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콘서트, 대한민국 공연장 습격 작전. 전국의 공연장에서 일주일간 100개의 공연 을 하겠다고 했을 때, 2002년 처음 하우스콘서트를 시 작할 때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우려와 걱정의 말을 건 넸습니다. 아마도 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그것도 100 개나 되는 공연을

Similar documents
광주시향 최종22

[저명연주가 시리즈 <강원>프로그램 1] 저명연주가 시리즈 춘천 Distinguished Artists Series Chuncheon 7월 12일(화) 7:30pm 춘천문화예술회관ㅣTuesday, July 12 7:30pm Chuncheon Culture & Art C

<C1B6BCBAC0BDBEC7C7FCBDC42DC1A633C0E52DBEC7C0FD2DBEC7B1B8B1D7B7EC2D32C1DFBEC7C0FD2E687770>

초대의 글 너와 나에서 우리가 되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학생회장 손 상 준 뿌리 깊은 예향의 땅에서 문화예술의 맥을 이어 가는 저희 광주예술 고등학교의 축제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선 후배님, 그리고 이 지역시 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봄에 피는 꽃이 아름다운 이

Quartet X < > < 2.0>, <B9>, < >, < >, < >. 300.,, (< >), (KBS < >, < >, < >, MBC < >, < >, <TV >, <, >, EBS <TV >). < >(2005 ) 2 < >(2007 ), (20

일시 : 2016 년 11 월 14 일 ( 월 ) 오후 5:00 장소 : 연세대학교음악대학윤주용홀 B. Cockcroft (1972-) Ku Ku Saxophone 이창훈 J. Brahms ( ) Sonate für Klarinette und Klavie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10월추천dvd


광주시립교향악단 프로그램북 VOL GWANGJU SYMPHONY ORCHESTRA Contents 03 Schedule 이달의 광주시립교향악단 일정 04 Program Note 1 Masterwork Series III 2015교향악축제 24 Peop

2015 학년도음악대학대학원전기모집실기곡목 석사과정 성악과 1. 한국가곡 1곡 2. 독일가곡 1곡 3. 프랑스가곡 1곡 4. 아리아 1곡 ( 오페라또는오라토리오 ) - 원조, 원어작곡과 < 작곡전공 ( 작곡, 전자음악 )> 1. 포트폴리오 1부 작곡전공 : 각기다른편성

°ÇÃà8¿ùÈ£Ãâ·Â

yonsei433-re

학년도신입학 예체능실기고사안내

_¸ñÂ÷(02¿ù)

»êÇÐ-150È£

TOAST vol.20 Jul-Sep 2015 문 화 토 스 트 Magazine of Anyang Foundation for Culture & Arts 08 함께 떠나요! 청동기 탐험대 38 리뷰 뮤지컬 파리넬리 10 김중업박물관 어린이 건축학교 20 INTERVIEW

<C0D4BDC3BFE4B0AD28C0CFB9DDC0FCC7FC292D D31C7D0B1E228C3D6C1BEBABB292E687770>

2014 학년도서울대학교음악대학정시모집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 Ⅱ 실기곡목및배점표 성악과 학과 ( 전공 ) 성악과 기회균형 Ⅱ 실기곡목 배점 (%) 비 고 이탈리아가곡 1곡 50 * 각 10곡의지정곡 ( 표1, 표2) 중 3곡씩선택하여지원서접수시등록 독일가곡 1곡 50 *

음악과현악전공 Violin 1. J. S. Bach - Sonata No.1 또는 No.2 의 Fugue 중택 1 2. 다음 Concerto 중택 1 ( 전악장, Cadenza 자유선정 ) 1 F. Mendelssohn - Concerto in e minor 2 L.

2020 학년도음악대학대학원전기모집실기곡목 석사과정 음악과성악전공 1. 한국가곡 1 곡 2. 서로다른언어 ( 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영어中 ) 의가곡 2 곡 3. 오페라아리아 1 곡 ( 원어, 원조 ) 음악과작곡 지휘전공 - 작곡 / 전자음악전공 1. 포트폴리

할렐루야10월호.ps, page Normalize ( 할 437호 )

2015년9월도서관웹용

프로그램의전반부는계절 봄 의정서에가장잘어울리는정통클래식곡으로구성되어있다. 모차르트의오페라 < 피가로의결혼 > 서곡을필두로화려하게문을연뒤, 김우진수석과윤여훈부수석이함께프랑스바로크를대표하는작곡가이자첼리스트였던장-뱁티스트바리에르 (1707~1747) 의 두대의첼로를위한소나타

2001-°Ü¿ï

제 23 회 성악 ( 월 ) / 22. ( 화 ) / 6 : 00pm 명지대학교자연캠퍼스 60 주년채플관 주최 : 명지대학교예술체육대학음악학부문의 : Tel_031) Fax_031)

03 ¸ñÂ÷

PowerPoint 프레젠테이션

전도정책자료집-1

Symphony

3¿ù.PDF

178È£pdf

나하나로 5호

글청봉3기 PDF용

(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 평균 ( 만원 ) 자녀상태 < 유 자 녀 > 미 취 학 초 등 학 생 중 학 생 고 등 학 생 대 학 생 대 학 원 생 군 복 무 직 장 인 무 직 < 무 자 녀 >,,.,.,.,.,.,.,.,.

untitled

*팜플렛 A5양면2011-최종

0.筌≪럩??袁ⓓ?紐껋젾 筌

No ~ 영화진흥위원회와 씨네21이 만드는 새로운 영화잡지 매월 2, 4주 발행 난 다른 영화 본다! <이리> <가벼운 잠>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카페> <러블리 로즈> <컨트롤> <하늘을 걷는 소년> <슬리핑 뷰티> <피아노의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연극놀이 글 김은재 그림 이 석

<B0ED29C0BDBEC75FB1B3BBE7BFEB20B1B3B0FABCAD2E706466>


레이아웃 1

Ãâ·Â2*257š

041~084 ¹®È�Çö»óÀбâ

(연합뉴스) 마이더스

드라마,영화,배경음악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ISANGYUN Competition.hwp

ìœ€íŁ´IP( _0219).xlsx

2013년 목5동 성당 사목방향 - 말씀을 빛으로 삼아 실행하며 걸어가는 은총의 해 - 하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요, 저의 길에 빛이옵 하실 만큼 간절히 원하셨던 공동체입니다. 말씀은 우리 니다. (시편119, 105) 모두를 떼려야 뗄 수 없는 신앙의 끈으로 연결

인도 웹해킹 TCP/80 apache_struts2_remote_exec-4(cve ) 인도 웹해킹 TCP/80 apache_struts2_remote_exec-4(cve ) 183.8

À½¾ÇÁöµµ¼�¥³-14~261S

통계내지-수정.indd

152*220

....pdf..

연구노트

* pb61۲õðÀÚÀ̳ʸ

Contents

#遺€?됱궗?뚮뱾168?

Çѹ̿ìÈ£-197È£

ÆÞ¹÷-Æîħ¸é.PDF

1362È£ 1¸é

750 1,500 35

2. 작곡과 작곡전공 ( 작곡 전자음악 ) 실기곡목배점 (%) 비고 1. 작품포트폴리오 (3 곡이상 ) 작곡 전자음악 기회균형 II 2. 피아노 ( 자유곡 1 곡 ) 3. 구술고사 [ 청음, 건반화성 (18 세기양식 ) 등 ] 지휘전공 실기곡목배점 (%) 비고 1. 지

wtu05_ÃÖÁ¾



È޴ϵåA4±â¼Û

hwp

문화재이야기part2

현장에서 만난 문화재 이야기 2

01 02

985-2.pdf

ITFGc03ÖÁ¾š

1220½É¹Ì¾Èâ27È£º»¹®

쌍백합23호3

Print

<5BBAB8B5B5C0DAB7E15D20C6F2C3CCBEC6C6AEC8A620B1EDB0ED20C2A3C0BA20C5ACB7A1BDC420C7E2B1E220B4E3B4D92E687770>

hwp

제 19 회 성악 ( 목 ) pm 5 : 30 / 7 : 30


와플-4년-2호-본문-15.ps

C O N T E N T S DAEGU ARTS CENTER 2016 Repertory Season Program DAC ()

춤추는시민을기록하다_최종본 웹용

<C3E6B3B2B1B3C0B C8A32DC5BEC0E7BFEB28C0DBB0D4292D332E706466>

1111

금강인쇄-내지-세대주의재고찰

Ä¡¿ì_44p °¡À» 89È£

내지-교회에관한교리

Transcription:

만약 당신이 관객에게 기회를 준다면, 그들은 당신의 공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캐서린 햅번, 배우 If you give an audience a chance they will do half your acting for you. Katharine Hepburn, Actress 1

하우스콘서트, 대한민국 공연장 습격 작전. 전국의 공연장에서 일주일간 100개의 공연 을 하겠다고 했을 때, 2002년 처음 하우스콘서트를 시 작할 때만큼이나 많은 분들이 우려와 걱정의 말을 건 넸습니다. 아마도 서울도 아닌 지방에서, 그것도 100 개나 되는 공연을 어떻게 할 수 있냐 생각했기 때문이 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돌이켜보면 집에서 열리는 음 악회, 좌식공연장의 마룻바닥, 연주자와 관객의 거리, 지금까지 317회의 공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음악 회와는 달랐고, 그 차별점 덕분에 오늘 THE HOUSE CONCERT는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그 어떤 날보다 기쁘고 감사한 날입니다. 듣는 이에 따라서 <습격>이라는 말에 거부 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2012 프리뮤직 페스티벌의 기획의도에 이만큼 잘 어울리는 단어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현재 전국에는 문화예술회관 150개를 포함한 400여 개의 공연장이 존재하지만, 안타깝게도 중요한 공연들이 열리는 곳은 서울을 비롯하여 몇몇 공연장 에 국한되어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예 술가들이 있지만 늘 그들에게는 설 무대가 부족합니 다. 언제부터인가 정신적인 자유로움을 그들만의 특 권인양 누리며 대중과 공감하는 데는 적극적으로 나 서지 않으면서, 그 어려움을 타인의 탓으로 돌린 게으 른 예술가와 공연장, 그리고 진정한 공연을 아쉬워하 는 지역민들을 위해 소통의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하 는 데서 이번 프로젝트는 시작되었습니다. 21개의 지 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이 훌륭한 가교의 역할을 해주 었음은 물론입니다. 여기에 저희 하우스콘서트를 믿 고 참여해준 158분의 연주자들과 각 지역의 공감과 결 단으로 첫 습격작전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무쪼록 이 번의 시도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좋은 열매로 무르익길 바랍니다. 흔히 사람들은 정치 경제를 바꿔야 문화가 풍요로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정치 탓, 경제 탓을 하지만 사실 가장 먼저 변화되어야 할 것은 문화 입니다. 문화가 바뀌면 다른 것이 함께 바뀌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 예술이 중요한 것이고, 또 필요한 것이겠지요. 이제는 그 기본적인 주체가 되어 야 하는 사람들이 어떠한 자세를 가져야 하느냐의 문 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백 개의 공연장, 오 천 회의 공연 기획. 이 숫자는 단순히 누군가에게 보여 주기 위한 과시가 아닌, 가능한 일을 실천하려는 THE HOUSE CONCERT의 의지입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응원 부탁 드립니다. 박창수 2

3

作 戰 地 圖 19 06/10/18 22 04 01 21 12 03 08 14 16 20 09 07 17 05 13 23 11 02 15 4

01 강릉단오문화관 0714 신지수 외 0714 휴먼 레이스 02 거제문화예술회관 0709 수더분한 아가씨들 0710 장은녕, 김지호, 민강은 0711 김가온 트리오 0712 강산에 0713 김예지 03 계룡문화예술의전당 0709 염은초 0710 Ensemble Hortus Musicus 0711 김응수, 채문영 0712 강태환, 이만방 0713 김태형 0715 허상미, 주연선, 정재원 04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0710 KCO String Quartet 0711 강태환, 이만방 0712 고상지, 최문석, 윤종수 0713 우예주, 장은혜 09 대구북구문화예술회관 0710 김응수, 채문영 0711 김종걸 0712 허원숙 0714 강은일 & 해금앙상 10 대학로예술극장 0709 신지수 외 11 목포문화예술회관 0709 나비맛 0710 김재원, 유청 0711 Ensemble Hortus Musicus 0712 유진규 0713 왕서은, 고준석 0714 현정 0715 나M, 정재영 12 보령문화예술회관 0709 심철종 0710 이태환, 채지은 0711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 0712 Quartet Griot 0713 드니성호 17 울주문화예술회관 0710 황애리, 고준석, 김율희, 송나영, 유기영 0711 염은초 0712 나비맛 0713 Bellus Quartet 0714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 18 율하우스 0712 박창수 19 의정부예술의전당 0711 KCO String Quartet 0712 이기화 0713 고예주, 차미연, 박영애, 김은수 0714 SOLISTS 0715 강은일 & 해금앙상블 20 익산시솜리문화예술회관 0709 김응수, 채문영 0710 박종해 0711 김민정, 라예송 0712 Duo Ryu 0713 서민정, 김민지, 박소연 0714 티미르호 0715 신지수 외 05 광주문화예술회관 0709 박민희, Vann 0710 김태형 06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0710 김정준, 권용준, 노미례 0711 허원숙 0712 서민정, 김민지, 박소연 0713 앙상블 시나위 0714 김재영, 양지선 07 김제문화예술회관 0709 김태형 0710 김가온 트리오 0711 김예지 0712 Vitality Ensemble 0713 Quartet Griot 0714 황애리, 고준석, 김율희, 송나영, 유기영 08 논산시문화예술회관 0709 이보경, 이제찬 0710 김예지 0711 우주히피 0713 염은초 0714 서민정, 김민지, 박소연 13 산청군문화예술회관 0710 심철종 0711 나M, 정재영 0712 송정아, 김예슬 14 안동문화예술의전당 0709 오현정, 최영화 0710 이보경, 이제찬 0711 나비맛 0712 김태형 0713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 15 여수시민회관 0711 유진규 0712 김제창 0713 박민희, 계수정 0714 송정아, 김예슬 0715 박종해 16 예주문화예술회관 0709 고예주, 차미연, 박영애, 김은수 0710 Duo Ryu 0711 우예주, 장은혜 0712 염은초 0713 심철종 21 진천화랑관 0709 송정아, 방지원 0710 박정민, 정영하 0711 수더분한 아가씨들 22 하남문화예술회관 0710 최민, 김미정 0711 Trio Altus 0712 우주히피 23 해운대문화회관 0712 박종해 0713 강은일 & 해금앙상블 0714 양욱진, 박민선 0714 드니성호 0715 김영욱, 남윤정 0715 휴먼 레이스 5

6

PR RO OG GR RA AM M P 7

강릉 단오 문화관 강원도 강릉시 단오장길 1 tel. 033 640 4951 www.danocenter.kr 0714 점 선 소 춤 16:00 신지수(작곡, 퍼포먼스), 안병각(바이올린), 이지영(첼로), 박민정(피아노), 송찬영(퍼커션), 김우정, 김정임, 김포근, 정민지(즉흥무용, 퍼포먼스), superb Dance Theatre(안무), 정재우(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1. 이세상의 모든 행동들은 주변에 나비효과를 일으켜 어떤 형태로든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무용수들의 위치에 따라 연주자가 연주할 음악이 수시로 바뀌며 이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를 거친 후 연주자 앞에 놓 인 아이패드로 수시로 전송된다. 음악과 무용이 프로그래밍을 통해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여 양쪽 방향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2. 같은 사물을 보고 사람은 얼마나 다른 생각을 하는가? 무용수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기호의 의미들을 몸짓으로 제시하여 하나의 기호에서 무한한 상징의 가능성을 제시하게 된다. 미리 작곡된 음악에서 추출한 단편적인 소리들을 기호로 표현하는 사전작업을 거쳐, 무대 위에 흩뿌려진 기호들 을 바탕으로 무용수들이 각자 즉흥무용을 펼친다. 0714 Human Race 휴먼레이스(밴드) 19:00 April 숨 하오아 The Blower s Daughter Do it 불면증 Rolling in the deep It s you 위로 외 8 8

0709 수더분한 아가씨들(이병란-하모니카, 김용숙-피아노) 19:30 여행가자 / 내일찬가 / 집시송 / Wrap up A. Villoldo El Choclo J. W. Bratton Teddy Bears' Picnic W. Walton Popular Song H. Relen Over the rainbow R. Biagi Campo afuera M. Martin Golden girl A. Piazzolla Oblivion Beatles You can't do that 최대석 만남 거제 문화 예술회관 0710 장은녕(소프라노), 김지호(테너), 민강은(피아노) 19:30 Ennio Morricone Nellafantasia 엔리오 모리꼬네 네 환상 속으로(영화 '미션' OST) 이경섭 나 가거든 (드라마 '명성황후' OST) V. Vavilov Caccini s Ave maria 바빌로프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드라마 천국의 계단 삽입곡) 경남 거제시 장승포 1로 100 tel. 055 680 1000 www.geojeart.or.kr 최영섭 그리운 금강산 경기민요 박연폭포 R. Strauss Zueignung 슈트라우스 헌정 V. Herbert Italian street song from Operetta <Naughty Marietta> 허버트 오페레타 <말괄량이 마리에타> 중 이탈리아 거리의 노래 F. Lehar Lippen schweigen from Opretta <The Merry Widow> 레하르 오페레타 <유쾌한 미망인> 중 입술은 침묵하고 G.Puccini 푸치니 G.Bizet 비제 G.Verdi 베르디 0711 김가온 트리오 19:30 김가온(피아노), 김인영(더블베이스), 한순욱(드럼) Cantaloupe Island Affogato Like the other day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Spain Nessun dorma from Opera <Turandot> 오페라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Parle moi de ma mere" / "Con te partiro" from Opera <Carmen> 오페라 <카르멘> 중 내 어머니에 대해 내게 말해 주오 / 너와 함께 떠나리 Brindisi from Opera <La traviata>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Bewitched Celia 청혼 The girl from Ipanema 예술의 본성 중 하나는 늘 당연하 게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의문을 던지게 만드는 것 아닐까? 그것이 상상력, 창의력, 파격 등 어떠한 이 름으로 불리더라도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성찰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면 좋은 예 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공연예술은 기본적으로 관객과의 소통이 가장 중요한데, 전국의 모 든 공공 공연장에서 거의 유사한 방식으로 제약하는 진부한 공연장 관람예절의 틀을 부수는 형식만으 로도 관객들은 색다른 쾌감을 느 낄 것이다. 더불어, 멀리서만 바라 보던 아티스트와 가까이서 함께 호흡하며 맛보게 될 색다른 감동 또한 기대된다. 그래서 하우스콘 서트는 좋은 예술이다! 박병훈 (거제문화예술회관) 0712 강산에(보컬,기타) 19:30 방인재(기타),이기태(퍼커션),고경천(건반) 떡됐슴다 널 보고 있으면 넌 할 수 있어 답 화초 할아버지와 수박 깨어나 명태 와그라노 라구요 Kiss 예럴랄라 그날 아침 지금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Time To Dance 0713 김예지(피아노) 19:30 C.Debussy Suite Bergamasque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드뷔시 : Prelude (프렐류드) / Clair de lune (달빛) L.v.Beethoven Piano Sonata No.17 in d minor, Op. 31/2 (피아노 소나타 제 17번) 베토벤 I. Largo-Allegro / II. Adagio / III. Allegretto F.Schubert 슈베르트 Four Impromptus, D. 899, Op. 90 (4개의 즉흥곡) No. 1 in c minor No. 2 in E flat Major No. 3 in G flat Major No. 4 in A flat Major 9 9

