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100621피p102강요된선택과자아깨기.hwp

Size: px
Start display at page:

Download "대구100621피p102강요된선택과자아깨기.hwp"

Transcription

1 대구100621피p102강요된선택과자아깨기 10,06,21 강의 이근호, 정리 구득영 언어규칙 에 대해서!! 2010년도 6월 21일 강의를 시작하겠는데, 먼저 교재 102페이지를 살펴보자. ** 언어는 규칙과 구조에 의존하는데, 자기만의 언어규칙을 따로 실행하고 있는 게 된다. 과연 자기 만의 의미규칙이 일반적인 언어규칙에 종속될 수 있을까? 이 문장을 읽어보면, 문장이 약간 길기도 하지만 도대체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 감이 잘 오지 않지 싶은데, 그렇지요? 함축된 의미를 한번 풀이해보면 다음과 같은데, 여기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의미 규칙과 언어규칙이라는 것이 말이다. 먼저 이 언어규칙 이란 것은, 한국사람이라면 한국말을 사용해야 서로 통한다는 것이다. 즉 통한다 는 것은 서로 규칙이 맞다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여기 이것을 선풍기 라고 하는데, 그런데 이것을 팬 이라고 하면 서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선풍기 라는 소리와 팬 이라는 소리가 다르니,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근호야, 밥과 김치를 먹어야지!! 그런데 이 언어규칙 이란 것은, 자기가 만든 게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부모가 강요한 것인데, 그래 서 아이가 나이가 5살이 되어도 밥을 먹지 않고 김치를 먹지 않으면 엄마에게 얻어맞는다는 것이다. 즉 엄마가 밥을 먹고 엄마가 김치를 먹으니, 그것을 자식에게 강요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이 언어규칙은 강요를 하게 되는데, 그것을 수용하는 것을 두고 뭐라고 하는고 하니까, 순종 이라고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자녀들은 부모에게 순종하라 라는 의미는, 후발자는 선발자에게 복종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해야 선발자가 가지고 있는 언어규칙의 종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 쉽게 쉽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아무튼 이렇게 엄마가 김치를 먹어라! 라고 했을 때, 그런데 만 약에 한국 엄마가 미국 아이에게 그러한 이야기를 했다면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먹어라 라는 말은 분명히 영어로 eat 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데 그것을 사용하지 않고, 먹어라 라고 했다면, 그게 무 슨 의미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어규칙 이라는 것은, 이미 부모가 가지고 있는 질서에 후발자가 되는 자식을 강요하는 것인데, 즉 부모의 세계에다 자식을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너는 나의 경험상, 죽이 아닌 밥과 김치를 - 1 -

2 먹어야만 건강하게 살 수 있어! 라고, 그렇게 일방적으로 강요를 한다는 말이다. 말을 듣지 않으면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말이다. 그러면 아이는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동시에 언어규칙 속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부모는 자기 아이가 자기 언어규칙 속에 들어왔다고 생긋생긋(?) 웃는데, 아이쿠, 우리 아니는 말도 참 들 어 라고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착각이라는 것이다. 소시지와 계란 후라이의 추억!! 40대 중반을 넘은 사람들은 다 알다시피, 우리가 학교를 다닐 때 어떠했는가? 가난한 학생들은 도시 락에 반찬으로 김치만 들어있는데, 그래서 만원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다가보면 김칫국물이 다 흘러서 엉망이 되고 말이다. 교과서에도 김칫국물이 빼어있고 말이다. 물론 대부분이 다 그러했는데 말이다. 그런데 부잣집 아이들은 어떠한가? 반찬에 소시지와 계란 후라이를 밥에 깔아서 온다는 것이다. 바로 그렇게 될 때 그 아이는 어떠하겠는가? 자기는 김치를 먹으면 순종한다 라고 여겨서, 그래서 반찬으로 김치를 넣어서 학교를 갔는데, 그런데 옆에 있는 자기 짝쿵은 소시지를 가지고 오더라는 것 이다. 또한 계란 후라이를 밥에 덮어서 오고 말이다. 그럴 때 그 아이는 어떤 좌절감을 느끼는고 하니까, 나도 저것을 한번 먹어봤으면! 라는 여긴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아이는 언어규칙 속에서 그 언어를 사용해서 엄마에게 무엇이라고 말하겠는가? 엄마, 나도 소시지! 라고 하다가 그만 된통 혼 줄이 난다는 것이다. 즉 이 놈아, 우리 형편에 무슨 소시지란 말인가? 라고 나온다는 말이다. 그런데 그때부터 이 아이는 어떻게 하는고 하니, 물론 계속 순종은 하는데, 하지만 그 언어규칙에서 나온 엄마의 세계가 아닌 소시지를 먹을 수 있는 자기의 세계가 그리워진다는 말이다. 즉 왜 우리 부모는 가난해서 내가 소시지를 먹을 수 없는가? 라고 하는, 거기에 대한 자기만의 새로운 의미규칙 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니 일단 수종은 잘 하면서도, 예, 예, 예 라고 말이다. 하지만 그 마음속에는 의연 중에 무엇인 고 하니, 나도 빨리 독립을 해서 소시지만 마음껏 먹을 수 있다면, 그 이상 내 인생의 행복은 없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물론 요즘 아이들은 소시지를 쳐다보지도 않지만 말이다. 하지만 우리 시절에는 도시락 반찬에 소시지가 들어가고 계란 후라이가 들어가면, 그것이 최고의 행복이었다는 것이다. 인간은, 자기만의 의미규칙을!! 그것이 의미규칙이 되는데, 그러니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고 하니, 부모의 일방적인 세계에서 따로 자기만의 살림을 차리면서 나오는 것이, 그것이 부모에게는 수종을 하면서도 그 안에는 자기 꿍꿍이 가 따로 있다는 것이다. 즉 자기만의 의미규칙이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서로 말을 주고받고 주고받고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따로 따로 각자의 꿍꿍이속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남북전쟁이 일어났다고 했을 때, 그래서 이제 북으로 진격을 하는데, 거기에 대학에서 - 2 -

3 식물학을 가르치다가 온 교수도 있고, 고고학을 공부한 사람도 있고, 부동산 투기를 하다가 온 사람도 있고, 또한 북에 친척이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각자가 다 생각이 다른데, 식물학자는 북한의 식물을 궁금해 할 것이고, 또한 고고학을 공부한 사람은 주몽의 유적지를 보고 싶을 것이고, 부동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땅을 두리번거린다는 말이다. 그리고 북에 가족이나 친척이 있는 사람은 자기 혈육이 그리울 것이고 말이다. 그렇게 똑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북으로 진격을 하면서도, 자기만의 꿍꿍이 속마음은 다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과연 우리 인간이 포기할 수 있을까? 물론 묻혀 들어갈 수는 있겠지만, 결코 포기는 안 된다는 말이다. 그렇지요? 에서와 야곱의 경우에!! 그렇다면 여기에서 한 가지 살펴볼 것은, 이렇게 같은 형과 동생이 있다고 하면, 성경에 보면 에서와 야곱이 나오고 말이다. 그들에게는 같은 부모인 이삭과 리브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갔던 길은 어떠했는가? 그들은 같은 길이 아닌, 오히려 정반대의 길을 갔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삭과 리브가가 외치는 그 하나님의 언약을, 그것을 이삭언약 이라고 하는데, 그 언약에 매달릴 때 무엇을 놓치게 되는가? 이삭언약 이란 언어를 해석하면 자기도 이삭이 알고 있는 하나님을 알고 있는 하나님을 알 수 있다고 여기지만, 하지만 여기서 야곱언약으로 인해서 야곱의 갈 길과 에서의 갈 길이 그만 갈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즉 이삭언약을 알았다고 생각 했는데 그런데 나중에 보니, 야곱언약으로 그만 갈라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게 둘로 말이다. (이때 울산 팀이 늦게 도착한 듯) 어서 오세요. 더운데 오신다고 고생했습니다. 아무튼 이 이삭언약이 야곱언약으로 그렇게 갈라지게 되는데, 그렇다면 여기에서 해석을 할 때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는데, 첫째로, 이삭이 받은 언약을 이삭의 그 레벨에서 해석을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이삭언약은 언어이니 말이다. 그러면 이것이 맞는가? 이삭의 수준에서 이삭과 같이 해석을 했다면 말이다. 물론 틀렸는데, 그러면 이삭언약이 무엇으로 갈 라졌는가? 방금 이야기한 것과 같이, 같은 자식이라면 부모에게 순종하면 되겠다고 여겼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야곱에게서 야곱과 에서로 갈라진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야곱언약인데, 그러면 이삭언 약을 언어적으로 해석한 그것이 과연 옳으냐는 말이다. 그게 아니라는 말이다. 구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옳은가? 그냥 직설적으로 말하면, 구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옳지 않다는 것이다. 분명히 틀렸는데, 그런데 목사들은 자꾸만 구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자고 하는데, 즉 순종해라 라고 했으니, 그냥 순종을 하 면 되는데, 십계명을 지키라고 했으면 지키면 되고 말이다. 그러니 그게 무엇이 잘못이냐는 것이다. 문자를 문자로, 즉 언어체계를 언어체계로 해석하는데 말이다. 그들이 매일 주장하는 게 그것인데 말 이다

4 하지만 이삭이 알고 있던 이삭의 문자적 해석은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 야곱과 에서에게 가게 되면 그것이 틀린 것으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틀린 것으로 말이다. 즉 이삭언약은 틀렸습니다 라고 하면 서 야곱언약으로 내려온다는 것이다. 이삭언약은 틀렸습니다!! 그렇다면 한다면, 굳이 처음부터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언약, 이삭 언약, 야곱 언약이라고, 그렇게 하지를 말고 처음부터 십자가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그런데 왜 그렇게 언약을 자꾸만 주느냐는 것이 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 언약을 주어서 그만 헛갈리게 하는데, 그 헛갈린 대표적인 자들이 누구인 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란 말이다. 즉 자기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 은 그들을 보고 어디로 간다고 했는가? 뭐 너희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웃기지 마라. 너희들은 지옥이 간다 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목사들은 뭐라고 하는가? 성경을 보고 그대로 해석하면 되는데, 하라고 하면 하면 되고,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면 되지 않는가? 라고 주장한다는 말이다. 자기 속에 꿍꿍이는 다 따로 있으면서 말이다. 그러면서도 남들이 보기에는, 자기는 문자적으로 해석을 했으니 잘못이 없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자기는 성경대로 했으니 말이다. 그러면 그런 자들에게는 저는 뭐라고 하는고 하니, 설교를 하지 말고, 아예 성경을 그냥 읽으세요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어서, 듣는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성경을 해석하 도록 말이다. 차라리 그것이 맞지 않느냐는 것이다. 인간이 성경을 해석하게 되면!! 그러니 여기 이삭언약에서 야곱언약으로 내려올 때 여기는 무엇이 끼어드는고 하니, 그만 죄 문제가 끼어든다는 것이다. 이렇게 죄 문제가 끼어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고 하니, 인간은 이삭언약을 해석함에 있어서 그냥 맹탕으로(?) 해석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 인간이 어떤 해석을 하게 되면, 미처 본인도 몰랐던 죄가 가미되어서 이삭언약을 해석하게 된다는 말이다. 그렇게 해석하면서 어어, 그것이 아닌데 라고 하게 되는데, 그러니 야곱언약이 내려오면서, 여기서 무엇을 느끼게 되는고 하니, 아하, 나의 해석이 죄악되고 잘못된 해석이로구나 라고 하면서, 그렇게 그런 해석한 사람을 들통을 내고 고발하면서, 이삭과 더불어 야곱언약으로 이끌어낸다는 것이다. 그렇 게 해서 자식이 부모를 살려주는데, 즉 야곱이 아버지를 살린다는 말이다. 다윗언약 - 다윗의 자손이 다윗을 살려!! 다시 말해서, 다윗의 자손이 다윗을 살리는데, 그게 바로 다윗언약의 핵심이란 것이다. 그러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분이 도대체 누구인가? 바로 주님인데, 즉 주님께서 거꾸로 자기 조상 다윗을, 즉 다윗 언약을 해석하신다는 것이다

5 그것을 어려운 말로 다음과 같은데, 즉 우리 인간은 과거 자기들이 일던 가락으로 현재를 해석하고, 그렇게 해서 뭉쳐진 그 해석이 미래를 해석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과거를 거쳐서 현재로 해서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인간들이 하는 해석방법인데 말이다. 미래에서, 현재와 과거를 해석!! 그런데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가? 그것이 인간의 죄임을 아시고는 반대로 해석하신다는 것이다. 즉 미래에서 거꾸로 해석이 날아와서 현재를 해석하고, 또한 과거를 해석하신다는 말이다.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것이 아니고 말이다. 예를 들어서, 왜 내가 9살 때 우리 부모님은 이혼을 했을까? 그때 그런 일이 없었다면 내가 공부를 잘했을 텐데! 라고 하는 것은, 그것은 바로 과거에서 해석해서 현재와 미래로 잡아당기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의 현재에서 과거로 되돌아가게 되면, 아하, 그때 우리 부모가 이혼한 것은 지금 나를 있게 하기 위함이구나 라고 하면서, 반갑고 감사한 마음으로 해석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지금 현재의 있음 은 하나님의 은혜로 있다고 하는 것을, 그렇게 은혜로 생각하게 되면, 미래에서 현재와 과거로 해석하는 것이 되지만, 그러나 은혜가 없이 불퉁한 마음을 가지게 되면, 항상 과거 탓을 하게 되는데, 즉 그때 내가 이랬었는데! 라고 하면서 말이다. 성도의 미래는 천국으로 확정!! 하지만 우리의 미래는 천국인데, 즉 이미 확정된 해석이 나와버렸다는 것이다. 천국에서 누구를 섬기 는가? 어린양을 섬긴다는 말이다. 이것을 설명하면 또한 굉장히 복잡한데, 왜냐하면 어린양의 보좌를 둘러싸서 섬기는 흉내를 누가 내는고 하니, 바로 악마가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악마는 자기 종인 귀신들을 보내서 보좌를 둘러싸게 되고, 그런 귀신의 영이 임한 인간들이 그런 짓을 한다는 말이다. 즉 악마의 어린양의 보좌의 구조를 알기 때문에, 그것을 그대로 흉내내어서 지상에 그대로 심어버렸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 주변에는 권력 이라는 것이 둘러싸고 있는데, 우리 인간은 항상 이 권력이 깨어 져야만 본인의 진면목이 나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이 권력에 둘러싸이면, 그 권력을 믿고 자기가 잘났다고 한다는 말이다. 이근호 - 인간의 모든 선택은 강요된 선택이다!! 그러니 이삭언약에서 야곱언약으로 내려갈 때, 이삭이 가지고 있던 죄악된 권력이 깨어지면서 아하, 내 선택이 잘못되었구나 라고 하는데, 그러면서도 이삭은 야곱이 아니라 에서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그것을 두고 저는 무엇이라고 표현하는고 하니, 인간의 모든 선택은 강요된 선택이다 라고 하는데 말이다

6 우리 인간에게 선택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은 언제나 선택을 하는데, 하지만 그것을 자기가 자유롭게 하는 선택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강요된 선택이라는 말이다. 그것이 바로 기존의 권력에서, 그 권력이 곧 악마의 구조인데, 즉 죽기를 무서워하는, 즉 자기가 불멸되지 못할까, 그것을 두려워한 다는 말이다. 우리 인간은 그러한 것을 과거부터 계속해서 해오고 있는데, 그런데 미래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우리가 천국에 가서 어린양의 보좌 앞에서 면류관을 반납하고 그 어린양을 섬기는 것인데, 즉 이미 확정된 의미체계라는 말이다. 권력이 사라지면 주체가 없어!! 하지만 우리 인간은 자기 권력을 포기하게 되면 자기 주체가 없어지는데, 어려운 이야기라서 생략하 고 싶은데 말이다. 즉 권력이 사라지게 되면 주체가 없다는 것이다. 마치 양파껍질을 다 벗기고 나면 양파가 없듯이 말이다. 왜냐하면, 양파 자체가 껍질로만 되어있으니 말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우리 인간 주체는 권력으로만 되어있는데, 계속해서 권력으로만 되어있다는 말이 다. 발꿈치에 보면 각질이 있는데, 그런데 그 각질을 계속해서 벗겨내면 어떻게 되는가? 나중에는 발 꿈치 자체가 날아가고 만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발꿈치와 같은 모든 근육은 층으로만 되어있는데, 그 층을 자꾸 벗겨내면 사라지고 만다는 말이다. 피 인가? 권력 인가? 하지만 천국에서 어린양을 섬기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지, 거기에 대한 것은 누구의 안목인가? 곧 예수님의 안목인데, 그러면 예수님이 피를 흘려주셨는데, 그러면 여기에서 제가 질문을 하나 하겠는데 말이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주님의 피가 있는가? 아니면 주님의 피를 증거하기 위해서 우리가 있는가? 분명히 피를 증거하라고 성도가 있는데, 그런데 우리는 평소에 권력을 끌어다 모으는 더러운 버릇이 있어서, 좋다고 하는 것은 다 끌어 모은다는 것이다. 복분자도 끌어 모르고, 또 산수유도 끌어 모으고 말이다. 아무튼 그렇게 좋다고 하는 것은 다 모으는데, 그런데 그 중에서 피도 끌어 모은다는 말이다. 권력이 깨어지고 벗겨져야, 주께서 피로 만든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데, 즉 권력이 아닌 피로 만들어진 말이다. 그런데 인간들은 어떻게 하는가? 나는 십자가도 알고 복음도 안다 라고 해놓고는, 그런데 나중에 보면 나는 힘이 있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나보다 힘이 센 놈은 나와봐!! 그렇게 피를 내놓아야 하는데, 그런데 인간들은 피가 아닌 자기 힘을 내놓는다는 말이다. 교회에서도 뭐라고 하는가? 나보다 힘이 센 놈은 나와봐 라고 하는데, 그러니 교회자체가 그만 권력이 되고 만 다는 것이다. 그런 교회에는 힘을 줘봐야 똥밖에 안 되는데 말이다

