연 구 소 논 평 일본대지진관련민족문제연구소논평 민족문제연구소는충격적인대지진으로막대한피해를본일본사회에깊은위로의뜻을전하면서수많은희생자들의명복을빕니다. 더불어피해자들이하루빨리참화속에서일어나일상의삶을회복하기를간절히기원합니다. 한일시민사회는그간과거사문제등현안에대해긴밀한협력을통

Save this PDF as:
 WORD  PNG  TXT  JPG

Size: px
Start display at page:

Download "연 구 소 논 평 일본대지진관련민족문제연구소논평 민족문제연구소는충격적인대지진으로막대한피해를본일본사회에깊은위로의뜻을전하면서수많은희생자들의명복을빕니다. 더불어피해자들이하루빨리참화속에서일어나일상의삶을회복하기를간절히기원합니다. 한일시민사회는그간과거사문제등현안에대해긴밀한협력을통"

Transcription

1 민족문제연구소회보 3 월호 2011 년통권 176 호 2 _ 연구소논평 3 _ 연구소소식 16 _ 돌려보기 1 이이화의 길을찾아서 21 _ 신입회원 21 _ 돌려보기 2 지금도말할수없다 32 _ 회비내신분

2 연 구 소 논 평 일본대지진관련민족문제연구소논평 민족문제연구소는충격적인대지진으로막대한피해를본일본사회에깊은위로의뜻을전하면서수많은희생자들의명복을빕니다. 더불어피해자들이하루빨리참화속에서일어나일상의삶을회복하기를간절히기원합니다. 한일시민사회는그간과거사문제등현안에대해긴밀한협력을통해이해를넓혀왔습니다. 우리는일본우익세력의망동과일본정부의회피정책에도불구하고장기적으로미래한일관계를낙관하고있습니다. 그것은과거어느때보다도한일시민사회의교류와연대가활발해지고있기때문입니다. 이러한시기에발생한상상조차못할엄청난재해는일본시민사회의아픔이자우리에게도커다란충격이아닐수없습니다. 연구소는한일과거사청산에복무하는중심단체의하나이지만일본시민사회와고통을나누는대열에함께하려합니다. 또이웃나라의참상을왜곡하는어떠한형태의종교적, 정치적독선과물질적이익을추구하는기회주의적태도에도단호히반대합니다. 우리모두는인류사회와동아시아구성원의일원으로서일본사회가용기를가지고비극을극복할수있도록진정어린성원을아끼지말아야할것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물서훈취소국무회의의결을환영한다 민족문제연구소는오늘국무회의가의결한친일인명사전수록독립유공자에대한서훈취소를적극환영한다. 지난해 11 월보훈처가서훈취소심사위원회를열고만장일치로해당자에대한서훈취소를결정한바있었지만, 석연치않은이유로 4개월이넘게국무회의의결이지연되어국민들은의구심과우려속에이를지켜보고있었다. 대대적인서훈취소는유감스러운사태가아닐수없으며한측면나라의망신일수있다. 그러나오랜시간이흘렀음에도잘못을바로잡았다는점에서오히려우리사회의건강성을자부할만하다고본다. 나아가앞으로역사적도덕적문제에대한가치기준을올곧게세우는계기가될수도있다. 늦었지만올바른방향을잡았다고평가하며이번결정을다시한번전폭적으로지지한다. 정부가모처럼결단을내린만큼교과서반영, 기념사업지원중단등적절한조치가즉각이어지기를기대한다 민족문제연구소 2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3 연 구 소 소 식 우리연구소등한일과거사관련시민단체들, 일본대지진피해복구지원공동모금전개한일과거사청산을위해활동하고있는한국의시민단체들이일본의재해극복을돕기위해공동모금을전개했다. 우리연구소를비롯해관련단체들은 3월 15일재해를입은일본사회에대한공동성명을발표한데이어직접적인도움을주기위해공동모금에착수했다. 공동모금에참가한관련단체관계자들은 한일과거사청산이인간의생명과인권의존엄성에기초했기에, 이제일본시민들과재일동포를비롯한재일외국인들의고통을위로하고적극돕는것 이라면서모금의취지를설명했다. 모금에참가한단체들은 3월 31 일까지모금운동을전개해일본에서한일과거사청산을위해활동하고있는일본의시민단체를통해이재민들에게성금을전달할예정이다 년일본간토대지진조선인학살사건, 강제동원피해자,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야스쿠니문제, 독도문제, 일본교과서문제, 재일동포와사할린동포문제, 친일파문제등의분야에서한일과거사청산운동의최전선에서있는시민단체들이일본의피해복구와구호를위해공동모금을전개하는것은처음있는일이다. 특히이번공동모금은작년 1월에 50여개의일본시민단체들이참가해조직한강제병합 100 년공동행동일본실행위원회와연계해한일시민의모범적연대로전개하는것이어서더욱주목된다. 한편일본실행위원회야노사무국장은 과거일제의침략, 식민주의지배에대한은혜와원수를넘어, 여러분모두가우리에게연대의손을뻗쳐주신것에깊이감사드리며, 대재해를극복하기위해최대한노력하겠다 고감사의메일을보내왔다. 일본대지진과관련해일본의시민단체활동가, 학자, 재일동포, 유학생, 현지리포터, 연구소회원등이연구소로보내온생생한소식들중일부를발췌하여소개합니다. - 엮은이 민족문제연구소의여러분. 이번대지진을당해위문을받고, 또오늘은민족문제연구소가응원의메시지를전송해주신것깊이감사드립니다. 우선이재민지원의모금활동으로부터시작하려고생각하고있습니다. 또원자력발전문제에대해서, 가동나카노하라발전소의일시정지, 건설재검토등의운동을조직해나가고싶습니다. 앞으로의수개월, 몇년간, 일본은이재민지원, 재해지복구가중심적인과제가되어그러한속에서과거의식민주의청산의과제를어떻게할것인가, 운동관계자로서논의하지않으면안됩니다. - 야노히데키 ( 강제병합 100 년공동행동일본실행위원회사무국장, 제4회임종국상수상자 ) 민족문제연구소의성명, 빠른문안배견했습니다. 진심으로감사서신올립니다. 한층더일한민중연대를향해서싸울결의를새롭게했습니다. - 오구치아키히코 ( 도쿄, 야스쿠니무단합사취하소송변호사 ) 미야기현오나가와초에사시는재일 위안부 피해자인송신도씨의소식을알지못해모두들걱 연구소소식 3

4 연 구 소 소 식 정하고있습니다. ( 참고로지난 20 일, 일본에서유일하게위안부피해자란사실을밝히고지난 10 년동안일본정부를상대로법정투쟁을해온 89 세의송신도할머니께서무사히구조된것 으로알려졌다.) - 고바야시히사토모 ( 홋카이도,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사무국장 ) 동북지방에시집보낸딸과동북지방에서일하고있는아들이있는가정들이있어동포들은뜬 눈으로밤을새우고있습니다. - 채홍철 ( 홋카이도포럼공동대표, 재일동포 ) 지금일본은매우슬픈상황이고앞으로일본은아마매우괴로운상황이될거라고생각됩니 다. 일본밖에있는몸으로서, 단지기원하는방법밖에없습니다. 한국여러분들의따뜻한심정, 마음으로부터감사드립니다. - 오카모도 ( 대만거주, 동아시아연구자 ) 이번의통한사를 인간의안전보장 이라는관점에서생각할필요성을통감합니다. 원자력발전신화 ( 절대안전 ) 도시민차원에서의심하는것이필요합니다. 특히일본이나한국과같이작은나라는, 안전성보다경제성에중점을두고설치를추진해온책임이있음을물어, 폐지운동을활발하게전개하는것이중요한것으로생각합니다. 역사문제나안전, 평화, 환경문제, 모두일련의관계로부터파악하여국제적시민연대로연결해서갈수있으면하고느끼고있습니다. - 스즈키유코 ( 가나가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전쟁과여성문제연구자 ) 지진에물바다에불바다에방사능오염에 우리나라악플러들때문에도가슴이쓰리고아팠습니다. 신난다, 죽어라, 아직부족하다더죽어라, 원숭이고기파티하고싶다는등 주된이유들이일본이우리를침략해서못된짓을해서랍니다. 하지만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조차매주일대사관앞에서열던수요시위를중단하고추모집회에들어갔습니다. 친일인명사전을편찬한민족문제연구소에서도이렇게일인들을위한활동에들어가려합니다. 그옛날안중근의사도일인간수들에게자기가미워하는것은침략원흉들이지그대들같은서민을미워하지는않는다하였습니다. - 이건제 ( 교토,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 ) 지진과해일은 천재지변 ( 자연재해 ) 을당한것이지만, 원자력발전소의사고는 인재 이며, 평화 박물관으로서간과할수는없습니다. 지구환경에적대하는행위는 평화 를해치는행동이며, 우리도할수있는행동을일으킬참입니다. - 다카스키 ( 교토, 리츠메이칸대학평화뮤지엄관장 ) 관동대지진발생후조선인학살에대한우리들의회의도중지가되어버렸습니다. 국회의원과 직접만나서협력을요청하는등의구체적인행동을시작했습니다만앞으로의운동을어떻게 4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5 연 구 소 소 식 진척시킬지심려하고있습니다. 도쿄에서한국시민들의여러분에게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지 원해주십시오. - 다타카마사타카 ( 도쿄, 대학교수 - 관동대지진조선인학살문제연구자 ) 한국여러단체의성명에감사드립니다. 재해지재일한국인에대해조사할예정입니다. 도쿄는 교통이회복되지않아예정된집회가중지되었습니다. 혼란이계속가중되고있는상황입니다. - 히구치유이치 ( 도쿄고려박물관관장 ) 은사이시자과학자인교토평화박물관안자이이쿠로 ( 리츠메이칸명예교수, 도쿄대원자력공학전문가 ) 관장은요즘주위의만류를뿌리치고후쿠시마로들어갈준비를합니다. 가치있는목숨의결정... 그것이비록힘든결정이지만인생을결정하는소중한선택이라는생각도드는요즘입니다. - 이수경 ( 도쿄, 학예대교수 ) 일본대지진재해에대한한국시민단체의성명 을전송해주셔서감사합니다. 한국의시민단체의여러분으로부터재빨리위문의말씀을받아정말로감사의생각을누를수없습니다. 원자력발전소의위기는, 이러한위험한원자력발전위에이루어진현재의 번영 의문제성을재차부각했습니다만, 지금은단지주변지역주민은물론근린제국의사람들에게피해가미치지않도록한시라도빠른위기회피책의성공을지켜볼뿐입니다. - 요시노마코도 ( 한국사연구자 ) 토호쿠 ( 조선인 ) 소학교중학교급의선생님들이나지역의일꾼들은, 전국에서오는지원물자를더많이, 더먼곳까지보내기위해, 1분 1초도쉬지않고돌아다니고있었습니다. 지원물자를받는대상은민단이든총연합이든, 뉴커머든, 소속이나국적에전혀관계없이, 이번피해를받은여러분의손에, 정중하게건네주었습니다. ( 만약토호쿠소중학교급에세워진 미야기동포지원대책위원회 까지직접와주었을경우, 수에제한없이, 요구하고있는물자를제공한다 라고하는원칙을세웠습니다. 결코풍부한상황도아닌데도 필요한사람에게필요한것을공급할수있도록최선을다한다 는진심어린결단이었습니다. 학교에서는 1일 2식만, 게다가아침은죽을한줌정도, 저녁식사는국물과흰밥조금정도입니다.) - 박사유 (YTN 리포터 ) 과거, 한국의시민운동속에서최전선에서서역사문제와일한관계의본연의자세에대해논진 ( 論陣 ) 을형성해운동을해온단체인만큼, 그러한시민단체가하나가되어 모금 이라고하는구체적인운동을전개하는것은, 확실히획기적인일이라고생각합니다. 이한국시민단체들이행동에옮기는심정이나역사관에는한점의오해의여지가없다고생각합니다. 이것은확실히일한시민의 협동 의시작이라고높이평가될만하지요. - 최승구 ( 가나가와, 다문화공생운동 ) 연구소소식 5

6 연 구 소 소 식 인권 평화운동가 서승 지도위원 퇴임식 열려 연구소 자문위원으로서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인 권, 평화운동가의 한 사람인 재일동포 서승 리츠메 이칸대(일본 교토) 교수가 정년을 맞아 3월 26일 고 국에서 퇴임식 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 는 군사독재정권 시기의 암울했던 지난날을 되새 겨본다는 의미에서 수많은 민주인사들이 살인적 고문을 당한 현장인 남산 옛 안기부 청사(현 서울 유스호스텔 대강당)를 행사장으로 정했다. 서승 교수는 일본 도쿄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서 울대 대학원 사회학과에서 유학 중이던 1972년 박 정희 정권의 조작사건인 이른바 재일교포 학원침투 간첩단 사건 의 주모자로 몰려 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고, 같은 해 무기징역을 언도받았다. 수감 중 엠네스티에 의 해 1974년 세계의 양심수 로 선정되는 등 국제사회의 관심을 받은 그였지만, 특별사면으로 석방 된 1990년 2월까지 무려 19년의 청춘 을 차가운 감옥에서 보내야만 했다. 그는 자신의 옥중 생 활을 옥중 19년 이란 회고록으로 펴내기도 했다. 석방 이후 그는 한국사회의 인권 현실을 국내외에 고발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활동은 물론 강제병합 100년 한일실행위원회, 야스쿠니 반대공동행동 등에 적극 참여하면서 한일과거사청 산운동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서승과 함께하는 동아시아 평화와 인권 출판기념회를 겸한 이날 퇴임식에는 학술활동과 실천운동을 통해 서승 교수와 인연을 맺은 다수의 국내 학 자와 선후배 동료들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편 서승 교수는 리츠메이칸대학에서 특임 교수 로 5년 더 재직하며 강의를 계속하게 된다. 친일인명사전 여전히 공공도서관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연구소에서는 친일인명사전 발간 만 1년 4개월이 지 난 3월 초 서울, 경기, 인천지역 공공도서관에 친일인명 사전 이 어느 정도 보급되었는지를 조사해 보았다. (표 참조) 조사 결과 서울의 경우 공공도서관 106곳 중 35곳 (33%), 경기는 169곳 중 63곳(37%), 인천은 16곳 중 7곳 (44%)에 사전이 비치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사전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이어서 개인이 구입하기 쉽지 않고, 사전의 성격상 공공성이 강한 것임을 감안할 때 공공도서관에서조차 친일인명사전 을 여전히 외면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공공도서관에 사전이 비치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 거주지역 도서관에 구입을 신청해 주십시오.) 6 민족사랑 2011년 3월호

