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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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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4 在 京 南 大 田 高 同 門 會 報
2 The Best Partner of You Happy Life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전문기업 (주)에코씨앤아이 조경호 동문 (2회) 주식회사 인일정공 대표이사 (주)에코씨앤아이 회장 안녕하세요. (주)에코씨앤아이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기업은 앞서가는 기술력과 노하우로 현재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지난 수년간의 노력과 시행착오를 통해 저희 기업은 고객님들과 더불어 성장하였습니다 관련업계의 경쟁이 점점 더 격화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고객님을 먼저 생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출시하여 서비스의 범위를 넓히고 대한민국 선두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나아가느 21세기에 적합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에코씨앤아이 임직원 일동
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Table of Contents 재경 총동문회 활동 현황 제4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이임사 제5대 재경 총둥문회 회장 취임사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축사 남대전고등학교 교장 격려사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명예회장 축사 기수별 소개 지회/직능 소식 집중탐방 재경 총동문회 제5대 조직도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수석부회장/사무국 소개 2013 정기 이사회 / 2014 사업계획 2012 재경 총동문회 송년의 밤 제5회 정기총회 수상자 특별기획 - 동문의 밤 행사 특별기획 - SBS골프 고교동창골프대회 우승 특별기획 년 재경 남대전고 한마음체육대회 특별기획 - 아름다운 산행 (대부도 연합산행)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주요소식 동문 전시회 화제의 동문 동문기업소개 동문기고 모교동정 / 동문교사 12인방 / 신입생 소개 결산자료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 Cover Story 왕열 동문 (4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개인전 49회 (중국,일본,독일,스위스,미국,프랑스 등) 동아미술제 동아미술상 수상(동아일보사)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3회(국립현대미술관)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한국미술작가대상 (한국미술작가대상 운영위원회) 단체전 420여회 현)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과 교수 발행인 : 박성훈 (3회,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장) 발행처 :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삼일프라자오피스텔 1024호 Tel Fax 기획 : 김대영 (5회), 이동헌(6회), 정각훈(회), 백보현(15회) 편집/디자인/인쇄 : 휴림디자인 백보현 (15회)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홈페이지 : 이메일 : [email protected] 대운의 꿈 3
4 고교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불러보세요 아련해지는 기억속에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남대전고등학교 교가 교목: 단풍나무. 교화: 개나리. 교수: 호랑이 다들 기억하고 계시죠? 생활 속에서 그냥 스쳐 지나가지 마시고 되새겨보세요 자랑스런 남대전고등학교의 상징입니다.
5 2013 재경 총동문회 활동 현황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2013 재경 총동문회 활동 현황 제4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 장소 : 프리마베라 연회장(약 200여명 참석) 재경 10회 번개모임 (회장 추교훈, 교대역) 재경 회 신년회 (회장 김현기, 서초동) 남대전고 여의도지회 번개모임 (여의도 흑돈가) 총동문회 & 재경동문회 사무국 합동회의 - 장소: 대전 둔산동 - 참석자: 이주은(3),송운호(4),현석창(5), 정각훈(),박재환(16),이주한(19) 기 송년회 (회장 장재혁) 재경 교수동우회 발족 (회장 6회 이승복, 교대역) 재경동문회 사무국 신년회 (서초동, 10명 참석) - 송년회 행사 뒤돌아보고, 13년 행사 검토! 파이팅! 재경 회 남친사모 (인천,부천지역모임) 정기모임 (회장 이준영, 부천 상동) 재경 교수 정기모임 (회장 6회 이승복, 대흥역) 재경 18회 정기모임 (회장 정현종, 청계산) 재경 14회 정기모임 (회장 송영구, 사당동) 재경동문회 사무국 국장 회의 (역삼동) 재경 5회 정기모임 (회장 남선우, 장안동) 재경 남대전고 ICT(정보통신기술)동우회 정기모임 (회장 10회 유인호, 사당동) 재경 경인지회 정기모임 (회장 2회 차덕흥, 인천) 재경 신입생들과의 만남 (13명 합격, 영등포) 남대전고 한양대 임원모임 (회장 회 유재민, 방배동) 회 안희정 충남도지사 자랑스런 남고인상 전달 (충남 홍성 충남도청) 재경 남대전고 산악회 시산제 (회장 2회 송영호) 남대전고 총동문회 골프대회 (공주 프린세스CC) 재경 남대전고 ICT (정보통신기술) 동우회 예비모임 (사당동) 재경 1회 신년회 (회장 최영철, 의왕) 재경 9회 신년회 (회장 윤상배, 명동 샤르망 ) 재경 2회 신년회 (회장 송영호, 사당동) 재경 16회 정기모임 (회장 김현호, 양재동) 남대전고 법조인 동우회 (회장 6회 윤석상, 서초동) - 16기 윤서용, 23기 남승엽 동문 신입회원 축하 대운의 꿈 5
6 2013 재경 총동문회 활동 현황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차 기수대표자/사무국 정례 모임 (장소; 공간더하기) 재경 NGO(공직자 모임) 정기모임 (회장 2회 이동철, 광화문) 재경 언론,홍보동우회 정기모임 (회장 회 이봉현, 이태원) 재경 6회 정기모임 (회장 최환석, 방배동) 남대전고 총동문회, 재경동문회 사무국 합동 임원회의 - 장소 : 대전 둔산동 어돈, - 참석자 : 이성훈, 조경호(2) 회장님 외 재경 남대전고 가산지회 예비모임 (회장 회 김지순, 가산동) 재경 6회 정기골프대회 (4팀 안성 윈체스트CC )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체육대회 (300여명 참석) - 장소 : 국군 체육부대(성남), 300여명 참석하여 동문들과의 즐거운 시간^^ 재경 9회 정기모임 (회장 윤상배, 사당동) 재경 8회 정기모임 (회장 정덕환, 광화문) 재경 12회 정기모임 (회장 윤성호, 방배동) 재경 광남회 (종로, 중구 모임) 정기모임 (회장 회 김형근, 북창동)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8차 기수대표자/사무국 정례모임 (장소; 공간더하기) 재경 15회 정기모임 (회장 주진화, 부회장 윤승호, 총무 구자영 선출, 북창동) 대운산악회, 재경산악회 대야산 연합산행 (회장 1회 오교환, 2회 송영호) 재경 1회 정기모임 (회장 하성식) 년 선배초청 진로의 날 - 직업체험 멘토링 -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모교에서 동문선배들의 모교탐방! 재경동문회 이사, 자문위원 임원진 모임 (방배동) 재경 여의도지회 정기모임 (회장 2회 신화영, 여의도) 재경 14회 정기모임 (회장 송영구, 사당동) 재경 5회 단합대회 (회장 남선우) 재경 2회 단합대회 (회장 송영호, 여주 소피그린CC ) 재경 의료인, 교수 합동 모임 (회장 4회 복규석, 6회 이승복, 이태원) 재경 가산지회 정기모임 (회장 회 김지순, 가산동) 재경동문회 사무국 단합대회(사당동)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
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남대전고 인하대동문회 정기모임 (회장 회 김진형, 부천 상동) 재경 김포지회 정기모임 (회장 4회 노희인, 총무 10회 조승현 선출) 재경 13회 정기모임 (회장 장재혁, 양재동) 남대전고 16회 정기모임 (회장 박경연, 대전 어돈) 재경 14회 번개모임 (회장 송영구, 양재동) 재경 경인지회 단합대회 (회장 2회 차덕흥, 김포 문수산 산행) 재경 남대전고 고려대동문회 (회장 8회 이각성) 남대전고 회 골프모임 사시사철 8팀 정기 라운딩 (회장 신종수, 여주 불루헤런 CC)) 재경 남대전고 남건회 정기모임 (회장 회 김우룡) 재경 남대전고 ICT(정보통신기술)동우회 정기모임 (회장 10회 유인호, 사당동) 남대전고 2회 부부동반 단합대회 남대전고 국민은행 동우회 정기모임 (회장 6회 김기영, 여의도) 재경 남대전고 남건회(건설인 모임) 정기모임 (회장 회 김우룡, 서초동) 재경 15회 정기모임 (회장 주진화, 홍대입구) 재경 9회 정기모임 (회장 윤상배, 사당동) 남대전고 행정안전부 동문들 식사 (광화문) 남대전고 10회 대전, 서울 합동 정기모임 (청계산) 재경 남대전고 경인지회 정기모임 (회장 2회 차덕흥, 인천 계양산 산행) 남대전고 2회 중국 골프단합대회 (3박4일) 재경 15회 정기모임 (회장 주진화, 인사동) 남대전고 회 골프모임 사시사철 10팀 정기 라운딩 (회장 신종수, 세종CC)) 재경 8회 정기모임 (회장 정덕환, 사당동) 남대전고 도로공사동문회 정기모임 (분당 야탑동) SBS 골프 고등학교 골프 최강전 하반기 우승 (블루원 상주골프리조트) 대운학원 40년사 발간 남대전고 개교 40주년 행사 남대전고 NGO 단합 산행 (백악산) 재 싱가포르 남대전고 동문회 SBS 골프 고등학교 골프 최강전 통합 우승 (블루원 상주골프리조트) 남대전고 회 졸업 30주년행사 (회장 장동일) - 장소 : 대전 션샤인 호텔, 약 250여명 참석 재경 14회 정기모임 (회장 송영구, 사당동) 재경 남대전고 남건회 송년회 (회장 회 김우룡, 양재동) 재경 김포지회 송년회 (회장 4회 노희인, 김포) 남대전고 한양대동문회 송년회 (회장 회 유재민, 방배동) 남대전고 1회 졸업 20주년행사 - 장소 : 대전 션샤인 호텔, 약 100여명 참석 재경 ICT(정보통신기술) 동우회 송년회 (회장 10회 유인호, 사당동) 재경 경인지회 송년회 (회장 2회 차덕흥, 부평) 재경 10회 송년회 (회장 추교훈, 광화문) 재경 은평, 서대문지회 송년회 (회장 회 정각훈, 불광동) 남대전고 재경 산악회 송년회 (회장 3회 박태용, 산악대장 5회 이수용 선출, 사당동) 재경 8회 송년회 (회장 정덕환, 사당동) 재경 6회 송년회 (회장 최환석, 사당동) 남대전고 고려대 동문회 송년회 (회장 8회 이각성, 이태원) 재경 남대전고 의료인 동우회 송년회 (회장 4회 복규석, 논현동) 재경 15회 송년회 (회장 주진화) 재경 농협동문회 송년회 (회장 회 오세철, 양재동) 재경 1회 정기모임 (회장 김배수, 사당동) 재경 가산지회 신년회 (회장 회 김지순, 가산동) 남대전고 제4회 총동문회 정기 이사회 - 장소 : 강남 공간더하기 (28명 참석) - 제 5대 회장 박성훈(3), 감사 정규탁(4),김장수(9), 박병곤(14) 선출 - 사무총장 김대영(5), 사무차장 이동헌(6) 선임 대운의 꿈
8 2013 재경 총동문회 활동 현황 재경 회 신년회 (회장 김현기, 사당동서 50명 참석) 제5대 남대전고 재경동문회 사무국 상견례 (사당동 여진족 ) 세계 50여개국에 수출되는 최고의 제품 고데기에 대한 최고의 신개념 동문님의 모발을 보호해주는 제품 남대전고 경희대 동문회 (회장 6회 한상표, 광화문) 재경동문회 사무국 정기회의 (건설산업교육원) 에스엠세라믹주식회사 서울시 양천구 신월3동 (삼부빌딩 101호) 대표전화: 대표이사 유승안 동문 (3회) 재경 8회 신년회 (회장 문형진, 총무 김남영 선출) 재경 14회 정기모임 (회장 송영구, 강남역) 대운산악회, 재경산악회 연합산행 (회장 1회 오교환, 3회 박태용) - 장소 : 인천 대부도, 약 15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즐거운 산행 재경 15회 정기모임 (회장 주진화, 사당동) 재경 남대전고 남건회(건설인 모임) 정기모임 (회장 회 염창렬, 서초동) 재경 경인지회 정기모임 (회장 2회 차덕흥, 부천) 재경 5회 정기모임 (회장 김익현, 사당동) 신화영(2회, 준법감시인, 상무) 김기영(6회, 준법지원부, 부장) 이효태(6회, 잠원동지점, 지점장), 서정현(회, 압구정중앙지점, 지점장)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
9 이. 취임사 및 축사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제4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이임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창 여러분 반갑습니다. 먼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행사를 빛내 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 총동창회장님과 전임 재경 동창회장님을 비롯한 선후배님들께 감사 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 후배 동문여러분!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회장으로 지내온 지 어느덧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가슴 벅찬 희망과 설렘을 안고 이 자리에서 여러분을 대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오늘 벌써 이임하게 되었습니다. 4년 전 김규영 전 회장님을 비롯한 1기 선배님들이 소중하게 씨를 뿌려 시작된 우리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 회는 해를 거듭할수록 이렇게 많은 발전을 하여 모교의 오랜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뿌리가 튼튼한 나무가 되어 가 고 있습니다. 이것은 전임 회장이신 김규영 명예회장님을 비롯한 1기 선배들로부터 38기에 이르는 수많은 동문들 의 부단한 노고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후배들이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선배님들께서 다가와 따뜻한 격려 의 말씀과 가슴으로 꼭 안아주며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후배님들은 더욱 힘을 내어 선배님들을 신뢰하였기 때문 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능력도 없고 경험도 없는 제가 막중한 재경 총동창회장직을 맡아, 돌이켜 보면 너무 부족하고 미흡하여 부 끄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그러나, 저의 못난 부분을 선 후배동문 여러분들이 채워주시고 헌신적인 협조로 도와 주셔서 큰 난관 없이 회장직 을 수행해 온 것은 선 후배님들의 뜨거운 학교 사랑과 동문들을 위한 애정이라 생각하며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 니다. 특히 크고 작은 행사를 치를 때마다 한마음이 되어주고 수고한 사무국 임원들과 홍성철, 현석창 사무총장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동문 여러분! 오늘 취임하시는 박성훈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동창회는 더욱더 발전할 것입니다. 저 는 앞으로 회장자리가 아닌 평회원의 자리에 서 있어도 늘 지금의 마음으로 동문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리 며 그 동안 보내주신 열정은 마음에 고이 간직해서 살아가면서 보답하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든 동문들께서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며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 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2014년 3월 24일 제4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조 경 호 (2회) 대운의 꿈 9
10 이. 취임사 및 축사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취임사 시간의 흐름이란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앞으로만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시간의 순서는 있을지라도 우리는 모두 고교시절 3 년간의 열정을 남대전고등학교 교정에서 불사르고 교문을 나와 지금은 어엿한 사회구성원으로 각자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재경 남대전고 동문 여러분! 지면을 빌어 제5대 재경남대전고동문회장 3회 박성훈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믿고 큰 자리에 올려주신 동문 선후배님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더불어 큰 짐을 맡고 출발선에서 긴장하고 서 있 는 저에게 용기와 격려를 부탁드리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고객 숙입니다. 동문회의 가치가 무엇인가 명상을 하며 식사를 하는 순간 불현듯 비빔밥이 떠올랐습니다. 모교를 친구들과 활보하며 마구 비 비며 즐기던 그 편함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비빔밥에 대한 견해는 다양해서 몸에 영양적으로 좋은 음식, 갖가지 나물과 조화를 만들어 내는 핵심의 고추장, 한국의 대표 적 음식 브랜드 등등 나름대로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으식이지만, 제게는 하나뿐인 인생비빔밥을 떠올리며 제 삶의 시간을 비 벼 보기 시작했습니다. 열정은 있었지만 경험이 어우러져 완성을 향해가는 현재의 시간, 겸손한 삶의 성찰로 완숙해질 미래의 시간, 이 모든 것이 비 벼지고 어우러지는 독특한 맛! 그 시간의 비빔밥을 맛보고 나서 흐뭇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친애하는 동문여러분! 맛스러운 시간의 비빔밥이 어디 저만의 식탁에만 있겠습니까? 우리 40년 역사르 가진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 속에서도 나 날이 큰 꿈을 가지고 도전하는 후배님들의 열정어린 시간이 있고, 저와 같은 시대를 공유했던 동기들의 추억어린 시간이 있 고, 겸손과 존경으로 우러르고 싶은 선배님들의 시간이 있기에 우리 동문회가 가장 귀한 시간의 비빔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과거보다 모든 분야가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어서 삶이 긴장되고 여우를 잃어가는 현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IT 분야는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그야말로 빛보다 빠른 느낌입니다. 반면 실물경제분야는 성장의 폭이 거북이걸음보다 느리기도 합니 다. 문화예술분에서는 신구세대의 감성격차가 지구와 행성의 거리보다 먼 느낌도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어제를 이뤄냈 고 오늘을 만들며 내일을 설계하는 사랑하는 동문 여러분! 각자의 삶에서 느끼는 시간들이 비록 그 길이와 색깔은 다르지만 제가 앞장서서 동문들과 함께 할 시간 만큼은 조화롭고 가치 있게 여러분의 시간을 섞어, 비빔밥을 한번 만들어 대접해 드릴까 합니다. 가끔 그리워했던 고향의 맛도 넣고 제2의 고향인 재경의 세련된 맛도 넣어 동문들이 즐거워하실 최고의 맛을 만들어 보겠습 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3월 24일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박 성 훈 (3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10
1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총동문회 회장 축사 재경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남대전고등학교 재경동문의 발전과 화합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를 해주신 조경호 회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의 그동안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 리며, 모교발전과 후배들의 교육에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이근희 교장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바쁘심에도 참석해 주신 동문여러분 고맙습니다. 동문 여러분! 우리 모교가 개교한지 벌써 40년이 넘었습니다. 결코 긴 세월이 아님에도 중부권 최고의 명문고등학교로 확실히 자리매김 하였음을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배출된 2만여 동문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자랑이자 긍지입니다. 이제 우리 총동문회와 재경동문회는 여기에 걸 맞는 역할을 하여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 동문여러분! 동문회의 목적은 동문 상호간 친목도모와 권익옹호를 위하고 아울러 모교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저 는 이 두 가지의 목표를 위해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하여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다음 동문 상호간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언제든지 개별적으로도 소통하고 동정을 알 수 있 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교발전을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학교 측 관계자와 협의해 방향을 잡 아 가겠습니다. 재경 동문 여러분! 제가 재임 중 얼마만큼 성과를 낼지는 현재로써는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재경 동문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가 이루어진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와 재경동문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데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하여 후배들에게 자랑스러운 총동문회 문화를 물 려주도록 합시다. 재경동문 여러분의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2014년 3월 24일 남대전고등학교 제23대 총동문회장 이 성 훈 (2회) 대운의 꿈 11
12 이. 취임사 및 축사 남대전고등학교 교장 격려사 선명한 꽃처럼 표현하는 계절, 생동하는 계절입니다. 우리 남대전고등학교의 변화와 더불어 사회의 한 축으로 발전하는 동문 여러분의 기상을 느낄 때 마다 상기 되어 웃음이 절로 나는 2014년입니다. 엄숙함에 중년의 건실함까지 더하여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한 재경 졸업생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리며 명문 사학으로 발전하는 우리 남대전고등학교의 영광이 동문 여러분의 노고와 희생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모교에 재직하고 있는 교사들은 여러분의 후배들을 위해 교육시설의 현대화와 열정적 지도 아래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끼 있는 후배, 학력신장에 매진하는 동량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 할 것이며 동문들의 지원과 관심이 헛되지 않도록 선후배가 하나가 되는 전통을 만들어 갈 것이 고 그 영광이 지속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끝으로 다시 한 번 재경 동문회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향기 나는 동문이 되시길 바라며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3월 24일 남대전고등학교 교장 이 근 희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12
1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재경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 명예회장 축사 존경하는 재경 남대전고 동문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명예회장 김규영입니다. 먼저 이 지면을 빌어 지난 2년 동안 3대, 4대 동문 회장을 맡아 특유의 넓은 포용력으로 모두를 감싸 안고, 또한 물 심양면으로 자기를 희생하고 헌신하여 우리 재경 남대전고 동문회를 더욱 든든한 반석위에 세우신 조경호 회장님 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조경호 회장님과 혼연일체가 되어 헌신적 노력과 물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운영위원들, 자문위 원들, 사무국 임원들을 비롯한 모든 동문 여러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재경 남대전고 동문회 설립 초기에 두려움과 설레임을 안고 산길을 개척한다는 마음으로 첫 걸음을 내딛던 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우리 모두의 하나 된 마음으로 이제는 번듯한 신작로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우리 동문회 가 발족한지 불과 4년 밖에 되지 않지만 어느 유서 깊은 동문회와 비교해도 결코 부족하지 않음을 자타가 공인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동문 모두의 하나 된 마음과 헌신적 노력의 결과라고 감히 자부하기에 자랑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에 5대 신임 동문회장에 취임하는 박성훈 후배에게 진심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하면서, 조경호 전임 회장님께 서 잘 닦아 놓으신 신작로 위에 신임회장님께서 강한 리더쉽과 친화력으로 모든 동문들의 역량을 모아 4차선, 8차 선의 고속도로를 만들어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올 한해 우리 재경 남대전고 동문회가 더욱 발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동문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년 3월 24일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명예회장 김 규 영 (1회) 대운의 꿈 13
14 기수별 소개 1회 재경동창회 회장 : 하성식 총무 : 신학중 1년동안 고생하신 최영철 회장님, 이태화 총무님 대신 새 회장, 총무로 하성식, 신학중 동문이 되셨습니다. 모임 1.11 신년회 모임 5.11 정기모임 동정 1년 동안 고생하신 송영호 회장님 대신 새 회장으로 신화영 동문 이 되셨습니다. 송영호 동문이 재경동문회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하고 퇴임 차덕흥 동문이 홈리빙페어/판촉 및 선물용품 박람회 에 제품 을 전시하였습니다. 김범규 동문이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으로 승진 신화영 동문이 국민은행 상무(준법감시인)로 승진 김덕수 동문 자녀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4. 21) 김순태 동문 자녀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9. 14) 이동복 동문 자녀 결혼을 축하드립니다 (12. 28) 김순태 동문이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행정팀장으로 승진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교동 모친상 : (한국병원 장례식장) 김범규 모친상 : (일산병원 장례식장) 신장범 모친상 : (논산 백제병원 장례식장) 3회 재경동창회 2회 회장 : 신화영 총무 : 이동복 재경동창회 모임 기 단합대회를 여주 소피그린CC 회장 : 정형원 총무 : 박태용 모임 1년 동안 고생하신 이원재 회장님 대신 새 회장으로 정형원 동문 이 되셨습니다. 박명하 재경동문회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하고 퇴임하시고 대전 으로 사업체를 옮기셨습니다. 박태용 동문이 재경산악회 신임회장으로 선출 박성훈 동문( 텍시즌 대표이사)이 강남구 신사동으로 사업을 확대 이전하였씁니다. 이원재 동문이 전국 주민참여예산제협의회 초대회장에 선출 정기모임은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하고 있습니다 부부동반으로 단합대회 4회 재경동창회 10.3~10.6 3박4일간 중국에서 단합대회 회장 : 박홍희 총무 : 남윤수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14
1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동정 복규석 동문이 재경동문회 수석부회장으로 봉사하고 퇴임 정규탁 동문이 재경동문회 5대 감사로 재선임 남윤수 동문이 성남시 분당구 정자3동 동장으로 발령 추교영 동문이 LH토지주택공사 경기지역본부 사업관리처 처장 으로 영전하셨습니다. 8.19~8.2 왕형열 동문(단국대 동양학과 교수)의 아시아로 부는 바람 전시회가 한전아트센타에서 있었습니다. 10.8~10.14 왕형열 동문(단국대 동양학과 교수)의 스르르전 전시회가 인사동 선갤러리에서 있었습니다. 한태희 동문이 동양종금에서 IBK 투자증권 일산지점장(이사)으로 옮기셨습니다. 4.19~4.21 박철환동문(사양화가)이 세종갤러리에서 개인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10.~10.13 박철환동문(사양화가)이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전국구상대제전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응일 부친상 :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김훈 부친상 : (서울중앙 보훈병원 장례식장) 김홍장 빙모상 : (당진 장례식장) 이원경 모친상 :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 한상문 모친상 : (논산 백제병원 장례식장) 6회 재경동창회 5회 재경동창회 회장 : 최환석 총무 : 고석필 모임 4.18일 사당동 시골보쌈 에서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새회장 선출 회장 : 김익현 총무 : 이수용 모임 3.18 장안평에서 5기 이사회 구성 및 발전적인 협의와 즐거운 시간 을 가졌습니다 재경5기 동창회 주최로 단합대회 5.29 안성 윈체스트CC 에서 4팀이 골프모임 12.1 사당동에서 송년회 사당동 여진족 에서 30여명이 정기모임 동정 고생하신 남선우 회장, 강희문 총무 대신 새 임원진을 선출 회장 김익현, 총무 이수용, 감사 남용우, 재정 박창옥 동문 축하 드립니다. 현석창 동문이 재경동문회 사무총장으로 봉사하고 퇴임 최동락 동문이 동화약품연구소 소장(상무)으로 승진 동정 1년 동안 고생하신 윤석상 회장님 대신 새 회장으로 최환석 동문 이 되셨습니다. 이동헌 동문이 김포주민 실천연대 사무총장으로 김포에서 정치인 으로서의 출발을 하였습니다. 어수선 동문이 KBS PD가 일일드라마 천상여자 를 시작 안중현 동문이 삼성전자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김진수 동문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영전 전신근 동문이 중국에서 귀국하여 SK 루브리컨츠 윤활유마케팅 실장(상무)으로 발령 김기영 동문이 KB국민은행 지점장에서 본점 준법지원부 부장 으로 영전 이효태 동문이 KB국민은행 계룡대 지점장에서 잠원동 지점장 으로 발령 대운의 꿈 15
16 기수별 소개 성인모 동문이 기획실에서 연금지원실 실장으로 영전 홍정표 동문이 서울지하철역 역장에서 서울메트로 본사로 영전 신용중 동문이 증권금융 금융투자서비스 팀장으로 인사이동 전용석 동문이 농협 국회지점 지점장으로 영전 남이 동문이 농협연수원 교수에서 본사 유류사업단으로 발령 회 재경동창회 회장 : 김현기 수석부회장 : 조호영, 이준영 간사 : 김영출 총무 : 남상길, 정각훈 등산, 트레킹 모임 모임 1년에 두번 정기모임(신년회,송년회)을 하고 있으나, 13년에는 졸업 30주년 행사가 있어 신년회만 했습니다 교대역근방서 약 30여명의 동기들이 모여 신임회장 단과 30주년 행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 사당역 여진족 에서 약 50여명의 동기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과 새임원단을 선출했습니다. (수석부회장, 부회장, 이사, 총무) 지역모임 이스트 원(회장: 염창렬, 총무: 최인락 - 기 동남쪽 모임으로 평균 20명 이상 참석) 남친사모 (회장: 이준영, 총무: 김동조 - 인천, 부천 등 서쪽 모임으로 2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기타 모임은 여러 소모임과 수시로 번개모임이 자주 있네요^^ 2014년 정기모임은 5월중 M.T와 12월 송년회 예정입니다. 친목모임 먹자계 (계주: 박흥표, 총무: 최인락 - 2~3개월에 한번 유명 맛집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광남회 기 (종로, 중구 지역 근무하는 동기모임) 기타 일산지역 기모임 등 반별모임 12개 반별 모임이 졸업 30주년행사 준비하면서 많이 활성화 사시사철 (기 골프모임으로 8월 여주 불루헤런CC 정기라운딩 팀, 10월 세종CC 정기라운딩 10팀) 졸업 30주년 행사 11.16(토) 대전 선샤인 호텔서 약 250명의 동기, 선생님, 동문들이 모여 졸업 30주년을 축하하였습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16
