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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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시방 이야기 두리아빠

2 소개글 피시방이 가장 전성기였던 그 시절.. 피시방을 운영하며 겪었던 각종 에피소드들...

3 목차 피시방에서는 과연 무슨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6 정말 이상한 손님들... 7 ID가 뭐예요? 10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4 껄 떡 쇠 18 우리집 신기록 23 권리보다는..예절을 먼저 고수를 아시나요 29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와레즈를 찾아서 화상채팅은 화상이 한다...^^ 44 스타가 사람잡네 희노애락 51 주식에 울고 웃고.. 54 손님은 왕 이불 없는 밤.. 61 아! 용산이여! 65 나의 신통력..(예감, 그리고 적중) 69 연령별 분석(초딩편...) 73 연령별 분석(중고딩편...) 79 연령별 분석(대딩편...) 83 외상.. 87 피시방 쥔이 좋아하는 손님들 피시방 쥔이 싫어 하는 93 설날 풍경 95

4 특수부대--그 이름은 공익 요원 100 컴맹과의 전쟁1 102 식욕,성욕,수면욕, 그리고 게임욕 106 연령별 분석(유치원편) 112 특집)디아블로 이야기1 115 특집)디투 이야기 특집)디투이야기 특집)디투이야기4 127 전용선과의 전쟁 나도 피시방 할텨 채팅방...채팅 시청하셍 오늘이야기는 재미 없어요..ㅠㅠ 135 해킹...그 호기심의 끝(나는 해킹이 시로요) 137 Run away~~~~~~ 140 수표도 돈인데 담배를 끊을까? 말까? 147 이빨이 없으면 잇몸이 있다 피시방 화장실 153 싫다! 싫어! 더치페이~~~~ 157 넷맹 피시방 십계명 163 오늘은 어린이날..오늘은 웃자 조직 폭력배 검거 피방 쥔은 선도부장 라이타 가져 가기.. 177

5 작은 악마 피시방에서 자는 사람들 피시방과 컵라면 187 채팅하기 190 디투 확장팩 위험한 아이들 담배 안팔기 떡밥 먹은 가물치 머나먼 외출 208 소화기 점검 나왔어요 아...! 게으름 가격 올리기 왼손, 오른손의 법칙. 219 피시방 이렇게 시작했다 피시방 이렇게 시작했다 피시방 이렇게 시작했다 피시방 피시방2 237

6 피시방에서는 과연 무슨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13 오늘 첨으로 칼럼을 신청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아 주실지는 의문이지만... 계속 써보다 보면 누군가가 읽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피시방을 운영한지 17개월 째 접어 드는군요.. 그동안 하고싶었던 이야기..보여 주고 싶었던 이야기가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이글들은 피시방을 운영하는 분들과 관리자 여러분(알바), 피시방 이용자, 피시방을 이용하려는 사람들.. 그리고 피시방을 하려는 사람들..피시방에서 돈을 벌려는 사람들을 위해... 피시방에 가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그런 글입니다.. 많이 읽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 올라가는글들은 전부 실화이기 때문에 되도록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피시방에서는 과연 무슨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6

7 정말 이상한 손님들 :13 잠깐 한가한 시간이다.. 칼럼에 올릴 글이나 써볼까.. 메모장을 열고 두줄도 쓰기전에 손님이 들어온다. 실컷 글쓰려고 생각해놓고 메모해놓았던 이야기들이 자꾸만 끊어지게 된다. 한줄 써놓고 자리 안내하고 재털이 주고 또다시 한줄 써놓고 계산하고, 오늘 하려는 이야기의 시작이다. 항상 그렇다. 조용하고 움직임이 없던 손님들이 내가 무슨일만 하려고 하면 움직이기 시작하고 여기 저기서 불러댄다. 컴퓨터 30대도 안되는 자그만 피방이지만, 울고 싶을 정도로 여기저기서 불러될때가 있다. 아마도 겪어본 사람들은 다 아는 일이겠지만, 항상 엎친데 덮친다고나 할까.. 스타크래프트 배틀넷이 안되기 시작하면 디아블로 베넷 역시 불통이다. 여기저기서 불러되기 시작한다. "아저씨 스타가 안되요, 자리 좀 옮겨 주세요" "잠깐 썹따예요, 잠시후면 괜찮아 져요..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이번에는 포투하는 손님이다. "아저씨, 왜 소리가 안나요" "아하, 이것은요 게임에 들어가서 사운드 옵션에 체크하시면 되요, 도대체 이 게임 처음하시는분도 아닌것 같은데 여태 이것도 조절 못해 요?"핀잔을 한번 날린다. 이쯤되면 결국에는 내가 하던일을 멈추고 그냥 멍하니 있을 수 밖에, 역시, 조용해 지는 손님들.. 이런일은 정말 신기하리만치 많이 겪게 되는 일들이다. 잠깐 한가한 틈을 타서 식사를 시켜놓고 막 한숟가락 떠넣으려는 순간, "사장님..."목메어 불러대는 소리.. "네" "사발면 하나 주세요" 얼른 사발면에 물을 붓고 갔다가 주고 와서 간신히 한숟가락을 먹는다. "여기요~"우리 얼마예요?" "네..3,600 원 나왔습니다" 이런식으로 서너번만 더 불려 다니고 나면 밥먹고 싶은 생각이 없어진다. 그렇게 좋아하던 수제비를 요즘은 가게에서는 절대로 절대로 시켜먹지 않는다. 식어빠지고 불어터진 수제비를 또다시 먹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대신에 요즘은 조금 머리를 굴렸다. 알바가 퇴근하기전에 김밥을 두줄을 사다가 주고 간다. 그 김밥을 내실안에 펼쳐놓고 손님들의 눈치를 봐 가면서 들락 거리면서 한개씩 집어먹고 있다. "따르르릉" 쥔: "네 피시방입니다" 정말 이상한 손님들... 7

8 쥔와이프: "어, 당신이야..식사는 어캐 했어요?" 쥔: "응, 김밥 사다 놓았어.." 와이프: " 당신은 맨날 김밥만 먹어요? 질리지도 않어요?"(사실은 전부 반말로 한다, 공식적인 자리라서 존대말 하는것처럼 썼다) 쥔: "응, 안질려, 김밥이 얼마나 맛있는데, 당신도 하나 사다 줄까?" 와이프:"됐네요..그리고 내일 막내 소풍가기 때문에 김밥 많이 싸놓았으니까, 아침에 와서 김밥 드세요.." 쥔: 허거덩..."그래 잘됐네,,나 김밥 좋아하니까 많이좀 싸 놓치 그랬어" 와이프: "걱정마요, 낼모래는 우리집 장남이 소풍가니까..낼모레도 김밥 먹을 수 있어요" 쥔: (경사났네 경사났어...)그래 낼 봐." 어제는 특이하게도 김밥을 안먹었다. 알바가 퇴근하기전에 사다놓은 김밥을 먹으려고 막 준비 하는데, 4명의 손님들이 들어왔다. " 아저씨, 우리 식사 좀 시켜 주세요" "네, 뭘로 드릴까요?" 저마다 외쳐댄다.."나는 짜장곱배기, 나는 짬뽕, 나는 짜장보통, 나도 짜장 곱배기.." "짜곱 둘, 짬 하나, 짜보 하나, 맞지요?'(내가 피방 쥔인지 중국집 주인인지 헤깔리는구먼..) 잠시후에 식사 배달이 왔는데, 서비스로 군만두가 한접시 더 왔다. 와! 먹음직 스러운 군만두여! 당연히 군만두는 나의 차지가 되었다.. 군만두를 뚝딱 먹어치우고 콜라를 한캔 하고 있는데, 1층 식당에서 꿀떡을 한접시 가지고 왔다. "오늘 부처님 오신날이라서 떡 좀 했거드요..잡숴 보세요" "네, 잘 먹을께요" 군만두에 꿀떡에..김밥이 처치 곤란이다. 낼 아침까지 놔두었다가 와이프나 갔다가 줄까? 조금 고민 하다가 디아블로를 이틀째 하고 계신 손님 두분에게 한줄씩 갖다가 드렸다.. "김밥 드세요.." "어라! 진짜로 사장님은 매일 김밥만 드시나봐요? 사모님이 혹시 김밥 장사.." 며칠전에 잠깐 김밥 이야기 한적이 있었더니 그걸 기억하고 있다가 한마디 던지는 유**씨.. "네, 오늘도 우리 아이들이 소풍을 갔거든요..그래서.." 이런, 손님들 이야기 하다가 김밥이야기로 흘러 버렸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야지.. 이렇게 이야기를 쓰다가 몇번 손님들 뒷치닥거리 해주고 나면 원래 쓰려던 내용이 뭐가 뭔지 헷깔리게 된다..지금도 여기까지 쓰면서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알려주겠다. 처음에 글을 쓸때는 열명 정도의 손님들만이 있었는데, 글을 쓰는 순간..3명이 들어왔다. 잠시후에 두명이 들어와서 치킨을 시켜 달라고 하였다. 치킨 주문을 시키고 있는데 5명이 한꺼번에 들어왔다.. 아..쓰..글 안쓴다, 안써..뭘 하려고만 하면 난리들이다. 지금도 한줄을 제대로 못쓴다.. 그래도 왜 이렇게 기분은 좋은지..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다. 풀은 아니지만 세자리 남기고 꽉찬 피방안을 바라다 보면..감성지수 만땅이다. 이렇게 무슨일만 하려면 시작되는 손님들의 러쉬는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다. 진짜로 한가한 어느날 저녁.. 정말이지 바쁠만한 이유가 전혀 없는 학기초, 가장 비수기의 평범한 저녁시간이었다. 정말 이상한 손님들... 8

9 자리도 많이 남았고 설마 오늘은 절대 안바쁠것 같은 느낌으로 아는 그런 날이었다 해킹툴을 실험해보기도 하고 이 게임 저게임을 테스트 하기도 하여서 레지스트리도 꼬이고 꼬여서 잦은 오류를 일으키는 26번 컴퓨터를 분해 해 버렸다. 참고로 26번 컴퓨터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이 컴퓨터에는 각종 온라인 게임과 바둑같은 프로그램들의 최신버전과 각종 유틸리티(알집, 리 얼플레이어,각종 패치등등)들이 들어있으면, 프린터와 스캐너까지 연결이 되어있기 때문에 우리집 컴퓨터의 대부격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역시나 손님들은 나의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내가 써먹는 기대.. 피방이 썰렁해지면 무슨일이든지 벌려 놓는다. 왜냐면 내가 무슨일만 하려고 하면 손님들이 몰려 들기 때문이다. 이건 정말 90프로 정도는 들어맞는다..내가 컴퓨터를 분해하자 마자 < (왜 분해 하냐고요?(포멧하기전에 항상 분해해서 청소를 한다음에 다시 재조립을 한다..물론 특별히 바쁘지 않을때만..피시 성능 월등 히 좋아지는것 같다..새컴퓨터 처럼 부드럽게 돌아가는 쿨링팬의소리..) 정찰병 처럼 프린터를 하려는 손님이 한분 들어오셨다. "어서 오세요" "프린터 좀 하려고 왔는데요.." "네, 죄송한데요, 보시다 시피 지금은 프린터가 안되는데요..나중에 오세요" "언제 오면 되나요" "이따가 12시 쯤에 오시면 될 것 같은데요, 아니면 여기다가 디스켓 맡겨 놓고 가세요.." "이따가 올께요" 그분이 우리 피방을 정찰하고 나가자 마자 손님들이 들이 닥쳤다. 그 후로 26번 컴퓨터가 재 구실을 하기 까지는 하루 반나절이 걸렸다. 참 알 수 없는 노릇이다.. 혹시나 손님이 없어서 카운터에서 졸고 계신 피방쥔장이 있다면 지금 당장 움직여 보라.. 밥을 시켜 먹던지, 컴터를 포멧하던지, 랜선을 정리하던지, 프로그램을 정리하던지... 후후..몰려 오는 손님이 보이는 것만 같다. 아! 잠시 정신없이 바쁘더니만, 지금은 다시금 썰렁해 졌다.. 잠시후 10시가 되면 아이들 보내고 나서 아까 사다 놓은 김밥이나 먹어야 겠다. 배가 고프니까 김밥소리만 들어도 입속에 침이 고여서 더이상 이야기 못하겠다.. 아! 배고프당... 정말 이상한 손님들... 9

10 ID가 뭐예요? :13 우리나라 인터넷 선진국이라고 한다.. 1인당 컴퓨터 보급률이 어떻고 초고속 인터넷 가입이 몇명이고... 과연 무엇을 근거로 통계를 냈길래 인터넷 인구 1,700만이니 어쩌니 떠드는지 모르겠다.. 후후,,우리동네가 후져서 인가? 이업 시작 한후로 정말 가슴 터져 죽는줄 알았다.. 전부 컴맹 넷맹...하,..생각만 해도 미칠지경이다.. 내가 한참 인터넷에 맛들일때는 전부 다 나 정도는 하는줄 알았다. 홈페이지 하나 없으면 세상으로 부터 도태 되는줄 알았다. 나도 늦었다고 생각 하고 헉헉 되면서 쫓아왔는데..닷컴이 아니면 그 회사 문닫을 것 같았다. 도메인 사려고 해도 좋은것은 벌써 다 선점 되었다고 하는 기사가 연일 쏟아져 나오고.. 나 역시 좋은 도메인 하나 등록하려고 온갖 사전은 다 뒤적거리고 그러면서 날밤도 까고, 신문이고 잡지책이고 텔레비젼이고 전부다 인터넷...인터넷..컴퓨터..전자상거래...쇼핑몰 이세상이 바뀌었는 줄 알았다.. 근데 현실은 어떠한가? 하루만 피시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해보면 정답이 나온다. 아직 멀었다..해도 해도 너무 한다..이게 정답이다. 지금부터 몇가지 소제목으로 일례를 들어보면서 인터넷 선진국의 허와 실을 까발려 보겠다. 1.ID가 뭐예요.. 젊은 사람이었다..20대 중반.. 멀쑥해 보이는 사람이었는데...조용히 물어본다.. "제가 피시방에는 처음인데요, 저..고도리 할 수 있나요?" "그럼요, 아무자리나 앉으시면 됩니다.." 혹시나 해서 1번 피시에 앉혔다.. 고도리 아이콘을 눌러 주면서 "회원에 가입하셔야 됩니다" 하고 말해 주었다. 물론 회원 가입 창을 띄워 주고.."잘읽어 보시고 그대로만 쓰세요" 어느 사이트나 마찬 가지이지만 맨 처음에 쓰는 곳이 아이디를 쓰는 곳이다.. "여기서 부터 차근 차근 쓰세요..아이디는 바꾸기 힘드니까 잘생각 해서 쓰시고요.." 그런데 이손님이 가만히 멀뚱되고 있었다.. 보다 못해서 한마디 했다. "왜 안쓰세요?" "아이디가 뭐예요?" 뒤집어 지기 일보 직전이었다..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하나? 이사람이 오늘 과연 고도리를 할 수 있을려나? "아이디는요, 인터넷이나 통신상에 서 본인을 간단히 나타내는 이름 이라고 생각 하면 되여.." ID가 뭐예요? 10

