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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마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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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차별화된 미래테크원 이슈&화제 기업탐방 www.urinews.co.kr 제 238호 2013년 8월 15일 까지 R&D 기술로 IT 복합사업 시스템 개발, 구축은 (주)미래 테크원의 제2의 성장 원동력 될 것 한국체육대 싸이클 선수들, 창녕에 반하다 명예 군민 이용우 교수, 자전거 메카로 손색없는 지역 극찬 전호진 마산카네기 연구소장이 말하는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은 여행 잔설이 남아 있는 민족의 명산 백두산 천지를 가보다 인터뷰 영남북한이탈 주민연합 회장 김학 영남북한이탈주민 그들은 분명 대한민국 국민이다. '실천' 보육과 교육의 통합, 시작은 사랑입니다 트롯계 샛별공주 김지원 영유아의 행복을 위한 유보통합 대토론회 유아교육과 보육, 0~5세 교육부로 통합 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 경남본부 자기주도학습 전형대비 전략세미나 개최 경남 수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될 것 먼길을 돌아 이제 제자리로 온 것 같아요 119구급대원 폭행피해 잇따라 최근 합천소방서 구급대원 폭행피해 전치 3주 진단 저금리 시대 노후대비는 변액연금보험으로!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중국 연변대학유치원 MOU 체결 새마산클럽 제34,35대 회장 이 취임식 성황리 개최!! 17년이라는 세월을 영 호남 와이즈멘 친교와 우의를 증진 시켜 나가고 있어~ (사)경남환경연합 2013년 창원시 동읍 금산 마룡 자여마을 도랑살리기 발대식 열어

2 인터뷰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김충식 창녕군수 인터뷰 군인 특유의 저돌적인 지휘로 넥센타이어(주)와 (주)세아베스틸 등 대기업을 비롯해 지난 3년 동안 189개의 기업유치로 1만21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098명 의 인구를 증가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낸 김충식 군수. 지난해에는 국가경쟁력대상 생태도시부문 대상, 2012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 회 일자리 공약분야에서 전국 우수상, 지역일자리창출 종합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지역산업정책대상 종합 최우수상,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의 군수부문 올해의 CEO로 선정되는 등 30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4일엔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3대한민국 글로벌 CEO 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세계 속에 글로벌 경쟁력을 널리 알린 대표자들의 성공적인 경영전락을 공유하고 글로벌 경영마인 드와 창조적인 경영철학으로 글로벌 리딩 기관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국가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고 있는 CEO를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올해 5회째다. 남은 임기동안 행복군민 1.2.3 프로젝트 완수를 위해 폭염 속에서도 비지땀을 흘리며 들로 산으로 전국으로 종횡무진 질주하고 있는 김 군수를 만나봤다. 먼저 재선 군수 임기를 1년 남짓 남겨둔 시점 에서 그간의 소회를 간략하게 밝혀주십시오. 민선5기 3년이 지났습니다만, 지난 3년이 정말 쏜살같 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취임을 하면서 군민 여러분 께 드린 대표적인 공약이 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 입니다. 그동안 공약실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 울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국회, 중앙정부 등 어디든 지 찾아다니며 우리군의 발전을 위한 사업비 지원 을 건의하고 또 노력해 왔지만 여러 가지 계획대로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지 않은 부분도 많이 있을 것 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군을 최고로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점은 군민 여러 분들께서 알아 주셨으면 하는 욕심입니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여러 공약들을 완수하고 또 살기 좋 은 최고의 창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매진하 겠습니다. 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의 진행과정 및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행복군민 1 2 3프로젝트는 임기 중에 1만 명 인구를 증가시키겠다, 2만 개 일자리를 만들겠다. 300만 명 관광객 증가유치를 시키겠다는 공약입니다. 공약을 내건지 3년이 되었는데, 현재까지 인구는 2,098명이 증가했고, 일자리 창출은 2만개를 공약 을 했는데 기업유치, 그리고 우리군에서 추진하는 각종 일자리사업 등을 통해서 지금까지 1만 7천개 정도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관광객은 300만 명을 증가유치 한다고 했는데, 2009년 이전 5년간 평균 우리군을 찾은 관광객 수 가 421만 명입니다. 이와 대비해서 지난해 연말 기 준 우리군을 찾은 관광객이 563만 명으로, 142만 명 정도가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관광객이 증가하게 된 것은 천혜의 관광자 원인 우포늪 주변 관광 인프라 구축과 당일 등산 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화왕산, 그리고 부곡온 천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특히 부곡에 스 포츠파크를 만들어서 전국에서 축구 전지훈련팀이 줄을 잇고 있고, 낙동강 유채축제가 펼쳐지는 남지 유채단지에는 올해에만 75만명이 다녀갔습니다. 이 렇게 우리군의 관광자원들이 모두 큰 역할을 해 주 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2만개 일자리 창출, 300만 명 관광객 증 가 유치, 두 가지 목표는 앞으로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매진한다면 달성까진 아니더라도 큰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 저와 우리 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만 특히 어려움을 겪는 것이 인구증가 문제입니다. 인구증가는 대규모 공장을 유치하고, 귀농 귀촌 유 치를 적극 추진하는 등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만 인프라 구축, 복지 등 여러 가지 농촌지 역의 여건상 어려움이 따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서 지금까지 3년 동안 인구가 2,098명이 증가했 다고 말씀드렸는데, 우리군의 경우 1년에 태어나는 어린이 수는 300여명 정도 되는데 돌아가시는 분이 750명 정도가 됩니다. 따라서 1년에 450명 정도가 자연 감소하고 있는 실정으로 그 만큼 만회를 하 고 증가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농촌지역 자치단체 의 경우 인구증가 문제가 말처럼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 점을 감안해 보면 우리가 사실상은 연간 약 1,100명 이상의 인구를 증가시킨 셈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대부분의 농촌지역 자치단체들의 인 구가 감소하고 있는 현실을 볼 때 인구가 늘어나는 것 자체만으로도 정말 엄청난 노력의 결과라고 봐 야 합니다. 앞으로 남은 1년 동안에도 우리 직원들과 같이 최 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근 대한민국 글로벌 CEO 에 군수님이 선정되셨는데, 어떤 시책이 주효했고 어떤 평 가를 받았는지요.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 부가 후원해 지난 4일 서울 밀레니엄 힐턴호텔에서 열린 2013대한민국 글로벌 CEO 에 시상식에서 제 가 글 로 벌 브 랜 드 경영 부 문 의 2 0 1 3 대 한 민 국 새창녕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창녕농협 조합장 이 재 두 '창녕농협 클린주유소 전경' 상 임 이 사 성 우 경 외 임직원 일동

인터뷰 3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자연자원의 청정 이미지를 활용한 친환경 농업 확 대와 관광산업 발전에 그동안 많은 투자를 해서 이제 여러 부분에서 성과 : 천혜의 자원은 보존하면서 한편으로는 기업유치를 통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로 우리군이 명실 공히 최고의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할 터 글로벌 CEO 에 선정된 것입니다. 이 행사는 세계 속에 글로벌 경쟁력을 널리 알린 대 표자들의 성공적인 경영전략을 공유하고자 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있으며, 글로벌 경영마인드와 창조 적인 경영철학 등으로 글로벌 리딩 기관으로 성장 시키기 위한 노력을 통해 국가브랜드 가치를 드높 이고 있는 CEO를 선정하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넥센타이어, 세아베스틸 등 대기업과 유망기업 유치를 통해 저의 공약의 주 요맥락인 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 진으로 이루어 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영광은 변함없이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 분과 저를 믿고 맡은 일을 항상 열심히 추진해 준 670여 우리 공무원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가능한 산업을 중심으로 우리군의 핵심 관광브랜드인 우포늪, 부 곡온천, 낙동강, 화왕산, 각종 문화재 등의 자원들 을 최대 강점으로 활용해서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 의 추진실태를 설명 드리면, 총 34건의 공약사항 중 부곡 자전거도로 조성, 창녕소도읍 육성사업, 인구 증가 중장기 계획수립 및 추진, 국립습지센터 유치 와 건립 등 9건의 사업은 완료했고, 중부내륙고속 도로 6차로 확장과 대합IC 개설, 울산~함양고속 도로 조기착공, 광역 친환경 농업단지 조성, 국민체 육센터 건립, 창녕스포츠파크 확대 조성, 우포따오 기복원센터 추가 건립 및 야생방사장 조성, 농공단 지 4개소 조성, 일반산업단지 8개소 조성, 도시가스 조기 공급 등 22건의 사업은 현재 정상추진 중에 있 습니다. 신 공항 밀양유치 적극 추진, 농축산물 판매전문 유통회사 설립, 자연생태촌 조성사업은 여러 여건상 추진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동남권 신공항 유치는 지난 2011년 3월 정부의 입 지선정 백지화 발표로 향후 정부의 방침에 따라 추 진해야 될 사항이며, 농축산물 판매전문 유통회사 는 희망찬 창녕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 습니다. 차기 지방 선거가 1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3선에 도전하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우리 창녕은 지금 도약의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도약 을 위한 불은 당겼지만 확산이라는 더 큰 과제가 가로 놓여 있습니다. 도약의 확산을 위해 신명을 다 바칠 각오입니다. 군수님의 공약 이행실태에 대해 말씀해 주십 시오. 제가 군민 여러분께 내건 공약으로 모두 34개의 세부 사업이 있는데, 이 세부사업들은 행복군민 1 2 3 프 로젝트라는 3가지 분야의 세부 추진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의 추진성과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을 드렸고 개별적인 공약사항 4면에 계속 >> 창녕축산업협동조합 본 점 : 055) 532-1281 6 FAX : 055) 533-5271 남 지 지 점 : 055) 526-3189 90 FAX : 055) 526-5461 영 산 지 점 : 055) 521-0845 6 FAX : 055) 536-4442 조합장 성낙 조 이 사 박 재 홍 이 사 황창석 이 사 노 쌍 열 이 사 한판석 이 사 배 달 수 이 사 여영동 이 사 배 종 열 감 사 김찬 동 경제사업소 : 055) 533-8292 3 FAX : 055) 532-3489 (동물병원, 가축시장) 한우프라자 : 055) 536-0475 6 FAX : 055) 536-0477

4 인터뷰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설립에 대해서는 다른 지자 체들의 설립 운 영 상황을 볼 때 적자 운영 사례가 많아 계 속적인 관찰과 세밀 한 검토를 거친 후 여 건이 조성되면 추진을 고려할 계획입니다. 자 연생태촌 조성사업은 경남도의 재평가 결과 사업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또 창녕박 물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계획과 중복되는 부분도 많 아 사업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행복군민 1 2 3 프로젝트로 대변할 수 있는 공약 사항의 이행을 위해 앞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그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지난 해에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 진대회에서 일자리공약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도시가스 공급사업의 추진상황에 대해 말씀 해 주십시오. 우리군 도시가스 공급 추진상황을 설명드리면, 2008 년 12월 30 지식경제부 공고 제2008-390호 제9 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에 의한 천연가스 미공 급지역 보급 확대정책에 따라 우리군 지역에 2012 년까지 천연가스를 공급하도록 계획이 수립되어 도시가스 공급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2006년 수립된 제8차 장기 천연가스 수급계획 에 는 2013년까지 공급 계획이었던 것을 1년 앞당겨 공급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후 2010년 6월 17일 한국가스공사와 경남에너지 (주)간 창녕군 천연가스 공급을 위한 이행협약이 체 결되고, 같은 해 8월 17일 넥센타이어와 한국가스 공사간 넥센일반산업단지 천연가스 공급 이행협약 이 체결되어 한국가스공사의 주배관공사와 공급관 리소 건설공사가 준공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10일 넥센타이어 창녕공장과 대합일반산업단지에 도시 가스가 공급되기 시작했고, 올해에는 대합면 무솔 사거리에서 모전삼거리 구간(3.49km)에 대한 배관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내년에는 대합 모전삼거리에서 창녕군청 주변 구간 (7km)과 창녕읍 일원에 배관공사를 진행하여 내년 말 경에는 창녕읍 공동주택에 도시가스 공급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가스의 공급은 고유가 시대에 안전하고 저렴한 연료의 공급으로 군민의 생활편익 증진은 물론 청 정연료 보급 확대를 통한 친환경도시 이미지 제고 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중 FTA가 체결되면 양파 마늘 농민들의 피 해가 극심할 게 자명합니다. 군 차원의 대책 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우리군의 농업인구가 50%가 넘는데, 국가적으로 우 리농업이 어려운 여건에 직면해 있는 게 현실입니다. 한칠레 FTA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고, 또 한미 FTA로 축산분야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한 중 FTA까지 체결하게 된다면 우리군의 주소득 작 목인 양파, 마늘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농업분야에 예산지원을 좀 더 늘려서 이런 어려움에 대한 돌파구를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으 로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할 당시 에 농업관련 예산이 17~8%였습니다만 올해는 약 21%정도로 늘려서 우리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여러 가지 시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늘 양파 농가 경영비 부담을 덜어 드리기 위해 마 늘 농기계지원, 마늘 양파 유통센터 건립, 무농약 재배지원사업 등에 올해 약 21억원을 투입해 재배 농가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관리기, 상토 매 트 등 농기계와 농자재 구입비도 올해 26억원을 지 원하게 되고 FTA기금사업으로 과수시설 현대화사 업에도 10억원을 투자하는 등 농가 경영비 절감과 우리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 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농업에 대 한 예산을 늘려서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나갈 생각 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21세기 국제화 시대에 농업 경쟁 력 강화는 친환경에 달려있습니다. 다행히 우리군 은 우포늪, 따오기복원 등과 같은 청정지역, 친환경 을 상징하는 훌륭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좋은 조 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우리 농업을 친환경으로 전 환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우리군이 2011년 중앙정부로부터 광역 친환경농업 단지 조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올해까지 국 비와 지방비를 포함한 1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서 친환경농업 기반시설 조성과 농업환경 개선 등 친환 경농업 확대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롯데상사, 롯데슈퍼와 MOU를 체결해서 성곡지구 친환경 재배단지 등지에서 236ha의 벼를 친환경으 로 재배해 여기서 생산한 고품질 쌀을 이런 대형 유 통회사에 납품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양파도 무농약 재배를 위해 올해 222ha, 230농가 에 대해서 7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검은 멀 칭비닐, 유기질 비료 등의 농자재비를 지원해서 친 환경 재배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친환경 농업을 확대하고 그 분야에 집중적 으로 투자를 해서 앞으로 모든 분야를 친환경으로 전환해 가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보고 지원시 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창녕군이 일부 특정 지역에 편중된 발전을 꾀하고 있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어떤 견해이 신지, 그리고 이런 지적을 해소할 방안은 무 엇인지요. 뭔가 잘못된 정보가 회자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2007년 말 취임이후 연 2회 정도 정기인사를 단행 하고 있습니다. 그중 우리 공무원들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사무관 승진인사로 승진한 사무관이 총 27명입니다만, 그중 창녕읍 출신이 10명, 장마면 4 명, 남지읍 3명, 대합면 3명, 영산면 2명 순입니다. 그리고 2008년부터 올해 6월말까지 우리군 내 에 투자한 5억 원 이상의 사업 추진현황을 보면 총 5,075억 원 중 북부지역에 2,708억, 남부지역 이 2,367억 원이며, 읍면별로는 창녕읍 1,217억, 남 지읍 651억, 부곡면 541억, 영산면 522억, 대합면 467억 순입니다. 이 통계를 보면 남부에 치우쳤다, 남지 위주로 군정을 운영한다는 말은 유언비어에 불과함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모든 지역이 골고루 발전하는, 그리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창녕이 되도 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도지사 보궐선거에서 홍준표 당시 후보 께서 남지에 워터파크와 수상공원을 건설하겠 다고 공약했는데 현재 추진상황에 대해 말씀 해 주십시오. 홍준표 도지사께서 지난해 보궐선거에서 공약한 남지 읍 낙동강변에 워터파크와 수상공원의 성격을 띤 워 터플렉스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낙동강 창녕 워터플 신창광고 정직과 신뢰로 고객에게 보답하겠습니다 T. 533-8282~4 F. 533-8284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인터뷰 5 렉스 조성사업 입니다. 물 문화 브랜드 창조를 통해 생 태 레저 및 휴양이 어우러진 낙동강을 만든다는 계획으 로 지난해부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을 실시하 고 있습니다. 낙동강 제외지 1,768천 m2에 약 270억 원 이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업내용은 크게 모험과 생활스포츠시설, 이색 수변 레저시설, 감성 형 수변문화시설, 기타 기반시설 정비 등으로 내년부터 실시설계를 시작해 2017년까지 준공할 계획으로 추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남지 유채단지와 어우러져 동 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관광레저 공간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군민들께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말 씀해 주십시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늘 말씀드리지만 21세기는 도시간 지역간 경쟁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남들과는 달라야 성 공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창녕도 그런 관 점에서 가장 창녕다워야만 앞서나갈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우리 창녕이 이제 많이 달라졌습니다. 요즘 밖에 나가 면 창녕이 정말 많이 달라졌다는 얘기들을 심심찮게 들을 정도로 많이 변화했고, 또 계속 발전해 나가고 있 습니다. 우리군은 우포늪, 화왕산, 부곡온천, 낙동강 등 자연이 준 천혜의 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 연자원의 청정 이미지를 활용한 친환경 농업 확대와 관 광산업 발전에 그동안 많은 투자를 해서 이제 여러 부 분에서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또 일정한 지역에 대해서는 산업단지와 농공단지를 만들어서 굴지의 대 기업을 비롯해서 많은 유망기업들을 유치해 일자리 창 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천혜의 자원은 보존하면서 한편으로는 기업 유치를 통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일자리 창출로 우리군이 명실 공히 최고의 자치단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남은 1년 동안 이를 위해 저의 모든 정열을 바쳐 나가겠 지만, 이 모든 것이 군민 여러분과 670여 우리 공직자가 함께 힘을 모으고 이끌어 주셔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앞 으로도 군정 발전을 잘 완수할 수 있도록 많이 채찍질 해 주시고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항상 가정에 좋 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담/김 욱 기자> 새창녕신문 창간 축하 메시지 새창녕신문의 창간을 군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현 재의 생생한 기록을 통해 과거 와 미래를 연결해주는 다리와 같다고 합니다. 아울러 언론은 사회를 바라보는 거울이라고도 합니다. 따라서 지역 언론이 전 하는 희망의 메시지, 그리고 건 전한 비판과 대안의 제시는 지 역사회의 발전을 앞당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새창녕신문은 지역의 다양한 여론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정 론지로서 군민 일상의 훈훈한 이야기와 행정소식, 그리고 문 화 교육 건강에 이르기까지 유 익하고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참신한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며, 군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진 솔한 언론으로 성장 발전하기 를 기원합니다. 새창녕신문의 창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만복이 항상 충만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13년 7월 창 녕 군 수 김 충 식 "언론으로서 먼저 반성부터 해야.. 신문의 사명과 책임 등을 자각하고 강조하면서 이바지 하려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새창녕신문' 은 앞으로 우리지역에서 뼈를 깎는 아픔으로 일하지 않으 면 신문의 신뢰와 사명, 믿음의 날개가 꺾일 것이다. 신문의 역할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이 중요하다. 모바일이 대세인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타 언론에서 주민들의 알권리 신장과 공정사회 실현에 얼마나 노력해왔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 언론 본연의 사명에 충실해 왔는지 반추해보아야 할 것이다.언론은 흔히 서민과 힘없는 사람들 편에 선다고 선 언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권력과 가진 자들의 편에 서 서 본연의 자세를 망각하기 일쑤였다. 지금도 입신양명의 기회를 엿보고 있는 언론인들이 많이 있다. 지역신문 상황 은 제자리를 잡아가기가 어려울 정도로 나쁜 곳도 있다. 다 른 매체가 어려우면 새창녕신문 만이라도 뼈를 깎는 자 구 노력해야한다. 지역신문의 정보 독점과 왜곡, 감시 기능 약화는 지방권력의 자의적 지배와 부패 등을 심화시킬 수 밖에 없다. 정보의 질이나 수준이 낮아지면 독자들은 떠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수준 낮은 정보의 양산에도 신문 스스로가 반 성하지 않고 있다. 그저 생존에 허덕이기 때문이다. 지금 새창녕신문 의 창간은 도전과 기회를 동시에 맞고 있다. 이미 많은 신문사에서 활자매체 영역을 넘어 뉴미디어 와 결합해 새로운 길을 열어야한다. 새창녕신문 에서 매일 소중하게 만드는 지적자산이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해 사회 에 제공될 때 국민 삶의 폭이 넓어지고, 지식의 풍요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새창녕신문 의 창간에 맞추어 주민들의 눈높이를 가볍 게 보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창녕군민의 한사람으로서 많 은 기대를 하며, 앞으로 영원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창간 을 축하한다. 2013년 7월 성진 이 권 섭 메일:kimhealks@hanmail.net 좋은 물건 정직으로 싸게 파는 곳 진-마트 창녕점 T. 532-6641 안 상 률 지점장

