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6EDC1FD2DC7D1B1B9BFA9BCBAC1A4C3A5BFACB1B8BFF85F3139B4EB20C3D1BCB1B0FA20C0AFB1C7C0DA28B1E8BFF8C8AB292E687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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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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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2 연구보고서(수시과제)-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 여성후보 출마지역을 중심으로 - 연구책임자 : 김원홍 (본원 연구위원) 공동연구자 : 김혜영 (본원 부연구위원)
3 발 간 사 금년 4월에는 제19대 국회를 구성하는 총선이 치러졌습니다. 새천년을 설계하며 비전을 달성해가는 와중에 여성 발전의 염원 실현이 눈 앞에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여성은 우리 사회에서 저대표되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참여에 있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19대 총선을 치르면서 여성 정치참여가 적어도 30%는 이루어지지 않을까 고대를 하였지만 15.7%에 이르는 것으로 총선은 막을 내렸습니다. 여성과 남성이 동등하게 국가 정책결정의 장에 참여하여 여성을 위해서 그리고 국가정책결정에 기여함에 부족함이 없기를 기대하며 연구를 지속하 고 있습니다. 금번 유권자의 의식변화, 유권자의 기대를 19대 총선을 통하여 조사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여성대표성을 제고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조사에 응답해 주신 유권자 분들과 연구 자문을 해주신 전문가분들, 그리고 연구진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8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원장 최 금 숙
4 연구요약 1. 연구의 목적 및 내용 가.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본 연구는 2012년 총선 과정에서 나타난 유권자 의식을 통해 남녀 유권자 의 정치의식, 남녀 지역구 후보자에 대한 인식, 여성 대표성 실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함. 제19대 총선에서 여성후보가 출마한 지역을 중심으로 선 거 후 조사를 실시함으로써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파악하고 여성대표성 제고를 위해 이에 대응 방안을 논의함. 나. 연구 내용 및 방법 연구 내용 년 4월에 치러진 제19대 총선에서 여성 대표성을 이루는 지역구, 비례대 표제의 후보자, 당선자의 성비를 분석하고, 유권자의 성비를 분석함. - 제19대 총선에 투표한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12년 6월 18일부터 29일 까지 약 12일에 걸쳐 진행한 조사 결과를 분석함. - 일반적인 정치의식과 투표행태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후보자에 대한 인식과 투표 그리고 여성 대표성 증가에 대한 의견 등을 살펴봄. -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한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을 논함. 연구 방법 - 문헌연구와 자료 분석, 설문조사, 관계전문가 자문을 거침 년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약 12일 동안 전화설문조사를 실시함. - 조사대상은 서울시 송파구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산시 단원구 을의 4개 지역 선거구, 총인원 1,000명임. - 조사항목은 1)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 2)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 시기, 3)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인지 및 출마한 여성 후보인지 시기, 4) 여성 후보 i
5 에 대한 인식과 그 이유, 5) 여성 후보를 지지하는 투표 여부 및 그 이유, 6) 여성 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에 대한 생각, 7) 여성 후보자 30% 공천이라는 정당의 약속에 관한 인지 여부, 8) 여성 후보자 혹은 지지 후보를 인지하고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된 매체, 9) 향후 여성 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 10) 여 성 국회의원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 등 총 10개 영역으로 함 대 총선의 여성대표성 실현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루어진 여성대표성은 300명 국회의원 중 54명으로 15.7%로 공식화 할 수 있음. 지역 선거구에서 당선한 여성국회의원은 246 선거 구 중 19명이 당선함. 비례대표는 총인원 54명의 의원 수에서 28명이 여성의원으 로 이루어짐<상세내용 본문 참조>. 지역구 여성 당선자 : 19명 /246개 선거구 비례대표 여성당선자 : 28명 /54명 3.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 여성후보 출마 4개 지역구를 중심으로 가. 조사설계 <표> 조사설계 구분 내용 (1) 조사 대상 19대 총선 선거에 투표한 일반인 (2) 유효 표본 1,000명 (3) 조사구 송파구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산시단원구을 (4개 지역선거구) (3) 조사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전화 조사 (4) 자료 처리 및 분석 각 항목별로 빈도분석, 교차분석 실시 (5) 조사 기간 ~ (약 12일) ii
6 나. 응답자 특성 <표> 조사응답자 특성 표본 수 비율(%) 전체 1,000명 100.0% 송파구 병 투표지역구 인천남구 을 영등포 갑 안산시단원구 을 ~29세 대 연령별 40대 대 대 이상 성별 남성 여성 다. 남녀 유권자 정치의식 남녀 유권자 정치 및 선거관심도 성별 간 남녀의 정치관심도를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평소 정치 및 선거에 관 심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다소 높게 나타남. 특히, 남성은 관심이 매우 많다고 응 답한 비율이 16.7%였는데, 이는 여성의 8.4%와 비교하여 거의 2배 차이를 보인 것이다. 여성이 보다 더 정치에 대한 관심 정도를 높게 가질 필요가 있음. 남녀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측정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학 력이 높을수록, 가정소득이 높을수록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남. 매일 SNS를 사용 하는지에 대하여 그렇다는 응답률이 20대에서 가장 높게 나타 났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낮아짐. iii
7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 성별로는 남성은 인터넷, 신문 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여성보다 다 소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은 TV 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남성보다 상대 적으로 높게 나타남. 라. 남녀 유권자의 투표 행태 남녀 유권자의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제19대 4.11 총선에서 투표한 후보 를 결정한 시기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조 사응답자의 41.9%가 투표 한 달 이전 이라고 응답하였음. 그 다음 응답률은 투 표 1주일 전 22.4%, 투표 2-3일 전 14.4%, 투표 2-3주 전 10.6% 등의 순으로 나타남. 지역구 내 출마한 여성 후보인지 시기 지역구에 출마한 여성 후보를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조사응답자의 54.2%가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을 하였음. 43.6%는 이 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로 응답하였음. 여성 후보자 당선지역과 낙선지역을 구분하여 보면, 여성후보자 당선지역에서 는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률이 58.6%로, 낙선지역의 49.7%보 다 높았음.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인식 여성 후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통해 여성 후보에 대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시각을 조사함. 조사응답자의 70.3%(매우 긍정적 21.9% + 긍정적 48.4%)가 긍정적임. 보통 23.8%, 부정적 시각 5.9%(매우 부정적 0.8% + 부정적 5.1%)로 나타남. 성별 간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음.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평가 의견 여성 후보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대하여는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가 가장 높은 응답률인 38.6%를 차지함. 그 다음은 정치가 깨끗할 것 같 iv
8 아서 21.9%,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18.3%, 국회 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11.4%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성별 간에는 남녀 모두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 타났으며, 여성은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에 대한 응답률이 남성과 비교 하여 다소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임. 여성후보자 당선/낙선 지역별로 보면,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응답 률이 당선지역에서 다소 높게 나타남.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부정적 인식 의견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자 252명에 대하여 그 이유 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26.2%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라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남. 그 다음은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18.0%,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15.6%, 지역 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12.1%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성별 간에는 남녀 모두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에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남.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라는 응답률은 남성 16.0%, 여성 15.1%로 여성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남아 있음을 볼 수 있음.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투표 동기 여성 후보자에 투표(voting)한 이유는 가장 높은 응답률은 46.2%로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임. 그 다음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 할 것 같아서 가 각각 22.8%, 22.0%임. 여성 후보자가 당선된 송파병, 영등포갑을 보면,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에 대부분 응답이 집중됨. 인천 남구을, 안산시 단원구 을의 경우에도 낙선하였지만, 위의 세 가지 이유에 다수의 응답률이 나타남. v
9 <표>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동기-지역구별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송파구 병 (136) 지 역 구 인천 남구 을 (74) 영등포 갑 (124) 안산시 단원구을 (122) x²=27.191, df=15, p=0.027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았다는 조사응답자에게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 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물은 결과, 가장 높은 응답률은 44.9%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임. 그 다음은 공약이나 정책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20.1%,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12.2%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성별 간에는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남녀 모두 지지 하는 정당, 공약이나 정책 방향 에 다수의 응답률이 분포한다는 같은 현상이 나 타났지만, 남성 유권자는 여성 유권자에 비하여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여성이기 때문에 에 더 높은 응답률이 나타남. 여성 대표성 제고 필요성에 대한 의견 제19대 총선에서 여성은 47명이 당선되어 전체 의석의 15.7%를 차지하게 되었 음을 인지시키고, 앞으로 여성 국회의원은 숫적으로 어떤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지를 물음. 조사응답자의 57.4%가 지금보다 증가해야 된다고 응답함. 22.3%는 지금이 적당 하다고 응답하였고, 3.2%는 지금보다 줄어야 한다고 응 vi
10 답함. 17.1%는 모름/무응답 임. 성별 간에는 응답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음.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증가 방안 조사응답자 중에서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응답 자 574명을 대상으로 어떤 방법이 바람직하겠는가에 대하여 물은 결과, 가장 많 은 의견은 여성정치인 육성, 여성 후보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 으로 각각 23.8%, 23.4%임. 그리고 20.9%는 유권자의 의식개선, 13.5%는 여성후보의 지역 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의견에 응답함. 남녀 유권자의 여성 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의견 여성 국회의원 수가 많아지면, 국회를 비롯한 사회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는가 에 대하여 가장 높은 응답률인 29.9%는 사회 각 분야의 여성 참여가 늘어날 것 이다 라고 응답함. 그 다음은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에 23.2%,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20.5%의 순으로 나타남. 성별 간에는 여성은 사회 각 분야의 여성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라는 응답 률이 34.4%로 남성의 25.2%에 비하여 다소 높게 나타나고, 여성에 대한 기존 인 식이 달라질 것이다 라는 응답률도 남성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4.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여성이 남성보다 유권자 수는 더 많지만, 투표율에서는 남성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와 평소 정치관심도가 남성보다 다소 낮게 나타난다는 점들이 결과로 발견 되었고, 여성 유권자의 의식이 남성과 크게 차이가 없이 여성후보자를 지지한다 는 점도 발견함. 성별 간 차이가 나타나는 점, 성별 간 차이 없이 작동하는 점이 여성 대표성에 미치는 영향은 세심하게 분석적 사고를 필요로 함. 여성 대표성 제고를 위해 여성이 차이를 만들어내고 사회인식 변화를 끌어내야 할 필요성을 가지며, 제도적 지원이 필요함. 가. 유권자의 역할 1) 유권자의 양성불평등 인식 타파 2) 여성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제고 vii
11 나. 정부의 역할 1) 양성평등 교육의 지원 2) 여성 정치인 육성 기구의 설치 및 운영 다. 정당의 역할 1) 주요 당직 여성할당제 도입 2) 정당차원에서 여성 청년층 발굴 및 육성 강화 라. 여성계의 역할 1) 정당과 연대를 통한 후보 발굴, 선거지원 강화 2) 다양한 방식의 정치 세력화 방안 시도 viii
12 목 차 Ⅰ. 서 론 1 1.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3 2. 연구 내용 및 방법 4 가. 연구 내용 4 나. 연구 방법 5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7 1.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여성 대표성 확대 대 총선에서의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0 가. 지역구 12 나. 비례대표 제19대 총선 유권자 투표율 및 성별 분석 21 가. 유권자의 여성후보자에 대한 인식 변화 21 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남녀유권자 및 성별 투표율 23 다. 성별 투표율 비교 24 라. 조사대상 지역구 후보자 득표수 27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 여성후보 출마 4개 지역구를 중심으로 조사개요 31 가. 조사목적 31 나. 조사설계 31 다. 조사내용 32 라. 응답자 특성 남녀 유권자 정치의식 34 ix
13 가. 남녀 유권자 정치 및 선거관심도 34 나. 남녀유권자의 이념적 성향에 대한 자기 판단 35 다. 남녀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측정 36 라.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 39 마. 남녀 유권자의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받은 매체 40 바. 지역구 여성 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주요 매체 남녀 유권자의 투표 행태 43 가. 남녀 유권자의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43 나.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인지 44 다. 지역구 내 출마한 여성 후보인지 시기 45 라.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인식 47 마.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평가 의견 49 바.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부정적 인식 의견 50 사.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 지지 투표 여부 53 아.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투표 동기 54 자.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 56 차. 남녀 유권자의 여성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 57 카. 남녀 유권자의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인지 여부 59 타. 여성 대표성 제고 필요성에 대한 의견 60 파.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증가 방안 62 하. 남녀 유권자의 여성 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의견 소결 64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유권자의 역할 71 가. 유권자의 양성불평등 인식 타파 71 나. 여성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제고 정부의 역할 73 가. 양성평등 교육의 지원 73 나. 여성 정치인 육성 기구의 설치 및 운영 73 x
14 3. 정당의 역할 74 가. 주요 당직 여성할당제 도입 74 나. 정당차원에서 여성 청년층 발굴 및 육성 강화 여성계의 역할 76 가. 정당과 연대를 통한 후보 발굴, 선거지원 강화 76 나. 다양한 방식의 정치 세력화 방안 시도 77 Ⅴ. 결 론 79 참고문헌 85 부 록 87 <부록 1> 제19대 총선에서의 여성계 활동 소개 89 <부록 2> 조사질문지 94 <부록 3> 부표 100 xi
15 표 목 차 <표 Ⅱ-1> 제19대 국회 정당별 여성의원의 수와 비율 11 <표 Ⅱ-2> 19대 총선 지역별 여성 당선자 수와 비율 12 <표 Ⅱ-3> 지역구 여성 후보 및 당선자 14 <표 Ⅱ-4> 지역구 여성당선자의 득표 15 <표 Ⅱ-5> 19대 총선 지역구 여성 후보자 및 당선자의 정당별 지역별 분포 17 <표 Ⅱ-6> 19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별 여성후보자 및 당선자 분포 18 <표 Ⅱ-7> 19대 총선 비례대표 여성 당선자의 주요 경력 20 <표 Ⅱ-8> 최근 선거의 성별 투표율 변화 24 <표 Ⅱ-9>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연령대별 투표율 24 <표 Ⅱ-10>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지역별 투표율 25 <표 Ⅱ-11>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행정구역 크기별 투표율 25 <표 Ⅱ-12> 19대 국회의원선거 성별 연령대별 시도별 투표율 26 <표 Ⅱ-13> 4개 조사지역구 후보자 득표 수 27 <표 Ⅲ-1> 조사설계 31 <표 Ⅲ-2> 조사내용 32 <표 Ⅲ-3> 조사응답자 특성 33 <표 Ⅲ-4>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성별 35 <표 Ⅲ-5>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연령별 35 <표 Ⅲ-6> 이념적 성향-연령별 36 <표 Ⅲ-7> 정치관심도 37 <표 Ⅲ-8>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성별 37 <표 Ⅲ-9> 나는 매일 TV뉴스를 본다-연령별 38 <표 Ⅲ-10> 나는 매일 SNS를 한다-연령별 38 <표 Ⅲ-11>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성별 39 <표 Ⅲ-12>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 받은 매체-성별 41 xii
16 <표 Ⅲ-13> 지역구 여성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매체에 대한 의견 -지역구별 42 <표 Ⅲ-14>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연령별 44 <표 Ⅲ-15>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출마 사실 인지 정도-연령별 45 <표 Ⅲ-16> 지역구 여성 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연령별 46 <표 Ⅲ-17> 지역구 여성 후보자 알게 된 시기-여성후보자 당선/낙선지역별 47 <표 Ⅲ-18>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연령별 48 <표 Ⅲ-19>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여성후보자 당선/낙선 지역별 48 <표 Ⅲ-20>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연령별 50 <표 Ⅲ-21>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성별 50 <표 Ⅲ-22> 여성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연령별 52 <표 Ⅲ-23> 여성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성별 52 <표 Ⅲ-24> 여성 후보자 지지 투표-성별 53 <표 Ⅲ-25> 여성 후보자 지지 투표 여부-이념적 성향 53 <표 Ⅲ-26>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동기-연령별 55 <표 Ⅲ-27>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동기-지역구별 55 <표 Ⅲ-28>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성별 57 <표 Ⅲ-29> 여성 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연령별 58 <표 Ⅲ-30>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연령별 60 <표 Ⅲ-31>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성별 60 <표 Ⅲ-32> 여성대표성 제고에 대한 의견-연령별 61 <표 Ⅲ-33> 여성의 정치 대표성 증가 방안 -연령별 63 <표 Ⅲ-34> 여성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에 대한 인식-성별 64 xiii
17 그 림 목 차 <그림 Ⅲ-1>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 34 <그림 Ⅲ-2> 이념적 성향 36 <그림 Ⅲ-3>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 39 <그림 Ⅲ-4>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 받은 매체 40 <그림 Ⅲ-5> 지역구 여성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매체에 대한 의견 42 <그림 Ⅲ-6>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43 <그림 Ⅲ-7>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출마 사실인지 정도 44 <그림 Ⅲ-8> 지역구 여성 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 46 <그림 Ⅲ-9>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 48 <그림 Ⅲ-10>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49 <그림 Ⅲ-11> 여성 후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51 <그림 Ⅲ-12>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투표 동기 54 <그림 Ⅲ-13>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 56 <그림 Ⅲ-14> 여성 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 58 <그림 Ⅲ-15> 남녀 유권자의 정당 정책 (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 59 <그림 Ⅲ-16> 여성대표성 제고에 대한 의견 61 <그림 Ⅲ-17> 여성의 정치 대표성 증가 방안 62 <그림 Ⅲ-18> 남녀 유권자의 여성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에 대한 인식 64 xiv
18 Ⅰ 서 론 1.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3 2. 연구 내용 및 방법 4
