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A A. I 조섬대학교...L..--, 20091 December NO.173 04 취임 2주년 인사말 06 핫뉴스 취임 2주년 맞아 행정조직 개편 단행 의 학전문대 학원 임상수기센터 기공식 민주화운동연구원 1.8민주항쟁 21주년 기념 학술대회 범대위 법인



Similar documents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ë–¼ì‹€ìž’ë£„ì§‚ì‹Ÿì€Ł210x297(77p).pdf

CR hwp

1. 경영대학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A 목차

È޴ϵåA4±â¼Û

....pdf..

나하나로 5호

2016남서울_수시모집요강_단면.pdf

(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 평균 ( 만원 ) 자녀상태 < 유 자 녀 > 미 취 학 초 등 학 생 중 학 생 고 등 학 생 대 학 생 대 학 원 생 군 복 무 직 장 인 무 직 < 무 자 녀 >,,.,.,.,.,.,.,.,.

³»Áö_10-6

0.筌≪럩??袁ⓓ?紐껋젾 筌

핵 심 교 양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교양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

- 2 -

»êÇÐ-150È£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viii 본 연구는 이러한 사회변동에 따른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 전문대 학의 역할 변화와 지원 정책 및 기능 변화를 살펴보고, 새로운 수요와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전문대학의 기능 확충 방안을 모색하 였다. 연구의 주요 방법과 절차 첫째, 기존 선행 연구 검토

학점배분구조표(표 1-20)


5월전체 :7 PM 페이지14 NO.3 Acrobat PDFWriter 제 40회 발명의날 기념식 격려사 존경하는 발명인 여러분!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이고 중복투자도 방지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거센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국 26

< E5FBBEABEF7C1DFBAD0B7F9BAB02C5FC1B6C1F7C7FCC5C25FB9D75FB5BFBAB05FBBE7BEF7C3BCBCF65FA1A4C1BEBBE7C0DABCF62E786C73>

hwp

소식지수정본-1

2016 학년도대학별논술고사일정 대학명 논술고사시행일 가톨릭대 [ 일반 ] 10 월 11 일 ( 일 ) / [ 의예 ] 11 월 15 일 ( 일 ) 건국대 [ 인문 ] 10 월 9 일 ( 금 ) / [ 자연 ] 10 월 10 일 ( 토 ) 경기대 10 월 18 일 (

춤추는시민을기록하다_최종본 웹용


자유학기제-뉴스레터(6호).indd

**09콘텐츠산업백서_1 2

2저널(11월호).ok :36 PM 페이지25 DK 이 높을 뿐 아니라, 아이들이 학업을 포기하고 물을 구하러 가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본 사업은 한국남동발전 다닐 정도로 식수난이 심각한 만큼 이를 돕기 위해 나선 것 이 타당성 검토(Fea

60

2ÀåÀÛ¾÷

수시전형입시결과 학년도수시전형방법 전형유형전형명모집인원전형방법 일반학생전형 A 400 지역인재전형 A 148 학생부교과 100%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 일반학생전형B 303 1단계 : 학생부교과 100% 2단계 : 1단계 80%+ 면접 20% 지역인재전형B

º»ÀÛ¾÷-1

2013_1_14_GM작물실용화사업단_소식지_내지_인쇄_앙코르130.indd

Woosuk Bus Line uide Map 선 선0 향0 쌈 니 머 센 빌 할 센 가월 각 호 초 6 뒷 인후 중 태 메 호남 천 호 출발 6:20 센 빌 2 가월 생 프라 뒷 오 태 메 암 흥 천 롯데 궁 선02 향02 선03 프라향 선04 독카센

¾Æµ¿ÇÐ´ë º»¹®.hwp

현안과과제_8.14 임시공휴일 지정의 경제적 파급 영향_ hwp

01정책백서목차(1~18)

歯이

학년도건양대학교입시결과 캠퍼스별모집단위현황 대전메디컬캠퍼스 논산창의융합캠퍼스 단과대학모집단위단과대학모집단위 의과대학 의학과 글로벌프론티어학과 간호대학 간호학과 융합디자인학과 작업치료학과 임상의약학과 병원경영학과 의약바이오학과 의과학대학의료공과대학 안경광학

<C3E6B3B2B1B3C0B C8A32DC5BEC0E7BFEB28C0DBB0D4292D332E706466>

<B3EDB9AEC0DBBCBAB9FD2E687770>

2018 학년도수시 1 차모집정원내입시결과 모집단위 입학정원 수업년한 면접및실기고사점수는반영안됨 지원율 최저 수시 1 차 일반전형특별전형 ( 일반고교졸업자 ) 특별전형 ( 특성화고교졸업자 ) 내신등급 내신등급 내신등급 최초 최종 지지원최초최종원 최초 최종 최 최 최 율

08학술프로그램

세미나자료 전국초 중 고성교육담당교사워크숍 일시 ( 목 ) 10:00~17:00 장소 : 한국교원대학교교원문화관

01¸é¼öÁ¤

3¿ù.PDF

핵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14) 27 (29) 2

ºñ»óÀå±â¾÷ ¿ì¸®»çÁÖÁ¦µµ °³¼±¹æ¾È.hwp


33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문 * 웅 입주자격소득초과 34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송 * 호 입주자격소득초과 35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나 * 하 입주자격소득초과 36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최 * 재 입주자격소득초

82-대한신경학0201

2015 간호학과 D ept. of N ursing

<C1DF29B1E2BCFAA1A4B0A1C1A420A8E85FB1B3BBE7BFEB20C1F6B5B5BCAD2E706466>

03 ¸ñÂ÷

ÃѼŁ1-ÃÖÁ¾Ãâ·Â¿ë2

< FB1B8B8AEB3F3BCF6BBEAB9B0B0F8BBE75FB0F8B0EDB9AE2E687770>


Çѹ̿ìÈ£-197È£

¾ç¼ºÄÀ-2

1220½É¹Ì¾Èâ27È£º»¹®

*12월영상 내지<265턁



감사회보 5월

<34BFF9C8A320B4DCB8E9B0EDC7D8BBF32E706466>

병원이왜내지최종본1

학교교과교습학원 ( 예능계열 ) 및평생직업교육학원의시설 설비및교구기준적정성연구 A Study on the Curriculum, Facilities, and Equipment Analysis in Private Academy and It's Developmental Ta

41호-소비자문제연구(최종추가수정0507).hwp

CC hwp

에스디엘팜플렛-최종.cdr

178È£pdf

PDF 변환용

173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

Untitled-1

[2016년조사대상 (19곳)] 대림산업, 대한항공, 동부화재해상, ( 주 ) 두산, 롯데쇼핑, 부영주택,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아시아나항공, LS니꼬동제련, LG이노텍, OCI, 이마트, GS칼텍스, KT, 포스코, 한화생명보험, 현대자동차, SK이노베이션 [ 표

일정표 13:30 ~ 14:00 등록 14:00 ~ 14:20 개회식 사회 : 강경석 ( 대교협정책연구부장 ) - 개회사 : 윤형원 ( 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 충남대총장 ) - 축사 : 이종훈 ( 중앙대학교총장 ) 14:20 ~ 15:05 주제발표1 : 대학별입학전형방법

.

°ÇÃà»ç¶û2¿ùÈ£-2»©´Ù

(중등용1)1~27

»ç¶ûÀÇ¿�¸Å7È£ÃÖÁ¾


Transcription:

훨끓 뚫폈맥훨폈

.-..._ A A. I 조섬대학교...L..--, 20091 December NO.173 04 취임 2주년 인사말 06 핫뉴스 취임 2주년 맞아 행정조직 개편 단행 의 학전문대 학원 임상수기센터 기공식 민주화운동연구원 1.8민주항쟁 21주년 기념 학술대회 범대위 법인 정상화 촉구 10 클릭캠퍼스 12 사람들 새의자 22 연구야놀자 산학협력단 기자회견 김태 형 교수 항암치료제 특허 기술 이전 인문과학대학 제 7 8차 인문학 콜로키엄 27 교수칼럼 최홍석 교수 28 입시정보 2010학년도 정시 모집 요강 36 서 계도시매력탐험@ 조용준 교수 38 미국 대학박물관 미술관 기행@ 장동국 교수 40 예술의 항기 소프라노 이한나 교수 활발한 연주활동 임지형&광주현대무용단 전국무용제 금상 46 새책 맛보기 47 중앙도서관 잭읽는마을 50 박물관돋보기 역사문화기행 답사기 우정석 52 세계로 열린 창 일본 구마모토대학 방문기 청송문학상 시 상식 잠가기 김현경 김하림 교수 SCADA 참가기 최환석 유학생광주일기 60 학생공동구역 65 잡아라 잡 취업후기 최현오 프럼 카날 68 동서를 넘어서 미래로 영, 호남 교류사업 교류학생 참가기 박란 70 장학회탑방 르 메이에르 대일행장학회 72 동문한마당 76 열린대학 어 학교육원 78 부서소식 84 병원소식 지상클리닉 89 총장동정 90 학교발전기금 장석정 교수 통 권 173호 발행인 전호종 발행처 대외협력 처 홍보팀(0 62-230-6097). 발행일 2009 년 11 월 30 일 편집디자인 조선대학교 출판팀 (062-230 - 6 1 71 )

-휠딛&훨:1m렐. 제 271 집행부출범에 즈음하여 구성원 여러분께 드리는글 존경하는구성원 여러분, 저는 2년 전 취임사에서 구성원 여러분께 창의가 넘치는 자랑스러운 조선대학교 를 만들겠다는 프로젝트를 제시하였 습니다. 제 2기 집행부의 출범에 즈음하여 이 프로젝트를 다시 한 번 상기하면서 지난 2년간의 아쉬웅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남은 2년의 계획을 천명하고자 합니다. 저는 취임사에서 통일국가의 주역이자 동북아시아와 세계 를 이꿀 지도자 양성 이라는 우리대학 설립동지회원들의 꿈을 우리 대학의 새로운 목표로 제시하고, 아울러 설립 100주년을 맞이한 2046년에는 우리 대학이 동북아와 세계의 중심 대학 이 될 수 있도록 하나의 밀알이 되겠다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우리는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 다. 법학전문대학원 유치 실패는 대학 구성원과 20만 통문에 게 깊은 상처를 주었고 22년간 지속되고 있는 임시이사체제는 대학 발전에 큰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안타까운 상햄 l 서 저는 구성원들의 지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제 1기 집행부와 함께 다음과 같은 일들에 주력해 왔습니다 첫째, 대학 본연의 임무인 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역 점을 두었습니다. 학생들이 꿈을 갖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빌F하였고,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신설하였습니다 둘째, 지난 2년간 우수한 교원과 유능한 행정직원을 채용하 기 위한 제도적 혁신을 단행하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아울러 몇 년 이내에 닥칠 대학지원자 수의 급감이라는 상황에 적극 적으로 대처하고 우리 자신을 성찰하기 위하여 학과 평가와 부서평가를 시행하였습니다, 선도학과를 신설하였고 cu리더 장학제 도를 만들어 우수한 신입생을 대거 유치하였습니다 셋째,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취업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취업전담교수제와 학과별 취업진로프로그램 등을 개발하고, 글로벌시대의 리더에게 필요한 언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ESL 프로그램 도입과 장단기 어학 및 전공 연수프로그 램, 해외문화 연수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해 왔습니다 넷째, 등록금 의존율이 높은 우리 대학의 현실을 감안하여 대형국책사업 유치에 노력하였고 그 결과 지난 2년간 1, 219억원을 유 치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84억원의 발전기금을 모았습니다 4 조선대의교소식

존경하는구성원 여러분, 이제 제 17 1 집행부의 성과에 이어 저 1 2기 집행부는 다음과 같은 일 에 역점을 두고 창의가 넘치는 자랑스러운 조선대학교 를 만 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보다 구체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첫째, 기본에 충실한교육 에 힘쓰겠습니다 기본에 충실한교육은학문의 기본에 충실하고사람의 기본에 충실한교육, 즉 사 람다운 사람을 키우는 교육 을 말합니다. 무한경쟁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해야만 복잡다기한 사회기 요구히는 창의적이고 통합적 인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인문적 소 OJ을 바탕으로 전문영역을 최고의 수준으로 꿀어 올릴 역량을 함OJ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통해서 길러집니다. 이를 위해 저는 호남 지역 최초로 기초교육원을 설립하였습니다 기초교육원은 신입생의 입학 전 교육, 기초학력평가 실시, 기초 및 교양 교육과정의 지속적 개발, 인성함양과 리더십 프로그램, 이-너 스 프로그램 (Honors Program)의 개발과 운영을 책임질 것입니다. 둘째,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질을 제고하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첨 단기자재를 갖춘 쾌적한 강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교원채용제도를 보완하여 교육에 대한 열정이 넙치고 연구력이 탁월한 교수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강의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강의평가 결과를 전면 공개하고 새로운 교수법을 수용하여 강의방식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백 악흑1솔상에 상응하는 백악교육상을 신설하여 교육에 헌신하는 교수가 존경받을 수 있는 새로운 풍토를 조성하겠습니다 최근 대학 사회는 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선발 경쟁 을 념어 가르치기 경쟁 에 몰두하고 있습니 다. 저는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 선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우리 대학 학생들이 행복하게 배움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셋째, 글로벌 시대 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할수 있는글로벌 경쟁력을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교수, 학생, 직원들이 세계를 향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세계의 젊은이들이 우리 대학에 와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행정조 직 개편에서 대외협력본부를 대외협력처로승격한것도우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강화하기 위한조치입니다 넷째, 소통과 화합의 정신으로 대학을 운영하겠습니다. 그동안 저는 민주적 절차에 따라 결정된 대학의 주요 정책을 교내 인터 넷 등을 통해 신속하게 공개함으로써 대학을 투명하게 운영해 왔습니다 그 결과 구성원들은 대학 정책을 이해히고 이에 대한 신뢰 를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우리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여 단합된 힘을 꿀어냄으로써 대학 구성 원들이 서로 신뢰하고 상생하는 대학, 지 역사회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성원 여러 분, 정이사 선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우리는 대학 정체성의 확립과 설립정신의 계승발전이라는 길 위에서 중대한 도전에 직면 하고 있습니 다 이런 때일수록 작은 차이에 주목하여 분열과 대립으로 치닫기보다는 구성원들의 내부에 흩어져 있는 역동적 에너 지를 하나로 모을 수 있는 열린 마음과 순수한 열정, 우리를 에워싸고 있는 환경을 직시할 수 있는 냉철한 사고, 멀리 개교 10 0주년 을 기획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저는 저12기 집행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구성원 여러분께서도 냉철한 머리와 지혜를보태주십시오 꿈은 꿈꾸는 자에게만 이뤄지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다가오는 법입니다 통일국가의 주역이자 동북아시아와 세계를 이꿀 지도자 양성이라는 우리 대학 설립동지회원들의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구성원 모두 긍정적인 사고와 열린 마음으로 O 캠퍼스에서 꿈과 열정, 희망과 에너지가 넘치는 자랑스러운 대학 공동체를 함께 모떨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2009년 11월 10 일 조선대학교 총장전호종

등} - 느=.^.. - 대외협력업무 강화, 기초교양교육 지원 체계 구축 취임 2주년 맞아 행정조직 개편 단행 전호종 총장은 취 임 2주기 출범과 함께 대학경쟁력 제고를 위해 대외협력업무 강화 및 기초교양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행정조 직개편을단행했다 이번 행정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대외협력본부를 대외협력 처(처장 황병하)로 승격하여 대외협력처 산하에 홍보팀, 국제협력팀, 국내협력팀, 비서실을 두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외국인 학생에 대한 행정서비스 지원의 확대 및 외국 대학과의 교류 지원업무를 강 화하고 대학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교무처 (처장 설헌영 ) 산하의 수업팀 학적팀을 학사운영팀으로 통합하여 수요자에게 일원화된 학사관련 민원서비 스를 제공 하고, 사범대학 교육대학원 일반대학 교직과정에서 운영 중인 교원자격증 취득과정의 교육실습 지원 및 일선 학교의 보조교사 지 원 등을 통한 사회몽사를 지원하기 위해 교직운영팀을 신설했다 이와 함께 기초 및 교양교육의 혁신과 강회를 위해 호남지역 최초로 기초교육원 (원장 임재진)을 신설하여 기초교육원 산하에 기초 교육지원팀을 운영한다. 이것은 전호종 총장의 교육중심 경영철학에 의거 지난 2008년 수립한 교양교육 내실화 계획에 따라 교양교 육과정 개편과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기초교육원은 신입생 입학 전 교육 기초학력 평가를 실시하고 교양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조선대학교가 2009학년도부터 우수학생을 유치하기 위해 도입한 CU Leader 장학생 관 리, ESL 프로그램 운영, Honors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등 대학의 기초교육 및 교양교육을 제계적으로 관리한다. 우리 대학은 이번 행정 조직 개편을 통해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해 전호종 총장 취임과 함께 수립한 장기발전계획 2015' 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21세기 지식경제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6 조선대악교 소식