11 "아, 네..." 대답은 잘했다.. 그리고 나서 30분 아직도 그 화면 그대로이다.. "그냥 제 아이디로 하세요, 재미있게 놀면 그만이지요..이까짓걸로 스트레스 받을 것 있나요.," 내아이디로 접속 시켜주고 고도리 방에 넣어주고 한판 대신 쳐주고.(돈도 대신 내달라고 하면 어쩌지) 겐신히 가르쳐 주고 카운터로 돌아왔는데... " 아저씨, 이사람들 왜 가만히 있어요?" 부터 시작 해서 게속 불러되더니.제풀에 지쳐서 그만 한단다 그런데 의외로 아이디가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많이 있었다.. 비슷한 질문들..로그인이 뭐예요?, 로그아웃이 뭐예요? 2. 자리좀 바꿔 주세요.. "인터넷 좀 할 껀데요?" " 네 저기 12번에 앉으세요" 그리고 잠시후 그아가씨가 카운터로 왔다.. "저, 여기는 게임만 되나요?" "아니여, 다 되지요..뭘 하시려고요?" "인터넷 검색좀 할 껀데요, 자꾸 게임만 떠요.." 오잉,,,그럴리가..잽싸게 뛰어 가보니... 초기 화면...한게임...할말이 없다. 아이러브 스쿨..나를 미치게 한다. 고딩 2학년..그래도 좀 아는척도 하고 내가 피시방 할 때 부터 한메일을 써왔었다.. 인터넷 초기 인구,, "아조씨..자리좀 바꿔 주세요, 서버가 안좋아요." 이잉,,,,그게 뭔소리여...서버는 여기 없는디.."서버는 아이러브 스쿨 회사에 있어" "여기는 야호 없나요?" 이번에는 또 다른 손님.. " 여기 주소줄 보이시죠?..여기다가 kr.yahoo.com 써넣고 엔터 치세요." 이런 사람일 수록 꼭꼭 야후가 아니라 야호였다.. " 아저씨..." 목놓아 불러 된다..이번에는 30대 아저씨 "네, 갑니다..무슨일인가요" "스타가 없어요,,자리 옮겨 주세요 " 단지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없다는 이유로 자리를 옮기고 또 옮기고 죽을 맛이다.. 물론 가르쳐 주어도 그때뿐 또 다른 프로그램을 실행시킬대는 또다시 불러되고, 당최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없으면 그프로그램은 없는 줄 알고 있다. 3.여기는 메모리가 16매가네요.. 20대 후반 정도의 남자 손님..단골은 아니지만 가끔씩 오시는 분이다.. 어느 외국 사이트에 접속 하고 있었는데..첫화면이 조금 오래 걸린다. " 아저씨 여기는 램이 16메가래서 이렇게 느리지요..너무 느려요..빠른 자리 없나요?" ID가 뭐예요? 11

12 오잉..어느넘이 램을 바꾸어 갔나?? "그럴리가 있나요 거의가 64메가이고 몇대는 128메가 인데요..그리고 이 화면 늦게 뜨는것은 거기 서버 사정이지요..다른곳 한번 들어가보세 요..자자 이상 없지요." "어,,여기 16메가 던데..?" "????자 보세요 여기 등록 정보 보시면 몇메가 인지 나오잖아요" 그손님 처음 부팅될때 비디오 메모리 16메가 뜨는것을 보고...아! 정말 할말이 없다.. 어떤 손님은 모지역에서 알바를 했었다고 자랑 스럽게 이야기를 했다.. 그러면서 눈아프다고 17인치는 자리가 있어도 잘 안앉았고 꼭꼭 19인치에만 앉을려고 한다..(제기럴,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이지경이 되었는 지...17인치도 대형이고 비싸서 못쓰던것 이었는데...피시방에서 세밀한 그래픽 작업이라도 하려는 것일까? 29인치는 눈이 아프니, 17인치는 모니터가 작니..하면서 떠들어되는 사람들..기껏해야 스타 아니면 채팅이고 바둑이다.. 하긴, 캐드나 포토샵 한다고 자리 달랄 사람도 없겠지..) 그리고 일장 떠들어된다.. 자기는 배선담당 이었는데 거기는 한달에 한번씩 랜선을 새것으로 교체한다고 했다. 일주일에 한번씩 라우터도 껏다가 켜야 된다고 와이프 한테 충고까지 해주었다.. 아주 도사 였다..피시방 도사.. 그런넘이 오늘은 레지스트리에서 베틀넷정보 지우는것도 못하고 있다. 알바를 했다는 인간이 떠난 자리에 가보면 재털이에는 가래침이 한가득이다.. 지도 고생해봤으면서 그런 매너 없는 짓을 하다니.ㅠㅠ 하옇튼 나도 말난김에 랜선이나 교체 해볼까.. 4.이메일 주소는 어떻게 써요. 요즘 웬만한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서 회원가입을 하려면 이메일 주소는 필수이다. 이메일 주소란을 공란으로 남겨두면 다음으로 안넘어가고 계속 에러가 날때가 많다. 몇번 해보려다가 결국에는 나를 부른다.. 그래서 가보면..그래도 공란은 양반이다. 자기 아이디 써넣거나, 심지어는 지 집주소 써넣은 사람도 있다.. 그럴경우 나는 대부분 다움이나 야후 같은 무료계정 주는곳으로 인도 한다.. "여기서 가입 하시면 < 이게 이메일 주소입니다" 천천히 잘읽어 보시고 쓰시기 바래요.. 역시 또 아이디가 말썽이다..분명히 밑에 써있다.. 아이디는 영어 소문자와 숫자, _, - 이이상 사용 못한다고 되어있는데도.. 거기 써있는것은 `나미남` 이나 `나미녀' 이다.. 그냥 놔두고 오면 한시간동안 거기서 헤매고 있다. 한시간 동안 이메일 주소 하나 만들면 그날은 성공한것이다.. 아예 나한테 아이디와 비번까지 맡겨 놓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이메일 주소는 우리나라 인터넷 인구가 몇명이니 하는 통계에 쓰여지게 되고 그 회사의 잠재력에 힘을 실어주게 된다. 그중에서 실제로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련지... 이렇게 이멜 주소 만드는법 일일히 가르쳐 주기도 힘들어서 아예 홈페이지에 정리해서 올려 놓았는데 그 페이지 열어보는사람 아직 못보았다.. ID가 뭐예요? 12

13 홈페이지를 최대한 활용하려던 나의 계획은 아직까지는 너무 앞선 계획이었던것 같다. 5.그래도 어둡지만은 않은 미래.. 처음 내가 피시방을 시작 할때 보다는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가까워 졌다.. 질문의 강도도 그때보다 더욱 높아졌다.. 나나 우리 알바 역시 공부를 하지 않고는 점점 막히는 부분이 많아질것이다. 우리 피시방 쥔 여러분들도 더욱 더 부지런히 서핑하고 부지런히 공부를 하여야 할것 같다.. 전문직 일 수 있는 피시방 업주, 그리고 알바..이곳을 이용하는 모든 손님들에게 만족은 주지 못할 망정 손님들 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는 안될 것 같다. 처음 컴퓨터나 인터넷에 발을 들여 놓는 사람들이 부담없이 찾는 곳, 인터넷을 쓰다가 막히는 부분이 있을때 바로 찾아 올수 있는곳으로 인식 되어 나간다면 많은 돈은 못벌더라도 동네 마다 꼭 있어야 할 감초 역활은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른 나라에는 없는 정보 인프라를 최대한 쥐어짜서 정말 인터넷 강국이 될 수 있기를 고대 하면서 근데, 정말이지 선생님들의 과제물이 황당할때도 있다.. 선생님들 이런 숙제는 내주지 마세요.. 고2여학생이다.. 느닷없이 디스켓 한장 들고 찾아와서 홈페이지 만들어야 한단다..인터넷에 띄워야 한다는데... 그것도 오늘 당장 해야 하는 숙제라고 급해서 이야기 한다.. 컴과 넷의 종합에술인 홈페이지를 그렇게 순식간에 만들어서 인터넷에 띄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집집마다 고속 전용선이 설치 된 것도 아니고, 아니지, 컴퓨터도 없는 집도 수두룩 한데.. 그런식의 숙제를 내준다면...우리 피시방 쥔들은 곤혹 스러워진다..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 할지...물론 방법은 있다.. 공짜 계정 주는곳에 들어가서 마우스 몇번 클릭 하면 홈페이지는 만들어 지니까... 선생님이 원하시는 과제물이 그런것 이었을까? 그런 반면에 이런 선생님도 계시다..내가 개인적으로 가장 감명깊게 들은 이야기 이다.. 우리집 오는 고딩 여학생이 있다..3학년 여자 상고 학생인데... 그곳에는 컴퓨터 담당하시는 선생님이 계시단다.. 그분 선생님이 안계시면 학교의 컴퓨터가 마비 되는 그런 유능한 선생님.. 특이한것은 그곳에는 "스타크래프트 특활반" 이 있다고 한다..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근처 피시방에서 게임을 하면서 특별 활동을 한다고 한다.. 정말 이런것이야 말로 진정한 특별 활동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 학교 근처로 피시방을 옮기고 싶다.. 매상 몇푼때문이 아니라..대다수의 선생님들은 피시방을 악의 구렁텅이, 비행 청소년들의 집합소로 보고 계시는 듯 한데..그 와중에도 가뭄속 의 단비 처럼 청소년을 이해하고 진정으로 인터넷과 컴퓨터를 이해하는 선생님이 계시다고 생각 하니 정말 존경 스러울 뿐이다.. 그런분들이 계시는 한..피시방의 미래는 밝을 수 밖에 없다... 다른 선생님들도 부디 이 선생님과 같이 피시방과 게임의 밝은 방향을 봐주시기를 고대합니다. ID가 뭐예요? 13

14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3 여러분..저 사기 당했어요..ㅠㅠ 쩍팔린 일이지만, 이곳에 공개 할께요.. 하여간 모든 것을 감수 하고 이곳에 공개 합니다. 또 다른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인터넷이나 피시통신을 오래 하다보면, 여러군데 자신의 아이디나 이메일 주소 같은 흔적을 안남길 수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남은 나의 흔적이 그들의 사냥감이 되는것이지요.. 그들은 그런곳에서 획득한 이메일 주소로 다음과 같은 이메일을 보내게 됩니다 원본 그대로...사이트 주소만 바꿉니다 안녕하세요. NOO CD는 각종 프로그램, 성인용 CD/테이프, 게임 등을 판매하는 토탈 인터넷 CD 쇼핑몰입니다. ##### NOO CD 인터넷 사이트 ##### (3월 20일경부터 서비스 가능) (주소창에 그냥 한글로 '나*시디' 라고 치세요) 나*시디 연락처 : ** NOO CD는 팔면 그만이라는 식의 통신의 군소 CD업자와 비교되기를 거부합니다. 현란한 문구와 엉성한 운영보다는 바른 이미지, 바른 전자 상거래, 최고의 서비스로서 항상 고객 여러분께 기분좋은 거래 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나라, 이땅에 진정한 정보 공유가 정착 되고, 작게나마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는 세계가 마련된다면이 사이 트를 운영하는 보람도 가져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저희와 나눌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둘러보시고, 필요 하시면 주저마시고 연락주세요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4

15 저 호기심 무지 많습니다. 바로 그 사이트에 접속을 하였지요.. 그곳은 소프트웨어의 보물 창고 였습니다. 가격도 무지 하게 싸고요.. 컴퓨터 좀 만지는 사람치고 소프트웨어에 욕심없는 사람 있을까요? 아마도 우리 독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당장 쓰지도 않으면서 꼭 가지고 싶은 그런 프로그램들이 왜 그렇게도 많은지.. 더구나 정품가격이 수십에서 수백만원을 홋가 하는 그런 프로그램들... 거기서는 한 열개 정도 구입을 하여도 한개 값도 안되는 가격이었으니.. 바로 삐삐를 때렸습니다. 제가 소프트웨어에 무지 욕심이 많은 사람이거든요.. 뭐든지 다 써보고 싶은 욕심이라고 할까요.. 피시방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정품 소프트웨어만 쓸 수 밖에 없지만, 예전에는 저도 와레즈 사이트 꽤나 훑으고 다녔었거든요. 옛날에도 물론 불법 복사판을 파는 사람들이 피시통신망의 게시판 같은곳에 반짝 하고 글을 올려 놓고 판매를 하기는 했었지만, 이번 처럼 대대적으로 홈페이지 까지 만들어 놓고서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었거든요.. 몇번 삐삐를 때렸지만 연락이 없더군요. 마지막이다 생각하고서 삐삐를 때리고 나니까.. 정확히 10분만에 연락이 오더군요.. "호출 하셨나요?" "네, 제가 했는데요,...시디 좀 사려고요.." "아, 그러세요. 무엇이 필요한데요?" "몇개 사려고 하는데, 너무 비싸요.." "사실 것 말씀 해보세요" "뭐뭐 하고 뭐뭐, 그리고 뭐뭐요.." "한 20만원 정도 나오는데요..13만원에 드릴께요.." "정말요? 이야 그렇게 싸게 팔아도 되요? 고마워요..어떻게 송금해 드리면 되나요?" "국*은행 계좌 번호 불러 드릴께요..그곳으로 송금해주시면 되요, 입금확인되면 바로 발송합니다" "네네, 알았어요..서비스로 다른 시디도 몇장 주세요" "그럴께요" 딸깍.. 드디어 저는 마수에 걸려 든것입니다..(그 넘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겠지요) 다음날, 돈을 송금하고 시디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24시간 발송한다고 그랬었는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헉, 인터넷이나 통신상에 사기꾼도 많다고 그랬는데..설마 내가 당하는것은 아니겠지?..그곳 홈페이지에 다시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말짱히 건재해 있더군요..휴 다행이다. 그런데 이상한것은 삐삐번호가 바뀌어있더군요.. 어, 이상하다..갸웃뚱.. 그리고 하루를 더 기다렸는데..역시 감감무소식이더군요.. 다시 삐삐를 때렸지요..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5