19 Ⅰ. 서 론 3 1.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 여성 대표성은 한 사회의 여성 지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척도이다. 국 회에서 여성 대표성은 제헌 국회이래 지역구에서 한두 명의 여성이 당선되었 고, 16대에 와서 5명이 당선되어 여성이 유권자로부터 득표를 통하여 의원이 되는 시대를 열어갔다고 볼 수 있다. 비례대표 의원은 1963년 제도 도입 이 후 여성이 의원으로 국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1994년 입법부에 여성특별위원회가 설치되었다. 이와 함께 행정부의 정책 시행 담당 기능뿐 아니라 입법부의 정책질의 및 국정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한 정책 관여의 길이 열리면서 한국사회에서 여성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하였다. 21세기 국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인 구의 반을 차지하는 여성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국회의원들의 의정활 동에서 성인지성의 중요성도 더욱 커졌다. 그 결과 2006년 국가재정법에 성 인지 예산서, 성인지 결산서의 제출조항이 마련되어 2010년 회계연도 예산편 성 이후 성인지 예산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현재 성 평등 기본법도 논의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에서의 여성 대표성은 절반에 이르는 것에서 아주 먼 거리 에 있는 상황이다. 2012년 4월 11일 실시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여성의원 비율은 15.7%(47명)이다. 이는 역대 총선결과에서 나타난 여성의원 비율에 비하면 가장 높은 상태이다. 제헌의회 이래 2012년 제19대까지 여성 국회의원 수는 남녀 전체 수의 4.38% 수준이다. 제16대 국회 이후 여성의원의 증가 추세는 뚜렷하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00년 2월 정당법 개정으로 비례대표 에 여성을 30% 이상 추천하도록 한 여성공천할당제가 도입된 이후 시행된 제16대 국회에서 여성의원 비율은 5.9%가 되었다. 더 나아가 2004년 정당법 개정을 통해 국회의원 비례대표의 50% 이상을 여성으로 공천하도록 의무화 함으로써, 제17대 국회 구성에서 여성 의원 비율은 13.0%에 달하였고, 제18 대 국회에서 13.7%로, 그리고 제19대 국회에서는 15.7%로 증가하였다. 비례대표제에 여성 비율을 높임으로써 여성 대표성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 과 더불어 지역구에서도 여성후보자는 늘어났다. 18대 총선을 예로 들면, 여
20 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성후보자가 132명이나 득표활동을 하였다. 여성후보자가 이전에 전체 후보자 의 5% 미만이었던 것에 비하면 18대 총선에서는 여성후보자가 10%를 웃도 는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이라 할 수 있다. 지역구에서 당선된 여성이 17대에 10명, 18대에 14명이 당선되는 과정에서 여성후보자의 탁월한 지역활동, 정 당지지 이외에도 여성후보자를 꺼리는 편견이 어느 정도 불식되었기에 여성 이 당선될 수 있었을 것이다. 유권자가 여성후보자를 바라보는 시각이 여성 은 남성만 못하다거나 여성은 정치에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만 작동한다면 여 성후보자는 선거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 글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2012년 총선 과정에서 나 타난 유권자 의식을 통해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남녀 지역구 후보자에 대 한 인식, 여성 대표성 실현에 인식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제19대 총선에서 여 성후보가 출마한 지역을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의식의 변화를 알아볼 수 있 는 기초자료가 될 것이다. 지속적인 연구와 그에 관한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 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2. 연구 내용 및 방법 가. 연구 내용 본 연구는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가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데 주목적을 두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제Ⅰ장에서는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연구 내용 및 방법을 이야기한다. 제Ⅱ장에서는 2012년 4월에 치러진 제19대 총선에서 여성 대표성을 이루 는 지역구, 비례대표제의 후보자, 당선자의 성비를 분석하고, 유권자의 성비 를 분석하였다. 성비를 분석하는 것은 여성 대표성을 보여주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제Ⅲ장은 제19대 총선에서 나타난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투표행태 분석에 초점을 맞춘다. 제19대 총선에 투표한 일반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12년 6월
21 Ⅰ. 서 론 5 18일부터 29일까지 약 12일에 걸쳐 진행한 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보편적인 정치의식과 투표행태뿐만 아니라, 지역 여성후보자에 대한 인식과 투표 그리 고 여성 대표성 증가에 대한 의견 등을 살펴보았다. 이는 여성후보자가 당선 될 수 있는 지역 기반을 분석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 여성 유권자 인식제고 를 위한 방향 설정을 할 수 있다. 제Ⅳ장에서는 제Ⅱ장과 제Ⅲ장의 분석을 바탕으로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된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을 논의한다. 유권자의 역할과 정 부의 역할, 정당의 역할, 여성 단체를 중심으로 하는 여성계의 역할을 세부적 으로 제시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Ⅴ장에서는 본 연구의 목적인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 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통해서 얻은 결과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결론 을 맺었다. 나. 연구 방법 본 연구의 방법은 문헌연구와 자료 분석, 설문조사, 관계전문가 자문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였다. 먼저 문헌연구와 자료 분석의 경우, 제19대 총선에 관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통계자료와 다양한 언론들이 제시한 보도자료와 <부록 1>에서 여성계의 활동을 살펴보았다. 둘째, 제19대 총선 투표에 참가한 유권자들이 가지고 있는 정치의식과 투 표행태를 분석하기 위해 2012년 6월 18일부터 29일까지 약 12일 동안 전화설 문조사를 하였다. 조사대상은 서울시 송파구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산 시 단원구 을의 4개 지역 선거구에 거주하는 유권자 가운데 제19대 총선에 투표한 1,000명이었다. 조사대상으로 삼은 지역을 선택한 이유는 수도권 지 역 내에서 여성후보가 출마한 지역 중 후보자 간 경합이 강한 지역을 선택하 여 남녀후보에 대한 유권자의 뚜렷한 경향을 찾고자 한 이유를 갖고 있다. 이와 더불어, 여성후보자가 출마한 지역이기 때문에 여성후보자에 대한 편견 의 작동 여부를 파악하려는 의도를 가졌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전화 조사 형태로, 항목별로 빈도분석과 교차분석 을 시행하였다. 조사대상자의 정치의식과 투표행태를 살펴보기 위해 세부적
22 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으로 1)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 2)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 시기, 3) 지 역구 내 여성 후보자인지 및 출마한 여성 후보인지 시기, 4) 여성 후보에 대 한 인식과 그 이유, 5) 여성 후보를 지지하는 투표 여부 및 그 이유, 6) 여성 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에 대한 생각, 7) 여성 후보자 30% 공천이라는 정당 의 약속에 관한 인지 여부, 8) 여성 후보자 혹은 지지 후보를 인지하고 결정 하는 데 도움이 된 매체, 9) 향후 여성 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 10) 여성 국 회의원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 등 총 10가지 조사 항목을 구성하였다. 셋째, 관계 전문가를 면담하고 자문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정치 대표성 제 고 방안을 다각적으로 접근하였다. 특히 유권자의 인식 전환과 정부 및 정당 의 역할, 여성단체의 역할, 학계 및 연구기관의 역할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 를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투표행태에 내포된 뜻을 포함하여 여성 대표성 제 고 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23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여성 대표성 확대 대 총선에서의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제19대 총선 유권자 투표율 및 성별 분석 21
24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9 1.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여성 대표성 확대 우리나라의 국회의원 선거는 기본적으로 지역구 단위 선거이다. 우리나라 의 국회의원 선거는 2008년 총선 기준 245석의 단순다수 소선거구제(single member simple plurality)와 54석의 비례대표 선거구제 로 구성되어 있다 년 4월 총선에서는 이번 총선에 한하여 지역구를 1석 늘려 246석의 지역구와 54석의 비례대표 의석으로 구성하여 300석을 선출하는 선거였다. 제2투표의 정당별 득표율과 달리 지역구 선거는 한 표라도 더 얻은 후보가 당선자가 되 는 단순다수 선거제도이다. 지역구 단위 선거는 전국적 요인뿐만 아니라 다 양한 지역적 요인에 의해 승부가 결정 난다. 특히 어떤 인물이 후보로 나서 느냐가 중요하다. 나아가 유권자의 투표 행태가 인물, 정당, 정책 등에서 어 떤 요인이 중요하게 작용하는가에 따라 당선자 결정의 영향 요인이 된다. 인 물 본위의 투표를 할 경우, 후보자가 남성인지 여성인지는 유권자에게 선택 변수가 된다. 또한, 유권자가 여성인가 남성인가에 따라 차이를 보일 것이다. 그러나 투표 행태에 관한 연구에서 성차는 중요한 변수가 되지 못했다(최영 진, 2004). 정당을 선택하면 여성 대표성을 증가에는 당선이 유력한 정당 후 보자가 여성일 경우에 긍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인물 본위의 선택에서 남녀 유권자가 정치를 남성의 영역으로 간주하고 남 성에게 투표할 경우, 여성이 출마하는 경우 낙선의 가능성이 커진다. 이와 함 께 남녀 유권자가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을 확대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고 의도적으로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면 여성 후보자의 당선 가능성은 높 아질 수 있다. 또한 기성 정치의 장에서 남성 중심의 정치가 보여 준 부정 부 패, 폭력 정치가 완화되는 방법으로 여성이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늘리는 것 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된다면, 여성에 대한 투표는 증가할 것이다. 또한 여성이 정치에 더 적합하다거나 탁월한 정치활동의 가능성을 발견한 경우 남 녀 유권자는 편견 없이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이다. 유권자의 후보자 선택기준에 대하여 정당요인이 후보자 요인보다 영향력 이 상당히 크다는 이갑윤 이현우(2000)의 주장과는 대조적으로, 김영하(2000) 와 조현걸 외(2000)는 후보자 요인이 정당보다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정성호
25 1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외(2007)와 송건섭 이곤수(2011)은 후보자의 이미지 및 자질의 영향보다는 정책 이슈의 요인이 투표의사에 더 큰 영향을 주었음을 보고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가 성별을 고려하지 않으며, 여성 후보자가 존재하는 지역구만 을 대상으로 여성 후보자에 대한 투표 결정을 연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상 황이다. 성별 대결이 있는 경우 투표 결정에 어떤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성별 대결은 그 지역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성별 이 투표를 결정하는데 작용하는지는 인물 본위의 투표를 하는 경우 중요한 변수이다. 여성 후보자가 지역구 후보자로 나설 때 유권자는 다양한 측면에 서 자신의 선호를 반영할 것이다. 여성 후보자의 능력, 인지도, 정치의 장에 서 역할 기대 등이 투표를 결정하는데 작용할 것이다. 정당이나 정책 공약이 투표 결정에 가장 우선순위에 있을 때는 성별은 중요한 변수가 되지 못한다. 여성 대표성 연구에서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분석하는 것 은 여성 후보자에게 긍정적 영향, 부정적 요인을 밝히는 것이다. 연구결과에 서 발견되는 사항은 여성 대표성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방향성을 찾는 데 활용된다. 본 장에서는 19대 총선에서 여성 대표성이 15.7%를 이루는 과정에서 일어 난 사건들을 지역구, 비례대표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고, 투표율의 성별 분 석 등을 통하여 여성의 정치관심도가 남성의 그것과 비교하여 어떠한지를 파 악하였다.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는 별도의 장을 구성하여 분석결과를 제시하 고 있다. 19대 총선에서의 여성 대표성이 실현되는 과정, 정치의식, 투표행태 는 여성 대표성 확대를 위한 정책 방안을 마련하는데 토대가 되었다 대 총선에서의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 여성 대표성과 관련하여 2012년 4월 11일에 실시한 제19대 총선은 여러 측 면에서 종전의 선거와 차이를 보였다. 먼저, 당명을 바꾸거나 여러 기존 정당 1) 김민정, 김원홍, 박채복(2012), 여성 국회의원의 경력 지속: 19대 총선을 중심으 로, 한국정치학회 논문집(미간행).
26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1 이 연합하거나 혹은 새롭게 등장한 정당들이 대부분이었다는 점이다. 정당의 당명을 기준으로, 19대 총선에서 의석을 얻은 정당 가운데 제18대 총선에서 도 있었던 정당은 자유선진당이 유일하였다. 선거를 4개월여 앞둔 2011년 12 월 11일,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로 구성된 새진보통합연대 가 통합진보당으로 공식 출범하였다. 4일 뒤인 12월 16일, 민주당, 시민통합 당,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민주통합당으로 통합하였다. 선거를 2개월여 앞둔 2012년 2월 2일에는 한나라당과 미래희망연대가 합당했고, 2월 13일, 한나라 당이 제15차 전국위원회에서 당명변경을 결정하면서 새누리당이 탄생했다 (서복경, 2012: 15). 이러한 가운데 제19대 총선의 경우 공천 과정에서부터 새누리당과 민주통 합당 등 주요 정당들은 개혁 공천의 상징적 화두로 지역구 여성후보 15~ 30% 공천 을 내세웠다. 이외에도 여성 후보에게 가산점 주기, 전략 공천 확 대 등 여성 국회의원 비율을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나타났다. 그 결과로 300 명 의원 가운데 47명이 국회의원이 되어 전체의 15.7%를 차지하였다. <표 Ⅱ-1> 제19대 국회 정당별 여성의원의 수와 비율 새누리당 민주 통합당 통합 진보당 자유 선진당 무소속 계 남성 국회의원 여성 국회의원 (지역구 여성의원) 17 (4) 24 (13) 5 (2) 1 (0) 0 (0) 47 (19) 전체 국회의원 수 여성 국회의원 비율 11.2% 18.9% 38.5% 20.0% 0.0% 15.7%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특히 지역구 선거는 역대 최다 의석인 19명이 당선되었으며, 이 가운데 13 명이 민주통합당 소속이다. 민주통합당의 경우, 13명 당선이라는 쾌거를 올 린 것은 지역구 여성 공천 15%를 의무화하고 여타 정당보다 여성 공천에 적 극적이었던 정당 노력의 결과로 볼 수 있다. 반면, 새누리당은 여성 공천
27 1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30% 노력을 표방하였으나, 정당 지도부의 계파정치, 전략공천, 후보자 빈곤 등의 이유를 들어 여성 후보자 공천율은 7.0%에 머물렀고, 당선자는 4명밖에 되지 않았다. 이처럼 총선 실시 결과 여성 정치참여 15%를 넘긴 해 로 기록 될 일이기는 하나, 아직도 30%에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는 점을 간과해 서는 안 된다. 그러한 점에서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더욱 더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가. 지역구 지역구 여성 국회의원 당선자 현황을 보면, 새누리당 후보자는 서울, 부산, 경기, 대구, 대전에서 공천을 받고 후보자 등록을 하여 서울, 부산, 대구에서 만 당선되었다. 민주통합당 후보자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경기, 강 원, 전북, 경북 등에서 후보자가 있었다. 당선자로서 서울에서 7명이 나왔고, 광주 1명, 경기 4명, 전북에서 1명이었다. 통합진보당은 지역구에 8명이 출마 하였고 경기도에서만 2명이 당선되었다. 요컨대 모든 정당을 통틀어 지역별 로 살펴볼 때, 서울과 경기도에서 각각 9명과 6명의 여성 후보자가 당선되어 전체 지역구 여성 당선인의 78.9%가 수도권 지역에서 배출되었다. 이는 수도 권을 제외한 지방에서 여성 후보가 공천되거나 당선되기가 어렵다는 점을 보 여준다. 수도권을 제외하고 여성 후보가 당선된 지역은 부산에서 1명, 대구 1 명, 광주 1명, 전북 1명 등 총 4인에 불과하다. <표 Ⅱ-2> 19대 총선 지역별 여성 당선자 수와 비율 시-도명 남성 여성 당선자 수 여성 당선자 비율(%)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28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3 시-도명 남성 여성 당선자 수 여성 당선자 비율(%)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세종시 계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위의 <표 Ⅱ-2>에서 나타나듯이, 지역구 여성 국회의원 비율은 7.7%로 전 체 의원 가운데 여성 국회의원 비율인 15.7%에 절반도 미치지 못했다. 이는 여성 국회의원 비율이 50%를 웃도는 비례대표에 비해 지역구는 여성 당선자 비율이 낮다는 점을 보여주며, 여성 비율의 확대를 위해서는 지역구에서 여 성 국회의원의 비율이 높아져야 함을 시사한다. 지역구에서 여성 후보자의 능력 개발과 유권자의 정치의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보다 구체적으로 지역구 여성 당선자 현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새누 리당에서는 박인숙(송파구 갑), 김을동(송파구 병), 김희정(부산 연제구), 권은 희(대구 북구 갑) 후보자가 당선되었다. 민주통합당의 당선자는 추미애(광진 구 을), 서영교(중랑구 갑), 유승희(성북구 갑), 인재근(도봉구 갑), 이미경(은 평구 갑), 박영선(구로구 을), 김영주(영등포구 갑), 박혜자(광주 서구 갑), 김 상희(부천시 소사구), 이언주(광명시 을), 유은혜(고양시 일산동구), 김현미(고 양시 일산서구), 전정희(전북 익산시 을)였다. 그리고 통합진보당의 경우, 경 기도에서 김미희(성남시 중원구), 심상정(고양시 덕양구 갑) 후보자가 당선되 었다.
29 1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Ⅱ-3> 지역구 여성 후보 및 당선자 정당 후보 및 지역구 당선 정당 후보 및 지역구 당선 1 김정(중랑구 갑) 1 강정희(제주시 을) 2 유경희(도봉구 갑) 자유 선진당 2 홍표근(충남부여군청양군) 3 박인숙(송파구 갑) 3 김성은(종로구) 4 김을동(송파구 병) 1 이지애(경북 구미시 을) 5 정옥임(강동구 을) 2 이은주(울산 동구) 6 김희정(부산 연제구) 3 황차은(광주 광산구 을) 새누 리당 7 손수조(부산 사상구) 통합 4 김관희(광주 동구) 8 권은희(대구 북구 갑) 진보당 5 김미희(성남시 중원구) 9 최연혜(대전 서구 을) 6 심상정(고양시 덕양구 갑) 10 배은희(수원시 을) 7 전종덕(전남 나주시화순군) 11 손숙미(부천시 원미구 을) 8 유현주(전남 광양시구례군) 12 전재희(광명시 을) 1 박선희(인천 계양구 갑) 13 박선희(안상시 상록구 갑) 전통 민주당 2 이점자(광주 서구 을) 14 박순자(안산시 단원구 을) 3 서진희(대전 서구 을) 15 김영선(고양시 일산 서구) 1 이향희(울산 중구) 16 송영선(남양주시 갑) 진보 2 김영희(부산 영도구) 1 추미애(광진구 을) 신당 3 심재옥(구로구 을) 2 서영교(중랑구 갑) 4 김선아(고양시 덕양구 을) 3 유승희(성북구 갑) 국민 생각 1 주준희(노원구 병) 민주 통합 당 4 인재근(도봉구 갑) 국민 행복당 1 이희정(용산구) 5 이미경(은평구 갑) 기독당 1 황옥성(고령군성주군칠곡군) 6 차영(양천구 갑) 녹색당 1 박혜령(영양군영덕군봉화군울진군) 7 박영선(구로구 을) 1 이인숙(평택시 을) 8 김영주(영등포구 갑) 2 서현진(마포구 을) 9 임지아(서초구 을) 무소속 3 박승천용(용인시 갑) 10 장향숙(부산 금정구) 4 정미경(수원시 을)
30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5 정당 후보 및 지역구 당선 정당 후보 및 지역구 당선 11 윤선진(대구 서구) 5 조배숙(전북 익산시 을) 12 안귀옥(인천 남구 을) 6 박근령(보은군옥천군영동군) 13 박혜자(광주 서구 갑) 7 정막선(경남 산청군함양군거창군) 14 김상희(부천시 소사구) 15 이언주(광명시 을) 16 유은혜(고양시 일산동구) 17 김현미(고양시 일산서구) 18 김진희(원주시 갑) 19 김선화(충남 아산시) 20 전정희(전북 익산시 을) 21 배영애(경북 김천시) *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한편, 지역구 여성 당선자는 대부분 선거구 내 투표자의 40% 이상의 지지 를 얻었다. 그중에서도 대구 북구갑의 권은희 당선자, 서울 구로구을의 박영 선 의원(현직의원)은 유효 투표의 60%를 넘는 지지를 얻었다. 여성후보자에 대한 유권자로부터의 인정이 매우 높은 정도에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표 Ⅱ-4> 지역구 여성당선자의 득표 정당명 당선자 지역선거구 득표수 (선거구내 득표율) 2위 득표수 박인숙 송파구 갑 51,306(52.75) 42,604(43.80) 새누리당 김을동 송파구 을 59,664(51.37) 53,840(46.36) 김희정 부산 연제구 47,935(48.99) 30,131(30.79) 권은희 대구 북구 갑 37,201(60.15) 11,772(19.03) 추미애 서울 광진구 을 45,980(55.19) 32,456(38.95) 유승희 서울 성북구 갑 54,057(51.26) 47,234(44.79) 민주통합당 이미경 서울 은평구 갑 42,672(49.05) 36,071(41.46) 박영선 서울 구로구 을 54,902(61.94) 31,063(35.05) 서영교 서울 중랑구 갑 33,891(40.91) 19,647(23.71)
31 1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정당명 당선자 지역선거구 득표수 (선거구내 득표율) 2위 득표수 인재근 서울 도봉구 갑 45,682(58.46) 31,361(40.13) 김영주 서울 영등포구 갑 52,232(52.86) 45,161(45.70) 박혜자 광주 서구 갑 25,598(42.11) 12,234(19.96) 김상희 경기부천 소사구 51,300(51.62) 44,306(44.58) 이언주 경기광명시 을 43,441(50.09) 40,028(46.15) 유은혜 경기고양일산동구 60,236(51.59) 53,813(46.09) 김현미 경기고양일산서구 63,432(50.64) 57,738(46.09) 전정희 전북익산시 을 25,797(39.52) 18,511(28.35) 통합진보당 심상정 경기고양덕양 갑 43,928(49.37) 43,758(49.18) 김미희 경기성남시중원구 46,062(46.77) 45,408(46.11)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그러나 지역구 여성 공천자 수를 살펴보면, 대부분 정당이 내세운 여성 지 역구 공천 은 사실상 허울에 불과했음을 알 수 있다. 선거에 출마한 지역구 여성 후보자는 전체 출마자 902명 중 63명으로 7.0%에 불과했다. 이 수치는 지난 제18대 총선에서 여성 후보자 비율인 11.8%에 미치지 못한다. 대표적으 로 새누리당은 지역구 전체 공천자 230명 가운데 7.0%에 해당하는 16명을 여 성에게 할당하였다. 새누리당은 지역구 공천에서 여성 비율을 30.0%까지 늘 리겠다고 약속한 바 있으나, 실제로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인 것이다. 민주통합 당은 209명 중 21명을 여성으로 공천하여 13명이 당선되었다. 이는 다른 정 당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공이지만, 지역구의 15% 이상을 여성 후보로 공천 하여야 한다는 당규를 지키지 못한 결과였다.
32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7 <표 Ⅱ-5> 19대 총선 지역구 여성 후보자 및 당선자의 정당별 지역별 분포 지역 정당 새누리당 민주 통합당 자유 선진당 통합 진보당 정통 민주당 진보 신당 국민 생각 국민 행복당 무소속 전체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후보 당선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세종 전체 여성 정당 전체(명) 정당 전체(%) *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지역구 여성공천이 초라하게 끝난 이유에 대한 보다 면밀한 분석과 앞으로 의 과제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당지도부의 의지부족, 계파정치
33 1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관행, 경선에서의 열세, 인력풀의 문제 등 요인은 대략 몇 가지로 집약될 수 있을 것이다. 지역 유권자의 인식 전환 측면에서 본다면, 유권자의 여성후보 자에 대한 인식에 부정적인 상태에서 여성을 후보자로 공천하는 모험을 정당 은 손실로 보았으리라 추측해 볼 수 있다. 유권자의 정치의식이 여성 대표성 제고라는 취지를 실현하는 방향으로 인식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정당도 여성 후보자를 더 많이 공천하게 될 것이다. 나. 비례대표 비례대표는 정당투표의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를 배분한다. 그 결과 새누리 당은 득표율 42.51%로 25명, 민주통합당은 득표율 36.70%로 21명, 자유선진 당은 득표율 3.49%로 2명, 통합진보당은 득표율 9.95%로 6명이 당선되었다. 이 중 각 정당은 홀수 번호에 여성을 배정하여 새누리당 13명, 민주통합당 11 명, 자유선진당 1명, 통합진보당은 3명 등 총 28명의 여성의원이 당선되었으 며, 이는 전체 비례대표 당선자의 51.85%를 차지한다. <표 Ⅱ-6> 19대 총선 비례대표 정당별 여성후보자 및 당선자 분포 정당명 전체 후보자수 여성 후보자수 전체 당선자수 여성 당선자수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통합진보당 창조한국당 국민생각 국민당 친박연합 국민행복당 기독당 녹색당 대한국당
34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19 정당명 전체 후보자수 여성 후보자수 전체 당선자수 여성 당선자수 미래연합 불교연합당 정통민주당 진보신당 청년당 한국기독당 한국문화예술당 한나라당 합 계 188명 79명 (42.02%) 54명 28명 (51.85%) *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더욱 상세하게 비례대표 여성 당선자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새누리당 소속은 민병주, 윤명희, 강은희, 신의진, 이에리사, 박근혜, 김현숙, 이자스민, 류지영, 민현주, 손인춘, 현영희, 신경림 당선자로 13명, 민주통합당 소속은 전순옥, 은수미, 진선미, 배재정, 남인순, 한정애, 장하나, 한명숙, 김현, 최민 희, 임수경 당선자로 11명, 그리고 자유선진당 소속의 문정림 당선자, 통합진 보당 소속의 윤금숙, 김재연, 김제남 당선가가 있다. 이들 당선자는 다양한 이력의 소유자들인데, 이에 대해 각 당이 대중성에 급급해 정치 경력과 양성평등 정신을 얼마나 검증했는지에 대한 우려의 시선 을 보내는 회의적인 입장이 여전히 존재한다. 특히 장기적인 여성정치 세력 화를 위해 다음 제20대 총선에서도 생존 가능한 여성 인력이 얼마나 포함 돼 있느냐에 대해선 의문이 제기되기도 한다. 2) 현재 비례대표 50% 여성할당 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사실상 여성 국회의원 수를 더 많이 늘릴 수 있는 유 일한 길은 지역구 진출이다. 더구나 제17대 국회 이후 각 당이 비례대표 연 임을 제한하는 규정을 명시했기에 비례대표로 선출된 여성 국회의원은 4년 간의 훈련 을 통해 지역구 도전에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 책무가 있다. 2) 여성신문( ). 여성 정치 신인 산파역 비례대표. 얼마나 차별화됐나 (검색일 : ).