7 아무튼 미래는 이미 결정이 난 것인데, 그런데 문제는 권력에 둘러 쌓여져 있는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은혜로 둘러 쌓인 인간으로 바뀔 것인지, 그것이 관건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그것이 우리의 힘으로 되겠는가? 안 되는데, 그러니 깨어지면 된다는 것이다. 즉 그리스도의 은혜는 우리로 하여금 권력이라는 체계를 깨어버린다는 말이다. 인간들의 기도 레퍼토리!! 여기에서 지금까지 강의한 것을 요약해보면 간단한데, 우리 인간이 언어규칙을 핑계삼아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교회에 순종하고, 또한 하나님께 순종한다고 하지만,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말뿐이라는 것이다. 즉 주여, 믿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런데 그러한 우리 인간들의 기도는 그 레퍼토리가 항상 정해져있는데, 즉 인간들마다 하는 기도의 내용이 다 정해져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런 기도의 레퍼토리는 어디서 나오는가? 그것이 권력에서 다 나온다는 것이다. 권력에서 말이다. 엄마는 왜 숙주나물을 선택했는가? 한 가지 예를 들어보면, 딸이 무작정 상경을 해서 힘들게 구로공단에 취직을 했는데, 그러면 시골에 있는 부모는 어떻게 하는가? 딸에게 가려고 자기 딸이 좋아하는 숙주나물을 비롯해서 음식을 장만해 서 보따리에 바리바리 싼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부모는 왜 콩나물이 아닌 숙주나물을 선택했는가? 그것은 자기의 선택이 아니라 딸이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인데, 그러니 그것은 강요된 선택이라는 것 이다. 왜 그런가? 남의 딸이라면 관심도 없겠지만, 그것은 자기 딸이 좋아하는 음식이라는 말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은 상황 속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 때, 그 상황이 요구하는, 그런 강요된 선택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딸이 취직을 해서 그만 사고로 죽었다고 하면, 그러면 바리바리 음식을 준비할 필요가 있는가? 없다는 것이다. 기숙사에서 연탄가스 사고로 그만 죽었다면 말이다. 그러니 인간이라는 것은 결국 무엇인가?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마다 선택을 하고 의지를 발휘하면서, 그렇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앞으로 어떤 상황이 주어지게 될지,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모르고 말이다. 즉 우리 인간은 내가 누구인가? 라는 것을 모르는데, 그래서 반성이라는 것도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말이다. 예를 들어서, 내가 잘못했습니다 라고 하는 것도 뭔가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성립되는 것이지, 그런데 그냥 앉아서 나는 부족합니다 라고 한다면, 그러면 당신은 왜 부족하지요? 라고 하면 그 사람은 뭐라고 하겠는가? 나도 몰라. 내가 미쳤어 라고 하겠는가? 반성된 주체는 없다!! 그렇게 사람은 주어진 상황 속에 적응하고 맞추어 나가려고, 그 상황에 맞는 주체가 새롭게 정립되고 조작되어서 만들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니 내가 누구인가? 라는 것을 평생을 살아도 모르는데, 그것 을 어려운 말로 반성된 주체는 없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8 다시 말해서, 내가 이러 이러한 인간이니, 그래서 나는 반성합니다 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데 정작 자기가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면서 무슨 반성을 하겠느냐는 것이다. 아무튼 인간은 자기가 누구인지 아무도 모른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그것은 바로 모든 모든 것이 과거에 아는 것이란 말이다. 즉 나에게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무작정 상경을 해서 취직을 했는데, 그만 연탄가스를 마시고 죽었다 라고 말이다. 그렇게 과거에서 출발해서, 의미를 끄집어내어서, 현재에서 출발해서, 그래서 딸을 위해 서 바리바리 싸주는 것, 바로 그런 행동을 우리 인간은 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모든 시간이 과거에서 현재로, 또한 현재에서 미래로 가버리게 되면, 그러면 딸이 죽는 다든지, 자기 몸이 아프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우리 인간은 딸이고 뭐고 간에, 그만 자기 몸 하나도 간수하기가 힘들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성경은 확정된 미래에 대해서!!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무슨 이야기를 하는가? 과거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이야 기한다는 것이다. 즉 어린양을 섬기는데 있어서 피의 은혜에 대한 고마움으로 섬긴다는 것이 확정된 이상, 과거에서 차고 올라오는 것과 미래에서 주어지는 것과 충돌되는 그 현장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생성된다는 것이다. 즉 아하, 이것이 바로 주제파악도 되지 않는 죄인의 모습이고, 또한 저것이 바로 주께서 마련하신 의인의 모습이구나 라고 말이다. 다시 말해서, 악마의 권력과 주님의 피의 은혜의 권력이 마주치는 그 현장에서, 주님께서는 왜 너는 피의 증인인가? 라는 것을 새롭게 만들어내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마귀의 도움이 없이는 주님은 일을 할 수 없는데, 즉 권력의 힘이 없이 주님은 일을 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첫째부활과 둘째부활!! 이 권력을 성경에서는 뭐라고 하는가? 주님은 죽기가 무서워 귀신의 종이 된 우리는 건져내려고 오셨 는데, 우리는 그렇게 죽음을 두려워하는데, 그런데 성도의 미래상에는 죽음이 있는가? 없다는 것이다. 천국에서 어린양을 섬기는 것을 두고 둘째 부활 이라고 하는데, 그러니 죽여도 또 살아나고, 죽여도 또 살아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은 자기의 피로서 그런 인간을 만들려고 하신다는 말이다.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목사님, 피에게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라고 한다면, 물론 피에는 그런 능력 이 있는데, 물론 우리는 인정하기 싫지만 말이다. 그런데 우리가 피에 그러한 능력이 없다고 여기는 것은, 그것은 우리의 과거 경험상, 우리의 피로는 그런 일이 되지 않으니, 우리가 안 되면 주님도 안 된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태복음 17장을 보면, 거기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와 이야기하는 것을 보라는 것이다. 모세와 엘리야는 어떤 자들인가? 그들은 과거에 모두 다 죽었던 자들인데, 그런데 살아났다는 것이다. 그것이 곧 첫째 부활인데 말이다

9 (마 17:1)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을 데리시고 따로 높은 산에 올라 가셨더니 (마 17:2) 저희 앞에서 변형되사 그 얼굴이 해 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졌더라 (마 17:3) 때에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로 더불어 말씀하는 것이 저희에게 보이거늘 여보, 설교가 왜 그래요? 제가 어제 오전설교를 하고 난 다음에 제 아내가 저에게 질문을 하나 던졌는데, 설교에 어려운 것이 있었다고 하면서 말이다. 설교를 마치면서 왜 갑자기 음부와 천국이 나오느냐는 것이다. 본문과 별로 상관이 없어 보이는 어려운 이야기를 왜 하느냐는 것이다. 아마도 어제 설교를 문제점을 지적한다고 한 것 같은데 말이다. 그래서 제가 뭐라고 했는고 하니까, 설교 마지막에는 고바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왜냐하면 교인들이 그냥 다 알았다고 하면서 집으로 가버리면 안 되니 말이다. 그러니 뭔가 아, 이것은 알겠는데, 그것 은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그런 숙제를 하나씩 가지고 가야 된다고 말이다. 물론 말도 안 되는 핑계 를 댔는데 말이다(ㅋㅋ). 아무튼 첫째 부활과 둘째 부활, 그리고 음부와 같은 것은, 인간이 어떻게 구원을 받는지가 문제가 아 니라, 인간이라는 것은, 즉 모세와 엘리야는 무엇으로 구성되어있는고 하니, 하나의 스크린에 불과하 다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예수님과 일을 하실 때, 바로 이런 이런 식으로 일을 해서 끝난다 라고 하는 정보가 담기는 하나의 그릇, 혹은 바구니의 역할을 감당한다는 것이다. 파리 바게트!! 왜 프랑스 빵을 바게트 라고 하는데, 그런데 그 빵이 길기 때문에 홈을 내는데, 그래서 여기는 다진 고기를 넣고, 또 채소를 넣고, 또한 크림을 넣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이것을 성도라고 한다면, 창 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모든 정보가 여기에 다 입력이 된다는 말이다. 그러니 하나님은 자기의 새로운 피조물을 만드시고 무엇을 하시는고 하니,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하신 일들이 있는데, 그것을 마치 파리 바게트에 고기를 다져서 넣듯이, 또한 채소를 넣고 크림을 발라서 넣듯이, 그렇게 일일이 집어넣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무슨 일을 하는가? 주여, 언제 별세를 하십니까? 라는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별세 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니 나는 구원을 받았다. 앞으로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 든지 나는 몰라! 라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진짜 성령을 받은 성도는 교회에 와서 뭐라고 하겠는가? 주여, 그 다음 차례는 무엇입니까? 라고 하면, 그러면 주께서 다시 오신단다 라고 되는 것이지, 그게 아니라 나는 이제 구원을 받았 다. 앞으로 예수님이 무슨 일을 하든지 나는 몰라! 라고 한다면, 그것은 파리 바게트가 아니라는 것 이다. 그런 빵은 예수님이 만든 적이 없다는 말이다

10 그러니 언제나 우리 인생의 모든 과정이 바로 주께서 그렇게 조성하시고 만드신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 근거는 무엇인고 하니, 미래에 우리가 천국에 가서 어린양을 섬길 수밖에 없는, 그렇게 이미 확정 된 미래가 우리에게 앞당겨서, 그렇게 해서 우리의 속을 채운다는 것이다. 마치 빵에 고기도 다지고, 채소도 넣고, 크림도 넣듯이 말이다. 어린양만 섬기게 하옵소서!! 그러면 거기에서 나온 기도의 레퍼토리는 무엇이겠는가? 하나님 아버지, 제 딸이 서울에 돈을 벌려 고 갔는데, 하지만 서울에 가나 촌에 있으나 어린양만 섬기게 하옵소서. 그런 어린양을 섬기는 능력 이, 그 아이가 있는 구로공단에도 임하게 하옵소서 라고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기도가 진행이 되는데, 물론 기도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자식들을 그런 언어체계로서 대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딸이 그런 언어체계를 이해하겠는가?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그러한 일은 일어나지 않는데, 자기 꿍꿍이속이 따로 있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나는 이제 엄마 품에서 해방이다. 고생을 하더라도 이 지긋지긋한 촌에서 벗어난 것도 해도 너무 좋아. 만세, 하나님 감사합니다! 라고 하면서, 그렇게 탈출을 해서 좋다고 서울로 간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까 말한 의미체계가 다르니 말이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자기 죄만 가려!! 이제는 의미체계와 언어체계의 의미를 알겠지요? 성경을 제 아무리 천독만독을 하고 해석을 한다고 해도,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그것은 누구 좋아라고 하는 것인가? 자기 죄를 가리는 역할밖에 되지를 않는다는 것이다. 즉 자기 의미체계를 옹호하는 것에 불과한데, 그렇게 옹호하는 것이 악마의 권력이 라는 말이다. 그러니 그것이 왕창 다 벗겨져야 하는데, 그래서 모든 것이 죄이고 죄인임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런데 오히려 자기의 죄를 감추기 위해서 신학으로 포장을 하고, 또한 목사라는 직책으로 교회에서 그것을 힘으로, 권력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권력을 부러워하는 백성들!! 그것이 미가서나 예레미야서에 보면 나오는데, 즉 거짓 선지자들이 백성들이 주는 것을 가지고 권력 으로 삼는다는 것이 말이다. 그런데 백성들은 그것을 좋아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부러우니 말이다. 자기들도 평소에 권력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그런 지도자가 있으니 엄청 좋아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 나와있는 왕이나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일군인데, 그것을 다른 말로 하자면, 하나님의 복음이 살아있고 주님이 살아있음을 증거하기 위해서 세워진 일종의 공직자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것 을 그만 우상시하게 되면, 그건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짐승의 하수인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거짓 선지자, 짐승, 그리고 왕들!!

11 요한계시록에 보면 짐승의 하수인이 3명이 등장하는데, 먼저 순한 양처럼 등장하는, 사실은 거짓 선 지자라는 것이다. 그 다음에 짐승이 나오고, 그리고 정치꾼들, 즉 왕이라는 것이다. 지금 좀 헛갈리는 데, 요한계시록 19장 19절을 한번 살펴보자. (계 19:19) 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 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계 19: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 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그들은 권력을 가지고!! 여기에 보면, 10절에 짐승과 땅의 임금들이 나오고, 그리고 20절에 거짓 선지자가 나온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순한 양처럼 굴던 말이다. 그런데 이 3가지 부류들의 공통된 특징이 무엇인고 하니, 그것은 권력을 받았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 권력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 땅의 임금들에게 권력을 나누어주는데, 그 권력을 가지고 하는 일이 무엇인 고 하니, 어린양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력을 공격한다는 것이다. 바로 그런 힘으로서 권력이 작 용한다는 말이다. 그렇게 권력을 가지고 힘으로 삼는 것이 곧 세상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철학자들은 여기 이 근처에는 가기는 가는데, 그런데 확실하게 바로 이것이다! 라고 주장하 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어린양의 피를 믿지 않기 때문에, 즉 십자가를 모르니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즉 세상은 바로 이렇다! 라고 꼭 집어서 말하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왕들은 경제권을 쥐고 있기에!! 여기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땅의 임금들이 하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그들이 정치만 하는 게 아니라, 경제권을 쥐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보이지 않는 힘이 의해서 이 경제가 돌아가는데, 그게 곧 자본 주의사회인데 말이다. 그렇게 경제권을 쥐고 있으니 어떻게 되는가? 앞으로 내 말을 듣지 않는다면 물건을 사고 팔지 못해! 라고 되니, 그러니 그야말로 꼼짝마! 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 전체가 어느 쪽으로 힘이 쏠리는지, 이번에는 어느 쪽에서 힘을 가지는지, 그것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정권이 바꿔도, 그런 것은 인물이 바뀌는 것에 불과한 것으로서,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권력이 어느 쪽으로 쏠리는지, 그런 쪽으로 전환이 된다는 말이 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린양이 배치되면 죄라는 것이 성립된다는 것이다. 성도인가? 아닌가? 다시 말해서, 자기가 살아가면서 평소에 예수님을 섬기고 싶은 사람은 성령이 임한 사람이고, 그것이 아니라 평소에 예수님보다 힘을 더 섬기고 싶은 사람은 어떠한가? 성령이 임한 사람이 아니라, 힘이 임한 사람이라고 보면 된다는 것이다

