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으로 추수를 하러 다녔고 그 와중에 총에 맞아 죽거나 군인에게 잡혀가는 주민들도 있 었다. 김О예 씨는 손가락도 성하지 못하고 몸이 좋지 않았던 아버지가 전쟁 중에 동그 랑산 근처에 심어놓은 벼를 베러 갔다가 군인에게 붙잡혀 가는 바람에 고

Save this PDF as:
 WORD  PNG  TXT  JPG

Size: px
Start display at page:

Download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으로 추수를 하러 다녔고 그 와중에 총에 맞아 죽거나 군인에게 잡혀가는 주민들도 있 었다. 김О예 씨는 손가락도 성하지 못하고 몸이 좋지 않았던 아버지가 전쟁 중에 동그 랑산 근처에 심어놓은 벼를 베러 갔다가 군인에게 붙잡혀 가는 바람에 고"

Transcription

1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2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으로 추수를 하러 다녔고 그 와중에 총에 맞아 죽거나 군인에게 잡혀가는 주민들도 있 었다. 김О예 씨는 손가락도 성하지 못하고 몸이 좋지 않았던 아버지가 전쟁 중에 동그 랑산 근처에 심어놓은 벼를 베러 갔다가 군인에게 붙잡혀 가는 바람에 고생을 많이 하며 자랐다. 김О래 씨도 추수를 하러 갔다가 북한 군인의 총격에 도망쳐온 기억을 가지고 있다. (전쟁 중에도) 농사는 농사대로 지었어요. 아 농사짓는데 8월 추석날 또 인민군이 여 기 요 앞에 똥그랑산 있잖아요 거기를 중공군이 점령했어요. 그러니까 52년도에요. 52 년도. 점령을 해서 중공군이 거기 있으니 여기 사람들이 꼼짝을 못하지. 아 그런데 세 상 8월 추석에 들어와 가지고 이놈들이 나갈 생각을 안 하는 거야. 벼는 베어야 되는 9-1 마을주민들의 기억 속 주요사건들 1) 6 25전쟁 6 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 에 걸쳐 불법 남침함으로써 일어난 전쟁이다. 1953년 7월 27일 휴전협정을 맺기 전까지 6 25전쟁은 그 시대를 살아온 많은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안겨주었다. 전선에 가까이 위 치한 대성동주민들은 6 25전쟁에 대한 기억들이 특히나 더 생생하다. 당시에는 지금과 같이 통신이 발달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난 것도 모르고 한동안을 지냈 었다. 김О래 씨(남, 76)는 피란을 가지 않고 마을에서 전쟁을 겪었다. 피란을 가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는 아버지는 이미 마흔을 넘긴 나이셨고 김О래 씨는 나이가 어려 군대에 가 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징집대상이었던 형님들만 서울로 피란을 갔었는데 전기나 수도가 끊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먹을 물과 식량을 구하기가 힘들어 살기가 더 힘들었다 고 한다. 오히려 마을에 남아 있었던 김О래 씨는 봄이 되어 다시 농사를 지어서 먹을 것 을 구해 살 수 있었다. 당시 김О래 씨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의 농토가 지금의 팔각정이 있는 동그랑산 근처에 많았는데 그러던 중 추석 즈음에 동그랑산에 인민군이 와서 주둔 하게 되었다. 먹을 것이 떨어져 추수를 해야 했기 때문에 주민들은 목숨을 걸고 논과 밭 데 그 뒤에 농장이 다 있는데. 아 그러니까 어차피 식량도 떨어져 가고 야단났죠 그때 는. 이 추수를 하나도 못했는데 그래가지고는 아버지가 말씀하시길 농민들을 뭘 총을 쏘겠냐. 가서 저 개논이 이쪽이 있는데 이쪽으로 돌아나가면은 저 산(동그랑산)하고 조금 떨어져 나가게 되어 있어요. 그리 이렇게 갔지. 거기 가는데 인민군이 요 똥그랑 산에서 남실남실 내려다 우리를 보고 있어요. 어디가나 이놈들이 감시하겠지. 아 그래 서 논에 가서 벼를 11뭇 한 20뭇 볐어. 그리고 나는 언릉 날라서 한 뭇이라도 비면 지 게에다 져서 이짝에다 갔다놨어요. 그런데 인민군이 저짝 제방을 통해서 또 우리를 붙 들러 오는 거야. 그러니까 도망갈 밖에요. 볏단도 놔두고 그냥 도망을 왔지. 아 붙들러 오지, 그냥 도망을 왔는데 벼를 한 11뭇 가지고 와서 그걸 또 갖다가 떨었어. 떨어가지 고 또 이렇게 좀 해서 식량도 놓고. 그러다가 한 20일 지나니까는 인민군이 아주 나갔 어요. 중공군이 아주 나갔어. 그래서 거기 있는 추수를 다 했어. 그러니까 또 몇 달 먹 을 거는 생겼죠. 그래가지고 그때는 정미소가 없어졌잖아요. 메에다 이렇게 이렇게 하 는 거. 통메 그래요 그거를. 절구에다 찌어서 먹었지. 식량은 가까스로 먹었어요. 185) 6월에 전쟁이 시작되어 겨울부터 마을에 폭격이 시작되었다. 미군에서 전선 근처에 있 는 민간인 마을들에 폭격을 해서 중공군의 진로를 막기 위해 폭격을 한 것이다. 폭격을 하면 보이지도 않을 만큼 높이 떠있는 비행기에서 포탄이 떨어지면 큰 굉음이 나고 폭격 이 끝난 자리에는 큰 웅덩이가 생기고 산자락이 없어지기도 했다. 이 폭격으로 마을의 가 185) 김О래(남, 76) 제보 392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393

3 옥 대부분이 불타 없어졌다. 한겨울이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살집을 잃은 주민들은 매 우 힘들어 했다. 방공호를 파고 겨울을 났는데 집에서 건져온 이불을 덮으면 그나마 따 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 당시 김О래 씨 댁은 사랑채 일부가 타지 않고 남아있었지만 하 루아침에 한 평생을 살아온 집과 큰 재산이었던 소까지 폭격으로 잃어버린 상실감에 김 О래 씨의 할아버지는 병이 나서 이듬해에 세상을 뜨고 말았다. 전쟁통이었기 때문에 낮 에는 폭격으로 돌아다닐 수 없어 저녁에 마을 뒷산에 모여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렀다. 염 을 할 베나 도구들을 구할 수 없었지만 할아버지의 병환이 깊어지자 개성에 살던 고모님 이 미리 장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구해 와서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 유엔군과 미군,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선이 엎치락 뒤치락하며 혼란하던 때에는 후퇴하 던 인민군이 한국군을 가장해서 마을 사람들을 잡아가는 일도 있었다. 근데 언젠가는 인민군에 쬐껴갈 낌새야. 한국군이 들어왔다고 소문이 났어. 그래가지 고 소문이 났는데 한국군이 왔다 그래서 나도 좋아서 또 가봤죠. 가봤는데 군복이 일정치가 않아. 한국군 복장을 가장을 했는데 한국군인이 아닌 한국 군인 행세를 한거지. 그래가지고 소위 말하자면 이쪽에 충성파라 그럴까 남한의 경찰 이나 뭐 청년단체, 청년단장 이런 사람들이 반가우니까 나갔는데 다 붙들어 갔어요. 한국군을 가장해가지고 붙들어다가 다 처형해 버렸어요. 그 째 간 사람들은 그날로 끝 이예요. 그 후에 못 봤어요. 생사도 몰라요. 그날 저녁으로 어룡개라고 여기서 얼마 안 돼요. 그 저수지 있는 옆인데 거기 어느 방공호로 들어가서 전부 몰살 시켰대요. 그니 까 어느 방공혼지도 몰라. 그 알면 시신이라도 뼈라고 찾을 수 있을 텐데 어느 방공호 를 몰라. 그 당신데도. 그 사람들은 그 째가 마지막이예요. 186) 이 때 환영하러 나갔던 동네 주민 3~4명과 조산리 사람들도 3~4명 정도가 붙잡혀 가 서 죽었다. 주변 마을 사람들을 합쳐 20여명 정도가 이 때 붙잡혀 죽임을 당했다. 6 25전쟁은 한민족이었던 우리사이에 적대감과 보복감을 갖게 했다. 남한군은 북한과 관련된 자들을 빨갱이 로 몰아 죽였고, 북한군은 남한과 관련된 자들을 반동 분자 로 몰 아 죽였다. 전선이 바뀔 때마다 서로에 대한 보복이 계속되었다. 대성동마을 인근에서도 빨갱이 로 불리는 북한과 관련된 자들이 몰살당한 사건이 있었다. 빨갱이 노릇하던 놈들이 있어. 여기는 없었어. 이웃동네 있는 놈들이 빨갱이 노릇을 하면 또 주민들을 괴롭히는 거야. 그 어디서 잡았는지 경찰들이 붙들어다가 다 죽였 어. 또. 서로 죽이는거야. 이짝 정치가 되면은 저짝 정치가 죽이고. 저짝 정치가 되면 이짝 정치가 죽이고. 민간인만 자꾸 희생당하는 거야. 여기도 무데기로 내가 죽은 자 리를 알아요. 시신이 무데기로 그 뼈다귀가 한군데에 모여 있어. 여기 얼마 안 되는 산 에 가면 지금 그 뼈가 그냥 다 있어. 그 빨갱이 노릇하던 사람들이야. 187) 김О래 씨가 15살 되던 해에 휴전이 되었는데 그 때 즈음 마을에 TLO라는 기관이 주 둔해 있었다. 이들은 비무장 군인으로 북한에 들어가 정보를 빼오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 었다. 그래서 북한에 친척이 있는 집들의 경우 괴롭힘을 당했었다. 군복도 입지 않고 민간 인과 같은 옷을 입고 다녔는데 저녁에는 정보를 수집하러 북한에 넘어가기도 했다. 북한 에 넘어가도 정보를 얻어오기 힘들었기 때문에 넘어가지 않고 마을에 숨어 있다가 넘어갔 었다고 거짓말을 하기도 하고 자기 몸에 스스로 총을 쏘아서 부상자로 후방으로 후송되 어가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에 김О래 씨는 늘무니다리 라고 지금은 돌아오지 않는 다리 라고 불리는 곳에 매일 놀러갔는데 그 쪽에 논이 있기도 했고 그 곳에서 매일 같이 휴전을 위한 회담을 했기 때문에 낮에도 총탄이 날아오지 않는 안전한 지역이었다. 또 미군식당 이 있어 근처에 가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놀러갔었다. 1953년 7월 27일 휴전이 되고나서 철망이 생기기 전까지는 인민군도 휴전선을 넘어왔 지만 주민들이 많이 넘어왔다. 어떤 때는 집 문을 두드리며 북한에서 왔다고 하는 경우도 많았다. 인민군도 넘어왔는데 자신이 동그랑산 건너 전릉깨비 에서 근무하던 군인이라 고 말해서 주민들이 미군에게 넘겨주기도 했다. 철조망을 만들면서부터 주민들이 많이 넘 어오지 않게 되었다. 철조망은 김신조사건 이후로 생겼던 것으로 기억한다. 2)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1976년 8월 18일)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안에서 미루나무 가지치기 작업을 감독 186) 김О래(남, 76) 제보 187) 김О래(남, 76) 제보 394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395

4 하던 미군 장교 2명이 북한군에게 도끼로 살해당한 사건이다. 8월 18일 오전 10시경 미군 장교 2명과 사병 4명, 한국군 장교 1명과 사병 4명 등 11명 이 돌아오지 않는 다리 남쪽 국제연합군 측 제3초소 부근에서 시야를 가리는 미루나무 의 가지를 치는 한국인 노무자 5명의 작업을 지휘 경호하고 있었다. 이때 북한군 장교 2 명과 수십 명의 사병이 나타나 작업중지를 요구하였으나 한국 측 경비병이 이를 무시하 고 작업을 계속하자 갑자기 수십 명의 북한군 사병들이 트럭을 타고 달려와서 도끼와 몽 둥이 등을 휘두르며 폭행, 미군 장교 2명을 도끼로 살해하고 나머지 9명에게는 중 경상을 입힌 뒤 사라졌다. 사건 직후 주한미군과 한국군은 데프콘 3호 (경계상태 돌입)를 발령하고 전투태세를 갖추었다. 미군은 F-4 전폭기 1개 대대와 F-111 전폭기 1개 대대를 한국에 증파하고, 항 공모함 미드웨이호를 한국해역으로 항진시켰으며, B-52 폭격기를 출동시키는 등 전쟁위 기에 직면하였다. 그러나 북한의 김일성이 유감의 뜻을 표명하는 사과문을 국제연합군 측에 전달함으로써 사건은 일단락되었다. 그리고 9월부터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경비 체제가 남과 북의 분할경비로 되었다. 188) 판문점 도끼만행사건은 대성동과 가까운 판문점 인근에서 일어난 사건이었기 때문에 이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주민들이 많았다. 아래에는 당시 마을에 거주하고 있었던 김О 래 씨(남, 76)의 기억 속 도끼만행사건이다. 그 때 전쟁일보 직전이었어. 아주 삼엄했어 여기 그날. 그 사건나고 그 미루나무를 잘 르러 들어갔거든. 그라는데 이 이북 사람들하고 잘못하면 교전이 일어날 수도 있는 상 황이었어. 그 당시에. 근데 교전까지는 안 갔고 그 미루나무를 잘르러 들어갔어요. 그 것 땜에 경비스는 사람들이 시야가 가려가지고 관측이 안된다 그래가지고 그걸 가장 기(나뭇가지)를 따러 갔드래요. 처음에는 그런다가 싸움이 된거죠. 인민군이. 너희 가 장기도 따지 말아라. 그래가지고 거기서 그 도끼만행사건이 거기서.. (어떤 것 때문에 마을이 삼엄했다고 느끼셨어요?) 아 그째가 헬기가 우리 동네 왠만하면 안 오는데 우리 동네 상공으로 헬기가 회전을 하더라고. 무장을 한 군인이 타고서 내려다보는 게 다 뵈요(보여요). 총을 이렇게 헬기 에도 가지고 이렇게 앉아 있더라고. 아 그래서 이게 무슨 일이 있구나. 즉시는 몰랐지. 미루나무 사건이 일어난 지도 우리는 몰랐어요. 처음엔. 나중에 알았지.(주민들 통제하 지는 않았어요?) 주민들을 대피하지는 않았어요. 동네 바깥에 나가지 말라고만 했어요. 농지에 나가지 마라. 그때는 농사일을 할 수가 없었지. 나가질 못하게 하니까. (며칠이나 못 나가셨어요?) 그날 하루 지나가니까. 뭐 그날 하루만 그러고 고 이튿날 까정 좀 저거 했지 고 다음에 금방 회복하더라고. 원상으로. 189) 3) 1984년 북한이 보내준 수해물자 1984년 7월 초순부터 중순까지 집중호우로 인하여 경기 중부지방 일원에 수재(사상 자 70여 명, 재산피해 670여 억 원)가 발생하였다. 집중호우가 물러가자 각지로부터 연 일 수재민을 돕기 위한 손길들이 밀려드는 등 수해복구가 한창이던 그로부터 1개월 뒤, 수해의 상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다시금 집중호우( ~9.4)가 덮쳤다. 이로 인해 온 나라가 엄청난 물난리를 겪게 되었다. 이때 북한은 북한적십자회 명의로 대한적십자 사 앞으로 보낸 방송통지문을 통해 북한적십자회가 서울 경기 일원에 내린 폭우로 발생 한 수재민에게 쌀 5만 석, 직물 50만 미터, 시멘트 10만 톤, 기타 의약품을 보내기로 결정 하였다고 하면서 이를 전달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가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요청해 왔 다. 그리고 인수절차 협의를 위해 쌍방 적십자 실무접촉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최되기를 희망한다는 성명을 발표함으로써 남북적십자 간 실무접촉이 성립되었다. 실무접촉을 통해 육로와 해상을 통한 물자 수송계획이 타결되었고 남북적십자 간에 수재물자 인도 인수 작업이 1984년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루어졌다. 판문점을 통한 인수는 29~30일 양일간 이루어졌다. 190) 마을 주민 김О유 씨의 기억을 토대로 살펴보면 판문점을 통한 인수작업은 대성동마 을 공터에 남한 적십자임시본부를 설치하여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아래는 김О유 씨 의 구술내용이다. 188) 두산백과, 8.18판문점도끼만행사건 항목 참조. 189) 김О래(남, 76) 제보 190) 국가기록원, 북한적십자회 수해구호물자 인수 항목 참조. 396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397

5 수해물자 왔을 때도 그 때 우리마을에서 받았는데. 우리 이 앞으로도 쭉 차가 마당에 서 좀 컷었는데. 거기서 인제 포스트가 입구에 하나 여기에 하나 입구에 하나 한 4~5 군데 입구를 정했어요. 밭 같은 것도 모래, 자갈 한강 모래 자갈은 다 갖다 넣었데요. 북쪽 수해물자 올 때. (그게 몇 년도예요?) 그게 한 70년도 될까? 아 우리 여기 이사와서야 80년도 넘었구나. 그 여기다가 한 포 스트에 10대씩 인제 들어오거든 경찰이 저기 돌아오지 않는 다리 에서부터 에스코트 해가지고 인제 이쪽에 몇 대 이쪽 몇 대 인제 포스트마다 내려놓면은. 북한에서 물건 싣고 온 거 하역하는거지. (북한이 우리를 도와준 거예요?) 그럼 쌀이고 원단 이런 거 왔거든. 우리가 80년대 수해를 많이 당했을 때 북한에서 인 제 도와주겠다고 그랬어요. 차마 받을까 인제 그랬는데 우리가 받는다 그러니까 얘네 들도 그냥 갑자기.. 쌀도 그냥 다 못 먹는 쌀이었지. 80년대 초에 큰 태풍이 왔었지. 이 앞으로 먼저 내린 것은 죽 서있어. 근데 운전수가 선임탑승자가 한 대에 두 명씩 탓거 든. 이북 차 5톤 트럭이야 그게. 군인 찬데 그냥 붓으로 갑자기 뺑기(페인트)칠 하느라 고 붓으로 다 칠해가지고. 우리는 그런 차가 없지. 붓으로 칠한 차가 어딨어. 다 광내 고 군인차들도 그런데 그냥 붓으로. 그리고 내가 올라가서 봤어 그랬더니 바닥은 아주 철판 깔았는데 죄다 돌을 싣고 다녔는지 우묵우묵 다 들어가 가지고 차라고 할 수도 없어. 여기서는 옛날에 폐차 돼서 굴러다니지도 않을.. 우리가 그 오면은 가는 차에다가, 한진콘테이너 막힌 차에다가 물건을 엄청 싣고 들어 와. 그거를 거기다가 다 실어. 그 포장하나에 뭐가 어마어마하게 (물건이)들어간거야. 그러니까 여기 가져온 거 보다 몇 곱절 더 받아 가는거야. 그리고 우리가 마루에 텔레 비전을 켜놓는거야. 보라고. 걔네들은 기다리고 있으니까. 열대가 들어왔으면 첫 번째 가 첫 차가 내리면은 여기와서 쭉 시어(세워) 놓거든. 그 아주 시계는 누가 줬는지 차 에다가 보라고, 그래가지고 시계 찬 손을 이렇게 창문을 내리고...테레비를 켜 놨더니 쳐다도 안 봐. 걔네들은 적십자사 메인 포스트가 요기 우리 창고 마당에다 다 지어놨 었거든. 고위급 오고 하면 우리 여기 경찰서장 같은 사람들은 뭐 쫄병들 죄 중앙부처 에서 죄다 안기부에서 뭐 사복경찰관들이 다 내려오고.. 뭐 그 때 얘기해보면 걔네들 은 다 알아. 그래서 내가 그래. 얘기를 걔네들한테 걸었어. 그랫더니 걔네들은 대답할 여지가 없으니까 그래. 선생님 다 아시면서 왜 선생님이 다 알면서 왜 물어보냐고 구 찮아 하는거야. 그리고 적십자 요원들이 아주머니들이 와가지고 아이스크림을 차마다 오면 더우니까 줬다고. 그럼 여기서 안 먹어. 제가 그 판문점 앞에 농토가 좀 그쪽에 많아요. 도끼사건 나고 그쪽으로 비상도로를 뚫었거든. 나오는 길을. 그 갈 때는 글로 얘네들이 들어가는데 뭐 이렇게 아이스크림 껍질 있잖아. 프라스틱 껍질. 그건 가다가 다 거기다 버리고. 여기서는 안 먹어 녹아도. 가다가 사람들 없는데서 다 먹고서. 그리고 음식도 다 먹었어요. 다 호텔서 싣고 왔어요. 지금 말하면 출장부페처럼 최고 급으로 해서 걔네들도 먹고 주민들도 먹고 그랬어요. 그 점심 때가 거치잖아 수송하고 그러면은. 그 때 무슨 호텔차더라. 우리도 처음 먹어보는 거 많았어. 라면도 많이 끓여 주고. 우리 군인들 라면 많이 끓여 줬지. 경찰서 애들도 후배들도 있으니까 걔네들 미 리 들어와야 되잖아. 중앙부처에서 높은 사람덜이 오니까. 먼저 와가지고 어휴 우리 배고파 라면이락도 하나 끓여줘 하면 후다닥 끓여서 후루룩 마시고 가서 죄다 보초서 고 그래야 되잖아. 경찰서 과장 같은 거 뭐 정부부처에서 오는데 맥이나 춰. 그런 시절 도 있었어. 그게 아마 전두환대통령 때 일 거야. 191) 9-2 마을 주민들의 옛이야기 대성동은 원래 강릉 김씨 동원군파 후손들이 자리잡고 살던 마을이었다. 까닭에 현재 도 여기에는 많은 강릉 김씨가 살고 있다. 여러 설화를 제공해 준 김О래 씨(남, 76), 김 О예 씨(여, 77)도 강릉 김씨도 이곳에서 태어난 토박이다. 두 편을 들려준 김О래 씨(남, 79)도 마찬가지다. 김О규 씨(남, 74)는 해풍 김씨인데, 해풍 김씨는 대성동에 5가구 정 도 있다. 이 외에 이О순(여, 80), 구О우(남), 김О웅(남, 48) 씨도 각기 1편씩을 해 주었 다. 한 편을 들려준 강릉 김씨 증래 씨(남, 85)는 서울 서교동에서 살고 있는데, 11월 30 일 시제를 지내러왔다가 이야기를 해주었다. 김О래 씨가 들려준 설화 중 조상에 관한 이야기들은 2014년 7월 30일 오후에 김О유 씨의 집에서 주민 김О유 씨와 조사자 이수자 이헌재 이은솔 등이 있는 가운데 해준 것이 다. 이 날은 조사자 중 한 명인 이헌재의 요청으로 강릉 김씨 족보를 5명이 함께 보게 되 191) 김О유(남, 71) 제보 398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399

