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3 The sun never sets on us 마라도에서 강원도 삼척의 두메산골까지 그리고 저 멀리 지구 반대편의 아르헨티나까지라도 채권이 있 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나의 하루는 24시간 으로도 모자라다. 깨어있으나 꿈꾸고 있으나 나의 업무는 전국 아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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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Special Report Exhibition Calendar Business Manner 68 ECA KEIC Quiz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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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소식

( )전국네트워크


( )업계소식

( )업계소식(14.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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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와나눔-여름호(본문)수정

화해와나눔-가을호(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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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희망을 꿈꾸며 이 필 정 새벽에 눈을 뜨니 끝도 없는 길목에 하얀 눈만 쌓여 있다. 보이지 않는 새들의 울음소리에 아침 햇살만 서성이고 감실거리는 착시 현상 속에 눈꽃들만 입을 열고 황홀한 기색에 잠을 부르는 바람은 잊지 못할 아픈 기억들을 깨끗한 세상 속으로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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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월호(220*270, 36p)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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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Lotte Focus Lott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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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다_ 2012 Vol. 56 DAPA Gallery 04 CEO에게 듣다 방위사업도 특허전쟁에 대비하자 06 Focus on 2012군용항공기 감항인증 국제컨퍼런스 외 08 Policy in 명백한 증거확보를 통한 부당이득금 국고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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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진 것 같았다. 시계를 바라보니 어느덧 10시였다. 이때쯤 이면 자신의 강민이 유화를 깨우러올 시간이었다. 강민은 유화 가 일자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매일아침 10시만 되면 유화를 깨우러 집으로 찾아 왔다. 10시가 조금 넘어 서 강민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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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득 지식in 트루라이프는 국내 배합사료의 효시이자 양계사료 브랜드파워 1위인 40년 전통 서부사료(주)를 전신으로 2006년 10월에 출발한 (주)트루라이프는 농장경영컨설팅, 건강컨설팅, 해외컨설팅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초일류식품종합그룹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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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독서능력검정_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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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모였습니다. 예술가와 시민,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까지. 클래식과 국악을 넘나드는 아름다운 소리가 아르코예술극장의 겨울밤을 반짝이게 했습니다. 마음으로 준비한 새해 선물 <당신을 위한 노래>처럼 여러분들의 2015년 한 해도 예술 한 조각으로 따스해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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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대한민국 청년이 생각하는 헬조선 성남청년정책연구소 대표연구소장 안상준 대한민국이 곧 지옥 이라는 뜻을 내포한 헬조선 은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조어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청년들 사이에서 절망스럽다는 것을 의미한다. 며칠 전 TV에서는 절망의 시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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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The Way, Together KB Contents JULY Special Issue KB 속에서 고객 선호도 1위 보험사의 꿈이 축사 윤종규 KB금융그룹 지주 회장 더욱 가까워집니다. 기념사 김병헌 KB손해보험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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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collection= +, Knowledge+Effect +Network+Speed+U 002 Technic? No, it is ART!!

003 The sun never sets on us 마라도에서 강원도 삼척의 두메산골까지 그리고 저 멀리 지구 반대편의 아르헨티나까지라도 채권이 있 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나의 하루는 24시간 으로도 모자라다. 깨어있으나 꿈꾸고 있으나 나의 업무는 전국 아니 전세계를 무대로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멋진 동료 가 있다면 가히 최 고의 궁합이라 하겠다. 물론 운도 따라준다면 더 할 나위 없지만 004 Fellowship is another...

KEEPERS OF NATIONAL WEALTH KOREA EXPORT INSURANCE NEWS 05 + 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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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JUN 2006 0 4 0 5

