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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제 호 소속 : 을지대학교 성명 : 임현성 귀하를본학회재무이사로위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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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 회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Individual BC1 Pool A Standing Seed No Name Team Game Won Lost PF PA Avg Pts Rank 유원종 여수동백원 이유진 모자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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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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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명 : 제 8 회전라남도땅끝배전국보치아선수권대회 장 소 : 경기장 - 동백체육관 일시 : ~ 4. 9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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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년농협인재육성장학생합격자명단 정렬 : 가나다순 ( 이름 ) 순번 지역 시군 이름 성별 대학교 1 강원 철원 강선영 여 경희대학교 2 강원 횡성 강솔희 여 한양대학교 3 경기 이천 강아연 여 고려대학교 4 경기 광명 강윤균 여 서울대학교 5 경기 양평 강은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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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후원금품 개인 N N 이은혜 20, 지역사회 후원금품 개인 N 포캣츠 모금함 74,160 모금함 지역사회 후원금품 개인 N N 김광선 10, 기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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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학과 3 대표학생 11 전기장인 정찬호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정보통신공학과 4 대표학생 12 GAG(Get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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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모집안내-2013학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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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Cover story 3월의 적응기를 정신없이 보냈습 니다. 들꽃마을에서 벌어지는 소소 한 시작이 무사히 끝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여는 글 들꽃후원감사 <들꽃피는마을> 그룹홈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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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자조금29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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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통권 136호 들. 9 꽃피는 마을 소식지 0 20

여는글 [학생인터뷰] 김정민 김지은 학생 인터뷰 [직업장학교소개] 나무 공작소 [직업장학교소개] 옷감 가게 [들꽃피는학교] 장기자랑을 했습니다 [그룹홈이야기] 꿈팸을 소개합니다 [그룹홈이야기] 요리경연대회 [거리학교이야기] 거리학교 희망사다리 일지 [방과후아카데미] 들꽃 친구 얘들아!! [방과후아카데미] 통기타반 아이들에게 [안산시청소년쉼터 한신] 건강한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서울센터사업보고] 서울센터 매입비 현황 보고 [후원자인터뷰] 김혜원 후원자님을 만났습니다 [후원자인터뷰] 이안나 후원자님을 만났습니다 아름다운 울타리 2009년 5월 살림보고 03 04 06 08 11 12 13 14 16 17 18 19 20 22 24 29 MISSION 우리는 돌봄과 배움이 있는 배려깊은 지역사회를 통해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을 만들어 간다. cover story 열심히 하루하루 보람찬 삶을 살고 있는 들꽃피는마을 친구 들을 응원해주세요.!! VISION 우리는 사회와 소통하여 2014년까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에 의한 배려깊은 지역사회를 국내 및 아시아 5곳에 건설 한다. 발행처 : (사) 들꽃청소년세상 발행인 : 김현수, 조순실 편집인 : 김금훈, 송유진 디자인 : 안세희 발행일 : 2009년 6월 25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와동 751-6 Tel_ 031)486-8836, 8838 Fax_ 031)486-8839 서울시 관악구 신림12동 594-17 Tel_ 02)863-8336 waha1318@hanmail.net http://www.wahaha.or.kr 2 Contents

아이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세요 공동대표/ 김현수, 조순실 아이들이 장기자랑 마당을 열어 마음껏 끼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마을의 전체회의인 꿈팸 모임에서 요리경연대회 를 열고 있습니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아이들의 어깨가 으쓱합니다. 옷감가게에서 나무공작소에서 들꽃피는화원에서 일을 한 아이들의 표정이 뿌듯해보입 니다. 한결같이 열기를 내뿜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과학자들은 인간의 동기체계를 생산하는 세 가지 전달물질을 발견했는데 성과를 올리는 도파민, 행복한 느낌을 주는 오피오이드, 그리고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게 해주는 호르몬 옥시토신이었습니다. 그런데 뇌가 신체에 세 가지 물질이 배합된 칵테일을 충분히 제공 하게 하려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게 되는 관심, 사회적인 인정, 그리고 개인적인 평가 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들꽃의 아이들은 끼를 발산하는 장기자랑, 요리경연대회, 검정고시 합격, 옷감가게나 나무공작소에서 일을 배우고 벌이를 얻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그런 인정과 평가를 받을 것입니다. 즉 가장 가까운 생활교사들, 학교교사들과 또 다른 스승 즉 많은 후원자분들의 관심과 인정, 평가가 바로 들꽃아이들의 삶의 동기와 열기를 고무시켜 갈 것입니다. 아이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주세요. 여는글 3

[학생인터뷰] 검정고시에 합격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중졸검정고시에 합격한 김정민(15세, 새밭토끼풀가정) 학생을 만났습니다.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들꽃피는학교 住 (주) 수업반이고, 나무공작소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15살 김정 민입니다. 2. 이번에 검정고시를 합격했다고 하던데, 어떤 노력을 했나요? 별로 크게 한 건 없어요. 그저 하루하루 공부했어요. 국어, 수학, 영어 3과목을 주요과목 으로 배웠고 나머지 과목은 기출문제를 풀었어요. 한 달반에서 두 달 정도 하루에 2시간 정도 공부를 했어요. 3.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때는? 못 놀아서요. 밤에 공부를 하는데 옆에 있는 와동체육공원에서 선생님과 아이들이 축구 를 하면서 놀았어요. 그 때 제일 참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4. 검정고시 준비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이었나요? 그냥 했어요. 세상에 나가서 적응하려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이고 제가 해야 하 는 의무라고 생각했어요. 5. 검정고시에 합격한 소감은? 기분이 좋긴 한데요. 점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서 아쉽기도 해요. 어차피 가기로 목표 했던 고등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 성적이니까 상관없긴 하지만요. 6. 검정고시 합격을 통해 얻은 것은? 동갑내기 친구들보다 미리 졸업을 하게 된 거니까 늦은 것보단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얻은 것 같아요. 7. 앞으로의 계획은? 내년에 고등학교에 들어가려고 해요. 서울에 있는 미용고등학교를 알아보고 있어요. 아 직은 구체적으로 무얼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알아보고 있어요. 함께 검정고시 공부를 도와주셨던 주인혜 선생님께서 매사에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는 친구라고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하루하루 노력하고 있는 정민군 파이팅 입니다.!! 정민이와 지은이 4 학생인터뷰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김지은(18세, 아모텍진달래가정) 학생을 만났습니다. 1. 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들꽃피는학교 문화 반이고 난타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웃기고 엽기적 이고 제가 하고 싶은 것은 꼭 해야 하는 성격입니다. 2. 이번에 검정고시를 합격했다고 하던데, 어떤 노력을 했나요? 안 하던 공부를 시작해서 할 말이 많아요. 사람들이 쉽다고 해서 공부를 조금 늦게 시작했어 요. 3주 정도 공부했어요. 학원을 다니고, 특강을 듣고, 인터넷으로도 공부했어요. 3. 검정고시를 준비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때는? 마음이요. 떨어지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 때문에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과 꼭 붙어야 되겠다는 마음이요. 이 두 가지 마음이 있어서 불안하고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았어요. 그 래도 되도록 저 스스로를 믿는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어요. 4. 검정고시 준비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힘은 무엇이었나요? 사회생활을 하려면 고졸은 기본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 시험은 고졸이라는 학력 을 인정받는 관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꼭 해야 했어요. 그리고 저를 깔봤던 사람들에 게 복수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어요. 5. 내가 검정고시 합격을 통해 얻은 것은? 성취감, 자신감을 얻었어요. 그리고 최종학력을 인정받아서 뿌듯하고요. 시간적 자유, 여 유가 생겼어요. 6. 앞으로의 계획은? 이제 곧 자립이고 사회에 나가야 한다는 불안감이 있어요. 대학을 가야 할지 취업을 해야 할지 마음의 결정을 아직 하지 못했어요. 실은 대학을 안가고 성공하는 것이 목표예요. 대학을 가던지, 취업을 하던지 돈이 필요하니까 알바를 알아보고 있어요. 문화 수업을 통해 연극을 하고 싶다는 마음도 있는데, 돈이 없는 생활을 잘 해 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 때문에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로 응원해 주세요. 2009 학습센터 검정고시 집중반 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인터뷰 : 주인혜 교사) Q. 올해부터 검정고시 집중반 이 진행되고 있는데,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A. 아이들에게 새해 목표를 물어보면 대다수가 고입, 대입 검정고시 합격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아이들의 욕구에 의하여 2달 집중반을 진행하게 되었어요. Q. 진행하면서 어려운 점은 무엇이 있나요? 또 어떻게 해결을 하시나요? A. 아이들 대다수가 학습 은 어려운 것이고 그래서 나는 못할 거라는 부정적 생각을 극복할 수 있 도록 두 달 동안 수업에 집중과 몰입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해결은요? 우선은 수업이 지 루하지 않도록 진행하구요 단기 목표를 정하여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게 하고 있어요. 하지만 가장 효과적이고 즐거운 것은 역시 맛있는 간식 이었습니다.^^* 아참~!! 혹시 간식비를 후원하시 고 싶은 분은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대 환영입니다. 학생인터뷰 5

[작업장학교소개] 나무로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나무공작소 나무공작소는 들꽃피는학교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목공예 수업을 진행하며, 나무로 책 장, 책상, 의자, 액자, 책꽂이, 서랍, 장난감 등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나무공작소의 전문 교사로 계시는 한동호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나무공작소 전문교사 한동호 선생님^^ 1. 나무공작소 교사로 함께 하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그거 하나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수업하는 것이 재 미있고 함께 살아간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2. 아이들이 상품 판매를 논의하고 있던데, 무엇을 계획하고 있나요? 들꽃피는학교 앞에서 나무로 만든 핸드폰 줄을 팔려고 논의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을 얼 마로 할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거리에서 천원에 팔아보고 잘 팔리면 가격을 올리고 안 팔리면 가격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3. 나무공작소 직원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수업을 듣는 학생은 총 5명입니다. 그 중에 2명은 수업을 잘 빼먹어서 특별 수업을 받고 있고, 나머지 3명은 인턴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 인턴은 1명이었는데, 이번 달에 2 명의 학생을 새로 뽑았습니다. 4. 인턴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일반 직원과 같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작품을 만듭니다. 근무 중에 남는 시간은 일을 배우기도 합니다. 6 작업장학교소개

