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 LEADERSHIP Creativity 연세경영 2012학년도 연차보고서 Integrity GLOBAL PERSPECTIVE ANNUAL REPORT 2012
Contents 02 Dean s Message 연세경영의 이름으로 더 크고 눈부신 비상을 기대합니다 03 연세 건학정신 및 연세 이념 04 한눈에 보는 3대 핵심가치 활동 06 Key Achievements 화제의 연세경영, 그 기억들 세계 路,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경영대학으로 발전하는 연세경영의 각 프로그램별 2012학년도 빛나는 발전상을 만나봅니다 11 학부 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차고 아름다운 비상 16 MBA 글로벌 리더 양성의 산실 MBA 20 석박사 21세기가 요구하는 경영학자의 양성 22 AMP 초일류 경영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하다 24 상남경영원 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된 경영 교육 26 경영연구소 토론과 탐구를 통해 글로벌 미래 경영의 방향을 제시하다 28 Faculty 끊임없는 지적 호기심을 통해 이룩하는 탐구의 열정 손잡GO, 함께 다양한 교류와 협력 활동을 통해 동문과 함께, 사회와 함께, 세계와 함께 손잡고 발전하는 연세경영! 35 동문과 함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만나는 YSB A/S 특강, 그 현장 속으로 세대를 뛰어 넘어 지식과 경험 소통, 신입생 동문 멘토링 39 사회와 함께 마이클 샌델 초청 강연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피터 슈라이어 기아자동차 부사장 특강 경영학 지식과 섬김의 리더십 실천, 제5회 YCCP 금융 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한 컨설팅, 제3회 YMCP 연경 입학의 꿈 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비즈연 연경프렙 44 세계와 함께 참여 파트너 기업의 호평으로 마무리된 uget 미국 유럽 유수 대학에서 펼친 MBA GFW, GET 일본 메이지대학과 펼친 국제회계기준 세미나 싱가포르국립대 경영대 학생들과 함께 한 GMT 교류 활동 Asian Global Company YFL과 와세다 경영대 학생들의 토론 세미나 비즈연과 HKUST 학생들과의 뜻 깊은 만남 미래 路, 함께 동문들의 아낌없는 사랑과 열정으로 글로벌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연세경영의 크고 아름다운 발걸음 51 경영관 건축 연세경영의 글로벌 비전을 위한 창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경영관 신축 53 경영관 공간 구성 신축 경영관의 새로운 이름, 모두가 함께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56 기부자 인터뷰 Ⅰ 연세 경영인의 자부심으로 걸어온 길, 이규상 목원대 교수(상학 68) 58 기부자 인터뷰 Ⅱ 나를 품어 키워준 연세, 내가 품고 사랑하는 연세, 이재용 쌍용제지 회장(경영 83) 60 기부자 인터뷰 Ⅲ Executive MBA 맏형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Executive MBA 동문회 62 기부자 인터뷰 Ⅳ 나눔의 가치 모교에서 시작하다, 김용헌 산업은행 리스크관리부(경영 02) 63 기부자 인터뷰 Ⅴ 금융인으로 성장할 후배들을 위해, 조종환 싱가포르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 전무(경영 83) 64 장학생 감사편지 66 Class Gift 연세경영의 내리사랑 나눔의 전통 2013 Class Gift 68 기금현황 연세경영을 바꾸는 나눔의 철학, 경영대학 기금 현황 72 연세경영 기부자 명단 79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80 Operational Highlights 82 연세경영 교수진
Dean's Message 연세경영의 이름으로 더 크고 눈부신 비상을 기대합니다 자랑스러운 연세경영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야흐로 완연한 봄입니다. 봄은 혈기왕성한 마법을 선사하는 특별한 계절입 니다. 그 눈부신 생명력의 시작에는 한 잎 두 잎 봉우리를 터뜨리는 꽃이 있습 니다. 하지만 꽃은 홀로 피어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겨울을 견뎌내고 생기 를 되찾은 땅과, 모든 생명의 근원인 햇볕과, 푸른 잎과 곧은 줄기와, 촉촉한 봄비와, 맑고 따뜻한 공기와, 심지어 적당한 바람까지 조화를 이룬 결정체. 그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명력이 바로 꽃입니다. 연세경영 역시 교수와 재학생, 그 리고 많은 동문들의 무한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2학년도 연세경영은 고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교육 기관으로 성 장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예컨대 연세대 경영대학/경영전 문대학원은 2012년 4월 유럽경영대학협의회로부터 EQUIS 인증을 획득해, 국 내 경영대학으로는 최초로 미국 AACSB, 유럽 EQUIS, 한국 KABEA 인증을 모두 획득한 유일한 대학이 되었습니다. 또한 올해 초 121명의 공인회계사를 합격시켜 전체 합격자 중 11%를 배출, 공인회계사 최다 배출 대학이라는 명성을 굳 건히 지켰습니다. MBA는 세계 랭킹에서 그 경쟁력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풀타임 Global MBA(GMBA)는 영국 이코 노미스트지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 100대 풀타임 MBA 랭킹에서 올해 세계 83위, 아시아 6위를 차지했으며, 파트타임 Corporate MBA(CMBA) 역시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2012 세계 100대 파트타임 MBA 순위에서 70위를 차지하는 등 각각 세계 100대 MBA 에 2년과 3년 연속 랭킹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아울러 경영전문대학원 부속 전문 교육기관인 상남경영원은 2012년 국내 최초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선정하는 2012 기업 위탁 경영자과정 랭킹에 진입하였습니다. 이 모든 결실은 세계적인 시각을 지닌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리더 의 육성을 위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지금 연세경영은 세계적 수준의 경영대학으로 우뚝 서기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는 지 난 100년을 거울삼아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 나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 시점은 지난 결실보다 더 큰 미래를 준 비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연세경영 창립 100주년이 되는 2015년은 연세대학교 최초의 경영관 독립 건물 완공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시기에 맞춰 교수 인원을 70명에서 90명으로 늘려 교육의 질 향상에 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연세경영인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당부 드립니다. 연세경영의 새 로운 100년을 준비하면서 우리 모두가 더욱 힘을 합해 고유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 니다. 연세경영은 더 크고 눈부신 비상을 펼치게 될 것입니다. 언제나 사랑으로 연세경영 발전의 온 힘이 되어 주신 연세경영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연세 건학정신 및 연세 이념 연세대학교를 움직이는 힘! 연세 건학정신 연세대학교는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는 성경 말씀(요한복음 8:31~32)을 바탕으로 진리와 자유의 정신을 체득한 지도자를 양성한다. 연세 이념 연세대학교는 기독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진리와 자유의 정신에 따라 사회에 이바지할 지도자를 기르는 배움터이다. 연세인은 겨레와 인류의 문화유산을 이어받고 창의력과 비판력을 길러 학문의 발전을 이끌어간다. 또한 정의감과 기백을 드높이고 열린 마음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하며, 인류의 번영에 이바지한다. 우리 연세인은 이러한 사명을 깊이 새겨 세계 속에 자랑스러운 연세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지도적 역량을 힘껏 발휘한다. 2013년 5월 경영대학장 경영전문대학원장 박 영 렬 02
3대 핵심가치 한눈에 보는 3대 핵심가치 활동 Creativity 메이지대학과 국제 회계 기준 세미나 연세대 경영대학 회계분야는 일본 메이지대학 석사과정 학생 2012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대상과 우수상 수상 들을 초청해 국제 회계 기준 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연세대 MBA팀이 2012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에서 대상인 지 세미나는 메이지대학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see more p47 식경제부 장관상과 우수상을 받아 대회가 시작된 이래 가장 좋 Integrity Creativity Global Perspective 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과 머니 투데이가 공동 주관한다. see more p18 안세하(경영 05), CFA Research Competition Top 4 진출 안세하(경영 05) 학생이 CFA Research Competition 아시아대 회에 출전해 한국 대표 최초로 Top 4까지 올라가는 성적을 거 두었다. 이 대회에는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각 나라 대표 19팀이 참여했다. see more p14 창업공모전 제1회 Yonsei COVE 개최 연세대 경영대학과 제49대 연세대 상경 경영대 학생회가 주 최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한국정보공학이 후원하는 제 1회 Yonsei COVE(Yonsei Competition of Venture Emergence) 창업공모전을 개최했다. see more p13 국내 유일 HSBC/ McKinsey Business Case Competition 참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The University of Hong Kong의 초청을 받아 HSBC/McKinsey Business Case Competition에 학부 학 생 대표를 파견, 북경대, 싱가포르국립대 등 아시아 유수의 대 학 학생들과 기량을 겨루었다. see more p12 Global Perspective 학부 글로벌 산학협동 프로그램 : uget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도 uget 프로그램에 가까이는 중국 부터, 멀리는 브라질과 남아프리카공화국까지 여름 9개 팀을, 겨울 2개 팀을 파견했다. see more p44 싱가포르국립대, 홍콩과기대, 와세다 학생 방문단 싱가포르국립대(NUS)가 연세경영을 방문해 GMT 동아리 학생 들과 토론했다. 와세다 경영대 학생을 맞이한 YFL 동아리는 아 시아 글로벌 기업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HKUST 학생들은 홍 보대사 비즈연 학생들과 한류와 아시아 문화를 고찰하는 기회 를 가졌다. see more p47~48 Integrity 강렬한 태양 아래 해비타트 활동 펼쳐 연세대 MBA는 2012년 여름학기 학생들의 사회공헌실습으로 해비타트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가 졌다. see more p16 제5회 YCCP, 신촌지역 발전을 위한 컨설팅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학년도 신촌지역 발전을 위한 커뮤니 티 컨설팅 프로젝트 인 YCCP(Yonsei Community Consulting Project)를 이화당, 명월이네 등 8개 영세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 MBA 해외 단기 프로그램 : GFW, GET 행했다. see more p 41 Executive MBA(EMBA)는 여름 GFW(Global Field Work)를 스페인 IESE와 미국 UW(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진 제3회 YMCP, 금융소외계층 컨설팅 행했다. CMBA, FMBA, GMBA를 대상으로 하는 GET(Global 연세대 경영대학과 미소금융중앙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금 Experience Trip) 또한 여름에 프랑스 Audencia Nantes와 미국 융소외계층 컨설팅 프로그램 YMCP가 2012학년도에 아부지감 UW에서 가졌다. 겨울에는 중국 Peking University에서 진행되 자탕 등 9개 업체의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ee more p41 었다. see more p45 기업윤리대상 샘표식품 선정 Outbound 학생 파견을 넘어 Inbound 학생 유치 활발 1996년부터 기업윤리포럼 이라는 과목을 통해 매년 선정해온 2012학년도에는 16명의 학생이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고, 28 기업윤리대상에 샘표식품 이 2012년 대상 기업으로 선정되었 명의 외국 학생들이 연세 MBA에서 강의를 들었다. 연세 캠퍼 다. 이 상은 학생들의 시각에서 사회적 책임과 기업 윤리를 가 스의 국제화를 통해 국내 학생들은 해외에 가지 않더라도 다양 장 잘 실천하고 있는 기업에게 수여된다. 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과 학업 활동이 가능해졌다. 04 05
Key Achievements 화제의 연세경영, 그 기억들 2012학년도 이슈 & 뉴스 연세대 MBA, 글로벌 무대에서 급부상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프로그램이 글로벌 무대에 서 또 다시 인정을 받았다. 풀타임 Global MBA(GMBA) 및 파트타임 Corporate MBA(CMBA)에서 2012 세계 100 대 MBA 에 각각 2년과 3년 연속 랭킹에 진입한 것이다. 먼저, 풀타임 Global MBA는 영국 이코노미스트지(The Economist)가 매년 선정하는 세계 100대 풀타임 MBA 랭킹에서 올해 세계 83위, 아시아 6위를 차지했다. 세부 내용을 보면 연세대 글로벌 MBA는 교육 만족도 14 위, 광범위한 동문 네트워크 18위, 졸업 후 3개월 이내 취 업률 22위 등 세 부문에서 크게 두각을 드러내면서 글로 벌 랭킹 진입을 이끌어 냈다. 파트타임 Corporate MB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선정 2012 세계 100대 파트타임 MBA 순위에서 올해 70 위를 차지했다. 2010년 국내 최초로 FT 랭킹에 오른 이후 3년 연속 랭킹에 진입하는 결과를 이루었다. 3년간 종합 랭킹은 66위이다. 연세대 Global MBA는 2010년부터 신입생의 50% 이상 을 전 세계 외국인 인재들로 구성해 다양성을 확보하고 글로벌한 수업 환경을 구축해 왔다. 또한, 동문 네트워크 측면에서 18위를 차지한 것은 Global MBA를 포함하여 연세대 MBA가 가지고 있는 서 로 다른 MBA 프로그램, 즉 Executive MBA, Corporate MBA, Finance MBA 소속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네트워 킹을 지속적으로 강화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아울러 경력개발센터 CDC(Career Development Center)가 학생들에게 국내외 기업에서의 인턴십 등 현 장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면서, 궁극적으로 취업률과 취업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올해 FT 평가에서 70위를 차지한 CMBA는 중간관리자 급 직장인들이 자신의 경영 자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평가항목 중 진급률이 22위로 두각을 드러내면서 연세대 CMBA가 프로그램의 목표에 맞게 학생들의 경영 자질 향상을 이끌어 냈음이 입증되었다. FT의 파트타임 MBA 랭킹은 졸업생 연봉과 급여 인상 률, 목표 성취도와 대학원의 국제화 정도, 교수 연구 실 적 등을 평가하는데, 졸업생 연봉과 급여 인상률이 각각 20%를 차지하는 가장 비중이 높은 평가 요소이다. YSB, EQUIS 인증 획득 연세대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은 2012년 4월 23 일 유럽경영대학협의회(European foundation for Management Development, 이하 EFMD)로부터 EQUIS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연세대 경영대학은 국내 경영대학으로는 최초로 미국 AACSB, 유럽 EQUIS, 한국 KAB EA 인증을 모두 획득한 유일한 대학이 되었다. EQUIS(the European Quality Improvement System) 는 세계 경영교육 인증기관 중 하나인 EFMD가 심사하 는 국제 인증으로, 전략, 교육 프로그램, 학생, 교수, 국제 화, 산학협력 등 10개 항목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바탕으 로 한다.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1년 2월 예비심사 후 같 은 해 11월에 실사를 거쳐 최종 인증을 획득했으며, 활 발한 산학협력과 광범위한 동문 네트워크가 매우 훌륭 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EQUIS 인증 소식을 접한 세계 의 유수 대학들은 연세대 경영대학와의 교류협력을 적 극적으로 제안해 왔다. 한편 연세경영은 지난 2008년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 회(The 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 AACSB) 인증을 받았다. 상남경영원, 국내 FT 세계 랭킹 진입 경영전문대학원 부속 전문 교육기관인 상남경영원이 2012년 5월 15일 국내 최초로 영국 파이낸셜타임즈(이하 FT)가 선정하는 2012 기업 위탁 경영자과정(Executive Education-Customised-2012) 랭킹에 진입해 세계 68 위를 차지했다. 기업 위탁 경영자과정 으로는 상남경영 원이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글로벌 랭킹에 진입했으며, 아시아권 대학은 CEIBS, NUS 등 3개 대학만이 이름을 올렸다. 이 랭킹은 상남경영원의 2011년 총 21개의 기업 위탁 경 영자과정 운영을 평가한 것이다. 위탁과정을 진행한 대표 적인 기업은 신세계그룹, 금호아시아나그룹, 웅진그룹, 동원그룹, 국민은행 등이다. FT 랭킹의 평가 기준은 프로그램 구성, 강의교재, 교수 진, 교육생 수준, 새로운 기술과 학습 효과, 교육 프로그 램 사후관리(follow-up), 교육시설 등이며, 졸업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도 반영된다. 이 중 상남경영원은 프로그램 사후관리(follow-up) 평가 에서 세계 17위에 올라 프로그램을 마친 이후에도 기업들 의 요청사항들을 꾸준히 반영하려는 노력들이 좋은 평가 를 받았다고 볼 수 있다. 1999년 3월 개관이래 상남경영원은 기업 문화 및 특성에 최적화시킨 맞춤형 위탁교육과정을 꾸준히 개발해 왔으 며, 앞으로도 위탁 교육의 글로벌 스탠더드에 부합하는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할 것이다. 06 07
Key Achievements 2012년도 공인회계사 최다 합격, 최연소 합격자 배출 김준민(경영 08) 연세대 경영대학은 올해 121명의 공인회계사를 합격시켜 또 다시 공인회계사 최다 배출 대학이라는 명성을 굳건히 지켰다. 연세대는 총 합격자 중 11%의 합격자를 배출했 다. 이로써 1992년 이래 누적 합격자 수는 약 2,450여 명 으로 국내 대학 중 연세대가 가장 많이 배출했다. 최연소 합격자 배출도 이어졌다. 주인공은 김준민(경영 08) 학생 이다. 김 군은 공인회계사 시험은 누구나 열심히 하면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이라며 지금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우들에 게 용기를 주었다. 그러나 일정한 생활 패턴으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생활이 일정하면 공부하는 습관이 붙어 그 시간에는 어떤 일이 생겨도 공부를 하게 된다 며 공부의 습관화를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 학회나 동아리 등 다른 활동들을 많이 겪어 보고 싶다며 남은 대 학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2년도 공인회계사 배출 실적 150 100 50 0 연세대 A대학 B대학 공인회계사 누적 합계자 수 (1992년 이래) 3000 2500 2000 1500 1000 500 0 연세대 A대학 B대학 연세경영 CEO 최고 요람지 로 자리 매김, 1000대 기업 CEO 분석 결과 연세대 경영대학이 CEO 최고 요람지 로서의 명성을 떨 치고 있다. 우리 대학 경영학과(전신인 상학과 포함) 출신 40명이 1000대 기업 대표이사로 등재되어 국내 대학 단 일 학과 기준으로 최고로 많은 CEO를 배출한 것이다. 이번 조사는 기업분석 전문 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가 실시했으며, 국내 매출액 기준 1천대 상장 기업 중 2012년 1분기 기준으로 대표이사 직함을 가진 CEO에 한해 조사한 결과이다. 재계에서 경영을 진두지휘하는 우리 대학 출신 CEO는 대주산업 정은섭 회장(상학 58)을 필두로 하여 한솔제지 선우영석 대표이사(경영 63), 삼화왕관 고병헌 대표이사 (경영 64), 영풍 장형진 대표이사 회장(상학 66), 무림페 이퍼 이동욱 회장(상학 67), SK케미칼 김창근 부회장(상 학 68), OCI 백우석 대표이사 사장(경영 71), 한독약품 김 영진 대표이사(경영 75), LG패션 구본걸 대표이사(경영 76), 아모레 퍼시픽 서경배 대표이사(경영 81), 현대글로 비스 김경배 대표이사(경영 83), 두산중공업 박지원 대표 이사 부회장(경영 84), 다음 최세훈 대표이사(경영 86), 에머슨퍼시픽 이만규 대표이사(경영 89) 등이다. 40명의 연령대는 1940년대, 1950년대, 1960년대 출생 대 표이사가 똑같이 12명으로 골고루 분포하고 있다. 그리고 1명은 1930년대 생이며, 1970년대 생이 3명이다. 또한 타 대학 경영학과에 비해 1960년대 이후 젊은 CEO가 두각 을 드러내고 있다. 08
학 부 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차고 아름다운 비상 누구나 쉽게 생각하지 않는 길이 있다. 머무르지 않고 항상 앞으로 나아가며 끊임없이 도전해 마침내 오르는 길이 있다. 새롭기에 더욱 높고 푸른 꿈. 연세경영의 도전정신과 젊음의 열정으로 만들어내는 미래. 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한 아름다운 비상은 지금부터가 시작이다. 세계 路, 함께 오늘은 어제보다 뜨겁고, 내일은 오늘보다 눈부십니다. 지난 한 해에도 연세경영은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와 교육, 그리고 교수진과 학생들의 한 마음 된 노력과 열정으로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세계로, 함께 글로벌 비즈니스 스쿨로 발전하는 연세경영의 오늘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時, 삶을 노래하다 고은 시인 초청 북 콘서트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 11월 16일 연세대학교 학술정 보원 7층 장기원 국제회의실에서 고은 시인 초청 북 콘서 트를 개최했다. 時, 삶을 노래하다 를 주제로 한 북 콘서트는 말과 글, 모 국어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고, 그 동안 잊고 지냈던 시문학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콘서트는 고 은 시인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잔잔한 동영상과 함께 시작 되었다. 팔순의 나이에도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시인의 시절을 회고하며 나는 여러분과 달리 말과 글이 금지된 시대를 지나왔다. 그래서 우리의 언어는 그냥 한국어가 아니라 절절한 모국어 라고 강조하면서 외국어에 밀려 우리의 모국어가 천대받는 세태에 일침을 가했다. 고은 시인은 특히 연세대 경영대 학생들에게 나는 교훈 을 주는 것보다 여러분의 삶을 살아가라고 전하고 싶다. 모방하거나 교훈을 얻으려 하지 말고 스스로의 삶을 살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북 콘서트는 연세대 경영대학이 지난 2010년 연세대학교 경영대학과 교보문고가 맺은 연세리드 프로그램 의 일환 시에 대한 애정이 담겨 있었다. 이어 김현성 작곡가가 고 으로 개최되었다. 연세리드 프로그램 은 저자 초청 세미 은 시인의 시를 아름다운 노래해 읊어 시의 또 다른 매력 나, 추천도서 선정 등 학생들의 인문학적 통찰력과 상상 을 선사했다. 력 함양에 힘써 왔다. 학생들의 큰 박수 속에 등장한 고은 시인은 여러분, 다른 그 동안 연세대 경영대학은 교보문고와 공동 주관으로 나라 대학생들은 책을 먹고, 책으로 숨을 쉰다. 우리나라 작가 조정래와 공지영, 사바나미술관 관장 이명옥, 외화 대학생들은 대부분 책을 먹지도, 마시지도 않는다 고 힘 번역가 이미도, 방송인 김어준을 초청해 저자 특강을 펼 주어 말했다. 시인은 우리의 언어가 무시받고, 탄압받던 쳐 왔다. 고은 시인 (오른쪽) 모방이 아닌 스스로의 삶을 살 것을 강조하는 고은 시인 11
학 부 보통 빵집이 아니므니다 33년 전통의 빵집 이화당 의 변화 여긴 보통 빵집이 아니므니다. 이 글귀가 적힌 축하 화 분 리본은 연세대 경영대학 김상우(경영 05), 김준화(경 영 04), 이병주(경영 05), 이재명(경영 06), 정종성(경영 06) 5명의 학생이 재개업을 축하하며 이화당에 보낸 것 이다. 5명의 학생은 지난 2012년 1학기 연세대 경영대 학의 경영 컨설팅과 컨설턴트의 세계 수업에서 진행한 YCCP(Yonsei Community Consulting Project)에서 이 화당 을 맡아 컨설팅을 진행했다. 당시 33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화당은 바로 옆에 유명 프 랜차이즈 빵집이 들어서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화당 프로 젝트를 맡은 학생들은 여러 가지 조사를 통해 기존 고객 의 유출보다 향후 신규 고객 유입의 어려움 이 문제임을 밝혀냈다. 이에 고객 창출을 위해 제품 구성, 매장 인테리 어와 동선, 전통을 강조한 브랜드 홍보 측면에서 중장기 전략들을 제안했다. 이후 매출 급감 대신 오히려 이전보 다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조장 이재명 군은 가장 큰 성과는 프랜차이즈 매장에 대 응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사장님에게 용기를 드리고 이화 컨설팅을 진행했던 학생 5명이 리모델링 후 재오픈 때 이화당으로 보냈던 축하 화환 당의 변화를 이끌어 냈다는 점 이라며 뿌듯해했다. 신촌지역 발전을 위한 연세 커뮤니티 컨설팅 프로젝트 인 YCCP는 학생들이 이웃을 돌아보는 섬김의 리더십을 키 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지금까지 5회를 진행하면서 신촌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협력 관계를 넓혀 가고 있다. 국내 유일 HSBC/ McKinsey Business Case Competition 참가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 6월 5일 The University of Hong Kong의 초청을 받아 HSBC/McKinsey Business Case Competition에 학부 학생 대표 4명을 파견했다. 한 국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연세대 경영대학만이 초청을 받 았다. 경영대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은 최다혜(경영 08), 서정윤(경영 08), 민경재(경영 06), 민세훈(경영 06) 학생 으로 구성되었다. 그리고 경영대학 배성주 교수가 출전 팀 지도를 맡았다. HSBC/McKinsey Business Case Competition은 The University of Hong Kong의 ACRC(Asia Case Research Center)가 HSBC 및 McKinsey와 연계해 주 최하며, 아시아 지역 유수의 대학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Case Competition이다. 출전 팀들은 150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영어 케이스를 읽고, 이를 분석, 정리해 해결책을 영어로 발표해야 한다. 배성주 교수는 케이스 자료를 분석하는 방법론과 분석한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해야 할지, 그리고 발표할 때 커 뮤니케이션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지 왼쪽부터 민경재, 최다혜, 서정윤, 민세훈 학생과 배성주 교수의 모습 도했다. 그리고 15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안에 분석과 발 표하는 모의테스트 과정을 가졌다. 최다혜 팀장은 대회를 앞두고 1~2달 집중적으로 연습하 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영어로 케이스를 단시간에 이 해하고 풀어내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한 학기 이상의 꾸준 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출전 학생 4명 은 북경대, 칭화대, 홍콩대, 홍콩과기대, 싱가포르국립대 등 아시아의 유수 경영대학 학생들과 기량을 겨룸으로써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았다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1회 Yonsei COVE 반짝이는 창업 아이디어 선보여 연세대 경영대학과 제49대 연세대 상경 경영대 학생회 가 주최하고 (주)한국정보공학이 후원하는 제1회 Yonsei COVE(Yonsei Competition of Venture Emergence) 창 업공모전 본선대회가 2012년 6월 7일 대우관 별관 103호 에서 열렸다. 경연대회는 학생들의 기업가 정신 함양, 사 업계획 분석 평가, 논리력과 분석력 증진을 위해 마련되 었다. 1명 이상의 상경 경영대 학생을 포함한 3~5명으 로 구성된 팀들의 경연은 예선을 통과한 4개 팀이 본선에 서 자본금 5,000만 원 내외를 기준으로 구상한 창업 아이 디어에 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토론을 진행한 후 심사위 원단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심사위원단은 경영대학 손재열, 김지현 교수와 고산 타이 드인스티튜트 대표, 킹스베이 신명철 대표가 맡았다. 심 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이 실제 창업할 수 있고, 할 의지가 있는지에 대한 실현 가능성에 높은 비중을 두었다 고 전했 다. 권민범(경영 05) 외 3인으로 구성된 1팀이 대상 팀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학생 관리를 도와주는 학원용 B2B App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는 사업을 제안했다. 그리고 E Book을 활용한 기부 사업 에 대한 아이디어를 소개한 3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들의 아이디어는 책 스캔 서비스 무료 제공, 스캔이 완료된 책들은 복원 제 본해 기부하는 것이다. 이 사업계획서는 프로세스를 구체 화하고 파트너십 구축 등의 측면까지 포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제1회 경영대학 창업공모전 대상 수상팀과 참여 학생들 최범석(경영 05) 행시 재경직 수석합격 많은 이들을 행복하게 하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2012년도 행정고시 재경직에서 연세대 경영대학 최범석(경영 05) 학생이 수석 합격의 영광을 안았 다. 최 군은 전역 이후 유네스코 세 계유산 자원봉사단 활동을 하면서 공익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우연히 만난 페루 친구로부터 아 마존을 보존하고 국가에 이바지하 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말을 전해 들은 후, 최 군은 국민의 행복을 위한 공무원의 역할을 생각해 왔다. 그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책임 있고 능 력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초심을 잊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해 좋은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공부 방법을 묻자 수험생마다 천차만별이고, 절대적으로 옳은 공부 방법은 없다 고 전제하며 무엇보다 자신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고 그 방법을 밀고 나가는 것이 가장 중 요하다 고 전했다. 마인드 컨트롤 방법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어떤 방법이든 자신이 좋아하고 즐 겁게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며 조금 풀어지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갖지 않는 담대한 마음이 필요하다 며 힘들 때는 혼자 이겨내기보다 주위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고 덧붙였다. 12 13
