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명예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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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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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명예의 전 당 Talon
2 소개글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명예의 전당 e스포츠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명예의 전당은 2012년 8월 한국 e스포츠 협회가 제정한 모임이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시즌 2를 끝으로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지는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공식 리그를 기념하는 뜻에서 그 동 안 브루드 워 리그에서 활약한 프로게이머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프로게이머들은 2012년 9월 22일 감사패 증정과 함께 핸드 프린팅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추후 e스포츠전용 경기장이 설 립되면 Hall of Fame 기념관에 선수들의 핸드프린팅과 유니폼, 마우스 등 기념물들을 기증받아 전시될 예정이다.
3 목차 1 e스포츠 코치 임요환 5 2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4 3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3 4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0 5 e스포츠 코치 최연성 36 6 프로게이머 박성준 40 7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5 8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2 9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프로게이머 김택용 프로게이머 송병구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프로게이머 허영무 프로게이머 정명훈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29
4 18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e스포츠 해설가 박용욱 e스포츠 해설가 김동수 143
5 01 e스포츠 코치 임요환
6 e스포츠 코치 임요환 :49 오늘 소개할 선수는 황제 임요환 선수입니다! 임요환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자, 스타크래프트 II 수석코치입니다. SlayerS_BoxeR라는 아이디를 사용하 며, 주종족은 테란이죠. 임요환 선수는 세계의 모든 프로게이머중에서 가장 크게 성공한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죠. 2007년 9월 기준으로, 포털 사이트 다음에 개 설된 그의 팬카페에 가입한 네티즌의 수는 2004년 1월에 이미 40만명이 넘었으며, 현재 그의 경기를 모은 DVD가 발매되어 있습니다. 종교는 천주교이고, 세례명은 고르고니아이죠. 2000년 가을에 처음 데뷔한 이래 공식, 비공식을 포함한 경기에서 1033전 603승 430패를 기록하고 있 습니다. 이런 높은 승률과 인기로 인해 2001년에만 해도 프로게이머 중에서도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2004년에는 구미의 E스포 츠 웹사이트인 ESReality의 독자로부터 사상 최고의 게이머로 뽑히기도 했습니다. 군 입대 전부터 30대의 나이에서도 현역 프로게이머로 활약할 것을 공언한 바 있습니다. 2006년 10월 9일 공군에 입대해 공군 에이스의 주축 테란으로 활동하기도 하였습니다. 2008년 12월 21일 제대 후, SK텔레콤 T1으로 복귀하여 프로리그 09-10시즌에서 화승 박준오 선수와의 경 e스포츠 코치 임요환 6
7 기에서 승리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홍진호 선수와의 임진록을 펼쳤으나 그 후로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두가지 목표 중 하나였던 30대 프로게이머의 꿈은 최고령 프로게이머로 SK텔레콤 T1에서 활동하여 이루었지만, 다른 한가지 목표였던 후배들에게 FA 계약의 선례를 남겨주겠다는 것은 이루지 못한 채로 2010년 6월 SK텔레콤 T1과의 계약을 끝냈습니다. 2010년 10월 18일부터 스타크래프트 II로 전향하여,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임재덕 선수를 상대로 4:0으로 석패, 아쉽게도 첫 진출인 GSL 시즌 2에서는 4강까지의 진출로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3에서는 64강에서 김영일 선수에게 2:0 승리를 거두고 32강에 진출하였으나 최성훈 선수에게 1:2로 패배하 면서 탈락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GSL에서 Code A 리거로 활동하고 있으며 슬럼프에 빠져있다가 MLG 3위, Code A 예선을 전승으로 통과하였습니다. 2012년 1월 26일부터 프로게이머를 완전히 은퇴하고 플레잉 감독으로 전환하였습니다. 2012년 8월 16일 친정팀인 SK텔레콤 T1 코치로 영입되었습니다. 종교는 천주교이고, 최근 탤런트 김가연과의 열애설을 인정하였으며, 이후 교제중이죠. 성보고등학교 원광디지털대학교 게임학 학사 상명대학교디지털미디어대학원 1999년 12월부터 경력을 쌓은 임요환 선수는 당시 매우 약하다고 평가받던 테란을 주종족으로 뛰어난 전략을 사용하여 차례로 게임 대회를 석권하며 게임계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이 시기에 느린 이동속도로 엄청난 저평가를 받고 있던 드랍십을 적극 활용하였으며, 상성상 매우 약한 마린을 조종하여 다수의 럴커를 잡아내는 모습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갖가지 그가 처음 선보인 전략들은 현재까지도 테란 의 주요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의 유닛 조종 능력, 전략성, 끈기 등을 통해 그는 이기기 어려워 보이는 게임을 승리로 이끄는 것으 로도 유명합니다. 이렇게 소규모의 유닛의 활용도가 높은 반면, 유닛을 대규모로 뽑아내는 능력은 다른 게이머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세 종족과의 전적 중, 물량 활용이 많이 필요한 대 프로토스전이 가장 취약한 것도 이를 증명해줍니다. 대 테란전, 대 프로토스전에 비해 대 저그전 승률 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양대 방송사에서의 3회 우승 때도 상대는 항상 저그였습니다. 이 밖에도 WCG에서 2001년과 2002년에 2년 연속 우 승을 차지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임요환 선수는 테란의 황제 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2000년 10월에 IS에 입단하면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하였으며, 2002년 10월 15일 임요환이 2002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결승전을 치르고 팀내 프로토스 부족등의 이유로 인해 부친과 협의하에 팀을 나오게 됩니다. 이후 2002년 10월 28일 동양제과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2002년 11월 임요환 선수의 개인 매니저였던 주훈 감독이 동양 오리온을 창단할 때도 계속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e스포츠 코치 임요환 7
8 2001년 11월부터 2003년 4월까지 17개월 동안 계속된 케스파 공식 랭킹 1위에서 물러난 후, 다른 신예 게이머들이 부각되면서 임요환 선수의 부진이 거론되었습니다. 하지만 2004 EVER 스타리그와 SO1 스타리그에서 각각 준우승을 차지하며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2006년 10월 3일, 홍진호 선수, 마재윤과의 슈퍼파이트에서 對 마재윤 0:3, 對 홍진호 3:2로 마무리 지으며 10월 9일에 입대하였습니다. 특히, 홍진호 선수와의 경기는 '임진록'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전 임진록 결과는 66전 35승 31패로 임요환 선수가 약간 앞서있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대전에 위치한 공군본부 공군 중앙전산소에 자대배치를 받아 현역 복무 후에 2008년 12월 21일 제대하였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프로리그에서 355일만에 승리이자, 20대 후반의 프로게이머의 마지막 승이자 30대 프로게이머의 첫승을 거뒀습니다. 2010년 6월에 이미 SKT T1과의 계약은 만료된 상황이며 재계약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2010년 10월 10일,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시즌2 예선전 2일차에 출전하여 본선진출에 성공 스타크래프트 II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됩니다. 임요환 선수는 초창기 적수가 없을 정도의 실력자였지만, 유독 결승전에서는 프로토스 선수들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무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 니다. 2000년 게임큐 스타리그에서는 임성춘 선수에게, 2001년 SKY 스타리그에서는 김동수 선수에게, 2002년 SKY 스타리그 결승에서는 박 정석 선수에게 패해 각각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이 때문에 가을 시즌이 되면 프로토스가 우승한다는 가을의 전설이라는 징크스가 생겨났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2005년 So1 스타리그에서도 프로토스인 사신토스 오영종 선수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무름으로써, 가을의 전설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2003년 8월 15일 마이큐브 16강 임요환 선수와 도진광 선수는 섬맵 파라독스에서 붙었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골리앗 드랍으로 도진광 선수를 공격했으나 도진광 선수는 이를 손쉽게 막아내고 캐리어와 아비터 그리고 아비터리콜로 소환한 지상물량으로 임요환 선수의 본진을 거의 폐 허로 만들었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어찌어찌하며 막아냈으나 아직 도진광 선수가 절대적으로 우세한 상황, 하지만 임요환 선수는 특유의 저 축테란으로 남은 미네랄로 병력을 조금씩 조금씩 생산해 도진광 선수의 멀티를 공격했고 도진광 선수의 캐리어마저 골리앗으로 잡아내었습니 다. 하지만 지상병력으로는 도진광 선수가 우세였던 상황, 그러나 미네랄이 14뿐이였고, 그 지상병력을 실어나를 셔틀한기를 뽑아낼 자원이 e스포츠 코치 임요환 8
9 없었던 도진광 선수는 결국 GG를 치고, 도진광 선수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사람들은 이 대역전극에 함성을 질렀습니다. 이경기는 양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대역전극 경기 중 하나로 통하면서 온게임넷 VOD검색, 조회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 다. 임요환 선수는 EVER2004 스타리그 4강에서 홍진호 선수를 상대로 임진록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테란의 황제 임요환 선수와 폭풍 저그라 불 리던 홍진호 선수의 경기는 선수들의 이름 자 하나씩을 따서 임진록이라 불리며 스타크래프트 리그 역사상 최고의 빅이벤트로 지금도 인구에 회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시 두 선수는 전성기를 지난 상태로 오랫동안 임진록 경기는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스타팬들은 오랜만에 성사된 4강전 임진록에 기대가 부풀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기대와 달리 이 경기는 의외의 벙커링으로 싱겁 게 끝나버리고 말아 팬들 사이에 논란이 많았습니다. 특히 팬들을 격앙시킨 부분은 임요환 선수가 3세트 연속으로 벙커링을 시도하여 승리를 거두었다는 점이죠. 일반적으로 테란의 벙커링은 연이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이미 벙커링을 당한 상대 선수는 같은 수로 패배를 당하지 않기 위해 초반 벙커링 경계를 강화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임요환 선수는 3연속 벙커링을 성공시켜 30분만에 3:0으로 경기를 끝냈으며, 경기 직후 관련 커뮤니티에 "임진록 보려고 치킨 주문해놨는데 배달 오니 경기가 끝났다", "역대 최악의 4강전" 등의 원망성 글들이 많이 올라왔고, 이때 임요환 선수는 '임대가르시아' '임꼼수' '임요벙'이라는 별명까지 붙여졌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EVER 2004 스타리그에서 홍진호 선수를 3연속 벙커링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결승전에서 맞붙은 상대는 자신이 발굴하여 키운 '제자' 최연성 선수였습니다. 당시 최연성 선수는 당대 최강의 프로게이머였으나 임요환 선수는 이제 최강의 자리에서 내려오 는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전 결승전도 2년 만의 도전이었고, 그만큼 우승도 간절한 상황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최연성 선수의 우승을 예상 한 가운데 임요환 선수는 각종 전략을 선보이며 2:3으로 선전한 끝에 패배하게 됩니다. e스포츠 코치 임요환 9
10 5번째 경기가 끝난 후 임요환 선수는 최연성 선수의 우승을 축하해주려 하였으나 끝내 눈물을 보이고 말았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눈물로 시 상식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었으며 우승의 기쁨을 누려야 했던 최연성 선수는 자신의 스승의 눈물 앞에서 굳은 표정으로 어쩔쭐 몰라하 며 시상식을 망쳐버렸습니다. 그 일 직후 임요환 선수는 많은 팬들의 질타를 받게 되었지만, 오히려 그 후 둘의 사이는 더욱 각별해졌습니다. 프로토스의 계절 가을에 개최된 SO1스타리그는 온게임넷에서 타 종족에 비해 비교적 부진하던 프로토스 게이머들이 유달리 활약하는 시즌 인지라 프로토스 게이머들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던 때였고, 예상대로 4강에 프로토스 2명이 올라오며 또 한번의 가을의 전설에 대한 기대가 커져가고 있었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상대는 물량에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 박지호 선수였습니다. 그동안 물량 스타일 프로토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인 임요환 선수 는 초반 2경기를 패하며 탈락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러나 믿기 어렵게도 남은 3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기적적인 역전극을 펼치면서 결승전 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때 온게임넷은 임요환 선수의 우승을 대비하여 3회 우승자에게 수상하는 골든 마우스 제도를 신설하기도 하였지만 이윤열 선수가 최초로 3 회 우승으로 골든마우스를 먼저 수상했습니다. So1 스타리그에서 극적으로 부활한 이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에서도 8강에서 진출하는 등 준수한 활약을 이어나가고 있었으며,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에서도 전 대회 4강 리거 박지호 선수의 C조에 편성되어 가볍게 3승으로 통과하게 됩니다. 하지만, 16강에서 최가람을 만나 2대1로 패배하며 탈락하였고, 이 경기는 임요환 선수의 개인리그 공식전 마지막 전적이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곰TV MSL 시즌2의 32 강 진출을 마지막으로 개인리그에서 자취를 감추게 됩니다. 팀 내 가파른 세대교체 속에 프로리그 또한 출전 기회를 점차 잃게 되었고, 이에 프로게이머 인생의 전환기를 위해 공군에 입대하게 됩니다. 입대 이후 E-sports 계에서는 새로운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중심에는 임요환 선수와 군입대로 인해 팬들의 그리움을 받았던 많은 선수들 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곧 공군 ACE라는 팀을 만들었고 군인의 신분으로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소식은 임요환 선수나 다른 선수들에게 새로운 영향을 주었고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받으며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하지만 공군은 기대와는 달리 패를 반복하기 일쑤였고 급기야는 팀해체라는 말이 나돌정도로 분위기가 안좋아졌습니다. 하지만 늘 패배만 한 것은 아니어서 임요환 선수는 하루 2승을 챙긴 적이 있었고 다른 팀원들도 승점을 따내며 프로리그에서의 공군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해나갔습니다. 그러나 개인리그에서는 공군 중 임요 환 선수, 이주영 선수를 제외한 다른 이들은 그 누구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나마도 조기탈락을 해서 그 이후로는 특출한 활약을 하지 못 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 박문기 선수를 상대로 마지막 승리를 하며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 이후 공군 ACE전에서 오영종 선수를 상대로 제대 후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나갔으나 패배를 하고 이후 KT전에서 박지수 선수를 상대로 강력한 화력과 정확한 타이밍의 탱크시즈 모드 완성으로 입구를 완전봉쇄하며 승리를 눈앞에 두는 듯했으나 박지수 선수의 드랍십에 의해 일꾼이 다 잡히고 그 사이 박지수 선수의 방 어라인이 견고해지는 바람에 역전패를 당하였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2004년 발간한 자서전 나만큼 미쳐봐 등에서 자신이 30살이 넘어도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 e스포츠 코치 임요환 10
11 니다. 2008년 12월 21일 공군을 제대한 임요환은 곧바로 T1에 복귀하였고, 만 나이로는 29살이지만 한국 나이로 30살이 된 2009년에도 변함 없이 활동을 계속하고 있었으며 헤리티지 대회에서 4강의 성적을 거두고 같은해 2009년 10월 25일 프로리그에서 화승 오즈의 저그 박준오 선 수를 상대로 355일 만에 첫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이 경기에서는 엇박자 클로킹 레이스 견제에 이은 파이어벳 메딕 조합의 저그 멀티 기습, 마인을 이용한 역러쉬 방어 후 뉴클리어로 경기를 마무리짓는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여 다음, 네이버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 위에 올랐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2010년 2월 4일과 5일에 펼쳐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 예선에서 비록 본선 진 출은 실패하였지만 예상 밖의 선전을 보여주었습니다. 8강에서 저그 안정한 선수를 상대로 깔끔한 승리를 거두는 등 두 예선 모두에서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4강에서는 프로토스 신상호 선수와 테란 신희승을 만나 그전 시즌 예선전과는 확연히 다른 업그레이드된 프로토스전을 보여 주며 각각 1:2스코어를 기록, 비록 패배하였지만 팬들에게 또 한번의 기대감을 심어주었습니다. 특히 대테란전이 매우 뛰어난 신희승을 상대 로 1세트를 먼저 가져갔다는 측면에서 볼 때 임요환 선수의 다음 시즌 개인 리그 진출의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윤열 선수와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시절부터 둘은 라이벌관계였습니다. 그 둘이 경기를 펼칠 때마다 수많은 관중들이 환호를 했으며, 지금의 '천재'와 '황제'의 매치까지 오기까지 서로 비슷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II에서 다시 펼쳐진 '전략'의 임요환 선수 와, '운영'의 이윤열 선수와의 경기는 GSL 시즌2에서 24승 24패로 동등한 성적을 만들었으며, 이후 인텔의 이벤트매치에서 또한 1승 1패를 추가하여 25승 25패로 동등한 성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임요환 선수의 경우 자신이 승리할때나 패배할때나 상관없이, 자신이 32강에 오르든 16강에 오르든 상관없이 항상 경기가 끝나면 상대방 선 수와 악수를 청합니다. 이는 패배의 상황에서도 그 패배를 깨끗이 인정하는 것을 말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그가 보여주었던 '악수'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9일, 임요환 선수는 게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스타크래프트 II 전향을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박성준 선수, 이윤열 선수, 장 민철 선수, 정종현 선수에 이어 5번째로 스타크래프트 II로 전향하는 프로게이머가 되었습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인터넷 검색순위 1위 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예선을 가볍게 통과하며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2010년 10월 18일에 열린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64강 경기에서는 테란유저 황희두 선수를 만나 테란전 실력 을 보여주며 2:0으로 가볍게 32강에 진출했습니다. 이 경기는 생중계 도중 곰TV 서버를 다운시키는 사태를 일으켰으며 이후 곰TV가 공식사 과를 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조회수 약 240만을 기록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27일 열린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32강 경기에서는 프로토스 유저 안정민 선수를 만나 심리전을 보여주었습니다. 완벽하게 안정민 선수를 기만하고, 밴시활용으로 2:0으로 가볍게 16강에 진출하였습니다. 이날 열린 임요환 vs 안정민의 2세 트에서는 GSL 역사상 처음으로 손실유닛 '0' 을 기록한 경기가 되었습니다. 2010년 11월 2일, 비슷한 시기에 스타크래프트 1을 이끌어왔던 라이벌 이윤열 선수와의 8강전이 펼쳐졌습니다. 1세트에서는 이윤열 선수의 물량이 임요환 선수의 본진까지 점령하는데 성공하여 임요환 선수도 본진으로 카운터를 날렸고 임요환 선수 역시 본진까지 점령하는데 성공 하나 해병 뽑을 자원마저 부족하던 임요환 선수는 밴시에 막히며 패배했습니다. 2세트는 임요환 선수가 밴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일꾼을 잡아내주었고 이윤열 선수의 앞마당 뒷길을 쳐서 앞마당을 파괴하는데 성공, 이윤열 선수가 모든 일꾼을 동원하여 올인 러시를 갔으나 공성 전차에 막히며 임요환 선수가 승리하였습니다. 3세트는 이윤열 선수가 4화염차 드랍으로 일꾼 피해를 엄청나게 주는데는 성공했으나 어찌어 찌 자원을 모으던 임요환 선수는 공성 전차를 뽑고 2토르와 일꾼 소수를 동원한 러시를 막아내고 밴시가 일꾼 다수를 잡아내주는 활약을 하 였고 이에 다시 한 번 토르로 러시를 갔으나 재차 막히고 밴시에게 20기 이상의 일꾼이 잡힌 이윤열 선수는 gg를 선언했습니다. 4세트에서 e스포츠 코치 임요환 11
12 는 이윤열 선수가 빠른 유령을 생산, 임요환 선수의 앞마당에 조이기 라인을 형성 이후 핵을 쏘면서 조이기 라인을 더욱 견고하게 하려고 했 으나 임요환 선수가 조이기 라인을 걷어내고 이후 역러시로 이윤열 선수의 앞마당을 파괴하는데 성공, 본진까지 밀어붙인 결과 이윤열 선수 의 패배로 임요환 선수가 3:1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임요환 선수가 이윤열 선수와 펼친 8강전은 단순히 4강에 안착한다는 의미가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스타크래프트1에서부터 시작된 라이벌 인 이윤열전에서 승리를 거머쥔 임요환 선수는 다른 경기보다 더 승리의 기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윤열 선수와의 8강전은 세간의 큰 관심을 끌어, 한 때 네이트 뉴스 란의 스포츠 분야 실시간 급상승 관심뉴스 10개가 모두 이 경기에 관한 기사로 채워지기도 했습니다. 2010년 11월 5일 곰TV에서 무려 280만 건에 육박하는 다시보기 조회수를 기록하였습니다. 2010년 11월 5일, 4강전에서 11월 1주차 배틀넷 ELL 랭킹 1위로 알려진 저그 선수 임재덕 선수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경기를 펼쳤으나 4:0 으로 완패했습니다. 2010년 11월 22일부터 시작된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3 에도 출전하여 11월 25일에는 64강전에서 테란 유저 김 영일 선수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에 32강전에서 테란 유저 최성훈 선수에게 2:1로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숙명의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수많은 명경기를 연출하며 '임진록'이라고 불리었던 임요환 선수와 홍진호 선수의 경기가 2011년 8월 5일 22:00시에 부산 해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세기의 대결로 주목받으며 많은 관중이 몰렸고 3전 2선승제로 펼쳐진 경기에서 임 요환 선수가 2:1로 승리하였습니다. 이 경기에서의 화제는 단연 '벙커'였는데 1set에서 임요환 선수는 벙커를 연이어 짓는 '벙커레이터'를 선 보였습니다. 또 2Set에서 홍진호 선수는 대군주로 여왕과 바퀴를 드랍하는 새로운 전략을 선보이며 임요환 선수를 혼란에 빠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전인 만큼 공식전에서는 할 수 없는 채팅을 하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홍진호 선수가 스타크래프트 II를 통해 복귀를 선언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홍진호 선수는 확실한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홍진호 선수는 결국 스타크래프트 II로 전향을 하 지 않음을 선언하면서 둘의 임진록은 이로써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2011년 1월 4일 새해에 펼쳐진 소니에릭슨 GSL 시즌 Jan.에서는 첫 임요환 선수의 경기는 출발이 좋았다. 첫 경기 김유종 선수와의 경기에 서 15병영과 5궤도 사령부로 자원에 우세해짐으로써 3/3불곰으로 승리를 장식했습니다. 다음 경기에서 박상익 선수와의 경기에는 저그전에 약한 모습을 버리고 맹독충의 피해를 줄이는 의료선에 불곰을 태워 맹독충이 있는 곳에 드랍하는 놀라운 전술을 보여줬습니다. 2승을 한 임 요환 선수는 16강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또 한번의 난관에 도착했습니다. 16강전에서 임요환 선수는 서기수 선수와의 경기에서 패하였고, 2경기에서는 공교롭게도 1경기 승자 인 임재덕 선수와 다시 한번 리벤지 매치를 펼쳤으나 또 한번 임재덕 선수에게 패배하고 Code S에 잔류로 만족해야만 했습니다. 시즌 Jan. 이 끝난 두달이 지나 시즌 Mar.에서는 임요환 선수가 김상철 선수, 강초원 선수에게 연패를 하였고 3,4위전에서 임재덕 선수와의 리벤지 매 치를 펼쳤으나 3연패를 하며 아쉽게도 승격강등전을 치루었고 2011년 3월 15일에 치루어진 승격강등전에서 최정민 선수와의 대결 끝에 패해 코드A로 강등되었습니다. Code A 시즌May에서 32강 상대인 김남중 선수를 2:1로 물리쳐 16강에 진출하지만 16강상대인 한이석 선수에게 2경기모두 내주며 16강에서 탈락하였습니다. 그리고 GSL July. Code A 32강전에서 상대인 이대진 선수에게 2:0패배를 당하면서 코드 A 예선으로 강등당함으로써 코드 A에도 출전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다행히 코드 A 예선에서 전경기를 전승으로 이끌며 다음 시즌인 GSL Aug.에서도 Code A에서도 경기를 할수 있었습니다. e스포츠 코치 임요환 12
13 GSL Oct. 코드 A 예선에서 아쉽게 탈락하며 GSL에서의 부진은 계속 되었습니다. 2011년 12월 22일 코드 S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 1월 9일에 다시 코드A로 강등 되었습니다. 2012년 1월 26일 프로게이머를 완전히 은퇴하고 슬레이어스의 플레잉감독이 되었습니다. 2012년 4월 16일 어깨 통증 치료와 재활을 위해 스타2 프로게이머를 완전히 은퇴하기로 한 임요환 선수는 이후 2012년 8월 16일 SK텔레콤 T1으로 복귀함과 동시에 스타2 테란전담코치로 영입되면서, 프로게이머를 완전히 은퇴하게 됩니다. 2012년 10월 17일 SK텔레콤 T1의 수석코치로 임명되었습니다. 이상 임요환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코치 임요환 13
14 02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5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39 왠지 오늘 같은 날 소개하고 싶은 분이죠. 2월 2일에 소개하는 선수는 바로 폭풍저그 홍진호 現 제닉스 스톰 감독님입니다~! 홍진호 감독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습니다. KT 롤스터 소속 이었고, 아이디는 YellOw였고 종족은 저그였습니다. 2000년부터 프로게이 머로 활동하였으며, '폭풍 저그'라는 별명으로 널리 사랑 받았던 최고의 저그 프로게이머였습니다. 현재는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단 제닉스 스톰의 감독이죠. 2000년 가을에 Game-i에 입단하면서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2002년 12월 11일 같은 팀 소속의 이윤열 선수와 함께 KTF 매직엔스로 임대 이적하였습니다. 하지만 2003년 12월 24일 KTF 매직엔스 와의 연봉 협상이 결렬되면서, 투나 SG로 복귀하였습니다. 이후 4개월이 지난 2004년 4월 20일에 KTF 매직엔스와 3년간 총 4억원에 달하는 연봉 계약을 체결, 다시 KTF 매직엔스로 이적하였습니다. 이후 2008년 11월 17일 공군에 입대하기 전까지 KTF 매직엔스에서 활동하였으며, e스포츠 병과를 받아 2009년 1월 공군 ACE에 배속되어 전역 직전까지 복무하였습니다. 2010년 12월 30일 전역과 동시에 KT 롤스터로 복귀하였습니다. 하지만 2011년 6월 15일 22시에 '안주하는 것보다 도전하는 삶이 좋기에 이제 는 새로운 도전을 해볼까 합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KT 롤스터의 프로리그 경기가 있는 6월 25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홍진호의 은퇴식을 치루었습니다. 그 후 e스포츠 내외를 돌며 다른 길로도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2년 2월 22일부터 리그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5
16 오브 레전드 게임단 제닉스 스톰의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준우승 5회 2001년 2001년 1월 쉐르파배 오픈 준우승 2001년 5월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1년 9월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1년 10월 2001 KPGA 9월 투어 16강 2001년 11월 2001 KPGA 10월 투어 16강 2001년 12월 게임벅스배 스타최강전 S1 우승 2001년 12월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강 2001년 12월 2001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십 준우승 2001년 12월 2001 itv 신인왕전 우승 2002년 2002년 1월 2002 KT배 온게임넷 왕중왕전 우승 2002년 4월 2002 KPGA 1차리그 준우승 2002년 5월 GhemTV 2차 스타리그 8강 2002년 6월 네이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6월 리복배 2002 KPGA 2차리그 준우승 2002년 10월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6강 2002년 10월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위 2002년 11월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2년 11월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3년 2003년 3월 2003 KTEC배 KPGA 위너스 챔피언십 우승 2003년 4월 벼룩시장 FindAll배 GhemTV 챌린저 오픈 우승 2003년 5월 itv 랭킹전 5차리그 우승 2003년 7월 올림푸스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3년 7월 스타우트 MSL 16강 2003년 7월 여수 사이버 게임대회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8월 CJ 가야방송배 올스타전 준우승 2003년 11월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 11월 TG 삼보 MSL 준우승 2003년 12월 KBC 파워게임쇼 4대천왕전 우승 2003년 12월 KT-KTF 프리미어 리그 위 2004년 ~ 2005년 2004년 4월 인텔 베스트 커플전 준우승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6
17 2004년 4월 하나포스 센게임 MSL 16강 2004년 8월 스프리스 MSL 16강 2004년 11월 EVER 스타리그 위 2004년 12월 KT-KTF 프리미어 리그 위 2005년 3월 아이옵스 스타리그 8강 2005년 7월 EVER 스타리그 강 2005년 7월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우승 2005년 8월 우주닷컴 MSL 16강 2005년 10월 블리즈컨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5년 11월 So1 스타리그 16강 2006년 ~ 2012년 2006년 2월 WWI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6년 6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3위 2006년 8월 SKY 프로리그 2006 올스타전 MVP 2006년 11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24강 2006년 12월 IEST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8년 6월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2008 시즌1 32강 2009년 7월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강 2009년 12월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준우승 2010년 12월 2010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우정상 2012년 9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홍진호 감독은 개인리그, 팀단위 리그를 합하여 통합 준우승 10회를 기록하였으며, 4위 이내 입상권에 총 20회 진출하였습니다. 준우승 5회 : 2001년 코카콜라 스타리그, 2002년 KPGA 투어 1차, 2차, 2003년 올림푸스 스타리그, 2003년 TG삼보 MSL 3위 3회 : 2002년 SKY 스타리그, 2002년 파나소닉 스타리그,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 1 4위 2회 : 2001년 SKY 스타리그, 2004년 EVER 스타리그 온게임넷 개인전 통산 100승 돌파 (임요환 코치에 이어 두 번째) - 일부 광고에서 개인전 100승 경력이 100회 이상 우승으로 잘못 나온 바 있습니다. 준우승 4회 : 2004년 SKY 프로리그 3라운드, 2005년 SKY 프로리그 전기리그, 2005년 SKY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 2004년 LG-IBM 팀리그 3위 3회 : 2003년 KTF EVER컵 프로리그, 2005년 SKY 프로리그 후기리그, 2004년 현대 투싼배 팀리그 4위 3회 : 2004년 SKY 프로리그 그랜드파이널, 2006년 SKY 프로리그 전기리그, 2005년 MBC 무비스 팀리그 2002년 월드사이버게임즈 준우승 준우승은 홍진호에게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존재이죠. 스타크래프트계의 대스타인 홍진호이지만, 아직 그는 메이저 대회 우승 경력이 단 한 차례도 없습니다. 2000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그는 저그의 독보적인 최강자였지만, 당대 최강 테란플레이어 임요환 코치, 이윤열 매니 저, 최연성 코치, 서지훈 선수에게 결승,4강전등 중요한 경기마다 패배하면서 '무관의 제왕'으로 불리곤 했다. 또한 홍진호 감독의 소속팀이었던 KTF 매직엔스 역시 스포츠 역사상 전무후무한 23연승 기록 달성에도 불구, 각종 팀단위 리그에서 준우승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7
18 에 머물렀습니다. 홍진호 감독이 프로게이머를 은퇴할 때까지 우승은 하지 못하였습니다. 임요환 코치가 스타리그 초창기에 인기를 얻어가던 2001년 9월, 임요환 코치와 홍진호 감독의 경기는 '임진록'으로 불리며 최고의 흥행 카드 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그 둘은 2001년 코카콜라 스타리그와 KPGA 투어 1차의 결승에서 각각 맞붙으며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 다. 당시 2번의 대결에서 임요환 코치가 모두 승리하였고, 뒤이어 치러진 2002년 WCG에서도 임요환 코치가 홍진호 감독을 꺾고 우승함으로 써, 홍진호 감독은 2인자의 이미지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클래식한 '임진록'은 2004년 EVER 스타리그 4강전에서 재현되었습니다. 이윤열 매니저, 최연성 코치 등 차세대 게이머들에 비해 약간은 처 진 듯한 모습을 보인 양 선수의 4강전은 그 사실만으로도 스타크래프트계의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경기는 예전의 흥미진진한 임진록의 모습이 아니었으며, 임요환 코치의 3경기 연속 초반 벙커링에 의해 홍진호 감독이 큰 피해를 입거나 경기를 포기하고 말아, 30여분 만에 3:0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이후 홍진호 감독의 성적이 하락하고, 임요환 코치가 군입대를 함에 따라, 양 선수의 '임진록'은 간혹 열리 는 이벤트전으로 명맥을 유지하게 됩니다. 홍진호 감독의 공군 입대 결정 사실이 드러나며 오랜 라이벌인 임요환 코치와 홍진호 감독이 공군 ACE에서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그러나 임요환 코치가 전역한 이후 홍진호 감독이 공군 ACE에 전입했기 때문에 두 선수가 같은 팀에서 활동 하지는 못했습니다. 두 선수가 스타크래프트 1 리그에서 함께 활동한 마지막 시즌인 시즌에는 공식전 1전과 비공식전 3전의 임진록이 펼쳐졌고, 홍진호 감 독이 4전 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최초이자 최후의 프로리그 임진록은 2009년 11월 2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 ~ 10 시즌 공군 대 SK 텔레콤 T1의 2라운드 경기 제 1세트였으며, 디파일러 생산 직전 시점에 임요환 코치의 타이밍 러시를 한방 전투로 막아낸 홍진호 감독이 승리하였습 니다. 이 경기의 승리로 홍진호 감독은 통산 대 테란전 222승을 달성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12월 3일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준결승에서도 홍진호 감독이 2대0으로 승리해 상대전적의 격차를 31:35로 줄였습니다. 두 선수의 스타크래프트 1에서의 마지막 임진록은 2010년 8월 14일 프로리그 올스타전 제 3세트 경기로, 다수 퀸과 하늘을 뒤덮는 뮤탈리스크로 압도적인 면모를 보여 준 홍진호 감독이 승리 와 더불어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는 두 배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현재 임진록의 전적은 비공식전을 포함 32:35로 임요환 코치가 다소 우세 합니다. 임요환 코치가 시즌을 마지막으로 스타크래프트 2로 종목을 전향한 탓에 스타크래프트 1 리그의 대표적 라이벌 매치였던 임진 록은 사실상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임진록이 된 2012 tving 스타리그 레전드 매치, 임요환 VS 홍진호는 홍진호 감독의 승리로, 마지막 승자는 홍진호 감독이죠. 최종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16:21, 비공식전까지 합쳐서는 33:35입니다. 데뷔 초인 2002년 여름부터 임요환 코치와의 대결에서 명성을 얻은 테란 플레이어 이윤열 매니저는, 홍진호 감독과 함께 KTF팀에서 생활을 하며 프로게이머 경력을 쌓아갔습니다. 특히 2002년 6월에 치러진 2차 KPGA는 이윤열 매니저의 첫 메이저 대회 결승전 도전이었습니다. 상 대였던 홍진호 감독 역시 2인자의 모습을 떨치고 우승의 감격을 맛볼 첫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우승자는 이윤열 매니저였으며, 이 대회를 통 해 이윤열 매니저는 스타 플레이어로 도약하였습니다. 두 선수는 이벤트전에서도 종종 부딪쳤는데, 2005년 7월 16일 펼쳐진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결승전에서는 홍진호 감독이 3:2로 승리하며 상금 2200만원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비교적 최근에 펼쳐진 2009년 12월 12일의 IeSP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결승에서는 이윤열 매 니저가 3:1로 승리하였습니다. 두 선수의 마지막 대결은 2009년 12월 28일의 프로리그 경기로 홍진호 감독이 승리하였습니다. 이후 이윤열 매 니저가 스타크래프트 II로의 전향을 선언하며 두 선수의 대결을 볼 수 없었습니다. 상대전적은 공식전에서는 14:13으로 홍진호 감독이 우세하나, 비공식전까지 포함한다면 23:27로 이윤열이 앞섭니다.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8
19 홍진호 감독은 2003년 올림푸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 코치와 이윤열 매니저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았던 서지훈 선수와 대결하 게 됩니다. 그러나 홍진호 감독은 서지훈 선수에게 3:2로 패배하였습니다. 이 대회는 홍진호 감독이 생각하는 가장 아쉬웠던 결승전이었다고 합니다. 서지훈 선수가 2009년 2월 공군 e스포츠병에 입대함에 따라, 두 선수는 같은 팀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인접한 군번으로 대부분의 군생활 을 서지훈 선수와 함께 한 홍진호 감독은 공군 ACE 선수로서의 고별전 승리 이후 가진 인터뷰에서 팀에 대한 서지훈 선수의 헌신적 기여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종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4:7,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9:14로 열세입니다. 홍진호 감독은 메이저 대회를 제외한 다른 많은 대회에서는 여러차례 우승을 거둔 바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분류할때, 일반적으로 메이저 대회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이벤트전으로 간주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홍진호 감독은 '이벤트전의 황제' 라고도 불립니다. 홍진호 감독은 KPGA 투어 위너스 챔피언십,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블리자드가 주최한 초청전인 블리즈컨 2005 등의 이벤트전에서 우승한 바 있습니다. 정규리그 사이에 펼쳐졌던 온게임넷의 2001 KT 왕중왕전, MBC게임의 KTEC KPGA 위너스 챔피언십, 겜티비의 벼룩시장 FindAll배 챌린저오픈 스타리그를 홍진호 감독이 모두 석권하자 사람들은 이것을 이윤열 매니저의 개인리그 그랜드슬램에 빗대어 이벤트전 그랜드슬램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직전에 펼쳐진 올스타 이벤트전에서 마저 승리하며 여전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19
20 히 이벤트전에는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5년 2월 15일 미국의 뉴스전문방송국인 CNN에서 대한민국의 e스포츠 문화에 대해 취재하러 왔으며, 대표로 홍진호 감독을 취재하였습니 다. 2005년 SO1 스타리그 16강 D조 1경기에서 홍진호 감독은 815 맵에서 김준영 선수와 상대하게 됩니다. 대개의 저그대 저그전이 저글링과 뮤 탈, 스콜지 조합만으로 펼쳐지는 것과 달리, 이 경기에서는 디바우러, 히드라리스크, 퀸, 디파일러, 럴커 등 저그의 다채로운 유닛 조합과 마 법들이 대부분 등장하였습니다. 홍진호 감독은 초반 불리했던 전황을 딛고 승리하였으며, 이 경기는 역대 최장 시간 저그 대 저그전이자 저 그 대 저그전의 고전적인 명승부로 남아 있습니다. 황정민 주연의 영화 그림자 살인 의 극중 주인공 이름이 홍진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모 포털 사이트의 영화 평점란은 2점과 3점, 5점, 그리고 6점으로 가득찼습니다. 이는 모두 게이머 홍진호 감독을 지칭하던 것으로 2점은 준우승만 하던 홍진호 감독을, 3점은 라이벌 임요환 선수에게 당한 3연벙을, 5점은 준우승 숫자를, 6점은 서지수 선수에게 패배할 당시 영향을 받았던 '육회'를 의미합니다. 한핏줄 영화란에도 프 로게이머 홍진호 감독과 연관이 된 영화들이 다수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당시 평점과 한핏줄 영화 때문에 그림자 살인 이 제대로 평가받 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고, 그림자살인 홍진호 역을 맡은 영화배우 황정민은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참아달라는 부탁을 하기도 하 였습니다. 또한 제작사 측은 그리고 영화 상영 전에 제작사 측에서 '스타크래프트 갤러리' 유저중 몇명에게 따로 시사회 자리를 내주기도 하 였습니다. 하지만 영화 그림자살인 은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에서 선전했습니다. 그림자 살인 이 이 같은 성적을 거두자, 커뮤니티에서는 '역대 관객동원순위 2위', '관객 222만, 2222명' 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2009년 6월 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SK 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제 3경기, 팀이 2:0으로 몰린 상황에서 홍진호 감독은 단 장의 능선 맵에서 김택용 선수를 상대하게 됩니다. 당시 홍진호 감독은 공군 입대 후 5전 전패에 그치고 있었기에 당시 KeSPA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던 김택용 선수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에서 홍진호 감독은 3센치 드랍을 성공시키며 이 후 자신의 장기인 폭풍과도 같은 드랍을 선보였고, 전략을 파악한 김택용 선수에게 쉽사리 막힐 것처럼 보였음에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김택 용 선수의 리버를 연이어 파괴하고 김택용 선수의 본진을 정리하였습니다. 이후 스타게이트가 파괴된 상대에게 뮤탈리스크로 완벽한 카운터 를 날리며 앞마당으로 뮤탈-히드라 러쉬를 들어가며 GG를 받아냅니다. 이는 홍진호 감독이 마지막 승리 이후 735일 만에 거둔 승리로서 경 기 종료 이후 많은 관중들이 홍진호 선수의 이름을 연호할 정도로 화제였습니다. TNS미디어의 시청률 조사 결과 홍진호 감독과 김택용 선수의 경기는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2.293을 기록하여 지상파 포함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이 경기는 실시간으로 가장 많은 시청자들이 시청한 시즌 스타크래프트 경기로서, 남성 수도권 기준 경기 평균 시청률이 1.346을 기록하는 등 프로리그 08-09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20
21 또한 경기 이후 홍진호 감독의 이름이 각종 국내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한동안 차지하기도 하였으나, 팀은 3:1로 패배하 였습니다. 공군 ACE로의 입대 이후 홍진호 감독은 입대 이전에 비해 다소 보완된 기량을 선보이며 김택용 선수를 격파하는 등의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으나, 2010년 5월까지의 프로리그 성적은 7승 20패에 그치고 있었습니다. 공군 역시 창단 후 최악의 연패 행진과 함께 김성기의 이탈 등 악재가 겹쳐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0년 6월 7일 홍진호 감독은 1년여 전 김택용 선수를 상대했을 때와 유사한 빠른 드랍 작전으로 우정호 선수를 격파하며 개인적으로는 2연승을 기록하였고, 팀이 선두팀 KT 롤스터를 물리치며 10연패를 마감하는 것에 크게 공헌했습니다. 이후 홍진호 감독은 6월 12일 '콩라인'의 후계자 정명훈 선수에게 패배하며 연승이 끊겼으나, 금세 전열을 가다듬어 진일보된 기량을 선보이 며 연승을 시작합니다. 6월 22일 하이트 스파키즈의 이경민 선수를 상대로 5해처리 확보 후 상대의 템플러가 갖춰지기 직전 오버로드 드랍 페이크를 동반해 몰아치는 폭풍 러시로 승리를 거두었으며, 6월 28일에는 현존 최강의 저그이자 저그 대 저그전 최강자, 당시 KeSPA 랭킹 2위 이제동 선수에게 5년 전의 김준영 선수전을 연상시키는 장기전 명승부 끝에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7월 4일엔 김윤환 선수의 다수 저글링 러시를 잘 막아내고 제공권을 장악하며 3연승에 성공했습니다. 홍진호 감독의 3연승은 공군의 창단 후 최초의 프로리그 4연승과 창단 후 최 초의 프로리그 10승을 확정짓는 값진 승리로, 6월 이후 홍진호 감독이 승리한 경기에서는 모두 팀이 승리하였기에 더욱 의미있는 것이었습니 다. 홍진호 감독과 이제동 선수의 일전은 MBC게임이 시청자 투표를 통해 선정한 2010년 명승부 1위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준우승으로 시작한 홍진호 감독과 숫자 '2'의 인연은 많은 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다음은 홍진호 감독이 겪은 숫자 '2'와 관련된 사건들이에 요. 2남 중 둘째로 태어남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21