계룡 문화 예술의 전당 충남 계룡시 문화로 31 tel. 042 840 3712 cafe.naver.com/gyeryongac 0709 염은초(리코더) 19:00 Jacob van Eyck Der Fluyten Lust-Hof (기쁨의 정원) 야곱 반 아이크 : Wat zal men op den Avond deon 사람들은 저녁에 무엇을 할까 : Doen Daphne d over schoone Maeght 아름다운 그녀 다프네가 떠나갈 때 Kees Boeke 케이스 뵈케 Marin Maris 마랭 마래 Isang Yun 윤이상 염은초 Lacrime 눈물 Les Folies d'espagne 스페인풍의 폴리아 Chinesische Bilder für Blockflöte (리코더 독주를 위한 중국의 그림 ) : Der Affenspieler (원숭이 재주꾼) / Der Eremit am Wasser (물가의 은자) 10Y J.S.Bach Partita in d minor, BWV 1004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d단조, BWV 1004 Roland Moser 롤랜드 모저 Louis Andriessen 루이 안드리센 Arlune ENDE 0710 Ensemble Hortus Musicus(박승희-테너, 김현애-피아노) 19:00 G.Caccini Amarilli mia bella 카치니 아마릴리, 나의 사랑 공연장이라는 곳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언제나 새로운 도전의 연속 입니다. 알면 알게 될 수록 또 다른 지식이 저를 기다리니까요. 또 새 로운 공연이 우리 계룡문화예술의 전당을 찾아옵니다. 객석이 아닌 무대에서 공연을 함께 한다?? 도 대체 어떤 느낌이길래 10년이 넘 는 시간동안 관객과 함께 공연을 할 수 있었던 것인지 매우 궁금했 습니다. 자!!! 이제 며칠 남지 않았 습니다!! 무대에서 아티스트 분들 과 함께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감정 을 공유할 수 있는 그날이!!^^ 마지 막으로 많은 도움도 드리지 못했 는데 먼 곳까지 선뜻 찾아와주시 겠다고 말씀해주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인성 (계룡문화예술의전당) A.Scarlatti 스카를라티 G.Torelli 토렐리 T.Giordani 조르다니 W.A.Mozart 모차르트 Aria: Sento nel core from Cantata <Sento nel core> 칸타타 <Sento nel core> 중 내 마음 속에서 느껴지기를 Le Violette from Opera <Pirro e Demetrio> 오페라 <피로와 데메트리오> 중 제비꽃 Tu lo sai from Cantata <Come potesti mai lasciarmi, infida?> 칸타타 <당신은 어떻게 나를 두고 떠나갈 수 있나요?> 중 그대는 아는가 Caro mio ben 내 사랑하는 이여 Ridente la calma 고요한 평안 L.v.Beethoven Ich liebe dich 베토벤 당신을 사랑합니다 F.Schubert 슈베르트 L.v.Beethove 베토벤 : Die liebe Farbe 사랑스런 색깔 : Die böse Farbe 싫은 색깔 Adelaide 아델라이데 0711 김응수(바이올린), 채문영(피아노) 19:00 W.A.Mozart/F. Kreisler Rondo from Serenade No.7 D Major, K. 250 Haffner 모차르트/크라이슬러 세레나데 제7번 D장조, K. 250 하프너 중 론도 F. Kreisler Recitativo and Scherzo-Caprice, Op. 6 크라이슬러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스, Op. 6 N.Paganini/F.Kreisler 파가니니/크라이슬러 La Campanella 라 캄파넬라 H.Wieniawski Polonaise Brillante in A Major, Op. 21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A장조, Op. 21 P.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F.Waxman 왁스만 Carmen Fantasy 카르멘 환상곡 0712 강태환(알토 색소폰), 이만방(피아노) 19:00 Free Music (프리뮤직) 프리뮤직은 정확하게는 Free Improvising Music으로 전위음악의 요소인 우연성, 불확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이 결합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재즈에서 발전된 프리재즈는 현대음악과 접목되면서 프리뮤직이란 형태로 발전 해왔는데, 프리뮤직은 오래된 음악 형식에서 탈피한 가장 자유로운 표현이므로 연주자의 마음과 음악성이 매우 확실하게 전해진다. 연주자의 내면세계를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프리뮤직은 함께하는 연주자에 따라 현대음악, 민속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도 융합할 수 있는 폭넓은 형태의 열린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뮤직은 완전한 즉흥과 계획된 즉흥이 있으며, 공연자에 따라 약속된 즉흥을 택하는 경우와 완전한 즉흥의 경우를 택하는 경우가 있다. 완전한 즉흥의 경우 공연 무대에서 연주자끼리 첫 만남을 가지기도 하기 때문에 연주 중의 긴장감은 상당하지만 그러면서 만들어 나가는 음악에의 환희는 더욱 강해진다. 작곡이 만들어 놓은 완성품이라 할 수 있다면 프리뮤직은 작곡을 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음악이라 할 수 있다. 10 10

0713 김태형(피아노) 19:00 L.v.Beethoven 2 Rondos for Piano No.2 in G Major, Op. 51/2 베토벤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론도 중 제2번 G장조, Op. 51/2 L.v.Beethoven 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Das Lebewohl), Op. 81-a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6번 E-flat장조(고별), Op. 81-a I. Adagio:Allegro / II. Andante espressivo / III. Vivacissimamente J. Turina Danzas Fantásticas No.1 Exaltación, Op. 22/1 투리나 환상적 무곡 제1번 고양, Op. 22/1 I. Albéniz Iberia Suite Book 2, No. 4 Rondeña 알베니즈 이베리아 모음곡, 제2권 중 제4번 론데냐 R. Schumann Fantasiestücke, Op. 12 (환상소곡집) 슈만 : Des Abends 석양 : Aufschwung 비상 : Warum? 왜, 어찌하여? : Grillen 변덕스러움 : In der Nacht 밤에 : Fabel 우화 :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0715 허상미(바이올린), 주연선(첼로), 정재원(피아노) 16:00 N. Paganini Variations for one String on a theme of Rossini 파가니니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C. Debussy Danse bohémienne 드뷔시 보헤미아의 춤곡 G. Gershwin The man I love (arranged by P. Grainger) 거쉬인 내가 사랑하는 남자 (편곡: 그레인저) C.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in a minor 생상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A. Dvořák Piano Trio No. 4 in e minor 'Dumky', Op. 90 드보르자크 피아노 3중주 제4번, e단조 둠키, Op. 90 I. Lento Maestoso Allegro vivace quasi doppio movimento II. Poco adagio Vivace non troppo Poco adagio Vivace non troppo III. Andante Vivace non troppo Andante IV. Andante moderato Allegretto scherzando V. Allegro VI. Lento Maestoso 11 11

광주시 문화 스포츠 센터 경기도 광주시 송정동 340-1 tel. 031 798 9880 www.gjcs.or.kr 하우스콘서트는 광주시문화스포 츠센터의 설레임인 것 같습니다. 모든 일이 처음엔 설레이듯 우리 공연장도 새롭고 특별한 공연을 시도한다는 것에 대한 설레임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광주시문화스포 츠센터를 만들어나가는 또 하나의 밑바탕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손희진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기획공연팀) 0710 KCO String Quartet 19:30 임재홍, 김현지-바이올린, 윤진원-비올라, 정재윤-첼로 F. J. Haydn String Quartet No. 53 in D Major The Lark 하이든 현악 4중주 제53번 D장조 종달새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cantabile III. Menuetto Allegretto IV. Finale. Vivace M. Ravel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Op. 19(arranged by Wolfgang Birtel)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Op. 19 C. Debussy String Quartet in g minor, Op. 10 드뷔시 현악 4중주 g단조, Op. 10 I. Anime et tres decide II. Assez vif et bien rythme III. Andantino, doucement expressif IV. Tres modere 0711 강태환(알토 색소폰), 이만방(피아노) 19:30 Free Music (프리뮤직) 프리뮤직은 정확하게는 Free Improvising Music으로 전위음악의 요소인 우연성, 불확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이 결합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재즈에서 발전된 프리재즈는 현대음악과 접목되면서 프리뮤직이란 형태로 발전 해왔는데, 프리뮤직은 오래된 음악 형식에서 탈피한 가장 자유로운 표현이므로 연주자의 마음과 음악성이 매우 확실하게 전해진다. 연주자의 내면세계를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프리뮤직은 함께하는 연주자에 따라 현대음악, 민속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도 융합할 수 있는 폭넓은 형태의 열린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뮤직은 완전한 즉흥과 계획된 즉흥이 있으며, 공연자에 따라 약속된 즉흥을 택하는 경우와 완전한 즉흥의 경우를 택하는 경우가 있다. 완전한 즉흥의 경우 공연 무대에서 연주자끼리 첫 만남을 가지기도 하기 때문에 연주 중의 긴장감은 상당하지만 그러면서 만들어 나가는 음악에의 환희는 더욱 강해진다. 작곡이 만들어 놓은 완성품이라 할 수 있다면 프리뮤직은 작곡을 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음악이라 할 수 있다. 0712 고상지(반도네온), 최문석(피아노), 윤종수(바이올린) 19:30 La cumparsita Che Buenos aires Paris otonal Quejas de bandoneon Por una cabeza 동행 Adios Nonino (bandoneon solo) Verano porteno Oblivion Fuga Y Misterio Invierno porteno Libertango Chin Chin 0713 우예주(바이올린), 장은혜(피아노) 19:30 G. Tartini Devil's Trill (arranged by F. Kreisler) 타르티니 악마의 트릴 L. v. Beethoven Romance in F Major, Op. 50 베토벤 로망스 F장조, Op. 50 F. Kreisler Rondino (based on a theme by L.v.Beethoven) 크라이슬러 베토벤 주제에 의한 론디노 P. I. Tchaikovsky Serenade Melancolique, Op. 26 (우울한 세레나데) 차이콥스키 Waltz Scherzo (왈츠 스케르초) P. 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12 4 12

0709 박민희(가곡 가사 시조), Vann(피리, 타악) 19:30 전통음악 가사 '권주가' 가곡 '바람은' 가사 '황계사' '비 그치는 소리' (윤현종 작곡) 가곡 '버들은' '바람도' (Vann 작곡) 가사 '창내고자' 0710 김태형(피아노) 19:30 L. v. Beethoven 2 Rondos for Piano No. 2 in G Major, Op. 51/2 베토벤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론도 중 제2번 G장조, Op. 51/2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Das Lebewohl), Op. 81-a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6번 E-flat장조(고별), Op. 81-a I. Adagio:Allegro II. Andante espressivo III. Vivacissimamente 광주 문화 예술회관 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 60 tel. 062 613 8340 www.gjart.net S. Prokofiev 10 Pieces for Piano from Romeo and Juliet, Op. 75 프로코피예프 피아노를 위한 10개의 소품, 로미오와 줄리엣, Op. 75 : No. 4 The Young Juliet (어린 줄리엣) : No. 6 Montagues and Capulets (몬태규가와 캐플릿가) R. Schumann Fantasiestücke, Op. 12 슈만 환상소곡집, Op. 12 : Des Abends (석양) : Aufschwung (비상) : Warum? (왜, 어찌하여?) : Grillen (변덕스러움) : In der Nacht (밤에) : Fabel (우화) :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13 13

구로 아트밸리 예술극장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마산로 25길 9-24 tel. 02 2029 1700 www.guroartsvalley.or.kr 이번 하우스 콘서트의 100회 공연 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다 양한 레퍼토리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좋 은 공연 많이 보여주시고요. ^^ 이 번 공연에 참여하시는 연주자분들 과, 늘 노력하시는 더 하우스 콘서 트 팀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안주용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 문화사업팀) 0710 김정준(바리톤), 권용준(테너), 노미례(피아노) 19:30 G. F. Händel Vouchsafe, O Lord (우리를 허락하소서) 헨델 Ombra, mai fu (정겨운 나무 그늘이여) L. v. Beethoven Adelaide, Op. 46 (아델라이데) 베토벤 Der Kuss, Op. 128 (입맞춤) F. Schubert <Schwanengesang> D. 957, No. 8 Der Atlas 슈베르트 가곡집 <백조의 노래> 중 제8곡 아틀라스 V. Bellini <Sei Ariette da Camera> No.6 Ma rendi pur contento 벨리니 <6개의 작은 아리아>중 제6곡 내 아름다운 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주오 F. P. Tosti Non t'amo piu 토스티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리 G. Verdi : La Sedugione (유혹) 베르디 : Opera <Don Carlo> Per me giunto...io morro (오페라 <돈 카를로> 중 나의 최후의 날 ) : Opera <La Forza del Destino> Solenne in quest'ora (오페라 <운명의 힘> 중 엄숙한 이 순간 ) : Opera <Otello> Si pel ciel (오페라 <오텔로> 중 위대한 하늘에 맹세하나니) G. Rossini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Largo al Factotum della Cita 로시니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나는 거리의 만물박사 0711 허원숙(피아노) 19:30 F.Schubert Piano Sonata in G Major, Op. 78, D. 894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G 장조, Op. 78, D. 894 I. Molto moderato e cantabile II. Andante III. Menuetto. Allegro moderato IV. Allegretto 이건용 Three Ideas on the Light of Summer(2012) 여름 빛에 관한 세 개의 악상 0712 서민정(바이올린), 김민지(첼로), 박소연(피아노) 19:30 F. Chopin Waltz in D-flat Major, Op. 64/1 (왈츠) 쇼팽 Scherzo No. 1 in b minor, Op. 20 (스케르초 제 1번) Polonaise Brillante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3 (화려한 폴로네이즈) P. 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A. Arensky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32 1st movement 아렌스키 피아노 3중주 제1번 d단조, Op. 32 중 1악장 I. Allegro moderato Adagio A. Piazzolla The Four Seasons in Buenoe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 : Primavera Portena (봄) / Verano Porteno (여름) 0713 앙상블 시나위(아쟁, 가야금, 노래, 타악, 피아노) 19:30 월식 달빛유희 찬비가 아우라지 하루종일 사랑가 영목 동해랩소디 0714 김재영(바이올린), 양지선(피아노) 16:00 E. Elgar Violin Sonata in e minor, Op. 82 엘가 바이올린 소나타 e단조, Op. 82 I. Allegro II. Romance: Andante III. Allegro non troppo C.Franck Violin Sonata in A Major, M. 8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M. 8 I. Allegretto ben moderato II. Allegro III. Recitative: Fantasia III. Allegretto poco mosso 14 14

0709 김태형(피아노) 19:30 F. Liszt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S. 462(after J. S. Bach, BWV 543) 리스트 프렐류드와 푸가 a단조, S. 462(바흐 BWV 543 편곡)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 26 in E-flat Major(Das Lebewohl), Op. 81-a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26번 E-flat장조(고별), Op. 81-a I. Adagio:Allegro / II. Andante espressivo / III. Vivacissimamente S. Prokofiev 10 Pieces for Piano from Romeo and Juliet, Op. 75 프로코피예프 피아노를 위한 10개의 소품, 로미오와 줄리엣, Op. 75 : No. 4 The Young Juliet (어린 줄리엣) : No. 6 Montagues and Capulets (몬태규가와 캐플릿가) R. Schumann Fantasiestücke, Op. 12 (환상소곡집) 슈만 : Des Abends (석양) / In der Nacht (밤에) /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F. Liszt Réminiscences de Don Juan S. 418(after W. A. Mozart, Opera Don Giovanni) 리스트 돈 주앙의 회상, S. 418(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편곡) 0710 김가온 트리오 김제 문화 예술회관 전북 김제시 성산길 20 tel. 063 540 4171 art.gimje.go.kr 19:30 김가온(피아노), 김인영(더블 베이스), 한순욱(드럼) Well you needn't 청혼 Like the other day 가로수 그늘 아래에 서면 The day's of wine and roses The door There is no greater love Armando's Rhumba 0711 김예지(피아노) 19:30 C.Debussy Suite Bergamasque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드뷔시 : Prelude (프렐류드) / Clair de lune (달빛) L.v.Beethoven Piano Sonata No.17 in d minor, Op. 31/2 (피아노 소나타 제 17번) 베토벤 I. Largo-Allegro / II. Adagio / III. Allegretto F.Schubert 슈베르트 Four Impromptus, D. 899, Op. 90 (4개의 즉흥곡) No. 1 in c minor No. 2 in E flat Major No. 3 in G flat Major No. 4 in A flat Major 0712 Vitality Ensemble 19:30 김책-드럼, 홍경섭-더블 베이스, 허성우-피아노 즉흥 선곡 0713 Quartet Griot 19:30 김유리-바이올린, 송근영-비올라, 정지은-첼로, 김재성-피아노 F. Chopin Nocturne No. 20 in c-sharp minor, Op. post (녹턴 제 20번, 유작) 쇼팽 Etude Op. 10/5 Black Keys (연습곡 흑건 ) G. Mahler Piano Quartet in a minor 말러 피아노 4중주 a 단조 A. Piazzolla The Four Seasons in Buenoe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 : Invierno porteno(겨울) / Primavera Portena(봄) R. Schumann Piano Quartet in E-flat Major, Op. 47 3rd movement 슈만 피아노 4중주 E-flat 장조, Op. 47 중 3악장 III. Andante cantabile J. Brahms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4th movement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g단조, Op. 25 중 4악장 IV. Rondo alla Zingarese 0714 황애리, 유기영, 김율희, 송나영, 고준석(판소리) 16:00 수궁가 (송나영) 심청가 (유기영) 춘향가 (김율희) 흥보가 (황애리) 적벽가 (고준석) 15 15