학 부 안세하(경영 05) CFA Research Competition 한국 대표로 아시아대회 출전 안세하(경영 05) 학생이 2012년 3월 초에 열린 CFA Research Competition 아시아대회에 출전해 Top 4까 지 올라가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각 나라 대표로 출 전한 19개 팀이 토너먼트로 최종 4개 팀을 선발하는 이 대 회에서 한국 대표팀이 Top 4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이다. 안 군은 YIG(Yonsei Investment Group) 동아리 활동을 해왔으며, 동아리 학우 정다이(경제 08), 김체린 (경제 09), 양현지(영어영문 08) 학생과 팀을 이루어 대회 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CFA 협회 주관으로 매년 1회 개 최되고 Local-Regional-Global 3단계로 진행된다. 안 군은 이번 아시아 대회를 통해 보다 넓은 세계에 대한 이 해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며 아시아 지역의 유능한 인재들과의 교류를 통한 기쁨을 표했다. 또한 대회 준비를 위해 안팎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 았다며 가장 먼저 YIG 지도교수인 장진호 교수에게 감사 함을 전했다. 이외에 나민형 동문(경영 04, 한화자산운용 매니저)은 벨류에이션 및 재무분석에서, 정신욱(경영 99, 한국밸 류자산운용 매니저)과 이형섭 동문(경영 02, RUTTER ASSOCIATES 애널리스트)은 전체적인 논리흐름을 수 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국대표로 출전한 안세하 학생(경영 05, 가운데)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실을 직시하는 UW의 교육 프로그램 이소연(경영 10) 저는 University of Washington에 1년간 교 환학생으로 파견되어 현재 시애틀에서 값 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줄여서 UW 로 부르는 이 학교는 특히 경영대학인 Foster Business School 이 유명합니다. 수업의 상당 부분이 기업과 연관되어 있 고 학교가 나서서 학생들이 졸업하고 일 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길러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학교에서 학생들과 교류하는 점 또한 인상 깊었습 니다. 기업의 매니저가 프로젝트를 주고 이를 해결하게 하는 등 실 제 비즈니스 상황과 관련된 과제들이 많고 평가도 실현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보는 점들이 차별화된 교육방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 기업 경영진에게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자신을 당당히 소개할 수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Claremont McKenna College의 경험 김화영(경영 11) 저는 2학년 2학기에 미국 서부 California에 위치한 Claremont Mckenna College(CMC) 에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었 습니다. Claremont McKenna College는 Liberal Arts College로 수업 규모가 작고 교 수 대비 학생의 비율도 굉장히 낮은 학교 입니다. 실제로 한 학년의 학생 수도 300 명 정도. 이러한 환경 덕분에 자연스럽게 학생들이나 교수님과 이 야기를 나눌 기회가 많았습니다. 사람이 가장 많은 수업도 20명, 적은 수업은 10명 정도로 연세대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수 업 환경이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점은 팀 프 로젝트와 튜터링 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 실력이 향상 되었다는 점입니다. 만약 규모가 더 큰 학교였다면 이러한 기회를 얻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14
MBA 오직 연세경영만의 눈부신 경쟁력으로! 글로벌 리더 양성의 산실 MBA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연세경영 MBA. 최고의 교육과정과 혁신적 연구,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더 큰 세상으로 향하는 변화를 완성해나간다. 오직 연세경영 MBA만이 가지고 있는 빛나는 경쟁력. 연세경영 MBA와 함께, 더 큰 세상이 열린다. 현직에 있는 MBA 학생들이 멘토가 되고 학부생들이 멘티가 되는 새로운 멘토링 프로그램은, 멘토는 중간 관리자로서의 코칭 스킬을 향상시키고 멘티는 진로 계획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받는 윈윈(Win-Wn)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렬한 태양 아래에서 펼친 해비타트 활동 연세대 MBA는 2012년 여름학기 학생들의 사회공헌실습 으로 해비타트 활동을 펼쳤다. 유례없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MBA 원우들은 사회 공동 체 일원으로서 봉사 경험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되돌아보 는 기회를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1회 차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2회 차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3회 차 는 8월 15일부터 8월 18일까지 각각 29명과 30명, 30명이 참여했다. 서길수 교수(정보시스템 전공), 홍선주 CDC 실 장, 김지현 교수(매니지먼트 전공)가 각각 지도교수로 원 우들을 인솔했다. MBA 정진호 원우는 MBA에서는 주로 영리기업의 이윤을 고민하는 반면 이번 해비타트 활동은 비영리기업이 어떻게 작동되어야 하는지 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MBA 학생들은 집짓기 활동 전 도서 <선을 위한 힘> 을 주제로 한 강연 워크샵에 참여했으며, 현장 집짓기 활 동 후에는 해비타트 활성화 방안 등을 제시하고 기업과 비 영리 단체와의 협력 모델을 사례적으로 접근하는 팀 별 프 로젝트를 진행했다.김지현 교수는 무더위와 폭우 속에서 도 땀으로 범벅이 될 정도로 봉사를 한 것은 물론이고 최 종 프로젝트 발표까지 너무 열심히 해주어 놀랐다 고 참 여 MBA 원우들을 칭찬했다. 커리어 멘토로서의 자질 함양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은 MBA 학생들이 실제 멘토링을 통한 코칭 스킬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직에 있는 MBA 학생들이 멘토가 되고 경영학과 학부 생들이 멘티가 되어 한 학기 동안 팀별로 자유로운 커리어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선보인 멘토링 프로 그램을 통해 MBA 학생들은 멘토로 활동하면서 실제 중 간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코칭 스킬을 향상하고, 자신들 의 커리어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학부 3, 4학년 학생들은 MBA 학생들로부터 멘토링을 받아 자신의 진로 계획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 2012년도 프로그램에는 MBA 학생 20명, 학부 학생 38명 이 참여해 직군별로 금융 3개, 제조 2개, 서비스 2개, 컨 커리어 멘토링 멘토-멘티들의 한 마디 서로의 꿈과 비전과 목표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잊고 있던 것들을 다시 되새기며 정진할 수 있게 되었다. 박준상(멘토 MBA 2011, 90기) 멘티들에게 사회생활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하면서 나 자신이 걸어온 길에 대한 성찰과 미래 비전을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 가 되었다. 멘티들과의 네트워크를 앞으로도 쌓아가고 싶다. 배진환(멘토 MBA 2011, 90기) 활동하면서 멘토링 스킬을 많이 배웠다. 조직 관리자로서 신 입사원들을 어떻게 코칭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코칭 스킬에 대한 강의도 큰 도움이 되었다. 서형택(멘토 MBA 2011, 90기) 설팅 2개로 총 9개 조로 멘토링 팀을 구성했다. MBA는 멘토링과 코칭 (담당 박헌준 교수), 학부는 YSB 멘토링에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사례를 접하고 코칭 스킬을 배 울 수 있어 좋았다. 열정 가득한 멘티들을 만나면서 처음 직장 멘토링과 경력개발 세미나 (담당 엄영호 교수)라는 과목 으로 진행되었다. 연세경영은 신입생 동문멘토링 등 여 생활을 시작했던 시기를 되돌아보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었다. 이현주(멘토 MBA 2011, 90기) 러 멘토링 프로그램이 있으며, 그 중 고학년 커리어 멘토 링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앞으로 멘토인 MBA 학생, 멘티인 학부 학생 모두 윈윈(Win-Win)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배우고 혼자 미래에 대해 고민하면서 정 말 막막하고 답답했다. 그러나 멘토들을 만나 나의 꿈을 구체 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었다. 박혜인(멘티 경영 10) 어떻게 보면 그 동안 성찰의 시간을 회피하려고 했는데 이 프 로그램을 통해 직접 나 자신과 부딪혀 보고 적극적으로 알아 가고자 노력했다. 변정윤(멘티 경영 07) 진로에 국한된 조언뿐 아니라, 매몰된 일상에서 한 걸음 벗어 나 인생을 살아가는 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기연(멘티 경영 08) 내가 원했던 진로의 현실적인 부분들을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고, 사회 초년생의 커리어를 어떻게 구상해야 하는 지를 알게 되었다. 최지현(멘티 경영 09) 16 활동보고회 후 멘토-멘터가 함께 17
MBA 18 2012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대상과 우수상 수상 연세대 MBA팀이 2012 MBA 경영사례분석대회 에서 대 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다른 팀은 우수상 을 받아 대회가 시작된 이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 대회는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과 머니투데이가 공동 주관하며 4년째 접어들었다. 이번 대회주제는 대한항공과 자회사 진에어의 성공적 성 장 전략 수립 이었다. 총 24개 팀이 출전했고, 이 중 8개 팀이 본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받은 연세대 Corporate MBA 박성 준, 안승준, 김낙균, 전종웅 원우로 구성된 Excellence 팀 은 팀명에 걸맞게 훌륭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들은 연계된 브랜드 중 한 가지라도 망가지면 네거티브 효과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두 브랜드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깊이 고 민했다. 실제로 전략수업 시간에 배운 마이클 포터의 5Forces를 많이 활용했고, 학술적 이론을 실전에서 활용한 점을 높 게 평가되었다 고 수상의 변을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Yonsei Strategy Excellence 를 의미하는 Y.S.E.팀 심민기, 류성현, 김건 중, 이소영 원우는 MBA 학업의 마침표를 찍어보고, 잊 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에 뭉쳤다 며 사례대 회를 준비하면서 비즈니스 관계에서도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예의와 배려 그리고 상호 존중 의 중요성을 절감했다 고 말했다. 대상 수상자들과 박영렬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가운데) Global MBA 3년 연속 외국인 50% 이상 유지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Global MBA(GMBA)가 2010년 부터 3년 연속 외국인 50% 이상을 외국인 학생으로 구성 하였다. 2012학년도 신입생은 외국인이 약 57%로, 이들의 국적은 북미의 미국과 캐나다, 남미 콜롬비아, 아프리카 카메룬, 유럽 잉글랜드와 불가리아 등이며, 아시아권으로는 대만, 몽골, 베트남, 싱가포르,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카자 흐스탄, 태국 등으로 한국을 포함하면 총 16개 나라이다. Global MBA는 2010년부터 신입생의 50% 이상을 전 세 계에서 온 외국인 인재들로 구성하여 다양성을 확보하고 글로벌한 수업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3년 동안 그 목표를 이루어 입학한 학생들의 국적 은 한국을 포함해 34개국이다. Global MBA 졸업생과 재 학생 중 많은 이들이 연세대 Global MBA의 가장 큰 장점 으로 바로 같은 클래스에서 다양한 외국인 학생들과 토론 하고 학습하는 교육 환경을 꼽았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글로벌 시각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교실에서 다양한 국적의 학생 들이 함께 공부한다는 것은 세계 어디에서도 경험하기 힘 든데, 다양한 나라에서 모인 학생들이 밀착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연세대 Global MBA의 가장 큰 경쟁력이 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경쟁력이 널리 인정받아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The Economist) 선정 세계 100대 풀 타임 MBA 랭킹에 서 2011년 국내 최초로 순위 권에 든 이래 2년 연속 랭킹 에 진입했다. 연세대-북경대 최초 복수학위 수여자 탄생! 왕하오(Global MBA 2010)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첫 복 수학위 수여자가 나왔다. 그 주인 공은 바로 왕하오(중국) 원우다. 2010년 8월 Global MBA에 입학한 그는 1년 동안 연세대에서 공부한 후, 북경대학교에서 1년을 수학해 지난해 8월말 두 대학에서 MBA 학 위를 받았다. 특히 그는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는 기회를 얻음으로써 근시안적 사고를 벗어나 참된 글로벌 시각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똑같은 케이스를 다른 학 교, 다른 교수님에게서 배우는 것이 흥미로웠다. 교수님들 의 견해차는 분명 국가의 차이에서 비롯된 살아 있는 현상 이라고 생각한다 고 강조했다. 왕하오 원우는 연세 MBA를 개방적이고 국제적인 시각으 로 세계화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대학교라고 평가했다. 또한 교수진들은 경험이 풍부하고 수업 진행과 과제에 엄 격하며, 학생들은 매우 열정적이었다고 말하며 특히 가족 같은 원우들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아울러 클래스 대표 신성우, 우리 팀의 팀장 심상선, 그 리고 이국성, 오대영 원우 등 모두가 저를 동생처럼 대해 줬다. 그들은 가족 행사에 저를 초대하기도 했고 같이 여 행도 했다. 한국을 떠날 때 송별회를 가졌는데, 거의 모든 원우들이 참석해 무척 감동받았다. 그들과의 우정이 한국 에서 받은 최고의 선물이었다 고 밝혔다. 현재 그는 중국에서 가장 큰 국유 기업인 CHALCO 의 알 루미늄 회사본부 자본운용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주된 임무는 자본시장을 분석해서 주식공개상장 시 주식매매, 채권발행에서 합당한 기회를 잡는 것. MBA를 공부하기 전까지 법학 학사로서 재무나 회계 쪽의 배경지식이 전무 했던 그는 현재 그가 하는 모든 업무 노하우는 물론 커뮤 니케이션 기술, 글로벌한 생각, 행동 방식 등 모든 것을 연 세대 Global MBA에서 배웠음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연세경영 MBA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자랑 스럽다. 학생들의 높은 참여도가 연세 MBA의 특징이자 전통이다. 이러한 모두의 노력으로 연세 MBA가 국제적 으로 최고의 MBA가 될 거라 확신한다 고 전했다. long live Yonsei GMBA! Victoire Moinard I will be graduated in October from ESSEC, a french business school in Paris. I studied general business there and, when I am back to France, I will work in Amazon in Supply Chain as Transportation Manager. I have always dreamt of studying in Asia and, for a couple of years, I have been totally fascinated by Korea, for its culture, its geopolitical stakes, and its amazing economical development. ESSEC has partnerships with many universities in Seoul, and I chose to go to Yonsei School of Business because it proposed a quite long exchange(6 months, from January to June) in a program that perfectly suited my wishes : the Global MBA. Even more than the quality of the lectures or the high reputation of the professors, what amazed me most when I arrived was the stimulating atmosphere of this Global MBA class. 교환 학생은 새로운 나를 만나고 오는 여행 허명진(경영전문대학원 Global MBA 2011, 90기) 저는 2012년 1월부터 5월까지 미국 남동 부인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대학의 MBA(Fuqua School of Business)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듀크 MBA는 글로벌 Top MBA 과정 중 하나로 수준 높은 교수진과 다양한 커리 큘럼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특히 의학과 경영을 접목한 의학 관련 경영 과목은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주로 글로벌 경영전략 과목을 많 이 수강했는데 과목 특성상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자유 토 론에 참여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이를 통해 짧은 시간에 발표 자료를 준비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요령과 담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글로벌 기 업의 발전 전략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방학 동안 미국 동서부와 캐나다 여행, 아름다운 듀크 가든과 조던 호수에서 산책을 하며 보았던 샌 포드, 훼잇빌 등 남부 도시의 전경입니다. Interview 19
석 박 사 21세기가 요구하는 경영학자의 양성 유병희(박사 07, 마케팅 전공) 한성욱(석사 10, 회계 전공) 도시 생활의 질(Quality of City Life) 측정 도구의 개발: 서울시를 금융위기 전후 증권회사의 이익조정에 관한 연구, 국제회계연 연세경영의 석박사 과정은 시대를 이끄는 전문성과 진리 탐구의 노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최적화된 교육 환경 속에서 21세기가 요구하는 경영학자를 양성한다. 대한민국 경영학의 미래를 이끄는 석박사의 2012년 역시 눈부신 내일의 초석이 되었다. 중심으로, 한국마케팅저널, 13(1): 1-26. 유혜영(박사 09, 회계 전공), 이명건(박사 10, 회계 전공) 감사보수의 비대칭적 행태, 경영학연구, 41(4): 809-836. 이지원(석사 10, 국제경영 전공) 구, 42: 289-308. 학진 등재후보지 김수연(석사 07, 오퍼레이션 전공) 글로벌 제품표준화 전략의 실행 가능성 연구: 애플리케이션을 서비스 보증정책과 서비스 종업원의 직무행의지: 종업원의 자 석박사 논문 발표 공저자로 활약 연세경영 석박사 학생들이 경영학 연구에서 큰 두각을 드 러내며 국내외 저널에 많은 논문을 게재하는 실적을 거두 었다. 2012학년도에 SSCI급 해외 우수 저널인 <Journal of Business Ethics>, <International Journal of Hospitality Management>에 3명의 학생이 각각 공동 저자로 논문을 싣 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또한 유수한 학진 등재지인 <경영교육 연구>, <회계학연구>, <광고학연구>, <한국마케팅저널> 등에 19 편의 논문을, 그리고 <연세경영연구> 등의 학진등재 후보지에 3편의 논문을 공저하였다. SSCI 국제우수 성유리(박사 05, 마케팅 전공) Consumer Evaluations of Social Alliances: The Effects of Perceived Fit Between Companies and Non-Profit Organizations, Journal of Business Ethics, 109: 163-174. 유병희(박사 07, 마케팅 전공) Consumer Sovereignty in healthcare: Fact or Fiction, Journal of Business Ethics, 101: 459-474. 위한 HEMS 설계에 관한 연구, 조명 전기설비학회논문지, 25(11): 39-49. 강민정(박사 11, 회계 전공), 이경화(석사 10, 회계 전공) 국제회계기준이 보수주의 회계에 미친 영향에 대한 연구: 조기 도입 기업을 대상으로, 회계학연구, 37(2): 237-278. 강승완(박사 09, 매니지먼트 전공) 리더-부하거리가 조직윤리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인사조직연 구, 20(2): 47-71. 고민정(박사 11, 마케팅 전공), 선영화(석사 09, 마케팅 전공) 여성 소비자의 성역할 정체성에 따른 광고 모델의 성별과 광고 메시지 유형 효과 연구, 광고학연구, 23(6): 237-258. 김신영(박사 12, 오퍼레이션 전공) 체험관 경험의 정의와 체험관 경험이 고객 반응에 미치는 영향 에 관한 연구, 서비스경영학회지, 13(5): 177-202. 김지영(박사 11, 마케팅 전공) 공익연계광고: 제품유해성과 제품-의제적합성의 효과, 광고학 연구, 23(1): 7-25. 김치헌(박사 11, 정보시스템 전공) IT 아웃소싱 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3가지 IT 자원들과 그 관계: 자원기반 관점에서, Information System Review, 14(3): 53-74. 박성훈(박사 03, 매니지먼트 전공) 통한 스마트폰의 개인화에 관한 실증분석을 바탕으로, 경영학 연구, 41(3): 511-537. 채수준(박사 09, 회계 전공), 유혜영(박사 09, 회계 전공) 내부회계 담당인력의 인적자원 특성이 신용평가에 미치는 영 향, 회계학연구, 37(1): 229-265. 채수준(박사 09, 회계 전공), 오윤숙(박사 10, 회계 전공) 회계 교내 불성실 공시지정 및 부과벌점이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의견과 감사의견에 미치는 영향, 회계학연구, 3(1): 1-40. 최지은(석사 09, 정보시스템 전공) 계좌 이용과정과 결과의 투명성이 온라인 뱅킹 이용자의 보안 인식에 미치는 영향, Information System Review, 14(3): 75-97. 최현정(박사 10, 회계 전공), 조은정(박사 11, 회계 전공) 재무제표 감사의견과 내부회계관리제도 검토결과와의 관계가 감사위험에 미치는 영향, 경영교육연구, 26(6): 179-213. 표현상(박사 09, 매니지먼트 전공) 기업의 기부 활동과 사회적 성과 향상에 대한 연구 -경제적 성 과의 매개효과 분석, 한국사회정책, 18(4): 175-202. 하신영(박사 07, 매니지먼트 전공) 전문조직 구성원들의 사회적 동일시에 관한 연구: 그룹 동일시 와 직업동일시의 조직동일시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인사조직 연구, 20(4): 73-102. 기효능감과 책임감의 영향을 중심으로, 연세경영연구, 49(2): 169-186. 이주일(박사 12, 매니지먼트 전공) 기업 성장의 상대적 가치와 그 의미: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연 세경영연구, 49(1): 55-74. 최현정(박사 10, 매니지먼트 전공), 조은정(박사 11, 매니지먼 트 전공) 조직지원인식이 서비스 지향적 조직시민행동에 미치는 영향: 서비스성과의 매개효과, 연세경영연구, 48(2): 243-267. Published online 정기원(박사 03, 매니지먼트 전공), 노경춘(박사 06, 매니지먼 트 전공) Strategic Action and Customer Mobility: Antecedents and Consequences of Strategic Actions in the Korean Mobile Telecommunication Service Industry, Asia Pacific Journal of Management. 박사 졸업 후 교수 배출 현황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박사 출신들이 대학 교수로 임용되는 사례 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특히 2012년에는 2009년부터 2011년까 지 연 평균 5명보다 많은 8명이 임용되어 연세경영 출신 박사 학 생들의 연구 능력과 티칭 능력이 널리 인정받고 있다. 국제 1/2등급 김수연(석사 07, 오퍼레이션 전공) Effects of a reward program on inducing on inducing desirable customer behaviors: The role of purchase purpose, reward 일본 기업 사례 비교분석을 통한 임금피크제의 실행 효과와 그 향후 과제, 인적자원관리연구, 19(1): 1-26. 양영수(박사 09, 국제경영 전공) 한국 기업 수출성과 선행요인에 관한 연구: -지배구조와 사외 이사를 중심으로, 국제경영연구, 23(1): 75-100. 성 명 전 공 대 학 김상일 박사 회계 강남대학교 경영대학 박순홍 박사 재무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오명전 박사 회계 숙명여자대학교 경영대학 type and reward redemption timing, International Journal of 오명전(박사 05, 회계 전공) 우용상 박사 회계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Hospitality Management, 32(1): 237-244. 오류수정 이후의 회계정보 신뢰성 변화, 회계학연구, 37(1): 임명서 박사 마케팅 상지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과 학진 등재지 강동주(박사 11, 경영과학 전공), 최수정(석사 10, 경영과학 전공) 스마트그리드 실시간 요금과 연동되는 수요반응을 유도하기 41-86. 오윤숙(박사 10, 회계 전공), 강민정(박사 11, 회계 전공) 에스씨디, 엔티피아, 액티투오, 에듀패스의 횡령 사건에 대한 사례연구, 회계저널, 21(3): 343-380. 장운욱 박사 재무 연세대학교 정경대학 정기위 박사 회계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영학부 채수준 박사 회계 대전대학교 경영대학 회계학과 20 21