6 었는데, 족보를 보다가 생각난 듯 김О래 씨가 조상에 관한 이야기를 해 주었다. 이때는 옆에 있던 김О유 씨도 이야기를 거들었다. 김О래 씨는 조상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세조와 사육신에 관한 이야기를 하면서 사육신의 시신을 거둔 김시습도 강릉 김씨였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사육신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것이라 채록하지 않았다. 대성동이 강릉 김씨 집성촌이기에 조상에 관한 이야기를 앞에 적었다. 나머지 이야기들은 7월 17일 마을 회관 2층에서 해 준 것인데, 어린 시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로부터 들은 것이라 한다. 김О예 씨도 7월 16일 4편을 해주었는데,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일화들이다. 김О래 씨 가 들려준 두 편의 이야기는 8월 29일 활터 앞에서 해주었다. 김О규 씨는 이야기를 잘 모른다 하면서, 예전에 О섭이 할머니, 자신의 큰어머니였던 김О기, 구О우 씨의 아버지인 구О팔 씨 등이 이야기를 아주 잘 했었다고 했다. 그 분들 은 이미 십여 년 전에 작고했는데, 이런 분들이 살아 있었을 때 이야기 조사를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몹시 안타까워했다. ( ) 속의 말은 조사자의 말이다. 1) 이성계를 비야냥거린 김자남( 金 自 南 ) 할아버지 192) 이 분은 내 20대 조부이신데, 이 분은 인제 고려 말기 때예요 얘길 들어보면. 근데 인 제 이성계가 이씨 조선을 집권을 했잖아요. 역사로 보면. 그런데 이 할아버지가, 말하 자면 인제 들은 이야기인데, 들을 수밖에 없잖아요? 몇 백 년 전 얘기를 듣지 않고서 는 알 수가 없죠. 20세 이 할아버지가 뭐라고 얘길 허셨냐 허믄, 고려가 망하면서 이성 계가 집권을 허니까, 이성계허구 뭐 동서간이 된다고 하드라구. 아니 이성계 아들인가 뭐 그 사람허구 동서가 됐대요. 아, 그 사람이 뭐 어떻게 임금이냐? 구. 그렇게 비꼬 셨대 동서헌테. 고려 왕이 따로 있는데, 이성계가 무슨 왕이냐? 구 만나주지두 않았 다구 그래요. 동서간에도 막 그렇게 공격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구 이 분의 묘소가 여기 대덕산이예요. 또 공교롭게. 여기서 얼마 안 돼. 한 이십 리 삼십 리 안에 있어. 그런데 지금 확인할 수가 없죠. 북한이야. 그런데 여기에 13대조 할아버지 묘소가 이 근방에 있어 또. 그러니까 20대조 할아버지와 무슨 연관이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모르지 우리는. 13대조 할아버지허구 한군데 계시다시피 해요 이게. 여기서 얼마 멀지 않아. 그런데 20대조 허믄 상당히 멀잖아요? 근데 이분의 형제분이란 말야. 양남 할아버지가. 근데 이분의 묘소가 저기에 있어요. 근데 여길 가면은, 이 형제분이죠 우리 할아버지하고. 형제분인데, 아유 아주 그 산소 가 아주 잘 해놨드라구. 그 당시에 산꼭대긴데, 그게 몇 백 년이 가도 아주그대로 보존 되어 있어요. 이 할아버지가. 양남할아버지가. [김О유 : 우리가 자남 할아버지, 5남 할아버지 중에 막내 손이예요. 자남 할아버지 손 으로 쭉 내려온 거지요.] 아이, 그래서 이 할아버지는 그 동서가 저기 이성계 아들하고 동서래요. 얘길 들으니까. 그게 무슨 임금이냐? 구. 고려 임금이 있는데. 아, 이러 구 비아냥거렸다는 거예요. 이성계를. [김О유 : 둘째 아들이었던 윤남 할아버지는 연천에 묘가 있는데, 그 할아버지 산소는 높은 산 꼭대기에 있어요. 묘가 직사각형으로 돌로 쌓았는데 그 고려를, 송악산 고려 쪽을 보기 위해서 그렇게 높은 산에다 모셨다구 그래요. 그 저 고려시대에 그 아마 큰 일을 하셨나봐. 그 묘도, 난 그런 묠 처음 봤어요. 석축으로 쌓았는데, 무척 아주 직사 각형으로 길게 쌓아가지구. 묘 밑에두 아주, 지금은 이렇게 동그랗게 하잖아요? 근데 직사각형으로 크게 그렇게. 아주 높은 산꼭대기에 있어요.] 계단으로 이렇게 한참 올 라가야 올라갈 수 있어. 산이 높아서. [김О유 : 그래서 자남 할아버지 묘를, 지금은 북한에 있어 못 가니까, 우리가 가묘를 저 남양주 거기다가, 태능 바로 너머거든요. 거기다가 임시로 해놨어요 아주. 가묘를 해 놓고.] 가묘야 거긴. 근데 족보에는 대덕산이라고 해놨거든. 대덕산이 여기서 얼마 안 돼요. 산소도 찾을 수 있는 건데 지금 맘대로 못가서 그런 거지요. 북한이니까. 2) 임진왜란 때 부자( 父 子 )가 함께 순국한 광열 철명 할아버지 193) 우리 조상님 중에 14대조 15대조 할아버지가 당진 사시는데, 그 제[때]가 임진왜란 때 거든요. 임진왜란 땐데 아, 그 제가 선조 임금 땐데, 선조 임금 아니예요? 그 시절이. 선조임금인데, 이분이 인제 피난을 가시지 않아요? 왜군이 들어왔으니까. 그래가지구 임금을 구할려고 부자가 나갔어요. 그래 일본군하고 싸워가지구 부자분이 하루 아침 에 목이 잘려 죽었어. 그 분이 14대조 15대조 할아버지야. 당진에 묻히셨어. 그런 참담 한 일을 당한 거야 우리 조상님들두. 192) 김О래(남, 76) 제보 193) 김О래(남, 76) 제보 400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01

7 (성함은 누구신데요?) 그 분은 저 족보에도 나와 있 지마는 동원군 할아버지라구 아마 철자, 명자일꺼 야. 그 분이 일본 칼에 목이 잘려 돌아갔어요. 부자 가 하루 아침에 다 돌아가셨어. 철명. (철( 哲 )자 명 ( 命 )자 할아버지가 26세구요. 그 담에 광( 光 )자 열 ( 烈 )자 할아버지가 25세시네요.) 그렇지. 광열 할아 버지하구 그 부자가 하루 아침에 돌아가셨어. 한 날 이예요 아주. 제삿날이. [김О유 : 문헌에도 나와 있 25세 판서공 휘 광열묘 지. 여기.] 그 분의 묘가 당진이예요. 나 한테 14대조 15대조 할 아버지가 돼. [김О유 : 우리 시조로 쳐야 돼. 그렇 게. 25세가 광자 열자 할아부지.] (그러니까 여기 가 강릉 김씨 중에서도 동원군파 후손이시잖아요? 그럼 동원군이라고 하는 분이 이분이란 말이죠? 철 자 명자인 분이 동원군이신거네요.) 그렇죠. (그 분 이 26세) 두 부자분이 하루 아침에 돌아갔다니깐. 그 때가 임진왜란 때야. (그러니깐 25세라고 하는 충효열각 : 충남 천안시 병천면 도원리 도원동 소재 것은 강릉 김씨 시조인 신라 때의 김주원이라는 분 으로부터 따지는 거네요.) 응, 그렇게 따져온 거구. 우리한테 직계로 따지면 14대 15대 조상님 되시는 거구. (그러니까 이렇게 되네요. 광자 열자 할아버지가 25세고, 그 아드님이 철자 명자 26세, 그 아드님 27세가 기자 종자 할아버지구요. 그 기자 종자 할아버지 아드님이 만자 성 잔데, 묘소가 여기에 있어요. 28세. 그 아들이 일자 범자, 그 다음에 아들이 30센데 극 자 경자고, 그 아들이 성자 선자예요. 31세. 그리고 여기에 있는 정자 주자 할아버지가 32세예요. 그래서 요, 정자 주자 할아버지 32세부터 이 마을에 내려와서 계속 사시는 거예요.) [김О유 : 그 분 아드님 네 형제분이 여기에 다 사셨어요.] (그런데 그 네 형제분이 어 떻게 돼냐 이거예요.) [김О유 : 족보에 다 있어요. 그 밑에 있는 분이 막내아들인데 고 옆에다가 묘를 썼고, 큰 아드님은 저 학교 넘어 있고, 둘째 양반은 그 산소 옆에 있는 데 공회당 옆쪽에 있고, 우리 할아버지는 저 회관 거기가 우리 산이었었는데, 거기다 모셨는데 종합개발 할 때 화장해 모셨어요.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만 화장해 모시고. 다 묘소는 여기에 있지요.] 3) 효자 정려문을 받은 김정주 할아버지 194) 예전에 마을에 효자문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동네에서 들은바 있어 효자문에 관한 이야 기를 꺼냈더니 들려준 것이다. (여기에 무슨 효자문 같은 게 있었다던데요 ) [김О유 : 전에는 김О성 씨 네 라구요. 그 친구네 아버님이시거든요. 거기에 효자문이 있었다구 그래요. 그런데 전쟁 때 다 타 버리구 그래가지구 분실된 거지 말하자믄.] (근데 어떻게 돼서 효자라 그래요?) (여 기 정자 주자 할아버지도 정려문을 받지 않았어요? 거기 비석에 보니까 그렇게 써 있 던데요.) 아, 정자 주자 할아버지가 효자문을 받은 거면 기록에 의해서 저걸 꺼예요. 우 리는 직접 못 듣죠. 정자 주자 할아버지는 나한테 8대조 할아버지가 된단 말이야. 그 러니까 8대조면 적어도 거의 한 300년 전인데, 그걸 똑바로 전해줄 사람이 없지. 그러 니까 족보에 난 기록에 의해서 내가 알아요. 그 할아버지가 효성이 지극해가지구, 그 족보에 있는 걸 보면, 부모님이 물고기를 그 리 좋아 하셨다네요. 근데 물고기가 아주 겨울철에 그걸 잡숫구 싶고 그랬는데, 겨울 철에 그걸 어디 가서 구해올 수 있나요? 땅두 얼었지. 물두 얼었지. 그랬는데 비가 막 쏟아져와가지구, 겨울인데도 비가 많이 왔다는 거예요. 그래가지구 고기가 어디서 다 나올 정도루. 그래서 고기를 구해다가 부모님헌테다 그걸 끓여드렸다 족보에 그 기록 이 나와 있어요. 정자 주자 할아버지가 그렇게 효성이 지극했다고 적혀 있어요. 족보에. 그래가지고 물 고기를 겨울에 구할 수가 없는데, 그냥 해톳비가 그렇게 오더래. 어찌 비가 많이 왔는 지, 도대체 비가 많이 올 시기가 아닌데, 물고기가 다 겉으로 올라왔다 이런 기록이 있 는 거죠. 그래서 부모님을 대접했다 그런 기록이 있어요. 후에 이야기를 더 계속했는데, 그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94) 김О래(남, 76) 제보 402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03

8 김정주 할아버지에게 네명의 아들이 있었는데, 첫째는 영우( 永 禹 ), 둘째는 영두( 永 斗 ), 셋째는 영기( 永 器 ), 넷째는 영정( 永 鼎 )이다. 이들은 모두 이 마을에 함께 살았기에 지금 마을에 살고 있는 강릉 김씨들은 이들의 후손이다. 김О석, 김О래, 김О견은 제일 큰 댁 후손이고, 둘째의 후손은 О래, О래, О래, О래 등이 있고, 김О유는 셋째의 후손이며, 김 О래는 넷째의 후손이다. 김정주 할아버지 묘소가 근방에 있는데, 이 묘소 옆에는 막내 아들이 묻혀있고, 큰 아들은 대성학교 너머에, 둘째 아들은 공회당 옆쪽에 묻혀 있다. 셋 째 아들 묘소는 원래 회관이 있는 산에 있었는데, 종합개발을 할 때 화장해 모시어 지금 은 없다. 4) 옛날에는 상당히 존경받았던 마을이었던 대성동마을 195) 우리 래자의 8대조 할아버지가, 우리 전체 우리 대성동 강릉 김씨의 그 중시조요. 정 자 주자라구 그 할아버지가 시존데, 연세가 32살에 돌아가셨어. 일찍이 작고하셨는데, 그 분이 부모에 대한 효자가 지극한 분이셨어. 그래서 효자비까지 정문을 받으셨거든 요. 그 어떻게 된 정문이냐? 아부지가 돌아가시게끔 몹시 아프신데, 추운 겨울에 여기 사천 냇개울에 가서, 여기 개울이 물고기 맛이 참 좋습니다. 여기 유난히, 이 앞에 이 개울에 물고기 맛이 좋아 요. 옛날에두 그렇게 맛이 좋았든 모양인가봐. 게 돌아가시게 된 노인네가 내가 물고 기가 먹고 싶다 이렇게 소원을 허시니까, 아드님이, 겨울에 어떻게? 그 때 나가서 얼 음을 끄구 허니까는 거기서 얼음 밑구녕에서 잉어가 벌떡 솟아 올라왔어. 그래서 잉어 를 갖다가 대접했대는 거두 있구. 또 물고기가 먹구 싶은데두, 그 소원을 허시니깐 하늘에서 시커먼 구름장이 오더니 강 한 비가 내리믄서 아, 물고기가 떨어진 거야. 하늘에서 떨어졌다 그 얘기가 나오는데 (하늘에서 물고기가 다 떨어졌대요?) 그 붕어나 메기나 이런 물고기들이 비가 오면 따 라 올라오게 돼있어. 그런데 그게 마당에 떨어지며는, 마당에 올라오며는 그냥 하늘에 서 떨어졌다 흔히들 얘기하지요. 게 그러한, 옛날 족보상에 그러한 기록이 있어요. 그 래서 영조 때에, 그 적에 효자정문을 받으셔가지구 효자문까지, 우리 강릉이예요. 효자 문까지 받으신 마을이예요. 그래서 지금은 뭐 그런게 다 없어졌지만, 옛날엔 이 근동 에, 이 대성동 이 근동에 사방을 해가지구는 사실 우러러보던 동넵니다. 이 근동에 이 렇게 자자일촌으로 되어 있는 동네가 없었고, 또 따라서 그렇게 효자를 받고 그러한 동네가 없었어요. 여기 몇 개 동네가 주위에 있었지만은. 그래서 대성동 강김이라 할 것 같으면 상당히 우러러보고 존경받았던 마을이예요. 이 마을이. 이제는 그게 다 없 고, 이젠 자유의 마을이 돼서 그냥 자유스럽게 막 하고 그러지만은. 예의 법도도 다 없 어졌어. 솔직히 말해서. 허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은 마을이다. 옛날에는 상당히 존경 받았던 마을이다 허는 것을 얘기한 거예요. 5) 통일될 날이 기록된 옥판 이 판문점에 묻혀 있어 196) 조부한테서 들은 이야기라 한다. 제보자의 조부 김О희 씨는 한학에 매우 조예가 깊으 셔서 장단읍내에 있던 향교에서 축문을 읽기도 했다. 개성에는 당시 황해도 연백평야의 갑부였던 김정호 씨가 살고 있었는데, 조부는 자주 이 집 사랑방에 놀러가 사람들과 함 께 한시를 쓰거나 지으며 놀기도 했다. 그 분[조부]이 얘기허시는 것을 내가 가만히 들으면, 옥판이 있다구 그래요. 옥판. 판 문점에. 옥으로 만든 판이 있다. 옥으루다 맨들어진. (어디예요?) 아니, 어디 묻혀 있다 는 거예요. 어디 묻혀있는데, 그거는 우리가 언제 통일이 될 수 있다 하는 것두 적혀 있다. 이런 얘기를 허시는 분이예요. 그런데 그거는 언제 나오느냐 그것두 모른다는 거지. 언제 그 돌이 나올른지 모른다. 그걸 상상으로만 얘기허시는 건지, 무슨 근거루 얘기허시는 건지, 그거는 내가 알 수 없어요. 옥판이 있다. 옥판이 묻혀있다 그랬어요. 참, 나 그거는 증말 잘 해두 내가 육십 년 전에, 내가 열두 살 적에 들은 기억을 말씀드 리는 거예요. 옥판이 있대요. 옥판. 야, 이 판문점 근처 어디엔가는 옥판이 묻혀 있는 데, 그 지점은 나두 모르구, 거기에는 우리나라가 통일이, 그 제만 해도 우리 남북이 갈려 있었잖아요. 6 25사변 전에. 통일이 된대는 거까정 기록돼 있댄다. 허는 걸 그 걸 얘기하셨어요. (빨리 옥판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옥판이 있다 그래요. 거기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는 게 있다-. (그런데 누가 이걸 만들었대요?) 아, 그건 모르겠어요. 그 때 내가 관심이 좀 195) 김О래(남, 76) 제보 196) 김О래(남, 76) 제보 404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05