22 2002년 2월 22일 KT배 스타리그 왕중왕전에서 우승 (당시 공식전으로 인정받던 이 대회의 우승으로 홍진호는 차기 스타리그 1번 시드를 부 여받았으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대회는 비공식전의 자격으로 변경되었다.)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리그 우승으로 상금 2200만원 획득 긴 시간 동안 역대 온게임넷 개인리그(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 챌린지 리그) 다승 2위(106승)였으나, 2010년 부터는 송병구 선수와 임요환 코치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역대 온게임넷 스타리그 다승 공동 2위 (공동기록 : 송병구, 77승) 역대 KeSPA 랭킹 최장기간 2위(12개월) 프로게이머 2번째 억대 연봉자 역대 팀플 저그 중 다승 2위 역대 2번째로 스타리그 통산 100승 달성 (첫번째 임요환) 역대 2번째로 스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름 (첫번째 임요환) 역대 2번째로 억대 연봉 장기 계약 체결 (첫번째 임요환) 역대 올스타전 최다 득표 2위 임요환 코치를 상대로 공식전 테란전 222승 달성 역대 프로게이머 사상 2번째로 PC방 프랜차이즈 개설 (메가 스톰) 저그 사상 2번째로 스타리그 트리플 60(세 종족 상대로의 승률이 각각 60% 이상인 상태) 달성 2003년 봄 프로게이머 올스타들이 가요 리메이크 음반 'G.G.' 앨범을 취입하였는데, 당시 홍진호 감독은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 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리메이크했고, 이 곡이 2번 트랙에 수록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1번 트랙으로 바뀌었습니다. (현재 2번 트 랙은 임요환 코치가 불렀던 아담의 '세상엔 없는 사랑' 이다.) 2년 5일(735일)만의 승리인 대 김택용 선수전에서, 오후 2시 22분경부터 거세게 몰아치기 시작하여 승기를 가져왔습니다. 공군 소속 당시 휴가 복귀를 위해 열차를 예매했는데, 22일 2호차 22번 좌석이 예매되었습니다. 스타크래프트 은퇴 직후 인기검색어가 '개기월식'에 막혀 네이버 기준 검색어로 2위를 하였습니다. 은퇴식 당일 2차전에서 2시 22분에 마지막 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그 경기는 프로리그 200번째이죠 (이경기는 홍진호 선수의 테란전 200번째 경기였으며 경기결과 전상욱 선수하고의 전적이 4:2로 되었습니다). 2012년 2월 22일 리그 오브 레전드 제닉스 스톰 게임단 감독 취임. 리그 오브 레전드 첫 예선전에서 2연속 22킬 기록하며 2:0으로 승리(물론 홍진호 감독 본인은 해당되지 않으나, 소속팀이 해당됩니다.) 아주부 챔피언스리그에서 팀 제닉스 스톰이 경기시간 22분만에 승리하였습니다. 폭풍저그 : 일단 승기를 잡으면 저글링, 럴커, 뮤탈리스크로 상대를 쉴새없이 몰아치는 경기 스타일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콩 : 홍진호 감독의 '홍'이 '콩'으로 변화되었단 설과 홍진호 감독 키가 콩만하다는 뜻의 조롱에서 나온 것이라는 설이 있습니다. 호지롷 : 홍진호 감독의 오타인 호지롷이 별명으로 굳혀짐. 황진호 : '퀴즈퀴즈'란 온라인 퀴즈 게임에서 정답이 '홍진호'인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유저 대다수가 '황진호'라고 답했다 해서 생긴 별명. 홍 진호 감독의 아이디가 Yellow라서 붙여진 별명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황신 : 홍진호 감독이 신격화 되면서 '황진호'와 '신'을 합쳐서 만들어짐(비슷 : 김택용 선수의 별명 '김택신') 이상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 감독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제닉스 스톰 감독 홍진호 22
23 03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4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09 오늘 소개할 선수는 천재 이윤열 선수입니다! 이윤열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입니다. NaDa라는 아이디를 사용했습니다. 2001년 상반기, Game-i에 입단하면서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02년 12월엔 KTF 매직엔스로 임대 이적했고, 이듬해 2003년 12 월 24일 투나 SG로 복귀한 이후 2010년까지 활동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온게임넷 스타리그 3회 우승, KPGA 3회 우승 등 역대 프로게이머 중 가장 화려한 커리어를 보유중이며, 준우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4
25 승 경력을 포함하면 양대 메이저 개인리그 결승에만 10차례 이름을 올린 스타크래프트 플레이어입니다. 2001년 데뷔 후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당시 임요환 선수의 뒤를 잇는 새로운 신예 테란으로 주목받았습니다. 2002년 들어 전성기 를 맞이한 이윤열 선수는 그 당시 개인리그 중 하나였던 itv 랭킹전에서 임요환 선수와 변길섭 선수를 꺾고 2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KPGA에서 3연속 우승을 하면서 기염을 토했습니다. 특히 2003년 초반엔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 그는 물론 GhemTV 3차 스타리그까지 동시에 석권하면서 전무후무한 그랜드 슬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후 Stout MSL에서 준우승, 천적 최연성 선수의 등장으로 기세가 조금 꺾이긴 하였지만 꾸준히 MSL 결승에 오르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 었고, 2005년에는 IOPS 스타리그에서 당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던 저그 박성준 선수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하였습니다. 또한 2006년 11월 18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우승을 차지하며 골든 마우스의 첫 수상자로 기록되었습니다. 골든 마우스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3회 우 승자에게 주어지는 부상으로, 이윤열 선수와 박성준 선수, 이제동 선수, 이영호 선수만이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부터 이윤열 선수의 천적으로 자리잡은 마재윤에게 엘리트학생북 MSL 올스타리그 결승전, WEF 2006 결승전, CJ 슈퍼파이트 S3 결승전 등에서 패배하였고, 2007년 2월 24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에서 마재윤에게 1:3으로 패배하였습니다. 이후 치러진 신한은 행 마스터즈에서 마재윤에게 3:1 승리를 거두어 앙갚음을 하였고, 시즌에 열린 클럽데이 MSL, 로스트사가 MSL에서 연속으로 시드를 획득하는 등 꾸준한 활약을 보였습니다. 이후 찾아 온 슬럼프와 미니홈피에 쓴 글이 은퇴를 시사하는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었지만,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우승을 전후하여 다시 게임에 매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0년 9월 자신의 팀인 위메이드 FOX와의 재계약을 하지 않고 스타크래프트 2로의 전향을 공식 선언하게 됩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 2 게임단인 ogs에 입단하여 10월 13일 Sony Ericsson STARCRAFT II OPEN Season 2 예선을 통과하여 본선에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5
26 올랐습니다. 64강전에서 신예 조경준 선수를 만나서 2:0 승리를 거두었고 32강전에서도 박종혁 선수에게 2:0 승리를 거두며 16강전에 진출하였습니다. 16 강전에서는 이동녕 선수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며 마침내 8강전에 진출하였습니다. 8강전에서는 드디어 스타크래프트에서 라이벌이었던 '황제' 임요환 선수를 만났습니다. 1Set를 따냈으나 2,3,4Set를 연이어 내주며 1:3 역전패를 당하면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Sony Ericsson STARCRAFT 2 OPEN Season 3에서는 예선에서 탈락하는 충격을 겪었으며 심지어 본선진출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라이벌 임 요환 선수가 Sony Ericsson STARCRAFT 2 OPEN Season 2에서 4강진출에 성공하고, Sony Ericsson STARCRAFT 2 OPEN Season 3에서 본선진출에 성공하면서 32강진출에 성공한 것과는 대조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Sony Ericsson GSL Jan.에서 8강, 2세 대 인텔 코어 GSL Mar. 8강, LG 시네마 3D GSL May. 4강,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16강, 펩시 GSL July. 16강, 펩시 GSL Aug. 8강, Sony Ericsson GSL Oct. 32강, Sony Ericsson GSL Nov. 32강, HOT6 GSL Season 1 32강까지 9연속으로 임재덕 선수에 이 어 역대 두 번째 장기간 코드S 진출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윤열 선수는 2012년 6월 20일 자신의 팀인 컴플렉시티 게이밍 홈페이지에 은퇴 사실을 알렸습니다. 사유는 현재 병역문제와 개인적인 문제 가 결합되어 은퇴하는것으로 밝혀졌으며 2012년 7월 3일 tving 스타리그 2012 레전드매치를 마지막으로 은퇴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25일 아주부 팀의 매니저로 영입되었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6회, 준우승 4회 2001년~2002년 2001년 매직스테이션배 네트워크 게임대회 우승 2001년 제2회 세계 청소년 문화축제 스타크래프트 게임대회 1위 2001년 itv 한게임배 서바이벌 프로구단 리그 1위 2001년 한국통신 메가패스배 서바이벌 프로리그 1위 2002년 itv 랭킹전 3차리그 우승 2002년 2002년 KPGA 투어 1차리그 8강 2002년 GhemTV 1차 스타리그 3위 2002년 2002년 리복배 KPGA 투어 2차리그 우승 2002년 itv 랭킹전 4차리그 우승 2002년 GhemTV 2차 스타리그 8강 2002년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KPGA 투어 3차리그 우승 2002년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KPGA 투어 4차리그 우승 2002년 KTF BIGI 4대천왕전 준우승 2002년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2003년~2004년 2003년 KTEC배 2003 KPGA 위너스 챔피언십 3위 2003년 GhemTV 3차 스타리그 우승 2003년 벼룩시장 FindAll배 GhemTV 챌린저 오픈 준우승 2003년 Ting배 KBC 파워게임쇼 3위 2003년 여수 사이버 게임체전 4대천왕전 준우승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6
27 2003년 Olympus배 2003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3년 Stout MSL 2003 준우승 2003년 핫브레이크배 온게임넷 마스터즈 우승 2003년 Mycube배 2003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3년 TG삼보 MSL 위 2003년 2003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승 게이머상 2003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3 우승 2003년 NHN한게임배 03~04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2004 준우승 2004년 Gillette 스타리그 8강 2004년 Spris MSL 강 2004년 EVER 2004 스타리그 8강 2004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우승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위 2004년 당신은 골프왕 MSL 2004 준우승 2005년~2007년 2005년 IOPS 04~05 스타리그 우승 2005년 EVER 2005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강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준우승 2005년 CKCG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5년 블리즈컨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6년 WWI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2006년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6년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6년 W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6년 I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16강 2006년 CJ 슈퍼파이트 S2 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2 우승 2006년 CJ 슈퍼파이트 S3 준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3 준우승 2006년 신한은행 마스터즈 우승 2006년 2006 대한민국 e-sports 대상 테란 최우수선수상 2007년 곰TV MSL 시즌2 32강 2007년 2007 다음 스타리그 16강 2007년 WWI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2007년 곰TV MSL 시즌3 32강 2007년 EVER 스타리그 강 2008년 ~ 2012년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7
28 2008년 곰TV MSL 시즌4 8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16강 2008년 EVER 스타리그 강 2008년 아레나 MSL 강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2008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 강 2008년 블리즈컨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8년 곰티비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64강 2라운드 2009년 로스트사가 MSL 강 2009년 아발론 온라인 MSL 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준우승 2009년 블리즈컨 2009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9년 곰티비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64강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우승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10년 ~ 2012년 2010년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 8강 2010년 G-Star 2010 스타크래프트 II 올스타전 16강 2011년 소니 에릭슨 GSL Jan. Code S 8강 2011년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 S 8강 2011년 LG 시네마 3D GSL 월드 챔피언십 16강 2011년 LG 시네마 3D GSL May. Code S 4강 2011년 LG 시네마 3D, 인텔코리아 슈퍼 토너먼트 16강 2011년 PEPSI GSL July Code S 16강 2011년 PEPSI GSL Aug. Code S 16강 2011년 MLG Raleigh 4위 2011년 소니 에릭슨 GSL Oct. Code S 32강 2011년 소니 에릭슨 GSL Nov. Code S 32강 2011년 2011 MLG Pro Circuit Raleigh 4위 2012년 핫식스 2012 GSL 시즌 1 Code S 32강 2012년 핫식스 2012 GSL 시즌 2 Code S 32강 최초의 단일대회 3회 연속 우승 유일무이한 단일시즌 3대 개인리그 동시 제패 온게임넷 스타리그 최초의 3회 우승 및 최초의 골든 마우스 수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 최초로 공식전 500경기 출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 최초로 비공식전 포함 1000경기 출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 비공식 포함 최다전 최다승 기록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 양대리그 본선 최다 진출 선수 MBC게임 공식전 출전 200경기 돌파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8
29 프로게이머 최초 골든 마우스와 금배지 동시 소유자 프로리그 통산 12번째로 100승을 기록한 선수 선수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정구선수로 활동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천식으로 인해 정구를 그만 두었습니다. 이상 이윤열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아주부 매니저 이윤열 29
30 04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1 e스포츠 해설가 강민 :22 오늘 소개할 분은 몽상가 강민 선수입니다! 강민 해설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면서 게임해설자로, KT 롤스터 소속입니다. 주종족은 프로토스로 아이디는 Nal_rA이며, 그만의 독창 적인 전략에서 유래된 몽상가( 夢 想 家 )란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집해제 이후 Azubu LOL The Champions 2012을 시작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자로 전향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한 2001년도부터 2008년 까지 개인리그 2회 우승, 2회 준우승 등의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프로토스 최초이자 유 일하게 양대리그 제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전략, 개념을 꾸준히 제시하며 현 프로토스 진영의 타종족전 패러다임을 정립시 키는데 일조했습니다. 그가 전성기 시절 가장 많이 활용했던 대테란전 운영 및 대저그전의 원게이트 운영, 더블 넥서스 빌드는 현 프로토스의 가장 대표적이고도 기본적인 전략전술로 자리잡았습니다. 2002년 GO팀 입단하였고, 슈마GO 소속이던 2004년 4월, 3년간 3억 6천만원이라는 파격적 조건으로 KTF 매직엔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 니다. 이적 이후엔 프로리그 에이스 결정전 9연승 등의 활약으로 KTF 매직엔스의 04~05 시즌 23연승에 크게 기여했고, 양대 방송사를 오가 며 개인리그에서의 명성 또한 오랜 기간 이어갔습니다. 2008년 9월, 강민은 한시적인 선수생활 은퇴를 선언하며 MSL 중계진에 합류했습니다. 기존에 해설을 맡았던 김동준 해설의 군입대 공백을 메우게 된 강민 해설은 클럽데이 온라인 MSL을 통해 정식 해설위원으로 데뷔했으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도 '강철승' 조합의 일원 으로서 중계를 담당했었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1
32 으로서 중계를 담당했었습니다. 2009년 10월9일 MBC게임 해설에서 온게임넷 해설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2010년 3월 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공군 ACE와 SK텔레콤 T1과의 경기가 끝난 후 프로게이머 복귀를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 습니다. 이후 돌아온 뒷담화의 코너 강민의 올드보이에서 프로게이머로의 복귀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에서 공익근무요원 입대 영장을 받게 되고 프로그램에서 스타리그 예선을 치룬후에 입대하게 된다는 앞으로의 예정을 밝혔습니다. 2010년 6월 11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예선에서 이호준 선수를 만나 0:2의 패배를 당했습니다. 2010년 6월 17일, 강민 해설은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하였습니다. 공익판정을 받은 이유는 강민 해설은 선천적으로 시력이 상당히 나빠서 현 역 생활에 지장을 줄수 있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2012년 6월 15일, 강민 해설은 소집해제하였습니다. 2012년 6월 19일 서지훈 선수와 레전드 매치를 치룸으로 온게임넷에 복귀하였습니다. 2012년 6월 27일, 온게임넷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강민 해설이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로 복귀하게 됩니다. 현재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의 중 계진이 모두 짜여졌기 때문이죠. 임요환 코치와 최연성 코치는 강민 해서의 전성기였던 2003~2004 시즌의 대표적인 테란 유저들이었습니다. 이 시기 강민 해설은 여러 차례 임요환 코치를 격파하여 명성을 얻었는데, 특히 2003년 말부터 2004년 초까지 개인리그 2회 우승, 1회 준우승를 기록한 그를 두고 "강민을 '본좌'로 볼 수 있느냐"는 네티즌간의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 논쟁은 임요환 코치의 제자이자 그를 잇는 최고의 테란 선수가 된 최연성 코치에 의해 일단락됐습니다. 최연성 코치는 개인리그 및 팀단 위 리그의 고비때마다 강민 해설을 꺾었으며, 오래잖아 당대 1인자로 군림했던 이윤열 매니저의 왕좌를 탈환함으로써 자신이 최강임을 입증 해냈습니다. 여담으로 임요환 코치와의 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11:5, 비공식전까지 포함하여 14:6으로 강하며, 최연성 코치와의 전적은 그러나 공식전만으 로는 4:9 약세,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4:10 약세입니다. 박용욱 해설과의 악연은 2002년 온게임넷 챌린지리그 결승전부터 시작합니다. 챌린지리그 우승자는 바로 스타리그로 직행하고, 준우승자부터 는 듀얼토너먼트를 거쳐 스타리그를 갔어야 했는데, 이 결승에서 박용욱 해설은 강민 해설을 3:2로 꺾으며 스타리그에 직행합니다. 강민 해설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2
33 은 그 후 듀얼토너먼트에서 떨어지며 다음 시즌을 기약하게 됩니다. 이후 마이큐브배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다시 악몽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당시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던 강민 해설은 결승전에 진출하여 처음 결승전에 올라오는 박용욱 해설을 상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강민 해설의 우세를 점쳤지만 박용욱 해설이 3:1로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중요한 경기에서 박용욱 해설에게 약한 모 습을 보였습니다. SKY프로리그 결승전 SK텔레콤 T1과 KTF와의 경기에서 그전까지 에이스결정전 9연승을 달리고 있었던 강민 해설은 팀이 3:1로 몰리던상황에서 당시 임요환 코치의 무적의맵 알포인트에 임요환 코치 스나이핑으로 배치되었으나 의외의카드 박용욱 해설을 만나면서 팀의 준우승과함께 천적관계가 그대로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뒤로 조금씩 차이를 좁히기 시작하였습니다. 특히 프링글스 MSL Season1 4강에서는 박용욱 해설을 3:0으로 셧아웃을 시켰고, e-stars Seoul 2009 헤리티지에서 마지막으로 박용욱 해설을 꺾으며 공식전만으로는 12:12, 비공식전까지 포함해 상대전적을 16:16로 천적관계를 풀어냈습니다. 이후 09-10시즌부터 온게임넷에서 같이 프로리그를 진행하게 됩니 다. 그 후 뒷담화 프로그램에 나오면서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즐거운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마재윤과의 관계는 프링글스 MSL 시즌 1 결승전부터 이어졌습니다. 강민 해설 팬들은 당시 최고의 프로토스를 모두 짓밟고 다니는 마재윤 과 이에 맞서는 강민 해설과의 경기를 성전이라 일컬었습니다. 총 1~7차까지 성전이 이루어졌지만, 그때마다 강민 해설은 종종 마재윤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총 상대전적은 18:8로 마재윤의 우세하였습 니다. 이를 두고 팬들은 성전이라는 이름의 학살이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치열한 만남을 가지며 맞붙어왔지만, 마재윤의 승부조작으로 인한 영구제명과 강민 해설의 사실상 은퇴로 이 전적은 이제 무의미하며 KeSPA 공식 기록에서는 삭제되었습니다. 마재윤은 파렴치한 범죄인 승부조작을 저지름으로 인해 승부가 박탈당했으므로 사실상 상대전적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1차 성전: 2006년 7월 16일 프링글스 MSL 시즌 1 결승전, 결과/ 3:1 마재윤 승 2차 성전: 2006년 11월 2일 프링글스 MSL 시즌 2 4강, 결과/ 3:1 마재윤 승 3차 성전: 2007년 1월 11일 곰TV MSL 시즌 1 8강, 결과/ 마재윤 승 4차 성전: 2007년 4월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3주차 12회차 2경기, 결과/ 강민 승 5차 성전: 2007년 5월 20일 2007 WWI 4강, 결과/ 2:0 마재윤 승 6차 성전: 2007년 8월 4일 2007 블리즈컨 8강&결승, 결과/ 8강=2:1, 결승=2:0 마재윤 승 7차 성전: 2009년 7월 21일 e스포츠 헤리티지 결과 / 마재윤 승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2회, 준우승 2회 2000년~2004년 2000년 밀레니엄 사이버 페스티벌 MCF대회 3위 2001년 Gamei 주장원 1주차 2위 2001년 안산페스티벌 일반부 3위 2002년 Gamei 주장원 1주차 우승 2002년 제1회 KTF 나지트배 프로게이머 최강전 우승 2002년 제2회 KTF 나지트배 프로게이머 최강전 준우승 2002년 제3회 KTF 나지트배 프로게이머 최강전 우승 2002년 2002 WCG 국가대표 선발전 4위 2003년 챌린지 듀얼 토너먼트 진출 2003년 스타우트 MSL 2003 우승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3
34 2003년 2003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3년 TG삼보 MSL 16강 2004년 NHN 한게임 온게임넷 스타리그 03~04 우승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4위 2004년 The Games 창간기념 인텔 베스트 커플전 우승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16강 2004년 스프리스 MSL 3위 2004년 당신은 골프왕 MSL 16강 2005년~2009년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1라운드 4위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2라운드 준우승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통합 4위 2005년 블리즈컨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6년 K.SWISS 온게임넷 듀얼 토너먼트 1 라운드, 2위 2006년 CYON MSL 본선 진출 2006년 WWI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준우승 2006년 W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4강 2006년 2006 대한민국 e-sports 대상 명승부 베스트3 2007년 곰TV MSL 시즌1 4강 2007년 곰TV MSL 시즌2 16강 2007년 WWI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2007년 블리즈컨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7년 곰TV MSL 시즌3 8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32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출전 2012년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3년 계몽사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3년 라이프존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4년 LG IBM MBC게임 팀리그 3위 2004년 네오위즈 피망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 2004년 네오위즈 피망 온게임넷 프로리그 결승전 MVP 2005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정규시즌 1위 2005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준우승 2005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정규리그 MVP 2005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개인전 다승왕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4
35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정규시즌 1위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준우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정규리그 MVP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6년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 2007년 제5회 슈퍼파이트 종족최강전 우승 2009년 MBC게임에서 MSL과 프로리그 해설자로 활동 2009년 10월 9일 온게임넷 해설로 이적 2010년 6월 17일 논산훈련소 입대 2012년 6월 15일 공익근무 소집 해제 스타우트 MSL 우승 MSL 초대 로열로더 프로토스 최초의 MBC게임 개인리그 우승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프로토스 최초의 온게임넷 스타리그 2회 연속 결승 진출 프로토스 최초이자 유일한 양대 메이저 리그 우승 프로게이머 최초의 단일년도 양대리그+팀단위 리그 우승 이상 강민 해설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강민 35
36 05 e스포츠 코치 최연성
37 e스포츠 코치 최연성 :18 오늘 소개할 선수는 괴물 최연성 선수입니다! 최연성 선수는 iloveoov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SK텔레콤 T1 소속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겸 프로게임단 코치입니다. 주종족은 테란이 며, 임요환 선수와 2003년부터 2008년 2월까지 SK텔레콤 T1에서 같이 활동하였습니다. 2008년 1월 샤워중 손목부상으로 인해 선수에서 코치로 전환, 은퇴를 결정하였으나 2008년 10월 28일 플레잉코치로 보직을 변경, 프로게이머 복귀를 선언하였습니다. 이미 같은 해 4월 30일,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던 시절 자신의 팬이었던 여성과 결혼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스타 리그 최고령 우승 기록을 보유한적도 있었습니다. 2008년 2월 프로게이머를 은퇴하였으며, 10월 28일부터 2011년 8월 27일까지 플레잉코치로 활동하였습니다. 2011년 12월 20일 입대하였습니다. 메이져 개인리그 우승 5회 2003년 itv 신인왕전 2003 우승 2003년 TG삼보 MSL 2003 우승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2004 우승 2004년 itv 랭킹전 7차리그 준우승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3위 2004년 스프리스 MSL 2004 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2004 우승 2004년 당신은 골프왕 MSL 강 2005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04~05 16강 2005년 UZOO MSL 위 e스포츠 코치 최연성 37
38 2005년 So1 스타리그 위 2005년 CKCG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5년 WEF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우승 2006년 CYON MSL 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24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I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6년 WCG 2006 스타크래프트 그랜드 파이널 우승 2007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16강 2007년 Daum 스타리그 강 2007년 곰TV MSL 시즌2 16강 2007년 IEF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7년 곰TV MSL 시즌3 16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32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본선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8강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3년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 우승 2003년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 신인왕 2003년 KTF EVER 온게임넷 프로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4년 LG IBM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4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준우승 2004년 투싼배 MBC게임 팀리그 우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우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우승 2006년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우승 2007년 SKY 프로리그 2006 그랜드 파이널 준우승 2009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우승 2010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준우승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테란상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고의 물량상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다승 상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선수상 2008년 7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 2008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위 2009년 3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위 2009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우승 e스포츠 코치 최연성 38
39 2009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09 우승 2010년 8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준우승 2010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2010 우승 이상 최연성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코치 최연성 39
40 06 프로게이머 박성준
41 프로게이머 박성준 :05 오늘 소개할 선수는 투신 박성준 선수입니다! 박성준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이머이며, Startale_July이란 아이디를 씁니다. 전 삼성전자 칸소속의 박성준 선수와 동명이인이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공격성과 탁월한 전투능력에서 유래된 투신이란 닉네임은 박성준 선수를 대표하는 하나의 고유명사입니다. 2008년 7월 12일,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에서 도재욱 선수를 3:0으로 꺾고 온게임넷 스타리그 3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는 저그 유저 최초의 골든 마우스 획득이죠. 프로게이머로 데뷔하기 이전에는 테란이 주종족이었습니다. 하지만 2002년 8월 프로게이머로 데뷔하면서 저그로 전향을 하였습니다. 이전에 테란으로 연습하던 시절 덕분에 다른 저그들보다 손이 더 빨랐습니다. 2002년 8월, POS에 입단하며 POS의 초창기 맴버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으로 프로게이머로 데뷔하였습니다. 2004년 4월, 질레트 스타리그를 통해 메이저 대회에 첫 진출하였습니다. 당시 스타리그 진출권이 걸려있던 듀얼 토너먼트 최종전에서 '황제' 임요환 선수를 탈락시키며 화제 를 낳았는데, 이는 임요환 선수의 데뷔 이후 최초의 스타리그 탈락이었습니다. 조지명식에서 "우승이 목표"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던 박성준 선수는 16강 풀리그를 전승으로 통과한 후 서지훈 선수, 최연성 선수를 연파하 며 결승에 올랐습니다. 특히 대다수의 예상을 깨고 3:2 쾌승을 거둔 최연성 선수와의 4강전은 지금까지도 가장 임팩트 있는 스타리그 경기 중 하나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2004년 8월 1일, 질레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박정석 선수를 3: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온게임넷 스타리그 4번째 로열로더이자, 저그 최초의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기록이죠. 우승 이후, POS의 에이스로 자리잡은 박성준 선수는 개인리그, 팀단위 리그를 오가며 크게 활약했습니다. 특히 박태민 선수와 더불어 2004~2005 시즌을 '양박시대'로 풍미하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2005년 7월엔 EVER 스타리그 2005 결승에 진출, 이병민 선수를 꺾고 두 번 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스타리그 결승에서 저그가 테란을 꺾고 우승한 첫 케이스였습니다. 2006년 3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결승에서 최연성 선수에게 0:3으로 완패하며 골든 마우스를 놓친 박성준 선수는 한동안 부진을 거듭하 며 슬럼프에 빠지게 됩니다. 더욱이 2007년 1월엔 소속팀과의 마찰로 웨이버 공시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야기하며 은퇴 위기에 몰렸습니 다. 사정은 이랬습니다 시즌, 박성준 선수는 MBC게임 히어로로부터 1억 3천만원의 연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계약 만료를 앞둔 히어로측 이 재계약 연봉으로 4000만원을 제시하면서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POS 시절부터 오랜 기간 팀에 기여해왔던 박성준 선수는 이같이 대폭 프로게이머 박성준 41
42 적인 연봉 삭감에 크게 실망했고, 재계약을 거부하던 끝에 마침내 웨이버 공시를 신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1주일간의 공시기간동안 이적과 은퇴의 기로에 놓였던 박성준 선수는 결국 SK 텔레콤 T1과 연봉 6000만원에 계약함과 동시에 소속팀을 옮 겼습니다. 이 과정에서 박성준 선수는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은 한편, MBC게임 히어로는 팬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적 이후, 박성준 선수는 곰TV MSL 시즌2 8강 이외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했고, 지지부진하던 2008년 4월24일에 또다시 STX SouL 로 트레이드되며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STX SouL로의 트레이드 후, 박성준 선수는 다시 한번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투신의 부활'을 알렸습니다. EVER 스타리그 2008에선 안기효 선수, 손찬웅 선수 등에게 압승을 거두며 864일 만의 결승 진출에 성공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선 팀플레이를 담당하며 높은 승률을 기록했습니다. 2008년 7월 12일, 인천에서 치러진 EVER 스타리그 2008 결승전에선 도재욱 선수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세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 했습니다. 이는 이윤열 선수 이후 두 번째, 저그로는 최초로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또한 EVER 스타리그 2005 이후 1107일 만의 우승이자 STX SouL 선수 최초의 개인리그 우승으로 거듭나는 순간이었습니다. 2009년 5월,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 참가하며 스타리그 최다 진출자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김정우 선수에게 0:2로 완패하면서 16강 진출엔 실패, Daum 스타리그 탈락 이후 2년 만에 오프라인 예선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2009년 7월엔 블리자드 공인리그인 곰TV TG-삼보 인텔 클래식 시즌3 4강에 올랐습니다. 4강에선 이영호 선수에게 0:3으로 패하며 결승 진 출에 실패했고, 김정우 선수와의 3/4위전에서도 패배 4위에 머물렀습니다. 2009년 9월말에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예선전에서는 예선 결승에서 치열한 접전끝에 신노열 선수에게 1:2로 역전패를 당하였으나,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전에서는 서기수 선수를 2:1로 누르면서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 즌2 본선에서 1경기에서 불안한 심시티로 박세정 선수에게 허무하게 패하여 패자전으로 내려갔으나 패자전에서 박명수, 최종전에서 박세정 선수를 연타로 꺾으면서 곰TV MSL 시즌4이후 5시즌만에 MSL에 복귀하였습니다. 그러다 KT 롤스터의 신예 토스 김대엽 선수에게 2번 패 해 탈락하여 32강에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서 박상우 선수, 김승현 선수를 꺾고 차기 2010 MSL에 진출하였지만 32강 A조에서 전태양 선수와 이 제동 선수에게 져서 탈락되었습니다. 이후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에서도 탈락을 하였습니다. 이후 개인리그 예선 외에는 이렇다 할 경기 참가가 없고, 오히려 게임방송의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0년 8월 스타크래프트 II를 위한 초석으로 Prime 클랜에 합류하였습니다. 8월 말 STX SouL과의 계약이 끝나자 스타크래프트 II 프로게 이머로써의 전향을 선언하며 STARTALE팀에 합류하였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3회, 준우승 2회 2003년 ~ 2006년 2003년 itv 신인왕전 강 2003년 itv 팀대항 윈터리그 우승 프로게이머 박성준 42
43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2004 우승 2004년 스프리스 MSL 8강 2004년 itv 랭킹전 7차리그 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4 우승 2005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준우승 2005년 당신은 골프왕 MSL 8강 2005년 스니커즈 올스타 리그 3위 2005년 EVER 스타리그 2005 우승 2005년 UZOO MSL 16강 2005년 So1 스타리그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 준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24강 2006년 WCG 2006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 2007년 ~ 2012년 2007년 e스타즈 서울 2007 스타크래프트 256강전 16강 2007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16강 2007년 곰TV MSL 시즌2 8강 2007년 EVER 스타리그 강 2007년 곰TV MSL 시즌3 16강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 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16강 2008년 EVER 스타리그 2008 우승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64강 2R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2 64강 2R 2009년 BATOO 스타리그 08~09 16강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강 2009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4위 2009년 NATE MSL 강 2010년 하나대투증권 MSL 강 2010년 STX배 한중 스타크래프트 대회 4위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6년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준우승 2007년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우승 2007년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MVP 2007년 SKY 프로리그 2006 그랜드 파이널 우승 프로게이머 박성준 43
44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우수 저그상 2006년 2005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최다승 상 2010년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3 16강 2011년 소니 에릭슨 GSL Jan. Code-A 8강 2011년 2세대 인텔 코어 GSL Mar. Code-S 준우승 2011년 펩시 GSL Oct. Code-S 4강 질레트 스타리그 우승 저그 최초의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스타리그 4번째 로열로더 스타리그 최연소 우승 MBC게임 히어로 선수 최초의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EVER 스타리그 2005 우승 스타리그 최초로 저그가 테란을 꺾고 우승 사상 4번째 스타리그 2회 우승 EVER 스타리그 2008 우승 사상 2번째 골든 마우스 수상 저그 최초의 골든 마우스 수상 최장기간 간격의 스타리그 우승 STX SouL 선수 최초의 스타리그 우승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야구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이상 박성준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프로게이머 박성준 44