16 감감..무소식. 또 삐삐를 때리고, 그날 몇시간 동안 수십통의 삐삐를 때렸지만 연락이 오지 않더니만, 나중에는 아예 결번으로 나오더군요.. "드디어 당했구나, 내가 당한게 틀림없어..이걸 쪽팔려서 어떻한담... 아, 그렇다..홈페이지 들어가면 다른 삐번이 있으니까..그걸로 삐삐를 쳐봐야 겠군.." 역시 홈페이지는 무사히 있더군요.. 거기에 나와있는 바뀐 번호로 열심히 삐삐를 쳐댔습니다. 그러나 그번호 역시 감감무소식이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이걸 어쩌나,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약이올라서 어쩌나..정말 약 오르더군요... 이놈들을 어떻게 잡아야 하나..단서는 계좌 번호 하나뿐인데..." 그냥 며칠을 속으로만 앓고 있었습니다. 마침 우리 손님중에 카드회사에서 불량 채권회수하는 분이 있었지요.. "**씨, 내가 사기를 당해서 그러는데..이 계좌번호로 주소나 연락처 좀 알 수 없을까요?" " 이거요, 그정도는 간단하지요..내일 알아다 드릴께요.." 드디어 이놈들의 꼬리를 잡는다고 생각하니 조금 흥분이 되더군요. 내일은 다른 사람에게 가게를 맡겨놓고 그놈들을 잡으러 갈 생각이었습니다. 다음날, "사장님, 옛날에는 계좌번호만 치면 알 수 있었는데, 지금은 주민번호를 모르면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는데요..어떻하지요." "ㅠ.ㅠ 휴..할 수 없지요..**씨는 카드 회사이고 계좌번호는 은행이라서 그런가 보지요, 그 은행 다니시는 분한테 부탁 해보아야지요..수고 하셨어요"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다가 직접 돈을 송금한 은행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돈을 잘못 송금해서 그러는데 다시 찾을 수 있는방법이 없을까요?" 은행에서는 그쪽으로 직접 전화를 해보고 나에게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얼마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그 계좌의 실 주인은 어린 학생인데, 그 사기꾼 넘들이 그학생에게 명의를 빌려서 통장을 계설하고 한탕해먹고 날랐다는 것입니다. 그 일로 인해서 통장은 경찰서로 넘어가 있고, 통장 자체도 며칠전에 해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우...완전히 당한 것입니다. 뒤통수 한번 세게 맞은것이지요. 설마, 계좌번호와 삐번이 있는데, 그넘들을 못찾을까 생각했는데.. 정말 안이한 생각이었습니다.그런식으로 남의 명의를 빌려서 통장을 개설해 놓고 사기를 친다는것.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꼬리를 밟아 나가면 방법이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전혀 방법이 없더군요. 그냥, 잊을 수 밖에요. 다시한번 그 홈페이지에 접속을 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그넘은 건재 해 있었습니다. 가입만 하면 홈페이지 계정을 주는 그런 회사에서 홈계정을 받아서 사이트를 개설해놓고.. 마치 커다란 규모의 조직인것 처럼 위장을 해서 사기를 치는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넘어갔을래나? 내가 너무 순진한건가?" 그냥 술한잔 먹은셈 치고 잊자 잊어..." 그렇게 사기 당한지 한달 이상이 지났습니다.. 그러나,지금도 비슷한 메일이 날라오고 있습니다..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6

17 안녕하세요. 시디사랑입니다 허락없이 메일을 보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꾸~벅) 저희는 시디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시디는 유틸리티. 그래픽. 3D. 교육. 전문프로그램. 성인용. 기타 제품을 두루 가추고 있습니다. 필요하신분은. 밑의 주소를 크릭하세요. >여기를 크릭해주세요 훨..여기도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사기를 치는구나.. 이제는 메일을 받자 마자 바로 전달을 합니다. < 바로 이곳으로요..사이버 수사대입니다. 독자 여러분..불법 복사판을 선호하지 맙시다.. 저 처럼 되요..잠깐 싸다는 것에 혹해서 다른 생각은 못하고 멍청하게 걸려 들었답니다. 예전에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멍청한놈이 사기를 당하나.."하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이렇게 당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터넷이라는것..온라인이라는것.. 커다란 맹점이 있지요. 바로 속이고 속기 쉽다는 것입니다. 회원가입 할때 아무리 주민등록 번호를 쓰고 실명을 쓰라고 해도... 가짜 주민등록번호에 가짜 실명에 가짜 주소에..찾을 수가 없겠지요. 사기 당하지 맙시다. 특히, 온라인 게임이나 채팅상에서..자신이 여자인것 처럼 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아요.. 거기에 혹해서 자기 아이템 다 줘가면서 같이 오손 도손 게임을 하고 대화를 나누지만 실상을 파헤치면 여자인척하는 남자라는것.. 간단히 확인하는방법은요."전화번호 가르쳐주세요" 하던지 내 전화번호 가르쳐 주고 전화하라고 하면 됩니다. 남자라면은 전화 할리가 없겠지 요.. 저 정말로 한심하지요...더 이상 한심한 사람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양심선언하시기 바랍니다. 독자분들 중에서도 저 처럼, 또는 완전히 다른 방법으로 사기 당한 사람 있으면 밑에 게시판에 글 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알아야 안 당하 지..ㅠㅠ" 피시방 주인 사기 당하다.. 17

18 껄 떡 쇠 :13 제대로 보지도 못하면서 껄떡대는...껄떡쇠 이야기 1)껄떡쇠.. 어느곳을 가나 껄떡쇠는 있다... 괜히 껄떡 되기만 하지 실속은 없는 그런 사람을 일컷는다,, 매스컴 같은곳에서 피시방을 잡을때 흔히 들먹이는 말이 청소년의 몇%(프로)가 피시방에서 음란물을 보았다는것이다.. 내가 매스컴을 믿지 못하게 된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과연, 청소년들이 (..여기서 청소년은 미성년자를 말함) 피시방에 출입할 수 있는 시간은 09:00 부터 22:00 까지이다..즉, 밝은 대낮이란 이야 기다..물론 피시방은 좀 어두운곳이 많이 있다.. 그러나 신체감성상 대낮이란 이야기다.. 그리고 그시간은 피시방이 붐비는 시간..하루를 일년으로 비유했을 때..성수기쯤에 해당 된다고나 할까...그렇게 사람이 많은곳에서 바로 옆에 피시에서 무엇을 하는지를 뻔히 볼 수 있는데.. (참고로 피시방에는 일정한 높이 이상의 칸막이를 할 수 없게 법으로 규정되어있다, 즉 밀실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는 야그다) 그누가 철면피를 깔고 음란 사이트를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인가? 설사 철면피를 깔았다고 하더라도..그걸 바라만 보고 있을 주인이 과연 있을것인지... 청소년들이 음란사이트에 접속하는것은 아무래도 피시방보다는 개인 컴퓨터로 집안에서..심야 시간대나 아무도 없는 대낮에 이용을 하리라 고 추측된다..(나도 집에서 몰래 본다 ^^) 그럼,,청소년들은 그렇다고 치고 미성년을 벗어난 나이부터의 어른들은 과연 어떨까? 과연 그들은 피시방에서 마음껏 음란물 감상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일단 정답부터 이야기 하면 "절대 못본다 "이다. 아니지, 보긴 보는데 광고만 보고 진짜는 못본다 지금 부터 그 답을 풀어보겠다. 대체적으로 그런곳을 찾아 헤매는 분덜은..특정한 계층이 아니라... 거의 모든 남성 이라고 하면 몰매 맞아 죽겠고 불특정 다수 라고 표현 하여야 겠다.. 남자는 애나 어른이나 밝히는것은 똑같다고 하였다.. 단순 호기심형에서 부터...그런데 집착하는 사람 까지..정말 여러가지 부류가 있다.. 모든..아니지 대부분남성들이 그런곳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거은 어렸을 때부터의 역사이고 호기심이다... 아빠엄마 놀이에 병원 놀이까지..조금 자라서는 아이스께끼, 고무줄 끊기, 만지고 도망가기.괴롭히기.등등.. 지금 시대에는 스토커니 하는 말로 대치가 되었지만..나 어렸을때에는 열번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상식으로 통용되기도 하였다..이모든것이 바로 이성에 대한 호기심 의 발로이다. 하옇튼 이렇듯이 우리 남성들의 여성에 대한 관심은 끝이 없는것이기에..검색엔진에서도 여기에 관련된 단어들이 상위를 차지 하고 있는 것 이다. 우리집에 근래 들어 자주 오시는 손님이 계셨다.. 껄 떡 쇠 18

19 키는 좀 작은 편이고..팔뚝에 낙서 흔적도 있고..맨날 스타 크래프트만 한다. 그렇게 그렇게 스타크래프트에서 이쁜 언니 메딕 하고만 놀더니..어느날인가? 갑자기 6번 컴퓨터에 앉더니 컴퓨터를 당겨 놓고 모니터를 왼 쪽(울집은 6번 컴터 왼쪽이면 벽면쪽이다)으로 돌려 옆사람 하고 IPX라도 할려나 부다 생각 했다.. 근데 인터넷을 한다...사람도 열라 많은 시간인데..설마..잠시 카운터에 앉아서 무한 웹서핑을 즐기는데 그손님이 카운터로 오더니 해드폰을 달 라고 하였다.. 6번은 캠이 있는 자리이다.."해드셋으로 드릴가요?" 그 손님은 해드폰이면 된다고 하였다... 그리고 잠시후 매장을 한 바뀌 돌았다...6번 컴이 조잡한 색깔 일색이다...배너도 무지 많고 밑에 트레이 부분을 보니 웬놈의 부라우저는 저리 도 많이 떠있는지 모르겠다. 저거 틀림없는 음란 사이트이다...미틴넘이다...사람이 이렇게 많은디... 잽싸게 달려갔다.."여기서 이런것 보시면 저 감방 갑니다..."alt+f4를 눌러서 부지런히 창들을 닫았다..이넘 창들은 일반인은 잘 닫을 수도 없 다..하나 닫으면 두개의 창이 뜬다, 전부 닫아 버렸더니 그냥 멋적게 웃고는 스타크래프트를 한다.. 그리곤 그런일이 있고나면...한동안은 우리집에 발걸음이 뜸하다..다시는 안오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아저씨는 지금도 가끔 나타난다.. 가끔 사람들 몇없는 새벽에 보면 혼자서 이곳저곳을 뒤지고 있다... 흘깃 흘깃 보면은 어떤때는 상당한 진전이 있는듯 하다.. "그려 인터넷 공부 열심히 하셔" 그러던 아저씨..어제는 왔는데 완전히 딴사람이 되어있었다.. 맨날 음침한 자리만 찾아서 앉더니만..오늘은 카운터 바로 앞 1번 피시에 앉았다.. 저 아자씨가 누굴 죽이려 하나..입구 들어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모니터 인데..ㅠㅠ 근데 오늘은 확실히 틀렸다. 허걱, 민욱이의 음악 감상실...노래가 흘러 나온다..최신가요.. 그리고는 나도 잘모르는 곳에 들어가서 고스톱을 친다.. 넷 고도리나 비주얼이 아니다..아마도 프리첼이던가? 혼자 신바람이 나서 박수도 치고 연거푸 소리도 질러가면서 정말 실감 나게 게임에 몰두 한다. 물론 음악에 맞춰서 발을 열심히 흔들며... 정말 놀라운 변화이다..그러게 호기심은 잠간이라니까... 2)대체적으로 그런것 감상하러 오는 사람들은 대개 술을 한잔걸치고 들어온다.. 아니다, 예외도 있다.. 그냥 맨정신에 오던 사람...나이는 지긋이 먹고,글쎄 그래봐야 나보다 한두살 많던지 하겠지만.. 특이한것은 이분은 인터넷을 뒤지는것이 아니라..어디서 구했는지 시디를 몇개 가지고 왔다.. 그리고는 보는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무슨 시디인데요..?" "거 있잖아...무슨무슨 양인가 하는것..그거야..냐 하하하" "이런것은 집에 가서 보셔야지요.." 그날은 토요일 날 오후였다...진짜 자식 같은 아이들이 버글거리는 벌건 대낮인데... "여기서 이런것 보시면 안되여.." "본다는게 아니고 보는 방법을 몰라서 그래요".."내가 컴맹이라서.." 하긴, 우리 고등학교 때 종호라는 친구가 있었다..이친구는 영어를 공부 하기 위해서 그당시에 껄 떡 쇠 19

20 청계천을 뒤져서 펜트하우스나 플레이보이지 같은것, 하옇튼 그런 요상하고 야리꾸리한 잡지책을 잘도 구해왔다. 그덕분에 그친구는 영어실 력도 괜찮았던것 같다(?).. 물론 요상한 단어도 많이 알고 있었고..그단어들이 야후 닷컴에 들어가면 상위에 올라 있으리라 짐작한다.. 그아자씨..이렇게라도 해서 시디 플레이 하는방법 배우시겠다는데.. "가르쳐만 드릴테니까 여기서는 보지 마세요" "알았어요, 걱정마요..원 의심은..?" "여기 미디어 플레이어 아이콘 있지요.." "그것 힘차게 두번 클릭 해주세요..다음에 파일-열기를 누르시고요" "찾기에서 시디롬 있는곳을 찾으신다음에 파일 형식에서 모든화일을 지정해주시고요.." "그러면 화일 보이시지요..?" "어..이것..?" "네네 그거 확인 눌르고 다시 확인 눌르면 재생 되지요" "이렇게..이렇게.." "네네.얼른 닫으세요..애들 봅니다" "에이 잘될지 모르겠네..바둑이나 둬야지.."여기 네오스톤 있나요?" 그리고는 바둑 한판 정도 두다가 일어섰다... "나중에 잘안되시면 다시 오세요.." 그아저씨 말도 없이 사라져 갔다..그리고 지금도 가끔씩 온다.. 거시기에는 통달 했는지..이제는 스타크래프트 가르쳐 달라고 알바를 못살게 굴고 있다.. 3)심야에 와서 인터넷 성인 방송국 찾는 아저씨도 있다.. 어디서 매스컴은 보았나 보다.. "검색 엔진 가서 성인 방송국이라고 치시고 하나하나 들어가 보세요...' 이런분들 중에 90% 이상은 방송을 못보고 만다.. 왜냐면 무조건 가입을 해야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근, 가입하려면 실명에 민번까지 써넣어야 하고..아이디도 만들어야 하는데.. 휴~```그 힘든 작업을 어떻게 하겠는가? 결국 이 아저씨들도 여기저기 눌러보다가 일어난다... 애써서 차단 프로그램 깔 필요가 없다.. 피시방에서 그런것 볼려는 사람들은 거의가 컴맹이고 넷맹이기 때문에... 알바나 잘아는 사람의 도움없이는 불가능하다.. 성인 사이트 무료로 보여주는곳 찾기가 그리 쉽지는 않으니까.. 나도 옛날에는 꽤 많이 알고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폐쇄되거나 회원제가 되버렸다.. 4)그리고 또다른 부류.. 여기서 부터는 정말 실속파이다.. 12시쯤 나타난다. 12시가 넘거나 혹은 못되서..(이시간부터 심야요금 적용이다) 그리고는 좋아하는 게임을 한다..스타나 레인보우... 정말 신나게 한다..가끔 나랑도 한편이 돼서 게임을 할때도 있다.. 그래서 형님 동생처럼 친한 사이..그런 사이이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서 컵라면으로 야식을 먹고 나면 그날 게임은 그걸로 끝이다.. 유능한 검색사가 되려고 하는가?..열심히 열심히 찾아 헤멘다.. 껄 떡 쇠 20