7 연 구 소 소 식 서울시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서울시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1 강남도서관 X 54 도봉구청자료실 X 도봉 2 개포도서관 55 동대문도서관 3 대치도서관 X 56 동대문구정보화도서관 동대문 4 역삼푸른솔도서관 X 57 나들목가족도서관 X 5 세곡정보도서관 X 강남 58 동작도서관 6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X 59 동작샘터도서관 X 7 정다운도서관 X 60 약수작은도서관 X 8 즐거운도서관 X 61 동작상도국주도서관 X 9 청담도서관 X 62 마포구립서강도서관 10 강동도서관 63 마포평생학습관 11 고덕평생학습관 64 마포평생학습관아현분관 X 12 명성교회도서관 X 65 서대문도서관 X 13 구립암사도서관 X 강동 66 이진아기념도서관 14 구립강일도서관 67 동북아역사자료센터 15 구립성내도서관 X 68 국립중앙도서관 16 해공도서관 X 69 법원도서관 X 17 강북문화정보센터 X 70 서초어린이도서관 X 18 강북청소년문화정보센터 X 71 성동구립도서관 X 강북 19 솔샘문화정보센터 72 성동구립금호도서관 X 20 작은도서관함께놀자 X 73 성동구립용답도서관 X 21 시립강서도서관 X 74 성동무지개도서관 X 22 꿈꾸는어린이도서관 X 75 성북정보도서관 23 푸른들청소년도서관 X 76 아리랑정보도서관 강서 24 길꽃어린이도서관 X 77 종암동서울어린이도서관 X 25 환원어린이도서관 X 78 거마도서정보센터 X 26 우장산작은도서관 X 79 송파도서관 X 27 관악도서관 80 송파어린이도서관 X 28 글빛정보도서관 X 81 양천도서관 29 은천동작은도서관 X 82 신월디지털도서관 관악 30 조원도서관 83 영등포평생학습관 31 난곡주민도서관 84 대림정보문화도서관 X 32 성현동작은도서관 85 국회도서관 33 광진정보도서관 O 86 문래정보문화도서관 34 광진어린이도서관 X 87 선유동문화도서관 광진 35 자양4동도서관 X 88 남산도서관 36 중곡문화체육센터 X 89 용산도서관 37 고척도서관 X 90 청파도서관 X 38 구로도서관 X 91 대조어린이도서관 X 구로 39 구로꿈나무도서관 O 92 은평구립도서관 40 구로꿈마을도서관 O 93 구립증산정보도서관 X 41 금천구립도서관 O 94 구립응암정보도서관 X 42 금천구립어린이도서관 X 95 상림마을작은도서관 X 43 가산정보도서관 금천 96 신사어린이도서관 X 44 가산어린이도서관 X 97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X 45 금나래아트홀도서관 X 98 학산도서관 X 46 노원어린이도서관 X 99 정독도서관 47 노원정보도서관 100 종로도서관 노원 48 노원평생학습관 X 101 한국사회과학도서관 X 49 월계문화정보도서관 X 혁명기념도서관 X 50 도봉문화정보센터 103 LG상남도서관 X 51 도봉어린이문화정보센터 X 104 중랑구립도서관 도봉 52 학마을다사랑센터 X 105 중랑구립면목도서관 X 53 도봉 1동어린이도서관 X 106 중화어린이도서관 X 동작마포서대문서초성동성북송파양천영등포용산은평종로중랑 연구소소식 7

8 연 구 소 소 식 경기도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경기도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1 가평군립중앙도서관 X 54 성남시중원문화정보센터 2 가평군립조종도서관 X 가평 55 경기도립성남도서관 X 3 가평설악도서관 X 56 성남판교도서관 X 4 고양아람누리도서관 57 성남구미도서관 5 고양시립행신도서관 58 중원어린이도서관 X 6 행신어린이도서관 59 분당정자청소년수련관도서관 X 7 고양시립백석도서관 60 슬기샘도서관 X 8 고양시립원당도서관 61 지혜샘도서관 X 9 고양시립화정도서관 고양 62 바른샘도서관 10 고양시립대화도서관 63 북수원도서관 11 고양시립마두도서관 64 서수원도서관 12 고양시한뫼도서관 65 수원시선경도서관 13 주엽어린이도서관 X 66 수원시영통도서관 14 고양시풍동도서관 67 수원시중앙도서관 X 15 국립과천도서관 X 68 한아름도서관 X 16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 과천 69 사랑샘도서관 X 17 과천문화원도서관 X 70 희망샘도서관 X 18 광명시중앙도서관 71 장안햇살도서관 X 19 광명시하얀도서관 X 72 반달어린이도서관 X 광명 20 소하어린이도서관 X 73 시흥시립중앙도서관 X 21 광명옹달샘도서관 X 74 시흥능곡도서관 X 22 광주시립도서관 75 시흥군자도서관 X 광주 23 경기도립광주도서관 X 76 대야도서관 24 구리시립교문도서관 77 대야어린이도서관 X 25 구리시립인창도서관 구리 78 정왕어린이도서관 X 26 구리시립토평도서관 X 79 신천도서관 X 27 군포시립중앙앙도서관 80 안산시중앙도서관 28 군포시립산본도서관 81 안산사립감골도서관 X 군포 29 군포시립당동도서관 82 시립관산도서관 30 군포시어린이도서관 X 83 시립성포도서관 X 31 김포시립도서관 84 단원어린이도서관 X 32 통진도서관 김포 85 상록어린이도서관 X 33 도립김포도서관 X 86 부곡도서관 X 34 도농도서관 87 석수골작은도서관 X 35 화도도서관 88 안산시립도서관 36 별내도서관 89 공도도서관 X 37 오남도서관 X 남양주 90 보개도서관 X 38 평내도서관 X 91 풍림도서관 X 39 와부도서관 X 92 송정도서관 X 40 진건도서관 X 93 부영도서관 X 41 동두천시립도서관 94 태산도서관 X 동두천 42 동두천꿈나무도서관 X 95 죽산도서관 X 43 부천시립도서관 96 삼죽도서관 X 44 부천심곡도서관 97 안양시립평촌도서관 45 부천북부도서관 98 호계도서관 X 46 부천꿈빛도서관 99 비산도서관 부천 47 부천책마루도서관 X 100 어린이도서관 X 48 부천한울빛도서관 101 박달도서관 49 부천꿈여울도서관 102 만안도서관 X 50 부천동화기차어린이도서관 X 103 석수도서관 X 51 성남시분당문화정보센터 105 양주시립덕정도서관 52 성남시수정문화정보센터 성남 106 양주남면도서관 X 53 성남시중앙문화정보센터 107 양주꿈나무도서관 X 성남수원시흥안산안성안양양주 8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9 연 구 소 소 식 경기도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경기도 인천내도서관사전보유현황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순번 도서관 보유여부 지역 108 양주봉암도서관 X 양주 155 시립포천도서관 X 109 양평중앙도서관 156 포천일동꿈나무도서관 X 110 양서친환경도서관 X 157 포천영중꿈나무도서관 X 포천 111 용문도서관 양평 158 도립포천도서관 X 112 양동도서관 X 159 하남시립도서관 X 113 양평어린이도서관 X 160 하남나룰도서관 하남 114 여주군립도서관 X 161 화성시립남양도서관 X 115 여주도립중앙도서관 X 여주 162 화성시립태안도서관 X 116 여주어린이도서관 X 163 화성시립삼괴도서관 X 117 연천중앙도서관 X 164 화성시립병점도서관 연천 118 연천도서관 165 화성시립봉담도서관 X 화성 119 오산시립중앙도서관 166 화성시립두빛나래도서관 X 120 양산도서관 X 167 화성시립둥지나래도서관 X 오산 121 햇살마루도서관 X 168 동탄복합문화센터도서관 X 122 청학도서관 X 169 도립발안도서관 123 포곡도서관 X 170 강화군립도서관 인천강화 124 용인시립도서관 X 171 계양도서관 인천계양 125 수지도서관 172 백령도서관 인천옹진 126 구성도서관 X 173 부평기적의도서관 X 용인 127 죽전도서관 174 부평도서관 X 인천부평 128 동백도서관 X 176 연수도서관 X 129 기흥도서관 177 연수어린이도서관 X 인천연수 130 구갈희망누리도서관 X 178 평생학습관 X 131 의왕시립중앙도서관 179 북구도서관 인천북구 132 내손도서관 180 서구도서관 X 인천서구 133 글로벌도서관 X 181 주안도서관 X 134 오전빛고운도서관 X 의왕 182 중앙수봉도서관 X 인천남구 135 부곡굴고운도서관 X 183 시립도서관 136 내손책고운도서관 X 184 영종도도서관 인천중구 137 청계참고운도서관 X 185 미추홀도서관 인천남동구 138 의정부과학도서관 의정부 186 화도진도서관 X 인천동구 친일인명사전 에수록된독립유공자 19 명에대한서훈취소정부가 친일인명사전 에수록된독립유공자 19명에대한서훈취소안을 4월 5일국무회의에서의결했다. 박선규문화체육관광부차관은 총리실이국가보훈처와논의한결과독립유공자로포상이됐다하더라도사후에친일행적이밝혀졌다면종합적차원에서서훈이취소되는것이마땅한것이라는결론을내렸다 고밝혔다. 이날의결된서훈취소안은대통령재가를거쳐확정될예정이다. 서훈취소대상은현재유족들에의해친일반민족행위자지정취소소송중인김성수동아일보창업주를제외한언론인장지연, 윤치영초대내무부장관, 이종욱전동국대이사장을비롯해김응순강영석김우현김홍량남천우박성행박영희유재기윤익선이동락이항발임용길차상명최준모최지화허영호등이다. 앞서국가보훈처서훈취소심사위원회는지난해 11 월이들에대한서훈취소를만장일치로결정했지만정부가취소결정을재검토하기로하면서거센비판이인바있다. 연구소소식 9

10 연 구 소 소 식 짧 은 소 식 지학순정의평화기금 이사장을 맡고 있는 우리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은 3월 10일 제14회 지학순정의평화상 시 상식을 열었다. 수상자는 네팔농촌재건운동 (RNN) 대 표이자 국제 최빈국 감시 엔지오인 엘디시(LDC) 워치 의 공동의장인 네팔의 아르준 카르키 박사가 선정됐다. 지 학순정의평화상은 민주화와 인권운동에 헌신한 고 지학 순 주교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1997년부터 지학순정의평화기금이 전세계 인권 평화운동가나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김창국 변호사(전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장)가 지난 2월 17일 특별회비 금일봉을 보 내왔다.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석사과정을 수료한 서울중부지부 한길로 회원이 3월 1일자로 우리 연구 소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 회원은 작년 강제병합100년 한 일시민대회 의 부대행사로 열린 한일청년학생포럼 실무자로 활동한 바 있다. 히로시마대학에서 일본사를 전공 중인 이용철 회원(경기 용인)이 3월 5일 오리역 부근 베어캐 슬웨딩홀 4층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동부지부 김석규 회원이 3월 9일 부친상을 당하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의 책임 프로듀서로 활동하면서 반민특위-승자와 패자 등 친일파 3부작 을 연출하는 등 친일문제에 대한 사회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을 높게 평가받아 2005년 제1 회 임종국상(언론부문)을 수상한 MBC 정길화 PD가 3월 14일 PD특파원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로 떠났다. 정 PD는 남미는 지구 반대편에 있는 미지의 대륙이었지만 근래에 들어 점점 한국 과 물리적, 심리적으로 가까워지고 있다 며 특히 브라질에서 2014년 월드컵, 2016년 하계올림픽 이 열리고, 2013년은 한국인의 브라질 이민 50주년이 되는 해 라며 회사에는 새로운 시장을 창 출하고 후배들에게는 새로운 돌파구를 만드는 개척자의 역할을 하고 싶다 고 각오를 다졌다. 대가야신문사 대표인 박장호 회원은 3월 15일 경북 고 령군청 강당에서 겨레에 바친 혼 반민특위 위원장 김 상덕 평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박장호 회원은 고령 출신인 김상덕 선생에 대한 선양사업이 고향에서부터 필요하다고 판단해 유족인 김정륙 선생 등과 협의해 출 판기념회를 준비했다고 한다. 이 날 행사에는 유족을 대표해 고인의 아들 김정륙 선 생 부자를 비롯해 저자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장, 최 진욱 대구지부장과 대구지부 회원들, 이봉원 전 연구소 운영위원장, 홍소연 서울중부지부 회 원, 평전을 출판한 김이수 책보세 대표, 연구소 방학진 사무국장, 곽용환 고령군수, 군의원, 지 10 민족사랑 2011년 3월호