45 07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6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09 오늘 소개할 선수는 영웅토스 박정석 선수입니다! 박정석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Oops]Reach라는 아이디이며, 종족은 프로토스이죠. KT 롤스터 소속이었습니다. 현 재는 철권과 LOL 프로게임단인 나진 e 엠파이어의 감독이죠. 2001년 5월 한빛 스타즈의 창단 멤버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고, 2002년에는 SKY 스타리그 2002에서 임요환 선수를 꺾고 우승과 동시에 가을의 전설을 이뤘고, 이로 인해 박정석 선수는 영웅토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2003년 같은 팀 소속이었던 변길섭 선수와 함께 한빛 스타즈에서 KTF 매직엔스로 이적했고, 이 이후에는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모두 종횡무 진 활약했었습니다. 박정석 선수는 2007년 다음 스타리그 강 이후 부진을 겪게 됩니다. 개인리그에 모습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었고, 프로리그도 팀플에만 출전했었습니다. 결국 박정석 선수는 2008년 8월 22일, 오영종 선수, 한동욱 선수와 함께 공군 e스포츠병 모집에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공군 ACE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특히 2009년 1월 20일에 삼성전자 칸 송병구 선수를 상대로 입대 후 첫승, 개인전 787일 만에 첫 승을 기록 했습니다. 2009년 4월 21일 KTF 매직엔스 박지수 선수에게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사상 최초의 100승을 달성하였습니다. 또, 2009년 5월 6일에 는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 선수를 물량으로 압도하며 3년 6개월 만에 승리했습니다.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예선에서 이인수 선수,박성준2 선수,전상욱 선수를 차례로 꺾고 36강에 올랐습니다. 이는 다음 스 타리그 2007이후 3년만에 오른 스타리그이죠. 구성훈 선수에게 패배하여 16강 진출전 출전이 좌절되었습니다. 2010년 10월 30일 공군에서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한 뒤, 그 다음날인 31일에 친정팀인 KT 롤스터로 복귀했습니다. 제대 후 박태민 선수와 맞붙었지만, 아쉽게 패배하였 습니다. 2011년 1월 26일 웅진과의 경기에서 신재욱 선수를 물리치고, 11연패를 끊으면서 군 전역 후 KT로 복귀해서 첫 승을 거뒀습니다. 2011년 8월 19일 드디어 소속팀 KT가 SK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박정석 선수는 프로게이머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리게 되 었습니다. 박정석은 한빛 시절부터 KTF 시절까지 홍진호 선수와 함께 팀리그 준우승만 7번 했었습니다. 팀내에서 팀의 주장이자 정신적 지 주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2년 4월 8일 프로리그 결승전을 마지막으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공식 마감하였으며, 2012년 5월 6일에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2012년 5월 31일부터 철권과 LOL팀인 나진 e 엠파이어의 감독으로 선임되었습니다. 이로써 홍진호 선수의 뒤를 이어 두번째 프로게이머 출 신 감독이 되었습니다.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6
47 박정석 선수는 두 살 터울인 형을 통해 처음 게임을 접하기 시작했으며, 2000년에 OOPS 길드에 들어가 팀플레이를 배우면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가정 형편 상 게임을 할 수 없었던 박정석 선수는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스타크래프트 마니아 팀을 꾸리고 있던 감독 이재균은 좋은 프로토스 게이머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박정석 선수를 발탁하게 됩니다. 당시 1.08패치로 프로토스의 암울기가 시작되던 시기였으나 경인방송 등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으며, 특히 2001년에는 신예 프로토스 게이머로서 지난 대회 3위 입상자였던 기욤 패트리 선수를 스타리그 예선에서 꺾고 코카콜라배 스타리그에 진출하면서 처음으로 메 이저 무대를 밟습니다. 16강에 탈락하기는 하였지만 다음 리그인 2001 스카이배 스타리그에서 전 대회 우승자 임요환 선수를 꺾고 8강에 진 출하는 등 가능성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SKY배 2002 스타리그에 프로토스 진출자가 박정석 선수를 포함해 2명이라는 역대 최악의 숫자로 진출했으며 그 중 한 명이었던 김동수 선 수마저 16강에서 3패 탈락한 것에 비해 박정석 선수는 강도경 선수와 홍진호 선수를 상대로 재경기 끝에 8강 진출,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과 변길섭 선수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어 4강 진출을 이루어 냈습니다. 16강 재경기를 포함해 이전 홍진호 선수를 상대로한 모든 경기에서 패배 해왔던 박정석 선수는 4강에서 희대의 명경기를 만들어 내며 3대2로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당시 박정석 선수가 쓰던 하이템플러의 사이오 닉 스톰은 마치 신내림을 받은 듯 정확히 상대 병력을 격퇴시켜 무당 스톰 이라는 말이 생겨났습니다. 결승 진출을 계기로 프로토스의 수장 자리에 오르게 된 박정석 선수는 다시 한번 최정상에 군림하기 위해 전승으로 결승에 진출한 황제 임요환 선수를 상대로 시종일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며 3대 1로 스타리그 우승을 이루어 냅니다. 그리고 영웅 이라는 칭호를 얻게 됩니 다. SKY배 2002 스타리그 우승 이후 거의 모든 스타리그 우승자들이 겪는 우승자 징크스를 겪으며, 성적 부진과 함께 갑작스럽게 추락하게 됩니 다. 이후 KTF 매직엔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입단한 이후 서서히 좋은 성적을 만들어 내면서 임요환 선수, 이윤열 선수, 홍진호 선수와 함께 4 대 천왕으로 불리게 됩니다. 마이큐브배 스타리그에서 지금까지 지켜왔던 물량 위주의 경기 보다는 마인드 컨트롤, 스테이시스 필드 등 전략 위주의 경기를 만들어 내면서 스타리그에서 4위라는 성적을 얻습니다. 두 시즌 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4강에 진출한 박정석 선수는 나도현 선수를 상대로 역사상 가장 큰 마인 대박을 터트리며 두 번째 결승에 올려놓게 됩니다. 그러나,결승 상대인 박성준 선수에게 로열로드 자리를 내어주고 맙니다. 스타리그에 비해 MSL에서는 3차 KPGA를 제외하고 이렇다 할 성적이 없었지만 2005년, UZOO MSL 4강에서 당시 3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MSL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인 최연성 선수를 상대로 자신의 다전제 역사상 처음으로 3대 0 셧아웃시켰으며, 조용호 선수를 상대로는 3대 2의 풀세트 접전으로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당시 신예인 마재윤에게 3대 1로 패배하게 되면서 준우승에 그치게 됩니다.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7
48 UZOO MSL 2005 이후 다음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개인리그에서 뚜렷한 성적을 내지 못했던 그는 박용욱 선수와 함께 자신을 발탁한 이재균 감독을 찾아가 면담을 통해 공군에 입대하여, 공군 ACE 팀에 합류하게 됩니다. 공군 ACE에 합류한 이후 2009년 1월 20일에 송병구 선수를 상대로 입대 후 첫승, 개인전 787일 만에 첫 승을 기록한 것은 물론, 친정팀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도 인상적인 스톰 사용을 보이며 새출발을 알렸습니다. 이후 2009년 2월 11일, 화승 OZ전에서 신예 노영훈 선수와 프로토스의 달인 박지수 선수를 격파하고 2승을 하는등 영웅토스다운 면모를 보 였습니다. 공군ACE의 중심축으로 프로리그에 꾸준히 출전하면서 승수를 올리고 있습니다. 2009년 4월 21일 프로리그08~09시즌 4라운드 KTF 매직엔스 박지수 선수에게 승리하면서 프로리그 최초의 통산 100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전역 후에도 선수생활 계속 할 것"이라는 뜻을 밝힌 바 있습니다. 2010년 10월 30일 제대하였고, 원팀 KT로 복귀하였습니다. 박정석 선수는 2001년 데뷔 후부터 11년동안 프로게이머로 활동해왔었습니다. 공군에서 전역한 이후에도 KT롤스터 소속 프로게이머로 계속 활동하였으나, SK플래닛 프로리그에서는 아쉽게도 한경기도 출전하지 못했고, KT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였었습니다. 2012년 3월 28일부로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하였고, 프로리그 결승이 끝나는 4월 8일 부로 공식 은퇴를 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시절 마지막 결승이었지만 팀은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8
49 우승을 하지 못했습니다. 5월 6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은퇴식을 치뤄 프로게이머 생활을 마감하였으며, 5월 6일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SM팀의 맏형 역할을 하고 있던 강도경 선수는 박정석 선수에게 정신적인 지주이자 호흡도 잘 맞아 두 사람이 출전한 프로리그 팀플레이는 15승 3패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은퇴 후에도 박정석 선수는 KT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관계를 끊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 니다. 두사람의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2:2 타이이나,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2:3으로 밀립니다. 박용욱 선수는 박정석 선수와 부산에서 함께 성장한 고향 친구로 이재균 감독이 이끄는 SM 팀 시절부터 한빛 스타즈에도 함께 몸 담으며 팀동료이자 라이벌이 되면서, 서로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박용욱 선수가 세밀한 컨트롤을 앞세운 마이크로형 운영을 펼쳤다면 박정석 선수는 전략보다 전술, 생산력과 전투력에서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사람의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 4:2,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5:2로 박 정석이 앞섭니다. 전승을 기록중이다가, 2연패를 해서 이 전적이 된 것이죠. 만 15살의 어린 나이에 KTF에 입단한 이영호 선수는 주장을 맡고 있던 박정석 선수와 한 방에 배치되면서 팀 적응을 시작했습니다. 내성적 이고 말수가 적었던 이영호 선수는 박정석 선수의 배려로 KTF 선수들과 금세 친해질 수 있었고 새 숙소에 적응하면서 입단 1년 만에 각종 대회를 휩쓸면서 최종병기 라는 타이틀을 얻습니다. 박정석 선수는 이영호 선수가 성년이 되고 나면 KTF 매직엔스를 이끌고 나갈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년 2월 2일 프로리그에서 두 선수는 서로 상대편의 입장으로 격돌하였습니다. 이 경기에서 박정석 선수는 전성기 때의 스톰 사용을 과시하며 대역전승을 노렸으나 이영호 선수의 엄청난 물량에 결국 패배하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으로 포모스로부터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 박정석 선 수는 전역 이후에도 거의 이영호 선수와 함께 동행하고 있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박정석 선수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밝힌적이 있습니다. 은 퇴 후에도 박정석 선수는 KT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면서 관계를 끊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상대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0:1,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0:3으로 밀립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준우승 3회 2001년~2004년 2001년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1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강 2002년 GhemTV 스타리그 S1 16강 2002년 리복배 2002 KPGA 2차리그 16강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준우승 2002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2 우승 2002년 배스킨라빈스배 2002 KPGA 4차리그 16강 2002년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올해의 프로게이머상 2003년 KTF Bigi배 4대천왕전 3위 2003년 벼룩시장 FindAll배 GhemTV 챌린저 오픈 3위 2003년 Toona배 Big4 스페셜 준우승 2003년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4위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49
50 2003년 KBC 파워게임쇼 4대천왕전 3위 2003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2003 본선 2004년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2004 준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위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강 2005년~2012년 2005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강 2005년 EVER 스타리그 강 2005년 우주 MSL 2005 준우승 2005년 WEF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5년 So1 스타리그 강 2005년 블리즈컨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준우승 2005년 CYON MSL 강 2006년 WWI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16강 2006년 CJ 슈퍼파이트 S2 준우승 2006년 IEST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6년 레노버 인터내셔널 e-스포츠 토너먼트 우승 2007년 Daum 스타리그 강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64강 2R 2009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32강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출전 2009년 IeSF 스타 인비테이셔널 클래식 4강 2009년 2009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 우정상 2010년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36강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팀단위리그 2004년 SKY 프로리그 라운드 개인전 다승왕 프로리그 1위 15연승 프로리그 사상 최초 통산 100승 달성 2009년 4월 21일까지 프로리그 다승 1위 프로토스 선수중 스타리그 12회 진출 2위 프로토스 최초로 양대리그 결승 진출 온게임넷 테란전 9연승 달성 MBC게임 테란전 11연승 달성 2위 공군에서 최초로 TG삼보 인텔 클래식 32강 진출 역대 최고령 스타리그 본선 진출 프로리그 200전 달성 4번째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50
51 이상 박정석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나진 e엠파이어 감독 박정석 51
52 08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3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00 안녕하세요. 보시는 분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년부터 선수들 아니면 팀들을 하루에 한 명 혹은 한 팀 씩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그 첫번 째로 소개할 선수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폭군 이제동 선수입니다. 간략하게 이제동 선수를 소개하자면, 소속팀은 제8프로게임단 (현재는 임대로 Evil Geniuses팀에 있죠.), 종족은 저그이며 과거 n.die_jaedong라는 자신의 영문이름 아이디를 썼었으나, 현재는 이니셜인 JD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습니다. 로열로더 출신으로, 스타리그 3회 우승, MSL 2회 우승 등 메이저 개인리그 5회 우승을 기록중이며 2009년 11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생애 최초의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항상 구름과 같은 팬들을 몰고 다니는 이제동 선수는 이처럼 높 은 커리어와 꾸준한 고승률을 바탕으로 역대 종족별 최장기간으로 저그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역대 최고의 저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12년 8월 KeSPA 통합 랭킹 8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스타2 부문 KeSPA 저그 랭킹 1위를 기록중이죠. 덧붙여 이제동 선수는 스타1 최다승, 최다 선봉승, 최다 에이스결정전 승리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기록은 스타1 리그가 스타2로 종목 전환 이 되면서 영구히 깨지지 않을 기록으로 남게 되었다. 이제동 선수의 데뷔는 2006년 2월, 11개의 프로게임단이 2006 시즌을 대비하여 준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의 참가가 가능한 2006 구단평가전을 개최했는데 이 대회에서 당시 준프로게이머 신분의 이제동 선수는 6승 2패를 기록하였고,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르까프 OZ의 1차 지 명으로 입단하였습니다. 본격적인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제동 선수는 이전의 저그 선수들에 비해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과 뛰어난 컨트롤 능력으로 주목받으며 이내 팀의 에이스로 맹활약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SKY 프로리그 2006 신인왕, 다승왕, MVP를 쓸어 담으며 양박과 마재윤을 이을 차세대 저그로 주목받았다.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3
54 데뷔 첫 해 프로리그 활약으로 이름을 알렸던 이제동 선수가 지금처럼 개인리그 강자로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된 계기는 2007년 여름에 치러 진 e스타즈 서울 2007 스타크래프트 256강전이었습니다. 속칭 천하제일 스타대회라 불린 이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이제동 선수는 허영무 선 수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후 탄력을 받은 이제동 선수는 곧이어 EVER 스타리그 2007에 진출했고, 결승에서 송병구 선수에 게 3:1 역전승을 거두며 본선진출 첫회만에 우승을 거두는 로열로더로서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스타리그 우승 이후 공식전 13연승을 질주하던 이제동 선수는 곰TV MSL 시즌4를 통해 MSL에도 복귀하였습니다. 당시 가장 화제를 모았던 김택용 선수와의 32강 B조 개막전을 승리로 이끈 이제동 선수는 이영호 선수와 박성균 선수 등을 연파하며 결승에 올랐고, 결승전에선 로열로더를 노리던 김구현 선수를 3:1로 꺾고 양대 대회 제패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이같은 개인리그에서의 활약과 더불어 르까프 OZ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우승 에도 크게 기여한 이제동 선수는 제3회 대한민국 e-sports 대상 '올해의 선수상' 까지 수상하며 당대 최고의 선수로서의 주가를 올리게 됩니다. 명실상부한 스타계 원톱으로서의 기세를 이어가던 도중, 이제동 선수는 2008 상반기에 접어들면서부터는 예기치 못한 부진을 거듭하며 주춤 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VER 스타리그 차 본선에서는 한동욱 선수와 팀동료 손찬웅 선수에게 충격의 2연패를 당하며 탈락했고, 아레 나 MSL 결승에선 팀동료 박지수 선수에게 0: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무르게 됩니다. 그러나 비공식 개인리그인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결승에서 숙적 이영호 선수를 3:0으로 셧아웃 시키며 초대 챔피언에 올라 부진 여론을 종식시켰죠. 하지만 곧이어 참가한 인크루트 스 타리그 2008에서 예선 탈락,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 및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 탈락하며 다시 정체기를 맞게 됩니다. 이러한 개 인리그에서의 부진은 프로리그에까지 이어졌고, 80%에 수렴했던 이제동 선수의 2008년 하반기 승률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성은 선수에게 당한 두 번의 패배 이후 이제동 선수의 눈물같은 땀과 분노섞인 눈빛, 그리고 5해처리 러쉬로 복수전을 펼친 스토리는 영상으로도 만들어지며 뜨거운 이슈가 되었습니다 (어찌나 통쾌하던지 ㅋㅋ) 상반기에 심각한 정체기를 겪은 후 이제동 선수는 2008년 하반기부터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3시즌 만에 스타리그 16강 복 귀에 성공한 BATOO 스타리그 08~09에서 전대회 우승자 송병구 선수와 로열로더 후보 조일장 선수 등의 주목받는 선수들을 꺾고 결승에 올 랐고, 결승전에선 전대회 준우승자 정명훈 선수를 꺾고 두 번째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하여 부활의 신호탄을 터뜨렸습니다. 프로리그에서는 승자연전제 방식이 도입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에서 최다 올킬, 공식전 첫 역올킬, 공식전 첫 포스트시즌 올킬 등 대부분의 최초 기 록을 이루어내며 화승 OZ의 에이스로서 팀의 위너스 리그 결승행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CJ 엔투스와의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선 선봉 3킬 활약 이후 조병세 선수에게 4경기에서 패했고, 남은 팀원들이 역올킬을 허용하며 팀은 준우승에 머무르게 됩니다. 이제동 선수는 2009년 3월에 포스트시즌 7연승을 포함, 공식전 12연승을 기록했다 (ㅎㄷㄷ). 위너스 리그를 비롯한 프로리그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이제동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규시즌에서 54승을 기록하며 이영호 선수 와 공동 다승왕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김택용 선수와 더불어 정규시즌 공동 MVP로 선정되었는데, 역대 프로리그에서 MVP가 공동 수여된 것은 이때가 처음입니다. 그러나 이제동 선수는 2009년 8월 7~8일 양일간 부산 광안리에서 치러진 SK 텔레콤 T1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3전 전패를 기록했고, 화승 OZ는 1~2차전을 모두 내주며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특히 결승전에서 이제동 선수는 '소년 가장' 별명이 붙을 정도로 팀 기여도가 독보적인 에이스로 당시 랭킹 1위의 최고 주가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그러나 결승전 첫 경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4
55 기와 마지막 경기에서 상대한 정명훈 선수에게 모두 패배하여 결정적으로 팀을 우승까지 견인시키지 못하며 화승 OZ의 팬들을 충격에 빠뜨 렸고, 광안리 결승 4일 후에 열린 아발론 MSL 4강에서도 김윤환 선수에게 1:3으로 역전패하며 짧은 기간 동안 급격한 하향세를 보였습니다. 갑작스런 슬럼프에 빠졌던 이제동 선수는 이 후 충격을 털어버린 모습으로 개인리그에서 다시 예전 기세를 되찾으며 부진을 털고 놀라운 상 승세를 거듭하기 시작하는데, MSL 탈락 바로 다음날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정명훈 선수와 재대결했고, 난전 끝에 3:1 역전승을 거 두며 광안리에서의 패배를 되갚는 데 성공했습니다. 또한 결승전에선 박명수에게 3:0 완승을 거두며 이윤열 선수와 박성준 선수에 이은 3번 째 골든 마우스 수상에 성공하며 명예를 되찾았습니다. 이는 데뷔 후 최단 기간 수상이라고 하네요 (나중에 이 기록은 바뀌지만 어쨌든 대단 해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우승 전후로, 이제동 선수는 소속팀과의 재계약에 난항을 겪으며 FA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팀 잔류선언에 타 팀들의 입찰이 들어오지 않아 이적에 실패했고, 부친에 의해 은퇴 가능성이 시사되는 등 한동안 이제동 선수의 거취 문제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결국 이제동 선수는 최종협상 기간에 화승 OZ와 수정된 계약 조건으로 재계약했고, 소속팀의 변경 없이 시즌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2009년 11월, 이제동 선수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WCG 2009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에서 송병구 선수를 2:1로 꺾고 생애 최초의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후 EVER 스타리그 강에서 이영호 선수에게 0:2로 패하며 탈락했으나, 네이 트 MSL 결승에서 펼쳐진 재대결에서 3:1로 설욕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이제동 선수의 양대리그 통산 5번째 우승이자 저그 유저 메 이저 최다 우승이며, 역대 양대리그 최고 승률의 우승 기록입니다. 3연속 MSL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게 된 이제동 선수는 이른바 '리쌍시대'를 본격적으로 열며 결승마다 진출하는 기록을 세우는데,하나대투 증권 MSL 2010 결승에서 이영호 선수에게 3:0 으로 패해 MSL 3회 우승을 상징하는 금배지 획득에 실패하고 준우승을 하게 됩니다. 이제동 선수는 이후 빅파일 MSL 4강에서 이재호 선수에게 3:2로 승리하며 또 다시 라이벌 이영호 선수와 3연속 MSL 결승 리쌍록을 펼치게 되었으 나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 커리어를 추가함으로써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다시 한 번 뒤로 미루게 된다. 이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4강에서 송병구 선수에게 3:2로 승리, 이영호 선수가 윤용태 선수에게 3:1로 승리하며 결승전에서 다시 맞붙게 되는데, 골든 마우 스 보유자인 이제동 선수의 최초 스타리그 4회 우승이냐, 이영호 선수의 3회 우승으로 골든 마우스 첫 획득이냐가 이슈가 되었으나 이영호 선수에게 패해 준우승에 머물러 최초 스타리그 4회 우승을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리그에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개막 후 꾸준한 승리로 김택용 선수와 이영호 선수에 이어 다승 3위에 랭크되어 있었습니다. 피디 팝 MSL 강에서 신동원 선수에게 2:3으로 패한 이후 한동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에서 부진을 겪었으나 3월 5일 삼성전자 칸과 의 경기에서 선봉올킬을 달성해내며 10-11시즌 첫 저그 올킬러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이제동 선수의 맹활약과 동료들의 힘으로 화승 OZ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를 2위로 마무리하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이제동 선수는 SK T1과의 플레이오프에서 정명훈 선수 와의 6세트 경기를 승리함으로써 7세트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으나, 7세트에 출전한 김택용 선수에게 패배하여 4:3의 스코어로 팀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개인리그에서는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구성훈 선수와 김상욱 선수에게 패하며 조기탈락하는 수모를 겪었습니다. 특히 전시즌 결승 리거였고 이번 시즌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지던 리쌍이 동반 16강 탈락이라는 이변을 낳아 화제가 됐습니다. 피디팝 MSL 2010에서 는 32강을 2승으로 통과, 16강에서 전상욱 선수를 2:0으로 잡아내고 8강에서는 장윤철 선수와의 접전끝에 3:2로 꺾고 5회 연속 4강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으나, 4강에서 신동원 선수에게 2:3으로 패하게 되면서 4연속 MSL 결승진출의 위업달성은 실패하고 말았다. 이어진 ABC마트 MSL 강에서 염보성 선수와 이영호 선수 등의 강한 테란을 완벽한 경기력으로 연파하고 죽음의 조로 불렸던 D조에서 전승, 조 1위로 진출하게 됩니다. 이후 ABC마트 MSL 강에서 김기현 선수를 2:1, 8강에서 유병준 선수를 3:1로 꺾고, 4강에서 김명운 선수를 가볍게 꺾고 결승진출과 또한번의 리쌍록 결승전으로의 예상이 점쳐졌으나, 김명운 선수에게 1:3로 패하고 MSL 3회 우승의 상징인 금배지 획득은 다시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 진에어 스타리그에서는 듀얼토너먼트에서 숙명의 라이벌 이영호 선수, 강한 테란인 이신형 선수와 같은 조가 되었지만 이영호 선수를 또다시 꺾어 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하였고, 16강에서는 박재혁 선수와 김현우 선수, 그리고 신대근 선수와의 4 저그조에 배정되어, 저그전을 잘하기로 평가받는 이제동 선수에게는 손쉬운 8강진출로 보였지만, 김현우 선수와의 경기에서 첫승 이후 박재 혁 선수와 신대근 선수에게 연이어 패하며 1승2패로 탈락했다.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5
56 2011년 전기 이제동 선수는 테란전의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테란전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프로리그 5R에서 공식전으로 46번째 성사된 리쌍록에서 다시 한 번 숙적 이영호 선수를 꺾어내는데 성공하여 현재 최대 라이벌매치인 리쌍록의 상대 전적 차를 줄였습니다. 이러한 테란 전의 뛰어난 경기력과 고승률을 바탕으로 2011년 5월에는 18개월만에 KeSPA 랭킹 1위를 탈환했으나 4월 슬럼프가 5월 슬럼프로 이월되어 프로리그의 승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이제동 선수는 처음으로 5연패를 맛보게 되나 KT전에서 이영호 선수를 꺾으며 연패를 끊고, 그 후 로 10연승을 이어나갔습니다. 2011년에 이제동 선수는 최초의 프로리그 200승 달성했습니다. 2011년 11월 화승 OZ의 해체로 제8프로게임단 선수로 지명되었습니다. 2011년 11월 이제동 선수는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선보이면서 부진의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SK플래닛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이제동 선 수는 저그전에 약한 도재욱 선수에게 패배하는 등의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KT의 박성균 선수와 웅진의 윤용태 선수 등을 잡아내면 서 이후 4연승을 하였습니다. 특히 프로토스전에서 엄청난 물량의 히드라 웨이브를 선보이면서 그동안의 부진을 말끔히 씻는 모습을 보여주 었으며 삼성의 저그 신노열 선수를 상대로 승리함으로써, 이제동 선수는 프로게이머 최초로 공식전 400승을 달성하였습니다. 그 후 3연패 이후 웅진의 신재욱 선수를 상대로 '이제동맥경화'라는 별명을 만들어낸 예능경기를 보이며 어렵게 승리한 이후 5연승을 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고, '해설위원들도 이런 경기력이 바로 이제동' 이라며 되살아난 경기력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김민철 선수와의 경 기에서 극상성의 빌드로 출발했으나 엄청난 컨트롤로 역전한 경기는 명경기로 꼽힌다. 2012년 4월 28일 이제동 선수는 유영진 선수와 신대근 선수, 그리고 신노열 선수와 스타리그 듀얼예선을 치루었습니다. 상대적으로 가장 무 난히 스타리그 진출이 예상되었으나, 이제동 선수는 신예 유영진 선수의 레이트 메카닉과 테란에게 매우 유리한 맵의 상성을 막지 못해 패자 전으로 떨어졌고, 패자전에서도 상대전적에서 뒤지는 신대근 선수와의 대결에서 빌드에서 밀린 후, 잘 버텼으나 뮤탈싸움에서 패배하여 상대 전적을 좁히지 못하며 스타리그 진출에 실패하고 말게 되죠. 하지만 프로리그에서는 꾸준한 승리를 챙기며 KT전에서 승리하며 시즌을 마쳤 습니다. 이제동 선수는 김민철 선수와 함께 저그 공동 다승왕으로 랭크되어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공군과의 경기에서 고인규 선수의 전진 2배럭스 전략을 노스포닝 3해처리 전략으로 막고 승리한 후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승리해 팀의 귀중한 1승을 견인해 내는 등 다시금 부활의 날갯짓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종목 전환 후에 열린 스타리그 예선전은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여담 이지만, 마지막 스타크래프트1의 저그전인 김정우 선수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9드론 빠른 저글링으로 상대를 꺾었죠 (대단했 습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의 계속되는 연승으로 이영호 선수를 밀어내고 에이스 결정전 최다출전과 최다승 부문 1위에 오르고, 이제동 선수의 활약 에 힘입어 제8게임단도 창단 이후 최초1위로 올라서는 등 다시금 준비된 모습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교전과 멀티 견제 등 스타1에서도 자신의 특기였던 능력이 스타2에서도 극대화된 모습으로 그대로 드러나며, 원선재 선수와 도재욱 선수, 그리고 조성호 선수 등 프로토스 강호들과 이신형 선수 등의 테란, 김민철 선수나 유준희 선수 등의 저그까지 가릴 것 없이 스타1,2 모두 고른 기량으로 제압하고 있습니다. 다른 택뱅리와 비교해 볼때 병행 시즌에 가장 잘 적응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입니다 wcs에 출전하여 김정우 선수와 신노열 선수와 정윤종 선수, 그리고 김기현 선수와 함께 gsl 상위리거들과 대결했습니다. 이제동 선수 는 김승철 선수와 랭킹 5위의 정민수 선수를 잡아내며 자신의 진가를 알리며 스타2에서의 맹활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급성장한 스타2 에서의 실력도 관심이 주목됩니다. 스타2에서도 물오른 기량을 선보였으나 WCS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정윤종 선수에게 2:0으로 패배하였죠 (아쉬워라).. 참고로 이제동 선수와의 대결에서 이긴 정윤종 선수는 WCS대한민국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그리고 아시아 대회 우승 을 했죠). 이제동 선수는 현재 스타2 부문에서 KeSPA 저그랭킹 1위를 기록중입니다. 2012년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2 종료후 MVP를 수상하여, 스타1이 진행된 프로리그의 마지막 MVP를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6
57 이제동 선수는 프로리그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GSL 코드 S 시드를 부여받게 됩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후반 운영에서의 문제점을 또다시 드 러내며 코드A로 강등되었습니다. 그리고 코드A에서도 탈락하여 코드B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후 잠시동안 경기가 없었던 공백기 후 다시 펼 쳐진 경기에서 이제동 선수는 후반 운영을 완벽히 해결한 모습으로 양준식 선수와 나니와 선수에게 연승을 거뒀다. 나니와 선수는 GSL 코 드 S 8강에 두번이나 진출했던 선수로, 이제동 선수의 실력이 향상되었음을 팬들에게 각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코드 S에서 패 배를 안겨주었던 장민철 선수에게 리벤지 매치에서 2:0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후 협회 소속과 비협회 소속, 나아가 국제선수들까지 아우러 져 큰 화제를 모았던 Mvp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8강에 진출하였습니다. 다시 펼쳐진 GSL에서는 김태균 선수와 최성진 선수와 이영한 선수, 그리고 이호준 선수 등을 연달아 잡아내며 GSL 코드 A 복귀를 하게 되죠. 다시 한번 코드 S 진출에 성공하여 우승을 향해 갈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었으나 김영일 선수에게 패배하며 현재 승강전에서 코드 S 진출을 노리고 있습니다. 이제동 선수는 시즌을 앞두고 8게임단에서 해외팀인 EG-TL 팀에서 1년간 임대 선수로 뛰게 되었습니다. EG-TL은 해외 명문 구단 인 이블 지니어스와 팀 리퀴드의 연합팀으로 '스테파노' '토르 제인' '이드라' 등등의 쟁쟁한 해외스타들 뿐 아니라 송현덕 선수와 염보성 선 수 등 국내에서도 인지도 높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우승후보 0순위의 막강한 팀이죠 (그런데 성적이 벌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임대형식으로 팀을 바꾸게 된 이제동 선수는 현재 EG-TL에서의 생활에 빠른속도로 적응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적도 이 정도 면... 괜찮죠.) 이번엔 이제동 선수의 여러 별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폭군 - 이제동 선수가 전성기때 역전승, 올킬, 역올킬 등 기록과 내용에서 매우 강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생긴 별명입니다. 파괴신 - 이제동 선수가 지나간 자리에는 케찹만이 남는다. 라는 엄재경 해설의 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레전드킬러 - 이제동 선수는 스타 1 부문 상당수의 기록을 현재 보유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다수의 기록을 갈아치웠던 적이 있습니다. 이 사건들에서 유래된 별명입니다. 이제동맥경화 년 1월 28일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5세트에 출전한 이제동 선수의 플레이에 의해 생긴 별명입니다. 이제동 선수의 본진과 앞마당 사이의 언덕에 드론 세기가 끼어서 유닛이 통과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는데, 통과하지 못하고 언덕 아래에서 맴돈 유닛이 대 략 3~4부대나 되는 엄청난 물량이었습니다. 이 언덕은 나중에 열리긴 했지만, 이제동 선수는 자신 이름의 마지막 글자와 동맥경화를 합친 이 제동맥경화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이제동 선수의 여러 종족전 플레이 스타일을 분석해보도록 하죠. 이제동 선수가 현재 역대 최강의 저그로 평가받을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저그전의 강력함이 있었기 때문이죠. 특히 전성기 시절에는 승률 90%에 육박하는 엄청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저그전에서의 플레이 스타일은, 무엇보다 컨트롤에 비중을 두었다는 것인데요. 빌드가 불리 하게 출발할 경우에도 컨트롤로 극복해내는 모습은 거의 압권이죠. 뮤탈 싸움에서 세밀한 컨트롤로 스커지를 일점사하는 모습은 그만큼 이제 동 선수가 엄청난 피지컬을 기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2006년 데뷔 후 프로리그에서 대 저그전 11승 2패를 달리면서 당시 저그전에 서의 최강자로 우뚝 올라선 이제동 선수는 이후 2010년까지 공식전에서 모두 7할 이상의 승률을 보여주었으며, 한때 '저그로는 이제동을 꺾 을 수 없다' 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피디팝 MSL 4강에서 신동원 선수에게 3:2로 탈락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이후 저 그전에서 급격한 부진을 겪게 되었습니다. 위너스리그에서 이승석 선수에게 불의의 일격을 당하였고, ABC마트 MSL 4강에서 김명운 선수에 게 4세트 모두 12앞마당을 했다가 결국 3:1로 패배하였으며, 진에어 스타리그 16강 4저그조에서도 1승 2패로 탈락하는 등 여러모로 부진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저그전을 5승 1패로 마무리지었으며, 현재 프로리그에서 계속되는 저그전 승리로 부활을 알렸다. 스타크래프트2에서도 저그전 7연승을 달리며 동족전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스스로 입증해내었다. 2006년 저그전 성적 : 11승 4패(73.3%) 2007년 저그전 성적 : 15승 3패(83.3%) 2008년 저그전 성적 : 17승 3패(85%) 2009년 저그전 성적 : 48승 15패(76.2%)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7
58 2010년 저그전 성적 : 40승 13패(75.5%) 2011년 저그전 성적 : 17승 14패(54.8%) 2012년 저그전 성적 : 7승 3패(70%) 통산 153승 55패(73.6%) 지금은 영구제명된 마재윤 이후 이제동 선수는 새로운 테란전 최강자로 떠올랐는데, 주로 뮤탈리스크 컨트롤에 무게를 둔 공격적인 저그이 죠. 보통 이제동 선수의 테란전 공식은 초반에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상대방의 병력이나 일꾼을 집요하게 견제하면서 3가스를 확보 하고, 이후 하이브 테크에서 러커와 저글링, 디파일러로 여러 소규모 난전을 벌이며 승부를 보는 편이죠. 특히 하이브 이후 소규모 난전을 관 리하는 능력은 매우 뛰어나며, 교전에서 디파일러를 사용하는 능력이나 드랍쉽이 보이자마자 스커지로 격추하는 모습은 압권이죠. 2007년 경 에는 거의 뮤탈리스크 컨트롤만으로 테란을 압도하고 다녔으며, 이후 여러 개인리그 다전제에서 뛰어난 전략을 사용하여 여러 번 결승에 오 르기도 하였습니다. 마법 유닛을 활용하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프로리그에서 정명훈 선수의 바이오닉 병력에 인스네어를 뿌려 발을 묶어버리 고 정리해버리는 모습이나, ABC마트 MSL 16강 1세트에서 김기현 선수의 탱크를 브루드링으로 제거하는 모습이 대표적이죠. 2010년 개인리 그에서는 저그전에 뛰어난 여러 테란들을 다양한 전략을 활용하여 꺾고 여러번 결승에 올라가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재미있게도 단판 즉 예선이나 프로리그에서 만날시 이제동 선수가 이영호 선수를 꺾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그러하여 이제동 선수와 이영호 선수의 '리쌍 록'은 비공식전 포함 25:27로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영호 선수가 이제동 선수를 3번이나 결승에서 꺾었지만 이제동 선수도 NATE MSL 2009 결승에서 이영호 선수를 꺾은 적이 있으며, 예선이나 프로리그에서 여러번 꺾어냈기 때문이죠. 2006년 테란전 성적 : 6승 3패(66.7%) 2007년 테란전 성적 : 25승 13패(65.8%) 2008년 테란전 성적 : 26승 20패(56.5%) 2009년 테란전 성적 : 36승 21패(63.2%) 2010년 테란전 성적 : 31승 25패(55.4%) 2011년 테란전 성적 : 26승 6패(81.2%) 2012년 테란전 성적 : 4승 4패(50%%) 통산 152승 92패(62.3%) 데뷔 당시, 프로토스전이 약점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네오 사우론 빌드를 확립하여 년 양대리그에서 송병구 선수와 김구현 선수를 꺾고 우승, 프로토스전 최강자로 인정받았습니다. 여러 난전을 벌이면서도 그와중에 상대방의 멀티를 견제하는 능력은 뛰어나며, 자신의 주특 기인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하이템플러를 저격하고 히드라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것 또한 매우 뛰어납니다. 현재 대 토스전 최다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딱히 적수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프로토스전이 뛰어난 편이죠. 역대 저그들 중 프로토스전 승률이 매우 높습니다. 2006년 토스전 성적 : 5승 4패(55.6%) 2007년 토스전 성적 : 15승 13패(53.6%) 2008년 토스전 성적 : 19승 9패(67.9%) 2009년 토스전 성적 : 21승 7패(75%) 2010년 토스전 성적 : 29승 7패(80.6%) 2011년 토스전 성적 : 13승 11패(54.1%) 2012년 토스전 성적 : 4승 1패(80%), 스타2 제외시 3승 0패(100%) 통산 106승 52패(67.1%) 이상 이제동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떤 선수? 아니면 어떤 팀을 할지는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댓글로 선수 나 팀 추천을 받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리고요, 굳이 e스포츠 관련이 아니라 제가 블로그 대문에도 썼었죠. 다른 종목의 선수나 팀들도 좋 습니다. 다만 해외 선수는 잘 모른다는 점... 프로게이머 이제동 선수 58
59 09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0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35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방금 프로리그 경기에서 스타2 프로리그 사상 첫 올킬러에 등극한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입니다! 이영호 선수는 KT 롤스터 소속 테란 선수로서 By.FlaSh라는 아이디를 사용합니다. 경기를 할때 자리에서는 간단하게 FlaSh라고 부릅니다. 2012년 10월 KeSPA 랭킹 1위, WP 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임요환 선수와 이윤열 선수, 그리고 최연성 선수와 함께 역대 최강의 테란 으로 평가받고 있다. WCG 2010 스타크래프트 부분 그랜드 파이널에서 김구현 선수를 2:0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게 됩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결승전에서 라이벌 이제동 선수를 3:1로 꺾고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게 됩니다. ABC마트 MSL 2011 결승전에서 김명운 선수를 3:0으로 꺾 고 금배지를 차지한 이영호 선수는 프로게이머 최초이자 최후의 골든 그랜드 슬램을 달성하게 됩니다. '최후'의 골든 그랜드 슬램인 이유는 MSL이 폐지되고 WCG에서 스타크래프트 : 브루드워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더 이상의 MSL 금배지나 WCG 금메 달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죠. 이영호 선수는 초등학교 시절 자신의 친형이 스타크래프트를 하는 것을 보고 처음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 한참 즐길무렵에 는 집에서 컴퓨터를 없앴을 정도로 부모님은 게임을 전혀 하지 못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중학교 2학년 여름 방학에 이영호 선수는 부모님께 프로게이머를 하고싶다는 꿈을 말씀드렸고, 부모님은 크게 반대하였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부모님을 설득하기 위해 1달만에 준프로게이머 자 격을 취득하겠다고 약속했고, 약속대로 1달만에 극적으로 준프로자격을 취득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온게임넷 스파키즈와 팬택 EX의 연습생 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당시 팀에 들어간 뒤 1, 2달 이후 랭킹전을 했는데, 이후 6개월 동안 계속 1위를 할 정도로 강력한 유망주였다고 합니 다. 하지만 연습생 신분으로만 있을 수 없어서 KTF와 전속계약을 하면서 본격적인 프로게이머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영호는 폭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0
61 스출신이 아니라 순수 KTF에서부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선수로 보면 됩니다. 2007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KTF 매직엔스의 추천선수로 입단하였습니다. 데뷔 직후 첫 개인리그인 다음 스타리그 2007에 진출하여 8강에서 김택용 선수를 2:0으로 셧아웃시키는 파란을 일으키며 4강까지 진출하였습 니다. 비록 4강에서는 김준영 선수에게 2:3으로 석패하여 로열로더의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겁 없는 신예 이영호의 앞길을 번번히 가로막는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삼성전자의 송병구 선수였다. 다음 스타리그 ,4위전에서 이영호 선 수는 송병구 선수의 캐리어에 시종일관 휘둘리며 3:0 완패를 당하게 됩니다. 그 후 EVER 스타리그 강에서도 2:1로 패하며 당시에는 송병구 선수와의 천적관계가 형성되었습니다.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오영종 선수와 이제동 선수 등을 연파하며 결승에 오른 이영호 선수는 송병구 선수를 상대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 신승을 거두었습니다. 그 날 결승에서 이영호 선수는 흔히 업테란이라고 불리는, 메카닉 병력의 업그레이드와 골리앗 양산을 중시한 안티캐리어 빌드를 들고와 송병구 선수의 캐리어를 무력화시켰습니다. 그리고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도 안티캐리어 빌드를 활 용해 김택용 선수를 3:1로 물리치게 됩니다. 2주 후,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결승에서 송병구 선수와 다시 만난 이영호 선수는 캐리어 빌드를 준비한 송병구 선수를 심리전에서 완승하여 3:0 셧아웃시키며 자신의 첫 메이저 개인리그 타이틀을 가져감과 동시에 만 15세 8개월 10일의 나이로 양대 방송사를 통틀어 최연소 개인리 그 우승 기록을 세웠습니다. 종전까지의 기록은 2007년 11월 17일, 곰TV MSL 시즌3에서 우승했던 박성균 선수였으며, 이 최연소 우승의 기 록은 현재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이영호 선수는 8강에서 이제동 선수, 4강에서 김택용 선수, 결승전에서 송 병구 선수를 제압함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스타리그 우승 이후 치뤄진 경기들에서 상승세를 타며 11연승를 기록하는 등 높은 승률을 이어가던 이영호 선수는 아레나 MSL 4강에서 탈 락한 이후 개인리그 8강의 벽을 넘지 못하며 개인리그에서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특히 저그전에 난조를 보이며 박찬수 선수와 박명수 선수와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1
