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홈커밍데이화보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제 36 회모교홈커밍데이三代가즐기는가족축제로 제36회홈커밍데이에참석한 3천여동문과동문가족들이한데어우러져화합의장을연출했다. 이날행사는여느해와달리다양한놀이마당, 먹거리마당이마련돼서울대가족모두에게즐거운추억을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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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인사

제 호 소속 : 을지대학교 성명 : 임현성 귀하를본학회재무이사로위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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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간물은국방부산하공익재단법인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매월개최되는국방 군사정책포럼에서의논의를참고로작성되었습니다. 일시 장소주관발표토론간사참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오창환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허남성박사 KIMA 전문연구위원, 국방대명예교수김충남박사 KIMA객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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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목차

0-학기기말고사시간표 (/) A 강민수 A0 공업수학 강민수 A 임창수 A0 PLC기초및실습 임창수 SW전공 B 정호성 I0 JavaScript실습 (시간) 정호성 A 김휘동 A0 사출금형 김휘동 B 김원욱 A0 공업수학 강민수 B 김동근 A0 PLC기초및실습 임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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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국별총괄현황 ( 기획재정국 ) 부서별계시정요구사항건의사항수범사례 계 기획예산과 재무과 징수과 부과과 지역경제과 부동산정보과 보고 ( 소관 ) 부서변경사항 구분의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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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심 교 양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교양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

전기공학과 3 대표학생 11 전기장인 정찬호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전기공학과 3 구성원 정보통신공학과 4 대표학생 12 GAG(Get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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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배분구조표(표 1-20)

일정표 13:30 ~ 14:00 등록 14:00 ~ 14:20 개회식 사회 : 강경석 ( 대교협정책연구부장 ) - 개회사 : 윤형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충남대총장 ) - 축사 : 이종훈 ( 중앙대학교총장 ) 14:20 ~ 15:05 주제발표1 : 대학별입학전형방법

Transcription:

개학 1895 년 통합개교 1946 년 참여 협력 영광 창간 1976 년 4 월 24 일 www.snua.or.kr [ 월간제 452 호 ] 2015 년 11 월 15 일 2~3 사진으로보는홈커밍데이 5 본회 1895 와인 14 동문을찾아서 26 오피니언 3 천여동문가족관악캠퍼스서흥겨운잔치한마당 중앙일보에서실시한대학와인평가서 1 위 김명자전환경부장관 자랑스러운서울대인 선정 송호근모교교수서둘러좋을것은없는데 지난 10월 18일모교관악캠퍼스풍산마당에서열린홈커밍데이행사에서서정화회장 ( 사진왼쪽 ) 은 오늘이자리가사랑하는가족과도같은동문들을다시만나우애를나누면서손잡고미래를바라보는시간이되길바란다 고말했다. 모교성낙인총장은축사에서 내년에는 1946년통합개교한서울대학교가 70주년, 고희를맞게되어현재준비위원회를가동하고있으며, 총동창회서정화회장님이거액의사비를기부하시고총동창회기부금을합쳐내년에는서울대문화관과더불어서울대역사연구기록관을동시에착공할수있으리라고본다 고말했다. 사진변정수기자 홈커밍데이에서도이어진후배사랑 윤병휴동문경품자동차풀뿌리장학기금으로기부 지난 10월 18일본회홈커밍데이행운권추첨에서서정화회장이협찬한 1천여만원상당의자동차에당첨된윤병휴 ( 외교 92-96) 동문. 부러움을한몸에산윤동문은당첨된자동차를본회풀뿌리장학금으로기부했다. 귀한행운이지만가족들과상의끝에뜻깊은결정을내린것이다. KT 유통총괄부장으로재직중인윤동문은 사회생활하면서서울대출신으로받은게더많다 며 여력이된다면더돕고싶다 는소감을밝혔다. 풀뿌리장학금사업에동문들의참여가이어지고있다. 지난 9월동문골프대회참가자들이즉석기부한데이어문리대 65학번동기회동숭클럽도 1천만원을쾌척했다. 동문 24 명은개인적으로기부에참여했다. 현재 (11월 5일 ) 까지 4천4백여만원의풀뿌리장학기금이조성됐다. 풀뿌리장학금은생활과학업의병행으로어려움을겪는저소득층학생들에게등록금과일정금액의생활비를지원한다. 매월소액의일정금액을약정기부하는방식으로도참여가능하다. 출연금은지정기부금으로처리돼세금감면혜택을받을수있다. 모교에설립될역사연구기록관에기부자들의뜻을보존할예정이다. 캠퍼스여기저기서추억만들어한편모교관악캠퍼스풍산마당버들골에서열린제36회홈커밍데이겸서울대동문가족화합한마당행사는 3천여동문이참석해 대성황을이뤘다. 주말인이날오전 서정화회장은이날 1 천만원상당의자동차경품을협찬한것을비롯해올해 5 천여만원의금품을찬조했다. 9시부터홈커밍데이접수처인관악캠퍼스대운동장은동문가족들로북적였다. 접수처옆에설치된 지문트리 에는동문들이남긴손가락도장이알록달록한나뭇잎모양을이뤘다. 강신호동아쏘시오그룹회장이협찬한포카리스웨트부스도참석자들을반겼다. 간단한 OX 퀴즈로워밍업을마친참석자들은대운동장을나서걷기대회를시작했다. 경영대학과법과대학, 자하연등을거쳐버들골에이르는코스였다. 동문들은초가을에접어든교정곳곳에서 찰칵찰칵 추억을남기며이야기꽃을피웠다. 코스도중석고인간의깜짝퍼포먼스도볼거리였다. 걷기대회결승점에서참석자들을맞이한것은지난 9월새단장한버들골풍산마당. 옛노천강당의모습을기억하는동문들을깜짝놀라게했다. 바로옆버들골잔디마당에는예년처럼천막을치고앉을자리를마련한가운데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등과다트게임, 훌라후프등놀이한마당이펼쳐졌다. 페이스페인팅을받은동문가족들도눈에띄었다. 어린동문자녀들은손에손에삐에로가만들어준요술풍선을들고잔디밭을내달렸다. 이번행사에서는먹을거리또한풍성했다. 본회에서제공한점심도시락외에교수회관에서협찬한커피와쿠키등다양한간식을제공했다. 아이들을동반한동문을위해준비한솜사탕과팝콘은어른들에게도인기만점이었다. 축제에빠질수없는주류도구비했다. 특히서울대개학 120주년기념와인 1895 시음코너가인기를끌었다. 풍산마당원형공연장에서진행한 2부행사는 서정화회장의대회사로문을열었다. 서정화회장은 매년홈커밍데이는동문들의각별한선물들로풍성히치러졌고올해에도많은선물이저기에도착해있다. 저도자동차한대를가져왔다 고말해박수를받았다. 이어우산 3백50개를협찬한성낙인총장을비롯해협찬을아끼지않은 1 천9백명의동문들에게감사를전했다. <2면에계속 > 박수진기자 풀뿌리장학금참여동문 ( 학번순 ) 이름및학과동숭클럽 ( 문리대 65 학번 ) 동문골프대회참가자홍영선 ( 수의학 59-63) 정규병 ( 의학 65-71) 강석기 ( 물리 71-79) 주영재 ( 공업교육 72-76) 허영섭 ( 지리교육 74-78) 임영오 ( 농업교육 78-82) 정춘자 ( 국악 78-82) 이상원 ( 법학 80-84) 윤한길 ( 전자계산기공학 81-85) 전호승 ( 의학 81-85) 오철수 ( 외교 82-87) 황철성 ( 무기재료공학 83-87) 박관근 ( 사법 85-89) 강성주 ( 역사교육 86-90) 최봉희 ( 공법 88-92) 윤혜정 ( 임산공학 90-94) 윤병휴 ( 외교 92-96) 박소현 ( 간호 93-97) 송기철 ( 의류 95 입 ) 금왕호 ( 지구환경과학 07-14) 오윤석 (GLP 16 기 ) 유성민 (IFP 11 기 ) 무기명 (2 명 ) (11 월5 일기준 ) 별지부록모교발전기금참여신청서 관악춘추 서울대의과거, 현재, 미래 정세용 내일신문주필 본보논설위원올해가광복 70주년이다. 광복이후대한민국은짧은시간에민주화와근대화를함께이룩해세계의많은개발도상국과후진국의부러움을사고있다. 그영광의역사에우리서울대는수많은인재를배출하며민주화와근대화에크게이바지했다. 동문인정희성시인은 누가조국으로가는길을묻거든눈을들어관악을보게하라 면서서울대의성취와긍지를말했다. 지성의요람으로학계는물론정계재계법조계행정부문화계에진출한동문들은각계에서두드러진활약을보여동문들이대한민국각계를리드해왔다해도과언이아니다. 자랑스런서울대역사이다. 그런데근년들어다른대학의성장이눈부시다. 아직서울대를한국최고의대학이라는데이의를제기하는사람은없지만연세대고려대카이스트포스텍등의발전이두드러져이들대학교수와동문들은우리동문들과어깨를나란히하며경쟁한다. 물론국회의원숫자도아직우리대학출신이가장많고주요기업 CEO 가운데다수는우리동문이다. 의약계동문들도전국대학과병원에서두드러지게활약하고있고음대와미대동문들도우리예술계를리드하고있다. 행정부고위관리 출신학교를비교하면우리가 1등이다. 그러나과거행정부고위직과주요기업고위간부등에우리동문들이압도적으로진출해있던점을생각하면지금은천양지차이다. 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등다른대학출신들이능력을발휘하면서이들이우리동문을앞서는경우도많다. 언론계의경우도과거편집국장이나주필은대부분우리동문이었으나지금은다르다. 다른대학출신도역량을발휘하면서이들직위에서언론계를리드한다. 최근화제의인물은피아니스트조성진씨다. 그는쇼팽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우승하면서전국민을감격케했다. 그런데조성진씨는서울대학생도우리동문도아니다. 그는파리국립고등음악원학생이다. 과거음악계와미술계의경우도우리동문의활약이두드러졌으나최근한국예술종합학교가성장하면서이대학출신이나해외유명대학출신들과의경쟁이치열한것으로알려졌다. 로스쿨체제가들어서면서 10년후면대법원마저서울대독무대현상이사라질것이확실하다. 서울대가광복 70년동안조국대한민국에기여한것에자부심을가지면서최근의대학경쟁체제에서어떻게자랑스런위치를고수할것인지우리동문들과서울대당국은반성하고자문해봐야할것같다.

[2] 홈커밍데이화보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제 36 회모교홈커밍데이三代가즐기는가족축제로 제36회홈커밍데이에참석한 3천여동문과동문가족들이한데어우러져화합의장을연출했다. 이날행사는여느해와달리다양한놀이마당, 먹거리마당이마련돼서울대가족모두에게즐거운추억을선사했다. 그날의흥겨운분위기를사진에담았다. 사진변정수기자 1 1. 서울대인이역시최고 게임에임하는동문들의표정이밝다. 2. 아버지따라왔어요 삐에로가만들어주는요술풍선을받아든어린이. 3. 아빠와아들 달콤한솜사탕은남녀노소누구에게나인기있는간식. 4. 모교개학 120 주년기념와인 1895 시음부스를찾은동문들. 5. 미주동창회손재옥회장과회원들이본회강신호고문, 이형균 강인구부회장, 모교김종서교육부총장, 이우일연구부총장과함께기념촬영을했다. 2 3 추억어린버들골새로워졌네 풍산마당에웃음한바탕 1천9백여동문금품찬조풍성한먹거리 놀이잔치 전문 MC의사회로진행된레크리에이션은남녀노소모두가참가할수있는게임으로구성됐다. 넘치는끼를발산 11-14) 동문, 이길여 ( 의학51-57) 가천대총장이협찬한드럼세탁기는오경자 ( 영어교육60-64) 동문, 강인구 ( 수의학59- 하는동문가족들로인해웃음이끊이지 64) 대영 EEC 회장이협찬한로봇청소 <1 면서계속 > 서정화회장은또 나이 않는가운데참가자들은고급우산과수 기는이호상 ( 치의학 93-97) 동문이각각 가들수록이렇게선후배들과격의없이 저세트, 영화예매권, 도서상품권, 마사 차지했다. 유쾌한시간을보낼수있는자리를찾 지기등다양한상품을받았다. 본회서정화회장이협찬한승용차는 기가힘들다 며 오늘이자리가사랑하 특별공연으로는성악과조주환 변선 윤병휴동문에게돌아갔다. 이후윤동 는가족과도같은동문들을다시만나 아동문이 10 월의멋진날 등을열창했 문은풀뿌리장학기금으로승용차를기 우애를나누면서손잡고미래를바라보 으며, 모교아카펠라동아리인스트루 부했다. 이날버들골에설치된풀뿌리 는시간이되길바란다 고말했다. 와사범대및가정대동문들로구성된 장학기금부스에도모교를사랑하는동 모교성낙인총장은축사에서 금년 COE 합창단이각각아름다운하모니를 문들의손길이이어졌다. 은우리서울대가광복이후새로종합 선보였다. 한편이날미주동창회에서손재옥 ( 가 개교한지 69 주년에이르며, 1895 년법 모두의마음을설레게한행운권추첨 정관리 77-81) 회장, 윤상래 ( 수의학 62-4 관양성소개설을개학원년으로삼으면 120주년에해당한다 고설명했다. 에서나노카보나신일산 (AMPFRI 14 기 ) 대표가협찬한 LUXDAY 숯침대 66) 차기회장, 이전구 ( 임학60-64) 전회장등동문 13명이먼거리를날아와모 이어 내년에는 1946 년통합개교한 는김명중 ( 수의학 59-63) 동문, 이준용 교를찾았다. 미주동창회동문들은모교 서울대학교가 70 주년, 고희를맞게되어 ( 경제 56-60) 대림산업명예회장이협 총장실에서김종서교육부총장과이우 현재준비위원회를가동하고있으며, 총 찬한스쿠터는석광세 ( 법학 59-63) 동 일연구부총장, 본회강신호고문, 이형 동창회서정화회장님이거액의사비를 문, 스페코 삼익악기그룹김종섭 ( 사회 균 강인구부회장등과접견을마친뒤 기부하시고총동창회기부금을합쳐내 사업 66-70) 회장이협찬한디지털피아 행사에참석해즐거운시간을보냈다. 년에는서울대문화관과더불어서울대 노는안정화 ( 화학교육 55-59) 동문, 정 이전구전회장은풍산마당에서멋진하 5 역사연구기록관을동시에착공할수있으리라고본다 고말해박수를받았다. 팔도 (AIP 1기 ) 코리아랜드캄파니대표가협찬한김치냉장고는김희진 ( 대학원 모니카연주를선보이기도했다. 박수진기자

