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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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황성연

2 소개글 오병이어 블로그 글

3 목차 1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5 2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7 3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8 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1 7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1 8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누가 피해자인가? 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누가 사탄인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기쁨 뒤에 고소 개혁교회의 헌법 1조 1항 신앙양심의 자유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왜 오정현인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4 26 오정현 목사님 1윌 6일 새해인사 편지 1월 9일 고소장 제출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오정현법 제안 사랑의교회 무교병분들과 주연종 목사님께 묻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08 1. 사랑의교회 성도로 적을 두고 계신 분 중 담임목사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이 총 몇 분인지 2. 고소 당한 사유는 무엇인지? 3. 사랑의교회 성도 이 외에 고소 당하신 분이 몇분인지? 4. 담임목사가 성도를 고소하는 것이 교회 법이나 노회 및 교단 법에 문제는 없는지? 5. 기네스북에 목사가 자기 성도 고소한 기록이 있는지? 또 이번 사태가 그 기록을 넘어섰는지 * 제가 오정현 목사에게 고소 당한 글을 검찰 조서를 받으면서 헤아려 보니 밑줄 친 문구가 약 80건이 넘 고 글 또한 30개 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5

6 다만 제 블로그 글의 중심 요지인 '학력 사칭 의혹이나 목사 안수 과정'이 아닌 비주류 글들이 대부분이었 습니다. 다시말해서 작정하고 고소해서 법적 문제로 타격을 주겠다는 의지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의 요지인 투명하게 밝혀달라는 학력 문제나 안수 과정 문제에 대해서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 했습니다. 통신법상 명예훼손은 올린 글이 사실일지라도 법에 저촉이 되어 벌금형을 받는 사안입니다. 교회 목사는 공의를 다루는 직업이며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한국 사회에서 주목 받는 목사 중 한 분입니다. 그런 목사가 성도를 상대로 10명 이상의 성도를 고소한 사실을 심층 취재하는 기자도 또 대책위도 없습니 다. 이 또한 심각한 상황이라 봅니다.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피해상황과 또 대책 마련을 위한 준비가 시급하다 봅니 다. 2015년 9월 10일 황성연 형제 올림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6

7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48 1-(who ) 2-(wha t) 3- (where) 4-(ho w) 5-(when) 6-(why)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6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7

8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7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8

9 1- "열정의 비전 메이커" 저자 오정현은 "18살 때(1973년) 대학입시의 낙방의 고배를..." 라고 기술한 부분은 허위사실이 도 1973년에 서울 상경을 기술하고 있다. 1년 이상의 취재로 분명한 것은 이 대목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이다. 이 그 증거이다. 오정현 1974년 검정고시 합격 기록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9

10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 기사 바로 가기) 그리고 책에 나오는 나이는 호적상 나오는 나이보다 정확히 한 살 더 많이 기술되어 있다. 이를 오 목사 지지자들은 일부 주장하지만, 필자의 취재로 안 사실은 그가 7살 때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나이 부분에 대한 이런 오차를 확인하고자 2013년 여름 부산에서 취재를 하였다. 당시 만난 사람들은 오 목사 지인 아는 부친인 오상진 목사와 직접 전화통화까지 시도했다. 그리고 재차 이 사실은 확인하고자 2013년 8월 여름 탈봇신학교 동기인 정중진 교수를 인터뷰한다. 정중진 교수에게 다고 하였다. 복수 확인을 위해 2013년 11월 미국에 있는 보아즈 김 목사를 만나러 간다. 보아즈 김 목사는 오정현과 부산중 동창 상진 목사가 부산에 올 때 같은 교단 목사로 막역하게 지낸 다른 목사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서 오정현을 누구보 만나서 여러 사실 확인을 한 것이다. 오 목사의 부산 지인 그리고 동창 등 여러 인터뷰를 종합하였을 때 그 누구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과 실제 태어난 었다. 오히려 제가 호적상 오정현의 나이 신고 문제가 늦어진 것보 당시 한 해 빨리 초등학교 입학하는 사례를 어필 취재를 통해 안 사실은 저자 오정현은 부산고 사칭 뿐만 아니라 부산상고, 경남고 사칭을 하고 다녔다는 사실이었 자신의 이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 뒤 필자는 오 목사의 칼럼 및 설교, 강의 자서전 등에 나오 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0

11 2- 저자 오정현은 1997년 자신의 첫 자서전 36P를 포함하여 여러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필자는 이를 단순 실수로 보지 그리고 이 내용을 통하여 오정현 자신이 심한 학력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는 추측을 하게 된다. 또한 이 내용 지인들과 옥한흠 목사님이 알고 있는 오정현 목사의 이력이라는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추천사를 쓰신 분들이 이 책을 대충 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주목해서 이 책 내용을 본 것은 오정현의 다. 예를 들어 저자 오정현이 자신이 나온 학교 이름을 정확히 기술한것은 부산 중학교와 미국 탈봇 신학교와 미국 이름과 대학 이름은 정확히 기술되지 않았을까? 궁금했다. 필자가 미국 취재와 국내 취재를 끝내고 나서 확신을 가지고 안 사실은 2003년 이전까지 저자 오정현이 나온 대학을 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1

12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저자 오정현은 그의 저서에서 처음 대학 입학을 거론하는 내용이 39P에 나온다. 학교를 부산중학교라고 당당히 밝히고 미국 탈봇신학교를 밝히는 반면에 고등학교와 대학은 이 책이 번도 신문기사나 그가 자주 기고하던 기독 월간잡지 칼럼에서 노출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에 기술된 대학 입학 후라는 대목에 나오는 당시 시기가 매우 궁금했다. 책 내용의 앞 뒤 상황은 바로 대학 입학시기를 짐작할 수 있는 근거가 나온다. 바로 '그때 나갔던 교회 ' ' 담임목 그러면 신복윤 목사는 언제 내수동 교회에서 사역을 했을까?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www.na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2

13 위 내용을 보아 필자는 오정현 목사가 자서전에 기록한 대학 입학 후라고 기술한 시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신복윤 한 시기가 1973년 4월부터 1975년 2월 말까지임을 내수동 교회 연혁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내용을 근거로 오정현 목 학을 입학 할 수 있는 시기로 압축된다. 그런데 책에서 대학입시의 고배를 마신것이 1973년이기 때문에 일단 73년은 후 입주과외를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기에 남은 1974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이다. 그런데 1974년 은 필자가 취재해서 알 수 있었던 오정현 목사의 고졸 검정고시 합격한 해이다. 고로 자서 것이다. 오정현 1974년 검정고시 합격 기록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3

14 그런데 1997년 자서전의 같은 상황이 18년 후에 진화해서 기사화 됨을 알 수 있는 기사가 발견된다. 책과 달리 201 희천 목사의 부임시기에 박 목사가 저자 오정현을 가리켜 입시생이라는 표현을 쓴다.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 없었지만 개의치 않고 교회를 정하고 가장 먼저 새벽기도회 부터 나갔던 곳이 내수동교회였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고 칭찬 해 주셨던 첫 만남 이후 신앙의 야성을 키워주고 진실 된 목회자상을 심어주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 기사 바로 가기)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와 2011년 국민일보 기사는 같은 상황이지만 서로 다른 저자의 오정현 어떤 사실이 그가 진짜 말하고 다녔던 사실일까? 필자는 당시 내수동 교회를 다녔던 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렵게 당시 대학부생과 또 내수동 교회는 아니지만 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2013년 봄 필자는 고직한 선교사를 먼저 인터뷰했다. 고 선교사는 1975년 당시 대학생으로 내수동 교회 다니던 오정 을 갖는데 그때 오정현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고 기억한다. 아쉽게도 어느 대학인지는 구체적으로 물어보지 또 다른 이는 당시 오정현 경희대생 입학 후 휴학하여 다시 그해 재수를 준비했다고 기억하는 증언자도 있었고, 경 종합적으로 보면 저자 오정현은 1974년 이후 1975년에는 지인들에게 대학을 입학하였다고 말했음을 추측하는 대목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4

15 그렇다면 1974년 검정고시 합격한 이가 1974년 겨울 대학입시를 치르고 1975년 경희대학에 입학했고 다시 휴학을 해 이 가능한 것일까? 필자의 결론은 간단하다. 1975년 경희대학 입학은 사실이 아니다. 1975년 오정현은 경희대 입학사실이 취재를 통해서 없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경희대 입학 후 휴학을 했다는 말은 을 때 오정현은 당시 증언자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결론에 이른다. 서울에 거주하며 내수동 교회에서 꾸준히 활동하였고 더구나 매주 병원선교 등 캠퍼스 사역을 본격적으로 활동하던 대 입학이 기록이 남아 있다면 신빙성을 가지고 가능한 추정이지만. 일단 경희대는 입학기록이 없고 다른 대학에 를 준비했다고 보기에는 당시 대학부 담당 장로인 이상하 장로의 증언이나 그를 아는 여러 증언자를 통해서 입시 두고 활동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상하 장로 또한 2006년 국민일보 기사를 통해서 저자 오정현을 대학부 간사 시절 대학생으로 분명하게 기 절이 언제인지 내수동교회 연혁과 신문기사 그리고 증언에 의해서 오정현의 이력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1973년 서울 상경 사직동 하숙생활하면서 내수동 교회 출석 1974년 고졸 검정고시 합격 1975년 대학부 활동 시작, 병원선교 및 캠퍼스 전도 사역 1976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회장 1977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간사 1978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전도사 부임 그러나 오정현의 실제 대학 기록은 아래와 같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www.na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5

16 숭실대 오정현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록 1982년 졸업은 숭전대 54회 졸업생이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6

17 오정현 본인 아니고는 책과 기사 그리고 증언이 서로 다른 미스터리한 오정현의 대학 입학과 졸업을 설명할 길이 자서전 책에 기술한 1974년이 대학 입학 시기인지? 아니면 입시준비생이라고 기사로 보도된 1975년이 대학 입학인 대학부 간사를 맡았던 1977년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7

18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46 longjoyn 11:41 50년대 출신분들 말씀 좀해보시죠. 당시에는 출생하자마자 출생신고 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황피디는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집에가서 부모님께나 형님에게 물어보세요. 55년 출생이라도 56년에 출생신고 하는 경우가 부지기 수였습니다. 전쟁직후고 주민등록제도도 없을 때였으니까요. 그러므로 목사님은 55년생일 수도 있고 56년생일 수도 있어요. 실제 출생은 55년생이라 55년생이기도 하고 호적등재를 56년에 하셨으면 기록상으로는 56년생이죠. 세상경험 없는 사람이 자기의 사고의 한계에 갇쳐서 이런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타인을 거짓말장이로 몰아가는 것은 죄악입니다.; 어쨋든 사고의 폭을 넓혀보세요. 답답하네요. 1. 주민등록 신고의 문제라는 이런 주장을 하실 분이 또 나올 것 같아 제가 오정현 목사가 나이를 속였 다고 의혹 제기 하는 것에 대한 취재기록을 공개합니다. 2.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에 부산에 내려온 시기와 나이가 나옵니다. 일곱살이라 기술되어 있습니 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25P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8

