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자료집0603.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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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우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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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수능 지원자 현황 분석 1) 재학생과 졸업생 지원자 흐름 구 분 합 계 재 학 생 졸 업 생 검정 등 Part Ⅰ 2005 수능 610,257 (100%) 435,538 (71.4%) 161,524 (26.5%) 13,195 (2.1%) 2006 수능 593,801 (100%) 435,538 (71.1%) 159,190 (26.8%) 12,306 (2.1%) 2007 수능 588,890 (100%) 425,395 (72.2%) 151,686 (25.8%) 11,809 (2.0%) 2008 수능 584,934 (100%) 446,597 (76.3%) 126,729 (21.7%) 11,608 (2.0%) 2009 수능 588,839 (100%) 448,742 (76.1%) 127,586 (21.7%) 12,781 (2.2%) 2010 수능 6 ㆍ 4 모의 686,169 (100%) 611,720 (89.2%) 74,449 (10.8%) 2010 수능 677,829 (100%) 532,432 (78.5%) 130,655 (19.3%) 14,742 (2.2%) 2011 수능 6 ㆍ 10 모의 716,487 (100%) 629,427 (87.8%) 87,060 (12.2%) 2011 수능 712,227 (100%) 541,881 (76.1%) 154,460 (21.7%) 15,686 (2.2%) 2012 수능 6 ㆍ 2 모의 699,859 (100%) 611,200 (87.3%) 88,659 (12.6%) è 올해 6월 모의 수능 지원자는 언어 영역 기준으로 699,859명으로, 작년도 6월 모 의수능 지원자 716,487명보다 1만 6천여명 소폭 감소하였다. 고3 재학생 지원자는 611,200명으로 작년도보다 1만 8천여명 감소한 반면에, 졸업생 지원자는 88,659명 으로 1천 5백여명 늘어난 점이 특징이다. Believe 청솔 7
8 2) 수능 영역별 응시자(지원자) 현황 흐름 구분 언어 수 리 탐구 외국어 수리가 수리나 사회 과학 직업 제2외국어 /한문 2005 수능 567, , , , , ,182 34, , 수능 551, , , , , ,186 29,215 96, 수능 549, , , , , ,480 29,826 90, 수능 549, , , , , ,381 33,090 89, 수능 558, , , , , ,423 35,520 99, 수능 637, , , , , ,360 43, , 수능 6 ㆍ 10 모의 (지원자) 2011 수능 (지원자) 2012 수능 6 ㆍ 10 모의 (지원자) 716, , , , , ,412 86,110 98, , , , , , ,486 80, , , , , , , ,928 73,068 79,051 è 6ㆍ2 모의수능 지원자 중 탐구 영역 응시자 비율을 보면, 사회탐구 지원자가 381,499명으로 전년도보다 1만 4천 5백여명 감소한 반면에, 과학탐구 지원자는 243,928명으로 전년도보다 9천 5백여명 늘어났다.
9 2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 및 등급 구분 점수 1) 수능 영역별 난이도 분석 ❶ 언어영역의 평균 및 표준편차 Part Ⅰ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 2모의 평균 표준편차 ❷ 수리가형의 평균 및 표준편차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2모의 평균 표준편차 ❸ 수리나형의 평균 및 표준편차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 2모의 평균 표준편차 ❹ 외국어영역의 평균 및 표준편차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 2모의 평균 표준편차 Believe 청솔 9
10 2) 수능 영역별 등급 점수 분석 ❶ 언어영역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 10모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❷ 외국어영역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2012 수능 6 ㆍ 10모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 ❸ 수리가형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표준 원점 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 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Part Ⅰ 5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❹ 수리나형 구분 2005 수능 2006 수능 2007 수능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2011 수능 6 ㆍ 10모의 표준 원점 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 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표준 원점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Believe 청솔 11
12 3 사회탐구 영역의 난이도 및 등급 구분 점수 분석 ❶ 사회탐구 과목별 난이도 분석 2009 수능 구분 윤리 국사 한국 지리 세계 지리 경제 지리 한국근 현대사 세계사 법과 사회 평균 표준편차 정치 경제 사회 문화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2 모의 (예상)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❷ 사회탐구 과목별 등급 구분 점수 과목 윤리 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구분 활용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 과목 경제지리 한국근현대사 세계사 법과사회 구분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Part Ⅰ 4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과목 정치 경제 사회문화 구분 2011 수능 표준 점수 원점수 표준 점수 6 ㆍ 2의 (예상) 원점수 표준 점수 2011 수능 원점수 표준 점수 6 ㆍ 2모의 (예상) 원점수 표준 점수 2011 수능 원점수 표준 점수 6 ㆍ 2모의 (예상) 원점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Believe 청솔 13
14 4 과학탐구 영역의 난이도 및 등급 구분 점수 분석 ❶ 과학탐구 과목별 난이도 분석 구분 물리I 화학I 생물I 지구과학I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2009 수능 2010 수능 2011 수능 6 ㆍ 2 모의 (예상)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평균 표준편차 ❷ 과학탐구 과목별 등급 구분 점수 과목 물리I 화학I 생물I 지구과학I 구분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 과목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구분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2011 수능 6 ㆍ 2모의 (예상) 표준 점수 원점 수 표준 점수 원점 수 [만점] 등급 등급 등급 등급 등급 Part Ⅰ 6등급 등급 등급 등급 Believe 청솔 15
16 5 6 ㆍ 2 모의평가 원점수 대비 예상 표준점수, 백분위 ❶ 언어, 수리, 외국어 원점수 대비 예상 표준점수, 백분위 구분 언어 수리가 수리나 외국어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 2) 사회탐구 과목별 원점수 대비 예상 표준점수, 백분위 구분 윤리 국사 한국지리 세계지리 경제지리 한국근현대사 원점 수 표준 점수 백분 위 표준 점수 백분 위 표준 점수 백분 위 표준 점수 백분 위 표준 점수 백분 위 표준 점수 백분 위 Part Ⅰ 구분 세계사 법과사회 정치 경제 사회문화 원점수 표준 점수 백분위 표준 점수 백분위 표준 점수 백분위 표준 점수 백분위 표준 점수 백분위 Believe 청솔 17
18 ❸ 과학탐구 과목별 원점수 대비 예상 표준점수, 백분위 구분 물리Ⅰ 화학Ⅰ 생물Ⅰ 지구과학Ⅰ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구분 물리Ⅱ 화학Ⅱ 생물Ⅱ 지구과학Ⅱ 원점수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표준점수 백분위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9 6 6월 모의수능 가채점 기준, 2012 정시 지원 가능 대학 1) 인문계열 언수외사(2) 원점수는 4개 영역 400점 기준, 사탐은 상위 2과목 상위누적 언수외사 (%) (2) 언수외 지원 가능 대학 및 모집단위 [만점] [400점] [300점] (*원점수 기준의 단순 지원 자료임) [서울대, 2배수] 경영, 사회과학, 자유전공, 인문1, 인문2, 인류지리 [연세대] 경영, 경제 [고려대] 경영 [경희대] 한의예(인문) [서울대, 2배수] 국어교육, 외국어교육, 사회교육, 교육학국민윤리교육, 소비자 아동, 농경제사회 [연세대] 정치외교, 행정, 신문방송, 자유전공 등 [고려대] 정경, 언론, 자유전공 [성균관대]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대전대] 한의예 [연세대] 영문, 국문, 문화인류, 교육 등 [고려대] 국어교육, 영어교육, 인문 [성균관대] 경영 [서강대] 경영, 경제 [고려대] 국제, 국제어문, 교육, 역사교육, 식품자원경제 [성균관대] 자유전공, 사회과학 [연세대] 철학, 식품영양, 의류 등 [한양대] 파이낸스경영, 정책 [서강대] 커뮤니케이션, 사회과학, 국제문화II [중앙대] 공공인재, 신문방송, 광고홍보 [고려대] 지리교육, 보건행정 [서울시립대] 세무 [성균관대] 인문과학 [연세대] 아동가족, 간호 [서강대] 인문, 국제문화I [이화여대] 스크랜튼 [인하대] 아태물류, 글로벌금융 [중앙대] 영어교육, 경영, 정경 [한국외대] 영어교육, 영어통번역, 한국어교육, 국제통상 [한양대] 국어교육, 경영, 경제금융, 사회과학 [서울시립대] 세무 [경희대] 회계세무 [동국대] 경찰행정 [서울시립대] 행정, 자유전공, 경영 [성균 관대] 교육, 영상, 컴퓨터교육 [연세대] 신학 [이화여대] 초등교육, 영어교육, 언론홍보영상, 국어교육, 경영 [중앙대] 심리, 영문, 사회복지, 교육, 국문, 일 문, 사회 [한국외대] 자유전공, 중국어, 일본어, 언론정보, 경영 [한양대] 관광, 국제학부, 국문, 영문 [건국대] 영어교육 [서울교대] 초등교육 [울산과학기술대] 테크노경영 [경북대] 영어교육, 국어교육 [경희대] 언론정보, 경영, 관광, 경제, 무역 [부산대] 국어교육, 영어교육 [성균 관대] 한문교육, 의상 [숭실대] 금융학부 [이화여대] 사회과학, 인문과학, 사회생활 [중앙대] 문헌정 보, 유아교육, 불문, 독문, 철학, 청소년, 아동복지 [서울시립대] 경영, 경제, 국 제관계, 영문 [한국교원대] 초등교육, 영어교육, 국어교육 [한국외대] 정치외교, 행정, 경제, 국제, 아랍어, 스페인어 [한양대] 중문, 교육, 교육공학, 사학, 생활과학, 간호, 독문, 철학 [경인교대] 초등교육 [서울시립대] 중국어문화, 국문 [경북대] 역사교육, 글로벌인재 [경희대] 자율전공, Hospirality, 영어, 정치외교, 행정, 사회, 국문, 아동가족 Part Ⅰ Believe 청솔 19
20 상위누적 언수외사 (%) (2) 언수외 지원 가능 대학 및 모집단위 [만점] [400점] [300점] (*원점수 기준의 단순 지원 자료임) [동국대] 국어교육 [부산대] 역사교육, 지리교육, 일반사회교육 [부산교대] 초 등교육 [서울시립대] 국사, 철학 [숙명여대] 글로벌협력, 앙트레프레너십, 언론정보 [이화여대] 교육, 유아교육,특수교육,교육공학, 국제사무 [전남대] 국어교육, 영어교육 [한국교원대] 교육, 일반사회교육, 윤리교육, 지리교육 [홍익대] 영어교육, 국 어교육 [건국대] 경영정보, 정치, 기술경영, 상경, 자율전공 [광주교대] 초등교육 [대구교대] 초등교육 [청주교대] 초등교육 [진주교대] 초 등교육 [전주교대] 초등교육 [춘천교대] 초등교육 [세종대] 호텔관광경영 [한국외대] 불어, 불어교육, 인도어, 노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베트남어, 독어 교육, 말레이인도네시아어 [가톨릭대] 간호 [경북대] 일반사회교육, 지리교육, 행정, 역사교육, 윤리교육, 영문, 경영 [경희대] 주거환경, 의상, 사학, 철학 [국민대] 언론정보 [동국대] 역사교육, 지리교육, 교육, 경영, 광고홍보, 사회, 신문방송, 경제 [부산대] 신문방송, 교육.윤리교육, 경영, 영문, 행정 [숙명여대] 영문, 정치행정,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 교육, 경영, 인문 [숭실대] 경영, 국제통상, 경제 [영남대] 천마인재 [이화여대] 기독교 [인하대] 국어교육, 영어교육 [충남대] 영어교육, 국어교육 [충북대] 영어교육, 국어교육 [한국교원대] 지리교육, 교육, 유아교육, 독어교육 [한국외대] 스칸디나비아어, 태국어, 터키아제르바이잔어, 이란어, 몽골어 [홍익대] 역사교육, 경제, 경영, 교육, 영문 [건국대] 국문, 영문, 사학, 문화컨텐츠, 지리, 커뮤니케이션, 중문 [제주대] 초등교육 [가톨릭대] 사회과학, 특수교육, 국제 [경북대] 경제통상, 정치외교, 신문방송, 교육, 중문, 사회복지, 국문, 일문 [경상대] 영어교육, 국어교육 [광운대] 미디 어영상 [국민대] 교육, 경영, 경영정보, 국제, 영문 [동국대] 국제통상, 정치외교, 행정, 영문, 법학, 국문 등 [부산대] 유아교육, 무역국제, 경제, 국문, 중문 [서울산업대] 경영 [숙명여대] 법학부, 경제, 문화관광, 가정아동복지 [숭실대] 법학, 언론홍보, 정치외교, 행정, 정보사회, 영문, 중문, 국문 [전북대] 사회교 육, 교육, 윤리교육, 지리교육 [아주대] 경영, 인문 [연세대(원주캠)] 보건행정, 간호, 물리치료 [인하대] 사회교육, 국제통상, 경영 [전남대] 지리교육, 역사교육, 윤리교육 [충남대] 교육 [충북대] 지리교육, 역사 교육, 사회교육, 윤리교육 [한국교원대] 불어교육 [홍익대] 국문, 법학, 불문, 독문 건국대] 의상디자인, 철학 [경북대] 자율전공 [경희대(국제캠)] 국제, 영미어문, 중국어 [단국대] 언론영상, 경영 [상명대] 일어교육 [세종대] 경영, 행정, 경제통상 서울권 소재 대학 지원 하한 선 수도권 소재 대학 지원 하한 선 2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21 2) 자연계열 언수외과(2) 원점수는 4개 영역 400점 기준, 과탐은 상위 2과목 상위누적 언수외과 (%) (2) 언수외 지원 가능 대학 및 모집단위 [만점] [400점 [300점] (*원점수 기준의 단순 지원 자료임) [서울대,2배수] 의예 [연세대] 의예,치의예 [성균관대] 의예 [고려대] 의대 [울산대] 의예 [한양대] 의예 [중앙대] 의학부 [서울대,2배수] 생명과학, 화학생물공, 수리과학부통계학부, 수학교육 [순천향대] 의예 [을지대] 의예 [전남대] 의예 [경희대] 한의예 [동아대] 의예 [연세대(원주)] 의예 [영남대] 의예 [전남대] 의예 [서울대,2배수] 자유전공, 화학부, 전기공학부컴공학부군, 기계항공공학, 재료 공, 공학계열 [연세대] 화공생명공, 생물, 생화학 [단국대(천안)] 치의예 [충북대] 의예 [원광대] 치의예, 의예 [계명대] 의예 [대 구가톨릭대] 의예 [동국대(경주)] 의예 [원광대] 의예 [고신대] 의예 [서울대,2배수] 수의예, 물리천문학, 건축(5년), 건설환경공, 과학교육, 농업생 명공, 의류식품영양 [연세대] 생명공, 전기전자공, 수학, 화학, 신소재공, 기계공, 컴퓨터정보 [고려대] 수학교육, 생명과학계열, 화공생명 [성균관대] 반도체시스템공 [동국대경주)] 한의예 [동신대] 한의예 [원광대] 한의예 [대구한의대] 한의예 [서남대] 의예 [경원대] 한의예 [세명대] 한의예 [우석대] 한의예 [동의대] 한의예 [동신대] 한의예 [대구한의대] 한의예 [서울대,2배수] 과학교육계, 농업생명공, 의류식품영양학, 지구환경과학, 바이 오시스템조경학, 식물생산산림과학, 간호대학 [연세대] 지구시스템, 사회환경시스템, 물리, 천문우주, 건축도시공, 식품영양 등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 기계공, 신소재화공, 경영정보, 이과대학, 컴퓨터통 신공, 건축사회환경공, 건축 [한양대] 에너지공, 융합전자공, 응용화공, 수학교육 [서강대] 화공생명공, 기계공, 자연과학, 전자공, 컴공 [고려대] 환경생태공, 간호대학, 가정교육, 생체의공, 컴퓨터교육 [한양대] 산업공, 기계공, 건축공, 도시공, 전기생체공, 신소재공, 컴퓨터공, 자 연과학부 [연세대] 주거환경, 아동, 간호 [성균관대] 자연과학, 전자전기컴퓨터공, 공학계열 [중앙대] 생명과학 [울산과학기술대] 이공계열 [서울시립대] 도시공, 교통공, 생명과학 [건국대] 수의예 [가톨릭대] 간호 [경희대] 간호 [경북대] 수학교육 [부산대] 수학교육 [성균관대] 수학교육, 컴퓨터교육, 전기전자컴퓨터공 [이화여대] 수학교육, 과학교육 [울산과학기술대] 이공계열 [인하대] 기초의과 학 [원광대] 한약 [한국교원대] 수학교육, 생물교육, 화학교육, 물리교육 [고려대] 임상병리, 치기공, 보건과학, 물리치료, 방사선 [한양대] 자원환경, 생활과학, 간호 Part Ⅰ Believe 청솔 21
22 상위누적 언수외과 언수외 지원 가능 대학 및 모집단위 (%) (2) [만점] [400점 [300점] (*원점수 기준의 단순 지원 자료임) [성균관대] 건축 [중앙대] 간호, 화학신소재공, 건축, 수학통계, 전자전기 [서울시립대] 건축, 조경, 수학, 전자전기, 건축공 [경희대] 약과, 간호, 정보디스플레이 [동국대] 수학교육 [건국대] 특성화학 [인하대] 수학교육 [부산대] 화학교육, 생물교육, 조선해양공 [아주대] 미디어학부 [경북대] 수의예, 화학교육 [경상대] 수의예 [전남대] 수의예, 수학교육 [전북대] 수의예, 수학교육 [충북대] 수의예, 수학교육 [한국교원대] 지구과학교육 [중앙대] 건축, 기계공, 전자전기공, 수학통계, 컴공, 도시공, 건설환경공, 화학 [서울시립대] 전자전기컴퓨터공화공, 기계정보공, 토목공, 신소재공, 통계, 환 경공 [건국대] 수학교육, 자율전공, 화학생물공 [경희대(국제)] 동서의과학, 정보디스플레이, 자율전공 [전남대] 간호, 화학교육, 생물교육 [전북대] 화학교육 [대구대] 간호 [부산대] 조선해양공, 나노메디컬 [상명대] 수학교육 [성신여대] 간호 [인하대] 생명화학공 [전남대] 간호, 화학교육 [전북대] 화학교육, 물리교육 [경희대] 화학, 지리, 수학, 식품영양, 한약, 물리, 생물 [서울시립대] 환경공학부, 컴퓨터과학, 공간정보공, 컴퓨터과학, 환경원예, 물 리 [건국대] 화학생물공, 자율전공, 응용생명과학, 인터넷미디어공, 건축공, 항공 우주정보시스템, 전자공 등 [동국대] 가정교육, 의생명공, 생명과학, 바이오환경과학, 컴공, 산업시스템공, 통계, 화학 등 [경희대(국제)] 동서의료공 [아주대] 간호, 전자공, 정보및컴퓨터공, 응용화학생명, 화공신소재공, 건축, 사 회과학부, 자연과학부, 기계공, 산업정보시스템공, 환경건설교통공 [인하대] 전자전기공, 생명화학공, 간호, 기계공, 정보공, 건축, 나노시스템공, 신소재공, 수학통계, 사회기반시스템공, 자연과학 등 [숙명여대] 생명과학, 수학통계, 생활과학, 자연과학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 글로벌미디어, 생명정보, 정보통신전자공, 컴퓨터 [성신여대] 글로벌의과학 [한양대(안산)] 분자생명과학, 컴공, 건축 [경북대] 간호, 생물교육, 물리교육, 지구과학교육 [경상대] 수학교육, 화학교육, 생물교육, 간호 [부산대] 간호, 나노메디컬, 나노소재, 나노융합, 지구과학교육, 물리교육, 생명 과학, 항공우주공, 전자전기 등 [전남대] 생물교육, 물리교육, 지구과학교육 [전북대] 간호, 생물교육 [제주대] 수학교육 [조선대] 수학교육, 기초의과학 [충남대] 간호, 생명과학 [한국교원대] 가정교육, 기술교육, 컴퓨터교육 [서울산업대] 안경광학건축(5년), 매체공, 식품공 [연세대(원주)] 의공학, 물리치료, 간호 [영남대] 수학교육 [대구대] 수학교육 [울산대] 간호, 조선해양공 서울권 소재 대학 지원 하한선 수도권 소재 대학 지원 하한선 2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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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월 모평, 의미를 알고 적극 대응하라! Part 1. 6월 수능 모의평가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나 일선 교육기관을 통해 수없이 들어 왔을 것이다. 이제 수험생의 입장에서는 입시의 문제가 현실의 문제로 다가서고 있다. 현실의 문제로 다가선다는 것은 자신의 막연한 의지만으로 입시를 바라보기 보다 는 수시와 정시의 갈림길에서 어떤 전략을 세워내야 하는지 전체적인 방향성을 세워낸 다는 의미를 지니게 된다. Part Ⅱ 01 6월 수능 모평의 의미는 이것이다! 1) 자신의 전국적 위치를 현실적으로 판단내리는 기준점 6월 수능 모의평가의 의미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자신의 전국적 위치를 판단할 수 있는 기준점이라는 것이다. 물론 3ㆍ4월 모의 학력 평가를 통해 학생들은 대략적인 자 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다. 하지만 재학생의 경우, 3ㆍ4월 모의 학력 평가의 성적 결 과가 실제 수능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상위권의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성 적이 하락하고 중하위권의 경우에는 3ㆍ4월의 성적대가 유지되는 경향이 강하다. 이유는 3ㆍ4월 모의 학력평가는 출제 범위가 매우 좁고, 수험생들이 응시하지 않은 결과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보다 현실적으로 판단 을 내리는 첫 단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Believe 청솔 25
26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전체 수험생이 응시하는 시험은 아니지만 현재 수험생들의 상 위층 성적을 가늠할 수 있는 좋은 잣대가 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재학생들은 현재 자신의 위치를 재평가하는 첫 관문의 의미를 지니게 된다. 특히 재학생의 경우 3ㆍ4월 의 성적을 유지하는 학생보다는 하락하는 학생들이 많다. 따라서 그동안의 치러진 모 의 학력 평가나 사설 모의고사의 결과만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자신의 성적대를 바라보 려는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 2) 출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가끔 학생들은 각각의 모의고사의 성격에 따라 성적의 편차가 크게 나타난다는 말을 자주 한다. 어떤 학생은 사설 모의고사의 성적이 좋지 않지만 실제 6ㆍ9월의 수능 모 의평가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적이 나타나는 학생들도 많다. 이와 반대의 경향 도 나타난다. 이 말은 실제 학생들이 문제 유형에 따라 실제 점수의 결과가 다르게 나 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수능형 문제 유형에 가장 근 접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판단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 동안 치 러진 6월 수능 모의평가를 살펴보면 6ㆍ9월에 새롭게 출제된 문제 유형을 그대로 수 능에 출제되는 경향이 강했다. 따라서 이번 수능 모의평가는 학생이 수능형 문제 유형에 어느 정도 적응 능력을 갖 고 있는지 판단하는 출발이자 새로운 문제 유형을 분석하여 향후 학습 방향을 세우는 굴절점이 될 수 있다. 더불어 2012학년도 입시의 화두가 되고 있는 쉬운 수능 이 얼마 나 현실화 될 것인지에 관한 밑그림의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6월 수능 모의 평가는 실험적 성격이 강하지만 2012학년도 수능의 방향성을 암시하고 있다. 2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27 02 6월 모평,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1) 수시 및 정시 지원에 대한 목표 대학을 현실화해야 한다. 6월 수능 모의평가는 향후의 입시 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잣대가 된다. 일반적으로 6월 모의 수능 학력 평가가 끝나면 많은 수험생들은 서서히 수시 전형에 관심을 기울 이게 된다. 특히 모의고사 성적이 내신 성적이나 비교과 영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 지는 학생들은 수시 전형에 대한 쏠림 현상이 가중되는 경향도 6월 수능 모의 학력 평가를 기점으로 나타난다. 이는 6월 수능 모의평가가 3ㆍ4월에 치러진 모의 학력평가 의 총체적인 재평가의 성격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Part Ⅱ 따라서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노 력해야 한다. 학생의 성적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란 현재의 백분위를 기준만으로 자 신의 위치를 보려고 하기보다는 학생의 성적 흐름과 패턴을 총체적으로 판단하는 과정 으로 이해해야 한다. 이를 간과하고 현재의 성적을 절대적으로 바라보면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려는 태도 는 객관적인 시각이 아니라 매우 주관적이며 학생의 막연한 의지에 지나지 않는다. 특 히 수험생들이 일부 응시 하는 이번 시험을 통해 보다 객관적인 시각으로 정시 지원에 대한 목표를 현실화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의 수시 전략도 한 발 내 딛도록 노력해야 한다. 2) 영역별로 공부 방향과 시간계획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활용해야 한다. 그동안 치러진 몇 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취약성을 점검하려고 노력 했다. 하지만 몇 번의 모의고사를 가지고 자신의 취약점을 판단하기란 어렵다. 특히 실 제 수능 시험과 가장 근접한 6월 수능 모의평가는 자신의 취약성을 다시금 재점검하 는 아주 중요한 시험이 될 수밖에 없다. 즉 여전히 자신의 취약성을 파악하는데 노력 Believe 청솔 27
28 을 기울여야 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6월 수능 모의평가는 그동안 중심적으로 학습했 던 영역과 소홀히 했던 영역 등을 나누어 보고, 그에 따른 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특히 편중된 학습 태도로 인해 생긴 문제점은 없었는지 등도 살펴야 하며 일부 하위권 학생들은 주어지는 학습 시간을 다시금 세분화시켜 보고, 중심 영역 과 부차적인 영역의 학습 시간의 배분을 재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따라서 현재의 점수에 연연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했던 부분의 성과를 중심으로 현재 상황을 판단하고 향후 학습 계획을 세워내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03 6월 수능 모평 이후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가장 먼저 영역별 학습 계획을 재점검하자. 전년도 12월부터 이어져 온 학습 계획으로 공부를 하거나 매월 치러지는 모의고사의 진도에 맞춰 학습하는 학생들이 많다. 이런 학습 계획은 중간에 심각한 문제점이 나타나 지 않는 한 이어지게 마련이다. 하지만 자신의 학습 태도나 계획은 수정될 필요가 있다. 물론 좋은 결과가 나왔다든지 학습의 효율성이 높다고 판단한다면 수정될 필요는 없겠 지만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지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면 전체적으로 학습의 태도나 방향을 재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취약한 영역이나 일부 영역에서 취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수능 모의평가 시험지를 꼼 꼼하게 정리해 보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6월 수능 모의평가는 그동안 치러진 모의고사 와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기도 한다. 교육청이나 사설기관이 실시하는 모 의고사는 출제 범위가 제한되어 있을 뿐 아니라, 기존에 수능에서 출제되었던 주제나 문 제 유형이 반복되어 출제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6월 수능 모의 학력평가부터는 단원 간 통합형 문제 유형과 기본적인 개념의 이해를 전체의 단원 속에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문제 유형들이 대거 출제된다. 나아가 수험생들에게 낯선 자료가 활용되 어 출제되기도 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따라서 6월 수능 모의평가 를 통해 자신의 학습 방향을 재점검하는 것은 향후 치르게 될 수능 시험에 새로운 전환 점의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2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29 2) 자신이 지닌 능력의 총체적인 점검하여 수시 지원 전략을 수립하여 한다. 여기서 말하는 능력이란 모의고사 성적, 학생부 성적, 논술 능력, 기타 비교과 등 대 학 진학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의미한다. 이는 향후 자신의 방향성을 잡는데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이를 위해서 모의고사 성적의 객관적인 판단, 학생부 성적과의 비교 분석, 논 술 능력의 판단에 따른 수시 지원 여부 가능성 등 다양한 판단의 시기가 되어야 한다. 어찌 보면 그동안 많이 미뤄왔던 일을 해야 하는 시기일 수도 있다. 특히 최근의 각 대 학들이 발표하는 모의 논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자신의 논술 대비 방안에 대한 나름대 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교과 성적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남은 3학년 1학기 기말 고사의 대응 전략도 세심하게 세워 낼 수 있어야 한다. Part Ⅱ 3) 마지막 정리를 대비하는 분석적 학습 계획이 필요하다. 이미 여러 번의 모의고사를 치렀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점은 드러나기 마련이다. 이 런 자신의 취약점을 극복하는 방안은 입시를 성공으로 이끌어 내는 데에 매우 중요한 요인 중에 하나이다. 따라서 지금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과 향후 여름 방학 이후 집중력 있는 학습을 위한 준비 시기라는 의미로 다른 어떤 시기보다 분석적인 태도로 임해야 한다. 즉 자신의 취약성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대안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시간만을 더 할애하여 막연하게 공부하겠다는 태도는 성적을 올리기 보다는 소위 양 치기 의 학습으로 인해 학습의 효율성을 떨어드릴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지금의 학습 계획은 지금의 학습계획은 9월 1일에 실시되는 마지막 수 능 모의평가 때까지 이어져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특정시기의 계획표를 짜라고 하 면 아주 단기간의 계획을 짜는 경향이 강하다. 단적인 예로 여름방학 계획표를 짜라고 권 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한 달간의 계획표를 짜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입시생이라면 자신 의 일정이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를 미리 예측하고 계획표가 나와야 한다. 즉, 모든 계 획은 11월 10일 치루는 수능과의 연속성이라는 관점에서 세워져야 한다는 뜻이다. 1차적으로 9월 1일 수능 모의평가 때까지 페이스를 잃어서는 안 되며, 무엇을 정리하 고 점검할 것인가에 대한 일관성있는 계획표가 나와야 한다. 이를 근간으로 월 단위, 주 단위, 일 단위로 계획표가 구체화되어야 한다. 소위 수능 대박은 100점이 오르는 것이 아니다. 중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Believe 청솔 29
30 평균 점수대에서 10~20점 혹은 자신의 평균 백분위 라인에서 2~5%대 상승함을 의미 한다. 물론 점수 구간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중하위권 학생들 을 기준으로 본다면 이는 소위 말하는 대박이다. 그런데 이러한 학생들은 의외로 많다. 이런 학생들의 보편적인 특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자신에게 주어진 일정을 어기지 않고 꾸준히 실천한다는 특징을 드러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4) 수시 대비를 위한 구체적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내신 중심 전형에 지원 전략을 세우는 학생은 다른 학생에 비해 남은 3학년 1학기 기말 고사를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뿐만 아니라 입학사정관전형에 지 원하고자 하는 경우 올해부터 원서접수기간이 앞당겨졌기 때문에 제출 서류에 내야 하 는 활동 내역들을 보다 세심하게 정리하거나 활동을 구체화시킬 계획도 세워야 한다. 논술이 필요한 학생들은 막연한 두려움에서 갈팡질팡하기 보다는 자신의 학습 계획과 맞물려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치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막연한 계획은 전 략이 될 수가 없다. 이를 준비하기 위한 자기중심적 계획이 세워질 때 수시 전형이 소 위 말하는 로또 가 되지 않을 수 있다. 3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31 수시 or 정시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Part 2. 6월 수능 모의평가 이후 학생들의 모든 관심은 수시모집으로 쏠리게 된다. 이러한 흐름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어찌 보면 당연한 상황인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동시 에 굉장히 무모한 상황일 수 있다. 수시모집은 정확하게 알고 선용하면 기회가 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 시간 낭비와 입시실패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Part Ⅱ 2012학년도 수시모집 비율은 전체정원의 62.1%나 된다. 더불어 주요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은 전년대비 5%이상 증가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과 위치에 대한 정확 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한다. 더불어 주어진 객관적 상황을 최적화하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이 필요하다. 수시모집은 학습전략과 입시전략의 총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01 지피지기는 전략의 기본 1) 주관이 아닌 객관으로 성적을 바라보라 모의고사 성적표에는 누적 백분위가 나타난다. 이 성적은 학생을 가장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지표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재학생들의 경우, 실제 모의고사 성적에 비해 성적이 상승하기보다는 오히려 점수가 하락하는 경향을 띠게 된다. 또한 현재의 모의고사 성적대도 매우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지만 학생의 성적 흐름 Believe 청솔 31
32 이 더욱 중요하다. 전체적인 누적 백분위가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수리 영역과 외국어 영역의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학생들은 성적의 상승 가능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 이는 수리 영역과 외국어 영역의 특성과도 맞물려 있지만 대학마다 각 영역별 반영 비율(대학별 환산점수)이 다르기 때문에 수리 영역과 외국어 영역이 우수한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학생의 성적에 대한 객관 적인 분석이란 현재의 백분위를 기준으로 학생의 성적의 흐름과 패턴을 정확하게 판단 하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수시와 정시에 갈림길에 선 학생들의 첫 출발은 자신의 모의고사 성 적에 따라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냉정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태도일 수밖에 없다. 일 반적인 경향으로는 최상위권 학생들은 시험 당일 날의 컨디션에 따라 성적이 결정되는 요인이 크며, 상위권이나 중상위권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하락의 경향성이 크게 나타난 다. 하지만 중하위권의 경우에는 자신의 성적대를 유지하는 경향이 많다는 측면에서 학생들의 보다 객관적이며 냉정한 분석이 요구된다. [재학생들의 모의고사 성적과 수능 성적의 변화 추이] 3월 기준 현상유지 상승( ) 하락( ) 구 분 [평균±0.1등급 [평균±0.5등급 [평균 0.5등급 [평균0.5등급 [소계] 미만] 미만] 이상 상승] 이상 하락] 상위권 [1.0등급 이상 20.3% 37.2% 57.5% 9.4% 33.2% -3.0등급 미만] 중위권 [3.0등급 이상 17.8% 38.5% 56.3% 15.5% 28.6% -6.0등급 미만] 전체(상-중위권) 19.3% 37.5% 56.8% 11.8% 31.5% [재학생들의 모의고사 성적과 수능 성적의 변화 추이] 6월 이후 기준 현상유지 상승( ) 하락( ) 구 분 [평균±0.1등급 [평균 0.5등급 [평균0.5등급 [평균±0.5등급 미만] [소계] 미만] 이상 상승] 이상 하락] 상위권 [1.0등급 이상 21.7% 41.9% 63.6% 10.2% 26.1% -3.0등급 미만] 중위권 [3.0등급 이상 18.3% 41.8% 60.1% 18.2% 22.4% -6.0등급 미만] 전체(상-중위권) 20.4% 41.8% 62.0% 14.1% 24.5% (*이 자료는 표본 데이터를 통해 추정한 자료에 지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지 않기를 바랍니다.) 3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33 2) 성적이 오를 것인가? 떨어질 것인가? 학생들은 수능이 다가오면 그동안 자신이 치렀던 모의고사 성적표를 꺼내 들고 각 영역별로 가장 잘 본 성적을 합산해보며 많은 상상에 빠지곤 한다. 이런 상상이 어떤 경우에는 학생에게 자극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자칫 잘못하면 자신의 객관적인 위치 를 혼동하게 되어 수시 지원 전략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 특히 학교 선생님들은 학생 의 최악의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상담에 임하곤 한다. 이럴 경우, 학생이 생각하 는 위치와 선생님이 판단하는 위치는 극단적 대치점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이는 학생 을 매우 불안정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고, 이로 인해 마지막 정리시기에 집중 력을 잃게 되는 결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수시 지원 전략을 제대로 세워내는 것은 정시 전략에 중요한 출발점 이 될 수밖에 없다. 다른 의미로는 수시와 정시를 구분하는 태도는 합당하지 않다는 뜻이다. 따라서 학생이 최상의 성적을 나타낼 가능성과 하락의 가능성 모두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수시 지원 전략을 세워내는 데 객관적인 시각을 갖출 수 있다. 이 는 결과적으로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수시 지원 전략과 하락 가능성을 염두에 둔 수시 지원 전략은 접근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Part Ⅱ 또한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둔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수능 이후에 전형을 마무리 짓 는 수시 2차에는 지원을 해 놓은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단순한 접근 방식에서가 아니라, 수능 성적이 좋은 학생들의 경우 우선선발전형에 더 많은 관심을 갖되 각 대학마다 우선 선발의 자격 요건이 다른 만큼 이에 대한 가능성 여부도 객관적으로 판단하여 지원 대학, 지원학과를 선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각 대학이 제시하는 모의 논제에 대한 검토를 통해 자신에게 유리한 대 학을 선정하거나 단기적으로 논술 대비가 수월한 대학을 압축해서 선정할 필요가 있 다. 단순하게 가고 싶은 대학을 중심으로 지원 대학을 선정하는 것은 객관성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또한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오고 있더라도 해당 당일의 여러 가지 변수는 학 생들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밖에 없다. 이런 측면에서 수능 이후에 전 형이 치러지는 대학의 경우에는 지나친 상향지원보다는 하향 지원을 검토한 후 수능 가채점의 분석을 통한 논술이나 면접의 미 응시 전략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차수와 무관하게 학생부 100% 전형은 지원 전략에 세심 한 주의를 기울여 지원의 객관성을 확보해야 한다. Believe 청솔 33
34 02 다섯 가지 질문에 답하고 수시에 고민하라. 수시는 전략 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한다. 이는 각 대학마다 전형 방식이 모두 다르고 각 대학이 원하는 학생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인 잣대로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없기 때 문에 나올 수밖에 없는 말이다. 특히 2012학년도의 수시 전형에서는 입학사정관제도의 확대로 인해 전형의 다양성이 확대되어 있는 만큼 하나의 전형 방법만을 가지고 지원 전략을 세우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즉 학생부 중심의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이 면접 중심의 전형이나 논술 전형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도 없다. 따라서 수시 지원 전략을 세 울 때는 몇 가지를 스스로 질문하고 답한 후에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이 다섯 가지에 'Yes'라는 답을 할 수 없다면, 수시는 전략이 아니라 로또 가 된다. ❶ 자신의 모의고사 성적과 내신, 비교과, 논술 능력 등의 상관성을 판단하였는가? ❷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의 각 전형별 특성을 정확하게 판단하였는가? ❸ 자신의 논술, 면접 능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있는가? ❹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 방식을 판단할 수 있는가? ❺ 자신이 지원하려는 대학의 전형 방식의 변화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는가? 3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35 2012학년도 수시전형 심층분석 리포트 Part 학년도는 개정 교육과정으로 수능이 실시되는 첫 해이다. 수리영역과 외국어영 역이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출제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올해의 입시축이 되고 있다. 수리(나)형에서는 미적분이 추가되어 범위가 넓어졌고, 수리(가)의 경우 기존 선택과목이 모두 필수과목으로 전환되면서 학습의 분량이 증가했다. 외국어 영역의 경우 기존에 비해 어휘수가 증가하고 실용영어가 강조됨에 따라 일정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Part Ⅱ 수능의 변화와 더불어 수시전형에 일정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정부의 논술 억제정 책으로 인해 논술 100%전형이 축소ㆍ폐지가 되고, 그에 대한 반향으로 대학들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하고 있다. 결국 올해의 수시모집의 특징은 학생부와 수능의 영향 력 강화로 볼 수 있고 이러한 큰 틀 속에서 대학들이 다양한 전형을 펼쳐내고 있다. Believe 청솔 35
36 01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 기회를 성공으로 견인하라 1)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의 영향과 대응방안 2012학년도 수시모집의 화두는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추가모집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다. 기존의 경우에는 수시모집의 비율이 60%를 넘어선다고 해 도, 추가모집이 없었기 때문에 수시 미등록 인원이 정시로 이월되면서 정시의 선발인원 이 수시 선발인원보다 더 많았다. 하지만 올해부터 수시 추가모집이 실시가 되면 정시 로 이월되는 인원수가 크게 줄어들 것이고, 결과적으로 정시모집의 경쟁률 상승의 개연 성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올해의 수시는 추가모집까지 고려한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 하다. 2) 수시전형 미등록 충원과 수시지형의 변화 수시모집 추가선발은 대학의 양극화를 확산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이는 수 시 미등록 충원의 수혜가 상위권대학으로 쏠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 중하위권 대 학에게 수시모집은 신입생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중하위권으로 갈수 록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낮거나 적용되지 않는 전형이 많다는 것이 이를 뒷받침한다. 하지만 복수지원이 가능한 수시모집에서 미등록 충원이 실시될 경우 학생들은 당연히 상위 대학으로 이동할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하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미충원의 비율 이 늘어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고, 반대로 상위권 대학의 경우 충원률이 높아지는 결 과를 야기할 것이다. 이러한 흐름으로 인해 자칫 학생들은 명확한 기준 없이 로또 식 지원을 할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다. 다시 말해 많은 대학과 전형에 지원해 둔 후 하나는 걸리겠지 라 는 접근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접근은 실질적 합격의 가능성을 높여주진 못한다. 물론 일부 성적대 의 학생들에게는 수혜가 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러한 접근은 큰 효과를 보기가 쉽지 않다. 그 이유는 바로 수시모집의 특성에 있다. 수시모집의 가장 큰 메리트 중 하 3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37 나는 바로 정시모집을 통해 지원할 수 없거나 합격하기 힘든 대학을 지원해 볼 수 있 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반적 수시지원의 경향은 상향지원의 성격이 강하게 드러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한다면 중위권 이상의 대학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수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아무리 미등록 충원을 한다고 해도 그 한계가 존 재하는 것이고, 그 최대치는 당연히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수가 될 것이다. 중위 권 대학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수시정원을 10%라고 본다면 결국 지원자 중 110% 이내에 진입해야 추가합격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더불어 많은 학생들이 지원하는 일반전형의 경우 경쟁률이 10대 1을 상회하기 때문에 무조건 지원을 한다고 해서 추가합격의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 추가합격이 된다는 것은 합격자의 성적에 거의 근접할 경우에 가능한 것이지, 터무니없는 성적으로 지원하고도 추가합격을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Part Ⅱ 3) 수시모집 추가합격을 위한 전략 큰 틀에서 본다면 수시모집 추가합격을 위한 전략은 수시모집 지원전략과 다르지 않 다. 수시전략의 기본이 선택과 집중 이라고 한다면 추가합격을 위한 전략도 이와 동일 하다. 막연한 추가합격을 노리고 마구잡이식 지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최 초합격은 힘들어 보이지만 합격자의 성적대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을 것이라 예상되는 대학과 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A대학 B학과의 교과 성적 커트라 인이 1.8등급일 때 2.0~2.2등급 정도의 학생이 지원하는 것은 전략적 지원이 되지만, 그 이하의 학생이 지원하는 것은 요행을 바라는 무모한 지원이 될 수밖에 없다. 더불어 수능 성적에 대한 관리가 추가합격을 위한 기본이다. 수시전형 중 수능최저 학력기준을 요구하는 전형이 많은데, 추가모집을 한다고 해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 족하지 못할 경우 그 대상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다. 즉, 아무리 결원이 많이 발생한다 고 해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통과하지 못한 수험생을 추가선발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다. 수시모집 미충원 선발에서 수능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은 주요대학의 선발방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대학의 경우 일반전형에서 우선선발을 실시하는데, 자격조건 을 1안과 2안으로 나누고 있다. 예를 들어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모두 1등급을 1안으 로 두고 미충원 시 2안인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등급 합 4이내라는 조건으로 선발하 는 것이다. 따라서 지원하는 대학과 전형에서 요구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충족이 추 가합격의 대상자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Believe 청솔 37