5. 인턴 아이들의 실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아쉽게도 2008년에 함께 하던 아이들이 일반학교에 진학하거나 원가정으로 돌아갔습니 다. 그래서 2009년에는 새로운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3개월 동안 인턴을 했던 정민이는 대부분 만들 수 있고 새로 인턴이 된 정훈이랑 은지는 지금 배우고 있는 상황 입니다. 6. 나무공작소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배움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목공예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목공예 기술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공구를 쓰고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아이들 에게 성취감을 주고 자신감을 줍니다. 7. 운영하면서 힘든 점이 있나요? 잘 하던 아이가 뭔가 어려움이 생기면 갑자기 안 온다거나 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화 가 나거나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변할 때가 어렵습니다. 자기 컨드롤이 안 될 때 안타깝습 니다. 8. 지금까지의 성과라고 하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배우는 것과 비슷한데요.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에게 생긴 자신감이 성과라고 볼 수 있 습니다. 9. 상품에 대한 홍보를 해주세요. 나무로 주문하는 것은 뭐든 만들어드립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들이고, 아이들의 정성이 깃들여 있으니까 많이 홍보해주시고 구매해주세요. 네이버에서 한동호 나무작업실 을 검색하시어 블로그(http://blog.naver.com/ hdh3162)에 방문하시면 지금까지 만든 작품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 2009년 나무공작소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성과는 무엇인가요? 인턴 학생들이 기술적으로 향상되는 것이고, 아이들이 자신의 힘으로 돈을 버는 경험을 갖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출액도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동호 선생님과 열심히 작업하고 있는 우리들~!! 작업장학교소개 7

[작업장학교소개] 천으로 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만들어낸다. 옷감( 感 )가게 옷감가게는 천으로 대안생리대, 주머니, 에코백(면가방), 앞치마 등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재단, 염색, 재봉의 과정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기술을 배우 고 나아가 건강한 자립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옷감가게의 전문교사로 계시는 김수정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1. 들꽃피는학교의 옷감가게를 함께 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저희 아이를 홈스쿨링하면서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인형옷 만들기도 하고 작품을 가지고 초등학교 앞에서 판매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작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산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들꽃피는 학교 윤은정 선생님께 옷감가게를 제안 받았습니다. 2. 옷감가게 작업장의 직원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들꽃피는학교 졸업생 이은해가 어시스턴트로 있고, 학생 1명이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 니다. 3. 옷감가게 안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은 어떤 내용인가요? 염색도 배우고 바느질도 배웁니다. 옷 만들기를 하면 그 안에 모든 교육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접목시킨다고 하면 신체에 대한 단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염색 을 하게 되면 환경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본을 뜨는 것은 수학 공식입니다. 수학 공식 등이 왜 필요한가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통합교 육이 이루어집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제 앞가림을 할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만들기 를 통해서 자신이 상상했던 것들을 구체화시키고 완성하면 자긍심도 갖게 되고 살아가 는 방식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자신감 있게 세상을 살아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4. 아이들이 어떤 것을 만드나요? 작년에는 스커트, 바지, 원피스 등을 만들었고, 올해는 에코백(면가방), 대안생리대, 앞 치마 등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8 작업장학교소개

5. 상품을 만들어 판다는 것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아이들이 장사를 하면서 필요성을 느낍니다. 미혜라는 학생이 장사하기 프로젝트에 참 여해서 가방을 만들어 팔았습니다. 한 아이가 하니까 다른 아이들도 소품을 만들어 팔겠 다고 합니다. 맹목적으로 옷을 만들라고 하면 자기 옷 만드는 것조차도 힘겨워하는 아이 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직접 장사를 하다보면 이걸 만들어 팔면 장사가 되겠 다 라고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들이 디자인을 하고 창작을 합니다. 교사는 보조자로 어 시스턴트로 서있기만 하면 됩니다. 6. 아이들이 옷감가게 안에서 얻어갔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 자긍심이 없는 것 같아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 을 존중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작품을 만들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자아 존중감도 높 아집니다. 그런 마음이 채워지길 원합니다. 선생님께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7. 운영하면서 힘든 점이 있나요? 아직 사업초기라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습니다. 옷감가게 작업장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 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사업으로 진행하려다 보니 기업에서 요구하는 세무회계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 을 맞추어 가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있는데, 배우고 있습니다. 열심히 작업하는 저희들의 열정이 보이시나요? ^^ 작업장학교소개 9

8. 후원자분들께 우리 상품을 꼭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아이들에게 돈을 주는 것보다 아이들 스스로 생산해서 돈을 벌었다는 성취감을 주는 것 이 더 중요합니다. 그것이 더욱 건강한 자립 기반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못 만들건 잘 만들 건 간에 책임 소비가 필요합니다. 좋은 소비자 운동이 일어나면 좋겠습니 다. 내가 필요하지 않다 하더라고 사서 써보고, 주위 사람들에게 권유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선은 인간을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돈 을 벌 때 뿌듯함을 느끼고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9. 작업장 학교가 일궈놓은 성과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들이 성장하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1년을 배워 못 만들던 가 방을 만들어서 판매를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가장 큰 성과입니다. 10. 2009년 옷감가게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는 무엇입니까? 여기 아이들이 20살이 되면 독립을 해서 나가는데 최소한의 독립을 꿈꿀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을 갖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품 생산 구조와 판매 통로가 열려야 합니다. 아이들이 20살 때, 50만원이 됐든 100만원이 됐든 스스로 번 돈을 가지고 나갈 수 있다 면 힘찬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겁게 작업하는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대안생리대 가방/주머니 상품 문의 031-486-8838 (문영지) 10 작업장학교소개

[들꽃피는학교] 들꽃피는학교 장기자랑을 했습니다. 샤이니의 사.계.한 을 부른 찬영이. 첫 번째로 해서 많이 떨렸을 걸.. 카라의 프리티걸 춤을 춘 소정이. 깜찍 발랄한 매력~ ~ SG워너비의 부른 정민이 사랑해 시 이~ 열창하 한석이 으뜸 셨어요. 느라 수고하 훈, 은지팀. 1등을 차지한 정 노 반주와 은 정훈이의 피아 목소리가 잘 지의 감미로운. 어우러진 공연 공동체 활 MC까지 동 준비부터 맡은 영 너무 수 고 많았 찬군. 어요. 공동체활동을 기념하며 찰칵~~^^ 들꽃피는학교 활동보고 11

[그룹홈이야기] 새롭게 단장한 들꽃피는마을 전체모임 꿈팸 을 소개합니다. 꿈팸 은 꿈 충전 패밀리의 줄임말로 들꽃피는마을 전체모임의 이름입니다. 이 모임은 들꽃피는마을 아이들의 주도성을 살리기 위해 시작된 모임입니다. 이 모임을 이끌어 가는 사람은 각 가정 대표인 대의원들이고, 대의원은 가정에서 아이들이 선출하여 가정회의나 여러 가지 일들을 진행합니다. 꿈팸에서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과 서로 만나기 어려운 다른 가정의 아이들 과 친목을 도모 할 수 있는 요리경연대회, 영화보기,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 램이 월 2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아직은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조금씩 아이들이 마을에서 자신의 소리를 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꿈팸을 통하여 교사 가 만들어가는 마을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자신들의 터전인 들꽃피는마을을 이끌어 갈 것입니다. 꿈팸 연극치료 꿈팸 첫 모임을 마치고.. 유가예 (꿈팸 담당교사) 2월부터 가정 대표를 뽑고 리더십캠프, 회의진행, 연간계획 등을 세워가며 시작한 모 임이다. 들꽃 아이들의 주도성을 살리기 위해 시작된 모임으로 가정 대표들과 만나면 서 우리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색깔을 내고자 하는 모습도 보게 된 다. 그렇게 두 달이 지나고 오늘 꿈충전 패밀리의 첫 모임을 가졌다. 몇 주 전부터 아 이들과 회의를 진행하고 자신들의 역할을 정하고 일을 해나가고. 혼자였다면 또 불평 하며 일을 했겠지만 아이들과 함께 의논하고 안내하며 나 역시 많은 것들을 경험한 것 같다. 40여명의 아이들과 각 가정 선생님들.. 오늘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면도 많고 긴장도 많이 했지만 나날이 성장하고 변화될 꿈팸을 기대하게 되는 날이었다. 이런 모임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키고 나를 변화시키는 아버지.. 고맙습니다. 주어진 일에 불평하지 않는 감사하는 가예가 되게 도와주세요. 그리고 부족한 나를 믿고 따 라와 주는 우리 꿈팸 대의원들.. 무진장... 고마워... 사랑한다... 얘들아... ^^ 12 그룹홈이야기

[그룹홈이야기] 5월 꿈팸 특별 프로그램 요리경연 대회 이야기 이번 달 꿈팸에서는 요리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1,2,3등에게는 푸짐한 상품이 걸려있는 대회였지요. 먼저 대의원들이 모여 요리 경연대회를 위한 사전 모임을 했고, 그 모임에서 나온 의견을 모아 각 가정에서 회의를 통해 아이들끼리 만들 고 싶은 요리를 선정하였습니다. 드디어 대회당일!! 아이들이 모여 가정에서 요리를 만들 재료와 식 기구를 가지고 정해진 테이블에 서 요리를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며칠 전부터 요리를 만들기 위해 밤늦게까지 연습한 가정도 있었고 1등을 하겠다는 신념 하나 가지고 온 정신을 쏟아 요리를 하는 가정들도 있었습니다. 공평한 심사를 통해 3가정만 상을 받게 되었지만 들 꽃피는마을 모든 아이들과 교사가 모여 아이들이 만든 음식을 함께 나누는 행복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하여 가정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가정의 소중함, 친밀감도 느낄 수 있 었고 함께함이 얼마나 좋은 것이지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간 이였습니다. 우리의 손맛으로 정성껏 만들고 있습니다. 완성!! 진수성찬이 따로 없죠~? 그룹홈이야기 13