19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9

20 3. 가야제일교회 홈페이지 사실은 그 때 당시의 연도를 짐작하는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오 목사가 1956년생이니 1961년은 4월은 7살이 아니라 6살입니다. 롱존님 주장대로 출생신고를 일년 늦 게했다가 하면 책 기술대로 7살입니다. 그리고 1962년도에 부산 대신 국민학교에 입학합니다. 4. 이 부분을 확인 차 2013년 여름 부산에서 취재를 하였습니다. 당시 오 목사 지인들이었고 최종적으로 이 사실을 잘 아는 부친인 오상진 목사와 직접 전화통화까지 시도했습니다. 5. 그리고 재차 확인하고자 2013년 8월 여름 탈봇신학교 동기인 정중진 교수를 인터뷰합니다. 정중진 교 수에게는 오 목사가 1954년 생이라고 속였다고 하였습니다 년 11월 미국에 있는 보아즈 김 목사님 만나러 갑니다. 보아즈 김 목사님 오 목사와 부산중 동창 이며, 오 목사의 1961년 오상진 목사가 부산에 올 때 같은 교단 목사로 막역하게 지낸 목사의 아들이었 습니다. 다시 말해서 오정현 목사를 집안적으로 잘 아는 사이이기에 만나서 여러 사실 확인을 한 것입 니다. 7. 오 목사의 부산 지인 그리고 동창 등 여러 인터뷰를 종합하였을 때 그 누구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 과 실제 태어난 연도가 다르다고 증언하신 분이 안 계십니다. 오히려 제가 주민등록 상 신고 문제가 아 닐까 하는 추측에 당시 한 해 빨리 초등학교 입학하는 사례를 어필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8. 오히려 여러 분을 만나며 안 사실은 오 목사가 부산고 뿐만아니라 부산상고, 경남고 사칭을 하고 다 녔다는 사실이었고, 그 근거로 오 목사가 학력 및 자신의 이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20

21 그 뒤 필자는 오 목사의 칼럼 및 설교, 강의 자서전 등에 나오는 연도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자료를 수집하게 됩니다.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21

22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 년 2월에 작성한 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여덜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오정현 목사는 1982년 총신 78회 신대원 (M div) 과정 뿐만 아니라, 청강과정 및 신학원( 비졍규적 수업) 과정 기록도 없다! 이제 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총신 핵심 관련자에게 받은 제보를 공개한다. 제보자의 증언은 1990년대부터 총신신대원(M div 과정)을 들어가려면 3수를 할 정도로 들어가기 어려웠다 고 한다. 그러나 한 학년에는 총신신대원 정식 과정은(M div 과정) 30명 정도라고 말했다. 총신 신대원 과 정은 3년제 이기 때문에 문교부에서 활당된 한 학교당 100명 씩 석사학위를 주었는데 정식 뮨교부 학위를 준 때가 1981년부터이다. 다시 말해서 총신신대원은 1981년 전에는 정식 문교부 석사학위를 부여하지 못하 였다고 한다. 1981년 이전에는 총신 신학연구원(3년제)과 총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졸업자들이 들어갔고, 총신 신학연수 원 (2년 제) 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신학부를 통해서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2

23 문제는 1982년 당시 오정현 목사가 자서전 및 프로필에 나오는 총신대학교대학원은 정식과정은 한 학년당 30명이고 모두들 정식과정이 누군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78회가 총 421명인데 30명 이외에 390명은 정식 총신신대원(M div 과정)이 아닌 다른 이들도 같은 수 업을 받었다고 한다. 필자가 이전에 말하던 정식과정이 아니라 말했던 것이 390명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 다. 이들이 문교부 학위번호가 있는 M div 과정이나 일반 과정이든 모두 총신신대원 졸업자라는 편법을 쓴것이다. 이들을 신예과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학교는 영문 졸업증명서를 발급할때 이들은 M div 과정이나 일반 과정이든 똑같았다고 제보자는 전했다. 그런데 이 제보자는 오 목사의 미스터리한 문제점을 전해주었다. 1982년 총신신대원 M div 과정이나 신예과 과정이나 총신 신학원( 국졸 학력 상관없이 입학 양지 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의 입학기록을 찾을 수 없었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이 제보자가 일반 목사라면 필자가 신빙성을 갖지 않을 수 있으나, 제보자는 총신 신대원 핵심 인물과 깊 은 관계자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물론 필자는 증거인멸 우려를 피하기 위해 모든 인터뷰 취재과정을 녹취하였다. 초록색 글자는 오정현 목사 본인 주장대로의 관점으로 한번 정리해보았다. 오목사는 총신 78회 졸업자들과 동기이며 총신신대원 졸업명부는 이름순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3종류로 구분된 다. M div 과정과 신예과 과정 그리고 총회신학원 과정( 국졸 학력 상관없이 입학 양지 캠퍼 스) 정식 동기들과 졸업을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름 없다고 했다, 사랑의 교회 우리지 에는 오 목사의 총신 78회 모임이 기사화 되었다. 2004년 7월11일 78기 부 부동반 수양회에 동문수학했다며 참석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3

24 78회 졸업생들도 필자에게 제보를 해왔다. " 연구과정 한학기 이수하고 편목과정을 마쳤다는데 신학대학원졸업이라고 해도 되는가? 78회라고 해도 안되지않나? 명부에도 없는데.. " "1982 년 우리가 입학한 후 오정현을 본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오히려 1978년 봄에 기숙사에서 그 리고 총신대학교에서 본 사람은 있다." " 그는 몇 회 동기인가?" 그러나 필자의 취재로 총신신대원 명부록은 82년 입학인 78회가 아니라, 2003년 졸업인 96회 이다. 그것도 총회신학원 소속 편목과정이며 출석을 단 한 차례도 하지 않고 총신신대원 졸업 장을 받은 바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4

25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5

26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6

2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25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입곱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기사가 나간 후 이상한 주장 -두 번째 오정현 목사는 총신 신대원 (M div) 과정 중 탈봇신학교에 입학했다 (?) 오정현 목사의 미국 유학 과정이 문제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중 이런 이야기를 한다. 미국 신학 교가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거나 문제의 학력 소지자가 입학할 만큼 허술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주장의 근거는 맞다. 취재를 통해 생각보다 서류가 조작을 통해 검증없이 탈봇신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쉽지 않다. 오정현 목사와 같이 미국 탈봇 신학교에 1982년 9월 입학 동기생들을 만나 당시 입학 과정을 물어보았다. 물론 한 명이 아니라 3명 이상이다. 모두 일치하는 내용은 최종학력의 증명서를 한국 학교 측에서 보내야 한다. 그리고 학교측 면접은 있었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7

28 다.. 시험은 아니지만 학과 과정및 졸업요건 또한 입학조건의 필요내용 상담등, 그중에 최종학력 transcript 는 official transcript (밀봉한 상태에서 제출되는것) 만 받아주었다. 입학 하기 전 영어 능력의 평가로 입학 불합격은 없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총신 신대원 연구과정 재학증명서에 이전 학교 증명이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크며, 그렇지 않으면 이전의 모든 학교의 transcript 를 다 학교에서 받은 후 입학 카운슬러가 결정하는 것 이 통상적인 절차인데, 필자가 보는 관점은 문교부에서 학력 인정하는 정식 총신대 신대원 과정이 아니기 에 이 총신 신대원 연구과정 재학 증명서에 기술된 그전 학교 기술에 대해서는 입학 제출시 조작된 것을 낸다고 특별히 검증하거나 감시하는 제약이 없었다는 제보를 근거로 이 증명서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 이다. 그 예로 하나는 그의 숭전대 입학과 졸업이 아래 자료와 같이 실제 현재 남아 있는 숭실대 기록과 달리 숭 전대 1978년 입학 1982년 졸업으로 기술된 점은 이런 조작의혹을 추정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그리고 부산고라고 적혀있는 것 또한 한국에서 건너온 증명서에 내용이 고스란히 탈봇 학생 기록에 남아 있고 이것은 또 캘빈신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을 밟았으리라 판단하는 근거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부산고라고 허위기재된 사실의 출처는 아마도 오정현 목사가 1982년 3월 한 학기 동안 수강한 총신 신대원 신학 연구과정( 학력 제한 없이 수강료를 내면 듣는 과정)에서 제출한 영문 재학 증명서에 나온 학력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추정하는 단서이다. 미국의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은 비교적 쉽고 졸업은 어려운 시스템인데, 비교적 탈봇신학교 입학은 쉬었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8

29 다고한다. 6개월전부터 입학과정이... 꼭 필요하진 않았다고 한다. 6개월 전부터 준비했다는 전제를 보고 있고 윤난영 사모는 당시 같은 캠퍼스인 바이올라 대학과정을 밟고 있었고, 1982년 3월 1일에 결혼을 했으 니 당연히 유학을 1982년 9월에 닥쳐서 준비했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서류가 9월 입학이면 빠르면 3월이나 4월부터 준비해서 보냈는데, 여기서 최종학력이 반드시 졸 업이 아니었다고 한다. 최종학력 즉 재학중인 학교가 최종학력으로 인정되어 재학증명서를 보내면 그 전 학교는 증명서는 제출하 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 오정현 목사의 1982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최종학력은 숭실대(숭전대)일까? 여기서 증거자료를 제시한다면 저의 의혹제기의 관점은 이러하다. 보통 미국의 학생 기록은 전 학교의 기 록이 그대로 옮겨져 오는 자신이 적어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1986년 9월에 입학한 캘빈신학교의 학생 기록 부에 나와 있는 내용은 탈봇 신학교에서 보낸 증명서를 옮긴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해서 밑에 나오는 1982년 총신 신학교 예과 과정은 당시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교부에서 학력을 인정하는 정식 대학원 과정이 아닌 예과 과정인 총신 신학 연구원( 학력 상관없이 입학하 는 신학과정)을 밟았음에도 캘빈신학교 학생기록부에 학력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이야기는 문교부 정식과정이 아닌 총신대 예과 과정 재학 영문 증명서가 미국에서 검증되지 않고 학력 으로 인정되어 입학이 가능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점이다. 이런 경우가 총신 신학교 예과 과 정 출신이 미국 신학교 입학에서 편법 즉 학력 세탁으로 종종 이뤄졌다는 한 양심 있는 목사의 제보가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9

30 1978년 12월 내수동 교회 전도사 부임하고 1981년 11월에 내수동 교회 전도사 사임한 오정현 목사는 1977년 3월 숭전대 입학 1981년 2월 숭전대 졸업으로 기록되어 있다. 왜 오정현 목사는 당시 숭전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정식 대학원 코스로 1982년 3월에 입학하지 않고 예과 과정으로 입학하고 1982년 9월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을까? 필자는 분명히 한 학기만 듣기 위한 의도된 목적으로 1982년 3월 총신대 신대원 예과 과정 입 학이 이뤄졌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1982년 9월 탈봇신학교 입학을 위한 반드시 오 목사가 제 출해야 할 최종학력 증명서를 보내기 위한 꼭 필요한 절차였다고 본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30

31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 년 2월에 작성한 글 년 출간한 오정현 첫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6P 서울상경 소개 책과 국민일보 기 사에 1973년 사직동 하숙집 생활이 기술되었고 그가 거짓말을 한 부분은 첫 번째 1974년 검정고시 합 격이기에자서전에 나오는 " 대학입시 고배를 마셨다." 외 당시 나이가 18살 이라 기술한 내용이다. 처 음 내수동 교회 출석한 시기는 1973년 으로 나온다. 실제 나이는 1956년생이기에 17살 때 그의 한미준 (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다른 프로필에도 1955년 생으로 나오고 있어, 두 번째 거짓말은 그가 나이를 한 살에서 두 살 더 지인들에게 속여 말하고 다녔다는 것을 말해주는 근거이다.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기사 바로 가기)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6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1

32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7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2

33 2.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에 1974년에 대학을 입학한 것으로 기록되는 문구가 나온다. 신 복윤 목사 담임시절인데 1974년도 시기이다. 그후 박희천 목사가 1975년에 부임하나 자서전 다른 페이지에 도, 또 국민일보 기사에도 1975년도는 재수를 하였다고 나온다. 필자가 주목하는 점은 39P 새벽기도에 나 오는 오 목사를 가리켜 신복윤 목사가 학생이라 말하며 칭찬을 하는 부분과 이와 흡사하게 다른 기사나 다른 자서전 페이지에는 박희천 목사가 1975년에 재수생인데 새벽기도에 나오는 점을 칭찬하는 앞 뒤가 안 맞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다. 필자의 취재로 오정현은 1974년에 경북교육청에 고졸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www.na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3

34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 오정현 1974년 검고시 합격 기록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4

