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 통신 관훈클럽 회보 제140호 2012년 4월 24일 발행 진실과 의를 내세우고 거짓과 사악을 물리쳐 자유와 평화의 복지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오늘의 혼탁한 사회에서 신문이 짊어진 사명이 무겁고 귀함을 우리는 알고 있다. 세계의 사조( 思 潮 )는 숨가쁘게 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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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간물은국방부산하공익재단법인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매월개최되는국방 군사정책포럼에서의논의를참고로작성되었습니다. 일시 장소주관발표토론간사참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오창환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허남성박사 KIMA 전문연구위원, 국방대명예교수김충남박사 KIMA객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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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ion:

편집후기 뜨거웠던 4 11 총선전에서 관훈클럽 토론회는 선거전의 열기와 논쟁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 레이드하는 역할을 해냈습니다. 관훈토론의 전통과 명성, 위상을 다시한번 입증한 것입니다. 먼저 7일 토론에 나온 박근혜 당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공천심사 논쟁 및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태도 등 당시 논란이 됐던 현안들에 대해 상세한 의견을 밝혀 화제를 모았 습니다. 이어 12일 토론에 나온 한명숙 당시 민주통합당 대표도 한미자유무역협정(FTA) 및 제주해군 기지 건설 사업에 대한 당의 입장을 둘러싼 논란 등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제 대선 레이스가 본격화하면 우리사회 여론을 이끌어가는 관훈클럽이 정치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의미가 더욱 부각되는 알찬 토론들이 계속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13일 신영기금회관에서 열린 정신영 기자의 50주기 추모 모임은 기자 정신 의 푯대였던 고인 의 길지 않지만 불꽃같았던 삶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기자가 발로 뛰어가며 남긴 빛나는 기사는 역사의 귀중한 기록이며, 시간과 무관하게 유구히 빛난다는 것을 다시 절감하는 추모의 시간이었습니다. 관훈통신 발행처/관훈클럽 언론인들의 연구 친목 단체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100-750 전화 732-0876, 737-0876 팩스 732-0877 www.kwanhun.com kwanhun@chol.com 운영위원 총무/ 金 民 培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 서기/ 吳 炳 祥 중앙일보 수석 논설위원 기획/ 金 沅 泰 MBC 보도국 부국장 회계/ 朴 淳 斌 한겨레 논설위원 편집/ 李 基 洪 동아일보 국제부장 감사 金 楨 薰 KBS 남북협력기획단장 李 裕 연합뉴스 경제에디터 주간 李 基 洪 편집위원 馬 東 勳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金 珉 雅 경향신문 논설위원 李 鉉 宗 문화일보 논설위원 朴 政 賢 서울신문 경제부장 金 振 珏 한국일보 여론독자부장 孫 顯 德 매일경제 산업부장 吳 亨 珪 한국경제 논설위원 方 文 新 SBS 특임부장 金 元 培 YTN 취재2부국장 사무국장/ 李 昌 淳 부국장/ 李 在 雨

관훈 통신 관훈클럽 회보 제140호 2012년 4월 24일 발행 진실과 의를 내세우고 거짓과 사악을 물리쳐 자유와 평화의 복지사회를 이루기 위하여 오늘의 혼탁한 사회에서 신문이 짊어진 사명이 무겁고 귀함을 우리는 알고 있다. 세계의 사조( 思 潮 )는 숨가쁘게 흐르고 현실의 과업은 겹겹이 절박해 오는 이때 어찌 언론만이 수구( 守 舊 )하여 주저앉아 있겠는가. 자성( 自 省 )과 개신( 改 新 )으로 취약과 편협과 횡포를 박차고 새 사조를 호흡하여 능히 세대의 앞장을 서야 할 것이다. 1957.8. 관훈클럽회지 제1호 권두언에서 관훈클럽 미술강좌 지적 자극되는 고급 문화정보 공종원 2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 모임 후기 영원한 기자 정신 의 푯대로 이현종 3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사 당신은 큰 꿈을 가진 기자였습니다 조용중 4 클럽소식 6 회원동정 8 편집후기 16

관훈클럽 미술강좌 지적 자극되는 고급 문화정보 공종원 전 조선일보 논설위원 지 난 4월 18일 오후 인사동 신영기금회관 2층 에서 열린 관훈클럽 미술강좌에서 강사인 한 정희 홍익대 예술학과 교수가 인사를 하면서 이런 말 을 했다. 관훈클럽은 대통령 후보자들을 자리에 끌 어내어 날카로운 질문공세로 진땀을 빼게 하는 언론 인 모임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늘 이 자리에는 은퇴 한 노기자들과 가족들이 모여 있어 또 다른 느낌을 갖게 됩니다. 아닌 게 아니라 이 관훈클럽 미술강좌는 언론인 단 체 관훈클럽 사업의 하나이지만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사업이다. 정치적 언론활동 에 큰 비중이 있는 관훈클럽의 일반적 이미지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것은 물론 언론활동에 직접 연관된 강연이나 토론행 사가 아니라 클럽 회원과 그 가족을 위한 문화교양 강좌이니 말이다. 미술강좌는 관훈클럽의 다른 행사들에 비추어도 결코 못할 것이 없는 중요도를 갖는다고 할 수 있다. 어디 미술강좌뿐인가. 음악강좌, 인문학 강좌 등이 모 두 좋은 착상에 기초한 행사라고 하겠다. 때문에 필자와 같은 은퇴자들은 이들 강좌에 되도 록 모두 수강신청을 하고 열심히 출석하려고 하고 있 다. 우선 매주 같은 시간에 강좌에 참석한다는 스케 줄이 있다는 자체가 느슨한 생활 속에 묻혀 버릴 수 있는 자신을 추스르는 근거가 되어 좋다. 거기에다 강의 시간에 귀동냥으로 얻어듣게 되는 고급 문화정보들은 녹슬어 가는 뇌수의 지적 활동에 작은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하다. 올봄 미술강좌는 특 히 한국 인물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민화, 문자도 와 화조도, 조선시대 궁중회화에 이어 한 중 회화 비교로 이어지면서 상당한 연관성을 가진 강의들로 구성되어 그 의미가 증폭되고 있다. 조선시대 인물화 를 강의한 명지대 이태호 교수에게서 들은 조선의 어 진들과 조선 사대부들의 인물화에 대한 멋진 강의 내 용을 한 중 회화 비교 를 강의한 한정희 교수의 강 의에서 되새김질 하는 것은 지식과 정보를 조금이나 마 심화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고 하겠다. 가령 이태호 교수가 윤두서의 자화상을 극찬한 것 을 기억하면서 한 교수가 윤두서 자화상을 설명하면 서 눈이 불타듯 쏘아보고 있는 얼굴 가득히 수염으로 감싼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특이한 자화상이라고 할 때 화가 윤두서에 대한 경외감은 한층 높아진다. 거기에 한 교수는 윤두서가 우리나라 최초의 문인화 가이고 풍속화가라고 할 수 있다 고 평가할 때는 새 로운 지식의 자극으로 흥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지만 우리의 그림이 중국의 영향을 받으면서 도 우리의 독자성을 개척해 나간 점이 강조되고 있는 점은 중요하다. 안견의 몽유도원도가 안평대군의 꿈 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그린 것이지만 중국 그림을 모 사한 것으로 보기보다는 그림 솜씨가 너무나 탁월하 다는 점이나, 이암의 강아지 그림의 창의성, 추사의 세한도가 독자성을 가진 것들을 들 때에는 한국인의 특수성에 대한 긍지도 느껴진다. 그 점에서 윤열수 가회민화박물관장이 한국 민화 의 우수성과 문자도 화조도의 특이성을 강조한 대목 은 큰 보탬이 될 것 같다. 윤 관장은 우리 민화의 가치 를 인식하고 일찍부터 수집한 에밀레미술관의 고 조 자용선생의 안목과 공헌을 높이 평가했는데 필자는 문화부 시절 미술을 담당하던 고 이종석 차장을 따라 에밀레미술관을 찾아갔던 40여년 전의 기억으로 묘 한 기분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2 관훈통신 140호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 모임 후기 영원한 기자 정신 의 푯대로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사 실 관훈클럽 임원이 되기 전에는 기자 정신 영(1931~1962)에 대해 아는 것이라곤 고( 故 )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동생이라는 정도에 불과했다. 32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기 때문에 관훈클럽 초기에 활동했던 원로 언론인 몇몇 분들이 아니면 고인의 얼굴을 아는 이들도 드물 정도이니 일 선 기자들에게는 그저 언론사 속에 등장하는 한 선배 언론인 정도일 것이다. 