35 2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Ⅱ-7> 19대 총선 비례대표 여성 당선자의 주요 경력 정당 당선자(나이) 주요 경력 새누리당 민주 통합당 민병주(53) 윤명희(55) 강은희(47) 신의진(49) 이에리사(57) 박근혜(60) 김현숙(45) 이자스민(35) 류지영(62) 민현주(42) 손인춘(53) 현영희(60) 신경림(57) 전순옥(58) 은수미(49) 진선미(44) 배재정(45) 남윤인순(53) (전)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회장 (현)국가과학기술위원회 전문위원 (현)한국농수식품CEO연합회 부회장 (현)(주)농업회사법인 한국라이스텍 대표이사 (현)(사)IT여성기업인협회 회장 (현)(주)위니텍 대표이사 (현)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정신과의사 (전)해바라기 아동센터 운영위원회 위원장 (전)08년 베이징올림픽 한국선수단 총감독 (현)대통령실 사회통합위원회 위원 15,16,17,18대 국회의원 (현)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전)한국조세연구원 연구위원 (현)숭실대 경제학과 부교수 (전)서울시 외국인생활지원과 주무관 (현)다문화네트워크 물방울나눔회 사무총장 (현)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현)(사)한국유아교육인협회 회장 (현)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직업학과 조교수 (전)한국여성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현)(주)인성내츄럴 사장 (현)(사)한국여성경제인협회 이사 (현)새누리당 상임전국위원 (현)부산빙상경기연맹 회장 (현)한국여성단체협의회 수석부회장 (현)이화여자대학교 교수 (현)(사)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현)(주)참신나는옷 대표이사 (전)KLI 부연구위원 (전)민변여성인권위원장 (현)법률사무소 이안 공동대표 (전)부산일보 인터넷뉴스부장 (현)부산문화재단 기획팀장 (전)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36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21 정당 당선자(나이) 주요 경력 자유 선진당 통합 진보당 한정애(47) 장하나(34) 한명숙(69) 김현(46) 최민희(51) 임수경(43) 문정림(50) 윤금숙(52) 김재연(31) 김제남(29) (전)저출산 고령위원회 위원 (전)안전보건공단 노조위원장 (전)한국노총 대외협력본부장 (전)민주당 제주도당 대변인 (전)민주통합당 대외협력특별위원장 (전)제37대 국무총리 (현)민주통합당 대표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전)노무현대통령 춘추관장 (현)민주통합당 수석부대변인 (전)방송위 부위원장 (전)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전)방송위 남북방송교류위원 (전)카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전)의사협회 대변인 (전)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전)노벨평화상 후보(2005년) (전)한국외국어대학교 총학생회장 (전)반값등록금 국민본부 공동집행위원장 (전)녹색연합 사무처장 (전)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 3. 제19대 총선 유권자 투표율 및 성별 분석 가. 유권자의 여성후보자에 대한 인식 변화 1) 17대 총선 시 남녀 유권자 및 성별 투표율 가) 선거인수 2004년 4월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집계한 제17대 총선의 유권자 수 는 약 35,607,296명이다. 이는 2000년 4월 13일 실시된 제16대 총선 당시 유 권자 수 약 33,482,387명보다 2,124,909(6.3%)늘어난 수자이다. 전국 243개 선 거구의 평균 유권자 수는 146,532명으로 16대 총선(227개 선거구) 당시
37 2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147,499명보다 967명(0.7%)이 줄었다. 한편 지역별로는 서울의 유권자 수가 약 7,751,844만명(21.8%)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경기도 약 732만명 (20.6%), 경남 약 228만명(6.4%), 경북 약 203만명(5.7%)순이었고,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6대 도시의 유권자수는 총 17,011,504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47.8%로 나타났다. 3)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에서 유권자 수가 가장 많은 선거구는 부산 해운대구 기장군갑으로(220,815명)이며, 유권 자수가 가장 적은 곳은 제주시 북제주군을(81,135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성별 유권자 수는 여성이 18,109,889명으로 남성 17,497,407명에 비해 612,480명 더 많은 50.9%로 남성의 49.1%에 비해 1.8% 포인트 많다. 유권자 의 연령별 통계는 전체 유권자중 20대가 22.1%(7,877,108명), 30대가 24.9%(8,881,580명), 40대가 22.8%(8,131,523명), 50대가 13.2%(4,712,076명), 60 대이상이 16.9%(6,004,545명)이다. 나) 투표율 및 성별 비교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60.6%로, 성별 구분은 없다. 참고적으로 중앙선관위가 제17대 총선후 유권자 전체의 1/10을 표본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전체 투표율 61.1%중 남성 투표율 630.%, 여성투표율 59.2%로 나타났 다. 4) 3) 2004년 4월 일 현재 시 도별 남녀유권자 수는 다음과 같다. 서울 7,751,844명(남: 3,803,908명, 여: 3,947,936명) 부산 2,796,745명(남: 1,363,057명, 여: 1,433,688명), 대구1,853,035(남: 897,804명, 여: 955,231명), 인천 1,847,676명(남:917,810 명, 여: 929,810명), 광주 983,064명(남: 475,841명, 여: 507,223명), 대전 1,026,628명(남: 502,663명, 여: 523,965명), 울산 751,512 명(남: 376,982명, 여: 374,530명), 경기 7,317,870명(남: 3,634,906명, 여: 3,682,964명), 강원 1,135,027명(남: 561,078명, 여: 573,949명), 충북 1,090,247명(남: 536,995명, 여: 553,252명), 충남 1,418,472명(남: 700,996명, 여: 717,476명), 전북 1,419,430명(남: 693,010명, 여: 726,414명), 전남 1,502,347명(남: 734,021명, 여: 768,326명), 경북 2,034,821명(남: 992,003명, 여: 1,042,818명), 경남 2,283,322명(남: 1,114,501명, 여: 1,168,821명), 제주 395,256 명 (남: 191,826명, 여: 203,430명)이다.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과 제공 4) 중앙선관위 자료실 제공.
38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23 2) 18대 총선 시 남녀유권자 및 성별 투표율 가) 선거인수 제18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수는 37,796,035명으로, 전체 인구 49,315,006 명의 76.6%이다. 선거인수는 인구의 고령화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선거 인의 남녀 구성비는 남성이 49.2%(18,610,000명), 여성이 50.8%(19,186,035명) 로 나타나 여성의 비율이 다소 높았다. 선거인의 지역별 분포는 경기도가 전 체 선거인의 21.9%(8,290,855명), 서울 지역이 21.4%(8,078,355명)를 차지하여 두 지역이 43.3%를 차지하였다. 나) 투표율 및 성별 비교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46.1%로, 17대 선거 60.6% 대비 14.5%p 하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의 남성 투표율은 48.4%, 여성 투표율은 44.3%로 남성 투표율이 여성 대비 4.1%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년 대선 이후 모든 선거에서 남성의 투표율이 다소 높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남녀유권자 및 성별 투표율 1) 선거인수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수는 40,181,623명으로, 전체 인구 50,848,706 명의 79.0%이다. 선거인수는 지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선거인의 남 녀 구성비는 남성이 49.4%(2,040,358명), 여성이 50.6%(2,091,754명)로 나타나 여성의 비율이 다소 높았다. 선거인의 지역별 분포는 경기 지역이 전체 선거 인의 23.0%(9,238,310명), 서울 지역이 20.9%(8,379,354명)를 차지하여 두 지역 이 43.9%를 차지하였다. 2) 투표율 및 성별 비교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은 54.2%로, 18대 선거 46.1% 대비 8.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투표였던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의 투표율인
39 2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54.5%와는 비슷한 비율의 투표율을 보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남성 투표율은 55.7%, 여성 투표율은 53.1%로 남 성 투표율이 여성 대비 2.6%p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대선 이후 모든 선거에서 남성의 투표율이 다소 높다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 남성 투표율 여성 투표율 16대 대선 <표 Ⅱ-8> 최근 선거의 성별 투표율 변화 17대 국선 4회 지선 17대 대선 18대 국선 5회 지선 (단위 : %) 19대 국선 다. 성별 투표율 비교 1) 성별 연령대별 투표율 성별 연령대별 투표율의 경우, 남성 60세 이상이 76.4%로 가장 높았지만, 남성 20대 후반이 36.3%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남성 투표율은 20대 후반이 36.3%로 매우 낮은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투표율도 점 자 높아졌다. 여성의 경우에도 20대 후반이 39.5%로 가장 낮고, 60세 이상이 62.7%로 가장 높아 남성의 경우와 비슷한 특성을 보였다. 19세와 20대 전반, 40대, 50대, 60세 이상에서는 남성투표율이, 20대 후반과 30대의 경우 여성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구분 전체 19세 <표 Ⅱ-9>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연령대별 투표율 20대 전반 20대 후반 30대 전반 30대 후반 40대 50대 (단위 : %) 60세 이상 전체 남성 여성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12), 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분석. p.22.
40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25 2) 성별 시도별 투표율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율의 성별 시도별 구분을 살펴보면, 모든 지 역에서 남성이 여성보다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주(5.0%p), 강원(4.9%p), 충남(4.8%p) 지역의 성별 격차가 컸다. 남녀 모두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세종특별자치시로 남녀 각각의 투표율은 59.4%, 58.1%였다. 성별 투표율 상위 3개 지역을 꼽아보면, 남성은 세종(59.4%), 전남(58.7%), 강원(58.4%) 지역으로 나타났고, 여성은 세종(58.1%), 경남(56.8%), 경북 (56.2%) 지역으로 나타났다. 투표율 하위 3개 지역은 남성은 인천(52.3%)이 가장 낮았고, 이어 대구(53.0%), 경기(3.9%) 지역 순이다. 여성은 충남(49.8%) 이 가장 낮았고, 인천(50.2%), 경기(51.1%) 지역 순으로 낮게 나타났다. <표 Ⅱ-10>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지역별 투표율 (단위 : %)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남 여 격차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12), 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분석. p.23. 3) 성별 행정구역 크기별 투표율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을 성별 행정구역 크기별로 분석해 보면, 면 단위지역과 특별시는 전국 평균 대비 남녀 모두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Ⅱ-11> 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성별 행정구역 크기별 투표율 (단위 : %) 도 구분 전체 특별시 광역시 소계 중소도시 읍 면 남성 여성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12), 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분석. p.25.
41 2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4) 성별 연령대별 시도별 투표율 종합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을 성별 연령대별 시도별로 살펴보면, 19 세 남성 중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부산(57.7%), 가장 낮은 지역은 세종 (41.5%)으로 나타났고, 여성의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53.4%)인 반 면, 가장 낮은 지역은 강원(27.0%)으로 나타났다. 20대층에서는 남녀 모두 서울(남성: 47.1%, 여성: 45.4%)이 투표율이 가장 높았지만, 충남(남성: 34.9%, 여성: 29.7%)은 투표율이 가장 낮았다. 30대층에 서는 남성은 서울(48.5%)이 가장 높았고, 경북(36.4%)이 가장 낮았지만, 여성 은 울산(49.8%)이 가장 높고, 세종(41.7%)이 가장 낮았다. 40대 이상 연령층에 서는 남녀 모두 세종(남성: 68.2%, 여성: 64.6%)이 가장 높고, 인천(남성: 59.9%, 여성: 54.5%)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표 Ⅱ-12> 19대 국회의원선거 성별 연령대별 시도별 투표율 (단위 : %) 19세 20대 30대 40대 이상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42 Ⅱ. 남녀 유권자 분석과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27 19세 20대 30대 40대 이상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소계 남성 여성 전남 경북 경남 제주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12), 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분석. p.27. 라. 조사대상 지역구 후보자 득표수 본 연구에서 조사대상으로 한 지역구는 송파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 산시단원구을의 4개 선거구로 여성 후보자가 출마한 지역이다. 송파병은 김 을동 후보자(여성), 영등포갑은 김영주 후보자(여성), 인천남구을은 윤상현 후보자(남성), 안산시단원구을은 부좌현 후보자(남성)가 당선하여 제19대 국 회의원이 되었다. 본 조사에서 4개 조사구를 선택한 이유는 여성 후보자에 대한 인식 등을 파악하고자 후보자 간 경합이 강한 지역을 선택했기 때문이 다. 1, 2위 득표수는 다음과 같다. <표 Ⅱ-13> 4개 조사지역구 후보자 득표 수 지역구 후보자 (정당명) 득표수 비고 송파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김을동 (새누리당) 59,664 당선(1위) 정균환 (민주통합당) 53,840 낙선(2위) 박선규 (새누리당) 45,161 낙선(2위) 김영주 (민주통합당) 52,232 당선(1위) 윤상현 (새누리당) 50,514 당선(1위) 안귀옥 (민주통합당) 36,619 낙선(2위) 안산시 단원구을 박순자 (새누리당) 28,664 낙선(2위) 부좌현 민주통합당) 29,176 당선(1위) * 자료: 중앙선거관리위원회(2012), 19대 국회의원선거 득표현황.
43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 여성후보 출마 4개 지역구를 중심으로 1. 조사개요 남녀 유권자 정치의식 남녀 유권자의 투표 행태 소결 64
44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조사개요 가. 조사목적 제19대 총선시 유권자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분석하여 앞으로 여성 대표 성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나. 조사설계 조사대상은 제19대 총선시 투표한 유권자 1,000명이다. 조사구는 송파구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산시단원구을 등 4개 지역구로 여성 후보자가 출마 하여 당선 또는 낙선한 지역구를 선택하였다. 각각 선거구에서 성별, 연령별 안배에 따른 250명의 유권자가 전화설문조사에 응하였다. 조사기간은 2012년 6월 18일부터 6월 29일까지 12일간이다. <표 Ⅲ-1> 조사설계 구분 내용 (1) 조사 대상 19대 총선 선거에 투표한 일반인 (2) 유효 표본 1,000명 (3) 조사구 송파구병, 영등포갑, 인천남구을, 안산시단원구을 (4개 지역선거구) (3) 조사 방법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전화 조사 (4) 자료 처리 및 분석 각 항목별로 빈도분석, 교차분석 실시 (5) 조사 기간 ~ (약 12일)
45 3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다. 조사내용 조사내용은 아래와 같이 질문지를 구성하고, 전화설문조사하였다. <표 Ⅲ-2> 조사내용 주요 항목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 조사 내용 -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 -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인지/출마한 여성후보 인지 시기 - 여성후보에 대한 인식/이유 - 여성후보지지 투표 여부/이유 -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 - 여성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 -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지지후보 결정도움/여성후보 활용 매체 - 향후 여성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 - 여성국회의원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 라. 응답자 특성 응답자 특성은 송파구병, 인천남구을, 영등포갑, 안산시단원구을의 4개 지 역선거구 유권자 각각 250명, 총인원 1,000명이고, 연령은 19~29세 연령층 18.3%, 30대 22.2%, 40대 22.8%, 50대 19.1%, 60대 이상 17.6%로 구성되었다. 성별은 남성 49.3%, 여성 50.7%이다. 학력은 종졸 이하가 15.0%, 고졸이 29.6%, 대재 이상 53.2%, 모름/무응답 2.2%이다. 가구 소득은 150만 원 미만 11.7%, 150~300 미만 16.9%, 300~400만 원 미만 18.0%, 400~500만원 미만 12.2%, 500만 원 이상 16.7%로 구분되었다.
46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33 <표 Ⅲ-3> 조사응답자 특성 표본 수 비율(%) 전체 1,000명 100.0% 송파구 병 투표지역구 인천남구 을 영등포 갑 안산시단원구 을 ~29세 대 연령별 40대 대 대 이상 성별 남성 여성 중졸 이하 학력 고졸 대재 이상 모름/무응답 만원 미만 ~300 미만 가구소득 300~400만원 미만 ~500만원 미만 만원 이상 모름/ 무응답
47 3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2. 남녀 유권자 정치의식 가. 남녀 유권자 정치 및 선거관심도 평소 정치나 선거에 관한 관심에 대해, 응답자의 37.7%(매우 많다 25.5% + 어느 정도 관심 있다 12.5%)가 관심 있다고 응답하였다. 보통은 36.9%, 관심 없음은 25.0%(전혀 없다. 3.2% + 별로 없다 21.9%)로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평소 정치 및 선거에 관심 있다고 응답한 비 율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관심이 매우 많다고 응답한 비율이 16.7%였는데, 이는 여성의 8.4%와 비교하여 거의 2배 차이를 보인 것이다. 여성이 보다 더 정치에 대한 관심 정도를 높게 가질 필요가 있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 여타 연령대보다 정치나 선거에 관심 있 다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학력, 소득별로는 매우 관심이 있다는 응답률에서 중졸 이하보다는 고졸 이상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고, 소득 정도에 따라서는 매우 관심이 있다는 응답률이 500만 원 이상 소득층에서 다소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여 성 후보 당선지역과 낙선지역으로 구분한 경우에서는 여성 후보 당선지역 이 낙선지역보다 정치 및 선거관심도가 높게 나타났다. 관심없음 25.0 관심있음 37.7 (단위:%) 전혀없다 보통 매우많다 <그림 Ⅲ-1>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
48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35 <표 Ⅲ-4>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성별 사례수 전혀 없다 별로 없다 보통 어느 정도 관심 있다 매우 많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27.666, df=5, p=0.000 <표 Ⅲ-5>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연령별 사례수 전혀 없다 별로 없다 보통 어느 정도 관심 있다 매우 많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59.725, df=20, p=0.000 나. 남녀유권자의 이념적 성향에 대한 자기 판단 본인의 이념적 성향에 대해, 응답자의 36.7%(매우 보수 7.0% + 보수 29.7%)가 보수적 이라고 응답하였다. 다음은 중도 33.2%, 진보 23.2%(매 우 진보 2.7% + 진보 20.5%), 모름/무응답 6.9%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는 진보적 이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40대 이상 은 보수적 이라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보수적 이라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으 며, 학력이 높아질수록 진보적 이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49 3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보수 36.7 진보 23.2 (단위:%) 매우 보수 중도 매우 진보 <그림 Ⅲ-2> 이념적 성향 <표 Ⅲ-6> 이념적 성향-연령별 사례수 매우 보수적 이다 보수적인 편이다 보통 진보적인 편이다 매우 진보적 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 , df=20, p=0.000 다. 남녀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측정 매일 신문을 읽는지 에 대해, 응답자의 51.6%가 아니오 로 응답하였으며, 48.4%가 매일 읽는다. 라고 응답하였다. 또한 매일 TV 뉴스를 보는지 에 대 해, 응답자의 81.4%가 매일 TV 뉴스를 본다 고 응답하였으며, 18.6%가 매일 TV 뉴스를 보지 않는다고 답하였다. 매일 SNS를 하는지 에 대해서는 응답 자의 73.5%가 매일 SNS를 하지 않는다 고 응답하였으며, 26.5%가 매일
50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37 SNS를 한다 고 응답하였다. <표 Ⅲ-7> 정치관심도 사례수 예 아니오 % % %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 (1,000) 나는 매일 뉴스를 본다 (1,000) 나는 매일 SNS를 한다 (1,000) x²=27.276, df=3, p=0.000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가정소득이 높을수록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의 경우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반면 20대의 경우 매일 신문을 읽지 않는다 는 응답률이 타 연 령대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표 Ⅲ-8>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성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성 별 남성 (493) 여성 (507) x²=15.783, df=1, p=0.000 매일 뉴스를 본다 는 응답률에서 연령별로 보면, 50대 이상은 매일 TV 뉴 스를 본다는 응답이 90% 이상 높게 나타났으며, 반면 20대의 경우 매일 TV 뉴스를 본다는 응답률은 56.3%로 낮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응답률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고, 학력이 낮을수록, 가정소득이 낮을수록 매일 TV 뉴스를 본다는 응답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51 3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Ⅲ-9> 나는 매일 TV뉴스를 본다-연령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 , df=4, p=0.000 매일 SNS를 사용 하는지에 대하여 그렇다는 응답률이 20대에서 가장 높 게 나타났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낮아졌다. 성별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고, 학력이 높을수록, 가정소득이 높을수록 매일 SNS를 사용한다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부표 12~13>). <표 Ⅲ-10> 나는 매일 SNS를 한다-연령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 , df=4, p=0.000
52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39 라.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 여성후보자를 아는데 가장 많이 도움받은 매체에 대하여 가장 많은 응답률 은 TV 로 36.9%이며, 그다음은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19.6%, 인터넷 13.1%, 신문 8.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이상은 경우 TV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타 연령대 에 비해 다소 높게 나타났다(<부표 14>). 성별로는 남성은 인터넷, 신문 을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여성보 다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은 TV 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률이 남성 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 전벽보 인터넷 신문 <그림 Ⅲ-3>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 <표 Ⅲ-11>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성별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인터넷 신문 주위 사람들 과의 대화 % % % % % % 전체 (1,000) 성별 남성 (493) 여성 (507)
53 4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사례수 후보자 유세 전화선거운동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모름/ 무응답 SNS 기타 % % % % % % 전체 (1,000) 성별 남성 (493) 여성 (507) x²=22.464, df=10, p=0.013 마. 남녀 유권자의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받은 매체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도움받은 매체에 대해, 응답자의 32.7%가 TV 라 고 응답하였으며, 그다음은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로 21.8%, 인터넷 13.9%, 신문 8.9% 등의 순이었다. 여성 후보자 인지에 도움을 준 매체에 대한 응답률과 유사하게 연령별, 성 별 특성이 나타났다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 벽보 인터넷 신문 <그림 Ⅲ-4>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 받은 매체
54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41 <표 Ⅲ-12> 지지후보 결정하는데 도움 받은 매체-성별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인터넷 신문 주위 사람들 과의 대화 % % % % % % 전체 (1,000) 성 별 남성 (493) 여성 (507) 사례수 후보자 유세 전화선거운동 후보자 명함 등 홍보활동 모름/ 무응답 SNS % % % % % % 기타 전체 (1,000) 성 남성 (493) 별 여성 (507) x²=25.843, df=11, p=0.007 바. 지역구 여성 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주요 매체 이번 총선에서 여성 후보자의 득표활동에 도움을 준 매체에 대한 응답률은 29.2%가 TV 로 응답하였으며, 그다음은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18.9%, 모름/무응답 10.8%, 인터넷 1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구별로는 송파구병의 경우 여성 후보자의 TV 및 후보자 유세 라는 응답률이 타 지역구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현직 국회의원(18대 국회의원 김 을동 후보자)이 TV에 노출된 것이 득표활동에 유용하였을 것이라는 추측을 할 수 있다.