35 3. 오정현 자서전'열정의 비전 메이커' 1976년에 대학부 회장을 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2006년 국민 일보 기사 '역경의 열매'-이상하 장로 편에도 1975년부터 오정현이 내수동 대학부에서 열정적으로 대학부 리더를 했음을 기술하며 오정현 자서전에는 대학부 철도 병원 병원선교가 1974년부터 이상하 장로 기사에 는1975년부터 오정현 중심으로 사역했음을 기술하고 있다. 현재 2006년 이상하 장로 기사는 국민일보에서 찾아 볼 수 없으나 필자는 인쇄로 나온 기사를 보관하고 있다. 이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75년부 터 77년 대학부 간사할 때까지 대학생으로 기술되어 나오고 있고,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열정 적인 대학캠퍼스 사역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9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5

36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50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6

37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65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7

38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8

39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www.na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숭실대 오정현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록 1982년 2월 졸업은 숭전대 54회 졸업생이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9

40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40

41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 년 2월에 작성한 글 PC버전용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1

42 모바일 버전용 1973년 - 서울 상경 (국민일보 기사 및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서울 상경 당시 대학입시 실패 불합격 기술 거짓으로 드러남 - 집: 사직동 하숙집 교회: 내수동 교회 1974년 - 고졸 검정고시 시험 합격 (경북교육청)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 합격 후 입주과외 시작 당시 내수동 교 회 담임 목사 신복윤 기술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1 학 년 - 새벽기도회 참석 신복윤 목사에게 칭찬받음 1975년 - 박희천 목사 부임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새벽기도 참석 칭찬받은 기 술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2학년) - 국민일보 기사 박 목사 만날 때 당시 입시생으로 기술 - 고직한 선교사 및 성도교회 대학부 생 출신 인터뷰에서 오정현 당시 대학생이라 소개 하였다함 1976년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내수동 대학부 회장 맡음 대학부 겨울 수련회 강원도 예수원 사실 여러번 강조 책 내용으로 미루어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 교 3학년 1977년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간사 기록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4학년 박희천 목사 추천으로 총신 신대원 들어가기 전이라 기술 책 내 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4학년 - 국민일보 기사 이상하 장로 또한 당시 당회에서 신학생이 아닌 대학생 간사직을 허락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2

43 하였다고 자세히 기술함 1978년 - 총신 대학교 기숙사 오정호 목사 룸메이트 4명 중 한 명 제보 오정현 목사 기숙사 생활함 당시 오정현 본인은 총신 신대원생이라 소개하고 아침, 점심 기 숙사 식당에서 매일 보다시피 함 사당동 강의실에서도 목격 증언함 여름 직전 헤어스타일이 갑자기 짧아졌고 여름 이후 사라져서 오정호 목사에게 물었더 니 형 군대 갔어 라고 들었다 증언함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간사 시절 7월 중순 송추 여름수 련회에서 옥한흠 목사 초대강사로 모시고 성공적으로 이끔 이 후 내수동 대학 부 부흥 시작 책 내용으로 미루어 총신 신대원 1 학년) 송추 수련회 사진 머리 짧음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윤난영 사모 만남 기술 당시 대학부내 룰을 바꾸어 이성교재가 남학생의 경우 대학 4학년 이상으로 기술 -윤난영 사모 갓피플 기사에 따르면 1978년 여름 이후 미국 이민 바이올라 대학 다님 오 정현 목사와 3년 편지 교재 시작 -내수동 교회 연혁 11월 25일 전도사 부임 1979년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 및 설교 시작 부흥 이끔 옥한 흠2차 옥천 수련회 초대강사 모시고 성공적으로 이끔 이 후 내수동 대학부 부 흥 시작 책 내용으로 미루어 총신 신대원 2학년) 옥함흠 목사와 2월 찍은 사진 머리 짧음 1980년 -오정현 전도사 내수동 교회 제자훈련 지도(화종부 목사 간증 및 신문기사 내용으로 미 루어 총신 신대원 3학년) 3번 째 옥한흠 목사님 초대강사 양평 십자가 수련회 관 사진 머리 길어짐 1981년 -숭실대 기록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술 -내수동 교회 연혁 12월 13일 전도사 사면 1982년 -3월 1일 윤난영 사모와 CCC 정동채플에서 결혼 중학교 동창 보아즈 김 목사도 참석 그 후 내수동 교회에서 목격한 적도 없다고 당시 증인들 주보 담당자 대학부생 증언 -오정현 목사 프로필과 미국 학생 기록에는 총신 신대원 3월 입학 총신 78기 동기라 기 술했지만 총신 신대원 입학기록 없다고 합동 측 핵심관계자 제보 받음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3

44 오정현 목사의 숭실대 입학과 졸업은 77입학과 81졸업으로 숭실대 문의로 답을 얻었으나 미국 칼빈 학적 부에는 78입학 82졸업으로 되어 있다. 필자가 의문이 가는 점은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의 책에서는 74입학 78졸업이 맞고 총신 신대원이 78입학으로 기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책은 저자의 의도적이든 실수이든 법적으로 구속력이 약하나 숭실대 자체 기록은 군복무 기간이 증언과 사진 자료로 비추어 77입학 81졸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조사실이 드러날 경우 그 파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본인이 주장하는 82입학 총신 신대원은 입학 기록이 없다는 제보가 있어 그의 숭실대와 총신 신대원 학력이 조작의혹을 강하게 갖게한다. 앞서 오정현 목사는 2002년 총신대 편목과정에서 출석 없이 출석기록과 학점이 나와 합동교단 내 조사위원 회가 발족되었으며 고등학교 또한 부산고, 경남고, 부산상고 사칭을 한바 있음이 증언으로 드러난 바 있으 며 강도사 사칭과 불법 목사의혹이 있고, PCA 한인 서남노회 안에서도 문제 제기하는 목사가 있어 앞으 로 치리 를 할지 많은 이들이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표현의 자유 VS. 인격권 보호 출처 명예훼손이란 무엇인가, 안상운, , 살림출판사 - 살림지식총서 391 만약 개인 대 개인 간의 사적 관계라면 언론의 자유보다 명예 보호라는 인격권이 우선한 다. 그러나 해당 표현이 공공적 사회적 사회적 객관적인 의미를 가진 정보라면 평가는 달라진다. 왜냐하면 국민이 알아야 할 정보는 개인의 인격 형성과 자기실현은 물론 정치적 의사 형성 과 정에 참여하는 자기 통치를 실현하는 공적 성격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c 오병이어 블로그기자 황성연 블로그기자 : 황성연 PD.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4

45 현재 한국피디 연합회 피디이며 (사)독립피디연합회 소속으로 현재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언론 인이다. 또한 보성언론인모임 부총무이며 한국언론문화포럼 회원이며 국제프레스기자로 환경 및 재앙과 관련된 다큐를 제작하는 22년차 프리랜서다큐멘터리피디이다. 대표작품으로 KBS 스페셜 위기의 바다 서해 47일간인간의 기록 SBS 스페셜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후쿠시마 1년의 기록 SBS 다큐스페셜 빗물 및 SBS 현장 21 후쿠시마 원전 현장을 가다. EBS 하나뿐인 지구 등을 제작해 왔으며 일본 아사히계열 방송 및 유럽 등 해외 방송 채널에서도 다큐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한국빗물학회 이사이며 서울대학교 교양과목 물의위기 특강 강사이며 한국수자원학회 명예회원이며 UNEP, UNDP 등 세계물포럼 및 IWA 게스트 강사로 일본과 한국에서 빗물과 관련된 강의를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곳에서 자문과 강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와 국회등 물과 관련된 사안에 자문위원과 정책제안 발표를 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또는 각종 검색창에 황성연 PD 로 검색하면 활동사항이 일반기사로 잘 나와 있다.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5

46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여섯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기사가 나간 후 이상한 주장 -첫 번째 1.필자의 억지주장 (?) -1973년 겨울 상경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6

47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 오정현 목사의 대학학력 조작 의혹 제기 후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듯한 이들에게 변명에 가까운 주장 을 들은 바 있다. 열정의 비전메이커는 주로 과거 오정현 목사의 오래된 기억에서 나오는 자서전인데 1~2 년이 시간 착오에 대해서 필자가 지나치게 파고들어 오 목사를 흔든다는 주장이다.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자서전에 나오는 연도의 모순점을 가리켜 '열정의 구라 메이커'라 부르는 이유가 자 서전 하나 가지고 분석했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이다. 오 목사의 연도가 착각이고 말하는 것을 반박할 자료 는 많다. 신문기사가 그 대표적이며 그의 설교와 순장반 강의 및 다른 집회에서 말한 간증들을 꼼꼼히 비교 분석했 기 때문이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7

48 예를 들어 질문자들의 주장 가운데 서울 상경 시기가 18세 서울 상경을 왜 1973년으로 단정하는가? 는 주 장이 있다. 그렇다 '열정의 구라 메이커'에 나오는 서울 상경 기술에는 연도가 없고 18세에 서울에 올라간 것으로 나온다. 그들의 주장은 18세가 만 18세이므로 1974년이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졸 검정고시를 외할머니 고향 경북 의성에서 치르고 그 해 겨울에 올라온 것이다는 주장이 있고 또 다른 주장은 그래서 집이 너무 가난해서 낮에는 일을 하고 1975년에 국제대학 야간 학부에 합격하여 그 해 입대(방위)했다는 주장이 있다. 이 시나 리오가 누구 입에서 나온 것일까? 매우 궁금했지만 현재 오 목사를 지지하는 이들이 이런 시나리오로 오 목사에게 문제가 없음을 무마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그러면 1973년(7살때 국민학교 입학이면 1974년 2월 고등학교 졸업이다.) 서울 상경의 본인이 자백한 증거 를 보자! 국민일보 2011년 11월 23일 기사 [목자의 고향]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내 신앙의 고향 내수동교회 중에서 -본인 인터뷰 http: //news.kukinews.co m/a rticle/view.a s p? pa ge=1&gco de=kmi&a rcid= &cp=nv 오정현 목사 인터뷰 중에서 "1973년 입시를 위해 단신으로 부산을 떠나 서울의 학원에서 시작한 수험생활. 사직동에 얻은 하숙방은 얼마나 작던지 아침에 일어나면 문 밖으로 발이 나가 있곤 했다.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 없었지만 개의치 않고 교회를 정하고 가장 먼저 새벽기도회 부터 나갔던 곳이 내수동교회였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8

49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고 칭찬 해 주셨던 첫 만남 이후 신앙의 야성을 키워주고 진실 된 목회자상 을 심어주신 박희천 목사님. 하루에 성경본문만 4시간 이상 통독하시며 성경을 거의 다 외우는 말씀의 부자. 하루에 7시간 씩 공부하시는 집중력으로 매사에 진중함을 갖고 사람을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하셨던 분. 나는 그토록 귀한 교회와 목회자를 만난 것이 너무도 감사한 일이었지만 신학생이 아닌 나에게 대학부 를 맡기셨던 것 역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생각하고 있다. 이 인터뷰에서 재미있는 사실이 한 가지가 있다. 내수동교회 연혁에도 나와 있듯 1975년 4월에 내수동교회 에 부임한 박 목사님이 칭찬을 한 대목이다.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는 말인데, 그러면 1975년은 분 명 대학 입시를 준비했다는 말이 된다. 이는 군대도 이 때 가지 않았고 입시를 준비했다는 증거이다. 이는 필자가 추정하는 오 목사의 진실에 매우 가까운 증거라 본다. 그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활발히 교회 대학부 활동을 겸했던 것으로 본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9

50 그리고 순장반 녹음 테이프에서도 1975년 대학 캠퍼스 전도를 본인이 내수동교회에서 활발히 주도 했고 이 화여자대학교에서 정기적으로 모임도 갖었다고 나온다. 무엇이 진실인가? 2015년 1월 13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50

51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 년 5월 13일 게시된 글 신정아의 거짓말 학력위조 ( 2007년 9월 2일 ) 신정아 구속 수감 인터뷰 ( 2007년 10월 13일 )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 논문표절 악어의 눈물 ( 2013년 2월 10일 )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1

52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사과 후 자숙 ( 2013년 3월 23일 ) 신정아 사건 개요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2