홈커밍데이화보 [3] 8 6 옛노천강당은축제기간마당극이나연극반공연이펼쳐지곤했던추억의장소다. 풍산마당으로더넓고세련되게단장한그자리에동문들이학창시절처럼둘러앉았다. 사랑하는가족과다시찾은모교는정겨운추억과새로움이공존하는곳이다. 9 드넓은버들골을누비고, 사회자의한마디에무대를꽉채운서울대인은놀기도잘놀았다. 곱게가을이내려앉은캠퍼스에서서울대가족들이함께 10 월의어느멋진날 을만들어갔다 7 6. COE 합창단이 뭉게구름, stein song 등을노래하며아름다운하모니를들려줬다. 7. 동문들만큼이나재주많은자녀들의어린이댄스경연대회. 8. 누가누가잘돌리나 훌라후프게임에참여중인동문가족들. 9. 나와라윷 하늘높이윷가락을던져올린동문. 이날윷이나모를기록한동문들에게상품이주어졌다. 10. 강신호고문이협찬한포카리스웨트부스에서동문들이삼삼오오모여음료를마시고있다. 11. 엄마, 파이팅! 한동문이제기차기솜씨를뽐내고있다. 홈커밍데이겸서울대동문가족화합한마당협찬금 품출연자 협찬품 협찬금 서정화 ( 법학51-55) 회장승용차 1대성낙인 ( 행정69-73) 모교총장우산 3백50개강신호 ( 의학46-52 동아쏘시오그룹회장 ) 고문음료수 4천개김재순 ( 경제47-52 사단법인샘터사고문 ) 고문단행본서적 4세트임광수 ( 기계공학48-52 임광토건명예회장 ) 명예회장스푼 포크각 50개이길여 ( 의학51-57 가천대총장 ) 부회장드럼세탁기 1대박희백 ( 의학51-57 박희백정형외과의원장 ) 부회장진공청소기 2대이금기 ( 약학55-59 일동후디스회장 ) 부회장그릭요거트 4천개이준용 ( 경제56-60 대림산업명예회장 ) 부회장스쿠터 1대손경식 ( 법학57-61 CJ그룹회장 ) 부회장 10만원 CJ상품권 5매강인구 ( 수의학59-64 대영EEC 회장 ) 부회장로봇청소기 1대변주선 ( 영어교육60-64 대림성모병원행정원장 ) 부회장혈액건강검진권 3매김종섭 ( 사회사업66-70 스페코 삼익악기회장 ) 부회장디지털피아노 1대김기병 ( 행대원67졸 롯데관광개발회장 ) 부회장 30만원여행상품권 5매정팔도 (AIP1 코리아랜드캄파니회장 ) 부회장김치냉장고 1대김천식 ( 무역58-64 서울문고반디앤루니스대표 ) 동문도서상품권 1만원권 50매강송식 ( 영어교육60-64 한우물대표이사 ) 동문물 500ml 3천병, 정수기 1대유승빈 ( 공업교육63-71 양지진흥개발회장 ) 동문드래곤힐스파이용권 5백매김동녕 ( 경제64-68 한세예스24홀딩스회장 ) 동문영화예매권 50매이현봉 ( 경영68-76 넥센타이어부회장 ) 동문타이어교환권 1매최병민 ( 외교71-75 깨끗한나라회장 ) 동문물티슈 4천개홍석규 ( 외교75-79 보광그룹회장 ) 동문휘닉스파크콘도이용권 3매민명술 (AMP42 코스모악기회장 ) 동문하모니카 10대강보영 (AIP33 의료법인안동병원이사장 ) 동문건강검진권 2매심경섭 (ACAD69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 ) 동문아쿠아플라넷입장권 20매신일산 (AMPFRI14 나노카보나대표 ) 동문 LUXDAY 숯침대김경일 (ALP3 골드그룹대표 ) 동문마사지롤러 20개서울대포스코스포츠체육센터프리미엄패키지 3개월이용권 3매 회장단 부회장신영균 50만원 부회장이대순 50만원 부회장민경갑 50만원 부회장김찬숙 50만원 부회장홍성대 50만원 부회장우인성 50만원 부회장박성훈 50만원 부회장유상부 50만원 부회장김영무 50만원 부회장홍석현 50만원 부회장이종기 50만원 부회장장중환 50만원 부회장정충시 50만원 부회장신창재 50만원 부회장강대현 50만원 부회장이지호 50만원 부회장류진 50만원 부회장문형주 50만원 부회장김영호 50만원 부회장김상헌 50만원고문 백문기 10만원 조필제 10만원자문위원 강신주 50만원 최남해 50만원 고광우 50만원 김영진 50만원 함정호 50만원 김창식 50만원 황해근 50만원 공구영 50만원 이흥종 50만원 이창원 50만원 장용택 50만원 박형기 50만원 한기서 50만원관악회 이사김병순 50만원 이사한두진 50만원 이사안성철 50만원 이사정계영 50만원 이사박명윤 50만원상임이사 박무익인문대동창회장 50만원 이경수약대동창회장 50만원 유인수미대동창회장 50만원 양광희간호대동창회장 50만원 김건호수의대동창회장 50만원 김재영치대동창회장 50만원 김재식 ACPMP동창회장 50만원 권오주 ALP동창회장 50만원 박호영 HPM동창회장 50만원논설위원 송병락 10만원 서옥식 10만원 이동식 10만원 허영섭 10만원 김진국 10만원 <4면에계속 > 10 11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4] 홈커밍데이협찬금출연명단 간호대 김복자 72 김영아 84 이재철 71 이창희 83 이혜란 08 경영대 국기호 79 김선운 92 이의열 70 장영준 81 정홍일 05 이종철미대 58 방문규 81 신언훈 74 오세중 79 강순옥 53 강일우 71 강창수 48 사회대 강병구 84 금춘수 72 국천표 60 권도엽 72 권순영 52 박병룡 80 박지청 90 박찬 75 김국호 65 김노수 45 김대호 68 이지수 83 이철휘 72 임윤태 88 김석준 69 김선동 59 김선홍 55 설영화 65 성대경 77 손동준 59 함준표 79 황기호 77 김인수 74 김재동 70 김정근 57 신현욱 92 신훈철 47 심옥진 61 송세안 75 원유덕 81 이성두 05 김진원 68 김철순 53 김호용 72 여신영 09 여태승 82 염사연 64 소형선 73 이경희 76 이윤경 65 한창우 75 홍원표 87 황열순 86 오완영문리 59 황철익음대 53 김운호 88 김홍섭 79 박근희 06 인문대 강남규 84 김덕출 81 조표훈 95 조훈제 81 지성배 86 유종필 78 윤용복 84 이일순 84 강충원 59 강행언 61 고영주 67 김기식 85 김미섭 88 김승희 87 권오석 60 권희덕 71 기영환 62 서혜림 09 신계용 82 신철식 73 김덕원 72 김동수 75 김명년 53 장병언 75 장진우 88 정도 86 김성언 71 김성중 59 김성철 73 손우태 65 송명호 59 송재준 66 자연대 강경관 70 김규중 72 김정인 94 김종오 76 김종욱 61 안경수 70 안재휴 52 안준규 01 김효경 46 노규환 55 노충래 62 오세용 73 오세철 55 오원석 71 박세화 84 박승건 76 박신구 64 문규철 69 문남수 91 문선영 10 우진태 71 원제혁 58 원종호 98 박관호 83 박동재 51 박상근 70 박재범 84 박종일 47 박찬 82 박창규 56 박태훈 78 배승환 54 배익환 52 백병훈 70 백선욱 62 이춘자 54 진현주 54 최명애 66 최형석의대 52 하해근치대 85 박정래 72 박현수 70 박훈기 81 김병철 76 김정호 90 남유진 72 차정호 77 최병두 74 최병철 74 조희태 83 차준용 91 최영준 94 고왕인 70 고인준 68 곽동수 53 김연광 80 김영 84 김종화 78 김경진 59 김광 91 김광건 70 신희창 69 양호승 74 오문석 81 김문경 61 김병수 69 김병열 72 백형배 47 변재용 75 서상기 65 정두언 76 정성효 81 조병구 75 김성태 55 김세준 83 김신용 77 송주철 56 송진해 63 신기현 08 김남수 73 김병문 75 문경웅 99 김종원 74 김종윤 93 김주용 58 안철호 48 안홍삼 63 양동률 50 노화준 61 마국철 68 명태현 46 오제환 76 우남용 59 우상룡 72 문제길 52 문조권 67 민계식 61 원호영 59 유무웅 58 유승빈 63 박여종 62 박원희 58 박재기 52 한경자 63 최귀학 IFP 3 성태홍 83 안병현 05 오정구 74 목정원 04 박명식 77 박수현 83 공대 강남식 73 강민 70 최태영 76 한민구 77 곽병헌 67 구문일 63 구자영 54 김태식 78 김태호 86 남궁근 72 김광수 76 김광수 84 김광준 72 오철수 82 유성엽 80 이일현 75 김병주 59 김상권 66 김석주 48 서우원 61 서진근 53 서진우 84 조상휘 81 조용흥 76 최병준 76 김신원 64 김영화 59 김우섭 68 신대승 55 신동수 52 신현우 66 백경수 74 서흥대 81 손창원 78 김준언 71 김지영 92 김진무 65 양흥준 65 어성준 67 엄필현 78 허강헌 81 허염 70 허진옥 81 추지석 59 하경진 74 하상달 67 은광용 60 이건우 74 이계식 75 길정천 45 김봉완 46 이상룡 50 이상엽 82 이상호 66 김사일 53 김삼식 53 김선익 77 윤석민 83 윤영석 60 윤영인 80 이원순 70 이익용 55 이익효 59 김탁현 65 김현구 50 김홍진 65 이태민 85 이헌주 66 이형도 61 박숙자 62 박제범 53 박창서 63 정교성 65 정연웅 93 정우식 80 신명철 63 신언곤 54 심재익 56 조복제 58 조상휘 80 조수길 53 윤병성 54 이경국 78 이남호 78 김병휘 65 김상균 66 김상진 71 채규남 49 채명규 65 채철 61 이원규 58 이원재 80 이재창 57 김윤호 59 김일환 64 김제필 55 최진택 63 최하경 79 최희장 58 임영목 57 임용재 67 임용택 54 박맹호 52 박상기 71 박실 58 현희헌 59 홍광표 54 홍사영 79 하준환 51 한상흠 85 한성섭 68 이광노 47 이광성 66 이근명 63 농대 강경하 74 강유성 64 이석준 83 이선일 61 이세열 78 김영섭 65 김용구 57 김우석 64 이재욱 61 이재철 77 이정부 62 류관희 63 류혁근 65 목진만 02 이홍희 62 이환범 56 임종염 50 방수자 62 백창영 69 서문원 74 정인조 71 정재영 70 정조섭 56 양상홍 62 오충용 60 오흥수 55 조양래 64 조종현 46 조진욱 75 이덕록 72 이도천 55 이돈구 65 김수한 64 김순태 56 김승국 56 천남중 65 최경준 63 최고봉 09 이정호 71 이종호 52 이중훈 48 김태수 62 김헌출 62 김현석 65 임형백 89 장길평 62 장석원 58 박애주 47 박영원 69 박용옥 55 한관석 54 한상룡 58 한정길 63 조용섭 54 조장호 59 조준기 54 박희봉 48 방돈영 68 방효선 51 최진현 64 최환의 63 한갑준 52 문리대 강신항 49 고건 56 고윤석 47 고정택 62 권기옥 60 권태승 55 김강년 54 김경한 62 홍상현 02 홍성완 62 홍해남 73 이기창 54 이달우 48 이동희 85 강정모 65 강종호 60 권명구 68 이승복 61 이승준 56 이영재 69 김재학 53 김정묵 59 김주형 66 이종만 72 이종호 59 이중성 61 박경석 52 박관식 54 박노동 70 장기옥 53 장봉석 88 장삼진 51 서승덕 55 석준호 55 성배영 62 정주열 73 정차수 73 정한모 71 우건석 55 유동준 56 유시창 59 김규완 60 김기동 65 김기주 54 조창걸 59 조창현 84 주영재 72 이미순 56 이병권 77 이병일 57 김시중 51 김양배 57 김영재 54 최광선 72 최길선 65 최안분 53 이진희 81 이택구 55 이헌정 64 남광성 61 문명호 59 문영모 60 장창순 53 정기수 54 정수봉 60 박종오 55 박종은 56 박홍규 62 조진환 50 조철희 70 진중필 48 서재만 59 서정태 55 손봉호 57 한정남 65 한태우 46 황성혁 58 황운현 73 황인섭 73 이명학 73 이범창 52 이부섭 56 김귀곤 63 김남용 53 김남현 74 유익선 59 윤남진 53 윤병화 58 이영필 66 이원도 59 이원복 46 김진석 69 김진수 62 김철순 76 이찬홍 74 이창갑 46 이태경 10 박래경 51 박병호 69 박선영 62 전광환 66 전문휘 53 전효택 67 손두식 57 신경수 84 신동소 53 정화진 85 제해현 65 조병철 59 유위종 72 유재영 58 윤대섭 49 김문수 59 김병각 62 김병호 66 진상범 65 차재근 61 채경호 70 이수근 64 이수옥 55 이영문 52 김용수 59 김용표 68 김웅채 66 최양희 71 최연 68 최원갑 55 이형주 66 이혜근 67 임승룡 55 박건우 61 박남훈 68 박동수 46 이혜경 63 최명애 70 성기점 58 심죽자 49 안명숙 67 신우식 53 신정용 61 신지현 52 구본민 77 권혁구 55 기우종 85 윤석헌 46 윤홍근 63 윤흥로 62 김동연 71 김상태 48 김상희 69 송세호 63 송창기 57 신용하 57 이병기 66 이병상 61 이상직 66 김영재 57 김영훈 71 김용대 79 이종건 66 이종대 69 이종명 65 김종국 65 김종일 52 김종표 87 전종갑 64 정병순 58 정순원 71 나대진 67 목요상 55 문익상 58 천병희 56 최길룡 70 최병두 54 박영렬 75 박요찬 81 박우동 53 이종신 63 이주영 70 이준보 80 황경호 54 황보순 57 황찬 69 배기열 82 배명인 52 석동현 79 장상재 55 장세두 59 장윤석 68 박대순 49 박종규 69 봉상균 55 심재갑 52 안종윤 51 양영준 72 정휘위 62 정희준 57 조대연 69 법대 강경식 55 강용식 58 윤형실 54 이병석 58 이종상 59 신학용 71 신호순 49 안휘준 61 김각연 84 김경만 58 김광현 54 이건웅 69 이걸 69 이경덕 66 김선규 55 김성길 60 김성룡 60 이성우 63 이성해 61 이영훈 64 김유동 86 김윤택 50 김의재 56 이진희 54 이철배 58 이희경 59 김진태 83 김진호 57 김창국 58 정영의 55 정지식 61 조규일 61 문종수 59 민병국 57 민병환 86 최선룡 58 최연균 67 최환 61 박재윤 65 박정규 57 박종헌 59 이준상 43 이천수 61 이현범 72 미대 고문자 62 권달술 62 선우영 74 성백현 78 송광수 67 장창호 63 전완수 85 전응진 49 오복동 57 오세헌 78 오세희 58 조동원 54 조상근 69 조성제 85 윤장근 73 윤준원 67 은승기 61 우병우 84 원우현 61 유영철 60 조희선 05 주성민 69 지관엽 75 윤상목 52 윤성태 61 윤영철 56 이동특 59 이백규 83 이상근 82 이상운 50 이선우 74 이성기 85 이수범 56 이수성 56 이영범 59 강홍주 57 강흥석 58 고광석 63 엄기홍 59 엄병윤 60 엄영섭 66 김귀동 70 김규복 69 김기동 75 이경재 59 이광찬 58 이광희 59 김세중 82 김순영 46 김시영 71 이용 62 이용우 66 이인재 64 김의재 56 김재규 49 김재철 57 임득호 64 임현진 67 장갑석 53 김학재 63 김현순 54 김호철 85 조기웅 66 조완규 48 조용국 66 민수명 60 박상곤 60 박상기 56 이영준 57 이원진 05 이원택 61 한광옥 60 허경연 55 허종덕 63 박철근 55 박청석 62 박현상 76 이형진 81 임규운 53 임도빈 65 김경수 56 김민정 01 김소선 63 송언종 56 송종의 59 송흥섭 72 정구영 57 정만조 55 정성진 58 오제세 68 오지철 69 오태환 53 조영삼 81 조해진 82 조해현 81 유정호 62 유종해 50 유훈 49 진병건 71 차수명 58 최경원 63 은창용 76 이대공 60 이동명 75 고재천 60 공로명 51 곽동헌 61 염정임 63 오재희 53 윤석태 61 김기영 85 김달식 53 김대환 61 송규정 63 송동준 56 송상용 60 이근남 68 이대승 66 이동규 65 김신행 61 김영균 52 김영일 60 이재근 57 이재영 55 이제훈 58 김재훈 76 김정술 66 김제식 77 장순근 65 장정환 56 전성철 69 김환구 74 김황식 67 김흥면 72 조용직 60 조중형 54 진홍일 62 박상우 75 박성철 75 박영근 80 이인표 54 이재원 76 이재철 70 홍순길 61 홍원희 65 홍종웅 65 박홍식 55 박희문 73 배경숙 49 장명관 51 장명봉 63 장병규 53 김영태 59 김재형 02 김정혜 61 신명훈 83 신태길 73 심장수 70 정용인 60 정은구 58 정주석 61 이석주 60 이숭원 73 이용우 55 윤정일 62 윤종상 52 이광희 66 최신석 59 최연희 64 최정열 82 임원종 52 임향순 60 전병일 66 홍세렬 80 홍정희 68 황경진 52 조용복 55 조은분 42 최계숙 52 최상엽 56 최상원 82 최세영 60 사대 고은희 53 곽병선 66 홍성숙 50 황선용 57 김선진 77 김연식 51 김영국 69 김성두 56 김승만 59 김승환 67 김하준 73 나고찬 52 류목기 54 문대원 71 민병관 70 박길상 68 박인근 59 박종국 67 박찬구 56 서규상 53 서정도 66 서주성 44 조병해 53 조상희 62 조성진 55 성백신 47 송대량 60 송동수 67 안태호 45 양승우 68 여현동 56 한희영 49 함기창 57 허남각 56 윤백중 55 윤용혁 60 윤웅섭 61 이길호 55 이대원 59 이두석 55 노선숙 85 박란정 80 서병숙 55 이원우 63 이유희 64 이익환 64 이범직 65 이병무 52 이병필 88 최종길 83 최형준 51 한광세 60 정구조 55 정근화 63 정문성 72 황규언 65 황보경석 50 황보중 74 최기엽 58 최만희 57 최병록 49 곽성일 79 구성회 55 김계연 68 상대 강신종 60 강태석 51 김영식 50 김우탁 57 김인수 53 김연배 64 김영수 58 김재철 60 민흥기 59 박광채 85 박규홍 69 박성기 57 박성석 61 박순태 56 박희숙 56 방정애 60 백남춘 52 석학진 58 성하현 59 손홍규 51 주덕화 46 최광 66 최광현 62 송선영 00 신동철 59 신혜순 47 오세종 61 우순구 53 원우식 52 홍면후 46 홍영기 57 황동규 63 이상학 59 이상학 59 이석채 64 손인희 72 송기철 95 이신영 58 이항철 54 이현락 62 이홍준 46 이용우 61 이용진 68 이원규 56 이효진 80 조은자 61 최순옥 61 이종휘 66 이태용 65 이한희 54 임조홍 60 임채주 55 장기팔 56 장동수 58 장만화 56 전광우 69 전용수 62 전정구 51 정규영 65 이종락 58 이종순 52 이현재 57 한봉희 77 한상태 56 한창은 59 정완호 58 정우상 53 정종호 60 황봉환 73 황성일 56 황영하 58 최병주 56 최병호 57 최연수 11 김관영 48 김기광 64 김동길 57 고봉상 71 곽규 51 권영진 58 김재은 50 김재혁 73 김조영 60 김정우 65 김종욱 63 김중기 54 박명학 61 박문수 74 박붕배 49 박영대 56 박영주 59 박창규 56 정기철 56 정병호 53 정웅진 63 변재익 61 복완근 74 서원임 58 손희균 46 신용태 59 심남진 49 최명걸 56 최명재 48 최선욱 71 안광화 63 안영숙 52 안희수 61 유근성 66 유대진 51 윤길현 52 생활대 강신 93 강창자 57 이성태 64 이수익 61 이수휴 57 이용호 78 이의숙 56 이창배 57 이정상 59 이종연 52 이종헌 59 홍미정 01 황덕순 72 이희준 49 임영식 57 임재수 51 이홍기 62 이희숙 61 이희용 60 홍경용 49 홍석조 71 홍성계 60 정태규 72 조길준 56 조연희 58 최근선 54 최병덕 72 최병모 67 황의만 70 황진구 88 황창섭 53 표진이 66 하순봉 60 함희동 46 김동찬 51 김병무 64 김선양 53 권오균 49 권희택 56 김성규 57 김지자 59 김진원 56 김태영 56 김창수 66 류종묵 59 류태환 48 박석관 71 박영배 65 박완규 80 박헌두 58 배종렬 61 변영일 61 정한성 70 정희영 59 조문규 57 서윤수 48 성기종 54 성기훈 71 심재석 64 심정구 53 안경태 71 최성태 62 최창걸 60 한석윤 54 오건주 76 오성종 58 오인혜 75 이규성 58 이근영 55 이기항 56 권하진 03 김보람 98 김윤정 93 조영남 64 조운조 64 조혜영 99 이종석 72 임재원 76 장재흥 57 김재홍 74 김택수 55 김호훈 60 강신일 58 강진영 67 권경배 83 양창근 76 엄관식 83 윤석순 59 김영홍 49 김재윤 79 김종민 68 김문겸 69 김영무 60 김인기 55 한홍율 59 박상용 57 박성근 89 박용범 84 김상조 54 김진우 54 김진훈 71 서동희 88 서정호 85 서창석 79 박진자 55 박태동 77 송창진 54 유왕성 75 유재훈 42 유정주 05 이용연 72 이원재 53 이일영 56 이종만 58 이종욱 57 이태민 08 서정기 60 송영호 57 신경민 87 한규흥 64 한병련 68 홍순언 60 정의홍 75 정종환 56 정진엽 73 이장훈 57 이재천 80 이재현 50 이경숙 50 이기원 49 이윤정 04 최종성 69 한동수 59 한종수 71 차만회 57 최경명 55 최종호 70 차정현 67 최경혜 64 최구혜 61 장혜실 69 정태봉 72 조삼진 58 모인필 74 문종복 56 박종명 61 김계태 67 김광회 55 김동윤 76 윤화중 54 이강문 60 이규본 61 김주일 44 김주현 65 김중곤 70 약대 강해석 71 권박 61 박용재 65 박인원 76 박인철 66 김한길 59 김홍집 57 나도선 67 선덕영 49 선우대활 71 손대원 74 신화범 50 심우원 72 오응준 58 유형래 54 윤탁 92 윤정철 59 이종화 55 이희운 67 임상웅 60 임남재 57 임판식 78 임효근 75 신상완 71 양동규 53 양문섭 78 음대 고순자 52 김귀현 69 정필현 82 지삼봉 55 지영일 60 이점식 61 이정섭 79 이진규 78 한진희 71 홍기정 81 홍성태 73 한광수 62 허택 71 홍삼표 71 김성학 90 김세진 67 김영훈 56 자유전공 한진규 09 대학원 김도현 74 김동선 56 강효식 57 김두현 58 김봉환 58 김우철 69 김윤영 58 김종열 60 김창회 62 남동석 59 문일환 65 민병덕 64 박건배 70 박경정 69 최덕천 75 현병화 48 황화자 60 백문영 64 백오섭 58 서동일 55 김두상 89 김명재 58 김민석 91 이병익 70 정영채 56 정윤섭 55 김찬영 46 김환규 78 나명훈 76 권현옥 79 김경욱 64 김광순 59 박정범 63 박지명 06 박효일 58 류시형 83 류한호 60 박사룡 64 신요철 54 신종근 87 오경균 63 우중균 61 윤도중 58 윤승로 56 이봉화 75 이상용 64 이순형 56 박상균 66 박성원 86 박춘영 56 장일무 62 진강 56 차기현 59 장영 91 장필상 90 정명관 91 양유식 70 우광덕 64 윤임도 72 김문자 59 김수혜 66 김영애 67 차지훈 00 최경진 68 최관흠 52 이희주 67 임승찬 68 정성창 61 황규천 74 황성남 69 황준식 45 홍현식 82 황치일 77 치대 강구한 59 강민섭 81 김상호 79 김석웅 81 김현탁 82 김오환 62 김용운 62 김용호 85 의대 강권철 69 강대희 81 송기준 59 신현덕 80 안성민 94 김상준 66 김수진 80 김승욱 50 수의대 권순현 76 김만영 50 차혜진 09 최성호 57 최윤석 52 노영 70 노동영 75 류지문 54 김기헌 52 김병주 11 김삼영 58 박훈영 71 배대경 64 서교일 78 박승무 65 박종길 71 박종호 67 오세오 81 오연상 75 유명철 61 이상은 58 이세복 64 이용선 50 이웅희 86 이재서 82 이종구 80 백경동 86 백유선 69 변영남 63 차민정 09 채병호 60 추영구 45 정문성 78 정범영 94 정요한 51 이봉호 86 이석곤 90 이의석 06 박정배 53 신대철 69 심선화 72 최규완 55 최기용 74 최덕영 58 정행남 62 조종만 65 진우정 70 김차서 19 김치곤 7 김치형 58 김용수 15 김인규 6 김재운 31 변정환 81 서수원 89 손충기 79 박석환 75 박영춘 66 박윤수 69 경대원 서동홍 72 정일채 67 송언기 28 송춘달 46 신성우 32 박재황 81 박정인 09 박종열 71 민정기 81 박창진 70 서은하 96 윤영호 11 이광원 76 이대영 67 사대원 김영준 70 김창식 67 이현재 54 이호수 35 임완수 36 김광림 80 김준봉 79 남호현 82 조선형 61 조용호 41 조인상 2 최석식 81 최순현 73 함용빈 73 한종희 28 홍성호 66 홍종식 47 김용기 64 김종식 60 김종연 29 고용희 73 고윤재 20 고진호 74 김승겸 16 김용석 25 김윤필 32 서정권 2 신상훈 47 신양주 72 김성규 29 김영만 59 김영수 46 안태철 52 유길상 9 이강 47 정종모 25 조봉현 55 지난식 51 김혜삼 51 남기옥 32 도동환 26 김종엽 28 김주한 50 김중구 25 송강영 91 여효성 03 이동필 81 박인상 28 박종형 9 박중서 11 조현국 73 허철부 67 신용문 68 신희철 57 심계진 36 손경애 74 신석우 65 윤지선 04 이방수 37 이상권 74 이시용 31 신대원 곽찬호 69 유일연 72 장익상 25 장호성 69 장활수 13 박범채 66 배문환 63 설균태 88 조종대 48 최대업 31 최영석 11 환대원 양언모 82 이만의 73 황길흠 29 황인수 29 김창환 27 김충한 18 김태완 44 공회식 72 곽덕근 54 곽상엽 34 문세웅 42 박기동 51 박상수 42 신태용 73 안근일 68 유홍렬 36 이대만 24 이상희 15 이석우 49 진재철 45 최광주 55 최종욱 20 정태현 21 조인형 13 진영환 9 이종대 46 이종철 41 이창범 22 ABP 강구현 35 김수동 32 정봉성 29 정정만 44 정태련 7 현정원 19 ACAD 공윤현 47 권기선 77 권정신 2 김광수 68 김기영 49 류영하 46 문창복 52 민명술 42 정기성 80 정원박 74 조완석 78 박태화 1 박혜정 76 방상우 31 교대원 정병관 69 심상조 55 안창엽 68 오병제 21 이규한 63 이한구 69 전금자 72 이영열 46 이윤로 50 이인정 35 이준우 73 황영일 70 전중규 73 전현찬 44 정재성 7 양석호 67 연기호 67 윤일균 69 최영철 20 최재선 9 최종욱 15 김문선 16 김병철 45 김성은 30 황학래 74 AIP 김대원 48 김동하 29 노희찬 33 류도희 71 박명규 40 구길우 29 권오형 63 김동문 41 박승옥 21 박영기 29 박영식 28 이영호 53 이왕열 33 이정익 34 이석원 36 이원재 16 이의현 20 황갑주 48 임종한 15 전종선 34 전종윤 10 김현식 20 이계용 2 이삼희 20 최경하 7 최창식 11 한승욱 27 박경정 78 박달용 4 박병억 20 조창래 82 최일 70 서재희 25 서해선 45 서효중 3 남재국 88 박광순 95 박승수 82 보대원 권영호 71 김윤신 72 우재영 7 유춘웅 31 유한섭 23 정상호 99 천유진 09 이중아 37 이진선 36 이하일 66 행대원 권문용 68 김관영 92 정준명 58 조내벽 31 조달호 7 이계탁 72 이창희 82 정시영 93 최호경 28 한용외 39 한재열 22 김승영 43 김시호 73 김영길 49 AMP 가갑손 18 강봉희 36 김서규 40 김성주 52 김수기 14 박성득 20 박용호 48 방동식 27 김두훈 69 김배호 52 김봉규 20 박장춘 18 박창환 38 심종덕 15 전영채 23 정동우 6 정이조 48 박희성 33 송명의 24 신연경 22 AMPFRI 강림구 30 김병문 17 김봉규 25 김영곤 6 김원길 1 ACPMP 김명수 5 김수경 1 황용연 2 황종헌 18 정연문 4 정운택 5 정원배 3 SGS 구용호 18 김광두 3 김정자 20 박만식 5 박상채 29 황귀봉 1 윤원진 6 이영만 14 이충섭 8 안규철 24 오원복 25 유영덕 7 최창욱 14 황경수 23 조재호 23 조찬호 27 주호덕 11 AIC 권태영 1 김용원 3 김해연 15 박창규 2 손용근 6 남병희 4 박종명 1 신재석 5 홍석기 9 홍윤기 1 김유경 2 김종순 19 김춘호 20 FNP 김진철 3 명제영 5 조은정 14 허선욱 9 정순백 17 조돈엽 26 홍기남 5 유찬종 30 윤태영 32 이태갑 14 김상철 4 김양자 13 류돈희 3 김종호 4 남궁락 17 박남식 2 김순갑 2 김정식 3 남춘우 4 APC 김복승 3 김형락 3 최종찬 8 하명수 11 방금석 2 변욱 22 부영욱 13 GLP 강태헌 21 김익환 20 장성호 6 정기화 32 조경순 12 윤성석 8 윤윤식 15 이석성 6 AMPP 김종배 12 나종팔 6 차기민 16 최도승 24 홍재희 20 김정구 3 김현식 2 박희망 9 송춘영 5 안재근 8 양준호 11 양정숙 1 임해송 4 최병일 5 AFB 김규태 1 김기백 14 김태곤 6 김학겸 5 노은식 17 진용두 3 황용규 15 나병선치대 69 장주인 23 이동영 9 진화근 8 한순구 10 이상 10 월 30 일까지협찬금을출연해주신 ASP 김재욱 6 이상조 11 박경기 1 유성민 11 이해홍 12 이호진 5 BCP 강예규 7 김영순 10 장기봉 26 조기호 14 최삼현 2 손창민 24 이경민 19 이기채 3 민평기 4 박찬의 7 안재홍 11 윤종아 9 이종대 20 FIP 김영철 9 이인화 5 서정식 27 성치용 4 양동근 12 김제호 17 김종웅 19 남호동 20 조길웅 14 조이만 29 주범로 2 이성호 13 이진철 30 이창묵 7 류귀식 7 문순천 12 신희백 5 ALP 강영선 20 김기식 5 조인현 11 이강록 13 이경의 5 이창원 28 장덕근 16 황은연 12 한헌대 5 박소진 14 방주철 14 이진수 13 맹동열 24 박준희 20 박찬원 4 AWASB 박헌준 1 변진수 2 AFP 김현대 13 류재열 7 황재철 9 분, 이후출연해주신분은다음호에게재 IFP 권영용 6 김대하 1 최창혁 4 최호식 30 이원식 10 이진수 30 정운경 11 오인환 9 이금기 11 이동찬 8 이수남 39 이판철 3 HPM 구본세 32 김광태 2 이재병 1 이한석 7 장세영 8 엄신흠 14 유광희 30 유래관 32 박동하 27 박종의 18 신동열 3 주언채 30 최병례 21 최승용 9 이형석 23 임병선 14 정용태 9 이영석 5 이종만 5 김민성 16 김인숙 16 김재현 2 ABKI 김갑영 5 김진목 1 장낙진 13 조성갑 3 최인환 34 SPARC 고성수 1 김경수 17 KFL 조정현 6 정덕교 7 정덕진 7 정일진 10 석종호 19 엄오섭 15 윤병진 19 송정빈 2 이대현 2 이종후 2 일금 30 만원일금 20 만원일금 10 만원일금 5 만원홈커밍데이에도움을주셔서감사합니다홈커밍데이겸동문가족화합한마당에협찬금을출연해주신각계동문을소개합니다. < 성명 우측숫자입학년도 ( 미확인시졸업년도 ) - 특별과정은기수표시 >