1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동정 김규만 동문이 LH토지주택공사 부장으로 승진하고 나주로 발령 임재영 동문이 국민은행 양재동지점에서 잠원동 부지점장으로 인사이동 김석태 동문이 인천학익여고에서 강화고등학교로 발령 오세철 동문이 농협중앙회 친환경유통센타(곤지암)에서 농협식품 센타(서대문) 부장으로 발령 김동중 동문이 삼성전자 S.LSI 지원팀 상무(기흥)가 생산기술연구소 기획지원팀 상무(화성)로 발령 전봉구 동문이 하나은행 부천 도당동 지점장에서 선릉지점장으로 발령 서정현 동문이 국민은행 인천환화 지점장에서 압구정중앙지점장 으로 서울 입성 조도형 동문이 국민은행 인재개발원 부장이 대전 관저동 지점장 으로 발령 임창주 동문이 바바패션에서 새로운 업무시작 정승봉 동문이 제삼경인고속도로 본부장으로 새롭게 시작 김원중 동문이 박사논문 끝내고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로 새로이 시작 이한근 동문이 한컨설팅 부사장으로 새로운 일 시작 박경원 동문이 아주렌트카 상무에서 전무이사로 승진 황학익 동문이 제일기획을 그만두고 새로운사업 시작 김형근 동문이 YTN 인사팀 부국장에서 보도국 취재부 부국장 으로 발령 김영재 동문(교보생명 헬스케어센타 원장)이 서울대학교 MBA 학위 를 받았습니다(서울대에서만 3개째 학위) 신민철 동문(가가건축 대표)이 도곡동 사무실에서 역삼동으로 사 무실을 이전, 파주시 건축문화상 을 수상 김우룡 동문(중흥건설 이사)이 학동역 근방서 선정릉역 근방으 로 회사 이전 김건영, 정정욱 동문(동부건설 팀장)들이 테헤란로에서 서울역 앞 으로 회사 이전 곽병호 동문(대령)이 야전 사단을 끝내고 국방부 과장으로 발령 김기창 동문(씨유네트웍스 대표이사)이 평촌 사무실 에서 가산디 지탈단지로 사무실 이전 유공현 동문이 한국자산신탁 전산실 실장으로 승진과 함께 선릉역 근방으로 회사 이전 기 총동창회장 박종석, 부회장 김현기,이상수 외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되어 2014년에는 더욱더 발전된 기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재경으로 새로운 친구들이 계속 발굴?되고 있습니다. 100명이 한번 모여야죠^^ 부음: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현근 부친상 ; (평택 농협연합 장례식장) 김규만 모친상 ; (충남대 병원) 서재형 모친상 ; (충남대 병원) 오창균 장모상 ; (제천 명지병원) 김태형 장인상 ; (성남 중앙병원) 송인채 장모상 ; (천안 단국대병원) 강인규 부친상 ; (대전 보훈병원) 8회 재경동창회 정기모임 12.1 송년회를 가지고 새 임원진을 선출 8기 모임은 매달 셋째주 월요일에 하기로 했습니다. 동정 1년 동안 수고하신 정덕환 회장, 김종민 총무 대신 문형진회장, 김남영총무가 선출 이기문 동문이 KBS 보도국 문화부장으로 영전 임정혁 동문이 우리은행 본점에서 강남중앙기업영본부 기업지점장 으로 영전 김완규 동문이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타에서 리스크관리본부로 발령 임윤재 동문이 휴직했다가 국민은행 여신관리센타로 복귀 신창연 동문이 방위사업청에 리튬 일차전지 납품계약을 체결 한청규 동문이 만도기계 인사 상무로 승진 인엽 동문이 정동세무그룹 대표세무사로 새롭게 일을 시작 김종민 동문이 스마트 아카데미 를 개업했습니다. 김찬봉 동문이 제일메디칼코퍼레이션 연구소장(상무)으로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김동근 동문이 대법원에서 중앙지방법원으로 인사이동 송해영 동문이 Kt그룹 상무로 승진하였습니다. 이종명 동문이 Kt서 분사된 Kt estate 윤리경영팀으로 인사이동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응일 부친상 : (홍성의료원 장례식장) 김훈 부친상 : (서울중앙 보훈병원 장례식장) 9회 회장 : 윤상배 총무 : 임종호 재경동창회 모임 신년회 : (화), 프레지던트호텔 회장 : 문형진 총무 : 김남영 모임 4.24 광화문 뚝감 에서 번개모임 대운의 꿈 1
18 기수별 소개 정기모임 : (화), 사당동 시골보쌈 정기모임 : (목), 오리모리 (사당) 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황선범 동문이 고려해운 경리부장으로 승진 이순배 동문이 신한투자금융 신당지점장에서 논현지점장으로 전보 발령받아 강남에 입성하였습니다.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신행 부친상 : (서울 한독장례식장) 강종호 장인상 : (대전 건양대병원) 이상순 모친상 : (예산장례식장) 김종술 부친상 : (청양농협장례식장) 윤상배 부친상 : (서천 서해병원) 박요왕 모친상 : (고려대 안암병원) 10회 재경동창회 송년회 : (금), 개화 (중식당) 회장 : 추교훈 총무 : 김준동 유인호 모임 1년 동안 수고한 유태규 총무 대신에 김준동 총무가 선출되었 습니다. 2. 교대역 근방서 번개모임을 가졌습니다 대전,서울 합동 정기모임을 청계산 에서 가졌습니다. 동정 영원히 총각일 줄 알았던 최장갑 군이 10월 3일 목요일 11시에 웨딩팰리스(수원 화서)에서 화촉을 밝혔습니다. 봄이 지나면 아빠 도 된답니다.ㅋㅋ 남광토건에서 근무하던 한명진 동문이 독립하여 진용코퍼레이션(주) 를 설립 국민은행에서 근무하던 김기경 동문이 부지점장으로 승진 에너지 관리공단에서 근무하는 김도균 동문이 대전에서 다시 용인 본사 로 발령 현대상선에서 근무하는 김경훈 동문이 LA지사로 발령받아 13년 1월 미쿡으로 갔습니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근무하던 이상순 동문이 삼성전자 감사 팀으로 영전 국방부에서 근무하던 배영귀 동문이 계룡대로 발령받았습니다. 뱅배경찰서 터줏대감 최영현 동문이 천안동남경찰서로 발령받았 습니다. 그래도 재경모임에 꼭 나온답니다. 의왕경찰서에서 근무하던 홍은표 동문이 경기경찰청 본청으로 발령 도로공사 경남지점에서 근무하던 김양중 동문이 본사로 발령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에서 근무하는 엄호성 동문이 공공기관 지방이전 계획에 의거 나주로 발령 LG 생활건강에서 근무하던 최은호 동문이 코카콜라음료(주) 소비자지원파트 부장으로 발령받아 안양으로 출근합니다. 동기모임에 다양한 음료를 서비스하는 멋진 직장입니다. 지식경제사이버안전센터(과천)에서 근무하던 조명휘 동문이 대전 으로 발령 최민수 동문이 대림대학교 호텔조리과 학과장이 되어 후진양성 12.9 송년회를 동기가 운영하는 광화문 뚝감 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정 윤명선 동문이 22대 음악저작권협회 회장으로 취임 박영규 동문이 동우산업 대표이사로 취임 박영수 동문이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하나대투증권을 퇴직하고 대전서 한밭 법무법인 을 개업 서상원 동문이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인사실장(이사)으로 승진 장성철 동문이 동양종금증권 분당골드 지점장으로 인사이동 박진용 동문이 한국일보 디지털뉴스 부장으로 승진 안선진 동문이 제일모직 상무로 승진하여 8 seconds 를 총괄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기환 본인상 : (서산 중앙병원 장례식장) 조민호 빙부상 : (삼육의료원 추모관)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18
19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조민호 빙부상 : (삼육의료원 추모관) 유태규 빙부상 : (삼성 서울병원 장례식장) 류지호 빙모상 : (홍성 의료원 장례식장) 이재흔 부친상 :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 박영규 부친상 : (이대 목동병원 장례식장) 이승연 모친상 : (중앙 장례식장) 11회 회장 : 김하년 총무 : 곽영민 재경동창회 모임 2.20 대전 옛터국수(11기 이종면 운영)에서 동기모임 11기 모임은 대전,서울 합동모임을 대전서 가지고 있습니다. 동정 박종민 동문이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 학부장과 언론학과 총 무이사를 맡았습니다. 동정 조길상 동문이 한국종합기술 상무로 승진 유재욱 동문이 NH농협증권 준법지원부에서 테헤란로 지점 부장 으로 승진 발령 임규성 동문이 임규성 한의원 을 확대 이전. 윤성호 동문이 한양대학교 교무부처장으로 발령 문홍진 동문이 서울아산병원 인사팀에서 원무팀 관리총괄로 인사이동 송이섭 동문(중앙노동위원회)이 세종시로 이전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홍진 부친상 : (대전 을지병원 장례식장) 13회 회장 : 장재혁 총무 : 이병덕 재경동창회 모임.5 양재동에서 정기모임 안병익 동문(씨온 대표이사)이 핸드폰 새 어플 돌직구 를 출시 하였습니다. 김교성 동문이 새집연구소 회사를 새롭게 시작하였습니다. 이상훈 동문이 하나대투증권 New Business본부 상무로 승진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하년 모친상 : (대전 을지병원 장례식장) 김하년 부친상 : (대전 을지병원 장례식장) 이정민 부친상 : (충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장석우 빙부상 : (부산대학교병원 장례식장) 전철기 부친상 :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 12회 회장 : 윤성호 총무 : 임재현 재경동창회 모임 4.26일 이수역 개화 에서 정기모임 12월에 사당동에서 송년회 사당동 여진족 에서 정기모임 동정 1년 동안 수고하신 신준호 총무 대신에 이병덕총무가 선출 김종재 동문이 LG디스플레이 중국법인에서 여의도 본사 경영분 석팀 차장으로 귀사했습니다. 양세열 동문이 아베크뱅(샴페인 및 와인 수입유통)을 설립 윤선웅 동문이 더드림 여성병원을 open 박재우 동문이 한독상공회의소 재무이사로 이직 지영삼 동문이 멜파스 전략기획그룹 그룹장으로 이직 박보상 동문이 한국무역협회 뉴코엑스몰 준비본부 임대운영 기획팀 차장으로 이직 박진성 동문이 이라이트비젼 총괄본부장으로 이직 방기영 동문이 청광종합건설에서 발해개발 본부장으로 이직 이선주 동문이 국회예산처 법안비용 추계과장으로 인사이동 부음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양세열 모친상 : 13.03월. 김호순 부친상 : 13.10월. 김상범 부친상 : 13.11월 백승관 빙부상 : 14.02월. 대운의 꿈 19
20 기수별 소개 14회 재경동창회 회장 : 송영구 총무 : 김영환 모임 3.14 어랑어랑 에서 정기모임 6.20 사당동에서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16 양재동에서 번개모임 사당동 가마솥 왕족발 에서 정기모임 강남역 근방서 정기모임 동정 이현권 동문(동안성병원 정신과)이 사진전 (2/20~3/5) 김용철 동문(알앤디플러스 대표이사)이 일산 킨텍스 Touch Plan Korea 2013 전시회에 참여 (10/~10/13) 주진화 동문이 용인경찰서 형사과장에서 방배경찰서 112종합 상황실 실장으로 인사이동 조인제 동문이 아모레퍼시펙에서 GS홈쇼핑 팀장으로 이직 정하혁동문이 STX에서 퇴직, 국제선박투자운용 부장으로 이직 전준교 동문이 벤처기업협회 인재지원팀 부장으로 승진 홍종철 동문이 메리츠종금증권에서 Bs투자증권 으로 이직 이근연 동문이 대신증권 이사로 이직 16회 재경동창회 회장 : 김현호 총무 : 배건두 모임.13 대전 어돈 에서 정기모임 동정 이선호 동문이 코웰패션 이사로 승진 박경준 동문이 6월 29일 결혼을 하였습니다. 정해웅 동문이 농협중앙회 신탄진지점에서 본사로 발령 15회 재경동창회 회장 : 주진화 부회장 : 윤승호 총무 : 구자영 모임 6.14 고운님 한정식 에서 25명이 모여 첫 정기모임을 가지고 임원진을 선출하였습니다. 동정 윤서용 동문이 연수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민주 에서 변호사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정국 동문이 서대문보건소에서 은평보건소 식품위생과로 발령 김규엽 동문(한신공영)이 본사에서 지방현장으로 발령 홍승도 동문이 불교신문 업무국장으로 승진 1회 재경동창회 회장 : 김배수 총무 : 정성욱 9.14 홍대근처에서 번개모임 인사동서 번개모임 사당동 여진족 에서 정기모임 모임 년만에 첫 정기모임을 영등포에서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양재동서 정기모임을 가지고 회장 김배수, 총무 정성욱 동기를 선출하였습니다 졸업 20주년 행사를 대전 션샤인 호텔 에서 가졌습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0
2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3.12 청계산에서 정기모임 신년회를 사당동에서 20여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 동정 고희재 동문(소령)이 코트라 파견에서 복귀하여 기무사에서 근무 이영주 동문(한국정보화진흥원)이 승진 서교준 동문(한미르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이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남태우 동문이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로 임용 19회 이후 동정 문창범 동문이 12월 21일에 결혼 (구로경찰서 청소년지도) 윤상준 동문이 서울청 기동단에서 논현1동 파출소로 근무지가 변경 김동원 동문이 역삼세무서에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으로 발령 이상호 동문(외교통상부 서기관)이 싱가포로로 발령 주성훈 동문이 작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8회 회장 : 정현종 총무 : 배주환 모임 재경동창회 19회 이주한 동문(오마이사이트 대표이사)이 가산동에서 확장 개업 19회 김세현 동문이 압구정동에서 이룸 성형외과 를 open 19회 김태성 동문(서울앤 치과 원장)이 병원을 확장 open 19회 김윤곤 동문이 숭실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로 임용 20회 양희석 동문이 로스쿨을 졸업하고 이병헌 법률사무소 에서 변호사일을 시작하였습니다. 22회 김승관 동문(서울시청 주무관)이 5월 4일 결혼 22회 정도윤 동문이 신당동에서 화이트 치과 open 23회 남승엽 동문이 연수원을 졸업하고 법무법인 민주 에서 변호사일을 시작하였습니다. 24회 박천웅 동문이 일산병원 레지던트에서 영동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레지던트로 이동하였습니다. 28회 황선혁 동문이 한영회계법인에서 공인회계사로 새출발 29회 이가은 동문이 삼성전자 DMC 연구소에서 새출발 대운의 꿈 21
22 지회/직능 소식 가산지회 그동안 수고한 김태균(16회) 총무 대신 윤명식 총무로 바뀜 불광동에서 송년회 회장 : 김지순 (회) 총무 : 전용군 (12회) 5.2 가신지회 임시모임 6.25 가산통통 에서 정기모임 가산통통 에서 신년회 여의도지회 회장 : 전승현 (4회) 부회장 : 신용중 (6회) 총무 : 이동균 (1회), 강재훈 (20회) 신화영(2회) 고문이 국민은행 상무로 승진 김태성(19회) 동문이 운영하는 서울앤치과가 확장 리모델링 김기영(6회) 국민은행 준법지원부 부장, 배기주(회) 하나대투증권 상무, LG CNS 등 많은 동문들이 여의도로 입성 2.20 혼돈가 에서 여의도지회 번개 6.19 한야지포크 에서 정기모임 - 2회 신화영 회장님 후임으로 4회 전승현 동문 회장 추대 경인지회 회장 : 차덕홍 (2회) 사무총장 : 박덕규 (회) 총무 : 김기경 (9회) 부총무 : 장재혁 (13회).28 김포 문수산 산행으로 단합대회 - 지역활성화 이바지 9.29 인천 계양산으로 정기산행 모임 12.4 부평 노천골 에서 송년회 한야지포크 에서 송년회 일산지회 회장 : 김재훈 (회) 총무 : 이민기 (13회) 김범규(2회) 고문께서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으로 승진 한태희(5회) 동문 IBK기업증권으로 전직(일산지점, 이사) 박천웅(24회) 동문이 영동 세브란스병원으로 전직 새로운 동문들이 많이 발굴되어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회 남광회 (종로, 중구지역 모임) 회장 : 김형근 (회) 총무 : 김필수 (13회), 정상혁 (19회) 5. 북창동 고운님 에서 정기모임 서대문, 은평지회 회장 : 정각훈 (회) 총무 : 윤명식 (1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2
2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김포지회 회장 : 노희인 (4회) 총무 : 조승현 (10회) 새로이 발족하여 동문들이 얼마 없지만 앞으로는 더욱 단합된 모 임이 될거 같네요..2 김포지회 첫 모임 - 새 임원진 선출 김포지회 송년회 법조인동우회 회장 : 윤석상 (6회) 총무 : 안길한 (21회), 박장용 (21회) 작년 윤서용(16회), 남승엽(23회)에 이어 금년에 박영수(10회), 서교준(1회), 양희석(20회) 동문이 로스쿨을 졸업하고 새로운 법조인이 되어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서초동 서초대가 에서 신년회 겸 신입회원 인사 분당지회 회장 : 박성훈 (3회) 부회장 : 최동락 (5회) 총무 : 나도연 (10회) 아직 모임이 결성되지는 않았지만 금년에는 기대되는 지역 동문 모임이 많습니다. - 안양, 강북, 압구정, 수원 등 NGO (남고 공직자 모임) 언론/홍보동우회 회장 : 이봉현 (회) 총무 : 임대환 (15회) 홍석천 가게 마이홍 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태원 홍석천 가게 마이홍 에서 즐거운 시간 이기문(8회), 동문이 KBS 문화부장으로 영전 임대환(문화일보, 15회) 총무가 세종시로 발령 회장 : 이동철 (2회) 총무 : 김승관 (22회) 총무가 김양환(1회) 동문에서 김승관(22회) 동문으로 바뀌었 습니다. 많은 동문들이 세종시로 떠나 모임이 약간 축소되었지만 더 많은 동문들이 새로이 발굴되었네요 정기모임 (광화문 뚝감) ICT 동우회 (정보통신기술) 회장 : 유인호 (10회) 총무 : 임석영 (12회), 이주한 (19회) 11.9 백악산 산행 단합대회 1.10 ICT 동우회 예비모임(사당동) 3.20 약 30여명의 동문들이 모여 많은 정보를 나누며 좋은 시간 8.21 이수역 근방에서 정기모임 12.4 사당동 참배나무골 에서 송년회 대운의 꿈 23
24 지회/직능 소식 재경 남고 산악회 회장 : 박태용 (3회) 산악대장 : 이수용 (5회) 총무 : 곽영민 (11회) 주요 정기 산행 삼성산에서 시산제 제18차 정기산행 춘천 금병산 제19차 정기산행 및 시산제 삼성산 제20차 정기산행 가야산(서산) 제21차 정기산행 여성봉. 오봉 제22차 정기산행 대야산(문경) 연합산행(대전) 제23차 정기산행 도봉산 계곡산행 제24차 정기산행 강촌 봉화산 제25차 정기산행 검단산(하남) 제26차 정기산행 사패산 제2차 정기산행 남고인의날 행사(계룡산)에 동행 제28차 정기산행 예봉산 제29차 정기산행 대부도해솔길 대운연합산행 산악회 송년회(사당동) 회장 송영호(2회), 산악대장 박무석(2회) 수고 하셨습니다. 신임 임원진 선출: 회장 박태용(3회) 산악대장 이수용(5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4
2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의료인 동우회 회장 : 복규석 (4회) 총무 : 전철기 (11회) 1.23 임원들의 예비모임을 광장동에서 가졌습니다 의료인 동문회 송년회, 금년에 많은 의료인 후배들 발굴 남운회 (골프 동우회) 회장 : 김기창 (4회) 총무 : 송형석 (14회) 매주 둘째주 진양밸리에서 목요일 11~1시 티업 기타 모임 (CEO 모임 등) 교수 동우회 회장 : 이승복 (6회) 총무 : 오한빈 (13회) 교수들의 첫모임을 교대역에서 가지고 임원진 선출 2.28 서대문구 대흥역근방서 정기모임 국민은행 동문회 회장 : 김기영 (6회) 총무 : 이동균 (1회) 조도형(회) 회장이 대전으로 발령 김기영(6회) 동문 회장 추대 신화영(2회) 상무 승진기념 모임 - 여의도 이효태(6회) 동문과 서정현(회) 동문이 지점장 이동 의료인, 교수 합동 정기모임 이태원 마이홍에서 합동으로 정기모임 KT 동문회 남건회 (건설관련 동우회) 회장 : 김우룡 (회) 총무 : 신현완 (14회) 회장 : 염성렬 (6회) 총무 : 이정일 (13회) 8회 송해영 동문의 상무 승진기념으로 즐거운 저녁시간 서로 바쁜 관계로 1년에 1~2번 정도 정기모임 8.19 건설인 들이 모여 남건회 발족. 회장 김우룡(회), 총무 신현완(14회) 선출 9.11 양재동 왕삼돈 에서 첫 정기모임 양재동 왕삼돈 에서 송년회 신년회 - 새 회장에 염창렬(회) 선출 집중탐방에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회장 : 오세철 (회) 총무 : 황진호 (12회) 농협 동문회 대운의 꿈 25
26 지회/직능 소식 약 30여명의 동문들이 서로 도와주고 있는 직장 동문들의 표본입니다. 연 1~2회 정도 정기모임 도로공사 한양대 동문회 회장 : 추교영 (4회) 총무 : 이재식 (8회) LH공사 동문회 추교영(4회) 동문이 경기지역본부 처장으로 발령 약 20여명의 동문들이 근무하는 직장으로 조만간 지방으로 회사이전으로 자주 못보겠지만 전체 모임에서라도 보았으면 합니다. 회장 : 유재민 (회) 총무 : 현길용 (13회) 부총무 : 정상혁 (19회) 매년 신입생들에게 100만원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금년에는 세명이 합격 1.3 임원모임 - 전현직 임원이 모여 동문발전을 회의중 기타직장 이수역 개화 에서 송년회! ICT공공기관 고려대 동문회 회장 : 이각성 (8회) 총무 : 지영삼 (13회) LG CNS.31 번개모임 - 임원진과 동문발전을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눔 송년회 2차 이태원 마이홍 고대동문회 기 모임은 따로(약20여명) 자주모이고 있네요. 삼성전기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6
2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성균관대 동문회 회장 : 최용석 (회) 총무 : 박상용 (15회) 금년에 신입생 세명이 합격하여 대전 어돈 에서 환영회 남인회 새 회장단 선출 - 김진형(회), 전재현(21회) 전 회장, 총무 수고 많았습니다. 회장 : 조성국 (8회) 총무 : 김상진 (13회) 서강대 동문회 송년회 1차 녹사평역 근방 홍어집, 2차 이태원 마이홍 회장 : 한상표 (6회) 총무 : 조영일 (11회) 경희대 동문회 광화문뚝감 에서 새 임원진 선출, 금년일정 협의 서울시립대 동문회 회장 : 김봉겸 (회) 총무 : 신준호 (13회) 재 외국 동문들 인하대 동문회 싱가포르, 베트남, 프랑스, 미국, 중국, 호주, 일본 등 여러나라에 많은 동문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동문회> 기 배광세계, 송인채, 14기 신상길, 1기 이상호 회장 : 정웅교 (회) 총무 : 정범기 (10회) 회계 : 양승관 (11회) 6.28 부천 상동 외길수산 에서 정기모임 대운의 꿈 2
28 회장 : 김기창 (4회) 총무 : 송형석 (14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8
29 집중탐방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경인지회 ICT 동우회 회장 : 차덕흥 (2회) 사무총장 : 박덕규 (회) 총무 : 김기경 (9회) 경인지회 발자취 창립총회(2011년10월) 인천 - 부천 - 시흥동문회로 출발(2011년 10월): 지역거주 약 150명 중 65명 참석으로 발기 - 초대회장 하성식(1기) - 부회장; 차덕흥(2기) - 총무: 김기경(9기) 2기 2012년 1월 출범 회장(회장단 연임) 3기 2013년 1월 출범(회장 차덕흥취임, 사무총장 및 부총무 직제 신설: 초대 사무총장에 기 박덕규 및 초대 부총무 13기 장재혁 취임) 3기 변동사항: 지역동문회 명칭변경 및 관할지역 확대개편 (종전 인천+부천+시흥동문회에서 경인동문회로; 관할구역은 경기+인천으로 확대 광역화함) 4기 2014년 출범 - 회장단 및 총무단 연임 회장 : 유인호 (10회) 총무 : 임석영 (12회), 이주한 (19회) 남대전고 ICT모임은 정보통신분야에서 일하는 남대전고 동문들의 모임으로, 지난해 8월에 서울에서 발족한 모임이다. ICT는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정보통신기술분 야를 지칭한다. 남대전고 동문들 중 정보통신분야와 관련해 일하 는 분들 간의 정보교류와 협력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오프 라인 모임은 분기별로 1회씩 개최한다. 지난해 8월 서울 사당동에 서 첫모임을 시작한 이후로 세번의 모임을 열었고 매번 2~30여 명 정도가 모여 활발한 친목을 다지고 있다. 남대전고 ICT모임이 라는 밴드도 운영중이다. 정보통신분야 특성상 대체로 젊은 동문 들이 많아 앞으로 90년대 학번들의 주도하에 젊고 활기찬 모임으 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동문들 중 모임에 참여할 동문은 카톡 아이디, inhoyoo로 연락 주면 밴드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부탁드 립니다. 경인지회 활동내용 및 회원관련 특이사항 - 1기부터 단 단위기수 동문을 중심으로 참석 활발하며 저변확대 를 하위기수의 참석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며 점차 가시적 효과를 보이고 있으며 연락 가능한 동문 지속 발굴로 약 180 여명 연락 가능함 년부터 관내 산악등반대회를 하는 등 동문의 화합 및 활 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 - 동문들의 단합을 위해 애경사에 조화를 보내고 조문 및 축하 화환을 보내는 등 지속 노력하고 있음 대운의 꿈 29
30 집중탐방 남건회 (건설인 동우회) 회장 : 염창열 (회) 고문 : 김우룡 (회) 총무 : 신현완 (14회) 첫걸음 2013년 8월 19일 양재역 보스 호프집에서 정각훈(기) 동문의 주 선으로 서울지역 건설분야에 근무하는 건설인 11명이 모여 첫 소 모임을 가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남고 건설인의 화합과 친목도모 를 증진시키는 정기모임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바로 남대전고교 재경 건설인 모임 발족에 뜻을 같이 하였습니다. 염창렬(기) 동 문의 남건회 이름을 받아들여 남건회(남고 재경 건설인 모임)라 칭 하고 1대 회장으로 김우룡(기) 동문을 추대하고 고문 염창열(기) 동문, 총무 신현완(14기) 동문으로 임원진을 꾸려 남건회의 첫문을 활기차게 열었습니다. 2013년 잘가! (송년회) 2013년 11월 29일 그때 그 자리, 양재역 왕삼돈에서 송년회을 가 졌습니다. 연말이라 바뻐서 인지 15명이 모여 아쉬움을 달래며 술 잔을 기울렸습니다. 고삐를 다시 조이고... 발전! 힘들었던 2013년 아듀! 이날 남건회 밴드(band)도 개설하여 정보공유, 모임알림 등 놀이 터로 이용하고 현재 9명의 멤버를 100명 목표로 멤버 확보에 노 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 안녕! (신년회) 2014년 2월 26일 양재역 왕삼돈에서 신년회을 가졌습니다. 이날 은 바쁘신 와중에도 23명이 모여 청말의 해, 남건회의 도약이 기 대됩니다. 1대 김우룡 회장의 후임으로 염창렬 2대 회장이 추대되 어 평화로운 정권이양(?)이 실행되었습니다. 남고 모토처럼 더욱더 발전하는 남건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대 김우룡 회장님 그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첫번째 정기모임 2013년 9월 11일 양재역 왕삼돈에서 첫 정기모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남건회 정기모임을 개최하기에 초대장을 정성껏 만들어 메일, 밴드, 카카오톡 등에 실어 보냈고. 특별한 분들에게는 직접 전화로 모임을 알렸습니다. 이에 부응하듯 6기 최동우 동문 외 28 명이 참석하여 남건회의 발전을 기약해 주셨습니다. 이날 남건회 밴드(band)도 개설하여 정보공유, 모임알림 등 놀이터로 이용하 고 현재 9명의 멤버를 100명 목표로 멤버 확보에 노력하고 있 습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30
31 재경 총동문회 제5대 조직도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재경 총동문회 제5대 조직도 명예회장단 고문단 김규영(1회) 조경호(2회) 회장 박성훈(3회) 이종술(1회) 송영호(2회) 감사 차덕흥(2회) 정형원(3회) 정규탁 (4회) 박명하(3회) 복규석(4회) 김장수 (9회) 수석부회장 유창준 (3회) 수석부회장 노희인 (4회) 수석부회장 최동락 (5회) 이사회 발전위원회 상벌위원회 선거관리위원회 박병곤 (14회) 부회장단 이사단 자문위원단 사무총장단 홍성철 (4회) 사무총장단 현석창 (5회) 사무총장 김대영 (5회) 사무차장 이동헌 (6회) 재무국 기획국 총무국 홍보국 조직국 문화체육국 정각훈 (회) 백보현 (15회) 임항섭 (8회) 박정혁 (18회) 김우중 (30회) 원상일 (11회) 길현욱 (19회) 민병곤 (13회) 김선두 (1회) 이주한 (19회) 김영환 (14회) 윤명식 (1회) 이선범 (12회) 하상정 (16회) 대운의 꿈 31
32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수석부회장/사무국 소개 재경 총동문회 회장단 소개 직위 기수 성명 직장 / 직책 연락처 회장 3 박성훈 (주)텍시즌 대표이사 유창준 (사)대한인쇄문화협회 전무이사 수석부회장 4 노희인 (주)진성테크 대표이사 최동락 동화약품 연구소 소장 정규탁 송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감사 9 김장수 한국전력기술(주) 상임감사 박병곤 송강회계법인 공인회계사 명예회장 1 2 김규영 조경호 세무법인 명인 대표세무사 (주)인일정공 대표이사 이종술 삼주폴리텍 대표 차덕흥 (주)국일하이텍 대표이사 고문 2 3 송영호 정형원 교보생명 VIP마케팅팀 팀장 (주)그랑프리골프 대표이사 박명하 두리디자인 대표 복규석 고운이치과 원장 사무총장단 4 5 홍성철 현석창 한주시스템 영업대표 신한신용정보 팀장 재경 총동문회 사무국 소개 직위 기수 성명 직장 / 직책 연락처 사무총장 5 김대영 안양시 시의원 사무차장 6 이동헌 김포시 행복연대 사무총장 재무국장 정각훈 세빛 C&C 대표 기획국장 8 임항섭 교보생명 총무국장 11 원상일 계룡건설 부장 문화체육국장 12 이선범 한숲플라워 대표 홍보국장 13 민병곤 리더스 스킨그룹 이사 조직국장 14 김영환 현대자동차 반포지점 차장 재무부장 15 백보현 휴림디자인 대표 문화체육부장 16 하상정 제이에스 인사컨설팅 팀장 홍보부장 1 김선두 위즈시스 대표이사 조직부장 1 윤명식 대원방송 마케팅 팀장 기획부장 18 박정혁 (주)와이즈풀 대표이사 총무부장 19 길현욱 플레인플랜 대표 홍보부장 19 이주한 (주)오마이사이트 대표이사 기획부장 30 김우중 프리랜서 MC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32
33 대운의 꿈 3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성명 하성식 신화영 정형원 박홍희 김익현 최환석 김현기 문형진 윤상배 추교훈 김하년 윤성호 장재혁 송영구 주진화 김현호 김배수 정현종 성명 신학중 이동복 박태용 남윤수 이수용 고석필 남상길 김영출 김남영 임종호 김준동 유인호 곽영민 임재현 이병덕 김영환 구자영 배건두 정성욱 배주환 재경 총동문회 부회장단(기수회장) 소개 재경 총동문회 운영위원(기수총무) 소개 기수 기수 부서명 준법감시인 상품개발부 경제학부 112종합상황실 금융영업팀 부서명 정자3동 대학로지점 투자총괄 공인노무사 장기자동차보헙부 총무부 공인회계사 반포지점 조직문화팀 베네카사업팀 공인회계사 성명 상무이사 상무 대표이사 원장 상무이사 원장 원장 상무 교사 대표이사 차장 교수 이사 LP 실장 실장 원장 대표변호사 성명 교사 팀장 대표 동장 이사 팀장 대표이사 이사 대표 대표 차장 사무총장 차장 이사 대표이사 차장 과장 과장 차장 차장 직장 (주)성우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KB국민은행 (주)그랑프리골프 여일한의원 서울장안평매매사업조합 최 내과 한의원 (주)피알원 성문중학교 (주)서치코리아 (주)해피랜드 F&C 한양대학교 KIMC 푸르덴셜생명보험(주) 방배경찰서 한국아이비엠(주) 자올한의원 법무법인 본 직장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 철강협회 다올 IT 경기도청(성남시 분당구) 태산조경 현대자동차(주) (주)무한 C&I 아주IB투자 협신종합공사 노무법인 B&K 코리안리재보험(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농심 상록회계법인 LJ SNC 현대자동차(주) LG CNS SpeedMate 렌터카 SPC 그룹 NHN(주) 연락처 연락처
34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34 성명 최영철 최세영 박민석 유승안 최창운 이덕우 송건영 강희문 김현수 전용석 한상표 길부근 조호영 이준영 이규천 이순배 최민수 이태경 송형석 김용철 성명 이건식 박무석 이영석 유재민 이원재 전승현 김광식 배택순 박철환 조영덕 조성권 조일환 김형주 신용중 오재욱 강동헌 서재형 염창렬 이봉현 김동중 성명 김범규 최성주 김주응 차응곤 김기창 임화영 류훈상 남명성 유정식 윤석상 최인락 김재훈 구남규 김선진 최은호 신제현 류지호 권형진 안병채 전준교 성명 정재호 이종호 여갑수 김인덕 김덕기 추교영 홍성철 이장희 김진수 성인모 김성필 박상익 염성렬 배기주 김병직 서정현 신민철 김형근 이종현 전봉구 재경 총동문회 이사단 소개 재경 총동문회 자문위원단소개 기수 기수 기수 기수 부서명 공공기기원 해병헌병단 국회지점 논현지점 호텔조리과 공인회계사 부서명 비상계획팀 영업부 소화기내과 세무사 미래전략부 금융투자서비스팀 소비자정책팀 생산기술연구소 부서명 감리부 국공영업부 북부지사 총무팀 인재지원팀 부서명 원무과 경기지역본부 연금지원실 문화관광팀 리스크관리본부 경제산업부 압구정중앙지점 건축사 보도국 우리Agency 선릉역지점 직책 대표 대표 대표이사 대표 대표이사 단장 이사 대표 지점장 원장 대표 대표이사 대표이사 대표 지점장 교수 대표이사 대표이사 대표이사 직책 대표 교사 중대장 대표 회장 이사 대표이사 대표 과장 이사 부장 법무사 팀장 상무 원장 팀장 원장 연구위원 상무 직책 부이사장 부사장 부장 이사 대표이사 대표이사 대표 상무이사 대표이사 대표변호사 대표이사 부장 대표이사 상임감사 부장 원장 감정평가사 대표이사 차장 부장 직책 대표 팀장 대표 관리실장 준장 처장 영업대표 대표이사 차장검사 실장 원장 팀장 상무 상무 부국장 지점장 소장 부국장 지점장 지점장 직장 인성테크 중앙대학교 은성지류유통 (주)에스엠 세라믹 동양OA퍼니처산업(주) (주)한국발보린 국방부 해병대 한국종합안전 미래로 컴택 NH 농협은행 홍제 한의원 FIS 한국뉴메틱(주) (주)케이에스티 산우 신한금융투자 대림대학 (주)커널아이 (주)와이즈케어 (주)알앤디플러스 직장 자영업 구로여자정보산업고 한전 KPS(주) 진성기업 전국국민참여예산협의회 한양증권 틈 이앤지(주) 일흥산업 서양화가 순천향대학교 대원세무법인 신용보증기금 프라임법무사사무소 한국증권금융 삼성화재보험(주) 중계성모정형외과 한국거래소 (재)건설산업연구소 한겨레경제연구소 삼성전자(주) 직장 중소기업진흥원 금이기업 GS 건설 티씨엠씨 (주)코트란 (주)에스북 신흥 SM (주)아이에스스틸 화인택시(주) 법무법인 오늘 (주)크리자인 메리츠화재보험(주) (주)GTT 한무쇼핑 현대백화점 코카콜라음료(주) 예원내과 태평양감정평가법인 Howpass 동경일렉트로 코리아 (사)벤처기업협회 직장 현대주택 성남수정경찰서 범준건축 남천병원 국방부 해군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주시스템 조일테크 서울고등법원 금융투자협회 김성필 영어학원 고양시청 KT금호 렌터카 하나대투증권 문화일보 KB국민은행 가가건축 YTN 푸르덴셜생명보험(주) 하나은행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수석부회장/사무국 소개