논산시 문화 예술회관 충남 논산시 시민로 270 tel. 041 730 4631 arthall.nonsan.go.kr 0709 이보경(바이올린), 이제찬(피아노) 19:30 F. Poulenc Sonata for Violin and Piano, Op. 119 (바이올린 소나타) 뿔랑 I. Allegro con fuoco II. Intermezzo: Tres lentet calme III. Presto tragic C. Debussy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inor, L. 140 (바이올린 소나타) 드뷔시 I. Allegro vivo II. Intermede: Fantasque et leger III. Finale: tres anime M. Ravel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바이올린 소나타) 라벨 I. Allegretto II. Blues, Moderato III. Perpetuum mobile, Allegro 0710 김예지(피아노) 19:30 C.Debussy Suite Bergamasque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드뷔시 : Prelude (프렐류드) / Clair de lune (달빛) L.v.Beethoven Piano Sonata No.17 in d minor, Op. 31/2 (피아노 소나타 제 17번) 베토벤 I. Largo-Allegro / II. Adagio / III. Allegretto F.Schubert 슈베르트 Four Impromptus, D. 899, Op. 90 (4개의 즉흥곡) No. 1 in c minor No. 2 in E flat Major No. 3 in G flat Major No. 4 in A flat Major 0711 우주히피 19:30 한국인-보컬/기타, 김충선-더블베이스, 민상용-드럼 Rain 하루는 1.2.3 On your side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Day dream 훠이 어찌그리 예쁜가요 파프리카 광야 아리랑 0713 염은초(리코더) 19:30 Jacob van Eyck Der Fluyten Lust-Hof (기쁨의 정원) 야곱 반 아이크 : Wat zal men op den Avond deon 사람들은 저녁에 무엇을 할까 : Doen Daphne d over schoone Maeght 아름다운 그녀 다프네가 떠나갈 때 Kees Boeke 케이스 뵈케 Marin Maris 마랭 마래 Isang Yun 윤이상 염은초 Lacrime 눈물 Les Folies d'espagne 스페인풍의 폴리아 Chinesische Bilder für Blockflöte (리코더 독주를 위한 중국의 그림 ) : Der Affenspieler (원숭이 재주꾼) / Der Eremit am Wasser (물가의 은자) 10Y J.S.Bach Partita in d minor, BWV 1004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d단조, BWV 1004 Roland Moser 롤랜드 모저 Louis Andriessen 루이 안드리센 Arlune ENDE 0714 서민정(바이올린), 김민지(첼로), 박소연(피아노) 16:00 F. Chopin Waltz in D-flat Major, Op. 64/1 (왈츠) 쇼팽 Scherzo No. 1 in b minor, Op. 20 (스케르초 제 1번) Polonaise Brillante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3 (화려한 폴로네이즈) P. 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A. Arensky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32 1st movement 아렌스키 피아노 3중주 제1번 d단조, Op. 32 중 1악장 I. Allegro moderato Adagio A. Piazzolla The Four Seasons in Buenoe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 : Primavera Portena (봄) / Verano Porteno (여름) 16 16

0710 김응수(바이올린), 채문영(피아노) 19:30 W.A.Mozart/F. Kreisler Rondo from Serenade No.7 D Major, K. 250 Haffner 모차르트/크라이슬러 세레나데 제7번 D장조, K. 250 하프너 중 론도 F. Kreisler Recitativo and Scherzo-Caprice, Op. 6 크라이슬러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스, Op. 6 N.Paganini/F.Kreisler 파가니니/크라이슬러 La Campanella 라 캄파넬라 H.Wieniawski Polonaise Brillante in A Major, Op. 21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A장조, Op. 21 P.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F.Waxman 왁스만 Carmen Fantasy 카르멘 환상곡 0711 김종걸(핑거 스타일 기타) 19:30 Vivid forest Intro + Mr. Bean 사랑하기 때문에 - 유재하 Sweet Child O' Mine - Guns N' Roses Ballad Days in Osaka Venus's Humming Minor Funky 0712 허원숙(피아노) 19:30 F.Schubert Piano Sonata in G Major, Op. 78, D. 894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G 장조, Op. 78, D. 894 I. Molto moderato e cantabile II. Andante III. Menuetto. Allegro moderato IV. Allegretto 대구 북구문화 예술회관 대구광역시 북구 관음동 1372 tel. 053 665 3081 www.bukarts.org 비록 무대는 작지만 음악가와 청 중이 서로 의견을 교환하고 소통 하면서 더욱 음악과 친해질 수 있 는 기쁨, 이번 음악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입니다. 음악 을 잘 모르는 사람도 이 음악회를 통해 음악과 친해지고 즐길 수 있 기를 바랍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서 최고의 연주자들을 만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설레입니 다. 작은 부분이지만 기쁨으로 함 께 참여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서상화 (대구북구 문화예술회관) 이건용 Three Ideas on the Light of Summer(2012) 여름 빛에 관한 세 개의 악상 0716 강은일 & 해금앙상블 16:00 강은일, 김인영, 류소라, 최영은, 조현두, 곽보배, 장예슬, 김도연(해금)육한아(장고), 여태연(땀부라), 강등원(낭독), 박두영(움직임), 박선옥(비주얼 디렉터) 영산회상 "숨" 17 17

대학로 예술극장 스튜디오 하이 0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동 1-67 tel. 02 3668 0007 www.hanpac.or.kr 율하우스 서 울 특 별 시 강 남 구 도 곡 2 동 457-3 B1 8 tel. 02 578 4223 www.yulhaus.com 목포 문화예술 회관 전남 목포시 용해동 924-1 tel. 061 270 8484 art.mokpo.go.kr 0709 신지수(작곡)외 20:00 신지수(작곡), 이혜연(바이올린), 세르게이 아키모프(프렌치 호른), 김소희(피아노), 한송이(토이 피아노) 모자이크 토카타 (Mosaicked Toccata) Piano solo 첫번째 간주곡 (1st Intermezzo) Toy Piano solo Verklärung violin solo 두번째 간주곡 (2nd Intermezzo) Toy Piano solo 간단한 파사칼리아 (Semplice Passacaglia) Piano, French horn 세번째 간주곡 (3rd Intermezzo) Toy piano solo Perpetuum Mobile Violin, French horn 네개의 코랄 프렐류드 1.Toy Piano solo 2.Piano solo 3.Horn trio (violin, French horn, piano) 4.French horn, piano 후주곡 (Epilogue) Piano, Toy piano, Violin, French horn 0712 박창수(피아노) 20:00 Free Music (프리뮤직) 프리뮤직은 정확하게는 Free Improvising Music으로 전위음악의 요소인 우연성, 불확정성과 재즈의 즉흥성이 결합된 장르라고 할 수 있다. 재즈에서 발전된 프리재즈는 현대음악과 접목되면서 프리뮤직이란 형태로 발전 해왔는데, 프리뮤직은 오래된 음악 형식에서 탈피한 가장 자유로운 표현이므로 연주자의 마음과 음악성이 매우 확실하게 전해진다. 연주자의 내면세계를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표현하는 프리뮤직은 함께하는 연주자에 따라 현대음악, 민속음악,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도 융합할 수 있는 폭넓은 형태의 열린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프리뮤직은 완전한 즉흥과 계획된 즉흥이 있으며, 공연자에 따라 약속된 즉흥을 택하는 경우와 완전한 즉흥의 경우를 택하는 경우가 있다. 완전한 즉흥의 경우 공연 무대에서 연주자끼리 첫 만남을 가지기도 하기 때문에 연주 중의 긴장감은 상당하지만 그러면서 만들어 나가는 음악에의 환희는 더욱 강해진다. 작곡이 만들어 놓은 완성품이라 할 수 있다면 프리뮤직은 작곡을 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음악이라 할 수 있다. * 이번 공연은 레코딩 콘서트로 진행되어 공연 실황이 음반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0709 나비맛(보컬, 기타) 19:30 Intro / 자히르 산 / 엄마 / No woman no cry (커버곡) 당신을 찾습니다 / 겁이나 / 사막에서다 / 햇살 / 조율 (커버곡) 0710 김재원(피아노), 유청(클라리넷) 19:30 G. Pierné Canzonetta, Op. 19 피에르네 칸초네타, Op. 19 J. Brahms Clarinet Sonata, Op. 120/2 (클라리넷 소나타) 브람스 I. Allegro amabile / II. Allegro appassionato / III. Andante con moto / IV. Allegro G. Gershwin Three Preludes for Piano (피아노를 위한 3개의 프렐류드) 거쉬인 I. Allegro / II. Andante / III. Allegro B. Goodman Pieces (소품들) 베니 굿맨 : Clarinet a la king /A smooth one / Slipped disc / Mission to moscow A. Piazzolla Histoire du Tango (탱고의 역사) 피아졸라 : Bordel 1900 / Café 1930 / Night-club 1960) 18 18

0711 Ensemble Hortus Musicus (박승희-테너, 김현애-피아노) 19:30 G.Caccini Amarilli mia bella 카치니 아마릴리, 나의 사랑 A.Scarlatti 스카를라티 G.Torelli 토렐리 T.Giordani 조르다니 W.A.Mozart 모차르트 L.v.Beethoven 베토벤 F.Schubert 슈베르트 Aria: Sento nel core from Cantata <Sento nel core> 칸타타 <Sento nel core> 중 내 마음 속에서 느껴지기를 Le Violette from Opera <Pirro e Demetrio> 오페라 <피로와 데메트리오> 중 제비꽃 Tu lo sai from Cantata <Come potesti mai lasciarmi, infida?> 칸타타 <당신은 어떻게 나를 두고 떠나갈 수 있나요?> 중 그대는 아는가 Caro mio ben 내 사랑하는 이여 Ridente la calma 고요한 평안 Ich liebe dich 당신을 사랑합니다 : Die liebe Farbe 사랑스런 색깔 : Die böse Farbe 싫은 색깔 목포 문화예술 회관 전남 목포시 용해동 924-1 tel. 061 270 8484 art.mokpo.go.kr L.v.Beethove 베토벤 Adelaide 아델라이데 0712 유진규(마임, 렉처) 19:30 있다. 없다. 대사가 있는 마임공연. 의자를 통해 인생의 덧없음과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 벽 프랑스의 세계적 마임배우 마르셀 마르소의 작품을 유진규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한 사내가 있다. 갑자기 벽이 좁혀 들어온다.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소용 없다. 과연 그 사내는 어떻게 될까? 한지 한지가 주는 색감과 질감, 비쳐지는 빛과 그림자, 어우러지는 몸,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들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머리카락 하찮은 머리카락에 무너져 내리는 회사원의 일상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 0713 왕서은(판소리), 고준석(고수) 19:30 판소리 <춘향가> 중 : 열녀춘향수절가 중 그대는 뉘신가 (왕서은 작창) : 동초제 도련님 상사병 : 박봉술제 천자뒤풀이 : 동초제 해 소식 : 박봉술제 도련님 꾀 배 앓이 : 긴 사랑가 : 자진 사랑가 : 고수관제 사랑가 : 정자 노래 : 궁자 노래 : 탈 승( 乘 )자 노래 0714 현정(피아노, 명상) 16:00 <고요> J. S. Bach Prelude No. 1 in C Major, BWV 846 바흐 프렐류드 제1번 C장조, BWV 846 고요 <아기천사> 아기천사 F. Chopin Prelude No. 15 in D-flat Major, Op. 28 쇼팽 프렐류드 제15번 D-flat장조, Op. 28 아침해 <마음의 파도> F. Mendelssohn Lieder ohne Worte, Op. 30/1 멘델스존 무언가, Op. 19/1 바다가 묻는다 <멈춤> 우는 돌 R. Schumann Kinderszenen Traumerai Op. 15/7 슈만 어린이 정경 중 트로이메라이 Op. 15/7 따오기-노래부르기 <긴 걸음> 비 긴 걸음 0715 나M(보컬), 정재영(기타) 16:00 Bésame mucho (키스해주세요) Veinte años (20년) 아말감 ( 我 末 感 ) La Maritza (마리짜 강변의 추억) Quizás Quizás Quizás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나M 탱고 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 Dos gardenias (치자 꽃 두 송이) Padam Padam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Todo cambia (모든 것은 변한다) Bella ciao (안녕 아가씨) 19 19

보령 문화 예술회관 보령시 명천동 269-4 tel. 041 930 3510 art.brcn.go.kr 0709 심철종(연기) 19:30 심철종의 논픽션드라마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매일 죽음의 강박에서 일상을 바라보면 무엇이 잘 사는 건지의 대한 의문과 현실에서 오는 수많은 문제로 죽음을 강박관념에서 삶의 진정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다. 깊은 호흡으로 세상 앞에 서있는 우리의 모습을 깊이 바라본다. 시간은 지나가고 우리의 삶은 깊이 익어간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렇게 흘러가는 나는 무대에 서있다. 0710 이태환(테너), 채지은(피아노) 19:30 C. W. Gluck Che faro senza Euridice 글룩 나의 에우리디체를 돌려다오 A. Scarlatti Gia il sole dal Gange 스카를라티 태양은 이미 갠지스 강에서 L. v. Beethoven Ich liebe dich (당신을 사랑합니다) 베토벤 Adeleide (아델라이데) Resignation (체념) Der Kuss (입맞춤) V. Bellini Vaga luna che inargenti 벨리니 아름다운 달이여 G. Donizetti Me vogliofa'na casa 도니제티 나의 집을 짓고 싶어요 G. Puccini Sole e Amore (태양과 사랑) 푸치니 Terra e Mare (땅과 바다) 백병동 김규환 남으로 창을 내겠소 남촌 0711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피아노) 19:30 하다운 첫사랑 (2004) 손일훈 5 Preludes (2009-2010) 전민재 Romance et épisodes (2012) 손일훈, 전민재, 하다운 Group Improvisation for 2 Pianos 0712 Quartet Griot 19:30 김유리-바이올린, 송근영-비올라, 정지은-첼로, 김재성-피아노 F. Chopin Nocturne No. 20 in c-sharp minor, Op. post (녹턴 제 20번, 유작) 쇼팽 Etude Op. 10/5 Black Keys (연습곡 흑건 ) G. Mahler Piano Quartet in a minor 말러 피아노 4중주 a 단조 A. Piazzolla The Four Seasons in Buenoe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 : Invierno porteno(겨울) / Primavera Portena(봄) R. Schumann Piano Quartet in E-flat Major, Op. 47 3rd movement 슈만 피아노 4중주 E-flat 장조, Op. 47 중 3악장 III. Andante cantabile J. Brahms Piano Quartet No. 1 in g minor, Op. 25 4th movement 브람스 피아노 4중주 제1번 g단조, Op. 25 중 4악장 IV. Rondo alla Zingarese 0713 드니 성호(클래식 기타) 19:30 F. Chopin Valse, Opus posth. 69 (왈츠) 쇼팽 : No. 1 in A-flat Major / No. 2 in b minor I. Albéniz Asturias 알베니스 아스투리아스 드니 성호 Morning Dew (아침 이슬) / Korean Mountain (한국의 산) S. Assad Farewell 아사드 작별 J. K. Mertz Hungarian Fantasy 메르츠 헝가리 환상곡 A. Barrios Valse, Op. 3 바리오스 왈츠, Op. 3 M. Giuliani Rossiniana No. 1, Op. 115 줄리아니 로시니아나 제1번, Op. 115 20 20

0710 심철종(연기) 19:30 심철종의 논픽션드라마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매일 죽음의 강박에서 일상을 바라보면 무엇이 잘 사는 건지의 대한 의문과 현실에서 오는 수많은 문제로 죽음을 강박관념에서 삶의 진정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다. 깊은 호흡으로 세상 앞에 서있는 우리의 모습을 깊이 바라본다. 시간은 지나가고 우리의 삶은 깊이 익어간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렇게 흘러가는 나는 무대에 서있다. 0711 나M(보컬), 정재영(기타) 산청군 문화예술 회관 19:30 Bésame mucho (키스해주세요) Veinte años (20년) 아말감 ( 我 末 感 ) La Maritza (마리짜 강변의 추억) 경남 산청군 금서면 매촌리 80 tel. 055 970 6481 Quizás Quizás Quizás (아마도 아마도 아마도) 나M 탱고 Plaisir D'amour (사랑의 기쁨) Dos gardenias (치자 꽃 두 송이) Padam Padam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Todo cambia (모든 것은 변한다) Bella ciao (안녕 아가씨) 0712 송정아(가야금), 김예슬(고수) 19:30 가야금병창 춘향가 中 "사랑가 가야금산조 황병기 이건용 김죽파류 짧은 산조 18현금 창작곡달하노피곰 25현 가야금 독주를 위한 허튼 변주곡 - 옹헤야 *연주 순서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21 21

안동 문화 예술의 전당 경북 안동시 축제장길 66 tel. 054 840 3611 www.andongart.go.kr 0709 오현정, 최영화(피아노) 19:30 W. A. Mozart Sonata for Piano 4 Hands in F Major, K. 497 모차르트 네 손을 위한 소나타 F장조, K. 497 I. Adagio-Allegro di molto II. Andante III. Allegro A. Piazzolla Two pieces for piano, four hands 피아졸라 네 손을 위한 두 개의 피아노 작품 : Decarisimo (데카리시모) : Libertango (리베르탱고) J. Brahms Hungarian Dance 브람스 헝가리 무곡 F. Schubert Fantasy in f minor, D. 940 슈베르트 환상곡 f단조, D. 940 0710 이보경(바이올린), 이제찬(피아노) 19:30 F. Poulenc Sonata for Violin and Piano, Op. 119 (바이올린 소나타) 뿔랑 I. Allegro con fuoco II. Intermezzo: Tres lentet calme III. Presto tragic C. Debussy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inor, L. 140 (바이올린 소나타) 드뷔시 I. Allegro vivo II. Intermede: Fantasque et leger III. Finale: tres anime M. Ravel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바이올린 소나타) 라벨 I. Allegretto II. Blues, Moderato III. Perpetuum mobile, Allegro 0711 나비맛(보컬, 기타) 19:30 Intro / 자히르 산 / 엄마 / No woman no cry (커버곡) 당신을 찾습니다 / 겁이나 / 사막에서다 / 햇살 / 조율 (커버곡) 0712 김태형(피아노) 19:30 F. Liszt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S. 462(after J. S. Bach, BWV 543) 리스트 프렐류드와 푸가 a단조, S. 462(바흐 BWV 543 편곡) L. v. Beethoven 2 Rondos for Piano No.2 in G Major, Op. 51/2 베토벤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론도 중 제2번 G장조, Op. 51/2 J. Turina Danzas Fantásticas No.1 Exaltación, Op. 22/1 투리나 환상적 무곡 제1번 고양, Op. 22/1 I. Albéniz Iberia Suite Book 2, No. 4 Rondeña 알베니즈 이베리아 모음곡, 제2권 중 제4번 론데냐 F. Liszt Réminiscences de Don Juan S. 418(after W. A. Mozart, Opera Don Giovanni) 리스트 돈 주앙의 회상, S. 418(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 편곡 0713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피아노) 19:30 하다운 첫사랑 (2004) 손일훈 5 Preludes (2009-10) 전민재 Romance et épisodes (2012) 손일훈, 전민재, 하다운 Group Improvisation for 6 Hands 22 22