38 02 수시 모집 확대의 축은 주요대학이다! 1) 62.1%, 수시모집 확대의 원인 수시모집 선발인원은 2007년 전체 모집인원의 50%를 넘긴 뒤 해마다 늘었다. 이미 전년도에 60%를 넘어섰고 올해는 전년에 비해 1.3%가 증가한 전체정원의 62.1%를 수 시모집으로 선발한다. 대학의 입장에서 수시모집의 비율을 늘리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학의 독자적 혹은 다양한 기준으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도구로 수시모집은 분명 유용하 다. 획일화된 기준으로 선발할 경우 모집할 수 있는 학생층이 한정될 수밖에 없고, 대 학의 서열에 의해 나눠지게 되므로, 여러 가지 전형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인재를 선 발하는 수단으로 수시의 효용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올해의 경우 처음으로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이 실시가 되는데 이에 대한 대학들의 이해차에 따라 수시정원이 확대 혹은 축소되는 것이다. [2006~2012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의 선발인원 변화] 모집시기 2006학년도 2007학년도 2008학년도 2009학년도 2010학년도 2011학년도 2012학년도 수시모집 188,213명 (48%) 194,437명 (51.5%) 200,878명 (53.1%) 214,481명 (56.7%) 219,024명 (57.9%) 231,444명 (60.8%) 237,640명 (62.1%) 정시모집 201,371명 (52%) 183,021명 (48.5%) 177,390명 (46.9%) 163,996명 (43.3%) 159,117명 (42.1%) 149,156명 (39.2%) 145,133명 (37.9%) 합계 389,584명 377,458명 378,268명 378,477명 378,141명 380,600명 382,773명 출처:한국대학교육협의회 3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39 2) 주요대학의 수시비율 증가 전체적으로는 전년대비 1.3%의 증가폭이지만, 주요대의 수시비율은 큰 폭으로 상승 했다. 대학마다 편차가 존재하지만 많은 주요대학들의 수시비율은 5% 이상 늘어났다. 고려대는 전년대비 8.7%가 증가했고, 서강대는 6.8%나 증가했다. 숙명여대의 경우도 8.2%가 증가했고, 한국외대의 경우엔 21.2%나 늘어났다. 이는 단순히 수시모집의 확대로 그치지 않을 전망이다. 올해부터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이 실시되면 주요대학의 경우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수가 크게 줄어들게 되는데, 수시모집 선발인원이 증가하게 되면 정시모집을 통해 선발하는 인원은 급감할 수밖에 없다. 결국 미등록 충원과 수시비율 증가는 입시의 지형에 큰 영향을 주어 기존의 입 시 결과치가 무용하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2011 vs 2012 수시와 정시의 비율변화] 2011학년도 2012학년도 Part Ⅱ 39.2% (정시) 37.9% (정시) 60.8% (수시) 1.3% 증가 62.1% (수시) [2011 vs 2012 주요대학 수시와 정시의 비율변화]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2011학년도 2012학년도 40.35% (정시) 59.65% (수시) 5.8% 증가 34.55% (정시) 65.45% (수시) Believe 청솔 39
40 [2012학년도 대학별 수시 선발 비율] 대학 연도 수시 일반전형 수시 특별전형 모집인원 수시모집비율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경희대(서울) 고려대(서울) 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강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서울) 한국외대(서울) 한양대(서울) 홍익대(서울) , % , % ,840 3, % ,406 3, % , % , , % ,090 1,324 4, % ,386 1,408 4, % ,768 3, % , , % , % ,039 3, % ,792 4, % ,094 4, % , % , % ,073 3, % ,091 3,321 63% , % ,895 44% , , % ,186 1,265 3, % ,040 2, % ,004 2, % , % , % ,171 1,718 3, % ,139 1,695 3, % ,372 3, % ,404 3,248 62% , , % , , % , % , , % , % , % , % ,209 3, % , , % , , % 4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41 03 입학사정관전형, 10.2%를 위하여 1) 입학사정관전형의 확대실시 입학사정관제는 2008학년도에 서울대에서 처음으로 도입되어, 2009학년도에는 16개 대학으로 확대되어 실시되었다. 2012학년도에는 입학사정관을 활용한 특별전형을 실시 하는 대학이 122개 대학으로 늘어, 모두 41,2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입학사정관제도는 수시모집에서만 실시가 되었지만 올해부터 는 많은 대학들이 정시모집에서도 입학사정관제를 활용하여 전형을 실시한다. 하지만 정시모집의 경우 농어촌학생, 사회기여자, 기회균형선발 등 기존의 정원 외 특별전형으 로 한정하여 사정관 선발을 한다. Part Ⅱ 입학사정관제 전형이라고 해도 입학사정관이 하는 역할은 대학이나 전형 유형마다 다르다. 입학사정관이 서류심사 등 전형의 일부 과정에만 참여하는 전형도 있고, 카이 스트처럼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의 거주지나 출신 학교를 방문하는 등 심층적인 심사를 담당하고, 합격 여부를 결정하는 전형도 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면접고사의 비중이 높던 기존의 특별전형들을 중심으로 입학사정 관제를 실시한다. 그러나 농어촌 지역이나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전형들보다는 외국어, 수학, 과학 등의 특정 분야 우수자나 리더십이나 자기추천자 전형처럼 특정한 활동 경력을 보유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전형들에서 더 중점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이러한 전형들은 대부분 서류평가나 면접고사를 중심으로 선발이 이루어지는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 1단계에서 서류 평가만으로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에, 2단계에서 심층 면접으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다단계 전형을 실시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부와 서 류 평가 등을 종합하여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며 전형 요소들의 반영 비율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대학도 있다. 따라서 입학사정관 전형에서는 대학의 자율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이 당락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편이다. Believe 청솔 41
42 [입학사정관 전형 실시 현황] 구 분 수시모집 정시모집 대학(교) 모집인원(명) 대학(교) 모집인원(명) 계(명) 2011학년도 , ,488 36, 학년도 , ,167 41,250 [입학사정관 전형 실시 대학] 구 분 대 학 명 수 시 (119개교) 정 시 (24개교) 가천의과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릉원주대, 강원대, 건국대(서울), 건국대(충주), 건양대, 경기대, 경북 대, 경상대, 경성대, 경운대, 경원대, 경인교대, 경일대, 경희대, 계명대, 고려대(서울), 고려대(세종), 고신 대, 공주대, 관동대, 광주교대, 국민대, 군산대, 극동대, 금오공과대, 김천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 나사 렛대, 남서울대, 단국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대전대, 대진대, 동국대, 동덕여대, 동명대, 동서대, 동신대, 동아대, 동의대, 명지대, 목포대, 배재대, 백석대, 부경대, 부산가톨릭대, 부산교대, 부산 대, 부산외대, 상명대, 상지대, 서강대, 서울교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서울여대, 선문대, 성균관대, 성신 여대, 세명대, 세종대, 숙명여대, 순천향대, 숭실대, 신라대, 아주대, 안동대, 안양대, 연세대(서울), 연세 대(원주), 영남대, 영산대, 예수대, 우석대, 우송대, 울산과학기술대, 울산대, 원광대, 위덕대, 을지대, 이 화여대, 인제대, 인하대, 전남대, 전북대, 전주대, 제주대, 조선대, 중부대, 중앙대, 진주산업대, 청운대, 청주교대, 청주대, 춘천교대, 충남대, 충북대, 충주대, 평택대, 포항공과대, 한국교원대, 한국국제대, 한국 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한국해양대, 한남대, 한동대, 한림대, 한밭대, 한양 대, 호서대, 홍익대 가톨릭대, 건국대(서울), 건양대, 경희대, 고려대(서울), 공주대, 나사렛대, 단국대, 덕성여대, 동국대, 서울 기독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우석대, 이화여대, 중앙대, 진주교대, 충북대, 한국 해양대, 한양대, 홍익대 *출처:한국대학교육협의회 2) 입학사정관전형의 평가 포인트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은 전형 방법이나 입학사정관이 하는 역할 등이 전형마다 다르 다. 학생부의 영향력이 크게 나타나는 전형도 있고, 추천서나 활동 경력 등이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전형도 있다. 지원 자격이나 심층면접의 실시 방법 등도 모두 다르다. 따라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에 지원하려는 학생은 우선 각 대학의 모집요강 등을 살펴 서 자신에게 적합하고 유리한 전형이 무엇인가를 꼼꼼하게 분석해 보고, 구체적인 지 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아울러 전년도 선배의 경험 등을 통해 면접고사의 실시방법이 나 전형의 특성 등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알아보아야 한다.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에서는 서류평가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대부분의 대학이 서류평 가만으로 1단계 전형을 실시해 모집인원의 일정 배수를 선발한 뒤에 심층면접으로 최 4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43 종 합격자를 가리는 방식으로 전형을 실시하고 있다. 서류평가는 매우 심층적이고 세 밀하게 진행되어 입학사정관이 직접 학생의 출신 학교나 거주지 등을 방문해 관련 사 실을 확인하기도 한다. 따라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에 지원하려면 대학에서 중요하게 평가하거나 요구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미리 관련 서류와 증빙 자료 등을 꼼 꼼하게 준비해 두어야 한다. 자기소개서도 미리 써 두고, 공인외국어 성적이나 수상 실 적, 각종 교내외의 활동 상황 등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도 챙겨 두어야 한다. 그 밖에 자신의 특기 상황이나 적성, 잠재력 등을 나타낼 수 있는 자료도 미리 점검하고 준비 해서, 서류 접수 과정에서 함께 제출하거나 면접을 할 때 지니고 갈 수 있도록 해 두 는 것이 좋다. 2009학년도에는 어려서부터 써 왔던 독서일기나 탐구 일지 등을 제출했 던 학생들이 합격했던 사례가 있었다. 면접 때 자신이 만든 컴퓨터 프로그램을 제출하 여 높은 평가를 받았던 학생도 있었다. 학생부 교과 성적도 잘 관리해 두어야 한다.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이 학생의 특기나 적성, 잠재능력을 중시하므로 서류평가에서 활동 경력이나 수상 실적, 공인외국어 성적 등의 요소들만 강조되는 것으로 흔히 생각한다. 하지만 서류 평가에서는 학생부를 포 함하여 여러 가지 활동 상황이 종합적으로 평가되며, 당연히 학생의 평소 생활 태도와 잠재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데 학생부 교과 성적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따라서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이라고 해서 학생부 교과 성적을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되며, 좋은 교과 성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대한 성실히 노력해야 한다. Part Ⅱ 출결이나 봉사활동, 임원 경력이나 동아리 활동 등 학생부 비교과 요소들도 성실히 관리해 두어야 한다. 특히 봉사활동은 시간의 많고 적음보다는 그 경험이 지니는 내용 과 의미가 더욱 중요하게 평가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따라서 무조건 시간 만 많이 쌓으려 하기보다는 자신의 사고와 가치관의 형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남다 르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제는 모집단위의 특 성에 알맞은 잠재력과 소질을 지닌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으므로, 지원하려는 모집단위의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해 가는 것도 중요하다. 아무래 도 전공과 관련된 계획과 목표 의식이 뚜렷하고, 필요한 자질과 능력을 계발하려고 일 관되게 노력해 온 학생이 좋은 평가를 받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학생부의 교사 평가나 추천서 등도 중요하게 평가되는데, 특히 추천서는 구체적인 경험에 근거해 최대한 자세하게 기술되어야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필요할 경우 입학사 정관들이 직접 추천인을 만나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도 하므로 사실에 근거하지 않거나 틀에 박힌 일반적인 표현은 삼가야 한다.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이다. 서류 평가에서는 Believe 청솔 43
44 진실성, 신뢰성에 관한 심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는 사실을 꼭 염두에 두어 야 한다. 그리고 단순히 수상 실적 등의 활동 상황을 단순히 나열하는 식으로 기술하 는 것도 피해야 한다. 무엇을 얼마나 많이 했느냐보다 왜, 어떻게 했으며, 그것에서 어 떠한 의미를 이끌어냈는지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이다. 입학사정관 특별전형에서는 심층면접이 최종 당락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 로 작용한다. 따라서 평소에 꾸준히 심층면접을 준비해 두어야 한다. 대부분 여러 명의 담당 교수나 입학사정관이 참여하여 학생 1명을 대상으로 15분 정도 실시되는데, 개인 의 적성과 잠재력 등을 평가하기 위해 대학이 자체 개발한 평가도구가 활용되기도 한 다. 일부 대학에서는 집단 토론이나 발표 평가 등의 방법이 실시되기도 하며, 건국대처 럼 1박 2일의 합숙 면접을 진행하는 곳도 있다. 대학이나 전형마다 실시 방법이나 내 용 등이 다르므로 선배의 경험 등을 참조하여 관련 정보를 자세히 알아 두는 것이 필 요하다. 그리고 면접고사는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므로 실제 상황에 맞추 어 충분히 연습을 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나 타낼 수 있으며, 자신의 태도와 자세 등도 미리 점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친구들과 함께 주제를 정해 토론을 하거나, 역할을 바꾸어 질문과 답변을 해 보는 등 평소에 면접 연습을 충분히 해 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책이나 신문 등을 꾸준히 읽으 면서 다양한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의 폭을 넓혀 가야 한다. 자신의 경험이 나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적어 보면서 생각을 다듬어 가는 것도 도움이 된다. 4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45 [2012학년도 주요대학 입학사정관제 실시 전형] 대학 모집시기 전형유형 선발인 가톨릭대 1차 글로벌리더 82 건국대 1차 KU전공적합 146 경기대 1차 자기추천자 43 경원대 1차 리더십 94 원 전형방법 [1단계]서류100(3배수) [2단계]1단계50, 면접50 [1단계]서류100(6배수) [2단계]서류평가100(3배수) [3단계]2단계50, 면접50 [1단계]서류100(3배수) [2단계]1단계50, 면접50 [1단계]학생부100(5배수) [2단계]1단계50, 서류20, 면접30 수능최저학력 고려대 수시 학교장추천 600 서류60, 면접40 2개영역 2등급 국민대 1차 국민프런티어 90 서류40, 면접60 없음 단국대 1차 창의적인재 200 동국대 1차 DU Active 107 서강대 2차 사회통합 32 [1단계]서류70, 학생부30(3배수) [2단계]1단계30, 발표면접70 [1단계]학생부70, 서류30(3배수) [2단계]1단계60, 면접40 [1단계]학생부100(2~4배수) [2단계]1단계60, 서류40 기준 없음 없음 미정 없음 없음 없음 [인문]3개영역 2등급 이내 [자연]2개영역 2등급 이내(수리가 또는 과탐포함) Part Ⅱ 서울시립대 1차 UOS포텐셜 75 서울여대 2차 학업능력우수자 325 성균관대 1차 자기추천자 35 숙명여대 1차 자기추천자 80 숭실대 2차 SSU리더십 32 연세대 수시 진리자유 500 중앙대 1차 다빈치형인재 300 홍익대 1차 홍익국제화 37 [1단계]예비서류평가(5배수) [2단계]서류평가(3배수) [3단계]심화다면평가 [1단계]학생부100(5배수) [2단계]서류30, 면접70 [1단계]학생부40, 사정관30(2배수) [2단계]1단계70, 면접30 [1단계]서류100(3배수) [2단계]서류40, 면접60 [1단계]서류100(3배수) [2단계]1단계60, 면접40 [1단계]학생부100 [2단계]서류100 [3단계]서류70, 면접30 [1단계]서류100(3배수) [2단계]서류면접 종합평가100 [1단계]학생부60, 서류40(3배수) [2단계]학생부40, 서류30, 면접30 없음 2개영역 3등급 이내(산,수리가와 과탐은 4등급 이내도 무방) 없음 없음 없음 [인문]3개영역 2등급 이내 [자연]2개영역 2등급 이내(수리나 과탐이 포함) [의치]3개영역 1등급 없음 2개영역 2등급 이내 Believe 청솔 45
46 04 학생부의 영향력을 이원화하라 1) 학생부 성적의 영향력 변화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은 전반적으로 강화되었다. 정부의 논술억 제책으로 인해 논술100%전형이 축소ㆍ폐지되었고, 논술전형에서도 학생부의 비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학생부의 영향력이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다. 더불어 학 생부를 거의 반영하지 않고 논술100%로 선발하던 일반전형(논술전형)의 우선선발에서 도 학생부 성적이 일부 반영된다. 하지만 2012학년도 입시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은 이원화하여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 분명 학생부의 영향력이 강화되었지만, 상위권 대학에서는 이 러한 도식이 무조건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 이미 대학별로 학생부중심전형이 존재하 고 그 비율도 수시정원의 30%내외이기 때문에, 대학에서 다른 전형에까지 학생부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학생부의 영향력을 줄이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에 주목해야 한다. 가장 대표적인 흐름은 논술중 심전형(일반전형)에서 우선선발을 강화하는 것이다. 우선선발은 일반선발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이 되어있고 학생부의 반영비율도 크게 떨어진다. 따라서 수 능과 논술고사를 통한 선발구도가 강화된 것이다. 고려대는 올해부터 일반전형에서 모 집인원의 60%를 우선선발한다. 서강대는 올해부터 일반전형에서 모집인원의 50%를 우선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매우 높게 설정했다. 학생부의 영향력을 축소하고자 하는 주요대학들의 또 다른 시도는, 학생부중심전형 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ㆍ강화시키는 것이다. 중앙대나 한양대의 경우 학생부중 심전형에서 요구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일반전형과 큰 차이가 없을 정도로 수능에 대한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더불어 건국대처럼 학생부전형을 이원화하여 일반선 발은 학생부를 중심으로, 우선선발은 수능을 중심으로 선발하는 대학들이 늘고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 4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47 2) 학생부 성적과 α를 구비하라 주요대학의 내신반영 축소는 사실 서울대의 지역균형선발전형의 변화로 시작된다. 서울대의 지역균형선발이 완전한 입학사정관제로 변화하면서 단계별 전형을 폐지하고 일괄전형을 도입한다. 이는 학생부 성적이 어느 정도 합격을 예측할 수 있던 과거와는 다르게 학생부 성적이 더 이상 합격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물론 올해부터 학교 당 추천인원이 2명으로 축소되고, 전형의 특성 상 학생부 성적의 영향력이 클 수 밖에 없지만, 일정한 학생부의 커트라인을 넘어 선다면 비교과의 전공 연계성과 면접 성적이 당락을 가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정시모집에서도 교과 성적의 비중이 줄고 수 능의 영향력이 강화가 된다. 이는 수능의 난이도가 높을 경우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 다.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의 교과과정이 확대되는 2012학년도 수능은 2011학년도보다 어려울 환경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교과 성적 축소, 수능비중 강화는 최상위 권 학생들의 입시결과에 큰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 학생부 성적의 불리함 때문에 서울대에 지원을 하지 못했던 학생들에게는 기회를, 관리된 학생부 성 적을 합격의 무기로 삼았던 학생들에게는 불안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Part Ⅱ 서강대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2012학년도 학생부우수자 전형에서 인문계 기준 1.3 등급, 자연계 기준 1.5등급 이내를 같은 점수로 처리한다. 즉, 학생부 성적을 절대 기준 이 아닌 자격기준으로 평가한다는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비교과와 면접의 비중이 강화되는 것을 의미하며 학생부 중심의 전형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연세대의 진리자유전형은 대표적인 입학사정관 제도로 학생부 성적이 1단계 통과에 중요한 기준이지만 결코 최종합격을 보장하지 않는다. 2012학년도부터 1단계를 학생부 로, 2단계를 서류로, 3단계를 서류 70%+면접 30%로 부분 조정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 실은 입학사정관 전형이 확산된다 해도 학업 성취능력의 가장 중심에 놓인 학생부는 여전히 중요한 전형 요소가 될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Believe 청솔 47
48 [2012학년도 주요대학 학생부중심전형 수능최저학력기준] 대학 모집시기 전형 수능최저학력 건국대 2차 수능우선학생부 경희대 1차 교과우수자 (우선) [인문] 3개 영역 등급합 5이내 [수의예] 3개 영역 등급합 4이내 (일반) [인문] 2개 영역 2등급 [자연] 2개 영역 3등급 [인문/자연] 2개영역 2등급 [한의예] 2개영역 1등급 고려대 1차 학교장추천 2개영역 2등급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 2개영역 2등급 성균관대 1차 학교생활우수 연세대 2차 진리자유 [인문] 언수외 합 6등급 이내 [자연] 언,수(가),외, 과 중 3개 영역 합 6등급 이내 [인문] 3개 영역 2등급 [자연] 2개 영역 2등급 [치/의학] 3개 영역 1등급 이화여대 2차 학업능력우수 2개영역 2등급 중앙대 2차 학생부우수 한양대 1차 학업우수 [글로벌금융,공공인재학부] (우선)언수외 1등급/(일반)언수외 합 4등급 이내 [용합공학부] (우선) 수(가),외,과 합 5이내 (일반) 수(가),과 합 3등급 이내 혹은 수(가),외,과 합 5등급 이내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의예] 수(가)1등급+언외과 합 4등급 이내 [정책학과] 언수외 합 4등급 이내 [파이낸스경영학과] 수외 1등급 혹은 언수외 합 4등급 이내 [융합전자공학부,에너지공학과,미래자동차공학과] 수(가),과 1등급 혹은 수(가),외,과 합 4등급 이내 *대학별 수시모집 최종요강을 반드시 확인하기 바랍니다. 4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49 , 올해도 입시의 핵은 수능이다 1)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이원화 예년과 마찬가지로 201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대학들은 선발 시기나 전형 유형에 따 라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의 적용을 이원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강대, 중앙 대, 경희대 등 수도권에 위치한 많은 대학들이 수능최저학력을 수시 1차 전형에서는 적용하지 않고, 수시 2차 모집에서만 적용한다. 그리고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은 선발 시기와 관계없이 전형 유형에 따라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을 달리 적용한다. 고려대는 수시 1차 모집에서 학생부 의 반영 비율이 높은 학교장추천전형에서 2개 영역 2등급 이상의 최저학력기준을, 서 류평가 등을 중심으로 선발한 과학영재 특별 전형과 세계선도 인재 특별 전형 등은 수 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연세대도 진리자유전형과 사회기여자특별전형에서 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만 나머지 특별전형 등은 의예과와 치의예과를 제외하 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처럼 일부 대학들은 선발 시기와 관계없이 학생부 중심의 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서류평가를 중심으로 한 전형 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Part Ⅱ 또한 예전에는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의학계열 등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는 모집 단위나 계열을 구분하지 않고 대체로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를 수능최저학력기준으 로 적용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모집단위나 계열에 따라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달리 적 용하는 경향이 두드려졌으며, 그 기준 자체도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이원화의 흐름은 수시 전형에서 수능의 중심성을 강화시키는 결과를 이끌어 내 고 있다. 또한 각 대학들은 이런 흐름을 2012학년도에도 강화시켜낸다고 했을 때, 향후 대학별 고사의 방향성에 따라 수시 전형에서의 수능 등급화를 통한 최저학력의 이원화 의 흐름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Believe 청솔 49
50 대학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경희대 경희대 건국대 모집 시기 수시 수시 수시 1차 수시 1차 수시 2차 수시 1차 수시 1차 [2012학년도 전형별 수능최저학력기준 적용 여부] 전형 유형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수능최저학력기준 인문-3개 영역 2등급 1단계(3배수):교과100 진리자유트 자연-2개 영역 2등급 (수리 500 2단계:서류평가100 랙 또는 과탐 포함) 3단계:서류30, 면접70 의치-3개 영역 1등급 언더우드, 아시아, 1단계:서류 테크노아트 2단계:서류60, 영어면접40 미적용 학부 추천전형 (학교장추천) 600 서류60+면접40 2개 영역 2등급 특별전형 1단계:서류 (국제1) 2단계:1단계60, 면접40 미적용 특별전형 1단계:서류 (국제2) 2단계:1단계60, 면접40 미적용 학교생활우 인문-언수외 등급합 6이내 349 교과70, 사정관평가30 수자 자연-3개영역 등급합 6이내 글로벌리더I 180 교과70, 실적평가30 미적용 글로벌리더II 40 교과70, 실적평가30 미적용 [인문/상경]2개 영역 2등급, [정책]언수외 등급합 4, 학업우수자 260 [파이낸스경영]수외 모두 1등급 1단계:교과100 또는 언수외 등급합 4, 2단계:비교과100 [자연]2개 영역 2등급(수가 또는 의예과 과탐 포함), [의예]수리 가 는 1단계:교과80, 비교과 20 1등급, 언외탐 등급 합이 4, 2단계:1단계성적40, 수리사고평가60 [융합전자/에너지공학/미래자동 차공학]수탐 모두 1등급 또는 수외탐 등급합 4 글로벌한양 150 서류50(공인어학성적), 논술50 미적용 [서울]인문/자연-2개영역 2등급 교과우수자 585 우선(50%):교과100 한의예-2개영역 1등급 일반(50%):교과100 [국제]인문/자연-1개영역 2등급 예체능-1개영역 3등급 특기자 1단계(3배수):외국어성적100 (외국어) 70 2단계:1단계성적60+면접40 (국제) 미적용 [인문/특성화학부/자율전공]2개영 학생부우수 역 2등급 140 학생부100 자 [자연]2개영역 3등급 [수의예과]2개영역 평균 1.5등급 [인문/자연]토플, 텝스, 토익70, 논술30 [국제학부]토플, 텝스, 토익50, 논술20, 국제화 200 면접30 미적용 [중문과]HSK70, 논술30 [일어교육]JPT70, 논술30 5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51 대학 동국대 홍익대 아주대 명지대 모집 시기 수시 3차 수시 2차 수시 2차 수시 1차 수시 1차 수시 3차 수시 2차 전형 유형 모집 인원 전형 방법 일반전형 349 학생부100 전공재능우 1단계(5배수):외국어100 수자 129 2단계:1단계성적80, 면접20 (어학재능) 일반전형 1052 학생부100 [인문] 홍익국제화 37 1단계(3배수):학생부60, 서류40 2단계:학생부40, 서류30, 면접30 학생부우수 자 252 학생부100 특기자 1단계(6배수):외국어성적 (외국어) 2단계:외국어성적70, 심층면접30 일반전형 372 교과100 1단계(6배수):교과33, 실적66.7 어학우수자 87 2단계:교과20, 면접40, 실적40 수능최저학력기준 [인문/영화영상]언수외 중 1개영역 2등급 [경찰행정]언수외 중 2개영역 평균 1.5등급 [자연]언수외 중 1개영역 2등급 또는 2개영역 3등급 [수학/수학교육]수리가 2등급 미적용 [공대]2개영역 평균 2등급, [건축]2개영영 2등급, [사범]3개영역 2등급(전영역 3등급), [정경/문과/법대/경제/예술학부]2 개영역 평균 2등급(전영역 3등급), [자율전공]2개영역 2등급, [미술]3개영역 평균 3등급 미적용 우선(30%)-미적용 일반-[인문]2개영역 백분위평균 85이상, [자연]2개영역 백분위평균 80이상 미적용 [인문]2개영역 백분위 80이상 [자연]2개영역 백분위 70이상 미적용 Part Ⅱ 2) 수능 중심의 우선선발 확대 수능 시험 이후에 전형이 실시되는 수시 2차 일반전형에서는 수능시험 일정 수준 이 상의 성적을 충족하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모집 인원의 50~60% 정도를 우선선발하는 대학들이 늘어났다. 연세대는 전년과 동일하게 일반전형 모집인원의 70%를 우선선발 하고, 고려대는 전년도 대비 10%가 증가한 60%를 우선선발한다. 성균관대와 중앙대는 각 각 50%를 우선선발하고, 한양대는 60%를 우선선발한다. 서강대는 올해 처음으로 일반전형에 우선선발을 개설하여 모집인원의 50%를 우선선발한다. Believe 청솔 51
52 2012학년도 일반전형 우선선발의 가장 큰 특징은 모집단위별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이원화한다는 것이다. 고려대는 일반전형 인문계열 우선선발조건으로 수리영역 1등급 +언어 혹은 외국어 1등급 을 요구하지만, 인문계열 주요학과인 경영대학, 정경대학, 자 유전공학부는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모두 1등급 을 요구한다. 올해 처음으로 수시 일 반전형에서 우선선발을 실시하는 서강대도 인문사회 모집단위는 언어, 수리, 외국어영 역 백분위 합 288% 이상 을 요구하지만, 경영학과, 경제학과의 경우 언어, 수리, 외국 어영역 백분위 합 292% 이상 을 요구한다. 한양대와 중앙대는 인문계열, 자연계열 모 집단위 모두 세 개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차등 적용하여 우선선발을 실시한다.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한 우선선발의 확대는 수능의 결과만으로도 수시 모집에서 합 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주었다고 볼 수 있다. 실제 2011학년도의 대학입시 결과 를 보면, 우선선발 합격자들의 학생부 성적이 평균적으로 일반 선발 합격자들보다 낮 았으며, 일부 대학의 일부 모집단위에서는 수능시험 성적이 우선선발의 기준을 충족하 는 것만으로도 합격하는 사례가 나타났다. [주요대학 일반선발 VS 수능 우선선발] 대학 모집 시기 전형 유형 선발 유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선발 비율 전형방법 [인문]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 영역 중 3개영역 등급 합이 5이내 [자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영역 중 2개영역 평균 1.5등급 우선 선발 이내 [수의예과]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영역 중 3개영역 등급 합이 4 이내 [수학교육과]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영역 중 수리(가)영역을 포함한 2개영역 평균 1.5등급 이내 미정 학생부 100 건국대 수시 2차 수능 우선 학생부 일반 선발 [인문/특성화학부]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일어교육과]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중 언어영역 을 포함한 2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영어교육과]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중 외국어영 역을 포함한 2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중 2개영역 이상 3등급 이내 [수의예과]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중 2개영역 평균 1.5등급 이내 [수학교육과]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중 수리 가 영역을 포 함한 2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율전공 인문]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탐/과탐)중 2개영 역 이상 2등급 이내 미정 학생부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53 대학 모집 시기 전형 유형 선발 유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선발 비율 전형방법 [자율전공 자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탐 중2개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인문] 언어 또는 외국어 1등급, 수리(나) 또는 (가) 1등급 고려대 수시 일반 전형 우선 선발 [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학부] 언어 1등급, 수리(나) 또는 (가) 1등급, 외국어 1등급 [자연] 수리(가) 1등급, 나머지 3개 영역 중 1개 영역 1등급 [의과대] 수리(가) 1등급, 외국어 1등급, 언어 또는 과탐 1등급 60% 학생부 20 논술 80 일반 학생부 50, 선발 2개영역 2등급 40% 논술 50 [인문] 언어ㆍ수리ㆍ외국어 등급합 4 이내 성균관대 수시 2차 일반 학생 우선 선발 일반 선발 [자연] 수리(가)ㆍ과탐 등급합 3 이내 [글로벌경영/글로벌경제/자유전공] 언어ㆍ수리ㆍ외국어 모두 1등급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공학 우선 선발 없음 [인문] 언수외 등급합 6 이내 [자연]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 [글로벌경영/글로벌경제/자유전공] 언수외 등급합 4 이내 [반도체시스템공학] 수리 가, 과탐(2과목) 각 1등급 또는 수리 가 1 등급이면서 과탐Ⅱ 1개 1등급 50% 50% 학생부 30 논술 70 학생부 50 논술 50 Part Ⅱ 성신여대 수시 2차 일반 학생 우선 선발 일반 선발 [인문] 2개 영역 평균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평균 2.5등급 이내 글로벌의과학과 제외 [인문/자연] 2개 영역 각각 4등급 이내 [글로벌의과학] 외국어영역 백분위 점수 92점 이상 50% 학생부 % 학생부 100 [인문] 언어, 수리 가/나, 외국어 모두 1등급 연세대 수시 1차 일반 우수자 전형 우선 선발 일반 선발 미선발 시 언어, 수리 가/나, 외국어 등급합 4 이내 [자연] 수리 가 및 과탐 모두 1등급 미선발 시 수리 가 및 과탐 등급합 3이내 의예/치의예 우선선발에서 제외 [인문] 3개 영역 2등급 [자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수리가 또는 과탐 중 1개 영역 이상 포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70% 30% 학생부 20 논술 80 학생부 50 논술 50 이화여대 수시 2차 학업능력 우수 우선 선발 일반 선발 [1단계] 3개 영역 이상 1등급 또는 2개 영역 이상 1등급 이면서 나머지 영역이 2등급 이내인 자 60% [2단계] 2개 영역 이상 1등급 2개 영역 2등급 40% 학생부 교과 90, 비교과(출결, 봉사) 10 학생부 교과 90, 비교과(출결, 봉사) 10 Believe 청솔 53
54 대학 모집 시기 전형 유형 선발 유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선발 비율 전형방법 [인문]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의 합이 5등급이내 [공공인재학부/경영학부(글로벌금융)]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모두 1등급 미선발 시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합이 4이내 [경영학부/경제학부/광고홍보학과/신문방송학부/영어교육과/정치ㆍ국 중앙대 수시 2차 일반학생 우선 선발 일반 선발 제학과]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합 4이내 [자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영역 중 3개 영역의 합이 6 등급이내 [융합공학부] 수리(가) 2등급이내면서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등 급의 합이 5등급이내 [생명과학부/화학과/화학신소재공학부] 수리(가), 과학탐구 등급의 합 이 3등급이내거나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5등급이 내 [인문]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역 중 3개 영역 의 합이 6등급이내 [공공인재학부/경영학부(글로벌금융)]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 의 합이 4등급이내 미등록 시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의 합이 5등급이내 [경영학부/경제학부/광고홍보학과/신문방송학부/영어교육과/정치ㆍ국 제학과]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의 합이 6등급이내 [자연] 언어,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영역 중 2개 영역 2등급이 내 [융합공학부] 수리(가),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3등급이내거나 수리 (가), 외국어,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5등급이내 [생명과학부/화학과/화학신소재공학부] 수리(가), 과학탐구 등급이 각 2등급이내거나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6등급이내 50% 50% 학생부 30 논술 70 학생부 50 논술 50 [인문/상경] 언수외 등급합이 4이내 우선 선발 [정책/파이낸스경영] 언수외 모두 1등급 [자연] 수외과 등급합이 4이내 [융합전자공학/에너지공학] 수외과 모두 1등급 의예과 우선선발 제외 60% 학생부 20, 논술 80 한양대 수시 2차 일반 우수자 일반 선발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 (단, 자연은 수리 가 또는 과탐 중 1개 영역 이상 반드시 포함) [의예] 수리 가형 포함 3개 영역 1등급이고 나머지 1개 영역이 2등 급 이내 [정책학과] 언수외 등급합 4이내 [파이낸스경영] 수리, 외국어 모두 1등급 또는 언수외 등급합 4이내 [융합전자공학/에너지공학] 수리 가형, 과탐 모두 1등급 또는 수외 탐 등급합 4이내 40% 학생부 40, 논술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55 06 논ㆍ구술 축소인가? 확대인가? 1) 논ㆍ구술고사 영향력의 이원화 대학들이 자율적으로 전형 요소의 반영 비율을 결정하면서 수시 모집의 학생 선발 방법은 더욱 다양해졌으며, 전형별 특성도 더욱 뚜렷하게 구분되었다. 대체로 대학들은 수능시험 이전에 실시하는 수시 1차 모집에서는 학생부와 논술고사, 심층면접 등 다양 한 전형 요소로 선발하고, 수능시험 이후에 실시하는 수시 2차 모집에서는 학생부나 논술고사 등 특정 전형 요소 중심으로 선발하는 경향을 보인다. Part Ⅱ 특히 2012학년도의 경우 단계별 전형을 통해 학생부와 논ㆍ구술 등 대학별고사를 종 합적으로 평가하던 기존의 수시 선발 방식에서 벗어나, 일괄합산 전형으로 선발하는 대학과 학생부나 논술고사 등 특정 전형 요소로 선발하는 대학도 늘어났다. 그리고 단 계별 전형을 실시하더라도 1단계의 선발 인원이 많아 실질적으로는 2단계의 특정 전형 요소의 영향력이 절대적인 경우도 많다. 또한 수시 모집의 선발 인원이 늘어나고 전형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학생부중심의전 형이 늘어나고 있지만, 학생부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것으로 귀결되지는 않는다. 오히려 학생부 성적만으로 모집인원의 30%이내를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을 학생부 이외 의 요소로 평가하는 전형이 확대되고 있다. 수능우선 학생부전형 의 확대도 이러한 기 조와 맥락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정부의 논술억제책으로 인해 논술100%전형이 축소ㆍ폐지가 되고, 일반전형(논 술전형)에서도 학생부의 반영비율이 커졌지만, 그 실질적 여파는 중하위권 대학으로 한정될 가능성이 높다. 주요대학의 경우 석차 등급 대신 자체 환산식을 통한 Z점수를 활용하기도 하고, 학생부의 실질반영률이 낮기 때문에 그 영향력이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중위권 대학부터 학생부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높을 수밖에 없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낮게 설정되어있거나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학생부의 영향력이 크게 나타난다. 더불어 논ㆍ구술고사의 난이도가 높지 않아 변별력이 상실될 경우 학생부의 영향력은 더욱 더 강화될 수밖에 없다. Believe 청솔 55
56 따라서 특별전형을 제외한 일반 논ㆍ구술전형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은 여러 가지 상 황에 의해 이원화 될 가능성이 크다. [논술전형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이 높은 대학] 대학 모집시기 전형 유형 최저학력 기준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가톨릭대 수시1차 논술우수자 간호학과만 적용(2개 영역 평균 2등급. 단, 상위 30%는 미적용) 학생부 40, 논술 60 경기대 수시2차 일반학생 없음 학생부 50, 논술 50 경희대 수시1차 경인지역학생 없음 학생부 60, 논술 40 단국대(죽전) 수시2차 논술우수자전형 없음 [1단계] 학생부 100 (8배수) [2단계] (우선 30%) 논술 100, (일반 70%) 학생부 40, 논술 60 덕성여대 수시1차 일반학생 없음 학생부 60, 논술 40 명지대 수시2차 일반학생 (인문) 없음 (인문) 학생부 교과 50, 논술 50 (자연) [1단계] 학생부 교과 100(6배수) [2단계] 1단계 50, 면접 50 상명대 수시1차 학생부선택교과우 수자 서울여대 수시2차 일반학생 논술형 [인문]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6이내 [자연]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7이내 [사범]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9이내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단, 수리(가)와 과탐은 4등급 이내도 가능) [1단계] 학생부 100 (10배수) [2단계] 학생부 50, 논술 50 학생부 50, 논술 50 *대학별 수시모집 최종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07 적성평가전형, 중위권의 로망이 커져간다! 1) 전공적성검사 실시 대학의 증가 2009학년도부터 적성평가전형을 실시하는 대학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12학년도에 는 총 22개 대학에서 적성평가전형을 실시한다. 중위권 학생들을 관심이 높은 전형으로 크게 3가지 형태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적성평가 100%전형 으로 학생부 성적이나 수 능성적 없이 적성평가 성적만을 가지고 선발하는 전형이다. 두 번째는 학생부+적성평 5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57 가전형 으로 학생부의 성적과 적성평가 성적의 합으로 선발하는 방식이다. 마지막은 학 생부+적성평가+수능최저학력기준 으로 선발하는 전형인데, 셋 중에 가장 까다로운 전형 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실질 경쟁률이 낮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12 수시 적성고사 실시 대학 및 전형 방법] 대학 모집시기 전형유형 모집인 원 전형 방법 수능최저학력기준 가천의대 수시 1차 적성평가 234 학생부 30%, 적성 70% 없음 가톨릭대 수시 1차 일반전형Ⅰ 223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Ⅱ 194 적성 100% 적용 학생부 40%, 적성 60% 수시 1차 일반전형 465 강남대 (단, 예체능 학생부 40, 실기 6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 180 학생부 20%, 적성 80% 없음 강원대 수시 2차 일반전형 639 1단계:학생부 100%(5배수) 2단계:학생부 30%, 적성 70% 적용 경기대 수시 1차 일반전형 342 학생부 50%, 적성 5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 340 학생부 50%, 적성 50% 없음 경북대(대구) 수시 2차 일반전형Ⅱ 1,101 학생부 20%, 진학적성80% 적용 경원대 수시 1차 일반전형 684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 461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고려대(세종) 수시 2차 일반전형 413 학생부 20%, 적성 80% 적용 단국대(천안) 수시 1차 일반전형 508 학생부 20%, 적성 80% 간호 적용 수시 2차 일반전형 272 학생부 40%, 적성 60% 간호 적용 명지대 수시 1차 일반전형 436 학생부 50%, 적성 50% 없음 서경대 수시 1차 일반전형 233 학생부 20%, 적성 80% (단, 예체능 학생부 20%, 실기 80%) 없음 서울과학기술대 수시 1차 전공적성우수자 40 1단계:학생부 100% 2단계:학생부 10%, 적성 90% 없음 성결대 수시 1차 적성우수자 226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세종대 수시 적성우수자 478 학생부 30%, 적성 70% 없음 수시 학생부우수자 434 학생부 70%, 적성 30% 없음 수원대 수시 1차 일반전형 500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 500 학생부 30%, 적성 70% 없음 을지대(성남) 수시 1차 일반전형 268 학생부 50%, 적성 50% 없음 수시 2차 일반전형 194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중앙대(안성) 수시 2차 일반전형 우선(50%)학생부 30%, 적성 70% 86 (인문계열외) 일반(50%)학생부 50%, 적성 50% 없음 한국기술교육대 수시 2차 일반전형 102 학생부 20%, 적성 80% 적용 한국산업기술대 수시 2차 일반전형 168 학생부 40%, 적성 60% 없음 한국외대(용인) 수시 2차 일반전형 553 우선(50%)학생부 30%, 적성 70% 일반(50%)학생부 50%, 적성 50% 적용 한성대 수시 1차 전공적성우수자 446 학생부 30%, 적성 70% 없음 한양대(ERICA) 수시 2차 일반우수자 600 학생부 40%, 적성 60% 적용 (상위30%면제) Part Ⅱ Believe 청솔 57