35 대운의 꿈 3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성명 김태형 이태규 최정환 황수열 홍은표 김의진 한상준 김경헌 나도연 조승현 이홍배 노진호 성재용 김경한 김병철 박재훈 성명 양종식 이상목 정인엽 문건석 이항노 이창남 한명진 윤명선 김태범 장주형 조영일 임재길 진수민 윤선웅 임형택 김명섭 한성수 기수 기수 부서명 경영기획부문 서초고용센타 사업총괄 기획조정실 금융사업실 금융주치의서비스부 기획실 부서명 수질환경 및 복원연구센타 공인회계사 공사부 보안과 경영전략팀 SI부문 지반터널부 직책 이사 과장 대표세무사 전무 서기관 실장 대표 회장 원장 변호사 상무 대표이사 부장 병원장 원장 변호사 디렉터 직책 공학박사 상근연구위원 원장 부장 팀장 대표이사 원장 대표이사 시의원 변호사 팀장 수석부장 부장 변호사 대표이사 직장 캐논코리아 비즈니스솔루션(주) 고용노동부 정동세무그룹 옴니시스템 국민권익위원회 NICE 신용정보평가 진용 코퍼레이션 음악저작권협회 보성치과 법무법인 바른 A+ 에셋 미디어버튼(주) 대신증권 더드림여성병원 자하연한의원 김명섭 법률사무소 FelixFaber 직장 KIST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공인회계사회 성모통증의학과 (주)유진컨스트택 경기지방 경찰청 (주)매일통상 S&J Trading Co JNK모사랑모발이식센타 법무법인 서현 김포시의회 법무법인 대륙아주 (주)하나금융경영연구소 롯데정보통신(주) (주)동일기술공사 법무법인 세광 이노시스템(주) 구분 경인지회 일산지회 여의도지회 가산지회 은평,서대문지회 남광회(중구,종로구) 김포지회 분당지회 직장명 국일하이텍(주) 정우전기 KB 국민은행 KIMC 메리츠화재보험(주) ING생명보험(주) 한양증권 한국증권금융 KB국민은행 NH 농협증권 (주)지에스 스탠다드 (주)커널아이 세빛 C&C 대원방송(주) YTN 방위사업청 (주)진성테크 김포시의회 (주)텍스즌 서현 법무법인 직위 회장 사무총장 총무 부총무 회장 총무 회장 부회장 총무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기수 부서명 부천시청역지점 국공영업부 POWER지점 영업부 금융투자서비스팀 e뱅킹사업부 투자금융팀 경영지원실 광고영업팀 보도국 지휘정찰사업부 직책 대표이사 영업이사 부지점장 이사 부장 FC 이사 팀장 차장 차장 대표이사 재무이사 대표 팀장 부국장 대표이사 시의원 대표이사 대표변호사 성명 차덕흥 박덕규 김기경 장재혁 김재훈 이민기 전승현 신용중 이동균 강재훈 김지순 전용군 정각훈 윤명식 김형근 김필수 노희인 조승현 박성훈 나도연 지회 소개
36 제5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수석부회장/사무국 소개 직장별 동문회 소개 구분 국민은행 KT그룹 NH농협 LH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LG CNS 삼성전기 직위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총무 총무 회장 성명 김기영 이동균 염성렬 이정일 오세철 황진호 추교영 이재식 김양중 구자영 유영식 기수 직장명 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KT금호렌터카 KT 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 LH토지주택공사 LH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LG CNS 삼성전기 부서명 준법지원부 e뱅킹사업부 홈CS본부 농협식품센타 감사팀 경기지역본부 도시설계처 조직문화팀 CDS 품질혁신 G 직책 부장 차장 상무 매니저 부장 검사역 처장 차장 차장 과장 수석 친목 동우회 소개 구분 산악회 NGO (공직자 모임) 법조인 동우회 언론,홍보 동우회 의료인동우회 ICT 동우회 (정보, 통신) 교수동우회 남건회 (건설관련) 직위 회장 산악대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부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성명 박태용 이수용 곽영민 이동철 김승관 윤석상 박장용 안길한 이봉현 임대환 복규석 전철기 유인호 임석영 이주한 이승복 오한빈 염창렬 신현완 기수 직장명 다올 IT 태산조경 (주)농심 서울시 종로구청 서울시청 법무법인 오늘 삼성그룹 법무법인 태평양 한겨레경제연구소 문화일보 고운이 치과 담주 한의원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주)지피엠 (주)오마이사이트 서울대학교 서강대학교 (재)건설산업교육원 (주)대영이엔씨 부서명 총무부 사회복지과 기획담당관 준법지원실 경제사업부 치의학대학원 화학과 직책 대표 이사 차장 주무관 대표변호사 변호사 변호사 연구위원 기자 원장 원장 사무총장 실장 대표이사 교수 교수 원장 대표이사 대학 동문회 소개 구분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경희대 서강대 인하대 시립대 직위 회장 총무 회장 총무 부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회장 총무 성명 이각성 지영삼 유재민 현길용 정상혁 최용석 박상용 한상표 조영일 조성국 김상진 정웅교 정범기 김봉겸 신준호 기수 직장명 동부익스프레스 에이엠텔레콤 삼성전자 현대건설(주) LG CNS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주)대한특수금속 홍제 한의원 A+ 에셋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tsat 제다인스트루먼트(주) 현대엠코(주) 국회 동양종금증권 부서명 법무팀 경영기획팀 Foundry사업팀 건축부 솔루션사업본부 대전보상센타 전략기획실 윤리경영팀 해외토목팀 남윤인순의원실 직책 차장 팀장 수석 차장 과장 부장 이사 원장 상무 팀장 팀장 대표이사 차장 보좌관 차장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36
37 2013 정기 이사회 / 2014 사업계획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2013 제4회 정기 이사회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동문회픽 제 6장 21조에 의거 재적이사 총 49명중 1/3이상이 출석하여 2014년 제4회 정기이사회가 오후 시부터 강남역 공간 더하기 에서 개최되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의결하였습니다. 제5대 회장, 감사 추천의결 회장 : 3회 박성훈 선임 감사 : 4회 정규탁, 14회 박병곤 염임 결정, 9회 김장수 선임 사무총장 : 5회 김대영, 사무차장 : 6회 이동헌 선임 주요사항 결산보고, 2014년 추진사업 계획 상벌위원장, 선거관리위원장 선임 기타 회칙에 정한 사항 2014년 주요사업계획 및 주요업무 추진 2014년 정기총회 및 제5대 재경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일시 : 2014년 3월 24일(월) P.M 시 재경 동문회 기금 공식후원업체 확보 기존 업체 외에 추가 확보로 동문기금 안정화 장소 : 프라자호텔 별관 지하2층 그랜드볼륨 대상 : 재경 남대전고 동문 모두 재경총동문회 체육대회 일시 : 2014년 9월중 장소 : 협의후 진행 대상 : 재경 남대전고 동문 모두 연회비 납부 홍보 각 기수 분담금(100만원) 및 회비 독려 지역,친목 등 동문회 활성 기존 소규모 동문회 적극지원으로 안정화 새로운 동문모임 발굴하여 지원 정기 이사회 일시 : 2015년 1월중 장소 : 협의후 진행 대상 : 재경동문회 회장단 및 이사단 전원 신규 재경 동문들 발굴 및 확보 후배들의 모임 결성 지원 및 협조 동문 주소록 적극적으로 확보 동문들간 네트워크 형성하여 윈윈 할 수 있도록 협조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김규영 동문 (1회) 세무법인 명인 대표세무사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남대전고 물리반 일동 대운의 꿈 3
38 2012 재경 총동문회 송년의 밤 2012 재경 총동문회 송년의 밤 2012년 12월 20일에 프리마베라웨딩에서 2012년 재경 총동문회 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 날 행사는 정기총회 겸한 행사로 진행되었으며 재경 동문들과 관계자 내.외빈들의 참석으로 보다 나은 재경 동문회가 될 것을 결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연말에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한번 전합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38
39 제5회 정기총회 수상자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제5회 정기총회 수상자 자랑스러운 남고인상 시상안내 상벌위원회는 동문회칙 제3장 제9조(포상)에 의거하여 정기이사회에서 대상동문을 추천받고 상벌위원회를 소집하여 수상자를 확정하였습니다. 상벌위원회 위원장 정규탁(4회) 윤명선 동문 (10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자랑스런운 남고인상 : 동문중에서 대내외적으로 명예를 드높인 동문 특별 공로상 : 재경동문회에 봉직하고 퇴임하는 동문 특별 공로상 역대 수상 동문 자랑스러운 남고인상 제2회 총회 김범규(2회), 김지찬(2회), 류우홍(6회), 이경훈(회), 김선진(8회) 제3회 총회 : 대상없음 제4회 총회 : 안희정(회) 조경호 동문 (2회) 제4대 재경 총동문회 회장 현석창 동문 (5회) 제4대 재경 총동문회 사무총장 특별공로상 / 공로상 / 감사패 제2회 총회 이종술(1회), 임만수(1회), 차덕흥(2회), 최우성(10회), 장석우(11회) 제3회 총회 및 동문가족체육대회 김덕수(2회), 이원재(3회), 김광식(4회), 남명성(5회), 박철환(5회), 서장석(6회), 정각훈(회), 구남규(회), 김재훈(회), 홍지언(회), 윤상배(9회), 류지호(10회), 김경헌(10회), 송강회계법인 제4회 총회 김지찬(2회), 정형원(3회), 홍성철(4회), 이성훈(2회), 이창신 부부(2회), 임만수(1회), 윤지수(2회), 이재율(6회), 조호영(회) 김장수(9회), 곽영민(11회), 전철기(11회), 이영목(15회), 정현종(18회) 제5대 박성훈 재경동문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남운회 일동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재경 산악회 일동 201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합니다 삼우회 (3기 골프모임) 일동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남건회 일동 대운의 꿈 39
40 특별기획 동문의 밤 행사 남대전고등학교 회 졸업 30주년 기념식 그 날의 뜨거운 기억 (토). 대전 선샤인호텔 그랜드볼륨홀 기의 졸업 30주년 기념행사가 300여명의 동기, 은사님, 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월16(토) 대전 션샤인호텔 대연히장에서 성대 하게 치뤄졌다. 식전공연, 기념행사, 축하공연, 여흥시간순으로 치워진 이날 행사에선 특별히 20여분의 기들의 담임선생님을 역임하신 은사님들이 참석 하여 제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자들은 감사의 마음으로 은사님들의 가슴에 30주년 기념 순금뺏지를 일일이 달아드렸고, 사랑하 는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는 2천 만원의 장학금과 발전기금 등이 전달되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뜻밖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 김구용 선생님과 공군전투기 추락사고로 숨진 고 송태섭 동기(공군대위)의 특집 영상이 상영되어 장내를 숙연하게 하기도 했다. 이 특집영상을 제작하기 위해 3개월여 동안 많지 않은 선생님과 동기의 자취를 일일이 추 적하여 찾아내는 성과를 이루었다 송태섭 동기의 경우 공군본부와 추락당시 전투비행단까지 섭외하여 부대에 남아있는 작은 흔적도 일일이 발굴해 내기도 하였다. 그리고 두 동기의 자녀가 출연하여 아빠들을 응원하는 응원메세지를 낭송하여 장내를 감동시키기도 했다 30주년 기념행사를 계기로 기들은 on-off 모임이 활성화 되어 그간 연락이 두절되었던 많은 동기들을 찾아내었을 뿐만 아니라 동기들의 단합에 크게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0
4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보고싶니! 남대전고등학교 1회 졸업 20주년 기념식 (토). 대전 선샤인호텔 루비홀 남대전고등학교 1회 졸업 20주년 기념식이 2013년 11월 30일(토)에 대전 선샤인 호텔 루비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은사님들과 남대전고등학교 동문 선배님, 후배님들이 함께 자리하여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자리를 빛내주신 동기들과 선후배님들께 깊 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운의 꿈 41
42 특집기획 남대전고 고교동창골프 전국최강 2013년 SBS골프 키움증권배 고교동문 골프대회 최강전 우승 상금 모교 장학금으로 기탁 SBS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 최강전 에 출전한 남대전고 <사진 왼쪽부터> 명노본(4기), 박준일(3기), 황웅주(6기), 이상수(기)씨. [남대전고총동문회 제공] SBS 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 최강전 하반기 챔피언을 차지한 남대전고가 통합 챔피언까지 가져오며 전국 최강 고교 동문 골프의 역 사를 썼다. 박준일(54 3회), 명노본(53 4회), 이상수(50 회) 등 3명이 나선 남대전고는 지난 11일 상주 블루원CC에서 열린 이 대회 통합 챔피언전 에서 정읍 호남고를 상대로 접전 끝에 이겼다. 18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챔프전에서 남대전고는 첫 홀을 내줬으나 두번째 홀에서 바로 만회하며 동점 상황을 만들었다. 남대전고는 이날 14번홀까지 한 홀 뒤지다가 15번홀에서 이겨 올스퀘어를 만든 뒤 16번홀과 1번홀을 내리 가져오며 18번 홀까지 가지 않 고 승리를 가져왔다. 이들은 통합 챔피언전 승리 뒤 6년간 도전한 끝에 처음으로 통합챔피언이 돼 정말 기쁘고, 상금 2000만원을 모교에 기탁할 수 있게 돼 더 기쁘다 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해 준 동문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고 했다. 이상수씨는 회 동문들이 올해 졸업 30주년 행사를 하는데 이번에 우승을 하고, 장학금까지 기탁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도 큰 영광이 다 라며 우리 기수 골프모임인 사시사철에서 격려금까지 주며 많은 성원을 해줬는데 좋은 결과를 가져와 정말 기쁘다 고 말했다. 최두선 기자 ( 중도일보) 2013년 11월 19일, 모교 강당에서, 내빈과 교직원, 그리고 재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2013년 SBS골프 키움증권배 고교동문 골프대회 최 강전 우승에 따른 장학금과 부상으로 지원되는 재학생들에 간식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전달식 후에는 모교교정과 재학생들의 생활모습 등, 전반적인 촬영도 이어져서 이번 우승을 계기로 방송을 통한 충분한 모교에 홍보효과 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많은 시간을 모교를 위해 자비들을 들여가면서 만반에 준비로 최선을 다해 우승을 이룬 선수들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 를 드립니다. 또한 일 년 동안 평일임에도 먼거리를 함께하며 열열한 응원과 후원을 아끼지않으신 많은 동문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2
43 2013년 재경 남대전고 한마음 체육대회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2013년 6월 1일 재경 남대전고 한마음 체육대회가 성남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문과 가족 약 200여명이 함께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동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SK와이번즈의 치어리더들이 함께하여 자리를 한껏 고조시키는 환상적인 공연과 댄스대회도 열렸습니다. 대운의 꿈 43
44 특별기획 아름다운 산행 신년맞이 대운산악회, 재경 산악회 연합산행 대부도해솔길 2014년 2월 16일에 대운산악회와 재경산악회가 함께하는 연합산행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년을 맞아 가슴이 탁트이는 바다와 푸르른 하늘과 더불어 시산제를 지내고 가벼운 산행을 진행하였습니다. 올 한해도 동문 가족 여러분과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4
45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주요소식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주요 소식 총동문회 정기총회 년 총동문 골프대회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동문 장학금 전달 년 남대전고등학교 지역동문체육대회 모교일일교사 행사 제3회 동문 당구대회 개최 ~ 년 총동문회 집행부의 워크샵 년 SBS키움증권배 고교동창 골프대회 하반기 우승 년 남고인의 날 SBS골프 키움증권배 고교동창골프대회 우승장학금 전달식 2013년 정기총회 2013년 총동문 골프대회 2013년 지역동문체육대회 제3회 동문 당구대회 남고인의 날 행사 (계룡산) 대운의 꿈 45
46 동우건설산업(주) 박영규 동문 (10회) 동우건설산업(주) 대표이사 동국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한성 부동산대학원 졸업 대표적인 진행공사로는 김포도시철도2공구 전곡해양산업단 지 수원광교아파트 공사 등을 수행중에 있으며, 회사사업수 행실적은 택지분야에서는 의왕. 청계택지 군포. 부곡택지 등 이 있고 도로분야에서는 경의선횡단 운정 과선교량공사 경 부선 안성IC 부가차로공사 등이 있으며 농업토목공사는 광혜 저수지 뚝높이기공사 등이 있습니다. 또한 조경공사로서는 고 양원흥아파트조경공사 수원광교아파트조경공사 등으로 국가 기반시설 공공토목, 건축공사 위주의 사회 간접자본(SOC사업) 에 참여 하고 있습니다. 동우건설산업(주) (대표이사 박영규, 소재지 경기도)는 순리경 영 를 경영이념으로 창의적인 기업 부지런한 기업 봉사하 는 기업 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하는 일반 건설업(토.건, 토목, 건 축, 조경, 전기) 입니다. 당초 김포, 강화를 기반으로한 전문건설 업에서 일반(종합) 건설업으로 업종을 전환하였으며 지역기반공 사에서 전국대상공사로 확대하여 전국에 20여개 현장을 운영하 고 있으며, 창업 후 20년 동안 무차입경영 현금경영 수익 경영 을 유지하였습니다. 2014년 2월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동우건설산업은 동우그룹(동 우건설산업, 동우개발, 동영건설)에서 분리하여 영등포구 양평 동 아이에스비즈타워(지식센타) 601호( )로 서울 지사를 이전하였습니다. 동우건설산업(주)는 국가 SOC사업에 도급, 민자참여, 턴키, 기 술제안 등에 지속적은 참여할 예정이며 단순도급사업에서 기술 형.민간자본사업인 아파트, 상가개발 등으로 확장하여 명실상부 한 디벨로퍼 회사로 변신을 도모 하고 있습니다. 서울나란이치과 밝고 환한 미소가 사람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며 아름다운 치아가 아름다운 미소를 만든다는 Smile Design이 서울나란이치과의 진료철학입니다. 송규철 동문 (16회) 서울나란이치과 원장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졸업, 고려대 임상치의학대학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박사과정 대한치과교정학회 인정의, 대한치과교정학회정회원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6
47 동문 전시회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동양화가 왕열, 유토피아 꿈꾸는 스르르 展 개최 왕열 동문 (4회)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동양화과 졸업,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 박사 현)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동양화과 교수 동양화가 왕열의 개인전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를 통해 왕열 작가는 신무릉도-명 상 등 4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왕 작가는 초기의 작업에서부터 새 를 중심소재로 등장시킨 바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현실에서 볼 수 있는 희로애락의 에피소드를 새 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 작가는 왜 실존하지 않는 유토피아의 공간 속에, 새 를 통해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등장시킨 것일까? 작품에서 새들은 우리의 현실 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모습을 반추하고 있다. 그렇게 작가는 끝없이 유토피아를 꿈꾸는 우리들 속에서, 그 유토피아를 없는 세계가 아닌, 실존하는 모습 속에서 정신적인 유희를 통해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의 이치를 엿보게 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또 고뇌와 즐거움이 교차하는 모습 속에서 진정한 삶의 가치를 이해하려는 자세를 통해 초월적 의미의 유토피아를 일깨운다. 실상 최근에 는 사회적으로 힐링(healing) 의 문화가 열풍이다. 너도나도 마음의 안식과 유토피아를 갈구하는 현대인들의 삶 속에서, 작가는 진정한 전 통적 태도를 기반으로 현대적 공감을 얻어내고 있다. 이뿐 아니라 그의 작품은 평범한 현실 속에서 마음의 자유를 찾을 수 있는 휴식의 공 간 자체로 기능하며, 동양미학 특유의 상승적 의미들을 되새기도록 만들고 있다. 왕 작가의 작품들은 소소한 이야기와 화면의 구성, 표현, 기교 등 모든 관점에서 전통화단의 고유한 가치를 현 시대적으로 풀어내려고 고 민하고 있다는 점에 그 특징이 있다. 대운의 꿈 4
48 동문 전시회 2013 제8회 단야국제아트페어(DAF) 박철환 동문 (5회) 구상과 추상이 공존하는 극사실화가 ( 김제시청) 국내외 구상계열 중견작가들과 신인들을 공모 및 추천하여 작품을 선정, 전시하는 2013 제8회 단야국제아트페어(DAF) 가 오는 25일(토)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목)까지 벽골제 아리랑문학관전시장 2층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다프(대표 강승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김제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든 미술은 이곳 김제를 통한다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25일 오후 4시부터 그 화려한 서막을 연다. 이번 행사는 국내를 비롯한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행위미술가 신용구 작가 의 밀도있고 감명깊은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시상식이 진행되며 김제지역 실무담당과 조 직위원을 비롯한 대외지역운영위원, 한국중진초대작가 0여명의 작가들이 대거 참여하 고 신진작가 발굴 육성을 위해 공모된 2013 한국구상미술대전 수상작들과 회화, 입체작 품을 포함한 중견작가 부스초대개인전, 한국구상작가(DKFA)초대전 작품 등 300여 점 이 전시된다. 이번 단야국제아트페어에서 영예의 다프대상에는 작품명 심화( 心 花 ) 등 꽃을 주제로 한 사실감과 표현력이 돋보이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박철환(52, 경기 용인) 작가가 선정 됐다. 그의 작품은 내면의 세계를 꽃을 통해 일관적으로 능숙하게 표현한 점, 눈부시게 화면을 장악한 표현력과 그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환상적으로 이끌어가며 작품을 표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평상시 접하기 힘든 영국, 러시아, 중국 등 국경을 넘나 드는 초대작가들의 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며 각 국 대표 1명씩 초대 되어 참여하게 된다. 다프 이사장을 맡고 있는 강승완 작가는 김제인의 저력을 과시하는 지평선축제만큼 단 야아트페어를 단순한 미술대전이 아닌 미술축제로서 김제가 예술의 중심지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8
49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대운의 꿈 49
50 화제의 동문 혼자서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김범규 동문 (2회)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이사장 ( 이투데이), 충남대학교 졸업 10세기부터 11세기 사이, 동북아시아에는 커다란 판도 변화가 일어났다. 중원 대륙은 0여년에 걸친 5대 10국의 혼란을 마감하고 송나라가 패권을 잡았다. 한반도의 후삼국은 고려가, 북방 유목민의 세계는 요나라가 통일했다. 거란족인 요나라가 송을 침략하기 위해 먼저 고려를 제압할 필요를 느꼈고, 993년 10월 수십만 대군을 동원해 고려를 침략했다. 성종은 최 전방 안북부까지 나가 거란군과 맞서 싸웠으나 고려군 선봉장은 적에게 포로로 잡히고, 왕은 평양으로 철수했고, 또 겁을 먹은 조정 대신들 은 북방 영토를 떼 주고 화친을 하자고 졸랐다. 마음이 흔들린 성종은 개경 남쪽으로 철수 준비를 명했다. 또, 관곡 창고를 열어 백성들에 게 마음대로 가져가게 하고 남은 양곡을 모두 대동강에 수장시키라고 명했다. 이때 서희가 나서서 함부로 식량을 버리면 싸움을 계속할 수 없으니 양곡을 보전할 것을 주장하며, 적의 약점을 잘 살펴 기동을 한다면 물 리칠 수 있다고 임금을 설득했다. 이지백 역시 선조들이 피 흘려 지킨 강토를 쉽게 포기해선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그 동안 임금이 고려의 전통을 금지하고 유학자들의 주장에 따라 중국 풍습만 즐겨한 까닭에 민심이 이반된 것이라고 왕을 비판했다. 임금은 그 말을 옳게 여겨 화 친하자는 의견을 물리치고 항전의지를 다졌다. 연관기사 [인사]중소기업진흥공단 판로개척 신사업 조언 中 企 건강진단 명의 들중진공, 내년도 정책자금 융자신청 온라인방식으로 전환중 진공-은행권청년창업재단, 청년창업 활성화 및 글로벌 창업 업무협약 한정화 중기청장 산하기관, 부채 방만경영 안돼 정보 공개 시스템 필 요 서희는 안북부의 땅을 떼 줄 경우 삼각산 이북 땅은 모두 고구려 땅이라고 주장하는 요나라의 논리에서 밀린다고 생각했다. 우선 전투에 서 이겨 적의 예봉을 꺾고 나서 화친을 논한다면 고려와 거란사이에 있는 여진을 토벌하고 영토를 확장할 기회까지 잡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사이 소손녕은 대군을 몰아 안융진(평안남도 안주시)을 공격했다. 고려의 운명이 걸린 이 전투에서 중랑장 대도수와 낭장 유방은 병력의 절대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험준한 지형으로 적을 유도해 기병을 무력화시키고 거란군을 크게 무찔렀다. 안융진의 승리는 분위기를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강력한 기병에게 패전을 거듭하던 고려는 산악전으로 적을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 게 됐다. 급해진 소손녕은 고려에 사자를 보내 항복을 재촉했다. 처음에 고려 조정은 직급이 낮은 장영을 보냈는데 소손녕은 대신이 와야 한다며 장영의 대면을 거부했다. 모두들 적진에 사신으로 가는 것 을 두려워했지만, 서희는 소손녕이 명예로운 형식을 갖춘 화친을 원하고 있음을 간파하고 자신이 가겠다고 나섰다. 거란 진영에서 서희는 한 치의 양보도 없이 소손녕을 압박했다. 예상대로 소손녕이 고구려 영토에 대해 영유권을 주장하자 서희는 고려 국호 도 고구려를 계승한 것이며 도읍도 평양이라고 밝혀 소손녕의 주장을 일축했다. 거란 왕을 황제라고 치켜세우고, 군사를 일으켜 달려오게 만 든 일은 고려가 거란 측에 폐를 끼친 일이니 매우 미안하다는 의사를 표시하자 싸울 의자가 별로 없던 소손녕은 서희에게 말려들고 말았다. 이 담판으로 고려는 압록강을 중심으로 여진족이 거주하던 남만주까지 아우를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나 성급한 임금은 서희의 강력한 반 대에도 불구하고 화친이 수립되자마자 사신을 거란 본국에 파견하고 서희를 좌천시켜 버렸다. 결국 고려는 압록강 남단에 강동 6주만 얻 는 데 그치고 말았다. 이 이야기는 서희가 세치 혀로 거란의 대군을 물리쳤다 는 고사의 전말이다. 늘 그러하듯 주인공만 집중적인 조명을 받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고사에는 많은 사람이 등장한다. 국왕의 잘못을 질타한 이지백, 신하의 무례한 질책에도 잘못을 인정해 준 성종, 최전방에서 기 적 같은 승리를 엮은 대도수와 유방, 그리고 엄청난 침략군에 맞서 싸운 이름 없는 병사들의 노력이 묻힌다면 역사에서 얻을 교훈이 없다. 한해 동안의 실적을 평가하고 보상이 이뤄지는 계절이 되었다. 모두들 공을 다투고 공을 포상하고 개인별 역량 평가도 점점 강화되고 있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협력하는 사회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열심히 노력한 모든 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저작권자 c 이투데이 (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50
5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아들 뛰어나도 실수할까 걱정 아버지와 음악교감 큰힘 되요 성영석 동문 (4회) (재)서울시립교향악단 콘드라바스, 경희대학교 졸업 서울시향무대 함께 오르는 더블베이시스트 성영석-민제 父 子 ( 문화일보) 현악기 중 최저음을 내는 높이 1.8m 안팎의 더블베이스를 사이에 두고 포즈를 취한 성영석(왼쪽), 민제 부자. 오케스트라 연주 때는 개인용이 아닌 오케스트라 악기를 사용한다. 정하종 기자 부전자전( 父 傳 子 傳 )의 더블베이시스트 성영석(53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 민제(24) 부자는 이번 주 내내 함께 지낸다. 서울 광화문 서울시향 연습실과 광장동 집 부근의 연습실로 줄곧 동행한다.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서 23일 열리는 서울시향 하나클래식시리즈Ⅰ 음악회에 단원인 부친뿐 아니라 솔리스트 아들도 객원으로 참여하게 돼 사전연습이 한창이기 때문이다. 더블베이스의 젊은 거장 민제 씨는 2월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더블베이스 독주회를 앞두고 있다. 어제저녁 아들에게 23일 연주할 말러의 교향곡 10번 을 연습했느냐, 특히 쪽이 어려우니 미리 꼭 보라고 했어요. 사실 연주자로선 내가 그런 말을 건넬 입장은 아니잖아요(웃음). 아들이 나보다 연주 를 더 잘하니까요. 오케스트라 자리서도 객원 부수석인 아들은 콘트라베이스 두 줄서 나보다 앞자리거든요. 부친은 내가 5시간여 연습해도 어려운 부분을 아들은 30분 만에 척 해낸다 고 아들의 청출어람 실력을 지목하면서도 아들이 혹 실수할 까 마음 쓰인다 며 웃었다. 아들은 외로운 음악의 길에서 부친과의 음악 교감이 큰 힘이 된다 며 편한 미소를 지었다. 국립합창단 피아니스트였던 모친 최인자(51), 미국서 유학을 준비 중인 여동생 미경(21) 씨도 한국예술종합학교서 더블베이스를 전공한 음 악가족. 가족음악회 이외에 오케스트라와 부자의 협연은 지난 연말 서울시향 베토벤 합창 교향곡 이후 23일 무대가 두 번째다. 부친은 나보다 더 잘하는 아들과 한 무대에 서는 뿌듯함 을, 아들은 독주 실내악이 아닌 오케스트라 경험이 흥미롭고 기대가 크다 고 말했다. 지난 20일 서울시향 연습실에서 만난 부자는 사람 키만 한 초대형 현악기이며, 4 5현으로 최저음을 내는 더블베이스와 더블베이스음악 의 특별함을 일깨웠다. 더블베이스는 오케스트라 화성의 바닥음, 즉 베이스를 담당하는 악기 정도로 여겨져 왔어요. 그러나 이즈음 앙상블, 솔로 무대서 적극 활 용되고 있습니다. 재즈 무대선 베이스를 빼고 이야기가 어려울 정도지요. 고교 2년 때 베이스를 시작해 1984년 서울시향에 입단, 꼬박 30년간 활동해온 부친은 베이시스트로서 출발이 늦다보니 기량도 많이 부족 했다 고 자평했다. 그러나 10세 때 내가 직접 주문해 제작한 절반 크기 베이스를 처음 잡은 아들은 타고난 재능과 일찌감치 국내외서 받은 훈련에 힘입어 테크닉과 음역에서 악기의 한계를 넘어 기량을 발휘 중 이라고 변화를 지목했다. 그는 아들이 바이올린 기법으로 지고이 네르바이젠 같은 고음의 바이올린 곡을 연주하거나 다른 악기와 대등하게 듀오로 연주하는 모습은 경이로운 서프라이즈 라고 표현했다. 선화예중 시절 베이스 전공은 혼자였어요. 그때 너무 외로워 세 살 아래 여동생에게 베이스를 함께 하자고 권했어요. 전공자가 나말고 없 으니 콩쿠르도 베이스부문은 늘 혼자였고 나가면 1등이었죠. 오케스트라와 반할의 베이스곡을 처음 협연한 것이 중1이었어요. 민제 씨는 베이스는 선택의 대상이 아니라 어려서부터 친숙한 악기였다 고 밝혔다. 초교 5학년부터 방학 때마다 독일서 단기유학했던 그 는 지난 10여 년간 음악에 대한 고민과 고비를 넘어 연주활동을 즐기고 있는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 고 덧붙였다. 그는 2006년 16세 때 스페르거콩쿠르 우승 이후 200년 쿠세비츠키콩쿠르 우승에 이어 2011년 마르크노이키르헨콩쿠르서 아시아인 최 초로 2위 입상한 세계 더블베이스의 핫스타.(콩쿠르 우승 등으로 더블베이스와 연주자가 드러나면서 국내서도 성민제 키즈, 즉 더블베이 스 전공자들이 늘어났다) 독일 DG레이블의 2009년 첫 음반 더블베이스의 비행 에 이어 지난 연말 2집 앨범 언리미티드 를 발매하는 한편, 박창수의 하우스콘서트 와 프랑스 카잘스페스티벌 등 국내외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2월 6일 연주회에선 2집 앨범 수록곡인 바흐, 쇼팽, 라흐마니노프, 피아졸라의 곡 및 더블베이스 곡으로 처음 편곡한 데이비드 포퍼의 요정의 춤 등을 선보인다. 신세미 기자 [email protected] 대운의 꿈 51