본회소식 [5] 우리민족성에대한견해 특별기고 민족성, 國難극복원동력언젠가부터민족이나국가에대해언급 그러나역설적이게도우리가소중히여기며가치를부여하는관계, 우리에게고난 행복의필수조건입니다. 또한우리민족은그러한국가를만들수있는저력을수천 다. 세계적인수준으로발전했던고려불교, 그리고유럽지성계를수백년앞섰던조선 하지않는것이식자연하는사람들의자격 을이겨낼영감과용기를주는소속은우리 년의역사속에서입증해왔습니다. 그저 의유교철학, 나아가우리민족의고유한 인듯되어버렸습니다. 민족성에대해서는 가선택할것이아니라어느국민보다도강 력이란다름아닌민족을향한애정과자부 문화의발전과정에서우수한인쇄기술이 서정화회장 아예무지의소치라고비웃는지경입니다. 그결과오늘날대한민국사회는저마다의 한혈연과정의속에서우리에게운명처럼주어진것입니다. 심, 바로거기에서부터출발합니다. 대한민국이산업화에성공한이후새로운힘이필 끼쳤던영향은참으로지대합니다. 그리고그문화유산들은오늘날까지민족의발전 목표를가지고무질서하게질주하는수많 아직민족이란개념조차세계적으로확 요있는위기에봉착한지금인데도국론은 을위한소중한정신적자원으로계승되고 은사람들의집합체에불과하다는느낌을 립되지않았던 16 세기에왜란의위기를맞 전례없이분열되어있습니다. 있습니다. 받곤합니다. 아칠백의총의병의기치를세우고행주대 세대와이념에의한극심한갈등은그승 우리민족의창의성은경제발전이라는 이런모습을 다양성이존중되는사회 라 첩으로목숨을던져낸우리선조들을움직 패결과에상관없이우리민족을공멸의길 측면에서도동일하게발휘되었습니다. 중 고상찬하는이도있겠습니다. 그러나국민 인것은어느거명이나보상이아니었습니 로내몹니다. 대한민국을세계속의강중국 국산도자기는 19 세기까지세계최고의부 개인이이익에따라선택하는길은자신의불이익에부딪치면힘을잃고소멸되어버립니다. 의힘을함께모아현금 ( 現今 ) 의어려운고비를이겨내야할이시점에서무질서한다양성은아무런해결책이되지못합니다. 어려움에직면한집단은이를극복하기위해집단의구성원이공유하고있는역사와경 다. 많은식민지국가들이식민지배에순응했던제국주의시대에우리독립지사들이만주와상해에서순국을마다않는이유는민족을위한가족같은애정과순수한자부심외에는달리없습니다. ( 强中國 ) 으로자랑스럽게일으키며우리개개인의삶을더욱행복하게만들기위해서도우리민족성에깊이새겨져있는 민족애 라는가치를우리모두가다시한번크게되살려야합니다. 가가치를자랑하는상품중하나였으나고려는이에못지않은수준의제품을생산하는데성공했습니다. 이러한기술개발에힘입어고려는아시아전역의국가들과활발히교역하면서국부를축적하고문화를발 반면국가와민족을향한순수한애정은구성원의자발적인 험을밝혀대안을만들어냅니다. 특히우리나라는삼국통일이래 1천5백년가까이동일한언어와문화공동체를형 개인이이익에따라선택하는길은자신의불이익에부딪치면힘을잃고소멸되어버립니다. 반면국가와민족을향한순수한 우리안에창의성재확인나아가오늘날재확인해야할우리민족 전시키는데성공했습니다. 바로그조선조이후에는근대산업경제를선도적으로발전시키는데실패하고군 역량을결집하여위기를돌파하고위대한목적을성취할수있게 성하고민족으로서의정체성을발전시켜온세계사속에서도비슷한사례를찾기힘든단일민족국가입니다. 그결과우리 애정은구성원의자발적인역량을결집하여위기를돌파하고위대한목적을성취할수있게만듭니다. 의역사적품성은바로창의성입니다. 방대한영토와인구로중국이동아시아역사속에서패권을과시했을때에도우리민족은 비를갖추지못해결국국망과분단의치욕을겪기에이르렀지만해방이후경제부흥과정에서우리민족은세계인을놀라게할 만듭니다. 민족이오랜기간동안축적해온경험들은단순한기억의집합체가아니라민족집단전체의성품, 즉민족성으로승화되어구 民族愛 가치다시새겨야한편북한의도발과남북대립, 일부집 제한된자원을갖고서도그에뒤지지않는문명을건설해냈습니다. 국가가자존하기위한기본적인조건중하나는군사력입니 정도로신속하게고도산업화를축적하고선진기술을개발하여그민족적창의력을증명해냈습니다. 성원들의정신세계에깊숙이뿌리를내려 단의이념논쟁으로국가역량이무익하게 다. 우리나라는삼국시대부터동북아시아 지식기반경제시대가도래하고첨단지 왔습니다. 소모되고경제산업적경색으로후퇴되어 에서가장세련된금속기술을개발하고철 식의개발여부가국가의위상을결정하게 그리고역사의고비때마다우리민족의 가는나라살림의더할나위없는아쉬움 제무기를제작하여아시아의강국으로일 된지금이야말로한민족의역사적인유전 살길을찾아내는원동력이되었습니다. 우 이나태부족한직장문제등이새로운세대 찍부터발돋움했습니다. 자속에녹아있는혁신의능력이더욱발휘 리의민족성중오늘날가장주목할만한요 들에게좌절의원인이될수있음은공감 그결과고구려나발해의경우처럼광대 되어야할때입니다. 우리는훨씬더발전 소는 민족애 입니다. 뛰어난민주적국가 합니다. 한영토를직접지배했으며그렇지못한시 될수있습니다. 국론을통합하고국력을 일수록국민을결속시켜위기를극복하고 그러나우리민족은훨씬더오래전부터 대에도군사강국들사이에서그영향력을 모아더힘든일에도전하여더위대한일을 위대한결과를이뤄내는토대는그나름의 역사속에서그어려움을이겨내고분열된 행사할수있는강소국의지위를유지할수 이뤄낼것입니다. 민족을사랑함으로써자 국가와민족에대한애정입니다. 사회를통합하여가난을몰아내고이제는 있었습니다. 고려말이후로는적극적인대 신을존중하여고난을헤쳐나갈수있는정 나라는개인의행복을위한도구일뿐이 당당한국가를만들어왔던선조와선배들 외정책을취하지는않았지만전수방어를 신적인힘을갖춥시다. 새로운지식과기술 며국민적, 민족적정체성도개인이자신의 의모든경험들을여러분은더깊이더잘 위한우수한화학무기를개발해냈습니다. 을끊임없이개발하여세계전략시대를앞 이익을좇아취사선택이가능하다는극단 알고계십니다. 이러한기술적개발은군사영역에만국 서나갈수있는역량을배양합시다. 그것이 적인개인주의가민주주의의이름으로보 국가나민족에대한어떤회의적인시각 한되지않았습니다. 정교한금속기술을이 바로우리조상들이역사를통해만들어낸 편적인시대정신이되어가고있습니다. 에도불구하고여전히강건한국가는개인 용해세계최초의금속활자를제작했습니 위대한민족성이아니겠습니까? 본회, 도쿄대학교우회와교류협정체결 동창회차원일본과첫교류인적교류통해양국사회공헌 서울대총동창회 ( 회장서정화 ) 와도쿄대학교우회 ( 회장조후지오 ) 가본격적인교류협력에나섰다. 서울대총동창회김영석해외담당부회장과조후지오도쿄대학교우회장은 11월 6일도쿄대학산상회관에서동창회의교류를통해양국사회에공헌하는것을목적으로국제교류협정을체결했다. 최근한 일정상회담이이뤄진가운데대한민국과일본의상호이해와협력의중요성을인식, 서울대총동창회가동문단체로는처음으로일본과의교류에나선것이다. 서정화서울대총동창회장은 한국과일본사이에여러가지역사적갈등이남아있지만그렇기에양국의지성인들이서로교류하고협력해야할필요가절실하다 며 서울대총동창회와도쿄대학교우회는각 국사회의중심에서국가를선도하는지도자그룹으로우리의협력을통해양교의교류와발전을도모하는것은물론동북아시아와세계의평화에기여할역량을창출할수있으리라확신한다 고말했다. 조후지오도쿄대학교우회장은 이번협약을계기로앞으로매년서울과도쿄, 오사카등지에서두학교졸업생이다양한행사로만나게되길바라고서로의좋은점을벤치마킹해양동창회발전에도크게기여하길기대한다 고말했다.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및서울대개학 120주년을계기로이뤄진이번협정으로양동창회회원들의교류는물론동창신문등간행물의정보교환이활발해질전망이다. 또서울대와도쿄대의교직원, 학생의교류에대해서도양동창회가제도적인지원을해나갈방침이다. 동문단체로는처음으로본회서정화회장과도쿄대학교우회조후지오 ( 도요타자동차명예회장 ) 회장이지난 11 월 6 일국제교류협정을체결했다. 도쿄대학교우회와 MOU 체결식에는김영석서울대총동창회해외담당부회장, 윤인호서울대일본총동창회회장, 조후지오도쿄대학교우회회장, 야마토히로유키도쿄대학부학장, 홍동호주일본한국대사관공사를비롯해양대학동창회회원 1백여명이참석했다. 김남주기자 11 월 6 일도쿄대학교우회와국제교육협약식에는윤인호서울대일본총동창회회장, 조후지오도쿄대학교우회회장 ( 도요타자동차명예회장 ), 김영석서울대총동창회해외담당부회장, 신성호서울대국제협력본부본부장, 홍동호주일대한민국대사관공사, 야마토히로유키도쿄대학부학장, 시노자와교스케도쿄대학교우회부회장을비롯해양대학동창회 1 백여명의회원이참석했다. 본회출시 1895 캠퍼스최고와인선정 중앙일보 8개대학와인평가 秀才서울대인과좋은궁합 본회가출시한서울대개학 120주년 광복 70주년기념와인 1895 가최고의대학와인으로선정됐다. 최근중앙일보가와인전문가들을대상으로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KAIST 서강대 한국외대 중앙대 숙명여대등 8개대학와인에대해블라인트테스트를실시한결과 서울대와인 인 1895 가가장좋은평가를받았다. 1895 는토너먼트대진에서만난 KAIST, 서강대, 숙명여대와인을차례로누르며색깔 향 맛 지속성 전체적인상등 5개부문에서높은총점을받았다. 평가단으로는오형우국가대표소믈리에, 박경태소믈리에, 강다솜마트와인정복기운영자, 정보경와인전문기자, 김도윤고려대와인동아리회장등이참여했다. 평가는최근인기를얻고있는 TV 예능프로그램인 복면가왕 형식으로진행됐다. 테이블에대학별로 8잔의와인을놓고토너먼트방식으로서로일대일승부를벌인뒤패배한와인은학교 라벨을바로공개했다. 색깔 향 맛 지속성 전체적인상등다섯가지부문에서평가단의합계점수로승패를가렸다. 중앙일보 11 월 9 일자 22 면캡처 오형우소믈리에는 서울대와인은스페인의 젊은와인천재 라불리는알바로팔라시오스가토착품종인멘시아 (Mencia) 로만든와인 이라며 수재들이모인서울대와어울리는선택 이라고극찬했다. 1895 는지난 9월출시된지두달만에약 6천병이판매되며동문들의뜨거운사랑을받고있다. 알바로팔라시오스페탈로스 와미국산 H3 멀롯 두종류로가격은각각 4만4천원, 3만2천원이다. 판매금액의일정액은장학금으로사용된다. 판매처 : 와인타임 02-548-3720

[6] 단대 지부 기과동창회소식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지부탐방 춘천지부동창회자택全燒된박승한동문한마음으로도와 수의대동창회모교방문의날에 88 학번장학기금쾌척 춘천출신재학생장학지원고전연구모임서 열공 춘천지부동창회 ( 회장임정근 ) 는따뜻한가슴과지성을겸비한동창회다. 7백여회원중최근꾸준히활동하는회원은 20여명으로많지않은수이지만나누고, 베풀고, 공부하며밀도높은활동을펼쳐오고있다. 동창회는올해제6회장학금수여식을개최했다. 지난 2010년부터모교에진학한지역출신재학생들에게장학금을지원해왔다. 장학생한사람에게학부재학 4년간매년 1백만원을지급한다. 동문들은 장학금지원뿐만아니라후배들이 4년동안성장하는모습을지켜볼수있어서좋다 고말한다. 까마득히차이나는선후배간도자연스레친밀해지고, 장학생들또한학교에서가르쳐주지않는선배들의 인생이야기 가큰힘이된다고말한다. 소모임으로는고전연구모임을 4년째진행하고있다. 한달에한번, 저녁일곱시부터열한시까지머리를맞대고고전을읽는시간이다. 논어 20편을장장 20개월에걸쳐마치고현재는총 14편인맹자를공부중이다. 고전한학자김정기씨와홍윤기 ( 중문88-94) 동문등의도움을받아고전의가르침을생활에적용할수있도록열띤토론을벌인다. 저희가공부를좀열심히한다 는이주홍 ( 외교88-93 영풍HS 대표 ) 사무국장의말에뿌듯함이묻어났다. 맹자를마치고나면노자, 장자, 서양고전까지차례로다루며앞으로도 열공모드 를지속할계획이다. 임정근 ( 의학70-76 임정근내과의원원장 ) 회장또한고전연구모임의개근멤버다. 지난 2008년취임한임회장은타지출 동창회는지난 5 월열린제 6 회장학금수여식에서재학생 3 명에게장학금을전달했다. 신으로춘천지역병원에부임했다가내과의원을개원하며춘천과인연을맺었다. 6 년간미국에서연수를마치고돌아온후에도춘천에서재개원을할만큼지역에대한애정이깊다. 장학사업을시작하는데도임회장의의지가컸다. 규모는크지않지만 하나를하더라도의미있게하자 는생각으로동창회를이끌고있다. 임회장은 초기동창회를시작할때춘천에생활터전으로뿌리내린동문들과지역대학에서큰비중을차지하는동문교수들간의가교역할을하자는취지였는데, 근래에는동문교수들의활동이많이줄었다 며아쉬움을표했다. 이어 장학사업과고전연구모임, 동문간친목화합등동창회역점사업을진행하며회원들의참여를계속해서이끌어내겠다 고말했다. 최근동창회는동문들의힘을모아어려움에처한동문을돕는미담으로감동을전했다. 지난 9월박승한 ( 지리교육53-57 전춘천경실련공동대표 ) 고문의한옥식자택이화재로전소되는아픔을겪자동문들이십시일반참여해성금 3백76만원을전달한것. 박고문은지역원로이자연구자 지난 9월박승한동창회고문의한옥식자택이화재로전소되는아픔을겪자, 동문들이십시일반성금 3백76만원을전달했다. 박고문은지역원로로서평생타인에게베푸는모습으로동문사회에귀감이돼왔다. 로서평생타인에게베푸는모습으로동문사회는물론지역사회의귀감이돼왔다. 현재각지의응원에힘입어재난의아픔을극복해가고있다는소식이다. 이사무국장은 동창회에서활발히활동하시는분들의만족도가높다 며 어떤이야기든마음놓고나눌수있고, 서로경청하며전문분야나공부하는것들을편하게나눌수있는곳 이라는말로회원들의많은참여를부탁했다. 문의 : 사무국장 010-8755-9698 박수진기자 이문한 최재현 장기윤동문자랑스러운수의대인선정 수의과대학동창회 ( 회장김건호 ) 는지난 10월 4일관악캠퍼스버들골에서 2015년도모교방문의날행사를개최했다. 이날행사에는 1940학번대졸업생부터 2000년대졸업생및그가족등 1백80여명과모교교수 20여명이참석했다. 이날자랑스러운수의대인에이문한 (66-73) 모교명예교수, 최재현 (66-70) LA민주평통상임고문, 장기윤 (75-79) 전식품의약품안전처차장등 3명이선정됐다. 수의대동창회는 2002년부터모교와동창회발전은물론, 사회각분야에서훌륭한업적을쌓은동문을선정해 자랑스러운수의대인상 을수여하고있다. 이문한교수는모교수의대교수로 30 년이상근무하면서학장까지지냈으며, 제22대동창회회장으로활약함과동시에모교발전을위해 2억원이상의기부금을쾌척한공로를인정받았다. 최재현동문은 1978년미국으로이민하여캘리포니아에프란시스동물병원 (Francis Animal Hospital) 을개원하고재미한국수의사협 수의대동차회는지난 10 월 4 일 2 백여동문이참석한가운데모교방문행사를가졌다. 회와모교동창회설립에공헌했으며민주평통 LA협의회회장, 동부한인회장, 남가주충청향우회장등재미동포단결에기여한바가커수상자로선정됐다. 장기윤동문은 37년간수의분야공직에근무한전문가로서수의사공직중가장높은 1급고위공직자로근무했으며, 한국의수의정책및연구, 식품안전분야가국제수준으로발전하는데크게공헌하여이날수상자로선정됐다. 이외에도강경선 (82-89) 동문에게공로패를, 류판동 (75-79) 양창근 (76-80) 서상교 (80-84) 동문에게감사패를수여했다. 88학번동기회는 1천1백만원의장학기금을전달해눈길을끌었다. 김건호회장은 이번모교방문의날은조금변화를주어야외에서진행하고교내투어도진행했다 며 많은선후배동문및동문가족들이참석해줘서고맙고앞으로우리수의과대학동창회가더멋있는동창회가되길기원한다 고말했다. 수의대동창회는올해신년하례회, 동문자녀를위한멘토멘티의날, 골프대회, 운영위원회 ( 총 7회 ), 가족산행대회, 장학증서수여식 ( 총 2회 ), 이사회개최등다양한활동을펼쳤다. 김남주기자 약대동창회제 33 회동창의날 3 백 50 여동문단합 약대동창회 ( 회장이경수 ) 는지난 10월 11일관악캠퍼스서울대신약개발센터에서 3백50여명이모인가운데제33회동창의날행사를개최했다. 이날미국에서많은동문들이참석해행사를빛냈다. 40 50년만에처음모교를방문했다는한동문은 아내가졸업후한번도동창모임에참석하지않았더니서울대약대나왔다는말을믿지않더라 면서 여보, 이젠믿지? 라고말해좌중의웃음을자아냈다. 이경수회장은개회사를통해 지난 5월가산약학역사관을개관하는등모교에뜻깊은장소가마련될수있던것도동문들의도움이컸다 면서 여기에개인소장품을기증하고현금을후원한동문들에게감사드린다 고말했다. 그는 최근관악포럼이이곳에서개최됐는데 2백여명이넘는동문이참석했다 면서 이처럼동문참여가계속이어질수있는계기가있었으면한다 고당부했다. 이봉진약대학장은인사말에서 올해가산약학역사관을개관하면서동문들로부터시험기나학생증등을기증받았다 면서감사의뜻을전한뒤 앞으로서울약대동문발전을위해노력하겠다 고다짐했다. 동창회는이날오전약학전시실에서개관기념테이프커팅식을진행했으며, 동문들은이후자리를옮겨가산약학전시관과 약대코스맥스홀개관식에참석한이경수회장, 이금기 이세영전회장 ( 왼쪽부터 ) 신약개발센터내에전시된약학 1백주년기념사진전을관람했다. 이날오후에개최된한마음운동회에서는실내에서할수있는다채로운게임과이벤트가진행돼참석자들과가족들이즐거운한때를보냈다. 손녀와함께댄스실력을보인백발의약사를비롯해어린손자들과자녀들의댄스경연, 참석자들의노래경연, 남성및여성간제기차기, 어린이와성인의림보게임이진행됐다. 이날행사에모교약학대학댄스동아리 SSLD의특별공연과여성3인조크로스밴드바이올렛의공연이이어져참석자들의흥을돋우었다. 행사를위해이경수회장이기념품으로화장품세트를참석자전원에게선물했으며 LG로봇청소기를협찬하기도했다. 부산지부동창회 1 백여회원 동문가족만남의날 친목 부산지부동창회 ( 회장권달술 ) 는지난 10월 18일경남양산시영산대야외잔디광장에서제16회동문가족만남의날행사를열었다. 이날권달술 ( 조소62-66) 회장과권종대 ( 치의학72-78) 사무처장, 각단과대별총무등을비롯한 1백여명의동문및가족이참석한가운데오전에는천성산을등반하며 가을산행의즐거움을만끽했다. 점심식사이후에는이심전심낱말맞추기퀴즈와행운권추첨을통해푸짐한경품을나눠가지며화합을도모했다. 한편부산지부동창회산하단체인관악세대가지난 10월 14일개최한정기모임에는 80학번부터 2000년대학번에이르는젊은동문 27명이참석해친목을다졌다.