[거리학교이야기] 거리학교 희망사다리 일지 김은규 (거리학교 교사) 며칠 전 다시 거리생활을 시작한 선 와 지 이를 만났다. 며칠을 굶었는지 먹는데 정 신이 없었다. 그릇에 남긴 밥 한 톨도 소중한지 젓가락으로 잘도 집어 먹는다. 김밥을 더 주문했다. 아이들 눈빛이 반짝인다. 헤어질 때 목요일에 거리학교를 하냐고 물었다. 한동안 연락이 없던 재 이에게서 전화가 왔다. 처음 보는 휴대폰번호다. 대전에 있다 고 한다. 함께 의지했던 미 이와 헤어지고 새로운 여친이 생겼는데, 그 휴대폰이 여친 의 것이란다. 뜬금없이 오늘 거리학교를 하냐는 물음이다. 비가 와서 거리학교를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차라 답을 해주지 못했다. 거리학교를 하면 다시 수원으로 올라올 생 각인가보다. 거리학교를 마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으니 딱히 대책이 없다. 문자를 보 냈다. 올라올 거면 대책을 세워서 와라. 냉정한 말 같아 보이지만 현실이다. 거리학교를 위해 대전에서 수원으로 온 녀석들을 나 몰라라 거리에 놔두고 귀가할 때의 미안함과 무력감이 이제는 익숙해질 만도 한데, 아직은 아닌가보다. 대전에서건 수원에서건 거리생활을 할 것은 자명하지만, 차라리 눈 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거리생활을 하는 것이 속편한 이 이기심과 비겁함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을 제대로 품어주지 못하는 쉼터와 일시보호소 등이 원망스럽게 느 껴진다. 아니,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하는 내가, 거리학교가 원망스럽다. 매일 수원거리 에 생존과 싸우며 지내는 아이들이 있다. 이들은 정말 필요할 때, 나에게 밥을 사달라고 전화를 한다. 이렇게 자신의 건재함을 알려주는 것이 고맙다. 그 아이들은 목요일 거리 학교를 기억하고 있다. 거리학교에 어떤 매력이 있는지 아이들은 거리학교에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한다. 조연에서 주연으로 바뀔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어서 인가? 그러나 오늘 은 아이들 없이 거리학교 아웃리치를 진행해야 할 것 같았다. 몇 주 동안 빠짐없이 나오 던 재 이 일행이 흩어져 전국 각지로 흩어져 있고, 선 네는 연락이 되질 않는다. 수 원역 앞에 도착해 거리학교 선생님들은 저마다 흩어져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롯데리아 앞 광장을 다시 한 번 가봐야겠다는 생각에 역을 나왔다. 광장에 몇 무리의 청소년들이 보였다. 이들에게 다가가려고 하는데, 핸드폰이 울린다. 주머니에게 핸드폰을 꺼내 보 니 발신자가 전지현뺨치는뇬 이라고 적혀있다. 나 이런 이름으로 저장한 적이 없는데... 의아해하면서 전화를 받았다. 저기요, 아까 받은 명함보고 전화 드리는데요. 네, 말씀하세요. 아는 동생들이 지금 도움이 필요해서요. 지금 어디 있는데요? 수원역 대합실에 있어요. 그래요? 그럼 지금 갈게요. 14 거리학교 희망사다리 일지

방금 전 보았던 광장 앞 아이들이 눈앞에 있었지만, 전에 했던 결심의 문구가 떠올랐다.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다. 과감히 돌아서서 다시 대합실로 향했다. 대합실에 와서 아까 수진샘이 만났던 3명의 늙 은(?) 청소년들이 그 자리에 그대로 앉아 있었다. 전화를 다시 해보니 여자 아이가 받는 다. 손을 흔들어 인사를 하고 주변에 계시던 여자 선생님들과 함께 다가갔다. 남자 아이 들 두 명은 순천에서 가출해서 올라온 18세의 청소년들이었다. 학교를 다니고 있지 않 으며 함께 가출했던 친구들이 더 있었는데, 지금은 헤어졌고, 그 중 한명이 가지고 있던 돈을 가지고 가버려서 지금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이들은 숙식이 제공되는 일자리를 구해서 일하면서 살고 싶다고 했다. 진로컨설팅도 받고 팔에 있는 문신을 지우는 일,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주었다. 밥을 사 줄 수 있다는 얘기를 하자, 여자아이가 반가워하면서 성 이를 툭툭 치면서 그러라 한 다. 남자 아이들을 데리고 3층에 있는 Food Court에 데리고 갔다. 아이들은 시킨 돈가 스를 먹으면서 자기들 이야기를 한다. 장 는 아무 말이 없다. 성 이는 자기 가족이야 기도 해주었는데, 새 아빠와 엄마와 셋이서 살고 있으며, 엄마가 알코올중독이라 매일 술을 마시며 주정하는 것이 보기가 싫어서 뛰쳐나왔다고 한다. 힘들었겠다며 위로하며 엄마도 많이 힘들어서 그랬을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그래도 마음만 먹으면 돌아 갈 수 있는 것이냐고 물으니 둘 다 고개를 끄덕인다. 너희들이 집을 나온 후에는 엄마가 더욱 힘들어 술을 더 마시지 않겠냐고 하니, 아마 그러실 꺼라 한다. 식사를 마치고 다시 선생님들과 여자아이가 있는 곳으로 갔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 서 아이들에게 오늘 잘 곳이 있냐고 물으니 없다고 한다. 1388 일시쉼터를 소개했다. 1388에 전화를 해서 입소가 가능한지 물었다. 1388은 아이들의 신상정보를 요구했다. 아이들을 바꿔주었더니 이름과 생일을 말한다. 아마 퇴소 후 일 주일 동안은 재입소가 불가능하다는 규정 때문인 듯하다. 그래서 지난 한 주간 동안 입소한 적이 있는지를 조 회해보는 것 같다. 가출을 조장하지 않으려고 그런 규정을 만든 이유는 알겠지만, 거리 청소년들 각 개인들의 상황은 다양하며 단순가출이 아닌 경우가 많다는 현실을 모르거 나 무시한 규정이라 생각된다. 수원은 거리의 청소년들에게는 참으로 배려가 없는 곳이 다. 청소년관련 시설은 많고 예산도 많아 두드림존과 같은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정작 위기의 청소년들이 갈 곳은 없다. 또한 그들에 대한 실무자들의 마음도 없 다. 단지 말 잘 듣고 학교 잘 다니는 청소년들만이 해택을 받는 곳이 되어 버렸다. 며칠 뒤, 1388로 갔던 성 이와 장 가 궁금해서 전지현뺨치는뇬 에게 전화를 걸었 다.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던 전화번호가 있었다. 아이들은 우리를 만난 뒤 집으로 가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경기도청소년상담지원센터에서 차비를 주어 그 다음날 집으로 돌아갔다는 것이다. 집으로 갔는지 확인할 길은 없지만 선배가 전해준 정보라서 믿을 수밖에 없었고, 그랬다면 정말 다행이고, 거리학교의 하나의 커다란 성과일 수 있 을 것이다. 거리학교 희망사다리 일지 15

[들꽃방과후아카데미] 들꽃 친구 얘들아! 과학강사 손경희 얘들아! 안녕 첫 수업시간에 만난 친구들의 눈을 마주치며 첫 인사 하던 날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들 한사람, 한사람을 바라 보았지. 초롱 초롱, 깜빡 깜빡이며 집중하여 바라보던 너희들의 모습이 생생하구나! 얘들아! 벌써 친구들을 만난 지 5개월째, 친구들 이름도 다 외웠던 날 표정만 보아도 마음속이 우울한지, 화사한지 알 것 같았지 저녁 수업시간인데도 전혀 졸지 않더니 재잘 재잘, 똘망 똘망 수업 열심히 참여하던 너희들에게 선생님은 늘 감사하단다. 얌전한 친구, 떠드는 친구, 목소리 큰 친구, 질문 잘하는 친구, 대답 잘하는 친구, 예쁜 친구, 잘 생긴 친구, 울보 친구 모두 모두 사랑해!!! 얘들아! 이제는 친구들과 수업하는 그날 그날이 기다려지는구나! 너희들을 만날 수 있는 그날이 자꾸 자꾸 기다려지는구나! 16 들꽃방과후아카데미

[들꽃방과후아카데미] 통기타반 아이들에게 통기타강사 서준호 통기타 반 아이들 (카드 게임, 아이스크림을 좋아하는 친구들) 너희들을 가르치며 보낸 시간을 뒤돌아보며... 그냥 어리기만 하고 떼쓰기만 하던 너희들에게 어떻게 수업을 진행할까 많이 망설여지기도 하고, 방법을 못 찾아서 어려워하기도 했었는데 지금 선생님 머리 속에 떠오르는 너희 들은 통기타라는 악기가 없어도 되는 아이들이구나. 그냥 너희들에게 악기를 가 르치려고만 했던 내가 아닌 너희들의 말을 들어 주고 웃어 주고 같이 떠들고 했 으면 좋겠다. 악기를 배우는 것은 그저 우리가 살고 너희들의 인생에 어떤 방법 이나 목적이 아닌 그냥 편한 것, 친숙한 것, 어렵지 않은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실 너희들이 내 말을 못 알아듣는 것보다 내가 너희들의 말을 못 알아들을까봐 더 무섭기도 하단다. 선생님을 웃게 해주는 너희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아이스크림으로 표현하는 선생님을 이해해 줄 수 있지? 항상 순수하고 웃음 많은 너희들의 세상을 기다려 볼께~ 열심히 연주하는 우리들과 서준호선생님 들꽃방과후아카데미 17