52 화제의 동문 천상여자 어수선 PD 막장? 개연성 있는 이야기 보여주겠다 어수선 동문 (6회) 서울대학교 졸업 KBS PD가 새 일일극 천상여자 의 막장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 일간스포츠) 어수선 PD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 컨벤션에서 진행된 KBS2 일일극 천상여자 (극본 이혜선 안소민, 연출 어수선) 제작발표회에 윤소이 박정철 이응경 문보령 권율와 함께 참석했다. 어수선 PD는 이번 드라마의 자극적 소재에 대해 요즘 드라마 가운데 막장 논란이 많은데, 우리 드라마에도 조금은 있지 않을까 싶다 며 하지만 개연성 없는 막장이 아닌 공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극적이고 흥미있는 스토리를 전개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고 언급했다. 천상여자 는 언니의 복수를 위해 견습 수녀에서 야누스적인 악녀로 변하는 여자 이선유(윤소이)와 그녀를 사랑한 남자 서지석(권율), 이 선유를 악녀로 변하게 만드는 남자 장태정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성녀에서 악녀로 변하는 이선유의 모습이 다소 자극적인 것이 아니 냐는 의견도 존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어수선 PD는 초반부터 힘 있는 스토리를 전개할 예정 이라며 작가와도 스토리를 잘 짜서 개연성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것 이라고 강조했다. 천상여자 는 루비 반지 후속으로 6일 오후 시 50분 첫 방송 된다. 최은화 기자 (사진 = 김병관 기자) 13년차 변리사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로 서교준 동문 (18회) 한미르 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 남고 18기이고, 한양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했고, 현재는 한미르 특허 법률사무소의 파트너 변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 재학중에 변리사 시험(2001년)에 합격하여 변리사 업무만 13년째 해오 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특허를 주로 다루어왔기 때문에 업무적인 능력에 있 어서는 다른 변리사들에 결코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전자전기 관련 특허 뿐만 아니라 기계/기구 특허 업무도 능숙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특허 외에도 상표나 디자인에 관한 사건도 처리합니다. 올해 로스쿨을 졸업했는데, 변호사 자격을 갖게 되면, 지식재산권(특허, 상표, 디자인, 저작권) 뿐만 아니라 영업비밀, 명예훼손, 부정경쟁 관련 사건들의 심 판이나 소송을 전문 분야로 하여 일을 할 예정입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52
5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어머나 작곡가 윤명선,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선출 윤명선 동문 (10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 매일경제) 장윤정의 어머나 를 만든 작곡가 윤명선(46)이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신임 회장 으로 선출됐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관리공단에서 열린 음저협 제22회 회장직 선거 에서 윤명선은 김기표, 지명길, 최희성, 정경천 등 5명의 후보 중 가장 높은 지지 를 받아 차기 협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임기 4년)으로 당선됐다. 협회는 윤 당선인이 협회 회계 내역 상세 공개를 골자로 하는 협회 투명성 제 고, 저작권 미래 연구소 신설, 업무 분야별 감사 확충, 세계화를 위한 국제부 강 화 등을 주요 공약을 내걸었다 고 밝혔다. 경기대 행정학과를 나온 윤명선은 해군홍보단을 거쳐 솔로 가수, 음반 제작자, 작곡가 등 다양한 이력을 쌓아왔다. 주요 히트곡으로는 장윤정의 어머나 를 비 롯해, 슈퍼주니어의 로꾸거, 이루의 까만안경, 이승철의 서쪽하늘, 김장훈 의 허니 등이 있다. 윤명선은 내년 2월 취임해 회장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수상내역 2010 제18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작곡상 2008 제15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작곡상 2004 제15회 서울가요대상 최고 작곡가상 2004 KBS 가요대상 작곡상 전체 작품활동기타19건 기타19건 작사,작곡 2004년 장윤정 - 어머나작사 2004년 조용필 - 빛작사,작곡 2005년 LPG - 캉캉작사,작곡 2006년 이루 - 까만안경작사,작곡 2006년 김장훈 - 허니작사,작곡 2006년 이승철 - 서쪽하늘작사,작곡 200년 마골피 - 비행소녀작사,작곡 200년 슈퍼주니어 T - 로꾸거작사, 작곡 200년 김동완 - 손수건작사, 작곡 2008년 심수봉 - 마지막 춤은 볼레로작사, 작곡 2008년 정훈희 - 삐삐코로랄라작사, 작곡 2008년 이불 - 01(영원..)작사, 작곡 2009년 삼총사 - 바보 같은 내 사랑작사, 작곡 2009년 삼총사 - 가자작사, 작곡 2009년 이화숙 - 품작사, 작곡 2009년 조관우 - 이별의 정원작사, 작곡 2009년 박민우 - 또사랑해작사, 작곡 2009년 손담비 - 느리게 잊기작사, 작곡 2009년 윤미래 - 떠나지마 한국음반저작권협회 회장 취임식이 있었습니다. 이날 취임식 자리에는 10회 동문들이 함께 참석하는 동기애를 보여주었습니다. 대운의 꿈 53
54 화제의 동문 정부, 원전비리 책임 등한시한채 최말단에만 전가 김장수 동문 (9회) 고려대학교 졸업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 ( 한국경제신문) 한전기술 상임감사 사표 강요 구시대적 산업부 차관 감사청구 한전기술 회사 공식 입장 아니다 사표제출은 자발적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가 원전 비리에 대한 정부 대책을 정면 비판하며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상대로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김장수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는 1일 원전 부품 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 부당행위에 대한 상임감사의 입장 이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해 산업부와 총리실(국무조정실)이 주도하는 일련의 정부 대책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 고 밝혔다. 그는 냉정하게 원인을 규명하고 각계의 의견과 지혜를 모아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 며 유신시대, 군부독 재 시절에서나 볼 수 있던 단체기합처럼 범죄 혐의도 발견되지 않은 직원을 범법자로 몰고 아무 관련없는 1급 임직원의 사표 제출을 강요 하는 작태는 정상적인 법치주의 정부에서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 이라고 비판했다. 김 감사는 비리가 만연한 배경으로 안전성보다 경제성을 추구한 원전 정책, 감독 승인기관의 견제 장치가 작동하지 않게 만든 단일 구조 등을 문제로 꼽고 정부 정책 실패가 원전비리의 근본 원인 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구조적인 원인과 관할부처(산업부)로서의 책임은 등한시하고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의 하청업체로서 원전산업 피라미드의 최말단 에 있는 한전기술, 새한티이피, JS전선 직원의 개인 비리로 모는 것은 공정한 법집행이 생명인 정부부처가 할 일이 아니다 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이 주도하는 대책을 일방적으로 강요하면서 모든 소통의 장을 봉쇄하는 산업부의 작태를 보면서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며 1급 이상 임직원의 사표를 강요하는 등 부당한 압력을 행사해 한전기술과 직원의 명예를 손상한 한진현 산업부 2차관과 담당 공무원에 대해 감 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 고 계획을 밝혔다. 그는 원전 비리의 구조적 원인과 재발방지 대책 이란 문건을 통해 (비리의) 근원에는 슈퍼갑( 甲 ) 한수원이 있고, 산업부는 구조적 원인을 묵인 방치한 책임을 면키 어렵다 고 주장했다. 김 감사는 신고리 1 2호기 제어케이블 구매업무 진행표를 제시하며 한전기술이 시험성적서 검토 요청을 받은 시점이 2008년 1월22일로 최종납기일(1월30일)까지 10일도 남지 않은 때였다. 한전기술이 실패(Fail)로 판정하면 심각한 사태가 초래될 수 있었다. 한수원이 이런 전 체 상황을 모르고 있었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 고 주장했다. 김 감사는 회사 경영진과는 독립적인 상임감사의 입장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 이라고 설명했다. 한전기술 측은 김 감사의 주장은 회사 입장과 상관이 없다 며 1직급 이상의 사표 제출은 한수원, 한전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등 원전 공기업 4사의 자발적 의사 결정에 의한 것이며 산업부와는 관련이 없는 사안 이라고 덧붙였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54
5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위치기반 SNS, 골목상권 돕는 상생 플랫폼 돌직구 식신핫플레이스 등 자영업자 위한 앱 선보여 고객과 소통 서비스 늘릴 것 안병익 동문 (11회) 충남대학교 졸업, 연세대 대학원 석사 (주)씨온 대표이사 ( 한국일보)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 씨온(SeeOn) 은 개인 자영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안병익(44 사진) 씨온 대표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그동안 전단지 상가책자 이외에 별다른 홍보수단을 찾지 못했던 골목상권 자영업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고 있다 며 씨온의 앱은 정보통신(IT) 벤처기업과 자영업자 간 새로운 상생 모델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씨온이 개발한 대표적인 앱은 돌직구, 씨온샵, 식신핫플레이스 등이다. 지난 5월 선보인 돌직구는 구매자인 소비자가 원하는 날짜, 예상 인원, 예산을 올리면 해당 지역의 회원 매장들이 이에 대한 판매 조건을 올리고 소비자가 최종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매장을 선택 하는 역경매 방식으로 거래가 이뤄진다. 일반적인 경매 방식이 판매자가 먼저 판매 조건을 내걸고 구매자가 이를 선택하는 과정으로 진행되는 것과 반대다. 소비자와 매장 주인이 직접 1대1로 거래조건을 흥정하기 때문에 거래에 대한 신뢰도가 높고 매장 주인도 효율적인 마케팅을 펼칠 수 있다고 안 대표는 강조했다. 돌직구는 누적 다운로드 45만회, 가입 매장 수 8,000개를 넘어서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초에 론칭한 씨온샵은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매장 주인이 자신의 매장 주변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가 격할인 쿠폰 발급 등과 같은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펼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외에도 지난 10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식신핫플레이스는 각 지역별로 앱에 체크인을 하거나 맛집에 대한 방문후기를 작성하는 등의 활 동이 활발한 사용자를 식신(지역전문가) 으로 선정하고 이들이 추천하는 맛집을 평점 순으로 배열해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한다. 여기 에 해당 맛집의 상세 정보, 사진 및 동영상 정보도 함께 제공해 사용자가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는 게 안 대표의 설 명이다. 씨온은 최근 식신핫플레이스의 콘텐츠를 PC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웹사이트 식신핫닷컴 도 열었다. 이러한 씨온의 앱들은 미국 등 해외 IT선진국에서 위치기반 SNS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한 안 대표의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했다. 대학원 졸업 후 KT연구개발원에서 지리정보시스템 구축 업무를 맡았던 그는 한 사내 벤처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돼 창업에 나섰다. 연구를 통해 발전시킨 아이디어와 기술을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상용화하는 게 기술창업의 매력임을 깨달았다고 그는 회상했다. 안 대표는 국내에서 스마트폰이 급속도로 대중화되던 2010년 위치기반 정보 분야의 노하우를 발휘해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씨온을 설립했다. 미국의 아마존, 이베이, 포스퀘어, 옐프 등 인터넷 환경을 기반으로 삼은 다양한 서비스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위치기반 SNS가 각 국가의 토종기업들이 강점을 지닐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안 대표는 SNS는 이용자들의 집단지성과 협업을 원동력으로 삼아 발전한다 며 자영업자들이 고객과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박경훈기자 대운의 꿈 55
56 화제의 동문 유명 공연예술가, 심부름셈터 직원에 살해된 사연 주진화 동문 (15회) 서울시립대학교 졸업 방배경찰서 112종합상황실 실장 ( 한국기자협회) 우리나라 연극계에 새로운 지평을 개척했다고 평가받았던 유명 공연예술가가 얼마 전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납치범에게 끌려 다니다 흉기에 찔린 것이다. 알고 보니 납치범들은 심부름센터의 직원이었고, 사주한 사람은 피아니스트인 부인이었다. 사건 자체도 충격적이지만 부부 모두가 예술계 의 유명인사들이라 파장이 만만치가 않다. 이 사건을 담당한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 주진화 형사과장은 CBS 김현정의 뉴스쇼 에 출연해 지난 1월 4일 15시 38분경에 용인휴게소에서 납치피해자인 최 모씨가 살려달라는 소리를 치면서 이 소리를 들은 주변 목격자분들이 112 에 신고를 하면서 수사에 착수하게 됐다 고 설명했다. 납치피해자로 의심된 데 대해 주 과장은 신고자들의 말을 들어보니 남자1명이 다른 건장한 남자3명한테 강제로 차에 실려서 차는 급하게 도주를 해 납치로 충분히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고 말했다. 경찰조사결과 심부름센터 남자 3명은 20대 중반의 남성들로 지난해부터 서울과 수원의 유흥업소에서 영업상무나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알 게 된 사이로 사주한 이 모 여성의 범행의뢰를 받고 범행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이 추격전 끝에 납치범들을 잡았지만 이미 피해자 남성은 숨져있었다. 휴게소에서 목격자들이 숨진 남성이 소리를 지르며 차에 실려 가 는 모습을 목격했지만, 그 사이에 죽은 것이다. 주 과장은 좌측 대퇴부의 동맥이 끊겨서 과다출혈사로 숨졌다 며 대개 동맥이 끊어지면 10~15분 내에 사망하게 된다 고 설명했다. 납치과정에서 범인들이 칼로 찌른 것이다. 이렇게 숨지게 된 데 대해 주 과장은 돌아가신 분은 말씀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들을 수가 없지만 사주를 한 이 모 여인을 상대로 수사한 결과 이혼 후에도 자기에 대한 나쁜 소문을 주변에 퍼뜨리겠다는 것과 결혼 후부터 현재까지 어느 정도의 금액을 갈취를 당했다는 게 진 술 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유족들의 진술을 받지 않아 신뢰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납치 의뢰는 간단했다. 이 모 여인은 인터넷에서 심부름센터를 검색했고 이후에 곧바로 연락이 왔다. 청부살인은 처음부터 계획한 것도 아 닌 것으로 보인다. 주 과장은 이 모 여인은 그냥 어떻게 자기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식으로 상담 글을 남겼는데 범인들과 모의하는 과정에서 점점 진척이 된 것 같다 며 납치범들의 진술 역시 피해자를 납치를 해서 돈을 좀 뜯어내려고 그렇 게 계획을 했다고 인정을 한다 고 말했다. 범인들은 의뢰비를 처음 약 1000만원 정도를 범인들이 요구했는데 그 과정에서 돈이 없다고 해 착수금으로 180만원을 받고 시작했다. 경 찰의 수사결과 이 회사의 대표는 가명으로 확인이 됐고 통화했던 휴대전화 번호도 대포폰인 상황이다. 전처는 이 상황에 대해 이 정도까 지 결과가 나올 줄은 몰랐다 고 말하는 상황이다. 이번 사건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건 심부름센터이다. 이 사이에 크고 작은 범죄에서 이 심부름센터가 자주 등장을 하는데 심부름센터 실태는 어떻고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 것일까. 곽대경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같은 방송에 출연해 심부름센터 규모에 대해 경찰 은 2011년 말에 154개 업체가 있다고 추정했고,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는 3000개 정도가 영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곽 교수는 심부름센터의 업무에 대해 의뢰인의 가정사나 불륜 산업스파이 추적 선거에서 상대후보에 대한 금품살포 추적 등 세 가지 업무로 나뉜다고 분석했다. 이 가운데 최근 경찰에 적발된 사건을 보면 수위를 뛰어넘는 불미스러운 일들이 상당히 존재한다. 곽 교수는 2010년 월에 이동통신사 직원을 꾀어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서류들 수천건을 받아서 되판 혐의로 입건이 된 경 우가 있었다 며 2012년 10월에 월수익 2억 정도 하는 렌터카 사업을 하는 아내의 재산을 차지할 목적으로 남편이 살인청부한 사례도 있 었다 고 설명했다. 또 2012년 12월에는 남녀 40명을 미행을 해서 불륜현장을 촬영하는 것을 하다가 적발된 심부름센터도 있다. 현재 심부름센터는 세무서에 신고만 하면 바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는 신고제로 운영되고 있다. 곽 교수는 심부름센터를 관리하는 주무부처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은 그런 관리의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며 사무실이라는 것도 실제로 갖춰놓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무 실을 자기들이 사용하는 것처럼 거짓으로 신고를 하는 그런 경우도 많이 있다 고 말했다. 이 때문에 곽 교수는 이런 불법적인 심부름센터를 양성화시킬 수 있는 법을 마련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원성윤 기자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56
5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사랑의 짜장면 콘서트 성황리 개최 김우중 동문 (30회) 프리랜서 MC, 경희대학교 졸업 한국재능기부협회, 사랑의 짜장면 콘서트 성황리 개최 ( 세계일보) (사)한국재능기부협회(이사장 최세규)가 따뜻한 행사로 우리시대 이웃과 소통했다. 한국재능기부협회는 지난 23일 성동장애인복지회관에서 사랑의 금메달 짜장면 콘서트 를 열고 장애 인과 노인 800여명과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전문MC 김우중의 진행으로 이뤄졌다. 소명, 우순실, 둘다섯 이철식 등 가수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공연을 펼치며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최세규 이사장을 비롯한 40여명의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임원들은 장애인과 노인 800여명에게 직접 짜장면을 만들어 대접했다. 최세규 이사장은 나눌 수 있는 기쁨은 두 배, 세 배가 되어 스스로에게 돌아 온다 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금메달 짜장면 콘서트 는 한국재능기부협회와 스포츠봉사단이 함께한 것으로 공연과 함 께 짜장면을 대접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SK와이번즈 장내 아나운서 KBS 리포터 JTBC 히든싱어 사전MC CJ오쇼핑 웹쇼호스트 SBS 생방송 투데이 리포터 행사전문 MC 전 김효석 쇼호스트 아카데미 실장 전 Bnt news 아나운서 전 HBC 뉴스앵커 연예뉴스팀 젊음을 발산하는 방송인 쇼호스트에서 전문MC까지 만능 엔터테이너!! 대운의 꿈 5
58 화제의 동문 SBS스페셜, 500만이 보고 있단 생각으로 만들어 박기홍 동문 (10회) 고려대학교 졸업 SBS 제작본부 프로듀서 ( 미디어스) 올해 들어 크고 작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프로그램 중 하나로 <SBS스페셜>을 꼽을 수 있다. 매주 일요일 밤 방영되는 <SBS스페셜>은 올 초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시리즈물과 개별 편을 방영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학교폭력의 실상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던 학교의 눈물, 간헐적 단식과 1일 1식 열풍을 몰고 온 끼니 반란, 대화가 단절된 이 시대의 가 족상을 보여준 무언 가족, 왕 인 고객 앞에서 모욕을 받아내는 쓰레기통 역할까지 수행하는 감정노동자의 애환을 그린 가면 뒤의 눈 물 모두 <SBS스페셜>을 통해 방영된 것들이다. <SBS스페셜>은 열 명의 PD들이 돌아가며 개별 편을 제작하고 있다. 그만큼 문제의식도 프로그램의 개성도 각각 다른 양상을 띠지만, 세 상을 향해 화두를 던진다 는 목표는 같다. 하지만 매주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아이템을 다루면서 생각할 거리도 던져준다는 것 이 쉽지만은 않을 터. 미디어스는 13일 SBS 사옥 부근 카페에서 <SBS스페셜>의 기획을 맡고 있는 박기홍 시사다큐팀장을 만나, 아이템 선 정 방법을 비롯한 제작 과정 전반과 <SBS스페셜>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들어 보았다. 다양성 존중 위해 지나친 간섭 안 하려고 노력 박기홍 시사다큐팀장은 <SBS스페셜>, <그것이 알고 싶다>,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등 SBS의 정규 다큐멘터리와 대기획,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연출자들의 기획을 지원하고 보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 위해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SBS의 경우 타사에 비해 다큐멘터리의 숫자 가 많지 않지만, 시청자들에게 품질 좋은 다큐멘터리를 선사해야 한다는 마음에 언제나 조심스럽고 긴장이 된다 시사 다큐멘터리 전반을 담당하다 보니 야근은 예삿일이 됐다. 각 프로그램 제작진들의 취재가 밤까지 이어지면, 상황을 점검하고 제작진에 도움말을 주는 박기홍 팀장의 퇴근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 기자와의 만남에서도 그는 취재진 이따금 걸려오는 취재진의 연락을 받느라 바빴 다. 일정이 이렇게 빽빽한데 도대체 언제 쉬느냐 는 기자의 질문에 그는 이번 주는 토요일에 쉬기로 했다 며 웃었다. <SBS스페셜>은 보통 한 편이 만들어지기까지 3~4개월이 걸린다. 상황에 따라서 6개월, 1~2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박기홍 팀장은 이 과 정에서 아이템에 대한 의견을 전하고, 본래 기획의도를 얼마나 잘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한다. 이렇듯 <SBS스페셜>에 많은 애정을 쏟고 있 으면서도 박기홍 팀장은 지나친 간섭은 경계한다 고 밝혔다. 왜일까. <SBS스페셜>은 SBS 교양국에서 오랫동안 연륜을 쌓아 온 PD들이 제작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중요한 줄기는 서로 협의하나 주제 확정 이후에는 세부적인 측면까지 협의하지는 않는다. 담당 PD와 작가들이 치열하게 고민하기 때문에 창작의 자유를 침해해서는 안 된다고 생 각하기 때문이다. 팀장이 지나치게 간섭한다면 아마 모든 다큐멘터리가 비슷비슷해질 것이다. 그러면 시청자들이 <SBS스페셜>에 기대하는 다양성 이 사라져 버리고 만다 그러면서 박기홍 팀장은 PD와 작가들에게 제작의 공을 돌렸다. 시사 다큐 프로그램에서 작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 다. 시작도, 끝도 같이 하기 때문에 연출자와 나눠서 생각할 수 없는 존재다. 제작 과정에서 PD와 작가가 서로 싸우기도 하지만 그것이 바 로 프로그램을 사랑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훌륭한 작가로부터 새내기 PD들이 배우기도 하고, 훌륭한 PD로부터 새내기 작가들이 배우 기도 한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5백만명이 보고 있다 트렌디한 소재를 잘 발굴해 시청자들의 흥미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점이 <SBS스페셜>의 강점으로 꼽힌다. 시청자들과의 공감대 형 성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박기홍 팀장은 동료 PD들에게 늘 말한다.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5백만명이 보고 있다 고. 개별 프로그램의 완성도만큼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모이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는 의미 라고 답했다. 연출자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더 폭넓게 전해지려면 시청자들과의 접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그의 설명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반면 뒷심이 약하다는 지적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기승전결에서 결 부분이 미흡하다는 이야기다. 박기홍 팀장은 결말 부분은 시청자의 몫 일 수 있다는 답을 내놨다. 뒷심이 약하다 는 평가는 사람에 따라 여운이 길다 로 해석될 수 있지 않을까. 기승전결 이 다 갖춰지면 좋 겠지만 기승전 으로 끝나도 관계없다고 생각한다. 결 은 때에 따라 시청자의 몫일 수 있다 박기홍 PD는 1992년 SBS에 입사해 <그것이 알고 싶다>, <SBS스페셜> 등 시사 다큐멘터리의 연출을 맡아 왔다. 가장 대표적인 작품으로 <SBS스페셜> 나는 가요 - 도쿄 제2학교의 여름 (2005년 9월 11일 방영)이 꼽힌다. 방송 사상 최초로 일본 내 조선 학교를 배경으로 해 통 일과 교육권에 대해 이야기한 이 작품은 제11회 통일언론상, 제10회 올해의 좋은 TV프로그램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김수정 기자 [email protected]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58
59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광고주의 Needs를 반영한 최적의 미디어 Smart Advertising Platform - TOUCH&GO 임재길 동문 (12회) 주식회사 미디어버튼 대표이사 서울 중구 신당2동 백석빌딩 2층 Tel Fax Mobile [email protected] 박종평 동문 (회) 이순신 연구가이, 역사 칼럼니스트 충남보령 출신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졸업 아리랑TV기획실 국회의원보좌관 저자 박종평은 이순신 연구가, 역사 칼럼니스트. 충남 보령에서 태어났다. 남대전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고려대학교 대학원정치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아리랑TV 기획실, 국회의원보좌관으로 일했다. 삶의 고난이 깊어질 무렵, 이순신의 삶에 빠져 이순신에 대한 책을 네 권 썼다. 이순신의 속마음을 탐험한 이순신, 꿈속을 걸어 나오다, 그의 삶을 추적하면서 배운 그의 지혜를 엮은 그는 어떻게 이순신이 되었나, 불패의 명장 이순신의 삶의 원칙을 찾은 이순신 이기는 원칙, 이순신에게 결정적 영향을 끼친 스승 15인을 살펴본 흔들리는 마흔, 이순신을 만나다 가 있다. 이순신을 만난 뒤로 어떤 위기에서도 희망을 갖고 사는 그는 이순신 장군의 마음을 전함으로써 세상이 조 금 더 밝아질 수 있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순신의 지혜를 탐구하고 나누며 살고자 한다. 대운의 꿈 59
60 화제의 동문 한의학 세계화 초석 보람 윤제필 동문 (16회) 대전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 한국일보) 메이저리그 PGA, LPGA 한국인선수 주치의 한국에서도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한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자생한방병원 미국 분원 윤제필(사진) 대표원장이 15일 한국 본원으로 이임한다. 윤 대표원장은 지난 2008년 미국에 부임해 2009년 3월 오렌지카운티 풀러튼을 시작으로, LA, 샌호제, 샌디에고, 어바인, 샌타모니카, 시카고, 뉴저지 등 8개의 분원을 오픈한데 이어 이번 달 토랜스와 뉴욕 맨해턴 분원 개원 등 미국에서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한 초석을 성공 적으로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윤 원장은 한국 본원의 치료 시스템을 미 현지에 그대로 도입해 허리, 목디스크, 관절 디스크, 턱관절 장애, 스포츠 질환 등 각종 척추관절 질환에 대한 한방 치료 시스템을 소개한 것은 물론, 한방병원 최초로 의료복합단지(Medical Complex) 내에 오픈해 주류 대형 병원들 과 협진 체계를 구축하는 등 환자들의 통합 의료서비스 이용을 위한 새로운 통합 의료진료 시스템을 정립시켰다. 지난 5년 동안 주류사회에 생소한 한의학의 우수성을 소개하기 위해 헌신한 윤 원장은 한의학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보다 많은 인재를 양 성하는 것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 원장은 한의학의 세계화라는 초석을 다질 수 있는 물리적인 시스템이 자리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이러한 우수한 시스템을 관 리하고 운영할 수 있는 인재 및 인력관리가 더 절실하다 면서 또한 한의학 세계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이 분야의 인재양성 프로그램 도 서둘러 마련돼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자생한방병원 풀러튼 미국본원은 앞으로 샌호제 이우경 분원장과 어바인 이상화 분원장이 맡아서 운영한다. <김철수 기자> 대전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메이저리그 PGA, LPGA 한국인선수 주치의 경희대학교 한의학박사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한국한의학연구원 논문편집위원 자생추나수기요법 지도위원 허준 한방정책최고위과정 이사 자생한방병원 미주본부장/대표원장 역임 강남본원자생한방병원 국제진료센터장 역임 대한한의사협회 국제이사 역임 LA 상공회의소 이사 역임 강남본원자생한방병원 재활의학 전문수련의 KOICA 국제협력한의사 역임 (에티오피아) 전국한의대 국가고시준비위원회 의장 역임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0
