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호 완성(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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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M YK 031) 週刊 제320호 ( 2009년 2월 12일 ~ 2009년 2월 18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2면 새터민대학생 통일교육 4면 감리교 얼마나 망가지나 5면 조용기 성명서 철회 7면 ACTS 학내사태 해결책? 8면 재개발 이익 공정분배 백만기 기자 올해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1위는 단연 북한이다. 국제오픈도어선교회 가 매해 발표해 관심을 끌고 있는 박해 순위는 역시 북한이 7년간 망루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매년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를 발표하는 국제오픈도어 선교회에 따르면 북한은 크리스천들 을 지속적인 탄압과 강제노동 착취 등 감옥에 투옥된 사람들의 수가 증가했 다고 전했다. 현재 북한에 총 40만 명 의 크리스천 가운데 10만 명이 강제노 동수용소에 갇혀있다고 주장했다. 눈 에 띄는 점은 기독교를 박해하는 10위 준비된 마음 9~1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9 두날개 국제컨퍼런스 에 참여한 1만5천여 명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려는 영적변화를 맛보며 시대에 필요한 주님의 비전을 깨달았다. [글 사진= 한승희 기자] 용산참사 수사결과 상반된 시각 C M YK 편파수사 논란 속에 가해자만 있는 꼴 다 같은 피해자일 뿐, 언론조차 엇갈려 을 배경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에 희생자 유족들과 시민단체들은 진실 을 왜곡한 편파수사라며 강한 불만 을 쏟아내고 있다. 이들은 특검 재수 사와 국정조사 등의 진상규명을 촉 구해 계속 논란의 여지가 뜨겁다. 도 의적 책임을 표명한 김석기 경찰청 장 내정자의 자진 사퇴로 가라앉은 분위기지만 검찰 결과발표를 바라보 결국 검찰의 용산철거민참사 에 대한 발표는 농성자 20명과 용역업 체 직원 7명을 무더기 기소하고 경 찰에 대해서 무혐로 끝났다. 서울중앙지검 수사본부(본부장 정 병두)는 화재가 농성자의 시너 투기 와 화염병 투척이 결합되어 발생한 만큼 참사의 직접적 원인이 없는 경 찰에게 책임을 묻기 어렵다는 설명 강남성전 집회일정 능력 치료 축복 성회 광명생수기도원 2월 (월~목) 윤순덕 강 남 성 전 화~목 오후 2시 낮집회 이후 집회 시간 화~목 (낮집회) 오후 2시 ~ 5시 월~목 (밤집회) 밤 9시 ~ 11시 강남생수기도원 윤순덕 서울시 강남구 자곡동 288번지 02) ~4, (3호선 수서역 6번출구 도보10분 교수마을) 생수기도원 원장 2월2일~5일 상담 시간 2월9일~12일 2월16일~19일 특징 2월23일~26일 피종진 윤순덕 이만신 오관석 남서울중앙교회 생수기도원 원장 한기총증경회장 21세기성령운동본부 총재 방언 통역 예언 지식 지혜 병고침(신유) 영분별 축사 믿음 능력 말씀 찬송 원장 윤순덕 집회시간 화~목 오후 2시 30분 낮집회 매일밤 11시 30분 철야집회 광명시 철산동 625-2번지 02) ~4 / (철산역 2번 출구 진주 앞 하차 / 2번, 21번 철산구도로) 상담시간 화~목 오후 2시 30분 집회이후 매일밤 철야집회 이후 는 언론들의 논조가 극과 극을 보임 에 따라 공방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 이다. 검찰발표에 따라 해석도 달라 불 법 농성에 나선 철거민들이나 불법 을 진압할 수 밖에 없는 경찰이나 갈 등의 중심에 있던 같은 피해자라는 시각도 있다. 그리고 진압 과정에서 인명피해는 애석하고 안타깝지만 직 접원인이 시너살포와 화염병 투척이 어서 경찰은 공무집행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각양각색 반응을 나타냈 다. 그러나, 강한 불만의 목소리는 경찰에 면죄부를 주며 짜맞추기식 편파수사 라는 것이다.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희생당한 철거민들에게 죄 를 덮어씌우며 무혐의 처리하는 것 은 법과 원칙도 없는 무법지대라는 혹평이다. 김 총장의 사퇴가 여론 무마식 카 드라는 해석과 아울러 죽음으로 내 몬 참사의 본질을 직시하지 않은 점, 명확히 해명되지 못한 사망자의 화 재원인 등을 그대로 안은 채 철거민 참사는 전환점을 맞았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 평화위원회, 한국교회인권센터 등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높은뜻숭의교회 4개 분립 목회패러다임 전환, 성장 지상주의 탈피 교회 건물 없이 숭의여대 강당을 빌 려 예배를 드려온 출석교인 5000여 명의 높은뜻숭의교회가 최근 교회를 4개로 분립했다. 높은뜻푸른교회(청 어람 문학의집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높은뜻광성교회(광성고), 높 은뜻정의교회(정의여고), 높은뜻하늘 교회(경기 용인) 등으로 분립하고 각 각 전임를 정했다. 하늘교회 외에는 여전히 건물 없 이 예배 때만 공간을 빌린다. 높은뜻 숭의교회라는 이름은 없어졌고, 담임 였던 김동호 는 4개 교회를 느슨하게 묶는 높은뜻교회연합의 대 표가 됐다. 김 는 매주 일요일 4개 교회를 한 곳씩 순례해 설교한다.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은 숭의여 대가 공간부족 때문에 퇴거를 요청한 것이 계기가 됐다. 예배장소를 제공하 겠다는 곳이 많았지만 김 는 분립 재 전용범 룻교회 상임회장 김웅호 안산수암교회 (영동제일교회) 김수경 신완제 엄재복 엄택순 (성천교회) (석성제일교회) (선한목자교회) 장 소 양평대한수도원 임정섭 박종석 배신봉 서성택 유병용 이홍원 (32사단군인교회) 전용국 이길윤 이창근 (신생교회) (미국 소망교회) (간석중앙교회) (브니엘교회) (도마리교회) 진천제일교회 (새향교회) 선종석 김진석 (한우리교회) (이천신갈교회) 허행석 조현태 김승률 이동희 (충만교회) (상용교회) (하조대교회) (울산평강교회) (주님의교회) 사 (에덴교회) 박헌철 정승희 일 시 2월 김광봉 뿌리내릴 수 있도록 공장을 설립하는 한편 교회 재정을 인터넷에 공개하기 도 했다. 교회 이름처럼 높은뜻, 즉 하나 님의 뜻을 따르는 길만 생각해왔다 는 김 는 한국교회의 미래는 약 하고 만만해 보이는 교회, 세상을 섬 기는 교회 여야 하며, 목회자의 리더 십은 있으나마나 한 리더십 이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높은뜻숭의교회의 분립이 한 국교회에 주는 메시지는 대단하다. 그 동안 교회건축이 부흥이고 성장이라 는 목회자들의 생각에 과감한 도전이 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재무회장 사무총장 강 을 결정했다. 당분간 교인이 줄 것이 라는 예상과 달리 오히려 첫 주부터 4 개 교회를 합해서 1000명 정도 늘었 다. 김 는 장신대와 대학원을 나 와 승동교회 담임, 영락교회 협동 를 역임했으며, 1991년 서울 이문동 동안교회 담임로 부임해 출석교 인 5000명 교회로 성장시켰다. 그러 나 10년 만에 스스로 동안교회를 사 임하고 높은뜻숭의교회를 개척했다. 김 는 동안교회 담임 시절 에도 장로의 정년 단축과 정기 적인 신임투표 실시, 당회 권한 분산 등을 주장, 자신에 대한 신임투표를 실시했다. 또 탈북자들이 우리 사회에 (평화비전교회) 권영섭 총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목요기 도회 를 열고 사회의 약자, 소수자들 의 인권 침해와 불의를 당하는 현실 을 꼬집었다. 이들 성명서에 한국교 회가 재개발에 대한 관심과 세입자 철거민과 함께하는 교회가 돼야 한 다고 말했다. 농성 하루 만에 특공대를 투입한 정부정책의 밀어붙이기식은 공권력 으로 무고한 생명을 앗아버린 비극 이었다며 정의와 평등의 원칙을 사 수하는 신뢰받는 공권력으로 거듭나 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사태로 재기된 목요기도회 는 교회가 사회의 약자와 함께 하고 정의와 평화, 자유를 이 땅에 이룩하 기를 기원한다며 지속적인 모임을 예고했다. 최기혁 13일(금) 저녁10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목양리 203번지 T. 031) (모전제일교회) C M YK (무촌제일교회) (남천교회) C M YK 지미숙 기자 권 나라 중 이슬람권(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몰디 브, 예멘, 우즈베키스탄)에 속한 나라 가 다수를 차지했고 다음은 북한을 포 함한 라오스 등 공산권이다. 새롭게 10 위권 안으로 들어온 소말리아, 에리트 리아 두 나라는 별 다른 원인 때문이 아니라 다른 나라의 점수가 낮아짐에 기인했다.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한 에 리트리아는 지난해 12월 중순 3000여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투옥했고 부 녀자와 어린아이들까지 박해했다. 반 면 부탄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는 새 헌법을 실시하고 있어 5위에서 11위로 조정됐다. 흥미로운 점은 중국의 변화 다. 10위권에서 벗어난 것은 기독교에 대한 미비한 움직임이지만 긍정적 평 가의 징후라는 추측이 앞섰다. 상황이 악화된 사우디아라비아, 이란, 아프가 니스탄, 소말리아, 파키스탄, 이라크, 모리타니아, 알제리, 인도, 나이지리 아(북부), 인도네시아, 방글라데시, 카 자흐스탄 등은 나름대로 박해변수가 더해졌고 이란의 경우, 가정교회에 대 한 핍박과 기독교인들의 체포 등으로 가장 힘든 2008년이었다. 한국 오픈 도어선교회는 한국교회에 박해받는 교회를 알리고 전 세계 박해 받는 교회 를 섬김으로써 한국교회가 우주적 교 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익을 감당 하기 위해 1995년 1월16월에 설립했 다. 박해지수 통계는 나름대로 고안한 50개 질문에 따라 획득한 정보의 정확 성과 자체평가로 때로는 완벽한 정보 가 부족할 경우 종교박해의 실제보다 낮게 책정되기도 한다. 박해지수 이슬람권 우세 기독교박해 7년간 1위 북한

2 THE CHRISTIAN UNITED PRESS

