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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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의여행 쌈돌

2 소개글 여행을쉽게한다

3 목차 1 세째날 마지막날 16 3 여섯째날 28 4 다섯쨋날 40 5 네쨋날 55 6 세째날 68 7 둘째날 76 8 첫째날 91 9 유럽여행을시작하며 98

4 세째날 :58 글을다시읽다보니밀라노얘기를빠트려서다시씁니다. 스위스에서밀라노에와서나폴레옹이건설하라고했다는이름은두오모 ( 원형 ) 지만하늘을향해솟아있는밀라노두오모성당을봅니. 성당보러가는길에람보르기니 50년인지기념으로엄청난양의람보르기니를보게됩니다. 인솔자도흥분해서본인도처음보는광경이라고사진을찍내요. 하옇튼우리일행은날씨나이번행사처럼운이터진모양입니다. 두오모성당과스폐인공주가오페라구경을해서유명해졌다는스카라극장, 로마탄생신화가있는늑대젖을먹고있는바닥표지를보게되고프랑스의개선문및상젤리제거리를모방해꾸며났다는가이드의설명도들었습니다. 세째날 2 4

5 세째날 2 5

6 세째날 2 6

7 세째날 2 7

8 세째날 2 8

9 세째날 2 9

10 세째날 2 10

11 세째날 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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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세째날 2 13

14 세째날 2 14

15 세째날 2 15

16 마지막날 :51 로마에서마지막보내는날이다오후 16:10비행기로도하로가고다시도하에서내일01:40 비행기로인천가면 16:40이되비행기만이틀이다. 어제밤에는호텔사장딸의결혼식이내일있어서동생이대만에서자주쓰는하얀연등에불을붙여하늘로올리는것을사와서과학선생님이셨던교장선생님이하늘높이올라가게했더니여동생이고맙된다. 오늘은가벼운마음으로로마사람들이소풍가는티볼리를간다. 그냥반나절이라도로마시내를보고싶은데할수없지. 모든짐을정리하고버스에실으니왠지모를허전함이몰려온다. 벌써갈때가되다니... 티볼리는로마이전의왕국이란다. 우리가간곳은빌라에스테라는정원으로건물에는무덤모습도있고 100여개가넘는분수가환상이었다. 아름다운정원과함께마지막사진을찍고점심후다빈치공항으로향하며나의유럽원정기는여기서끝났다. 면세점에선 pocket coffee, illy coffee, 초코렛등을샀다. 마지막날 16

17 마지막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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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여섯째날 :19 아침으로또빵을먹고바티칸으로향합니다. 바티칸에서는거의두시간을기다렸는데그나 마오늘은나은것이라고하네요. 참고로줄은안서려면 skip the line 이라고써있는가이 드를이용하면되는데조금많이비싸지만시간이아까운사람들은이용하면될것같아요. 줄서있을때 1 유로짜리그림엽서를파는데그것을사면로마및바티칸대부분의모습을 볼수있어요. 바티칸에서는산피에트로대성당, 미켈란젤로의천지창조, 최후의심판을볼수있지만아쉽 게사진을찍지는못하고참입장할때남자는모자및무릅위의반바지, 나시를입으면안 되서가리는옷을유료로빌려서들어가야되니미리준비해야됩니다. 바티칸을나와국경을넘어이탈리아에서점심식사후선택관광인벤관광과뚜벅이관광 이있는데나와집사람만뚜벅이관광을하여인솔자와함께꿈에그리던로마거리를걷게 됩니다. 어떤친구가본인들도뚜벅이를했으면했다고나중에얘기하던데별설명없이여 기는어딥니다하는정도였고우리뿐이라왠지미안한마음이들었습니다. 도보는이탈리아대법원을시작으로베네치아광장, 빅토리아엠마누엘 2 세기념관, 트레비 분수, 로마의휴일에서오드리햅번이아이스크림을먹던스페인광장, 포로로마노등을거 쳐콜로세움에서마치게됩니다. 파르테논신전과진실의입을못보았지요. 여섯째날 28

29 여섯째날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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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다섯쨋날 :43 그나마나은호텔조식을먹고우리는꽃의도시피렌체로향합니다. 베니스에서피렌체까지거의 4시간을가서점심을스파게티를먹었다. 피렌체에서는꽃의성모마리아성당이라불리는피렌체두오모성당, 단테생가, 시뇨리아광장을보게됩니다. 시뇨리아광장에서는유로정상회담이있다고다비드상근처에가지를못하고바리케이트도쳐지고방송장비등사람들이정말많았다. 단테, 도나텔로, 조또등의모습을조각으로볼수도있다가죽쇼핑이있은후우리는드디어로마로향한다. 다섯쨋날 40