62 김준영 선수, 그리고 한상봉 선수 등에게 패배하였습니다. 이영호가 기량만큼의 커리어를 쌓지 못하는 데에는 빡빡한 스케줄과 컨디션의 난 조가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2009년 6월 30일에 있었던 신한은행 프로리그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 에이스 결정전 이성은 선수 와의 대결에서, 거의 이길 수 없는 상황을 엄청난 근성으로 맵의 모든 자원이 바닥이 날 때까지 버티다가 결국은 이성은 선수의 마지막 병력 을 3방향으로 공격하여 몰살시키고 최고의 역전승를 일궈내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프로리그 정규시즌에서 54승를 기록하면서 다승왕을 수상하게 되었으나, 팀 동료들의 부진으로 KT 매직엔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좌절되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주로 이영호 선수가 혼자 승리하고 다른 선수들은 패배하여 결국 팀도 패배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영호 선수에게는 '소년가장'이라는 비운의 별명 이 생겼습니다. 개인리그에서는 부진하였어도 프로리그에서는 좋은 경기력으로 많은 승리를 거두었으나, 백업 선수가 부족해 팀의 순위는 하 위권을 맴돌았고 포스트시즌 진출을 문 앞에서 놓치는 등 팀이 부진하던 시기였습니다. 2009년 7월,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에서 11승 전승로 결승에 진출했으며, 변형태 선수와 치른 결승전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 우승을 계기로 이영호는 다시 한번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리게 됩니다. 2009년 12월, EVER 스타리그 강전에서 이영호 선수는 숙적 이제동 선수에게 2:0으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NATE MSL 강에서는 김명운 선수를 2:1로, 8강에서는 천적 도재욱 선수를 3:0으로 물리치고 4강에서는 한상봉 선수에게 3:1로 승리하여 지 난 패배를 설욕하였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양대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했을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전무후무한 대 테란전 22연승을 기록 하는 등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당대 최강의 프로게이머임을 입증하고 있었습니다. EVER 스타리그 2009결승에서는 로열로더 후보이자 강민 선수 이후로 첫 CJ의 프로토스 결승 진출자인 진영화 선수를 3:1로 제압하며 스타리그에서 두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첫번째 우 승 이후 개인리그에서 다소 부진하며 소년가장 역할을 했던 이영호 선수에게는 근 2년간만의 우승이었으며, 마음고생이 심했던 탓에 스타리 그 첫번째 우승에서도 보이지 않았던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렇게 스타리그의 2회 우승자의 대열에 합류한 이영호 선수는, 라이벌 이제동 선수와의 NATE MSL 2009 결승전 1:1 동점 상황에서 치열한 3경기 도중에 발생한 초유의 정전사태로 인해 허무한 판정패를 당하고, 연이어 4경기에서도 패배하며 3:1으로 준우승에 그치고 양대리그 우 승에는 실패하게 됩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에서 이영호 선수는 47전 41승 6패라는 87.2%의 경이적인 승률을 기록하며 위너스리그 랭킹 1위로 팀을 결승전 자리에 올려놓았습니다. 2010년 4월 3일, MBC게임 HERO를 위너스리그 결승전 상대로 맞이하여 자신의 팀이 1 대 3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 에서 대장으로 출전, 염보성 선수와 박수범 선수, 그리고 김재훈 선수를 차례대로 꺾어내며 KT 롤스터가 창단 10년 만에 우승를 차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 MVP를 수상하였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후에 개인리그에서도 승승장구하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과 하 나대투증권 MSL 강에서 각각 박세정 선수와 윤용태 선수를 연이어 3대0으로 연파하면서 결승까지 올랐습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 결승전에서 이영호 선수는 김정우 선수를 상대로 2:0 까지 몰아붙였으나, 2:3으로 역스윕 당하며 아쉽게 골든마우스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에서의 2:3 패배 이후 잠시 주춤 거리는듯 싶었으나, 라이벌 이제동 선수와의 하나대투증권 MSL 2010 결승전에서 3:0으로 셧아웃시키고 우승하여 이제동 선수의 금배지 획득을 좌절시키고 본인의 첫 MSL 우승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이영호 선수는 프로게이머 가운데 8번째로 개인리그 3회 우승에 성공한 선수가 되었으며, 7번째로 양대리그 정상을 밟는 선수가 되면서 대한 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1 결승전에서의 역전패의 충격을 극복하고, 5전제 리쌍록에서 처음으로 이제동 선수에게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 니다. 이영호 선수는 역대 최초 2연속 양대리그 결승 진출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달성하며 골든마우스의 도전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대한항공 스타 리그 2010 Season 1에서 김정우 선수에게 역스윕을 당해 골든마우스를 얻는데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하나대투증권 MSL 2010에서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2
63 이제동 선수를 3:0으로 완벽하게 꺾으면서 MSL 첫 우승라는 영광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후 더욱 강력해진 이영호 선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와 빅파일 MSL 2010의 결승에 오르며 3회연속 양대리그 결승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게되었습니다. MSL에서는 이제동 선수를 3:2로 승승패패승라는 짜릿한 승리를 거두었고, 이어서 대한항공 스타리그 Season 2 또한 이제동 선수를 상대로 3:1의 스코어를 만 들며 우승하였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에서 이영호 선수는 73전 57승 16패, 승률 78.1%로 다승1위를 차지하며 팀이 정규시즌 1위로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 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2010년 8월 7일, SK텔레콤 T1과의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영호 선수는 6세트에 출전해 박재혁 선수에게 승리하 면서 5년만의 통신사더비에서 팀을 우승시키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결승전 MVP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KT 롤스터는 10년 무관의 한을 풀고 정규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 우승으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를 통합우승하였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다승 왕 및 MVP,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MVP,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결승전 MVP를 싹쓸이함으로써 09-10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었습 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Season 2 결승에서 라이벌 이제동 선수를 3:1로 꺾어내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였습니다. 전무후무한 포스를 내뿜 는 이영호 선수를 보고 갓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에서는 이제동 선수에게 1: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지만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 프트 부문 에서는 4강에서 이제동 선수를 다시 만나 2:1로 꺾고 결승에서는 김구현 선슈룰 2:0으로 꺾으며 첫 WCG 금메달을 획득하게 됩니 다. 이로써 이영호 선수는 MSL 3회 우승에 해당하는 금배지를 제외한 모든 커리어를 획득하면서 명실상부 최강의 프로게이머가 되었습니다. 3연속 양대리그 결승 진출, 10개월 연속 KeSPA랭킹 1위, 최근의 양대리그를 우승하며 최고의 기량을 뿜고 있던 이영호 선수는 갑자기 양대 리그 조기 탈락을 맞이하게 됩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는 1경기에서 김구현 선수에게 패하고 2경기에서 정경두 선수를 잡아냈지 만 3경기에서 박재혁 선수에게 패배하였다. 1승 2패의 상황에서 재경기를 바라는 상황이었으나 김구현 선수가 정경두 선수에게 승리하면서 자동으로 16강에서 탈락하였습니다. 피디팝 MSL 강에서는 개막전인 12월 16일 최호선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고, 뒤이어 패자전에서 김도우 선수에게 패배함으로써 2패로 32강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상황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이영호 선수는 20전 18승 2패라는 엄청난 성적을 내며 팀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특 히 2010년 11월 30일 경기에서는 박대호 선수를 꺾음으로써 에이스 결정전에서의 연패를 끊어내었습니다. 또한 위너스리그에서는 30전 25승 5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팀의 결승 진출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또한 SK전 역3킬, 하이트전 역3킬, MBC게임전 역3킬, 위메이드전 역올킬 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위너스리그 대장전 32연승이 전태양 선수에게 저지당했고, 결승전에서는 이승석 선수의 올킬을 저지하 였으나 뒤이어 등장한 김택용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아쉬운 준우승을 거두게 되었습니다. 2011년 6월 11일 ABC마트 MSL 2011에서 결승에서 웅진의 김명운 선수를 만난 이영호 선수는 자신의 장기인 대저그전의 강력함을 어김없 이 뽐내며 김명운 선수를 3:0으로 셧아웃 시키고 MSL 3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이로써 이영호 선수는 MSL 3회 우승의 상징인 금배지 를 포함해, 스타리그 3회 우승과 WCG 2010 우승을 모두 차지하며 역대 프로게이머 중 최초로 골든 그랜드 슬램이라는 경이로운 칭호를 받 게됩니다. 또한 통산 6회 우승으로 이전에 이윤열 선수가 가진 우승 횟수와 동일한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대회를 끝으로 MSL 대회가 폐지됨으로써 이영호 선수가 갖게된 골든 그랜드 슬램이라는 기록은 최초이자 최후의 기록이 되었습니다. 서울 어린이 대공원에 있는 능동 숲 속의 무대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결승전을 치룬 이영호 선수는 자신을 겨냥한 스나이핑 카드 도 재욱 선수를 2번 꺾어내고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위너스 리그의 설욕을 갚았다. 이날 결승전에서의 MVP는 이영호 선수가 차지했으며 2 년 연속 프로리그 결승전 MVP라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특히 5세트에서는 3연벙을 성공시키며 도재욱 선수의 기를 완벽하게 꺾어놓았으 며,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200 대 200 물량 전투에서도 압승을 거두고 도재욱 선수의 물량을 완전히 제압해냈다. 이로 인해 기존에 6:5로 뒤지 던 도재욱 선수와의 상대 전적을 6:7로 벌려놓으면서 천적 관계를 하나 해소해냈습니다. 프로토스로써 이영호 선수에게 상대전적이 앞서는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3
64 선수는 공군 손석희 선수가 유일합니다. 프로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51승 15패의 성적을 거둔 이영호 선수였지만, 많은 연습량으로 인해 손목부상이 찾아오면서 고생하게됩니다. 2011년 3월부터 손목에 통증을 호소한 이영호 선수는 팀의 위너스리그 우승 좌절과 케스파랭킹 1위 유지 실패, 이후 5~6라운드에서의 잦은 패배 등으로 예전의 활약에 비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프로리그에서 5연패로 부진을 겪는 듯 했으나 손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ABC마트 MSL을 우승하고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등 여전히 많은 활약을 하였습니다. 진에어 스타리그에서도 3승으로 8강에 진출하는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8강에서 허영무 선수에게 1:2로 패배하면서 탈락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2011년 9월 손목 수술이 진행 되었고, 성공적으로 수술을 끝마치고 강원도에서 재활기간을 보낸 이영호 선수는 새로운 프로리그를 맞이하게 됩니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이영호 선수는 매끄러운 경기력으로 프로리그에서 14연승을 기록하며 손목 부상 이후 화려한 부 활을 알렸습니다. 특히 이 시기에 이영호 선수의 BGM은 'electric romeo'로서 이영호 선수의 절대강자 포스에 걸맞는다는 평을 받았습니 다. 연승기록은 STX의 신예 백동준 선수의 준비된 전략에 패배해 멈추었으나, 14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내며 현존 프로게이머 1위의 위 엄을 유감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이번 프로리그에서 이영호 선수는 최단기 프로리그 200승을 거두었고, e스포츠대상에서 테란 최우수선수상과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프로리그 5주차, 1라운드 MVP까지 선정되며 상승세를 타는 모습이었습니다. 2012년 3월 4일 신상문 선수와의 대결에서 승리하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다승왕으로 선정되었고, 프로토스전 2패를 제외하면 테란, 저그전은 100% 승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MVP도 수상하며 팀을 결승전까지 진출시키는데 크게 활약했습니다. 2012년 4 월 8일 잠실에서 치뤄진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의 정명훈 선수와 김택용 선수를 상대로 최고의 경기력를 보였으나 경기에는 패배하여 팀 의 3연속 우승을 견인하는 데 실패하고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이영호 선수의 개인리그 6회 우승 기록은 이윤열 선수의 6회 우승과 타이 기록이었기 때문에, 스타1으로 열리는 마지막 스타리그인 Tving 스타리그 2012에서 이영호 선수의 전무후무한 7회 우승이 가능할 것인지가 주목되었습니다. 16강에서 허영무 선수와 이신형 선수에게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의 문턱에 있었지만 재경기를 치루며 8강에 진출하였습니다. 8강에서는 삼성의 '태풍' 이영한 선수와의 경기에서 불미스러운 재경기 판정에도 불구하고 3:1로 깔끔하게 상대를 제압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4강에서 칼을 갈고 나온 정 명훈 선수에게 3:0으로 셧아웃당하여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7회 우승이 좌절되고 맙니다. 이영호 선수는 스타리그 첫 데뷔를 했던 다음 스타리그 2007을 시작으로 무려 14시즌동안 단 한번도 본선탈락을 한 적이 없을 정도로 스타리 그에 꾸준히 진출하였습니다. 그 결과 스타리그 3회 우승과 1회 준우승이라는 값진 기록도 얻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전환된 스타크래프트2로 열린 옥션 스타리그 2012 듀얼예선에서 이영호는 이병렬 선수와 김성현 선수를 꺾고 2승을 거두며 14연속 스타리그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기록은 이영호 선수만의 단독 기록이며, 현재 진행형이죠. 이영호 선수는 데뷔 이후 현재까지 단 한번도 스타리그 예선전으로 떨어진 적 이 없습니다. 13연속 진출을 한 송병구 선수를 제치고 단독으로 기록을 갱신하였습니다. 스타1과 스타2가 병행하여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에서 이영호 선수는 개막전에서 자신의 천적인 김정우 선수에게 패배하였으나, 이후 3연승을 하면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하지만 병행이 진행되면서 이전의 프로리그에 비해서는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 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스타2 종목에서는 6승 8패로 이영호 선수로서는 아쉬운 성적을 냈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프로리그 경기에서 주로 트 리플 사령부를 가져가는 자원중심적인 전략으로 허무하게 패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무작정 기존의 전략을 따라하기보다는 스타1에 서의 자신의 장점을 스타2에 접목시키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내려는 노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스타1과 병행을 하다보니 스타2의 경기 력이 아직은 미완성이었고, 이영호 선수의 부진으로 팀은 연패를 이어가면서 포시 진출에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이영호 선수는 지난 프로리그에서 스타2에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각종 개인리그 등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이며 스 타1 네임드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꾸준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12년 6월 10일에 미국에서 열린 스타2 MLG 인비테이셔널에 초청된 이영호 선수는 8강에서 송병구 선수, 4강에서 김민철 선수, 결승에서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4
65 김택용 선수를 각각 2:0으로 셧아웃시키며 전승우승하였습니다. 스타2 병행 초반이라서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력이 다들 아직은 미완성 단계 이긴 했지만, 이로인해 스타2에서의 이영호 선수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스타2로 진행된 옥션 스타리그 2012에서는 듀얼예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하여 스타리그 14회 연속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16강 에서는 당시 프로토스가 테란에 강세를 보이던 시기에 3 프로토스조에 배치되어 걱정을 샀으나 강초원 선수와 도재욱 선수, 그리고 장민철 선수 3명의 프로토스에게 모두 승리하며 '이영호는 재능과 노력을 모두 겸비한 선수'라는 평을 받게 됩니다. 8강에서는 STX의 김성현 선수를 만나 2:0까지 몰아부치고 스타리그 99승을 달성하였지만 1승을 눈앞에 두고 2:3으로 역스윕 당하며 탈락하였습니다. 기존에 곰tv에서 진행되고있던 스타2 리그인 핫식스 GSL 시즌4에도 참가하게 되는데, 스타1 네임드들이 줄줄이 예선탈락하는 가운데 이영호 선수는 전승으로 코드A 예선을 통과하며 역시 이영호 선수라는 평가를 받게 됩니다. 코드A 1라운드에서 신상호 선수를 제압하고 2라운드에 진출하였으나 변현제 선수에게 1:2로 패하여 승격강등전에으로 가게됩니다. 승격강등전에서 안상원 선수와 김동원 선수와 김영진 선수, 그리 고 최진솔 선수와 한 조가 되어 경기를 치루고 좋은 경기력으로 2승 2패를 하였지만, 승자승 원칙에 의해 코드S 진출에는 실패하고 코드A에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핫식스 GSL 시즌5에서는 코드A 1라운드에서 승리하였고, 2라운드에서 전태양 선수를 만나 1:2로 패배하여 또다시 승 격강등전에 가게되었습니다. 2012년 11월 3일-5일 미국에서 개최된 스타2 대회인 MLG Fall Championship 2012에 시드를 받고 참가하게 됩니다. 쟁쟁한 선수들과 경 쟁하여 8강에 진출한 이영호 선수는 바로 직전 시즌인 핫식스 GSL 시즌4의 우승자이자 최연소 GSL 우승자인 이승현과 맞붙게 됩니다. 당 시 테란전이 매우 강력한 이승현 선수의 일방적인 승리가 예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영호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2:0 승리를 거두고 이 승현 선수를 패자조로 떨어뜨리고 4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갓영호를 찬양하는 글들이 커뮤니티를 뒤덮었으나, 패자조에서 다시 올라온 이승 현 선수에게 2:0 스코어에서 연이어 4경기를 내주며 2:4로 패배하였습니다. 하지만 MLG Fall Championship 3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며 이영호 선수가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주게 되었습니다. 스타2로 완전전환되어 진행되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에서 이영호 선수는 현재 9승3패로 다승1위를 달리며 팀의 승리를 견인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이상 이영호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프로게이머 이영호 선수 65
66 10 프로게이머 김택용
67 프로게이머 김택용 :03 오늘 소개할 선수는 혁명가 김택용 선수입니다! 김택용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 소속팀은 SK텔레콤 T1, 종족은 프로토스이며 Bisu[Shield]라는 아이디를 씁니다. 한국e스포츠협회 2012년 2월 KeSPA 랭킹 2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5년 데뷔 이래 MSL 3회 우승, 1회 준우승 등 역대 프로토스 중 최다 우승 기록을 보유 중이며, 곰TV MSL 시즌1 결승에서 마재윤을 3:0으로 꺾고 스타덤에 오르면서 기적의 혁명가라는 별명을 얻었습니 다. 주로 역상성 종족전인 대 저그전을 펼치며 역대 프로토스 프로게이머 중 대 저그전 승률이 가장 높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67
68 프로게이머 김택용 68
69 역대 최고의 프로토스 중 한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커리어와 승률 면에서 여타 프로토스 유저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69
70 프로게이머 김택용 70
71 이영호 선수, 이제동 선수, 송병구 선수와 더불어 소위 '택뱅리쌍'의 일원으로, 현존 최고의 프로게이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2005년 4월 커리지 매치 입상으로 같은해 하반기 드래프트에서 POS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한 김택용 선수는 2006년 10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2를 통해서 메이저 개인리그에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당시 24강 풀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하며 가을의 전설을 이어갈 신예 프로토스로 주목받았으나, 16강에서 이병민 선수에게 1대 2로 역전패하여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김택용 선수의 선수인생이 뒤바뀐 것은 그 다음 해인 2007년이었습니다. 그때 처음 출전한 곰TV MSL 시즌1 4강에서 프로토스 최강자 강민 선수를 3: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한 김택용 선수는 자신의 결승 상대로 당시 양대 스타리그 천하통일을 눈앞에 둔 마재윤 프로게이머 김택용 71
72 을 만났습니다. 전무후무한 위업인 MSL 5연속 결승 진출 및 해당 시즌 양대 개인리그 동시 결승 진출 후 스타리그 우승을 달성한 마재윤을 상대로 김택용 선수가 이길 확률은 '2.69%'로 책정되었는데, 무엇보다 '프로토스의 재앙'이라고 불릴 정도로 저그 대 프로토스전에 능한 마재윤이었기에 모 든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들이 그의 절대적인 우세를 점쳤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2
73 2007년 3월 3일, 후에 '3.3 혁명'이라고 불리게 되는 결승전 당일, 김택용 선수는 기존의 프로토스 대 저그전 개념 자체를 송두리째 뒤흔드는 운영을 펼치면서 마재윤을 3:0으로 제압하면서 우승을 차지하였고, e스포츠 역사상 최대의 이변을 연출하였습니다. 당시 경기 내용과 결과는 현재까지 회자 될 정도로 꽤나 충격적이었으며 대다수의 예상과 확률을 뛰어넘은 김택용 선수에겐 '기적의 혁명가'라는 별명이 뒤따르게 됩 니다. 당시 만 17세의 나이에 개인리그 최연소 우승, 단숨에 최강자 마재윤을 능가하는 '본좌' 후보로 주목을 받게 된 김택용 선수는 이후 자신이 반짝 우승자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는 행보를 보이며 본격적인 프로토스 시대를 열었습니다. 더블 넥서스를 기반으로 한 견제와 운영인 '비수류'라 불린 그의 대저그전 플레이는 많은 프로토스 유저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었는데, 그 프로게이머 김택용 73
74 날 이후로도 여전히 극강의 대프로토스전 실력을 과시하던 마재윤을 제5회 슈퍼파이트, 2007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 등의 대회에 서 만날 때 마다 격파, '마재윤 천적', '저그 킬러'등의 이미지를 공고히 구축했습니다. 곰TV MSL 시즌2 4강에서 박태민 선수를 꺾고 다시 한번 저그를 넘어 2회 연속 MSL 결승에 오른 김택용 선수는 후일 '택뱅'으로 같이 묶 여 불릴 라이벌 송병구 선수를 결승 상대로 만났는데, 전문가들은 당시 양대 개인리그 4강 진출을 달성한 프로리그 최고의 선수이자 프로토 스전 실력에서 단연 우위로 꼽히는 송병구 선수의 절대 우세를 예상했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4
75 그리고 2007년 7월 14일, MSL 역사상 첫 프로토스 대 프로토스 결승이 펼쳐진 곰TV MSL 시즌2 결승전에서 김택용 선수는 치열한 3:2 접 전 끝에 송병구 선수를 꺾고 MSL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이 승리로 김택용 선수는 프로토스 사상 첫 개인리그 2회 연속 우승자이자 개인리그 역사상 최연소 2회 우승자로 등극하였습니다. 8월에 열린 국제 대회인 IEF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에서 마재윤을 상대로 또 다시 압승을 거둔 김택용 선수는 2007년에만 무려 4개의 개인전 우승 트로피를 획득하였습니다. 당시까지만 해도 프로리그 성적이 명성에 비 해 평이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나, 개인리그에서 수많은 명승부들을 제조하면서 실력에 대한 의문을 불식시켰습니다. 마침내 김택용 선수는 2007년 9월 KeSPA 랭킹에서 마재윤을 밀어내고 역대 프로토스 사상 최초로 KeSPA 랭킹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 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5
76 9월 13일에 개막한 곰TV MSL 시즌3에서 3회 연속 우승을 천명한 김택용 선수는 EVER 스타리그 2007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김준영 선수를 압도하여 '진정한 저그의 재앙'이라는 평가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6
77 MSL에서 김택용 선수의 첫 위기는 16강부터 찾아왔는데, 진영수에게 1패를 당한 김택용 선수는 그 해 최고의 프로토스 대 테란전을 선보이 며 역전승, 이후 8강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상봉 선수를 3:0으로 완파하며 저그전 5전3선승제 연승을 이어나갔습니다. 11월 10일, 서지훈 선수를 꺾고 MSL 3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한 김택용 선수는 프로토스 최초의 3연속 MSL 결승 진출 기록을 세우며 본 좌 등극을 눈앞에 두는 듯 했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7
78 결승 상대로 신예 테란 박성균 선수를 만난 김택용 선수는 대다수 전문가와 프로게이머들에게 절대 우세라는 평가를 들으며 결승에 입성했 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8
79 2007년 11월 17일, 김택용 선수는 곰TV MSL 시즌3 결승전에서 박성균 선수에게 고전 끝에 1:3 패배를 당하며 첫 준우승의 고배를 마셨습니 다. 예상치 못한 완패에 심적으로 크게 흔들린 김택용 선수는 이후 EVER 스타리그 강에서 마재윤에게 선승을 허용하며 주변의 우려 를 샀습니다. 그러나 2007년 최고의 명경기를 펼치며 기적적으로 대역전, 생애 첫 스타리그 4강에 올랐으나, 준결승에서 라이벌 송병구 선수 에게 허무하게 패퇴하고 3/4위전에서 신희승을 꺾으며 3위를 차지하는데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저그의 악몽'이라 불리던 김택용 선수의 대 저그전이 공식전에서 처음 파해된 것은 2008년 1월 8일이었습니다. 전 시즌 준우승자 신분으로 참가한 곰TV MSL 시즌4에서 후일 저그 라이벌로 자리 잡게 될 EVER 스타리그 2007 우승자 이제동 선수를 자신의 상대로 지명한 김택용 선수는, 블루스톰 맵에서 희대의 명승부 끝에 불운하게 석패하였다. 명경기의 피해자가 된 김택용 선수는 다음 경기에서 초보적인 실수를 저 지르며 패배, 생애 첫 32강 탈락이라는 대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저그전 신화가 깨진 김택용 선수였으나, 2008년 2월 KeSPA 랭킹 1위를 차지하는 등 여전히 최고의 프로토스였고, 이로 인해 명가 SK텔레 콤 T1은 이후 가장 성공적인 이적 사례로 꼽힐 트레이드를 결심하였습니다. 2008년 2월 18일, 김택용 선수는 e스포츠 역대 사상 최고 이적액인 현금 2억원에 MBC게임서 SK텔레콤 T1으로 현금 트레이드 되었습니다. 박용운 감독과 같이 T1으로 떠나게 된 김택용 선수는 당시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MBC게임 히어로의 선수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고별행사 에서 장근복 구단주에게 그동안 활약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79
80 김택용 선수는 이적 직후인 2008년 2월 29일,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박영민 선수를 꺾으며 2연속 스타리그 4강 진출을 달성하였습니 다. 스타리그 준결승에서 후일 최고의 테란이 될 이영호 선수를 만난 김택용 선수는 안티캐리어 빌드라는 이영호 선수의 전략에 맞서 집요한 리콜을 시도하며 명승부를 펼쳤으나 1:3으로 패하며 분루를 삼켰습니다. 이후 김택용 선수는 이적생으로서 새로운 팀의 환경에 적응하는데 힘겨움을 느꼈는데, 그로 인한 경기력 저하는 2008년 4월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이 개막하면서 수면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0
81 팀의 확실한 개인전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김택용 선수는 예상 외로 들쑥날쑥한 성적을 보이며 부진하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5월에는 오른쪽 손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서 정밀 진단을 받는 등 코칭스태프와 팀 관계자들의 애를 태웠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개인리그에서도 EVER 스타리그 2008과 아레나 MSL에서 동시에 상위 라운드 진출에 실패하며 탈락, 스타리그 16강, MSL 32강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만 남긴 김택용 선수의 부진 원인은 급격한 체력 저하로 인한 집중력 저하와 기존의 경기 스타일 고수로 판명되었 는데, 이후 지칠대로 지친 김택용 선수는 프로리그에서의 형편없는 승률 탓에 한동안 특별 관리를 받으며 경기에 출전하지도 못하는 처지로 전락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1
82 이윽고 2008년 7월 27일,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에 출전한 김택용 선수는 이승훈 선수에게 저격을 당한 뒤 3:3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박찬수 선수에게 통한의 패배를 당하며 그와 함께 팀의 결승행 역시 물거품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부진 한 성적과 더불어 이 하루 2패로 인해 일부 SK텔레콤 T1 팬들에게 '역적', '먹튀'로 몰린 김택용 선수는 팀 내의 애물단지가 되어버려 완전 히 몰락하는 듯 하였습니다. 반년 가까이 침체에 빠졌던 김택용 선수는 2008년 10월 인크루트 스타리그 8강에 올라 라이벌 송병구 선수와의 대진을 만들었습니다. 10월 10일의 8강 2차전, 송병구 선수를 상대로 유리했던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고 결국 1:2로 무릎을 꿇은 이 치열한 혈전은 비록 결과적으로 프로게이머 김택용 82
83 는 탈락했으나, 김택용 선수에게는 도약의 계기가 되는 경기였습니다. 후일 김택용 선수는 이 경기에서 깨달음을 얻은 이후 실력과 승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였다고 회고하였습니다. 스타리그 8강전이 끝난 바로 다음 날인 10월 11일, 김택용은 클럽데이 온라인 MSL 강에서 프로토스만 두명을 꺾어내며 3시즌 만에 MSL 16강에 복귀에 성공하였습니다. 16강 상대로 진영수를 만난 김택용 선수는 수두에 걸려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아픈 몸을 이끌고 출전, 투혼을 불사른 완승으로 8강 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8강에서 이성은 선수를 3:0, 4강에서 윤용태 선수를 3:1로 일축, 전성기 이상의 기량을 장착한 '김택용 2.0'으로 돌아왔 다는 평가 속에 자신의 통산 네 번째 MSL 결승 진출을 달성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3
84 김택용 선수의 MSL 결승 상대는 최고의 기세를 달리던 허영무 선수였는데, 백중세 속에서 전문가들은 허영무 선수의 근소한 우세를 점쳤습 니다. 2008년 11월 22일, 김택용 선수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결승전에서 허영무 선수에게 선승을 내준 후 내리 3연승, 3:1 쾌승을 거두며 자신의 세 번째 MSL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김택용 선수는 프로토스 최초 개인리그 3회 우승자 및 역대 네 번째 금배지 획득자가 되었 프로게이머 김택용 84
85 습니다. 이 맘 때 김택용 선수는 인크루트 스타리그 우승자 송병구 선수와 함께 양대 개인리그를 제패한 프로토스로서 2007년에 이은 제 2의 '택뱅 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들었는데, 12월 7일 중국 우한에서 열린 IEF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결승에서 송병구 선수를 2:1로 꺾으며 2007년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달성, 절정에 달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양대 개인리그 우승자간의 대결에서 승리한 김택용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개막 후 5연승을 달리는 등 데뷔 이후 최고의 프로리그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연승행진을 견인하는 와중 파란만장했던 한 해를 마쳤습니다. KeSPA 랭킹 3위, MSL 디펜딩 챔피언으로 시작한 김택용 선수의 2009년은, 프로리그를 비롯해 전체적으로 압도적인 고승률과 그에 비해 주요 개인리그에서의 상대적인 부진을 겪은 것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예년의 기세에 힘입어 프로리그와 이벤트전인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2 등에서 맹활약하던 김택용 선수의 개인리그 악령은 1월 BATOO 스타리그 36강 탈락부터 따라붙었습니다. 이후 로스트사가 MSL 32강에서도 순간적인 컨디션 난조로 조기 탈락하는 이변에 고개를 떨궜습니 다. 그러나 이는 김택용 선수의 전체적인 기세를 꺾진 못 하였고, 손찬웅 선수의 부상으로 인해 열린 BATOO 스타리그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전 승으로 돌파하며 16강에 막차로 합류, 2009년 2월차 KeSPA 랭킹에서 1위를 차지하며 1년 만에 고지를 탈환하였습니다. 이후 김택용 선수는 2월 8일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2 결승에서 허영무 선수를 3:1로 격파하며 우승, 프로토스 첫 공인리그 4회 우승을 달 성하였습니다. 한편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에서는 올킬 2회가 포함된 최다승을 기록하는 등 팀의 에이스로 자리매김, 자신 외에 이영호 선수, 이제동 선수와 송병구 선수로 이뤄진 4인의 최강자를 지칭하는 소위 '택뱅리쌍'의 핵으로 급부상하였습니다. 최고의 기세를 보이던 김택용 선수는 스타리그 결승행이 유력시 되었으나, BATOO 스타리그 4강에서 팀 동료 정명훈 선수에게 0:3 완패를 프로게이머 김택용 85
86 당하며 EVER 스타리그 2007 준결승, 박카스 스타리그 2008 준결승에 이어 다시 한번 결승 문턱에서 좌절하였습니다. 6월에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본선에서는 김명운 선수의 기상천외한 전략에 당해 16강에 그쳤고, 아발론 MSL에서도 유력한 우승후보로 주목받았으나 8강에서 변형태 선수와의 혈전 끝에 석패하였습니다. 개인리그와 달리 프로리그에서 김택용의 기세는 식을 줄 몰랐고, 정규시즌 53승을 기록하며 54승으로 공동 다승왕인 이영호 선수와 이제동 선수에 1승 뒤지는 다승 3위를 기록, 팀의 정규시즌 1위와 프로리그 통산 여섯 번째 우승을 이끈 일등공신으로 평가받으며 신한은행 프로리 그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8월에 열린 WCG 2009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는 윤용태 선수, 이영호 선수, 박찬수 그리고 결승에서 만난 송병구 선수까지 차례로 격파하고 우승을 차지, 생애 첫 WCG 국가대표 선수가 되었습니다. 프로리그 절호조의 기세를 타고 10월 14일 EVER 스타리그 강에 출전한 김택용 선수는 신예 이영한 선수에게 덜미를 잡히며 16강 진 출에 실패, 스타리그와의 질긴 악연을 이어갔습니다. 이후 중국 청두에서 열린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동메달을 획득하고 돌아온 김택용 선수는 12월 3일 네이트 MSL 32강에서 마재윤을 잡아내는 등 최종전까지 갔으나 이신형 선수의 올인 전략에 당해 탈락하며 개인리그에서 유독 따르지 않는 운에 다시 한번 울고 말았습니다. 12월 9일, 2009 대한민국 e스포츠 대상에서 올해의 프로토스로 선정되며 영욕의 한 해를 마감하였습니다. 2009년 11월에 개막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에서 초반까지만 해도 좋은 성적을 거둔 김택용 선수였으나, 2010년으로 해가 바뀌고 위너스 리그가 개막하자마자 경기력이 엄청난 속도로 급격하게 떨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에서 3승 7패라는 MSL우승자 답지 않은 결과에 고개를 떨군 김택용 선수는 총체적인 기량 난조에 빠졌고, 개인 리그인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1 36강과 하나대투증권 MSL 32강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며 탈락하였습니다. 그 후로 프로리그에서 그 전까지 본인의 최다 연패 기록인 4연패를 넘는 6연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는 등, 6월 2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R 5주차 에이스 결정전에서 신노열 선수를 꺾은 것이 2개월 만의 프로리그 1승일 정도로 부진하였습니다. 이 무렵 김택용은 어쩌다가 한번씩 과거의 기량이 발휘되는 경기가 있을 때 마다 팬들에게 '택신'이라고 불렸는데,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에서 화려한 경기력으로 3시즌 만에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 빅파일 MSL 32강에서도 3저그 조를 2연승으로 뚫으며 3시즌만에 MSL 16 강 무대에 복귀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6
87 특히 현역 선수로서 최다인 11회 연속 MSL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연초부터 계속된 슬럼프를 얼추 걷어내는 듯 하였습니다. 개인리그에서 끌어올린 분위기를 통해 7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R 6주차에서 화승 OZ의 이제동 선수를 상대로 23승을 거둠과 함 께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으나, 전 시즌의 절반도 안되는 프로리그 승수로 팀내 3위의 성적표를 받아들였습니다. 이후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연승을 이어나가며 6강 플레이오프와 준플레이오프 MVP를 독식하며 SK텔레콤을 광안리 결승전까지 올려놓 는데 일조, 부활에 근접했다는 평이 돌 정도의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여름의 활약을 기반으로 2009년 11월 2위 이후로 2010년 7월 26위까지 지속적으로 하락했던 KeSPA 랭킹도 8월에만 14계단을 뛰어오르 며 12위에 등재되었습니다. 그러나 8월 7일 광안리에서 열린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팀과 함께 패하며 화룡점정을 찍지 못 하였고, 양대 개인리그에서도 테란에 발목을 잡히며 8강 진출이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8월에 열린 WCG 2010 한국대표선발전에서는 8강, 10월에 참가한 IEF 2010에서는 송병구 선수를 2:1로 꺾고 2007년, 2008년에 이은 3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점점 살아나기 시작한 김택용 선수는 10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이 개막하자 프로리그 1라운드에서 10전 전승을 거두며 단일 라운드 승 수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11월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이영한 선수에게 0:2 패배, 다시 한번 개인리그에서 고배를 마셨습니 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7
88 김택용 선수는 2011년 1월 개막한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에서 STX SouL, 위메이드 폭스 그리고 공군 에이스를 상대로 사상 유례없는 3경기 연속 올킬이라는 대기록에 힘입어 위너스리그 15연승을 달성, 프로리그 정규 시즌 개인전 최다연승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28승으로 역대 위너스리그 한 시즌 최다승 기록을 세운 김택용 선수는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에서도 맹활약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4월 2일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7세트에 대장으로 출전한 김택용 선수는 화승 대장 이제동 선수를 꺾고 팀을 결승으로 견인하며 플레이오프 프로게이머 김택용 88
89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2011년 4월 9일, 디펜딩 챔피언 KT 롤스터와의 위너스리그 결승전 5세트에 마무리로 기용된 김택용 선수는 KT 대장 이영호 선수를 저지하며 창단 이후 첫 위너스리그 우승이라는 영예를 팀에 안겼습니다. 이 승리로 김택용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 다승 단독 1위로 올라서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89
90 이후 김택용 선수는 전 시즌 이영호 선수가 세웠던 단일 정규시즌 최다승 기록을 경신하는 63승을 기록하며 팀을 프로리그 정규시즌 1위로 이끌었습니다. 이어진 KeSPA 시상식에서 김택용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정규시즌 다승왕과 MVP를 모두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습 니다. 이러한 프로리그에서의 면모와는 달리, 같은 기간의 개인리그에서는 실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1월 피디팝 MSL 강에서 라이벌 송병구 선수에게 0:2으로 패해 탈락한 것을 시작으로, 4월 ABC마트 MSL 강에서 이영호 선 수에게만 두번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김택용 선수는 조기 탈락의 원인 중 하나로 팀의 연습시간 배분을 지적했는데, 인터뷰에서 "팀에서는 너무 프로리그만 생각을 하니까 선수 입장에서는 섭섭하다. 프로리그에서 지면 팀이 타격을 입듯이 선수도 개인리그에서 탈락하면 타격이 큰데 그걸 잘 몰라주는 것 같다."라며 쓴소리를 남겼습니다. 이후 6월 17일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K조 4강에서 신대근 선수에게 1:2로 석패, 2007년 곰TV MSL 시즌1 우승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예 선 탈락의 쓴 잔을 마셨습니다. 이로 인해 김택용 선수의 스타리그 11회 연속 본선 진출 기록은 종료되었습니다. 2011년 10월 9일, 김택용 선수는 IEF 2011에서 송병구 선수를 3:2로 꺾고 2007, 2008, 2010년에 이은 4번째 우승을 하게됩니다. 2011년 말에 개막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1라운드 전 경기에 출전했으나 4승 3패로 전 시즌 다승왕 다운 성적을 보여 주지 못했으나 2라운드에 들어서서는 5승 2패, 3라운드에서 2승 2패를 하여 도합 11승 7패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 올해의 프로토스'부문에서 허영무 선수와 함께 2파전을 벌여 논란이 일기도 했는데 시상식 당일, 김택용 선수가 올해의 프로토 스상을 수상했습니다. 6개월만에 다시 열린 2012년 3월 31일에 2012 스타리그 예선에서 결승까지 진출하였으나, 상대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하던 신노열 선수에 게 1:2로 패배해 또다시 스타리그 본선 진출에 실패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90
91 하지만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하루 2승을 챙기며 팀의 목마른 우승을 거머쥐게 되는데 큰 역할을 하며 프로리그 최강자로 우 뚝 서게 됩니다. 이상 김택용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프로게이머 김택용 91
92 11 프로게이머 송병구