53 출처 : 위키백과 성곡미술관의 큐레이터와 동국대학교 조교수, 2008 광주 비엔날레 심사위원과 각종 단체의 이력에 신정아는 1994년 캔자스대에서 서양화와 판화로 학사학위(BFA)를, 1995년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2005년 예일대에서 미술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기재하였으나 [1] 실제로는 중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캔자스대( 미국 The Univers ity o f Ka ns a s 서양화)학부과 정을 중퇴하였다. [2] 2007년 본인은 다소 비 정상적인 방법(학습튜터고용, 대리출석)으로 캔자스대 학ㆍ석사, 예일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과정에서도 학위취득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이 사건 이후로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학위 검증 바람이 불었다. 그러나 그가 이러한 학력위조를 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배후에 대한 의혹이 여러 번 제기되어 왔다. 노무현 정부 당시 변양균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등의 가십성기사가 쏟아졌고, 변 실장은 9월 10일 사임, 신씨는 2007년 7월 16일 미국으로 도피 잠적하였다. 9월 16일 돌아온 신씨는 공항에서 사문서 위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대기하고 있던 검찰 수사관들에게 바로 연행되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받았다. 조사내용은 예일대학교 박사학위의 진위 여부와, 동국대학교 교수 임용 및 광주 비엔날레 총감독 선임 과 정에서 변양균(58)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청탁을 했는지의 여부였으며, 검찰은 미국도피경력(2007년 7월)이 있고, 증거를 인멸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체포영장을 신청하였 다. 그러나 9월 18일 서울 서부지법은 도주 및 증거 인멸의 가능성이 없다며 검찰의 영장을 기각하였다. [3] 그 이후 횡령 등의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 10월 9일 구속영장이 재차 청구되고, 11일 영장실질심사에서 변양균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함께 구속이 결정되어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 었다. 이후 18개월 만인 2009년 4월 10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4]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3

54 2007년 12월 27일 동국대는 예일대에서 신정아씨의 "미술사 박사학위 학력 확인 팩스"가 진본이라는 통보 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팩스'자체는 허위가 아닌 예일대에서 보낸 것이 맞다는 것을 뜻하고, 이에 예일대는 동국대에 사과를 표한다. 하지만 '팩스'가 진본이라는 것이고 신정아씨의 박사학위는 허위였음이 밝혀졌다. [5] 이 과정에서 그가 어떻게 학위 위조와 사칭을 하고도 발각되지 않았는가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국방부에서도 신정아와 마찬가지의 학력위조 사례가 있는지의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학사사관에서 학력위조로 합격하여 임관하거나 무관후보생으로 교육중에 있는 전 현직 장교 및 후보생들 중에 학력위조자 23명(42기 2명 - 예비역, 44기 5명 - 대위(진), 46기 3명 - 중 위, 48기 5명 - 소위, 이상 현역, 50기 8명 - 후보생)을 적발했다. 이들은 필리핀 모처의 모 대학에서 발급한 학위를 이용하여 임관하였으며 필리핀 체류기간이 학위를 취득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점을 이상히 여겨 뒷조사 끝에 적발했다. 결국 국방부는 이들에 대해 이미 전역한 42기는 형사 처벌, 현역 장교 신분인 44기~48기는 임관 무효처분 및 현역병 입영 처리, 아직 후보생인 50기에 대해서는 퇴교 조치했다. [6] 또한 정부 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학력 위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어 고학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 대한 학력 검증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7] 학력위조가 밝혀진 사람들 중에서 형사처벌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사건으로 장수천과 나라종금 사건에 이어 참여정부의 도덕성에 타격을 주었다. 신정아씨가 동국대 조교수로 임용된게 정확히 2005년 9월. 젊디 젊은 그녀가 조교수로 임용되자 당시 미술계(학계)에서는 말들이 많았다. 그녀가 예일대 출신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도 이때즘. 많은 전문가들은 신정아의 뒤를 캤고 심지어 예일대출신들까지 합세해서 신정아의 과거를 캐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의 허위학력의혹 제기는 미미한 수준으로 거의 뭍히는 수준이었다. 왜냐면 신정아의 내공은 막강했기에..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4

55 먼저 신정아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예일대 부학장. 당시 예일대 대학원 부학장인 파멜라 셔마이스터는 직접 동국대에 신정아는 예일출신이 맞다는 학위검증 팩스를 넣어줬다. 이것으로 게임 끝! 모든 의혹은 잠잠해지는듯 했다. 물론 신정아는 당시.. 학위논문에 졸업장,졸업증명서까지 위조한 상태. 이 정도면 거의 확정적이었다. 더욱 중요한건 당시 권력의 핵심인 청와대에서조차 '우리가 조회해보니 신정아는 예일 출신이 맞다"라고 확인해줬으며 그녀의 정부였던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변양균도 예일출신)까지 '정아는 예일출신이 맞다'라고 확인해준 다. 또한 미국에 거주하는 몇몇 예일출신 인사들까지 합세해 '신정아는 예일출신 맞다'라고 확인을 해주니.. 그녀를 의심하며 쪼아대던 사람들은 그냥 내키지 않지만 그쯤에서 접어두는 수 밖에 없어 보였다. 괜히 더 물고 늘어지면 '정신병자' '열등감덩어리'라는 오명만 쓸 뿐... 그렇게 몇 년이 지나갔다. 그러던 2007년 2월 어느날. 의혹을 푸는 열쇠는 뜬금없는 곳에서 터졌다. 당시 동국대 이사인 장윤 스님이 이사회가 열린 가운데서 ' 신정아의 논문이 표절이며 학력도 의심스럽다' 라는 소리를 한다. 장윤 스님이 신정아의 학력과 표절에 대해 드디어 공론화 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5

56 하지만 어떤 힘에 의해서인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의 장윤스님의 의혹제기는 묵살되고 만다. 장윤 스님의 공론화가 신호탄이었을까? 그동안 억눌린 추리력을 애써 잠재우면 숨죽여 있던 당시 신정아 학력의혹을 의심하던 세력들이 이때가 싶어 다시 움직일 기미를 보인다. 당시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의심하던 사람들도 지금 타진요 까페 회원들과 같은 비난을 숱하게 받았다고 한다. "신정아가 젊고 미인이고 똑똑하기까지 하니 다들 시샘 때문에 열등감으로 저러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한편. 신정아는 점점 자신을 향해 좁혀오는 의혹의 수사망을 느꼈는지 장윤 스님이 의혹을 제기한 지 넉달 뒤 스스로 동국대에 사표를 쓴다. 물론 동국대는 사표수리 하지는 않은채 보류상태로 둔다.(당시 신정아는 능력은 어느정도 인정 받은것 같 다.) 그리고 그 해 7월 광주비엔날레측에서 신정아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했다는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신정아를 향한 마지막 수사망이 좁혀오고 있던 시기. 곳곳에서 신정아의 가짜 박사학위와 예일대 허위학력에 대한 의혹이 봇물처럼 터지고.. 급기야 동국대에서는 더이상 신정아에 대한 허위학력의혹에 대해 막을수 없다고 여겼는지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6

57 '진상조사위원회'를 발족하기에 이른다. 신정아를 예술감독으로 임명했던 광주비엔날레 이사진 27명은 모두 총사퇴를 하고 동국대는 급기야 신정아를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함과 동시에 교수직에서 파면한다.(당시는 신정아가 쓴 사표가 수리가 안된 상태이기에..) 결국 모든 실타레는 검찰이 풀어주게 된다. 검찰 수사결과.. 신정아는 학력위조로 드러나게 되고 박사학위 논문도 모두 가짜였음이 드러났다. 청와대도 속고 변양균도 속고 그녀를 옹호해줬던 예일출신들도 속았다. 더 황당한건 당시 예일대 대학원 부학장인 파멜라 셔마이스터가 직접 동국대가 요청한 졸업증명 및 학위 증명 요청에 대해 신정아가 예일출신이라고 확인해준 것. 결국 동국대는 이 문제를 빌미로 예일대에 무려 5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재판에서도 법원은 동국대의 손을 들어줬다. 예일대측에서도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했고 자신들의 학위검증 전산 프로세스가 문제가 있었다고 시인했 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7

58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추적했던 당시 추적자(?)들은 온갖 비난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결국 신정아의 실체를 밝혀냈던 것이다. 그 당시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제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열등감 때문에 저런다. 오죽 못났으면 저럴까" "신정아가 이쁘고 똑똑하니 시샘 때문에 저런다. 한국 사람들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파 한다더니..쯧쯧" 주로 이런류의 비난을 받아야만 했었다. 예일대 같은 세계적 명문대가 왜 이렇게 학사관리가 허술했을까? 미국 대학 학위검증 시스템이 그다지 엄격해 보이지 않는다.. 신정아는 본인도 속았다라고 검찰과 재판장에서 하소연 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커에 의해 자신도 속았다라는 것이다. 과연 진정 그녀가 속았는지 아닌지는 그녀만이 알 수 있을것이다 오정현 목사 사건 개요 출처 : 뉴스앤조이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8

59 교계 오정현 목사, 강도사 및 목사 안수 과정 의혹 [동영상] 안수집사회, 앞뒤 안 맞는 경력 폭로 "목회학 박사 논문 표절, 학교에 문제 제기 것" 데스크 승인 :00:15 구권효 (mastaqu) 기자에게 메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이번에는 강도사 경력에 의혹을 받고 있다.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는 3월 6일 강남 예배 기자회견을 열어, 오 목사가 미국에서 강도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목사가 됐으며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도 제대로 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오정현 목사는 1986년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M.Div.)을 졸업하고, 같은 PCA(미국장로교단) 한인서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PCA 한인서남노회 총칙에는, "목사 고시는 인허 후 1년 경과된 자만이 응시할 수 있다"고 나온다. PCA 소속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신대원 졸업 후 강도사 시 고, 1년 이상 교단 소속 교회에서 강도사로 사역(인턴십)한 다음 목사 고시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 목 은 해에 신대원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이력은 PCA가 아닌 다른 교단에서 발견된다. 안수집사회는 과거 오 목사가 사역한 적 있는 한인교회에 이를 문의했는데, 교회는 오 목사가 1985년 2월 이 교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고 답했다. 신대원을 기 1년 전 이미 강도사가 된 셈이다. 이후 오 목사는 1985년 11월, 강도사 신분으로 하이데저트중앙교회 담임 교역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9

60 임했다. 안수집사회는 오렌지한인교회가 CRC(북미개혁장로교단) 소속이라며, 당시 오 목사가 CRC의 신학과 다른 탈봇신 다니면서 CRC 소속 교회의 강도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오 목사가 CRC와 PCA 등에서 고시를 치렀다는 증거도 발견할 수 없다며, 강도사를 사칭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게다가 오렌지한인교회는 물론 하이데저트중앙교회도 PCA 소속 교회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가 강도사 신분으로 1 사역했다고 쳐도, 사역한 곳이 PCA 소속 교회가 아닌 이상 목사 고시를 치를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 안수집사 목사에게 목사 안수를 준 PCA 한인서남노회에 정식으로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는 사랑의교회에 공문을 보내,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사칭 의혹과 목사 안수 절차에 대해 질의했으나 오지 않았다. 다만 교회 측 관계자는, 목사가 되는 과정은 교단마다 천차만별이며 강도사 과정도 교단이나 상황에 격과 기간이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오 목사가 PC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면, 당시 PCA가 강도사 이력 등을 종 로 검토하지 않았겠느냐고 했다. 그는 오 목사의 목사 안수 의혹은 이미 예전부터 떠돌던 루머라며 대응할 가치가 말했다.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가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및 목사 안수 과정에 의혹을 제기했다. 안수집사회는 3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 목사가 신대원을 졸업하기도 전에 강도사 인허 를 받았으며 목사 안수도 다른 교단에서 받았다고 말했다. 또 오 목사가 총신 편목 과정을 밟아야 했을 시기에, 여행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한 점도 폭로했다. c뉴스앤조이 구 권효 안식년 동안 여행, 하버드 공부 " 총신 편목은 언제?" 오정현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소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되기 위해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을 도 의문점이 많았다. 예장합동 헌법에 따르면, 다른 교단 목사가 예장합동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2년 이상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0