55 4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 벽보 모름/ 무응답 인터넷 <그림 Ⅲ-5> 지역구 여성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매체에 대한 의견 <표 Ⅲ-13> 지역구 여성후보자의 득표에 유용한 매체에 대한 의견 -지역구별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모름/ 무응답 인터넷 후보자 유세 및 전화선거운동 지 역 구 지 역 구 % % % % % % 전체 (1,000) 송파구 병 (250) 인천 남구을 (250) 영등포 갑 (250) 안산시 단원구을 (250) 사례수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 신문 % % % % % 전체 (1,000) 송파구 병 (250) 인천 남구을 (250) 영등포 갑 (250) 안산시 단원구을 x²=67.844, df=24, p=0.000 SNS (250)
56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남녀 유권자의 투표 행태 가. 남녀 유권자의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제19대 4.11 총선에서 투표한 후보 를 결정한 시기에 대한 질문에 대하여 조사응답자의 41.9%가 투표 한 달 이전 이라고 응답하였다. 그다음 응답률 은 투표 1주일 전 22.4%, 투표 2-3일 전 14.4%, 투표 2-3주 전 10.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와 60대 이상에서는 투표 한 달 이전 에 후보자를 결정하 였다는 응답률이 높아, 50대 58.5%, 60대 이상 58.1%, 40대 49.0%, 30대 32.5%, 19~29세 11.5%로 차이를 보였다. 19~29세의 경우 투표 2~3일 전, 투표 당일 투표 후보를 결정하였다는 응답률이 각각 10.3%, 15.2%를 차지 하였으며, 이 비율은 여타 연령대에 비하여 높게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차이를 보이지 않고, 학력별로는 대재 이상 학력층에서 한 달 이전에 결정하였다는 응답률이 여타 연령층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투표 한 달 이전 투표 1주일 전 (홍보물 받고) 투표 2~3일전 투표 2~3주전 (선거운동개시일 벽보를 보고) 투표당일 <그림 Ⅲ-6>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
57 4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Ⅲ-14>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연령별 사례수 투표 한달 이전 투표 1주일 전 투표 2~3일전 투표 2~3주전 투표당일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 , df=20, p=0.000 나.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인지 총선이 치러진 후 두 달여가 지난 시점에서 조사를 진행하면서, 다음의 질 문을 하였다. 19대 총선에서 지역구에 여성 후보자가 출마했다는 사실을 알 고 있습니까?. 이에 대하여 조사응답자의 85.2%가 알고 있다 고 응답하였으 며, 14.8%가 모른다 고 응답하였다. 대부분 응답자가 여성 후보자를 인지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고 있다 모른다 <그림 Ⅲ-7>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출마 사실인지 정도
58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45 연령별로는 19~29세 연령층이 지역구에 여성후보자가 출마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응답률이 상대적으로 가장 낮게 나타났으며, 72.0%이다. 30대 이상에서는 86% 이상이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성별, 학력에 따른 차이는 유의미하지 않다. <표 Ⅲ-15> 지역구 내 여성 후보자 출마 사실 인지 정도-연령별 사례수 알고 있다 모른다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31.230, df=4, p=0.000 다. 지역구 내 출마한 여성 후보인지 시기 지역구에 출마한 여성 후보를 언제부터 알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조사응답 자의 54.2%가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을 하였다. 43.6%는 이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로 응답하였다. 연령별로 보면, 30대 이상은 여성 후보자를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 었다가 56% 이상이었던 반면, 20대는 38.6%밖에 되지 않았다. 성별 간 차이 는 없으며(<부표 23>),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에서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률이 고졸, 대재 이상의 학력층보다 높게 나타났다.
59 4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이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모름/ 무응답 <그림 Ⅲ-8> 지역구 여성 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 <표 Ⅲ-16> 지역구 여성 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연령별 사례수 19대 총선 이전부터 19대 총선을 통해서 모름/ 무응답 % % % % 전체 (852) ~29세 (132) 연 령 30대 (195) 대 (202) 대 (165) 대 이상 (158) x²=19.073, df=8, p=0.014 여성 후보자 당선지역과 낙선지역을 구분하여 보면, 여성후보자 당선지역 에서는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률이 58.6%로, 낙선지역의 49.7%보다 높았다.
60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47 <표 Ⅲ-17> 지역구 여성 후보자 알게 된 시기-여성후보자 당선/낙선지역별 사례수 19대 총선 이전부터 19대 총선을 통해서 모름/ 무응답 % % % % 전체 (852) 당 선 지 역 여성후보자 당선지역 여성후보자 낙선지역 (432) (420) x²=7.799, df=2, p=0.020 라.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인식 여성 후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을 통해 여성 후보에 대 한 긍정적 또는 부정적 시각을 조사하였다. 조사응답자의 70.3%(매우 긍정적 21.9% + 긍정적 48.4%)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그다음 응답률은 보통 23.8%, 부정적 시각 5.9%(매우 부정적 0.8% + 부정적 5.1%)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연령층 간 차이 없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응답률이 70% 정 도에 이르고, 특히 50대와 60대 이상에서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생각한 다는 응답률이 더 높게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매 우 긍정적 으로 생각한다는 응답률이 남성 21.2%, 여성 22.4%, 긍정적인 편 남성 47.5%, 여성 49.4%로 나타나,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응답률이 거의 차 이를 보이지 않았다(<부표 25>).
61 4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정 긍정 70.3 (단위:%) 매우 부정적 보통 매우 긍정적 <그림 Ⅲ-9>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 <표 Ⅲ-18>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연령별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29세 (132) 연 령 30대 (195) 대 (202) 대 (165) 대 이상 (158) x²=19.658, df=16, p=0.236 <표 Ⅲ-19>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여성후보자 당선/낙선 지역별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당선 지역 여성후보당 선지역 여성후보낙 선지역 (432) (420) x²=7.403, df=4, p=0.116
62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49 마.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평가 의견 여성 후보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대하여는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가 가장 높은 응답률인 38.6%를 차지하였다. 그다음은 정치가 깨 끗할 것 같아서 21.9%,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18.3%, 국회 내 싸 움을 덜 할 것 같아서 11.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 이상에서는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42.1%)가 응답 률이 가장 높았던 반면, 19~29세 연령층은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가 33.4%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성별 간에는 남녀 모두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으며, 여성은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에 대한 응답률이 남성과 비교하여 다소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학력별로는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의 응답률이 학력별 모든 구간 에서 골고루 높게 나타났으며, 그다음 순위 응답률은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 서 였다. 특별한 것은 고졸, 대재 이상 학력층에서는 중졸 이하 학력 층보다 는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의 응답률이 다소 높다는 점이다. 여성후보자 당선/낙선 지역별로 보면,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응답률이 당선지역에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지역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그림 Ⅲ-10>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63 5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Ⅲ-20>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연령별 연 령 사례수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599) ~29세 (87) 대 (134) 대 (139) 대 (122) 대 이상 (117) x²=69.555, df=20, p=0.000 <표 Ⅲ-21>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성별 사례수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599) 성별 남성 (285) 여성 (314) x²=8.876, df=5, p=0.114 바.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부정적 인식 의견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는 응답자 252명에 대하여 그 이유를 물은 결과, 응답자의 26.2%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라는 응 답을 하였으며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였다. 그다음으로는 주도적인 일 을 잘 못할 것 같아서 18.0%,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15.6%, 지역 일 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1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64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51 연령별로는 여성 후보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대해서, 19~29세 연령 층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은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이고, 그 다음은 전 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가 22.2%를 차지한다. 30대에서도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에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40대 연령층에서는 응답률 순위에 차이가 나타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 아서 에 34.2%,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20.4%로 나타났다. 50대 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로 29.8%를 차지한 다. 60대 이상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응답률은 주도적인 일을 못할 것 같아 서 31.6%,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22.0%로 나타났다. 20대, 30대 연 령층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에 높은 응답률이 나타난 것은 주목해 볼 일이다. 연령이 높은 층보다도 젊은 층에서 이유 없이 여성에 대한 거부 감을 발견할 수 있었다. 성별 간에는 남녀 모두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에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그다음은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에 높은 응답률 이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지역 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에 응답을 한 경우도 16.0%로 나타났다.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라는 응답률은 남 성 16.0%, 여성 15.1%로 여성에 대한 편견이 아직도 남아 있음을 볼 수 있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그림 Ⅲ-11> 여성 후보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
65 5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Ⅲ-22> 여성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연령별 사례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253) ~29세 (45) 연 령 30대 (61) 대 (63) 대 (43) 대 이상 (41) x²=27.092, df=20, p=0.133 <표 Ⅲ-23> 여성 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성별 사례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253) 성별 남성 (130) 여성 (123) x²=4.300, df=5, p=0.507 학력별로는 고졸, 대재 이상 학력층에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에 응답률이 높게 나타나고, 중졸 이하에서는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주 도적인 일을 못할 것 같아서 에 상대적으로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다. 학력이 낮은 층에서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상대적으 로 높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66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53 사.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 지지 투표 여부 제19대 총선에서 여성 후보에 지지투표를 했는지에 대하여, 조사응답자의 45.5%가 여성 후보에 투표했다는 응답을 하였다. 성별 간에는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응답률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 고, 이념적 성향 구분에서는 자신의 정치적 성향이 보수적 이라는 응답자가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송파구 병 지역구에서 새누 리당 여성 후보자(김을동 의원)가 당선된 경우에서 보듯이 새누리당 지지자 들이 자신의 정치성향을 보수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여성 후보자를 지지 한데 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일정 부분 해석할 수 있다. 현재의 정치구도에서 여성 후보자를 지지하는데 보수, 진보의 정치성향은 지지 정당의 정치성향을 대표 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표 Ⅲ-24> 여성 후보자 지지 투표-성별 사례수 예 아니오 모름/ 무응답 % % % % 전체 (1,000) 성 별 남성 (493) 여성 (507) x²=2.535, df=2, p=0.281 <표 Ⅲ-25> 여성 후보자 지지 투표 여부-이념적 성향 사례수 예 아니오 모름/ 무응답 % % % % 전체 (1,000) 이 념 보수 (367) 중도 (332) 진보 (231) x²=10.903, df=4, p=0.028
67 5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아.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투표 동기 여성 후보자에 투표했다는 조사응답자에게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 를 물은 결과, 가장 높은 응답률은 46.2%로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 아서 이다. 그다음 순위로 높은 응답률을 차지한 것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가 각각 22.8%, 22.0%이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젊은 층에서는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에 대부분 응답을 하고 있지만, 30대 이후 연령층으로 갈수록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를 선택하는 비율이 높았다. 연령이 높아질수록, 의정활동 이외에 정치활동의 장에 여성이 더 많이 진입하여 정치를 깨끗하고, 물리적 싸움 이 줄어들도 록 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투표했다고 볼 수 있다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그림 Ⅲ-12>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투표 동기
68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55 <표 Ⅲ-26>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동기 -연령별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29세 (51) 연 령 30대 (116) 대 (96) 대 (95) 대 이상 (97) x²=39.216, df=20, p=0.006 여성 후보자가 당선된 송파병, 영등포갑을 보면,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에 대부분 응답이 집중되었다. 인천 남구을, 안산시 단원구을의 경우에도 낙선하였지만, 위의 세 가지 이유에 다수의 응답률이 나타났다. <표 Ⅲ-27>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한 동기-지역구별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송파구병 (136) 지 역 구 인천 남구을 (74) 영등포갑 (124) 안산시 단원구을 (122) x²=27.191, df=15, p=0.027
69 5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자.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았다는 조사응답자에게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물은 결과, 가장 높은 응답률은 44.9%로 내가 지지 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이다. 그다음은 공약이나 정책 방향이 마음에 들 지 않아서 20.1%,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에 가장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다. 이는 모든 연령층에서 같은 현상이지만, 연령층이 높을수록 공약 이나 정책 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에 대한 응답률이 낮아졌다는 특징이 있다(<부표42>). 젊은 층은 공약이나 정책 방향이 고연령층보다 여성 후보자 선택의 주요 요인이 되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성별 간에는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남녀 모두 지 지하는 정당, 공약이나 정책 방향 에 다수의 응답률이 분포한다는 같은 현 상이 나타났지만, 남성 유권자는 여성 유권자에 비하여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여성이기 때문 에 더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다. 학력이 낮고, 소득이 낮은 층에서는 공약이나 정책 방향 이 선택의 이유가 되는 경우가 낮아서,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에서도 낮은 응답 률로 나타났다(<부표 43~44>)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림 Ⅲ-13> 남녀 유권자의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
70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57 <표 Ⅲ-28> 여성 후보자 비선택 동기-성별 사례수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여성이기 때문에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538) 성 별 남성 (277) 여성 (261) x²=12.886, df=6, p=0.045 차. 남녀 유권자의 여성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 제19대 총선에서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를 물은 결과, 조사응답자의 26.1%는 미디어의 여성 후보에 관한 관심이 적어서 라고 응답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는 것을 여성공천에 우선해서 25.3%,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24.9% 순이었다. 연령별로는 19~29세 연령층은 미디어의 여성 후보에 관한 관심이 적어 서 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는 것을 여성 공천에 우선해서 의 순으로 높은 응답률이 나타났다. 30대~40대 연령층은 미디어의 여성 후보에 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 는 것을 여성공천에 우선해서,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에 고른 응답률이 분포하였다. 50대, 60대 이상 연령층에서는 미디어의 여성 후보에 관한 관심 이 적어서 에 대한 응답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고, 모름/무응답의 분포가 높 게 나타나기도 하였다. 성별 간에는 응답률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부표 46>). 학력별로는 중 졸 이하 학력층에서는 미디어의 여성 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에 대한 응답률이 여타 학력층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낮 은 응답률이 나타났고, 모름/무응답 의 응답률이 여타 학력층과 비교하여 높 게 나타났다.
71 5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서 여성을 공 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 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그림 Ⅲ-14> 여성 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 <표 Ⅲ-29> 여성 후보 공천의 저대표성에 대한 인식-연령별 사례수 미디어의 여성후보 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 서 여성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모름/ 무응답 여성단체 의 연대의 힘이 줄어 들어서 기타 % % % % % % % 전체 (1,000) ~29세 (183) 연 령 30대 (222) 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53.887, df=20, p=0.000
72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59 카. 남녀 유권자의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인지 여부 조사응답자는 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 는 정당 대표들의 약속을 미 디어를 통하여 보거나 들은 적이 있는지에 대하여 43.3%가 들은 적 있다 고 응답하였다. 연령별로는 20대의 경우 여타 연령대에 비해 여성 후보자를 30% 공천하겠 다는 정당 대표들의 약속을 미디어를 통하여 들은 적이 있다는 응답률이 24.0%로 나타나, 30대의 40.2%, 40대의 47.0%, 50대의 53.8%, 60대 이상의 51.0%에 비하여 가장 낮게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여성 후보자 30%를 공천하겠다는 정당 대표들의 약속을 들 은 적이 있다 는 응답률이 남성 51.4%, 여성 35.3%로, 남성이 더 높게 나타났 다. 소득층별로는 소득이 높은 층에서 들은 적 있다 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 났다. 여성후보자 당선/낙선지역별로는 당선지역에서 이에 관한 내용을 들은 적 있다는 응답률이 낙선지역에서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 있다 없다 <그림 Ⅲ-15> 남녀 유권자의 정당 정책 (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
73 6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표 Ⅲ-30>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연령별 사례수 있다 없다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42.982, df=4, p=0.000 <표 Ⅲ-31> 정당 정책(여성 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성별 사례수 있다 없다 % % % 전체 (1,000) 성별 남성 (493) 여성 (507) x²=26.770, df=1, p=0.000 타. 여성 대표성 제고 필요성에 대한 의견 제19대 총선에서 여성은 47명이 당선되어 전체 의석의 15.7%를 차지하게 되었음을 인지시키고, 앞으로 여성 국회의원은 숫적으로 어떤 방향이 되어야 한다고 보는지를 물었다. 조사응답자의 57.4%가 지금보다 증가해야 된다고 응답하였다. 22.3%는 지금이 적당 하다고 응답하였고, 3.2%는 지금보다 줄 어야 한다고 응답하였다. 17.1%는 모름/무응답 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연령이 낮은 층에서 지금보다 증가해야 한다는 응답률이 높 게 나타났다. 지금보다 증가해야 한다는 응답률이 19~29세 연령층은 61.7%, 30대는 66.8%, 40대는 58.3%, 60대 이상은 48.1%로 나타났다. 지금이
74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61 적당 하다는 응답률은 전체 연령층에서 20% 내외로 나타났다. 지금보다 줄 어야 한다는 응답률은 연령층이 높아질수록 1%대에서 5.7%까지 높아졌다. 성별 간에는 응답률에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지금보다 증가해야 지금이 적당 모름/ 무응답 지금보다 줄어야 <그림 Ⅲ-16> 여성대표성 제고에 대한 의견 <표 Ⅲ-32> 여성대표성 제고에 대한 의견-연령별 사례수 지금보다 증가해야 지금이 적당 모름/ 무응답 지금보다 줄어야 % %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31.552, df=12, p=0.002
75 6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파.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 증가 방안 조사응답자 중에서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응 답자 574명을 대상으로 어떤 방법이 바람직하겠는가에 대하여 물은 결과, 가 장 많은 의견은 여성정치인 육성, 여성 후보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 으로 각각 23.8%, 23.4%이다. 그리고 20.9%는 유권자의 의식개선, 13.5%는 여성 후보의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의견에 응답하였다.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정치인으로 육성돼야하고, 적극적 지역구 도전이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임을 발견할 수 있다. 여성을 대상 으로 또는 여성 스스로 정치인으로 계발돼야 할 필요가 있다. 연령별로 보면, 젊은 연령층에서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에 대한 응답률이 높은 특징이 나타났다. 50대, 60대 이상의 연령층이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에 대한 응답률이 10% 이내인 것보다 19~29세 연령층은 22.1%의 응답률을 차지하였다. 성별 간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정치인 육성 여성후보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 유권자의 의식개선 여성후보의 지역구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그림 Ⅲ-17> 여성의 정치 대표성 증가 방안
76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63 <표 Ⅲ-33> 여성의 정치 대표성 증가 방안 -연령별 연 령 사례수 여성 정치인 육성 적극 적인 지역구 도전 유권자 의 의식 개선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여성단 체의 활동 강화 여성 후보에 대한 홍보 강화 모름/ 무응답 % % % % % % % % % 전체 (574) ~29세 (113) 대 (148) 대 (133) 대 (95) 대 이상 (85) 기타 x²=49.611, df=28, p=0.007 하. 남녀 유권자의 여성 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의견 여성 국회의원 수가 많아지면, 국회를 비롯한 사회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 는가에 대하여 가장 높은 응답률인 29.9%는 사회 각 분야의 여성 참여가 늘 어날 것이다 라고 응답하였다. 그다음은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에 23.2%,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20.5%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젊은 연령층일수록 사회 각 분야의 여성 참여가 늘어날 것이 다 라는 응답률이 높아졌고, 50대, 60대 이상에서는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라는 응답률이 여타 연령층에 비하여 높아졌다는 특징을 보였다. 또 한 연령층이 올라갈수록 부정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라는 응답률이 높아졌 다. 젊은 연령층일수록 여성 국회의원 증가를 여성의 사회 진출을 증가시키 는 교두보 역할로 인식하는 의식이 높게 나타난다. 성별 간에는 여성은 사회 각 분야의 여성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라는 응 답률이 34.4%로 남성의 25.2%에 비하여 다소 높게 나타나고,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라는 응답률도 남성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학 력이 높고, 소득이 높은 층에서 여성 국회의원 수가 많아지면 사회 각 분야 의 여성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라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
77 6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그림 Ⅲ-18> 남녀 유권자의 여성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에 대한 인식 <표 Ⅲ-34> 여성대표성 증가와 사회변화 에 대한 인식-성별 사례수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 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투쟁적인 정치 풍토가 사라질 것이다 모름/ 무응답 기타 % % % % % % % % 전체 (1,000) 성별 남성 (493) 여성 (507) x²=26.988, df=7, p= 소결 조사응답자 1,000명을 대상으로 여성 후보자가 출마한 지역구의 남녀 유권 자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남녀 유권자가 평소 정치나 선거에 보통이상 의 관심을 표명하는 유권자
78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65 의 비율은 37.7%로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남성이 여성보다 관심 정도가 높 게 나타나는데,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다. 연령별로는 연령이 높은 층에 서 정치에 관심을 둔다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난다. 남녀 유권자의 이념적 성향은 조사응답자의 36.7%가 보수적이라고 응답하 였고, 23.2%는 진보적이라고 응답한 가운데 20대는 진보적이라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지만 40대 이상에서는 보수적이라는 응답률이 높아지는 특 징을 보여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였다. 이념적 성향은 남성이 여성보다 보수적 이라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조사응답자의 정치 관심도를 살펴보는 것으로, 매일 뉴스, 신문, SNS를 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유권자는 각각 81.4%, 48.4%, 26.5%로 나타나, TV를 통해 뉴스를 본다는 응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여성보 다 매일 신문을 읽는다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다. 남녀 유권자가 여성 후보자 인지에 가장 도움을 받은 매체로는 TV였으며, 20대의 경우는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된 경우가 다소 높게 나타났다. 여성은 TV를 통해 알게 된 경우가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지지 후보 결정하는데 도움받은 매체 와 지역구 여성 후보자 득표에 유용하였다 고 생각하는 매체 에서도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 남녀 유권자 투표행태 분석으로는 투표 한 달 이전 투표 후보를 결정한 경우는 41.9%였고, 그다음 응답률은 투표 1주일 전 이 22.4%, 투표 2-3일 전 14.4%, 투표 2-3주 전 10.6%로 나타났다. 성별 간에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남녀 유권자가 지역구내 여성 후보자를 언제부터 알고 있었는가에 대하여 54.2%는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을 하였다. 연령이 높을수 록 19대 총선 이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나고, 성별 간 차 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여성 후보자 당선지역에서는 지역에 출마한 여성후보자를 19대 총선 이전 부터 알고 있었던 응답률이 58.6%로, 낙선지역의 49.7%보다 높게 나타나 당 선지역에서는 이미 19대 총선 이전에 인지도가 높게 작동하고 있었음을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다.