AMP 최고경영자 과정 학제적 융합을 통해 초일류 경영의 실무와 이론을 겸비하다 근대 중국 발전의 원류지를 방문하다 해외 세미나 가 묻혀 있다는 호구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 된 중국 3대 정원 중의 하나인 졸정원을 방문했다. 술과 차와 음식 문화 이해를 위해 중어중문과 이규갑 교수 미래를 보는 탁견과 글로벌 리더십을 개발하기 위하여 학제적 융합은 물론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통해 최고 경영자들이 지식과 경험을 배우고 나누는 최고의 교육이 펼쳐진다. 2012년 AMP 73기와 74기는 각각 5월과 11월에 3박 4일 로 중국 세미나를 위해 소주(강소성 성도)와 항주(절강성 성도)를 다녀왔다. 소주와 항주를 방문 장소로 택한 이유 를 초청해 중국 술의 문화와 역사 강의를 들었으며 내용 의 전문성과 생동감으로 원우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경극 이해를 위해서는 사전 강의와 함께 현지 경극인을 초 는 청나라 때 황제 앞에서 본 과거시험인 전시가 112회 있 청해 관람했으며, 장예모 감독이 연출한 인상 서호쇼는 디지털 시대, 최고의 CEO를 위한 커리큘럼을 만들다 전 세계는 지금 디지털기술을 바탕으로 정보와 지식이 폭 발하고 경제와 산업이 엄청난 속도로 빨리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최고경영자는 전통적 경영학 지식은 물론 종합적 이고 다면적인 지식과 지혜가 요구되고 있다. 즉 최고경 영자는 학문적으로 통섭을 이해하고 실무적으로 융합을 시도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따라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Advanced Management Program, AMP)은 국내 최초 로 사장학 이라는 관점을 도입해 강의 구성은 물론 과정 운영 방법에서도 획기적 변화를 하고 있다. 경제와 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초일류 경영 을 교육 주제로 하고, 경영 학을 기반으로 인문학, 사회학, 자연과학, 문화, 예술 등 에서 학제적 과목 또는 학제적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과목을 선정하고 체계적으로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강 의를 구성하였다. 강영기 AMP 주임교수는 최고경영자과정 강의는 단순 히 학부나 대학원 강의를 요약하여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CEO들이 알아야 하고 원하는 것을 CEO의 눈높이에 맞 추어 짧은 시간 내에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 밝힌다. 이를 위해 AMP 강의 교수와 강사 선정 시 다양 한 경로를 통해 내용의 적합성을 사전에 확인할 뿐 아니라 AMP 원우들의 일정한 강의 평가 점수 이상 받는 분만 다 시 초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모든 강의에 주임교수가 100% 참여해 강의의 연계 성 확인, 중복방지 등 강의 품질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 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AMP는 한중일 비교라는 특별 주제를 가지고 21 세기 아시아시대를 대비하는 국내외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가 주관하는 중국과 제주도 세미나는 물론, 자 치회가 주관하는 일본 졸업 여행을 통해 한중일 문화를 고 루 바라보고 비교하는 기회를 가지기도 한다. 또한 타 학교에 없는 연세 AMP만의 수업 시간 전후에 하 는 동호회 활동(요트, 사진, 와인, 골프)은 창의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우뇌를 자극하고, CEO 자신의 생을 보다 풍 었는데 장원급제한 사람의 62%가 강소성과 절강성 출신 이었다는 것을 고려했다. 원우들은 출발 전에 중어중문 과 전인초 명예교수를 초청해 절강성의 역사와 문화, 중 국에서의 위상 강의를 통해 사전에 필요한 지식을 확보 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중국 문화 이해에 중점을 두었 기 때문에 문화 부문별(건축과 정원, 술과 음식, 연극과 공연, 공예, 문학과 사상, 종교)로 소주와 항주의 주요 방 문지를 사전에 철저히 분석해(경영과, 중문과, 여행사 협 조) 방문지와 숙소, 세미나 등을 결정했다. 건축과 정원 부문에서는, 청나라 말기 전설적인 거상으로 상인으로는 유일하게 정1품 관직까지 받은 호설암의 사 택을 방문해 당시 최고의 건축양식을 살펴보는 것을 시작 으로, 소주 최고의 건물이자 춘추전국시대의 검 3,000개 물과 춤과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져 현대 문화 속에서도 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중국의 전통 공예 이해를 위해서는 허팡제 거리를 방문했 고, 특히 1663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장쇼우첸 가위의 상 점을 방문해 350년 동안 황실을 거쳐 현재 국가 주요 행사 에 오직 이 가위만 쓰일 정도로 명품으로 인정받은 장인정 신과 발 빠른 현대화에 대해 알아보기도 했다. 마지막 날에는 중국 선종십찰 가운데 하나인 영은사를 방 문해 중국의 사상적 논리와 철학 등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AMP 73기와 74기의 2012년 중국 세미나는 비교적 짧은 기간이었지만 다양한 중국 문화와 가치관을 보다 심도 있 게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다고 본다. 요롭게 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연세 AMP에서는 동호회 활동을 별도 비용 부담 없이 제공하고 있으며, 면허와 수 료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졸업 작품 전시 등 체계적인 교육으로 정착시키고 있다. 강영기 AMP 주임교수는 연세대 최고경영자과정은 교 수에게는 최고경영자에게 어필하는 이론 개발의 기회를, CEO에게는 기업의 성장을 견인할 지식과 지혜를 확보하 는 글로벌 수준의 교육 시스템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며 앞으로도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 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22 23
상 남 경 영 원 기업의 니즈를 반영한 특화된 경영 교육 인재의 육성은 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적 요소이며 이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더불어 지속적이며 체계적인 전문 교 육을 통해 실현된다. 국내 유일의 경영자 교육 전문기관인 상남경영원은 다양한 연구와 개발로 완성한 수준 높은 교육 프 로그램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주요 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경영자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을 운영한 경험이 있다. 또한 다양한 해외 연계 프로그램을 개 발, 운영하고 있어 해외 주요 기관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경영 자 교육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ETPK는 국내 대 학 중 연세대학교가 유일하게 유럽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파트너십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한국 대 학 4곳 정도에 설치된 EU center는 EU 관련 연구를 담당하 2012년도 신규 위탁과정 개설 상남경영원은 2012년도에 총 21개의 위탁과정 중 5개의 신규 위탁교육과정을 개설해 운영했다. 신규 위탁교육과정은 아 래와 같다. 지만 유럽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은 유일하게 상남경영원 에서만 진행하고 있다. 상남경영원-한국산업인력공단 HRD거버넌스 구축 업무협약 체결 지난 2012년 12월 4일 상남경영원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서울 지역본부와 서울지역 HRD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사업주훈련 기관 MOU를 체결했다. 상남경영원 손성규 원장과 한국산업 인력공단 노만진 서울지역본부장은 서울지역 HRD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본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재직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사업주훈련 및 HRD 활성화로 기업과 근로자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상남경영원은 기업 및 근로자 들이 필요로 하는 훈련과정을 개설, 개발하는 등 사업주훈련 SK하이닉스 경영 School 팀장 후보군(과 차장급)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지난 2012년 5 월 7일부터 8월 24일까지 R&D, 제조, 마케팅/경영지원 등 3개 직군 에 특화된 교육과정이 진행되었다. 교육은 경영학 과목을 공통영역 으로 직군별 특화영역, 그리고 글로벌 경제환경과 리더십 등에 관한 예비 경영진 특강으로 구성해 진행되었다. KEPCO Business Intensive Course 대리~차장급 40명을 대상으로 2012년 8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전일제 교육으로 운영된 본 과정은 교육대상자의 과정 이수 후 해외 파견에 초점을 맞추고 국제재무 및 국제계약, 국제 환경, 현지화 전 략 등 집중적인 실무 중심 학습을 진행했다. STX MBA 과정 핵심인재 관리 대상인 과장~부장급 31명을 대상으로 미래 가치 의 활성화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를 창출하는 차세대 전략적 경영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한편, 이번 협약은 공단 서울지역본부와 서울지역 내 HRD 지 2012년 9월 14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을 이용 유럽에서 한국 비즈니스 배우러 왔어요! 상남경영원 ETP Korea 7기 입학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부속 교육기관인 상남경영원 이 3년 동안 실시되는 Executive Training Programme in Korea(ETPK)를 시작했다. 2013년 1월 4일 오후 5시 상남경영원 블루룸에서 7기 입학식을 가진 것. 입학식에 랑스, 독일, 스페인, 오스트리아 등 7개 국가에서 총 14명 의 교육생들이 참여하게 되었으며, 참여 기업은 Andritz Hydro, Unidad Editorial, 유럽특허청, 한불상공회의소 등이다.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창설하 고 재정을 지원하는 ETPK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총 3년 동안 3회에 걸쳐 30억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 국 런던소재 소아즈 대학(SOAS)에서 3주간의 입문교육 과정을 거친 후 44주 동안 한국에 상주하면서 상남경영원 원 대표기관으로 선발된 상남경영원, 명지전문대학 산학협 력단, 한국생산성본부, LG CNS 경영기술원 등 4개 기관이 체결했고, 본 협약 체결을 계기로 구축된 서울지역 HRD 거버 넌스는 앞으로 참여기관 간의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국가 인 적자원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 사전학습, 최신 경영학 기본 지식의 습득단계, 심화 학습단계, 팀 프로젝트를 통한 그룹 전략과제 해결에 적용하는 단계까지 총 4단 계에 걸쳐 진행되었다. 국민은행 KB금융MBA과정(L1) KB국민은행 L1 직군(계장 대리) 총 30명은 2012년 8월 6일부터 2013년 1월 18일까지 전일제로 총 490시간 동안 30여 개 과목을 통 해 최신 이슈와 사례를 다루고 금융 재무 분야별 심화학습에 참여 했다. 또한, 교육 중 외국어 집중교육의 일환으로 Business English 는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토마쉬 코즐로프스키 대사를 비 에서 진행하는 한국 기업경영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받으 분반 수업에 동시 참여했다. 롯해 유럽위원회, 외교통상부, 유럽상공회의소 관계자 등 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체 50여 명이 참석했다. ETPK는 한국 시장의 성공적인 진출 및 비즈니스 영역 을 넓히고자 하는 유럽연합 소속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 로 한국 경제와 문화를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 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ETPK 7기에는 벨기에, 프 험 기회도 갖게 된다. 특히 국내에서 진행되는 교육 과정 의 마지막 12주 동안에는 국내 기업에서의 인턴십 연수도 포함되어 있다. 상남경영원은 국내 대학이 보유한 유일한 경영자 전문교 육기관으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3년동안 ETPK과정 AGC Management Program 과장급 이상 핵심인력 10명을 대상으로 개설되었으며, 각 2박3일 전 일제로 56시간씩 총 2회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경영자 교육의 근간 이 되는 경영학 과목에 실제 사례연구를 접목시켜 현장중심의 핵심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24 25
경 영 연 구 소 토론과 탐구를 통해 글로벌 미래 경영의 방향을 제시하다 2012학년도 연세경영을 빛낸 국제우수학술지 게재 논문 정보화ㆍ세계화 시대가 요구하는 21세기 경영 사회를 연구하고 예측하는 경영연구소는 다양한 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그리고 깊이 있는 학문적 연구 활동을 추구한다. 경영의 학술적인 탐구와 현실 경영 환경의 접목, 이를 통한 미래 경영의 곽주영 교수 노현탁 교수 이동진 교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The role of networking and The moderating effects of Consumer Sovereignty in healthcart: commitment in foreign market entry organizational context on the Fact or Fiction?, Journal of Business 한 중 일 중견기업의 성공 사례와 육성 방향에 대한 다각적 논의 국제 컨퍼런스 연세대 경영대학과 한국경제가 주최하고 연세대 경영연구소 BMW 유럽경영연구센터 가 주관하며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후원하는 국제 컨퍼런스가 지난 2012년 11월 15일 연세대학교 학술정보원 7층 장기원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컨퍼런스 주제는 세계 경제 를 이끌 한 중 일의 히든 챔피언 이었다. 이날 중국 히든 챔피언의 전문가로는 뎅디 교 수(Deng Di, Jinan University)가, 일본의 전문가로는 스테판 리퍼트(Stefan Lippert, Temple University Japan Campus) 교수가 참여했다. 또 한국의 히든챔피언 소개는 이 장우 교수(경북대학교)가 맡아 진행했다. 컨퍼런스에서는 특별히 <히든 챔피언>의 저자인 헤르만 지몬(Hermann Simon, 지몬쿠처앤파트너스 회장)의 화상 강연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경영연구소, 연이은 상남포럼 개최 process: Multinational corporations in the Chinese automobile industry, International Business Review, 21(1): 27-39 김동훈 교수 Term Structure Estimation with Survey Data on Interest Rate Forecasts, Journal of Financial and Quantitative Analysis, 47(1): 241-272 김성문 교수 The combined manpower planning and preventive maintenance strategies by aggregate planning for the service division of vending machines, Journal of the Operational Research Society, 63(8): 1034-1050 relationship between voluntary turnover and organizational performance: evidence from Korea, Human Resource Management, 51(1): 47-70 박선주 교수 Determining Content Power Users in a Blog Network: An Approach and Its Applications, IEEE Transactions on System, Man, and Cybernetics Part A: System and Humans, 41: 853-862 오세조 교수 Dissolution Intention in Channael Relationships: An Examination of Contribution Factors, Industrial Marketing Management, Ethics, 101: 459-474 Does Marketing Activity contribute to a society s Well-Being? The Role of Economic Efficiency, Journal of Business Ethics, 107: 91-102 Perceptions about ethics institutionalization and quality of work life: Thai versus American marketing managers, Journal of Business Research, 66: 381-389 이문규 교수 Consumer Evaluations of Social Alliances: The Effects of Perceived Fit Between Companies and Non- Profit Organizations, Journal of 연세대 경영연구소는 지난 2012년 5월 26일 한국생산관리학회와 공동으로 글로벌 공급망 경 영의 뉴프런티어(New Frontiers in Global Supply Chain Management) 상남포럼을 주최 했다. 한국생산관리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를 겸한 이 상남포럼에서는 많은 교수들과 학생 들의 논문 발표뿐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 전문가인 삼성전자의 경영혁신팀장 지완구 전무와 Arizona 주립대학교 경영대학 Thomas Choi 석좌 교수가 참여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최신 동향과 이슈들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2년 12월 28일 에는 장기원 기념홀에서 Social Innovation: Shift to a Human-Centered Paradigm 이라는 주제로 상남포럼을 개최 했다. 이 상남포럼에서는 디자인과 소프트웨어 개발이 아닌 기타 기술혁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의 이론을 발표하고 사례 연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대희 교수 When to Fire Customer Cost- Based Pricing, Management Science, 58(5): 932-947 41(7): 1106-1113 오원석 교수 Value Cocreation and Wealth Spillover in Open Innovation Alliances, MIS Quarterly, 36(1): 291-315 Using Real Options to Investigate the Market Value of Virtual World Businesses, Information Systems Business Ethics, 109: 163-174 임건신 교수 Value Cocreation and Wealth Spillover in Open Innovation Alliances, MIS Quarterly, 36(1): 291-315 최정혜 교수 Traditional and IS-Enabled Research, 23(3): 1011-1029 Customer Acquisition on the 2012학년도 세미나 개최, 전년 대비 40% 증가 A Social Network-Based Internet, Management Science, 58(4): 754-769 Inference Model for Validating 2012년도 세미나 개최 건수는 국내 81회, 국외 40회 등 총 121회로 전년 대비 40%가 증가했다. 월평균 10회에 육박하는 Customer Profile Data, What Matters Most in Internet 활발한 세미나 개최는 연세 경영의 연구 분위기 조성은 물론 연구 능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되고 MIS Quarterly, Retailing, MIT Sloan Management 있다. 한편 2011년도 세미나 개최 건수는 국내 69회, 국외 22회 등 총 91회였다. 36(4): 1217-1237 Review, 54(1): 27-33 26 27
Faculty 끊임없는 지적 호기심을 통해 이룩하는 탐구의 열정 글로벌 시대, 연세경영은 세계적인 명문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교육 역량을 펼쳐 나가고 있다. 순수 학 문에서 응용 학문 등 다양한 학문에 이르기까지 더 멀리 내다보고 더 크게 바라보는 열린 사고와 창의적 시선으로 창조적 연구와 교육을 완성하는 연세경영. 다양한 세미나 활동과 국제 교류, 교수진의 활약은 이러한 미래 교육의 방증이다. 문가들의 회계발전을 위한 국제적인 기여도 등을 평가해 21명의 이사가 선출된다. 지난 2009년부터 2년간 아 태 회계사연맹(CAPA) 회장직을 수행하는 등 국제무대로 활동 범위를 넓혀 왔던 주인기 교수는 IFAC 이사로 선임된다는 것은 해당 국가 회계 산 업의 경쟁력 수준과 국제적인 기여도가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그 동안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등 국제사회에서 회계 신인도를 높이며 회계 분야의 국 제적인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해 왔으며, 따라서 이사직 선출은 내 개인의 성취라기보 다 대한민국 회계산업이 국제적인 신뢰를 인정받은 쾌거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영수 교수 정년퇴임, 명예교수로 추대 신영수 교수(OR 전공)가 2013년 2월 28일 정년퇴임을 하고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신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학사,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산업공학과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산업공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1979년 3월 연세대학교 경영학 과 전임교수로 부임해 OR 분야에서 사랑과 열성으로 후학을 양성했다. 학교 발전에 많 은 공헌했을 뿐 아니라 <양손잡이 R&D 경영> 등의 저서를 통해 학문적으로도 크게 이바 지했다. 신 교수는 전자계산소 소장을 역임하면서 연세대학교 전체 전산망을 설립하고 컴퓨터 환경을 마련하는 등 교내 IT 환경을 개선했으며 중앙도서관 관장으로 학술정보원의 토 대를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기술경영 협동과정 주임교수를 맡아 2002년 9월 부터 10년간 기술경영 협동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경영연구소장, 상남경영원 장, 경영대학원 증권분석전공 주임교수, 경영대학원 경영정보전공 주임교수 등을 역임 하며 경영학과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교외 활동으로는 한국 생산관리학회 회장 및 한국 경영과학회 학술 이사, 한국재활재단, 양호재단과 같은 사회봉사단체 이사, 그리고 교육기관 이사를 역임하며 대한민국 사회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주인기 교수 국제회계사연맹(IFAC) 이사 선임 주인기 교수(회계 전공)는 2012년 11월 15일 2012 국제회계사연맹(IFAC, International Federation of Accounts) 평의원회 에서 IFAC 이사(Board Member)로 선임 되었다. 이는 IFAC가 엄격한 자격심사제 선출방식을 도입한 2002년 이후 한국인 최초 로 선출된 것이다. 전 세계 공인회계사를 대표하는 유일한 국제기구이자 국제 회계 기준을 제정하는 국 제회계기준이사회(IASB)과 더불어 회계 업계의 가장 중요한 양대 기구 가운데 하나인 IFAC는 127개국 167개의 회계전문가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국의 회계전문가 단체 에 소속되어 있는 회계전문가 수는 약 2백5십만 명에 이른다. 이들 중에서 각국 회계전 오세철 명예교수 고희 기념 출판 오세철 명예교수(매니지먼트 전공)가 고희를 기념하여 두 권의 책을 나란히 출판하였 다. <술 학문 예술 혁명의 사중주>(빛나는 전망 2012), <비판주의적 교양인을 위한 오세 철 강의>(빛나는 전망 2012)가 그것이다. 오 교수는 다섯 가지 불문의 원칙을 가지고 술자리를 한다. 다섯 가지 원칙이란 고저불 문, 청탁불문, 원근불문, 주야불문, 생사불문을 의미한다. 즉, 술을 마심에 있어 높고 낮 음을 묻지 않고, 맑고 탁함을 묻지 않고, 멀고 가까움을 묻지 않으며, 때를 묻지 않고, 살 고 죽음을 묻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다섯 가지 원칙이 술뿐만 아니라 학문, 예술, 혁명의 원칙이기도 하다고 <술, 학문, 예술, 혁명의 사중주>를 통해 밝힌다. 오 교수는 이런 원칙들은 풋술의 위험과 그 릇된 술 경험을 넘어 주선으로 나아갈 수 있는 술 원칙이라고 나는 믿고 있다. 원칙이 같 을 때 우리는 온전히 하나가 된다. 칠십 년 동안의 내 삶이 술과 떨어질 수 없었다면 학 문, 예술, 혁명과도 떨어질 수 없고, 그 삶의 원칙도 술의 원칙과 똑같다고 말하고 싶다 고 밝혔다. <비판주의적 교양인을 위한 오세철 강의>는 우리 시대의 고정관념과 통념을 허물고 총 체적인 시각 속에서 정치, 경제, 사회, 심리의 경계를 넘어서는 인문사회과학 강의를 담 은 책이다. 지금까지 우리가 소홀히 했던 교양으로서 기초 사회과학을 분리해 다루는 게 하니라 총체적으로 인식해 우리의 삶과 자본주의 문제까지 전체적으로 우리 현실의 문 제를 같이 만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성격이다. <비판주의적 교양인을 위한 오세철 강의>를 두고 오 교수의 제자인 김진업 성공회대 교 수는 이 책을 한 마디로 총체성 으로 표현했다. 이 책에 녹아 있는 숨은 전제는 세상의 모 든 일들은 다른 일들과 얽혀 있어 상호작용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어떠한 대상을 볼 때는 대상 자체가 아니라 대상이 나머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밝 혀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오 교수는 나는 경영대학 교수, 그리고 명예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늘 토론하고 논쟁하 면서 올바른 이념, 이론, 방법론의 정립을 강조해 왔다. 학생들이 지배계급으로서가 아 니라 비판적 예비노동자의 자세로 실천하기를 희망해 왔고, 그들의 변화하는 모습을 보 며 행복했다 며 경영학도가 인간, 조직, 사회, 역사를 폭넓게, 깊이 있게 바라보고 파헤 치는 교양인이 되기를 계속 지켜볼 것이다 라고 말했다. 28 29
Faculty 신임 전임교원 5명 부임 전임교원 72명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도에 정년전임 2명과 비정년전임 3명, 총 5명의 전임교원을 임용했다. 정년전임으로 새로 합류한 교수진은 임수빈(마케팅, Ph.D., Univ. of North Carolina-Chapel Hill), 안드레스 귀랄(Andres Guiral, 회계, Ph.D., Univ. of Alcala, Spain) 교수이며, 비정년전임은 이희수(재무, Ph.D., Univ. of Sydney), 염지인(회계, Ph.D., 연세대학교), 그리고 서응교(O.D.I 정보시스템, Ph.D., 연세대학교) 교수이다. 이로써 연세대 경영대학의 전임교원은 총 72명에 이르러 교수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되 었다. 공손하고 의욕적인 학생들과 함께 하는 기쁨 안드레스 귀랄 교수(Andres Guiral, 회계, Ph.D., Univ. of Alcala, Spain) 스페인 국적의 귀랄 교수는 한국이 개인적으로도 매우 특별한 곳이라 연세경영 구성원이 된 것이 무척 기쁘다고 말문을 열었다. 3년 전 연세대학교 Corporate MBA에서의 강의 가 연세대 경영대학과의 첫 인연이었다. 부임 직후 회계 원리 강의를 맡은 그는 학생들이 공손하면서도 상당히 의욕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귀랄 교수는 현재 기업의 사 회적 책임, 기업지배구조 등의 연구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까지 <Auditing: A Journal of Practice & Theory>, <Accounting & Finance>, <Journal of Business Ethics>, <Managerial Auditing Journal>, <Behavioral Research in Accounting>,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ccounting> 등의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면서 왕성한 연구 결과물들을 쌓아 왔다. 학생들의 열정을 창의력으로 바꾸는 조력자 될 것! 임수빈 교수(마케팅, Ph.D., Univ. of North Carolina-Chapel Hill) 학생들의 참여가 자유로운 인터랙티브한 수업 지향 서응교 교수(정보시스템, Ph.D., 연세대학교) 서응교 교수는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정보산업전공에서 학부, 석사를 마치고, 연세대학 교 경영학과에서 정보시스템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임용 전에는 약 10여 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M&A 컨설팅, 경영기획, IT기획 업무를 담당 했다. 학문과 기업 현장의 실무경험을 두루 갖춘 서 교수는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과 경 험을 최대한 전수하고 싶다고 말했다. 학생들의 참여가 자유로운 인터랙티브한 수업 을 교육철학으로 밝히기도 했다. 향후 연구 관심 분야는 컴퓨터를 매개로 하는 커뮤니케이 션이 의사결정에 미치는 효과, 기업 M&A시 IT통합의 효과, Virtual Reality 시스템이 소 비자에 미치는 영향 등이다. 다양한 분석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에 집중할 것 염지인 교수 (회계, Ph.D., 연세대학교) 염지인 교수는 재무회계 관련 과목들을 강의한다. 오랫동안 연세경영에서 강의를 해 왔 지만 이번 전임교원 임용은 염 교수에게 또 다른 의미로 다가갔다. 훌륭하고 열정적인 연세대 학생들과 함께 할 기회가 더 많아졌다는 점과 교육 연구 측면에 있어서 초심으 로 돌아갈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된 것 같아 기쁘다 고 임용소감을 전한 염 교수는 이 어 회계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수강동기가 다양하지만 시험만을 위한 교육은 지양하고 자 한다. 그래서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적인 측면뿐 아니라 해당 회계처리방법이 나오게 된 배경지식이라든지 결과물인 회계정보에 대한 다양한 분석능력을 가질 수 있도 록 교육하려고 노력한다 고 전했다. 향후 연구 관심 분야는 기업이 처한 여러 상황 하에 서의 회계적인 이익조정행위에 대한 실증 연구와 현행 회계제도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염 교수는 연세대 경영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임수빈 교수의 꿈은 대학 입학하면서부터 연세대학교 교수가 되는 것이었다. 오랜 시간 이 걸렸지만 마침내 그 꿈을 이뤘다는 생각이 든다는 임 교수는 그 동안 미국에서 오랫동 안 지내면서도 항상 동창회에 참석했을 뿐 아니라 노스캐롤라이나에 동창회를 결성하는 데 참여했을 만큼 연세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이제 갓 부임했지만 학생들의 학문에 대한 열정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보기 힘든 데, 이 열정을 창의력으로 바꾸어 줄 수 있는 제도의 필요성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임 교수의 강의와 연구분야인 신제품 마케팅 은 창의력을 향상시켜 획기적인 혁신품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개인, 그룹, 기관을 양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 임 교수는 지금까지 마케팅이 R&D, 공학과의 공조 아래 창의적인 혁신품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 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이제는 더 나아가 디자인과 유통 파트너와의 협업이 창 의적인 아이디어 발상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연구하고 싶다는 계획을 밝혔다. 헤지펀드의 국내 정착과 자산운용산업에 관심 이희수 교수(재무, Ph.D., Univ. of Sydney) 이희수 교수는 대학교 2학년 때 교수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항상 그 꿈을 기억하며 노력해 왔다. 그래서 학생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것은 학생들 스스로가 꿈을 가지게 하 는 것이라고 한다. 학생들이 저의 강의를 들으면서 마음 속에 작은 꿈 한가지씩 가지게 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가장 보람된 일 이라는 이 교수는 연세대학교 응용통계학과 졸업 후 석사 학위를 받았고, 시드니 대학에서 계량 금융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헤지펀드 파산 예측모형의 구축과 모형의 예측능력 평가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구를 계 속해 헤지펀드가 국내에 잘 정착하고 자산운용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싶다 는 연구 포부를 밝혔다. 30 31