93 프로게이머 송병구 :09 오늘 소개할 선수는 무결점의 총사령관 송병구 선수입니다! 송병구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삼성전자 칸 소속의 프로토스 유저입니다. 아이디는 Stork[gm] 이죠. 2004년 삼성전자 칸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고, 첫 진출한 CYON 2004 챌린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EVER 스타리그 번 시드를 따냈습니다. 그러나 같은 시기에 주목받았던 신예 프로토스 오영종 선수, 박지호 선수가 각각 우승, 4강 진출로 이름을 알리 는 동안, 송병구 선수는 EVER 스타리그 2005에서 1승 2패, So1 스타리그에선 전패로 탈락하는 등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또 한 삼성전자 칸 소속의 많은 선수들이 개인리그에 진출했던 2006 시즌 중후반에도 유독 송병구 선수는 하부리그의 벽을 넘지 못하였습니다. 송병구 선수가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2007년이었습니다. 첫 시즌부터 양대리그 4강에 동시에 올라 Daum 스타리그 3위, 곰TV MSL 시 즌2 준우승이란 호성적을 냈으며, 프로리그에서도 높은 승률로 삼성전자 칸의 광안리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송병구 선수는 2007년에 올해의 프로토스상에 최다승상까지 받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07년 당시 송병구 선수는 대테란전 승률 70%에 달할 정도였으며 Daum 스타리그 ,4위전에서 이영호 선수를 3:0으로 셧아웃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스타리그 2연속 준우승이라는 흔치 않은 기록과 MSL에 서도 1회 준우승을 기록하여 콩라인에 소속되었습니다. 2007년 10월엔 김택용 선수를 제치고 KeSPA 랭킹 1위에 등극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스 스타리그까지 연이어 결승에 올랐으나 이제동 선수, 이영호 선수에게 각각 1:3, 0:3으로 패퇴하며 준우승 에 그쳤습니다. 더구나 이벤트전이었던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결승에서도 이영호 선수에게 석패하는 등 해묵은 '준우승 징크스'를 깨지 못 하면서 번번이 결승전의 패자로 기록되었습니다. 하지만 송병구 선수는 여전히 테란전에서만큼은 최강의 모습을 보여주어 당시 송병구 선수 를 상대로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테란은 거의 없었습니다. 심지어 이영호 선수에게 결승전에서 패배까지 전까지도 상대전적은 송병구 선수가 앞서 있었습니다. 프로게이머 송병구 93
94 인크루트 스타리그에서 16강에서 3승으로 가볍게 8강 티켓을 따낸 송병구 선수는 8강에서 김택용 선수, 4강에서 도재욱 선수를 꺾으면서 결 승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프로토스 최초 스타리그 4회 결승 진출이라는 대기록이죠. 송병구 선수는 '도택'을 꺾으면서 최고조에 달한 기량을 선보였고 당시 결승상대는 김준영 선수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하여 로얄로더를 노리는 정명훈 선수였습니다. 2008년 11월 1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에서 정명훈 선수를 3:2로 꺾고 우승함으로써 2년 가까이 따라붙었던 만년 준우승의 꼬리표를 떼어냈습니다. 이는 스타리그 최 다 진출만에 우승이자, 삼성전자 칸 선수 최초의 개인리그 우승이었습니다. 한편 이 경기들에서 송병구 선수는 2경기, 5경기서 물량의 힘을 선보이며 승리를 성취했습니다. 하지만 차기 스타리그인 바투 스타리그 8강에서 이제동 선수에게 2:1 역전패를 당하며 우승자 징크스만은 깨 지 못했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결승전에서는 박찬수를 꺾고 팀의 우승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습니다.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WCG 2007 그랜드 파이널 8강에선 진영수를 꺾고 결승에선 마재윤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던 중국의 샤쥔춘을 꺾고 금 메달을 따냈으며, WCG 2008 그랜드 파이널에서도 2회 연속 결승에 올라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도 건재를 알리며 삼성전자 칸의 2연속 광안리 우승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WCG 2009에서는 스타크래프트 부분 WCG를 최초로 3회연속 진출에 성공한 후 이제동 선수와의 결승에서 안타깝게 패배해 은메달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IEF2008에서 결승에 오르는데 성공했고 준우승을 기록 하였으며 IEF2009에서는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대회에서 '송순신'등으로 불리며 대활약을 벌였습니다. 김택용 선수와의 첫 만남은 2007년 5월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이지만, 실질적인 라이벌 관계는 두 번째로 만난 곰TV MSL 시즌2 결승 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당시까지 동일한 종족 간의 결승은 왠만해선 흥행이 힘들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두 선수는 5경기까지 가는 모든 경 기를 명승부로 만들며 우승자 김택용 선수도, 준우승자 송병구 선수도 박수를 받습니다. 이후 두 선수 모두 전성기를 이루면서 역대 스타크 래프트 리그 판도에 전혀 없던 프로토스의 전성기를 만들고, 김택용 선수와 송병구 선수의 '택뱅시대'를 만들게 됩니다. 이 두 선수가 만난 다전제는 곰TV MSL 시즌2 결승, EVER 스타리그 강,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IEF 2008 결승,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결승, IEF 2010 결승, IEF 2011 결승으로, EVER 스타리그 강, WCG 2009 한국 대표 선발전, 피디팝 MSL 16강을 제외한 모든 다전제는 최종전까지 이뤄졌습니다. 두 선수의 상대전적은 19:17로 송병구 선수가 우위이죠. 온게임넷의 엄재경 해설위원과 김태 형 해설위원은, 스타 뒷담화 방송에서 과거 박정석 선수와 강민 선수의 라이벌 관계와 비교하여 박정석 선수-송병구 선수의 정파 프로토스, 강민 선수-김택용 선수의 사파 프로토스라는 프로토스 계보로 분류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상하게도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는 송병구 선수가 많이 이겼으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는 송병구 선수가 김택용 선수를 다전제전에서 이 기지 못해 우승을 하지 못했습니다. 송병구 선수는 현재 김택용 선수에게 7연승 중이죠. BATOO 스타리그 08-09에서 8강에 진출한 송병구 선수는 이제동 선수에게 1:2 역전패를 당하며 탈락하였습니다. 반면 로스트사가 MSL에서 는 4강까지 올랐으나 허영무 선수에게 0:3으로 탈락하였습니다. 이런 부진은 1년 내내 지속되었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1승 2 패로 탈락하였으며 EVER 스타리그 2009에서도 8강에서 이영한 선수에게 1:2로 탈락하며 부진을 거듭하였습니다. 하지만 2009 WCG에서 결 승에 올라 3연속 결승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며 WCG 명예의 전당을 노렸으나 이제동 선수에게 1:2로 패하며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곧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강에서 탈락하며 이 부진은 2010년까지 계속되는 듯 싶었습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Season 에서 16강 2승 1패 8강 2:0으로 4강에 진출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송병구 선수는 비록 이제동 선 수에게 탈락했으나 2:3으로 선전을 펼쳤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는 제 2의 전성기라 불릴 정도의 기량을 맞이하며 단숨에 결승까지 진출하였고 스타리그 테란전 10연승이라는 기록도 작성하였으며 10-11시즌에서는 2라운드부터 회복세를 보여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첫 역 올킬을 달성하였습니다. 피디팝 MSL에서는 8강까지 진출하며 전성기 시절을 연상케 하는 기량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피디팝 MSL 8강 에서 김명운 선수에게 0:3 셧아웃을 당하며 탈락하였고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에서도 정명훈 선수에게 0:3으로 패배하며 다시금 부진에 빠졌 습니다 시즌 1라운드에서 송병구 선수는 승보다 패가 많을 정도로 부진에 빠졌습니다. 당시 송병구 선수는 조금씩 하락세를 타는 추세였으나 2 프로게이머 송병구 94
95 라운드가 시작되면서 송병구 선수는 회복세를 보였습니다. 승수를 차츰차츰 쌓아나갔고 팀의 에이스로서의 면모를 굳혀 나갔습니다. 2라운드 와 비슷한 시기 개인리그에서도 송병구 선수는 상승세를 타는 분위기였습니다. 3라운드 위너스리그서는 10-11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첫 역올킬을 달성하였고 본인의 첫 공식전 올킬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보다 조금 전에는 화승OZ와의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 이제동 선수 를 꺾으며 3킬을 달성하며 프로리그 8연승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4라운드에 접어들면서 다시 패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근근히 승리를 쌓 는 송병구 선수였지만 마침내 시즌 막판에 접어들면서 연패를 겪었고 택리쌍에 비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10-11시즌에서 40 승을 기록하며 본인의 첫 프로리그 40승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MBC 게임의 프로그램인 유저의 취향에 2011년 8월부터 추석특집까지 출연하였습니다. MBC 게임의 중계진인 박상현 캐스터, 유대현 해설 과 함께 진행을 맡았으며, 멋진 스타 실력과, 재미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예능왕 송병구답 다.' 라고 평가 받고 있습니다. 송병구 선수는 SK플래닛 프로리그에서 무려 13승 5패를 거두며 프로토스 다승 1위, 전체 다승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전부터 약점 으로 여겨졌던 저그전도 승률이 좋아져 전체적으로 실력이 향상되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도 이끌었습니다. 비록 포스트 시즌 플레이 오프 1 차전에서 김대엽 선수에게 패했지만 2차전에서 김대엽 선수를 꺾으며 복수했습니다. 하지만 팀은 플레이오프에 그쳤고 결승전 진출도 좌절되 었습니다. 그러나 송병구 선수는 2011년에 비해서 확실히 기량이 향상되었다는 점에서 다시금 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 도 있습니다. 현재 송병구 선수는 SK플래닛이 주최하는 프로리그에서 포스트시즌 포함 28승 12패로 전체 다승 공동 2위, 프로토스중 1위로 뛰어난 성적을 기록중이죠. 송병구 선수가 대형신인 으로 주목받던 시절 유독 홍진호 선수에게는 약한 모습이었습니다. 데뷔 당시 송병구 선수는 CYON 챌린지 리그 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차기 스타리그에 4번 시드로 직행하게 되었는데, 결승전 후 인터뷰에서 우승자 출신 선수를 지명하겠다 고 밝혔지 만 정작 EVER 2005 스타리그에서 준우승 이력만 가진 홍진호 선수를 지명했습니다. 이후 펼쳐진 16강에서는 송병구 선수는 홍진호 선수에 게 패배를 당하게 되며, 16강 재경기에서도 홍진호 선수에게 패배를 당하게 됩니다. 또, 홍진호 선수는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1 24강에서 송병구 선수를 제압하고, 이 대회에서 3위의 성적을 기록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송병구 선수는 직후 진행된 차 듀얼토너 먼트 F조 패자전에서 홍진호 선수를 제압하면서, 이 패배로 홍진호 선수는 예선으로 추락했고 지금까지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 죠. 이후 송병구 선수가 곰TV MSL 시즌2에서 김택용 선수에게 3-2 패, EVER 스타리그 2007에서 이제동 선수에게 3-1 패,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서 이영호 선수에게 3-0 패를 당하며 홍진호 선수의 콩라인의 후계자로서 각광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 서 SK텔레콤 T1 소속의 로열로더 후보였던 테란 정명훈 선수를 3-2로 꺾고 우승하면서 콩라인을 탈출하며, 홍진호 선수와 송병구 선수의 싸움은 콩라인의 도망자를 처벌하는 전쟁으로 격상했습니다. 2009년 5월 12일 송병구 선수는 894일 만에 펼친 홍진호 선수와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다시 거두었습니다. 2009년 7월 7일 프로리그 5 라운드 6주차 삼성전자-공군의 에이스결정전에서 송병구 선수가 홍진호 선수를 상대로 또 한번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상대전적은 4:4로 홍진호와 서로 동률이죠. 홍진호 선수가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함으로 전적은 동률로 남게 되었습니다. 2005년 4월 15일 에버 스타리그 강 D조 2경기 홍진호 승 2005년 5월 15일 에버 스타리그 강 D조 재경기 2경기 홍진호 승 2005년 10월 22일 MBC Movies배 서바이버 H조 3경기 홍진호 승 2005년 11월 5일 MBC Movies배 서바이버 H조 재경기 3경기 송병구 승 2006년 5월 3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24강 F조 5경기 홍진호 승 2006년 12월 1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듀얼토너먼트 F조 패자전 송병구 승 프로게이머 송병구 95
96 2009년 5월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삼성전자 1세트 송병구 승 2009년 7월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공군 5세트 송병구 승 테란전 최강자 송병구 선수는 전상욱 선수에게는 매우 약세를 보여왔습니다. 상대전적은 3:7로 밀려있습니다. 전상욱 선수가 은퇴하면서 둘은 더이상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2005년 10월 25일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SKT vs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 승 2005년 11월 26일 MBC Movies배 서바이버 메이저진출전 1경기 전상욱 승 2005년 11월 26일 MBC Movies배 서바이버 메이저진출전 2경기 송병구 승 2005년 11월 26일 MBC Movies배 서바이버 메이저진출전 3경기 전상욱 승 2005년 11월 30일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SKT vs 삼성전자 1세트 전상욱 승 2006년 4월 28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24강 F조 4경기 전상욱 승 2006년 5월 10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24강 F조 재경기 1경기 송병구 승 2006년 11월 12일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삼성전자 vs SKT 4세트 전상욱 승 2008년 6월 2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SKT vs 삼성전자 5세트 전상욱 승 2010년 5월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위메이드 3세트 송병구 승 송병구 선수는 CJ 엔투스의 김정우 선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대전적은 0:5로 열세이죠. 2009년 6월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1세트 김정우 승 2009년 7월 2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 CJ vs 삼성전자 최종 에이스결정전 김정우 승 2009년 12월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CJ 1세트 김정우 승 2010년 2월 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7세트 김정우 승 2013년 1월 27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5세트 김정우 승 송병구 선수는 SK 텔레콤 T1의 어윤수 선수에게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대전적은 0:4로 밀리고 있습니다. 2010년 5월 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SKT 1세트 어윤수 승 2011년 5월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SKT vs 삼성전자 6세트 어윤수 승 2011년 6월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SKT 3세트 어윤수 승 2012년 5월 16일 티빙 스타리그 강 D조 2경기 어윤수 승 송병구 선수는 같은 팀의 프로토스 허영무 선수에게도 한번도 이기지 못하며 0:5로 5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강 B조 3경기 허영무 승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강 B조 2경기 허영무 승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강 B조 1경기 허영무 승 2008년 6월 6일 EVER 강 B조 재경기 1경기 허영무 승 2008년 5월 16일 EVER 강 B조 2경기 허영무 승 제8게임단 소속이었다가 은퇴한 박준오 선수에게는 매우 강한 모습을 보입니다. 상대전적은 5:0으로 크게 앞서 있습니다. 박준오 선수가 은퇴 를 했기 때문에 이 전적은 무변이죠. 프로게이머 송병구 96
97 2009년 11월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화승 vs 삼성전자 1세트 송병구 승 2010년 2월 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화승 vs 삼성전자 5세트 송병구 승 2010년 12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화승 vs 삼성전자 4세트 송병구 승 2011년 1월 1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화승 4세트 송병구 승 2012년 4월 21일 2012 스타리그 듀얼토너먼트 C조 패자전 송병구 승 STX 소울 김윤중 선수에게는 약한 모습이죠. 상대전적에서 1:3으로 밀려 있습니다. 김윤중 선수의 은퇴로 이 전적은 변함없습니다. 2007년 9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STX vs 삼성전자 1세트 김윤중 승 2010년 2월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STX 3세트 김윤중 승 2010년 12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STX 3세트 송병구 승 2011년 3월 2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STX vs 삼성전자 6세트 김윤중 승 은퇴한 박지수 선수에게는 크게 앞서 있습니다. 두선수는 공식전에서는 9차례, 비공식전까지 합쳐서는 11차례 만났는데, 프로리그에서만 1차 례를 만났고 나머지 공식전 8번 및 비공식전까지 합쳐서 10번은 개인리그 및 비공식전에서만 만났습니다. 상대전적에서 공식전만으로는 7:2,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9:2로 앞서 있는데, 박지수 선수의 갑작스런 은퇴로 둘은 이제 더이상 만날 기회가 없습니다. 2007년 10월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르까프 vs 삼성전자 1세트 박지수 승 2008년 8월 14일 WCG 2008 대표선발전 8강 1경기 송병구 승 2008년 8월 14일 WCG 2008 대표선발전 8강 2경기 송병구 승 2008년 10월 18일 클럽데이 온라인 MSL 강 A조 1경기 송병구 승 2008년 10월 25일 클럽데이 온라인 MSL 강 A조 2경기 박지수 승 2008년 10월 25일 클럽데이 온라인 MSL 강 A조 3경기 송병구 승 2009년 1월 29일 로스트사가 MSL 강 H조 1경기 송병구 승 2009년 3월 7일 로스트사가 MSL 강 D조 1경기 송병구 승 2009년 3월 7일 로스트사가 MSL 강 D조 2경기 송병구 승 2009년 3월 7일 로스트사가 MSL 강 D조 3경기 송병구 승 2009년 10월 22일 2009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7조 승자전 송병구 승 프로토스전이 약한 이재호 선수에게도 크게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은 역대 전적 전승이 프로리그에서 끊긴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6 개월 뒤 설욕했으나, 1년 뒤 또 재설욕당했습니다. 그러나 며칠뒤 또 송병구가 재설욕했습니다. 상대전적은 8:2로 완벽하게 앞서있습니다. 2007년 6월 14일 곰TV MSL 시즌2 16강 와일드카드전 2경기 송병구 승 2008년 8월 23일 15차 서바이버 토너먼트 12조 승자전 송병구 승 2010년 4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MBC게임 2세트 송병구 승 2010년 10월 2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MBC게임 vs 삼성전자 4세트 송병구 승 2010년 12월 23일 피디팝 MSL 강 D조 1경기 송병구 승 2010년 12월 23일 피디팝 MSL 강 D조 최종전 송병구 승 2011년 6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웅진 vs 삼성전자 4세트 이재호 승 2012년 2월 4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 2라운드 웅진 vs 삼성전자 3세트 송병구 승 2013년 1월 1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라운드 웅진 vs 삼성전자 3세트 이재호 승 프로게이머 송병구 97
98 2013년 1월 7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웅진 1세트 송병구 승 이상 송병구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프로게이머 송병구 98
99 12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0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27 오늘 소개할 선수는 퍼펙트 테란 서지훈 선수입니다! 서지훈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CJ 엔투스 소속으로 활동하였고, 2009년 3월 16일 대한민국 공군에 입대하면서 공군 ACE에 소속되었다가 2011년 4월 9일에 전역해 CJ로 복귀했습니다. 종족은 테란이며, XellOs[yG]라는 아이디로 알려져 있습니다. 견고한 플레이 스타일과 승리 시의 완벽한 경기 내용에 퍼펙트 테란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2011년 12월 은퇴를 선언하였으며, 2012년 2월 10일 공식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2001년부터 배틀넷과 아마추어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내왔습니다. 2002년 3월 주장원전에서 1위를 한 후 동년 4월에는 온게임넷 챌린지리그에 모습을 보이며 방송경기 첫 데뷔를 가졌습니다. 2승 1패로 무난히 듀얼토너먼트로 진출하여 1차전에서 당대 최강의 저그로 손꼽히던 홍진호 선수에게 승리를 거두었지만, 최종진출전에서 다시 홍진호 선수를 만나 덜미를 잡히며 스타리그의 진출에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비슷한 시 기, 김정민 선수와 강민 선수의 추천으로 GO팀에 입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동년 8월, 챌린지리그에 재도전한 서지훈 선수는 거의 전승에 가까운 성적으로 2차 챌린지리그 1위를 차지하며 듀얼토너먼트를 거치지 않고 4번 시드와 함께 스타리그로 향하는 직행티켓을 따냈고, 동시에 거물신인으로서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진출한 첫 스타리그인 파나소닉 스타리그에서는, 당시 함께 주목받던 신인 저그 박경락 선수와 한 조가 되고, 그에게 두번이나 덜미 를 잡히면서도 재경기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8강에서는, 당시 대회의 우승자와 준우승자였던 이윤열 선수와 조용호 선수에게 1 패씩을 안으며 1승 2패로 4강 진출이 무산되고 맙니다. 이 대회에서의 눈에 띄는 활약으로 8강 진출을 전후하여 퍼펙트 테란이라는 별명을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0
101 얻게 되었고,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던 이윤열 선수, 김현진 선수 등과 더불어 차세대 테란을 이끌 유망주로 각광받았습니다. 듀얼토너먼트로 내려온 서지훈 선수는 조병호 선수와 박상익 선수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두며 다시 스타리그로 복귀하게 됩니다. 그렇게 맞 이한 대회는 올림푸스 스타리그. 조용호 선수, 이운재 선수, 성학승 선수와 한 조가 되었던 조별 16강전에서 3전 전승으로 8강에 안착한 서지 훈 선수는, 박상익 선수, 박경락 선수, 강도경 선수 등 저그로만 이루어진 조에 포함되었습니다. 테란의 천적으로 성장한 박경락 선수에게 또 다시 1패를 안게 되지만, 강도경 선수, 박상익 선수와의 경기에서는 단단하고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이며 승리, 4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4강에서 만난 상대는 임요환이었습니다. 그러나 테란 대 테란전을 자랑으로 내세우는 서지훈 선수는 3:0으로 임요환 선수를 격침시킵니다. 그 리고 반대쪽에서는 동족전에 그리 강하지 못했던 박경락 선수가 홍진호 선수의 벽을 넘지 못하며 결승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결승경험이 많은 홍진호 선수를 결승에서 만나게 된 서지훈 선수는 다시 특유의 단단함을 보이며 5전의 명경기 끝에 3:2로 역전승하며 첫 메 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당시 임요환 선수, 이윤열 선수 등과 함께 3대 테란으로 불리며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스타리그를 우승한 서지훈 선수는 1번 시드를 받으며 마이큐브 스타리그를 맞이하게 됩니다. 1승 2패로 재경기로 몰리며 온게임넷에서 지속 되었던 우승자 징크스의 우려를 받았지만, 재경기 끝에 8강 진출에 성공하게 됩니다. 8강에서는, 그토록 덜미를 잡아왔던 박경락 선수에게는 승리하지만, 영웅 박정석 선수와 전대회 결승 상대였던 홍진호 선수에게 패배하며 4 강 진출에 실패하게 됩니다. 8강에는 일단 진출했으니 우승자 징크스는 깨진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도 있었지만, 이후 듀얼토너먼트에서 성 학승 선수에게만 2패를 안으며 챌린지리그로 떨어지면서 결과적으로는 우승자 징크스의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순식간에 챌린지리그로 떨어지게 된 서지훈 선수는, 프로리그와 팀리그에서 명성을 떨치던 최연성 선수, 이병민 선수, 전상욱 선수 등의 떠오 르는 신인선수와, 기존의 강호였던 변길섭 선수와 이재훈 선수를 상대로 다시 9승 2패의 막강한 전력을 보이며 또다시 챌린지리그 1위를 수 성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서지훈 선수는 다시 질레트 스타리그의 4번 시드를 얻게 되었고, 챌린지리그를 두번 우승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습 니다. 팀배틀 방식이었던 팀리그에서는 하루에 다전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단발성 전략형 선수보다는 기본기가 잘 갖추어진 선수가 자연스레 다승 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서지훈 선수는 특유의 단단함으로 올킬을 기록하는 등 팀단위 리그 통합 전까지 소속팀 3회의 우승을 이끌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연성 선수와 함께 당대 팀리그 강자로 손꼽혔습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서지훈 선수의 활약은 개인리그에서 지속되었습니다. 심지어 곰TV MSL 시즌 3에는 4강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는 양대리그에서 계속 조기 탈락하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고 결국 서지훈 선수는 박태민 선수와 함께 2008년 12월 15일, 공군 e-스포츠병에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2009년 1월 23일 최종합격자 발표로 선발되어 2009년 2월 16일 진주 교육사령부로 입대하 려고 하였으나 개인 운동 중 늑골 부위에 부상을 당해 군입대를 연기, 2009년 3월 9일 입대하였습니다. 현재 CJ 엔투스 홈페이지의 서지훈 선수 프로필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상태이죠. 2008년 5월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5라운드 KTF 고강민 선수에게 공군 입대후 처음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이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시즌에서는 거의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며 '서지훈도 끝났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지만, 최근 개인리그 예선에 서 결승까지 진출하고 프로리그에서는 하이트의 신인 김봉준 선수를 상대로 깔끔한 경기력으로 완승을 거두며 다시금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 다.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1
102 신한은행 프로리그 시즌 서지훈 선수는 신병 이성은 선수의 합류로 인해 출장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지만, 2010년 12월 21일 테란전 10연승을 달리던 최연성 선수의 수제자 정명훈 선수를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테란전 실력으로 압도하는 등 2010년 12월말 현재 2전 전승을 달리고 있습니다. 2011년 4월 9일 군 전역후 친정팀인 CJ 엔투스로 복귀하여, 플레잉코치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1년 12월 23일 은퇴를 선언하였으며, 2012년 2월 10일 공식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은퇴 이후 모기업인 CJ 그룹에 입사, 스포츠 마케팅 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2002년~2004년 2002년 온게임넷 챌린지리그 2차리그 우승 2002년 2002 배스킨라빈스배 4차 KPGA 16강 2003년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 올림푸스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2003년 스타우트 MSL 16강 2003년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16강 2004년 제 1회 KTF Bigi 프리미어 리그 준우승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8강 2004년 스프리스 MSL 8강 2004년 WCG 2004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4년 EVER 스타리그 강 2005년~2008년 2005년 당신은 골프왕 MSL 3위 2005년 EVER 스타리그 위 2005년 우주닷컴 MSL 8강 2005년 So1 스타리그 8강 2005년 WCG 2005 국가대표 선발전 1위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강 2006년 CYON MSL 16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2007년 곰TV MSL 시즌1 8강 2007년 곰TV MSL 시즌2 16강 2007년 블리즈컨 2007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7년 곰TV MSL 시즌3 3위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 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32강 2008년 EVER 스타리그 차 본선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2
103 2008년 블리즈컨 2008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12년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3년 6월 계몽사배 KPGA 팀리그 우승 2003년 8월 EVER 프로리그 위 2003년 10월 라이프존배 KPGA 팀리그 우승 2004년 1월 LG IBM배 팀리그 3위 2004년 2월 피망 프로리그 2003 우승 2004년 9월 현대자동차 투싼배 MBC게임 4차 팀리그 준우승 2005년 1월 SKY 프로리그 라운드 3위 2005년 3월 MBC Movie배 5차 팀리그 우승 2005년 3월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3위 2006년 1월 SKY 프로리그 2005 그랜드 파이널 3위 2006년 7월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3위 2007년 1월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준우승 2008년 1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준우승 서지훈 선수는 임요환 선수를 상대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공식전만으로는 7:1, 비공식전을 포함해 7:2로 매우 강세입니다 차 KPGA 메 가매치 5경기에서 처음 만나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고, 올림푸스 스타리그 강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임요환 선수를 셧아웃시키며 결승에 진출했고, 비공식전인 개국 3주년 초청전 선수 개인전 승자전에서는 임요환 선수가 승리, 공식전인 투싼배 팀리그 결승전 5경기도 서지훈 선 수가 승리하였습니다. MBC Movies배 팀리그 SKT전 2경기도 서지훈 선수가 승리하면서 0:6이었습니다. 하지만 SKY 프로리그 2006 전기 리그 SKT전 2세트에서 처음으로 패하면서 전승이 끊겼습니다. 하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공군전 2세트에서는 다시 서지훈 선수가 승리하면서 현재의 상대전적을 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윤열 선수에게는 약세였습니다. 상대전적에서 공식전만으로는 4:11, 비공식전까지 포함하여 6:15로 크게 밀려 있습니다. 파나소닉 스 타리그 강 B조 3경기에서 처음 만나 이윤열 선수가 승리하였고, 계몽사배 KGPA 팀리그 KTF전 5경기도 이윤열 선수가 승리하였습니 다. 그리고 KTF 에버컵 풀리그 39경기도 이윤열 선수, 비공식전인 수원방송배 올스타전 2경기도 이윤열 선수, KTF 비기 프리미어 30경기도 이윤열 선수, LG IBM PC배 팀리그 승자조 4강 KTF전 4경기도 이윤열 선수, KTF 비기 프리미어 리그 챔피언쉽에서도 0:2로 패배, 하나포 스 센게임배 3차 MSL 16강 B그룹 3경기, 네오위즈 피망컵 결승전 3경기까지 패하며, 0:9였습니다. 하지만 스피리스 MSL 2004 패자조 2회 전 3경기에서 처음 승리하며 전패를 끊었고 비공식전인 WCG 2004 대표선발전 8강에서도 2:0으로 승리하였습니다. 그러나 KTF 핌 프리미어 경기에서 다시 이윤열 선수에 패했고, SKY 프로리그 라운드 새턴리그 2경기도 이윤열 선수에 패했습니다. 그러나 KTF 비기 KeSPA컵 강 P&C전 1세트, 프링글스 MSL 시즌2 16강 승자전 4경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위메이드전 2세트를 모두 승 리하면서 이윤열전 3연승을 거두었습니다. 비공식전인 2008 블리즈컨 월드와이드 패자조 준결승에서는 0:2로 패했습니다. 최연성에게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상대전적 7:4로 강세입니다. LG IBM PC배 팀리그 패자조 결승전 4U전 3경기, 차 온게임넷 챌린지 리그 순위결정전 13경기, KT-KTF 프리미어 2004 인터리그 13경기까진 모두 최연성 선수가 승리하면서 0:3으로 밀렸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골프왕 MSL 2004 승자조 8강을 2:0 승리한것을 반격하며, 이어서 패자조 4회전도 2:1로 승리하며 반격을 시작했고 상대전적도 4:4가 되었습 니다. 그 뒤 MBC Movies배 팀리그 SKT전 4경기도 승리하였고, 에버 스타리그 강을 2:0으로 승리하며 상대전적을 현재의 전적인 7:4로 뒤집었습니다.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3
104 박정석 선수에게는 공식전만 따지면 오히려 약하였습니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2:6 열세. 그러나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11:9로 강합니다. 비공식전인 1차 P1R21 4강에서 서지훈 선수가 2:0 승리, 공식전에서는 차 KPGA 메가매치 12경기에서 처음 만나 박정석 선수에 패했 고, 마이큐브 스타리그 강 B조 2경기에서도 패했습니다. 그러나 라이프존배 KPGA 팀리그 결승전 4경기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승리, 그러나 이듬해 에버 스타리그 강 1조 경기에서는 박정석 선수에 1:2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그 후 우주 MSL 2005 패자조 4회전에서도 0:2로 패해 탈락할 만큼 박정석 선수에 약했습니다. 그러나 비공식전인 2007 블리즈컨 월드와이드 패자조 준결승에서 2:1로 서지훈 선수가 승 리, 2008년 3월의 올스타 스킨스 매치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5:2 완승을 거뒀습니다. 비공식전만 보면 서지훈 선수가 9:3으로 강세지만 스타리 그, MSL과 같은 중요한 경기에선 참패하였습니다. 강민 선수에게도 약했습니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5:7 약간 열세나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7:14로 더 약세. 첫만남은 비공식전인 ITV 챔프 대항전 챔프결정전으로 이때 강민 선수에 패했으며, 역시 비공식전인 2차 PgR21에서도 0:2로 강민 선수에 패했습니다. 그러나 공식전인 KTF 비기 프리미어 5경기에서 공식전에서는 처음 만나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지만, SKY 프로리그 2005 후기리그 KTF전 5세트에서 만나 패했습니 다. 프링글스 MSL 시즌2 8강 A조 2경기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지만, 8강 A조 최종전에서는 0:2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그 후 곰TV MSL 시즌1 8강 B조 패자전에서도 0:2로 패해 탈락했습니다. 이어 비공식전인 2007 블리즈컨 월드와이드 패자조 준결승에서도 0:2 완패 탈 락. 그러나 곰TV MSL 시즌3 8강 C조 경기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3:1로 승리하고 4강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F전 4세트에서 패했습니다. 이후 두 선수 다 은퇴하였지만 은퇴 이후인 2012년 6월, 레전드 매치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승리 했습니다. 그러나 홍진호 선수에겐 강세.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7:4,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14:9로 앞서 있습니다. 2002년 1차 듀얼토너먼트 E조 2경 기에서는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지만, 5경기에서는 홍진호 선수에 패했습니다. 이어 비공식전인 차 KPGA 3조 결승에서도 서지훈 선수 가 2:0 완승, 올림푸스 스타리그 2003 결승전에서도 만났는데, 서지훈 선수가 3:2로 승리하고 우승했습니다. 이후 다시 비공식전인 개국 3주년 초청전 KTF전 선수 개인전에서도 서지훈 선수가 승리, 또 비공식전인 CJ 가야방송배 결승전에서도 서지훈 선수가 승리, 또 비공식전인 수원 방송배 올스타전 3경기는 홍진호 승리, 공식전인 마이큐브 스타리그 강 B조 4경기에서도 홍진호 선수에 패했습니다. 그리고 또 비공식 전인 메카스튜디오 개관기념 복수혈전 1경기에서 또 홍진호 선수에 패배, 그러나 WCG 2004 대표선발전 16강에서 2:1로 승리, 그러나 공식전 인 에버 스타리그 강 D조 5경기와 D조 재경기 1경기는 모두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고, 비공식전인 엘리트학생복 MSL 올스타리그 광 주투어 1경기에서는 또 서지훈 선수가 승리,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KTF전 5세트도 서지훈 선수가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박태민 선수에겐 약세였습니다. 상대전적 6:10으로 열세. 두선수는 절친관계인데, 차 챌린지 24강 E조 2경기에서는 박태민 선수 가 승리, 당신은 골프왕 MSL 2004 승자조 4강에서도 박태민 선수가 2:1로 승리하였습니다. 한달뒤 패자조 결승전에서는 박태민 선수가 승리 했습니다. 그리고 에버 스타리그 , 4위전에서 다시 만났는데, 서지훈 선수가 3:2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후 차 MBC Movies배 서바이버 2라운드 C조에서도 서지훈 선수가 2:1로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2라운드 SKT전 4세트 에서는 박태민 선수에 패했습니다. 이성은 선수에게도 약세였습니다. 공식전만으로는 0:1,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1:3 더 약세입니다. 비공식전인 차 듀얼토너먼트 10조 결승 에서 1:2로 패했으며, 공식전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1라운드 삼성전자전 5세트에서도 패했습니다. 서지훈 선수 자신은 데뷔 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동족전인 테란 대 테란전을 가장 자신있어 하며, 실제로도 해당부문 승률 1위를 차지하 는 등 성적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러나 2006년 전후에 그 부문 성적이 가장 나빴던 적도 있습니다. 서지훈 선수는 소속팀 GO팀의 비기업팀 기간이 길었음에도 다른 팀의 제의에도 팀을 떠나지 않으며 훗날 CJ와의 계약성사에 일조하는 등 팀에 대한 의리 를 중요시하는 선수로 통하기도 했습니다. 올림푸스 스타리그 우승 후, 우승소감에 눈물을 흘리며 엄마 사랑해요 라는 말을 남겨 당시 높은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04년 스타골든벨에 출연하였지만 서지원이라는 자막 오표기에 시청자들의 항의가 이어지곤 했습니다. 2005년 8월 3째주에 발행한 세계최초 e스포츠 주간지인 esforce 에 외모가 연예인 못지않은 서지훈 선수의 모습이 실려서 매진까지 일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4
105 어 났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다큐멘터리TV인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서지훈 선수를 취재한 적이 있습니다. 취재전 PD가 esforce라는 주간지에 연예인 못지않 게 수려한 외모를 지닌 서지훈 선수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보며 당장 섭외하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2003년 9월 19일 마이큐브 스타리그 8강 1주차 박정석 선수와의 경기에서 다크템플러 전략에 패색이 짙어지자, 카메라에 서지훈 선수가 잡혔 는데 입모양이 비속어 모양과 같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프로게이머의 길을 소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를 부탁하는 매체의 질문에 서지훈 선수는 즐 이라고 답했다. 이후 서지훈 선수는 서 즐 로 종종 불리게 됩니다. 예전의 GO팀의 인터뷰에서 팀원들에게 서지훈 선수에 대해서 한마디씩 해달라고 부탁했었는데, 팀원인 박태민 선수가 서지훈 DDR만 자 제하면 온겜넷 우승 이라는 낙서를 한 것이 화면에 찍혀 한동안 화제에 올랐었습니다. DDR은 남성의 자위행위를 일컫는 은어로, 이 일로 서지훈 선수는 서딸, 서타르타르 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또한 서지훈 선수의 개인 연습 컴퓨터 옆에 휴지가 놓여 있는 장면이 찍힌 영상이 방영되고, 그 이후 서지훈 선수는 휴지훈 이라는 별명 도 얻게 됩니다. 프로게이머들이 선정한 최고의 오프닝 장면 중 SKY 프로리그 Round에서 서지훈 선수의 카메라에 향한 발차기가 제일 멋있었다고 하며, 이후 5시즌 만에 박카스 스타리그 2008에 진출하자 그 모습을 다시 재현하였습니다. 신한프로리그 2008년 전기리그 1주차 CJ vs 위메이드 2경기 서지훈 vs 이윤열 전에서 천적인 이윤열 선수를 상대로 서지훈 선수는 난전 끝 에 승을 거두고, 세레머니로 방송인 노홍철의 저질댄스 세레머니를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습니다. 2011년 9월 24일 동갑내기 여자친구랑 7년 열애 끝에 결혼을 하였습니다. 이상 서지훈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前 프로게이머 서지훈 105
106 13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107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52 오늘 소개할 선수는 사신 오영종 선수입니다! 오영종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소속은 화승 OZ였습니다. 종족은 프로토스입니다. 아이디는 AnyTime.[gm]. 남다른 물 량으로 '질럿공장장'이란 별명을 얻었고, 홍진호 선수와의 경기에서 보여준 임팩트있는 다크템플러 활용에서 유래된 '사신'이란 닉네임도 가지 고 있습니다. 가을에만 성적이 좋다 하여 '전어'라 불리기도 합니다. 2004년 하반기 Plus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5년 So1 스타리그 4번 시드로 개인 리그에 데뷔, 김준영 선수, 홍진호 선수, 서지훈 선수, 최연성 선수, 임요환 선수를 연파하며 우승하였 습니다. 차기 시즌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5에는 우승자 징크스에 걸리며 16강에서 탈락했지만, 이 후 오영종 선수의 활약은 점점 더 빛이 나 게 되었습니다. 오영종 선수는 개인리그 뿐만 아니라 팀단위 리그에서도 크게 활약했는데, 2006년 후기리그부터 르까프 OZ가 매시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지대한 공헌을 했고, 자신은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 2에서 이윤열 선수에게 밀려 아깝게 준우승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2007 시즌엔 전기리그 준우승, 후기리그 우승, 그랜드 파이널 우승이라는 눈부신 성적을 이끌어냈고, 프로리그 사상 최초로 3개의 MVP를 독식하며 에이 스로서의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오영종 선수의 활약으로 르까프 OZ는 만년 최하위권이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8년, 오영종 선수는 전년도의 너무 많은 성과가 불러온 포만감 때문인지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하였습니다. 양대 개인리그에는 조기 탈락하였고, 급기야 전기리그 후반부부터는 엔트리 제외는 물론 경기장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는데, 여기엔 게임에 대한 의욕 하락 과 코칭스태프와의 불화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팀과의 트러블이 있음을 인정했던 오영종 선수는 공군 e스포츠병 모집에 전격 지원 하였고, 2008년 8월 22일 박정석 선수, 한동욱 선수와 함께 최종 합격하였습니다. 이들은 입대 및 훈련이 끝난 11월 이후부터 공군 ACE 소 속으로 활동, 드디어 11월 30일, 온게임넷 전에서 신예 김학수 선수를 잡고 공군 입대 이후 첫 공식전 승리를 장식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김구현 선수를 꺾으면서 프로리그 13번째로 100승을 달성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30일 제대 후 친정팀 화승 오즈에 주장으로서 복귀하였습니다. 공군 전역 최초로 시즌 7승을 달성하며 시즌을 마무리 지었습니 다. 2011년 9월 화승 OZ의 해체되면서 선수 생명에 지장이 생겼고 11월 4일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은퇴 후 질럿공장장이라는 닉네임으로 건전 하게 개인방송활동을 하였었고 Tving 스타리그 2012 레전드 매치에 참가해서 이윤열 선수를 상대로 승리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한라공 조 입사 후 직장 생활 중이라고 합니다.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107