[안산시 청소년쉼터 한신 ] 건강한 나무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박미희 선생님 (쉼터 운영위원) 안녕하세요. 선생님 잘 지내시죠? 스승의 날이라고 올해도 장미꽃 한 송이와 노란 편지지를 들고 들어서는 혜경이의 인사입니다. 가정복귀와 고등학교 진학 후에는 시간이 없어서 피아노를 배우지 못하고 있지만, 3년 전부터 혜경이는 스승의 날이면 어김없이 장미꽃 한 송이와 진심이 담긴 편지를 들고 찾아와 한참동안 이야기도 하고 피아노도 치다 갑니다. 참으로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쉼터와의 인연은 몇 년 전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하는 또래 친구 6명을 가르치면서 시작 되었습니다. 사실 들꽃과의 인연은 2000년도부터이니 벌써 10년이 되어가는군요. 제 일 처음 가르쳤던 혜인이는 어느덧 예쁜 대학생 아가씨가 되어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합니다. 아이들이 피아노를 배울 때 눈물이 쏙 날 정도로 혼내기도 했지만, 잘하면 칭찬과 격려 도 해주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가끔 여행도 같이 가면서 그렇게 웃고, 이야기하는 오랫동안의 과정을 통해 단지 피아노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신뢰가 쌓이고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 꿋꿋이 견디고 이겨나가는 혜경이를 보면 앞으로도 더욱 큰 시련이 와도 잘 헤쳐 나갈 것이라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지금은 거쳐 간 아이들의 자 리를 선옥이와 은혜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찬 비, 바람을 이기고 튼튼한 나무가 되는 것처럼 우리 선옥이와 은혜도 멋진 나무로 자라서 다른 사람에게 시원한 그늘을 주고 맛있는 열매를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 리라 믿고 바라봅니다. 많은 상처로 방황했던 들꽃 친구들이 건강한 나무로 성장할 것 을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박미희선생님과 함께 찰칵^^ 박미희 선생님은 안산에서 열정피아노학원을 운영하시며, 한신청소년쉼터와 들꽃피는 마을 아이들에게 무료로 피아노를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18안산시청소년쉼터 한신

[서울센터사업보고] 서울센터 매입비 모금 현황 보고 (사)들꽃청소년세상은 지난 2008년 1월 서울지역 신림12동(미성동)에 3층짜리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이 공간은 (사)들꽃청소년세상의 서울센터로 그룹홈과 청소년연구공간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입과 동시에 센터매입비용을 위한 모 금 활동을 벌여왔고 지금까지 모금된 후원명단, 모금액을 아래와 같이 중간보고 합니다. 센터모금납부명단 (단위 : 만원) 권인희 100 김심지 100 김현미 10 김현수 200 김희영 3.5 동산고등학교 100 무 명 100 박소영 100 송유진 100 안대영 100 이선희 100 이재호 500 정기화 7.2 정동철 100 정영숙 350 조순실 200 조희진 10 주인혜 100 모금액 (단위 : 원) 구 분 후 원 금 월 세 이 자 수 입 합 계 2008년 2009년 모 금 액 13,808,600 6,343,630 5,369 6,348,999 9,000,000 3,444,500 0 12,444,500 9,000,000 9,788,130 5,369 18,793,499 청소년 연구활동공간 마련을 위한 모금운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총 구입금액 395,000,000원 중 257,000,000원(법인부담금과 약정모금액)을 지불하였고, 추후 갚아야할 차입금이 138,000,000원입니다. 2009년 서울센터 모금목표액은 138,000,000원입니다. 구좌(100만원) 약정운 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서울센터모금계좌 : 기업은행 399-039279-01-161 (예금주 : 들꽃청소년세상) 문의 : 송유진 (02-863-8336) 서울센터모금보고19

[후원자인터뷰] 김혜원 후원자님을 만났습니다. 부산에 내려간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편지와 소식지를 통해 알게 된 아이들의 안부와 소식을 물어보시는 후원자님의 모습에서 들꽃에 대한 깊은 애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1. 들꽃 후원자가 된 계기는 무엇입니까? 약 6~7년 전에 저녁에 하는 KBS 프로에서 들꽃피는마을. 학교에 관한 다큐를 봤습니 다. 그것을 보고 찾아서 전화를 했고 그 때부터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2. 현재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처음에 교사 생활을 4년 정도 하다가 대학원을 다니기 위해 그만두고 그 후 국어 과외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배우는 아이들이 꾸준히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이 일을 하 는데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면서 해마다 느끼고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3. 국어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해 주신다면? 제일 좋은 방법은 어릴 때 책을 많이 읽는 것입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책을 좀 더 재미있 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지원되어야 합니다. 지금 고1을 기준으로 했을 때 4등급 이하는 뒤에 지문 2개를 못 읽습니다. 그만큼 읽기 능력이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읽기 능력을 높 이기 위해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제가 아는 아이는 무협 소설과 만화를 많이 읽는데 그것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또 다른 방법은 글을 쓰는 것입니다. 저는 과외를 할 때 아이 들이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가지고 글을 작성하게 합니다. 생각을 잡을 때 이 표현이 나을까, 저런 방식이 좋을까 고민하면서 이것저것 찾아서 읽기도 하고 사유의 과정을 거치게 되면 국어 실력이 향상됩니다. 4.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추천도서는? 초등학교 1학년 때 읽은 슈바이처 박사 와 행복한 왕자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재능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어주는 삶을 살았다는 것이 참 감동이었습 니다. 초등학생들이 읽는 책이지만 어른이 되어서 다시 읽어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5. 거리청소년들에 대한 생각은? 학교 교사를 할 때 지금과 시각이 달랐습니다. 머리만 물들여도, 손가락에 매니큐어만 칠 해도 나쁜 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데 아이들의 싸움에도 휘말리고, 교도소에 간 아이 들을 면회하면서 이후에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그 아이들이 나빠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배우지 못해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20 후원자인터뷰

지금 과외를 하면서 만나는 아이들도 말을 싸가지 없게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알 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고칩니다. 6. 인생 속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입니까? 신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보니까 주위에 보면 다 오랜 친 구들, 서로 믿음을 주기 때문에 지금까지 함께 해오는 것 같습니다. 7. 들꽃청소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는 진짜 행복해질 의무와 권리가 있습니다. 천국의 의미를 풀어쓰면 지금,여기 라고 합니다. 먼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 문에 더 행복해지기 위해 더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들꽃 아이들이 부모님께 받아야 할 부분을 못 받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공황장애나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부모님을 원망하는 모습을 봅니다. 어릴 때의 불우한 환경이 안타깝지만 나 이가 30살이 넘어섰는데도 극복을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 더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런 것이 다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더 강해지기 전에 오는 시련이라고 생각하고 극복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 삶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자신입니다. 그러므로 내 공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8. 나눔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제가 이렇게 밥을 먹고 살 수 있는 것은 누군가가 밥을 먹지 못하고 굶고 있기 때 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을 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주위 사 람들에게 이야기하는 중에 후원을 한다고 하면 다들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참 좋 은데... 라고 말에서만 그칩니다. 나눔은 새 옷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일단 나누기 시 작하면 보는 관점도 달라지고 자기 자신도 더 클 수 있습니다. 나눔을 하다보면 사실은 제가 더 감사할 때가 많습니다. 9. 청소년이 가장 주도적일 때가 언제라고 생각하세요? 뭔가를 이루었을 때입니다. 아이들이 자꾸 좌절하니까 쪼그라드는 것입니다. 작은 것이 라고 성취감을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10. 들꽃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소식지에 아이들의 일상 사진이 있으면 더 친근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얼굴도 익히 고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있는지 더 알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기에 우리 들꽃 아이 들이 이만큼 클 수 있었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환대해주셔서 감사하고 아 이들에 관한 생생한 소식을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혜원 후원자님과 함께 찰칵!! 후원자인터뷰 21

[후원자인터뷰] 이안나 후원자님을 만났습니다. 야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저희를 만나기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셨습니다. 후원자 인터뷰를 위해 지난 소식지를 보며 예상 질문과 예상 답안을 생각해 오셨다는 이안나 후원자님,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1. 들꽃을 후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지은이라는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그 자리에 들꽃 김미연 선생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그 자리에서 들꽃청소년세상에서 변화된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감동을 받아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아이들이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더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2. 지금 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유치원 교사입니다. 사명감 없이는 하기 힘든 일이지만 힘든 만큼 재미있고 재미있는 만 큼 보람도 있습니다. 3.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꾸게 된 계기는? 처음부터 유치원 교사가 꿈은 아니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자원봉사를 다니면서 특수교사 를 하고 싶은 꿈을 꾸었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구해서 아동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 다. 대학 실습을 나가면서 일반 아동도 이해하지 못하면서 특수 아동을 이해할 수는 없다 는 생각이 들어서 유아교육 쪽으로 마음을 바꾸고 유치원교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힘들기도 하고 아이들과 지내면서 속이 끓어 오를 때도 많습니다. 항상 사랑을 줘야 하는 게 힘이 들고 화가 날 때도 있습니다. 일을 하면서 저의 그런 성격을 발견하게 되었고, 부 족한 내가 특수교육을 잘 할 수 있을까 돌아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이제 6년차에 접어 들었는데 특수교육 쪽 공부도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4. 들꽃아이들 중 어린이집 교사를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준비 를 하면 좋을까요? 우선, 어린이집 교사를 하기 위한 전공 공부를 해야 합니다. 현장과 이론은 다르고 아이 들도 개인차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이론적인 것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아이들의 보편 성을 이해해야 다양성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마음가짐입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마음가짐이 더 중요합니다. 가슴에 다듬이 돌 백 개는 얹고 살아야 합니다. 그만큼 자기 성격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하고 이 해하고 많이 참아야 합니다. 단순히 아이들이 예쁘고 귀여워서 같이 있고 싶다는 마음만 으로는 하기 어렵습니다. 22 후원자인터뷰