6 사회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양파 농업인 죽이는 농협 조합장(?) 창녕양파농업인들, 저가 가격 담합한 조합장 사퇴하라 경남양파농업인협회, 공정위와 검찰에 사전 가격 담합행위 고발 윤용주 대회장이 일방적인 수매가격을 결정한 농협 조합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대회사를 하고 있다 창녕을 비롯한 경남지역 양파 재배 농 업인들이 한 여름 폭염보다 더 뜨거운 분노의 열기를 내뿜고 있다. 정부가 물 가안정을 이유로 경남지역 농협 조합장 들을 압박해 양파수매가격을 20Kg한 망당 1,300원에 결정한 것. 창녕 양파 동호회(회장 윤용주)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창녕농협 주차장에서 오만수 마 늘연구회장, 강기갑 전 의원, 경남양파 농업인 연합회 이재원 회장, 임재문 군의 회 의장을 비롯해 함안, 산청, 의령, 합 천지역 양파 농업인, 쌀전업농 창녕군 연합회등 창녕지역 12개 농업인 단체 회 장과 양파재배 농업인 5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경남 양파수매가격 사전담합 행 위 규 탄 집 회 를 가 졌 다. 경남양파농업인 연합회, 농업 계좌 파기, 농협판매 제품 불매, 5개군 군금고 타금융권 이전 운 동 펼 칠 것 윤용주 대회장은 폭염속에서 우리가 모인 것은 뼈 빠지게 땀흘려 지은 우리 농산물을 헐값에 팔아야 하는 절박함 을 호소하기 위해 모였,다 며 농업인 을 위해야 하는 농협 조합장들이 주인 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양파 가격을 정 해 계약재배 양파를 가져갔다 며 울분 을 토했다. 윤 회장은 또 이는 조합장 들이 주인을 무시하고 조롱거리로 보는 것 이라며 농산물 생산비도 산출하지 않고 농식품부와 농협중앙회의 명령에 굴복한 조합장은 사퇴해아 한다 고 목 소리를 높였다. 양파 재배 농업인인 임재문 의장은 우리 농산물 가격은 우리가 제대로 받 도록 단합해야 한다 며 외부의 누군 가가 보상해 줄 것이란 기대는 절대 금 물 이라며 농업인들의 단결을 당부했 다. 마늘연구회 오만수 회장은 정부는 국산 마늘보다 중국산 마늘을 더 높은 가격에 수매를 하고 있다 며 국내 수 매물양 조차도 9,200t에 불과하다 고 핏대를 세웠다. 오 회장은 정부의 마늘 수매량을 15만t으로 늘리고 수매가 3 천원을 보장할 때 까지 마늘 판매를 중 농업인단체 대표들이 쌓아 놓은 양파와 마늘에 불을 붙이고 있다. 양파 마늘 농업인들의 분노가 한 여름 폭 염을 무색케 하는 집회현장. 단할 것은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현 재 중국산 마늘 수입가는 Kg당 2,500 원이고 국산 마늘 수매가격은 1,400원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에서 공중부양으로 유명세를 떨친 강기갑 전 의원은 농산물 가격을 보장하고 농민 이 어려울 때 도와주고 억울함을 해결 해주기 위해 만든 곳이 농협인데 정부의 압력에 굴복해 낮은 수매가를 결정한 조합장의 행위는배은망덕한 처사 라며 열변을 토했다. 2시간여에 걸친 이날 규 탄집회는 12개 농민단체 대표의 양파, 마늘 화형식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됐다. 이에 앞선 지난 6월27일 오전 10시 창녕지역 산지유농센터 회의실에서 농 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관계자, 경남 지역 농협 조합장 23명이 모여 올해 양 파 수매가격을 20Kg 한 망당 1,300원 으로 결정했다. 양파 수매 가격이 높으 면 물가안정에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취지였다. 양파 재배 농업인들에게 생산 원가도 묻지 않고 정부의 압력에 굴복 한 것은 농업인을 위하는 조합장이 아 니라 중앙정부의 꼭두각시라는 비아냥 을 듣기에 충분하다는 목소리가 점점 거세지고 있지만, 조합장들이 농업인들 에게 사과를 했다는 말은 26일 현재까 지 들리지 않고 있다. <김 욱기자> 창녕군의회는 군민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창녕군의회 의장 임재문 외 의원 일동 창녕군의회 Chang nyeong gun council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사회 7 내 시체도 함께 들어내라 영원무역 매입 건물 세입자들 강제 퇴거에 강력 반발 회사관계자, 어떤 질문에도 답변할 수 없다 유명 아웃도어 룩 브랜드인 노스페 이스 를 OEM(주문자 상표 부착)방식 으로 제조 판매해 2012년 영업이익 795 억원이란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한 영원 무역홀딩스(회장 성기학)이 창녕읍내 일 부 지역의 부동산을 매입한 뒤, 세입자 들을 막무가내로 거리로 내 쫓는 다는 비난에 휩싸였다. 영원무역은 지난해부터 창녕읍 교리 경화회관 일대 건물과 토지 매입에 나서 오류정 사거리 서쪽 지역과 동쪽 도로 변 일대 건물과 토지 대부분을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영원이 수십~수백억 원에 달하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부 동산을 매입하는 목적과 이유를 정확 이 아는 이는 영원측외에는 아는 이가 없다. 영원의 성 회장이 고향 창녕의 문 화예술 수준을 대도시 수준으로 업그레 이 드 하 기 위 해 복 합 문 화 예 술 타 운 을 조성하는 계회을 수립했다는 말만 무 성할 뿐이다. 문제는 매입한 건물에 입 주해 있는 영세자영업자들에게 법적 소 송과 내용증명 송부, 직접 방문을 통해 방을 비워라 고 강요하고 있다는 것. [사례1] 지난해 7월경, 홀로된 어머니와 아들이 오류정 사거리 3층 건물(사진) 1 층에 분식집을 개업한 모씨는 7개월여 만인 올해 3월 대구로 자취를 감췄다. 모자( 母 子 )가 분식집에 투자한 시설비 는 대략 2천만원이지만, 영원측은 이들 에게 100만원 가량의 이사비만 준 것으 로 알려졌다. 영원측 성모 이사에게 24 일 확인전화를 했지만, 들려온 답은 왜 취재에 응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 고 확 인을 거부해 아쉬움을 남겼다. 같은 건 물세입자 조모씨는 모자가 더러 워서 간다 는 말을 남겼다 고 전했다. [사례2] 이 건물 2층에서 방판 영업을 하는 조모씨(60세)는 4년전 이 건물에 터를 잡으면서 헛간과 창고 수준이던 건물을 리모델링하기 위해 4천여만원의 거액의 비용을 들였다. 조씨도 지난해 8 월경, 영원측이 보낸 퇴거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서 1통을 받았다. 황당한 조씨 는 마침 사무실을 방문한 영원측 대리 인인 성모 이사에게 응할 수 없다 는 의사를 밝혔다. 그러자 성 이사는 옆 건물 매입이 완료될 때 까지 있어도 된 다 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올 해 초 뜬금없이 바로 사무실을 비워 라 는 통보를 받았다. 조씨는 법원의 퇴거 명령에도 절대 비켜나지 않을 것 이라며 내 송장을 영구차에 실어 보내 는 한이 있어도 사무실을 비워주지 않 을 것 이라며 결사항전의 의지를 굳히 고 있다. 사실 확인을 위해 영원의 성 이 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돌아온 대답은 얼굴도 보지 못하는 상태에선 어떤 말 도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는 것이 었다. 조씨와 일부 세입자들은 한해 영 업이익만도 수 백억원을 기록하는 대재 벌 회사가 사회적 약자인 영세 세입자 들의 처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쫓아내는 것은 경제정의에 반하는 처사라며 강력 비난하고 있다. [사례3] 15년간 창녕읍 교리 1042-3 판넬 건물을 임차해 생활해 온 임모씨 는 지난달 영원무역측이 제기한 부동 산 명도소송 1심에 출석한 이후 곧바 로 이사를 완료했다. 임씨는 법원에서 도 이사비 100만원 정도는 무리가 아니 다 며 조정을 권유했지만, 더러워서 포 기하고 집을 비워줬다 고 했다. 이처럼 영원무역은 세입자들에게 최소한의 예 의나 배려도 없이 건물을 비워줄 것을 강요하고 있어 세입자들과 군민들로부 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현행 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에 따르 면 임차인에게 5년 기간의 계약갱신청 구권을 보장하고 있다. 그 취지는 상가 임차인이 투자한 인테리어 비용과 권리 창녕군산림조합, 지역아동센터에 책 걸상 기증 창녕군산림조합장(조합장하영범)은 지난 18일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에 있 는 목련지역아동센터에 총 4백만원 상 당의 학생용 책상과 의자 20조를 녹색 자금으로 기증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창녕군산림조합장외 직원일동 참석하여 산림조합중앙회장 을 대신하여 전달했다. 특히 창녕군산림조합은 2006년부터 올해까지 창녕관내 초등학교를 비롯하 여 지역아동센터에 책상과 의자를 해마 다 기증했으며, 이번 지역아동센터 공 부방은 보건복지부를 통해 추천 받았 다.기증된 책상과 의자는 1인용으로 산 금 등의 회임기간을 보장하겠다는 것이 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계약기간 이 만료되더라도 임차인은 5년동안의 계약갱신을 요구할수 있게 되어 있다. 올해 1월 전두환 전 대통령이 아들 전재 용씨가 서울 서초구에 있는 빌딩을 대거 매입하고 세입자들에게 보상금 한 푼 도 못준다 고 쫓아내려다 여론의 뭇매 를 맞은 바 있다. 영원무역이 매입한 건 물의 세입자들은 사회적 약자로 입주시 리모델링 비용은 대출등을 통해 마련 한 자금으로 대부분 회수도 못한 실정 이다.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법적조치 등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폭염속에 쫓아 내는게 과연 대재벌, 특히 고향 출 신 기업이 고향 사람들에게 할 짓인지 묻고 싶다. <김 욱기자> 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우리숲에서 자란 낙엽송 집성목과 합판 을 가공한 것이다. 책상과 의자는 모두 결이 곱고 질감 이 좋으며 쓰면 쓸수록 나무의 멋이 살 아나는 특징이 있고, 특히 제작에 인체 공학적 설계를 도입하여 책상과 의자모 두 체형에 맞게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 게 만들었다. /창녕군청 산뜻한 주거 환경을 창조합니다. 도시를 디자인합니다. 창녕대리점 전화(055)533-3491 팩스(055)533-3492 메일주소 byeogart@hanmail.net 창녕군 대지면 우포2로 1168 상우베스트빌 상가 101호 창조산업개발대표 성 쾌 섭 010-6215-3167

8 사회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우리 클럽 멋지죠~ 옥상에 불법 건축물이 있음에도 증축공사 준공 승인을 받은 부곡의 한 호텔. 창녕군 건축 허가 담당 공무원은 눈 뜬 장님(?) 부곡 모 호텔 불법 건축물 있어도 증축 준공 담당공무원, 준공 검사는 건축사 몫, 우린 몰랐다 창녕군의 건축 인허가 행정에 사각지대가 발생했 다. 불법 건축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준공 승인을 내주고 문제가 되자 뒤늦게 사법당국에 고발하고 강 제이행금을 물리는 등 뒷북을 치고 있는 것. 부곡의 모 호텔은 지난해 건물 증축 공사를 진행 하고 올해 초 준공 승인을 받았다. 문제는 이 호텔 옥상에 조립식 판넬 건물이 불법으로 조성되어 세탁 실과 직원 휴게실로 버젓이 사용하고 있음에도 준공 승인을 해줬던 것. 뒤늦게 이 같은 사실이 언론등을 통해 알려지자 창녕군은 이 호텔 업주를 경찰에 고 발하는 등 법석을 떨고 있다. 주택산림과 건축 인허가 담당 공무원은 준공 검 사는 건축사들이 하고 우리는 서류 검토만 한뒤 준 공 승인을 해주기 때문에 불법 행위가 있는 지는 알 수 없다 고 책임을 건축사에 떠넘겼다. 불법을 보고 도 눈감아 준 이 호텔의 증축 공사 설계를 담당한 건축사와 준공 검사를 한 건축사는 경남도로부터 견책 이란 아주 경미한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 다. 불법건축물이 있는 데도 준공검사를 통과 시켜준 건축사에 대한 징계치고는 너무 가벼운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욱> 따오기 성공 복원을 기원하는 우포 따오기 자전거 클럽 회원 36명 매주 창녕 지역 구석구석 라이딩 숨은 턱까지 차 올랐고, 격렬한 바운스(ㅋ)의 심장은 터지기 일보 직전이지만 한번 밟기 시작 한 페달을 멈출 수 없다. 자신과의 싸움에서마저 져선 안된다는 오기가 점화됐다. 우포 따오기 자 전거 클럽은 지난 4월 화왕산 숯불갈비에서 창 립 총회를 갖고 공식 발족했다. 초대회장에는 김 효곤 창녕군의회 의원이 맡았고, 고문엔 김삼수 행복드림재단 회장, 사무국장엔 이덕호 창원농 약 대표, 감독엔 남시종 CNG 광고 대표가 초보 회원들의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지도에는 황문 상 삼학건설 대표가 맡았다. 이들은 매월 첫째 토요일 정례 월례회 겸 라이딩을 갖는 다. 하지 만, 김효곤 회장을 비롯한 자전거에 미친(?) 회원 들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번개 라이딩을 즐기 고 있다. 감리 삼림욕장을 통과하는 화왕산 정 상까지의 라이딩은 이러다 죽는 거 아닐까..? 하는 두려움마저 들 정도로 인간의 체력의 한계 를 느끼게 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릴 없건만... 의 옛 시구절도 이때만큼은 짜증만 날 뿐이다. 그래도 회원들의 두 다리는 페발을 밟고 머리를 땅에 처 박은 채 눈은 앞 바퀴의 땅만 바 라보고 나아간다. 2시간여 동안(체력에 따라 소 요시간 다름) 경사 45도에 버금가는 가파른 고 갯길도 이들의 페달 밟기를 멈출 수 없다. 여러 수 십개의 커브로 형성된 고갯길을 오기 와 깡으로 오르다 보면 어느 새 화왕산 정상 삼 거리가 눈에 보인다. 헬밋을 벗어 던지고 시원한 물 한 모금으로 뜨겁게 요동치는 심장을 진정시 낙동강 자전거 길 출발전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회원들. 김효곤 회장이 라이딩 도중 펑크 발생시 응급조치 방법을 회원들에게 지도하고 있다. 키다 보면 어느 새 짜릿한 쾌감에 온몸에 닭살이 돋는 다. 그래 이 맛이다 한동안 회원들은 말 을 잊는 다. 하산길의 쾌감은 높은 위험도와 함 께 스릴과 쾌감을 맛볼 수 있다. 시속 40Km의 속도가 빚어내는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맞으 며 달리는 그 순간의 기분은 세상 무엇과도 바 꾸지 않을 정도다. 귀갓길의 막걸리와 사이다를 믹싱한 막사이 한 잔도 엔돌핀을 줄줄 흘러나오게 하는 요소다. 김효 곤 회장은 자전거는 유산소 운동으로 어르신과 젊은 층 모두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운동 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일상생활 중에 자전거를 즐겨 타셔 도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권장했다. 최근 클럽에 가입한 김춘갑(가야자원 대표)회 원은 무릎 관전과 허리가 안 좋았는 데 자전거 를 탄 이후부터 많이 호전되었음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며 특히 집사람 아침 밥상이 달라졌 다 며 야릇한 미소를 지었다. 자전거는 여성에겐 미끈한 몸의 각선을 잡게 하고 남성에겐 강한 스태미너와 자신감을 갖게 하는 데엔 최상의 운 동이라는 데엔 이론이 없다. <김 욱기자> 미래 생활공간을 위해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본사 : 경남창녕군 대합면 등지리 888번지 서울사무소:서울 서초구 서초2동 1364-47 라인빌딩 5층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창녕군 '행복드림 후원회' 창립총회 "어려운 이웃의 친구가 되겠습니다" 사회 9 소외되고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이나 독거 어르신, 다문화 가정을 후원하는 순수 민간 단체가 탄생했다. 창녕군 '행 복드림 후원회'가 18일 낮 12시 화왕산 숯가마에서 김충식 군수를 비롯해 황규 태 새마을지회장, 박순덕 우포라이온스 회장, 서윤수 이장단 단장, 이대원 팔각 회장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초대회장에 선출된 김삼수 회장은 인 사말에서 "민간 사회안전망 차원의 순 수한 지원제도가 절실하다는 주위분들 의 고언에 후원재단을 설립하게 되었다" 면서 "행복드림 후원회는 정치나 사상 등 일체의 사적 목적이 없이 오직 어려 운 이웃과 함께 기쁨과 슬픔과 고통을 나누는 모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 창녕 행복드림 후원회 창립 총회 300여명 참석 성황리 개최 초대 회장 김삼수 대동기계 대표 선출 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김 회장은 또 "당초 다문화 가정에 국 한된 후원을 계획했으나, 이들 외에도 많은 어려운 이웃도 외면해선 안된다는 여론이 쇄도해 포괄 후원키로 했다"고 말했다. 점심식사 시간을 이용해 자진 해 이 자리에 참석한 김충식 군수는 "경 제난으로 본인도 힘든데 남을 도우려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군도 적극적 으로 어려운 이웃의 아픔과 애환을 함 께 하는 데 적극 참여하고 어려운 이웃 돕기 활동에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 겠다"고 약속했다. 황규태 새마을 지회장은 "우리 군에 는 다문화 300세대를 비롯해 어려운 가 정이 많다"며 "이들을 돕는 데 나서주신 행복드림 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서윤수 이장단 단장은 "남을 위하는 마음이 존경스럽다"고 소회를 밝 혔으며, 이대원 팔각회장은 "같은 목적의 활동을 하게 되어 반갑다"는 말은 남겼 으며, 박순덕 우포라이온스 회장은 "좋은 인연으로 같을 활동을 할수 있게 되어 고 맙다"고 말했다. 행복드림 후원회는 100 여명의 회윈이 매월 3천원의 회비를 납부 하고 있으며, 이사진은 각 10만원의 기금 창녕 행복드림 후원회 초대 김삼수 회장 이 창립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을 갹출해 기금을 모으고 있다. <김 욱기자> 창녕군청에서 살인미수 사건 발생 70대 어르신, 변심한 60대 내연여 흉기 찔러 창녕군청 민원실서 옥신신각신 끝에 준비한 과도로 범행 공무원과 민원이이 조기 제압 최악의 상황 모면 의로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장을 목격한 A모씨는 "처음엔 둘이 싸우는 줄 알았는 데 갑자기 흉기를 꺼 내 여자를 찔렀다"면서 "비명소리에 군 청 당직실에서 뛰어나 온 공무원(신원미 상)이 뒤에서 최씨의 목을 잡고 나는 칼 을 빼앗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제압하지 않았더라면 최씨는 계속해서 여자를 찌를 기세였다"고 말해 이 두 사 람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이 없었더라 면 피해자가 현장에서 즉사 했을 가능 성도 배제할 수 없는 긴박했던 상황으 로 보여진다. <김 욱기자>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한 70대 노인이 평소 내연 관계를 유 지해오던 60대 여자 애인이 변심한 데 앙심을 품고 행정관청에서 흉기를 휘둘 러 중태에 빠트려 중격을 주고 있다. 경남 합천에 거주하는 최모씨(70세) 는 4일 오전 12시경 지난 수년간 내연 관계를 유지해오던 지모씨(63세. 대구 시 거주)가 만나주지 않자 이에 앙심 을 품고 행정민원 서비스를 받기 위해 창녕군청 민원실에 와 있던 지씨를 뒤 따라와 옥신각신 한 끝에 미리 준비한 10cm 가량의 과도로 배를 찔러 중태에 빠트렸다. 최씨는 범행현장에 있던 공무원과 민 원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현장에서 체포되었으며, 복부를 찔려 피를 흘리고 있던 지씨는 공무원들의 지혈등 응급조 치를 받고 인근 모 병원을 거쳐 대구 카 톨릭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창녕경찰서는 최씨를 살인미수 혐 새창녕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전달과 선진 문화전파 뿐 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감시와 계도라는 언론 본연의 기능을 최대한 구현할 수 있 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군민과 독자들 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지역신문으로 성장 발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13년 7월 석 상 훈 회 장 박 재 홍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길이 계승하겠습니다" 부회장 윤 석 원 사무국장 이 균 철 운영위원장 구 일 경 이 사 이 동 희 윤 정 우 박 세 범 황 용 호 강 병 규 김 해 용 사단법인 한국소싸움협회 창녕군지부 (055)521-5750