지난 13일 저녁 서울 종로구 관훈동 신영기금회관 2층에서 열린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 모임 은 그냥 몇몇 지인들이 모이는 의례적인 추모행사일 것이라 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런 필자의 생각이 깨지는 데 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일단 행사장을 꽉 메운 언론계 선배 면면에 깜짝 놀랐다. 대한민국 언론을 이끌어 왔던 기라성 같은 선배 언론인들을 뵙고 인사를 할 수 있었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큰 설렘이었다. 또 정진석 한국 외국어대 명예교수가 발표한 정신영 기자와 신영기 금, 관훈클럽의 역사를 보면서 고인의 기자정신과 맏 형인 정주영 회장이 동생을 기리며 한국언론 발전을 위해 뿌려 놓은 씨앗이 얼마나 크게 성장했는지 확 인할 수 있었다. 문창극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은 인사말에 서 선배 언론인인 고인의 얼굴도 보지 못하는 이 들이 이 자리에 함께 모인 것은 그를 통해 관훈클럽 이 자리 잡았고, 고인의 뜻을 따라 올바른 저널리즘 을 각자의 자리에서 이루고자 했기 때문 이라고 고 인을 추모했다. 서울대 법대 석사과정을 밟고 있던 1956년 3월 동아일보 기자가 된 고인은 정치부 국회출입기자를 하다 독일 유학을 위해 동아일보를 그만두었다. 독 일 유학 중 기자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던 그는 1961년 동아일보 유럽특파원에 임명됐다. 그는 독일 분단 직후 긴박한 상황 속에서 삼엄한 경비를 뚫고 동베를린에 잠입해 1961년 8월 25일자 동아일보 1면 에 동베를린 소식을 전하는 등 역사의 현장에서 뛰어 난 기사를 많이 보냈다. 그는 이듬해 봄 유학 중이던 독일 함부르크에서 갑작스런 장폐색으로 꿈도 펼쳐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 생전 동생을 유난히 아 끼고 자랑스러워했던 맏형 정주영 회장이 동생의 못 다 한 뜻을 잇기 위해 1977년 중견 언론인 모임인 관 훈클럽에 기금 1억 원을 기탁해 관훈클럽신영연구기 금이 탄생했고 계속된 출연으로 기금의 규모도 커졌 다. 이 기금은 언론인 해외연수와 저술활동 등에 뜻 깊게 쓰여지고 있으며 재정적 지원을 받고 있는 관훈 클럽은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단체로 성장했다. 고인 과 함께 기자생활과 관훈클럽 활동을 한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인과 아내 장정자 여사의 짧았던 애틋한 러브 스토리, 고인의 따스한 인간적인 면모들을 소개, 장내를 숙연케 했다. 정진석 교수는 과거 고인이 직접 쓴 신문 기사 스 크랩과 동료들과 찍은 사진, 친필 편지 그리고 정주 영 회장이 고인에게 보낸 편지 등을 선보였다. 정 회 장이 고인에게 쓴 장문의 편지 속에는 당시 한국경 제와 기업들의 상황, 고인에 대한 걱정 등을 담고 있 어 거인 의 따스한 형제애를 엿볼 수 있었다. 부인 장 여사와 아들 정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 조카 정몽준 전 새누리당 대표 등 유가족과 120여명의 참석 언론 인들은 추모식 이후에도 식사를 함께하며 밤늦게까 지 고인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관훈통신 140호 3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사 당신은 큰 꿈을 가진 기자였습니다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 엊 그제 내린 가느다란 비로 나무와 풀이 봄을 트 고 산과 들의 이른 꽃들이 만발할 때를 기다리 고 있는 4월입니다. 정신영, 당신이 반 세기 전, 절제와 규범의 틀이 채 잡 히지 않았던 신문이라는 경쟁의 마당에 뛰어들었을 때 도 바로 이맘때였습니다. 훤칠한 키, 우람한 몸집에 타 고난 듯 놀라운 친화력과 패기로 우리 모두를 압도했 습니다. 그때, 같은 꿈을 꾸었던 우리의 훌륭한 친구들에게 도 변화가 많습니다. 조세형, 김인호, 정인량, 권오기, 이정석 등 야심이 컸던 벗들은 세월을 못 이겨 먼저 당 신 곁으로 떠났고 박권상, 김용구, 이웅희 같은 친구들 은 이 자리에 못 나오는 것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 다. 당신이 독일에 있을 때 보낸 편지에서 조세형이 자 주 내 소식을 전했다는 것을 알기에 당신을 기리는 이 자리에서 그 친구들 몫까지 합쳐서 추모의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서른을 갓 넘긴 인생의 꽃다운 고비, 커다란 뜻을 이루고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을 때, 몹쓸 병을 이기지 못하고 독일 땅 객지에서 외롭게 숨을 거두었습 니다. 그때 이래, 세상을 모르고 화분의 꽃같이 자랐던, 마음씨 고운 당신의 사랑하는 아내는 우주만큼 무거운 당신의 체중과 체온을 가슴에 품고 당신이 남기고 간 남 매, 일경과 몽혁을 듬직하게 키워 오늘 우리랑 함께 이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당신이 없는 삭막한 세상에 그 남매를 그렇게 자랑스 럽게 키우기까지 당신의 아내가 겪었을 상심, 절망과 회 한, 그리고 끝도 없는 외로움은 아무도 헤아릴 수 없는, 오직 당신의 아내만이 겪는 나락의 세계였을 겁니다. 감 히 누구도 그 감춰진 세계를 참견할 수도 없었고 말로 나마 위로를 건넬 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아내 는 그 나락의 검은 장벽을 걷어내는 일을 해내고야 말 았습니다. 나약한 여성의 홀몸이었지만 강철보다 강한 어머니 의 참모습이었습니다. 오늘 반백년을 맞는 당신의 기 일은 그래서 당신을 기리는 자리인 동시에 당신의 아 내가 당신을 위해 바친 헌신을 함께 위로하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미리 말했다는 걸 이해하시리 라 믿습니다. 당신이 남긴 일경과 몽혁 남매는 벌써 일가를 꾸려 제 식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당신의 친손과 외손들도 꾸 밈없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남매는 집안에서는 당신보 다 더 진한 사랑과 자상함으로 당신의 아내, 그들의 엄 마의 외로움과 허전함을 달래 드리면서 돕고 있다고 나 는 듣고 있습니다. 당신의 큰 보람이고 성공이라고 자부 하셔도 좋을 겁니다. 당신의 아버지 같은 백씨 정주영 회장이 당신을 위해 관훈클럽에 바친 물심양면의 지원을 빠뜨려서는 안 될 겁니다. 당신의 백씨는 당신이 생전에 회원으로 있었던 관훈클럽에 남달리 따뜻한 관심을 가졌고 벌써 30여년 전에는 누구도 생각 못하는 큰 출연을 시작하셨습니다. 당신의 여러 중씨들과 그 후대들도 그 높은 뜻에 따라 출연을 해마다 계속하고 있습니다. 관훈클럽은 그 출연으로 재단을 만들면서 당신의 이 름을 간판에 내걸었습니다. 오늘 당신이 처음 찾은 작지 만 아담한 이 회관의 바른 자리에도 당신의 생전 모습을 음각으로 새긴 조각작품을 걸어 당신과 백씨의 공헌을 기리고 있습니다. 관훈클럽은 이로써 아무한테도, 어느 권력에도 아쉬움 없이 꿋꿋하게 큰소리를 칠 수 있도록 올바르게 발전하는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정신영 당 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아쉬워하는 당신 백씨의 은덕이 라는 걸 잊지 않고 있습니다. 먼 객지 독일의 함부르크에서 음악 공부를 하던 아내 와 아름다운 교제를 시작하던 때 당신이 애인한테 건넨 4 관훈통신 140호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사 편지를 이 자리에서 공개하는 것은 당신을 기리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련의 반체제 시인으로 이름을 날린 우리 또래의 예 프토셴코가 남긴 너무 이른 자서전 이란 수필을 연상시 키듯 당신이 건넨 열 장짜리 두툼한 편지는 흔해 빠진 연애편지가 아니라 소자서전 이라는 제목부터 유머가 넘치는 자기 소개서였습니다. 달필로 빽빽하게 쓴 글씨들을 따라 읽으면서 당신 의 애인은 당신이 얼마나 당당하고 소탈한, 꾸밈이 없 는 사나이인가, 바위도 옮길 듯한 듬직한 신뢰감을 느 끼면서 동시에 가끔은 절로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 을 겁니다. 자서전의 시작은 당신 집안의 내력, 형제에 얽힌 이야 기, 태어난 고향에 대한 향수 등을 차분하게 밝혔습니다. 그러고는 앞으로의 교제를 염두에 둔 듯 장기적으로 나 가면 몰라도 단기 접촉에 있어선 좋은 평을 못 받았습니 다. 공부는 잘 평가 받아서 겨우 중의 상 내지 상의 하 정 도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라고 냉정한, 그러나 아주 겸허 하게 남의 이야기처럼 당신 자신을 돌아보았습니다. 외로운 객지에서 처음으로 만난 연애상대에게 이렇 게 재미없이 딱딱한 연애편지를 쓰는 사람이 어디 있었 겠습니까? 그걸 보면 당신은 무섭게 자기를 절제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고는 내 성격은 외향형, 이론형인지 행동형인지 모르겠으나 아마 중간 얼치기로 생각합니다. 