5. 청소년 시기에 후원자님은 어떤 학생이었나요? 청소년기에는 내성적이고 낯가림도 심해서 누군가를 처음 만난다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초등학교 때만 전학을 6번을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습니 다. 그러다가 어떤 한 친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서 구석 에만 있는 아이였는데, 그 친구는 장미꽃같이 꽂아놓으면 주변이 환해지는 아이였습니 다. 그 친구가 너무 부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해서 그 친구와 친해져야겠다고 다짐했 습니다. 다행히도 집이 같은 방향이여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그 친구를 만나면서 성격 도 많이 활발해지고 친구도 많아졌습니다. 청소년기에는 만나는 사람과 주변 환경이 제 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 친구로 인해 많이 변할 수 있었습니다. 6. 세상을 사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 입니다. 저를 거쳐 간 아이들이 200명이 조금 넘는데 그 아 이들을 보면 사랑을 받고 안 받고 차이가 이렇게 크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집에서 어떤 사랑을 받고 어떤 환경에 놓여있었는지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사랑 을 충분히 받고 자란 아이는 그만큼 사랑을 잘 표현합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은 아이는 표현을 하는데 잘못된 방법으로 표현하거나 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고 올바른 사랑표현도 할 수 있습 니다. 7. 나눔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나눔이란 나를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에 후원하는 아이에게 편 지를 받았는데 매우 기분이 좋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진을 받았는데 처음 받았을 때보 다 훨씬 더 자란 사진을 보니 뿌듯했습니다. 내가 후원함으로 아이가 이만큼 성장했다 는 생각을 하니 꼭 엄마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사진을 볼 때 뿌듯하고 후원을 통해 서로 마음이 오간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8. 들꽃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들꽃이란 곳을 만난 것도 하나의 축복입니다. 마음껏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있는 동안 선생님이 사랑해주는 것을 못 받아들이고 누리지 못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주어진 것에 최대한 많이 누리고 즐기도록 하세요.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적극성을 보여서 자기 것으로 만들고 성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엄마같은 마음으로, 기도와 관심으로 들꽃을 후원하시는 후원자님에게 저희가 보답하 는 방법은 들꽃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꽃처 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겠습니다. 이안나 후원자님과 함께 찰칵!! 후원자인터뷰 23

24 아름다운 울타리 2009년 5월 후원내역(5월1일-5월31일 입금분) 후원금을 다음과 같이 잘 받았습니다. 착오 있을 시에는 연락하여 주십시오. (단위:천원) *아름다운 울타리 개인후원금 지로입금 김경은5 김미월20 김선애10 김의규10 김하균13 김화봉30 노명래300 도정주100 민명준300 배용순30 빈운갑3 서정희10 손수미50 송석원60 오혜은30 이상복10 이정심10 임선영50 조문창20 천혜영10 최영미20 피명숙10 한기양10 한용덕10 한주령10 허영미10 국민은행 강승원50 강종호5 고경심30 고현주10 공석란20 권영희100 김경희10 김은미30 김정숙10 김종옥100 노혜련50 라금례10 문봉규1,000 문은석50 박동숙20 박문희5 박상규10 박상선10 박정숙5 박현진10 박현호10 방현정10 배춘석10 백민우2 변기원20 서광욱10 석연희20 손혁재3 신연수20 심우숙5 염정혜60 오정석50 오평선20 용태영10 위광희10 윤정미20 윤진희100 이경옥10 이남숙20 이도성30 이미애30 이미영10 이성숙10 이옥분10 이원찬1,000 이유경20 이은경100 이현석10 이현정20 이호성10 임덕호20 임진국10 임희근10 장순덕50 전의성20 정형지10 조성천30 조수제10 조향경2 조희진100 최완호20 최인자50 한혁수10 홍미선10 황병주300 하나은행 박진20 유소형100 유혜경5 이선옥10 전순애30 주선경10 진미경10 탁미선희50 홍은경20 기업은행 권연희2 백홍길100 송영석15 윤서라30 정은이5 최복선10 홍성찬50 홍은숙30 신한은행 김명희10 하선영5 우리은행 김남주30 김윤실30 김익범50 남윤재10 박경란10 손영란20 신현홍30 심신애20 안희숙10 유진룡250 이문성10 임연옥20 장경도100 장주희10 최정은100 외환은행 김형옥5 김효신30 이인경20 농협 강신우10 강영희20 고정숙20 곽무근20 곽혜순30 구재령10 구정환5 기진호10 김복호10 김영화30 김재덕10 김지민400 김태호10 노영용20 문진희10 박수정400 박은화20 서미연20 서행민10 손유주영400 안재환20 염정삼20 왕동자20 우희숙10 원형건30 이강숙10 이선희400 이수진400 이응석10 임보경10 장재하5 정상훈10 정진화10 최명열20 최운식50 하영애10 직접전달 박인재1,000 박하민4 예유신4 원경식4 임진호4 황청인4 CMS쉼터(1일) 강기천3 강동헌4 강보원3 강영지3 강종순3 고강희10 고재영5 고재진10 고창원10 권민수1 권숙희10 김금자3 김기운3 김남희10 김동훈5 김미진10 김보강5 김보나10 김복라10 김새미3 김선경10 김선영10 김선중10 김성희10 김송희5 김수란5 김수용10 김수향10 김숙정10 김연희100 김영식10 김영훈10 김용금5 김유진10 김윤자10 김은영5 김종남10 김종분3 김주희5 김지민5 김지숙5 김지은10 김진두10 김진문10 김창숙10 김태성5 김태숙5 김태완3 김태우10 김현기3 김현아5 김형주10 김혜진10 김효숙20 김효숙3 나유민5 나종섭10 나진숙10 남숙영5 남철우5 류형걸30 문명옥5 문혁주30 민길순2 민혜경3 박광숙20 박규수5 박민선10 박성옥5 박수민5 박수정5 박신화5 박연자5 박완재3 박은선10 박정미3 박정옥5 박정일5 박태수10 박헌일10 박현진5 박혜영10 박희경5 방영자10 배백일3 백윤정10 변민영10 사공미숙3 서문민5 서문선5 서민화3 손미영10 손영경10 손재달10 손주화5 송경숙10 송수연3 송주영10 송진경5 송향진5 신철호10 신해순10 안명균10 안민희10 안영안100 안재숙2 양만금1 양우진20 양평순20 염미숙2 오용분5 유건호2 유재흥10 유효례5 윤중환10 이가영2 이강석10 이경은5 이구연20 이근애3 이근호10 이금순100 이동영2 이문수10 이미선1 이미옥5 이상헌2 이선희10 이수정5 이승현3 이언복5 이연경5 이우경10 이익렬10 이정길10 이정원10 이정진3 이천환100 이혜선5 이호성10 이효근10 임원일10 임육택3 임종일10 임지윤5 임지현5 임흥수5 장이경5 장정호10 장준엽2 장한빛3 장희영10 정경옥5 정석준50 정성현1 정영애5 정예슬5 정원태5 정은옥5 정은정3 정은정5 정주란5 정진엽5 정하영5 정형권5 조금학5 조윤경10 조은영10 조재자10 조현우5 주경은5 주영선5 주이숙3 천숙향5 최낙훈5 최란경2 최병수20 최수원10 최영훈10 최완열5 최인숙5 최진이5 최현정10 탁진순20 하옥순10 한동진10 한성순5 한정우5 허덕희10 홍성걸20 홍성범20 황보극5 황보원경5 황춘화5 CMS(10일) 가필현5 강경수1 강경옥10 강광훈2 강동희10 강민영15 강석찬3 강성민5 강신애10 강신형10 강영순5 강영임10 강윤재5 강윤희2 강준찬2 강태란2 강현진10 고명길10 고민석20 고영례10 고은철10 공연지2 곽민성2 곽민정10 곽수연10 곽숙기10 곽충실10 구기석5 구준성10 국경순5 권민주5 권서현10 권순도3 권용기10 권인희10 권주희30 권현정10 김강5 김경임10 김광미5 김광석10 김광원10 김규례2 김근영2 김근태10 김근혜10 김금훈10 김기돈30 김기홍10 김남준10 김동훈20 김명미10 김명옥10 김명희5 김미강5 김미연20 김미옥10 김미희10 김민경5 김민재10 김민정4 김병화10 김보경5 김보영1 김봉주10 김산5 김삼순20 김상태10 김상학10 김선호10 김설자10 김성범5 김성은3 김성환10 김소라5 김소운2 김소원20 김소희5 김수련1 김수민5 김수산나10 김수연5 김수자100 김숙5 김순옥10 김승태50 김실이20 김영대10 김영민2 김영석3 김영수10 김영순10 김영주1 김영주4 김영진5 김영함3 김영희10 김영희10 김예숙10 김예원2 김예은 2 김예은2 김용현5 김우석10 김우항5 김원미2 김원숙50 김유리1 김유찬30 김윤희10 김윤희3 김은애5 김은우5 김은주10 김이랑1 김익래30 김인숙1 김인옥10 김인준10 김재희5 김정남10 김정수10 김정수10 김정숙5 김정아50 김정열1 김정원10 김정주10 김정훈5 김정흠5 김종관10 김종명3 김종희10 김주희10 김준석10 김중식30 김지민5 김지성15 김지윤3 김지형10 김진성1 김진아1 김진원20 김진화3 김철홍5 김춘수10 김태규5 김태선3 김하윤5 김한나1 김한철3 김해든5 김해찬5