41 다섯쨋날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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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네쨋날 :28 베로나에서는세계에서 3번째 (1번째인로마의콜롯세움은 5만수용 ) 인아레나원형극장 (2 만5천수용 ) 과베로나의마돈나로불리는 14세기분수가있는에르베광장 ( 약초시장이었으나지금은저가기념품과길거리음식판매 ), 줄리엣의집을보았지요. 줄리엣의집의베란다는유료입장이고정원에있는줄리엣동상의젖가슴을꽉잡으면또다시온다는뜻이라해서민망함을무릅쓰고꼭쥐고마눌이인증사진을찍었습니다. 에르베광장에서과일샐러드와아이스크림을먹고거리마다있는퍼포먼스를보기만했는데사진을찍으면 1~2유로정도를내야한다네요. 안내면쫒아온다니조심하세요. 아기모습으로소리내면서하는퍼포먼스가재밌었고나머진그냥그랬어요. 동상앞에초등생들이있기에집사람보고들어가서사진찍으랬더니남학생은도망가고여학생들만미소지으며사진을같이찍었내요. 어딜가나애들은비슷한거같아요. 점심을먹고세계적으로유명한아름다운베네치아로갔습니다. 베니스는 9~15세기동, 서양문화의합류지점으로기독교인들이도망자로쫒기다가물이얊은이곳을발견하고말뚝을박고흙을올리기를반복하여지금의도시가되었으며지금도매년 5센티정도가잠겨저계속적인유지보수가필요하다고했다. 베니스에선새로은현지가이드가왔는데말발이정말최고였다. 근처에는유리세공으로유명한무라노섬과영화제를여는라도등이있다. 베니스는사람드로인산인해였다. 산마르코광장. 산마르코성당, 탄식의다리등을보았고 200년전통의카페집에서클래식을들으며커피한잔을하고싶었으나비싼가격 (7유로) 으로엄두를못냈다. 그나마벤치에앉으면거의따블이고시간이지날수록자리값이생긴단다. 다른팀은곤돌라옵션관광을가고 3팀은안가고골목길구경을하면서과자를샀는데파리에선산것이랑비슷했지만크림이없었다. 골목안쪽으로들어가서사기로된종을샀는데어찌나꼼꼼하게싸주던지그대로한국까지가져왔다. 40분정도지난후다시옵션관광인수상택시를타고골목골목을누비면서베니스를감상했고마지막에는속도를올려서고객들에게가슴을뻥뚫어주게했다. 베니스사람들이배를안낀다고해서배에서신달을벗 네쨋날 55

56 었더니엄청좋아하며하이파이브까지해주더라. 정말대단하다. 베니스에서육지로와서 한국사람이운영하는호텔에서오늘은하루를보낸다. 와이파이가 2 유로ㅎㅎㅎㅎㅎ 네쨋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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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세째날 :25 오늘은아침은프랑스에서점심은스위스, 저녁은이탈리아에서그야말로국제적으로노는날이다. 그러나아침부터빵과쥬스우유만식당에덩그러니말없는단체관광객의궁둥이를기다리고있었다. 우리가있던곳의왼쪽에는부페식이차려져있었지만해당사항이없다네빵도더이상먹지못하고커피먹을려고일어났더니자기가알아서가져다줄테니앉아있으라네. 허허추석에태국졸찬호텔에서수영가운빌려줄때한국관광객에게만호실을확인하더니참씁슬하다. 물론이것이괜히나온리액션이아닐진데기분은안좋다. 어쨋던식사를무사히끝내고스위스로향하였다. 국경아닌국경을통과하고두시간이넘어가자풍경들이조금씩바뀌면서아름다움이확다가왔다. 코발트빛호수와눈이덮여있는산정말예술이다. 눈이호강하며입이다물어지지않을쯤우리는인터라켄이라는작지만은않은곳에도착했다. 저가여행이라서그런지융프라우는꿈도못꾸고당초하이디산으로예정됬던일정도빙하가깨진다고하더클룸전망대로바뀌었다. 그래도우리는좋았다. 왜알프스소녀하이디를볼수있으리라는소망에곤돌라를타고 10분정도올라서하더쿨룸에도착하여연준이에게받은 5프랑으로맥주를사먹고맥주집주인과개와인증샷후이런저런이야기를나누었다. 시원한풍경과아름다운햇살아래맥주한잔! 꿈을이룬것이다나는오늘. 점심은인터라켄에서소시지를먹기로했다는데스테이크가나왔다고좋아하는데맞겠죠? 하옇튼이번인솔자는대단한말빨과긍정의소유자입니다. 식사전에다소푸짐한애니라는아가씨가아이스크림을준다는이벤트로스위스호른불라고해서제가멋지게해내고그녀와함께사진한잔찍었습니다. 그나저마마눌이별로안좋아할텐데걱정입니다. 인터라켄에선예쁜머그컵두개를샀습니다. 아름다운스위스를뒤로하고이번여정에서대부분을차지하는이탈리아로향합니다. 또차를 4시간넘게타야된다네요. 너무많은부분을보려하니이동시간이너무많은것이이번여행에서가장아쉬운부분이었습니다. 중간에휴게소에들려서스위스초코릿을사고패션의고장인밀라노에도착해서호텔에묵었습니다. 여기까지만와이파이되고베니스와 세째날 68

