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 역사도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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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라도 역사도 나 몰라라 비뚤어진 책만 활개 치는 세상, 왜? 그리고 어떻게? 일시 : 6월 1일(월) 오후 2:00 장소 : 살림 출판사 앨리스하우스 2층

2 나라도 역사도 나 몰라라 비뚤어진 책만 활개 치는 세상, 왜? 그리고 어떻게? 도서시장의 좌편향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아동도서, 청소년도서, 교양도서, 순수문학, 비평서 등 종류를 막론하고 삐딱한 시선으로 대한민국, 자본주의에 대해 악담을 해야 책이 팔려나가고 명망 있는 작가 반열에 오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에 더해 정부추천도서란 타이틀을 달고 마르크스가 미화되고 대한민국의 역 사가 부끄러운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오늘의 출판계의 현실입니다. 교과서도 다르지 않습니다. 작가의 문제일까요, 독자의 문제일까요, 출판업계의 문제일 까요. 의식 있는 독자들은 서점에만 가면 열 받고,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아이들의 머릿속이 걱정되는 대한민국의 도서들의 현실, 자유경제원에서 들여다봅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며 어떻게 바꿔나갈 수 있을까요! 일시: 6월 1일 월요일 오후 2시 - 5시 장소: 파주 출판단지 살림출판사 2층 앨리스하우스 프로그램 사회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 발제 조형곤 (푸른도서관운동본부 대표) 황인희 (작가) 김광숙 (도서출판 백년동안 대표) 배주영 (살림창의교육연구소 소장) 토론 이근미 (소설가) 전희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차윤심 (지니위니 대표원장) 홍수연 (한국자유연합 사무총장) - 1 -

3 <발제문> 비뚤어진 도서, 어떻게 할 것인가? 조 형 곤 21C미래교육연합 대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좌파 교육감들이 대거 당선된 것은 시민여론과는 상관없는 우 파 진영의 실책이었다. 서울 경기만 보더라도 우파 교육감 후보의 난립과 이를 지지 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이전투구가 시민여론과는 상관없이 좌파교육감에게 당선을 안겨 다 주는 일등공신 역할을 한 것이다. 자책골만 아니었으면 지방선거 결과도 보수진영 의 커다란 승리였을 것이다. 최근에 있었던 국회의원 재 보궐 선거의 결과를 주목해보자. 선거 직전에 터진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야권이 유리할 거라는 정치평론가들의 예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국민여론 마저 외면한 세월호 대책위에 마냥 끌려 다녔던 새정연의 지나친 좌클릭이 빚은 결과이다. 대통령선거 그리고 총선 등 최근 4~5년간의 선거마다 새누리당의 승리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대선은 선거당일 거의 모든 언론사들이 새누리당사를 떠나 민주당사로 몰 려들어 당선축하를 취재하려 했지만 결과는 박근혜 대통령의 신승이었다. 정책도 없고 혜안도 없는 새누리당의 연이은 선거승리가 의미하는 바를 곱씹어 보면 이는 국가적으로 불행한 사태임에 틀림없다. 물론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이보다 더 좋 을 수는 없겠지만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무책임하고 잘못된 정당의 파트너쉽 때문에 정치발전이 저해되고 좌우 힘의 균형이 무너져 정치가 불안정하며 정치인들이 나태해 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같이 현재 우리 정당들은 안타깝지만 정책 경쟁을 하지 않고 있으며 현안을 분 석할 능력조차 없다. 그 결과 국민의 정치권에 대한 신뢰는 꼴찌이다. 국회 즉 정치 권에 거는 국민적 기대마저 상실한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앞선다. 한편 극심한 청년실업은 어두운 경제 전망이 가져온 현상이지만, 전적으로 어려운 경 제 탓만할 노릇은 아닌 바, 이는 진보를 표방하는 기성세대와 청년들이 가진 사고체 계에 빨간불이 켜졌기 때문이다

4 그들의 학창시절에 만연했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그러한 영향 하에서 청년들이 배웠던 교과서, 즉 산업화와 도시화 및 세계화에 대한 사회교과서의 설명은 지나치게 부정적인 면이 많고, 문학교과서는 힘들면 포기하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급급하다. 도덕과 윤리 교과서는 자신의 실패를 남 탓, 국가 탓으로 돌려대기 바쁘고 인간답게 살 권리를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국가가 만들어줘야 한다는 식의 설명이 넘쳐나면서 청년들의 사고 체계가 비정상적으로 작동하게 된 것은 어쩌면 당연 한 일인지 모른 다. 선진국 반열에 오르기 전 복지국가도 아닌 작금의 우리나라가 복지 병 에 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이다. 심각하게 왜곡된 초 중 고등학교 사회과 및 국어과 교육과정, 좌편향으로 물든 학교도 서관과 공공도서관에다가 교사들의 무책임까지 가세해 청년들에게 도전과 패기를 심 어주지 못하고 있으며 나태하고 의타적으로 영향을 끼칠 우려마저 있다. 어려움이란 비단 어제 오늘 일이 아닐 것이며 아무리 경제 상황이 좋아진다 한들 그 냥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문제는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꿈과 희망, 열정과 패기를 어떻게 심어줄 것인가이다. 물론 그것은 교육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이승만 건국대통령은 의무교육제도 를 도입해 국민의 문맹률을 현저히 낮추었으며 정 치적 식견까지도 높아지게 했다. 공부하는 국민들이 결국 산업화의 주체가 되었고 민 주화까지도 이뤄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청년들이 공부를 하지 않아서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한 것 같지 는 않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우리 청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 공부를 많이 하고 있지만 문제는 공부의 양이 아닌 질적 수준과 방향이다. 사회주의에 대한 지나친 애착을 그 대로 드러내는 청소년용 참고 도서와 심지어 교육과정에서 조차 시민사회의 덕성보다 는 국가주의를 강조하고 있는 것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국가주의는 애국심을 강조하 는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국민의 행복을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자조 자립정신보다는 의타심을 길러주는 교육과정과 노골적으로 한국의 산업화와 시 장경제체제를 비판하는 도서들을 개선해야만 한다. 2014년 겨울, 영화 국제시장 이 개봉 후 무려 1400만 관객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영화 명량 의 1700만 대기록보다 훨씬 돋보이는 이유는 영화의 소재와 주제에 있다. 영화 명량 은 보수에게는 애국심을, 진보에게는 반일감정을 자극하여 국민 모두가 관 심 갖고 볼 만한 것이었지만, 국제시장은 진보진영이 달갑게 받아들일 수만 없는 주 제였기 때문에 영화 국제시장 이 훨씬 그 파급력이 컸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간 우리 영화계는 웰컴투 동막골 을 비롯해서 부러진 화살, 변호인 까지 좌편향 - 3 -