아름다운 울타리 25 김현미5 김현수50 김현회10 김형래10 김형준5 김형태20 김형학10 김혜민5 김혜영5 김혜정5 김호기10 김홍민5 김효상30 김효선20 김희억10 김희영30 김희정10 나정희20 나찬웅5 나한나3 남궁정자10 남상대10 남순심10 노민주10 노병호30 노연수5 노영숙5 노용하2 도윤찬10 류민선5 무명50 문강곤2 문영지10 문준식3 문현희5 민복기5 민선영10 민정숙10 박경애5 박경현30 박귀순2 박근옥10 박기쁨1 박기숙10 박동흠10 박명주2 박명화5 박문예5 박미경10 박미선5 박미영30 박미화10 박민구10 박병국5 박봉순20 박상민5 박상용5 박상우10 박선자10 박성규5 박성숙5 박소은3 박수연10 박순금10 박승희5 박연숙5 박영현5 박영훈2 박은숙10 박은해10 박재봉10 박정규30 박종권10 박주자20 박준1 박준연10 박지아20 박진성5 박청희20 박초연10 박평안1 박한선10 박현재10 박형근7 박효진5 박희정2 방연호2 방운제10 배성윤10 배수현1 배영호3 백두현10 백예슬5 백창훈3 변선희5 변홍재5 부좌현20 서경찬10 서경혜20 서석호2 서성민2 서소영100 서은경5 서은석10 서형욱10 서혜영30 서혜영50 석명선3 선형진5 성경선10 성성옥5 성성지10 손경희5 손승천10 손은령10 손주희10 송계승20 송보경2 송영희50 송예린5 송예빈5 송재준10 송진혜10 송태섭10 신경문10 신국진5 신나영5 신명숙10 신민식10 신민희5 신샘이5 신승준10 신영섭10 신영철1 신영철10 신이삭5 신종균30 신지윤1 신현희5 신형걸2 신형식5 심건호2 심근수2 심미숙10 심영호2 심지연2 안경숙10 안경애5 안봉준2 안애숙5 안영선10 안윤식10 안지선1 안현욱10 양경완10 양성모5 양순희20 양예정5 양유진2 양은일5 양태경50 양현옥2 양형수10 여민영5 염우영5 오경석30 오동원5 오문경10 오선옥10 오원종10 오종혁5 오지성10 오진주5 우은영2 우현숙10 원소희5 원윤재30 원종기20 유경화2 유경희2 유기분100 유남규3 유명희5 유미경10 유성원10 유소영20 유수산나20 유슬기2 유은영10 유정옥5 유제혁20 유춘자10 유희정2 윤경수10 윤기종20 윤선자5 윤수진3 윤인숙10 윤정열1 윤태호5 윤현정2 은선경10 은정자5 이강혁5 이경아10 이계순5 이광재10 이기웅5 이남실10 이대우10 이동식5 이동준5 이명자10 이명진10 이미겸20 이미경1 이미경2 이미옥20 이미진20 이민화5 이범상30 이병옥10 이병학5 이상동100 이상현10 이선경5 이성대20 이성모10 이성애2 이성훈30 이수길5 이수정5 이숙10 이숙련10 이순옥10 이안나10 이영균10 이영순5 이영택50 이용무10 이용미20 이용섭10 이용찬5 이원빈1 이원형1 이원희5 이윤재20 이은미2 이은애2 이은희20 이은희4 이의영1 이인순20 이재경2 이재욱3 이재은10 이재화2 이정숙10 이정은10 이종길10 이종만10 이종숙30 이종인10 이준규10 이준범10 이준희5 이중장5 이지혜5 이지희5 이진구10 이창헌10 이창훈5 이창훈5 이철규10 이태진5 이태현10 이해주2 이현신20 이현정20 이현정5 이현주3 이현주5 이현희10 이형수20 이형우5 이형주5 이혜자10 이화일3 이희국20 인창수20 임건순10 임규린5 임규민5 임동현2 임성택30 임성희10 임영배2 임영희2 임용택10 임윤영10 임정엽10 임정택20 임지연5 임진식2 임진희2 임채홍10 임형태10 임혜숙50 임효빈5 장대명2 장동혁10 장신애5 장영옥5 장영진10 장자영20 장죽송5 장지수5 장휘직10 장희영10 전경자5 전광우10 전보옥10 전숙자3 전용자5 전인선10 전주연30 전지현10 전진무30 전태희2 정갑수5 정경심10 정다연10 정다운,정영산5 정덕희10 정동석5 정미라5 정미란1 정미자10 정민영5 정민진5 정보우2 정보은3 정상훈20 정선우10 정선호2 정선훈2 정소영3 정승권5 정승진10 정신정1 정안나5 정연경2 정운교5 정은영10 정을지3 정익수10 정인배5 정정순10 정지로10 정지숙2 정지영10 정지화5 정현석2 정혜원10 정홍미20 정효은10 제갈성숙10 조강일3 조광래5 조금동10 조수정10 조순실50 조승기10 조영광5 조영자10 조유정10 조은정10 조은형10 조을원5 조재오10 조지연5 조필경5 조현이2 조희숙20 조희자20 주광수10 주승기2 주영진5 주인수10 주지영3 주천행10 지은아5 진정남2 차선각10 차준길30 차호선5 채수옥10 채수진3 천국1 최경희2 최명례10 최명진10 최방자5 최보라5 최상미2 최수연2 최순덕5 최염순50 최영진10 최용태15 최윤경5 최은미10 최은순10 최인근100 최인재30 최전경1 최종순5 최종원30 최주명10 최진영10 최해진10 최현정10 하유호10 하화평3 한관희2 한기영10 한동호5 한무희3 한민규2 한보경15 한보현30 한봉재5 한상오10 한성국10 한일봉30 한정치10 한진규2 한혜경5 함선영1 허범현2 허범훈2 허소정2 허우주2 허인무50 허현5 홍문희20 홍성칠30 홍영숙30 홍옥자10 홍정자1 홍풍호,손향옥50 홍한숙5 황명자10 황미선1 황성기10 황숙원20 황승주10 황은주2 황재윤5 황정선10 황정호1 황화석30 CMS(16일) 강세나1 강현주1 김민영10 김병창10 김상한50 김순애3 김우정1 김윤정1 김은규50 김지선1 김진영50 김하람2 김혜경10 노재숙1 류금주5 류정희2 문순학10 박문현10 박민하1 박상는10 박상선10 박선희10 박종혁10 박진옥1 박춘희3 박혜민1 성성숙10 신아영1 안재훈10 엄선희5 오길순10 우제영2 우진미10 이광철10 이대희100 이민경1 이보경5 이선경1 이성실3 인지선1 장미옥1 정수미1 정영주1 정윤정1 정지현5 조소미1 차하나5 최미경3 최선영1 최은실5 최진주3 홍두리1 홍상희10 홍수민10 황미용10 황수지1 CMS(25일) 강경희10 강기현5 강남경10 강동흔5 강민봉5 강성화5 강소연2 강소영10 강소영10 강순원100 강영희5 강요한5 강정아10 강지나20 강진석10 강진주2 강해리5 강해진20 강형순10 계동영5 계세협5 계현수5 계희래2 계희상2 고경화10 고경희3 고근석20

26 아름다운 울타리 고대로5 고명숙10 고명숙20 고무영2 고선미2 고성희4 고양석30 고영화10 고옥순5 고우1 고유범5 고유현5 고은지5 고진서5 공신웅2 공주희10 곽상운20 곽선정2 곽이식5 곽재원2 곽정원2 구미영10 구영신5 구의선5 권미진10 권수만5 권영남3 권영숙10 권영순2 권영종10 권오균10 권오인10 권용진10 권우정10 권정자10 권지연10 권혁인10 권형숙20 금효준10 기중길30 길남희5 김강이5 김강현5 김경률10 김경목10 김경미5 김경미5 김경민10 김경수20 김경숙10 김경아10 김경옥5 김경준5 김경태20 김경휘10 김경희10 김계영20 김광숙10 김국환10 김규진3 김금현10 김기선50 김기완5 김기철5 김기현5 김기현5 김나래5 김낙원5 김남정10 김남철10 김다솜5 김대기10 김대심3 김덕선20 김덕순5 김덕진10 김동률10 김동석10 김동욱10 김동찬5 김동현5 김동호5 김동회10 김동훈5 김마미1 김만수20 김만시20 김명순10 김명옥5 김명화5 김문영5 김미숙20 김미숙5 김미애10 김미영10 김미정1 김미화10 김민경2 김민선2 김민성5 김민영1 김민정10 김민지1 김민철2 김민희10 김병학30 김봉수3 김산이5 김삼정20 김상국10 김상식10 김상호5 김상희10 김선겸10 김선미10 김선민10 김선민5 김선의5 김선정10 김성애10 김성희10 김세목20 김세태10 김소연3 김수린5 김수민10 김수아5 김수언3 김수정10 김수현5 김순녀3 김순섭10 김순식30 김순화5 김순희10 김승환5 김신혜20 김신혜5 김신희10 김심지10 김아란2 김아영10 김애자5 김양한20 김연도5 김영대1 김영란2 김영매10 김영민20 김영민5 김영복5 김영상1 김영선2 김영수5 김영숙5 김영숙5 김영옥10 김영태10 김예린5 김옥연10 김옥희5 김옥희50 김용문5 김용옥10 김용완30 김욱종5 김원희10 김유빈5 김유정5 김윤기10 김윤선2 김윤재10 김윤희10 김율5 김은경10 김은수10 김은숙5 김은아10 김은영30 김은정5 김은정5 김은준5 김은택1 김의경5 김의성2 김의진5 김이현5 김익종10 김인경10 김인제20 김인혜10 김재희5 김정경10 김정동2 김정래5 김정례1 김정선10 김정수30 김정숙10 김정신2 김정아10 김정옥2 김정은5 김정현10 김정훈5 김종권5 김종윤5 김주리10 김주원5 김주희5 김준겸5 김준수5 김준우10 김준태2 김중길20 김지수10 김지연2 김지연3 김지연5 김지영10 김지원3 김지은10 김지은3 김지혜2 김지혜30 김지희20 김진곤5 김진모10 김진선3 김진섭5 김진숙20 김진아10 김진영10 김진필5 김진하10 김진홍10 김차남20 김창민20 김창순10 김채희50 김철수5 김철호5 김태연3 김태중10 김태희5 김표은1 김하늘20 김하은3 김한나1 김해광10 김해정10 김향미5 김현미10 김현희5 김형석10 김형석3 김형숙10 김형호3 김혜선4 김혜원20 김혜정10 김혜진10 김호성5 김홍10 김홍필5 김화신10 김환규10 김효리10 김효정20 김효정5 김효정5 김효진10 김효진20 김희두10 김희원3 김희중3 김희택1 나기제10 나동명10 나병수5 나병현10 나순균10 나용범3 나우천5 나한도10 남궁훈10 남미현10 남민지5 남석희10 남선우5 남성덕5 남순아10 남승환5 남우5 남우현5 남지연10 남현미3 남희5 노성석10 노영실5 노영욱5 노원옥10 노주원10 노준호3 노진갑30 도미향5 도순금5 류덕민20 류묘진10 류병철5 류은경10 류홍번10 마명락5 명오식5 문명기3 문미란100 문미정20 문성필2 문수정3 문승범10 문영미10 문영주10 문영희20 문일10 문점규2 문정미2 문정숙20 문정임1 문정임2 문주영20 문형숙10 문형준2 문흥만10 민양규10 민영동10 민용기50 박경숙10 박경원5 박경원5 박경혜10 박경희10 박동민2 박명희10 박문숙10 박미경10 박미리3 박미숙5 박미영10 박미영30 박미정10 박민선30 박민자20 박민희5 박병구5 박병란5 박병무10 박보람1 박보영30 박복순5 박봉자10 박상욱2 박상호10 박석원20 박선호10 박성규50 박성숙10 박세준2 박소정10 박승범10 박승진5 박승학5 박신영3 박연숙10 박영규2 박영근10 박영락10 박영배20 박영숙10 박영숙10 박영순5 박용진5 박용환5 박용훈20 박원갑5 박유미5 박유환5 박윤순5 박은영1 박은진5 박은현10 박은혜5 박은희10 박재완10 박재주2 박재하5 박재호5 박정숙10 박정윤3 박정은10 박종석10 박종순10 박종헌10 박종화5 박준영3 박준원5 박준호1 박준홍2 박지수15 박지수3 박지수5 박지인15 박지환10 박진규10 박진영20 박진오5 박찬구10 박찬진5 박찬후1 박찬훈20 박찬희5 박창희1 박채영10 박철희20 박하나20 박한나5 박현우50 박현정5 박현진10 박형래10 박혜경10 박혜경100 박혜영2 박혜원50 박혜정10 박혜진1 박홍순5 박훈희10 박희목50 방봉수5 방수진3 방승미15 방지현3 배근주10 배성자2 배영미50 배일진10 배철진1 백길권5 백길승50 백동훈100 백상우2 백성민10 백세운3 백순심2 백승운4 백영주10 백장미1 백종성10 백현혜5 백호운3 변미경5 부은미5 사무엘3 서금용10 서명선20 서미경10 서성경30 서성교5 서순철200 서승현5 서영민30 서옥화5 서윤희5 서은주10 서은주5 서은희30 서의철10 서인자10 서정기15 서찬미5 서혜진10 서흥원5 석경애5 석지혜10 석진남10 선상섭2 설판례5 성기문5 성성희100 성하진5 손경선2 손동임20 손민정5 손보미10 손성규2 손성연3 손성혁2 손수연3 손숙20 손승호10 손양원5 손정옥5 손주현5 손혜영10 손호성10 송경준10 송규식5 송기정30 송남주10 송동진2 송명규5 송미숙5 송민교5 송민영10 송세영5 송수근30 송승50 송애영10 송영신5 송원섭5 송유미5 송은규5 송은수2 송진홍10 송혜원30 송호성10 승영걸2 신광자10 신남균5 신내원10 신동석10 신동수20 신미경10 신봉림3 신서영3 신석철10 신성은10 신순호10 신승연20 신윤진5 신은정5 신일호5 신주희10 신지선5 신지숙10 신춘식50 신태연35 신한덕5 신향경20 신향주10 심미경5 심선경10 심정란5 심종우10 심진영10 안경영20 안성민10 안성희1 안소연10 안승용10 안영100 안영희10 안정미5 안정임200 안주헌3 안준혁5 안지영10 안지혜2 안창선5 안철성3 안치국10 안형수2 안혜선5 안혜원5 양상철10 양승혜5 양영금50 양영은2 양진희10 양현심2 엄경식100 엄미림5 엄선미10 엄순희10 엄영미30 엄정금10 엄정숙10 엄형수10 여승현20 염태정5 오경석5 오광섭2 오명석5 오미숙10 오민석10 오선영20 오선택5 오선혜2 오선희10 오성원5 오세길10 오세남10 오세창3 오수민5 오수아5 오순석10 오윤석10 오윤숙10 오은미10 오은택10 오준석10 오창규10 오치안20 오혁진5 오현아10 오현정20 오현주10 오혜원5 오흥영10 오희경10 용우영1 우원미2 우정현2 우종석2 우창수10 우현주3 원미정5 원영숙5 원유경20 원충희5 원형석5 유경애5 유기종10 유도희5 유민주1 유병준2 유상미1 유상원10 유성현2 유순정10 유승연10 유영미1 유영신5 유영아5 유영희10 유은실50 유은혜10 유재준5