69 로마는안되었습니다. 세째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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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둘째날 :45 호텔아침은크로와상, 바케트빵, 우유, 쥬스, 커피등일정표에있는대륙식이었습니다. 아직은빵도괜찮은데벌써컵라면누릉지드시는분이몇분있네요. 오늘은전시물이 40만점이넘는다는루브르박물관에갑니다. 9시정도에루브르전문한국가이드를만나기로했다는데조금늦어서줄을서있는데흑인경비가입구를막았다고머라하네요. 역시조상을잘만난나라의후손이부럽다. 저렇게해도줄줄이돈을입에물고들어오니말이에요. 18세미만인가얘들은공짜라네요. 우리도연준이를데려올걸그랬나봐요. 드디오가이드도착이사람예술하는사람처럼앞머리는없는데뒷머리는꽁지머리ㅎㅎㅎ. 단체관람은믿거나말거나 1시간제한이있어부지런히봐야된다고해서운동화끈질끈매고출발, 안으로들어가니정말사람많아요. 비집고비집고그림설명듣고비너스, 니케, 그리고모나리자를보았습니다. 밖으로나오니비가조금씩내리고유리피라미드에서한장그리곤루브르에작별인사하고밥먹으로고 ~ 오늘점심은프랑스대표음식은에스카르고라고불리는달팽이요리와또빵, 그리고슈크림같은후식이었고, 대추먹은후개선문으로향했는데프랑스노동시간이 35시간으로어제현지가이드시간이넘어서현지사장으로가이드가바꿨네요. 와부럽다. 나중에베니스에서만난성악하는한국음식점사장도힘들게일하는한국으로절대안간다더니이사람들정말좋겠다. 통상사진보다현장이별론데개선문은현장이더나은했어요. 곳곳에새겹진조각상들이정말예술이었어요. 상젤리제리는우리의예상과는달리파리사람들은별로오지를않는데이유는관광객을위한거리로음식도별로고값고비싸고그렇지만각양각색의사람들이정말많이왕래했어요. 옷가게도가보고맥도날드도가보고맥도날드햄버거는 9유로정도하는것같았어요. 파리에왔으니마카롱을먹어야되기에상젤리제거리에서안쪽에있는상점에서딸기마카롱은 3유로정도주고한개 둘째날 76

77 를사고먹었더니맛이정말달고맛있네요하나더살걸... 몽마르뜨언덕에서배고픈예술가들의군상을보는것을끝으로파리의관광은아쉽게끝이나고스위스의안데스를보기위해유로레일을타야해서파리동부역으로갔습니다. 저녁도시락을받고맛있는초코머핀을두개사고나중에납짝해져서먹었는데호주오페라하우스앞에서먹은것보다맛있었어요. 초코가정말듬뿍... 유로레일을타고이번여행중가장좋은호텔이었던베스트웨스턴벨포트에 11시가넘어서도착해서꿈나라로쌩 ~~~~ 둘째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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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첫째날 :49 첫째날 91