6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건강한 구단으로 재탄생 김세환 동문 (9회) 대전 시티즌 대표이사 취임 인터뷰 먼저 대전시티즌 대표이사로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린다. 소감과 각오 부탁드린다. 구단의 가장 중요한 순간에 대표이사로 부임한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기존의 모든 방식을 바꿔 새로운 대전시티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구단주인 염홍철 대전광역시장과 이사진들 께서 구단의 운명을 맡긴 만큼 실망스러운 결과를 내지 않도록 노력 하겠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진정한 시민구단 대전시티즌이 될 수 있도록 서포터즈를 비롯해 축구협회, 축구와 관련한 모든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여론을 수렴하는데 촉각을 곤두세우겠다. 취임하면서 스스로 무보수, 임기 1년 이라는 제한을 둔 이유가 궁금하다. 2012년 5월부터 대전시티즌 이사로 재직하면서, 구단의 어려운 재정 상황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 이와 같은 상황을 고려해 제 연봉을 아껴 선수단 쪽에 투자하기로 했다. 저에게 올해 연봉보다 중요한 것은 다음시즌 대전시티즌의 성적이다. 저는 눈앞의 금전적인 보상보다 는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을 때 얻게 되는 스스로의 발전에 더 큰 가치를 두고 싶다. 1년이라는 제한된 임기는 짧은 기간 안에 성과를 얻어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임기를 몇 년으로 두든, 저에 대한 평가가 내려지는 것은 2014년 단 1년이다. 현실을 직시하고 스스로를 다잡기 위한 배수의 진으로 이해해주셨으면 한다. 다음시즌 구단 운영에 관해 어떤 구상을 하고 있는지. 새로운 시즌 준비를 위해 연초부터 할 일이 많다. 지금까지 흐트러져있던 부분을 바로잡아 내실을 기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 먼저 프런트 조직을 슬림화하고 적재적소에 역량을 집중, 저비용 고효율 을 도모할 것이다. 축구 전문가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가 권한을 가지 고 효율적으로 선수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주변인들의 간섭 없이 감독이 오롯이 원하는 축구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 그리고 외부 스폰서십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재정을 안정화시키겠다. 구단의 모든 구성원들이 내부 개혁에 동참하고, 함께 고통을 감내해야 비로 소 운영의 선순환을 시작할 수 있다. 어려움을 이겨나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내부 결속이다.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으면 위기를 극복하고 기회를 만들 수 있다. 화합과 소통으로 팀을 하나로 아우르고,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대전시 티즌을 만들어나가겠다. 다음시즌 대전시티즌의 가장 큰 목표는 K리그 클래식(1부리그)으로의 복귀다. 이를 위해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저와 조진호 감독대행 모두 시즌 초반에 승부를 내야 기선을 잡을 수 있다고 뜻을 모았다.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거두어 상승세를 타면, 시민들께 다시 한 번 관심과 성원을 호소하고 그 힘을 바탕으로 시즌 중반까지 상위권 순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시즌 후반에는 재정 안정화를 통해 마련한 자금을 바탕으로 선수단 전력강화 및 동기부여에 집중해 마지막까지 전심전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 저를 비롯한 구단 임직원들, 선수단 모두가 시민들의 성원과 기대를 항시 잊지 않고 매 순간 냉정한 판단과 자기 절제로 심신을 무장하겠 다. 구성원 모두가 하나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나아가 함께 흘린 땀은 아름답다. 우 리의 이러한 모습이 다음시즌 대전시티즌 돌풍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남기고 싶은 말은 상서( 尙 書 ) 태서편( 泰 誓 篇 )에 동심동덕( 同 心 同 德 )이라는 말이 있다. 주( 周 )나라 무왕( 武 王 )이 폭정을 일삼는 은( 殷 )나라 주왕( 紂 王 )을 정벌하기 위해 진격하면서 군사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주왕은 많은 군사와 관리를 거느리고 있을지라도 마음을 한데 합하지 못하였지만, 우리는 다함께 일치단결하여 하나의 목표로 마음과 덕을 같이 하고 있다[ 同 心 同 德 ]. 라고 말한 데서 나왔다. 동심동덕( 同 心 同 德 )은 올해 제가 대전 시티즌을 이끌어나가는 데 반드시 새겨야 할 말이 아닌가 싶다. 대전시티즌은 분명 어려운 상황에 있다. 하지만 구성원 모두가 마음과 덕 을 모으면 지금의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킬 수 있다고 확신한다. 더불어, 대전시티즌의 이러한 행보에 남대전고 동문 선후배 여러분께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면 더욱 힘을 내어 전진할 수 있을 것이 라 믿는다. 남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대전시티즌을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건강한 구단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 울이겠다. 지켜봐 달라. 대운의 꿈 61
62 화제의 동문 맷집 강한 채권시장, 체질 전환 나설 때 성인모 동문 (6회) 충남대학교 졸업 금융투자협회 연금지원실 실장 ( 뉴스토마토) 미국 발( 發 ) 출구전략 공포에 휩싸인 채권시장이 휘청댔다.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불어 닥칠 타격은 예측 불허 라는 진단이 나온다. 지난 3년간의 채권강세가 사실상 종료됐다는 견해가 확산되면서다. 304개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등을 회원사로 둔 금융투자협회는 최근 이 같은 우려가 과도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단순히 걱정 수 준에 머무르지만은 않을 것으로 보고 채권시장 전반의 체질 전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일 성인모 금융투자협회 채권부 부장(사진)은 경제학자인 알프레드 마샬의 말을 따와 지금이야 말로 난국 타개를 위한 뜨거운 가슴과 냉철한 이성 이 필요한 때 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현명하게 극복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 시장의 특성상 외부성(externality) 노출에 의한 영향은 불가피합니다. 채권시장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학습에 길들여진 만큼 체력 도, 맷집도 강하다는 겁니다. 채권시장 선진화 사전 사후투명성 보장 1988년 한국증권업협회(현 금융투자협회)에 입사한 성인모 채권부장은 2006년부터 5년간 채권부 부장을 역임했다. 장외시장관리부 내 채 권팀이 채권부로 독립하면서 당시 사령탑 이었던 이정수 본부장(당시 이사부장)의 채권부 초기 세팅작업을 도왔다. 첩첩산중이었습니다. 협회가 단독으로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무 것도 없었으니까요. 의도치 않게 벌어진 일로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성 부장은 선진화한 국내 채권 장외시장(OTC)에 대해서는 깊은 애착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전투명성 과 사후투명성 은 그 강점이 됐다고 했다. 채권 자금거래 특성상 장내화를 통한 경쟁매매는 불가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시장의 전반적인 투명성을 고민하기 시작한 배경이 됐죠. 국내 채권시장의 1년 자금 거래량은 대략 6000~000조원 정도. 연기금과 은행 보험 증권사 등 기관투자의, 기관투자에 의한, 기관투자를 위한 채권 자금거래의 80% 정도는 사설 메신저를 통한 장외 시장에서 이뤄진다. 시장 투명성에 대한 의문이 앞서 꾸준히 제기된 이유다. 투명성 현안 개선 차원에서 생각한 것이 첫 번째 사후투명 성 이다. 채권거래 체결 후 15분 이내에 금융투자협회로 보고토록 했습니다. 사실 미국의 트레이스(TRACE, Trade Reporting & Compliance Engine))보다 한발 앞서 들였지만 이후 한 차례 인프라 점검을 마친 끝에 2006년 새로 도입한 겁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재구축한 채권장외거래보고 관리시스템인 B-TRiS(Bond-Trade Report & Information Service)가 바로 그것이다. 매매 체결 시간을 추가로 보고하고, 모든 증권회사가 이 시스템에 직접 연결해 보고하는 경로를 일원화했다.미국 채권시장에서 회사채 거래 후 15분 이내에 미국증권업협회(NASD)에 보고하는 TRACE와 시스템이 유사하다. 장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한 인터넷 보고 체계도 구축했다. 또 소수점 셋째 자리 거래 등 유통시장의 변화를 반영할 수 있게 됨으로써 채 권 장외거래의 가격발견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채권시장과의 접점찾기..결실 기대 금융투자협회 채권부 인력은 현재 총 10명이다. 채권시장과의 접점 찾기에 주력하다보니 회원사와의 만남은 최우선이 됐다. 채권발행 담당 인력부터 매매, 운용, 중개 인력 등을 두루두루 만나고 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과 만남의 기회가 잦아야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는 거죠. 200년 소통을 위해 시작한 채권포럼 은 벌써 26회째다. 포럼을 통해 협회는 시장 참여자인 회원사들의 시장 개선 요구를 수렴, 정부에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시장 선진화를 위해 채권부 세팅 초기부터 구상해온 겁니다. 그때그때 시장 이슈화 가능한 주제를 발견해 학계와 업계, 전문가로 구성한 논의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상 하반기 거듭 발전된 포럼 개최를 통해 시장이 공감할 수 있는 것들을 끌어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난달 26회 채권포럼에서는 회사채펀드 활성화와 채권시장 수요확대 에 대한 필요성을 놓고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다양한 제언을 내 놨다. 회사채 시장은 규모가 작습니다. 상시적인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가능한 회사채 펀드 장기화와 대규모화 유인이 시급하죠. 회사채 펀 드에 대한 일정부분 세제혜택 등의 유인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도 회사채 펀드 조성에 대해 생각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 됩니다. 정부는 최근 회사채 시장 안정화를 위한 개입 의지를 보이고 있다. 국가 기반산업이면서 경기 순응종목인 조선 건설 해운산업 이 전반적 부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이들 발행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정부가 직접 나선다는 방침에서다. 포럼에서 쏟아진 각종 제언은 위기 속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기에 맞는 적절한 대응은 반드시 성과를 가져온다는 게 성 부장의 지론이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2
6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동화약품 최동락 연구소장 신약 개발 최동락 동문 (5회) 단국대학교 졸업 동화약품 연구소장 ( 조선일보) 부채표 로 유명한 동화약품은 189년에 설립된 국내 최고( 最 古 ) 제약사다. 활명수, 후시딘, 판콜처럼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제품도 여럿 갖고 있다. 내수 위주의 제약사로만 알려진 동화약품이 제약업계를 놀라게 할 연구개발(R&D) 성과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서울 중구 순화동 동화약품 본사에서 만난 최동락(53 사진) 연구소장은 1996년부터 18년째 개발해온 신약( 新 藥 )이 곧 임상 시험을 끝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새로운 전기를 맞을 것 이라고 했다. 최 소장이 언급한 신약은 DW224 란 이름의 퀴놀론계 항균제다. 최 소장은 국내에서 진행한 임상 2상 시험에서 폐렴 환자들에게 3일 간 이 약을 먹였더니 전원 완치되는 놀라운 효과를 거뒀다 면서 면역력이 약한 고령 환자들은 폐렴에 걸려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신약이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했다. 수입 약품이 대부분인 기존 치료제는 5일에서 12일 이상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었는데, 동화약품 이 치료제 복용 기간을 대폭 줄인 것이다. 현재 DW224는 국내에서 마지막 임상 3상 시험을 마쳤다. 회사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 과정을 거쳐 2015년 하반기에 발매한다는 계 획을 잡고 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 3상 시험 진행 허가도 앞두고 있다. 통상 의약품을 시판하려면 동물을 상대로 한 전임상,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상, 실제 약효를 확인하는 환자 대상의 2상, 이를 더 심화한 3상 시험 등 과정을 거쳐야 한다. 통상 2상에서 희비( 喜 悲 )가 갈린다. 일반적으로 임상의 각 단계를 담당하는 전문가가 따로 있 지만, 최 소장은 드물게 전임상부터 3상까지 10년 넘게 전 단계를 직접 관장했다. 신종플루와 폐렴의 초기 증상이 비슷해 약을 시험할 환자를 구별하느라 애를 먹었어요. 임상 시험이 오래 걸리고 성과도 잘 나오지 않 다 보니, 중간에 연구원도 많이 퇴사해 안타까웠습니다. 나중에 100% 완치 란 결과를 받았을 때 이젠 됐다 는 생각에 말할 수 없이 기 뻤죠. 연구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소득도 있었다. 복용한 약물이 소변으로 빠져나오면서 요로 감염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 다. 최 소장은 동물실험에서는 없던 효과였다 며 요로 감염증과 임질 쪽에 특화할 수 있는 후속 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최근 R&D에서 잇따라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임상 2상 시험 중인 당뇨병성 신증 치료제 DW-1029M 이 미국 특허를 받았 으며, 클로자핀 성분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클자핀 정도 처음으로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최 소장은 이제 포화한 국내 시장을 벗어나 세계 제약 시장을 공략하겠다 며 오랜 기간과 엄청난 비용이 필요한 신약 개발에 국내 업체 들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약가( 藥 價 )를 제대로 책정해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류지호 동문 (10회) 태평양 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곽영민 동문 (11회) (주)농심 총무부 차장 대운의 꿈 63
64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4
65 동문 기업 소개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주)엘엔피 1차 전지 군수시장 독점 바케이트를 뚫다 (주)엘엔피 대표이사 신창연 동문 (8회) 약력 설립 평택에 공장건립 군납진입 성공 (5억) 그 동안 비츠로셀이 약 20년 독점해오던 시장이었음 하반기부터 수출 시작 ; 러시아, 북유럽 2013 정부과제로 고온전지 개발 성공 및 양산준비중. 제품 특징 ; 리튬일차전지 (Li SoCl2 전지) 사용처 ; 군대 통신장비, 석유/가스 개발장비, 석유수송관 압력계측장비 현재 상요중인 전지중에서 가장 높은 에너지밀도와 출력밀도를 지님 특수전지 -50도 이하의 극저온 및 150도 이상의 극고온환경에서 높은 출력성능을 요구하는 군사용이나 자원개발 장비, 가스/원유 파이프라인 검침기 등 산업용 전원으로 사용 가능한 유일한 전지. 길현욱 동문 (19회) 디에이그룹 종합건축사무소 근무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근무 아이삼건축사사무소 근무 건국부동산자산관리사 1급 플레인플랜 신축/증축/리모델링 상담 건축디자인 인테리어디자인 부동산컨설팅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Mobile Tel /Fax 대운의 꿈 65
66 동문 기업 소개 (재)건설산업교육원 원장 염창열 동문 (회) (재)건설산업교육원 원장 (2006년1월 2014년3월 현재) [출신] 충남부여 [학력] 서대전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남대전고등학교 충남대학교 토목과 한양대학교 공학석사(토목) 한양대학교 박사수료(토목) 건설산업교육원은 1995년도에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설기술자 및 감리원 종합교육기관 으로 지정되었고, 미 래창조과학부로부터 건설분야 최고의 자격인 기술사 계속교육기관 으로 지정받아 건설회사 및 설계 감리회사에 재직중인 기술자를 대상 으로 연인원 1만명 내외의 교육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실업 문제를 해소하고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전액국비교육인 해외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교육 을 2008 년도부터 실시해오면서 4,000여명의 인력을 배출하여 플랜트 관련업체에 취업을 시켜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해외건설 인력을 위한 비즈니스 영어교육 을 정부로부터 위탁받아 3개월간의 교육기간중에 원어민과 더불어 온종 일 영어로만 진행되는 몰입식 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생은 몰론 관련업계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어 이를 계기로 영어뿐 아니라 스페인어 및 불어교육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교육장 및 교육문의] 본원은 양재역인근에, 분원은 건대역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교육문의 TEL FAX 말은 인간과 4,000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함께 했다 말은 인간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우리의 내면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하지만 인간은 거짓,내숭,체면 이라는 비루한 삶을 영위한다 그러한 인간에게 말은 언제나 좋은 친구였으며 오늘도 또한 내일도 우리와 함께 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말이 지닌 자유로움을 상징하는 힘과 아름다움의 원천인 순수함을 이해하고 관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주)더홀스 대표이사 노영동 동문 (18회) 대한민국 대표 승마신문을 지향하는 THE HORSE (더홀스)가 많은 관심 속에서 6월 1일 창간하였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말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이다 더홀스는 말, 승마 관련 전문지로 지면신문은 매월 1일, 15일에 발 행되며 승마에 관심 있는 사람들 뿐 아니라 어린이, 여성들의 눈 높이에 맞는 다양한 기사와 예쁜 삽화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겁게 읽을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THE HORSE인터넷뉴스로 전세계 말, 승마 관련 소식을 FACEBOOK, TWITTER등의 SNS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정보제 공 서비스를 통해 빠른뉴스, 정확한 뉴스, 아름다운 뉴스를 제공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6
6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주) 알앤디플러스 대표이사 김용철 동문 (15회) 주식회사 알엔디플러스는 2004년 창업하여, 2010년 법인화를 통해 주식회사로 설립된 대화면 멀티터치 스크린 제조 및 터치 스크린 콘텐츠 저작 솔류 제공 사업을 통해 세계 각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벤처기업입 니다. 주식회사 알엔디플러스는 특허 및 상표 15건을 확보하고 있는 기술개발 중심의 전문 벤처기업으로 미 국 총판 IDS Pulse사 ( 통해 북미 및 미주 영역의 고객들에게 터치 스크린 제품을 공급하고 있고, 전통 터치 스크린 제조사인 일본 Minato Electronics Inc ( 통해 일본 전 역의 고객에게 터치스크린을 공급합니다. 합작 법인인 중국 RNDPLUS China ( 에 생산 기반( 중국, 상해 무 석시)을 확보하여, 현재 중국 전 지역의 고객들에게 제품을 공급중입니다. 터치스크린 제품은 전자칠판, 디지털 광고 디스플레이, 터치 테이블, POS, ATM 및 KIOSK장비등 다양한 제품에 탑재되고 있습니다. 제조 되는 터치스크린은 10인치에서 165인치 및 그 이상의 크기의 모든 대화면 디스플레이 탑재가 가능하고, PulseIR 로 지칭되는 첨단 단점 처리기술을 적용하여 32포인트이상의 다점 멀티터치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식회사 알엔디플러스는 멀티터치 스크린 콘테츠 개발을 편리하게 지원하는 멀티터치 스크린 콘텐츠 저작툴및서비스 솔류션인 PlatformCX 을 출시하여, 멀티터치 스크린 콘텐츠 영역 시장 확대를 위한 선두 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설립일자: 2004년 11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석동 일산 테크노 타운 610호 Tel: Fax: 홈페이지: 페이스북: 대운의 꿈 6
68 동문 기업 소개 도봉산에서 통~큰 아웃도어를 디자인한다 산우 대표 이규천 동문 (8회) 이규천 동문은 학창시절부터 등산을 좋아하였다. 결혼 후 1남2녀 자녀를 기르면서 가족여행과 캠핑을 취미로 즐겨 하였다. 40대 중반에 대기업 계열 정보통신회사 CEO를 역임하였으나 조기 퇴직하였다. 이후 유럽30개 도시를 한 달간 배낭여행하고 나서 인생2막의 비전을 세우고 등산아웃도어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하였다. 등산을 비롯하여 암벽등반, 백패킹, 비박(bivouac), 야영,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의상 및 장비.용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멀티브랜드샵을 운영한다. 오프라인은 도봉산 입구 1, 2층 매장을, 온라인은 통아웃도어 쇼핑몰을 연계하여 운영한다. 취급브랜드( 참조) 의류 : 하그로프스(스웨덴), 몬테인(영국), 클라터뮤젠(스웨덴), 블랙다이아몬드(미국) 등 등산화, 소품 : 잠발란(이태리), 캠프라인(한국), 5.10(미국), 오클리(미국), 순토(핀란드) 등 텐트.용품 : MSR(미국), 힐레베르그(스웨덴), 블랙다이아몬드(미국), 레키(독일), 써미트(한국) 등 장비 : 페츨(프랑스), 트랑고(한국) 등 암벽장비를 비롯하여 50여개 다양한 국내외 전문브랜드 남대전고 8회 졸업(1984년) 한국외국어대 정치외교학과 졸업(1989년)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졸업(2003년) LG화학, 로커스, 큐릭스, 한국케이블텔레콤에서 21년간 직장생활 산우 창업(2011년) 10년내 <tongoutdoor>라는 자체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국내외 유통망을 구축하여 아웃도어 선도기 업으로 자리잡는다 는 야심찬 목표를 추구한다.(tongoutdoor 상표권 2013년 특허청 등록) 동문 여러분께 한마디 재경남대전고동문산악회가 상시적으로 동문 상호간의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정작 본인은 사업특성상 주말산행에 자주 참석하지 못하여 매우 아쉽게 여기고 있습니다. 장래 사업이 반석 위에 올라서게 되면 더 많이 참여하고 찬조할 것임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동문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산우(통아웃도어 / 하그로프스 도봉산점) 소개 주소지 : 서울시 도봉구 도봉산4길 3-4 (도봉동 ) 1,2층 찾아오는길 : 전철 1호선, 호선 도봉산역에서 도봉산 등산로입구 방향 (도봉고등학교 정문앞) 대표전화 : 팩스 : 홈페이지 : 감성이 살아숨쉬는 디자인으로 도전한다 휴림디자인 대표 백보현 동문 (15회), 허준혁 동문 (16회) 휴림디자인은 백보현 동문(15회)과 허준혁 동문(16회)이 함께 이끌어가는 광고디자인과 인테리어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작지만 알찬 회사입니다. 광고와 인테리어 분야에서 동원, CJ, 정관장, 바슈롬, 이마트, 르노삼성자동차, 롯데월드, 국방연구소 등과 다양한 프로젝트의 경험을 바탕으로 옛것은 창조적으로 재해석하고 새것은 고개숙여 받아들이는 겸손한 자세로 꾸준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사람 자연 그리고 디자인 휴림디자인은 사람을 먼저 생각합니다 자연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사람들의 감성과 함께하며 살아숨쉬는 디자인으로 변화에 도전하겠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층 Tel Fax 광고/디자인관련 문의 백보현: 인테리어관련 문의 허준혁: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8
69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여기가 진짜 맛있는 족발 여진족 여진족 대표 조정인 동문 (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호선 사당역 11번출구 500m Tel 시원한 진탕 국물과 함께 맥주 한잔! 그리고 족발 한점! 캬아... 생각만 해도 날아갈 것만 같은 그 맛 기 조정인 동문이 방배동(사당역)운영하는 족발집입니다. 성균관대 졸업후 잠 시 직장 다니다 레스토랑등 음식관련 업종만 20년이 넘게 하였어요^^ 여기가 진짜 맛있는 족발집이라는 말을 줄여 여진족이래요! 족발세트 주문하면 샐러드,명태식해,생굴,진탕,보쌈 등 푸짐하게 나와 송년회,신년회,회식장소로도 짱입니다^^ 특히 나가사끼 국물과 비슷한 진탕 은 얼큰하고 시원한게 족발 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해소 시켜주고요(라면, 수제비 사리도 끝내주고 ㅎㅎ). 홀,테라스,룸 등 세가지 타입의 분위기에 따라 여러모임도 할 수 있어요! 작년 월말에 문을 열었지만 손님들이 많아 예약은 필수입니다!!! 특히 서울에 서 이런 식당을 운영하는 동문이 없으니 많이 이용해 주세요~ 참고로 조정인 동문은 신촌에 OPUS BAR(세계맥주)도 운영함다^^ 대운의 꿈 69
70 동문 기업 소개 통합적인 마케팅 디자인 솔루션 크리자인 대표이사 최인락 동문 (회) 크리자인은 통합적인 마케팅 디자인 통합솔루션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Communication과 Marketing 전략을 제안해 드리며 Client에게 신뢰와 열정으로 함께하는 광고/디자인 전문회사입니다. Client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Specialist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탈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협에서 직접 만든 아름찬 국산 발아콩 두유 농협식품센터 상품기획 팀장 오세철 동문 (회) 신상품 출시 농협에서 직접 만든 아름찬 국산 발아콩 두유 2종(검은콩, 고칼슘)을 NS홈쇼 핑에서 2월 10일(월) 1시 55분에 방송합니다 국산 발아콩 검은콩 두유 190ml*64팩 + 고칼슘 두유 190ml*32팩 농협이 엄선한 국산을 발아시켜 만든 영양이 풍부하고 몸에 좋은 검은콩 두 유와 고칼슘 두유를 이번 기회에 불안한 우유대신에 한번 바꿔 보시죠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0
7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주식회사 그랑프리 골프 대표 정형원 동문 (3회)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동영빌딩 3층) Tel Fax 년은 아마추어클럽을 생산한지 10년이 되는 해로써 타겟 GP MAX 초반반발 드라이버와 타겟 009 아이언 GP MAX 555, TK MAX 888 아이언으로 좀더 다양한 제품과 모델로써 골퍼들의 여러타입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는 아마추어용 초고반발 헤드를 선보이고 있으며, 한국에 맞는 이상적인 타구감과 경쾌한 타구음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샤프트는 일본 후지쿠라샤프트 만을 사용하여 매년 후지쿠라사와 헤드와 샤프트를 공동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언은 전통적인 단조 아이언만을 고집하며 프로와 상급자에게 판매해오던 제품을 초,중급자를 위한 최고의 단조 아이언을 저렴하게 가격을 낮추어 많은 판매로 신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제품 타겟 009 아이언은 쓰리마운틴 설계로 강력한 탄도로, 치기 쉬우며 프리미엄급 단조 아이언을 일반 골퍼에게 공급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이음파트너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성암아트센터 5층 Tel 대운의 꿈 1
72 동문 기고 중국 광저우의 한국인 호스트바 김기수 동문 (8회) 한겨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경희대학교 졸업 벤츠, BMW, 포르쉐, 람보르기니, 페라리. 광저우 주재원들이 거주하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은 세계 명차 전시장을 방 불케 했다. 이번 취재 과정에서 광둥에서 돈 자랑하지 마라 는 이야기를 실 감했다. 지난해 광둥성은 GDP 1조 달러 클럽 에 첫 진입했다. 일등 공신은 소비였다. 세계의 공장에서 시장으로 변모해 제조업이 아닌 서비스업, 수출이 아닌 내수시장이 오늘의 광둥을 만들고 있다. 광둥성은 올해 한국을 따라 잡고 세계 16위로 올라선다. 이제 한국은 중국의 한 성에도 못 미치게 됐다. 광둥성 관리들은 1인당 GDP가 한국에 뒤처지며, 한국만큼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업이 많지 않다고 엄살을 부린다. 하지 만 이들의 지향점은 한국을 훨씬 넘어 저 멀리 나가 있다. 1992년 한중수교 이후 20여년은 한국에 호시절 이었다. 그동안 한국 사람 들이 중국에서 갑 행세를 하며 큰 소리를 치고 우쭐거렸지만 우리 자식들 이 중국인들을 상대로 발마사지나 허드렛일을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점점 현실이 되고 있다. 얼마 전 광저우 교민사회에서 한국인 호스트바에 대한 대응을 두고 논란이 벌어졌다.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영업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 과 중국 당국이 처리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 맞섰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흐지부지되고 말았다. 요즘 광둥에서 한국 강남에 현지처를 둔 것이 부의 상징처럼 되고 있다고 한다. 돈이 많은 곳으로 재화와 용역이 흘러들어가는 것을 막기는 어렵다. 광둥성에 이어 장쑤, 산둥, 저장 등이 한국을 잇따라 제칠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중국 돈의 원심력은 한국에 있는 값지고 귀한 것들을 빨아들일 것이고, 그 원심력으로 다져진 중국의 파워는 하드파워와 소프트 파워로 한반도에 다시 투사( 投 射 )될 것이다. 이제 규모로 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규모의 대소를 경쟁의 기준으로 삼는 시대도 아니다. 규모에서 좀 뒤지면 어떤가? 중국 이 갖고 있지 못한 점을 잘 파악하고 이를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중국이 한국에 손을 내밀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가 놓치면 정말 끝장날 것들이 있다. 영어와 중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줄 아는 총명한 인재, 미국 EU 일본에 못지않은 기술 및 제품 양산능력, 까다로운 소비자에 의해 검증 받은 신제품과 마케팅 능력 등이다. 한국은 인재, 기술, 신제품을 확대 재생산할 능력을 갖춘 창 조기지 로 거듭나야 한다. 중요한 것이 정치 리더십이다. 송나라 명재상 범중엄( 范 仲 淹 )은 세상 사람들보다 먼저 근심하고 세상 사람들 보다 나중에 즐거워한다( 先 天 下 之 憂 而 憂, 後 天 下 之 樂 而 樂 ) 고 했다. 정치 리더들이 새겨 들어야할 구절이다. 아름다운 꽃은 오래 피지 않고, 좋은 시절은 언제까지 계속되는 것이 아니다. 꽃이 다 지고, 호시절이 지난 뒤 깨닫고 후회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 필자는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남대전고(8기)를 졸업한 뒤 1991년 경희대 경제학과와 2008년 베이 징대 국제MBA를 졸업했다. 1993년 내일신문사에 입사해 현재는 외교통일팀장으로 있다. 2012년 <시진핑 리더십>을 출판해 호평(현재 3판까지 인쇄)을 받았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6월 중국 방문을 준비하면서 이 책을 접하고 이정현 홍보수석을 통해 국익에 큰 도움이 됐다 며 감사의 말을 전하 기도 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2
