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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l THURSDAY, September 24, 2015 Vol. 500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 LA통곡기도대회 10월 4일 오후 4시 주님의영광교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 갈보리채플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렸다. 시대를 살리는 건강한 목회자 21-24일까지 예장 국제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이서 목사 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가 시대를 살리는 건강한 목회자 란 주제로 120여 총회원이 참석한 가 운데 21일부터 24일까지 남가주 뮤 리에타에 있는 갈보리채플 컨퍼런 스 센터에서 열렸다. 21일 개회예배에서는 김광신 목 사(GMI 총재)가 말씀을 전하고 안 지령 500호 축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 고 교회를 선도하며 교계의 아름다 운 소식을 이민 1세대는 물론 2세 대, 3세대뿐 아니라 타 민족에게 까 지 영역을 넓혀 영자신문까지 발행 하는 기독일보가 이제 창간 500호 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 하합니다. 기독일보는 그동안 투철한 사명 감과 신앙심을 가진 기독교 정론지 로서 복음 전파는 물론 수많은 교 계의 소식을 가감없이 정확하고 신 속히 전해 왔으며 복음의 진리를 지 키는 사명을 잘 감당해 왔습니다. 교계 신문이 목회자와 성도에게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큽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부정적이 고 파괴적인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독 언론은 더 많은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확인도 동주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성찬 식이 거행됐다. 22일부터는 목회자들을 위한 세 미나가 열려 김광신 목사가 건강 한 목회자, 한기홍 목사(은혜한인 교회)가 건강한 교회, 안동주 목 사가 건강한 설교 란 주제로 각각 메시지를 전했고 저녁에는 신승훈 목사(주님의영광교회)와 최홍주 목 사(에브리데이교회)가 각각 집회를 인도했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부총회장 이서 목사(미주비전교회)가 총회장 에 추대됐다. 이 교단은 1989년 한국 예장 보 수합동총회의 미주연합노회로 시 세계복음화에 기여하는 기독신문되길 최혁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되지 않은 내용을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여과없이 기사화 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일보는 그리스도의 사랑에 바탕을 두고 하 나님의 공의를 세우며 건전하고 검 증된 내용을 정확하고 선하게 전달 하는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독교 신문입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며 놀라 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복음이 신문 지면이나 인터넷을 통 하여 전해질 때마다 하나님의 복음 의 능력이 우리를 변화시키며 날마 다의 삶에서도 승리하는 삶을 살도 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저는 기독일보가 교계에 관련된 내용뿐 아니라 사회의 모든 분야에 서도 역량을 발휘하여 믿지 않는 사 람에게도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신문이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크리스천 공동체의 통로로 서 그리스도의 복음과 간증을 통해 은혜와 감동을 주기도 하지만 교계 의 어려운 상황에 대한 산발적 진단 과 비판이 아니라 아픔도 말할 수 있는 진정한 기독교 언론이 되어 미 주뿐 아니라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 는 기독신문사로서 발전하기를 축 원합니다. 다시 한 번 더 창간 500호 를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다. 작됐다. 현재는 미주 지역과 한국, 중국 등 아시아 지역, 구 소련을 포 함한 유럽 지역, 중앙아시아 지역, 중남미 지역에 노회를 두고 있으 며 GMI(Grace Ministries International)란 명칭으로 세계 선교를 감 당하고 있다. 문소현 기자 그날까지선교연합이 오는 10월 4 일 LA에서 통곡기도대회를 연다. 10년 전부터 북한의 구원을 위해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열린 통곡기 도회는 국제사회에 북한 인권에 대 한 여론을 환기시키고 미국 정치계 에도 큰 영향력을 미쳐왔다. 올해는 5월 13일 달라스를 시작 으로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워싱 턴DC, 덴버에서 기도회가 열렸으 며 마침내 LA에서 집회가 열리는 것이다. 10월 4일 오후 4시 주님의영광교 회(신승훈 목사)에서다. 이번 기도회에서는 6명의 탈북자 들이 간증한다. 이 중에는 북한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직접적으로 하고 있는 인물도 있어 참석자들에 게 큰 도전이 될 전망이다. 이 기도회를 위해 22일 엘에이 한 인타운 내 한 식당에서 관계자들이 마련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관련기사 4면에 계속] 성령에 이끌려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신문 김기동 목사 OC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기독일보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 지령 500호를 발행하게 되었음 을 축하드립니다. 첫 번째로 축하드리고 싶은 것은 기독일보의 기사들을 대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정성을 다하여 만든 신 문이라는 것입니다. 형식적인 글이 아닌 독자들의 마음에 와 닿게 하 는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귀한 신문인 기독일보가 지령 500호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와 헌 신이 있었을까를 생각하며 그동안 의 수고에 감사하며 축하를 드립니 다. 두 번째로 축하드리고 싶은 것 은 기독일보는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이라는 것입니다. 혼탁 하고 강팍한 이 시대에 성령께서 이 끌지 않으시면 성령께서 원하시는 언론의 역활을 제대로 감당할 수 없 을 것입니다. 기독일보는 그런 의미 에서 성령께서 이끄는 화해의 신문 으로 오늘까지 이어져 온 것임을 믿 고 축하를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축 하를 드리는 것은 기독일보는 차세 대를 생각하며 앞서 나가는 신문임 을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 서도 차세대를 위한 영문판 발행은 귀한 일입니다. 아무쪼록 빛과 소금 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기독일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2 2 교계뉴스 오픈청지기재단 주최 비영리단체 박람회 성황리에 열려 나보다 더 큰 어려움에 처한 누 군가 를 돕고자 하는 한인들이 한자 리에 모였다. 19일 오픈뱅크 산하 오픈청지기 재단이 개최한 비영리단체 박람회 Love of Sharing 에는 첫 행사임 에도 불구하고 450여 명의 한인들 이 참석해 20여 비영리단체들의 사 역을 소개받았다. 이 단체들은 저소 득층, 장애인, 이민자, 가족과 어린 이, 해외 빈곤층을 돕는 여러 단체 들로 남가주밀알선교단, 한인가정 상담소, 굿네이버스, 컴패션, 소망 소사이어티 등이었다. 행사에서는 특별히 영 김 캘리포 니아 주 하원의원과 에브리데이교 회 최홍주 목사가 참석해 특강을 전 했다. 김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 록 나의 봉사를 통해 누군가 더 나 은 삶을 살게 된다는 사실에 주목하 라 고 강력히 도전했다. 그는 당신 이 섬기는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 라. 누군가 알아주거나 칭찬해 주 길 바라지 말고 당신의 그 가치 있 는 일로 만족하라 고도 했다. 최 목 사는 크리스천으로서 남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의무 이며 하나님의 명령 이라고 단언했 다. 그는 우리는 어떻게 이웃을 사 랑해야 하는지 우리 주님으로부터 배웠다 고 설명했다. 오픈청지기재단은 비영리단체들 간의 네트워크와 정보 교환을 통해 커뮤니티 봉사에 활력을 더하고 상 호 협력을 증진하며 한인들의 참여 오픈청지기재단 주최 제1회비영리단체 박람회에 참가한 비영리단체들이 각 자의 부스에서 그들의 활동분야를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를 독려하고자 이 행사를 올해 처음 마련했다. 이윤형 기자 역사보다 기쁨으로 하나님 섬겨야 찬양 통한 한마음 나성언약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 성료 제34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 열려 LA 한인 이민역사 초창기 교회 중 하나인 나성언약교회가 20일 창립 50주 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나성언약교회가 9월 20일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 교회 는 1965년 9월 19일 고 김학철 목 사에 의해 베다니교회 란 이름으 로 LA 남부 412 W. Slauson Ave.에 서 창립된 이후, 한 차례 예배 장소 를 이전하고 교회 이름도 나성성약 교회 로 변경한 바 있다. 1988년부 터 나성언약교회 란 이름을 사용하 고 있으며 1999년 LA 북부인 5260 Lincoln Ave.로 예배당을 구매해 이전했다. 현 담임은 2009년 부임 한 이순환 목사다. 이날 설교에서 이순환 목사는 옳 지 않은 청지기(눅16:1-0) 라는 제 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50주년에 뜬금 없어 보이지만 오늘 주님은 우 리에게 걱정스레 물으신다. 너희는 나를 사랑하느냐, 아니면 내가 준 재 물을 사랑하느냐. 구원에 이르지 못 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미래를 준비 하는데 빛의 자녀인 우리는 어떤 가? 라고 물었다. 이어 50주년을 맞이해 참 감사드리고 기쁘지만 계 2:5 말씀처럼 우리가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지 아니하면 촛대, 즉 교 회를 옮기신다고 한다. 역사가 소중 하지만 그것만 보지 말고 기쁨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교회가 되자 고 강 조했다. 주일예배를 겸한 감사예배 후에 는 모든 성도들이 점심식사를 함께 하며 교회의 비전인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11:40) 를 되새겼다. 김준형 기자 햄버거 구우며 이웃에게 복음과 사랑전해 산타모니카찬송교회 지역주민과 학생들 위해 150개 햄버거 구워 산타모니카찬송교회(담임 김경 렬 목사)가 15일 지역 주민과 대학 생들을 위해 150개의 햄버거를 구 웠다. 이 교회는 주여 나를 사용하 소서(Make Me a Servant) 라는 섬 김 행사를 열고 이 자리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사랑을 나 누었다. 이 교회는 산타모니카 칼리 지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다. 김 목사는 우리도 우리 스스로 믿은 것이 아니다. 우리를 선택하여 믿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복 음을 알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복음 의 기쁨을 전했다. 또 교회를 떠나 서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예배를 통 한 회복을 강조하며 사랑을 나누었 다 고 설명했다. 앞으로 이 행사에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전화 로 연락하 면 된다. 이 교회는 주일 1부 예 배를 오전 8시, 청년 예배 를 오후 1시 30분, 영어예 배를 오전 11시 15분에 드 리며 웨스트LA 주민을 위 한 새벽기도회를 월-금 오 전 5시 30분에 드린다. 주소: 1520 Pearl St. Santa Monica, CA90405, 문의: /웹 산타모니카찬송교회가 햄버거 150개를 구워 주민과 대학생들과 나누었다. 사이트: 제34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가 20일 성대히 열렸다. 사진은 이번 행사에 참여 한 생수의강선교교회의 성가대.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서병호 장로) 주최, 제34회 남가주 찬양 합창제에 총 9개의 성가대가 참여해 찬양으로 하나됨의 은혜를 누렸다. 20일 오후 7시 남가주주님 의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약 600여 명 이상이 참석하면서 남가 주 지역 최대의 교회음악 행사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감사한인교회, 글로발선교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 남가주샬롬교 회, 남가주주님의교회, 생수의강선 교교회, 선한목자교회, 주님세운교 회 등 주로 LA 동부와 중부 지역의 중대형 교회 성가대들과 랜디 김이 지휘하는 로스앤젤레스 컨템포러 리 워십콰이어가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먼저 남가주샬롬교 회가 기드온의 300 용사 를, 생수 의강선교교회가 전능의 신실하신 하나님 과 만왕의 왕 여호와 를 불 렀다. 이어 남가주주님의교회가 주 안 에서 기뻐하여라 와 Gloria 를 부 르고 감사한인교회가 이제야 돌아 봅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를, 남가주사랑의교회가 거기 너 있었 는가, 제자의 길 을 불렀다. 로스앤젤레스 컨템포러리 워십 콰이어가 축복송 과 Joyful Joyful 을, 선한목자교회가 겟세마네 의 기도 와 일어나라 를, 글로발선 교교회가 영원한 생명 과 주님만 아시네 를, 주님세운교회가 영광 과 예수 를 불렀다. 마지막은 모든 성가대와 청중이 함께 일어나 남가 주한인교회음악협회 서병호 회장 의 지휘로 이 믿음 더욱 굳세라 를 합창했다. 교회들의 공연 중 남가주 교회음 악 발전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 의 시간이 있었으며 남가주 어린이 찬양대회 초등부 1등 수상자인 조 슈아 우 군과 소프라노 최정원이 Open the Eyes of My Heart 와 Amore Dei 를 각각 불렀다. 서 회장은 하나님께 찬양드리기 위하여 모인 각 교회 찬양대원과 지 휘자, 각 교회 사역자에게 감사 드 리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와 축복 이 넘치길 기원한다 고 했다. 김준형 기자 구세군 나성교회 김진국 목사 초청 찬양집회 집회는 10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10일(토) 오후 5시 30분 두 번 열린다. 문의:

3 영 성 3 영성순례 LA십자가영성원 이민 목회는 결코 쉽지않다. 하 나님의 은혜없이는 단 하루도 견디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 '십자가의 길'은 그런 그들이 몸 소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오르는 체험을 통해 치유와 위 로, 그리고 사명을 회복시킬 기 회를 갖게 한다. 목회자 자신이 변화를 먼저 체험한 후, 섬기 는 교회와 가정을 새롭게 하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렸던 제1회 십자가의 길 체험 영성 훈련을 마친 참가 목회자들이 서로 받은 은혜를 나누며 활짝 웃고 있다. 십자가 지고 '비아 돌로로사의 길' 체험 은혜 속으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 1장 2 8절 ) "비아 돌로로사(Via Dolorosa)는 예수님께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판결을 받으시고 십자가를 짊어진 채 골고다의 언덕까지 간 고난의 길 이름입니다. 이제 그 비아 돌로로사 를 재현한 십자가의 길을 우리도 가 고자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과정 속에서 끝없는 주의 사 랑을 경험하며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날 것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약할 때 강함을 체험하면서 주님께서 주 신 사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그 은혜의 길 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 었으면 합니다. 척박한 이민목회는 좌절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너 무도 많습니다. 이 순간을 극복하게 해 주실 생수와도 같은 하나님의 은 혜. 주님의 십자가 나도 지고 너도 지고, 우리 함께 서로 의지하고 위 로하며 주님께서 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같이 갔으며 합니다. " LA영성사역원(공동대표: 이명수 목사, 김재흥 목사)에서는 이 지역 목회자들의 영성 및 사명 회복을 위 해 연 1-2회 기준으로 십자가 지는 체험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그 일 환으로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제1회 '십자가의 길' 시간을 마련하 고 목회자 15여 명을 초청했다. 이 '십자가의 길'은 한국 새창원은 혜교회(담임 피은혜 목사)의 전폭 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곳 청운교회 (담임 이명수 목사)의 헌신으로 청 운교회 비전하우스에서 열렸다. 청운교회는 교회의 비전하우스 를 무료로 개방해 주었을 뿐만 아 니라, 식사 등의 모든 지원으로 아 낌없는 헌신을 보여줬다. 새창원은혜교회는 사역팀 10여 명이 직접 이곳을 방문하여 처음 열 렸던 '십자가의 길' 의 모든 준비 및 과정을 섬겨줬다. 이 '십자가의 길' 사역을 처음으로 시작한 곳이 바로 새창원교회이기 거친 사막위에 정성껏 다듬어 조심스럽게 세워놓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십자가 은혜를 되새겨보고 있는 목회자들. 너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마태복음 1 1장 2 9절 ) 때문이다. 이 사역을 진행하면서 부어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사명을 회복 해가는 목회자들의 감동을 곁에서 직접 경험하고 있기에 미주지역 이 민 목회자들의 사명회복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참가자들은 실제로 십자가를 직 접 지고 가는 이 과정을 통해 예수 님이 걸어 가셨던 그 '비아 돌로로 사의 길'의 고통을 몸소 체험하며 주님의 고통에 비해 자신들이 겪고 있는 이민 목회의 고난은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을 느끼며 새로운 힘을 얻고 사명을 회복하는 놀라운 체험 을 하게됐다. 실제로 그 순간에 육신의 질병이 치유되는가 하면 말할 수 없는 평강 을 누리는 은혜를 체험하였음을 간 증하기도 했다. 그것은 사실이었다. 왜냐하면 첫 '십자가의 길'에 참여했던 목회자들 의 거의 대부분이 두 번째로 열리는 이 '십자가의 길'의 주 강사나 기타 자원 봉사자로 섬기길 자청하고 나 섰기 때문이다. 자신들이 받은 은혜가 너무도 크 고, 그 은혜의 감격이 수개월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하기에, 그 감격을 또 누군가에게 꼭 나눠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리라. 자기 부인없이는 십자가의 은혜 를 결코 알 수 없다. 그러나 자기부 인은 십자가 은혜가 임할 때만 가능 하다. 역설적이겠지만, 그것이 예수 님께서 우리에게 원하는 진정한 믿 음의 길일 것이다. '십자가의 길'을 통해 영성이 회복 되고 사명이 회복되어 지역 복음화 에 활력이 넘치길 기대해 본다. '십자가의 길' 체험은 예수님께서 지셨던 대형 십자가 (가로180Cm x 세로 260Cm 두께 7Cm 폭 12Cm)를 지고 정해진 코스를 가게 된다. 예 수님께서 쓰러지고 넘어지셨던 14 개의 지점을 통과하면서 '자기부인' 을 통한 '십자가 은혜'의 샘물을 마 시고 사명이 회복되는 놀라운 시간 을 체험케 될 것이다. -일시: 10월 8일(목)-10일(토) -장소: 비전하우스(32949 Oracle Hill Rd. Palmdale, CA 출발장소: 청운교회 -주요 특강으로는 '기질과 십자 가'(강사 김진년 목 사, 목성연 치유 사역 리더)와 '역사적 십자가'(이종 곤 목사, 한미복음교회)가 있으며, 그 이외에도 가상칠언 기도회, 피은 혜 목사 특강, 이석춘 목사 특강 등 이 있다. 문의는 이명수 목사( )에게 하면 된다. 이영인 기자

4 4 교계뉴스 LA한인 노인 및 커뮤니티 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 영어 클래스에서 영어를 배운 어른들이 영어 노래를 합창하고 있다. 추석맞이 큰 잔치 로 어른들 위로해 LA한인타운 노인 및 커뮤니티 센 터(이사장 박형만 장로) 주최, 추석 맞이 큰 잔치 가 21일 이 센터 강당 에서 열려 고향을 그리워하는 한인 어른들을 위로했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 이상의 한인 어른들이 참석하여 흥겨운 한 마당을 즐기고 센터 측에서 준비한 경품과 푸짐한 음식으로 조국에 대 한 향수를 달랬다. 이 센터 이창엽 이사의 사회로 시 작된 이날 잔치는 우리 고유의 민속 춤과 합창 등으로 꾸며졌다. 최창수 교수, 양타아, 최기열, 김 철수 등에게는 봉사상을 수여했다. 또한, 올림픽경찰서장과 이사장 박형만 장로, 이창엽 이사는 함께 큰 절로 이민 1세들의 헌신과 노고 를 위로하여 참석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행사 순서는 이 노인 센터 무료 제공 프로그램 수 강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장이었다. 그 속에서 비록 나이는 들 어도 마음만 있으면 무엇이 든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 어줬다. 특히, 음정도 박자도 모두 제각각이었지만, 그동안 배 운 ABCD 영어실력을 뽐내 며 영어로 합창할 때는 참석 (오른쪽으로부터)박숙희 권사, 박형만 이사장, 한 어른들에게 나도 할 수 김현명 LA총영사, 김창수 서독동우회 회장 있겠다 는 도전을 주기에 충 는 박근혜 대통령 감사장 수여식 분했다. 박 이사장은 조촐하지만 이러한 이 있었다. 수상자는 김창수 서독 행사를 통해 어른들을 섬길 수 있음 동우회 회장과 박형만 이사장, 그리 에 감사하다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고 파독 간호사였던 박숙희 권사 등 한편, 이튿날인 22일에는 서독동 이다. 이영인 기자 우회와 파독 간호사들에게 주어지 장학금 모금위한 밀알의 밤 하나님의 선물 뉴저지교협 제29회 정기총회가 21일 개최됐다. 할 수 있다 희망 속 출범한 뉴저지교협 29회기 신임 회장 이의철 목사 신임부회장 안명훈 목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21일 오 후7시 임마누엘성결교회(담임 박찬 순 목사)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 고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인 이의 철 목사(뉴저지은혜제일교회)를 추 대했으며, 부회장에 안명훈 목사(아 콜라연합감리교회)를 선출했다. 평 신도 부회장은 회계를 맡았던 윤석 래 장로가 선출됐다. 뉴저지교협의 29회기를 이끌어갈 신임회장 이의철 목사는 그 전까지 는 안 된다는 의식이 있었지만 뉴저 지 교회들이 우리도 할 수 있다 는 희망을 안게 됐다 면서 연합하고 소통하며 교협의 위상을 발전시키 고 회원 교회들이 다 함께 하는 29 회기가 되도록 하자 고 밝혔다. 뉴저지교협 신임회장의 이같은 발언은 그 동안 다소 침체돼 있었던 뉴저지 교회들의 연합 활동이 28회 기를 기점으로 저력을 보여주면서 뉴저지교협의 향후 발전 가능성이 주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뉴저지교협은 연합 집회 의 규모와 재정 운영 측면에서 그 동 안 뉴욕교협에 많은 비교를 받아왔 다. 그러나 28회기에 신년하례회 및 부활절연합예배, 호산나복음화대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한데다 운영비 를 제외한 모든 수입은 어려운 이웃 을 돕는데 사용하는 등 뉴저지 교회 들의 연합 가능성과 힘을 모여주면 서 뜻 깊은 한 회기를 보냈다. 이날 회무에 앞서 열린 예배는 이 춘기 목사의 사회로 이의철 목사가 설교했다. 북한 구원위한 LA통곡기도대회 바다 밀알 장애인 섬기는 일에 망설임없이 달려와 밀알 장학생 클라리넷 연주자 장성규씨도 함께 해 인기 가수 바다가 남가주 밀알선교단 주최, 장학금 모금을 위한 밀알의 밤 에서 공연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리가 있다길 래 한 번의 망설임도 없이 달려 왔 습니다. 한국의 1세대 걸그룹 SES의 보컬 출신으로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바다 가 2015 밀알의 밤 <하나님의 선물(엡2:810)>에 나타났다. 조명이 켜지자 자신의 대표곡이 라 할 수 있는 Dreams Come True 를 부르며 무대로 올라온 바다는 대 중가요, CCM, 뮤지컬 등 장르를 넘 나들며 아름다운 노래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가톨릭 신자인 그는 어린 시절 경 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7년간 성당 에서 살며 하나님을 만났던 이야기 를 전했고 어려움에 처한 누군가를 주님의 사랑으로 돕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증했다. 바다는 최근 KBS 불후의 명곡에 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최고의 인기 를 누리고 있지만 밀알로부터 초청 을 받았을 때 전혀 망설임이 없었 다고 했다. 바다가 약간 불편함을 갖고 있 는 친구들을 섬기는 일에 함께 하 게 되어 감사하다 라고 말하자 청 중들이 뜨거운 박수를 보냈고 그는 이 박수는 여러분이 받으셔야 한 다 고 했다. 이 콘서트에는 클라리넷 연주자 장성규씨도 참여해 큰 감동을 주었 다. 그는 연주 후 저 역시 밀알 장 학생 이라면서 여러분의 사랑이 수많은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고 감사를 표했다. 시각장애인인 장 씨 는 장애를 뛰어넘어 독학으로 클라 리넷을 익혀 광주대학교 음대, 독일 카셀음악대학, 텍사스주립대를 거 쳐 현재 존스홉킨스대 피바디음대 에서 공부 중이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포 기할 수 없는 나의 클라리넷 이란 책도 펴낸 바 있다. 이번 밀알의 밤은 남가주 지역에 서 3차례, 18일 ANC온누리교회, 19 일 주님의영광교회, 20일 베델한인 교회에서 열렸다. 공연 수익금은 밀 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으로 적립돼 장학생들에게 전달된다. 남가주밀 알선교단은 2001년부터 밀알의 밤 행사로 장학금을 모금해 현재까지 14차례, 총 181만 달러를 897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김준형 기자 (왼쪽으로부터)공동대표 손인식 목사, 김인식 목사, 박희민 목사, 송정명 목사 [1면으로부터 계속]기자회견에 는 KCC-UTD의 손인식 목사를 비 롯해 박희민 목사, 김인식 목사, 송 정명 목사 등이 참석해 북한 인권과 구원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한편, 10월 9일 오후 8시에는 북 한 인권 운동의 대명사인 수잔 숄티 여사를 초청해 통일 세대 기독인재 양성 세미나가 웨스트힐장로교회 에서 열린다. 이윤형 기자 편집고문 : 박희민, 장재효, 이원상, 박기호, 방지각, 김중언, 고승희, 민종기, 정우성, 김혜성 발 행 인 : 이인규 고문변호사 : 정찬용 지 사 망 :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대표전화 : (213) / Pay to the Order of : Christianity Daily 주소 : 621 S. Virgil Ave. Suite 260 Los Angeles, CA 90005