21 그리고는 5분도 못돼서..목적한 바를 이룬다.. 여기서 판단을 잘하여야 한다.. 그가 앉는 위치는 거의 정해져 있다.. 21번,22번 11번 10번 이중에 한군데 이다.. 주위를 살핀다..여자 손님이 있거나 손님이 많다면..절대 금물.. 공공장소 라는 것을 다시한번 상기 시키면서 간단히 주의를 준다.. "영수야! 여기서 이런것 보면 안돼..!.나 감방 간다.." 그러면 그는 즉시 창을 닫고 여기 저기 재즈 사이트를 찾아서 헤메거나 그림 없는 사이트를 뒤져 나간다..허걱,, 어떨때..손님이 유독 없는날..또는 1번에서 6번 쪽에만 몇명 있을때면.. 그에게 다가가서 말을 건낸다.. "영수는 유능한 검색사여" "헤헤.."그는 멋적어 한다.. 나의 경험에 미루어 보면..대개 그런 사이트에 탐닉 하는것은 오래 가지 않는다.. 우리가 포르노 비디오를 보았을때 처럼..처음에는 보고 또보고 필름이 닳아서 치직 소리가 날때까지 보지만..나중에는 새로 나온것이나 한번 볼까.. 장롱위나 책꼿이 위에서 먼지에 쌓인채 방치 되고 있을 것이다.. 음란 사이트나 엽기 사이트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에야 호기심 때문에 보지만... 몇번 보다보면..사실 별것 아니라는 사실에, 그리고 말이 나왔으니까 얘긴데 화질이나 좋으면 모를까..그것도 MPEG1규격에 맞추다 보니 정 말 손바닥 보다도 작은 화면으로 볼려면 뭐가 뭔지도 모를 정도다..그나마 자주 끊기기도 하고..요즘에는 한술 더 떠서,,. 더 작아진 화면에 더 형편없어진 화질에 정말 볼맛 안나다.. 동영상이라는것이 용량은 또 얼매나 크던가... 그것 받아서 볼려면..환장할 것이다..그래도 열심히들 다운 받아논다.. 그렇게 매장을 돌아다녀도 저밑에 창을 몇개씩 띄우고 바둑판으로 은페 엄폐를 하고 다운을 받는데는 도리가 없다..의심이 가는 사람덜이 앉 아 있던 자리는 샅샅이 뒤져서 지워버릴 수 밖에.. 참참,,영수 이친구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말았는데..이친구 지금은 외국으로 유학을 떠나 있다.. 그곳에서 성인방송 실컷 보고 있는 모양이다...간편하게 공중파 방송으로...부럽당..쩌비 하옇튼 그의 그러한 야 사이트 검색하기도 불과 한달을 가지 못했다... 그 대신 정말 무슨 검색 하고 다운 받는데는 더사가 되어있었다....검색 더사..검색사.. 나중에는 자기는 해킹을 배울꺼라고 하였다.."그려 열심히 혀" 5)진짜 싫은 족속들.. 몇몇 포르노 족들 가운데는 이런 인간도 있다.. 아무 컴퓨터나 앉는다.. 아무때나 온다.. 절대 주위는 쳐다 보지도 않는다... 그리고 콜라를 마셔가면서 바로 포르노 사이트로 직행한다..정먈 대단한 넘이다.. 자기 뒤에는 여자 손님이 열심히 테트리스 중인데도..뻔뻔스러운넘.. "손님 여기서 이런것 보시면 안됩니다" 아무 대꾸도 없다...묵묵 껄 떡 쇠 21

22 "지금 학생들도 많이 있고 여자 손님들도 있는데 이런것 보시면 안돼요.." 역시 조용... 최후의 방법..마우스를 빼앗고 alt+f4를 부지런히 누른다... "저희집은 이런것 보시면 강퇴입니다.." 쩍팔려 하지도 않고 나가면서 궁시렁 된다..."궁시렁 궁시렁" 6)지워도 지워도 지저분한 컴퓨터 그토록 철통같은 감시를 하건만... 어느날이었던가..11번에 앉아있던 아가씨가 계산을 하고 나가면서 귀뜀을 해준다.. "아저씨! 컴퓨터에 이상한 그림이 떠요" 고맙습니다" 얼른 달려가서 11번 컴퓨러의 익스플로러를 뛰우면 조잡한 붉은색의 배너 광고와 함께 초기화면에서 쭉쭉빵빵한 금발의 미녀가 열심히 쮸쮸바를 먹고 있다.. XXX FREE PIC JAPAN GIRLS ANAL VIDEO GIRL BLOND SEXI GIRL 20,000 FREE PIC MEMBER login 이글을 쓴지가 한참 되었는데..얼마전에 백 모양 동영상이 나왔다고 온통 난리이다.. 울 피시방도 한바탕 홍역을 치루었다.. 사이트 물어보는 손님들 때문에...미틸 뻔 했다.. 시도 때도 없이..좀 아는 손님들은 전부다 그넘의 백모양 이야기니...ㅠㅠ 결국 어제는 최악의 질문을 받았다.. 젊은 커풀이었다...20대 초반... 여자: 아저씨 여기는 백모양것 받아 놓은것 없어요? 하드에다가요? 피시방이 그런것 받아 놓는데 인가요? -----(지들꺼나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지...) 껄 떡 쇠 22

23 우리집 신기록 :13 여러가지 신기록이 있다.. 올림픽 신기록..한국 신기록,... 우리집에도 신기록이 많이 있다... 물론 이 기록들은 벌써 약 두달전 이야기 이다.. 두달이면 누적 시간도 변화가 많이 있게 된다..특히 디아2 열풍이(?) 불면서 장시간 하시는 손님이 많아진것 같다..연말 쯤 다시 신기록을 정리 해서 신기록 2 를 특집으로 올릴까 합니다.. 1.가장오래한 기록..잠 안자고 오래 버티기 1위 울티마 아가씨. 1등을 여자가 차지 했다..언제인가 날짜가 기억나지 않치만 정말 잊을 수가 없는 그 여자분.. 23번 컴퓨터에 앉았다..울티마 온라인 유저라고 했는데...시디 까지 가지고 와서 설치를 하고.. 다운받고,예전 부터 울티마의 중독성을 자주 들어온바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 저것 물어보았다..서글서글 대답도 잘해 주었다. 나도 언젠가는 꼭 한번 배워 보아야지.. 생전 처음이라고 하면 창피 할 지도 모르지만 울티마를 처음 보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알피지 게임을 즐겨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 이해 할 수는 없었어도, 무척 재미 있어보였다.단지 전부 영어로 되어있어서 쉽 게 배우기는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은 디아블로2의 재미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조금만 설명을 들으면 알것 같은데.. 그언니가 나타나지를 않으니...(흑흑.누가 울티마 좀 가리켜 주세요.) 그녀가 처음 들어온 시간이 밤 11시 쯤이었다. 그리고 새벽 5시 퇴근을 하였다.."즐울온 하세요(??)" 집에서 실컷 자고 오후 3시쯤에 출근을 하였는데 그녀가 아직까지 있었다. 헉.벌써 16시간 째다. 석이와 교대를 하고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원래 여자만 보면 말을 건넨다...^^절대 사적인 감정은 없고 그냥 손님들과 친해 지기 위해서이다. "잘 되세요?" "네? 뭐요?" "hmm, 그냥요..식사는 하셨나요? 컵라면 하나 드시겠어요?" "네 하나 주세요. 신라면으로요..." 컵라면에 물을 붓고 재털이를 갈아주고...또 바쁘게 시간은 흘러서 새벽 3시가 되었다.. 또 컵라면에 물부어서 갔다 주고..어느새 퇴근 시간..오전 5시..벌써 30시간 째이다.. "즐울온 하세요(?)" 집에 가서 푹자고 다시 출근 오후 3시... 헉..아직도 있다..40시간 째...말도 부치지 못하고 컵라면만 하나 갔다가 주고 돌아왔다.. 일을 하면서 흘깃 흘깃 보니 가끔씩 졸고 있다.. 우리집 신기록 23

24 7시쯤 자리에서 일어났다..44시간..흐미 카운터로 와서 계산을 하고 말하기를.." 잠시 저 자리좀 비워 두세요..얼른 갔다가 올께요" "네?, 네 알았어요..울온이 재미 있기는 있나보네요?" 그녀가 가고 나서 만 이틀 정도를 고생한 컴퓨터를 종료 시키고...모니터를 꺼두었는데.. 간지 30분이나 되었을까? 그녀가 다시 나타났다. " 아! 어서 오세요..뭐 두고 간것 있으신가요?" "아니요..자리나 주세요" 그리고 다시 23번에 앉았다.. " 좀 쉬고 오셨나요?" "아니요, 머리만 감고 왔어요.." 뜨악..그렇게 다시 자리에 앉은 그녀, 잠시전과 똑같은 자세로 울온을 시작했다. 내가 퇴근 할때까지도 그자세 그ㅡㅡㅡ대로 가끔씩은 졸기도 하면서 울온을 했다..54시간째.. 다시 출근...설마, 아직도 있으려나? 이제는 호기심이 먼저 앞선다.. 역시 그녀는 있었다..내가 퇴근할 때의 그 모습으로...64시간째.. 그리고 3시간 후 그녀가 일어섰다.. " 저자리에 있는 울온 지우지 마세요, 한번 설치할려면 시간이 너무 걸려요.." " 아유,걱정마세요.그런데 울온 하신지는 오래 되셨나봐여??" "네 좀 됐어요..예전에 피띠방 알바도 했었거든요.." " 나중에 울온에 대해서 자세히좀 갈켜 주세요" 그리고 떠난 그녀...그녀의 67시간은 지금까지 아무도 못 깨고 있다. 2위 디아블로2 그남자.. 우리집 골수 단골...다른 피시방 가면 곧 죽음..카카카 날짜로 3일 만 60시간,,,,크억.. 3위는 스타크와 포트리스를 하는 하얀손 아저씨.. 48시간...그덩안 먹은것..컵라면 1..사발면 1..호빵 1 2.그리고 또다른 기록...피시방에서 가장 오래 버티기 1위...위에서 2위 했던 그손님과 같이 오던 우리집 골수 손님... 14일날 밤에 와서 28일까징 장장 보름간 우리 피시방에서 살았다.. 게임 하다가 사발면 먹고 또 하다가 잠들고...무려 보름간을 그렇게 살았다. 세수는 간간히 하더만,,치솔은 없었는데. 물론 잠을 잘때는 컴퓨터를 꺼놓았기 때문에 한번 앉아서 최장시간 사용한 기록에서는 입상 하지 못했지만..어디 안가고 피시방에서 산걸로 따진다면 단연코 1등이다.. 머그게임 전용겜방에서는 그런사람도 많다고 하던데...그렇다면 피시방의 공기를 짐작 할 만하다.. 2위----디아블로 2 첫번째 일등 하신분.날짜로 3일 3.울집 오픈이후 가장 사용시간이 많은 손님 1위 역시 타이베리안 선의 고수 양**이다.. 우리집 신기록 24

25 장장 2,000시간이 넘었다..근래에는 ADSL을 설치하고 집에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별로 시간이 올라 가지도 않았는데도 불구 하고 이렇게 많 은 시간을 기록 하고 있다.. 물론 대회 준비기간 한달간 게임을 한 시간은 빼놓고 이정도 이니..총시간을 따진다면 아마도 3,000시간은 훨신 넘지 않았을까 생각 된다. 2위는 역시 주식을 하던 황씨..아저씨.. 이분은 우리 피시방이 회사였으니까..아침에 출근 한밤중 퇴근.. 그러나, 오랫동안의 공백기간으로 인하여 곧 2위에서 밀려날 전망이다..아니 다, 벌써 밀려났다..위에서 2위했던 그 손님이 이부분에서도 2위를 차지 했다.. 주식 손님은 3위이고 그뒤를 이어서 불과 4시간 차이로 따라 오는 손님이 계신다... 올 겨울에는 이분들에게 꼭 작은 선물이라도 준비 하여야 겠다 짧은 시간 가장 많이 도움을 요청하신 손님...카카 이런것도 순위를 정할 수가 있다니.. 1위 세이클럽 체팅 아저씨.. 첫날 한시간 동안 60번 정도 불렀다..거의 1분에 한번 꼴.. 처음 인터넷에 접속을 하셨는데...다른것은 몰라도 이메일 주소랑 아이디 비번은 까먹지 마시라고 신신 당부를 했건만 다음날 접속을 못해서 끙끙되면서 또다시 불러되는데...거의 첫날 수준.. 그 분 계시는 동안은 다른일은 못할 정도...그래도 지금은 초급 수준은 벗어나는 단게... 뿌듯하기도 하고 너무 고마운 사십대 아저씨.."엉아..멍멍이나 함 먹으러 갑시다.." 2위는 장기 두던 그 아저씨.. 넷장기 접속에서 부터 아이디 써넣는것은 물론이요...비번에 방에 들어가서 인사말 까지.. 아무리 이야기 해줘도 쇠귀에 경읽기...계속 불러된다...ㅠㅠ 게임 끝나고 집에 갈때 까지.. 3위는 휴가 나온 군인 아저씨 오랫만에 휴가 나왔더니 세상이 달라졌다나 뭐라나... 어디 먼 산골에서 몇년은 살다가 온것 처럼 이야기를 한다..뒤집어 질 노릇이다. "아이디가 뭐예요?" 할 때는 할 말이 없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불러 되는 아저씨... 요즘은 병영에도 피시방을 설치한곳도 있다고 하던데..?? 먼나라 이야기였나?? 4.가장 조금 사용하고 가장 적은 사용요금 낸사람 1위 1번 컴퓨터에서 이메일 확인하고 프린터 뽑아놓고 "100원 드리면 되지요?" 하고는 100원 놓고 뒤도 안돌아 보고 사라져 버린 어떤 미모의 여자. 2위 초등학생 30분 500원이 모자라서 400원내고 24분 한 녀석.. 5.담배 최고로 많이 피는 사람 우리집 신기록 25

26 1위 바둑두면서 와레즈 사이트에서 불법자료 다운 받는 손님이 있었는데... 7시간 동안 7갑을 폈다(한시간에 한갑..140 개피) 2위 포뚜리스 하는 손님.. 앉았다 하면 담배를 물고 산다..보통 시간에 한갑 꼴... 그분 자리는 담배재로 어질러 져 있다.. 되도록이면 여성 손님과는 격리를 시킨다.. 3위 한게임 테트리스 하는 여자 손님.. 장난 아니다...2위 하신분과 막상 막하... 근데 목소리는 최고로 애교있는 목소리이다..목소리 들으면 웬만한 남성들은 애간장이 다 녹는다. 담배 조금만 줄이면 되게 이쁠텐데.. 우리집 신기록 26

27 권리보다는..예절을 먼저 :13 21시 20분... 여학생 두명이 들어왔다. "아저씨, 프린트도 해야되고 하는데 프린트 되는자리 두자리만 주세요." "음...프린트는 아무데나 앉아도 되는데 너희들은 10시 까지 밖에 못한다" "왜요??" "미성년자는 10시까지 이거든...일찍가서 자고 낼 핵교 가야지." " 네 알았어요, 자리 주세요" 마침 딱 두자리가 비어 있었다.."21번 22번으로 가라" 그리고 잠시 10시가 가까워 오자 단체손님 일곱분이 한꺼번에 빠져 나갔다. 10시 5분전 그아이들이 일어나서 나왔다... "프린트 한것 얼마예요?" 오잉..A4용지에 칼라그림이 더덕더덕..."어..이건 한장에 500원식 주어야 한다..너희들 세장이나 되네..마지막 장은 안받을께 1,000원만 줘라" "어..우리는 한장만 인쇄 했는데요??" "아니야..이것 똑같은것이잖아...너희가 인쇄 한것이지...누가 했겠니? 이것 프린트는 아무리 많이 해도 남는게 없다..그냥 서비스로 갖추어 놓은것이지...그냥 잉크값도 안되는 경우도 많아" "아저씨 그러면 30분씩 했으니까..돈 1,000원 돌려줘요..." "그러게 내가 미리 말했잖아...10시까지 밖에 못한다고..." " 아직 열시 안되었잖아요...그러니까 1,000원 돌려 주세요.." "그럼..열시 까지 있어..1분을 사용해도 기본 요금은 1,000원이야..." "나가는건 내마음이지요.열시 안되었으니까 빨리 돈 돌려 주세요..손님이 왕이잖아요, 다른데는 칼라 인쇄도 100원씩이란 말이예요" "그래..그럼 그리로 가지 왜 이리로 왔니?' "그리로 갈래다가 바빠서 이리온거예요" "그래, 그럼 그냥 가라 프린트 안가져 가도 되니까." 정말이지 눈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아이들을 보니 내가 한심스러워졌다. 요즘 애들...감당하기 힘들어진다..일년넘게 피시방을 하면서 이렇게 맹랑하게 대드는 애는 처음인것 같다..물론 더한 애들도 있기야 있었겠지 만... 이런 실갱이가 싫어진다. 그리고 잠시 허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여기저기 사이트를 쑤석 거리고 있는데... 아까 대들던 아이와 같이 왔던 동생이 어떤 남자와 같이 왔다. "우리 애들이 여기 돈이 모자라다고 해서 왔습니다.." "그러세요, 여기 이것 애들이 프린트 한것인데..제가 일년 넘게 여기서 피시방을 하지만 이런애는 첨입니다, 차라리 돈이 모자라니까..조금 깍 아달라고 하던지요" 아 이넘의 자식들이 그냥 강짜를 부리니..." "이 양반이 내가 이아이들 아버지인데, 귀한 애들보고 이놈 저놈 하지마요.." "참나..내가 이놈 저놈 하는게 욕으로 들리시나본데요...여기 오는애들한테는 내가 전부다 이놈 저놈 해요...그걸 욕으로 생각 하셨다면 제가 권리보다는..예절을 먼저... 27