108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준우승 1회 2004년 제3회 커리지 매치 입상 2004년 itv 신인왕전 2004 준우승 2005년 So1 스타리그 2005 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2 준우승 2007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Season 3 24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16강 2008년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 4강 2008년 EVER 스타리그 차 본선 2008년 아레나 MSL 강 2008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1 16강 2009년 곰TV TG삼보-인텔 클래식 시즌3 64강 2R 2009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본선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7년 제5회 CJ 슈퍼 파이트 우승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정규리그 MVP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개인전 다승왕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우승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결승전 MVP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그랜드 파이널 우승 2008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그랜드 파이널 MVP 2006년 2005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최우수 프로토스상 2006년 2005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전략 개발상 오영종 선수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6주차 2경기 STX와의 2세트 포트리스에서 김구현 선수를 격파하면서 프로리그 100승 달성 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통산 13번째 프로리그 100승 기록이죠. 99승 103패의 전적을 보유한상태에서 김구현 선수를 격파하면서 오영종 선수 의 전적은 통산 100승 103패가 되었습니다. 프로리그 통산 100승 시점에서 오영종 선수는 개인전은 91승 팀플전은 9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군 제대 후 2승을 거둔 선수는 없었습니다. 임요환 선수는 1승 3패를 기록한 후 스타2로 전향했고, 박대만 선수 역시 1승만을 기 록한 후 해설자로 전향했습니다. 박정석 선수는 1승 5패로 시즌을 마감했고 시즌1이 끝난 뒤 은퇴하였습니다. 오영종 선수는 전역 후 이성은 선수와 염보성 선수, 박지수 선수까지 잡아내며 3승을 하였고, 이후 정명훈 선수에게 한 경기 패배한 후 박정 석 선수, 변형태 선수, 조병세 선수, 고인규 선수를 4연승으로 내리 잡으며 시즌 7승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3연패를 하며 신한은행 프 로리그 시즌 전적을 7승 6패로 마감했습니다. 그 후 은퇴하였고, 아직 공군 출신 프로리그 3승을 한 사례는 없습니다.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108
109 이상 오영종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前 프로게이머 오영종 109
110 14 프로게이머 허영무
111 프로게이머 허영무 :59 오늘 소개할 선수는 올마이티 허영무 선수입니다! 허영무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삼성전자 칸 소속이죠. Dream.t)Jangbi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종족은 프로토스에요. 소위 '육룡' 중 한 명이죠.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정명훈 선수를 3:2로 꺾으며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Tving 스타리그 2012 에서도 정명훈 선수를 또다시 3:1로 꺾고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마지막 스타리그의 우승자, 프로토스 최초 2회 연속 스타리그 우승자가 됩 니다. 그러나 스타크래프트2로 치러지는 차기 스타리그인 옥션 스타리그 2012에서는 '우승자 징크스'때문인지, 16강 본선에서 3전전패로 탈락 하고 말았습니다. 2006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삼성전자 칸의 2차 지명으로 입단하였습니다. 2007년 3월 프로리그가 시작될 당시 감독 인터뷰에서, 김가을 감독이 허영무 선수를 두고 팀에서 아껴놓은 필승카드 라고 말할 정도로 삼 성전자 칸의 기대되는 신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그러나, 테란전만을 제외하곤 부진한 모습을 보여, 스타팬들에게 '허필패','허접무'등의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듬해 프로리그에서 차츰 실력을 쌓아나갔고 그해 2월 곰TV MSL 시즌4에서 4강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며 서서히 자신의 실력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기 시작하게 됩니다. 프로게이머 허영무 111
112 지난 2008년 2월 곰TV MSL 시즌4 4강 진출이 운에 의한 것이라고 비난받기도 했으나, 프로리그 시즌이 개막되면서 더욱더 안정적인 플레이 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2008년 4월 19일 벌어진 이윤열 선수와의 경기에선, 압도적으로 우세했던 이윤열 선수의 병력을 놀라운 스톰 플레 이로 잡아내며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날 경기 이후, 허느님'.'천지스톰 허영무 라는 별명을 새로 얻게되었고, 5월 6일에는 CJ의 실질적 에이스로 활약하던 박영민 선수를 안 정적인 운영과 컨트롤로 승리를 거두는 등 그가 팀의 필승카드 임을 어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 5월 8일 벌어진 아레나 MSL 강전에서 윤용태 선수와 CJ의 공명토스 박영민 선수에게 연이은 2패를 하면서 탈락하였 습니다. 2008년 6월 6일 허영무 선수는 송병구 선수와 이윤열 선수와의 재경기 끝에 2승으로 EVER 스타리그 강에 진출하게 되었으나 8강전에서 손찬웅 선수에게 2:1로 패배하여 탈락하였습니다. 프로리그에서의 엄청난 기세와는 달리, 개인리그 성적이 다소 부족하다고 평가받았던 허영무 선수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에서 드디어 첫 우승의 기회를 얻게 됩니다. 팀동료 송병구 선수를 꺾고 4강에 오른 김구현 선수를 맞이하여, 뛰어난 힘 싸움 능력과, 허를 찌르는 전략을 사용하여 3대1로 승리하고 생애 첫 개인리그 결승에 오르게 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결승전에서는 김택용 선수를 만나 고전을 면치 못하며 3:1로 패하며 김택용 선수의 3회 우승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2009년 2월 8일, 4강에서 윤용태 선수를 3:0으로 꺾고 곰TV TG삼보 인텔 클래식 2008 시즌2 결승전에 올라온 허영무 선수는 다시 한번 김택 용 선수와 만나 경기를 치렀으나 또다시 3:1로 패하여 설욕에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그 충격을 딛고 허영무 선수는 다시 엄청난 포스를 보여주며 프로리그에서 지속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는 한편, 로스트사가 MSL 2009에서 팀동료 송병구 선수를 3:0으로 셧아웃시키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상대는 KTF 매직엔스의 박찬수. 하지만 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3:1 로 지면서 준우승에 그치고 맙니다. 이처럼 허영무 선수가 계속 준우승을 차지하자 세간에서는 허영무 선수를 SK텔레콤 T1의 정명훈 선수와 함께 홍진호 선수의 콩라인을 이을 후계자 후보로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3번에 걸친 준우승의 충격을 이기지 못한듯 곰TV 클래식에서 위메이드 폭스의 전태양 선수에게 의외의 역전패 당한 것을 기점으로 프 로리그에서도 부진하며 패배를 거듭하며 2007년의 불명예스러운 '허필패', '허접무'라는 말이 부활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프로리 그에서 박명수와의 대결에서는 역러쉬를 당하기 직전의 타이밍에 질럿 생산을 쉬고 테크트리를 올리는 결정적 실수로 승리를 내주면서 평점 1.5점을 받는 치욕도 감내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2승을 거두고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를 캐리어로 쓰러뜨리는 기량을 보여주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습니다. 프로토스의 황금기였던 2008년 소위 '육룡' 시대를 이끌던 허영무 선수는 2009년 클럽데이 온라인 MSL, 로스트사가 MSL 준우승 이후 슬럼 프에 빠지게 됩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시즌 초반 신노열 선수, 우정호 선수, 김정우 선수, 김윤환 선수, 그리고 박명수에게 연패하며 극심한 부진을 타다가, 윤용태 선수에게 거둔 승리를 시작으로 고석현 선수, 김정우 선수, 박찬수, 이영한 선수, 그리고 민찬기 선수에게 연승 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기도 했습니다 시즌 프로리그에서는 5할 언저리의 승률을 유지하였으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예선 탈락하 였지만 네이트 MSL 2009, 하나대투증권 MSL 2010에서는 16강까지 진출하였습니다. 하지만 네이트 MSL, 하나대투증권 MSL 모두 의외의 상대에게 8강행이 좌절되는 등 아쉬운 모습을 계속해서 보이게 됩니다. 2009년 이후 지속적인 하향세를 겪던 허영무 선수였지만, 신한은행 프로리그 시즌이 시작되면서 허영무 선수의 슬럼프가 더 심화되었 습니다. 1라운드 7전 전패를 기록할 정도로 극심한 슬럼프를 겪던 허영무 선수에게는 종전의 '허필패' 별명에 덧붙여 2011년을 전후로 패왕이 프로게이머 허영무 112
113 라는 불명예스러운 별칭이 붙고 말았습니다. 허영무 선수의 저하된 경기력은 위너스리그 기간까지도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던 허영무 선수는 자신의 미니홈피에 남겨진 네티즌들의 비난에 격분, 급기야 2011년 3월 19일 미니홈피 대문에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라는 글을 남기면서 울분을 토했지만, 오히려 불특정 다수를 비난하고 무시하는 태도로 인 해 게임팬들의 격한 비난에 부딪치게 됩니다. 허영무 선수는 즉각 이 글을 삭제했지만, 허영무 선수의 발언은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 순위권에 오를 정도로 큰 화제를 낳았으며, 허영무 선수의 발언을 축약한 '겜알못' 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해 게임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서 응 용될 정도였다. 허영무 선수는 후일 e-스포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당시의 과오를 인정하면서 당시의 발언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 음을 고백했습니다. 한편 '겜알못' 발언 이후 상당한 시간이 흐른 2011년 5월 허영무 선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팀원들과 볼링을 치러 가며 '볼알못', 밥을 먹으면서 '밥알못' 등의 글을 작성하는 등 당시의 충격에서 회복된 모습을 보여 주었으며, 마이스타리그에 선수로 도전한 방송인 이신애에게는 "게임을 잘 알지 못하니까 출전하지 말라" 며 만류하는 재치를 보여 주기도 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R, 6R에서 염보성 선수와 김대엽 선수와 임정현 선수, 그리고 이경민 선수 등 프로리그에서 준수한 성적을 내는 선수들을 이기며 프로리그 4연승을 달리며 부활의 조짐을 보인 뒤, 여러명의 선수들을 잡아내며 송병구 선수가 부진하자 프로토스의 에이스 로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포스트 시즌에서 김명운 선수에게 2패, 김민철 선수에게 1패를 하며, 팀의 준플레이오프 탈락의 원인이 됩니다. 하지만, 허영무 선수는 스타리그 예선에서 2위로 탈락했으나, 와일드카드전을 통해 16강에 진출하고. 박준오 선수와 김윤환 선수에게 패배했 으나 전태양 선수를 잡아내며 재경기를 성사시키고 다시 재경기에서 전태양 선수에게 허를 찌르는 다크템플러 전략을 성공시키고 김윤환 선 수에게는 하이브 타이밍을 노려 수 번의 천지스톰으로 업그레이드 된 저글링과 럴커를 녹이며 8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8강에서는 스타리그 4 회우승에 도전하던 이영호 선수에게 1세트에서 졌으나 나머지 2,3세트를 연이어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고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양대 통산 네 번째 4강 진출에 성공한 허영무 선수는 당시 저그 중 프로토스전 승률 1위인 어윤수 선수와 격돌해 3:0 셧아웃 스코어를 만들어내며 결승 에 진출해 가을의 전설을 고조시켰고, 결승에서 정명훈 선수를 상대로 3:2로 대접전을 벌이며 우승을 하면서 가을의 전설을 완성시켰습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서의 우승을 기반으로 허영무 선수는 2011년 10월에 생애 첫 프로토스 랭킹 1위를 차지하게 됩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 프로-암 예선에서 어윤수 선수에게 패배하며 탈락해 조별 본선 진출에 실패한 허영무 선수는 16강 시드였던 김상욱 선수의 은퇴로 생긴 공석을 와일드카드전으로 채우며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16강에 진출한 허영무 선수, 첫 2경기를 연달아 패배하며 탈 락 위기에 놓인 허영무 선수는 마지막 경기를 승리함으로 재경기를 성사하며 전태양 선수와 김윤환 선수를 꺾고 2승으로 8강에 이영호 선수 와 격돌하게 됩니다. 8강 유일 토스로 진출한 허영무 선수는 첫날 이영호 선수를 상대로 1패를 한뒤, 탈락의 위기에서 연달아 2승을 하며 4 강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킵니다. 4강에 진출한 허영무 선수는 자신을 예선 탈락시킨 저그 대 토스전 승률 70%로 당시 승률 1위이며, 로열 로더의 후보인 어윤수 선수를 만나 3:0 이라는 스코어로 스타리그 첫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결승전에서 만난 상대는 테러리스트 정명훈 선수. 허영무 선수는 1경기와 5경기 패스파인더 맵 핸디캡을 초반 더블넥서스 캐리어 빌드로 극 복하며 3:2로 정명훈 선수를 꺾고 첫 우승을 차지합니다. 특히 마지막 경기에서 캐리어 드라군 조합으로 탱크 골리앗 압박을 밀어낸 허영무 선수는 처절한 역전극을 이뤄내며 가을의 전설을 재현시킵니다. 2008년 송병구 선수 이후 첫 프로토스 우승과 가을의 전설을 재현한 허영무 선수는 포탈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또한 홍진호 선수의 은퇴이후 콩라인 반열에서 탈출합니다. 허영무 선수는 장기간 동안 스타리그가 열리지 않아서 실력이 많이 떨어졌을 것으로 예상하였지만, Tving 스타리그 강에서 이신형 선수와 김성대 선수, 그리고 이영호 선수 3명을 모두 이기고 3승으로 8강 진출을 하였으며, 8강에서 처음 스타리그에 올라온 변현제 선수를 한수 위 실력으로 3:1로 제압하며, 4강에 진출하게 됩니다. 4강에서 프로토스전의 강자 웅진 저그 김명운 선수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접 전끝에 승리해 2연속 스타리그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4강 4세트에서 김명운 선수가 허영무 본진에 페이크 드랍으로 앞마당을 파괴한후 김 명운 선수의 압승이 예상했지만 천지스톰을 동반한 허영무 선수의 한방으로 기적같은 역전승을 이뤄냅니다. 지난 리그 결승전 상대인 정명훈 선수과 또다시 맞붙게 된 허영무 선수는 첫 세트에서 캐리어를 활용하여 승리 하였고 2세트는 정명훈 선수의 속도전에 밀렸으나 3세트에서는 센터 로보틱스 셔틀리버 이어서 4세트에서는 다크템플러와 드라군으로 승리를 거두면서 역대 스타리그 사상 최초의 프로토스 스타리그 2연속 프로게이머 허영무 113
114 우승과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마지막 개인리그 우승자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2011년 3월 겜알못 사건으로 많은 물의를 끼쳤던 허영무 선수는 2012년 그 어느 누구보다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를 잘 아는 프로게이머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앵무 : 그의 이름인 '영무'를 변형한 것. 허연무 : 허영무 선수의 애칭. 허필패 : 데뷔 초 패배가 잦을 때의 별명이에요. 허접무 : 허필패와 비슷한 맥락의 별명이죠. 허패왕 : 다패 랭킹 선두권을 형성하여 생긴 별명. 박용욱 선수가 방송 중 언급하여 더 유명해졌습니다. 허느님 : 팬들이 허영무 선수의 실력에 대해 찬양할 때 쓰는 별명. 또는 허영무 선수가 사이오닉 스톰을 잘써서 붙여진 별명. 허느님이란 별 명 때문에 허영무 선수가 기독교가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실제로 허영무 선수는 종교가 없습니다. 올마이티 : MSL에서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주며 생긴 별명. 유사 별명으로 '전지전능'이 있습니다. gjdudan : QWERTY 자판으로 '허영무'의 영타. 실력과 포스에 비해 특색이 없어 관심을 잘 받지 못하고 많이 묻힌다는 이유로 생긴 별명. 콩영무 : 2회 연속 준우승을 달성하면서 생긴 별명이죠. 허봉사 : 프로리그에서 박상우 선수가 허영무 선수에게 옵티컬 플레어를 쓰면서 옵저버의 시야가 사라지며 스파이더 마인에 유닛들을 허무하 게 잃는 모습을 연출한 후 생긴 별명. 겜알못 토스 : 당시 부진하던 허영무 선수가 2011년 3월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라 는 문구를 적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후의 프로토스 : 진에어 스타리그에 이어 티빙스타리그 까지 2회연속 최후까지 남은 프로토스가 되면서 붙은 별명이죠. 허영무 선수는 브 루드워 스타리그가 막이 내림에 따라 실제로 스타1 최후의 프로토스가 되었습니다. 수허방패 :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이후 201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파수기의 역장의 단축키 실수로 수호방패로 박수호 선수의 저글링의 본 진난입을 허용한것을 시초로 하여, 2012 GSL 시즌5 코드A 1라운드 경기에서 다시 단축키 실수로 최경민 선수의 저글링과 바퀴의 본진난입 을 허용한것을 계기로 지어진 별명. 허영무 선수와 같이 패왕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고 프로토스전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던 고강민 선수이지만, 허영무 선수에게는 유독 약한 모 습을 보여왔습니다. 상대전적은 비공식전을 포함해 허영무 선수가 4:1로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공식전만 포함하면 4:0 전승. 2009년 1월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F vs 삼성전자 2세트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5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F vs 삼성전자 3세트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8월 15일 경남 STX컵 마스터즈 위전 삼성전자 vs KT 5세트 고강민 선수 승 2010년 7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 vs 삼성전자 허영무 선수 승 2010년 11월 11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허영무 선수는 김정우 선수에게도 매우 약합니다. 상대전적은 2:6으로 허영무가 밀리고 있습니다. 현재 김정우 선수가 4연승 중이죠. SK플래 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붙었는데, 김정우 선수에 패하며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2008년 12월 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김정우 선수 승 2009년 2월 2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CJ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11월 1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김정우 선수 승 2009년 12월 2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CJ 허영무 선수 승 2010년 2월 2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김정우 선수 승 2011년 12월 8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라운드 CJ vs 삼성전자 김정우 선수 승 2012년 1월 8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라운드 삼성전자 vs CJ 김정우 선수 승 프로게이머 허영무 114
115 2012년 9월 22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결승전 삼성전자 vs CJ 후반전 3세트 김정우 선수 승 이재호 선수에게는 매우 강합니다. 상대전적은 6:2로 많이 앞서있습니다. 현재 이재호 선수에 5연승 중이죠. 2008년 8월 18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G조 2차전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8년 8월 18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G조 2차전 2경기 이재호 선수 승 2008년 8월 18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강 G조 2차전 3경기 이재호 선수 승 2009년 2월 1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MBC게임 vs 삼성전자 허영무 선수 승 2010년 2월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MBC게임 허영무 선수 승 2010년 6월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MBC게임 vs 삼성전자 허영무 선수 승 2011년 7월 7일 2011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2조 승자전 허영무 선수 승 2011년 11월 27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라운드 삼성전자 vs 웅진 허영무 선수 승 팀동료 송병구 선수와는 개인리그에서 5번을 만났는데 모두 승리했습니다. 상대전적은 5:0 퍼펙트. 2008년 5월 16일 에버 스타리그 강 B조 2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8년 6월 6일 에버 스타리그 강 B조 재경기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MSL 강 B조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MSL 강 B조 2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3월 14일 로스트사가 MSL 강 B조 3경기 허영무 선수 승 김대엽 선수에게는 약간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대전적은 2:4로 약간 열세. 여담으로 팀동료 송병구 선수도 김대엽 선수에 3:4로 약 합니다. 2009년 12월 17일 네이트 MSL 강 H조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12월 24일 네이트 MSL 강 H조 2경기 김대엽 선수 승 2009년 12월 24일 네이트 MSL 강 H조 3경기 김대엽 선수 승 2010년 11월 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KT 6세트 김대엽 선수 승 2011년 3월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KT 4세트 김대엽 선수 승 2011년 5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 vs 삼성전자 1세트 허영무 선수 승 신동원 선수에게는 매우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상대전적 0:4로 크게 밀리고 있습니다. 2010년 10월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하이트 1세트 신동원 선수 승 2010년 11월 11일 피디팝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조 승자전 신동원 선수 승 2011년 1월 2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하이트 1세트 신동원 선수 승 2011년 3월 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하이트 vs 삼성전자 5세트 신동원 선수 승 이제동 선수에게는 공식전 0:5로 절대 열세를 보였었으나 최근 프로리그에서 스타2로 만나 허영무 선수가 압승을 거둬 이제동 선수를 상대로 공식전에서 첫승을 거두었습니다. 현재는 공식전 1:5 2006년 8월 3일 nd MBC Movies 서바이버 18조 4강 1경기 이제동 선수 승 프로게이머 허영무 115
116 2006년 8월 3일 nd MBC Movies 서바이버 18조 4강 2경기 이제동 선수 승 2007년 4월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삼성 vs 르까프 1세트 이제동 선수 승 2007년 6월 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 르까프 vs 삼성 4세트 이제동 선수 승 2007년 8월 12일 e스타즈 월드토너먼트 결승전 1경기 이제동 선수 승 2007년 8월 12일 e스타즈 월드토너먼트 결승전 2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7년 8월 12일 e스타즈 월드토너먼트 결승전 3경기 이제동 선수 승 2008년 6월 22일 TG 삼보-인텔 클래식 16강 1경기 이제동 선수 승 2008년 6월 22일 TG 삼보-인텔 클래식 16강 2경기 이제동 선수 승 2010년 11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1라운드 삼성전자 vs 화승 4세트 이제동 선수 승 2010년 12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라운드 삼성전자 vs 화승 2세트 이제동 선수 승 2011년 7월 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6라운드 화승 vs 삼성전자 2세트 이제동 선수 승 2012년 8월 25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3라운드 삼성전자 VS 제8게임단 후반전 2세트 허영무 선수 승 박성균 선수에게도 약간 약한 모습이에요. 상대전적에서 공식전만 포함해 2:3으로 밀려 있습니다. 비공식전까지 포함하면 4:6으로 더 밀립니 다. 여담으로 10경기중 앞의 5경기는 비공식전, 뒤의 5경기는 공식전이죠. 2006년 11월 14일 10차 서바이버리그 13조 8강 1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6년 11월 14일 10차 서바이버리그 13조 8강 2경기 박성균 선수 승 2006년 11월 14일 10차 서바이버리그 13조 8강 3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08년 8월 6일 WCG 대표선발전 16강 1경기 박성균 선수 승 2008년 8월 6일 WCG 대표선발전 16강 2경기 박성균 선수 승 2009년 6월 1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위메이드 4세트 박성균 선수 승 2010년 5월 2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위메이드 vs 삼성전자 4세트 허영무 선수 승 2011년 3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위메이드 vs 삼성전자 1세트 박성균 선수 승 2011년 3월 29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2경기 박성균 선수 승 2012년 6월 16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2 1라운드 KT vs 삼성전자 전반전 2세트 허영무 선수 승 최종병기 이영호 선수와는 자주 접전을 펼쳤었습니다. 상대전적에서 5:6으로 조금 밀리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KTF 1세트 이영호 선수 승 2008년 7월 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F vs 삼성전자 1세트 허영무 선수 승 2009년 5월 1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KTF vs 삼성전자 5세트 허영무 선수 승 2010년 2월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KT 1세트 이영호 선수 승 2011년 2월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삼성전자 vs KT 3세트 이영호 선수 승 2011년 8월 12일 진에어 스타리그 강 D조 1경기 이영호 선수 승 2011년 8월 26일 진에어 스타리그 강 D조 2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11년 8월 26일 진에어 스타리그 강 D조 3경기 허영무 선수 승 2012년 3월 24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전자 vs KT 4세트 이영호 선수 승 2012년 3월 25일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전자 vs KT 4세트 이영호 선수 승 2012년 5월 22일 티빙 스타리그 강 A조 3경기 허영무 선수 승 이상 허영무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프로게이머 허영무 116
117 프로게이머 허영무 117
118 15 프로게이머 정명훈
119 프로게이머 정명훈 :37 오늘 소개할 선수는 테러리스트 정명훈 선수입니다! 정명훈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소속팀은 SK텔레콤 T1, 종족은 테란이며 By.FanTaSy라는 아이디를 씁니다. 2007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SK텔레콤 T1의 1차 지명으로 입단하였습니다 시즌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첫 준우승하였으며 최연소 준우승자이죠. 또한 BATOO 스타리그 08~09에서 2회 연속 준우승을 차지 하며 새로운 테란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09년 8월 8일, 광안리에서 치러진 화승 OZ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에선 이제동 선수에게 거둔 2승을 비롯, 총 3승을 기록하 며 팀의 우승과 결승전 MVP를 동시에 차지하였습니다. 2010년 8월 21일, 경남 - STX컵 마스터즈 2010에서 차봉으로 출전, 올킬을 해내며 SK텔레콤 T1이 경남 - STX컵 마스터즈 2연속 우승을 하는 기염을 토해내게 됩니다. 2011년 1월 29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송병구 선수를 꺾고 생애 첫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1년 04월 KeSPA 랭킹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김택용 선수와 송병구 선수 모두를 유일하게 5전제에서 3:0으로 격파한 선수이죠. 정명훈 선수는 스타크래프트를 접하기 전까지는 바둑을 즐겼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바둑을 접했고 아마추어 1단까지 올라가면서 아마 추어 사이에서는 어린 고수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합니다. 한때 스타크래프트와 바둑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한 고찰이 인기였던 시절이 있었 을 정도로 정명훈은 바둑으로 다져진 두뇌 사용 스킬을 스타크래프트에 접목하기 시작했습니다. 프로게이머 정명훈 119
120 중학교 때 처음 스타크래프트를 접했음에도 불과하고 2년만에 정명훈은 프로게임단들이 기업과 손을 잡으며 대형화 추세를 보이던 원년인 2006년 연습생으로 선발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던 정명훈은 SK텔레콤이 광안리 결승전에 참가하기 위해 2006년 당시에는 부산에 있을 때 학교를 마친 뒤 선배들의 연습을 도왔습니다. 당시에도 170cm이 넘는 큰 키를 가지고 있던 정명훈 선수는 선배들의 스파링파트너가 되며 광안리 결승전 사상 최초의 2회 우승을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당시 정명훈은 테란전을 치를 것이라 예상됐던 전상욱 선수의 파트너가 되면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정명훈 선수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1승 2패의 성적을 거두면서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특히 16강에서 윤용태 선수에게 자신 의 벌쳐 견제가 모두 차단당하고, 잔혹한 스카웃 관광을 당하면서 정명훈 선수는 탈락을 면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카스 스타리그 2010 에서 36강에서 고석현 선수를 2대 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 하였고 16강은 D조에 편성되어 윤용태 선수에게 복수에 성공하고, 2승 1패로 8강 에 진출. 8강에서는 팀킬 잔혹사가 펼쳐졌고 박재혁 선수를 2:0으로 꺾고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4강에서는 김윤환 선수를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면서 처음으로 3:2 승리를 맛봤고 결승 상대로는 송병구 선수가 결정되면서 스타리그 최초로 리턴매치의 결승이 성사되었습니다. 상대 송병구 선수에게는 자신의 첫 결승이였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3:2로 패배하였던 기억이 있으며 맵 데이터와 많은 전문가의 예상 역 시 송병구 선수의 손을 들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에서 정명훈 선수는 자신의 장기인 빠른 속도전을 바탕 심리전을 걸면서 송병구 선수에게 승리를 거두어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3:0 완승으로 데뷔이래 첫 개인리그 우승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개인리그에서는 승승장구 했으나 프로리그에서는 승리를 하지 못하며 부진에 빠져있습니다 시즌 1라운드 초반에는 김택용 선수 못지 않은 경기력으로 프로리그 10연승을 했으나 그 이후 계속 패배하였고 위너스리그에서도 첫 KT전 3킬 이후 출전만 하면 계속 패배하고 있습니다. 김택용 선수와는 반대 패턴을 타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위너스리그 4라운드 1주차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이영한 선수와 박성균 선수와 신노열 선수, 그리고 전태양 선수를 잡아내고 선봉올킬을 달성해내며 우승 이후의 슬럼프를 확실히 벗는데 성공했습니다.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는 하이트 엔투스를 상대로 3킬을 기록하며 팀의 확고부동한 에이스임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러나 6R 중반부터 정명훈 선수는 계속된 연패를 하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인 CJ전에서도 결국 연패를 끊지 못하고 프로 리그 6연패를 기록하며 정규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정명훈 선수의 첫 MSL은 아레나 MSL 2008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재호 선수와 마재윤에게 연패를 기록하며 32강에서 탈락했고 바로 그 다음 대회인 클럽데이 온라인 MSL 2008에서도 진영수, 박재영 선수에게 무너지며 16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연이어 로스트사가 MSL 2009에서 조차 박재영 선수에게 최종전에서 패배하며 3연속 32강 탈락을 했습니다. 그 뒤 펼쳐진 아발론 온라인 MSL 2009, 하나대투증권 MSL 2010 에서는 16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김택용 선수와 김윤환 선수에게 각각 패하며 시드 획득에 실패했습니다. 이후에도 MSL에서 좋은 모습을 보 이지 못했던 정명훈 선수는 빅파일 MSL 강에 진출하면서 6시즌 만에 MSL 시드를 획득했습니다. 이영호 선수와의 4강에서도 테테전 최고의 명승부를 연출하는 등 MSL 부진을 탈출하는 듯 보였으나 뒤이어 펼쳐진 피디팝 MSL 2010, ABC마트 MSL 강에서 모두 김 민철 선수에게만 각각 2패를 기록하며 또다시 MSL 32강에 머물러야 했습니다. 총 8번의 MSL 중 32강 통과는 3번, 시드 획득은 1번 밖에 하지 못하는 등 정명훈 선수 답지 못한 기록만 나왔습니다. 이후 MSL은 폐지되었으므로 정명훈 선수의 MSL 부진은 여기서 끝났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에서 6연패로 부진한 성적을 거둔 뒤 시즌을 마치고 침체기에 빠져있던 정명훈이였습니다. 하지만 진에어 스타리그 2011에 출전한 정명훈 선수는 16강 1차전 팀킬에도 불구하고 어윤수 선수를 간단히 격파하고, 16강 3회차때 정명훈 선수는 2차전때 구성훈 선수의 센터 8배럭 마린 마린 공격을 간단히 막고, 벌처로 역공을 가 승리를 따내는 듯 점점 부활의 시기를 알렸습니다. 또한 16강 5회차때 염보성 선수를 상대로 레이스와 발키리로 공중을 장악, 상대 앞마당의 가스채취를 저지시킨후에 계속되는 병력간 교전에서 이득을 취해 승리 를 따내는 등, 프로리그 6연패의 악재에서 탈출하고 3승 무패로 조 1위로 8강에 진출하는 등 화려한 부활을 알리고, 또한 2011 MSL 서바이 버 토너먼트 승자전에서 윤용태 선수를 상대로 벌처 4기가 30킬을 하는 쾌거를 이루고 MSL 5번 연속 진출이자 9번째 진출로 부활을 알렸습 니다.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 올라 스타리그 2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였으나 허영무 선수를 상대로 대접전 끝에 2:3으로 패하여 준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스타리그에서는 16강에서 변현제 선수와 유병준 선수, 그리고 유영진 선수를 꺾고 조1위로 8강에 프로게이머 정명훈 120
121 진출하였으며 8강에서 같은 팀의 어윤수 선수를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어 4강에 진출하였습니다. 4강에서도 가장 강력한 테란으로 평가받은 이영호 선수를 3:0으로 이기고 결승전에 진출하여, 이번에도 허영무 선수와 재대결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재대결에 앞두고 이영호 선수를 제 치고 랭킹 부분 1위를 달성하였으나, 정명훈 선수는 3:1로 패배하여, 팀 대선배였던 임요환 선수와 마찬가지로 스타리그에서만 4회 준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정명훈은 새롭게 개막한 SK플래닛 프로리그 시즌1,2에서 팀내에서 최다승을 기록하였습니다. 같은팀의 도재욱 선수와 김택용 선수가 잠시 주춤할 때를 틈타 정명훈 선수는 승리를 거두면서 팀을 결승전에 진출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비록 이영호 선수에게 밀려 다승왕은 차지하지 못했지만, 13승 2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였습니다. 특히 프로토스전과 저그전은 무패를 기록하였습니다. 개인리그를 포함해 11연승을 달리고 있었으며, 무서운 기세로 1위인 이영호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6월 3일 스타2 종목으로 출전한 정명훈 선수는 송병구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연승이 끊겼습니다. 아울러 6월 16일 이번에는 스타1 종목으로 출전했지만, STX의 김도우 선수에게 패배하면서 스타1 연승도 11연승으로 끝났습니다. 국본은 왕세자를 뜻하는데, 여기엔 팀 선배인 임요환 선수와 최연성 선수의 후계자가 되길 원하는 SK텔레콤 T1 팬들의 염원이 담겨있습니 다. 실제로, 정명훈 선수의 뛰어난 벌처 컨트롤은 전성기의 임요환 선수를, 즐겨 구사하는 몰래 멀티 전략은 최연성 선수를 연상케 합니다. 정라덴은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뛰어난 에이스들을 꺾어 흥행을 망쳐 리그 테러리스트라는 뜻이 담겨있었습니다. 하지만, 뛰어난 경기 력을 보여줌과 함께 테러리스트라는 별명을 본인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최근에 벌처로 끝내주게 테러를 한다는 개념으로 순화되었습니 다. 스타리그 2연속 결승진출을 하였으나, 최연성 코치가 짜주는 전략을 실행에만 옮기는 메뉴얼, 최연성 코치의 아바타에 불과하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2010년과 특히 최연성 코치가 없던 2011년 개인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좋은 기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2연속 준우승을 하여 소위 '콩라인'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에서 자신에게 첫번째 준우승을 안긴 송병구 선수에 게 박카스 스타리그 2010결승에서 3:0승리를 거둬 우승을 차지해 콩라인을 탈출했습니다. 바막이라는 별명은 소위 '스막', '토막'과 같은 맥락으로, '바이오닉 막장'이라는 뜻이죠. 정명훈 선수의 미흡한 바이오닉 운영을 빗대어 만들 어진 별명이죠. 정명훈 선수의 지독한 고질병이에요. 메카닉 운영은 뛰어나지만 바이오닉 운영은 미흡해서 저그전이 한때는 제일 안 좋았었 습니다. 예전보다는 나아졌지만, 지금도 많이 미흡한 편이죠. SK텔레콤 T1 의 광안리 테란 라인은 임요환 - 최연성 - 고인규 - 전상욱이었는데 이번 2009년 광안리에서 SK텔레콤 T1의 우승주역이 된 정명훈 선수를 포함, 임요환 - 최연성 - 고인규 - 정명훈이 되었습니다. 정명훈 선수가 벌쳐 드라이버로 불리는 이유는, 정명훈 선수의 벌쳐가 본진에 난입을 하면은 다른 테란 프로게이머들과 다르게 일꾼 피해를 더 심하게 줍니다. 또한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에서는 윤용태 선수를 상대로 벌쳐 4기가 30킬을 하는 등 입이 쩍 벌어질듯한 벌쳐 컨트롤을 보여주었습니다. 정명훈 선수는 스타리그 결승에서 4번의 준우승 중 프로토스에게만 준우승을 3번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정명훈 선수를 프로토스의 제물, 가 을의 제물이라 부르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으며, 진에어 스타리그에 이어 티빙 스타리그에서도 2연속 같은 상대에게 준우승을 한것과 정명훈의 별명인 '정라덴'을 합쳐 콩라덴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명훈 선수는 이미 송병구 선수를 상대로 우승을 했기 때문에 엄밀 히 말하면 콩라인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2011년 4월 1일, 생애 최초로 KeSPA 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생애 처음 1위를 해서 그런지 MSL 32강 탈락 등 4월에는 별다른 성 적을 거두지 못한채 1달만에 1위 자리를 이제동 선수에게 반납했습니다. 이로 인해 역대 최고로 포스없는 1위였다고 회자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2년 8월 1일, 1년 4개월 만에 이영호 선수를 제치고, 다시 랭킹 1위를 탈환하면서 이러한 이미지를 없애는가 싶었으나, 스타리그 준우승으로 포인트를 쌓지 못해, 2012년 9월에 다시 1위 자리를 1달만에 이영호 선수에게 내줌으로 1달 천하, 반짝 1위에 불과하다는 말이 사실이 되었습니다. 2010년 2월 2일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신대근 선수와 박상우 선수와 김성대 선수, 그리고 신희승을 모두 물리치고 시즌 첫 선봉올킬을 기록하였습니다. 프로게이머 정명훈 121
122 2010년 2월 2일 - 신대근 패 vs 정명훈 승 2010년 2월 2일 - 박상우 패 vs 정명훈 승 2010년 2월 2일 - 김성대 패 vs 정명훈 승 2010년 2월 2일 - 신희승 패 vs 정명훈 승 2008년 10월 17일, 김준영 선수와의 인크루트 스타리그 준결승에서 선보인 정명훈 선수의 메카닉 전략은 경기 후 각종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 를 불러일으켰습니다. 발키리와 골리앗의 조합인 '발리앗', 발키리와 골리앗 그리고 바이오닉의 조합인 '발리오닉' 등 발키리를 기초로 한 정명훈 선수 특유의 병력 조합은 3해처리 뮤탈리스크에 특화되어 있던 저그 유저들의 약점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발키리의 스플래쉬 데미지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봉 쇄하는 한편, 초반의 벌처 견제로 저그의 확장 자체를 불가능하게끔 만든 것이죠. 이런 정명훈 선수의 전략은 다른 테란 유저들에게도 영향 을 주었는데, 대표적으로 신희승, 이재호 선수 등이 자신만의 색깔을 더한 메카닉 전략들을 선보이면서, 메카닉을 바이오닉에 버금가는 저그 전 전략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습니다. 이에 관성적으로 뮤탈리스크를 생산하던 기존의 저그 유저들도 2해처리 히드라리스크 등 다양 한 방안을 강구하게 되었습니다. 이 전략은 최연성 선수에게서 전수받았으므로 정명훈 선수의 고유 전략은 아니라고 봐야됩니다. 이러한 메카닉 전략을 활용하면서 정명훈 선수는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바이오닉 병력 진출 이후 멀티를 먹어가며 탱크로 자리를 잡고 업그레 이드에 힘을 실으며 풀업 타이밍에 진출하는 새로운 플레이도 선보였고 최근 저그전에서는 테란 플레이어들이 이러한 레이트 메카닉을 활용 하는 플레이를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예전보다 능수능란해진 바이오닉 컨트롤을 선보이며 바막,저막이라는 이미지도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2010년에는 저그전 승률이 70%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바이오닉 운영은 미흡하여 저그전에서 메카닉을 주로 사용하 는 편이죠. 비록 대 저그전에선 바이오닉 컨트롤의 미숙함으로 크게 성적을 내진 못했지만, 프로토스전에서만큼은 주특기인 메카닉을 잘 살려 좋은 성적 을 내고 있습니다. 대 프로토스전 첫 경기였던 박종수 선수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 승리한 데 이어 비공식 포함 2007년 64%, 2008년 62%, 2009년 62%, 2010년 66%%, 그리고 2011년 3월에는 66%의 승률을 달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승에선 송병구 선수에게 2경기를 먼저 내주고도 2경기를 잡아내는 경기력을 보여줬고, BATOO 스타리그 08~09에선 16강 B조에선 서기수 선수를 꺾으며 올라온 데 이어서 4강에선 프로토스 강자인 김택용 선수에게 예상을 뒤엎고 3 : 0으로 완파 하며 결승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BATOO 스타리그 08~09이은 스타리그였던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도 자신감 넘치게 손찬웅 선수를 지목하여 완파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같은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서 자신을 결승에서 패퇴시켰던 송병구 선수마저 꺾고 3 승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역상성인 프로토스에 대한 자신감은 vs 김택용 ~ vs 신상호까지 거둔 대 프로토스전 8연승에도 잘 나타나있습니다. 다만, 아발론 온라인 MSL 강에서 정명훈 선수의 프로토스전 핵심 유닛이었던 벌처가 김택용 선수에 의해 완벽히 차단당하면서 프로 토스전에 대한 약점을 드러내었습니다. 이후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 8강에서 송병구 선수에게 0-2로 완패하며 부진하고 있습니다. 벌처 견제를 못하면 정명훈 선수는 프로토스전에 약한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완하는 화려한 드랍십 플레이와 정신없는 견제 플레이로 컨 셉을 바꾸며 다시금 프로토스전에서 높은 승률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이러한 플레이에 힘입어 송병구 선 수를 3:0으로 꺾고 우승했습니다. 하지만 허영무 선수와의 2연속 결승 대결에서 드랍쉽 견제와 벌처 견제가 모두 실패하면서 패배해 다시금 프로토스전의 견제가 없으면 약하다는 점이 드러났습니다. 데뷔 한 직후 2연속 스타리그 결승 진출, 3연속 4강 진출을 한 만큼 정명훈 선수는 단기간내에 5전제를 많이 치렀습니다. 이 때문에 5전제에 서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고 택뱅리쌍 모두가 두 번 이상은 당한 0:3 셧아웃 패배를 한 번도 당하지 않았습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결 프로게이머 정명훈 122
123 승전이나 빅파일 MSL 강에서는 송병구 선수와 이영호 선수를 상대로 0:2로 몰렸음에도 불구하고 2:2로 따라잡으며 5전제에서 절대 쉽 게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박카스 스타리그 강에서 이제동 선수에게 1:3으로 패배한 것을 제외하고 정명훈 선수의 5전 3선승제 경기에 서 4패는 2:3의 스코어로 패배한 경우입니다. 하지만 이 때문에 한동안 정명훈 선수는 5세트까지 가면 항상 패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송병구 선수와 이제동 선수, 그리고 이영호 선수를 상대로 상당한 경기력을 보였으나 막판에 무너지면서 이것이 징크스가 되었습니다. 그러 나 박카스 스타리그 강 A조에서 김윤환 선수를 3:2로 꺾으며 2:3의 징크스를 극복하였으나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에서 허영무 선 수를 상대로 2:3으로 패배했습니다. 티빙 스타리그 2012에서 어윤수 선수를 만나 3:0으로 승리, 팀킬전에 강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공식전 5전제 총 전적은 34승 22패로 5전제에서 강한 면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정명훈 선수의 5전 3선승제 경기 정명훈 3:1 김준영 정명훈 2:3 송병구 정명훈 3:0 김택용 정명훈 2:3 이제동 정명훈 1:3 이제동 정명훈 3:0 김윤환 정명훈 2:3 이영호 정명훈 3:2 김윤환 처음으로 풀세트 접전 끝에 승리. 정명훈 3:0 송병구 정명훈 3:1 신동원 정명훈 2:3 허영무 정명훈 3:0 어윤수 정명훈 3:0 이영호 정명훈 1:3 허영무 정명훈 선수는 데뷔 이후 프로리그 결승전에서는 무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결승에서 꺾은 선수도 이제동 선수만 2번을 꺾었으며, 이영호 선수도 제압을 하였습니다. 그외에 다른 선수들도 모두 꺾어 현재 6전 전승중이죠. 정명훈 선수는 스타리그에서 자신의 소속팀 SK 텔레콤 T1선수를 만났을 때는 단 한번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정명훈 선수의 스타리그 팀킬 경기 정명훈 3:0 김택용 정명훈 2:0 고인규 정명훈 2:0 박재혁 정명훈 승: 패 어윤수 정명훈 2:0 박재혁 정명훈 3:0 어윤수 이영호 선수와는 처음에는 정명훈 선수가 주로 승리를 거두었으나 2009년부터는 이영호 선수가 계속해서 승리하여 정명훈 선수에게 상대전적 상 크게 앞서게 됩니다. 정명훈 선수는 이영호 선수에게 특히 비공식전에서 1:6으로 전적이 아주 좋지 않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에 서 4번만나 3승 1패를 거두고 2010년 8월 19일 WCG 2010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이영호 선수가 2:0으로 승리를 거두며 천적의 이미지를 굳혀 프로게이머 정명훈 123