5 목 회 5 학개 선지를 통한 말씀과 성령운동 학개 1:1-15 서울 성은교회 목사 장 재 효 1. 이스라엘 백성을 벌하시는 이유 이스라엘의 역사를 살펴보면 계속적으 로 반복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우선 이스 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꿀보다 더 달게 받아 믿음으로 순종할 때가 있습니 다. 그럴 때에는 하나님께서 은혜와 복을 주셔서 태평성대의 복을 누리게 하셨습니 다. 반면에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 하고 떠나 자기 마음대로 살던 시대도 많 았습니다. 그 때에 그들은 하나님보다 세 상적인 것을 더 기대하고 우상을 세워서 하나님께 배은망덕의 죄를 지었습니다. 하 나님께서는 그런 그들을 가만히 두시지 않 으시고 주변 국가들을 인생 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삼으셔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 백 성들을 징계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 엘 백성들은 사정없이 두들겨 맞고 죽임 당하고 포로로 잡혀 끌려가서 종살이를 하 는 비극도 여러 차례 되풀이 하게 하셨습 니다. 특히 B.C 605년에는 바벨론의 왕 느부갓 네살이 대군을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쳐들 어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의 죄 로 인하여 바벨론에 70년간 붙여서 매를 맞고 멸시천대와 온갖 구박과 행패를 당 하도록 하셨습니다. 그 때에 느부갓네살은 성전에 세워진 두 기둥인 야긴과 보아스 의 순금을 다 벗겨버렸습니다. 그리고 성 전 제사와 하나님 섬기는 일에 사용되는 금그릇, 은그릇, 동그릇 등 6,000여 개를 모 두 바벨론으로 가져갔습니다. 그리고 성전 은 불에 태워버렸습니다.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 포로 로 비참하게 끌려가 70년 동안 종노릇하 게 하십니다. 당시의 왕인 시드기야는 자 신의 눈앞에서 두 아들이 죽임을 당하는 것을 보고 두 눈이 뽑혀서 바벨론으로 끌 려가게 됩니다. 이는 이스라엘이 하는 짓이 하도 배은망 덕하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선지자들을 통하여 외쳐도 이성을 잃고 악령에게 사로 잡혀 살았습니다. 그리고 이방인들과의 결 혼으로 그들이 섬기는 미신우상을 음란하 게 섬겼습니다. 그런 죄로 인해 하나님께 서는 오래 참으시다가 이스라엘 백성을 철 저히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의 모습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 이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 벌을 내 리시고, 매를 때리시면 무릎 꿇고 회개하 면서 용서를 빌며 매를 맞는 것이 가장 지 혜로운 것입니다. 자신은 매를 맞지 않겠 다고 도망을 가거나, 변명을 하는 것은 어 리석은 짓입니다. 회개할 생각을 하지 않 는 강퍅한 마음은 도리어 더 참혹한 형벌 을 재촉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2. 성전 건축의 지연으로 인한 하나님의 책망 이제 70년 세월을 비참하게 지내다가 하 나님의 방법으로 해방되었습니다. 포로에 서 귀환할 때에 엄청난 재물을 가지고 돌 아왔습니다. 포로를 귀환시키는 바사 왕 고레스가 이스라엘 백성을 빈손으로 보내 지 않고 금, 은, 보석 등을 함께 가져가게 했 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회복한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였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영혼의 회복을 위하여 성전 지을 돈을 미 리 챙겨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돈으로 자기 집 짓기에 바빴습니다. 자기들의 욕심으로 경 쟁하듯이 허욕을 채웠습니다. 그 때 제사 장이나 스룹바벨 총독이 우리가 다시 성전 재건하자고 하면 그들은 여호와의 성전을 재건할 시기가 지금은 아니라고 말했습니 다. 왜냐하면 자기들의 욕심을 아직 덜 채 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전을 지으 라고 고레스왕을 통하여 거둬 모아서 챙겨 가게 하신 돈을 가로채서 성전 짓는 일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자기네 집 짓는 일에 바빴던 것입니다. 본문 4절에 이 전이 황무하였거늘 너희 가 이때에 판벽한 집에 거하는 것이 가하 냐 라고 책망하십니다. 판벽한 집이란 것 은, 집을 아주 거창하게 꾸몄다는 것입니 다. 그러면서 5절에 말씀하십니다. 그러므 로 이제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 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찌니라 소위를 살펴보라는 것은, 자기가 행한 일을 점검해 보고 반성하고 회개하라는 촉 구입니다. 그들의 죄로 인해 씨를 많이 뿌 려도 수입이 적었고, 많이 먹고 마셔도 여 전히 배고프고 목마른 상태에 있었다고 말 씀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전대에 구멍을 뚫어놓아 삯을 받아 넣어도 남는 것이 하나도 없게 하셨기 때문입니 다. 우리도 이것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우 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이 세상의 물 질을 많이 모아 둔다고 해도, 하나님께서 전대의 구멍을 막아 주시지 않으면 더 많 은 재물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러면 들 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기에 항상 그의 삶이 가난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대의 구멍을 막아 주시면 수입이 적을지라도 빠져 나가는 지출이 없 기에 그는 점점 부유해집니다. 그래서 사 람이 부유해지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3. 성전 건축을 명하신 하나님 성전 건축을 지연하는 여러 핑계 중 하나 는 약 60여 년 전에 있던 솔로몬 성전처럼 지을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100살쯤 되 는 늙은이들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오기 전 에 예루살렘에 있던 솔로몬 성전을 기억하 고 있었습니다. 그 웅장하고 화려했던 것 을 재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로 인 해 솔로몬 성전의 모습을 본 적 없던 자손 들은 성전을 재건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8절 에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 가 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로 인 하여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고 말 씀하십니다. 성전은 하나님과 택하신 백성 이 만나는 장소이니 금, 은으로 화려하게 꾸밀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저 산에 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목조건물로 짓더라 도 상관없으니 우선 성전재건을 시작하라 는 명령입니다. 성전재건을 위하여 나무를 베기 시작하는 그 날부터 하나님께서 이스 라엘과 함께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이 하 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기로 약속하십니 다. 즉, 하나님을 향하여 바라보고, 자신의 관심과 기대와 믿음과 정성을 오직 하나님 께만 기울이는 그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시 는 것입니다. 금으로 멋있게 짓는 것이 전 부가 아닙니다. 비록 초라하게 나무를 베 어다가 목조건물로 성전을 건축할지라도 상관없습니다. 단지 성전건축을 시작하는 그 마음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택하시고 성은교 회로 불러주셔서 많은 것들을 주셨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은 여러분들의 믿음을 확인해 보기 위한 하나님의 시험 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하 나님의 뜻을 위해 쓰는지, 자신의 육신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는지 살펴보고 계십니 다. 만일 후자에 해당하는 인생이라면 하 나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니 실패는 불 을 보듯이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실 패에는 하나님의 음성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괴롭히시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바라 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서둘러 회개하 고 돌아오라고 하시는 사랑의 채찍이었다 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그 목적에 어긋나 게 쓰는 것은 안 됩니다. 건강회복, 물질회 복, 명예회복, 인간관계회복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셨다면 내 건강도 물질도 인간관계도 다 주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그럴 때, 주님께서 더 크게 도우셔서 이 땅 가운데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TV / RADIO / 신문 / 인터넷 동영상 설교 CBS TV TV 한국방송 설교 목요일 오후 2시 한 국 선 교 설 교 경북 기독 신문 한국 신문 설교 3면 설교 CTS TV 금요일 오전 6시 기도원 연합신문 3면 설교 해 외 선 교 설 교 TV 미국방송 설교 라디오 미국방송 설교 COX TV 화요일 오후 6시 목요일 낮 12시 AM1540 주일 오전 8시 / 동영상 설교 제공 라디오 코리아 워싱턴DC. 토요일 오전 7시 주일 오후 10시30분 AM1590 수요일 서부 오후 4시30분 / 동부 오후 7시30분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시카고 기독교방송 CTS TV 토요일 서부 오후 6시 / 동부 오후 9시 AM1190 월요일 오후 5시 / LA 미주 복음방송 하와이 현지시간 오후 5시 미국 신문 설 교 AM1310 화요일 오후 금요일 오후 5면 설교 오프라인 칼럼 설교 기쁜소리방송 7시30분 2시30분 기독일보 FM91.5(SCA) 인터넷신문 설교 온라인 칼럼 설교 AM1650 수요일 오후 1시, 오전 2시 LA 미주기독교방송 지구촌 어디서든 YOU TUBE에서 장재효 목사 를 검색하면 동영상 설교들을 선택시청 가능합니다. 提 供 국제성은복음선교회

6 6 오피니언 칼럼 제이슨 송의 교육칼럼 불편한 예수 (XI) 이 시대 청소년들은 예수님을 불 편한 존재로 여기기에 이에 대한 명 쾌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면 한 세대 를 잃어버릴 수 있다 생각한다. 십대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또 청 소년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그리고 여러 기독교 학교의 설문 조사 자 료를 근거로, 왜 청소년들이 예수를 (그리고 더 나아가 기독교 자체를) 불편하게 인식하는지 시리즈로 살 펴 보고자 한다. 첫 호에서 제기한 바, 청소년들이 기독교에 대해 부정 적인 태도를 갖는 10가지 이유에 대 해 각각 해답을 제시하고자 한다. 10. 욜로 (YOLO: you only live once; 한 번 살다가는 인생, 내 맘대로 살아보자) 성경의 하나님, 선과 악, 천국과 지옥을 거부하는 무신론자들의 철 학은 바로 허무주의 (nihilism)이 다. 윌리엄 어네스트 헨리의 인빅 터스 란 시를 들어보았는가? 나를 감싸고 있는 밤은/온통 칠흑 같은 암흑/나는 그 어떤 신이든, 신 께 감사하노라/내게 정복 당하지 않 는 영혼을 주셨음을 잔인한 환경의 마수에서/난 움츠 리거나 소리내어 울지 않았다/운명 의 몽둥이에 두들겨 맞아/내 머리는 피 흘리지만 굴하지 않노라 분노의 눈물이 이 땅을 너머/어둠 의 공포만이 어렴풋하다/그리고 오 랜 재앙의 세월이 흘러도/나는 두려 움에 떨지 않을 것이다 비록 문이 좁을지라도/아무리 많 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도 중요치 않다/나는 내 운명의 주인/나는 내 영혼의 선장 첫 부분은 마치 어려운 상황속에 서 견고한 의지를 갖고 최선을 다 하 는 인간의 모습을 묘사하는 듯 하다. 그러나, 끝 부분엔 헨리의 생각이 뚜 렷하게 나타난다. 비록 문이 좁을 지라도 란 예수님이 마태복음 7장 13절에 말씀한 좁은 문 그러니까 힘들고 어려운 천국길을 말하고, 또 아무리 많은 형벌이 날 기다릴지라 도 는 그 좁은 길을 택하지 않았을 때 도착할 지옥을 말하는데, 헨리는 천국이든 지옥이든 상관없이 내 인 생 내 마음대로 살겠다, 나는 내 운 명의 주인이자 내 영혼의 선장이라 제이슨 송 교장 새언약초중고등학교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런 사고를 갖고있는 자가 못할짓(?)이 있겠는가? 특히, 미성숙한 청소년은 이런 태도와 자세에 큰 문제가 없다 고 우긴다. 이런 생각은 참 딱할정도로 어리 석으며, 미성숙함 그 자체라 해도 과 언이 아니다. 삶을 살아가며 어른이 되어, 또 부모가 되고, 조직의 리더 나 중책을 맡은 사람이 되면서 깨닫 는 것이 무엇인가? 말씀 묵상과 연단을 통해 신앙의 성숙함을 이뤄가며 배우고 느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인생은 자신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란 것이다. 목 적이 이끄는 삶(The Purpose Driven Life) 를 읽어보고 또 그 책의 내 용대로 40일 새벽기도나 강해설교 를 들어 본 사람은 릭 워랜 목사가 한 말을 기억할 것이다. 그것은, 인 생의 목적은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 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웨스트 민스터 신앙고백 대로 표현한다면, Man s primary purpose is to glorify God and enjoy Him forever, 즉, 인생의 주된 목 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 토록 그 분을 즐기는 것이란 말이 다. 잠언 3장 5-8절에서도 너는 마 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 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 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 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 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 라 고 기록되어 있다. 여호와를 신 뢰한다는 뜻은 인간이 자신을 의지 하지 않는 것을 말하며, 범사에 그 를 인정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주권 을 인정하여, 하나님이 하나님이심 을 100% 받아들이는것이다. 그렇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우리 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고, 겸손히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감으로 그 분께 영광 을 돌리는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말 하는 YOLO 철학과 정반대되는 가 르침이다.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자기 마음 내 키는 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그런 청 소년의 중심에 YOLO 사상이 자리 잡고 있다. 그러니 이들에겐 정도와 정의, 희생과 헌신을 요구하는 하나 님이 불편한 존재일 수밖에 없다. 이 런 하나님을 가르치는 교회가 불편 한 곳일 수밖에 없다. 이런 청소년의 마음에 필요한 것 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을 경 외하는 마음가짐이다. 