아름다운 울타리 27 유재현5 유제필100 유종빈2 유준혁5 유진선10 유창우10 유현우5 유희정5 윤가운10 윤명식5 윤미라10 윤미숙5 윤미영5 윤보형10 윤산하5 윤석규10 윤선옥5 윤성웅10 윤영화10 윤은숙10 윤은정10 윤은진2 윤이나5 윤자연5 윤재민5 윤재향5 윤정혜30 윤천석10 윤충현30 윤해원5 윤호연2 윤화숙10 윤효선5 윤효원5 이가희5 이건희3 이경숙2 이경숙30 이경양5 이관철10 이광섭5 이광자3 이근석10 이기남5 이기업5 이기원10 이기청5 이길수5 이남순10 이남영10 이다명5 이다미30 이다윤4 이동욱5 이동화5 이명희2 이문주20 이미림20 이미복5 이미자10 이미정2 이미진10 이미화20 이미화5 이민규10 이민섭5 이병호10 이복남3 이복순10 이삼연5 이상규2 이상란10 이상린5 이상선10 이상욱10 이상윤3 이상헌10 이상훈2 이상희5 이석구5 이석호2 이선길1 이선애30 이선영20 이선옥10 이선자50 이선혜5 이선화10 이성덕5 이성언10 이성임5 이성철20 이소란10 이송이1 이송희10 이수정10 이수정20 이수정5 이수정5 이수지10 이숙진10 이순우5 이순재10 이승민5 이승아10 이승엽10 이승영5 이승훈10 이승훈10 이승희10 이시아5 이신영5 이신정5 이신희2 이양호10 이영권3 이영기10 이영미35 이영성5 이영숙20 이영실5 이영애5 이영준5 이영훈3 이예원30 이오일10 이옥희10 이옥희100 이용목20 이용석20 이용석5 이용철3 이용탁5 이우경10 이우재10 이원석10 이원재10 이원해30 이원희5 이윤선3 이윤주10 이윤희5 이은경10 이은경10 이은경100 이은경20 이은규2 이은석3 이은선20 이은성5 이은숙5 이은영10 이은자5 이은주20 이은주20 이은해5 이은희10 이인혜10 이인호30 이자연3 이장규10 이장근10 이재봉5 이재선10 이재우20 이재원5 이재인10 이재헌5 이재호10 이재호5 이점숙10 이정민5 이정민5 이정선1 이정아2 이정욱2 이정재5 이정헌5 이정호10 이종수10 이종애10 이종일10 이주성5 이주희5 이중로2 이지우3 이지환5 이진수5 이진혜5 이찬택2 이창근5 이창환10 이창훈30 이청윤10 이춘자10 이태건3 이하림5 이하연3 이한국10 이한나20 이한나5 이해양20 이해우10 이행수10 이행자10 이향기10 이현선3 이현자10 이현주10 이현주10 이현주15 이현주20 이혜은10 이혜자10 이화섭30 이화익10 이환5 이효길30 이효율30 이희연20 이희자5 인희란10 인희숙10 임광자10 임규진10 임규형10 임기선5 임다정1 임민석5 임병광5 임병구30 임빈3 임성애10 임숙영10 임승희10 임애경10 임영주5 임영진3 임은영2 임재연3 임정빈10 임정현5 임종주2 임지향10 임진서5 임진영10 임진철10 임채승10 임춘하5 임현지10 임형석5 임흥선10 장경10 장근주10 장동일2 장문학10 장선옥10 장선화10 장성민2 장세영10 장승욱10 장신애1 장연서2 장영숙5 장용재2 장윤호30 장은주3 장은주5 장인수10 장일경5 장장수5 장정숙10 장정아10 장주영5 장준영10 장준영10 장준하10 장하영5 장한규10 장현정10 장현주2 장효선2 장효인2 장효준2 장흥만10 전경숙5 전계옥4 전선후2 전세현10 전승주2 전영범20 전유진20 전은지5 전재구30 전재용20 전정진2 전정희10 전준홍10 전혜성2 전혜원2 정건희30 정경숙5 정경원10 정경자5 정경희20 정근자10 정금옥10 정대균10 정명순10 정명옥20 정명호5 정민아5 정민영5 정병인10 정병일30 정상엽10 정생근10 정선경30 정선경5 정선희40 정성휘5 정순기20 정승언10 정승하5 정애란10 정연자10 정연주3 정영호10 정영희10 정왕선10 정용건10 정용기5 정우리5 정우형5 정은경1 정은경20 정은경5 정은상5 정은영10 정인원10 정주리5 정주은30 정진욱5 정창모5 정철균10 정춘화5 정충기2 정하민3 정하연4 정하준3 정현기5 정현진20 정형헌5 정혜원1 정호숙10 정환규5 정환웅5 정훈철10 정흥석5 정희선5 정희숙5 정희택10 조강원5 조경은5 조경출10 조귀용10 조동욱10 조동찬10 조문기5 조미선20 조미진5 조병만5 조병희5 조선희5 조성현5 조순정10 조아란5 조애숙10 조양희10 조영덕2 조영혜5 조예원1 조운영10 조은화10 조은희10 조은희5 조인호10 조정희20 조진희10 조창제5 조현국5 조현선1 조혜령10 조효상10 조희숙30 주소연3 주승철20 주신경10 주이레5 주인혜40 주지연3 주항윤5 주현실10 지세빈2 지은정10 지천수2 지하균10 진호은2 차동헌5 차성미5 차지헌5 차진경10 차형태5 차혜정5 채경숙100 채기자5 채민경5 채은하10 천덕희6 최경애3 최경훈5 최계순10 최광종20 최광천5 최나영10 최다희1 최동신10 최명혜5 최미영5 최병주30 최병철10 최복희20 최삼희5 최선영20 최선희10 최성규10 최성일 100 최수영3 최숙2 최순영10 최순옥10 최순환10 최승환10 최연정2 최영해2 최예준10 최예현10 최용수20 최윤경1 최윤미50 최윤호10 최은영3 최은옥5 최은진10 최은하10 최의선6 최이진5 최정자20 최종숙3 최종욱10 최종호10 최지선10 최지성5 최지숙5 최진욱1 최창환10 최헌규30 최현수10 최현정5 최현주5 최형규5 최희30 추한상5 추현숙5 추혜경10 탁진영10 하천기50 하청원5 하태원5 한경태10 한경희2 한금행5 한난영5 한남희10 한동선30 한리라10 한명호5 한상현2 한송이10 한영매5 한옥경5 한옥희30 한용섭10 한유진5 한은주3 한정옥5 한정훈2 한정훈5 한준현5 한지수3 한춘식2 한혜지3 한희옥10 함운옥5 함종훈5 허수연5 허예담5 허완재20 허유실5 허하경5 허희선3 현종학5 홍경미5 홍경숙10 홍다빈5 홍덕기10 홍사훈5 홍석범50 홍성미3 홍성민3 홍성수5 홍승미3 홍시옥10 홍연미10 홍영숙30 홍원상3 홍윤호50 홍일금5 홍재현20 홍정기5 홍주연5 홍진남10 홍헤빈5 홍호숙50 황덕남30 황명란5 황미진10 황성길5 황성심10 황신준20 황연미5 황연자5 황재숙20 황치순20 황태영10 황혜은10 황효진5 개인후원금계 : 31,237 인원 : 2,257명