11 연 구 소 소 식 역유력인사등 100 여명이참석했다. 우리연구소초대이사를역임한소설가한수산세종대국문과교수가 3월 15일연구소를방문해상근자들을격려했다. 광주지부 ( 지부장김순흥 ) 는친일파후손인김아무개등 13명이지난해 12월친일재산국가귀속결정취소소송을제기한사실을뒤늦게밝혀내광복회광주지부와공동으로 3월 17 일광주지법행정법원에서열린공판을방청하고올바른판결을촉구하는성명을발표했다. 대전지부 ( 지부장이순옥 ) 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동안지부회원 11 명은안동지역문화답사를다녀왔다. 답사안내는대전지부이상목회원의지인인이효걸교수 ( 안동대동양철학과 ) 가맡았다.( 사진 ) 안창남기념사업회 ( 회장박정규 ) 는우리나라최초의비행사인안창남탄신 110 주년을맞아 3월 19일부터 27일까지서울여의도비행장역사의터널에서관련전시회를열었다. 도쿄지회오형용회원이 3월 28일연구소를방문하고현안에대해의견을나누었다. 미술작가인송용민회원 ( 경기양평 ) 이 3월 30일연구소를방문해임시전시실등을관람했다. 송회원은작년 12월독재자전두환풍자전시회 두환님전 을개최하는등사회성짙은작품활동을주로하고있다. blog.naver.com/kollwitz91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특별법 발의, 제정에앞장선최용규전의원 ( 사진 ) 이최근변호사사무실열고활동에들어갔다. ( 인천시남구학익동 현정빌딩 5층, ) 수원화성박물관학예사로활동했던경기남부지부김준혁회원이 3월경희대학교후마니타스칼리지교수로임용됐다. 문화연구자이며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장인김영조회원 ( 서울동부지부 ) 은 4월 5일부터매주화요일서울청운효자동주민센터에서서울시지원을받아 < 아무도들려주지않는서울문화다시보기 > 라는연속강좌를진행한다. 수강료와교재비는무료이며선착순마감되지만청강도가능하다. 이윤옥운영위원회부위원장은 3 1 절을맞이하여독특한시집한권을냈다. 사쿠라불나방 ( 도서출판얼레빗 ). 이시집에는서정주를비롯하여김기진, 김동인, 김동환, 김문집, 김상용, 김안서, 김용제, 노천명, 모윤숙, 유진오, 유치진, 이광수, 정비석, 주요한, 채만식, 최남선, 최재서, 최정희등친일문학인 20명을대상으로그들을풍자하면서자연스럽게시인의이력, 대표적인친일시한편, 친일작품목록과더보기를통해서친일내력을보여주고있는독특한시집이다. 아래는 국화옆에서 를풍자한작가의시 오장마쓰이를위한사모곡서정주 의일부다. 거기그거울속 / 오래전부터누님함초롬히앉아계실때 / 동백기름사들고찾아간적없는 / 매정한오라비 // 오장마쓰이송가로 / 호주머니두둑히엔화받아들고 / 물오른걸음할때 // 인자한내누님 / 일본군총칼앞에치마들리고 / 큐슈치쿠호탄광벽에 // 배가고프다 / 연구소소식 11

12 연 구 소 소 식 내고향경북상주 / 엄니가보고싶다 쓰던막내동생죽어갔었지 < 후략 > 연구소밖소식 서울대총동창회, 뉴라이트계열역사서증정논란서울대총동창회가뉴라이트의역사관을담은 대한민국이야기 ( 이영훈지음 ) 를신입생 3,400 명에게증정해물의를빚고있다. 이책은친일세력의해방후득세를정당화하고신자유주의를최선의가치로내세우는가하면일제의각종세금부과를수탈이아니라 공권력에의한공적통치행위 라고미화하고일본군 위안부 의실체를모호하게기술해논란이된바있다. 언론보도에따르면총동창회관계자는 매년신입생들에게책을선물했는데올해는읽기쉬운책을주고자하는마음에이책을선정했다 며 특정한목적이나의도를갖고선정한것은아니었는데오해를일으켰다면앞으로는그런부분까지좀더신중히고려하도록하겠다 고말했다. 안중근의사순국 101 주기추모식효창원서열려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 이사장함세웅 ) 를비롯해효창원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 대표박기서 ) 등관계자들과시민 400여명은 3월 26일용산구효창원안에이봉창, 윤봉길, 백정기의사의묘와함께조성되어있는안중근의사허묘에서지난해에이어두번째로추모식을거행했다. 이날행사는안중근의사께올리는제례를시작으로참석자모두가독립군가를부른데이어안중근평화연구원창립준비위원장안충석신부, 박기서대표, 이우재 ( 월진회회장 ), 김원웅 (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회장 ), 이부영 ( 민주평화복지포럼상임대표 ), 김삼웅 ( 전독립기념관관장 ) 선생의추모사와함세웅이사장의감사말씀등이있었으며마지막순서로참석자들의헌화와분향으로행사를마무리했다. 한편추모식하루전인 3월 25일오후 3시명동성당가톨릭회관대강당에서는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와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공동주관으로안중근의사추모미사가열렸는데우리연구소이사장인김병상 ( 몬시뇰 ) 신부가미사를집전했다. 헌법재판소,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특별법 5대 2대 2로합헌결정친일반민족행위자결정을받은민영휘등의후손 40여명은소유부동산의국가귀속결정이내려지자해당법률이소급입법과연좌제금지등을규정한헌법에어긋나위헌이라고주장하며 7건의헌법소원을냈고헌법재판소는사건을병합해함께심리했다.( 관련사건번호 : 2008 헌바141, 2009 헌바 14, 2009 헌바 19, 2009 헌바 36, 2009 헌바 247, 2009 헌바 352, 2010 헌바 91) 그결과헌 12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13 연 구 소 소 식 법재판소는 3월 31 일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특별법 에대한헌법소원심판청구사건에대해재판관 5( 합헌 ) 대 2( 일부한정위헌 : 이동흡, 목영준 ) 대 2( 일부위헌이강국, 조대현 ) 의견으로합헌결정을내렸다. 헌법재판소는 해당국가귀속조항은소급입법이긴하나친일재산의취득경위에담긴민족배반적성격, 대한민국임시정부의법통계승을선언한헌법전문에비춰친일반민족행위자측으로서는친일재산의소급박탈을충분히예상할수있으므로헌법에어긋나지않는다 고밝히면서 친일반민족행위자후손의재산중후손자신의경제적활동으로취득하게된재산이라든가친일재산이외의상속재산등을단지그선조가친일행위를했다는이유만으로몰수하는것은아니므로연좌제금지원칙에반한다고볼수없다 고덧붙였다. 헌법재판소,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 7대 1대로합헌결정헌법재판소는 3월 31 일일제식민통치와침략전쟁에협력하거나 한일합병 공로로포상 작위등을받은것을 친일반민족행위 로규정한 일제강점하반민족행위진상규명에관한특별법 제2 조 7 호등에대해친일반민족행위자로결정된이정로후손이낸헌법소원심판청구사건에서재판관 7 대 1( 위헌 : 조대현 ) 의견으로합헌결정했다.( 사건번호 : 2008 헌바 111) 헌법재판소는 이법률은역사의진실과민족의정통성을확인하기위해민주적숙의과정과공론을거쳤다 며 입법자가친일반민족행위를정의하는데세심한주의를기울였고조사대상자의불이익을최소화하기위한장치가마련된점등에비춰과잉금지원칙에어긋나지않는다 고밝히면서 해당조항은친일반민족행위를정의하고있을뿐이어서, 보고서작성과공개를통해진상이드러나는것외에당사자나후손에게구체적불이익이생기는것도아니다 라고합헌이유를덧붙였다. 이정로 (1838~1923) 는 1909 년 7월조정의원로들이이토히로부미를초대하여송영회를개최한자리에서이토가 서로만나함께시를지으며즐긴다 는내용으로운을떼자 이등태사께서다시오심을모두함께기뻐하네 / 맑은경계에빛처럼임하시니바로신선이라네 / 서로송별하며잔을올리니 / 하늘과구름이맞닿는곳으로돌아가시는길무탈하길빈다네 ( 太師重到共欣然淸境光臨便是仙爲進一盃相送別歸帆無恙海雲邊 ) 라고화답했다. 이정로는합병직후인 1910 년 10 월 조선귀족령 에따라남작작위를받았으며 1911 년 1월은사공채 2만 5,000 원을받았다 년 8월한국병합기념장을받았다 년 7월조선총독부주도로식민지배를정당화하고시정사업을선전하기위해개최된시정 5주년기념조선물산공진회경성협찬회특별회원으로기부했고, 11 월다이쇼 ( 大正 ) 천황즉위기념대례기념장을받았다. 시민들반발에창원시이원수기념사업주춤 4월중으로최종입장밝힐것창원지역시민단체들에이어광복회울산광역시 경상남도연합지부가 3월 31 일창원시청프레스센터에서기자회견을열고 친일작가이원수기념사업에시민의혈세지원을즉각중단하라 고요구했다. 이에대해창원시는 4월 4일기념사업에대한일련의여론수렴과정의일환으로시민여론 연구소소식 13

14 연 구 소 소 식 조사를실시하겠다고밝혔다. 설문조사는여론조사전문기관에의뢰해시민 1,000 명을대상으로 4 월 15일까지전화조사방식으로실시할예정이다. 설문조사내용은이원수 100 주년기념사업으로이미시행한흉상제막과어린이큰잔치, 학술세미나등 3개사업을제외한나머지 3개사업 ( 문학상제정, 기념자료집발간, 영상물제작등 8천만원 ) 을계속추진할지여부와예산지원지속여부등이다. 창원시는여론조사후의견을정리해 4월중으로최종입장을밝힐예정이다. 이승만기념사업회, 국가예산으로기념관서는날까지서명계속 ( 사 ) 건국대통령이승만박사기념사업회 ( 회장이기수전고려대총장 ) 는 3월 22일일간지광고를통해 이승만건국대통령의기념관과동상 을세우기위해벌여온서명운동에 100 일간 40만 4,722 명이서명했다고밝혔다. 기념사업회는 김구임시정부주석의기념관은국비로건립되어효창동에서있는데, 임시정부초대대통령의기념관은대한민국어디에도없다 며 대한민국국격을논하기전에먼저대한민국건국대통령의동상과기념관부터짓는것이순서 라고주장했다. 이어 광화문에이승만동상이서고, 국가보훈처예산으로이승만기념관이서는그날까지서명을계속할것 이라고밝혔다. 그러나 1925 년대한민국임시정부의정원에의해탄핵되었고해방후친일파를등용해반민특위를와해시켰을뿐만아니라 3 15 부정선거를자행해 4 19 혁명으로권좌에서물러난독재자의기념관과동상을세우자는주장이야말로 4 19 민주이념을명시한우리나라헌법정신을정면으로훼손하는행위라는의견에대해기념사업회가과연어떤답을내놓을지의문이다. 관련사이트 : 경향신문을구독하시면다달이 6 천원의기금이쌓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회원은물론시민누구나연구소누리집 을통해경향신문 1부를구독하시면역사관기금 6,000 원이다달이적립됩니다. 구독하실분은누리집희망릴레이신청게시판에이름, 전화번호, 주소등을남겨주십시오. 전화한통화로신청하실수도있습니다 릴레이를이어가신분 : 구상철김진영박종관연종우전종훈 한겨레 21 과민족문제연구소의아름다운동행 세상을바꾸는아름다운동행 캠페인은 < 한겨레 21> 이시민사회단체와연대하는상시제휴프로그램입니다. 연구소회원이정기구독을신청한경우, 구독료의 10% 를기부금으로적립해드립니다. 공공의이해에기반한건강한상식과자유로운소통이확산되는사회를만드는 세상을바꾸는아름다운동행 캠페인에동참해주세요. 연구소누리집의배너를통해신청하시면되고요, 인터넷을사용하지않으시는분은 < 한겨레21> 아름다운동행 담당자에게직접전화하시면됩니다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15 평생을민족독립쟁취에바친애국지사김상덕그에대한기록물이세상에최초로모습을드러내다 애국자라는수식어가낯선광복지사영주김상덕선생은우리에게 반민특위위원장 정도로만알려져있다. 실제로그가우리근현대사의물구나무선현실을가장극명하게보여주는독립지사가운데한사람인데도불구하고그에관한기록물은여태까지미비했다. 그는지절을지킨다른독립투사들과마찬가지로해방된조국에서도여전히 목숨을건 가시밭길을걸어야했다. 이유는, 친일파및민족반역자청산작업에앞장섰기때문이다. 김상덕이걸었던그길은바로우리민족해방투쟁의길, 일제잔재청산의길그대로다. 그래서이책은김상덕개인을평한책을넘어우리민족독립운동의역사요, 민족반역자청산에관한기록이기도하다. 특히어린시절부터아버지의험난한역정에동행했던선생의외아들김정륙 ( 우리연구소경기북부지부회원 ) 의생생한증언을갈피갈피에살려넣은이책은애국지사김상덕의진면목을알수있는거의유일한기록이될것이다.( 김삼웅글, 2011, 책보세 ) 그의성찰과실천은우리의희망이다! 희망 - 리영희산문선 ( 리영희글, 임헌영정리, 2011, 한길사 ) 은사상가로서뿐아니라문학가로서의풍모가잘드러난리영희의산문집이다. 이책은정세분석으로널리알려진사회과학적논문보다는사상적인바탕을다룬인문학적인글들을엄선했다. 민족분단의비극, 통일론, 제국주의와식민주의, 독재체제와민주주의투쟁등의사회과학적인담론과함께주시해야할주제는인간존재론, 역사, 평화, 신앙, 자연, 예술등지역과세대를초월한삶의슬기를다룬글이다. 이책에실린글들은지난독재체제시대에만유효했던게아니라영원한민족지성사의고전으로남을사상을담은예리한분석력과번득이는기지와해학, 예술적인표현이넘치는작품들을만나볼수있다. 이산문선에는리영희선생의사상사적인면모와문학적ㆍ예술적인재기를읽을수있는명편들을중심으로골라뽑았다. 이글들은지난한시대증언으로서의기능에국한되지않고어느시대든유효하며, 특히오늘의젊은이들에게자양분이되어준다. 나아가한국만이아닌남북한이나해외동포는물론자유와평등과평화와행복을소중한가치로여기는세계시민누구에게나감동을선사한다. 산문집을정리한임헌영소장은 리교수의칼럼은정지용의어휘력과피천득의서정성, 법정스님의안정감, 고은의기지에다진중권의예리성을두루담아내고있는듯하다 고말한다. 광고 15