하느A -...- 으 사국가고시 실기시험 대비한 교육 공간 의학전문대학원 임상수기센터 기공식 올해부터 시행되는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에 대비한 임상술 기 훈련과 교육을 위한 임상수기센터가 건립된다 올해부터 의사국가고시에 실기시험이 도입됨에 따라 학생들 이 실기를 훈련할 수 있는 임상수기센터를 조선대학교병원 옆 에 위치한 의성관을 증축하는 형태로 건립한다 임상수기센터는 3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3,762.41m 2, 건축면적 623. 54m' 철근콘크리트조 건물 로 조성된다. 지하층 및 지상 1층은 주차장, 2층은 임상수기센 터, 3~4층은 연구실 이 배 치된다 임상수기센터에는 사람 같은 SirnMan 마네킨을 놓고 진료실처럼 환경을 만들어서 학생들이 실제 진료를 해보는 종합시 률레이션실 SimMan 마네킨을 조정하는 조정실, 주요 실습 장비를 두고 실습하는 술기 실습실, CPX와 수기 실습을 하는 CPX룸 등이 배치된다. 임상수기센터는 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응급환자, 중환자, 분만산모 등의 응급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을 훈련하고 도뇨. 관장 등다%댄f 임상수기를훈련하며 환자를보고 어떻게 접근하여 진잘하고 진단 처치하는방법을습득훈련하는장소로활용된다. 또한 향후 도입될 간호학과의 실기시험에 미리 대비하고 의사국시 실기시험의 지방이전에 따른 국가고시 장소로 활용하여 학교의 위상을 제고하고 우수한 신입생을 유치하는 데도 도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병원의 신임 전공의, 간호사의 임상수기교육 및 재교육 장 소로 활용하고 병원직원들의 심폐소생술 등 응급구조교육은 물론 응급구조사 소방관 등 대국민 교육장소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임상수기센터 기공식이 11월 11일 오전 11시 신축부지에서 열렸다. 이날 기공식은 전호종 총장 식사. 의과대학 발전기금 기 탁 자 인사말, 시공업체 대표 인사말, 태이프 커팅,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7

하느A 00- 효핀국 사회의 위기진단과 해법모색 민주호뭔동연구원 1. 8민주항쟁 21주년 기념 학술대회 1. 8민주항쟁은 비민주적이고 부정비 리로 얼룩진 대학의 질서를 청산하는 운동이면서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회 복하려는 범국민적인 운동과 궤를 같이 하고있다 민주화운동연구원(원장 김종중)은 1.8 민주항쟁 2 1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대회를 통해 우리사회의 민주주의 문제 와 대학의 문제를 진단하고, 그 해법을 모색했다 한f국 사회의 위기진단과 해법모색 을 주제로 11월 6 일 오후 2시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열린 흐L술대회는 최갑수 서울대 교수가 호F국 민주주의의 위기 진단과 해법, 김유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이 비정규직 남용과 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김한성 연세대 교수가 대학문제 해 소를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 을 각각 발표했으며 전지용 인문과학대학장(사학과), 김성재 사회과학대학장(신문방송학과), 이민원 광주대 교수가 토론을 벌였다 최갑수 교수는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 진단과 해법 강연을 통해 우리의 민주화는 군사독재 에 대항하여 자유주의 수준의 민주주 의를 중앙정치 수준에서 이룩했지만 생활 현장에서 민주주의를 미시정치 수준에서 이룩하지 못한다면 진정한 도약을 이룩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 며 가족의 민주화 일상과 환경의 결합 생산 및 소비 현장의 유기적 얀결 그리고 이 세 운동의 실천적 유대 확립은 비 록 중앙정치 수준에서 본다변 후퇴로 보일지라도 민주주의의 내공을 높이는데 반드시 거쳐야 할 수순 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또한 5 0 18민중항쟁은 항쟁에 참여한 개개인들이 강력한 연대집단으로서 신군부의 폭력적 탄압에 맞서는 역사현장의 민중으로 다시 태 어나게끔 해주었다 며 광주항쟁 30돌을 맞아 광주는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생활정치의 터전을 가꿔나가는 제 2의 광주화, 현장민 주주의의 활성화 를 추구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김유선 소장은 비정규직 남용과 차별 해소를 위한 정책과제 발표에서 지금까지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대처는 비정규직 관련 법 률의 제 개정을 둘러싸고 이뤄졌지만 노동계가 요구하는 수준에서 관련 법률을 제 - 개정하는 것만으로 비정규직 남용과 차별 문 제가 해소되지 않을 것 이라며 정부의 노동시장 정책 재검토, 기업의 경영방침과 지배구조 재검토, 정부의 노사관계 정책 재검토, 비정규직 관련 법률의 제 개정 최저임금수준현실화와근로감독강화 교육훈련 시스템과연계된숙련급체계 및 단순노무직 직무 급 형성, 연대임금정책, 연대복지정책 등을 통해 한국사회에서 구조화된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김한성 교수는 대학문제 해소를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 발표를 통해 사학비리로 문제가 되어 관선이사가 파견되었던 상지대 의 경우정이사체제 전환에 있어 구성원들의 주체적인판단과힘으로과감하게 지역사회와손잡고 대학운영을바꿔 대학발전을 이 뤄낸 반면 한국외대는 정이사 체제로 전환되고 수년이 지난 지금도 구성원들 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교수사회 분열, 직원노조 탄압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사학재단의 비리로 만신창이가 되었던 대학들은 지역사회와의 강한 연대를 통해 대학이 특정인의 소유로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하며 특히 임시이사 체제에서 정이사 체제로 넘어가는 중차대한 순간에 민 주적 운영체제와 지배구조를 확립해야 대학의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 며 대학과 지역사회는 학원 정상화의 출발부터 마무리까지 상 호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과 역할을 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8 조성대확교소식

하느A -.. - 조선대학교를 21 년 전으로 되돌릴 수 없다 범대위 법인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민주적 정 이사 쟁취 법 조선 비상대책 위원회(이하 범대위 )는 11월 4 일 오전 11시 본관 중앙현관에서 기자회 견을 갖 고 11월 5 일 열리는 사학분쟁조정위원 회의에서 조선대학교 구성원의 입장을 반영한 민주적 정이사를 선임할 것을 촉구했다 범대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최근 언론지상을 통하여 학교법인 조선대학 교 정상화방안 심의과정에 서 교육과학 기술부와 사학분쟁조정위원회가 학교 분규의 원인을 제공한 부정 비리집단 의 의견을 반영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 며 이는 비리집 단이 완전히 배제된 정이사가 선임될 것이라는 학교 구성원의 염원을 무잠히 짓밟는 행위로 학교 정상화의 취지와 목적을 호도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를우리 구성원은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고 강조했다. 범대위는 또한 11월 5 일 열리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는 우리 구성원의 염원을 반영하여 학생들이 안정적인 여건에서 공부할 수 있 게 할 것인지, 아니면 교육을 빙자한 장시꾼의 손을 들어주어 학교를 피국으로 몰고 갈 것인지 선택하여야 한다 며 우리는 반드시 민주적 정이사를 쟁취할 것이며 정상화를 가로막는 그 어떤 세력도 용납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 고 천명했다. 범대위 뽑우 호 으 결과즉각공개 촉구 사학분쟁조정위원회 (01하 사분위)가 11 월 5일 저 145차 전체회의에서 논의된 조선대학교 정상화 방안 심의 결과를 힘구하고 있어 구성원 들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사분위는 지난 10월 15일 열린 제44차 회의에서 차기회의 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정이사 구성비율을 결정하고 01사선임을 추진한다 고 결정했으나 1 1월 5일 열린 회의에서 11 월 1 9일 특별소위원회와 11 월 26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 01사를 선임하겠다며 학교구성원, 종전이사, 교과부가 추천한 사람 중에서 일정한 비율로 선임하겠다는 입장만 밝혔다.01 어 따라 임시이사 9명 가운데 유수택 이사장을 비롯한 위원 5 명의 임기가 11 월 6일자로 만료되었으며 나머지 4명도 11 월 20일 임기가 만료돼 우리 대학은 두 번째로 이사 부존재 사태를 맞았다. 민주적 정이사 쟁취 범조선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11 월 6일 오전 2시간 동안 대책회의를 갖고 교육과학기술부 및 사분위는 즉각 11 월 5일 회의 결과를 공개할 것을 촉구하고 앞으로 비상 교수회의, 직원총회, 학생총회 등을 개최하는 등 강력히 투쟁하기로 했다. 범대위는 사분위가 11 월 19일, 1 1 월 26일 회의를 열어 정 01사를 선임한다고 하먼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선임할 것인지에 대해 함구하 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며 사분위가 향후 조선대학교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매우 중대한 결정을 하고서도 이를 즉각 공개하지 않고, 비 밀에 부치는 것은 부정부패 혐의로 학교에서 쫓겨났던 구경영진을 다시 복귀시키기 위한 음모 라고 지적했다. 범대위는 또한 사분위가 법 논리를 운운하며, 반공개적으로 비리 혐의자를 옹호하는 것은 지난 21 년간 학교 구성원들이 피땀 흘려 이 룩한 성과를 무너뜨리려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우리들은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다 며 u우리는 부정부패로 학교에서 쫓겨난 사람 들이 다시 학교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비상 교수회의, 비상 직원총회 및 학생총회를 개최하여 전구성원의 의지를 결집하여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 이라고 다짐했다. Chosun University News letter 2009. 12 9

-똘훌렐툴톨~ l 대자협 총장후보자 선출방법 공청회 개최 는 를 에 법 록 교 대 합 창 월 대 O, 직 뿜 챔 생 꽤 샘 샘 엮Z - 폼 m 뼈 메찌 세 간 낙 공 대 따 XL 팎 노 가 낸 서 조 --( 과 에, 정 힘 뜨 수 ) 이 j1 γ 한 학 법 칩 삭 주 양 준 - - x- 싹 위 꽤 쉬 호 - 페 제 성 장 범 선 펼 는 관 를 빡 과 L l/1 E 김, J 조 사 - 써 표 익 과 선 간 단 겨 표 랜 Z 0 - 빼 펀 째 뺑 간 싸 Mγ 勳 햄 뼈았 Mm 쐐 % 샘 뼈 의 n 시 ZI 직 렐 낚 제 새 퍼 회 - 0 세 한 t 3 날 와 버 F 발 학 로 선 시 댐 끊양 때 센 센겨 깅깎 협 뺑 쩌 랴싸 래 꾀 얘 묘 자봐 얘 밍뺏 직 패 빼 해 샘 가 버 일 결 꽤 학 후 2 꽤 까 댐 대 λ 표 편 있 표 펠 대 키 월 기 과 수 영 에 표, 대 한 카 투 K 종 m 서 학 교 수 제 대 회 갱 한 귀이 재 이 이, 자 원 T 4, 조 로 동 기 노 L 익? L 직 를 액 mm 래 했센 기 간 를 0. % 짧 η 쩨 해 제 츠., 따 } 1 햄 래 옆 제 -@t 공 %, % % m 해 깅 제 혼 선 선 간 간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인증 협약 체결 유 증 공 광 협 가 과 위 격 기 사 평 형 험 장 인 시 단 증 을 냉 을 랜 빼 기 및 춤 시 합 사 장 3 인 식 이 성 녁 샌 웹 하 맞 기 부 팬 챔 빨 랩 뺑 랜괜뱀 패 햄 팎 關 뺨 젠 ι 펀 썩 m μ짜 괴션 빼 양 씨 바은 등 렌 마 시 J 을 술 땅 뼈 바샤 캔 펴 )햄 첼램 셔 파갑 때 매 減 꺼h딱 써 면깨 햄 샤 υ 개 은 수 Ln 표 계 마 한팩, - - 공 그 싸 햄 랜 싸 선샘 샘꽤깨 샘 그 셔 며샘 램 써n 싸 찌 찌f 맨 됐 대 닉 과 며 샤 챔 E듀 반 기 소 } ι 으 비 훼 젤 과 μ r 싹 이 - 휠 E - - 되 셉 장 파 설 고 판 패 써 색 린 혐짱 뼈 윤빼 때 단 E 따 @뺀 폐 따α 머 얘 떠빼 찮패 씨 밤 뾰 R 건 이 으 택 학 펴 제 끼 의 시 햄 의 지 등 잃 져 우 셉 관 김 꽤 지 년 렘 바 협 댐 효- 뺨 싸 학 를 챔 재 기 과 주 약 졌 장 해 시 사 시 에 대 로 츰 ι T 미 ) 찌 씨 범 증 로 원 밝 인 으 엠 샤 자 짧 뺀 빼 째 까 기 시 를 살 실 노 랩 행 샤 껴 깎뿔 염 비 3 술 기 랙 차 갱 기 춘 μ 검 통 가 갖 껴 냐 떼 센 } 으 E 핸 뿌 자 는 랜 보 옆 현 페 인 확 으 업 ψ 비 년 단 산 / 자 c } 을 - 적 력 맨 정 설 냉 인 μ 검 시 L 업 ; 격 식 을 산 댐 자 γ 장 r h - 개 는 아 냄 냐 국 있 준 μ 따 은 변 기 파 녀 단 λ L 정 딴 따 공 공 일 얘 -? I 력 서 는 F 에 인 에 - - 발 업 자 따 댐 개 산 험 꺼 시 술 국 시 증 격 객 한 기 인 자 가 실 장 는 10 조선대의교 소쇠

l 정용화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 특강 정용회 대통령실 연설기록비서관이 11월 6 일 오후 4시 중앙도서 관 7층 영싱세미나실 에 서 세계 속의 대한민국과 광주 전냥 을 주 제로특강을가졌 다. 정 비서관은 이 날 과도한 정치 지 향과 지나 친 쏠림 현상의 배타적 정 치의식을 갖고 있는 광주는 다양성과 열린 마음을 수용해야 한다 며 전국 최고의 교육 문화도시로의 매력을 창조하여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전남은 신성장동력을 기 반으로 한 제 2의 복합경제지대화, 환황해 환 동해 환태평양 및 대륙으로 진출하는 관문, 영호남을 포괄하는 동서통합의 상정지역이라 는 3대 전략적 구도에서 남해안 선벨트를 개뱀야 한다 며 얘안권 미래 발전구조는 동북아 발전축의 가교 역할과 수도권과 상생 및 대극 발전하는 경제권, 동서통합의 새로운 국민통합지 대 형성이라는 구도에서 친환경적 글로벌 해양관광휴양 벨트 조성, 동북아 물류 기반 구축, 동북아 신산업 허브 구축, 남해안 통합 인프라 구축이 이 뤄져야 한다 고 강조했다. 정 비서관은 강진 출신으로 서울대에서 학 석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바드대학 엔칭연구소 초빙연구원, 고려대 아세아 문제연구소 박사후 연수, 중국 북경대학 연구학자, 일본 동경대학 객원연구원,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초빙연구원을 역임했다. 대선 때 이명박 대통령의 싱크탱크 역할을 한 국제정책연구원 CGS I)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때 광주 서구갑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대통령 실 연설기록비서관을 맡고 있다. 노인복지센터 개소 5주년 맞아 기념식 개최 뚫 차 얘 이 μ 화 르 동 보 쐐 차 얘 맴 網 치료 사어 H 차 빼 배 비 전 드 챔 사어 님 드 다 노 인 년을 맞 홀4 층 노 인 화가 친 성에 맞 재가노 제공하 본연의 형 λ 댐 발하기 소 랴사 업 : 아 사 님 빡 씨뺨 빽 햄 채떼 써 캠페램 뺀빠 빼 낸}편 - 터 μ E 죄 디 마 에 삐 샘 * L E 싸 키 이 멜 햄 h-e 터 XL 넘 - K아 - 광 t 삶 mm ι- m @ ψ거 a 화 회 뽑 내 씨뺑 P 펙 야 빼 ] 가 1 3 - 과 복 씹 - 뺏씨 z에 γ 떼 띠 얻 써 딴 일 7 젠 상 교 E 비 1 l 와 -R 념 년 λ 합고 마 m 댐퍼일 1 가 - ar 앤{ * 돌 폐, 냄 노 라 / 하고 싸1f 인 - - 깃 치 λ 뱀 샌 샘 엠 勳 씬 씌짧 램 樞 빼 내챔 기 냥 5 주 에 서석 빨리 고 령 지역적 특 않 를 통해 λ 삐 스를 능을 하o 돼 벼 학 무 모 - 4E 개 멘 뇨 + 켜 요 야 펴 뿌 자 겁 Chosun Univ ersity Newsletter 2009. 12

lá될e훌. 새의자 안정적으로 일하는 시스템 구축 이상열 신임 부총장 인터뷰. 1949년 출생.1976년 조선대 이학사.1 978년 조선대 이학석사.1 994년 원광대 이학박사. 1978년 전임강사 임용. 2000 년 학생생활연구소장. 2000"-'2001 년 연구부처장 2001"-'2003년 학생처장 2006 "-'2 008년 교수평의회 의장 어려운 시기에 부족한 제가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보 직자들을 위시해서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 학교가 발전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열 신임 부총장(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은 총장님이 그동안 본부 보직을 맡은 경험과 법인 정상회에 참여했던 경험을 살려서 학교 정체성 을 확립하는데 기여해 달라는 의미에서 임명하신 것 같다 며 임기 동안 법인 정상화와학교 정체성 확립은물론 여러 현안들을 대화를 통해 슬기 롭게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2기 집행부는 업무 적응 기간을 최소화하여 전반기 업적을 이어받아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기에 많은 분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1, 200억원에 달하는 외부 자원을 유치했고, 84억원의 발전기금을 유치 하는 괄목할만한 성괴를 거뒀습니다.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대학 이 진취적으로 나아가는데 교두보 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이 부총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풍부한 행정경험, 탁월한 리더십으로 구 성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학생처장 때 본부 보직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일했는데 본의 아니게 부총장직을 맡게 되었다 는 그는 부총장의 역할은 총장님을 모시고 참모 들과의 가교 역할을하는 어머니와같은존재라고생각한다 고 말했다. 보직자는 근본적으로 봉λ패는 자리입니다. 큰 권한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고, 큰 보수가 따르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노하우를 갖고 학생과 교 수, 직원들이 각자 위치에서 전념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합니다, 희생과봉사정신이 없으면할수없습니다 이 부총장은 우리는 조직이 큰 학교라 보직자들이 많이 움직여야 한 다 고강조했다. 임기 동안많은사람을만나서 현안을풀어갈생각이다. 큰 조직에서 다양한 목소리를 어떻게 수렴할 것인가가 문제입니다. 논의는 충분히 하되 일단 결정된 사항은 수용하고 도외주어야 합니다. 100% 찬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조금씩 양보하는 자세가 펼요합니다. 저는 누가 됐는지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면 이해해줄 것 이라 믿습니다. 학내외 인사를 두루 만나 현안을 설명하고 이해를 구할 생각입 니다 우리 대학이 더 이상 소모적인 씨움을 하지 않고 안정적으로 각자 위치에서 일에 전념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그는 시스탱 의중요성을강조했다. 우리 대학은 모든 것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하고 있고 시 스템도 잘 되어 있습니다. 각자 위치에서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학교를 발전시키고 도와주는 것입니 다. 사람이 움직이는 것 이 아니라 시스뱀 이 자통적으로 돌아가야 경쟁력 이 있습니 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떠나지만 학교는 영원해야 한다 는 이 부총장은 총동창회 20만 동문들도 모교를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고 있어 우뚝 솟는 학교가 될 것 이라고 낙관했다. 무안 태생인 이 부총장은 우리 대학 및 대학원을 거쳐 원광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7 8년 모교에 임용돼 학생생활연구소장, 연구부처장, 학생처장, 교수평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12 초섭대막교소삭