10 사회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창녕군 일부 출입 기자 공무원에 휴가비 요구 논란 축하합니다. 창 녕 군 인 사 발 령 사 항 (2013. 7. 26자) 공무원 노조 홈피에 기자들 휴가비 요구 글 도배 출입기자들, 결단코 그런 사실 없다. 수사의뢰도 불사할 것 창녕군청 일부 출입기자들이 한 여름 폭염에 버금하는 열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창녕군 공무원 노조 홈피에 감시 자 란 누리꾼이 휴가철에 기자들 휴가 비라... 라는 제목의 글(사진)에서 어떤 도다리(생선류)같은 가 기자들 휴가 간다고 휴가비를 주라카네요 라며 아 직도 이런 가리 썩은 가 있으니 공 무원 조직이 이 모양이다 고 노조에서 이 사실을 밝혀줄 것 촉했다. 이에 노조원 이란 누리꾼은 어느 변 방(읍.면 지칭하는 듯)에도 전화가 왔다 고 하는 데 본청에는 안왔을 까요 라며 그리고 4층(브리핑룸 지칭)에 질의합니 다. 여름 휴가비 산출 내역 포함해 실과 별 부담액과 계좌번호 올려주시면 오천 원 정도면 제 사비로 드리겠습니다 며 감 시 자 의 글 에 가 세 해 비 난 했 다. 23일에는 에스 오 라는 작성자가 기자들 휴가비 창녕만 준다더라 라는 제목으로 기자들이 군청에 돈 맡겨 놓 았나. 왜 맨날 명절 행사때 돈 가져갈라 고 하나 는 글로 기자들의 휴가비 요 구 논란을 재 점화시켰다. 그러자 영원 한빨대 라는 누리꾼이 나이 들어서 기 사 작성동 자기 힘으로 안되는 분이 기 자랍시고 매일 출근해서 점심 얻어드 셔, 휴가비 챙기셔, 명절에는 떡값 챙기 셔, 관내 기업체 돌아다니면서 봉투 챙 기셔..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라며 군수와 노조 지부장에게 군청 출입기자 연령 제 한을 건의했다. 이글은 24일 현재 조회 수만도 500여건에 이를 정도로 창녕군 공직사회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브리핑룸 출입기자 간사인 김희덕 간사(경남매일)는 지난 24일 기자와 만 나 오늘 창녕서 정보과에 수사 의뢰와 함께 군수와 노조 지부장을 만나 강력 히 항의를 했다 며 출입기자 중에 휴가 비나 떡값을 요구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안다 고 노조 홈피의 글을 일축했다. 한편, 창녕군에 등록된 출입기자는 26일 현재 20명으로 브리핑룸에 상주 하는 기자는 5~6명선이다. 공보계 관계 자는 과거엔 23명이었는 데 그나마 많 이 줄어든 것 이라고 말했다. 기자들 이 휴가비를 요구했고 간부 공무원이 지급하라 고 했다는 노조 홈페이지의 글이 사실일수도 아닐 수도 있다. 언론사와 기자는 행정, 입법, 사법, 3부 권력기관에 이어 4부 기관으로 불리 운 다. 그만큼 언론매체는 현재 사회에서 무 시할 수 없는 거대한 존재로 자리잡았다. 하지만, 과거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 공룡이 왜 씨가 말랐는 지 언론사와 기 자는 스스로 자문자답 해야 한다. 반 면, 이 글들이 허위사실이라면 창녕군은 수사의뢰등을 통해 근무시간에 노조 홈 피나 들락거리는 할 일 없는 공무원들 을 솎 아 내 야 할 것 이 다. 명 심! 이 하 부 정 관 ( 李 下 不 整 冠 ). <김 욱기자> 승진 기획감사실 행정6급 우경호 행정5급 요원 주택산림과장 직무대리 재무과 행정6급 김영광 행정5급 요원 개발공사 파견근무 전보 행정과 장마면 길곡면 주택산림과 민원봉사과 생태관광과 행정5급 장강혁 민원봉사과장 행정5급 김일찬 사회복지과장 행정5급 김양득 생태관광과장 행정5급 곽영문 유어면장 행정5급 손흥태 장마면장 행정5급 이흥기 길곡면장 상하수도사업소 시설5급 한상규 안전치수과장 도천면 고암면 주민복지실 계성면 농업6급 서경도 고암면 부면장 농업6급 유병구 도천면 부면장 행정6급 김기창 기획감사실(예산담당) 행정6급 장화원 기획감사실(창조전략담당) 문화체육과 행정6급 김형곤 경제도시실(일자리창출담당) 의회사무과 길곡면 건설교통과 도천면 남지읍 행정과 경제도시실 기획감사실 남지읍 행정6급 정차식 경제도시실(기업유치담당) 행정6급 신봉근 행정과(관제통신담당) 행정6급 신종열 재무과(경리담당) 행정6급 이선준 사회복지과(아동청소년담당) 행정6급 윤희정 사회복지과(여성회관담당) 행정6급 이상용 사회복지과 행정6급 손광환 문화체육과(문화예술담당) 행정6급 표질판 문화체육과(문화예술회관담당) 행정6급 정용환 환경위생과(자원순환담당) 상하수도사업소 행정6급 이장섭 건설교통과(건설행정담당) 문화체육과 행정6급 노수열 의회사무과(의사담당) 민원봉사과 행정과 환경위생과 경제도시실 행정6급 성영경 상하수도사업소(관리담당) 행정6급 이수진 우포늪관리사업소 행정6급 권태덕 계성면 사회복지6급 김연선 주민생활지원과(복지기획담당) 건설교통과 시설6급 채상일 시설5급 요원 상하수도사업소장직무대리 창녕읍 환경위생과 창녕읍 창녕읍 대합면 영산면 이방면 유어면 재난치수과 영산면 재무과 주민복지실 주민복지실 주민복지실 주민복지실 주민복지실 주민복지실 공업6급 성익경 민원봉사과(120민원담당) 공업6급 김백련 도천면 농업6급 이진규 남지읍 농업6급 남근복 이방면 농업6급 최판용 유어면 농업6급 김종성 유어면 농업6급 김진용 길곡면 환경6급 김석연 환경위생과(환경시설담당) 시설6급 김은수 건설교통과(도로담당) 기능6급 권영찬 문화체육과 기능6급 남기백 부곡면 행정6급 엄득봉 사회복지과(노인복지담당) 사회복지6급 성혜경 주민생활지원과(기초생활담당) 사회복지6급 진명순 주민생활지원과(통합조사관리담당) 사회복지6급 현정호 사회복지과(복지시설담당) 보건6급박정숙 사회복지과(여성정책담당) 행정6급 신영기 남지읍 문화체육과 행정6급 김종배 대합면 재무과 길곡면 경제도시실 생태관광과 세무6급 홍순면 창녕읍 사회복지6급 김선호 창녕읍 시설6급 하일문 안전치수과(재해복구담당) 시설6급 신근기 창녕읍 문화체육과(체육청소년담당) 행정6급 손학준 문화체육과(체육담당) 재난치수과(민방위재난담당) 행정6급 송명흠 안전치수과(안전민방위담당) 행정과(정보통신담당) 전산6급 박정숙 행정과(정보전산담당) 조국의 자주적, 민주적 평화통일과 인간애가 넘치는 복지사회 건설의 초석이 되겠습니다 창녕군지회 회장 안 상 률

행복한 창녕군민을 위한 신문 인 터 뷰 김충식 창녕군수 2013대한민국 글로벌 CEO 선정 행복군민 프로젝트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통해 높은 평가받아 글로벌 시대 선도하는 희망찬 창녕건설을 위해 혼신의 노력 다하겠다 www.urinews.net 창간호 2013년 8월 15일 까지 내 시체도 함께 들어내라 영원무역 매입 건물 세입자들 강제 퇴거에 강력 반발 회사관계자, 어떤 질문에도 답변할 수 없다 양파 농업인 죽이는 농협 조합장(?) 창녕양파농업인들, 저가 가격 담합한 조합장 사퇴하라 경남양파농업인협회, 공정위와 검찰에 사전 가격 담합행위 고발 창녕군청에서 살인미수 사건 발생 창녕군 '행복드림 후원회' 창립총회 [기무기의 돌격인터뷰] 어떻게 지냈습니까? 6년간 철치부심해온 '한정우(한홍윤) 창녕희망포럼 대표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들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부곡하와이에서 한 겨울의 추위를 경험하세요 패밀리 야외워터파크 오픈, 새 단장 슈페리어 룸 호텔 예약 폭주 한국체육대 싸이클 선수들, 창녕에 반하다 8년동안 전지훈련 차 창녕 부곡 방문 인터뷰 명예 군민 이용우 교수, 자전거 메카로 손색없는 지역 극찬 창녕지역 조폭 식구파 눈 뜬 장님(?) 무더기 쇠고랑 창녕군 건축 허가 담당 공무원은 부곡 모 호텔 불법 건축물 있어도 증축 준공 불법 보도방과 도박장 운영, 주점업주 협박 우리 클럽 멋지죠~ 담당공무원, 준공 검사는 건축사 몫, 우린 몰랐다 따오기 성공 복원을 기원하는 우포 따오기 자전거 클럽 회원 36명 매주 창녕 지역 구석구석 라이딩 괴물이라 아주 특별한 불리우는 창녕군 배구협회장 취임식 사나이 김보학 회장 '서동무' MTB(산악용 자전거) 전국 대회 석권, 창녕의 건강함을 알렸다! 야간 배구 훈련장서 간소하게 치러 눈길 시대를 초월한 마지막 순정시인 김우식 아내에게 바치는 시 발간

12 기획특집 시사우리신문 전호진 마산카네기 연구소장이 말하는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은 데일 카네기 CEO과정 9기 이창훈 회장,"진정한 최고 경영자 과정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게 됐다. 카네기코스는 100년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됐다. 월 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크라이슬러를 재도약 시킨 아이아코카등도 이 데일카네기 최고 경영자 코스를 수료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덕분에 세 계최고의 갑부가 됐다고 자랑하는 워런 버핏은 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야기 하는것을 두 려워 했다. 사람들 앞에 서면 속이 불편했다. 그 런데 카네기코스를 거치면서 자신있게 사람들에 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됐다. 이야기를 잘하는 능 력은 재산보다 중요하다. 지금도 나는 투자하기 전에 기업의 대표를 만나면 자신에게 세가지 질 문을 던진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있는가, 좋아할 수 있는가, 존중할 수 있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예스 가 나오면 가차 없이 투자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재무제표를 보고 투자 하지만 나는 사람을 보고 투자한다. 경영진의 신뢰성이 재무 제표 보다 더 중요하다 고 말했다. 카네기코스 수료증은 내가 가진 것 중 가장 중 요한 학위다. -워런 버핏데일 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코스가 국내 최고 의 명문 연수과정으로 급부상에 화제다. 그 이유 는 대 중소기업인들뿐 아니라 정계, 관계등 다양 한 분야에서 카네기 코스가 리더십 분야에서 독 보적인 선두자리 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이다. 제19대 대한민국 국회에 입성한 국회의원 300명 가운데 32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기업인들의 참여는 더욱 열정적인 참여율을 보이 고 있다. 특히, 박성수 이랜드 그룹회장은 이코 스를 수료 후 카네기 정신 을 기업 경영에 철저 히 실천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렇다면, 우리 경남 지역 데일카네기 교육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전호진 마산카네기 연구소장을 만나 봤다. 전호진 마산카네기 연구소장은 "데일 카네기 CEO 과정 9기생들이 교육에 매진 하고 있다. 80%이상이 기업인으로 다양한 직군으로 형성된 기수다 며 다양 한 카네기 교육 프로그램 신설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근 할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데일카네기 최고경영 자과정의 교육은 '실천'이다 고 말했다. 데일 카네기 CEO과정을 코치 교육을 이수하고 있 는 안기한 시사우리신문 대표는 무엇보다 새로움에 도전하는 열정과 자신감이 생겼다 며 불평 말라, 칭 찬하라, 미소 지어라 일상속에서 실천하지 못했던 것 들을 9기생들 앞에서 시범을 보이며 트레이닝 하고 직접 행동하는 반복 학습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고 말했다. 데일 카네기 CEO과정 9기 이창훈(아리랑 호텔 대표 이사) 교육생은 "말로만 하던것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 게 하는 마법같은 힘이 있다"며"인간관계 증진에도 자 신감이 생긴것 같다.무엇보다 직전 기수인 8기 선배님 들과 소중한 만남을 가진것을 잊을 수 없다"고 말했 다.이어 "9기 회장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이 과정 이야말로 진정한 최고 경영자 과정이다 라고 자신있 게 말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코스는 하루 아침에 유명해진 건 아니다. 카네기 연수 프로그램은 이미 100년 전 미국 뉴욕에서 시작 됐다. 카네기과정을 한국에 도입한 사람은 데일카네 기연구소 최염순 소장이다. 서강대 경영학박사 출신인 최 소장은 이 과정을 한국에 도입해 지금과 같은 성과 를 올리고 있다. 이미 서울 부산 대구 대전 안산 광주 인천 전주 제주 춘천 등에 14개 지사를 설치하고, 40 개 도시에서 현장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실천' 카네기코스의 핵심 내용은 알고 보면 그렇게 대단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카네기교육의 핵심은 실천 에 있다. 부모님의 잔소리 같기도 하다. 아는 것과 실 천하는 것은 다르다. 일반적으로 교육을 받으면 내가 잘못된 것이 무엇인지 금방 인식하게 된다. 카네기코스는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또 피교 육자들이 이를 반드시 실천하게 만든다. 이 교육을 받 고 나면 어느새 자신도 모르게 태도가 바뀌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것이 카네기코스의 장점이다. 또한,카네기 교육을 받고서도 성공하지 못하는 까 닭은 실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최근 미국 교육위원회(AEC)는 이 카네기코스를 대학 내 학점으로 인정해 주도록 승인했다. 덕분에 미국 내 대 부분의 대학들이 이 코스를 학과과정으로 채택 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카네기 교육에 대해 걸음마 수 준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받고있다. 경영자,임원,대학생,공무원, 전문직 종사자 변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을 권장해 본다. 워런 버핏은 이렇게 단언했다. 카네기 과정을 수료 하려면 그냥 연습하고 또 연습해야 했다. 그것이 정말 도움이 되었다. 카네기코스 수료증은 내가 가진것 중 가장 중요한 학위다. 워런 버핏의 사무실에 가면 그 의 대학졸업장은 보이지 않고, 카네기코스 수료증만 벽면에 걸려 있다고 한다.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코스를 이수하고 싶은 사람 은 데일카네기 마산연구소 http://cafe.daum.net/ da-dream로 문의하면 된다. 신선한 해물과 싱싱한 재료로 정성을 다하는 전 명태 비 갈 고 리 오 가 병어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102-3번지(오거리) 055-248-2349 대표 이숙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기획특집 시사우리신문 13 (사)경남환경연합 2013년 창원시 동읍 금산 마룡 자여마을 도랑살리기 발대식 열어 (사)경남환경연합 (이사장 남성용)이 2013년 수계기금 마을도랑살리기 발대 식을 26일 오후 4시 창원시 동읍 마룡 마을회관 앞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도랑살리기 발대식을 축하하기위해 이상석 시의원, 차형보 시 의원, 홍의석 창원시 환경수도과장, 류 형근 동읍장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축하공연으로 풍물패(경남환경풍 물단) 초청가수공연(한소리, 김진해)으 로 이어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참여한 마을 주민들 과 창원시 주관기관, 초청내빈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는데 이 행사 는 창원시의 상수도 취수원 수질에 직 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유역내 마을도랑 의 수질개선과 수생태 복원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사)경남환경연합 남성용 이사장은 인 사말을 통해"낙동강과 지방하천의 수질 과 수생태계 개선을 위해 주민 과 행정,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마을도랑을 살려 시민의 쾌적 한 생활터전을 만들고 나아가 환경보전을 통한 삶의 질 향상 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사)경남 환경연합이 주관한 이번행사 는 협력기관으로 (주)무학. 하 이트진로.대우백화점. 정다운병 원등이 마을도랑살리기에 적극 동참하였으며 이들 기관은 앞 으로도 마을도랑살리기와 환 경운동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자여마을 이장(김형수) 및 마룡마을 부녀회장(이용순) 은 3개마을 주민대표로 주민실 천 서약서 낭독하였으며 또한 이날 참석자 모두는 EM흙공 투입으로 깨끗한 도랑 살리기 환경운동을 실천하겠다는 다 짐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마을 도랑을 살리기 위해 물길정비, 수생식물식재등 12월까지 다방면으로 이어질 것이다. /서성호 기자 조광 피렌체 사우나 족욕과 발 마사지로 피로를 푸세요 가격 :7000원 목욕관리사 상시 대기 055-297-8255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1돋 260-12 한일 3차 앞 대동피렌체 상가