28 사과 드리겠는데요...저는 욕으로 한것 이 아니라는것만 알아두세요..저도 에들 키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애들이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 습니까?. 그런데 아버지는 무슨일을 하시나요?" "네, 그런것 까지 말해야 하나요?" "혹시 애들 상대로 뭘 하시는 분인가해서요...이렇게 까지 돈 몇푼에 사람 속 긁어놓고 가는 애들은 첨입니다...아무리 요즘애들이라지만요.." "하옇튼 우리 애들이 잘못 한것이있다면 제가 집에가서 단단히 혼내겠습니다...얼마이지요?" 돈은 필요 없고 프린트는 그냥 가져 가세요..그리고 요즘 애들이야 아무리 이야기 해도 소용없어요" "우리 애들이 다시 이곳에 올지 안올지는 모르지만 다시 오면 잘 지도 해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네 안녕히 가세요" 씁쓸, 허탈...피시방 주인이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정말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이 불쑥 솟아올랐다.. 프린트 잉크가 얼마인데, 너희들 A4용지에 이렇게 그림이 많으면 잉크값이 얼마나 드는지 아니...어쩌니 하면서 싸워야 하는 현실이 정말 싫 어졌다.. 그토록 조그만 아이들이 나와 같은 어른들의 가슴에 못을 박을 수가 있다는것이 믿어지지가 않았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지만 우리의 아이들도 좀더 커서 저런 식으로 다른 사람에게 대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 스럽다. 물론 똑똑한 아이, 권리 를 찾는 그런것도 중요하지만... 좀더 중요한것은 예절과 도리가 아닌가 생각된다.. 아..나도 손님을 왕으로 생각하고싶다..그런데, 그런데 이런경우는 황당할 따름이다... 피시방 요금이 과연 얼마나 싸야 하는것인지...한시간 1,000원이 비싸다고..캐묻는 그런 손님들... 한시간 못했다고 돈 거슬러 달라는 사람들... 프린터비 100 원이라면서 달랑 던져놓고 총총히 사라져가는 손님들... 서비스는 왕과 같이 받고 싶어하면서 이용요금100원 200원은 왜 아까워 하는것인가? 만약에 피시방 요금이 시간당 10,000원만 된다면...내가 알고 있는 모든 지식을 알려주고 음료수 서비스도 팍팍 하고 정말 왕이상으로 대우해줄 자신이 있다.. 너무 많은 피시방으로 인해 피시방의 슬럼화가 진행되고 있다. 결국에는 이곳까지 왔다.. 스스로의 무덤을 판 결과라고나 할까... 낼모레면 40을 바라볼 나이에 이제 10대 초반의 아이들과 실갱이를 피워야 하다니... 훅,,,,그래도 손님은 왕이다.. 그러나 주인이라고 항상 주인이기만 하고 손님은 항상 손님이기만 한것일까??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게 인생인데...손님은 왕이다 라고 부르짖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 항상 패와 실만 있는게 손님과의 실갱이다... 좀 더 마음을 다잡아먹어야지...처음 가게를 시작할때의 마음으로... 손님은 왕이다.. 까라면 밤송이도 깐다... d*^,.^*b 권리보다는..예절을 먼저... 28

29 고수를 아시나요 :13 별로 잘쓰지도 못하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시는 님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모아 두었던 글들을 빨리 빨리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고수를 아시나요... 검색엔진 야후에 가서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아래와같이 나와있다.. 고수 ( 高 手 ) 바둑이나 장기에서, 수가 높음. 또는, 수가 높은 사람. 상수( 上 手 ) 현재는 바둑이나 장기뿐만이 아니라 모든일에서 뛰어난 사람을 고수라고 칭한다.. 어느 곳 이나 마찬가지겠지만..유난히 피시방에는 고수가 많이 있다.. 물론 다른 피시방도 그렇겠지만 우리 피시방을 거쳐간 고수도 상당히 많이 있다... 피시방에 유난히 고수가 많은 이유는..???? 컴퓨터로 할 수 있는 가짓 수가 무궁 무진 하기 때문일것이다.. 기원에서는 바둑의 고수, 당구장에서는 당구의 고수, 노래방에서는 노래의 고수, 오락실에서는 오락의 고수,..이런식으로 한계가 있지만... 피시방에는 정말 많은 부류의 고수들이 있다.. 게임만 하더라도...수를 헤아리기 힘들고..바둑, 장기,포커,고도리,테트리스...온라인 당구까징... 아 또있다..도망가는 선수들도 이제는 선수의 차원을 뛰어넘어 고수의 단계를 넘나들고 있을지경이다. 거기다 한술 더뜬다면..채팅의 고수 까지.. 그중에서 우리 피시방을 거친 진정한 고수 몇만을 소개합니다.. 1)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수는 "역시 게임중에서도 스타크래프트의 고수"라고 말할 줄 알았겠지만.. 스타는 두번째이고 그 첫번째는 타이베리안 선이라는 게임이다.. 타이베리안 선에 대해서 간략히... 처음에는 C&C2 로 알려졌었는데... 이게임이 출시 된것이 우리 피시방이 오픈 하는 하루 전날이었다..우리가 8월 28일 이니까..게임은 27일날 출시 되어서 오픈과 동시에 타이베리안을 시연 할 수 있었다. 그당시 피시방 뿐만이 아니라 일반 게임 매니아나 관계자들 모두 스타크래프트 이후 대박 터지기만을 기다리던 게임이 바로 이것이었다.. 물론 나역시 기대반 흥분반으로 전날밤 가슴 떨리며 인스톨한 기억이 난다... 게임매니아를 자처하던 2기 알바였던 윤이를 알게 된것도 이 넘 타이베리안을 인스톨 하면서 였던것 같다.. 하옇튼 기대가 큰만큼..팩키지와 같이 배달 되어온 포스터를 계단 입구에서 부터 시작해서 계단과 출입구 그리고, 피시방 내부 곳곳에 붙여 놓았다.. 이 덕분인지는 몰라도 첫날 부터 타이베리안을 시연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것 같다... 그 와중에 몇일만에 시디도 몇장 분실 당하고..ㅠㅠ 그러나 그 열기는 몇일 가지못했던것 같다.. 대부분 호기심에 시작 하였던 아이들도 배틀넷 지원의 미숙함과어려움...그리고 작은유닛과 게임 진행의 어려움등을 호소 하다가 다시 스타크 고수를 아시나요 29

30 래프트와 레인보우 식스로 돌아서버렸다.. 그렇다..이아이들은 그전에는 컴퓨터 게임을 전혀 모르던 아이들이었다가 스타크래프트의 열풍과 피시방의 유행으로 인해 게임을 알게 되었 기에...다른 게임을 시작 한다는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었다. 하옇튼 타이베리안이 뜨지 못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갰지만 그것을 여기에 나열하는것은 무의미 한 일이고... 그렇게 그렇게 타이베리안 선이 사라져 갈 무렵..기다림이 큰 만큼 무너지는것도 빨랐던 게임.. 오픈한지 일주일 정도 되었을까.. 저녁 무렵.. 그렇게 홀연히 나타났다..아니지 친구들과 과 같이 나타났다.. 그냥 일반적이 손님 그대로.. "타이베리안 선 있어요?" 타이베리안을 찾는 손님이 급격히 줄어들은 어느날 그와 그렇게 해서 만나게 되었다.. 타이베리안 선 은 어느 자리에나 깔려 있었다... 그가 앉은 곳은 6번 컴퓨터... 하는 방법을 물어보았다... 그당시 1기 알바는 3일 만에 그만 두고 2기 윤이가 근무를 할때였다.. 윤이 이넘은 고양시에서 가장 먼저 타이베리안을 만진 넘이라고 생각 된다.. "윤아 잘 가르쳐 드려라.." 아니지 내가 대충 하는방법을 가르쳐 주었던것 같다.. 그리고 12시가 넘어서 윤이에게 졸지 말라고 신신 당부를 하고 퇴근을 하였다.. 그리고 다음날... 9시쯤 출근을 하여보니...아직도 있었다... 여전히 타이베리안을 하면서.. 그렇게 첫날부터 그는 장타의 면목을 보여 주고 있었다..첫날 13시간... 계산을 하고 회원가입을 하고..."이따가 다시올께요:..하고는 사라져 갔다.. 그와 타이베리안 선과의 첫만남..그리고 나와 그의 첫만남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그이후 여기에 일일히 글로 적을 수도 없을 만큼 그는 거의맨날 밤낮을 우리 피시방에서 살다 시피 하였다..주로 타이베리안 선만을 하면서,,, 언젠가는 타이베리안 선 대회가 열리기를 고대 하면서.. 근데 그어느곳에서도 타이베리안 선 대회는 열리지 않았다.. 그가 Yang1033 이라는 아이디로 웨스트 우드 온라인에서 이름을 날릴 즈음에 트윔넷이라는 곳에서 타이베리안 선 대회가 열린다고 하였다.. 한달 가입비 10,000원.. 그곳에 가입시켜 주고 게임대회를 치루기 위해 접속 하였으나 게임 할 상대가 없었다.. 간신히 1위를 달리고 있는 친구를 만날 수 있었다.. 결과는 뻔했다.. 거기서 1등을 하던 그사람은 그때 까지 웨스트우드에 접속하는것도 모르는 촛짜였다.. 당연히 세계인을 상대로 그 명성을 떨치던 yang에게 상대가 되겠는가? 오히려 게임 플레이를 가르쳐 주고 나올 수 밖에.. 그후로도 몇번 트윔넷에 접속을 하였지만 타이베리안 선 대회는 무산 된듯 하였다.. 이렇듯이 타이베리안 선 대회는 거의 잊혀져가는듯 하였다.. 우리 피시방에서 만큼은 그래도 명목을 유지 하고 있었다.. 우리 가게 2층 사장님과 직원..그리고 윤이..그리고 yang1033, 그리고 가끔씩 하는 강씨 형제들.. 그냥 그런대로 시디값 뽑을 만큼은 하는것 같았다.. 그리고 어느날 공지사항이 웨스트우드 온라인에 떴다.. 고수를 아시나요 30

31 1등상금 1억원..3com배 타이베리안 선 공식 대회... 우와!..순식간에 술렁이는것 같았다.. 그 즉시 프린트를 해서 출입구에 붙여 놓고... 12월 한달동안 100위 안에 드는 사람에게는 게임 대회까지 팍팍 밀어주기로 하였다.. 그당시 벌써 yang1033은 웨스트우드 온라인에서 상위에 들어있었고... 물론 벌써 그때부터 트레이너와 에디터를 쓰고 어뷰저를 해서 1,2,3등은 다른 치사한 넘들이 차지 하고 있었지만 그넘들도 yang1033과 붙으 면 용호 상박으로 이기고 지고 이기더라도 간신히 이기는 수준이었다...그만큼 그의 존재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오로지 타이베리안 선을 위해 태어난 사람 처럼.. 그리고 KOSE라는 클랜을 결성 하기에 이르렀다... 이 코세 클랜은 클랜전에서 세게1위 자리를 꽤 오랬동안 유지 하였었다.. 물론 이 클랜의 결성이 1억 개인전을 놓치는 불운의 씨앗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정말이지 나는 그를 세계 최고의 고수로 인정을 하였고..1등은 맡아놓은것이라고 생각 하였다.. 그친구도 마음속으로는 분명히 그렇게 생각을 하였으리라.. 그에게는 그어떤 에디트나 치트도 소용이 없었으니까... 국내에서 10위 안에 드는 사람들 중에 그와 싸워서 이겨 본적이 없을 정도로 그는 일찍 부터 외국인들과의 싸움에서 많은 전술 전략을 익혀 놓고 있었다.. 그리고 그전략 전술을 클랜원들에게 전파 하다보니... 나중에는 그의 전술이 환한 대낮에 벌거 벗겨 지듯이 노출이 되었던것 같다. 피시방에서 먹고 자기를 한달여..드디어 예선 128강을 뽑는 온라인 대회가 1월로 막을 내리고.. 클랜전에 치중하던 yang1033은 클랜전 세계1위를 유지한채 개인전 국내 16위를 마크하고 우리 피시방에서는 7명의 선수가 128강 안에 들 수 있었다.. 또한 최다선수가 출전한 우리 피시방은 인기게임방 1위에 들면서 부상으로 엘림넷512k 6개월 사용권을 확보 하게 되었다.. 이제 yang1033이 1위 할 날만 기다리면 되었다.. 그저 나는 단 한사람만 믿고 있었다.. 여기서 우승하면 인생이 달라지리라... 1억이란 적은 돈이 아니다..그의 게임을 보고 있자면..정말 손에 땀을 쥐는 순간도 많이 있다.. 특히 외국인들은 트레이너를 써서 자신이 마음대로 게임을 만들어서 플레이를 했기때문에 아찔한 순간도 많이 있었다.. 그당시 하도 성질나서..그런 화면들을 몇개 캡쳐해서 ea코리아에도 보냈었고... 미국에 있는 조카를 통해서 웨스트우드 본사로 그림을 보내기도 했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그후 바로 패치가 되었고 트레이너는 한동안 보이지 않았었다.. 물론 웨스트우드에서는 타이베리안은 치트가 없다고 하였지만... 아예 외국인이 운영하는 치트 홈페이지까지 있었다.. 그의 손놀림은 거의 신기에 가까울 정도...그리고 국내에서는 잘알려지지 않은 기술을 많이 가지고 있었기에..그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았 다. 그는 또한 집중력과 체력도 굉장히 강하여서 128강 진출자를 뽑는 1월달 내내 피시방에서 간단한 식사를 하고 그냥 겜하던 그자리에서 정말 조금씩 잠을 자면서 버텨냈었다.. 결국 본선대회에서는 불운한 대진표와 순간의 판단 미스로 기대했던 바를 이루지는 못했지만.. 그는 과연 타이베리안 선의 최강의 고수였다... 누구라도 그와의 결전을 원하는사람은 우리 피시방으로 연락 하기 바랍니다.. 2)스타크래프트 더이상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만치 너무도 잘알려진 게임... 고수를 아시나요 31