0711 유진규(마임, 렉처) 19:30 있다. 없다. 대사가 있는 마임공연. 의자를 통해 인생의 덧없음과 존재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작품. 벽 프랑스의 세계적 마임배우 마르셀 마르소의 작품을 유진규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 한 사내가 있다. 갑자기 벽이 좁혀 들어온다. 아무리 밀어내려 해도 소용 없다. 과연 그 사내는 어떻게 될까? 한지 한지가 주는 색감과 질감, 비쳐지는 빛과 그림자, 어우러지는 몸,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들의 이미지를 그려낸다. 여수 시민회관 머리카락 하찮은 머리카락에 무너져 내리는 회사원의 일상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본다. 0712 김제창(명상, 피아노) 19:30 오랜 세월의 집중적인 명상수련으로도 들어가기 어려운 깊은 내면으로의 여행을 피아노 즉흥연주에서 울려 퍼지는 음향의 안내를 따라 떠나봅니다. 전남 여수시 광무동 좌수영로 69 tel. 061 690 7103 0713 박민희(보이스), 계수정(피아노) 19:30 즉흥연주 1 사랑거즛말이 규칙과 연속성 가사를 쓰는 법도 즉흥연주 2 기다리기가 즉흥연주 3 0714 송정아 (판소리), 김예슬 (고수) 16:00 가야금병창 춘향가 中 "사랑가 가야금산조 김죽파류 짧은 산조 황병기 18현금 창작곡달하노피곰 하우스 콘서트, 그 문을 열면... 이 라는 책을 보면서 이런 콘서트가 있구나하며 신기했습니다. 연주자 는 항상 무대 위에 있어야 하고 관 객은 관객석에서 연주를 감상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관객과 연주자가 한 공간(무대)에 같이 있 으며 공감할 수 있는다는 것이 새 로웠습니다. 그러다가 하우스 콘 서트 전화를 받고 여수시민회관에 서 하우스 콘서트를 하면 좋겠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낙후된 지역 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시 한번 하우스 콘 서트 관계자 여러분께 여수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립니다. 김기언 (여수시민회관) 이건용 25현 가야금 독주를 위한 허튼 변주곡 - 옹헤야 *연주 순서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0715 박종해(피아노) 16:00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6 in F Major, Op. 10/2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제6번 F장조, Op. 10/2 I. Allegro II. Allegretto III. Presto R. Schumann Fantasie in C Major, Op. 17 슈만 환상곡 C장조, Op. 17 J. Strauss Die Fledermaus(arranged by A.Grunfeld) 슈트라우스 박쥐(편곡: 그륀필드) 23 23

예주 문화 예술회관 경북 영덕군 영해면 318 만세길 36 tel. 054 840 3611 www.yd.go.kr 0709 고예주(보컬), 차미연(피아노), 박영애(베이스), 김은수(드럼) 19:30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생의 회전목마' 흑인 오르페 'Manha decarnaval' 그대의 모든 것 'All the things you are' 백설공주 'Someday my prince will come' 피노키오 'When you wish upon a star' Disneys Songs 아리랑 왕의남자 '인연' Besame much 0710 Duo Ryu (유승지, 유종희-피아노) 19:30 C. M. v. Weber Aufforderung zum Tanz, Op. 65 베버 무도에의 권유, Op. 65 G. Faure Dolly suite, Op. 56 (돌리 모음곡) 포레 : Berceuse (자장가) / Mi a Ou (고양이 우는 소리) : Le Jardin de Dolly (돌리의 뜰) / Kitty-Valse (어미 고양이 왈츠) : Tendresse (정다움) / Le pas Espagnol (스페인 춤곡) L. Anderson Blue Tango (arranged by Michael Edwards) 앤더슨 블루 탱고 (편곡: 미쉘 에드워드) 신동일 베틀가 / 오돌또기 F. Kleisler : Schön Rosmarin (아름다운 로즈마린) 크라이슬러 : Liebesleid (사랑의 기쁨) / Liebesfreud (사랑의 슬픔) J. Brahms Hungarian Dance (헝가리 무곡) 브람스 : No.1 Allegro molto / No.4 Poco sostenuto / No.5 Allegro 0711 우예주(바이올린), 장은혜(피아노) 19:30 G. Tartini Devil's Trill (arranged by F. Kreisler) 타르티니 악마의 트릴 L. v. Beethoven Romance in F Major, Op. 50 베토벤 로망스 F장조, Op. 50 F. Kreisler Rondino (based on a theme by L.v.Beethoven) 크라이슬러 베토벤 주제에 의한 론디노 P. I. Tchaikovsky Serenade Melancolique, Op. 26 (우울한 세레나데) 차이콥스키 Waltz Scherzo (왈츠 스케르초) P. 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0712 염은초(리코더) 19:30 Jacob van Eyck Der Fluyten Lust-Hof (기쁨의 정원) 야곱 반 아이크 : Wat zal men op den Avond deon 사람들은 저녁에 무엇을 할까 : Doen Daphne d over schoone Maeght 아름다운 그녀 다프네가 떠나갈 때 Kees Boeke 케이스 뵈케 Marin Maris 마랭 마래 Isang Yun 윤이상 염은초 Lacrime 눈물 Les Folies d'espagne 스페인풍의 폴리아 Chinesische Bilder für Blockflöte (리코더 독주를 위한 중국의 그림 ) : Der Affenspieler (원숭이 재주꾼) / Der Eremit am Wasser (물가의 은자) 10Y J.S.Bach Partita in d minor, BWV 1004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d단조, BWV 1004 Roland Moser 롤랜드 모저 Louis Andriessen 루이 안드리센 Arlune ENDE 0713 심철종 (연기) 19:30 심철종의 논픽션드라마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매일 죽음의 강박에서 일상을 바라보면 무엇이 잘 사는 건지의 대한 의문과 현실에서 오는 수많은 문제로 죽음을 강박관념에서 삶의 진정성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본다. 깊은 호흡으로 세상 앞에 서있는 우리의 모습을 깊이 바라본다. 시간은 지나가고 우리의 삶은 깊이 익어간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렇게 흘러가는 나는 무대에 서있다. 24 24

0710 황애리, 유기영, 김율희, 송나영, 고준석(판소리) 19:30 수궁가 (송나영) 심청가 (유기영) 춘향가 (김율희) 흥보가 (황애리) 적벽가 (고준석) 0711 염은초(리코더) 19:30 Jacob van Eyck Der Fluyten Lust-Hof (기쁨의 정원) 야곱 반 아이크 : Wat zal men op den Avond deon 사람들은 저녁에 무엇을 할까 : Doen Daphne d over schoone Maeght 아름다운 그녀 다프네가 떠나갈 때 Kees Boeke 케이스 뵈케 Marin Maris 마랭 마래 Isang Yun 윤이상 Lacrime 눈물 Les Folies d'espagne 스페인풍의 폴리아 Chinesische Bilder für Blockflöte (리코더 독주를 위한 중국의 그림 ) : Der Affenspieler (원숭이 재주꾼) / Der Eremit am Wasser (물가의 은자) 울주 문화 예술회관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남창리 29-3 tel. 052 248 3270 www.uljuart.or.kr 염은초 10Y J.S.Bach Partita in d minor, BWV 1004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d단조, BWV 1004 Roland Moser 롤랜드 모저 Louis Andriessen 루이 안드리센 0712 나비맛(보컬, 기타) Arlune ENDE 하우스콘서트를 울주에서 만날 수 있어 무척 기쁘고 기대가 되네요. 언젠가는 꼭 울주에 소개하고 싶 었는데 이번에 큰 행운을 잡았습 니다. 하우스콘서트만의 매력과 느낌! 빨리 만나고 싶어지네요. 오만석 (울주문화예술회관) 19:30 Intro / 자히르 산 / 엄마 / No woman no cry (커버곡) 당신을 찾습니다 / 겁이나 / 사막에서다 / 햇살 / 조율 (커버곡) 0713 Bellus Quartet 19:30 고진영, 김정현-바이올린, 김신희-비올라, 송인정-첼로 J. S. Bach Chaconne, BWV1004 (arranged by A. M. Herz) 바흐 샤콘느, BWV1004 P. Schoenfield Café Music (arranged by Justin Jong Yoon Choi) I. Allegro II. Andante Moderato III. Presto B Rossete (드라마 하얀거탑 OST) G. F. Händel Lascia Ch io Pianga 헨델 울게 하소서 이지수 Flying Petals (봄의 왈츠) C. Gardel Por una cabeza (간발의 차 여인의 향기 OST 중) Amazing Grace with Bach / 아리랑 / 젓가락 행진곡 0714 전민재, 하다운, 손일훈(피아노) 19:30 하다운 Solo Improvisation 손일훈 Solo Improvisation 전민재 Solo Improvisation 손일훈, 전민재, 하다운 Group Improvisation for 6 Hands 25 25

의정부 예술의 전당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 tel. 031 828 5841 www.uac.or.kr 0711 KCO String Quartet 19:30 임재홍, 김현지-바이올린, 윤진원-비올라, 정재윤-첼로 F. J. Haydn String Quartet No. 53 in D Major The Lark 하이든 현악 4중주 제53번 D장조 종달새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cantabile III. Menuetto Allegretto IV. Finale. Vivace M. Ravel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e, Op. 19(arranged by Wolfgang Birtel) 라벨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Op. 19 C. Debussy String Quartet in g minor, Op. 10 드뷔시 현악 4중주 g단조, Op. 10 I. Anime et tres decide II. Assez vif et bien rythme III. Andantino, doucement expressif IV. Tres modere 0712 이기화(하프) 19:30 하프와 함께 하는 영화음악 즉흥 선곡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을 일반연주 홀이 아닌 무대 위에서, 보다 가까 이 관객들과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만으로도 벌써부터 공 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의 환한 모 습들이 그려집니다. 하우스콘서트 는 연주자와 관객들 사이의 긴장 감보다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의 부담없는 공연으로, 누구나 함 께할 수 있는 편안한 콘서트입니 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객들을 찾 아 전국방방곡곡을 누비는 하우스 콘서트가 계속 진행되었으면 합니 다. 윤석우 (의정부 예술의전당) 9 익산시 솜리문화 예술회관 0713 고예주(보컬), 차미연(피아노), 박영애(베이스), 김은수(드럼) 19:30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인생의 회전목마' 흑인 오르페 'Manha decarnaval' 그대의 모든 것 'All the things you are' 백설공주 'Someday my prince will come' 피노키오 'When you wish upon a star' Disneys Songs 아리랑 왕의남자 '인연' Besame mucho 0714 SOLISTS(아카펠라) 17:00 Hallo, Mr. Mozart. Hungarian Gentleman s dance 군밤타령 통영 개타령 Stand by me Autumn Leaves Il Barbiere Di Siviglia Overture Swing Alla Turca 섬집아기 임진강 뱃노래 William Tell Overture *공연 사정에 따라 곡목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0715 강은일 & 해금앙상블 17:00 강은일, 김인영, 류소라, 최영은, 조현두, 곽보배, 장예슬, 김도연(해금)육한아(장고), 여태연(땀부라), 강등원(낭독), 박두영(움직임), 박선옥(비주얼 디렉터) 영산회상 "숨" 0709 김응수(바이올린), 채문영(피아노) 19:30 W.A.Mozart/F. Kreisler Rondo from Serenade No.7 D Major, K. 250 Haffner 모차르트/크라이슬러 세레나데 제7번 D장조, K. 250 하프너 중 론도 F. Kreisler Recitativo and Scherzo-Caprice, Op. 6 크라이슬러 레치타티보와 스케르초-카프리스, Op. 6 N.Paganini/F.Kreisler 파가니니/크라이슬러 La Campanella 라 캄파넬라 H.Wieniawski Polonaise Brillante in A Major, Op. 21 비에니아프스키 화려한 폴로네이즈 A장조, Op. 21 P.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F.Waxman 왁스만 Carmen Fantasy 카르멘 환상곡 26 26

0710 박종해(피아노) 19:30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6 in F Major, Op. 10/2 (피아노 소나타 제 6번) 베토벤 I. Allegro / II. Allegretto / III. Presto R. Schumann Fantasie in C Major, Op. 17 슈만 환상곡 C장조, Op. 17 J. Strauss Die Fledermaus(arranged by Alfred Grunfeld) 슈트라우스 박쥐(편곡: 알프레드 그륀필드) 0711 김민정(아쟁), 라예송(가야금) 19:30 김만석 Meditation (명상) 김영재 아쟁수상곡 ( 牙 箏 隨 想 曲 ) 조원행 아라성 박종선 아쟁산조 익산시 솜리문화 예술회관 전북 익산시 마동 58 tel. 1577 0072 cafe.daum.net/somrimoonwha 0712 Duo Ryu (유승지, 유종희-피아노) 19:30 C. M. v. Weber Aufforderung zum Tanz, Op. 65 베버 무도에의 권유, Op. 65 G. Faure Dolly suite, Op. 56 (돌리 모음곡) 포레 : Berceuse (자장가) / Mi a Ou (고양이 우는 소리) : Le Jardin de Dolly (돌리의 뜰) / Kitty-Valse (어미 고양이 왈츠) : Tendresse (정다움) / Le pas Espagnol (스페인 춤곡) L. Anderson Blue Tango (arranged by Michael Edwards) 앤더슨 블루 탱고 (편곡: 미쉘 에드워드) 신동일 베틀가 / 오돌또기 F. Kleisler : Schön Rosmarin (아름다운 로즈마린) 크라이슬러 : Liebesleid (사랑의 기쁨) / Liebesfreud (사랑의 슬픔) J. Brahms Hungarian Dance (헝가리 무곡) 브람스 : No.1 Allegro molto / No.4 Poco sostenuto / No.5 Allegro 대한민국 문화혁명의 초석이 될 더 하우스 콘서트 2012 Free Music Festival 이 지방공연장에 가뭄에 단비 내리듯 지방문예회관 활성 화와 지방문화예술발전에 기여 할 것이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객 석이 아닌 무대에서 출연자와 관 객이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더 하 우스 콘서트 기대 됩니다. 2013년 5000회 공연이 지방문예회관의 적 극적인 참여로 꼭 성공하길 바라 면서... 김정배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0713 서민정(바이올린), 김민지(첼로), 박소연(피아노) 19:30 F. Chopin Waltz in D-flat Major, Op. 64/1 (왈츠) 쇼팽 Scherzo No. 1 in b minor, Op. 20 (스케르초 제 1번) Polonaise Brillante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 3 (화려한 폴로네이즈) P. Sarasate Zigeunerweisen, Op. 20 사라사테 치고이네르바이젠, Op. 20 A. Arensky Piano Trio No. 1 in d minor, Op. 32 1st movement 아렌스키 피아노 3중주 제1번 d단조, Op. 32 중 1악장 I. Allegro moderato Adagio A. Piazzolla The Four Seasons in Buenoe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피아졸라 : Primavera Portena (봄) / Verano Porteno (여름) 0714 티미르호(김재훈-피아노, 이창현-첼로, 김주민-클라리넷) 16:00 숨 / 다이달로스 / 달빛아래 Ⅱ + 날개 달린 배 / 회색 도시 / 서커스 북극의 연인들 / 하얀 섬 /1010 / 달의 바다 / 인형술사 Ⅱ 0715 점 선 소 춤 16:00 신지수(작곡, 퍼포먼스), 안병각(바이올린), 이혜연(바이올린), 이지영(첼로), 박민정(피아노), 송찬영(퍼커션), 김우정, 김정임, 김포근, 정민지(즉흥무용, 퍼포먼스), superb Dance Theatre(안무), 정재우(프로그래머, 소프트웨어) 1. 이세상의 모든 행동들은 주변에 나비효과를 일으켜 어떤 형태로든 자기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다. 무용수들의 위치에 따라 연주자가 연주할 음악이 수시로 바뀌며 이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를 거친 후 연주자 앞에 놓 인 아이패드로 수시로 전송된다. 음악과 무용이 프로그래밍을 통해 밀접한 상호작용을 하여 양쪽 방향으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2. 같은 사물을 보고 사람은 얼마나 다른 생각을 하는가? 무용수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기호의 의미들을 몸짓으로 제시하여 하나의 기호에서 무한한 상징의 가능성을 제시하게 된다. 미리 작곡된 음악에서 추출한 단편적인 소리들을 기호로 표현하는 사전작업을 거쳐, 무대 위에 흩뿌려진 기호들 을 바탕으로 무용수들이 각자 즉흥무용을 펼친다. 27 27

진천 화랑관 충북 진천군 진천읍 교성리 108 tel. 043 539 3791 0709 송정아(가야금), 방지원(고수) 19:30 가야금병창 춘향가 中 "사랑가 가야금산조 황병기 이건용 김죽파류 짧은 산조 *연주 순서는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18현금 창작곡달하노피곰 0710 박정민(첼로), 정영하(피아노) 25현 가야금 독주를 위한 허튼 변주곡 - 옹헤야 19:30 J. S. Bach Cello Suite No.2 in d minor, BWV 1008 바흐 첼로 모음곡 제2번 d단조, BWV 1008 중 : Prelude, Gavote J. S. Bach Minuet 바흐 미뉴에트 E. Elgar Salut D'amour 엘가 사랑의 인사 C. Saint-Saëns The Swan from the <Carnival of the Animals> 생상 <동물의 사육제> 중 백조 J. Offenbach Les larmes de Jacqueline 오펜바흐 자끌린의 눈물 R. Schumann Excerpts from Fantasiestücke 슈만 환상소곡집 중 발췌 A. Piazzolla Oblivion 피아졸라 망각 C. Gardel Por una cabeza 가르델 간발의 차 (영화 여인의 향기 OST) 0711 수더분한 아가씨들(이병란-하모니카, 김용숙-피아노) 19:30 여행가자 / 내일찬가 / 집시송 / Wrap up A. Villoldo El Choclo J. W. Bratton Teddy Bears' Picnic W. Walton Popular Song H. Relen Over the rainbow R. Biagi Campo afuera M. Martin Golden girl A. Piazzolla Oblivion Beatles 최대석 You can't do that 만남 28 28