16 돌 려 보 기 1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지도위원인역사학자이이화선생이한겨레신문에연재했던 길을찾아서 를통해우 리연구소와관련된이야기를풀어냈다. 3 월 25 일, 28 일, 29 일에실린글의전문을게재한다. - 엮은이 기득권아킬레스건 건드리는친일사전편찬위참여 이제민족의과제인친일파청산활동에참여한기억을되짚어보고자한다 년임종국선생의유지를받들어발족한민족문제연구소는역사문제연구소에이어나와인연이깊다. 특히 95년반민족문제연구소에서이름이바뀐뒤많은사람들이두연구소를헷갈려했는데어쩌면상당부분인맥이겹치는탓도있을것이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인임헌영선생은역사문제연구소부소장으로나와함께고락을같이한사이이기도하고많은일을서로의논하며의지해왔다 년대들어서는민족문제연구소의실무자들과도나이를떠나의견을주고받으며허물없이지내고있다. 조세열사무총장, 박한용연구실장, 김민철책임연구원등과만나면시간가는줄모르고세상일을논하고술잔을기울이곤한다. 그럴때면이들은종종 젊은이들에게도말할짬을달라 고볼멘소리를한다. 술이몇잔들어가면나도모르게말이길어지는버릇탓에 선생님은혼자서만말씀하신다 고타박을하며 저희들도얘기할틈좀주십시오라는말을추임새로여기시는모양 이라고애정어린투정을부리기도한다. 민족문제연구소에는초창기부터지도위원등으로참여했는데특별한느낌을주는단체다. 80년대많은학술단체들이실천적연구를 목적 으로내세웠지만민족연구소만큼이를성공적으로정착시킨사례는없었다. 11 평남짓되는, 세탁소 2층사무실에서상근자 4명이시작해서이제는월회비를내는회원만 6000 여명에상근자도수십명이니, 민간연구소로서는보기드문규모로성장했다. 민족연구소가이렇게발전한데에는무엇보다시민들의친일문제에대한관심이크게작용했다. 지난달 20돌을맞아조촐한기념식을했지만 91 년개소할때만해도연구소가계속유지될수있을지염려하는이들이많았다. 나역시그런사람중의하나였다. 친일 은이승만독재정권에서역대군사정권에이르기까지 금기의영역 이었기때문이다. 사회기득권세력의주류가혈연 학연등으로똘똘뭉친친일파들인마당에그들의아킬레스건을건드린다는것은달걀로바위를치는격이었다. 그러나연구소의끈질긴노력은철옹성같은친일파의아성에균열을만들어내고있었다. < 친일파 99인 >, < 청산하지못한역사 > 등대중서적이발간되면서언론과사회의관심도커져갔다. 99년 8월 친일인명사전편찬을지지하는전국대학교수 1만인선언 은지식인사회가친일청산을전폭적으로지지하고있음을확인시켜주었다. 교수사회가본래보수적이고자신들의일에도크게나서지않는경향이있었는데놀라운일이아닐수없었다. 아마기네스북에오를만한기록이아닌가한다. 또하나, 2004 년 1월친일인명사전편찬을위한국민모금운동은민중들의역사의식과주체의식을상징적으 16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17 돌 려 보 기 1 로보여준사건이었다. 모금을시작한지열하루만에목표액 5억원이모이고그뒤에도계속성금이답지했다. 나는장엄한역사드라마를보듯이를지켜보았다. 역사는역시지배층이아니라민중이만들어가는것임을현실에서다시한번절실히깨달았다. 나는 2002 년구성된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에서지도위원을맡아감수에참여했다. 지도위원회는누구나알수있는저명교수와학자, 시민사회원로들로이루어져있었는데, 집필한원고를최종적으로검토하고의견을내고방향을잡아주는구실을맡았다. 나는이회의에서두가지정도를강조했다. 하나는철저하게자료를수집하고분석해서오류가없어야한다는점이었다. 이건상식적인얘기같지만, 이상식의바탕위에서서술해야합리성과객관성을지니게된다는것이다. 다음은출세형과생계형친일을분명하게구분해야한다는점을들었다. 다시말해먹고살기위해간접적으로친일행위를한사정을이해해야한다는것이다. 이주장은나만이아니라편찬을맡은구성원들이모두공감한것이었고그래서이를위한장치를설정했다. 우리는결코폭로를위한것도아니요, 복수를하자는것도아님을충분히이해하고있었다. 편찬위원장을맡은윤경로교수 ( 한성대 ) 는 2009 년 11 월 < 친일인명사전 > 발간사에서 사전에수록된개개인에게역사의책임을묻고비난의화살을돌리려는것이아니라과거사실에대한정리와역사화를통해우리사회의가치기준을바로세우고, 나아가후대에타산지석과반면교사로삼을수있는역사의교훈을남기기위한데있다는점을거듭말씀드립니다 라고썼다 년 3월 25일자 친일인명사전나왔지만정부는서훈취소등 미적 2001 년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을발족하고그산하에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를설치했다 년초국민모금운동이번진덕분에극적으로기금을마련한친일사전편찬작업은출발할때부터말할나위도없이말들이많았다. 극소수지만어떤분들은 주요친일인물몇백명만싣자 라든지, 마지못해친일한인사를제외하자 라든지하는상식밖의주장을펴서나를놀라게했다. 이는다분히억울한사람을가려내자는게아니라아무개언론사의창업주같은세력가들을제외해야한다는것을염두에둔발언으로보였다. 또공청회나명단발표가있을적에는친일파후손이나퍼런군복을입은사람들이몰려와방해를놓기도했는데, 사실규명이잘못되었다 고떠드는수준은그래도순진하게보였지만, 빨갱이들이모여민족분열을일삼는다 고호통을칠적에는어이없기도하고한심스럽기도했다. 또당시천도교의아무개교령은청와대모임에참석해민족종교인천도교인사가열몇명수록되었다고떠들기도하고, 천도교인사의친일행각을공식으로사죄한천도교지도자박남수씨를교단에서제명하기도했다. 막바지출간과정에서도우여곡절이적지않았다 년출간보고회행사장이외부세력의압력으로취소 돌려보기 17

18 돌 려 보 기 1 되는가하면박정희를지지하는노인들이떼로몰려와연구소에달걀을던져대는소극도벌어졌다. 만주관동군의장교였던박정희가수록된걸불만으로여긴것이다. 박정희지지세력은 일제에일사봉공 ( 一死奉公 ) 하겠다 는만주군관학교지원당시박정희의혈서가공개되자크게충격을받은것같았다. 이혈서공개는그의아들박지만의친일인명사전배포금지가처분소송에서비롯되었다. 사전편찬은특정인을목표로진행된것이아니기때문에소송은긁어부스럼이라할만했다. 객관적사실만을기재한사전에대해상식밖의주장으로발간과배포금지를요구하니연구소가부득이대응하게된것이다. 현재까지화가장우성, 검사엄상섭, 언론인장지연, 박정희와그의동서홍순일등의후손들이제기한소송에서사법부는일관되게친일인명사전의객관성과정당성을인정하는판결을내려주었다. 이렇게친일인명사전은갖가지방해를받으면서여러가지난관에부딪쳐몇차례나연기된끝에 2009 년 8월끝내발간됐다. 이어그해 11 월8일백범묘역에서발간국민보고대회도열렸다. 나는감수라는형식을빌려초고를꼼꼼히검토했다. 내전공분야에속하는인물중심으로살폈고제도용어나한자의오류를찾는수준이었다. 그방대한내용을내가다알수는없었기때문이다. 내용을살피면서실로대단한작업을해낸연구소와편찬위원회에찬탄을금할수없었다. 이사전은연구소출범 18 년, 편찬위원회구성 8년만에이루어진쾌거였다. 임헌영민족문제연구소장은사전의서문에서, 참회와화해의첫걸음이되길바란다고전제하고 이사전에등재된이들의유족이나연고자들에게깊은유감을표시하면서위로의말씀을드린다. 관련자들의고뇌와번민을고려하면착잡하기이를데없다. 그러나역사앞에서우리모두겸허하고냉철해져야만한다 고밝혔는데오만하지않아서설득력이있다. 아무튼이사전은수백명의필진이참여한해방이후최대 최고의전적으로평가받을만하다. 이제사전이나오고도 1년이훌쩍넘었다. 한데이명박정부는이를마무리짓는일에태만하고있다. 하나의보기를들어보자 년보훈처서훈취소심사위원회에서만장일치로친일행적이뚜렷한장지연등 19인의서훈취소를통과시켰다. 이취소안은국무회의의의결을거치는절차를밟아야하는데국무총리실에서는이절차를미루고있다. 다분히적당히깔아뭉개려는의도로보이고또김성수나박정희등의서훈취소요구로진행될까봐눈치를살피는꼴이라는의심을받을수밖에없을것이다. 한편아쉬운것은사전이출간되었는데도이런성과에대해본격적인학계의평가가나오지않는다는점이다. 그흔한학술관련수상도한번못했고공공도서관에서도구입을하지않거나미루며눈치를살피고있다. 그러니친일문제는아직도건드릴수없는성역이라할만하다. 그러나시민들의성원에힘입어조용한베스트셀러가되고있다. 1 질 3책 30만원의고가인데도많은사람들이구매를해서역사자료관건립의기금이되어주고있으며필자들에게도용기를불어넣어주고있다. 그런데 친일인명사전 은시작에불과하다고본다. 연구소가계획하고있는 < 친일문제연구총서 > 는최소한앞으로 10 년의시간이더필요하다고한다. 또식민지시기의민중생활사자료관건립도추진하고있다. 아직도할일이너무나많다 년 3월 28일자 18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19 돌 려 보 기 1 친일후손재산환수취소소송에대법원은 맞장구 2005 년 3월민족문제연구소산하에서발족한임종국기념사업회는 임종국상 을제정했다. 이일을떠맡은이는장병화회장이었다. 그러면그는누구인가? 그는독립투사의아들로어릴때수많은고생을하면서자랐다. 학교도제대로다니지못했고집도없이떠돌다가가락전자회사를일으킨입지전적인물이다. 그는누구보다도열렬한민족문제연구소의후원자가되었다. 장회장은, 친일청산, 역사정의실현, 민족사정립을내걸고임종국상을제정하고서상금과모든부대경비를후원하기로약속했다. 심사위원으로는이만열 이이화 조정래 주섭일 함세웅 ( 뒤에김삼웅합류 ) 등이맡았다. 이만한인사들이모인심사위원이라면객관성을인정할만할것이다. 대상은학술과사회운동부문으로나누었는데 1차심사에서 3배수씩올라오면최종대상자를선정하는방식으로수상자를결정했다. 1차나 2차심사에서공정성과객관성을유지하려신중을기했다. 학술상은단순할지모르지만친일청산을다룬저술을골랐고, 사회운동부문은기자가쓴기사나방송에서방영한다큐멘터리등대상범위가넓었다 년수상자를보자. 학술부문수상작은문준영교수 ( 부산대 ) 의 < 법원과검찰의탄생 > 이었는데, 한국사법의관료적폐해와비민주성의근원이일제식민지시기에태동했다는점을밝히고오늘날의사법개혁과법조민주화문제를제기했다. 사회운동부문수상자로는일본인야노히데키를선정했다. 그는학생시절부터전후청산운동을벌여왔으며이어한국인희생자의위령사업과보상운동을줄기차게전개해왔다. 그리고한-일공동으로강제병합 100 년을돌아보는여러행사를주관하는일본쪽사무국장을맡아서 야스쿠니신사캠페인 을벌이면서열성으로일을이끌어갔다. 현재그는공무원신분이면서시간을쪼개일을추진하고있다. 그가도쿄에있는한국기독교청년회관에서기자회견을주선하고승용차도없이땀을뻘뻘흘리면서자신의직장으로돌아가는모습을보고가슴이찡했다. 우리심사위원들은그를주저없이수상대상자로내세웠다. 임종국상은현재 4회를치렀는데장병화회장은경영의여러난관과압박에도아랑곳하지않고이를변함없이추진하고있다. 장회장은기업의사회환원이란뜻에서후계회장을공모하기도했는데민주사회또는민족사정립에하나의모범이될것이다. 또하나친일문제의실천적해결을맡은기구도있었다 년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가발족되어친일파들의재산을환수하는작업을벌였는데, 해방뒤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 반민특위 ) 가이승만정권의강압으로해산된지 57년만의일이었다. 김창국위원장을비롯해이준식상임위원, 조세열 하원호 이윤갑 이지원위원, 장완익사무처장이이기구에참여했다. 그리하여송병준 민영휘 이완용 이해승등친일파재산을조사하고이를환수하는결정을내렸다. 4년의조사끝에친일의대가로취득한 1000 억원 ( 공시지가기준 ) 정도를국가에귀속시켰다. 김위원장은, 모든과거사관련단체가운데우리위원회만이국가재정에도움을주었다고농담삼아말했다. 내가속한자문위원회의구실은단순했지만마지막회의때중요한제의를했다. 자문위원들은이특별법의 돌려보기 19