5 정도가 그 어느 분야보다 극심했었다. 그런데 영화 국제시장은 지금까지 즐겨 봐왔던 좌편향 영화들 보다 소재와 주제 면에서 국민들에게 정서적으로 교훈적으로 더 친밀 하게 다가왔음은 부정할 수 없다. 이렇게 단 한 편의 영화만으로 국민의 의식과 정서 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의 좌편향 문화가 가진 한계 때문이기도 하다. 깊이도 없고 현실성도 없으며 무엇보다 진정성이 떨어지는 영화들을 소위 진보 의 입맛에 맞 게 각색을 했기 때문이며, 관객동원에는 성공했을지 모르지만 관람이후의 사회적 담 론 형성이나 그 영향력은 미미했기 때문이다. 다른 말로 진한 감동이 아닌 일시적이 고 즉흥적인 감성만을 자극 했다는 이야기다. 또한 언론에서의 보도 방향도 문제이다. 예를 들어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의 대학진학 을 결정한다는 식의 뉴스 보도가 넘치지만 따지고 보면 그것은 뉴스로서의 기사거리 도 아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모의 영향력은 자식의 미래에 가장 큰 역할을 하 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며 따라서 부모의 경제력은 자녀의 대학진학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법이다. 그런데 해마다 철마다 이를 심층 보도하는 것은 청년들의 사고에 또 다 시 남 탓을 하게 만드는 것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이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하고 취직하 지 못하는 것을 국가 탓, 부모 탓으로 돌리고 좌절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언론의 바른 보도 방향은 부모의 경제력이 대학진학을 결정한다는 분석이 아니라 어려운 환 경을 이기고 뜻한 바를 이루어낸 사실에 대해 보도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즉 어려 운 환경에서 인재가 나오는 것이 뉴스이고, 그 뉴스를 보고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 게 된 것이야말로 동시대의 청년들이 대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식이 될 것이다. 따라서 속칭 냄비근성의 저열한 문화는 (계속 지적하는 바처럼) 청년들의 사고체계에 문제를 일으키는 데는 성공했지만 산업화와 세계화 시대를 사는 청년들이 자신들이 속한 세상을 부정하게 하는 꼴이었으니 그러한 연유로 세상을 바꾸기는커녕 스스로 뒤쳐질 수밖에 없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지금의 청년실업은 바로 이런 이유에서 그 원인을 살펴봐야 할 지 모른다. 이제 청년들에게 다시 꿈과 희망 그리고 도전정신과 패기를 심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화 국제시장 과 같은 문화 콘텐츠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제공되어야 한 다. 즉 영화는 물론 드라마나 연극 그리고 도서출판시장까지 세상을 미리 보는 혜안 과 역사적 진실을 제대로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게 하는 문화콘텐츠가 장려되고 개발 되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할 때 이미 강남 좌파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음을 국민들은 직감적으로 깨닫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보수 정당에 투표하는지 모른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에 눈을 뜬 달동네 우파가 앞으로 더욱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다. 단 언론과 세간의 관심을 다양한 보수적 가치를 함유한 문화적 콘텐츠를 통하여 강남 좌파가 아닌 달동 네 우파로 돌릴 수 있을 때 가능한일일 것이다. 언론의 정치적 중립도 바로 이러한 - 4 -

6 다양성 위에서 성립되는 것은 아닐까? 문화계의 심각한 좌편향, 특히 도서출판계의 심각한 좌편향, 그 해법을 아래와 같이 서술해본다. 첫째, 교육과정의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 특히 국어과 및 사회과의 내용은 전면적으로 개선되어야 한다. 둘째, 공공도서관 및 학교도서관의 책들이 균형 잡히게 보급되어야 한다. 셋째, 정부추천도서 제도를 전면 개선해야한다. 넷째, 보수적 가치를 담은 문화콘텐츠의 육성이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빈곤한 문화콘 텐츠의 균형이 필요함) 다섯째, 언론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뉴스를 전하는 기자들도 중요하지만, 드라마와 교양을 담당하는 PD와 작가들에게 바른 시대정신을 물어야 한다. 덧붙여 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 애국심 등을 기를 수 있는 교원양성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

7 <발제문> 왜 에서 어떻게 를 찾는다 황 인 희 역사칼럼니스트 두루마리역사교육연구소 대표 우리나라는 언론 출판의 자유가 있다. 그래서 반국가 단체, 이적 출판물로 한눈에 알아볼 정도가 아니라면 출판사들에서 어떤 책을 찍어내고 유통하든 그것을 막을 수 없다. 또 과거 군사 정권 때처럼 국가에 의한 검열을 거치고 정권의 비위에 거슬리면 판금 조치가 내려졌던 상황을 되풀이할 수는 없다. 그 수많은 출판물의 바다에서 좋은 책을 선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독자들은 선정 도 서에 의존하기 쉽다. 선정 도서의 파급 효과가 크기는 하지만 민간기구나 사설 단체 등에서 선정하는 것까지 감시하고 일일이 의견을 내놓을 수는 없다. 선정 기관이 너 무나 많고 그 또한 개인이나 집단의 성향과 기호에 따라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도서는 문제가 다르다. 일단 국민의 세금으로 도서 구 입을 하게 되고 파급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학교 도서관이나 공공 도서관에서는 가 장 공신력 있는 선정 도서인 문화부 선정 도서를 우선적으로 구입하게 된다. 또 각급 학교의 추천 도서나 필독 도서에도 선정 도서 목록이 확실한 참고 자료로 활용된다. 학교 숙제나 수행 평가가 아니면 책을 잘 읽지 않는 요즘의 청소년에게 문화부 추천 도서는 그들이 접하는 거의 유일한 도서가 될 수도 있다. 그러니 최소한 문화부 선정 도서만이라도 어떤 책이 선정되는지 각별한 주의를 기 울여야 하고 또 제대로 선정되고 있나 철저한 감시를 해야 한다. 최소한 이런 책들이 필독 도서라는 타이틀을 걸고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읽혀지는 일은 막아야 한다. 1. 선정 도서 가운데 문제가 있는 도서의 유형과 부류 (1) 정부 혹은 제도권 질서에 대한 비판 <거꾸로 생각해 봐!- 세상이 많이 달라 보일 걸> 세상을 놀라게 했던 십대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먹을거리 문제에서 좀더 나아가, 경쟁사회, 노동, 국제무역, 과학기술, 문학, 생명, 가난, 공동체, 전쟁, 평화 등 다양한 - 6 -