79 6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남녀 유권자가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비율은 70.3% 로 나타났다.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비율이 21.9%, 긍정적인 편이 48.4% 로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다수라고 볼 수 있다. 성별 간에는 차이를 보이 지 않는다. 여성 후보자에 대한 시각은 여성 후보자 당선/낙선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은 아니어서 긍정적으로 보는 응답률이 당선지역에서 약간 높게 나타나는 정도의 차이에 불과하다.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70.3%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보는 이 유에 대하여는 가장 많은 의견은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다는 의견으로 38.6%를 차지한다.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는 21.9%,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18.3%, 국회 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11.4%이다. 성별 간 의견분포에 차이가 나타나지는 않고, 연령층별로는 30대 이상에서 는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응답률이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하는 반면, 19~29세 연령층은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라는 항목에 가장 높은 응답률이 나타나는 차이를 보였다. 젊은 층은 소통 을 중요하게 생각하 는 반면, 30대 이상에서는 지역을 대표하여 일을 잘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남녀 유권자 중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여기는 유권자 252명에 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 가장 높은 응답률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이다. 연령층별로 구분해 볼 때, 특이한 사항은 19~29세 연령층에서 가장 높 은 응답률이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라는 점이다. 30대에서도 특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에 응답률이 높게 분포 되어 있다. 40대 연령층에서는 응답률 순위가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로 나타나는 점과 차이를 보인다. 연 령이 높은 층에서보다도 젊은 층에서 이유 없이 여성 후보자에 대한 거부감 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남녀 유권자가 여성 후보자를 선택하여 지지 투표를 한 경우, 여성 후보자 에게 투표한 이유로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한 것은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로 46.2%이다. 그다음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이다.
80 Ⅲ. 제19대 총선에서의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여성후보자에 대한 투표 분석 결과 67 20대 연령층은 섬세하게 지역 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 속이기 때문이라는 항목에 대부분 응답률이 나타나지만, 30대 이후 연령층에 서는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를 투표 이유로 선택한 비율이 다소 높아졌다는 특징이 발견된다. 30대 이후 연령층은 정치 가 부패와 폭력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염원을 갖고 여성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녀 유권자에게 여성 대표성 제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알아본 결과는 57.4%가 증가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연령이 낮은 층에서 지금보다 증가해야 한다는 응답률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19~29세 연령층에서는 증가 해야 한다는 응답률이 61.7%, 30대는 66.8%, 40대는 58.3%, 60대 이상은 48.1%로 차이를 보였다. 남녀 유권자의 여성 국회의원이 증가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은 여성정치인 육성, 여성후보자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으로 여성을 또는 여성이 계발돼야 할 필요를 다수가 지적하였다. 그 다음 응답률이 높은 것은 유권자의 의식 개선, 여성후보의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이다. 남녀 유권자는 여성 국회의원이 많아지면, 사회 각 분야의 여성참여가 늘 어나는 계기를 만들 것으로 보고 있으며,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1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1. 유권자의 역할 정부의 역할 정당의 역할 여성계의 역할 76
82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71 본 연구를 통해서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를 살펴보았다. 여 성이 남성보다 유권자 수는 더 많지만, 투표율에서는 남성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와 평소 정치관심도가 남성보다 다소 낮게 나타난다는 점들이 결과로 발 견되었고, 여성 유권자의 의식이 남성과 크게 차이가 없이 여성후보자를 지 지한다는 점도 발견되었다. 성별 간 차이가 나타나는 점, 성별 간 차이 없이 작동하는 점이 여성 대표성에 미치는 영향은 세심하게 분석적 사고를 필요로 한다. 여성 대표성 제고를 위해 여성이 차이를 만들어내고 사회인식 변화를 끌어내야 할 필요성을 가지며, 제도로 지원해야 할 부분도 있다.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자 한다. 1. 유권자의 역할 가. 유권자의 양성불평등 인식 타파 제19대 총선에서 나타난 유권자의 정치의식과 투표행태에 관한 조사를 따 르면, 여성 후보자에 대한 유권자들의 인식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밝혀 졌다. 응답자의 70%가 여성 후보자에 대하여 긍정적인 태도를 보인다는 점 에서, 여성 후보자에 대한 선입견은 이제 더 이상은 유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상 여성 후보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구체적인 투표 행태로 이어지지 않음을 발견할 수 있다. 여성 후보자를 지지하는 투표에서 성별과 무관하게 공통으로 전체 조사응답자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수만이 여성 후 보자를 지지하는 투표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러한 비율은 여성 후보자에 대 한 긍정적인 인식을 한 비율과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다른 한편, 여성 후보자를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에 대한 조사응답자의 답 변을 살펴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라는 요소 이외에 두 번째와 세 번째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와 특 별한 이유 없이 여자라서 라는 응답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이러한 답변들과 관련하여, 20~30대의 젊은 층에서 막연하게 여성 후보자에 대해 거부감을
83 7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가지고 있음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젊은 층의 투표율이 낮고, 지역의 여성 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 등에서 투표 한 달 이전부터 여성후보자를 알고 있었 다는 응답률이 연령이 높은 층보다도 낮은 사실을 볼 때, 선거 날이 임박하 여 지역 후보자를 자세히 파악하기도 전에 투표에 임하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 경우,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서 여성후보자에 대한 순 간적 편견을 작동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수많은 유권자가 가지고 있는 양성 불평등적 인식을 타파할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서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막연하게 정치의식을 제고한다는 목적으로 단기적이고 일시적인 보상이나 동원 전략보다는 사회 전반에 걸쳐 양성평등에 관한 인식 을 제고하는 근본적인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나. 여성 유권자의 정치 관심도 제고 여성 유권자는 2,091,754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50.6%에 이른다. 그러나 최 근 치러진 대부분 선거에서 남성의 투표율에 미치지 못하는 정치 관심도를 보였다. 제19대 총선에서도 남성의 투표율이 55.7%를 보인 반면, 여성은 53.1%로 나타났다. 또한, 평소 정치 및 선거에 관한 관심 정도를 물은 조사에 서도 정치 관심도가 매우 많다 는 응답률이 남성은 16.7%, 여성은 8.4%이고, 어느 정도 관심이 있다 고 응답한 비율에서도 남성 27.3%, 여성 23.2%로, 남 성의 정치 관심도가 높다는 결과가 도출되었다. 이처럼 남성보다 저조한 여성 유권자의 정치적 관심도는 여성의 정치적 대 표성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선거기간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정 치에 대해 여성 유권자가 가지는 낮은 관심은 여성 정책에 대한 사회적 요구 의 목소리를 키우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여성의 정치 관심도가 높아지도록 정치와 일상생활, 유권자의 권리와 책무, 정치 참여하기 등의 교육내용이 홍 보 활동 및 여성단체, 문화프로그램 등에서 제공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도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제공되고 있지만, 정치력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경우가 부족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그에 상응하는 방안 모색과 프로그램 개발이 요청된다.
84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정부의 역할 가. 양성평등 교육의 지원 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깨끗한 선거문화 기반 조성을 위 해 미래의 유권자인 학생 대상 교육과 새내기 유권자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여론 주도층에 대해서는 주기적으로 선거 정보 를 제공하며, 각 기관과 단체 등 일반인에게는 공명선거 강연, 심포지엄과 토 론회를 개최하고 지역 고유문제 등과 연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지속해서 실시 하고 있다. 더불어 선거연수원은 공정한 선거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하여 관련 정치행위자뿐만 아니라 교사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한 다. 이처럼 시민의식 개선을 위한 홍보 나 교육과정을 개설하는 선거관리위 원회의 활동과 관련하여 양성평등 관련 내용을 반영함으로써 여성의 정치 참 여를 확대할 기회를 도모할 수 있다. 다른 한편, 여성의 정치진출이 여성의 권익을 대변하고, 법률 제 개정, 정 책결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함으로써 양성평등 실현이 가능하다. 이러한 점에서 정치적 중립성이 담보되는 가운데, 여성가족부의 더욱 적극적인 사업 지원 노력이 절실하다. 예를 들어 시민의식 함양 교육을 통한 시민문화 확산 을 위한 공동협력사업 등 민간단체사업을 지원하고, 국민에 의한 법률 제도 개선 요구를 관련 기관에 전달하고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방식 등으로 여 성가족부의 지원 확대와 구체적 정책 구상 및 시행이 이루어짐으로써 적극적 인 여성의 정치참여를 촉진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 나. 여성 정치인 육성 기구의 설치 및 운영 본 연구의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중 과반수가 향후 여성 국회의원이 지금 보다 많아져야 한다는 생각을 보였다. 그러나 여성 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 은 이유로, 여성 후보자의 공약이나 정책 방향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거나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다는 의견들이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라는 요인과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 공천이 저조했던 이유로는 세 가지 요인
85 7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이 유사한 비중을 차지하였는데, 그 중 하나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서 발견하듯이, 조사응답자는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 하려는 방안에 대하여 유권자 및 제도의 문제를 지적하기보다 여성정치인 육 성과 지역 선거구에 여성의 적극적 도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더 많이 제시 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곧 유권자의 의식 제고나 여성의 정치 참여를 위한 제도적인 완비뿐만 아니라, 여성이 스스로 정치에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갖추 는 것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여성을 대상으로 정치 참여 훈련을 제공하고 정당과 연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여성 정치인 육성 기구의 설치가 중요하다. 여성단체와 정당 차원에서 개설하는 여성 정치인 육성 교육과정에 대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이 요구된다. 3. 정당의 역할 가. 주요 당직 여성할당제 도입 김원홍 외(2012) 연구결과에서 16~19대까지의 남녀의원들의 경력을 비교 하여 볼 때 전직 국회의원이나 정당의 간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5) 이와 관련하여 여성들의 주요 경력으로 정당활동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당 의 당직은 상근직을 제외하면 실무적인 직책이라기보다는 각 정당의 지역위 원회, 시 도당, 중앙당의 조직 활성화를 목적으로 부여된 직책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소속정당에 이바지할 수 있는 명분과 통로가 되는 것이 직책이다. 그런데 여성들은 지구당에서 비중의 정도가 적은 당직을 담당하고 있으며, 중앙당 차원의 당직을 맡는다 해도 형식적 수준으로 비중이 낮은 당직을 맡 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현실은 정당에서 여성들이 주요 당직 진출에 한계를 가지면서, 주요 당무나 국정 운영에 영향력을 미칠 수 없게 되고, 공 5) 김민정, 김원홍, 박채복(2012), 여성 국회의원의 경력 지속: 19대 총선을 중심으 로, 한국정치학회 논문집(미간행) 참조.
86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75 직 선거 시 여성들이 공천과정에서 배제되어 여성의 의회진출에도 장애요인 으로 남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주요 당직자로 여성이 정당에 이바지하는 측면을 다양화하고 확대 하여 여성의 정당 공천 기반을 견고하게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정당 이 여성 공천 후보자를 물색하는 과정에서 지원자와 적임자의 부족을 경험하 고 있기 때문에, 정당에서 여성이 당직자로 활동, 훈련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 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정당은 풀뿌리 단계에서 여성 당원이 이바지하는 바 가 크다는 점을 인식하고 당 지도부는 여성을 주요 당직자로 임명하여야 한 다. 주요 당직에 여성을 30% 이상 임명하여 각종 의사결정과정에 참여하도 록 기회를 제공하며 정당 운영에 책임감을 가지고 깊이 개입하는 한편, 여성 권익향상에도 일조하도록 하여야 한다. 국회 상임위원회의 배정은 대체로 전문성, 지역, 경륜 등 여러 가지 기준이 적용된다. 그러나 현재 여성 국회의원 수가 소수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남성 국회의원보다 상임위원회 위원장이나 간사로 선출되는 경우가 적다. 배정이 나 선출이 되더라도 보건복지 등 여성 관련 상임위원회에 집중된 경우가 많 다. 여성의 상임위원회 배정이나 간부 선출은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면 해결될 문제로 간주한다. 하지만 현재 여성 국회의원들의 경력을 개발하고 리더십을 확보하도록 정당 활동 시 당직의 할당이 필요하다. 나. 정당차원에서 여성 청년층 발굴 및 육성 강화 정당이 자체적으로 신인을 발굴하고 신인이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시스 템을 갖추는 것이 시급하다. 정당의 기능 중 하나가 정치 엘리트를 육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각 정당은 여성정치인 육성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 왔다. 따라서 여성 정치지도자의 발굴 및 육성을 위하여 정당 내 여성 당직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필요하 며, 프로그램을 이수한 여성 당직자가 자신의 경력이 정당에서 인정받도록 해야 한다. 정치 경력 지속을 위해서는 당에서 인정을 받아야 하므로, 정당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특히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을 우수 하게 수료한 여성 당직자에 대하여는 중앙당의 임원이나 각급 선거의 후보로
87 7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추천하는 등의 성과보수 제도를 도입하는 방법을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한편, 앞으로 정당이 더욱 젊어지고 발전하기 위하여 여성 청년층의 정당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청년 여성들이 당직자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 공해 주는 것도 요구된다. 이를 위하여 정당은 교육과학기술부 및 대학과 연 계하여 정당에서 인턴으로 실습한 여성에게 실습에 대해 학점으로 인정해주 는 제도를 마련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것을 제안한다. 특히 주요 정당들의 시 도당에 여성을 위한 교육팀이 부재하다. 이는 곧 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전담하여 해결할 창구가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여성을 위한 교육팀과 관련 조직을 만들어 여성을 육성하고 교육해야 한다. 더 나아가 여성후보가 지역구를 개척하고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 그램을 운영할 필요성이 대두한다. 실제 과거 민주노동당이나 민주당의 경 우, 여성 현직 의원들을 위한 교육을 상시로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기초하여 진행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여성 국회의원들이 원활하게 의정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한편,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차기 선거에서 지역구로 출마하기도 하였다. 요컨대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정당 차원에서 개발함 으로써, 여성 국회의원이 정책을 수행함에 피드백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 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4. 여성계의 역할 가. 정당과 연대를 통한 후보 발굴, 선거지원 강화 정당들은 선거 기간 외의 시기에도 전 현직 여성 국회의원과 지방의회의 원, 여성 단체장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인재창고를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러한 점에서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여성계는 정당들과 긴밀한 공조 를 하여 정치적 리더십을 가진 여성 후보자를 발굴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 도록 시도할 필요가 있다. 일반적으로 재선 이상의 의원들이 의정활동의 전 문성과 효율성을 더욱 잘 구현하며 정당 활동에서도 당내 입지와 영향력에 기초하여 정치적 리더십을 보다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
88 Ⅳ.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와 연관하는 여성 대표성 제고 방안 77 다. 또한, 이들의 영향력과 리더십은 궁극적으로 지역 사회의 안정적인 발전 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원의 경우, 아직 취약한 당 내 입지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되어 여성정책을 포함한 지역 사회의 현안들에 대해 정치적 영향력을 독자적으로 발휘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정당과 여 성계의 연대는 시급한 문제이자, 실현된다면 커다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지금까지 여성단체들은 간헐적으로 여성 후보가 출마한 지역에 선거 운동 참모나 자원봉사자를 파견하여 여성 후보를 돕거나, 지역 소모임을 통 해 선거 관련 정보를 전달하였다. 하지만 사실상 그 역할이 매우 미미하였다 는 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여성단체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운영이 요구된다 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유권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후보자들의 당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선거에 출마하기를 희망하는 여성 후 보들은 지역구에서 모임에 참여하여 활동함으로써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여성단체와의 연대활동을 통해 지원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나. 다양한 방식의 정치 세력화 방안 시도 <부록 1>에서 보듯이 제19대 총선에서 여성계의 움직임으로는 이른바 퍼 플파티 를 중심으로 여성 단체 간의 전국적인 연대활동에 기초한 유권자 운 동이 가장 두드러졌다. 그러나 126개의 여성 단체가 연합한 형태로 선거 과 정에 참여하거나 대규모 거리운동과 캠페인을 전개하여 다수의 유권자를 대 상으로 투표를 독려하고 여성 정책을 알리는 행위들은 전통적인 방식을 답습 하고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이러한 방식들이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볼 수는 없다. 여전히 선거 과정에서 지지를 동원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수단은 전통적인 캠페인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유권자가 여성 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투표하는 가장 큰 이 유가 지역 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라는 점, 그리고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 가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으로 여성 후보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 이 제시 된 점 등에서 나타나듯이, 실제로 여성 후보자에 대한 지지나 투표를 하는 행위는 더욱 구체적인 차원에서 진행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최근 까지 지속하여 왔던 연합에서 출발하는 전국적인 활동과 함께, 다양한 방식
89 7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의 정치 세력화 방안이 모색될 필요성이 제기된다. 왜냐하면, 정치 캠페인을 펼치거나 세부사항이 담긴 여성 정책을 마련하여 정당과 후보자의 공약에 반 영하도록 촉구하는 행위는 그 대상을 구체화할수록 더욱 즉각적이고 실질적 인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제19대 총선에서 등장하였던 커피파티나 타운 미팅 등의 방 식을 주목할 만하다. 지역별 모임을 통해 여성들이 일상생활과 지역 사회에 대한 이슈들에 대한 생각을 교환하는 한편, 여성 후보자들이 자신의 소속 지 역의 지지자들과 직접 만나 면대면 방식으로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최근 주목받는 소셜 미디어의 활용 방식도 눈여겨보아야 한다. 아직 TV가 여성 후보자를 인지하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주는 매체로 자리 잡 고 있지만, 20~30대의 젊은 층에서 그리고 학력이 높은 층에서 소셜 미디어 의 활용도가 크고, 그에 따라 여성 후보자의 인지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는 없다. 또한, 국내외 주요 정치인들이 지지자들과 직접적인 소통 수단으로 소셜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러 연구에서 소셜 미디어 활용이 정당 내 지지 기반이 약하거나 재정적으로 취 약한 후보자들에게 크게 유용하다는 결과가 나온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에 네트워크 형성과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치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면대면 방식이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식 등 여성의 정치 세력화를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식의 시도와 접근은 중요해질 것이다.
90 Ⅴ 결 론
91 Ⅴ. 결 론 81 본 연구는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가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2012년 4월에 있었던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수도권지역에서 남녀 간의 박빙이 컸던 4지역을 선택하여 전화설문조사를 통해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과 투표행태를 살펴보 고, 여성 대표성에 미치는 현상을 면밀하게 살펴보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유권자 개개인과 정부, 정당, 여성계 등의 처지에서 상세하게 여성의 정치적 대표성을 높이려는 방안들을 다루었다. 미국 갤럽에 따르면 지난 2008년 대선에서 남성 유권자는 오바마 후보와 매케인 후보의 득표율이 각각 50%로 같았다. 반면 여성 유권자는 오바마 후 보에게 과반수(57%)가 지지를 보내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으로 이바지했다. 남녀 유권자의 투표 성향이 다른 경우는 미국 대선에서는 흔하지만, 우리나 라의 역대 대선에서는 별로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수행한 16대 대선에서의 여성유권자의 정책 지향적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에 의하면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여성유 권자의 정책지향적 성향이 나타나지 않았다. 즉, 남녀유권자간의 젠더 갭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당시 투표행태에 있어 여성유권자들 은 가족들의 영향에서 조금씩 벗어나고 있었으며, 16대 대선에서 15대 대선 과 비교하여 볼 때, 인물/능력 을 고려하였다는 응답율이 55.7%, 정책/공약 23.5%, 소속 정당 8.4%, 정치경력 6.5%, 개인적 연고 1.3% 등으로 나타나 다소 정책 선거 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기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김 원홍, 김혜영, 김민정, 2002, ). 많은 선거 전문가는 올해 대선에서 유권자의 성별( 性 別 )에 따른 후보 지지 행태의 차이를 주목하고 있다. 역대 대선이 지역과 세대 변수로 대부분 설명 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남성과 여성의 지지 정파( 政 派 )가 갈리는 성별 대결 구도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보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는 무엇보다도 유력 정당에서 최초로 여성 대통령 후보가 탄생한 것이 원인이란 해석이 나온다. 여성 유권자의 여성 대통령에 대한 기대감이 작지 않다는 것이다. 이제는 여 성이 정치적 선택을 할 때 남편이나 아버지의 영향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도 남녀의 유별( 有 別 )한 표심( 票 心 )의 토대가 되고 있다(조선일보, 2012, 10, 06).