0710 최민(트럼펫), 김미정(피아노) 19:30 V.Brandt Second Concert Piece in E flat major, Op.12 브란트 두 번째 연주회용 작품 E flat장조, Op.12 O.Ketting 케팅 Intrada 인트라다 A. Alexander Concerto in A-flat Major 알렉산더 콘체르토 A-flat장조 J.Rodrigo 로드리고 Concerto de Aranjuez for trumpet 아랑훼즈 협주곡 하남 문화 예술회관 T.G.Alvinoni 알비노니 Trumpet Sonata No.11 트럼펫 소나타 제11번 0711 Trio Altus 19:30 김홍준-바이올린, 배기정-첼로, 유미정-피아노 A. Schnittke Piano Trio 슈니트케 피아노 3중주 I. Moderato II. Adagio J. Brahms Piano Trio No. 2 in C Major, Op. 87 브람스 피아노 3중주 제2번 C장조, Op. 87 I. Allegro II. Andante Con moto III. Scherzo: Presto IV. Finale: allegro giocoso 0712 우주히피 19:30 한국인-보컬/기타, 김충선-더블베이스, 민상용-드럼 Rain 하루는 1.2.3 On your side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훠이 파프리카 Day dream 어찌그리 예쁜가요 광야 아리랑 경기도 하남시 신평로 125 tel. 031 790 7979 www.hnart.or.kr 무대 위에서의 공연감상! 환하게 불을 켜 놓은 상태에서의 영화감상과 같이 일반관객들에게 는 낯선 상황일 것입니다. 공연관 계자 외에 무대 위를 오를 수 있는 일반인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항 상 선망의 눈초리로 올려만 봐야 했던 무대 위...범접할 수 없는 대 상들만 존재한다고 느꼈던 그곳 에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할 수 있 다는 그것만으로도 커다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렵게 만 느껴졌던 고전음악, 그러나 연 주자의 숨결과 탄식마저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 가까이하기 엔 부담스럽기만 했던 고전음악들 을 한결 편하고 부드럽게 내 안에 끌어 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공연 관계자들 조차도 쉽게 시도할 수 없는 획기적인 기획을 한 [하우스 콘서트]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 드리며 멋진 공연을 기대하는 하 남시민을 대신하여 다시 한번 뜻 깊은 공연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김보연 (하남문화예술회관) 29 29

해운대 문화회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 97 tel. 051 749 7651 hcc.haeundae.go.kr 0712 박종해(피아노) 19:30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6 in F Major, Op. 10/2 (피아노 소나타 제 6번) 베토벤 I. Allegro / II. Allegretto / III. Presto R. Schumann Fantasie in C Major, Op. 17 슈만 환상곡 C장조, Op. 17 J. Strauss Die Fledermaus(arranged by Alfred Grunfeld) 슈트라우스 박쥐(편곡: 알프레드 그륀필드) 0713 강은일 & 해금앙상블 19:30 강은일, 김인영, 류소라, 최영은, 조현두, 곽보배, 장예슬, 김도연(해금)육한아(장고), 여태연(땀부라), 강등원(낭독), 박두영(움직임), 박선옥(비주얼 디렉터) 영산회상 "숨" 0714 양욱진(첼로), 박민선(피아노) 16:00 N. Paganini Variations on a theme by Rossini 파가니니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M. Bruch Kol Nidrei, Op. 47 브루흐 콜 니드라이 (신의 날), Op. 47 F. Chopin Grand Polonaise Brillante, Op. 22 쇼팽 화려한 대 폴로네이즈, Op. 22 J. Offenbach Les Larmes de Jacqueline, Op. 76, No. 2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Op. 76, No. 2 D. Popper Hungarian Rhapsody, Op. 68 포퍼 헝가리 광시곡, Op. 68 0714 드니 성호(클래식 기타) 19:00 F. Chopin Valse, Opus posth. 69 (왈츠) 쇼팽 : No. 1 in A-flat Major / No. 2 in b minor I. Albéniz Asturias 알베니스 아스투리아스 드니 성호 Morning Dew (아침 이슬) / Korean Mountain (한국의 산) S. Assad Farewell 아사드 작별 J. K. Mertz Hungarian Fantasy 메르츠 헝가리 환상곡 A. Barrios Valse, Op. 3 바리오스 왈츠, Op. 3 M. Giuliani Rossiniana No. 1, Op. 115 줄리아니 로시니아나 제1번, Op. 115 0715 김영욱(바이올린), 남윤정(피아노) 16:00 L. v. Beethoven Violin Sonata No.1 in D Major Op. 12/1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 베토벤 I. Allegro con brio II. Tema con Variazioni, andante con moto III. Rondo allegro S. Prokofiev Violin Sonata No. 1 in f minor Op. 80 (바이올린 소나타 제 1번) 프로코피예프 I. Andante assai II. Allegro brusco III. Andante IV. Allegrissimo andante assai, com prima F. Schubert Rondo Brillant in b minor D. 895 슈베르트 화려한 론도 b단조 D. 895 0715 Human Race 휴먼레이스 (밴드) 19:00 April 숨 하오아 The Blower s Daughter Do it 불면증 Rolling in the deep It s you 위로 외 30 30

A RT I S T S

박창수, 예술감독 Park Chang Soo, Artistic Director 1964년생.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뮤직 퍼포먼스 분 야에서 독창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1986년 바탕골 소극장에서 뮤직 퍼포먼스로 정식 데뷔하였으며, 이후 매 작품마다 각각 다른 형식과 양식을 통해 늘 새로움 을 추구해오고 있다. 특히 1990년 일본에서 발표했던 작품 <Requiem>은 보는 이의 감성에 직격탄을 날리는 강렬한 에너지로 그를 세계적인 퍼포머로 각인시켰다. 이외의 주요 작품으로는 1982년작 <100시간을 위한 판 타지아>, 24시간 12분 동안 연주했던 1998년작 <에바 다> 등이 있다. 박창수는 컴퓨터, 인스털레이션, 영상 등을 복합적으로 이용한 총체적인 예술작업과 무용음악, 연극음악, 실험 영화음악 등의 무대음악 작업을 병행해왔다. 1995년부 터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김영희 MUTDANCE 와의 작품은 세계 18개국에서 발표되었으며, 2003년부터는 무성영화에 즉흥연주를 음악을 입히는 작업에 주력하 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와 주한독일문화원이 공동주 최한 <운아힘리히 스페셜>을 비롯 전주국제영화제, 세 네프 영화제 등에서 드레이어와 무르나우, 슈트로하임, 루비치, 엡스탱 등의 무성영화에 즉흥 연주를 통한 독 창적인 해석을 선보인 바 있다. 작품을 통해 언제나 새로운 시도를 추구하는 그의 면모 는 음악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그 활동의 폭을 넓혀왔 다. 그는 국내 공연문화계에 대한 예민한 문제의식과 탁월한 프로그램 기획력을 인정받으며 수준 높고 새로 운 공연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하고 있다. 2002년부터 한국 최초로 자택에서 하우스 콘서트를 시작하였으며 10년간 클래식, 대중음악, 국 악, 실험음악 등 다양한 음악장르의 공연을 315회 이상 무대에 올렸다. 대한민국에 하우스 콘서트 열풍을 불러 일으킨 그는 작지만 생생한 소통이 오가는 공연으로 풀 뿌리 문화의 꽃을 피우고 있다. 그 밖에도 전주국제영화제 소니마주, 전주세계소리 축제 무지카 아타락시아, 보이스 오브 아시아 등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으며, 2008년부터는 매년 프리뮤 직 페스티벌 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32

강산에(보컬, 기타) 방인재(기타), 이기태(퍼커션), 고경천(건반) 가장 한국적인 록커 로 평가 받는다. 평범한 소재에서 진솔한 삶의 모습을 걸쭉하게 풀어가며 점점 획일화 되 어가는 대중 틈에서 묵묵히 그들의 눈과 귀, 그리고 마 음을 열게 만드는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고 있다. 관객과 호흡하는 라이브 무대만을 고집하는 그의 공연은 청중 이 또 하나의 주체가 되는 허물없는 진실의 무대가 된 다. 강은일(해금) 전통음악 위에서 다양한 음악과의 접목을 끊임없이 시 도하며 해금의 대중화와 세계화, 그리고 새로운 가능성 의 발견에 일조해 왔다. 자신의 모든 열정을 다 쏟는 그 녀의 활대질은 종종 서슬이 시퍼런 칼날에 비교되며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소리는 항상 대중과의 교감을 꾀 하고 있다. 그의 해금은 소리의 블루오션 을 선보인다. 강태환(알토 색소폰) 78년 김대환, 최선배와 함께 강태환 트리오를 결성하며 본격적인 프리뮤직 연주를 시작했다. 80년대 일본을 시 작으로 독일, 영국, 호주, 홍콩, 러시아 등 활발한 해외 연주를 해왔고 독일 메르스 재즈페스티벌, 아비뇽음악 제, 요코하마 재즈 페스티벌 등에 초대받으며 세계최고 의 프리뮤직 연주자로 손꼽힌다. 이만방(피아노) 신비주의 작곡가로 알려져 있는 이만방은 한국전통음 악의 맥락에서 그의 음악관을 확립하고 있다. 음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어떠한 외형적 양식을 선택하 여 표현하더라도 그의 음악은 매우 서정적이며 또한 회 화적이라는 것이다. 현재 숙명여대 음대 작곡과 명예교 수로 있다. 고상지(반도네온) 고마츠 료타에게서 처음 배우기 시작하여 일본과 한국 을 오가며 공부하고 아르헨티나로 떠났다. 부에노스 아 이레스의 La Orquesta Escuela de Tango Emilio Balcarce 에서 수학하며 각종 페스티벌 참가 및 밀롱가, 국립도 서관 등에서의 연주로 실력을 쌓았다. 귀국 후 다수의 콘서트, 방송, 음반제작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문석(피아노) 재즈팀 최문석 트리오로 활동하고 있으며 각종 영화 OST 녹음, 음반 제작, 콘서트 세션에 참여하였다. 최근 에는 반도네온 연주자 고상지와 함께 탱고무대에 서고 있다. 윤종수(바이올린) 브니엘 예고, 한양대를 졸업하고 누오보 콰르텟, JK 앙상블, TIMF앙상블의 객원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통영국제음악제에 참가 했다. 아이리쉬 밴드 바드의 멤버로서 각종 페스티벌과 방송 에 출연해오고 있다. 고예주(보컬) 숙명여대 성악과를 졸업했고 다수의 성악 콩쿠르에 입 상하였으며, 헨델 메시아 의 솔리스트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무대에 오른바 있다. 오페라를 비롯한 다양 한 음악회뿐만 아니라 뮤지컬 바스티엔&바스티엔느, 오페라의 유령 등에 출연했고 현재 넌버벌 퍼포먼스 비밥 을 공연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해오고 있 다. 차미연(피아노) 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졸업, 영화와 드라마 OST, 콘서 트, 음반세션으로 참여해왔고 2011년 개인앨범 My Romance 1집을 발매하였다. 박영애(베이스) 백제예대 실용음악과를 졸업했으며, 재즈퀸텟 네리퀸 텟 으로 밴드활동을 하고 있다. 김은수(드럼) 백제예대 실용음악과 졸업, 소규모 클래식 퓨전 앙상블 닻별 과 김영주 콰르텟의 멤버로 활동준비 중에 있다. 홍대 재즈 클럽 솔라, 클럽 몽크에서 고정 연주 및 클럽 세션으로 활동해왔다. 김가온(피아노) 서울대 음대 졸업,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 피아노 연주 전공, 뉴욕대 재즈 피아노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1집 <Un/Like the other day>와 2집 <Prismatic>을 발매하 였으며 1집 앨범은 네이버 이주의 앨범으로 선정될 만 큼 주목 받았다. 전제덕과의 연주를 비롯해 Own Hart Jr과 David Pietro 한국투어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푸치니바에서 진행되는 <Wednesday Jazz>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 백석예대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인영(더블베이스) 제3회 자라섬 국제재즈콩쿠르에서 대상과 솔로이스트 를 수상하였으며 2010재즈피플의 Rising Star 로 선정되 었다. EBS스페이스 공감을 비롯한 방송무대와 유명 뮤 지션들의 음반 제작에 참여해오고 있다. 한순욱(드럼) 백석예대, 예원예대를 졸업, 현재 동덕여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 중에 있다. 자라섬 국제재즈콩쿠르, 광화문재 즈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다양한 무대에 서 활동 중이다. 김민정(아쟁)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전수자로 서울대 국 악과를 졸업, 동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국립 국악관현악단 푸른 음악회 박종선류 아쟁산조 협연, 해외한민족대표자회의 초청 워싱턴-뉴욕공연, 서울국 제컴퓨터음악제 등 국내외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서울시청소년국악관현악단, 세종문화회관연수 단원,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한국단원을 역임했다. 라예송(가야금, 피아노) 국립국악고, 이대 한국음악과를 졸업하였다. 김영욱(바이올린) 2011 베오그라드 쥬네스 콩쿠르 우승으로 뜨거운 관심 을 받고 있다.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 동 아음악콩쿠르 1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 했다. 라이프치히 유로페스티벌 영아티스트 연주를 비 롯해 헝가리 체임버 필하모닉, 부천시향 등 국내외 유 명 교향악단과 협연했다. 노부스 콰르텟의 멤버로 오사 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3위,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3 위, 오스트리아 국제 하이든 실내악 콩쿠르에서 3위 수 상과 더불어 아트 실비아 재단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 을 수상했다. 독일 뮌헨국립음대에서 크리스토프 포펜 을 사사 중이다. 남윤정(피아노) 한국 피아노학회 콩쿠르 은상, 듀오 콩쿠르에서 입상한 바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반주전공을 졸업하고 다양한 콩쿠르와 콘서트의 반주자로 활동하 고 있다. 김예지(피아노) 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김예지는 두 살 때 시력을 잃었 지만 고등학교 때부터 피아노를 통해 세상과 소통했다. 장애인 특별전형을 거부, 숙명여대 음대에 입학하여 명 예대통령상인 21세기를 이끌 우수인재상 을 수상하였 으며 동대학원을 거쳐 미국 피바디음악원 석사, 현재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박사 과정 중에 있다. 뉴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 한 바 있으며 서울, LA, 시카고, 워싱턴, 홍콩 등에서 무 대에 오르고 있다. 김응수(바이올린) 서울예고를 거쳐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하노 버 국립음대를 졸업했다. 베를린 필하모니 홀 데뷔 연 주를 비롯 오스트리아, 독일, 폴란드 등 유럽을 중심으 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2008년 이태리 베 로나시가 후원한 음반이 발매 되었으며, 슈만 탄생 200 주년 기념 음반이 Telos Music Records에서 출시된 바 있 다. 한양대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채문영(피아노) 서울예고 재학 중 도영, 퍼셀스쿨을 졸업하고 왕립음악 원에서 학사 및 석사과정을 마쳤다. 마리아 카날스 국 제 음악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입증 하였고, Konservatorium Wien Privatuniversität에 재직하 였으며,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피아니스트로 초 청되기도 했다. 현재는 유럽을 주무대로 듀오 연주 및 실내악, 독주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재영(바이올린)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며 실력을 쌓았다. 졸업 후 도독, 뮌헨 국립음대 에서 크리스토퍼 포펜 사사로 최고연주자과정에 재학 중이다. 노부스 콰르텟을 결성하였으며, 2008년 오사카 챔버 국제음악콩쿠르 3위 입상을 비롯해 국제 대회에 서 연속적으로 한국인 최초수상을 기록하며 실내악계 의 프론티어로서 뚜렷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양지선(피아노)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 원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상임반주자 로 활동 중이다. 김재원(피아노)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김재원은 동아음악콩쿠 르 1위, 아시아 인터내셔널 피아노 아카데미골드프라 이즈, 틴에이저콩쿠르 1위, 서울 내셔널 필하모닉콩쿠 르 1위 등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 후 수 차례의 독주회와 협연으로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유청(클라리넷) 서울대를 졸업하고 현재 맨하탄 음대 석사과정에 입학 할 예정인 클라리네티스트 유청은 각종 콩쿠르에 입상 하며 두각을 나타내었다.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을 역임하였고 현재 디토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활동 하고 있다. 33