단대 지부 기과동창회소식 [7] 사대동창회경남함양 전남구례로 1 박 2 일역사여행 공대 65 학번입학 50 주년기념홈커밍데이개최 1백여동문부부모여 그때그시절 로돌아가 사대동창회는매년가을역사문화탐방으로친목을도모하고있다. 10 월 31 일 ~11 월 1 일열린이번행사에는 39 명의동문이참석했다. 10 월의마지막날, 사범대학동창회에서 는거창하게두달 (?) 에걸친역사문화탐방을떠났다. 2013년경북안동, 2014년경남산청에이은세번째나들이였다. 비록두달 (10월 31일, 11월 1일 ) 에걸친 1박 2일의짧은일정이었지만선인들의삶의발자취를새삼재음미해볼수있는두달간의학습량으로는전혀손색이없었다. 경남함양과전남구례일원을탐방하며살아숨쉬고있는선비문화의맥을찾아볼목적으로기획된이번탐방에는 50년대학번 7명, 60년대학번 23명, 70년대학번 9명으로 50학번부터 78학번까지총 39명이 28년간의세대차이를전혀느끼지않고한마음한뜻으로한차에몸을실었다. 경남함양군서하면에있는거연정 ( 居然亭 ) 과조선명종 7년유학자강익이조선전기의성리학자인정여창 ( 鄭汝昌 ) 선생의학 안양지부동창회가을정기모임서신입회원환영 안양지부동창회 ( 회장김창범 ) 는지난 10월 27일안양시관양동어반부띠크호텔컨벤션홀에서동문 20여명이모인가운데가을정기모임을열었다. 김창범 ( 의학70-78) 회장은인사말을통해 오늘은옥상에서바비큐파티를준비했는데갑자기날씨가추워져실내에서모이게됐다 며 편안하게소주에고기한점먹으며자유롭게이야기할수있는자리가됐으면한다 고말했다. 이날송준일 ( 공업화학80-84 한국품질보증원대표 ) 동문과전득산 ( 해양75-79 지 문과덕행을기리기위하여창건해위패를모신함양군수동면에위치한남계서원. 이서원은사적제 499호이자소수서원 ( 紹修書院 ) 에이은조선조 2번째사액서원으로흥선대원군의서원철폐령에도훼철되지않고존속한 47개서원중하나이다. 그리고선조들의전통과멋을지키면서수백년전전통한옥이잘보존된풍천노씨와하동정씨의집성촌인개평마을과이마을에있는조선조 5현의한분인정여창선생의일두고택을찾았다. 본가옥은 TV드라마 토지 의촬영장소가되어많은문화유적탐방객들의발길을붙잡은곳이었다. 첫날마지막행선지는함양읍에있는상림 ( 上林 ). 상림은신라진성여왕때함양태수였던고운최치원선생이홍수피해가심했던강변에둑을쌓고그둑을따라나무를심어서홍수피해를막게한숲으로역사상 오시스템리서치부회장 ) 동문이동창회에처음으로나왔다. 15년이상안양지역에서재직한두동문의참석에동문들은환영의박수를보냈다. 김운기 ( 응용미술78-82) 사무국장은 우편발송과문자, 전화, 밴드등여러방법으로동문들과연락을유지하고있다 며 그간새로운동문들이많아져서내년에동창회원명부증보판을낼계획 이라고말했다. 동창회에서는지난 10월 31일김창범회장의장녀결혼식에일부동문들이직접방문해축하를건네기도했다. 국내에서가장오래된인공숲이다. 피곤함도잊은채새벽부터하루일정을소화한우리일행의숙소는전남구례군에위치한 The-K 지리산가족호텔. 온천지구에위치한이호텔은한국교직원공제회에서운영하고있었는데마침이규택사대동창회장이공제회이사장으로재직하고있어사대동문들을위해많은배려를해주셔서정말편하게묵을수있었던호텔이었다. 온천물이어느온천보다좋았고, 남도음식도매우좋아모든서울대인에게적극추천하고싶은곳이다. 익일구례군일대를돌며고택중두번째로국가지정문화재로등록된운조루 ( 雲鳥樓 ) 를찾았다. 예로부터금빛의거북이진흙에묻혀있다는금구몰니 ( 金龜沒泥 ) 의길지로알려진운조루는, 누구나뒤주를열수있다는의미를지닌 타인능해 ( 他人能解 ) 라는유명한쌀뒤주덕으로어려운전란속에서도건재할수있었다고한다. 마지막행선지인화엄사 ( 華嚴寺 ) 까지관람하고중식후귀경길에올랐던 1박 2일의일정은참가한모든동문들에게힐링의기회를제공하고, 선후배가하나되어진정한선비정신의진수를맛볼수있었던참으로의미있는나들이였다. 이준순 ( 국교76-80) 동문 공과대학 1965년학번동기들의모임인 65공회 ( 회장김영래 ) 는지난 10월 15 일관악캠퍼스엔지니어하우스에서입학 50주년기념행사를가졌다. 모교개교기념일이기도한이날행사에는입학동기생 4백60명중 1백여명 ( 부인 30여명포함 ) 이참석해성황을이뤘다. 해외에서행사날짜에맞추어일시귀국한참가자도있었다. 65공회는 2004년결성돼한해네번씩꾸준히모임을지속해왔는데, 그동안정기모임에자주못나온동기생들도오랜만에보는얼굴과명찰을번갈아보며옛기억을되살려내고반가운인사를나누니바로모두하나가됐다. 오후 2시부터시작된 1부행사는등산과모교캠퍼스를둘러보는두그룹으로나눠진행됐다. 등산에는 10여명이참가해가을색이짙어가는관악산을배경으로사진도찍고준비해온간식을즐기면서, 서로반가운인사를나누며 50년전불암산캠퍼스시절의즐거웠던추억을회상했다. 모교캠퍼스둘러보기에는 30 여명이참가해대운동장쪽에서공과대학쪽으로좀낯선교정을종단하며광활한대지위에웅장한규모로성장한모교의발전상에뿌듯한보람을느꼈다. 그넓은캠퍼스가가득차이제더키우려면자리가모자랄것같았다. 앞으로는양적인확장보다는질적인향상을지향해야한다는의견도나왔다. 미술관, 박물관, 규장각등을둘러볼계획이었으나개교기념일휴무로열지않는바람에바깥에서바라보고아쉬움 65 공회회원들이행사후기념촬영을했다. 을삭여야했다. 행사장이가득찬오후 5시김국호동문의사회로 2부행사가시작됐다. 국민의례에이어서작고한동문들에대한묵념을올렸다. 알게모르게벌써 1할이넘는동문들이먼저떠났음을알고모두나이를새삼실감했다. 김영래동기회장의인사말과정성우행사준비위원장의경과보고가있었고각학과회장들로부터과별모임현황과참가자소개가있었다. 2005년공릉동옛캠퍼스에서열렸던입학 40주년행사때각각색소폰과스포츠댄스솜씨를선보인바있는채명규동문과채재우동문이그동안더욱갈고닦아프로수준에이른기량을보여줘참가자들을놀라게하였다. 채명규동문부인의피아노연주와노래도한층분위기를돋웠다. 참가자들은간간이소리높여건배를외치기도하고학과별테이블을이리저리옮겨다니며타학과동기들과도이야기꽃을피웠다. 참석률이가장높은응용화학과, 부인들의참가가가장많은섬유공학과는특별상을받았다. 양식풍을곁들인중식으로제공된이날의만찬은 2시간반정도이어졌고, 다시 10년뒤입학 60주년에빠짐없이만나기를기약하고폐회했다. 정성우 ( 화학공학65-69) 행사준비위원장 치대 치대원동창회동문쉼터 SNU 덴탈스퀘어 문열어 치과대학 치의학대학원총동창회 ( 회장김재영 ) 와모교치의학대학원 ( 원장이재일 ) 이최근모교연건캠퍼스치과대학본관 2층에서 SNU 덴탈스퀘어 개관기념식을가졌다. 이날기념식에는김재영회장, 이재일원장을비롯한 50여명의동문과재학생등이참석했다. SNU 덴탈스퀘어 는오랜만에모교를찾은동문은물론이고, 치대구성원모두가잠시쉬어갈수있는휴식공간으로동창회사무실, 회의실, 재학생을위한북카페, 교수 휴게실등으로구성됐다. 리모델링에필요한재정은동문들의기부금으로마련됐다. 김재영회장은 동문의고향은바로모교다. SNU 덴탈스퀘어 개관을통해동문들의모교사랑이더욱깊어졌으면하는바람 이라며 여기에그치지않고동창회관건립을위해더욱노력하겠다 고말했다. 이재일원장은 동문과서울치대구성원모두가힘을합쳐미래를설계해나갔으면한다. 오늘개관을한 SNU 덴탈스퀘어 가그밑바탕이될것으로기대한다 고말했다. 토목공학과동창회 81 학번주관모교방문의날성황 토목공학과동창회 ( 회장정무현 ) 는지난 10월 25일모교관악캠퍼스 38동지하락구정홀에서 81학번 (39회 회장이완수 ) 동기회주관으로 2015년도모교방문의날행사를개최했다. 이날모임에는 2백여명의동문가족이참석해성황을이뤘다. 정기총회를겸한이날행사는특별강연 사상체질로소통하고힐링하라, 특별행사 청춘예찬사진전, 가족행사 케이크만들기 등다채로운이벤트가마련돼동문들의뜨거운호응을이끌어냈다. 특히각기수들의졸업사진을전시한 청춘예찬사진전 은학창시절을되살리며추억여행의통 로가됐다. 한편이날한국건설산업해외진출 50주년을기념해제정한제1회자랑스러운해외건설인으로박호성 (64-71) 삼보E&C 대표를선정해상패를수여했다. 올해의자랑스러운동문으로는신현목 (71-75) 한국콘크리트학회장, 정신택 (75-82) 한국해안해양공학회장, 최용규 (78-82) 한국지반공학회장, 윤병만 (77-81) 한국수자원학회장, 김영찬 (79-83) 대한교통학회장, 김일평 (83-87) 국토교통부도로국장이선정됐다. 김남주기자

[8] 단대 지부 기과동창회소식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각동창회송년행사안내 사대동창회송년회 11월 26일 ( 목 ) 오후 6시프레지던트호텔모차르트홀문의 : 02-720-8116 ACAD동창회국가정책인의밤 11월 27일 ( 금 ) 오후 5시소공동롯데호텔사파이어볼룸문의 : 02-871-8951 IFP동창회총회겸송년회 11월 27일 ( 금 ) 오후 7시관악캠퍼스엔지니어하우스문의 : 02-880-6291 영문과동창회 12월 3일 ( 목 ) 오후 6시30분풍산빌딩지하1층대강당문의 : 총무 010-3788-7968 GLP동창회송년회 12월 7일 ( 월 ) 오후 6시삼성동코엑스그랜드볼룸문의 : 02-6000-6520 부산지부동창회송년회 12월 7일 ( 월 ) 오후 6시 30분부산서면롯데호텔문의 : 051-811-1013 의대동창회함춘송년의밤 12월 15일 ( 화 ) 오후 6시소공동롯데호텔크리스탈볼룸문의 : 02-762-9051 보대원동창회송년회 12월 15일 ( 화 ) 오후 6시관악캠퍼스호암교수회관문의 : 02-880-2757 HPM동창회송년회 12월 16일 ( 수 ) 오후 6시장충동그랜드앰배서더문의 : 02-763-7505 공대동창회총회겸송년회 12월 17일 ( 목 ) 오후 6시30분관악캠퍼스엔지니어하우스문의 : 02-880-7030 AMPFRI동창회송년회 12월 21일 ( 월 ) 오후 6시장충동그랜드앰배서더문의 : 02-742-8863 제18회 관악대상 후보자를찾습니다 모교와동창회의발전을위해협력함은물론사회각분야에서훌륭한업적을쌓아국가와사회에공헌하고모교와동창회의명예를드높인동문또는단체를찾습니다. 동문여러분께서는아래의내용을참조하시고여러이웃동문에게도널리알려많은후보자를추천해주시길바랍니다. 시상부문참여상 협력상 영광상 모교발전과동창회활성화에적극참여해기여한동문개인또는단체모교발전과동창회활성화에유무형의헌신과봉사로기여한동문 비동문개인또는단체사회공익과국가발전을위해헌신하고훌륭한업적을쌓아모교와동창회의긍지와명예를드높인동문개인또는단체 1. 시상부문동창회지표인 참여 협력 영광 에따라세부문으로구분 2. 구비서류추천서, 피추천자의공적사항 3. 추천서접수접수마감 2016년 1월 31일접수처서울시관악구관악로 1 서울대연구공원본관 415호서울대총동창회사무처전화 : 02-702-2233 팩스 : 02-703-0755 시상시기서울대총동창회정기총회 2016년 3월 18일 서울대총동창회관악대상운영위원회 바로잡습니다지난 10 월호 (451 호 ) 15 면송태호동문인터뷰중문리대 65 학번동기수를 2 백 38 명 에서 4 백 18 명 으로, 현재한국에거주하는동문수를 1 백 60 명 에서 2 백 60 명 으로바로잡습니다. 함춘여자의사회봉사 친목 학술삼박자갖춘의대여의사모임 4회째의료학술대회이어가 1천4백여여의사의구심점 의과대학출신여자동문모임인함춘여자의사회 ( 회장백현욱 ) 는동문모임의모델로손색이없다. 친목을넘어다앙한사회활동을펼쳐나가고있기때문. 특히 2012년부터매년학술대회를개최해연구업적과지식을교류하고, 사회의학적인이슈들에대한의견을교환해왔다. 아울러여성과남성의의학적차이를연구하는성차의학 (Gender Medicine) 을국내에소개함으로써함춘여자의사회동문들의업적과역량을과시하고있다. 지난 9월 12일서울아산병원에서는 우리나라여성건강의현황과과제 를주제로네번째학술대회를열기도했다. 이날모임엔각분야별여의사동문 44명이참석했다. 의료봉사활동도준비중이다. 지금까지는장애아동시설인엠마누엘의집을후원하는정도였지만해외의료봉사활동으로영역을넓혀나갈계획이다. 분당재생병원소화기임상영양내과교수이면서함춘여의사회를이끌고있는백현욱회장은 의사로서가장중요하고필수인덕목은생명존중과봉사라고생각한다 며 후원금전달과함께뜻을같이하는분들과작은규모라도해외활동을포함 동문작품 권용래작 해의료봉사를시행해나갈계획 이라고말했다. 큰금액은아니지만재학생후배들을위한장학사업도꾸준히펼쳐나가고있다. 2005년부터매년총세명의학생에게 4백50만원의장학금을지원하고있다. 함춘여의사회는 1973년 1951년서울의대첫여성졸업생인정영순초대회장을중심으로조직돼현재 1천4백여명의회원을두고있다. 매월찾아가는월례회, 5월정기총회및신입회원환영회, 가을학술대회, 뉴스레터및회원명부발간, 장학금지원, 멘토링사업등을펼쳐나가고있다. 회원간친목도모및학술교류를목적으로열고있는월례회는인문학자, 대법관, 대학총장등을초빙해다양한분야의전문지식을접하고소통하는시간을갖고있다. 신입회원환영회를겸한정기총회에서는원로회원을비롯해모교교수들을빠짐없이초청해동문화합의장을만들어가고있다. 백현욱회장은 회원한분한분이이모임을통해친목, 연구주제선정, 멘토링, 상부상조아니면사람을배려하는따스한마음한조각등다만한가지라도긍정적인것을마음에담아간다면함춘여자의사회는그역할을 100% 아니열배스무배하는것이라고생각한다 고말했다. 김남주기자 함춘여자의사회는지난 10 월 28 일서울시보라매병원에서 10 월정기월례회를개최했다. 보라매병원에는 35 명의여자동문이근무중이다 Ultramarine-Light, 228X145cm, stainless steel on canvas, 2014 작가노트 나의작품은평면을바탕으로한다. 그위에다운라이트에의한빛과그림자로형태를부여한다. 나에게있어작품이란다니자키준이치로의말처럼어둠을만드는일인지도모르는일이다. 그래서적당히그늘을만들고고즈넉한음예의무늬를드리워서그위에불꽃의일루전을연출하는것이다. 작가약력 1989년모교미대서양화과졸업 1992년동대학원서양화과졸업 1992년동아미술제동아미술상 2011년현대백화점킨텍스점, 롯데호텔갤러리등제16회개인전 2014년 Miami Art Fair (Miami, USA) 등단체전다수참여작품소장처 : 국립현대미술관, 호암갤러리, 삼성미술재단, 현대미술관 ( 울산 ), 서울시립미술관, 홍콩콴휜핀미술관, 중국북경미술관등 상대동창회친선바둑대회서 12 회동기회우승 상과대학동창회 ( 회장성기학 ) 는지난 10월 17일서울성동구한국기원에서제14회동문친선바둑대회를개최했다. 이번대회에는개인전에 41명, 단체전 13팀 39명등 80명의동문이참가해열띤대결을펼쳤다. 경기결과단체전우승은 12회동기회 ( 나중헌 조옥래 홍광석동문 ), 개인 경기결과 전 A조우승은박영근 ( 경영79-83) 동문, 개인전 B조우승백승태 ( 상학66-70) 동문이차지했다. < 경기결과참조 > 이날대회를위해성기학회장이노스페이스재킷 24 벌, 김동녕한세예스 24홀딩스회장이영화예매권 10매 (2 인 ), 김상남기우회장이 1백4만원, 쌍육기우회에서기념타올 1백장과 80만원을협찬했다. 단체전 개인전A 개인전B 1위 54학번 ( 나중헌 조옥래 홍광석 ) 박영근 ( 경영79-83) 백승태 ( 상학66-70) 2위 82학번 ( 최채우 오두환 윤동현 ) 김환식 ( 무역68-72) 백훈상 ( 무역66-71) 3위 68학번 ( 오두환 이정우 최재훈 ) 김선정 ( 경제54-58) 이재환 ( 상학56-60) 4위 66학번 ( 김상남 연건호 장인상 ) 장진원 ( 상학66-70) 강승구 ( 경제61-65) AFB 동창회동문화합의장문화예술제개최 패션산업최고경영자과정동창회 ( 회장문정욱 ) 는지난 10월 22일서울강남구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문정욱회장, 박만영수석부회장, 모교생활과학대학황금택학장등 1백50여명의동문이참석한가운데제2회문화예술제를열었다. 이날참석동문들은만찬과함께공 AIP 동창회 1 백 20 여동문골프로친목도모 최고산업전략과정동창회 ( 회장이경재 ) 는지난 10월 16일경기도화성시리베라컨트리클럽에서이경재회장, 본회정팔도 (1기) 부회장, 모교공대성우제주임교수, 강태진교수등 1백20여명의동문이참석한가운데하반기골프대회를개최했다. 이번대회는골프회신현필 (13기) 회장이주관했으며이경재회장을비롯해 연을즐기며동문화합의장을즐겼다. AFB 문화예술제는동창회주관으로작년에이어 2회째열린행사로초청가수의공연과함께동문들이그동안갈고닦은실력을뽐낼수있는자리다. 단순한관람을넘어직접참여하는자리로올해는사물놀이, 노래, 마술등의공연이펼쳐졌다. 많은동문들이금품을협찬했다. 총 31팀이참가한이번대회의결과는다음과같다. 개인우승 : 이성만 (53기) 개인준우승 : 한수영 (35기) 메달리스트 : 이봉재 (33기) 기수우승 : 33기, 53기 니어리스트 : 박석이 (23기), 이현정 (54기) 롱기스트 : 김은수 (40기), 구향옥 (37 기 ) 변정수기자 역사연구기록관소식역사자료수집에동문 2 백 68 명기증 본회와모교기록관이진행하고있는모교역사연구기록관건립자료수집에지난 10월 1~31일 10명의동문과교직원이추가로접수했다. 이로써지난 9월 30일이전에기증한동문 2백58명을통합해현재까지총 2백68명의동문과교직원이소중한자료를보내왔다. 추가기증자와접수품은다음과같다. 박정국 ( 의학52-56) 동문 : 1949년의예과부학회지 병아리, 학위기, 의과대학제10 회졸업기념사진 신동수 ( 농공55-61) 동문 : 강의노트류및강의교재등 진석현 ( 토목공학56-62) 동문 : 교모 박창배 ( 상학58-63) 동문 : 졸업앨범류, 수험표, 수강카드류, 졸업증서및학위기, 상장류등 박승규 ( 약학59-63) 동문 : 약학대학제17회졸업 50주년기념 DVD 1개, 약학대학제17회졸업 50주년기념사진 1매, 약학대학동창회보 86호 1부, 약학대학 17회동창회졸업 30주년기념책자 1권 < 사진 > 김덕창 ( 중문59-63) 동문 : 1961년대학신문학생운영위원위촉장 이재익 ( 불문60-64) 동문 : 대학국문선 책 1권 우병국 ( 농공75-80) 동문 : 기념품류, 70년대행사팸플릿류, 대학체육, 대학국어등 유경연 ( 경영95-99) 동문 : 카드형학생증 1매, 총동창회기념품 ( 보온병 ) 1개, 경영대학생회기념품 ( 컵 ) 2개 조문영 ( 전학생처직업보도실담당직원, 서울대동우회회원 ) : 1982년학생거리질서봉사활동사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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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모교소식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김선동미래국제재단이사장총 1 백억원모교에쾌척 새싹장학금 50억원에이어선한인재장학금 50억원출연 미래국제재단김 선동 ( 화학공학59-63) 이사장 < 사진 > 이지난 10월 7일모교기부릴레이캠페인 선한인재이어달리기 의주자로참여해 김선동선한인재장학금 50억원을쾌척했다. 모교는이날관악캠퍼스총장실에서성 낙인총장과김선동이사장, 교내외주요인사등이참여한가운데협약식을개최했다. 지난 9월시작한 선한인재이어달리기 는모교저소득층학생의학업을독려하기위한생활비지원제도 선한인재장학금 을조성하고자 선한, 인재, 장학 팀으로나누어펼치는기부릴레이프로그램이다. 김선동이사장은 선한 팀의열네번째주자로나서 통큰기부 를실천했다. 성낙인총장은 국가경제와사회발전에공헌하며나눔과배려의미덕을몸소실천하고계신김선동이사장님께경의를 표한다 며 우리학생들이창의와헌신, 배려와미덕을실천하는선한인재로성장하도록소중히활용할것 이라고감사의뜻을표했다. 김선동이사장은 서울대의선한인재정신과이번기부에담긴따뜻한희망및사회정신에입각해사회약자를위한기부가선순환되는문화가확산되도록노력해야한다 며 장학혜택을받은학생들이소외된이웃을생각하며나눔의미덕을실천하는리더로성장하길바란다 고말했다. 미래국제재단은국내정유업계최장수 CEO였던김선동전 S-Oil 회장이 2008년 성큼다가온미래 모교연구진무인주행차량공개 지능형자동차 IT 연구센터 스마트폰에깔려있는앱으로기사가없는무인택시를호출해원하는장소로이동하는일이조만간현실화될것으로보인다. 모교지능형자동차IT연구센터 ( 센터장전기정보공학부서승우교수 ) 는지난 11월 4일무인자율주행택시인 스누버 (SNUber) 차량서비스를서울대캠퍼스에서공개시연했다. 스누버는스마트폰어플리케이션을통해자율주행자동차를공유, 승객이원하 는곳으로의이동성을제공하는신개념차량공유서비스다. 이차량은고정밀 3차원지도를기반으로주행한다. 차량곳곳에설치된카메라와센서를통해장애물위치를파악해움직인다. 이날시연은모교관악캠퍼스내순환도로를 4km를운행하는것으로진행됐다. 스마트폰앱을통해스누버를호출한후자율주행을통해 4개의택시승차장을차례로들렀다. 시연은성공적이었지만상용화까지는시간이더걸릴전망이다. 서승우센터장은 고속도로에서의자율주행은 5~10년안에이뤄질것으로보이며복잡한도심에서의상용화는 20년정도더걸릴것 으로내다봤다. 한편이날시연행사에는양산형자율주행자동차도함께공개됐다. 이차량은고가의센서가아닌이미출시된운전자지원시스템에장착된센서들인장애물인지를위한레이저스캐너, 주변차량인지를위한레이더, 차선인지를위한카메라, 절대측위정보를위한저가형 GPS 등만이장착돼있으며일반차량과똑같은것이특징이다. 國敎, 國史가망하지않으면國魂은살아있다 白巖박은식선생흉상제막사범대학 12동앞에설치 국교 ( 國敎 ), 국학 ( 國學 ), 국어 ( 國語 ), 국문 ( 國文 ), 국사 ( 國史 ) 는국혼 ( 國魂 ) 에속하는것이요. 전곡 ( 錢穀 ), 군대 ( 軍隊 ), 성지 ( 城池 ), 함선 ( 艦船 ), 기계 ( 器械 ) 등은국백 ( 國魄 ) 에속하는것으로국혼의됨됨은국백에따라서죽고사는것이아니다. 그러므로국교와국사가망하지아니하면국혼은살아있으므로그나라는망하지않는다. ( 박은식 한국통사 중에서 ) 모교는박은식선생타계 90주년을맞아지난 10월 30일사범대학 12동앞에흉상 < 사진 > 을설치했다. 백암 ( 白巖 ) 박은식선생은서울대사범대학의전신인한성사범학교교관으로재직하며역사와유학등을강의한구한말교육자다. 일본이국권을강탈한이후국내활동이어려워지자 1911년만주로망명해항일운동을 1915년발간한한국통사에서역사를나라의영혼에비유한 국혼 ( 國魂 ) 은살아있다 는표현을통해역사의중요성을설파했다. 1925년대한민국임시정부의제2대대통령으로취임해독립운동에앞장서기도했지만광복을보지못한채그해 11월중국상하이에서서거했다. 한국독립운동지혈사 안중근전 등다수의역사책을내는등한국의근대역사학을개척한인물로평가받고있다. 경영일선에서물러난후 빈곤의대물림을막자 는취지로설립했다. 이후김이사장은각대학과새싹멘토링장학사업을통해저소득층중고등학생들의멘토사업을실시했으며, 이번기부외에도모교에 새싹학습지도장학금 으로약 50억원을기부한바있다. 선한인재이어달리기는현재 (10월 27 일기준 ) 선한팀 26명, 인재팀 22명, 장학팀 31명으로 79명의주자들이기부레이스를펼치고있다. 금액과조건에관계없이누구나모교발전기금홈페이지, 이메일, 우편, 전화로참여가가능하다. 문의 :02-871-1624 박수진기자 모교지능형자동차 IT 연구센터가 4 일무인자율주행택시인 스누버 (SNUber) 차량서비스를모교관악캠퍼스에서공개시연했다. 사진은스누버서비스를시연한제네시스차량. 김형준공과대학교수평의원회의장에선출 모교평의원회는 11월 2일본회의를열고 14기신임의장에공과대학김형준교수 ( 재료공학71-76 사진 ) 와부의장에행정대학원김병섭교수 ( 농경제72-76) 를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김형준신임의장은모교기획처장, 한국세라믹학회장등을역임했으며, 김병섭부의장은모교행정대학원장, 한국행정학회장등을지냈다. 평의원회는학교교직원대표로구성된대학주요정책에관한심의기구이다. 모교단신 中상해외대, 성낙인총장 헌법학 출판중국의대표적외국어대학인상해외국어대학교가모교성낙인총장의 헌법학 (15판) 을중국어법학교재로출판한다. 헌법학 은성낙인총장의강의와연구성과를체계적으로정리한헌법학일반이론서로지난 2001년초판이래 15판이출간되었으며, 지난 10월한국언론의한국학술지인용색인 (KCI) 분석결과법학뿐만아니라인문 사회계열전체교수들저서중피인용율 1위를나타내기도했다. 현중국정부가법치를강조하는가운데이루어진이번번역을통해중국어로출판되면, 중국의법학도는물론법률가들의헌법학이론교재로널리활용될것으로기대된다. 제58대총학생회장후보 커밍아웃 모교제58대총학생회장후보로출마한김보미 ( 소비자아동학부 12입 ) 양이 11월 5 일선거본부의공약을소개하는간담회자리에서 저는레즈비언입니다 라고 커밍아웃 을했다. 김후보는이날자신의성적정체성을드러내는것이곧선본의지향점과도맞닿아있다며이같이밝혔다. 제58대총학생회선거본투표는 11월 16~19일실시되며, 과반투표에서찬성의견이과반을넘으면당선된다. 시진핑방문기념자료실 개관모교도서관이지난 10월 13일 시진핑 ( 習近平 ) 중국국가주석방문기념자료실 운영을시작했다. 시주석방문기념자료실은지난해 7월 4일서울대를찾아특별강연한시주석이학생들을위해자료 1만여점을기증할것을약속한데따른것이다. 모교는시주석기증자료 1만여점중 6천 6백24 점을중앙도서관장서로보관하고, 이중도서 3천8백30점과영상자료등비도서 5백80점을자료실에전시했다. 나머지 2천 2백14점은중어중문학과와국제대학원에배부했다. 재정지원사업, 4백65억원지원받아대학특성화 (CK), 학부교육선도대학 (ACE),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지원, 두뇌한국 (BK)21+, 산학협력선도대학 (LINC) 등올해교육부의 5대재정지원사업에모두선정된대학이 10곳인가운데모교가가장많은지원금을받은것으로나타났다. 10월 9일안홍준새누리당의원실이교육부로부터제출받은자료에따르면연구중심대학을내세운모교는 BK21+ 사업에서올해 4백27억원을지원받는등세가지사업에서합계 4백65억원을지원받았다. BK21+ 사업은대학원생연구역량강화를지원하기위한사업이다.