14 시사우리신문 경제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영남북한이탈주민 그들은 분명 대한민국 국민이다. 인터뷰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 회장 김 학 대한민국 제1호 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는 북한이탈주민연합회가 지난 4월 1일 정식 출범하여 본격적인 활 동에 돌입했다. MB 정권에 이어 현 정부 역시 북의 도발수위가 고조됨에 따라 북에 대한 강경 조치와 대응으 로 대조적인 측면에서 이 단체를 바 라보는 시각은 그리 곱지만은 않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단체는 대 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에 명시된바 대 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 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북 한이탈주민들도 대한민국 국민의 일 원으로 새 희망 봉사단을 운영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한 국민으 로 정부에게만 의지하지 않고 스스 로의 삶의 개척과 불우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정성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 서고 있는 단체라는 것은 분명하다.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은 북한이탈주 민들이 대부분 회원으로 구성 됐으 며 마산, 창원, 김해 지역의 거주자로 187명 정회원을 두고 있는 가장 큰 단체이다. 이에 시사우리신문 에서는 김학 영남 북한이탈주민연합 회장을 만나 연합 회 출범 배경과 말 못할 속내와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북 한 청소년 북송문제에 대하여 충격적 인 내용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스스로의 삶의 개척과 불우한 이웃들에게 작지만 정성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 대한민국 외교관, 그냥 실무적인 문제로 해도 되고 안 도와도 된다는 관점 안녕하십니까? 회장님 처음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국민과 함께하는 새터민연합회 를 영남 북한이탈주민연합 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출범하게 된 동기가 있는가? 국민과 함께하는 새터민 연합회로 발기인들의 만 장일치로 지난해 12월 정식 비영리 사업자를 시작 으로 진행됐습니다. 사단법인 인허가 과정에서 지 난 MB정부 때부터 새터민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북한이탈주민으로 단체명이 지난 4월1일자 바뀌게 됐습니다. 새터민이란 용어를 사용치 말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까? 새터민이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느껴지는 되요? 단체명이 바뀌자 회원들 모두가 많이 아쉬워하더 군요. MB정부 때부터 새터민 용어를 사용하지 않 게 되어 있었다는 걸 제가 미처 모르고 평상시 활 용하던 말이고 해서 국민과 함께하는 새터민연 합회 라 칭하였는데 새터민 이라는 단어가 역사 에서 사라져 버렸더군요. 해외에서 교회관계자들이 도움을 많이 받는데 탈북 여 성들은 그들이 성관계를 요 구할 때 거절하면 정신 육체 적 고통을 수없이 당한다.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이 언제 발대식을 시작 으로 운영 되고 있는가? 지난해 5월 10명의 발기인들이 모여 발대식을 시 작으로 지금은 187명의 회원을 두고 새 희망 봉 사단을 조직하여 지역의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 속 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 리역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무엇인가?를 해야겠다 는 생각들이 모여 우리보다 더욱 열악하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습니 다. 작지만 사랑과 나눔 실천으로 단체의 이익보 다는 단합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는 취지 에서 시작했습니다. 북한의 사회주의 체제에서 주 는 것으로만 살아야 했던 사람들이 가진 것이 없 어 굶주리고 배고파 살길을 찾아 대한민국에 와 서 사람 사는 세상을 보게 되었고 복지란 무엇이 고 봉사란 무엇인지를 알았으며 국민의 사랑과 아낌없는 성원으로 자기인생의 삶의 첫 걸음을 떼 게 되었기에 받아 않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 하고자 첫 걸음을 떼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은 대한민국국민들과 정부의 배료로 좋은 집 에서 살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과 노약자, 농촌 의 나이 많으신 분들이 작고 비좁은 집에서 어렵 게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너무나도 놀라운 현실에 당황하였습니다. 저의들은 저희가 제일 어 렵게 사는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 다. 그래서 저의들이 작은 성이나마 보답 하고자 단체를 조직하였는데 마음뿐이고 아직 광범하게 봉사사업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부족한 것도 모르는 것도 많고요. 처음부터 쉽게 되는 것은 없었죠. 저 역시 밤에 일하고 틈 시간을 활용하여 단체를 운영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처음부터 쉽게 되는 것은 없었다는 말은 어떻 게 해석해야 하는가요? 북한이탈관련 단체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그러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경제 시사우리신문 15 나 진정으로 그들의 마음의 상처가 무엇인줄을 알 면서도 외면하고 형편이 어렵다고 이해를 바라는 형식적인 단체가 되고 싶지 않았죠. 진정 우리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앞장서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 니까. 심지어 니들이 얼마나 버티나 두고 보자 며 얼마 못가 돈이 없어 거덜이나 쪽박 차는걸 보겠 다 는 방해세력은 말 할 것도 없었고 반 쿠데타 조직 이라는 소리까지 듣게 됐죠. 만약 회장직을 탈북민인 제가 아니라 탈북민이 아닌 분이 임명된 다고 하면 그런 말도 안 듣고 이렇게 힘들지는 않 겠지만 국민의 지지와 사랑에 꼭 보답할 일념으로 제가 회장직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북한이탈주민 관련단체들은 어떻게 회원구성이 되는지 알고 있는가? 저는 어떤 단체를 조직하고 결성한다면 우선 회원 모집 시 그 단체 회원가입신청서 에 본인이 직접 서 명하고 회원가입절차를 받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일부 단체에서는 40~100여명에게 식사제공과 생 필품을 전달하면서 참가자 명단을 작성하면 그것 으로 회원가입이 되여 본인도 모르고 있더군요. 다 음으로 지역 내 거주하는 이탈주민에게 봉사하는 것을 보면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 않고 참가 대상 에 한하여 진행하기 때문에 회사생활로 참가 못하 는 분들과 잠간 여행을 떠난 사람들을 빼놓으니 오 히려 불만을 조성하고 생색내기 위한 것이 문제입 니다. 지역 내 이탈주민이 몇 명인지도 파악 못하는 단체가 말로만 단체지 속빈 강정에 불과하다는 것 입니다. 오로지 이렇게 행사를 했다는 것만 보여주 는 쇼가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행사에 참석한 이탈 주민들은 참석자 명단에 서명과 동시에 회원가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는 자필 동의 서를 직접 작성하고 서명이 있어야 회원자격이 부여 됩니다.또한 북한이탈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아 파트 호동마다 총무를 임명하여 그들의 연락망을 통해 회원들의 동정과 생활여부를 인지 한다는 것 이 타 단체와 비교 대상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에게 북한이탈주민대표로 하고픈 말 이 있다면? 먼저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안정과 복리를 위하여 마음을 써 주시는데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대선전 공약에서 이탈주민들에 대한 지원 정책에 대해 많이 신경 쓰시겠다고 하셨 기에 많은 기대를 가졌는데 3월에 대통령령으로 차 를 소유한 (50만원 중고차 소지자일지라도)북한이 탈주민의료급여 대상자 (5천여 명 전후 정도로 알고 있음)를 의료급여 대상자 명단에서 제외 한다는 것 이 발표되자 그로인하여 의료급여에서 제외된 분들 이 많이 서운해 하더군요.현 정부에서 체계적인 관리 와 복지에 대해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았으면 합니다.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 소재지가 창원인데 지자 체에 도움 받는 것이 있다면? 경상남도 홍준표 도지 사님께서 북 한이탈주민 들에게 많은 관심과 노고 에 대하여 감 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현 박완수 창원시장님께 청원을 하여 작지만 농사를 질 수 있게 만들어 주신 점에 대해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 의 회원들의 마음을 담 아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빌려 전하고 싶습니 다. 그리고 창원서부경찰서 서장님과 보안협력위원 회 회장님과 협력의원님들, 그리고 보안계장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 후원회를 조직하여 주시고 성심성의로 도와주고 계시는 김해시 진영감 리교회재단의 이창식 목사님과 장로님들, 교회의 성도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전국의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활발히 봉사활동을 하고 계시는 대한적 십자의 희망풍차봉사단 봉사원들에게 아낌없는 찬 사와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 회원들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전국 최고의 단체로 되기 위하여 성심을 다하는 회 원님들에게 감사하고 함께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 심으로 머리 숙여 인사드립니다. 새 희망 봉사단을 통해 우리가 받은 사랑만큼은 보답 못해도 우리도 할 수 있는 만큼은 성심을 다 해야 한다는 마음을 함께 하여주신데 힘을 얻고 사랑과 미덕으로 나무 며 함께하는 나눔 봉사단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여 러분들의 회비가 우리 단체의 힘이 되고 배품의 길 이 된다는 것입니다. 작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잃지 마시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 복을 기원 드립니다. 또한 갑작스런 일들이 생긴다 면 주저 없이 사무처로 연락 바랍니다. 최근 국제사회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북한 청소 년 북송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북송된 북한의 청소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 니다. 그러나 결과로 보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당연한 결과라는 건 무슨 뜻에서 하시는 것 인 지? 한국의 외교관들의 보는 견지에서는 그렇단 말입니다. 이해가 안 됩니다.구체적으로 말하면 어떤 것들 입니까? 이미 전부터 한국의 외교관들, 죄송합니다. 국내에 있는 외교관들은 만나보지 못하여 잘 모르겠지만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교관들이나 태국 이민국에 있는 외교관들은 탈북자들에 대한 견해와 관점이 바로 서있지 못합니다. 그들은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귀화시키는 문제가 저 들과는 별개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탈북 자들을 구제하던 안하던 그들에게는 그 어떤 책임 이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해외 에 있는 외교관들은 탈북자들을 동포 애적인 마음 으로 진정 도와야 한다는 마음은 없고 그냥 실무 적인 문제로 해도 되고 안도와도 된다는 관점으로 대다수 탈북자 문제를 외면하는 현상과 문제는 북 한 보위부, 또는 북한 외교관들과 기 싸움에서 이 길 자신이 없기 때문에 북한 외교관들, 또는 보위부 일군들과 연관된 문제라면 자기 일신부터 생각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자기가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선 택이겠지요. 해외에서 교회관계자들이 도움을 많이 받는데 탈북 여성들은 그들이 성관계를 요구할 때 거절하면 정 신 육체적 고통을 수없이 당한다고 합니다. 실상은 더욱 처참하네요. 문제 해결을 위한 특별 한 대책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글쎄요, 이 문제는 인도주의 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본인이 외면을 한 다해도 비난과 비판을 받을지 언 정 법적인 책임은 따르지 않기 때문에 애매하다고 볼 수 있지요. 현실적으로 탈북자들을 위한 해외이 송에 관한 법은 없지 않습니까? 외면했다고 법적으로 문제를 삼을만한 법이 제정된 것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교관 들이 인도주의적인 정신으로 자기 희생성을 발휘하 도록 정신, 도덕적 자질을 갖추지 않으면 방법이 있 겠습니까? 다음으로 한국도 해외의 정보요원들이 이 문제에 협 조하지 않는 한 앞으로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 는다고는 장담하기 힘든 일이 아닐까? 걱정됩니다. 문제는 한국정부가 탈북자 이송과 관련한 문제에 대 해서 인도주의적인 정신으로 탈북자들의 생명과 관 련된 매우 중요한 부문으로 국정원과 외교부가 협 조하여 한국으로 이송 계획을 다시 재점검 하고 적 극적으로 대처해야만 될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지금까지 김학 영남북한이탈주민연합회장과 함께 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안기한기자 평산건설 남지농협 조합장 추교식 외 임원 일동 화성환경산업 대표 박 상 현 창녕군 교하리 204-7

16 시사우리신문 전면광고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마산을 대표하는 아리랑관광호텔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영업안내-회갑연/피로연/결혼식/돌잔치/ 각종 단체모임예약/출장뷔폐/도시락/객실예약 마산아리랑호텔 masan arirang tourist hotel 대표이사 이창훈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석전2동 229-17 E-mail:lch8925@hanmail.net TEL : (055) 294-2211 FAX : (055) 294-2111 H.P : 011-551-8925 010-9395-2288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전면광고 시사우리신문 17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 10기 아무리 세련된 기술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아무리 프로세스가 효율적일지라도... 아무리 디자인이 독점적일지라도... 눈 깜짝할 사이 우리의 경쟁자는 우리의 모든 것을 모방할 수 있습니다. 모방할 수 없는 유일한 경쟁력은 우리 자신과 직원들이 가진 열정, 태도, 리더십 능력 그리고 추진력입니다.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성공하는 개인이 되기 위한 돌파구를 찾고 계십니까? 해답은 바로 외부상황변화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자신의 확신과 열정, 유연성 입니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것은 실천하지 않는 것입니다.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과정과 함께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십시오! 데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10기 교육일정 기 간 : 2013년. 9월 9일(월) ~ 2013년 11월 25일(월) 18:30 ~ 22:00 (매주 월요일 주 1회, 총 13주, 식사시간: 17:40 ~ 18:20) 대 상 : 경영자, 대표, 임원, 부서장, 공무원, 전문직, 변화를 원하시는 모든 분 장 소 : 마산아리랑관광호텔 2층 수강료 : 220만원 (식대, 교재비, 부가세 포함) (입금계좌 : 경남은행 510-21-0476560, 예금주 : 카네기연구소) 수강료 입금은 교육 시작 1주일 전까지 입니다 정 원 : 20명 후 원 : 시사우리신문,경남우리신문, 새창녕신문 경영자 리더십분야 넘버1 연수과정 카네기코스 가 뜬다 데일카네기 트레이닝 100주년 하와이 컨벤션 비난 비판 불평 말라, 칭찬하라, 미소 지어라 카 네 기 코 스 의 핵 심 내 용 은 실 천 행 동 하 라! "데일카네기코스 수료증은 내가 가진 학위중 가장 중요 한 것 이다" -워런 버핏- 美 대학 대부분 학사과정으로 채택, 19대 국회의원 중 32명 수료 박성수회장 등 기업인 참여 열광적 카네기코스는 100년전 미국 뉴욕에서 시작됐다. 월 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 크라이슬러를 재도약 시킨 아 이아코카 등도 이 코스를 수료했다. 이 과정을 수료한 덕분에 세계최고의 갑부가 됐다고 자랑하는 워런 버핏은 나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이 야기 하는 것을 두려워 했다. 사람들 앞에 서면 속이 불편했다. 그런데 카네기코스를 거치면서 자신있게 사 람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게 됐다. 이야기를 잘하는 능 력은 재산보다 중요하다. 지금도 나는 투자하기 전에 기업의 대표를 만나면 자신에게 세가지 질문을 던진다. 이 회사를 믿을 수 있는가, 좋아할 수 있는가,존중할 수 있는가. 이 세가지 질문에 예스 가 나오면 가차 없이 투자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재무제표를 보 고 투자 하지만 나는 사람을 보고 투자한다. 경영진 의 신뢰성이 재무제표 보다 더 중요하다"도 말했다. /안기한 기자 카네기연구소 상담전화 055)222-3122