9 많으면은, 나이가 좀 그러고허며는 그걸 중점적으로 물어봤을 건데, 그게 아쉬워요 지 금. 옥판이 묻혀 있으믄 이걸 근거를 할아버지는 어떻게 아셨느냐? 나 이거를 물어봐 야 하는데, 그래가지구 그거를 내가 참 못 물어본 게 아쉬워요. (저도 못 들어서 너무 아쉽네요.) 옥판에, 통일이 되는 연도꺼정 다 기록이 돼 있다 그런 말씀을. (그럼 내일 부터 땅 파러 다녀볼까요. 판문점 근처에.) 그러게 말이예요. 그런데 우연찮게 뭐 공사 허다가 나올 수도 있구 그러겠지요. 통일이 되는 걸 미리 알면 좋겠어요. 우리 할아버 지한테 내가 그 소릴 들었구. 6) 장사 할머니가 흙으로 쌓은 똥그란 산 197) 똥그란 산은 대성동마을 앞쪽에 있는 조그마한 동산을 가리키는 것으로, 여기에는 현 재 팔각정이 세워져 있다. 이 동산은 편편한 평야지대에 야트막하게, 그리고 오똑하게 솟 아 있는데, 원래는 흙으로 쌓은 큰 토성이 있었다고 전한다. 까닭에 마을이름이 원래는 태성이었는데, 사람들은 이곳을 똥그란 산, 혹은 성재라 부르기도 한다. 똥그란 산에 대 해 김О규 씨는 예전에 구О팔이란 분한테 들었는데, 이런 산이 하나가 아니라 셋, 혹은 네 개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대성동이란 이름은 태성에서 유래된 것으로, 미군들이 태성 발음이 어려워 대성동으로 말했기 때문에 마을 이름이 대성동으로 변했다. 똥그란 산과 관련된 이 이야기는 김О래 씨가 어린 시절 할머니나 어머니로부터 여러 번 들었다고 한다. 우리 어머니는 또 말씀하시기를, 요 우리 동네 앞에 쪼끄만 똥그란 산이 하나 있잖 아요? 아주 벌판 가운데 그렇게 유일하게 똥그래. 가운데는 밭이 하루갈이라구 그랬 어요. 그 전에. 결이 하루갈이예요. 보통 밭이 아주 커요. 지금은 팔각정 짓구 뭐 그랬 는데. 옛날에 저 장사 할머니가 행주초마에다가 흙을 담아 가지구 뺑그르르 돌려서 쌓은 거다. 우리 어머니가 그런 소릴 하시드라구. 우리 어머니가. 행주초마 있잖아요. 행주초마에다가 이렇게 흙을 담아서, 이렇게 돌면서 부었는데 그 게 그렇게 되었다.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나는 그걸 들었죠. 우리 할머니하고 우리 어머니가 그런 이야기 를 허셔. 우리 할머니가 사셨으면 지금 백 살도 넘으셨지. 할머니하고 어머니가 얘기 하시는 소리를 들었죠. 그래서 그것도 기억에 남는 거니까 지금 말씀 드리는 거죠. 7) 빈 독 속에 숨었다가 왜경에게 잡혀 죽은 도둑놈 198) 그 때는 일정 때 아니예요? 그러니까 우리 할머니 어머니 생활하시던 그 때는 일정 때예요. 일본이 한국을 강점해가지구 조선을, 그 당시는 조선이라 그랬으니까, 조선을 강점해가지구 36년간을 통치했잖아요? 그러니까 그 시절에 그 일본 통치하에선데, 그 당시는 법이 없었나 봐요. 그냥 강도두 많이 다니구 그래가지구 언젠가는 강도가 여기 우리 동네에 들어왔는데, 막 물건도 뺏어가구, 뭐 안 주믄 뭐 사람을 죽여도 그만이래 요. 그 당시에는. 그런데 그냥 일본경찰이, 말하자면 왜경이지. 왜경이 인제 그 도둑이 와서 여길 괴롭 힌다 하니깐 여길 왔나보지. 도망을 갔대요. 저기 판문점 쪽으루. 판문점 쪽으로 도망 을 갔는데 아무리, 집으루 들어가는 걸 봤는데, 아무리 봐도 없다는 거야. 그 강도가. 그래가지구 여기서 판장뚝이라구 해가지구 이 앞으로 해가지구, 저기 지금 휴전협정 조인된 그 지점꺼정 갈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렸단 말이야. 적어도 한 시간 걸렸을 꺼야. 근데 왜경이 거 가서 붙들었는데, 아무리 뒤져도 읎드래. 그런데 옛날에는 김장 을 해 넣으면 겨울에 얼까봐 독을 파고 묻잖아요? 땅에. 그 독에, 비워 논 독에 들어 가서 숨어 있으면서 광우릴 탁 덮어놨는데, 거길 쓰구 있드래. 그래 잽혔대. 그래서 목을 쳐 죽였다, 그 자리에서 목을 쳐 죽였다. 그런 그 일화가 있는데, 난 그걸 듣기만 했지 뭐. 8) 도적떼에게 슬기롭게 대처해서 화를 모면한 할아버지 199) 앞의 이야기가 끝난 후 앞의 이야기 같은 것을 재미있다고 하시니 또 한 가지 하겠다. 며 들려준 것이다. 197) 김О래(남, 76) 제보 198) 김О래(남, 76) 제보 199) 김О래(남, 76) 제보 406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07

10 우리가 그 전에는 좀 먹구 살만했나 봐요. 우리 집이. 그래가지구 저녁이 이제 어스름 하게 저녁이 돌아오는데, 그 강도야. 말하자면. 그런 강도가 와 가지구선 아, 너희 그 닭 한 마리 잡구, 나 술 한 잔 하구 아주 잘 먹구 가구 싶다. 어서 빨리 준비허라. 그 인제 여름인데 날두 인제 덥잖아요. 그러니깐 인제 그 때쯤인가 봐요. 그래가지구 멍석을 펴 놓구 인제 쉬라구. 우리가 음식을 만들갔다구. 우리 할머니가 인제 얘길 허 신 거죠. 그러니깐 인제 아주 극진히 대접 안 하믄 큰일나요. 아, 뭐 무법천지거든. 그 래가지구 인제 아, 대접을 하는데, 또 닭을 한 마리 잡구 집에서 길르든. 우리 할머니 얘기가 그거예요. 닭을 한 마리 잡구 밥을 새루 짓구 인제 그렇게 해가지구 그 사람들 에게 대접을 할려구, 잘 해서 먹여서 보내야 탈이 없나보죠? 아 그런데 닭고길 먹구 밥을 먹으면서, 막걸리두 먹구 그러면서 무슨 얘길 허냐 허믄, 아무 날 몇 시경에 이 앞에, 지금은 뭐 북한이라 못가지만 견디거리라구 하는 데가 있어. 견디거리. 견디거리 라고 하는 데는 뭐냐 하면 이름이 견디거리야. 그 전엔 어딜가나, 여기에두 어딜 가나 지명이 다 있어요. 여기는 돌다리, 여기는 상수 문, 여기는 뭐 어름산, 이렇게 다 지명이 있어요. 지금두. 그래서 일을 하러 오라구 하 믄 낼은 저 어름산으루 와. 이런다구. 그래야 알잖아요. 그렇지 않으믄 모르잖아요. 그전에는 인제 품앗이를 많이 하니까, 사람들이 오늘은 이 사람네 일해 주구, 내일은 또 우리 일 허구 그러믄, 내일은 어름산에서 일 할테니까 어름산으루 와. 그러믄 어 딘지 알아요 벌써. 그러니까 땅이름을 그래서 지어 놓은 거 같애. 그래 뭐 사람 이름두 지어 놓아야 아무개 하면 알듯이 그런가 보죠? 그래 지금은 기계를 이용하니까 참 저 건데, 옛날에는 소쟁기루다 논 갈구 다 했잖아요. 그러니깐, 품앗이가 많으니까 그런 거 같애. 아, 그런데 참 음식을 장만해서 이 사람들을 먹이는데, 뭐라 그래냐 하믄 아무 날 몇 시경에 견디거리라구 허는데 돈 암냥허구 닭 한 마리허구 준비해가지구 오너라. 그러 드래요. 그러니까 아주 날짜를 적어 놔둬야 돼. 그래서 아무 날 며칠 날 몇 시경에 그 리루 음식 허구 돈 얼마허구 가져와라 그러니깐, 우리 할아버지가 인제 음식을, 닭을 한 마리 잡아서 삶아서 토종닭이죠, 그 때는 맛있었어요. 그래가지구 술 한 병하구 돈 암냥허구 가지구가야지 어떻해요? 가지구 갔어. 가셨대요. 아, 그런데 시간 약속을 해서 한 시간, 두 시간을 기달려두 안 나타나더래는 거야. 그 래니깐 우리 할아버지가 세 시간을 기달려두 안 나타나니깐 헐 수 없이 되돌려 올 수 밖에. 아, 왔는데 그리구나서 며칠 있다가 도적떼들이 또 왔어. 또 와가지구 왜 약속을 안 지켰냐 응? 아이, 약속 안 지킨게 뭐냐구. 여기 이거 아무날 돈 암냥허 구 가서 세 시간을 기달리다 왔다. 우리 그런 사람 아 니다. 그러믄서 그 음식을 아예 놔뒀대요. 썩어두. 보 여 주기 위해서. 닭을. 닭이 인제 며칠이 지나믄 썩죠 이게. 보라구 이거. 돈허구. 그러니까 인제 믿드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믄 그냥 행패허구 가두 그만이구 논둑을 다질 때 쓰던 가래(김О구 보유) 뭐. 게 그런 일화를 우리 할머니가 얘기해 주시드라 구요. 그 때 당시에는 그런 세상이었었다. 그러니까 그런 음식을 아무날 몇 시꺼정 가 져오너라 이런 얘길 허면서. 어떤 사람이 우리집이루다 인제 가래를 빌리러 왔대요. 우리 한 동네 사람이. 근데 그 사람이 인제 체격이 좋아요. 그 냥반은 인제 돌아가서 없지만. 아, О기 아버지라구 그 형제들이 다 체격이 커. 근데 가래를 빌리러 왔는데 이렇게 보니깐, 그 도적떼들이 보니깐 아, 근력께나 쓸 것 같거던. 이 사람이. 아 이거 대봇허믄 질 수도 있어요. 그 전에는 힘 많은 게 저거니깐. 아 그러니깐, 아 일어나더니 가래를 인제 우리집이서 빌려가지구 갈려 그러는 거를, 딱 일어나드니 가래를 뺏드래요. 가래를 뺏드니, 가래라구 허는 거는 뭐냐 허믄 양쪽 에 끈이 달렸는데 이거를 또 바깥에서 두 사람이 잡아드리구 한 사람은 자루를 쥐구 이렇게 하는 게 가래질이야. 가래를 잘 모르실거야. (밭 가는 거 말이죠?) 아니, 밭 가 는게 아니죠. 논둑을 쌓을 때 필요한 건데, 셋이만 모여야 할 수 있는 거야. 그 기구를. 나도 가래질을 해봤어요. 그 힘든 일인데, 그렇게 해야 논둑을 쌓아. 근데 그럴 빌리 러 왔어. 인제 어떤 사람이. 한 동네 사람이. 아, 그 가래를 뺏어가지구, 그 가래가 크거 든요. 그걸루다 이 궁둥이를 몇 대 갈기더라는 거야. 너, 이놈. 근력 많지? 그러구. 이 강도들이 이게 체격두 좋대요. 아주 그냥. 아, 그러니까 아니라구. 그러지 마시라구. 난 이 가래를 빌리러 온 사람이다. 달랬대요 외래. 달래구 그래구 허니깐 그냥 물러나 드래. 가랠 빌려가지구 갔지요 이 사람은. 그렇게 인제 모면을 허구 그랬다구 우리 할머니 가 전해주니까 내가 얘기해 드리는 거예요. (역시 사람은 슬기가 있어야 되네요. 닭고 기 안 먹네 그러고 다 없애버렸으면.) 닭고기 없애 버렸으면 증거가 없잖아요. 닭고 408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09

11 길 아예 먹지 않구 내 그날 가져갔드랬다 그거. 그래 닭고기를 놔뒀다는 거예요. 그래 인제 썪는 냄새가 날밖에. 냉장고가 있습니까? 뭐있어? 그니깐 아, 인제 그제야 돈꺼 정 다 보여주니깐 믿드래는 거지. 그래 아무날 또 가져오라 또 그러드래. 그래 결국은 아마 뺏겼나봐요. 돈두 뺏기시구. 아무날 또 날짜를 또 주니까. 그러니깐 이렇게 봐가지구 집두 좀 크구 돈푼이나 있어 보이는 집으루 와서 그렇허는 거야. 아무 집이나 안 그런다구. 그래 우리 할아버지가 그걸 당했대요. 계속 당했는데, 그래두 극진히 대접해서 보냈 대요. 대접해서 보내니깐 아마 편안하신가 봐 그게. 닭 한마리가 뭐예요? 그렇지 않아 요? 다치는 것보담 낫겠지 뭐. 그 땐 법이 읎으니까. 견디거리 : 견디거리라고 하는 데는 여기서 얼마가량 떨어졌나하면 여기서 십리정도 떨어졌어요. 그 고 아래가 개성 선죽교에서 내려오는 물허고 우리 동네 앞에, 앞내물 이라고 그랬어요. 그전에. 분지내개울이라고도 했는데 앞냇물하고 이렇게 내려가는 물 하고 합치는 데야. 그래서 세물이 합쳐지니까 삼도품이라고도 했어. 여기에서 만나자 그러니까 저녁에 거길 나가자면 사실 겁나잖아요? 아무리 저거하지만. 이 도적떼를 만나러 가는 거니깐 더더군다나. 여기서 만나기로 했는데 냇물 합치는 삼도, 여기서 만나자 했으니까 거기가 견디거리거든요. (견디거리는 무슨 뜻이에요? 견디 ) 견디거 리라고 이름 붙인 거는 나도 그 내막을 모르겠어요. 견디거리라고 그랬는데, 왜 견디 거리라고 이름 붙였나 하는 건 내가 물어보지를 않아서 대답을 못하겠네. 이름이 지명 이 견디거리라구 그랬어. 또 하나는 북쪽 동강에서 흘러오는거야. 삼도품에서 동강으 로 가자면 전추다리라 있는데 지금은 북한이 됐지. 9) 허능굴의 비밀 200) 허릉골에는 산소가 한 대여섯 개가 쭉 있어요. 허씨네 묜데. 그 중에 산소는 다 가짜고 하나만 진짜 시신이 들어가 있는 산소래요. 그래서 허능굴이라 이렇게 지었다고. 산 소가 인제 대여섯 개가 쭉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실지는 하나밖에 읎는데 다른 것은 다 빈 산소다, 그래서 허능굴, 허능. (그럼 왜 그렇게 만들었을까요?) 글쎄, 그 내용은 난 모르겠어요. 그래서 허능굴이다. 허렁굴, 허렁굴이라 그러는데 사실은 허능굴이예요. 10) 쿵쿵바위가 없어진 이유 201) 쿵쿵바위라고 하는 데는 여기서 한 십리 반 정도 떨어져 있는 덴데, 내가 고 가까운 데꺼정 가서 농사를 지어요. 그런데 그 바위가 이상허게, 바위는 왠만하면 울려두 발 로 울려두 소리가 안 나잖아요? 그런데 이상허게 그 바위는 위에 올라가서, 우리가 인 제 도라산이라는 데가 있어요. 여기서 남쪽에 가면 도라산 전망대라는 데 아시죠? 도 라전망대루 그 전에는 소풍을 갔어. 초등학교 다닐 땐데. 그런데 글루, 도라전망대 있는 데루 갈려면 그 쿵쿵바위를 지나가요. 그런데 이상허게 바위에 올라가서 이렇게 퉁퉁 울리면 쿵쿵 소리가 나요. 그 바위가. 그래서 쿵쿵바위 예요. 그런데 미군덜이 돌을 깎아서 뭐 자다랗게 해가지고 길에 피느라고 그 남포질을 해가지구 터뜨려 버렸어 다. 그래가지구 흔적이 없어져 버렸어요. 그래 쿵쿵바위가 그래서 쿵쿵바위라 그랬어요. 그런데 그 돌 자체가 아주 형체가 없어 져버렸어요. 그 울리던 바위가 없어져 버렸어요. 11) 6 25전쟁 때 그릇을 묻어놨던 김천말 우물 202) 구О우 씨의 어머니 고향은 개풍군 봉동면 고두산리이다. 대성동에는 저수지가 2곳 있 는데, 어룡저수지와 김천말저수지다. 어룡저수지는 먼저 만들어져 구설저수지, 김천말저 수지는 나중(1980년)에 만들었다고 하여 신설저수지로 불린다. 남천말, 김천말은 지금 신설저수지루 다 들어가 있어요. 김천말에는 옛날에 6 25전 에 우물이 있었대. 우물이. 근데 피난 나가면서 거기다 그릇을 많이 묻어놓고 나갔대. 그래 나중에 그게 저수지루 다 되었어. 그게 누구냐 하면 승부네, 그 외할아버지 그분 이 피난 나갈 때, 6 25전쟁 터졌을 때 고걸 묻어놨어. 지금 저수지루다 매몰 되었어요. 200) 김О래(남, 76) 제보 201) 김О래(남, 76) 제보 202) 김О규(남, 74) 제보 410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11