3 3 약속을 생명처럼 지키며 살고파 백만기 기자 전도, 나의 삶의 전부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던 최필선 원장 은 90년 12월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던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한통의 전 화를 받고 장례를 치른후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최 원장을 애처롭게 여긴 남편이 소원 인데 교회한번만 나가자는 애원을 받아 들여 처음 나갔던 교회의 님은 최 원 장을 보자마자 신학을 해야 한다고 말하 면서 전도사명이 있다고 했다. 그때 초신 자인 최 원장은 그 말이 귀에 들어 올리 없는데 갑자기 얼굴이 빨개져 열이 오르 면서 맘이 편치 않았다고 했다. 또 한번은 동네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 고 집으로 돌아온 후 두 살된 아들이 전기 콘센트에 포크를 꽂아 옷이 다 타고 다리 에 화상을 입었던 일이 있어 아예 교회를 나갈 엄두를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님은 다시 부르셨으며 교회 를 나가기 시작하자 예전과 달리 최 원장 엘시다 전도 훈련원 원장 최필선 의 삶은 모든 것이 조금씩 변화하면서 열 심히 신앙생활 하던 그녀에게 예기치 않 은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밤에 잠을 잘 수 없어 불안하고 고통이 시작되면 몇 시간씩 이어지고 하루하루가 괴로운 날 의 연속이었다. 최 원장은 너무 힘이 들어 나 좀 살려 달라 고 주님께 매달려 부르짖 어 애통하는 기도소리는 이 제 막 교회 다니기 시작해 어떻게 기도할지를 모르 니 그저 주기도문만 하 루에도 수십번 외우기만 했다. 그런 어느날 누가복 음 4장 40절을 읽다가 예수께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고치 시다란 말씀이 마음속에 강하 게 붙잡혔고 그 말씀 속에서 내 병을 치유받을 것이라는 확신으로 부르짖어 기도를 했다. 하루는 주님 저의 아픈 병을 지금 고 쳐 주시면 저는 세상으로 담대히 나갈 것 이지만 아픈 이병을 그냥 고쳐주지 마시 고 제가 완전히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이 무장된 후에 고쳐주셔서 자녀의 삶을 바르게 살아갈수 있게 해달라 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두 팔로 최 원장 을 꼭 껴안고 계셨다고 고 백한다. 이때 그토록 괴롭혀 왔 던 병마는 하나님의 능력 으로 물리치는 체험을 했고 순식간에 건 강한 몸이 되어 13년이란 오랜 영적 전쟁에 서 승리하는 삶 이 효과적 이라 며 설교나 예배 에 활용할 수 있 는 영상 활용법 을 소개했다. 또한 기독교 세계관을 담은 영상이나 컨텐 츠들이 많이 나 와야 한다고 피 력했다. 팻머스문화선교회 대표 선량욱 선교사 선 선교사는 복음은 그 시대의 언어와 문화로 설 명되어져야 한다 며 다이나모키즈는 어린이들의 정 서와 문화적 코드를 가자 효과적으로 활용한 문화예 배로, 예배의 본질이기도 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한 감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팻머스문화선교회는 크리스천 문화부흥, 글로벌N 세대 부흥, 하나님 나라확장의 비전을 가슴에 품고 국내 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 문화로 복음을 전하 는 문화선교단체이다. 특히 유아유치부 부흥을 위한 예꼬클럽. 유초등부 부흥을 위한 어린이 예배 와우큐키스(WOW-Q kids), 영어권 유초등부 부흥을 위한 Dynamokidz Worship, 중고등부 및 청장년을 위한 엔진 플러스, 설교 예화영상 등 다양한 예배 컨텐츠와 각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매달 제작해 예배 부흥을 돕고 있다. 순간을 맞이하게 됐다고 한다. 어느 날 교회 사모님이 구역장인 최 원 장을 위해 늘 기도를 해주셨는데 H화장 품 회사의 주부사원 모집에 최 원장이 관 심은 있었지만 망설이자 사모님이 기도 해 주시면서 계속 미루고 있던중 님 께서 화장품회사를 가라고 강력히 권하 셨다. 최 원장은 전도 만큼은 누구에게도 뒤 지지 않고 전도왕은 내가 하겠다는 거대 한 꿈과 욕심으로 오직 전도를 많이 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겠다는 마음을 품고 다녔다고 한다. 최 원장은 화장품 판매보다는 늘 전도 가 최우선이었고 샘플을 가지고 전도하 러 가면 만나는 사람마다 칭찬해주고 이 름과 주소를 적은 뒤 집으로 초대해 두 번씩 무료로 마사지를 해주었다. 2003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화장품사업을 시작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기도할때마다 응답되었는데 최 원장은 이 사실이 두려 워 은근히 실행을 미루고 있었다. 그렇지만 기도할수록 하나님의 명령 인 것을 어김없이 확인할 수 있었고 드디 어 믿음으로 2003년 11월 엘시다화장품 창립예배가 드려졌다. 날마다 화장품사업과 함께 전도를 열 심히 뛰다보니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 서 30평으로 시작한 사무실이 6개월만 에 60평으로 자리를 넓히는 복을 받게 된 다. 최 원장은 한손에는 복음을 한손에 는 화장품을 을 들고 마사지를 통해 마음 문을 열게한 뒤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 랑과 복음을 전하자는 것이 엘시다가 창 립된 근본 목적이라며 앞으로 또 다른 목 표는 화장품을 통한 세계 선교의 비전을 이루어 장학사업과 미자립교회 지원 사 업을 활성화하고 엘시다 전도 훈련원을 통해 나도 전도왕을 할수 있다 는 자신 감을 심어주는 것이 최 원장의 새해 소망 이라며 웃었다. 그저 최 원장의 삶은 오직 전도가 목표 라며 전도하지 않으면 견딜수 없음을 다 시한 번 강조하면서 엘시다 전도훈련원 을 위한 기도를 부탁했다.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오연달 는 젊은 시절 권투체육관을 운영하며 흥신소를 운영했다고 한 다. 부인 혼자 여의도순 복음교회를 다녔는데 구 역예배를 드리러 사람들 이 집에 오면 소리 지르고 성경책을 집어던지며 예배드리는 것을 강하게 반대했다. 어느 날 또다시 구역예배 때문 에 부부싸움이 나고 부인은 그 길로 집을 나가 버렸다. 이틀이 지나도 집을 들어오지 않아 구역장을 찾아 가 사람 내 놓으라고 협박을 하니 구역장이 기도원 에 갔을 것이라며 내일 같이 기도원에 가자고 해서 다음날 만나기로 한 장소를 가게 되었다. 강팍한 마음으로 오 는 기도원에 올라가 보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구역장은 방송을 하고 기다리 는 동안에 예배를 드리자고 권유하면서 오 를 끌고 들어가 듣게 하였다. 마침 김상호 가 말씀을 전하는데 그 말씀이 오 의 가슴에 큰 불로 다가와 회개의 영을 부어 주었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겠 다고 서원을 하게 된다. 그때 가출한 부인이 찾아왔고 부인 앞에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며 오 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을 하는 놀라운 변 화가 일어났다. 교회를 나간지 3주만에 사람들이 봉사하는 모습 이 너무도 아름다워 보여서 봉사실을 찾아가 봉사를 복음이 피라면 문화는 공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랜 세월 피를 생산해내는 데에 신경을 써왔 기에 영적 심장에서는 혈기왕성한 피가 콸콸 쏟아져 나왔지만 그렇게 관심이 치중되는 동안 어느새 그 피 를 살게 하는 공기는 점점 오염이 되어 버렸습니다. 글로벌N세대와 2세 사역의 부흥을 위해 열심히 사 역을 감당하고 있는 팻머스문화선교회 대표 선량욱 선교사는 진정한 부흥은 부흥의 파도를 유지, 보수, 관리할 기독교 문화 부흥이 함께 일어나야 가능하다 고 목청을 높인다. 팻머스문화선교회는 기본적으로 문화선교를 하는 데 있어서 이론중심의 문화선교보다도 콘텐츠를 안 겨주는 문화선교를 하겠다는 것이 선교회의 사역이 라고 말한다. 콘텐츠하면 21세기 디지털과 영상을 중 심으로 한 소산물을 의미하는 이름을 쓰고 있다. 돕는다는 의미는 교회가 예배를 드리고, 교육을 하 고 있고, 교회안에서 여러가지 지체의 성장과 또 전 도를 통한 부흥을 하고 있는 사역들 중에 21세기에 걸맞는 시대적인 교회에 부르심이 있는데, 그것이 문 화와 디지털이다. 교회가 이 부분에 변화하기를 힘 들어 하고, 거부하고 있다 며 실제로 그 문화와 디지 털적인 것을 교회가 가지고 와서 어떻게 쓸지도 모르 고, 써쓸때 어떤 효과를 나타날지도 두려워하고 있 다 고 말했다. 팻머스가 예배속에 디지털 콘텐츠를 어떻게 사용 할 수 있고 교회를 부흥을 위해, 전도를 위해 문화 콘 텐츠를 활용해서 대안을 가져주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선 선교사는 현대 한국 기독교의 맹점을 문화 의 부재, 혹은 세상과의 문화 소통의 단절로 보고 기 독교 문화가 분명히 존재함과 그 문화가 영향력이 있 다는 사실을 주장하며 기독교 문화로서 접근할 필요 성을 제시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영상세대에게 여전 히 웅변으로 일관하는 것보다 영상으로 접근하는 것 Life 하고 싶다고 시켜달라했다. 평신도로 죽 을 때 까지 충성하며 이름 없이 헌신하겠 다는 마음을 품고 26년 동안을 봉사하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카드를 너무 많이 쓴 딸을 나 무라면서 후라이 팬으로 머리를 때렸는데 다음날 딸 이 먹으면 토하고 해서 동네병원을 찾아가니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해서 달려가 보니 머리에 피가 고여 있어서 수술을 해야 한다며 딸의 머리를 깎는 모습을 보면서 오는 다듬어지기 시작했다. 지 난 날 봉사를 한다고 하던 시절 초원아파트 앞에 사 다리차 까지 동원되어도 현수막을 제거할 사람이 없 어 찾는다는 말에 자원한 적이 있었다. 지금도 종아리에는 오래 동안 냄새와 독이 사라지 지 않아 고생을 했던 그 흔적이 남아있지만 현수막 을 제거 하려고 하자 주민들의 욕설과 인분 세례까 지 받았으며 그것을 제거 하고 내려 오는데 수고했 다고 목욕을 하라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어 섭섭한 마음이 생겨 불평했던 그 시절이 그때 떠올랐다. 주님께 죽도록 헌신하며 낮아져 섬기겠다고 했지 만 언제나 봉사는 나를 세우기 위하였음을 깨닫는 순간에 아픈 딸을 바라보며 도저히 참 을 수가 없어 그 길로 기도원에 올라가 삶의 전환을 다시 하게 된 다. 부르짖어 회개 기도를 하는데 사 43:1절 의말 씀이 가슴에 오면서 다시 한번 딸의 일로 인하여 오 의 급한 성격과 혈기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사랑 에 눈물과 감사가 넘쳐 딸을 살려주시면 순종하며 주님께 드린 약속을 꼭 지키겠다 서원 후 신학공부 를 시작하게 되었다. 현재는 부흥사로 군산신학교 학장으로 섬기고 있 으며 말씀이 필요한곳이라면 어디든지 평신도 때 처 럼 죽을 때 까지 충성할 것과 정말 이름 없이 헌신하 고 싶다며 겸손의 모습을 잃지 않는 오 에게서 낮은자의 모습을 느낄수 있었다. 참진리교회 오연달 글로벌 N세대 부흥 꿈꾼다 백만기 기자 인천 갈멜산 기도원 52주 연속 축복 대성회 3월 월(2일) 화(3일) 수(4일) 목(5일) 금(6일) 3월 금요 성령집회 밤10시~12시 6일 유중현 원장 김찬영 원목 허종현 담임 김성식 환난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시 50:15) 영육이 어려운 시기에 인천 갈멜산기도원에서 국내 외적으로 복음을 널리 전하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강사님들을 모시고 은혜의 시간을 갖고자 하오니 꼭! 오셔서 은혜받고 문제를 해결받는 기회가 되시길 바랍니다. 일 시 2009년 3월 2일(월) ~ 6일(금) 군포성현교회 김찬흥 이광옥 김찬영 황세한 김평세 (병천장로교회) (예수생명교회) (인천 갈멜산기도원) (열방교회) (황금종교회) 13일 김찬영 인천 갈멜산기도원 이정오 (순복음빌라델비아교회) 설동욱 황형철 조나단 김재원 (예정교회) (호산나교회) (인천 창대교회) (열린문교회) 인천 갈멜산기도원 27일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1037 T. 032) M 김기대 김포갈릴리교회 1부 오전 11시 / 2부 낮 2시 / 3부 밤 8시 장 소 20일 조예환 문성진 한재근 피종진 김영남 (갈보리교회) (주찬양교회) (충만교회) (남서울중앙교회) (새소망교회) 김병호 성민교회