김정준(바리톤) 인디애나 음대 석사, 이태리 밀라노 시립음악원 최고연 주자과정을 졸업하고 인디애나 음대 박사과정을 수료 한 바리톤 김정준은 Russell R. and Dorothy Judd Award, Homer E. Marsh Award 등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한 빛예술단 객원 수석단원이자 ShineNjoy Vocal Ensemble 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권용준(테너) 이탈리아 도니제티 음악원과 파르마 오르페오 음악원 을 졸업하였고, 헨델, 슈베르트 미사곡과 베르디,모차 르트 레퀴엠 독창자 및 오페라 리골렛토, 라보엠, 루치 아의 주역가수로 활동하였다. 노미례(피아노) 인디애나 대학 전액장학생으로 석사 졸업, 미국 National Music Honor Society 멤버로 선정되었으며, 일 리노이 대학 연주 및 문헌 박사과정 전액장학생으로 수 료하였다. 추계 예술대 반주 강사 역임, 서울시향, 프라 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 다. 김제창(피아노, 명상) 서울대와 동대학원에서 작곡을 전공하였으나 작곡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의문에 사무쳐 음악의 길 을 포기하고 요가, 단식, 명상, 선 등을 수행하며 구도의 길로 접어들었다. 인도 까이발리아다마 요가대학에 입 학,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인도정부가 공인하는 요가지 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현재 AOMA요가 아카데미 를 설립하여 전통요가 전파에 힘쓰고 있다. 김종걸(핑거스타일 기타) 국내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장르인 핑거스타일 연 주기법을 사용하는 기타리스트 김종걸은 각종 대회에 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주목 받기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다양한 무대에서 그만의 액티브한 에너 지와 깊은 감성을 표현하며 완벽한 테크닉을 선보이고 있는 김종걸은 2012년 3월 미니 앨범을 발매 하였으며 동경, 오사카 등 일본의 10개 소극장에서 투어 연주를 가진 바 있다. 김태형(피아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 서 입상하여 주목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뮌 헨 국립음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러시아 모스 크바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수학하며 성숙한 음악성 을 키워가는 중이다. 현재 대원문화재단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유럽 매니지먼트사인 바인슈타트의 소속 아티 스트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나M(보컬) 샹송, 라틴, 칸초네 등을 모두 소화하며 국내 월드뮤직 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2007년 LatinaM 이란 라 틴음반을, 2010년 창작곡으로 이루어진 첫 번째 음반 I am 나M 을 발매하였으며 평창올림픽 유치기원 축하공 연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와 프로젝트 음반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정재영(기타) 나M과 듀엣 데자부 로 활동하였던 정재영은 현재 밴드 이든 의 기타리스트, 나M의 기타 세션이자 프로듀서로 서 활동하고 있다. 나비맛(보컬, 기타) 부산을 중심으로 연극, 영화제, 락페스티벌 등 다방면에 걸친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2009년 첫 음반을 발매하며 EBS스페이스공감 7월의 헬로쿠키 선발본선에 입상하 였고, 2010년에는 1.5집 EP앨범 <Light>를 발매하였다. 다큐멘터리영화 나비맛 비스킷 이 제천국제음악영화 제와 동숭아트센터에서 상영되기도 하였다. 최근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그린플러그드 페스티벌, 서울문화의밤 등 각종 페스티벌에 초청, KBS 탑밴드 시즌2에 출연하며 널리 알려지고 있다. 듀오류(피아노) 유승지, 유종희(피아노) 오랜 친구이자 음악 파트너인 피아니스트 유승지, 유종 희로 이루어진 Duo Ryu 는 2005년 창단 후 꾸준히 정기 적인 무대를 가지면서 명콤비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08 년 <파리, 새로 깨어나다!>로 시작된 세계로 가는 음악 여행 시리즈 는 매년 개최하였고, 연주뿐 아니라 저술활 동을 통해 국내 듀오 연주의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드니성호(클래식 기타) 한국계 벨기에 기타리스트 드니 성호 얀센스는 파리고 등사범음악원, 벨기에몽스왕립음악원, 브리쉘왕립음악 원에서 공부하였고, 2004년 유럽콘서트홀협회(ECHO) 로부터 떠오르는 스타 로 선정되었다. 2006년 한국의 재 외동포재단이 주최한 해외동포 아티스트 초청 프로젝트 에 초대받은 것을 계기로 처음 모국을 방문, 다수의 방송 에서 그의 연주와 삶에 대한 이야기가 방영 되며 알려지 게 되었다. 현재 Sens Management의 예술감독으로서 창 의적이며 자유로운 음악을 통한 한국과 세계의 문화 교 류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유럽과 한국을 오가며 활 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바이탈리티 앙상블 Vitality Ensemble 김책(드럼) 말을 익히기도 전에 피아노와 만돌린으로 음악을 시작 했다. 청소년기에 뉴욕으로 건너가 정식레슨과 수 많은 잼 세션에 참여하였다. 귀국 후 자신의 뿌리 찾기에 고민 하다 국악이론을 공부하였으며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 서 메인스트림재즈 즉흥연주와 음악의 식민주의 그리고 도시사회의 하위 문화 등을 연구하였다. 종족음악과 자 유즉흥연주 외에 메인스트림 재즈연주에 있어서도 최고 의 임프로바이저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데뷔작으 로 만든 정재일과의 음반 <TheMethodologies>로 2010년 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재즈연주음반상을 수상 하였다. 홍경섭(더블베이스) 재즈 베이스 연주자이자 작곡가, 음반의 프로듀서로 활 동하고 있다.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예술대학에서 대학 원 과정을 마쳤으며, 숭실대학교, 동아대학교 등에서 강 의하고 있다. 편견 없는 다양한 음악세계를 보여주는 음 악가이다. 허성우(피아노) 재즈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서, 프랑스 파리 에브리 국립음대에서 대학원과정을 마쳤으며, 숭실대학교, 동 아대학교 대학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다. 우리민족의 고 전 혹은 민속문학을 모티프로 한 작품들을 작곡하고 발 표하고 있다. 박민희(가곡, 가사, 시조)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로 국립국악고등 학교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가곡 가 사 시조를 공부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차세대 전 문 예술 인력에 선정되었으며, soo's collage 및 안은미 컴퍼니 등 다양한 보컬로 활동 중이다. 월드뮤직 그룹 Vann 물을 뜻하는 노르웨이어다. 물이 가지고 있는 형태와 성질의 유동성, 이미지 등을 담고자 하는 Vann은 국악 을 기반으로한 창작음악 동인이다. 타악과 목소리로 연 주하는 김예슬, 피리와 타악을 연주하는 김시율, 기타 와 타악을 연주하는 윤현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새로운 소리 찾기를 목표로 공동 창작을 하는 팀이다. 계수정(피아노)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와 Boston Conser vator y에서 재즈, 작곡, free Improvisation을 공부하고 디플로마와 석사학위를 받았 다. soo's collage의 리더로 활동 중이며, 현재 동아방송 예술대학 영상 음악계열 교수로 재직 하고 있다. 박정민(첼로) 서울대를 졸업한 첼리스트 박정민은 탁월한 기량과 음 악성을 기초로 한 폭넓은 음악적 수용력으로 동시대의 작품들을 뛰어나게 표현한다. 국내외 다수의 초청연주 및 독주회를 통해 인정받았으며 백병동 작품집, 나인 용 작품집, 이혜성 In GREEN 의 음반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현재 T s Ensemble과 현대음악앙상블 CMEK로 활동하며 보다 새롭고 실험적인 현대음악 연주에 집중 하고 있다. 정영하(피아노) 이화여대를 거쳐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과 오스트리아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성악반주과를 졸 업하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 르에 입상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단원 이자 수원대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박종해(피아노) 2010년 퀸 엘리자베스 피아노콩쿠르 파이널리스트 및 최연소 특별상을 수상했다. 미국 하트스쿨과 예원학교 를 졸업, 서울예고 1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입학하여 2011년 졸업했다. 이탈리아 에판시에 서 주는 The Arturo Benedetti Michelangeli Prize 2011을 수상하는 등 많은 수상경력과 무대경험으로 촉망 받는 피아니스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박창수(피아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1986년 바탕골 소극장에서 뮤 직 퍼포먼스 <Chaos>로 데뷔한 이래, 세계 각국에서 컴퓨터, 인스털레이션, 영상 등을 복합적으로 이용한 총체적 예술작업과 무용, 연극, 실험영화 등의 음악 작업을 해왔다. 1990년 일본에서 작품 <Requiem>으 로 세계적인 퍼포머로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김영희 MUTDANCE 의 음악감독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 을 대표하는 프리뮤직(즉흥음악)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무성영화에 즉흥연주로 음악을 입 히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 최초의 살롱 음 악회인 The House Concert를 2002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34

벨루스 콰르텟 Bellus Quartet 고진영, 김정현(바이올린) 김신희(비올라), 송인정(첼로) 대중과 멀어져 가는 클래식 음악계에 혁신적인 바람 을 일으킬 젊은 앙상블. 실력파 여성 연주자들로 구성 된 현악 4중주단으로, 청중과 함께 느끼고 호흡할 수 있 는 연주 를 모토로 삼고 있으며, 참신하고 도전적인 아 이디어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레퍼토 리에 만족하지 않고 새로운 레퍼토리의 발굴을 위한 노 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2012년 발매예정인 첫 음반에도 벨루스 콰르텟을 위해 새롭게 편곡된 다양한 곡들이 수 록될 예정이다. 서민정(바이올린)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와 전문사,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고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했 다.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연주해왔으며 2011년 부터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 및 에라토 앙상블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김민지(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석 사, 프랑스 툴루즈 콘서바토리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 다. 지휘자 로린 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했으며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2년부터 계명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소연(피아노)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 업했다. KBS교향악단 신년음악회, 고려대 개교 100주 년 기념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전주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화 예술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강사로 후진양성에 기 여하고 있다. 솔리스츠(아카펠라) SOLISTS 한국 최초의 아카펠라 그룹으로 탄생 해 17년 동안 1500여 회의 공연과 300여 회의 방송, 그리고 수십 차 례의 해외 공연이 말해주듯 그들의 노래 한마디와 몸짓 하나가 한국 아카펠라의 역사가 되고 유행이 된다. 외 국에서 더욱 그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그들의 음악을 경험한 사람은 누구나 아카펠라의 매니아가 된다. 송정아(가야금) 국립국악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서울대 국악과를 졸 업, 동대학원을 수석입학 및 수료했다. 제 22회 동아국 악콩쿠르 대상을 수상, EBS스페이스 공감, 금호 영아티 스트 콘서트 시리즈 독주회, 서울시국악관현악단 협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해왔다. 가야금 앙상블 라온 G 의 멤버이자 국립국악학교의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방지원(고수) 국립국악고등학교 졸업, 서울대 국악과에 재학 중이며 대학국악제 대상, 한국의 장단찾기 은상을 수상했다. 음악그룹 필인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예슬(고수) 서울대 국악과를 졸업하였고 한국의 장단찾기 금상, 21 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음악그 룹 Vann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수더분한 아가씨들 이병란(하모니카) 호원대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 각종 하모니카 경연대회 에서 입상했으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객원 연주를 비롯한 여러 무대를 거쳐 유명 아티스트들의 세션으로 활동하고 있다. 모던하모니카 앙상블의 단원이기도 하 다. 김용숙(피아노) 서울예술대, 호원대 실용음악과를 졸업, 콘서트, 방송, 음 반제작의 세션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CBS 치유 방 송에 출연한 바 있고 현재 김용숙 트리오 클럽을 이끌고 있다. 신지수(작곡) 서울대 졸업 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 립음대 석사, 영국 사우스햄튼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 득,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한국, 오스트리 아, 스위스, 세르비아, 영국, 남아공 등지에서 작품을 발 표하며 폭넓은 작곡활동을 해왔으며 최근 한옥 공연 시 리즈인 Nokha를 발표, 진행한 바 있다. 이혜연(바이올린)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선화예고를 거쳐 미국 오벌린음대를 졸업하였다. 실내악, 협연 뿐아니라 다수 의 페스티벌에도 참가하며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세르게이 아키모프(프렌치 호른) 서울예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뉴욕 매네스음대에서 석 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단원으로 활동 중 이다. 김소희(피아노) 서울대를 졸업하고 피아노 솔로로 독일 브레멘 국립음 대 전문연주자과정,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최고연주 자과정,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반주 및 음악코치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한송이(토이 피아노) 서울대 및 메네스음대에서 작곡과 학사 및 석사를 마치 고 메네스음대 반주과 전문연주자과정에 입학 예정이 다. 현재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 및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안병각(바이올린)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림스키-코르사코프 부속 영재 학교를 수료하고 오스트리아 짤츠부르그 모짜르테움 학 사 및 석사를, 스위스 루체른 음악학교 CAS과정을 졸업 했다. 오스트리아, 러시아, 이태리, 독일. 중국 등에서 연 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혜연(바이올린) 예술의 전당 음악영재 아카데미, 선화예고를 거쳐 미국 오벌린음대를 졸업하였다. 실내악, 협연 뿐아니라 다수 의 페스티벌에도 참가하며 폭넓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지영(첼로) 서울예고, 서울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 성남시립교향악 단 첼로 상임단원을 역임하였다. 박민정(피아노) 경희대 졸업 후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전 문연주자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하노버 국립음대 에서 실내악 마스터과정을 졸업하였다. 송찬영(타악기) 수원대에 재학 중인 타악기 연주자 송찬영은 수원 타악 기 앙상블, 경기 타악기 앙상블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재우(소프트웨어) 영국 Univ. of Southampton 에서 복잡계 과학 석사학위 취득 후, 현재 만도헬라(한국)에서 초음파센서 SE로 일 하고 있으며 음악과 과학에 접목에 관심이 많아Nokha 의 영상 센싱 및 <점선소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영상 센싱과 악보 웹 전송을 개발하였다. 김우정, 김정임, 김포근, 정민지 (즉흥무용, 퍼포먼스) superb Dance Theatre(안무) 심철종(연극) 행위예술가이자 연극배우, 연극연출가인 그는 국내외 의 여러 실험예술제와 국제연극제에 참가하며 관객들 로 하여금 더 친근하고 가깝게 실험연극을 만날 수 있 는 계기를 만들어왔다. 현재 연극, 무용, 퍼포먼스, 패션 쇼,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씨어터제로, 심 철종 퍼포먼스 제작소, 한일 댄스 페스티발의 대표이자 아고라극장의 외국인 예술고문을 맡고 있다. 앙상블 시나위 신현식(리더, 아쟁) 하세라(가야금), 이봉근(노래) 김지혜(타악), 정송희(피아노, 작곡) 전통음악이 갖고 있는 멋과 깊이를 가지고 현대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양상으로 태어나고자 기량 이 탁월한 연주자들로 구성이 된 팀이다. 시나위 란 전 통음악의 핵심인 장단에 기반을 두고 연주하는 즉흥 음 악으로써, 프로젝트 시나위는 다양한 워크샵과 공연을 통하여 이러한 시나위를 근본으로 하는 전통 음악의 역 량을 확장시키며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 2007년 전통 음악의 변형과 변용 이라는 워크샵 이후로 퓨전이나 크 로스오버보다 오히려 전통의 것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시나위의 본질에 대한 모색과 연주 활동을 꾸준 히 해오고 있다. 앙상블 오르투스 무지쿠스Ensemble Horutus Musicus 박승희(테너) 서울대 성악과,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리트 & 오라토 리아 전문 및 최고연주자과정,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고음악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현재 연세대 고음악 연구 과정 책임 강사, 극동방송 FM 교회음악이야기 진행 자, 바흐솔리스텐서울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현애(피아노)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쳄발로 전문연주자과정, 독일 하이델베르크 교회음악대 오르간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앙상블 Hortus Musicus 단원, 예술 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野 遊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 이다. 35

36 양욱진(첼로) 부산시향과 창원시향 객원수석 첼리스트. 줄리아드음 악원, 매네스음대를 거쳐 뉴욕 주립대 스토니부룩의 박 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뉴저지 모리스 주립대의 음악교 수 겸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뉴욕 아카데믹 심포니 오 케스트라,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를 역 임하였으며 인제대 관현악과 교수, International Players of Busan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민선(피아노) 부산예고, 부산대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우수신인 콩쿠르, 한국피아노 학회 콩쿠르, 피아노 듀오 콩쿠르 에 입상하였으며 08아시아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페 스티벌에 참가하였다.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무대에 서 연주하였고 부산예술아카데미 연구회 회원으로 활 동 중이다. 염은초(리코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출신으로 켄터베리대 학 예비학교를 거쳐 16세에 최연소 나이로 스위스 취리히 음대에 입학, 만 19세에 학사를 졸업, 현재 스위스 바젤 음대 석사과정을 수학 중이다. 국내의 모든 리코더 콩쿠르에서 우승했을 뿐만 아니라 해 외 유명 콩쿠르에서도 수 차례 입상하여 가능성을 인정 받았으며 활발한 연주활동으로 자신의 음악세 계를 넓혀가고 있다. 오현정(피아노) 서울예고 재학 중 유학, 피바디음악원에서 학사, 이스 트만음대에서 전액장학금을 받으며 석사 및 박사학위 를 취득하였다. 뉴욕 카네기홀 초청연주, 워싱턴스퀘어 콘서트시리즈 연주, 서울시향 협연 등 국내외에서 폭넓 은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세종대 음대에 출강하고 있 다. 최영화(피아노)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후 도미, 클 리블랜드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피아노연주 및 문헌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 였다. 국내외 다양한 무대를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서경대에 출강 중이다. 왕서은(판소리) 서울대 음대 국악과를 졸업,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 중이다. 2001년 전국전통예술 1인1기 경연대회에서 국 악 성악 은상, 13회 완산 전국국악대제전 일반부 우수 상을 수상하였으며 명인명창 판소리대향연 공연, KBS 국악한마당 광복절 특집 공연, 전주소리축제 공연, 한 국의 소리와 몸짓 공연, 우리소리 2011 기획공연 등 활 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예주(바이올린) 16살에 파가니니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작품 1 을 뉴욕 카네기홀에서 완주하여 주목, 예술평론가협회에 서 국제신인상 을 수상하고 프랑스, 독일, 멕시코, 일본 등에서의 초청공연과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활 발한 활동을 해왔다. 뉴욕 유엔본부 초청연주, 평양심 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념 콘서트에서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연주하였다. EMI KOREA 와 MOOK SOUND 에서 음반을 출판하였고, 최근 뉴욕에서 쉐터드 글라스 앙상블을 창단하여 음악 감독으로 활동, 정기적인 공연 및 힙합 아티스트들과의 작업으로 음악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현재 맨하탄 음 대에 재학 중이다. 장은혜(피아노)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 반 주과와, 맨하탄 음대 MM 반주과를 졸업했다. 제 6회 Balsam 국제 듀오 콩쿠르에 입상했으며, 목원대 반주학 부에 출강하고 있다. 우주히피 한국인(보컬, 기타), 김충선(베이스), 민상용(드럼)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포크록 밴드 우주히피는 삶 에 대한 이야기를 음악으로 들려준다. 포크록이라는 장 르에서 짐작할 수 있듯,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선율과 잔 잔한 감동을 주는 가사가 매력적인 그들의 음악은 대중 의 공감을 사며 사랑 받아왔다. 2008년 1집 앨범 우주히 피, 2011년 2집 앨범 On your side 를 발매하였으며 현재 클럽공연과 문화행사, 거리공연,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 동을 해오고 있다. 유진규(마임) 1989년부터 현재까지 춘천마임축제의 예술감독으로 활 동하고 있는 유진규는 몸짓으로 세상과 소통하고자 하 는 국내 최고의 마임 아티스트이다. 70년대 초반부터 40 여 년간 마임이라는 생소한 장르를 국내에 알리고자 노 력해온 그는 문화예술진흥원이 선정한 100인의 예술가 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최근 방 시리즈 를 통한 작품활동 을 계속해오고 있으며 2012년 여수국제박람회의 총예술 감독을 맡았다. 이기화(하프) 12살에 우연히 지인의 하프 연주를 보고 한눈에 반하여 하피스트의 길을 걸어온 이기화는 성신여대 졸업 후 맨 하탄 음대 석사과정을 마쳤다. 현재 Urban Serendipity BANJUL의 예술감독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 인들과 함께 클래식, 재즈, 국악, 즉흥연주 등을 통하여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보경(바이올린) 현재 서울시향 제1바이올린 부수석으로 활동 중인 이보 경은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미국 커티스음악원을 졸업하고, 파리국립고등음악원의 최고연주자과정을 졸 업했다. 통영국제음악제의 일환으로 유리시마노프가 지 휘하는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차이콥스키 바 이올린협주곡을 협연한 바 있으며 리베아트센터에서 리 베듀오로서 정기연주회 이끌고 있다. 이제찬(피아노)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파리국립고등음악원 Ecriture, 파 리국립음악원의 반주학과 실내악 연주자과정을 최우수 로 졸업했다. 파리를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와 작곡 발표 회를 통해 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해왔다. 현재 리베아 트센터의 음악감독으로 있다. 이태환(테너) 서울대를 거쳐 이탈리아 살레르노 국립음악원, 로마 A.I.D.A 아카데미아를 졸업하고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수 차례의 독창회와 오페라 Rigoletto, Die Fledermaus, L elisir D amore 등의 주연으로 무대에 서왔다. 또한 미국에 서도 활발한 활동으로 애틀란타 한인협회 공로상을 수 상하였고 애틀란타 한인음학협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조지아 크리스찬 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채지은(피아노) 서울예고, 서울대를 거쳐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 원, 밀라노 시립음악원 가곡 및 오페라 반주과를 졸업하 고 밀라노 한스 슈바로브스키아카데미 지휘과를 수료하 였다. 라끼아렐라 시립음악원 교수, 밀라노 오페라 스튜 디오 음악감독, 밀아르떼 상임 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상명대에 출강 중이다. 장은녕(소프라노) 신라대 성악과를 거쳐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석사를 졸업하였다. 국내뿐 아니라 독일, 미국, 중국 등 해외에서 독창회와 협연, 그리고 오페라 무대에 이르는 폭넓은 활 동을 해왔다. 현재 독일가곡연구회 회원이며 광주대 외 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지호(테너) 경성대, 독일 퀼른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사랑의 묘약, 팔리앗치, 살로메, 투란도트 등 다수의 오페라 무대에 서 주연으로 출연해왔다. 2007년 국제신문이 선정한 올 해의 예술인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독일가곡연구 회 회원이자 경성대, 기독음대에서 외래교수로 재직 중 이다. 민강은(피아노) 경성대 및 동대학원, 독일 카셀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 정과 반주과를 졸업하였다.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해왔 고 귀국 후 MBC목요음악감상회, PBC화요음악회 등의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현재 부산여대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민재(피아노)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작곡부문 1위 입상으로 주목 받은 전민재는 2008년 작곡동인 서정적 전위-숨 을 결 성하였다. 또한 농프로젝트(Nong project)에서 partir du printemps 를 초연하였으며 THE House Concert가 기획 한 2011 작곡가 시리즈에 초청되어 작품 발표회를 가졌 다. 하다운(피아노) 부산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이다. 2010년에는 퍼포먼스 유관심종민이 에서 음악감독 및 즉흥연주와 안무를 맡 았다. 손일훈(피아노) 서울예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작곡과를 졸업,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 중인 손일훈은 아르떼 심포니 오케스트라에서 위촉작곡가로 활동 중이며 종합 예술가를 꿈꾸고 있다. 최민(트럼펫) 만 8세에 트럼펫을 시작한 최민은 음악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열정, 그리고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트럼펫 영재 이다. 각종 콩쿠르를 휩쓸며 주목 받았고 2009년 고양국 제꽃박람회 폐막식에 초청받는 등 어린 나이임에도 불 구하고 각종 무대 위에 서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 계 최고의 트럼펫 연주자를 꿈꾸는 그는 현재 예원학교 와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 재학 중이다. 김미정(피아노)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숭실대학교 콘서바토리를 졸업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반주전 공에 재학 중이다.