61 학원에서 수업한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해야 한다. 오 목사는 2003년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 2003년에 졸업했다면 최소한 2001년부터는 수업을 받아야 하는데, 당시 그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였다 식년이었다지만, 오 목사는 그의 책 <통찰과 예견>에서 2002년 8월부터 2003년 2월 28일까지 만 7개월 동안 하버드대 서 수학했다고 밝혔다. 또 2002년 사랑의교회 소식지 <우리>에는 오 목사가 안식년 동안 중국의 22개 성과 베트남, 을 다녔다고 나온다. 안수집사회는 오 목사가 총신 편목 과정을 제대로 수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유야무야된 목회학 박사 논문 표절, 정식으로 문제 제기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가 남아공 포체프스트룸대학 신학 박사(Ph.D.) 논문뿐 아니라 탈봇신대원 목회학 박사 논문도 표절했다는 사실을 다시 거론했다. 신학 박사 논문을 표절한 사건은 당회에서 조사를 하고 정식으로 포체프 대학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목회학 박사 논문은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것이다. 안수집사회는 정식으로 탈봇신대원에 사의 논문 표절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목사는 자신의 신학 박사 논문을 거의 그대로 베껴 목회학 박사 논문을 만들었다. 표절해 작성한 신학 박사 논 시 표절한 것이다. <뉴스앤조이>는 지난해 3월 오 목사의 목회학 박사 논문의 65%가 자기 표절이라는 사실을 밝힌 다. 당시 바이올라대학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학교는 답변을 꺼렸다. (관련 기사 : 오정현 목회학 박사 논문 더 심각) 북한 영수증, ECFA 가입 등 ' 의혹투성이 ' " 오정현 목사 거짓말 반복" 오정현 목사가 당회에 제출한 확인서와 의향서. 헌금 6억 500만 원의 행방이 도마 위에 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1

62 르자, 오 목사는 북한에서 받았다며 이를 제출했다. 하지만 안수집사회는 확인서와 의향서가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제공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 오정현 목사는 현재 교회 재정을 배임한 혐의로 고발되어 있는 상태다. 그중에는 오 목사가 한 장로에게 헌금으로 억 500만 원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의혹도 포함되어 있다. 오 목사는 북한에 사랑의교회 문화센터를 짓 부지를 구입하는 데 전액 사용했다고 해명하면서, 북한에서 받았다는 확인서와 의향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확인서와 의향서는 의혹을 해소하기는커녕 더 깊은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북한 교육위원회에서 발급했다고 는 형식이 너무 단순했다. 안수집사회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북한 전문가와 폰트 전문가에게 확인서 의향서 인지 문의하고, 이것들이 위조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다. 북한 전문가는 북한은 국가 도장을 찍을 때 파란색을 쓰는데, 확인서에는 빨간색 국장이 찍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달러'를 '불'이라고 쓰지 않고 '경영'이라는 말도 쓰지 않는다며, 이 같은 단어를 사용한 확인서가 의심스럽다고 진 폰트 전문가는 의향서의 글씨체는 한국에서 쓰는 것이 아니지만, 확인서는 한컴오피스에 있는 신명조체로 작성됐 다. 이외에도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가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2010년 1월 새 예배당 건축 관련 기자 서, 오 목사는 건축비의 10%를 미자립 교회를 위해 쓰겠다고 공언했다. 희망 펀드라는 이름으로 125억 원이 모였 만 사랑의교회 당회는 2013년 이 자금을 미자립 교회를 돕는 데 쓰지 않고 새 예배당 건축비로 전용하는 결정을 (관련 기사 : 사랑의교회 감사 보고서, 무슨 내용이길래?) 또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오정현 목사는 국내 최초로 ECFA(미국복음주의교회재정책임위원회)에 가입해 사랑의교 투명성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안수집사회는 기본적으로 미국에 세금을 내지 않으면 ECFA의 회원이 될 수 없다며 에 사랑의교회는 가입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안수집사회는 이런 사실을 오 목사가 모를 리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가 계속되는 거짓말 때문이라고 봤다. 이들 성명서에서 사랑의교회가 오 목사의 논문 표절과 3000억 원이 넘는 예배당 건축으로 교회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오 목사의 거짓이 있다고 말했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2

63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3

64 크 : 위에 결정적 증거자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4

65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17 오늘 가을을 느끼는 하늘을 만끽하며 한 편의 예쁜 영화를 아내와 같이 보았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참 볼만한 영화 없는 요즈음 영화들 가운데 기대 이상의 좋은 영화로 기억될 것 같 다. 영화를 보면서 잘 울지 않는 편이만, 오늘 본 이 영화는 처음부터 긴장하며 봐야 하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더불어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21명의 배우를 써가며 등장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 빠져, 보는 내내 많이 울었다. 물론 여주인공인 한효주의 아름다움에 취할 수 있는 멜로 영화지만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뛰어난 주.조연급 21명의 얼굴이 바뀌며 등장하는 남자배우의 설정이다. 요즈음 유행어로 심쿵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은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남자 주인공인 가구 디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5

66 자이너의 일상이 깊이 공감되었던 것 같다. 때론 노인으로 때론 어린 아이로, 여자로, 외국인으로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주인공이 어느 날 사랑에 빠진다. 늘 꿈꿔왔던 사랑이었고 용기를 내어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는 이야기가 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내용만 봤을 때는 단조롭고 지루한 전개이다. 그리 큰 반전도 또 기대치 이상의 내용 전개도 없는 설정이 기에 영화평은 극과 극일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이 영화에 빠져든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제목이다. '뷰티 인사이드' 한국말로 직역하면 '아름다운 내면'이다. 마치 학교 선배 감독이 만든 일본 영화 '러브레터'를 보는 착각에 잠시 빠졌던 환타스틱한 영화 '뷰티 인사 이드'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화면과 빠른 컷 편집으로 전개된다. 그런데 왜 감독은 이 영화를 아름다운 내면이라는 제목을 붙였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본의 아니게 매일 얼굴이 바뀌는 바람에 한효주는 다수의 남녀 상대자인 우진과 연예를 한다. 그리고 매력적인 맞춤형 가구 디자이너인 우진의 섬세함과 배려심에 한효주 또한 우진을 사랑하게 된다. 아마도 감독은 외모나 다른 외형적인 모습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 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요즈음 제작되는 영화나 방송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한 배우와 제작 시스템 등 외형적인 규모로 제작되는 영상은 흥행에 성공하는 데 유리하다. 뭐 돈만 들이면 영상뿐만아니라 성공하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필자가 이 아름다운 영화를 보며 또 제목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연상하게 한 것은 바로 교회이다. 외형 지향적인 한국 교회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오버랩되어 필자를 울리게 한 영화다. 세계 최대 천문학적인 돈으로 지어진 서초 사랑의교회 한 달 전기세가 몇 천만원을 달하고 또 억에 가깝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6

67 다는 풍문이 도는 서초사랑의교회는 분명 내면적인 교회의 모습으로는 이미 받은 많은 부정적 여론과 비 판과 우려의 시선만으로도 낙제점을 받았다. 담임목사의 논문표절과 막말파문 이후에도 지금 언론에 뜨는 기사내용은 반성이나 회개가 있는 교회의 태 도가 분명 아니다. 문제점을 지적하는 방송사 시사프로그램을 상대로 억대가 넘는 민사소송을 하지 않나 문제 제기하는 성도들을 담임목사의 이름으로 대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행태는 세계 기독교사에 남을 법한 이해 불가능한 태도이다.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7

68 '번지르르한 겉만 화려한 교회' 우리는 이 교회를 지금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또 너무나 불투명한 학력과 목사 안수 과정을 거친 오정현 담임 목사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뷰티 인사이드' 영화의 남자 주인공 우진이 21명의 배우로 나오지만, 만약 서초 사랑의교회를 '뷰티 아웃 처치'라는 영화로 만든다면 100명 이상의 배우의 인격을 담아 연출하지 않으면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 만큼 그의 이야기는 변화물쌍한 대하드라마적인 요소를 만들어 왔다. 솔직히 2년 반을 취재해온 필자도 그를 잘 모르겠다. 너무나 상황에 따라 이해불가능한 사건과 연출을 해 온 그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는가?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8

69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를 가리켜 목사보다는 배우나 사업가로 살았다면 그는 대성공을 거두었을 것이라 말하곤 한다. 그러나 필자는 존경받는 배우나 사업가로 그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 본다. 존경받는 배우나 사업가도 진정성이 없이는 지속적이고 존경받는 좋은 연기나 사업이 진행하기 어렵다. 차라리 쇼 오락 방송 PD가 되었다면 그의 천부적인 대중심리를 읽는 안목과 즉흥적인 연출력과 스케일 로 세계적인 연출가로 더 큰 명성을 얻었으리라 본다. 아무리 보아도 그는 내면적인 깊이를 가진 목사보다는 대중의 시선을 끄는 오락 방송 연출가가 제격이다. 그래서 필자는 서초 사랑의교회는 철저하게 성경에서 말하는 본질적 교회에는 턱없이 부족한 외형 지향적 인 교회로 평가한다.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9

70 "교회란 무엇인가?" "이 시대에 교회가 담당할 사명은 무엇인가?" "혹시 서초 사랑의교회는 외형적인 아름다움에 취해 내면적이고 본질적인 형제 사랑에 실천하지 못하는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70

71 겉과 속이 다른 교회는 아니한가?"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처치 오늘 이 화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외치며 살아가지만, 외형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빛답게 살아가 지 못하는 한국교회와 한국 성도들에게 같이 공감하고 같이 고민하고 싶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2015년 9월 14일 황성연 형제 올림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71

72 누가 피해자인가? :09 며칠 전 검찰청에서 조서를 받은 이야기를 또 하게 됩니다. 두 달간 출장으로 검찰청 조서가 늦어진 탓에 백과사전만큼이나 두꺼운 서류에 '불기소 사건 제기서'의 이 름으로 고발당한 글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불기소 사건 제기'란 오랜 출장에 출석할 수 없기에 잠시 기소 중지되었다. 다시 출석하게 된 상황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직 기소일지 불기소일지는 마지막 검찰조서를 통해 판단 내리게 될 듯합니다. 다만 고발된 블로글 내용이 상당수라 앞으로 몇 번 더 검찰에서 진술할지는 판단이 안섭니다. 조서 작업을 하는 받는 동안 저는 피의자 즉 피해를 준 입장으로 조사를 받았고 고발한 오정현 목사는 피 해자의 입장에서 법무법인이 주장하는 방향에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조사를 받는 동안 제 마음 한 편에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진짜 피해자인가?" 2013년 2월 마당에서 기도 모임을 주동했던 필자에게는 오정현 목사에게 진실을 요구하고 그가 허물이 있 다면 회개하고 바른 목자로 서기를 누구보다 소망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소망을 기도했던 저와 또 갱신을 외쳤던 사람들이 지금 맞이한 모습을 오늘 잠시 돌아보았습니다. 어떤 주장에도 또 명분에도 사회법을 넘어서 도를 넘는 발언이나 행동은 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처음 우리가 정의 편에 있었다 하더라도 초심을 잃고 자기 합리화나 욕심으로 형제의 등에 칼을 꽂았다면 그 또한 하나님의 심판에는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분명 처음 피해자는 우리 성도였습니다. 오정현 목사의 허물로 시작된 논문표절과 각종 거짓으로 보아 분 명 오정현은 피의자가 맞습니다. 누가 피해자인가? 72