12 그러니 예수님의 정보, 즉 하나님의 일하심이 담긴 그 정보를 자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성도이지만, 반면에 자기가 끌어 모은 힘을 자랑하면 성도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게 보니 굉장히 쉬운데, 그러니 넘어가도록 하자는 말이다(ㅋㅋ). 이제 교재 102페이지 중간을 보자. ** 사람들의 주관적 경험은 신체가 느끼는 감각운동과 관련이 있다. 나는 살아야만 돼!! 사람들의 주관이든 객관이든 간에 사람들이 노리는 것은 불멸( 不 滅 )인데, 그것을 주관적 불멸, 또한 객관적 불멸이라고 하는데, 즉 영원히 멸망을 당하지 않는 말이다. 그것을 시작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원래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되면 인간은 죽지 않게 되어있는데, 즉 죽어도 또 살고 죽어도 또 산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인간이 목숨을 끊는 것을 사망이라고 보지 않고, 둘째 사망 이라고 하는 것은 저주를 받는 것을 의미하는데, 어차피 우리의 몸은 기계가 되어서 평생을 살다보면 진흙으로 만든 것이기에, 그냥 진흙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것에 신경을 쓰면 안 된다는 말이다.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 라고 했는데, 그러니 그런 것에 신경을 써서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는 것이다. 옛날에는 목사들이 사람이 죽으면 화장을 할 것인지 매장을 할 것인지, 거기에 고민을 많이 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화장을 하게 되면 주님께서 재림할 때 부활이 안 된다고 여겼기에 말이다. 반면에 매장을 하게 되면 무덤의 문이 열리기 때문에 부활이 되고 말이다. 단 매장을 할 때 시신을 잘 관리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팔다리가 떨어진 채로 나오게 된다는 것이다(ㅋㅋ). 그러니 그것이 고민이 되는데, 왜냐하면, 사람들이 목사에게 그런 것을 따지고 물으니 말이다. 사람들 은 항상 자기 죽는 것이 관심사이고 말이다. 그렇게 교인들도 자기가 구원을 받는 것에 관심이 있지, 어린양을 섬기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렇게 교인들이 자꾸만 묻는데, 즉 목사님, 부활을 하는데 만약에 팔 다리가 하나라도 없으면 어떻 게 됩니까? 라고 하면서 말이다. 그러면 목사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는데, 즉 팔다리가 없으면 안 되고, 의족이라고 해야 합니다 라고 말이다(ㅋㅋ). 나는 지금 저주? 아니면 축복? 하지만 음부가 열린다고 하는 것은, 여기서 둘째 부활에 있어서 사망이라는 것이 어떤 물질적인 개념 이 아니라, 영원한 저주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마귀는 이 저주에 대해서는 입을 꼭 다물고서, 자꾸만 니 몸이 죽는다. 그렇게 죽으면 흙이 된다 라고 협박을 가하는데, 하지만 인간은 원래 흙이 되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13 그러니 지금 중요한 것은, 흙이 되는가? 안 되는가? 라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저주를 받고 있는가? 축복을 받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오래 살고 말고 하는 게 아니고 말이다. 예수님은 이 땅에서 겨우 33년을 살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얼마나 잘 살고 계시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오래 사는 것이 전혀 축복이 아니라는 말이다. 아무튼 우리 인간들은 언어체계에 있어서 추상적으로 자꾸만 생각하는데, 그렇게 추상적으로 생각하 는 것을 여기 교재에 보면 언어를 통해서 영상이 떠오르고, 그 영상을 다시 언어로 이야기한다 라 고 이야기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언어와 자기 생각이 일치되는 것은 이 세상에서 하나도 없다는 것이 다. 즉 똑같은 말을 해도 듣는 사람은 각자가 다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하게 되어있다는 말이다. 계속해서 교재를 살펴보자. ** 머릿속에 떠오르는 영상( 影 像 )도식( 圖 式 )은 인간의 신체적 활동을 통해서 직접 발생하는 것이다. 사람들의 인식이란, 이 영상도식이 은유적 투사를 통해 점차 추상적인 차원으로 확장되어간 것이다. 예를 들면, 수직성 이라는 도식은 사람이 평소에 경험이 있는 구조를 선택할 때, 위-아래 지향성 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니 이 수직성 은 하나의 추상이고 은유이지, 실제로 그런 수직성을 내어놓아 보라고 하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 이라는 개념도, 즉 아이쿠, 내 새끼. 참 예뻐라! 라고 하는데, 그러니 사랑이 란 개념은 부모가 있어서 자기를 예쁘다고 해줄 때, 그것을 사랑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십자가가 과연 사랑인가? 하지만 여기에 십자가를 이야기하면 그것이 사랑인가? 예수님께서 자기를 미워하는 자는 살 것이다 라는 말씀을 왜 하셨느냐는 말이다. 그것은 평소에 우리 인간들이 항상 누구 위주로 사랑을 이야기한 다는 것인가? 언제나 자기 위주로 하니, 그래서 예수님은 그게 아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일부러 바꾸 어서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요 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 생하도록 보존하리라 그렇게 예수님은 어둠의 세계에서 통하는 언어를 사용하셨기에, 예수님의 말씀은 그 반대로 생각하면 다 맞다는 것이다. 즉 우리의 생각과는 반대가 바로 예수님의 생각이라는 말이다. 그래서 예수님이 복을 받아라! 라고 하시면, 그것은 아하, 고난을 받으라는 의미이구나! 라고 여기면 된다는 것이 다. 또한 참 우스운 일이 있다! 라고 하면, 우리는 울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웃는 자여, 너에게 화가 임할 것이다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눅 6:25)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배부른 자여 너희는 주리리로다 화 있을진저 너희 이제 웃는 자여 너희가 애통하며 울리로다 예수님은 청개구리??

14 그렇게 예수님은 반대로 자꾸만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반대로 하시다가 결국 죽임을 당하고 말았는데, 즉 너, 자꾸만 그렇게 하면 죽는다 라고 해서 말이다. 그런데 그 죽음을 반대로 이야기하면 또한 무 엇인가? 즉 그 죽음에 합세한 강도가 어디로 가는가? 오늘밤에 낙원에 있으리라 라는 것이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 기존의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반대방향으로 가야한다는 말이다. 즉 예수님께서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 라고 하신 것은, 대부분의 이 세상 사람들이 넓은 길로 간다는 것은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이 라는 것이다. 이제 교재 103페이지를 보자. ** 남자가 넥타이를 매고 여자가 치마를 입는 것은, 그것에 무슨 의미가 있던 없던 간에, 그 관심이 나 실행, 또는 규칙을 구현하는 행위가 된다. 남자는 넥타이를 매어야!! 여기에 법에 관한 것이 나오는데, 이게 참 중요하다는 것이다. 칸 영화제를 가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칙이 있는데, 감독들이 평소에는 자유롭게 청바지에 티 셔츠를 입고, 또한 개량한복을 입고 돌아다 녀도, 그런데 그 시상식에 오면 아무리 답답해도 턱시도를 입어야 한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취재하는 기자들도 말이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하는가? 그것이 바로 칸 영화제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닫힌 사회 라는 것이다. 즉 그렇게 해서 하나의 폐쇄된 사회를 이룬다는 말이다. 지난 시간에도 말했지만, 흩어져 있는 것을 하나로 모을 때 힘이 되는데, 그게 곧 폐쇄된 사회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폐쇄된 사회에서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회는 마치 살아있는 생물체처럼 작용해서, 자기가 소속된 사회는 무조건 이유도 없이 존재해야 되고, 또한 번성을 해야 한다는 것이 다. 그것이 곧 사회법 이라는 말이다. 예를 들어서, 김길태 라는 인간이 성폭행을 했는데, 제가 만 약에 판사라면 바로 그 자리에서 사형집행을 시키지 싶은데 말이다. 왜 안식일에 나무를 하면 죽이는가? 우리가 여기에서 한 가지 생각을 해보아야 하는 것은, 이스라엘이란 사회에 왜 사형제도가 있느냐는 것이다. 왜 안식일에 나무를 하면 죽이는가? 분명하게 하나님께서는 땅에 피를 흘리지 말라고 했는데, 즉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든 인간을 죽이지 말라는 것이다. 창세기 9장에 보면 그런 말씀이 나오는데, 모릅니까? (창 9:6)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15 무슨 말인고 하니까, 노아홍수 이후에 하나님의 새로운 법이 주어지는데, 즉 지금 이 땅은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땅이기 때문에, 사람의 피를 흘리면 안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안식일에 나무를 하면 돌로 쳐죽이라고 하느냐는 말이다. 그러니 여기에서 말하는 은혜는 누구에게 좋아라는 은혜인고 하니, 하나님에게 좋아라는 은혜이지 결코 사람에게 좋아라는 은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깨어져야!! 오늘 여기서 중요한 것을 해보겠는데,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의 출생자체가 레위지파라고 하면, 그러 면 당연히 이스라엘에 속하는데, 그러니 이렇게 여기 이스라엘의 언어체계에 속하게 되고, 그 언어체 계가 발전하면 사회체계가 되는데, 즉 사회법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회법 안에 누가 있는가? 나 라는 것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스라엘은 누구의 나라인가? 나 의 나라인데,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일을 하면 어떻게 한다고 하셨는가? 남의 나라 백성 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죽인다는 것이다. 즉 나 를 말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기존의 이스라엘이 이스라엘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어려운 말이냐는 것이다. 바꾸어 말하면, 이스라엘은 반드시 깨어야 진짜 이스라엘의 본색이 제대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그러니 교회가 깨어져야 교회가 보인다고 할 수 있는데, 그게 요한계시록의 일곱교회의 특징이고 말 이다. 왜 그런고 하니, 인간은 자기가 소속되어버리면 자기 중심의 사회가 되고 마는데, 즉 나 만의 사회가 되고, 그러니 나 는 무조건 죽지 않아야 하고, 나 는 무조건 번성하고 번창해야 한다는 것이 다. 하나님이여, 왕을 주소서!! 당연히 힘은 하나님을 위한 이스라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데 누구에게 놓아라고 있는 힘이 되는고 하니까, 현재 있는 이스라엘의 구성원들을 위한 이스라엘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무엘상 8 장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이 사무엘에게 무엇을 구하는가? 왕을 구한다는 것이다. 자기들에게는 왕 이 있어야 한다고 말이다. (삼상 8:4)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삼상 8:5)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 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삼상 8:6)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 께 기도하매 (삼상 8: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 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삼상 8:8)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 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삼상 8:9)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16 그러자 하나님께서 무엇이라고 하시는가? 아니, 왕이 있는데 왜 왕을 달라고 하는가? 라는 것인데, 즉 그렇게 왕을 달라고 하는 사고방식 자체를 책망하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가? 다른 이방 나라들은 일종의 폐쇄사회인데, 즉 왕을 중심으로 한 권력으로 구성되어있 다는 말이다. 자기들도 그런 이방나라가 되고 말이다. 하나님은, 일단 왕을 주면서 깨부수고!! 하지만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은 뭐라고 하시는가? 잘했다고 하시는가? 그러한 사고방식은 바로 진짜 이스라엘을 버린 것인데, 그렇게 기존의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을 버리고 이방나라와 똑같은 레벨로서, 그렇게 이스라엘은 그만 뚝 떨어지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하나님께서 그런 이스라엘을 깨부수는 방식이 무엇인가? 그들이 좋아하도록 왕을 주시는데, 그렇게 일단 왕을 주시고 난 다음에 무슨 일들이 일어나는고 하니, 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방나라들이 침략을 한다는 것이다. 왕이 없을 때는 그들이 침략하지 못했 는데 말이다. 그렇게 왕을 주고 난 다음에, 이 이스라엘이 이방나라의 왕들에게 박살이 날 때, 비로소 그들은 무엇을 느끼는가? 아하, 우리가 구상한 이스라엘은 아니었구나!! 그들에게 아하, 우리가 구상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아니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하시는데, 그러 니 그들은 처음부터 자기들이 어디에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말이다. 즉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이 구상한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이 아니었다. 그러니 너희들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살펴 보아라 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들은 아하, 내가 태어났다고 해서 내가 소속된 단체가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가 아니 구나. 오히려 나를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을 위해서 구성된 단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그렇 게 해서 그들은 자기들 중심의 법과, 즉 하나님 중심의 진짜 법 정신인 율법의 완성과 마주칠 때에, 바로 그렇게 될 때 그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진짜 이스라엘의 모습인데, 즉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주변에 이방나라라고 하는 적들을 주어서, 그러한 적들을 통해서 어떻게 하시는가? 가짜 이스라엘에서 진짜 이스라엘을 뽑아내는 작업 을 벌리신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주께서 하신 일이라는 말이다. 누가 왕이신 예수님을 반대했는가? 그리고 결국은 보이지 않는 하늘의 왕이 보이는 왕으로서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이 누구인가? 그리 스도 라는 분이 오셨는데, 왕은 그리스도이니 말이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이 오셨는데, 누가 반대하 고 누가 옹호했는가? 반대는 기존의 이스라엘이 그렇게 했고, 그리고 옹호는 성령을 받은 자들만 했 다는 것이다. 즉 오직 성령이 임한 자들만이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알았다는 것이다. 그것도 감히 이방 인인 주제에 말이다

17 마태복음 8장에 보면, 어느 로마군인이 예수님에게 뭐라고 하는가? 당신이 가라고 하면 가고, 오라 고 하면 오나이다 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를 보고 뭐라고 하셨는가? 이스라엘에 너와 같은 믿음이 있는 자를 보지 못했다. 니가 최고다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어떻게 이방인 가운데 그런 놀라운 믿음이 있느냐는 말이다. 백부장, 니가 최고다!! (마 8:8)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 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마 8:9)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마 8:10)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인데, 지금도 항상 자기가 소속된 그것이 깨어지도록 작용하시는 그분이 바로 진짜 교회라는 것이다. 교회에 있으면서 그것을 느끼게 되는데, 바로 그것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사회 법을 언급했고 말이다. 괜히 어려운 내용을 유식한 척을 하려고 집어넣은 것이 아니고 말이다(ㅋㅋ). 즉 성경에 나오는 이런 내용들이 현재 사회에서 말하는 법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게 교재 103페이지에 보면 나오는데, 한번 살펴보자. ** 이미 기존 사회 구성원들의 합의를 보았고, 거기에는 나름대로의 소통되는 법 체제가 있기 때문이다. 법 안 에서 서로 소통이!!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 즉 기존의 법 체제는 무엇인고 하니, 아까 말하기를, 언어 체제에서 각자의 의미 체제가 되었다고 했는데, 그 의미 체제는 사회에 나가면 법 체제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법 안에서 서로가 소통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니 대한민국에서 성폭행을 하면 사형이다! 라고 했을 때, 거기에 동의하면 남고 그렇지 않으면 이민을 가던지 하라는 것이다. 제가 판사라면 그런 놈은 당연히 사형인데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다 가 그만 나라의 분위기가 바뀌어서, 성폭행에 대해서 사형을 구형한 판사는 이리 나와봐! 라고 하 면, 그러면 이번에는 그 판사가 이민을 가던지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알튀세르 - 그때그때 달라요!! 이런 이야기를 아주 정교하게 주장한 사람이 바로 알튀세르 라는 양반인데, 이전에도 이야기를 한 것 같은데 다시 한번 해보자는 말이다. 이렇게 군데군데 개마고원처럼 고원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것 을 아주 어려운 용어로 신급(?) 이라고 하는데, 저는 가능한 한 이런 어려운 용어는 피하려고 하는데 말이다

18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까, 만약에 어떤 사람이 소를 키우면 그것이 어디에 속하는가? 축산업 협회에 속하는데, 그런데 그 사람이 또 교회에 다니면 어떻게 되는가? 만약에 그 교회에 장로하고 하면 장로 협의회에 속하는데, 그러니 축산업 협회에도 속하고, 또한 장로 협의회에도 속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또 어느 초등학교를 나왔으면 그 학교 동창회에도 속한다는 말이다. 이것을 알튀세르는 뭐라고 하는고 하니, 인간은 이렇게 겹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 은 축산업에 대해서 세금을 매기는 곳과는 서로 원수인데, 소 값이 떨어져도 마구 세금을 독촉하니 말이다. 그것도 과하게 매겨서 말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그 세무서 직원과는 또 이질관계가 되어서, 서로 또 좋게 지낸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알튀세르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뭐라고 하는고 하니까, 인간의 주체는 그 어떤 사회와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때 그때마다 처신과 행동이 다르다는 말이다. 바로 그것을 지적 하고 있는데, 바꾸어 말하면, 주체는 없다! 라는 것이다. 이렇게 주체가 없다고 하는 것은, 아예 없 다는 말이 아니라, 항상 임시적이고 순간적이라는 것이다. 즉 그때그때 달라요! 라는 것이다 루이 알튀세르(Louis Pierre Althusser, 1918,10,16~1990,10,23)는 마르크스주의 철학자이다. 알제 리 출신으로, 파리의 고등사범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그 곳에서 철학 교수로 재직하였다. 그는 프랑 스 공산당을 선도하는 이론가였으며 그의 주된 논쟁들은 사회주의의 이데올로기적 근거에 대한 여러 위협들에 대한 응답이었다. 이 위협에는 맑스주의 사회학과 경제학에 영향력을 미치기 시작한 경험주 의와 유럽의 공산당들을 분열시키기 시작한 휴머니즘 사회주의 및 민주-사회주의가 포함된다. 그는 반인간주의, 반경제주의, 반경험주의와 반주체주의를 주장했다. 프랑스 구조주의의 다른 부류와 결코 간단히 얽히는 우호적 관계를 갖고 있지 않았음에도 알뛰쎄르는 흔히 구조적 마르크스주의자로 불린 다. 그의 저작에는 자본을 읽자, 마르크스를 위하여 등이 있다. - 위키백과에서 아이쿠, 아제 오셨습니까? 아까 그 사람의 경우에, 축산업자들에게 세금을 너무 많이 매긴다고 해서 세무서에 항의를 하기 위해 서 씩씩거리면서 방문을 했는데, 그런데 가서 담당자를 만나보니 아이쿠, 아제 오셨습니까? - 니가 여기 웬 일이고? - 제가 여기 근무합니다 라고 되어서, 서로 또 좋게 지내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철학에서 후기 구조주의 라고 하는데, 그러니 모든 관계에 있어서 주체는 힘과 힘이 만나는 것이란 말이다. 그러니 힘이 없는 동창생들을 만나게 된다면 그런 동창회에는 나가지 않으면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모임은 힘이 없으니 말이다. 다시 말해서, 자기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동창회에는 나갈 필요가 없는데, 그래서 그 사람에게는 이런 신급이 없어지는데, 즉 나에게 대명 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하지 마라. 나는 이제 그런 학교는 잊었다 라고 말이다. 그러면 그 사람의 주체는 그만 빠지게 된다는 것이다

19 예를 들어서, 자기가 안동 권씨라고 하면, 그런데 이제 그 집안 모임에 나가지 않기로 했다는 것이다. 자기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서 말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를 찾지 마세요 라고 큰 소리를 치고 나왔는데, 그런데 조금 있다가 보니 신문에 광고가 하나 났는데, 문중에 지금 땅이 50만평이 생겼습 니다. 서로 나누려고 하니 연락을 바랍니다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대번에 다시 연락을 하는데, 왜냐하면 힘을 모아서, 즉 힘이 되니 말이다. 동양과 서양의 제국은 달라!! 그러니 이 사회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불쑥 불쑥 튀어나온 것인데, 즉 동양에서 말하는 왕과는 다르 다는 것이다. 기존 동양의 제국과 서양의 제국은 다른데, 동양에서는 왕이 혼자인데, 즉 천자( 天 子 ) 라고 해서, 자기 땅을 자기가 지배한다는 말이다. 하지만 서양에서의 왕은 무엇인고 하니, 군데군데 자기 패거리가 있어서, 그런 자기 백성들에게 호응 을 받으면 왕이 되고, 그렇게 못하면 다른 호족이 왕이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서양에서의 제국인데, 그러니 서로 전혀 다르다는 말이다. 바벨론은 악마의 제국의 표상으로!! 다니엘서를 보면 제국이 자꾸만 바뀌는데, 그렇게 서양식으로 바뀌어도 동양식으로 보면 여전히 바벨 론이라는 것이다. 이게 상당히 어려운데, 분명히 바벨론은 망하고, 그 다음에 메데와 바사가 나오고, 또한 로마로 진행이 되는데, 그런데 요한계시록에는 여전히 바벨론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즉 금신상은 여전히 존재하는데, 그것은 곧 동양식의 표현으로, 그래서 바벨론은 악마제국의 표상이 된다는 말이 다. 그러므로 서양의 제국은 촐랑거리면서 까부는 반면에 동양의 제국은 점잖한데, 물론 현재는 중국이 그러한 동양제국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중국에서는 서양식으로 민주주의를 하면 곤란 한데, 왜냐하면 전부가 다 자기가 잘랐다고 하니 말이다. 공산주의 라는 것으로 잡아주어야 하나의 제국이 유지된다는 것이다. 흐르는 주체!! 다시 정리하면, 언어규칙에서 의미규칙으로, 그리고 의미규칙에서 법 규칙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런 법 규칙에 들어가게 되면 자기가 살기 위해서 어떤 권력과도 타협을 했다가, 그리고 배신을 했다가 하는데, 그러다가 다시 타협을 하고 말이다. 그것을 흐르는 주체 라고 하는데, 즉 인간은 힘이 있는 곳에 붙었다가 힘이 빠지면 다른 힘이 있는 곳에 간다는 것이다. 그렇게 흘러가다가 보니 정신적으로 불안정하게 되는데,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에 걸린다는 말이다. 즉 안정됨이 없이 정착할 때가 없다는 것이다. 그것을 두고, 인간은 밑에 기반에 뭔가가 빠져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바로 과거에서 현재, 또한 현재 에서 미래를 내다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미 미래가 확정되어있다고