58 2) 적성평가전형과 학생부의 영향력 2012학년도 적성평가전형은 가톨릭대의 수시 2차를 제외하고는 모두 학생부 성적이 반영된다. 따라서 대학별로 학생부의 영향력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성 평가전형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은 실질 반영률이 의해 결정이 된다. 일반적으로 1등급 에서 4등급 사이의 편차는 크지 않지만, 5등급 이하로 내려가면 그 편차가 크게 벌어 지게 된다. 따라서 모든 적성평가전형에 지원하는 것보다는 자신의 학생부 성적을 객 관적으로 판단하여 가장 유리한 대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생부 한 등급 당 적성문항 수 대학 명 1 문항 가톨릭대, 한양대(에리카), 수원대 1 ~ 1.5 문항 경원대 1 ~ 2 문항 강남대 1.6 문항 명지대 1.5 ~ 3문항 세종대 2 문항 경기대, 을지대 2 ~ 2.5 문항 가천의대 2.5 문항 서경대, 한국기술교육대 2 ~ 3 문항 한성대 3.75 문항 고려대(세종) 4 문항 강원대 3 ~ 6 문항 세종대(학생부우수 적성평가 전형), 단국대(천안) 3) 적성평가전형과 수능의 영향력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수능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적성평가전형을 선택하고 있다. 물론 다수의 대학들이 적성평가전형에서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러 한 흐름이 반드시 틀리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수시지원의 궁극적 목적이 합격이라 는 전제 하에 수능성적에 대한 관리는 그 가능성을 높여줄 수 있다. 적성평가전형을 실시하는 대학 중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대학들을 중심으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은 그렇지 않은 대학에 비해 실질 경쟁률이 대폭 축소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불어 적성평가전형에서 요구하 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다른 전형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 따라서 현재의 성적이 좋 5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59 지 못하더라도 향후 전략적인 관리를 통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가능성 이 높다. 일반적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고 적성평가의 성적이 지원자의 평 균을 웃돌 경우 합격의 가능성은 60~80%까지 높아진다. 대학 명 한양대(에리카) 일반 고려대(세종) 가톨릭대 2차 인문, 한양대(에리카) 특별 가톨릭대 2차 자연 단국대(천안) 간호학과 한국기술교육대 강원대 인문계 강원대 자연계 수능 최저학력 2개 영역 합이 5이내 3등급 2개 또는 2등급 1개 3등급 2개 3등급 1개 3등급 2개 수/외/과탐 중 3등급 1개(공학계열학부) 언/외/사탐 중 3등급 1개(산업경영학부) 언/외 중 5등급 1개 수/외 중 5등급 1개 Part Ⅱ Believe 청솔 59
60 2012학년도 수능의 변화 What & How Part 학년도 입시에는 많은 변화가 있다. 개정 교육과정으로 처음 수능이 실시가 되 고, 탐구영역의 최대 선택과목도 축소가 되었다. 더불어 수시모집에서도 미등록 충원이 실시가 되고 수능 성적 통지가 일주일가량 앞당겨져 좀 더 신중한 지원이 가능해졌다. 많은 변수와 이변이 예상되는 2012학년도 입시에서 그 축이 될 수능에서 어떠한 변 화가 있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01 개정 교육과정으로 실시되는 첫 번째 입시 2012학년도 수능부터 수학과 영어가 2007년 개정 교육과정 에 근거해 출제가 된다. 수리영역의 출제범위는 수리나형에 미적분과 통계 기본 이 추가되고 수리가형에서는 선택과목이 적분과 통계 로 통합되고 기하와 벡터 파트가 추가된다. 더불어 탐구영역 의 최대 선택과목의 수가 3과목으로 축소가 되고 다수의 대학들이 2과목을 반영하기 때문에 탐구영역의 과목별 커트라인 상승이 예상된다. 수리영역의 변화와 더불어 외국어영역의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그동안 외국어영역 은 난이도를 상승시킬 수 없는 교과과정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개정교육과정 에서 이미 어휘수가 증가했고 듣기 등 실용영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영어논술 부활, 공인영어성적의 중요성 등과 맞물리면서 어렵게 출제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6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61 [2012학년도 수능 응시 영역 및 과목의 변화] 응시영역 및 과목 2011학년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영역 사회탐구영역(11개 과목 중 최대 택4) 또는 과학탐 구영역(8개 과목 중 최대 택4) 또는 직업탐구영역 (17개 과목 중 최대 택3) 제2외국어ㆍ한문영역(8개 과목 중 택1) 2012학년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영역 사회탐구영역(11개 과목 중 최대 택3) 또는 과학탐 구영역(8개 과목 중 최대 택3) 또는 직업탐구영역 (17개 과목 중 최대 택3) 제2외국어ㆍ한문영역(8개 과목 중 택1) 응시과목수 최대 8개 최대 7개 수학I, 수학II, 수학I, 수학II, 적분과 통계, 기하와 벡터 2과목 모두 수리 가형 미분과 적분, 확률과 통계, 이산수학 중 택1 필수 (이수단위 24) (이수단위 20) 수리 나형 수학I (이수단위 8) 수학I, 미적분과 통계 기본 (이수단위 12) Part Ⅱ 02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의 UPgrade 2012학년도부터 개정 교과의 범위로 수리영역과 외국어영역이 출제가 된다. 수리영 역과 외국어영역이 동시에 변화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변화의 중심을 수리영역에 두 는 흐름이 감지된다. 변화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역전현상이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당장 수리(나)형에서 미적분이 포함됨에 따라 학생들이 느끼는 부담감은 늘어 날 수밖에 없다. 특히 하위권 학생들의 수리 영역의 포기 현상이나 일부 단원만을 학 습하려는 경향이 강화된다면 지금보다 수리(나)형의 표준 점수는 더욱 상승할 가능성 도 배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수리 나형에서 미적분이 처음으로 수능 시험 범위로 포 함이 되는 만큼 이 단원의 문제는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문항 수의 변화 에게 주목해야 한다. 수학Ⅰ에서 30제가 출제되던 것이 15문제로 축소가 되었다. 결과 적으로 단원별 할당 문항이 줄어들게 되고 이는 난이도 하락을 이끄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Believe 청솔 61
62 2012학년도 수능에서는 오히려 외국어 영역이 가장 큰 변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러한 기준은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를 통해 일정부분 확인이 되었다. 그동안 외국어 영역은 난이도를 상승시킬 수 없는 교과과정의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7차 교 과 과정의 개편안에는 이미 어휘수가 증가했고, 듣기 등 실용 영어가 강조되고 있다. 이는 결국,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기반을 형성했다고 볼 수도 있 다. 특히 최근의 논술 경향(영어 지문 활용), 비교과 영역에서 외국어 영역의 중요성 증 가 추세 등을 고려한다면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가 상승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다. 최근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는 추론 문제의 확대 등으로 나타나고 있는 만큼 외국어 영 역의 최상위권 학생들도 추론형 문제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더불어 듣기평가에 대한 대비가 중요하다. 전체적 난이도가 높아졌을 때 듣기파 트 독해파트에 비해 체감되는 난이도가 월등히 높아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03 쉬운 수능 이 현실화 된다면? 정부의 쉬운 수능 혹은 물 수능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 에서도 그러한 정부의 의지가 여실하게 드러났다. 영역별 EBS연계율이 70%를 상회하 면서, 쉬운 수능 의 가능성은 더욱 현실화 되고 있다. 물론 전년도 6월에도 유사한 상 황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의 난이도를 절대화할 수는 없겠지만, 정부의 대대적인 발표와 전년도의 실패가 반면교사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로 인해 쉬운 수능 에 대한 논란은 구체화될 전망이다. 1) 영역별 만점자가 1%일 경우 1등급 커트라인은 어디까지? 만점자 1%라는 것은 2011학년도와 비교했을 때 최대 5배 만점자가 증가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영역별로 쉬웠던 해의 결과분석을 통해 만점자 1%의 1등급 커트라인을 예상할 수 있다. 6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63 2009학년도 2010학년도 2011학년도 2012학년도 만점자 비율 1등급컷원 점수 만점자 비율 1등급컷원 점수 만점자 비율 1등급컷원 점수 만점자 비율 1등급컷원 점수 언어 0.12% 92점 0.24% 94점 0.06% 90점 1.0% 98점 수리가 0.08% 82점 0.34% 88점 0.02% 79점 1.0% 96점 수리나 0.11% 79점 0.84% 91점 0.56% 89점 1.0% 92점 외국어 0.97% 95점 0.74% 92점 0.21% 90점 1.0% 95점 쉬운 수능 이 현실화 될 경우 원점수의 상승으로 인해 두 문제만 틀려도 2등급이 나 오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수능의 변별력의 논란을 가중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시험 이란 열심히 공부하고 실력 있는 학생을 선별하려는 장치 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능 이 너무 쉽게 출제될 경우, 변별력이 떨어져 시험을 실력 을 검증하는 과정이라기보다 는 실수 를 줄이는 테스트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치 탐구 영역처럼 한 두문제만 틀려도 등급이 바뀌게 되는 현상이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에서도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좁은 원점수대에 백분위의 밀도가 높아 지는 상황을 야기하여 한 두 문제가 입시의 당락을 결정할 수 있음을 의미하게 된다. Part Ⅱ 이런 결과는 입시 전반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상위권 대학의 수시 전형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일반우수자 혹은 일반 전형 의 경우, 우선 선발의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즉 문제가 쉬워진다는 것은 동점자를 대거 양산하여 1등급의 범위가 4%로 제한되지 않고, 5%대까지 확대되는 현상이 나타날 가 능성이 높다. 이것은 결국 수시 전형에서 우선 선발 전형이 더욱 치열한 경쟁을 치르 게 될 수밖에 없고, 결과적으로 논술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하여 학생들은 수시 전형부터 더욱 치열한 경쟁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뿐만 아니라 한 두 문제에 따라 점수의 편차가 발생한다는 것은 영역별 표준 점수의 영향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점수대가 매우 좁게 분포된다는 것은 결국 일부 영역의 표준 점수나 영역별 반영 비율(대학별 환산 점수)에 따라 성적의 변 화(누적 백분위)가 극심하게 나타나 정시 지원 시 많은 혼란을 겪을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올해 인문계열에서 수리(나)형이 쉽게 출제되지만 수학 포기 자들로 인해 표준 점수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날 경우, 수리 영역이 2012학년도 정시 전형의 가장 큰 변수 요인이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다. 뿐만 아니라 언어, 수리, Believe 청솔 63
64 외국어영역의 변별력이 떨어질 경우, 상위권 대학들을 의외로 탐구 영역의 영향력이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 대부분의 상위권 대학들을 탐구 영역에서 백분위 를 활용하여 자체 표준 점수로 환산을 하기 때문에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의 변별력이 떨어지고 탐구 영역이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경우, 탐구 영역의 백분위 성적이 상위권 대학의 당락의 Key를 쥐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 따라서 수능이 쉽게 출제된 다는 것은 그만큼 모든 영역을 더욱 치밀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더욱 가증되 는 것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2) 쉬운 수능 과 선발방식의 이원화 교과부의 쉬운 수능 발표 이후 주요대의 입학처에서는 수능 이외에 다른 평가요소 를 둘 수밖에 없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현행의 입시제도는 수능에 대한 의존도가 아주 높다. 수시의 경우 대부분의 주요대들이 선발인원이 가장 많은 일반우수자전형에 서 수능중심의 선발 모형인 수능우선선발 에 의존하고 있다. 정시에서도 주요대의 경 우 선발인원의 70%를 수능 점수만으로 선발한다. 수능에 변별력이 있다는 전제 하에 대학들이 선발의 축을 수능에 두고 있는 상황 속 에서 수능의 변별력 상실은 다른 평가요소가 추가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정부 입장에 서는 수능의 공백을 학생부의 영향력이 보완하길 바랄 것이다. 하지만 수시와 정시 모 두에서 가급적 학생부의 영향력을 줄이고자 하는 대학의 입장에서는 선뜻 수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선발방식의 이원화를 야기할 것이다. 주요대의 경우 수능+대학별 고사 를 고수할 것이고 중하위권 대학의 경우 수능 혹은 수능+학생부 선발을 지향할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을 당장 나타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하지만 이런 계기가 대학의 자 체 시험(본고사)의 부활의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올해만이 아니라 2013학년도 수능도 이런 기조가 유지되는 정책적인 방향으로 이어진다면 아마 도 수시 전형에서는 기존 대학별 고사(논술/면접/적성) 의 형태와 독자적인 대학별 고 사 의 형태로 이원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정시 전형에서도 수능+지필형 고 사를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대학이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듯하다. 6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65 04 쉬운 수능,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2012학년도 수능의 변수와 상위권의 전략 쉬운 수능의 개연성이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항상 변수라는 것은 존재한다. 예를 들 어 수리(가)형은 예상만큼 쉽게 출제될 가능성이 적어 보인다. 교차지원 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수리(가)형은 수리(나)형과 표준점수를 비슷하게 맞춰야 한다. 따라서 기본 적으로 매우 쉽게 출제되기가 힘들다. 더불어 자연계열 수험생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 고, 자연계열 수험생 중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수리(나)형을 선택하기 때문에, 수리(가) 형이 변별력을 갖기 위해서는 일정한 난이도를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자연계열 상위 권의 변별력은 수리영역과 과학탐구영역에 놓일 것이다. 더불어 대부분의 대학들이 자 연계열 모집단위에서 수리영역과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을 높게 설정하기 때문에 이러한 가능성은 더욱 더 커질 전망이다. Part Ⅱ 수리(나)형은 기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으로 난이도와 표준점수는 비례 관계로 움직이는데, 2012학년도 수리(나)형은 난이도가 평이해도 상위권의 표준점수가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이는 올해부터 미분과 적분이 수리(나)형에 추가됨으로 파생되 는 결과이다. 인문계열 수험생에게 수리영역의 학습부담은 크기 때문에, 6월 모의평가 이후 많은 중하위권 학생들이 미적분을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 즉 미적분에 대한 현실 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고, 수학Ⅰ에만 집중하거나 상대적으로 공부하기 쉬운 특정 단원에 집중하는 경향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수리영역이 쉽게 출제가 되어도 평균점 상승의 한계요인으로 작용하여 상위권으로 갈수록 표준점수가 높아질 것이다. 따라서 인문계열 상위권은 수리영역의 성적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매우 높다. 2) 2012학년도 수능의 변수와 중하위권의 전략 3등급 선으로 내려가면 언어, 수리, 외국어의 표준점수가 비슷하게 맞춰진다. 따라서 수능의 쉬워질 경우, 중하위권 인문계열은 수리영역보다는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의 영향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언어영역과 외국어영역이 쉽게 출제될 경우 중하위권 Believe 청솔 65
66 의 성적이 가파르게 올라가는 경향이 이를 뒷받침한다. 더불어 중위권 대학으로 갈수 록 표준점수보다는 백분위를 성적반영지표로 삼기 때문에 백분위의 변동폭이 큰 언어 영역과 외국어영역의 영향력이 커질 전망이다. 이미 앞에서 언급한 이유 때문에 자연계열 중하위권에게 수리영역은 그리 쉽지 않게 체감될 가능성이 크다. 이럴 경우 자연계열 중하위권에게 외국어영역과 과학탐구영역 의 영향력은 상대적으로 커지게 된다. 따라서 과학탐구영역을 중심으로 두 영역에 대 한 성적관리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언어영역이 쉽게 출제가 될 경우에 는 언어영역의 반영비율이 높은 대학으로 몰리는 경향도 배제할 수 없다. 05 선택과 집중 올바른 전략인가?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가 쉽게 출제되었다고 해도 항상 상대적으로 잘 본 영역과 못 본 영역이 존재한다. 더불어 이번 6월 수능 모의평가에서 원점수가 기존에 비해 올 랐음에도 불구하고 백분위와 등급이 제자리인 경우도 많을 것이다. 수능이 5개월 앞으 로 다가온 지금의 상황에서 일부 과목의 낮은 점수에 충격을 받은 수험생들의 일반적 인 심리는 그러한 과목을 포기하고 자신 있는 몇몇 과목에 집중하는 학습전략을 고민 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른바 인문계의 수리영역 포기나 자연계의 언어영역 포기와 같은 2+1전략이나, 대비하는 탐구영역을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이는 선택과 집중 의 전략이다. 그러나 6월 수능 모의평가 직후의 시점에서 성급하게 이러한 학습전략을 선 택하는 것은 많은 위험 요소를 내포하고 있다. 1) 2+1 접근의 문제점 ❶ 한 영역을 망치면 입시를 망친다. 일반적으로 대학들의 최소 반영 영역 수는 3개이다. 따라서 2+1로 접근한다는 것은 선택한 3개의 영역에서 무조건 일정한 수준 이상의 성적을 올려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 다. 따라서 3개의 영역 중 하나의 영역이라도 망치게 된다면 전체의 입시를 망치는 결 6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67 과를 초래할 수밖에 없다. 이는 결국 수능이라는 큰 시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의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음을 시사한다. ❷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접근이다. 2+1 전형은 결과적으로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선택이다. 반영교과가 축소가 되면 선택교과의 평균점은 불가피하게 상승하게 된다. 따라서 하나의 영역을 포기하는 대가 를 모두 다른 영역에서 치러야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인문계열 모집단위에서 언어, 외 국어, 탐구영역을 반영하는 대학들의 3과목 평균점은 수리영역을 포함하는 대학의 언 어, 수리, 외국어영역 평균점보다 월등히 높다. 이는 결국 피땀으로 만든 소중한 성적 이 한 과목 포기로 인해 너무나 손쉽게 평가 절하 되는 것이다. Part Ⅱ 2) 왜 3+1 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한가? ❶ 변수가 적어진다. 일부 영역을 반영하는 경우에는 그만큼 변수가 커지게 된다. 즉 우리의 예측 범위를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학생들이 신뢰의 문제를 떠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배 치표를 보고 원서 작성을 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배치표의 예측치를 많이 벗어난다는 것은 그만큼 합격 가능성이 높지 않거나 불안 요인이 가중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된다. ❷ 정시 지원은 복수 지원제임을 명심해야 한다. 정시 전형은 가/나/다군으로 이뤄져 있다. 다른 말로는 복수 지원제를 허용하고 있 다는 뜻이다. 따라서 일부 영역을 반영하는 대학의 수가 어느 정도 되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자신의 성적대에 맞는 대학이 가/나/다군에 골고루 포진되어 있는 것이 더 욱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일부 군을 제외하고 자신의 성적대에 맞게 골고루 영역별 반영 비율이 적절하게 나누어져 있는 경우도 매우 드물다. 그만큼 원서 작성이 어려워 진다는 뜻이다. 따라서 모든 영역에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는 않아도 최악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내지 않는 것은 정시 지원 전략에 핵심이 될 수밖에 없다. Believe 청솔 67
68 ❸ 경쟁률의 변화 추이를 읽어내며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다 2+1 만을 고집했던 학생들과 일부 영역을 잘 보지 못한 학생들이 선택할 수 있는 대학은 매우 한정적이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그 대학이 유리해 보일 수밖에 없다. 하지 만 정시 전형은 복수 지원제이기 때문에 경쟁률의 변화에 따라 정시 결과의 점수가 변 화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3+1 을 준비한다는 것은 경쟁률의 추이를 살피며 유연하게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❹ 한 개의 영역을 실패할 경우도 대비할 수 있다. 우리가 수능 시험에서 실패했다는 케이스는 몇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지만 가장 많 은 경우가 한 개 영역을 실패할 경우이다. 즉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한 개 영역에 서 실패하는 일은 종종 발생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2+1 을 준비하던 학생이 한 개 영 역을 실패할 경우,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란 없다. 전략은 늘 유연해야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 6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69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See The Unseen) 참고 자료 2012학년도 수시모집의 변화는 다양하다. 주요대학을 중심으로 선발비율이 크게 증 가했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미충원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전형 수가 축소되고 전형 간 의 통 폐합으로 새로운 지원전략이 필요하다. 논술고사와 학생부의 영향력이 대학별로 이원화되어 전략적 안목을 통한 재해석이 요구된다. 수능의 영향력이 점차 강화되고, 수능우선선발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내게 맞은 전형이 무엇인지, 내게 맞는 전략이 무엇인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혜안이 나를 상승시킬 것이다. Part Ⅱ Believe 청솔 69
70 1 경희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서울 국제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네오르네상스 [입]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서류 60, 면접 40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없음 (한의예 : 2개 영역 이상 1등급) 없음 (한의예 : 2개 영역 이상 1등급) 고교교육과정 연계 [입]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없음 없음 [서울] [1단계] 학생부교과 50, 논술 50 (3배수) 사회공헌 역경극복대상자 [입] [2단계] 1단계 60, 서류 40 [국제] [1단계] 학생부교과 100 (3배수) [2단계] 학생부교과 60, 서류 40 없음 수시 1차 창의적 체험활동 [입] (신설)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1단계] 창의적체험활동보고서 또는 포트 폴리오 100 (5배수) [2단계] 서류 60, 면접 40 없음 없음 [서울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 [서울 한의예] 3개 영역 1 등급 교과우수자 학생부 100 [국제 인문/자연] 1개 영역 2등급 이내 [국제 예체능] 1개 영역 3 등급 이내 [국제 동서의과학과] 2개 영역 2등급 이내 (우선선발 50% 내외) 학생부 (교과) 100%, 최저학력기준 없음 (한의예과 제외) (일반선발 50% 내외) [서울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 [서울 한의예] 2개 영역 1 등급 7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71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서울 국제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제 인문/자연] 1개 영역 학생부 (교과) 100%, 최저학력기준 있음 2등급 이내 [국제 예체능] 1개 영역 3 등급 이내 [문학/미술] 학생부교과 20, 수상실적 특기자(문학, 미술, 음악) , 특기재평가 40 [음악] 학생부교과 20, 실적 및 경력심사 80 [문학/미술] 학생부 20, 수상실적 40, 특기재평가 40 [음악] [1단계] 수상실적 100 (5배수) [2단계] 1단계 60, 특기재평가 40 없음 없음 특기자 (외국어) [1단계] 해당외국어 성적 100 (3배수) [2단계] 해당외국어 성적 60, 면접 40 [1단계] 외국어성적 100 (3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없음 없음 Part Ⅱ 특기자 학생부교과 30, 특기재평가 70 없음 (디자인) 학생부 30, 특기재평가 70 없음 특기자 (도예) 학생부교과 30, 특기재평가 70 없음 학생부 30, 특기재평가 70 없음 특기자 (연극영화) 학생부 20, 실적 및 경력심사 80 없음 학생부 20, 실적 및 경력심사 80 없음 특기자 학생부 20, 실적 및 경력심사 80 없음 (체육) 학생부 10, 면접 10, 경기실적 80 없음 특기자 (음악) 학생부교과 20, 실적 및 경력심사 80 없음 학생부 20, 실기 80 없음 [1단계] 기초실기고사 100 (10배) 특기자 (연기) [2단계] 학생부교과 30, 기초실기고사 20, 종합실기고사 50 [1단계] 학생부 30, 기초실기 70 (10배 수) [2단계] 1단계 30, 종합실기고사 70 없음 없음 [서울] 2개 영역 2등급 이 내 [서울(한의예)] 3개 영역 이상 1등급 수시 2차 일반학생 [우선 30%] 논술 100 [일반 70%] 학생부교과 40, 논술 60 [국제] 1개 영역 이상 2등급 [국제(예체능)] 1개 영역 이상 3등급 [국제(동서의과학과)] 2개 영역 이상 2등급 [우선 30%] 학생부 40, 논술 60 [일반 70%] 학생부 60, 논술 40 [우선] 없음 (한의예과 : 2개 영역 1등급) Believe 청솔 71
7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경인지역학생 인원 년도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서울 국제 [일반 서울] 2개 영역 2등 급 이내 [일반 서울(한의 예)] 2개 영역 이상 1등급 [일반 국제] 1개 영역 2등 급 이내 [일반 국제(예체 능)] 1개 영역 3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60, 논술 40 없음 학생부 70, 논술 30 없음 (수시) 교과성적우수자전형에서 학생부 우선선발 신설 - 2차에서 1차로 변경되었으며 모집정원의 50%를 학생부 우선선발 - 우선선발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학생부의 영향력이 절대적 - 1차이기 때문에 모의고사 성적에 대한 객관적 분석 이후 지원 결정 - 한의예과는 일반선발과 우선선발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만 전년도에 비해 조건이 완화되어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수준으로 학생부의 커트라인이 형성될 가능성 큼 (수시) 일반학생전형에서 논술의 영향력 축소 - 1차에서 2차로 변경되었으며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각각 30%와 70%를 선발 - 우선선발은 논술 100%에서 학생부 40%, 논술 60%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충족하고 학생부 성적이 좋을 경우 적극적 지원이 필요 - 일반선발은 학생부의 비율이 40%에서 60%로 확대가 되었지만 2차로 이동됨에 따라 경쟁률이 크게 상 승할 가능성이 큼 - 일반선발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고 학생부 성적이 좋을 경우 적극적 지원이 필요 - 한의예과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었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과 논술고사가 당락을 결정 (수시)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전형의 신설 - 입학사정관전형으로 교과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창의적체험활동전형이 신설 - 창의적체험활동보고서나 포트폴리오 등의 서류와 면접고사를 통해 선발 - 경쟁대학의 자기추천전형이나 전공적합전형 등에 해당될 경우 적극적 지원이 필요 - 포트폴리오가 1단계 및 2단계 면접의 기본 자료가 되기 때문에 활동내역과 체험일지 등을 중심으로 구 체화된 포트폴리오 작성이 핵심 (정시) 수능우선선발의 비율 확대 - 수능으로만 선발하는 수능우선선발의 비율을 70%로 확대 - 가군 경쟁대학들이 대부분이 수능 100% 혹은 70% 이상을 수능우선선발하기 때문에 흐름에 맞춰서 변 경 7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73 2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수시 (서울) 수시 1차 (세종) 수시 2차 (세종)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일반전형 특별전형 추천전형 교과성적 우수자 지역고교 우수자 체육특기자 일반전형 사회공헌자 교육기회균등 (정원외) , , [우선 50%] 논술 100 [일반 50%] 학생부 40, 논술 60 [우선 60%] 학생부 20, 논술 80 [일반 40%] 학생부 50, 논술 50 세계선도인재, 과학영재, 국제학부, World KU, 체육특기자 통합 [1단계] 서류 100 (3~5배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지역우수인재, 사회공헌자, 미래로KU 전형 통합 자기추천 : [1단계] 서류 100 (3~5배 수)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학교장추천 : 서류 60, 면접 40 -우선선발 [인문계(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 학부 제외)] 언어 또는 외국어 1등급, 수리 1등급 [인문계(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 학부)] 언수외 1등급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수가 1등급, 나머지 3개 영역 중 1개 영역 1등급 [의과대학] 수가, 외국어 1등급, 언어 또는 과탐 1등급 -일반선발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우선선발 [인문계(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 학부 제외)] 언어 또는 외국어 1등급, 수리 1등급 [인문계(경영대학, 정경대학, 자유전공 학부)] 언수외 1등급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수가 1등급, 나머지 3개 영역 중 1개 영역 1등급 [의과대학] 수가, 외국어 1등급 언어 또는 과탐 1등급 -일반선발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없음 2개 영역 2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100 [인문/자연] 1개 영역 2등급 이내 또 학생부교과 100 는 2개 영역 3등급 이내 [체능] 1개 영역 3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60, 서류 학생부교과 60, 서류 40 1개 영역 3등급 이내 [1단계] 학생부 40, 서류(특기) 60 [2단계] 1단계 50, 면접 [1단계] 서류 100 [2단계] 1단계 60, 면접 40 없음 학생부교과 20, 적성검사 80 [인문/자연] 1개 영역 2등급 이내 또 학생부교과 20, 적성검사 80 는 2개 영역 3등급 이내 [체능] 1개 영역 3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60, 서류 학생부교과 60, 서류 학생부교과 60, 서류 학생부교과 60, 서류 40 1개 영역 3등급 이내 1개 영역 3등급 이내 Part Ⅱ Believe 청솔 73
74 (수시) 일반전형은 수능과 논술중심의 선발전형 - 전년대비 10% 증가하여 60%를 선발하는 우선선발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 경쟁률이 현저하게 낮아짐 - 일반선발에서는 논술의 영향력이 당락을 결정 - 인문계열 우선선발의 경우 3개의 인기학과가 까다로운 수능최저등급기준을 적용하기 때문에 성적 패턴 을 분석하여 우선선발에 해당될 수 있는 모집단위에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함 - 비인기학과의 경우 우선선발조건에 해당될 경우 합격률이 상승 - 자연계열 우선선발 해당자는 정시모집까지 고려하여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함 (수시) 학교장추천전형(학생부우수자)의 변화 - 선발인원은 50명이 늘었지만 계열별 추천인원수가 1명으로 축소 - 추천인원수 축소로 인해 커트라인 상승 가능 -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대상자들이 대거 지원 - 지원자의 학생부 성적 차가 좁아지기 때문에 비교과를 비롯한 서류와 면접의 영향력이 높아질 전망 7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75 3 서강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수시 1차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교생활우수자 [입] (전공예약) 알바트로스인재 (신설) 특기자 [입] 단계(2~3배수) : 교과 50, 서류 20 2단계 : 1단계성적 70, 구술면접 30 없음 단계 : 교과 75+서류 25 2단계 : 1단계성적 80+구술면접 20 없음 [인문사회] (102명) 1단계 : 에세이(영어) 100 (2~4배수) 2단계 : 1단계성적 80+서류 [자연] (32명) (전공예약) 없음 1단계 : 서류 100 (2~4배수) 2단계 : 1단계성적 60+심층면접 단계 : 서류 100 (2~4배수) 없음 단계 : 1단계성적 60, 일반면접 40 인문/사회 : 3개 2등급 학생부 30(교과 10+비교과 20), 논술 자연 : 2개 2등급(수가 또는 과탐 70 포함) Part Ⅱ 수시 2차 일반전형 가톨릭 지도자 추천 [입] 사회 통합 (신설) [입] 기회균형선발 [입] [우선선발] [인문/사회]언수외 백분위 합 288이 우선(50%) : 학생부 30(교과 10+비교 상[경영/경제]언수외 백분위 합 과 20), 논술 70 이상 [자연]수가), 과탐백분위 일반(50%) : 학생부 50(교과 30+비교 합 188이상 과 20), 논술 50 [일반선발] [인문사회]3개영역 2등급, [자연]2개 영역 2등급(수가 또는 과탐 포함) 학생부 30(교과 20+비교과 10), [인문/사회]3개 2등급 서류 10, 논술 60 [자연]2개 2등급(수가 1단계 : 서류 100 (2~4배수) 또는 과탐 포함) 2단계 : 1단계성적 60+일반면접 단계 : 학생부 100 (2~4배수) [인문/사회]3개영역 2등급 [자연] 2 2단계 : 1단계성적 60+서류 40 개영역 2등급(수가 또는 과탐 포함) [인문/사회]3개영역 3등급 [자연] 2 학생부 80(교과 60+비교과 20), 개영역 3등급(수가 또는 과탐 포함) 서류 20 *언수외 모두 4등급 학생부 100(교과 80, 비교과 20) [인문/사회]3개영역 2등급 [자연] 2 개영역 2등급(수가 또는 과탐 포함) Believe 청솔 75
76 (수시)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의 변화 - 교과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었지만 항상 지원자의 교과 성적이 최저학력기준을 상회했었기 때문에 커트 라인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함 - 서류평가에서 공인외국어성적과 올림피아드 수상실적 등이 반영되지 않고 학생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만 반영 - 선발인원이 크게 증가했지만 모든 단계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교과 성적 커트라인 의 상승이 예상 (수시) 일반전형에서 수능우선선발 신설 - 모집정원의 50%를 수능우선선발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백분위로 적용되기 때문에 한 영역의 성적이 불안정한 경우 적극적 지원이 필요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검토하여 논술고사 응시여부 결정 - 일반선발의 경우 학생부의 영향력이 강화되고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 (수시) 알바트로스전형의 변화 - 기존 전형이 통합되어 알바트로스인재전형으로 개편 - 제시된 공인외국어성적은 지원 자격으로 성적에 따라 점수화하지 않기 때문에 공인외국어성적이 부족해 도 해당 언어의 회화나 영작이 뛰어난 경우 적극적 지원 필요 - 인문계열의 경우 1단계에서 영어 에세이로 평가 (정시) 언어영역 반영비율 확대 및 탐구영역 반영비율 축소 - 전 모집단위의 언어영역 반영비율을 높여 언어, 수리, 외국어 중심의 선발을 지향 - 경쟁대학들의 영역별 반영비율과 유사하게 조정 7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77 4 서울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수시 1차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지역균형선발 [입] 특기자전형 기회균형선발 Ⅰ [1단계] 학생부교과 100 (1.5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100 2개 영역 2등급 이내 서류 및 면접 100 [1단계] 서류 100 (1.5~3배수) [2단계] (인문)서류 50, 면접 30, 논술 20, (자연)서류 50, 면접 50, (사범 인문) 서류 50, 면접 18, 교직적성인성 1,2 논술 20, ,155 (사범 자연) 서류 50, 면접 30, 교직적성인성 [인문/의예] 2개 영역 2등급 20, (체육교육) 서류 50, 면접 25, 교직적성 [자연/음악/자유전공] 없음 인성 25, (음악) 면접 20, 실기 80 [미대] 언수외 중 1개 영역 3등급 이 미술대학 [1단계] 서류 29.41, 실기 내(단, 디자인학부는 4개 영역 중 , [2단계] 1단계 85, 면접 15 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인문/자연) [1단계] 서류 100 (1.5~3배수) [체육(개인/무용)] 2개 영역 5등급 이 [2단계] 1단계 50 면접 및 구술고사 50 내 (사범 인문/자연/체육교육) [1단계] 서류 100 [체육(단체)] 1개 영역 5등급 이내 (1.5~3배수) [2단계] 1단계 50, 면접 및 구 [체육(리더십)] 2개 영역 2등급 이내 ,173 술 30, 교직적성인성 20 (음악) [1단계] 서류 100 (1.5~3배수) [2단 계] 면접 20, 실기 80 (미술) [1단계] 서류 29.4, 실기 70.6 [2단계] 1단계 85, 면접 및 구술고사 15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 [미 술] 언수외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1단계] 서류 100 이내 [디자인학부] 2개 영역 3등급 [2단계] 서류 및 면접(사범대 교직적성인성검 이내 [체육교육] 2개 영역 4등급 이 사 포함) 실기능력(예체능 계열)을 종합 평가 내 [음악] 언수외 중 1개 영역 5등급 이내 [작곡과] 2개 영역 4등급 이내 (기초생활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농 어촌/ 사범대 지역인재육성) [인문/자 연] 2개 영역 2등급 이내 [미술] 언 수외 중 1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 [1단계] 서류 100 [체육교육] 2개 영역 이상 4등급 이 [2단계] 서류 및 면접(사범대 교직적성인성검 내 [음악] 언수외 중 1개 영역 이상 사 포함) 실기능력(예체능 계열)을 종합 평가 5등급 이내(단, 작곡과는 4개 영역 중 2개 영역 이상 4등급 이내) (농업계열 고교 졸업자) [인문/자연] 수리 및 외국어 4등급 이내, 탐구 2 등급 이내 Part Ⅱ Believe 청솔 77
78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의 변화 - 학교별 추천인원을 3명에서 2명으로 축소 - 경쟁률은 상대적으로 낮아질 수 있으나 인원수가 축소된 만큼 교과 성적의 커트라인은 상승 가능 - 단계별 전형일 경우 1단계 성적 상위 15%와 하위 15% 집단에 면접의 영향력이 적었지만 일괄전형으 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서류와 면접의 영향력이 강화 - 지역균형선발의 기본적 취지가 변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학생부중심의 선발모형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 음 (수시) 특기자전형 인문계열 논술고사 폐지 - 특기자전형에서 인문계열 논술고사가 폐지되면서 면접 비중이 확대 - 구술고사의 변별력을 갖추기 위해 난이도 상승이 예상 - 영어와 한자로 된 지문이 나오고 전공에 따라 독일어와 프랑스어 지문도 나올 예정 - 경영대는 수학문항이 면접지문으로 나올 수 있음 (정시) 정시모집 2단계 반영비율의 변화 - 2단계 학생부의 반영비율이 40%로 축소되고 수능의 반영비율이 30%로 증가 - 1단계 합격자의 수능 점수편차로 전형 배점을 환산하는데 반영비율이 10%로 증가함에 따라 기본점수가 5점에서 7.5점으로 늘어나 수능의 실질반영률이 상승 - 교과 성적에서 예체능과목의 제외되고 반영단위 수가 축소되었기 때문에 교과의 감점 폭이 축소 - 수능의 영향력이 크게 강화 (정시) 인문계열 모집단위 수가 가산점 확대 - 정시모집 1단계에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에 수가 응시자가 지원하는 경우에 가산점 부여 - 수가와 나의 백분위를 활용하여 자체적으로 표준점수를 산출한 후 백분위 100과 백분위 50에 해당하 는 표준점수를 이용하여 백분위 10차이에 해당하는 가산점 부여 -전년도 수능을 기준으로 수가에서 95%의 성적을 받으면 수나 100%의 성적을 상회함 - 인문계열 최상위학과를 지원할 경우 수가 응시자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 7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79 5 성균관대학교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교생활우수자 [입] [수시모집 2011 vs 2012] (인문/자연) 학생부 70, 사정관평가 30 (건축/영상/스포츠과학) [1단계] 학생부 50, 사정관평가 20(50% 우선선발, 면접대상 3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사범은 우선 선발 없음) 학생부 70, 사정관평가 30 [인문계]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 -3개 영역 등급 합 6이내 (탐구는 상위 2개) [스포츠과학부] -없음 [인문계]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 -언수외탐 중 상위3개 등급 합 6이내(탐구는 상위 2개 평균기준) [스포츠과학부] -없음 Part Ⅱ 수시 1차 지역리더육성 [입] 학생부교과 70, 사정관평가 학생부교과 70, 사정관평가 30 [인문계]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 -3개 영역 등급 합 6이내 (탐구는 상위 2개) [인문계]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 -3개 영역 등급 합 6이내 (탐구는 상위 2개 평균기준) 리더십 [입] [1단계] 학생부 40, 사정관 30 (2배수) [2단계] 1단계70, 면접30 [1단계] 학생부교과 40, 사정관30 (2배수) [2단계] 1단계70, 면접30 없음 자기추천자 [입] [1단계] 학생부 40, 사정관 30 (2배수) [2단계] 1단계70, 면접30 [1단계] 학생부교과 40, 사정관 30 (2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없음 학생부교과 70, 사정관평가 30 없음 나라사랑 [입] 학생부교과 70, 사정관평가 30 [인문계]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연계] -3개 영역 등급 합 6이내(탐구는 상위 2개 평균기준) Believe 청솔 79