32 이 넘은 이제 게임의 호칭에서 벗어나..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청소년은 물론 어른들도 놀만한 공간이 없는 우리나라에서.. 더구나 편먹고 하는 놀이를 즐기는 우리의 문화에서.. 그넘은 당당히 자리 잡았다...모이기전에 한게임...술한잔 하고 한게임... 친목회나 퇴근후...점심시간...휴가 기간...시간만 나면 스타크 이야기다.. 지금도 새로시작하는 사람들이 매일매일 있을 정도... 스타크 인구는 과연 얼마나 될것인가?? 물론 작년에 시작 할때 보다는 많이 줄은것은 사실이다.. 그동안 다른 오날인 게임이 많이 보급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이렇게 매니아가 많은 게임이다 보니 고수 가 많이 불되었을것은 뻔한 사실이다... 프로게이머도 스타크로 인해서 생겨난 직업이고... 우리집을 거쳐간 고수들중에서 두명만 소개 하겠다... 가르시아... 우리집에 자주 오셔서 넷바둑을 두시는 분이 계시다... 한번 두면은 5시간 이상..장타로 계신다... 어느날 그분이 내게 물어보셨다... '여기 한달 정액으로 하면 얼마에 해줄 수 있어??" "글쎄요, 보통 30만원 정도 받으면 될것 같은데요.." "허, 너무 비싸다..조금 싸게 해줄 수 없어?" 그후 그분에게 들은 이야기는... 그분의 고등학생 아들이 있는데 이 넘이 게임 실력이 출중 하여 프로 게이머가 되려고 하는데 아들을 밀어 주고 싶어서 그런다는 것이었다.. "그러세요..그럼 다음에 게임하는것을 한번 볼께요...스타크는 너무나 잘하는 고수들이 많아서요.." 조금 한다고 밀어주다보면 저는 손해가 막심하거든요.." 그리고 며칠후에 그아이가 왔다.. "지금 래더가 어떻게 되는데..?" "지금 5위에요" 헉, 진짜 고수다...그러나 태연을 가장하고 게임하는 것을 지켜 보았다.. 처음 게임을 봤을때의 느낌.. 재미있었다..게임은 재미 있으면 다가 아닌가? 각종 유닛트의 컨트롤과 일반적으로 별루 쓰지 않는 그런 기술들을 잘 가미 해가면서 쓰고 있었다. 그날 종족이 플토 였던것 같다..그냥 텔레비젼이나 동영상으로 보아 오던 바로 그런 화면이 펼쳐지고 있었다..한번의 실수는 곧 패배로 이어 지는 숨막히는 결전뿐. 하옇튼 스타크 플레이는 많이들 봐서 잘 아리라 믿는다.. 그렇게 그와 만나서 그를 몇번의 게임대회에 참가 시켰다.. 게임비 전액 무료와 식사까지 제공해 가면서.. 그러나 그역시 게임운이 따르지 않는 실력있는 고수였다... 단한번도 입상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멀어져 갔다.. 래더 최고 순위5위...허탈한 나날들... 또하나의 고수 고수를 아시나요 32

33 그의 베틀넷 아이디는 잊어먹었다... 그를 처음 만난것은 내가 피시방을 오픈 하고 한참 정신 없을때인 것으로 기억한다.. 새로 피시방이 생기면 우르르 몰려다니는 그런 철새들 가운데 한명이었다.. 그때가 고2 약 4명 정도가 함께 왔던것 같다.. 4:4에서 전부 엘리 되고 그아이 혼자 남아서 유유히 적을 물리치고 있었다.. 삽시간에 저글링이 수십마리..어떻게 저렇게 많이 만들어 낼수 있는지..21번에 앉아 있는 그아이 주위로 둘러싼 아이들이 가득하다... 작은 체구이지만 그많은 아이들을 압도 하는 모습...고수의 냄새가 났다.. 그리고 처음 몇번 들락 거리던 그는 한동안 볼 수가 없었다.. 거의 3,4개월 만이던가..우리집에서 가르시아 룡이가 숙식하면서 게임대회에 출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났나보다.. 그아이가 나타났다.. 마침 룡이의 상대자로 적합할 것 같아서 둘이 1;1로 로스트 템플에서 싸움을 붙였다.. 정말 이 첫게임은 손에 땀이 날정도로 흥미진진하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것 같았다... 근데 여기서 내가 믿었던 룡이가 2;1로 패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는 인사를 하고 사라져 갔다.. 며칠후 약간 한가한 저녁때 근택이가 왔다.. 저번에 패한것도 있고 해서 다시 공정하게 게임을 하게 해주었다... 결과는 역시 택이가 우수 했다.. 근소한 차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패인이 되는 프로의 세계라고 할까.. 역시 2;1이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심적인 요인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룡이는 그날 대회에서 승리를 했음에도 캡쳐화면을 뜨지 않아서 실격 되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은 프로게이머의 꿈을 접고 프로그램을 공부 하고 있다고 했다.. 또다시 몇개월이 흐르고 올 4,5월쯤 되어서 였나보다... 고양시 인터넷 플라자 협회 회원사만이 갖는 게임 대회가 있었다.. 1등 70만원 에 청강대학교 입학 자격 부여.. 군침당기는 상품이었다.. 키파만의 서버였기에 접속을 해도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누구를 출전시킬것인가 고민 하면서 손님들 몇명을 출전 명단에 넣고 우승은 포기 하고 있었는데... 그날 저녁때 택이가 왔다... 누나 심부름으로 프린트를 하러 온 것이었다.. 그자리에서 출전하기로 약속을 하고 그날 밤 10시를 넘긴 시간이었지만.. 놀러온 윤서를 보호자로 옆에 세워놓고 게임을 시켰다... 역시 시작하자마자 연전 연승.. 아무도 대적 할 사람이 없었다...워낙 사람도 없는 서버인데다..몇번 택이 한테 지고 나니 게임을 안할려고 하였다.. no8 이아이디를 달고 단 몇번의 게임으로 16강에 진입하게 되었다.. 물론 키파서버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리고 며칠간 게임을 하였다..한참 학기 중이라서,,피시방에 오면 10시가 넘었다... 보호자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서버에 접속해 보면 게임을 할 상대가 없었다.. 그가 게임을 하는것을 보면 누구든지 입을 다물지를 못한다.. 예를 들면 게임을 하는 도중 전화가 오면.. (menu-purse-"phon") 게임을 잠시 멈추고 폰이라고 쓸때까지의 시간이 처음 울린 벨을 포함하여 세번째 벨이 울리기 전이다...그냥 손이 스쳐 지나가면 부대 지정이 이루어지고.. 글이 된다. 그러나, 게임 대회자체가 제날짜에 치루어지지 못했고 어뷰저나 맵핵에 대한 논란이 많아서 고수를 아시나요 33

34 대회날짜가 연기 되고 나서 게임참가를 포기 해버렸다.. 텍이의 멋진 게임 실력을 보여 주고 싶었는데... 지금은 집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연습을 하면서 지낸다고 한다..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꼭꼭 연습을 한다고 한다.. 꼭 좋은 결실이 있기를... 이토록 이름이 알려 지지 않았지만 정말 고수 들은 많이 있다... 그들의 게임은 보는것 만으로도 즐겁다.. 그외에도 많은 종목별 고수 들이 있었다.. 포트리스에도 있었고, 넷테트리스에도 있었고, 녹스 에도 있었다... 녹스..발매 된 그날 부터 한자리에 앉아 3일을 하더니 그 서버에서 1인자 자리를 차지 했던 환이.. 그러나 그후 절대 녹스를 하지 않는다..??? 뭐든지 하루에 너무 많이 하면 체하는법. 게임이 아무리 재미있어도 한번에 많이 하면 질려 버리는 법이다.. 뭐든지 즐기고자 하면..아껴가면서 느긋하게 플레이 하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 된다.. 어렸을때 맜있는 것이 생겼을 때 몰래 몰래 아껴 가면서 먹는것 처럼..그렇게 오래오래 즐기는 느긋함이 아쉽다..살아가는것 역시 아둥바둥 매달리지 말고 여유를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다면.. 지금 이싯점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나 한번쯤 돌이켜 볼일이다.. 오늘은 디아블로의 고수가 되기 위해 여러 사람들이 밤을 지새우고 있다.. 후후,,나는 피시방 운영의 고수이다...일년동안 꿋꿋이 버텨 가는 것을 보라.. 이글을 쓴지가 벌써 몇달이 흘렀다... 그동안 택이는 프로게이머가 되었다.. 얼마전에 한번 왔었는데...10시 넘어서 와서 그냥 돌려 보내고 말았다..안타까웠다.. 고수를 아시나요 34

35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13 가출 4년째...몸으로 먹고 살기 점심을 일찍먹고 가게로 나갔다... 방학기간이라서 그런지 이시간에도 사람들이 제법 있었다... 학기 중에는 지금시간에 대여섯명 있었는데.. 하긴 지금도 학생보다는 어른들이 많은것을 보니..방학이라서 그런것 같지는 않다.. 여느때와같이 윤서와 철이는 13,14번 컴에 앉아서 열심히 디아를 잡고 있는중이었다.. 21번에는 경수씨도 있고...정호씨..어, 와그너 치킨 아조씨도 있네... 24번에 앉아 있는 아가씨는 오늘 첨보는 아가씨이다.. 근데 화장이 영심상치가 않다.거의 삼순이 타입.흐흐흐 카운터 인수 인계 하면서 민수가 한마디 던진다.. "사장님 24번 화장한것 보셨어요?" "응" 거의 삼순이 수준이더라..ㅠㅠ 아주 엽기적인데요..."구래" "근데, 뭘 저리 하고 있냐?" "모르겠어요..계속 채팅 하면서 음악 감상만 하고 있어요..." (내가 관찰해봐야지..) 8번컴퓨터 앞에가서 24번컴을 돌아보는 순간...윽..어쩌면 저럴 수가...어쩌면... 정말 엽기적인 화장...24번컴의 캠만 원격 조종 할 수 있다면 한장 찍어두는건데... 아참..혹시 연예인일 줄도 모른다..마음을 가다듬고..어느 사이트에 들어가나를 유심히 살폈다...그럼 그렇치..그는 아주 수준이 높은 사람인것 같았다... 내가 이곳에서 처음 보는 사이트였다... 빌보드 챠트,,,제목도 생소한 곡들을 열심히 다운받아서 듣고 또듣고... 틈틈히 채팅창올려서 채팅도 하고... "야야..저사람 예술가인가 보다.." 민수도 올만에 수타나 한판 땡긴다고 25번에 앉았다. 민수가 수타 하는것을 구경하다가 우연히 뒤를 돌아다 보았다... 24번 그녀... 그녀의 채팅창을 보았다. 그녀는 예술인이 아니었다.. 그녀:겜비만 내주고 재워만 주면돼... 새벽동자:그래 어디니? 그녀:여기?..일산 근처..능곡.. 새벽동자: 너 키는 몇이니? 그녀:허거덩...신상조사하냐?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35

36 새벽동자:야..너 이빠. 그녀: 꼭 이뻐야 되냐? 새벽동자: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그녀: 못봐줄정도는 아니야... 그건 그렇고 너는 어딘데.. 새벽동자:나..화정이라고...거기서 가까워.. 그녀: 그럼 올 수 있냐? 새벽동자:너 진짜 여자야? 그녀:쨔샤.속고만 살았냐? 꺼져라...뻥 아아아아아.그녀는 매춘인이었습니다.. 그녀는 지금 피시방에 온지 7시간 이 넘었슴니다.. 근데, 돈이 없이 남자를 구하고 있었던겁니다.. 호기심이 나를 자극 하는군요... 우선 무슨 사이트인지 부터 탐색 하기 시작 했습니다. love***.co.kr 잽싸게 카운터로 돌아왔습니다.. 익스플로러를 띄우고...드디어 사이트 접속... 아싸... 회원가입 잽싸게...헐.그냥 손님으로 입장해야 되는것을 쓸데 없이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채팅서버에 들어갔습니다... 지역별로 나이별로 나누어져 있더군요.. 다시 그녀에게 갔습니다.. 번개방... 허거덩..번개방은 손님만이 입장을 할 수 있습니다... 얼렁 로그 아웃 하고,..다시 손님으로 입장 하였습니다.. 그와중에도 손님 받고 재떨이 치우고...계산하고..헉헉 바쁩니다.. 짜잔..드디어 번개방에 들어갔습니다.. 흐미...아...이곳은 정녕 없어져야 할 사이트입니다.. 바로 이론 곳 땜에 원조교제니,매춘이니, 하면서 피시방이 두둘겨 맞는것 같습니다... 손님으로 접속을 하면...나이, 성별, 지역, 이름 내마음대로 입니다.. 이곳에 아이디를 보면 장난이 아닙니다... 윽...이곳에 적을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저는 그녀를 부지런히 찾기 시작했지요... 이곳에는 없었습니다.. 다시 그녀에게로... 그녀는 어느새 20대 방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다시 카운터..7번 손님이 일어나십니다.. 다시 관리프로그램 띄우고 계산 부지런히 하고...이손님 지갑 엄청 늦게 꺼내십니다.. 짜증나 죽겠습니다...걍 그냥 돈안받고 싶습니다.. 다시 20대 방으로..아디는 일산댁 구함..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36

37 그녀가 있었슴다.. 그녀는 ****일산* 이었습니다.. 얼렁 방을 맹글었지요.. "일산녀 일루 와라" 이제는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다시 손님 두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자리로 안내 해드리고...재떨이 갔다드리고..카운터에 앉는데 철이가 일어나서 나왔습니다.. "사발면 하나만 주세요".. 철이에게 사발면을 주는 그사이에 힐끔 그녀의 컴터를 보니 내가만든방에 들어가있는것 같았습니다,,, 지가 기다리고 있겠지.. 얼렁 사발면을 갔다가 주고 다시 채팅창.. 아! 과연 그녀의 흔적이 있었습니다.. 그녀:하이. 그녀:안녕! 그녀;왜 아무말이 없어요?? 그녀: 나 간다..? 그녀:얌마... 그녀:????? 그녀가 퇴장 하였습니다. 잉잉 그녀가 왔다가 갔더랬습니다... 으잉. 그녀가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녀가 입장했습니다. 나: 하이 그녀:방가 나:아까 왔었나봐?? 그녀: 어..왜 아무말 없었어? 나:응 바뻐서 그래.. 그녀:그래. 오빠 어디야? 나:여기 화정..너는 어딘데.. 그녀:...여기...고양시청방면...버스 2정거장...**아파트 건너편. (참고로 그녀는 우리집 홈페이지를 엎에다가 까놓고 읽어 주고 있었습니다.) 그녀: 피시방 나:아.거기 알아..음식점 3층이지.. 그녀:응 맞아. 나; 거기 유명한데야(*^^*) 그녀:어 그런것 같애.. 나: 이따가 번개 할까? 그녀:어..겜비랑 재워만 주면돼.. 나: 허거덩..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37