12 지금 신설 저수지. 그래서 80년도에 대성동 종합개발하면서 그거를 대성동마을이 수 13) 여자가 누워 있는 모습의 송악산204) 원이 작으니까 신설저수지루 해서 그걸 건설부에서 제방을 막아줘서 했어요. 근데 그 때 동네가 다 매몰이 됐어요. 근데 지금은 물이 다 말랐기 땜에 고 형태는 지금 있어 대성동마을회관 2층에서 보면 창문 너머 멀리 송악산이 보인다. 이 송악산을 보며 들 요.[2014년 7월, 가뭄이 심해 저수지 바닥이 다 보였음] 려준 이야기다. 당시 마을회관에는 마을 주민인 김О웅 씨와 조사원 6인이 함께 있었는 근데 그 전에 고 사람덜이, 우리 어렸을 때 보니까 달구지에다 싣고 갔어요. 그릇을 캐 데, 조사원 중의 한 사람인 남창근이 바로 전에 김О웅 씨로부터 송악산에 관한 이야기를 가지고. 근데 그 쪽으로는 고고학적으로 그쪽으로는 그 전에 길이 그 옆에 있었어요. 듣고, 이것을 다시 조사자인 이수자에게 전해 주었다. 우리 어렸을 때 고 때는. 근데 그릇도 비싼 그릇이드라구. 근데 그 분이 꽤 잘 살았나 봐. 개성 쪽에서. 그러다보니까 피란 나가다가 가져갈 수 없으니까 우물에다 다 감춰 (아, 저기가 송악산이예요? 그런데 뭐 저 산이 여자 모습이라구요? 왼쪽이 얼굴이고, 놓고 나간 거야. 그러다가 그 분이 욜루 노무자, 근로자 생활을 하려고 들어왔어요. 그 임신한 것 같은 여성.) 저기 코가 보이고, 그 다음에 턱이 보이고, 그 다음에 가슴이 래 나중에 그게 생각나서 캐가지구 가시드라구. 그래 얼마 안 남았지, 있긴 있을 꺼야 살짝 나오고, 그 다음에 배가 나오고, 그 다음에 이제 무릎, 다리가 쭉 펴고 있는 것이 아마.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머리를 풀어 헤쳐가지구, 코가 이렇게 나와 가지구, 턱 이 이렇게 있구, 가슴이 이렇게 나왔다가 다시 배가 이렇게 나오구, 다시 다리가 이렇 12) 대성동은 피란곳203) 게 뻗은 아이, 이거 잘못 그렸다. 머리를 뒤로 풀어헤친 (지금 바로 앞에 보이는 저 산을 말하는 거죠?) 그렇죠. 옆으로 누워 있는 모습이죠. 근데 한 가지 또 들은 얘긴데, 피란곳이래 여기가. 대성동이. 마을이. 피란하는 곳이래 이렇게. 장단 땅이 아니면 여기밖에 없드랬거든. 사람이. (좋은 곳이네요.) 좋은 곳이 지요 그럼. 그리구 저 위에 요새 한 십 년 이십 년 된 동네 두 마을이 생겼어. (어디에 요?) 통일촌허구 저기 해마루촌이라는 동네. 거긴 나중에 생겼어요. 장단엔 유일허게 여기밖에 없었어요. 동네가. 거, 저 판문점 생기구, 피란을 다 시켰는 데 여기만 안 시켰어. (좋은 곳이죠 그러니까.) 그렇지요. (길지예요 그럼.) 농사두 3개 리 마을 짓구 그래요. (옛날부터 그렇게 불렀단 말이죠? 피란곳이라구.) 그건 젊은 사 람들이 들었어. 노인네들한데 들은 소리예요. (옛날부터 여기를 피란곳이라구 그랬다 구요?) 응. 6 25나구선 그런 소릴 들었어. 송악산의 모습 203) 김О웅(남, 48) 제보 412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204) 김О웅(남, 48) 제보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13

13 14) 도깨비불 205) 그 전에는 뭐 도깨비가 그렇게 많이 불이 움직였다구 할머니들이 그래요. 그런데 비 가 오는 날이나 이런 날에는 특히 더 그런 게 잘 보였다 그래요. 저녁에요. 여서 불이 그냥 갑자기 갔다 또 없어졌다 이런 대요. 실제로 본 사람들두 있다구 옛날 할머니들 이 그런 얘기를 허니깐 그런가보다 허지 난 뭐. 15) 도깨비를 만난 사람 206) (도깨비 만난 분은 없구요?) 도깨비를 만나가지구 뭐 그냥 밤새도록 어딜 또 헤매다 돌아왔다 그런 소리는 들었죠. 우리 할머니가 그런 얘기를 허는데, 어떤 사람이 도깨 비를 만나가지고 뭐 밤새도록 어딜 돌아다니다왔다 그런 얘기는 들었죠. 동네사람이. 실진지 난 모르겠어요. 16) 토깨비불 207) 시양은 후레쉬가 있고 그랬지만, 옛날엔 이 동네에서 저 벌판아래 바라다 보믄 불이 번쩍번쩍 허는 게 댕겨요. 그러면 사람들이 저기 또 토깨비 댕긴다 그런 소릴 허시드 라구. 17) 토깨비에게 홀린 고모부 208) 근데 우리 고모부가 저기 개성 갔다가 오다 늦게 왔나 봐요. 늦게 와서 토깨비에 홀 려가지구 그냥 저기 그냥 혼났대요. 저기 아주. 가믄 덤불 속이구, 또 가믄 또 어디구, 또 가믄 물속이구, 그냥 길인 줄 알구 가면 자꾸 그런 데만 끌구 다니드래요 그냥. 게 밝을 녘에 가니깐 그게 없어지드래. (그게 어떻게 생겼대요?) 그냥 그렇게 길만 그렇게 뵌대. 기냥. 덤불 위에두 길루 뵈구, 또 물에두 길루 뵈구, 또 뭐 어디 가믄 또 길루 뵈구. 그냥 그렇게 물에두 빠지구 자꾸 만 그렇게. 근까 토깨비에게 홀리는 거래 그게. 근데 그 고모부가 6 25(전쟁)때 저눔덜에게 붙들려 갔다니깐. 전에 우리 고모부가 그 눔덜한데 끌려갔다고 그랬잖아. 바로 그 고모부야. 18) 아버지도 도깨비에 홀린 적이 있어 209) 우리 아버님이 저 개성 갔다 오다가 초당굴이라는 데가 있어. 여기, 건너 가믄 공수굴 건너 가믄 초당굴이라는 산이 있어. 걸루 와야 되거든. 여길 올래믄. 근데 도깨비한테 한번 홀리셨대. 거기서. 근데 그거 소리뿐이지 뭐. (도깨비한테 어떻게 홀리셨대요?) 그전에 많이 나타났드래요. 여기. (도깨비가 어떻게 생겼어요?) 그 불 있잖아 불. 파란 불. 그거 한데 홀린 모냥이야. 몰르죠 뭐 그 소리만 허니까. 야 나두 도깨비한테 한 번 홀렸드랬다. 그 소리만 했지. (홀려서 어떻게 끌려다니셨대요?) 거기서 드러눈거지 뭐. 놀래가지구선. 잤다가 아침에 일어난 거지. (초당굴이라는 데가 도깨비 많이 나와요?) 거기두 그렇구 요기 작은어미산이라는 데 가 있어요. 거기서두 노인네들이 잘못 됐드랬드래. 옛날에. 그 때 그 소리만 했지뭐, 그 길이 뭐냐믄 저 장단역 있죠? 거기서 오는 길이 큰길이야. 그기. 작은어미산 오는 길 이, 거 장단 갔다가 오다가 놀다오다가 거기서 만난 모양이야. (근데 도깨비가 어떻게 생겼대요?) 그건 나두 모르지요. 그 뭐 노인네들 말들어보니까 뭐 파란불이 왔다갔다 한대요. (그게 사람 죽이거나 뭐 그런 건 안 해요?) 뭐, 죽이지는 않은가 봐. 홀리기만 했다가 인제, 근데 그게 옛날 얘기지 뭘 알우? 19) 도깨비 장난 210) (도깨비 이야기 이 동네두 있어요?) 도깨비 이야기들, 그 전에 듣기는 들었는데, 그게 진짠진 몰라두 듣긴 들었어요. (그거 들은 이야기 좀 해주세요.) 그거는 뭐 비짜루가 돌 205) 김О래(남, 76) 제보 206) 김О예(여, 77) 제보 207) 김О예(여, 77) 제보 208) 김О규(남, 74) 제보 209) 김О규(남, 74) 제보 210) 김О예(여, 77) 제보 414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15

14 아댕긴다느니, 뭐 소당뚜껑이 열리는 그런 것두 있어요. 그런데 내가 듣기만 했지 내 가 알아요? 그래서 뭐 도깨비 장난들 한다구. 몰라요 나는. 옛날에는 그런 것두 있었 나봐. 불빛두 뵈구 막 그랬다구. 근데 어렸으니깐 노인네들이 겁 줄라구 그런거 같기 두 해. 가만히 보믄. 지금 생각하믄 그거지요 뭐. 20) 도깨비 이야기 211) 이О순 씨는 친정이 고양군 송포면인데, 김천희 씨와 결혼하여 대성동에서 살아왔다. 남편은 20년 전에 작고하였다. 얘들아, 여기 손님 왔으니깐 빨리 밥상 차려오라. 구 그랬대. 그랬드니 슬며시 비켜주 드래요. 그런 얘기는 많이 들었지만 귀신 이야기는 못 들었어. (그런데 마숭니가 뭐예요?) 마숭니라구, 왜 있잖아? 동물관에 가면 마숭니, 개처럼 생 긴 거. (아, 늑대요? 승냥이. 근데 이런 거는 정말 신기한 얘기네요.) (그것두 그러면 원래 막 물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거는 몰르겠어. 그런데 동네 개가 그만한 게 없거 든. 근까 당신이 약아서. 얼마나 무서웠어? 근데 막 소릴 질렀대. 얘들아, 빨리 밥상 차려오라고. 여기 손님이 왔다구 그랬더니 비켜 주드래. 22) 창으로 개를 찔러 잡아간 일본놈들 213) 도깨비가, 그전에 우리 친정할머니가 바느질아치가 돼서 바느질허러 다니셨는데, 밤 이믄 큰 산소 겉은데 허연 사람이 섰드래. 그래서 올라가보니깐 아무 것두 읎드래. 근데 거기 또 한 고갠, 이렇게 비탈을 또 하나 내려가야 그 부잣집 뒷문이, 뒷문에다 남들 물 길어다 먹으라구 이렇게 뒷문에, 문에다 이렇게 울타릴 허구서 저쪽 사람들은 그 우물이 있는 사람이 주니까 물을 길어다 먹구. 자기네는 안에서 먹구. 근데 거기를 거반 들어가니까 대문 곁에 또 있드래. 허연 게. 그래서 그냥 막 소리소리 질르구 그냥 문 열라 그래서 들어가셨다 그러드라구. 그래두 홀려서 돌아다니지는 않으셨대. [권О 순 : 옛날에는 그런 게 왜 그렇게 있었을까?] 21) 말로 마숭니를 물리친 고모할머니 212) 귀신이야기 같은 걸 들려달라고 하니까, 이 동네에선 귀신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다고 하며 귀신은 무당이 하는 소리라 했다. 우리 고모할머니가 이 넘어서 마을을 왔다가 당신네 집에 가는데, 마숭니, 마숭니, 마 숭니가 있드래. 그래가지구선 마숭니가 있는데, 그 누무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자 꾸 길을 막고 못 가게 해가지구 우리 고모할머니가 소리를 질렀대. 6 25(전쟁) 전에 옛날에, 그냥 일본정치 때에, 개를 그냥 창으로 찔러 가구 그랬어. 일 본정치 때. 창 있잖아. 개를 막 창으루다, 영주아범이 그래서, 창으로 찔러 가는 바람 에 젖을 먹이다가 개를 창으루 찔러 가니깐, 저기 아이를 이렇게 내려놓는다는 걸, 화 로가 밑에 있는데, 마루에 앉았다가 창으루 찔러가니깐, 아이를 여다 내려놓는다는 게, 아이가 울다가 화로에 빠져버렸잖아. 영주아범이. 그래서 머리에 이렇게 흠집이 있는 거야. (지금 살아계셔요? 그 분은?) 동갑이예요. 저 이[김О래 씨] 하구. 그러니까 나 여덟 살 때가 일본정치 땐데, 나 하구 칠년 차이거든. 아니야. 5년 차이구나. 일흔 두 살이야. 지금. 그런데 그 땐 일본 정치 땐, 개 차가는 건 있었어. 개를 글쎄 창으루 찔 러서 끌구 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냥 이 마나님이 젖을 멕이다가 아이를 말루에 이렇게 놓구, 화로가 밑에 있는 거를 생각을 안 하구, 그냥 그걸 쫏아가느라구, 그냥 개를 잡아가니까 쫏아가느 라구 아이 떨어진 것두 몰랐는데, 나중에 아이가 화로에 빠졌잖아. 그래서 그냥 온통 난리가 났드랬어. 시어머니가 그냥 막 울구 난리가 나구. 이 머리가 다 디었드랬는데 뭐 아주. 아유, 개가 창으루다 찔러 가니까 못 가져가게 그냥 이 아이를 여기다 나뒀는 데, 이 눔의 아이가 그냥 여가 빠졌잖아. 아유. (그거 창으로 찔러 가져가서 자기네가 잡아먹는 거예요?) 잡아먹갔지 뭐. (일본놈들이 그런 거예요?) 그렇지 일본놈덜이. 그런데 그 아이가 지금 여태, 저 아저씨 하구 동갑 이야. 그래 여기 흠집이 이렇게 있어 사방. 그 디었드랬어. 아유, 211) 김О예(여, 77) 제보 212) 김О예(여, 77) 제보 213) 김О예(여, 77) 제보 416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17

15 나도 그 때 갔드랬는데, 창으루다가 이렇게 끌구가는데 말야. 난 잡을 땐 못보고 저기 까지 끌구 가는 거를 봤어. 그런데 할머니가 개 가져가는 건 둘째치구, 아이두 그 때 또 딸 그거 낳구, 태임이 낳구선 난 거잖아? 근데 그 아들을 글쎄 그 불에 빠트렸으니, 뭐 그전에는 시어머니가 며느릴 좀 가지구 그랬어? 그러니까 시어머니가 며느릴 가 지구 그냥 대상통곡을 하구 난리가 났드랬지 아주 그냥. 아유, 개가 중하냐? 구 그냥. 근데 뭐 그 앨 여기다 빠뜨릴려구 개를 따라 갔겄어? 여기다 내려놨는데 이 눔의 아이 가 이렇게 허다가 빠진 거지 여길. 근데 여름이야. 근까 화롯불을 여다 왜 놨냐 허믄 모깃불을 놨는데, 그렇게 해가지구 여름에 개를 채간 거야. 그 때 내가 한 일곱 여덟 살인데 나두 그건 안 잊어버려. 23) 살찐나무에 개를 매달아 잡다가 병을 얻은 사람 214) 공회당 입구 앞쪽에는 윗둥이 부러진 참나무 고목이 한그루 있다. 이 나무는 지금은 썩어서 윗등이 부러져 있지만, 예전에는 아주 크고 우람한 나무로 마을에서 매우 신성시 하였다. 예전에 마을에서 대동굿을 할 때 삼본향 중의 하나로 신성시되던 나무로, 만신 은 먼저 도가집에서 굿을 한 후 밖으로 나와 맨 처음 이곳으로 와 조라술을 놓고 굿을 했 다. 이 나무는 살찐나무라 불렸는데, 옛날에는 여기에 사람들이 밥도 갖다놓고 동정 같 은 것도 걸고 하면서 위했다. 그전에 거기에서 개 잡았대나 뭐 그래서 아픈 적은 있어. 한 사람이. (공회당 앞에 요?) 공회당 앞에서 개를 잡아가지구 그 양반이 메칠 아팠던 기억은 있어. (언제쯤이 에요?) 그건 옛날이야. 글루 이사 가서, 저 너머[현재 사는 곳]로 다 이사 가서. 그래서 옛날에 할머니들이 그런데서 그런거 잡구 그러면, 거기다 개를 매달아 가지구 그러면, 그러니까 그것두 뭐가, 없지 않은 것두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요. 그 양반이 김0옥이 라구 돌아갔지만, 아팠던 사람이 김0옥이야. 그 양반이 여기서 개를 잡아가지구 아펐 드랬어. 아니 개를 잡으려면 나무에다 매달아야지 개를 잡는 거 아냐? (그래가지구 막 때려야 되지요?) 때리긴 뭐, 목 매달았는데 뭐 죽지. 그래서 아팠대는 말은 한번 들었어. 옛날에는 살찐나무라 그러잖아요, 그걸. 살찐나무라 그러죠. 그걸 살찐나무라 그래요. 214) 김О래(남, 69) 제보 그걸 동네에서들은 위하는 나무니까. 그전에는 거기다 밥두 갖다놓구 그랬어요. 그러 구 뭐야. 동정 같은 것두 걸어놓구. 옛날 노인네들은 뭐 아주 위했으니까. 9-3 마을주민들의 노랫소리 대성동마을 사람들은 현재 대부분 문산이나 금촌에 있는 병원에서 사망하고, 그곳에 서 그대로 장례를 치르고 화장을 한다. 때문에 현재는 거의 매장을 하지 않아 상여소리 를 부를 일이 거의 없어졌다. 예전에 사람이 죽어 매장을 했을 때는 강릉 김씨 손인 김О 래 씨가 상여소리를 맡아서 했다. 현재 이분은 고인이 되었고, 전О권 씨가 상여소리를 알고 있어 그로부터 상여소리 및 회다지기 노래를 채록하였다. 전О권 씨는 김О래 씨로 부터 상여소리를 배웠는데 전문적으로 배운 것은 아니라 했다. 대성동마을은 강릉 김씨 집성촌인데, 전О권 씨는 외손으로 모친이 강릉 김씨였다. 어 느 날 김О래 씨가 전О권 씨를 보고 우리들이 죽으면 누가 하겠느냐고 하며, 상여노래 를 배우라 했다. 전О권 씨는 아니, 여긴 강릉 김씨네 집성촌인데 그런 사람들이 계승을 해서 해야지, 저는 성이 전가니까, 외갓동네에 와서 한다는 것도 그렇고 하니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하니까 아, 지금은 뭐 그런 거 따질 때가 아니다. 그러면서 한번 해 보라 그래서 배우긴 했다. 그래서 그는 저는 뭐 두서도 없고, 어디 매 잇고 그런 것도 아 니고 그냥 이것저것 주워서 했던 거지 그런 거를 체계적으로 배운 것도 아니라. 고 하며, 그래서 내세울 것도 없다고 했다. 그 때는 어른이 한번 말씀을 하시면 지상명령과 같아서 거절할 수 없어 배운 것이 바로 이 상여소리다. 그는 또 외부에서 학교를 다녔고, 상여소 리는 후에 마을로 들어와서 배웠기 때문에 아직 제대로 잘하지 못한다고 했다. 원래는 9월 말경, 상여를 놓아두는 행상막 앞에서 마을 청년들이 상여를 조립한 후, 전 О권 씨가 그 앞에서 상여소리를 하고 청년들이 소리를 받아주는 형식으로 진행하면서 상여소리 및 회다지기 노래를 채록하기로 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여기에서는 그냥 전 О권 씨가 적어주는 상여소리 사설을 그대로 옮겨 적었다. 회다지기 노래 역시 마을회관 에서 전О권 씨가 불러주는 가사를 그대로 옮겨 적었다. 상여소리는 집에서 상여를 모시 고 나갈 때부터 부르기 시작한다. 회다지기 노래는 달고소리라고도 하는데, 광중에서 회 를 다질 때 달고질을 하면서 부른다. 418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19

16 1) 상여소리 2) 회다지기 노래(달고소리) 어허허 어거리 능실어헤 간다 간다 나는 간다 정든 집 두고서 나는 가요 한번가면 못 올길인줄 알면서도 이제가면 언제 오나 어허허 어거리 능실어헤 인간세상 태어날 때 누구덕으로 태어났나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전 살을 빌어 인간세상에 태어나니 어려서는 철을 몰라 부모은공 못 갚고 나이 들어 병이 들면 부모은공 언제나 갚을소냐 우리부모 나를 기를 적에 추우면 추울세라 더우면 더울 세라 금지옥엽 기른 몸에 태산 같은 병이 드니 부르나니 어머니요 찾느니 냉수로다 무녀불러 굿을하니 굿덕인들 있을소며 맹이불러 경을 읽으며 경덕인들 있을소냐 옛노인 하신말씀 저승길이 멀다드니 대문밖이 저승이라 정신차려 살펴보니 약탕관은 버려져 있고 없던 곡성 낭자하다~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이 세상에 태어난 분들 누구 덕에 태어났나 어머님전 살을 빌고 아버님전 뼈를 빌어 인간세상엘 태어나니 어려서는 철을 몰라 부모은 공을 언제나 갚나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에헤라 달고 ~ * 같은 가락에 회심곡 가사를 붙여가며 계속해서 부르면 된다. 일하면서 부르는 노래이므로 가락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9-4 마을주민들의 속담 마을에서 생애사 및 설화 등을 조사할 때, 이야기를 하는 도중 우연히 들었던 속담들 을 뽑아 보았다. 그 내용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다. 1) 재주 많은 놈이 저녁 멕이가 없다. 215) 재주가 많은 사람이 먹을 것이 많을 것 같지만, 오히려 먹을 것이 없다는 뜻이다. 많은 재주를 가지기보다는 한 가지라도 깊이 있게, 능숙하게 잘할 것을 권하는 말이다. 215) 김О예(여, 77) 제보 420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21