20 한다면, 그 확정된 힘에 의해서 살아간다고 하면, 우리는 천국 사람으로 바뀌어지면 된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그러니 이 땅에서 벌어지는 모든 사태는 무엇인고 하니, 주님이 어린양을 섬기기 위한, 즉 그런 사람 을 만들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란 것이다. 마치 길다란 파리 바케트에 다진 고기를 넣고, 채소를 넣듯 이 말이다. 그렇게 군데군데 우리에게 사건을 새겨 넣어주시는데, 주님이 일으키신 사건을 말이다. 그것이 곧 새로운 피조물인데, 그런 새로운 피조물을 개혁주의에서는 뭐라고 하는가? 자기가 인간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하지만 이렇게 살펴보니 새로운 피조물은 어떠한가? 자기 것을 다 빠지고 누구 것만 남았는가? 주께서 우리를 죄인이 되게 만드는 사건들만 줄줄이 있을 때, 바로 그럴 때 그것이 곧 새로운 피조물이라는 말이다. 즉 자기가 한 것은 다 죄로 남고, 주님이 하신 것은 모두 다 은혜로 남는다고 하는 말이다. 로마서 5장에 보면!! 로마서 5장에 보면, 두 종류의 왕이 나오는데, 즉 하나는 사망의 왕이 나오고 또 하나는 은혜의 왕이 나온다는 것이다. 아담에게는 사망이 왕 노릇을 하는데, 그런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서 은혜가 우리에 게 왕 노릇을 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사도바울이 그런 말을 했을 때, 이렇게 따져보면 얼마나 깊이가 있고 어려운 말이냐는 것이다.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롬 5: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롬 5: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 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롬 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그런데 그 말씀이 우리에게 체험이 되려고 하면 어떻게 되어야만 하는가? 나 라는 것은 없어지고, 그것이 아담으로 바뀌어야 하는데, 지금 제가 강의를 너무 어렵게 하는 것 같은데, 사실 이 로마서 5 장이 무진장 어려운데 말이다. 지금 여기에서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고 하니까, 한 사람인 아담이 죄를 지어서 죄의 지배를 받는데, 그 말씀이 실현되려고 하면 우리 자신이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나 의 것은 없고, 전부다 다 아담에 게서 물려받은 것들이 계속해서 터져 나와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죄로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런 죄가 나오는 것을 억지로 막으면 안 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게 우리의 죄가 아니라 아담의 죄인데, 그 아담의 죄를 우리가 왜 막느냐는 것이다. 우리 는 아담의 새끼이고 똘마니인데 말이다. 그러니 왜 막느냐는 것이다. 물론 막을 수도 없지만 말이다. 마치 아담이 음식을 먹었다고 하면, 우리는 똥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똥이 어떻게 음식을 먹은 사람을

21 보고 따질 수가 있느냐는 것이다. 음식을 먹으면 똥은 나올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렇게 우리가 아담에게 소속이 되었다는 것을 체험하면 할수록, 바로 그렇게 체험케 하시는 그 능력 이 무엇인고 하니,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서 우리에게 은혜가 왕 노릇을 하고 의가 왕 노릇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는 아담에게 속했다고 하는 것을 보여주는 능력이 계속해서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야 우리의 입에서 두 번 다시 아담은 아담이고, 나는 나다 라는 소리가 나오지 않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나는 선악과를 보지도 못했고, 그런 것은 따먹지도 않았습니다 라고 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의 순종하심으로 말미암아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도, 그런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침으로 말미암아서 그분의 종이 되었다고 하는 사실을, 그것을 본인이 고백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아담이 따먹었지 내가 따먹었습니까? 왜 나를 보고 그렇게 합니까? 내가 무슨 책임이 있다고, 나보고 죽으라고 합니까? 라고, 그렇게 따진다고 하는 것을 바꾸어 말하면, 주님이 십자가 를 졌는데 내가 왜 구원을 받습니까? 라고 하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잠시 집합론 에 대해서!! 하지만 그와 반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다는 것을 우리가 받아들인다고 하면, 나에게서 나오는 것은 아담의 죄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는 것도 같이 고백을 해주어야, 그것이 하나의 세트가 된다는 것이다. 이 세트를 한국말로 표현하면 집합 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여름 수련회에서 이 집합론 에 대해서 강의를 할 계획인데 말이다. 인간들끼리 모아놓은 집합 속에 도저히 들어갈 수 없는, 즉 죄인들만 모아놓은 그 죄인들 집합 속에,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죄인이 아닌 분이 그만 가담이 되어버리면, 그 집합은 죄인들의 집합이면서도 무슨 집합이 되는고 하니, 의인의 집합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신학자들은 파악하지 못하는데, 그들은 뭐라고 하는가? 죄인인지 의인인지, 둘 중에 하나만 선택해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집합, 즉 세트를 몰라서 그렇다는 말이다. 죄인 속에 의인이 오 게 되면, 그때부터는 그 의인을 중심으로 죄인들이 다시 편성이 되는데, 그러면 그 죄인은 의인을 보 여주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 집합 전체가 의인의 집합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즉 예수 안에서 그리스 도로 말미암아 의인이 된다는 말이다. 그 집합은 방금 말한 로마서 5장에 의해 나온 것인데, 즉 한 아담으로 말미암아서, 그 아담이 아무리 새끼를 까도 그 전체가 아담으로 인해서 죄인의 집합이 되듯이, 그 아담 속에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 이 들어오게 되면, 그렇게 새로운 왕으로 바뀌어서 왕 노릇을 함으로 말미암아 의가 된다는 것이다. 칼바르트의 오해!!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칼바르트가 오해한 것이 있는데, 즉 이전에는 죄인이었지만, 이제는 예수님

22 때문에 의인이 되었는데, 그러니 모두가 다 선택을 받은 것이 아니냐고 했다는 말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 양반이 집합론을 제대로 몰라서 그러한데, 즉 부분집합과 전체집합을 말이다. 이 부분집합의 집합을 먹집합 이라고 하는데, 이런 관계에 들어가게 되면 그만 칼바르트가 헛갈리게 된다는 것이다. 즉 아하, 전에는 우리가 죄인이었는데, 그런 죄인을 대신해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대 신 지셨기 때문에, 이 세상에는 죄인이 하나도 없고 구원받은 자들만 있다 라는 식으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칼바르트가 십자가를 너무 강조하다 보니까, 그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인류를 대표해서 선택을 받은 것이 되어서, 그러면 모든 인간은 예수님 때문에 선택을 받은 것이 되고 만다는 것이다. 그러니 단 한 명도 지옥에 갈 사람이 없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면 여기서 문제는 무엇인고 하니, 하나님이 왜 굳이 지옥을 만들어놓으셨느냐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히 지옥은 있고 또한 갈 사람도 있는데, 그러니 칼바르트에 의하면 왜 지옥에 갈 사람이 있는지, 그것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 칼 바르트 : 모든 인류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 때문에 선택을 받았어. * 이 바르트 : 그러면 모든 사람이 다 구원을 받았다는 것인가? * 칼 바르트 : 그건 아니야. * 이 바르트 : 그러면 뭐야? * 칼 바르트 : 나도 몰라. * 이 바르트 : 뭐 모른다고? * 칼 바르트 : 자꾸 묻지마. * 이 바르트 :??? 지옥도, 예수님을 위해서!! 그러니 여기에서 질문을 반대로 해보면, 우리는 지옥에 가야 하는데, 그런데 천국에는 왜 가는가? 라고 말이다. 나사로의 경우에 거지 나사로, 당신은 왜 거기에 앉아있지? 라는 질문을 해야하는데, 즉 당신은 교회에 왜 않아 있지? 라고 말이다. 그러면 거지 나사로는 무엇이라고 대답을 하겠는가? 나는 예수님 때문에 여기에 왔지롱!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지옥에 가는 사람이 하는 말이 나는 지옥에 가는데, 그런데 너는 왜 천국에 가는가? 라고 한다는 것이다. 즉 자기는 왜 천국으로 데리고 가지 않느냐는 말이다. 그것은 바로 예수님 때문에 천 국으로 데리고 가지 않는다고 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은가? 만약에 지옥이 텅텅 비어있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의미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감추어진 분인데, 즉 하나님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그 가운데 주님은 감추어져 있다는 말이다. 그런 감추어진 주님이 드러나게 되면, 비로소 천국과 지옥의 의미가 밝혀진다는 것이다. 즉 왜 천국에 가야될 놈은 천국에 가는지, 또한 지옥에 가야될 놈은 지옥에 가는지 말이다

23 다시 말해서, 애초부터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누구를 위해서 만드셨다는 말인가? 예수님을 위해서 만들어놓았는데, 그것이 골로새서 1장 16절의 말씀이라는 것이다. 즉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라고 한다는 말이다. (골 1:16)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 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과연 집단의 판단과 개인의 판단이 일치하는가? 이제 교재 104페이지를 보겠는데, 여기서 하는 이야기가 무엇인고 하니, 인간이 어느 범주 에 들어갈 때에, 그것을 방금 집합 이라고 했는데 말이다. 그런데 그런 범주에 속해서 내가 옳다, 혹은 그르 다 라고, 즉 이것은 의이다, 죄이다 라고 판단할 때, 그렇게 개인이 판단한 것이 전체가 판단한 것 과 일치가 되겠느냐는 것이다. 그것을 제가 지금 묻고 싶은데 말이다. 다시 말해서, 자기가 어떤 집합에 속했는데, 즉 내가 교회에 속한 집사로서 나는 옳다, 그르다 라고 하는 것이, 그것이 곧바로 교회전체에서 말하는 옳고 그름과 같이 이어지겠느냐는 것이다. 물론 이어 지지 않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니 생각이고 라고 하게 되다는 것이다. 그러면 교회전체 생각으로 이번에는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라고 한다면, 그것이 개인의 옳고 그 름으로 판단이 되겠는가? 역시 안 된다는 것이다. 즉 내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교회에서 그렇게 하 니 인간성이 좋아서 따라주기는 한다만, 하지만 다음에는 안 돼 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바깥에서 보면 같은 조직인데 하지만 무엇은 다른가? 옳다, 그르다 라고 하는 것은, 즉 의와 진리의 문제에 대한 기준이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그러면서도 하나의 집단으로서 가능하냐는 말이다. 잠시 국가 의 윤곽에 대해서!! 지금부터 여기에 대해서 생각해보겠는데, 이렇게 하나의 국가, 나라, 혹은 교회가 있다고 하면, 이렇 게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여기에는 4천만의 인구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제가 아까 알튀세 르 이야기를 하면서 불룩불룩 튀어나왔다고 했는데, 그렇게 각자 각자가 다 있는데, 그런데 어떤 사람 은 그것이 두 개 세 개가 겹친다는 것이다. 물론 누구나 다 그러한데 말이다. 그렇게 겹치면 여기서 주체가 나오고 말이다. 그런데 만약에 어떤 사람이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그렇게 그 어떤 단체에서 버림을 받았다고 하면, 그 사람은 한강에 뛰어들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 하니, 자기가 몸이 아파서 병원에 갔는 데 거기 병원이라는 단체에서 고치지 못한다고 하면 자기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그러니 아직 살아있다고 하는 것은, 뭔가 아직까지는 희망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그런 나라에서 어떤 결정을 하는데, 이번에 북한을 칩시다. 천안함 사건을 일으킨 나쁜 놈들 입니다 라고 한다면, 분명히 거기에 대해서 반대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나라꼴이 어떻게

24 되겠는가? 분명히 하나의 한국이었는데, 그 틈이 갈라진다는 것이다. 그렇게 국가가 둘로 나누어질 때, 나누어진다고 하는 표현은 좀 어폐가 있는데 말이다.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고 하니, 지금 이렇게 각자 각자 생각을 하는데, 이 한국 이라고 하 는 테두리 안에서, 즉 이 나라 라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느냐는 것이다. 사실은 의미가 없다는 것이 다. 지금 자기는 전쟁을 반대하고 있는데, 나라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것이다. 그런데 반대를 하는 사람들과 찬성을 하는 사람들이 어떤 곳에 가서 애국가를 부르다가 그만 다같이 눈물을 흘린다는 것이다. 그럴 때는 갑자기 아,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한 민족이다 라는 것이 생각 난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나라가 윤곽이 또 잡힌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집안에서 형과 동생이 매일같이 싸우는데, 물론 옷 문제로는 주로 자매가 싸우고 말이 다. 언니는 맞지도 않는 내 옷을 왜 입었어? 내 옷이 다 늘어났잖아? 라고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집안에서는 싸우다가도 밖으로 나가면 어떻게 되는가? 동생이 맞으면 언니가 달려드는데, 그 렇게 하나가 된다는 말이다. 과연 윤곽이 있는가? 없는가?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이 다들 그러한데, 그렇다면 과연 그럴 때 이 윤곽이 있는지, 없는지, 바로 그것 을 묻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상당히 어려운 문제인데, 그러면 이 윤곽이 점선으로 있는지, 아니면 실선으로 있는지 말이다. 어떤 때는 아, 대한민국! 이라고 하고, 또 어떨 때는 정말이지 나라꼴이 이럴 것 같으면 나는 이민을 간다 라고 하고 말이다. 이것을 두고 윤곽이 없다고 하는데, 분명히 없는데 그런데 그때 그때마다 새롭게 발생된다는 것이다. 즉 윤곽이 새롭게 만들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니 교회의 경우에도, 교회는 없고 사람만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사람만 있는데, 그런데 그들이 우리는 한 예수님만을 섬기는 자들입니다 라고 하면, 그러면 바깥에서 보면, 교회가 생기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어떻게 하시는고 하니, 이렇게 윤곽이 없는데 있다고 여기는 그것을 없애버린다는 것이다. 즉 진짜 주님의 교회는 그런 울타리를 헐어버린다는 말이다. 그렇게 헐어지게 되어야, 비로소 각 개인마다의 속성이 노출된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가 엑스레이를 찍을 때 옷을 벗고 찍어야 하듯이 말이다. 바로 그렇게 벗기는 작업을,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신다는 것이다. 마치 탕자차럼 몽땅 다 버리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말씀을 볼 때는 내가 교회입니다 라고 하지를 말고, 마치 엑스레이를 찍을 때처럼 벌거벗고 나오라는 것이다. 그렇게 있는 그대로 나올 때, 말씀이 주는 방사선에 쪼인다는 말이다. 목사의 설교는, 자신이 먼저 벌거벗어야!! 그러니 목사의 경우에도, 설교를 하면서 가르치려고 하면 어떻게 되는가? 제가 한번은 십자가 마을