80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특기자전형 글로벌리더Ⅰ [1단계] 학생부교과 40, 실적평가 30 (우선선발 50%, 면접 대상 3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글로벌리더Ⅱ [1단계] 실적평가 70 (3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과학인재 자연 학생부교과 40, 실적평가 30, 사고력평가 (수학/과학) 30 과학인재 의예 [1단계] 학생부교과 40, 실적평가 30 (3 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영상특기자 [1단계] 학생부 40, 실적평가 30 (3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연기예술특기자 [1단계] 학생부 40, 실적평가 30 (5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체육특기자 [1단계] 학생부 40, 실적평가 30 (2배수) [2단계] 1단계 70, 면접 30 없음 [인문계] 학생부교과 60, 실적평가 40 [자연계] 학생부교과 40, 실적평가 30, 사고력평가 30 [예체능계] [1단계] 학생부교과 40, 실적 30 (3~5배 수) [2단계] 1단계 70, 면접/실기 30 수시 2차 일반학생전형 ,220 [우선선발 50%] 논술 100 [일반선발 50%] 학생부교과 25, 비교과 5, 논술 70 [우선선발] 인문계(의상 포함) -언수외 등급 합 4이내 자유전공,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언수외 모두 1등급 자연계(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외) -수가, 과탐 등급 합 3이내 [일반선발] 인문계(의상 포함)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유전공,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언수외 등급 합 4이내 자연계 -언수외탐 중 상위 3개 등급 합 6 이내(탐구는 상위 2개)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 -수가 1등급+과탐 2개 과목 1등 급 또는 수가 1등급+과탐Ⅱ 1개 과목 1등급 8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81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086 [우선선발 50%] 학생부 30, 논술 70 [일반선발 50%] 학생부 50, 논술 50 [우선선발] 인문계(영상, 의상 포함) -언수외 등급 합 4이내 자유전공,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언수외 모두 1등급 자연계(반도체, 소프트웨어 제외) -수가, 과탐 등급 합 3이내 [일반선발] 인문계(영상, 의상 포함) -언수외 등급 합 6이내 자유전공, 글로벌경영, 글로벌경제 -언수외 등급 합 4이내 자연계 -언수외탐 중 상위 3개 등급 합 6 이내(탐구는 상위 2개) 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 -수가 1등급+과탐 2개 과목 1등 급 또는 수가 1등급+과탐Ⅱ 1개 과목 1등급 Part Ⅱ (수시) 학교생활우수자전형 면접고사 폐지 - 단계별전형이 일괄전형으로 전환됨에 따라 학생부와 사정관평가의 영향력 강화 - 30%를 반영하던 면접고사가 폐지가 되어 학생부의 영향력 강화 - 사정관평가 강화에 따라 추천서 등 서류의 영향력 강화 - 서울대 지역균형선발 해당자도 지원하기 때문에 교과 성적의 커트라인 높게 설정 (수시) 글로벌리더전형에서 면접고사 폐지 - 단계별전형에서 일괄전형으로 전환되고 우선선발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학생부의 영향력 강 화 - 일괄전형으로 전환되면서 공인외국어성적을 비롯한 실적평가의 영향력 확대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없기 때문에 학생부 및 서류평가가 중요 - 활동기록보고서 등 서류평가에 대한 대비가 중요 (수시) 리더십전형과 학생부 - 다른 대학과는 달리 리더십전형에서 학생부의 영향력 매우 높은 편 - 교과 성적과 비교과의 연계성을 중요하게 평가 - 서류평가에 대한 대비가 중요 - 기본 소양 및 전공과 관련된 주제의 면접이 진행 - 인문계의 경우 영어지문도 제시가 됨 Believe 청솔 81
82 6 연세대학교 (서울)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수시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1단계] 자료, 에세이 및 추천서 100 창의인재 [입] (신설) IT명품인재 [입] 진리자유 [입] 사회기여자 [입] [2단계 우선] 면접, 서류 및 창의 에세이 100 없음 [2단계 일반] 심층구술면접, 서류 및 창의 에세이 100 [1단계] 서류 100 없음 [2단계] 면접구술시험 100 [1단계] 자료, 학생부, 추천서 및 자기소개서 100 없음 [2단계 우선] 일반면접 및 서류 100 [2단계 일반] 심층면접 및 서류 100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1단계] 학생부교과 100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2단계] 서류 100 (수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3단계] 서류 90, 면접구술시험 10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1단계] 학생부교과 100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수 [2단계] 서류 100 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3단계] 서류 70, 면접구술시험 30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수 [1단계] 서류 100 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2단계] 서류 60, 면접구술시험 40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1단계] 서류 100 (수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2단계] 서류 60, 면접구술시험 40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연세한마음 [입] (정원외) 학생부교과 70, 서류 30 [인문]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수 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이내이어야 함) 8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83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학생부교과 50, 서류 50 [인문]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등급 합이 5 이내 (수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우선 인문] 언수외 1등급 [우선 자연] 수가, 과탐 1등급 ,139 [우선] 학생부 20, 논술 80 [일반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일반] 학생부 50, 논술 50 [일반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이내 일반학생 [우선 인문] 언수외 1등급 [우선 자연] 수가, 과탐 1등급 [우선] 학생부 30, 논술 70 [일반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일반] 학생부 50, 논술 50 [일반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일반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서류 60, 논술 40 과학인재 [1단계] 서류 100 (30% 인원 우선선발) 없음 [2단계] 서류 60, 면접구술시험 40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수 서류 60, 논술 40 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글로벌리더 서류 60, 논술 40 [인문]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수 리 또는 과탐 중 하나 이상이 2등급 이내이어야 함) [의치] 3개 영역 이상 1등급 언더우드학부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60, 영어면접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60, 영어면접 40 없음 아시아학부 [1단계] 서류 (신설) [2단계] 서류 60, 영어면접 40 없음 테크노아트 [1단계] 서류 학부 (신설) [2단계] 서류 60, 영어면접 40 없음 [1단계] 실기 100 (일정배수) 예체능인재 [2단계] 실기 100 (예능) [1단계] 실기 100 (일정배수) [2단계] 실기 100 없음 [1단계] 서류 100 예체능인재 [2단계] 1단계 성적 및 면접구술 100 (체능) 서류 100 없음 Part Ⅱ Believe 청솔 83
84 (수시) 일반우수자전형은 수능과 논술 중심의 전형 - 모집인원의 70%를 선발하는 우선선발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높게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실질 경쟁률이 현저하게 낮아짐 - 일반선발에서는 논술의 영향력이 당락을 결정 - 모집단위에 따라 우선선발 해당자의 비율차가 현격함 - 비인기학과의 경우 우선선발조건에 해당될 경우 합격률이 크게 상승 - 경쟁률과 지원자의 흐름을 고려한 과 선택이 중요 (수시) 글로벌리더전형 선발인원 축소 - 선발인원이 250명이나 축소되었기 때문에 전년도 결과를 기준으로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은 위험 - 서류와 논술의 영향력이 모두 크게 작용 - 인원 축소에 따른 하향안정지원과 소신지원의 방향성이 갈릴 것이라 예상 - 경쟁률의 추이에 따른 신중한 학과선택이 중요 - 일반우수자전형과 복수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능과 논술이 강할 경우 소신지원이 전략 8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85 7 이화여자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우선 50%] 학생부교과 20, 논술 80 [일반 50%] 학생부교과 40, 논술 60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일반전형 [우선 40%] 학생부교과 30, 논술 70 [일반 60%] 학생부교과 50, 논술 50 [인문] 3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스크랜튼학부] 4개 영역 등급 합 이 6 이내 Part Ⅱ [우선 30%] 학생부교과 80, 서류 20 지역우수인재 [입] [일반 70%] 학생부교과 60, 서류 20, 구술면접 20 [우선 30%] 학생부교과 80, 서류 20 [일반 70%] 학생부교과 60, 서류 20, 구술면접 20 없음 [인문과학, 사회과학, 의류, 사범(인 수시 1차 자기계발 우수자 [입] (신설) 학생부교과 20, 서류 60, 구술면접 20 학생부교과 30, 서류 50, 구술면접 20 문), 경영, 건강과학(자연)] 2개 영 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과학, 공 과대학, 사범(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이화글로벌리더 [외국어] 학생부교과 30, 서류 50, 구술면접 20 [자연(수학/과학)] 학생부교과 30, 서류 50, 구술면접 20 [인문과학, 사회과학, 경영] 2개 영 역 이상 2등급 이내 [자연과학, 공 과대학, 간호과학, 식품영양]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국제학부 서류 60, 영어면접 서류 60, 영어면접 40 없음 (음악실기) 예체능우수자 [1단계] 서류 100 [2단계] 실기 100 (조형예술) 학생부교과 30, 실기 70 (체육실기) 서류 80, 면접 20 [조형예술] 1개 영역 이상 4등급 이내 (음악학부) [1단계] 서류 100 [2단계] 실기 100 [조형예술/디자인] 1개 영역 이상 4등급 이내 Believe 청솔 85
86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조형예술/디자인)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교과 30, 실기 70 (체육과학)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80, 면접 학생부교과 90, 비교과 10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 [인문/건강과학(자연)] 2개 영역 이 수시 2차 학업능력우수자 학생부교과 90, 비교과 10 상 2등급 이내 [자연과학, 공과대 학, 사범(자연)] 2개 영역 이상 2등 급 이내 [스크랜튼] 4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이화미래인재 [입] (신설) 학생부교과 50, 서류 30, 구술면접 20 [인문, 건강과학(자연)] 2개 영역 이 상 1등급 [자연과학, 공과대학, 사 범(자연)] 2개 영역 이상 1등급 (수시) 일반전형의 변화 - 우선선발의 비율이 50%에서 40%로 축소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강화되어 논술과 수능의 영향력이 강화 - 학생부 성적이 우수하고 수능최저학력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경우 적극적 지원 필요 - 일반선발에서 학생부의 영향력은 크게 나타남 - 우선선발 해당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음 (수시) 학업능력우수자전형의 변화 - 수능성적으로 단계별 우선선발을 선발하기 때문에 수능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 - 우선선발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이 강화 - 일반선발에서 비교과 성적이 출결과 봉사로 한정되기 때문에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절대적 - 우선선발조건에 충족될 경우 학생부 성적이 낮더라도 지원이 가능하나 정시모집 지원전략에 대한 충분 한 검토가 필요 (수시) 이화미래인재전형 신설 - 기회균형전형으로 교과 성적과 자기소개서의 영향력이 큼 - 수능최저학력조건이 높기 때문에 정시모집 지원전략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 8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87 8 중앙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우선선발 (30%) 학생부 100% 서울 2011 서울 197 일반선발 (70%) (인문/자연) 안성 171 1단계 교과 80, 비교과 20 (5배수) 우선 : 언어, 수리(가/나), 2단계 학생부 40, 면접 60 외국어 등급의 합이 5이내 서울 우선선발 (30%) 교과성적 100 일반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유형 단계 학생부 100 (5배수) 역 중 3개 영역의 합이 6 안성 일반선발 (70%) 2단계 학생부 40, 학업적성 이내 학업우수자 차등적용. 요강확인요망 [입] 우선선발 (50%) 교과성적 면접 60 계열 및 학과(학부)별로 Part Ⅱ 수시 1차 다빈치형 인재 [입] 서울 471 유형2 안성 202 서울 130 안성 20 서울 235 안성 65 일반선발 (50%) 교과 90+비교과 10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100 [1단계] 서류 100으로 3배수 [2단계] 서류면접 종합평가 100 안성 우선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역 중 2개 영역의 합이 5 이내 일반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역 중 2개 영역 3등급 없음 기회균등 유형1 (신설) 2012 서울 5 안성 5 서류면접 종합평가 100 서울 80 기회균등 유형 안성 63 (유형2+유형3) 서울 84 안성 65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없음 기회균등 유형 서울 80 안성 63 (유형2+유형3)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Believe 청솔 87
88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2012 서울 26 안성 17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기회균등 유형4 (신설) 2012 서울 105 안성 71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기회균등 유형5 (신설) 2012 서울 79 안성 53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기회균등 유형6 (신설) 2012 서울 8 안성 3 [1단계] 서류평가 100 (3배수)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 [영화전공] [1단계] 학생부 100 (10배수) [2단계] 실기 서울 40 안성 74 [공연영상미술전공] [1단계] 실기 100 (10배수) [2단계] 1단계 30, 학생부 50, 실기 20 [예능우수자] [1단계] 실기 100 (10배수) [2단계] 학생부 30, 실기 70 [서울]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1단계] 실기 100 (10배수) 예능우수자 전형 2012 서울 38 안성 102 [2단계] 학생부 30, 실기 70 [공연영상창작학부 영화] [1단계] 학생부 100 (10배수) [2단계] 실기 100 [공연영상창작학부 공간연출] [1단계] 실기 100 (10배수) [2단계] 학생부 40, 실기 60 없음 (문예창작 : 언수외 중 1개 영역 2등급 이내) [안성] [문예창작, 무용] 학생부 30, 실기 70 [한국화] [1단계] 학생부 100 (20배수) [2단계] 학생부 30, 실기 70 [서양화] [1단계] 학생부 100 (20배수) [2단계] 학생부 30, 실기 70 [조소] 학생부 30, 실기 70 [전통예술] 학생부 20, 실기 80 특기자 서울 15 특별전형 2011 안성 69 [체육(단체)] 수상실적 70, 실기 30 [체육(개인)] 수상실적 80, 면접/실기 20 [연기] 실적 80, 적성면접 20 [문학/영화/영상제작] 실적 80, 면접 20 없음 8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89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체육(단체)] 수상실적 70, 실기 30 [체육(개인-체육교육과)] 수상실적 80, 적성면 접 20 [체육(개인-골프/볼링/테니스/배드민턴)] 2012 서울 14 안성 55 수상실적 80, 기초실기 20 [체육(개인-스노보드/스쿼시/사격)] 수상실적80, 적성면접 20 [연기] 실적 80, 적성면접 20 [문학/영화/영상제작/무용/공예] 실적 80, 적성면접 서울 722 안성 122 [우선 50%] 논술 100 [일반 50%] 학생부 30, 논술 서울캠퍼스 (인문) 우선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등급의 합이 5등급 이내 일반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역 중 3개 영역의 합이 6 등급 이내 계열 및 학과(학부)별로 차등적용. 요강확인요망 Part Ⅱ (자연) 수시 2차 일반전형 2012 서울 615 안성 286 [서울 우선 50%] 학생부 30, 논술 70 [서울 일반 50%] 학생부 50, 논술 50 [서울 의학부 일반] 학생부 30, 논술 70 [안성 인문 우선 50%] 학생부 30, 논술 70 [안성 인문 일반 50%] 학생부 50, 논술 50 [안성 인문 외 우선 50%] 학생부 30, 학업적 성평가 70 [안성 인문 외 일반 50%] 학생부 50, 학업적 성평가 50 우선 : 수리(가),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3등급 이내 이거나 수리(가), 외국어, 과학탐구 등급의 합이 5등 급 이내 일반 : 언어, 수리(가), 외 국어, 과학탐구 영역 중 2 개 영역 2등급 이내 계열 및 학과(학부)별로 차등적용. 요강확인요망 2. 안성캠퍼스(인문) 우선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역 중 2개 영역의 합이 4 등급 이내 일반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 역 중 2개 영역 3등급 이 내 국제물류 제외 Believe 청솔 89
90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2011 서울 58 학생부교과 30, 서류 30, 면접 40 과학인재 2012 서울 76 학생부교과 30, 서류 30, 수리과학능력평가 40 없음 글로벌리더 유형1 글로벌리더 유형2 글로벌리더 유형3 (신설) 2011 서울 240 [1단계] 공인영어성적 100 (3배수) 안성 33 [2단계] 1단계 40, 영어면접 [1단계] 공인영어성적 100 (3배수) 서울 116 [2단계] 공인영어성적 40, 영어 학업적성면접 안성 서울 30 [1단계] 공인어학성적 100 (7배수) [2단계] 공인어학성적 80, 해당외국어면접 서울 51 [1단계] 공인어학성적 100 (7배수) [2단계] 공인어학성적 80, 해당외국어면접 서울 3 공인영어성적 80, 학생부 20 없음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구(사회/과학)영역 중 외 국어 영역을 포함하여 2개 영역 2등급 의학부 : 수리가 1등급이 면서 언어, 외국어, 탐구(사 회/과학)영역 중 2개영역 1 등급 그 외 모든 모집단위 : 언 어, 수리(가/나), 외국어, 탐 구(사회/과학)영역 중 외국 어영역을 포함하여 2개영 역 2등급 (수시) 학생부우수자전형Ⅱ의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크게 강화되고 3개의 그룹으로 분할하여 차등 적용 - 우선선발의 경우 1차 모집이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강화되어 학생부의 영향력이 크게 감소 - 수능최저학력조건이 높기 때문에 미충원 시 적용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면 적극적 지원 필요 - 일반선발에서는 학생부의 영향력이 크게 나타남 - 비교과의 영향력이 큰 편이기 때문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고 서류에 강할 경우 적극적 지원 필요 (수시) 일반학생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 강화 - 논술우수자전형에서 명칭이 변경 - 우선선발의 수능최저학력조건이 높기 때문에 미충원 시 적용되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다 면 학생부 성적과 무관하게 적극적 지원 필요 - 일반선발에서는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 - 우선선발 조건에 해당할 경우 정시모집 지원전략을 통해 논술고사 응시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함 9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91 9 한국외국어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서울 인원 용인 전형방법 수능최저학력기준 21세기인재 [입] [1단계] 학생부 30, 사정관평가 다문화가정 자녀 [입] 해외동포 차세대리더 (3배수) [2단계] 1단계70, 면접30 [1단계] 서류 100 (3배수) [2단계] 1단계 80, 면접 20 없음 Part Ⅱ 수시 1차 학업우수자 학생부 100 [서울 인문] 2개 2등급 (제2외 탐구 1개로 인정) [용인 인문] 2개 3등급(제2외 탐구 1개로 인정) [용인 자연] 2개영역 등급 합이 7이내 글로벌리더 영어 [1단계] 공인외국어성적 100 (2배수) 글로벌리더 [2단계] 1단계 70, 해당외국어 외국어 면접 30 없음 글로벌리더 체육 2 실적평가 60, 면접40 [우선선발 50% 내외] 수시 2차 일반전형 서울 : 논술 70, 학생부 30 용인 : 적성 70, 학생부 30 [일반선발 잔여인원] 서울 : 논술 50, 학생부 50 [서울 인문] 2개 영역 등급 합이 4이내 [용인 인문] 2개 영역 등급 합이 6이내 [용인 자연] 2개 영역 등급 합이 7이내 용인 : 적성 50, 학생부 50 Believe 청솔 91
92 (수시) 수시선발인원이 대폭 증가 - 전년도의 경우 수시 미충원에 의해 정시모집 선발인원이 더 많았음 - 올해의 수시모집비율은 수치적으로 전년에 비해 17%가 증가했고 더불어 수시 추가선발이 실시되기 때 문에 정시모집으로 이월되는 인원이 감소될 것이라 예상 - 수시모집에는 좀 더 적극적이어야 하고 정시모집에는 좀 더 신중해야 함 - 전년도 결과를 기준으로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은 위험 (수시) 용인캠퍼스 논술고사 폐지 및 적성평가 대체 - 한양대(Erica), 고려대(세종) 등과 같이 수시 2차에서 적성평가전형으로 전환 - 논술을 실시할 때 보다는 지원자가 많아져 경쟁률 상승이 예상되며 -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한 변수 - 9월에 수시 1차와 2차 접수를 동시 마감하는 대학들의 수시 2차 전형에서 최저조건을 충족할 경우 실질 경쟁률이 큰 폭으로 하락 (수시) 정시모집 전형의 변화 - 언어영역과 탐구영역의 반영비율은 각각 25%와 10%로 축소가 되고 수리영역의 영향력이 확대 - 기존부터 외국어영역의 반영비율은 높았기 때문에 수리와 외국어 중심의 선발구도가 구축됨 - 용인캠퍼스 정시전형에서 인문계열의 경쟁력 있는 학과들이 가다군 분할모집 실시 - 가군 커트라인의 변화에 주목해야 함 - 용인캠퍼스의 분할모집학과들과 경쟁관계에 있는 학교들의 역학관계를 반드시 고려하여 지원 9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93 10 한양대학교 [수시모집 2011 vs 2012]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인원 서울 Erica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서울)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 (서울)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 비교과 100 (Erica)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비교과 90, 면접 10 (단, 자연은 수가 또는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정책] 언수외 등 급합 4 [파이낸스경영] 수외 모두 1 등급 또는 언수외 등급합 4 [융합전 자/에너지공학] 수가, 과탐 모두 1등 급 또는 수외탐 등급합 4 이내 (Erica) 2개 영역 3등급(단, 자연은 수 가,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Part Ⅱ (서울) [인문/상경/자연] 2개 영역 2 등급(단, 자연은 수가 또는 과탐 중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입] (서울)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 비교과 100 (Erica)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교과 20, 비교과 80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정책] 언수외 등급합 4 [파이낸스경영] 수외 모두 1등급 또는 언수외 등급합 4 [융합전 자/에너지공학] 수가,과탐 모두 1등급 또는 수외탐 등급합 4 이내 (Erica) 2 개 영역 3등급(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Erica) 2개영역 평균 백분위 85이상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하여 평균 백분위 82이 상) 모집인원의 30%까지 1단계 교과 등급이 평균이상인 학생 최저 적용 없음 [1단계] 학생부교과 80, 비교과 20 [2단계] 학생부교과 40, 비교과 10, 수리논술 50 수가 1등급 이면서 언/외/과탐 중 2 개 영역 1등급, 나머지 1개 영역 2등 급 이내 학업우수자 (의예) [1단계] 학생부교과 80, 비교과 20 [2단계] 1단계성적 40, 수리사고평가 60 수가 1등급+언어, 외국어, 과탐 등급 합이 4이내 Believe 청솔 93
94 모집 시기 전형 유형 한양우수 과학인 브레인한양 공과대학 [입] 브레인한양 인문상경 (모집단위 신설) 재능우수자 (공과대학) 재능우수자 (음악대학) 재능우수자 (연기) 재능우수자 (연기특기) 재능우수자 (체육특기) 재능우수자 (국제학부) 인원 년도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서울 Erica 학생부교과 20, 서류 30, 수리논술 50 없음 학생부교과 20, 서류 20, 수리사고평가 60 없음 수가 영역이 1등급이고, 과탐 3개 과 목 중 1등급 2개 과목과 4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50, 학생부 비교과 1개 과목 또는 수가 영역이 1등급이 50 고, 과탐ll 1등급 1개 과목과 4등급 이내 2개 과목 *과탐 3개 과목 필수 응시 수가 영역이 1등급이고, 과탐 3개 과 목 중 1등급 2개 과목과 4등급 이내 학생부교과 50, 비교과 50 1개 과목 또는 수가 영역이 1등급이 고, 과탐ll 1등급 1개 과목과 4등급 이내 2개 과목 *과탐 3개 과목 필수 응시 서류 100 (학업계획서 50, 공인 어학성적 50) 언/수나/외 등급 합이 4 이내 (서울) 학생부교과 20, 서류 50, 면접 30 (Erica-건축학부) 학생부 20, 서류 50, 면접30 (서울) [1단계] 서류100 없음 [2단계] 학생부교과 30, 서류20, 심층면접 50 (Erica-건축학부) 학생부 20, 서류 50, 면접 실기 100 없음 학생부교과 20, 실기 [1단계] 학생부교과 20, 실기 80 없음 [2단계] 실기 서류 80, 면접 서류 80, 면접20 없음 서류60, 면접 서류60, 면접 40 없음 [1단계] 공인어학성적 [2단계] 1단계20, 서류 30, 면접 50 없음 [1단계] 공인어학성적 [2단계] 면접구술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95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서울 인원 Erica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수시 2차 학생부교과 20, 서류 40, 면접 재능우수자 40 없음 (문화콘텐츠) 학생부교과 20, 서류 40, 면접 재능우수자 (디자인) 재능우수자 (생활스포츠) 재능우수자 (실용음악) 특기자 (생활스포츠) 학생부 30, 서류 학생부 30, 서류 70 없음 학생부 20, 서류 학생부 20, 서류 80 없음 학생부 10, 서류 90 없음 40 서류 60, 면접 40 없음 외국어 학생부교과 30, 서류 70 없음 우수자 공인어학성적 70,학생부교과 30 [1단계] 학생부서류 [2단계] 면접 100 미래인재 [3단계] 종합평가 100 [입] [1단계] 서류 100 없음 [2단계] 1단계 성적 20,면접 80 [3단계] 종합평가 100 (서울) [인문/자연] 2개 영역 2등급(단, 자연 (서울) 은 수가 또는 과탐 중 1개 영역 반 [우선 60%] 학생부교과 15, 학생 드시 포함) 부 비교과 5, 논술 80 [의예] 3개 영역 1등급(수가 포함),나 [일반 40%] 학생부교과 30, 학생 머지 1개 영역 2등급 이내 부 비교과 10, 논술 60 [정책] 언수외 등급합 4 [파이낸스경영] 수외 모두 1등급 또 (Erica) 는 언수외 등급합 4 [우선 30%] 학생부교과 30, 학생 [융합전자/에너지공학] 수가,과탐 모 부 비교과 10, 전공적성 60 (최 두 1등급 또는 수외탐 등급합 4 이 일반 저학력없음) 내 우수자 [일반 70%] 학생부교과 30, 학생 부 비교과 10, 전공적성 60 (최 (Erica) 저학력적용) [인문/자연] 2개 영역 등급 합 5등급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Part Ⅱ (서울) (서울) [우선 60%] 학생부교과 20, 학생 우선선발 : [인문/상경] 언수외 등급 부 비교과10, 논술 70 합 4 이내 [일반 40%] 학생부교과 30, 학생 [정책/파이낸스경영]] 언수외 모두 1 부 비교과 20, 논술 50 등급 [융합전자/에너지공학/미래자동차공 Believe 청솔 95
96 모집 시기 전형 유형 년도 서울 인원 Erica 전형방법 수능 최저학력기준 학] 수가,외,과탐 모두 1등급 일반선발 : [인문/상경] 2개 영역 2 등급 [의예] 수가 1등급과 언외탐(과) 합이 4이내 [정책] 언수외 등급합 4 [파이낸스경영] 수외 모두 1등급 또 (Erica) [우선 30%] 학생부교과 40, 전공 능력 60 (최저학력없음) [일반 70%] 학생부교과 40, 전공능력 60 (최저학력적용) 는 언수외 등급합 4 [융합전자/에너지공학/미래자동차] 수 가,과탐 모두 1등급 또는 수외탐 등 급합 4 이내 (Erica) [인문/상경] 2개 영역 평균백분위 85 이상 [자연] 2개 영역 평균백분위 82이상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역 반드시 포함) (서울) 학생부교과 40, 논술 60 (Erica) 학생부교과 40, 전공적성 60 (서울) 2개 영역 2등급 (Erica) 2개 영역 3등급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 역 반드시 포함 사랑의 실천 [입] (서울) [1단계] 학생부교과 50, 서류 50 [2단계] 1단계 20, 면접 80 (Erica) 학생부교과 40, 전공능력 60 (서울) 2개 영역 2등급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 역 반드시 포함 (Erica) 2개 영역 평균 백분위 85이상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 역 반드시 포함하여 평균 백분위 82 이상 글로벌한양 서류 40, 논술 60 없음 서류 50, 논술 50 농어촌 학생 (정원외) [입] [1단계] 학생부교과 100 [2단계] 학생부비교과 학생부교과 50, 비교과 50 2개 영역 등급합 6이내 (자연은 4등 급 이하의 수가 또는 과탐을 반드시 포함) (서울) 2개 영역 2등급 이내 단, 자연은 수가, 과탐 반드시 포 함) (Erica) [인문/상경] 2개영역 등급합 6 이내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단, 자연은 수가, 과탐 중 1개 영 역 반드시 포함) 9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97 (수시) 학업우수자전형의 변화 (서울) - 올해부터 교과 성적 산출방식이 자체 환산식인 Z점수에서 등급으로 전환 - 2단계는 비교과 100%로 선발하는데 비교과의 범위가 출결과 수상(교내)경력 그리고 봉사활동시간으로 한정되기 때문에 전년 결과만을 중심으로 지원전략을 세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 - 기존까지 중요한 비교과 항목이었던 공인외국어성적 등이 제외가 되면 학생부 내 비교과영역으로 평가 의 범위가 국한됨 - 학생부중심의 선발모형으로 좀 더 접근한 상태 (Erica) - 면접고사가 폐지되고 학생부의 영향력이 강화 - 비교과의 범위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학생부의 영향력 강화 - 수능최저등급을 등급이 아닌 백분위로 적용하여 소폭 완화 - 면접고사의 폐지에 따라 전형이 단순화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완화되었기 때문에 경쟁률 상승이 예상 - 1단계 교과 성적만을 가지고 모집정원의 30%를 우선 선발함 - 일반 선발에서도 수능최저등급조건이 있고 비교과의 반영요소가 적기 때문에 교과 성적의 영향력이 높 음 Part Ⅱ (수시) 일반우수자전형의 변화 (서울) - 우선선발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조합이 확대되어 경쟁률 상승 예상 - 계열별로 두 가지 조합의 등급 합 4를 요구하기 때문에 우선선발 해당자 확대 - 우선선발 해당자의 확대는 경쟁률의 상승과 논술고사의 영향력 강화로 이어짐 - 일반선발과 우선선발의 실질 경쟁률 차가 크게 벌어짐 (Erica) - 전공적성검사가 전공능력검사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모의평가나 대학의 발표에 주목하여 문제유형변화 시 대비해야 함 - 우선선발의 교과 영역의 비중이 강화 - 수능최저학력기준이 다소 완화됨에 따라 경쟁률 상승 예상 -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고 전공능력검사의 성적이 지원자의 평균 정도가 될 때 합격률은 크게 올라 감 -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일차적 당락을 결정 Believe 청솔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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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11월이 기다려지는 학습전략 Part 1. 수능 예비평가인 6월, 9월 두 차례의 모의평가는 수험생과 시험을 주관하는 평가원 양측 모두에게 의미가 있는 시험이다. 수험생 입장에서는 모의평가를 통해 수능시험의 성격 및 방향, 새로운 신유형 등을 경험하게 된다. 또한 모의평가 성적을 통해 전국적 단위에서의 자신의 현재 위치를 명확하게 알 수 있으며, 취약영역, 혹은 취약단원을 파 악하여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가다듬을 수도 있다. 수능을 주관하는 기관인 평가원으 로서도 두 차례의 모의평가는 수능 각 영역 별 문제의 난이도 등을 조절하는 기준의 자료로 활용하는 데 그 가치가 있다. Part Ⅲ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것은 모의평가 점수에 대한 감정적 대 응은 절대 금물이라는 점이다. 모의고사 시험의 의의는 점수에 대한 실망, 혹은 만족감 정도의 감상적 대응을 하기에는 그 가치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특히 11월 수능으로 가 는 과정으로서의 시험에 대한 가치 설정을 하지 않으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많은 학생들을 경험해 보는 데 그중 한 부류는 6월 시험을 아주 잘 보고 난 다음 거의 모 의고사 점수가 내리막길을 타다가 끝내 수능 까지도 실패하는 경우다. 점수 자체보다 도 시험 이후의 후속 대응이 더 중요한 6월 평가원 시험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선 6월 모의 평가는 수능 예고편이라는 점에서 문제의 유형을 아주 꼼꼼하게 분석 할 필요가 있다. 문제는 어떤 유형이었으며, 그 유형에 대한 해결방법 및 과정은 자신 이 터득했던 원리를 이용할 수 있었던 경우였는지, 혹은 학습한 내용이었는데도 점수 로 연결되지 못한 그런 경우는 없었는지, 앞으로 좀 더 학습해야 할 단원은...등등의 시 험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제대로 해낸 다음 앞으로의 학습방법과 과정에 대한 체계 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현재 진행 중인 수업 진도의 마무리 작업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수험생에게 6월 시험은 끝이 아니라 Believe 청솔 101
102 시작이며, 11월 수능이 최종 목적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모의 평가 성적만으로 무조건 지금까지 학습해 온 과정을 평가절하하고 새로운 학습 방법만을 모색하는 태도 역시 지양해야 한다. 자신의 현재 학습 상황에 대한 매 우 냉철한 객관적 판단이 중요하다. 각 영역별 학습 목적, 학습 방향, 학습태도 등을 펼쳐 놓고 현재 점수 결과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방향은 제대로 잡혔는데 충분히 적용하는 훈련시간이 부족했던 것은 아닌지, 아니면 학습방향 에 문제가 있는 것이지, 혹은 현재 자신의 학습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은 아닌지 등의 냉철한 상황 분석 하에 대응태도를 결정해야 만이 수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 도 명심해야 한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은 6월 시험이 끝난 후 점수자체에만 연연한 나머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접근이 아닌 매우 감정적인 접근방법을 택하게 된다. 아직 마무리도 되지 않 은 과목 수업을 내팽개치고 곧바로 문제풀이 중심의 학습방법으로 치닫는 경우도 종종 보게 된다. 자신들의 점수가 낮은 이유를 문제풀이 양이 부족해서라는 근거 없는 위험 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문제풀이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니 수업시간은 괜한 시간 낭 비가 아닌지 고민하게 되고, 결국 수업보다는 자습에 대한 욕구를 가득 품은 체 몇 명 은 학원을 뛰쳐 나가게 되고, 또 몇 명은 수업시간을 아까워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6월 시험의 성적에 좌지우지되어 결국 1학기 마무리 개념 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음으로써 수능 학습의 커다란 허점을 만들게 되는 것이다. 개념 학습의 허점은 수능 실패의 아주 큰 요소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개념과 원리 중심의 학습을 매우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개념과 원리 학습이 제대로 된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을 모의고사 성적만으로는 쉽게 구분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모의고사는 일정한 패턴이 눈에 보일 정도로 드러 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문제풀이 학습만으로도 모의고사 점수는 일정부분 확보할 수 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능은 어떠한가? 수능을 보고 나온 학생들은 다음 날 항상 말한다. 수능은 정말 달랐어요. 수험생들은 수능 시험에 대하여 모의고사에서 경험하 지 못한 문제의 낯섦을 느꼈다는 것이다. 물론 수능 고사장이라는 상황에서 부딪치는 압박감도 한 몫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수능이 모의고사에 비하여 낯설 수밖에 (어려 울 수밖에) 없는 확실한 요소는 수능 시험이 모의고사 시험보다 훨씬 정교하고 은밀한 방법으로 고등학교 과정의 개념과 원리를 문제 속에 담아놓기 때문이다. 10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03 재수를 시작하는 학생들의 상당수는 모의고사에 비하여 수능 성적이 너무 안 나왔다 고 억울해한다. 그것을 단지 시험운이 없어서만으로 결론을 낼 수는 없는 일이다. 이런 학생의 대부분은 바로 개념에 대한 충실한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많다. 개념 과 원리학습은 그 영역의 전체를 보는 거시적 안목을 갖게 해준다. 또한 개념과 원리 학습은 낯선 문제가 나와도 그 안에 담겨있는 원리를 파악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힘이 있다. 각 영역의 단원별 개념학습이 충실하게 이루어져 있고, 그 개념이 상위 개 념과 어떻게 서로 연계성을 갖게 되는지를 알고 있는 학생들은 약간의 낯선 시험지 앞 에서도 당황하지 않게 된다. 곧바로 문제 안에 숨겨져 있는 개념의 모습을 읽어낼 수 있게 되며, 읽어내는 순간 문제 풀이는 순식간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개념학습이 제대 로 이루어지지 않은 학생들에게 낯선 수능 문제는 어떻게 다가오겠는가? 세상에 처 음 보는 문제일 수도, 혹은 알 것 같은데...이 비슷한 문제를 풀어 보았던 것 같은 데... 풀리지는 않고...그 문제인줄 알고 자신 있게 풀었지만 집에 와서 채점해보니 틀렸더라 는...불행한 사태가 벌어지는 것이다. 더불어 마지막으로 하나 더 경고하자면 고득점 취득에 대한 의기양양함이야말로 매우 위험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의기양양함은 학습의 균형을 간과한 체 특정과목 Part Ⅲ 에만 집중하게 되는 상황을 만들어 낸다. 결국 수능에 가서야 자신의 약점 영역은 성 적이 조금 올랐을 수도 있으나 오히려 강점 영역에서 어이없게 실패했다는 사실을 알 게 된다. 6월 모의평가 점수에 대한 과대평가도 혹은 과소평가도 금물이라는 점을 명 심하자. 냉철하게 상황 분석을 해야 한다. 자 어떤가? 이래도 6월 시험 끝났다고 마치 수능 보고 나온 것처럼 호들갑만 떨고 말 것인가? 수능까지 가기 위한 1차 관문, 중간과정으로서의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 대한 냉정한 자기 분석을 꾀해야겠다. 각 영역별 마무리 학습에 필요한 부분을 몇 가지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자 한다. ❶ 수능 매뉴얼을 확인하자 - 매뉴얼을 모의평가 등 기출문제에 활용해보자 - 매뉴얼의 방법으로 모든 문제가 풀릴 수 있어야 한다. - 6월 모의 평가 전 全 영역에 대한 수능출제 매뉴얼적 분석을 확실하게 해 내자 ❷ 교과서를 다시 한 번 보자 - 모든 수능문제는 교과서 범위 내에서 출제된다. 어떤 문제집 풀이도 교과서와 병행했을 때 그 효과는 크게 나타난다. Believe 청솔 103
104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는 일찍이 7차 수능출제 시스템의 변화에 맞추어 소위 수능 출제매뉴얼 을 공개했다. 애초 이 책자는 수험생보다는 수능 출제 위원들에게 일정한 출제의 목적과 방향 등을 제공한다는 목적 하에 기획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매뉴얼의 기획의도야 어쨌든간에 수능 출제 매뉴얼은 수험생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다는 말을 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수능에 대한 완벽한 지침서가 된다. 매뉴얼은 영역별로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시험의 개념과 평가목표 2장 출제 세부 내용 3장 출제 절차 4장 문항 개발 방법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장은 유기적이면서도 독립적으로 구 성되어 있어서 숙독하기 아주 편하다. 우선 1장, 2장의 시험의 개념과 평가목표와 출제 세부 내용은 수험생들이 수능 학습 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지시해 주는 아주 중요한 조건을 제시해주고 있다. 평가목표 와 출제원칙을 안다는 것은 공략해야할 적을 정확하게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으니, 이것이야말로 지피지기의 정신이 아닐 수 없다. 또한 3장과 4장의 출제지침과 문항개발과정을 통해 수능 시험이 추구하는 사고력, 응용력, 창의력의 구체적인 의미가 무엇이지를 확실하게 파악할 수 있다. 각 영역에 따 라 출제과정이나 절차, 문항개발 방법 등이 약간씩 다르게 제시되어 있다. 그것은 영역 별 학습 목표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며, 이러한 차이점을 인식할 수 있다면 수험생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분석해야 할 수능출제 의도가 좀 더 명확해지는 것이다. 특히 출제 과정 중에서 수정된 문항유형이나 탈락된 문항유형을 검토해 보면 수험생입장에 서 학습해야 할 방향을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수능출제매뉴얼을 어떻게 터득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것이냐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수능기출문제를 평가목표에 따라 문항을 분류하는 작업을 해 보는 것이다. 분류작업을 해 보면 왜 이런 문항을 출제했는지가 보인다. 그리고 출제자가 과연 이 문제를 통해 무엇을 점검하고자 했는지를 알 수 있 게 된다. 이것이야말로 수능 고득점의 확실한 비법이라면 비법이라고 할 수 있다. 10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05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언어영역으로 수능출제 매뉴얼을 한 번 살펴보겠다. 점수가 잘 나오는 학생이나, 잘 나오지 못하는 학생 할 것 없이 모 두 언어영역 만큼은 학습의 방향과 방법에 대하여 도무지 알 수가 없다고 어려움을 호 소하곤 한다. 이렇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 바로 언어영역의 출제 목표를 정확하게 아 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수능출제매뉴얼 언어영역 부분에서는 명확하게 학습 목표를 제시해 준다. 학습목표 는 곧 평가영역이다. 평가영역은 크게 내용영역의 평가와 행동영역의 평가로 분류된다. 내용영역은 듣기. 읽기, 쓰기로 다시 분류되며 각각의 내용영역에 어휘. 어법, 사실적 사고, 추론적 사고, 비판적 사고, 창의적 사고라는 5가지의 행동영역이 평가의 대상이 되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듣기 라는 내용에서 어휘. 어법, 사실적 사 고능력, 추론적 사고능력, 비판적 사고능력, 창의적 사고능력 이 5가지의 행동 영역을 점검하겠다는 것이다. 읽기 내용에서도 역시 이 5가지의 행동영역을 시험할 것이며, 쓰기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단순히 국어교과서 지문을 통해 측정하 는 것이 아닌 범교과적인 지문에서 출제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Part Ⅲ 이러한 평가목표를 알고 있는 수험생과 모르고 있는 수험생은 학습의 방법과 태도부 터 차이가 날 것이며, 방법과 태도의 차이는 성적의 차이로 연결될 것임은 불을 보듯 환 하다. 심지어 출제 매뉴얼에는 문항 제작 일반 지침을 통해 지문의 선정 및 제작 원칙과 문두(발문)의 진술. 답지(선택지, 정답지)의 구성 및 진술까지 구체적으로 제지하고 있다. 문두의 진술 만을 확인해 보겠다. 수능 출제 매뉴얼 언어영역 편에서 다. 문두의 진술 문두(발문)은 문항에서 측정하고자 하는 바를 의문문의 형태로 진술한 것으 로서 수능 언어 영역의 문두의 내용은 평가 목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유형화할 수 있다. 읽기의 기초능력을 요구하는 문두: 어휘, 관용표현, 어법, 문단 글 내용의 정확한 이해를 요구하는 문두: 세부/전체 내용의 확인, 정보간의 관계 파악 Believe 청솔 105