92 8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여성유권자와 여성의 대표성과 관련한 앞으로의 과제는 여성유권자의 정 치세력화가 여성의 대표성을 증대하고, 올바른 선거문화를 조성하여 정치 문 화의 개선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유권자의 여성정치에 관한 관심 부족, 여성 정치인 부족, 여성을 대표하는 선거제도 미흡, 정당의 여성 정치 참여 지원 부족 등이 바로 여성의 정치참여를 가로막는 커다란 장애요 인으로 남아있다. 사실 한국의 최고의사결정기구인 국회에서 여성이 정치경 력을 지속해서 유지하며 소신 있는 정치를 펼쳐나가기란 쉽지 않다. 정치 신 인, 정치 초보자 라는 수식어로 표현되는 여성 정치인들은 남성 중심의 정 치 세계에서 구색을 갖추는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시선이 여전히 존재한다. 이 때문에 현실 정치에서 오랫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경력을 축적한 여성 정치인보다 새롭고 참신한 인물이 의원 후보로 더욱 선호되기도 한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서 일차적으로 여성유권자의 정책개선에 대한 적 극적인 참여와 함께 여성 운동의 적극적 전개가 이루어져야 하며, 여성의 정 치참여 확대를 위해 정당, 정부, 여성단체들이 함께 연대활동의 전개를 통해 여성의 정치세력화를 이루어 나갈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된다. 개개인의 유권 자들이 올바른 양성평등 인식을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여성 유권자들이 스스 로 정치에 대해 관심을 두고 정치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프로 그램을 마련해야 한다. 또한, 여성의원들이 더욱 착실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권익 신장이나 여성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주인공임을 인정하 고 여성의원을 적극 지원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편, 정부는 정치적 중립성을 견지하면서 양성평등교육과 여성 정치인을 육성하는 사업을 지원하고 여성추천보조금 확대를 통한 성과보수 확대를 꾀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정부의 역할은 양성평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 성하는 근본적인 노력과 함께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여성의 정치 세력화를 추진하는 원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 정당의 경우, 지역구 여성 후보자 공천을 확대하기 위한 여러 제도를 개선 하는 노력이 요구된다. 정기적인 공직 선거에서 지역구 후보의 30%를 여성 에게 의무적으로 할당하도록 제도를 변화시키는 한편, 당 차원에서 우세지역 에 대한 여성 후보의 전략공천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또한,
93 Ⅴ. 결 론 83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를 확대하여 여성 국회의원의 비율을 높이도록 노력 을 기울이는 동시에, 정당이 자체적으로 신인을 발굴하는 정당 차원에서 여 성 청년층 발굴 및 육성 강화 시스템을 확립하여야 한다. 그리고 주요 당직 에 여성 할당제를 도입하여 현재 여성 국회의원들의 경력을 개발하고 리더십 을 확보하여 더 많은 여성 후보자들과 여성 국회의원들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하며, 소속 정당에 이바지할 수 있는 명분과 수단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이 러한 노력은 여성 정치인이 정당 운영에 책임을 지고 깊이 개입할 기회를 마 련할 뿐만 아니라 여성의 권익 향상에 이바지한다.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구성되는 여성계에서는 무엇보다도 연대를 통한 후 보자 발굴과 선거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유권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후보자들의 당선 가능성이 비교적 높다는 점에서, 여성단체 혹은 여성 후보자의 독자적인 행보보다는 정당과 여성계 간의 연계를 통해 인력창고를 형성하고 선거운동을 지원하여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 어야 한다. 이와 함께 전통적인 방식으로서의 연대와 캠페인을 비롯하여 다 양한 새로운 방식의 여성 세력화 방안을 고민해야만 한다. 이번 조사에서도 나타났듯이 여성 후보자에 대한 젊은 층의 부정적인 인식을 잠재우고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여성계와 여성 후보자, 여성 국회의원들이 자신들의 지지자들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과 원활 한 의사소통을 꾀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여성 정치 행위자 들의 재정적, 정치적 영향력이 취약하지만, 그 덕분에 여성들이 정치에 폭넓 게 참여하기 위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새로운 방식을 모색하고 취하는 것 이 더욱 중요하다. 이러한 점에서 제19대 총선에서 시작한 커피파티나 타운 미팅 등의 지역별 소모임 활동을 통한 면대면 방식이나 소셜 미디어 활용의 방식과 효과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요컨대 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하고 여성의 정치 세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서는 근본적으로 사회 전반의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 이 때 교육은 자아정체 감의 확립과 정치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측면에서 중요하다. 그러나 한두 번의 교육을 받았다고 해서 정치의식이나 여성의식이 월등히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생활 속에서 정치의식과 여성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94 8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시민의식 교육이 꾸준히 진행되어야 한다. 또한, 정부와 정당의 제도적 개선 과 각계의 연대활동과 함께,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 정치에 직접 뛰어드는 후 보자뿐만 아니라 유권자 개개인들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정치에 참여하고자 하는 태도와 여성 정치인에 대한 인식 변화가 절실하다. 특히 남녀유권자는 여성의원들이 더욱 착실한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성의 권익 신장이나 여성문 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온 주인공임을 인정하고 여성의원을 적극 지원해주 는 자세가 필요할 것이다.
95 참고문헌 85 참고문헌 김민정 대 총선과 여성정치의 발전. 4.11총선과 여성정치세력화 평가토 론회( ) 발제문. 김민정, 김원홍, 박채복 여성 국회의원의 경력 지속: 19대 총선을 중심으 로, 한국정치학회 논문집(미간행) 참조. 김원홍, 김혜영, 김민정 여성유권자의 정책지향적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김원홍, 김은경, 이현출 대 총선과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여성부 김원홍, 김은경, 이현출 여성국회의원이 국회를 변화시키는가? 의정활동조 사를 중심으로. 한국정당학회보 제6권 제1호. 김원홍, 김은경 지방선거와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 한 연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원홍, 김혜영, 김은경 대 총선과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 에 관한 연구. 대통령직속여성특별위원회. 김원홍, 김혜영, 김은경. 2001, 여성유권자 정치의식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과 정책과제. 한국여성개발원. 김원홍, 이수연, 고은경 대 총선 여성후보자에 대한 미디어의 보도태도 와 개선방안.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서복경 대 총선에서 나타난 정당의 사회적 기반의 변화 분석. 19대 총선 평가와 분석 공동학술토론회 19대 총선과 정당정치, 그리고 한국의 민주주 의 발표문. 오미연, 김기정, 김민정 한국 정당의 여성 국회의원 후보 공천과 한국의 여 성정치: 제 15, 16, 17대 국회에 대한 비교분석. 한국정치학회보 제39집 2호. 오유석, 김은희 대 총선 결과와 여성정치세력화 운동의 모색. 여성정치 세력민주연대, 4.9총선평가 간담회 여성공천과 정치참여현실, 어떻게 볼 것인가? 발제문 유희정, 김혜영 청년층 정치의식 조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삶의질전략단. 전용주 후보공천과정의 민주화와 그 정치적 결과에 관한 연구. 한국정치 학회보 제39집 2호. 조선일보( )
96 부 록 <부록 1> 제19대 총선에서의 여성계 활동 소개 89 <부록 2> 조사질문지 94 <부록 3> 부표 100
97 부 록 89 <부록 1> 제19대 총선에서의 여성계 활동 소개 가. 여성의 정치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 확충 촉구 제19대 총선에서도 구조적 개선을 통한 정치개혁과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 를 위한 환경을 조성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먼저, 여성참여 확 대를 위한 정치제도 개선을 위해 여러 여성단체 및 기관들이 기자회견을 열 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6) 또한 각 지역별로 활동하는 여성단체들이 공동 으로 공식적, 비공식적 간담회를 개최하여 여성정책 의제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거나, 7) 자신들이 제시한 정책에 찬성을 표하는 여성후보를 공개적으 로 지지하기도 하였다. 8)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남녀동수 19대 국회만들기 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개최되었다. 토론회에 참석한 여성계는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정당이 지역구 30% 여성공천 할당을 하도록 재차 촉구하였으며, 이를 지키지 않는 정 당에 국고지원금 50% 삭감 혹은 비례대표공천 명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받아들이지 않는 등 강제적 방식을 동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였다. 9) 한편, 여성단체 및 관계자들이 제19대 총선과 관련한 여성정책 전반에 관 해 서술하거나 10) 여성공천 할당제와 관련한 내용을 언론에 기고하여, 11) 총선 과정에서 여성의 정치참여를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자 하였다. 6) 수원일보( ). 경기 여성단체, 총선 후보 여성정책 과제 채택. /news/articleview.html?idxno=73021(검색일: 2012년 4월 6일). 7) 연합뉴스( ). 인천 여성계, 총선 앞두고 여성문제 정책화 주력. yonhapnews.co.kr/bulletin/2012/03/07/ akr html(검색 일: 2012년 4월 6일). 8) 경남도민일보( ). 여성단체 성평등 정책 실현 여성후보지지. 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990(검색일: 2012년 4월 6일); 경남도민신문 ( ). 진주 여성단체 총선 야권후보지지 선언. /articleview.html?idxno=16514(검색일: 2012년 4월 6일). 9) 여성신문( ). 여성신문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공동 주최 남녀 동수 19대 국회 만들기 토론회 년 4월 6일). 10) 권미혁 성평등국회 를 고대하며. 국회보 2012년 3월호 쪽. 11) 김경희 여성정치 할당제를 담대히 이행하라, 레디앙 년 4월 6일).
98 9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나. 핵심 여성정책 제안 여성투표 행동을 표방하는 퍼플파티 는 총선을 앞두고 핵심 여성정책을 20 개 선정하여 공개하였다. 12) 핵심 여성정책과제들은 대체로 경제, 사회, 복지, 정치 등의 각 분야와 밀접한 연관성을 맺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에서도 비정규직 보호와 일자리 창출, 모성관련 보육정책, 여성폭력예방 및 피 해자 지원, 여성의 대표성 강화, 여성 소외계층 지원 등이 부각되어 나타난다. 번호 <표> 핵심 여성정책 20개 조항 핵심 여성정책 과제 1 사회서비스 분야의 일자리 2배 확충 및 공공성 강화 2 공공부문부터 여성비정규직의 100% 정규직화 및 간접고용 직접고용 전환 3 국공립어린이집 30% 확충을 위한 특별법 제정 4 사회경제적 사유의 임신중절을 허용하는 모자보건법 개정 5 여성폭력근절 및 피해자 지원체계 전면 개편 6 가정폭력 가해자에 대한 체포우선제 도입 7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죄 전면 폐지 8 성매매 알선업자 처벌 강화 및 성매매여성 비범죄화 9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전체 의석의 50% 수준으로 확대 10 대통령 직속 성평등정책 추진위원회 설치 11 초중고교 통합적 인권교육 의무화 12 평화, 통일, 외교, 안보분야 여성참여확대를 위한 국가행동계획 수립 13 기초노령연금을 2배로 확충 14 의료비 100만원 본인부담금 상한선 도입 15 결혼이주민 체류권 확보를 위한 한국인 배우자 신원보증 요구제 폐지 16 여성장애인기본법 제정 17 한부모, 미혼모의 자녀양육을 위한 국가의 양육비 대지급제도 도입 18 청년여성의 안전한 주거 확보를 위한 여성공동임대주택 보급 19 여성농민의 법적 지위 확보를 위한 농가경영협약 정부 인센티브제도 도입 20 올바른 차별금지법 제정 * 자료: 한국여성단체연합. 19대 총선, 핵심 여성 정책 과제 20개 항에 대한 국회의원 후 보자 공개질의서. 12) 한국여성단체연합. 19대 총선, 핵심 여성 정책 과제 20개 항에 대한 국회의원 후보자 공개질의서 년 4월 6일).
99 부 록 91 더 나아가 여성단체들은 주요 여성정책 과제들을 제안하는데 머물지 않고, 과제내용을 질의서로 구성하여 전국 246개 선거구 및 각 당 비례대표 후보자 에게 전달하였다. 그리고 질의내용에 대한 답변을 공개하여 여성정책 과제에 관한 후보자들의 시각을 유권자들에게 알리는 한편, 응답률과 응답하지 않은 후보자 명단을 제시하였다. 13) 이러한 활동을 통해 현재 이슈화되는 여성정책 과제 및 정당 간 시각차를 뚜렷하게 보여주었으며, 무엇보다도 19대 총선과 정을 정책 선거로 이끄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 여성정책 관련 정당 및 후보자에 대한 판단 기준 제시 여성단체들은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자유선진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6개 주요 정당이 내세운 공약들에 나타나는 여성정책을 비교 분 석한 결과를 언론에 발표하여 유권자들에게 판단 기준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각 정당이 발표한 제19대 총선공약집의 내용을 분석하여 정책분야별로 정당 들의 여성정책 추진 유무와 세부 내용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14) 각 당의 여성 정책 관련 공약들의 실현가능성이나 문제점 등을 제기함으로써, 여성정책분 야와 관련하여 유권자들이 좀 더 명확하게 정당의 공약들을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한편, 한국여성민우회는 체크리스트를 발표하여 각 정당과 지역 후보의 공 약에 대한 판단 기준을 내놓았다. 체크리스트는 8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 며 각각의 질문마다 예시가 첨부되어 있다. 15) 이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소속 지역의 후보와 각 정당의 정책들을 가늠할 수 있는 유용한 잣대를 제공하는 한편, 유권자 개개인이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촉진하 13) 한국여성단체연합. 19대 총선, 핵심 여성 정책 과제 20개 항에 대한 국회의원 후 보자 공개질의서 년 4월 6일); 19대 총선후보, 성평등정책 질의 답변서 분석결과. /issue/3949(검색일: 2012년 4월 8일). 14) 오마이뉴스. 여성관련 공약 분석 Room/ Open/Open_Article.aspx?MEM_CD= #1(검색일: 2012년 4월 9일). 15) 한국여성민우회. 민우회가 제안하는 4.11 총선맞이 유권자 체크리스트!. (검색일: 2012년 4월 6일).
100 9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는데 기여하고자 하였다. <표> 유권자 체크리스트 주요 내용 번호 질문 예시 여성이 경제활동의 주체로 인정받고 노동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이 있는가? 여성과 남성 모두 일, 가족, 생활의 균형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이 있는가? 비혼 가족을 포함한 모든 가족이 그 형태에 따라 차별받지 않을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이 있는가? 돌봄 노동을 사회화, 공공화하여 여성과 남성 모두 돌봄 받을 권리와 제공할 권리를 보장 하는 정책이 있는가? 여성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할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이 있는가?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서 교육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정책이 있는가? 여성에게 기본소득과 적정한 주거권을 보장 하는 정책이 있는가? 차이를 존중하고 평등이 중요한 가치가 되도록 성차별적인 제도와 문화를 개선하는 정책이 있는가? 비정규직 정규직화, 최저임금을 평균임금의 50%로 제도화 등 노동시간 단축, 육아휴직 남성쿼터제 실시 등 비혼 여성공동체 공공임대주택 신청자격 부여, 동반자 등록법 등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공공요양기관 확충, 돌봄 노동자의 직접고용 및 노동권 보장 등 여성노동현실이 반영된 산재기준 검토 및 재설정, 건강보험 내 간병서비스 급여화 등 차별금지법 제정, 준비물 없는 학교 만들기 등 1인 1연금제,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중 확대 등 낙태 비범죄화, 친고죄 폐지 등 * 자료: 한국여성민우회. 민우회가 제안하는 4.11 총선맞이 유권자 체크리스트!. 라. 지역별 유권자 운동 유권자 운동은 다양한 규모와 방향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먼저, 전국적인 차 원에서 126개 여성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2012 여성투표행동 퍼플파티 는 기 억해! 약속해! 투표해! 라는 모토를 제시하면서 유권자들이 참여하는 캠페인 을 전개하였다. 지난 3월 28일에 서울에서는 약속캠페인 선포식 이 진행되었 다. 이 행사에서 퍼플파티가 피로한 4.11 카드섹션의 경우, 여성유권자가 왜 투표를 약속하는가 에 관하여 참가자 개개인이 뒷면에 자신의 생각을 적어 다 른 사람들과 교류하였다. 또한 페이스북에 보라당 페이지를 개설하여 총선 관련 여성단체들의 활동을 전하고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튜브를
101 부 록 93 비롯한 동영상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활동을 홍보하고 선거관련 여성정책에 관하여 다른 유권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한편, 지역적 차원에서는 지역구 후보 및 의제와 관련한 여성정책을 인지 하고 능동적인 유권자 역할을 담당하려는 노력이 부각되고 있다. 여성단체회 원들과 여성유권자들이 함께 모이는 커피파티 와 타운미팅 은 지역 차원의 대표적인 유권자 운동이다. 정치적 이슈에 관해 비교적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총선에 대해 토론할 뿐만 아니라 투표참여도 독 려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총선 후보에게 보낸 정책 질의활동을 추진하 여 지역 유권자에게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16) 대표적으로 대전지역 여성단체들은 2012대전여성유권자다함께행동(여유 다행) 을 구성하여 다방면의 유권자운동을 전개하였다. 17) 이들은 여성의 삶과 연관된 다양한 영역의 정책들이 실질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약화 를 요구하고 후보자들과의 정책 협약식 을 진행하는 한편, 지역 여성 중심의 인터넷 카페인 도담도담 을 중심으로 유권자 캠페인을 펼치고 소규모 모임을 통해 선거 관련 논의를 이끌어내고자 하였다. 또한 유권자의 봄나들이와 정 치참여 보물찾기 행사 등을 개최하여 지역민의 참여 증대를 꾀하였다. 더 나아가 각 지역의 여성단체들이 지역별로 서로 다른 현안에 대해 관련 여성정책 핵심 분야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경기지역 여성단체들은 미군 성폭력 근절을 위한 SOFA 개정 및 기지촌 문제해결, 여성노동자의 노동권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보장, 여성장애인기본법 제정 등을 요구하는 반면, 18) 인천지역 여성단체들은 여성출마자와 함께 여성정책 의제를 논의하면서 여 성노동과제 3대 영역을 설정하고 관련 법안과 정책과제를 제안하였다. 19) 16) 광주인( ). 여성유권행동 출범 년 4월 6일). 17) 굿타임즈( ). 여성단체, 여성유권자 조직화 나서...총선 새 변수 년 4월 6일). 18) 수원일보( ). 경기 여성단체, 총선 후보 여성정책 과제 채택 년 4월 6일). 19) 연합뉴스( ). 인천 여성계, 총선 앞두고 여성문제 정책화 주력. (검색일: 2012년 4월 6일).