Faculty 연세경영 교수진의 활발한 사회활동 연세경영 교수진은 2012년 다양한 기관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쳤다. 김진우 교수(경영과학 전공)는 다음커뮤니케이션, 김태현 교수(오퍼레이션 전공)는 엠파이브인베스트먼트, 박상용 교수(재무 전공)는 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한 국스탠다드제일은행, 박영렬교수(국제경영 전공)는 코오롱인더스트리, 서길수 교수 (정보시스템 전공)는 한국정보공학과 성창기업지주, 손성규 교수(회계 전공)는 유니 온스틸, 신동엽 교수(매니지먼트 전공)는 삼성화재, 엄영호 교수(재무 전공)는 하 이마트와 아이엔지생명보험, 연강흠 교수(재무 전공)는 한국투자금웅지주와 한국투자 증권, 이경태 교수(회계 전공)는 도이치자산운용 와 지투알, 장진호 교수(회계 전공) 는 삼성자산운용과 대한전선, 주인기 교수(회계 전공)는 LG전자 사외이사로 활동했다. 또한, 권구혁 교수(매니지먼트 전공)가 세영학원, 김준석 교수(정보시스템 전공)가 국암 장학회, 박경민 교수(매니지먼트 전공)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박상용 교수(재무 전공)가 아시아연구기금, BMW코리아 미래재단, 나라발전연구회, 서울파이낸셜포럼, 한국이사협회, 신영수 교수(경영과학 전공)가 태평양학원과 양호재단, 이지만 교수(매 니지먼트 전공)가 연세대학교 대학원 중심대학 운영재단, 임일 교수(정보시스템 전공) 가 엘컴스, 주인기 교수(회계 전공)가 대림수암장학문화재단에서 이사직을 수행했다. 연세경영 교수진은 사외이사와 이사직 외에도 많은 기관에서 큰 역할을 하였다. 김지홍 교수(회계 전공)가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손성규 교수(회계 전공)가 연세대학교 대 학원 중심대학 운영재단과 가농학원, 연강흠 교수(재무 전공)가 국암학원 감사, 주인기 교수(회계 전공)가 포항공과대학교와 대상문화재단 감사로 활동했으며, 신영수 교수(경 영과학 전공)가 동방문화학원 개방이사, 엄영호 교수(재무 전공)가 한국거래소 파생상 품시장발전위원회 심의위원단 위원으로, 장진호 교수(회계 전공)가 SBS컨텐츠허브 경 영고문과 신한프라이빗에퀴티 리스크관리위원장으로 활동했다. 강의 및 연구실적 우수 교수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 10명이 연세대학교 교무처가 발표하는 2012학년도 우수강 의교수로 선정되었다. 이는 교수(teaching)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강의의 품질을 획기 적으로 높이기 위해 매년 선정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강의교수는 김성문, 김진우, 민 순홍, 서응교, 손재열, 신동엽, 윤세준, 이호근, 한재훈, 허대식 교수이다. 연세경영은 매 학기 학생들의 강의 평가를 기초로 강의우수교수를 선정한다. 이는 학부, 일반대학원, MBA 강의를 하는 전임교수를 대상으로 선정 및 시상하고 있다. 2012년 1 학기 강의우수교수로 학부에서는 민순홍, 이호욱, 신동엽 교수, 일반대학원은 윤대희 교수, MBA 강의 교수 중에는 한재훈, 이호근, 최원욱 교수가 선정되었고, 2012년 2학기 학부에서는 윤세준, 서길수, 김지홍 교수, 일반대학원은 임일 교수, MBA 강의 교수 중 에서는 이경태, 김영찬 교수가 선정되었다. 그리고 박영렬 교수는 2013년 1월 31일 연구 처가 2011년도 연구실적을 기초로 선정하는 우수연구실적표창을 받았다. 32
동문과 함께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만나는 YSB A/S 특강, 그 현장 속으로 손잡GO, 함께 함께 손잡고 걷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동문과 함께, 사회와 함께, 그리고 세계와 함께 펼친 다양한 행사와 활동 속에서 우리는 화합과 소통과 미래를 꿈꿉니다. 연세경영의 이름 아래 빛나는 아름답고 뜻 깊은 시간들. 언제나 손잡고, 함께 하나라는 강한 유대감 안에서 연세경영이 풍요롭고 눈부신 내일을 완성합니다. 연세대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은 2012년 3월부터 졸업 동문들을 대상으로 YSB A/S(After School) 특강 프로그램 을 총 8회에 걸쳐 진행했다. 경영학의 새로운 정보와 최신 이슈들을 배우고, 인문, 철학 등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통해 졸업생들이 유연한 사고와 자기 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개설된 A/S(After School)는 세 가지 의미를 가진다. 방과 후 수업처럼 모여 특별한 프로그램을 갖고, 이를 통해 졸업 이후에 동문들이 어울릴 수 있는 한마 당을 마련하며, 마지막으로 학교가 졸업생들을 A/S(After Service)한다는 의미가 그것이다. 1회 운을 이기는 기 이호욱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이호욱 교수는 회사의 도약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불 완전한 정보 상황에서 올바른 의사 결정을 내리는 미래 예측 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것은 쉽지 않을뿐더러, 이 를 좌우하는 것은 운 이라는 요소이다. 그런데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교수가 만든 파괴적 혁신 이론 은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교수는 경영에 있어 기존의 경험, 지식, 직관 에 제대로 된 이론을 접목한다면 미래 예측이 좀 더 수월 해지며, 전략은 해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질 문을 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2회 네트워크의 창조성 김용학 교수(연세대 사회학과) 김용학 교수는 함민복 시인의 시집 제목인 모든 경계에 는 꽃이 핀다 를 이번 특강의 부제로 정했다. 김 교수는 기 존의 것을 엮는 교차점에서 창조적 혁신이 있음을 가장 잘 표현한 문구라 말했다. 김 교수는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자신의 분야와는 다른 분야에 주목하고 협력해야 창의적 이고 성공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여기에 오 신 분들도 이질적으로 네트워크를 폭넓게 관리하여 그 어 떤 것 보다 소중한 자산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며 강연 을 끝맺었다. 운을 이기는 기 강의를 펼치는 이호욱 교수(2012. 03. 28) 김용학 교수가 네트워크의 창조성에 대해 열강하고 있다 (2012. 04. 25) 35
동문과 함께 3회 마케팅 서바이벌 장대련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5회 퍼스트 무버 피터 언더우드(미국 조지아주 한국사무소 소장) 7회 철학에서 배우는 소통의 지혜 김형철 교수(연세대 철학과) [참여 소감] 회사에 다시 돌아가서도 오늘 배운 것을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김보리 동문 학회 후배들을 만나러 왔다가 우연히 특강을 듣게 되었다. 아직 사회 초년생인지라 리더 로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 트랜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개념을 제시하는 장대련 교수 (2012. 05. 30) 장대련 교수는 세계적인 격동기 속에서 한국 특유의 악 재와 호재를 설명하면서, 트랜드를 감지하고 액션을 취 함으로써 생존 의 길을 나아갈 수 있음을 설명했다. 장 교수는 디지털 혁명으로 인해 통합적 마케팅 커뮤니케이 션이 발전했음을 강조하며, 이것의 더욱 진화된 모델인 트랜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제시했다. 4회 르네상스 창조경영 김상근 교수(연세대 신학과) 피터 언더우드는 강의를 통해 한국의 새로운 변화를 강조했다(2012. 08. 29) <퍼스트 무버(First Mover)>의 저자인 피터 언더우드는 한국은 이제 지난 발전을 기반으로 더 큰 미래로 나아가 기 위한 새로운 나침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대 한민국의 변화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올바른 방향을 선 택한다면 어떤 위기에서도 Fast Follower 에서 First Mover 로 변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6회 Enabling 리더십 정동일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김형철 교수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2012. 10. 31) 김형철 교수는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강연 을 펼쳤다. 긍정적인 대답을 위해서는 긍정적인 질문 을 던져야 하며, 위대한 대답을 얻기 위해서는 위대한 질 문을 던질 수 있는 창조적인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는 김 교수의 메시지는 사회에 나가서도 끊임없이 Creative Leadership을 갈구하는 동문들에게 큰 시사점을 주었다. 8회 경험경제시대 따라잡기 최선미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으로 경력을 쌓고 내가 이끌어야 할 후배들을 받았을 때 어떻게 대 처해야 할지 배울 수 있었다. 김선우 동문 학교가 재학생뿐 아니라 졸업한 많은 동문들께 배움의 자리를 만 들어 주어서 큰 감동을 받았다. 김선희 동문 이런 기회를 통해 다시 모교를 방문해 감회가 새롭고 이렇게 교수 님에게 재교육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다. 송재혁 동문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실수도 많고, 배우는 입장이라 어려운 점이 많지만 오늘 특강을 들으면서 당장 눈앞에 있는 것을 차근차 근 해결하는 것뿐 아니라, 나아가 내가 속한 산업의 비전, 그리고 큰 그림도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오세혁 동문 중간고사 기간임에도 시간을 쪼개어 참석했다.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다음 YSB A/S 특강도 기대된다. 이정현 학생 YSB A/S 특강은 일상생활에서 회사에서 벗어나 신선한 자극과 영감을 얻을 수 있기에 꾸준히 참석하고 있다. 학교와의 연결고리 가 되어 주는 특강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윤형근 동문 다른 곳에서 듣기 힘든 강의를 듣게 되어 좋았다. 새로운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병극 동문 직장생활을 하며 좋은 리더가 되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는 데 값진 조언을 듣게 되어 감사하고 더불어 선후배들을 다시 뵙게 되어 기쁘다. 이아영 동문 르네상스의 역동성을 통해 창조경영을 강조하는 김상근 교수 (2012. 06. 27) 김상근 교수는 1000년 이상 지속된 르네상스 시대의 역 동성에서 창조경영 의 실마리를 찾았다. 그는 강연 내내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들을 보여 주며 르네상스 시대의 창조성을 설명했다. 특히 그는 나의 경쟁자는 오직 미래 의 나 라는 미켈란젤로의 명언을 통해 우리 모두가 지금 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정진해야 함을 강조했다. Enabler 라는 리더의 유형을 제시하고 있는 정동일 교수 (2012. 09. 26) 정동일 교수는 오늘날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를 한 마디로 Enabler 라고 명명했다. Enabler 는 다른 기업, 다른 사 람, 직원들이 나로 하여금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게 해 주는 존재를 의미하며, 긍정적 영향을 위해서 그들의 역 량 개발과 성공에 관심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고 힘주어 말했다. 최선미 교수가 경험 경제에 대해 열강하고 있다 (2012. 11. 28) 최선미 교수의 특강은 기업의 가치가 경험으로 바뀌어가 는 산업의 변화를 읽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최 교수는 고 객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할 것을 강조하고, 관객이 아닌 주연 의 개념을 들며 오늘 특강에 온 동문들이 고객 이 아닌 손님, 관객이 아닌 주연의 기분으로 돌아가길 바 란다며 특강을 펼쳤다.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처럼 새로운 지식을 통해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더욱 노력해야겠다는 동기부여의 계기를 갖게 되었다. 정의웅 동문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만사를 제쳐놓고 올 만한 가치가 있는 강연 이었다.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모교에 감사하고 다음 강연에도 꼭 참가하고 싶다. 홍성창 동문 36 37
동문과 함께 사회와 함께 세대를 뛰어 넘어 지식과 경험 소통, 신입생 동문 멘토링 1만5천 명의 뜨거운 토론의 장 마이클 샌델 초청 강연회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연세대 경영대학은 2008년 신입생 동문 멘토링을 시작한 이래 5년 동안 그 탄탄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 6월 1일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많은 이슈들을 제기했다. 우리나라 정서상 매우 민감한 2012년도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총 80여 명의 동문 멘토들이 후배들의 올바른 성장을 바라며 멘토로 활동했다. 지식과 경험을 소통하며 멘토와 멘티는 모두 하나다 라는 유대감을 공고히 해주었다. 마이클 샌델이 출판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주제 로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이 강연회는 경영학도를 포함 사안인 군복무 면제 는 논쟁이 첨예했다. 한 청중은 비 나 박주영은 군복무보다 자신들의 재능을 계발해 국위 선 한 많은 사람들이 우리 주변의 경제와 도덕의 문제를 고민 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의 무대에서 멘토 소개 시간을 갖고 있다 멘티 김동혁(경영 12) 멘토 김학수(경영 71,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조웅기(경영 85,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사장) 멘토링 활동 후 기념사진 멘토 입장 멘티 김관중(경영 12) 멘토 신용한(경영 88, 지엘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사장) 장문규(경영 91, 합동법률사무소해우 변호사) 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 되길 바라는 의도로 개최되었다. 무엇보다 연세경영인들이 다양한 인접 학문과의 연계성을 높여 창 의적 리더십을 갖출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한산한 금요일 저녁과는 달리 이날 노천극장 주변에 는 센델 교수가 발표한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토론에 참여하기 위해 1만5천 명의 인파들이 모였다. 이번 강연 회는 연세대 경영대학과 아산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 고 연세대 상남경영원이 후원했다. 정갑영 총장은 멀리 한국까지 방문해 주신 샌델 교수님 께 감사드린다 며 이번 강연회를 통해 경제적 가치와 도 덕적 가치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격려사 를 맺었다. 드디어 마이클 샌델 교수가 무대 위로 올라오 자 청중들은 뜨거운 갈채를 보냈다. 샌델 교수는 1만5천 군복무 면제는 별도로 고려되어야 한다 고 주장했다. 반 면 다른 이는 군복무는 대한민국 모든 남성의 의무인데, 그들의 군복무를 면제해 주면 다른 시민들의 국방의식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허용되어서는 안 된다 고 반박했다. 10%의 기여입학제는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한 한 청중은 그럼 몇 퍼센트까지 허용 가능하냐? 만약 90%까지 허용한다면 받아들일 수 있느냐? 는 샌델 의 질문에 그건 문제가 있다 고 답했다. 그럼 과연 몇 퍼 센트까지 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누가 정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공공의 의견이 중요하다 고 청중이 답했다. 샌델 교수는 의견을 피력한 청중들에 대한 격려와 더불어 각각 의 생각 하나하나에 의미를 더했다. 샌델 교수는 모든 것을 돈으로 사고팔 수 있게 되면 우리 는 함께 어울려 사는 법을 잊어버릴 수도 있다 고 말했다. 유준범(경영 04, 한국자산관리공사 주임) 하주영(경영 96, LG전자 과장) 여 명이 모여든 청중석을 향해 여러분 사랑해요 라는 한 돈의 힘이 강해지면 그것이 시장 가치만큼이나 중요한 비 조웅기 멘토님의 직장 견학은 정말 새롭고 놀라웠다. 대학 생이 되면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지만, 직장인들의 세 계를 보며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사실을 알았다. 또한 미래 에셋 VIP실로 안내하며 나중에 꼭 이곳을 찾는 사람이 되 라는 말씀에 큰 자극을 받았다. 멘토님의 대학시절과 직장 에서의 경험담을 들으며 인생에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었다. 멘토링은 새로운 시야를 갖게 해줬다. 말로만 듣던 사회 리 더들을 직접 만나면서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그리고 하쿠 나마타타조의 특권인 강연을 통해 SK엔카와 다음커뮤니 케이션 대표의 강연 등을 들었다. 하쿠나마타타는 1기에서 5기까지의 인맥이 계속 유지되어 학교 내의 선배들과의 인 연도 큰 도움이 되었다. 국말로 첫 인사를 건넸다. 샌델 교수는 우리 주변에서 일 어나고 있는 이슈들을 제시하며 청중들의 찬반 의견들을 물었다. 훌륭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일정 정도 기부 입학제를 도입 하는 것은 괜찮은가?, 비나 박주영처럼 유명인의 군 면제는 정당한 행위인가?, 자녀들이 책을 읽도록 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은 옳은가? 등 시장가치를 몰아내는 위험성을 강조하며 시장적 가치와 비시장적 가치를 잘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샌델 교수는 사람들의 토론 태도에 감동했다는 소 감을 전하며 이 같은 공공 논쟁을 통해 민주적인 삶과 민 주주의의 시민성을 부활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강 연을 마무리지었다. 멘티 지화연(경영 12) 멘티 표세진(경영 12) 멘토 권성문(경영 81, KTB투자증권 대표이사회장) 멘토 이수연(경영 72, Air Products 대표이사) 이영호(경영 97, 한국필립모리스 차장) 박항기(경영 89, 메타브랜딩 사장) 장은경(경영 02, 전국경제인연합회) 강성태(경영 92, 한울회계법인 공인회계사) 먼저 사회에 진출한 멘토님들으로부터 무슨 일을 하려면 실제 회사생활을 하는 멘토님으로부터 현장과 관련이 깊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정말 열심히 해야 한다는 교훈을 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다. 회계사와 관련된 얻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양한 경험을 위해 클럽도 이야기 말고도 대학생들이 어떻게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 함께 체험하고 캠핑도 함께 해준 멘토님들께 감사의 말씀 고 꿈을 이뤄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통해 나를 반성하고 을 전한다.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마이클 센델 노천극장을 꽉 채운 청중들이 강연과 토론에 열중하고 있다 10 38 39
사회와 함께 성공하려면 여행을 하라 피터 슈라이어 기아자동차 부사장 특강 경영학 지식과 섬김의 리더십 실천 제5회 YCCP 수행하였다. 전략들은 피상적인 아이디어 차원이 아니라 설문조사, 논문 분석, 전문가 인터뷰 등 많은 리서치 조사 와 연구를 통해 탄탄한 논리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학 2012년 5월 31일 오후 4시 대우관 각당헌 앞은 줄을 길게 늘어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바로 연세대 경영 대학이 마련한 피터 슈라이어 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 부 사장(Chief Design Officer, CDO)의 Product Design & Branding 주제 강연을 듣기 위해 모인 연세대 학생들과 일반인들이다. 연세대 경영대학은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길 바라며 오픈 특 강을 개최했다. 연단에 선 피터 슈라이어는 먼저 자동차 에 의미를 부여했다. 자동차를 타는 경험은 자유를 느끼 게 함과 동시에 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자동차는 인생의 일부분이자 동반자이고 때론 소유자의 지위와 성공을 상징한다. 자동차는 사람의 라이 프스타일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고 덧붙였다. 나아가 자동차가 문화의 한 부분이라는 점도 주목했다. 미국은 큰 엔진을 장착한 SUV 같은 차가 대세인 반면 유럽은 작 고 컴팩트한 스포티 웨건이 전형적이라며 미국과 영국의 차에 대한 다른 문화를 비교했다. 강연은 자연스레 브랜드와 디자인 얘기로 넘어갔다. 브 랜드가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정체성이다. 누구나 기아차의 호랑이코 로 불리는 패밀리 룩을 보면 기아차라 는 것을 알 수 있다. 강점에 집중하여 그것을 일관되게 유 지하는 것이 핵심이자 큰 자산이다 라고 슈라이어는 설명 했다. 디자인은 이 과정에서 감성을 자극하고 브랜드의 일관된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좋은 디자인은 단지 겉치장만을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기 열강을 펼치고 있는 피터 슈라이어 술, 시장, 사회, 소비자에 대한 이해가 바탕이 되어야 하 므로 훌륭한 디자이너는 엔지니어링, 마케팅, 홍보, 판매, 경제 등 모든 것을 아는 제네럴리스트이다. 디자인은 보 이는 것 그 이상이다 라고 생각을 밝혔다. 피터 슈라이어는 기아자동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 적으로 바꾸어 성공으로 이끈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 너이다. 슈라이어 부사장은 독일 글로벌 자동차 업체인 Volkswagen과 Audi의 디자인 총괄 책임자를 역임했고, 2006년에 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 부사장으로 영 입되어 기아차 패밀리 룩을 완성시켰다. 특히, 그의 지휘 아래 출 시된 K5, Soul, Venga, Sportage 등은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Red Dot Design Award, IF Design Award를 지난 2년에 걸쳐 휩쓸었다. YCCP 활동 보고회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에도 신촌지역 발전을 위 한 연세 커뮤니티 컨설팅 프로젝트 인 YCCP(Yonsei Community Consulting Project)를 이어나갔다. 이번에 5 회를 맞이한 YCCP는 2012년도 1학기에 경영대 임건신 교 수의 경영 컨설팅과 컨설턴트의 세계 수업을 통해 진행되 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단지 강의실에서만 머무르 지 않고 실천하는 경영, 이웃을 돌아보는 섬김의 리더십 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현직 컨설턴트들이 각각 지도를 맡았기 때문에 컨설팅의 질적인 노하우를 배 울 수 있었다. 2012년에는 명월이네, 콩각시, 메트로 52-125, ECHO, 이화당, 가이아 등 신촌의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딜라이 트, 지역 내 기업인 영창실리콘 등에 총 8개조가 움직였 다. 또한 A.T Kearney, Goldman Sachs, McKinsey 등 생들은 단지 수업의 일부분으로 보고에 거치는 것이 아니 라 신촌 지역 상권들의 미래를 함께 걱정하고 치열하게 고 민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임혜진(경영 08)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좀 더 실 전 컨설팅 세계에 대해 알게 되었다 며, 참 경영인은 단 지 본인에게 주어진 업무만 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닌 내가 속한 사회를 위해 고민하고, 섬김의 리더십을 실천 할 수 있는 능동적인 존재라는 것을 배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특별한 컨설팅 제3회 YMCP 연세대 경영대학과 미소금융중앙재단이 공동으로 진행 한 금융 소외계층 컨설팅 프로그램 YMCP가 2012년 3회 를 맞이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YMCP란 Yonsei Microfinance Consulting Project의 약 자로 미소금융을 수혜하고 있는 금융 소외계층의 업장을 위해 학생들이 경영 자문과 컨설팅, 그리고 봉사를 진행 하는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연세대 경영대학이 개 설한 마이크로파이낸스와 소사업경영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어, 총 34명의 학생이 9개 조로 나누어 강의실을 넘 어선 현장 중심의 실천적인 교육 기회를 얻었다. 2012년도 컨설팅 업장은 송파구에 위치해 있는 순대국밥 전 현직 컨설턴트들이 어드바이저로 학생들에게 아낌 없는 지도와 조언을 주었고, 심태호 A.T.Kearney 부사장 이 프로젝트의 총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매출 증대 방안, 사회적 기업의 신 사업 발굴, 기업의 정체성 확립 및 신규 고객 유치 방안, 브랜드 리포지셔닝 전략 등 각 소상공인이 처한 다양한 이 슈들을 다루었다. 각 팀들은 내부 환경을 분석하고, 업체의 강점과 약점 등 을 파악해 문제점을 도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목 피터 슈라이어의 강연 현장 피터 슈라이어의 강연에 몰입하는 청중들 표와 전략을 단계적으로 설정하는 등 체계적인 컨설팅을 YMCP 활동 보고회 40 41