20 규정에따라, 재산을환수한뒤그재산으로재단을설립해독립지사의선양사업과유자녀장학금에쓰게해달라고정부와보훈처에건의하는형식을빌려연기명으로냈다. 나는 모처럼독립운동가후손들이대접한번받겠네 라고여겨흐뭇했다. 이마무리사업은법무부로이관되었다. 그런데 1년이가까워오는데도정부는미적거리고만있다. 친일파청산의지가없다고보는게맞을것이다. 적반하장으로, 친일파후손들은너도나도환수취소소송을내고있다.( 현재 84건 ) 그중가장재산규모가큰이해승관련사건은대법원에서후손에게패했다. 대법원은 이해승이작위를어쩔수없이받았다 는후손들의주장에손을들어주었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는, 이해승이일본왕에게서작위를받고선산에서작위봉고식까지올린사실을밝혔다. 그런데도대법원은전공자증언도제대로듣지않았고조사위원회의많은법률가들이오랜기간조사한결과도인정하지않는상식이하의짓을하고있는것이다. 이대로라면앞으로 줄초상 이날판이다. 도루묵되고있다 는말이들리는가? 대법관들이여, 제발공부좀하시라! 2011 년 3월 29일자 고맙습니다 우리연구소회보를제작해주고있는신명기획 ( 대표권혁건 ) 에서미역 10 상자를보내주셨습니다. 서울강남서초지부정한봄부지부장님이 3월 4일연구소로떡을보내주셨습니다. 서울동부지부김석규회원이 3월 22일백설기를잔뜩들고방문하셨습니다. 충북보은의최생호회원이 3월 25일유정란 30꾸러미를보내주셨습니다. 최생호회원은현재본인의농장 ( 네이버카페가람뫼농장검색 ) 에서유정란을비롯해한지체험행사도수시로진행한다고합니다. 보험에들거나자동차를사시면일정액이연구소기금으로모입니다 3 월에자동차를구입하거나보험에가입하신분 김영회 ( 충남 ) 나병만 ( 경기부천 ) 신유은 ( 서울강동송파하남 ) 정기호 ( 전남서부 ) 조성균 ( 경남서부 ) 자동차판매 중고차매매 폐차대행 Won insurance agent 허회승 / 전화 : / 메일 : 20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21 신 입 회 원 2010 년 3 월 9 일부터 4 월 8 일까지가입하신분들입니다. 반갑습니다. ( ) 안은손잡고오신분들입니다. ( 경기 ) 고양 곽철순김동환 ( 구희필 ) 안성 이준희 양주 김영한 의정부 홍성표 ( 민연수 ) 하남 김의관 ( 경남 ) 진주 박원숙 ( 광주 ) 문상언 손미경 ( 이상임추섭 ) 박시종김경미조성식 ( 김순흥 ) 손미경 ( 대전 ) 김상형 ( 부산 ) 임순영박영제이동영 조을형 ( 이상최광수 ) 정병철 ( 서울 ) 강남 유지용이정숙 구로 장형우 금천 최충열 서대문 김형일 성동 유성근 용산 문정주 은평 송명규 ( 인천 ) 정광훈 ( 충북 ) 증평 박준호 ( 김기선 ) 김경미 : 민족을가슴으로지키고떨쳐일어나홀홀히가신분들의뜻을기리고그들의새회원후손이제대로대우받는나라가되었으면합니다 ^^ 늘생각은있었으나조정래 황홀한글한마디감옥 을읽고느낀바있어가입하게되었습니다!! 김동환 : 평소역사를좋아합니다. 엄마 ( 구희필님 ) 의권유도있었지만이런참여도좋다고생각합니다. 문상언 : 임추섭선생님의참교육에대한말씀을듣고서가입합니다. 문정주 : 어려운현실에도귀중한일을하고계신민족문제연구소에감사드립니다. 손미경 : 민족의정기를바로세우는일에함께하고싶습니다. 임추섭민족문제연구소이사님의권유로가입합니다. 송명규 : 지금까지역사에대하여조금안다고생각하면서살아왔습니다. 그런데요즘몇가지책들을읽어보니제가한참모자라다는걸알고가입하게됐어요. 유지용 : 미천한인간이되었으나최선을다하도록하겠습니다. 이동영 : 최광수님의소개로가입을하게되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장형우 : 태어나서처음으로자발적유료회원이되는것같습니다. 평소친일청산문제에관심이많습니다. 절대유야무야넘겨서는안되는역사적소명이라고생각합니다. 현소장님이신임헌영교수님께수필수업을받고있는사람이기도합니다. 자주들르고많이배우겠습니다. 조을형 : 반갑습니다.^^ 최광수선배님께서소개하여가입하게되었읍니다. 꾸 ~~ 벅 돌 려 보 기 2 이만화는격월간인문만화교양지싱크 (SYNC) 에연재하고있는조남준작가의 지금도말할수없다 의제 1 편이다. 전재를허락해 준싱크편집진과조남준작가에게감사드린다. 2 편부터는블로그 참조 - 엮은이 신입회원 21

22 돌 려 보 기 2 22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23 돌 려 보 기 2 돌려보기 23

24 돌 려 보 기 2 24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25 돌 려 보 기 2 돌려보기 25

26 돌 려 보 기 2 26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27 돌 려 보 기 2 돌려보기 27

28 돌 려 보 기 2 28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29 돌 려 보 기 2 돌려보기 29

30 돌 려 보 기 2 30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31 일제하강제동원희생자합동추모제빼앗긴어버이를그리며 징용 징병등으로강제동원되어이역에서억울하게사망한희생자들의넋을위로하고, 전통적인장례의례를통해유족들의한을풀고자합동추모제를마련하였습니다. 때 : 오후 2~5 시 곳 : 천안망향의동산 주최 : 일제하강제동원희생자합동추모위원회 주관 : 민족문제연구소,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아시아평화와번영포럼 ( 강창일 이종걸공동대표 ) 후원 : 보건복지부, 충청남도, 한국노총, 민주노총등 협력단체 : 한국정신대연구소, 나눔의집, 대학희망, 청년이그나이트 행사내용 - 천안망향의동산에는일제시기태평양사이판에서부터일본홋카이도에걸쳐 1만여기에이르는무연고묘와일본우천사에서봉안당으로모셔온유골, 그리고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묘비등강제동원희생자들의넋들이모셔져있음. - 전통장례 : 희생자모두고향이아닌머나먼이역에서돌아가셨기때문에친지들의애도속에서장례조차치르지못했다. 그들을일제시기에사용했던전통상여를통해장례치름으로써상징적으로나마유족들의상처를치유하고자함. - 추모위원 : 올해는 1910 년강제병합된때로부터 101 년이되는해이기때문에과거와미래를상징하는의미에서유족 101 명과사회인사 101 명으로추모위원을위촉하고자함. 행사문의 민족문제연구소전화 전송 김민철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전화 전송 김진영