124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날 펼쳐진 빅파일 MSL 강에서 양 선수는 사상 최고의 테테전 명승부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3시간 30분 이나 지속되는 접전동안 정명훈 선수는 이영호 선수에게 전혀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오히려 4세트에서는 이영호 선수를 완벽히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결과는 이영호 선수의 3:2 승리였지만 정명훈 선수에 대한 평가가 더욱 더 상승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경기이기 도 했습니다. 이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개막전에서 맵의 8할을 장악할 정도로 유리한 상황에서 대역전패를 당했으나, SK플래닛 스타 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 2세트에서 정명훈 선수가 이영호 선수를 완벽한 운영으로 꺾으며 반격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 2012년 7 월 17일에 티빙 스타리그 강에서 이영호 선수를 3:0으로 셧아웃시키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며, 이어 새 시즌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라운드에서 만나 승리하면서 공식전은 10:9로 역전하였으며, 비공식 포함하면 11:15로 격차를 많이 좁혔습니다. 정명훈 선수는 테란 대 테란전을 잘하는 대표적인 선수로 평가받는 조병세 선수와의 상대전적에서 2:6으로 매우 밀리고 있습니다. 특히 신한 은행 프로리그 강 플레이오프에서 조병세 선수에게만 2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 운드에서 조병세 선수와 다시 맞붙게 되었는데, 당시 조병세 선수는 기량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고, 정명훈 선수의 우세가 점쳐졌으나 이번에 도 정명훈 선수는 조병세 선수에게 패배하며 천적관계는 더더욱 굳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2라운 드에서 조병세 선수를 격파하며 6연패를 끊었습니다. 이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라운드에서도 조병세 선수를 격파하 며 조병세전 2연승 중이에요. 이상 정명훈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프로게이머 정명훈 124
125 16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126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10 오늘 소개할 선수는 목동저그 조용호 선수입니다! 조용호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운영을 통한 장기전 게임에 능하며 게임 중후반의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를 통한 플레 이가 마치 소떼를 이끄는 목동과 같다 하여 목동저그라는 별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2년부터 2005년까지의 대표적인 저그 프로게이머로 홍진호 선수, 박경락 선수와 함께 조/진/락으로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2001년 하반기 당시 저그의 명문이었던 SouL에 입단, 성장하여 2002년 KPGA 2차리그에서 데뷔하였습니다. 신인 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4강 까지 올라가는 데 성공하였으나 4강에서 홍진호 선수에게 1:2로 패하게 됩니다. 그리고 3,4위전에서도 박신영 선수에게 2:3으로 패배, 4위를 기록하였습니다. 2002년 말, KPGA 4차리그에서 임요환 선수, 박경락 선수와의 재경기까지 가는 혈투끝에 임요환 선수에 이어 MEGA MATCH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조용호 선수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임요환 선수, 플레이오프에서 김현진 선수를 상대로 초중반 꾹 참다 가 후반에 쏟아지는 울트라리스크의 활용을 바탕으로 하는 이른바 '목동저그' 스타일을 보이며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2003년 1월 18일에 벌어진 결승전에서 아쉽게 이윤열 선수에게 2:3로 무릎을 꿇으면서 그의 첫 결승진출은 준우승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 도 조용호 선수의 활약은 대단했는데, 그는 파나소닉 스타리그 4강에서 박경락 선수를 상대로 3:2의 혈투끝에 결승에 진출하는 등 같은 기간 에 진행된 온게임넷 스타리그와 KPGA에서 모두 결승에 진출하는 저그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2003년 2월 14일, 결승에서 또다시 만난 이윤 열 선수에게 그는 힘 한 번 쓰지 못하고 이번에는 0:3의 완패를 당하고 맙니다. 이러한 좌절에도 불구하고 그는 온게임넷 스타리그는 물론 KPGA 시대를 포함 MSL에 매번 출전함으로써 자신의 실력을 스타크래프트 팬들에게 과시하였고, 당대 홍진호 선수, 박경락 선수 등과 함께 조진락으로 불리며 저그 최강자 중의 한 명으로 꼽혔습니다. 그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2003년에 출범한 MBC게임 팀리그에서는 최고의 저그중 한 명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그는 이른바 '승자연전방 식'으로 펼쳐진 이 팀단위 경기에서 최초로 '올킬'을 달성함으로써 그 명성을 떨쳤습니다. 또한, 그는 전성기시절 '프로토스에게 일 년에 한 번 진다'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프로토스에게 유달리 강한 면모를 보였습니다. 특히, 같은 팀 소속이었던 박정석 선수에게는 우주배 MBC게임 스타리그에서 서로 대결하기 전까지12:2라는 압도적인 상대전적을 보유하는 등 그의 '목동저그'와 후반 지향적 경기운영은 프로토스에게 오랫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126
127 동안 악몽같은 플레이로 여겨지곤 했습니다. 2003년 경인방송에서 펼쳐진 itv 6차 랭킹전에서는 최인규 선수가 기록하였던 최다 연승인 10연승 기록을 깨고 15연승을 기록, 그 대회의 우 승을 차지하였습니다. 2004년에는 그의 꾸준하면서도 안정적인 성적을 인정받아 STX SouL에서 KT 롤스터로 고액의 연봉을 받으며 이적하며, KTF가 '스타군단' 또는 '게임계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별명을 얻는 것에도 일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오랜 기간 동안 개인리그 결승에 진출하지 못해서 많은 그의 팬들이나 온라인 저그유저들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2003년과 2004년초에는 이윤열 선수가 그를 괴롭혔고, 2005년에는 우주배 MBC게 임 스타리그에서 그 당시 떠오르는 신예 마재윤과 천적수준으로 상대전적에서 자신이 앞서고 있던 박정석 선수에게 잇따라 패함으로써 결승 진출에 실패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펼쳐진 CYON MBC게임 스타리그 승자결승까지 진출한 그는 다시 한 번 지난 리그와 같 은 위치에서 마재윤을 만났습니다. 그는 여기서 '1해처리 레어'라는 다소 클래시컬한 운영으로 승리를 따내는 등 빼어난 경기력으로 마재윤을 3:2로 물리치며, 약 3년 만에 개인리그 결승진출에 성공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 1월 14일, 최연성 선수를 꺾고 최종 결승에 다시 올라온 마재윤을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벌어진 CYON MSL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3:1로 제압하고 생애 최초로 공식 개인리그의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당시 경기가 끝나고 이루어진 패자 인터뷰에서 마재윤이 '모든 면에서 조용호 선수가 나보다 나았다'라고 할 정도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때 조용호 선수의 우승은 2008년 3월 15일 이영호 선수가 역시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송병구 선수를 3:0으로 누 르며 박카스 스타리그에서 우승하기 전까지 KTF 매직엔스 소속인 상태로 개인리그를 우승한 마지막 선수이죠. 이 기세에 박차를 가했던 조용호 선수는, 후에 벌어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에서 전 대회 우승자 최연성 선수를 24강에서 제압하고, 8강에서 변형태 선수를 상대로 5드론이 실패하고도 후반 운영으로 승리를 따내는 등 놀라운 모습을 보이며, 온게임넷 리그에서도 만 3년여 만에 결승에 진출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그 당시 최고의 저그킬러이자 유닛컨트롤의 달인 한동욱 선수에게 1:3으로 패하며 온게임넷 리그 정복에는 실패하게 됩니다. 이 때의 패배를 기점으로, 그는 점차 침체기에 빠지게 됩니다. 2006년 8월부터 벌어진 프링글스 MSL 시즌2에서 필생의 라이벌 이윤열 선수 에게 패하는 등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이며 16강에서 탈락하였고, 온게임넷에서도 24강에서 미끄러지는 등 좋지 않은 모습만 보였습니다. 결국, 그는 2006년 11월 9일, MSL의 하부리그인 서바이버리그 토너먼트에서 박지호 선수에게 패함으로써 그의 MSL 연속진출 횟수를 9회에서 접 어야만 했습니다. 2007년에는 PC방 오프라인 예선에서 번번이 탈락하는 등, 개인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으나 팀단위 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전기리그에서는 5승 5패를 기록하였습니다. 그 외의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다가, 갑자기 2008년 1월 14일, KTF 프런트에서는 조용 호 선수의 은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어떠한 이유에서 은퇴를 했는지 프론트측에서 밝힌 바 없고, 조용호 선수도 침묵으로 일관하였 습니다. 그가 조용히 은퇴한 것에 대해서 많은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인터뷰도 없이 급하게 은퇴한 조용호 선수는 차후 스타크 래프트가 아닌 다른 일을 하며 생활하겠다고 합니다. 2010년 5월 18일 306 보충대를 통해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습니다. 그 뒤 2012년 3월 ~ 6월사이 제대하여 다른 일을 하고 있을 것이죠.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준우승 3회 2001년~2003년 2001년 KTF 세계게임챔피온대회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127
128 2002년 리복배 2002 KPGA 2차리그 4위 2002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강 2002년 KTF 나지트배 프로게이머 최강전 6회 우승 2002년 스타우트 & 배스킨라빈스배 KPGA 투어 4차리그 준우승 2002년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준우승 2003년 GhemTV 3차 스타리그 3위 2003년 올림푸스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3년 스타우트 MSL 4위 2003년 마이큐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3년 TG삼보 MSL 16강 2003년 itv 랭킹전 6차리그 우승 2003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강 플레이오프 2003년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4년~2012년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MSL 8강 2004년 스프리스 MSL 16강 2004년 KT-KTF 프리미어 리그 강 플레이오프 2004년 당신은 골프왕 MSL 4위 2004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16강 2005년 우주닷컴 MSL 3위 2005년 WEF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5년 So1 스타리그 16강 2005년 CYON MSL 우승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준우승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8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24강 2006년 I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4위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2 16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24강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이상 조용호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前 프로게이머 조용호 128
129 17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0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58 오늘 소개할 선수는 운영의 마술사라는 별명도 있지만 저는 왠지 이 별명으로 부르고 싶네요. 세팅박 박태민 선수입니다! 박태민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출신 게임해설가입니다. GoRush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종족은 저그이죠. 운영의 마술사라는 별명 이 있습니다. 2000년 봄부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학업을 이유로 2002년 봄부터 프로게이머를 잠시 그만두었으나 2002년 겨울 GO에 입단하면 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입단 이전에도 가끔 개인리그에 진출하였으나 2004년 상반기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각 종 개인리그에서 상위권에 입상하였습니다. 운영의 마술사라는 별명도 이때 얻은 것이죠. 이 때문에 비슷한 시기에 크게 활약한 투신 박성준 선수와 함께 양박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2005년 2월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이윤열 선수를 제압하며 우승하였습니다. 2005년 3월에 같은 팀 소속 전상욱 선수와 함께 SK텔레콤 T1으로 이적했습니다. 2007년에도 테란으로 종족을 잠시 바꾼 마재윤 등을 이기며 곰TV MSL 시즌2 에서 4강에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나, 이후 부진해 뚜렷 한 성적을 내지 못했습니다. 서지훈 선수와 함께 e스포츠병을 지원하여 합격, 2009년 2월 16일 공군에 입대하였습니다. 입대 75일 만에 박카 스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면서 빠른 적응을 보여주었습니다. 5월 3일 신대근 선수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군입 대 후 프로리그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2011년 3월 17일 전역하였으며 2011년 3월 2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준플레이오프 부터 온게임넷의 해설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2011년 10월 28일 공식으로 은퇴가 공시되었습니다. 이후 현재 해설가로 활동 중이죠. 선수 출신답게 해설은 명쾌하게 하지만, 간혹 알수 없 는 말을 많이해서 여러모로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박태민 선수는 2004년 10월 24일부터 12월 21일까지 공식전 15연승을 기록했습니다. 많은 선수들이 이 연승에 도전했으나 실패하였으며, 2009년 최근 김정우 선수가 15연승을 찍으면서 '박태민의 연승기록이 드디어 깨지나'라는 이야기도 나돌았지만 결국 실패하여, 이 연승이 얼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0
131 마나 깨기 힘든 기록인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태민 승 VS 이윤열 패 박태민 승 VS 박성준 패 박태민 승 VS 김정민 패 박태민 승 VS 변길섭 패 박태민 승 VS 홍진호 패 박태민 승 VS 성학승 패 박태민 승 VS 전상욱 패 박태민 승 VS 전상욱 패 박태민 승 VS 차재욱 패 박태민 승 VS 안기효 패 박태민 승 VS 이운재 패 박태민 승 VS 변길섭 패 박태민 승 VS 정영주 패 박태민 승 VS 이재항 패 박태민 승 VS 이윤열 패 2007년 6월 6일 SKT T1과 팬택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2:2로 비기는 상황에서 에이스결승전을 치르게 되었는데, SKT에서는 박태민 선수가, 팬택에서는 이윤열 선수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에이스결정전에서는 세팅시간이 제한되어 있지 않았는데, 박태민 선수가 컴퓨터 제어 및 연습경기로 손을 푸느라 약 30분 동안 경기가 지연되었습니다. 이미 세팅시간이 길어 박세팅이란 별명을 가지고 있던 박태민 선수는 이 경기에서 단시간 내에 경기가 끝나는 전략인 9드론을 시도했으나, 이윤열 선수의 적절한 대처로 허무하게, 그것도 10분 안에 패배하였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박태민 선수를 비판함과 동시에 관련된 짤방을 만들어서 한동안 유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경기 이후 에이스결정 전에도 세팅시간에 제한을 두게 되었습니다. 2009년 5월 13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손찬웅전에서 2경기 연속 몰수패를 당하였습니다. 1차전에선 경기에서 사실상 패배한 이후에 "GG"를 친다는 것이 한영전환이 안되있던 관계로, "ㅎㅎ"가 입력되었습니다. 이후 곧바로 "GG"를 치고 경기에서 빠져나갔으나 심판은 몰수패를 선언하였습니다. 2차전에선 경기 시작 42초만에 채팅창에 'a'가 찍혀서 심판이 경기를 중단시켰습니다. 당시 임기홍 심판은 박태민 선수와 대화후에 몰수패를 선언하였습니다. 심판은 '키보드의 오작동'으로 'a'가 찍혔다고 발표하면서 규정에 따른다며 바로 몰수패를 선언해 파문을 일으켰고, 신상문 선수 'pp' 사건과 함께 KESPA 규정에 대해서 지나치게 비현실적이라는 팬들의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태민 선수는 저그전의 달인 이재호 선수에게는 예전부터 매우 약한 모습을 보였었습니다. 상대전적은 1:6으로 크게 밀려 있는데, 2010년에 들어서야 간신히 상대 전적 전패를 끊었었습니다. 2006년 9월 12일 차 MBC Movies배 서바이버 1라운드 H조 승자전 이재호 승 2007년 10월 4일 곰TV MSL 시즌3 32강 C조 승자전 이재호 승 2007년 10월 1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MBC게임 vs SKT 2세트 이재호 승 2007년 12월 1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2라운드 SKT vs MBC게임 2세트 이재호 승 2008년 1월 17일 곰TV MSL 시즌4 32강 F조 2경기 이재호 승 2008년 1월 17일 곰TV MSL 시즌4 32강 F조 최종전 이재호 승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1
132 2010년 12월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MBC게임 vs 공군 5세트 박태민 승 박태민 선수는 강민에게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상대전적은 1:3으로 밀려 있었는데, 2008년 MSL에서 상대 전적 전패를 끊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KT 메가패스 프리미어리그 경기 강민 승 2005년 6월 8일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1라운드 KTF vs SKT 5세트 강민 승 2006년 6월 24일 SKY 프로리그 2006 전기리그 SKT vs KTF 1세트 강민 승 2008년 1월 17일 곰TV MSL 시즌4 32강 F조 패자전 박태민 승 홍진호 선수에게는 강세입니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론 4:1,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5:1로 완전 우세. 공식전만으로는 1패뒤 4연승, 비공식전까 지 합치면 1패뒤 5연승이죠. 2003년 12월 16일 LG IBM PC배 팀리그 KTF vs G.o 7세트 홍진호 승 2004년 2월 29일 네오위즈 피망컵 결승전 1경기 박태민 승 2004년 11월 15일 KT 메가패스 프리미어 경기 박태민 승 2004년 12월 31일 KT 메가패스 프리미어 2004 리그 챔피언십 1경기 박태민 승 2004년 12월 31일 KT 메가패스 프리미어 2004 리그 챔피언십 2경기 박태민 승 2008년 9월 21일 프로리그 라이벌 배틀 SKT vs KTF 1세트 박태민 승 그러나 임요환 선수에게는 약세입니다. 상대전적 공식전만으로는 0:3 무승,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2:7 더 열세. 2001년 6월 15일 코카콜라 스타리그 강 A조 1경기 임요환 승 2001년 10월 1일 월 KGPA 28강 임요환 승 2001년 12월 27일 월 챔피언쉽 16강 6경기 임요환 승 2002년 12월 15일 5차 ITV 랭킹전 26경기 임요환 승 2004년 8월 5일 WCG 차예선 시드결정전 J조 승자진출전 1경기 박태민 승 2004년 8월 5일 WCG 차예선 시드결정전 J조 승자진출전 2경기 임요환 승 2004년 8월 5일 WCG 차예선 시드결정전 J조 승자진출전 3경기 박태민 승 2004년 8월 28일 투싼배 팀리그 결승전 4경기 임요환 승 2005년 3월 8일 하나포스 올스타전 5경기 임요환 승 이재호 선수에게 약한 것과 달리, 염보성 선수와는 접전을 자주 펼쳤었고, 상대전적도 완전 밀리는 이재호 선수완 달리 염보성 선수와의 전 적은 5:4로 앞섭니다. 2006년 9월 29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 F조 1경기 염보성 승 2006년 10월 11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 F조 2경기 박태민 승 2006년 10월 13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16강 F조 3경기 박태민 승 2007년 1월 20일 SKY 프로리그 2006 통합챔피언전 7세트 염보성 승 2007년 4월 11일 차 듀얼토너먼트 48강 1경기 박태민 승 2007년 4월 11일 차 듀얼토너먼트 48강 2경기 염보성 승 2007년 4월 11일 차 듀얼토너먼트 48강 3경기 염보성 승 2007년 6월 2일 곰TV MSL 시즌2 16강 E조 1경기 박태민 승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2
133 2007년 6월 2일 곰TV MSL 시즌2 16강 E조 2경기 박태민 승 손찬웅 선수와의 전적은 공식전만으로는 1:2, 비공식전까지 합치면 2:4로 열세입니다. 2008년 7월 31일 15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3조 결승 1경기 손찬웅 승 2008년 7월 31일 15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3조 결승 2경기 박태민 승 2008년 7월 31일 15차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 3조 결승 3경기 손찬웅 승 2008년 12월 25일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 2경기 박태민 승 2009년 5월 13일 박카스 스타리그 강 C조 1차전 1경기 손찬웅 승 2009년 5월 13일 박카스 스타리그 강 C조 1차전 2경기 손찬웅 승 조일장 선수와의 전적은 0:3 열세. 2008년 12월 25일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 최종전 조일장 승 2010년 1월 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STX 4세트 조일장 승 2010년 10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STX 4세트 조일장 승 고석현 선수와의 전적은 반대로 3:0 강세. 2009년 5월 2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MBC게임 2세트 박태민 승 2010년 1월 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MBC게임 vs 공군 3세트 박태민 승 2010년 6월 19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MBC게임 2세트 박태민 승 박영민 선수와의 전적은 2:4 약세. 2005년 12월 10일 K-SWISS 듀얼토너먼트 1라운드 A조 1경기 박태민 승 2005년 12월 10일 K-SWISS 듀얼토너먼트 1라운드 A조 최종전 박태민 승 2007년 1월 24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16강 E조 1경기 박영민 승 2007년 1월 31일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16강 E조 2경기 박영민 승 2007년 11월 5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 1라운드 CJ vs SKT 5세트 박영민 승 2009년 6월 23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CJ vs 공군 3세트 박영민 승 송병구 선수와의 전적은 0:3 무승이죠. 2006년 1월 21일 SKY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 결승전 SKT vs 삼성전자 1세트 송병구 승 2009년 10월 26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삼성전자 4세트 송병구 승 2010년 12월 27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라운드 공군 vs 삼성전자 1세트 송병구 승 공군 입대 후 최단기 예선 통과 공식경기 연승 1위 2004년 10월 24일 ~ 2004년 12월 21일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3
134 2000년 WCGC 2000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1년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1년 2001 KPGA 8월 투어 3위 2001년 WCG 2001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1년 2001 KPGA 11월 투어 16강 2003년 스타우트 MSL 강 2004년 NHN 한게임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 강 2004년 EVER 스타리그 강 2004년 제2회 KT 메가패스 프리미어 리그 우승 2004년 제2회 KT-KTF 프리미어 리그 통합 챔피언십 준우승 2005년 당신은 골프왕 MSL 2004 우승 2005년 아이옵스 스타리그 3위 2005년 EVER 스타리그 위 2005년 우주닷컴 MSL 강 2005년 SKY 프로리그 2005 전기리그 결승전 MVP 2005년 CKCG 2005 스타크래프트 부문 4강 2006년 프링글스 MSL 시즌1 16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1 16강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 8강 2007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3 16강 2007년 곰TV MSL 시즌2 4강 2008년 곰TV MSL 시즌3 32강 2008년 곰TV MSL 시즌4 32강 2009년 박카스 스타리그 강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이상 박태민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박태민 134
135 18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136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59 오늘은 아주 특별한 선수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스타리그 역사상 유일한 외국인 우승자 기욤 패트리 선수입니다! 기욤 패트리 선수는 AMD 드림팀와 헥사트론 드림팀 소속으로 활동했던 캐나다 출신의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입니다. 종족은 초창기 저그 중심 랜덤을 사용했다가, 이후 프로토스 위주로 바뀌었습니다. X~ds-grrr...라는 아이디를 사용했으며, 외국인의 특성상 한국 프로게이 머에 비해 느린 손과 낮은 컨트롤 실력에도 불구하고 기발한 전략과 철저한 상대분석으로 스타크래프트 초창기를 평정하여 '세계 최강'이라 는 별명을 얻으며 가장 성공한 외국인 프로게이머로 평가받았습니다. 2000년부터 한국에서 프로게이머 활동을 시작한 기욤은 2000년 하나로 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는 등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보였습니다. 포모스의 보도에 따르면 기욤은 첫 번째 로열로더이나, 온게 임넷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사실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01년 상반기부터 기량저하를 겪으며 점차 하락하였고, 결국 2004년 하반기에 은퇴하였습니다. 초창기인 1998년 스타크래프트 오리지널 3 시즌부터 뛰어난 게이머로서 명성을 떨쳤습니다. 이 때부터 각종 세계 대회를 휩쓸었는데, 당시 종족인 저그로 즐겨 사용하던 전략인 히드라리스크 웨이브로 연전 연승을 거두며 배틀넷에서 최강자로 군림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욤 선수 외 에도 당시 스타 세계 최강으로 손꼽히던 게이머로 슈팅 리버 전략을 즐겨 사용하던 톰 캐드웰이 있었고, 곧 둘의 최강 대결이 성사되었습니 다. 이 대결에서 기욤 선수는 히드라 웨이브로 압승을 거두며 1998년 스타계의 유일한 최강자가 되었습니다. 브루드워가 나오면서 기욤 선수는 저그에서 랜덤으로 전환하였습니다. 당시에는 한국에도 스타크래프트가 널리 퍼지면서 한국인 게이머들이 대거 배틀넷 상위권에 진출하였습니다. 한국인 게이머들은 특유의 빠른 손놀림과 컨트롤로 타국적 게이머들을 압도했는데, 한 조사에 따르면 당시 배틀넷 래더 상위 100위 안의 한국인 게이머가 64명에 달할 정도였습니다. 이 와중에도 기욤 선수는 99년 블리자드 브루드 워 레더 토 너먼트 시즌1 에서 4개월 이상 최장기간 래더 1위자리를 지키면서 세계 최강임을 다시 입증했으나 본선 토너먼트에서는 16강 탈락, 시즌2에 서는 어뷰져 유저들에게 밀려 아예 순위권에 조차 들지 못하였습니다. 기욤 패트리 선수의 탈락사건은 그동안 논쟁이 있어왔던 레더 토너먼 트의 어뷰저 논란이 수면위로 부상하기 시작하였고 이 과정에서 시즌2의 우승자 이기석 선수가 어뷰저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래더 토너먼트 에 대한 불신과 논란이 한층 가열되었습니다. 이 사건 이후 블리자드는 레더 토너먼트를 즉시 종료하였으며 최후로 진정한 세계최강을 가리 는 월드 챔피언 십을 개최하였습니다. 기욤 선수는 결승에서 한국의 김창선 해설을 상대로 3:0 완승을 거두며 블리자드가 인증한 유일한 세 계최강의 자리에 등극합니다. 그동안 세계각지의 대회를 우승하였음에도 정작 블리자드 레더 본선 토너먼트에서만 약한 모습을 보이던 기욤 패트리 선수는 최후의 대회에서 우승하여 그 한을 풀게됩니다. 이 밖에도 PGL, 파리오픈등을 우승하면서 세계대회를 석권합니다. 2000년에 접어들자마자 스타크래프트의 인기는 세계적으로 식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기욤 선수는 지속적인 게이머 생활을 위해 여전히 스타크래프트가 인기를 끌고 있었던 한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이전에도 몇몇 외국인 선수들이 스타크래프트의 인기가 떨어진 자국을 떠나 한 국에 들어온 후 몇몇 대회에 참여하긴 했으나, 대부분 조기탈락하며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 예로 1999년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에 출전했던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게이머 빅터 마틴은 1라운드에서 3패 탈락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욤 선수는 그들과 달리 기발한 전략과 뛰어난 실력을 어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2000년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에서 기욤 선수는 전 시즌 준우승자였던 국기봉 선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136
137 수를 상대로 러커에 옵티컬 플레어를 사용하는 전략으로 승리하여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결국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대한민국 국적이 아닌 선수로서는 최초로 스타리그를 우승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로통신배에 이어 개최된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박찬문, 김완철 에게 일격을 당하며 8강 탈락, 최강의 입지가 흔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2000년 말 치러진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Final 2000에서 다시 한번 우승하며 최강의 게이머임을 재입증하였습니다. 그의 쇠퇴기는 2001년 들어 시작되었습니다. 온게임넷 스타크래프트 Final 2000에서 우승하며 2000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기욤 선수는 2001 년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도 많은 사람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었고, 여전히 최강자로 인정받으며 우승후보 0순위에 올라 있 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또 하나의 강자로 떠오르던 선수로 임요환 코치가 있었고, 그와 기욤의 대결을 많은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욤 선수는 이 대회 첫 경기에서부터 장진남 선수에게 완패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결국 4강에서 다시 장진남 선수를 만나 2:0으로 완패, 결국 3전 전패를 당하며 결승 진출이 좌절되었습니다. 그와 임요환 코치의 대결을 기대한 많은 사람들의 성원으로 대회 폐막 후 임요환 코치와 기욤 선수의 경기가 성사되었으나, 3:0으로 허무하게 패했고 이렇게 해서 기욤 선수의 시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이후에도 계속해서 프로게이머로써 활동하며 활약을 했으나, 과거의 지위를 회복하지는 못했고, 2003년 들어 급격한 기량저하를 겪기 시작하여 2004년 부터는 연전연패를 당해야 했습니다 결국 기욤 선수는 2004년 공식 은퇴하였습니다. 기욤 선수는 스타크래프트 초창기에 활약한 1세대 프로게이머로서 결과적으로 볼 때 일각에서는 0대 본좌라 평가할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펼 치며 한 시대를 풍미하였습니다. 같은 비한국인 선수인 베르트랑 그로스펠리에 선수와 함께 쟁쟁한 한국인 선수들을 상대로 활동하였으나, 비슷한 시기에 은퇴하였고, 이후 베르트랑 선수와 함께 전문 갬블러로 활약 중이죠. 최근 포모스의 보도에 따르면,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 있습니다. 2008년 열린 인크루트 스타리그의 결승전에 앞서 오랜만에 팬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랜 대한민국 체류 생활로 한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2010년에 들어 스타크래프트2 선수가 되었으며 GSL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에 다시 들렀습니다. 그러나 GSL 64강 진출은 좌절되었습니다. 개인리그 우승 1회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137
138 1999년 ~ 2000년 1999년 블리자드 월드 챔피언십 토너먼트 우승 1999년 i2e2 인비테이셔널 1vs1 토너먼트 우승 1999년 스포츠서울배 개인전 준우승 1999년 PGL 시즌3 샌프란시스코 대회 3위 1999년 PGL 시즌4 뉴욕 대회 우승 1999년 프랑스 파리 오픈 우승 2000년 크레지오 코넷배 스타 8인전 우승 2000년 하나로통신배 투니버스 스타리그 우승 2000년 SBS배 프로게이머 코리아 오픈 우승 2000년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8강 2000년 슬기방 초청전 우승 2000년 온게임넷 왕중왕전 2000 우승 2000년 코리아 e스포츠 챔피언십 KUF 부문 4강 2001년 ~ 2003년 2001년 크레지오 종족별 최강자전 준우승 2001년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3위 2001년 온게임넷 Last 1.07 특별전 준우승 2001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강 2001년 WCG 2001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2년 2002 KPGA 1차리그 16강 2002년 GhemTV 1차 스타리그 준우승 2002년 GhemTV 2차 스타리그 16강 2002년 WCG 2002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 스타크래프트 부문 우승 2002년 WCG 2002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7위 2003년 스타우트배 Again 2000 우승 2003년 WCG 2003 그랜드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3년 itv 랭킹전 6차리그 4위 2012년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이상 기욤 패트리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 138
139 19 e스포츠 해설가 박용욱
140 e스포츠 해설가 박용욱 :46 오늘 소개할 선수는 악마토스 박용욱 선수입니다! 박용욱 선수는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프로게임단 코치 출신의 게임해설가입니다. Kingdom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며, 종족은 프로토스이죠. 별명은 악마토스에요. 전 SK텔레콤 T1 소속이며, 현재는 온게임넷에서 프로리그 해설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1년 5월 웅진 스타즈의 창단 멤버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1년 한빛 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이후 휴식기를 가지면서 대학 진학 후 다시 프로게이머로 복귀하였습니다. 2003년 웅진 스타즈에서 동양 오리온으로 이적했습니다 Mycube배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강민 선수를 상대로 3:1 첫 우승을 하게 됩니다. 2008년 1월 SK텔레콤 T1 감독, 코치 등 코칭 스태프 전원 경질과 견관절 재발성 탈구, 완관절부 팔목터널 증후군 등의 부상으로 인 해 플레잉코치로 승격됐습니다. 어깨 수술 후 프로게이머 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몸을 만들려 했으나 코칭 스태프 전원 경질로 인해 코치 직을 겸하면서 재활에 어려움을 느낀 박용욱은 2008년 2월 12일 선수 생활을 접고 코치 생활에 전념한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6월 24일 코치 생활을 마무리하고 8월경부터 온게임넷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09년 11월 6일부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을 끝으로 2011년 8월 25일 공익근무요원으로 논산 훈련소에 입대하였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1회, 준우승 1회 2001년 5월 한빛소프트 스타리그 4강 2002년 7월 GhemTV Star 2rd League 8강 2002년 8월 제2회 KTF 나지트배 프로게이머 최강전 우승 2002년 12월 온게임넷 챌린지리그 3차시즌 우승 e스포츠 해설가 박용욱 140
141 2002년 12월 Gamei배 주장원전 Final Match 준우승 2003년 7월 올림푸스 스타리그 16강 2003년 10월 TG삼보 MSL 16강 2003년 11월 마이큐브 스타리그 우승 2004년 1월 KTF Bigi 프리미어리그 4위 2004년 3월 NHN Hangame 스타리그 16강 2004년 8월 SPRIS MSL 2004 준우승 2004년 7월 질레트 스타리그 8강 2004년 11월 NHN 당신은골프왕 MSL 8강 2004년 11월 EVER 스타리그 강 2005년 7월 EVER 스타리그 강 2006년 2월 스카이 프로리그 2005 통합 챔피언전 MVP 2006년 7월 프링글스 MSL 시즌1 4강 2006년 8월 WEF 2006 스타크래프트 부문 3위 2007년 3월 2006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명승부 베스트 년 e스타즈 서울 2009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출전 2012년 9월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2008년 7월 신한은행 프로리그 위 2008년 8월 경남-STX컵 마스터즈 위 2009년 3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위 이상 박용욱 선수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박용욱 141
142 20 e스포츠 해설가 김동수
143 e스포츠 해설가 김동수 :04 오늘 소개할 선수는 가림토스 김동수 선수입니다! 김동수 해설은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출신 게임해설자입니다. 종족은 프로토스, 아이디는 GARIMTO였으며 KT 롤스터 소속이던 2008년 1 월에 공식 은퇴했습니다. 2000년 기욤 패트리 선수, 임성춘 해설 등과 더불어 프로토스의 대표주자로 활약했으며, 2001년에는 당대 최고의 선수였던 임요환 코치, 홍진 호 감독과 한데 묶어 임진수라 불리는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플레이어였습니다. 은퇴 이후엔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과 곰TV 클래식의 해설을 맡았으며, 2008년 7월에 열린 e스타즈 서울 2008에선 아시아 올스타팀 감독 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2012년 현재 나이스게임TV의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로 활동 중이죠. 2000년 7월, 첫 진출한 대회였던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훌륭한 성적으로 우승하며 스타리그 최초의 로열로더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2000 온게임넷 왕중왕전에서는 3패 2승이라는 기록으로 부진을 겪게 되었습니다 한빛소프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예선전에서는 탈락을 맞이했으나, 한빛 스타즈의 창단 멤버로 활동하던 2001년 6월 2001 코카콜라배 온 게임넷 스타리그예선에서 박경태 라는 신예에게 완파 당하며 탈락의 고배를 넘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001년 9월에는 SKY배 온게임넷 스 타리그예선에서 보다 나은 승률을 얻어냄과 동시에 부활의 신호탄을 쏘게 되었습니다. 2001년 12월 28일 장충 체육관에서 벌여젔던 결승전에 서 임요환 코치를 꺾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2003년엔 2002 Panasonic배 온게임넷 스타리그를 마지막으로 잠정적인 선수생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이후 게임관련 산업에 종사하던 김 동수 해설은 2004년에 출범한 온게임넷 프로리그의 중계진으로 발탁, 1년여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당시 "저 선수 연습 안하나요?", "스타급 센스" 등의 김동수 어록 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많은 화제를 낳았습니다. 병역특례업체 근무로 군복무를 대체한 김동수 해설은 2006년 12월, KTF 매직엔스에 입단하며 현역 프로게이머로 전격 복귀하였습니다. 그러 나 꾸준히 참가한 양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잇달아 조기 탈락하며 오랜 공백기간의 벽을 실감해야 했습니다. 2007년 10월 24일, 김동수 해설은 윤용태 선수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통해 1,770일 만의 공식전을 가졌습니다. 윤용태 선수의 무난한 승리로 끝난 이날 경기는 김동수 해설의 복귀 이후 처음이자 마지막 방송경기가 되었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김동수 143
144 2009년 7월 스타크래프트 II 시범 경기 후, 관련 사이트에 스타크래프트 II 게이머로 복귀한다는 인터뷰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홈페이지에서 기사가 조작임을 밝혔고, 결국 스타크래프트 II 복귀설은 거짓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2010년 4월 덴마크 e스포츠 프로게임단 MYM과 계약함으로써 사실상 스타크래프트 II 게이머로 복귀함을 선언했지만 MYM과의 계약 해지, 계속되는 GSL예선 탈락으로 다시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동수 해설은 이후 한 의류회사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유니폼을 새로 바꾸는 게임단에게 직접 옷을 디자인해서 의 류 협찬을 하는 등 여전히 e스포츠 발전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2년 나이스게임TV의 리그 오브 레전드 해설 및 회사 전반의 마케팅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메이저 개인리그 우승 2회 2000년 SBS 2000 PKO 월드 게임 페스티벌 준우승 2000년 Game-Q 2차 스타리그 16강 2000년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우승 2000년 CCGF 2000 우승 2000년 온게임넷 왕중왕전 2000 본선 2001년 Game-Q 3차 스타리그 16강 2001년 천안 사이버게임체전 우승 2001년 GGTV 스타워즈 2001 EP2 준우승 2001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1 우승 2002년 KT배 온게임넷 왕중왕전 위 2002년 GhemTV 1차 스타리그 16강 2002년 네이트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02년 SKY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강 2002년 펩시트위스트배 2002 KPGA 3차리그 16강 2002년 파나소닉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16강 2012년 e스포츠 명예의 전당 등극 이상 김동수 해설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스포츠 해설가 김동수 144
145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 명예의 전당 블로그 저자 발행일 Korean e-sports & Music Talon :30:47 저작권법에 의해 한국 내에서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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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S JEONNAM DRAGONS FOOTBALL CLUB MATCH MAGAZINE VOL.136 / 2014.10.16 Preview Review News Poster PREVIEW K LEAGUE CLASSIC 32R JEONNAM VS SEOUL / 14.10.18 / 14:00 / 광양축구전용구장 서울과 뜨거운 한판 승부! 전남드래곤즈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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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이 스승님이 스승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말씀하시기를 알라는 위대하다! 위대하다! 알라는 알라는 위대하다! 특집 특집 기사 특집 기사 세계 세계 평화와 행복한 새해 경축 세계 평화와 평화와 행복한 행복한 새해 새해 경축 경축 특별 보도 특별 특별 보도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도가니! 스승님과의 스승님과의 선이-축복의 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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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06 Vol. 01 CONTENTS 02 Special Theme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Beautiful Huneed People 03 04 Special Destiny Interesting Story 05 06 Huneed News Hu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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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왜 그렇게까지 군대를 가려고하냐, 미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는 없다. 그런 말을 하던 사람들조차 지금의 내 모습을 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다. 군대는 하루하루를 소종하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점점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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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20