18 시사우리신문 경제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다경와송농장,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 첫 출하 된다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면역증강 등에 탁월 입증 자연생태계의 보고 생명의 땅 창녕에서 자란 2년 된 와송이 첫 출하된다. 창녕군 성산면 방리소재에 위치한 다경와송농장을 지난 22일 찾았다. 비닐하우스를 들어서는 순간 섭씨 50 가 넘는 온 도는 카메라 렌즈를 부였게 만들었고 체내는 땀으로 순식간에 배출하게 했다. 다경와송농장은 지난 3월 창녕군 성산면 방리소재 일대등에 1만 9,000m2(6천평) 규모의 땅을 매입해 하 우스 8동 3,960m2(1,200평) 본격적인 와송 대량재배 에 들어갔다. 다경와송농장 이권재(46세,창녕군 거주)농장주는 2 년 된 와송을 7월 중순 부터 출하 한다 며 대규모 와 송을 유통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하지만 와송 을 찾는 사람들은 일부분에 한정 되어 있다. B2B제안 서를 통해 기업과 연계하려 했지만 식품의약안전청에서 는 와송이 안전성과 결여 된다는 이유로 건강기능식품 으로 허가를 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알게 됐다 고 말 했다.이어 이미 와송은 특허를 통해 아토피 피부 치료 제, 마스크 팩, 샴푸 등으로 판매가 되고 있고 대형마 트에서도 누구나 살 수 있다 며 한약으로만 판매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 고 출하 심경을 밝혔다. 와송은 오래된 재실 지붕 위 기와나 바위틈에서 자 라는 모양이 소나무 잎이나 꽃을 닮아 이름 붙여졌는 데 항암효과와 노화방지, 면역증강 등에 탁월한 것으 로 알려져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태다. 다경 와송농장은 대규모로 생산된 와송을 2년간 발효하여 효소를 공급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출하 될 와송은 kg 당 33,000원 프리미 엄 최상급은 kg 당 38,000원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문 의 010-3512-9831/010-6439-9831 블로그 blog.daum.net/kkim.kk.123465 제51회 제52회 군부 연속 준우승 창녕군 체육회 창녕의 건강을 유지 발전 시키겠습니다 창녕군 체육회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지역포커스 시사우리신문 19 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 경남본부 자기주도학습 전형대비 전략세미나 개최 경남 수학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될 것 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 경남본부 (송영미 본부장)는 오는 지난 27일 오후 4시 자기주도학습 전형대비, 국내최초 수학국가 공 인 시 험 대 비 전 략 세 미 나 를 창 원 씨 티 세 븐 풀 만호텔 2층 그랜드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초청강사는 특목고 자기주도전형위원 인 김진환 청심국제중고등학교 진학부장의 무 료특강으로 준비됐다. 또 김 강사의 약력이 말 해주 듯 진학에 대한 갈증 해소를 시원하게 날 려 보낼 수 있게 됐다는 평이다. 그의 약력은 서울대 사회교육과, 연세대 사회 학 석사( 現 )경기도교육청 진로진학센터전형분 석위원,경기도 특목고 입학사정관 대표를 역임 했다. 2012.1 교육과학기술부는 수학 교육 선진화방안에 대해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 미잇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 을 목표 로 정했다.이는 문제를 풀고 수학공식을 외우는 학습 에서 보다 창의적인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 는 학습방향으로 전개한다는 것으로 이를 위해 교과 부에서 제시한 방법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수학 지식의 암기 및 문제풀이를 실생활과 연계 한 개념.원리 이해 및 문제해결 공식위주의 딱딱한 구 성을 스토리텔링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구성 지식전 달위주 수동형확습환경을 체험탐구가 가능한 능동형 학습 환경으로 개선한다는 것이다. 한국형 STEAM 이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선진국에서 처음 도입된 개념인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의 근간 을 두어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을 길 러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상과 문제를 합리적으 로 해결하는 능력과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증 진시키기 위한 교육 방법이다. 이는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발 맞추어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쉽고 재미있 게 배우는 수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그렇다면,실용수학(K-STEM)자격시험이란 무엇 인가? 국가의 정책에 부합하며 과학적 인문학적 합리성과 각종 창의력을 유발시키는 융합형 문제출제를 목표 로 개발된 시험으로 본인의 실용수학적 소양을 평가 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선진화 된 교육 평가 시스템이다. 극소수의 상위 학생들만이 지원하고 응시할 수 있는 각종 경시대회 형태의 시험이 아닌, 실용수학 (K-STEM)자격시험은 누구나 지원하여 현재 본인의 실력을 스스로 평가하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으 며 이를 발전시킨다. 실용수학(K-STEM)자격시험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일상생활의 문제를 수리적으로 사고 및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생각하는 힘 을 키우는 방향으 로 창의적 수학교육으로의 개선하며 STEAM 교육과 연계하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재를 양성한다. 또,국가발전의 중요 학문으로서 기초 학문의 발전 공헌한다. 국가공인자격 (자격 기본법 제23조, 제30조에 의거 국가자격 취득 자와 동등한 대우 및 혜택) 대한민국 정부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수학분야 국가공인자격증이다. 응시자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시험 최상위권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경시대회 가 아닌 누구나 지원하고 평가받을 수 있는 시험이다. 국가정책에 이바지하는 시험 국가에서 시행하는 창의적 융합형 인재 양성, 이공 계 활성화 정책에 부합하는 시험이다. 합리적인 선발 기준이 되는 시험 *본 자격시험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KAIST, 포항 공대,이화여대, 한양대 등 주요대학 수시전형 제출자 료 중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지 않은 학ㆍ내외 활동, 학생 우수성 입증자료 등의 제출 요구 자료에 활용 될 수 있다. (2014학년도 각 대학별 모집 요강 참조) *교육청 대학부설 영재교육원 지원시 수학부문 우수 한 학업능력을 보인 사례 또는 추천서 작성시 활용될 수 있다. (2014학년도 모집요강 참조) 실용수학(K-STEM) 자격시험 소개 합격!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으로 수학에 자신감 이 생겼어요! 실용수학(K-STEM)은 1등부터 꼴등까지 줄 을 세우지 않는다. 합격점만 넘기면 누구나 나라가 인정하는 실용수 학 자격증 을 받을 수 있다. EBS PLUS2 채널에 실용수학(K-STEM) 국가공인 급수 강좌 운영 *EBS홈페이지에서 강좌 다시보기 가능 본방송 - 2012년 9월 17일 ~ 11월 21일 심지어 수학 시험 문제가 재미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상황의 소재로 구성된 문항 비율이 높습니다. 내가 겪었던 일과 유사한 상황을 통해 수학을 왜 배워야 하는지와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 과학, 사회, 미술 등 타 교과와 연계된 창의적 문항!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 에서도 언급된 융합인 재교육(STEAM)과 그 맥락을 같이 하는 실용수학 (K-STEM)이다. 대학 교수진, 교과서 저자, EBS와 교육청 출제진으 로 구성된 집필진! 수학 교육의 변화를 가장 잘 알고 있 는 최강 집필진으로 구성됐다. 체계적인 평가 자료를 제공하는 시험! 합격한 분들에게는 자격증을 드리고, 부족한 영역의 성적 분석을 제공한다. 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 송영미 경남본부 장은 "실용수학(K-STEM)은 1등부터 꼴등까지 등 수를 정하지 않고 합격점을 기준으로 수학에 대한 자 심감을 가지게 한다"며"수학교육 선진화 방안과 더불 어 실용수학(K-STEM)자격시험대비 전략 세미나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인식변화를 주고 싶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는 (사)한국창의인성교육연구원이 주최하고 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에서 주관으로 진행됐다. /안기한 기자 가맹점 상담문의:KSTEM 실용수학 (주)스템수학 경남본부 (송영미 본부장) 010-5555-6484

20 시사우리신문 탐방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기업탐방 미래테크원 R&D 기술로 IT 복합사업 시스템 개발, 구축은 (주)미래 테크원의 제2의 성장 원동력 될 것 귀사의 비젼과 가치는 무엇 이라 생각하십니 까? 이 질문에 (주)미래테크원 강창근 대표이사(데 일카네기 최고경영자 과정 8기 회장/사진 아 래) 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 현실에 안주 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 성 장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무엇보다 기술 경 쟁력에서 확고한 자리를 선점해야 할 것이다. R&D 기술을 접목한 IT 복합사업 시스템 개발, 구축은 (주)미래 테크원의 향후 제2의 성장 원 동력이 될 것이다 라고 미래 창조 경영 전략을 강조했다. 이어 "실패한 기업과 성공한 기업의 차이는 미래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기 때문이다" 라고 덧붙였다. 강창근 대표이사는 미래에 대한 창조적 혁신 전략으로 미래테크원을 경영하고 있다. 이에 시사우리신문은 기획 특집편을 통해 기업 탐방 (주)미래테크원을 찾아 미래 창조 경영에 대해 직접 들어 보았다. -편집자 주- (주)미래테크원은 2004년 창업하여 2010년 11월 법인 으로 전환된 하네스 전문 생산업체로 독보적인 생산 기 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 벤처기업이다. 경남 마산봉암 공업단지 660-50번지 소재에 본사 를 두고 있다.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탐방 시사우리신문 21 - 회사소개 본사 3층 건물의 관리 팀을 들어서자 사원을 가족같이 라는 슬로건이 보여 눈길을 끌게 했다. 미래테크원 이원준 기 술 고문은 하네스 업계에 서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 유하고 있는 자로서, 몰 드 TYPE의 Pin Lock 기술 개발로 원가절감, 공 정개선 뿐만아니라, 품질 혁신으로 하네스 시장의 큰 변화를 가져오기도 했다. 미래테크원 강창근 대표 이사는 "미래 창조경영전 략으로 향후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도 중요하지만 5년, 10년, 20년 후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여 세계시장에 팔아야 될 것 인가를 항상 생각해야 할 것이다" 라고 미래 창조경영 에 대해 기자가 인터뷰 하는 내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열변을 토하기도 했다. 미래테크원 기업부설 연구소 홍승범 소장은 "향후 신성장 동력원으로 기대 하고 있는 IT융합 및 유비쿼터스 솔루션사업에 관 련기술 및 시장에 대한 SWOT 분석과 세계시장에서 비즈니스 성과를 구축하는 연구팀으로 만들겠다"며" 지역대학과 연계하여 산학연 기술협력을 바탕으로 차 세대 무선 통신과 현재 각광받고있는 LED조명을 결 합한 VLC (가시광 통신) 기술 사업화를 상용화 할 수있도록 할 것이다. 모기업 제조공경 개선으로 머신 비젼 설비를 응용한 검사장비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연구소 전략 로드맵 Vision을 설명하기도 했다. 회사명 : (주)미래테크원 소재지 : 경남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660-50 연락처 : 055-299-3163 FAX)055-299-3164 설립일 2004. 10.01. /2010. 11. 08. (법인전환) 대표이사 : 강창근 자본금 : 8억원 매출현황 : 91억원 (2012년) 공장규모 : 대지 825 /연건평 1,452 종업원 : 29명 주요업종 : 하네스 (L/WIRE)/전기통신/히터싱크 사업 분야 : 제조 / IT솔루션 / 시스템 통합 역량 집중 분야 : 제조 / 네트워크 / 솔루션 / 개발 / 시스템 설계 기자가 미래테크원 기업 탐방 에서 느낀 것은 현재 미래테크원 은 짧은 업력과 소기업으로 아직까 지 각광을 받지 못하고있는 기업이 지만 훗날에는 하네스 전문 생산 업체로서 뿐 만 아니라 미래창조 경영전략의 로드맵을 바탕으로 한 걸음 한 걸음 전 진하면 머지 않아 강소기업 이 될 것 이라고 기자도 확신한다. /안기한 기자

22 시사우리신문 종합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새마산클럽 제34,35대 회장 이 취임식 성황리 개최!! 17년이라는 세월을 영 호남 와이즈멘 친교와 우의를 증진 시켜 나가고 있어~ 새마산클럽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배려와 사랑으로 함께하는 와이즈멘 국제와이즈 멘 한국지역 부울경지구 경남지방 새마산클럽 회장 제34,35대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19일 오후7시 마산 사보이호텔 5층 임페리얼홀에서 회원과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행사에는 무엇보다 한국지역 부울경지 구 경남지방 새마산클럽과 한국남부지구 서해중지방 목포삼학클럽이 17년이라는 세월을 영, 호남 와이즈 멘 친교와 우의를 증진 시키겠다는 형제클럽 목적문 을 낭독으로 우리 형제 됨을 영원한 기쁨으로. 화합의 장을 만들게 됐다. 이어 "2013-2014회기에 경남와이즈멘 영광인 총재 님의 탄생으로 지구대회를 개최 하게됐다"며"우리 와 이즈돔이 경남에서 한 층 더 위상 높은 봉사와 홍보로 자부심을 갖고 모든 와이즈 가족이 참여와 의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목포삼학클럽 주상윤 회장은 축사를 통해 "칠백리 길을 마다 하지 않고 와이즈멘의 친교와 우의를 증진 시키고자 결연 한지 어느덧 1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 다 며 형제클럽으로 조금 이나마 부족했던 부분들을 최대한 보완 해가면서 칠백리 거리를 형제들과의 마음 의 거리를 십리길로 좁혀 가도록 구자봉 회장님과 함 께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축하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감사패와(직전회장 이상국 멘, 심현순 메넷회장),공로패 등(직전 사무장 윤병종 멘,성 소연 메넷사무장, 직전재무장 이창희 멘,김인숙 메넷재 무장),20년 근속패 수상과(강남석 멘,김명수 메넷),10 년 근속패 수상(구자봉,김병철,김수동,박창권,이상국, 이주호,황춘식 멘,서석순,윤신숙,노경숙,윤정덕,심현순, 진철순,김외출 메넷),모범회원패 등(김성기 멘,조순덕 메 넷,조영호 멘,최정임 메넷)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한, 마 산 Y MCA 기념품 전달 과 봉 사 금 1,000,000원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상에는 구본 욱(창원기계공고,2년),장민웅(합포고,3년)학생이 500,000원의 장학금을 수여받았다. /김욱 기자assa113@hanmail.net 저금리 시대 노후대비는 변액연금보험으로! 계속되는 출생률 저하로 인하여 국민연금재원이 부족해 질 전망이고, 최근 은행의 퇴직연금 상품의 수익률이 1%도 나오지 않아 국민연금과 퇴직연금 만으로는 노후를 대비할 수 없는 현실이 됐다. 평균기대수명이 100세 시대가 곧 도래하는 만큼 긴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연금보험 가입이 필 수적이다. 10년 이상 납입하면 비과세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연금수령을 종신까지 받을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연금보험에 가입을 해야 될까? 전문가들은 변액연금보험을 주목하라고 조언하 고 있다. 그 이유는 적립금이 펀드로 운영되어 공시이율 상 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수익률이 하락하더라도 납입한 원금이 보장되는 것은 물론 최근에는 스텝업 기능으로 인하여 최대 500%까지 보증이 되어 안정적 이면서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변액연금보험은 그 수도 많을 뿐만 아니 라 구조도 복잡하기 때문에 전문가와 상담을 통하 여 자신에게 맞는 상품가입이 필수적이다. 이에 메츠라이프 이시원 (Financial Planner)는 "전 보험사의 변액연금보험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 하여 소비자들에게 무료상담과 컨설팅을 설명 해 주고 있다"며 "변액연금보험을 판매함과 동시에 철저한 펀드관 리를 해주고 있기때문에 고객에게 B/S로 응대 하고 커뮤니케이션 할 수있는 계기를 만들게 됐다"고 설 명했다. 상담문의: 010-3297-8426 이시원(Financial Planner)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PR 시사우리신문 23

24 시사우리신문 종합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보육과 교육의 통합, 시작은 사랑입니다 영유아의 행복을 위한 유보통합 대토론회 유아교육과 보육, 0~5세 교육부로 통합 가정어린이집 영아학교개념으로 지원 0~2세 전문화, 3~5세 유아학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 원회 소속 현영희 의원은 25 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 관 대회의실 에 서 영유 아 의 행 복을 위한 유보통합 대토론 회 를 개최했다. 현영희 의원이 주최하고 교 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후원 하는 이번 토론회는 각계 전 문가들이 모여 유아교육과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내실 있는 정부의 유보통합 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 에 촉구하고자 한다. 광주대학교 유아교육학과 최민수 교수의 <영유아를 행 복하게 하는 유보통합>이라 는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현장 시설운영자 대표로 한 국유치원총연합회 석호현 회장, 전국사립유치원연합 회 류지후 회장,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 전호숙 회장, 전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윤덕현 회장, 한국가 정어린이집연합회 양희순 회장, 전국사립어린이집연합 회 전은혜 회장, 학계 대표로는 중앙대학교 유아교육 과 김민진 교수,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서영 숙 교수, 국회입법조사처의 이덕난 입법조사관, 정부 에서는 교육부 김도완 유아교육정책과장, 보건복지부 김현준 보육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열띤 토론 을 벌일 예정이며, 중앙대학교 유아교육과 이원영 명 예교수가 좌장을 맡을 예정이다. 1990년 영유아보육법이 제정 된 후 30년 동안 보육 과 유아교육의 분리, 관리부처 분리, 재정지원 및 질적 수준의 차등으로 학부모의 혼란이 극심하였기 때문에 현의원은 지속 가능하고 질적 수준이 높은 유 보 통 합 관리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교육대학에서 초등교육을 전공하고 유아교육 석박 사학위를 받은 현영희 의원은 2011년에 전면적 무상 교육 및 무상보육이 정부에 의해 실시되고, 2012년에 는 공통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만 5세 에게 전면 실시되었을 뿐 아니라 2013년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의 만 3,4,5세 모두에게 누리과정 을 실시해 사실상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실질적인 유보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강조 하며, 교육과정과 예산적인 측면의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는 마당에 이제는 지원 부처의 조직을 통폐합하는 것이 시급함을 강조, 그동안 영유아 교육환경개선, 가정어린이집 교육환경개선, 어린이집교육환경개선 등을 주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전 문가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주 최해 왔기 때문에 본 토론회는 그 결실의 장이 될 것 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최근 다발적으로 일어 나는 묻지마 십대 살인, 사이 코패스의 뿌리는 영유아기에 있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미 국의 정신과 의사이자 뇌연구 학자인 부루스 페리의 연구보 고서를 인용 영아기에 뇌에 긍정적 애착형성이 되지 않으 면 心 盲 / 感 情 盲 人 으로 성장 하고 영아기는 인성의 기초와 도덕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로 3-5세에 대한 교육 투자도 계속 되어야겠지만 뇌발달의 민감기인 0-2세 영아기에 대한 교육 투자는 물론 교육정책 개발이 시 급함을 강조하며, 최근의 사회문제 해결방안으로 유 보통합에 의한 영아기 교육의 전문성 강조를 강력 주 장했다. 끝으로 영유아는 한국의 미래를 투영하는 만큼 보 육과 유아교육에 대한 투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 치지 않다. 지금 우리가 영유아기에 투자하지 않는다 면 15년 후에 가정은 물론 국가도 후회하게 될 것 이 라면서 영유아를 위해 국가, 사회, 전문가, 가정이 머 리를 맞대고 연구하여 사랑으로 키우게 되는 것은 국 가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것과 같음 을 강조했다. 김선희 기자/nowsun214@hanmail.net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종합 시사우리신문 25 한국체육대 싸이클 선수들, 창녕에 반하다 8년동안 전지훈련 차 창녕 부곡 방문 명예 군민 이용우 교수, 자전거 메카로 손색없는 지역 극찬 한국체육대학교 싸이클부(이하, 한 체대. 감독 이용우, 체육과 교수)가 8 년동안 매년 겨울 전지훈련 장소로 창녕 부곡을 찾는 것도 모자라 올해 여름 전지훈련 캠프도 부곡에 차려 눈길을 끌고 있다. 한체대 싸이클부 원들이 부곡을 전지 훈련 장소로 선 택하게 된 것은 아주 특별한 인연이 있다. 서울서 생활하는 이 교수가 명절 때 고향 김해를 가는 길에 반드시 지 나치는 곳이 창녕으로 지난 2004년 추석 연휴를 마치고 상경하는 길에 지나치다 남들이 가는 곳은 가지 않는 다 는 이 교수는 자신의 철칙에 맞는 딱 맞는 곳이 이곳이라는 생각 이 들었다. 그해 겨울 부곡에 전지훈 련 캠프를 차린 이 교수는 자신의 선 택이 탁월했음을 함께온 코치와 선 수들로부터 인정받았다. 평지 로드 훈련에 국도 5호(마산-현풍간)선 만 한 도로가 없었던 것. 국도 5호선은 하루 통행량이 전국 국도 중 최저로 경남 지역 싸이클 선수와 창원 경륜 공단 선수들이 훈련장소로 즐겨 찾 는 곳이다. 특히, 완만한 오르막의 도로 부분 은 선수들의 지구력과 근력 향상에 최고의 코스로 꼽힌다. 창녕군 고암 면-밀양간 천왕재 구간, 길곡-부곡 구간등은 맑은 공기와 수려한 경관 에서 뿜어내는 신선한 산소는 선수 한성호텔 측의 헬스트레이너장 설치와 김충식 군수님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동 받아 매년 동절기 전지훈련장으로 대못을 박았습니다 들의 심폐기능 향상과 훈련에 지친 서 개최하자는 제안을 김충식 군수에 근육에 새 활력을 불어 넣어 주고 훈 게 제안해 긍정적인 답을 들었다. 이 련을 마친뒤 78도의 천연 온천수는 대회는 국내 일반 자전거 동호인들의 피로회복에 탁월한 작용을 해 훈련 참석도 가능하다. 효율을 배가 시킨다는 게 이 교수의 또한, 근력 운동을 위해 트레이닝 말이다. 여기에 불과 30분 거리에 창원 경 륜장은 트랙 선수들을 위한 천혜의 훈련장이다. 한국체육대 싸이클 부 가 매년 창녕 부곡에 동절기 전지훈 련 캠프를 차린다는 소문에 현재 전 국 10개의 싸이클 팀이 겨울이면 캠 프를 꾸린다. 한 팀당 2개월 가량의 전지훈련에 소요되는 비용은 대략 4~5천만원선. 이 교수 덕분에 창녕 부곡은 한해 수억원의 부가 가치를 올리는 셈이 됐다. 창녕군은 지난해 군민의 날을 맞이 해 이 교수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차 원에서 명예군민증 을 전달하고, 매 년 창녕지역 특산물을 보내주고 있 다. 창녕군이 이러한 배려에 이 교수 는 올해 창립된 아시아 대학 싸이클 연맹 주관으로 아시아 지역 대학 싸 이클 선수 초청 국제 대회를 창녕에 장도 이 교수의 건의로 현재 신축공 사가 한창이다. 또한, 성적을 따지지 않고 즐기면서 완주하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그랑폰드 대회 개최 도 이 교수는 제안한다. 인터뷰 막바 지 내리는 소나기처럼 시원하고 선한 얼굴에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이용우 한국체육대 교수와 창녕군이 의기투 합한다면 창녕군이 자전거 메카로 거듭날 날이 머지 않았음을 미리 기 대해본다. <김 욱기자> 환한 미소가 일품인 한국체육대 이용우 교수가 창녕은 자전거 메카로 손색이 없음 을 역설하고 있다. 왼쪽은 남시종 따오기 클럽 감독. 119구급대원 폭행피해 잇따라 최근 합천소방서 구급대원 폭행피해 전치 3주 진단 119구급대원 폭언ㆍ폭행에 대한 강력대응 지침 수립ㆍ추진 경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신열우)는 시민이 응급현장에서 환자응급처치를 위해 출동한 119구급대원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구급대원이 부상을 입는 사 례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19구급대원은 시민의 생명을 구하 고 환자를 응급처치하여 병원으로 신 속하게 이송해 주는 국민의 가장 친근 한 공무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119구급대원들은 화재나 구조ㆍ구급 사고현장에 24시간 출동 하고, 폭언이나 폭력행사로부터 육체 적ㆍ정신적 피해를 입는 이중고에 시달 리고 있다. 지난 7월 20일(토) 저녁 11시 53분경 합천군 대양면에서 합천소방서 구급대 원 황모(28세) 소방관은 머리를 다친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였 으나, 현장에서 음주한 환자보호자로 부터 뺨을 맞는 등 봉변을 당했으며, 그 것도 모자라 병원 응급실에까지 따라 와 또다시 뺨을 때렸으며, 이 사건으로 폭행을 당한 119구급대원은 3주간 병 원진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고 심리적 불안상태에 시달리고 있다. 시민에 대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시행 하는 구급대원에 대한 폭행 사례는 갈 수록 도가 지나치고 있는 실정이다. 올 해 언어폭력 49건, 폭행 11건 발생한 것 을 비롯하여 2010년 이후 최근까지 언 어폭력 317건, 폭행 84건이 발생한 것 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따라 이 중 정도 가 심한 24건에 대해 경찰에 고발하여 집행유예1건, 벌금형 17건이 선고되었 고, 최근에 발생한 4건에 대하여 경찰에 서 조사 중에 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구급대 원에 대한 폭행을 근절하기 위해 대국 민 홍보, 폭력행사에 대한 강력한 대응 대책을 강구해서 일선 소방서에 지침을 시달하는 등 도민의 생명을 살리는 구 급대원들이 안전하게 본연의 임무를 수 행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겠다 고 밝혔다. 이해남 기자