언제나 무 엇이든 불만이고 입이 무거운 편이 못 됩니다 라고 자서 전의 끝을 맺었습니다. 객지에서 만난 연애상대한테 주 는 연서의 끝머리치고는 너무나 무뚝뚝한, 애교도 매력 도 없는 편지였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하다 못해 잘 있 으라는 인사말 한마디, 언제 만나자는 약속의 말도 없는 이 편지를 보고 당신의 애인은 그 순진하고 소탈한 마음 씨에 배꼽을 잡고 웃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한 없는 친근감을 느꼈을 거라고 믿습니다. 아마도 당신의 아내는 오늘까지도 그 편지를 거듭 읽 으면서 당신의 모든 것을 몸으로 느끼고 또한 당신이 남 기고 떠난 남매에게서 당신의 따뜻한 체취를 느끼면서 50년 세월을 참고 견뎠을 거라고 짐작하는 건 어렵지 않 습니다. 각박한 세태에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기특한 정신영의 아내로 손색이 없다는 걸 오늘 당신 앞에 보 고 겸해서 말합니다. 당신은 당신 말대로 옆 사람의 딱한 모습을 그냥 지 나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무엇이든 부탁을 받고는 모른 척하질 못했습니다. 옛스승을 위해서 귀중한 학술자료 를 어렵게 구해서 보낸 일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읽고 난 독일어 신문이라도 좋으니 보내 달라는 서울의 신문 사 친구들의 부탁을 받고는 여러 날치 묵은 신문 뭉치를 보내는 호의를 베풀기도 했습니다. 서울에 보내는 편지마다 친구들이 어떻게 지내는가 를 알려 달라고 채근하는 것도 잊지 않을 정도로 당신은 잔 정이 많았습니다. 57년 10월, 그러니까 동아일보사를 그만두고 독일로 떠나는 마음이 급한 길에 당신은 당신과 함께 국회 출 입기자를 했던 선배 기자 김준하의 망원동 집에 들러서 첫 아이를 낳으면 필요할 거 라면서 누비 포대기를 첫 아기 출산 축하선물로 주고 갔습니다. 내 친구이기도 한 김준하는 당신 이야기만 나오면 그 고마운 마음씨를 자 랑하는 걸 나는 자주 들었습니다. 우리가 관훈클럽이라는 작은, 그러나 뜻은 큰 모임 에서 어울리는 동안 당신은 이미 커다란 꿈을 설계하 고 있었습니다. 그러기에 신문사에 얼마 있지 않고 새 로이 경제학 공부를 위해 독일 유학의 길을 떠났습니 다. 그러면서도 당신은 신문에 대한 애착, 글 쓰기에 대 한 집념 같은 걸 끝내 버리지 못했다는 것은 당신이 서 울을 떠난 뒤에 보낸 수많은 글들이 그것을 잘 보여주 고 있습니다. 그 글들은 당신이 얼마나 열정을 쏟아 취재를 했는 가, 우리에겐 낯선 격동의 현장을 얼마나 실감있게 전 달하려고 노력했는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후 배 후학들이 길이 본받아야 할 본보기라고 자랑하실 만 합니다. 정신영, 반백년이란 세월을 보낸 뒤에야 당신 앞에 서니까 지난 일들이 자꾸만 되살아나서 두서없는 말 이 길어졌습니다. 용서하십시오. 평안한 당신의 영생 을 빕니다. 관훈통신 140호 5

클럽소식 e북 출판 지원 신청서 접수 4월 시작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은 3월 19일 열린 이사회에 서 언론인 e북 저술 출판 지원 규정과 요강 을 확정 하고 4월부터 지원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1차 접수 마감은 5월 10일이다. 신청 서류는 출판지원 신청서, 출판 계획서, 이력 서 각 1통(관훈클럽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음) 과 구체적인 저술 출판 계획서 1부다. 접수는 관훈 클럽신영연구기금 사무국의 이메일(kwanhun@chol. com)로만 받는다. 새로 만든 e북 출판 지원 규정과 요강에 따르면, 지 원 자격은 5년 이상 신문 방송 통신 등의 보도 논평 부문에서 일한 전 현직 언론인이다. 원고의 길이는 200자 원고지 100~150장이며 지 원금은 1권당 100만~150만원이다. 소정의 출판 지 원금 외에 지적재산권 사용료 등 부대 비용은 모두 필자가 부담한다. 신청서류 접수는 홀수 달 10일까지이며 지원대상 자는 접수 마감 20일 이내에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이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다. 필자로 선 정된 뒤 20일 이내에 책을 출판해야 한다. 책을 출판 한 뒤 7일 이내에 사무국에 알려야 하며 지원금은 출 판 후 10일 이내에 일괄 지급한다. 긴급 이슈가 있을 때에는 필자를 지정해 출판할 수도 있다. 신영연구기금은 언론인들이 뉴미디어를 활용해 중요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전망, 사회 현안 에 대한 심층 취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e북으로 출 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e북 저술 출판 지원 사 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을 묻는다 이다. 세미나는 김민배 관훈클럽 총무(조선일보 뉴미디 어실장)의 개회사에 이어 이희옥 성균관대 교수의 사 회로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1부에서 정덕구 NEAR재단 이사장과 추수롱 중국 청화( 淸 華 )대 교수가 하고 2부에서는 김 흥규 성신여대 교수와 주펑 북경( 北 京 )대 교수가 한 다. 1부와 2부 토론은 모두 박승준 인천대 초빙교수 (전 조선일보 북경 특파원), 최창근 KBS 해설위원 (전 KBS 북경 특파원), 하종대 동아일보 사회부장 (전 동아일보 북경 특파원)이 한다. 상반기 두 번째 스마트아카데미 5월 개설 관훈클럽은 2012년 상반기 두 번째 스마트아카데 미를 5월에 개설한다. 스마트아카데미는 초중급반과 중고급반으로 나누 어 운영하며 초중급반은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중고급반은 5월 3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각각 8회 강의한다. 강의 시간은 오후 2 시부터 4시까지이며, 장소는 한국언론진흥재단 12층 컴퓨터실이다. 강의는 KT IT서포터즈의 전문 강사가 맡는다. 커리 큘럼은 아래와 같다. 스마트아카데미 기간 5~6월 화요일 강좌 (초중급) 목요일 강좌 (중고급) 갤럭시폰 : 3회 SNS/트위터/facebook : 3회 디카/사진 동영상 편집 : 2회 갤럭시폰 : 3회 스마트폰과 SNS : 2회 파워포인트 : 3회 한 중 수교 20주년 기념 특별 세미나 관훈클럽은 한 중 수교 20주년 기념 특별 세미나 를 5월 2일 오전 9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 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한 중 관계의 내일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관훈클럽은 다산 정약용 선생 탄생 25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6월 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 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6 관훈통신 140호

클럽소식 김문식 단국대 교수가 사회를 맡을 세미나는 김영 희 중앙일보 국제문제 대기자의 기조발표, 김정탁 성 균관대 교수와 전성호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의 논 문 발표, 논평,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한다. 세미나에 이어 6월 8일과 9일에 정약용 선생의 유 적을 찾아가는 학술기행을 한다. 정신영 기자 50주기 추모 모임 관훈클럽의 30번째 회원이었던 정신영 기자 50주 기 추모 모임이 4월 13일 오후 6시 30분 관훈동에 있 는 신영기금회관 2층에서 열렸다. 고인의 부인인 장 정자 서울현대학원 이사장, 임방현 관훈클럽 창립회 원을 비롯한 많은 원로 언론인, 현역 기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추모 모임은 문창극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이사 장(중앙일보 대기자)과 김민배 관훈클럽 총무(조선 일보 뉴미디어실장)의 인사말, 조용중 전 연합통신 사장의 추모사, 정진석 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 의 기자 정신영 설명, 전민경 오보이스트와 김성훈 클래식 기타리스트의 추모 연주(마르첼로 작곡 오보 에 협주곡 제2악장, 타레가 작곡 라 그리마, 모리코 네 작곡 넬라 판타지아 ), 은준관 목사(실천신학대학 원대학교)의 추모 기도, 고 정신영 기자의 아들인 정 몽혁 현대종합상사 회장의 유가족 답사, 식사 순으로 진행했다. 고 정신영 기자는 동아일보 유럽특파원, 한 국일보 유럽통신원 등을 지낸 뒤 1962년 32세의 젊 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박근혜 위원장, 한명숙 대표 토론회 개최 관훈클럽은 4 11 총선을 앞두고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과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를 초청해 관훈토론회를 개최했다. 박 위원장 토론회는 3월 7일 오전 9시 30분, 한 대표 토론회는 3월 12일 오전 9시 30분 각각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었다. 