kim chang wan 0 4 0 5 Korea Export Insurance News

출입기자칼럼 그 때만해도 잘 나가는 시중은행장들이 나한테 매달려 사정했다니까 A회사, B회사 다 내가 만들어준(허가해준) 회사야 중앙부처 고위 공무원들과 마주 앉아 몇 순 배 술잔을 돌린 뒤면 으레 듣기 마련인 얘기들이다. 일종의 공무원들 무용담이다. 일화의 등장인물 면 면도 화려하다. 최근에 인상 깊었던 한 전직 고위 공무원의 무용담에는 해외를 도피하다 작년에 귀국 한 모그룹 K회장이 등장했다. 그 양반 대단한 사람이야. 지금은 저렇게 됐지만 옛날에 어찌나 붙임성이 좋던지 기업 회장이란 사람이 우리 사무실의 주사, 사무관들까지 일일이 찾아가 먼저 매번 고개 숙여 인사하더라고. 과장이었던 내 자리까지 오는데도 한참 걸렸어. 20, 30년 전 공무원 의 위상이 하늘을 찌를 때 민간에서 아무리 날고뛰던 사람들도 공무원들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져야 했다. 그가 쥔 인허가권에 회사의 존망이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이 허가를 내준 회사를 내가 만 들어 준 회사라고 떠드는 공무원들의 말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였다. 회사를 세울 때는 물론 이고 수입물량, 채권발행액까지 그들이 어떻게 펜대를 돌리느냐에 따라 좌지우지됐다. 양치기 소년이라고? 최근 환율이 급락하면서 외환당국의 고민이 깊다. 시장에서는 정부가 환율 하락에 수수방관한다며 대책을 내놓으라고 아우성이다. 언론에서도 정부가 도대체 상황인식을 제대 로 하고 있냐는 비판을 연일 쏟아낸다. 이럴 때 기껏 정부에서 내뱉는 말은 쏠림 현상이 과도 하다 거나 시장 참가자들이 이성을 찾아야 한다. 는 식의 원론적인 경고성 멘트를 넘지 못한다. 요 즘은 좌시하지 않겠다. 는 식의 엄포도 쉽게 하기 어려워졌다. 말로는 엄청난 개입을 할 것처럼 하지 만 실제 행동으로 이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발언의 신뢰도가 바닥에 떨어졌기 때문이다. 정 부의 엄포를 믿고 달러를 쥐고 있다가 번번이 손해를 경험한 참가자들은 정부를 양치기 소년 쯤으 로 보기 시작했다. 물론 정부가 개입을 안 하는 것은 아니다. 가끔씩 개입이 들어온다. 개입을 하더라도 하락세를 거꾸로 되돌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떨어지던 환율이 반등의 조짐을 보일 때 힘을 관 치 시 대 의 종 언 실어주는 정도다. 무차별적인 물량 폭격을 하던 정부가 이제는 간헐적인 기습공격만을, 그것도 시장 의 눈치를 봐가며 해야 하는 상황이 돼버렸다. 환율 저지선 OOO원을 정해놓고 물량을 쏟아 넣던 시 절이 가물가물하다. 2004년 대규모 개입으로 적자를 본 뒤 외환당국이 국회의원들에게 호되게 깨 진 뒤로는 시장도 정부를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다. 정부가 환율을 고시하던 시절이 실제 있었을까 싶을 지경이다. 우리가 무슨 수단이 있나요? 지난 4월 중순 산업자원부의 기자브리핑에서는 유가에 대해 언제 정부가 강제조치를 취할 것이냐는 질문이 잇따랐다. 예전 같으면 승용차 10부제를 강제로 시행한다는 등의 대책이 나올 법 했지만 산자부 담당자는 강제조치를 시행하기는 쉽지 않다고 되풀이 했다. 강제 조치가 경제에 어떤 파장을 미칠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이유였다. 물론 이란 핵문제 등으로 유가가 현 저히 오를 때에는 강제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지만 당시 수준이 유지된다면 강제조치 보다는 자발적인 에너지절감과 해외 유전확보 등의 대책을 중심으로 펴겠다고 했다. 환율이 떨어지고 유가가 오르면 시장은 정부가 뭐하냐고 아우성친다. 하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한 공무원은 대책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우리가 무슨 수단이 있나요. 시장에 맡겨야지 라고 말한다. 늘 대답은 같다. 확실한 민치 시대가? 최근 외환은행 매각을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외환은행 매각을 사실상 정 부가 주도했다는 것을 넘어 정부가 멀쩡한 은행을 팔아넘겼다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속내를 다 알 도리는 없지만 그간의 은행 매각 절차 과정을 떠올려보면 정부가 개입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멀쩡 한 은행을 고의로 부실금융기관으로 둔갑시켰는지 여부까지야 알 수 없지만. 재경부 관료들은 외환 은행에 대한 감사 및 수사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앞으로 시장 개입을 감행할 공무원은 없을 것이라고 푸념한다. 열심히 일하고도 나중에 이렇게 욕먹을 일이 생긴다면 누가 몸을 던져 일하겠냐는 것이 다. 어찌됐든 이번 론스타 홍역으로 확실히 관치(官治)의 시대는 종언을 고할 모양이다. 환율 도, 유가도, 기업도 이제 관이 아닌 민간의 힘으로 문제를 푸는 확실한 민치(民治)의 시대가 시작될 이상민 헤럴드경제신문 경제부 기자 모양이다. M A Y + J U N 0 6 0 2 0 0 6 7