26 시사우리신문 여행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잔설이 남아 있는 민족의 명산 백두산 천지를 가보다 백두산 정상에 오르는 코스는 크게 세곳으로 나눈다. 서파, 북파, 남파 가 있다. 여기서 파( 坡 )는 비탈이라는 뜻이 다. 중국 장백산을 통해 차량으로 20여 분을 이동하여 다시 이스타나 차량으로 10분만에 정상에 오른다. 6월의 날씨에도 잔설이 그대로 남겨 져 있는 광경은 말로 표현 할 수없는 감탄사로 쏟아지고 가슴을 벅차게 했 다. 마침내 백두산 천지를 바라보는 순간 벅찬가슴에 눈시울이 흐른다. 중국 현지 가이드 김혜련(43,여,중국 연길시)는 "12년만 백두산 하늘아래 무 지개를 보게 된 것이 2번째이다"며"여러 분은 정말 하늘이 준 가장 큰 선물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뉴프린스 전갑수 대표는"창원시가정 어린이집연합회 회원분들은 참으로 복 받은 사람이다"며"하루에도 102번이 바 뀐다고 해서 백두산이라는 말이있는데 백두산 하늘에 무지개까지 본다는 것은 평생 간직해야할 선물이다"라고 말했다.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김선희 총 무는"너무 감동적이어서 말로 표현 할 수가 없다"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의 신비로움과 백두산 정기를 느끼 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은 시사우리신문 주관으로 진행 된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연변대 학교 유치원간의 MOU 체결 관련 여행 코스로 지난달 15일 중국 장백산에서 바라본 민족의 명산 백두산 천지 모습 이다. 안기한 기자/agh0078@naver.com "양파 농업인의 권익과 수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3년 창녕양파연구회 회장 윤 용 주 직전회장 황 규 태 수석부회장 김 태 구 부회장 배 종 주 박 호 철 성 기 철 전 수 근 사무국장 노 정 환 간사 조 현 구 감사 서 영 현 김 생 수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교육 시사우리신문 27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중국 연변대학유치원 MOU 체결 대한민국 가정어린이집 교육의 선두도시로 중추적인 역할 기대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임정란)은 지난달 16일 오전10시 중국 길림성 연길시 연변대학유치원과 문화교류 및 다문화 교육업무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은 사회주의에서는 흔하지 않고 처 음으로 시행하는 만큼 MOU 체결은 조용하게 진행됐 다. 이로서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창원시의 국 제교육도시로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분 석이다. 이는 제12회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세계 총회 가 창원에서 지난해 2012년 4월 25일부터 29일 까지 5일간 전 세계 41개국 343개 도시의 2400여 명 이 참가 하여 창원선언문 채택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기 때문이다.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정란(참빛어린이집,경 남 창원시성산구) 회장은 MOU체결에 대해 창원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31명의 원장님들과 함께 각 문 화 간 다문화의 특성을 살리고 교류하는 차원에서 일 시적이 아닌 앞으로 지속적으로 연계하는 방법을 강 구 할 계획이다 며 이번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에서 중 국 유치원과 교류 방문을 통해 우리나라에는 흔한 장 난감들이 사회주의 나라 어린이들은 충분한 충족율이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연변대학교의 유치원은 입소 아동연령이 24개월부터 만5세까지 있으며 24개월 미 만 영아는 가정에서 개인적으로 아이 돌봄으로 한다. 연변의 조선족 자녀들은 3.4세부터 한국말을 가르치 는 추세이고 생각보다 사교육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 을 알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이어 기회가 된다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탬을 드리고 싶다. 그리하여 문화교류의 진정성을 갖고 영유아교육을 위해 소통하며 나아가 미래의 꿈을 펼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연변대학교 유치원 김화(중국 길림성 연길시) 원장은 유아교육 수준에 있어 한국 교육수준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기회가 주어 진다면 교육도시 창원시 가정어린이집 교육현장을 참관하고 싶다 며 조선족 유아교육에 대해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고 있 다.MOU체결을 통해 더 많은 정보로 상호간의 문화 교류와 교육 네트워크를 기대한다 고 화답했다. 현재 연변대학교 유치원에는 원생 346명 정원에 조 선족 201명 한족 146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중 MOU체결에 참가한 나래몬테소리 김선희 원 장은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연변대학교 유치 원과의 협의체가 잘이루어져 다음에는 김화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창원시가정어린이집을 방문하여 교육 참 관 및 서로간의 문화 교류를 이룰수 있는 기회가 마 련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희망을 전했다. 보라 노희련 원장(창원시가정어린이집 의창구회장) 은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중국 연변대학교 부 설 유치원과 다문화 보육교육과 문화 교류의 장을 열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 합회는 한.중간의 지속적인 교류가 원할하게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꿈누리 김선영 원장(창원시가정어린이집 성산구 회 장)은 "이번 한.중 MOU체결로 다양한 정보,문화교류 가 지속적으로 유지 되길 바란다"며"영유아교육의 교류 를 통해 양국 간에 성숙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른초장 신시옥 원장은 "중국 연변대학교 부설 유 치원과 교류의 물꼬를 트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인격의 기초가 형성되는 중요한 결정적 시기 의 영유아교육이 양국 간에 한층 더 발전하고 특히 다문화교육이 한걸 음 더 진보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부산솔밭 이희숙 원장은 "인자하신 연변대학교 유치원 김화 원장선생님의 따뜻한 배려로 좋은 인연 을 맺게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보육사업 의 앞날에 희망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중 MOU체결에 주최사로 참가한 시사우 리신문 안기한 대표는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가 이번 한.중 MOU체결을 통해 창원시가 글로벌 교육 도시 로서의 위상확립을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 다 며 대한민국 최초로 창원시가정어린이집연합회 가 한,중 MOU체결로 대한민국 가정어린이집 교육의 선두도시로 중추적인 역할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전갑수 기자

28 시사우리신문 PR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기획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 시사우리신문 29 트롯계 샛별공주 김지원 먼길을 돌아 이제 제자리로 온것 같아요 트롯계에 주목받는 신인 여가수가 있다. 10여년 가까이 연기자로 활동 하다가 올해로 트롯가수 데뷔 2년차를 맞는 가수 김지원(29)이다. 한눈에 봐도 늘씬한 몸매와 작은 얼굴, 환하게 웃는 모 습에 통통 튀는 매력과 끼가 흘러넘쳐 보인다. 가수 조덕배의 노래 말문이 막혀 버렸네 로 트 롯계에 데뷔해, 신선한 이미지로 떠오르기 무섭 게, 올해 7월 두 번째 싱글앨범 땡기네 를 발표 하면서 트롯가수로써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연기생활을 잠시 뒤로 미루고 트롯가수로 하루 하루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는 그녀를 만나, 앨범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편집자주 데뷔는 언제 하셨나요. 음, 해바라기 짝사랑 인데요. 어떻게 보면 짠하고 고등학교때 MBC 신비한TV 써프라이즈 로 방송 가슴아픈 사랑인데 노래는 빠르고 밝게 풀어서, 제 에 데뷔를 했어요. 그전에는 학교 연극부에서 연기 이미지 하고 딱 들어맞는 노래 같아요. 들어 보시면 생활을 시작 했으니까 연기는 10년 가까이 됐네요. 재미있고 신나는 노래예요. 우리나라 총각들을 많 트롯가수는 이제 데뷔 2년차예요. 아직 가수로써는 이 땡겨 볼까요?? 신인입니다. 연기생활 하면서 어떤 작품에 출연하셨나요. 최근에 KBS 드라마 스페셜 올레길 그여자 에 출연 했었구요, 역사 스페셜, SBS'마이러브, MBC '써프라이즈 그 외 아침드라마나 케이블 방송 에 출연을 했었어요. 연기자로써는 제가 그렇게 주 목을 많이 받지는 못했어요. 연기자로써는 매력이 없나봐요?? 하하하 트롯가수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특별한 계기라기 보다는 우선 회사에서 많이 추천을 했어요. 그리고 저도 어릴때부터 가수가 꿈이였구 요. 그때는 SES나 핑클을 보면서 아이돌을 꿈꾸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 가수가 되는지 모 르고 그럴때니까요. 그냥 노래하고 춤추는걸 좋아 하기만 하다가, 고등학교때 담임 선생님의 권유로 연극부 생활을 시작하게 됐어요. 그러다 우연히 방 송에 출연도하고, 그렇게 연기생활을 계속 했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어요. 그러던중에 회사 대표 님께서 어느날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트롯가수를 해보자 하시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 저도 속으로 그래 해보자 그렇게 생각했어요. 워낙 노래를 좋 아해서 노래 부르는거는 자신 있었거든요. 또 부모 님이 트롯을 좋아 하셔서 어릴때부터 듣던 음악이 라 거부감도 없었구요, 그렇게 자연 스럽게 시작 했 던거 같아요. 진짜 먼길을 돌아 이제 제자리로 돌 아온 느낌 이랄까요? 이번 앨범이 두 번째 싱글앨범 인데 어떤 앨범인가요. 네, 첫 번째 싱글앨범이 가수 조덕배 선생님의 곡이었 던 말문이 막혀 버렸네 였구요. 이번이 두 번째 싱글앨범 땡기네 예요. 가수겸 작곡가 칠 수님의 곡인데요, 오로지 한 남자만을 사랑하는 여자의 마 땡기네 라는 노래를 선택하는데 많이 망 설였다는데. 네, 처음 노래를 받았을때는 남자 노래인줄 알고, 대 충 듣고 말았거든요, 일단 제목도 맘에 들지 않았 구요. 그리고 작곡가님이 직접 가이드 녹음을 했는 데, 노래를 말걸리 한잔하고 술기운이 살짝 올라와 있는 아저씨 목소리 있잖아요 걸죽한 목소리 하하 하.. 처음엔 너무 싫었거든요. 젊은 가수 보다는 어 느 정도 연륜이 있는 가수한테 어울릴거라고 생각 했어요. 작곡가님도 그런 의도로 만들어 놓으신거 같구요. 그래도 가사가 너무 이뻐서 자꾸 들어보니까 노래가 너무 매력적 이더라구요. 그래서 작곡가님한테 땡 기네 제가 부르고 싶다고 했더니, 그제서야 원래 그 노래가 여자 노래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래 서 그때 아! 이 노래가 내 노래다 "땡기네 로 가 자! 하고 시작했죠. 그러면서 노래 분위기가 확 바뀌었죠. 아마 처음 원곡 들으시면 놀라실걸요?? 트롯가수는 전국이 무대라고 하는데 요즘 활 동은 어떤가요. 아직은 신인이라서 많이 바쁘지는 않아요. 그래도 일 주일에 삼사일은 정신 없는거 같아요.한참 바쁠때 는 그냥 차에서 잠깐자고 다음 장소로 이동 하기도 하거든요. 그래도 좋은게 제가 또 여행을 좋아 하거 든요. 그동안 못 가본 곳을 트롯가수 하면서 다 가 보는거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도 부르고 세상 구경도 하고, 아직 알아봐 주시는 분이 많지는 않지 만 그래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게 행복한거 같아요. 그리고, 작년에 데뷔 하면서 라 디오 코너를 맡아서 진행을 하고 있어요. 청주 CJB 김지원과 함께하는 트롯세상만사 (박은선PD), 대 구 원음방송 아침의 향기 김지원의 톡톡톡 (김원 명 교무) 두 개 맡아서 하고 있어요. 대구 원음 방송 은 생방송이다 보니까 긴장감도 재미있구요. 얼마 전에는 창원해양경철서 명예 홍보대사에 위촉되어 앞으로 창원에서의 활동도 기대가 됩니다. 어떤 가수가 되고 싶으세요.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요. 가능 할진 모르겠지만, 60대 70대가 되도 라이브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가수가 되 고 싶어요. 이미자 선생님, 패티김 선생님, 나훈아 선 생님, 조용필 선생님 제가 넘볼 수 없는 분들이지만 저도 그분들이 걸었던 길을 가고 싶어요. 두 번째 노 래를 발표하고 나니까 저도 모르게 책임감? 의무 감? 이런게 느껴 지더라구요. 이제는 무대에서 최선 을 다하는 모습, 가수다운 모습을 대중들게 보여 줘 야 된다는 즐거운 압박감이 있는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긴장감 속에 사는거 같아요. 바빠도 시간 날때 마다 몸관리 하고, 노래 트레이닝을 계속 받고. 처음 엔 몰랐는데 노래란게 부르면 부를수록 어렵더라구 요. 제대로 잘 부른다는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거 든요. 일단 제 목표는 끝가지 살아남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지켜봐 주세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 누구나 새로운 일을 할때는 적응 기간 이란게 있잖아 요. 저도 이제 가수로써 적응이 다 되가는것 같아 요. 물론 아직은 서툴고 어설퍼 보일 수 있지만 그 런 반면에 풋풋하고 싱그러운 느낌이 있으니까, 좋 은면을 많아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훌륭한 가수 한 명이 탄생 되기까지 주위의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 한것 같아요. 저 혼자 잘한다고 되는건 아니니까요. 미래가 기대되는 가수 김지원, 점점 발전하는 가수 김지원, 끝까지 살아남는 가수 김지원이 되겠습니다. 제가 커가는 모습을 인내심을 가지고 많이들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안기한 기자