모교소식 [11] 서울대란이름이취업을보장해주던시절은지나가고 최근서울대온라인커뮤니티에 9급공무원이됐다는어느졸업생의글이큰반향을일으켰습니다. 타대학졸업생에비하면덜하겠지만모교후배들도지독한취업난을피해갈수없는모양입니다. 졸업반인학생기자가취업을준비하며느낀소감을보내왔습니다. 졸업앞둔학생기자의취업준비기 인문대생이력서 30곳은기본이라고? 원서 5개를썼다고? 넌배짱도좋다! 졸업을앞두고취업이야기를나누던중 기계로인해인간이일할필요없게돼도다른방식으로사회성발휘하는일찾을것 친구는나에게이렇게말했다. 고백하자면나는배짱이좋다기보다는순진했다. 급하게진로를바꾼상황이었기에취업에대해서는막연한생각만을가지고있었 과학철학자장대익교수가전하는일의진화와의미 관심 (joint attention) 을행해왔으며, 고, 정보도부족했다. 그런데순진한마음 그걸잘하기 으로쓴 5 개의원서는턱없이부족한숫자 우리는왜일하는가, 왜가치와의 위해사회규 였나보다. 요즘인문대생들은 30 군데씩 미를찾는가, 일자리의미래는어떻게 범을만들었 원서쓰는것도예사야. 이번학기 7 과목 될것인가. 죠. 그결과의 의수업을듣는다는나의말에친구는또 진화학자이자과학철학자인모교 미 ( 가치 ) 라는것이탄생합니다. 의미 다시그럴때가아니라며핀잔을준다. 마 자유전공학부장대익 ( 대학원 94-97) 는공동체적인것입니다. 우리는이렇 지막학기에는한두과목만들으면서취업 교수 < 사진 > 가이질문들에대한답을 게나아가야한다 는과정에서의미를 준비에전념해야한다고한다. 그러면너 제시했다. 지난 10 월 28 일관악학생생 강조하면서일을더잘하도록만들어 는지금어떻게지내? TOEIC 시험공부하 활관 900 동가온홀에서열린 쇼미더 온것입니다. 니? 친구는이번에도고개를젓는다. 영 미닝 - 의미의탄생과일의진화 라는 최근화두인 미래에기계가인간의 어점수, 자격증, 인턴등은 이미 끝내놓 다급해진마음에취업스터디에가입해서 었다. 특강을통해서다. 일자리를대체할것인가 는장동문도 았어야한다며. 다른회사의면접을대비하기로했다. 취 나는시골의작은고등학교출신이다. 장동문은먼저인간이초사회적종 고민해온주제였다. 그는 최종결론 기업의신입사원채용은길고지루한싸 업카페에서스터디모집글을보고연락 서울대학교합격발표이후마을곳곳에 (ultra-social species) 으로진화해온 은아니지만, 완전히대체되지는않을 움이다. 서류, 인적성고사, 그리고도몇번 했다. 2 개의스터디에서연락이왔는데, 한 나의합격소식을전하는현수막이걸렸 증거들을제시하며 인간은일을통해 것 이라는관점을보였다. 인간은일 에걸쳐이어지는면접. 서류전형을위해 스터디에가보니다른스터디의사람이또 고, 그중하나는지금도집어딘가에보관 서진화된본성인초사회성을발현시 을통해특유의초사회성을발현해왔 나는별볼일없는경험들도그러모아 A 있다. 반가운마음에아는체를했더니반 해놓았다. 그리고시간이흘렀다. 서울대 켜왔다 고설명했다. 호모사피엔스가 기때문에, 설령기계로인해인간이일 회사에입사하기위한신의사명을띠고 응은시큰둥하다. 면접준비를위해스터 만오면끝날줄알았는데아직갈길이구 글로벌한확산과개체수증가를이루 을할필요가없게되어도재단활동처 태어난 것같은자기소개서를써야한다. 디를몇개씩하는것은예사이지만, 스터 만리다. 취업은해야겠는데어디로해야 고, 문명을발전시키는등인간과다른 럼다른방식으로사회성을발휘하는 인적성고사에통과하기위해서는독해력 디원들도결국다경쟁자이니다른스터디 할지도모르겠고, 나름대로열심히살았 종들이차이를가지게된것은 사회 일자리를만들것 이라는생각이다. 과논리력을갖추고, 인문학적소양을가 를하는것을티낼필요는없다고 조언 까 다고생각했는데서류는넣는족족떨어지 성 에있다는것이다. 끝으로장동문은 일을하면서어 지고, 빠르고정확한계산력에, 풍부한경 지해준다. 니내가부족해도한참부족했구나생각이 장동문은인간과가장유사한침팬 떤의미를찾았는지궁금하다 는질문 제상식을바탕으로자료해석능력도뛰 들기시작했다. 이제더이상정문은나의 지와비교를위해교토대영장류연구 에 재밌는일을하다보면의미가생 어나야한다. 한마디로슈퍼맨이되라는소리이다. 취업스터디가입은필수면접의종류도참다양하다. 인성면접, 자부심이아니게되었다. 집어딘가에있을나의 합격 현수막은나의부담감이되 소의영상자료와다양한실험자료를제시했다. 침팬지도집단을이루고협 긴다. 인간에대해정말알고싶어공부를시작했고, 좋아하는걸하다보니어 유형도기업마다전부다르다. 문제집 영어면접, PT 면접, 그룹면접, 임원면접 었다. 내일도원서를써야한다. 학력란에 력하는점에서비슷하지만인간은타 떤분야의전문가가되어운좋게교수 한권에 2 만원은족히넘으니몇군데시험 까지. 이전단계합격자발표와다음면접 는 서울대학교 를입력해야한다. 학교이 인의의도를파악하는능력과뛰어난 가됐다 며 교수가되는것이인생의 을보면한달용돈은금세동난다. 아, 인 일사이의여유가없기때문에낭비할시 름에맞지않는나라서부끄럽고학교에 공감능력, 배려등대규모협력에필요 꿈이었다면꿈을이룬거겠지만저는 성 + 적성검사이기때문에인성영역도인 간은없다. 첫날부터빡빡한스케줄로스 미안하다. 한조건들을가지도록진화해왔다. 아직꿈을이루지않았다. 계속재밌게 터넷강의를통해 정답 을확인할수있다. 터디가진행되었다. 다른스터디원의이 이제취업에관한고민은그와나만의 이어장동문은수렵채집기와농경 공부하고싶다 고답했다. 이어 여러 진취적, 조직적 이라는항목에는무조 름을외우기도전에모의면접이진행되었 이야기가아니다. 서울대학교라는이름이 사회를거친인류역사를생각해볼때 분이자기자신만의가치를찾고선택 건 매우그렇다 에표시해야한다고한다. 다. 스터디장이면접관의역할을맡고속 모든것을보장해주던시절은지나갔다. 우리에게 일 은기본적으로사회적 해볼수있는시간이없었을것 이라 대기업의전인사담당자가강의한다는이 사포로질문들을쏟아낸다. A 회사의어 그러나취업앞에서불안해한다고과연오 이고, 공동체적인것 이라고강조했 며 다른세대나타인의조언에의존 인터넷강의의가격은 15 만원이다. 제종가는얼마지요? A 회사의 B 공장에서 늘날의우리가부족하다고이야기할수있 다. 일에는돈을버는것을넘어서사회 하기보다여러분이지금보는세계에 성연씨는사랑스러운분이신것같네 출시되는제품의모델명을대보세요. A 회 을까. 왠지모를자신감이넘치다가도한 적의미와가치가담긴다는것이다. 서정말로하고싶은것이있으면하는 요. 하지만기업은사랑스러운사람을뽑 사의부사장이름은? 나는잠시멍해져 없이불안해지고, 그래도나는멋지다며 우리는늘 함께 일해왔습니다. 것이정답 이라고학생들을격려하기 는곳이아니에요. 회사에더기여할수있 있다가물었다. 저 이런것까지알아야 스스로를다독이다가도끝없는자괴감이 항상공동의목표가있었고, 공동 도했다. 박수진기자 는사람을찾는거죠. 어렵게얻은한면접자리에서면접관은나에게이렇게말했다. 그리고나는그면접에서탈락했다. 나름대로열심히답변했다고생각했는데도 하나요? 스터디장은피식웃으면서대답한다. 이거기출질문이에요. 스터디를마치고어쩐지주눅이들어집으로돌아가는길에교내온라인커뮤니티 밀려오는날들이다. 하지만눈에보이지않는성과에주눅이드는순간에도우리는스스로가지난시간들앞에부끄럽지않음을알고있으니, 조금더힘을내는수밖에. 장동문은 KAIST 기계공학과를졸업하고모교대학원과학사및과학철학협동과정에서박사학위를받았다. 영국런던정경대 (LSE) 과학철학센터에서생물철학과진화심리학을연구하고일본교토대영장류연구소에서침팬지의인지와행동, 미국터프츠대인지연구소에서마음의구조와진화에관해연구했다. 저서 다윈의식탁, 다윈의서재, 인간에대하여과학이말해준것들, 역서 통섭 등이있다. 채용시장의기준에서는부족했나보다. 에올라온글을읽었다. 대강이런내용이 박성연학생기자