17 2) 발이 맏아들이다. 216) 4) 방울 굿이 달다. 218) 마을회관에서 이О순 씨가 과자를 먹으며 그래도 돌아다녀야 뭐든지 얻어먹는다. 고 하면서 그러게 발이 맏아들이야 라고 했다. 옆에 있던 김О연 씨가 여기 오시면 매일 많 이 잡숫는데 뭐 그러시냐? 고 했더니, 그러게 여기라도 오니까 먹지. 발이 맏아들이래니 까. 라고 했다. 3) 덕물산 강아지 북어대가리 찾는 듯하다. 217) 대성동마을에서 앞으로 멀리 보이는 덕물산을 보며, 덕물산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이야 기를 하다가 나온 말이다. 제보자는 어린 시절 국민[초등]학교를 다닐 때 덕물산에 세번 이나 소풍을 간 적이 있는데, 덕물산 등어리에 올라가 보면 서해바다가 다 보였다고 한 다. 그리고 산꼭대기에는 꽤 큰 절 같은 것이 있었는데, 절 안에서는 늘 굿 같은 것을 하 고 있었으며, 마당에는 최영장군님 상이 있었는데 가슴까지만 있는 흉상으로 기억된다고 했다. 그러는 가운데 나온 속담이다. 방울 굿이 달다 는 말은 큰 굿보다는 작은 굿에 오히려 먹을 게 더 많다는 뜻으로, 허 울만 좋은 큰 것보다는 작은 것이 더 알차고 실속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자 할 때 쓰는 말이다. 예전에 마을에서는 일 년에 한 번씩 동네굿도 하고 집집마다 개인굿을 많이 하기 도 했는데, 동네굿은 규모는 크지만 여러 날을 하다 보니 나중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반 면에 개인굿인 작은 굿을 할 때는 만신들이 방울만 가져와서 키를 긁으며 했는데, 굿이 금방 끝나니 먹을 것도 풍성했다. 방울 굿 이란 말은 여기에서 나온 말로 작은 굿을 뜻하며, 방울 굿이 달다 는 말은 작 은 규모의 굿이 달다, 먹을 것이 더 많다, 이름만 요란한 굿에는 먹을 게 없다는 뜻이다. 예전에는 큰 굿을 할 때는 굿을 한다는 소문이 크게 나서 먹을 게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구경을 가지만 실상은 먹을 게 없고, 오히려 작은 굿에 먹을 게 더 많았기에 여기에서 유 래된 말이다. 덕물산 강아지 북어대가리 찾는 듯하다. 는 말이 있었는데, 왜 북어대가리라 하면요, 그 쩨[때]는 우리나라에서 명태를 잡으면 북어를 만드는데, 아마 만신들 찾아가려면 북어를 가지고 갔나봐. 그래서 덕물산 강아지가 맨날 북어를 먹었나봐. 가는 사람마다 북어를 가져가니까. 그래서 농담으로 하는 말에 무엇인가를 막 열심히 찾으면 덕물산 강아지 북어대가리 찾는 듯하다. 고 했어요. 무속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홍태한 씨의 말을 참조하면, 한강 이북 개성 근방의 만신들은 굿을 하면 마지막 의식인 뒷전 을 끝낸 후에는 항상 북어 대가리와 몸통을 잇는 부분을 발로 눌러 북어 대가리를 끊어 내버려야 굿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하는데, 속담 내 용과 맞아 떨어진다. 그러니까 덕물산의 굿을 많이 했던 곳에는 굿이 끝난 후 만신들이 내 버렸던 북어대가리가 널려 있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러기에 이런 속담이 생긴 것이다. 마을에서 바라본 덕물산(뒤쪽으로 보이는 산) 216) 이О순(여, 80) 제보 217) 김О래(남, 76) 제보 218) 김О래(남, 76) 제보 422 경기도 DMZ 자유의 마을 대성동 9. 마을에 전해오는 이야기 423

<3038323020C1A633B1C75FC3D6C1BE5FBCF6C1A4BABB2E687770>

<3038323020C1A633B1C75FC3D6C1BE5FBCF6C1A4BABB2E687770> 목 차 Contents 제3권 기술이전 관련 법령 제6장 법령/시행령 / 1 [법령/시행령1] 지식재산기본법(안) 3 [법령/시행령2]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19 [법령/시행령3]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47 [법령/시행령4] 발명진흥법 67 [법령/시행령5]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91 [법령/시행령6]

More information

GP-95-01

GP-95-01 02 +03 04 07 09 12 02 Vol.95 2011.1.24 시정특집 Vol.95 2011.1.24 03 조류인플루엔자! 안심할 수 없습니다 2월까지비상근무체제유지 피해 축산농가 지원책 마련도 조류인플루엔자란 닭 오리 등 여러 조류에 감염되는 폐사율과감염률이높은전염병으로닭에서는사료섭취 율 감소, 볏의 청색증, 호흡기증상, 산란저하, 폐사를 나 타내며

More information

어깨동무소식지105호_06.indd

어깨동무소식지105호_06.indd 목차 2014 가을 창 02_ 민족 공동체 교육과 재일 조선학교 정병호 04_ 어깨동무 NEWS 활동보고 08_ 괜찮아, 함께 그리는 그림이 바로 평화야 최선영 10_ DMZ에서 꿈꾸는 통일의 꿈 - 참가 후기 12_ 한중 어린이 평화워크숍을 다녀와서 - 참가 후기 14_ 기억을 되살려 평화를 다시금 꿈꾸게 한 고성에서의 1박2일 정경화 16_ 니편 내편 가르지

More information

4. 역사, 신정일 교수님의 글모임4

4. 역사, 신정일 교수님의 글모임4 4. 역사, 신정일 교수님의 글모임4 초보산꾼 소개글 신정일 교수님의 매일로 온 편지를 모아논 글입니다 목차 1 펀치볼 둘레길과 동해 두타산 아래의 무릉 계곡 길을 걷는다. 8 2 숲이 무성한 길 문경새재와 하늘재를 넘는다. 12 3 함양의 용추계곡과 화림동계곡을 거닐다 14 4 천삼백 리 한강 여섯 번 째를 걷는다.원주 흥호리에서 에서 여주 이포나루까지 16

More information

<30305F312E20B8F1C2F720312C325FBCF6C1A42E687770>

<30305F312E20B8F1C2F720312C325FBCF6C1A42E687770> 제2장 전략목표 [소관실국] 전략목표별 성과계획 추진계획 〇 세계 중심으로 도약하는 강원 문화 관광 체육 〇 동북아 최고의 국제적 휴양관광의 중심지 육성 〇 강원문화의 가치제고와 문화 올림픽 실현 〇 국제수준의 경기력 제고와 체육의 생활화 문화관광체육국 1. 기본방향 〇 동계올림픽 대비 문화관광 한류 콘텐츠 확충 및 고부가가치화 〇 올림픽 로드 하늘길 및 동해안

More information

untitled

untitled DEEP 12 08 14 16 20 24 28 30 32 & 36 40 42 44 46 34 Contents 36 14 16 20 34 WIDE 50 56 58 60 62 64 JUNE 2015 Vol.142 40 42 44 46 50 56 T.02-488-4160,3,7 / F.02-3463-8597

More information

국민일보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역경의 열매2]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 (2) 외할머니의 40년 새벽기도 은혜로 싹튼 믿음 독실한 어머니, 어려서 성경 들려주고 산상수훈 등 외우면 용돈 주시며 격려 나는 1958년 12월 2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국민일보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역경의 열매2]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 (2) 외할머니의 40년 새벽기도 은혜로 싹튼 믿음 독실한 어머니, 어려서 성경 들려주고 산상수훈 등 외우면 용돈 주시며 격려 나는 1958년 12월 2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국민일보 2015년 8월 17일 월요일 [역경의 열매1]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 (1) 동성애와 영적전쟁 에서 다윗 이 되기로 작정 반대 언급하면 징역 법안에 망연 / 법무부선 교인들만 반대 답변뿐 2015년 6월 28일은 한국교회가 역사상 최초로 동성애 반 대 주일로 지킨 날이다. 이날 오후 2시30분부터 서울 중구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동성애조장 중단촉구

More information

KPMR

KPMR 지속가능한 창조도시 김포 김포마루는 활자를 통한 정보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인쇄물 음성변 환시스템(voiceye)을 도입했습니다. www.gimpo.go.kr 발행일 : 2012. 1. 25(제107호) 발행인 : 김포시장 발행처 : 공보전산담당관실 전화 : 031)980-2066 2 월호 시정소식 김포시, 행정체제 개편방안 건의 2 생 활 정 보 2012

More information

<요약문> 南 北 韓 交 流 協 力 法 制 와 中 國 臺 灣 ( 兩 岸 ) 關 係 法 制 의 比 較 Ⅰ. 머 리 말 남북교류협력은 무엇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상호 신뢰구축과 이익을 추구 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남북교류협력의 활성화는 남북간 인

<요약문> 南 北 韓 交 流 協 力 法 制 와 中 國 臺 灣 ( 兩 岸 ) 關 係 法 制 의 比 較 Ⅰ. 머 리 말 남북교류협력은 무엇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상호 신뢰구축과 이익을 추구 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남북교류협력의 활성화는 남북간 인 南 北 韓 交 流 協 力 法 制 와 中 國 臺 灣 ( 兩 岸 ) 關 係 法 制 의 比 較 張 明 奉 ( 國 民 大 法 大 敎 授, 北 韓 法 制 硏 究 센터 所 長 ) 2002. 12. 통 일 부 南 北 韓 交 流 協 力 法 制 와 中 國 臺 灣 ( 兩 岸 ) 關 係 法 制 의 比 較 Ⅰ. 머 리 말 남북교류협력은 무엇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상호

More information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개인정보 내부관리시행계획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개인정보 내부관리시행계획 탐라교육원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 시행계획 2015. 10. 변화선도 탐 라 교 육 원 Tamna Education Training Institute 탐라교육원 개인정보보호 내부관리 시행계획 Ⅰ.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등의 의무와 책임 1.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등 지정 가. 탐라교육원의 개인정보의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질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는 총무부장 으로 지정한다.

More information

<B0FAC7D0B1E2BCFAC1A4C3A5BFACB1B8BFF82D32303130B3E2B0FAC7D0B1E2BCFAC1A4C3A53130B4EBB0FAC1A62DC6EDC1FD2E687770>

<B0FAC7D0B1E2BCFAC1A4C3A5BFACB1B8BFF82D32303130B3E2B0FAC7D0B1E2BCFAC1A4C3A53130B4EBB0FAC1A62DC6EDC1FD2E687770> 2010. 1. 1 제 호 2010년 과학기술정책 10대 과제 2010. 1. 1 제 호 2010년 과학기술정책 10대 과제 목 차 [과제 1] 저탄소 사회 조기실현을 위한 녹색기술 확보 및 확산 / 6 [과제 2] 고용창출형 과학기술혁신체제 구축 / 8 [과제 3]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창의성 제고 / 10 [과제 4]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More information

□ 과제선정기준

□ 과제선정기준 연구자를 위한 지식재산권 종합 매뉴얼 2009. 02 1. 본 가이드북 중 정정이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산학협력팀으로 연락주시기 바랍 니다. (02-2220-0594,5) 2. 본 가이드북 내용은 작성시점과의 차이로 인해 현재와 내용이 다소 틀려질 수 있습니다. 따 라서 중요한 내용에 대해서는 산학협력팀에 유선으로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양대학교

More information

어깨동무소식지108호_05.indd

어깨동무소식지108호_05.indd DMZ 어린이통일캠프 Go성에서 분단을 느끼Go, 평화로 Go~ 참가어린이를 모집합니다. 분단과 남북교류의 상징적 고장인 고성에서 DMZ 어린이통일캠프가 열립니다. 고성은 휴전선으로 남고 성과 북고성으로 나뉘어있는 분단의 상징인 동시에, 금강산 관광의 관문 역할을 해온 남북교류의 상징 이기도 합니다. 이곳에서 미래의 PEACE LEADER를 꿈꾸는 친구들과

More information

805 (Page 1)

805 (Page 1) 교 훈 : 큰 뜻을 품어라 건학이념 : 사랑 빛 자유 교육 목적 : 만인복지를 지향하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목표 : 유능한 전문직업인 배출 선도적 복지인력 양성 진취적 민주시민 육성 대구대신문은 대학신문 중 유일하게 시각장애학생을 위해 읽어주는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 http://www.daegu.ac.kr 경북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

More information

부서: 기획감사실 정책: 지방행정 역량 강화 단위: 군정운영 및 의회협력 행정협의회 분담금 20,000,000원*1식 20,000 03 행사운영비 2,000 2,000 0 행정협의회 지원 2,000,000원*1식 2,000 의원상해 지원 36,000 36,000 0 3

부서: 기획감사실 정책: 지방행정 역량 강화 단위: 군정운영 및 의회협력 행정협의회 분담금 20,000,000원*1식 20,000 03 행사운영비 2,000 2,000 0 행정협의회 지원 2,000,000원*1식 2,000 의원상해 지원 36,000 36,000 0 3 2013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전체 세 출 예 산 사 업 명 세 서 부서: 기획감사실 정책: 지방행정 역량 강화 단위: 군정운영 및 의회협력 기획감사실 21,717,100 16,038,954 5,678,146 도 5,357 군 21,711,743 지방행정 역량 강화 2,355,380 3,012,559 657,179 도 5,357 군 2,350,023 군정운영

More information

독도지리지 독도의 지리적 위치 독도는 한반도의 부속 도서로서 우리나라 국토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하 고 있으며 동도와 서도의 두 섬, 89개의 작은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 리적인 위치는 동도가 북위 37도 14분 26.8초, 동경 131도 52분 10.4초이고

독도지리지 독도의 지리적 위치 독도는 한반도의 부속 도서로서 우리나라 국토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하 고 있으며 동도와 서도의 두 섬, 89개의 작은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 리적인 위치는 동도가 북위 37도 14분 26.8초, 동경 131도 52분 10.4초이고 독도의 지리적 개요 1 이민부 김영훈 독도지리지 독도의 지리적 위치 독도는 한반도의 부속 도서로서 우리나라 국토에서 가장 동쪽에 위치하 고 있으며 동도와 서도의 두 섬, 89개의 작은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 리적인 위치는 동도가 북위 37도 14분 26.8초, 동경 131도 52분 10.4초이고 서도가 북위 37도 14분 30.6초, 동경 131도

More information

레이아웃 1

레이아웃 1 포토에세이 차례 4 기획특집 파주사랑 POP운동 가정의 달, 5월 20 파주 100% 활용하기 기르고 키우는 농업부터 가공하고 활용하는 농업까지! 사진 파주시노인복지관 나를 존재하게 해주셨고 항상 아끼고 살펴주셨던 부모님. 곁에 계신 것이 공기처럼 당연하게 느껴져서 가끔 소홀해지기도 하지만 가슴 한구석에는 늘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다

More information

<C7D1B1B9C4DCC5D9C3F7C1F8C8EFBFF82D3230313420C4DCC5D9C3F7BBEABEF7B9E9BCAD5FB3BBC1F6303830372E687770>

<C7D1B1B9C4DCC5D9C3F7C1F8C8EFBFF82D3230313420C4DCC5D9C3F7BBEABEF7B9E9BCAD5FB3BBC1F6303830372E687770> 사. 한국콘텐츠공제조합 운영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은 중소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개발 및 기업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 대여(융자), 이행보증, 채무보증 등 금융 지원을 위해 설립되어 운영 되고 있다.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은 설립 이후 2014년 12월 31일 기준 조합원 수 314개사의 출자금 92억 800만 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보증서 발급 330건,

More information

131최종.indd

131최종.indd 2014 발행인 권오훈 발행일 2014년 2월 18일(화) Tel: 02-781-2980~2 Fax: 02-781-2989 blog: www.kbsunion.net twitter: @kbsunion email: kbsunion@gmail.com 블루하우스 막장 드라마 스페셜 2 3 '민경욱 사태' 사내외 반응 들리는가, 민심을 대변하는 이 소리가! 묻고 싶다.

More information

2 2016년 5월 15일 (주일) 오피니언 제139호 제139호 종 합 2016년 5월 15일 (주일) 3 사 설 동성애, 증오와 정죄로는 막을 수 없다 교회보기 가정의 달에 보는 사회 환경의 비애 이모 권사와 박모 목사 이단성 연구 조사키로 한국 시론 어머니가 있었

2 2016년 5월 15일 (주일) 오피니언 제139호 제139호 종 합 2016년 5월 15일 (주일) 3 사 설 동성애, 증오와 정죄로는 막을 수 없다 교회보기 가정의 달에 보는 사회 환경의 비애 이모 권사와 박모 목사 이단성 연구 조사키로 한국 시론 어머니가 있었 하나님의나라 선교에 앞장서는 의료 법인 평강 치과 의원 진료상담예약 안내 TEL. 032-652-7528 / 651-7528 2012년 11월 4일 창간 안내 구독 배달 02)3675-6113 www.cknews.co.kr 제139호 2016년 5월 15일 (주일) 동성애 논란 멈추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 한국논단 효심, 효도, 효덕, 효행 한국교회, 동성애

More information

<626B32303132B0ADBFF8B0FCB1A4C1F8C8EFBDC3C3A530392E687770>

<626B32303132B0ADBFF8B0FCB1A4C1F8C8EFBDC3C3A530392E687770> 2012 강원관광진흥시책 목 차 Ⅰ 최근 관광동향 및 대응방안 5 Ⅱ 2011년도 주요성과 6 Ⅲ 강원관광 의 목표와 과제 7 Ⅳ 2012 강원관광 주요시책 9 Ⅴ 2012년도 주요 사업별 투자계획 135 강원관광 기본통계 139 최근 관광동향 및 대응방안 세계 관광시장은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일본 대지진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2003년 이후 6년만에 국제관광경기는

More information

<B4EBBACFC0DAB7E1C1FD2E687770>

<B4EBBACFC0DAB7E1C1FD2E687770> Symposium 目 次 Ⅰ. 회의 일정 Ⅱ. 주제논문 발표 1. 제1패널: 최근 북한 정세와 변화 가능성 북한의 권력개편과 대남전략 변화가능성: 2 0 1 2 년 4 월 행 사 의 의 미 를 중 심 으 로 ( 유 동 열 ) 1 북한정권의 본질과 대외협상 목표: 고립의 심화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이승열) 37 2. 제1패널: 최근 북한 정세와 변화 가능성

More information

접경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방안 김영우 국회의원 접경지역에 대한 관심고조와 인식전환에 따라 정부에서도 접경지역에 대한 발전전략을 점진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의 접경지역 발전정책 추진방향은 한반도종합개발계획의 틀 안에서 보다 구체화 되고 있으며

접경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방안 김영우 국회의원 접경지역에 대한 관심고조와 인식전환에 따라 정부에서도 접경지역에 대한 발전전략을 점진적으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부의 접경지역 발전정책 추진방향은 한반도종합개발계획의 틀 안에서 보다 구체화 되고 있으며 제5호 2009. 10. 15 (목) 1 2 3 4 시론 접경지역 발전을 중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방안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정부의 정책 / 남북협력을 위한 녹색평화지구의 전략적 조성 / 대륙-해양 연결망 구축 및 접경지역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국회의원 김영우 현안분석 남북경제교류의 동향과 과제 남북관계의 변화와 남북경제교류의 동향 / 남북경제교류의