30 전면광고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종합 31 웰빙 명품 피자 '뽕뜨락 창녕읍점' 오픈 뽕잎과 오디쌀로 특허받아 '담백'한 맛 자랑 앳지(테두리) 도 맛나 게 꿀 꺽, 초 중 고 학 생들에 인기 신선이 먹는 불로장 생의 명약이라 전해지는 뽕잎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노화 방지에 효능이 뛰어나 과 일의 황제로 불리우는 뽕열매인 '오디'와 우리쌀로 만 든 도우로 구워낸 뽕뜨락 피자 창녕읍점이 지난 2일 오픈했다. 뽕뜨락 피자는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고 특허받은 구리합금 소재 철망으로 구워 각종 성인질병의 원인 인 트랜스 지 방이 전혀 없 어 먹고 난 후 의 느끼함이나 더부룩함을 전 혀 느낄수 없 다. 피자 원가 의 상당 부분 피자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치즈 또한 99.99% 자연산 치즈를 사용한다. 을 차지하는 치 즈는 99,999% 자연산 치즈를 사용한다. 일부 저가 피자의 경우, 식용유를 믹싱한 가 짜 치즈를 사용하다 공중파의 먹거리 고발 프로그램 에 방송되어 고객들의 분노를 산바 있다. 피자에 올리 는 토핑도 창녕에서 생산된 신선한 양파와 피망, 파프 리카를 당일 구입해 당일 소진하는 방식이다. 일부 피 자의 경우, 테두리부분인 앳지를 먹지 않지만, 뽕뜨락 피자는 치즈중 가장 고급이고 비싼 체다 치즈를 뿌려 짭짤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 수 있게 배려했다. 가격 대 또한 착하다. L사이즈가 1만원대로 외국계열 피자 2만원대의 절반 수준이지만, 맛이나 영양, 건강면에서 오히려 우위에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창녕지역 신문사 편집인인 창녕읍점 김 모 대표는 " 얼마전 방송된 먹거리 고발 프로그램에서 가짜 저질 치즈를 사용해 피자를 만드는 것을 보고 경악스러웠 다"며 "유아부터 청소년들이 즐겨 먹는 먹거리로 장난 치는 어른들을 보며 반성하는 차원에서 착한 피자가 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뽕뜨락 피자 는 로얄티 한푼도 외국에 보내지 않는 순수 국산 브 랜드"라며 "좋은 식재료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는 것은 외국에 보내는 로얄티와 프랜차이즈 본점 의 횡포가 전혀 없기에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뽕뜨락 피자 본점인 (주)웰빙을 만드는 사람들(대표 명정길)은 "맛, 영양, 가격, 건강 4가지로 승부하고 있 다"면서 "패스트푸드가 건강을 해친다는 고정관념을 바로 잡는 데 선구적인 역활을 하겠다"는 경영철학을 고수하고 있다. 한끼 3천원대 식사로도 무난 뽕뜨락 피자 가격대는 슈퍼콤비 L가 10,900원 M 은 6,900원이며 3인 가족이 야외나 집에서 편하게 먹 을 수 있는 '피크닉 세트(스파게티, 불고기 피자, 핫윙 등 6가지)'는 16,900원이다. 피자 외에도 사이드 메뉴 로는 샐러드 도시락과 핫윙, 치즈스틱, 닭강정등도 준 비되어 있어 주머니가 얇은 초중고 학생들도 꺼리낌없 이 뽕뜨락 피자 가게를 즐겨 찾는 다. 창녕읍점은 타 저가 피자가 고수하는 TAKE-OUT방식과 2만원 이 상 주문시 배달도 가능한 방식을 동시에 가동하고 있 다. 또한 가족 단위나 친구등 정겨운 사람들과 바로 구운 피자를 가게 안에서도 먹고 갈수 있도록 앙증맞 은 테이블과 의자도 구비되어 있다. 점심식사로 6천9 백원짜리 M사이즈 한판과 콜라 한병이면 충분하다. 피자에는 각종 야채와 햄, 우리쌀 도우(빵), 고기루가 들어있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등 필수 영양소를 두 루 갖추고 있다. 한국에서 제일 큰 슈퍼 킹 사이즈 출시 창녕고 학생들이 야식으로 가게를 찾아 피자를 먹고 있 는 모습. 뽕뜨락 피자는 최근 국 내에서 제일 큰 ;슈퍼 킹 사이즈' 피자를 출시해 또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주)웰빙을 마드는 사람들 (대표 명장길)은 "지난 5월 중순경, 기존 L사이즈(지름 33Cm)의 두배 가까운 지 름 47Cm의 '슈퍼 킹 사이 즈 피자'를 선보였다. 슈 퍼 킹 사이즈는 어른 4명 이 먹어도 남길 만큼의 양 으로 기존 L 사이즈와 맛 식용 유를 두른 팬이 아닌 특허 받은 청동합금 철망에서 구 은 뽕뜨락 피자. 과 영양면에서는 동일한 수준이다. 이 사이즈는 학생 들이나 기업체 근로자들의 간식거리로 벌써부터 각광 을 받고 있을 정도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자의 원 조격인 원어민 강사들도 뽕뜨락피자를 즐겨 찾아 간 단한 저녁식사로 피자 한판을 게눈 감추듯 비운다. 인 근 창녕고 학생들도 서너명이서 저녁 간식거리로 3~4 판을 맛나게 먹는 가하면 창녕초, 명덕초, 창녕여고, 창녕중, 제일고, 힐마루CC등에서는 간식 및 야식으로 10~50판까지 단체 주문을 해갈 정도로 갈수록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뽕뜨락 피자 창녕읍점은 오는 지난 6월1일부터 팥 빙수와 함께 슈퍼 킹 사이즈 피자를 전략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가격은 기존 L사이즈 가격에서 1만 추 가된다. 8월부터는 고객들이 배달료 1천원만 부담하 면 피자 한판도 배달 서비스를 해준다. <안기한 기자> 주문 및 배달 전화 (055)521-8877 창녕읍 교하리 137-9 황금당 옆 40,000원 추천상품 : 양파냉면, 오리육개장, 쫄면, 칡냉면, 막국수 등 KBS-TV 이영돈 PD 먹거리 X 파일 선정 착한기업 주소 : 경남 창녕군 창녕읍 탐하로 9-12(신촌리468번지) 대표 유 순 년 (055)532-1361 팩스(055)532-1851 홈페이지 www.kangwonfoods.co.kr 27,000원

32 인터뷰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기무기의 돌격인터뷰] 어떻게 지냈습니까? 6년간 철치부심해온 '한정우(한홍윤) 창녕희망포럼 대표 "농업인과 사회적 약자들에게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낮 수은주가 34~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속 의 한 양파밭. 후덥지근한 지열과 내리쬐는 뙤 약볕도 아랑곳없이 양파 수확에 비지땀을 흘 리고 있는 농업인들 사이에서 눈에 익은 한 50대가 눈에 들어왔다. 새카맣게 그을려서 인 지 활짝 웃을 때 얼핏 보이는 치아가 눈에 부 실 정도로 하얗게 빛났다. 6년전 창녕군수 보 궐선거에 출마해 현 김충식 군수에 석패한 한 홍윤 아니 한정우 법무사였다. 하루10만원의 일당에도 일손이 딸려 발을 동동구른다는 소 식을 접하고 시원한 사무실에 마냥 앉아 있을 수 없어 뜻을 같이 하는 지인들과 함께 봉사 를 나왔다고 한다. 그는 최근 제일고 영산고 를 다니며 아름다운 청춘을 뜻있고 보람차게 보내야 한다 는 요지의 특강도 다닌다. 26일엔 경화회관에서 창녕 경제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도 펼쳤다. 한낮 폭염도 잊을 정도로 왕성한 사회 활동을 하고 있는 한정우 창녕희망포럼 대표를 만나봤다. -편집자 主- -선거 후 어떻게 지냈습니까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살아왔다. 제 부덕이고 군민 의 마음을얻지 못해 선택받지 못했다. 그러나 희 망을 버리지않고군민편에서 농민과 사회적 약자 편에서 장애인들 무료 법률상담과 임차인의 권 익보호 상담과 법률적 도움도 주고 있다. -군민의 마음을 왜얻지 못했다고 생각하나. 2007년 보궐선거시 실패는 내 부덕의 소치고 14개 읍면에서 9개 읍면에서 이겼는 데 특정지역의 소 지역주의적인 구도에서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다. 2010년도엔 당의 공천을 받지 못해 당의 방침에 따라 출마하지 않았다. 신고가 있어야 하듯이 공무원, 주민, 전문가. 시 민단체의 의견과 뜻을 같이 모아 결정해야 하는 데 일방적인 면이 많았다. 그래서 화장장 설치 관련해 주민의 반발을 사게 된 것이다. -지금 활동해오신게 선거를 위해서 했다는 지 적이 많다. -내년지방선거가 공천제 폐지 거론중인데 어 떤 견해인가. 제고향이고 제 지역이고 우리 집안이 17대조 할아버 지부터 500년동안 살아왔다. 일각에서 그런 시 각이 있겠지만 내 고향이고 내 친척 친구들이 살 고 있기 때문에 애착과 애정을 가지고 창녕의 미 래를 위해 같이 고민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 지방자치화 시대는 공천은 당연히 없어져야 한다. 지역주민 대표 선출에 중앙정치가 왜 개입하나. 지역 주민의일꾼은 주민의뜻에 따라서 지역주의 적인 인물이 맡아야 한다. 공천제도는 당연히 폐 지되어야 한다. -폭염속에서 양파 수확등 농촌 봉사활동을 많 이 하셨다.-최근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특강을 펼치셨다 는 데 어떤 내용이신지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농번기엔 영장도 살아 움 직여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돕고 싶었다. 농부들 의 애환과 고충이 어떠한지 직접 체험하고 싶었다. 봉사를 통해서 절실히 느낀게 있다면 감사의 기도 를 하고 먹어야 겠다는 것이다. 농부들이 있기에 우리의 미래가 있음을 또 한번 온몸으로 느꼈다. 희망을 얘기 했다. 오늘 준비하지 않으면 내일 아무 것도 가질수 없게 된다는 공자님의 말씀을 인용 해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인 청춘기를 헛되 이 낭비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남들은 일방 주 입식인 강의라 하는 데, 저는 학생들과 함께 얘 기하는 형식의 난상토론이라고 부르고 싶다. 청 소년들이 어른들의 말에 어떤 견해인지 들어보는 것도 서로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학생들의 고민과 고충을 경청하고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곧 그들 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라고 본다. 좋은 말 들은 사이버 상으로 얼마든지 접할수 있는 것 아 닌가. 이제 우리 사회도 청소년들에게 일방 주입 식 훈계에서 벗어나 같이 호흡하고 고민해야 한 다. 내가만나본 청소년들 전부 감성이 풍부하고 열정적이었다. 희망을 느꼈다.(웃음) 대담=김 욱 편집인 -김 군수의 군정중에 잘하고 있는 점도 없지 않아 있을 거다. 어떤 견해인가. 노인복지등은 어느 정도 잘하고 있다고 본다. 나는 더 잘할수 있을 것이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지속 가능한 발전 정책을 수립하지 못하고 있다. 화 장장, 남지 오폐수종말 처리장은 대규모 공공시 설물 건설과정이 체계적이고 미래지향적이지 못 해 안타깝다. 협치(거버넌스), 즉주민 참여와 의 견수럼이 가장 중요하다. 흉악범 검거도 주민의 친환경 생태도시 창녕양묘장에서 문의사항 : 055)533-9942~3 168,402 (약 50,940평)의 경남권 최대부지, 최대식재!영남권 전지역 접근 용이! 창녕우포잔디의 특성 재배개요 창녕군개발공사 가 직접운영 및 재배 위 치 : 창녕군 부곡면 구산학포로 1103-1번지 일원 <창녕우포잔디>는 모래로 기반을 조성하여 원활한 배 급수가 이루어지는 환경에서 재배됩니다. 부지면적 : 168,402 (농경지임대) 전문화된 잔디재배 기법으로 친환경 잔디를 생산합니다. 또한 양질의 천연잔디 공급으로 켄터기 블루그래스 : 117,750 (약 33,800평 식재) 축구장, 골프장 등 건전한 스포츠 공간 마련에 기여하고, 건강한 휴식 레저 문화를 선도합니다. 그래핑 벤트그래스 : 37,250 (약 11,200평 식재) 골프장 홀 그라운드용 식재면적 : 149,000 (약 45,000평 식재) 01 02 03 04 잔디의 질감이 부드럽고 좋음 녹색기간이 길어 겨울에 푸름을 오래 유지 토양을 쉽게 피복하여 생산성이 높음 잔디밭의 조성속도가 빠름 05 06 07 08 잔디의 손상시 회복속도가 빠름 생장속도 및 수직생육속도가 빠름 예초 후에 품질이 좋아 스포츠형 운동장 조성에 용이 추위에 잘 견디는 성질을 가지고 있음

사회 33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창녕지역 조폭 식구파 무더기 쇠고랑 아주 특별한 창녕군 배구협회장 취임식 불법 보도방과 도박장 운영, 주점업주 협박 김보학 회장, 야간 배구 훈련장서 간소하게 치러 눈길 창녕지역 토착폭력배 창녕식구파 두목 최모(44)씨 등 29명이 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에 검거됐다. 경찰은 이 중 3명을 구속하고 26명을 불구속 입건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은 불법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상권을 장악하기 위해 경쟁 업주들을 협 박해 몰아내고 주점 업주에게 다른 보도방을 이용하면 흉기로 찌르겠다고 협 박해 독점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관리한 유흥업소는 100여곳으로 지난해 6월부터 보도방 사업을 독 점하면서 75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또 창녕 부곡면에서 도박장을 개장하고 1회 평균 200만원씩, 총 9차례에 걸쳐 1800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이 외에도 사행성게임기를 갖춘 불법 게임장 운영과 각종 폭력행위, 협박, 갈취, 재물손괴, 영업방해 등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다고 경 찰은 덧붙였다. <안기한기자> 창녕군 배구협회장의 취임식이 야간 배 구 훈련장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다. 지난 5년간 임기를 마친 정윤식 전 회장의 바 톤을 이어 받은 김보학 신임회장은 지난 20일 밤 9시 30분, 창녕제일고 체육관에 서 훈련중인 창녕 제일 배구클럽 회원 20여명과 김삼수 체육회 상임 부회장등 내빈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선수들의 스파 크 진동에 가슴에 깊은 전율을 느꼈다 면서 창녕군 배구 인구의 저변 확대와 발전에 최대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 겠다 는 포부를 밝혔다. 정윤식 전 회장 은 지난 5년간 이끌면서 부족하고 소흘 했던 점이 많았으나, 제일클럽 회원들의 관심과 성원덕에 원만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삼수 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축사에서 지난 도체에서 대진운도 좋지 않았고, 각계의 관심이 부족해 송구하다 며 향 후 체육회 차원의 지원으로 고교생 클럽 도 활성화해 배구동호인들의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 고 약속했다. 신임 김보학 회 장은 대성가스(주) 대표로서 평소 지역 체 육계는 물론 어려운 이웃 봉사에도 높은 관심과 함께 몸소 참여하고 있다. <김 욱기자> 창녕에서 곳 제일 싼 관조마트 533-1930 경제적이고 안정적인 공급으로 모시겠습니다 대성종합가스 대성에너지 공장 상가 빌라 아파트 소형탱크 집단공급 벌크로리 사업 대표이사 김 보 학 창녕군 대지면 효정리 68-2 (055)533-0019 팩스(055)532-9617 전화

34 이사람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괴물이라 불리우는 사나이 '서동무' MTB(산악용 자전거) 전국 대회 석권, 창녕의 건강함을 알렸다! 창녕 M-바이크 서동무 대표가 자신의 가게에서 고장난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다. 얼핏 보면 주먹 만한 얼굴에 왜소해 보이는 체구의 서동무씨(창녕 M-바이크대표) 다. 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들은 철인, 기관차 엔진 심장, 거미, 괴물 로 부른다. 창녕읍 오리정 사거리의 20평 남짓한 자전 거 빵(?)이 그의 일터다. 가게에 들어서면 활짝 웃는 그의 얼굴이 수 십대의 자전거보다 먼저 들어온다. 저 사람이 어떻게...? 철 인 3종 경기, 국제 마라톤 기록보유자, 십 여차례의 각 종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 우승자라는 소문을 듣고 찾 은 사람들 대부분이 고개를 갸우뚱한다. 더위가 한 창이던 중복(中伏)날인 지난 23일 오전 인터뷰차 그 의 가게를 들렀다. 고물상으로 바로 직행해도 됨직한 중고 자전거를 수리중이던 그는 신문에 나올 정도 로 훌륭한 일을 한 것도 아닌데... 라며 손사레를 친 다. 전날도 자전거 수리 고객들이 연신 방문하는 통해 1시간여를 허비한 기자로서 오늘은 반드시 인터뷰를 해야 한다 는 오기가 생겼다. 노트북을 자전거 포장 박스 위에 놓고 무작정 카 메라 셔터를 눌렀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가게안을 둘러보던 중 벽에 걸린 각종대 회 상장과 메달 11개가 눈에 들어온다. 서 대표는 지 난 5월 26일 삼천리 자전거와 CELLO-HK 주최, 한 국산악자전거 협회가 주관한 제21회 삼천리배 전국 산악자전거 대회에서 전국에서 몰려든 유수의 젊은 선 수들과 기량을 겨뤄 2011년에 이어 우승의 영예를 안 았다. 2011년 4월엔 제12회 대통령배 전국 산악자전 거 대회(그랜드 마스터부, 크로스 컨트리 12.2Km)에 서도 2위를 거머쥐었다. 또한, 2011년 11월 열린 제9 회 부산 국제마라톤 대회 하프코스에 출전해 50대 초 반 부분 1위를 차지했다. 내일모레면 환갑인 올해 57세, 키 173Cm, 체중 68Kg에 불과한 그의 체격에서 어떻게 경이로운 성적 을 거둘 수 있었을 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루 24시 간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그의 부인 김성희(54세)는 보약이나 건강식은 절대 드시지 않고 오직 제가 해 주는 밥과 반찬만 드십니다 며 하루 2~3시간 정도 는 반드시 운동을 하신다 며 수줍은 웃음을 지어보 바이크가게 벽에 걸린 각종 전국대회 상장과 메달이 그의 대단함을 증명해보이고 있다. 였다. 서 대표의 하루 일과는 오전 5시 기상해 2시간 이상 운동을 하고 부인이 지어준 아침 식사를 한 뒤 곧바로 바이크 샵으로 출근해 펑크 나고 찌그러지고 녹슨 자전거를 신차 수준으로 수리를 해준다. 대회 참 가등 특별한 일정이 없는 주말이면 처가댁을 방문해 올해 8순의 장인 장모님을 찾아 뵙고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하는 효자 사위로도 소문이 자자하다. 학창시절부터 육상과 마라톤, 장거리 선수로 활약 한 그는 제대 직후 급격하게 증가한 80Kg의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마라톤에 입문했다. 그러 던 중 몸에 무리가 오고 관절에 이상이 생기고 자외선 영향으로 얼굴 노화가 급격히 진행되어 자전거를 타 기 시작했다. 자전거는 하루 종일 타도 다음날 이면 몸이 찌뿌덩하다던지 하는 게 없이 가뿐하더군요. 마 라톤으로 이상이 생긴 관절도 차츰 호전되고요 서 대표는 자전거를 타면 탈수록 몸이 가뿐해지고 관절 도 좋아지는 이상한 경험을 했다. 부인 김씨는 운동 을 많이 해도 부담이 없고 저도 좋구요(?) 라며 여자 들은 남자들이 자전거 타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며 알듯말듯한 말을 남겼다. 최근 자전거에 입문한 50대 중반의 권모씨는 주말 에 자전거 타러 나가지 않으면 마누라가 왜 안나가냐 고 보챕니다 며 자전거를 타고나서 신체변화는 물 론 많은 변화가 생겼다 며 미소를 지었다. 현재 창녕군에 MTB동호인들의 수는 약 1천여명 으로 클럽수만 7개에 달한다. 군부지역중 창녕군에 MTB 동호인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기록된 데에도 서 대표의 역할이 컸다. 군민이 다 건강해졌으면 좋겠습 니다. 자전거 타면 병원에 갈 횟수가 대폭 줄어들 것입 니다. 홍보차원에서 더 열심히자전거를 타서 전국 대 회에 나가 창녕의 건강함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전거 타기 운동에 자극제가 되고 싶습니다 라고 포부를 말하는 서 대표. 그의 바람대로 창녕군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영위 하기 위해 오늘부터 하루 잠깐이라도 운동에 돌입해 보는 것을 어떨까. <김 욱기자> 창녕군 야구협회 하태식 부회장 박 영 윤 전무 박 장 희 사무국장 하 태 웅 사무차장 김 정 태 회장 창녕군 창녕읍 퇴천리 공설운동장 내