박 위원장과 한 대표 토론회는 TV조선, JTBC, 채널 A 등 종편과 뉴스채널 연합TV가 생중계했으며 토론 회 내용은 신문, 방송, 통신 등 언론에 크게 보도됐다. 인터넷에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김민배 관훈클럽 총무(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 의 사회로 진행된 박 위원장 토론회에서 박 위원장 은 고승일 연합뉴스TV 정치부장, 김원태 MBC 보도 국 부국장, 성한용 한겨레 정치부 선임기자, 이상일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4명의 토론자와 새누리당 공 천, 개혁정책, 리더십 등 다양한 정치 현안에 대해 질 의응답했다. 한 대표 토론회는 김민배 관훈클럽 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 대표는 박성원 채널A 정치부장, 이강 덕 KBS 해설위원, 이영성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등 4명의 토론자와 민주통합당 공천, 야권 연대, 개혁정책 등 여러 가지 정치 현안에 대해 질의응답했다. 관훈저널 2012년 봄호 발행 관훈저널 2012년 봄호(통권 122호)가 3월 26일 발 행됐다. 권두시론은 이충재 한국일보 편집국장이 편 집국장이라는 자리 라는 제목으로 썼다. 특집은 총 선 보도, 김정은 체제와 언론보도, 종편, 영화, 현 실 그리고 언론 등 4가지 주제를 다루었다. 특별기획 으로 2012년 1월 22일 별세한 이상철 전 월간조선 사 장의 탁월한 취재력과 취재원 관리 등을 다룬 이상 철 기자론 을 실었다. 미니회고는 구종서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간이 역 같은 기자인생 반세기 라는 제목으로 썼다. 안병 찬 언론인권센터 명예이사장의 우리는 왜 통일열차 를 탔는가 라는 제목의 취재 여담, 현장 취재기 2건, 4 가지 주제의 기획을 실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 책위원장과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의 관훈토론회와 SNS와 선거보도 주제의 세미나 내용도 게재했다. 관훈통신 140호 7

회원동정 (이름 가나다순) MBC 보도본부장에 권재홍 회원 권재홍 회원이 2월 22일 MBC 보도본부장 겸 뉴스데스크 앵커 로 임명됐다. 권 보도본부장은 서울대학 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주말 앵커, 아침뉴스 앵 커, 뉴스데스크 앵커, 경제부장, 뉴스편집1부장, 워싱 턴특파원, 보도국 부국장 등을 지냈다. 김성기 회원 국민일보 사장에 선임 김성기 회원이 3월 13일 국민 일보 대표이사 겸 발행인 인쇄 인으로 선임됐다. 김 대표이사는 한국외국어대 학교 인도어과를 졸업하고 1978 년 합동통신에 입사해 언론계에 입문했다. 연합통신 을 거쳐 1988년 국민일보로 옮겨 경제부장, 전국부 장, 논설위원, 편집국장, 감사실장 겸 수석논설위원, 편집인 겸 논설위원실장 등을 지냈다. 김영일 34대총무 한국ABC협회장에 재선임 김영일 34대 총무가 2월 27일 신문 잡지 부수 인증기구인 한국 ABC협회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김 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에 합동통신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을 지냈고 합동통신과 동양통신 이 연합통신으로 합쳐진 뒤 정치부장, 편집국장, 전 무(YTN 전무 겸임), 사장 등을 역임했다. 국민일보로 옮겨 사장과 회장, 스포츠투데이 회장 등을 역임한 뒤 2011년 2월 17일 한국ABC협회장에 선임됐다. 제 6대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 이사장도 지냈다. 박정찬 52대 총무 연합뉴스 사장에 재선임 박정찬 52대 총무가 3월 21일 연합뉴스 사장에 재선임됐다. 박 사장은 뉴스전문 채널인 연합뉴 스TV 사장도 겸임하고 있다. 박 사장은 고려대학교 정외과 를 졸업하고 1978년 합동통신에서 언론인 생활을 시 작했다. 합동통신과 동양통신이 연합통신(연합뉴스) 으로 합쳐진 뒤에는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 장, 경영기획실장, 특임이사 등을 지냈으며 2009년 3 월 27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현재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이사로 있다. 배석규 회원 YTN 사장에 재선임 배석규 회원이 3월 9일 YTN 사장으로 재선임됐다. 배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1979년 동아방송에 입사해 언론계에 입 문했다. KBS를 거쳐 YTN으로 옮긴 뒤 뉴스총괄부장, 영상마케팅사업단장, 제작담당 부국장, 취재담당 부 국장 겸 통일외교팀장, 워싱턴지국장, 전무, YTN미 디어 대표이사 등을 지낸 뒤 2009년에 YTN 사장으 로 선임됐다. 코리아타임스 편집국장에 오영진 회원 오영진 회원이 4월 2일 코리아 타임스 편집국장에 임명됐다. 오 편집국장은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코리아타임스에 입사해 정치사 회부 부장직무대행, 경제부장, 정치부 부장대우, 사회 부장, 편집국 부국장 겸 경제부장 등을 지냈다. 8 관훈통신 140호

회원동정 연합뉴스TV 보도본부장에 유병철 회원 유병철 회원이 3월 26일 연합 뉴스TV 보도본부장 겸 상무이사 에 선임됐다. 유 보도본부장은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4 년 연합뉴스에 입사해 사회부장, 지방부장, 편집국 부국장, 뉴미디어국장, 정보사업국장, 기획조정실장, 보도국장 등을 지냈다. 2006년 관훈클럽 편집담당 운 영위원도 역임했다. 이병규 회원 문화일보 사장 연임 이병규 회원이 3월 20일 문화 일보 사장으로 연임됐다. 이 사장은 연세대학교 경영학 과를 졸업하고 1977년 현대건설 에 입사해 현대그룹 회장 비서실 장, 문화일보 수석부사장, 서울아산병원 부원장, 현대 백화점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으며 2004년 3월부 터 문화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왔다. 이영만 회원 헤럴드미디어 대표이사에 선임 이영만 회원이 3월 30일 헤럴 드미디어 대표이사 발행인에 선 임됐다. 이 대표이사는 성균관대 신문 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신 아일보에 입사했다가 1986년 경향신문으로 옮겨 체 육부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한 뒤 편집국장, 광고국 장, 출판국장, 논설위원, 대외협력 상무, 대표이사 등 을 지냈다. 국민일보 편집인 겸 논설실장에 임순만 회원 임순만 회원이 3월 13일 국민 일보 편집인 겸 논설위원실장에 임명됐다. 임 편집인은 중앙대학교 문예 창작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국 민일보에 입사해 문화부장, 생활과학부장, 편집국 부 국장 직무대행, 논설위원, 뉴미디어센터장, 종교부장, 편집국장, 수석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최맹호 회원 동아일보 대표이사에 재선임 최맹호 회원이 3월 14일 동 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에 재선 임됐다. 최 대표이사 부사장은 한국외 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 하고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빈 특파원과 베를린 특파원, 편집국 사회부장, 부국장, 경영전략실장, 상 무이사 겸 인쇄인 등을 지낸 뒤 2010년 3월 10일 대 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1998년 관훈클럽 기획 담당 운영위원을 맡았다. 문화일보 편집국장에 최영범 회원 최영범 회원이 4월 16일 문화 일보 편집국장으로 임명됐다. 최 편집국장은 한국외국어대 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문화일보에 입사해 사회 부장, 정치부장, 논설위원, 전국부장, 정치부장 겸 부 국장 등을 지냈다. 2008년 관훈클럽 편집위원도 역 임했다. 관훈통신 140호 9