[12] 전면광고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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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동문을찾아서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그린코리아 21 포럼이사장 前환경부장관김명자 김명자 ( 화학62-66) 전장관은헌정사상최장수여성장관 (1999-2003), 국민의정부 최장수장관등의기록을세우며환경부를최우수부처로이끌었다. 국회의원 (2004-2008) 으로서국방위원회간사와국회윤리특별위원장을지냈다. 현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초대이사장, 카이스트과학기술정책대학원초빙교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사등 40여개직책으로여전히현역인대표적지도자다. 최근김동문은과학기술훈장창조장 (1등급) 과제25회 자랑스러운서울대인 에선정됐다. 과학혁명의구조 번역 (1980년) 으로 패러다임 이란용어를유행시킨그는제러미리프킨의 엔트로피 도효자노릇을했다면서웃었다. 11월 3일서울대호암교수회관에서김동문을만났다. 우리校歌의 이세상의사는진리 는나눔이라생각 여성리더로서는 10 번째 자랑스러운서울대인 에과학자로서학계 행정부 입법부거치며독보적발자취 자랑스러운서울대인상수상을축하드립니다. 공직을내려놓은지 7년인데, 금년에창조장훈장등세가지훈장 표창을받았습니다. 그런데모교에서받는상이가장기쁩니다. 91년이후작년 24 회까지 58명수상인데, 여성이 9명, 자연대출신이 2명이더군요. 60년대동숭동캠퍼스를나와오늘에이르기까지서울대인으로서의자부심과책임의식은항상저를이끌어준힘이었습니다. 그러나 99년까지여자대학교의교수생활을하다보니어쩐지울타리가없는것같아허전하고그리웠다는것도솔직한고백입니다. 이번에자연대학장등여러분이저몰래 (?) 자료를꾸미느라애쓰신덕분에상을받고보니 음덕에힘입어산다 는걸다시깨닫게됩니다. 그동안누린보람과혜택을우리사회의불행을줄이고행복을키우는일에바치고자합니다. 우리교가에나오는 이세상의사는진리 는나눔이라고생각합니다. 장관다운장관으로일한여성각료라는평가와닮고싶은과학인 1호선정등여성리더십의표본으로불리는데, 비결이라면. 1999년도에교수에서장관으로임명돼 진인사대천명 ( 盡人事待天命 ) 으로일 하다보니예상밖의기록이따라붙었습니다. 시쳇말로 힘없는 부처가장관재임기간이길어지며대접이달라지는것도느꼈습니다. 언론인터뷰에서장수비결을물으면 덕을많이입었기때문 이라고답했습니다. 또한과학교육과훈련을받은것이사회현상을분석하고솔루션을찾는데도움이됐다고느낍니다. 장관과국회의원시절기억에남는일이라면무엇이있을까요. 44개월재임으로에코-2 프로젝트, 4대강수계특별법, 천연가스버스보급, 수도권대기질개선특별대책, 차세대핵심환경기술개발사업, 2002년환경월드컵, 한중일 3국환경장관회의정례화등을추진하면서사후처리방식에서사전예방기조로바꾸는일을했습니다. 17대국회에서는전통적인여성분야에서더확장해야한다는평소의믿음때문에국방위원회를택했고, 간사로서군인복지기본법제정과국방 R&D 활성화, 병영문화개선단장, 고령화사회대책단장등을맡았습니다. 퇴임후언론에서 섬세함과치밀함이라는여성의장점이작용한것도사실이지만, 적극적인협상력, 개혁적인행정마인드, 신중한결정과강한추진력등이대표적특 성이고, 상반되는의견을조정하는과정에서조직관리능력이아낌없이발휘됐다 고평가한것을보았습니다. 자신의리더십에대해어떻게말씀하시겠습니까. 비례대표국회의원때제슬로건이 합리성과감성의거버넌스리더십 이었습니다. 여성의리더십이따로있다고보진않습니다. 다만따뜻한마음과냉철한이성의리더가되기를원했습니다. 리더에게는남의도움을이끌어내는능력과통크게보는통찰력이주요덕목이라고생각합니다. 공무원들에게는자기자리에서가장일잘하는사람이되고항상비상대책을갖고있어야한다고강조했습니다. 국회의원시절어느날여의도의원실로프리지아꽃다발을든두분의신사가찾아왔습니다. 당시중앙인사위원회에서조사를했는데 다시왔으면하는장관 이라고해서, 어떤사람인지궁금해서찾아왔다면서요. 가슴이뭉클하고고마운마음뿐이었습니다. 세상을최대한선의로보려고합니다. 초선의원이면서도국회윤리특별위원장을지냈으니, 동료의원들도고맙습니다. 왕성한저술활동과강연으로과학대중화에크게기여했는데, 계기가있는지요. 대학에서화학과과학사를가르쳤습니다. 과학적성취가낳은문명사적, 사회적변동에관심이컸습니다. 과학지식이단순히학문적활동에서그치는것이아니라인류사회의번영과공존을위해기여할수있어야한다고믿습니다. 과학기술혁신이이런저런부작용을유발하는상황에서. 과학기술의사회문화적, 가치관적충격이더욱커질것이기때문에과학기술의사회적책임이크다고봅니다. 그런관점에서최근 4 년간네권의책을썼습니다. 김동문은 80년대출간된칼세이건의 코스모스 얘기를꺼냈다. 코스모스가 13부작영상으로나왔을때그걸편집해서자연과학개론강의부교재로썼습니다. 2014년에새로제작됐는데오바마대통령이 TV 홍보를했어요. 특히젊은세대가봐야한다고. 지적호기심을키우는것은삶에활력을불어넣는것같습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국민운동본부대표를맡은웰빙웰다잉전도사라는기사를읽었습니다. 3년째국회의원실과학술단체가공동으로바이오포럼을하고있는데, 호스피스제도도그중한주제였습니다. 급속한고령화에도불구하고우리사회의 죽음의질 은하위권입니다. 웰다잉을위한법적, 제도적장치가시급합니다. 민간의자발적인봉사활동으로사회적수요를감당하기에는역부족입니다. 국회입법이어떻게되려는지, 정부종합대책수립은어찌되려는지, 모두가합리적결단을내려주기를기대합니다만. 해마다노벨상시즌만되면한탄하는소리가들립니다. 노벨과학상은인류사에서과학의프론티어를개척하는연구에주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새로운산업영역을창출하겠지만당장의경제적 산업 적유발효과를따져서는곤란합니다. 교육과연구에서도이미알고있는규칙속에서문제풀기선수를키우는방식으로도어렵습니다. 프론티어의특성인오리지널리티 (originality) 를갖추어야합니다. 과학기술계의미래를어떻게보십니까. 최근우리과학기술계와산업계는위기국면을맞고있습니다. 주력산업과수출품목의경쟁력이흔들리는가운데대체할신성장동력이보이지않기때문입니다. 그렇다고지금까지의압축성장방식의과학기술전략을대번에버릴수는없습니다. 그러나새로운관점에서패러다임시프트 (paradigm shift) 를해야돌파구가열릴수있습니다. 과거의미션지향적과학기술발전전략의관성을극복하고퍼스트무버 (first mover) 로변신해야합니다. 프론티어는불확실성과위험성을수반하므로그것을헤쳐나갈역량을갖추어야합니다. 과학기술전략에서부터연구개발문화, 행태, 관리에이르기까지새로운혁신가치창출을위한전략과시스템으로바뀌어야합니다. 창의성과자율성이중요합니다. 기후변화문제가전세계적인화두가되고있는데, 어떻게전망하십니까. 21세기인류문명이직면한가장심각한리스크가기후변화입니다. 국제적인화두가된지수십년이지만, 논쟁의홍수속에서상황은더심화돼복합적인위기가예고되고있습니다. 2030년경식량부족 물부족 유가변동의최악폭풍에직면하고기후변화와대량난민사태가복합돼대격변이일어날것이라고합니다. 이런비관적인전망에서벗어날길이잘보이질않습니다. 한국의상황은어떻게보시는지요. 한국의기온상승과해수면상승은지구평균치의두배입니다. 금년에겪고있는가뭄도심상치않습니다. 정체를모르는바이러스성질환에대한사회적공포도일회성이아닙니다. 기후변화적응과감축의두가지과제는갈수록심각한국정과제가되고있는데, 정치권이나사회일반의관심은거기에미치지못하고있습니다. 국제사회에서우리나라는선진국 개도국을아우르는신기후체제구도의중심에놓여있습니다. 우리의역할에대한기대가커서정책적대응이주목을받게될것입니다. 헌정사상최장수여성장관, 통합적리더십의모델 기후변화이외에도우리앞에는풀어야할과제가참많은데요. 그렇지요. 우선저출산 고령화가세계적으로가장심각합니다. 가장낮은출산율 (1.15명) 에가장높은고령화속도로경제, 사회, 노동, 복지등모든분야가시한폭탄을안고있는상황입니다. 그가운데한국의자살률은 11년째 OECD 회원국중 1위입니다. 하루 40명꼴로스스로세상을등집니다. OECD 평균은 12명이고일본은 19명입니다. 특히노인과청소년의자살률이높습니다. 급격한고령화속에서정신과적인원인 28%, 질병 21%, 경제적궁핍 19% 등입니다. 노후빈곤, 고독, 질병에대한물질적, 정신적대비가사회적난제가되고있습니다. 청년층일자리, 복지는물론빈부격차는갈수록심각한사회문제가될것입니다. 어떻게풀어야할까요. 궁극적으로국가의운명을가르게될장기적차원의충격적인리스크가여럿입니다. 그런데우리사회는사사건건양극단으로갈려분열과갈등의늪에빠져있습니다. 누가누구를탓할수있는상황이아니라우리모두가공동의책임과참여를해야헤어날수있다고봅니다. 그러나역시이니셔티브 (initiative) 는리더십에있다고봅니다. 리더그룹이그역할을제대로할때신뢰도생기고새로운질서와통합의길이열릴것입니다. 그어느때보다도각부문의리더역할이중요합니다. 대학생, 청년등을대상으로특강도하실텐데, 강조하는말씀은무엇인지. 글로벌트렌드예측과앞으로나아갈길에대해강조합니다. 젊은이들에게 ' 이런일자리가있으니희망을가지라 ' 고속시원하게말하지못하는현실이안타깝습니다. 일본은최근대졸자취업률이 97% 랍니다. 일자리만들기는기술혁신과사회변동의성격상앞으로더어려워질가능성이있습니다. 급변하는경제 사회 문화적변동에대해예측하고새로운가치혁신을창출하는것이시급합니다. 시야를넓히고멀리보면서새로운프론티어를찾아야합니다. 지적호기심과뜨거운열정을가지라고말하고싶습니다. 여학생들에게는특히외형적인미보다내면적인성숙함을갖추라고말하고싶습니다. 김남주기자 경기여고, 모교화학과를졸업, 27세에미국버지니아대학원에서이학박사학위를받았다. 1972 1999년까지서울대, 숙명여대에서화학과과학사를강의했고, 2003년이후명지대석좌교수, 서울대기술정책대학원과정 CEO 초빙교수를거쳐,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초빙교수로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사,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 김대중평화센터이사, 대한민국헌정회고문, 한국여성의정이사, 기획재정부 KSP 수석고문, 아시아정당국제회의 (ICAPP) 감사, 서울대총동창회부회장등을맡고있다. 80년대부터사회통합위원,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민간위원, 과학기술원로정책자문위원, 국민경제자문위원,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 정책기획위원, 중앙교육심의위원, 여성정책심의위원, UNESCO 한국위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편집자문위원장등을지냈고, 한국과학기술한림원, 한국환경한림원, 국제미래학회, 한국과학사학회에서활동하고있다. 청소년건전인터넷문화국민운동본부공동대표, 녹색소비자연대공동대표, 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공동대표, 환경복지포럼대표등 3백여개위원회에서활동하며백여개의정책리포트를냈다. 90년대부터 KBS 객원해설위원, 조선일보, 동아일보, 서울신문등다수언론매체의집필을맡았고현재는중앙시평을쓰고있다. 저역서로는 원자력딜레마, 사용후핵연료딜레마, 인터넷바다에서우리아이구하기, 원자력트릴레마, 에덴의용, 과학혁명의구조, 동서양의과학전통과환경운동, 현대사회와과학 등 20여권을펴냈다. 2004년청조근정훈장, 1994 대한민국과학기술상진흥상대통령상, 2013년아시아정당국제회의 (ICAPP) 10주년공로표창, 1985 과학기술진흥유공대통령표창등을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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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인터뷰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대장장이이승태동문 50 년家業이어받아제주서대장간운영 칼갈아 10여년성금기부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수상 태 ( 체육교육82-90) 동문이야기다. 지난 10월 29일제주시한림읍한림민속오일장에서이동문을만났다. 아담한규모 수확에일손이집중된데다벌초철도지나무뎌진칼이며낫을갈아달라는손님들이주로찾아왔다. 입맛대로기구를자르거나 있어금세익힐수있었다. 처음에장에나올때는많은용기가필요했어요. 저를아는고향사람들의시선을 들이고생하는것을보고조금이나마도움이되고싶어칼을간수익금의일부를기부하기로맘먹었어요. 그리넉넉한형편은아 의시장한쪽에자리한대장간을찾았을때 만들어달라고문의하는손님도있었다. 벌 의식하지않을수없었죠. 그래도그럭저럭 니지만제주의 조냥정신 ( 절약정신 ) 에부 대장간의힘찬망치소리가희미해진오 그는벌겋게달아오른쇠를모루위에놓고 초철이면문전성시를이룬다고했다. 장사가되는것을보면 서울대나온사람이 합하는일이라고생각합니다. 늘날강한자부심으로야장 ( 冶匠 ) 의명맥 골갱이 ( 제주도호미 ) 를만들던중이었다. 이동문은선친인고이원일씨의가업을 오일장에서장사한다 는시선이어쩌면홍 이동문은제주민속오일장과한림민속 을이어가는이가있다. 자신의대장기술로 열처리를위해골갱이날을물에담그고, 이어받아 10 여년전대장장이의길을걷기 보가됐는지도모르겠습니다. 지금은마음 오일장두곳에서대장간을운영한다. 제주 나눔을실천하는따뜻한가슴또한지녔다. 화덕의잔불정리를마친이동문과이야기 시작했다. 도내에남아있는 6 명남짓의대 이아주편안해요. 건강이허락하는한계속 에서가장큰오일장인제주오일장은매월 제주도에서 원일대장간 을운영하는이승 를시작했다. 장장이중가장 젊은피 다. 50 년이상대 할수있고, 정년퇴직도없는이일이만족 2 일과 7 일로끝나는날, 한림오일장은 4 일 옛날에는대장간에사람이많았어요. 장장이의삶을살았던아버지에비하면아 스럽습니다. 과 9 일로끝나는날열린다. 풀무질을하는사람이있었고, 메를들고 직많이부족하다 는그는작고한선친이 이야기를나누는사이칼네자루와낫한 장이서지않는날이면그는아내와올레, 내리치는사람이있었죠. 메질할때달궈진 사용하던모루와망치를물려받아작업하 자루를갈아달라며맡겨놓고간손님이돌 오름등을찾으며오붓한시간을보낸다. 슬 쇠를집게로잡아돌려주는사람이가장실 고있다. 선친대부터단골손님도많다. 아왔다. 조그만과도는 1 천원, 나머지는한 하의 2 남 2 녀는모두장성시켰다. 1 주일에 력있는사람이었고요. 이제는그런일을 쇠의성질을알아야작업하기가편한 자루당 2 천원씩수고비를받았다. 비용은 한번은고교동창선후배와축구를즐긴다. 할사람이없죠. 쇠를두드려주는자동해 데, 아직은시간이걸려요. 아버지는망치 모금함에넣고가시라 는말에손님도익숙 그의 버킷리스트 중하나는유소년축구 머도나왔지만, 이곳에선직접손으로때리 로몇번때려보고강도가어느정도겠다는 한듯그렇게했다. 그렇게 1 년동안모인지 팀감독으로아이들을가르치는것이다. 고두드려서만들고있습니다. 것까지아셨죠. 똑같은물건도훨씬쉽게만 폐들이가게한편모금함내에수북했다. 서울대출신 이라는수식어는한때스스 대장간매대에는이동문이만든부엌칼, 들고, 예쁘고쓰기편하게만드셨어요. 그는 2003 년부터매년이렇게모은수십 로를괴롭히던말이기도했다. 그러나이동 낫, 괭이, 작두와육지에선보기힘든골갱 지금에이르기까지고민도많았다. 축구 만원에서수백만원의성금을백혈병 소아 문은모교를떠올리며 참좋은학교였다 이, 호맹이 ( 바다에서쓰는호미 ) 등이즐비 를잘했던이동문은제주제일고를졸업하 암환자, 불우이웃에게기부해왔다. 2013 년 는말을거듭했다. 사람이좋다 는이유에 했다. 전통적인방식으로수백번의망치질 고모교체육교육과에입학했다. 원희룡 ( 공 대한민국나눔국민대상에서보건복지부 서다. 나이가들수록친구들밖에없잖아 과담금질을거쳐만든그의상품들은단단 법 82-89) 제주도지사와고교동기동창이 장관상을수상하기도했다. 요. 전서울대에서만난사람들이참좋았어 하고만듦새가야무져한번쓴사람들은꼭 다. 여동생인이의진 ( 불어교육 86-92 서울 모금을시작하게된건사실 나를위해 요. 만나면반가워어쩔줄모르겠고, 허물 다시찾는다. 남부지법판사 ) 동문도모교에진학하면서 서 였습니다. 대장간일을뜻있는일과병 없이웃고이야기할수있는. 그런친구들 이중효자상품은 제주호미 인골갱이. 뭍으로 유학 보낸남매는부모님의자랑이 행하면더빨리자리잡을수있지않을까 과선후배를알게해준서울대가저에겐참 제주의밭은돌이많아끝이가늘고좁은 됐다. 졸업후이동문은짧게교편을잡았지 생각했어요. 우연히 TV 에서소아암환자 고맙고좋은학교입니다. 박수진기자 형태의골갱이를써야한단다. 이동문은 만곧이어시작한사업들이모두실패하며 골갱이는만들어도만들어도모자란다 긴어둠의터널을지나야만했다. 며 2, 3월이면더욱불티나게팔려나가기때문에봄이오기전하루 2백개씩만들어 오랜방황끝에그는제주로돌아왔다. 대장장이인아버지가평생불앞에서땀흘려 팽려영韓中예술협회이사장 넉넉히쌓아둔다 고말했다. 귀농인구가늘면서농기구 쇠를두드려온고향이었다. 잠시가업을도울요량으로대장간일을거들면서도몇년 문화예술로韓 中간에다리놓습니다 수요도늘었다 간은마음둘곳없이보냈다. 그러다점차 는그의설명이다. 이날은늦가을감귤 일이적성에맞는다는생각이들었다. 아버지는 네가할일이아니다 라며반대했지만어릴적부터어깨너머로보고배운것이 지난해시진핑주석방한시청와대서고쟁연주하기도 장에나가뛰거든요. 그러다보면 너희이사장은언제오냐 는말을종종들어요. 제가이사장팽려영입니다 하면믿지를않는 거죠. 그래도좋은취지로만든단체이기에 지난해 7 월시진핑중국국가주석이한 나이와는상관없는것같아요. 제가이협 국을방문했을때청와대에서중국전통음 회를 25 세에만들었고 35 세가되면 10 년이 악을연주한중국출신서울대인이있다. 바 에요. 45 세가되면 20 년이고요. 젊은만큼 로고쟁연주가인팽려영 ( 대학원 07-10) 동 오히려할수있는일이많고실질적으로일 문이다. 방송, 공연활동으로바쁜나날을 할수있는협회를만들고싶어요. 보내고있는팽동문을지난 10 월 23 일모교 팽동문은중앙대, 충주대, 국제예술대 연구공원에서만나이야기를나눴다. 등에서강의를했으며주한중국문화원강 유창한한국말로기자를반갑게맞아준 사, 성우 아나운서 리포터활동, 각종공연, 팽동문은 2006 년한국에처음왔으며이듬 KBS 라디오 나는한국인이다 TV 조선 국 해국악과석사과정을시작했다. 제아파트 에고정출연하는등여느서른 그는현재한중예술협회의이사장을맡 살의여성과는다른숨가쁜시간을보냈다. 고있다. 한중예술협회는한 중양국간의 16 세에대학교를다녔고 20 살에서울대 문화교류사업을위한서울시사단법인으 에석사를하러왔어요. 처음엔하고싶은 로 2010 년직접설립했다. 대로해보고혹시나실패하더라도아직젊 국악과전통악기등한국문화를알리고, 으니까더좋은기회도잡을수있고좋은 중국문화를소개하고교류하는등문화예 경험을얻을수도있으니뒤를생각하지않 술을통해양국간교류를강화하려는목적 고일단달렸어요. 하에설립된단체다. 한중교류를위한비슷 그의원래이름은펑리위안 ( 彭麗媛 ). 시 한단체들이몇개있지만경제분야의단체 진핑주석의부인과한자까지같은동명이 가대부분이고예술분야로는최초이자현 인이며같은산둥성예술학교출신이기까 재도유일하다. 지하다. 향후활동간에같은이름이문제 덕분에한 중간의행사가있으면저희 가될수있어현재의팽려영 ( 彭麗穎 ) 으로 쪽으로다연락이오곤합니다. 현재 30 여 개명했고펑리위안여사도팽동문의개명 명의공연단원과 3 백 50 여명의회원이함께 을알고있다. 하고있습니다. 2008 년부터대사관에서 작년방한행사때청와대에서공 근무하며느꼈는데, 한 중은 1992 년 연후악수를하며격려의말씀을 부터수교를했지만문화예술분야 해주셨어요. 타지에나와서그동 의교류는전무한상황이었어요. 안열심히했는데조금은인정받 한국법인을만들려면기본적으로 은것같아울컥하더라고요. 법과재무등알아야할것이참많더 팽동문은현재한국외대에서중 라고요. 국악과이지영교수님과대 국문화예술을강의중이며네살배 사관등에서많은조언을해 기딸의엄마이기도하다. 주셨어요. 이제학생이아닌졸 팽동문은상당히어린 업생으로서, 처음에한 스물다섯이란나이에이 국에와서서울대에 사장이라는타이틀을 서시작했기에어 가졌다. 떤인연같은감정 나이가어려서더 이있어요. 기회가 많이힘들었어요, 나 되면서울대에서도 이때문에무시하는시선 학생들앞에서고싶 들이있더라고요. 문화교류 습니다. 행사를준비하면저도직접현 변정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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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문화단신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화제의책글쓰기고수 3 인이체험으로들려주는글짓기노하우 지난해강원국 ( 외교 83-90) 메디치미 디어주간이쓴 대통령의글쓰기 부터최근유시민 ( 경제78-91) 전보건복지부장관의 유시민의글쓰기특강, 서민 ( 의학85-92) 단국대교수의 서민적글쓰기 까지동문이펴낸작법책이인기다. 김대중노무현대통령시절청와대연설비서관을지낸강원국동문이쓴 대통령의글쓰기 는 2014년조선일보와한겨레에서올해의책으로, 매일경제와교보문고에서 2015년을여는책으로선정된바있다. 유시민동문의논리적글쓰기의핵심을담은 유시민의글쓰기특강 은지난 3월출간즉시베스트셀러에올랐다. 최근기생충박사서민동문이펴낸 서민적글쓰기 는블로거들의전폭적인지지를받으며인기를얻고있다. 대통령의글쓰기메디치미디어 16,000원국민의정부와참여정부에서 8년동안대통령의말과글을쓰고다듬은강원국동문은 대통령의글쓰기 에서고김대중, 노무현전대통령에게서직접보고, 듣고, 배운글쓰기비법을 40가지로정리했다. 독자와교감하라, 메모하라, 제목을붙여라, 애드리브도방법이다 등의글쓰기방법을저자가겪은독특하고흥미진진한에피소드와함께제시한다. 이외에도, 핵심메시지를쓰는법, 글의기조를잡는법, 서술, 표현법과퇴고의방법등두대통령이주로사용했던글의기법들을꼭지마다밝힌다. 이를통해독자가자신의생각을상대에게제대로전달하고, 또사람의마음을움직일수있는자신만의글쓰기스타일을찾아가도록보탬이되어준다. 유시민의글쓰기특강생각의길 15,000원유시민동문은데뷔작 거꾸로읽는세계사 부터최신작 어떻게살것인가, 나의한국현대사 까지, 출간한거의모든책이베스트셀러에오르면서명실상부한대한민국의 대표글쟁이 로자리매김했다. 그러니 글잘쓰는비결이있나요?, 어떻게해서그렇게글을잘쓰게되었나요? 하는질문을수도없이들은것도당연할터. 그래서이책 유시민의글쓰기특강 을통해 30년동안쌓아 온작가인생의 영업기밀 을가감없이풀어놓았다. 이책에는첫문장을시작하는법부터주제를제대로논증하는법, 글쓰기에도움이되는전략적도서목록등실용적인정보가알차게담겨있다. 또한실용적인예문을담아자칫어렵고추상적으로느껴질수있는글쓰기원칙과이론을쉽고흥미진진하게이해할수있다. 자기소개서, 기업입사시험의인문학논술, 대학생리포트는물론신제품사용후기, 맛집순례기같은것을잘쓰고싶은독자라면이책이매우유용할것이다. 서민적글쓰기생각정원 14,000원특유의진솔함과유머로언론과출판, SNS와학계를평정한서민교수. 모교의대시절, 소심함과외모콤플렉스를벗어나고자글쓰기를시작했다는그의글쓰기이력은독특하다. 첫책 소설마태우스 를포함한몇권의책들이연이어실패하자그는스스로절필을선언하고 10여년동안혹독한글쓰기훈련에돌입했다. 그리고마침내, 글좀쓰는기생충박사가됐다. 서민적글쓰기 는그가글을쓰면서경험했던성공과실패과정을진솔하게기록한자전적글쓰기분투기다. 그는자신이쓴글의문제점을지적하면서 이렇게쓰면망한다 는뼈아픈고백을풀어놓는가하면, 경향신문 에서인기를모은칼럼 윤창중은그럴사람이아니다 와 기생충연구와 4대강 등을분석하면서 자신의글쓰기특징인비유, 반어법등을흥미롭게보여준다. 나아가글쓰기를통해삶을성찰하는사람들의이야기를소개하면서 왜글을써야하는가? 에대해진지하게고민하고, 이과대출신인그가직접경험했던글쓰기교육의문제들을따져본다. 종내에는많은훈련끝에비로소자신만의문장과글쓰기특징을발견한자신처럼혹독한훈련을거칠각오와노력이뒷받침된다면글을통해나를발견하고표현할수있다는메시지를전한다. 김남주기자 위기를기회로윤백중지음월간문학출판부 15,000원한국문인협회회원인삼화빌딩윤백중 (AIP 4 기 ) 대표가펴낸두번째에세이집. 윤동문이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호주, 태국, 멕시코, 인도, 미얀마, 중국, 일본, 노르웨이, 괌, 홍콩, 베트남, 말레이시아, 페루등세계여러나라를다니며보고듣고느낀것들을메모했다가단문으로정리했다. 아! 이준열사이기항외지음공옥출판사 12,000원이준아카데미이기항 ( 경제56-60) 원장이부인인이준열사기념관송창주관장과함께 1907년네덜란드헤이그제2차만국평화회의에고종황제의칙사로갔던이준열사의죽음과 1백여년전헤이그에서생긴일을담아설명한책. 이책은헤이그현지에서이준아카데미와이준열사기념관을운영하는저자의 20여년에걸친노력끝에알아낸고종황제의밀사 3명의행적을생생하게그려낸다. 많은자료들을바탕으로하여한편의다큐멘터리처럼그들의족적과당시만국평화회의장의모습을담았다. 건축가유걸유걸지음공간서가 68,000원아이아크건축사사무소유걸 ( 건축59-63) 대표의건축인생 50년을담은작품집. 독창적이며진보적인행보로논란과이슈의중심에서있는건축가, 유걸과그의작품의시대적가 김진훈바순독주회 11월 21일예술의전당공연문의 : 예인예술기획 586-0945 바수니스트김진훈 ( 기악98-03 대전시향수석 ) 동문 ( 사진 ) 이 11월 21일오후 8시서울예술의전당리사이틀홀에서바순독주회를연다. 독일뒤셀도르프국립음대석사과정을졸업하고바이마르국립음대최고연주자과정을수료한김동문은이날모차르트, 텔레만, 베르발트등의작품을선보인다. 윤소임바이올린독주회 11월 27일예술의전당공연문의 : 예인예술기획 586-0945 바이올리니스트윤소임 ( 기악98-02 과천시향제2바이올린수석 ) 동문 < 사진 > 이 11월 27일오후 8시서울예술의전당리사이틀홀에서바이올린독주회를갖는다. 코리아헤럴드음악콩쿠르, 서경대음악콩쿠르심사위원을역임한윤동문은이날타르티니, 쇼송, 프랑크등의작품을공연한다. JYM 앙상블창단연주회 11월 28일영산아트홀공연문의 : 예인예술기획 586-0945 피아니스트주영목 ( 기악71-75 수원대교수 ) 동문이 11월 28일오후 3시서울영산아트홀에서 JYM 앙상블창단연주회를개최한다. 경기도화성시에거주하는피아니스트 4 명으로구성된 JYM 앙상블은클래식음악을기반으로지역주민의건전한여가문화를조성하고삶의질향상에앞장서대중과더욱친근하게소통할예정이다. 치를재평가하는책이다. 이책은총 4부로이뤄져있다. 각부는 1960년이후, 1995년이후, 2010년이후, 계획안 (uncompleted) 으로구성했고건축가유걸의에세이로시작해각시대에해당하는프로젝트를게재했다. 수목의학이경준지음서울대출판문화원 49,000원모교산림과학부이경준 ( 임학63-71) 명예교수 가펴낸이책은수목의학에관한국내최초의도서로서수목의건강을증진하기위해병해충진단, 치료, 예방에대한지식과기술을다루고있다. 수목의구조와기능과의연관성, 정상적인수목생장의생리적해석, 발병, 진단, 전염성병, 비전염성병, 해충, 치료, 방제, 예방, 건강관리법등을총 4백82장의컬러사진을첨부해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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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동문동정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동정 동정 난은동문여러분의공간입니다. 많은제보를부탁합니다. 매달 24 일이전에보내주시면다음달신문에게재됩니다. 주소서울시관악구관악로 1 서울대연구공원 416 호 e- 메일 news@snua.or.kr 전화 02)886-2219 팩스 02)886-2218 수상유걸 ( 건축59-63 아이 지난 10월 15일제3회한국의최고경영인상 ( 공공미래경영부문 ) 수상. 이판정 (AIP 31기넷피아대표 ) 지난 10월 22일우리말 글연구에기여한공로로 서유헌 ( 의학67-73 한국뇌연구원초대원장 ) 송용식 ( 법학51-55 한국지역정책연구원이 손해일 ( 잠사67-75 한국현대시인협회이사장 ) 지난 10월 22일서울남산 문학의 아크건축사사무소대 장영민 ( 법학 72-76 이화여대교수 ) 지난 제 37 회외솔상 ( 실천부문 ) 수상. 지난 10 월 1 일가천대 사장 ) 지난 10 월 27 일 집 서울 에서미당서정주선생탄생 100 표 ) 지난 10 월 21 25 일 10 월 6 일서울한국프레스센터에서열린 노영우 (AIP 41 기오라클메디컬그룹회 석좌교수겸뇌과학연 서울하얏트호텔에서 주년기념 미당축제 개최. 대한민국건축문화제에 유기천의생애와사상심포지엄에서제 3 장 ) 지난 10 월 1 일대한민국문화관광산 구원장에취임. 연세대심리학과서은 최돈형 ( 물리교육 68 - 서건축가협회상수상. 회유기천법률문화상수상. 업대상 ( 생활문화의료서비스부문 ) 수상. 김재홍 ( 정치 69-76 방 국교수를초청, 행복은결국사람 을주 72 한국교원대명예교 또한국건축문화대상시상식에서국무총 최기선 ( 수학 74-78 이심 (ACAD 32 기대 송통신위원회상임위 제로조찬포럼개최. 수 국가환경교육센터 리상 ( 준공건축물민간부문 ) 수상. KAIST 교수 ) 지난 10 한노인회장 ) 지난 10 월 원 ) 지난 10 월 1 일방송 이길여 ( 의학 51-57 가 장 ) 지난 10 월 1 3 일 장윤일 ( 원자핵공학 60-64 미국아르곤국 월 9 일한글날경축식 2 일제 19 회노인의날 통신위원회후반기부 천대총장 본회부회장 ) 대전국립중앙과학관 립연구소수석연구위원 ) 지난 10 월 13 일 에서한글정보화에기 기념식에서국민훈장 위원장에선출. 지난 10 월 23 일가천대 에서 건강한삶과환경교육 을주제로제 보성교우회로부터제 22 회자랑스러운 여한공로로옥조근정 무궁화장수훈. 서남수 ( 철학 71-75 전교육부장관 세명 컨벤션센터에서 미래 11 회한국환경교육한마당행사개최. 보성인상수상. 훈장수훈. 원광호 (ACAD 36 기 대석좌교수 ) 지난 9 월 25 일 EBS 이사장 기술및인재양성의발 안지환 ( 성악 73-77 신 김훈동 ( 농학 63-69 대 김수천 ( 중문 75-81 아시아나항공사장 ) 한국바른말연구원장 ) 에선임. 전방안 을주제로가천미래기술전략포 라대교수 그랜드오페 한적십자사경기도지 지난 10 월 1 일대한민국문화관광산업대 지난 10 월 9 일서울세 최석영 ( 독문 79 졸전주 럼창립세미나개최. 라단장 ) 지난 10 월 15 사회장 ) 지난 10 월 27 상 ( 관광서비스항공사부문 ) 수상. 종문화회관에서열린 제네바대사 ) 지난 10 월 신용하 ( 사회 57-61 모 17 일부산해운대문화 일대한적십자사창립 이영성 ( 정치 79-83 한 569 돌한글날기념식 1 일유엔중앙긴급대응 교사회학과명예교수 회관에서유치원생, 초 110 주년기념식에서대 국일보부사장 ) 지난 10 에서대통령표창장수상. 기금 (CERF) 자문위원 독도학회장 ) 지난 10 월 등학생을대상으로키즈오페라 울려라 통령표창장수상. 월 4 일전북임실소충 이종인 (ACAD 79 기한국원자력환경공 에임명. 8 일서울역사박물관에 소나무 공연. 이경준 ( 임학 63-71 모교 사선문화제전위원회로 단이사장 ) 지난 10 월 15 일제 3 회한국의 김규현 ( 치의학 81 졸청와대국가안보실 1 서 일본아베정권의독 박명윤 ( 보대원 74-76 산림과학부명에교수 ) 부터제 24 회소충 사선 최고경영인상 ( 공공소통경영부문 ) 수상. 차장 ) 지난 10 월 19 일청와대외교안보수 도침탈정책강화추세와한국의독도영 민주평통통일교육민 지난 10 월 22 일한국임 문화상 ( 언론부문 ) 수상. 문종훈 (AIC 20 기 SK 네 석비서관에임명. 유권의명증 을주제로학술대회개최. 족화합포럼회장 관악 학회추계총회에서제 3 양기대 ( 지리교육 81-88 경기도광명시 트웍스사장 ) 지난 10 월 임재원 ( 국악 76-80 모 김지희 ( 응용미술 59 - 회이사 ) 지난 10 월 17 일 회현신규학술상수상. 장 ) 지난 10 월 15 일제 3 회한국의최고경 1 일대한민국문화관광 교국악과교수 ) 지난 63 대구가톨릭대명예 부산코모도호텔에서 정일채 ( 경대원 67-69 영인상 ( 공공창조경영부문 ) 수상. 산업대상 ( 관광서비스 10 월 1 일임기 3 년의국 교수 자연염색박물관 최근북한에서의한류현상과사회변화 세계한인재단상임고 이자람 ( 국악 98-02 판 렌터카부문 ) 수상. 립국악관현악단예술 장 ) 지난 10 월 14 20 일 를주제로추계통일세미나개최. 문 ) 지난 10 월 5 일서울 소리만들기자예술감 김은호 (GLP 25 기동진이공회장 ) 지난 감독에임명. 서울인사동목인박물 안양옥 ( 체육교육 75-79 영등포아트홀에서열린 독 ) 지난 10 월 21 일제 6 10 월 1 일대한민국문화관광산업대상 ( 기 최경림 ( 외교 76-80 전산업통상자원부 관에서 자연염색의예술화 를주제로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제 9 회세계한인의날기 회두산연강예술상 ( 공 업문화노사부문 ) 수상. 통상차관보 ) 지난 9 월 25 일주제네바대 수기념개인전개최. 장 ) 지난 10 월 11 25 일 념축하공연및시상식에서브누코프주 연부문 ) 수상. 사에임명. 최송화 ( 행정 59-63 사 대전엑스포공원첨단 한러시아대사로부터감사장수상. 박진수 ( 화학공학70-77 LG화학부회장 김우전 (AMP 7기전대한민국광복회장 ) 지난 10월 4일전북임실소충 사선문화 인사한두진 ( 의학50-56 대 조석 ( 외교77-81 한국수력원자력사장 ) 지난 법정책연구원장 ) 지난 10월 19일서울법원종 과학관과한빛탑전망대특별전시장에서제46회전국교육자 한국공학한림원정회원 ) 지난 10 월 8 일 제전위원회로부터제 24 회소충 사선문 한병원협회명예회장 10 월 6 일임기 2 년의세 합청사에서 법학의새 료전개최. 한국경제신문다산홀에서제 24 회다산 화상대상수상. 관악회이사 ) 지난 10 월 계원전사업자협회회 로운지평과미래사법 박경옥 ( 기악 77-81 한양대교수 첼리스 경영상 ( 전문경영인부문 ) 수상. 최재호 (AMP 76 기무학회장 ) 지난 10 월 15 일평양고보동문회 장에취임. 정책 을주제로연구원개원 1 주년기념 트 ) 오는 11 월 17 일서울예술의전당 IBK 이우일 ( 기계공학 72-76 15 일제 3 회한국의최고경영인상 ( 기업 제 19 대회장에선임. 한성호 ( 산업공학 79- 심포지엄개최. 또 11 월 9 일 바람직한사 챔버홀에서바이올리니스트이승희 ( 기 모교기계항공공학부 윤리경영부문 ) 수상. 김학준 ( 정치 61-65 전동북아역사재단이 83 포스텍교수 ) 실심심급구조의설계 를주제로세미나 악 83 졸 ) 한양대겸임교수등과함께콰르 교수 연구부총장 ) 지난 오시덕 (AIP 17 기충남 사장 ) 지난 10 월 1 일한동대국제지역학 최근임기 2 년의대한 개최. 텟 21 정기연주회개최. 10 월 28 일경기도일산 공주시장 ) 지난 10 월 1 전공석좌교수로임용. 인간공학회제 18 대회 이상희 ( 약학 62-66 녹 조태현 ( 대학원 79-83 킨텍스에서열린기계 일대한민국문화관광 이회성 ( 무역 65-69 고려대교수 ) 지난 10 장에선출. 색삶지식경제연구원 가촌경영연구소장 ) 지 의날기념식에서올해의기계인상수상. 산업대상 ( 관광진흥문 월 6 일유엔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 김창균 ( 경제 80-84 조 이사장 ) 오는 11 월 16 일 난 10 월 2 8 일동작문 장순흥 ( 원자핵공학 72-76 한동대총장 ) 화관광부문 ) 수상. 의체 (IPCC) 제 6 대의장에선출. 선일보부국장겸사회 까지전국초 중학생을 인협회시사전에 작은 부장 본보논설위원 ) 지 대상으로제 4 회레오나 섬향기 출품. 또 10 월 난 10 월 1 일조선일보 르도다빈치감동발상대회온라인예선 13 18 일동작미술협회전에 꿈꾸는첼 편집국장에선임. 을거쳐 12 월 19 일결선대회개최. 로 출품. 이선민 ( 국사 80-84 조 박용상 ( 법학 63-67 언론중재위원회위 이상기 ( 서양사학 81-87 선일보여론독자부장 원장 ) 지난 10 월 13 일국회의원회관에서 아시아엔 매거진 N 발 본보논설위원 ) 지난 10 디지털미디어시대의새로운언론피해 행인 본보논설위원 ) 지 월 3 일조선일보학술 구제제도 를주제로정책토론회개최. 난 11 월 11 일온라인아 담당선임기자에선임. 장명봉 ( 행정 63-72 국 시아엔 ( 국문영문아랍 강효상 ( 사법 81-85 전 민대명예교수 북한법 어판 ) 창립 4 주년을맞아아시아기자협 TV 조선보도본부장 조 연구회장 ) 지난 10 월 29 회해외필진들과화상통화를통해향후 선일보편집국장 본보 일서울뉴국제호텔에 발전방안과편집방향등을진행. 논설위원 ) 지난 10 월 1 서 북한의대외경제개 박은경 ( 기악 92-96 피 일조선일보미래전략 방확대와최근대외경제중재법의개정 아니스트 ) 지난 11 월 1 실장겸논설위원에선임. 을주제로월례발표회개최. 일서울신문로 1 가금호 육동인 ( 서양사학 81-87 전한국경제신문 성기학 ( 무역 66-70 영 아트홀에서쇼팽, 베토 사회부장 금융위원회대변인 ) 지난 10 월 원무역회장 한국섬유 벤, 슈만등의작품으로 25 일청와대춘추관장에임명. 산업연합회장 상대동창 피아노독주회개최. 정재권 ( 국문 82-87 한 회장 ) 지난 10 월 5 7 일 박관용 (ACAD 18 기 21 세기국가발전연구 겨레신문전략기획실 강원도평창에서 2015 원이사장 ) 지난 10 월 7 일서울팔래스호 장 본보논설위원 ) 지난 년섬유패션업계최고경영자포럼개최. 텔에서 8 25 합의이후동북아정세와남 10 월 5 일한겨레신문 박헌렬 ( 화학공학 67-71 북관계전망 을주제로조찬세미나개최. 디지털부문장에선임. 국제힐빙학회장 ) 지난 안호원 (HPM 6 기한국 이영 ( 경제 83-87 전한국개발연구원부 9 월 19 일서울신도림 보건정보정책연구원 연구위원 한양대교수 ) 지난 10 월 19 일 동디큐브아카데미에 수석부원장 ) 지난 9 월 교육부차관에임명. 서 지속적인사회발전 26 일수도권개척교회 김영희 ( 고고미술 88 - 을위한힐빙의역할 을주제로추계학술 및은퇴목사에게쌀과 92 한겨레신문문화부 행사개최. 필수품전달. 장 본보논설위원 ) 지난 10월 5일한겨레신문사회에디터에선임. 삼가명복을빕니다홍윤숙 ( 교육 46 입대한민국예술원회원 ) 10 월 12 일별세 (90 세 ) 김정균 ( 행정 47-51 성균관대명예교수 ) 9 월 28 일별세 (89 세 ) 행 사 홍승환 ( 법학 50-54 전주택은행장 ) 10 월 3 일별세 (87 세 ) 유훈 ( 행정 49-54 모교행정대학원명예 민경현 ( 체육교육 53-57 풍문학원이사장 ) 10 월 27 일별세 (82 세 ) 교수 유기천교수기념사업출판재단이사 유경현 ( 상학 58-62 경인석판대표 ) 10 월 3 일별세 (77 세 ) 장 ) 지난 10 월 6 일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영원 ( 외교 59-63 전세방전지대표 ) 10 월 11 일별세 (75 세 ) 유기천교수탄생 100 주년을기념해제 3 김성호 ( 영문 59-64 파이낸셜뉴스주필 ) 10 월 15 일별세 (74 세 ) 회유기천법률문화상을시상하고 유기 김홍기 ( 정치 68-74 전한경비즈니스사장 ) 10 월 5 일별세 (68 세 ) 천의생애와사상 을주제로제 11 회월송 이헌식 ( 화학 73-78 전삼성코닝정밀소재사장 ) 10 월 22 일별세 (65 세 ) 학술심포지엄개최. 장재헌 (HPM 15 기동인당약품대표 ) 10 월 25 일별세 (57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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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주대학원 88 윤기정사대 68 윤춘경농대 74 이경북공대 05 이능헌사대 75 이동년문리 63 이상철경영 95 이상호상대 57 이수목공대 76 이순형농대 70 이완희사회 82 이재택의대 68 이종필약대 84 이진원 AIP 51 이철희법대 90 이한법대 02 임근식자연 75 임영오농대 78 임종래약대 87 임현섭상대 57 전경훈사회 98 전지훈공대 06 전혜자문리 61 정윤태사대 78 정은수대학원 84 정진배공대 85 정필완인문 83 조승연사회 04 조철제공대 57 지규만농대 61 차상우공대 92 채영백 GLP 29 최은자농대 56 최정욱경대 84 허부열법대 81 홍대운사회 96 홍동성경영 07 연회비 _ 이사 인문대 강우석 84 김병철 76 김성식 84 박종덕 74 박희일 91 송기국 76 윤상필 84 이숙희 80 임미화 83 사회대 고영일 84 김기령 75 김용호 75 안승윤 81 오영환 82 이동헌 82 정성훈 83 정응균 87 정현민 81 조태형 88 차희원 82 자연대 박송용 74 박용철 72 이정엽 88 정명식 80 간호대 박상연 68 경영대 강왕수 84 박용환 72 유병인 69 윤주환 85 이현우 83 공대 김대모 61 김병규 76 김성태 53 김용원 70 김희령 86 박동서 61 서남규 69 서완수 69 서정만 64 안기식 83 윤국원 81 이건우 74 이원세 71 이종면 79 이종훈 53 장상배 82 정종산 72 정진 84 허진옥 81 농대 김경하 71 김상호 56 김양재 78 김진군 71 문양수 82 박동호 74 박상용 83 박순흥 85 서원호 74 송경호 56 원종영 62 유부열 66 이건일 60 이병호 82 이준원 81 정진구 65 홍동선 56 문리대 권민웅 62 김동선 57 김승 61 노태돈 67 박기덕 70 박성훈 69 이성덕 56 장부일 65 정태철 55 한영우 57 홍종호 62 황상연 70 법대 김기동 75 김석영 51 김재호 51 김종훈 83 김진관 71 도정환 83 문대성 85 배용찬 86 송달룡 78 안창환 84 양회영 52 오동근 87 이균부 83 이상래 82 이세형 68 이승철 81 이은종 77 이재근 82 임태수 56 사대 김남훈 73 류근찬 68 설동균 68 신용래 52 오윤용 60 원혜영 71 윤석원 68 이계현 72 이동호 59 이재혁 63 이창득 71 조육 68 주경식 68 최태상 53 홍석영 85 상대 권태인 46 김원길 61 김윤일 66 김중기 54 김태겸 70 남대우 58 박병준 51 박상은 55 서영택 58 이남수 62 이용휘 57 수의대 김창수 64 나종극 54 박영혜 82 하태은 80 약대 원희목 73 이홍희 81 최선식 64 허상 58 음대 박희덕 77 신정혜 77 윤현주 67 이상열 84 의대 김병철 85 김상은 77 김찬영 46 박소배 72 박충학 71 백태진 74 손기섭 51 신기철 75 유경상 64 장경만 80 정유조 85 한홍무 56 치대 김상철 73 서명우 83 임용준 65 최양근 81 최욱환 57 최인선 82 대학원 문재석 80 우은주 78 이종규 88 정기화 69 교대원 김정휘 73 장석민 70 보대원 김덕성 71 김병환 65 문성환 95 조경종 68 사대원 송정호 66 신대원 유일연 72 행대원 곽대훈 78 김영화 68 신호현 84 AMP 김도현 72 노재근 42 노태식 64 박인상 28 신지윤 66 안병구 67 유진석 32 정건택 21 정장현 40 AIP 김정만 41 박한창 17 최배진 15 SGS 김기문 26 정해순 15 APC 조갑환 9 HPM 김병수 9 김영환 21 김재중 22 김진모 34 성치용 4 이석태 23 이정희 30 이진주 14 정회순 14 AMPP 김종민 4 이성현 12 홍창식 12 AIC 남호연 4 류진국 1 이일로 1 홍의종 28 AFB 김정민 2 AMPFRI 배명섭 9 ACPMP 박상남 3 박현일 8 GLP 권갑현 18 남기현 2 다니엘인홍 16 윤석호 7 이경승 27 이종혁 16 허수진 14 홍영화 16 ALP 김수연 16 백종각 12 SPARC 이성영 5 ASP 박상호 16 이천식 25 BCP 권영진 6 ABKI 배정현 1 연회비 _ 일반 인문대 김유경 08 김지훈 99 박인철 82 박종윤 09 서세림 99 서수정 10 설지은 09 송철의 72 오동운 88 유해신 83 윤나경 06 이건 59 이상봉 86 이용수 84 전병구 84 정혜경 83 하은수 83 황일주 10 사회대 고홍석 90 김경탁 85 김계수 81 김영진 86 김용숙 76 김유하 03 김정봉 75 김철기 72 김현종 89 김호연 07 김홍수 85 박기훈 97 박종현 08 변동희 73 손정민 10 정구승 06 정다정 11 정삼봉 73 정용진 98 정지문 06 정찬경 08 조용흥 76 최명신 95 최보석 11 최진영 95 자연대 금왕호 07 김혁주 78 박도현 11 박성신 97 박진오 96 박혜령 00 송성식 84 심재현 94 윤다정 11 이승배 96 이인기 72 전용호 75 조성근 98 조성훈 11 차영석 10 천인국 96 한정훈 11 경영대 권용호 99 김진현 80 류창종 09 박지영 07 서정원 13 심성보 82 안병현 05 양기봉 75 오병길 94 오정규 77 위성욱 00 이규만 85 조훈제 81 공대 강대국 09 강이석 70 강인엽 81 곽병근 61 권영선 51 김대영 71 김만섭 57 김병진 50 김성인 09 김수광 57 김영 53 김영진 03 김예람 10 김재원 07 김재환 54 김종순 54 김종철 73 김현덕 01 김형태 57 나현석 11 류진석 09 마정배 99 마춘경 54 박길천 78 박선홍 06 박용택 63 박재홍 05 서승범 09 서용윤 03 서인원 52 신종섭 79 신학용 96 심수병 69 심승희 13 안소담 12 안수호 09 양준모 85 연영소 62 오성묵 04 오영환 68 원제혁 58 유건환 56 윤만철 62 윤정묵 63 윤혜림 87 이관상 91 이규형 84 이기량 10 이기성 53 이기원 63 이동규 11 이동철 95 이률 00 이민종 79 이인배 79 이일환 55 이재호 86 이정호 79 이종수 82 이학수 03 이호원 97 장현구 60 정기봉 55 정동진 64 정성훈 05 정승호 09 정인수 73 정재길 55 정치권 60 조용삼 56 조용재 51 지태용 51 최경진 68 최권호 57 최상현 64 최영춘 72 최준명 07 한희서 61 허창환 10 황재광 57 황종열 69 황호남 67 농대 강용신 54 강중호 92 고시진 82 권원중 56 김현 58 김갑균 65 김교홍 52 김민규 04 김시철 83 김영각 49 김용현 78 김종운 82 박동우 70 박정덕 55 박종문 64 박중훈 91 박판규 55 손정태 76 송기종 54 송환창 46 신건성 62 오시철 83 오종환 60 유근학 55 윤창원 67 이관선 54 이광희 76 이기동 54 이길상 06 이내증 63 이대한 13 이동재 59 이수오 67 이양섭 72 이윤환 60 장대석 58 정선자 62 정성훈 09 천영훈 84 최윤찬 04 한휘석 57 허범 95 홍석인 57 문리대 김경재 68 노명호 71 신중성 70 오권태 56 오인환 58 오임렬 52 유희형 60 이영재 62 이재현 56 이정수 64 이종명 54 이택휘 57 이효연 71 장중웅 63 정경식 60 정용승 58 조원홍 71 조희곤 71 주영태 60 최관식 57 최희승 60 홍승호 57 미대 김지열 56 문종옥 60 안준환 07 양혜진 99 윤형실 54 이지현 11 정인경 85 조용숙 61 진광산 62 최숙경 59 법대 고광하 63 고재화 62 구본성 72 김선규 55 김종욱 84 김준기 97 김지건 05 김진세 61 남재우 59 노창호 54 박재철 61 박종국 65 박형일 76 배화승 60 석광세 59 소칠룡 68 신갑철 56 신수길 77 오영상 90 우영진 52 원윤묵 55 원은섭 63 유태길 53 이병무 57 이일현 57 이현수 92 전용덕 61 정극수 55 정상희 03 정성한 87 진홍기 76 천경송 57 천중인 56 최용구 00 최정운 83 하준석 05 한경 79 한계환 49 한영광 63 허용석 83 황지운 03 사대 강신호 55 권수진 03 길윤상 99 김규호 55 김기상 81 김대현 04 김맹훤 74 김승기 77 김용길 54 김인재 07 김재철 71 김중호 60 김필수 57 류민석 84 문일성 53 문정환 59 박영덕 49 박찬두 73 배병일 58 배용준 01 서리화 86 석종복 72 손수일 48 송봉기 77 송재식 49 송찬엽 80 심상석 58 안온신 55 양흥룡 71 오성종 66 용안나 07 유봉호 48 유우길 65 이규식 58 이기원 81 이동민 10 이보식 53 이선정 93 이원탁 77 이윤하 63 이인태 12 이인희 61 이제용 60 이현순 53 전상윤 90 전홍렬 67 정보미 06 정차근 61 조병완 53 지충성 57 최병환 70 최천학자 52 하양희 57 한상표 56 허현도 52 홍학순 53 상대 권혁조 53 권혁태 49 김윤하 63 김주호 50 김택렬 59 백찬옥 48 엄치섭 53 이석순 54 이호철 57 장석호 56 정상용 61 정성환 64 조근묵 55 허도행 64 황금학 60 생활대 김서연 12 박민지 13 서지원 91 우나민 09 이은주 83 채미희 77 최정옥 55 수의대 구자민 89 김경휘 56 김만영 50 김상옥 80 김영무 60 김준삼 55 류기승 60 송회락 70 이인섭 71 전형우 89 최창열 84 허상영 09 약대 공현표 67 김병주 11 김장숙 58 김홍중 53 박규호 54 손영준 61 윤광수 69 윤홍중 55 이병현 72 이성완 63 임채원 63 전종혁 96 정근배 61 정주원 55 조혜숙 54 채영주 52 음대 김현진 92 박재경 04 오현길 09 이현주 13 한정숙 55 의대 김수길 66 김운식 69 김유석 00 김헌성 12 박진홍 96 서재성 88 양석훈 11 왕영종 54 원중희 73 윤기욱 11 이덕수 55 한영복 58 홍선웅 11 대학원 김권욱 82 이상용 88 이정후 11 경대원 박영휘 90 오봉환 69 이규항 70 이상락 65 국대원 김민정 07 법대원 김유진 12 보대원 이준호 89 조춘국 84 치대원 하상운 11 행대원 김봉헌 65 김용국 74 박명도 11 환대원 송장복 75 오유경 13 조덕호 84 AMP 권병식 28 김춘학 78 김훈 42 박성규 15 성하룡 32 예승유 79 윤태하 34 이상택 40 조희욱 47 주영연 9 AIP 고성재 53 김기석 53 김명회 53 김종환 53 박기호 53 백경흠 23 서의영 53 오찬서 53 이명래 19 이문기 16 채수동 53 한윤기 53 함광남 8 ACAD 김낙규 80 김동권 78 문종삼 80 박명서 27 서을성 80 이강만 80 이창섭 80 장준경 23 천세욱 9 ABP 임지영 38 SGS 문제열 31 APC 황재문 14 HPM 김문규 27 김종대 16 현대우 1 AMPP 권택훈 13 AIC 안종백 38 AFB 김용구 14 김재명 7 민선기 7 박천희 4 변지유 1 최수현 12 AMPFRI 김기훈 31 박병우 28 이종섭 32 FIP 강용국 3 GLP 고정호 29 구본학 25 박광수 30 안성국 30 채영백 29 ALP 김진우 21 안철상 19 이용재 18 임종철 22 장영진 22 천범녕 21 AFP 김홍렬 1 ASP 김혜옥 3 박도규 14 IFP 박종삼 13 우동호 13 이재영 13 KFL 이경근 18 AWASB 김종명 2