25 말고 다른 사이트에서 목사가 설교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오르는지, 자기 딴에는 성경에 있는 데로 건전하게(?) 설교를 한다고 하는데 말이다. 목사가 먼저 말씀 앞에서 벌거벗고 서서, 그런 벗은 인간으로서 설교를 해야 되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내가 목사인데! 라고 하면서 설교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 그러니 그런 설교가 얼마나 역겨운지 모른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토하고 싶은 것을 겨우 참았는데 말이다. 다시 말해서, 목사야, 너부터 먼저 말씀 앞에서 벌거벗어라 라는 것인데, 그래서 교인들이 그것을 보고는 얼래리 꼴래리, 우리 목사님은 벌거벗었다 라고 해야 되는데, 그런데 그것이 아니라 그 목사 에게서 지식이 나온다는 것이다. 즉 여러분, 이것은 구속사적으로 이런 내용이고, 또 이런 내용입니 다. 그리고 문법적으로는 이렇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렇게 자꾸만 교인들을 가르치려고 든다는 것이 다. 저는 그것을 보고 야, 저런 인간은 차리리 좀 게을렀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ㅋㅋ), 그렇 게 할 바에는 차라리 발음이 좋은 아나운서를 한 명 세워서 그 성경본문을 그대로 읽도록 하는 것이 훨씬 더 좋지 않겠느냐는 말이다. 그러면 얼마나 있는 그대로 건전하냐는 것이다. 성경말씀을 있는 그 대로 읽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고 해석에 들어가게 되면, 여러분, 나는 이 성경말씀 앞에서 이렇게 완전히 벌거벗었습니다 라고 하는, 그런 벌거벗은 자기의 모습을 그대로 설교에 담아서 나와야 된다 는 것이다. 그런 목사의 벌거벗은 고백이 바로 설교라는 말이다. 여러분, 우리끼리는 다 같은 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울타리를 치게 되는데, 즉 여러분, 우리끼리는 다 같은 편입니다 라고 말이다. 하지 만 나는 목사이니, 여러분은 나에게 배워야 합니다 라고 하면서, 울타리를 목사가 왜 치느냐는 것이 다. 말씀은 오히려 울타리를 깨는데 말이다. 그런데 이런 설교에 대해서 시험을 친다고 하면, 마치 예술학교 시험을 치듯이 말이다. 그런 학교에 가면 커텐을 치고 실기시험을 치르는데, 왜냐하면 누구에게 배웠는지, 그런 것을 전혀 모르게 하기 위 해서 말이다. 그렇게 해서 스승들의 입김이 작용하는 것을 막겠다고 하는데, 물론 어설픈 쇼를 하는 것이지만 말이다. 아무튼 목사의 경우에도 그렇게 해서 시험을 보게 하는데, 즉 누가 누구인지 모르게 말이다. 그러면 자, 이 목사는 말씀 앞에서 철저히 망가지는지 보자 라고 하게 되는데, 즉 나는 이렇게 망가졌는 데, 저 사람은 어떻게 망가지는지 보자 라고 말이다. 그러면 저는 죄인입니다. 그동안 권력을 주장하다가 마치 양파껍질처럼 모두 다 날아갔습니다. 저는 죄인고 껍데기입니다 라고 하는, 그런 고백을 교인들이 다 같이 듣고 싶어할 때, 그럴 때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것이지, 결코 목사를 믿지 않게 된다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런 말씀을 주신 예수님이 살아있음을 증거하는 것이니 말이다

26 쳐들어오는 교회!! 그렇게 될 때, 그것이 바로 그날 새롭게 형성된 교회가 된다는 것이다. 즉 쳐들어오는 교회라고 할 수 있는데, 제가 어제 설교시간에 그것을 보이지 않는 예배당 이라고 했는데 말이다. 인간들이 사회법 으로 만든 교회가 아니라, 날마다 쳐들어오는 교회가 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 것이 교재 104페이 지에 나오는 내용인데 말이다. 일단 교재 104페이지를 살펴보자. ** 그러면 인간은 왜 자신에게 너그러운가? 그것은 자신이 발휘할 수 있는 자유의지가 결국은 자신을 선한 천사 상으로 바꾸어놓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곧 무제한적인 자유의지가 나에게 주어져 있다 라는 것이고, 이 자유의지에서 이성적인 실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여기 자유의지 가 나오는데, 인간의 자유의지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강요된 선택에 의한 것이기에 사실 있는 것인가? 없는데, 그런데 그것을 이야기하는 것은 자기 힘을 발휘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자유의지에 준해서 이것은 선이고, 저것은 악이다 라고 하는데, 즉 그 렇게 옳고 그르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바로 자기 나름대로의 울타리를 쳤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다. 하지만 말씀이 들어오면 어떻게 되는가? 그런 울타리는 다 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옳고 그르다고 하는 것은 모두 니 생각이다 라는 것인데, 즉 그때 그때마다 새롭게 정립되는 옳고 그른 것밖에 없다는 말이다. 이제 마지막으로 교재 104페이지를 살펴보자. ** 예를 들어서, 쏟아지는 장맛비에 차가 미끄러져 사람을 치게 했다면, 사람은 치게 한 것이 자기 잘못이 아니라 장맛비에 있다고 원인을 따로 소급시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쏟아지는 장맛비에!! 이게 무슨 말인고 하니까, 사람이 다친 것은 자기가 운전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자기는 운전을 아주 오래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자기는 운전에 대해서 경험이 풍부하다고 하는 것이 기존의 우리 나라 법 체제에 먹혀드는가? 들지 않는가? 전혀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런 운전의 경험이 많 다고 하면 장맛비가 오면 속도를 줄이고 매우 조심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가 왜 여기에 이런 이야기를 적었는고 하니, 인간의 이성과 자유의지라고 하는 것은, 어떤 상황에 대해서 그 대처능력을 많이 갖추면 갖출수록 점점 더 의에 가깝고 진리에 가깝다고 하는, 그런 주장 을 신학에서, 즉 기존의 교회에서 우기고 있다는 것이다. 야, 우리끼리 같이 놀자??

27 그것이 바로 울타리가 되는데, 그러니 많이 경험한 사람들끼리만 모여서 건전한 교회를 만들게 되면, 그 교회는 어떤 교회가 되는가? 당연히 괜찮은 교회가 되는데, 즉 수준이 낮은 놈들은 가라. 수준이 높은 우리끼리 모이자 라고 해서 말이다. 그렇게 해서 괜찮은 울타리가 만들어질 때, 그때 그 교회의 설교자는 뭐라고 하겠는가? 우리 집단은 괜찮은 집단입니다 라고 하면서, 그렇게 그 집단을 옹호하는 설교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지요? 하지만 그것이 과연 벌거벗은 것인가? 전혀 아니고, 그것이 오히려 주님을 모독하는 짓이라는 말이다. 지금 교재에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즉 성화론 에 대해서 말이다. 그러니 성화론은, 수준이 높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야, 우리끼리 같이 놀자 라는 것인데, 그런 논리가 바로 오늘 여기 나오는 이런 세상적인 논리에 의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을, 제가 지금 그것을 지적하고 있다는 것이다. 계속해서 교재를 보자. ** 왜냐하면, 부단한 훈련과 좋은 장비를 갖추고 다음에는 아무리 많은 비가 쏟아져도 사람을 치는 일을 방비할 수 있는 기회가 그 사람에게 무한히 주어지는 한, 그 사람은 악을 선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칸트의 철학인데, 즉 그 사람이 지금은 나쁘지만, 회개할 기회를 주게 된다면 언젠가는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라는 것인데, 그러니 계속해서 기회를 주자는 것이다. 왜 그런가? 그 사람의 자유의지를 믿을 수 있다는 말이다. 그것이 곧 과거에서 현재로, 또 현재에서 미래로 가는 사고방식이라는 것이다. 강의전체를 정리하면!!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오늘 강의전체를 정리하고 마치겠는데, 늦게 오신 분들도 있고 하니까 말이다. 이삭언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맞는가? 틀리는가? 틀리는데, 왜냐하면 이삭언약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즉 이삭언약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멀어진다는 것이다. 이삭언약 다음에 야곱과 에서가 갈라지는 야곱언약이 나온다는 말이다. 그래서 천국에 가는데, 그러면 그 야곱언약으로 끝나는가? 그것이 아니라, 모세언약이 또 있다는 것이다. 아무튼 이렇게 미래에서 잡아당기는데,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가 생각해볼 점은, 이 이삭언약만을 추구 하는 사람은 필히 여기서 무엇을 하는고 하니, 이삭언약에 준해서 지금보다 더욱 선해지고 착해지면 자기는 천국에 간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그렇지요? 그렇다면 야곱언약 때에 다가와서 나타나는 죄에 대해서는 그 사람은 아는가? 모르는가? 모른다는 것 이다. 즉 문자적으로 봐서, 나는 여기까지 살았으니, 여기까지 선에서 최선을 다한다 라고 하는데, 하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천국에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삭언약이 아니라 야곱언약까지 나아가서, 아하, 이삭의 판단이 잘못되 었구나 라고, 그렇게 깨닫게 하는 것이 바로 야곱언약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야곱언약이 끝인가?

28 그게 아니라 마지막에는 십자가가 있다는 것이다. 이미 모든 것이 십자가 언약으로 끝!! 그러니 결국 십자가 앞에 설 때 어떻게 되는가? 자기가 그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것이 결국은 저주를 받을 죄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그때는 더 이상의 죄를 알려주는 죄는 없는데, 바로 그것으로 끝이라 는 말이다. 즉 십자가로 말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뭐라고 하는가? 지금 십자가가 눈앞에 보이는데, 왜 인간의 행함을 주장하는가? 라고 한다는 것이다. 즉 율법을 말하고, 인간의 행함을 말한다는 것은, 그것은 아직도 자기가 십자가 앞에 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 대해서 긍정을 하고, 자기 자신의 행함에 대해서 미련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갈 3: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 3: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하지만 이미 모든 것이 십자가 언약으로 끝이 났는데, 그래서 주님은 마지막에 십자가 언약으로 재림 을 하신다는 것이다. 즉 찌른 자들도 볼 것이고, 모든 족속이 통곡하리라 라고 말이다. 누가 뭐라고 해도 십자가가 마지막 언약인데, 박태선이고 문선명이고 재림 예수이고 간에, 그런 것은 아무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계 1:7, 개역)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십자가 앞에서 수준 있는 인간은 없어!! 이제는 그야말로 예수님의 십자가로 끝이 났는데,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그것이 아니라, 자기 교회 역사라고 하는 울타리를 친다는 것이다. 즉 십자가가 끝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 교회를 건 드리는 놈들은 다 죽어! 라고 한다는 것이다. 오용익 목사가 겁도 없이 그런 교회를 건드리다가 험악한 꼴을 당했는데, 이웃에 있는 교회를 비판하 다가 그 교회 교인들에게 걸려서 말이다(ㅋㅋ). 즉 우리 교회를 왜 건드리는가? 라는 것인데, 그러 니 그들이 아무리 십자가를 안다고 해도, 십자가를 빼고 나니 무엇이 남는가? 자기 교회역사가 남는 다는 것이다. 즉 자기 울타리가 말이다. 그것이 바로 개혁주의이고, 성화론인데, 즉 수준이 있는 우리끼리 모였으니 괜찮은 교회이다 라는 것이다. 하지만 십자가 앞에서는 수준이 있는 인간은 단 한 명도 없는데, 그래서 옳고 그름은 그 교회 에 소속된 집사나 목사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오직 십자가를 지시고 어린양이 되신 예수님 만이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결정에 따라주는 자들이 바로 어린양의 보좌를 섬기는 미래의

29 확정된 새로운 피조물이고 말이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에게는 날마다 우리들이 만들어내는 기준이 분명하게 있는 줄로 압니다. 하지만 십자가 앞에서 그것마저도 죄임을 감사히 인정하는 우리의 모습들이 되게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 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 아까 파리 바케트를 이야기했지만, 일단 그림으로 한번 그려보면, 사람이란 것은 그 사람 자체를 눕혀 놓고 그 위에 예수님이 눕는다는 것이다. 인간을 눕혀놓은 것이 아담인데, 그 아담을 길게 잡아당겨 놓으면, 그러면 계속해서 아담이라는 말이다. 몇 대를 지나든 말이다. 그렇게 인류는 계속해서 아담인 데, 그런데 거기에 예수님께서 누워버린다는 것이다. 그러면 예수님에게서 두 가지 속성이 나오는데, 하나는 공의로운 속성이고 다른 하나는 사랑의 속성 이라는 말이다. 공의는 사랑을 염두에 두었을 때 공의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사랑은 용서이고 자비라 는 것이다. 주님은 은혜를 줄 자에게 은혜를 주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다 은혜를 받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긍휼도 역시 마찬가지고 말이다. 그런데 여기 이러한 긍휼에서 빠진 사람이 있는데, 그것을 두고 창세 전에 택했다고 하는데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 택했다 라고 하는 것은 전부는 아니라는 것이다. 모두를 다 택해버리면, 그것은 택함 이 아니라는 말이다. 얼마 중에서 얼마를 뽑아내는 것을 택함이라고 하는데, 그러니 택한 백성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택함을 받기 않기 위해서 버림을 받아야 될 자들도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 예수님의 사랑의 속성과 공의 속성이 빠져나가서 어디로 가는고 하니, 아담 위에 퍼부 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을 갈라디아서 4장에서 두 개의 언약이라고 하는데, 먼저 하나는 율법에 속한 언약이고, 또 다른 언약은 약속에 속한 언약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약속에 속한 언약은 그 어머니가 하늘에 있는데, 즉 하늘에 있는 축복을 받은 계열이 따로 있고, 땅에 있는 저주받은 계열이 따로 있다 는 것이다. 그것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통해서 보여주셨는데, 물론 아브라함은 자기 새끼를 하나 얻었다고 여겼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것은 자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이스마엘의 계열이 따로 있고, 이삭의 계열이 따로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또한 에서 계열이 따로 있고 야곱의 계열이 따로 있고 말이다. 그렇게 둘을 갈라놓기 위해서 아브라함이란 인간을 사용하셨다는 것이다

30 이렇게 길게 누워있는 인간들에게 예수님도 누워서 내려오시는데, 그러면 우리 인간은 뭐라고 생각하 는고 하니, 우리는 출생에서 사망까지가 전부라고 여기는데, 즉 요람에서 무덤까지가 말이다. 그런데 그것이 오해인데, 즉 선악과를 따먹어서 생긴 결과라는 말이다. 인간은 출생 이전부터 해서, 죽고 난 다음에도 결코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하면, 우리 인간 개개인이 전부가 다 여기에 이렇게 길다랗게 소속이 되면서, 거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음부에서 어떻게 될 것인지, 거기에까지 예수님의 사랑과 공의의 속성이 스며든다는 것 이다. 흔히들 아이쿠, 내가 죽으면 그만이지 라고 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죽고 난 다음에 도 쓰일 때가 있고 쓸모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렇게 죽고 난 뒤에까지 연장을 시킬 때, 죽은 자들이 그렇게 모이는 그 음부가 무엇이 되는 고 하니, 그냥 죽고 난 뒤의 음부가 아니라 말이다. 즉 살아있을 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의 혜택을 입었는지, 그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의 질( 質 )에 따라서, 음부에 내려가도 공의와 사랑을 입은 자들의 음부가 다르다고 하는 것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인간들 세계인 이 세상의 역사 속에서 통용된다는 말이다. 즉 살아생전 과 죽고 난 다음의 음부 라는 것을 합쳐서, 그것으로서 예수님의 공의의 속성과 사랑의 속성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의 재림이 되어버리면 어떻게 되는고 하니, 그 이전까지는 살아생전과 죽고 난 다음의 음부는 인간들을 향해서 겨냥한 것인데, 그런데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게 되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 의 세계, 즉 악마의 세계인 영적인 세계가 그만 첨부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영적인 세계가 첨부되면, 천사였던 악마도 역시 피조물인데, 그러면 피조물인 악마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 그런 문제도 남아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여기에 지옥, 즉 무저갱인데 말이다. 악마가 가야될 지옥에도 언급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 반대방향인 천사들이 살아야 될 곳인 천국도 같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서 살아생전+음부 라는 것으로 마감이 되던 것이, 십자가 이후에는 영적세계도 합류가 되면서 지옥과 천국에까지 이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면 이 음부가 무엇으로 갈라지겠는가? 지옥에 갈 자들과 천국에 갈 자들의 모임으로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거지 나사로는 어디까지인고 하니, 그때는 아직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이전이기에, 기존의 살아생전+음부 라는 것까지만 해당이 된다는 것이다. 십자가의 한 편에 있던 강도도 역시 마찬가지 인데, 그가 간 낙원은 어디인고 하니, 음부 중에서 천국에 갈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그곳을 낙원 이라고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예수님께서 재림을 하시고 모든 것을 다 끝장을 내게 되면, 천국에 가려고 모여있는 그 음부는 천국이 되어버리고, 즉 새 예루살렘으로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말이다. 그리고 지옥으로 갈 자들이 모여있는 것은 무엇이 내려오고 말고 할 것도 없이 그냥 불바다가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렇 게 해서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말이다

31 그러면 천국은 무엇인가? 이 천국은 여기 그림의 뒷부분에(?) 있는 것을 천국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그리고 이 음부에 있는 것까지도 합쳐서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미래가 현재로 밀려왔는데,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늘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그것을 두고서 예수님의 사랑이 통치하게 되는 예수 안 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게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이미 천국에 들어온 것이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성령 안에 있으면 천국이니 말이다. 즉 성령을 받았으면 말이다. 그러니 성령을 받은 자들은 이미 천국에 들어왔다고 이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말하기를, 자기에게 소망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와 함께 거하는 것 이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는 말하기를, 우리가 지금 이 몸을 벗어버리면 새로운 몸을 입는 다고 했고 말이다. (고후 5:8)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 (고후 5:9)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그래서 제가 어제 설교를 하면서, 음부에 적당한 몸이 따로 있고, 또 천국에 적당한 몸이 따로 있다고 했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고 하니, 모세와 엘리야를 보았던 그 몸은 음부에서의 적당한 몸이고, 천국에 가면 보석과 같이 빛난 몸으로 다시 바뀐다는 것이다. 이렇게 음부에서 천국에 간다고 하는 것이 구비된다고 하는 것이 어디에 나오는고 하니, 요한복음에 보면 예수님께서 부활한 장면이 나오는데, 그때 사람들이 부활한 예수님을 만지려고 하는데, 그러자 예수님은 만지지 말라고 하신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직까지 아버지에게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한다 는 말이다. 그러면 여기서 예수님은 부활은 했지만, 아직 아버지에게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하는 바로 그 경계선, 바로 그 차이성이 그대로 오늘날 우리 인간들에게 주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몸이 천국에서 는 영광스럽게 변화가 되지만, 음부에서는 음부에 맞는 우리의 몸이 또 따로 있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제 설교시간에 했는데, 즉 살아있을 때 우리가 나불거리는 이 혀는 장의사가 나중에 처리를 하겠지만, 그런데 음부에서도 부자가 나사로를 보고 입을 놀렸다는 것이다. 나사로를 시켜서 자기에게 물을 좀 찍어달라고 말이다. 그러니 눈이 있어서 보이기도 하고 말이다. 그러면 그때 보는 눈은 무슨 눈알인가? 이미 죽었는데 말이다. 예수님의 몸은 십자가에서 죽었다가 부활하신 몸인데, 하지만 그 몸이 그 몸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 하면, 과거의 그 몸 같으면 엠마오로 내려가는 길에서 제자들이 알아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같이 걸어가도 도저히 알아보지 못했는가? 그런데 나중에 식사를 하면서 예수님이 눈을 떠주게 해주 니 비로소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미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체와 제자들이 전에 알고 있던 영체가 또 다르다는 것이다. 그리고