KCO 스트링 콰르텟 임재홍, 김현지(바이올린), 윤진원(비올라), 정재윤(첼로) 서울바로크합주단 주요단원으로 활동 중인 멤버들로 결성. 2008년 서울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청소 년음악회 등 다양한 실내악 무대에서 최상의 호흡을 선 보이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실내악 단체로 명성을 이 어갈 사중주단이라는 언론의 호평과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들은 에너지가 넘쳐흐르는 음악을 선보이며 국내 실내악의 새로운 척도를 세우고 있으며 특히 2012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지원사업의 일환인 예 술창작지원 음악 부문에 선정되어 모범 단체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콰르텟 그리오 Quartet Griot 김유리(바이올린) 연세대 졸업 후 인디애나 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보스턴 음대에서 박사과정을 마쳤다. 연세대학교 협주곡의 밤 협연,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연주 등 꾸준한 연주활동을 해오고 있다. 송근영(비올라) 선화예고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수학하 였다. 음향에 큰 관심을 가져 동아방송예술대학 음향제 작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율하우스 레코딩 엔지니어 로 활동하고 있다. 정지은(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거쳐 연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 하였다. 다양한 무대에 서며 많은 연주 경험을 쌓아왔 으며 현재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상임단원으로 황동하 고 있다. 김재성(피아노) 선화예고, 연세대 졸업 후 클리블랜드 음대에서 석사과 정을 밟았다. 현재 클리블랜드 음대 박사과정에 있으며 Sergei Babayan, Jerome Rose 등의 마스터클래스에서 연 주한 바 있다. 트리오 알투스 Trio Altus 김홍준(바이올린),배기정(첼로),유미정(피아노) 브람스의 피아노 3중주 작품 전곡 연주를 진행하고 있 는 Trio Altus 는 브람스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탐구하고 연주함에 있어서 그의 Noble(고귀한)한 성격을 반영하 여 팀 이름을 높고 깊다 는 뜻을 지닌 Altus 로 명명하였 다. 티미르호 젊은 작곡가 김재훈의 프로젝트 그룹. 클라리넷과 첼로 라는 무게감을 가진 클래식 악기로 편성되어 글자 그대 로 움직이는 이야기 즉, 한편의 음악영화를 눈앞에 소 환해내고자 한다. 김재훈(작곡, 피아노) 서울대 작곡과에 재학 중이며 방송, 콘서트, 음반제작 에 걸친 폭넓은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주민(첼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수차례의 콩쿠르 수상 경력과 협연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창현(클라리넷) 서울대 졸업, 국립경찰교향악단, SNU Wind Orchestra 등과 협연해오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허상미(바이올린)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서울대,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쾰 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예원학교, 서 울예고의 모교를 빛낸 졸업생 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서 울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악장, 퀼른 서독일방송교향악 단의 단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시향 제1바이올린 차 석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연선(첼로) 서울예고 재학 중 유학, 커티스음악원에서 학사, 라이스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음악춘추가 선정한 21세기를 빛낼 23인 중 하나로 선정되었으며 KBS TV 클래식 오딧세이, 1FM KBS음악실 등에 출연한 바 있 다. 현재 서울시향 첼로수석, Pinc 앙상블과 주트리오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정재원(피아노) 예원학교, 서울예고 졸업 후 서울대 재학 중 유학하여 잘 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학사와 석사 졸업, 이태 리 이몰라 아카데미 아티스트 디플름과 독일 하노버 국 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2011년 부조니콩 쿠르에서 부조니음악최고해석상 을 수상하기도 한 정 재원은 현재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허원숙(피아노) 서울대,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실내악과를 수학한 허원숙은 국내외 유수 오 케스트라와의 협연과 50여 차례의 독주회를 가져온 경 험과 실력을 겸비한 피아니스트이다. 또한 다양한 음반 이 제작, 발매되었고 KBS FM 당신의 밤과 음악 에서 자 신의 이름을 딴 코너를 4년간 진행해왔다. 현재 호서대 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정(피아노, 명상) 현정( 玄 淨 )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오페라코치과를 졸업 후 각종 오페라 공연뿐 아니라 미황사 괘불제 10주년 특 집 명상음악회, 제니퍼 베레잔 영성음악회 등의 무대에 서며 명상음악가로서의 활동을 해왔다. 명상 지도자 자 격증을 가졌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추계예대에 출강 중이다. 황애리(소리) 중앙대 국악대 음악극과를 졸업한 소리꾼 황애리는 전 통 판소리뿐만 아니라 프리뮤직, 가요 등을 비롯한 각종 예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해왔 다. 2008년 제35회 춘향국악대전 일반부 판소리부문 대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태원프로젝트 판소리에듀케 이션 워크샵을 진행하였고 현재 하찌와 애리, 우리소리 바라지의 멤버로 활동 중에 있다. 고준석(소리) 전남예고를 졸업했으며, 제26회 동아음악콩쿠르 국악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중이다. 김율희(소리) 무형문화제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소리꾼 김율 희는 중앙대 국악대학 음악극, 동대학원 한국음악학과 를 졸업하였다. 2010년 국립극장의 차세대명창으로 선 정되었으며 우리소리 바라지, 바닥소리 동인으로 활동 하고 있다. 송나영(소리) 중앙대 국악대 창작공연학부를 졸업한 소리꾼 송나영은 제3회, 11회 전국 학생 임방울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 상(제14회 은상)하였다. 국립극장의 차세대꿈나무명창 으로 선정된 바 있다. 유기영(소리) 중앙대 국악대학 음악극과를 졸업하였으며 제13회 서울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일반부 대상, 제34회 전주대사습 놀이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장원, 제2회 사천전국고수 대회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였다. 휴먼레이스 Human Race 2011년 보컬 윤성기의 보이스에 반한 멤버들이 모여 결 성된 밴드 휴먼 레이스는 깊이 있는 음악으로 모든 사람 들이 크고 작은 아픔들을 음악으로 위로하고, 때로는 위 트 있게 다가가 감동을 줄 수 있게 하자는 데 그 모토를 두었다.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5월 첫 미니 앨범을 발매 하며 음악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두가 되고 있어 앞으로 의 활동이 기대되는 밴드이다. 37

전민재 우예주 01. 맨발로 해볼까 연주? 끝나면 해안도로 타고 드라이브 할꺼야! 02. 영덕 대게! 완전 기대 중 03. 이리로 더 가까이 04. 부담 없이 어서들 오세요. 언제 또 무대 위에 앉아 보겠습니까! 06. 혼자있어야 함. 쪽잠을 자거나, 심호흡 하며 명상 하거나 07. 토크콘서트 08. 독도가야지 09. 클래식 어렵지 않아요~ 편하게 들읍시다! 10. 관객과의 소통이 뭔지 알게 해 줬지 유종희 (Duo Ryu) Q& 01. 이번 공연을 기점으로 백 년 후에는 태양계에서 동시다발적 으로 열리길 바래 02. 사주리라 믿는다. 산해진미 ㅋ 03. 눈을 반짝이며 연주 할 테다 06. 여자친구 사진을 봐 07. 연주 중 프로포즈 살짝 끼워 넣어도 될지..? 08. 육군 훈련소(헌데 그들이 날 반기나ㅡ.,ㅡ) 09. 창작가의 고통을 너무 몰라준다 10. Lab실 같아. 뭐든 할 수 있는. 김태형 01. 어떻게 이런 생각을! 난 들떴다 02. 완전 기대했거든!! 근데 연주일정보고 마음비웠어. 엉엉 03. 2명을 훨씬 넘다니, 놀랍군 04. 무대에 오르는 이유는 한결같아요. 내 음악을 듣고 같이 공유 하고 마음의 동요, 변화가 있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07. 한번으로 그치는게 아닌, 테마 별로, 여러 연주자가 집중적으 로 그 테마를 집중적으로 연주해보는 프로젝트 해보고 싶어. 08. 여름날 해질 녘, 밖에서 마치 캠프파이어 하듯이 09. 곡을 고를 때 청중을 많이 고려해야 해. 10. 관객의 소리를 좀더 가까이서 듣게 해주는 콘서트. 관객만 연 주자에게 가까운 게 아니라, 연주자 또한 관객에게 가깝게 다가가 그들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좀더 실감할 수 있다는 말. 01. 박창수 샘 또 시작, 스탭들 고행 시작 02. 영덕은 대게 아니겠어 03. 그래도 두 자리 숫자네^0^ 05. 반주 할 때였어. 멋지게 시작 했는데 독창자가 째려보더라고, 그 곡이 아니래 ㅡ.,ㅡ 06. 전날 잘 못 자고, 당일엔 잘 못 먹어 최악이군 08. 거제도! 09. 물론 유명연주자들이야 안 그렇겠지만 많은 연주들은 대부 분 연주자가 많은 돈을 내고 연주회를 열고 있는 실정. 정말 슬퍼. 내 연주하면서 돈도 많이 들고, 관객 동원도 힘들고 10. 그대는 오아시스! 정재원 01. 드디어 한국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군! Yes~! 02. 지역별로 가슴에 품은 음식 다 있지롱 03. 10명이나 왔군. 긴장된다 06. 입다물고 악보에 집착. 연주 전에는 말을 잘 못하겠어. 07. 우리나라의 뛰어난 젊은 피아니스트을 모아서 투핸즈나 투 피아노 공연. 멋지겠지? 08. 제주도, 부산 그리고 언젠가는 백두산 쪽이나 평양 09. 올바른 공연 문화. 티켓 사기. 스타를 보러 오는 사람이 음악 을 들으러 오는 사람보다 많은 것 같아 아쉬워. 요즘은 스타가 되 야 하는 것이 우리 음악가의 할 일인 것 같기도... 10. 음악하고 싶게 하는 진짜 관중이 있는 곳 01 하우스 콘서트에서 100회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솔직히 어떤 생각이 들었어? 02 우리 대한민국 곳곳으로 가잖아. 안동굴비, 영덕대게, 목포 홍어삼합, 논산 수박 특별히 먹고 싶은건? (사 주는 건 아냐) 03 산 넘고 물 건너 무대에 딱! 올랐더 니, 관객 10명이 눈을 반짝이며 무대 위에 앉아 있어. 어떡하지? 04 곧 찾아가는 지역의 관객들에게 한 마디 05 지금까지의 무대에 오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김종임 01. '빛'을 보지 못하는 뛰어난 연주자들과 쓰이지 않는 무대의 간격을 줄인다'는 말에 혹 했어. 더 무게 있는 책임감과, 자부심이 생기기도 하고. 02. 나는야 맛있는 음식 기피자. 03. 나의 춤으로 '장난'을 걸겠어요. 04. 춤의 기쁨을 아시는지, 모르신다면 이 기회에 알아보십시다! 06. 연필을 입에 물고 짧은 글을 읽으면서 얼굴을 풀고, 마음의 준비를. 07.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들의 몸이 춤추고 싶어 간질거리게 하고 싶어. 09. 실업수당이 없지 10. 내가 가진 '벽' 중 하나에 도전. 부숴버리겠어! 볼룸댄스 댄서이면서 '막춤'을 추지 못 하는 벽. 형태(pattern)가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고 굳어버리는 몸을 깨우고 싶습니다. 더 넓은, 자유로운 세계로 발돋움 하기 위해! 38

A 허원숙 01. (하콘 드뎌 일내는군 ) 무대 위에서 관객이 함께한다는 발상 이 신선해. 내가 공부했던 오스트리아 빈의 무지크페라인 홀의 무대 위에 있던 객석도 생각나고. 거기 앉으면 연주자가 가까워 서 좋긴 하지만 정면으로 관객들을 응시해야 하니 여간 불편하지 않거든. 하지만 하콘의 무대 위 객석은 그럴 염려가 없잖아. 모두 무대 위에 둘러 않으니까. 근데 의자 없이 방석에 앉아서 듣는 음 악회라 나이 든 분들은 허리가 좀 아프지 않을까 걱정도 되긴한 다.^^ 02. 대구 소금꾸이 식당 아직 있을까? 거기 따로국밥 맛있었는 데 03. 수다를 떨어볼까 하는데, 피아노도 좀 치고 06. 공연 전에는 열심히 먹고 절대고독을 즐기니 하콘 스텝들 나 를 찾지 마세요~ 07. 슈베르트나 슈만의 연가곡, 엄청난 해설과 함께! 08. 한옥. 방석 위에서 양반다리 하고 듣게~ 09. 셀 수 없이 연습했는데 딱 한번 연주 하는 거. 아티스트로만 살기엔 빠듯한 거 10. LED TV - 땀구멍까지 보여주니까, 파자마 파티 - 속내를 보여주니까. 꿀먹은 벙어리 - 그 날 있었던 일은 우리만 간직할 수 있으니까. 여튼 친밀해서 좋다는 거지^^ 박민희 01. 콘서트계의 장인이 되어주시오~ 02. 맛있는 거 넘친다는 곳들로 보내달라고 했는데 내 소원은 이루어 지나? 홍어, 갓김치, 여수 간장게장, 갈치회... 야호 03. 익숙하다고 하면, 나 너무 초라한가ㅡ.ㅡ 하하. 작은 공연을 더 좋아하니까! 04. 맛있는게 많다는 전라도를 가기로 하고 보니 좋긴한데 귀명 창들이 또한 그곳에 많다는 사실에 긴장하고 있어. 전통음악공연 도, 피아노와 함께하는 실험성 강한 공연도, 열린 마음으로 들어 주세요. 세 분이든, 열 분이든 대환영. 05. 가곡은 바닥에 앉아서 부르거든, 한 시간 가까이 노래를 한 뒤 청중에 인사를 하여 일어나는 순간, 다리가 너무나도 저린 나 머지 감각을 잃고 그대로 넘어졌다. 조명 암전, 무대감독님께 끌 려 질질질.. 07. 노래하는 친구들 잔뜩 불러모아, 관객을 둘러싸고 하는 공연! 조명은 꺼버릴 거다. 무섭나? 08. 언젠가, 나의 집. 10. 어린 시절부터 상상하던 바로 그 공연 06 공연 직전, 특별한 습관은? 07 하우스 콘서트에서 이런 공연 꼭 해보고 싶다? 08 대한민국, 여기 가서 꼭 공연해보 고 싶다? 09 대한민국에서 아티스트로서 활동 할 때 가장 아쉬운 점은? 10 나에게 하우스 콘서트란? 강산에 01. 오마이갓! 겸사겸사 아버지 산소 성묘 02. 사줄 것 아니면 묻지 마라 03.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연어노래 가사 ^^) 04. 오래 오래 사이소 05. 노마이크로 자신했던 공연, 들어찬 관객이 소리를 전부 먹어 버렸을 때... 정말 힘들었어 06. 절대 배부르지 말자. 졸지(자지)말자 07. 경치 좋은 곳에서 관객들과 캠핑하며 공연! 08. 그러니까 조경 좋은 야외. 자연 속이면 어디든 09. 기인 취급 받는다 ㅋㅋㅋ 10. 박창수씨가 넓혀준 나의 또 다른 마당 나M 01. 하콘에 참여한 이후 지금까지 뮤지션으로 얼마나 음악에 정 진했는가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 02. 공연 끝나면 보통 입맛이 없는데.. 그래도 사주면 먹을 건 데. 06. 화장실 꼭 다녀오고! 앉아 있지를 못해. 계속 서서 대기. 07. 우리나라에서 월드뮤직이라, 생소한 감이 없지 않아. 월드 뮤직 공연을 가져보고 싶은 바램. 08. 내가 태어난 동네. 부모님 모시고. 부산 송도 해수욕장 가는 길^^ 10. 숨 죽이며 촘촘히 앉은 관객. 엄격함과 진지함 속, 실컷 누릴 자유를 주는 곳 손일훈 01. 온 몸이 근질. 어서 그날이 와 전국을 누비자! 03. 내가 관객이라면, 10명이 적당하다고 생각해 04. 우리만 신나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즐겼으면 좋겠어 05. 중학생 때, 학교 축제에서 내 첫 작품을 연주했어. 매우 떨렸지 만 무사히 연주를 마쳤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곡의 중간 부분은 쇼팽의 왈츠의 중간부분이랑 한음도 다르지 않더군. 아... 표 절이라니... 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 06. 무대 위 의자에 앉아 정적 속에서 그 공간이 느껴질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 관객들에게도 지금 연주회장에 있다는 것을 인지할 시간을 주는 거야 07. 콘서트24시. 어떤 사람의 음악을 2시간 안에 이해하기는 쉽지 않지. 그 시간 안에 서로 교감을 한다는 것도 어렵고. (스탭분들 죄 송ㅋㅋ) 08. 나를 압도하는 대자연! 그리고 바닷속 09. 우리나라의 공연문화가 더 발전하고 다져져서, 잘 해결됐음 좋 겠어 10. 나를 키우는 곳이야. 이곳에서 많은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되 이보경 01. 하콘, 꿈도 크다. 시간 나면 안동서 탈춤 봐야지ㅋㅋ 02. 안동의 명물 간고등어 정식 03. 헉 열명. 나.. 열심히 한다 04. 논산/안동 모두 처음 공연 하는 곳, 마음이 설레! 이번 프 로그램은 인상주의 프랑스 작품들로 짜봤어. 공연 전 인상파 미술작가들의 작품들을 보고 오면, 연주 도중에 음악과 연상이 되어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06. 공연 전 말을 아끼고, 무대 나가기 전 나만의 팔 운동. 07. 판토마임 같은 거 08. 판문점 09. 음악 외적인 부분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할 경우. 스트레 스 지수 업!! 10. 호기심 39