73 그러나 그 후 2년이 지난 지금 제2의 오정현 제3의 오정현이 우리 곁에 있음을 봅니다. 대화나 건강한 소통이 아닌 강퍅한 자기주장이나 상처를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온유가 사 라진 공동체에 몇몇 지체들의 글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사랑의교회 갱신 운동의 현재 모습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아야 할 시점이 왔다고 봅니다. 정작 2년간 피의자 오정현의 허물을 외치다 정말 초심으로 품었던 교회 회복은 저만치 멀어져가고 말씀의 깊이나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 삶으로 우리가 죄와 거짓에 민감하듯 형제 사랑과 진짜 교회에 대한 본질 찾기는 민감하지 못했음을 봅니다. 오늘도 글쓰기 권한이 없는 사랑넷에 올려진 몇 개의 글들과 댓글을 보면서 가슴이 쓰라림을 느낍니다. 2013년 2월부터 한목소리를 낸 분들이 써내려간 댓글은 본질에서 많이 멀어져간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검찰청에서 느낀 제 마음에 목소리를 상기해봅니다. "누가 피해자인가?"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 물음에 깊이 생각한 지체라면 서로에게 이렇게 소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괴편지 사건은 갱신위 3기 운영진의 현명한 판단으로 일단락돼 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갑론을박은 또 다른 분열을 만드는 일입니다. 마당 기도회가 처음 담임목사와 사랑의교회에 무엇을 요구했는지 상기해보았으면 합니다. 건강한 소통과 교회를 책임지는 이들의 공의로운 치리를 위해 외쳤던 마당이었습니다. 2년 반이 지난 지금 우리 또한 건강한 소통과 억울한 이들의 편에서 들어주고 화해를 위해 성경을 묵상하 는 자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운 교회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누가 피해자인가?" 누가 피해자인가? 73

74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 질문을 이 글을 보는 이들이 잠시 누구 편을 떠나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 하며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9월 11일 황성연 형제 올림 누가 피해자인가? 74

75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11 글 : 정인걸 목사 1977겨울 -78봄 ' 서울 편입생' 모집 광고 없었다! 1.아무리 숭전대가 전삼국 후삼국시대에 머물던 학교라해도 최소한의 법규는 지켜야 국고 보조금을 타먹는답니다. 2.편입, 학교의 큰 행사입니다. 빈 자리에 쇳가루가 들어오는 찰라인데 뭣땜에 비싼 자리 한 사람에게 덜커덕 은밀하게 주겟읍니까? 3.제가 가진 정보는 부터 월까지 본교(서울 캠퍼스)편입생 광고가 없었읍니다. 따라서 1978편입 운운하는것은 거짓말이지요! 4.다만 대전 캠퍼스는 2학년 결원이 잇는 학과에 에 실시하였읍니다. 응시서류는 편입학원서, 고교졸업증명, 전적대학졸업( 수료)증명및 성적증명, 사진1매등이엇읍니다.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75

76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76

7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0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두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오 목사가 방위를 간 까닭은? (상( ) - 방위 기록이 왜 중요한가? 필자가 받은 문자 제보이고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복수 확인하였다. 제보자를 신뢰하지 않는 것보다 너무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78 나 중대한 내용이라 복수 확인이 필요했다.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라는 말은 고졸검정학력방위의 신분으로 병역과정에 이상이 없으 며 이로 인한 민원이나 청원에 의한 법적 처벌에 병무청은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는 뜻으로 최종 확인하 였다. 더불어 법적검토를 통해서 더 확실한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 있다. 필자는 아직까지 오 목사의 숭실대 조작 문제 제기는 의혹 제기일뿐 제보받은 내용으로 숭실대 학력을 조작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또 확신을 갖는다는 말 또한 매우 조심스럽다. 이유는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1. 설령 제보가 확실하다하더라도 당시 병무청 신체검사 자료는 1차 모두 수기 작성이였고 2차 타자로 타 이핑한 문서를 보관한 얼마든지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 다음은 신체검사 시기이다. 78년 여름 복수의 증언자의 말을 믿는다고 볼 때 적어도 오 목사의 신검일 은 75년 말부터 77년 중반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일반 현역이 아니라 방위일 경우 당시 베이붐시대 방위자 들은 또 특히 서울 동사무소 방위일 경우 장기 대기 후 배정받았다는 증언이 많기 때문이다. 3. 오정현 목사의 나이로 보았을 때 신검받을 수 있는 시기는 75년 하반기부터 가능하다. 아무리 장기대기 라 할 지라도 75년보다는 76년과 77년이 더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문제는 제보받은 내용이 사실로 보았을 때 오정현 목사의 학력위조를 증명하는 일이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79 4. 또 하나의 변수는 현역이 아니라 방위를 가기 위해 병역이력에 학력을 위조했을 경우의 수이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만일 정상적으로 자서전 내용처럼 74년 이후부터 76년 전 대학부 회장직을 맡기 전까 지 대학을 들어갔을 경우 위 제보 내용인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는 사실은 병역사실에 대한 허위문서 작성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사실이라 해도 공소시효가 지난 일이라 법리적 으로 문제를 삼을 수 없다. 5. 그러나 병역이력의 위조는 현실상 매우 어려운 위조이다. 이유는 당시 남자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대 학 입학자료는 반드시 군에 대학 스스로가 신고하는 절차를 밟기때문에 병무청에서 이런 오류를 범할 가 능성이 낮다. 그리고 당시 교련수업이 군대기간을 단축시켜주는 제도가 있어 76년이나 77년 신검 받기 전 대학을 입학했다면 대학재학중인 오 목사의 학력이 <고졸검정학력방위>로 기록될 수 없다. 6.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위 고졸검정학력방위나 다른 당시 오정현 목사의 학력상황 보다 그의 입대와 제 대시기이다. 복수의 증언대로 78년 여름 즉 8월로 추정하였을 때 그의 재대 시기는 79년 10월이 된다. 그렇 다면 그가 숭실대에 남아 있는 77입학 81졸업 또는 82졸업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더 솔직히 말하면 위 제보자료가 확실하다면 숭실대에 오정현 목사의 학사번호와 학적기록을 공개열람 신 청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80 2015년 2월 26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81 누가 사탄인가? :01 거짓을 문제 제기하는데 해명이나 소통은 없고 고소하는 목사는 옹호하고 방어하면서, 문제 제기자를 사탄이라하고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하하는 그의 언어 폭력을 이대로 방치 할 것인가? 맘몬의 신이라고 말한 큐티 내용은 고소하면사 오히려 문제 제기자를 사탄이라 부르는 이들은 과연 누구 인가? 성경에는 거짓말하는 이들과 거짓 교사들을 사탄의 자식이라 표현한다. 누가 거짓교사인가? 2002년 총신 편목과정에 단 한차례의 출석 없이 성적과 출석이 나온 목사와 그를 옹호 하는 이들이야 말로 거짓 교사와 그의 동조세력이자 방임죄에 해당하는 양심의 화인 받은 자들이 아닌 가? 합리적인 시각으로 문제 제기를 보자? 누가 사탄인가? 81

82 누가 사탄인가? 82

8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0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한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하)(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블로그에 올린 오정현 목사의 주요 문제 제기에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1. 오정현 목사 안수증 조작 의혹 (주보 간지로 나눠준 SEAL 없는 안수증) 2. 북한 영수증 조작 의혹 3. 강도사 사칭 및 강도사 인허 허위 신고 (1985년 2월 미국 오렌지 한인교회) 년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 출석없이 점수와 출석 나옴 년(78기) 총신 신대원 입학 사실 허위 의혹 6. 부산고 사칭 및 숭실대 입학 및 학적 조작 의혹 독자들은 위 열거의 공통점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는 독자라면 금방 대답할 수 있는 문제이다. 그렇다 답은 문서 조작이다. 범죄심리를 다루는 형사에게 전에 들은 이야기로는 범죄 심리학상 범죄자가 한 번 성공한 방식의 범죄는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3

84 학습화 되어 두 번 세 번 반복되고, 자신이 성공한 방식의 신뢰가 강해진 후 다음 범죄시 다른 좋은 방법 을 간구하지 않고 성공한 방법을 늘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강도가 집을 털 때 담을 덤어 들어가는 사람은 계속 담을 넘어 들어가고 문을 따서 들어가는 범 죄자는 계속 문을 따서 들어간다. 그 만큼 사람의 심리상 범죄자가 즐겨 사용하는 방법에는 그 만한 자신의 노하우와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자신이 여러 번 성공한 방법을 추구한다. 필자는 이 패턴을 보고 이번 숭실대 학력 조작 의혹도 확신을 갖게 되었다. 사실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에 대한 의혹은 너무나 많은 이들이 알고 있던 사실이었지만, 그 누구도 검증하거나 그 방법을 찾지 못했다. 출석 없이 해외에서 여행을 즐거던 오 목사는 현재 교수재량이라는 변명으로 문제를 무마하려 했지만, 증 언에 의하면 대리 출석을 통한 문서조작으로 총신 신대원 졸업장을 얻었다고 한다. 이런 양심의 화인 받은 일을 하면서도 뻔뻔하게 오리 발을 내밀 수 있던 것은 그가 철저하게 준비한 설정 때문이다. 그의 문서조작은 학력 위조 뿐이 아니라 그의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와 ' 통찰과 예 견' 에서도 시간과 사건을 조작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 대학도 마찬가지로 본다. 숭실대는 현재 그의 입학을 분명하게 1977년으로 기록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4

85 그리고 몇 년 전만 해도 전화로 오정현 목사의 입학과 졸업시기를 물어보면 77년 입학 81년 졸업으로 대답 해 주었다. 그리고 그가 숭실대 동문 행사에 나와서도 77학번으로 행세하고 다녔음을 숭실대 열성 동문이 라면 다 아는 사실이고, 또 그는 교회 재정으로 숭실대에 7, 000만원을 기부한다. 그리고 필자는 숭실대 학력 의혹을 취재하며 제보자의 도움으로 그의 학생번호가 존재하고 성적과 출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필자의 글을 본 일부 독자 중에는 필자의 이런 사실 공개에 많이 헛갈려 했다. 필자가 마치 학력의혹이 없 음을 인정한다고 본 것이다. 성적과 출석이 존재한다고 그 학력이 맞다고 보는 시각이 일반적 사람들의 태도이다. 그래서 많은 취재자 들이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 취재를 더 이상 깊이 파지 못했던 이유이다. 필자는 그의 논문표절 대응 방식이나 미국의 여러 행적을 보면서 숭실대 또한 쉽게 포기 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닮아 있는 그의 패턴을 읽었다. 현재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2년을 앞당기게 하고 컴퓨터의 시초를 만든 인물을 다룬 영화 ' 이미테이션 게임' 에서 나오는 암호 ' 에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5

86 니그마' 를 해독했던 착안은 바로 이 비밀스러운 패턴을 읽고 감을 잡았던 앨런 튜링의 독특한 시각을 독 자들이 보면 필자의 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사람도 범죄자도 저 마다의 패턴이 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이 패턴이 매우 강한 인물이다. 남가 주 사랑의교회 성공 방정식을 더 확대하여 서초 사랑의교회를 세웠다. 그가 남가주사랑의교회 창림 한지 3 년이 안되서 24억이 넘는 예배당을 만들고 그리고 바로 건축위원회 재가동하여 다음 예배당을 설계했던 패턴은 2003년 강남 사랑의교회 부임해 오자마자 교회 예배당 건축을 구상하고 가동했던, 그의 교회 예배 당 건축 중독패턴이 반복된 결과로 필자는 본다. 그는 끊임없이 교회 행사를 통해 교회 부피 즉 교인 수를 늘렸다. 그리고 교회 재적 수를 늘려 예배당 건 축을 독려했다. 그리고 대중들과 시대의의 퍼러다임을 읽고 세련된 콘텐츠와 현재 신앙인들의 부족한 부 분을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창작하는 뛰어난 트랜드 메이커임은 필자는 부정할 수 없다. 오 목사가 만일 목사가 안되었다면 혹자는 배우가 되었으면 성공했으리라 말하지만, 필자의 견해로는 오 목사는 예능 방송 PD가 되었다면 그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예능 프로그램 피디로 인기를 누렸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그는 자신을 연출 할 줄 알았고 이 연출은 반드시 트릭이 필요하고 설정이 필요하다. 그는 분명 자신의 달란트로 또 창의적인 연출력으로 부산고를 사칭으로 시작하여 더 나아가 대학생 행세 를 하며 내수동 대학부에서 핵심 멤버로 회장에서 간사로 그의 열정의 시대를 누렸던 것으로 확신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6