이 세대 교회 와 목회자, 주일학교 교사, 그리고 기독교 학교 교사들은 다음과 같은 전략이 필요하다고 믿는다: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는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고 모든 생각을 그 리스도께 돌리게 하라: 우리의 싸 우는 무기는 육신에 속한 것이 아니 요 오직 어떤 견고한 진도 무너뜨리 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모든 이론을 무너뜨리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 하여 높아진 것을 다 무너뜨리고 모 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하게 하니 (고후 10:4, 5) 이것은 영적전쟁이요 전신갑주를 필요로 함을 잊지말자: 우리의 씨 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 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엡 6장 12) 세상을 본 받지 말고 하나님이 주 시는 새롭고 깨끗한 마음을 청소년 이 소유하도록 이들을 향한 하나님 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깨닫도록 가 르쳐야 한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 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 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 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 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합당한 너 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 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 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 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 라 (롬 12장) 이런 거룩한 목적을 이루려는 좋 은 교회학교 교사와 기독교 학교 교 사, 그리고 청소년 사역자들이 많이 필요하다. 자신의 이익과 쾌락보다 주의 나라와 주의 의를 위해 삶을 바 치는 그런 차세대 리더를 키워야겠 다. <끝> 자기애성 영적 장애 바보! 멍청이! 편집장이 매일 부 하 직원들에게 하는 말이다. 경멸하 듯 사람의 위아래를 훑어 보며 눈 빛은 누가 봐도 형편없군! 이라 말 한다. 폭풍우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비서는 보스의 교통편을 반드시 찾아야 내야 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에 나오는 편집장 프리슬리의 모습이다. 자기 애성 성격장애의 대표적 사례다. 자 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소위 나르 시시스트 는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탁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자신의 거대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주위 사람들을 통제한다. 특별대우를 원 하며 무대 중심에서 조명을 받으며 찬사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자기의 완벽함 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누구도 가차 없이 적이 된다. 나르시시스트가 타인의 감정 이나 욕구를 공감한다는 것은 어림 없는 일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는 말 그대로 장애다. 주변 사람들을 끔찍하게 괴롭히는 괴물이다. 이런 비정상적 인 괴상한 성격 장애인으로 불리우 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흥 미롭게도 모든 사람의 마음에는 나 르시시즘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인 간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하셨다. 사람은 신처럼 다스리 고 싶어한다. 섬김받는 것을 섬기는 것보다 선호하며 꼬리보다는 머리 가 되길 원하고 주변인보다는 중심 정 우 영 교수 미드웨스턴침례신학교 인물이 되길 원한다. 조연보다는 주 연을 원하고 2위보다는 1위다. 지 난 월드컵 결승전에서 패한 메시 의 표정이 시상식 내내 어두웠다. 월드컵 대회에서 2위도 1위 못지 않게 대단히 훌륭하지만, 챔피언이 되지 못한 그에게 2위도 매우 훌륭 하다는 말이 그다지 설득력이 없었 을 것이다. 상담학자 로버트 맥기는 그의 책 내 안의 위대한 나 에서 사람은 타 인의 평가에 따라 자신의 가치를 정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한다. 내 존재 가치가 타인의 평가에 달려있 다고 믿는 것이다. 한편, 나는 누가 뭐라 해도 무조건 사랑받을 존재다 라고 생각하는 절대적 자존감도 있 다는 것이다. 이 경우는 자존감의 기준을 타인의 평가에 두는 대신 신에게 둔다. 신의 사랑을 확신하 는 사람의 자존감은 사람들의 평가 에 따라 상대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지 않는다. 절대적 자존감에 대한 확신 덕분에 심지어 타인의 상승까 지 즐겁게 응원할 수 있다. 상대적 자존감을 추구하는 나만 주인공 은 타인을 조작하기 쉽다. 오래전 유대 사회의 주류였던 바리 새인들은 자신들만 주인공이라 생 각했다. 어느날 그들 마음에 이방인 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두려움을 느끼게 한 예 수님을 끝내 십자가에 처형당하게 했다. 나만 주인공 은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에 사 회적 상승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반면 나도 주인공 은 타인과 하 모니를 이룬다. 내가 중요한 만큼 주위 사람들도 모두 VIP다. 자존감 의 기준을 신에 두었기 때문이다. 자기와 타인들 모두가 이 세상의 주인공이다. 등장인물 모두가 주인 공인 연극 무대가 있다면 어떨까? 신비로운 일이다. 이런 사건이 우 리 삶의 현실에서 실제로 벌어질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져야 한다. 너와 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신 비로운 만남을 경험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사랑의 확 증이라는 사실이 믿어져야 한다. 우리 모두가 가진 자기애적 장애는 하나님의 이 완전한 처방으로만 치 료될 수 있다. 역시 예수님 안에 치 료 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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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 오피니언 칼럼 달라이라마와 라마교(4)<끝> 달라이라마, 무당 깊이 신뢰하고 귀신에 얽매여 있어 이슬람과 유교, 천주교 등 다양한 종교를 연구해 온 선교신학자 이동 주 소장의, 라마교와 그 수장 달라 이라마 에 대한 분석 자료를 연재하 여 라마교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 고자 한다. -편집자 주 1. 포스트모던 다원주의 문화에 들어맞는 달라이라마 2. 밀교 철학, 율볍폐기론적 사랑 추구로 사회 타락 우려 3. 달라이 라마, 무당 깊이 신뢰하고 귀신에 얽매여 있어 4. 라마교의 개혁운동 결국 이러한 티베트 불교의 신앙 적 성행위와 타락으로 인하여 고통 하며 재흥을 원하는 사람들이 11세 기 동부와 서부에서 일어나게 되었 고, 계율부흥 운동을 위해 인도 비 크라마실라 승원의 대학승 아티샤 (Atisa, )가 티베트로 초청 되었다. 그는 벵갈지방 샤호드국 왕 자였다. 티베트에서는 아티샤의 활 약으로 카담파(Bka gdamspa)라는 최초의 종파가 형성되었다. 아티샤는 탄트라교의 대가이며, 탄트라교에서 불순한 요소를 제거 하려 애썼다. 그의 가르침은 칼라 차크라(Kala-cakra, 時輪敎) 계통 이다. 그는 티베트에 도착하여 깨달 음에 도달하는 수행도를 가르쳤고, 그의 수행론인 보리도등론 을 유 명하다. 보리도등론은 성문승장, 바라밀 승장, 진언승장의 순서로 되어 있 고, 사람이 수행함으로써 점차 깨달 음에 이르는 길을 가르쳤다. 대승보 살의 깨달음은 계율을 바탕으로 삼 매에서 이루어지며, 그 깨달음은 성 문승에서 바라밀승으로 그 다음 진 언승으로 순차적으로 점점 완성된 다는 것이다. 아티사가 가르친 칼라차크라(시 륜)의 칼라 란 시간을, 차크라 는 궁 극적 존재를 뜻한다. 즉 시륜이란 시 간이 궁극적 존재라는 뜻이며, 그의 영원함을 의미한다. 반야와 방편이 둘이 아니며, 마음이 곧 부처고, 이 몸 그대로가 본초불(Adi-Buddha) 이고 시륜불(Kala-cakra-Buddha) 이며, 금강신(Vajrakaya)이다. 이는 인간이 궁극적 존재라는 것과, 인간 의 본능과 남녀의 성욕을 긍정하는 것이다. 이처럼 시륜교는 현실생활을 시 간의 수레바퀴에 비교하여 본초불 의 신앙으로 이 미망의 세계에서 탈 출할 것을 가르친다. 그러나 본초불 과의 합일을 정신적으로만이 아니 라, 몸으로 인식하며 체험하려다 성 적 타락에 빠졌다. 밀교의 이러한 성 애신앙은 힌두교의 샥티신앙과 병 행되는 것이다. 아티샤의 가르침을 이어받아 생 겨난 최초의 티베트 종파가 카담파 이다. 그 개조는 돔톤이며 그 제자 들은 교계파(敎誡派) 와 교설파(敎 說派) 로 나뉘었다. 총카파(Tsonkha-pa)를 개조로 하는 신카담파와 겔룩파는 티베트 최후의 종파를 이 루었다. 결국 겔룩파는 카담파를 흡 수하여 독자적으로 발전하였다. 오늘날 칼라차크라 법회를 열어 우주의 에너지와 정신적 에너지를 합일하여 주변에 영향을 미치려는 달라이라마의 메시지 내용은 다음 과 같다. 탄트라 불교에 대해 관심을 갖 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칼라차 크라가 어떤 종교의식인지 묻는 사 람들도 있습니다만, 그것은 한 마디 로 말하기에는 너무나 복잡한 문제 입니다. 영원히 윤회하는 시간의 수레바 퀴를 뜻하는 외형적인 칼라차크라 는 모든 우주를 말합니다. 내면적인 칼라차크라는 바로 육체이며, 칼라 차크라 의식은 이 둘을 정화하기 위 한 방편입니다. 이러한 방편은 물론 공과 보리심, 자비심을 바탕으로 한 깊은 사색과 명상을 하면서 만달라 를, 그리고 우주적인 에너지를 형상 화하는 의식입니다. 보통 칼라차크라 법회를 열면 많 은 사람들이 모입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정신적인 에너지가 동시 에 한 곳에서 집중되므로 매우 긍정 적인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 개인이 힘을 합치면 큰 짐을 들 수 있듯, 정신적인 영역에서도 마찬가 지입니다. 동시에 함께 모여 명상을 하고, 서 로의 자비심을 계발해 나가면 개인 적인 한계를 뛰어넘어 보다 효과적 이고 긍정적인 영향력이 나타납니 다. 그리고 주변에도 같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열린 칼라차크 라 법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의 갈등을 줄이고 세계 평화 에 기여하려는 불자들의 정신적 에 너지를 모으기 위해 칼라차크라 법 회를 자주 여는 것입니다. 이것은 옛 부터 이어져 내려온 불교 교단의 오 랜 전통입니다. 만일 칼라차크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더 많이 수행을 해야 합니다. 오랜 시간 에 걸쳐 부지런히 수행하지 않으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타락한 홍모파를 개혁한 아티샤 의 칼라차크라 의식은 오늘날 달라 이라마의 위와 같은 칼라차크라 법 회로 전승되었다. 그러나 위에서 제 시한 탄트라의 더 없는 깨달음의 세 이 동 주 소장 선교신학연구소 계 가 보였듯, 시륜교적 합일의 원리 에는 성적 타락의 가능성이 여전히 충분하게 잠복해 있다. 아티샤의 가르침을 따른 음란하 고 마술적인 불교에 격분하여, 독 신 생활과 엄격한 계율주의를 주장 하면서 불교를 개혁한 사람은 종카 파(Tson-kha-pa)였다. 그는 홍모 파 사원의 마술도구를 다 부수고, 결혼한 여성들을 쫓아내고, 그 사원 을 사교로 인정하여 새로운 사원을 설립했다. 그는 계율과 덕행을 장려 하고 독신생활을 했으며, 순수한 불 교로 돌아가려 하였다. 그의 개혁한 종파를 갈된파(Dgah-idan), 도솔교 파, 또는 겔룩파(Dge-lugs-pa)라고 한다. 겔룩파는 원시불교의 걸식사문 복장을 입고, 본교의 흑모와 종래의 홍모와 구별하여 황모를 써 황모파 라고도 한다. 이 종카파의 3대 후계 자를 달라이라마(Dalai-lama)로 칭 하게 된 것이다. 5. 달라이라마의 신앙과 가르침 1) 달라이라마 선택법 종카파의 제3대 후계자가 달라이 라마이다. 달라이라마란 몽고의 지 배자 알탄칸(Altan-khan)이 큰 바 다 와 같은 의미의 몽고어 달라이( 바다) 라는 칭호를 주면서 불리기 시작했다. 라마 는 스승을 의미한 다. 달라이라마는 제5대 로장감초 때 몽고에게서 티베트의 주권을 물 려받아 정치와 종교, 양대 권력을 잡 은 법왕이 되었다. 티베트인들은 활불신앙이 있는 데, 달라이라마를 관세음보살의 화 신으로, 판첸라마를 미륵보살 또는 아미타불의 화신으로 믿는다. 티베 트인들은 이 관음보살을 중생을 구 제하기 위하여, 열반에 들지 않고 다 시 인간으로 환생한 13대 달라이라 마였다고 믿고 있다. 달라이라마는 독신이기 때문에 세습할 수 없고, 오 히려 계속해서 전생하는 활불이 된 다고 한다. 달라이라마는 죽기 전 그 가 전생할 장소를 예시하고, 또 삼예 사에서도 신탁(神託)이 그가 전생할 지방과 집과 양친을 자세히 예시한 다고 한다. 그의 환생은 관음상과 같은 특징 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 모양은 ①두 다리에 범의 가죽과 같은 특징 이 있고 ②길쭉한 눈썹과 눈이 밖으 로 향해 있고 ③큰 귀가 있고, ④견 갑골 근처에 관음의 두 다리를 표시 하는 두 근육이 더 붙어 있고 ⑤어떤 손바닥 위에 소라 같이 말린 인이 있 어야 한다. 이런 소년이 선택되면 그 는 양친을 떠나 승려에 의해 교육을 받고, 법왕으로 추대된다. 오늘날 달라이라마 라고 일컫는 제14대 달라이라마는 1935년에 티 베트 동북지방 탁처라는 마을에서 출생했다. 그는 두 살 때 이미 제13 대 달라이라마의 화신으로 인정받 았고, 네 살 때 랏사의 포탈라궁으 로 옮겨졌다. 2) 달라이라마의 혼합주의 신앙 이와 같이 티베트의 라마불교는 샤머니즘과 혼합된 불교로 신이나 귀신과 교접하며, 일상생활의 문제 들을 무당에 의지해 결정한다. 달라 이라마의 후계자로 태어나는 아이 는 다른 사람이 아니라 바로 달라이 라마의 전생자(轉生者)인데, 그 아 이를 결정하는 일을 랏사에 있는 호법원(護法院)에서 영험에 의해 서 예시를 받는다 고 한다. 티베트 신관(神官)들 중 중요한 신 관은 네충(Nechung)이다. 이 네충 은 도르제 드라크덴(Dorje Drakden)이라는 신이며, 그는 티베트 망 명정부와 달라이라마의 수호신이 다. 달라이라마는 이 네충에게 자문 을 구하며, 이를 위해 정부는 네충 쿠텐(영매)에게 대리수상직(deputy minister)을 맡겼다. 달라이라마는 네충의 책임과 역 할에 관해 그의 자서전에 아래와 같 이 기록하고 있다. 수백 년 동안 새해 명절에 달라이 라마나 정부가 네충의 자문을 구하 는 것이 하나의 전통이 되어 왔다. 그리고 달라이라마나 정부가 특별 한 문제에 봉착했을 때 더욱 그러했 다. 나는 1년에 여러 번 네충과 접촉 한다. 