73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전 핀란드 대통령 타르야 카리나 할로넨 무엇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키는가? 이봉현 동문 (회) 한겨레신문사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졸업 얼마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SNS)인 패이스북에는 한 중년의 여성 사진과 함께 누구인지 알아맞혀 보라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핀란드 사람인 이 여성은 천으로 된 장바구니를 들고 여느 주부처럼 정육점에 들러 고기도 사고 식료품점에 들르기도 했다. 전혀 특별할 것이 없는 사진이었지만 화제가 된 것은 이 사람은 바로 2년 전까지 핀란드 대통령을 지낸 타르야 카리나 할로넨(Tarja Kaarina Halonen)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핀란드 국회의원, 외무부 장관, 국무총리를 거쳐 제11대 대통령( : 두 번 연임)을 역임했다. 2012년 2월 퇴임할 때까지 12년 동안 그녀는 따뜻하고 친근한 대통령이었다. 한국을 방문했을 때 호텔방에서 손수 옷을 다림질해 입 은 소탈함이 화제가 됐다. 선출 당시엔 그저 그랬지만, 핀란드를 청렴하고 따뜻하며 경쟁력도 높은 사회로 이끌어 물러날 때 지지도는 80%가 넘었다. 국민은 그녀를 무민마마 라는 애칭으로 부른다. 무민마마는 우리의 뽀로로만큼이나 사랑받는 국민 캐릭터인데, 케이크를 똑같이 잘라 나눠주는 공평하고 사랑이 넘치는 사람을 뜻한다. 할로넨은 복지는 미래에 대한 투자 라고 확언한다.구두공과 재봉사의 딸로 태어나 변호사, 국회의원, 대통령에 오른 그녀 자체가 무 상교육 같은 복지제도의 선물이다. <KBS 스패셜 제작팀>이 인터뷰를 하러 갔을 때 할로넨은 수출과 내수의 불균형이 심한 지금 우리 나라에게 상당히 의미가 있는 조언을 했다. 20~30년 전에는 핀란드도 수출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시점이 되니 선택의 순간이 왔어요. 계속 강력한 수출 국이 될이지, 사회복지국가가 될 지 결정해야 했습니다... 수출에 의지해 경제를 키워나갈 때, 국내총생산(GDP)은 갈수록 높아졌지만 사람들은 예전이 더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GDP가 행복을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긴 하지만 GDP에 따라서 행복이 달라지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를 위해 우리가 투자해야 할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복지입니다. 진정한 성장을 위해 수출과 내수의 균형 경제를 이끌고 복지정책을 펴나가려면 강단도 있어야 한다. 할로넨은 세계화 시대에 친기업 정책 을 요구하는 재계의 압력에 순순히 굴복하지 않았다. 모든 판단의 기준이 무엇이 국민의 행복을 증진시키는가? 에 두기 때문이 다. 재계 대표의 면전에서 핀란드를 사업하기 가장 적합한 국가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저는 사업가에게 가장 좋은 게 모두에게 좋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고 당당히 말한다. 우리 동문들이 각계에서 지도적인 위치에 올라있다. 정치권에도 안희정 동문을 비롯해 여러 동문이 한국을 책임질 차세대 리더로 커가 고 있다. 이들이 타르야 할로넨처럼 소박하면서 국민을 진정으로 보살피는 따뜻한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201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합니다 이성훈 동문 (2회) 남대전고등학교 제23대 총동문회장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남대전고등학교 회 동창회 일동 대운의 꿈 3
74 동문 기고 부패(Corruption)의 경제학 윤성호 동문 (12회) 한양대학교(ERICA) 경제학부 교수, 한양대학교 졸업 우리 사회에서 항상 문제가 되어 온 이슈 중 하나는 부패문제이다. 거의 해마다 대형 부패스캔들 이 터지고 있으며, 공무원이나 공직자들의 부패와 관련된 사건들도 신문이나 방송의 단골메뉴로 등장한다. 저축은행 비리사건, 한국수력원자력 직원들의 구매 관련 비리 사건 등에서 볼 수 있듯 이 부패는 공직에서의 영향력을 통해 사적이익을 추구 하는 행동들이다. 물론 부패가 우리나라 만의 문제도 아니고, 새삼스럽게 나타나는 문제도 아니지만, 우리나라는 급속한 경제발전에도 불 구하고 부패문제는 크게 개선되지는 않은 것 같다.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발표한 부패인식지수(Corruption Perception Index)에 따르면 2013년 우리나라는 1개국 중 46위, OECD 회원국 34개국 중 2위에 그쳤다. 2004년 146개국 중 4위보다 양호하나, 2009 년 180개국 중 39위에 비해서는 악화되었다. 이 지표가 각 국가의 부패수준을 정확하게 나타기에 한계가 있으나, 우리의 경제발전정도에 비추 어 실망스러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그리고 부패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대책을 내놓고 있으나 그 효과가 그다지 크지는 않은 것 같다. 부패 문제는 항상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선진국 개도국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나라가 부패척결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은행(World Bank), 국제통화기금 (International Monetary Fund) 등도 많은 관심을 갖고 관련 연구와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는 왜 부패에 그렇게 관심을 갖는가? 이 질문에 대해 대부분은 부패는 도덕적으로 잘못되었으며 불공정하기 때문이라고 답할 것이다. 물론 맞는 말이고 가장 중요한 이슈이다. 그러나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차원보다 부패가 자원배분의 효율성과 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더 관심을 갖는다. 부패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경제적 효과들 중 우선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뇌물을 주고받으면서 발생하는 부의 재분배이다. 세계은행의 2004 년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연간 1조달러가 뇌물로 오간다고 한다. 그러나 부의 재분배 자체가 자원배분의 효율성이나 성장에 부정적 영향 을 미치기는 어렵다. 그보다는 부패로 인해 경제주체들의 의사결정이 왜곡될 수 있는데,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경제적 비용이라고 볼 수 있다. 예 를 들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을 위해 인허가가 필요하고 뇌물을 주어야 한다면 투자수익이 감소하여 기업들의 투자는 위축될 것이다. 또한 기 업들은 자원을 기업의 생산성 향상보다는 인허가를 획득하거나 관료를 통해 잠재적 경쟁기업의 시장 진입을 방해하는데 쓸 것이다. 정부 인허가 가 필요한 신상품 개발이나 새로운 시장 창출도 부패가 만연한 사회에서는 위축될 수밖에 없다. 사회간접자본 등 경제전체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부의 공공투자도 적정수준보다 적어지거나 그 질이 나빠진다. 정부지출 구성도 생산적 활동보다는 손쉽게 뇌물을 챙길 수 있는 부분으로 집중 될 수 있다. 부패한 정부일수록 군비지출이나 대규모 건설공사를 늘린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한 부패는 정부 재정수입을 줄일 수 있 으며, 이는 동일한 재정수입 확보를 위해 보다 많은 행정비용이 수반되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부패에 수반되는 거래는 은밀히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여기에도 상당한 거래비용이 발생한다. 반면에 부패가 자원배분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과 연구들도 있다. 첫 번째로는 정부의 잘못된 규제나 정책으로 자원배분이 왜곡된 상황에서 부패가 이를 완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다. 뇌물을 주고 경쟁을 제한하는 규제를 피해갈 수도 있으며, 급행료를 지 불하고 불필요한 절차와 시간을 줄일 수도 있다. 두 번째로는 부패가 정부 자원을 가장 효율적인 기업에게 배분하도록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공사계약에서 가장 효율적인 기업이 가장 큰 뇌물을 줄 수 있으므로 자원이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다는 것이다. 뇌물이 일종의 경매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첫 번째 주장에 대해서는 정부의 잘못된 규제나 절차가 존재하는 이유가 바로 정치인이나 관료들의 부패를 염두에 둔 정치적 결정 때문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부패한 관료들은 급행료를 더 받기 위해 처음부터 불필요한 규제나 절차를 만들어 놓을 수 도 있다. 두 번째 주장과 관련해서는 뇌물이 경매처럼 가장 효율적 기업에게 정부 자원이 배분되도록 하기보다는, 많은 경우 관료와 개인적 친 분관계에 있는 기업에게 배분되도록 한다. 그동안 부패가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Mauro의 1995년 연구 이후 많은 경제학자들이 부정적 연구결과들을 내놓았다. 그러나 이러 한 부정적 관계를 발견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Barreto의 2001년 연구와 같이 부패가 성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일부 학자 는 경제성장단계가 낮은 국가에서는 긍정적 효과가, 높은 국가에서는 부정적 효과가 나타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전체적으로는 부 정적 효과를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세계은행 연구에서도 부패가 만연한 국가는 청렴한 국가에 비해 성장률이 0.5~0.1%p 낮다고 한다. 결국 우리나라와 같이 선진국 진입단계에 있는 국가에서는 부패가 경제성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 할 것으로 보인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4
7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이렇게 도덕성이나 공정성 측면에서의 문제뿐 아니라 자원배분의 효율성과 성장에 장애가 될 수 있는 부패문제를 해소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노력 또한 부패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도덕적 접근방법이다. 한 나라의 부패수준은 그 사회의 윤리의식 수준이 반영된 것이므로 사회 전체의 윤리의식, 특히 공직자들의 윤리의식을 높이려는 노력을 강조한다. 물론 필요한 조치이지만 분명한 한계가 존재할 수밖에 없다. 이런 측면에서 경제학자들은 부패의 원천을 없애거나 적절한 인센티브와 벌칙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더 관심을 갖는다. 우선 부패의 원인이 되는 제도 자체를 없애거나 개혁하는 방법이다. 정부의 각종 규제나 절차는 관료에게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의 재량권을 부 여하게 되고 이것이 부패의 원천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특히 관료들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규제나 시장에서의 경쟁을 제한하는 규제들은 폐지의 필요성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대다수의 규제와 절차는 당초 그것이 만들어진 목적이 있으며, 비록 부패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 더라도 이를 유지하는 것이 더 타당할 수도 있다. 다음으로 부패에 대한 감시와 처벌을 강화하는 접근방법이다. 부패행위 적발 확률이 높아지고 처벌이 강화될수록 부패에 가담하는 비용이 증가하 게 되어 부패행위가 감소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많은 행정비용이 소요되고 부작용도 발생한다. 이런 측면에서 부패인식지수를 개발한 독일 경제학자 Lambsdorff는 부패행위 가담자에 대한 벌칙을 전략적으로 설계하여 부패행위 가담에 필수적인 당사자 사이의 신뢰가 쉽게 무너 질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한다. 예를 들어 공직자가 선물을 받는 행위 자체는 약하게 처벌하는 대신 부당한 영향력으로 특정인에게 혜택을 부여 하는 행위를 강하게 처벌한다. 반면에 민원인이 어떠한 영향력 행사를 기대하고 선물을 주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하게 처벌하되 혜택을 받는 행위 자체는 약하게 처벌하는 것이다. 내부 고발자 (Whistle Blower)를 보호함으로써 부패행위를 보다 용이하게 밝혀내고 결국 부패행위를 줄일 수 있 는 것과 마찬가지로 부패에 직접 가담한 당사자가 이를 스스로 밝힐 유인을 높여줌으로써 부패 가담이 어려워지게 만들자는 것이다. 앞에서 제시한 부패행위 가담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방안의 경우 자칫 공직자들의 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환경감시 담당 공무원의 경우 환경오염 적발을 통해 뇌물을 챙기기가 어려워지면 업무를 소홀히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직자에 대 한 적절한 인센티브를 도입하여야 한다는 접근방법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환경오염 적발실적, 탈세적발 실적 등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 써 뇌물을 받기보다 성실하게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유리하도록 만들자는 것이다. 공직자 보수를 높여 부패행위가 적발되어 해고될 때 발 생하는 기회비용을 높이는 방법도 이에 해당된다. 그러나 실적에 따른 보상의 경우 자칫 공직자의 또 다른 부패를 유발할 수 있다. 일부 언론에 보도되었던 경찰의 여죄 덮어씌우기 문제가 하나의 예이며, 세무 공무원의 경우에는 탈세규모를 부풀려 보고하려는 유인이 높아질 것이다. 공직 자 보수를 높이는 방안은 자칫 유능한 인재를 민간보다는 공직에 과도하게 몰리게 하는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 실증연구에서도 공직자에 대 한 보수를 높이는 방법의 효과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다음으로 Rose-Ackerman과 같은 경제학자들은 관료들 사이의 경쟁을 통해 관료의 독점력을 없애는 방법에 관심을 갖는다. 예를 들어 자기 주 소지 이외에서도 여권이나 운전면허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관료들의 급행료 요구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미국 뉴욕에서 마약에 대해 관할권을 지역, 주, 연방 공무원에게 중복으로 부여함으로써 경찰의 마약관련 부패행위를 성공적으로 줄인 사례가 있다. 다만, 이러한 접근방법이 적절한 인센티브 체계 없이 시행될 경우에는 공직자들이 서로 일을 다른 사람에게 미루거나, 자칫 여러 군데에 중복적으로 뇌물을 상납하게 만 들어 부패의 규모를 키울 수도 있다는 점이 고려되어야 한다. 이외에도 부패문제 해소를 위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NGO 등을 통한 외부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노력 등도 중요하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점은 사회적으로 큰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만 일시적으로 대응하는 것으로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Tirole이 지적하듯이 개인들의 부패행위 가담 여부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사회의 집단적인 평판(Collective Reputation)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패는 자기 확산적(self-reinforcing)인 성격 을 갖고 있다. 부패가 만연한 조직이나 사회에서는 부패행위 가담이 용이하며 뇌물을 주려는 측도 이러한 기대를 갖고 보다 쉽게 접근한다. 유사 한 특성과 제도를 갖고 있는 두 사회나 조직이 부패수준에 있어서는 정반대의 결과를 보이는 경우도 바로 이러한 이유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부 패와의 싸움에서도 집단적인 평판 자체가 개선될 수 있을 정도의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대응이 필수적이다. 저축은행 사태에서 문제가 되었던 금 융감독원과 같이 부패요소가 상존하는 감독기구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이영목 동문 (15회) 하이트진로그룹 홍보팀 상무 제5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정기총회를 축하합니다 엄욱렬 동문 (9회) 대운의 꿈 5
76 동문 기고 청소년의 미디어 이용과 타인의 관점 수용 및 공감 유홍식 동문 (11회) 중앙대 신문방송학부 교수, 중앙대학교 졸업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지 않은 사건 사고나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알게 되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미디어이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현실을 우리가 알게 하고 경험한 것처럼 느끼게 한다. 그래서 미디어학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현실을 실제 현실 (reality)이 아니라, 미디어에 의해 구성된 현실 (constructed reality)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알고 있는 폭력의 현실도 직접적으로 폭력의 목격자 또는 피해자가 아닌 경우에 미디어 의한 구성된 폭력 현실 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텔레비전이나 영화는 현실의 폭력보다도 더 많은 폭 력을 묘사하고 있다. 이러한 텔레비전과 영화를 많이 시청하게 되면 미디어속의 폭력을 현실 폭력으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를 실제보다도 더 과도한 폭력이 난무하는 사회, 위험한 사회로 인식하게 될 수 있다. 폭력뿐만이 아니라 특정 인종 국가 또는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미디어의 묘사가 시청자들에게 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가지도록 할 수도 있다. 최근 청소년들은 텔레비전보다도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패드 같은 디지털 스마트 미디어 이용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 스마 트 미디어가 학교친구나 동네 친구들보다 더 가까운 전자친구(Electronic Friends) 인 것이다. 청소년들은 디지털 원주민(Digital Natives) 으로 태어나 자라면서 텔레비전 리모콘보다 컴퓨터 자판이나 스마트폰의 전자자판에 더 익숙해 것 같다. 우리 청소년들은 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 의 온 오프라인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콘텐트를 이용하고 즐긴다. 그 중에서도 게임, 1인칭 슈팅게임이나 자동차경주게임, 다중접속역할수행게 임(MMORPG: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 같은 온라인게임을 즐긴다. 이러한 게임은 재미있지만, 도박중독과 마찬가 지로 일종의 중독현상을 초래하기도 한다. 게임중독은 일상생활장애, 내성, 금단 등이 나타나는 경우를 의미하며, 국내 청소년의 10.%정도가 인 터넷에 중독되어 있고, 이들 대부분이 온라인게임중독으로 여겨지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은 게임이 텔레비전이나 영화보다 이용자들, 특히 청소년들에게 훨씬 더 강한 부정적 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주장하기도 한다. 텔레비전에서 폭력을 시청하는 것은 단순히 보는 것에 불과한 반면, 게임에서는 게이머가 게임캐릭터의 행위를 주도하고, 결과적으로 게임결과에 따라 게임캐릭터에게 주어지는 보상이나 처벌을 자신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높다. 자신과 게임캐릭터를 동일시(identification)하 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게이머의 감정적 반응도 더 강하게 나타나고, 특히 화 분노 짜증 등과 같은 부정적 감정은 공격적인 태도와 생각, 공 격적 행위를 촉발할 가능성 높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과도한 온라인게임 이용은 친사회적 행위의 감소와 공격적 행위의 증가, 우울감 불안 충동성을 증가시켜 정신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또한 수면부족 비만과 같은 신체건강에도 해로울 수 있고, 학교생활 부적응과 가족내 불화로 연 결될 수 있다. 드물기는 하지만 심각한 경우에는 간질 발작이나 근골격계 장애, 모방범죄도 유발할 수 있다. 우리 청소년들은 학업성취도에서 좋은 성과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불행하다고 자신들을 평가하고 있다. OECD의 2009년 학업성취도국제비교 (PISA) 를 보면, 우리 청소년들은 조사대상국 23개국 중 수학 3~6위, 읽기 2~4위, 과학 4~위의 좋은 기록을 보인 바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 로 학교생활만족도는 23위이었다. 2012년 5월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와 방정환재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초4~고3까지 청소년의 물질적 행 복지수는 조사대상 OECD 23개국 중 4위이었지만, 주관적 행복지수는 연속 4년 23개국 중 23위이었다. 한 가지 흥미로운 연구 결과를 더 소개해보고자 한다. 지난 20여 년 동안 발표된 논문을 분석한 결과, 미국대학생들의 공감 능력(empathy)과 다 른 사람들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perspective-taking)이 감소했다고 한다. 공감 능력은 감정이입을 의미하며, 다른 사람들의 감정이나 감성적 인 경험을 지각하고 이해하는 능력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들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은 다른 사람들에게 발생한 사건이나 일들을 그 사람들의 입 장에서 이해하려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능력들이 특히 2000년대에 들어서 급격히 감소하였다는 것이다. 물론 연구자들은 원인을 제시하지는 않 았지만, 미디어학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결과가 2000년대 이후 급속히 증가한 디지털 스마트 미디어와 관련지어 생각해보고 싶다. 디지털 스마 트 미디어와 이들의 서비스가 사람들간의 대면적(face-to-face) 상호작용을 축소시키고 익명적 온라인커뮤니케이션을 확대시켜, 결과적으로 공 감 능력과 타인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이 급격히 줄어든 것은 아닐까 하는 의심해 본다. 이러한 의심이 우리 청소년들에게 현실화되고 있는 것 같다. OECD가 실시하는 DeSeCo(Definition & Selection of Key Competencies) 조 사의 2011년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사회적 상호작용능력은 조사대상 36개국 중 35위로 나타났다. 사회적 상호작용능력의 부족은 타인과의 관계를 잘 맺고 협력할 수 있는 능력, 갈등을 관리하고 해결하는 능력의 부족을 의미한다. 즉, 다원화된 사회에서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공감)하고, 상호교류하면서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이질적인 사람들과 교류하는 능력에 문제가 있음을 말한다. 이러한 결 과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지 않는 디지털 스마트 미디어와의 상호작용 능력은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지만, 정작 실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에서 는 최저 수준을 자랑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보면, 우리 청소년들의 미디어 이용능력과 학습능력은 매우 뛰어날지 모르나, 사회적 상호작용능력과 삶 학업에 대한 만족도는 그렇 지 않다는 것이다.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한 해법모색에 지혜를 모아야 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어린 시절에 몸으로 느꼈던 마을, 동네, 공동체 등이 복원되었으면 좋겠고, 여기에 해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높은 사각형들의 집, 학원공동체 가 아닌 사람과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동네가 청소년들에게 필요해 보인다. 이와 연관하여 함께 뛰어놀기 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미디어 학자가 미디어를 멀리하라고 하는 우스꽝스러움이 있지만, 청소년들에게는 디지털 스마트 미디어의 뜨거운 발열과 전자파가 아니라 함께 운동장 에서 마을에서 맘껏 뛰어노는 환경과 문화를 형성해주었으면 좋겠다. 이러한 삶이 바로 사회적 상호작용이고, 공감 능력과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 고 수용하는 능력을 높이는 방법이고, 결국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이고, 한국사회 공동체의 건강함을 회복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6
7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정부는 혁신하고 있는가? 남태우 동문 (18회) 명지대학교 행정학과 조교수, 고려대학교 졸업 박근혜 정부는 출범과 동시에 창조경제와 정부3.0이라는 신조어(엄밀히 말해 완전히 새로운 단어는 아니지만)를 만들어내며 정부혁신의 새로 운 길을 제시해왔다. 창조경제가 국가 전체의 큰 비전과 목표라면 정부3.0은 일종의 전략과 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 정부3.0은 두 가지 측면 에서의 혁신이다. 정부 내부에서 업무수행방식의 혁신이고, 대외적으로는 정부와 시민의 관계를 개선하는 혁신이다. 현 정부는 개방, 공유, 소 통, 협력의 네 가지 중요한 공공 가치의 체계적이고 구체화된 실현을 정부3.0으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투명하고 유능하고 서비스 중심의 정 부로 혁신하고자 한다. 정부3.0을 개념화하는 어떤 단어가 부정적이며 퇴화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는가? 개방, 공유, 소통, 협력, 투명성, 유능함, 질 좋은 공공 서비스 등은 정부가 당연히 그리고 반드시 추구해야만 하는 올바른 지향점으로 들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계와 언론에서는 정부3.0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견지한다. 그 비판의 정당성은 정부혁신의 노력을 과소평가하거나 삐딱하게 바라보는데서 나오지 않는다. 건설적 비판을 통해 정부3.0이 보다 더 나은 정부를 만드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도록 할 필요가 있다. 정부3.0에 대한 건설적 비판에 몇 가지를 추가해보고자 한다. 첫째, 박근혜 정부는 정부3.0을 공공부문혁신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규정하는데 과연 무엇이 진정으로 새로운가? 물론 새로움이 항상 진 보를 보장하지 않는다. 벤처기업 중 8할 이상은 망하게 마련이고 이는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도 비슷한 통계치를 보인다(IT업계 의 15% 성공률). 국가에 있어서 개혁과 혁신을 표방한 많은 시도가 유야무야 용두사미로 사라지는 사례는 매우 많았다. 너무 새로운 시도는 안정적인 변화를 해친다. 우리는 정부3.0을 어떻게 봐야하는가? 급진적으로 새로운 시도여서 공공기관이 따라가는데 버거울 수 있는가? 아 니면 이미 해오던 것들의 새로운 포장에 불과한가? 또 그렇지 않으면 그간 중요시되지 않던 것들에 대한 새로운 강조인가? 모든 정권은 이 전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 새로움(새로운 내용이건, 새로운 포장이건, 새로운 강조이건 간에)이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무엇을 가 져다줄지에 대해 깊은 논의를 할 필요가 있다. 둘째, 정부3.0을 하는 목표는 무엇인가? 목표-수단 전치현상이라는 학문적 용어가 있다. 목표를 위한 수단이 목표를 대체한다는 뜻이다. 주 객이 전도되는 혹은 본말이 전도되는 상황을 미국에서는 wag the dog이라고 표현한다(개가 꼬리를 흔드는 것이 아니라 역으로 꼬리가 개 의 몸을 흔드는 것을 상상해보라). 정부3.0은 무언가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혹자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부3.0을 추진한다고 말한다. 정부3.0 그 자체는 결코 정부의 목표가 아니다. 더군다나 정부3.0을 추진하는 세부 전략들이 기관의 목표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조 직이 수단에 몰입할 때 조직은 그것이 본연의 큰 조직목표를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다. 정부는 수단의 활용을 궁 극적 목표의 달성으로 오인해서는 안 된다. 셋째, 절대적 목표란 존재하지 않는다. 정부3.0의 중요한 기치 중의 하나는 투명성이다. 투명한 정부는 좋은 정부, 열린 정부는 좋은 정부라 는 시각은 당연히 옳게 느껴진다. 그런데 얼마만큼의 투명성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투명성인가? 투명성은 상대적 개념이며, 그 대척점에 있 는 기밀성과 동시에 고려해야만 하는 균형의 개념이다. 오늘날 정부관료제의 역할은 공공정보를 확대재생산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도 록 해야 하지만, 더 근본적으로 공공정보가 악용되고 남용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우선이다. 더군다나 요즘 같은 인터넷 세상에서 투명성 을 제고하는 노력은 값비싼 보안대책을 필요로 한다. 투명성에 관련된 다양한 시책들은 새로운 비용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미국의 경우 투명 성 제고를 위한 노력은 공무원에게 주임무 이외의 추가적인 업무로드를 발생시켰다는 비판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는 단기적 성과로 나타나지 않는다. 단기적 성과가 보고된다고 해도 그 성과는 상부에 보고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성과일지 모른다. 대표적인 예로, 조직 간 벽을 허물고 서로 효율적으로 협업하라는 지시에 대한 순응도를 평가하기 위해 화상회의 개최건수를 협업성과로 고려하고 있다. 이것이 과연 큰 의미가 있는가? 중요도가 낮은 회의를 전자매체를 통해 간단히 처리하는 것은 효율적일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회의가 화상회의에 의해 쉽게 대체될 수 있을 만큼 우리가 그 새로운 방식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는가? 문화는, 그것이 변할 수 있다고 여긴다면,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한다. 좋은 정부를 만들기 위해 공무원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혁신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중요하다. 그러나 무언가 성과를 보이라고 요구하는 것은 성과 자체를 뭔가 있어보이게 만들려는 불필요한 소모적 노력을 부추긴다. 정부를 변화시킨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을 많은 학자들은 오랫동안 입증해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정부가 어떻게 변해야한다고 끊임 없이 주장하는 이들 또한 학자이다. 이러한 역설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변화의 꾸준한 노력이 진화의 속도를 어느 정도 빠르게 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단서조건이 있다. 변화의 방향이 옳아야 한다. 정부3.0은 이런 면에서 잠재적 성공가능성을 갖고 있는 혁신노력으 로 보여진다. 정부가 해야 할 가장 우선적인 일은 무엇을 잘하고 있다고 자화자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정부3.0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을지 현재의 공과에 대해 정부 밖으로부터 충분한 의견을 듣는 것이다. 대운의 꿈