106 글 이면에 숨어 있는 내용을 찾아내게 하는 문두: 전제, 생략된 어구/ 내용 추리, 문맥 파악 글 내용을 바탕으로 추론하게 하는 문두: 적용사례 찾기, 새로운 이론 구성, 다른 상황으로의 유추적용 필자와 상황에 대한 고려가 필요한 문두: 의도추리, 파급효과의 예측 글의 짜임과 요소 간의 관계를 파악하게 하는 문두: 글 구조 파악, 논리적 관계 파악, 서술 방식 파악 글에 대한 비판적 안목을 요구하는 문두: 논지/ 표현의 타당성과 적절성, 추론의 논리성 보편적 상식과 가치관이 필요한 문두: 글의 가치 판단 어떤가!!! 문두의 진술 편만 잘 적용해서 수능기출을 분석해 보아도 출제자가 수험생 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명확하게 알 수 있지 않겠는가? 좀 더 학습의 수위를 높여 본다면 출제자가 무엇을 요구하는지를 파악한 후 이런 유형의 문제들을 모아서 풀어본 다면 이것이 바로 유형적 학습이 되는 것이며, 유형학습을 통해서 각 유형에 따른 보 편적인 해결방법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다시 정리하자면 제대로 된 언어영역을 학습 방법은 1 출제매뉴얼을 정독하자 2 출제매뉴얼에 따라 수능의 평가목표와 출제방향을 기출문제를 통해서 확인해 보자. 3 수능 기출문제와 모의평가 기출문제는 반드시 출제매뉴얼의 기준으로 분석해 보자. 4 모든 문제를 출제 매뉴얼의 원칙으로 분석해보면 언어영역의 문제 역시 어떤 문제 에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해결의 비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BS문제집 역시 수 능 출제 매뉴얼적 학습이 아니면 시간낭비에 불과하다. 수능언어는 학습방향과 학습 방법에 대한 고민 없이는 결코 긍정적 결과를 기대할 수 가 없다. 이번 6월 평가원 이후 언어영역학습은 수능출제매뉴얼 정독으로 시작해 보자. 10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07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탐구영역도 마찬가지다. 각 영역별로 아주 분명한 평가 목표를 제시해 주고 있으며, 어떤 원칙하에 출제 되 는지, 문두 진술은 어떻게 만들며, 선택지 구성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 로 제시해주고 있다. 모의고사가 끝나고 나면 교무실에서 간혹 듣는 말이 있다. 이 문제는 수능식으로 볼 때 꽝 이야 수능은 이렇게 복잡한 계산 문제는 안 나오거든...학생들은 긴가 민가 하 면서 그래도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니 권위에 승복하는 모양이다. 그러나 더 중요 한 것은 선생님의 그 발언은 수능출제매뉴얼에 근거한 발언이라는 점이다. 예를 들면 교과서에서 제시하는 수열에서의 학습목표는 문자 그대로 수를 나열하여 그 규칙성을 찾을 수 있고 이를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가 그 여부를 묻고자 하는 데 있다. 그러 니 수능출제매뉴얼에서도 이것을 아주 분명하게 제시한다. 수능 출제 매뉴얼 수리영역 편에서 Part Ⅲ 나. 행동영역 수학적 사고력은 크게 계산능력, 이해능력, 추론능력, 문제해결능력으로 구분된다. 이에 속하는 세부적인 능력은 다음과 같다. 1) 계산능력 연산의 기본 법칙이나 성질을 적용하여 주어진 식을 간단히 하는 능력 수학의 기본적인 공식이나 계산법을 적용하는 능력 수학의 전형적인 풀이 절차를 적용하는 능력 2) 이해능력 문제에 주어진 수학적 용어, 기호, 식, 그래프, 표의 의미와 관련성질을 알고 적용 하는 능력 주어진 문제와 관련된 수학적 개념을 파악하고 적용하는 능력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예제 문제나 정형화된 응용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주어진 문제상황을 수학적으로 표현(수학적 용어, 기호, 식, 그래프, 표)하는 능력 수학적 표현(수학적 용어, 기호, 식, 그래프, 표)을 교환하여 표현하는 능력 3) 추론능력 Believe 청솔 107
108 1 발견적 추론능력 나열하기, 세어보기, 관찰 등을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원리를 발견하는 능력 유추를 통해 문제 해결의 핵심 원리를 발견하는 능력 2 연역적 추론 능력 수학의 개념. 원리. 법칙을 이용하여 참인 성질을 이끌어 내거나 주어진 명제의 참. 거짓을 판별하는 능력 주어진 정의를 이해하고 참인 성질을 이끌어 내는 능력 반례를 들어 주어진 명제가 거짓임을 판단하는 능력 증명 능력 - 조건 명제의 증명, 삼단 논법에 의한 논리적 추론, 반례에 의한 증명, 모순법, 동 치 명제의 증명, 수학적 귀납법에 의한 증명 등을 이해하는 능력 - 주어진 증명을 읽고 결론을 도출하는 능력 4) 문제 해결 능력 1 수학 내적 문제 해결 능력 두 가지 이상의 수학적 개념, 원리, 법칙의 관련성을 파악하고 종합하여 문제를 해 결하는 능력 두 단계 이상의 사고 과정을 거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2 수학 외적 문제 해결 능력 실생활 상황에서 관련된 수학적 개념. 원리. 법칙 등을 파악하고 이를 적용하여 문 제를 해결하는 능력 타 교과의 소재를 사용한 상황에서 관련된 수학적 개념. 원리. 법칙 등을 파악하고 이를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계산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수리영역에서의 행동영역을 정리해 보았다. 수능출제 매 뉴얼의 1)계산능력 부분에서는 아주 분명한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바로 수학의 기본적 인 공식이나 계산법을 적용하는 능력을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수학능력시험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추론과 문제해결 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복잡한 계산능력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런데 간혹 사설 모의고사에서는 복잡한 계산 문제로 난이도 를 높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은 말씀 하시는 것이다. 이 문제 같은 건 안 나와 틀렸어도 돼.. 단순한 위로가 아니었던 것이다. 수리영역의 학습 방법 중 하나인 교과서를 충분히 활용하고 있는지 역시 6월 평가원 이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문제풀이에만 집중하는 학생은 한계가 있다고 앞에서 누 10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09 누이 말했다. 문제풀이를 많이 하다보면 그 비슷한 유형이 나왔을 때 순발력있게 문제 를 해결할 수 있다. 소위 양치기라도 많은 양의 문제풀이로 학습 시간을 절대적으로 늘렸다면 공부를 안 한 학생에 비해서는 백 번 좋은 일이다. 그러나 학습의 효과를 생 각해보면 참으로 바보 같은 짓임을 알아야 한다. 문제풀이만 하는 학생은 여러 문제를 병렬적으로만 이해하기 때문에 기본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수능 출제 매뉴얼의 모든 행동영역 평가에는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가 바탕으로 깔 려 있다. 그런데 이 기본 개념을 교과서만큼 명확한 정리를 해주는 교재가 없다. 실생 활 응용문제조차도 수학의 기본 개념에 대한 이해 적용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니 교 과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을 해도 넘치지 않는다. 교과서 단원별 학습목표와 학습활 동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자기 사고의 과정을 거쳐 논리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능 력, 그것이 바로 수능 고득점으로 이르는 비법이 아닐 수 없다. 1학기가 두 달이나 남 았다. 교과서를 정리할 절호의 시간이다. 이 시간을 놓치면 또 여러분은 8월이 되어 문제 풀 시간도 없다면서 교과서는 내 팽개칠 것이다. 안 봐도 그 광경이 눈에 보인다.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수학교과서를 준비하자. 그리고 첫 단원부터 마지막 단원까지 기 본적인 개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자. 그래야 수능 시험장에 가서 울지 않는다. Part Ⅲ 외국어 영역에 대한 수능 출제 매뉴얼의 행동영역 평가영역을 살펴 보겠다. 수능 출제 매뉴얼 외국어영역 편에서 (2) 행동영역 (perfomance domain) 행동영역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의 네 가지 언어 기능을 실제 상황에서 사용 하는 데 필요한 어휘 및 문법성 판단력, 사실적 이해력, 추론적 이해력, 종합적 이 해력, 적용력으로 세분화된다. 각 영역의 성격과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어휘 및 문법성 판단력 어휘 및 문법성 판단력은 대학 수학에 필요한 영어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과 어휘의 의미를 문맥의 단서를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하게 유추해 낼 수 있는 사고력을 측정한다. 문법의 단순한 암기력보다는 담화나 문단의 전체적 의미나 문장 사이의 의미적 관련성을 고려하여 문법성을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한다. Believe 청솔 109
110 2 사실적 이해력 사실적 이해력은 대화. 담화. 문단의 핵심적 내용과 전개방식에 비추어 정보를 가급적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하는 능력으로, 말이나 글의 내용을 추론. 분석. 비판하기보다 는 진술된 그대로 파악하는 능력을 측정한다. 3 추론적 이해력 추론적 이해력은 대화. 담화. 문단에 표현된 내용과 전개 방식의 사실적 이해에 근거 하여 직접적으로 명시되지 않은 사항을 논리적으로 추론해 낼 수 있는 영역으로, 지칭 의 문맥상 의미 추론, 의도적으로 삭제된 내용이나 표현의 추론, 문단의 전후관계 추 론, 말이나 글의 요지. 견해. 주장. 의도 추론 등의 능력을 측정한다. 4 종합적 이해력 종합적 이해력은 대화. 담화. 문단의 표현. 내용. 전개방식 등을 개별적 언어 요소에 대한 분석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파악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으로, 글의 종 류, 분위기, 목적, 어조, 태도, 느낌 파악하기 등의 이해력을 측정한다. 5 적용력 적용력은 대화. 담화. 문단의 내용을 이해하여 의사 소통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 으로 특히 듣기나 일기 자료를 통해 이해한 바를 가상의 말하기나 쓰기 상황에 적용 할 수 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한다. 매년 외국어 영역은 다른 영역에 비하여 EBS와의 연계성이 두드러져 보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평가원에서는 언어영역이나 수리영역 역시 EBS연계성을 강조하고 있지 만 수험생 입장에서는 연계성이라고 하는 것이 크게 피부로 느껴지지 않는 것도 사실 이다. 예를 들면 EBS에서 출제된 문학 작품이 그대로 나왔다고 해서 수험생들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작품은 EBS가 아닌 곳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작품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대부분의 수능 문제는 작품은 동일해도 물어보는 요구 조 건은 달라서 그 작품에 대한 원리적 해석 작업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느냐의 여부가 수능 성패를 가름한다. 이런 이유로 평가원에서 아무리 EBS작품을 연계한다고 강조한 다고 해도 수험생들은 큰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다. 수학은 더더욱 그렇다. 숫자만 바꾸어도 수험생들은 완전 새로운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러나 외국어 영역은 일단 낯익은 EBS지문이 나오면 해석하는 1차 작업이 손쉬워 진다. 1차 작업이 쉽게 진행되면 그 다음 단계인 추론적 이해나, 종합적 이해력에 쏟을 11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1 수 있는 시간 확보가 더 많아진다는 점이 수험생에게는 얼마나 반가운 일이겠는가? 그런 점에서 외국어 영역은 가장 EBS효과를 볼 수 있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 다고 해서 무작정 EBS문제집만 풀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가? 그렇지는 않다. 실제 많은 수험생들은 정규수업에서 다룬 EBS교재에서 문제가 출제 되어도 그 지문이 그 지문이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대충 대충 문제풀이 양에만 집착하고 만족해하기 때문에 그렇다. 좀 더 정밀한 학습 태도가 필요하다. EBS지문이든, 혹은 다른 문제집 지문이든 정교하게 읽어내는 태도가 중요하다. 출제 매뉴얼에서 다루고 있는 행동영역을 이용하여 6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사실적 이해력을 측정하는 문항인지, 추론적 이해력을 추론하는 문항인지를 정확 하게 분석한 후 각 문항의 문제 해결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보편적인 해결방 법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정리되지 않는다면 문제를 보는 안목은 길러지지 않는다. 또한 외국어영역 지문 역시 글의 기본 원리로 조직된다는 본질을 놓쳐서는 안 된다. 전체 글의 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 속에서 세부적인 사항 역시 추론될 수 있음 을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가볍게 단어 몇 개로 추론을 쉽게 하고자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수능 고득점은 원칙. 원리의 충실함에서 비롯된다. 수능출제매뉴얼에서 제시하는 탐구영역의 평가 목표 역시 언어, 수리, 외국어와 다르 지 않다. 개념. 원리의 이해는 탐구의 전제가 되는 기본적인 지식이나 개념 또는 탐구 의 결과로 산출되는 지식이나 개념임을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동태적 지식을 묻는 탐 구형과, 정태적 지식을 묻는 개념 원리의 이해야말로 탐구 학습의 가장 중요한 핵심 요소가 되는 것이다. Part Ⅲ 가장 핵심적인 평가목표인 개념. 원리의 이해를 매뉴얼에서는 이렇게 제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용어의 개념이나 지식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는가? 그러나 단순한 사실의 암기는 측정에서 제외한다. 기본적 지식의 변형 능력이나 응용력을 가지고 있는가? 탐구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사실. 개념. 원리)을 구체적 사례나 문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가? 6월 평가원 시험은 수험생들에게 1차 관문이 되는 아주 중요한 시험이다. 그러나 그 냥 중요하다 정도에서 그치고만다면 결코 11월의 우승고지에 다가설 수가 없다는 것을 계속 이야기 하고 있는 중이다. 성적의 압박에서 이제 벗어나길 바란다. 시험지를 옆에 놓고 출제 매뉴얼적 시각으로 모든 문제를 다시 확인하자. 그러면 11월 수능 시험지가 그려질 것이다. 기준과 방향이 분명한 학습이야말로 진정한 고득점을 예비한 학습태도 가 된다. 6월을 기점으로 다시 한 번 더 도약할 수 있는 수험생이 되길 기대해 보겠다. Believe 청솔 111
112 나를 이기는 힘을 가져라 [6월 모의평가 이후의 생활전략] Part 2. - 공부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자신을 이겨내는 극기가 필요하다. 매일 공부를 하다보면 바람 한 번 쐬고 나면 더 공부가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실제로 한 번쯤 바람 쐬고 오는 것이 더 현명할 수도 있다. 그러나 수험생에게 더 필요한 것은 그 마음을 이겨내는 흔쾌한 선 택이다. 바람 쐬고 싶다는 욕구와 공부해야 한다는 마음속의 갈등이 계속 지속된 상태 에서 공부하는 행위보다는 과감하게 바람 쐬고 오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 그러나 더 좋은 행위는 자신의 상황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더불어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 지를 파악하여 다시 한 번 심기일전 학습모드로 전환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학습의 양적 확대로부터 질적 향상이 이루어진다. 학습의 임계점을 넘기는 시점을 확보해야 만이 비로소 점수는 큰 폭으로 상승한다. 학습의 토대를 제대로 형성하는 데는 5개월~ 6개월 정도 걸린다. 1학기가 아직 2달이 나 남아있다. 6월 평가원 성적을 기준으로 학습의 방향 등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것은 바꾼 시점부터 다시 새로 5개월을 시작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모의고사 점수로 매번 새로 시작하는 공부 방법은 학습의 양을 질적으로 전환시키는 효과를 만들지 못 하는 어리석은 행동이다. 11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3 -감성적인 자기비판- 너무 공부를 안했어...친구들과 이야기도 안 해야지...등등-을 넘 어서서 이성적인 자기비판을 해야 한다. 학습 목표는 제대로 세웠는지, 각 영역별 약점 체크는 되어 있는지, 시간 계획은 제 대로 세웠는지... 각 영역별 개념 원리는 완전히 터득했는지...이런 이성적 성찰을 통해 서 명확한 자기 비전을 확립 그리고 실천해야 한다. - 매일 반복되는 일상을 괴로움으로 바라보지 말라. 재수 수험생의 일상은 SIMPLE해 야 한다. VARIETY한 재수의 일상은 11월의 절망을 예고한다. 7시50분까지 학원에 등원하여, 수업 듣고 자습하고 10시에 귀가, 1시간 쯤 간단한 학 습으로 마무리한 다음 잠을 자고 다시 학원으로...이런 반복된 일상이 얼마나 수험생들 에게 안정적인 축복의 시간이었는지, 그리고 그 생활이 가져다 준 결과가 얼마나 대단 했는지를 매년 졸업한 수험생들로부터 듣게 된다. 반복의 일상을 즐겨야 한다. Part Ⅲ -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이 정답이다. 1학기와 2학기 3학기의 학습 단계를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 그리고 그 단계에 걸 맞는 학습 계획을 짜야 한다. 전체 학습에 대한 거시적 안목 속에서 현재 단계가 차지 하는 의미를 제대로 파악해야 하며, 이 학습이 끝난 다음 그 다음 단계와의 학습 연계 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모든 학습이 서로 연계되어 완성되는 과정 속에서 성적 향상이 이루어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학습, 생활 PLAN이 있어야 한다. 계 획적인 그리고 체계적인 학습이 수능 성공의 관건이다. - 재수의 성패 여부는 자신의 미래와 직결된다. 불행한 일이지만 우리는 19살 혹은 20살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러나 위기는 항상 기회를 불러들인다. 앞으로 5개월, 최선을 다했다 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내야 만 한다. 인생에는 몇 번의 터닝 포인트가 있다. 올해를 바로 우리 인생에서 극적인 첫 번째 인생의 터닝 포인트로 만들어내자. Believe 청솔 113
114 6월 모의평가와 수능, 그 성패의 갈림길 [UP & DOWN] Part 3. 이 세상의 모든 시험은 일단 잘 봐야 한다. 잘 보면 기분 좋고, 잘 못 보면 당연히 기분 나쁘다. 감정까지 억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6월 평가원 성적을 기점 으로 수능 준비에 문제가 생길 정도의 조절되지 않는 감정은 매우 좋지 않다. 잘 보았 든, 못 보았든...평가원 시험 이후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무너졌었는지 개강 상담 현장 에선 수도 없이 보았던 일이다. 재수를 결심한 이유가 뭐냐고 묻는 질문에 많은 학생 들은 6월, 9월에는 성적이 좋았거든요...라고 말한다. 다시 시작해 보겠다는 결심의 이 면엔 수능 성적이 억울하다는 심정이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혹은 난 6월에도 못 보 았었는데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6월의 부진한 성적을 끝내 극복하지 못한 학생도 물론 있다. 그러니 6월 이후 우리의 대응태도가 어떠해야 하는지 아마 수험생 여러분은 눈치 챘을 것이다. 몇 개의 사례를 통해 6월 시험과 수능성적에 대한 비교를 해 보고자 한다. 11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5 1 전영역 '균형'있는 학습 VS 특정영역에 '편중'된 학습 사례 1 수업보다는 혼자 하는 공부에 더 집중하는 스타일의 학생이었다. 특히 학습의 편중이 심한 경우였는데, 사탐보다는 언ㆍ수ㆍ외, 언ㆍ수ㆍ외 중에서도 수 학 중심의 학습으로 계속 지적을 받아 왔다. 끝내 사탐에서 실패하였고, 입시전략을 짜 는 데 무척 힘들었던 경우이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Part Ⅲ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국어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국사 세계사 경제 사문 일본어1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국어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 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국사 세계사 경제 사회.문화 일본어1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Believe 청솔 115
116 사례 2 외고 학생인데도 외국어 영역이 가장 취약한 경우였다. 외국어 학습만 집 중 하고자 하는 학생을 전 과목을 균형 있게 학습하도록 유도했고, 특히 출제매뉴얼 식의 학습방향에 대한 지도를 했다. 결과적으로 수능에서 전 과목 고르게 좋은 성적을 갖게 되었고, 안전하게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였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국어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윤리 한국근.현대사 정치 사회.문화 중국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국어고등학교 구분 언어영 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윤리 한국근.현대사 정치 사회.문화 중국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7 사례 3 상위권 학생 중에서 수학 백분위 96%가 나오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에 강한 약점 의식을 갖게 되고, 학습의 50% 이상을 쏟게 된다. 결국 다른 과목에서 완전 히 실패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학생의 경우엔 균형 있는 학습을 지도 하였다. 특히 언어영역의 경우 매달 모의고사 직후 출제매뉴얼 식 문항 분석과 지문분석을 지도하였 다. 언어영역에 대한 자신감이 다른 영역에도 영향을 준 경우였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구분 언어영역 아랍어1 나형 영역 국사 한국근.현대사 경제 사회.문화 표준점수 Part Ⅲ 백분위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구분 언어 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국사 한국근.현대사 경제 사회.문화 아랍어1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Believe 청솔 117
118 2 필수 영양소 '개념'학습 VS 화려하기만 한 문제풀이 '테크닉' 사례 4 전년도 수능 성적이 언어(3), 수리(3), 외(3), 탐구평균(3 )등급의 학 생이었다. 매월 모의고사에 비하여 6월 성적이 기대했던 것 보다 너무 잘 나온 경우여 서, 6월 성적이 진짜 자기 성적이 아닐 수 있음을 경고 하였다. 6월을 기점으로 좀 더 개념 수업을 확실하게 잡았어야 했던 경우였지만, 6월 모평 이후 개념 완성의 수업보 다는 EBS문제풀이 중심의 자기 학습방법을 택하였고, 결국 수능에서 완전 실패한 안 타까운 사례이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 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화학1 생물1 지구과학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화학1 생물1 지구과학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19 사례 5 반수반으로 들어온 학생이다. 전년도 수리영역이 4등급의 학생이었다. 무엇 보다도 기본기와 개념학습이 부족한 경우였는데, 6.7월 2학기가 시작되기 직전까지 기 본개념을 집중해서 학습한 사례로서, 9월 성적에는 평균 2등급 정도까지 끌어 올렸다. 수능에서 아주 안정적인 점수를 확보한 성공적인 사례이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역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Part Ⅲ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 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Believe 청솔 119
120 사례 6 전년도 수능점수는 언어(3등급), 수리(1등급), 외국어(2등급)의 학생이었다. 2월부터 기본개념 학습을 아주 정교하게 진행하였고 6월 모평에서 그 결과를 갖게 되 었다. 그 이후에도 기본 개념을 완성시키는 1학기 학습부터, 2학기, 3학기 별 문제없이 학원의 학사 프로그램을 충실하게 따라준 학생으로서 매우 성공적인 수능 결과를 갖게 된 경우이다. 이 사례를 상위권 학생이 가져야 할 바람직한 학습 유형이라고 말하고 싶다. 상위권 이든 중하위권이든 6월 모평 점수와 무관하게 영역별 기본 개념은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그리고 모든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해야 하며, 처음부터 마지막 수능 직전까지 평정심을 잃지 않아야 만이 수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이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생물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 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생물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21 3 긍정적 Mind '자신감' VS 나태와 오만의 '자신감','불안감' 사례 7 전년도 수능 성적에서 수학이 4등급이었던 학생으로서 수학에 대 한 불안감이 다른 영역 학습에 절대적으로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였다. 특히 수업 시간 을 제대로 활용하질 못하고 자기주도의 학습에 전적으로 매달리는 경우로서 자신의 약 점을 전혀 개선시키지 못하고 결국 수능에서 패하곤 만 안타까운 사례이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Part Ⅲ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00 고등학교 구분 언어 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과학탐구 가형 영역 물리1 화학1 생물1 화학2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Believe 청솔 121
122 사례 8 전 과목에 걸쳐 우수한 성적을 가지고 있었던 학생이었다. 생활 역 시 모범적이어서 학생을 믿고 관심을 오히려 놓았던 것이 가장 큰 패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언어영역의 경우 고3성적에서도 큰 문제가 없어 보였고, 매월 모의고사 성적 또 한 걱정할 정도가 아니어서 학습의 방향에 대한 검토 작업을 해주질 않았다. 수능 이 후 학생과 만나 면담한 결과 항상 수학에 대한 근본적인 걱정이 많아 언어 영역은 학 습의 비중이 가장 적었던 경우였다. 결과적으로 언어점수의 하락이 결정적 수능 실패 요소로 작용하였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o o 고등학교 수리영역 사회탐구 외국어(영어) 구분 언어영역 한국 한문 나형 영역 국사 한국지리 경제 근현대사 표준점 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3901 o o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나형 외국어(영어) 영역 국사 한국지리 사회탐구 한국 근현대사 경제 한문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23 사례 9 전년도 수능 성적에 비하여 6월 모평 성적이 월등히 향상된 학생 이었다. 6월 성적을 끝까지 유지하지 못했던 가장 큰 요인은 수업에 대한 등한시라고 할 수 있다. 전 영역이 마치 완성된 것 같다는 착각에 빠져서 수업을 자기 취향에 따 라 골라서 듣고 싶어하는 경우였다.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너무도 평이한 수능 성적으 로 마무리 되었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언어영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구분 아랍어 역 나형 영역 국사 한국지리 한국근현대사 경제 표준점수 Part Ⅲ 백분위 등급 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고등학교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국사 한국지리 한국근.현대 사 경제 아랍어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Believe 청솔 123
124 사례 10 언.수.외.보다도 사탐에 아주 큰 약점을 갖고 있는 학생이었다. 6월 모평 이후 사탐 각 영역 교과서 및 개념서 정독을 지도했다. 내신이 상대적으로 약한 학생 이어서 국사는 버리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였다. 자신있는 언.수.외는 확실하게 잡는 다를 학습의 핵심으로 삼도록 지시하였고, 다행스럽게 수능에서 언수외탐 모두 안정적 으로 성적이 나왔다. 6월 평가원 모의고사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고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윤리 국사 경제 사회.문화 중국어1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번호 성명 주민등록번호 출신고교(반 또는 졸업년도) 외고 구분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어) 사회탐구 나형 영역 윤리 국사 경제 사회.문화 중국어1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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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언 어 영 역 강남청솔 이은숙 부원장 1) 총평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언어영역은 한국 교육과정 평가원이 올 초에 제시한 평가 원과 EBS 연계 정책의 강화 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보여준, 조금 심하게 말하면 EBS 를 위한, EBS에 의한 시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언어영역 50문항 중 듣기 1문제, 쓰기 와 어휘. 어법의 7문제 중 2문제, 비문학(읽기)6세트 중 5세트, 문학(읽기)4세트 중 4세 트 전부가 EBS에서 출제되었다. 그러나 문제는 평가원의 대응방식이다. 2011수능에서 도 평가원은 EBS와의 연계가 70% 였다고 자평했다. 그러나 실제 수험생들은 70%의 그 연계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평가원은 급기야 언.수.외 만점자를 1%(7,000명)로 만들겠다고 선언하였다. 결국 이 공언이 과연 수험생을 위한 일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는 연계와 더불어 난이도까지 현저하게 낮추어버 리는 전략을 구사함으로 인하여 평가원의 목표는 완수했다고 본다. 그러나 난이도까지 낮추어버린 전략은 EBS 학습 여부가 곧바로 성적의 차이로 연결되지는 않았다는 점이 다. 즉 EBS 연계율은 거의 체감적으로 90%이상 같아 보이지만(실제 연계율은 80% 정 도) EBS학습을 하지 않은 수험생의 경우에도 점수를 확보하는 데는 별로 어려움이 없 었다는 점이다. 만약 이런 식의 출제 방향이 2012 수능까지 이어진다면 2012 수능은 소위 물수능이 될 것이고, 그렇다면 2012학년 입시는 전쟁터가 될 것이니, 교육과정평 가원의 난이도 조절은 불가피하게 이루어지리라고 믿어본다. Part Ⅳ 2) 출제 경향 이번 모의평가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전 지문 EBS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완벽한 EBS 집중현상이다. 그러나 그것은 표면적인 현상에 불 과하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까지 수능 언어영역이 추구했던 문항 구성 방향- 즉 사실적 사고능력. 추리적 사고능력. 논리적 사고능력. 비판적 사고능력에 대한 측정을 균형 있게 출제-에서 벗어났다는 점이다. Believe 청솔 127
128 특히 눈여겨 볼 사항은 문항 유형의 변화이다. 전년도 수능에서 EBS 연계가 70%였 었다고 하는 데도 언어영역이 난이도를 유지했던 이유는 연계성을 비교적 지문으로 국 한했었기 때문이다. 특히 문항 구성에서 조건제시를 통한 사고력 분석, 논리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추론적 사고유형 등의 문항 등을 비교적 골고루 배치함으로 해서 일정 부분 문제의 수준을 유지했었고, 결국 수험생들은 연계의 효과를 체감으로 느끼지 못 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번 모의고사에서 평가원 모의고사 그리고 수능에서 수 험생의 고차원적인 사고과정을 측정했던, 즉 보기의 <조건>을 분석한 후 이를 통해 지 문을 이해하는 조건제시 문제 유형 이 완전히 자리를 감추었다는 것이다. 언어영역에 서 조건제시형 문제는 수능 몇 년 동안 교육과정 평가원에서 제시한 출제 매뉴얼의 가 장 본질적인 목표를 보여주는 문제 유형이었다. 즉 배경지식을 통한 문제풀이가 아닌 주어진 텍스트에 대한 정확한 독해력을 토대로 수험생의 사고를 측정한다는 것을 제시 해 주는 문제유형인 것이다. 이 유형은 수험생의 단순한 지식 테스트가 아닌 조건에 대한 이해, 하나의 조건을 다른 상황과 견주어 보는 창의적 시각, 그리고 많은 정보 중 에서 필요한 정보를 취사선택할 수 있는지의 정보처리 능력까지를 보여주는 문제로서 수험생의 사고력을 측정한다는 언어영역의 본질에 충실한 문제일 뿐만 아니라 변별력 을 확보함으로 해서 일정부분 언어영역의 난이도까지 조절하는 역할을 했다. 이 유형이 2012학년도 수능에서까지 완전히 사라지게 될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것은 2012학년 6월 모의평가에서 조건제시형 문제유형 의 사라짐이 가져온 영향력은 매우 컸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고차원적인 문제해결 유형이 빠짐으로 해서 수험 생들은 특별히 깊게 사고하지 않아도 문제 해결이 용이한 시험을 경험하게 되었으며, 동시에 문제의 정보 부피가 줄어들면서 문제풀이 시간까지 여유가 생겼다는 점에서 수 험생의 언어영역 고득점 현상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결국 이번 시험의 가장 중요한 특 징은 최대한 EBS활용하기, 그리고 이해력, 사고력 측정의 고차원적인 문제 보다는 일 치. 불일치형의 사실적 정보파악 측정에 중점을 둔 시험이었다고 요약할 수 있겠다. (1) 듣기 [5문항 9점] 평이하였다. 간혹 듣기 평가에서 자료를 아주 세밀하게 분석하게 하는 난해한 문제 들을 1문제 정도 출제하곤 했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수험생을 힘들게 하는 문제는 없 었다. 4번 문제는 수능특강과 인터넷 수능 교재 두 종류의 교재에서 확인해 볼 수 있 는 문제이다. 12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29 (2) 쓰기, 어휘.어법 [5문항 10점, 2문항 4점] 일반적으로 신유형을 선보이곤 했던 영역인데 이번 시험에서는 전혀 새로운 문제의 유형은 보이지 않았다. 수능 기출에서 많이 다루어진 익숙한 문제유형들로 구성되었 다. 수험생들을 힘들게 하는 어휘. 어법 문제 역시 EBS문제가 아니더라도 어렵지 않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3) 비문학 [21문항 43점] 인문 사회 과학.기술 예술 언어학 일치법과 차이법의 이해 혁신의 확산 반도체 소자의 특징과 의의 음악에서의 연주의 개념 변천 과정 높임법의 특징 이번 시험의 두드러진 또 하나의 특징은 비문학 지문의 성격이다. 필자의 논지를 강 하게 제시하며 독자의 비판적 사고능력을 점검하는 강한 논설문 성향보다는 중심화제 에 대한 설명 중심의 지문이 대부분이었다는 점이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수험생들은 지문에 대한 독해가 매우 쉬웠다는 것이다. 또한 그동안 비문학은 지문에 따라 2문 항~ 5문항을 출제해 왔다. 특히 2문항짜리 비문학 지문은 50문항으로 변화된 수능 언어영역의 특징을 보여주는 특징으로 제시되었는데, 이번에 그 흐름을 깨고 모든 지 문의 문항을 3문항~ 4문항으로 출제하고 있다. 1지문에 3문항 정도의 문제를 출제함 으로 인해서 문제의 유형은 좀 더 단순해졌고, 당연히 해결하는 시간은 짧아졌으니 전 체적으로 시험이 무척 쉬웠다는 평가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Part Ⅳ 문항 구성 역시 쉬운 시험을 드러내고 있다. 즉 논리적 사고력과 비판적 사고력에 대한 고차원적인 문제 유형보다는 정보에 대한 정확한 사실파악 중심의 문제 유형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험생들은 쉬운 지문을 정확하게 읽어내는 작업만으로도 문제를 해결 하는 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동안 수험생들을 괴롭혀 왔던 과학지문과. 언어학지문 조차도 분량은 짧지 않으나 평이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보를 찾아 내는 문제 유형을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이번 시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 다. 평이 그 자체였다. Believe 청솔 129
130 (4) 문학 [17문항 34점] 시가복합 현대소설 고전소설 극(시나리오) -김동명 <파초>, 김광균 <수철리>, 윤선도 <견회요> -오영수 <화산댁이> -작자미상 <심청전> -김영현 <대장금> 현대시의 파초 를 제외하고 문학 전 지문이 EBS에서 다룬 작품이었다. 물론 모의평 가에 나온 작품들은 수험생들에게 전혀 낯설지 않은 아주 익숙한 작품들이니 새삼 EBS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 다만 아직도 수능 문학을 스스로 읽어내는 원리를 깨 우치지 못하고 누군가로부터 배워야만 그 작품을 안다고 생각하는 그런 수험생들에겐 EBS교재 학습은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은 아니다. 아는 작품이 나오면 일단 심리적으로 안정적일 수 있겠고, 몇 가지 학습한 내용이 선지에 구성되어 있으면 쉽게 문제를 해 결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작품의 익숙함 못지않게 문제 유형도 전혀 새롭지 않은 유형들이다. 시가복합에서는 각 작품의 주제의식 파악하기, 표현상의 특징 파악하기, 화자의 태도 파악하기, 시어의 함축적 의미 파악하기로 구성된 문제들이다. 현대소설에서는 인물에 대한 이해, 배경의 역할, 시점에 대한 이해, 소재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는 문제들로 구 성되었다. 고전소설에서 역시 표현상의 특징, 배경. 소재의 역할, 한자성어 이해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는 수필장르가 빠지고 시나리오가 출제 되었다. 역시 특별한 문 제조건 없이 내용파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다. 3) 문항 분석 오답률이 높았던 몇 문제를 분석해 보겠다. 9번 상당수 수험생들이 실수하는 초점은 문제에 대한 정확한 조건파악을 대충하고 넘어 간다는 점이다. 1 우유팩 재활용 활성화 를 주제로, 2<보기>의 조건을 충족한 것은? 이 발문에서 너무 쉽게 1을 배제하고 2로 넘어간다는 점이다. 내용적 접근으로 선지를 분석해서 정답 가능성 선지를 좁혀 놓은 다음 <보기>조건 13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1 즉 표현방법을 찾아 가는 과정을 알아두자. 또한 비유법, 대구법 등 너무나 익숙한 표 현방법조차도 막연하게 이해하고 있다면 이제 정확하게 학습해 두길 바란다. 20번 현대시에서 시적화자의 태도는 상황에 대한 화자의 반응이며, 정서를 드러내는 매우 중요한 시의 본질이다. 시를 읽어내는 훈련 과정에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가)에서 파초는 가련하며, 남국을 향한 불타는 향수를 가지고 있다. 나(화자)는 파초 와 함께 밤이 찬 우리의 겨울을 가리고 싶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가. 누이동생의 무덤 옆에서 누이를 부르면 함박꽃처럼 눈뜰 것만 같다고, 그래서 서럽다고 한다. 왜 서러울까? 눈을 뜰 것 같지만 눈을 뜰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파악이 끝나면 화자의 태도 찾기는 어렵지 않게 해결된다. 또한 유화적 태도, 독단적 태도, 회의적 태도, 낙천적 태도, 비관적 태도 등의 태도 관련 개 념어에 대한 정확한 학습도 필요하다. 27번 시점은 소설에서 매우 중요한 원리이다. 시점에 대한 정확한 학습이 되어 있는지 한 번 검토해 보라. 1인칭 주인공 시점, 1인칭 관찰자 시점, 3인칭 관찰자 시점, 3인칭 작 가 시점 등의 각각의 특징은 제대로 알고 있는지, 혹은 작품 속에서 시점을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지, 또한 전지적 작가 시점 중에서도 특정인물의 시각에서 서술되는 상 황은 이해가 되는지...등등의 시점 관련 학습을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야 하겠다. Part Ⅳ 이 소설은 3인칭 작가 시점이지만 주로 화산댁이라는 인물의 시각에서 주로 이야기 가 전개되고 있다. 그러나 1인칭 시점이 아닌 모든 상황을 알고 있는 전지적 서술자로 서는 가끔 자신의 시각에서 상황을 평가하기도 한다. 바로 이 점에 대한 수험생 여러 분의 판단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시점을 바꾸었을 경우 어떻게 표현이 변화되는지 를 요구했던 <소설가 구보씨의 하루>라는 소설로 제시된 기출문제를 혹시 풀어 본적이 있는지? 한 번 찾아보길 바란다....적산집 뒷간이 밖에 있을 리가 없다... 고 화산댁이 생각 혹은 판단했다면 밖에서 뒤간을 애초 찾으러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니 이 판단은 화산댁이 하는 것이 아니라 서술자가 하는 것이다. Believe 청솔 131
132 40번 고전소설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나오는 문제 유형이지만, 수험생들은 항상 고전한다. 왜 고전소설을 잘 읽어내는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려워서 틀리는 것이 아 니라 익숙하지 않아 틀리는 경우다. 어휘들이 좀 어렵고, 현대인의 시각에서는 이해하 기 좀 어려운 상황도 있겠지만 차분하게 읽는 법을 평소에 훈련할 필요가 있겠다. 선 지 구성이 비교적 많이 나오는 용어들로 이루어져 있으니 역시 복습하는 과정 중에 개 념어들에 대한 정리를 해 볼 일이다. 또한 선지 구성이 A로 인하여 B하다 라는 인과 적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이런 선지를 통해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되어 정답이 될 수 없었는지를 고민하면 되겠다. 4) 향후 학습방안 6월 모의 평가는 9월 모의 평가와 더불어 수능의 향방을 모색케 하는 기준이 되는 중요한 시험이다. 이번 경우는 마음먹고 EBS연계를 모색한 경우이다. 아마도 9월 평가 원 시험 역시 EBS 연계는 분명 확실하게 이루어질 것이다. 이번 6월 모의 평가에서는 EBS수능특강과 인터넷 수능에서 출제 되었으니, 9월 평가원에서는 수능 완성과 고득 점 N제에서도 출제가 될 것이다. 수험생들의 EBS 양적 학습 부담도 만만치는 않다. 그 러나 교육과정 평가원의 의지를 확인하였으니 EBS교재를 학습하는 것은 그 학습 방향 이 그른 일은 아니다. 다만 기계적으로 문제만 풀었을 때 과연 그 효과가 고득점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서는 고민해야 한다. 글의 원리를 기본으로 하는 독해 훈련이 제대로 안 된 수험생들 이 지문을 무조건 읽기만 한다고 성적이 오를 수는 없는 것이며, 문항의 원리 즉 수능 에서 요구하는 출제자의 의도를 제대로 직시하는 훈련이 없는 수험생이 변형된 EBS문 제를 만났을 때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을지 역시 의문인 것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바짝 긴장해야 한다. 수능이 쉽게 나와 변별력을 잃었을 때 가장 피해를 입는 사람이 누가 될까? 바로 상위권이다. 실수해서 1문제 틀렸을 경우 그 상 처는 어마어마한 흔적을 남기게 될 것이다. 100점 만점 전략이 필요하다. 평소의 대충, 건성 이런 태도는 수능 시험장에서 그대로 재현된다. 쓸데없는 오만함으로 언어영역을 대충대충 풀어대는 습성을 고쳐야 할 것이다. 13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3 이번 6월 모의평가의 최대 수혜자는 중위권 학생들이다. EBS지문을 학습한 효과를 톡톡히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한다.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얻지 못한 적당히 높은 점수 즉 91점~95점 정도의 수준으로는 결국 상위권과의 경쟁이 아니라 동시에 점수가 같이 올라간 중위권 동지들과의 또 한판 싸움일 뿐이라는 것을...점수는 올랐지 만 입시에 별 효과를 주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되는가? 만점 전략을 중위권에 서 확보했을 때 올 2012학년 입시는 바로 그대들의 것이다. 만점은 EBS만 가지고는 안 된다. 수능 출제 원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학습이 필요하다. 수능 기 출에 대한 꼼꼼한 분석을 통해 원리와 개념을 잡아내야 한다. 그리고 그 원리로 EBS 를 풀어야 한다. 또한 고난이도 변형 문제에 대한 훈련 역시 병행해야 한다. 그러면 상 위권과 경쟁할 수 있다. 언어영역만 보면 지긋지긋하다고 반응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일단 평가원이 연계하 겠다는 EBS교재를 아주 정성껏 풀어야 한다. 지문에 대한 정밀한 독해, 문항에 대한 분석 등을 꼼꼼하게 해내야 한다. 과학지문과 언어학 지문 등 역시 애정을 갖고 분석 작업을 해야 한다. 수능에서 풀었던 지문이 나오면 얼마나 반갑겠는가. 반가운 마음이 들면 일단 성공하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 내서 수능 기출 문제도 풀어보길 바란다. 그 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수업에 대한 성실함이 요구된다. 수업은 선생님들의 명쾌 한 시각을 내 것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또한 그 많은 EBS교재를 기계 적으로만 풀었을 때 실제 점수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것인지도 의문이다. 선별된 지문, 수능 식 사고과정의 문제 해결 훈련이 이루어져야 만이 언어영역 점수가 확보될 수 있 다. 하위권 학생의 가장 중요한 특징 수업 안 듣기 이것을 극복했을 때 그러면 2012 수능은 여러분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이다. Part Ⅳ 자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은 2012학년도 대비 6월 모의고사 시험지를 펼쳐 놓고 한 문 제, 한 문제 충실하게 분석해 보는 작업이다. Believe 청솔 133