Korea Export Insurance News 0 6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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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평 문화데이트 글 신민환 단기영업3팀 사원 부활절을 앞두고 공사 신우회원들이 함께 한 뮤지컬 십계 큰 무대가 전해주는 더 큰 감동을 찾아서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도 점점 봄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던 4월 19일, 뜻하지 않았던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반가운 목소리의 주인 공은 김현정 과장님. 예수님 부활 일을 맞아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말씀에 내 자리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 이었지만 작은 용기를 내어 보았다. 같은 팀에서 일하시는 최승웅 선배님께서 선선히 함께 관람하는 것에 응해주셨고 이렇게 나의 부활절 고난주간(부활주일 전 한 주간을 뜻함)은 예수님의 부활만큼 화려한 공연관람으로 채워졌다. 함께 관람한, 최승웅 단기영업3팀 대리의 문화데이트 후 설문 ❶ 기독교인으로서, 부활절 전날 십계를 문화데이트로 관람한 소감을 한마디 한다면? 성경의 배경지식이 없는 사람도 부담 없이 감 상할 수 있도록 내용이 쉽게 구성되어 있어 대중적으로도 어필할 수 있는 작품인 것 같다. 배우들의 뛰어난 가창력이 매우 인상적이 었다. ❷ 평소 사보 문화데이트에 바라고 싶은 내용이 있었다면? 미혼인 남녀직원들이 진정한 데이트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 해주는 건 어떨까요? ❸ 이 계절이 다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녹음이 우거진 숲길을 걷고 싶다. 신민환 단기영업3팀 사원

Spectacle Musical :: Les DIX 1 2 1 3 Korea Export Insurance News

Interview 2 Inauguration Anniversary 001 002 003 MAY+JUN 2006 1 4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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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4. 21. pm 02:00 2006. 4. 21. pm 04:00 2006. 4. 22. am 08:30 2006. 4. 21. pm 09:00 2006. 4. 22. am 09:30

一社一村 2006. 4. 22. am 10:00 넉넉한 모습의 의식리 부녀회장님을 따라 차를 탔다. 하얀색으로 물든 배꽃언덕의 아름다움을 감탄하는 시 간도 잠시 곧이어 길다란 꼬챙이를 하나씩 들고 작업 시작. 수꽃을 꼬챙이에 꽂고 암꽃에 살짝 얹어주면 꽃 가루가 어쩌고저쩌고 되어 결론적으로 1년 배농사가 판가름 나는 중요한 시기란다. 난 인공수정을 책임진 의사의 마음으로 신중하게 화접에 임했다. 이후 얼마 안 있어 점심시간. 김치찌개에 토종 맛이 나 는 간장에 절인 깻잎, 맛있었다. 그다지 화려한 상차림 은 아니었으나, 시골의 구수한 맛이 느껴지는, 이른바 웰빙 식단이었다. 점심 먹고 두어 시간 또 아내와 이런 저런 얘기들을 속닥거리며, 재미나게 일하다 보니, 어 느새 참을 먹는 시간. 역시 부녀회장님은 모습만 넉넉하신 분은 아니었다. 쫄깃쫄깃한 오리 훈제고기, 각종 과일, 맛깔스럽게 윤 이 나는 쑥떡(이른 봄에 직접 들에서 캐신 여린 쑥으로 만드셨다시며, 집에 가는 길에 먹으라고 싸 주시기까 지 하셨다), 어느새 저녁식사 한 끼 먹는 수준 이상으 로 먹어버린 참이었다. 그렇게 참 잘 먹고 좀 일하다 보니, 어느새 떠날 시간. 한편으로는 뿌듯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별로 많이 도와드리지 못한 듯, 미안하면서도 아쉬운 시간이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친한 친구끼리 안부 묻는 그런 일 촌도 좋다지만, 수출보험공사와 의식리는 그 이상의 진 정한 일촌 관계를 오래오래 간직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참, 가을엔 배 따러도 꼭 와 보고 싶다. 내가 화접한 꽃 들이 정말 든실한 열매로 잘 열렸는지 확인도 할 겸, 약간 상처난 배들도 듬뿍 받아갈 겸. 풍성한 가을, 의식리에서의 또다른 봉사활동을 기대해 보며, 아내 회사에 참여한 봉사활동으로 넉넉했던 어느 사월의 화창한 하루에 대한 보고를 이상으로 마치련다. 1 Korea Export Insurance News 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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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호프데이 _ 잔을 높이 들고 외치는 공사다망한 데이에 단돈 1원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자금2팀과 급여후생팀이 만난 날에 공사 막강 두 팀 털구 월급날 아침이면 자금2팀과 급여후생팀의 얼굴엔 웃음이 사라진다. 가장 즐 거울 월급날, 아침부터 행여 1원이라도 착오가 있을까, 행여 자금집행이 늦어지지 않을까 분 주하기 때문이다. 얼마 전 뉴스를 보며, 전산입력 착오로 수억 원씩 월급을 받아보신 분들처 럼 그런 횡재가 나한테도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그런 일, 수출 보험공사에서는 일어나기 힘들 것 같다. 오늘 여기 10명의 직원들은 밤잠도 아껴가며 계산기 유용호 자금2팀 대리 를 두들기고 있기 때문에. 글

HOPEDAY? HOFDAY? 2 0 2 1 Korea Export Insuranc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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