78 동문 기고 잇몸질환과 시린증상 이영택 동문 (8회) 사랑이 꽃피는 치과 원장, 연세대학교 졸업 요즘 성인에서 제일 많이 불편을 호소하는 구강내 질환은 충치보다는 잇몸질환과 치아의 시린 증상입니다. 잇몸질환의 원인은 많이 알고 계시는 것 같이 식사 후 남아 있는 음식물의 찌꺼기로 인해 구강 내 세균들이 번식해 충치와 잇몸 염증을 일으키고 잇몸 뼈를 녹게합니다. 칫솔질로 잇몸질환의 원인인 세균을 제거해야하나 제대로 되지 않아 잇몸이 붓고 피가 난다면 치과에 내원하여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정기적인 검진 및 스케일링등의 잇몸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뼈가 녹아내리게 되면 치아가 시리고 치아 사이에 빈공간이 생겨 음식물이 잘 끼게 되며, 심한 경우 치아가 흔들거리게 되어 치열이 틀어지는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간혹 주위에서 잇몸이 불편할 때 잇몸치료약으로 광고되는 인사돌등의 약을 먹는 게 좋은지 문의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들 약은 치 료약이라기보다는 건강 보조제에 가까운 성분들이 들어있어서 이런 약들을 복용하고 잇몸 치료를 미루는 경우 잇몸 상태가 더 악화되 고 만성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잇몸질환의 불편한 증상이 몸이 피곤한 경우에 심하게 나타났다 몸이 회복되면 불편한 증상이 가라앉아 치료를 미루게 되면 상 태가 계속 악화되어 본인이 잘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치아 주위의 잇몸뼈가 서서히 없어져서 잇몸질환으로 충치가 없는 건강한 치아 를 빼야되는 경우도 생김니다. 치아의 시린 증상은 여러 가지 이유로 생기게 되는데 1. 잇몸질환으로 잇몸뼈가 녹아서 치아의 뿌리가 노출되거나 2. 과도한 힘으로 칫솔질을 하거나 칫솔질 방향이 치아의 위,아래가 아니 전,후 방향으로 하는 잘못된 방법으로 치아와 잇몸이 만나 는 부위의 치아가 마모되는 경우 3. 과도한 교합력으로 치아에 미세한 금이 생기는 경우 4. 충치나 치료된 부위의 재손상등이 있습니다. 시린치아의 치료는 원인에 따라서 1. 잇몸질환인 경우는 잇몸치료 2. 잘못된 칫솔질로 인한 치아의 마모는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마모된 부분이 심한 경우는 메우는 치료 3. 미세한 금이 있어서 시린증상이 심한 경우 치아의 신경치료나 금니등으로 쒸우는 치료를 해야합니다. 시린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치약을 시린 치아에 사용하는 치약(센소다인, 시린메드)을 사용하는 것도 어느정도 도움이 됨니다. 마지막으로 치아 교정 치료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의사로 많이 듣는 질문은 언제 해야 하는지, 반드시 교정을 해야 하는지 질문을 많 이 하십니다. 치아 교정은 일반적으로 알고 계시는 것처럼 영구치가 모두 나오고 시작하기 보다는 치아가 많이 고르지 않거나 턱의 크 기에 문제가 있는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때 교정전문의의 검진을 받아 언제 하는게 좋은지 상담을 받아 치료시기를 정하시는 것이 적절 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고 효율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교정치료를 꼭 필요로 하는 경우는 턱이나 치아적인 문제로 인해 위,아래 치아의 교합이 맞지 않거나 심한 덧니로 칫솔질이 잘 되지 않는 경우 그리고 심한 덧니나 입술의 돌출으로는 얼굴의 심미성이 떨어져 심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 교정치료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
79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3! 순환의 법칙 유인호 동문 (10회)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사무총장 고려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1993년 월간 맥마당 기자 1995년 (주)임프레스 설립 월간 임프레스, 월간 웹 등 정보통신 분야 다수 잡지 발간 2004년 웹어워드위원회 설립 2010년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설립 사람들은 무엇을 시작할 때도, 무엇을 기다릴 때도 셋 을 센다. 사진을 찍을 때도 그렇고, 달리기 시합을 할 때도 그렇고, 테이프 커팅을 할 때도 그렇고, 누군가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공개할 때도 그렇다. 왜 하필 셋일까? 둘도 아니고 넷도 아니고 다섯도 아니고 왜 하필 셋이라는 숫자만 인간들에게 유달리 친숙한 걸까? 인간이 십진수를 사용하게 된 이유는 사람의 손가락 수가 열 개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에 비하면 인간의 신체 어디에서도 3이라는 숫자에 대응할 만한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눈도 두 개, 팔도 두 개, 다리도 두 개, 두 개인 것들은 많지만, 세 개인 것은 아무리 보아도 찾아볼 수가 없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모든 일의 시작과 끝에서 자신도 모르게 셋을 세는 버릇을 갖게 된 것일까? 3일, 3개월, 3년. 흔히 사람들은 셋이라는 숫자를 기준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다. 작심삼일 이라든가, 3개월 만에 라든가, 결혼 후 3년이 고비 라든가 하는 말에서처럼 3이라는 숫자의 순환에 의미를 두는 경우는 인생 에서 흔한 일이다. 10일이 세 번 반복되면 한 달이고, 10년이 세 번 지나면 인생의 고갯마루라는 서른이고, 다시 또 10년이 세 번 지나면 노 인의 길로 접어드는 환갑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도 각각 세 달씩이다. 아홉수는 조심해야 할 나이라는 미신도 있다. 일년은 365일이 라지만 정확히 지구의 공전주기는 일이니 그것도 3이라는 숫자와 관계가 매우 깊다. 일주일도 어찌 보면 3일이 두 번 지난 6일 이후에 하루쯤은 신의 뜻에 따라 쉬라는 일요일이니 3주기와 연관이 깊다. 마치 Three, Two, One, Zero에서 Zero와 같이 3의 순환이 끝난 마침표 같은 의미가 일요일인지도 모른다. 그렇게 보면 10이라는 숫자도 3이 세 번의 순환을 마치고 난 9 다음의 마침표 같은 숫자이다. 마찬가지로 100이라는 숫자도 3이 33번 순환한 99 이후 마지막 마침표를 찍는 숫자다. 3의 주기순환 사무국에서 알려드리는 말씀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는 동문회원들의 찬조금과 회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문회를 아끼고 키우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협조와 찬조를 부탁드립니다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계좌 : 우리은행 / 예금주 재경남대전고총동문회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삼일프라자오피스텔 전화 팩스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 사무국 대운의 꿈 9
80 동문 기고 풀리지 않는 수학문제 남승엽 동문 (23회) 법무법인 명진 변호사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제53회 사법시험 합격 現 법무법인 명진 변호사 그것은 거의 고집에 가까울 만큼 무모한 열정이었다. 풀리지 않는 수학 문제 하나를 놓고 나는 사흘을 낑낑거렸다. 내 수학 실력은 중간을 약간 웃도는 수준. 그때가 고2였을 지라도 문제 하나에 사흘이나 매달린다는 것은 미련한 짓이었다. 나중에는 포기하고도 싶었지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든가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 와 같은 속담은 나의 노력이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으리란 확신을 갖게 했다. 그러나 의지가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었다. 그렇다고 공부 잘 하는 아이 들에게 도움을 구하고 싶지도 않았다. 내가 그렇게도 낑낑거린 문제를 내 눈 앞에서 척척히 풀어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받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도리가 있으랴 끝 까지 문제에 매달릴 수밖에. 그러나 나는 결국 포기했다. 나는 어쩌면 평범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아프게 했다. 나의 사유 능력은 다른 아이들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있고, 나는 다른 아이들이 꿈꾸지 못하는 것을 꿈꾼다고 과신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수정해야만 했다. 나는 비범하다 에서 나는 평범하다. 그러나 나는 평범하지 않다 평범하다는 것은 내 능력이었고, 평범하지 않다는 것은 내 의지 였다. 어떤 한 가지에서 만큼이라도 우월을 지켜내고 싶었던 사춘기의 자의식이 그런 식으로 발동된 것이었다. 그 이후로 나의 태도는 조금씩 달라졌다. 밤 늦게까지 교실에 남아 공부를 하기 시작한 것이 그 무렵이었고, 커피를 한 사발씩 먹고 졸린 눈을 치뜨게 한 것도 바로 그 무렵이었다. 199년 4월. 교실 창밖으론 벚꽃이 바람에 후드득 날리고 있어서 엉덩이가 자주 들썩거리던 때 였지만 다른 어느 해의 봄보다 내 엉덩이는 무거워져 있었다. 로스쿨을 다닐 때 겪었던 두가지 이야기 양희석 동문 (20회) 양희석 법률사무소 변호사 (부천시 상동) 1. 두문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수습을 할 때의 일이다. 첫 출근 날 점심시간에 법원장님 이하 부장판사님들과 함께 식사 를 했는데, 우리 테이블에 앉으신 형사 부장판사님 한 분이 나에 게 물으셨다. 양희석군은 공대 출신인데, 법 공부할 때 힘들지 않았나? 힘들었죠. 입학하기 전에는 막연하게 그냥 열심히 하면 되겠거 니 생각했었는데, 막상 책을 보니까 분명히 한국말로 써져 있는 책을 아무리 읽어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어서, 처음 공부할 때는 막 울고 싶었고, 특히 위전착 공부할 때는 실제로 눈물도 찔끔찔 끔 흘렸습니다. 위전착? 위법성 조각사유의 객관적 전제사실에 관한 착오. 아아, 그거. 그런데 자네, 법원에서 이야기할 때 그렇게 말 을 줄여서 하는 게 아니야. 아, 예, 주의하겠습니다. 법원 오기 전에 실무수습 어디서 해봤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서 했었습니다. 어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아아, 민변. 고려대학학교 96학번 경북대 로스쿨 2010학번 2. 특성화 1학년 여름방학의 일이다. 기숙사 식당으로 밥을 먹으러 가는데, 할 머니 한 분이 사범대학 부근의 잔디밭에서 호미를 들고 뭔가를 캐 고 계셨다. 흰 머리에 비녀를 꽂은, 그야말로 호호할머니였다. 뙤약 볕에 앉아서 열심히 뭔가를 캐고 계시는 할머니가 안쓰럽기도 하 고, 또 뭘 캐고 계시는지 궁금하기도 하여, 나는 할머니 옆에 쪼그 려 앉았다. 할머니, 뭘 캐시는 거예요? 음, 비단풀. 할머니는 내 쪽은 쳐다보지도 않은 채 호미질을 계속 하시면서 대 답하셨다. 비단풀? 이걸 드시는 건가요? 그럼. 말려서 물 끓여먹으면 좋아. 이게 어디에 좋은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나를 빼꼼 쳐다보시면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이버 찾아봐. 내가 막 웃으니까, 할머니는 다시 호미질을 계속 하시면서 이렇게 덧붙이셨다. 지식인.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0
81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목 아플때 바로 써먹을수 있는 방법 임규성 동문 (12회) 임규성 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졸업 남고 동문 여러분 임규성 한의원 원장 임규성입니다. 이렇게 서면으로 인사드림을 이해해주시고 직장에서 가정에서 일취월장하는 남고인되시길 기원합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목이 아파 고생을 합니다. 목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아파 봐야 그 소중함을 알기엔 목은 그 이상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왜 중요한지 간단히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목을 부드럽게 해야 건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목이 심혈관계에 대단히 중요한건 흔히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뒷목 잡으며 쓰러지는 중 풍환자들 생각하면 느낌이 바로 오실듯 합니다. 실제로도 목에는 심장에서 바로 나와서 뇌로 바로 들어가는 경동맥(목 옆을 잡으면 쿵꽝쿵꽝 뛰는 혈관)이 있습니다. 어디 그뿐이겠습니까? 뇌에서 나오는 각종 신경들이 목을 경유해서 생명활동을 유지합니다. 신경만이 아니라 각종 내 분비물질(호르몬)들도 결국 목을 통해 내려갑니다. 그러하기에 목이 부드러워진다는 건 혈액순환, 신경순환, 내분비물질의 분비등이 적절하게 이루어짐을 의미합니다. 목이 아프고 뻣뻣해지는 건 당연히 혈액순환이 잘 안되고, 신경순환에 문제가 생긴겁니다. 더 만성화되면 내분비 물질 분비에도 당연히 영향을 주게 됩니다. 둘째, 부드러운 목은 건강 지표입니다. 이처럼 목은 중요하기에 목의 움직임이 원활한지 목의 근육들은 딱딱하진 않은지 등을 체크해보면 건강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체크 포인트는 뒷목, 귀밑의 구멍 파인 곳, 목 옆의 근육(흉쇄유돌근) 등입니다. 거기를 눌러보거나 손으로 집었을때 아프거나 두껍게 잡힌다면 건강에 유념하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 목을 부드럽게 할 수 있을지 간단한 운동법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목 풀어주는 운동-목 쭉 펴주기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바른 자세로 선다음(부득이한 경우 의자에 앉아서 해도 된다) 양손을 올려 머리뒤쪽에서 깍지를 낀다. 양팔을 접으며 머리를 지그시 눌러 뒷목을 죽 끌어당겨준다. 5초정도 이 상태를 유지했다가 원래 자세로 가서 반복한다. 5회 이상 해주는 것이 좋다. 2. 목 옆으로 쫙 펴주기 바른 자세로 선 다음(부득이하면 앉아서 해도 괜찮다) 오른손가락으로 왼쪽 귀를 감싼다. 오른쪽으로 지그시 눌러준다. 단 손목과 팔꿈치 힘으로 누른다. 5초동안 멈춘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해준다. 좌우 5회 이상이 좋다. 3. 목 뒤로 젖혀주기 서서 하면 더 효과적이다. 양 엄지손가락을 턱밑에 갖다 대고 잠시 기도(?) 한다. 힘찬 걸음으로 건강101세 되기를 비나이다. 아멘 턱을 밀어 들어올린다. 목을 뒤로 젖히면서 눈은 최대한 뒤를 쳐다본다. 5-10초동안 멈춘다. 원래 자세로 가서 다시 기도한다. 5회 이상 해주면 좋다. 4.직장인들을 위한 목 교정법 의자에 앉아 컴퓨터 모니터를 많이 보게 되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교정법입니다. 책상위에다 책같은 것으로 충분히 높이를 올려서 팔을 그 위에 올립니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도리도리 해줍니다. 목이 충분히 부드러울때까지 도리도리를 반복합니다. 현 임규성 한의원 원장 ( , 압구정역 광림교회 옆) 경희대 한의과대학 졸업 경희대 한의과대학 석,박사 경희대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수련 사상체질 전문의 취득 강남구 한의사회 약무이사 북경, 남경, 상해 중의약 대학 연수 척추진단교정학회 정회원 개인적인 소망은 힘찬 걸음, 건강101세를 내가 먼저 이루는 것이요, 이 땅에서 내가 할 일은 이 소망을 바로 여러분께 드리는 겁니다. 대운의 꿈 81
82 모교동정 2013 모교동정 제14회 전국지리올림피아드 대전지역대회가 대 전대학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대전시내 각 학교 교내경시대 회를 통해 선발된 약 220명의 학생들이 저마다의 실력을 겨 루었습니다. 이 대회에서 우리학교 이수원 학생(3-9)이 동상, 이정권(2-9)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수원 학생은 동 상 수상으로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전국대회에 대전지역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도 열심히 노력해준 위의 학생들과, 수상은 하지 못했지만 최 선을 다한 나머지 4명의 학생들에게도 축하와 격려의 박수 를 보내주세요. 2013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 역회의가 주최한 <2013년 통일골든벨 대 전지역대회>에서 본교 2학년 8반 이병록 학생이 2등에 해당하는 최우수상에 입상 하였습니다. 열심히 임해준 20명의 참가 학생들과 수상한 학생 모두에게 아낌없 는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커리어존에서 3회 졸업생 김권섭, 이동민 군을 초청하여 1,2학년 희망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진학에 관한 멘토링이 실시되었습니다. 이자리에서 진로 설정과 진학 설계에 관 한 실질적인 대화가 이루어져 재학생들 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의 고 등학교 생활을 되돌아 보고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졸업생에게 감사 의 인사를 대신합니다 학생 정서행동특성 검사 교직원 연수 학기 학부모 진로아카데미 동문 교사 12인방 성명 기수 담당과목 비 고 성명 기수 담당과목 비 고 조기한 6 생물 오승현 1 일본어 김상기 6 국어 최근호 19 기술 1학년부장 최일규 6 체육 천의범 20 체육 문화체육부기획 임영호 8 역사 생활지도부장 김상연 20 사회 교무운영부기획 이병하 12 사회 동문회간사 및 학습지원부장 박상현 28 영어 김기완 15 수학 2학년부장 김기준 29 물리 2014년 신입생 (38회) 대학 성명 대학 성명 서울대 이동주 건국대 강기택, 박민호 연세대 장성현 숭실대 윤성훈 고려대 김상우, 남승준(36회) 국민대 안현철 성균관대 최원석, 오인제, 진세호(3회), 육성호(3회) 세종대 김재성 한양대 서현민, 강동현, 남용호 서울과학기술대 김지형, 송영광, 이경도 중앙대 류정현, 정보섭, 백주원 아주대 양현, 김태규, 김성렬 경희대 박인규, 김기태, 이민호 용인대 김석주 동국대 이수원. 이의근(3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2
83 결산보고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결산보고 수 입 항 목 전기이월 동문회비(연회비) 후원금(행사) 수익금(대리운전/기타) 금 액 24,24,36 19,900,000 53,350,000 3,510,63 항 목 행사비 보증금 재경근조비 임대료 및 관리비 조직관리비 운영비 및 기타 지 출 금 액 44,12,400 5,000,000 4,680,000 11,55,590 5,300,620 11,588,40 감사의견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까지 수지예산서에 대한 내역과 관련증빙을 확인 한 결과 적정하게 계산되어 있음을 확인합니다. 계 잔고(보증금포함) 101,485,499 18,286,482 지원 및 후원금 계 5,162,000 83,199,01 감사 : 공인회계사 정규탁 공인회계사 박병곤 기수분담금 납부 회비 납부 기수 금 액 기수 이름 직책 금액 기수 이름 직책 금액 기수 이름 직책 금액 1 1,000,000 1 신학중 자문위원 200,000 4 왕형열 자문위원 200, 김태범 자문위원 200, ,000,000 1 최영철 자문위원 200,000 4 박홍희 기수회장 100, 장주형 자문위원 200, ,000,000 2 조경호 회장 1,000,000 6 조영덕 자문위원 200, 조승현 자문위원 200, ,050,000 2 차덕홍 고문 300,000 6 윤석상 기수회장 100, 추교훈 기수회장 100, ,000,000 2 김범규 이사 500,000 조호영 이사 500, 전철기 이사 500,000 1,000,000 2 신화영 이사 500,000 김현기 기수회장 100, 김하년 기수회장 100, ,000 2 최성주 이사 500,000 9 김장수 이사 500, 윤성호 기수회장 100, ,000,000 3 정형원 고문 300,000 9 권정호 자문위원 200, 박병곤 감사 500, ,000,000 3 이원재 자문위원 200, 윤상배 기수회장 100, 송형석 이사 500, ,000 4 정규탁 감사 500, 류지호 이사 500, 송연구 기수회장 100,000 4 김기창 이사 500, 윤명선 자문위원 200, 주진화 기수회장 100,000 4 이덕우 이사 500, 김경헌 자문위원 200,000 계 9,200,000 계 10,00, 년 송년의 밤 협찬내역 기수 이름 직책 협찬비 수량 상품명 기수 이름 직책 협찬비 수량 상품명 2 송영호 수석부회장 금액미정 30 그릇세트 5 길두석 동문 10만원상당 10 행사협찬 2 윤지수 이사 0만원상당 1 발맛사지기 이한웅 동문 60만원상당 5 우족세트 2 차덕홍 고문 450만원상당 300 마우스세트 김현기 기수회장 150만원상당 1 공진단 3 정형원 고문 0만원상당 1 골프용품 장동일 동문 150만원상당 50 비비크림 3 유승안 이사 200만원상당 20 고데기 정각훈/장석우 조직/기획 50만원상당 48 곰팡이제거제 4 홍성철 사무총장 50만원상당 2 양모차렵이불 9 최영현 동문 200만원상당 400 수첩 4 왕형열 자문위원 금액미정 200 달력 9 권정호 자문위원 150만원상당 1 쌍커풀시술권 4 김대중 동문 45만원상당 1 유기세트 11 곽영민 동문 20만원상당 5 라면5박스 5 김철수 동문 160만원상당 20 화장품세트 15 이영목 동문 200만원상당 10 와인세트 5 박철환 이사 800만원상당 1 서양화작품 단체 농협지회 50만원상당 10 선물세트 5 황의광 동문 30만원상당 3 행사조명협찬 대운의 꿈 83
84 결산보고 2013 한마음체육대회 후원협찬 기수 이름 직책 협찬비 비고 기수 이름 직책 협찬비 비고 1 김규영 명예회장 2,000,000 6 이동주 동문 30만원상당 생활용무전기3개 1 노인호 동문 100만원상당 비너스30개 6 이동헌 동문 300,000 1 최영철 1기회장 200,000 김재훈 이사 30만원상당 인형세트10개 1 이종술 고문 200,000 이한웅 동문 60만원상당 소꼬리3개 1 이태화 1기총무 100,000 김동찬 동문 100,000 1 정재호 동문 100,000 8 한태성 동문 100,000 1 신학중 자문위원 100,000 8 조성국 동문 50만원상당 나로호만들기 1 이건식 동문 100,000 8 이상구 동문(대전) 100,000 2 조경호 회장 10,000, 기일동 동문일동 500,000 2 최세영 동문 100만원상당 홍삼제품10세트 9 김장수 이사 200,000 2 김덕수 동문 100만원상당 한라봉10박스 10 한상원 재무국장 50만원상당 제주도항공권 2 이성훈 회장 1,000, 강경오 동문 100,000 2 윤지수 이사 100만원상당 당뇨측정기/저주파치료기/체중개 10 김성은 동문 100,000 2 이동복 기수총무 100만원상당 주방세트(10개) 10 김태범 자문위원 100,000 2 문용우 동문 100만원상당 청바지5벌 10 김진희 동문 100,000 2 차덕흥 고문 200만원상당 렌턴/머그컵(200세트) 12 윤성호 기수회장 100,000 2 심종권 동문 100, 임재현 기수총무 100,000 3 박명하 수석부회장 300, 이병덕 동문 100,000 3 정형원 고문 0만원상당 골프용품세트 1 김선두 동문 100만원상당 채육대회영상촬영권 3 박태용 기수총무 500,000 1 윤명식 동문 0만원 상당 어린이용품 3 유승안 이사 200만원상당 고데기25개 단체 총동문회 회장이성훈(2) 1,000,000 4 김대중 동문 50만원상당 은수저셋트 단체 경인지회 회모임 100,000 이준영/김동조 4 김광식 동문 200,000 단체 고려대동문 회장이각성(8) 200,000 4 정규탁 감사 200,000 단체 경인지회 지역모임 500,000 4 박홍희 기수회장 200,000 단체 6기일동 6기일동 300,000 4 전승현 자문위원 100,000 단체 역대회장단 대표이준석 200,000 4 노희인 동문 100,000 단체 대운자영업회 회장윤종욱(5) 100,000 4 이덕우 이사 250만원상당 자동차엔진오일(60개) 단체 대운산악회 회장오교환(1) 100,000 5 김철수 동문 0만원상당 화장품10세트 단체 남고FC 회장김용선(1) 100,000 5 박철환 동문 800만원상당 서양화1점 단체 남둔회 회장이명환(2) 100,000 5 길두석 동문 200,000 단체 남고2기동창 총동문회 100,000 5 민봉기 동문 50,000 2명 후원기부금 재경동문회 200,000 5 신성수 상임부회장 30만원상당 샴푸세트20세트 138명 현장수입 재경동문회 3,540,000 5 김현수 동문 100,000 총 계 24,390, 많은 후원을 보내주신 동문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는 동문회원들의 찬조금과 회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동문회를 아끼고 키우는 마음으로 적극적인 협조와 찬조를 부탁드립니다. 재경 남대전고 총동문회 계좌 : 우리은행 (예금주 재경남대전고총동문회) 서울 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삼일프라자오피스텔 1024호 전화 팩스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4
85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 송강회계법인 SONGKANG ACCOUNTING CORPORATION 대리운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미진빌딩 8층 Tel Fax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총동문회대표 대리운전 동문여려분의 관심이 재경 총동문회의 유진.발전의 원동력이 됩니다 한숲플라워 기업거래 전문화원 대표 김선범 (12회) 서울시 서초구 염곡동 Tel Fax HP h @hanmail.net 현대자동차 반포지점 차장 김영현 (14회)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5-1 (금복주B/D 1,2층) Tel Fax HP [email protected] 홍보/교육영상 기획, 연출, 촬영, 편집, CG 위즈시스 대표 김선두 (1회) 세무. 회계/법률 전문 홈페이지 제작 오마이사이트 대표이사 이주한 (19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층 Tel Fax HP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에이스테크노타워 9차 11호 Tel Fax HP 여기가 진짜 맛있는 족발 여진족 대표 조정인 (회) 고객님을 섬기는 안경원. KBS공식지정 안경원 눈과안경 대표 윤태식 (11회)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호선 사당역 11번출구 500m Tel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1310 삼호상가 101호 Tel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는 총동문회 발전기금 모금을 위한 이용 상호업무협약을 한 업체를 말합니다. 동문여러분들의 이용이 많으면 많을수록 재경남대전고 총동문회의 발전기금으로 지급되게 됩니다. 동문여러분!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들을 많이 이용해 주세요. 재경 총동문회 기금 후원업체를 원하시는 동문들께서는 재경 총동문회 사무국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대운의 꿈 85
86 안경도 패션 이다 눈과 안경 윤태식 동문 (11회) 눈과 안경 대표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4동 1310 삼호상가 101호 Tel 광화문뚝감 2004년 응암동감자탕 으로 개업,2012년 광화문뚝감 으로 상호변경, 체인사업추진중으로 동문분들께는 특별히 잘해드림, 메뉴는 감자탕,해물뼈찜,김치삼겹살, 갈매기살,우삼겹,두부김치 등. 1년 365일 언제나 신선함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최고의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광화문뚝감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립니다 김진희 동문 (10회)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6 서울특별시 종로구 당주동 번지 / 대표자 : 김진희 Tel :
87 재경 남대전고등학교 동문회보 여창은 동문 (18회) 관세법인 영인 대표관세사 남대전고등학교 졸업(18회) 인천공항세관 과세전 적부 및 이의신청심의위원회 회원 인천공항세관 원산지 확인 위원회 위원 대한상공회의소 FTA 연구회 회원 및 자문 관세사 서울통상산업진흥원 Hi Seoul 브랜드 전문가 자문위원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장 수여 관세법인 영인은 2006년에 설립이후 전문가정신에 입각한 최선의 노력으로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통관 물류 무역에 관한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관세법인 입니다 수출입 통관, 관세환급, FTA컨설팅, AEO 컨설팅, 세관조사와 관련된 의견진술 대리 과세전적부심사, 심사 심판청구 진행 및 소명, 전자상거래 인천공항본점 :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동로 296번길 69 (G블럭 202호) T F 김포지사 :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246 (김포화물청사 355-1호) T F 여수지사 : 전라남도 여수시 음남1길 (웅천동 1층) T F 대운의 꿈 8
88 Seoul & Suburban Resident s Namdaejun High School Reunion The 4th issue of Newsletter 88
5월전체 :7 PM 페이지14 NO.3 Acrobat PDFWriter 제 40회 발명의날 기념식 격려사 존경하는 발명인 여러분!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투자도 방지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26
5월전체 2005.6.9 5:7 PM 페이지14 NO.3 Acrobat PDFWriter 제 40회 발명의날 기념식 격려사 존경하는 발명인 여러분!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투자도 방지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26개 지역지식재산센터 를 통해 발명가와 중소기업들에게 기술개발에서 선진국은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0904-6부 tta부록
1988 6부 Appendix 부록 2008 우리 경제가 이처럼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정보통신기술의 발전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세계 IT시장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명실상부한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다. 연표 정보통신표준 제 개정 현황 임원 부서장 표준 제 개정 및 폐지 절차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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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06 Vol. 01 CONTENTS 02 Special Them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Beautiful Huneed People 03 04 Special Destiny Interesting Story 05 06 Huneed News Hu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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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hipping Association 조합 뉴비전 선포 다음은 뉴비전 세부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 조합은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았습니다. 조합은 2004년 이전까 지는 조합운영지침을 마련하여 목표 를 세우고 전략적으로 추진해왔습니 다만 지난 2005년부터 조합원을 행복하게 하는 가치창출로 해운의 미래를 열어 가자 라는 미션아래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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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와 열정으로 고객의 행복을 창조하는 선진일류 공기업 3 제35호 2010년 3월 고객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의 공기업 중랑구시설관리공단으로 오세요. 소중한 한분 한분에게 행복한 웃음과 건강을 드리고자 유익한 소식과 프로그램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발행처 : 중랑구시설관리공단 편집 : 창의경영추진반 주소 : 서울특별시 중랑구 도당길 175번지 전화 : 02-3422-48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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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anhak Foundation News VOL. 150 * 2011. 12. 30 논단 이슈별 CSR 활동이 기업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 국가별 및 산업별 비교분석 최 지 호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Ⅰ. 서론 Ⅰ. 서론 Ⅱ. 문헌 고찰 및 가설 개발 2. 1. 호혜성의 원리에 기초한 기업의 사회적 투자에 대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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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분당판 20권 21호 2014년 5월 25일 생명순활동상활 생명순활동상황 생명순 보고는 토요일 오전까지 마쳐주십시오. 보고자 : 김연호 목사 010-9251-5245 보고 : 각 교구 조장님께서 교구 사역자에게 보고해 주세요. 분당판 20권 21호 2014년 5월 25일 생명순활동상황 전도실적은 전도 한 분이 소속한 교구의 생명순에 전도한 인원수를 추가합니다.