87 그 증거는 다름 아닌 그의 군대 이력에 있다고 본다. 사실 숭전대냐? 경희대냐? 아니면 관동대냐? 이런 논 란이 별로 필자에게 이제 와 닿지 않는 이유는 그가 대학 신분에 방위를 받은 사실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 고 나서 깨달은 사실 때문이다. 그는 그의 패턴을 유지하고 대학부에서도 절묘하게 그의 대학 이력을 속였다. 현재 숭실대에 남아있는 동 문 주소록과 또 제보자가 증언한 기록은 중요하지 않다. 그의 방위 기록안에 그가 대학 재학 중 신검을 받았는지 아니면 중졸학력으로 신검을 받았는지를 알아 보 면 답이 나오며, 그 이후에는 경희대나 숭실대는 별로 의미가 없으며 그 이후 1982년 총신대 입학도 의미 가 없고, 또 그 이후의 미국 탈봇 신학교 입학과 미국 칼빈 신학교 입학,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 그리고 논문 표절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거짓이 되기 때문이다. 아 또 하나 빠졌다. 사랑의교회 부임도 마찬가지이 다. 필자가 대학 학력 조작의혹의 확신을 가진 배경에는 그의 끊임없이 학력 사칭이 큰 몫을 차지한다. 부산 고, 경남고, 부산상고, 경희대 등 그는 학력 열등감으로 10대 후반과 20대 30대를 보낸다. 과도할 만큼 그는 서울대나 하버드대학 동문이 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도 간단한게 병무청 신검자료 한 장이면 그의 거짓말을 증명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지금부터 그의 병역문제를 알 수 있는 전문가에 자문 받은 방법을 공개하려 한다. 1. 형식적으로도 반드시 오정현 목사나 사랑의교회 계정 메일로 학력 문제를 공개해달라는 메일과 또 병역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7

88 시기와 기간을 묻는다. 2. 답장이 안 오면 그 다음에는 병무청에 공개열람 창구에 메일을 보내어 분명한 사유를 들어 오 목사의 병무기록 열람을 신청한다. 3. 현행법상 공인의 병무기록은 공인의 관련자 즉 오 목사의 경우 교회 성도이거나 같은 교단 회원 목사라 면 그의 정보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고 분명한 사유와 목적이 합당하면 민원처리 법상 15일 안에 내용을 공개하게 된다. 4. 여기서 잠깐 팁을 준다면 그 결과물이 나와도 용어를 몰라 잘 이해를 못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긴다. 공개 열람 신청을 하면 따로 전화나 편지로 오지 않고 열람 청원서에 적힌 휴대폰으로 문자 답신이 온다. 예를 들어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또는 < 대학재학중방위 소급처벌 없다.> 이렇게 나오 면 앞에 고졸검정학력방위란 당시 베이붐 시대이기에 병역자가 많아 고졸검정학력자들도 방위를 갔다는 것이고, 대학재학중 방위란 신체검사에서 갑종 이하의 등급으로 방위자가 된것으로 보면 된다. 이것은 어 디까지나 예이다. 5. 만약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나오면 병영 기간을 2차로 물어 볼 수 있다. 혹 내수동 대학부의 증언자의 증언이 다수 존재하는(환송식을 했으며 작은 성경책을 선물로 줌) 1978년 여름시기로 나온다면 보통 14개월 방위로 볼 때 그의 1978년 1978년은 대학에서 출석과 점수가 나올 수 없다. 이는 숭 실대 내부 제보자가 제공한 출석이 기록 남아 있다는 내용이 허위로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8

89 또한 어느 제보자는 기록에 1979년 휴학으로 나와 있다고 하고 또 어떤 제보자는 1977년 입학이 아니라 편 입해서 1978년부터 정식으로 2학년 수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런 제보를 머리에서 지우고, 궁 금하면 병무청에 공개 열람 청원신청을 하면 된다. 6. 이유는 간단한다. 1978년 여름 병영시작이면 1977년 초반 또는 1976년 말 신검을 받았고 그 당시 고졸검 정학력방위이면 그 전 자서전에 나오는 1974년 대학입학 또는 1977년 이전 대학학력자로 편입 설은 근거가 없는 설이기 때문이다. 7. 또한 증언에 의하면 방위를 마친 시기가 1979년 중반 이후 이면 아무리 빨리 복학을 해도 1980년 1학기 부터이고 1981년 졸업은 물론이고 1982년 졸업도 불가능 한 이야기이다. 8. 오정현 목사의 거짓말의 가장 큰 핵심은 학력 사칭이고 학력 위조이지만 그 해답은 학교가 아닌 병무청 이 가지고 있음을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9. 혹 필자에게 위 과정을 밟았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 이 점은 독자의 상상에 맡기겠다. 개인 병영 정보를 블로그나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에 필자는 의혹을 제기 하는 선에서 글을 마칠까 한다. 부산고? 경남고? 부산상고? 경희대? 숭실대? 총신 신대원? 모든 해답은 병무청이 가지고 있다. 2015년 2월 25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9

9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90

91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8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중)(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대학 학려 문제 제기에 가장 큰 소스는 그의 자서전'열정의 비전메이커'이다. 그는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1

92 이책에서 그의 재수 시점과 서울상경 시점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고 국민일보 기사 및 다른 기사에도 1973 년 대입재수와 서울 상경은 일치한다.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65P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2

93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9P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3

94 책에서 많지 않지만 자신의 대학시절을 서술한 부분을 필자는 정독을 하여 여러차례 읽고 이 부분을 독자 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정리해 보았다.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65P에 에서 분명하게 ( 서울 상경해서 ) " 재수를 하며 힘들었다고 했 다." 독자들은 다른 정보를 무시하고 이 책 내용만 생각해 보자. 그 뒤에 이 책에서 나오는 대학 " 입학 후" 표현이 나오고 " 대학부 사역에 미쳤다." 고 분명하게 나온다. 그리고 "74년부터 82년 미국 가기 전까지 8년" 이라고 시간 서술까지 했다. 그렇다면 74년은 분명 대학 입학 후이다. 더군다나 75년에는 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4

95 학부를 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76년에는 대학부 회장으로 기술하고 77년에는 대학부 간사가 되고 내 수동 대학부 연혁에는 78년 말 대학부 전도사 부임을 한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www.na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그리고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9P에 에도 이 책에서 두번 나오는 대학 입학 내용이 나온 다. 바로 신복윤 목사 시절을 입주과외 대학 입학 후 내수동 교회 연혁에는 신복윤 목사 시절은 1974년과 그 이전이다. 입학 후는 3월 이후이기에 75년 2월 사임한 신복윤 목사 시절이라 볼 수 없다. 그리고 필자는 이상하 장로의 국민일보 기사를 참고했다. 참고로 이 기사는 현재 국민일보 인터넷 검색으 로 검색이 안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5

96 이 기사에서 필자가 주목한 문구는 이러하다. " 우리는 우리는 1975년부터 10여년 동안 이 사역을 펼쳤다." "당시에 오 목사는 신학대학을 가지 않고 일반대학에서 공부했기에 당회에서 특별히 대학부 간사 라는 타이틀을 줬다.. "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6

97 "오 목사가 대학부 간사로서 형제,자매들의 영적 관리를 한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 신문에는 다른 문구가 더 첨가 되었다. 현재 블로그 에 저장된 내용으로 이 문구를 확인하였다. "그 때 대학부 설교는 송인규 목사가 담당했다. 현재 합동신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송 목사는 영감있는 메시지로 대학부원들 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당시 오정현 목사의 학력을 기억하는 내수동 교회 당시 대학생이었던 성도와 인터뷰한 결과로는 대부분 오정현 목사를 경희대 출신으로 기억 하고 있었다. 일부 숭실대로 기억하긴 하지만 경희대로 기억하는 이들이 더많다. 또한 그들의 일치하는 증언은 오정현 목사를 77년 78년 79년에 호칭을 형이라 불렀다. 간사나 전도사가 아니었다. 그리고 그들이 사진을 보 여 주며 오 목사의 군입대 시기를 1978년 여름으로 기억하고 그 당시 성경책을 주며 주일 환송회를 한 것도 증언해 주었다. 그렇다면 14개월 방위로 볼 때는 그는 1979년 10월 또는 9월 재대이다. 2년간 정상적인 대학 학업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화종부 목사는 80년 이후 대학부에 합류했는데 그는 당시 오 목사를 분명 전도사로 호칭을 했다. 화종부 목사 인터뷰 기사 보기 결론을 말하면 위 자료를 보는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오정현 목사는 74년부터 대학생이라고 말한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인 사고 를 가진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리고 77년이면 4학년이기에 그들의 대학부 룰에 의하면 남학생은 4학년 이상이 교제할 수 있다는 말이 맞고 오정현 목사는 그의 자서전에 서 78년 윤난영 사모의 만남을 그렇게 기억한다. 아니 그렇게 말하고 다녔음을 추정할 수 있는 자료이다. 그리고 총신대 신대원에 78년에 들어갔고 여름 방위를 하고 80년 가을 다시 신대원 과정을 밟고 있다고 말했을 것이고, 81년 3년 과정 중 2 년 과정을 마치고 다녔다고 사칭했음을 충분히 추정할 수 있다. 82년 3월 결혼 후 5월 미국으로 건너갔음도 월간 조선 기사로 추정할 수 있다. 월간조선 오정현 목사 인터뷰 기사 보기 " 1979년 당시 30여 명에 불과하던 대학생들이 1년 만에 100명이 되었고, 그 가 미국 유학을 떠날 때인 1982년 5월에 는 250명으로 늘었다. 吳 正 賢 목사는 박희천 목사의 권유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 했다가 재학 중에 미국으로 유학, " 지금도 내수동 대학부 출신들은 오정현 목사의 대학을 경희대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고 총신 신대원 재학중 도미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1982년 봄 오정현 목사 부부를 환송했던 이들은 지금도 살아 있다. 그리고 총신 신대원 1982년 입학 78기 중 그를 학교에서 만나고 기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7

98 억하는 이들을 필자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8

99 2004년 7월 1982년 입학 78기 총신 신대원 목사들과 수양회 갖은 우리지 기사 2015년 2월 24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9

10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아홉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상)( 2001년 3월 21일 국민일보 ( 오정현 목사 경희대 졸업 언급 기사)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0

101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다음 카페 ' 무교병' 에서 몇 주 전 필자의 오 목사 대학학력 조작의혹 에 대해서 반박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나 내용이 인터넷에 수 백개라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기사가 2001년 미주 중앙일보 기사에 경희대 졸업 총신대 신대원 졸업으 로 '인터넷 목회' 책 홍보 기사를 낸 사실이다. http: //www.ko rea da ily.co m/news /rea d.a s p?a rt_id= ( 기사전문) 본국 기독출판계 미국 바람 [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1/08/14 20: 28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지역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펴낸 책이 본국 기독출판계의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 다. (중간생략) 이처럼 미주지역 작가들의 저서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출판 관계자들은 출판사의 미주지역 작가 발굴 노력과 영문학 철학 신학 등 다양한 전공을 한 미주 젊은 목회자들의 등장, 미국에서 공부한 목회 자들의 균형 잡힌 신앙관 때문으로 보고있다. 경희대 영문과와 총신대를 졸업한 오정현 목사의 저서는 인문학적 지성이 배어 있고 서울신학대 출신의 강준민 목사는 깊은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글을 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1