8 분야로 시야를 넓히고 우리 삶의 근간을 이루는 것들에 대한 성찰의 바탕을 제공하자 는 의도이다. 홍세화를 비롯 <88만원 세대>의 저자인 경제학자 우석훈, 광우병 관련 토론회마다 날카로운 문제 의식을 보여준 의료인 우석균, 대학 교수이자 마을 이장인 강수돌, '황 우석 사태'를 파헤친 <프레시안> 기자 강양구 등 대표적 진보 논객들이 전문분야의 첨예한 문제 의식을 쉬운 말로 들려 준다. "민주주의가 좋은데 왜 독재를 하나요?", "시위는 무조건 막나요?", "국민을 위하는 것이 민주주의인가요?", "국가에는 무조건 충성해야 하나요?", "'낙하산 인사'가 뭐예 요?" 등 정치와 관련된 중요한 11개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졌으며, 10대 뿐 만이 아닌 정치와 민주주의에 낯선 이들이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자 할 때 요긴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내용 일부 빛 좋은 개살구, 허울뿐인 '특허' 생각해 봐. 나치가 유태인과 집시, 동성애자들을 학살한 '홀로코스트'는 몇 해 동안 600만 명을 죽였고 이것이 인류 최대의 대량 학살로 알려져 있지. 그런데 에이즈 하 나만 보더라도 지구상에서는 약이 있는데도 1년에 300만 명이 죽어가는 홀로코스트 가 벌어지고 있어. 이러한 사실상의 대량 학살을 다국적 제약회사들과 몇몇 선진국들 이 정당화하는 근거는 다름 아닌 '특허권의 보호'라는 거야. '특허'라는 것은 한 개인이나 집단이 개발한 과학기술을 무덤까지 갖고 가지 못하 도록 일정 기간을 정해 그 기간 동안 개발자에게 특별한 권리, 곧 금전적 이익을 주 고, 그 기간이 지나면 공개하여 인류의 공동 자산으로 만들기 위한 제도이지. 그런데 다국적 제약회사들은 그 특허를 20년도 모자라 더 연장하려 하고 있고, 우 리나라에서 특허의약품에 들어가는 비용은 해마다 13.5%씩 오르고 있어. 이는 물가 상승률의 4배 이상에 해당하는 것이고 몇몇 다국적 거대 제약회사의 허울 좋은 '특허 권 보호'를 위해 온 인류가 그 부담을 짊어지고 있는 그런 꼴이지. 한국 정부가 약값 절감을 위해 값싸고 효과 좋은 약만을 골라 건강보험 적용 대상으 로 삼으려는 이른바 포지티브 리스트 제도에 대해 반대하는 다국적 제약회사들의 주 장도, 미국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에서 한국에 요구하는 것도 바로 이 '특허 권의 보호'라는 거야

9 2008년 5월, 미친소 너나 드셈! 이라고 쓴 피켓과 함께 촛불이 청계광장에 나오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놀랐다. 철없다고만 생각했던 십대들이 당당하게 스스로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하는 모습은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또 파? 눈먼 돈, 대한민국 예산> 정광모 (지은이) 시대의창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법- 대통령도 모르는 자유민주주의 바로 알기> 안병길 (지은이) 동녘 엉터리 자유민주주의의 가면을 벗깁시다! 과거 독재와 권위주의 정권에서 국민을 속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 자유민주주의 는 엉터리 자유민주주의였습니다. 반공만이 자유주의라고 강변하는 것은 진정한 자 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자신이 속한 정파만이 절대적으로 정의롭고 이상향을 성취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진정한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의 탈을 쓴 권위주의에 불과합니다. 과거 특정 정치 집단이 선점해 권위주의적 수단으로 전락한 자유민주주의는 이제 그 본모습을 되찾아야 합니다. 자유민주주의는 특정 계층이나 편협한 이념의 전유물이 결코 될 수 없습니다. 시민 스스로 자유민주주의 기본을 깨 우치고 자신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저항하고 투쟁해야 합니다. 바로 그것이 선진국으 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사회적 공화주의- 한국 사회 위기 해소를 위한 정치 기획> 금민 (지은이) 박종철출판사 # 목차 일부 좌초된 개혁과 양극화의 대안은 '우향우'? / 한국의 우파는 자유주의자가 아니다 / 국가보안법은 가고 헌법이여 오라! / 노동자운동은 시민운동이 되어야 한다 / 한나라 당과 사학 재단의 자유민주주의 모독 (2) 노동자는 무조건 약자라는 편향적 시각 <4천원 인생- 열심히 일해도 가난한 우리 시대의 노동일기> 안수찬 전종휘 임인택 임지선 (지은이) 한겨레출판 초판출간 2010년 # 내용 일부 자녀를 공부시켜 가난을 벗는 시절이 있었다. 그 모형은 어느덧 과거형이다. 지난 해 전국 초,중,고 학생의 75.1%가 사교육을 받았다. 이들의 월평균 사교육비는 31만 원이다. 성적이 상위 10%인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은 87.7%에 육박한다. 하위 20%는 - 8 -