사회와 함께 집 서울뚝배기, 아부지감자탕, 뚱이네, 누들플러스, 돈워 리소해피, 영자의 전성시대, 조은 건어물, 압구정 쏭닭, 가연 미용실 등이었다. 이 가운데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감자탕 가게를 컨 설팅한 아부지감자탕 조는 맛과 환경 개선 및 홍보와 프 로모션 등의 과제를 이슈 트리를 이용해 수행했다. 특히 맛 개선을 위해 대박 업장들을 찾아 다녔으며 이 과정에서 대형 프랜차이즈인 이바돔감자탕 의 김현호 대표이사와 연락이 닿기도 했다. 김 대표는 사업 초기 자신의 어려웠 던 상황을 비추어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맛 개선뿐 아니라 인테리어 전반에 대해 도와주기로 결정했다. 철규네 감자탕 으로 이름을 바꾼 본 업장은 이바돔감자탕 이 지원한 약 500만 원의 자금으로 본격적으로 실행 단계 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민용(경영 06) 학생은 업장의 맛 개선을 위해 대박 업 장 몇십 군데에 편지를 일일이 보냈는데 이렇게 좋은 결 과를 낼 수 있어서 기뻤다. 아직도 세상은 참 따뜻한 것 같 다 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전통시장 내에 위치해 있는 조 은건어물 업장을 도운 박극렬(경영 10) 학생은 남과 더불 어 사는 상생의 가치에 대해 깨달았다 며 전통시장의 붕 괴를 피부로 느끼고, 대기업 자본이 아닌 서민 자본의 중 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고 밝혔다. 수업과 YMCP 프로 젝트 담당교수인 엄영호 교수는 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 움이 되기 위해서는 원활한 대화로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따른 면밀한 분석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고 조언했다. 이정세 미소금융중앙재단장은 이번 금융소외계층 컨설 팅 활동을 통해 각 업장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믿 는다 고 평가했다. 연경 입학의 꿈 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 비즈연 연경프렙 비즈연은 경영대학 홍보대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2012년 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경프렙(Prep.) 행사를 새롭게 선보였다. 대학으로 고등학생들을 초청해 진행하 는 프로그램은 처음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진행 순서는 먼저 캠퍼스를 투어한 이후 설명을 통해 경영학 과 연세경영 에 대한 이해를 돕고, 조별로 비즈연 학생들과 멘토링 간담회 시간을 가진다. 비즈연과 고등학생들은 입학 과정과 공부 방법, 대학생활, 장래 진 로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는다. 지금까지 학기 중과 방학 중 각각 1회씩 총 4회가 진행된 연경프렙에 방문한 고등학생 수는 약 180여 명이다. 특히 겨울방학 때 진행된 4회 연경프렙에서는 평소의 두 배에 달하는 학생들이 지원해 이례적으로 오전과 오후 두 팀으 로 나누어 진행하기도 했다. 이혜리(천안고) 학생은 연경프랩을 통해 연세대 경영대학 만의 특별한 가치를 느꼈고 내년에는 연경에서 선배와 후 배 사이로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고 했다. 최혜정(영양여 고) 학생은 특히 캠퍼스 투어를 할 때 훗날 이 캠퍼스를 누 빌 내 스스로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좋은 자극이 되었다. 홍 보대사 비즈연 멘토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비즈연 멤버인 김규복 홍보대사는 연경 프렙 행사를 통 해 고등학생들이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꼈고, 다음 프렙은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준비해야겠다 며 캠 퍼스 투어부터 멘토링 시간까지 참 유익한 기회였다는 학 생들의 문자를 받고 너무 큰 보람을 느꼈다 고 전했다. 열띤 활동보고회가 펼쳐지고 있다 연경 입학의 꿈을 키우는 고등학생 초청행사 연경프렙 42
세계와 함께 참여 파트너 기업의 호평으로 마무리된 uget 전반기 9팀 중 최우수 팀은 이랜드, 우수 팀은 신세계 팀으 로 선정되었다. 이랜드 팀은 4주간 국내에서 최적의 유통 점 서점 비즈니스 모델 찾기 라는 프로젝트를, 그리고 해 에 처한 마을에 식수대를 설치하는 등 마을의 지속적인 발 전을 위한 작지만 큰 씨앗을 남겼다. 봇뱅이론 팀의 이수 지(경영 08) 학생은 나와 너무 다른 그들을 돕는다 는 생 재정위기로 촉발된 유럽경제 위기의 원인과 분석, 그 극복 방안 등 다양한 강의로 구성되었다. Kimio Kase 교수와 Alesia Slocum교수의 Western vs. Eastern 연세대 경영대학은 2012년도 uget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여름에 9개 팀, 하반기 겨울에 2개 팀을 파견해 성공적으 로 프로젝트를 마쳤다. 특히 최종 보고회에 참여한 기업들 은 학생들을 격려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코오롱그룹 임성만 상무는 기업이 무엇을? 이라는 질문 에 답을 가지고 있다면 학생들은 어떻게? 라는 질문으로 기업보다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접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적절히 조합하는 uget이 진정 윈윈 프로 그램이라 생각한다 며 만족감을 표했다. 여러 기에 걸쳐 uget 프로그램을 후원한 행복나눔재단 조미현 씨는 학 생들이 변화가 많은 환경에 잘 적응해 의미 있는 결과물을 냈다 며 우리 재단은 uget에 매회 참여하고 있는데 회 를 거듭할수록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학생들이 더욱 훌륭 한 성과를 내고 있어 놀랍다 고 말했다. 기업관계자들은 모두 학생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칭찬했고 uget을 개발한 학교에 대한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외 프로젝트에서는 자사 SPA 브랜드를 중국에 런칭할 때 어떤 컨셉으로 설정할 것인지를 4P의 관점으로 찾아보는 COAX 런칭 전략수립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훌륭한 성 과를 남긴 이랜드 팀도 처음부터 뛰어난 스킬을 가진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uget 프로그램 선발심사에서 제출한 제안서는 아이디어는 좋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나 다른 부분에서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나, 프로젝트를 하면 서 엄청난 성장을 거두었고 결국 최우수 팀으로 선정되었 다. 이도연(경영 09) 팀장은 uget을 통해 얻은 것도 많 지만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이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의 1사 1촌 프로젝트 성공전략 수립 이라는 주제 아래 캄보디아에서 4주 동안의 활동을 벌인 봇뱅이론 팀은 오지 마을인 봇뱅 마을의 번영을 위한 지원 로드 맵을 설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지역 개발 계획 수립하면서 화장실조차 없는 열악한 위생 환경 각으로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었다. 그들에게 마음 을 열고, 함께 느끼고 살아가는 법을 배운 것이 이번 프로 젝트를 통해 배운 가장 큰 가치이다 고 말했다. 미국 유럽 유수 대학에서 펼친 더 넓은 배움의 장 MBA 해외 단기 프로그램 : GFW, GET 연세 MBA는 대표적인 단기 해외 프로그램으로 GFW (Global Field Work)와 GET(Global Experience Trip)을 여름과 겨울에 실시한다. 2012년도에는 예년에 비해 더 욱 많은 원우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먼저 Executive MBA(EMBA)가 여름 GFW를 스페인 IESE와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UW)에서 진행했으며 Management 수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분 야의 기업 방문은 스페인 GFW의 또 다른 장점. 참가자 들은 스페인의 대표적인 은행인 BANCO SANTADER, 석유회사 REPSOL, 물 회사인 AGBAR, 축구 구단 FC BRCELONA를 차례로 방문하기도 했다. 홍범석 원우는 스포츠 마케팅의 대명사 FC 바르셀로나의 마케팅 책임자 로부터 차별화된 스포츠 마케팅 전략과 비전에 대해 직접 들었는데, 말 그대로 살아 있는 강의 그 자체였다 고 감탄 했다. 미국 UW GFW 역시 Global Leadership and Com munications, Leading Change and Strategy Implementation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UW 현지 교수들 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천용주 원우는 Reynolds 교수의 Ethical Leadership 강의를 통해 본인 의 리더십 컬러를 찾을 수 있었다 며 가장 인상 깊었던 강 의로 꼽았다. 최종훈 원우는 스타벅스에서 시음용으로 제공한 커피는 맛있었고 원목 위주의 내부 인테리어는 방 양혁승 교수(경영대 매니지먼트 전공)와 장대련 교수(경 문자를 편하게 해주었지만 치열한 경쟁에서 지속적인 혁 영대 마케팅 전공)가 인솔 교수로 참여했다. 스페인 GFW 신을 추구하는 데 힘겨워 하는 모습도 함께 보았다 고 밝 는 2011년 입학생 31명이 참여해 7월 13일부터 22일까 혔다. 한국수출입은행(캄보디아) 해외 1사1촌 프로젝트 성공 전략 수립 이랜드(중국) 자사 SPA 브랜드 중국 시장 진출 전략 아산나눔재단(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문화 기반이 되는 대학 내 기업가 정신 교육 탐구 아산나눔재단(미국) 해외 레지던스형 창작공간 사업의 국내 도입에 관한 연구 지, 미국 GFW는 2012년 입학생 37명이 참여해 7월 29일 부터 8월 5일까지 진행되었다. 또한 GET 프로그램은 여 름 학기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UW)와 프랑스 Audencia Nantes 두 군데에서, 그리고 겨울 학기에는 중 국 Peking University에서 진행되었다. 스페인과 미국에서 진행된 GFW를 마친 원우들은 한 목소 리로 왜 연세 EMBA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았 다 고 만족해했다. 특히 스페인 GFW 참여자 김용운 원우 는 경이로운 문화유산과 천연 자원을 갖고서도 과도한 가 계와 정부의 부채로 세계의 골칫거리가 된 스페인을 보면 미소금융재단(남아공) 마이크로파이낸스 기관 설립을 위한 구체적 해결책 제시 아모레 퍼시픽(중국) CSV 관점에서의 중국 현지 사회적 책임 활동 전략 수립 신세계(미국) 이마트 해외 소싱 활성화 방안 EMBA의 스페인 IESE GFW는 최근 유로 존 국가들의 서 문화유산과 천연 자원만으로는 생존할 수 없는 우리는 코오롱 글로벌(인도네시아) 건설 부문의 시장 진입 전략 아름다운가게(필리핀) 공정무역운동단체를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 SK행복나눔재단(페루) 글로벌 사회적 기업 관련 마케팅 컨설팅 코오롱 인더스트리(브라질) Tire Cord 진출 전략 미국 UW GFW 프로그램 중 스타벅스 기업 방문 미국 UW 에서의 수업 장면 북경대 GET 중 중국 최대 유가공업체 이리 (Yili) 기업 방문 44 45
세계와 함께 싱가포르국립대 경영대 학생들과 함께한 GMT 교류 활동 싱가포르국립대학교(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경영대학 학생들이 2012년 5월 17일 연세경 영을 방문했다. 스페인 IESE GFW 중 스페인의 대표적인 은행인 Banco Santader 기업 방문 더욱 절박하게 배워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고 힘주어 말했 다. 그는 훌륭한 강의와 현지 기업방문 경험을 뛰어 넘어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 의식까지 고민하게 만들어 주었다 며 GFW 경험에 감사를 표했다. 6월 25일부터 6월 29일까지 C/F/GMBA 원우 38명이 참 가한 UW GET는 Developing Strategic Thinkers and Leaders 를 테마로 정하고, 전략적 사고, 전략적 마케 팅, 리더십, 창의성과 혁신 등을 주제로 현지 교수들의 집중 강의가 진행되었다. 할리 데이비슨의 사례를 다룬 Suresh Kotha 교수의 전략적 사고, Michael Johnson 교수의 리더십 수업에 이르기까지 주제가 매우 다양했 다. Authentic Leadership 수업은 골프와 경영을 접목 시켜 경영자의 사고 지침을 가르쳤는데 골프를 치는 흥미 와 리더의 행동에 대한 내용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호평 을 받았다. 또한 세계적인 기업 스타벅스와 디즈니를 방 문하기도 했다. UW GET과 같은 기간에 진행된 프랑스 Audencia Nantes GET에는 총 29명이 참가했다. Global 프랑스 Audencia Nantes GET 프로그램을 마치면서 었다 고 전했다. 겨울 학기 북경대 GET(기간 2013.01. 29~02.03)은 주인 기 교수 인솔 아래 MBA 학생 총 43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Doing Business in China 를 주제로 현지 교수들의 강의 를 들었다. 다양한 교수로 구성된 강의를 들으며 중국, 중 국의 비즈니스 환경, 중국 경제 그리고 중국 소비자와 중 국의 마케팅 채널들을 이해할 수 있었다. 기업 방문으로는 중국 최고의 유제품 기업인 이리(Yili)와 북경 현대자동차 를 방문해 각각의 기업 경쟁 전략을 듣고 생산라인을 견학 했다. 한편, 현재 딜로이트 베이징에 근무하고 있는 김태 호(MBA 2001) 동문이 GET 팀의 베이징 방문 소식에 한 걸음으로 달려와 함께 식사하면서 중국의 경영 환경에 대 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일본 메이지대학과 펼친 국제회계기준 세미나 국제회계기준 세미나를 마치며 연세대 경영대학 회계 분야는 2012년 3월 6일 일본 메이 지대학에서 석사과정 학생들을 초청해 국제 회계 기준 을 주제로 회계 세미나를 5일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연세대 경영대학 주인기 교수, 장명 교수, 그리고 김찬홍 박사(한국회계기준원 상임위원)의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삼일회계법인 방문과 양교 학생들의 교류 시간도 포함되 었다. 이번 세미나는 회계 분야에서 위상이 높은 연세대 경영대 학에 메이지 대학 측이 먼저 세미나 프로그램을 제안해 성 사되었다. 두 대학은 세미나를 통해 서로 좋은 인상을 남 기며 향후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다지고 좀더 자세한 교류 와 연구를 통해 게이오 대학 등 다른 대학과의 교류도 확 장할 계획이다. 한편 메이지대학의 Koji Yoshimura 교수 는 강의 자체가 매우 명확하고 그 깊이 또한 상당해 감탄 했다 며 교수이자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좋은 가이 드라인을 얻은 것 같아 뿌듯하다 고 밝히기도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메이지 대학 학생들의 평가 또한 매우 긍 NUS는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국립대학으로 수많은 글 로벌 인재들을 배출하는 명문 대학이다. NUS 학생들 이 연세대 경영대 학생들과의 만남을 제의해 교류가 이루어졌으며, 연세대 경영대학 동아리 GMT(Global Management Track) 학생들이 이들을 반갑게 맞이해 주 었다. NUS의 Gwee Shuo Xian 학생은 연세대 경영대 GMT 학 생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고 말 문을 열었다. 다양한 비즈니스 주제에 관해 막힘없이 자신의 의견을 펼 치는 연세경영 친구들을 보며 경영학 공부에 다시 한 번 자극을 받았다는 것. 그는 경영학도로서의 고민, 향후 커 리어에 대한 고민 등이 서로 많이 닮아 있어 지속적인 만 남을 통해 서로에게 자극을 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전 했다. GMT 회장 최주영(경영 05) 군은 NUS 학생들은 굉장히 글로벌한 마인드를 가진 학생들이라며 오늘 하루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많은 자극을 받았고, 더 넓은 세계 시장 에서 활약하기를 꿈꾸고 그것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 하 는 모습을 보며 감탄했다 고 밝혔다. Responsibility in the European Context 라는 주제 아 정적이었다. Tomohiro Negishi 학생은 일본에서 국제화 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글로벌 위기 대응 방안, 그린 경 된 회계를 배웠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내가 일본에서만 통 영 등을 고찰할 수 있었다. 특히 CSR(Corporate Socially 하는 좁은 회계를 배웠구나 를 깨달았다. 이러한 경험이 나 Responsibility)을 강조하는 수업들이 많았다. 특히 Bel 의 성장에 굉장한 자극과 동기를 통해 더욱 더 학문에 정진 M, EDF, DFC2 같이 CSR을 잘 실천하고 있는 모범 중소 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Noriaki Takayama 학 기업과 그린 경영이 중요한 발전소를 방문해 강의실에서 생은 연세대 경영대학 석사 학생들은 학부를 졸업하고 바 배웠던 것들을 실제 기업 현장에서 연결시킬 수 있었다. 로 학업을 이어가기보다 사회에서 많은 실무 경험을 쌓고 이미혜 원우는 기업 방문에 대해 대기업들뿐 아니라 중소 한걸음 더 도약하기 위해 석사과정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기업들도 사회적 책임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준다 많아 놀랐다. 사회 경험이 많은 분들이기에 학문적으로도 는 신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점이 인상 깊 메이지 대학 학생들과 열띤 토론을 펼친 국제회계기준 세미나 그 깊이가 있고 기초가 탄탄한 것 같다 고 소감을 말했다. 싱가포르 국립대와 GMT 학생들이 토론을 마치고 연세 삼성 학술정보원 앞에서 46 47
세계와 함께 Asian Global Company YFL과 와세다 경영대의 토론 세미나 비즈연과 HKUST 학생들과의 뜻 깊은 만남 명 화 네 트 2013년 1월 23일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Global Business 전공 학생 30여 명이 연세대 경영대학을 방문했 다. 이번 방문은 겨울방학 Field Study의 일환으로 이뤄졌 으며, 두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두 학교 학생들 간의 교 류를 이어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세대 경영대학에서 는 홍보대사 비즈연이 이들을 맞이했다. 회사소개 주식회사 명화네트(이하 회사 라함)는 1966 년 1 월 25 일 설립된 명화물산 주식회사를 토대로 2009 년 합병과 분할의 과정을 거쳐 2009 년 12 월 31 일 분할설립 되었습니다. 주로 화학관련제품, 건설관련자재, 또한 세계굴지의 공작기계 Maker 인 미국의 Gleason Works 사의 국내 총 대리점 및 일본 Mitsubishi 社 의 첨단소재 공급 등을 기반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두어 왔으며, 현대제철의 와세다 경영대와 Asian Global Company 토론을 마치며 상남경영원 앞에서 2012년 9월 11일 와세다 경영대학 학부생 60여 명이 연세 대 경영대학을 방문했다. 와세다 Shinichi Hirota 교수 의 인솔 아래 방문한 와세다 학생들은 연세대 재무 학회 인 YFL(Yonsei Financial Leader) 학생들과 교류를 진 행했다. 간단한 캠퍼스 투어를 마친 학생들은 장소를 옮 겨 토론과 대화의 세션을 가졌는데, 이 세션에서 학생들 은 Asian Global Company 에 대한 주제 발표 후 YFL 학 생들과 토론을 펼쳤다. 와세다 경영대 학생들은 Asian Global Company 주제 발표에서 각각 세 조로 나누어 니 콘, 야쿠르트 혼샤, 다이킨 등에 대해 의견을 피력했다. 니 콘 조의 Tomoe Ishibashi 씨는 전 세계 점유율의 86%에 육박하는 니콘의 위엄을 강조하며 니콘에 대한 가벼운 소 개, 주요 사업영역, 마켓 트랜드, 향후 영업전망에 대해 막 힘없는 발표를 이어갔다. 15분의 발표가 끝나고 양교 학생 이날 방문 행사는 오후 2시경 정문에서 손님을 맞이해 중 앙도서관과 광혜원, 언더우드 동상 등 캠퍼스 투어로 시작 했다. 캠퍼스 투어를 마친 후에는 대우관 도착해 최근 두 드러진 한류 열풍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두 나라의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앞으로 한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서 고민해보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HKUST 대표인 Jimmy Kam 학생은 연세대 경영대학을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대학 생활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기뻤고, 홍보대사 비즈연을 만날 수 있어 더 욱 좋았다 고 말했다. 또한 비즈연 멤버인 박수연 홍보대사는 얼굴도 모른 채 처음 만난 친구들이지만 우리와 비슷한 듯하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이 흥미로웠다 며 그들이 한류에 관심을 기울이는 만큼 우리도 다른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 야겠다 고 밝혔다. 1991년에 설립된 홍콩과학기술대학교는 재학생 약 9,000 여 명으로 아시아 대학 Top 2에 올랐을 뿐 아니라 세계 대 학 랭킹에서도 40위권에 이르는 초일류 대학이다. 대리점으로 철근 유통 대리점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의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21 세기 미래를 지향하는 새로운 기업으로 도약을 최우선으로 모든 임직원 일동이 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항상 도전하는 기업, 항상 변화하는 기업으로 사회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주요업무내용 회사 본사 소재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용 첨단소재 판매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29-31 공작기계, 산업설비 및 Part 의 수입판매 TEL : 82-2-2104-0500 화학연료 등의 수입판매 FAX : 02-518-6261 철근유통대리점 대표이사 : 김유일 기술용역서비스 자동차 관련 기어 및 부품 등의 수출 오퍼 및 대행 반도체용 재료를 근간으로 하여 일본 Mitsubishi Materials Corporation 의 한국 대리점으로서 국내 유수의 반도체 관련사와 거래하고 있습니다. 들의 질의응답시간에서는 미래의 DSLR 시장에 대해 어떻 게 생각하는지 등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지기도 했다. YFL 회장 김명수(경영 06) 학생은 와세다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쪽에서만 보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보완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아울 러 앞으로도 학교간 교류를 통해 연세대학교의 우수성을 알리고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장이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 다 고 밝혔다. 와세다 경영대 대표인 Dosho Oshima 학생 48 은 앞으로 와세다와 연세 경영의 우정이 지속되어 다음에 는 와세다대학교에서 이러한 교류의 장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연세경영을 방문한 홍콩과학기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E-mail : jrcho@myonghwa.co.kr 전화번호 : 02)2104-0560 hjlee@myonghwa.co.kr 02)2104-0561 ehseo@myonghwa.co.kr 02)2104-0564
경영관 건축 연세경영의 글로벌 비전을 위한 창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경영관 신축 미래 路, 함께 마음을 다해 내일을 꿈꾸고 정성을 모아 큰 뜻을 완성합니다. 동문들의 뜻 깊은 기부 활동을 통해 더 큰 미래로 나아가는 연세경영. 동문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 속에서 미래로, 함께 세계 최고의 대학으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연세경영의 비상은 계속될 것입니다. 2020년 아시아 3위권, 글로벌 30위권 진입이라는 연세 경영 대학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우수 연구진이나 국제화된 커리큘럼과 같은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강의실이나 연구 시설과 같은 하드웨어의 선진화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이 러한 배경에서 경영대학은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경영관 신축을 위한 설계를 진행 중이다. 경영관은 용재관이 위치하는 835평의 대지에 지하 3층-지 상 5층, 총 6,058평의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지하 3층은 기 계 전기실이며,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은 강의실 및 학생들 을 위한 도서관이 위치하게 된다. 행정공간은 지상 3층에 위치 하며, 지상 4~5층은 교수님을 위한 연구시설로 활용된다. 사례 토론이 중요한 경영학 교육의 특성을 고려해 강의실 및 도서관 주변에 20개가 넘는 토의실이 들어갈 예정이며, 대부 분의 강의실은 계단형으로 설계해 교수-학생 간 토론식 강의 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배려했다. 국내 대학 최초의 친환경 국제인증건물 추구 경영관 설계팀은 랜드마크적인 건물을 설계하기 위해 해외 의 주요 경영대학들을 벤치마킹한 결과, 경영관에 아트리움 (Atrium)을 설치하고, LEED 인증(국제친환경 인증)을 추진 하기로 결정했다. 경영대학에는 학부생, 석박사 과정 대학원 생, MBA 학생, 그리고 교직원과 같은 다양한 그룹의 커뮤니티 가 존재한다. 아트리움은 경영대학 내 다양한 커뮤니티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중심축 역할을 하게 된다. 아트 리움은 96평 규모의 면적에 2층 높이로 설계해, 건물로 진입하 는 학생들이 넓은 아트리움을 통해 건물 후면의 자연녹지 공간 을 만나게 함으로써, 자연과 소통하는 건물이라는 느낌을 가지 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연세경영의 3대 핵심가치(창의성, 국 제성, 윤리성)를 지향하는 각종 이벤트를 아트리움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커뮤니티 간의 소통을 위한 인프라 역할 을 하도록 배려했다. 51
경영관 건축 신축 경영관의 새로운 이름, 모두가 함께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신축 경영관 공간 구분 실명(좌석) 평(PY) 개소 경영관 조감도 아트리움(후정에서 바라본 전경 )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는 에너 지와 환경을 고려한 친환경인증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그린빌딩협회 건축 경과 및 일정 2010.9 경영대학 신축부지 용재관으로 결정 (USGBC)가 제공하는 국제인증제도이다. 2010.10 경영대학 신축부지 (용재관) 이사회 승인으로 확정 국제적으로 공인된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자 2013.6 경영대학 신축건물 설계 변경 (예정) 연환경을 보전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 2013.9 ~ 2015.7 신축공사 2015.8 신축건물 입주 고 있다. 해외에서 최근에 신축된 경영대학 건물들은 LEED 인증을 받고 있으나, 국내대학에서는 아직 LEED 인증사례가 없어 경영관 이 LEED 인증을 받게 되면, 국내 대학으로서는 최초의 친환경 국제 경영관 개념 인증건물이 될 전망이다. 친환경적, 미래 지향적 신축건물 신촌캠퍼스의 랜드마크 건물 경영대학 Core Value 반영 Creativity, Globalization, Integrity 연세역사의 보존과 계승 용재홀, 동문 기부계단 등 2015년 새로운 캠퍼스의 시대를 목표로! 경영대학은 지하1층에 위치하는 고급강당을 용재기념홀 로 명명하 경영관 부지 고, 용재기념홀 전면 라운지에 기념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용재관이 용재관 ( 70년대 도서관, 현재 교육과학대학) 지니는 역사적인 의미를 보존할 계획이다. 용재관 간판과 기초석, 옛 신촌 캠퍼스의 중심 중앙도서관 및 학생회관과 근접 문짝, 철제 난간과 같은 시설물들은 연세박물관에 보관하고, 1960년 자연경관 노천극장 및 청송대 숲과 근접 도 졸업생들이 성금을 모아 만든 동문기부계단, 대만의 중앙연구원 경영관 규모 및 특성 원장이었던 호적( 胡 適 ) 선생을 기념해 설립한 의망원( 倚 望 園 )비, 그 지하 3층, 지상 5층 6,058평 규모 리고 한결 김윤경 선생의 흉상과 같은 역사적인 유물들을 보존하도 자연 녹지와 연결되는 Atrium 공간 학생-교수 커뮤니티 공간 록 조경설계를 할 예정이다. 즉 경영관은 연세 역사를 계승하면서 새 최첨단 연구 및 강의 시설 유비쿼터스 네트워크 활용 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신축되는 경영관은 연세경영 100주년을 맞이하는 201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 경영관 신축 일정 2015년 완공 및 입주 영관이 들어설 용재관 부지는 신촌캠퍼스의 중심 부분에 해당하며, 총공사비 500억 원 규모 고전적인 건물들과 현대적인 건물들이 만나는 접점이기도 하다. 경 영관이 신축되면 세계적인 수준의 강의와 연구시설로 경영대학의 건축기금 조성액 총 308억 원 글로벌 경쟁을 위한 중요한 인프라가 완성된다. 동시에 LEED 인증 서경배 동문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 사장) 100억 원 을 통해 신촌 캠퍼스의 친환경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역 개인 기부금 (2004년 이후) 128억 원 자체 적립금 80억 원 (2004년 이전 발전기금, 상남경영원 수입금 등) 할을 할 것이다. 경영관이 신촌캠퍼스의 랜드마크적인 건물로 완공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적극적인 격려와 지원을 기대한다. 신축기금 추가조성 목표 192억 원 공유시설 강의시설 지원시설 연구시설 특수 공간 계단형 강의실 평면형 강의실 MBA라운지/토의실 컴퓨터실 도서관 교수연구실 조교연구실 분야지원실 회의실 아트리움 Information Lounge MBA Lounge & 이벤트홀 검색대 SNS Studio 고급스터디실 분반실 토의실(학부도서관, 조교실 내 토의실 포함) 면적 합계 용재홀 (186) 초대형강의실 (97) 대형강의실 (76) 중형강의실 (57) MBA대형강의실 (76) MBA중형강의실 (57) 면적합계 학부평면강의실 (40) 대학원평면강의실 (40) 대학원평면강의실 (24) 면적합계 BMW Executive Lounge 원우회 MBA토의실 면적합계 컴퓨터강의실 (64) 컴퓨터LAB실 (42) 면적합계 학부도서관 (150) CPA라운지 대학원도서관 (48) 면적합계 교수연구실 특임 명예 AMP주임교수실 Break Out Room 면적합계 증층조교실 PhD연구실 면적합계 지원실 면적합계 회의실 세미나실 Board Room 면적합계 96 35 52 24 12 6 4 4~7 347~410 97 55 51 44 50 42 736 23 22 16 170 31 10 5~9 78 37 34 71 109 29 57 195 8 8 8 796 149 17 181 7~8 39 16 16 21 53 1 1 1 1 1 4 5 21 35 1 2 5 3 2 1 14 3 3 2 8 1 1 6 8 1 1 2 1 1 1 3 90 6 4 100 1 2 3 5 5 1 1 1 3 MBA 대형강의실 컴퓨터 LAB실 학부도서관 BMW홀 / Executive 라운지 1 52 53