4 THE 13TH KOREA GOSPEL SONG CONTEST KOREA GOSPELSONG ASSOCIATION

5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교계 종합 조용기 성명서 내용 철회 어느 편도 아니다 서로 협력 할 것 주문 여의도 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 사가 5일 지난해 12월 29일 국민일보 를 통해 분열과 혼란을 거듭하는 하 나님의 성회가 1월 안에 화해와 일치 를 하지 못하면, 2월 초에 헤쳐모여 식 교단 연합을 추진하겠다던 성명서 와 관련 동아일보 6면 하단 광고에 해 명서를 통해 성명서 철회를 공식적으 로 밝혔다. 조 는 해명서에서 여의도순복 음교회는 통합된 총회 기독교대한하 나님의 성회(대표총회장 조용목 ) 에 소속된 회원교회임을 재확인하며 2008년 12일 29일자 국민일보에 게 재한 성명서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 교역자 성령컨퍼런스 목회자영 성부흥협의 회(대표회장 정경포 ) 가 주최하는 교역자 성령 컨퍼런스 및 신년축복성 회가 2~5일까지 오산리금식기도 원 대성전과 벧엘성전에서 있었 다. 대회장 홍의표 (창대교 회)는 사람들은 지금 모든 곳에서 어렵다고 하지만 성경을 통해 보 거나 역사를 통해 보면 하나님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시대와 환경 에서 성령을 통해 나타나셨고 이 는 고난과 위기를 극복하는 중요 한 열쇠가 된다며 기도하는 가운 데 성도들과 이 나라의 모든 목회 자들에게 성령의 힘으로 다시 회 복되도록 해야한다는 강력한 하 나님의 음성을 듣고 이번 성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특히 레이프 웬더슨 는 미 국은 물론 남미 등지에서 유명한 라며 성령의 기름부으심의 역사와 은사가 강하게 나타나는 종이라고 했다. 윤호균 원팔연 이 태희 설동욱 김양재 소명숙 등이 강사로 나서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운데 기쁨과 소망을 안겨 주는 시간이 되었다. 백만기 기자 합니다 라며 본인은 교단의 원로로서 모든 제자들이 100% 통합합 류를 위해 충격요법으 로 성명서를 발표했으 나 오히려 그 뜻과는 달리 더 심각한 분열과 혼란이 야기되므로 2008년 12일 29일자 국민일보에 발표한 성명 서를 철회합니다 라고 말했다. 이번 해명서와 관련해 여의도순복 음교회 한 관계자는 조 님은 은 퇴하셨기 때문에 교단 정치에 간섭하 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이신 것 이라 며 기도만 하고 계신다 고 말했다. 또 그는 대화로 서로 협력해서 풀어 가길 원하고 있다며 여의도순복음교 하나님 말씀인 성경으로 돌아가자 회는 어느 편에도 서 있지 않다고 거 듭 밝혔다. 한편 기하성 서대문 측과 수호측이 3월11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교단 통합총회를 열 계획이어서, 조 의 이번 발표가 총회 통합논의에 어떤 영 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고, 성도들에게 교회가 나아가야 할 사역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자 기념사 업들을 준비하게 됐다 며 외부적으 로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비 전을 한국교회와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20주년 기념 예배의 특별헌금으로는 다음세대인 청소년을 위한 인터넷 중독 치유센 터 (가칭) 개설, 선포를 통해 인터넷 중독에 빠진 청소년들을 치유하고 영 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을 양육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김 는 인터넷 중독 치유센터 설 립에 강한 의지를 밝히며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이 매우 심각 한 데 비해, 이에 대한 교회의 대책은 미비한 형편 이라며 전문 프로그램 개발과 개별상담 강화는 물론, 영적인 치유까지 책임질 수 있는 센터가 되도 록 할 것 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국제 알파 컨퍼런스 니키 검블 내한 신학 정립 나선다 알파코스의 최고 리더인 니키 검블 가 내한한다. 미국, 영국 뿐 아니라 인도, 남아프 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 170여 국에서 70개 언어로 번역돼 적용되는 새신자 전도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최근 신학적 논란 에 휩싸이기도 했다. 알파코리아(대표 이상준 선교사)는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알파코스의 적용사례와 운영기법을 소개함으로 써 최근 알파코스에 대한 신학적 논란 에 대해 종지부를 찍기 위한 기회로 삼고자 마련한 것이다. 니키 검블 는 19~20일까지 서 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2009 국제 알파 컨퍼런스 에서 주강 사로 나서 알파코스의 효과적 운영과 적용, 알파의 신학적 배경 등을 설명 할 예정이다. 니키 검블 는 케임 브리지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후, 또 오륜교 회는 결혼식 을 올리지 못 하고 살아가 는 다문화가 정을 대상으 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는 장을 마련 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약속 의 면사포 를 준비중이며, 1만여 명의 전교인을 대상으로 한 전교인 찬양 페스티발, 오륜교회의 부흥 20년사 를 담은 오륜백서 발간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20주년 사역 일정은 헌당예배(2월 22일) 인도 꼴카타 영성수련회(2월 23~25일), 20년사 발간(2월 28일) 찬양 페스티벌(3월 15일) 사역박람회(3월23일) 20 주년 기념예배(3월 29일) 약속의 면 사포(4월24일)등이 진행된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으 며, 한국주제 알파본부 총 책임자이자 영국 홀리트리니티브롬프톤(BTB)교 회 담임으로 영국 내에 부흥을 이끌고 있다. 현장목회 동반자 역할 감당 사역개발연구원(대표회장 송한 철 )은 16일 남원벧엘기도원 (원장 김양자 )에서 2009전국 목회사모세미나(대회장 윤호균 목 사)를 개최하고, 현장목회의 동반자 로서의 역할을 제시한다. 우리로 다 웃게 하셨더라 주제 로 열릴 이 세미나는 목회현장의 중 심에서 하나님의 선교적 사명을 감 당하면서도, 자신의 위치를 찾지 못 하는 목회자 사모들에게 현장목회 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 해서 열린다. 또 이 세미나에서는 성경본문 읽기와 본문강론 (4) 김익수 헬라어성경신학 원장 백만기 기자 오륜교회 20년 사역 노하우 공개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진리는 변함이 없지 만 진리를 담는 그릇은 시대마다 항상 새로워져야 한다 는 목회철학에 따라 지난 20년을 감사하고 다음세대를 준 비하고 열어가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륜교회는 9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어 20주년 행사로 3월29일 사역 박람회 및 세미나 를 개최하며, 또 인 도 꼴까타에 기념교회를 설립하고 인 도지역 내 선교사들에게 감사와 위로 를 더하는 영성수련회 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특히 사역박람회는 오륜교회가 한 국교회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행사로, 20년간 오륜교회가 성장 발전해 온 노하우가 공개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김은호 는 20주년을 맞아 지난 은혜에 감사하 5 목회자사모들이 목회의 동반자로 서 감당해야 할 선교적 과제와 역 할, 그리고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세미나는 김문훈 를 비롯한 이은희 사모, 전영송, 조강수, 김양자, 우세웅, 여 한구, 정명희, 김명호 목 사, 김광희, 김순숙 사모, 임교 원 등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특히 이들은 목회현장에서 어려움 을 겪고 있는 사모들을 격려하고, 교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목회방향 을 제시하게 된다. 이정훈 기자 아브라함의 자손과 다윗의 자손에 관한 계보를 보면 아브라함부터 다윗 까지 14대이고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하기 전까지 14대이고 바벨론에 이거하여 여고냐로부터 그리스도 시대까지 14대이다. 이를 합산하면 아브 라함부터 그리스도 시대까지 42대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를 자세히 보면 아 브라함 시대부터 그리스도 시대까지 40대이다. 왜냐하면 아브라함부터 다 윗까지 14대인데 또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하기 전까지 14대라고 함으 로 다윗이 중복되어 적혀있다. 다윗은 아브라함의 자손에 속하였고, 또 다윗 왕의 계보의 시작인 것이다. 또한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 여고냐 왕 시대부터 마리아의 남편 요셉까지 13대로 39대가 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시대 동안 을 40대로 구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계보는 차례대로 기록한 것이 아 니라 첫 째는 아브라함 시대이고 두 번째는 다윗 왕의 시대이고 세 번째는 바벨론 여고냐 왕 시대부터 마리아의 남편 요셉까지 시대이고, 새로 그리스 도부터 세상 끝 날까지 그리스도께서 친히 오셔서 낳으신 계보로 분류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말씀은 또한 아브라함부터 그리스도 시대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이 결코 의로운 사람이 아니었음을 말씀하고 있다. 아브라함부터 그리스도 이 전 시대 사람들은 그리스도 시대에 와서 비로소 그리스도의 피로 모두 의롭 게 된 것이다. 