10 절반이 사교육을 못 받았다. 갈수록 계층 간의 벽이 견고해진다. 식당 아줌마의 아들 딸들이 다시 식당일을 한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자녀가 다시 비정규직 노동의 수렁에 빠진다. 가난한 중년 여성 비정규직 노동자가 '낙오'하지 않고 '탈출'할 수 있을까? 약해지는 육신을 고된 노동은 봐주지 않는다.-58쪽 <벼랑에 선 사람들- 서럽고 눈물 나는 우리 시대 가장 작은 사람들의 삶의 기록> 제정임 단비뉴스취재팀 (지은이) 오월의 봄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다섯 번째 책. 우리 사회의 빈곤층이 맞닥뜨리는 원초적 불안 다섯 가지는 생계 불안, 주거 불안, 보육 불안, 의료 불안, 금융 불안이다. 이 책에는 치열한 현장성, 빈곤층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우리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 이랜드 노동자 이야기> 김순천 권성현 진재연 (엮은이) 후마니타스 <끝나지 않은 시다의 노래> 전순옥 (지은이) 한겨레출판 (3) 공교육에 불합리 지적 <학교 속의 문맹자들- 한국 공교육의 불편한 진실> 엄훈 (지은이) 우리교육 글은 읽지만 글 속의 내용은 파악하지 못하는 중학생 창우, 초등학교 고학년이지만 읽기조차 안 되는 병학.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읽기에 어려움을 겪으며 악몽 같은 나날을 보내는 눈뜬장님 같은 아이들이 바로 '학교 속의 문맹자들'이다. 한국의 문맹 퇴치 신화와 의무교육의 시대에 문맹이라는 단어는 가려졌지만 교실 안에는 무시와 무지라는 이중의 베일 속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존재한다. <나? 대안학교 졸업생이야!- 대안학교를 꿈꾸는 학부모, 학생들을 위한 졸업생 15인 의 리얼 보고서> 김한성 (지은이) 글담출판 (4) 마르크스주의에 대한 긍정적 수용 <마르크스의 자본,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l> 강신준 (지은이) 사계절 주니어 클래식 시리즈 11권. 마르크스가 제안한 대안을 바탕으로 새로운 사회의 모습 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그려낸다. 누구나 만만하게 잡을 수 있는 분량에 <자본>의 - 9 -

11 핵심을 알차게 담아낸 이 책은 복잡한 수식과 어려운 용어들을 사용하지 않고, 일상 용어들로 <자본>의 핵심을 충실히 설명한다. 우리가 <자본>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원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놓았고 그 곳에서 자본주의를 극복할 대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념형 사회주의- 박헌영.신남철.박치우.김태준의 사상> 류승완 (지은이) 도서출판선인(선인문화사) 박헌영 시대의 사상가들 / 사회주의적 근대기획 / 역사철학 / 정치철학 / 민족문화 건설론 / 그들이 이룩하려 했던 세상 (5) 논란의 여지가 있는 사회 문제에 대한 왜곡 우려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이혁규 (지은이) 우리교육 열한 개의 비평문 속에 비평의 관점에서 수업을 바라보는 다양한 모습을 펼쳐 놓는 다. 비평 이라는 창 앞에 자신의 수업을 기꺼이 내놓은 열혈 교사들의 수업을 엿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수업을 통해 읽어 내고 개선. 발전시켜야 할 부분 등을 공유함으로써 수업과 교육에 대한 성찰적 안목을 기를 수 있다. # 목차 일부 '대운하 찬반 토론'을 통해 보는 쟁점 수업 / 재판으로 해결하는 '천성산 도롱뇽' 문 제 / 전달의 패러독스를 넘는 '5.18'계기 수업 (6) 시장 경제의 문제점 지적과 반 대기업 정서 <한국 사회, 삼성을 묻는다> 조돈문 이병천 송원근 (엮은이) 후마니타스 삼성에 노조가 없는 것은 노동자들의 자발적 선택의 결과라는 삼성 측의 설명이 허구 임을 보여 준다. 삼성그룹의 무노조 경영은 그룹 차원에서 금품 회유, 강제 납치, 강 제 억류, 해고 등의 물리적 강제력으로 노동조합 결성 시도를 분쇄하고, 국가 권력이 설립 신고서 반려, 부당노동행위 무혐의 처리 등으로 삼성 측의 무노조 전략을 적극 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이루어진다. <민주주의 체제하 자본의 국가 지배 에 관한 연구- 삼성그룹을 중심으로> 이종보 (지은이) 한울(한울아카데미) 민주주의가 왜곡되고 뒤틀리는 현장에는 항상 삼성이 있었다. 언론의 자유는 언론 기관의 자본 종속으로 인해 공적 영역에서 밀려나고 있다. 민주적 선거가 불법 정치 자금으로 굴절되고 정당 간 구분이 희석되어 의회 민주주의는 형식화되었다. 관료는

12 시민의 공복이 아닌 자본의 대리인이 되었다. 법정에서는 평균적 정의 마저 지켜지지 않았다. 한국 사회에서 민주주의가 왜곡되는 장면마다 삼성이 등장했다. 삼성은 민주 주의 체제를 끊임없이 교란해왔다.(p.9) 민주주의는 자본의 권력화에 의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비록 삼성공화국 이라는 별칭이 사실적 묘사로서는 과장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삼성이라는 재벌 집단 자체 가 한국형 거대 법인 자본의 계급 권력체 (이병천, 2008: 580)가 되어가는 것은 분명 한 사실로 보인다. 이는 권력화된 기업체제에 기인한 한국형 코포크라시 (corpocracy) 로 지적될 수 있을 것이다.(p.21)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 아드리안 쿠퍼 전국사회교사모임 옮김 박창순 감수 내인생의책 공정무역을 통하여 시장경제의 문제점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은 세계를 만드는 일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보여 준다. 지금까지 시장경제와 자유무역은 경제적 불 평등을 낳았다. 그리고 그 경제적 불평등은 날로 심화되고 있고, 시장경제에 충실한 수익성이 좋은 기업의 존립마저도 위협하고 있다. <공정무역, 세상을 바꾸는 아름다운 거래> 박창순 육정희 (지은이) 시대의창 (7) 현대사의 부정적인 측면 강조 <한국민주화운동사 1-3>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연구소 (엮은이) 돌베개 # 목차 일부 이승만 정권의 민주주의 유린 / 민주 헌정질서 파괴와 혁신정당의 등장 / 이승만 정 권의 반대 세력 탄압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학살과 김구암살사건 진상규명운동 / 박 정희 정권의 장기 집권 시도 / 박정희 정권의 사회 학원 통제 강화 / 박정희 정권의 지식인 통제와 사법부 파동 <해방일기 3- 소련군의 해방과 미군의 해방> 김기협 (지은이) 너머북스 이 책의 부제가 암시하듯이 소련군과 미군의 점령 정책의 차이가 있었다. 저자는 "소 련군은 '점령'의 의미를 최소한으로 해석해서 주민의 자치 노력을 도우려 했고, 미군 은 최대한으로 해석해서 자치 노력을 막으려 했다. 소련군의 점령은 '해방'이었고, 미 군의 점령은 '지배'였다."라고 단언한다. 과연 해방과 지배의 차이가 어디에서 온 것일 까? 미국과 소련이 조선에서 원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저자는 지정학적 조건과 새로 이 발굴된 자료를 포함하여 해석을 가한다. # 목차 일부