나는 신을 국회로 치면 일종 의 상원(上院)이라고 생각한다. 그 럴 때 카샥은 하원(下院)이 되는 것 이다. 다른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나 또한 국가의 중대사에 대해 결정 을 내리기 전에 상 하원 두 곳의 의 견을 공히 듣는다. 어느 면에서는 티 베트에 대한 네충의 책임과 달라이 라마의 책임은 동등한 것이다. 지도 자로서 나의 업무는 평화적인 것이 지만, 수호자와 방어자로서 네충의 임무는 더 투쟁적이다. 그러나 우리 역할이 비슷하기는 하나, 나와 네충 의 관계는 사령관과 부하 장교의 관 계와 같다. 나는 그에게 절하지 않는 다. 오히려 네충이 달라이라마에게 절한다. 그렇긴 해도 우리는 매우 가 까운 사이여서, 거의 친구나 다름없 다. 내가 어렸을 때, 네충은 나를 몹 시 좋아했고, 항상 끔찍이 돌봐주었 다. 내가 열네 살쯤 되었을 때, 신탁 을 구하던 도중 특별한 사례가 있었 다. 네충과 접촉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를 접하고 그의 의견을 듣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는 매우 무뚝뚝하며 오만한 편이다. 달라이라마의 자문인 네충쿠텐은 하나의 습득무당 이 아니라, 진실한 무당이다. 참 무당은 무병을 앓고 난 후 귀신의 강신을 체험하고, 자유롭 게 강신할 수도 있다. M. 엘리아데 (Mircea Eliade)와 마찬가지로, 유동 식 최길성 박사 같은 무속 연구가들 은 무당이 되는 첫 단계가 그 소명을 증명하는 무병임을 밝혔다. 무당들의 신비 체험은 공포와 혼 돈과 함께 겪는 죽음의 상태와 재생 체험이다. 신과의 교제가 그리스도 인들이 체험하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롬 14:17) 이 아니라, 귀신에게 사로잡히고 짓밟히는 무 서운 고통이다. 무당은 이러한 무병 을 통해 성립되며, 그에게 귀신이 내 려 강요함으로 말미암아 무당이 되 는 것이다. 무당의 접신 형태에는 두 가지의 신 비 현상이 있는데, 하나는 엘리아데 가 북부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 도 처의 샤머니즘을 연구하며 수집한 신비 체험으로 사람의 영혼이 타계 하는 것, 또 하나는 한국 무당들이 흔히 체험하는 강신 현상이다. 달라 이라마가 고백한 네충쿠텐의 귀신 들린 현상도 이와 병행되는 것이다. 샤머니즘은 이러한 체험으로 말미 암아, 티베트의 활불 이라는 달라이 라마의 환생신앙과 같은 확고한 영 혼불멸 신앙과 귀신신앙을 전승하 게 되는 것이다. 결어 2000년 4월 5일자 뉴스위크 한국 판은 불교도인 내 눈에 비친 예수 그리스도는 대오각성한 존재이거나 지고한 영적 깨달음을 얻은 보살 이 라고 한 달라이라마의 주장을 싣고 있다. 티베트 불교는 인간의 마음을 빼 앗는 강신 체험의 종교일 뿐 아니라, 달라이라마 자신이 무당을 깊이 신 뢰하고 도르제 드라크덴이라는 귀 신에게 자신을 의탁하고 얽매여 있 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영혼을 사랑하고 그들 을 악령에게서 해방하며 죄 사함을 받고 참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받음 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한 국교회의 복음 전도와 중보기도가 시급하게 요청된다. <끝>

9 국 제 9 미국내 가장 큰 차별 동성결혼 반대 기독교인들에 대한 차별 LA 지역 EM예배 오후 2:00 새벽예배 오전 5:20(월-금) 젊은이 예배 오후 2:22 오전 6:20(토) 김기섭 담임목사 주일 - 버질중학교 / 토요새벽 - 1가와 버몬트 코너 주중새벽- 520 S. La Fayette Park Pl. #450, Los Angeles, CA LA사랑의교회 1540 S. St Andrews Pl., Los Angeles, CA90019 T.(818) S. La Fayette Park Pl. #450, Los Angeles, CA 주중연락처 T. (213) 바비 진달 주지사 Gage Skidmore/ Wikimedia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바 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가 미국에 서 이뤄지고 있는 가장 큰 차별은 기독 교인들에 대한 차별 이라고 주장했다. 특 히 진달 주지사는 전통적 결혼을 지지하 는 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는 차별을 지 적했다. 17일 캘리포니아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 기념 도서관에서 열린 CNN 방송 의 첫 공화당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 진 달 주지사는 종교자유 침해 문제에 목소 리를 높였다. 그는 미국이 집중해야 할 문제는 전통 적 결혼에 대한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기 독교인들에 대한 차별 이라고 밝혔다. 그 러면서 그는 최근 켄터키 주 법원 서기인 킴 데이비스가 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을 거부해 법정구속되었다가 풀려났던 사 건을 언급하기도 했다. 데이비스는 동성결혼 증명서 발급은 내 기독교 신앙을 저버리는 행위이므로 할 수 없다 며 법원 명령을 거부해 왔고, 지금까지도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그 러나 최근 조사 결과 미국인 대다수는 데 이비스의 법정구속이 당연하다는 생각 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BC뉴스 와 워싱턴포스트가 공동 실시한 조사에 서 미국인 성인 74%는 평등 의 가치를 옹호하며 데이비스에 대한 처사가 부당 하지 않다고 답했다. 진달 주지사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미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가장 심각 한 차별은 전통적 결혼의 가치를 지지하 는 기독교인 사업자이나 개인들에 대한 차별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달 주지사와 함께 예비 대선 후보 자격으로 참석한 조지 파타키 전 뉴욕 주지사는 그와 반대로 데이비스 가 법을 어겼다며 비판을 가했다. 그는 미국의 법은 하나뿐이고 정부를 위해 일하는 사람은 내 신념과 어긋나니 까 그 법은 따르지 않겠다 고 말해서는 안된다 고 밝혔다. 또 다른 토론자인 릭 샌토럼 전 펜실베 니아 주지사는 법이 부당하면 이에 맞 서 싸워야 한다 며 그는 연방대법원의 6 월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반대하는 이 들은 마틴 루터 킹 목사가 그랬듯 부당한 법에 대항해야 한다 고 했다. 장태원 담임목사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 에 20세기 최고의 복음전도자요 영적 지 도자인 빌리 그래함 목사의 동상이 세워 진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9일 보도했 다. 국회의사당 내에는 미국 각 주에서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의 동상이 들 어서 있는데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경우 는 전 주지사인 찰스 브랜틀리 에이콕의 동상이 있었다. 그러나 노스캐롤라이나 주의회는 이를 빌리 그래함 목사로 대체 하려 한다. 주 상원은 최근 이 법안을 통과시켰으 며, 하원에서는 지난 4월에 이미 통과됐 다. 댄 수섹 상원의원(공화)은 17일 법안 통과 후 각 주는 위대한 업적과 성취를 이룬 각 주의 대표적 인물 두 명의 동상 을 기증할 수 있다 면서 많은 위대한 노 스캐롤라이나인들이 있지만, 빌리 그래 함보다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친 인물은 많 지 않다 고 말했다. 존 블러스트 의원(공화)도 빌리 그래 함은 수많은 미국인들과 전 세계인들에 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왔다 면서 국 회의사당의 동상에 노스캐롤라이나 주 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이보다 더 나은 사 람이 누구겠는가? 고 법안에 동조했다. 이에 따라 팻 맥크로리 주지사가 서명 할 경우 이 법안은 정식 통과돼 국회의사 당에 빌리 그래함 상이 세워지게 된다. 갈릴리선교교회 함께웃고 함께우는 공동체 927 S Bonnie Brae St, Los Angeles, CA90006 T. (213) /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T. (323) / gmcchurhc.com 엘리야 김 담임목사 주일 오후 4시 새벽 오전 5:30 (월-토) 저녁 오후 7:30 (화,목.금) 공화당 대선후보 벤 카슨 무슬림 발언 논란 벤 카슨 미공화당 대선후보 위키피디아 공화당 대선후보 중 선두그룹을 형성 하고 있는 신경외과 의사 출신의 벤 카슨 이 20일 무슬림이 미국 대통령으로 선출 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카슨은 이날 CNN 방송에 출연, 미국에서의 무슬림 대통령 선출에 대한 질문에 나는 무슬 림에게 나라를 맡기는 것을 지지하지 않 는다. 절대로 거기에 동의하지 않을 것 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슬람 종교가 미국의 헌법과 부합한다고 생각하느냐 는 질문에 대해 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면서 선 거 운동 기간 동안 대선후보의 신앙이 중 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 러면서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가치 및 원칙과 부합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문제 라면서 무슬림은 미래의 미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고 강조했다. 이 발언 후 다른 공화당 대선후보 측과 민주당 측은 물론 미국 내 이슬람 단체들 이 반발하는 등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카슨은 같은 날 의회전문지 더 힐 (The Hill)과의 인터뷰에서도 자신의 소 신을 굽히지 않았다. 카슨은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는 미 국의 헌법, 미국의 가치와 일치하지 않 는다 면서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취 임 선서는 코란(이슬람 경전)이 아니라 성경에 대고 해야 한다 고 거듭 주장했 다. 카슨의 대변인도 카슨이 자신의 발 언에 대해 사과할 뜻이 없다는 점을 분 명히 했다. 1부예배 오전 7:4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45 EM예배 오전 11:30 새벽예배 오전 5:30 (월-토) 수/금요예배 오후 7:30 진유철 담임목사 나눔과 섬김의 교회 나성순복음교회 세상속에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교회 성령충만함으로 말씀 위에 세운 뜻을 이루어가는 예배공동체 978 S. Hoover St. #203, LA, CA T. (213)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T. (323) / F. (323) 한기형 담임목사 주일예배1부 오전 8:00 금요예배 오후 7:30 주일예배2부 오전 9: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주일예배3부 오전 11:00 나성동산교회 금요기도회 오후 7:30 서건오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5:30 유초등부, 중고등부 오전 11:00 토 오전 6:30 EM 예배 오후 1:00 토요공부방 토 오전 9:30~12:30 한어청년부 오후 1:30 어머니기도모임 수 오전 10:30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 2525 W. James Wood Blvd., Los Angeles, CA S. Fairfax Ave., LA, CA T. (323) / T.(213) 부예배 오전 7:30 3부예배 오후 1:00 수요예배 오후 7:00 박헌성 담임목사 성인 EM예배 오후 2:00 한어청년예배 오후 2:00 찬양예배 오후 3:30 새벽예배 화-토 오전 6시 나성열린문교회 대학부 오후 1:00 성경공부 저녁 7:30(목) 유초등부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화~금) 중고등부 오전 10:45 6:00(토) 김광삼 담임목사 나성제일교회 생명과 부흥이 풍성한 교회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 3251 W. 6th St., LA, CA T. (213) , (213) / laopendoor.org 213 S. Hobart Blvd., LA, CA T. (213) 정우성 담임목사 화요집회 오후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오전 6:00 (토) 주일예배 오전 9:00 중,고등부 예배 주일 오전 9:00 김경렬 EM예배 주일 오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청년부 예배 주일 오후 1:00 목요찬양예배(목요일) 오후 7시 30분 교회학교 주일 오전 9:00 담임목사 산타모니카찬송교회 남가주광염교회 말씀과 기도로 비상하는 은혜공동체 죽도록 섬기는 교회 1153 Valencia St., Los Angeles, CA T.(213) Pearl St., Santa Monica, CA T. (310) / 담임목사 1부예배 오전 09:00 EM예배 오전 10:00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새하늘 교회 써니사이드교회 2909 Beverly Blvd., Los Angeles, CA Tel. 213) / www. Newheavenchurch.com 1183 S. Hoover St., Los Angeles, CA T. (213) / F. (213) 부예배 오후 1:30 1부예배 오전 9:00 조인수 담임목사 하나님을 기쁘게 주님의 소원을 이루며 예수 안에서 행복한 공동체 영어예배 오전 10: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매일 오전 6:00 김요섭 담임목사 엘에이연합감리교회 열매교회 100년역사의 미국 본토에 세워진 최초의 한인교회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 7400 Osage Ave., Los Angeles, CA T. (310) / F. (310) (윌셔와 윌톤 옆) T.(213) 부예배 오전 8:30 3부예배 오전 1:30 담임목사 나성서부교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3960 Wilshire Blvd. #505, Los Angeles, CA 이경애 목사, 이은우 목사 정장수 담임목사 금요기도회 오후9:0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무료 사회복지 상담 및 대행 (정부 베네핏 전반) 음식 보조 프로그램(Food Stamp),메디칼, 임산부 메디칼 올림픽장로교회 무슬림 대통령은 안 돼 한천영 담임목사 내 지경을 넓히라, 믿음으로 성장하고, 사랑으로 하나되며, 소망중에 기뻐하자 영어예배: 주일오전 10:30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신현호 성경공부: 주일오전 10:30 토 오전 6:30 주일예배: 오전 11:30 금요예배: 오후 7:30 빌리 그래함 빌리그래함 전도협회 1부예배 오전 9:00 어린이부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Youth예배 오전 11:00 토요연합새벽 오전 6:20 LA 선교교회 2부예배 정오12:00 성경공부 오후7:30 (화) 미 국회의사당에 빌리 그래함 동상 연제선 담임목사 LA 온하늘교회 평신도를깨우고,이민2세를책임지며,이민가정을치료하며,선교명령을순종하는교회 주일예배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 - 토) 수요기도회 오후 7:30 주일예배 오전 11:20 수요예배 오후 7:00 주일학교 오전 11:20 토요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학생. 