이 계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기 전부터 내신 예 수 그리스도의 계보이며,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심으로 이 후 그리스도 안 에 들어온 모든 사람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된 계보임을 말씀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마태복음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에 있 는 인물들을 구약성경에서 일일이 찾아 그들의 본래 삶의 자리를 살펴보면 우리의 현 생활이 그리스도 이전에 있는지 그리스도 후에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관주가 있는 성경을 찾거나 성경 사전을 통해서 구약성경에 나오는 계보에 나타난 인물들을 찾으면 그들이 이 계보에 들어오게 된 역사를 알 수 있을 것이며 여기 나오지 않은 아브라함의 계보나 다윗과 요셉까지 계보에 있는 믿음의 선진들의 삶의 자리를 만날 수 있다. 특히2절에 아브라함이이삭을낳았다 (아브라아암 에겐네에센 톤 이사악크)라고 말씀한다. 문자 그대로 본다면 아 브라함은 남자이고 사라가 이삭을 낳았음에도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고 말씀한다. 성도들이 이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사라를 통해서 이삭을 낳은 것이지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성경은 남자 도 아들을 낳는다고 말씀하고 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다 (아브라아암 에겐네에센 톤 이사악크)라는 말씀에서 그가 낳았다 (에겐네센)이라는 말씀은 임신을 통해서 아이를 낳는 것을 말씀하는 동사가 아니다. 시편 2편 7절에 하나님께서 오늘날 내 가 너를 낳았도다 (에고 세에메론 게겐네카 세.)고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 임신을 통해서 왕을 낳았다고 말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왕을 세우셨다는 뜻으로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고 말씀하고 있다. 원문 성경에 그가 낳았다 는 말씀은 각각 다른 단어들이 사 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마태복음 1장 21절에 그가 낳을 것이라 (텍세타이)라는 말씀은 마태복음 1장 2절의 그가 낳았다 (에겐 네센)이라는 말씀과 달리 그가 낳을 것이라 (텍세타이)라는 말씀을 사용했다. 본문의 그가 낳았다 (에겐네센)이라는 말씀은 하나 님께서 후사를 세우신 목적과 관계되어 낳은 내용을 알게 하는 말씀이다.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향해 믿음 안에의 참 아들 디모데 (딤전 1장 2절) 라고 했고, 또 믿음을 따라 된 나의 참 아들 디도 (딤후 1장 4절)이라고 말씀 하셨다. 또한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 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내가 하노라 라고 말씀하셨다. 아 브라함이 이삭을 낳았다는 말씀은 그에게 언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언약을 따르는 자손을 낳는 일에 전적으로 헌신했 음을 말씀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

6 Planning

7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교육 선교 ACTS 학내사태 해결책(?) 교계 광장 사모들 위한 말씀 블레싱 아정협, 관선이사 파견 고 총장 연임 반대 ACTS 사태가 다시 수면위로 떠올 랐다. 학부 총동문회, 신대원동문회, 교수협의회, 학부29대 총학이 참여해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정상화협의회 (회장 임대희 이하 아정협)를 결성, ACTS 사태 해결을 촉구했다. 아정협은 5일 한국교회100주년기 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ACTS이 사회와 고세진 총장을 향해 ACTS사 태에 책임을 지고 해결할 것을 강력 촉구하는 한편, 한국 교계와 지도자들 에게 ACTS사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호소 했다. 아정협은 회견문을 통해 관선이사 로 인해 학내 문제가 오히려 악화되고 있거나 관선이사체제가 장기화됨에 따라 학교문제가 더 악화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면서 관선이사 파견을 절 대반대 한다 고 밝혔다. 또 계속되는 ACTS사태의 핵심에 는 불법적 학생징계 및 학생탄압 등 고세진 총장의 전횡과 횡포로 인해 사 태가 악화됐다고 말하고, 몇몇 이사 가 수년간 이사회를 불참해 옴으로 학 교 행정 처리를 고의로 방해하고 있는 실정 이라며, 정상적으로 처리되어 야 할 교원 인사 및 예결산 등 주요한 학교행정에 대한 처리가 이루어지지 못함에 따라 학교 구성원들은 엄청난 고통과 피해를 당하고 있다 고 지적 했다. 아정협은 부당한 불법적 학생징계 철회와 학생탄압 중지를 촉구했으며, 고 총장의 불법적이고 권한남용적 학 생징계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과 기존 의 징계결정 등을 철회할 것을 강력 주장했다. 그리고 고 총장의 연임에 대해서도 절대 반대 임을 분명히 했 다. 한편 아정협은 15명의 이사 중 9 일이면 이사장을 포함해서 7명 이사 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이들의 임기 전 이사회를 열어 교수 재임용 등 학 내 현안들을 해결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었다. 한 베 수교 17주년 기념 코리안 페스티발 진행될 예정이다. 한베 미술작가전과 한베 작가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한국 국제학교에서 한국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이 18일 열린다. 그리고 장애우 시설을 방문, 물품 전달과 사랑을 나누며 현지 한인 교포 들을 대상으로 한인 교포 초청 콘서트 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교류 일정의 하이라이트인 19일에는 이번 방문단 일정의 메인 행사로 탤런트 한혜진양 을 비롯한 한국과 베트남 참가 아티스 한 베 수 교 17주 년 을 기 념 해 트, 비보이팀, 모던락 밴드 ZY와 NGO 문화예술인연합체 더 프레즌 CORE BAND, 한국의 전통 국악 공 트(The Present) 문화교류방문단 연팀인 예가, 사랑의 마술사 함현진씨 16 21일 까지 베트남 호치민 시에서 가 함께 출연해 행사의 대단원을 멋지 미술전시 및 장애우 시설 방문, 한인 게 마무리하게 된다. 공연 전 행사에는 베트남 소년소녀 초청 콘서트, 일반 대중공연 등 다양 한 문화교류 행사를 나누기 위해 베트 가장 학생들을 초청, 장학금을 전달하 남을 방문한다. 더 프레즌트 베트남 문화교류방문단 은 김달수 상임위원 장((재) GP 이사장), 강석원 실행위원 장(한국문화콘텐츠산업협회 부회장), 오귀문 집행위원장(중국 입파 문화예 술인연합체 이사장), 오형주 단장(더 프레즌트 대표)을 중심으로 국내의 여 러 문화예술인들 100명으로 구성됐 경기대학교 상 다. 문화교류방문단의 실행위원장인 담심리치료전문 유명애 작가는 한국 베트남 수교 17 연구원에서는 17 주년을 맞이해 이번 민간차원의 문화 일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에서 주임 교류와 행사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교수인 손매남 박사의 강의로 제11차 친선과 우호를 도모하고 베트남 호치 치유상담세미나를 개최한다. 민시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위상을 성격유형과 자녀양육 진로선택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며 참여하 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경 게 된 소감을 전했다. 기대 상담심리치료전문연구원 과정 문화교류는 Love & Sharing in 에서 에니어그램을 통해 올바른 자녀 Vietnam 이라는 주제로 일주일 방 교육을 이루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했 문 기간 동안 크게 다섯 가지 행사로 다. 특히 대상을 재학생과 입학예정자 대규모 문화교류방문단 호치민 방문 는 순서와 베트남호치민시 주재 한국 총영사, 베트남 인민위원회 위원장이 양국을 대표해 인사말을 전할 예정이 다. 이번 대중공연은 베트남과 한국의 문화예술인들이 다양한 장르의 무대 를 함께 선보이므로 사랑과 우정을 나 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한편 문화교류방문단의 오형주 단 장은 한국 최초의 NGO 문화예술인 연합체 더 프레즌트(The Present) 가 2007년부터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다양한 해외문화교류사업을 진행 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 들로 아시아와 유럽, 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를 향해 한국의 문화를 알 리고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문화사 절단의 역할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백만기 기자 특히 아정협은 의도적으로 이사회 파행에 원인을 제공하는 몇몇 이사들 에 대한 이사회 참여권고 및 행정 처 리를 교육과학부에 요청해 이들을 채 근함으로써 학내 문제의 해결점을 모 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기자회견에 앞서 열린 ACTS이사회가 4명밖에 출석하지 않아 무산되고 말았다. ACTS 사태는 2006년 5월 이후 해 결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엉클어져 도 무지 풀리지 않는 실타래처럼 돼 버린 상황이다. 군종 수련회 개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 장 곽선희 ) 주최, 한국군종 단(단장 이기원 군종) 주 관으로 제18회 육 해 공군 해병대 군종 수련회를 17~19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약 260명의 육 해 공군 전 군종가 참석해 하나 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라는 주 제로 곽선희 (MEAK 이사 장), 홍성개 (동도교회), 홍순 영 (신덕성결교회), 유기성 (선한목자교회)가 강사로 영 성훈련과 함께 영적에너지를 재 충전하면서 2009년 군선교사역 을 위한 헌신을 결단하게 된다. 한승희 기자 자녀양육 진로선택 공개세미나 경기대상담심리치료전문연구원 에 그치지 않고, 그 폭을 넓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세미나로 개최 하는 것이다. 이번 세미나에 사용되는 에니어그 램은 현대에 이르러 가장 과학적이고 심층적인 성격유형 검사로 알려졌으 며, 1970년대 미국의 대학과 기업들 을 중심으로 그 연구와 적용이 활발하 게 이루어졌다. 