102 9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록 2> 조사질문지 제19대 총선과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조사 연구 질문지 안녕하십니까? GH코리아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 의뢰를 받아 제19대 총선과 남 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 에서 수집된 00님 개인정보는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00님의 생각이나 의견을 솔직 하게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00님이 주신 의견은 학술연구의 귀중한 자료로만 활 용하겠습니다. SQ01. 전화번호 - SQ02. 성 별 1남 / 2여 SQ03. 지역 (동) SQ04. 나 이 만 ( ) 세 (19세 이하 면접 중단) 문1) 00님께서는 지난 4월 11일 국회의원선거에 투표하셨습니까? 1 투표했다 2 투표하지 않았다 조사 중단 문2) 00님께서는 평소 정치나 선거에 어느 정도 관심이 있으십니까? 1 매우 많다 2 어느 정도 관심있다 3 보통 4 별로 없다 5 전혀 없다 9 모름/무응답 문3) 00님께서는 본인의 이념적 성향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1 매우 보수적이다 2 보수적인 편이다 3 중도적이다 4 진보적인 편이다 5 매우 진보적이다 9 모름/무응답
103 부 록 95 문4) 00님께서는 국회의원 선거시 어느 정당, 누구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 ( ) 정당 : 1 새누리당 후보 2 민주통합당 후보 3 자유선진당 후보 4 통합진보당 후보 5 창조한국당 6 국민생각 7 진보신당 8 기타 (적을 것) 10 무소속 후보 11 기권했다 9 모름/무응답 후보자 이름을 말하도록 하거나, 불러서 선택하도록 함. 문4-1) 정당투표는 어느 정당에 투표하셨습니까? 1 새누리당 후보 2 민주통합당 후보 3 자유선진당 후보 4 통합진보당 후보 5 창조한국당 6 국민생각 7 진보신당 8 기타 (적을 것) 10 무소속 후보 11 기권했다 9 모름/무응답 문5) 00님께서는 이번 총선에서 투표한 후보를 언제 결정하셨습니까? 1 투표당일 3 투표 1주일 전(홍보물 받고) 5 투표 한 달 이전 2 투표 2~3일전 4 투표 2~3주전(선거운동개시일 벽보를 보고) 9 모름/무응답 문6) 00님께서 사시는 지역구에 여성후보가 출마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1 알고 있다 문 7로 2 모른다 문 9로 문7) 00님께서 사시는 지역구에 출마한 여성후보를 언제부터 알게 되셨습니까? 1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9 모름/무응답 문 8로 2 이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104 9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문8) 여성후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매우 긍정적 2 약간 긍정적으로 생각함 3 보통 4 부정적인 편임 5 매우 부정적으로 생각함 문8-1) 여성후보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2 지역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3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4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5 기타 문8-2) 여성후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 여자들이 설치는 것이 싫어서 2 믿음이 안가서 3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4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5 기타 문9) 00님께서 지역구 후보에 투표에서 여성후보에 지지투표를 하였습니까? 1 예 문 9-1로 2 아니오 문 9-2로 문9-1) 귀하는 왜 여성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 1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2 깨끗할 것 같아서 3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4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5 기타 ( ) 문 10으로
105 부 록 97 문9-2) 귀하는 왜 여성후보에 투표하지 않으셨습니까? 1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2 여성이기 때문에 3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4 공약이나 정책방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5 기타 ( ) 문10) 00님께서는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1 계파를 배려하는 것이 여성에 대한 배려보다 우선하여 2 여성단체의 연대의 힘이 줄어들어서 3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4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5 기타 ( ) 문11) 00님께서는 총선 전에 여성후보자 30%를 공천하겠다 는 정당 대표들의 약속을 미디어를 통하여 보고나 들은 적이 있으십니까? 1 있다 2 없다 [문 공통보기] 1 TV 2 신문 3 인터넷 4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5 후보자 유세 및 전화선거운동 6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 7 SNS(페이스북, 트위터, 문자전송) 8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9 모름/무응답 문12) 00님께서는 이번 총선에서 출마한 여성후보들을 아는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은 것은 무엇 입니까? (위 공통보기에서 선택: )
106 9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문13) 00님께서는 이번 총선에서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가장 많이 도움을 받은 매체는 무엇입니까? (위 공통보기에서 선택: ) 문14) 00님께서는 이번 총선에서 여성후보들이 활용한 주요 매체는 주로 어떤 것이라 보십니까? (위 공통보기에서 선택: ) 문15) 다음 질문에 예, 아니오 로 대답해 주십시오. 설문내용 1 예 2 아니오 문15-1) 문15-2) 문15-3)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 나는 매일 TV 뉴스를 본다 나는 매일 SNS(페이스북, 트위터)를 한다 문16) 이번 19대 총선에서 여성은 47명이 당선되어 전체의석의 15.7%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 성 국회의원 수가 어떻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1 지금보다 증가해야 문 16-1로 2 지금이 적당 문 17로 3 지금보다 줄어야 문 17로 9 모름/무응답 문 17로 문16-1) 그렇다면,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기 위해서는 다음 중 어떤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 다고 생각하십니까? 1 여성후보의 적극적인 지역구 도전 2 여성후보의 지역구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3 여성정치인 육성 4 유권자의 의식개선 5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홍보 강화 6 여성단체의 활동 강화 7 기타 ( ) 문 17로
107 부 록 99 문17) 00님께서는 여성 국회의원 수가 많아지면, 국회를 비롯한 사회에 어떤 변화가 예상되십니까? 1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2 부정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3 투쟁적인 정치풍토가 사라질 것이다 4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5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6 기타 ( ) SQ05. 학 력 1중졸 이하 3대재 이상 2고졸 9무응답 SQ06. 가정소득 1 150만원미만 2 150~300미만 3 300만원이상~400만원 미만 5 400만원이상~500만원미만 6 500만원 이상 9 무응답 SQ07. 혼인여부 1 미혼 2 기혼 9 무응답 SQ08. 자녀여부 1 아들만 2 딸만 3 아들, 딸 모두 4 없음 9무응답 SQ09. 직 업 1 농/임/어업 2 자영업(상업, 소규모 자영업, 중규모 이상사업, 개인택시등) 3 판매/서비스직(상점 점원, 판매직, 영업직, 사립 유치원 교사, 사설학원강사, 운 전기사, 서비스업소 종업원, 보험설계사, 간호사등) 4 기능/숙련공(생산직, 숙련공, 기능공, 선반공, 목공 등) 5 일반 작업직(청소원, 경비, 방범, 배달원, 일용직 등) 6 사무/기술직(차장급 이하 사무직, 엔지니어, 6급 이하 공무원, 직업군인, 평교 사 등) 7 경영/관리직(5급 이상 공무원, 기업체 부장이상, 교장 교감 등) 8 전문/자유직(변호사, 의사, 약사, 건축사, 대학교수 등) 9 가정주부(가사에만 종사하는 부인) 10 학생 11 무직 12 기타( ) 오랜 시간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08 10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록 3> 부표 <부표 1>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학력 사례수 전혀 없다 별로 없다 보통 어느 정도 관심 있다 매우 많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 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25.399, df=15, p=0.045 <부표 2>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소득 사례수 전혀 없다 별로 없다 보통 어느 정도 관심 있다 매우 많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소득 150만원 미만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500만원 이상 (117) (169) (180) (122) (167) 모름/무응답 (244) x²=63.465, df=25, p=0.000
109 부 록 101 <부표 3> 평소 정치 및 선거 관심 정도-당선지역 당선 지역 사례수 전혀 없다 별로 없다 보통 어느 정도 관심 있다 매우 많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26.358, df=5, p=0.000 (500) (500) <부표 4> 이념적 성향-성별 사례수 1 매우 보수적 이다 2 보수적인 편이다 3 보통 4 진보적인 편이다 5 매우 진보적 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24.325, df=5, p=0.000 <부표 5> 이념적 성향-학력 학력 사례수 1 매우 보수적 이다 2 보수적인 편이다 3 보통 4 진보적인 편이다 5 매우 진보적 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87.204, df=15, p=0.000
110 10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6>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연령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22.299, df=4, p=0.000 <부표 7>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학력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19.722, df=3, p=0.000
111 부 록 103 <부표 8>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소득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소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169) (180)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29.093, df=5, p=0.000 <부표 9> 나는 매일 신문을 읽는다-당선지역별 당 선 지 역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18.515, df=1, p=0.000 (500) (500) <부표 10> 나는 매일 TV뉴스를 본다-성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1.185, df=1, p=0.276
112 10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11> 나는 매일 TV뉴스를 본다-학력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52.087, df=3, p=0.000 <부표 12> 나는 매일 SNS를 한다-성별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0.027, df=1, p=0.869 <부표 13> 나는 매일 SNS를 한다-학력 사례수 예 아니오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 , df=3, p=0.000
113 부 록 105 <부표 14>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연령별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인터넷 신문 주위 사람들 과의 대화 % % %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사례수 후보자 유세 전화선거운동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모름/ 무응답 SNS % % %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기타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 , df=40, p=0.000
114 10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15>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학력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인터넷 신문 주위 사람들 과의 대화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 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사례수 후보자 유세 전화선거운동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모름/ 무응답 SNS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기타 학 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 , df=30, p=0.000
115 부 록 107 <부표 16> 여성후보자 인지 도움 매체-소득 사례수 TV 선관위 홍보물 및 선전벽보 인터넷 신문 주위 사람들 과의 대화 % % %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소 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169) (180)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사례수 후보자 유세 전화선거운동 후보자의 명함 등 홍보활동 모름/ 무응답 SNS % % %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기타 소 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169) (180)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89.095, df=50, p=0.001
116 10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17>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성별 사례수 투표 한 달 이전 투표 1주일 전 투표 2~3일전 투표 2~3주전 투표 당일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성 별 남성 (493) 여성 (507) x²=7.563, df=5, p=0.182 <부표 18>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이념적 성향 이 념 사례수 투표 한 달 이전 투표 1주일 전 투표 2~3일전 투표 2~3주전 투표 당일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보수 (367) 중도 (332) 진보 (231) x²=41.561, df=10, p=0.000 <부표 19> 총선 투표 후보자 결정시기-학력 사례수 투표 한 달 이전 투표 1주일 전 투표 2~3일전 투표 2~3주전 투표 당일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41.478, df=15, p=0.000
117 부 록 109 <부표 20> 지역구 내 여성후보자 인지-성별 사례수 알고 있다 모른다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0.805, df=1, p=0.370 <부표 21> 지역구 내 여성후보자 인지-학력 사례수 알고 있다 모른다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3.662, df=3, p=0.300 <부표 22> 지역구 내 여성후보자 인지-당선지역 당선 지역 사례수 알고 있다 모른다 % % % 전체 (1,000) 여성후보당 선지역 여성후보낙 선지역 x²=1.142, df=1, p=0.285 (500) (500)
118 11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23> 지역구 여성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성별 사례수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이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모름/ 무응답 % % % % 전체 (852) 남성 (415) 성별 여성 (437) x²=2.615, df=2, p=0.270 <부표 24> 지역구 여성후보자를 알게 된 시기-학력 사례수 이번 19대 총선 이전부터 이번 19대 총선을 통해서 모름/ 무응답 % % % % 전체 (852) 중졸 이하 (126) 학력 고졸 (261) 대재이상 (447) 모름/무응답 (18) x²=12.638, df=6, p=0.049 <부표 25>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성별 성별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x²=3.341, df=4, p=0.503 남성 (415) 여성 (437)
119 부 록 111 <부표 26>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지역구별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송파구 병 (218) 지역 구 인천 남구을 (200) 영등포 갑 (214) 안산시 단원구을 (219) x²=20.076, df=12, p=0.066 <부표 27>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학력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중졸 이하 (126) 학력 고졸 (261) 대재이상 (447) 모름/무응답 (18) x²=13.372, df=12, p=0.343
120 11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28> 여성후보자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정도-소득 사례수 매우 부정적 부정적 보통 긍정적 매우 긍정적 % % % % % % 전체 (852) 만원 미만 (101) ~300 미만 (143) 소득 300~400 미만 (154) ~500 미만 (107) 만원 이상 (151) 모름/무응답 (196) x²=25.062, df=20, p=0.199 <부표 29> 여성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이념적 성향 사례수 지역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599) 보수 (229) 이념 중도 (192) 진보 (138) x²=29.180, df=10, p=0.001
121 부 록 113 <부표 30> 여성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학력 사례수 지역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599) 중졸 이하 (91) 학력 고졸 (193) 대재이상 (303) 모름/무응답 (12) x²=62.222, df=15, p=0.000 <부표 31> 여성후보자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여성후보자 당선/낙선지역별 사례수 지역일을 더 잘할 것 같아서 정치가 깨끗할 것 같아서 소통에 부담이 적을 것 같아서 국회내 싸움을 덜 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599) 당선 지역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9.107, df=5, p=0.105 (316) (283)
122 11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32> 여성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학력 사례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253) 중졸 이하 (35) 학력 고졸 (68) 대재이상 (144) 모름/무응답 (6) x²=14.619, df=15, p=0.479 <부표 33> 여성후보자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소득 사례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253) 만원 미만 (32) 소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36) (49) (30) 만원 이상 (41) 모름/무응답 (65) x²=31.920, df=25, p=0.160
123 부 록 115 <부표 34> 여성후보자에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당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전문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 못할 것 같아서 특별한 이유없이 여자라서 지역일을 잘 살피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253)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8.789, df=5, p=0.118 (116) (137) <부표 35> 여성후보자에 지지 투표 여부-당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예 아니오 모름/ 무응답 % % % % 전체 (1,000)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21.965, df=2, p=0.000 (500) (500)
124 11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36>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지역구별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송파구 병 (136) 지역 구 인천 남구을 (74) 영등포 갑 (124) 안산시 단원구을 (122) x²=27.191, df=15, p=0.027 <부표 37>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성별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깨끗할 것 정당 같아서 소속이어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남성 (212) 성별 여성 (243) x²=2.765, df=5, p=0.736
125 부 록 117 <부표 38>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이념적 성향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깨끗할 것 정당 같아서 소속이어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보수 (190) 이념 중도 (141) 진보 (99) x²=15.077, df=10, p=0.129 <부표 39>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학력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중졸 이하 (87) 학력 고졸 (141) 대재이상 (215) 모름/무응답 (12) x²=17.081, df=15, p=0.314
126 11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40>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한 이유-소득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만원 미만 (62) ~300 미만 (77) 소득 300~400 미만 (81) ~500 미만 (54) 만원 이상 (84) 모름/무응답 (97) x²=27.113, df=25, p=0.350 <부표 41> 여성후보에게 투표한 이유-당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섬세하게 지역일을 잘할 것 같아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어서 깨끗할 것 같아서 국회에서 싸움을 덜할 것 같아서 기타 모름/ 무응답 % % % % % % % 전체 (455)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8.436, df=5, p=0.134 (260) (195)
127 부 록 119 <부표 42>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연령별 사례수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여성이기 때문에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538) ~29세 (129) 대 (106) 연령 40대 (132) 대 (95) 대 이상 (76) x²=47.705, df=24, p=0.003 <부표 43>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학력 사례수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여성 이기 때문에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538) 중졸 이하 (61) 학력 고졸 (153) 대재이상 (314) 모름/무응답 (10) x²=53.782, df=18, p=0.000
128 120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44>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소득 사례수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여성이기 때문에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538) 만원 미만 (52) ~300 미만 (92) 소득 300~400 미만 (100) ~500 미만 (68) 만원 이상 (83) 모름/무응답 (143) x²=50.184, df=30, p=0.012 <부표 45> 여성후보자에게 투표하지 않은 이유-당선/낙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내가 지지하는 정당 소속이 아니어서 공약이나 정책방향 마음에 들지 않아서 전문성이 부족 할 것 같아서 주도적인 일을 잘하지 못할 것 같아서 기타 여성이기 때문에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538)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24.483, df=6, p=0.000 (234) (304)
129 부 록 121 <부표 46>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에 대한 인식-성별 사례수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서 여성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모름/ 무응답 여성단체의 연대의 힘이 줄어들어서 % % % %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7.155, df=5, p=0.209 기타 <부표 47>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에 대한 인식-학력 사례수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서 여성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모름/ 무응답 여성단체의 연대의 힘이 줄어들어서 %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기타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57.112, df=15, p=0.000
130 122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48>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소득 사례수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서 여성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모름/ 무응답 여성단체의 연대의 힘이 줄어들어서 % % % %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300 미만 (169) 기타 소득 300~400 미만 (180) ~500 미만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49.839, df=25, p=0.002 <부표 49> 여성후보 공천이 낮았던 이유-당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미디어의 여성후보에 대한 관심이 적어서 당의 지도부가 계파를 고려하면서 여성을 공천해야 한다는 의지 훈련된 여성이 부족해서 모름/ 무응답 여성단체의 연대의 힘이 줄어들어서 % % % % % % % 전체 (1,000)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10.962, df=5, p=0.052 (500) (500) 기타
131 부 록 123 <부표 50> 여성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학력 사례수 있다 없다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3200, df=3, p=0.362 <부표 51> 여성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소득 사례수 있다 없다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소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169) (180)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12.373, df=5, p=0.030
132 12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52> 여성후보자 30% 공천하겠다는 정당 약속 인지 여부-당선지역별 사례수 있다 없다 % % % 전체 (1,000) 당선 지역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5.576, df=1, p=0.018 (500) (500) <부표 53> 향후 여성 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학력 사례수 지금보다 증가해야 지금이 적당 모름/ 무응답 지금보다 줄어야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44.326, df=9, p=0.000
133 부 록 125 <부표 54> 향후 여성 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소득 사례수 지금보다 증가해야 지금이 적당 모름/ 무응답 지금보다 줄어야 % %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300 미만 (169) 소득 300~400 미만 (180) ~500 미만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44.638, df=15, p=0.000 <부표 55> 향후 여성 국회의원 수에 대한 생각-성별 사례수 지금보다 증가해야 지금이 적당 모름/ 무응답 지금보다 줄어야 % % % % % 전체 (1,000) 남성 (493) 성별 여성 (507) x²=5.104, df=3, p=0.164
134 126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56>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성별 사례수 여성 정치인 육성 적극 적인 지역구 도전 유권자 의 의식 개선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여성단 체의 활동 강화 여성 후보에 대한 홍보 강화 모름/ 무응답 % % % % % % % % % 전체 (574) 기타 성별 남성 (276) 여성 (299) x²=3.519, df=7, p=0.833 <부표 57>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이념적 성향 사례수 여성 정치인 육성 적극 적인 지역구 도전 유권자 의 의식 개선 지역구출 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여성단 체의 활동 강화 여성 후보에 대한 홍보 강화 모름/ 무응답 % % % % % % % % % 전체 (574) 보수 (187) 기타 이념 중도 (199) 진보 (163) x²=13.081, df=14, p=0.520
135 부 록 127 <부표 58> 여성 국회의원 수가 증가하기 위한 바람직한 방법-학력 사례수 여성 정치인 육성 적극 적인 지역구 도전 유권자 의 의식 개선 지역구 출마에 대한 제도적 보장 여성단 체의 활동 강화 여성 후보에 대한 홍보 강화 모름/ 무응답 % % % % % % % % % 전체 (574) 중졸 이하 (63) 기타 학력 고졸 (173) 대재이상 (332) 모름/무응답 (6) x²=35.110, df=21, p=0.027 <부표 59> 여성 국회의원 수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연령별 사례수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부 패가 사라질 것이다 투쟁적 인 정치풍 토가 사라질 것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1,000) ~29세 (183) 대 (222) 기타 연령 40대 (228) 대 (191) 대 이상 (176) x²=96.881, df=28, p=0.000
136 128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부표 60> 여성 국회의원 수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학력 사례수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부 패가 사라질 것이다 투쟁적 인 정치풍 토가 사라질 것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1,000) 중졸 이하 (150) 기타 학력 고졸 (296) 대재이상 (532) 모름/무응답 (22) x²=93.003, df=21, p=0.000 <부표 61> 여성 국회의원 수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소득 사례수 사회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 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투쟁적인 정치 풍토가 사라질 것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1,000) 만원 미만 (117) 기타 소득 150~300 미만 300~400 미만 400~500 미만 (169) (180) (122) 만원 이상 (167) 모름/무응답 (244) x²=95.887, df=35, p=0.000
137 부 록 129 <부표 62> 여성 국회의원 수 증가가 가져올 사회 변화-당선/낙선지역별 당선 지역 사례수 각 분야의 여성의 참여가 늘어날 것이다 여성에 대한 기존 인식이 달라질 것이다 별로 변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부정 부패가 사라질 것이다 투쟁적인 정치 풍토가 사라질 것이다 모름/ 무응답 % % % % % % % % 전체 (1,000) 여성후보 당선지역 여성후보 낙선지역 x²=6.305, df=7, p=0.505 기타 (500) (500)
138 Abstract Research on Political Awareness and Voting Behavior of Male and Female Voter in the 19th General Election -Focused on the 4 Electoral Districts with Female Candidates Won-Hong Kim Hae-Young Kim This research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general political awareness and voting behavior of male and female voters in the 19th General Election held in Apr The telephone survey was carried out from Jun 18th to 29th 2012 on 250 voters in each of the 4 electoral districts with female candidates, for a total of 1,000 voters. The results of the survey showed that about 70.3% of the respondents have positive view about the female candidate and answered that the reason is because they believe the female candidate is expected to do a better job in governing the district. The respondents who answered that they have negative opinions about the female candidate cited the lack
139 of expertise as the major reason for their answers. Approximately 57.4% of the respondents said that women should be better represented in the politics, highlighting the significance of raising women s representation in the national political arena. It is high time that we should look into the current status of women s representation in politics and seek measures to improve their representation in the future political arena.
140 2012 연구보고서(수시과제)- 4 제19대 총선과 남녀 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여성후보 출마지역을 중심으로- 2012년 8월 17일 인쇄 2012년 8월 20일 발행 발행인 : 최 금 숙 발행처 :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서울시 은평구 진흥로 225(불광동 1-363) 전화 / ( 代 ) 인쇄처 : 도서출판 한학문화 전화 / ( 代 ) ISBN <정가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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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총선과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 여성후보 출마 선거구 조사를 중심으로 - 2004. 7 여 성 부 제17대 총선과 남녀유권자의 정치의식 및 투표행태에 관한 연구 - 여성후보 출마 선거구 조사를 중심으로 - 2004. 7 여 성 부 연구요약 표 주제 및 연도별 여성유권자 연구 현황 표 출마한 여성후보 인지시기 투표후보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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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매입처 : 유한회사유니스한국자산관리대부 / 연락처 : 02-6010-0084 일련번호생년월일성별고객명대출과목주소1 주소2 1 790208 남 강 * 태 일반자금대출 경기 시흥시 2 900321 여 강 * 희 일반자금대출 서울 서대문구 3 780830 여 강 * 경 일반자금대출 경기 양주시 4 670509 여 강 * 란 일반자금대출 경기 수원시 5 760411
성인지통계
2015 광주 성인지 통계 브리프 - 안전 및 환경 Safety and Environment - 광주여성 사회안전에 대한 불안감 2012년 46.8% 2014년 59.1% 전반적 사회안전도 는 여성과 남성 모두 전국 최하위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 - 2014년 광주여성의 사회안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범죄위험 으로부터 불안하 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76.2%로
아동성폭력의 실태와 경기도의 과제
가족여성정책 동 향 분 석 2012. 5. 제67호 (12-14) 제19대 총선과 경기도 여성의 정치참여 현황 안 태 윤 (본원 정책연구실 연구위원) 목 차 1. 여성의 정치참여의 필요성 2. 전국 여성 국회의원 추이 3. 경기도 여성 국회의원 추이 4. 정당별 여성 국회의원 현황 본 가족여성정책 동향분석 은 가족 및 여성과 관련된 제도 정 책 현황 변화 등의
2006
20대 총선 결과 관련 여론조사 2016. 5. 차 제1장. 조사 개요 1. 조사 목적 4 2. 주요 조사 내용 4 3. 조사 설계 5 4. 응답자 특성 6 제2장. 요약 1. 노동개혁, 고용 문제 해결 도움 정도 8 2. 노동개혁 추진, 지지후보 및 정당 결정 영향 정도 9 3. 지지후보, 정당 선택 시 가장 도움을 받은 매체 9 4. KBS MBC 등 공영방송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KR000****4 설 * 환 KR000****4 송 * 애 김 * 수 KR000****4
[ 표 34] 원하는차기대통상 [ 표 35] 안철수원장의출마에견해 [ 표 36] 안철수원장과야당후보와의단일화에대한견해 [ 표 37] 단일화할경우누가로단일화되어야하는지에대한견해 [ 표 38] 공천비리사건에대한박근혜후보의책임여부.
[ 목차 ] 응답자분포표... 1 [ 차분석표 ] [ 표 1] 대통선거관심정도... 3 [ 표 2] 대선에서투표할후보... 5 [ 표 3] 해당후보에게투표하는이유... 7 [ 표 4] 대통이되어서는안된다생각하는후보... 9 [ 표 5] 민주통합당대통후보로가장적합한후보... 11 [ 표 6] 가상대결 : 박근혜 vs 문재인... 13 [ 표 7] 가상대결 :
OD..Network....( ).hwp
예비타당성조사에활용되는 O-D 및 NETWORK 의분석지침연구 한국개발연구원 100 죤번호 죤명 인구수 죤번호 죤명 인구수 죤번호 죤명 인구수 1 종로구 190619 42 중구 99971 83 동안구 ( 안양 ) 334582 2 중구 125050 43 동구 342951 84 소사구 ( 부천 ) 204502 3 용산구 246613 44
[ 표 33] -김문수... 3 [ 표 34] -문재인... 7 [ 표 35] -박근혜 [ 표 36] -손규 [ 표 37] -안철수 [ 표 38] -정몽준 [ 표 3] 지난 1년간가정살림변화 [ 표 40] 지
[ 목차 ] 응답자분포표... 1 [ 차분석표 ] [ 표 1]... 3 [ 표 2] 투표후보... 5 [ 표 3] 투표기준... 7 [ 표 4] 비례대표투표정당... [ 표 5] 지지후보결정시기... 11 [ 표 6] 투표하지못한이유... 13 [ 표 7] 새누리당승리이유... 15 [ 조사개요 ] 구분 내 용 모집단 전국에거주하는만 1세이상유권자 표본크기
- 2 -
- 1 - - 2 - - - - 4 - - 5 - - 6 - - 7 - - 8 - 4) 민원담당공무원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와 함의 국민신문고가 업무와 통합된 지식경영시스템으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지, 국민신문 고의 효율 알 성 제고 등 성과향상에 기여한다고 평가할 수 있는지를 치 메 국민신문고를 접해본 중앙부처 및 지방자 였 조사를 시행하 였 해 진행하 월 다.