교육역량 업그레이드 절실 박순칠 대학원장 한정된 자원 효율적 사용 이대용 기획조정실 장 겸 교육역량강화지원센터장 대학원교육환경과 여건이 악화되는 어려 운시기에원장직을맡 게되어무거운책임감 을 느껍니다. 마지막 봉사라생각하고최선 을 다하겠습니다 박순절 대학원장μ} 범대학 수학교육과)은 1953년 개원 이래 연 구와교육의중심거점, 대학원으로자리 매김 하고 있는 대학원의 교육역량 업그레이드가 절실하다 며 인재양 성을 위한 장학제도 확대와 교육과정의 사회 수요 분야와의 접 목을현안으로꼽았다 학과체제 개편이 꾸준히 진행돼 왔지만, 학생 수 급감과 사 회수요 현실을 감안한 전공분야 구조조정이 여전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각 분야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각 학과 지도교수님들의 의견과 대학발전계획을 대학원 발전방안의 기초로 적극 활용하 고 교육공간의 현대화, 대학원 이용자인 교수와 학생의 이용시 스템 편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 원장은 대학원 역량 강회를 위해 전일제 우수 대학원생 유치를 위한 효과적인 유인책 발굴 및 우수 대학원생 지원을 위 한 다각적인 제도 개선을 이루고 대학원 수업 내실화를 위해 강 의 환경 개선과 다양한 교수 매체시설 확보가 펼요하다 며 제 계 우수 대학원과의 국제 교류 활성회를 위해 공동학위, 복수학 위 및 해외연수 활성화 등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외국 인 대학원생의 양적 증가 못지않게 질적 성장을 위한 교육프로 그램 점검 및 효율적인 입학 관리 지원을 모색하는 한편 석 박사 과정 졸업생의 정규직 취업률 제고를 위한 다%댄f 프로그 램을 운영하겠다 고 의욕을 보였다. 대학이 중대한 기 로에 서 있는 이 시점 에서 기획조정실장이 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되어 마음이 무 겁습니다 향후 사학 분쟁조정위원회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지더 라도 우리 대학과 법 인에는상당한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 다. 앞으로 닥쳐올 대 학 주변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대학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대용 기획조정실장 겸 교육역량강화지원센터장(경상대학 경영학부)은 대학이 처한 상황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학교는 안 정 되 게 발전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발전을 위해서는 우수 학생의 유치와 교육의 내실화, 국책 사업 유치를 통한 연구 진흥, 교육 시설의 확충과 낙후 시설의 개선, 교직원의 복지 향상 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 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많은 재원과 구성원들의 참여와 노력 이 펼요하지만, 학교의 수입과 재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 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재원과 네트 워크를 최대한 활용하고 구성원들의 통의와 자발적인 노력을 이꿀어내는 것이 가장 현실적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실장은 대학의 규모가 크고 구성원들이 다Ojo하고 역사가 오래된 우리 대학은 다%댄f 구성원들의 요구와 목소리를 엮어 서 우리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며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서 우리 대학이 한층 앞 선 대학이 되도록 구성원들의 도움을 요청한다 고 말했다 1948년 출생 '1 972년 조선대 이학사.1981 년 조선대 이학석사 ' 1989년 한앙대 이학박사 ' 19 79년 전임강사 임용 ' 1992~1994년 교무제 2부처장.199 3~ 1994년 출판국장.1 999~2000년 기획실장 2003 ~2005년 사범대학장 검 중등교육연수원장 '1 957년 출생 '1 983년 전남대 경영학사.1 990년 미국 아이오와 대학 경영학박사 '1990년 전임강사 임용 '1 998~1999년 기획부실장 2000~2001 년 가상교육샌터장 200 1 ~200 2년 뉴질랜드해외 캠떠스 지도교수 2004~2006년 경영학부장 2007~2009년 정보전산원장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13

la될e를. 새의자 연구와 교육 전념하는 선순환구조 이행남 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 학생들이 프라이드 갖도록 지원 -;-]여므 하 AH 권자 -ι- (그 1 --, (그/ " (그 전 구성원이 희망 과 자부심을 느끼고 교수님들이 편안하게 연구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열정과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임무 를수행하겠습니다 이행남 연구처장겸 산학협력단장(공과대 학 기계공학과)은 연 구처와 산학협력단의 역할은교수들의 연구 의욕을고취시키고 연 구를 통해 얻어진 지식과 다양한 노하우를 학생에게 전수하여 유능한 학생을 배출하여 사회에 환원하는 것 이라며 대학으로 부터 받은 혜택을 사회는 대학에 기부금 등으로 돌려주어, 대학 이 연구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는 선순환 구조가 이상적 이다 고말했다 전국 최상위의 국책과제와 40여개가 넘는 센터를 유치한 성 과를계속 내야합니다. 또한 연구처는융합과통섭의 연구추세 에 발맞춰 과제 신청 시 연구진을 잘 구성하도록 지원하고, 중 앙 및 지방정부. 사업 발주기관과의 인적네트워크를 가동해 많 은과제를유치할것입니다 이 처장은 지금까지 연구논문 또는 SCI 지표를 올리는 데만 열정을 쏟았는데 연구결과를 생산적 소멜로 남기는 방안의 하 나는 연구결과의 생산현장 적용과 이에 따르는 기술료 수입 증 대이다 며 기술료 수입증대를 위해 기술이전센터를 산학협력 단의 행정체계에 편입시키고 다%댄f 분야의 융합연구를 확산시 켜 대형 국책과제를 유치하기 위해 소규모연구회를 학제간 융 합연구회로 유도하겠다 고 밝혔다. 이 처장은 제안된 현안은 세밀히 검토하여 반영하고 연구와 교육에 걸림돌이 되는 규정이나 지침이 있다면 개선할 것 이라 며 교수님들께 다가가는 연구처가 되겠다 고 다짐했다 모든 역량을 동원 하여 학원의 안정화를 이룩하여 학생들의 수 업권이 침해받지 않도 록노력함으로써 조선 대학교가 일류대학으 로 성장할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습니 다. 고영무 학생처장(치 의학전문대학원 치의 학과)은 ; 학교 운영에 서 학생 복지의 비중 이 매우 커지고 있다 며 학생 복지 가운데 장흐땀이 가장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교내장흐μ금 지급 규모는 전국사립대학 중 Topl0이지만 교 외장학기관을 방문하여 외부 장흐l금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 니다. 2010 년 10월 제 2기숙사가 준공되면 1천명의 학생들이 입주할 수 있지만 기숙사 수용률이 다른 사립대학보다 높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 기부금을 적극 유치해 제 3기숙사 설 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진료소는 장소가 너무 협소 해 빠른 시일 내에 확장 이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중앙도서 관 l층의 장애학생지원센터도 장애인 학생용 셔틀버스 등을 구입하여 실질적으로 장애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겠습니다 고 처장은 학생들이 없으면 교직원은 존재할 이유가 없으 며 학생들이 우리 대학에 대해서 프라이드를 갖도록 최선의 지원을 할 것입니다. 학생처 주요 업무인 학생지원과 복지향 상에 주안점을 두고 일하겠습니다. 훌륭한 학생들이 많이 배 출되는 것은 조선대학교의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고 말했다 고 처장은 어려운 시기에는 선공후사( 先 公 後 私 ) 정신으로 학교를 위해 단합하였으면 좋겠다 며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 복하여 조선 대 학교가 설립 취지에 맞도록 지역사회와 국가에 이바지할 수 있는 생명체로 성장했으면 한다 고 소망했다. 1954년 출생. 1980년 조선대 공학사. 19982년 조선대 공학석사. 1993 년 국민대 공학박사. 1985년 전임강사 임용 2002~2003년 공과대학 저 12부학장. 2007년~ 광주테크노파크지원센터장. 20 0 9년~장업보육센 터장, 부품산업테크노센터장. 2009년~점단산학캠퍼스 관리운영본부장. 1961 년 출생. 1991 년 조선대 치의학사. 1994년 조선대 치의학석사. 1997년 연세대 치의학박사. 1995년 전임강사 임용. 2001 년 ~2002년 미국 미네소타대학 방문교수. 2005년 ~2007년 기초치의학과장. 2007년 ~2009 년 학생부처장. 2009년~치과기자재시험평가센터장 14 조성대악교 소섣

대내외 인적 네트워크 구축 황병하 대외협력처장 후배, 고향사람 써주기 운동 추진 최 병기 취업지원본부장 우리 대학의 홍보 와 국 제 관계 그리고 국내 업무를총괄하게 되 어 책임이 무겁습니 다. 대 외협력 업무는 신속하고냉철한판단 력과 포용력 그리고 변치 않는 신뢰 구축 이 생명입 니 다. 이를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중시하고 다양한 의견 ~ ~j 을 청취하는 열린 마 음을갖추도록노력하 겠습니다 본부에서 처로 승격한 대외협력처를 이꿀게 된 황병하 처장 (외국어대학 아랍어과)은 대학위상을 강화하고 대학 엽적을 효 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홍보의 체계화와 효율화, 해외 유학생 다변화, 재학생 해외 파견 프로그램의 다양화, 대학발전기금 모 금방법 다양화 등의 현안이 있다 고 말했다 대외협력처 발전은 내부적으로 업무 시스템의 체계화와간 편화, 외부적으로 대학부서 및 팀 간 업무의 효율적 조화와 공 조관계 유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울러 대외적으로 외부 기관과 단체들과의 협력 시스템 구축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및 연락망 확보도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대외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 하고, 발로뛰는 대 외협력 엽무를수행할것입 니 다. 조선대학교 발전은 대외협력처 역할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일 차적으로 부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항상 눈과 귀와 마음을 열어 놓고 좋은 의견을 청취하도록 노력 하겠다 고밝혔다 황 처장은 구성원들의 생각이 다양해 모든 의견을 정책에 반 영하는 것은 어렵다 며 구성원들은 공론화된 장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제시하고. 가급적 정제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도록 요 청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고 당부했다 총징님께서 우수학 생 유치와 학생 취업 률 제 고를 강조 하기 때문에 책 임 감이 무겁 습니 다 최병기 취업지원본 부장(공과대학 기계공 학과)은 취업지원본 부는학생들의 취업률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복덕방 역할을 해야 하며 학 생 쥐엽률 제고를 위 한 대학과 유관기업 /기관 간의 네트워크 구축 및 기업 /기관 요 청 인력양성 시스템을 확립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임기 동안 해외 동문망 및 호남향우회 네트워크와 연계시 켜 후배, 고향 사람 한명 더 써주기 운동을 동시에 추진하여 국내기업은 물론 해외기업에 학생들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구 촌 어 디 라도 달려갈 생각입 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선배 나 고향사람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고 해외에 나가있는 선 배와 고향사람들은 애교심 내지 애향심이 배가될 것입니다 또한 기업들이 인턴사원 경력을 중시하는 경향을 고려하여 4 학년 재학생의 50% 정도가 최소한 6개월 이상 인턴사원 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입 니 다 최 본부장은 학생 입장에서는 취업을 대학 경쟁력의 척도 로 생각할 것 이라며 6년의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 기관, 연구소, 지자체 등의 다양한 루트를 자 주 접촉하여 획기적인 취업률 개선 방안을 확충하겠다 고 밝 혔다 최 본부장은 교수들은 연구소의 연구원과 달리 학생 교육 이라는 또 다른 책무가 있는 만큼 제자들이 한명이라도 더 취 업해서 사회의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한다면 학 생 취업률은당연히 획 기 적으로 높아질 것 이라고강조했다.1 9 56년 출생 ' 1980년 한국외국어대 문학사 '1 9 8 2년 한국외국어대 문학석사 '1994년 한국외국어대 문학박사.1 9 8 5년 전임강사 임용 '1 9 99 ~2 001 년 교무부처장 2001 ~200 3년 학생부처 장 2005~2007년 문화산업연구원장. 2 00 8년~국제문화연구원장 ' 19 56년 출생 '1 982년 조선대 공학사 ' 1984년 조선대 공학석사 '19 9 1 년 조선대 공학박사 ' 1 9 9 1 년 전임강사 임용 '1 998 ~2 000 년 산업대학원 원장보 2001 ~200 2년 공과대학 저 1 2부학장 2 00 3~ 2007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광주 전남지역센터장. 2 009년~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장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15

l 표훨플 새의자 학문과 사람의 기본 키우는 교육 임재진 기초교육원장 사범대학 발전의 힘은 소통과 협력 김남순사범대학장 처음 맡는 보직이 라서 모든 것이 낯설 기만합니다. 많은훌 륭한 분들의 의견을 모아학생들의 인성과 지성을 한 단계 높일 수있도록노력하겠습 니다 신설된 기초교육원 을 이끌어갈 임재진 원장(인문과학대학 철 학과)은 기초교육원 은 기본에 충실한 교육, 즉 학문의 기본과 사람의 기본을 키우 는 교육을 제도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총장님의 특별한 관심 속 에서 만들어졌다 며 기본이 튼튼할 때에만 창조적 통합적 사고 를 통해 변화의 물결에 적응할 수 있고 건전한 품성을 갖춘 사회 의 리더가될 수 있는만큼교양교과과정을본래 취지에 맞게 재 편성하고, 변화된 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과목을 개빌F하는 한편 신입생 입학전교육, 기초학력평가, 리더십 함양을 위한 프로그 램을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무엇보다 방만한 교양교과과정을 개선하려띤 전체 교수님들 의 자기희생적인 협조가 펼요합니다 대학의 생명은 보면적 설 득력을 가진 교괴목을 통해 학생들에게 얼마나 양질의 교육을 적절하게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도 조선 대 학생으로서의 강한 긍지와 열정을 가져야 하고 역량을 함양 할 좋은 교과목을 요구하고 선택하는 의지를 보여주어야 합니 다 이 두 가지야말로 기초교육원뿐 아니라 우리 학교의 미래를 좌우할 기본조건이라 봅니다 임 원장은 기초교육원의 발전은 결국 기초 및 교양교육 프로 그램으로 드러날 것 이라며 학교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프로그 램을 만들고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명장 받는 자리 에서 내년 새학기부터 기숙사 일부를사범대 학임용시험 전용기숙 사로활용하도록요청 해긍정적인답을얻어 냈습니다.구체적인방 안을사대가족들과함 께모색하겠습니다 김남순 사범대학장 (특수교육학과)은사 범대학현안으로 평가 와 소통, 취업을 꼽았 다.2010 년 양성기관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과 임용시험 합격률 제고, 구성원들의 소통과 협력 풍토 조성 이 그것이다. 2010 년 양성기관평가에 대비해 총괄위원회, 추진위원단 에서 만든 자료와 평가 지표를 세밀하게 실천하고 평가기관 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면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충실한 심부름문이 되겠습니다. 구성원 간의 소통은 이해와 협력을 가져오며, 협력을 통한 단결된 힘은 2010 평가와 학생 취엽 은 물론 사범대학 발전에 가장 큰 바탕이 될 것입니다. 소통 과 이해 를 위해 저 나름대로 생각나는 일, 사범대학을 둘러싼 이야기를 메일로 전하려 합니다 김 학장은 사범대학 졸업생은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사 채용규모 축소와 교원TO 산출방식의 학급당 기준에서 교사 당 기준 전환에 따른 전남지역 교원 수 급감이라는 두 가지 악재가 있다 며 취업은 학생의 최대 과엽일뿐 아 니 라 사범 대학의 미래 학생 유치와 학교의 기본적인 역할 문제인 만람 3~4학년 일부 학생들이 기숙사에서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방 법을 연구하겠다 고 밝혔다 김 학장은 사범대학은 구성원의 이해와 소통과 협력으로 만들어지는 사랑과 정열을 먹고 성장할 것 이라며 학장실을 항상 활짝 열어놓겠다 고 다짐했다 ' 1958년 출생 '1979년 서울대 문학사 '19 84년 서울대 문학석사.1992년 서울대 문학박사 '1987년 전임강사 임용. 2005"'2007년 교육대학원 도덕윤리교육전공주임 ' 1994"'1995년 독일 튀빙엔대학 방문교수 2006"'2007년 대학원 철학과 주임 2006"'2007년 철학과장 '1 952년 출생 ' 1975 년 조선대 이학사 '1981 년 고려대 교육학석사 ' 1988년 고려대 교육학박사. 2002년 대구대 문학박사 '1 984년 전임강사 임용 1994"'1998년 학생생활연구소장 2000"'2001 년 미국 조지아대 학 방문교수 2008'"사범대학 부설 교과교육연구소장 16 조선대막교소쇠