More information

발행인

발행인 Ⅰ. 검토배경 1 FIP-2016-0003 (통권 제 228호, 2016. 06) 한일관광의 성과 비교와 한국관광에 주는 시사점 Ⅱ. 일본관광 성과에 비춰본 한국관광의 5대 실패 2 Ⅲ. 일본관광의 성공요인 6 Ⅳ. 일본관광 성과로부터의 시사점 13 Ⅴ. 결론 21 FKI Issue Paper는 경제 및 정치 사회분야에서 우리 모두가 대비해야 할 현안에 대한

More information

2015년도 정기총회 자료집 강릉의제21실천협의회 2015년 정기총회 일시 : 2015년 1월 20일(화) 오전 11시 장소 : 라카이샌드파인리조트 한송홀 210-703 강원도 강릉시 강릉대로33 강릉시청 9층 강릉의제21 사무국 전화 : 033-648-3390/640-5741~2 팩스 : 033-648-1227 카페 : http://cafe.daum.net/6483390

More information

목 차 1. 공통공시 총괄 1 2. 살림규모 6 2-1 세입결산 3 2-2 세출결산 5 2-3 중기지방재정계획 7 3. 재정여건 8 3 1 재정자립도 8 3 2 재정자주도 9 3-3 재정력지수 10 3-4 통합재정수지 11 4. 채무 및 부채 12 4-1 지방채무 현황

목 차 1. 공통공시 총괄 1 2. 살림규모 6 2-1 세입결산 3 2-2 세출결산 5 2-3 중기지방재정계획 7 3. 재정여건 8 3 1 재정자립도 8 3 2 재정자주도 9 3-3 재정력지수 10 3-4 통합재정수지 11 4. 채무 및 부채 12 4-1 지방채무 현황 2014년도 연천군 지방재정공시 연 천 군 목 차 1. 공통공시 총괄 1 2. 살림규모 6 2-1 세입결산 3 2-2 세출결산 5 2-3 중기지방재정계획 7 3. 재정여건 8 3 1 재정자립도 8 3 2 재정자주도 9 3-3 재정력지수 10 3-4 통합재정수지 11 4. 채무 및 부채 12 4-1 지방채무 현황 12 4 1-1지방채발행 한도액 및 발행액 14

More information

2 지 방 자 치 <제189호> 광주뉴스 노철래 의원,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문화스포츠센터, 명예회원 위촉 경안동 소로 개설 시청사 진입로 확 포장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문화스포츠센터에서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2명을 명예 회원으로 선정하고,

2 지 방 자 치 <제189호> 광주뉴스 노철래 의원, 특별교부세 8억원 확보 문화스포츠센터, 명예회원 위촉 경안동 소로 개설 시청사 진입로 확 포장 광주도시관리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문화스포츠센터에서 회원들에게 귀감이 되는 2명을 명예 회원으로 선정하고, 광주뉴스 www.gjnews.net 경기지역 언론사협회 회원사 / ABC협회 회원사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찾아라 제189호 2015년 5월 22일~ 2015년 5월 28일 (우) 464-807 경기도 광주시 역동 27-63 (3층) 대표전화 : (031)797-0002 중소기업-APT건설사, 만남의 장 25개 지역업체 제품 우수성 홍보 시의회, 부평깡통시장

More information

식도락이 삶을 휘돌아 가다 01 전통방식 그대로, 전국 제일의 맛있는 떡마을 양양 송천 떡 마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송천마을은 산 높고 골 깊은 두메산골이다. 그런데도 궁벽하지 않다. 언제부턴가 전국 제일의 떡마을로 유명해졌다. 마을 사람들끼리 손을 맞잡고 마음

식도락이 삶을 휘돌아 가다 01 전통방식 그대로, 전국 제일의 맛있는 떡마을 양양 송천 떡 마을 강원도 양양군 서면 송천리 송천마을은 산 높고 골 깊은 두메산골이다. 그런데도 궁벽하지 않다. 언제부턴가 전국 제일의 떡마을로 유명해졌다. 마을 사람들끼리 손을 맞잡고 마음 강마을 이야기 둘. 식도락이 삶을 휘돌아가다 양양 송천떡마을 058 전통방식 그대로, 전국 제일의 맛있는 떡마을 _ 양영훈 병천 순대마을 064 장터의 별미였던 순대, 순대거리를 이루다 _ 유현영 옥천 도리뱅뱅이마을 070 강태공이 낚아 올린 민물고기의 향연 _ 양영훈 여주 천서리 막국수촌 076 그리운 고향의 맛을 만나는 곳 _ 유현영 임진강 임진마을 082

More information

<B1E2BABBB0FAC1A62831302D323329C3D6BCBAB7CF2E687770>

<B1E2BABBB0FAC1A62831302D323329C3D6BCBAB7CF2E687770> Current status and issues of local participation in the major DMZ projects of Gangwon Province 발 간 사 DMZ일원에 비춰지고 있는 국민적인 관심은 근본적으로 건강한 것입니다. 남북한 사 이의 아픔과 갈등을 상징했었던 이 지역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지역발전의 가능성 이 부각되고

More information

<28323031352D31302D3134292032303135B3E2B5B520C1A4BACE20BCBAB0FAB0E8C8B920C6F2B0A15FB4D9BACEC3B35F313031332DC3D6C1BE2E687770>

<28323031352D31302D3134292032303135B3E2B5B520C1A4BACE20BCBAB0FAB0E8C8B920C6F2B0A15FB4D9BACEC3B35F313031332DC3D6C1BE2E687770> 2015년도 정부 성과계획 평가 총괄 다부처 2015년도 정부 성과계획 평가 총괄 다부처 총 괄I 조영철 사업평가국장 기획 조정I 정문종 사회사업평가과장 진 익 경제사업평가과장 최미희 산업사업평가과장 조신국 행정사업평가과장 박홍엽 공공기관평가과장 작 성I 구슬이, 이지연, 한길수, 김상우, 이채정 심지헌, 한노덕, 한정수, 곽보영 조윤희, 허가형, 안태훈,

More information

제 출 문 국방부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국방부에서 의뢰한 긴급예비군 편성 및 운용 의 최종 연구보고서로 제출합니다. 경 고 문 본 책자를 취급함에 있어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군사 목적이외의 사용을 금함. 국방부장관 승인 없이 복제 및 인용을 금함. 2012

제 출 문 국방부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국방부에서 의뢰한 긴급예비군 편성 및 운용 의 최종 연구보고서로 제출합니다. 경 고 문 본 책자를 취급함에 있어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군사 목적이외의 사용을 금함. 국방부장관 승인 없이 복제 및 인용을 금함. 2012 2012 국방부 용역과제 추진계획 보고 긴 급 예 비 군 편 성 및 운 용 방 안 연 구 2012. 8. 26. 제 출 문 국방부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국방부에서 의뢰한 긴급예비군 편성 및 운용 의 최종 연구보고서로 제출합니다. 경 고 문 본 책자를 취급함에 있어 다음 사항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군사 목적이외의 사용을 금함. 국방부장관 승인 없이 복제 및

More information

untitled

untitled 정책연구 2006-04 기술혁신지원제도의 효과분석과 개선방안 신태영 송종국 안두현 이우성 정승일 송치웅 손수정 김현호 허현회 한기인 머리말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가경제발전 및 성장 잠재력의 확충을 위 한 주요 동인으로서 기업의 기술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부는 기업 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과학기술부가

More information

장: 100 지방세수입 관: 110 지방세 항: 113 지난년도수입 장ㆍ관ㆍ항ㆍ목 113-01 지난년도수입 800,000 700,000 100,000 [ 일반회계 ] 800,000 700,000 100,000 < 세무과 > 800,000 700,000 100,000 지

장: 100 지방세수입 관: 110 지방세 항: 113 지난년도수입 장ㆍ관ㆍ항ㆍ목 113-01 지난년도수입 800,000 700,000 100,000 [ 일반회계 ] 800,000 700,000 100,000 < 세무과 > 800,000 700,000 100,000 지 세 입 예 산 사 업 명 세 서 2010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장: 100 지방세수입 관: 110 지방세 항: 111 보통세 장ㆍ관ㆍ항ㆍ목 총 계 201,070,276 193,943,752 7,126,524 100 지방세수입 50,884,771 51,275,000 390,229 110 지방세 50,884,771 51,275,000 390,229 111 보통세

More information

ePapyrus PDF Document

ePapyrus PDF Document ISSUE ANALYSIS 비지상파 다큐멘터리의 해외 진출 전략 강명현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 1. 서론 방송 장르로서 다큐멘터리는 사회적 이슈를 생산하고 방 송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크다. 또한 다큐는 여타 장르에 비해 제작비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시청률은 그리 나쁘지 않은 특성을 지니고 있다. 예컨대, 소수의 대작을 제 외하면 대다수의

More information

레이아웃 1

레이아웃 1 Vol. 46 07 포토에세이 차례 해솔마을7단지 주민들과 이야기 나누는 이재홍 시장 대한민국 희망도시 를 위해 첫 발을 내딛은 지 벌써 2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달리기로 치면 반환점을 도는 시점일 것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경주하다보니 기쁨과 보람의 순간들도 많았습니다. 살고 싶은 도시, 기업이 편한 파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 여러분도 함께 애써주셨습니다.

More information

직무연수 일정표 기 간 : 2012.11.23.(금) ~ 11.24.(토) 장 소 : 고성청소년수련원, 가평고등학교 참석대상 : 교육과정 담당 교원 및 전문직 (교무부장, 컨설팅지원단, 장학사) 일 정 표 일 자 시 간 내 용 비 고 13:40~14:00 등록 14:0

직무연수 일정표 기 간 : 2012.11.23.(금) ~ 11.24.(토) 장 소 : 고성청소년수련원, 가평고등학교 참석대상 : 교육과정 담당 교원 및 전문직 (교무부장, 컨설팅지원단, 장학사) 일 정 표 일 자 시 간 내 용 비 고 13:40~14:00 등록 14:0 발 간 등 록 번 호 인천교육-2012-0155 을 주는 희망찬 인천교육 인성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직무연수 기간 : 2012.11.23.(금) ~ 11.24.(토) 대상 : 교육과정 담당교원, 전문직 - 1 - 직무연수 일정표 기 간 : 2012.11.23.(금) ~ 11.24.(토) 장 소 : 고성청소년수련원, 가평고등학교 참석대상 : 교육과정

More information

○ 군사학과 10년사 발간 추진

○ 군사학과 10년사 발간 추진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10년 2004-2013 대전대학교 군사학과 발간사 지난 10년과 군사학과의 미래와 웅비를 위하여 군사학과장 박 용 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합니다. 대전대학교 군사학과는 2004년에 대한민국 최초 민간사관학교로 창설되어 이제 10돌을 맞았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는 연속성을 지닌 하나이며, 과거의 노력의 결과는 현재의 군사학과를

More information

¾î±úµ¿¹«¼Ò½ÄÁöÃÖÁ¾

¾î±úµ¿¹«¼Ò½ÄÁöÃÖÁ¾ 평화를 통해 평화를 배우고, 평화를 전파하다! 피스리더 아카데미 정전 60주년인 2013년 어린이어깨동무는 어린이들과 함께 비평화를 넘어서 평화로 나가는 흥미롭고 역동적인 시간을 만들어갑니다! www.okfriend.org 생명에 대한 도덕적 책임과 용기 이기범 어린이, 평화를 디자인하다 키키 교실에 고양이를 풀다 남경완 통권 97호 2013 01 02 4월부터

More information

종합 시민불편 주는 노제 없이 검소한 마지막 길 ᙝ ᮝ ᙝᚍ ⒁ ᨪ 오늘 YS 영결식 ᵒᱥ ᣇ ᛄ Ỽ ᙞᗨ ᛄ ᘨΉ Ὴ ᮝ ᚴ ᵒ ᨪ Ṵ 국회의사당 뜰서 장례 시작 ἀ ᵤ ᨪ 고 김영삼 전 대통령 국가장 영 결식이 26일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상도동 사저~ 현충원 안장 영결식에는 유족과 친지, 장례 ᙝᗪ ᙝ ⑫ ᨪ ᛄ ᙞᗨ ᗺ ῦ ⒉ ⓾ᙽᚴ ᚴᗪ ᠹ a ᙞᗨ

More information

사회진보연대 광주전남지부

사회진보연대 광주전남지부 사회진보연대 광주전남지부 People's Solidarity for Social Progress In GwangJu-JunNam 광주광역시 북구 신안동 135-7 2층 T.062-522-0518 F.062-443-0519 pymjhd@gmail.com pa.jinbo.net 1월 1주차 반전평화 동향분석 2016년 1월 1일 ~ 1월 11일 주요 키워드 1.

More information

국내유사보험감독및사업현황.PDF

국내유사보험감독및사업현황.PDF 2002. 7 ,..,. 2001, 15 7, 50 24% 29%. 5 0.2%, 17.5%... 32,.. ,,. ( ). 2002 7 . 1 1. 1 2. 3 3. 7 4. 19. 26 1. 26 2. 39 3. 52 4. 63 5. 74. 89 1. 89 2. 97 3. 104 4. 109 5. 118 6. 123 7. 127 8. 135 9. 139

More information

<C3D6C1BEC3E2B7C25FB3F3BCF6BBEAB0E1B0FA5F313432C2F72E687770>

<C3D6C1BEC3E2B7C25FB3F3BCF6BBEAB0E1B0FA5F313432C2F72E687770> 강원농수산포럼 제142차 정기세미나 결과보고서 6차산업 활성화와 유통문제 해결을 통한 강원 농가소득 증대 방안 2014. 02. 19. 강원농수산포럼 인 사 말 본 책자는 2014년 02월 19일 강원농수산포럼이 개최한 제142차 정기세미나 6차산업 활성화와 유통문제 해결을 통한 강원 농가소득 증대방안 의 결과보고 서입니다. 봄소식이 완연한 가운데, 오늘

More information

경희 193_01

경희 193_01 발행인 : 남순건 / 편집장 : 주지영 / 편집부장 : 한승원 경희대학교 대학원보사 1986년 2월 3일 창간 130-70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전화(02)961-0139 팩스(02)966-0902 2013. 05. 06(월요일) vol. 193 The Graduate School News http://www.khugnews.co.kr 인터뷰

More information

2 ring-of-14-cubes.5 by Ardonik(@https://www.flickr.com/photos/ardonik/3274122364/) 공동체를 넘어선 공동체 / 도연명 한국의 지역공동체운동과 마을만들기운동 / 김성균 동학이 꿈꾸는 이상적인 공동체 / 박

2 ring-of-14-cubes.5 by Ardonik(@https://www.flickr.com/photos/ardonik/3274122364/) 공동체를 넘어선 공동체 / 도연명 한국의 지역공동체운동과 마을만들기운동 / 김성균 동학이 꿈꾸는 이상적인 공동체 / 박 http://popolo21.tistory.com 2015년 7월 월간 개벽신문 45호 은 1920.6.25에 창간된 지의 정신을 계승하는 신문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사람 정의로운 연대 발행처 개벽하는사람들 발행일 2015년 7월 1일 등록번호 종로라003231 발행인 김산 편집인 최명림 주간 박길수 편집장 임소현 편집위원 고시형 권복기

More information

관광 및 여가활동 이정훈(경기개발연구원) 1. 현대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여가활동 변화의 방향 2. 여가관광 공간의 형성과 변천 3. 지역 이미지, 축제와 관광개발 4. 수도권의 여가공간 구조와 관광개발계획 관광 및 여가활동 관광 및 여가활동 1. 현대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여가활동 변화의 방향 현대의 사회경제적 발전은 인간의 존재 기본 기능 중에서 여가 및

More information

<C1A4C3A5B8DEB8F05FC1A6343136C8A35FC1A63132C2F720BBFDB9B0B4D9BEE7BCBAC7F9BEE020B4E7BBE7B1B920C3D1C8B82843424420434F503132295FBCBAB0FABFCD20B0FAC1A62E687770>

<C1A4C3A5B8DEB8F05FC1A6343136C8A35FC1A63132C2F720BBFDB9B0B4D9BEE7BCBAC7F9BEE020B4E7BBE7B1B920C3D1C8B82843424420434F503132295FBCBAB0FABFCD20B0FAC1A62E687770> 2014. 11. 28 제 416 호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CBD COP12), 성과와 과제 박상용(부연구위원) 김점수(선임연구위원) 정책메모 2014-94호 2014. 11. 28 제 416 호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 총회 (CBD COP12), 성과와 과제 박상용(부연구위원) 김점수(선임연구위원) UN은 1992년 리우 정상회의에서

More information

2 2015년 3월 6일 금요일 종윦윦합 美국민 반한 감정 커질라 한미동맹 흔들릴 만큼 약하지 않다 주한 미국대사 피습 양국 관계 어떻게 될까 정부, 파장 최소화 주력 단발사건 규정 美 협력 확인 버지니아 공대생 총기난사 사건때도 별다른 영향 없어 주한 미국대사가 서울

2 2015년 3월 6일 금요일 종윦윦합 美국민 반한 감정 커질라 한미동맹 흔들릴 만큼 약하지 않다 주한 미국대사 피습 양국 관계 어떻게 될까 정부, 파장 최소화 주력 단발사건 규정 美 협력 확인 버지니아 공대생 총기난사 사건때도 별다른 영향 없어 주한 미국대사가 서울 X\[[T`WW[ U U U G 인천 -2~7 윦대표전화 : (인천) 032-761-0001 (경기) 031-898-6767 8 강화 -5~7 윦윦오늘의 날씨 [인천판] 제7681호 2015년 3월 6일 (금) 윞創刊 1988년 7월 20일 송도 LNG기지 증설 여론수렴 기회 막혔다 윦윦반대 대책위, 市 행자부 등에 주민투표 여부 질의윦 불가 통보

More information

[국토해양부] "내수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규제개선이 정답이다! " - 음식점 옥외영업 허용, 외국인전용 시내면세점 도입,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업무 전면 개방, 공간 부 동산 기상 특허 통계 등 공공정보 DB 민간제공 확대 등 -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손경식)는

[국토해양부] 내수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규제개선이 정답이다!  - 음식점 옥외영업 허용, 외국인전용 시내면세점 도입,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업무 전면 개방, 공간 부 동산 기상 특허 통계 등 공공정보 DB 민간제공 확대 등 -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손경식)는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 270호 (2011년 8월 넷째 주 ) 연구기 획조정 실 Tour.go.kr [국토해양부] "내수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규제개선이 정답이다!" 2 [국토해양부]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실적 4 [국토해양부] 4대강 살리기 16강 이벤트 개최 7 [기획재정부] 고택 종택 등 전통문화를 활용한 지역 관광활성화 추진 8 [문화체육관광부]

More information

<312D33B9E8B1B9BFAD2DC6EDC1FD2E687770>

<312D33B9E8B1B9BFAD2DC6EDC1FD2E687770> 49 한반도의 국토경쟁력 강화전략과 개발재원 확보방안 배국열(한국토지주택공사ˑ대전대) Ⅰ Ⅱ Ⅲ Ⅳ Ⅰ. 문제 제기 이 글은 남북한 정부가 따로 있는 상황에서 한반도를 어떻게 개발해야 한반도의 경쟁력을 높 이겠는가? 를 다룬다. 정치적 통일 이후의 한반도 청사진을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실현하느냐? 도 물론 유의미하나, 정치적 통일의 변수는 워낙 다양하므로 사상누각이

More information

언론의 자유 책임 독립 89 1. 정치권력으로부터의 자유 2013-1095 신문윤리강령 위반 서울경제 발행인 김 인 영 <주 < 문 > 서울경제 2013년 4월 9일자 6면 흔들림없는 김무성 제목의 기사에 대해 주의 조처한다. <이 < 유 > 1. 서울경제는 위 적시