32 부활하신 예수님의 영체와 또 무엇이 다른고 하니, 요한계시록 1장에 나오는 그 몸과도 또 다르다는 것이다. 그때의 예수님 모습은, 그야말로 눈은 불꽃같고,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또한 음성은 맑은 물소리 같다는 말이다. (계 1:13)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계 1:14)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계 1: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계 1:16)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 게 비치는 것 같더라 물론 사도요한이 예수님을 아는데, 즉 부활했던 예수님도 만났고, 물론 그 이전의 예수님도 만났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밧모섬에서 만난 예수님은 또 다른 전혀 예상 밖의 예수님인데, 그래서 그는 그 예수님 앞에서 그야말로 죽은 자도 엎드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눈으로 보고 믿는 것보다도, 항상 그 어디에서도 변하지 않는 예수님의 못자국과 창자국을 통해서, 아하,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구나! 라고 하는, 그런 분으로 다가오는 올 때, 주님이 우리에게 다가오신 모습이라는 것이다. 몸체가 어떠하든, 보이든 보이지 않든 상관없이 말 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보지 않고 믿는 자가 복되다 라고 하셨다는 것이다. (요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 질문 -??? 그 장소 라고 하는, 즉 시간과 공간개념은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수직성 이라고 하는 추상적인 것인데, 즉 우리가 평소에 위, 아래 라고 하는 것을 아니까 수직이란 개념이 나오듯이, 우리의 몸을 어디에 굴리느냐는 것이다. 개미의 경우에 그런 수직성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냥 일차원으로서 기어가면 되는데 말이다. 개미는 메뚜기처럼 펄쩍 뛸 일이 없으니, 높이라는 게 의미가 없다는 것이 다. 앞뒤와 옆만 있으면 되지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의 삼차원적인 몸은, 이 땅에 우리가 살아있을 때 공간이 의미가 있는데, 그런데 지금 이 몸을 벗어버리면 그렇게 벗는 동시에 새로운 시간과 공간이 주어지는데, 그것은 묵시적이란 말이다. 그러니 음부에서는 새로운 묵시적 공간이 있는데, 천국에 가면 또 다른 묵시적 공간이 주어진 다는 것이다. 그것은 천사에게 물어봐야 하는데 말이다(ㅋㅋ). * 질문 -??? 바로 그것이 음부인데, 시간과 공간이 없으니 말이다. 그러니 노아의 홍수 때, 노아도 음부에 들어갔 으니 그리스도가 있음을 알았다는 것이다. 즉 노아도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이다. * 질문 - 그러면 천주교에서 말하는 연옥은 무엇인가요?

33 그것은 바로,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잡아당겨서 음부에까지 가지고 갔다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그 행세, 즉 그 변하지 않는 공간을 말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음부가 아니고 말이다. 그러니 그것은 이단 인데, 무슨 패자부활전도 아니고 말이다. 성경에 그런 것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다. * 질문 - 그들이 음부를 알기 때문에 연옥을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것이 아니고, 음부는 이미 결정이 난 속성을 말하고 있는데, 그런데 그들의 주장은 무엇인고 하니, 음부에서 기회를 한번 더 준다는 것이다. 그것이 문제인데, 왜냐하면 이 음부는 우리 인간들이 결정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아담이 침대라고 하면, 그야말로 그 위에 예수님이 덮어버리는데, 그러니 먹든지 마시든지 모든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랑과 공의의 속성을 베풀어주시는 것이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베풀어주신 분이 알아서 하는 것이지 우리 인간들이 선택하고 말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즉 오직 주님의 은혜 로 선택을 받고 구원을 받는 것이지, 우리 인간들이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 인간들이 정신을 못 차려서 깨닫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버리면 지옥에 가는 것 이고, 아무리 거부를 해도 주님의 십자가 사랑이 덮쳐오게 되면 천국에 가야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 면, 미래가 현재를 장악하기 때문에 말이다. 다윗의 경우에도, 음부에 가보니 자기가 예수님의 종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는데, 물론 살아있을 때도 성신이 임해서 알았지만 말이다. 그래서 다윗은 장차 오실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살았다는 것이다. 물론 아브라함도 그러했고 말이다. 그러니 다윗은 자기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마치 파리 바케트처럼, 채소와 다져진 고기가 담긴다는 것이다. 바로 그것을 다윗이 증거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오늘날 성도가 할 일은 무엇인가? 성도가 바로 선지자인데, 즉 자기 것이 아닌 주님이 주신 것을 드러내는 말이다. 이것으로 끝!! * 질문 - 그러면 가인의 표시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표시를 한 것은, 앞으로 이러한 인간들만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라는 것인데, 즉 가인처럼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을 무시한 자만이 이 가인의 어두운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법칙이 된다는 것이다. 일종의 권리라고 할 수도 있고 말이다. 어휴, 비가 징글징글 맞게 오네. 하지만 저 비도 주님의 사랑과 공의를!! 2010,9,11 오후 10시 45분에 마침. - 녹취 구

¿©¼ºÀαÇ24È£

¿©¼ºÀαÇ24È£ Contents ㅣ반딧불이ㅣ뒤엉켜 버린 삶, 세월이 흘러도 풀 수 없는.. 실타래 벌써 3년째 시간은 흘러가고 있네요. 저는 서울에서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에 가족들과 제주로 내려오게 되었답 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엄마의 죽음을 잊으려고 하였습 니다. 그러다 여기서 고향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분들의

More information

º´¹«Ã»Ã¥-»ç³ªÀÌ·Î

º´¹«Ã»Ã¥-»ç³ªÀÌ·Î 솔직히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왜 그렇게까지 군대를 가려고하냐, 미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는 없다. 그런 말을 하던 사람들조차 지금의 내 모습을 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다. 군대는 하루하루를 소종하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점점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More information

할렐루야10월호.ps, page 1-12 @ Normalize ( 할 437호 )

할렐루야10월호.ps, page 1-12 @ Normalize ( 할 437호 ) www.hcc.or.kr news@hcc.or.kr Hallelujah News PHOTO NEWS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제437호 2007년 10월 7일 (주일) 화요청년찬양부흥회 날짜: 10월 16일, 11월 6일, 11월 20일 12월 4일, 12월 18일 (매달 1 3주 화요일) 장소: 할렐루야교회

More information

741034.hwp

741034.hwp iv v vi vii viii ix x xi 61 62 63 64 에 피 소 드 2 시도 임금은 곧 신하들을 불러모아 나라 일을 맡기고 이집트로 갔습니다. 하 산을 만난 임금은 그 동안 있었던 일을 말했어요. 원하시는 대로 일곱 번째 다이아몬드 아가씨를

More information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2011.10.27 7:34 PM 페이지429 100 2400DPI 175LPI C M Y K 제 31 거룩한 여인 32 다시 태어났습니까? 33 교회에 관한 교리 목 저자 면수 가격 James W. Knox 60 1000 H.E.M. 32 1000 James W. Knox 432 15000 가격이 1000원인 도서는 사육판 사이즈이며 무료로

More information

*표지-결혼과가정 2012.10.23 3:59 PM 페이지1 태산아이인쇄그룹(국) 2261-2488 2540DPI 175LPI James W. Knox 시리즈 성령의 열매 James W. Knox 지음 김영균 옮김 도서출판 킹제임스 신국판 352쪽 값 12,000원 성경적 종말론 James W. Knox 지음 김영균 옮김 도서출판 킹제임스 신국판 220쪽 값

More information

8

8 사울처럼 이렇게 살지 마세요! 제 1부 사무엘상 15:20-30 우리가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방향으로 가기로 고집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곳으로 가는 것을 억지로 막으시지 않으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사무엘상 8장에서 볼 수 있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은혜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을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 방향의 반대방향으로 가기로 고집하면

More information

152*220

152*220 152*220 2011.2.16 5:53 PM ` 3 여는 글 교육주체들을 위한 교육 교양지 신경림 잠시 휴간했던 우리교육 을 비록 계간으로이지만 다시 내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 선 반갑다. 하지만 월간으로 계속할 수 없다는 현실이 못내 아쉽다. 솔직히 나는 우리교 육 의 부지런한 독자는 못 되었다. 하지만 비록 어깨너머로 읽으면서도 이런 잡지는 우 리

More information

With_1.pdf

With_1.pdf 20 10 spring Contents 4 COVER STORY 6 8 11 14 16 18 20 22 23 24 26 28 30 32 16 28 20-11 042-622-9991 www.jungbu.or.kr 30 49 34 37 38 40 42 44 46 48 51 52 54 Culture 58 60 62 63 4 w i t h w i t h 5 6 w

More information

178È£pdf

178È£pdf 스승님이 스승님이 스승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알라는 위대하다! 위대하다! 알라는 알라는 위대하다! 특집 특집 기사 특집 기사 세계 세계 평화와 행복한 새해 경축 세계 평화와 평화와 행복한 행복한 새해 새해 경축 경축 특별 보도 특별 특별 보도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도가니! 스승님과의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More information

이 음녀는 물위에 앉았다고 했는데 물은 열국의 방언입니다. 기독교를 방해하고 대적하는 문 화세력이 열국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음행으로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바벨론, 음녀인 것입니다. 다섯 번째 원수는 짐승의 표를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은 사람들 즉,

이 음녀는 물위에 앉았다고 했는데 물은 열국의 방언입니다. 기독교를 방해하고 대적하는 문 화세력이 열국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음행으로 진노의 포도주를 먹이는 바벨론, 음녀인 것입니다. 다섯 번째 원수는 짐승의 표를 오른손이나 이마에 받은 사람들 즉, 음녀가 앉은 붉은 빛 짐승 요한계시록 17:7-18 천사가 가로되 왜 기이히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의 탄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 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More information

창세기와 요한계시록

창세기와 요한계시록 창세기와 요한계시록 창세기는 요한계시록을 지향( 指 向 )한다. 그러므로 창세기는 요한계시록의 관점에서 해석( 解 釋 )하는 것이 옳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계 4:10) 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살 아 계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관을 보좌 앞에 드리며 이르되 (계 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 과 존귀와

More information

제 1 과 제자로 부르시니 1. 주님을 따라오라는 말씀에 무엇인가를 버려두고 즉시 순종하였다. 그들이 버린 것은 배와 그물이었는 데, 그것은 곧 생업을 포기한 것이다. 2.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고. 전도나 선교를 의미한다. 1. 따르다 는 제자도의 핵심 동사이

제 1 과 제자로 부르시니 1. 주님을 따라오라는 말씀에 무엇인가를 버려두고 즉시 순종하였다. 그들이 버린 것은 배와 그물이었는 데, 그것은 곧 생업을 포기한 것이다. 2.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고. 전도나 선교를 의미한다. 1. 따르다 는 제자도의 핵심 동사이 이야기식 소그룹 성경공부 4163087(Leader Guide) 마가복음 : 마가가 전한 예수 제 1 과 제자로 부르시니 1. 주님을 따라오라는 말씀에 무엇인가를 버려두고 즉시 순종하였다. 그들이 버린 것은 배와 그물이었는 데, 그것은 곧 생업을 포기한 것이다. 2.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고. 전도나 선교를 의미한다. 1. 따르다 는 제자도의 핵심 동사이다.

More information

10월추천dvd

10월추천dvd 2011 10 DVD CHOICE dvd dvd?!!!! [1] [2] DVD NO. 1898 [3] Days of Being Wild 지금도 장국영을 추억하는 이는 많다. 그는 홍콩 영화의 중심에 선 배우였고,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거짓말 같던 그의 죽음은 장국 영을 더욱 애잔하고, 신비로운 존재로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 이 장국영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More information

2015년9월도서관웹용

2015년9월도서관웹용 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 후회의 문장들 사라져 버릴 마음의 잔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해에도 배추농사에서 큰돈을 남은 평생 머릿속에서 맴돌게 될 그 말을 다시 떠올려보 만졌다 하더라도 지난 여름 어느 날 갑자기 들기 시작한 았다. 맺지 못한 채 끝나버린 에이드리언의 문장도 함께. 그 생각만은 변함없을 것 같았다. 같은 나이의 다른 아이 그래서

More information

(연합뉴스) 마이더스

(연합뉴스) 마이더스 The monthly economic magazine 2012. 04 Vol. 98 Cover Story April 2012 _ Vol. 98 The monthly economic magazine www.yonhapmidas.co.kr Contents... 14 16 20 24 28 32 Hot News 36 Cover Story 46 50 54 56 60

More information

*074-081pb61۲õðÀÚÀ̳ʸ

*074-081pb61۲õðÀÚÀ̳ʸ 74 October 2005 현 대는 이미지의 시대다. 영국의 미술비평가 존 버거는 이미지를 새롭 게 만들어진, 또는 재생산된 시각 으로 정의한 바 있다. 이 정의에 따르 면, 이미지는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지는 보는 사람의, 혹은 이미지를 창조하는 사람의 믿음이나 지식에 제한을 받는다. 이미지는 언어, 혹은 문자에 선행한다. 그래서 혹자는

More information

We are thankful to the Lord for the opportunity to produce this material for the sake of the Kingdom. He makes all things possible. Thanks to those wh

We are thankful to the Lord for the opportunity to produce this material for the sake of the Kingdom. He makes all things possible. Thanks to those wh WORLD VIDEO BIBLE SCHOOL JOHN MOORE 著 BCC 譯 We are thankful to the Lord for the opportunity to produce this material for the sake of the Kingdom. He makes all things possible. Thanks to those who financially

More information

만물의 생명의 법칙은 죽음을 통해 연결된다

만물의 생명의 법칙은 죽음을 통해 연결된다 위치전쟁 아담은 사람이 신이 될 것이라는 사탄의 거짓말에 속아 사람의 위치( 人 格 )를 이탈하여 사탄에게 패하였으나 예수 님은 죽기까지 사람의 위치를 지킴으로 사탄에게 승리하 시고 아담이 잃어버렸던 인격을 회복하였다. 사람-예수가 신-사탄을 이긴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이란 진정한 인간 승리이자 하나님의 승리를 전하는 것이다. 박성완 著 내가 그들에 대해

More information

Korean: Holiness Required for Heaven

Korean: Holiness Required for Heaven 거룩함은 천국의 필수 조건이다 - by Adelaida De Carrillo www.divinerevelations.info/korean 아델라이다 드 카릴로 볼리비아에 사는 자매인, 아델라이다는 예수님께서 천국과 지옥으로 데려 가셨습니다. 그녀에게 주님이 보여 주신 것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가기 위해 거룩함이 요구되며, 어떤 죄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을 지옥으로

More information

가해하는 것은 좋지 않은 행동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불쌍해서이다 가해하고 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받을 것 같아서이다 보복이 두려워서이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화가 나고 나쁜 아이라고 본다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생각이나 느낌이 없다 따돌리는 친구들을 경계해야겠다 남 여 중학생 고등학생 남 여 중학생 고등학생 남 여 중학생 고등학생 남 여

More information

Gwangju Jungang Girls High School 이상야릇하게 지어져 이승이 아닌 타승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모텔에 여장을 풀고 먹 기 위해 태어났다는 이념 아래 게걸스럽게 식사를 했다. 피곤하니 빨리 자라는 선생님의 말 씀은 뒷전에 미룬 채 불을 끄고 밤늦게까지 속닥거리며 놀았다. 몇 시간 눈을 붙이는 둥 마 는 둥 다음날 이른 아침에

More information

통계내지-수정.indd

통계내지-수정.indd 안전한 나날을 그리다 안전한 나날을 그리다 01 16 22 28 32 36 40 44 50 54 58 02 62 68 90 94 72 98 76 80 102 84 03 04 106 142 110 114 118 122 126 130 134 148 154 160 166 170 174 138 05 178 182 186 190 194 200 204 208 212

More information

조사 심판: 미래를 위한 당신의 희망! Print

조사 심판: 미래를 위한 당신의 희망! Print 조사 심판: 미래를 위한 당신의 희망! 성스러운 성경은 위로의 약속과 엄숙한 경고로 끝을 맺는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보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요한계 시록 22:12, 킹제임스 흠정역 1 ) 거의 2,000년 동안 모든 곳에 있는 크리스챤들은 곧 오신다는 구주의 재 림의 약속을 고수해왔습니다. 셀 수 없는 순교자들이

More information

이사야 56장 - 하나님의 집에 합당한 자

이사야 56장 - 하나님의 집에 합당한 자 이사야 56장 - 하나님의 집에 합 당한 자 최대광 목사 소개글 Mahershalalhashbaz (Isaiah 8:1) 마헬살랄하스바스 (이사야 8:1) 스룹바벨선교회 "Zerubbabel mission" 재림 예수 소개하는 엘리야 말라기 4:5 보라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학개 2:23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More information

9-26 with art Korean DPA.hwp

9-26 with art Korean DPA.hwp 40 획기적 시대들과 경륜들, 신의 계획의 진전을 표시 -하나님의 계획은 고정되고 체계적 -세계 역사의 3 대 획기적 시대들 -그 대 획기적 시대들의 특이한 면모들 - 땅은 영원히 지속 된다 - 장차 오는 세상, 새 하늘과 새 땅 -이 대 획기적 시대들의 분할 -하나님의 계획의 중요한 면모들이 이렇게 드러남 -알아낸 순서는 조화를 드러냄 -진리의 말씀을 옳게