외국어 교육에 적절한 시설 확보 임흥수 외국어대학장 저를 신뢰해 주시 고 대 학발전에 헌신 할 기회를 주신 외국 어대학 교수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임 기 내내 간직하겠습 니다. 그에 보답하기 위해 선거과정에서 제시한 공약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인문과학대 학 절학과 ' 19 5 6년 출생 ' 1 980 년 서울대 철학사 ' 198 2년 서울대 절학석사 ' 199 3년 서울대 칠학박사 ' 198 9년 전임강사 임용 '1 995 "' 1996 년 2007"'2008년 인문학연구소장 2007 "' 2008년 교육지원센터장. 2007년~교무처장 독일 FU BER Ll N 대학 방문교수 2 001 "'2 002년 철학과장 입니다 임흥수 외국어대학 장(러시아어 과)은 우 리 단과대는 호남 유일의 외국어 대 학이므로 많은 강점과 기 회를 지니고 있다 며 또한 외국어대학은 우리 대 학의 국제 화와 글로벌화에 상당한 역할과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도 대학 당국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배려해주면 그 이상의 몫을 해낼 것으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R믿훌뜸훌흙탤힘용펠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1 954년 출생 '1976년 조선대 공학사 ' 1981 년 조선대 공학석사 올해 외국어대학 설립 30주년을 맞이하여 외국어대학 '1996년 전북대 공학박사 장기발전계획 2020 을 수립하여 선포했습니다. 그 때 자제 평가에 따르면, 본관 건물은 외대의 특성상 대 단히 부적합하 다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따라서 빠른 시일 안에 외국어 교육 에 적절한 교육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임 학장은 최근 대 학본부에 서 교육과 취업을 위한 다 06'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각 부서간의 유기성과 체 ' 1982년 전임강사 임용 ' 1996 "' 1998년 시설부실장 '1996 "' 1997년 기획저 12부처장 '1998 "' 2000 년 토목공학과장 2003 "' 2005 년 대학원 토목공학과주임. 2007년~시설관리처장 계성이 미흡하여 학생 이용률은 기대에 못 미 치는 것 같다 며 외국어대학은 모든 제도와 프로그램들을 학년별, 성향별, 진 로별로 분류하여 학생들에게 단계적으로 그리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지도함으로써 그 활용도를 최대한 높여 교육성과와 취업률을 극대화하겠다 고 밝혔다 임 학장은 우리 스스로가끊임없이 노력하여 신뢰를쌓으 면 외부에서도 우리를 존경하고 지원할 것 이 라고 생각한다 고말했다 ' 1955년 출생 ' 1981 년 한국외국어대 문학사.1984년 한국외국어대 문학석사 ' 199 3년 러시아민족우호대학 언어학박사 '1988년 전임 강사 임용. 1994 "' 1995년 러시아 모스크바언어대학 객원교수 1997"' 1999년 러시아어과 학과장 200 3"' 2004년 교육지원센터장 2 00 6"'2 007년 미국 인디애나대학 방문교수 -u닫m톨i웰플펠혜필i륨꽃떻뭘휩텀뚱r뀔톰필펌현-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 1962년 출생 ' 1992년 조선대 의학사. 1998년 조선대 의학석사. 2004년 전남대 의학박사 ' 1999 "' 2000년 서 남대의 대 전임강사 2000 년 전임 강사 임용 200 3"'2007년 조선대병 원 산업의학과장 2006 "' 2008 년 농촌진흥청 농업 연구관 2007 "' 200 9년 의과대학 의 예과장 2 007년 ~기획조정부실장 Chosun University Newsletler 2009. 12 17

l A.될E를. 새의자 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2000 년 전임강사 임용. 1962년 출생 2005 "' 2006년 행정복지학부장 '1985 년 건국대 행정학사 ' 1987년 건국대 행정학석사 ' 1993년 미국 오하이오주립 애크론대학 행정학석사. 1997년 미국 오하이오주립 애크론대학 행정학박사 의학전문 대학원 의학과 ' 1950 년 출생 ' 1974년 조선대 농학사. 1980 년 조선대 이학석사 ' 1991 년 한남대 이학박사 ' 1980 년 전임강사 임용 ' 1989"'1990 년 학생처차장 1995 rv 1996 년 미국 코네티컷대학 연구교수 2001 "' 2002년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교수 2005"'2006 년 교수평의회 의장 1 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 2002 년 전임강사 임용 ' 1969년 출생 ' 1991 년 고려 대 공학사 ' 1993년 한국과학기술원 공학석사. 1997년 한국과학기술원 공학박사 '1997"'2000 년 한국과학기술원 연수연구원 2005"'2006년 광주나노기술집적센터장 2000"'2002년 삼성 SDI 책임연구원 경상대학 경영학부 ' 1953년 출생 ' 1980 년 조선대 경영학사 ' 1982년 조선대 경영학석사. 1997년 전북대 경영학박사 ' 1984년 전임강사 임용 ' 1997년 경상대학장보 ' 1997 "' 1998년 기획부실장 2002 rv 2003 년 출판부장 겸 교육지원센터 장 2004"'2006년 MBC사업단 연구 교육위원장 l 사범 대학 과학교육학부 1 ' 1998 "' 1999 년 연구부처장. 1951 년 출생. 1974년 조선대 이학사 ' 1979 년 조선대 이학석사 ' 1993년 경상대 이학박사. 1979 년 전임강사 임용 ' 1985 "' 1986 년 미국 미시간대학 방문교수 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 ' 1 957년 출생 ' 1980 년 조선대 법학사 ' 1984년 전남대 행정학석사.1997년 건국대 행정학박사 ' 1984년 전임강사 2005 rv 2007년 신문방송사 편집인 겸 주간 ' 1997 "' 1999 년 지방정잭대학원장보 2001 rv 2002년 호주 시드니대학 방문교수 2002 "' 2006년 공동기기센터장 공과대학건축학부 미술대학 디 자인학부 l ' 1947년 출생 '1 976년 조선대 공학사 '1 979 년 연세대 공학석사. 1992년 전남대 공학박사 ' 1979년 전임강사 임용 2006 "'2007년 야간교학부 건축학부장. 2008년~산업대학원 건축공학과주임 ' 1995"'1996년 일본 복정대학 방문교수 ' 1998"'1999 년 환경보건대학원장보 ' 1964년 출생.1988년 홍익대 문학사 '1991 년 홍익대 미술학석사. 2000 년 전임강사 임용 2003 "' 2005년 디자인학부장 2003 "' 2005년 산업대학원 뷰티디자인학과주임 2003 "' 2004년 디자인대학원 뷰티때션디자인학과주임 2006 "' 2007년 문화산업전문인력양성사업팀 교학지원부장 18 조성대의교 소식

공과대학 기계공학과 -1 958년 출생 - 1982년 서울대 공학사 - 1985 년 한국과학기술원 공학석사 - 199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공학박사 -1 994년 전임강사 임용 - 2000 ""' 2004년 수송기계부품공장 자동화연구센터 부소장 - 2002""'2003 년 산업대학원 부원장 공과대학 원자력공학과 -1 96 1 년 출생 -1 984년 서울대 공학사 - 1986년 흔}국과학기술원 공학석사 - 1991 년 효H국과학기술원 공학박사 - 1988년 전임강사 임용 - 1993 ""'1994년 미국 퍼듀대학 방문교수 - 1999 ""' 2001 년 사회교육원 원장보 - 2000""'2002년 사회교육원 부원장 - 2 003 ""'2005 년 원자력공학과장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 --{ -1 946년 출생 -1 977년 조선대 미술학사 - 1982년 조선대 미술학석사 - 1982년 전임강사 임용 - 1992""'1994년 미술대학 교학과장 - 1998 ""'2 000 년 순수미술학부장 - 1998 ""'2 000 년 조형 미술연구소장 - 1999 ""'2 000 년 조소과 학과장 - 1 999""'2000 년 조소 환경조형전공주임 - 2005""'2009년 미술관장 경상대학 경제학과 -1 947년 출생 -1 967년 광주교육대 -1 980 년 조선대 경제학사 -1 982년 조선대 경제학석사 -1 997년 전북대 경제학박사 - 1990 ""'1992년 경상대학 교무과장 - 1996 ""'1998년 경제학과장 - 2000""'2002년 학생생활연구소장 - 2001 ""'20 03년 사회교육원장 - 1952년 출생 - 1974년 조선대 문학사 - 1981 년 조선대 문학석사 -1 991 년 충남대 문학박사 -1 982년 전임강사 임용 - 1988 ""' 1990 년 영자신문사 주간 - 1994 ""' 1996년 출판국장 - 1997""'1998년 대학원장보 - 1998 ""' 1999 년 교무처장 - 2005""'2006 년 미국 오레곤대학 방문교수 체육대학체육학부 -1 950 년 출생 -1 978년 조선대 체육학사 -1 980 년 조선대 체육학석사 -1 991 년 고려대 이학박사 -1 980 년 전임강사 임용 - 1994"' 1995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방문교수 - 1997 ""' 1999 년 체육대학장보 - 2000 ""' 2002년 체육대학장 - 2006 ""' 2008 년 스포츠과학연구소장 - 2007년 ~처 육실장 전자정보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 1953 년 출생 - 1979 년 조선대 공학사 - 1981 년 조선대 공학석사 - 1997년 숭실대 공학박사 - 1 986""'1987년 미국 오클라호마대학 방문교수 - 2000 "' 2001 년 미국 오레곤 주립대학 방문교수 - 2001""'2002년 산학협력원 대학기술이전센터장 - 2001 ""' 2003 년 광주상공회의소 전자상거래지원센터 조선대 분소장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1966 년 출생 - 1993년 조선대 의학사 - 2002년 조선대 의학석사 - 2004년 원광대 의학박사 - 2003년 전임강사 임용 - 2002""'2002년 조선대병원 전임의 - 2003 ""' 2005년 조선대병원 응급실장 - 2006 "'2 007년 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장 - 2007""'2008년 미국 Penn state University Milton Hershey Hospitals 방문교수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12 19

-ι멀흙를. = 조범준 교수 효벅멀티미디어학회 회장에 선출 조범준 교수(전자정보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가 끄월 20일 숙명여대에서 열린 2009년도 한국멀 티미디어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말티 미디어학회는 1997년 설립된 이래 회원수가 4, 000여명에 이 르는 국내 멀티미디어관련 기술 및 산업분야의 대표적인 학회로 발전했으며 멀티 미디어학회 논문지 가 2005 년 한국흐낼진흥재단 등재지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중추 기술학회로 자리 매 김하고 있다. 2008년 한국학술진흥재단 평가에 따르면 한국멀티미디어학회는 진국 전 분야 1592종 학회 중에서 Kor -Factor가 43위인 학회로서 빠른 속도로 성징하고 있다 조 신임회장은 멀티미디어 분야는 사회의 전반적인 기반 기술로 자리 잡으면서 다%댄 분야의 기 술들과 연계 되는 학문 분야로 발전하고 있다 며 21세기 지식정보사회는 멀티 미디어 기술을 핵심기술로 요구하기 때문에 관 련 기업체와의 기술공유를 위해 기술워크숍과산업체 기술발표 및 전시회 등 산학협동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겠다 고 밝혔다. 조 교수는 전자계산소장, 전자정보공과대학 학장, 미 국 코네티 컷 대 학 매사츄세츠대학 메 릴랜드대학 연구교수를 역 임했으며 2008년 8월부터 교수평의회 의장을 맡고 있다. - 박길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산학협력 유공자 교과부장관 표창 수상 박길문 공학교육헥신센티장(공과대학 기계공학과)이 2009 산학협력 유공자 로 선정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 센터징은 공학교육의 질적 제고를 통한 G l ob려 Standards를 달성하기 위 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공학교육 혁신을 위해 한국공학교육인증원, 한F국산업 기술진흥원, 한국공학교육학회 및 지방자치단체와 긴밀한 유대관계와 정책 협 조를 통한 공학교육 혁신을 추진하고 우리 대학의 차별화된 전략적 공학교육 정책 과 공학교육제도의 체 계화 를 통한 혁 신을 주도하고 실천한 공로로 끄월 5 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09 산학협력 유공자 시상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표창을받았다. 박 센터장은 2006년 공학교육혁신센터장으로 부임하여 공학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μ}업비 12 억, 사업기간 5 년)을 유치해 공과대학 및 전자정보공과대 학 217M 학과의 공학교육인증을 추진하여 2008년에 8개 학과가 예비인증을 획득했으며 2008년 공학교육혁신센터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대학 으로 선 정되어 우리 대학의 공학교육 혁신체계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 유진철 교수 제 12회 농림수산식품 과학기술대상 수상 유진철 교수(약학대학 의댄t과)가 제 12회 농림수산식품 과학기 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10월 27 일 서울 at센 터 에메랄드 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유 교수는 2007년부터 농림기술관리센터 (ARPC) 지원으로 가축사료용 항생제 대체물질 산업 화 기술개발 연구과제 를 수행하여 국내 자생 토양미생물의 발효물을 이용한 사료첨가제를 성공 적으로 개발했으며 단기간 안에 상업화에 성공하여 연구개발이 미흡했던 축산 분야 관련 연구를 통해 한-미, 한-EU FTA 과정 에서 어려웅을 겪고 있는 축산업 분야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을 주고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축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이바지한 공로로 이 상을 받았다. 농림수산식품 과학기 술대상은 농림수산식품부가 농림수산식품 분야의 창의적 기술개발로 농림수산식품 산업의 부가 가치 증대 및 농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연구자 및 산업체에게 주는상이다 20 조선대악교 소식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광주시장 표창 김수관 치의학전문대학원장은 11월 14 일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자세로 시정에 협조하고 특히 결 연아동 후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이동복지 증진에 기여 힘으로써 1등 광주 건설에 이바지 한 공로로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다 김 원장은 어린이재단에서 추천한 환자를 대상으로 임플란트 의료봉시 - 외에도 악띤기 형 무료시 술, 툴니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매년 100만원씩 이동에게 자평장흐땀을 지원하고 있 다. 또한 199 4년부터 구순구개열 및 악안면 기형 환지들에게 무료시술을 진행하고 있으 며, 지 난 2002년부 터 매년 필 리핀 등지에서 겨울방학을 이용해 해외의료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디. 김 원장 은 스마일 기부보험 (사망시 지불하는 보험 )에 제 1호로 가입하여 장애인들의 치과진료에 도움을 주고 있는 재단법인 스마 일 (이사장 이긍호)에 2천만원을 기부하였으며 추%F국제의료봉사재단(이사장 조병원에 일시불로 1천만원을 기부하는 등 활발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펼 치고 있다. 임동윤 교수 교수산우회 신임회장에 선출 임동윤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가 11월 7 일 열린 교수산우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2년의 신 임회장에 선출됐다. 교수산우회는 재직교수 98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산행을 통해 건강과 우의를 다지고 있다. 임 신임회장은 아직 산행 초보지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교수산우회의 정신을 제대로 살리기 위 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A고문=오성동 (경상대학 경영학부) 한오형 (공과대학 자원공학과) 6감사=유상하 (자연과학대 학 물리학과), 이정호 (경상대학 무역학과) 6부회장=강희숙 (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 배상현 (자연과학대학 컴퓨터통계학과) 김규영 (경상대학 경영학부) 조승제 (경상대학 경영학부) 김정화(전자정보공과대학 전자 공학과), 신인현 (사범대학 지구교육과), 정명수 (체육대학 체육학부), 유재원(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 김생곤 (치의학전문 대학원 치의학과)6총무=장인홍(자연대학대학 컴퓨터통계학과)6기획 (산악대 장) =안건상μ}범대학 지구교육과) 방송인 김병조씨 교육대학원 초빙객원교수 임용 개그맨에서 명심보감 전도샤 로 변신한 김병조씨가 교육대학원 (원장 서동주) 에서 교사들과 예 비교사들에게 명심보감을 강의한다 교육대학원은 끄월 7일자로 평생교육원 명예원장인 김병조씨를 초빙객원교수로 임명하고 2010 학년도부터 교육대학원에 명심보감 강좌를 개 설한다. 교육대학원에서는 모든 원생에게 인성교육 을 실시하기 위해 2 010학년도 입학생부터 명심보감을 졸업학점에 포함시켜 명심보감 강의를 15 시간 들어야 졸엽 할 수 있도록 했다. 김병조 교수는 2010년 1월부터 시작되는 2009학년도 2학기 강의부터 교육대학원생 전체를 대상으로 방학 중 매주 3시간씩 명심보감 특강을 실시한다 교육대학원은 김병 조 교수의 명심보감 특강을 비롯하여 중국산동대학과 국제흐L술교류 및 외국의 국제학교에 서 교육실 습, TESOL 특별과정 운영 등을 통해 인성교육과 국제화, 평생교육으로 특화된 교육을 추진할 계 획 이다 1998년 우리 평생교육원에서 명심보감 강의를 시작하면서 명심보감 훈장 으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김 병 조 교수 는 현직교사와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명심보감을 강의하게 되어 막중한 책 임감을 느낀다 며 맹심보감 강의를 통해 교 육전문가들이 선인들의 지혜와 슬기를 익히고 성숙된 윤리의식을 제고하여 교육 현장에 서 윤리교육이 체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말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21