38 그녀:사실은 나 집나왔거든.. 나:구래..왜 나왔는데.. 그녀: 한 4년 되었어.. 나:헉..왜 나왔는데...?? 이궁,,,손님 세분이 일어나시고..자리 바꾸고..계산하고... 난리 났습니다..재떨이 치우고..걸레질 치고..바쁘다. 다시 채팅창 그녀:어 왜 아무말 없어?? 그녀:모야? 그녀: 나나간다.. 그녀:5 그녀:4 그녀:3 나: 어..잠깐 기다려..바뻐서 그려.. 그녀:에이 갔는줄 알앗잖아.. 나: 그래서..어찌되었지..왜 나왔다고 그랬어. 그녀: 어.아빠때문에..아빠가 맨날 술만 마시거든. 나: 그럼 엄마는? 그녀: 엄마는 계모야..엄마는 좋은데..아마 지금은 헤어졌을꺼야.. 나:구래..불쌍하다...눈물 나겠다.. 나: 그럼 그동안 어케 지냈는데... 그녀:지금처럼 살았지... 나:이론..한군데 정착하지 그래? 그녀:그럴려고 했는데..민증이 없어서.. 나:집에 가서 만들어가지고 오면 되잖아.. 그녀: 아빠 한테 잡히면 죽어..돈도 없고.. 나: 집에 안가고 동사무소만 가면 되잖아.. 그녀: 그래야 겠어..근데 돈도 없고.. 나:그래,..안됐구나.. 그녀:오빠 일 안끝났어.. 나:응 조금 있으면 끝나..9시쯤.. 그녀:그래..그러면 기다릴께..고도리나 해야지.. 나;그래 기다리고 있어..빨리 끝나고 갈께.. 그녀: 어빠! 꼭 와야돼... 나:구래..걱정말고 기다려... 그녀:어..열심히 일해.. 그녀가 퇴장했습니다. 다시 카운터... 오늘은 수요일인데도 무척 바쁩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러나... 어느새 시간은 흘러 9시가 넘었습니다.. 다시 사이트에 접속,,사용자가 많아서 채팅 서버에 들어가지지를 않습니다..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38

39 정말 인기있는 사이트인가 봅니다.. 간신히 접속하니..그년가 방을 맹글어 놓았습니다.. "일산어빠 일루와여" 그래 갈께 기다려라... 방이 들어가지지를 않습니다.. 헤메고 있는데 그녀가 초청을 했습니다.. 확인을 눌렀는데도 안들어가집니다.. 쪽지를 보냅니다,,**야 안들어가져... 쪽지가 왔습니다..오빠 들어와 있잖아.. 허걱, 그녀는 내가 보이나 봅니다.. 쪽지>>>.다시 접속 할께.. 끊고, 계산 하고, 또 재떨이.. 어서 피시방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기만을 학수 고대 합니다.. 다시 접속합니다.. 그녀가 여전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겐신히 채팅창.. 그녀:오빠 왜 인제 왔어? 나:응 접속이 안되더라.. 그녀: 어빠 끝났어? 나:아직, 쪼금 남았어..내가 바로 글루 갈께..조금만 더 기다려... (밤 12시 까징 잡아놓을 생각 입니다..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요--+) 그녀: 어빠 바쁘구나...구럼 내가 고도리나 치면서 조금 더 기다려 볼께... 나 :구래 미안해.. 다시 카운터 창.. 24번을 바라봅니다.. 그녀는 고도리를 안하고 열심히 채팅창을 뒤지고 다닙니다.. 연신 쪽지를 보내고... 그러더니 누군가와 데이트를 합니다.. 앗! 또다시 우리 홈페이지를 여는것을 보니까..또 한명 건졌나 봅니다.. ㅠㅠ..10시..미성년자들을 집으로 돌려보내고..잠시 숨좀 돌릴려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네, 피시방입니다" "손님중에서 ***씨좀 바꾸어 주세요" "네, 여자 분이신가요?" "네네" 흠...24번으로 갔다...저, ***씨 인가요..전화왔어요" 조잘조잘... 전화를 끊고 갑자기 화장실로 간다,,, 잠시 살피고 있자니까..화장실에서 나와서 밑으로 내려가는것이 아닌가.. 헉, 더망,,얼른 24번을 보니 가방은 그대로 있었다,, 창문으로 가서 밑을 내려다 보니가..웬 남자가 와있다..흠--+ 잠시 기다리니 그녀가 올라왔다..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39

40 잽싸게 사이트 접속...채팅서버 접속... 이론 20대방이 왜 이렇게도 안들어간다냐?? 간신히 접속하니까 아직도 방이 있었다... 그녀에게 쪽지를 보내고 다시 데이트창... 나: 오래 기다렸지? 그녀;응, 오빠..기다리다가 남자 하나 구했어.. 나: 허거덩, 나 지금 가려고 했는데... 그녀: 어빠 미안해..어빠가 너무 늦게 와서... 나:일땜에.. 나: 어디로 가는데? 그녀: 이근처이겠지.. 나:그럼 낼 만날 수 있니?? 그녀:그래 낼 이곳으로 들어와.. 나:구래 잘가..안뇽 그녀:어..어빠도 잘가..빠바이 얼릉 채팅창을 숨기고 그녀가 계산하러 오기를 기다립니다.. 역시 그녀는 프로입니다.. 자신이 깔아놓은 각종 아이콘과 음악 화일들을 몽조리 지우고 카운터로 옵니다.. 그녀:얼마예요? 나:만이천원입니다.. 그녀는 던지듯이 돈을 놓고는 사라져 갔습니다... 모든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슬픈 사연입니다.. 그녀가 일년만 그렇게 살았다고 하더라도 365명의 남자들이 지나갔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녀는 일년이 아니라 4년째랍니다... 나는 내일 다시 그녀를 찾아서 그곳에서 채팅을 할것입니다.. 정말 사실인지..아니면 거짓말을 한것인지..확인을 하고 싶어서요... 엽기 그녀.몸으로 먹고 살다... 40

41 와레즈를 찾아서 :13 와레즈란 와레즈란 프로그램의 복사방지장치(Copy Protection)나 등록장치, 쉐어웨어(shareware)의 시간제한 등을 풀어서 누구나 제한 없이 사용 할 수 있게만든 소프트웨어를 일컫는 말. 인터넷상에는 굳이 비싼 정품을 구입하지 않고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와레즈사이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그 어원에 대 해서는몇가지 주장이 있으나 Where is it 의 구어체적 발음표기라는 주장과 ware 의 복수형 wares 의 표기가 일부 바뀐 것이라 는 설이 있다. 그 시작은 80년대. 사설게시판(BBS)의 활성화로 통신을 통한 파일의 교환이 가능해지면서 정품을 공짜로 얻으려는 이용자의 요구와 활발해 진 해커활동이 맞물려 만들어낸 것이 와레즈이다. 와레즈는 왜 존재하나 와레즈 사이트 운영자들은 프로그램개발업체들이 정보를 독점하려 사용자들에게 부당하게 그 몫을 전가해 왔다고 말한다. 소프트웨어만이라 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 모두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들의 존재이유라고 말한다. 왜 사람들은 와레즈를 찾을까? 정품은 비싸니까 라고 한마디로 말하는 대학생 김민석(23)씨. 컴퓨터 교체주기가 날로 짧아지고 좀더 고급 스런 프로그램을 구하고 싶지만 그때마다 정품을 구입하기는 너무 비싸다는 것. 무엇이 문제인가 와레즈는 불법복제와는 다르다. 정품을 복사해서 불법적으로 쓸 수 있게만든 것이 아니라 락(rock)을 푸는 프로그램을 추가해 부분적으로 리 프로그래밍(reprograming)한 것이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해커의 활동과 맥을 같이하지만 해킹한 자료를 공개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카피레프트운동과도 정보공유라는 기본적 이념 은 같지만 방법상의 차이가 있다. 정보네트워크 오병일(31)인터넷팀장은 카피레프트운동이 저작권을 기반으로 정보공유를 확산하는 데 치중하는 데 반해 와레즈는 저작권 자 체를무시하는 것 라고 설명한다. 사이버문화연구실 민경배(34)실장은 와레즈활동을 정보는 공유되어야한다 는 말로 무조건 합리화하기는 힘들며 정보독점, 카피레프트운 동, 사이버세계의 법률문제 등과 같이 풀어갈 문제 라고 말했다. 최지향기자 이상은 한국일보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어느곳이나 뛰어난 사람은 있다..근데 그방향이 문제이지.. 우리 피시방에도 피시에 대해서 조금 아는 사람이 있었다.. 물론 아주 많이 아는 사람도 있었고...전혀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컴앵보다도 넷맹보다도 가장 무서운 피시방의 적은 바로 이렇게 조금 아는 사람이다...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하였던가. 나도 그런 시절이 있었다..소프트웨어에 대한 욕구..물론 그욕구는 식을 줄 모르기에 지금은 그저 새로 나온 게임은 거의 다 사들이려고 허둥 대고 있다.. 그욕구를 채우기 위해 피시방에 오는 사람... 전혀 정품 사용에 대해서는 생각도 해보지 않은 것 처럼 와레즈 사이트를 탐닉하고 다운 로드를 즐기는 사람..그에게 있어 피시방의 컴퓨터 는 일본 123군 부대의 생체 실험 대상 "마루타"였다.. 그는 말이 별로 없고 금세 사귀기 힘들어 보였다.. 와레즈를 찾아서... 41

42 처음에는 바둑만 두러 오는지 알았다.. 근데 가끔 보면 새롬 데이터맨을 사용하고... 또 한참 오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윈커맨더와 플래시 겟이라는 다운 로드 프로그램을 깔기 시작했다. 위의 프로그램들은 피시방에서 사용 못하는 쉐어 웨어들이다..그래서 그사람만 가고 나면 그것 지우느라고 허둥대고.. 그사람 앉았던 자리가 쉐어웨어의 단계를 뛰어넘어 각종 프로그램으로 얼룩지기 시작한 것은 지루한 겨울이 지난 올 봄 부터였다..새학기가 시작되면 아무래도 이렇게 동네에 있는 피시방들은 비수기라고 할 수 있다. 이럴 즈음 그가 밤을 지새기 시작했다..조용한 속에서 바둑만 밤새도록 두는 그는 피시방 최상의 손님이었다..근데 어느순간 그의 컴퓨터를 엿보았는데.. 최소화 되어있는 수많은 창들...보통 10개 이상의 창들이 띄어져 있었습니다.. 다운로드 창들이었습니다..그러다보니 다른 사용자들은 트래픽으로 인해 인터넷이 느리니, 래드핑이니 하면서 나를 원망했습니다...그 당시 우 리는 256k를 쓰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꽉차는 토요일 야간 같은 경우에 그 손님과 화상 챗팅 두명만 있으면 거의 다른 컴퓨터는 정지 상태입 니다.. ping을 날려 보면 Request time out 이라는 메시지만을 보여 주고...물론 코넷의 정책인지는 몰라도..정말 인터넷이 자주 다운 되고 베틀넷 에 접속 한번 하기도 무지무지 힘들었습니다.. 결국은 adsl같은 초고속에 맛들인 손님들을 빼앗 기지 않기 위해서 512k로 증속 하고 말았지만요. 정말 증속 하기전에는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그손님이 안오기를 바라기도 하고 최선의 방책으로 화상 캠을 뽑아 놓고 주기적으로 그손님의 컴 퓨터를 종료를 시켰습니다...(서버 -클라이언트 방식) 그 손님은 아마도 과중한 컴 작업 때문에 다운 되는 줄 알고 있었겠지요.. 그렇게 그렇게 버티다가 증속을 하고 나니 트래픽은 줄어 들었지만 정말 하드가 꽉차도록 받아놓은 그 프로그램들 때문에 다른 게임들이 버벅거리기 시작 하고... 나중에는 그렇게 받은 프로그램들을 마구 마구 설치하고 실행하는 바람에 CIH 에 win95/love 바이러스까지 정말 정신 못차릴 정도로 많은 바이러스와 트로이 프로그램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이트에서 묻어오는지..원인을 알 수 없는 희한안 증상 까지... 관리 프로그램이 그 컴퓨터를 제어하지 못하는것은 물론이고, 그 손님이 앉았던 자리는 꼭꼭 스타크가 실행이 안되었습니다... 아직 까지는 우리 피시방에서 가장 중요한 필수과목이 스타크 였는데..조금 바쁜 저녁때 그사실을 발견 하게 되면 정말 미칠 지경이었습니 다... 가만히 손님들 뒤처리 하기도 정신없는 지경인데..컴이 노는것은 그렇다고 치더라도..포멧하고 고스트로 밀고, 네트워크 환경 설정하고, 게임 깔고, 관리 프로그램 깔다보면..짜증과 원망이 밀려 옵니다 윈도 2000이 나오기 전부터 우리집 컴에는 2000이 깔리기도 하고..그넘의 멀티 부팅때문에 한동안 속썩였지요..나모 4.0이 나오자 마자..깔리기 시작 하고 포토샵에, 플래쉬에...마야 정말 프로그램과의 전쟁입니다..6.4기가의 하드가 그 손님이 떠나고 나면 심할 때는 9메가만 남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올때면 꼭꼭 주의사항을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오늘도 그 손님이 떠난 자리가 스타크가 실행이 안되서 바쁜 와중에 또다시 고스트로 밀었습니다.. 저는 이제 손님 한분을 잃었습니다.. 이제 손님이 아니라 웬수로 바뀌기 직전... 경쟁 피시방으로 그 손님을 보내야 겠습니다..그냥 이제 그만 오세요 하고 말껍니다.. 그러나 그것은 희망 사항일 뿐 현실은 그게 아닙니다 그놈의 정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치만 보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프로그램을 지우고 다시 까는 일을 할 껍니다.. 이게 우리 피시방의 현실이겠지요...10시간 20시간을 하는 최대의 손님을 무슨 수로 거부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까짓 프로그램이나 바이러스 는 지워버리면 복구 되지만 한번 떠난 손님은 fdisk 도 포멧도 할 수 없답니다.. 와레즈를 찾아서... 42

43 우우,,지금 글을 쓰는 도중에 그 손님이 또 오셨다... 둘이 내린 최종 결론, 일단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 각종 쉐어웨어와 프리웨어 프로그램들은 시디에 모은다.. 다음 지정석에 앉는다.. 즉, 우리의 경우 하루에 한대의 포멧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전용으로 지정해준다.. 내일 새벽에 깨끗이 정리할 자리..실컷 받고 실컷 깔아도 내일 새벽이면..만사 오케.. 프로그램 단속에도 지장 없다... 바이러스나 해킹 프로그램도 꺼떡 없다.. 그러나 그손님이 일어나는 시간이 바쁜 시간이라면..바이러스의 위험을 안고 또 다시 그 피시를 돌려야 하는 위험도 있고..바쁜중에 그 컴퓨 터를 만져야 하는 부담도 있지만... 창단 멤버와 같은 손님을 밀쳐 낼 수도 없는 일이다.. 또한, 문제의 답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정답 없는 문제는 없으리라..꼭 해결 하고야 만다는 장인 정신으로 끝까지 스타가 안되는 원인을 찾아 내야 겠다. 근데 그손님 보다도 더 무서운 사람도 있다... 와레즈 사이트에서도 성인 게시판만을 뒤져서 각종 동영상을 다운 받아서 시디로 구워달라고 조르는 그런 손님 미워미워 잉... 그리고 지금은..그손님을 밀쳐 내었다.. 가슴은 아프지만 더이상의 와레즈 사이트 접속을 금지 시켰다.. 편러브 바이러스라는 네트워크 공유를 따라 퍼져 나가는 악질적인놈과의 전쟁을 치룬후... 수없이 설치되는 각종 스파이웨어와의 전쟁후에... 우리집 피시방 백서에는 와레즈 사이트와 웹하드 같은 공유 프로그램들이 주적이 되었다. 며칠전 그 손님이 들렸다...하드 백업 하러 들렸는데..당근 그 손님의 하드는 호화 찬란한 최신 프로 그램으로 무장 되어있었다.. "여기 피시가 별로 안 좋다는것이 증명 되었어요..제가 새로 생긴곳에 가서 마구 설치하고 다운 받았는데..거기는 아무일 없던데요..." "잘 하셨어요..저희 집에는 바둑만 두러 오세요.." 그래도 서로간에 컴퓨터라는 매개체가 있기 때문에 대화가 통하는 일맥이 있다... " 그래, 스파이 웨어나 바이러스를 유포시키고 불법 자료들이 업로드 되는 그런 사이트가 문제이지... 그분이 무슨 잘못이겠나..."하는 심정이다. 피시방 보다 더 빠른 초고속 인터넷을 쓰는 가정에서의 불법 프로그램 유포와 그를 가장한 바이러스나 해킹 프로그램에 대한 노출이 심각 할 것 같다... 아무런 방비책이 없는 인터넷에 연결된 수많은 컴퓨터들... 랜선을 다뽑아 놓을 수도 없고...ㅠㅠ 그냥 이렇게 발가 벗고 살아야 하나보다... 와레즈를 찾아서... 43