감사회보 5월
contents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동정 및 안내 상장회사감사회 제173차 조찬강연 개최 상장회사감사회 제174차 조찬강연 개최 및 참가 안내 100년 기업을 위한 기업조직의 역 량과 경영리더의 역할의 중요성 등 장수기업의 변화경영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윤정구 이화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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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이 스승님이 스승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알라는 위대하다! 위대하다! 알라는 알라는 위대하다! 특집 특집 기사 특집 기사 세계 세계 평화와 행복한 새해 경축 세계 평화와 평화와 행복한 행복한 새해 새해 경축 경축 특별 보도 특별 특별 보도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도가니! 스승님과의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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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2288-5854 Print ISSN 2289-0009 online DIGITAL POST KOREA POST MAGAZINE 2016. APRIL VOL. 687 04 DIGITAL POST 2016. 4 AprilVOL. 687 04 08 04 08 10 13 13 14 16 16 28 34 46 22 28 34 38 42 46 50 54 56
098-103감사인사
감사인 소식 ❶ 감 사 원 2016년 고위감사공무원 등 임명장 수여 승 김주성, 한상준, 고현정, 김창우, 이태훈, 신영은, 진 2015. 11. 1. 한민주, 이덕영, 김호준, 이철재, 함유진, 정진화, 부감사관 김현태, 한승목, 윤일기, 정용현 유희연, 이은정 2016. 1. 18. 일반직고위감사공무원 IT감사단장 이남구 방송통신주사 이유리 일반직고위감사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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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04 06 08 10 12 13 14 16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도 지나가고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소현이가 이 곳 태화해뜨는샘에 다닌 지도 벌써 1년이 지났네요. 해샘에 처음 다닐 때는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도 남을 의식해 힘들어하고, 사무실내에서 사람들과 지내는 것도 신경 쓰여 어려워했었습니다. 그러던 우리 소현이가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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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8 Korea Building Expo in China 2009 www.kobuild.com NO.1 www.duckshin.com The Korea Land Daily 14-15 16 17 19 22 23 24 25 27 I CMYK 20 전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면 광 21 고 2009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상 국토해양부
0.筌≪럩??袁ⓓ?紐껋젾001-011-3筌
3 4 5 6 7 8 9 10 11 Chapter 1 13 14 1 2 15 1 2 1 2 3 16 1 2 3 17 1 2 3 4 18 2 3 1 19 20 1 2 21 크리에이터 인터뷰 놀이 투어 놀이 투어 민혜영(1기, 직장인)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가치가 있는 일을 해 보고 싶 어 다니던 직장을 나왔다. 사회적인 문제를 좀 더 깊숙이 고민하고, 해결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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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FIFA WORLD CUP SOUTH AFRICA 2 I I 3 4 I I 5 6 I I 7 8 I I 9 10 I NEWS 2010년 7월 10일(토) 지난 6월 21일 발표된 '제23회 광주광 역시 미술대전' 심사결과 건축 부문의 44점 출품 작품 중, 대상에 김아름, 김 지인, 한강우 팀이 출품한 The line : Time passage 이
01정책백서목차(1~18)
발간사 2008년 2월, 발전과 통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출범한 새 정부는 문화정책의 목표를 품격 있는 문화국가 로 설정하고, 그간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는 한편 권한과 책임의 원칙에 따라 지원되고, 효율의 원리에 따라 운영될 수 있도록 과감한 변화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문화정책을 추진하였습니다. 란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문화적 삶과 풍요로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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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ex-police.or.kr 2 3 4 5 6 7 시도 경우회 소식 2008年 4月 10日 木曜日 제1362호 전국 지역회 총회 일제 개최 전남영광 경우회 경북구미 경우회 서울양천 경우회 경남마산중부 경우회 경북예천 경우회 서울동대문 경우회 충남연기 경우회 충남예산 경우회 충남홍성 경우회 대전둔산 경우회 충북제천 경우회 서울수서 경우회 부산 참전경찰회(부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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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Daejeon Culture & Arts Yearbook 2013 2013 Daejeon Culture & Arts Yearbook 2013 Daejeon Culture & Arts Yearbook 2013 2013 Daejeon Culture & Arts Yearbook 2013 Daejeon Culture & Arts Yearbook 2013
자유학기제-뉴스레터(6호).indd
freesem.kedi.re.kr CONTENTS 01 연속기획① : 협업기관에 가다! 예술 체육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에 가다! 02 협업기관을 찾아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폴리텍대학 03 자유학기제 자율과정 자료집 소개 04 알림 교육부 자유학기제지원센터, 협업기관 소식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자유학기제 Newsletter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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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2012.7.25 6:14 PM 페이지1 2012년 8월 1일 수요일 16 종합 고려대장경 석판본 판각작업장 세계 최초 석판본 고려대장경 성보관 건립 박차 관계기관 허가 신청 1차공사 전격시동 성보관 2동 대웅전 요사채 일주문 건립 3백여 예산 투입 국내 최대 대작불사 그 동안 재단은 석판본 조성과 성보관 건립에 대해서 4년여 동안 여러 측면에 서 다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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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www.kyoborealco.com OFFICE MARKET REPORT Company Overview Contents 02 04 08 10 15 16 17 20 28 Economic Investment Development 02 Office Hotel & Retail Policy 03 104.9 3.25 3.25 3.25 1,982 106.2 1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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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v vi vii viii ix x xi 61 62 63 64 에 피 소 드 2 시도 임금은 곧 신하들을 불러모아 나라 일을 맡기고 이집트로 갔습니다. 하 산을 만난 임금은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말했어요. 원하시는 대로 일곱 번째 다이아몬드 아가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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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저널 한국방송기자클럽 발행인 엄효섭 편집인 김벽수 월간 발행처 2013 8August 1990년 6월 20일 창간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23-5 방송회관 12층 T. 02) 782-0002,1881 F. 02) 761-8283 www.kbjc.net 제173호 Contents 02 방송이슈 현오석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초청 토론회 한국방송대상
더바이어102호 01~09
www.withbuyer.com Highquality news for professionals www..kr Tel. 031)220-8685 2 Contents 01 02 08 17 18 TEL. 064720-1380~87 04 06 08 10 12 14 17 18 www.withbuyer.com 3 20 23 24 26 24 26 28 29 30 32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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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자저널 한국방송기자클럽 발행인 양영철 편집인 박노흥 월간 발행처 2015 8August 1990년 6월 20일 창간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목동) 방송회관12층 TEL. 02) 782-0002,1881 FAX. 02) 761-8283 www.kbjc.net 제197호 Contents 02~03 방송이슈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33편 개인상 24인 선정
나하나로 5호
Vol 3, No. 1, June, 2009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KACPR) Newsletter 01 02 03 04 05 2 3 4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식 교육위원회 소식 일반인(초등학생/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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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www.kyoborealco.com 서울특별시 성동구 도선동 286번지 교보생명빌딩 Tel. 02 2290 4048 Fax. 02 2290 4099 URL : www.kyoborealco.com ANNUAL MARKET REPORT 2011년 전망 및 2010년 결산 회사 개요 상 호 교보리얼코 주식회사 대표이사 장덕영 설립일 1979년 11월 15일
사회복지 Social Welfare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은 우리나라 사회복지관의 효시로써, 사회적 상황과 시대적 요구에 따라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감사와 사랑을 실천하는 공동체 만들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는 희망이 되어드리고 도움을 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웃과 이웃이 나누는 정감어린 한마디! 태화의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2016.3 ~ 2016.8 프로그램 안내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접수기간 사회체육 기존회원 : 매월 20일~25일 / 신규회원 : 수시 접수(단, 전월 마감프로그램은 매월 26일부터) 사회교육 기존회원 : 봄학기 2.16(화)~ 22(월), 여름학기 5.16(월)~
한울101호커뮤
Again www.1wool.or.kr www.1wool.or.kr Again CONTENTS Again Again Again Again 한울101호커뮤 2009.2.64:15PM 페이지6 특집 l 한울관악지부의 2008년 법인 꿈집 관악지부 한울관악지부 2008년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 새로돋는 집, 꿈꾸는 집) 법인 6월 이사회 2008 여름캠프 소방교육
복지백서내지001~016화보L265턁
Photo S tory 사진으로 보는 서울의 사회복지 1950년대 아동복지시설 연합 체육대회 (창경원) 3 1950년 삼성농아원 초창기 구화교육 (이진주 선생) 1928년 용정부녀자합동급식소 (명진보육원 전신) 1920년대 초기 태화유치원 교육 1930년대 무산아동운동장 (태화여자관 전경) 1936년 경성양로원 (1927년 설립, 1954년 현재의 청운양로원으로
수의대소식지5호(10)
College of Veterinary Medicine, Seoul National University Newsletter September 2014 No. 5 Tel. 02-880-1231 http://vet.snu.ac.kr CONTENTS 1 7 17 2 9 3 10 No. 5, 2014. 9 2 College of Veterinary Medicine,
Chapter 01 07 08 09 13 14 15 16 19 20 Chapter 02 25 27
www.kfaexpo.kr The 35th Korea Franchise Expo 2015 2015. 9. 3 5 Chapter 01 07 08 09 13 14 15 16 19 20 Chapter 02 25 27 140개 기업, 200여 브랜드, 지금까지 박람회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의 창업박람회입니다! 01 Chapter Cha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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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42호 2007. 4. 23 사랑받은 50년!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개원기념식 거행 (의료원/성모/강남성모/의정부성모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개원기념식 2007년 5월 3일 (목) 10:30 ~, 가톨릭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 가톨릭의대 성모병원 개원71주년 기념식 2007년 5월 3일(목) 7:50~, 성모병원(여의도) 본관 4층 강당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정책을 함께 만들 수 있었고 그 결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각 기관별 정부3.0 과제에 적용하여 국민 관점의 서비스 설계, 정책고객 확대 등 공직사회에 큰 반향을 유도하여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육계자조금29호편집
2012 March vol.29 자조금소식 2011년도 육계자조금 사업결산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 거둬 TV광고 대신 지하철 광고 통해 국산 닭고기 우수성 알려 농가를 위한 교육사업도 활발히 펼쳐 전국 양계인대회와 육계인 지도자대회 통해 화합의 장 마련 전국닭고기요리경연대회로 닭고기 요리의 가능성 엿봐 2 29 양계산업 이미지 제고 위한 제1회 양계사진 공모전
1960 년 년 3 월 31 일, 서울신문 조간 4 면,, 30
1960 년대 1960 년 35 1960 년 3 월 31 일, 서울신문 조간 4 면,, 30 36 37 1960 년 [ è ] 1851 1 [ ] 1 é é é 1851 É 1960 년 2 1 2 11 1952 22 38 1961년 1961년 39 1961 년 3 월 14 일, 한국일보 4 면, 2 3 2 3 40 1962년 1962년 41 1962 년 1
할렐루야10월호.ps, page 1-12 @ Normalize ( 할 437호 )
www.hcc.or.kr [email protected] Hallelujah News PHOTO NEWS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제437호 2007년 10월 7일 (주일) 화요청년찬양부흥회 날짜: 10월 16일, 11월 6일, 11월 20일 12월 4일, 12월 18일 (매달 1 3주 화요일) 장소: 할렐루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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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128.491 156.559 12 23 34 45 안녕하십니까? 본 설문은 설악산과 금강산 관광연계 개발에 관한 보다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귀하께서 해주신 답변은 학문적인 연구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다가오는 21세기 한국관광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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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가을호 5.0 4.0 3.0 2.0 1.0 (%) 2.6 2.8 2.4 1.2 주택매매가격 0.8 주택전세가격 1.6 0.4 0.0-1.0-2.0-0.1-0.6-0.2-0.9 02.1 3 5 7 9 11 03.1 3 5 7 8 160 140 120 100 80 60 40 20 0 (천호) 149 2001년 2002년 2003년 46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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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0 0 9 M I N I S T R Y O F C U L T U R E, S P O R T S A N D T O U R I S M 2009 M I N I S T R Y O F C U L T U R E, S P O R T S A N D T O U R I S M 2009 발간사 현재 우리 콘텐츠산업은 첨단 매체의 등장과 신기술의 개발, 미디어 환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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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겨울 Vol_110 Special 국민대 발전을 위한 대토론회 재단 능력없으면 퇴진 용단을 거센 여론 북악초대석 미국 메릴랜드 한인회장 허인욱 동문 총동문회보 합철본 발행 모교 국가고시 대거 합격 www.kmua.or.kr KOOKMIN UNIVERSITY ALUMNI ASSOCIATION 2009년 신년사 국민가족 여러분! 되어 얼마 전 재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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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cbp.go.kr ISSN 2005-8632 4 2010. Vol.168 The Bupyeong Saramdul 02 Vol.168 Vol.168 03 04 Vol.168 Vol.168 05 06 Vol.168 Vol.168 기획 孝 2010년 3월 25일 발행 07 미니뉴스 부평구민 DNA에는 효(孝)가 있다 부평장애인복지관의 나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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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Vol. SUMMER Vol. WINTER 2015. vol 53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4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5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프로그램 세계문화유산 걷기대회 Walk Together 탐방길곳곳에서기다리고있는조별미션활동! 남한산성 탐방길에는
First Quarter 2013 Office Market Report COMPANY OVERVIEW
www.syasset.com First Quarter 2013 Office Market Report COMPANY OVERVIEW CONTENTS 02 www.syasset.com 04 07 13 19 24 25 28 29 30 31 32 33 Office 1 2 First Quarter 2013 Office Market Report 3 Office 2 Y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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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 : www.kyoborealco.com Company Overview Contents 02 04 06 08 13 15 17 21 > 2012 ANNUAL OFFICE MARKET REPORT 2012 Real Estate News Office Development Investment 2 2012 REAL ESTATE NEWS Policy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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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희은 강 석우의 커버스토리 인기코너 남자는 왜 여자는 왜 를 이끌어 가고 있는 김용석, 오숙희 씨. 2007 06 I 여성시대가 흐르는 곳 I 04 >>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의 소순임 씨를 찾아서 I 창 가 스 튜 디 오 I 08 >> 여성시대의 남자 김용석, 여성시대의 여자 오숙희 I 편 지 I 14 >> 아이들의 용돈 외 I 여성시대 가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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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Bar Association 2015. 03. 03_ 05_ 06_ 08_ 10_ 14_ 16_ 18_ 20_ 23_ 24_ 26_ 29_ 30_ 32_ 35_ 37_ 38_ 43_ 45_ 2 _ The Letter from the executives 2015 March_3 4 _ Conception of the Members 2015 March_5
152*220
152*220 2011.2.16 5:53 PM ` 3 여는 글 교육주체들을 위한 교육 교양지 신경림 잠시 휴간했던 우리교육 을 비록 계간으로이지만 다시 내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 선 반갑다. 하지만 월간으로 계속할 수 없다는 현실이 못내 아쉽다. 솔직히 나는 우리교 육 의 부지런한 독자는 못 되었다. 하지만 비록 어깨너머로 읽으면서도 이런 잡지는 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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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lig.co.kr Smart Invest 22 만화창업열전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화이팅!코리아 창업주에게 배운다 기업가 정신의 실천적 선각자 두산그룹편 연강 박두병 글 만화 유영수 미래경제 선도하는 바른 뉴스 경제신문 에는 미래가 있습니다. 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성공과 투자의 파트너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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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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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 러닝품질관리센터운영을위한 e- 러닝품질관리가이드라인 연구책임자 연구협력관 도움을주신분들 김선태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김재현 ( 부산교육연구정보원 ) 김태민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 김홍래 ( 춘천교육대학교 ) 문수영 ( 크레듀 ) 박상섭 ( 경남교육과학연구원 ) 박치동 ( 서울시교육청 ) 서유경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서준호 ( 한국교원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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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60년기념전 시련과 전진 주 최 :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주 관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중앙일보 후 원 : SK Telecom, (주)부영, 다음 일 정 : 2005.8.14(일) ~ 8.23(일) 장 소 : 대한민국 국회 1. 내용의 일부 혹은 전체를 인용, 발췌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저자와 출처를 밝혀 주셔야 합니다. 2. 본 자료는 http://www.kdemocracy.or.kr/kdfoms/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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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의 소중한 이야기- 원전세상 원전세상은 원전가족과 함께하는 건강 환경 종합지입니다. 성공노하우 대리점 탐방 원전가족한마당 또 하나의 가족 스파젠 제품리뷰 활성산소 2005 년 총권 20호 www.onejon.co.kr Contents 05 11 26 34 4 onejon world 2005 5 6 onejon world 2005 7 8 onejon
12 2015. 12. 22 제50호 90년만에 도청조직 이전 진주 부흥시대 본격 개막 경상남도 서부청사 개청식이 지난 17일 열려 90년 만에 경남도청 조직이 다시 진주로 돌아옴에 따라 진주 부흥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부청사는 지하 1층~지상 8층, 2만 9843 규모로 서부권 개발본부, 농정국, 환경산림국 등 3개 국과 직속기관인 인재개발원, 보건환경연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안 경 광 학 과 세부내용 - 남을 도와 준 경험과 보람에 대해 말해 보세요. - 공부 외에 다른 일을 정성을 다해 꾸준하게 해본 경험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 남과 다른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말해 주세요. - 지금까지 가장 고민스러웠던 또는 어려웠던 일과 이를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 자신의 멘토(조언자) 또는 좌우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The Scholars
THE SCH LARS NEWS LETTER THE SCH LARS www.ikef.or.kr 2004 Spring No.2 HISTORY THE SCHOLARS 2004 Spring No.2 CONTENTS 4 THE SCHOLARS n e w S 2004 / SPRING 5 재단소식 이종환이사장 장영실과학문화상 본상 수상 이종환이사장은 과학기술인재 육성에
이발간물은국방부산하공익재단법인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매월개최되는국방 군사정책포럼에서의논의를참고로작성되었습니다. 일시 장소주관발표토론간사참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오창환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허남성박사 KIMA 전문연구위원, 국방대명예교수김충남박사 KIMA객원연
이발간물은국방부산하공익재단법인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매월개최되는국방 군사정책포럼에서의논의를참고로작성되었습니다. 일시 2017. 6. 22 장소주관발표토론간사참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오창환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허남성박사 KIMA 전문연구위원, 국방대명예교수김충남박사 KIMA객원연구위원송대성박사前 ) 세종연구소소장방효복예 ) 중장前 ) 국방대학교총장남성욱박사고려대행정전문대학원장이원우박사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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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S JEONNAM DRAGONS FOOTBALL CLUB MATCH MAGAZINE VOL.136 / 2014.10.16 Preview Review News Poster PREVIEW K LEAGUE CLASSIC 32R JEONNAM VS SEOUL / 14.10.18 / 14:00 / 광양축구전용구장 서울과 뜨거운 한판 승부!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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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E S T I V A L 어깨가 들썩들썩 신명 나는 놀이, 그윽한 추억의 향기, 고소한 맛 찾아 삼만리, 재밌는 체험까지 올가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 가을 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0 1 3 가을호 Vol. 13 가을축제속으로! Vol. 13 가을호 2013 Regions & Development 김제지평선축제 기간: 10월 1일~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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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Happy Place + 은빛 추억이 새록새록, 태백산 눈축제 태백산에 하얗게 눈이 소복하게 쌓이면 축제가 시작된다. 태백산 눈축제 는 은빛 으로 옷을 갈아입은 태백의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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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자 가나다 순 머 리 말 2006년 12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 i - - ii - - iii - 평가 영역 1. 교육계획 2. 수업 3. 인적자원 4. 물적자원 5. 경영과 행정 6. 교육성과 평가 부문 부문 배점 비율(%) 점수(점) 영역 배점 1.1 교육목표 3 15 45점 1.2 교육과정 6 30 (9%) 2.1 수업설계 6 30 2.2
병원협회보_8월호
2 시도회 / 병원 / 회원동정 2013년 8월 10일 토요일 대전충남도회, 하계세미나 대전충남도회(회장 강창 병원행정인신문 제 104 호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빠르고 정확한 첨단 방사선 암 치료기 인피니티 가동 렬)는 7월 13일(토) 공주시 계룡면에서 강창렬 회장 집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은 최근, 행부 2년을 맞이하여 하계 치료 속도와 정밀도, 정확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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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뱃길 아라뱃길의 수향4경으로 대포분수, 아라뱃길 이야기마당 등 시민을 위한 친수 공간과 야생초화류가 만발하는 야생화 테라스 가든을 조성할 예정인 이곳은? (4p 참조) 1 귤현워터프론트 2 시천워터프론트 3 환경교 4 마리나리조트 2011년 8월호 뱃 아라 길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당첨되신 분께는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립니다.(문의 : 042-629-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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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왜 그렇게까지 군대를 가려고하냐, 미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는 없다. 그런 말을 하던 사람들조차 지금의 내 모습을 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다. 군대는 하루하루를 소종하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점점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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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009. CONTENTS 014 016 018 021 026 048 062 080 100 102 105 108 110 120 122 125 CHINA Neimenggu CHINA Sichuan INDIA Chennai 02 014 015 016 017 018 019 020 > 022 023 wh a t makes YOU HAPPY?
세미나자료 전국초 중 고성교육담당교사워크숍 일시 ( 목 ) 10:00~17:00 장소 : 한국교원대학교교원문화관
세미나자료집 전국초 중 고성교육담당교사워크숍 세미나자료 전국초 중 고성교육담당교사워크숍 일시 2007.12.27( 목 ) 10:00~17:00 장소 : 한국교원대학교교원문화관 워크숍일정표 시간주제사회 10:00-10:20 등록 10:20-10:30 개회사축사 : 신인철과장 ( 교육인적자원부폭력대책팀 ) 10:30-11:10 기조강연 : 학교성교육과교사의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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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의 여성인력 현황 및 전문화 방안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발간사 Ⅰ....,.,....... .. Ⅱ. :...... Ⅲ.,,. ..,.,.... 9 1 1.. /.,. PD,,,,, / 7.93%. 1%... 5.28% 10.08%. 3.79%(KBS MBC), 2.38 %(KBS MBC) 1%...,. 10. 15.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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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Community Welfare Center Annual Report 2015 성명 남 여 영문명 *해외아동을 도우실 분은 영문명을 작성해 주세요. 생년월일 E-mail 전화번호(집) 휴대폰 주소 원하시는 후원 영역에 체크해 주세요 국내아동지원 국외아동지원 원하시는 후원기간 및 금액에 체크해 주세요 정기후원 월 2만원 월 3만원 월 5만원 )원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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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ROSECUTION SERVICE 274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273-308 제4장 2012.8.21 11:57 AM 페이지287 제3절 아세안 프로젝트 수행 마약퇴치 캠페인 - 2011. 10. 5. 라오스 비엔티엔 소재 라오플라자 호텔에서 LCDC 부위원장 등 양국 마약관계 관 30여명이 참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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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03 04 05 INTERVIEW 06 07 08 09 10 2005. 3. 28 제 60호 동문동정 동문회 동정 변명식 (경영72회) 48회 영72학번/48회) 동문이 사단법인 한국 유 통 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2월 19 일 (토) 숙명여대에서 불황극복을 위한 유 통 전략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2004년도 한국유통학회 동계학술대회중 취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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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서관총서 1 경기도 도서관 총서 경기도도서관총서 1 지은이 소개 심효정 도서관 특화서비스 개발과 사례 제 1 권 모든 도서관은 특별하다 제 2 권 지식의 관문, 도서관 포털 경기도 도서관 총서는 도서관 현장의 균형있는 발전과 체계적인 운 영을 지원함으로써 도서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 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를 통해 사회전반의 긍정적인
1. 경영대학
[ 별표 1] 1. 교육과정의영역구성및이수점표 경 영 농 업 생 명 과 동물생명과 과 ( 부 ) 명 경영 회부 ( 경영전공 ) 교 최소전공필수선택 심화점 7 12 1 18 38 18 27 45 0 45 47 단일전공 27 72 20 경영 회부 0 45 47 7 12 1 18 38 21 24 45 ( 회전공 ) 단일전공 27 72 20 경제 무역부 0 45 47
2저널(11월호).ok 2013.11.7 6:36 PM 페이지25 DK 이 높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고 물을 구하러 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다닐 정도로 식수난이 심각한 만큼 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이 타당성 검토(Fea
24 2저널(11월호).ok 2013.11.7 6:36 PM 페이지25 DK 이 높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고 물을 구하러 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다닐 정도로 식수난이 심각한 만큼 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이 타당성 검토(Feasibility Study) 등을 수행하여 인니전력 이다. 공사(PLN)를 비롯한 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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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stitute of Industrial Technology 2007:11+12 2007:11+12 Korea Institute of Industrial Technology Theme Contents 04 Biz & Tech 14 People & Tech 30 Fun & Tech 44 06 2007 : 11+12 07 08 2007 : 11+12
*팜플렛 A5양면2011-최종
2011 KAPP SYMPOSIUM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창의적인 피아노 교육의 중요성과 역할 일시 2011년 6월 18일(토) 9:00AM ~ 5:00PM 장 소 상명대학교 아트센터(서울캠퍼스) 주 최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Piano Pedagogy http://www.pianopedagogy.or.kr 협 찬 (주)코스모스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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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012 1 2 호 년 월호 사진으로 보는 독립정신 2011년 7월 21일 대한민국의 오늘날이 있게 한 당신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그리고 당신들이 바친 청춘이 있었기에 바로 오늘날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있습니다. 조국 광복을 향한 그 외롭고 험난한 여정에 청춘을 바쳤던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큰 뜻에 마음이 절로 숙연해집니다. 2012 1*2 21
[서비스] 1. 오프닝 네트워킹 파티 (전체 공통) (1/13(월) 밤 9시) FAST TRACK ASIA와 CAMP에 대해 소개하고, 3개 코스의 전체 참가자들의 소개 및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2. 패스트트랙아시아 파트너 CEO들과의 네트워킹 파티 (전체 공통) (
대학생 대상 CAMP 일정표 (6주, 12개 강의 + 6개 서비스) [강의] 1. 사업계획서 작성의 모든 것 (1/14(화) 오전 10시) 사업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실무 지식과 유의해야 할 점들을 설명하고, 샘플 사업계획서들을 살펴봅니다. 2. 운명을 함께 할 공동창업자 및 초기 핵심멤버를 구하는데 고려해야 할 점들 (1/16(목) 오전 10시) 공동창업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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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220심미안창27호본문 1904.1.29 4:51 페이지3 CTP175아트지 3인3색 문화이야기 광주브랜드 브랜드: 이것은 주문呪文이 아니다 이향준_ 전남대 철학연구교육센터 연구원, 재단 운영위원 도시 브랜드 는 시민생활의 총체적 이미지에서 힘을 얻는다 도시의 트랜드 -옛길의 향기와 문화, 예술 조덕진_ 무등일보 아트플러스 편집장, 재단
2014 경영학회_브로셔 내지
2014 08. 18-08. 20 2 02 03 04 05 05 05 06 07 08 08 08 09 10 11 12 13 16 17 19 22 23 23 23 24 24 25 25 27 28 29 30 30 32 33 34 34 35 35 35 37 37 38 39 39 40 42 43 44 44 44 46 47 49 50 51 3 4 5 6 7 8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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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학년도 논술 가이드북 K Y U N G H E E U N I V E R S I T Y 2015 학년도수시모집논술우수자전형 1. 전형일정 논술고사 구분 일정 원서접수 2014. 9. 11( 목 ) 10:00 ~ 15( 월 ) 17:00 고사장확인 2014. 11. 12( 수 ) 전형일 2014. 11. 15( 토 ) ~ 16( 일 ) 합격자발표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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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 욕구조사 설문지 예시 자료 3 장애인영역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욕구조사 실무도움서 _ 201 202 _ 평택복지재단 영역별 욕구조사 설문지 예시 자료 2 3 2 3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욕구조사 실무도움서 _ 203 204 _ 평택복지재단 영역별 욕구조사 설문지 예시 자료 2 3 4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욕구조사 실무도움서 _ 205 2 3 4 5 6 7
광주시향 최종22
광주시향 최종22 2015.8.26 4:22 PM 페이지1 VOL.7 2015. 09 9월 4일(금) Masterwork Series Vl 프랑스 기행 9월 22일(화) 가족음악회 팝스콘서트 광주시향 최종22 2015.8.26 4:23 PM 페이지23 20세기 이전의 유명한 작곡가가 쓴 비올라 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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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발행인 : 김성수 서울 종로구 옥인동 47-483 Tel : (02)734-4945~7 9월27일~28일 Fax : (02)734-4948 E-mail : [email protected] Homepage : www.friends.or.kr 사랑의친구들 11번째바자가열립니다 2008년 4월 / 통권 제 창립 직후부터 바자를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발행일 : 2013년 7월 25일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정]--------------------------------------------
학부모신문203호@@
02 05 06 08 11 12 2 203 2008.07.05 2008.07.05 203 3 4 203 2008.07.05 2008.07.05 203 5 6 203 2008.07.05 2008.07.05 203 7 8 지부 지회 이렇게 했어요 203호 2008.07.05 미친소 미친교육 촛불은 여전히 건재하다! 우리 학부모들은 근 2달여를 촛불 들고 거리로
2016 학년도대학별논술고사일정 대학명 논술고사시행일 가톨릭대 [ 일반 ] 10 월 11 일 ( 일 ) / [ 의예 ] 11 월 15 일 ( 일 ) 건국대 [ 인문 ] 10 월 9 일 ( 금 ) / [ 자연 ] 10 월 10 일 ( 토 ) 경기대 10 월 18 일 (
2016 학년도대학별논술고사일정 논술고사시행일 가톨릭대 [ 일반 ] 10 월 11 일 ( 일 ) / [ 의예 ] 11 월 15 일 ( 일 ) 건국대 [ 인문 ] 10 월 9 일 ( 금 ) / [ 자연 ] 10 월 10 일 ( 토 ) 경기대 10 월 18 일 ( 일 ) 경북대 11 월 21 일 ( 토 ) 경희대 [ 자연 1, 인문, 예체능 ] 11 월 14(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2011.10.27 7:34 PM 페이지429 100 2400DPI 175LPI C M Y K 제 31 거룩한 여인 32 다시 태어났습니까? 33 교회에 관한 교리 목 저자 면수 가격 James W. Knox 60 1000 H.E.M. 32 1000 James W. Knox 432 15000 가격이 1000원인 도서는 사육판 사이즈이며 무료로
- 1 - - 1 - - 2 - 재해대책본부장 재난및안전보건관리감독자 재난및안전보건관리총괄부서장 상황관리반방호복구반지원반 구분업무분장주요임무 - 3 - 구분근무형태상황반장부반장비고 - 4 - - 5 - - 6 - - 7 - - 8 -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
*표지-결혼과가정 2012.10.23 3:59 PM 페이지1 태산아이인쇄그룹(국) 2261-2488 2540DPI 175LPI James W. Knox 시리즈 성령의 열매 James W. Knox 지음 김영균 옮김 도서출판 킹제임스 신국판 352쪽 값 12,000원 성경적 종말론 James W. Knox 지음 김영균 옮김 도서출판 킹제임스 신국판 220쪽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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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 / 금융감독원 유가증권 관리 / 감독 스폰서 설립 현금 REITs ㅇ 주주총회 ㅇ 이사회 ㅇ 감사 현금 주식 / 수익증권 투자자 (자본시장) 지분 출자 부동산 (부동산시장) 소유권 / 모기지 계약 주간사 : IPO, 증자 등 자산운용회사 관리/ 개발/ 처분 자산 관리 / 운용계약 신용평가회사 부동산정보회사 : 신용등급 : 정보제공 ㅇ 부동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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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1997년우리나라 50대그룹 (586개기업 ) 에근무하는 110,096 명의과장급이상관리 - 1 - - 2 - - 3 - 행정및경영관리자 (02) 중에서경영관리자에해당되는부문이라고할수있다. 경영관리자는더세부적으로는기업고위임원 (021), 생산부서관리자 (022), 기타부서관리자 (023) 등으로세분류할수있다 (< 참고-1> 참조 ). 임원-부장-과장
광복60 년 종합학술대회 ( 제6 차)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전국순회 심포지엄 종합자료집 청산하지 못한 역사, 어떻게 할 것인가? 주최 주관 : : 올바른과거청산을위한범국민위원회 올바른과거청산을위한범국민위원회 소속 지역단체 후원 : 광복60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 1. 내용의 일부 혹은 전체를 인용, 발췌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저자와 출처를 밝혀 주셔야 합니다.
2015년9월도서관웹용
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 후회의 문장들 사라져 버릴 마음의 잔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해에도 배추농사에서 큰돈을 남은 평생 머릿속에서 맴돌게 될 그 말을 다시 떠올려보 만졌다 하더라도 지난 여름 어느 날 갑자기 들기 시작한 았다. 맺지 못한 채 끝나버린 에이드리언의 문장도 함께. 그 생각만은 변함없을 것 같았다. 같은 나이의 다른 아이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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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8 2004 하계캠프 생명 평화 그리고 연대 2004 대구참여연대 하계캠프를 다녀와서 지난 7월31일~8월1일 1박2일간 의성안계농촌체험학교에서 2004 대구참여연대 회원가족 하계캠프 를 성황리에 마쳤다. 12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하계캠프는 "생명 평화 그리고 연대"라는 주제에 걸맞게 홍근수 목사님의 평화강연,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KR000****4 설 * 환 KR000****4 송 * 애 김 * 수 KR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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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October 2005 현 대는 이미지의 시대다. 영국의 미술비평가 존 버거는 이미지를 새롭 게 만들어진, 또는 재생산된 시각 으로 정의한 바 있다. 이 정의에 따르 면, 이미지는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지는 보는 사람의, 혹은 이미지를 창조하는 사람의 믿음이나 지식에 제한을 받는다. 이미지는 언어, 혹은 문자에 선행한다. 그래서 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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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60 1 1 200 2 6 4 7 29 1975 30 2 78 35 1 4 2001 2009 79 2 9 2 200 3 1 6 1 600 13 6 2 8 21 6 7 1 9 1 7 4 1 2 2 80 4 300 2 200 8 22 200 2140 2 195 3 1 2 1 2 52 3 7 400 60 81 80 80 12 34 4 4 7 12 8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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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ㅣ반딧불이ㅣ뒤엉켜 버린 삶, 세월이 흘러도 풀 수 없는.. 실타래 벌써 3년째 시간은 흘러가고 있네요. 저는 서울에서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에 가족들과 제주로 내려오게 되었답 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엄마의 죽음을 잊으려고 하였습 니다. 그러다 여기서 고향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분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