13 민생을 엉망으로 만든 미군정 / 조선인의 첫 정권,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 남한 경 찰, 식민지시대보다 더 나빠졌다 / 민주의원, 을사5적( 賊 ) 못지않은 병술23적( 賊 ) / 군정청의 전염병 후안무치증 / 분열의 외길로 나아가는 우익 진영 / 대미 예속을 향 한 원조경제 의 길 / 이북의 토지개혁, 이남은 어쩌나? / 대한민국 배금( 拜 金 ) 풍조 의 아버지 이승만 / 해방공간 경제의 키워드 횡령 / 범죄의 공포에 떨며 살게 된 이남 주민들 / 해방공간의 경찰을 막가파 로 만든 자들 / 한국전쟁, 누가 먼저 방아 쇠를 당겼는가? <성찰하는 진보> 조국 (지은이) 지성사 초판출간 2008년 # 목차 일부 한나라당은 '유신 회고당'이나 '도로 민정당'이 되려 하는가? / 이승만과 박정희 신화 비판 / 되살려야 할 정치적 지향_ '백범의 보수'와 '몽양과 죽산의 진보' / '기업하기 좋은 나라'인가 '기업범죄하기 좋은 나라'인가? / 우리에게 '삼성'은 무엇인가? / 우 리 시대의 '낙원구 행복동' / 국가보안법과 정치적 표현의 자유 / 80년대 민주화운동 에 대한 기억과 성찰_ 투쟁, 영광 그리고 상처 / 1980년 5ㆍ18 민주화운동_민주주 의를 위해 흘린 빛고을 의 피 / 1982년 부산 미국 문화원 방화 사건_ 반미운동 의 시작 그리고 대항폭력 에 대한 성찰 / 1984년 노동의 새벽 _ 노동해방 을 위한 절 규 / 1989년 문익환 목사와 임수경 씨 방북의 충격_통일에 대한 금기 깨기 <서울에서 찾아보는 민주화 역사의 현장> 이동엽 (지은이) 이원희 (그림) 문학동네어린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정보를 담고, 보고 느낀 점을 기록할 수 있으며, 꼭 알 아야 할 내용을 담은 현장학습 가이드북. 교과서에는 미처 다루지 못했던 한국 현대 사 중, 민주화 역사의 주요 흐름을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해방 후 정부 수립 과정에서 4.19 혁명, 광주 민중항쟁, 6.10 민주화 운동, 노동 운동과 시민 운동의 흐름까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다. 참여연대가 있는 안국동, 민주노총이 있는 영등포동, 민주화의 성지 명동성당, 국립 4.19 묘지, 여운형 자택이 있는 계동, 평동에 있는 4.19 도서관, 누하동에 있는 환경 운동엽합 등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을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어 어린이 혼자서라도 현장 학습 과제를 정해 찾아가 활동을 할 수 있다. <동원된 근대화- 박정희 개발동원체제의 정치사회적 이중성> 조희연 (지은이) 후마니타스 (8) 편향 우려가 있는 정치인의 책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 행복을 일구는 사람들 이야기>

14 박원순 (지은이) 검둥소 <성공하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습관, 나눔> 박원순 (지은이) 랜덤하우스코리아 <마을 회사- 공동체를 살리는 대안 경제> 박원순 (지은이) 검둥소 <다시 길을 떠나다- 길 위의 신부 문정현> 김중미 (지은이) 낮은산 # 목차 일부 민주화운동의 출발, 감히 주교를 연행해? / 인혁당 가족을 만나다 / 노동자와 함께 거리로 / 반미평화투쟁의 길에 서다 / 매향리에서 길 위의 신부 이름을 얻다 / 반 딧불이가 된 효순이?미선이 / 국가폭력에 의해 삶의 자리를 빼앗긴 사람들과 함께 / 핵 폐기장을 막기 위해 타오른 부안의 촛불 / 대추리는 우리 목숨, 질긴 놈이 이긴다 (9) 기타 <중한사전>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엮은이) 고려대학교민족문화연구원 문제의 도서가 선정되는 이유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에 방해가 되는 도서들이 정부가 지원하는 선정 도서로 뽑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제 선정 도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왜 라는 질 문을 던져본다. 왜 그들은 그런 도서를 만들고 선정하고 추천하는가? 출간과 선정 추천에 관련된 사람들이 왜 그런 결정을 하는지에 대해 추론해보자. (1) 저자 : -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인기를 끌기 위해, 자신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위해 - 자신의 강한 신념 때문에 - 학생들에게 가르칠 교재를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에서 (2) 출판사 : - 강한 신념 때문에(1980년대 운동권 출신 경영자의 행태) - 수요와 시장이 있어서(자본주의를 비판하는 출판사도 자본주의적 욕구 아래 행동한 다.)