경영관 건축 BMW홀 / Executive 라운지 2 아트리움(전면에서 후정을 바라본 전경) 캠퍼스의 랜드마크 건물 용재홀 초대형강의실 학장실 라운지 검색대 Faculty 라운지 컴퓨터강의실 학부 평면강의실 54 * 실내디자인 이미지 컷은 다소 변경될 수 있음
기부자 인터뷰 I 이규상 목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상학 68) 연세 경영인의 자부심으로 걸어온 길 이규상 목원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얼마 전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연세대 경영대학에 건축 기금 기부금을 쾌척했 다. 올해 8월 38년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하게 되는 그는 지금까지 행복하게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었던 길을 열어준 모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모교의 후배들에게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있는지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사회에 더욱 크게 공헌해야 한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면서 보다 냉정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현상에 접근하 면서, 내가 대학에서 많은 것을 체득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죠. 예컨대 우리 연세대 경영대학은 필드 리서치를 굉 장히 강조합니다. 기업의 현장 여건, 현실적인 문제들을 관찰하고 이를 책에서 배운 것과 비교해 새로운 답을 모색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처럼 이론과 현실을 매치시키는 곳은 연세대학교밖에 없습니다. 이는 매우 수준 높은 교육 활동이 아닐 수 없지요. 글로벌 이 지구적 화두로 떠오르기 훨씬 이전이 학부생 당 시부터 배운 국제적 감각 은 지금 돌아보면 무릎을 칠 정 도로 대단한 선견이라는 생각이 든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교수님들로부터 들은 생생한 경험담, 이미 당시부터 영어 원서를 교재로 사용하며 훈련 된 언어의 중요성 인식 등은 시간이 지나면서 뚜렷이 힘을 발휘하곤 했다. 이용희 EMBA 동문회 사무총장과 조용진 EMBA 동문회장 상학과 68학번인 이규상 교수는 1979년 목원대학교와 인연을 맺은 후 어느덧 올해 정년퇴임을 맞는다. 목원대학교 이전 전주대학교에서의 교직 생활까지 더하면 38년간 후학 양성에 힘써 왔다. 평소 연세대 경영대학의 발전에 남다른 관심과 자긍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얼마 전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소리 소문 없이 건축 기금을 기탁했다. 평생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내가 가진 능력에 비해 훨씬 풍요롭고 행복하게 살아온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더 구나 올해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사를 표할 기회를 엿보았는데, 다행히 마나님의 허락 하에 먼저 재직중인 목원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탁했고 그 다음으로 이 자리에 있기 까지 가장 큰 도움을 준 고마운 모교에 하게 되었습니다. 바깥에서 깨달은 연세 경영의 위상 이규상 교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연세대 경영대학에서 배운 일련 의 교육 과정이 폭넓고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시켜 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말한다. 그리고 이는 모두 살아 있 는 지식, 그리고 다양한 학문적 접근을 중시하는 연세대 경영대학의 학풍에서 기인한 것임을 확신한다. 사실 재학 당시에는 내가 엄청나게 성장하고 있고 시야가 폭넓어졌다는 사실을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후배들이 더 큰 미래를 이루길 기대한다 당시도 그렇지만 지금 연세대 경영대학의 발전상을 보면 여간 뿌듯하지 않습니다. 제가 1981년에 위스콘신 경영대학 에 교환 교수로 간 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들의 엄청난 교수진과 체계적이고 폭넓은 커리큘럼에 압도당했습니다. 하지만 1995년에 미시시피 주립대학에 갔을 때는 거의 동등한 수준이라고 느꼈습니다. 이후 미국에 갈 때마다 관심을 갖고 경영 대학을 둘러보면 이제는 오히려 연세대 경영대학이 훨씬 앞서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야말로 글로벌 연세경영 이 현실 이 된 것이지요. 이규상 교수는 지역의 경영대학들도 나름의 경쟁력을 갖추고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 그가 35년 동안 오직 학부 교육만을 고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경영학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더불어 경영학에 대한 보다 올바르고 분명한 인식을 학생들에게 제시해 주고 싶은 교육 철학에서 비롯된 결심인 것이다. 끝으로 이규상 교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로서, 연세대 경영대학의 선배로서 후배들에 대한 조언을 덧붙였다. 모교의 후배들에게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있는지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사회에 더욱 크게 공헌해야 한다는 사실을 늘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울 러 꿈이 클수록 이룸도 큰 법입니다. 더 큰 꿈,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연세경영인들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56 57
기부자 인터뷰 II 이재용 동문(경영 83, 쌍용제지 회장) 나를 품어 키워준 연세, 내가 품고 사랑하는 연세 배낭여행을 다니거나 교환학생을 가서 해외의 여러 나라에 다녀보세요.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접하면서 안목과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또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어울리며 언어와 문화적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내 품 안의 연세 를 슬로건으로 재상봉 50주년이 되는 선 배, 재학생 그리고 후배들과 하나 되는 재상봉행사 를 성 공적으로 이끌어 낸 2012년 졸업 25주년 재상봉 전체 대 표 쌍용제지 회장 이재용 동문을 만났다. 재상봉 행사는 졸업 후 진정한 의미에서 학교를 방문했던 시간이라고 말하는 이재용 동문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 다. 세월이 지나 연세의 의미를 다시 느끼고 되새겨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번 행사의 슬로건인 내 품 안의 연세 에 대해 설명을 시작했다. 역시 연세의 품 안에서 컸던 우리가 이제는 내 품 안에 연 이용희 EMBA 동문회 사무총장과 조용진 EMBA 동문회장 세를 품고 사랑하자는 뜻입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 하면서 재상봉을 맞는 동문이 행사의 진정한 주체가 되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더불어 이번 행사 에서는 집행위원들의 아이디어로 축하음악회가 열린 전야 제, 50주년 선배님들의 공연 참여, 재학생과 함께하는 행 사, 행사 후기까지 넣은 기념 책자 등 몇 가지 새로운 시도 를 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학교 다닐 때는 스쳐 갔던 동기 친구들도 많이 알게 되어 더 뜻 깊었어요. 이 행사에서 이재용 동문은 특히 음악회 합창에서 테너를 맡아 연습하고 공연하며 다시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한 즐 거운 시간 선물로 받았다고 했다. 성해 경영대학 건축기금으로 기탁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모금 조성을 위해 모교의 7명 동기 교수들이 이전에 건축기금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또 참여하였고 십시일반으 로 모든 동기들이 적극 참여하였다 며 모든 동기들에게 감 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모금 조성을 위해 발로 직접 뛰었던 허찬회 동문은 우리 동기회는 강북, 강남, 여의도, 산행, 골프 모임 등 각 지역별 활동별 동기회가 따로 있어 모금 조성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며 현재 목표 금액보다 1억 문에 모금 과정이 수월했습니다. 형편이 어렵거나 국외에 거주해도 선뜻 기부에 나선 모든 동기에게 금액을 떠나 정 말 감사합니다. 한국뿐 아니라 미국, 싱가포르, 홍콩, 일본 에서까지 총 160여 명의 동문이 기부에 적극 협조해줬어 요. 연세경영의 힘을 다시 한 번 느꼈죠. 균형 있는 미래에의 모색을 권한다 이재용 동문은 재상봉 기금과 관련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제가 총 3병의 와인을 사서 3천만 원의 기부금을 받게 되었 습니다. 참으로 값진 와인 3병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하. 내 품 안의 연세라는 슬로건처럼 자신을 품고 키워준 학교 를 위해 많은 것들을 돌려주고 싶다는 이재용 동문. 동문 신입생 멘토링 의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연세의 품에 안긴 신입생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했다. 목표에 대해서 확고한 생각이 들 때까지는 균형을 맞추라 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공부,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83 재상봉 행사 건축기금 5억 원 약정 재상봉행사를 계기로 과별 동기 모임, 소모임, 동문 활동 이 활성화되어 그들이 학교에 기여할 여지가 늘어났다는 점도 고무적인 일 중의 하나라는 이재용 동문. 실제로 경영 학과 83학번 동기회는 올해 재상봉 기금으로 5억 원을 조 원 정도가 부족해 아쉽지만 동기회 회장을 포함해 모두 힘 을 실어주셔서 기쁘다 고 전했다. 경영 83동기회는 비교적 조직화가 잘 되어 있습니다. 오 랜 시간 총무를 맡아온 허찬회 동문 덕분에 동기들의 연락 처 데이터베이스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동 기들이 모두 자발적으로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기 때 있다며 이야기를 이어 나갔다. 한 번은 저의 친한 친구이 자 인도네시아에 사는 동기인 이준규 동문과 같이 저녁 식 사를 하는 자리에서 재상봉 기금에 관한 얘기를 꺼낸 적이 있습니다. 제가 와인 한 병을 사면서 기부를 권유하자 그 친구는 1천만 원을 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두 병 째 와인을 사자 그 친구는 2천만 원을 내겠다고 했고, 결국 등 한 곳에만 치중하지 말고 여러 활동들을 해본다면 그 자 체로도 유익하지만, 진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자신의 성공비결을 도전정신과 추진력이라고 말하는 이재 용 동문. 그를 비롯한 많은 동문들이 연세의 품에서 날개를 달았듯, 동문들의 품 안에서 더 크게 비상하는 연세를 기대 한다. 58 59
기부자 인터뷰 III Executive MBA 동문회 Executive MBA 맏형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졸업 동문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모든 행사를 재학중인 원우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재학생 때부터 One EMBA라는 모토 아래 강한 자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사들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동문회는 지난해 첫 졸업생을 배출해 동문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 히 연세 MBA 89기 일원으로서 Executive MBA 과정의 첫 졸업생인 1기 34명은 졸업 당시 1인당 300만 원씩 총 1억2백 만 원의 건축기금을 약정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Executive MBA 맏형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전통을 만들어 나 가고 있는 Executive MBA 동문회 조용진 동문회장과 이용희 사무총장을 만났다. 연세 MBA 89기이면서 Executive MBA(EMBA) 과정의 1 EMBA 동문회는 연세 MBA 졸업 동문이라는 커다란 우산 기인 조용진 동문회장(레오메딕스 대표)과 이용희 사무총 아래에서 경영전문대학원 4개의 과정(Corporate, Finance, 장(현대인베스트먼트 본부장)은 지난해 출범한 EMBA 동 Global, Executive) 중에서 경영 및 사회적 경험이 가장 많은 문회의 핵심 운영진으로서 1기가 가지고 있는 책임과 의무 원우들의 커뮤니티로서 좋은 본을 보여야 하고, 가장 늦게 를 강조한다. 올해 졸업한 2기를 포함해 지속적으로 이어 개설된 과정이기 때문에 더욱 더 유대감이 강하게 새로운 전 나갈 EMBA 동문회만의 특별한 전통을 만들어 나가야 한 통의 기틀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만큼 자부심과 함께 강한 다는 것이다.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나름대로 새롭고 차 별화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One Executive MBA, 하나된 동문회 동문회는 크게 4가지의 운영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먼 저 학구적인 문화를 만들고, 예의를 갖춘 젠틀 한 문화를 정립하며,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더불 어 학교에서 미처 파악하지 못한 원우의 요구 및 사회의 실 제적인 경영의 변화를 전달해주는 메신저의 역할을 수행 하는 것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목표들을 잘 조화시켜 궁극적으로는 One EMBA 로서 하나된 동문회를 만들고 자 한다. 특히 학구적인 동문회라는 목표는 연세 EMBA 동 EMBA 1기 Global Field Trip 중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도서관 앞에서 금 기부는 개인이 아닌, 34명 졸업생 전체가 뜻을 같이 했 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 그만큼 연세 EMBA에 대한 애정 과 감사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동문들 모두가 진정성을 갖고 공감을 통해 동 참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었던 것 은 EMBA를 통해 최고의 좋은 동기들을 만나 다양하며 치 열한 토론과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강의, 차별화된 커리큘 럼을 통해 많은 배움을 얻는 등 최고의 혜택을 받았다는, 가슴 깊은 감사의 마음이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조용진 동문회장과 이용희 사무총장은 연세 EMBA에 대 해 살아 있는 지식의 장 이라고 평가한다. 실제로 겪게 되 문회만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이다. 이를 위해 동문회는 별 는 비즈니스의 과제를 동료들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도의 학술국을 두고 조찬 포럼, 애프터 스쿨 그리고 학교와 역량을 키우는 액션 러닝 프로그램 등 실제적인 솔루션을 의 지속적인 관계를 통하여 졸업 후에도 동문 원우 들이 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속적인 학구적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 끼지 않 이는 탁월한 커리큘럼 속에서 원우들의 완숙된 경험과 지 고 있다. 또한 EMBA 동문회는 동호회 중심의 운영을 통해 식이 협력 과 관계 라는 매개를 통해 융합된 오직 연세 원우들의 만남을 추구한다. 현재 산악회와 독서회, 골프회 EMBA만의 강점인 것이다. 가 있으며, 향후에도 원우들의 요청에 맞게 동호회를 늘려 먼저 EMBA를 경험한 선배로서 재학중인 원우님들이 훌 나갈 계획이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정기 모임을 갖고 륭한 과정을 통해 많은 좋은 분들과 관계를 맺고 협력하면 있으며, 이와 별도로 1년에 두 번 체육 행사를 갖는 등 다양 서 스스로 세운 목표를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한 만남을 통해 원우들의 관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연세 MBA 총 동문회의 새로운 활력소로서 기여토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졸업 동문들만의 모임이 아니라 록 노력 할 것이며 MBA 4개의 과정들이 적극적인 교류를 모든 행사를 재학중인 원우들과 함께 한다는 것입니다. 재 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하도록 할 것입니다. 각계에 학생 때부터 One EMBA 라는 모토 아래 강한 자부심과 서 활동하는 연세 MBA의 동기 및 선후배님들의 경험과 노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사들을 추진할 예정 하우 등을 통해 목표한 것보다 더욱 값지고 많은 것을 이룰 입니다. 수 있다고 감히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One EMBA, 하나 된 마음으로 연세 한마음으로 이뤄낸 아름다운 기부 Executive MBA 졸업생들의 큰 기둥이 되어줄 동문회의 Executive MBA 1기 동문들이 졸업할 당시 약정한 건축기 활동이 아름다운 전통으로 깊게 뿌리 내리기를 기대한다. 60 조용진 EMBA 동문회장(오른쪽)과 이용희 EMBA 동문회 사무총장(왼쪽) 61
기부자 인터뷰 IV 기부자 인터뷰 V 김용헌 동문(산업은행 리스크관리부, 경영 02) 나눔의 가치, 모교에서 시작하다 2009년 졸업한 김용헌 동문은 2012년 12월 학과 동기이자 회사 동료인 손명혜 동문과 결혼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나눔을 실천했다. 결혼을 준비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해준 연세대 경영대학에 결혼자금 1천 만 원을 기탁한 것. 모교에서 받은 혜택을 돌려주는 것에서부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김용헌 동문의 사연을 소개한다. 조종환 동문(싱가포르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 전무, 경영 83) 금융인으로 성장할 후배들을 위해 조종환 동문은 재무 분야에 관심이 있고 금융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2학년 이상의 학생들을 위해 매우 뜻 깊은 결심 을 했다. 2012년 7월부터 2017년 2월까지 5년간 10회에 걸쳐 매 학기 4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2012학년도 2학기 첫 선발된 4명의 학생들을 만나 멘토 역할까지 했던 그의 연세 경영에 대한 사랑을 들어보았다. 용재관을 철거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어머니, 그리고 예비 아내인 동기 손명혜 동문과 상의한 후 건축기금을 내기로 결정했다. 학교의 힘을 깨우치고 졸업 후 후배들을 위해 기부 활동을 꼭 하라 고 했던 <투자론> 수업의 구본일 교 수의 말씀이 떠올라 큰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저의 나눔이 결정 당시 가졌던 생각보다 훨씬 가치가 큰 것 같아 더욱 흐뭇했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사라지지 않고 건물을 통해 계속의 의미를 지닌다는 것도 그렇거니 와, 특히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사 용될 수 있다는 생각에 매우 보람차고 즐거운 마음이 들 었습니다. 학부 시절 5학기 정도 장학금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대 학 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고, 그러면서 나중에 꼭 학부생 들을 위해 장학금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해 가 입학 25주년인 홈 커밍데이가 있는 해였는데, 지금 하 면 더 의미가 있겠다 싶어서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생명을 거쳐 현재 싱가포르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에 서 외환 채권 트레이딩 업무를 맡고 있는 조종환 동문은 해 외에서 근무하면서, 오히려 모교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 게 되었다고 밝힌다. 교환 학생으로 온 후배들을 볼 때마 다 더 큰 애정을 느끼게 되고, 연세 경영인의 자부심도 느 끼곤 했다. 이를 계기로 장학금을 기부하게 된 것이다. 김용헌 동문은 최우등상을 수상해 부모님과 함께 총장실 조중환 동문은 약정한 장학금에 재무 분야에 관심이 있고 에 초대받았던 기억을, 손명혜 동문은 홍보대사로 활동하 금융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는 2학년 이상의 학생 이라는 며 외부인들의 교내 투어 때 외국어 가이드 역할을 했던 것 단서 조항을 달았다. 여기에는 단지 금전적 지원뿐 아니라 을 재학 당시 가장 큰 기억으로 가지고 있다. 금융인으로 활동하는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더 큰 도움을 그리고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정적으로 보낸 학교생활 주고자 하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김용헌 동문(왼쪽)과 손명혜 동문(오른쪽) 부부 은 지금 금융인으로서 사회에서 활동하는 데 큰 도움이 되 후배들과 대화를 해보면, 의외로 금융 분야에 진출하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훨씬 복되고, 나눈 이상으로 훨씬 큰 것이 되돌아온다 고 있다. 재학중인 후배들이 기본기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학 생으로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학교 내의 다양한 활동에도 자 하는 후배들이 적더라고요. 장학생을 후원하다 보면 한 번쯤은 만나는 일이 있을 텐데, 이왕이면 생각하는 바가 비슷해야 내가 조언도 해줄 수 있고 또 다른 형태로 도움을 장학금을 받았던 학부 시절의 감사함을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되갚고 있는 조종환 동문 교회에서 주최하는 결혼예비학교 에 등록해 다니던 중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권합니다. 사회에 진출해 보면 연세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죠. 앞으로도 가능하면 장학금 수혜자들을 한 학기에 한 번 정 감사하라 는 말씀을 듣고 느끼는 바가 컸습니다. 가장 먼 대 경영대학에서의 4년이 삶의 큰 디딤돌임을 깨닫게 됩 조종환 동문은 실제로 2012년 11월 한국 출장 때 시간을 내 도 만나면서 멘토링 역할을 할 생각입니다. 요즘 학생들 취 저 부모님이 떠올랐고, 그래서 모아두었던 1천만 원을 어 니다. 어 장학금 수혜자들과 식사 모임을 가졌다. 후배들과 직접 업이 많이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제가 후배들이 성 머니께 쓰시라고 드렸지요. 김용헌 동문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훨씬 복되고, 나눈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받지 못하겠다며 좀 더 의미 있는 곳에 쓰 이상으로 훨씬 큰 것이 되돌아온다 고 말한다. 그것이야 어떻게 하면 금융 분야에서 자신의 비전을 구체적으로 펼 끝으로 조종환 동문은 후배들에게 항상 생각하라 는 당부 라 하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조금은 순탄하게 살고 말로 나눔의 가치임을, 건축기금 기탁을 통해 깨달을 수 칠 수 있는지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다. 장학생 가 의 말을 전한다. 남이 하는 얘기, 주위의 분위기에 휘둘리 있는 것이 바로 모교가 준 혜택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 있었다. 앞으로도 김용헌 동문은 모교 기부를 통해 배운 운데 이정현 학생(경영 10)은 조종환 동문의 추천으로 지 지 않고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해 항상 고민하며 나아가기를 습니다.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는, 축복된 삶을 살아갈 것을 난 1월과 2월 싱가포르 소시에테 제네랄 은행에서 인턴으 바라는 것이다. 그는 연세 경영인의 자부심과 저력으로 후 이후 김용헌 동문은 연세대 경영대학이 건물 신축을 위해 다짐한다. 로 일하는 소중한 기회를 얻기도 했다. 배들이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것을 의심치 않았다. 62 63
장학생 감사 편지 특별하고 벅찬 인연 감사합니다 조종환 선배님! 2012학년도 2학기 경영대한 조종환 동문 후원 장학생으로 선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께서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읽고 장학생 4명을 선발했다고 들었습니다. 작은 사진과 글로만 저를 다 파악하기 어려웠을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선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 편지에서 제가 어떻게 선배님이 후원하는 장학금에 지원하게 되었는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해 8월 6일 저는 평소와 마찬가지로 당시 근무하던 인턴 회사에서 이메일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경영대학 행정팀에서 보낸 장학금 공지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보통 외부장학금은 학교에서 주는 성적우수장학금과 달리 지원 자격 요건이 까다로운 경우가 많아 이번에도 마찬가지일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별 기대가 없었는데 왠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자세한 내용을 보고자 경영대학 홈페이지까지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 예상과 달리 장학금 선발 기준이 2학기 재학 예정자 / 금융부문 커리어 희망자 두 가지뿐이었습니다. 그리고 행정팀에 전화로 확인까지 한 후 지원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처음으로 제대로 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저를 선배님께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감사하게도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기쁨까지 누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일석이조의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큰 액수의 장학금을 받게 되었고, 이외에도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대학생활을 돌아보고 나아갈 방향까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통해 아시겠지만 저는 금융과 아트를 융합한 전문가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선배님의 장학금이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금융권을 희망하는 후배로서 선배님을 멘토로 삼고 많이 본받겠습니다. 졸업 후에도 후배들을 생각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리며 이를 계기로 자주 연락하며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정현(경영 10) 따뜻한 응원을 가슴에 간직하며 존경하는 최희규 선배님. 2011학년도 1학기 세경 장학생으로 선정된 경영학과 이재선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자 이렇게 펜을 듭니다. 사실 세경 장학생에 지원하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남에게 생각을 털어놓지 않는 성격이었지만 이번만큼은 참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진솔하게 제 마음을 전하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부끄럽거나 불안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글을 받는 사람이 왠지 저의 절실함을 이해해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해 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제 예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장학금 선정 통보도 매우 기뻤지만 그보다 더 큰 기쁨은 선배님의 말씀이 큰 위안이 되고 따뜻한 응원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선배님께서는 세경 장학금의 취지대로 또 다른 후배를 위해 반드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꼭 미래에 선배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어 그 약속을 지키겠습니다. 우선 그에 앞서 교환학생으로 파견될 오레곤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세계적인 시각을 키워 후배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w저를 세경 장학생으로 뽑아주신 것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훗날 연세경영에 도움이 되는 동문이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재선(경영 10) H A N L I M 64