32 회 비 내 신 분 + 로묶인분들은가족입니다. 하남 은강동송파, 과천 은서울남부, 광명 은서울남서, 김포 는인천, 나주담양영광장성함평화순 은광주, 경산고령군위성주영천청도칠곡 은대구, 김해양산 은부산에서확인하세요. 서울남부지부 ( 관악동작과천 ) 강오성강원형강정원강호준견두헌고영희곽한규구남삼권선욱권영수권정혁권태억금지훈김경래김경예김광수김기백김대웅김도훈김동수김만기김문중김병기김상연김상창김상휘김성길김성남김수웅김수현김승익김승환김양곤김연수김영부김영수김영태김일근김일훈김종호김주후김준석김지만김지윤김진성김진영김철경김충현김태오김학윤김학준김혁김현덕김희제나준호남택우노시선류정미류정은류현선문채식민경대박국환박근영박선영박송완박영덕 + 김장현박영선박영종박영철박영환박인도박정환박중현박진종박현정박혜선백승민백창권변민정변판사서영철송민희송병화송정근송태균신동욱신창숙신현우심재준안창길양문용여상화연갑수연성만오병역오춘상오현욱원혜숙유찬호 + 류미례유효진윤형석윤희석윤희찬이건이귀영이규성이근화이기자 + 김남희이남희이민지이성덕이승하이시종이재영이재원이종길이준용이중섭이창진이철영이춘영이현미이형곤이효진인지영임정빈장부현장성민전재한정강민 + 이진아정구연정승찬정윤택정정웅정찬숙정헌조경아조미라조용수조욱희조윤호진철승차선혜최영묵최영찬최지웅최진경최진택최헌최홍원탁경태한규원한종필한태규허기회허환홍석경홍성범홍성혁홍원표황갑숙황문하서울남서지부 ( 강서양천구로영등포금천광명 ) 강경진강성윤강수진강우경강찬구강향숙계숙희고진화공수영권순기권순성권오훈권혁기권혁제권혜순금동혁김달김만중김미영김민기김민수김병식김병진김병찬김복성김봉석김사립김선용김성수김성정김성종김소영김슬옹김시승김영경김영규김영우김영택김영훈김용준김원영김장길김재련김정수김종원김종일김지성김진익김진종김철빈김충렬김태수김행열김현수김호영김훈김희경김희경김희규노인택다솜류광하류명균류영류환두림구호문병준문용배문용성문용호문원태문현태민경국민병래민병호민중기박건박경연 + 이승규박규정박기영박동아박무박병삼박상훈박성진박순창박영규 + 김은주 + 박종석 + 박종랑박용규박용찬박윤영박재철박재홍박종현박찬주 + 이인숙박철수박형락박호순방학희배효일백운성복진선서석효손순희송영미송재혁송정해송종민신경재신미혜신병규신혜정심상철심용진심창섭안기종안무정 + 윤영미안성배안영례안영미안지선안흥병양태수양현모엄기영엄세현연종우염우석오미선오영복오정태오헌오희정왕영태유대준 + 강은미유창구윤기홍윤기훈윤성은윤소영윤의필윤채영이권하이남규이대우이동원이명남이병섭이병준이상근이상돈 + 조영임 + 이웅진 + 이한진이상온이상주이석호이성준이송원이순필이안영이영국이영석이영욱이우선 + 박상호이웅구이원이의행이일용이재형이정근이종구 + 이승현 + 이주희이종수이종숙이주연이준영이준원이진영이진한이창호이청희이해순이형선이형철이혜영이호복이효성이희석임건영임대우임명호임병익임선대임승연임재수임철중임한기임혁장미선 + 이근우장미정장성환장순업장은희장현숙전석표 + 이명숙전소정전진성전현수정경문정경호정대영정대중정대진정대환정명주정미화정민우정상균정영진정완균정원서정인준정인철정재훈정종길정종희정준일정지홍정지훈정해광정해윤정현철정호기정희선조승수조승현조영래조영래 + 양회례조왕호조재영지철채수환천항재최경림최돈모최동진최상권최상영최숙현최승룡최영오최영욱최용석최재관최정규최준영최중한최진영최진우최진원최천택추혜윤하성환하헌조한상범 + 서연경한재종허희정현재혁홍성일홍춘숙황석범황현철황형태서울동부지부 ( 동대문중랑광진성동 ) 강건우강성순고준석권오용김경숙김경자김권일김기흥김미향김병수김병태김석규김성렬김성렬김수일김영범김영찬김영희김운식김윤진김인호김일환김재호김종욱김준김준동김중재김진성김진우 + 김세한김진해 + 이보라김창범김철호김태우김학규김현북김희찬나태영노영호도승현류시현마창훈민경찬민영관민정수박민수박상민박성우박영덕박용희박인호박종무박지성박진동박태순박혜진배성삼백유상석영훈송병남신남호신동의신영태신호선심수보안규창안진희양동묵양정석엄태은오창조유상진유연상유연영유홍원윤기식윤주영이동호이민성이병철이상기이성열이승욱이이수이재우이종수이준기이진우이창희이판석임기창장덕희장성극장영수장영익장필수전성용정광식정성경 정주수정형준조상원조세열조수진조영주조형주지강현채종걸최낙훈최성순최성철최세정최영욱최지희최진형최참최한정최화성탁선미한동호한상도한상언 + 한정민한연익한우승현병근홍순상홍윤표홍정희서울북부지부 ( 강북노원도봉성북 ) 강권우강동민강만길강민조 + 이덕순강보배강봉구강봉화강선민강용구강용준강효숙고현덕공남식권의철권태성길윤형김경주김경호김경화김권김기열김기준김도영김동준김동훈김명식김명학김민섭김바다김백규김봉길김봉진김비채김삼명김성곤김성남김성훈김성희김언주김여진김영민김영주김영필김영호김영훈김용호김윤경김은경김일송김재욱김종수김주환김준철김지현김진성김진숙김태희 + 이현우김현규김혜경김혜희김희석김희수나충주나충주나학주류혜정문경선문성재문희주민경현민병진민선재민종태박도영박명기박미서박상미박상철박성배박윤욱 + 박지남박은석박인호박재민박정규박종하박종희박진석박충관박현득박현수박혜상반철진배재진백정옥서병무서정훈성세창소관수손종규송기학송동순송순철송정우송치중신수정신유근신정철신지영신현종안기홍안만철안은성안정현안희순양동열엄태웅엄효신오세관오장은오진현원창호유명렬유명자유선미유재경유제준유태숙유평봉윤미자윤병용윤봉석윤상규윤숙한윤유선윤재식윤진수윤효정이경수이계환이광섭이광해이동희이미경이미경이미림이민이민하이병곤이병련이병헌이상기이상래이상민이상혁이상현이성휘이승관이승헌이영길이영애이용수이우람이우택이재선이종민이주봉이초영이해성이혁이현주이형식임권배임형진임흥순장기영장선장승문장화식장훈전계홍전세환전종우 + 임은경정관희정숙진정원락정은주정인화정지아정지윤정혜경조석현조승철조윤수조종국조지환주보연지승환진영남차선희최광범최무현최윤정최윤희최은지최인수최인호최정렬최철호하지숙하헌영한상권한상훈한서윤한재이한진영한호석허부문허용무현송일현수남현주엽현천일홍용표황범주황용호서울중부지부 ( 종로중구용산 ) 강신석강윤경강정숙고승의구만호구민석권오덕권혁건권혁채기형노김경현김관녕김귀선김남희김덕진김도형김명자김민태김범제김병호김상국김상선김선현김성태김소희김양희김영수김영숙김영익김영인김영조김용일김우진김유작김인민김자동김재현김정식김종석김주영김준김진관김진운김철우김태준김혁래김형규김형석김홍준남창균류형열문명호박성우박성학박승찬박영주박용규박인신박희선반윤욱방인성배재환 + 배성우백년기백은정서상문서성진석상준성흥모손미경신미영신부식신철원안병화양승용양유경양재식양정우여익구염영진오인환우승오원경화원수연은종복이강택이경민이남규이명숙이방욱이상기이석규이성로이세일이수학이승엽이영신이용감이운용이원영이재옥이재원이종덕이종만이중배이중우이학영이현주이흥섭임종곤장미정장석관장선영장영갑장윤선전경미전홍규정성웅정영보정지현정진석조낙현조민준조춘홍조홍대채혜성최광천최동국최만희최무희최미자최병천최영균최용환한기성한상건한영상허성열현일환현종철홍석문홍소연홍효숙황상익황창배황평우서울강남서초강경욱강성학강한별경규칠고민주곽동호곽종록구상철길래현김경순김구현김대성김동식김동현김민곤김병주김병현김서준김선봉김성호김여운김영돈김영상김영상김영주 + 이수학김웅김유채김정신김정중김종년김종한김지연김진호 + 조문숙 + 김명세김태훈김현경김현대김현배김현정김형자김형태김형하김홍중김화령노영선노형근류인권민동수민삼홍박기성박명기박상현박순철박연철박영미박영실박웅경박인걸박준호박지동박진박진필박창렬박창섭박철박현웅박환배진석백남철백운황변혜원서성렬서예심성윤석손영주손창연손철수송광희송규준송민영송훈 + 이향숙신상용신영복신영우신용우신원호신윤영심가용안한안형기양승국 + 양동일양인호양재록양창호오세욱오용대오창훈유현정유희석윤동희윤숙영윤영전윤종변윤희중이경도이계형이남진이덕민이동주이문원이민숙이방환이상승이상욱이상진이석준이애숙이영기이용구이용섭이용훈이우용이유열이재영이재영이정섭이지원이진원이필준이학민이항증이현민이현택이호정이홍근임헌영 + 고경숙장문희전상숙전성호전평구정만순정민균정병욱 + 이송순정상란정원석 32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33 정정현정한봄정홍준조배원조영신조용일조형준지덕엽 + 송명희차승아 + 차향희최관집최병모최사묵최선우최시열최윤경최재천최현오최홍식함소영홍정표황광수황구연황대산황두연황선락황연황재연황현서울강동송파하남강성률강화훈고동섭고영로곽명숙구자순국미리김경희김민철김병철김병학김생욱김선기김선중김성호김승중김영진김옥선 + 조준하김윤정김장오김정길 + 김수민 + 김종현김종모김종헌김창선김창수김창종김태백김행준김형근김혜영김홍준김효은김휴동김희국도인회류종하류충호문지용박상욱박선홍박선희박영권박용필박윤수박윤수박은숙박정준박종관박진성박진용박진홍박찬섭 + 김정숙박창용 + 서순이박희호배명용배영수변훈사현준서승욱소병식손현일송영태신진순안문수안병률안수영안언수안재윤안호준여갑동염광호오익찬우진일유광희유용석유지헌유태근유행철유호석윤석준윤여강윤인발이광원이규희이동원 + 이성민이동직이민혁이성희이연주이영미이영훈이용운이원우이재인이학덕이해경이홍구임경찬임민혁임태준장지환장현갑전용완전지영정광석정미영정병구정상부정필구정해랑조경식조득재조문경조민희조용립조위래조종호주동욱주완섭차평용최세탁최수전 + 송진이 + 최명훈 + 최선혜최영렬최영아최재웅한경아허경허정석홍순권황종윤서울서부지부 ( 마포서대문은평 ) 강경선강대성강대중강용호경규용경영섭고연희권기완권영길권위상권현연김계옥김귀문김기수김기종김기주김농훈김덕영김도형김명구김명환김문래김민경김방원김범진김병규김복순김부중김성균김세미김수린김승은김승형김우영김우용김유화김은숙김재완김정근김정수김종현김주환김지원김창환김태선김형남김호상노경식노택식도익상류항수문장렬문지웅민준홍박남태박미라박병수박선민박성덕박성호박수현 + 안주원박영희박정근박정선박정은박중기박혜성방민호백동길빈재영서영주성흠제손홍도송미선송병섭송운성 + 변효숙송인숙송형진신성수신영주신재균안건모안건호안명화안형식양명수염호철오승모오윤석오진오한명숙오현주원선희유배숙유승현유원진유이분윤경로윤명성윤병우윤용혁이건제이경란이경분이기범이두영이민석이봉웅이상의이상훈이선화이순혁 + 변금선이승호이연석이윤이윤환이은재이은희이의진이재규이정용이정훈이주민이창교이춘영이태규이현성이호상임경혁임민희임영호임태환임희정장득성장명훈전홍연정관호정동준정맹섭정상용정서윤정용복정은정정청래조관희조기방조룡상조영삼조정호조준영조한삼조호진주윤하진태준최명선최명준최민식최보선최수복최영순최용철최욱최재봉최정아최정환최창진최현식하기홍하중웅한상구한영수한윤진한정훈한준구허광평허능회홍유선황시영경기남부지부 ( 수원화성오산평택안성 ) 강병우강석찬강선희강준모고정호공병규구교형권도하권영균권윤택권지훈 + 안차순 + 권지혜기우만김경희김광민김광중김기수김기중김길환김남호김동춘김만석김만수김명주김무진김미숙김미순 + 이민철김민수김민수김병준김보량김상문김석화조정화김수민김연옥김연태김연필김영태김원준김은하김인식김인태김장렬김정근김정숙김정회김준섭김준영김진강김진구김진현김찬수김치영김치훈김태영김태용김해규김현대김현석나현경 + 김병재 + 김유진남정구류내형류한우문성권문정균박경삼박경상박동규박미연박병기박세환박승택박연주박영숙박은성박정근박정윤박정희 + 방학진박종호박태전박현식상덕규서병택서성일 + 민재란 + 서유진 + 서유경서용희 + 서명현 + 서주현서진원서창희선명춘성제훈소영소해영손동환손태호송병규송승선송호현신기하신상철신원섭안병권안병윤안준선양병철양상진양훈도엄일식오승현용상구우왕기 + 한선희원용진원유덕위재영위희근유광열유종하윤기배윤여완윤원희이경숙이규준이금성이기영이덕규이도영이동찬이명섭이미경이미옥이상선이상혁이상훈이석운이순임이승욱이시호이양희이언섭이영호이용일이원영이인모이재완이재원이정재이제실이종대이종대이종락이종현이주상이중기이창호이한상이해영이해원이현준이호헌이효동임경화임기병임병포임영권임영일임재희임정훈장대전장민수전은이 + 진영순전인숙정기천정명재정미애정승만정용진정용택정재호정태관정현구 + 이은경조성호조성훈조수영조숙현조용민조용일조진호조현선차봉현차상현채동민천병원최승환최재춘최정숙최정우최정호최종호최효석최희직하승열한규희한근춘한기동한동민한미현한복희한정남한정우허병문허하영홍정하황대선경기동부지부 ( 성남광주 ) 강남철강상태강성경강원식강현고한별고희영권오근김교설김길환김대복김대봉김민재김상언김상현김영남김영섭김영철김용균김우명김원용김일웅김정오김정옥김종길김지환김진하김춘식김태영김태훈 + 이지아김하욱김학덕김해숙김현주김혜영김희옥노우정노태호동선희류정일박기만박석주박시영박시우박영민박원재박인환박종식박종완박준규박준현박춘기박현석박희상백경숙서명지서용일서중석서형범손유나송민현신상훈신승학안길환여동준오진학원용덕유병석유승석 윤영도윤종욱이강수이관형 + 홍유리이기수이기용이미애이봉기이상헌이석종이순선이영진이용위이재훈이정철이춘기이춘기 + 정희영이한복이해학이호상이화영이효경임예호임옥심장건장문순장신기장점봉전광수전혁희정가영정광호정덕화정명호정성환정영기정종삼정창섭정채진정태경조보련조석진조정해진인재차상원천세권최강남최성수최현하영만한정훈허남해허영진형남일 + 형재창홍백의홍완의홍원집황규석황두원황재만황효진경기동북지부 ( 구리남양주양평가평 ) 강은정강태완강혜인강호철공정배김거성김건동김길환김대식김덕문김봉태김옥순김정호김중현김한규 + 김지강김해용김효례김희원남혜경동상재마완근문병식박남 + 전미선박노민박두환박무영박삼호박순장박원재박창신설동운손동유송면종송용민신명식신종출안광덕안정애오세령오세영오승희유남열윤종일 + 한영례이강일이교열이덕행이석재이성순 + 한수산이영광이영일이재은이정선이충선이충수이희우이희재임두순임선옥임신화임해용장호균전성진정은미정인용정충석정현주조광신조규범조남웅조호현주장훈지경주차민규차의복채윤성채희상천현식최금용최동호최원석한명희한미선한삼철홍석주홍순성황영선황재춘경기북부지부 ( 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포천 ) 강창신고규덕고재봉구동훈 + 구예지김병수김보형김상천김승환김영준김영철김영훈김용상김우철김인돈김재균김재민김점구김정기김정육 + 김진영김정진김진영김철규김태운김현숙김현철김혜영김화선김희준나용묵남주우문성주박규철 + 오연경박대룡박상수박찬호배종석서기석서은형서재학성윤강손병호송기인송명숙송삼현송영호송재천신춘식심재덕안영삼양미경양희은오연경 + 박규철우재만원궁재유순구육기엽윤석모윤성준윤홍규이광현이돈희이란희이민우이범재이병식이봉우이선우이선진이수곤이영미이영훈이요상이정배이종길이준택이준하이한수이희빈이희주 + 김민지임희경장이근전창수전형진정경수조경남조을산조항권진동훈최대원최동호최원주 + 문정례최종천한길순한상열홍갑표홍정의경기중부지부 ( 안양군포의왕 ) 고운식구희천국상표권순기김광식김귀동김동명김동선김동택김민정김상현김성수김승만김옥헌김용삼김용희김윤경김인식김일수김재용김정봉김종훈김준갑김태환김한상김현수김홍석김홍식김희숙남궁희노재필류려영 + 류진상류진상문현용민행기박광수박광종박세홍박승규박진우박찬수박철하박태현배성윤손영태손혁재신대영신현호신현호안기영안현정안홍순양동원양영렬양재영염동완오민권오병훈오한묵우재수 + 하재학유원상윤신구윤종근윤주엽이경수이기안이기용이봉원이상규이상열이상인이상주이영주이용준이용진이용창 + 김선희이윤선이재복이정미이정미이정심이호무이희영임성한임철우장경민장윤기전병완전은희전일정상운정성진정숭교정영숙정진태정진화정화정조기석조민호조성무조재범차영조최동환최석환 + 권미옥최성규최영주최용진최인재최재무최종연 + 최순 + 최완영 + 최수영한선범한일욱홍병진황선희황용태경기고양파주지부강대준강상구강석광 + 안영미강세덕강정구고재구구희필 + 김동환권명애권영관권영하권혁태김규호김도희김두루한김미정김미정김성택김소현김용수김윤진김인수김인식김재덕김정훈김정희김종빈김찬호김철기김충례김태선김현미김형성김희곤김희식김희철노태균명성한문영주 + 김혜린문임순문희영민기홍민성준민영민 + 송복남박기철박순복박승근박언호박용진박윤식 + 허선욱박이선박인탁박재형박정욱박평수박훈백지원사계절출판사서봉수서승의서은숙송복남 + 민영민송태협송현미송희문신상욱신현선신희숙양만복양준모양철민염흥섭 + 엄혜영오덕영오세덕오춘열원승재원인선유명자유미선유종혁유희경윤기철윤석년윤해란윤형상윤효석윤희철이기웅이동훈이민환이병재이상욱이성규이성준 + 조현주이수현 + 최선희 + 이정인이오섭이오순이용일이용태이윤옥이재덕 + 이지산이재영이재준이재형 + 전설혜이정희이천근이철민이한맘이한일이한철이형석이혜경이호진 + 권다미이후녕임근철임동빈임정택임헌용장병일장성봉장순순장은수전성용전태수정병건정병길정시연정용서정인권정인숙정진욱정창기조경아조석민조선동조완제조정아진병호최경석최경희최명섭최봉수최상열최성범최영봉최유창최재중최현덕한분수한상철한수아허대근허종범홍진택홍춘희황성필황진영경기부천지부고미희권덕중김길주김남수김도형김동수김명화김민우김병일김우성김인규김종남김종석김종현김중업김진영김태영김필회김현동남원호민원식박규봉박기서박문수박상래박소영박승덕박영태박인호박정현박종선 + 길은진 + 박준수변동주변채옥송주현송하원신종남신철영안정숙안지순오명욱오창열오창용우인회윤국재 + 이현미 + 윤예슬 + 윤예린윤병국윤양근이근선이동호이성배이세원이승열이용원이은덕이의종이재형이정욱이정팔이종국이종문임광섭임동국임성환임종일임창순장병화 회비내신분 33