15 (3) 선정 위원 : - 강한 신념 때문에 - 제목만 훑어보고 성의 없이 선정해서 (4) 추천 교사 : - 강한 신념 때문에 - 멋있고 뭔가 있어 보이려고 - 대안이 없어서 - 책 내용이 뭔지 알아보기 귀찮아서 (5) 학생 : - 부모의 정치적 성향의 영향 - 사회과, 국어과 등의 교과서에 실린 부정적 내용과 부합된다고 생각하여 수용 - 뭔가 멋있어 보여서 3. 선정 도서 문제에 가장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방안 - 선정 위원 책임제, 실명제를 도입한다. - 선정 위원 위임 때 위원의 성향을 면밀히 파악하여 편향되는 것을 막는다. - 교사들이 학생 교재로 만드는 책에 대한 규제 방안을 세운다. - 양서를 많이 만들고 보급하는 데 더 많은 힘을 기울인다. - 교사 연수 등을 통해 양서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다. - 사회과, 도덕과 교과서에 대한 전면 개정을 서두른다. - 강남 좌파, 간지 진보 등 자본주의에 탐닉하면서 자본주의를 비판하는 것을 패션으 로 생각하는 풍조를 막기 위해 국제 시장 같은 문화적 성과물을 지속적으로 만들 어낸다

16 <토론문> 건전한 도서 공급을 위한 살림/백년동안 출판사의 역할 김 광 숙 도서출판 백년동안 대표 1. 편향에 치우치기 보다 사실에 근거한 정확한 정보 전달 및 건강한 국가,사회관 확립을 위한 역사서 및 지식산업발전에 기여하는 노력 - 대한민국정체성총서 - 사실에 근접한 도서로 학생 및 젊은이들의 필독서 관련 독서인증제,독후감 대회 개최로 관심도 제고 및 동기부여 확대 대기업/공기업/기타 취업준비생을 위한 문제풀이집 발간 예정 2. 관련 저자발굴 및 지원으로 건전 도서 확대 좌편향 출판계 현실로 인한 집필저작 찾기가 어려운 한계 3. 학부모교육의 장으로 출판사 공간 활용 - 앨리스 하우스 학부모에 대한 올바른 독서지도 방안 교육 전파 대부분의 선생님,학부모들이 갖고 있는 추천도서/선정도서는 좋은책이란 고정관념을 바꾸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함. 살림창의교육 연구소, 앨리스하우스,사설교육기관(지니위니등) 연계 도서축제시 - 양서를 고르는 방법 - 어린이들에게 맞는 맞춤 독서방법 - 시낭송 대회 - 책과 관련한 체험학습 연계하여 재미있는 책 놀이터 (앨리스 기차/앨리스 생태교육) - 유,아동시기 책선택의 중요성 강연-초보 엄마를 위한 가이드 - 스마트폰에 더 익숙한 어른,어린이을 위한 종이책 함께 다양한 컨텐츠 필요

17 <토론문> 어떠한 평가 기준으로 선정도서를 평가할 것인가 배 주 영 살림창의교육연구소 소장 청소년, 어린이 청소년 출판에서 선정 도서 가 가지고 있는 힘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 기본적으로 선정 도서 는 선정 되었다는 이유로 보급, 권장 되고 추천 된다. 발제자가 언급한 대로 민간기구의 각종 선정 에 대해서는 각각의 기준 이 다르고, 그렇기에 한 마디로 요약하기도 쉽지 않다. 사실 선정 이라는 이름의 광 고, 홍보가 더 많기에 사설 선정도서 는 잘 구별하여 살펴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권위 있는 선정도서란 무엇인가를 보면 문화관광부의 우수 교양도서 (세종도서로 명칭 바뀜), 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청소년을 위한 이 달의 읽 을 만한 책 등을 꼽을 수 있다. 그 외에 문학나눔에서 시행하는 우수 문학도서 (세 종도서로 흡수),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 과학도서 등이 있다. 이 우수 도서들은 국가에서 공적으로 진행하는 선정도서이기에, 선정과 동시에 보급이 진행된다는 점에 서 일종의 판매와도 직결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 선정도서로는 학교 선생님들이 모여서 진행하는 책따세 선정도서, 각종 사서 선생님들이 선정하는 경기 사서 선정도서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아침 독서 신문 학교도서관 저널 등의 선정도서 등이 있다. 이렇게 선생님들 사이에서 생기기 시작한 선정도서는 문화관광부의 우수 도서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추천 도서 의 성격을 가지지 못하므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도록 자발적인 도서 연구 등을 통해서 이 루어지고 있는 선정도서라고 할 수 있다. 선정도서 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려면 우선 공공기관의 선정 도서는 추천 을 목적 으로 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인지하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공공도서의 선정 도서는 명시하는 바 양서 출판의 의욕 고취, 국민 독서율 제고 및 소외계층의 문화불균형 해소 라고 할 수 있다. 즉 교육적 목적 으로 책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출판 의욕 격려 가 오히려 목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수교양도 서 는 그간 출간된 적이 없는 주제, 그간 자주 언급되지 않는 내용, 교과서에는 나오

18 지 않는 내용 등이 선정 초점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우수교양도서 라는 타이틀 하에 사회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 등을 다룬 책이 더 많이 보일 수밖에 없게 되는 것 이다. 결국 문제제기가 필요한 부분은 이 상의 본래 목적이 우리 사회에서는 다르게 활용 되고 잇다는 점이다. 즉 다양한 출판 의욕을 격려하기 위한 상 이 좋은 책을 선정 하여, 보급 으로 이어진다는 측면이라고 보인다. 책은 좋은 책이든, 나쁜 책이든 다 양한 가치관을 담는 것으로서 존재의의가 있다. 상 은 그 다양성을 확보하고 넓히기 위한 방편이지, 우리가 읽으면 매우 좋은 책 을 선정 추천 하기 위한 존재만은 아니 다. 그러나 우수 교양 도서 우수 학술 도서 우수 문학 도서 가 1000부 가까이 국 공립 도서관과 각종 공공장소와 학교도서관에 보급되고, 학교에 권장도서 라고 권해 지는 측면에 대한 고려가 논의가 되어야, 선정 도서의 보급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루 어질 수 있을 것이라 보인다. 여기서 몇 가지 논점이 나온다고 보인다. 1) 국가 예산으로 이루어지는 선정도서는 무엇 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하는가? 발 표자가 주장한 대로 현재 선정도서의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역으로 다른 기준 등을 통해 선정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은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본다. 다양한 출 판콘텐츠 라는 주장 아래 출판 의욕 고취 라는 명목으로 이루어지는 선정도서에 내용성이 가진 문제와 한계를 지적하는 것은 별 의미 없는 지적일 수 있으며 선정 도서 전체를 문제 삼기 보다는 분야를 문제 삼아야 한다고 보인다. 우수 교양 도 서 의 어린이 청소년 부분, 우수 문학 도서 의 어린이, 청소년 부분을 별도로 생 각해야 할 것이다. 분야를 한정한다면 우수 교양 도서 중 어린이 청소년 도서의 심사기준에 교육적 가치 라고 하는 부분을 첨가해야 한다는 제언이 가능하지 않 을까 싶다. 2) 공공적 가치에 준하는 교육성 을 담보하지 않은 도서를 학교 등 공공도서관에 배포, 보급하는 자체가 오히려 선정도서의 문제가 될 수 있다. 즉 이 책은 보급, 권장될 수 있을까? 라는 이유가 주요한 질문지점이 되어야 한다고 보인다. 1000여 부에 해당하는 책을 정부가 세금으로 배포하는 것이 정당한가? 혹은 그 배포되는 책의 내용성은 어떻게 담보되는가라고 질문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교육적 당 위, 교육정 정당성 이라는 이유로 치우치지 않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의 지식 을 주는 형태의 도서 등이 선정 도서가 되어야 하지 않는가 싶다. 3) 또 하나 평가 기준 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잡아야 하는가? 실상 그 기준과 가치 가 아무리 옳더라도 한 쪽으로만 치우친 기준을 잡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현