산학협력단 2015 년 5억달러 부가가치 창출 예상 김태형 교수 흔밤치료제 특허 기술 이전 흩웰 죠섭대 "Iül 기언 문지기술시엉외그톨 l 주1.1주 101 크프로 루원 특어정 안국일영진응잉 만국 X I 식재신연구원 NPEs 김태형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 과)가 개발한 암세포를 죽이는 단백질 제어기술인 세포사( 細 脫 % 유도 펠타 이드 기술 을 국내 바이오기술 전문사 업화업체인 (주)분자기술사업화그룹(대 표전선곤)에이전했다 산학협력단(단장 이행남)은 10월 19 일 오전 11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전선권 (주)분자기술사업화그룹 대표이 사, 치장진 (주)마크프로 대표이사와 특 허권 기술이전 계약 및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이 기술로 발생 하는 (주)분자기술사업화그룹 수익액의 40%뿐 아니라 3. 500만원의 선급기술 료, 공정개발 및 임상시험 등에 필요한 비용인 5억원 상당의 추가소요 비용을 받는 조건이다. 이 기술은 암세포를 죽일 수 있는 치료용 단백질 의약품에 관련된 기술로 펠타이드를 구성히는 아미노산의 길이가 짧아 생산이 쉽 고 저렴하며, 유사 항암제인 TRAIL나 Crisplatin 보다 암세포를 죽이는 효과가 9배나 강하다 특히 암 치료 과정에서 정상세포는 손 상시키지 않고 암세포만 궤사시키기 때문에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기술에 대한 가치 평가를 담당한 차상진 댄마크프로 대표이사는 현재 표적지향적 항암 신약시장은 20여개 기술이 점유하고 있다 며 2014년 이후에 사업화가 가능한 이 기술이 20 15 년 250억 달러 에 달히는 표적지향적 헝-암 신약시장의 약 2%를 점유한다고 가정했을 때 5 억 달러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내다봤다 김태형 교수는 고려대를 거쳐 미국 피츠버그 의과대학에서 간세포 재생 및 간세포 분화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1 년부터 우리 대학에 재직 중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호댁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기초의과학연구소 (MRC) 내성세포연구센터에서 세 포사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김 교수는 지난 2003 년 세포의 죽음을 유도하는 Noxa 단백질 연구를 통해 세포사를 설명하는 중 요한 단서 를 밝혀내 국제적인 과학저널인 미국 생물화학지 (JB이에 게재되었으며 2005년에는 항암 세포독성물질인 씨스프라틴이 간 염에 의한 급성간 괴시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괴를 JBC에 게재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성과를 계속 발표하고 있다. 김태형 교수가 말하는 나의 기술 세포사멸을 일으키는 단백질 Noxa 어 존재하는 새로운 도메인인 MTD를 처음 발견해서 2003년 journal of biological chem i stry에 논문을 발표했다. 그 당시에는 이 도메인이 Noxa 단백질을 미토콘 드리아에 타켓팅하는 역할만 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런 데 실험을 계속하다 보니 까 이 부위가 세포를 죽이는 활성을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 부위가 기존에 잘 알려져 있는 세포사멸 (apoptosisl 이 아니라 세포괴 人 f(necrosisl를 일으킨다는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부위를 핍타이드로 만들어서 암세포에 처리하면 암세포가 죽는 것을 확인했고 이 MTD 앞부분에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전달하는 모티프를 달 아 동물모델에서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핍타이드를 개발했다. MTD 부위에 대한 국내특허를 2004년 출원해서 2007년에 등록했고 현재 미국, 일본, 유럽에 특허를 출원 중에 있다. 22 조성대막교 소쇠

창업보육센터 ~ 맞춤형 기술효법 노하우 제공 ξ법보육센터 기술/주말ξ법학교 수료식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이행남)가 기술/주말창업학교 수료식을 11월 13 일 오후 4시 창업보육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창업보육센터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기술/주말창업학교 사업의 광주 전남 교육운영기관에 선정되어 1억원을 지원받아 지 난 6월 20일부터 11월 13일까지 6개월 동안 기술창업학교와 주말창업학교를 운영했다 우수 기술력을 가진 예비창업자들을 발굴하여 창업교육과 함께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지원하는 기술/주말창업학교는 창업을 원하 는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절차 회계 등 기본교육과 함께 개인별 수준에 맞는 창업계획 수립, 창업법규, 자금조달 방법에 이르는 맞춤 형 교육과 모의창업, 비즈니스 플랜 등 실전 중심의 창업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예비창업자에 대한 맞춤형 기술지도를 위해 각 분야별 로 대학교수 등의 멘토를 지정해 운영했다. 또한 예비창업자가 보유한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기술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평가비용을 지원한다. 기술창업학교는 첨단과학산업단지의 첨단산학캠퍼스에서 금요일 야간강좌로 운영됐으며 주중 근무시간을 이용할 수 없는 직장인 예비창업자를 위한 주말창업학교는 창업보육센터에서 토요강좌로 진행됐다 한편 11월 13 일 오후 4시 창업보육관 3층 세미나실에서 김영식 μ 창업진흥원 이사장과 광주전남지역 창업보육센터장 등이 참석 한 가운데 열린 기술/주말창업학교 수료식에서는 전호종 총장이 기술창업학교 수료생 36 명 주말창업학교 수료생 33명에게 수료증 을 수여했다. 이날 기술창업학교를 수료한 노재정씨가 녹색산업이라는 세계 산업동향에 부응하는 폐목재 및 인목 폐기물 재활용 Plant 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윤영중씨(클라우딩 전자강의시스템 내장형 Fx-LCMS구축)와 정한별씨(고급형 MTB용 크랭크 셋) 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주말창업학교 수료자 가운데 창업동아리 파피루스에서 활동하는 민승훈씨 (제어계측공학과 4)가 복합기능 청소로봇 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미애씨(상용차 S/CAM Shaft 전용 캠부 금형개발)와 윤현씨 (3차원 세포지지체 제작을 위 한 바이오플러 터 기술)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23

치과용 정밀 장비 및 부품 RI C l 인도네시아에 산학기술 이전 치과용 정밀장비 및 부품 RIC (센터장 강동완)는 수출주 도형 치과산업 클러스트 추진과 아시아지역의료시설선진화사 업을 위한 협의를 위해 10 월 15~18 일 인도네시아 트리삭티 대학교 치과대학과 하사누딘 대 학교를 방문하여 산학기술이전 및 의료시 설 선진화에 대해 여 러 성과를거 두었다. 먼저 치과병원 임 프란트 센터와 하사누딘 대학교 치과임 프란트 센터 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치과 임프란트 교육과 연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위한 파트너심을 형 성하고 인도네시아 하사누딘 대학교 임프란트 센터는 슬라웨시 치과임 프란트 교육에 있어 하사누딘 대학교와 조선대학교 RIC 와의 협력을 기념하여 임플란트 센터에 조선대학교 이름을 명기하기 로 했다. 치괴용 정밀장비 및 부품 RIC는 인도네시아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정부의 EDCF(10년 거치 20년 분할 상핸를 활 용하여 트리삭티 대학교와 하사누딘 대학교의 임프란트 센터에 첨단 IT based Dental Equipment(영상진단 및 기공장비 )를 설치히는 데 협력하기로 했으며 인도네시아 하사누딘 대학교 치과대학은 2010년 1월 24~31일 방문하는 우리 치과대학 학생, 위생샤 치과의시 및교수로구성된봉사단에게숙식과숙박을 제공하여하사누딘 치과병원에서 진료봉사및 선진교육봉사를수행하도록협력한다. 특히 치괴용 정밀 장비 및 부품 RIC는 양수열 원장(치과대학 13회 졸)과 함께 슬라웨시주 하사누딘 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외과, 치 주과, 보철과 및 방사선과의 교수 12명에게 임플란트 치료 기술에 대해 이틀 동안 강의 및 실습을 진행했으며 2010년 개설될 임플란 트실 명칭을조선-하사누딘 임프란트센터로 명기하기로합의했다. 고흥군에서 치과의료 봉사활동 I 치 괴-용 정밀장 비 및 부 품 R I C(센 터장 강동완)는 11월 1 일 고홍군민의 날과제 6차한 국해 양관광학회 혁솔대 회를 맞 아 고흥군 종합문화회관에서 고령자들과 아시이-이주민들을 대싱으로 치 과의료봉사를 실 시 했다 치과대 학(학장 김수관), 치과 병원 (원장 황호길)과 함께 (주) 신흥, (주)바텍 코리아 후원을 받아 고홍군의 65세 이상 노약자 및 사회 적응에 어려웅을 겪는 이-시아 이 주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치과의료봉사에서 는 강동완 교수 등 교수 2명과 전공의 4 명, 전공학생 5 명 등이 의치 (틀니) 조정, 충지 치료, 노인 치아 파노라마 촬 영 및 구강보건 예방교육 등을 실시했다. 치 괴용 정밀장비 및 부품RIC는 치과대학 및 치과병 원과 함께 훗f국의 아름다운 봉사 네트워 크 를 결성하여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노 약자들을 대상으로 치과병원 효 진료 등의 건강봉사활동을통하여 삶의 질을향상시 키는 지 역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4 조성대막교소식

효발연구재단 2009년 인문사회연구역량사업 하반기 사업 1 5 개 과제 연구비 299. 670.000원 수주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히는 2009년 인문사회 연구역량사업 하반기 사업에서 우리 대학은 모두 15과제가 선정되는 성괴를 거뒀다. 기초연구지원인문사회(단독연귀 에 서 13과제 기초연구지 원인문사회(우수논문 사후지원사업) 1개 과제 사회과학지정주제 지원사업 에 1개 과제가 선정 돼 총 2 억 9천9백 67만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선정된 과제는 디음과 같다..톨i 없혀:-.fJ월임맡뀔냉휩 I빔붙뭘렘톨야족뭘용 1- (연구기간 2 년, 연구비 2천5 백만원) A 이상원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조선후기 가사집 A윤영수 교수(경상대학 경영학부)=선행제약 순서결정문제 해 의 생성과 유통에 관한 연구 1 -가사육종을 중심으로- (연구 l 결을 위한 진화연산 접근법 (연구기간 1 년, 연구비 7백만원) 기간 2 년, 연구비 5천만원..c:,. OI 남근 교수(사범대학 영어교육과) 二 영어부정어 도치구문에 A 임경규 교수(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화이트 디아스포 서의 문법정보간의 상호작용 (연구기간 1 년 연구비 2천3 백 20 口 f원) 라 V. 네이티브 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 담론에 대한 비판적 l 고잘을 통한 제시카 하게돈으 개를 먹는 사람들 다시 읽 기 A 김옥선 교수(사범대학 독어교육과)=문화학으로서의 지역사 (연구기간 2 년, 연구비 1 천4백만원 정에 기반한 문화교육방법론(연구기간 1 년, 연구비 2천4백 48 A 정길수 교수(인문과학대학 한문학과) = (구운몽 텍스트 원 헝 ( 原 型 ) 재구성을 통한 정본( 定 本 ) 확정(연구기간 1 년, 연구비 2..c:,.황혜정 교수(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수학 교과에서의 교과 천4백 99만원 내용 지식에 기초한 반성적 교수 모델 개발 연구(연구기간 1..c:,. OI 영록 교수(법과대학 글로벌법학과) =한국에서의 민주공화 마원) 녀, 연구비 7백만원 ) 국 의 개념사적 고잘(연구기간 1 년, 연구비 2천 5백만원..c:,.공병혜 교수(의과대학 간호학과)=임상현장에서 내러티브의 A 김미경 교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대외경제정책과 윤리적 가치(연구기간 1 년, 연구비 7백만원 ) 한국사회의 갈등 : 선호, 정책패러다임, 그리고 국내정치연합의 형성(연구기간 1 년, 연구비 7백만원 ) A 김봉철 교수(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과) =인터넷 광고매체 로서의 웹 포털 사이트 평가모형 구축 및 적용: 계층분석과정 (AHP )의 활용(연구기간 1 년, 연구비 2천3 백 10만원 ) A 박노경 교수(경상대학 무역학과)=국내항만투자의 효율성 및 적정 투자규모 예측을 위 한 모형 개발 및 실증적 적용에 관한 연구(연구기간 1 년, 연구비 7백만원 ) A 박종철 교수(경상대학 경영 학부)=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이 기업신뢰 및 소비자반응에 미치는 영향 : 韓 - 中 - 日 비교연구 기초연구지원인문사회(우수논문 사후지원사업!II 선정과제 A 지병근 교수(사호 과학대학 정치외교학부 )=Econom i c Origins 01 Elecloral Supporl lor Aulhorilarian Successors (연구 기간 1 년, 연구비 7백만원 ) 111m훨훨뭘훨훨릅홉TIl뚱n딛I풀훨를훨- A 김진숙 교수(사회과학대학 행정복지학부) =신빈곤층 가족의 가족생애사 연구 (연구기간 1 년, 연구비 5천 30 만원 ) I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25

인문학 콜로키엄 인문과학대학 저 17.8차 인문학 콜로키엄 인문과학대 학(학장 전지용)과 인문학연구소(소장 김 수남)가 개최한 제 7차 인문학 콜로키엄은 18세기 호F국 과 일본의 대표적인 실학지들의 천문관을 비교해보는 시간으로꾸며졌다 10월 29 일 오후 7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 서 열린 제 7차 콜로키엄은 해외학자 초청강연으로 오 가와 하루히 사 교수(일본 니 쇼가쿠샤대)가 이엔 아사카 고류 주창한 홍대용의 천문관을 통해 당대 지식인들의 시상적 탁월성과 한계를 비 교해 보았다. 미우라 바 홍대용의 천문관 을 주제로 강연 했다 이 날강연에서는 18세기 일본의 대표적 인 실학지 인 미우라 바이엔과 아사카 고류, 그리고 실학자이자 천문학자로 지전설(빼후휩없에 바탕한 우주무한론 을 일본 근현대 사상의 권위자인 오가와 하루히사 교수는 모교인 도쿄대 교양학부 교수로 30여 년 동안 재직했으며 2001년부터 양명 학을 비롯한 동아시아시장사 연구로 정평 있는 니쇼가쿠샤대에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홍대용 연구 등 호댁 실학 연구자로도 유명 하며 조선실학과 일 본, 실사구시의 정신으로 시 대를 밝힌다 등의 저서가 있다 한편 끄월 12 일 열린 제 8차 인문학 콜로키엄은 민승기 교수(경 희대)가 지젝- 라캉괴 헤겔 '^~이 를 주제로 강연했다. 민 교수는 구조주의에서 차이 는문화를구성하는요소이기 때문에 매우중요하다껴 이런 구조주의를가지고정신분석학을다시 쓰고자한 사람이 라깡이었다 고 말했다. 그는 또한 라깡과 헤겔을 함께 읽고자 하는 지젝의 우주는 외비우스의 띠처럼 연결돼 있어 라깡을 따라가다 보면 헤겔이 나오고 헤겔을 따라가다 보면 라깡이 나오는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된다 며 실재와 부정성이 같은 곳 에 거주 하는 공간, 정신분석과 철학의 자이 공간을 탐구하고자 하는 지젝은 정신분석의 결핍괴 철학의 결핍 이 교차하는 공간 속에서 이웃 을 사랑 하라고 외친다 고 말했다 홍대용 우주무한론 당대 최고 학설 인문학 콜로키엄 강연 오가와 하루히사 교수 올해 천문의 해를 맞아 18세기를 전후하여 호L국과 일본에서 천문학을 연구한 학자들 을 통해 당시 동아시아의 사상을 조명했습니 다. 특히 홍대용의.우주무한론 은 당시 동아 시아에서 가장 심도있는 학설입니다,. 10월 29 일 인문학 콜로키엄 강의를 한 오가와 하루히사 교수는 한국의 실학을 비롯한 동아시아 근 현 대시상 연구의 권위자이다. 홍대용 연구로 효F국실학을 연구하기 시작하 여 퇴계 이황, 율곡 이이, 도산 안창호, 유영모, 이승훈, 함석헌에 이르기까지 그의 사상 편력은 끝없이 확장된 다. 홍대용과 미우라 바이엔을 연구하면서 유럽 콤플렉스를 극복할 수 있었습니 다. 그들의 기철학은 그 규모의 웅대함이나 논리의 역동성 철학적 이고 과학적인 회의정신이 당시 유 럽 어디에 내놓아도부끄럽지 않은질과내용을 지니 고 있었습니다 그는 인류가 이룩한 자연과학기술의 진보는 앞으로 지구생태계 보존에 쓰여야한다 며 실리 중심의 실용실학과 달리 참된 마음을 강조히는 실심실학떠~{폈 學 )을 현대에 구현 한 안창호 선생의 사상이야말로 가장 깊은 사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6 조선대막교 소삭