44 화상채팅은 화상이 한다...^^ :13 화상:3어떤 사람을 마땅찮게 여겨 홀하게 일컫는 말. " 야 이 화상아!" 후후,,화상이란 말중에는 위와 같은 뜻이 있다.. 화상챗팅..그 숨겨진 뜻을 잘 음미 하기 바람.. 캠발 이란 단어가 유행이다.. 자기가 퍽탄이라는 생각은 못하고 캠이 후져서 잘 안나온다고 자꾸만 자리를 옮겨 다닌다. 어떤 사람은 2번이 좋다고 하고 어떤 여자는 8번이 좋다고 하고 미틸 지경이다..해달래는것도 많고 이방저방 옮겨 다니면 캠 다운이 잦기 때문에 해결책은 리부팅 밖에는 없다. 잦은 리부팅은 컴을 빨리 노쇠화시키겠지.. 피시방 주인이나 알바나 가장 귀찮은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오말 럽 사이트 즉, 화상 챗팅 사이트이다 "2번 자리는 캠이 안좋아요, 6번으로 주세요.. 8번은 캠발 안받아요..마이크가 안나와여..캠이 안되여...안보인데요..안들린데요.. 캠조절 어케해요..여기는 오마이럽 안되나요..글씨가 안써져요.. 오말럽이 안들어가져요, 헤드셋 좀 주세요.." 똑같은 돈 내면서 시키는것도 많고 유독 컴맹 넷맹들이 많다. 양아치도 많고..타자 치지 않고 말만 해도 되기 때문인가? 오말 러브 하면서 한번도 쥔이나 알바를 찾지 않고 넘어 가는 사람은 별로 없다..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지만 10명의 8명은 그렇다는것이다. 그것도 그 사이트 그 서버의 문제 인데도 이곳 컴퓨터의 이상으로 아는 지독한 컴맹들.. 심한 경우 시작한지 5분동안 10번 이상 부르다가 지풀에 지쳐서 1,000원내고 그냥 간 사람도 있다. 우리집은 오픈 할때 부터 캠을 한대 가지고 있었다.. 원래 앞서 나가고 싶어하는 그런 층에 속하다 보니..오마이러브는 생기지도 않았고 씨앤조이가 막 태동 할때쯤인것 같다..이동네는 다른곳에 비해서 유행이 조금 늦은곳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거의 캠을 사용하지 않았다..가끔씩 씨앤조이 매니아들이 접속을 시도 해보았지만..서버 상태가 안좋아서 접속 자체도 잘 안될뿐더러..접속이 되도 쉽게 끊어 지고는 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마이러브 사이트가 생겨나면서 화상 캠은 급격한 발전 속도를 가져 오기 시작했고..우리 피시방 역시 화상의 열 기에 휩싸여서 캠을 7대로 늘리는 불상사를 겪겠끔 되었다 피시방의 불황을 타개 하는 새로운 방편으로 인식된 화상 챗팅.. 정말 그 열기는 대단했었다..일부 장사 안되는 피시방에서는 전체 피시에 화상 캠을 달기도 하였고 화상챗팅방이라는 새로운 방마저도 생겨 났으니까.. 그러나 화상 챗팅은 열기 만큼이나 빠르게 부작용이 생기기 시작 했으니... 옷벗기기 게임에서 부터, 포르노 사진을 생중계 해주기도 하고, 자신의 물건을 서슴없이 전국, 아니 전세계에 중계하기에 이르렀으니.. 뭐든지 잘쓰면 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이 된다는 말이 틀림없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사실 화상 챗팅은 최첨단 인터넷 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본인도 피시방에 설치된 캠을 이용하여 멀리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만남도 가질 수 있었고.. 비싼 국제 전화 요금 안내고 화상 전화하는 이 좋은 시스템을 저렇게 이용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가지를 않았다..물론 지금은 과도기라고 생 화상채팅은 화상이 한다...^^ 44

45 각 한다..항상 그러하다.. 사용하는 사람들이 문제이지 그 시스템이나 사이트가 문제는 아닌것 같다.. 우리 피시방 쥔 여러분들의 헌신적이 노고가 필요 하다고 생각 한다.. 화상 캠은 진정으로 필요한 사람에게만 내주어야 겠다.. 하옇튼 이야기가 빗나갔는데... 한참 오마이러브가 시작될 즈음이다.. 우리집에도 화상 챗팅 손님들은 꾸준히 증가를 하였고..맨처음 이용하던 계층은 주로 학생들이었다. 중고등학생들..그리고 직딩 여자분덜...자리가 없으면 기다려서라도 꼭 화상 챗팅을 하고는 하였다. 느긋함..그때까지도 패밀리라는 개념도 없었고 아무때라도 그냥 해보고 싶은 호기심때문에 할때였다. 지금은 팸(패밀리의 약자)들과 시간을 정해서 들어가야지 되기 때문에 그시간에 자리가 없으면 난리이다..혹시나 캠이 있는자리에 앉아서 포 트리스를 하거나 스타크를 하는 사람이 있으면, 화상도 안하면서 그자리에 앉아있다고 난리 납니다..자리 바꾸어 달라고요..ㅠㅠ 그러니까 처음에 화상을 하던 사람들은 그냥 호기심에 하던 그런 사람들이었고 해드셋도 필요없고.. 그냥 잠시 잠시 하던 그런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그러한 양상이 어느때 부터인가 급격히 바뀌기 시작 하였다.. 어느날이던가 새벽에 정말 휘황 판란한 머리를 한 남자 넘들, 두넘(이분들은 외상하고 아직 까지 안나타나기 때문에 분이 아니라 넘입니다) 레게퍼머라고 하던데..흰개미집같은 머리를 하고 나타났다. 이넘들은 우리집 최초의 계란 장사입니다.. "계란이 왔어요, 계란...캠이 없으신분덜은 전부다 스카이 러브로 가세요.." "스카이 러브 쩜 시오 쩜 케이알..이리로 가세요" 이렇게 시작된 계란 장사들은..조용한 새벽 피시방의 모든 손님들의 관심을 끌만한 충분한 여력이 있었다..그들 근처 7,8번 옆에는 아무도 안 앉으려고 하였다.. 피시방에서는 역시 저그나 풀토의 괴음만 나와야 했다.. 너무 툭 튀는 계란 장사의 멘트는 처음에는 신기해서라도 들어줄만 했는데..매일 매일 레파토리가 똑같다 보니까 나중에는 짜증도 나고 시도 때도 없이 튀어나오는 상스러운 욕 때문에 강제로 해드셋을 씌우고 스피커 볼륨을 줄여야 했다.. 이 넘들은 백댄서 였다..어떤때는 너댓명이 올때도 있었다..하나같이 요상한 모자도 뒤집어 쓰고.. 복장도 요상하고..남보다 튀는 그런 넘들이었는데..정말 욕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대개 다른 게임이나 인터넷을 하는 손님들은 그들을 정말 싫어 한다. 대부분 욕을 한다.."저넘들 떠라이 아니예요?""미틴넘들 " "게임이 안되네, 사장님 저넘들 안오게 하면 안되나요?" "저 시키들 어디 학교 나왔지.." 그런데 그중에 한분 그들을 떠라이라고 말하시면서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시던분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그가 계란 장수의 대를 이어서 차기 주자로 오마이러브의 명맥을 이어가게 되니... 하옇튼 그 계란 장수들은 보름을 못넘기고 마지막 요금 13,600원을 남겨놓고 사라져 갔다.. 오늘새벽에도 어디 피시방에서 계란을 팔고 있을지... 그리고 그넘들이 사라져간 캠 앞에는 동네의 새끼 조폭과 양아치덜이 몰려 들기 시작 했다.. 괜히 덩치들 데리고 와서 구십도 인사하고 지들끼리 형님 어쩌고 하는사람들을 이렇게 부른다... 왜 그런걸 저렇게 티를 내는지...ㅠㅠ.. 어디서 이야기는 들었는지..그사람 들은 6번 컴 하나 켜놓고 세명 네명씩 달라 붙어서 그난리들을 해댔다. 물론 어떤사람은 헤드셋을 하는사 람도 있었지만 대개의 경우 스피커의 볼륨을 크게 틀어놓고 즐기는 형이다. 그러다가 어디서 전화가 오면 부리나케 계산 하고 사라지는 그런 사람들..어떤때는 유흥업소가 문을 닫는 새벽에 나타나서 한시간 하고 뻗어 자는넘들도 있고..그렇게 그렇게 캠이 주인이 바뀌어 갈때.. 아까 잠시 이야기를 비추었던 오마이러브 최고의 대권 주자가 선출 되었다.. 그 손님은 외국인이었다..아니 교포였다.. 화상채팅은 화상이 한다...^^ 45

46 나중에 다른 이야기를 쓸때 등장 하겠지만 그 손님은 올초부터 우리 피시방에 출현 하였는데..거의 매일을 피시방에서 밤을 지새웠다..그러다 보니 나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고, 형 동생 처럼 지내던 그런 손님이었다.지금도 기억에 생생한 손님이다..그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쓰겠다. 그렇게 매일 밤을 세우다 보니 계란 장사들의 행태도 보았고, 그들만 보면 저런 떠라이들이라고 나한테 이야기 하곤 했었는데..어느날이던가? 갑자기 오마이 러브를 하기 시작 하였다.. 물론 처음에는 그냥 눈팅이나 일반적인 채팅 수준..쓰고 듣고 하던 수준이었다.. 그정도면 보아 줄만 했는데..오마이럽이라는 넘이 사람을 온전하게 놔두지를 않았다.. 급속도로 미쳐가기 시작했다..(에구..이런 표현 썼다가 그 손님 한테 혼나겠당) 내가 아끼던 그 손님이 어느새 계란 장사가 되어있었고..어느 패밀리의 대부가 되어있었던것이다. 정말이지 오말럽을 시작한 이후로 다른 게임이나 채팅(그는 영어 채팅을 하고 있었다)은 전혀 거들떠도 보지 않고 밤새도록 해드셋만을 잡고 살았다.. 일주일 내내, 한달내내 질리는법이 없었다.. 여기서 밤새고 집에서 세수만 하고 직장에 가고 다시 퇴근하면 오말럽.. 캠앞에서 잠들고 자면서도 떠들고..거의 광적으로 그는 오말럽을 했다. 모니터에 나타난 상대방의 얼굴을 하도 쓰다듬어서 그가 끝나고 그자리에 청소를 하러 가면.. 모니터에는 온통 그의 손자국 투성이... 아울러 그의 목청도 점점 커지고 나중에는 예전에 자신이 하던 그 욕을 자신이 듣고 있었다..물론 본인은 알 수가 없지만..우리 피시방의 다 른 손님들은 아까운 젊은이 하나 떠라이가 됐다고 안타까워 했다. 나도 실로 그를 안타까워 할 무렵..그는 이제 계란 장수에서 벗어나서 음악 다방 디제이가 되기 위해 시도 하고 있었다.."사장님. 다른 곳에서는 음악을 틀어주면서 멘트도 하던데 여기서는 왜 안돼죠?" 끊임 없는 시 도..그러나 아무리 해도 음악을 틀면 마이크가 죽고 마이크가 살면 음악이 죽고.. 사운드 카드를 바꾸어 줄까도 생각 했지만, 점차로 화상쳇을 줄이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놔두었더니 결국에 신촌으로..떠나버렸다. 그의 팸이 있는곳으로..음악 다방 디제이의 길을 가기 위해서.. 그렇게 그도 떠나버렸다..아예 신촌으로 이사를 가버렸다. 지금도 데이콤 직딩 전체에 들어가면 그를 만날 수 있으리라.. 아직도 내가 생각 하는 의문점은 오말럽을 통해서 나오는 음악은 음질도 찢어지고 자꾸 끊어져서 귀가 아플 지경인데 왜그렇게 음악을 틀어주고 들을려고 하는지..그냥 자기만 들으면 되지.하는것이다 그리고 그가 떠난 빈자리에는 다른 사람들이 채워져 있다.. 그러나 가슴속 한구석 빈자리 만은 쉽게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주간에는 몇몇 학생들이 야간에는 몇몇 직장인들이 캠앞에 앉아서 즐겁게 화상을 하고 있다.. 그전과 다른 풍속도라면 예전에 비해 많이 순화된 언어와 자신이 모든것을 할 수 있다는것.. 캠 셋팅과 해드셋 꼽기..다운 되었을때 리부팅 시키기 등등... 대폭 줄였던 캠을 다시 늘려야 겠다... 참참,,오늘 다시 한번 깨달았다.. 며칠전 부터 오말럽을 하는 여자 손님이 있다. 그제는 2번에서 어제도 2번에서 오늘은 24번에서 그런데 실물은 그렇게 이쁘지않았는데.. 데이트하는 창을 보니..헉, 캠발이란 저런것이었구나..구래서 사람들이 이자리 저자리 찾아가면서 자기한테 맞는 자리를 찾았었나 보다.. 인형이었다..그렇게 이쁠 수가? 실물과는 전혀 다른 변조된 합성 사진 마냥... 이제는 가장 최첨단이라는 디지탈의 세계를 믿을 수가 없게 되었다.. 실물보다 100배 이상은 이쁘게 나왔다고 하여야 할까? "전세계의 화상 여러분들 캠발에 너무 현혹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였습니다..실물을 보기 전에는 미래를 논하 화상채팅은 화상이 한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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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29~802 Á¦5Àå-¼º¸í,Ç×ÀÇ 제5장 >>> 성명서 선언문 항의 - 건의서 및 각종 공한 筆禍事件 思想界, 코리아 타임스 및 東亞日報 사건에 대한 抗議 1958년 8월 16일 / 抗議文 本協會는 최근 신문, 잡지 등의 취재 혹은 기고에 관한 필화사건이 빈발됨을 유감으 로 생각 한다. 현재 문제되고 있는 것을 들어보면 思想界 8월호에 게재된 咸錫憲씨의 생각하 에 기고된 張秀永씨의 는 백성이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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