34 정광식정문식정세환정인조정태욱정한영조무영조용호주무진 + 조영미주행윤최광진최동국최병규최일남최철규한도훈한영실한용한화교 ( 광복회부천 ) 한효석허라영홍기섭홍재성황준태경기안산시흥지부강기성강길모강석환강연찬강정미고광택고병채권용해권주빈김경희 + 원강진김대중김동식김명순김석용김영국김인구김정식김종일김현정김홍순 + 박성자김화영남정석민경헌박병재박정기 + 송성심 + 박세영박제서박종미박채화배진환서대성설진용신선우심경수 + 송춘화 + 심명보심미정심우일안영복안호암오유진유경근유성무윤용복윤천근이기용이동일이문우이상설이상태이성구이영준이우재이주실이주환이준식이철우이학춘이환열장영숙장재영전해철정우철정윤화정인숙정종길제해동조신호조영익조재광조헌수최정인최진경한상진한진홍성권황규철황승재황해원경기여주이천강희종김동일김일구김장수나옥환류석현박달나무방관용서기욱안병호안창영양병준위희숙이성동장달수조두형천세정최성길홍일선홍진희경기용인강천상고재원구은자권영안김기환김대관김민수김민아김연우김영진김오김옥남김용삼김우철김원근김원기김일평김재곤김정욱김종덕 + 김예은김지영김지화김태근김태묵김현철김호일노병돈노영석류명분류산국류해철문종현 + 염정숙민원식박규한박만환박상구박인식박재균박희주박희준배형진서무춘송지호신현국신홍수신희철안인섭양치훈연혜경위경호윤수희윤승현윤여만이경목이길광이동구이명이미애 + 황수오이상건 + 이귀수이상국이상운이윤희이정훈이진복이창우이희운임성섭장근석장대희장재필전성화전승덕정광진정진순정현주조대관조동걸조동호조성한조형재최진기최한태경봉편무익황휘태인천지부 (+ 김포 ) 강석주강신중강춘근고병철고성민곽창현구수미구자순권민주권병석권영길김건제김경필김관수김근용김금숙김기형김기호김대룡김동석김동재김명규김미경김민정김병섭김병현김병협김성규김성림김성혁 + 오정미김수정김연경김영만김영삼김예식김용인김용진김우성김인곤김인숙김재곤김정희김종해김진수김진철김진철김창수김창업김천권김태현김택수김현구김현우김호영김홍연김환수김훈정 + 김기범 + 김가범남궁윤구남시호남창현노승방류종화명훈식 + 명만희 + 명승문덕순문선문성숙미지팡민형기박기호박남수박노영박동일박만호 + 정해경박상희박성혁박수인박용대박정현박종수박종우박주연박준모박중장박진석박홍순박화인배흥열백광모백광우백두현백형진범현균서경석서석만서영석서용훈서종원서한배성현국손충모송석환송재원송항석신봉훈신성선신치호신태철심숙희심승호심준섭심해수심향구안영동안영봉안현수양낙신양성택양재혁양호섭여순주옥종호원영훈유기종유용상유정열유택주유한철유형상윤고운윤대진윤범림윤성업윤영소윤조왕윤찬원이강우이경하이경호이경호이광호이기춘이기훈이대원이대현이미숙이민우이보구이상수이상준이영철이유찬이윤구이은출이재수이재우이정민이정철이정현이종관이종진이종필이주연이주현이주희이준배이준영이준철이창동이충현이태용이현정임광호임성근임순택임용렬임재호임지연임창호장근수장재천장지숙전길수전용호전재운전정학전태수정동근정성욱정용우정재헌정종민정주정택복조광휘조복숙조상희조영민조영학조영호조용석조우진조은미조진규조창현조태영주성민주정헌지성태지하영최경호최명희최병옥최영미최영성최용운최우영최일랑최재영최주송한경국함병승홍경선홍성재홍순숙황보근석황진도강원지부가붕현강미정강범희강선욱강철원구재승김갑수김경수김남윤김남주김대현김만중김만중김배철김부열김석현김성김순봉김승규김영실김영영김영호김용김우영김원식김익록김재섭김재은김진성김태식김홍예남궁증노영일류연익문진영박경곤박도식박동균박명규박무범박봉교박상훈박승하박옥순박용남박유민박융기박정원 + 박태빈박종수박종환배상윤배연수변필우서근원서영준송선홍송해만신석재신호선심우상안명자안복모안상규안준민안중철양재창엄동진오무경오지웅오현택오흥주우강호유상열유선기유영수유홍식윤연실윤응식윤종만윤찬영윤하나이구찬이기옥이기철이도행이만순이쁜이이승일이원춘이은선이은주이임표이정식임계수장성우장형진 + 장승주 + 장영주전남진전찬용정민영정영준정희정조규삼조병현조재선조평기주광호최미선최상현최세민최영옥최택수탁정열표성배한기성한덕훈허충근허행철홍경전홍승훈황동규황석범황재연황점순대전지부가명현 + 배선옥강석윤고양우권영광권찬오김경희김기수김기운김기채김남태김동수김민철김백중김병철김상기김성훈김시현김영균김영균김영범김영진 + 박광옥김옥경 + 박준희김용철김원찬김정선김정훈김종민김종서김종천김철식김택찬김학동김해정김현택김호상나기설나영길 단윤경류기형류재봉류조웅문상조민형기박경호박광석박덕근박두진박병무박상덕박성실박의선박천배박혜진박호연배현숙백두산백민정변지숙변지숙서상문설승희성연순손계용손준호송동호송의강송인석송찬호신연석신영태신흥식양찬모여인철오경석오명숙우성철유성은유용식유황재윤권열윤미정윤성혁윤주환이경용이공우이규봉이기형이동일이방연이상묵이성준이순옥이순주이영철이용복이용운이윤형이재구이재명이정훈이준이증훈이지선이지영이진모이학준이행섭임상일임유진임의수장성호장세원장종택장화성장희문전국진전오성정계옥정순모정용재정인회정재훈조광성조권환조성진조숙현조용범좌혜경천무영최성우최영주최영호최용문최찬묵한규광한상운한진수 + 홍정희홍경표홍도천황도영황창연충남지부강영근강인성고경미고경일고석기고영기고완수공금란구관영구기욱구재성권선학권성구권연숙권영미길준용김근환김기중김기화김낙규김난주김남열김능우김대명김도석김동익 + 김지운김두규김명진김민규김상남김상호김석윤김선명김성민김성우김성조김순호김승회김양선김양중김연수김연원김영광김영범김영회김용주김원기김원식김원유김윤아김은석김은수김익배김인섭김재관김재국김정기김정애김종민김주용김주철김지선김지철김진구김진수김진영김진용김진원김창길김창섭김태곤 + 한진희김현수김화자남호정류충맹창호박상일박송범박순주박종건박종섭박종훈박진박진환박태원백승혁백은영설양환성웅기손기래손성훈송기효신정수심영수심혜준안병우안운태안재세양동진양순옥엄소일오석근오선섭우인웅우종갑원종화유상유화정유황연윤소한윤원식윤정숙윤종진윤태정이규대이규훈이기웅이기준이득우이명재이병택이상구이상길이상무이상순이상주이상호이선주이양주이영길이영준이왕규이인호이재옥 + 김동하이정학 + 최항희이정환 + 고향미이종국이준우이준휘이지희이창진이태영이해성임덕순임동걸임승연임재훈임정현임태민장동순장세옥장승순전순옥전재진정성희정우철정윤영정재선정하진정해주조기호조동길조무연조미숙조미옥조병헌조성인조성훈조영광조종정지형철진교영최광묵최명우최미경최봉최승수최운천최익순최종진최종후최창기최철수최호진추상옥편웅식한관희한명규한성준함은형허태욱현종갑형인창홍성국홍순일홍익선홍학수황기영황선만황성선황성하황영은황운학충북지부강사구강재동강정민강철고재권곽용섭구금회구자형권혁상권효준김경렬김경태김관식김광직김기덕김기선김명녀김미해김병권김상범김선구김성수김성진김순규김순영김영석김영선김영우김인각김인한김정호김종건김종길김주회김준태김진성김진우김진한 + 최미예김진호김창곤김천수김태수김태억김헌식김혜숙김홍장김흥수남궁홍남준영노은정노인원노희경류수성리신호리신호리학효문덕영문성민민경택민병주박광호박병희박상현박순우박용길박인권박인숙박정섭박종희반준민백상철백종오백형근서건석서동수서우영서지연성기남성현주손방익손현준송기복송세민송영덕 + 송현준 + 송혁준송영옥송흥권신근철신대영신동명신동운신윤아신희원안남기양경숙양노형 + 하운자양진희오경호오권택오세창오진욱오황균원종혁유석종유영주유완상유자영유정호윤상근윤정진윤종희윤희왕이명옥이상복이상탁이성아이성현우 + 이이미호이성희이세구이안이용규이운영이윤자이은숙이재광이재명이재상이정남이제희이종상이종혁이주용이중호이진수이진호이창수이창우이철희이철희이철희이태희이향숙이현주임봉수임종철임진희임현자임형식임환덕장관영장병춘장한기전완기전은영전홍식정상은정영훈정윤선정현숙조관호조만희조병규조성모조진영조현주장은 + 정영화주재위지혁지천정엽최경혜최남희최병학최생호최재경최형조한규섭한봉희한승연허성재허창재허회승 + 손기순홍준기홍창식황미광주지부 (+ 나주담양영광장성함평화순 ) 강동호강지만 + 이정란강지원고창효곽재원구태영국순남국윤배권경민권오문권향년김경국김경수김경일김광호김광훈김권일김기중김덕기김덕기 + 유은숙김도일김돈수김동수김동주김민제김병욱김선자김성인김성중김성택 + 장미희김성현김순흥 + 김파랑김영문김영범김영석김용복김용윤김인범김일선김재호김정님김종관김종백김진우김청민김태금김태성김현주김형진김홍구김희식나대수나원연나철원나효식노동길노부기류재준 + 류의태 + 류기보류현수리우상마은경문봉준문장욱박강의박동기박병상박성용박순박영균박영철박윤정박은영박전일박정근박정희박종철박종하박종한박종환박창준박철완박태서박형민박형호박홍근방문섭배무궁배호영백승익백영자변지석봉기빈순열서영준설연석설정환손영준손옥현손호현송광근송명희 + 김용담송진명신민구신수영신익주신중철신춘임안대현양진성염득기오세원오영록위상복위찬욱유선규유선문유승원유종현윤두병윤선자윤소정윤재득윤종순윤진하윤치중윤현하이강래이강웅이경환이금호이기문이덕배이명선이석하이선규이선주이순덕이승룡이승재이승준이옥희이용상이용헌이우송이은자이일범이장우이재문이정범이정옥이찬성이철호이필중 34 민족사랑 2011 년 3 월호