교회후원금 갈보리교회성우회30 거성교회50 구영교회/홍두규20 김포한신교회8목장50 동광교회3여신도회100 산돌교회/박동운50 서림교회10 서산중부교회100 서울영동교회300 수서소망교회50 수원교회100 수원예사랑교회10 수원은광교회50 안양감리교회100 양천교회100 열림교회100 영지교회100 예수비전교회100 울산새생명교회10 원주중부교회30 익산갈릴리교회50 지구촌열매목장10 하.나.의.교회100 해민교회100 호계동산교회50 화평교회50 교회후원금계 : 1,820 인원 : 26명 기업/단체후원금 (재)한국기장총회350 (주)기성인터내셔날150 (주)데인스200 (주)아모센스1,000 (주)아모텍1,000 (주)야긴코퍼레이션1,000 (주)야긴푸드시스템10 (주)우주일렉트로닉스1,000 (주)이엠정보교육원28 (주)SJM1,000 TRW(주)215 그리운30 누리산업(주)200 대덕전자노동조합430 대영자원50 로하스의원14 백산철강(주)30 보국엔지니어링 50 봉천8동우편취급소8 삼우합금공업(주)1,000 삼주약국50 상화한의원/이창환100 서서울IVF40 소피텔엠버서더20 시바회20 안산자동차부분정비조합50 야웨인쇄50 엔아이티입시학원137 옛날사철탕2 오피러스동호회400 정화산업50 중소기업진흥공단/중심회100 지넷산업(주)200 케녹스사운드/한경철20 파리바게트난곡점5 한국가스공사경인지사350 호계실버타운100 화인페이퍼(주)10 기업/단체후원금계 : 9,469 인원 : 38명 후원금총계 : 42,526 총인원 : 2,321명 쉼터후원 박수정(쉼터증축후원금) 200 이선희(쉼터증축후원금) 100 저금통모금함후원 로하스의원14,900 봉천8동우편취급소8,480 옛날사철탕2,710 파리바게트난곡점5,760 물품후원 (단위 : 원) 관무근 옷1박스,프린터기1대 동광교회3여전도회 수박10통,떡2박스 영락교회일어성경반 떡,생필품1박스 유제필 도서 4권(매월) 이명세 도서기증1박스 청맥 폐현수막(다량) (쉼터)양궁베이커리 빵220개 들꽃피는학교 건축후원금 (2009.5.1-5.31) (주)국전약품500 김화봉700 문봉규1,000 양정애20 건축후원금계 : 2,220 (단위 : 천원) * 잔액부족으로 후원금이 출금이 안 되는 경우 가 있으니 꼭 기억하시고 잔액을 확인해 주시 기 바랍니다. * 잔액부족으로 출금이 안 될 시 재출금을 하고 있으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28 아름다운 울타리

2009년 5월 살림보고 (2009. 5.1-5.31) (단위 원) (사) 들 꽃 청 소 년 세 상 들 꽃 피 는 마 을 수 입 부 수 입 부 항 목 내 역 금 액 1. 후 원 금 42,528,850원 2. 수 입 이 자 은행결산이자 0원 3. 기 타 수 입 0원 수 입 액 계 42,528,850원 항 목 내 역 1. 생계보조금 2. 수 입 이 자 은행결산이자 3. 기 타 수 입 수 입 액 계 금 액 16,060,000원 0원 0원 16,060,000원 전 월 이 월 금 13,763,069원 전 월 이 월 금 9,511,720원 수 입 총 계 56,291,919원 수 입 총 계 25,571,720원 지 출 부 항 목 내 역 금 액 1. 관 리 비 22,951,964원 지 출 부 항 목 내 역 금 액 1. 생 활 비 10가정생활비 8,277,400원 복리후생비 수도광열비 세금과공과 통 신 비 여비교통비 차량유지비 사무용품비 수 선 비 지급임차료 지급수수료 도서인쇄비 대외협력비 협 회 비 교육훈련비 건강보험료외 공과금(수도,가스외) 국민연금외 우편발송및전화요금 고속도로비외 유류대금외 사무용품,소모품 옥상녹화사업공사 지급임대료 운영수수료등 도서구입및제본비 외부경조및접대비 그룹홈협의회회비외 교사교육비 6,358,400원 1,245,420원 1,845,840원 1,788,604원 124,300원 986,430원 521,240원 5,425,000원 1,006,740원 486,340원 293,800원 1,389,850원 600,000원 880,000원 2. 운 영 비 주 식 비 의 료 비 복리후생비 여비교통비 3. 교 육 비 쌀구입 병원진료비 피복비외 학교및기타교통비 학교교육비 1,310,240원 82,800원 279,060원 176,700원 771,680원 3,538,160원 2. 행 사 비 0원 3. 홍 보 비 2,260,000원 출판인쇄비 웹관리비 소식지인쇄외 웹관리비 2,210,000원 50,000원 4. 급 여 5. 사 업 비 5월급여지급 11,949,470원 7,687,810원 3. CDA 저축 CDA저축 990,000원 지 원 비(서울) 지 원 비(수원) 지원비(일자리창출) 지 원 비(그룹홈) 지 원 비(쉼터) 사업지원금 1,400,000원 600,000원 3,060,000원 627,810원 2,000,000원 6. 할 부 금 법인차량할부 449,996원 지 출 총 계 45,299,240원 지 출 총 계 14,115,800원 잔 액 10,992,679원 잔 액 11,455,920원 2009년 4월 살림보고 29

꽃으로 희망을 나누는 들꽃피는화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들꽃피는화원의 설립취지 및 목적 들꽃피는화원은 1996년 6월 생산공동체를 통해 자립능력을 키우는 것과 생산공동체의 운영과정에 청소년을 참여시켜 직업훈련의 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수익금은 들꽃청소년세 상의 운영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들꽃피는화원 소개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의 150평 넓은 매장에서 모든 꽃과 화분의 주문 을 직접 처리하고 있으며, 전국 300여개 우수 화원들과의 체인망을 통해 24시간 전국 꽃배달을 하고 있습니다.11년간 들꽃피는화원은 고 객들에게는 최고 품질의 꽃을 제공하였고, 또한 유통구조의 개선으로 전국 꽃배달서비스 최우수화원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들꽃피는화원 이용방법 전국 꽃배달 전문점(전국 800여개 체인망) 독일 플로리스트/국가공인화훼장식사가 전하는 신비로운 꽃 예술세계로 모십니다. 전국 어디서나 전화 한 통화로 꽃배달이 됩니다. Tel. 080-3113-080 Fax. 080-3114-080 www.dreamflower.kr 30 들꽃피는 화원

들꽃피는마을 후원안내 아름다운 나눔 운동을 실천해 주십시오. 지로 후원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후원시 연락처를 꼭 기재해 주십시오. 은행에서 자동이체를 신청해 주십시오. 직접 은행에 가셔서 아래의 계좌로 자동이체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 후 들꽃청소년세상으로 연락 주십시오. 계좌안내 은 행 국민은행 외환은행 농 협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은행공통지로 계좌번호 236901-04 - 008480 158-22 - 03222-0 197-01 - 275615 680-265414 - 13-101 402-910006 - 11804 399-039279 - 04-014 5377165 예금주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 들꽃피는학교 건축후원 농 협 1755-17 - 000053 (사)들꽃청소년세상 후원하신 분의 뜻을 존중하여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후원금은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 기부금(지정기부금)으로 연말 정산 시 소득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소나 연락처 등의 각종 개인정보가 변경되신 분들은 연락주세요. 후원팀 031)486-8836 들꽃피는 마을 후원 안내 31

2009년 국토도보순례 일정 : 2009년 8월 6일 ~ 8월 13일 (7박 8일) 장소 : 무주 - 영동 - 상주 - 문경 - 단양, 영월 (약 150-180Km) 대장으로서 부족한 게 많고 한 것이 없는 것 같아 아쉽다. 다시 한 번 나를 되돌아보는 도보가 된 것 같다. -호규- 걸으면 걸을수록 사람들과 친해졌고, 잘 모르고 있던 사람의 속마음도 알 수 있었다. 내가 울거나 넘어지면 챙겨주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게 참 기분이 묘했다. -은지- 길을 걸으면서 보고 만지고 느껴지는 모든 사물들에 안산에선 느낄 수 없었던 새로움이 있었고, 땀 흘리며 걸었을 때 바짝 마른 입술을 적셔 주었던 물 한모금의 감사함도 깨달을 수 있었다. -민우- 참여방법 1) 계좌입금 : 국토도보순례 후원계좌로 입금 2) 물품후원 : 음료수, 단체 T, 수건, 양말, 의약품 등 3) 중보기도후원 : 프로그램 진행기간 동안 기도로 동참 국토도보순례 후원계좌 기업은행 399-039279 -04-103 예금주 : 사단법인 들꽃청소년세상 후원금은 전액 국토도보순례의 사업비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