청년부 예배 오전 11:20 요한 선교회 세상을 구원하고 행복을 주는 교회 같은 말, 마음, 꿈, 열매 3119 W. 6th St., Los Angeles, CA T.(213) C.(213) / olympic-church.org 1부예배 오전 9:00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류종길 담임목사 임마누엘선교교회 신승훈 담임목사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고, 섬기고 사랑하는교회 1801 S. Grand Ave., Los Angeles, CA T. (213) / F. (213) S. Western Ave., #200, Los Angeles, CA T. (323) / 금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금) 오전 6:30 (토) 3부예배 오후 1:00 2부예배 오전 10:30 수요/금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6:00 (월~토) 주님의영광교회 행복한 성도,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 1부예배 오전 9:00 중고등부 오전 11:00 Tel: (213) N. Hobart Blvd., Los Angeles, CA 이명수 담임목사 청운교회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교육부 오전 1130 EM 1부예배 EM 2부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매일) 오전 9:30 오전 11:30 오후 7:30 오전 5:30 민종기 담임목사 충현선교교회 선교에 흐름,소.친.초 정신의 흐름,바른교회관의 흐름 불러서(Calling), 고치고(Healing), 기르며(Maturing),맞선다(Confronting) 4465 Melrose Ave., Los Angeles, CA T. (323)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T. (818) / F.(818) / choonghyun.org 주일 주일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금요찬양기도회 오후8:00 한글학교주일오전10:00 유초등부 오전11:00 중고등부 오전11:00 곽부환 담임목사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5:30(화~토) 강지원 담임목사 한우리장로교회 한마음제자교회 십자가와 부활 위에 선 한마음제자교회 말씀과 예배가 살아있고 치유와 회복이 있으며 선교와 전도하는 교회 500 Shatto Pl. #410, Los Angeles, CA T.(213) th Ave., Los Angeles, CA T. (323) 김범수 치과 Bryan Kim D.M.D. 하나님 나라 관점에서 읽는 90일 성경일독 대표 주해홍 목사 General & Cosmetic Dentistry 오늘 성경 읽으셨나요? 김범수 치과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Ezra Bible Reading Ministry 1661 Raymond Ave. #265, Anaheim, CA

10 10 국 제 성경은 신화가 아니다 LA동부,팜스프링스지역 3부영어예배 오후 1:00 어린이예배 오전 11:00 이희철 담임목사 중고등부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성령집회 오후 8:00 금요성경공부 오후 8:00 갓스윌연합교회 주일예배 오전 10: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 5:30 김성민 수요찬양예배 오후 8:00 (토요일) 오전 6:00 주일성경공부 오전 9:30 주일학교 -주일오전 10:30 영어회중예배-주일 오후 1:00 담임목사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교회 건강한 교회 행복한 성도 500 Montebello Blvd., Rosemead, CA T. (626) 교회, (503) 고태형 담임목사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4부예배 오후 1: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화-금) 오전 5:30, (토)오전 6:30 고승희 담임목사 1부예배 오전 7:45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45 2부예배 오전 9:45 새벽기도회 오전 5:30 (월-금) 3부예배 오전 11:45 오전 6:00 (토) 아름다운교회 ECO선한목자교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회 선포하고 가르치는교회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T. (626) / F. (626) Grand Ave., Chino Hills, CA sunhanchurch.sunhanchurch. EM 1부예배 오전 9:30 박신철 EM 2부예배 오전 11:45 수요말씀강해 오후7:30 새벽예배 오전(월-금) 5:30 (토) 오전 6:00 담임목사 창대교회 예수의 온전한 제자되어 사명을 위하여 사는 교회 하나님께 영광! 1101 Glen Ave., Pomona, CA T.(909) , F.(909) /inlandchurch.org 173 E.Dumas St., San Bernardino, CA T.(909) 주일예배 오전 9시 (지성전) 금요예배 오후 7:30 최승목 오전 11시 (본성전) 매일QT 월~금 오전 6:00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본성전 : E. Ramon Rd., Thousand Palms, CA 지성전 : E. 5th St., Desert Hot Springs, CA 담임목사 이춘준 담임목사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기도회 오후 9:00 창대교회 사랑의 나눔터(매주 토) 오전10:00~11:00 인랜드교회 1부예배 오전 7:45 2부예배 오전 10:00 3부예배 오전 11:45 스톤스트릿 박사 크리스천포스트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오전 6:00 (토) 금요기도회 오후 8:00 하나로커뮤니티교회 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하나님의 꿈이 있는 공동체 E. Rorimer St., La Puente, CA T. (626) / T. (760) / pspkmc.com 사우스베이 지역 수요예배 오후 7:30 2부예배 오전 11:30 금요기도회 오후 11:00 다민족 예배 오후 1:30 새벽기도회 오전 5:30(월-금) 이호민 담임목사 김영구 담임목사 주일예배 오전11:45 주일학교 오후12:00 성경공부 주일오후: 2:00 금요찬양예배 오후7:45 가디나선교교회 나눔 장로교회 1044 W. 164th St., Gardena, CA Tel. 213) Lomita Blvd #202, Torrance, CA T. (310) 꿈이 있고 기쁨이 있고 행복이 넘치는 교회 1부예배(EM) 오전 11:00 정상용 2부예배(EM) 오후 1:15 중.고등부예배(EM) 오전 11:00 금요 중보기도회 오후9~11시 3부열린예배 오후 2:00 수요예배 오후 7:30 담임목사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김준식 담임목사 EM예배 오후 1:30 한어청년부 오후 2:15 새벽기도회(매일) 오전 6:00 남가주샬롬교회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Shalom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 3153 W. Marine Ave., Gardena, CA T.(310) / F. (310) 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 S. Vermont Ave., Torrance, CA T. (310) shalomch.org 권영국 담임목사 EM 1부 9:30/ 2부 11:00 중/고예배 오전 11:00 유아/유치부예배 오전 11:00 1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후 1:30 수요예배 오후 8:00 서보천 담임목사 새벽기도 오전 5:15 (화-금) 주일학교 유/초등부 오전 11:00 주일학교 중/고등부 오전10:00 성가대연습 오전 10:20 둘로스교회 대흥장로교회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 S. Figueroa St., Gardena, CA T. (310) / dkpc.org 1925 Marine Ave., Gardena, CA T. (310) / douloschurch.com 강신권 담임목사 청년부예배EM 오후 1: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2부예배 오전 10:00 비관용적 말과 행동 금지 교칙 추진 말씀과 함께 세상 속으로 Vision 7300으로 지역사회와 세계복음화에 힘쓰는 교회 Prairie Ave., Torrance, CA T. (424) / F. (424) Lomita Blvd., Torrance, CA T. (310) / F. (310) 수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이종용 담임목사 코너스톤교회 2부예배 오전 10:00 3부예배 오전 11:30 EM예배 오전 10:00(장년) 오후 2:00(청년) KM예배 오후 3:00(청년) 장애우예배 오전 10:00 Toddler - Youth 오전 10:00 오전 11:30 새벽예배 월-토 오전 5:30am 수요예배 오후 8:00 금요예배 오후 8:00 김바울 담임목사 토렌스 조은교회 이땅의 참교회, 말씀대로의 교회 S. Vermont Ave., Harbor City, CA T. (310) / F. (310) / cornerstonetv.com Mariner Ave., Torrance, CA T. (310) / F. (310) 파사데나,라크라센타,라캐냐다,글렌데일,밸리,벤추라지역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00 주일 성경공부/새교우반 새벽예배 오전 7:00 (토) 오후 1:00 류준영 담임목사 주일 EM1부예배 오전 9:30 수요찬양예배 오후 8:00 새벽기도 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정영희 담임목사 드림교회 글렌데일한인장로교회 주의 꿈을 품고 세상의 빛으로 예수님을 붙잡고, 자라는, 건강한 교회! 4002 Verdugo Rd., Los Angeles, CA T. (323) / gkpchurch.com 130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T. (626) / F. (626) 교사예배(주일) 오전 9:45 주일예배 오전 11:00 유초등부(주일) 오전 11:00 중고등부(주일) 오전 11:00 주일 대예배 오전 11:20 영어예배 오전 10: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 오전 5:30(월-금) 6:00(토) 수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구역모임 매월 1회 한글학교(토) 오전 10: Haskell Ave., North Hills, CA T. (818) 세리토스채플 Cerritos Chapel 주일예배 - 오전 9:30 / 11:30 목요영성예배 - 저녁 7: Imperial Hwy. Santa Fe Springs, CA 주안에교회 최 혁 담임목사 비전채플 Vision Chapel 새벽예배 월-금 오전 5: E. Imperial Hwy. #F134 Santa Fe Springs, CA In Christ Community Church Tel. (818) / EM예배 오전 10:0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스페인예배 오전 10:00 오후 6:30 (토) 한국어 오전 10시 (휠로우쉽홀)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오후12:00 (본당) 최호년 담임목사 파사데나장로교회 새 사람, 새 교회, 새 세상을 열어가는 신앙공동체 58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T. (626) / F. (626) 문/서/선/교에 앞장서는 기독일보 광고 및 후원 문의 Tel. 213) Fax. 213) UC계열 대학들 학생과 교수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고 일할 수 있게 UC 계열 대학교에서 비관용적 행동과 표현으로부터 학생과 교수가 자유롭게 공부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 의 교칙이 추진되고 있다. 대학 평의회가 도입 여부를 논의 중 인 이 교칙에 따르면,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차별이나 증오로부터 비롯된 거부 행동을 비관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 런 비관용에 기인해 폭력, 위협, 괴롭힘, 언어적 표현을 할 수 없도록 한다. 문화 적으로 차별이나 편견이 담긴 상징물도 사용할 수 없다. 또 비관용적 행동이 보 고되면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 도록 한다. 이 교칙은 어떤 행동이 비관용적 행동 인지 예시한 명단도 공개했다. 장애인이 일반인에 비해 능력이 부족하다든지, 어 떤 인종이나 민족이 게으르다거나 재능 이 있다거나 하는 것, 학생의 리더십과 종교적, 성적 지향성, 성별, 국적 등을 관 련 짓는 것은 모두 금지된다. 그러나 교칙에서는 이 원칙은 개인이 나 단체에 대한 공격이 있을 시 적용되 며 학문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에 따라 생각을 교환하는 일에는 적용되지 않는 다 고 했다. 얼핏 보기에는 큰 문제가 없는 이 교 칙에 대해 UCLA의 유진 볼로크 법학교 수는 워싱턴포스트 기고를 통해 반대 의 견을 폈다. 그는 이런 규정이 캠퍼스 내 에서 인종, 동성결혼과 성 정체성에 대 한 대화, 신학적인 토론을 심각히 제한 할 수 있다 고 우려하고 있다. 그는 나 는 동성 커플이 아이 양육에 있어서 이 성 커플보다 잘 하지 못한다고 주장하는 관점이 그르다고 보지만 이런 것도 사람 들이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어야 그들이 잘못이란 것을 알게 된다 고 주장했다. EU EU 각료회의, 난민 12만 명 분산 수용안 통과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 737 W. 6th St., Oxnard, CA T. (805) 밸리채플 Valley Chapel 주일예배 - 오전 8:00 / 9:45 금요영성예배 - 저녁 7:45 새벽예배 월-금 5:30, 토 6: Rinaldi St., Northridge, CA 곽덕근 담임목사 은혜와평강교회 벤츄라카운티장로교회 예수의 심장으로 섬기는 교회 (빌1:8) 성경에 등장하는 거인 장수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고대도시 가드가 고고학 발굴팀에 의해 발견됐다. 