19 재 세종도서의 심사위원은 거의 200여 명에 달한다. 어떤 기준으로 선정하라고 설 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교육성 이 추구하는 가치 중립성 과 객관적 판 단이 가능한 양립 가능한 논점 등을 태두로 선정도서가 학교 선생님과 학부모에 게 전달되는 과정에서의 중립성을 내세우는 것이 오히려 유의미할 것으로 생각된 다. 4) 다른 한편, 공공 분야의 선정도서 중 어린이 분야에는 중립적인 정보들을 다룬 경우가 더 많다. 오히려 사설 선정도서가 더 문제가 많다고 보인다. 이에 대한 대책 으로는 어떤 기준의 선정도서를 주기적으로 발표하여, 주목할 만한 목록을 만드는 것, 또한 기타 선정 도서 중 가장 영향력 있는 도서에 대한 주기적인 평가와 비평 등을 발표하는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20 <토론문> 이 근 미 소설가

21 <토론문> 전 희 경 자유경제원 사무총장

22 <토론문> 차 윤 심 지니위니 대표원장

23 <토론문> 교육 콘텐츠에 대해서 공개 토론을 하자 홍 수 연 한국자유연합 사무총장 과거에 간첩은 도둑이나 강도 살인 보다도 더 큰 죄인으로 인식하였던 것이 사실이 다. 그 이유는 한국 전쟁에 대한 생생한 기억 때문일 것이다. 반공 교육이 학교에서 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알게 모르게 한국 전쟁을 겪었던 세대들은 전쟁의 참혹함 과 공산당들의 불편부당함을 몸소 겪었던 탓에 밥상머리에서라도 그 세대들로부터 결 코 좋은 소리가 나올 리가 없었던 것이 현실이다. 그것이 어떤 정권의 유지나 세뇌적 반공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특히나 서울 지역에 살았던 국민들 중에는 9월 28 일 서울이 수복되기 전까지 3개월간의 공산치하도 몸서리쳐 하는 경우를 종종 들었 다. 그래서 1.4후퇴 때에는 피난 행렬이 더 극에 달했고 그 동안 막혀서 내려오지 못 했던 북한 주민들도 전쟁의 기회를 틈타 월남을 한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흥남 철수였다. 지금 반공과 안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세대가 나이 드신 어른들 세대이 다. 또 어떤 미사여구의 제목을 부친 주장에도 현혹되지 않고 그들의 논리를 부당하 다고까지 생각해서 젊은이들이 할 법한 시위에 몸소 참가하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으시는 이유는 온 몸으로 겪었던 과거의 아픈 기억들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진보를 표방했던 세력들은 아예 노인 세대의 설득을 포기해버린 듯한 행태가 나타난다. 노인 비하 발언이 그런 사례이다. 그들이 노인들을 설득하고 싶지 않아서이기보다는 자신 들의 논리로는 도저히 설득시킬 수 없는 진실을 노인 세대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 다. 언제나 진상규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진실의 승리라는 참모습은 바로 이 런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러한 논리적 모순과 진실의 어긋남을 설득하기 위하여 젊은이들에 게 말한다. 노인들은 못 배우고 무지하여 민주주의를 모르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오히 려 대화를 차단시키는 경우를 종종 접할 수 있다. 그 대표적 사례가 조중동 안 보기 운동이었다. 그런 상황을 만들더니 자신들이 진실을 이야기 한다면서 황작가님의 발제문에서와 같은 책들을 출간하여 내놓는다. 그런데 그 정성이 참으로 가상하다. 그 책들 모두 제목부터가 고민과 심혈을 기울여 지은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한 노력은 신념이 아