Class Gift 연세경영의 내리사랑 나눔의 전통 2013 Class Gift 졸업 선배들이 후배 신입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는 Class Gift 라는 특별한 문화가 있다. 졸업생들이 기금을 마련해 신입생들에게 전달하고, 동 문 선배들이 또한 졸업하는 후배들에게 축하 선물을 전달하는 3년째 진행된 2013 Class Gift 에는 총 170명의 졸업생이 참여, 6,544,000원의 기금이 마련되었다. 오늘이라는 시간이 후회되지 않는 삶을 살 길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의 절대 늦는 것은 없으니 언제라도 결심이 서면 실행에 옮기길 바랍니다. 내려놓을까 고민되는 그 순간에도 내려놓지 말고 조금 더 달려보세요! 여러분은 더 달릴 2012년 졸업생들은 2013년 학부 신입생들에게 추천 도서와 메시지를, MBA와 석 박사 신입생들에게 본인의 영문 이름 이 각인된 고급 볼펜과 조언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였다. Class Gift는 연세경영이 교육과 연구의 탁월함을 넘어 새로운 문화 창출에 앞서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학교를 다니며 가졌던 연세경영인으로서의 자부심과 학문 탐구에 대한 열정을 후배들에게 전달하는 Class Gift. 이 아름다운 내리사랑의 문화가 앞으로도 더욱 더 확대되어, 연세경영의 전통으로 계속 이어져 나갈 것을 기대한다. 2013 Class Gift 명 원 소리를 들으며 살아가는 후배님이 되길. 권대웅(경영 05) 여러분들이 앞으로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사회에 나갈지를 결정하고 우리 주변에 돈이 나 물질적인 것들 외에 수많은 아름답고 소 중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동민(경영 09) 어떤 분야에 자신의 일만(10,000) 시간을 투 자하면 전문가의 수준까지 이를 수 있다는 일만 시간의 법칙 처럼, 대학 생활 동안 자 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에 일만 시간을 투자 해 결승선에서 모두 환히 웃을 수 있는 그런 멋진 아웃라이어 연경 후배님들이 되길 바 랍니다. 김동현(경영 05) 김태환(경영 04) 전공 지식뿐 아니라 역사, 인문, 철학 등 시 간이 허락하는 대로 보고 듣고 즐기길 바랍 니다. 더 많고 넓은 것들을 접하며 학문적 지 식뿐 아니라 지혜도 쌓아가길 바랍니다. 임승진(경영 05) 대학생활 동안 진짜 자기 를 꼭 만나길 바랍 니다. 이종민(석사 11) 보이는 세상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볼 줄 아는 후배님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경희(경영 08) 어려움을 더욱 더 신뢰하라고, 삶은 어떠한 경우에도 옳다고 말이지요. 능력을 충분히 갖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김수정(MBA 2011, 90기) 조금 더 노력하는 작은 차이가 여러분의 인 생을 크게 바꿀 것입니다. 김태훈(MBA 2011, 90기) 나만의 시선이 있겠지만 당분간은 잘 접어 두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많이 들어보기 바 랍니다. 안기종(MBA 2011, 90기) 어려움을 맞더라도 여유를 잊지 않는 삶을 통해 항상 건승하길 바랍니다. 오세규(MBA 2011, 90기) 치열하게 공부해 자기 것으로 만드십시오. 당신의 평생 경쟁력이 될 테니까. 윤현진(MBA 2011, 90기) 성숙해진다는 것은 결국 지식이 아니라 사 최주영(경영 05) 람을 얼마나 알게 되느냐와 관련이 있는 것 지식을 습득할 뿐 아니라 그 지식에 본인의 같습니다. 즐거운 대학생활을 친구나 선배 인간의 욕망은 피할 수 없는 경쟁을 낳지만, 사색을 더해 지혜를 쌓는 기간이 되었으면 들을 배려하면서 시작해보세요.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인지는 각자의 좋겠습니다. 김범수(경영 05) 선택입니다.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잃 이강복(MBA 2011, 90기) 지 않는 자랑스러운 연경인이 되길 바랍니다. 이세종(경영 04) 논리와 지식도 중요하지만, 자신에게 더 중 목표와 결과에 집착하기보다는, 그 과정을 즐 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주변의 시선에 길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계획을 세우고 매진하세요! 틈틈이 자신을 위한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중심을 찾는 것도 김유진(경영 09) 여행도 떠나기를 바랍니다. 중요합니다. 다양한 분야를 접해보시고 스 유혜영(석사 09) 스로 종합해서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얻어 가장 자유로울 수 있는 시기, 가장 뜨겁게 보 가기 바랍니다. 내길 바랍니다. 그 경험을 품고 인생 어떤 시 소중한 날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이은행(MBA 2011, 90기) 기에서도 열정을 발휘하길. 죽을 것처럼 살아보세요. 양준형(경영 08) 표현상(석사 09) 누구도 해낸 적 없는 성취는 누구도 시도하 지 않은 방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과정이 비록 힘들지라도 소소한 행복을 찾는 맨날 고민해봐야 해결되지도 않을 미래의 생각하며 항상 새롭고 모험적인 학창 시절 학위수여식에서 클래스기프트 증정 모습. (좌로부터) 박현민 신입생(석사 13), 조성우 졸업생(MBA 2011), 김영진 경영대학 동창회장(한독약품 회장) 동문멘토링 행사에서 학부 클래스기프트 도서 증정 모습 (좌로부터) 2013년 2월 졸업생 김성진, 서정윤, 2013년 신입생 정현모, 김혜민 여유를 가져보세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기억될 대학생활 만들길 바랍니다. 이태현(경영 05) 일에 대해 너무 계획하거나 고민하지 말고 그 시간에 진정한 사랑 을 하세요. 고광수(MBA 2011, 90기) 을 그려 나가길 바랍니다. 조성우(MBA 2011, 90기) 66 67
기금 현황 연세경영을 바꾸는 나눔의 철학 경영대학 기금 현황 2012 경영대학 기금 잔액 현황 0.2 18 16 6.1% 4.7% 2.6% 2012 경영대학 기금 신규약정 동문 기여도 0.02% 9.7% 2012학년도 경영대학 기금의 총 잔액은 296억 원으로 마감되어 2011년 대비 약 8%가 증가했다. 이 중 신축재원 기금은 약 10% 증가해 225억 원이 조성되었고, 장학기금은 약 2% 증가된 약 16 억 원이다. 석좌교수 기금과 프로그램발전 기금은 각각 4%, 3% 증가해 기말 잔액이 37억 원과 18억 원에 이르렀다. 2012학년도(2012년 3월 1일~2013년 2월 28일)에는 총 343건 의 신규약정이 등록되었다. 약정 건수의 동문별 기여도는 학부 가 67%, AMP가 22%, 그리고 MBA가 2%이다. 그리고 기금별 로는 건축재원 기금이 83%에 해당하는 23억 원이 신규 약정되 었고, 장학기금은 16%의 비중을 차지하며 약 4억 원이 추가로 약정되었다. 건축 및 발전기금 건축재원 기금의 2012학년도 기말 잔액은 225억 원이고, 고 액 건축 기금 약정 잔액을 포함하면 현재까지 309억 원이 조 성되었다. 2012년에는 신축 건물 부지의 건물 해체 공사가 이 루어져 건물 신축의 전환점을 이루었다. 연세대학교 최초의 경영관 건축의 추정 비용은 500억 원이다. 모든 연세경영인 들의 마음을 모아 191억 원의 추가 기금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때이다. 37 기금 잔액 합계 296 (단위 : 억 원) 건축 및 발전기금 장학기금 Class Gift 225 석좌교수기금 프로그램발전기금 25.7% 2003년 이후 건축 및 발전기금 1억 원 이상 기부자 약정건수 22.1% 약정액 60.9% 66.7% % % 학부 MBA AMP 석박사 기타 2012년도 1천만 원 이상의 경영대학 건축재원 기부는 20건이며, 그 중 학부 김영진(경영 75), 최고경영자과정 임부자 (AMP 43기) 동문이 1억 원 이상의 건축 기금을 희사했다. 그리고 최고경영자과정 73기 일동이 1억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 탁했으며, 경영 83 동기회는 25주년 재상봉행사에서 5억 원을 건축기금으로 약정해 귀감이 되었다. 1.5% 학부 MBA AMP 석박사 기타 300 300 기부자명 구분 직책 기부자명 구분 직책 275 275 고병헌 경영 64 금비 회장 이두원 상학 58 한양철강공업(주) 회장 250 225 200 250 225 200 권은영 경영 75 네오티스 대표이사 김승제 MBA 84기 / AMP 50기 이스타코 회장 김영숙 AMP 55기 선일금고 대표이사 사장 김영진 경영 75 한독약품 이병무 경영 59 아세아 그룹 회장 이재범 AMP 11기 대지철강 회장 임부자 AMP 43기 광산 대표이사 고 임익순 경제 49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175 150 125 175 150 125 김정수 경영 69 제이에스앤에프 회장 김효준 MBA 68기 BMW Korea 대표이사 사장 남궁덕 AMP 57기 SR 건설 대표이사 박지원 경영 84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장홍선 경영 58 극동유화 회장 정구현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KAIST 초빙교수 최도석 경영 70 전 삼성카드 부회장 황재광 MBA 74기 에프에스코리아 대표이사 100 75 50 100 75 50 서경배 경영 81 아모레 퍼시픽 대표이사 회장 서정락 MBA 78기 장풍 회장 송영휘 MBA 85기 미평그룹 회장 송자 상학 55 명지학원 이사장 국민은행 김구재단 경영 79 동기회 경영 80 동기회 25 0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5 0 심장식 경영 73 화인캐피탈 회장 이강만 경영 74 헬름어드바이저즈 대표 이관식 경영 66 올림픽 CC 회장 경영 81 동기회 경영 82 동기회 경영 83 동기회 건축 및 발전기금 석좌교수기금 장학기금 프로그램발전기금 Class Gift 기금 경영대학 합계 이기을 상학 48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이동준 MBA 53기 코리아 아트빌리지 회장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73기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동창회 2013년 2월 28일 기준 단위 : 억 원 명단은 가나다 순(2013년 2월 28일 기준) 68 69
기금 현황 장학기금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4천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 연세경영 재학생들은 2012학년도에 총 73억 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1년도 총 80억 원에 비해 약 9% 감소했다. 학위별로 학부생들에게 약 44억2천만 원, MBA 10억3천만 원, 석박사 18억2천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1인당 장학금액은 학부는 242만 원, MBA는 206만 원, 그리고 석 박 사는 611만 원이었다. 등록금 대비 1인당 장학금액 비율 90% 80% 70% 60% Undergraduate Program 50% MS/ph.D Program 40% MBA Program 30% 20% 10% 0% 2009 2010 2011 2012 올해 조종환 동문(경영 83, 소시에떼 제네랄 은행 전무)이 재무 분야에 진출하기를 희망하는 학 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 8천만 원을 약정했고 1천6백만 원을 입금해 한 학기 4명, 1인당 200만 원씩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조 동문은 현재 싱가포르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먼 나라에서 보 내 주시는 연세경영 후배 사랑이라 더욱 애틋하다. 30년 이상 매 학기 500만 원을 후원해 주는 이 두원(상학 58, 한양철강 회장) 동문도 어김없이 올해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최희규 동문(경영 83, ASKNBID 대표)이 2007년부터 선발하고 있는 세경장학금 장학생 선 발을 위해 올해에도 1천2백만 원을 희사했으며, 이경미 교수(연세대 경영대학 마케팅 전공)는 상 경 경영대학 동창회가 선정하는 2012초헌학술상 시상금 중 1천만 원을 마케팅 전공 석 박사 학 생들의 연구를 증진하기 위하여 장학금을 기탁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기부자명 구 분 직 책 강호찬 경영 95 넥센타이어 대표이사사장 고은봉 경영 66 진서 대표이사사장 구본걸 경영 76 LG패션 대표이사회장 구재상 경영 83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부회장 김영진 경영 75 (주)한독약품 대표이사회장 김정수 경영 69 제이에스앤에프 대표이사회장 라제훈 경영 69 신기그룹 회장 서창우 경영 78 한국파파존스 대표이사 신용한 경영 88 지엘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심장식 경영 73 화인파트너스 회장 안용찬 경영 77 애경그룹 부회장 오광성 경영 71 (사)민생경제정책연구소 소장 이재익 경영 69 (주)PLES 대표 전찬민 경영 86 (주)팜클 대표 정용화 경영 66 (주)주영 대표이사사장 한영재 경영 73 노루홀딩스 회장 명단은 가나다 순(2013년 2월 28일 기준) uget 프로그램 기업 후원 글로벌 산학 프로그램인 uget 활동을 위해 올해 기업과 기관들이 총 1억1천7백만 원을 후원했다. 참여 기업 및 기관은 신세계, 아모레퍼시픽, 이랜드, 코오롱 글로벌, 코오롱 인더스트리, 미소금융 재단, 아름다운가게, 아산나눔재단, SK 행복나눔재단,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총 10개였다. 이 프로 그램을 통해 기업 및 기관은 학생들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기업 경영에 활용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몸소 체험하며 글로벌 현장 감각을 넓혔다. 재학생 모두가 장학생이 되는 그 날까지 를 모토로 시작된 블루버터플라이 장학금 기금 조성을 위 해 올해에도 많은 동문들이 동참했다. 2012년도는 2011년 대비 5% 상승한 3억 원이 입금되었으 며, 2012년도 블루버터플라이 장학생으로 15명이 선발되었다. 특히 이재익 동문(경영 69, PLES 대표)은 고교 모교 출신의 연세경영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 고 싶다는 뜻을 전달해 왔다. 고등학교 동문에 이어 대학교 동문으로 이어지고 동시에 장학금 기탁 자와 장학생이 되는 뜻 깊은 인연이 맺어졌다. 70 71
기금 약정자 명단 박대준(경영 86) 조성우(경영 93) 곽석현(경영 83) 김무곤(경영 80) 김율리(경영 93) 김형대(경영 80) 연세경영 기금 약정자 명단 박선주 교수 박성래(경제 77) 박성호(경영 88) 조화준(AMP 71기) 최문호(경영 85) 최선미 교수 곽융태(경영 60) 곽재철(경영 82) 구본담(AMP 64기) 김무환(경영 80) 김범수 교수 김범열(경영 83) 김은기(AMP 65기) 김응삼(경영 83) 김의경 직원 김형배(상학 66) 김형빈(AMP 65기) 김혜일(경영 00) 건축 및 발전기금 100억 원 이상 서경배(경영 81) 10억 원 이상 김승제(MBA 2007, AMP 50기) 김영진(경영 75) 김정수(경영 69) 송영휘(MBA 2004) 이동준(MBA 1978) 이재범(AMP 56기) 5억 원 이상 고병헌(경영 64) 김효준(MBA 1998) 라제훈(경영 69) 박지원(경영 84) 임부자(AMP 43기) 장홍선(경영 58) 경영 83 동기회 3억 원 이상 故 임익순 교수 (경제 49) 가족 국민은행 1억 원 이상 권은영(경영 75) 김선영 김영숙(AMP 55기) 김영택(AMP 43기) 남궁덕(AMP 57기) 박상용 교수 서정락(MBA 2003) 선종구(경영 68) 손영식(AMP 17기) 송승철(경영 76) 송자(상학 55) 심계원(MBA 1999) 심장식(경영 73) 안용찬(경영 77) 오재갑(AMP 52기) 윤형근(경영 82) 이강만(경영 74) 이관식(경영 66) 이기을 교수 이두원(상학 58) 이문일(경영 86) 이병무(경영 59) 이재용(경영 83) 정구현 교수 최도석(경영 70) 황재광(MBA 2001) AMP 73기 AMP 동창회 EMBA 1기 경영 79 동기회 경영 80 동기회 경영 81 동기회 경영 82 동기회 김구재단 동양나이론 씨씨엠프라자 효성바스프 5천만 원 이상 故 임정수(상학 41) 김재환(AMP 33기) 김홍기(경영 75) 박희주(경제 56) 성필호(경영 65) 이종화(AMP 53기) 전용배(AMP 34기) AMP 53기 AMP 54기 AMP 55기 AMP 56기 AMP 57기 AMP 58기 AMP 61기 AMP 62기 AMP 63기 AMP 64기 AMP 65기 AMP 66기 AMP 71기 AMP 72기 AMP 74기 경영 78 동기회 금호아시아나그룹 대일건설 삼륭물산 우리투자증권(주) 한국도자기 1천만 원 이상 강성모(AMP 29기) 강성민(경영 77) 고문중(AMP 29기) 구연찬(AMP 34기) 구재범(AMP 58기) 구재상(경영 83) 권승화(경영 76) 권승희(경영 70) 권혁조(경영 72) 김경배(경영 83) 김대영(경영 06) 김도성(경영 75) 김동기 이동호 김동원 교수 김동준(경제 83) 김성운(경영 69) 김세환(경영 77) 김순무(AMP 43기) 김영주(AMP 63기) 김요대(경영 82) 김용헌(경영 02) 김윤회(경영 73) 김인준 교수 김재후(상학 67) 김정동 교수 김종태(경영 78) 김진우 교수 김진홍(경영 77) 김태암(AMP 63기) 김태현 교수 김학수(경영 71) 김홍건(상학 65) 나홍규(경영 85) 노병용(경영 69) 라제건(경영 78) 박동출(AMP 50기) 박미자 직원 박영렬 교수 박영숙(경영 82) 박영진(경영 69) 박태관 학부모 박헌준 교수 방우영(상학 46) 방일석(AMP 51기) 배기룡(경영 76) 배호원(경영 70) 변기욱(MBA 2004) 서길수 교수 서요원(경영 64) 손성규 교수 손윤환(경영 78) 신동엽 교수 신성호(경영 79) 신용인(경영 70) 신현한 교수 연강흠 교수 오광성(경영 71) 오동익(경영 83) 오영철(AMP 12기) 오원석 교수 유상호(경영 78) 윤경식(경영 77) 윤안도(경영 72) 이규상(상학 68) 이길호(경영 83) 이두철(AMP 38기) 이범교(EMBA 2011) 이병우 이순식(MBA 1991) 이재욱(경영 86) 이재홍 이정선(경영 81) 이정익(AMP 22기) 이정재(MBA 1972, AMP 18기) 이정조(경영 73) 이주섭(AMP 66기) 이지만 교수 이태호(경영 81) 이행일(AMP 72기) 이호근 교수 이호영 교수 임건신 교수 임영균(경영 74) 임용빈(MBA 2004) 임종환(경영 78) 임향순(AMP 30기) 장덕흠(AMP 71기) 장은미 교수 전재훈(응통 75) 전현철(경영 77) 정대형(경영 86) 정동기(경영 71) 정병철(상학 65) 정석주(상학 59) 정성규(AMP 71기) 정세영(MBA 2007) 정은섭(상학 58) 조남준(경영 68) 조재우(경영 86) 주인기 교수 지대섭(경영 72) 최상우(MBA 2006) 최원욱 교수 최응열(경제 77) 최흥식 교수 한상학(경영 80) 한영재(경영 73) 한찬희(경제 74) 홍선주(경영 78) 홍성수(경영 79) 황의준(MBA 2001) 황일청(상학 50) AMP 4기 AMP 49기 AMP 51기 AMP 52기 AMP 60기 AMP 70기 AMP 골프회 MBA 85대 총원우회 경영 62 동기회 경영 64 동기회 경영 69 동기회 경영 72 동기회 경영 74 동기회 경영전문대학원 석사동창회 경영전문대학원 여성동창회 경영전문대학원 총동창회 고위경제 7기 고위경제 12기 고위경제 13기 백양로 포럼 상경대학 61학번 상학 64 동기회 서길수 교수 연구실 언론홍보 최고위과정 10기 교보문고 남극냉동 대우증권 동아알루미늄 동우밸브콘트롤 디시아이에프코리아 선등문화장학재단 시호비전 영신엠텍 옐로우캡 코리아홈쇼핑 5백만 원 이상 고병순(경영 76) 김광오(경영 83) 김동철(경영 84) 김병환(경영 85) 김성수(MBA 1970) 김성진(경영 85) 김영승(경영 69) 김영현(경영 79) 김우찬(AMP 64기) 김점표(경영 85) 김정우(경영 82) 김준석 교수 김진호(경영 83) 김태호(경영 84) 남상환(경영 86) 문희성(경영 83) 박용석 교수 박주규(AMP 71기) 방동원(AMP 53기) 백덕현(AMP 71기) 백상태(상학 67) 백창현(경영 85) 서진석(경영 84) 성길현(AMP 64기) 손원범(경영 84) 신권수(AMP 64기) 신태성(AMP 72기) 신태용(MBA 2008) 양일수(경영 82) 오일환(응통 76) 오재항(AMP 72기) 유재흥(경영 73) 윤경희(AMP 71기) 윤여항(AMP 72기) 윤용암(경영 75) 윤인한(AMP 72기) 이갑재(경영 82) 이경미 교수 이경호(경영 82) 이낙토(경영 66) 이영섭(경영 84) 이재민 이재우(경영 83) 이재일(AMP 64기) 이종철 학부모 이주삼(경영 83) 이호영(경영 78) 이희환(경영 79)) 임경화(독문 82) 임일 교수 임형기(MBA 1985) 장명 교수 장석륭(경영 86) 전성기(경영 85) 정광윤(경제 60) 정상호(AMP 71기) 정안수(AMP 72기) 정운섭(경영 87) 정종모(MBA 1971) 조석연(경영 79)) 조성만(경영 85) 최정훈(경영 76) 최종만 교수 최태균(경영 81) 한정희(경영 83) 한현주(경영 81) 홍순영(AMP 64기) 홍태호(경영 81) 황병주(AMP 22기) 황우양(경영 83) 황의진(MBA 2003) MBA 85대 이글 연구동창회 한국정보공학 5백만 원 미만 가태영(응통 91) 강경아(AMP 61기) 강동호(경제 68) 강동훈(경영 83) 강민석(EMBA 2010) 강병민(경제 83) 강봉섭(경영 62) 강성준(EMBA 2010) 강성태(경영 92) 강성호(세라믹공학 93) 강세기(정치외교학 87) 강영성(경영 70) 강용성(상학 59) 강원(경영 82) 강재성 교수 강조원(경영 93) 강철종(경영 83) 강태욱(경영 83) 강형창(상학 59) 고광수(경영 81) 고규영(AMP 63기) 고병운(EMBA 2010) 고석환(EMBA 2010) 고성진(경영 91) 고인재(영문 87) 고훈(경영 84) 공근혜(AMP 65기) 곽광진(AMP 65기) 구요한(건축공학 97) 구자경(수학 96) 구진형(수학 95) 구학서(경제 66) 권광호(EMBA 2010) 권달현(경영 83) 권상원(경영 86) 권영대 권오국(AMP 65기) 권옥술(AMP 62기) 권재성(AMP 65기) 권태훈(경제 86) 권혁제(경제 71) 권형록(경영 90) 권형주 권혜진(경영 93) 권희전(경영 81) 김경구(경영 92) 김경창(경영 83) 김경태 김계동(경영 72) 김광석(경영 81) 김광수 직원 김구식(경제 61) 김규명 학부모 김규봉(AMP 65기) 김기설(경영 80) 김기원(생물학 87) 김기조(AMP 65기) 김길종(응통 71) 김달수(경영 86) 김대균(경영 87) 김대환(경영 83) 김덕수(경영 80) 김도한(응통 79) 김동배(경영 73) 김동성(기계공학 71) 김동주(AMP 39기) 김동진(경영 80) 김두열(AMP 65기) 김만수(경영 77) 김명길(경영 83) 김명철(경영 80) 김명한(MBA 2001) 김명환(경영 81) 김범희(경영 80) 김병규(경제 87) 김병묵(경영 88) 김병욱(경영 83) 김병호(경제 93) 김봉기(경영 69)) 김상돈(경영 83) 김상순(EMBA 2010) 김상엽(MBA 2005) 김상운(경영 86) 김상호(산업정보 88) 김상호(경영 78) 김상훈(경제 91) 김석(AMP 63기) 故 김석기(AMP 31기) 김석현(경영 01) 김성배(경영 97) 김성준(경제 85) 김성철(AMP 63기) 김성학(경영 83) 김세만(최고경제인과정 93) 김소희(경영 80) 김송규(MBA 1995) 김수관 김수한(EMBA 2010) 김순길(AMP 63기) 김순옥(MBA 2003) 김승우(경영 86) 김신형(경영 80) 김연중(경영 83) 김영광(AMP 63기) 김영만(MBA 1994) 김영선(경영 83) 김영운(AMP 22기) 김영조(경영 80) 김영철(AMP 65기) 김완규(경제 85) 김용국(경영 83) 김용배(최고경제인과정 03) 김용석(경영 06) 김용식(EMBA 2010) 김용태(EMBA 2010) 김원규(AMP 63기) 김윤재(AMP 65기) 김윤주(경영 80) 김익배(AMP 63기) 김인규(EMBA 2010) 김장도(MBA 2001) 김장주(경영 83) 김장하(경영 83) 김재곤(MBA 2001) 김재요(경영 80) 김재우(치의학 70) 김재철(경영 80) 김정국(경영 83) 김정주(경영 84) 김정훈(AMP 63기) 김정희(경영 83) 김종배(경영 80) 김종선(경영 85) 김종수(경영 80) 김종윤(경영 93) 김종하(AMP 64기) 김종환(EMBA 2010) 김주홍(경영 98) 김준현(AMP 63기) 김중곤(정치외교학 70) 김지영(경영 09) 김진범(응통 85) 김진석(MBA 1998) 김진영(MBA 1994) 김진유(MBA 1996) 김진호(경영 83) 김진호(경영 90) 김찬회(AMP 65기) 김창덕(상학 56) 김창수 교수 김창식(경제 72) 김철환(AMP 63기) 김태성(경영 89) 김태옥(AMP 22기) 김태정(경영 90) 김태환(MBA 2007) 김필순(경제 66) 김하운(경제 74) 김한준(경영 97) 김혁주 응통 81) 김현(경제 95) 김현규(AMP 63기) 김현중(MBA 2004) 김호석(응통 87) 김호정(법학 82) 김홍기(경영 99) 김훈경(MBA 1999) 김흥권(경제 72) 김흥동(AMP 64기) 김흥렬(경영 70) 김희곤(경영 80) 김희열(AMP 63기) 김희은(경영 99) 나동선(AMP 63기) 나종철(상학 68) 나종호(경영 83) 남기윤(경영 80) 남백현(상학 64) 남양우(AMP 63기) 남영조(경영 71) 남한우(AMP 63기) 노성희(경영 84) 노영화(정치외교학 74) 노재섭(AMP 63기) 노진미(경영 02) 도헌수(경영 86) 라현주(경영 85) 류경한(상학 64) 류승권(경영 85) 마재욱(경영 83) 만철웅(경영 73) 문관형(경영 70) 문병록(정치외교학 62) 문승동(MBA 1990) 문인수(경영 84) 문채형(MBA 2002) 민경춘(경영 72) 민충식(경영 71) 박경종(경영 86) 박규상(경영 83) 박규홍(경영 83) 박기채 MBA 73 박락원 박래수(경영 80) 박문규(경제 86) 박문수(경영 83) 박미경(경영 98) 박민희(경영 00) 72 73
기금 약정자 명단 박병채(MBA 2005) 박봉룡(상학 54) 박삼복(AMP 38기) 박상언(경영 80) 박상진(AMP 43기) 박상흥(경영 72) 박성배(경영 92) 박성조(경영 90) 박순배(AMP 31기) 박연채(경영 83) 박영규(AMP 63기) 박영암(경영 80) 박예상(상학 64) 박용근(경영 90) 박용식(경영 83) 박용우(AMP 63기) 박용익(경영 84) 박용호(경영 80) 박유라(경영 98) 박윤택(경영 83) 박인수(경영 80) 박인준(경영 03) 박인호(경영 81) 박일동(EMBA 2010) 박재규(경영 78) 박재수(AMP 65기) 박재현(AMP 65기) 박재홍(AMP 65기) 박정수(경영 97) 박정우 교수 박종만(경영 80) 박종수(경영 86) 박종원(응통 89) 박종환(경영 80) 박중길(경영 83) 박지만(경영 95) 박지호(경영 83) 박진배 교수 박진섭(경영 84) 박창원(경제 83) 박천택(경영 86) 박한섭(경제 79) 박현신(AMP 65기) 박형건(경영 80) 박혜성(경영 11) 박환수(경영 83) 박희성(경영 90) 박희영(경영 87) 방기범(경영 83) 방기홍(경영 96) 배문환(AMP 65기) 배병찬(경영 92) 배영표(AMP 53기) 배영효(AMP 63기) 배운환(경영 88) 배판규(MBA 1996, AMP 72기) 배환모(경영 86) 백기범 직원 백승엽(경영 81) 백승원(경영 92) 백일우(경제 78) 백종필(경제 87) 백한종(경영 82) 변기섭(MBA 2006) 변상호(경영 91) 변원호(경영 71) 변재팔(경영 82) 변진호(경영 83) 변현근(EMBA 2010) 서경훈(경영 94) 서문식(경영 80) 서문용채(AMP 65기) 서민규(경영 82) 서상언(경영 80) 서성원(경영 83) 서응교 교수 서인교(경영 80) 서정광(AMP 63기) 서정호(경영 83) 서태정(경영 90) 서현택(경영 88) 서홍원 교수 서훈(경영 80) 석희병(경영 94) 선우대롱(경영 81) 선희철(경영 83) 성연문(생물학 82) 성용훈(경영 00) 성원엽(경영 97) 손상국(경영 94) 손석우(경영 83) 손영삼(경영 89) 손영준(MBA 2004, AMP 68기) 손용찬(경영 83) 손원형(EMBA 2010) 손윤호(AMP 65기) 손장익(AMP 65기) 손중배(경영 79) 송갑호(경영 95) 송명섭(경제 87) 송미경(AMP 65기) 송민교(경영 83) 송승훈(경제 71) 송영구(EMBA 2010) 송영길(경영 81) 송윤근(경영 81) 송인걸(경영 85) 송재용 교수 송종헌(MBA 2003) 송태연(경영 59) 송하경 응통 78) 송하장(경영 83) 신길우(AMP 63기) 신봉철(AMP 59기) 신상인(MBA 1987) 신숙정(MBA 2005) 신승엽(MBA 2006) 신승일(경영 93) 신승철(경영 90) 신승호(경영 80) 신승훈(상학 65) 신승훈(경제 95) 신용삼(경영 80) 신용욱(AMP 65기) 신원근(AMP 63기) 신원무(경영 80) 신윤식(경영 80) 신의순 교수 신현도(경영 80) 심경섭(경영 70) 심영근(AMP 63기) 심충섭(식품공학 84) 심희종(경영 83) 안교림(경영 83) 안문수 MBA 67 안상철(경제 87) 안석호(경영 80) 안정국(수학 89) 안종석(경영 80) 안종윤(AMP 53기) 안태석(경영 99) 안택수(상학 60) 양동훈(상학 64) 양두승(경영 80) 양생환(경영 80) 양세욱(AMP 63기) 양영철(경영 83) 양인규(경영 76) 양재호(경영 90) 양정삼(응통 82) 양종모(경영 88) 양희준(경영 97) 엄용수(경영 83) 여규현(경영 78) 연청흠(경영 86) 연치상(경영 98) 염승섭(경영 83) 오기호(경영 83) 오동규(경영 01) 오빈영(AMP 63기) 오세진(경영 80) 오세호(경영 98) 오승원(경영 83) 오승일응통 87) 오용욱(경영 81, MBA 1994) 오원석(신학 87) 오윤진(경영 00) 오일선 오정인(경영 92) 오종곡(상학 63) 오종열(경영 72) 오종진(경영 91) 오태경(경영 80) 오현정(MBA 2001) 용환빈(경제 83) 우덕기(경영 76) 우범석(경영 83) 우영제(MBA 2003) 우재룡(경영 80) 원재연 교수 원제철(AMP 47기) 원종규(EMBA 2010) 위진오(경영 86) 위진호(AMP 65기) 유경근(경영 85) 유덕종(경영 83) 유병삼(경제 70) 유성원(EMBA 2010) 유영균(경제 82) 유원석(경영 92) 유재국 유재수(AMP 65기) 유정근(MBA 1978) 유종욱(경영 97) 유준범(경영 04) 유창복(경영 80) 유초영(MBA 1991) 유홍서(경영 98) 윤기로(AMP 65기) 윤기중(경제 52) 윤대희 교수 윤덕영(경제 57) 윤동일(경영 98) 윤무영(경영 89) 윤상묵(AMP 63기) 윤상우(경영 80) 윤성업(경제 88) 이근호 직원 이기동(AMP 65기) 이기석(MBA 2005) 이기성(경영 73) 이기원(AMP 63기) 이길우(경영 83) 이길현(경제 48) 이도신(경영 92) 이도윤(경영 83) 이동윤(경제 69, AMP 1991) 이만수(경영 72) 이명신(경영 83) 이명영(경영 80) 이명우(상학 67) 이문봉(경영 85) 이민찬(경영 80) 이백(응통 69) 이병극(AMP 39기) 이병락(경영 80) 이병용(AMP 65기) 이병익(경영 83) 이복우(경영 83) 이상규(경영 72) 이상도(경영 87 이상언(경영 80) 이상우 이상진(응통 94) 이상철(AMP 63기) 이상해(AMP 63기) 이상훈(경영 83) 이석암(경영 83) 이석연(경영 87) 이성문 이성운(AMP 64기) 이성원(석사 09) 이성천 학부모 이수빈(경영 93) 이수영(경영 80) 이수진(경영 98) 이수항(경영 82) 이순재(경영 64) 이승룡(경영 83) 이시형(경영 84) 이신호(MBA 2005) 이양수(경영 80) 이영남(AMP 65기) 이영면(경영 80) 이영신(경영 87) 이영원(경제 85) 이영준(경영 69) 이용구(경제 80) 이용근(AMP 65기) 이용만(경제 81) 이용복 확인 이용식(경제 72) 이용재(응통 84) 이용희(EMBA 2010) 이웅희(경영 83) 이원섭(경영 84) 이원조(AMP 63기) 이원태(경영 80) 이윤영(경영 83) 이은경(EMBA 2010) 이은곤(경영 94) 이은정(AMP 65기) 이은호(경영 05) 이일규(경영 59) 이장원(석사 07) 이종구(경제 64) 이종근(경영 83) 이종달(경영 70) 이종명(AMP 63기) 이종보(MBA 1986) 이종윤(경영 88) 이종현(EMBA 2010) 이준근(MBA 2005) 이준명(EMBA 2010) 이준태(경영 01) 이준호(경영 80) 이중희(경영 80) 이지열(경영 83) 이진규(AMP 65기) 이진범(경제 94) 이진석(EMBA 2010) 이진원(경영 85) 이징훈(상학 67) 이찬형(경영 69) 이찬형(경영 69) 이찬홍(경영 83) 이창윤(AMP 63기) 이창의(AMP 65기) 이창현(경영 93) 