한국상담개발원 이희 순 연구원은 에니어그램은 아홉가지 의 기본유형을 토대로 상황과 대상별 로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것이 특 7 징이며, 특히 인간관계를 토대로 하는 조직관리, 교육, 상담, 목회 분야와 자 기이해를 필요로 하는 영성, 진로 분 야 등에 탁월하다 고 말한다. 또 세미나를 준비한 경기대학교 상 담심리치료전문연구원에서는 2009 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현장 적용이 가능한 현실중심의 상담기법 과 심리치료를 중심으로 치유상담 전 문 인력을 양성한다. 졸업 후에는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의 수료증과 심리상담사자격증을 받 아 상담전문요원으로활동 할 수 있다. 두란노사모대학은 월간 사모, 생 터성경사역원과 함께 목회와 신학 후원으로 9~12일까지 4일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목회자 사모를 위한 신약 페스티벌 말씀 블레싱 을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이애실 사모 가 강사로 나서 구약을 단숨에 확 꿰서 중간 시대에 붙이기, 복음서 순서대로 읽기, 사도행전과 서신 서 연결하기, 요한계시록으로 완 성되는 성경 등에 대한 내용을 강 의했다. 이애실 사모(다애교회)는 생장점 이 터지는 생터성경사역원 대표이 면서 어 성경이 읽어 지네 와 어? 하버드에 들어가네 의 저자이기도 하다. 다음세대 세미나 한국HIM선교회(대표 홍정식 목 사)는 다음세대 양성을 모색하기 위 해 9~11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에서 국제기도의집(IHOP) 어린이 사역팀 초청 다음세대 세미나 를 가졌다. 교회학교 담당 교역자 및 교사, 부모 등 다음세대 사역을 위한 관심 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세미 나에서는 레니와 트레이시 부부, 조 이마스(국제기도의 집 워십리더) 가족사역팀, 문정혜 (한국HIM 선교회 키즈디렉터), 정철 대표(정 철언어연구소) 및 전문 강사진 등 어린이사역팀이 참여했다. 또 교회학교를 진단하고, 다음세 대를 양성하기 위한 대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사료 한국의 신흥종교 출판기념회 고 탁명환 소장의 15주 기 추모예식 및 고 탁명환 소장의 기독 교계 신흥종 교운동 연구 에서 얻어진 귀중한 사료를 엮은 사료 한국의 신흥종교 출판기념회가 16일 한 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고 탁명환 소장의 추모예식 은 월간 현대종교 탁지원 발행인의 사회로 충신교회 박종순, 장기 기증운동본부장 박진탁 가 각 각 설교와 추모사를, 한일장신대 구 춘서 교수가 사료 한국의 신흥종 교 의 서평을 전한다. 목양 교사 컨퍼런스 목양훈련원(원장 한성택 )주 최로 목양교사컨퍼런스가 4~5일 까지 일산 충일교회(최병선 ) 에서 목회자 부부 및 부교역자, 평 신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컨퍼런스에서는 다음세대 10배 부흥전략, 다음세대를 살려야 할 이 유, 지도자론, 청소년부 살리기, 통 합예배 와 통합찬양 실제, 목양교사 를 통한 제자 만들기, 교회 규모별 성공적인 접목 방법에 대한 강의 시 간을 가졌다. 참석한 한 교사는 전도의 방법 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고 전도하러 가도 말 한마디 하지 못했 던 영적 벙어리였는데 그 두려움을 내려 놓았다 며 입이 열려으니 이 제 실천으로 행함으로 나아가겠다 고 했다. 또 목양 훈련원은 전문 사역자의 부족한 부분을 위해 목양전문 사역 훈련생을 모집하고 있다. 훈련기간은 1년으로 훈련비는 전 액 장학으로 공부할 수 있다. 교갱협 젊은 목회자 포럼 개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 김경원 )는 전임 사 역을 준비하는 젊은 목회자들이나 신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젊은 목회자 미래사역 준비, 어떻게 할 것인가 를 주제로 19일 서대문교 회(장봉생 )에서 젊은 목회자 포럼을 개최한다. 김준수(성덕중앙 교회) 송태근(강남교회) 오정호(새 로남교회) 장봉생 (서대문교 회)가 양육체계, 설교 준비, 목양과 행정, 영성훈련 등에 대해 강의하며 젊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을 던져 줄 것으로 보인다. 바른신학 바른목회 21C영적지도자 양성 2009년도 강남총회신학 신학연구원 건전하고 정통성있는 교단으로서 성경적 개혁주의 신학 사상에 정립된 바른신학과 바른 목회를 체계적으로 심도 있게 신학의 기초와 연구과정에서 명성 높으신 교수진을 통하여 만나시길 바랍니다. 신학대학부 과정(남,여) 신 편입생 모집 예술선교학과 과정 (2년) : 지휘, 찬양, 율동(몸찬양), 성악, 드럼연주 (국내정상급교수진) 신학과 과정 (4년) : 국내 외 목회자및 선교지 적극알선 선교사지망생-국내 외 선교단체와 결연 및 파송, 사후관리에 적극협력 목회학과 과정(4년) : 학력제한 없으며 사명이 확실하신 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음 신학연구원 과정(남,여) 신대원 과정 (3년) 신학연구(M.Div) 대졸 또는 4년제 신학원 졸업자 누구나 지원가능 연구원 과정(2년) 목회연구 (M.Min) 사명자 누구나 지원할 수 있음 제출서류 입학원서(본원소정양식) : 1통 주민등록등본 : 1통 여권사진 : 4매 이력서 : 1통 문의 및 안내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대치4동 전 화 : 02) , 8342 통신 신학 과정(남,여) 통신으로 전 과정을 이수할 수 있으며 재학생과 같은 조건의 대우를 받을 수 있음 확실한 소명은 있으나 시간과 환경이 여의치 못한 분, 전화상담 후 직접 방문하여 주시기 바람. 본원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한국장로교연합회(한장연)에 속해 있는 건전한 교단 신학원임 신학과 과정, 신대원 과정 졸업과 동시에 본 교단에서 전도사, 강도사, 고시를 통하여 안수를 받을 수 있음 강남총회신학 신학연구원

8 8 한기총 20주년 사업 본격 가동 재개발 이익 공정 분배해야 사 람 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계획이며, 나 라와 민족과 세계 모든 사람의 영혼을 구 원하고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한 역사 라 며, 한국 교계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하며 20주년 기념사업에 대 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엄 는 또 전국 10만 교역자들과 1200만 성도들과 함께 전국 각 지역교회 연합회들과 연합해 제2의 부흥운동이 일 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한국교회가 세상과 소통하는 역할을 성실히 감당 하 겠다 고 힘주어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상득 장로(前 국회부의 장)는 그 어느 때 보다 기독교의 사회 책 People 들 원장으로 산하에 재정계획을 수립하고 기 념품 등 재정관련사업을 총괄할 경영사업 본부와 20주년기념행사별로 20주년예배 본부 한기총20년사편찬본부 한국교 회영적대각성운동본부 등 기념행사를 주 관하는 기구들과, 회관확장운영본부 기 독교도서관건립기획본부 환경생태계보 호본부 등 특별사업본부를 구성하고 각 본부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받은 본부장들은 한국교회 영적 각 성운동과 연합운동을 통해 사회적 통합을 이끌어 내는 데 적극 노력할 것을 결의했 다. 예배는 백장흠 (공동회장)의 사회 로 조용기 (명예회장)가 여호수아 같 은 지도자 란 제하로 메 시지를 전했다. 조 는 설교를 통 해 지도자는 마음에 꿈 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강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한다 면서 주님이 언제나 함께 계신다는 것을 인식하고 확실한 목표와 여호수아 같은 통찰력을 가지고 한국교회를 이끌어가야 한다 고 강조했다. 한편 한기총은 축하 화환 및 축의금 대 신 쌀과 성금을 받아 이웃돕기성금으로 전달했으며, 헌금 전액은 은퇴회에 전달했다. 기념행사조직위 발대식 및 엄신형 대표회장 취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5대 대표회장 에 엄신형 가 취임, 한국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한기총은 9일 오후 중흥교회에서 대표 회장 취임감사예배 및 창립 20주년 기념 행사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엄 의 취임을 축하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엄 는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20년 을 내다보고 한기총을 반석위에 세워 놓 임이 요구되고 있다 고 강조하고 하나님 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잡는 역할을 한기 총이 담당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유인촌 장관(문화체육관광부, 권경상 종무실장 대독) 림인식(명예회장) 길자연 (명예회장), 황우여 의원(국회조찬기 도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됐다. 기념행사조직위는 대표회장을 조직위 며 상가임대교회 및 교 인들이 법적으로 보호 받을 수 있는 장치가 시급함을 강조했 다. 특히 임 는 임대교회 문제점에 대해 몇가지를 지적했다. 교회는 비영 리법인이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는데다 또 시설비용을 전혀받지 못하고 있으 며, 성도의 상당수가 떠나고 교회도 떠 나야 하는 실정이라며 대책 마련이 시 급하다고 말했다. 임 는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에 대해서도 몇가지를 이야기했다. 먼 저 정부에 대해 조합과 상의하지 말고 현실적 문제가 반영되도록 법적장치를 근본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교단과 연합대표기관은 전도와 선교 에 직접영향을 미치므로 문제의식과 임 대차보호법 등 해결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하고, 상가임대교회들에게는 상황 을 피하지말고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 한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피력했다. 앞으로 상가임대교회연합은 상가임 대교회들이 연합해 임대교회의 문제해 결은 물론 상가세입자들의 어려움을 함 께하며 재개발이익이 공평하게 분배되 는 구조를 만드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또 재개발세입자 보상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네트워크와 함께 정부나 국회를 통 한 활동도 함께 한다. 