-~톨를설흩펀- 콜럼버스의 달갈과 과학적 합러성 최홍석 약학대학 약학과 l 콜럼버스는 유럽에서 일본까지 대서양을 항해할 꿈을 꾸었다.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학자들은 그가 그렇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학자들은 발달된 천문학과 마르코 폴로의 일기를 통해서 스페인에서 서쪽으로 항해하면 일본까지 닿는데 45주가 걸릴 것이라고 계산했다. 당시 배는 겨우 9주간 항해할 물자만을 실을 수 있었기 때문에 콜럼버스의 꿈은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렀고 그것은옳은 생각이었다 그러나 콜럼버스는 일본이 겨우 9주 거리에 있다는 자신의 계산 결과를 제시하였고 자신의 생각과 꿈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흔f해 를 시작했다. 콜럼버스는 바다에서 9주일을 보낸 후 죽기 일보 직전에 물에 도착하였고 그는 거기가 일본이라고 믿었다. 그의 어마 어마한 실수와 들쑥날쑥한 운수에도 불구하고, 콜럼버스는 사상 최초로 위대한 아메리카드림의 영웅이 되었다 뛰어난 발상전환의 모델을 콜럼버스의 달갈 을 흔히들 빗대어서 이야기한다 사람들에게 달갈을 세워보게 했을 때 아무도 세우 지 못하자 콜럼버스는 달갈 한쪽을 샌 후 달갈을 세우고는 남이 먼저하고 난 다음에는 쉽지만 처음에 하기는 쉽지 않다는 에피소드 에서 유래가 된 말이다 많은 학자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기발한 발상전환으로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그의 긍정적인 태도와 결단력을 통 해서 우리는 배울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그의 원래의 목적인 대서양을 통하여 일본까지 항해하고자 했던 것은 실패였던 역사적 진실을 우리는 또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흑자는 콜럼버스의 달갈에 대하여 탐욕스러운 반생명적 발상이라고 혹평을 하기도 한다(출처, 콜럼버스의 달갈에 대한 문영사적 반론, 김민웅 저) 인간사의 진보는 기회를 통해 온다 - 즉 누군가가 기회를 발견하고 그것을 붙잡아 현실로 만들 때 발전이 따라온다. 우리는 어떤 기회가 올지, 누가 그것을 발견할지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정말로 우리는 과거의 경험이 보여주는 모든 증거를 무시하고, 무지의 대담성과 고집스러운 결단력으로 미지의 대륙이 갑자기 나타나기를 바라며 망망대해로 항해를 떠나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유럽적 보편성과 미국적 구체성을 접목시킨 게 현대 실용주의이다. 이는 과학적 합리성에 대한 존중과 역사와 진보에 대한 믿음 을 근간으로 하고 있다. 현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방향과 에너지의 강약을 조절하는데 있어서 콜럼 버스의 달갈에서 비롯된 자신의 신념에 과학적 합리성이 가미된 현명한 결단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27

-핍맡뀔뭔. 전형일정 www.chosun.ac.kr 구분 ~ 1:딘 가군 나군 다군 안내사항 입학원서 미리작성 서비스 우리 대학 흩페이지 2009. 12. 16( 수) 10:00 rv 12. 18( 금) 입학원서를 미 리 작성하여 저장하고 원서접수 기간에는 전형료 결제만으로 원서접수 완료 원서접수 (인 터넷 접수) 우리 대학 홈페이지 2009. 12. 19(토 ) 09:00 rv 12. 24(목) 17:00 인터넷 원서접수 수수료는 우리 대학에서 부담 서류제출 기한 2009. 12. 30( 수) 17:00 지원자별 제출서류를 참조하여 제출 우리 대학 홈페이지 제출서류도착확인 2009. 12. 23(수) 이후 제출서류 도착 여부 확인은 발송 3 일 이후 가능 면접고사(가, 나군 사범대학 지원자) 사범대학 으a 아 ïi!.τ ~:i!f 2010. 1. 7(목 ) 2010. 1. 14(목 ) 2010. 1. 15 (금) 면접고사에 관련된 사항은 고사일 이전에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함 실 기 고사 미 술 대학 2010. 1.7(목) 20 10. 1. 15(금 ) 실기고사에 관련된 사항은 고사일 이전에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함 체육대학 2010. 1. 15(금) 합격자 및 예비순위자 발표 2010. 1.13(수) 2010. 1. 22(금 ) 2010.1. 13( 수) 우리 대 학 홈페이지 합격통지서 및 등록금 2010. 1. 1 3( 수) 2010. 1. 22 (금) 2010. 1. 1 3(수)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서 출력 고지서 출력 rv 2. 4(목) rv 2. 4 (목) rv 2. 4(목) 별도 교부 없음 합격자등록금 납부 2010. 2. 2( 화) rv 2. 4(목) 등록금고지서에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 1 차추가합격자 발표 2010. 2. 5(금) 우리 대학 홈페 이지 1 차추가합격자등록 2010. 2. 8( 월) 등록금고지서에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 2차 이 후 추가합격자 2010. 2. 8( 월) rv 2. 17(수)까지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 또는 전화 통보 바근 I끄I 미 iξ ξ I5로 추가합격자 전화통보 시 통화불능인 경우 차순위자를 합걱자로 선발함 군사학부 전형일정은 군사학부 가군 모집요강 주요내용 참조 전형일정은 대학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 며 변경사항 발생 시 우리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함 28 조선대악교 소식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모집인원 구분 계열 모집단위 입학정원 가군 나군 다군 (일반학생) ( 일반학생 ) (일반학생) 국어국문학과 60 12 12 24 문예창작학과 40 6 6 12 i:!{ ::J 영어영문학과 * 90 18 19 37 사학과 55 7 8 15 칠학과 40 5 6 11 한문학과 30 6 6 12 수학과 50 10 10 20 컴퓨터통계학과 50 7 8 15 물리학과 50 6 7 13 자연 화학과 50 6 6 12 생물학과 40 6 6 12 생영공학과 40 5 6 11 6.1프 a프여 ~~등 Q:,f:c.r 40 6 7 13 해앙생영과학과 40 8 9 17 법과대학 2.! i디= 법학과* 170 36 35 71 글로벌법학과 30 8 8 16 행정 복지학부* 100 21 20 41 2.!~그: 정치외교학부 80 16 16 32 신문방송학과 50 9 10 19 경찰행정학과 40 8 8 16 경영학부 * 300 61 60 121 경상대학!~그 경제학과 * 150 30 30 60 무역 학과 * 150 30 30 60. 토목공학과 * 80 16 16 32 건축학부 ~건축공학전공 * 60 13 13 26 건죽학전공 (5 년제) 30 5 5 10 기계공학과 * 150 20 20 40 메카트로닉스공학과 55 6 7 13 기계설계공학과 50 5 6 11 샘영화학공학과 60 8 8 16 응용화학소재공학과 50 5 6 11 에너지자원공학과 50 5 6 11 공과대학 자연 금속재료공학과 65 10 10 20 신소재공학과 50 5 6 11 환경공학과 60 5 5 10 원자력공학과 55 6 7 13 산업공학과 50 5 6 11 선박해앙공학과 60 12 12 24 하 고.5f.4-고 하 :c. r 48 9 10 19 전기공학과 80 11 11 22 광기술공학과 50 6 6 12 전자공학과 110 14 14 28 정보통신공학과 80 11 10 21 자연 제어계측로봇공학과 80 11 10 21 킴뷰터공학부 160 18 18 36 인문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전자정보공과대학 합계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29

-필R활룹를 구분 계열 모집단위 입학 정원 모집인원 가군 나군 다군 (일반학샘 ) (일반학생) ( 일반학생) 국어교육과 40 9 19 영어교육과 40 12 12 2J튿 극 독어교육과 20 4 4 =드=;-A 1 휴 가-'-r 30 9 9 사범대학 교육학과 신설 20 10 10 - 하 Q,l"iiI I :; :ïlf 30 9 9 자연 가정교육과 20 3 과 학교육 학부 80 27 17 예체능 음악교육과 30 14 영어과 60 12 12 아랍어과 40 7 8 일본어과 55 11 11 외국어대학 2J튿 갇 중국어문화학과 * 80 16 16 독일어과 30 5 5 러시아어과 40 7 7 스페인어과 40 6 6 土 랑스어과 40 6 6 체육학부 * 170 43 체육대학 예체능 태권도학과 50 23 무용과 30 3 미술학부 서앙화/조소/판화미디어 전공 55 14 17 한국화전공 15 4 5 시각문화큐레이터전공 15 5 미술대학 예체능 시각정보미디어전공 45 20 디자인 제품실내디자인전공 40 20 늑2t!f! 섬유때션디자인전공 35 18 가구 도자디자인전공 35 18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40 19 13 의과대학 자연 간호학과 80 22 22 2J튿'-'--갇 상담심리학부 32 4 4 자연 언어치료학부 30 4 3 표-등1 己 ~ 등 2t~ 자연 기조의과학부 100 25 24 자유전공학부 45 10 10 2J튿'-'--갇 군사학부 50 23 종 계 총 모집단위 78개 4.840 478 944 347 합계 28 24 8 18 20 18 3 44 14 24 15 22 32 10 14 12 12 43 23 3 31 9 5 20 20 18 18 32 44 8 7 49 20 23 1.769 군사학부 가군 일반학생전형 모집 인원 23 명 중에서 남자 20 명, 여자 3 명을 선발함 수시모집 결과에 따라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은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될 경우 우리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함 * 표시 모집단위는 전일제 수업 실시 학부 (과 ) 이며, 주간 또는 야간에 수강할 수 있음 표시 모집단위는 공학교육인증 (AB EE K )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당 모집단위에 합걱한 입학생은 전원 공학교육인증 프로그램에 침여하여야 함 ( 건축학전공은 제외 ) 경상대학은 입학 후 각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전공영역, 외국어영역, 검퓨터영역의 일정 기준을 충족하여야 졸업 여부를 확정하는 졸업인증제도를 시행힘 2010학년도 수시모집 결과 미충원 인원은 정시모집 가군, 나군, 다군에 포함하여 선발함 2010학년도 수시모집 등록 후 환불인원은 정시모집 나군 추가합격자 선발에 포함하여 충원함 학부 개설전공 행정 복지학부 : 행정학, 복지학 과학교육학부 : 물리교육, 화학교육, 샘물교육, 지구과학교육 체육학부. 체육학, 운동과학, 사회체육학 30 조성대악교 소식

지원방법/지원제한 가. 각 모집 군내에서는 1 개 학부(과)만 지원할 수 있음 나.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 에 합격한 자{ 예비합격 후보자 중 충원합격 통지 시 등록의사를 밝힌 자 포함)는 지원할 수 없음 지원자격 가. 가군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 ( 예정 )자 또는 법렁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 다고 인정된 자 로서 2 010 학 년도 수능시 험 응시 자,ξ5" 최저학력 기준 1 지원자공통 기초의과학부, 글로벌법학과 2 010학년도 수능 언어 수리 ( 가형 또는 나형) 외국어 ( 영어 ) 3 개 영역 등급의 평균이 7.0 이내 단 미술대학 지원자는 수능 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2 010학년도 수능 언어, 수리 ( 가형 또는 나형 ), 외국어 ( 영어 ) 3 개 영역 중 2 개 영역 등급의 평균이 3. 0 01 내 나.나군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 ( 예정 )자 또는 법렁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2 010학년도 수능시 험 응시자. 무용과는 수능 응시 여 부에 관계없이 지원 가능 -Tκ '- 최저학력 기준 지원자공통 으며 Q,f I 휴 ~f 글로벌 법 학과, 기초의과학부 2 010학년도 수능 언어, 수 리 ( 가형 또는 나형), 외국어 ( 영어 ) 3개 영역 등급의 평 균 이 7.0 이 내 미술대학 및 체육대학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음 2 010학년도 수능 언어, 외국어 ( 영어 ) 2개 영역 등급의 평균이 7.0 이내 20 10학년도 수능 언어, 수리 ( 가형 또는 나형), 외국어 ( 영어 ) 3 개 영역 중 2 개 영역 등급의 평균이 3.0 01 내 다. 다군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 ( 예정 )자 또는 법렁에 의 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 다고 인정된 자로서 2010 학년도 수능시 힘 응시자 2 010 학년도 수능 언어, 수리 ( 가형 또는 나형 ), 외국어 ( 영어 ) 3개 영역 등급의 평 균 이 7.0 이내

-뭔II.!I톨즉&=~ 전형요소 및 반영접수 모구분집 구 분 저혀o 바o 버 1=1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출석성적 -A 느o 서 o 저 -, 면접고사 실기고사 전형총점 가군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경상대학, 전자정보공과대학, 의과대학 간호학과, 500 500 일괄합산 상담심리학부, 언어치료학부, (100%) (100 %) 기초의과학부, 자유전공학부 미 술학부(서양화/조소/판화미디어 전공, 500 800 일괄합산 1O 3O0 0 한국화전 공), 만화 애니메이션 학부 (38.5%) (61.5%) (100%) 500 200 700 사범대학 E므l 고 E프f 등 gt~ (71.4%) (28.6%) (100%) 400 100 500 인문계, 자연계, 자유전공학부 E므l 고 E프f 등 gt~ 1 OOO O (40.0%) (10.0%) (50.0%) (100%) 사범 대 학 400 100 500 200 인문계, 자연계 E근 고 ~등 ~^f 1O 2O0 0 (33.3%) (8.3%) (41.7%) (16.7%) (100%) 도 己 으 Q,f :ü!.~ 휴:ll f 일괄합산 400 100 500 200 800 2 O O O (20.0%) (5.0%) (25. 0%) (10.0%) (40.0%) (100%) 나군 미술학부(서양화/조소/판화미디어 전공, 400 100 500 일괄함산 26 O.OO 3 OOOFO 한국화전공 ) (13.3%) (3.3%) (16.7%) (66.7%) (100%) 미술 400 100 500 미술학부(시각문화큐레이터전공) 일괄합산 1,OOOO O 대학 (40.0%) (10.0%) (50.0%) (100 %) 디자인학부, 400 100 500 일괄합산 14 2.00 ( 210200%0) 만화 애니메이션학부 (18.2%) (4.5%) (22.7%) (54.6%) 체육 대학 체육학부, 태권도학과 일괄합산 무용과 일괄합산 400 100 500 600 (25. 0%) (6.3%) (3 1.3%) (37.4%) ( 110600%0) 400 100 10,2.OO 1,O7OO(O (23.5%) (5.9%) (70.6%) (100%) 다군 인문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500 500 일필합산 공과대학, 외국어대학 (100%) (100%) 군사학부 모집인원, 전형요소 및 반영 점수 등은 군사학부 가군 모집요강 주요 내용 참조