More information

우리 옆에 계신분과 인사하겠습니다

우리 옆에 계신분과 인사하겠습니다 전도자의 상급 (마10:40~42) 이장희 목사(서울렘넌트교회 담임목사) 본문말씀 40절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41절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42절 또 누 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More information

ÁÖº¸15.7.26

ÁÖº¸15.7.26 4 생명순활동상황 생명순(구역예배)활동상황 분당판 21권 30호 2015년 7월 26일 생명순 보고는 토요일 오전까지 마쳐주십시오. 보고자 : 김연호 목사 010-9251-5245 보고 : 각 교구 조장님께서 교구 사역자에게 보고해 주세요. 분당판 21권 30호 2015년 7월 26일 생명순(구역예배)활동상황 전도실적은 전도 한 분이 소속한 교구의 생명순에

More information

3.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 하나님의 반응 2절 ( 원망 ) 함. 8절 ( 음식 )을 약속하심 3절 ( 사람 )에게 따짐. 9절 불평하는 자들을 오히려

3.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하나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어떻게 응답하시나요? 이스라엘 백성의 반응 하나님의 반응 2절 ( 원망 ) 함. 8절 ( 음식 )을 약속하심 3절 ( 사람 )에게 따짐. 9절 불평하는 자들을 오히려 GQS01 성경본문- 출애굽기16:1-12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 훈련내용- 항상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도록 한다. Main Idea - 하나님의 생명의 떡으로 예수님을 주셨다. 마음열기 - 아! 듣기 싫어! 다른 사람이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것을 듣다가 짜증이 났던 적이 있나요? 그 때 내 기분이 어땠나요? 다음 그림 중에 불평불만을 들을 때 내 모습은

More information

2014년 11월 16일

2014년 11월 16일 성경 : 롬 16:1-5 제목 : 죽은 자 살리심을 받은 후의 삶 - 복음의 세계화 - 하나님의 축복을 계속 누리는 삶(2) 설교 : 임택순 목사님 1)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천거하노니 2) 너희가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 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More information

cwma-hkc120415.hwp

cwma-hkc120415.hwp 제목: 하늘 문을 여소서 본문: 마가복음 1:9-11 설교: 황권철 목사 날짜: 2012년 4월 15일 인생이 걸어가는 모든 길에는 다 문이 있습니다. 우리가 남의 집을 방문할 때 먼저 주인이 문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면 거실의 문을 열고 친 한 손님에게는 안방 까지도 내어줍니다. 매사에 우리 인생이 살아가는 데는 길이 있고 그 길의 마지막에

More information

쌍백합23호3

쌍백합23호3 4 5 6 7 여행 스테인드글라스 을 노래했던 하느님의 영원한 충만성을 상징하는 불꽃이다. 작품 마르코 수사(떼제공동체) 사진 유백영 가브리엘(가톨릭 사진가회) 빛은 하나의 불꽃으로 형상화하였다. 천사들과 뽑힌 이들이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하며 세 겹의 거룩하심 가 있을 것이다. 빛이 생겨라. 유리화라는 조그만 공간에 표현된 우주적 사건인 셈이다.

More information

<34BFF9C8A320B4DCB8E9B0EDC7D8BBF32E706466>

<34BFF9C8A320B4DCB8E9B0EDC7D8BBF32E706466> ISSN 2288-5854 Print ISSN 2289-0009 online DIGITAL POST KOREA POST MAGAZINE 2016. APRIL VOL. 687 04 DIGITAL POST 2016. 4 AprilVOL. 687 04 08 04 08 10 13 13 14 16 16 28 34 46 22 28 34 38 42 46 50 54 56

More information

WHY GRACE CHANGES EVERYTHING by Chuck Smith 2007 The Word For Today Published by The Word For Today Translated by permission of The Word For Today TWF

WHY GRACE CHANGES EVERYTHING by Chuck Smith 2007 The Word For Today Published by The Word For Today Translated by permission of The Word For Today TWF WHY GRACE CHANGES EVERYTHING 척 스미스의 은혜 하나님의 복의 문을 여는 열쇠 척 스미스 목사 지음 갈보리채플 극동선교회 THE WORD FOR TODAY KOREA WHY GRACE CHANGES EVERYTHING by Chuck Smith 2007 The Word For Today Published by The Word For Today

More information

<3032BFF9C8A35FBABBB9AE5FC7A5C1F6C7D5C4A32E696E6464>

<3032BFF9C8A35FBABBB9AE5FC7A5C1F6C7D5C4A32E696E6464> 하나님의 사람을 위한 생활 문화 매거진 235 Cover Story ISSN 2005-2820!!2 3! 3 201002 002 !!4 5! 201002 !!6 44 7! 201002 !!8 February 2010 VOLUME 35 Publisher Editor-in-Chief Editor Planning & Advertising Advertising Design

More information

1.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두 단어가 있는데, 하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의 바라 이고 다른 것은 죄 를 용서하다 의 살라흐 다.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인데, 이것은 온 세상이 그의 말씀에 절대 따른다는 것이다.

1.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두 단어가 있는데, 하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의 바라 이고 다른 것은 죄 를 용서하다 의 살라흐 다.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인데, 이것은 온 세상이 그의 말씀에 절대 따른다는 것이다. 이야기식 소그룹 성경공부 4162087(Leader Guide) 창세기 :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기 1.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두 단어가 있는데, 하나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의 바라 이고 다른 것은 죄 를 용서하다 의 살라흐 다. 창조주 하나님의 속성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은 말씀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인데, 이것은 온 세상이 그의

More information

5 291

5 291 1 2 3 4 290 5 291 1 1 336 292 340 341 293 1 342 1 294 2 3 3 343 2 295 296 297 298 05 05 10 15 10 15 20 20 25 346 347 299 1 2 1 3 348 3 2 300 301 302 05 05 10 10 15 20 25 350 355 303 304 1 3 2 4 356 357

More information

<C0BAC7FDC0C720BAF1B9D02E687770> Why Grace Changes Everything 은혜의 비밀 척 스미스 목사 지음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라는 간단한 말의 의미를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이 말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진리를 내포하고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사랑의 관계를 가지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셨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쪽에서

More information

126b72»¹®š

126b72»¹®š 스승님 말씀 우리의 타고난 사랑을 발휘하라 칭하이 무상사 / 1999. 5. 22. 이탈리아 로마 (원문 영어) 전쟁과 분쟁, 오해, 분노, 증오는 모두 신을 알 수 를 용서합니다. 예수는 원수를 용서하고 기도했습니다. 없음으로 인한 것입니다. 인류가 저지를 수 있는 온갖 아버지, 그들을 용서하소서.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악행들은 신을 알고자 하는 갈망에서

More information

숨쉬는 것은 썩지 않는다

숨쉬는 것은 썩지 않는다 - 1 - 숨쉬는 것은 썩지 않는다 새로운 시각에서 본 칭의론 김명호 1998 삼육대학교 부설 신학연구소 - 2 - RIGHTEOUSNESS IS LIFE A New Look at the Doctrine of Justification by Myung Ho Kim 1998 Institute for Theological Research Sahmyook University

More information

ITFGc03ÖÁ¾š

ITFGc03ÖÁ¾š Focus Group 2006 AUTUMN Volume. 02 Focus Group 2006 AUTUMN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 모두를 가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그 곳에 서서 한쪽 길이 덤불 속으로 감돌아간 끝까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다른 쪽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이

More information

<B0A5B6F3B5F0BEC6BCAD2D2E687770> 신약 8 BELIEVER S BIBLE COMMENTARY GALATIANS, EPHESIANS, PHILIPPIANS 윌리암 맥도날드 신자 성경주석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윌리암 맥도날드 신자 성경주석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정 병 은 옮김 BELIEVER S BIBLE COMMENTARY BY WILLIAM MACDONALD 그리스도의 복음과

More information

예수교와 바울교 by John, Lee Dong Ho 1판 1쇄 인쇄일 2009. 12. 15 1판 1쇄 발행일 2009. 12. 17 지은이 John, Lee Dong Ho 발행처 초대기독교연구소 주 소 서울시 관악구 삼성동 395-53 연락처 070-7531-7702 / 010-5793-7708 ISBN 978-89-963323-0-503230 책 값 뒤표지에

More information

기본소득문답2

기본소득문답2 응답하라! 기본소득 응답하라! 기본소득 06 Q.01 07 Q.02 08 Q.03 09 Q.04 10 Q.05 11 Q.06 12 Q.07 13 Q.08 14 Q.09 응답하라! 기본소득 contents 16 Q.10 18 Q.11 19 Q.12 20 Q.13 22 Q.14 23 Q.15 24 Q.16 Q.01 기본소득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주세요. 06 응답하라

More information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연극놀이 글 김은재 그림 이 석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연극놀이 글 김은재 그림 이 석 캥거루는 껑충껑충 뛰지를 못하고, 여우는 신경질이 많아졌어요. 동물 친구들이 모두 모두 이상해졌어요.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멧돼지네 가게와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염소 의사 선생님은 상수리나무 숲으로 가면 병을 고칠 수 있다고 했답니다. 상수리나무 숲에는 어떤 비법이 숨겨져 있는 지 우리 함께 숲으로 가볼까요? 이 동화책은 보건복지부의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More information

????0304

????0304 3 MARCH 주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 수 8-10 수 11-15 수 16-18 수 19-21 수 22-24 삿 1-3 삿 4-6 삿 7-9 삿 10-14 삿 15-17 사 18-20 삿

More information

Korean_Chronological_Bible_Study

Korean_Chronological_Bible_Study 제 1과 - 성경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쓰신 하나님의 편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 우리 인간들, 그리고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 대하여 말씀하기를 원하십니다. 성경역사를 창세기로부터 연대기적으로 공부해갈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우고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저자는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에게 말씀과 비전

More information

Çѹ̿ìÈ£-197È£

Çѹ̿ìÈ£-197È£ 2014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More information

Ä¡¿ì_44p °¡À» 89È£

Ä¡¿ì_44p °¡À» 89È£ 2012 vol.89 www.tda.or.kr 2 04 06 8 18 20 22 25 26 Contents 28 30 31 38 40 04 08 35 3 photo essay 4 Photograph by 5 6 DENTAL CARE 7 Journey to Italy 8 9 10 journey to Italy 11 journey to Italy 12 13 Shanghai

More information

<B3EDB9AEC0DBBCBAB9FD2E687770> (1) 주제 의식의 원칙 논문은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야 한다. 주제 의식은 논문을 쓰는 사람의 의도나 글의 목적 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2) 협력의 원칙 독자는 필자를 이해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다. 따라서 필자는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나 표현을 사용하여 독자의 노력에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논리적 엄격성의 원칙 감정이나 독단적인 선언이

More information

1 사탄의 시험 우리는 교만해진 루시퍼가 하나님의 지위를 탐내어 반역했던 태초의 사건을 기억한다. 이제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께서 하늘의 영광과 위엄을 떠나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사람이신 예수는, 사탄이 보기에 한번 상대해 볼 만한 존재로 보였을

1 사탄의 시험 우리는 교만해진 루시퍼가 하나님의 지위를 탐내어 반역했던 태초의 사건을 기억한다. 이제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께서 하늘의 영광과 위엄을 떠나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사람이신 예수는, 사탄이 보기에 한번 상대해 볼 만한 존재로 보였을 11장 1 사탄의 시험 2 능력과 명성 3 다시 태어나라 4 음모와 배척 5 생명의 양식 1 사탄의 시험 우리는 교만해진 루시퍼가 하나님의 지위를 탐내어 반역했던 태초의 사건을 기억한다. 이제 완전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께서 하늘의 영광과 위엄을 떠나 사람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러나 사람이신 예수는, 사탄이 보기에 한번 상대해 볼 만한 존재로 보였을

More information

HZKYXFOLETAR.hwp

HZKYXFOLETAR.hwp 2007년 1월 13일-Grace Series(VII) 하나님의 은혜 VII. 선물을 주시는 은혜 말씀: 롬8:32 요절: 롬8:32 사람들은 누구나 선물 을 좋아합니다. 선물을 싫어하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 선물과 뇌물은 완전히 다릅 니다. 흔히 구약을 율법의 시대, 신약을 은혜의 시대라고 말합니다. 은혜의 핵심은 선물- 은사 입니다. 은 혜는 그에 따른

More information

2015-05

2015-05 2015 Vol.159 www bible ac kr 총장의 편지 소망의 성적표 강우정 총장 매년 1학년과 4학년 상대로 대학생핵심역량진단 (K-CESA)을 실시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이 진 단은 우리 학우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인으로서 핵심역량을 어느 정도 갖추었나를 알아보는 진단입니다. 지난번 4학년 진단 결과는 주관처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More information

내지(교사용) 4-6부

내지(교사용) 4-6부 Chapter5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01 02 03 04 05 06 07 08 149 활 / 동 / 지 2 01 즐겨 찾는 사이트와 찾는 이유는? 사이트: 이유: 02 아래는 어느 외국계 사이트의 회원가입 화면이다. 국내의 일반적인 회원가입보다 절차가 간소하거나 기입하지 않아도 되는 개인정보 항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More information

설교노트 1-18-15 묵시-19 : 계 20:11-15 : 순례하는 왕들의 전진 I. 문맥과 구조 context and structure 1. 문맥 : 3번째 와 4번째 환상의 가교 17:3 성령으로 21:10 성령으로 바벨론 멸망 어린양혼인잔치 새예루살렘 환상 17

설교노트 1-18-15 묵시-19 : 계 20:11-15 : 순례하는 왕들의 전진 I. 문맥과 구조 context and structure 1. 문맥 : 3번째 와 4번째 환상의 가교 17:3 성령으로 21:10 성령으로 바벨론 멸망 어린양혼인잔치 새예루살렘 환상 17 천년왕국설의 비교 천년왕국 복음전파 천 년 왕 국 지지자 신조 교회 영 향 장 점 단 점 후 천년설 Postmillennialism 원칙적 무천년설 그리스도의 왕권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자라 완성때 그리스도의 재림 복음의 성공적 전파와 재림 이전에 모든 민족의 회개 사 45:22-25, 호 2:23 시 47,72,110 지상의 평화기 무 천년설 Amillennialism

More information

.....6.ok.

.....6.ok. Ⅳ 성은 인간이 태어난 직후부터 시작되어 죽는 순간까지 계속되므로 성과 건강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청소년기에 형성된 성가치관은 평생의 성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 성문화의 토대가 된다. 그러므로 성과 건강 단원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피임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성매매와 성폭력의 폐해, 인공임신 중절 수술의 부작용 등을 알아봄으로써 학생 스스로 잘못된 성문화를

More information

심장봄호수정-1

심장봄호수정-1 www.heart.or.kr 2008 www. heart.or.kr 2 C O V E R S T O R Y 03 04 08 10 12 14 16 19 20 22 26 27 3 2008 www. heart.or.kr 3 01. 02. 4 2008 www. heart.or.kr 5 03. TIP 6 2008 www. heart.or.kr 7 8 2008 www.