35 이헌이황구이희숙이희중임경빈임경택임다정임동규임명재임무영임성균임여진임추섭임호진장경선장용열정기헌정방규정병태정보경정승윤정용식정은진정일용정장래정종태조상현조상호조영선조운석조재범조환석조휴오주용태차진규채수연채영선채현숙천도성천재영최동혁최성욱한귀례한상준홍지영황의진전북지부강대연강신욱강영구강원석강은정고미숙고상봉고영현고한영공소영공현일곽가은국윤구권대선권오인김경란김귀봉김도영김도형김병철김성권김성훈김순진김연우김영기김영민김영범김영춘김영택김윤권김은영김재호김정곤김제일김주훈김지홍김진성김진식김창수김태성김학준김형주노연미 + 심여진노형섭류정협문성주문창호박기석박노신박대길박수현박용환박정규박정대박종민박중신박지숙박향란 + 김규박현철박형길백진빈현정서규성선은숙성종래송기율송승환송인송철송현석신정구신정호신종운신중선안완용안치황양재식양해연 + 이운기오광재오동영옹기현유금도유성유영화유충일윤방원윤일윤일호윤혜진이경진이경희이동백이문희이미르이민교이민영이병규이사빈이상규이상화이석주이선심이성훈이영걸이영권이영옥이영희이용선이일재이재은이재현 ( 밝은세상 ) 이종민이주헌이준희이중재이지숙이진영이춘성이태균이태룡이태영이평중이형재이형철이호경이희종이희찬임숙정임종환임창현장기홍장복동장성원장원영장을규장재성장준갑장창오정덕주정석희정성용정영미정원석정윤숙정윤승정정환정찬수정태삼정환길 + 당은자조상현조진영조필순조환형차호채주병최경봉최대인최병권최봉규최억만최재흔최창영최희덕태기용하인호한필수홍은지황민주황영희황운붕황원구전남동부지부 ( 순천여수광양고흥곡성구례보성 ) 강새찬 + 강필성강세형강옥순고상연고해철구희승기도서김경식김광진김기영김동환김상일김석김선일김영재김옥서김외식김용균김용주김재우김종수김준영김지용김창섭김치호김태희김행숙김형범김형용류민지 + 류민주 + 류민한 + 류민재류정호문수현문신박강현박경범박귀수박근태박금주박병현박상완박성삼박성훈박옥병박인근박재근박종길박종성박주권백자호서동욱서은하선종철선휘성성진경송경환송영기송재형송헌영신임숙신창호안맹원안병훈안은혜양동한양정희엄인영염기남오기철오은수오정훈왕태황우명조유광준유동애유옥순유제연윤선환윤성오윤영교이강두이근신곽간숙이문식이석봉이선아이승혜이시근이영록이오성이용현이은이정승이종관이주행이중근이지은이현종임미진임숙영임승관임은옥장현필전계옥전형식정경숙정병무정상조정성권정억만정진남정회옥조경일조기선조대환조수연조승현조연우조태양주철희 + 이현정주형동지정석최영진최재운최철용추병옥한기섭한길로한명철한윤택한종엽허석현민정홍진경황선종황원용황의형황인문황인창 + 강혜련황인철전남서부지회 ( 강진목포무안신안영암완도장흥진도해남 ) 강은정고광웅곽상현구종우김기대김기욱김승수김영균김인성김현국김형민김훤모김희재나용기노진순류세홍마응철문승지문종국박계윤박광웅 + 박형일박병율박상규박안수박종화박학주박형준박홍정서경오신민식신오성신정남 + 홍영숙 + 신진우 + 신진수양승희오승우오인균오정현위득량위유진유종윤동준 + 문영선이경승임종화임채점전윤수정경수정기호조방근조지연최상규최성환최열 + 정경애최영섭최영수허종수홍길표황광호대구지부 (+ 경산고령군위성주영천청도칠곡 ) 강상희고경태고우호고희림권규호권기태권기헌권상관권성원 + 권소영 + 권용준 + 권은다권재호권재화권진희권현이김경석김경열김경호김기현김도균김동욱김동호김두희김수환김순옥 + 강구인김순현김승환김애경김영범김영재김용옥김정만김정현김정호김정희김종호김주일김주현김준규김진우김찬호김창복김태영김태훈김하용김한수김현이김호동김효환김희모김희숙김희철남건안남상권동원서류성만류성열류영철류지홍류희준리세호문상현문철조민경호박경국박동제박미숙박미숙박상일박석곤박성하박세석박얼박여목박영석박영수박인규박인수박장호박종현박희석방준우배대오배창환백상일백열기서재용서재일성경은소기춘송광익송의익송호상신남희신명철신윤정신은경신정태신한규심윤보심재문심재희안기호여찬랑염상현오상균오홍석우제희유한목유현진윤영원윤종규윤종민윤창섭윤창익이경숙이광석이기형이삼택이석화이성엽이수란이양호이윤갑이일호이장희이재하이점도이정순이정호 + 이영아 + 이진규이정훈이주영이주호이진식이진용 + 이성호 + 이은호이창용이태우이해영이헌철이혜순이호봉이홍기이화평임경희임대호임삼조임영창임종진장경구장남길장봉현장영환 + 김태은장은경장호준전문균정동필정수환정승일정승표정연하정용채정위영정인수정출옥정현옥정희철조성일조윤화조은태조춘호조학래조항구차순식채영희최미라최송호최수환최영근최은지최진욱최찬식최현미최훤태한승균함석호황원만경북동부 ( 경주영덕포항울릉 ) 구성태권순철권일김경식김기락김만식김미현김성대김성호김은정김재현김필재남시욱노기정류병구박세영박의일반준성배규연서인주성일수손정배송상준신동기 + 오영숙신동일신제욱신종진안동혁이상민이영철이용욱이원민 + 박정혜이윤정이창희이철이형우장기용전영배정경진정순태 + 서혜영조현래조현목 + 김정순차수주최재호황정민경북북부지부 ( 영주봉화안동의성예천울진영양청송 ) 강석주강창구강한구권민석권석창권영선권오국권준호권진용권홍철김경욱김기문김대식김도현김동국김동주김두년김두영김명희김문영김미연김병수김보경김복협김서우김수동김시원김연대김완석김용수김정복김주철김지훈김진선김진식김창환김치명 + 안성자김헌택남명순남조운박덕환박동규박명배박성효박완서박종선박찬영반정식배용한변황섭서성훈서순환서영상송분선송정근신승덕신정원심재길심창숙안영신오동환오명기오병흔오은경우상숙우성섭유정종윤옥식윤형수이동진이면구이용성이윤해이재환이종걸이지형이창임재환장연재장영희장현주장호경장호철전돈석전종갑정창수조은숙채희백 + 김종례최윤환최재동최창옥하대현한영선한준호한철희황병기황선택황윤길경북서부 ( 구미상주김천문경 ) 강승만구자숙김대훈김동현김만순김무건김성호김영태김정찬김정환김진용노진석도영주박도훈박명근배장욱성동현송대헌송진환송해임윤성희윤임경이광현이대창이동근이상훈이용희이정옥이형진이호춘장락기장상수전진원정용운정윤영정의선정준모조시현조영옥홍운기부산지부 (+ 김해양산 ) 강난희강문회강성우강원호강종권강현숙강홍관고민아고은희고한주고호성공라경구모룡구자영권경업권경옥권봉수권영오권오택권현주기경훈김경석김경수김경태김광호김기엽김대근김대근김라미김리경김만경김명빈김미수김미영김미정김민영김민종김병권김병일김봉수김상균김상화김석룡김아정김양현김연만김영숙김영원김영일김영주김영화김영희김용정김우곤김원주김유김인주김장원김재성김종권김종석김종천김준권김진구김진기김진덕김진옥김춘식김태조김해식김호룡김호승김후진김희정김희정남찬섭노대권노혜영류재천문갑식문석진문준영민경준민병창박규현박근태박기호박미유박상욱박상진박상해박상형박선미박선영박성환박영철박용주박은상박익곤박인범박재월박정기박종기박주동박철규박태식박태영박태진박형준배기출배봉득배애란배종만배종영배주희백서연변창호서승완서진식서혜란서혜선설미숙설제욱성기복성외관성현주 + 한경희손명환손수상송윤동송진대신기해신상민신옥철신장호신창항신창훈신철경심경렬심익현안광주안성완안태랑안현주양상철양윤복엄이섭엄준용여동훈여찬모오상제오수환원영숙윤강호윤정한이건호이금병이덕우이도환이동섭이두형이문기이민주이병명이병일이상경이상곤이상균이상웅이상진이성우이수진이수환이순우이승재이영일이영재이영진이인숙이정민이제한이종숙이종진이종철이지웅이진욱이찬구이창규이창규이창원이현도이현주이현주이현찬임형태장병준장세천장윤정장의형장정자장준기 + 조영순전기득전성진전애선전호상정광용정기호정남모정상모정성길정수명정순찬정영보정의열정인범정재훈정헌정홍숙정효평조명숙조문주주정숙주정태지현주차승필채경석천필홍최경민최광호최명규최민식최병준최성락최용국최점식최진홍최칠영최태홍추준우하강진하명화하성원하지영하태웅하형철한경옥한송건한진호한철규함상훈홍순연홍주영황구화황기진황기철황미남황호진울산지부강병준강영훈고동주고용우구교훈권재경권향미김경남김경수김광률김기영김동섭김봉기김상호김순식김양호김용김원락김재동김정식김정화김준오노옥희노태영도철호류제두마채복문기열박경열박기태박노진박순모박영진박인하박재옥박재창박주현박천곤박태환배수찬배지은백미정백보현백승욱선우석손성권송수환안광준안복록양동석유상훈이상권이상익이상훈이상훈이영숙이영채 + 최광휘이용완이정자이채택이충엽이태용장병오장익창장현진정계향정성호정소슬정순임정진우 + 최숙경조경호조광현조길래조종오최귀선최규남최인호최춘식한종오홍동곤황준호경남동부 ( 마산창원진해밀양창녕함안 ) 강정철권문수 + 한희진권혁범김광용김금수김기석김봉열김상민김승태김승희김영만김영수김유철김재한김정규김정현김주완김주일김지영김지원김진수김현배김형석김호균김호련김환철노호규도향숙맹성욱문재화민동기민성기박경희박기현박재영서단서민기손대길손태환안병영안승욱안영철이미옥이봉희이상헌이성규이성길이수원이순일이은도이준설이지우이태호임기영장계석전계연전대진정임근진중우차윤재최광호최규선최명한최영준최영철최재훈최필숙최필숙탁건태하홍수한명자한정현허무룡경남서부 ( 진주사천고성남해하동산청함양거창합천거제통영의령 ) 강지연강학도강한울강호광고주열권창원권택근김기호김대호김덕현김동진김미숙김상일김석진김영희김용덕김용원김용주김은호김정웅 회비내신분 35

36 김종간김종완김종필김주판김홍기남호섭노태희박기관박수천박은주박종훈박흥준배동철변영숙석유원설언태송정일신기철안병규안정순여태전여환권오정인유현주윤동규윤성효이강욱이귀순이길찬이도경이명균이명하이미경이상국이석대이수일이승홍이재희이종기이창순이현주이후장임부륙임정섭장장천장지국전민규정귀란정도진정방환제순분조성균조인제조현근 + 장봉실주중연진상부진영세차한권최명효최정규최희태한대수한병기한성주허명자허선형제주지부강상국강영선강진형고성익고승무고영은고영철고철민김군철김대호김성근김용훈김원천김은희김종혁김종현김태형김행섭 + 김민정김희숙김희원문융박용배박준형백상곤부순정오영천오창종윤재호윤준경이석문이영권이원석이재우임원선정진섭좌원봉진영민하명실한승담한애라한주희한창현홍경여홍태진일본도쿄지회강상중고준란권재성김광애김미경김숙현김유미김재영 + 송종옥김지자김찬옥덴사키박미아박은정손진선송매화양동준이성전이혜진정곡기정병무조영숙 + 남경출 + 남영자조혜선중조쥬조요시노리최리순표슬기해외 문만기문승범브라이언최서승성윤정심명수염광희원병호요시자와후미토시유민이덕문이용철이종화임회광전다슬八代勝美허도성이사회김병상김성종김우용김홍진민삼홍서용원신창헌안형기윤경로윤종일이봉원이정학임헌영장두석장병화조동기조세열최병문최수전황의병주소확인이안되는분강윤남김덕용김은숙김종부민경휘박미향송연숙안상준유미화이상훈장문호전영인제순모 기부자님을찾습니다 1 월 17 일국민은행 240,000 원 11 년일년후원비 님 2 월 17 일우리은행 50,000 원 김은숙 님사무국으로연락주십시오 가메다히로시계현사 + 강애당권대경권태정김경원김광렬류승진류종화회비납부자 : 4905 명 (83%) 2011 년 1 월결산 2011 년 2 월결산 수입 50,109,796 회원회비등기부금 48,514,348 경향신문구독 - 희망릴레이기금 856,000 자동차보험사업수입 189,000 자료조사용역 ( 인물정보조회 ) 500,000 이자수입 50,448 지출 51,130,499 사업비 11,538,940 회원사업 ( 전남동부지부, 전북지부등 ) 8,849,040 대외사업 160,000 연대사업 2,529,900 편찬사업비 24,646,170 급여 17,070,000 사무용품비 324,100 여비교통비 ( 해외조사포함 ) 3,279,480 자료조사비 912,110 통신비 ( 전화요금, 인터넷요금, 택배요금등 ) 1,968,180 회의비외 1,092,300 일반운영비 14,945,389 복리후생 ( 건강보험료, 청소용역비등 ) 1,046,130 세금과공과 ( 국민연금 ) 3,273,520 사무실임차료 ( 임차료, 관리비 ) 6,450,000 광고선전비 ( 민족사랑발송및제작비 ) 1,386,560 수수료비용 (SMS 사용료, CMS 지로수수료, 무인경비월정료등 ) 2,051,179 수도광열비 ( 난방비, 수도요금 ) 530,000 차량유지비 ( 시내교통비등 ) 208,000 ` 잔액 -1,020,703 수입 62,235,959 회원회비등기부금 50,211,660 경향신문구독 - 희망릴레이기금 668,000 자동차보험사업수입 386,210 자료조사용역 ( 인물정보조회 ) 4,970,000 지정기탁금 ( 역사관건립기금 ) 6,000,000 잡이익 89 지출 43,654,749 사업비 11,275,280 회원사업 ( 정기총회겸창립 20 주년기념식등 ) 9,878,950 기획사업 36,000 연대사업 ( 길림성조선족완전중학교장단방한지원등 ) 1,360,330 편찬사업비 21,037,099 급여 17,370,000 사무용품비 214,850 여비교통비 12,900 자료조사비 593,600 도서인쇄비 895,700 통신비 ( 전화요금, 인터넷요금, 택배요금등 ) 2,337,049 회의비 1,613,000 일반운영비 11,342,370 복리후생 ( 건강보험료, 청소용역비 ) 1,046,130 세금과공과 ( 국민연금회사부담금 ) 1,387,980 보험료 ( 산재 고용보험료 1~2 월 ) 630,620 사무실임차료 ( 임차료, 관리비 ) 6,250,000 광고선전비 ( 민족사랑발송및제작비 ) 1,386,560 수수료비용 SMS 사용료 (CMS 지로수수료, 무인경비월정료등 ) 1,165,430 수도광열비 ( 난방비, 수도요금 ) 772,960 차량유지비외 96,200 잔액 18,581, 년 3 월호 통권 176 호 2011 년 4 월 12 일펴냄 펴낸이김병상 제호조문기 펴낸곳민족문제연구소 서울동대문구청량리동 금은빌딩 3 층 전화 전송 누리집 누리편지 꾸밈손기순 제작신명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