4 7 7 9 3 3 4 4 Ô 57 5 3 6 4 7 Ô 5 8 9 Ô 0 3 4 Ô 5 6 7 8 3 4 9 Ô 56 Ô 5 3 6 4 7 0 Ô 8 9 0 Ô 3 4 5 지역 대표를 뽑는 선거. 선거의 의미와 필요성 ① 선거의 의미`: 우리들을 대표하여 일할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합니다. ② 선거의 필요성`: 모든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일을 의논하고
2004-report-210-11.hwp
2004 연구보고서 210-11 제17대 총선에서의 여성후보 선거과정과 향후 과제 한국여성개발원 발 간 사 연구요약 I. 연구개요 II. 연구결과 III. 17대 총선을 통해 본 여성후보의 선거과정 실효성 확보방안 목 차 Ⅰ 서론 Ⅱ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 및 선거운동에 관한 이론적 고찰 Ⅲ 대 총선을 통해 본 여성의 정치참여
@2019 예산개요 (수정_추은주).hwp
2019 년예산개요 Ⅱ 경상북도예산규모 1. 예산총계규모 2. 세입예산규모 3. 세출예산규모 2019 예산개요 7 8 2019 년도예산개요 근거 : 지방자치법제 133 조 ( 예산편성후행정안전부보고 ) 예산편성심의의결후행정안전부보고, 예산에대한이해의도모와 단체간비교가용이토록정리 예산규모 총계규모 : 24조 478억원 ( 일반 20조 9,774억원, 특별 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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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성택.아파트 시세 등이 후보자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계량 분석(2012.9.20).hwp
아파트 시세 등이 후보자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계량 분석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서울특별시와 6대 광역시를 중심으로) 오성택(서울 강서구) Ⅰ. 연구의 목적 Ⅱ. 이론적 배경 Ⅲ. 분석방법과 범위 1. 연구가설의 설정 1) 가설 1 : 부자구( 區 ) 일수록 보수 여당 후보자가 당선될 가능성이 높다. 2) 가설 2 : 국외 부재자이 높을수록 야당
제1장부산 18개선거구 ( 통합 ) 3 제2장중구 동구 8 제3장서구 13 제4장영도구 18 제5장부산진구 ( 갑 ) 23 제6장부산진구 ( 을 ) 28 제7장동래구 33 제8장남구 ( 갑 ) 38 제9장남구 ( 을 ) 43 제10장북구강서구 ( 갑 ) 48 제11장북
20 대총선부산 18 개선거구 지역선거여론조사 - 기본가중통계표 - 2016. 1. 8 제1장부산 18개선거구 ( 통합 ) 3 제2장중구 동구 8 제3장서구 13 제4장영도구 18 제5장부산진구 ( 갑 ) 23 제6장부산진구 ( 을 ) 28 제7장동래구 33 제8장남구 ( 갑 ) 38 제9장남구 ( 을 ) 43 제10장북구강서구 ( 갑 ) 48 제11장북구강서구
<표 1-2-1> 시군별 성별 외국인 주민등록인구 (2009-2010) (단위 : 명, %) 구분 2009년 2010년 외국인(계) 외국인(여) 외국인(남) 성비 외국인(계) 외국인(여) 외국인(남) 성비 전국 870,636 384,830 485,806 126 918,
시군별 성별 총인구 및 성비 (2012-2013) (단위 : 명, %) 구분 2012 2013 한국인(계) 한국인(여) 한국인(남) 성비 한국인(계) 한국인(여) 한국인(남) 성비 전국 50,948,272 25,444,212 25,504,060 100.2 51,141,463 25,553,127 25,588,336 100.1 경상북도 2,698,353
나하나로 5호
Vol 3, No. 1, June, 2009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KACPR) Newsletter 01 02 03 04 05 2 3 4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식 교육위원회 소식 일반인(초등학생/가족)을
09 강제근로의 금지 폭행의 금지 공민권 행사의 보장 38 10 중간착취의 금지 41 - 대판 2008.9.25, 2006도7660 [근로기준법위반] (쌍용자동차 취업알선 사례) 11 균등대우의 원칙 43 - 대판 2003.3.14, 2002도3883 [남녀고용평등법위
01 노동법 법원으로서의 노동관행 15 - 대판 2002.4.23, 2000다50701 [퇴직금] (한국전력공사 사례) 02 노동법과 신의성실의 원칙 17 - 대판 1994.9.30, 94다9092 [고용관계존재확인등] (대한조선공사 사례) 03 퇴직금 청구권 사전 포기 약정의 효력 19 - 대판 1998.3.27, 97다49732 [퇴직금] (아시아나 항공
손해보험 채널별 활용분석 123 다.세부 분석 손해보험 채널별 구성비 :성별 남성과 여성 모두 대면채널을 통한 가입이 90% 이상으로 월등히 높음. <표 Ⅱ-2> 손해보험 채널별 구성비 :성별 구 분 남성 여성 대면 93.4 91.3 직판 8.7 6.1 은행 0.2 1
Ⅱ. 손해보험 채널별 활용 분석 1.손해보험 채널별 활용 가.조사 목적 개인별 손해보험 가입자들의 채널 선택에 대한 실태를 조사 분석하여 판매채널의 효율성 제고에 대한 시사점을 얻고자 함. 나.조사 결과 및 시사점 2010년 손해보험 가입자 대부분(92.6%)이 보험설계사 및 대리점 등을 통한 대면채널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남. -대면채널은 2007년 88.3%로
<B1DDC0B6B1E2B0FCB0FAC0CEC5CDB3DDB0B3C0CEC1A4BAB82E687770>
여 48.6% 남 51.4% 40대 10.7% 50대 이 상 6.0% 10대 0.9% 20대 34.5% 30대 47.9% 초등졸 이하 대학원생 이 0.6% 중졸 이하 상 0.7% 2.7% 고졸 이하 34.2% 대졸 이하 61.9% 직장 1.9% e-mail 주소 2.8% 핸드폰 번호 8.2% 전화번호 4.5% 학교 0.9% 주소 2.0% 기타 0.4% 이름
춤추는시민을기록하다_최종본 웹용
몸이란? 자 기 반 성 유 형 밀 당 유 형 유 레 카 유 형 동 양 철 학 유 형 그 리 스 자 연 철 학 유 형 춤이란? 물 아 일 체 유 형 무 아 지 경 유 형 댄 스 본 능 유 형 명 상 수 련 유 형 바 디 랭 귀 지 유 형 비 타 민 유 형 #1
대학생연수용교재 선거로본대한민국정치사
대학생연수용교재 선거로본대한민국정치사 1 ----------------------------------- 1 2 -------------------- 3 1. -------------------------- 3 2. ------------------------------ 5 3. ------------------------------ 7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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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eri.org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xii xiii xiv xv 3 4 5 6 7 8 9 10 11 12 13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7 48 49 50 51 52 53
<B9CEC1D6C1A4C3A5BFACB1B8BFF82DBBE7B6F7B0FAC1A4C3A5BABDC8A328C6EDC1FD292E687770>
여성의 국회진출 촉진을 위한 과제와 여성국회의원의 역할 김은희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상임대표 1. 총선 결과와 여성당선 현황 4.11 총선 결과 새누리당은 과반의석(152)을 확보하여 제1당 자리를 지켰고, 민 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합계 140석의 의석을 얻었다. 정당지지율로 보면 새누리 당 42.8%, 민주통합당 36.5%, 통합진보당 10.3%, 자유선진당
2002report220-10.hwp
2002 연구보고서 220-10 대학평생교육원의 운영 방안 한국여성개발원 발 간 사 연구요약 Ⅰ. 연구목적 Ⅱ. 대학평생교육원의 변화 및 외국의 성인지적 접근 Ⅲ. 대학평생교육원의 성 분석틀 Ⅳ. 국내 대학평생교육원 현황 및 프로그램 분석 Ⅴ. 조사결과 Ⅵ. 결론 및 정책 제언 1. 결론 2. 대학평생교육원의 성인지적 운영을 위한 정책 및 전략 목
CC......-.........hwp
방송연구 http://www.kbc.go.kr/ 텔레비전의 폭력행위는 어떠한 상황적 맥락에서 묘사되는가에 따라 상이한 효과를 낳는다. 본 연구는 텔레비전 만화프로그램의 내용분석을 통해 각 인 물의 반사회적 행위 및 친사회적 행위 유형이 어떻게 나타나고 이를 둘러싼 맥락요인들과 어떤 관련성을 지니는지를 조사하였다. 맥락요인은 반사회적 행위 뿐 아니라 친사회적
2013 국토조사연감 075 전국 대기오염도(SO2) 0.020 0.018 1995년 대기오염도(SO2) (ppm) 0.018 0.016 0.014 0.012 0.010 0.008 0.007 0.006 0.006 2010년 2012년 0.004 0.002 0.000 1
제1장 국토조사 개요 제2장 주요 국토지표 제3장 주요 통계자료 요약 제4장 부록 074 SECTION 6. 환경과 방재 대기오염도(SO2, 아황산가스) 제 2장 주요 국토지표 지표명 대기오염도(SO2) 개념(산정식) 단 위 대기 중 이산화황의 농도 ppm 제공연도 1990~2012 공간단위 시도, 시군구 자료출처 환경부 대기오염도현황 대기오염물질 중 아황산가스의
CR2006-41.hwp
연구책임자 가나다 순 머 리 말 2006년 12월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원장 - i - - ii - - iii - 평가 영역 1. 교육계획 2. 수업 3. 인적자원 4. 물적자원 5. 경영과 행정 6. 교육성과 평가 부문 부문 배점 비율(%) 점수(점) 영역 배점 1.1 교육목표 3 15 45점 1.2 교육과정 6 30 (9%) 2.1 수업설계 6 30 2.2
- i - - ii - - i - - ii - - i - - ii - - iii - - iv - - v - - vi - - vii - - viii - - ix - - x - - xi -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CONTENTS.HWP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21 - - 22 - - 23 - - 24 -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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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 평균 ( 만원 ) 자녀상태 < 유 자 녀 > 미 취 학 초 등 학 생 중 학 생 고 등 학 생 대 학 생 대 학 원 생 군 복 무 직 장 인 무 직 < 무 자 녀 >,,.,.,.,.,.,.,.,.
. 대상자의속성 -. 연간가수 (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평균 ( 만원 ) 전 국,........,. 지 역 도 시 지 역 서 울 특 별 시 개 광 역 시 도 시 읍 면 지 역,,.,.,.,.,. 가주연령 세 이 하 - 세 - 세 - 세 - 세 - 세 - 세 세 이 상,.,.,.,.,.,.,.,. 가주직업 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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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차 발 간 등 록 번 호 11-1490100-000057-14 고 령 자 고 용 촉 진 기 본 계 획 2 0 1 2 제2차 고령자 고용촉진 기본계획(2012-2016) M i n i s t r y o f E m p l o y m e n t a n d L a b o r 2012-2016 제2차 고령자 고용촉진 기본계획 Basic Plan for Promoting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발행일 : 2013년 7월 25일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2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정]--------------------------------------------
1362È£ 1¸é
www.ex-police.or.kr 2 3 4 5 6 7 시도 경우회 소식 2008年 4月 10日 木曜日 제1362호 전국 지역회 총회 일제 개최 전남영광 경우회 경북구미 경우회 서울양천 경우회 경남마산중부 경우회 경북예천 경우회 서울동대문 경우회 충남연기 경우회 충남예산 경우회 충남홍성 경우회 대전둔산 경우회 충북제천 경우회 서울수서 경우회 부산 참전경찰회(부산진)
보고서
2. 조사 내용 제1장 조 사 개 요 1. 조사 설계 국정운영 평가 조사 대상 만 19세 이상 인 남녀 취임 후 1년 동안 가장 잘한 분야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경제 과제 조사 조사 표본 표본 오차 전국 17개 시도 전국 : 1,명 서울 : 5명 전국 : 95% 신뢰수준에 ±3.1% point 서울 : 95% 신뢰수준에 ±4.4% point 한 일 관계개선을
등급시군구 SA 등급 ( 경기 ) 성남시, 안산시, 오산시시흥시, 파주시, 이천시 ( 충북 ) 청주시 ( 충남 ) 아산시 ( 경북 ) 안동시 ( 경기 ) 양평군 ( 충북 ) 옥천군 ( 전북 ) 완주군, 순창군 ( 경남 ) 합천군 ( 서울 ) 노원구, 은평구, 서대문구,
민선 기전국시군구청장공약이행 및정보공개평가결과발표 - 5 개분야평균점 85 점이상 SA 등급시 9 곳, 군 5 곳, 구 23 곳선정 - 완료 이행공약 65.28%, 민선 4 기완료도비교 7.46% 높아져 - 시군구청장공약재정약 442 조, 재정확보율 56.66% 에그쳐 - 단체장선거경우, 공약이행대차대조표, 공약가계부공개필요 - 1 - - 2 - 등급시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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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방지법 제정과정에 영향을 미친 요인에 관한 연구 - 거버넌스 관점과 여성단체의 역할을 중심으로 오 혜 란 * 1) 초 록 주요용어:성매매방지법, 성매매, 여성관련 법률, 여성단체, 여성정책, 입법과정, 젠더, 거버넌스, 젠더 거버넌스, NGO I. 들어가는 말 II. 이론적 배경 여성정책과 거버넌스 거버넌스의 의미 거버넌스의 유형 1) 국가(정부)주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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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 문 보건복지부장관 귀 하 이 보고서를 정신질환자의 편견 해소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대상별 인권 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구의 결과보고서로 제출합니다 주관연구기관명 서울여자간호대학 산학협력단 연 구 책 임 자 김 경 희 연 구 원 김 계 하 문 용 훈 염 형 국 오 영 아 윤 희 상 이 명 수 홍 선 미 연 구 보 조 원 임 주 리 보 조 원 이 난 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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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고객의 일상과 관련된 각종 통계자료를 분석하여 제공하는 e-서울통계 웹진 제 27호에서는 25호(서울여성), 26호(서울남성)에 이어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의 삶의 모습 을 통계로 다뤄보고,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혔다. 28년 말 서울은 152개국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25만5천명이 모여살고 있는 도시로, 1년 새 등록외국인이 5배( 98년 51천명) 늘어
보건 복지 Issue & Focus 이 글은 시간에 대한 (저출산)정책적 관점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주 출산연령층(20~49세)의 경활동 특성에 따른 가사노동시간 3) 의 차이를 분석하고 정책적 함의를 도출하고자 함 우선 가사노동시간의 성별 차이를 살펴보고, 여성의 경
ISS 2092-7117 (2012-37) 발행일 : 2012. 09. 14 남녀의 경활동 특성별 가사노동시간의 차이 기혼 남녀 20~49세 연령층에서 여성의 가사노동시간은 남성의 약 8배에 달하며, 취업자 남녀의 가사노동 시간 차이는 평일 기준으로 여성이 남성의 약 6배에 달하 지만, 일요일에는 여성이 남성의 3배로 감소 기혼여성의 경우 근로시간이 증가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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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정책제안자료집 2010. 7 02-529-7310, Fax: 02-6442-7310, E-mail : cultureandlibrary@ gmail.com - 2 - 1. 강원도 [ 표 1] 2008 년말기준전국공공도서관 1 관당지표 도서관수 ( 관 ) 연면적 ( m2 ) 장서수 ( 권 ) 직원수 ( 명 ) 사서수 ( 명 ) 예산 ( 천원 ) 자료구입비
2013_1_14_GM작물실용화사업단_소식지_내지_인쇄_앙코르130.indd
GM작물실용화사업단 인식조사 및 실용화 방향 설정 GM작물 인식조사 및 실용화 방향 설정 한국사회과학데이터센터 김욱 박사 1. 조사목적 GM 작물 관련 인식조사는 사회과학자들을 바탕으로 하여 국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GM 작물 관련 인식 추이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인식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가를 탐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2. 조사설계 2.1.
Contents iii
ISSN 1599-984X Contents iii Contents iv v Contents vi vii Contents viii ix Contents x xi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2003report250-12.hwp
지상파 방송의 여성인력 현황 및 전문화 방안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발간사 Ⅰ....,.,....... .. Ⅱ. :...... Ⅲ.,,. ..,.,.... 9 1 1.. /.,. PD,,,,, / 7.93%. 1%... 5.28% 10.08%. 3.79%(KBS MBC), 2.38 %(KBS MBC) 1%...,. 10. 15. ( ) ( ), ( ) ( )..
년도경상북도지방공무원제 1 회공개경쟁임용시험 - 필기시험합격자및면접시험시행계획공고 ( ) 필기시험합격자 : 491 명 ( 명단붙임 ) 2 필기시험합격자등록및유의사항. : ( ) ~ 7. 6( ) 3 등
- 2012 년도경상북도지방공무원제 1 회공개경쟁임용시험 - 필기시험합격자및면접시험시행계획공고 2012. 5. 12( ) 2012 1. 1 필기시험합격자 : 491 명 ( 명단붙임 ) 2 필기시험합격자등록및유의사항. : 2012. 7. 4( ) ~ 7. 6( ) 3 등록시간 : 09:00 ~ 18:00. : 2 ( 1 ). 1 3 (A4 1매, 워드작성 붙임서식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영리. 귀하는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영리. 귀하는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수없습니다. 변경금지. 귀하는이저작물을개작, 변형또는가공할수없습니다. 귀하는, 이저작물의재이용이나배포의경우,
세계 비지니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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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MBL활용화학실험 수일고등학교 윤 상 2 [2]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MBL활용화학실험 구성고등학교 류 우 3 [2]2018개방실험-학생2기[
1 [1]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3D프린터이해와활용 상현고등학교 2 1 28 유 훈 2 [1]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3D프린터이해와활용 수원고등학교 2 6 24 정 찬 3 [1]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3D프린터이해와활용 수원고등학교 2 8 3 김 헌 4 [1]2018개방실험-학생2기[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연구위원 김 현 아 연구위원 허 윤 경 연구원 엄 근 용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연구위원 김 현 아 연구위원 허 윤 경 연구원 엄 근 용 (%) 10.0 5.0 0.0-5.0-10.0 0.6 1.0 0.3 2.9 0.7 1.3 9.0 5.6 5.0 3.9 3.4 3.9 0.0 95 90-0.3 85 변동률 지수 65-15.0-13.6 60 '95 '96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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像 氣 名 刹 希 望 曰 術 技 藝 道 技 年 月 日 0 5, 1 2 3 4 5 45,000 40,000 39,534 35,000 30,000
그린홈이용실태및만족도조사
2009 년도연구용역보고서 그린홈이용실태및 만족도설문조사 - 2009. 11. - 이연구는국회예산정책처의연구용역사업으로수행된것으로서, 보고서의내용은연구용역사업을수행한연구자의개인의견이며, 국회예산정책처의공식견해가아님을알려드립니다. 책임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소비자학과교수정순희 그린홈이용실태및만족도 설문조사 2009. 11. 책임연구원 정순희 ( 이화여자대학교소비자학과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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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성매매를 위한 사회복귀지원 프로그램 연구 여 성 부 목 차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결과 정리 Ⅲ. 여성복지상담소 실태조사 결과 Ⅳ. 선도보호시설의 운영 및 프로그램 현황 조사 결과 Ⅴ. 결론 참고문헌 부 록 표 목 차 그 림 목 차 부 표 목 차 Ⅰ. 서 론 . 서론 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탈성매매를 위한 사회복귀지원 프로그램 연구
이 보고서는 연구용역수행기관의 결과물로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성 대표성 강화를 위한 지방선거 모니터링 6.4 지방선거 여성 후보자 선거운동 경험에 대한 연구 2014년도 국가인권위원회 여성 대표성 강화 지방선거 모니터링 사업 연구용역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014. 7. 31. 연구기관 : (사)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연구책임자: 이진옥(젠더정치연구소 여.세.연 부대표) 공동연구자: 김민정(서울시립대 교수) 문경희(창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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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구 http://www.kbc.go.kr/ 방송 콘텐츠는 TV라는 대중매체가 지닌 즉각적 파급효과에도 불구하고 다 양한 수익 창출이라는 부분에서 영화에 비해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이 사실 이다. 그러나, 최근 드라마 이 엄청난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해 내 면서 방송 콘텐츠의 수익 구조에도 큰 변화가 오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은
서울도시연구_13권4호.hwp
~ An Analysis of Spatial-Temporal Changes in the Longevity Degree and Characteristics of the Long-live Community in Seoul Jae Hun Sim* Seung Cheol Noh** Hee Yeon Lee*** 7)8)9) 요약 주제어 This paper aims to
2020 나주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 보고서(2009).hwp
2020 나주도시기본계획일부변경 2009 나주시 목 차 Ⅰ. 나주도시기본계획변경개요 1. 도시기본계획변경의배경및목적 1 2. 도시기본계획변경의기본원칙 2 3. 도시기본계획변경의범위 3 4. 추진절차 4 Ⅱ. 도시현황및특성 1. 도시현황및특성 5 2. 역사적 문화적특성 20 3. 도시세력권 24 4. 도시기능 25 5. 상위및관련계획검토 26 6. 개발잠재력분석
1 제 26 장 사회간접자본의확충
삼성경제연구소 1 제 26 장 사회간접자본의확충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제 27 장 대형국책과제의추진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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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Appendix) 제3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전 현직 이사장 전 현직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 부록 조직도 건축물 개요 주요 통계 연표 일산병원 10년 생일에 전하는 메시지 236 237 일 산 병 원 제 3 편 부 10 록 년 사 238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251 252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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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고려대학교 양성평등센터 는 2001년 6월에 제정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 에 의거하여 같은 해 7월에 설치된 성희롱및성폭력상담소 를 2006년 10월 개칭한 것입니다. 양성평등 센터 로의 개칭은 교내에서 발생하는 성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상담 제공뿐만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양성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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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여성안전현황과 위험대응역량 강화 방안: 서울특별시를 중심으로* 1) 수행과제명 과제책임자 지역 여성안전현황과 위험대응역량 강화 방안 : 서울특별시를 중심으로 장미혜 연구위원 Tel: 02-3156-7133 e-mail: [email protected] 요 약 서울특별시를 대상으로 여성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인 가정폭력과 성폭력 발생현황에 대하여
- 3 - - 4 - - 5 - - 6 - - 7 - - 8 - 최종결과보고서요약문 - 9 - Summary - 10 - 학술연구용역과제연구결과 - 11 - - 12 - - 13 - - 14 - 질병관리본부의공고제 2012-241 호 (2012. 10. 15) 의제안요청서 (RFP) 에나타난주요 연구내용은다음과같다. 제안요청서 (RFP) 에서명시한내용을충실히이행하고구체적이고세세한전략방안을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