문화 35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시대를 초월한 마지막 순정시인 김우식 지금껏 쓴 시를 모은 아내에게 바치는 시 集 발간 작 이 시집을 읽어야 할 아내는 현재 이 땅에 없다. 그 의 아내는 지금으로부터 꼭 10년전 교통사고로 세상 을 떠났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데, 그의 사랑 은 변치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결혼 당시 그의 아내 고 박순자씨는 폐병3기였다. 의사였던 김 시인의 아버님은 저 여자와 결혼을 하면 너도 전염이 되어 죽는 다 며 극구 반대를 하셨지만, 그는 죽기를 각오하고 결혼하고 생전에 단 하루도 아 내의 곁에서 떨어져 자지 않았다. 그는 아내의 병을 완 치시키기 위해 결핵관련 서적을 탐독하고 하루가 멀 다하고 냄비를 들고 보신탕집을 오갔으나 그의 아내 는 피를 토하고 대구 동산병원에서 양쪽 폐가 완전히 망가져서 회복 불가능하다는 사형선고를 받았다. 마 지막 희망으로 매일 울부짖으며 새벽 기도로 하늘의 신께 절규했고, 그 덕 인지 당시 폐병의 임상 실험약인 라팜핀 의 수입으로 기적적으로 호전되었다. 건강을 회복한 그의 아내는 여권신장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두 차례의 군의원에 출마하기도 했으나 2003 년 6월 9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그의 곁을 떠났다. 이후 김우식 시인은 아내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 눈 보라 치는 폭풍의 언덕 허물어지는 기와집 저 멀리 희미한 그림자 여보! 어디있소 밤새워 불러본다 - 그림자 전문 21세기에도 순정은 있는가, 라고 묻는 다면 여기 김우식 시인의 순정은 다 타고남은 재속에 반짝거리 늕약돌 같은 사리가 될 것이다. 그가 피 토하듯 써낸 일련의 시들을 읽노라면 그가 사랑하면서 견뎌온 존 재의 이유를 하등의 미사여구 없이도 애절하고 단호 하게 독자에게 전달한다 고희림 시인(한국 작가회 대구총무이사)는 김우식 시인은 이 시대 마지막 순정시인이라 서슴없이 칭한다. 작고한 부인에 대한 애절한 사랑과 장애 손자에 대 한 안타까움과 헌신적인 사랑이 시 구절구절마다 묻 어 있기 때문이다. 김 시인이 지난 6월 또 한편의 시집 을 출간했다. 시집의 제목은 아내에게 바치는 시.정 만나면 즐거운 을 인화해 집안 곳곳에 붙여 놓고 그리움을 달랬으며, 공중파의 세상에 이런일이 프로그램에도 방영되기 도 했다. 김 시인은 지난 10년간 아내를 그리워하며 쓴 시와 손주 녀석과 지내면서의 추억을 글로 옮겨 놓 을 것을 집대성해 시집으로 만들었다 며 단행본 시 집을 보고 많은 이들에게서 감동을 받았다며 편지를 받고 출간을 결심해 내게 되었다 고 말했다. 김 시인의 10년간의 총결산인 이번시집에는 1부 아 내에 대한 시, 2부 피같은 손자에 대한 시, 3부 그 외 가족과 관련한 글, 마지막 4부는 아내 박순자가 살 아온 발자취를 사진과 함께 실려 있다. 박순자씨가 외로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을 때, 백마의 기사를 자 임하고의연히 나타나 양가는 물론이고 주변 친지들 의 극렬한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뒤, 아내의 치료와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학업을 중단한 우식형의 시집 은 각박한 세대를 살아가노라 저마다 자신도 모르게 가슴 속에 쌓아 올린 아집과 위선과 단절의 철옹성을 단숨에 무너뜨릴 여리고성 (구약성경)의 함성으로 다 가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다 -친구 김재안 <김 욱기자> 지금 흘린 땀과 열정이 10년후의 명함이 될 것입니다 창녕 통기타동호회 문화공연 창녕 통기타 동호 회는 지난 26일 밤 7시부터 문화공원 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쳐 더위에 지친 군 민들의 몸과 마음 을 시원하게 씻어줬다. 동호외는 이에 앞선 지 난 10일엔 만옥정에서 발표회를 갖고 회원과 군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기도 했다. <욱> 한정우(한홍윤) 창녕희망포럼 대표 영산고 특강 창녕희망포럼 한정우(구. 한홍 람되고 꿈을 실현하는 초석을 다져 줄 것을 당부했다. 그 윤)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2시 영 는 또 여러분에겐 현재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며 산고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 지금 흘린 땀과 열정이 10년후 여러분의 명함이 될 것 이 로 미래의 바람직한 인성을 위한 라고 강조했다. 이날 2시간에 걸친 강의에서 영산고 전교 초청 특강 을 가졌다. 한 대표는 생들은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한 대표의 말을 귀담아 들 인간은 삼라만상에서 가장 존귀 으며 일부는 메모를 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 대표는 한 인격체로 서로 인정하고 배려하 공자(公子)의 춘약불경(春若不耕) 추무소망(秋無所望)이 며 더불어 살아야 하는 관계속에 살고 있다 며 여러분은 요. 유이불학 (幼以不學 ) 노무소지(老無所知)이라 -봄에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은 시기인 청춘기를 지내고 있다 며 씨뿌리고 가꾸지 아니하면 가을에 바랄 것이 없고, 젊어 청춘이 아름다운이유는 꿈과 희망을 실현할 무한a한 가 배우지 아니하면나이들어 아는 것이 없다-소학에 나오는 능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며 소중한 시간을 알차고 보 한 구절을 소개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욱> 전작권전화 재연기 추진을 모든 국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왜? 전시작전통제권이 재연기 되어야하는가? 북한은 아직도 한반도 적화통일 야욕을 포기하지 않고 있으며 핵무기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작권이 전환됨으로써 해체되는 한미연합사의 대체전력을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한 미 연합사 해체의 부당성을 NLL 포기한 국가반역세력 규탄 특별기자회견 소리높여 외쳐 온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일시 : 2013. 7. 23(화)오후 2시 금번 우리정부와 전작권전화 재연기 추진을 크게 환영하면서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신 1천만 국민과 함께 한 미 양국 정부의 신속한 결단을 촉구합니다. 장소 :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시청역, 광화문역) 내용 : 1부-특별기자회견 2부-변희재와 함께하는 특별강연 (NLL포기가 갖는 국가반역성과 우리의 각오) 대상 :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모든 국민 창 녕재향 군인회 보강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그 어떤 대안도 기존의 연합사를 대체할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주장입니다. 북핵포기가 없으면 전작권 전환도 없다는 확고한 메시지를 북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북한의 오판에 의한 전쟁을 막고 안정적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36 전면광고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농장에서 직접 키운 한우만 취급 합니다 한우, 돈육 도 소매/납품 전문 직영농장 운영/체인점 문의 전국 택배 가능 우포한우유통 창녕군 대지면 효정리 330-1번지 전화(055)533-0124 팩스(055)533-4444 휴대폰 010-3860-8711 군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변호사 배 종 렬 법률사무소 세무담당 실 장 성 다 인 법무담당 사무장 정 주 식 등기담당 사무장 하 진 돈 전화 (055)533-5511, 7311, 8611 푸른 숲 반세기!! 새 희망의 도약!!! 창녕군산림조합 조합장 하 영 범 외 임직원 일동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16-11 전화 (055)533-2257

탐방 37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허브향 가득한 비밀의 정원으로 놀러오세요 60여종의 허브와 테마 펜션 그리고 동화속 동산이 있는 곳 창녕의 힐링 명소 부곡 아로마 빌리지 허브 농원 창녕 부곡 아로마빌리지 허브농원 전경 최근 핫 키워드는.정신과 육체를 치유 하다는 뜻의 힐링 이다. 창녕군 부곡온 천관광 특구 바로 옆 스포츠 파크 진 입로를 지나 얕은 산 중턱에 위치한 부 곡 아로마 빌리지 허브농원. 이 농원의 대표는 남기동(57세)씨로 13년전 7천여 평의 부지에 허브 60여종, 자연 야생화 200여종을 심었다. 야생화 중에는 세계 적 멸종위기 종으로 분류되어 있는 꿩 에(의) 비름이 등 쉽게 접하지 못하는 희 귀종들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널직한 농 원 입구의 주차장에 들어서면 허브향 이 머릿속을 시원하게 씻어주고 삶에 찌 들고 지친 몸이 가뿐해짐을 느낄 수 있 다. 만화 스머프 에 나오는 버섯 형태 의 건물 앞 화원에는 20년 산 로즈마 리 나무, 바질, 인디언들이 면역력 증강 을 위해 즐겨 먹었고 현재는 에이즈 치 료제로 쓰이는 에키메시아, 사과향이 나는 케모마일, 서양 갈대인 그라스 등 다양한 허브가 수줍은 듯 각기 고유 의 향을 내면서 반긴다. 손으로 허브 잎 을 스치기만 해도 그 향이 온몸 가득 스 며들라치면 아~이게 힐링되는 거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허브와 야생화 지식이 전혀 없는 일반 관람객을 위해 허브 명칭과 꽃말이 적힌 표지판을 꽂 아 놓는 세심한 농원 대표의 배려는 덤 으로 맛 볼 수 있다. 이 농원에는 허브 동산 외에도 이국적 인 풍경이 연출되는 스머퍼 동산, 째즈 동산 등 각종 테마 동산이 곳곳에 조성 되어 있고, 수련과 연꽃이 활짝 핀 작은 연못은 잠시 앉아 명상에 잠기고픈 유 혹에 쉽게 발길을 옮기지 못한다. 7월중 순 이후부터는 방학과 휴가철을 맞은 가족과 커플 단위 관람객들이 즐겨 찾 아 기념 촬영과 함께 각종 허브향의 직 접 맡아보는 즐거운 한때를 즐기고 간 다. 남기동 대표는 창녕 군민은 물론 전국의 많은 관람객들이 아로마 허브를 통해 정신과 육체가 맑고 건강해져 돌 아가시는 게 저의 기쁨이요 행복 이라며 수영장과 온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비밀의 정원 조성이 되면 보다 많은 관 람객들이 찾을 것 이라고 말했다. 남 대표는 아로마 허브의 효험을 보 기 위해서는 하루 잠깐 다녀가는 것 보 허브에 문외한 인 일반인을 위해 곳곳에 명칭과 효능이 적힌 팻말을 꽂아 놓았다. 만화 스머퍼 동산을 그대로 옮겨 놓은 테마 동산과 진짜 사림인지 구분이 안갈 정 도로 현실적으로 표현한 째즈 동산. 수줍은 듯 하얀 꽃 망울을 터트린 수련화 가 핀 작은 연못. 허브 이름과 시가 적혀 있는 펜션. 다는 농원내의 펜션에서 하루나 이틀정 도 숙식을 하는 게 좋다 고 귀뜸 했다. 전례 없는 폭염의 여름 휴가를 섭씨 78 도의 부곡 천연 온천수와 함께 정신과 육체 힐링에 최적인 것으로 판명난 아로 마 허브 향에 흠뻑 취해 지내는 것도 좋 지 않을 까. <김 욱기자> 오시는 길 창녕군 부곡면 신창리 533번지 (부곡 스포츠파크 위 20m 방향) 관람 및 예약전화 055)521-0980 [아로마 허브의 효능] 향기가 질병을 치료한다.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 않는 두통이 씻은 듯 사라지고 항암제의 부작용이 거짓말처럼 줄어듭니다. 향유(아로마 Aroma)는 식물 고유의 향물 질을 추출해 농축한 원액입니다. 현재 치료에 활용되는 아로마는 300여종이 넘는 것으로, 연구결과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증, 우울증, 불면증, 두통 등 신경장애는 물론 근육통 류머티스성 관절염과 같은 통증질환, 소화장애, 생리불순, 각종 피부염, 감기 등에 치료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로마 요법은 6,000년 전 곧 이집 트 시대부터 사용되어 온 민간요법, 미라의 방부제나 화장품 원료로 사용됐으며, 이집트 유적 발굴시 향유병이 왔는데 아직도 향기가 나오고 피라미드 내부벽화에는 향 유로 마사지를 하는 그림과 질병별 처방도 발견되었다. 클레오파트라가 로마의 안토니우스를 침실로 유혹하기 위해 자스민향을 사용한 것은 유명합니다. 아로마요법은 19세기 들어 화학적으로 합성된 약이 대량 생산되면서 쇠퇴했으나, 최근 현대의학의 한계를 틈타 다시 진가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선 2~3년 전부터 피부미용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피부관리실에서 널리 사용돼 왔으며 최근에는 의사, 한의사 등 70~80여명이 관련학회를 만들 만큼 의학분야에서도 큰 효능을 인정받 고 있습니다. /츨처=다음 지식 환경을 생각합니다. 인간을 생각합니다. 건강한 지구를 생각합니다. 주식회사 두남환경 대표이사 정 중 석 외 임직원 일동 경남 창녕군 대지면 본초리 237번지 전화 팩스 055)532-5700 055)532-3112

38 레저여행 2013년 8월 15일까지 <창간호> 부곡하와이에서 한 겨울의 패밀리 야외워터파크 오픈, 새 단장 슈페리어 룸 호텔 예약 폭주 부곡하와이-눈 내리는 워터파크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우는 경남 창녕 군 부곡하와이에서 찌는 듯한 폭염을 피해 한 겨울의 추위를 만끽할 수 있다. 부곡하와이는 바캉스의 계절을 맞이하 여 지난달 29일 물의제국 패밀리 야외워 터파크를 개장에 이어 오는 6일 파도풀 과 다이빙풀까지 전면 오픈한다. 수십 년 간의 물놀이 시설 운영 노하 우로 고객의 물놀이 안전과 가족들의 즐거운 시간을 위해 여름과 겨울의 조 화를 강조하며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 름, 한 여름의 겨울 이라는 특별한 선물 을 선보인다. 여름 수영장은 뭐니 해도 온 몸으로 시원한 물을 가르며 스피드를 즐기는 'S슬라이드'와 하늘에서 쏟아지는 물폭 탄인 워터바다슬라이드 가 최고의 인 기를 얻고 있다. S라인 직선 슬라이드 는 지상 15M에서 자유낙하 하듯 공중 에 떠 있는 느낌으로 짜릿한 전율을 느 낄 수 있어 워터바디슬라이드 와 함께 젊은 고객층뿐만 아니라 30. 40대 중 년층에도 인기가 높다. 또한 지상 50M 하이슬라이드 는 안전패드를 이용하 여 안전하고도 빠른 속력을 낼 수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내 제1호로 자부를 하고 있는 야 외 파도 풀 은 폭 90여M, 길이 60여 M, 시간당 두 번 정도 1M급 파도가 몰 려나온다. 파도가 비교적 높지 않아 타 워터파크 비해 어린이의 출입이 가능하 다는 장점이 있어 온 가족들이 모두 즐 길 수 있다. 이와 함께 무려 300M 길이 의 야외유수풀과 스프링보드 다이빙장, 야외 규격풀, 어린이풀, 유아풀, 키즈풀, 방갈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밖의 햇살이 부담스럽다면 실내워터 파크를 이용하면 된다. 실내워터파크는 야외워터파크를 축소해 놓은 듯 워터바 디슬라이드, 키즈풀, 유수풀, 규격풀, 선 상 쉼터, 물놀이 기구등 다양한 부대시 설이 모여 있어 햇살도 피하고 물놀이 도 확실히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국 내에서 가장 큰 얼음조각전시관 오픈 과 함께 이색적인 체험행사(눈 내리는 워터파크, 모래, 거품), 경품행사 등 다 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물놀이도 즐기고 다양한 이벤트도 참가하는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부곡하와이는 온천으로 유명하다. 78 온천수는 전국 제일이라 볼 수 있 다. 또한 그 온천수로 이용 해 실내워터 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온천수와 각 종 건강 테마탕을 선보여 온천수의 효 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야외온천 스 파니아 시설도 있다. 부곡 온천수는 피 부노화와 성인병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혈액 내 활성산소 제거에 탁월한 효과 가 있다는 임상실험 결과까지 나왔다. 온천수로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와 밤 에는 다양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도 심 속 찌든 공기를 뒤로하고 산 속의 맑 은 공기와 보양온천욕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날려 버릴 것 같다. 이와 함께 작년이어 새롭게 리뉴얼 한 부곡하와이 호텔은 일반 한실을 슈페 리어룸 한실 로 새롭게 변형하여, 한국 유수풀+바디슬라이드 새로운 농협 농업, 농촌, 농업인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새창녕신문의 힘찬 첫 출발을 응원합니다 농협 창녕군지부 지부장 김 종 수 외 임직원 일동 전화 (055)532-8542~5 농협창녕군지부

레저여행 39 <창간호> 2013년 8월 15일까지 추위를 경험하세요 알고 가자! 미들시즌( ~ 7/19) 대인 35,000원 소인 30,000원 하이시즌(7/20 ~ 8/18) 대인 39,000원 소인 35,000원 카드할인 및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 www.bugokhawaii.co.kr 참고 TIP. 입장권 한 장으로 다양한 부대시설 모두 이용 부곡하와이에서는 다른 업체와 달리 입장권 한 장으로 실내.외 워터파크, 물놀이 기구, 얼음조각전시관(7.20~), 실내온천, 그랜드 쇼, 열대 식물원, 하와이파크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TIP. 야외 워터파크(규격풀, S라인직선슬라이드, 워터바디슬라이드), 놀이동산, 야간온천 스파니아는 야간개장도 진행된다.(7.20~ ) 부곡하와이 얼음조각전시관 S라인워터슬라이드 모래조각전 하이슬라이드 최초발행일 2002년 7월 14일 / 복간일 2009년 4월 1일 적이면서 고객 편의성을 높여 가족 고객 들이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하 였다. 올 여름도 부곡하와이 호텔에서 숙박하여 양일간 이용 입장료 없이 물 놀이와 함께 부대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호텔에서 편안하고도 간편하게 휴가를 보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부곡하와이 배창석 영업이사는 물놀 이뿐만 아니라 고객들이 부곡하와이에 와서 보다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라는 고민 끝에 부곡 하와이 곳곳에서 다양한 깜짝이벤트를 준비하여 오직 부곡하와이에서만 볼 수 있는 행사를 만들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과 바쁜 일상생활 로 몸과 마음이 지친 고객들을 위해 수 십 년간의 물놀이 운영 노하우를 통해 고객님의 안전과 휴식을 책임질 것은 물 론 경제적 스트레스도 날려 버릴 수 있 도록 국내 이름 있는 워터파크 중에 최 저가격에 도전한다. 고 밝혔다. <김 욱 기자> 행복한 창녕군민을 위한 신문 새창녕신문 창간일 2013년 8월1일 / 등록일 2013년 7월18일 발 행인 안 기한 편집인 김호경 편집국 장 김 욱 시사 우리신문 경남 우리신문 e 시사 우리신문 새창녕신문 은 ( 주 ) 우리신문 계열언론 사 입니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남 다 01458호, 경남 다 01388, 경남 아00057, 서울 아00974, 경남 다01483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44-35 KBS 별관옆 제일B 502호 경남본사) 창 원 시 마 산 합 포 구 오 동 동 1 5 3-1 7 창녕지사) 경 남 창 녕 군 창 녕 읍 교 하 리 1 3 7-9 www.urinews.net 창간호 2013년 8월 1일부터 시 사 차 별 화 된 이 슈 화 제 서울본사) 제보전화 070-4038-2583 전화 : 0505-871-0018 팩스 : 02-6455-3469 이메일제보 w ebmas ter @urine w s.c o.kr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 을 준 수합니다. www.urinews.co.kr 제 237호 2013년 5월 14일까지 자원재활용으로 내 강산 푸르고 아름답게 영원히 가야자원 취급업무 -고철 비철 폐지 고가매입/폐기물 수거처리 -중고자재판매/ 공장,주택, 하우스, 철거전문 055)-532-7599 팩스 (055)532-8599 [문의전화] 대표 김춘갑

40 시사우리신문 PR 2013년 8월 15일까지 <2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