특히 성문과 큰 규모의 성벽이 발견됐다. 가드는 아스돗, 아스글론, 에그론, 가 사(가자지구)와 함께 블레셋의 5대 도 시 중 하나로, 그동안 가사를 제외한 4개 도시에서 블레셋인들의 토기와 함께 그 들이 살았던 흔적이 발견됐었다. 그러나 블레셋 고대도시의 성벽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크리스천포스트 객원 컬럼니스트인 존 스톤스트릿 박사는 최근 고고학자 들, 골리앗의 고향 발견하다 는 제목의 기고글을 통해 이 사실을 전하면서 성경 은 신화가 아니며, 성경에 대한 믿음은 역사에 대한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스톤스트릿 박사는 성경에서 가드가 처음으로 언급된 곳은 여호수아서 라며 여호수아서 11장 22절의 이스라엘 자 손의 땅 안에는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 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 간 남았었더라 를 언급했다. 이어 다음으로 가드는 사무엘상 17 장에서 거인장수 골리앗과 연계돼 등장 한다 면서 이후부터 가드는 성경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블레셋 도시가 됐 다 고 말했다. 역대상 18장에서는 다윗왕이 이 도시 를 포위했다고 언급돼 있고, 역대하 11 장에서 손자인 르호보암 왕이 이곳을 요 새화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후에 이 도시는 다메섹 왕 하사엘 (Hazael)에 의해 포위됐고, 웃시야 왕에 의해 다시 포위된다. 스톤스트릿 박사는 하지만 최근까지 도 가드의 정확한 위치가 어디인지 아무 도 확신하지 못했다 면서 많은 사람들 이 가드의 존재에 대해서까지 의문을 제 기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가드의 존재가 확인됐 다 면서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헤브 론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32km 떨어 진 곳을 발굴하다 이 지역에서 가장 큰 도시인 곳으로 들어가는 출입구로 보이 는 곳에서 대문(massive gate) 이라고 묘사된 문을 발견했다 고 전했다. 또 이들이 발견한 인상적인 것은 문 만이 아니었다 면서 발굴팀장인 아렌 메이어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굴한 것을 기초로 볼 때, 이 도시의 성벽과 요새들 은 엄청난 규모로 만들어져 있는데, 유 다왕국과의 경계를 나타내기 위한 것이 라기 보다는 유다왕국의 서쪽 팽창을 방 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 이스라엘 과 블레셋 사람들 간의 계속된 충돌을 보여주는 증거인 셈 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열왕기하 12장 17절에서 하사엘 이 가드를 점령했다는 것과 역대하 26장 6절에서 웃시야가 가드의 성벽을 파괴 했다는 내용을 입증하는 것이다. 스톤스트릿 박사는 그들은 성전의 잔 해도 발견했는데, 도시 가드처럼 주인이 여러 차례 바뀐 것으로 보인다 면서 흥 미로운 것은 이스라엘이 이곳을 포위한 후 파괴만 한 것이 아니라 이곳을 가축 우리로 사용해 모독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성경에는 이스라엘과 블레셋 이 원수와 같은 관계로 표현되고 있다. 그는 수년 전에는 이스라엘과 블레 셋의 국경 지역이며 삼손과 들릴라가 만난 곳으로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소 렉 계곡을 발견했다 면서 블레셋 쪽에 는 돼지뼈가 산재되어 있었는데, 이스라 엘 쪽에는 하나도 없었고, 이것은 이스 라엘이 이방민족인 블레셋과 명확하게 구별되어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 라고 말했다. 스톤스트릿 박사는 이러한 발굴들에 대해 성경이 역사적인 것을 보여주는 증거 라면서 성경에 대한 믿음은 역사 에 근거한 믿음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성경의 기록들은 이방민족의 기 록들이나 힌두교의 바가바드 기타처럼 신화를 기록한 것이 아니다 고 말했다. 또 성경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역 사 속에서 일하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 성들 그리고 이들의 원수들간의 이야 기 라면서 하나님의 신성한 목적의 절 정은 인간의 역사 안에서 일어난다 고 강조했다. 박성규 담임목사 3부예배 오전 11:30 금요찬양예배 오후 7:20 주님세운교회 세계성경장로교회 1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후 2:00 골리앗의 고향인 블레셋 고대도시 가드 성문 성벽 발견 남가주새소망교회 904 E. D St., Ontario, CA T. (909) / gwachurch.org 1부예배 오전 7:30 2부예배 오전 9:15 3부예배 오전 11:45 4부 청년예배 오후 1:45 유럽연합(EU) 각료회의에서 난민 12 만 명 분산 수용안이 표결 통과됐다. 22 일(이하 현지시각) 브뤼셀에서 열린 EU 내무 법무장관 회의에서 가중다수결 방 식의 표결로 EU 회원국에 난민을 할당 하는 방식의 분산 수용안이 합의됐다고 EU 의장국 룩셈부르크가 밝혔다. 밀란 코바네치 체코 내무장관은 트위 터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이날 표결에서 동유럽 국가들인 체코, 슬로바 키아, 루마니아, 헝가리 등이 반대하고 핀란드는 기권했다고 덧붙였다. 가중다수결은 EU 각료회의 의사결 정 방식으로, 1국 1표의 단순 다수결과 는 달리 회원국의 인구, 경제력 등을 감 안해 차등 배정된 표를 합산해 EU 인구 의 65%, 회원국의 55% 이상이 찬성하 면 가결된다. 장 클로드 융커 EU 집행위원장은 9일 북아프리카와 중동 분쟁지역에서 건너 온 난민 16만 명의 수용처를 EU 전역에 배분하는 난민 쿼터제의 편성 계획을 제 안한 바 있다. 이는 기존 EU가 합의했던 4만 명에 더해 12만명의 난민을 추가로 수용키로 한 것이다. 이에 관련, 독일, 프랑스 등은 난민의 강제할당 방식에 대한 합의를 촉구했으 나, 체코, 슬로바키아, 루마니아 등 동유 럽 국가들이 반대 의사를 굽히지 않아 표결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11 지 지령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 11 기/독/일/보 급변하는 상황, 불변의 진리 전하라 복음의 증거자, 진리의 파수꾼 박희민 목사(성시화운동본부 미주 대표회장) 하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드립 니다. 그 동 안 여러가 지 경제적 어려움 속 에도 중단 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내 용이 알차고 충실한 기독언론지 로서 성장, 발전해 오며, 교계 연 합과 기독교 문화 창달을 위해서 도 많은 기여를 하며 달려온 귀 사의 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 하합니다. 앞으로 1000호, 2000호를 향 해서 더 큰 비전과 사명을 가지 고 전진하며 발전해 가기를 진 심으로 바랍니다. 복음의 선한 싸움 계속 하라 고승희 목사(아름다운교회)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수영로교회 원로 정필도 목사님 을 종종 뵙고 식사하는 것은 제 게 큰 기쁨입니다. 그 때마다 그 분께서 꼭 하시는 말씀이 있습 니다. 천만 불짜리 교훈을 밥 한 끼 먹고 가르쳐 준다 며 하신 말 씀입니다. 고 목사! 설교 준비를 할 때 든, 설교를 할 때든, 언제든지 가 장 은혜 받는 사람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가장 은혜 받는 사람 을 보며 말씀을 전하고 설교의 내용도 가장 은혜가 되는 것을 전하라. 그러면 그렇지 않는 사 람들까지도 은혜를 받게 된다 고 하십니다. 악(나쁜 것)을 보고 악을 생각 하며 악을 말하면 악으로 잡혀갑 니다. 그러나 좋은 것을 보고 좋 은 것을 생각하며 좋은 것을 말 하면 좋은 쪽으로 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 말씀이 제 목회에 사 발행을 축하합니다! 편집고문 축사 지령 500호를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 다고 했는데 기독일보는 급변하 는 시대 속에서 정확하고 신속 한 뉴스와 정보를 전달해 왔고 혼탁하고 이단과 사이비가 판 을 치는 세상에서 참된 복음 증 거자와 진리의 파수꾼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리고 바른 가치관과 비전을 통해 건강한 교계와 교민 사회 를 만들어 가며, 특별히 2014년 1월부터는 차세대 리더들을 세 워가기 위해 영어판 인터넷 신 문을 발간해 1세대와 2세대를 이어주며, 영어권 세대를 네트 웍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일보의 노고와 열 정, 그리고 사명에 대해 크게 치 령 500호 축 큰 도움 이 되었 습니다. 이 제 기 독 일 보의 500 호를 보 며 감사 한 것 하 나가 있습니다. 바로 교계의 좋 은 일에 열심이었다는 점입니 다. 가능한 한 나쁜 일을 보도 하지 않으려 노력한 점을 높이 사고 있습니다. 나쁜 일을 보도 하면 독자의 흥미를 불러 일으 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 음의 역사를 일으키지는 못합 니다. 500호에 이르기까지 선한 싸 움을 싸워온 기독일보의 여러 수고하는 일꾼들께 감사드립니 다. 그리고 선한 싸움을 계속하 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정근 목사(미성대학교 명예총장) 한 손에는 성경, 다른 손에는 신 문 이라는 명언을 남긴 인물이 있다. 20세기 최고신학자 칼 바르트다. 신 학연구나 목회는 바로 불변의 진리 를 캐어내는 일이지만 동시에 시대 에 맞도록 변형시키고 보급하는 전 략이 따라야 한다는 뜻이다. 기독일 보도 그 제호가 바로 이것을 웅변한 다. 기독 (Christianity)은 불변의 진 리이고 일보 (daily)는 바로 급변하 는 시대를 뜻한다. 그런 까닭에 모든 언론은 첫째로 는 불변의 진리를 핵심으로 삼아야 한다. 진리의 반대를 철학자들은 흔 히 허위라는 말로 표현한 다. 매스미디 어가 허위사 실을 보도한 다면 그것은 자살행위에 해당된다. 특 히 기독교 언 론은 철저히 기독교의 정통적 진리 를 담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 진리는 시대 상황에 맞 추어야 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 에 담아야 한다. 포도주는 진리를 하나님의 뜻이 땅에서도 기독언론의 필봉을 드소서! (筆鋒) 이상명 목사(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기독일보가 지령 500호를 맞이 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4년 1월에 미주 땅에 기독교민 신문으로 창간되어 지금까지 한인 이민교회와 사회에 말길과 글길을 열어주어 우리 한인 크리스천 이민 자들이 섬과 같이 고립되지 않도록 제 역할을 감당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곳 미주 지역에도 많은 기독 언 론매체가 있지만 기독일보가 기독 언론의 정신에서 벗어나지 않고서 이제껏 좋은 소식과 바른 소식으로 이민 교계와 사회에 유익을 주고 선 한 영향을 끼치는 신문이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최근 인터넷과 첨단 미디어로 인 하여 인쇄 문화의 쇠퇴와 함께 기독 교 언론사역이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와 함께 특정 교단이나 교회 홍보지로 전락할 수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계와 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복음에 담아 격조 있는 내용과 깔끔한 편집으로 제작하여 우리 크리스천 이민자들 의 눈길과 손길이 가게끔 만든 기독 교 신문이어서 제 개인적으로 남다 른 애정이 가는 신문입니다. 그러기에 기독일보에 거는 기대 또한 큽니다. 지령 500호를 발간하 기까지 결코 녹록치 않은 여정이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 러나 이제까 지의 여정보 다도 앞으로 가야할 여정 이 더욱 험난하고 거칠 것이라 내다 봅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필봉(筆鋒)에 바른 크리스천 지성과 영성의 잉크 를 적셔 인쇄된 신문이 있는 한 우 리에게는 여전히 밝은 희망이 있습 니다. 그런 신문은 아침에 눈을 떠 서 드리는 경건한 기도처럼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하고 우리의 심령을 하 나님의 말씀에 공명시켜 세속의 유 혹에 혼곤히 취해 잠자는 우리를 흔 들어 깨우기 때문입니다. 이제 지령 500호를 맞이하여 기독 일보가 미주 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 계에 흩어진 크리스천 인구를 위한 대표적인 기독교 신문으로 도약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그리고 그 필봉 을 바르고 균형 있게 사용하여 하나 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 도 이루어지기를 염원하신 주님의 뜻이 가득한 신문이 되어 주소서! 뜻하고 부대는 시대 상황 혹은 삶의 현장을 의미한다. 만일 나팔이 분 명하지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투 를 준비하겠는가. (고전14:8). 기독일보가 이 두 가지를 두 손 에 붙들고 고군분투해 온 것에 박 수를 보낸다. 때때로 그런 점에 미 흡하다는 독자들의 의견도 적극 수 렴해 왔다. 지령 500호를 즈음해 새 로운 세대들을 위한 영문판도 확장 한 것은 바른 선택이다. 앞으로 더 욱 더 힘써서 성삼위 하나님의 대 변자가 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한다. 1세의 신앙 유산 차세대들에게 전하길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 창간 당시 참신하고 모 범적인 기독 신문으로서 교계에 신선 한 새 바람을 일으켰던 기 억이 생생한 데, 500호를 발행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월 의 흐름에 조금도 퇴색되지 않고, 시 대적 조류에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 고, 오직 복음 진리에 굳게 서서 기독 교 문서 사역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 하고 있는 기독일보를 보니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히 작년 1월, 창간 10주년 기 념예배와 더불어 시작된 영자신문 을 통해 이제 1세들뿐만 아니라 2세 와 3세들에게까지 복음의 선한 영향 력을 끼치고 있는 기독일보는 하나 님께서 이 시대 이민교회에 허락하 신 귀한 선물임에 분명합니다. 기독일보의 이 귀한 문서사역을 통하여 이 땅의 한인교회들이 더욱 더 건강하게 세워지고, 1세 부모 세 대의 아름다운 신앙 유산이 영어권 우리 자녀들에게 잘 전수되어지며, 교회 안에 많은 차세대 리더들이 배 출되어지기를 소원합니다.