회원동정 MBC 논설위원실장에 황용구 회원 황용구 회원이 2월 17일 MBC 논설위원실장으로 임명됐다. 황 논설위원실장은 경북대학 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82 년 MBC에 입사해 보도기획부 장, 사회1부장, 뉴스편집2부장, 심의평가부장, 경제 매거진팀 부국장, 경제부 부국장, 통일방송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MBC 보도국장에 황헌 회원 황헌 회원이 2월 17일 MBC 보 도국장으로 임명됐다. 황 보도국장은 동국대학교 영 문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MBC 에 입사해 마감뉴스 앵커, 뉴스투 데이 앵커, 파리특파원, 라디오뉴스광장 앵커, 100분 토론 진행자, 문화스포츠에디터, 보도국 부국장, 논설 위원실장 등을 지냈다. 승진 전보 국민일보 최삼규 (이사대우 판매국장)상무이사 경영전략 실장( 3.13) 문화일보 이현종 (국제부장)정치 외교 안보 담당 논설위원 (3.5) 조선일보 박종세(경제부 차장대우)경제부 차장 손정미(사회부 차장대우)사회부 차장 송의달(산업부 차장대우)산업부 차장 주용중 (정치부 차장대우)정치부 차장 (이상 3.1) 한국일보 송영웅(정책사회부 차장)전략기획실 부장(2.13) 한국경제신문 정규재(논설위원실장)이사 논설위원실장(3.8) 김정호 (수석논설위원)광고국장 겸 수석논설위원 (3.16) 이익원(뉴욕특파원)금융부장(3.22) 박수진 (정치부 차장)중기과학부 차장(3.26) 코리아타임스 이창섭(논설주간)상무 논설 주간(4.2) MBC 문철호(보도국장)국제부 베이징지사장 이장석 (특보)국제부 워싱턴지사장 (이상 2.17) 서울경제 SEN-TV 이용웅(서울경제 부사장)이사 겸임(3.28) tbs(교통방송) 김홍국 (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수석편집위원) 보도제작국장(3.1) 언론관계 송영언 (동아프린테크 동아프린컴 상무)동아 프린테크 동아프린컴 대표이사 사장 (3.27) 양휘부 (전 한국방송광고공사 사장)한국케이블 TV협회 회장(2.28) 정계 민병두 (전 문화일보 정치부장)동대문 을 지역 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당선자 박병석 (국회의원)대전 서갑 지역구 민주통합 당 국회의원 당선자 신경민 (전 MBC 논설위원)영등포 을 지역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당선자 이낙연 (국회의원)전남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지역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당선자 (이상 4.11) 이상일 (중앙일보 논설위원)새누리당 선거대책 위원회 대변인(3.20) 새누리당 비례대 표 국회의원 당선자(4.11) 관계 권영빈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3.10) 백화종 (전 국민일보 부사장)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장(2.22) 최형두 (문화일보 논설위원)국무총리실 공보실장(2.23) 홍상표 (전 청와대 홍보수석)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장(3.9) 일반 김영한(한전산업개발 사장)연임(3.30) 설원태 (경향신문 편집위원)동북아역사재단 홍보 교육실장(3.30) 10 관훈통신 140호

회원동정 활동 고흥길(특임장관) 3.12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이희호 여사를 예방하고 취임 인사. 구본홍(CTS기독교TV 사장) 3.9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 린 선진사회복지연구회 주최 복지와 고용이 함 께 가는 복지국가 -새로운 복지패러다임의 모 색 주제 세미나에서 축사. 구종서 (한국문명사 연구소 대표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4.1 월간 <대한언론> 4월호 5면에 국가위기 국 민계엄 선포해야 한다 기고. 권영빈(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 4.4 동숭동 예술가의 집에서 역대 문화예술위 원회 위원장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현안 사 항 및 기관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 김교준(중앙일보 편집인) 3.6 중앙일보 회의실에서 합동군사대학교 모 종화 총장과 군장교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기본 약정 을 맺고 협약 서 교환. 김문순 (연세언론인회장 조선일보 미디어연 구소 이사장) 2.27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2012 연세 언론인 새해 인사회 를 열고 연세언 론인상 시상. 김민배(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 4.3 고려대 출신 전 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 주관 제18회 장한 고대 언 론인상 신문부문 수상자에 선정됨. 김민환(고려대 미디어학부 명예교수) 4.5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 국신문협회와 한국언론학회 공동주최로 열린 신문의 가치와 신뢰 회복 주제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 특별기획 토론회에서 사회. 4.10 다산연구소 다산포럼 면에 전자미디어시 대의 선거 비법 기고. 김벽수(한국방송기자클럽 사무총장) 4.6 여의도 63빌딩 시더룸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 시작. 김세형(매일경제 주필 겸 논설실장) 3.8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신문 과 한국정책금융공사 주최로 열린 북한정책포 럼 에서 토론. 김수종(전 한국일보 주필) 3.13 인터넷 자유칼럼그룹 김수종2분산책 면에 88세의 칼럼니스트, 30일 박태준의 추억 기고. 김영미 (한국여기자협회 회장 연합뉴스 이사 대우 한민족센터 본부장) 2.23 성주그룹과 공동으로 2012년 MCM 한 국여기자협회 해외연수 여기자 5명 선정. 김영희(중앙일보 국제문제 대기자) 3.2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삼성언론재단 주관 제16회 삼성언론상 시상 식에서 축사. 김원호(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회장) 3.20 영국 런던 올림피아전시장에서 20일부 터 22일까지 열린 인터넷 TV(IPTV) 월드포럼 2012 에 참석, 한국의 IPTV의 현재와 미래 주 제로 기조연설. 4.3 조선일보 A33면 발언대란에 산업 현장외 교로 탈바꿈한 佛 전통 외교 기고. 김은주(연합뉴스 국제국 해외에디터) 2.24 성균관대학교에서 논문 인터넷 규제의 거버넌스적 접근에 관한 연구: 뉴미디어 시대 표현권과 인격권 법익을 중심으로 주제로 언론 학 박사학위 받음. 김인규(KBS 사장) 2.13 외교통상부와 글로벌 한류를 통해 세계와 소통하고 나아가 한국의 이미지를 고취하기 위 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2.23 KBS비즈니스의 KBS 스포츠아카데미 현 판식 및 개교 기념식 거행. 3.26 삼성동 코엑스에서 27일까지 열린 2012 핵안보 정상회의 주관 방송사로 국제방송센터 를 설치 운영하고 국제신호를 제작 송출. 김진(중앙일보 논설위원) 3.20 성남시청 3층 대회의실(한누리실)에서 사단법인 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과 선진화개혁추진회의(상임의장 이영해) 공동주 최로 열린 한국정치, 위기와 처방 주제 토론회 에서 강연. 김진현 (세계평화포럼 이사장 포니정재단 이 사장) 3.28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국화실에서 각계 원로 13명과 함께 통일과 민족문제를 정략적으 로 이용하지 말자는 취지의 남북문제를 걱정하 는 시국 선언 기자회견. 4.4 포니정 혁신상 수상자로 김범수 카카오 의 장을 선정. 남시욱(세종대 석좌교수 전 문화일보 사장) 4.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에서 열린 서재필기념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주최 제2회 서재필언론문화상 수상자 올 해의 민족언론인 선정 경과보고. 남정호 (중앙일보 미디어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팀장) 3.14 삼청동 일본대사관저에서 열린 동일본 대 지진 후 1년 감사 부흥 일한 우호 리셉션 행 사에서 무토 마사토시 주한 일본 대사로부터 중 앙일보에 주는 감사패를 대표로 받음. 마동훈(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 4.8 미국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주제 발표하고 15일 귀국. 맹형규(행정안전부 장관) 2.14 행정한류 수출을 위해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파나마 등 라틴아메리카 3개국을 순 방, 레오넬 페르난데스 도미니카 공화국 대통 령과 부통령에게 자전거 선물. 2.29 행정안전부 회의실에서 제1기 행안부 장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선물 전달. 3.2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정보접근센터 개 소식 개최. 3.12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 강남구 삼 성119 안전센터와 지하철 선릉역, 강남 파이낸 스센터를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 문명호 (대한언론인회 주필 전 문화일보 논설 주간) 3.1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회장 홍원기) 주최 4 11 총선과 사이비 언론 주제 긴급 대토론 회에서 사회. 문소영(서울신문 문화부 차장) 3.22 19세기 조선이 21세기 대한민국에 주는 교훈 주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대상 에 선정됨. 박보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중앙 일보 대기자) 3.12 서울교육문화회관 2층 가야금 홀에서 이명 박 대통령을 초청하여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와 각 언론사 편집 보도 국장 초청 간담회 개최. 4.6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한 국신문협회, 한국기자협회와 공동으로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박석흥 (건양대 대우교수 전 문화일보 편집 국장대리) 3.5 대전일보 18면 박석흥의 세상보기난에 위 기의 대한민국 교육으로 바로 잡아야, 19일 정당과 정치인 대오 각성해야, 4월 2일 총선 도덕성 이념 철저히 검증해야 기고. 관훈통신 140호 11