2010 학년도 정시(가군) 군사학부 신입생모집요강 주요내용 l 전형일정 www.chosun.ac.kr 구분 일시 안내사항 입학원서 미리작성 2009. 12. 16(수) 10:00 rv 12. 18 ( 금) 우리 대학 홈페이지 입학원서를 미리 작성하여 저장하고 원서접수 기간에는 전형료 결제만으로 원서접수 완료 원서접수 2009. 12. 19 (토) 09:00 우리 대학 홈페이지 (인터넷 접수) rv 12. 24(목 ) 17:00 인터넷 원서접수 수수료는 우리 대학에서 부담 서류제출 기한 2009. 12. 25(금) 17:00 제출서류를 잠조하여 제출 제출서류 도착확인 2009. 12. 22( 화) 이후 우리 대학 홈페이지 제출서류 도착여부 확인은 발송 3 일 이후 가능 1 닫계합격자 발표 2009. 12. 28( 월) 우리 대학 홈페이지 인성검사/신원조회 2009. 12. 29( 화) 우리 대학 학군단 신체검사/체력검정 2009. 12. 30( 수) 국군함평병원(우리대학에서 소집후 이동) 우리 대학 체육관/운동장 면접고사 2009. 12. 3 1(목) 우리 대학 학군단 합격자 및 예비순위자 발표 2010. 1. 29(금 ) 우리 대학 홈페이지 합격통지서 및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서 출력 2010. 1. 29(금 ) rv 2. 4(목) 등록금고지서 교부 별도 교부 없음 합격자등록금 납부 2010. 2. 2( 화) rv 2. 4(목) 등록금고지서에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 1 차추가합격자 발표 2010. 2. 5(금) 우리 대학 홈페이지 1 차추가합격자등록 2010. 2. 8( 월) 등록금고지서에 지정된 금융기관에 납부 2 차 이후 추가 합격자 발표 및 등록 2010. 2. 8( 월) rv 2. 17(수)까지 결원이 발생할 때마다 우리 대학 홈페이지에 공지 또는 전화통보 추가합격자 전화통보 시 통화불능인 경우 차순위자를 합격자로 선발함 육군본부와 협의에 따라 전형일정 및 전형방법이 변경될 수 있으 며 변경사항 발생 시 우리 대학 홀페이지에 공지함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모집단위 계 열 입학정원 모집인원 군사학부 인문계 50 영 남자 20 명 여자 3 명 수시 1 차 모집 미충원 인원 및 등록 후 환불인원이 있을 경우 모집인원이 변경될 수 있음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I 33

-밍맡웰렐. l 지원방법/지원제한 가. 가군 내에서는 1 개 학부(과)만 지원할 수 있음 나.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에 합격한 자(예비합격 후보자 중 충원합격 통지 시 등록의사를 밝힌 자 포함)는 지원할 수 없음 l 지원자격/수능최저학력기준 1.20 1 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 자로서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또는 법 렁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2 군 인사법 제 10조(임용 결격사유 등)에 저촉되지 아니한 자로서 2010 년 1 월 1 일 기준으로 만 16세 이상 22세 미만인 남여 ( 1988. 1. 1 rv 1993. 12. 31 출샘자) 이미 군복무를 마친 자도 지원자격을 충족시킬 경우에는 지원 가능함 지원자격 3 친권자 동의 및 재정보증보험에 가입 가능한 자(남학생에 한함) 신용불량 등의 사유로 재정보증보험에 가입제한시 지원 불가 최종합격자 발표 후 서류제출 요정 시 재정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군장학생 권리가 상실됨 맨 군 인사법 저 110조의 임용 결격 사유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지 아니한 자 금치산자와 한정치산자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집행유예 중에 있거나, 그 집행유예기간이 종료된 날로부터 2 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형의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에 그 선고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 법률에 의하여 자격이 정치 또는 상실된 자 수능최저 학력기준 2010학년도 수능 언어, 외국어(영어), 수리(가/나형) 3 개영역 등급의 평균이 5.0 이내 전형방법 육군본부와 협의에 따라 전형방법이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사항 발생 시 조선대학교 홈페이지에 공지함 가. 다단계 전형 1) 1 단계 선발 수능최저 학력기준을 충족한 지원자 중 수능성적순으로 성별 모집인원의 3 배수 선발 2) 1 단계 합격자에 한해 체력검정, 신체검사, 면접평가, 인성검사, 신원조회 실시 여학생은 신원조회를 실시하지 않음 3) 최종선발. 수능성적과 체력검정, 먼접평가,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 결과를 반영하여 고득점자 순으로 모집인원 만큼 최종선발 나. 전형요소 및 반영접수 34 조섭대막교 소식

l 수험생 유의사항 가. 제출서류를 위조 변조하거 나 입시부정행위 등 기 타 부정 한 방법으로 합격 또는 입학한 사실이 발건될 경우에는 입학한 후라도 합격 또는 입학을 취소합 니 다 나. 법령이나 본 모집요 강에 서 정하는 다음 사향을 위 반한 자는 합격 또는 입 학을 취소합 니 다 복수지원 금지 1) 수시모집 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에 합격하면 정시모집 및 추가모 집 대 학에 지원할 수 없습 니 다 예비 합격후보자 중 충원합걱 통지 시 등록의사를 밝힌 자 포함 2) 정시모집에서는 각 군(가군, 나군, 다군)별 모집대학 중 1 개 모집단위에만 지원해야 합니다 산업대, 전문대는 모집군의 제한 없음 3)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초 초 등록 및 미등록 충원과정 중의 추가등록을 포함) 한 자는 추가모집 에 지원할 수 없습 니다 다만, 추가모집 기간 ( 2010. 2. 18 rv 2. 23) 전에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한 자는 추가모집 지원 가능 산업대, 전문대는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하지 않아도 추가모집 지원 가능 4) 대학의 수시모집 합격자는 다른 모집시기에 실시하는 산업대학 교육대학 또는 전문대 학의 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산업대학 교육대학 또는 전문대학의 수시모집에 합격한 자도 대학이 실시하는 다른 모집시기에 지원할 수 없습니다 l 이중등록 금지 모든 전형일정 종료 후 입학학기가 같은 2 개 이상의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또는 전문대학에 이중으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복수지원 및 이중등록자에 대 한 조치 전형 종료 후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모든 대학 신입생의 지원 합격 등록상황을 전산검색하여 금지된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사실이 확인되면 합격을 무효로 합니다 대학 (산업대학 및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 ) J 과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대학(전문대학 포함 ). 각종학교 간에는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원칙을 적용하지 않음 다. 조기졸업예정자는 입학관리팀으로 문의하여 추가로 서류 (조기졸업예정증명서 등)를 제출해야 합니다 라. 면접고사/실기고사/신체검사/처 력검정 /인성검사 대상자는 고사시 수험표 및 신분증 (주민등록증 또는 학생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마. 면접고사/실기고사/신체검사/처 력검정 /인성검사장에서는 휴대전화, 무선송수신기, 호출기 등 고사에 불팔요한 용구를 소지할 수 없습니다 바. 접수된 서류와 전형료는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 후에는 지원 사항을 변경하거나 원서접수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사. 지원자격 기 준은 우리 대학 모집요강을 숙지한 후 지원자 본인이 판단하여 지원해야 하며, 지원자격 미달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지원자 본인 의 책임이므로 입학원서 접수시 신중을 기하여 접수해야 합니다 아. 원서접수를 완료하였다 하더라도 제출서류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지원서류 미제출로 불합격 처리합니다 자. 지원자격 미달, 서류 미제출로 인한 불합격자의 제출된 서류와 전형료 (일반관리비 )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차. 신체에 이상이 있는 자는 대학 재학 중 실험실습과정이 나 졸업 후 진로에 불이익이 없도록 학부 ( 과)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카. 신입샘은 첫 학기(입학 해당학기 ) 에는 휴학할 수 없습니다 다만, 군복무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에는 휴학할 수 있습 니다 타. 개인별 전형 성 적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기타 세무내용은 정시모집 모집요강 참조 2010학년도 치으 학전문대학원 정시모집 경뚫퍼 5 대 1 기록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실시 된 2010학년도 치 의학전문대학원 정시 모집 원서 접수 마감 결과 일 반전형은 경쟁률 9.52 대 1을 기록했다. 총 80명을 선발등판 정시모집에서는 5 7 2 명 이 지원하여 전체 7.15 대 l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는 지 난 해 6.9 대 1 보다 더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조선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은 20 10학년도에 정시모집만 실시하며 일반전형 56 명 조선대학교출신 학업우수자 특별전형 12 명, 광주 전남지역고교출신 학업우수자 특별전형 12 명 등을 선발한다 정 시 모집 1단계는 DEET성 적과 영어 성적, 학부성적을 합산 하여 총점 고득점자 순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11월 25 일 발표했으며 12월 5 일 (토) 면접고사를 거쳐 12월 18 일(금) 최종합격 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의 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홈페 이지 Chttp//ibhak_md. chosw1. ac. 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35

오스트리아의 빈과 잘츠부르크 사이에는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조서 프 1 세가 지상의 낙원 이라고 했을 만큼 70여개가 넘는 아름다운 호수와 알프스의 산자락으로 형성된 잘츠카머구트라는 지역이 있다. 장크트 길겐, 장크트 볼프강, 바트 0 1슐, 할슈타트, 그문덴 등 차리라 마 을이라고 부르는 것이 더 좋을 것만 같은 촌락 분위기가 나는 아주 작은 여러 도시들로 구성되어 있는 이 지역은 영화 사운드 오딛 뮤직 의 무대로도유명하다. 황제가 소유하는 소금 이 라는 돗의 잘츠카머구트는 옛날에는 바다가 먼 이 지역에서 소금을 생산했던 중요한 지역이었고, 지금은 여름에 는 해앙 스포츠와 골프, 겨울에는 스키로 잘 알려진 휴양지이다. 이 중에서 장크트 길겐은 케이블카를 타먼 호수와 주변의 산자락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콧으로서, 모차르트 어머니의 출생지이자, 그의 여동생 난빌이 결혼해 살았던 곳이기도 하다 장크트 볼프강은 산악열차를 타고, 호델과 전망대가 있는 1, 783m의 샤프 버 르크산 정상에 오르면 잘츠카머구트의 아름다운 호수와 알프스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 이다 또 온전도시 바트 이슐은 옛날 합스부르크 왕가를 비롯한 여러 왕족과 귀족들의 피서지로 유명했던 콧이며, 그문덴은 아름다운 오르트 성과 도자기가 유영한 콧이다 할슈타트는 BC 2000년 전에 개발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소금광산이 있는 콧으로서 BC 1000""'500 년어 는 유럽 최초의 칠기문화인 할슈타트 문화가 성행했던 곳이다 이러한 잘츠카머구트는 지역이 넓어 하루 동안에 가슴으로 느끼는 관광은 불가 능한데, 한 콧만을 선택하라면 망설임 없이 택하는 곳이 잘츠카머구트의 진주 라 고 불리는 할슈타트이다. 광고나 드라마어 도 종종 등~하는 이 도시는 앞쪽에는 아름다운 할슈타트 호수가 넓게 펼쳐있고, 뒤쪽에는 알프스 북부 산맥에 해당되는 해발 3, 800m의 다흐슈타인 산맥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배산임수 지형에 입지 한 독특한 풍경의 도시이다 이 도시는 고고학적 가치와 독특한 풍경을 인정받아 인근 오베르트라운 지역의 얼음동굴과 함께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는데, 잘츠부르크나 빈에서 기차나 버스를 타고 가면 비교적 펀리하게 갈 수있다, 기차를 이용하여 할슈타트에 가는 경우 간이역에서 내려 바로 앞의 작은 선착 장에서 조그만 배를 타고 15분 정도 호수를 가로질러 간다 이 과정에서 보이는 도시풍경은 몇 세기 전으로 온 것 같은 착각이 들만큼 이색적이다. 중경으로 눈에 36 조성대막교 소섞

들어오는 왼쪽지역은 자칫 잘못하면 호수에 빠질 것 같은 급경사지에 입지한 목재 주택들과 그 앞 호수에 떠있는 보트들을 담고 있는 필로티형의 목재 건축물들이 어울려 독특한 풍경을 연출한다. 우 리의 달동네가 생각나기도 하고, 갚은 산속에 띄엄띄엄 놓인 큰 벌통이 샘각나기도 하는 이 경사지 주택들은 옛날의 쉽지 않은 삶을 짐ξ 하게 하지만, 긴 세월 풍상에 건디어 온 모습은 홉사 김은 산 속에서 오랜 세월 고고하게 살아온 내공 갚은 무인 같은 무게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는 원경으로 보이는 호수 건너편에 길게 늘어선 도시풍경과 어울려 동화 속에 나오는 마을 같은 느낌을 준다. 저 마다의 특성을 자랑하는 자유스러움 속에서도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주변과 조호}를 이루면서 서 있 는 건물들이 이루는 경관적 하모니는 우리나라의 과시적 건축물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다 선착장에 도츠협H 몇 걸음만 옮기면 호숫가를 따라 길게 선형으로 뻗어있는 시가지 속으로 들어간 다. 지도나 역사물에 대한 기록에 열중할 뭘요 없이 그저 3시간 정도를 발 닿는 대로 걸으면 시가지 전체를 관광할 수 있는 마음 펀한 도시이다. 선착장 오른쪽 골목길의 끝 가까이에 있는 광장이나 왼 쪽에 있는 작은 우체국, 고고학 박물관, 여기에서 조금만 더 가먼 있는 보트대여소만 없다면 그저 펑 범한 시골마을 같은 분위기이다 유럽의 역사도시들에서처럼 줄지어 관람을 기다리는 궁전이나 성당 이 없기 때문에 보이는 대로 즐기고, 가슴에 와 닿는 대로 느끼면 되는 도시이다. 골목길 어디서인가 지동차가 튀어 나올 것 같은 막언한 불안감을 염려하지 않아도 되고, 걷다가 다리가 아프면 아무 데 나 걸터앉아 지나가는 관광객을 구경삼아 쉬어도 좋고, 주변의 상점이나 카페에 들어가서 구경하거 나 차 한 잔을 마셔도 되는 분위기이다 마주치는 사람들과 눈인사라도 하지 않으면 도저히 그냥 갈 수 없는 정다움을 주는 좁고 김은 글목길 풍경은 건축가 고 김수근 선생의 좁은 길일수록 좋다는 말 이 생각나게한다 호수를 항하여 서 있는 예쁜 레스토랑과 여유로움이 넘치는 테라스, 김은 산속의 겹쳐 보이는 작 은 산봉우리가 생각나는 삼각형 지붕의 목재로 된 작은 호댈, 호수에서 조금 떨어진 전망 좋은 뒤쪽 언덕 초원 위의 여유와 낭만으로 뭉쳐진 주택들이 만들어낸 도시풍경은 오랫동안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장가에 걸어놀은 유난히 빨간 화분과 건축물 전먼을 녕쿨이 반쯤 덮고 있는 건축 물의 모습은 도시품격을 높여 주는 또 다른 요소이다. 골목길을 한침 걷다 보면 할슈타트 광장이라는 작은 광장을 만난다 광장은 도시공동체 형성을 위한 틀로서 이벤트, 참여, 기억 등을 통하여 다양한 계층을 하나로 묶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이자 세 대가 중접되고, 문화가 중칩되며, 시대가 중접되는 도시문화가 있어 항상 좋은데, 할슈타트광장도 그 러한 곳이다 가운데에 조각상이 있는 이 작은 광장은 주변의 아름다운 작은 상점이나 주택들과 어 울려서 표현할 수 없는 소박함과 정다운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긴 세월 동안 함께 살아온 이웃사람 들과 파라슬이 달린 낡은 의자에 걸터앉아 커피를 마시면서 인생 이야기를 나눌 것 같은 친근힘이 느껴지는 광장이다. 이는 처 코나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의 농촌지역에서 보았던 붉은 지붕의 작은 도시들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다. 이곳이 내게 준 가르침은 도시 투어리즘 시대에는 로마나 파리처럼 ε엠한 역사적 이력을 갖고 있지 않더라도, 그 도시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고 있다먼, 그것이 설렁 먼 오지라고 하더라도 사람들 을 물어들 수 있는 매력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각기 주어진 상황에 따라 각기 지역에서 각기 방식대로 삶 문호f를 유지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같이 생활을 지지하는 물리적 형태나 여기에서 관습화된 생활양식을 문화라고 부르는데, 현대인들은 이러한 독특한 문화를 관광이라는 방식을 통하 여 체험하기를 좋아한다 설령 수세기 동안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던 오지라고 하더라도 독특한 매 력이 있으면 지구 반대편에서까지 관광객이 모여들게 되는데, 할슈타트가 그러한 마을인 것이다. 이는 지역이 갖고 있는 자연, 농업 등의 고유자산을 자주적으로 활용하여 스스로의 식문화 등을 즐기면서 만족한 생활을 하는 마을은 자연히 관광객이 모여 든다는 슬로우 시티 운동과도 맥을 함께 한다. 또 21세기는 글로벌한 경제만으로는 도시사회의 안전이 얻어지지 않기 때문에 도 시계획은 도시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역에 뿌리내리고 있는 소규모 비즈니스군의 개발에 힘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유럽 공동체의 도시선언과 맥을 함께 한다 이처럼 할슈타트는 그네들 스스로가 소중히 하면서 즐기는 소박한 삶 문화가 수많은 관광 객을 꿀어들이고, 도시 활력을 만드는 새로운 요소가 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들에게 던져주는 새로운 시사접 01 기도 하다. Chosun University New sletter 2009. 12 37