언론의 자유 책임 독립 89 1. 정치권력으로부터의 자유 2013-1095 신문윤리강령 위반 서울경제 발행인 김 인 영 <주 < 문 > 서울경제 2013년 4월 9일자 6면 흔들림없는 김무성 제목의 기사에 대해 주의 조처한다. <이 < 유 > 1. 서울경제는 위 적시 언론의 자유 책임 독립 언론의 자유 책임 독립 89 1. 정치권력으로부터의 자유 2013-1095 신문윤리강령 위반 서울경제 발행인 김 인 영 서울경제 2013년 4월 9일자 6면 흔들림없는 김무성 제목의 기사에 대해 주의 조처한다. 1. 서울경제는 위 적시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8일 4 24

More information

[경기도] 방한 태국인 80%가 경기도 찾는 이유는? 34 [경기도] 경기도 농촌관광 활성화에 300억 원 투자 35 [경기도] 역사문화길 삼남길에 걷는 재미 더한다 36 [경상북도] 경북 전통한옥 체험숙박 대박 조짐 38 [경상남도] 경상남도, 하동항 신규건설, 조선

[경기도] 방한 태국인 80%가 경기도 찾는 이유는? 34 [경기도] 경기도 농촌관광 활성화에 300억 원 투자 35 [경기도] 역사문화길 삼남길에 걷는 재미 더한다 36 [경상북도] 경북 전통한옥 체험숙박 대박 조짐 38 [경상남도] 경상남도, 하동항 신규건설, 조선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 345호 (2013년 2월 셋째 주) 정책정보통계센터 Tour.go.kr [국토해양부] 연안침식 증가 추세, 정비예산 2배 늘려 3 [국토해양부] 멸종위기 해양동물을 실내 번식으로 보호한다 5 [국토해양부] 설 연휴 연안여객선 수송실적 전년 比 7% 상승 6 [국토해양부] 서울-홍콩 항공노선 요금 스케줄 선택 폭 확대된다 8 [지식경제부]

More information

2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종윦윦합 인천도시공 급한 불 끄기만 급급 부채비율 줄였는데 빚은 눈덩이 자산 헐값 매각 되레 손실 발생 지난해 부채 3491억증가 시자본출자로 부채비율다소감소 근본적 자구책 미비 인천도시공사의 부채가 지난 한 해동안수천억원늘어난것으로

2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종윦윦합 인천도시공 급한 불 끄기만 급급 부채비율 줄였는데 빚은 눈덩이 자산 헐값 매각 되레 손실 발생 지난해 부채 3491억증가 시자본출자로 부채비율다소감소 근본적 자구책 미비 인천도시공사의 부채가 지난 한 해동안수천억원늘어난것으로 X\[[T`WW[ U U U G 인천 -2~5 윦대표전화 : (인천) 032-761-0001 (경기) 031-898-6767 8 강화 -4~6 윦윦오늘의 날씨 [인천판] 제7684호 2015년 3월 11일 (수) 과세폭탄, 인천 재정건전화 걸림돌 시는 최대 국비 보통교부세 확보 지방채 조기 상환 등 계획 세워도 부지 매각 시세차익 따른 세부담 세금소송

More information

레이아웃 1

레이아웃 1 FUSION NOW 2012 SPRING 에너지 작합니다. 의 꿈 시 꿈꿔온 소에서 구 인류가 연 융합 국가핵 대전광역시 유성구 과학로 169-148 Tel_042)879-6000 FAX_042)879-6977 http://www.nfri.re.kr http://m.nfri.re.kr/ Twitter : @kstar_iter Facebook : /fusionnow

More information

2 종윦윦합 인천관광공 설립 본격화 수익성 우려 덜어낼까 시, 조례 입법예고 현금 50억 하버파크호텔 출자키로 시민단체, 재정난 속 적자 예상 건전화 로드맵 공개 요구 인천관광공사 설립이 가시화됐 인천시는 11일 인천관광공사 설 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을 입법 예고

2 종윦윦합 인천관광공 설립 본격화 수익성 우려 덜어낼까 시, 조례 입법예고 현금 50억 하버파크호텔 출자키로 시민단체, 재정난 속 적자 예상 건전화 로드맵 공개 요구 인천관광공사 설립이 가시화됐 인천시는 11일 인천관광공사 설 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을 입법 예고 인천 11~16 윦대표전화 : (인천) 032-761-0001 (경기) 031-898-6767 8 강화 10~16 윦윦오늘의 날씨 [인천판] 제7728호 2015년 5월 12일 (화) 미단시티 잡아라 윦해외 큰손 쩐의 전쟁 中 신화련 그룹, 유 시장 만나 10억 달러 투자의사 타진 현재 홍콩 주대복 등 7곳 이상 물밑 경쟁윦 윦市는 관망 중 영종도

More information

1626??_레이아웃 1

1626??_레이아웃 1 주간국방논단 발행처 한국국방연구원 발행인 한홍전 편집인 김종탁 www.kida.re.kr 제1626호(16-29) 2016년 7월 4일 미래 군수지원능력 향상을 위한 드론 활용 방안 이지형 국방부 장비관리과 홍록지 한국국방연구원 국방운영연구센터 미래 군수지원환경은 전방위적 군수지원을 요구하지만, 군수지원인력의 감축과 장비유지비 증가로 인한 예산과 인력 제약으로

More information

2 종합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제21543호 도내 고속도로 국도 11구간 개선 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한 중 R&D센터 유치 추진 개 국도 구간은 새로 들어설 예정이 CAPI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 첨단연구단지에 중국 자본을 유치 회 산하로 1995년

2 종합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제21543호 도내 고속도로 국도 11구간 개선 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한 중 R&D센터 유치 추진 개 국도 구간은 새로 들어설 예정이 CAPI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 첨단연구단지에 중국 자본을 유치 회 산하로 1995년 2 종합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제21543호 도내 고속도로 국도 11구간 개선 선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 한 중 R&D센터 유치 추진 개 국도 구간은 새로 들어설 예정이 CAPI는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 첨단연구단지에 중국 자본을 유치 회 산하로 1995년 설립돼 해외 투자 하면 개발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유치 등을 담당하는 기구다. 경기 으로

More information

<313320205BB0E6C1A65DB0F8B0B32DC1F6BDC4C0E7BBEAC0CEB7C220BCF6B1DEC0FCB8C120BFACB1B85FC0CCC1D6BFAC28C3D6C1BE292E687770>

<313320205BB0E6C1A65DB0F8B0B32DC1F6BDC4C0E7BBEAC0CEB7C220BCF6B1DEC0FCB8C120BFACB1B85FC0CCC1D6BFAC28C3D6C1BE292E687770> 인프라 기초연구과제 최종보고서 지식재산 동향 및 미래전망 Intellectual Property Trends and Prospects - 지식재산인력 수급전망 연구 - 2013. 12 제 출 문 특허청장 귀하 본 보고서를 인프라사업의 기초연구활성화 연구과제 중, 지식재산 동향 및 미래전망 - 지식재산인력 수급전망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3년

More information

한마디

한마디 한마디 환경과 굴렁쇠 소개글 내마음 이야기 목차 1 2013년 1월9일 요즘 이야기 7 2 가까운 사람이 배신 할 경우? 9 3 2013년 1월3일 요즘 이야기 11 4 여러분 계사년 언제나 초심 그리고 복만이 받으세요 13 5 2012년 12월24일 요즘 이야기 15 6 그냥 한말씀 전달 합니다 17 7 환경과 굴렁쇠를 찾는 모든분들에게 19 8 2012년

More information

0 1 경기도의 중심 수원 수원으로의 여행은 정조를 만나러 가는 여행이에요. 수원과 정조의 인연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이곳으로 옮기면서 시작되었어요. 수원화성과 융건릉, 용주사를 여행하며 정조가 수원화성을 지은 뜻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1 사회 2 고장의 자

0 1 경기도의 중심 수원 수원으로의 여행은 정조를 만나러 가는 여행이에요. 수원과 정조의 인연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이곳으로 옮기면서 시작되었어요. 수원화성과 융건릉, 용주사를 여행하며 정조가 수원화성을 지은 뜻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3-1 사회 2 고장의 자 체험놀이터 경기도 * 모든 자료의 저작권은 경기관광공사에 있으므로, 무단 전재와 복제, 전송을 금합니다. * 스탬프 날인 장소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관광포털(www.ggtour.or.kr)에서 확인하세요. * 5월중에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가 운영될 예정입니다. 0 1 경기도의 중심 수원 수원으로의 여행은 정조를 만나러 가는 여행이에요. 수원과 정조의 인연은

More information

2 개벽필법 공자( 孔 子 ), 몸으로 말하다 김 동 민 한양대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1980년대에 청춘을 보낸 사람들은 호주의 세계 적인 팝가수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John Olivia, 1948~ )을 기억할 것이다. 그녀의 노래 중에 1981

2 개벽필법 공자( 孔 子 ), 몸으로 말하다 김 동 민 한양대신문방송학과 겸임교수 1980년대에 청춘을 보낸 사람들은 호주의 세계 적인 팝가수 올리비아 뉴튼 존(Olivia Newton-John Olivia, 1948~ )을 기억할 것이다. 그녀의 노래 중에 1981 http://popolo21.tistory.com 2015년 3월 월간 개벽신문 41호 은 1920.6.25에 창간된 지의 정신을 계승하는 신문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행복한 사람 정의로운 연대 발행처 개벽하는사람들 발행일 2015년 3월 1일 등록번호 종로라003231 발행인 김산 편집인 최명림 주간 박길수 편집장 임소현 편집위원 고시형 권복기

More information

2 215년 3월 27일 금요일 종윦윦합 인천AG조직위 법인 해산 수순 방송권판매호조로2억남아 위원총회서 결의안 의결 8년간 준비과정 결과 등 보고 잔여현금 제세공과금 정산한 나머지 국가 시에 배분키로 2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원회는 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

2 215년 3월 27일 금요일 종윦윦합 인천AG조직위 법인 해산 수순 방송권판매호조로2억남아 위원총회서 결의안 의결 8년간 준비과정 결과 등 보고 잔여현금 제세공과금 정산한 나머지 국가 시에 배분키로 2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 원회는 26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 X\[[T`WW[ U U U G 인천 5~13 윦대표전화 : (인천) 32-761-1 (경기) 31-898-6767 8 강화 3~13 윦윦오늘의 날씨 [인천판] 제7696호 215년 3월 27일 (금) 검단신도시,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활성 기대감 대법, 강화 김포 어민 침출수 피해 관련 77억 원대 배상판결 수도권매립지 환경줄소송 신호탄인가 인천연안

More information

95호표지-최종

95호표지-최종 2014 APR >>> MAY Vol.95 95 제16기 국내지역회의가 개최됩니다! 한반도 통일시대 기반 구축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해 건의하고, 국내 자문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2014년 6월 16일(월)~7월 7일(월), 국내 시도별로 개최 참석 대상 국내 전체 자문위원 1만6660명 회의 내용 - 통일정책 추진에 관한 보고 - 자문위원

More information

한국YWCA 100대 보물찾기13 2016. 4 사회운동가이자 여성운동가였던 유각경 (1892~1966) 표지이야기 서귀포YWCA의 4.13 총선 투표참여 캠페인 현장 목 차 04 이달의 생각 십만 회원이 힘차게 울리는 YWCA 새벽종소리 원영희 05 말씀 묵상 말씀이

한국YWCA 100대 보물찾기13 2016. 4 사회운동가이자 여성운동가였던 유각경 (1892~1966) 표지이야기 서귀포YWCA의 4.13 총선 투표참여 캠페인 현장 목 차 04 이달의 생각 십만 회원이 힘차게 울리는 YWCA 새벽종소리 원영희 05 말씀 묵상 말씀이 YWCA 목적 젊은 여성들이 하나님을 창조와 역사의 주로 믿으며 인류는 하나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임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치심을 자기 삶에 실천함으로써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 保 全 )이 이루어지는 세상을 건설함을 목적으로 한다. 화인( 火 印 ) 도종환 월 간 한 국 Y W CA 2 0 1 6 년 4 월 2016년 4월호 April Vol.529

More information

2 남녀 탁구대표팀, 27일 단체전서 금메달 목표 세계최강 中과 한판승부 女팀 日 홍콩 경계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탁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대표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 내일, 대륙을 정복할 것인가 녹색 테이블의 향연, 인천아시안게임 탁 구

2 남녀 탁구대표팀, 27일 단체전서 금메달 목표 세계최강 中과 한판승부 女팀 日 홍콩 경계 25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탁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대표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 내일, 대륙을 정복할 것인가 녹색 테이블의 향연, 인천아시안게임 탁 구 인천판 인천 18~24 X\[[T`WW[ U U U G 윦대표전화 : (인천) 032-761-0001 (경기) 031-898-6767 8 강화 16~25 윦윦오늘의 날씨 제7570호 2014년 9월 26일 (금) 윞創刊 1988년 7월 20일 힘내야 흥 난다 시민은 응원 중 조직위 부실운영에 최악대회 위기 더불어 경기장 찾고 해외팀 환영도 좌초 위기

More information

Issue2015-184.hwp

Issue2015-184.hwp No.184 2015.5.13 남북한 경제통합과 통일미래도시 건설 작성 이상대 / 공감도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leesang@gri.re.kr, 031-250-3272) 목 차 쟁점과 대안 Ⅰ. 남북경제통합과 새로운 지역발전 전략 Ⅱ. 남북한 경제통합과 북부접경지역 저발전구조 Ⅲ. 접경지역 개발과 경제통합 추진 사례 Ⅳ. 정책적 시사점 이슈 & 진단 은 특정분야의

More information

<BFC0B7A3C1F6C4B72DBBE7BFEBC0DABCB3B8EDBCAD5FC8AEC0E5BABB28343070C7D1B1DB295F32303133303631312E6169>

<BFC0B7A3C1F6C4B72DBBE7BFEBC0DABCB3B8EDBCAD5FC8AEC0E5BABB28343070C7D1B1DB295F32303133303631312E6169> SMART CAM 내 손안의 스마트 CCTV Orange Box 400/800 사용자 설명서 Part.01 시작에 앞서 일러두기 본 설명서를 분실하였을 경우 http://myorangecam.com 에서 설명서를 다운받아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PDF 문서는 Adobe Reader 가 PC에 설치되 있어야 하며 http://kr.adobe.com 에서

More information

머리말 2013년 2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희망의 새 시대 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 다. 당시 국내외 여건은 감히 희망 을 말하기 힘들 정도로 절망적이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경제는 침체의 터널에 빠져 있었고, 한국경제 역시 활력을 찾아 볼 수 없

머리말 2013년 2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희망의 새 시대 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 다. 당시 국내외 여건은 감히 희망 을 말하기 힘들 정도로 절망적이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경제는 침체의 터널에 빠져 있었고, 한국경제 역시 활력을 찾아 볼 수 없 Ⅳ. 평화통일 기반구축 머리말 2013년 2월, 박근혜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희망의 새 시대 를 열겠다고 선언했습니 다. 당시 국내외 여건은 감히 희망 을 말하기 힘들 정도로 절망적이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로 세계경제는 침체의 터널에 빠져 있었고, 한국경제 역시 활력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가계부채와 청년실업 문제는 위기감을 더했습니다. 대한민국이

More information

歯기관별주요정책과제평가결과(`01[1].하).hwp

歯기관별주요정책과제평가결과(`01[1].하).hwp < 3 > 2001 ( ) ( ) 8, 1, 2, 11 22 34 (1) 1 1 2 GDP ( ) : '00 '01.1/ 4 2/ 4 3/ 4 0.3%p 0.4%p 0.5%p 0.9%p ( 01.10 150.6 ) ( ):(99 ) 61.0(12.9%) (00 ) 42.1(8.0%) (01.9 ) 27.4(5.04%) ( ): ( 98) 18.9 ( 99)

More information

¼Ò½ÄÁö09034º°»ö

¼Ò½ÄÁö09034º°»ö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북한선교 소식지 통권 43호 www.durihana.com 혹독한 고향 땅을 탈출한 탈북자들에게 중국을 가로질러가는 3000km 넘는 위험천만한 여정은 시작에 불과하다. 국경을 무사히 넘고 나면 이들은 전혀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나가야 한다. 2009 3 4 NATIONAL 특집 두리하나 - GEOGRAPHIC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력취재

More information

Vol. 31 2013 5-6

Vol. 31 2013 5-6 2013 5-6 Vol 31 커버스토리 정년 이후 무슨 일을 할까? 노후 준비의 필수품, 연금저축계좌 인출 시대의 새로운 투자 대안 일드(Yield)형 자산 정가 2000원 의 입하( 夏 ) 양생론 5월에는 노여워하지 말자 Vol. 31 2013 5-6 Contents May June 2013 06 20 06 08 09 10 12 13 14 16

More information

untitled

untitled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126호 (2008년 10월 넷째 주) 관광산업연구실 관광지식정보 미국, 한국 비자면제국 공식 발표(외교통상부) 3 새만금 기본구상 변경 왜?(농림수산식품부) 3 프랑스서 최장 1년간 관광 취업 가능(외교통상부) 5 한국형 녹색성장 10대 추진방향(문화체육관광부) 6 오차 1m로 줄어든 위치정보 서비스 제공된다(국토해양부) 8 새해 SOC

More information

[인천광역시]2014인천~중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10.3.~10.5.개최 43 [인천광역시]주한미국인 및 미군무원대상 인천-강화 의료관광 상품 선보여 44 [울산광역시] 구석 구석 그 가을 추억 속으로 46 [경기도]평화누리길 걷기 및 자전거 투어 행사 성료 47 [경

[인천광역시]2014인천~중국 문화관광 페스티벌 10.3.~10.5.개최 43 [인천광역시]주한미국인 및 미군무원대상 인천-강화 의료관광 상품 선보여 44 [울산광역시] 구석 구석 그 가을 추억 속으로 46 [경기도]평화누리길 걷기 및 자전거 투어 행사 성료 47 [경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425호 (2014년 9월 셋째 주) 정책정보통계센터 Tour.go.kr [국토교통부]강릉에 한옥마을 평창올림픽 통해 한옥 알린다 3 [국토교통부]청명한 가을하늘로 떠나는 온 가족 가을 나들이오늘부터 사전 신청 4 [농림축산식품부]K-Food, 中 젊은이의 마음을 움직이다! 6 [문화체육관광부]농어촌 작은 운동회 개최 8 [문화체육관광부]관광주간,교통

More information

아리솔 은 아름답고 푸르게 자란 소나무(솔)와 같은 사람이 되자 라는 뜻의 순 우리말 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어린이들이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표지인물 가족 원자력통제실에 근무하는 김현조 선임연구원의 딸

아리솔 은 아름답고 푸르게 자란 소나무(솔)와 같은 사람이 되자 라는 뜻의 순 우리말 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어린이들이 깨끗하고 맑은 마음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표지인물 가족 원자력통제실에 근무하는 김현조 선임연구원의 딸 SMART, 세계 소형 원전 시장을 선도하다 우리나라 토종 원자로 SMART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제 깜깜한 밤에도 환한 불빛을 밝히고 메마른 사막에서 맑은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세계로 나아가는 SMART, 우리의 국가대표 소형 원자로입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소형 원자로 SMART는 전기 생산과 해수담수화가

More information

스탈린 사후 북한과 소련의 관계는 부침을 반복했다

스탈린 사후 북한과 소련의 관계는 부침을 반복했다 격주 웹진 NK투데이 40호 사진여행 [사진으로 떠나는 북한여행16]평양거리를 달리는 외국인들 이슈/연재 [인기처녀 3] 북한의 대학 영어수업시간엔 우리말을 쓸까? 김정은 제1위원장 러시아방문 무산, SLBM 발사, WCD 지원... 5월 북한 외교 분석 카더라통신 철새를 너무 잡아먹어 북한에 철새가 없다? 조선일보, 이 정도면 소 설이다 뉴스 김책공업종합대학이

More information

관광정책-38호1부.indd

관광정책-38호1부.indd 2009 / winter No. 38 계간 한국관광정책 목 차 발행인 발행일 편집위원장 편집위원 정갑영 2009년 12월 30일 김상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현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사무관 김홍범 세종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 관광시론 아이폰과 한국관광 정갑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원장 4 이슈와 사람 관광은 재창조, 재충전이다 함영준 청와대

More information

2 제 369호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정부 경제계, 2017년까지 청년 20만개 일자리 창출 정부와 경제계가 청년 고용절벽 문제 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총 20 만개 이상의 일자리 기회를 만들기로 했 다. 정부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4만개 이상의

2 제 369호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정부 경제계, 2017년까지 청년 20만개 일자리 창출 정부와 경제계가 청년 고용절벽 문제 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총 20 만개 이상의 일자리 기회를 만들기로 했 다. 정부는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4만개 이상의 석간 오늘의 날씨 구독신청 02-722-8165 전국 흐리고 비 기온 24 /31 www.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음력 6월 13일) 제 369호 남북평화통일 대한 진심 어린 기원 반드시 이뤄지길 27일 오후 결혼식을 올린 배용준이 떨리고 설레는 마음 이라며 이날 SNS에 결혼 심경을 밝히며 신부인 배우 박수진과 자택 성북구에서 찍은 웨딩사진을 올렸다.