92 첫째날 92

93 첫째날시간이 00:45분이라서전날 9시에인천공항으로갔다. 어떤사람들과만날까기대를하고갔더니의외로젊은친구들이많이있다. 가이드가나왔는데정종철을많이닮았는데본인은김범이란다. 카타르항공을타고도하에 10시간을넘게날아가는데타자마자, 내리기 2시간전항공식이나왔는데처음이라괜찮다. 공항대기시간이 3시간이지만 QR은 1시간전보딩을시작하고랜딩후버스를한참타고터미널로오고트랜스퍼를하기전에줄을서서간이수속을해서실제론 1시간반정도의여유밖에없었지만 ORYX라운지로가서또다시먹고샤워를했다. 네팔에서왔다는친구도만났다. 샤워실과화장실도우미는거의동남아사람이었다. 도하에서다시파리로 7시간정도비행을하고드디어파리에도착, 처음으로유럽대륙에첫발을딪었다. 우리는현지가이드를만나베르사유궁전을구경했다. 오후늦게도착하고오랜비행때문에몸은피곤했지만눈앞에놓인황금문과조각상은정신없이카메라의셔터를눌러됬고아름다움을하나라도놓치지않기위해설명도열심히들었다. 베르사유관광을마치고옵션관광인에펠탑과센강유람선신청을했는데 80유로였다. 옵션을안하려고지하철동선이며지도까지인쇄했는데모두다한다고하니도루묵이됬다. 우리가만약신청을안했다면어떤일정이됬을까그냥호텔로갔을까궁금하다. 하옇튼에펠탑은선택이아닌필수옵션이맞을것같다. 에펠탑관광은두가지가있는데걸어서 2층까지, 혹은엘리베이트를이용하게되는데엘리베이터기다리는줄이엄청났다. 다행이두가지방향중-위에서는똑같이만난다- 에한쪽줄이적어 (30분정도기다림 ) 엘리베이터를타고 1층을지나 2층에서내렸는데말이 2층이지높이가 100미터가넘어파리시내가한군에보였다. 개선문, 콩코드광장, 오벨리스크, 궁전등을봤다. 꼭대기까지갈수있지만패키지는시간과의싸움이라용납이안되고에펠탑을내려와근처에센강유람선을탔다. 센강유람선에선한국사람, 중국사람이태반이고 2층이지난주의많은비로물이불어서사용하질못해서 1층에서만보다보니설명을들을순없었지만노틀담성당, 궁전, 박물관, 루이16세다리등을보았고불켜진에펠탑과반짝이는에펠 첫째날 93

94 탑, 미국에서준자유의여신상도볼수있었다. 다른배에서는파리의젊은이들이댄스파티를하는것과센강주변에서즐기는모습을볼수있었는데불켜진에펠빼고는주간유람선이나을것같다. 파리는백야현상으로거의 10시가되서날이어두워졌다. 시내에서다소떨어진센강변의호텔에도착한것은 11시가넘은시간으로힘든첫날의여정이끝났다. 휴 ~~~~ 호텔은다소실망아직공사가안끝난상태로전기배선이주인을기다리고있었지만잠으로곧장쿨쿨쿨 ~~~ 첫째날 94

95 첫째날 95

96 첫째날 96

97 첫째날 97

98 유럽여행을시작하며 :20 어제처음으로일주일이넘는 8일간의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여행을다녀왔습니다. 여행을준비하면서생기는설레임은패키지라는이름하에적었지만즐거움을담은사람들과함께함은작아진설레임을메워주고도남을충분함이있었지요. 여행중에현지가이드한분이시차적응이끝날쯤한국에돌아가고다시한국에서시차적응을해햐한다더니두시넘어서까지잠이안오네요. 오늘도종일멍하고요. 우리와함께한일행은모두스물일곱분으로가장친했던은퇴한교장선생님부부, 애들로인해친구가되신여자두분, 중간중간가이드에게일침을주신여자친구 2분, 미국에서살고있는노랑머리와이모, 얘들을친정에맡기고매년여행을하는자동차연구원부부, 대치동아줌마와아들, 수원에서온여행광아가씨와웃는모습이예쁜여자분, 일본에서공부하는여자 2, 여행일정이없어져서우리와합류한신혼부부 3쌍, 그리고다소궁금한여자, 남자, 유럽여행을시작하며 98

99 조카였습니다. 유럽여행을시작하며 99

100 나의여행 블로그 저자 발행일 연우와연준이의지구별가족찾기 쌈돌 :41:45 저작권법에의해한국내에서보호를받는저작물이므로무단복제와전재를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