회원동정 박시룡(서울경제 HMG퍼블리싱 부사장) 3.30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한국일보미 디어그룹과 공동으로 한국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시상식 개최. 박정찬(연합뉴스 사장) 3.6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에서 열린 한국기자협회 주관 제43회 한국기자 상 시상식에서 조계창 국제보도상 시상. 박준영(전남도지사 전국시도지사협회장) 3.8 전남도지사 사무실에서 KBS 최재훈 노조 위원장의 방문을 받고 KBS 이사와 사장 선임 방식에 대해 설명 듣고 촌평. 3.15 여수 디오션리조트 3층 홀에서 재외동포기 자들에게 지역발전에 주력하는 지방 자치를 강조. 3.16 조선일보 A8면에 농업으로 승부를 보겠 다는 농민들은 군청에 보조금 로비하러 갈 시간 없어 제목으로 인터뷰와 활동 소개. 3.29 한국프레스센터19층 기자회견장에서 16개 지사 명의로 무상 교육에 대한 반대 성명 기자회견. 박진렬(한국일보 부회장) 3.28 경남 밀양시 교동 밀양시청에서 밀양시장 과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내 고장 밀양 사랑 운동 협약식, 4월 5일 5군단(군단장 김현집)과 나눔의 나무심기 내 고장 사랑운동 체결. 박현채 (언론중재위원회 서울제5중재부 전 연합뉴스 논설실장) 2.3 내일신문 칼럼난에 지속 가능하고 실효성 있는 선거 공약 을 기고. 배인준(관악언론인회 회장 동아일보 주필) 2.2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서 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 정기총 회를 열고 제9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 에 김형 민 SBS 앵커 시상. 변용식 (조선일보 대표이사 발행인 LG상남 언론재단 이사장) 2.17 조선일보 접견실에서 조선일보 주최 제 16회 LG배 세계기왕전 시상. 2.29 LG상남언론재단 2012년 언론인 해외 연 수대상자 10명 선정. 성대석(한국언론인협회 회장) 3.9 아랍에미리트연합 정부 초청으로 아부다 비와 두바이 등지를 방문, 두 나라의 언론 교류 와 친선에 대해 논의. 4.4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SNS 시대 의 여론형성과 저널리즘 방향 주제 세미나 개최. 성병욱 (인터넷신문윤리위원장 전 중앙일보 주필) 3.20 <시사저널> 1170호 100면 시론면에 민 간인 불법사찰, 숨은 진실 밝혀내라 기고. 3.14 가곡집 테너 성병욱 노래에 살고 에 14 곡 선곡 CD 발간. 손일근(서울대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3.16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대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관악대상 시상식에 참석, 수상자들을 격려. 손현덕(매일경제 산업부장) 4.3 미얀마에서 열린 매일경제신문 주최 미얀 마 포럼에 참가하고 7일 귀국. 송영승(경향신문 사장) 3.21 경향신문 회의실에서 5월 30일까지 경향 시민대학을 개설해 1강 최장집의 정치철학 과 2강 자유주의는 진보적일 수 있는가, 3강 국 가론 강좌 개설. 4.2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15일까지 이화여자고등학교와 공동주최로 제61회 이화 경향 음악콩쿠르 예선과 본선 개최. 송희영 (조선일보 뉴스주간 한국신문방송편 집인협회 부회장) 3.12 서울교육문화회관 2층 가야금홀에서 열 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이명박 대통 령 초청 간담회에서 사회. 안병찬 (전 시사저널 발행인 전 한국일보 논설 위원) 3.22 중국 35년 종단여행 주제로 한국언론진 흥재단 저술지원대상에 선정됨. 엄기영(전 MBC 사장) 4.12 경기문화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내 정됨. 양휘부(케이블TV방송협회 회장) 2.29 매일경제 A35면에 케이블, 위기 아닌 기 회 제목으로 활동소개와 인터뷰. 오건환(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2.15 월간 <방송기자저널> 3면에 바람직한 방 송언어 기고. 2.20 세종문화회관 1층 세종홀에서 박근혜 새 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23일 여의도 63빌딩 시더룸에서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초청 TV 토론회 개최. 4.4 한국방송기자클럽 이사회를 열고 12대 회 장과 사무총장 선임. 우원길(SBS 사장 고대언론인교우회 회장) 4.3 고려대 출신 전 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 주관 제18회 장한 고대 언 론인상 수상자 3명 선정. 윤영철(한국언론학회장) 4.5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 국신문협회와 공동으로 신문의 가치와 신뢰 회 복 주제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 특별기획 토론 회 주최. 이강덕(KBS 해설위원) 2.2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한국방송 협회(회장 오건환) 주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 대책위원장 초청 토론회 에서 사회. 이강렬(국민일보 대기자) 3.31 월간 <편집인협회보> 11면 연중기획 아름 다운 마무리, 새로운 출발면에 품위 있는 노후 위해 클라리넷 배우고 영어공부에 힘써 기고. 이광영 (한국골든에이지포럼 상임이사 과학 평론가) 3.1 월간 <대한언론> 16면에 부정적 생각이 노 화 촉진한다. 4월 1일 고령자의 건강리포트 2- 걷기가 최고의 보약 기고. 3.8 정릉교회 노인대학에서 고령사회를 살아 가는 노후 설계 특강 이규진(네오넷코리아 회장 전 뉴스위크 대표) 1.9 종로구 교남동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회의실에서 왕따, 폭력, 패륜 인간성회복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 에서 회견. 이동화(서울신문 사장) 3.15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7일까지 자유부인 2012 개최. 이래운(연합뉴스 편집국장) 4.3 고려대 출신 전 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 주관 제18회 장한 고대 언 론인상 통신부문 수상자에 선정됨. 이병규(문화일보 사장) 3.30 충정로 1가 문화일보 사옥 앞에서 산림청과 공동으로 금강소나무 묘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이성준(한국언론학회 이사장) 2.28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한국언론진흥회 제2기 언론진흥기금관리위원 8명 선임. 3.9 2012년 해외장기언론인연수 대상 언론인 10명 선정. 3.22 2012년도 저술지원대상 30명 선정. 이정옥(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3.1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대한언론인회 주최 4 11 총선과 사이비 언론 주제 긴급토론회에서 제1주제 저널리즘 에서 본 사이비 언론보도의 문제점 주제 지정 토론자로 토론. 12 관훈통신 140호