상가임대교회연합 임병곤 서울 길음지역 25개외 수도권 17개 등 전국적으로 90여 군대에서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유사사업까지 33개 지구가 지정돼 2013년에 대부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시 재개발로 인해 임대교회들이 당하 는 고통을 함께하고 이들을 돕기 위한 모임이 결성됐다. 최근 임대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갖고 상가임대교회연합 을 구성, 대안을 모색했다. 상가임대교 회연합 공동대표인 임병곤 (힘망찬 교회)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임 는 상가임대교회들은 비영 리단체라는 이유로 영업손실금이나 시 설비용을 일체 받지 못한 채 쫓겨난다 림택권 원장 성경적성경연구원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성경은 성경으로만 해석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 가운 데 구속은혜와 성경이 대표적이다. 성경 이 늘 우리 곁에 가까이 있지만 정작 성경 의 본질을 제대로 알고 깨닫고 있느냐는 의문은 쉽사리 배제하기 어렵다. 이런 맥락에서 림택권 원장(SSI, 성경 적성경연구원)은 단호히 말한다. 성경은 성경 외에 지식이나 주관이 개입되어선 안 되며 최선의 해석방법은 순종 이라 고 덧붙여 설명했다. 올바른 성경의 의미와 뜻을 안다는 것 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한다 는 명제가 자연스럽게 성립되는데, 하나 님은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아니라 기도 하는 사람을 받으시는 창조주 임을 예로 들었다. 마찬가지로 목회자의 사역을 받 으시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 됨됨이를 받 으신다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의 취향대 로 이해되었던 성경의 오류를 꼬집은 실 제적 사례다. 림 원장은 때문에 성경연구원이 아닌 성경적성경연구원 으로 오직 성경을 바 로 알아야 한다는 제자들의 요청을 수락 함으로 2008년 설립했다. 림 원장은 성경적성경연구원은 인기 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 이라며 그 배경을 이렇게 설명한다. 대다수 수강생이 목회 자들인데 요즘 말로 흔한 졸업장도 없고 프로필거리도 못되는 순수한 성경연구 원이라는 점을 들었다. 성경적성경연구원 은 말 그대로 말씀 을 제대로 깨달아서 각자에게 맡겨진 하 제안을 통해 탄생되었다. 한국교회 신뢰 성 저하의 심각성을 림 원장도 고민한터 라 성경이 삶과 동일선상에 있어야 한다 는 기본적인 원칙을 재교육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 것이다. 한국교회는 이제 부흥성회가 아니라 말씀사경회로 돌아가야 한다. 목회자가 설교를 위해 성경을 읽는 게 아니라 먼저 은혜 받고 기쁨이 넘치는 생명의 말씀을 림택권 원장, 말씀계시의 점진성 진단 압구정, 일산 두 곳에서 열강(熱講) 이라며 이번 강의는 로마 나님의 비전과 섭리를 실현시키자는 궁 대언해야 할 것 극적 취지와 더불어 같은 뜻을 가진 목회 서라고 말했다. 로마서는 인간구원 이 왜 이루어졌는 자끼리 목회현장을 고민하고 위로하는 지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를 알기 위 자유로운 공부방인 셈이다. 성경적성경연구원 은 2007년 연말 해서라며 가을학기는 벼르고 미뤄왔던 이라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 즈음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ACTS) 총 요한계시록 장임기를 마친 림 총장을 위한 자리에서 으로 강해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림 원장은 이북 황해도 출신으로 남으 ACTS목회학석사(M.div) 출신 제자들의 로 16살 때 혼자 피난 나와서 어려운 환경에서 신학을 공부 했다. 피종진 서기행 와 동 기인 림 원장은 인민군 출신이 면서 케로부대에서 대한민국 육군 병장으로 제대한 특이한 군 복무병력을 소개하며 함박 웃음을 짓는다. 늘 해박한 담론과 유머로 학 생들의 인기몰이를 이끈 림 원 장은 미국을 향해 유학생으로 출발했던 이민사 33년을 경험 하면서 한국과 미국을 접목한 마인드와 특히, 한국교회를 객 관적으로 볼 수 있는 토대가 되 었다고 고백한다. 당시 황해노회 소속으로 정릉 정원교 회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하고 1966년 도 미한 그는 미화 200불을 들고 이국의 땅 을 밟았다. 필라델피아 연합교회 15년 시 무,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교 15년 강의,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2회 역임, 아시아신학대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특강은 매주 월요일 저녁 압구 정 본원, 매주 화요일 저녁 일산지원 등 두 차례 로마서 말씀강해가 펼쳐진다. 지미숙 기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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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09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여 론 11 사 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혜의 샘 고병국 한소망교회 카포치아는 당대의 유명한 조각가였다. 그 는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을 받았고 동료들 로부터는 선망의 대상이었다.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한 삶을 보내던 어느 날 카포치아에게 불 행한 사고가 일어났다. 하루는 조작을 위한 대 리석을 구하기 위해 채석장에 갔다. 그런데 인 부가 부족하여 카포치아 자신이 직접 채석장 에 나가 작업을 지휘하고 인부들과 함께 돌을 나르며 일을 하던 중, 갑자기 커다란 돌이 카포 치아의 오른 손 위로 떨어진 것이다. 겨우 돌을 들어내고 그를 꺼냈지만 이미 그의 오른손은 완전히 문드러져 버렸다. 유명한 의사들도 도 저히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의 큰 사고였다. 조 각가로서의 그의 인생은 끝이 난 것이다. 카포 치아뿐 아니라 그를 아끼던 모든 사람의 실망 은 여간 아니었다. 그는 오랫동안 두문불출하며 자신의 현실 을 원망하고, 괴로워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운명을 저주하고만 있을 수 없었다.그는 오른 팔을 포기하고 왼팔로 조각하는 것을 연습하 기 시작했다. 그것은 큰 고통이었다. 그러나 그는 두 번 절망하지는 않았다. 그는 꾸준히 땀 을 흘리며 운명과 싸웠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그는 작품 활동에 들어갈 수 있었다.그리고 그 는 오른팔로 하던 조각보다 더욱 훌륭한 작품 을 만들어 냈다. 시민들은 그 작품을 마을 한 가운데 세우고 그 작품의 이름을 붙였다. 그 작 품의 이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였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많은 어려움들을 겪 는다. 자연적인 재해, 교통사고, 선천적인 장 애, 등이 있다. 오늘날은 특히 질병과 더불어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다. 이런 재해, 어려움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포자기 하고 근심과 절망 속에 빠지게 한다. 그러나 이런 상황 가운데서 도 굳굳 하게 자신과의 싸움에서 극복하고 인 생의 승자가 된 사람들을 종종 접할 수 있다. 투르 드 프랑스 싸이클 대회에서 6연패를 한 암스트롱은 암을 극복하고 승자가 된 사람이 다. 우리가 잘 아는 레나마리아는 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는 장애를 극복한 인생의 승자이다. 이런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즉 힘들고 어려운 환경임 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다른 사람들에게 행 복과 즐거움을 안겨다 준 사람들인 것이다. 오 늘 우리가 처해진 여건과 환경이 나름대로 어 려움이 많을는지 모른다. 때로는 왜, 나에게 또래집단의 형성을 우려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고 한숨을 쉴 때가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 리를 사랑해 주신다고 믿자. 우리들의 일그러 진 모습과 찌들어진 모습을 보시면서 싫다고 하지 않으시고 사랑하고 자애로운 마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신다. 이 사랑이 있기에 우리들 의 어떤 모습도 이길 수 있다.경제적인 어려움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 하는 것을 포기하지 말자. 삶의 고단함과 힘듦 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 을 늦추지 말자. 사실 우리를 보면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 으로부터 사랑받고 은총을 받을 만한 것들이 있는 존재인가? 어쩌면 못난이 같고 철부지 같고 어리석은 자 같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 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고 이해하시고 사랑의 눈으로 덮으시고 넓은 마음으로 감싸 안아주 신다. 그 사랑이 있기에 우리가 감히 하나님 앞 으로 담대히 나갈 수 있다. 이제, 우리 모두 새 로운 용기를 갖자. 오늘의 힘든 날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거나 절망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희망을 갖고 나아가자.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 에게 소망의 날을 주실 것이다. 소년이라도 낙 심하고, 장정이라고 넘어질 수 있지만 여호와 를 앙망하는 자는 독수리 날개 치며 올라감 같 이 새 힘을 얻을 수 있다.그 힘으로 살자. 희망의 말 7전8기 안도현 아름다운교회 며칠 전 어느 신학생의 부탁으로 서울에 있는 어 느 노인요양병원을 방문했습니다. 살았으나 살았 다고 할 수 없는 노인들이 산소호흡기, 영양 주머니 (feeding bag)에 의지하여 목숨을 유지하고 있었 습니다. 그 병실의 담당 요양보호사는 제가 찾은 환 자 앞에서 말을 할 수 없어요. 대화가 안 돼요 라 고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말을 못하는 중환자들과 대화하는 방법 이 있습니다. 