12 12 지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500호의 신문을 발행 하며 미주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독 정론지로 성장 한 기독일보에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단순 한 숫자에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활발히 하나님의 말 씀을 전하고 세계 선교에 헌신되기 위하여 걸음을 멈 추지 않길 바랍니다. 특별히 복음의 진리 위에 굳게 서서 교계의 연합과 일치를 도모하며 정론직필로 하 나님의 음성을 대변할 수 있는 선지자와 같은 언론으 로 더욱 우뚝 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 원합니다. 신앙의 세대 계승 위한 소통의 장 그동안 기독일보는 문서사역을 통해 1세와 2세 를 아우르는 교량 역할을 해 주었고, 이민교회의 최 대의 과제인 신앙의 세대 계승 을 할 수 있도록 소 통의 장을 열어 주었으며 타민족에게 하나님의 사랑 을 전하는 선교적 사명을 감당해 주었습니다. 앞으로 도 계속 이런 일들을 잘 감당하는 기독일보가 되기 를 기원하면서 5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근면과 성실, 넓은 시각 돋보여 윤우경 집사 OC기독교평신도 연합회 회장 기독일보의 500호 발간은 남다른 근면과 성실, 신속 함, 더불어 필진의 넒은 시각이 있었기에 한결 더 빛이 납니다. 열악하고 피폐하기 그지없는 교계 언론 이라 는 최악의 선교 오지 에서 생존을 넘어 오히려 성장 을 꿈꾸며 차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을 잃지 않으려는 지대한 노력의 결과라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순간 순 간 맞닥뜨릴 예 와 아니오 의 기로에서 항상 바르고 건강한 선택을 하는 일에 결코 망설임 없는 신문이 되 어주기를 기대합니다. 기독일보의 분투에 감사와 박수를 인간의 이상과 가치로 하나님의 뜻이 왜곡되고 가려 지는 시대에 빛과 소금처럼 거룩함과 진리, 하나님의 진정한 은혜를 드러내는 데 앞장서는 소중한 기독일보 의 분투에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끝까지 선한 일에 지치지 마시고 승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상희 교수 골든게이트신학교 온 세계에 긍정적 영향력 확산해 제이슨 송 교장 새언약학교 앞으로도 미주 한인사회는 물론, 온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치는 기독일보, 따뜻하고 힘이 되는 뉴스를 통해 그리스도의 몸을 일으켜 세우고, 회복시키고, 부유 케 하는 그런 좋은 소식(Good News)의 전령관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이민사회에 생명력 있는 신문으로 500호를 맞아 다시금 교계와 한인 사회를 잇는 가 교로서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담아내는 소중한 기 독일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 안에서 모든 계 층과 세대가 화해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이민사 회의 생명력 있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를 축 복합니다. 민경엽 목사(나침반교회) 먼저, 기독일보의 지령 500호가 있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찬사를 드립니다. 500호라는 것은 10년 세월을 의미하기 때문 에 강산도 변하는 세월 동안 변함 없이 신문을 만들어서 이민사회를 선도하신 분들의 수고가 참으로 대단하였다 싶습니다. 저는 언제부턴가 기독일보를 눈 여겨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 선 읽을 게 많고 목회자로서 좋은 정보가 가득한 신문이기 때문입니 다. 여타의 신문에서 보지 못한 신 선한 편집뿐만 아니라 영양가 있 는 기사들, 감동을 주는 칼럼니스 트들의 글들, 그리고 지식의 깊이 를 더해주는 책들을 소개한 코너, 그리고 2세들을 위한 배려로 만들 어진 영문판까지 대할 때마다 참 좋은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잘 아시다시피 지금 한국교회 나 이민교회는 최대의 위기를 만 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더 욱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는 기독 신문의 필 요를 절감 하고 있습 니다. 그래 서 잘 달리 는 말에게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말 이 있듯이 몇 가지 제언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단순한 사건보도나 사진 들로 채워진 신문이 아니라 기독 교적 가치관에 근거한 선도적인 기사와 정보들을 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소수의 사람에 게는 단순 사건보도나 사진이 의 미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신 문의 내용을 도배하다시피 한다면 그것은 신문 기능의 포기가 아닌 가 싶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최근 에 십자가의 길, 그들은 무엇을 포기했나? 라는 글을 읽으면서 많 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런 기사 들이 기독일보가 존재하는 의미를 더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다수의 입장도 소수의 입장도 대변해주는 균형 잡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는 신 문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민교회 는 대부분 영세합니다. 그런데 대 부분의 기독언론조차 대형교회의 목소리 듣기에 바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될 경우 약 자들은 신문을 보면서 더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작고도 얼마든지 강 할 수 있고, 또한 건강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선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는 이민 1세와 2세들의 가 교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 니다. 기독일보가 1세들에게는 2 세들에 대한 이해를 도와주고 2 세들에게는 더욱 1세와의 간격을 좁힐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면 더 욱 좋은 신문으로 거듭나리라 생 각합니다. 다시 한 번 지령 500호 의 발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주 님 오실 날까지 이 시대의 향도 역 할을 다하시는 신문이 되기를 축 복합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지령 500호 류종길 목사(미성대학교 총장) 기독일보가 무분별한 매스 미디 어 속에서도 구별된 문서선교 매 체로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 을 잘 감당해 주심에 감사드립니 다. 기독일보가 미주 전역에 네트 워킹을 형성하여 신속한 정보와 아울러 많은 신학과 신앙의 정론 지가 되어 목회하는 분들에게는 친구가 되어주고, 성도들에게는 희망과 위로가 되어주심에 감사드 립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 는 가지니 이 사람은 과실을 많 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 40:9]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 에 전하는 자여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 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 라 [롬 10:15] 보내심을 받지 아니 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아름답도다 좋 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예수님을 떠나서는 도덕이나 사 랑이나 용서나 남을 돕는 진정성 과 선한 일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복음의 불 길이 일어나도록 쓰임 받는 기독 일보, 목회자들에게는 좋은 정보, 성도들에게는 위로와 쉼터가 되는 기독일보, 신앙의 기초석을 놓을 수 있는 디딤돌의 역할을 담당하 는 기독일보, 신앙과 신학의 바른 언론 매체로서 소망을 주는 기독 일보, 사회가 요구하는 방향과 기 독교의 사상과 정신을 전달해주는 기독일보, 최선의 방법과 최고의 기술로 문서선교의 Best와 First가 되는 기독일보, 시대적인 메시지 를 전달하는 기독일보, 빠른 정보, 넓은 시야, 깊은 판단, 객관적인 기 록을 남기는 기독일보, 진리의 수 호로 하나님께는 영광 돌리고, 독 자들에게는 사랑 받는 기독일보,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정 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기독일보! 미주 이민사회와 교계에 예언자 적인 사명과 복음화를 이끌어 가 기 위해서 위와 같은 축복이 항상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예 할 때 예, 아니오 할 때 아니오 임경남 목사 토기장이교회 하나님 음성에 중심 두고 사역하라 김경렬 목사 산타모니카찬송교회 사 이 시대의 향도 역할 다하는 신문 되기를 하나님 말씀 전수하고 세계 선교하는 언론 강신권 목사 세계성경장로교회 령 500호 축 기독일보는 사람의 목소리보다 하나님의 음성에 더욱 중심을 두고 좌우로 치우침 없이 은혜롭게 기사 를 다루어 명실상부한 기독교 대표 언론이 되었습니 다. 특히 영어 신문 등 앞으로도 변함없이 세대간의 소 통과 연합을 위해 많은 일을 감당하리라 믿습니다. 기독일보 지령 500호를 축하드 립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미주 기독교인들의 정직하고 담대한 영 성을 책임지는 기독언론으로 꾸준 히 자리매김 해 온 기독일보의 전 임직원들께 축하와 아울러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기독일보는 예 할 때 예 하고, 아니요 할 때 아니요 하는 신 문, 정직함과 담대함의 두 원칙적 인 메시지가 역력히 전해지는 신 문이라 저도 그동안 더욱 관심을 갖고 애독해 왔고 앞으로도 그러 할 겁니다. 부정적이기보다는 긍정적이며, 서로의 허물을 파헤치기보다는 덕 을 칭송하고, 분열보다는 화합을 도모하는 기독언론으로서의 책임 을 다하는 자세에서, 이런 정직함 과 담대함의 능력이 있지 않나 생 각해 봅니다. 기독교의 전통과 역사를 소중 히 여기나 얽 매이지 않고, 새로운 신학 이나 전개에 포용적이나 복음의 핵심 에선 타협하 지 않는, 좌로 나 우로나 치 마동환 변호사 우치지 않는 그러한 기독일보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13 지 령 500호 축 복음의 능력 증거하는 기독언론 되어야 진유철 목사 (나성순복음교회 ) 기독일보 500호 발간을 온 성 도들과 함께 기뻐하며 축하드립 니다. 정보화 시대답게 홍수와 같 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가 빠 른 속도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 렇게 많은 양과 빠른 속도의 정보 속에서 복음주의를 수호하며 선교 와 교회 연합과 일치, 그리고 기독 문화의 창달을 바르게 이루어가기 위해 힘쓰며 500호를 발간하게 되 었으니 그동안 수고와 헌신을 아 끼지 않은 기독일보의 임직원 모 든 분들에게 박수와 격려를 보내 드립니다. 지금 이 시대에 전달되는 많은 정보와 소식이 있지만 생명의 감 격과 복음 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 같 은 심령의 답답함이 있는 것은 세상과 사 람에 가려 복음의 빛이 잘 비추어지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복음과 정면으로 만나서 절망적 일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 니다. 복음이 감당치 못할 죄도 없 고 복음이 해결하지 못할 문제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 세상을 살리는 데에 조금도 부족 하지 않은 하나님의 유일한 해결 책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다 가가 삶의 기쁨이 되고 희망이 될 복음의 능력이 증거되어야 합니다. 죽었던 영혼이 살아날 수 있는 복 음의 빛이 비추어져야 합니다. 홍수로 물이 넘쳐날 때에 오히 려 마실 물을 구하기 어려운 것과 같이, 사람이 세상을 주관할 수 있 는 것처럼 비난과 정죄의 글로 하 나님께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신문 들과는 다르게 독자의 마음과 생 각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로 인도하는 성령의 불붙는 글이 가득한 기독일보가 되어서 복음의 빛을 비출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 교계의 인정과 사랑받는 기독일보 변화하는 세상에 등대처럼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 총장) 곽덕근 목사(샌퍼난도밸리교협 회장) 기독일보 가 500호를 발간하게 되었다니 함께 기뻐 하고 축하 드리고 싶 다. 기독일 보는 초기 에 교계에서 구설수에 오르내리기 도 했지만 최근에는 그런 소리가 별로 들리지 않는다. 편집 방향이 나 기사 내용들을 살펴 보면 흠을 잡을 만한 내용들이 별로 눈에 띄 지 않고 타 신문에서 잘 다루지 않 는 문화 콘텐츠로 비기독교인들에 게도 다가가고자 모색하고 있다. 영어 신문과 온라인 신문도 잘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교 계로부터 인정 받고 사랑 받는 신 문으로 다가와 주기를 바란다. 지령 500호에 이르기까지 문서 선교의 귀한 사명을 감당해온 기 독일보에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여기까지 도우시고 인도하신 하나 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매 호마다 진리와 아름다운 소식을 담을 수 있도록 그동안 수고하신 모든 여러분들에게도 심심한 감사 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물결 속 에 기독교의 진리도 심각한 도전 을 받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독 언론의 사명과 책임은 더욱 크리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시대 에 기독일보가 새로운 사명을 가 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에 하나님께서 도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바라건대 깜깜한 바다 위를 항 해하는 배 들을 안전 하게 인도 하는 등대 의 불빛처 럼 복음의 진리로 세 상을 인도 하는 기독 일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나침반 처럼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면서 교회의 영적 갱신을 돕는 역할을 잘 감당해 주기를 바 랍니다. 기독일보를 통하여 세상 에 빛과 소금이 되는 아름다운 소 식들이 더욱 많이 퍼져 나갈 수 있 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기독일보가 계속해 교 회와 성도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 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달 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믿음으로 문서 선교에 혼신 다해 어나고 있으며, 우리 기독교와 어 떤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우리는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어떤 태도를 취할 것인가 하는 것들을 매우 날 카로운 눈으로 보여주면서 이민사 회의 크리스천들을 믿음 안에서 잘 선도해 왔음을 보게 됩니다. 그 동안에 이민 기독교 사회에 끼친 영향이 막대한 가운데 이제 500호를 돌파하게 되었으니 정말 감개무량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도 오직 복음과 진리의 편 에 서서 진실하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며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이라는 비전을 붙들고 한결같 은 모습으로 미주 한인 기독교 교 계를 주도해 나가는 신문이 되었 으면 합니다. 박용덕 목사(남가주빛내리교회 담임)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 문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출발한 기독일보가 어언 500호를 발간하 게 된 것에 대해 축하를 드리며 또 한 경의를 표합니다. 그동안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오직 성령의 이끄심을 따라 믿음으로 문서 선교 사역에 혼신의 힘을 다 쏟은 임직원 여러분들에게도 뜨거 운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저 역시 이민 목회를 하 면서 매주 기다려지는 신문 중에 하나가 기독일보였음을 생각해 보면, 기독 일보와 궤 를 같이 해 오지 않았 나 생각합 니다. 미주 이민 교계 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할 뿐 아니라 시대적 요청과 상 황을 따라 발생하던 여러 이슈들 을 기독교적 관점에서 보며, 또한 오늘날 이 땅에는 어떤 일들이 일 사 13 편집고문 축사 이민사회 기독 정론지 기독일보 민종기 목사(충현선교교회) 귀한 기독일보가 발간된 후 벌 써 500호에 이르렀음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민사회의 기독 교 정론지로서 교회의 소식을 전 하고, 이민 사회에 좋은 자료를 제 공한 것을 생각할 때, 그동안 혼신 의 노력을 아끼지 아니한 임직원 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기독일보의 기자들은 언제나 교회와 기독교 단체의 최선봉에 서 있었습니다. 늘 현장에 충실한 일꾼들이 기사를 손으로 쓰는 것 이 아니라 발로 쓰는 사람처럼 부 지런하게 다녔습니다. 더욱이 최 근에 이르러서는 영어권에 접근 하여 1.5세, 2세를 위한 소식까지 전함으로 아름다운 미래의 소망 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제 영적으로 혼돈한 포스트 모던 시대를 맞이하여, 건실한 신학적 기 초와 굳건 한 복음 적 교단들 과의 유대 속에서 널 리 귀중한 소식을 전 하면서 무 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기도합니 다. 문서를 통한 복음 전파의 소 망 가운데서 혼신을 다하는 사랑 하는 모든 직원들의 노고를 다시 한 번 치하 드리면서, 축사를 대 신합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사랑의 불기 둥과 구름기둥이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형통한 미래의 열림을 기대합니다. 늘 많은 독자와 필자 의 연합된 관심과 사랑의 열매가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미약한 시작 놀라운 성장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 한 손에 뉴스! 한 손에 성경! 을 균형있게 꼭 잡고 나가는 기독일 보. 시작은 미약했지만 지금까지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함으로 크게 성장하여 이민사회에 우뚝솟은 모 범적인 언론의 장, 기독일보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보이지 않는 정신세계를 살찌우 는 영성 있는 글의 필요는 우리에 게 절실한 형편입니다. 지금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소식이 실린 기독일보는 예수의 편지가 되어 왔습니다. 최근 인터넷 신문, 영어 신문까 지 확장되어 어렵고 힘든 이민사 회뿐 아니라 젊은층 독자들에게 까지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이 오 게하는 복 된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이 얼마 나 고마운 일인지 모 릅니다. 지 금까지 섬 기시고 수 고하며 헌신하신 이인규 사장님 과 직원들에게 힘찬 응원의 박수 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욱 창대한 발전을 이루고 영혼을 살려내는 유익하 고 모범적인 기독일보가 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사랑합니 다. 성경 위에 굳게 서서 정론 제시하길 기독일보는 사회와 교회가 더불어 혼탁해 져 가는 이 시 대에 귀한 성 경적 가치관과 세계관을 회복 하고 세워 우 리 모두가 그 리스도 예수 주해홍 목사 의 복음 안에 (에스라성경통독사역원) 서 하나가 되게 하는 귀한 언론으로 서의 문서 사역을 지금까지 충성스럽 게 잘 감당하셨습니다. 혼합주의와 다원주의로 세상은 갈 수록 더욱 더 혼돈 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교회도 그 영향을 받아 복음의 기초를 잃어가고 있는 이때, 부디 기 독일보만은 성경 말씀 위에 굳게 서 서 교회와 세상에 우리 주님의 바른 길을 보여주며 앞장서 이끌어 나가 는 기독교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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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방송기자저널 한국방송기자클럽 발행인 오건환 편집인 김형태 월간 발행처 2011 09 September www.kbjc.net 1990년 6월 20일 창간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23-5 방송회관 12층 T. 02) 782-0002,1881 F. 02) 761-8283 제150호 PD수첩 '광우병 보도'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무죄 확정 수상작 선정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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