More information

2 종윦윦합 경기도, 필지별 면적 경계 등 오차 없도록 지적재조사 나서 땅분쟁 예방 올 22개 사업지구 7775필지 대상 수원 파장지구 돌입 세계표준 디지털화 작업 경기도가 지적 (地籍) 분쟁을 예 방하기 위해 올해 수원 파장지구 등 전체 쇺쇺개 사업지구 숂천숂숂쇿필지

2 종윦윦합 경기도, 필지별 면적 경계 등 오차 없도록 지적재조사 나서 땅분쟁 예방 올 22개 사업지구 7775필지 대상 수원 파장지구 돌입 세계표준 디지털화 작업 경기도가 지적 (地籍) 분쟁을 예 방하기 위해 올해 수원 파장지구 등 전체 쇺쇺개 사업지구 숂천숂숂쇿필지 X\[[T`WW[ U U U G 인천 2~5 윦대표전화 : (인천) 032-761-0001 (경기) 031-898-6767 8 강화 2~4 윦윦오늘의 날씨 [인천판] 제7671호 2015년 2월 17일 (화) 윞創刊 1988년 7월 20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사흘 앞둔 16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시립버드내어린이집에서 졸업반 어린이들이 한복을

More information

01 표1+표4.indd

01 표1+표4.indd 2015 10 vol. hyosung Monthly magazine 424 VOL.424 OCTOBER 2015 2015. October. Vol.424 24 36 04 40 44 48 52 56 60 62 64 65 72 73 16 20 08 10 14 16 20 24 28 32 36 Contents Self Improvement Road Map 04 HYOSUNG

More information

[충청북도]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준비 속속 마무리 36 [충청북도] 많이 배우고 마음껏 즐겨라( 多 學 多 樂 ) 37 [전라북도] 한 중 청소년 문화관광교류, 전북도 들썩! 39 [전라북도]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신재생에너지체험 과학캠프 큰 호응 40 [

[충청북도] 2013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 준비 속속 마무리 36 [충청북도] 많이 배우고 마음껏 즐겨라( 多 學 多 樂 ) 37 [전라북도] 한 중 청소년 문화관광교류, 전북도 들썩! 39 [전라북도] 부안 신재생에너지테마파크 신재생에너지체험 과학캠프 큰 호응 40 [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 370호 (2013년 8월 둘째 주) 정책정보통계센터 Tour.go.kr [고용노동부] 국제의료관광코디네이터 국가자격시험 첫 시행!! 3 [국토교통부] 충주에서 서해안 가는 새로운 고속도로 열린다! 5 [국토교통부] 무안 일대 관광휴양단지 은퇴자시티 개발 7 [국토교통부] 항공레저 활성화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함께 뛴다! 9 [기획재정부]

More information

별지 제10호 서식

별지 제10호 서식 국립국어원 정보 보안 업무 처리 규정 제정 2013. 12. 26. 국립국어원 예규 제 95호 일부개정 2014. 3. 10. 국립국어원 예규 제111호 제 1 장 총 칙 제 1 조(목적) 이 규정은 국립국어원의 정보보안업무 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 2 조(정의) 이 규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 각 호와 같다. 1. 부서 라

More information

2 종합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제21520호 경기 공공산후조리원도 제동 도내 메르스 한파 빠르게 풀린다 조리원 입소율도 높지 않다는 점 때 문. 도의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사업 다 1.7%포인트 더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2주차에는 전월대비 -8%로 출폭이 크게

2 종합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제21520호 경기 공공산후조리원도 제동 도내 메르스 한파 빠르게 풀린다 조리원 입소율도 높지 않다는 점 때 문. 도의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사업 다 1.7%포인트 더 감소한 수치다. 하지만 2주차에는 전월대비 -8%로 출폭이 크게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제21520호 1판 구독 광고/(031)231 5114 (032)861 3200 탄저균 백신, 내년 보급 어렵다 행정심판 카드 꺼내 든 서울시 인 (주)녹십자와 함께 제품화 연구를 수행 한 지 6년여만인 2009년 6월 백신 물질의 독성 여부를 확인하는 임상1상 시험에 성 공했다. 이후 2012년 7월 최적의 투여량을 매립지 협상

More information

2 _ 한국방송기자클럽회보 개표방송 2006년 6월 7일 수요일 _ 제82호 유비쿼터스 출구조사를 캐치프레이즈로 -개표방송 정밀분석- 이상열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석좌교수, MBC 보도본부장, 방송기자클럽 부회장 지난 5월 31일 치러진 제4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는 200

2 _ 한국방송기자클럽회보 개표방송 2006년 6월 7일 수요일 _ 제82호 유비쿼터스 출구조사를 캐치프레이즈로 -개표방송 정밀분석- 이상열 세종대 신문방송학과 석좌교수, MBC 보도본부장, 방송기자클럽 부회장 지난 5월 31일 치러진 제4회 전국 동시지방선거는 200 국민적 현안의 이해증진 한국방송기자클럽회보 bjc@kbjc.net 방송보도 발전위한 조사연구 방송인의 우의증진 친목도모 발행인 / 송석형 편집인 / 엄효섭 TEL 02-782-0002 FAX 02-761-8283 150-874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7-9 잠사회관301호 2006년 6월 7일 수요일 _ 제82호 www.kbjc.net 1989년 10월

More information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중 이 보고서를 고급연구인력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정책연 구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1년 6월 연구책임자 :김선우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공동연구자 :조성현 (창업진흥원 조사연구팀장) 남지희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원)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중 이 보고서를 고급연구인력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정책연 구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1년 6월 연구책임자 :김선우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공동연구자 :조성현 (창업진흥원 조사연구팀장) 남지희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원) 고급연구인력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2011. 6.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중 이 보고서를 고급연구인력 기술창업 활성화 방안 정책연 구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1년 6월 연구책임자 :김선우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 공동연구자 :조성현 (창업진흥원 조사연구팀장) 남지희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원) 목 차 1부 총괄편 Ⅰ.서 론 1 1.연구의 배경 1 2.연구목적

More information

<C6EDC1FD2D32303036B0FCB1A4B5BFC7E2BFA1B0FCC7D1BFACC2F7BAB8B0EDBCAD28BCF6C1A4292E687770>

<C6EDC1FD2D32303036B0FCB1A4B5BFC7E2BFA1B0FCC7D1BFACC2F7BAB8B0EDBCAD28BCF6C1A4292E687770> 본 보고서는 2006년 관광현황 및 실적과 2007년 전망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보고서 제목이 발간연도를 기준으로 부여되었으나 올해부터 실적연도로 변경됨에 따라 보고서 제목이 작년과 동일한 2006 관광동향에 관한 연차보고서 로 발간됨을 알려 드립니다. Contents 목 차 제1장 2006 2007년도 주요 관광정책 성과 1. 관광수지

More information

여는 그림

여는 그림 73호, 2008.3 사람 / 평화를 꿈꾸는 사진가_이정용 기자 / 김현진 과제 / 주한미군 내보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실현운동, 그 대장정에 나서자! / 유영재 자료 / 기자회견문 방위비 분담금 빼돌려 미2사단 이전비용 부담하려는 국방부 규탄 현장 / 답사 보고서 : 한미연합공동훈련장-광주전남편 / 정동석 현장 / "무조건, 어쨌든, 나가세요" - 미군 훈련장

More information

<303120B5BFB3B2BEC620B0FCB1A4BDC3C0E5C1B6BBE720B1B9B0A1BAB020BAB8B0EDBCAD2DC5C2B1B928BCADB7D02BC1A4BCBAC1B6BBE7295FBCF6C1A45FC3D6C1BE5F313130372E687770>

<303120B5BFB3B2BEC620B0FCB1A4BDC3C0E5C1B6BBE720B1B9B0A1BAB020BAB8B0EDBCAD2DC5C2B1B928BCADB7D02BC1A4BCBAC1B6BBE7295FBCF6C1A45FC3D6C1BE5F313130372E687770> 2008 목 차` 제 1 장 조사 개요 Ⅰ. 조사 배경 1 Ⅱ. 조사 목적 3 Ⅲ. 조사 설계 3 제 2 장 문헌조사 Ⅰ. 태국 일반 개황 5 Ⅱ. 태국인 아웃바운드 및 방한관광 통계 7 Ⅲ. 태국인 방한관광 일반 현황 12 제 3 장 여행업자 심층면접조사 Ⅰ. 태국인 해외여행 현황 및 추세 17 Ⅱ. 해외여행지 경쟁상황 20 Ⅲ. 한-중-일 여행상품 비교

More information

2 기록이 일상으로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제21532호 신중하게 누른 셔터 사진 한장 한장이 소중한 추억 필름카메라가 간직한 기억들 사진관에서 카메라를 빌리던 시절이 있었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가정 은 많지 않았다. 특별한 날 찍는

2 기록이 일상으로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제21532호 신중하게 누른 셔터 사진 한장 한장이 소중한 추억 필름카메라가 간직한 기억들 사진관에서 카메라를 빌리던 시절이 있었다. 1980년대만 하더라도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가정 은 많지 않았다. 특별한 날 찍는 2015년 7월 10일 금요일 제21532호 구독 광고/(031)231 5114 (032)861 3200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대한민 국 명품관광대전 을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 관광명품관 등 지역 홍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당신에게사진이란? 기록이 일상으로 다. 사진의 사전적 정의는 물체의 형상을 감광막 위에 나타나도록

More information

Column 대한민국 청년이 생각하는 헬조선 성남청년정책연구소 대표연구소장 안상준 대한민국이 곧 지옥 이라는 뜻을 내포한 헬조선 은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청년들 사이에서 절망스럽다는 것을 의미한다. 며칠 전 TV에서는 절망의 시대에서

Column 대한민국 청년이 생각하는 헬조선 성남청년정책연구소 대표연구소장 안상준 대한민국이 곧 지옥 이라는 뜻을 내포한 헬조선 은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청년들 사이에서 절망스럽다는 것을 의미한다. 며칠 전 TV에서는 절망의 시대에서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자연의 선물 버섯과 제철 채소 런치스페셜 소고기 샤브샤브 9,000원 (A.M. 11:00~PM.3: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런치스페셜 生 불고기 10,000원 (A.M. 11:00~PM.3: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런치스페셜 스키야키 16,000원 (A.M. 11:00~PM.3:00, 주말 및 공휴일 제외) Column

More information

(국고채 3년) (달러당 원) 6 2015년 6월 8일 월요일 (-46.7) 2,068.10 (-4.12) 707.27 (+2.9) 1,111.1 (-0.004) 1.741 일주일전과 비교 수치 제21508호 임금인상 협력사와공유 통큰상생 低금리 파동 장학금 줄어든다 공유 프로그램 을 시행키로 했다 선 및 안전 보건 환경 개선에 대한 고 7일 밝혔다. 투자로

More information

V i s i o n o f M e d i c i n e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한 서울대학교병원의 비전 2015. Winter / VOL.12 06 view 1 / 왕규창 시간에 대한 단상( 斷 想 ) 28 46 interview 3 / 김혜선

V i s i o n o f M e d i c i n e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한 서울대학교병원의 비전 2015. Winter / VOL.12  06 view 1 / 왕규창 시간에 대한 단상( 斷 想 ) 28 46 interview 3 / 김혜선 V i s i o n o f M e d i c i n e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한 서울대학교병원의 비전 2015. Winter / vol.12 www.snuh.org V i s i o n o f M e d i c i n e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한 서울대학교병원의 비전 2015. Winter / VOL.12 www.snuh.org 06 view 1 / 왕규창

More information

1등 수상작 : 요한 베브만 스웨덴 시각장애와 알비노를 앓고 있는 탄자 니아의 10세 동갑내기 소녀 므와나이 디와 셀리나의 우정을 표현함으로써 알비노 환자들의 문제를 조명했다. 셀리나는 머리와 피부, 눈동자가 모 두 하얗게 변하는 알비노 증세를 겪 고 있으며 탄자니아에

1등 수상작 : 요한 베브만 스웨덴 시각장애와 알비노를 앓고 있는 탄자 니아의 10세 동갑내기 소녀 므와나이 디와 셀리나의 우정을 표현함으로써 알비노 환자들의 문제를 조명했다. 셀리나는 머리와 피부, 눈동자가 모 두 하얗게 변하는 알비노 증세를 겪 고 있으며 탄자니아에 unicef news www.unicef.or.kr Winter 2010 No.73 유니세프소식 unite for children 1등 수상작 : 요한 베브만 스웨덴 시각장애와 알비노를 앓고 있는 탄자 니아의 10세 동갑내기 소녀 므와나이 디와 셀리나의 우정을 표현함으로써 알비노 환자들의 문제를 조명했다. 셀리나는 머리와 피부, 눈동자가 모 두 하얗게 변하는

More information

도시공간가을호내지최종인쇄용.indd

도시공간가을호내지최종인쇄용.indd 2011 AUTUMN Vol.101 Special Theme 36.5 Interview Talk Action () SH,? SH Challenge CONTENTS 2011. AUTUMN Vol. 101 [21] 2011 Vol. 101 2011 10 7 11061 / () 02-514-7567 www.eepop.co.kr 621 www.i-sh.co.kr 02-3410-7027

More information

KMI 현안분석 No. 07 2016. 2. 29. 남북한 해상여객 운송 재개에 대비한 여건 분석 해운해사연구본부 연구책임자 황진회 부연구위원, hjh@kmi.re.kr 051-797-4611 연구진 전우현 연구원, jwh0321@kmi.re.kr 051-797-4615 감리위원 길광수 선임연구위원, kskil@kmi.re.kr 051-797-4602 목 차

More information

Eastern Family 2011 C o n t e n t s 기업의 사회공헌 04 06 08 기업의 사회공헌 자신을 위한 투자... 기부 라인메쎄를 만나다 숲소리의 사랑이 들리나요? 국외 입양인들의 모국방문 국외 입양인의 감사편지 09 10 13 모국어 연수를 마치고 2011 모국 언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치며 동방사회복지회 직원들에게 입양캠프후기 14

More information

<32303132B3E220C0CCBDB4C6E4C0CCC6DB2DB9E8B0E6C8AD28C3D6C1BEBCF6C1A4BABB29303631382E687770>

<32303132B3E220C0CCBDB4C6E4C0CCC6DB2DB9E8B0E6C8AD28C3D6C1BEBCF6C1A4BABB29303631382E687770> KOREA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EVALUATION AND PLANNING ISSUE PAPER 2012-07 이길우, 김홍범, 장인호 기술창업기업의 인수합병(M&A) 지원방안 배경화 Ⅰ. 작성배경 3 Ⅱ. 신기술 사업화 및 기업 인수합병(M&A) 추진실태 5 Ⅲ. 주요국 기술창업기업의 M&A 동향 14 Ⅳ. 기술창업기업의

More information

전자신문 코리아 e-뉴스 밴쿠버 2014년 2월 14일 2 은 전국적으로 일년에 700건의 투자 프로그램 신청을 마무리 지 었는데 이러한 움직임이 중국의 투자이민 신청자들을 더욱 절박 하게 만든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 중국 부유층들의 이민 선호지인 리치

전자신문 코리아 e-뉴스 밴쿠버 2014년 2월 14일 2 은 전국적으로 일년에 700건의 투자 프로그램 신청을 마무리 지 었는데 이러한 움직임이 중국의 투자이민 신청자들을 더욱 절박 하게 만든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도 있을 것이 중국 부유층들의 이민 선호지인 리치 전자신문 코리아 e-뉴스 밴쿠버 2014년 2월 14일 1 전자신문 코리아 e-뉴스 Korea Enews Vancouver 제 190호 발행일: 2014년 2월 14일 발행처: Buyou Enterprises Ltd. 전화: 604-433-8203 팩스: 604-432-7720 이메일: KoreaeNews@buyou.org 캐나다 종합 캐나다가 몰려드는 중국

More information

<B0FCB1A4B0FCB7C320C1A4BACEC1A4C3A5283930C8A32C2032303037B3E2203132BFF920B3DDC2B020C1D6292E687770>

<B0FCB1A4B0FCB7C320C1A4BACEC1A4C3A5283930C8A32C2032303037B3E2203132BFF920B3DDC2B020C1D6292E687770>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90호 (2007년 12월 넷째 주) 관광산업연구실 관광지식정보 2009년 OECD 세계포럼 한국서 열린다 (통계청) 3 통일의 꿈 실고 철마는 매일 달린다 (국정브리핑) 3 조선왕조실록 인터넷으로 한 눈에 (문화재청) 5 중국 항저우( 杭 州 ) 임시정부 청사 복원 (국정브리핑) 6 정부,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마련 (재정경제부)

More information

사단법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시각디자인학회

사단법인 커뮤니케이션디자인협회 시각디자인학회 소도시 공공디자인 기본계획의 실효성 및 지속성 제고에 관한 연구 - 고성군을 중심으로 - Study on Public Design Master Plan to enhance the effectiveness and sustainability - Focusing on Goseong-Gun - 주저자 김정범 Kim, Jungbum 경동대학교 디자인학과 교수 Professor

More information

경제 제21562호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6천억 재조달방안 특정금융 의존 찜찜 인천시, 송도 6 8공구 토지 환매 결정 인천시가 교보증권 컨소시엄으로부터 송도 6 8공구 A1 R1블록 토지리턴을 받게 되면 7 고령화가 날로 심화되는 우리 사 또한 정 상임위원은 정부가 추진 회에서 임금피크제가 노동계의 현안 하는 임금피크제가 청년 일자리 확 을 해결하는

More information

2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종합 제21503호 경기도 게임산업 생태계 판도 바꾼다 GTX 송도~소사~잠실 경제성 가장높아 가장 높게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가 GTX(수도권광역급행 높다 고 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송도~소사~ 인천시의 GTX 인천 구간

2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종합 제21503호 경기도 게임산업 생태계 판도 바꾼다 GTX 송도~소사~잠실 경제성 가장높아 가장 높게 나왔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시가 GTX(수도권광역급행 높다 고 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송도~소사~ 인천시의 GTX 인천 구간 2015년 6월 1일 월요일 제21503호 1판 구독 광고/(031)231 5114 (032)861 3200 인천지역 6곳서 바다그리기 6만여명 참가 제18회 바다그리기 대회 가 지난 30일 날씨 속에서, 그동안 닦아온 그리기 실력 인천해역방어사령부(이하 인방사), 서구 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인방사에서 정서진, 월미도 문화의거리, 송도국제도 열린 제천함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