이채욱(경영 83) 이태길(AMP 63기) 이태우(경영 10) 이태종(경영 80) 이판암(AMP 63기) 이필수(MBA 2001) 이하창(AMP 63기) 이해동(AMP 63기) 이해석(AMP 63기) 이해원(MBA 2005) 이향렬 이현구(경영 83) 이현규 화공 86) 이현로(경영 65) 이형진(AMP 65기) 이효근(경제 82) 이흥수(경영 80) 이희명(경영 80) 인재원(경영 80) 임광식(AMP 65기) 임규원(EMBA 2010) 임근구(경영 86) 임기영(경제 71) 임병천(경영 80) 임병훈(경영 86) 임복순(경영 75) 임섭(EMBA 2010) 임성재(AMP 65기) 임성준(경영 80) 임소연(경영 98) 임수진(경영 92) 임양록(경영 91) 임영식(AMP 65기) 임인순(경영 83) 임재헌(경영 83) 임진영(경제 65) 임진주(경영 80) 임채균(AMP 63기) 임헌문(경영 80) 임형준(경제 81) 장경득(AMP 66기) 장석조(경영 85) 장세준(경영 83) 장순국(경영 83) 장승훈(AMP 63기) 장영현(경영 90) 장유호(MBA 1989) 장윤호(경영 83) 장재하(경영 83) 장준성(경영 91) 장준성 장승건(경영 91) 장지수(응통 86) 장태연(AMP 63기) 장현수(경제 84) 전귀환(경영 83) 전양우(경영 80) 전영묵(경영 83) 전용준(경영 83) 전용준(경영 83) 전정민 전찬영(경영 79) 전철희(경영 86) 정관범(경제 72) 정근배(AMP 63기) 정기성(경제 05) 정기환(AMP 50기) 정달영(MBA 1981) 정덕용(경영 80) 정도영(경영 88) 정돈영(경영 83) 정동근(경영 83) 정동학(상학 65) 정만원(경영 70) 정민지(경영 03) 정병수(경제 73, MBA 1990) 정보근(EMBA 2010) 정성락(EMBA 2010) 정성래(경영 84) 정성순(경제 72) 정성원(경영 88) 정성제(경영 83) 정성호(경영 91) 정세연(경제 86) 정소(경영 61) 정수원(경영 70) 정연성(식생활학 80) 정연중(경영 97) 정영동(경영 84) 정영우(상학 64) 정영주(AMP 50기) 정영한(경영 87) 정영호(응통 91) 정우석(경제 85) 정우철(경영 84) 정우택(경제 59) 정의헌(EMBA 2010) 정인용(AMP 62기) 정장현(AMP 8기) 정전환(AMP 65기) 정정호(경제 67) 정종화(상학 64) 정주용(경제 70) 정준성(경영 83) 정중수(경영 83) 정찬구(MBA 2001) 정창현(경영 83) 정태윤(AMP 65기) 정택진(경영 81) 정호영(경영 80) 정홍언(AMP 65기) 정희구(경영 82) 정희철(경영 85) 제희원(EMBA 2010) 조경철(경영 83) 조규웅(경제 95) 조길용(AMP 13기) 조동일(AMP 63기) 조명호(경영 80) 조병주(경영 83) 조석준(MBA 2008) 조성연(MBA 2006) 조성우(경영 93) 조성출(경영 91) 조승희(경영 84) 조영욱(경영 87) 조용우(AMP 63기) 조용진(보건 81) 조윤행(경영 83) 조일권(정치외교학 87) 조장우(경영 83) 조재성(경영 90) 조종수(경영 95) 조종환(경영 83) 조진남(응통 73) 조현각(경영 83) 주정현(AMP 65기) 주지연(AMP 63기) 진명준(AMP 65기) 진선근(경영 92) 진용균(경영 69) 진형보(경영 80) 차재세(최고경제인과정 92) 차현덕(경영 69) 차형훈(AMP 63기) 채병윤(경영 83) 채희경(EMBA 2010) 최거헌(경영 97) 최경수(경영 83) 최광룡(AMP 52기) 최규승(경영 83) 최금화(MBA 2008) 최동완(EMBA 2010) 최민(경영 80) 최병우(경영 61) 최병해(경영 94) 최성식(경영 81) 최성진(경영 81) 최승준(정경대학원 경영학 2007) 최승호(경영 83) 최영준(상학 64) 최용석(응통 87) 최은(AMP 54기) 최인우(MBA 2000) 최일명(경영 96) 최임정(경영 80) 최재범(경영 90) 최재용(경영 88) 최재유(경영 80) 최재진(AMP 63기) 최정욱(경영 81) 최정호(경영 80) 최종원(경영 80) 최진용(AMP 63기) 최창현(경영 83) 최형록(경제 88) 최형진(AMP 65기) 추연욱(경영 93) 하상택(경영 82) 하철민(경영 80) 하태석(AMP 63기) 한기암(EMBA 2010) 한동엽(경영 80) 한동훈(AMP 65기) 한명윤(AMP 63기) 한상현(경영 88) 한신규(경영 83) 한영일(경제 66) 한용원(경제 83) 한유(상학 60) 한익준(AMP 65기) 한인철 교수 한재혁(의학 91) 한정규(AMP 63기) 한종수(경영 81) 한충섭(경영 88) 한택희(AMP 64기) 함종욱(경영 81) 허과현(MBA 1976) 허용석(경영 76) 허찬회(경영 83) 허행술(경영 74) 현영길(AMP 63기) 홍경표(경영 83) 홍경희(MBA 2006) 홍득기(경영 87) 홍박달(경제 59) 홍석주(경영 85) 홍성희(독문 80) 홍순기(EMBA 2010) 홍승환(AMP 65기) 홍양표(경영 80) 홍영호(경영 83) 홍재선(경영 83) 홍재호(MBA 1970) 홍준배(경영 80) 홍창희(경영 86) 황동진(AMP 63기) 황병기(상학 66) 황석연(경영 87) 황성호(경영 83) 황수성(경영 80) 황의용(화공 81) 황이석(경영 80) 황재원(경영 91) 황준호(경영 97) 황지용(경영 80) 황태영(AMP 65기) 황한택(경영 67) 황현진(응통 83) EMBA 2기 EMBA 3기 MBA 52기 MBA 87기 야간통합과정 MBA 동창회 경영 60 동기회 경영 61 동기회 상경대학 동창회 상경대학 동창회 연경산우회 BAIN&COMPANY 글로리하우스 대신제과 동궁물산 동양매닉스 동양종합금융증권 동인스포츠 드림텍 부림상호신용 북창동LA순두부 74 75 서울세라믹스 앤더슨컨설팅 유니레버코리아 임상심리학회 코스닥라인 한국능률협회 장학재원 기금 3억 원 이상 심장식(경영 73) 연경장학회 1억 원 이상 김영진(경영 75) 김정수(경영 69) 최희규(경영 83) 경영전문대학원 총동창회 (주)이랜드월드 Dept. of Veterans Affairs 5천만 원 이상 구재상(경영 83) 박홍득(AMP 61기) 전상표(AMP 42기) 조종환(경영 83) AMP 67기 AMP 68기 AMP 69기 (주)아모레퍼시픽 1천만 원 이상 강호찬(경영 97) 고은봉(경영 66) 고한수(경영 70) 구본걸(경영 76) 권오국(AMP 65기) 김경배(경영 83) 김낙찬(AMP 67기) 김영호(AMP 52기) 김용운(AMP 16기) 김창수(경영 81) 김학수(경영 71) 라제훈(경영 69) 방일석(AMP 51기)
기금 약정자 명단 서창우(경영 78) 우리은행 손석우(경영 83) 일진전기(주) 신용한(경영 88) 장금상선(주) 안용찬(경영 77) 재단법인 오광성(경영 71) 아산나눔재단 이경미 교수 코오롱글로벌(주) 이두원(상학 58) 코오롱인더스트리(주) 이두철(AMP 38기) 패션그룹형지(주) 이재익(경영 69) 한국산업은행 이정빈(MBA 1997) 한국수출입은행 이정익(AMP 22기) 한일재단 전찬민(경영 86) 현대증권 정용화(경영 66) 조우제(경영 94) 5백만 원 이상 한영재(경영 73) 김경휘(경영 83) 한태식(경영 61) 김성찬(석사 98) 황병주(AMP 22기) 박재돈(AMP 53기) 박천택(경영 86) AMP 53기 신현한 교수 AMP 54기 이종화(AMP 53기) AMP 55기 정성규(AMP 71기) AMP 56기 AMP 52기 AMP 57기 AMP 66기 AMP 골프회 AMP 71기 MBA 87대 원우회 AMP 72기 MBA 동창회 AMP 동창회 경영 83 동기회 MBA 78대 원우회 경영전문대학원 석사동창회 경영 86 동기회 경영전문대학원 여성동창회 재연덕수상고 5백만 원 미만 가종현(경영 86) (재)대정장학회 강창주(경영 86) (재)성주재단 김대균(경영 87) (주)다음커뮤니케이션 김대엽(경영 83) (주)시몬느 김병태(MBA 2005) (주)에스비에스아이 김보성(경영 97) (주)웅진씽크빅 김상열(행정 68) (주)이마트 본점 김세환(경영 77) (주)테일러넬슨소프레스코리아 김연봉(경영 88) (주)포스코경영연구소 김완식(경영 86) (주)하이드로젠파워 에너지사업부 김월용(AMP 61기) (주)하이마트 김인환(경영 78) GS건설 김정욱(경영 86) LG전자 김태암(AMP 63기) SK텔레콤(주) 김효준(MBA 1998) 롯데쇼핑(주) 남상환(경영 86) 미래에셋증권 민병일(법학 74) 삼성전자 박대준(경영 86) 선등문화장학재단 박성래(AMP 72기) 신한은행 박준하(경영 86) 박진원(경영 86) 서지수(경영 81) 설태환(경영 09) 송인수(경영 83) 신원정(경영 86) 심미성(경영 86) 안경민(경영 86) 안택수(상학 60) 양재하(AMP 72기) 유현석(MBA 2004) 이석영(법학 80) 임건신 교수 장덕상(법학 74) 장석륭(경영 86) 장승호(경영 86) 정기붕(경영 86) 정명규(경영 81) 정현호(경영 78) 최양수(경영 81) 최정호(경영 81) 허용석(경영 76) 허찬회(경영 83) 현정환(경영 86) 김은우(경영 06) 김인애(경영 04) 김일우(경영 04) 김재혁(경영 03) 김진우(경영 06) 김철웅(경영 03) 김택균(경영 03) 김현선(경영 05) 김형규(경영 04) 노우성(경영 03) 민경실(경영 06) 민윤홍(경영 02) 박경홍(경영 03) 박래현(경영 03) 박승환(경영 04) 박영진(경영 01) 박정민(경영 06) 박진수(경영 06) 박현식(경영 05) 박혜민(경영 07) 백영민(경영 04) 서유호(경영 03) 서정화(경영 01) 서진(경영 06) 이홍열(경영 03) 이황신(경영 04) 이훈성(경영 04) 이힘찬(경영 04) 임동섭(경영 04) 임승혁(경영 04) 임영롱(경영 04) 임현정(경영 04) 장수한(경영 06) 장재헌(경영 03) 장한나(경영 05) 정다운(경영 03) 정상용(경영 05) 정선오(경영 05) 정지수(경영 05) 조경호(경영 03) 조성제(경영 05) 주선경(경영 03) 진두환(경영 04) 진시몬(경영 07) 차문수(경영 01) 차우석(경영 04) 차은경(경영 06) 최성욱(경영 05) 이기현(박사 07) 이아현(석사 09) 이은곤(박사 05) 이재성(석사 09) 이정환(석사 08) 이청열(석사 09) 임명서(박사 08) 장운욱(박사 05) 정슬기(석사 08) 정승원(석사 09) 조경엽(박사 01) 채연주(박사 04) 황미진(박사 05) 황용희(박사 04) MBA 2009 Ariunbold Gombojav 강민정 강민정 강선자 강현명 고형석 권윤선 권정민 김주연 김지수 김진규 김태형 김태환 김태훈 김호용 남민석 문경신 문선영 문희정 민경의 박경준 박민숙 박상언 박석환 박성용 박성조 박성주 박수범 박영호 박원준 박은주 박장규 AMP 61기 AMP 63기 서진영(경영 03) 손인석(경영 03) 손정균(경영 05) 최수희(경영 06) 최신(경영 02) 최영우(경영 02) 금우현 김경훈 김규진 박준석 박지원 박진형 ING 생명보험(주) 송권영(경영 04) 최지은(경영 05) 김기해 박현우 송수길(경영 07) 최혜림(경영 07) 김기현 박홍식 Class Gift 2011 학부 강지윤(경영 06) 고양중(경영 02) 권오승(경영 03) 김균(경영 04) 김동욱(경영 03) 김득훈(경영 07) 김맑음(경영 05) 김민지(경영 04) 김민지(경영 04) 김범준(경영 02) 김수범(경영 04) 김수정(경영 06) 김영익(경영 03) 김영준(경영 05) 김용석(경영 06) 김욱렬(경영 03) 김윤진(경영 06) 김은용(경영 04) 송연화(경영 06) 송재혁(경영 03) 송현석(경영 03) 심규환(경영 05) 심요한(경영 04) 양우현(경영 04) 왕태영(경영 04) 우영균(경영 04) 유원석(경영 07) 유정민(경영 04) 유진무(경영 04) 이강석(경영 07) 이민형(경영 03) 이영준(경영 04) 이유안(경영 05) 이의철(경영 05) 이종원(경영 05) 이지수(경영 05) 이지혜(경영 06) 이한솔(경영 03) 이호원(경영 03) 하재성(경영 03) 하진규(경영 04) 한재웅(경영 04) 현예슬(경영 06) 홍세화(경영 07) 홍유빈(경영 07) 황칠상(경영 02) 석박사 구현정(석사 09) 김상일(박사 07) 김영대(박사 03) 김지연(석사 09) 라미령(석사 08) 리은경(석사 09) 모배권(석사 06) 박주진(석사 09) 박태훈(석사 09) 옥지웅(석사 07) 유성훈(석사 05) 윤영수(박사 03) 김기호 김나리 김남기 김대현 김도균 김동길 김미완 김민 김상윤 김선배 김선영 김선웅 김성준 김성준 김성환 김수환 김응수 김재환 김정훈 김종수 김주관 백선행 백성현 백용해 사철기 서윤지 서재식 석상규 성대형 성백준 손호균 송경희 송호진 신민승 신봉규 신원정 신종선 신진섭 신진호 심성후 안영열 양원진 양지훈 엄명섭 오승엽 오우진 오장환 오태엽 원경연 원영웅 유수경 유영길 윤석주 이경범 이경주 이남진 이동욱 이동준 이민아 이병진 이상우 이상원 이상현 이생재 이성민 이소라 정창현 정현수 조영상 조영수 조지연 조혜련 진태원 차정희 최기호 최서룡 최석훈 최승빈 최우일 최우제 탁연정 한경호 한덕연 한승준 허민회 허융 허준 황경곤 황병필 황일환 김현준(경영 05) 김형준(경영 04) 김혜영(경영 07) 김확렬(경영 08) 남상덕(경영 03) 남윤승(경영 04) 노가영(경영 06) 노근현(경영 06) 문기성(경영 04) 박경찬(경영 06) 박기영(경영 04) 박기홍(경영 04) 박성수(경영 04) 박수정(경영 05) 박종필(경영 04) 박준영(경영 04) 박준호(경영 05) 박지수(경영 07) 박찬민(경영 04) 박철오(경영 08) 박태준(경영 04) 박해수(경영 07) 박현규(경영 04) 박현지(경영 07) 용승철(경영 02) 유가영(경영 07) 유재준(경영 06) 윤석기(경영 05) 윤승인(경영 03) 윤주형(경영 04) 윤지현(경영 07) 이강욱(경영 05) 이경원(경영 04) 이광용(경영 04) 이광희(경영 05) 이동욱(경영 04) 이슬(경영 07) 이영선(경영 05) 이예솔(경영 07) 이원제(경영 07) 이유진(경영 05) 이재형(경영 04) 이정민(경영 07) 이정환(경영 05) 이정훈(경영 05) 이지인(경영 06) 이태현(경영 06) 이한(경영 04) 조웅(경영 07) 조은지(경영 08) 조인혁(경영 08) 조항영(경영 06) 주민서(경영 04) 진수정(경영 07) 채종민(경영 04) 최보민(경영 08) 최영은(경영 07) 최유진(경영 05) 최재환(경영 03) 최지혜(경영 08) 최혜선(경영 08) 최홍석(경영 05) 허운회(경영 04) 허준(경영 04) 현지은(경영 07) 홍성은(경영 07) 석박사 김기수(석사 10) 김혜미(석사 10) 김홍(박사 08) 송성애(석사 10) 이연학 백성희(경영 07) 임그린(경영 07) 신현준(석사 10) Class Gift 2012 76 77 이영상 이영신 이이진 이장훈 이재민 이정득 이정숙 이종성 이진일 이철 이태연 이태호 이형규 이홍준 임계영 임동수 임선아 장은정 장재영 장희영 정우열 정의선 정재웅 정재형 정재훈 학부 강성협(경영 05) 강진우(경영 04) 강창희(경영 07) 고경진(경영 05) 고경환(경영 04) 곽은영(경영 05) 김경태(경영 02) 김도형(경영 05) 김동주(경영 04) 김동훈(경영 04) 김민우(경영 08) 김상일(경영 03) 김시현(경영 03) 김우아(경영 07) 김정기(경영 04) 김정명(경영 03) 김준효(경영 08) 김지은(경영 05) 김지혜(경영 06) 김태정(경영 04) 김태혁(경영 04) 김현우(경영 04) 백운도(경영 03) 변정윤(경영 07) 서원교(경영 04) 서정원(경영 05) 손소현(경영 06) 송민지(경영 08) 송승아(경영 05) 송유경(경영 05) 송인성(경영 04) 송재원(경영 08) 송정윤(경영 03) 송지섭(경영 05) 신단비(경영 08) 신정우(경영 05) 신채은(경영 05) 심영보(경영 04) 안동산(경영 04) 안정수(경영 05) 안진아(경영 06) 양성수(경영 04) 양희완(경영 05) 염지현(경영 06) 오대하(경영 06) 오명석(경영 05) 오영환(경영 03) 임상은(경영 07) 임상혁(경영 04) 임철성(경영 04) 임현민(경영 05) 장미리(경영 05) 장세경(경영 07) 장수찬(경영 07) 장은지(경영 05) 장재웅(경영 05) 장혜림(경영 08) 전미선(경영 05) 전범준(경영 02) 전웅배(경영 05) 정미홍(경영 07) 정원조(경영 03) 정자헌(경영 05) 정재욱(경영 05) 정지원(경영 05) 정진엽(경영 04) 정혜승(경영 08) 조선영(경영 07) 조성규(경영 04) 조승우(경영 08) 조용준(경영 03) 조용호(경영 07) 이경화(석사 10) 이길태(석사 10) 이원석(석사 10) 이철원(석사 07) 정기위(박사 08) 조효배(석사 09) 진 하(석사 10) 채수준(박사 09) MBA 2010 Leif Karlen 강민석 강성준 강천기 고병운 고석환 권광호 권영윤 김대철 김대헌 김동수 김상순 김성열 김성택 김성호
기금 약정자 명단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김영근 이슬기 학부 이다미(경영 08) 최우담(석사 11) 이동엽 김용식 이용권 강미나(경영 09) 이동현(경영 09) 최종철(박사 09) 이득흔 김용태 이용희 강수민(경영 09) 이상정(경영 06) 표현상(박사 09) 이용서 김은경 이은경 권경환(경영 05) 이세종(경영 04) 이은행 김인규 김재완 김정환 이재범 이종근 이종현 권대웅(경영 05) 권유경(경영 08) 김대훈(경영 04) 이승연(경영 08) 이용진(경영 06) 이원우(경영 06) MBA 2011 강우석 강지선 이재은 이재현 이정호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김종환 이주리 김동민(경영 09) 이재명(경영 06) 계승효 이정환 김진갑 김진숙 김진숙 김창근 김창형 김태승 김한준 문웅상 박석돈 박영웅 박일동 박중원 박춘홍 백상현 변현근 서보희 손기영 손기종 손원형 송영구 안병욱 이준명 이진석 임규원 임섭 장정순 전성미 정갑수 정보근 정석찬 정성락 정양오 정의헌 정재학 정한길 제희원 조용진 조인식 조태연 채희경 최동완 최인실 김동완(경영 04) 김동우(경영 04) 김동현(경영 05) 김미나(경영 08) 김범수(경영 05) 김상우(경영 05) 김상우(경영 06) 김상준(경영 04) 김성진(경영 02) 김성현(경영 04) 김유나(경영 08) 김유진(경영 09) 김준희(경영 06) 김태환(경영 04) 도영우(경영 03) 명종환(경영 05) 모희(경영 09) 민재원(경영 08) 박극렬(경영 10) 박보미(경영 07) 박주홍(경영 06) 이지혁(경영 08) 이태현(경영 05) 이형준(경영 06) 임슬기(경영 08) 임승진(경영 05) 장웅근(경영 06) 장원재(경영 06) 전수환(경영 06) 전준호(경영 05) 조예진(경영 09) 조준혁(경영 05) 조창인(경영 05) 최경희(경영 08) 최동찬(경영 06) 최미영(경영 08) 최원영(경영 08) 최주영(경영 05) 하경주(경영 06) 현진성(경영 06) 홍준기(경영 05) 황인아(경영 05) 고광수 권경미 김동욱 김미혜 김민선 김상연 김성원 김수 김수정 김수현 김재범 김정민 김종진 김준석 김태범 김태성 김태훈 김현옥 나호섭 류근선 류성현 이준혁 이지은 이지헌 이진영 이창선 이창주 이창희 이필성 이행근 이현주 이호원 이희재 임원배 장은석 정두섭 정해창 조민 조성애 조성우 주웅열 진수경 구 공 명 교 의 생 분 통 예 육 료 활 독수리 1천만원 이상 감사장(패) 수여 부속교육기관 학비 감면 2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건강검진권 30% 감면 (1회한) 무료주차 년 250시간 Basic Program 백양 5천만원 이상 감사장(패) 수여 부속교육기관 학비 감면 2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건강검진권 30% 감면 (1회한) 무료주차 년 250시간 청송 1억원 이상 독수리 액자 증정, <연세소식> 및 학교 달력 발송, 명절 선물 감사장(패) 수여 공간 명칭부여 부속교육기관 학비 감면 3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건강검진권 1매(1회한), 진료비 감면 10%(본인 5년간), 진료편의서비스 무료주차 년 500시간, 동문회관 및 장례식장 (본인 및 배우자 사망 시) 이용료 20% 감면 무악 3억원 이상 감사장(패) 수여 공간 명칭부여 부속교육기관 및 특수 대학원 학비 감면 3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건강검진권 2매(1회한), 진료비 감면 20%(본인 5년, 배우자 3년간), 진료편의서비스 무료주차 100%, 동문회관 및 장례식장 (본인 및 배우자 사망 시) 이용료 30% 감면 안정진 최준환 박현재(경영 08) 황필순(경영 04) 민기식 한세웅 양주윤 최현식 방현준(경영 05) 박경택 한승우 오영우 원종규 하인호 한기암 배인해(경영 07) 배현성(경영 09) 석박사 고옥결(석사 11) 박광인 박현창 허명진 허은숙 Premium Program 유성원 유태인 윤덕수 윤법렬 윤치영 한인섭 홍순기 황지원 MBA 2007 서석완(경영 07) 서윤지(경영 07) 서정윤(경영 08) 송지영(경영 08) 신재승(경영 05) 박상용(석사 11) 배창현(석사 11) 서금희(석사 08) 요범(석사 11) 유정민(박사 09) 변윤상 서시연 송승룡 송진헌 신나라 허정주 홍지은 황성은 황유지 황의진 구 공 분 통 진리 10억원 이상 독수리 액자 증정, <연세소식> 및 학교 달력 발송, 명절 선물 자유 50억원 이상 이건학 이관우 송주호 신희웅(경영 05) 심정훈(경영 06) 유혜영(박사 09) 이미리(석사 10) 신현우 안기종 MBA 2010 명 예 감사장(패) 수여, 공간 명칭 부여 감사장(패) 수여, 공간 명칭 부여 이국성 이동우 이동훈 MBA 2008 장기호 안자인(경영 09) 양준영(경영 08) 오윤영(경영 08) 이종민(석사 11) 정은경(석사 11) 정현기(박사 09) 오세규 유준수 윤재웅 고진배 이윤희 교 육 부속교육기관 및 특수대학원 학비 감면 5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부속교육기관 및 특수대학원 학비 감면 100%, 도서관 도서 열람 및 대출 이민석 이수영 Class Gift 2013 오효석(경영 08) 이강휘(경영 05) 조재현(석사 11) 조정은(박사 09) 윤현진 이강복 의 료 건강검진권 4매, 매 2년마다 평생 1매, 본인 및 배우자 10년간 진료비 감면 50%, 진료편의서비스 건강검진권 8매, 매년 2매, 본인 평생 및 배우자 10년간 진료비 감면 100%, 진료편의서비스 78 이 기부 약정자 명단은 2013년 2월 28일까지 지난 20여 년 동안 경영대학 기금에 약정해 주신 개인, 단체 및 기업의 현황을 정리한 것입니다. 기부금 통합 시스템에 등록된 자료에 기초한 것이며, 이름 불명확 등의 사유로 누락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단체로 기부활동이 이루어진 경우 단체명의와 함께 개인명의를 기재한 경우가 있습니다. 자료에 대한 문의 사항은 경영대학 대외협력실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02-2123-5445/5455, ysb-edo@yonsei.ac.kr 생 활 무료주차, 동문회관 및 장례식장(본인 및 배우자 사망 시) 이용료 감면 50% 무료주차, 동문회관 및 장례식장(본인, 배우자, 직계자녀 사망 시) 이용료 감면 100% 79
주요 지표 Operational Highlights 주요 지표 (1인당 장학금액 단위 : 만원) 구 분 2012 2011 2010 2009 구 분 2012 2011 2010 2009 Undergraduate Program Faculty 재학생수 1,827 1,879 1,847 1,734 전임교원 72 70 68 63 외국인학생 비율 6.1% 6.5% 6.4% 6.3% 신임교원 5 2 7 3 교환학생 파견수 167 111 122 166 여성교원 8 8 7 4 영어강의 비율 37.6% 37.5% 34.0% 35.5% 외국인교원 8 8 8 5 1인당 장학금액 242 254 240 258 객원교원 10 7 7 4 등록금 대비율 33.6% 35.5% 31.2% 33.5% 겸임교원 28 26 24 23 MS/Ph.D Program 재학생수 298 289 281 282 연구교원 Administrative Staff 2 2 2 2 외국인학생 비율 19.1% 20.8% 24.6% 24.1%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 18 19 18 14 영어강의 비율 12.1% 13.1% 78.0% 79.0% 상남경영원 10 10 10 9 1인당 장학금액 611 603 621 651 경영연구소 2 2 2 2 등록금 대비율 94% 91.0% 87.0% 93.0% MBA Program 재학생수 501 506 452 423 외국인학생 비율 9.8% 9.5% 9.1% 7.6% 영어강의 비율 27.1% 28.9% 30.5% 35.1% 1인당 장학금액 206 292 170 222 등록금 대비율 8.1% 12.0% 7.0% 8.0% AMP 재학생수 90 106 84 98 Executive Education 위탁과정 수 22 21 21 14 모집과정 수 8 8 9 8 재학생수 1,148 1,042 1,020 797 경영대학 기금 현황 (금액 단위 : 백만원) 기금구분 전기 이월액 기금 수입 기금 인출 당기 잔액 증감액 증 감 건축기금 20,464 2,343 (311) 22,496 2,032 9.9% 장학기금 1,618 591 (560) 1,649 31 1.9% 프로그램발전기금 1,721 81 (34) 1,768 47 2.7% 석좌교수기금 3,520 185 (26) 3,679 159 4.5% Class Gift 18 6-24 6 33.3% 합계 27,341 3,206 (931) 29,616 2,275 8.3% 연세경영 Leadership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상남경영원 학장 겸 원장 박영렬 원장 손성규 부원장 박용석 부원장 임건신 교학부학장 임건신 기획부학장 신현한 석박사 주임교수 최선미 경영연구소 마케팅 분야 주임교수 이문규 소장 장대련 매니지먼트 분야 주임교수 박헌준 부소장 한재훈 O.D.I 분야 주임교수 손재열 재무 분야 주임교수 신진영 회계 분야 주임교수 최원욱 Global MBA 주임교수 문두철 Corporate MBA 주임교수 임 일 Finance MBA 주임교수 김인준 Executive MBA 주임교수 장대련, 최순규 AMP 주임교수 강영기 80 81
연세경영 교수진 연세경영 교수진 전임교수 82 마케팅 마케팅 전공 김동훈 Ph. D.(Columbia University, 1989) 김영찬 Ph. D.(University of Michigan, 1995) 박세범 Ph. D.(Northwestern University, 2004) 박흥수 Ph. D.(University of Pittsburgh, 1988) 오세조 Ph. D.(University of Cincinnati, 1987) 이경미 Ph. D.(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ion, 2005) 이동진 Ph. D.(Virginia Tech, 1996) 이문규 Ph. D.(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ion, 1991) 이완수 D.B.A.(University of Tennessee, 1981) 임수빈 Ph. D.(University of South Carolina, 2000) 장대련 D.B.A.(Harvard University, 1986) 최정혜 Ph. D.(University of Pennsylvania, 2010) 국제경영 전공 곽주영 Ph. D.(MIT, 2008) 박영렬 Ph. D.(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ion, 1993) 박용석 Ph. D.(Rutgers,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sey, 2000) 최순규 Ph. D.(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ion, 1997) 매니지먼트 권구혁 Ph. D.(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1991) 김지현 Ph. D.(New York University, 2011) 노현탁 Ph. D.(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ion, 2010) 박경민 Ph. D.(INSEAD, 2005) 박헌준 Ph. D.(The Ohio State University, 1990) 신동엽 Ph. D.(Yale University, 1996) 양혁승 Ph. D.(University of Minnesota, 1998) 오홍석 Ph. D.(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2000) 윤세준 Ph. D.(The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1988) 이지만 Ph. D.(London School of Economics, 1998) 이호욱 Ph. D.(Texas A&M University, 2002) 장은미 Ph. D.(University of Maryland, 1993) 정동일 Ph. D.(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inghamton, 1997) 정승화 Ph. D.(University of Pennsylvania, 1993) 재무 재무 전공 구본일 Ph. D.(Columbia University, 1998) 김인준 Ph. D.(Columbia University, 1985) 박상용 Ph. D.(New York University, 1984) 신진영 Ph. D.(Carnegie Mellon University, 1993) 신현한 Ph. D.(The Ohio State University, 1995) 엄영호 Ph. D.(New York University, 1996) 연강흠 Ph. D.(University of Pennsylvania, 1990) 정종락 Ph. D.(University of Pittsburgh, 1982) 한재훈 Ph. D.(Columbia University, 2003) 보험 전공 김정동 Ph. D.(University of Pennsylvania, 1990) 회계 귀랄 안드레스 Ph.D.(University of Alcala, 2003) 김지홍 Ph. D.(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 1987) 문두철 Ph. D.(Baruch College, City University of New York, 2001) 손성규 Ph. D.(Northwestern University, 1992) 윤대희 Ph. D.(Yale University, 2008) 이경태 Ph. D.(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 1992) 이호영 Ph. D.(University of Oregon, 2000) 장진호 D.B.A.(Harvard University, 1999) 주인기 Ph. D.(New York University, 1986) 최원욱 Ph. D.(Columbia University, 1993) O.D.I 오퍼레이션 전공 김태현 Ph. D.(Indiana University, 1986) 민순홍 Ph. D.(University of Tennessee, 2001) 배성주 Ph. D.(MIT, 2009) 최선미 Ph. D.(Comell University, 2001) 허대식 Ph. D.(Indiana University, 2001) 정보시스템 전공 김준석 D.B.A.(Indiana University, 1982) 서길수 Ph. D.(Indiana University, 1989) 손재열 Ph. D.(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2001) 오원석 Ph. D.(New York University, 2000) 이호근 Ph. D.(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1993) 임건신 Ph. D.(University of South Carolina, 2000) 임 일 Ph. D.(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2001) 경영과학 전공 경규학 Ph. D.(Oec HSG St. Gallen, 1979) 김성문 Ph. D.(University of Michigan, 2003) 김진우 Ph. D.(Carnegie Mellon University, 1993) 김학진 Ph. D.(Carnegie Mellon University, 2001) 박선주 Ph. D.(University of Michigan, 1999) 신영수 Ph. D.(Northwestern University, 1978) 정예림 Ph. D.(University of Paris1, 2010) 강의 전담 교수 재무 전공 이희수 Ph. D.(University of Sydney, 2011) 정보시스템 전공 서응교 Ph. D.(Yonsei University, 2008) 회계 전공 염지인 Ph. D.(Yonsei University, 2004) 객원 및 연구교수 강영기 Ph. D.(Yonsei University, 1998) 김남우 Ph. D.(American University, 2010) 김데이빗동은 석사(Columbia University, 1988) 김영대 Ph. D.(Yonsei University, 2011) 노원희 Ph. D.(Yonsei University, 2010) 성혜진 Ph. D.(Yonsei University, 2010) 손혁상 Ph. D.(Indiana University, 2012) 양정미 Ph. D.(Brown University, 1987) 장 명 Ph. D.(Yonsei University, 1995) 장정훈 MBA(University of Michigan, 1978) 채연주 Ph. D.(Yonsei University, 2011) 홍근표 Ph. D.(Yonsei University, 1999)
120-749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 50 Yonsei-ro, Seodaemun-gu, Seoul 120-749, KOREA Tel : +82-2-2123-5445 Fax : +82-2-2123-8639 Homepage : http://ysb.yonsei.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