회원동정 이제훈(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사장) 2.21 무교동 어린이재단 회의실에서 가수 인순 이를 홍보대사에 위촉. 4.1 필리핀 마닐라 지역을 방문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자전거 200대를 전달하고 3일 귀국. 이종원(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3.12 조선일보 회의실에서 조선일보사를 방문한 재외동포기자단에 신문 제작 등에 대해 설명. 이희주(한국경제신문 이사) 3.23 한경 영상회의실에서 경기도경제단체연 합회와 경기도 중소기업 경영 교육 지원을 위 한 협약식 체결. 임종건(전 서울경제신문 사장) 2.24 자유칼럼그룹 임종건드라이펜면에 이런 사람 어디 없나요?, 3월 18일 옥탑 방에 들이 대는 항공측량 기고. 임철순(한국일보 주필) 2.20 자유칼럼그룹 임철순담연칼럼면에 개와 함께 살다, 3월 26일 가곡 명태 60년 기고. 장행훈(언론광장 공동대표) 4.11 한겨레 3면 오피니언면 시론란에 이명박 정권의 방송장악 음모 기고. 정규재(한국경제 논설실장) 2.17 고용노동부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노사전문가 육성사업 협약식 체결. 4.3 월간 한미우호협회 발간 <영원한 친구들> 8면에 위선의 반미, 허구의 종북 기고. 정성희(동아일보 논설위원) 4.12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에서 제29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에 선정됨. 정승욱(세계일보 문화부 선임기자) 3.22 시진핑 시대와 미래, 한반도 통일 주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 대상에 선정됨. 정일화 (한미안보연구회 이사 전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 4.3 월간 한미우호협회 발간 <영원한 친구들> 13면에 반미의 조건 : 아프가니스탄의 반미운 동에서 받는 교훈 기고. 정진석(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3.29 월간 <신문과 방송> 4월호 미디어포럼, 현 대사 속의 언론면에 말과 글을 무기로 일제와 싸운 언론인 이승만, 박은식-서재필 기념회 올 해의 민족 언론인 선정 기고. 조양욱(전 국민일보 주일특파원) 3.22 일본 NHK 특별취재팀의 추적보고서, 조 선왕실 의궤의 비밀 주제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 대상에 선정됨. 최금락(청와대 홍보수석) 4.1 청와대 춘추관에서 민주통합당이 제기한 국부총리실의 민간인 사찰문건과 관련해 청와 대의 입장을 밝힘. 최맹호(동아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3.6 웨스틴 조선호텔 1층 그랜드홀에서 한국언 론인협회와 공동주최 2012 행복더함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시상. 최영훈(동아일보 편집국 스탠더드에디터) 2.27 동아일보 편집국 회의실에서 열린 독자위원 회 좌담에서 4 11 총선과 언론보도 주제로 토론. 추창근(한국경제신문 기획심의실장) 3.23 삼성동 무역센터에서 국방부와 한구무역 협회, 한국경제신문 공동으로 군 특성화고 졸 업 전역군인 취업 알선을 위한 지원 업무 협약 식 체결. 허영섭(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3.5 자유칼럼그룹 허영섭세상만사면에 누가 그들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4월 5일 진흙 탕 싸움이 돼버린 민간 사찰 기고. 홍인근(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3.22 일본의 대한제국 해외공관폐쇄 전말 주제 로 한국언론진흥재단 저술지원 대상에 선정됨. 홍정기(문화일보 논설위원) 3.1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대한언론인회 주최 4 11 총선과 사이비 언론 주제 긴급토론회에서 제2주제 사이비 언 론에 대한 법적 대응 주제 지정토론자로 토론. 홍찬식(동아일보 수석 논설위원) 4.5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 국신문협회와 한국언론학회 공동주최로 열린 신문의 가치와 신뢰 회복 주제 제56회 신문의 날 기념 특별기획 토론회에서 지정 토론. 황경춘(전AP지국장) 3.5 명동 은행회관 회의실에서 미수연 개최. 3.15 자유칼럼그룹 황경춘오솔길면에 일본 대 지진이 알려 준 것, 4월 2일 민주주의와 중우 ( 衆 愚 )정치 기고. 권순택(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이택(한겨레 논설위원) 김현호(한국언론진흥재단 사업본부장) 선상신(한국언론진흥재단 경영본부장) 안희창(중앙일보 통일문화연구소 전문위원) 이목희(서울신문 편집국장) 이성준(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이유식(뉴스1 편집국장) 이종원(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정병진(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3.6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무궁화실에서 한국 언론진흥재단 주관 프레스클럽 운영위원회 운 영위원으로 첫 운영회의. 김수종(전 한국일보 주필) 문창재(전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임종건(전 서울경제 발행인 사장) 임철순(한국일보 주필) 허영섭(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3.5 명동 은행회관 회의실에서 자유칼럼그룹 주관 으로 50여명이 참석해 황경춘 미수 축하연 개최. 김장하(YTN 편집부국장) 최영범(SBS 해설위원) 2.20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한국방송 협회(회장 오건환) 주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 대책위원장 초청 토론회 에서 지정토론. 강효상(TV조선 보도본부장) 고광철(한국경제신문 편집국장) 김성수 (연합뉴스 편집상무 한국신문방송편 집인협회 부회장) 김성우 (SBS 기획실장 한국신문방송편집인 협회 부회장) 김세형 (매일경제신문 주필 논설실장 한국신 문방송편집인협회 부회장) 김차수(채널A 보도본부장) 남봉우(내일신문 편집국장) 박재현(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박찬수(한겨레 편집국장) 박학용(문화일보 편집국장) 심규선(동아일보 편집국장) 양상훈(조선일보 편집국장) 양철훈(SBS 보도국장) 유병철(연합뉴스 뉴스Y 보도국장) 이래운(연합뉴스 편집국장) 이목희(서울신문 편집국장) 이선재(KBS 보도국장) 이준희 (한국일보 논설위원 한국신문방송편 집인협회 감사) 전영기(중앙일보 편집국장) 정동식 (경향신문 전무 한국신문방송편집인 협회 부회장) 천시영(코리아헤럴드 편집국장) 홍찬식 (동아일보 수석논설위원 한국신문방 송편집인협회 부회장) 황헌(MBC 보도국장) 3.12 서울교육문화회관 2층 가야금홀에서 열 린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주최 이명박 대통 관훈통신 140호 13

회원동정 령 초청 간담회에 참석, 토론. 김영희(중앙일보 국제문제 대기자) 남재희(전 서울신문 주필 전 노동부장관) 한승헌(관훈클럽 고문변호사 전 감사원장) 3.15 서울시청 서대문 청사 간담회장에서 시정 고문단 위촉을 받고 정기회의 개최하고 토론. 김인규(KBS 사장) 김재철(MBC 사장) 우원길(SBS 사장) 3.23 한국방송회관 회의실에서 2012 지상파 방송사 시청자 서비스 강화 공동사업 추진 협약 식을 갖고 지상파 직접 수신 비율을 높여 나가 겠다고 밝힘. 3.26 런던올림픽 합동방송의 구체적인 방법을 합의하고 공동발표문을 공식 발표. 남정호 (중앙일보 미디어 네트워크 글로벌 협 력 팀장) 전영기(중앙일보 편집국장) 3.19 인도 뉴델리 총리공관에서 만모한 싱 인 도총리와 인터뷰. 토론 내용 23일 중앙일보 5 면에 전재. 안병훈 (서재필기념회 이사장 도서출판 기파 랑 대표) 이성준(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4.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에서 공동주최로 제2회 서재필언론문화상 시 상식과 2012년 민족언론인 동판 헌정식 거행. 서정우(연세대 명예교수) 원우현 (고려대 명예교수 철우한빛아카데미 원장) 이형균(전 프레스센터 전무) 2.27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한국PR협회 정기총회에 참석, 소셜네트 워크 서비스와 종합편성채널 활성화에 따른 미 디어 융합연구 등 올해 주요 사업 계획 확정. 윤정국(전 동아일보 문화부장) 정기평(전 포항MBC 사장) 3.6 덕수교회에서 열린 한국기독교언론포럼 창립 총회 및 창립 감사예배 에 참석. 이정옥(한국방송협회 사무총장) 최희조 (세종대 석좌교수 전 문화일보 편집 국장) 3.1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대한언론인회 주최 4 11 총선과 사이비 언론 주제 긴급토론회에서 제1주제 저널리즘 에서 본 사이비 언론보도의 문제점 주제 지정 토론자로 토론. 장행훈(시민광장 공동대표) 지영선(환경운동연합 대표) 3.29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 린 MB 낙하산 사장 퇴출! 공영방송 수호! 공정 언론 쟁취를 위한 파업투쟁을 지지하는 시민사 회원로 선언 기자회견에 시민대표로 참가. 