134 수 리 영 역 강남청솔 이상빈 선생 1) 총평 바뀐 교과과정으로 처음 시작하는 평가원 모의수능이었다. 몇 년 동안 배우지 않다 가 새롭게 추가된 부분에서 과연 어떤 유형으로 출제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 던 시험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전년도 수능이나 전년 6월 모의수능에 비하여 비교 적 평이한 것으로 보인다. 가장 큰 관심이었던 수리 나형의 미적분 부분은 6차 교육과 정(2003학년도 이전) 때의 수리 나형의 미분 문항 정도 수준으로 구성되었다. 수리 가형의 경우 수1(10문항), 수2(10문항), 기하와 벡터(5문항), 적분과 통계(5문항)이 출제되었고, 수리 나형의 경우 수1(20문항), 미적분과 통계(10문항)으로 구성되었다. 흥미로운 것은 수리 나형의 미적분에 해당하는 10문항이 모두 수리 가형과 다르다는 것이다. 이는 인문계열 학생들이 공부해야하는 미적분과 자연계열 학생들이 공부하는 미적분을 별개로 취급한다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기출문 제집은 미분과 적분 영역에서 최근 몇 개년동안 출제되었던 수리 가형의 고난도 문제 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인문계열 학생들이 공부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던 것이 사실 이다. 2) 출제경향 1 바뀐 교육과정의 특징이 보이는 첫 번째 모의수능이다. 공통 4번(수1 행렬과 그래프), 가형 3번, 7번(일차변환), 가형 15번(원순열), 가형 22번 (중복조합), 나형 극한과 미분(총 10개 문항)이 새롭게 추가된 영역에 해당하는 문제들 이다. 특히 가형 15번의 원순열 문항은 지금까지 평가원에서 한 번도 출제되지 않았던 유형이었다. 그러나 이 문항은 EBS에서 거의 동일한 문제가 그대로 출제된 것으로 답 까지 같았다. 새롭게 추가된 범위에서 출제된 문항들은 대부분 평이한 수준으로 학생 들의 체감난이도는 높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13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5 2 공통문항의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과거 절반 정도 수준이었던 공통문항의 수가 10문항으로 줄어들었다. 바뀐 교과과정 에서는 수리나형은 수1, 미적분과 통계 기본 에서 각각 15문항씩, 수리 가형에서는 네 개의 과목에서 각각 7~8문항씩 출제하도록 되어 있다. 6월 범위의 특성상 이와 같 이 출제되지는 않았지만 과거와 비교해서 공통문항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특히 나형의 미적분 문항 10개는 모두 가형과 다른 문항이 출제되었다. 이는 수리 나형에서 새롭게 추가된 미분, 적분 부분을 7차교육과정 이전 수능에 출제되었던 정도 의 수준으로 나온다는 것을 의미하며, 수리 가형의 미적분과는 수준을 달리 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3 단답형 문항이 22번부터 30번까지로 바뀌었다. 전년도까지는 수리 가형의 선택과목 때문에 단답형이 18번부터 출제되었으나, 선택 과목이 없어지면서 가, 나형 모두 22번부터 시작되었다. 단답형 총 문항수가 9문항이 고 답은 세자리 이하 자연수라는 것은 변화가 없었다. 4 체감 난이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Part Ⅳ 2011 수능과, 2010년 6월에 치뤄진 모의수능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평가원의 발표대로 만점자가 1%가 나오도록 쉽게 출제하겠다는 의지가 반 영된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난이도가 좀 있는 문제의 경우라도 보기 중에 매력적인 오답이 없어서, 처음 풀 때 잘못 계산한 학생이라도 자신의 계산이 틀렸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하였다. 5 EBS 교재와의 연계율이 눈에 띄게 높아졌다. 2011학년도의 경우 6월(50%), 9월(60%), 수능(70%) 연계로 출제하였다고 하지만 실제 학생들이 느끼는 체감 연계율은 그리 높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모의 수능의 경우는 EBS 교재의 문항에서 숫자만 살짝 바뀐 정도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다. 특히 그래프 가 응용이 된 문제의 경우에도 그림을 그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서 학생들이 느끼는 연계율은 아주 높은 편이었다. 이것이 체감 난이도를 많이 떨어트리는 원인 중의 하나 Believe 청솔 135
136 로 볼 수 있다. 아래의 예는 이번 모의수능의 문제와 EBS 교재의 유사 문항을 비교한 것이다. 이외 에도 상당수 문제가 있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한다. [가형 15번] 그림과 같이 서로 접하고 크기가 같은 원 3개와 이 세 원의 중심을 꼭짓점으로 하는 정삼각형이 있다. 원의 내부 또는 정삼각형의 내부에 만들어지는 7개의 영역에 서로 다 른 7가지 색을 모두 사용하여 칠하려고 한다. 한 영역에 한 가지 색만을 칠할 때, 색칠한 결과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단, 회전하여 일치하는 것은 같은 것으로 본다.) [EBS 유사문항] 그림과 같이 서로 외접하는 크기가 같은 개의 원과 이 원들과 내접하는 개의 큰 원이 있다. 큰 원의 내부가 작은 원에 의해 나누어진 개의 부분에 서로 다른 가지의 색을 칠하여 구분하는 방법의 수는? (단, 한 면에 는 한 가지 색을 칠한다.) 13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7 [가형 16번] 정의역이 인 함수 의 그래프가 그림과 같다. 이때, 방정식 를 만족시키는 실근의 개수는? [EBS 유사문항] 다음 그림은 에서 정의된 함수 의 그래프를 나타낸 것이다. 에서 방정식 의 실근의 개수는? [공통 20번] Part Ⅳ 자연수 에 대하여 직선 이 두 곡선 과 만나는 점을 각각 P Q 이라 하자. 삼각형 P Q P 의 넓 이를 이라 하고, (단, 점 P 의 좌표는 이다. 라 할 때, lim 의 값은? [EBS 유사문항] 자연수 에 대하여 그림과 같이 직선 이 두 곡선 과 만나는 점을 각각 A B 이라 하고, A 에 서 축에 내린 수선의 발을 C 이라 하자. 점 P 에 대 하여 삼각형 P A B 과 삼각형 P A C 의 넓이를 각각 이라 할 때, lim 의 값은? Believe 청솔 137
138 3) 학습방법 수리영역은 다른 과목과는 달리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풀이에 대한 훈련이 이 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유사한 문항이 출제되더라도 점수를 획득하기 힘든 과목이다. 6월 모의수능에서 EBS 교재와 매우 흡사한 문항이 많이 출제되었다고 하지만 수능에 서도 이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작년의 경우에도 6월과 9월 모의수능에 서는 EBS의 체감 연계율이 제법 높았지만 정작 수능에서는 그런 것들이 전혀 느껴지 지 않았다. 올해의 수능 역시 이와 같은 형태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한다. 따라서 무작정 EBS 교재만 공부할 것이 아니라 총체적인 학습이 우선 되어야 한다. 또한 70% 연계라 는 말을 바꾸어 생각했을 때는 나머지 30%에 의해 변별력이 생긴다는 의미 또한 될 수 있음에 유의하자. 고득점을 위한 학습은 우선 수리 전 범위에 대한 뼈대를 갖추어야 한다. 적은 양이 라도 우선 기출을 충분히 학습하고, 그 문제 속에 들어있는 원리를 파악해야 한다. 잘 안 풀리는 것, 어려웠던 것들은 꼼꼼히 체크하고 몇 번이고 반복해서 푼다. 계산과정이 길다면 분명히 다른 풀이가 있다. 이와 유사한 다른 기출이 없었는지 체크하고, 각 문 항별로 핵심주제와 원리가 무엇인지 비교한다. 한마디로 완벽히 마스터해야 한다. 그러 면 뼈대가 어느 정도 갖추어질 것이다. 그리고 나서 EBS 교재를 학습하자. 기출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되었다면 대부분 의 문항들이 익숙하게 보일 것이다. 단순히 문제와 해답을 암기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역시 어떤 원리가 적용되었는지 면밀히 파악하고, 해설은 가급적 안보면 서 정확히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도저히 해결할 수 없었던 문항은 나중에 다시 출제되어도 못 풀 가능성이 높은 문제이므로, 표시를 잘 해 두었다가 정기적으로 반복 학습하여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13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39 수리 가형 출제문항분석 문항 배점 단원 의도 1 2 수1-지수 지수의 연산법칙 2 2 수2-극한 무리수 의 정의 3 2 기하벡터-일차변환 일차변환의 정의 4 3 수1-행렬과 그래프 관계행렬의 의미 5 3 수2-방정식과 부등식 고차부등식의 해법 6 3 수2-함수의 극한 함수의 극한과 연속성 7 3 기하벡터-일차변환 회전변환의 주기성 8 3 수2-미분 극대/극소의 의미 9 3 수1-행렬 행렬의 연산과 역행렬의 정의 10 3 수1-수열 의 정의와 추론 11 3 수2-삼각함수 삼각함수의 합성과 최대/최소 12 3 수1-로그함수 로그부등식의 해법 13 3 기하벡터-이차곡선 쌍곡선의 그래프 14 4 수1-수열의 극한 무한등비급수의 합 15 4 적분과통계-원순열 원순열의 의미 16 4 수2-방정식과 부등식 분수방정식의 해법 Part Ⅳ 17 4 수1-수열 점열의 규칙성 18 4 적분과통계-적분 정적분의 정의와 역함수 19 4 적분과통계-적분 부분적분의 계산 20 4 수1-수열의 극한 지수함수의 그래프와 극한의 계산 21 4 수2-미분 다항함수의 미분법과 이계도함수 22 3 적분과통계-중복조합 중복조합의 의미 23 3 수1-수열 등차수열의 정의 24 3 적분과통계-적분 회전체 부피의 계산 25 3 수2-삼각함수 2배각 공식 26 4 수2-미분 합성함수의 미분법 27 4 수2-극한 초월함수의 극한 계산 28 4 기하벡터-이차곡선 타원의 정의 및 접선 29 4 기하벡터-이차곡선 포물선의 정의 30 4 수1-로그 로그 연산 Believe 청솔 139
140 수리 나형 출제문항분석 문항 배점 단원 의도 1 2 수1-지수 지수의 연산법칙 2 2 수1-행렬 행렬의 연산 3 2 수1-극한 극한의 계산 4 3 수1-행렬과 그래프 관계행렬의 의미 5 3 미적통-극한 부정형의 극한 6 3 수1-수열 등차수열의 정의 7 3 미적통-극한 좌극한과 우극한의 의미 8 3 수1-수열 등비수열의 정의 9 3 수1-행렬 행렬의 연산과 역행렬의 정의 10 3 수1-수열 의 정의와 추론 11 3 미적통-미분 미분계수의 정의 12 3 수1-로그함수 로그부등식의 해법 13 3 수1-로그함수 로그함수의 그래프 14 4 수1-수열의 극한 무한등비급수의 합 15 4 미적통-미분 도함수의 의미 16 4 수1-로그함수 로그부등식의 해법 17 4 수1-수열 점열의 규칙성 18 4 미적통-극한 절댓값 그래프와 좌우극한의 정의 19 4 미적통-미분 도함수와 원함수의 관계 20 4 수1-수열의 극한 지수함수의 그래프와 극한의 계산 21 4 미적통-미분 삼차함수의 극대와 최대 22 3 미적통-극한 함수의 극한 23 3 수1-수열 등차수열의 정의 24 3 미적통-미분 다항함수의 미분법 25 3 수1-수열 부분분수의 합 26 4 수1-행렬 행렬의 곱셈과 역행렬의 연산 27 4 미적통-미분 접선의 방정식 28 4 수1-수열의 극한 무한수열의 극한 계산 29 4 수1-행렬 역행렬과 연립일차방정식의 해석 30 4 수1-로그 로그 연산 14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41 외 국 어 영 역 양평청솔 최영주 원장 1) 6월 모의수능의 의미 2011년 6월 2일(목)에 시행된 평가원 모의수능시험은 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 문제 를 직접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시험인 만큼 올해 수능의 출제경향 및 유형 그리고 시험의 난이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된다. 또한 구체적 으로 드러난 영역별 출제 내용 및 수준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수험생들에게 이번 시험은 수능에 대비해 자신의 약점과 한계를 명확하게 확인하고, 향후 학습 방향 및 내용을 다시 점검하게 해 주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더욱이 한국교육개발평가원에서 줄곧 EBS와의 연계성을 강조해 왔던 만큼, 6월 평 가원 모의시험에서 EBS 문제들이 어느 정도로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반영되었는지를 점검해 보는 것도 수능을 준비하는 중요한 사항이다. Part Ⅳ 2) 출제 경향 ❶ 6월 평가원 모의수능시험의 출제경향 분석 이번 모의시험의 출제경향을 살펴보면, 출제된 지문의 내용은 특정한 과목이나 교과 서 내용에 한정되지 않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과학, 환경, 윤리, 인문 등 다 양한 영역에서 범교과적인 소재들을 폭넓게 활용하였다. 어휘는 교육과정의 기본 어휘 뿐만 아니라 심화선택과목의 어휘들을 많이 사용함으로써 어휘 수준의 난이도가 매우 높았고, 또한 문맥에 따른 어휘의 의미 파악이 쉽지 않아 해석과 시간 관리에 많은 어 려움을 주었다. 정확한 독해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다양한 길이의 지문들이 배치되었 으며, 문장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복잡한 구조를 가진 문장들이 많아진 것도 눈에 띄는 Believe 청솔 141
142 점이다. 그런데 무엇보다도 빈칸 추론 문제에 활용된 지문들의 경우에는 내용이 추상 적이어서 논리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과 높은 수준의 언어적인 추론능력이 필요했다. 결국 이러한 경향은 상위권 수험생들에게 조차 상당한 시간적, 내용적 압박 으로 작용했다. 특히, 이번 모의시험에서는 1등급과 2등급의 등급컷 점수는 지난 수능과 비슷하거나 다소 하락했지만 3등급의 등급컷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점이 두드러진 특징이다. 결 국 중상위권 학생들의 점수가 폭락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EBS교재와의 연계성이 강조되면서 외국어영역의 변별력 문제가 제기되었고, 이 문제는 결국 EBS교재의 지문 과 문제수준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따라서 EBS교재에서 출제된 문제들 자체도 내용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구문적인 측면에서도 다소 어려워졌고, 그 결과 읽기 쓰기 영역의 문제들(18번부터 50번까지) 전체의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졌다. 말하자면 수험 생들이 EBS교재를 충실하게 공부한다는 전제 하에서 시험문제를 출제하였기 때문에 문제의 난이도를 맞추는데 다소 실패한 듯하고, 그 여파가 정확한 독해능력과 추론능 력이 부족한 3등급 이하의 학생들의 점수하락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6월 모의수능시험 은 올해 수능의 출제경향과 문제수준을 점검하는 시험적인 성격이 강하다는 점에서 9 월 모의수능시험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다소 완화되리라 생각된다. 어쨌든 수험생들은 영어 문제를 단지 유형적이고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지 말 고, 읽기 쓰기영역의 출제경향을 제대로 이해한 뒤, 문장에 대한 정확한 독해와 문단 전체의 문맥적인 흐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항상 노력해야 한다. 세밀하고 정확 한 문장 독해능력, 추론적이고 종합적인 사고를 통해 글의 흐름과 내용을 객관적으로 추론해 내는 능력, 문장 속에서 문맥에 맞는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평소에 충분한 연습과 훈련을 해야 한다. ❷ 문제유형 및 지문 분석 (1) 듣기 말하기 영역 듣기 말하기 영역은 문제유형 자체의 변화가 전혀 없었다. 문제의 난이도는 작년도 수능보다 쉬웠다. 수험생들이 상대적으로 어려워하는 유형의 문제들(5번 수치추론 문 항, 11번 도표 내용 듣기 문항, 12번 내용불일치 문항, 14번~17번 답변 완성 문제)도 답 의 근거가 명확하게 전달되어서 정답을 찾는데 어렵지 않았다. 14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43 (2) 읽기 쓰기영역 이번 6월 평가원 모의수능시험에서 읽기 쓰기영역은 유형 면에서 작년 수능과 거의 변화가 없었으나, 빈칸추론 문제가 6개 문항에서 5개 문항으로 1문항 줄였고, 그 대신 문맥에 들어갈 알맞은 어휘선택 문제(29번 문항)가 새롭게 들어간 것이 이채롭다. 또한 최근 몇 년간 출제되지 않았던 심경변화 문제(31번 문항)가 다시 선을 보였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빈칸 추론 문항들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고(특히 25번, 27번, 28번 문항), 전체 흐름과 관계없는 문장을 고르는 23번 문항도 평소보다 어렵게 출제되었다. 지문 의 소재와 내용이 추상적이어서 지문을 읽고 나서도 내용 정리가 잘되지 않는 문항들 이 많았다. 결국 정답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이고 종합적인 추론능력이 더욱 필 요하다. 또한 일부만 읽어도 답이 쉽게 나오는 문제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보 다 정확하게 읽어야 정답이 유도되는 문항들이 상당히 많았다. 더욱이 상식이나 배경 지식을 넘어서는 낯선 주제를 다루는 문항들도 있었기 때문에, 영어로 전달되는 정보 를 객관적으로 이해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각각의 문장에 쓰인 어휘의 수준도 매우 높 았고, 어휘의 의미도 단편적인 암기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문맥적 흐름에 따라 추론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지문에 사용된 구문도 쉽지 않았다. (3) 어법과 어휘 Part Ⅳ 어법은 2문제, 어휘는 3문제로 총 5문제가 출제되었다. 수능에서 요구하는 어법문제 는 단편적인 문법지식을 묻기 보다는 글의 흐름과 문맥에 맞는 올바른 표현을 찾는 문 제로, 학생들의 정확한 독해능력을 묻고 있다. 이번 모의수능시험에서도 어법문제(20 번, 21번 문항)는 수능의 기본적인 출제경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어휘문제는 낱말 하나가 갖는 사전적인 의미를 단순하게 묻기 보다는 문맥적 흐름에 알맞은 의미를 가진 어휘를 선택하는 문제(32번 문항)와 문맥에 맞는 어휘의 활용능력 을 평가하는 문제(33번 문항)가 나왔다. 또한 문맥에 들어갈 알맞은 어휘들을 선택하는 31번 문항이 새롭게 선을 보였다는 점이 특이하다. Believe 청솔 143
144 ❸ EBS와의 연계성 한국교육과정 평가원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6월 평가원 모의수능시험에서 EBS 외 국어 영역 교재와의 연계성은 72%이다. 작년 수능에서 60% 정도를 반영했지만 수능 난이도가 높아 EBS 연계성에 대한 체감이 낮았던 것에 비하면, 이번 6월 모의수능시 험에서 전체 문항의 72%를 EBS교재에서 반영한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러나 EBS 지 문과의 연계성이 부각되고, 실재로 EBS 영어지문을 시험에 직 간접적으로 활용하다보 니, 시험구성에 있어서 난이도별 문항배치, 지문길이에 대한 안배, 긴 문장과 짧은 문 장의 조화, 어휘 수준의 적절성 등 수능출제에서 고려해야할 기본적인 출제원칙 및 기 준에 대한 세심함 배려가 부족하다. 읽기 쓰기영역에 있는 문항들의 길이가 전체적으 로 길어져서 시간 관리에 대한 부담이 컸다. 독해가 어려운 문장들도 많았으며, 내용 또한 난해한 문항들이 있었기 때문에, 문제풀이의 체감난이도는 오히려 작년 수능과 비슷하다. 이번 시험에서는 EBS 지문 내용을 거의 그대로 반영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듣기 말 하기영역에서는 7번과 10번 두 문항을 제외하고 17개 문항 중 15개 문항이 EBS에서 출 제되었다. 읽기 쓰기 영역에서는 18,번 20번, 21번, 22번, 23번 25번, 27번, 28번, 29번, 30번, 31번, 32번, 33번, 34번, 35번, 36번, 39번, 40번, 41번, 43번 문항이 EBS에서 출 제되었다. 72%에 달하는 EBS와의 연계성에 대한 강조는 이미 노출된 영어 지문들을 활용해서 어떻게 상위권 변별력을 구현할 것인가? 라는 숙제를 항상 안고 있다. EBS와의 연계 성을 강조하면서 상위권 변별력 문제가 제기되자, 작년 수능의 경우에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EBS교재에서 별로 출제하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실재로 수험생들이 EBS와의 연계성을 체감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결국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EBS 교재에서 출제되어야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올해 EBS 외국어 영역 교재 자체가 난이도 있는 문제들로 구성된 것도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고육지책인 듯하다. 그리고 이 번 6월 모의수능시험에서는 난이도 있는 문제들도 EBS교재에서 많이 출제되었다. 6월 모의수능시험에서는 EBS 고교영어듣기, EBS 수능특강, EBS 독해연습 I, II 에 서만 출제되었다. 올해 수능에서는 이 4권의 책과 더불어 EBS 수능완성, EBS 330 등 총6권의 책에서 수능 문제의 70%를 출제할 예정이다. 그러나 이러한 방대한 양의 EBS 교재를 세밀한 부분까지 모두 기억할 수 없다. 실제로 이번 6월 모의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 중 대부분은 EBS 지문이 어디에서, 얼마만큼 활용되었는지 알지 못한 14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45 채 시험을 치렀다. 단지 수험생들이 기억한다면 지문의 내용이 조금 익숙하다 는 정도 다. 이제 6월 모의수능시험에서 정말로 70%의 지문이 그대로 출제된 것을 알게 된 수 험생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 것인가를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결국 EBS와의 연계성 에 대한 강조는 수험생들에게 한 문제, 한 문제씩을 꼼꼼하고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으 면 EBS와의 연계성을 체감하기는 어렵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단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영어수준을 확인하고, 학습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자신의 약점을 분석해서 보 완하기 위해 EBS 교재를 활용하라고 하기 보다는 마치 내신을 준비하는 것처럼 한 문 장, 한 문장을 EBS 교재에 얽매여 공부하고, 중요한 것은 암기하라는 것이다. 수능이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영어실력을 가늠하는 시험이 아니라 EBS교재를 얼마나 많이 보 았는지, 얼마나 깊게 분석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이 내용을 암기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으로 변질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 그러나 진정으로 실력을 갖춘 수험생들은 EBS 지문과의 연계성에 너무 집착할 필요 가 없다. 수능시험이 수험생들에게 요구하는 것, 즉 듣기와 읽기에서의 정확한 청해와 독해능력(사실적 이해력), 글의 문맥적 흐름에 맞게 세밀한 부분과 전체적인 내용을 정 확하게 추론하는 능력(추론적 종합적 이해력), 그리고 대화나 문단의 내용을 우선 이해 하고 의사소통 상황에 알맞게 적용하는 능력(적용능력)이다. 수험생들은 EBS교재에 집 착하기 보다는 그 교재들을 잘 활용하면서 수능에 필요한 능력을 위해 키우기 위해 꾸 준하게 학습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Part Ⅳ 3) 오답률 높은 문항분석 이번 6월 평가원 모의수능시험에서 오답률이 높은 문항들을 정리해 보자. (아래의 오답률은 청솔학원 배치상담 사이트에 학생들이 입력한 성적을 근거로 추정 한 것으로 실제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문항번호 20번 (어법추론) 11 EBS 독해연습2 8강 3번 오답률 (예상%) 54 문항 분석 및 오답률이 높은 이유 (A) 명사절을 이끄는 [관계대명사 what / 종속접속사 that의 차이] (A)는 believe의 목적어(명사)로, 주어(= they)와 동사(are saying)가 있는 명사절의 자리다. 여기에서 명사절을 이끄는 종속접속사 that은 they begin to believe와 they are saying이라는 두 개의 주어+동사를 연결하는 고리역할을 하며, 생략될 수도 있기 때문에 종속접속사 that 뒤에는 완전한 구성이 와야 한다. 반면 what은 the thing that(or which)와 같은 말로 대명사의 역할을 하므로, what과 함께 쓰이려면 주어나 목적 Believe 청솔 145
146 문항번호 21번 (어법추론) 11 EBS 수능특강 38강 9번 23번 (무관한 문장 추론) 11 EBS 수능특강 8강 5번 25번 (빈칸추론) 11 EBS 수능특강 13강 8번 28번 (빈칸추론) 11 EBS 독해연습1 10강 2번 오답률 (예상%) 문항 분석 및 오답률이 높은 이유 어나 보어가 없어야 한다. 여기에서는 they are saying 뒤에 목적어가 없기 때문에 대명사 what이 와야 한다. (B) [등위접속사 평행(병렬)구조 문제] Tory Higgins and his colleagues had university students read a personality description of someone and then (B) [summarize / summarized] it for ~ 등위접속사 and 뒤의 (B)의 자리는 해석 상 요약해야할 주체가 university students이면 read와 연결되는 summarize가 와야 하고, Tory Higgins and his colleagues이 요약을 했다면 had 와 연결되는 summarized가 와야 한다. 문맥 상 (B)가 있는 문장 다음부터는 주어가 The students wrote이므로, summarize가 옳은 표현이다. (C) [준동사(분사구문)의 능동 Ring / 수동 p.p. 표현 문제] asked to recall~= As they were asked to recall~의 표현은 they이 기억하도록 요청을 받았다는 수동표현(기억을 떠올려야할 주체 는 they이다.)이며, asking to recall ~= As they asked to recall ~의 표현은 they가 누군가에게 기억을 떠올려 보라고 요청했다는 능동표현인데, asked 뒤에 목적어도 없고 이어지는 문장에서 상기해야할 주체가 they [they remembered (= recalled)]이므로, asked라는 수동표현이 옳다. 1 [동사의 단ㆍ복수일치] is의 주어가 what we really want = to stop watching lots of TV 이므 로, 단수 is가 맞는 표현이다. 2 [동사의 태일치(능동/수동)] a paradox에 깊게 사로잡히는 것은 주어 we이기 때문에 are trapped라는 수동표현이 맞다. 3 [준동사(to 부정사)의 활용] The way를 보충해주는 말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see라는 동사 를 to see로 변형시켜 명사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옳은 표현이다. 4 [형용사 / 부사] This sounds obvious. 분명한 것은 This이므로 명사의 모습이나 상태를 표현 하는 형용사가 오는 것이 맞다. 5 [준동사(Ring)의 활용] 5 try to replace them with broccoli and carrot juice is like dealing with ~에서 try는 is의 주어로 쓰여야 하므로 trying이 맞는 표현이다. 1문단의 제시문은 1주제로 되어 있다. 그러므로 글의 전체 흐름과 관계 없는 문장을 고르는 문제 는 글의 주제와 관계 없는 문장을 고르는 문제라고 이해해야 한다. 이 문제는동물원들이 야생 서 식지를 재현하려고 노력하지만, 동물들에게 동물원에서의 생활은 생존본능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이다. 따라서 동물들이 겪는 문제들이 해결되었다 는 내용의 2번 문장은 글의 흐름 에 적합하지 않다. 빈칸추론 문항은 글의 주제이거나 그 주제를 다르게 표현하는 문장의 핵심어구를 빈칸으로 만 들어 놓은 문제유형이다. 즉, 주제 추론 문항의 변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글의 주제를 정 확하게 파악하는 연습을 평소에 많이 해야 한다. 이 지문의 주제는 시간을 엄수하는 것을 최우선시 함으로써 지각하는 습관을 고칠 수 있다는 내 용(To stop being late, all one has to do is change the motivation by deciding that in all circumstances being on time is going to have first priority over any other consideration)이므로 빈칸에는 신속함 또는 시간엄수 의 의미를 갖는 promptness가 적절하다. 최근 빈칸추론에서는 정확한 독해력뿐만 아니라 논리적이고 종합적인 추론능력을 요구하는 문제 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이러한 경향은 수능에서 외국어 영역의 난이도를 높이고 있다. 28번 문 항은 해석을 하고 난 뒤에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정도로 매우 높은 언어적인 추론능력을 요구 한다. 깨끗한 물방울은 긍정적인 관계를 붉은 물방울은 부정적인 관계를 의미한다. Positive interactions are clear drops of water and negative ineractions are red drops of water. 빈칸 뒤에 위치한 문장에서 부정적인 상호관계를 의미하는 붉은 물방울을 희석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의 성품에 따라 그 이상의 깨끗한 물방울이 필요하다는 문장을 통해 5 a number of clear drops can dilute one red dorp이라는 정답을 추론 할 수 있다. 14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47 4) 과목별 학습 대책 : 외국어 영역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그렇다면 2012학년도 수능시험 외국어 영역을 대비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외국어 영역 시험은 속도가 아니라 정확성 이 중요하다. 수험생들이 외국어 영역 시험을 푸는 과정에서 가장 크게 느끼는 부담감은 시간의 압박 이다. 외국어 영역 50문제를 70분 안에 풀어내야 하기 때문에 독해 속도와 정확 성에 대한 심적 부담이 상당하게 작용한다. 그런데 수능에 나오는 문제를 조금 천천히 분석해 보면 읽기 영역에서 1문제는 평균 90초 정도에 풀어야 하고, 1문항의 구성은 짧게는 10줄에서 길게는 14줄 정도, 작게는 5문장에서 많게는 9문장 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평균 90초에 평균 8문장 정도를 해석해야 하고, 1문장 당 10초가 조금 넘는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평소 학생들이 쉽고 평이한 문장이나, 조금 길더라 도 쉽게 해석되는 문장을 2~4초 정도에 해석해 내는 것으로 보아서 시간 안에 풀어내 지 못할 정도의 분량은 아니다. 결국, 영어시험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정확 성 이다. 차분하게 한 문장, 한 문장을 꼼꼼하게 해석하고, 그것이 다음 문장과 맺는 논리적인 연관성을 추론하는 것이 중요하다. Part Ⅳ 영어 문장을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해석하자! 대부분의 학생들은 몇 개의 영어표현들을 통해 글 전체의 내용을 상상하고, 자신의 상식과 일치하는 선지가 있으면 그것을 정답으로 간주한다. 또한 시험 시간의 부족을 호소하는 학생들도 많다. 모두 영어독해와 청해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영어를 정 확하게 읽고 듣는 능력은 문제를 많이 푸는 양 중심의 학습으로 이뤄질 수 없다. 주 어진 문장들을 하나씩 꼼꼼하게 해석하면서 해석이 어려운 문장들이 어떤 원리로 구성 되는지를 분석하고, 이후 유사한 구문이 나왔을 때 해석이 원활하도록 연습해야 한다. 또한 문장들이 한 문단에서 맺고 있는 관계와 의미를 객관적으로 이해하여 영어로 전 달되는 글의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영어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학생이 스 스로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의 알맞은 양을 활용해서, 필요한 구문들 및 의미들을 정확 하게 익히는 질 중심의 학습이 보다 중요하다. Believe 청솔 147
148 단어암기만이 영어실력을 보장하지 않는다! 많은 어휘들을 암기하는 것도 영어 공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어휘의 암 기가 바로 독해력을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니다. 많은 어휘를 암기하는 능력이 기본적인 어휘구사능력 및 독해능력 자체와 연결되지 못한다면 문장들의 논리적 흐름을 이해하 는 것은 불가능하게 된다. [수능 출제 매뉴얼]에서 볼 수 있듯이, 수능이 요구하는 것 은 정확한 독해를 통한 논리적인 사고능력 과 문맥적 상황에 맞는 어휘구사능력 이다. 즉, 문맥적 흐름에 맞는 어휘의 의미들을 추론해 낼 수 있는 능력과 이러한 어휘들이 활용되는 맥락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휘들이 문장 안에서 수행하는 기능과 역할 그리고 그 의미를 전체적으로 숙지하는 것이 필요 하며, 1단어 1뜻 위주의 단어장을 익히기 보다는 수업의 독해과정에서 그 때 그 때마다 나오는 어휘들의 의미를 문맥에 따라 추론해본 후, 다시 사전을 사용하여 정확한 의미 를 확인하고, 사전에 나오는 다양한 예문들을 통해 그 의미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수능 출제 매뉴얼 을 통해 약한 문제유형을 확실하게 정리하자!!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준비하면서 상당히 부담스러워 하는 문제유형들, 예를 들면 어법 어휘, 빈칸 넣기,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 글의 순서 맞추기, 문장 끼워 넣기 등을 꼼꼼하게 검토해서 각각의 유형에 알맞은 문제해결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 이를 위해 서는 먼저 수능 출제 매뉴얼 에서 나오는 유형별 문항개발과정을 꼼꼼하게 검토해서 출제자들이 어떤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어떤 기준에서 문제를 출제하고 있는지를 확인 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유형을 최근 3년간의 수능 기출문제나 6월, 9월 평가원 문제 에서 해당 유형들을 골라내어, 출제의도에 맞춰 문제를 풀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각 각의 문제 유형들에서 나타나는 출제흐름 및 경향을 이해하고, 주어진 지문 안에서 답 의 근거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함으로써, 해당 문제유형의 문제를 자신 있게 해결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어법에 대한 정리를 확실하게 하자! 어법문제는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문제유형이고, 많은 학생들이 실 제로 포기하는 유형이기도 하다. 어법문제는 문장 구성에 대한 단편적인 지식과 그 지 식에 대한 무조건적 암기를 요구하기 보다는 문장의 기본적인 구성 원리를 묻거나 또 14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49 는 글의 전체적인 문맥적 흐름과 관련하여 알맞은 표현들을 고르는 문제들이 주를 이 룬다. 따라서 독해가 잘 되지 않는 학생들이 어법적 표현이 갖는 의미 차이를 인식하 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수능에서 나올 수 있는 어법문제의 범위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94년부터 작년까지 수능에 나온 기출문제를 좀 더 꼼꼼하게 분석하고, 수업시 간에 선생님들이 정리해주는 학습 내용과 연결하여 정리해 둔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영어듣기를 생활화하자! 듣기가 취약한 학생들은 전체적인 내용보다는 들려오는 몇 개의 표현들을 근거로 상 황을 어렴풋하게 그리면서 답을 선택한다. 결국 답을 선택한다 하더라도 정답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한다. 영어 듣기는 외국어 영역에서 굉장히 큰 비중(50문항 중 17문항) 을 차지하지만 듣기에 대한 학생들의 실질적인 노력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영어듣기 야말로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듣기 자체를 생활의 일부분으로 습관화해 야 한다. 1주일에 4-5일, 매일 30-1시간 정도를 듣기에 투자해야 한다. 영어듣기 시간 을 학생 자신들의 생활기록장에 항상 기록하고 점검해야 한다. Part Ⅳ Believe 청솔 149
150 사 회 탐 구 영 역 국 사 1) 총평 2012학년도 6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국사는 전반적으로 심화개념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다. 순수 근현대사문제가 2문제(3번, 18번), 국사와 연관된 근현대사 문제가 1문제(4번)가 출제되었다. 단원별로 살펴보면 선사시대와 여러 나라의 성장 단원에서 1 문제, (최근 선사시대와 부족연맹왕국까지의 문제출제가 줄어들고 있다.), 통치 단원 8 문제(주로 통치단원은 경제-사회-문화단원과 연관되어 출제되고 있다.), 경제 단원 4문 제, 사회단원 2문제, 문화단원 2문제가 출제되었다. 전체적으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특히 사료해석을 바탕으로 그 시대 상황을 유추하는 통합적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살펴보면 4번 삼국사기와 조선상고사분석, 14번 탕평론, 15번 가야연맹, 16번 고려태조의 업적, 17번 중인과 서얼구분, 20번 각 붕당의 성격 문제 등 이다. 2) 출제경향 선사시대와 국가의 형성단원은 출제 비율이 높지는 않지만 1문제정도는 꼭 출제되고 있다. 세부적으로 유물-유적중심으로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통치단원은 시기별(특히 1c-19c까지 세기별) 로 정리하여야 하며 통치를 바탕으로 경제-사회-문화와 연계되어 출제된다. 통치에서는 삼국의 중앙 집권기 형성과정(왕들의 개별적 업적-통치를 바탕 으로 문화적 업적까지), 중세 시기별 지배층의 변천으로 시기를 유추하는 문제, 조선의 붕당의 성격은 출제될 수 있다. 경제에서는 토지제도와 수취체제의 변천(특히 조세-공 납-역의 변천), 사회에서는 신분상승운동 등이 출제 될 수 있다. 문화에서는 유물ㆍ유 적을 제시하고 그 시대의 상황을 묻는 문제가 출제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조선의 국왕의 통치업적을 바탕으로 문화적 편찬사업까지 꼼꼼하게 자주 출제되고 있다. 또 한 최근 지역사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각 지역별로 사건과 유물-유적을 묻는 문 제가 출제될 수 있다. 근현대사단원은 난이도가 높지는 않지만 대표적인 사건과 또 국 15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1 사와 연관하여 출제되고 있으니 주제별-지역별로 묶어서 정리해 보자. 특히 정치적인 사건을 중심으로 많이 출제될 수 있다.(대원군의 업적,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갑신정 변,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 등) 일제강점기는 일제의 통치방식의 변화와 시기별 독립 운동의 흐름, 또 대한민국 정부 수립이후는 헌법 개정의 배경과 자유민주주의의 형성 과 산업화의 발전과정 등은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 3) 학습대책 최근 내용자체가 심화적으로 출제되고 있으니 지금까지 출제된 교육청-평가원-수능 문제를 총정리하고 지문의 내용을 완벽히 이해해야 될 것이다. 1학기 동안 완벽한 국 사의 기본서를 만들어 보자. 교과서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내용정리의 기본서를 완성하 여 단권화(1권으로 정리)하여 지금까지 출제된 문제 중 틀린 문제를 기본서에 다 체크 하고 다시 한 번 정리 해 보아야 한다. 최근 사료를 바탕으로 시대의 생활상을 유추 하는 능력이 요구된다. (각 지명과 유물, 유적의 위치까지) 세부적인 내용까지 심도 있 게 출제되고 있다. 단순한 기본개념만이 아닌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알아 두어야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국사를 총정리하려 하지 말고 꾸준히 7월 말까지 정리해 보자. EBS문 제에 나오는 사료도 물론 잘 분석해 보아야 할 것이다. Part Ⅳ Believe 청솔 151
152 한국근현대사 1) 총평 전체적으로는 지난 2011학년도 수능과 큰 차이 없는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대부분의 문제가 각 단원의 핵심 주제를 기본으로 출제되었으며, 일부 문제는 핵심주제에 대한 심오한 이해가 필요한 문제도 출제되었다. EBS 교재와 60% 이상이 연결되어 출제되었고 일부 문제는 EBS 교재의 문제와 상당 히 유사하게 출제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동안 출제되었던 기 출 문제이다. 대부분의 문제가 주제와 문제 유형에서 기출 문제를 벗어난 문제는 거의 없었다. 2) 출제 경향 2012학년도 6월 평가원 근현대사는 한정된 시험 범위로 2단원(근대 사회의 전개)과 3단원(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이 골고루 10문제씩 출제되었다. 대부분이 단원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고 까다로운 문제도 3~4 문항 정도 출제되었다. 12번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부 형태 변화를 알고 있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로 새로 운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18번 문제는 독립협회의 시기별 활동과 만민공동회와 관민공 동회를 구별하는 문제로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문제였다. 20번 문제도 신간회의 창설 과 해소의 과정을 이해해야 하는 문제로 최근 평가원 모의고사에서 단골로 출제되었 다. 3) 학습 대책 평가원 모의고사는 만점을 받기 위한 것보다는 현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확인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문제 풀이 과정에서 어려웠던 문제나 틀린 문제는 확실하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니 반드시 그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다시 확인해 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9월 평가원과 수능을 위해 시대사를 바탕으로 중요한 연도는 15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3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또한 경제 단원은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법이 될 것이다. 자주 비교되어서 나오는 주제는 - 예를 들면 국채보상운동과 물산장려운동, 의열단 과 한인애국단 등 - 따로 묶어서 정리해야 한다. 매년 인물사도 한 문제씩 출제되고 있으니 중요한 인물은 따로 정리해 두어야 한다. 특히 수험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무기 가 될 수 있는 것은 기출 문제이니 5개년 정도의 수능과 평가원 기출 문제를 반드시 자신의 문제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Part Ⅳ Believe 청솔 153
154 세계사 1) 총평 이번 모의 평가는 출제 범위 전 영역에서 골고루 출제되었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깊 은 사고력을 묻기 보다는 교과서의 기본 지식을 얼마나 잘 정리하고 숙지했느냐를 묻 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2 3 문항은 유형상의 작은 변화를 주거나, 정확한 세기 (century)를 식별해내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들이었다. 이후 9월 모의평가와 수능 시험 에서도 변별력을 위해 정확한 암기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2 3문항 더 출제될 것으 로 예상된다. 2) 출제 경향 최근 출제 경향은 깊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은 출제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앞 서 언급한 대로 문제 유형의 변화를 주거나 정확한 지식 능력을 물어보는 문제들을 넣 어 변별력을 유지하고 있다. 참고로 이번에 다소 어려웠던 문제는 11번과 19번이다. 이 두 문제는 유형상의 변화를 동반하고 있다. 11번 문항은 서로 다른 시대의 두 역사적 인물이 함께 그려진 벽화를 제시하고, 두 인물의 업적을 정확히 구분해내는 문제였다. 19번 문항은 한 여행가와 그의 여행기를 제시문으로 주고 그가 여행하면서 볼 수 있었 던 사건들을 정확히 식별해내는 문제였다. [출제 영역과 내용] 출제 영역 서양 고대(1문항) 서양 중세(3문항) 서양 근대(4문항) 중국(7문항) 서아시아(3문항) 일본(1문항) 동남아시아(1문항) 내 용 헬레니즘 시대 문화(철학)의 특징 13세기 교황권 전성기의 상황 / 십자군 전쟁의 전개 과정 / 비잔틴 제국의 특징 절대왕정기 네덜란드의 특징 / 프랑스 시민혁명의 전개 과정 /러시아의 근대화 과정 / 19세기 유럽 사회의 특징 한의 훈고학 / 위진남북조 시대의 문화 / 당대의 통치 체제 / 송의 경제 생활 / 정복왕조(요, 금)의 이중 통치 체제 / 명대의 개혁(일조편법) 배경 / 청대 서양 문물의 유입 이집트 문명의 특징 / 티무르 제국의 특징 / 여행가 이븐 바투타(14세기)가 목격 한 여러 나라의 모습 에도 막부 시대의 특징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특징 15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5 3) 학습 방법 이후 학습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역사적 사실에 대한 간결한 노트 정리(꼭 10페이지 내외)가 중요하다. 아무리 문제 유형을 변화시켜도 그 내용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왕조별, 세기별로 노트 에 잘 정리하고 이를 숙지해야 한다. 둘째, 앞선 수년간의 평가원 및 수능 기출 문제, 그리고 EBS 수능 특강에 수록된 고난도 문제들을 풀어보아야 한다. 최근 기출 문제를 보면, 제시문은 달라져도 선지들은 기출 문항의 선지들이 반복해서 나오고 있다. 따라 서 기출 문제를 풀면 선지를 식별하는 능력이 향상되고, 자신감도 높아지는 이중의 효 과를 볼 수 있다. 또한 EBS 문제를 권하는 이유는 최근 EBS교재와 연계하여 수능 문 제가 출제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Part Ⅳ Believe 청솔 155
156 법과 사회 1) 총평 법적용 원칙, 민법의 기본원리, 법사상, 법치주의, 혼인과 친족관계, 행위능력, 주택임 대차, 유언과 상속, 불법행위 등 중요한 주제들이 출제되었고 기본 개념 중심으로 출제 되어 평소에 개념 정리를 충실히 했다면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단지 11번 이후의 문제는 선지의 구성이 세부적인 사항을 묻고 있고 통합 단원의 문제로 출제되어 난이 도 조절을 하고 있어 학생들이 실제로 느끼는 난이도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근저당 권 설정으로 인한 법률 효력, 혼인 외의 자의 지위, 주택임대차의 대항 요건,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의 고시 기관, 청약 철회의 요건, 후발 손해 등 자주 출제되지 않았던 내용이 있어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적용하여 구성한 문제가 많다. EBS 교재와의 연계율은 방송의 발표와는 달리 높지 않아 변형 출제까지 고려해도 50% 정도이다. 더욱이 제시문을 그대로 사용한 경우는 많지 않다. 2) 출제 경향 법과 사회의 기본 개념에 충실하게 출제되었다. 11번, 13번, 15번, 17번, 18번, 19번, 20 번을 제외하고는 기본 개념의 이해와 응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Ⅰ단원에서 신의칙, 착 한 사마리아인의 법, 법 적용 원칙, 법사상, 법치주의, 사회법의 6문제가 출제되었고, Ⅱ단원은 연소 근로자 보호, 민법의 기본원리, 친양자, 혼인의 효력, 저당권, 성년의제, 행위능력, 주택임대차, 유언과 상속, 특수 불법 행위의 10문제, Ⅲ단원은 교육법, 성차 별, 소비자법, 청약철회의 4문제가 출제되었다. 전년도 6월 평가원과 비교할 경우 노동 법은 출제가 되지 않고 소비자법의 출제 비중이 높은 것이 눈에 띤다. Ⅱ단원은 신분 법과 재산법이 비슷한 비중으로 출제되었다. 3) 학습 방법 법과 사회 교과 역시 다른 과목과 동일하게 기본 개념에 충실한 문제가 대부분이므 로 기본 개념을 정확히 숙지하기 위한 반복적인 개념 정리가 필수적이다. 기본 개념이 정확히 숙지가 되어야만 개념의 응용과 사례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평 15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7 가원의 경우 기본 개념을 물어보는 경향이 높아 더욱 개념의 정리가 필수적이다. 법과 사회는 그 내용이 다른 사회 과목에 비해 내용이 많은 편에 속하므로 기본 개념을 정 리하는 것에만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므로 지금부터라도 꾸준히 개념을 정리한다면 2~3 등급 정도는 충분히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난이도 조절을 위한 고난 이도의 문제는 항상 2~3문제 이상 출제되므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자연법 사상, 법 적 용 절차, 행위능력, 유언과 상속, 주택임대차, 불법행위, 헌법재판, 행정구제, 형사소송 의 절차처럼 고난이도 문제를 출제하기 좋은 단원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 주요 대학이 선택과목에 대해 2과목을 반영하고 있어 사회 과목에 대한 학습이 부족하 다는 점을 고려하면 선택한 사회 과목에 대해 좀 더 많은 시간 배분을 한다면 언외수 과목보다 투자한 시간에 대비한 성적 획득의 효과가 클 것이다. EBS 교재의 경우 평 가원에 연계된 문제의 경우 기출 문제와 차별성이 없으며 교재를 보지 않는다 하더라 도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Part Ⅳ Believe 청솔 157