More information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안 경 광 학 과 세부내용 - 남을 도와 준 경험과 보람에 대해 말해 보세요. - 공부 외에 다른 일을 정성을 다해 꾸준하게 해본 경험이 있다면 말해 주세요. - 남과 다른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지 말해 주세요. - 지금까지 가장 고민스러웠던 또는 어려웠던 일과 이를 어떻게 해결하였는지? - 자신의 멘토(조언자) 또는 좌우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More information

????-0910

????-0910 2014 10. 20(월) 내년까지 73일 요한계시록 18장 9-24절 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가 불 타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10 그의 고통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이르되 화 있 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한 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11 땅의 상인들이 그를 위하여 울고 애통하는 것은

More information

13 독후감 공모전 선정 도서 http://book160.kr 1 ~133 번째 편지 1 권 하나님 말씀 (1999/8~00/1/18 0:00) 1 나의 말을 들어라 1번째 편지 중에서 (1999년 8월) 나의 말을 들어라. 불교나 기독교나 그 모든 종교는 어머니와 같

13 독후감 공모전 선정 도서 http://book160.kr 1 ~133 번째 편지 1 권 하나님 말씀 (1999/8~00/1/18 0:00) 1 나의 말을 들어라 1번째 편지 중에서 (1999년 8월) 나의 말을 들어라. 불교나 기독교나 그 모든 종교는 어머니와 같 1부; 1 삶이 영화처럼 촬영되고 있느니라 한 개인이 세상에 나와 성장하며 지금까지 살아온 기록을 영화의 필름처럼 만인에게 방영한다고 할 때, 자신의 행동에 부끄럽지 않으며 당당히 고개를 들 수 있는 자 얼마나 될 것이라 생각하느냐? 너희는 죽어 내 앞에 왔을 때, 많은 천사와 사탄이 주시하는 앞에서 너희가 살아온 삶의 행동과 마음의 생각까지도 영화의 필름처럼

More information

레이아웃 1

레이아웃 1 Seed Money Bank Savings Banks vol.124 Cover Story Seed Money Bank Savings Banks + vol.124 www.fsb.or.kr 201511 + 12 201511 + 12 Contentsvol.124 www.fsb.or.kr 002 026 034 002 004 006 008 012 014 016 018

More information

chapter9.indd

chapter9.indd 의의나무시리즈 Chapter.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모세의 십 계명 하나님사랑, 곧 이웃사랑입니다. 2 의의나무시리즈 1 9.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사단이 아주 오랫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을 속여 왔던 것이 예배와 삶 의 불일치입니다. 파트타임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그릇된 모습을 향해 자유 할 지어다! 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시는, 뒤로 한 발자국도

More information

•••••1301(•••).pdf

•••••1301(•••).pdf 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Happy Place + 은빛 추억이 새록새록, 태백산 눈축제 태백산에 하얗게 눈이 소복하게 쌓이면 축제가 시작된다. 태백산 눈축제 는 은빛 으로 옷을 갈아입은 태백의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More information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정책을 함께 만들 수 있었고 그 결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각 기관별 정부3.0 과제에 적용하여 국민 관점의 서비스 설계, 정책고객 확대 등 공직사회에 큰 반향을 유도하여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More information

세계관은 삶이다

세계관은 삶이다 세계관은 삶이다 세계관은 삶이다 지은이 _ 최용준 펴낸곳 _ 도서출판 CUP 만든이 _ 김혜정 편집지원 _이연희 표지디자인 _ 채이디자인 초판1쇄 _ 2008년 9월 19일 등록번호 _ 제22-1904호 펴낸곳 _ 도서출판 CUP (136-825)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1동 179-56 T.(02)745-7231 F.(02)745-7239 www.dew21.org

More information

0.筌≪럩??袁ⓓ?紐껋젾001-011-3筌

0.筌≪럩??袁ⓓ?紐껋젾001-011-3筌 3 4 5 6 7 8 9 10 11 Chapter 1 13 14 1 2 15 1 2 1 2 3 16 1 2 3 17 1 2 3 4 18 2 3 1 19 20 1 2 21 크리에이터 인터뷰 놀이 투어 놀이 투어 민혜영(1기, 직장인)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가치가 있는 일을 해 보고 싶 어 다니던 직장을 나왔다. 사회적인 문제를 좀 더 깊숙이 고민하고, 해결책도

More information

<32303131B3E2203031B1E220303120C7A5C1F62E717864>

<32303131B3E2203031B1E220303120C7A5C1F62E717864> 목차 5 하나님 10 죄악의 기원 15 인류의 창조와 타락 21 구속의 경륜 26 속죄의 상징들 32 애굽으로부터의 구원 38 땅에 있는 하나님의 왕국 43 하늘 성소의 모형 48 두 칸 54 성막의 뜰 59 제사장 직분 64 성소 봉사에 나타난 복음 70 그리스도의 선재성 안식일 성경교과 매일의 양식인 안식일 성경 교과는 다 른 부가적인 주석을 배제하고 오직

More information

L O V E L E T T E R 내가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갔으면 내가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갔으면 때때로 나는 내가 구레네 시몬이었으면 합니다. 그 길에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그 아름다운 십자가를 지고 갔던 시몬이었으면 자기 죄짐을 지고 가는 줄도 모르고

L O V E L E T T E R 내가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갔으면 내가 당신의 십자가를 지고 갔으면 때때로 나는 내가 구레네 시몬이었으면 합니다. 그 길에 동행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그 아름다운 십자가를 지고 갔던 시몬이었으면 자기 죄짐을 지고 가는 줄도 모르고 Save Our Souls MAGAZINE 성경의 진리를 회복하고 가정과 건강과 신앙을 지키는 월간지 2016.06 sostv.net Vol.204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롬 10:17 말씀에 들어있는 참 믿음 신앙 기사: 믿음이란 무엇인가? / 우리 믿음의 활용 / 믿음으로 얻는 의 / 믿음으로 산다는 것 간증: 참된

More information

041~084 ¹®È�Çö»óÀбâ

041~084 ¹®È�Çö»óÀбâ 1998 60 1 1 200 2 6 4 7 29 1975 30 2 78 35 1 4 2001 2009 79 2 9 2 200 3 1 6 1 600 13 6 2 8 21 6 7 1 9 1 7 4 1 2 2 80 4 300 2 200 8 22 200 2140 2 195 3 1 2 1 2 52 3 7 400 60 81 80 80 12 34 4 4 7 12 80 50

More information

01 표지 1.qxd

01 표지 1.qxd 잊어버려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한 해가 시작되는 이 시간에 새로운 출발을 하기 위해서는 잊어버려야 할 것은 잊어버리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먼저 잊어버려야 할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 (빌 3:13)라고 한다. 잊어버려야 할 뒤에 있는 것이 무엇인가? 사 람마다 잊어버려야 할 것이

More information

2 국도복음 설교특집

2 국도복음 설교특집 1 국도복음 설교특집 전능하신 하나님 교회 출판 2 국도복음 설교특집 목 차 1 목 차 1 예수님이 재림하신다는 예언은 어떻게 응한 것인가?...1 2 하나님의 두 번째 도성육신은 여성일 수 없는가?...12 3 주님이 재림하실 때 이름이 또 예수로 불리겠는가?...27 4 형상이 바뀌어 거룩한 몸이 된다는 것은 어떻게 달하는가?...42 5 주님이 돌아오시면

More information

¾ç¼ºÄÀ-2

¾ç¼ºÄÀ-2 양성평등 캠퍼스 문화 조성을 위하여... 고려대학교 양성평등센터 는 2001년 6월에 제정된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과 처리에 관한 규정 에 의거하여 같은 해 7월에 설치된 성희롱및성폭력상담소 를 2006년 10월 개칭한 것입니다. 양성평등 센터 로의 개칭은 교내에서 발생하는 성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상담 제공뿐만 아니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한 양성평등

More information

우리 옆에 계신분과 인사하겠습니다

우리 옆에 계신분과 인사하겠습니다 서론. 오늘 여러분들은 예배 성공하는 은혜가 있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 배성공은 인생성공이요 예배실패는 인생에 실패하는 것입니다. 예배 성공하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에 성공해야 됩니다. 오늘 이 시간 에 여러분들의 귀문이 열려지셔서 사람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중요한 뜻과 계획을 깨닫고 여기에 해 답과 결론을 내리고

More information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일/대/일/ 제자 성경공부 예수 그리스도 언제부터인가 거리마다 골목마다 십자가 달린 건물이 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 땅 어느 곳을 가더라도 이 십자가가 달린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건 물을 사람들은 교회라고 부릅니다. 바로 이 교회가 기독교라는 종교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이 교회가 우리나라에 생기기 시작한 것은 약 백 년 전부터인데 그 이후로

More information

¹é¹üȸº¸ 24È£ Ãâ·Â

¹é¹üȸº¸ 24È£ Ãâ·Â 2009.가을 24호 2_ . 02 03 04 08 10 14 16 20 24 28 32 38 44 46 47 48 49 50 51 _3 4_ _5 6_ _7 8_ _9 10_ _11 12_ _13 14_ _15 16_ _17 18_ 한국광복군 성립전례식에서 개식사를 하는 김구(1940.9.17) 將士書) 를 낭독하였는데, 한국광복군이 중국군과 함께 전장에

More information

kokkos2012-8

kokkos2012-8 중국에간 하계해외봉사단 단원들이 '튀라찌'를 타고 출발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민경(신학3), 정다운(사복1), 문세라(신학3), 진은재(영보3), 이기훈(신학3), 이영림(사복3), 이한나(간호2), 이현주(간호2), 엄보라 (영보3), 마혜미(신학3) 발행인: 강우정 _ 139-791 서울 노원구 동일로 214길 32 _ 02-950-5401 _ www.bible.ac.kr

More information

01 표지.qxd

01 표지.qxd 제 18권 1호 2012년 1,2월호 믿 음 으 로 말 미 암 는 의 - 진 리 와 오 류 - 인 침 의 사 각 관 계 와 보 존 가 장 건 강 한 음 식 ( I I ) 책을 열며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현 종 환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 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계

More information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 1 - - 2 - 하나님의 구원 이렇게 받는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6-17]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More information

CT083001C

CT083001C 발행인 : 송재룡 / 편집장 : 박혜영 / 편집부장 : 송영은 경희대학교 대학원보사 1986년 2월 3일 창간 02447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전화(02)961-0139 팩스(02)966-0902 2016. 09. 01(목요일) vol. 216 www.khugnews.co.kr The Graduate School News 인터뷰 안창모 경기대학교

More information

»êÇÐ-150È£

»êÇÐ-150È£ Korea Sanhak Foundation News VOL. 150 * 2011. 12. 30 논단 이슈별 CSR 활동이 기업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 국가별 및 산업별 비교분석 최 지 호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Ⅰ. 서론 Ⅰ. 서론 Ⅱ. 문헌 고찰 및 가설 개발 2. 1. 호혜성의 원리에 기초한 기업의 사회적 투자에 대한 소

More information

5권심층-양화1리-1~172

5권심층-양화1리-1~172 526 527 528 529 530 531 532 332 333 332 사갑 제례 음식준비 334 335 333 진설 334 사갑제례 335 음복 8시부터 8시 30분 사이에 제사에 참여했던 가족들이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고인의 부인은 제사에 참여한 이 들에게 제사 음식과 반찬거리(깻잎 등)를 골고루 싸 주었고 마을에 거주하는, 제사에 참여하지는 않았으나

More information

전도서

전도서 전도서(코헬렛. 설교자) 번역: 이선희 교수 [만유의 순환은 항상 여일하다] 1: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의 왕, 설교자의 말씀. 1:2 설교자가 말한다: 아하, 모든 것이 안개와 같구나! 아하, 모든 것이 안개와 같다, 안개와 다를 바가 없구나! 1:3 사람이 해 아래서 애쓰고 수고하는 그 모든 것이 그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는가? 1:4 한 세대가 가고,

More information

두 천사의 기별을 체험하지 못하였다. 사단은 그것을 알고 그의 악한 눈 을 그들에게 돌려 저들을 넘어뜨리려 하였다. 이 기별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자들은 사단의 수많은 미혹에 빠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 초기, 256.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세대를 일컬어 겁이

두 천사의 기별을 체험하지 못하였다. 사단은 그것을 알고 그의 악한 눈 을 그들에게 돌려 저들을 넘어뜨리려 하였다. 이 기별들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자들은 사단의 수많은 미혹에 빠지는 일이 없을 것이다. - 초기, 256.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이 세대를 일컬어 겁이 경건한 두려움을 경험하라 제3장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 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그가 큰 음 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 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계 14:6, 7. 경건한 두려움이

More information

02 

02  모든 것의 목적은 회복이다 원 동 규 의 성 사 . 모든 것의 목적은 회복이다. 구원이다. 영생이다. 행복이다. 인침이다. 사랑이다. 그리스도의 의다. 신의 형상으로 회복함이다. 거룩함이다. ( )이다. . 머 리 말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사 60:2), 오해의 어두움이(실물교훈 415), 도덕적 흑암이(부조와 선지자 134). 기독교 내에서까지

More information

<BDBAC4B520B4EBC8B820C8A8BFEB20B0FAC1A4202620B1E2B5D5B0FA20C5CD303030312E626D70> 책을열며 박용수 참된 평안 어느 안식일학교 시간이었다. 사회를 보는 안교장님이 각자 소망한가지씩 말해 보라고 의견을 물었다. 먼저 호명 받은 자매님이 평안함 을 원한다고 대답했다. 두 번째로 장로님도 평안함 이었다. 나 역시도 같은 대답을 했다. 더 이상 의견이 필요치 않았다. 모두가 복잡다단한 삶의 경험에서 그저 단순하게 편히 살고 싶은 소박한 염원은 동일했던

More information

레이아웃 1

레이아웃 1 2010 3 5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7 우리가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습니다. - 인간의 존업성과 여성인권의 수호 - 성 산업의 구조적 사슬 단절 31 - 성매매 피해여성 적극 보호 - 성매매방지법이 시행됩니다. 32 - 인식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 성매매에 대한 처벌

More information

JR_Korean.pub

JR_Korean.pub 칭의와 중생 (Justification and Regeneration) 1 칭의와 중생 (Justification and Regeneration) 2 CHARLES LEITER Translated by KWANG CHUL SHIN 2009 www.voamonline.com Voice Of the Age Mission P.O. Box 2185 Garden Grove,

More information

첫째날(일) 9월 30일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 도 싸우나 (계 12:7).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경쟁 세력 사이의 다툼, 전쟁, 갈등 속에서 인류가 존재 해 왔다고 인식한다. 그러나 그 투쟁이 무엇이며, 누가

첫째날(일) 9월 30일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 도 싸우나 (계 12:7). 사람들은 역사적으로 경쟁 세력 사이의 다툼, 전쟁, 갈등 속에서 인류가 존재 해 왔다고 인식한다. 그러나 그 투쟁이 무엇이며, 누가 Lesson 대쟁투 : 기초 안교 활동반과 교과 토의 10월 6일 안식일 일몰:오후 6시 8분 학습 목표 ➊ 깨닫기 : 하나님과 사탄 사이에 벌어지는 대쟁투의 사건들과 그것이 그리스도인 삶 과 신앙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에 대하여 요약한다. ➋ 느끼기 : 대쟁투에 있어서 개인적 선택의 중요성을 느낀다. ➌ 행하기 : 그리스도의 대속을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고

More information

나누며 섬기는 이야기 신반포중앙교회 성도 지음 도서 출판 차례 0. 초대의 글_김성봉 4 1. 성도를 대표하는 기도문 7 1) 주일예배_8_임지재 이해정 김석주, 안춘식, 박찬건, 이기연B, 이종희, 전영준, 장영준, 손빈(기도일자 順 ) 2) 수요성경공부_30_김진영 노경숙 조아영 이명희 황승희 김계민 최순임 이혜경D 설 복희 박정희A 조경자 신경옥 조성애

More information

누가복음 교사용

누가복음 교사용 누가복음 성경공부 ----------------------------------------------- 1:1~80 누가복음 1 장 1. 예수의 생애를 기록한 사복음서 중에 이야기를 1) 가장 싱겁게 시작한 복음서는? 2) 가장 거창하게 시 작한 것은? 3) 가장 따분하게 시작한 것은? 4) 그렇다면 누가복음의 시작은 어떠하다고 할까? 1) 마가(예수 그리스도의

More information

Jkafm093.hwp

Jkafm093.hwp 가정의학회지 2004;25:721-739 비만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및 당뇨병에 각각 위험요인이고 다양한 내과적, 심리적 장애와 연관이 있는 질병이다. 체중감소는 비만한 사람들에 있어 이런 위험을 감소시키고 이들 병발 질환을 호전시킨다고 알려져 있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호전시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 왔다. 그러나 이런 믿음을 지지하는 연구들은

More information

[2006.01.25] 내가 너를 잊었다고? (이사야 49:14~50:3)

[2006.01.25] 내가 너를 잊었다고? (이사야 49:14~50:3) 아 내가 너를 잊었다고? 효자제일교회 강도사:홍 순관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More information

ÁÖº¸15.2.15

ÁÖº¸15.2.15 4 분당판 21권 7호 2015년 2월 15일 생명순활동상황 생명순활동상황 생명순 보고는 토요일 오전까지 마쳐주십시오. 보고자 : 김연호 목사 010-9251-5245 보고 : 각 교구 조장님께서 교구 사역자에게 보고해 주세요. 분당판 21권 7호 2015년 2월 15일 생명순활동상황 전도실적은 전도 한 분이 소속한 교구의 생명순에 전도한 인원수를 추가합니다.

More information

Microsoft PowerPoint - PresentationK.pptx

Microsoft PowerPoint - PresentationK.pptx #ProximityandAnonymity Prayer Tents는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비영리 단체입니다. 전 세계에 있는 교회와 협력하여, 아직 믿지않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통로로서 하나님의 기도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채웁니다. 사명: 관심있는 사람들이 익명으로

More information

기독교 구원의 실제 (1-3 장) 성신신학 목 차 I 창조 구원의 모형 (창 1-2 장) A. 인간의 정체성: 왕으로 창조된 인간 (창 1:1-2:3; 1:26-28 절 포커스) B. 노동의 의미 (창 2:4-25) C 안식의 의미 (창 2:1-3) II 타락 - 구원의 시작 (창 3-11) A. 원죄의 의미 (창 3:1-22) B. 원 복음 (창 3:14-15)

More information

82-대한신경학0201

82-대한신경학0201 www.neuro.or.kr 2010 1 Vol. 82 www.neuro.or.kr 01 5 January 2010 2007 Newsletter of THE KOREAN NEUROLOGICAL ASSOCIATION 2010 NO.82 2010.JANUARY C o n t e n t s 04 05 06 10 13 17 18 20 22 25 28 32 33 36

More information

2016년 신호등 3월호 내지A.indd

2016년 신호등 3월호 내지A.indd www.koroad.or.kr E-book 03 2016. Vol. 427 54 C o n t e n t s 40 50 24 46 04 20 46? 06,! 24 50 3, 08! BMW,? 28 54 12,! KoROAD 2 30 58 16, 34 60 18? 38 62? 40 64 KoROAD (IBA) 4!,, 2016 CEO!. 427 2016 3 2

More information

<BFE4C7D1BCADBDC5BCAD2E687770> 신약 12 BELIEVER S BIBLE COMMENTARY 1,2,3 JOHN, JUDE, REVELATION 윌리암 맥도날드 신자 성경주석 요한서신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윌리암 맥도날드 신자 성경주석 요한서신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정병은, 유지훈 옮김 BELIEVER S BIBLE COMMENTARY BY WILLIAM MACDONALD 그리스도의 복음과

More information

학부모신문203호@@

학부모신문203호@@ 02 05 06 08 11 12 2 203 2008.07.05 2008.07.05 203 3 4 203 2008.07.05 2008.07.05 203 5 6 203 2008.07.05 2008.07.05 203 7 8 지부 지회 이렇게 했어요 203호 2008.07.05 미친소 미친교육 촛불은 여전히 건재하다! 우리 학부모들은 근 2달여를 촛불 들고 거리로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