선임 위촉 강용식(전 국회의원) 2.23 서울마주협회 제8대 회장 김벽수(전 SBS프로덕션 감사) 4.4 방송기자클럽(BJC) 사무총장 김성윤(조선일보 대중문화부 기자) 3.7 조선일보 주관 제3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 런스 특별취재팀 팀원 김영희(중앙일보 국제문제 대기자) 2.28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경근) 자문위원 회 자문위원장 김창기(조선뉴스프레스 사장) 3.28 한국신문협회 출판협의회 부회장 재선임 남시욱(세종대 석좌교수 전 문화일보 사장) 3.14 서재필 언론문화상 심사위원회 심사위 원장 노재현(중앙일보 논설위원 겸 문화전문기자) 4.9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박실(전 국회의원) 2.10 대한민국건국기념사업회 부회장 박정찬(연합뉴스 사장) 3.15 한국신문협회 감사 박정훈(조선일보 에디터) 3.7 조선일보 주관 제3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 런스 특별취재팀장 변용식(조선일보 발행인) 3.19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서옥식(전 한국언론재단 사업이사) 3.2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안병준(전 한국기자협회장) 3.1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독자불만처리위원 재위촉 어경택(전 동아일보 이사) 2.8 화정평화재단 3년 임기의 감사 윤창중(전 문화일보 논설실장) 3.30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이경형 (전 서울신문 이사 논설위원 헤이리 예술마을 문화위원장) 3.31 경기도 파주시 문화지구 예술마을인 헤이 리예술마을 제5대 이사장 이성준(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2.28 한국언론진흥재단 제2기 언론진흥기금 관리위원장 이성춘(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4.3 고려대 출신 전 현직 언론인들의 모임인 고대언론인교우회 주관 제18회 장한 고대 언론인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이운안(한양종합정비 자동차공업사 대표) 1.7 사단법인 한국보도사진가협회 5대 회장 이재호(동아일보 이사 출판편집인) 3.28 한국신문협회 출판협의회 회장 재선임 이종원(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2.28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회 자문위원 이종환(서울경제신문 부회장) 2.28 대한건축사협회 명예회원 이혁주(조선일보 이사 CS본부장) 3.21 조선일보 조선매거진 이사 재선임 정운종(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2.13 대한언론인회 사무총장 겸 상임이사 차만순(전 EBS 부사장) 3.21 새누리당 비례대표 후보자의 적격 여부를 판단하는 국민공천배심원단 위원장 한승헌(관훈클럽 고문변호사 전 감사원장) 3.15 서울시 시정고문단 대표 강신철 (한국안전인증원 이사장 전 경향신문 전무) 도성진(전 중앙일보 사회부장) 선상신(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 경영본부장) 2.28 한국언론진흥재단 제2기 언론진흥기금 관리위원 권문한(한국신문협회 사무총장) 김민배 (조선일보 뉴미디어실장 관훈클럽총무) 남시욱(세종대 석좌교수 전 문화일보 사장) 박보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중앙 일보 대기자) 박영상(한양대 명예교수) 윤영철(한국언론학회 회장) 4.16 한국신문협회 주관 한국신문상 심사위원. 김광현(조선일보 AD본부장) 이혁주(조선일보 이사 CS본부장) 3.28 조선뉴스프레스 이사 유임 김수길(중앙일보 주필) 박보균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 중앙 일보 대기자) 3.19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 유임 14 관훈통신 140호

회원동정 김영희(중앙일보 국제문제 대기자) 남재희(전 서울신문 주필 전 노동부장관) 3.15 서울시 시정고문단 시정고문 김형민(SBS 논설위원) 임철순(한국일보 주필) 3.2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삼성언론재단 주관 제16회 삼성언론 상 심사위원 변용식(조선일보 발행인) 송영승(경향신문 사장) 이동화(서울신문 사장) 이병규(문화일보 사장) 3.15 한국신문협회 이사 어경택(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한천수(전 중앙일보 미디어기획실장) 3.5 언론중재위원회 시정권고위원 오건환(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배정근(숙명여대 교수) 정진석(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현소환(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3.14 서재필 언론문화상 심사위원회 심사위원 오태진(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 홍찬식(동아일보 수석논설위원) 3.20 한국신문협회 주관 신문의 날 표어 심사위원 수상 김형민(SBS 앵커 논설위원) 2.2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대 출신 언론인 모임인 관악언론인회(회장 배 인준) 주관 제9회 서울대 언론인 대상 수상. 류근일(전 조선일보 주필) 4.9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에서 열린 서재필기념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주관 제2회 서재필언론문화상 수상. 신용석(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 부위원장) 3.16 청주 고인쇄박물관 개관 20주년기념 특 별공로상 수상. 오태진(조선일보 수석논설위원) 3.2 조선일보 창간 92주년 기념 30년 근속상 수상. 이준희(한국일보 논설위원) 3.2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 린 삼성언론재단 주관 제16회 삼성언론상 논평 비평상 수상. 저술출판 출판기념회 민병문(헤럴드경제 고문) 3.30 박용성 대한체육회 회장과 함께 시화집 새벽에 만난 달-반세기를 넘는 우정의 시화 집 온북스 발행. A5판형, 199쪽. 1만 2000원. 이광훈(전 경향신문 논설주간) 2.10 이광훈 문집1 평론- 문학의 광야에서 길 을 묻다, 이광훈 문집2 칼럼- 새벽은 언제쯤 오는가, 이광훈 문집3 추모글- 꺾이지 않는 묵향이여 이광훈문집 편찬위원회 편찬. 민음사 발행. 3권 1책 신국판 1권 239쪽, 1만5000원. 2권 305쪽, 1만 7000원. 3권 461쪽, 2만원. 2.21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 에서 이광훈문집1,2,3 출판기념회 개최. 정진석(한국외국어대 명예교수) 4.3 두 언론 대통령, 이승만과 박은식-언론을 통한 항일 구국투쟁 기파랑 발행. 반양장5 7판, 212쪽. 1만 3500원. 기금지원저술출판 길윤형(한겨레 국제부 기자) 3.10 나는 조선인 가미카제다-일본군 자살특 공대원으로 희생된 식민지 조선인 서해문집 발행. 신국판 368쪽. 1만 5000원. 결혼 이재호(동아일보 이사 출판편집인) 4.7 차녀 승은양 결혼. JW메리어츠빌딩 5층 그 랜드볼룸. 조순용 (전 지상파DMB 특별 위원장 전 청와대 정무수석) 4.20 딸 성혜양 결혼.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 부음 박승준 (인천대 중어중국학과 교수, 전 조선일 보 베이징지국장) 3.22 상배.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 발인 25일. 변우형(전 스포츠서울 사장) 3.7 모친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 발인 10일. 신병식(SBS 전 논설위원) 2.15 부친상. 분당서울대병원 영안실 10호, 발인 17일. 오영진(코리아타임스 편집국 경제부장) 2.29 모친상.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 호, 발인 3월 2일. 정석구(한겨레 논설위원실장) 3.19 부친상. 전남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13일. 최영묵(동아일보 마케팅본부장) 3.13 모친상.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8호, 발인 15일. 태원준(국민일보 정치부 차장) 3.12 조모상.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이사 사무실 이전 강서규 (중앙일보 미디어플러스 편집디자인팀 팀장) 3.15 서울시 중구 순화동 2-6 중앙문화센터빌 딩 2층으로 사무실 이전. 전화: 6262-5660, 010-9024-1961. 김강정(전 목포MBC 사장) 3.19 경기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신촌마을 포 스홈타운 2020-802로 이사. 전화 031-898- 0939. 김건진(전 중앙일보 미주본사사장) 4.2 1528 West Artesia Square Unit D, Gardena, CA 90248, USA 로 이사. 전화 (310) 756-6011, (213) 435-3705. 김홍국(tbs 보도제작국장) 3.1 중구 퇴계로 26길 36으로 사무실 이전. e메일 archomme@seoul.go.kr 전화 311-5350, 010-2685-3772, 김효순(전 한겨레 대기자) 2.1 e메일 주소 hyosk09@gmail.com으로 변경. 박창석 (총리실산하 한국행정연구원 상근연구위원) 4.1 휴대전화 010-4602-2340으로 변경. 안광식(이화여대 명예교수) 2.25 휴대전화 010-8750-9207로 변경. 유홍구 (전 연합뉴스 상무 전 연합시설관리 대표이사) 2.29 용산구 이촌로 347 서빙고동 신동아아파 트 8-203으로 이사. 전화 795-7927, 011-225-7927. 장덕상(전 프랑스 문화원장) 2.20 휴대전화 010-2280-1935로 변경. e메일 cds323@hanmail.net 으로변경. 황경춘(전 AP 서울지국장) 3.15 휴대전화 010-5544-0733으로 변경. 이상 2012. 4. 12 현재 관훈통신 140호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