102 미주 작가들의 저서에 대해 강준민 목사는 미주에서 목회 하거나 공부한 사람들이 대체로 균형감각이 뛰어나면서도 참신한 발전을 추구해 이들의 글이 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고 말했다. LA지사 김현우 기자 2015년 관점이 아니라 필자는 2013년 오 목사 학력문제 제기를 처음 시작할 때 2001년 이전 시점에서 오정 현 목사 숭실대 기사를 검색했다. 숭실대 기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말은 2001년 시점에 오정현 목사 학력은 경희대 졸업 총신대 졸업이 유일하다는 이야기이다. 그것도 일 반 언론 기사이다. 국민일보는 필자의 추정으로 최근(약 1년 반 전) 정정한 것으로 보이는 기사로 현재 무 교병에서 이진이라는 이름으로 또 일명이라는 이름으로 마치 수정되지 않고 2001년에 오 목사가 숭실대 졸업으로 국민일보에서 기사화 된 것처럼 주장했다. 무교병 이진 글 ( 경희대 졸업은 단 하나라고 주장) 그런데 황성년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도 며칠전 abcd에 경희대 의혹이라고 올렸더라구 요 무교병을 한참 뒤져서 당시 반박글을 찾아 냈습니다 왜 NY중앙일보에는 오목사님께서 경희대출신이라고 쓰여있을까요? afe.daum.ne t/s arangplus /L RKC/160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는 인터넷에 수백개 그러나 경희대 출신이란 기사는 단 하나, 그것도 미국에서 베낀 글 아이큐 50만 넘으면 어찌된 상황이줄은 알텐데... 무교병 '일명' 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2

10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3

10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4

105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무교병 카페의 대부분 사람들이 주장하고 반박하는 내용은 그냥 책상에 앉아 검 색하는 수준의 자료를 가지고 반박할 때가 많다. 그것도 논리적이지도 없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지 않은 사실들이 많은 편으로 본다. 이번 같은 경우도 또한 사실 관계를 논리적이고 좀 더 신중하게 접근했다면 그들의 오류된 억지 주장은 없었을 것이다. 필자는 그 중에서도 일명이라는 아이디로 쓴 글을 의도된 거짓 주장을 펼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유는 분명 2013년 여름 필자가 학력문제를 문제 제기할 때는 국민일보 기사에도 숭실대가 아닌 경희대 였는데 어느새 바뀐 것을 카페에 올려 마치 문제 제기하는 필자의 주장이 문제 있는 것 처럼 국민일보 기 사의 업데이트 시간과 수정이 없는 시간까지 올린 점이다. 언제 누구에 의해서 갑자기 14년 전 인쇄 활자 신문에 경희대 졸업이 인터넷 기사에 수정 시간에 수정 흔 적도 없이 숭실대로 바뀐 지는 현재 알 수 가 없지만, 언론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로 필자는 보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5

106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수정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의 경희대 졸업 설은 다른 사람도 아닌 오정현 목사의 입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들은 증인들이 존재하고 오정현 목사가 경희대 졸 업이라고기억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2002년 8월 여자 직장인 순장반에서 오정현 목사를 경희대 졸업이라고 말한 것을 들은 이들이 수두룩 하며, 내수동 대학부 출신 당시 성도들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론 2002년 12월 옥한흠 목사가 순장반에 돌린 오정현 이력에는 숭실대로 대학명이 바뀐 점도 미스터리라 할 수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국민일보에서는 2001년 3월까지만 해도 분명히 오정현 목사의 첫 대학 학력 공개 기사에는 경희대 졸업으로 다루고 있으며, 미주 중앙일보는 5개월 후 같은 경희대 졸업 내용의 기사 를 다루지만, 한 술 더 떠서 총신대 신대원 졸업까지 첨가된다. 필자가 이 내용에 대해서 그 전부터 입수된 자료임에도 전면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사실 기사에 나 온 내용을 가지고 대학 학력 조작의혹을 문제 제기하기에는 많은 부분 억지스럽기 때문이다. 필자는 2013년 9월부터 미국 취재를 통해 당시 남가주 사랑의교회 출판 홍보 담당자와 긴 인터뷰 취재를 통해 이미 이 사실을 입수했다. 또한 당시 미주 중앙일보 관련자와도 만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온 배경 을 자세히 들었을 뿐 아니라 당시 분명하게 책자 보도자료가 존재했고, 심지어 증언에서 촌지를 주며 홍보 에 관심을 기울인 흔적들을 발견했다. 특히 자신의 홍보 부분에 보고 체계가 분명하였던 오정현 목사가 미국에서 2001년 목회를 할 당시 나온 기 사임에도 본인이 수정을 요구하지 않은 점은 분명 이 내용이 본인이 주장했던 내용이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며 그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같은 내용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왔고, 그 기사 내용 이 10년 넘게 오랬동안 인터넷에서 남아 있던 내용이라는 점이다. 2013년 논문표절 이후 필자의 학력 문제 제기에 기사가 언제 수정된지 모르지만 무교병 카페에서 주장하 는 위 오류의 사실은 수정하고 진실을 위해 객관적으로 이 사안을 보아야 옳다.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위조 의혹을 주장하기 전까지 많은 검증과 증언을 확보하고 발품을 팔아 지금 도 복수의 증언들을 확보하며 모은 자료들이다. 예를 들어 2002년 총신대 편목과정에서 단 한번의 출석도 없이 출석과 성적이 나온 점에 대해 필자가 확보 된자료와 남가주 사랑의교회 당시 해외에서 보낸 일정과 또 행정일지와 카드 영수증 자료등 필자는 오 목 사가 어떤 거짓말과 변명을 해도 사실을 드러낼 반박 자료가 많았다. 그리고 결국 모 인터넷 방송에서 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6

107 연종 목사가 출연하여 오 목사의 출석은 실제 없었으며 교수의 재량으로 레포트 제줄도 점수와 출석이 된 것으로 변명을 하게 된다. 그렇다, 오 목사의 총신 신대원 졸업은 단 한 차례의 출석 없이 중국과 북한에서 어떻게 수업도 듣지 않고 레포트를 제출했고 어떻게 점수가 나왔는지 몰라도 그는 졸업장을 받고 출석과 성적이 나왔다. 이런 블랙코메디가 어디 있나. 오 목사는 숭실대도 마찬가지이다. 자서전 책에 나온 자신의 대학 입학과 총신신대원 입학 시점과 내수동 대학부 당시 이력에 전도사 활동한 시점과 방위 14개월 시점이 절묘하게 겹치는데도 그는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숭실대 졸업 명부록에 있는 자신의 이름을 두고 오 목사 지지 자들은 숭실대에 물어보라고 한다. 최소한 반박을 하려면 성의를 가지고 신중하게 반박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상황의 핵심은 무엇보다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인 오정현 스스로가 문제 제기하는 내용을 회피하지 말고 떳떳하고 투명하게 밝히고 해명하는 것이 가장 이 의혹을 풀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성경은 거짓을 말하고 또 거짓 반박을 하며 소통보다 비난과 누명을 끼치는 자들을 가르켜 사단에게 조정 받는 종이라 경멸한다. 현재 거짓을 말하는 이는 누구인가? 2015년 2월 23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7

108 기쁨 뒤에 고소 :54 기쁨 뒤에 고소 108

109 기쁨 뒤에 고소 109

110 사랑의교회 옥상 깃발은 일요일 2015년 2월 8일부터 찍힌 사진에 기쁨이라는 깃발을 발견할 수 있었다. 2015년 사랑의교회가 내건 슬로건 "성령에 이끌린 착한 목자, 착한 성도" 이후에 걸린 깃발이다. 기쁨은 성경에 나오듯 성령의 열매 중 하나이다. 그런데 왜 사랑의교회는 이 깃발을 걸었을까? 필자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오정현 담임 목사의 의지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또 주일 설교에서 언급된 바 있다. 솔직히 내가 기쁘면 기쁘다고 표식을 하지 않아도 기쁨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느낀다. 더 솔직히 말해서 사랑의교회가 현재 기쁨이 있는가? 묻고 싶다. 이 깃발을 건 시기는 안타깝게도 오정현 목사가 명예훼손으로 수 십명 성도에게 형사 고소 고발을 한 시 점과 일치한다. 고소장을 낸 시기는 성도들에게 신년인사와 더불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용서를 구하는 문구도 있는 편지와 더불어 고소장이 동시에 접수되는 이 고소장을 받은 이들은 기뻐할 수 없는 일이 발 기쁨 뒤에 고소 110

111 생된 것이다. 하루에도 여러 건의 사랑의교회 대리업체로 일하는 이들이 글 삭제 요청으로 글들이 지워지고 있으며, 사 랑의교회 내홍 담임 목사 오정현의 논문표절로 시작된 도덕적 문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자는 소통과 해명보다 엉뚱한 기쁨이라는 깃발로 성도들과 세상에 알리고 있다. 깃발을 보며 깊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깃발을 왜 달았을까? 기쁨이 있다는 건가? 없다는 건가? 기뻐하자는 건가? 왜 기쁨일까? 오정현 목사를 취재하면서 이 기쁨이라는 단어는 자서전에도 몇 번 거론한 바 있다. 1978년 7월 중순 늘 오 목사가 즐겨 이야기 하던 내수동 대학부 송추 수련회가 끝나고 자서전에 나오듯 남 학생은 대학생 4학년부터 이성 교제가 시작되던 그 해 8월 23일 윤난영 사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전 사랑의교회 뉴스 관련 페이지에 실렸으나 현재는 삭제가 되고 없다. 오 목사의 설교나 칼럼에는 이 기쁨이라는 단어가 많다. 가난하지만 기쁨이 넘치는 시절 바로 1978년 7월 기쁨 뒤에 고소 111

112 송추 대학부 하기 수련회의 타이틀은"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였고 "생명교제 기쁨"이라는 설교를 옥한흠 목사님이 하신 것을 오정현 목사 모 방송 인터뷰에서 소개한 바 있다. 다시말해서 오정현 목사의 레파토리 중 이 기쁨이라는 단어는 옥한흠 목사님과의 관계 속에 베어나는 단 어이기도 하다. 1978년은 옥한흠 목사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할 시기이다. 그리고 송추 수련회 기념 단체 사진에는 혼자만 머리가 짧은 오정현 목사를 눈에 띄게 찾을 수 있고 그 옆에 대학부에서 교제 가 금지되지만 대학교 4학년 이상이라 인식되던 오정현 목사와 교제하던 윤난영 사모를 발견 할 수 있다. 필자는 오정현 목사에게 기쁨이라는 단어는 반대로 그의 슬픔을 말해 준다고 생각한다. 정말 기쁜 사람은 기쁨을 강조하지 않는다. 보통 어떤 단어를 강조한다는 것은 그 단어가 절실히 필요할 때 사용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 연설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행복'과'복지'였다. 이 말은 현재 대한민국이 행복 을 추구하고 복지를 추구하는 역으로 행복하지 않고 복지가 취약하다는 말로 바꿔도 과언이 아니다. 모두가 원하는 행복과 복지지만 2015년 대한민국은 결코 행복하지 않고 복지에 취약함을 느낀다. 사랑의교회 또한 마찬가지이다. 교회 옥상에 기쁨을 깃발로 내걸었지만, 이 이야기는 현재 사랑의교회가 기쁘지 않다는 말과 같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1978년 기쁨에 대한 설교에 감동을 받고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강조했지만, 이 이야기는 필자에게 오정현 목사가 얼마나 기쁨이 부족했는가를 어필받는 것을 느 꼈다. 1978년 오정현 목사의 내면 속에 어떤 슬픔이 있었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필자는 현재 1978년 오정현 목사의 정체가 무어냐고 공개적으로 묻고 있지만, 오정현 목사는 계속 되는 의혹과 질문에는 침묵하고 기쁨이라는 생뚱 맞은 단어로 답하고 있다. 결코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이 넘치는 않는 사랑의교회의 2년 동안의 내홍과 갈등에는 오정현 목사의 책임 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기쁨의 깃발의 바탕은 하얀 색이다. 어쩌면 오정현 목사는 이미 성도들과 세상에 백기를 들고 항복선언을 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에게 기쁨은 많은 슬픔, 이제껏 이야기 하지 못한 그의 거짓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 기쁨 뒤에 고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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