그것은 신체 언어를 사용하는 것입니 다. 저는 방문한 노인에게 격려의 말을 하고서 알아 들었으면 눈을 깜박거려 보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 차례 눈을 깜박였습니다. 알아들었다 는 뜻이었습니다. 중환자실에 들어가면 환자들은 말도 못하고 표 정도 없이 누워 있기만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못 듣는다고 생각해서 함부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 러나 환자들은 말은 못해도 다 듣습니다. 사람 몸의 기능 중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것이 청각입니 다. 사람이 혼수상태에 있거나, 심지어 생명이 끊어 져 모든 기능이 정지되어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아 있는 것은 청각 기능입니다. 1997년 2월 28일, 이탈리아 축구팀 AC밀란의 열렬한 팬이었던 안드레이 카를로니라는 소년이 오토바이 사고로 의식을 읽고 혼수상태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카를로니의 아버지는 5월 중 AC밀란 에 사정을 알렸고 구단은 구단주와 선수들의 육성 이 담긴 테이프를 제작하여 병원으로 보냈습니다. 이 테이프에서 구단주는 너는 할 수 있다. 네가 원한다면 너는 일어설 수 있다 라는 말을 반복하고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너의 답변을 기다 리겠다. 카를로니의 부모는 두 달 가량 병원 침대 머리맡 에서 이 테이프를 매일 반복해서 틀어 주었고 마침 내 카를로니 소년은 혼수상태에서 깨어나게 되었 고 병세가 호전되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것이 말입니다. 어떻게 말하느냐 에 따라서 사람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어려 운 때일수록 사랑이 담긴 말, 칭찬과 격려의 말이 필요합니다. 세계 경제의 침체로 수출에 의존되어 있는 우리 나라 경제도 곤두박질하고 있습니다. 공장들이 문 을 닫고 있고, 근로자들은 장기 휴가에 들어가고 있 다는 등 어두운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요즘 상황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길게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입 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말을 가려서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은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을 하면 뇌에 박히고, 뇌는 신경을 지배하고, 신경은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우리의 행동을 이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다 고 말하면 할 수 있게 되고, 할 수 없다 고 말하면 할 수 없게 되 는 것입니다. 성공학의 대가 데일 카네기는 말하기를 성공한 사람들은 세 가지 말 곧 없다, 잃었다, 그 이상 은 안 된다 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공하기를 원한다면 항상 적극 적인 말, 긍정적인 말, 희망이 담긴 미래지향적인 말을 해야 합니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새 출발을 하 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희망의 빛을 찾아 나아가 기 위해서는 말이 달라져야 합니다. 비록 현실이 힘 들고 어렵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 자 라고 말하며 서로 격려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근자에 들어 한국교회를 위협하고 있 는 것들 가운데는 이단이나 사이비의 세 력 또한 결코 무시할 수 없을 정도가 된 것 같다. 수도권 일원의 변두리를 맴돌 던 때만 해도 그런 무리들이 있다는 정 도로만 여기던 목회자들도 이제는 그 사 태의 심각성을 조금씩 실감하는 듯한 분 위기가 감돈다. 그도 그럴 것이 소문으 로만 듣던 이단 사이비 무리들이 바로 내가 섬기고 목회하는 교회 안에도 얼마 든지 들어와 있을 수 있겠다는 가능성이 열려있기때문이다. 이렇듯 어느 교회나 이단의 침투로부 터 자유로울 수 없는 오늘날의 종교적 상황 아래에서 우리가 무엇보다 앞서 먼 저 생각해야 하고 조처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할 것 으로 보인다. 그 가운데서도 가장 먼저 이단이나 사이비 세력이 자랄 수 있는 토양을 만들어주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 다. 이단이나 사이비 종교가 자라는 토 양으로 그 첫째는 교회 안에 흔히 만들 어지기 쉬운 또래집단 의 형성이 아닐 까 우려한다. 다시 말해서 교회 안의 또 래집단(?)이란 부자는 부자끼리, 가난한 자들은 가난한 자들끼리 모이는 일이다. 가진 자들의 즐거움에 참여하지 못하는 가난한 자들의 박탈감과 소외감이 쌓이 는 곳을 이단과 사이비가 놓칠 리가 없 다는 말이다. 가진 것과 못 가진 것의 차 이 때문에 교회 안에서조차 기(氣)를 펴 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이단이 가장 먼저 손짓하고 찾아와 유혹의 손길을 내미는 것이 공격의 기본 패턴이다. 뜻있는 학 자들이나 목회자들 사이에 가장 우려하 고 있는 점도 바로 이 점이라 말할 수 있 을 것이다. 교회가 세상과 달라야 하는 점이면서도 가장 두드러진 동질성을 가 진 것이 바로 이 점인 것도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다.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개 척교회 들마저 적지 않은 수가 최근 번성하고 있는 이단 종파에 들어가 교육 을 받고 있다고 한다. 이는 단지 한 두 사 람, 가난한 영혼 몇이 있어도 그만 없어 도 그만이라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하고 넘어갈 일이 결코 아니다. 단지 교회 예 산이 적고 모이는 성도의 수가 적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차별 받는 훌륭한 목회 자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풍 토가 되지 못 하고, 또 더러는 도덕적으 로나 윤리적으로 사회의 지탄을 받으면 서도 자신을 따르는 세력이 막강하다는 이유만으로 황제에 버금가는 대접을 받 는 부도덕한 목회자들이 공존하는 한 한 국교회는 계속되는 이단 사이비의 표적 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을 것으로 여겨진 다. 교회 안에 형성되고 있는 또래집단, 교회도 목회자들도 또래끼리 모이는 집 단화는 결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유익이 될 수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교 회는 세상이 말하는 수준(?)이 맞는 사람 들끼리 모이는 친목회가 아니라는 사실 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교회는 세상이 퍼부어대는 비난의 소리를 결코 외면해서도 아니 될 것이다. 교회의 또 래집단화 를크게우려하는바이다. 흉악범의 자식 생각 잊혀질만 하면 한 번씩 불거지는 흉악 범죄 사건이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하 고 있다. 연일 터져 나오는 새로운 범죄 이력에 온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함과 아울러 수사가 진전됨에 따라 미궁에 빠 질 뻔 했던 몇몇 사건들이 줄줄이 드러 나면서 그의 범죄행각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까지 더해져 뉴스의 앞머리를 점 령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여러 사람의 생명을 앗은 그의 범죄행각에는 몸서리를 치지 않을 수 없는 두려움과 증오감이 있으나 그의 자식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면서 일말의 연민을 느끼지 않 을 수 없게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흉악 범에 한해 범인의 얼굴을 공개해야 한다 는 비판의 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그의 얼굴이 공개되자 범인은 먼저 그의 아들이 받을 고통을 걱정했다 는소식이참묘하게대조된다. 하나뿐인 생명을 벌레 죽이듯 가볍게, 그것도 여러 명을 죽이고도 뒤늦게 죄 송하다 는 말 한마디 밖에 할 수 없는 그 가 자신의 얼굴이 공개되었을 때 장차 자신의 아들이 받을 고통을 걱정하는 것 을 어떻게 해석해야 옳을지 좀체 판단이 서지를 않는다. 피해자 가족들이 평생을 겪게 될지도 모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을 만큼 잔인하다고 말해야 할 그가 자신의 피를 이어 받은 자식에게는 좋은 아버지 로 남고 싶다면 그를 우리는 어떤 사람 이라고 말해야 옳을까 참 어려운 문제가 아닐수없다. 소름끼치도록 무서운 그의 흉악한 범 죄는 어쩌면 우리 사회 전체에게 안겨 준 숙제일는지도 모른다. 지극히 연약한 인간의 모습을 보이는 그의 한 마디가 결코 그에게 다가올 무거운 형벌에 대한 동정을 사고 싶은 욕망에서 나온 것은 결코 아닐 것으로 본다. 분명 그는 범죄 자이다. 그것도 남의 생명을 여럿 해친 흉악범이다. 그러면서도 또한 그는 가장 연약한 인간이었음을 기억해야 할 것 같 다. 그가 던져준 숙제는 우리 모두의 몫 으로돌리고 2월 집회안내 첫주집회 주간집회 우영균 (계양제일교회) 새벽6시 / 아침1 1시 / 저녁7시3 0분 9일(월)~12일(목) 16일(월)~19일(목) 23일(월)~26일(목) 윤보환 박용학 한상준 (영광교회) (구월교회) (청운교회) 매주 목요 철야기도회 5일(목) 우영균 (계양제일교회) 12일(목) 윤보환 (영광교회) 기도원 차량 운행합니다. 2009년 2월 2일(월) 5일(목) 밤 10 12시 19일(목) 박용학 (구월교회) 26일(목) 한상준 (청운교회) 약도 오시는 길 : 제1대교 강화읍 서문 국화리저수지 내가리저수지 내가면 갈멜산기도원 제2대교 온수리 강남고등학교 양도면 안산저수지 외포리 해수탕 내가면 갈멜산기도원 치유와 축복성회 대중교통 : 강화버스터미널에서 강화군내버스(30분 간격) 내가면 방향 외포리행 타고 기도원입구 하차(집회시 기도원차량 운행) 갈멜산 기도원 전경 대각성 집회 암이 나았어요! 디스크가 나았어요! 신장을 고쳤어요! 아토피를 고쳤어요! 방언을 받았어요! 은사를 받았어요! 능력을 받았어요! 지혜를 받았어요! 강화갈멜산기도원 [ 개교회 수련회 / 단독집회 가능 ]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 ) ~7,