전면광고 [23]

[24] 전면광고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동문광장 [25] 한국, 미래 50 년 동문기고 했다. 다음은내차례가될지도모른다는 공포속에서어차피죽을목숨이라며역성 이순형 ( 농공 70-74) 민주평통과천시협의회장 혁명을꿈꾸는고위층이나반란을도모하는장군들이없으리라는보장이있을까? 한국은우선주변강대국들에게우리의강한통일의지를보여주어야하고, 북한 핵을제거해서세계의평화를유지하는데 몽골을여행하면서느끼는점은사람들 는대한민국에의한통일뿐이라고설득해 이우리와너무닮아서그곳이우리민족의 야한다. 통일이되면인구가 8 천만명을넘 발원지이고, 동으로는만주와한반도, 북으 어서게된다. 그정도 규모의경제 를누릴 로는시베리아와캄차카반도를아우르고 수있는내수시장이형성되고, 남한의자본 서쪽으로는우즈베키스탄과터키에이르 과기술이북한의싼노동력과지하자원에 는대제국의영토였음을쉽게눈치채게된 융합되면엄청난효과를가져올것이다. 다. 칭기즈칸이발해의왕족후손이었다는 생각해보면북한주민들의의식주를해 최근의연구에이르면우리민족의저력을 결하기위해각종공장, 도로, 항만, 공항등 느낄수있다. 새로건설해야할사회간접자본은또얼마 그일부인한반도는일본의극악한식민 나많겠는가. 통치에서벗어나자곧한국전이터져완전 고학력임에도일자를찾지못하는남한 히파괴되었던우리민족의터전이아니었 의젊은이들은물론, 은퇴한기술자들에게 던가. 시궁창에서장미가피기를기대하는 도일자리가풍성하리라. 회사마다일할사 것이낫지한국의민주화는불가능하다던 람을찾아동분서주하게될것이다. 선진국사람들의예측을부끄럽게하고, 불 통일후 10 년안에 8 천만국민의소득은 과수십년만에우리는산업화와민주화의 7 만불의시대가오고, 통일한국은중국의 산을넘어세계의지도급나라로성장했다. 동북 3 성이라고부르는요령성, 길림성, 흑 이제우리의과제는통일이다. 한국의통일을두려워하는이웃나라의방해에도불구하고이제통일의기운이무르익고있다. 무엇보다통일기금조성에적극적으로참 룡강성을포괄하고, 블라디보스토크를너머시베리아까지, 외몽골을넘어중앙아시아까지뻗어명실상부한우리의경제영토가될것이다. 지금통일된다면우리가맞 Canon 5D Mark III, F2.8, 2.0s, ISO-3200, 24mm 신의선물, 오로라 여하는모습을보면우리국민들의통일에대한열망이종전과달리뜨거워지고있음 을미래 50년의대한민국청사진이다. 이런데도통일이북한사람들부양해야할큰부 동문사진작품 태양은엄청난에너지와물질들을우주로방출하고있다. 이들중일부가지구의자기 을느낀다. 담이라고할것인가? 장에잡혀자극이있는극지방으로떨어지면서대기권의입자들과반응하여형형색색의 북한도변화의기운이돈다. 배급이끊어 지난여름, 백두산에연수갔을때민주평 빛을내는것이바로오로라다. 오로라를실제로마주하면우선그장대한규모에놀라고, 지고생계가어려워졌어도스스로장사해서해결하는북한주민들. 그들에게서강인한우리민족의기질을본다. 통과천시협의회위원들에게조선족가이드가말했다. 통일이되면영악하고극성스러운북조선사람들이남한사람들따라 권오철 ( 조선해양공학 92-96) 천체사진가 너울거리는움직임에빠져든다. 자정을전후해서오로라폭풍 (substorm) 을만나기도하는데, 오로라가폭풍치듯격렬히움직이며전하늘을가득채우면그빛으로온세상이같이물든다. 밤하늘에펼쳐진여신의드레스자락과도같은그거대한빛의너울거림은 또한, 김정은정권이몹시불안하다. 겉 잡는데 3 년이면충분할겁니다. 한국전쟁 인간이자연에서경험할수있는최고의경이로움이다. 그래서오로라는수세기동안북 으로야철저한감시와통제속에서안정되 후에남한으로넘어온피난민들중에얼마 극지방에서는신화와전설의원천이었다. 어보이지만김정은의측근들은무슨생각 나많은부자들이나왔는지생각하면답이 <2013 년 3 월 Yellowknife, Canada> 을하겠는가? 고모부까지서슴없이죽이 보인다. 통일은부담이아니라오히려대박 고, 오른팔이었던현영철을기관포로처단 이며, 민족중흥의활로이다. 목함지뢰사건현장을다녀와서 기행문 이선환 ( 전기공학52-56) 신성전자기업대표 2015 년 10 월 25 일마침한국수입협회불 교무역인회주선으로아침일찍출발, 임진강통일대교를지나 1사단수색대대내에있는호국사천왕사 ( 四天王寺 ) 아침법회에여러장병신도와함께참회하였다. 이사천왕사는서울최북단군사찰이고특히비무장지대 (DMZ) 에서발생한목함지뢰폭발사고가바로이곳이라하였다. 우리는이들이있기에일도, 편한잠도이룰수있는게아닌가싶다. 잠시라도마음놓을수없는북쪽, 이번사고발생시남한병사들의일시전역연기에그들도깜짝놀랐다한다. 다리를잃은김 하두하사의의족을생각할때의분 ( 義憤 ), 의분 ( 義奮 ). 숙연해진다. 이날일정에는목함지뢰사건시작전에참여한군원사가고맙게안내를해줬다. 도라산역법회후첫번째간곳은 DMZ 도라산역이었다. 옛날향수깊은시골정거장이었을텐데지금은완전히휜출한역사였다. 비록앞은막혀있지만높이붙어있는타는곳평양 ( 平壤 ) 방면의표지가인상적이었다. 민통선내남북출입사무소가있고큰물류시설이있었다. 가는도중판문점도로표지도서있었다. 도라전망대 분단의끝-통일의시작 표지가붙어있다. 북한의개성시와송악산이보이고바로 앞에사천강이흐르는데남북의실경계선이기도하다. 전신부대원이브리핑을하는데현재개성공단은 1백23개업체에서 5만7천 4백여명이일하고있는데웝급은 7만여원. 이것을쌀 옥수수등곡물로받는다고했다. 산이민둥산으로보이는이유는대목은목재로소목은화목으로쓰기때문이란다. 총길이 1,635m, 제3땅굴 1974년 9월북이직경 7.5cm PV파이프로시추하였는데당시가장큰미루나무위치를표적으로삼았다하며, 1978년 6월시추공사폭발연기가지상으로스며올라아군에게발각되었다고한다. 지하로 7m 내려가높이 폭 2m가량인데군사분계선 1백70m 지점까지뻗어있다. 관람할수있는거리는 2백65m이고전기공기배관이잘돼있어조명환기에별문제없고경사가끝날지점에암천수가가쁜목을적셔주었다. 밖에 DMZ 영상관이있었다. 그런데여러외국관광객이가는곳마다꽤많았는데그중에서도중국인이대다수였다. 이곳통일촌도사람사는곳이라부동산간판도눈에띄었다. 올해는유난히도더위와가뭄에시달렸건만들녘을바라보니그래도가을은풍요와수확의계절이었고임진강쪽은상강도지난지라거친추수가끝날무렵이었다. 이날이 2차이산가족상봉이틀째이기도했다. 돌아설때가을하늘쳐다보니하염없이높푸른데북녘쪽흰구름은그다지도멀리떠서바라보기아득하나돌릴발걸음멈칫한다. 통일나눔펀드. 해외까지동참의열풍이고조되고있다. 이제이산가족상봉도정례화되고문화체육교류, 철도연결등가까운것부터통일로향하여하나하나풀어나간다면오죽좋을까싶다.