24 니면 불가능한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어온 것들에 대해 부정하고 싶지 않고 틀 린 것을 틀렸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황작가님의 소개한 책의 내용들은 대부분 80년대 대학가에서 유행하던 논조였다. 그 시대에는 그것이 맞았는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시대는 계속 변하고 산업화 시대도 이제는 지식 정보의 사회로 가고 있으며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시대로 접어들고 있 다. 그런데 그 당시의 나왔던 논조들이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데 과연 어떤 도움이 되 는지를 우리는 짚어보아야 할 것 같다. 우리는 역사에서 식자층이 그 시대의 가치와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의기를 높이 평가하는 것이지 그 시대의 가치와 신념이 옳다고 말한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단발령이 내렸을 때 많은 선비들 은 신체발부를 말하며 목숨을 내놓으려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그러한 선비들의 의기 를 인정한 것이지 상투를 짜르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다. 과거 정권이 부당함에 항거하였다는 것은 옳은 일이었을지라도 과거의 논리를 현재에 대입하여 미래 세대를 교육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 한 예로 동아시 아사에 근현대사 교과서에 자유 무역에 대해 나온다. 중국 일본 조선의 근대적 조약 에 가장 큰 불평등은 자유 무역으로 인하여 국권 침탈과 외세 침략이 이루어졌다고 교과서나 아이들이 읽는 교양도서를 장식한다. 문제는 그러한 자유 무역의 의미를 현 대의 자유 무역과 동일 의미로 아이들에게 인식 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 그 내용 과 상황이 다른데도 다른 부수적 설명 없이 관세를 내지 않는 것이 자유 무역이고 때 문에 자유 무역은 국권과 자주성을 잃는 일이 된다고 신념에 차서 아이들에게 전달하 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무역으로 경제 성장을 했고 부를 일구었다. 그럼에도 아이들에게 자유무역을 반대하는 교육을 하는 교사들이 적지 않다. 자신들 이 대학시절에 꿈꾸었던 목표를 아이들에게도 심어주려는 의도 같다. 이는 마치 아버 지 원수를 갚는 것으로 너의 일생을 보내라고 떠미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봉림대군 은 아버지의 원수를 갚아주겠다는 명분으로 왕이 되었고 그러한 후 조선은 발전은 없 고 허무한 북벌론만 외쳤으며 사대부들의 권력 투쟁의 도구로 활용했을 뿐이다. 역사 를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 맞지만 시간을 돌려 바로 잡을 수는 없는 일이다. 역사에 서 배우고 바로 알아 같은 실수를 두 번 반복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진정한 역사공부 의 의의일 것이다. 우리는 미래 세대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떤 생각을 해야 경쟁력이 있으며 성취감을 갖고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를 연구하여 교육 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양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또 아이들에게 읽혀야할 책을 신중하게 선 택해야 한다. 때문에 황작가님이 제시하신 선정 도서 문제 해결 방안을 적극 동의한

25 다. 선정위원의 책임제 실명제는 매우 중요하고 올바른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선 정위원의 위임 문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이미 기득권이 되어버 린 좌파 성향의 사람들과 맞서서 잘못된 것을 옳게 고치려면 제일 중요한 것은 의지 가 있어야 한다. 논쟁이 되더라도 해야 할 상황이면 해야 한다 이익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의 문제이다 자식의 일이고 후손의 일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그러한 실력 있는 인재를 키워야 한다. 왜냐 하면 많은 대한민국의 사람들이 과거 현대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사실관계를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매우 많다. 그러한 기초 이론의 토대가 탄탄해야 양서를 만들 수 있는 역량 있는 인물들이 나오고 국제영화 같은 문화적 성과물이 계속 나올 수 있 는 것이다. 교육감 선거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데 교육감만으로 하루아침에 바꿀 수 있 는 것이 없다. 교육감 선거 하나도 감당할 능력이 있는지 의구심이 든다. 이 문제에 대해서 권위 있는 기관의 적극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의타심을 길러주는 교육이라고 보는 조형곤 대표님 견해에도 적극 동의한다. 교과서 내용이 삶의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면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가에 대한 정책 시책 건의였다. 1. zb 1) 다음 글을 읽고 치매 환자를 둔 중산층 가정을 돕기 위해 보건복지가족부에 건의하는 글을 쓸 때, 적절한 내용을 쓰시오. 어머니가 치매를 앓게 된 지난 5년 동안 그들 부부는 급기야 집까지 팔고 전셋집으로 옮기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치매는 돈이 많거나 아예 없는 사람은 치료 받기 가 쉽지만, 중산층 가정에서는 가장 애를 먹는 질환이라고 했습니다. 생활 보호 대상자 는 나라에서 지원해 주고,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은 비싼 요양소나 시설 좋은 병원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1주일에 서너 번씩 치매 환자 보호 시설에 어머니를 모시고 가는 것이 그들 형편으로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습니다. 한 문장으로 쓸 것 바탕글에 나오는 단어를 5개 이상 이용할 것 <조건> 1) [정답] 생활 보호 대상자뿐만 아니라 중산층도 치매 환자가 있는 가정에 경제적인 지원을 해주세요

26 2. zb 2) (나)의 상황에 처한 2층 부부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정답 5번 노모의 간병인 요양소 안의 편의 시설 치매 환자에 대한 의학적 지식 생활 보호 대상자에 대한 의료 서비스 지원 치매 환자에 대한 정부의 경제적인 지원 확대 문학 교과서에서도 문제 해결의 방법은 정부로부터의 경제적 지원이라고 말한다. 물 론 정부 지원은 필요한 일이고 해야 할 일이다. 문제는 모든 시험 문제가 의타적 해 결 방안만을 제시한다. 잘못된 해결 방안은 아니지만 교육할 때 모든 문제를 국가에 게 건의하면 다 될 것 같은 것이라고 가르쳐 놓으면 어떤 상황이 되겠는가? 물론 아 이들은 생활하면서 배운 교육 내용과 현실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많은 시간을 다시 할애해야 한다. 인생의 낭비이다. 다행히 우리 사회가 치매 환자를 보살필 정도로 경제력이 좋아졌다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지만 그것도 절 약과 근면한 생활을 할 때에 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함께 교육 시켜야 하지 않을까 한 다. 교과서의 개편은 많이 이루어진 것 같다. 그러나 문제는 다시 정권이 바뀌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를 공론화해야 할 것 같다. 공개 토론을 준 비하고 모든 사람이 느낄 수 있도록 토론을 통한 콘텐츠 개발이 매우 중요하다. 그래 서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밝혀야 한다. 그래야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함부로 교 과서를 난도질 하지 않을 것이다. 또 나와 있는 도서에 대해서도 좀 더 구체적 토론 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책이 나오면 함부로 평가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그에 대한 대화와 책에 대해서 토론하기를 주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토론을 미디어를 통 해서 전파 시키고 내용을 알리는 일이 진행되었으면 한다. 그러한 일이 결코 쉽지 않 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일에 앞장설 사람도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누군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임금님이 벌거벗었다는 진실을 터뜨리는 소년 이 되어 진실 투쟁을 해야 한다. 그들이 쓴 책의 말대로 미국은 지배를 하고 소련은 점령을 한 것인지? 그래서 그 결 과는 어떤 결과가 되었는지 그리고 진정 시장경제와 자유무역이 경제적 불평등을 낳 았는지 평등이 돈으로만 평등하면 평등한 것이 되는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토크쇼 가 열려서 진실 게임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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