152*220 2011.2.16 5:53 PM ` 3 여는 글 교육주체들을 위한 교육 교양지 신경림 잠시 휴간했던 우리교육 을 비록 계간으로이지만 다시 내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니 우 선 반갑다. 하지만 월간으로 계속할 수 없다는 현실이 못내 아쉽다. 솔직히 나는 우리교 육 의 부지런한 독자는 못 되었다. 하지만 비록 어깨너머로 읽으면서도 이런 잡지는 우 리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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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P. Vol. SUMMER Vol. WINTER 2015. vol 53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4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5 Pearl S. Buck Foundation Korea 프로그램 세계문화유산 걷기대회 Walk Together 탐방길곳곳에서기다리고있는조별미션활동! 남한산성 탐방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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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호 - 통권 34호 CT 동향 : 게임/인프라 3. e-sports, LoL로 국내만이 아닌 전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성장 미국 내에서 e-스포츠라는 개념이 생긴 것은 1996년이지만, 2000년 중반까지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고 있었음. 하지만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의 LoL를 통해 프로 스포츠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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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hipping Association 조합 뉴비전 선포 다음은 뉴비전 세부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이다. 우리 조합은 올해로 창립 46주년을 맞았습니다. 조합은 2004년 이전까 지는 조합운영지침을 마련하여 목표 를 세우고 전략적으로 추진해왔습니 다만 지난 2005년부터 조합원을 행복하게 하는 가치창출로 해운의 미래를 열어 가자 라는 미션아래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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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0 0 9 M I N I S T R Y O F C U L T U R E, S P O R T S A N D T O U R I S M 2009 M I N I S T R Y O F C U L T U R E, S P O R T S A N D T O U R I S M 2009 발간사 현재 우리 콘텐츠산업은 첨단 매체의 등장과 신기술의 개발, 미디어 환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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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to Computers 3 4 5 6 01 7 02 8 03 9 04 05 10 06 11 07 12 08 13 09 10 14 11 15 12 16 13 17 14 15 18 19 01 48 Introduction to Computers 임들을 많이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주로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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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48.6% 남 51.4% 40대 10.7% 50대 이 상 6.0% 10대 0.9% 20대 34.5% 30대 47.9% 초등졸 이하 대학원생 이 0.6% 중졸 이하 상 0.7% 2.7% 고졸 이하 34.2% 대졸 이하 61.9% 직장 1.9% e-mail 주소 2.8% 핸드폰 번호 8.2% 전화번호 4.5% 학교 0.9% 주소 2.0% 기타 0.4% 이름
,646, ,131, ,489, , , , [ 그림 1] 생활체육참여인 ( 명 ) [ 그림 2] 생활체육동호인클럽 ( 개 )
SPORT IT, [email protected]. solomangarephobia.... 2016 11. ". "... 77 ..... 2012 2014 1 2... 3,646,013 2012 4,131,880 2013 4,489,201 2014 81,882 2012 90,386 2013 101,332 2014 [ 그림 1] 생활체육참여인 ( 명 ) [ 그림
쓰리 핸드(삼침) 요일 및 2405 요일 시간, 및 요일 설정 1. 용두를 2의 위치로 당기고 반시계방향으로 돌려 전날로 를 설정합니다. 2. 용두를 시계방향으로 돌려 전날로 요일을 설정합니다. 3. 용두를 3의 위치로 당기고 오늘 와 요일이 표시될 때까지 시계방향으로
한국어 표준 설정안내 서브 초침 시간 및 설정 1. 용두를 2의 위치로 뽑아냅니다. 2. 용두를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방향으로 돌려(모델에 따라 다름) 를 전날로 설정합니다. 3. 용두를 3의 위치로 당기고 현재 가 표시될 때까지 시계방향으로 돌립니다. 4. 용두를 계속 돌려 정확한 오전/오후 시간을 설정합니다. 5. 용두를 1의 위치로 되돌립니다. 169 쓰리
갤럭시윈 SHV-E500S 안드로이드 4.2 신형태그중하 갤럭시노트 3 SM-N900S 안드로이드 4.3 신형태그상 갤럭시 S4 액티브 SHV-E470S 안드로이드 4.2 신형태그중 갤럭시코어어드밴스 SHW-M570S 안드로이드 중 갤럭시그랜드 2 SM-G7
붙임 RFID 적용가능스마트폰기종현황 (2016. 12 월기준 ) 제조사기기명모델명 OS 버전태그유형 넥서스 S SHW-M200S 안드로이드 2.3 - 상 갤럭시 S2 SHW-M250S 안드로이드 2.3 - 상 갤럭시 S2 LTE SHV-E110S 안드로이드 2.3 - 중 갤럭시 S2 HD LTE SHV-E120S 안드로이드 2.3 - 중 갤럭시넥서스 SHW-M4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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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Global 한국 팝음악, 즉 K-POP이 일본 내 한류 열풍의 선봉에 나섰다. 인기 걸그룹 카라가 도쿄 아카사카의 그랜드프린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_ 이태문 통신원 또다시 열도 뒤흔드는 한류 이번엔 K-POP 인베이전 아이돌 그룹 대활약 일본인의 일상에 뿌리내린 실세 한류 일 본에서 한류 열풍이 다시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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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Group 2006 AUTUMN Volume. 02 Focus Group 2006 AUTUMN 노랗게 물든 숲 속에 두 갈래 길이 있었습니다. 나는 두 길 모두를 가볼 수 없어 아쉬운 마음으로 그 곳에 서서 한쪽 길이 덤불 속으로 감돌아간 끝까지 한참을 그렇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다른 쪽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무성하고, 사람이
할렐루야10월호.ps, page 1-12 @ Normalize ( 할 437호 )
www.hcc.or.kr [email protected] Hallelujah News PHOTO NEWS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제437호 2007년 10월 7일 (주일) 화요청년찬양부흥회 날짜: 10월 16일, 11월 6일, 11월 20일 12월 4일, 12월 18일 (매달 1 3주 화요일) 장소: 할렐루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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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가을 24호 2_ . 02 03 04 08 10 14 16 20 24 28 32 38 44 46 47 48 49 50 51 _3 4_ _5 6_ _7 8_ _9 10_ _11 12_ _13 14_ _15 16_ _17 18_ 한국광복군 성립전례식에서 개식사를 하는 김구(1940.9.17) 將士書) 를 낭독하였는데, 한국광복군이 중국군과 함께 전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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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anhak Foundation News VOL. 150 * 2011. 12. 30 논단 이슈별 CSR 활동이 기업 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 국가별 및 산업별 비교분석 최 지 호 전남대 경영학부 교수 Ⅰ. 서론 Ⅰ. 서론 Ⅱ. 문헌 고찰 및 가설 개발 2. 1. 호혜성의 원리에 기초한 기업의 사회적 투자에 대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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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기업학습 우수사례집 발간사 CONTENTS Section 1 MINI CASE 08 23 46 68 83 89 95 Section 2 103 Section 3 116 Section 4 138 154 Section 5 167 183 MINI CASE 205 SECTION 01 Mini Case Section 01 CONTENTS Section
10월추천dvd
2011 10 DVD CHOICE dvd dvd?!!!! [1] [2] DVD NO. 1898 [3] Days of Being Wild 지금도 장국영을 추억하는 이는 많다. 그는 홍콩 영화의 중심에 선 배우였고,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거짓말 같던 그의 죽음은 장국 영을 더욱 애잔하고, 신비로운 존재로 만들었다. 하지만 많은 이들 이 장국영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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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의인공지능성능향상을위한프로그래밍방법 Programming Method for Improving Performa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on StarCraft 이상호, 허준영, 조유근 ( 서울대학교컴퓨터공학부 ) 홍지만 ( 광운대학교컴퓨터공학부 ) 발표자 : 이상호 ([email protected]) Contents
Microsoft PowerPoint - chap01-C언어개요.pptx
#include int main(void) { int num; printf( Please enter an integer: "); scanf("%d", &num); if ( num < 0 ) printf("is negative.\n"); printf("num = %d\n", num); return 0; } 1 학습목표 프로그래밍의 기본 개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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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2 - - - - 4 - - 5 - - 6 - - 7 - - 8 - 4) 민원담당공무원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와 함의 국민신문고가 업무와 통합된 지식경영시스템으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지, 국민신문 고의 효율 알 성 제고 등 성과향상에 기여한다고 평가할 수 있는지를 치 메 국민신문고를 접해본 중앙부처 및 지방자 였 조사를 시행하 였 해 진행하 월 다.
오토 2, 3월호 내지최종
Industry Insight 인사이드 블루투스 자동차와 블루투스의 공존법칙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법률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블루투스(Bluetooth) 기반의 핸즈프리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이에 대한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차기 무선 멀티미디어 스트리밍에 관해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 지 아무도 알 수 없다. 글 윤 범 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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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찾은 청렴 이야기 이 책에서는 단순히 가난한 관리들의 이야기보다는 국가와 백성을 위하여 사심 없이 헌신한 옛 공직자들의 사례들을 발굴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공과 사를 엄정히 구분하고, 외부의 압력에 흔들리지 않고 소신껏 공무를 처리한 사례, 역사 속에서 찾은 청렴 이야기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다 관아의 오동나무는 나라의 것이다 최부, 송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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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제 의식의 원칙 논문은 주제 의식이 잘 드러나야 한다. 주제 의식은 논문을 쓰는 사람의 의도나 글의 목적 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2) 협력의 원칙 독자는 필자를 이해하려고 마음먹은 사람이다. 따라서 필자는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말이 나 표현을 사용하여 독자의 노력에 협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논리적 엄격성의 원칙 감정이나 독단적인 선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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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 객사(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8호) 객사는 영조 35년(1759년)에 지어진 조선 후기의 관청 건물입니다. 원래는 가운데의 정당을 중심으로 왼쪽에 동대청, 오른쪽에 서대청, 앞쪽에 중문과 외문 그리고 옆쪽에 무랑 등으로 이 루어져 있었으나, 지금은 정당과 동대청만이 남아있습니다. 정당에서는 전하 만만세 라고 새 긴 궐패를 모시고 매월 초하루와 보름날,
Microsoft Word -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_공식 규정집_vPublic Final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공식 규정집 1 목차 소개 및 목적... 11 제1장. 선수 자격... 12 1.1. 선수 연령... 12 1.2. 게임 내 자격... 12 1.3. 선수계약... 12 1.3.1. 최소 연봉... 12 1.3.2. 최소 계약기간... 12 1.3.3. 계약 종료일 공시... 13 1.3.4. 선수계약 승인... 13 1.4.
Gwangju Jungang Girls High School 이상야릇하게 지어져 이승이 아닌 타승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모텔에 여장을 풀고 먹 기 위해 태어났다는 이념 아래 게걸스럽게 식사를 했다. 피곤하니 빨리 자라는 선생님의 말 씀은 뒷전에 미룬 채 불을 끄고 밤늦게까지 속닥거리며 놀았다. 몇 시간 눈을 붙이는 둥 마 는 둥 다음날 이른 아침에
제조사기기명모델명 OS 갤럭시윈 SHV-E50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중하 갤럭시노트 3 SM-N90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상 갤럭시 S4 액티브 SHV-E47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중 갤럭시코어어드밴스 SHW-M570S 안드로
붙임 RFID 적용가능스마트폰기종현황 (2017. 10 월기준 ) 제조사기기명모델명 OS 넥서스 S SHW-M200S 안드로이드 2.3 2.1 - 상 갤럭시 S2 SHW-M250S 안드로이드 2.3 3.0 - 상 갤럭시 S2 LTE SHV-E11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 S2 HD LTE SHV-E12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넥서스
프로야구 선수들의 선수에이전트에 관한 인식조사 연구
배경변인 독립변인 종속변인 국 연봉 연령 결혼유무 내 프 로 야 구 선 수 선수협의회에 가입한 선수 선수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은선수 선수에이전트에 대한 인식 선수에이전트의 역할에 대한 기대 주 NFL 기간별 정원 교육기간 수료인원 누계 펜실베니아 50명 6개월 370명 뉴욕 100명 12개월 720명 주 MBA 기간별 정원 교육기간 수료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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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리-내지(6장~8장)최종 2007.8.3 5:43 PM 페이지 168 in I 덕수리 민속지 I 만 아니라 마당에서도 직접 출입이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이러한 장팡뒤의 구조는 본래적인 형태라 고 할 수는 없으나, 사회가 점차 개방화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폐쇄적인 안뒤공간에 위치하던 장항 의 위치가 개방적이고 기능적인 방향으로 이동해가는 것이 아닌가 추론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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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서관총서 1 경기도 도서관 총서 경기도도서관총서 1 지은이 소개 심효정 도서관 특화서비스 개발과 사례 제 1 권 모든 도서관은 특별하다 제 2 권 지식의 관문, 도서관 포털 경기도 도서관 총서는 도서관 현장의 균형있는 발전과 체계적인 운 영을 지원함으로써 도서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간되 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를 통해 사회전반의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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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방송의 여성인력 현황 및 전문화 방안 연구 한국여성개발원 발간사 Ⅰ....,.,....... .. Ⅱ. :...... Ⅲ.,,. ..,.,.... 9 1 1.. /.,. PD,,,,, / 7.93%. 1%... 5.28% 10.08%. 3.79%(KBS MBC), 2.38 %(KBS MBC) 1%...,. 10. 15.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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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K I A M O T O R S V o l _ 1 0 6. 2 0 1 3 01 Happy Place + 은빛 추억이 새록새록, 태백산 눈축제 태백산에 하얗게 눈이 소복하게 쌓이면 축제가 시작된다. 태백산 눈축제 는 은빛 으로 옷을 갈아입은 태백의 매력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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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 5 6 7 8 9 10 11 Chapter 1 13 14 1 2 15 1 2 1 2 3 16 1 2 3 17 1 2 3 4 18 2 3 1 19 20 1 2 21 크리에이터 인터뷰 놀이 투어 놀이 투어 민혜영(1기, 직장인) 내가 살고 있는 사회에 가치가 있는 일을 해 보고 싶 어 다니던 직장을 나왔다. 사회적인 문제를 좀 더 깊숙이 고민하고, 해결책도
NFC칩이 없거나 다른 OS
붙임 RFID 적용가능스마트폰기종현황 (2017. 7 월기준 ) 제조사기기명모델명 OS 넥서스 S SHW-M200S 안드로이드 2.3 2.1 - 상 갤럭시 S2 SHW-M250S 안드로이드 2.3 3.0 - 상 갤럭시 S2 LTE SHV-E11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 S2 HD LTE SHV-E12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넥서스
내지(교사용) 4-6부
Chapter5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01 02 03 04 05 06 07 08 149 활 / 동 / 지 2 01 즐겨 찾는 사이트와 찾는 이유는? 사이트: 이유: 02 아래는 어느 외국계 사이트의 회원가입 화면이다. 국내의 일반적인 회원가입보다 절차가 간소하거나 기입하지 않아도 되는 개인정보 항목이 있다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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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2012.7.25 6:14 PM 페이지1 2012년 8월 1일 수요일 16 종합 고려대장경 석판본 판각작업장 세계 최초 석판본 고려대장경 성보관 건립 박차 관계기관 허가 신청 1차공사 전격시동 성보관 2동 대웅전 요사채 일주문 건립 3백여 예산 투입 국내 최대 대작불사 그 동안 재단은 석판본 조성과 성보관 건립에 대해서 4년여 동안 여러 측면에 서 다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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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보는 이달의 주요 글로벌 IT 트렌드 IDG World Tech Update May C o n t e n t s Cover Story 아이패드, 태블릿 컴퓨팅 시대를 열다 Monthly News Brief 이달의 주요 글로벌 IT 뉴스 IDG Insight 개발자 관점에서 본 윈도우 폰 7 vs. 아이폰 클라우드 컴퓨팅, 불만 검증 단계 돌입 기업의
유료방송채널 시청률 3% 시대 새 판 짜는 종합편성채널 <채널별 시청률 2% 이상 프로그램 개수> 속풀이쇼 동치미 (4.51%) 나는 자연인이다 (3.30%) 아궁이 (3.21%) 고수의비법 황금알 (3.17%) 엄지의 제왕 (2.91%) 천기누설 (2.86%) 신세계
열린세상열린방송 유료방송채널 시청률 3% 시대 새 판 짜는 종합편성채널 속풀이쇼 동치미 (4.51%) 나는 자연인이다 (3.30%) 아궁이 (3.21%) 고수의비법 황금알 (3.17%) 엄지의 제왕 (2.91%) 천기누설 (2.86%) 신세계 (2.86%)... 13개 MBN 시청률 3% 이상 유료방송 프로그램 총
4 7 7 9 3 3 4 4 Ô 57 5 3 6 4 7 Ô 5 8 9 Ô 0 3 4 Ô 5 6 7 8 3 4 9 Ô 56 Ô 5 3 6 4 7 0 Ô 8 9 0 Ô 3 4 5 지역 대표를 뽑는 선거. 선거의 의미와 필요성 ① 선거의 의미`: 우리들을 대표하여 일할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합니다. ② 선거의 필요성`: 모든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일을 의논하고
화보 끝없는,, 끝나지 끝나지 않는 않는 즐거움 끝없는 얼음벌판 인제빙어축제 강원도 인제군 내설악 지류와 내린천의 관문인 소양호, 눈 덮인 내설악의 환상적인 경관을 배경으로 은빛 빙어를 주제로 펼쳐 지는 축제가 있다. 바로 인제빙어축제이다. 인제빙어축제는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 민국 대표축제이다. 10회 축제기간 동안 방문객 100만 명 돌파(2007년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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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는 선 5 월 월말 성취도 평가 국어 2쪽 사회 5쪽 과학 7쪽 자르는 선 학년 5 13 4 47 1 5 2 3 7 2 810 8 1113 11 9 12 10 3 13 14 141 1720 17 15 18 19 1 4 20 5 1 2 7 3 8 4 5 9 10 5 월말 성취도평가 11 다음 보기 에서 1 다음 안에 들어갈 알맞은 말을 찾아 쓰시오. 각 나라마다
2저널(11월호).ok 2013.11.7 6:36 PM 페이지25 DK 이 높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고 물을 구하러 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다닐 정도로 식수난이 심각한 만큼 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이 타당성 검토(Fea
24 2저널(11월호).ok 2013.11.7 6:36 PM 페이지25 DK 이 높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고 물을 구하러 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다닐 정도로 식수난이 심각한 만큼 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이 타당성 검토(Feasibility Study) 등을 수행하여 인니전력 이다. 공사(PLN)를 비롯한 인니
레이아웃 1
Seed Money Bank Savings Banks vol.126 Seed Money Bank Savings Banks + vol.126 www.fsb.or.kr 20163 + 4 Contents 20163 + 4 vol.126 www.fsb.or.kr 26 02 08 30 SB Theme Talk 002 004 006 SB Issue 008 012 014
Microsoft PowerPoint - MonthlyInsighT-2018_9월%20v1[1]
* 넋두리 * 저는주식을잘한다고생각합니다. 정확하게는주식감각이있다는것이맞겠죠? 예전에애널리스트가개인주식을할수있었을때수익률은엄청났었습니다 @^^@. IT 먼쓸리가 4주년이되었습니다. 2014년 9월부터시작하였으니지난달로만 4년이되었습니다. 4년간누적수익률이최선호주는 +116.0%, 차선호주는 -29.9% 입니다. 롱-숏으로계산하면 +145.9% 이니나쁘지않은숫자입니다.
2015-05
2015 Vol.159 www bible ac kr 총장의 편지 소망의 성적표 강우정 총장 매년 1학년과 4학년 상대로 대학생핵심역량진단 (K-CESA)을 실시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이 진 단은 우리 학우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직업인으로서 핵심역량을 어느 정도 갖추었나를 알아보는 진단입니다. 지난번 4학년 진단 결과는 주관처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나하나로 5호
Vol 3, No. 1, June, 2009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Korean Association of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KACPR) Newsletter 01 02 03 04 05 2 3 4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식 교육위원회 소식 일반인(초등학생/가족)을
3부-1장(485-525)
The Rise of Korean Games 게 문화 및 ChapterIII 게콘텐츠 동향 제장 e스포츠 동향 제절 e스포츠 현황 제2절 e스포츠 대국민 인식 제2장 게전시회 현황 및 게 이용 문화 제절 국내외 게전시회 현황 제2절 게문화 진흥 사업 현황 제절 게이용의 영향과 세대별 인식 제4절 해외 게 이용자의 게 이용 문화: 일본 사례 제장 게콘텐츠 개발
제조사 기기명 모델명 OS NFC위치 갤럭시골든 SHV-E40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 하 갤럭시윈 SHV-E50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 중하 갤럭시노트 3 SM-N900S 안드로이드 신형태그상 갤럭시 S4 액티브 SHV-E47
붙임 RFID 적용가능스마트폰기종현황 (2018. 3 월기준 ) 제조사기기명모델명 OS 넥서스 S SHW-M200S 안드로이드 2.3 2.1 - 상 갤럭시 S2 SHW-M250S 안드로이드 2.3 3.0 - 상 갤럭시 S2 LTE SHV-E11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 S2 HD LTE SHV-E120S 안드로이드 2.3 3.0 - 중 갤럭시넥서스
Microsoft PowerPoint - chap02-C프로그램시작하기.pptx
#include int main(void) { int num; printf( Please enter an integer "); scanf("%d", &num); if ( num < 0 ) printf("is negative.\n"); printf("num = %d\n", num); return 0; } 1 학습목표 을 작성하면서 C 프로그램의
SIGIL 완벽입문
누구나 만드는 전자책 SIGIL 을 이용해 전자책을 만들기 EPUB 전자책이 가지는 단점 EPUB이라는 포맷과 제일 많이 비교되는 포맷은 PDF라는 포맷 입니다. EPUB이 나오기 전까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던 전자책 포맷이고, 아직도 많이 사 용되기 때문이기도 한며, 또한 PDF는 종이책 출력을 위해서도 사용되기 때문에 종이책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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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2 3 4 5 6 일요신문 2012년 1월 15일 제1026호 태국뉴스 7 ཛྷ ᥬԴ ཛྷ ᥬԴ ഘႬᮼ ཛྷ ཛྷ ཛྷ ᥬԴ ᥬ ᥬԴ ᥬԴ Դ ഘႬ ഘႬᮼ ഘႬᮼ ഘႬᮼ 태국 정보통신기술부, 와이파이 핫스팟존 설치 지난 10일, 정 보통신기술부 는 방콕에 공 공 무료 와이 파이 핫스팟 존을 2만여 개소를 개설하고 오는 10월까지 전국에 2만여 개소를
도서관문화 Vol.51 NO.9(2010.9) 가을은 독서의 계절?! 16
특집 도서관문화 Vol.51 NO.9(2010.9) 가을은 독서의 계절?! 16 특집 : 독서관련 단체의 독서축제 가을독서문화축제, 부산으로 가다 17 도서관문화 Vol.51 NO.9(2010.9) 부산 가을독서문화축제의 이모저모 18 특집 : 독서관련 단체의 독서축제 19 도서관문화 Vol.51 NO.9(2010.9) 20 특집 : 독서관련 단체의 독서축제
감사회보 5월
contents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동정 및 안내 상장회사감사회 제173차 조찬강연 개최 상장회사감사회 제174차 조찬강연 개최 및 참가 안내 100년 기업을 위한 기업조직의 역 량과 경영리더의 역할의 중요성 등 장수기업의 변화경영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윤정구 이화여자대학교
2. 4. 1. 업무에 활용 가능한 플러그인 QGIS의 큰 들을 찾 아서 특징 설치 마 폰 은 스 트 그 8 하 이 업무에 필요한 기능 메뉴 TM f K 플러그인 호출 와 TM f K < 림 > TM f K 종항 그 중에서 그 설치 듯 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많이 제공된다는 것이다. < 림 > 다. 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S or 8, 9 의 S or 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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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eyesurfer. All rights reserved. 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매일경제신문] 04면 종합 -9-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내일신문] 17면 산업/무역 - 11 - 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매일경제신문] 37면 인물 - 16 - 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동아일보]
33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문 * 웅 입주자격소득초과 34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송 * 호 입주자격소득초과 35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나 * 하 입주자격소득초과 36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최 * 재 입주자격소득초
1 장지지구4단지 ( 임대 ) 59A1 김 * 주 830516 입주자격소득초과 2 장지지구4단지 ( 임대 ) 59A1 김 * 연 711202 입주자격소득초과 3 장지지구4단지 ( 임대 ) 59A1 이 * 훈 740309 입주자격소득초과 4 발산지구4단지 ( 임대 ) 59A 이 * 희 780604 입주자격소득초과 5 발산지구4단지 ( 임대 ) 59A 안 * 현
2016년 신호등 10월호 내지.indd
www.koroad.or.kr E-book 10 2016. Vol. 434 62 C o n t e n t s 50 58 46 24 04 20 46 06 08, 3 3 10 12,! 16 18 24, 28, 30 34 234 38? 40 2017 LPG 44 Car? 50 KoROAD(1) 2016 54 KoROAD(2), 58, 60, 62 KoROAD 68
정부3.0 국민디자인단 운영을 통해 국민과의 소통과 참여로 정책을 함께 만들 수 있었고 그 결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며 정책의 완성도를 제고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각 기관별 정부3.0 과제에 적용하여 국민 관점의 서비스 설계, 정책고객 확대 등 공직사회에 큰 반향을 유도하여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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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vol.89 www.tda.or.kr 2 04 06 8 18 20 22 25 26 Contents 28 30 31 38 40 04 08 35 3 photo essay 4 Photograph by 5 6 DENTAL CARE 7 Journey to Italy 8 9 10 journey to Italy 11 journey to Italy 12 13 Shangh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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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회지 2004;25:721-739 비만은 심혈관 질환, 고혈압 및 당뇨병에 각각 위험요인이고 다양한 내과적, 심리적 장애와 연관이 있는 질병이다. 체중감소는 비만한 사람들에 있어 이런 위험을 감소시키고 이들 병발 질환을 호전시킨다고 알려져 있고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호전시킬 것이라는 믿음이 있어 왔다. 그러나 이런 믿음을 지지하는 연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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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ㅣ반딧불이ㅣ뒤엉켜 버린 삶, 세월이 흘러도 풀 수 없는.. 실타래 벌써 3년째 시간은 흘러가고 있네요. 저는 서울에서 엄마의 갑작스런 죽음 때문에 가족들과 제주로 내려오게 되었답 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우울증에 시달리며, 엄마의 죽음을 잊으려고 하였습 니다. 그러다 여기서 고향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그 분들의
<C1DF29B1E2BCFAA1A4B0A1C1A420A8E85FB1B3BBE7BFEB20C1F6B5B5BCAD2E706466>
01 02 8 9 32 33 1 10 11 34 35 가족 구조의 변화 가족은 가족 구성원의 원만한 생활과 사회의 유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능 사회화 개인이 자신이 속한 사회의 행동 가구 가족 규모의 축소와 가족 세대 구성의 단순화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 1인 또는 1인 이상의 사람이 모여 주거 및 생계를 같이 하는 사람의 집단 타나는 가족 구조의
<5BB0EDB3ADB5B55D32303131B3E2B4EBBAF12DB0ED312D312DC1DFB0A32DC0B6C7D5B0FAC7D02D28312E28322920BAF2B9F0B0FA20BFF8C0DAC0C720C7FCBCBA2D3031292D3135B9AEC7D72E687770>
고1 융합 과학 2011년도 1학기 중간고사 대비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 빅뱅 우주론에서 수소와 헬륨 의 형성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모두 고른 것은? 4 서술형 다음 그림은 수소와 헬륨의 동위 원 소의 을 모형으로 나타낸 것이. 우주에서 생성된 수소와 헬륨 의 질량비 는 약 3:1 이. (+)전하를 띠는 양성자와 전기적 중성인 중성자
<B9CEBCBCC1F828C8AFB0E6B1B3C0B0292E687770>
iv v vi vii viii ix x 1 2 3 4 5 6 경제적 요구 생산성 경쟁력 고객만족 수익성제고 경제성장 고용증대 외부여건의 변화: 범지구적 환경문제의 심화 국내외 환경규제의 강화 소비자의 의식 변화 환경비용의 증대 환경단체의 압력 환경이미지의 중요성 증대 환경적 요구 자원절약 오염예방 폐기물저감 환경복구 삶의 질 향상 생태계 보전 전통적 경영 경제성과
USC HIPAA AUTHORIZATION FOR
연구 목적의 건강정보 사용을 위한 USC HIPAA 승인 1. 본 양식의 목적: 건강보험 이전과 책임에 관한 법(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 HIPAA)이라고 알려진 연방법은 귀하의 건강정보가 이용되는 방법을 보호합니다. HIPAA 는 일반적으로 귀하의 서면 동의 없이 연구를 목적으로 귀하의
2015년9월도서관웹용
www.nl.go.kr 국립중앙도서관 후회의 문장들 사라져 버릴 마음의 잔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이번 해에도 배추농사에서 큰돈을 남은 평생 머릿속에서 맴돌게 될 그 말을 다시 떠올려보 만졌다 하더라도 지난 여름 어느 날 갑자기 들기 시작한 았다. 맺지 못한 채 끝나버린 에이드리언의 문장도 함께. 그 생각만은 변함없을 것 같았다. 같은 나이의 다른 아이 그래서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플레이북 여기서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YouTube 소개 2. YouTube에서 비즈니스를 위한 채널 만들기 3. 눈길을 끄는 동영상 만들기 4. 고객의 액션 유도하기 5. 비즈니스에 중요한 잠재고객에게 더 많이 도달하기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YouTube 플레이북 YouTube에서 호소력 있는 동영상으로 고객과 소통하기 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플레이북 여기서 다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YouTube 소개 2. YouTube에서 비즈니스를 위한 채널 만들기 3. 눈길을 끄는 동영상 만들기 4. 고객의 액션 유도하기 5. 비즈니스에 중요한 잠재고객에게 더 많이 도달하기
아이콘의 정의 본 사용자 설명서에서는 다음 아이콘을 사용합니다. 참고 참고는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주거나 다른 기능과 함께 작동하는 방법에 대한 요령을 제공합니다. 상표 Brother 로고는 Brother Industries, Ltd.의 등록 상
Android 용 Brother Image Viewer 설명서 버전 0 KOR 아이콘의 정의 본 사용자 설명서에서는 다음 아이콘을 사용합니다. 참고 참고는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 주거나 다른 기능과 함께 작동하는 방법에 대한 요령을 제공합니다. 상표 Brother 로고는 Brother Industries, Ltd.의 등록 상표입니다. Androi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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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교육자를 위한 디자인사고 / 교육자를 위한 디자인사고 / 4 5 어떻게 하면 나의 교실이 학생들의 니즈를 어떻게 하면 우리는 학교에서 21세기형 학습경험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재구성될 수 있을까? 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뉴욕에서 2학년을 가르치고 있는 마이클(Michael Schurr)은 자신이 한번도 아이들에게 무엇이 그들을 교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2011.10.27 7:34 PM 페이지429 100 2400DPI 175LPI C M Y K 제 31 거룩한 여인 32 다시 태어났습니까? 33 교회에 관한 교리 목 저자 면수 가격 James W. Knox 60 1000 H.E.M. 32 1000 James W. Knox 432 15000 가격이 1000원인 도서는 사육판 사이즈이며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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ü ü ü 여 45% 남 55% 30 대 22% 40 대 7% 20 대 32% 10 대 38% 50 대 + 1% 남 여 10 대 20 대 30 대 40 대 50 대 + ü ü ü ü ü ü ü 1. 브랜드 웹툰 2) 브랜드웹툰 사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그 이전의 이야기 (2015.04~2016.02) - URL: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starw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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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G Deep Dive ios 5 2 3 4 5 6 7 8 9 10 11 12 ios 5 토어 버튼이 상단 좌측에 추가되어 아이튠즈 스토 어의 적합한 영역으로 연결해 준다. 또한 블루투스의 원격제어 기능인 AVRCP(AV Remote Control Profile)가 1.3 버전으로 업데이 트되어 음악을 블루투스로 스트리밍할 때 트랙과 아티스트, 앨범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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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290 5 291 1 1 336 292 340 341 293 1 342 1 294 2 3 3 343 2 295 296 297 298 05 05 10 15 10 15 20 20 25 346 347 299 1 2 1 3 348 3 2 300 301 302 05 05 10 10 15 20 25 350 355 303 304 1 3 2 4 356 357
º»ÀÛ¾÷-1
Contents 10 http://www.homeplus.co.kr 11 http://www.homeplus.co.kr 12 http://www.homeplus.co.kr 13 http://www.homeplus.co.kr Interview 14 http://www.homeplus.co.kr Interview 15 http://www.homeplus.co.kr
(연합뉴스) 마이더스
The monthly economic magazine 2012. 04 Vol. 98 Cover Story April 2012 _ Vol. 98 The monthly economic magazine www.yonhapmidas.co.kr Contents... 14 16 20 24 28 32 Hot News 36 Cover Story 46 50 54 56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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Ⅳ 성은 인간이 태어난 직후부터 시작되어 죽는 순간까지 계속되므로 성과 건강은 불가분의 관계이다. 청소년기에 형성된 성가치관은 평생의 성생활에 영향을 미치며 사회 성문화의 토대가 된다. 그러므로 성과 건강 단원에서는 생명의 소중함과 피임의 중요성을 알아보고, 성매매와 성폭력의 폐해, 인공임신 중절 수술의 부작용 등을 알아봄으로써 학생 스스로 잘못된 성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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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 4 5 6 7 8 9 2 24 14 16 50 66 71 26 10 20 27 35 30 37 46 70 62 10 11 12 13 14 15 16 17 www.hanasia.com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www.hanasia.com 38 39 2011년 4월 3일 제9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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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Journal of the Korea America Friendship Society (KAFS) LASTING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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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of the Best Benchmark Adobe Digital Index | APAC | 2015
v Best of the Best 벤치마크 Adobe Digital Index APAC 2015 ADOBE DIGITAL INDEX Best of the Best 벤치마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본 리포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기업의 성과를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이 리포트를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모바일 마케팅 모범 사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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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Military Academy Press 6 육사신보 창간 60주년 특집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제573호 육사신보 창간 60주년 특집 제573호 2015년 10월 1일 목요일 그때 그 시절 육사신보 창간 60주년을 맞아 그간 육사신보에 게재되었던 기사들 중 의미있고 흥미로운 기사 들을 발췌하여 현 편집부 기자생도들의 소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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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40242-000001-08 2013-927 2013 182 2013 182 Contents 02 16 08 10 12 18 53 25 32 63 Summer 2 0 1 3 68 40 51 57 65 72 81 90 97 103 109 94 116 123 130 140 144 148 118 154 158 163 1 2 3 4 5 8 SUMMER
(012~031)223교과(교)2-1
0 184 9. 03 185 1 2 oneclick.law.go.kr 186 9. (172~191)223교과(교)2-9 2017.1.17 5:59 PM 페이지187 mac02 T tip_ 헌법 재판소의 기능 위헌 법률 심판: 법률이 헌법에 위반되면 그 효력을 잃게 하거 나 적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 탄핵 심판: 고위 공무원이나 특수한 직위에 있는 공무원이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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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4년-2호-본문-15.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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