[26] 오피니언 2015 년 11 월 15 일제 452 호 서둘러좋을것은없는데 수저가너희를자유케하리라? 동문칼럼 재현되듯배웠기때문이다. 북군의근거지에위치한대학이었는데, 왜그교실은 러종결했다. 국가차원의항일조직존재가밝혀질경우국제적비난이쏟아질것 느티나무광장 돈의, 돈에의한, 돈을위한지배 가 송호근 ( 사회 75-79 ) 모교사회학과교수 남군에, 그것도복장에관심을갖는지에대해서아무도이의를제기하지않았다. 서울대학교강의실. 국사만점을받고입학한학생들이그득한강의실에서교수가묻는다. 정조가죽자조선의대학자인 을우려했던거다. 적국의포로가된한국의병인나에게만국공법을적용하라 는안의사의주장은일축됐다. 일본은사형을집행할권한이없었다. 오죽했으면조선을섭정했던원세개도안중근의사형소 권석천 ( 사법 85-89) 중앙일보사회 2 부장본보논설위원 성숙단계로들어선건아닐까자유를되찾기위해선우리에게어떤노력이필요할까 다시찾는미국사 (America Revisited). 정다산선생이유배형을받았다. 그이유 식에조시 ( 弔詩 ) 를바쳤을까. 평생을벼 40 대초반인 K 는매주토요일이되면부모 사회에대한젊은세대의좌절과분노, 자 1980 년대초반미국교과서를비판한책이 는? 신유사옥때문입니다. 더러답한다. 르던일이제야끝났구려 살아백세는없 님댁에가족들을데리고간다. 일요일아침 조, 반감같은것들이압축돼있다. 또한아 역사학계를강타했다. 중고등학교역사교 신유사옥은왜일어났는가? 당쟁입니다. 는데죽어천년을가리. 여기까지와야역 식사를마친뒤다시자신의집으로돌아온 무리자신들이노력을하더라도계층이동 과서가남성 백인우월주의, 인디언학살 왜당쟁이일어났는가? 침묵. 다산선생은 사적사건은현재형이된다. 스토리가되 다. 70 대인 K 아버지가손자손녀와하루같 같은건불가능해지고있다는인식을반영 은폐, 미국중심주의로쓰였다는것이요 천주교도였나? 침묵. 한걸음만들어가면 어가슴에새겨진다. 하얼빈기차역에건 이있기를원하기때문이다. K 의아내는시 하고있다. 지였다. 정계와교육계를발칵뒤집은이 침묵이다. 그럼다른질문. 유길준선생은 립된기념관, 그역사적현장에서면절로 댁에가서늘웃는낯으로시부모를대한다. 오늘내가하고싶은말은 금수저도불행 책은퓰리처상을받았다. 교과서수정작 친일파인가? 이건어려운문제다. 물론침 목이멘다. 그러면서역사교육을받는가 K 는현재아버지빌딩관리업체의대표 하다. 그러니가련히여기자 는게아니다. 업이시도됐다. 그런데그수정교과서는 묵. 서유견문 의저자인것은아는데, 왜 장중요한이유, 나의현재를만든그원형 를맡고있다. K 아버지는강남에빌딩두 또는 흙수저도돈이없는대로좋은점이 90 년대초반다시도마위에올랐다. 너무 적질료가또다른시대적과제를부여하 개를소유하고있다. K 는대학을마친뒤변 있으니대충만족하고살자 는얘기도아니 좌편향적이라는것. 우파의터치가가미 고있음을느낀다. 민족주의를말하는것 변한직장을구하지못했다. 아니, 구하지 다. 한국사회가전체적으로병들어가고있 됐다. 역사가 4백년도안되는미국이이러하니 2천년역사를자랑하는한국이야오죽하겠는가? 더욱이중국중심의조공체 신채호선생이설파했듯 역사는我와非我가상호투쟁을 이아니다. 역사란현재가갈방향을넌지시알리는무언의메시지다. 현행역사교과서가부실하고, 편향적임 않았다는쪽이옳겠다. 입사했다가얼마가지않아상사, 동료와다투고나왔다. 별것도아닌친구들이나를무시해? 라는생각 다는걸말하고싶은것이다. 금수저는부모의돈에예속돼진정한자유를누릴수가없다. 그들에게허용된자유 제, 식민지경험, 전쟁과권위주의, 민주화를차례로통과한근현대사에이르면역사학자들의사관은여러갈래로나뉜다. 보 통해발현된모순이해소되는 과정으로서 항시적으로 은대체로밝혀진바다. 고대사는빈약하고, 조선사도마찬가지, 근현대사가 60% 를차지한다. 일제식민통치에대해서는 에참아야할순간에참지않았기때문이다. K의아내는그런남편에게불만이많다. 아직도부모에매여사는모습이마음에들 가있다면쇼핑의자유, 환락의자유다. 은수저는금수저를, 동수저는은수저를, 흙수저는동수저를부러워하고질투하면서박 수, 진보구분만이아니다. 식민사관, 민중사관, 근대화론, 수탈론, 탈근대화론등의시각에영역별, 세대별, 계보별로세분된 지속되는가운데 더나은상태로 진보해가는 끊임없는운동이다 평가가확연히갈리고, 6 25 전쟁역시마찬가지다. 전쟁발발의국제적역학에대한서술은거의없다. 현대사는어둡다. 교 지않는다. 남편은사사건건모든일을부모에게물어보고결정한다. 몸만어른이지, 정신은어린아이다. 이혼하고싶다는생각이 탈감의먹이사슬에포박돼있다. 어느누구도자유롭게살수없는세상이돼가고있는것이다. 외환위기를계기로확산되기시작 역사학계의사정을감안하면 좋은역사, 육현장역시그러하니교과서와교육을동 굴뚝같지만참고또참는다. 빌딩두개가눈 한 돈의, 돈에의한, 돈을위한지배 가이제 균형잡힌역사 는이상에가깝다. 시에개혁해야함은시대적과제다. 그런 앞에어른거리기때문이다. 주말마다찾아 성숙단계로들어선건아닐까. 십수년전미국대학초빙교수로갔을 사대부가국문으로책을썼을까? 이것도 데, 서둘러국정으로넘어갈것은아니었 뵈며지극정성을다하는데도시부모는재 나는금수저청년들이부모의품에서벗 때, 우연히고등학교용역사교과서를살 침묵. 국사만점학생들이이러하니역사 다. 국정은결국또다른편향을낳는다는 산떼어줄생각을하지않는다. 이런생활을 어나한인간으로서저마다가고싶은길을 펴볼기회가있었다. 딸의숙제를거들어 교육의수준을충분히짐작한다. 그러니, 사실은역사교육의중대한교훈이다. 문 언제까지계속할수있을지자신이없다. 가기를꿈꾸길바란다. 미국에는 1 대가큰 줘야할형편이었다. 딸이선택한미국사 안중근의사가사술 ( 射術 ) 에능한테러 제점을드러내고, 논의를시작하고, 개혁 K 의아버지는지금처럼화목한가정이 돈을모으면, 2 대는정치를하고, 3 대는예술 교실은한학기내내남북전쟁에서맴돌고 범 이라는당시제국일본의억지주장에 방향을모색하는순서를차근히밟아야한 좋다. 재산물려주는순간끝이야. 그런 을한다 는얘기가있다. 골치아픈경영같 있었다. 한국이라면전쟁이발발한이유, 대항논리가궁한것은당연하다. 의거장 다. 역사는시간이다. 신채호선생이설파 얘기를친구들로부터들을때마다설마그 은건하고싶지않다. 부모곁을떠나내꿈 노예해방, 연방정부와주정부의대립, 토 소로왜하얼빈을선택했을까? 이런질문 했듯, 역사는아 ( 我 ) 와비아 ( 非我 ) 가상호 럴까싶다가도진짜그럴지모른다고고개 을펼치고싶다 는젊은이도나와야한다. 지소유를둘러싼인종갈등, 전투와지휘 은더욱난감하다. 투쟁을통해발현된모순이해소되는과정 를갸웃거리곤한다. 최후의순간까지재산 흙수저도자존감을버려선안된다. 금수 관, 주요사건의연도등을달달외웠을것 중국령러시아관할지역에서대한의 으로서 항시적으로지속되는가운데 ( 상 을손에쥐고있을작정이다. 어떤친구는 저를갑 ( 甲 ) 으로, 자신을을 ( 乙 ) 로여기고산 인데, 딸에게부과된발제주제는 남군의 군참모장이일본군수뇌를살해했다. 총 속성 ) 더나은상태로진보해가는 ( 보편 아들에게재산을물려줬다가낭패를봤다. 다면영원히달라질게없다. 자본주의사회 복장 이었다. 색깔, 스타일, 계급별차이, 성은동아시아의복합교향시였다. 일본 성 ) 끊임없는운동이다. 분단때문에그럴 며느리가이혼소송을내서재산분할을해 에서빈부격차는어쩔수없는일이라고해 의장의유형등, 마치패션쇼연구같은발 은안의사를뤼순으로급히연행했고일본 여유가없다고? 분단상황이기에더욱그 준것이다. 피땀흘려모은재산을며느리에 도흙수저라고정신적노예로살이유는없 제문작성을도왔다. 딸은아직도남군, 북 형법을적용했다. 국제법상불법이었다. 러하다. 그러니, 국정의당위성을설득하 게나눠준꼴이다. 아들내외사이가좋은지 다. 영화 베테랑 의대사처럼 우리가돈이 군복장에관한소소한차이를기억한다. 그리곤 대한의군참모중장이결행한항 는국무총리의목소리에힘이없을수밖 기회가있을때마다잘살펴봐야겠다. 없지, 가오가없냐 고되물어야한다. 금수저 스토리였기때문이다. 역사적사건들이 일거사 임을일소하고 사격에능숙한포 에. 국정 ( 國政 ) 이역사에개입해서 균형 가사사건을전문으로하는변호사 L 에게 들이가지기힘든패기로실력을키워간다면 오늘날자신들이처해진경험공간안에서 수의무모한암살 로규정해사건을서둘 에근접하는예는없다. 서전해들은얘기다. 그는 부자부모를뒀 변화의계기는반드시찾아올것이다. 다는게반드시좋은것만은아닌것같다 무엇보다절실한것은금수저부터흙수 고했다. 저도이혼사건을하면서알게된 저까지, 돈에따라사회적계급이나눠지는 이번호부터동문칼럼필진으로송호근교수를비 건데요. 강남에건물가진분들보면정말 상황을바꾸려는노력들이다. 흙수저든, 금 발행인서정화편집인김영호인쇄인박승희 홍보본부장안흥섭편집장김남주편집부기자변정수, 박수진 학생기자 김성구 ( 서양사13입 ) 김시현 ( 국문10입 ) 김예원 ( 언론정보13입 ) 박성연 ( 국문11입 ) 박종석 ( 사회복지석사과정 ) 박준모 ( 언론정보09입 ) 방준휘 ( 전기정보12입 ) 양진수 ( 농경제사회09입 ) 이시원 ( 독문14입 ) 이지은 ( 정치외교15입 ) 최세진 ( 의학전문대학원 ) 주소서울시관악구관악로 1 서울대연구공원 416호 ( 장학빌딩주소 : 서울시마포구새창로 7) 전화 02-702-2233 팩스 02-886-2218 이메일 news@snua.or.kr 광고기획한우리 SJM 편집디자인 Sac design 인쇄중앙일보 롯해이현구 ( 화학공학58-62) 전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사장, 송상현 ( 법학59-63)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김형오 ( 외교67-71) 전국회의장, 서유헌 ( 의학67-73) 가천대뇌과학연구원장, 김규원 ( 제약72-76) 모교약학과교수, 정상욱 ( 수학75-82) 미국럿거스대석좌교수, 권영세 ( 법학77-81) 전주중대사등이참여합니다. 많은분들이 K 가족처럼사는거같아요. 자식들이부모에게정신적으로구속된생활을하는거죠. 과연그런삶이행복할까요? 요즘청년들사이에 수저계급론 이퍼지고있다. 부모의재산정도에따라금 ( 金 ) 수저, 은 ( 銀 ) 수저, 동 ( 銅 ) 수저, 흙수저로나뉜다는것이다. 양극화가심해지고있는한국 수저든돈으로인격의값어치를재지않는사회가되어야한다. 흙수저를줄이고, 은수저, 동수저를늘려나가는정책적노력을기울여야할때다. 나는대학이, 특히 진리는나의빛 (VERITAS LUX MEA) 을지향해온서울대학교가그렇게세상을바꿔나가는전초기지가되어주길기대해본다.

오피니언 [27] 옛문리대캠퍼스의명물디오게네스형은어디에 동숭로에서 혹자는이름만인문대학으로바뀌었지대 문리대는강의동도그터도체제도다없 학은그대로살아있다고들하지만, 자위적 어진것이다. 부질없는소리지만, 문리대 정소성 인이야기이고엄연히다른대학이다. 문리대가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 옛터를상가로불하하여얼마나국가재정에도움이되었는지모르지만, 제대로된나 ( 불문 64-69) 소설가단국대명예교수 과학대학으로갈라졌는데, 어떻게이름만바뀌었다고말할수있나. 라라면여기이터를그대로서울대의소유로남겨놓아꼭문리대가아니더라도문리 문리대터에흔적이남아있다는것도자 대일부와대학원, 그리고연구단지로전용 대학을졸업한지가 40 년이넘은것같다. 의적인이야기이다. 마로니에나무와본부 했었더라면하는생각이들었다. 그러자니자연대학생시절의여러가지 건물이외에는상가로변하거나새로지은 새로이조성된좁은광장한귀퉁이에옛 일들이기억에서가물거린다. 다른용도의건물로대체되어버렸다. 이나 문리대강의동들의모형도가서있어서한 수개월전어느신문사에서서울대문리 마해당행정청인종로구에서힘써서간신 결허탈감을부채질했다. 무슨갑각류동물 대에대해서추억담을써달라고하여, 담당기자와함께사진기자를데리고옛캠퍼스 히가능했었다는말을들은적이있다. 하기야없어진대학의옛강의동을보존할이유 의허물처럼느껴졌다. 마침기이하게도이런지독한허탈감과허무감을뚫고떠오르 일러스트소여정 ( 디자인 09-13) 동문 를찾아간적이있었다. 옛캠퍼스터를찾 란없다고생각하는것이타당하다. 는한사람문리대인의모습이있었다. 철학 교복을사입은학생들이드물었고, 대부분 들도월급으로는반달밖에견디지못하였 아간나의첫느낌은 허무 였다. 당시의모 취재를마친기자들과헤어져서, 허무감 과에다니던, 존함은잊어버렸지만, 별명이 이가까운동대문시장에가서물들인군복 고, 나이차이가적은아들을둘둔교수님 든것이다사라져버렸다는느낌이었다. 에가슴이짓눌려, 마로니에아래벤치에앉 디오게네스라는분이었다. 한여름철에도 을사입고군화를사신고다녔다. 들은등록금때문에교차적으로입대를시 예술가의집 이란이름으로남아있는본 았다. 남들은백년넘은캠퍼스를자랑하는 두터운겨울오버코트를입고다녀서붙은 특히시골서올라온학생들은잠잘데가 키는것이정석이었다. 부건물만이눈에익었을뿐이었다. 데, 모교라고는꼴도없이사라졌으니어찌 닉네임이었다. 2, 3 년선배였다는기억이 없어서대학의강의실에서누워자기가일 가슴을파고드는흐릿한망각과상실감 그나마교정에마로니에가그대로서있 허무하지않으랴. 하기야이런느낌은문리 다. 당시로서는드물던등단한시인이었다. 쑤였다. 디오게네스나필자나입주가정교 저너머기이하게도생존여부를알수없는 어서조금은위안이되었다. 이런허무감을 대만의것은아니다. 서울대의모든단과대 나는이분이왜오뉴월에겨울오버를입 사자리가떨어지기만하면강의실신세를 문리대명물철학과디오게네스형이겨울 부채질하는것은, 이터에존재했었던문리 학의공통의것이리라. 강의동의터만바뀌 고다녔는지잘알고있었다. 당시는 6 25 전 지곤했다. 강의실에스민냉기를녹이려고 오버를걸치고마로니에벤치에쭈그리고 대가관악으로옮겨간것이아니라, 아주없 었지대학의체제는그대로인대학은그나 쟁이끝나고겨우십년이막지나고있을무 겨울오버를입고다닌것이다. 그래서나는 앉아서시를쓰던모습이떠오르는것이었 어져버렸다는사실이었다. 옛문리대출신 마덜할지도모르겠다. 렵이라, 학생과교수들이퍽가난하였다. 디오게네스형과친해질수있었다. 교수님 다. 형도모교처럼사라진것일까. 학내이색대자보열풍 보건학박사동창회 의존재 학생기자의소리 보 ( 서양사학과15입이원규 ) 를계기로기존의형식을벗어난대자보들이연이어붙 2015년사이에한반도역사가거꾸로흐른때가존재한다 는결론을도출하는과정 동창회에바란다 박사동창회 를별도승인해주는것이옳은방향이라고생각합니다. 이지은 ( 정치외교 15 입 ) 학생기자 기시작했다. 역사교육은 좌파들의영향력을일소 해야하며 올바르게해석된 공정성에기초해야한다는 나치독일교육강령 을인쇄한대자보 ( 서양사학과15입 을대자보로붙였다. 모교학생들이서울대인으로서사회적이슈에관심을가지고창의적방식으로자신의생각을표출하는것은반가운현상이 배길한 ( 보대원 75-77) 보대원동창회장 박사과정을가진다른특수대학원의사정도비슷하리라고생각합니다. 특수과정을수료해도총동창회의임원도되고다른중요한참여와역할도하는데, 박사과정을 정한솔 ) 가대표적이다. 마치광고처럼사 다. 그러나이런시기일수록오로지주목 졸업했는데도그역할을막고있다는것은 지난 10 월 12 일교육부에서국사교과서 람들의시선을효과적으로잡아끌수있는 받고자형식의개발에만매몰되는것을경 보건대학원동창회의입장에서총동창회 제도이전에생각의전환이안되기때문이 국정화전환을공식발표했다. 급작스런 간결하면서도강렬한메시지를담은대자 계해야한다. 에하고싶은말이있습니다. 라고볼수있습니다. 졸업장에서도 보건 변화로말미암아나타난기상이변인것일 보들이유행했다. 학내에붙은대자보들은크게둘로나뉘 보건대학원은석사과정, 박사과정외에 대학원원장, 그리고 일반대학원장 이인 까. 이번가을, 관악캠퍼스를물들이고있 한편소속학과의특성을살린대자보도 는데, 한진영은박근혜정부의역사관자 식품외식, 의료정책, 보건사회복지의 3 개 정해 서울대총장 의이름으로박사학위를 는것은다름아닌흑백의물결, 대자보다. 인기를끌었다. 시각디자인과신화용학 체를문제삼고있는반면다른진영은역 특수과정을포함합니다. 형식적으로는석 수여한다고명시돼있습니다. 국정화에반대하는대자보들이학내게시 우는 통일된이념으로올바른역사인식 사의다양성을근거로삼고있다. 그러나 사졸업생을기반으로한동창회가소위 보 박사과정졸업생들이현재와같이 일반 판을수놓은것은두해전의 안녕들하십 을키워나가자! 는문구의공산주의국가 압축된표현방식의유행으로전자는박대 건대학원총동창회 의구실을하고있으나, 대학원동창 도되지만, 보건대학원박사 니까 열풍을떠올리게하는데, 이번열풍 를연상시키는포스터를붙였다. 수리과 통령에대한과격한인신공격성비방으로 실제로는개별적으로운영되고있습니다. 동창 으로도총동창회에서공식승인해주 이유독눈길을끄는이유는창의적으로 학부 13 학번이경원학우는 국정화의정 이어지는경향을보이고있고, 후자는국 박사과정도 보건학박사회 라는형태로 실것을요청합니다. 그것은 보건학박사 소통하는이색대자보들이모교에서하나 리 라는이름의수학공식으로 1945 년과 정교과서와기존의검정교과서간의대 만들어운영되고있습니다. 이모임은실제 동창회 로서도, 보건대학원동창회로서도, 의문화로자리잡았기때문이다. 립프레임을강화해서검정방식을과도하 로총동창회와는아무런연관을가지지못 일반대학원동창회로서도, 또한총동창회 학내에붙은대자보들중상당수는페이스북페이지 한국사교과서국정화를반대 사회적이슈에관심갖고 게치켜세울가능성이있다. 태산명동서일필 ( 泰山鳴動鼠一匹 ) 이라 하고있습니다. 박사과정이일반대학원소속으로되어있어, 박사과정졸업생은졸업 로서도모두이익이되는일입니다. 하나하나의단위를활성화시키고가능 하는서울대인모임 에게시돼있다. 이를보면시간이흐름에따라대자보의형태가변화하고있다는것을알수있다. 국사교 창의적방식으로자신의생각을표출하는것은반가운현상이지만 는말이있다. 요란스러운소문에비해결과는별것아님을비유적으로이르는말이다. 서울대인의이색대자보가창의성 을해도실제로활동할동창회가없는상황입니다. 그러므로보건대학원에서박사학위를 한상호연계고리를만들어총동창회로집결될수있도록노력함이상생의방법이라고믿으며, 동창회에서하고자만한다면제 과서국정화전환이발표된직후에는전형적인줄글형태의대자보가주를이뤘다. 그러나 1972 의반복으로도배된대자 오로지주목받고자형식의개발에만매몰되는것은경계해야 으로주목받고있는시점에서쥐한마리가되지않으려면지금의뜻이변질되지않도록더욱신경써야할것이다. 받고졸업하는분들에게도실제로총동창회에참여할수있는중간역할의동창회가필요하며, 이를위해총동창회에서 보건학 도적인부분은융통성을발휘하거나, 필요하다면규정을약간손질해가능하게할수있을것입니다.

[28] 전면광고 2015년 11월 15일 제45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