12 CM Y K 년 2월 18일 수요일 제320호 전면광고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개혁총연) 동북아대회 주제 : 거룩한 제사장이 되라 (벧전 2:4~5) 부대회장 부대회장 총 무 회의록서기 서 기 회 계 부총무 최원남 임후자 심만섭 권병오 최원석 윤영애 박영환 (복받는교회) (시온성교회) (성도전원교회) (큰사랑교회) (강남중앙교회) (좋은교회) (성시교회) 부서기 부회계 부회의록서기 감 감 박문규 김희자 김대기 이초주 김귀석 최승태 최요셉 (실로암교회) (역북중앙교회) (한소망교회) (안산소망교회) (포항성산교회) (광명소망교회) (예수사랑교회) 대회장 감 사 감 사 사 사 이상빈 (새중랑교회) ( ) 서울 중랑구 중화동 층 T. 02) F. 02) Scriptura Scritutae Interpres Scriptura Scriptura Scritutae Scritutae Interpres Interpres ScripturaScritutae ScritutaeInterpres Interpres Scriptura Scriptura Scritutae Scritutae Interpres Interpres 성 성경 경적 적성 성경 경연 연구 구원 원 Scriptura 림택권 의 제 자들이 연구해요 로마서를 통하여 성경을 관통하는 로마서를 통하여 성경을 관통하는 로마서를통하여 통하여성경을 성경을관통하는 관통하는 로마서를 로마서를 통하여 성경을 관통하는 로마서를 통하여 성경을 관통하는 놀라운 성령님의 말씀의 현장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님을 초대합니다. 놀라운 성령님의 말씀의 현장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님을 초대합니다. 놀라운성령님의 성령님의말씀의 말씀의현장으로 현장으로한국교회 한국교회목회자님을 목회자님을초대합니다. 초대합니다. 놀라운 놀라운 성령님의 말씀의 현장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님을 초대합니다. 놀라운 성령님의 말씀의 현장으로 한국교회 목회자님을 초대합니다 월 pm 6:00 자 격 건전한 교단의 목회자와 사모 시 간 매주 월요일 저녁 6시~9시 수업료 15만원 입 금 기업 <전언정 재정총무>, 입금 후 전화요망 문 의 압구정예수교회 02) / 찬양인도-선정윤, 이순화 사모 강남구 신사동 [겔러리아 건너편 우측 200미터] CM YK 임우성 시무 일산지원 자 격 시 간 수업료 입 금 문 의 (前) 아시아 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미 웨스터민스터신학대학교 15년 강의 미 필라델피아 연합교회 담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역임 개강 화 pm 6:00 건전한 교단의 목회자와 사모 매주 화요일 저녁 6시~9시 15만원 신한은행 <예금주 크리스챤연합신문>, 입금 후 전화요망 능력비전교회 031) / / 찬양인도-선정윤, 이순화 사모 일산, 파주, 의정부, 부천, 인천지역 목회자님은 일산지원 신청. 지미숙 시무 크리스챤연합신문 편집국장 3호선 주엽역 6, 7번출구 강선마을 6단지상가 원장 림택권 대표 임우성 일산지원 지미숙 본연구원은 제자들과 목회자들의 요청에 의해 세워진 연구원입니다. 전체모임 20일 낮11시 에벤에셀부흥협의회 상임회장 고 문 고 문 상임 총재 실무 총재 상임부총재 상임부총재 농협 김희준 강사단장 한세영 이정구 김무환 임은선 이형자 이길자 박순재 정경포 문경태 수원흰돌교회 박금동 김진용 김희관 이용훈 수석상임회장 수석여성상임회장 오충만 이춘식 왕장철 변권능 최요셉 강기호 김세철 박영석 심태식 송은숙 이기쁨 라윤정 김성갑 나오예 한사랑 고정임 양영희 강순모 군산 예활교회 김찬영 최영도 김향숙 사무 회장 강사 단장 여성강사단장 박기태 최본우 이의원 김명자 임옥자 백진숙 이성식 장현주 윤대곤 김경옥 김정자 이광열 한세영 김치석 강영준 이수웅 정도출 한학균 조나단 송미현 서재은 작은교회ㆍ기도원 영혼살리기운동본부 서울 신월동 응답교회 (신월IC나와서 오류동방향 500M 우측골목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길) 용지사거리 범물동 하이원마트 약수역4번출구앞6, 7층 상임회장 김희관 월 16일-19일 15일 낮2시 강사 김희준 19일 낮2시 강사 김희관 강사 조금자 김희준 성회일정 HP: 춘천새희망교회 대구엠마오선교센타 서울 약수동 참좋은교회 상임회장 강다니엘 부총재 조금자 가락본동 48-11호 12일 밤10시 강사 김희관 일-12일 밤8시 강사 이형자 김해흰돌금식기도원 서울 논현임마누엘교회 경남 김해시 상동면 우계리 1101번지 경기일보사옥옆 4층 월ㆍ목 밤7시30분, 낮10시30분 매일밤9시,2시 원장 김선교 월 9일-12일 : 경산벧엘기도원(밤8시, 낮11시) 일-19일 : 서울화곡벧엘영성원(밤8시) 일-19일 : 서울강남논현임마누엘교회(밤10시, 낮2시) 일-26일 : 김해벧엘수양관(밤8시, 낮11시) 여성대표회장 허진홍 서울국제선교훈련아카데미 석사3동 프라임존 6층 수원송죽영광교회 이춘동 김연경 조종숙 김명숙 신경식 , 6308 수련회장소로 적합, 숙소 및 샤워장 완비 3월 2일-5일 : 전남광주샬롬선교센타(밤8시, 낮11시) 일-26일 : 전남광주학동은강교회(밤8시, 낮11시) 월 31일-4월 2일 : 서울묵동페트라영성원(밤8시) CM YK 강사 이형자 기 권용문 강사 김미정 논현초교 뒤 윤계순 서 춘천예수천국교회 월-목 밤8시, 낮2시 월-목 밤8시, 낮2시 부총재 이우림 김종배 이재명 정영종 이형자 영덕장대현기도원 월ㆍ목밤8시, 낮11시 강사 박민정 16일-19일 강사 박기태 부총재 김미정 월 6일-9일 : 인천만수동갈맬산기도원(밤8시) 월 13일-15일 : 부여벧엘선교센타(낮11시,오후3시) : 대전새빛제일교회(밤8시) 상임회장 박민정 CM YK 개강 압구정본원

324호 완성(최종본)

324호 완성(최종본) CM Y K 한국문화인쇄 www.cupress.com 031)925-3022 914-3033 週刊 제324호 ( 2009년 3월 12일 ~ 2009년 3월 18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8000일 작정기도회 완료 4면 기성, 부총회장 선거 치열 5면 나사렛총회 새 출발 다짐 8면 낮은자 삶 통해 지역 복음화 빈곤 폭력 없는 행복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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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È£ ¿Ï¼ºc03â·Âš 週刊 제265호 ( 2007년 10월 11일 ~ 2007년 10월 17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2면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도대성회 4면 감리교 장정개정안 논란 8면 태국복음주의협 마놋 총회장 14면 우리들교회 선교 비전 15면 기독청년 한국교회 미래 대담 학교 종교자유를 주장해왔던 강의 석씨에게 5일 일부 승소 판결이 내려 져 타 종교사학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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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호 완성(출력) CM YK 한국문화인쇄 동진포토 명품 사진촬영 안수 및 임직 교회행사 전문 종로5가 연동교회 사거리 TEL: 762-7609, 743-8822 週刊 제298호 ( 2008년 7월 24일 ~ 2008년 7월 30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지역 섬김 금촌중앙침례교회 5면 하나님의성회통합 실행위 6면 노인요양보호사교육 실태 7면 분노 로부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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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호 완성(출력) 週刊 제285호 ( 2008년 4월 3일 ~ 2008년 4월 9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공의 평화의 종지기 5면 기독인 정치 참여 7면 지역사회 여는데 앞장 8면 인터뷰 강우정 총장 이단, 사회봉사 미끼 포교확장 교회사학회 복음주의역사신학회 공동학술대회 주제, 분과별 발제 토의 최근 이단들은 더욱 적극적인 윤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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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호 완성 CM YK www.cupress.com 031)925-3022914-3033 창간 社是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존엄사 사회적 합의 필요 5면 다시 기도의 불을 지펴라 주년 7면 어린이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週刊 제334호 ( 2009년 6월 4일 ~ 2009년 6월 10일) 10면 회중 공동체 회복해야 14면 가족소식으로 전해지는 복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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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호 완성(출력) CM Y K 한국문화인쇄 동진포토 명품 사진촬영 안수 및 임직교회행사 전문 종로5가 연동교회 사거리 TEL: 762-7609, 743-8822 週刊 제300호 ( 2008년 8월 6일 ~ 2008년 8월 20일)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미전도종족 향한 열망 8면 한국교회 세(世) 풍경 6면 기독인 피서문화 캠페인 10면 촛대를 뺏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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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호 완성(교체) 2면 세종시 수정안 완전 폐기 4면 백석 2010 세계선교대회 6면 감리교부흥단 힘찬 부흥운동 인터넷뉴스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7면 군 진중 세례 숫자 뿐 cupnews.co.kr cupress.com 9면 실버영화관 국내외 대작 상영 週刊 제364호 ( 2010년 3월 11일 ~ 2010년 3월 17일) 무슬림 이주자 복음 사역 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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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호 완성(출력)

284호 완성(출력) 창간 社是 : 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다하라 3면 아낌없이 나눠라 5면 한부연, 부활절연합예배 주년 週刊 제284호 ( 2008년 3월 27일 ~ 2008년 4월 2일) 6면 기획-이주아동 교육권 문제 7면 기독치유 선교아카데미 성경은 없고 이론만 남아 부활의 기쁨 하나되는 한국교회 떨어지는 체감온도 그러나 뜨겁게 달아오른 부활 감격 5면이어 예수 다시 살아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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