158 한국지리 1) 총평 2012학년도 6월 평가는 전반적으로 작년 6월 평가와 비교 하였을 때 새로운 유형보 다는 기존의 기출문제를 응용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었다. 자료 추론 문제의 비중이 줄 고 기본적인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가 다수를 이루었다. 2) 출제경향 기존의 틀을 많이 벗어나지 않은 유형으로써, 고난도 응용문제나 자료추론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최근 5년간 기출문제의 유형이 반복되어 출제되었으며, 일부 문항은 기존의 기출문제를 응용한 수준으로만 출제되기도 하였다. 자연지리에서는 기본개념을 확인하는 문제의 수준에 그쳤으며, 인문지리에서는 인문지리의 특성인, 복잡한 자료의 해석이나 추론 등이 작년에 비해 줄어들었다. 특히, 8번과 13번 문제는 수험생들이 어 려워하는 지형의 형성과정과 특징에 관한 문항으로써, 수험생들의 체감 난이도는 다소 어렵게 느껴졌을 것이다. 인문지리와 자연지리가 골고루 출제되었으며, 단원별 문항 비 율도 적당하게 배정이 되었다. 3) 학습방법 6월 이후에는 지리 전 범위의 관한 개념이 완전히 학습되어야 한다. 이 과정은 9월 모의 평가 전까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며, 다가올 9월 모의평가는 실제 수능이라는 마 인드로 학습 진도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때의 학습법으로는, 전 범위의 개념을 최소 3회 이상은 반복해서 학습하여야 한다 는 것이며 그러한 개념이 문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기출문제를 통해 반드시 확 인을 해야 한다. 특히, 기출문제는 평가원에서 출제되는 6월 평가와 9월 평가 그리고, 수능 기출문제 순으로 풀어야한다. 5개년 이상의 기출문제는 최근경향을 많이 반영하 지 못하는 문제들로, 대게 3년간의 기출문제를 추천한다. 이때, 단원의 주요개념이 어 떻게 6월과 9월, 수능으로 연계가 되는지 확인 하는 것이 관건이다. 지리과목에 특성 상, 6월과 9월의 연계되는 개념은 반드시 수능으로 출제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출 제자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무엇을 묻는 문제인지를 꼼꼼히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 도 잊어선 안되는 유의사항이다. 단원별로 기출문제가 끝났을 경우에는, 연도별로 다시 한 번 풀면서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야한다. 단지 학습뿐만이 아닌, 전반적으로 시험에 임하는 자세의 단점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15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59 경제지리 1) 총평 2012학년도 6월 모의 평가 경제 지리는 주로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문제들과 입지론 과 관련된 계산문제들, 자료 속에서 정답을 쉽게 도출 할 수 있는 자료 분석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EBS 교재에서 출제되거나 새로운 유형의 문제보다는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약간씩 변형한 것들이 많았다. 다만 튀넨의 농업입지론을 적용한 지대 곡선 의 특징과 재배 면적의 변화와 관련된 문제에서는 기존과 달리 모든 작물의 지대 공식 을 토대로 그 특징과 재배 면적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조건을 토대로 특징을 추론하거나 하나의 지대 곡선을 통해 다른 작물의 재배 면적의 변화를 파악해야 하므 로 다소 생소하게 느껴졌을 것이다. 공업 입지론 관련된 문제에서는 기존의 최소 비용 을 구하거나 최대 이윤을 찾는 문제와 달리 이 두 유형을 결합시켜 출제되었다. 따라 서 교재에 수록된 개념 및 이론들을 철저히 학습하고 이해하여 다양한 문제 유형에 대 한 응용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2) 출제경향 이번 모의평가에서도 기본 개념 및 자료 해석 문제, 입지론을 토대로 한 계산 문제 등 비교적 기존의 출제 유형과 기본 교재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 아래 표에 서도 알 수 있듯이 경제지리 문제의 주요 출제 경향은 기본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자료를 분석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들이다. 계산 문제에 있어서는 하 나의 이론보다는 간단하지만 여러 가지 이론을 통합ㆍ응용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Part Ⅳ 문제 유형 기본 개념에 해당하는 문제 개념을 토대로 자료를 분석하는 문제 계산 문제 단순 자료 분석 문제 주제 1 산업 발달 단계에 따른 국가별 산업구조 2 재생 가능성을 토대로 한 자원의 분류 3 물자원의 특징 4 삼림자원의 특징 5 옥수수 가격 상승의 요인 6 제조업 쇠퇴에 다른 지역 변화 7 국가별 에너지원별 소비량 8 기타 주요 개념 확인 문제 1 집약도 및 토지생산성 2 공업 입지에 따른 지역 변화 3 농업 생산성과 경지 이용률 및 호당 경지 면적의 변화 4 공업 분포의 유형 5 총생산량과 비용을 토대로 이윤 구하기 1 튀넨의 농업 입지론 2 한계등비용선 찾기 3 공장의 최소 비용 차액 구하기 도표, 그래프 등 주어진 자료를 토대로 정답 도출하는 문제(3문제) Believe 청솔 159
160 세계지리 1) 총평 2012학년도 6월평가원 문제는 예년 6월 평가원 문제보다는 약간 어려운 난이도로 출 제되었다. 이번에도 역시 EBS교재에서 자료와 내용을 제시한 문제가 나와서 EBS교재 를 풀어본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이다. 연계된 문제 중에서도 자 료나 도표 및 지문을 똑같이 낸 것도 있었지만 응용하여 낸 문제도 있었다. 과거의 평 가원 시험처럼 각 단원별, 지역별 중요한 핵심 주제를 벗어나지 않은 문제들이므로 올 해 세계지리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기존의 기출문제에서 나오는 단원별 내용과 주요 국 가의 지역 지리적 특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에 각 단원별, 지역별 주제나 자료를 바탕으로 교과 내용을 철저하게 익혀온 학생들에게는 어렵지 않은 문제일 것이 다. 하지만 다소 생소한 자료 때문에 세계지리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았 을 것이다. 2) 출제 경향 이번 모의 평가 문제를 단원별로 보면 과거의 6월평가원과 유사하게 1,2단원의 자연 및 인문지리내용을 기초로 하는 문제는 12문제로 1단원에서는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2 번), 시차계산(7번), 낮밤의 길이변화(18번), 해류(11번), 기후지역(11번), 냉대기후(19번), 지 형의 유형(10번), 세계의 대지형(12번), 평야와 빙하지형(14번)을 주제로 9문제가 출제 되 었다. 2단원에서는 기호작물(3번), 식량자원(20번), 에너지 및 지하자원(13번)을 주제로 3문제가 출제 되었다. 세계지리의 기초인 1,2단원에서는 역시 중요시 하는 주제를 냈으 나 과거의 기출문제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지리학의 주요개념과 해류, 평야지형에 대 해 출제 한 것은 유의해야할 점이라고 보인다. 3,4단원에 해당하는 지역지리 파트에서 는 예년과 같게 지역별로 주요 주제를 바탕으로 골고루 출제 되었다. 3단원에서는 중 국의 농업(8번), 일본의 지진해일 피해지역(6번), 유럽의 농업(1번), 유럽의 지형(2번), 미 국의 공업(15번), 호주의 농업(17번)을 주제로 6문제가 나왔고 4단원에서는 동남아시아 의 특징(5번), 동남아시아의 공업구조(16번)로 2문제가 출제되었다. 올해는 EBS와 연계 된 문제가 6문제가 출제되어 EBS교재 학습도 중요하다. 1번(수능특강 85p 3번), 2번(수 능특강 80p 지도자료), 3번(수능특강 53p 3번), 8번(수능특강 63p 8번), 9번(수능특강 16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61 21p 3번), 17번(수능특강 117p 3번)은 자료를 내거나 정답을 변형하는 형태로 문제를 출 제하였다. 3) 학습방법 ❶ 교과 과정상 중시되는 주요 주제들은 보다 깊이 있게 학습해야 한다. 시험의 변별력을 높여 정상 분포가 되게 하기 위해 상위권을 변별할 수 있는 보다 깊은 교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문항이 수능에서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 1단원에서는 과학적인 사실에 기초를 하는 원리를 학습해 두어야 한다. 매년 기출문제로 나오기에 많지는 않지만 위도(낮밤의 길이), 경도(시차계산), 기온역전현상의 원리, 빙하기와 후빙 기 비교 등은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❷ 도표, 그래프, 통계자료를 이용한 문제를 많이 풀어서 응용력을 키운다. 그래픽 자료를 활용한 문항이 다수 출제되므로 그래픽 문항을 많이 풀어서 실전 감 각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도표, 그래프가 문항의 소재로 사용되는 문항은 대개 예시문, 지도ㆍ그래프ㆍ통계표 등을 제시하고, 여기에 나타난 정보나 개념과 관련된 내 용 등을 질문하는 형태이므로, 평소에 지도ㆍ그래프ㆍ통계 등을 정확히 읽고 암기하여 자료와 친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즉, 핵심 개념이 지도ㆍ그래프ㆍ통계표 등을 통해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또한, 그래픽 자료를 서로 관련되는 것 들끼리 묶어 정리해 두어야 한다. 여전히 2단원의 3문제 중 2문제는 통계자료를 활용 한 문제로 출제하므로 통계자료 공부를 해야 할 것이다. Part Ⅳ ❸ 지리부도와 지도를 가지고 다니며 항상 볼 수 있도록 한다. 지도를 정상적으로 보지 말고 뒤집어 보거나 옆으로 돌려보거나 해서 생소한 느낌을 줄여야 한다. 변별력 이 보였던 문제로 16번으로 각 지역별 국가를 암기하고 있어야 해결하는 문제로 주요 지역별 인접 국가를 연상하는 공부가 필요해 보인다. 9번과 12번 문제에서의 지도 이 해가 어려운 학생은 지도를 자주 봐야 할 것이다. ❹ EBS교재의 문제 및 과거의 기출문제를 풀어본다. 교육과정 평가원의 의도대로 EBS교재와의 연계성을 보아 EBS교재문제와 과거 기출문제 중요성을 언급 안할 수 없 다. 다만 도표, 그래프, 자료의 변형을 유의하면서 공부해야겠다. Believe 청솔 161
162 정치 1) 총평 기본개념을 중심으로 출제되었다. 사회계약론, 자유, 정부형태, 정책결정과정, 선거와 참여, 정당 등 중요 주제들에 대한 문제들이 기본적인 개념정리들이 되어 있다면 크게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다. 물론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 되었으나 몇몇 문제들은 난이 도 조절을 위해 고급개념을 이용해서 선지를 구성하고 있기도 하다. 신자유주의이념, 시민권, 보편적인 자연법의 원리, 위임입법 등의 개념을 이용하는 선지들이 눈에 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난이도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고 본다. 선거, 정부형태, 정당 관련 문제의 비중이 컸던 것도 눈여겨 볼만하다. EBS 교재 반영률은 매우 높은 편으 로 보인다. 일부 문제는 문제 전체를 사실상 그대로 가져온 것도 있다. 일부 변형된 것 까지 감안한다면 70%정도의 반영률은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문제는 기출문제를 이용해서 출제하기도 했다. 2) 출제경향 정치교과의 기본 개념에 충실해서 출제했다. 출제된 개념들은 다음과 같다. 도편추방 제, 권력분립, 자유의 변천과정, 천부인권과 인간의 존엄성, 야경국가와 복지국가, 보통 선거원칙, 결선투표제의 의의, 국민주권의 원리실현방안, 소선거구 지역대표와 정당명 부식비례대표에 바탕을 둔 자료해석, 의원내각제와 대통령제의 구별, 인터넷과 정치참 여, 소선거구와 중선거구 비교 및 당선자 결정방법 이해, 정치권력의 의미, 홉스와 로 크의 사상, 정책결정과정, 의원내각제에서 양당제와 다당제의 의미, 군주정과 정치제도, 정당의 재정, 이익집단 등이다. 선거자료 분석문제를 포함해서 모든 문제가 기본 개념 의 이해와 응용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나마 난이도가 높았다면 9번과 13번 문제 정도 인데, 주어진 자료를 충실하게 해독한다면 답을 찾는 것에는 크게 어렵지 않았을 것이 다. 3) 학습방법 이번 모의고사가 작년 수능에 비해 너무 쉽게 출제된 것이 학습에 부담이 될 수 있 16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63 겠다. 그러나 올해 수능이 작년 보다 쉽게 출제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말은 기본 개념을 정확히 습득하는 것이 일차적 학습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본 개념을 정확히 학습한다면 50점 만점에서 30점대 이상은 쉽게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번 시험이 상대적으로 쉽게 출제되었기 때문에 작년 수능이나 9월 모의평가 정도는 아니더라도 난이도 조절을 위한 응용문제, 다시 말해 약간의 고난도 문제가 추 가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아마도 9월 모의평가에서는 그것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선거와 참여, 통치기구만 잘 정리해 둔다면 그것 역시도 크게 두려워할 필요 는 없을 것이다. 이미 기출문제가 상당한 수준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적극 활 용하고, EBS 교재를 잘 이해하는 것은 수능대비 학습의 기본이라 할 것이다. 특히 기 출문제에서 활용된 개념, 개념응용 사례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고난도 문제 해결의 관건이 될 것이다. 이번 시험에서 시사적 쟁점을 활용한 문제가 적었는데, 9월이나 수 능에서는 시사적 쟁점을 이용한 문제가 최소한 1-2개 정도는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최근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는 시사적 쟁점 중 교과서 기본 개념과 관련된 것 들은 점검해 둘 필요가 있을 것이다. Part Ⅳ Believe 청솔 163
164 경제 1) 총평 전반적으로 지난 수능이나 모의고사에 비해 쉽게 출제 되었다. 교과서의 중요 개념 과 기존 평가원 시험에서 다루어졌던 주요 개념이 두루 출제되었다. 심화 문제나 풀이 에 많은 시간을 요하는 문제, 신유형의 문제 등은 출제되지 않았다. 단원별로는 1, 2단 원을 중심으로 고르게 출제되었으며, EBS 강의와는 약 60% 정도 연계된 것으로 보인 다. 따라서 기본 개념 이해에 충실하고 EBS 강의를 듣거나 문제집을 풀어 본 수험생 들은 보다 쉽게 풀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2) 출제 경향 출제된 중요 개념으로는 희소성, 경제 주체의 상호 관계, 생산가능 곡선과 기회비용, 가계소득의 유형, 생애주기 가설, 경제체제, 경제 정보(절대적 크기와 상대적 크기), 공 급량 변동과 공급 변동 비교, 시장의 형태, 시장가격 결정 원리, 수요의 가격 탄력성, 가격통제, 외부효과 등을 들 수 있다. 이들 개념은 경제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교과서 기본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 난이도에 큰 영향을 미쳤던 탄력성 문제는 평이하 게 출제되었다. 수험생들이 어렵게 느꼈을 문제로는 5번과 14번의 경제 정보 처리 문 제(비율이나 변화율 등 상대적 크기와 절대적 크기 간의 관계 이해 정도 측정), 7번의 공급량 변동과 공급 변동의 비교 이해(수요량 변동과 수요 변동의 구분과 함께 경제의 기초에 해당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개념), 15번의 생산가능곡선과 기회비용 문제(보기 진술 표현에 대한 독해력 측정), 19번의 외부효과 문제(정부개입 이전과 이후의 시장 상황 비교)를 꼽을 수 있다. EBS와 연계 출제된 문제는 체감 연계도가 큰 거의 유사한 문제와 체감되지는 않지만 자료나 문제 형식이 유사한 문제로 나누어 볼 수 있다. EBS 문제를 꼼꼼하게 풀어 본 수험생들은 문제의 실마리 잡기나 시간 조절에서 매우 유리 했을 것으로 보인다. 16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65 3) 학습 대책 이번 모의고사의 경향에 비추어 보면 교과서 기본 개념과 주요 개념 이해의 중요성 이 매우 커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너무 기본적이어서 흘려 넘기기 쉬운 주제나 개 념도 다시 한 번 꼼꼼히 정리하고 기억해 둘 필요가 있다. 또한 EBS 문제집을 다룰 때 문제 풀이만 하기보다는 제시된 자료에 대한 이해와 내 용에 대한 정리도 아울러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번 평가원 모의고사의 난이도를 기준으로 수능을 준비하는 것은 합리적 선 택은 아닐 것이다. 9월 모의고사나 수능에서는 난이도가 좀 더 올라갈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본 개념과 EBS를 토대로 하되 주요개념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학습도 필요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Part Ⅳ Believe 청솔 165
166 사회문화 1) 총평 그 동안 수능에서 항상 출제되었던 핵심 주제와 내용이 이번 6월 평가원 시험에서도 반복하여 출제되었다. 6월 평가원 시험의 범위는 3단원까지이다. 실제 수능에서는 1단 원 5문제, 2단원 5문제, 3단원 3문제 총 13문제 정도가 출제된다. 그러나 이번 모의 평 가에서는 20문제가 출제되다보니 그동안 수능에서 출제되지 않은 분야의 문제가 있었 다. 9번의 연구 윤리와 17번의 사회 문화현상을 연구하는 태도는 6월 평가원에서 매 년 출제되는 문제이만 실제 수능에서는 언급된 적이 없는 문제이다. 또한 수능에서는 지역사회의 개발 방법(거점, 광역, 균형 개발)이 출제되었지만, 이번 모의 평가에서는 지역사회의 개발 원리가 출제되었다. 2) 출제 내용 단원 1단원 2단원 출제 내용과 문항 번호 사회 문화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 (2), 사회 문화 현상의 연구 방법 (7, 11, 16) 자료 수집의 방법 (5, 19), 사회 문화 현상의 연구 태도 (9, 17) 사회화, 지위와 역할 (8) 개인과 사회 관계(13) 사회 집단 (10) 사회 조직 - 관료제 (1) 사회 계층화 (3, 6, 15) 3단원 가족과 친족 (4, 18), 농촌과 도시 (12, 20) 지역 개발 원리 (14) 등급을 결정하는 표와 그래프는 총 3문제로 예년에 비하여 그 비중이 감소하였다. 농촌의 특성을 비교하는 문제(12번)는 아주 쉽게 출제되어 학생들이 큰 어려움은 없었 을 것이다. 사회 계층화 현상과 관련된 자료 분석 문제는 예년에 비하여 평이한 문제 가 출제되었으며, EBS(수능 특강 P86. 6번)문제와 매우 유사하게 출제되었다. 가족과 친족에서는 평균값으로 집단의 크기를 비교하는 문제가 작년 수능과 이번 평가원 시험 에서 반복하여 출제되었다. EBS와의 연계 효과를 체감하기에는 부족하다. 또한 EBS의 내용을 단순 암기한다면, 전혀 효과는 없을 것이고, EBS로 공부한 학생에게 특별히 유리하다고 생각한 문제는 거의 없었다. 다른 과목과 다르게 사회문화는 단순 암기과목이 아니라 종합적이고 통 16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67 합적인 사고력을 측정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교과서적인 개념과 원리를 알고 적용과 해 석 능력을 향상시킨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3) 학습 대책 하위권 : 발문을 통하여 문제의 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그리고 매년 출제 되는 핵심적인 주제를 잡아서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중위권 : 교과서의 기본 개념과 원리를 정확하게 익히고 그 동안의 수능과 평가원 기 출 문제를 분석하여 문제 적용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상위권 : 자료 분석문제인 표와 그래프에 집중적인 훈련을 통하여 만점에 도전하는 자 세를 가져야 한다. Part Ⅳ Believe 청솔 167
168 윤리 1) 총평 전반부는 다소 쉬웠으나 10번 이후의 문제들에서 학생들에게 생소한 제시문이 다수 있어 상대적으로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그렇지만 교과범위를 벗어난 고난이도의 문제 는 없었기 때문에 평소 개념을 명확히 이해하고 수능과 평가원 기출문제를 꾸준히 풀 었던 학생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 출제경향 출제비중은 거의 수능과 유사했다. 동양윤리 5문항, 한국윤리 2문항, 서양윤리 8문항, 인간관 1문항, 사회사상 3문항, 전통윤리가 1문항 출제되었다. 시험범위 내에서 골고루 출제되어 특정 단원에 치우치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제시문은 생소한 문장으로 다소 어렵게, 선택지는 기존 기출문제를 그대로 이용하여 다소 쉽게 구성하였다. 학생들이 혼동할 만한 문제는 9번 성리학과 양명학, 11번 순자와 법가, 13번 공자, 14 번 루소와 바쿠닌, 15번 정약용, 16번 스토아와 칸트, 19번 홉스와 헤겔 등 7문항 정도 이다. 윤리는 매년 1~2문항 정도가 심화학습을 요하는 내용으로 출제되고 있는데, 9 번, 13번, 15번처럼 단순히 혼동을 유도하는 함정이 아니라 루소의 사상과 사회주의를 비교하는 문항이나, 스토아철학의 내용 등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심화학습을 요하는 문제들이었다. 하지만 루소가 주장한 소규모 자영농에 의한 직접민주주의가 사회주의 사상과 같지 않음은 이미 기출문제에서 다루고 있었던 내용을 재출제한 것(2008수능 2 번, 2011년 6월 7번)이므로 역시나 기출문제 반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문제들이었다고 볼 수 있다. 3) 학습방법 1, 2등급의 학생들은 지금부터는 기출문제의 분석에 주력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그러 나 3등급이하의 학생들은 아직 개념이 명확하게 이해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섣불리 문 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개념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 방학이전에 인 16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69 강 등을 통해서 개념을 정리하고 여름방학에 기출문제를 풀도록 계획을 짜보라. 여름 방학에 개념을 시작하는 것은 너무 늦다는 점을 명심하라. 윤리는 최근 6월, 9월 모의고사 내용이 그대로 수능에 출제되는 형태가 반복되고 있 다. 작년 수능에서도 이이와 정약용에 관한 문제를 비롯한 다수의 문제가 6월, 9월 모 의고사에서 사용되어졌던 제시문을 유사한 문장으로 반복 출제하였다. 따라서 윤리는 모의고사를 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본 이후가 중요하다. 지금부터 출제된 20문 제를 꼼꼼하게 분석해서 정리해두어야 한다. 단순히 답을 맞추는 것을 반복하지 말고 반드시 제시문을 분석하라. 어떤 문장이나 키워드에서 사상가의 특징을 찾아야 하는지 반복해서 생각해보고, 핵심적인 내용을 따로 정리해두면 수능 직전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Part Ⅳ Believe 청솔 169
170 과학탐구영역 물리Ⅰ 1) 총평 난이도가 전체적으로 높아졌다. 특히 변별력을 가르기 위해서 출제하는 문제의 난이 도가 예전보다 훨씬 높아졌다. 상위권 학생들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만만하지는 않 았을 것이다. 따라서 성적은 하향 평준되는 경향을 보일 것이라 예상된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문제은행식 출제 경향은 변하지 않았다. 이미 출제 유형은 정해 져 있다. 출제 유형을 통해 유형별로 학습하는 방법과 이 속에서 좀 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면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 출제 경향 앞에서 이야기 한 바대로 이미 문제는 유형화되어 있다. 그런데 이번 모의고사에서 약간의 변화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겠다. 첫째, 문제 자체가 참신한 문제가 많다. 유형이 바뀐 것이 아니라 기존 유형에서 응 용을 요구하는 문제들이 출제된 것이다. 예를 들어, 6번 문제는 위치에너지의 개념을 다른 천체에 적용시키고 10번 문제는 기존의 정상파 문제와는 약간 다르게 배에서 만 의 파형만을 출제하였다. 이런 문제들에 대한 해결능력은 개념을 익힐 때 큰 틀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좀 더 자세히, 응용력 있게 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둘째, 변별력을 가르기 위해 출제되는 난이도 높은 문제의 수준이 훨씬 높아져 있다. 특히 19번 문제, 20번 문제는 상위권 학생도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19번 은 작용하는 힘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고, 20번 문제는 방정식을 정확하게 해 결할 것을 요구한다. 3) 9월 모의고사 이후 학습 방안 17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1 문제가 이미 유형화되어 있으므로 기출 문제 중심으로 학습을 하는 것이 일단은 필 요하다. 이 때 위에서처럼 출제 경향을 예상했을 때 개념을 좀 더 자세히 복습할 필요 가 있다. 응용력은 개념이 확실하게 정립되어 있을 때 적용할 수 있는 것으로 틈틈이 개념은 다시 정리하고 암기한다. 또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변별력을 가를 문제가 어렵게 출제되므로 난이도가 높은 역학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풀이법을 정확히 익혀서 시간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한다. Part Ⅳ Believe 청솔 171
172 물리Ⅱ 1) 총평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는 이전 평가원 모의고사와 마찬가지로 문제은행식 출제 경 향을 보임으로써 정형화된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기본적인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교과서를 바탕으로 충분한 연습을 한 학생들은 좋은 점수를 받았을 것 이다. 앞으로도 교과서 위주로 개념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2) 출제 경향 1. 기본적인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다. 물리2 역학과 열역학, 전기 단원의 기본 원리와 공식만 알면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다. 2. 자주 나오는 유형이 계속 나오고 있다. 모든 문제가 지금까지 출제되었던 문제 유 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미 물리2의 문제들은 정형화된 틀 안에서 출제된다. 3) 학습 방법 1. 기본 원리와 공식을 충분히 이해하고 암기한다. 2. 문제 유형이 정해져 있으므로 기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어서 스스로 유형 정리 를 해보는 것이 좋다. 유형 정리가 돼있으면 문제를 보는 순간 해결 방법이 떠오르고 문제 풀이 시간도 줄일 수 있다. 시간이 줄어든 만큼 꼼꼼히 검토할 시간도 늘어난다. 3.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평소에 개념과 원리를 문제 풀이를 깔끔하게 하는 연습을 한다. 17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3 화학Ⅰ 1) 총평 이번 모의평가는 모든 단원에서 골고루 출제 되었으며 각 단원의 세밀한 부분까지 요구하는 문제들은 출제되지 않았다. 각 단원에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핵심적인 문 제들이 출제되었으며 예전과 같이 심화된 문제들은 출제되지 않았다. 그래서 예년처럼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못 푼 학생은 없었으리라 생각 된다. 2) 출제경향 9월 모의평가까지 보아야 하겠지만 이미 출제된 수능과 평가원 문항들을 꼼꼼히 정 리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시험이었다. 이번 6월 모의 평가에서는 없었지만 수능은 변별을 위해 신유형의 문항들을 출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유형들은 해석하 는데 익숙한 유형의 문제들보다 시간이 더 필요하므로 기존 출제된 문항들을 잘 숙지 하고 있어서 시간적 부담을 줄여야 한다. 화학1은 까다롭게 출제되는 부분이 수용액의 반응, 기체의 법칙, 금속의 반응성 부분인데 이 부분들은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나 6 월 9월 모의평가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을 변형시켜 문제화 하는 것이 보통이다. Part Ⅳ 3) 학습방법 우선 물 단원은 수용액반응을 잘 정리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중화점, 전기전도성과 이온의 농도와의 관계, 발생한 열량과 온도와의 관계를 잘 정리해두고, 기체의 법칙에 서는 평균거리, 단위부피당 입자수, 평균운동에너지, 전체운동에너지, 상대적 질량, 평 균운동속력과 같은 개념을 정리해 둘 필요가 있다. 금속의 반응성에서는 반응성, 금속 의 전하량, 금속의 상대적 질량을 차근차근 정리해 두면 좋은데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무조건 외우려고 하지 말고 기출문제 위주로 문제를 풀며 정리하는 것이 좋 을 것 같다. Believe 청솔 173
174 화학Ⅱ 1) 총평 월 모의평가 화학2는 기본 개념에 충실하도록 출제하였다. 화학2에서 기본적 으로 다루는 개념과 자료들로 구성되었고, 1단원의 정량적 관계를 묻는 문항들에서 계 산이 까다롭지 않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못 푸는 경우는 없었다. 학생들 은 문제에 주어진 자료나 실험이 낯설거나 시간의 부족을 느낄 때 어렵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꾸준히 화학2 공부를 하고 기존 수능과 평가원에 출제된 문항들을 꼼꼼 히 정리한 학생들은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을 것이다. 2) 출제경향 6월 모의평가의 범위는 2단원까지였으며, 1단원에서 10문항(26점), 2단원에서 10문항 (24점)으로 고르게 출제되었다. 다만 문제 해결에 시간이 좀 더 걸리는 문항들이 주로 1단원에서 출제되어서 여전히 1단원의 계산 문제들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이미 출제된 수능, 평가원 문항들과 6월 모의평가를 비교해 보면 그래프와 자료가 매우 유사하며 기출된 문항들이 반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체에서는 부분 압력, 혼합 기체의 화 학 반응, PV=nRT를 이용하는 정량적인 문제들이 중요하며, 용액에서는 용해도 곡선의 해석, 끓는점 오름, 어는점 내림과 관계된 정량적인 문제들이 중요하게 출제되고 있다. 2단원에서 계산 유형의 문제는 거의 없지만 단원 내에서의 연계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통합 유형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 3) 학습방법 9월 모의평가까지 보아야 하겠지만 이미 출제된 수능과 평가원 문항들은 여전히 반 복되고 있으므로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6월 모의 평가에서는 없었지만 수능은 어느 정도 변별을 위해 신유형의 문항을 출제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유형들은 익숙한 유형 의 문제들보다 문제를 분석하는데 시간이 더 필요하므로 이미 출제된 문항들을 잘 숙 지하고 있어서 시간적인 부담을 줄여야 한다. 174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5 1단원은 정량적 관계를 묻는 문항들이 다수이므로 시간을 많이 요하는 편이다. 따라 서 답에 이르는 해법이 다양할 때 가장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반복 연 습으로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또한 최근의 문제들은 단순 계산을 통해 정답을 구하는 문제 뿐 아니라 사고력을 측정하는 유형의 정량적 문제도 출제되므로 기본 개념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단원은 기본 개념을 잘 숙지하고 있으면 풀 수 있는 쉬운 문 제들로 출제되고 있으며, 특히 화학결합과 관련된 부분은 출제 비중도 높고 어렵게 낼 수 있으므로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9월 모의 평가에서 추가될 부분인 3단원은 단원 통합형 성격이 강해서 각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들이 어떤 개연성을 갖는지 수업을 통 해 정리해야하며, 이해 위주의 공부가 기본이 될 때 응용하는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 을 잊지 말아야 한다.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전 단원에 걸쳐 기본적인 개념을 측정 하는 문항은 반드시 맞춰야 하므로 어렵다고 포기하지 말고 기본기를 다지는 공부를 충실히 해야 하고, 수능과 평가원에 이미 출제된 문항들을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능을 목표로 화학2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일차적으로 수업을 통해서 기본 개념과 분석하는 방법들, 단원 통합을 연습할 기회를 갖고, 복습해서 자기의 것으로 소화시켜 야 하겠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수능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 은 결과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Part Ⅳ Believe 청솔 175
176 생물 Ⅰ 1) 총평 일반적으로 6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와 자료 해석 문제가 많이 출 제되는 특징을 보인다. 이는 당해 연도 수능을 치를 학생들의 수준을 파악하여 과목 간 표준변환점수의 유불리를 최소화시키기 위한 방안이다. 올해 평가원에서 발표한 것 처럼 탐구 영역은 2회에 걸친 평가원 모의고사를 통해 난이도를 조정한다고 했기 때문 에 문제의 쉽고 어려움은 큰 의미가 없다. 전반적으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가 출제되는 유전문제가 올해 6월 평가원 문제에서 크게 출제되지 않은 것도 올 시험의 특징이다. 올해 EBS에서 적극적으로 문제를 출제하겠다고 발표하였고, 이번 문제에서도 실질적 으로 많이 출제되었다. 그러나 EBS 만으로 올 수능이 완벽하게 출제될 것이라는 생각 은 대단히 위험하다. 오히려 다양한 기출문제에 대한 대비가 더욱 필요한 올해 수능이 라고 할 수 있다. 2) 출제 경향 최근 생물에서는 기본적인 암기를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즉 단순한 자료 해석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출현하는 것이다. 특히 호르몬의 조절기작과, 분비 장소, 기능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암기가 필수적이다. 이는 이번 평가원 문제에서 출제 된 혈당량 조절 호르몬의 분비조절과정에 대한 문제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또한 올해 6월 모의고사에도 EBS 교재와 연계된 문제들 많이 보이고 있다. EBS 교재 문제를 그 대로 가져오기 보다는 그림을 약간 변형하여 문항을 다시 만들어 출제한 것이 특징이 다. 17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7 3) 학습 방법 최근에 기본적인 암기를 요하는 문제들이 생물 문제에서 많이 출제되고 있으므로 기 출문제를 중심으로 주요 암기사항을 정리하고 이에 대한 암기가 꼭 필요하다. 이번 시 험에서는 단원통합형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지만 수능 문제에서 단원통합형 문제가 많 이 출제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실제 수능에서는 이러한 경향성을 가진 문 제들이 출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는 반드시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올해 EBS와의 연계성 강화가 평가원에 의해 많이 언급되고 있다. 물론 정책적인 면까 지 고려된 것으로 연관된 문제가 나올 것은 확실해 보인다. 하지만 과학탐구의 특성상 동일 문제가 나오기 보다는 EBS 교재자료가 약간 변형되어 출제되고 지문의 내용이 새로이 출제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평가원의 발표이자 동시에 이번 평가원 문제에서 나타나는 경향성이다. 그러므로 단순한 EBS 풀이보다는 EBS 자료에 대한 분석과 기존 수능, 평가원 기출문제에 대한 복습이 더 필요해 보인다. Part Ⅳ Believe 청솔 177
178 생물 Ⅱ 1) 총평 올해 6월 모의 평가 생물Ⅱ 문제는 작년 6월 시험에 비해서 난이도 측면에서 보면 상당히 쉽게 출제되었다. 작년 6월 모의고사에서 교차 문제나 유전자 발현 문제에서 상당히 난이도 있는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올해에는 생물Ⅱ 단원의 기본적인 이해만 되 었다면 무난히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 대부분이었다. 또한 올해에도 EBS 교재 문제 에서 나왔던 그림을 가져와 약간 변형해서 문제들을 많이 출제된 것이 특징적이다. 하 지만 그 문제들의 변별력이 그리 높지 않았기 때문에 EBS 문제집을 풀었던 학생들이 이번 시험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했다고 보기에는 힘들 듯 하다. 2) 출제 경향 생물 Ⅱ 1, 6, 7, 12, 16, 19번 문제 등에서 보듯이 EBS 수능 특강 교재에 있는 그림 이 거의 똑같이 출제되어 약간의 보기 문항들이 변형되어 출제 되었다. 하지만 이들 문제들의 난이도는 전년도 6월 모의고사 문제에 비해 쉽게 출제되어 EBS 문제를 풀지 않았던 학생들도 어느 정도 어려움 없이 풀 수 있었을 것이다. 또한 19문제에서 보듯 이 광합성의 암반응 회로를 암기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출제 되었다. 전반적으로 생물 Ⅱ 문제가 쉽게 출제되기는 했으나 13번 문제에서와 같이 전 자전달계가 일어나는 장소가 막간 공간이 아니라 내막 표면에서 일어난다는 실수를 유 발하는 함정 문제가 출제되었고, 18번 문제에서와 같이 샤가프의 법칙을 이용하여 DNA 이중 나선 구조에서는 퓨린계 염기 하나와 피리미딘계 염기 하나의 합은 항상 50%라는 답을 요하는 문항은 그나마 변별력 있는 문항이라 하겠다. 3) 학습 방법 6월 모의고사가 끝나고 난 후 학생들은 아마도 과연 이번 시험처럼 쉽게 수능도 출 제될 것인가 하는 궁금증이 특히 많을 것이다. 사실 올해 수능이 어떻게 나올 것이라 단정 지어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혹시 6월 모의고사 를 기준으로 학생들이 공부 방향을 너무 쉬운 수준의 문제에 맞춰 했다가 올해 9월 17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79 모의고사나 수능 문제가 어렵게 나온다면 그 낭패는 형언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아 직 생물Ⅱ 과목의 시험 범위는 전 범위가 아니기 때문에 단원간의 연계성 있는 문제도 출제되지 않았음을 잊지 말고 과거 모의고사 문제나 수능 문제를 기준으로 공부 심화 정도를 맞추는 것이 합리적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수능 문제의 난이도가 어떻게 출제 되든 기본적인 단원 내용의 이해 정도에서 출발하여 문제가 출제되므로 기본에 충실하 여 각 단원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철저히 숙지하고 단원간의 연계성 있는 부분까지도 고려하여 공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자세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올해 수능에서도 EBS 교재에서 많이 출제된다는 발표가 있으므로 문제집에서 똑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교재 에 있는 그림을 그대로 인용하거나 약간 변형해서 나올 확률이 크다. 따라서 EBS 교 재 또한 꼼꼼히 풀어보면서 문항 분석을 철저히 하는 습관을 들여놓는 것이 좋을 것이 다. Part Ⅳ Believe 청솔 179
180 지구과학Ⅰ 1) 총평 2012학년도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 Ⅰ은 전체적으로 기본적인 교과 내용과 자료 해 석을 위주로 하는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기존의 수능이나 모의 평가에서 많이 출제되 었던 개념들이 주를 이루었고, 모든 단원에서 고르게 중요한 개념들이 출제되었다. EBS 수능특강과 유사한 자료나 문항을 가진 문제들이 여럿 있었는데, EBS를 활용한 문제는 전체의 약 60%~70% 정도였다. 2) 출제경향 지구과학은 전 단원에서 고르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데, 6월 모의평가에서도 그러 한 경향성이 나타난다. 또한 지구과학에서 중요하거나 자주 출제되는 개념들이 있는데, 6월 모의평가에서도 역시 그러한 개념들 위주로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그리고 이번 모 의평가는 자료의 변형이 거의 없어 기본 교과 내용을 이용하여 주어진 자료를 정확히 만 해석하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이전의 모의평가처럼 EBS 수능 특강의 자료들을 그대로 이용한 문제들도 다수였다. 3) 학습방법 한마디로 6월 모의평가 지구과학 Ⅰ은 기본에 충실하자 였다. 수능시험도 마찬가지 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기본 개념의 확실한 이해를 통해 문제에 접근해야한다. 이제부 터라도 반복하여 제대로 개념을 공부하자. 그리고 문제를 풀고 틀린 문항을 고쳐보면 서 자료에 개념을 적용하는 연습을 하자. 지구과학은 모든 단원이 중요하다. 골고루 정리하되 많이 기출된 개념들은 좀 더 정 확한 원리를 알아두자. 대기 중의 물이나 달과 행성의 운동, 우주관 등의 개념은 어려 우므로 변별력을 가진 문제로 많이 출제된다. 이들 단원들은 기출 문제들의 자료를 해 석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자꾸 반복해보자. 또한 자료가 낯설지 않다면 더 편하게 문제 를 풀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EBS 문제를 풀면서 모든 자료들을 꼼꼼히 해석해보자. 차면 넘치게 된다. 채우는 과정이 힘들 뿐이다. 그래도 채울 수 있다. 18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81 지구과학Ⅱ 1) 총평 항상 6월 평가의 특성상 전 범위 출제가 아닌 60% 정도 범위에서 출제되기에 전제 적인 수능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다.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새로운 유형은 보이지 않은 편이었고, 70~80%는 EBS의 자료를 활용한 문제와 상당 부분 유 사한 문제가 출제되었다. 지구과학Ⅱ의 기본 개념을 튼튼하게 공부하고 대표적인 기출 문제와 모의평가 문제를 풀었다면 충분했으리라 생각한다. - EBS와의 연계 이번 모의고사에는 눈에 익은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EBS 수능 특강을 비롯한 기 출 문제와 모의평가 문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문제들이 출제되었다. 학생들 이 체감할 수준의 연계율은 60% 이상이며, 자료를 응용한 것까지 포함한다면 거의 80%에 육박하는 연계율을 보였다. EBS 수능 특강과 연계된 문제는 다음과 같다. Part Ⅳ 1번(13쪽 3번), 2번(34쪽 1번), 3번(34쪽 2번), 5번(38쪽 5번), 7번(57쪽 2번), 8번(24쪽 6 번 응용), 9번(67쪽 1번), 10번(23쪽 3번 보기 유사), 11번(90쪽 6번), 12번(93쪽 5번 응 용), 13번(103쪽 5번 보기 유사), 14번~15번(58쪽 8번 응용), 16번(50쪽 3번 응용), 17번 (100쪽 6번), 19번(47쪽 2번) 2) 출제 경향 이번 모의 평가에서는 복잡한 개념의 출제보다는 개념 확인 수준의 문제가 주로 출제 되었다. 또한, 일반적으로 익숙한 자료가 제시되어 문제를 푸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으리 라 생각된다. 전체적으로 개념에 충실한 학생들이 쉽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되었지 만 이런 추세가 9월 모의 평가와 수능까지 이어질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 다. 4번의 밀도류 실험 정도만 비교적 참신한 자료가 제시된 문제였고, 13번의 지진 해일 관련 문제는 지난 3월 11일 일본 센다이 대지진과 관련한 시사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지 진 해일 문제는 과거에도 자주 나왔던 주제였기에 어느 정도는 예상된 부분이었다. Believe 청솔 181
182 3) 학습 방법 6월 모의 평가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지구과학Ⅱ는 전체 범위가 출제되지 않았고, 아직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천체 쪽이 포함되지 않았기에 7월말까지 전체 개념을 훑어보고 이후 대표적인 유형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고, 스스로 틀린 것을 점검할 필요 가 있다. 지구과학Ⅱ는 지구과학Ⅰ과 달리 응용된 문제보다는 개념적인 문제가 출제된 다. 지구과학Ⅰ이 자료 해석에 충실한 풀이가 필요하다면 지구과학Ⅱ는 개념에 충실한 문제 풀이가 요구되며, 상대적으로 개념에 충실하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과 목이다. 3과목 중 2과목만 반영되기에 1과목은 줄이고 자습하겠다는 달콤한 유혹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이제 4개월 남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이 기다린다. 더 워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떨어진 집중력은 여러분의 성적을 떨어뜨린다. 이제부터 정 말 힘을 내자. 그리고 초심으로 돌아가자. 18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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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1 대학별고사의 실질적 영향력 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중앙일보] 논술 영향력이 절대적 이라는 의미는. 일반전형은 내신으로 줄을 세운 뒤 논술 능력을 평가하기보다 논술이 당락을 가른 다. 내신 2~3등급대 합격생이 많지만, 지난해의 경우 일반계고 출신을 기준으로 합격 생의 10~15% 정도가 내신 3~4등급이었다. (서강대 이욱연 입학처장)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에서 논술의 영향력은.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내신성적 평균이 2등급 중 후반대였다. 그러나 학생부가 30% 반영된 일반선발의 경우 4등급대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 내신보다 논술의 영향력이 훨씬 크다. (성균관대 김윤배 입학처장) -수시 2차 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은. 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에서 4.99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이다. 지난해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전형했던 논술우수자 전형 일반선발에서 1등급과 3등급 학생들 의 내신점수 차는 0.6점이었다. 그러나 논술 점수는 0~70점까지 그 폭이 크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중앙대 이찬규 입학처장) Part Ⅴ -수시 2차 일반우수자 전형에서의 논술 영향력은. 지난해 최종합격생의 교과성적 등급평균은 2~4등급이었지만, 내신 1~2등급 학생이 떨어지고 5~6등급 학생이 합격하기도 했다. 사실상 내신은 무시해도 된다. 단, 지난해 19.1%의 학생이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최종 불합격됐다는 점을 명심하 기 바란다. (한양대 오차환 입학처장) Believe 청솔 185