이병란 01. 동시다발적 콘서트! 신기해요! 아 설레요! 02. 곤드레밥+소주 석잔 03. 악수 할래. 열 명이니까 모두 손 한번씩 잡을 수 있겠지 06. 입안에 물 한 모금 물고 있어요. 긴장하면 바싹바싹 타거든 07. 관객들이 집에 갖고 있는 하모니카를 가져와서 같이 연주해 봤으면 좋겠어 08. 평양 09. 연주 할 수 있는 공간이 너무 적은 것 같아. 요즘 클럽이니 뭐 니 많이 생기긴 했어도, 부담 없이 맘껏 기량을 펼치고 발전할 수 있는 그런 자유로운 무대가.. 10. 첫 인연은 10대, 초대 되어서 기뻐! 연주도 하고 스텝도 해봐 서 내가 애정이 많잖아~ Q& 02. 계룡과 목포... 글쎼~ 그 지방 최고의 막걸리? 03. 훨씬 더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05. 가사를 순간 까먹어 세 번이나 다시 시작한 적이 있는데, 자 존심 때문에 반주자 악보를 안보다가 그랬지 뭐~ 07. 다른 예술과의 합동공연 - 미술이나 춤, 연극? 08. 판문점 09. 그것으로 먹고 사느냐고 묻거나 걱정할 때에 정말... 10. 관객과 나눔을 느낄 수 있는 연주. 진심을 나누기란 일반공연 에선 참으로 어렵기에 하우스 콘서트는 소중해~ 박승희 왕서은 01. 하콘답다! 02. 목포 홍어삼합 03.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열창 하겠습니다~ 04. 소리의 본향 전남 목포에서, 소리를 하게 되다니 영광이여. 근데 모두 귀명창들이실텐데 바짝 연습해야겠어! 06. 긴장하면 아랫배가 화장실 가고 싶을 만큼 싸하게 아파. 게다 가 고통의 정도는 공연의 규모와 비례하지. 근데 공연이 끝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싹 나아. 07. 현대음악 도전! 작곡가들이 국악성악을 이용한 현대곡을 많 이 썼으면 좋겠어. 불협화음 정말 어렵지만 어려운 만큼 성취감 이 크거든. 꼭 도전하고 싶습니다! 10. 열띤 호응을 하는 관객이 있는 그곳 김민정 01. 느껴왔었어. 언젠가 박창수 선생님이 일 낼꺼란 걸 02. 집밥! 부모님댁이 이번에 공연하는 익산과 가깝거든. 공연 끝 나고 달려갈 거야. 05. 국악공연땐 한복을 많이 입어. 선배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 한 복치마가 둥그렇게 펴져 있는 게 너무 예쁜 거야. 물어 보니 속치 마에 넣는 패티코트를 한 2배쯤 더 넣어서 입었다더라고. 그래서 나도 그 길로 한복 집에 가서 맞췄지. 새로 맞춘 속치마를 안에 입고 무대 위에 올라 좌식으로 앉아 연주를 하는데 풍선처럼 부 푼 속치마가 가라앉지 않는 거야;;; 무대에서 한참 동안 혼자 씨 름하다 연주를 시작했는데 연주 도중 계속 부풀었어. 악기 연주 하랴... 풍선같이 커지는 속치마 죽일라.. 등에서 땀이 삐질. 08. 독도 10. 사랑방. 관객과 진짜 만남 을 가지는 곳 01 하우스 콘서트에서 100회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솔직히 어떤 생각이 들었어? 02 우리 대한민국 곳곳으로 가잖아. 안동굴비, 영덕대게, 목포 홍어삼합, 논산 수박 특별히 먹고 싶은건? (사 주는 건 아냐) 03 산 넘고 물 건너 무대에 딱! 올랐더 니, 관객 10명이 눈을 반짝이며 무대 위에 앉아 있어. 어떡하지? 04 곧 찾아가는 지역의 관객들에게 한 마디 05 지금까지의 무대에 오르면서 가장 부끄러웠던 일은? 유청 01. 벌써 10년! 앞으로 하우스 콘서트 어떻게 발전할지 기대가 큼 02. 목포 홍탁삼합, 근데 그거 냄새가 대단하다며? 03. 중요한 건 무대의 완성도! 그 열명은 나와 함께 감동의 도가 니로 가는 거야 05. 엄청 조용할 때 삑소리가 나면 정말이지.. 숨고 싶어 06. 호흡을 가다듬고 미간에 에너지를 모아. 집중도가 올라가거 든 08. 기와집 09. 일단 나부터 좀 잘 하고. 그 다음에 아쉬운 점 이야기 할께 10. 하콘은 내게 술자리서 만난, 친구가 소개시켜 준 맘에 드는 여자랄까 처음엔 친구 연주를 보러 갔었거든. 그때부터 푹 빠 져 지금까지 온 거야 박종해 01. 이 얘기를 3월인가에 들었는데 처음엔 뭐지? 뭐지? 이랬어. 지 금은 신났지! 02. 부산 광안리 언양 불고기집. 기다려 03. 당황. 추천 받아 연주해야 하...나? 05. 연주 도중 안경이 떨어졌어. 격렬했던 거지. 바지가 찢어진 적 도 근데 정말 부끄러운건 이게 둘 다 하루에 일어난 일이란 거 지.ㅠㅠ 06. 공연 전 숙면, 그리고 누가 곁에 있는게 좋아 09. 난 배가 고프다. 아. 아니...; 연주가 고프다!! 10. 2007년부터 노렸던 무대다. 드디어! 40

A 현정 01. '역시 박창수 선생님!' 했어. 그 열정이 마음에 닿아 가슴이 다 벅차더라는! 02. 홍어삼합에 막걸리 살짝~ 무엇이든 한 상 거하게 차려놓고 편하게 앉아서 바다 소리를 들으며 느릿하게 음미하고 싶어. 03. 완전 황홀할 것 같은데? 서로 느끼며(?) 다정스레 따숩게 눈 맞추며, 살아온 이야기도 하면서. 04. 아아... 안녕들 하시지라... 지는예 서울서 온 현정이라고 하 지라우. 이래 부족한 자리에 시간을 내 와 주셔서 증말로 감사해 부요잉. 아무쪼록 최선을 다해 편안히 모시도록 하것꼬만. 많이 아껴주시것소잉? 맞나요? ^^ 바쁜 일상을 뒤로 하고 공연장에 오셔서 편안히 쉬시다 한 숨 푹 주무시더라도 개운한 마음으로 돌아가셨음 좋겠네요. 감사드리는 마음 지면으로라도 전하고 싶 습니다. 06. 공연시간이 길 때는 바나나, 초코렛 같은 것들을 먹습니다. 먹어야해요 07. 숲 속. 또 관객들이 누워서 듣는 연주회 같은 것도. 온 몸으로 느끼며 편안히 쉬는 이런 명상음악회하고 싶어. 10. 나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 집에서 연습하듯 함께 나누고 집에 서 밥을 먹듯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가갈 수 있는.. 밥 먹고 설거지 같이 하는 느낌? 그런 친근함이 살아있는 연주회. 염은초 03. 누군가가 나의 음악을 들어 준다는 건, 다 떠나서 어떤 상황 에서라도 로맨틱 >_< 05. 리코더가 머리-몸-다리 로 나뉘어지는데 다리부분이 연주하 다가 무대에서 뚝 떨어져서 데구르르 굴러간 적이 있어. 또 언제 는 연주 중 옆에 있던 리코더연주자가 너무 심취한 나머지, 춤을 추며 불다 리코더가 무대 밖으로 슝 하고 날아간 적도 옆에서 포커페이스 하느라 애 먹었어 06. 무대 위에서 하는 행동이 있긴 한데..ㅋㅋ 07. 리코더랑 + 라이브 일렉트로닉 08. 통영국제음악제 09. 없어. 여러 나라에서 연주를 하며 느끼는 점은, 아티스트로서 활동할 때 상황은 다를지 몰라도 결국에는 세계 어디든지 다 똑 같다는 거야. 세계 어디를 가든지 아쉬운 점 이라기보단 자신과 의 싸움이지 10. 진정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속에서 연주하는 시간, 기억에 남는 콘서트 06 공연 직전, 특별한 습관은? 07 하우스 콘서트에서 이런 공연 꼭 해보고 싶다? 08 대한민국, 여기 가서 꼭 공연해보 고 싶다? 09 대한민국에서 아티스트로서 활동 할 때 가장 아쉬운 점은? 10 나에게 하우스 콘서트란? 김예지 01. 상상하기 힘든 거국적 이벤트에 동참할 수 있어서 영광! 엄청 기대하고 있음 03. 우와~~ 10명이나요? 스태프와 단 둘이 하는 콘서트가 아님 에 감사하며.. 05. 오르는 무대 하나 하나가 부끄러워. 이런 맘이 연습과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라 믿고 있 지 06. 긴장해서 인가 공연 전 못먹어. 하지만 식탐은 많거든. 공 연 끝나면 모든 먹을 수 있는 것들을 흡입^^* 07. 제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스승님, 혹은 사랑하는 친구)과 함 께 듀오 연주. 08. 지금 연주 하는 바로 이 곳에 다시 와 연주하고 싶소 09. 어느 나라에서든, 아티스트라 하면 어려움을 감수 하지 않고 는 존재할 수 없어. 예술가는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평생토록 스 스로가 보석이 되기를 소망하며 깎아내고 다듬어가는 과정을 반 복하는 운명을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이기 때문이 아닐까. 이러한 어려운 과정들의 1/10 정도라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기회와 관객 이 있다면 무한 행복이지. 이러한 이유로 "하우스콘서트"와 관객 은 한국의 아티스트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거고! 10. 관객이 올린 뼈있는 리뷰에 마음이 다치기도 하지만, 좌절하 기보다는 더 나은 음악가가 되기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게 하는 선생님과 같은 존재. 김영욱 01. 큰 프로젝트에 놀라고, 내가 일부분이 된다니 무척 자랑스럽 고 감사하고 02. 고향이 부산이라 공연을 마치고 평상시에 즐겨 먹던 돼지국 밥을 꼭 먹고 오고 싶어! 03. 분명 당황하고 솔직히 처음부터 신날 것 같지는 않아. 하지만 그 열 분도 소중한 관객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음악을 들려 드려야지. 04. 부산은 제가 자랐고, 제 친구들이 있는 가장 사랑하는 도시입 니다. 마치 가족들에게 들려주듯, 오랜 벗에게 들려주듯, 더 성숙 해진 김영욱의 음악을 들려드릴게요. 05. 연주자로 인생을 살면서 딱 한번 무대에서 연주를 멈춰본 적 이 있어. 정말 생각하고 싶지 않은 기억이지만 그 이후로 많은 것 을 뼈아프게 느끼고 배운 계기가 되었어. 06. 연주 십분 전에 꼭 손을 씻어야 해. 평소에도 악기 하기 전에 손을 씻지만, 연주 직전에는 무조건 씻어야! 08. 물론 부산. 고향에서 꼭 연주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 로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뻐. 가장 원하는 도시를 주신 하콘 스탭 감사~! 10. 가장 가까운 곳에서 관객을 만나는 설레임과 특별함, 그리고 연주자로서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음악적 적나라함이 있는 진실 의 공연 김재영 01. 그 시기에 다른 연주들이 겹쳐있어서 처음에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어. 근데 하우스 콘서트때 꼭 연주해 보고 싶은 소나타가 생 각났고 동시에 바로 앞에 앉아있는 관객들도 생각이 났지. 02. 솔직히 닭갈비 너무 좋아해서 춘천가보고 싶어. 서울에서 공연 있는 줄 모르고 서울에서 가까운 대전 천안 이런 곳 기대하고 서울 에서 가까운 공연장 하고 싶다고 했는데 갑자기 서울! 요래서 깜짝 놀랐어. 스탭 분들이 가까운데 해달라고 한 내가 얼마나 얄미웠으 면... ㅎㅎ 04. 너무 발 앞에 붙어 앉지만 말아주세요. 땀 맞으실 수도...ㅋ 05. 스스로 연주를 못했다고 생각할 때 제일 부끄럽지 07. 제일 친한 친구들과의 무대...늘 꿈꿔. 08. 독도 같이 의미 있는 장소 기대하셨다면 죄송 ㅋ 춘천...닭갈비 ㅋㅋ 09. 한국은 연주자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정확한 잣대가 있죠. 콩쿠르.. 싫어요 그거.. 10. 세상에서 관객이 젤 가까이 앉아있는 곳... 41

THE HOUSE CONCERT WHERE? WHAT? 하우스 콘서트는 음악가 박창수의 집에서 열리는 음악회다. 시작은 주인장의 어린 시절 소박한 상상 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예고 재학시절, 친구 집을 오가며 집에서 직접 듣는 음악의 감동을 잊지 못하고 20년이 지나서야 그 바람을 현실로 이루었 다. 200회를 기점으로 하우스 콘서트는 특별한 여행 을 떠났다. 하우스 콘서트라는 공간이 더 이상 집 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국한된 것이 아닌, 관객과 연주자 간에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가까운 공간에 서 열리는 음악회면 어디든 하우스 콘서트라 불릴 수 있다는 것을 직접 증명해 보이기로 한 것. 어떤 곳이든 하우스 콘서트는 예술 의 정신을 담는 특 별한 공간이 되었다. 깐깐한 주인장이 세운 원칙대로 2002년 7월, 제 1 회 공연을 시작으로 2주에 한번씩 꼬박꼬박 이어 진 하우스 콘서트는 2012년 7월, 317회 공연을 지 나고 있다. 하우스 콘서트가 10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유지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끊임없는 자기 발 전과 실험 정신에 있다. 진지하고 목적의식이 뚜렷 한 음악가들의 무대에 머무르지 않고, 독립영화를 상영하거나 세미나, 인형극, 연극 무대를 마련하기 도 했다. 실황 음반을 출시하는가 하면, 출연진도 공개하지 않고 예약부터 받아버리는 대담함을 보 이기도 했다. 42

THE HOUSE CONCERT GALA SEMINAR 갈라 콘서트는 그 해, 하우스 콘서트에서 만난 아 티스트들이 한데 모인다. 3시간에 육박하는 릴레 이 공연과 공연 후 이어지는 자유무대에서 아티스 트와 관객은 하나다. 매해 크리스마스를 즈음하여 열리는 초절정 인기 공연. 일년 중 유일한 예매 공연이기에 1분만에 예 매가 완료되는 완판 사태는 언제나 벌어진다. 그 중에서도 2009년 갈라 콘서트는 더 특별했다. 출 연진을 미리 공개하지 않았음에도 11초라는 눈깜 짝할 사이에 180명의 예약이 마감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들과 풍요로운 연말을 보냈다. 하우스 콘 서트가 늘 좋은 공연을 만들고 있다는 것에 대한 관객들의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연말에 풍성한 음식이 빠질 수는 없는 법! 갈라 콘서트에 는 스태프들이 며칠밤을 고민해 개발한 메뉴들이 공연 후 와인파티를 화려하게 하는데, 테이블 곳곳 에는 관객들이 직접 싸온 음식들이 숨어 있다. 골 라먹는 재미가 있는 것이 갈라 콘서트의 또 하나의 묘미! 문화, 예술, 철학 등 장르를 불문한 주제로 연사들 의 고견과 관객들의 신선한 생각이 오가는 하우스 콘서트 세미나 2008년 9월 26일. 200회를 맞은 하우스 콘서트는 이어령 선생을 모시고 <예술의 공간 찾기>라는 주 제의 세미나를 진행했다. 시대의 석학이 하콘을 찾 는다는 소식에 세대별 다양한 관객들이 공연이 아 닌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하우스 콘 서트 세미나는 수업이 아니다. 관객들의 질문과 이 에 대한 답변이 한참 동안 이어졌다. 연사와 관객 의 쌍방향 소통은 1년에 1회씩 정기적으로 개최되 는 세미나에서도 이어지는 하우스 콘서트의 변치 않는 컨셉트이다. 그 동안 이강숙, 이만방, 박용실, 무세중, 박을미, 이명세 등이 하우스 콘서트 세미 나를 찾았다. 43

THE HOUSE CONCERT SERIES CD 2007년 시작된 시리즈 공연. 한달 동안 매주 릴레 이로 신예에서 거장에 이르는 아티스트들을 집중 조명한다. 출연 아티스트들의 면면과 프로그램의 우수성으 로 인해 언론의 관심과 함께 재미를 넘어선 꼭 챙 겨봐야 할 공연 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시리즈 공 연을 통해 소개된 신예 연주자들은 진지하고 목적 의식이 뚜렷한 연주자로 성장하여 숨은 보석을 찾 아내는 하우스 콘서트의 안목이 재확인 되기도 했 다. 하우스 콘서트의 시리즈 공연은 바이올린을 시 작으로 피아노, 실내악, 언플러그드, 작곡, 탱고 시 리즈를 진행했으며 2013년 지휘자 시리즈를 준비 하고 있다. 2006년. 하우스 콘서트는 공연 실황 음원을 음반 으로 제작하기 시작했다. 음반 공장은 따로 없다. 스태프들이 직접 손으로 오리고 붙여 만들뿐이 다. 클래식 음반으로는 국내 최초의 인디 레이블인 THC음반은 권혁주, 김선욱, 김태형, 장중진 등 클 래식 아티스트뿐 아니라 우주히피, BARD, 10cm 등 하우스 콘서트 무대에 오른 다양한 뮤지션들의 공연 실황이 생생하게 담겨 현재까지 95종이 출반 되었다. 2012 free, music festival 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고)와 함께합니다.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