186 2 대학별고사 단계별 학습법 1) 인문논술 논제 유형별 글쓰기 전략 심상철(이투스청솔 수시지원센터장) 논술 문제의 논제 유형은 크게 7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요약하기, 비교하기, 설명하 기, 분석하기, 평가하기, 비판하기, 논술하기가 그것이다. 논술 답안 작성시 유의해야 할 논제 유형별 글쓰기 전략을 살펴본다. 요약 문제는 대부분의 대학(특히 고려대 1번)에서 빠짐없이 출제되는 유형이다. 요약 이란 제시문을 읽고 글의 주제와 핵심 내용을 파악하여 일정한 분량에 맞게 압축적으 로 진술하는 것을 말한다. 요약의 원리로는 삭제 및 선택, 일반화, 재구성이 있다. 삭제 및 선택이란 글의 주제와 관련된 중심 내용 및 핵심어를 선택하고, 부수적이거나 반복 적이라서 불필요한 내용을 삭제하는 행위이다. 일반화란 하위 개념은 상위 개념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추상적인 내용으로, 개별적이거나 특수한 내용은 객관적으로 표현하 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재구성이란 논제와 제시문의 정확한 의도를 파악한 후 에 파편적인 내용을 종합하여 논증(논리)적으로 자신의 언어로 진술하는 것이다. 요약 시 유의할 점은 제시문에 대한 평가나 주관 개입, 발췌나 인용은 절대 금물이라는 것 이다. 비교하기를 특히 선호하는 대학은 연세대이다. 비교하기란 논의되는 중심내용에 대 한 공통점(유사점)과 차이점을 서술하는 것이다. 구체적인 논제 유형으로는 비교하시 오,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시오, 차이점을 비교ㆍ분석하시오, 공통점과 차이점 을 비교ㆍ분석하시오 등 다양한 형태로 출제되고 있다. 공통점(유사점)을 서술할 때에 는 범주나 거시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또한 차이점을 서술할 때에는 반드시 명료 한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기준이 다각적일수록 고득점에 유리하다. 마지 막으로 제시문 요약은 최대한 간결하게 해야 하며, 요약 부분은 채점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서는 요약 내용을 답안에 포함시키지 않을 수도 있다. 186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87 이대와 성대에서 특히 선호하는 유형인 설명하기를 살펴본다. 설명( 說 明 )이란 어떤 일이나 대상의 내용을 상대편이 잘 알 수 있도록 밝혀 말하는 것이다. 따라서 상대방 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명료하고 간결하게 또한 심층적으로 서술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명하기 유형의 문제로는 수험생이 특정한 현상에 대해 자유롭게 설명하는 유형과 특 정한 개념이나 이론, 관점에 근거하여 다른 제시문의 텍스트나 표로 제시된 현상을 설 명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논술문제의 특성상 적용능력도 평가하려는 취지에서 후자가 주로 출제된다. 특정한 관점이나 이론 등에 근거에서 사회문화적 현상을 설명할 때에 는 우선 주어진 관점이나 이론 등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서술이 전제되어야 한다. 이 를 구체적인 현상에 적용할 때에는 다각적인 분석이 전제되어야 고득점에 유리하다. 요즘 논술 문제의 대세인 표나, 그래프, 그림 등과 같은 자료를 해석 분석하는 문제 에 대한 접근법을 살펴본다. 분석( 分 析 )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복잡한 현상이나 대상 또 는 개념을, 그것을 구성하는 단순한 요소로 분해하는 것을 말한다. 논술시험에서는 특 정한 사회문화적ㆍ경제적 현상을 주어진 조건(이론, 관점, 개념)을 전제로 분석할 것을 주로 출제한다. 자료해석의 원리는 간단하다. 먼저 제시된 도표의 주제를 파악해야 한 다. 주제가 제목의 형태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도표의 양축과 분류 체계, 지시어 등을 세밀히 살펴야 할 경우도 있다. 다음으로 분류 체계를 신속히 파악하고, 지시어에 도 유의해야 한다. 지시어에는 단위 표시, 출전, 주석, 지시 등이 있다. 자료에 근거하 여 추론하는 문제의 경우에는 자료의 세부적인 내용보다는 전체적인 동향과 추세에 신 경을 써야 한다. 고득점을 맞기 위해서는 핵심 논점을 중심으로 한 다각적인 분석과 해석을 해야 한다. 또한 단순히 표의 수치를 열거하지 말고, 그것이 함의하는 바를 서 술해야 한다. Part Ⅴ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논제 2번으로 평가하기를 출제하고 있다. 평가하기란 사실(실증 적 자료)에 근거하여 주장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것을 의미한다. 주장의 타당성 검증이 란 주장에 논리적 오류는 없는지, 비현실적인지, 지나치게 치우친 견해는 아닌지 등에 대한 검토를 의미한다. 평가하기 유형의 문제는 복수의 제시문, 즉 실증적 자료(표나 그래프)와 특정한 관점이나 주장을 담고 있는 제시문으로 구성된다. 이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관점 및 주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대부분 의 주장은 어느 정도는 타당성이 있으나 일반화시키기에는 한계를 내포한 경우가 대부 분이다. 또한 다양한 관점에서 주장의 타당성을 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심층 적이며 다각적인 평가를 실증적 자료를 근거로 제시하는 것이 고득점 전략의 핵심이 될 것이다. Believe 청솔 187
188 비판하기 유형은 논술하시오 유형과 함께 출제되거나 단독으로 출제된다. 비판( 批 判 )이란 주장의 타당성을 논박하는 것이다. 이를 반론이라고도 한다. 대입논술에서는 자신의 관점에서 특정한 관점이나 주장을 자유롭게 비판하는 유형과 특정한 관점이나 주장을 전제로 다른 입장을 비판하는 유형이 주로 출제된다. 이 유형의 문제를 해결하 기 위해서는 우선 비판적 읽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비판적 읽기란 제시문의 주장과 근 거를 검토해가면서 읽는 것을 의미한다. 즉 논거의 적절성과 논증 과정의 타당성을 검 토해가면서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논리적 오류를 검토해야 하는데 대체로 일반 화의 오류나 시간적 선후관계를 인과 관계로 오인하는 오류, 분할과 결합의 오류가 주 로 출제된다. 마지막으로, 주장과 근거는 타당하나 주장이 갖고 있는 한계를 지적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모든 대학에서는 공통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서술하시오, 논증하시오, 논술하시오, 해결 방안(대안)을 서술하시오,를 출제하고 있다. 동일한 논제 유형이라고 해도 무방하 다. 논술( 論 述 )이란 특정한 문제 및 문제 해결과 관련된 논증적 글쓰기이다. 따라서 논 술 고득점을 위해 절대로 명심해야 하는 바는 논리적 근거로 자신의 견해나 주장을 정 당화하여 채점자를 설득하는 것이다. 논술은 반드시 쟁점, 주장, 근거의 세 가지 요소를 갖추어야 한다. 쟁점( 爭 點 )이란 논쟁의 대상으로 이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논술의 성 패를 결정한다. 쟁점은 논술 문제에 명시적으로 제시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는 수험생이 제시문을 통해서 쟁점을 직접 찾아내야 한다. 주장을 할 때는 논지의 일관 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안을 서술할 때에는 추상적이지 않은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논점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선행되지 아니한 절충답안을 피하고, 양시론과 양비론도 피해야 한다. 논술 채점의 주안점은 논거의 적절성과 타당성이다.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든(사실논거) 아니면 논리에 근거한 근거를 마련하든(소견논거) 모두 허용된다. 정당한 주장과 적절한 논거의 제시가 논술 고득점의 요체이다. 2) 수리논술 대비 학습전략 김한균(강남청솔학원 수리팀장) 1. 관심 있는 대학의 10, 11학년도 기출 문제와 모의 논술을 풀어 봄으로서 수리논술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법을 알아야 한다. 풀이 방법에만 관심을 가져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수리논술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 방법을 알기위해서는 각 대학측에서 188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89 제시한 자료(출제의도, 채점평, 백서)를 꼼꼼히 읽고 출제의도를 이해해야 한다. 또한 기출 문제의 풀이는 수능 수리영역과 수리논술 문제풀이의 계산량에 많은 차이가 있음 을 이해하고 수리논술 문제 풀이의 계산량에 적응하는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 앞선 질문(2)의 결과를 사용하면 보다 쉽고 보다 정확한 증명을 얻을 수 있었는데 본 수험생은 (2)의결과를 사용하지 않고 문제의 조건으로부터 주어진 식이 성립함을 직접 보이려는 시도를 했다. 위 사례 답안의 본질적인 아이디어는 옳지만 본 수험생의 답안은 일반성이 결여 된다. 본 수험생은 문항의 여러 질문들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는 점을 파악하지 못한 채 각각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별도로 얻으려고 한 것 같다 따라서 앞선 질문에서 언급한 결과를 이용한다면 주어진 식이 성립함을 어렵 지 않게 답할 수 있으나 본 수험생은 이를 별도로 증명하려는 시도를 반복하고 있는 데 이는 수험생의 수고에 비해서 효율성과 정확성 모두에서 만족할 만한 답이라고 볼 수 없다. (서강대 채점 총평에서) 2. 각 대학 채점기준과 채점총평을 기준으로 삼아 정교하게 답안지를 작성하는 연습 을 해야 한다. 감점이 적어야 합격할 수 있다. 수학적 표현의 엄밀성을 고려해서 근사적 등호와 엄밀한 등호는 구분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한데, 대부분의 답안이 근사적 등호를 엄밀한 등호와 혼동하여 사용하였다. (서울대 채점 총평에서) 상황을 적절히 설명하는 수식이나 아이디어 전달에 도움이 되는 그림을 그려 설명하 는 것도 적절한 답안 작성방법이다. (고려대 채점 총평에서) 사례답안을 작성한 수험생은 출제자가 반드시 수학적으로 답변하기를 요구하는 경우 임에도 단순한 문장으로 둘러대는 듯 답을 제시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런 어설픈 답안 은 거의 점수를 받을 수 없음을 수험생들은 깨달아야 한다. (서강대 채점 총평에서) Part Ⅴ 학년도는 이전과 다르다. 변화를 대비해야 한다. 2011학년도까지는 미분과 적분이 선택과목이었으나 2012학년도에는 가형 필수과목이 됨 에 따라 수리논술에서 삼각함수와 초월함수의 미적분영역이 보다 확대 될 가능성이 있고, 또한 행렬의 일차변환이 추가됨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출제할 가능성이 있다. 4. 수리 논술 대비 학습량은 자신의 등급에 따라 매주 2-4시간 정도를 꾸준히 유지 한다. 꾸준히 하는 이가 승리한다. Believe 청솔 189
190 3) 과학논술 대비 학습전략 서울대 과학 논구술 특징 우 반 석(이투스청솔 수시지원센터 과학논구술 팀장) ❶ 면접 및 논술고사의 특징 1) 특기자전형 면접은 자연과학 및 그 응용분야를 수학하는데 필요한 기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 논리적 사고력, 종합적 문제해결 능력, 응용능력과 적성 등을 심도 있게 평가하며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중 모집단위별로 지정과목 1과목, 선 택과목 1과목을 과목별로 15분씩 평가한다. 답변준비 시간은 과목별로 30분 내외이다. 2) 정시모집 일반전형의 논술고사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기초한 다양한 소재의 제 시문을 바탕으로 출제되며 문항수는 4문항이며 고사시간은 5시간이다. ❷ 논제 패턴 1) 2011학년도 1 특기자전형 면접 문제-미발표 2 정시모집 일반전형 논술 문제-4문항 출제 <문항 1> 물리(전자기)+지구과학(전리층)+수학(행렬, 삼각함수) : GPS가 전리층을 통과 하면서 속도가 느려지는 원리, 전리층 지연현상을 GPS로부터 얻어지는 두 개의 주파수 정보와 거리 정보를 이용하여 보정할 수 있는지를 수학적으로 유도, GPS 위성의 기하학적 배열에 따른 위치 정밀도의 변화를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문제 <문항 2> 과학의 탐구 방법 : 과학적 발견 중에서 알려져 있는 세 개의 사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여 과학적 추론 과정에 맞추어 재구성하는 문제, 케플러가 행 성의 궤도를 원에서 타원으로 수정하는 탐구 과정을 과학적 추론 과정을 적 용하여 재구성하기 <문항 3> 지구과학(행성의 탐사)+화학(이상기체 방정식, 대기압)+생물(생명의 탄생) 카 시니-호이겐스 우주탐사선이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을 탐사하는 과정과 이로 부터 관측된 데이터를 이용하여 지구와 비교하고 외계 생명체에 대한 문제 <문항 4> 수학(귀류법, 연속함수의 개념과 성질, 수학적 귀납법) 190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191 2) 2010학년도 1 특기자전형 면접 문제 수학 : <문제 1> 삼각함수 <문제 2> 적분 물리 : <문제 1> 전자기유도 <문제 2> 역학적 에너지 보존 화학 : <문제 1> 화학평형 <문제 2> 효소와 화학 결합 생물 : <문제 1> 세포융합 <문제 2> DNA 염기 서열 지구과학 : <문제 1> 열대성 저기압 <문제 2> 해양 2 정시모집 일반전형 논술 문제-4문항 출제 <문항 1> 물리(파동)+지구과학(지진해일) : 파동에 대한 기본 개념을 토대로 쓰나미가 발생하는 원인과 전파 방향과 전반사의 원리 <문항 2> 생물(호흡)+화학(화학구조, 화학결합) : 동물의 호흡을 통해 지구 환경 변화가 미칠 영향을 기본적인 과학적 개념을 토대로 해결할 수 있는지 평가 <문항 3> 수학(수열과 무한급수) : 무한급수와 사인법칙, 코사인법칙, 로그를 이용하여 나선을 수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 <문항 4> 물리(핵융합)+화학(에너지 상태 변화에 따른 원자와 분자의 특성)+지구과학(별) : 별의 내부와 외부의 물리적 현상을 물리, 화학적 개념을 이용하여 설명하기 3) 2009학년도 1 특기자전형 면접 문제 수학 : <문제 1> 다항식 <문제 2> 행렬 물리 : <문제 1> 파동의 굴절 <문제 2> 전자기력 화학 : <문제 1> 산과 염기 <문제 2> 화학결합 생물 : <문제 1> DNA 염기 서열 <문제 2> 개화와 유전 지구과학 : <지구과학> 지진파와 지구내부의 구조 <문제 2> 별과 행성 2 정시모집 일반전형 논술 문제-4문항 출제 Part Ⅴ <문항 1> 화학(물)+지구과학(물의 증기압력 내림, 수증기 응결) : 물의 화학적 성질을 이 용하여 기권, 수권, 암권, 생물권으로 순환하는 과정을 설명 <문항 2> 생물 : 새포막을 소재로 하여 생물, 화학 교과서의 개념 적용과 이해 <문항 3> 물리(전자기파)+생물(광합성) 전자기파의 이용 용도와 광합성의 명반응의 원 리, 태양광 전지의 개선 방안을 제시 Believe 청솔 191
192 <문항 4> 수학 : 유일성 정리가 성립하는 세계에서도 카오스 현상이 발견됨으로써 자 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연구에 어떤 결론을 추론하는 지를 수학적으로 설명 4) 적성검사 대비법 이 준 호 (이투스청솔 수시지원센터 적성팀장) ❶ 점점 늘어나는 적성검사 실시대학 2012학년도 적성검사 실시대학 : 가천의과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경기대, 경북대, 경원대, 고려대(세종), 단국대(천안), 명지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세종대, 성결대, 수원 대, 을지대(성남), 한성대, 한국외대(용인),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에리카) ❷ 정시로는 불가능에 가까운 대학들이 적성검사로는 가능하다. 현재 당신의 모의고사 점수와 적성검사 실시대학의 지원 가능 점수를 비교하라. 그 차이를 적성검사가 메워줄 것이다. ❸ 내신 성적에 발목 잡힐 일은 없다. 내신 3등급 이내 학생은 무조건 붙는다. 그냥 하라! 내신 3등급 이후는 열심히 해야 붙는다. 시간이 없다. 빨리 준비하라! 주요 대학 내신 1등급 간 점수차 가톨릭대 - 1문항, 명지대 - 1.6문항, 경기대 - 2문항 경원대 - 1~1.5문항, 한양대 - 1문항 내신 등급 격차는 적성 2~3문항으로 극복할 수 있다. 내신은 잊고 적성검사에 매진하라! 4. 최근 적성검사는 수능과도 연관성이 높아졌다. 수능과 적성검사를 병행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최근 적성검사의 출제경향은 수능과도 깊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별개의 공 부라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192 내가 앞서가는 힘 ETOOS
2016 학년도대학별논술고사일정 대학명 논술고사시행일 가톨릭대 [ 일반 ] 10 월 11 일 ( 일 ) / [ 의예 ] 11 월 15 일 ( 일 ) 건국대 [ 인문 ] 10 월 9 일 ( 금 ) / [ 자연 ] 10 월 10 일 ( 토 ) 경기대 10 월 18 일 (
2016 학년도대학별논술고사일정 논술고사시행일 가톨릭대 [ 일반 ] 10 월 11 일 ( 일 ) / [ 의예 ] 11 월 15 일 ( 일 ) 건국대 [ 인문 ] 10 월 9 일 ( 금 ) / [ 자연 ] 10 월 10 일 ( 토 ) 경기대 10 월 18 일 ( 일 ) 경북대 11 월 21 일 ( 토 ) 경희대 [ 자연 1, 인문, 예체능 ] 11 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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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학년도 논술 가이드북 K Y U N G H E E U N I V E R S I T Y 2015 학년도수시모집논술우수자전형 1. 전형일정 논술고사 구분 일정 원서접수 2014. 9. 11( 목 ) 10:00 ~ 15( 월 ) 17:00 고사장확인 2014. 11. 12( 수 ) 전형일 2014. 11. 15( 토 ) ~ 16( 일 ) 합격자발표 2014.
1. 경영대학
[ 별표 1] 1. 교육과정의영역구성및이수점표 경 영 농 업 생 명 과 동물생명과 과 ( 부 ) 명 경영 회부 ( 경영전공 ) 교 최소전공필수선택 심화점 7 12 1 18 38 18 27 45 0 45 47 단일전공 27 72 20 경영 회부 0 45 47 7 12 1 18 38 21 24 45 ( 회전공 ) 단일전공 27 72 20 경제 무역부 0 45 47
대구진학지도협의회 2019 수능가채점배치표 ( 인문, 원점수 ) 1. 대구 경북지역대학 ( 인문계열 ) 국 100+ 수 ( 나 )100+ 사탐 100 원점수 영어평균등급 지원가능대학 [ 대구한의대 ] 한의예 ( 인문 ) [ 동국대경주 ] 한의예 ( 인문
대구진학지도협의회 2019 수능가채점배치표 ( 인문, ) 1. 대구 경북지역대학 ( 인문계열 ) 국 100+ 수 ( 나 )100+ 사탐 100 279 1.4 [ 대구한의대 ] 한의예 ( 인문 ) [ 동국대경주 ] 한의예 ( 인문 ) 264 1.7 [ 대구교대 ] 초등교육 ( 여 ) 258 1.8 [ 경북대 ] 행정, 경영, 국어교육, 영어교육 [ 대구교대 ]
수시전형입시결과 학년도수시전형방법 전형유형전형명모집인원전형방법 일반학생전형 A 400 지역인재전형 A 148 학생부교과 100%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일반학생전형B 303 1단계 : 학생부교과 100% 2단계 : 1단계 80%+ 면접 20% 지역인재전형B
2 0 1 6 학년도건양대학교입시결과 2016 학년도모집단위현황 단과대학모집단위단과대학모집단위 의과대학 의학과 창의융합대학 창의융합대학 간호대학 간호학과 초등특수교육과 작업치료학과 중등특수교육과 병원경영학과사회복지학과재활복지안경광학과유아교육과교육대학임상병리학과아동보육학과의과학대학방사선학과심리상담치료학과 의료공과대학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응급구조학과의공학부의료IT공학과의료공간디자인학과제약생명공학과의료신소재학과
학년도건양대학교입시결과 캠퍼스별모집단위현황 대전메디컬캠퍼스 논산창의융합캠퍼스 단과대학모집단위단과대학모집단위 의과대학 의학과 글로벌프론티어학과 간호대학 간호학과 융합디자인학과 작업치료학과 임상의약학과 병원경영학과 의약바이오학과 의과학대학의료공과대학 안경광학
2 0 1 8 학년도건양대학교입시결과 캠퍼스별현황 대전메디컬캠퍼스 논산창의융합캠퍼스 단과대학단과대학 의과대학 의학과 글로벌프론티어학과 간호대학 간호학과 융합디자인학과 작업치료학과 임상의약학과 병원경영학과 의약바이오학과 의과학대학의료공과대학 안경광학과임상병리학과방사선학과치위생학과물리치료학과응급구조학과의공학부의료IT공학과의료공간디자인학과제약생명공학과 P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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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1 구분재학생졸업생합계졸업생비율 2016 수능 지원자 482,051 149,133 631,187 23.63% 응시자 449,058 136,274 585,332 23.28% 지원자 459,342 146,646 605,988 24.20% 2017 수능 응시자 ( 예상 ) 427,188 134,562 561,750 23.95% 수학 탐구 구분전체국어
학점배분구조표(표 1-20)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 1 2 1 2 1 2 학문의기초 6 6 12 3 3 15 핵문학과예술 3 3 3 심역사와철학 교 양 자연의이해 3 3 3 선택 3 3 3 3 3 3 6 12 교양학점 12 12 24 3 3 6 3 3 6 36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 1 2 1 2 1 2 학문의기초 3 3 6 6 핵 문학과예술 심 역사와철학 3 3 6 6 교
핵 심 교 양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교양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
1 학년 2 학년 3 학년 합계 6 5 11 5 5 16 문학과예술 핵 심 교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3 3 3 양 3 3 3 3 3 3 선택 4 4 1 1 3 3 6 11 교양학점계 12 12 24 5 1 6 3 3 6 36 ㆍ제 2 외국어이수규정 이수규정 또는 영역에서 과목 학점 이수하고 수량적석과추론 과학적사고와실험 에서 과목 학점 이수해도됨 외국어및고전어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안 경 광 학 과 세부내용 - 남을 도와 준 경험과 보람에 대해 말해 보세요. - 공부 외에 다른 일을 정성을 다해 꾸준하게 해본 경험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 남과 다른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말해 주세요. - 지금까지 가장 고민스러웠던 또는 어려웠던 일과 이를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 자신의 멘토(조언자) 또는 좌우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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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201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안내 7 Ⅰ. 2016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9 1. 201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일정 9 2. 201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기본사항 주요 특징 10 3. 학년도별 모집 대학 및 모집인원 비교 14 4. 2016학년도 대학별 전형 유형 모집인원 및 비율 15 5. 2016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세부 사항 27 자주하는 질문
핵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14) 27 (29) 2
1 학년 2 학년 3 학년 합계 6 5 11 5 5 16 문학과예술 핵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4 4 1 1 3 3 6 11 학점계 12 12 24 5 1 6 3 3 6 36 ㆍ제 2 외국어이수규정 이수규정 또는 영역에서 과목 학점 이수하고 수량적석과추론 과학적사고와실험 에서 과목 학점 이수해도됨 외국어및고전어 중급이상외국어및고전어과목명 핵 1 학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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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전형계획주요사항진로 진학상담정보 RM 2018-44-849 개정판 비매품 / 무료 ISBN 979-11-6004-415-7 Ⅰ. 2020 학년도대입주요사항 CONTENTS Ⅰ. 2020 학년도대입주요사항 / 3 1. 2020학년도대입전형일정 4 2. 2020학년도대입전형시행계획주요특징 6 3. 2020학년도대입전형주요현황 8 4. 전년대비변경사항 21
공교육에서 통하는 진하지도 전략
채용석배명고등학교전국진학지도협의회연구운영위원장서울진학지도지원단대외협력팀장 1 차례 Ⅱ Ⅰ 진로와대학입시 수시모집의특징 Ⅳ Ⅲ 수시모집유형별지원전략 학생부종합전형의이해 2 전공따로, 직업따로 3 나에게맞는직업, 학과찾기 항공기객실승무원 새로운직업 출처 : 고용노동부, 2015.12 전공별초과수요, 초과공급인력 로봇과사람의협업시대 직장생활에서필요한역량 차례 Ⅱ
2018 학년도수시 1 차모집정원내입시결과 모집단위 입학정원 수업년한 면접및실기고사점수는반영안됨 지원율 최저 수시 1 차 일반전형특별전형 ( 일반고교졸업자 ) 특별전형 ( 특성화고교졸업자 ) 내신등급 내신등급 내신등급 최초 최종 지지원최초최종원 최초 최종 최 최 최 율
2018 학년도수시 1 차모집정원내입시결과 모집단위 입학정원 수업년한 면접및실기고사점수는반영안됨 지원율 최저 수시 1 차 일반전형특별전형 ( 일반고교졸업자 ) 특별전형 ( 특성화고교졸업자 ) 최초 최종 지지원최초최종원 최초 최종 최 최 최 율 최 최 최 최 율 최 최 최 고 저 고 저 고 저 고 저 고 저 유통경영과 105 2 년제 5.0 5.4 2.1 7.7
08학술프로그램
www.kafle.or.kr Foreign Language Teachers Expertise 01 01 02 03 04 05 06 07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08년 겨울학술대회 학술대회 관련 문의 좌장: 이강국 (대학원 309호) 13:30~14:00 명사구 내 형용사의 위치와 의미 유은정 이상현 곽재용 14:00~14:30 스페인어 문자체계의 발달과정 연구
한양대글로벌인재 ( 어학특기자 ) 대비 Final Essay 한양대글로벌인재 10 월 13 일시험대비 Essay Class ( 이광훈강사 ) 요일시간 10/8( 월 ) 10/10( 수 ) 10/12( 금 ) 요일시간 10/9( 화 ) 10/11( 목 ) 18:00-19
면접장가기전마지막 Simulation, 대학별맞춤연습 2019 학년도 Final 신문스크랩과기출문제 & Debate 은더이상사용되지않는다! 특기자 / 학생부종합면접의핵심은 내의견의구조적표현 2019 학년도대학별전형일정일자대학 ( 전형 ) 9 월 29 일세명대특기자 10 월 6 일총신대외국어우수자 10 월 12~14 일동덕여대특기자 10 월 13 일한양대글로벌인재
2016남서울_수시모집요강_단면.pdf
Namseoul Univ. 2016 Global NSU 1. 2. 3. 4. 2012 2013 2014 2015 남서울대학교의 대표적인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두 개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하는 복수학위제도 복수학위제도는 세계를 무대로 펼쳐져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과별로 마련된 복수학위제도를 통해 남서울대학교에서 2년 또는 3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 세계적인 국제교류
CR2006-41.hwp
연구책임자 가나다 순 머 리 말 2006년 12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 i - - ii - - iii - 평가 영역 1. 교육계획 2. 수업 3. 인적자원 4. 물적자원 5. 경영과 행정 6. 교육성과 평가 부문 부문 배점 비율(%) 점수(점) 영역 배점 1.1 교육목표 3 15 45점 1.2 교육과정 6 30 (9%) 2.1 수업설계 6 30 2.2
< B4EBC0D4C0FCC7FC20BDC3C7E0B0E8C8B928BFE4BCD2BAB0292DC5EBC7D5BABB2E687770>
3 서류, 학생부반영비율이 50% : 50% 전형 입학사정관제전형 ( 서류, 학생부반영전형 ) 에포함 ( 예 ) 대학명모집시기전형명전형단계 대수시기회균형선발 모집인원 정형요소별반영비율 학생부 서류 모집학과 42 50 50 중국어학과, 일본어학과 학생부, 서류, 면접포함전형 반영비율관계없이입학사정관제전형 ( 서류, 학생부, 면접반영전형 ) 에포함 ( 예 ) 대학명모집시기전형명전형단계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이해와 준비 오장원 서울진로진학상담교사협의회장 단대부고진로진학상담부장 [email protected] 강의 내용 왜 학생부종합전형인가? 주요 대학의 학생부종합전형 현황 학생부종합전형의 이해와 준비 입시의 시대적 흐름 정량 평가의 잣대였던 수능 퇴조 정성 평가를 통한 학생부 종합 확대 정부의 생각 쉬운 수능 기조 유지 영어절대평가 수능 자격고사화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KR000****4 설 * 환 KR000****4 송 * 애 김 * 수 KR000****4
나하나로 5호
Vol 3, No. 1, June, 2009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KACPR) Newsletter 01 02 03 04 05 2 3 4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식 교육위원회 소식 일반인(초등학생/가족)을
2014학년도 성균관대 대학입학전형계획
20 15 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주요사항 2014. 3. 본기본계획세부사항은관계법령및대학입학전형관리위원회등의심의결과에따라변경될수있습니다. 추후발표되는모집요강을반드시확인하기바랍니다. 2015 학년도대학입학전형일정 수시모집 내용시기 원서접수 2014. 9. 6( 토 ) ~ 9. 18( 목 ) 중 4 일이상 전형기간 2014. 9. 6( 토 ) ~ 12. 4( 목
2016학년도 학생부전형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0점 처리(불합격처리) 관련 안내사항 Ⅰ. 기본 방향 2016학년도 학생부 전형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에 공인어학성적 또는 수학 과학 외국어 교과가 명시된 외부 수상실적이 작성된 경우 Ⅱ. 세부 내용 을 참고하여 0점(불합격
2016학년도 학생부전형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0점 처리(불합격처리) 관련 안내사항 Ⅰ. 기본 방향 2016학년도 학생부 전형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에 공인어학성적 또는 수학 과학 외국어 교과가 명시된 외부 수상실적이 작성된 경우 Ⅱ. 세부 내용 을 참고하여 0점(불합격) 처리 < 참고 : 보충 설명 자료 > 대상 전형 : 학생부 전형(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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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평점 100점환산또는득점 A+ 4.5 100-95 A B+ B C+ C D+ D F / N P 4.0 3.5 3.0 2.5 2.0 1.5 1.0 0 94-90 89-85 84-80 79-75 74-70 69-65 64-60 59 점이하또는불합격 60 점이상또는합격 2012 학년도설치학부및정원 캠퍼스명계열학부 / 전공 학과
<B3EDB9AEC0DBBCBAB9FD2E687770>
(1) 주제 의식의 원칙 논문은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야 한다. 주제 의식은 논문을 쓰는 사람의 의도나 글의 목적 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2) 협력의 원칙 독자는 필자를 이해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다. 따라서 필자는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나 표현을 사용하여 독자의 노력에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논리적 엄격성의 원칙 감정이나 독단적인 선언이
한양대학교학칙 각대학의학부 학과 의편성과 입학정원은별표 과같다
한양대학교학칙 각대학의학부학과의편성과 입학정원은별표 과같다 이수학년, 학기 1 학년 2 학년 3 학년 4 학년 1 학기 2 학기 1 학기 2 학기 1 학기 2 학기 1 학기 2 학기 학사경고기준 1.50 미만 1.50 미만 1.75 미만 1.75 미만 . 캠퍼스대학학과 ( 부 )
한남대학교학칙 제 2 조 ( 편제 ) 제 78 조 ( 학교기업설치 ) 제 79 조 ( 학교기업의현장실습 ) 제 80 조 ( 학교기업의보상금지급 ) 2005 학년도편제 2006 학년도편제 대학명 학부및학과 대학명 학부및학과 이과대학 자연과학부수학전공 이과대학 수학과 자연과학부화학전공 생명 나노과학대학 나노과학부화학전공 자연과학부생명과학전공
2013_1_14_GM작물실용화사업단_소식지_내지_인쇄_앙코르130.indd
GM작물실용화사업단 인식조사 및 실용화 방향 설정 GM작물 인식조사 및 실용화 방향 설정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 김욱 박사 1. 조사목적 GM 작물 관련 인식조사는 사회과학자들을 바탕으로 하여 국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GM 작물 관련 인식 추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탐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2. 조사설계 2.1.
2018 학년도입학전형지원및성적현황 정시 ( 일반전형 ) 의수능성적은이해를돕기위하여 3 과목백분위성적을합산한점수 ( 가산점포함 ) 임 ( 실제반영시에는합산점수 ( 가산점포함 ) 에 2/3 을곱하여 200 점으로반영함 ) 지원학과모집시기전형명모집인원지원인원지원율최고성적최
기계과 기계설계과 수시차수시차수시차 일반과정졸업자 8 4 3.3.7 3..7 7 전문과정졸업자 4 53.9.6.. 5 특기자 ( 영어 ) 외국어 9.5 6 3. 특기자 ( 영어 ) 내신 4.8 특기자 ( 중어 ) 외국어 6급37 5 5. 특기자 ( 중어 ) 내신 5.3 특기자 ( 일어 ) 외국어 835. 특기자 ( 일어 ) 내신 6.6 일반과정졸업자 8 5
일정표 13:30 ~ 14:00 등록 14:00 ~ 14:20 개회식 사회 : 강경석 ( 대교협정책연구부장 ) - 개회사 : 윤형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충남대총장 ) - 축사 : 이종훈 ( 중앙대학교총장 ) 14:20 ~ 15:05 주제발표1 : 대학별입학전형방법
제 6 회대학교육정책포럼 대학학생선발방식의다양화방안모색 일시 : 2000년 9월 28일 ( 목 ) 13:30~ 17:30 장소 : 중앙대학교중앙아트센터대극장 주최 :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후원 : 중앙대학교 한국대학신문 EBS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일정표 13:30 ~ 14:00 등록 14:00 ~ 14:20 개회식 사회 : 강경석 ( 대교협정책연구부장 ) - 개회사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발행일 : 2013년 7월 25일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정]--------------------------------------------
한남대학교학칙 제 2 조 ( 편제 ) 단, 제 78 조 ( 학교기업설치 ) 제 79 조 ( 학교기업의현장실습 ) 제 80 조 ( 학교기업의보상금지급 ) 2005 학년도편제 2006 학년도편제 대학명 학부및학과 대학명 학부및학과 이과대학 자연과학부수학전공 이과대학 수학과 자연과학부화학전공 생명 나노과학대학 나노과학부화학전공 자연과학부생명과학전공
와플-4년-2호-본문-15.ps
1 2 1+2 + = = 1 1 1 +2 =(1+2)+& + *=+ = + 8 2 + = = =1 6 6 6 6 6 2 2 1 1 1 + =(1+)+& + *=+ =+1 = 2 6 1 21 1 + = + = = 1 1 1 + 1-1 1 1 + 6 6 0 1 + 1 + = = + 7 7 2 1 2 1 + =(+ )+& + *= + = 2-1 2 +2 9 9 2
A000-008목차
1 농어촌 지역과 중소도시 및 대도시 낙후지역에 150개의 기숙형공립 고교를 설립하여 학생의 80% 정도가 기숙사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겠습니다. 농어촌 지역과 중소도시 등 낙후지역에 150개의 기숙형공립고교를 설립 학생의 80% 정도가 기숙사에 입주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고, 기숙사비는 학생의 가정형편을 반영한 맞춤형 장학금으로 지원하여 더 이상
2015 국민대학교 자체평가보고서
2015 국민대학교 자체평가보고서 1 2015 국민대학교 자체평가보고서 국민대학교 개황 대학 현황 우리 대학은 민족 수난기에 조국의 광복운동을 이끌어 온 애국자 해공 신익희 선생을 비롯한 상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건국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설립한 해방 후 최초의 사립대학이다. 금년으로 개교 65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교는 해공 선생의 건학이념과 성곡 선생의
슬라이드 1
학부모대입아카데미 1 차 - 대입기본및 2019 대입의특징 2018. 4. 6( 금 ) 19:00~20:30 대상 : 오산고등학교학부모 강사 : 한태명 -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표강사 - 경기도교육청진학지원단대표강사 - 현경기오산고교사 2018 정시눈치작전현황 구분 2012 2013 신규 폐업 신규 폐업 총합계 6,446 5,583 6,416 5,256 종합병원
2018 학년도대입정보 119 목차 iii 제 1 부대입전형의이해 Ⅰ. 2018 학년도대입전형주요사항 2 Ⅲ. 대학수학능력시험의이해 53 1. 2018 학년도대학입학전형일정 2 2. 2018 학년도대입전형시행계획주요특징 4 3. 2018 학년도대학별전형한눈에보기 9 1. 대학수학능력시험의이해 53 1) 한국사 55 2) 영어절대평가 56 2.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통지표의이해
다문화가정예비수험생을위한 대학진학길라잡이
다문화가정예비수험생을위한 대학진학길라잡이 다문화가정예비수험생을위한 대학진학길라잡이 여는글 우리나라는유독교육열이높다고알려져있으며, 부모의정보력이자녀의대학을좌우한다 는말은우리사회에서유명한격언이되었습니다. 그러나자녀의일이라면물불을가리지않고 열심을내는일반학부모님들도자주바뀌는대학입시제도를쫓아가기가너무어렵다고호소를많이 합니다. 입시용어도어렵고, 대학마다의입시전형도다양하기때문입니다.
04 특집
특집 도서관문화 Vol.51 NO.5(2010.5) 시작하는 말 18 특집 :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란? 19 도서관문화 Vol.51 NO.5(2010.5) 20 특집 :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도서관 서비스 소셜 네트워크, 환경에 따라 변모하다 21 도서관문화 Vol.51 NO.5(2010.5) 소셜 네트워크와 도서관을 결합시키다
152*220
152*220 2011.2.16 5:53 PM ` 3 여는 글 교육주체들을 위한 교육 교양지 신경림 잠시 휴간했던 우리교육 을 비록 계간으로이지만 다시 내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 선 반갑다. 하지만 월간으로 계속할 수 없다는 현실이 못내 아쉽다. 솔직히 나는 우리교 육 의 부지런한 독자는 못 되었다. 하지만 비록 어깨너머로 읽으면서도 이런 잡지는 우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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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2016-01-692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견출 - 제 1 부대입전형정보 견출 Ⅰ. 대입전형주요사항 10 일 ( 목 ) 6 일 ( 수 ) 2 일 ( 목 ) 6 일 ( 수 ) 31 일 ( 수 ) 1 일 ( 목 ) 12~21 일 ( 월 ~ 수 ) 11 일 ( 화 ) 17 일 ( 목 ) 3 월 전국연합학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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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2016-01-692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견출 - 제 1 부대입전형정보 견출 Ⅰ. 대입전형주요사항 10 일 ( 목 ) 6 일 ( 수 ) 2 일 ( 목 ) 6 일 ( 수 ) 31 일 ( 수 ) 1 일 ( 목 ) 12~21 일 ( 월 ~ 수 ) 11 일 ( 화 ) 17 일 ( 목 ) 3 월 전국연합학력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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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anhak Foundation News VOL. 150 * 2011. 12. 30 논단 이슈별 CSR 활동이 기업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 국가별 및 산업별 비교분석 최 지 호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Ⅰ. 서론 Ⅰ. 서론 Ⅱ. 문헌 고찰 및 가설 개발 2. 1. 호혜성의 원리에 기초한 기업의 사회적 투자에 대한 소
전형방법 1. 모집시기 1 차 지원자격 전형유형 일반전형 입학사정관전형 ( 옵티머스리더 ) 크리스찬리더 나라사랑 어학우수자 특기자 특성화고졸재직자 2차일반전형 지원자격 국내고교졸업( 예정) 자로서 3학년 1학기까지석차등급으로작성된고교학생부가 1개학기이상있는자또는고교졸업
명지대학교 www.mju.ac.kr 인문캠퍼스 서울특별시서대문구거북골로 34 자연캠퍼스 경기도용인시처인구명지로 116 02) 300-1799, 1800 전형일정및모집인원 1. 전형일정 시기전형유형원서접수 1 차 일반전형 ( 전공적성 ) 8. 27 9. 6 전형일 논술고사구술 면접고사전공적성검사 일반전형 ( 면접/ 실기) 10. 20 크리스찬리더,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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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교원을 위한 교수법 특강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폐강을 피하는 몇가지 팁! 조 승 모1 영남대학교 경제금융학부 2016년 8월 23일 Copyright 2016 Cho, Seung Mo 1 영남대학교 상경대학 경제금융학부 조교수; (우) 38541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280 영남대학교 상경관 224호; [email protected]; http://financialeconomics.tistory.com
EBS 대교협대입성공전략및 EBS 200% 활용방안
www.ebsi.co.kr EBS 대교협대입성공전략및 EBS 200% 활용방안 CONTENTS+ #1 2015 학년도대입전형특징과대비 I 대입전형간소화및대입제도기본사항 가. 대입전형간소화주요내용 08 나. 대입전형의예측가능성제고 11 다. 사회통합에기여하는대입전형확대 12 II 학생부반영내실화 가. 대학의학교생활기록부평가내실화 12 나. 성취평가결가의대입반영유예다.
지발홍보책_도비라목차_0125
남북교류 접경벨트 서 해 안 동 해 안 내륙벨트 신 산 업 벨 트 에 너 지 관 광 벨 트 남해안 선벨트 Contents Part I. 14 Part II. 36 44 50 56 62 68 86 96 104 110 116 122 128 134 144 152 162 168 178 184 190 196 204 Part I. 218 226 234 240 254 266
직접비에비례하여간접비가발생하지않는비목의일부를제외하거나 상한을설정하여산정한수정직접비에별표 의해당기관별간접비 비율을곱한금액 별표 의해당기관별간접비비율에 이하의조정비율을적용하여 산정한조정간접비비율을직접비에곱한금액 별표 의해당기관별간접비비율에직접비규모별차별적인조정비율을 적용하
국가연구개발사업기관별간접비계상기준 안 미래창조과학부고시제 호 국가연구개발사업의관리등에관한규정 제 조제 항에따라중앙 행정기관의장이지급하는연구개발비중간접비에대한계상기준을다음과같이고시합니다 년 월 일 미래창조과학부장관 국가연구개발사업기관별간접비계상기준 제 조 목적 이기준은 국가연구개발사업의관리등에관한규정 제 조 제 항에따른간접비중동규정제 조제 항에따라중앙행정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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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5 4 per 1,000 3 2 보통이혼율 유배우이혼율 1 0 1970 1975 1980 1985 1990 1995 1999 8 7 6 5 (%) 4 3 2 1 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12 10 8 (%) 6 4 2 0 1995 1996 1997 1998 1999 7 6 5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tbs 기적의 TV 상담받고대학가자 2017 정시모집 합격지원전략 2016/2017 수능분석 2 2017 대학수학능력시험원점수 1 등급예상컷 92 92 88 94 3 국어영역수학가형수학나형영어영역 1 등급 : 92 점 2 등급 : 85 점 3 등급 : 78 점 1 등급 : 92 점 2 등급 : 88 점 3 등급 : 80 점 1 등급 : 88 점 2 등급 :
문제지 제시문 2 보이지 않는 영역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하여 관측된 다른 정보를 분석하여 역으로 미 관측 영역 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가령 주어진 영역에 장애물이 있는 경우 한 끝 점에서 출발하여 다른 끝 점에 도달하는 최단 경로의 개수를 분석하여 장애물의
제시문 문제지 2015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수학 제시문 1 하나의 동전을 던질 때, 앞면이나 뒷면이 나온다. 번째 던지기 전까지 뒷면이 나온 횟수를 라 하자( ). 처음 던지기 전 가진 점수를 점이라 하고, 번째 던졌을 때, 동전의 뒷면이 나오면 가지고 있던 점수를 그대로 두고, 동전의 앞면이 나오면 가지고 있던 점수를 배
2015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홈페이지)_최종.hwp
2015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 본 대학입학전형계획 주요사항은 추후 변경될 수 있으니 반드시 최종 확정된 모집요강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목 차 Ⅰ. 전년도 대비 주요 변경사항 3 Ⅱ. 2015학년도 전형방법 요약 4 Ⅲ.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5 Ⅳ. 학교생활기록부 반영방법 7 Ⅴ.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방법 8 Ⅵ. 전형 일정 9 Ⅶ. 전형별 지원자격
성인지통계
2015 광주 성인지 통계 브리프 - 안전 및 환경 Safety and Environment - 광주여성 사회안전에 대한 불안감 2012년 46.8% 2014년 59.1% 전반적 사회안전도 는 여성과 남성 모두 전국 최하위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 - 2014년 광주여성의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범죄위험 으로부터 불안하 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76.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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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 목차 서울 1. 가톨릭대학교 5 2. 감리교신학대학교 11 3. 건국대학교 16 4. 경기대학교 24 5. 경희대학교 32 6. 고려대학교 43 7. 광운대학교 49 8. 국민대학교 55 9. 그리스도대학교 61 10. 덕성여자대학교 65 11. 동국대학교 70 12. 동덕여자대학교 78 13. 명지대학교 82 14. 삼육대학교 87 15. 상명대학교
학술대회준비위원 회장 : 이윤식 ( 인천대 ) 수석부회장 : 송광용 ( 서울교대 ) 부회장 : 박영숙 ( 한국교육개발원 ) 박은혜 ( 이화여대 ) 신현기 ( 단국대 ) 신현석 ( 고려대 ) 이윤경 ( 서원대 ) 이일용 ( 중앙대 ) 정정진 ( 강남대 ) 조동섭 ( 경인
2009 년제 56 차교원교육학술대회 교원성과상여금제도의 진단및개선방향 일시 : 2009 년 12 월 4 일 [ 금 ] 13:00-17:10 장소 : 서울교육대학교전산관 1 층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원교육학회 학술대회준비위원 회장 : 이윤식 ( 인천대 ) 수석부회장 : 송광용 ( 서울교대 ) 부회장 : 박영숙 ( 한국교육개발원 ) 박은혜 ( 이화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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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별 수능 재수 전후 성적 분석 [제 1 부] 1 국어 AB형 통합/문, 이과 어느 쪽이 유리한가? 2 한국사 난이도 분석 3 고2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영향력 분석 4 수능 수준대별 경쟁력 분석 5 고교 내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 6 고교별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 가능성 추정 7 3월 학평의 의미/ 본인의 정확한 학력진단으로서의 3월 학평 1 국어 AB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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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례 2013 수능 가채점 이후 정시 지원 전략 및 광주 전남 지역 모집 요강 1 진로지도와 특성화 학과 소개 57 논술 기출 문제 분석 111 전남대학교 심층 면접 201 체험 학습 및 캠퍼스 투어 안내 331 2013 수능 가채점 이후 정시 지원 전략 및 광주 전남 지역 모집 요강 - 1 - 2013 수능 가채점 이후 정시 지원 전략 및 광주 전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