Educatina the Mind and Heart 노트르담건축대학과 인디애나대학미술관 인디애나주 노트르담대학 회색빛으로 낮게 드리운 먹장구름 사이로 간간이 내리는 빗방울을 지나치니 어느덧 인디애나주 경계를 넘어선다. 인근의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이곳 또한 가장 높은 곳이 300여m로 대부분 평원지대이며 간간이 낮은 구릉이 보일 뿐이다 미시건주와는 달리 인디애나주로 넘어서니 바람은 드세지만 햇빛이 맑게 비치니 기온 또한 높아지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그러나 이곳은 회오리 태풍인 토너 101도가 자주 나타나는 콧이다. 미국의 50개주 가운데 주의 영칭을 북미 인디언과 관련된 것으로 정한 곳은 인디애 나주 단 한 곳뿐이다. 인디애나 는 (북미)인디언들의 땅 을 의미한다. 그러나 이콧 인 디언 숫자는 여느 주와 마찬가지로 0.3%의 매우 낮은 비율이다 유럽정착민 출신을 살 펴보면 독일과 아일랜드 그리고 폴란드로부터의 이주민이 높은 비율을 보인다 특히 아 일랜드인의 경우 감자병으로부터 기인한 대기권1845 "-' 1852) 동안 백만 명이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현재는 4,400만 명의 아일랜드계가 미국 전역에 거주하고 있다. 아일랜드인 대부분이 가톨릭을 신봉하듯 인디애나주의 단일 종교로는 가톨릭이 여느 주에 비해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인다 아일랜드계와 마찬가지로 기톨릭을 신봉하는 폴 란드계 또한 19세기에 많은 수가 이콧으로 이주해 왔다. 가톨릭의 전통을 가장 잘 느길 수 있는 곳 중 하나가 아마도 노트르담대학으로 유명한 사우스밴드시일 것이다. 사우스 밴드는 인디애나주의 행정중심도시인 인디애나폴리스시로부터 북쪽 오대호 중 하나인 미시건호에 더욱 가까이 위치한 콧으로 이콧 도시의 중심을 가로지르며 성 조셉강이 동 쪽에서 북쪽으로 급선회하는 곳에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노트르담대학은 성모마리아를 의미하는 노트르담(Notre Dame, 영어로는 Our Lady) 을 학교명으로 사용하는 가톨릭교단에서 운영하는 연구중심대학이다.1842년 애드워드 소린 신부에 의해 개교한 이래 학생 수 11,700여명, 교수진 수 1, 240여영, 자산가치 70 억달러 (8조 4천억 원)로 물리적 규모로는 미국 내에서 중급이지만 미국대학 가운데 20 위를 차지할 만큼 학문적 교육내용과 업적을 평가받고 있는 내실 있는 대학이다 노트르담대학은 가톨릭계로서 신고되 앙식의 중세풍 건물들이 질서정연하게 늘어선 가로수들과 방사선으로 뻗어있는 보행로에 의해 프랑스와의 역사적인 연결 관계를 느찔 수 있게 한다. 대학 당국의 강력한 종교적 신념이 보행자 구역으로 설정된 캠떠스와 신 고픽 또는 신고전주의 앙식의 대학건물들을 통해 표출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다 140 년 된 중세 프랑스식 고믹앙식의 성심성당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130년 된 신고전주의 앙식의 행정본관 건물이 중세풍의 캠떠스를 느끼게 하는 대표적인 역사적 건물이다- 1990년대 중반 대학 입구에 건축된 대학기념관/동창회관과 바로 옆의 대학서점/기 념품판매점 또한 가톨릭대학 캠퍼스의 전체 모습에서 벗어나지 않는 중세풍의 외관을 보여준다. 대학기념관에는 대학의 역사를 보여주는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는 홀과 방문 객들에게 대학의 이모저모를 홍보하기 위한 100석 규모의 홍보영화관 그리고 안내원 데스크가 홀 중심에서 방문객을 맞이한다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학생 안내원들이 하루 38 1 조성대악교 소식

두 번씩(오전 10시, 오후 3시) 한 시간 반 동안 캠퍼스 투어를 담당 한다 안내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으며 캠퍼스를 투어 하는 기회는 미국에서 처음이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하게 학교의 이모저모를 살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교정을 투어 하는 동안 가로등 곳곳에 게 시되어 있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Heart 노트르담건축대학 Educating the Mind and 다른 방법으로 여져지지만 다양한 손ξ멍을 통해 손의 감각뿐 아니 라 눈으로 세밀하게 관찰하며 갚은 사고를 흔련한다는 접에서 매우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는 부학장의 확신에 찬 목소리를 들었다 훈련 되어 숙련된 손과 눈을 바탕으로 컴퓨터 교육은 4학년부터 시작된 다. 여느 건축대학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3학년 1 년 동안 전통건 축의 보고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머물며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전 통건축도시에서의 삶과 교육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 한다. 이곳 건축대학 교육의 목적은 차이를 드러내는데 굽급한 그래서 미래를 위협할지도 모르는 건축보다는 굳건한 전통에 충실하여 세계 적인 문호}를 가슴에 안으면서도 휴먼스케일을 실현하려는 열망을 영 원히 지속하는 과정에서 실현되는 건축에 있다 가톨릭 신부이기도 한 리처드 률런 부학장은 건축가로서 지녀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중 의 하나로 모든 현상과 시물에 끊임없는 주의와 관심을 기울이는 것 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애나대학미술관 9개의 종합대학 연홀쩌 로 구성된 공립대흐벤 인디애나대학 중 핵 심인 블루밍톤 캠퍼스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현대건축가 중 한영인 중국계 미국인 아이엠 페이가 설계하여 1982년 완공한 대학미술관이 있다 주요 대학건물들 중심에 위치한 미술관은 삼각형의 기하학적인 구성이 전체 건물 형태뿐 아니라 실내 공ζ뻐 l서도 반복되어 실현된 삼각형 공간의 결정체로서 매우 특별하다. 주변 정방형 건물들의 외 부벽 색채와 유사하면서도 약간은 차별되는 베이지색 콘크리트를 사 용하여 조호f를 유도하먼서도 완벽한 삼각형의 건물 두개를 엇비슷하 노트르담건축대학은 일년 학비가 3만5천 달러로 하버도, 예일, 프 린스턴, MIT와 같은 사립대학들과 마찬가지로 공립대학에 비해 1 만 달러 정도 비싼 편이다 그러나 사립대학이 제공하는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들을 활용할 수 있고 잘 짜인 동문네트원크를 활용할 수 있 는 장점이 있 다. 이 같은 이점으로 가장 최근의 경기불황을 제외하 고 졸업생 대부분이 전공관련 분야에 취업하는 좋은 성과를 보여주 고 있다. 그러나 학교를 안내해준 대학기념관의 학생과 건축대학을 안내해준 4학년 학생과의 대호}를 통해 느길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 다도 그들만이 갖는 우월감 또는 자부심이 대~하다는 것이다 노트르담건축대학의 특징은 리처드 률런 부학장과 나눈 대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건축은 단지 머물기 위한 구조물이 아닌 우 리의 삶을 표현하고 지탱해 주는 안식처와 같은 것이기에 건축교육 은 그림이나 설계저 도법과 같은 표현수단이나 건축에 관한 지식습득 뿐만 아니라 평생을 통해 추구해야할 사려 갚은 마음 (The lormation 01 a thoughtful mind) 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는 그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이곳에서 특히 강조하는 분야는 전통건축과 이에 바탕을 둔 고전 건축 디자인 교육으로 1 학년부터 3학년까지 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모형을 만드는 수ξ엽을 매우 중시한다. 3년간 도면을 손으로 그리 고 투시도와 음영 채색ξ법을 손으로 하는 것은 컴퓨터 시대에 색 게 배치하고 중간의 틈을 천창이 있는 홀과 복도 그리고 실내 베란다 로 사용함으로써 공간의 기능과 긴장감을 동시에 표현하고 있다. 규모는 3층의 연면적 3, 200평이며 3개 층에 걸쳐 서양현대미술 관과 특별전시실, 고대서앙미술 및 근동아시아미술관, 아프리카 및 남태평양, 남미미술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만여점의 현대미술 및 역사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대학박물관으로서 현대 미술뿐 아니라 역사적 사료들을 수집, 보관 전시 교육하는 다g딴} 문화 활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다~한 특별전시회를 기획함으로 써 대학사회 뿐만 아니라 도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문호}공간이 되 고 있다 전세계 예술품들을 감S탄}는 동안 어느덧 전장을 통해 기 울어진 햇빛이 노란 벽에 길게 드리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39

소프라노 이한나 교수 활발한 연주활동 소프라노 이한나 교수(사범대학 음 악교육과)가 최근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있다. 이 교수는 지난 10월 18일 오후 2 시 일본 동경 돌체홀에서 리사이틀을 갖고 독일가곡 슈베르트 세 레나데, 효택가곡이안삼곡 내마음그깊은 곳에, 이수인 곡 내맘의 강물 외 5 곡, 흑인영가 Nobody Knows the trouble 1 ve seen 외 3곡 등을 선 사했다. 이날 서영화 교수(사범대학 음악교육과)가 피아노 반주를 맡았으 며 동경 음악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 한 플루티스트 아이 나카가와씨가 특 별출연했다. 이 교수는 또한 여성 성악가 앙상블 더 싱어즈 를 결성하여 11월 14 일 오후 7시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창단 공연을 가졌다. 이 교수가 회장을 맡은 더 싱 어 즈 는 광주에서 활동 중인 중견 여성 성악가 15 명이 의기투합한 앙상블이다. 클래식 연주 그룹들이 학 연을 중심으로 꾸려지는 데 반해 더 싱어즈 는 다OJ'한 대학 출신의 중견 성악가들이 모인 것이 특정이다 특히 남성 성악가들의 모 임이 활발히 운영되는 데 비해 다소침체된 여성성악가들이 전문앙상블을구성 다양한활동을펼친다는점에서 기대를모은다 창단 연주회에서는 영화 시네마 천국 중 넬라 판타지아 로시니의 춤 김규환 곡 남촌, 댈리베의 꽃의 이중창, 아바의 댄 싱 권. 등 클래식 음악을 비롯해 팝송 재즈 등 다OJ'한 장르의 음악을 들려주었다 회원 가운데 동문은 구성희 - 나혜숙 - 박하양 조 정은 박지현 구복희 이환희씨 등이다 이한나 교수는 ;급변히는 세상 속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마음으로 뭇을 같이하는 지역의 역량있는 중견 여성성악가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이번 창단 음악회를 준비했다 며 제상에 존재하는 가장 큰 축복 중 하나인 음악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악기인 인성을 통해 척박한 세상에 생명의 감로수가 되겠다 고 밝혔다 피아노듀오콘서트 서영화 교수μ}범 대학 음악교육과)가 박순방 제주대 교수와 함께 피아노 듀오 콘서트를 11월 12 일 오후 7 시 30분 유 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에서 가졌다 이번 연주회는 그 동안 광주피아노듀오협회와 선클라비어 피아노연구회 등을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 쳐온 서영화 교수와 제주피아노학회장 아르페지오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인 박순방 교수가 지난 5월 제주에 서의 교류연주회 당시 의기투합해 마련된 무대다. 두 사람은 이번 연주회에서 브람스의 오르간 판타지와 푸가 G단조 야마모토 교코가 편곡한 피아졸라 의 리 베르 탱고, 비제의 카르멘, 바하의 시실리안. 리 스트의 헝가리 광시곡 2 번 등을 들려주었다 40 조섭대악교소식

안무상 연기상도수상 임지형 교수(체육대학 무용괴)가 이끄는 광주현 대 무용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μ 한국무용협 회가 공동주최한 2009 저 118회 전국무용제. 에서 금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안무상, 연기상을 수상하는영예를안았다 10월 15~24 일 경남 김해시 문화의 전당 일원에 서 전국 15개 시 도 대표 무용단이 참여한 가운데 꿈의 춤, 춤의 영혼 이 라는 주제로 펼쳐진 제 18회 전국무용제에 서 광주대표로 출전한 광주현 대무용 단은 천개의 공( 共 )감( 感 ) 을 무대 에 올려 단체상인 금상과 함께 박종임씨(무용과 46회 무용과 시간강 새가 안무상, 김 미 선씨(무용과 52 회)가 연 기 상을 각각 수상했다 박종임 씨는 교육대학원을 졸업하 고 광주현대무용단 수석단원 이자 μ9한국무용협회 광주시지회 이사를 맡고 있다 역시 광주현대무용단 수석단원인 김미선 씨는 교육대학원에 재학중이며 광주예술고 강사이다 천개의 공감. 은 관계. 를 상징으로 그 안에 내 재된 여러 의미들을 이미지화한 작품으로 주제선택과 작품성, 무용수들의 뛰어난 기량 등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람이 살아가면서 맺는 관계 로 인한 절망이나 갈등, 고통의 내면과 극복에 관한 문제를 명확하고 간결하며 미니멀한 무대미술로 다$댄f 감정들로 그려내 눈길을 꿀었다 무향 ( 舞 짧m으로 불리는 광주는 지금까지 전국무용제에서 5차례 대통령상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광주현 대무용단은 물 꽃잎, (12회)과 레멍턴 (14회)으로 두 차례 대통령상을 받았다 한편 천개의 공감 은 '2009 광주국제공연예술제 공식 초청작으로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예회관 대극장 무대 에 올랐다 밑 임지형&광주현 대무용단은 지역춤 작가전을 11월 15 일 오후 5시 광주궁동예술극장에서 개최했다 임지형 교수가예술감독을맡은지역춤작가전은 지역 출신 젊은 안무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지 난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광주로얄 발레단(안무 박선 희 ), 채훈화무용단(안무 채훈화-), 김미선무용단(안무 김미선), 나인숙무용단(안무 나 인숙) 등 총 4팀이 출연하여 독특한 춤의 세계를 펼 쳐보였다 광주현대무용단은 매년 정기공연과 함께 지역 춤 작가전, 광주 현대춤 페스티발 등을 개최하여 현 대 무용의 지평을 넓히는데 앞장서고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41

채지영 김기민, 광주시립무용단주역무용수인 강진구 김지환 신송현이 출연했다. 부부무용가 오윤환(무용과 42 회), 박선희 동문 (무용과 43회)이 이꿀어가는 광주로얄발레단(단장 오윤환)이 하얀 그림자&갈라 페스티 벌 을 끄월 15 일 오후 7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가졌다. 1부에서 선보인 하얀 그림 ^F 는 2008년 6월 열 린 제 17회 광주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현실에 함몰된 현대인들의 숨겨진 감정 과 겉으로 드러 나는 모습 사이의 간극을 통해 희노애락을 묘 사했다. 이어 초청무용수들의 갈라페스티벌로 꾸며 진 2부는 유리그리가로비치 콩쿠르와 베를린 국제 무용콩쿠르에서 입상한 김윤식 권세현. 동아무용 콩쿠르 출신 이광민 이 용정, 모스크바 국제발레콩 쿠르에서 주니어 특별상과 주니어 은상을 수상한 오윤환 동문은 광주시립무용단 차석단원으로 지난해 광주로얄발레단을 창단하여 발레 꿈나무를 양성하고 있다 박선희 동문은 광 주시립무용단 수석단원 출신으로 돈키호태, 춘향, 서동요, 심청, 호두까기인형, 지젤, 발푸르기스의 밤. 고집쟁이 딸 등에 주역 으로 출연했다 서영무용단 정기공연 서영 동문(무용과 40회 )0 1 이끄는 서영 무용단이 정기공연을 11 월 11 일 오후 7시 30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가졌다 충 맥(팔색무 ) 이라는 제목으로 이 지역 젊은 춤꾼들을 초대해 8가지 색깔의 무용을 선보인 이날 무대에서는 조흥동류, 이매방 류, 한영축류, 황무봉류 등 다앙한 전통무용이 펼쳐졌다. 서영무용 단은 우리 전통춤을 바탕으로 다앙한 창작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서 동문은 전남대 체육학과 박사과정을 마쳤으며 중요무형문 화재 제 27호 승무 전수자이다. 광주여자대학교 외래교수, 광주무 용협회 홍보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르가마스크 모음곡 등을 들려주었다. 이 동문은 러시아 국립음 악원을 졸업했으며 러시아 네이가우스 서 거 40주년 기념 음악회 초정 연주 등에 참여했다. 지금까지 7차례 독주회를 가졌다 송영란 동문 저 16 회 가야금 독주회 중요무형문화재 저 183-가호 구례항제 줄풍류 이수자인 송영란 동문 (교육대학원 음악교육과)이 저 16회 가야금 독주회를 10월 30 일 오후 7시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가졌다 송 동문은 이번 무대에서 가락의 짜임새가 좋고 치밀해 구성미 가 돋보이는 최옥삼류 가야금산조를 비롯해 산조를 바탕으로 새 l 이상록 동문 피아노 독주회 이상록 동문(음악교육과 38회 음악교육과 시간강사)01 피아 노 독주회를 11 월 1 일 오후 7시 30분 광주 드 맹아트홀에서 가졌다 이 동문은 이번 연주회 에서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Op. 14, No.2, 포레의 즉흥곡 op.34 No 3, 드뷔시의 베 로운 음악을 시도한 황병 기의 남도환상콕, 조선 말기 경북궁중건 때 팔도 에서 동원된 장정들이 노 래한 황의종의 경북궁타 렁 을 선사했다 송 동문은 전남대 예술 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대 상, 저 111 회 임방울국악대 전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 다 현재 광주시립국악관 42 조선대막교소섣

현악단 수석단원이자 광주가야금연주단원, 한국판소리보존회 광 주지부 이사로 활동 중이다 언어교육원 존 잭슨 교수 첫 번째 사진전시회 언어교육원 존 잭슨교수가첫번 째 사진전시회를 10월 24일 "' 11 월 3 일 중앙도서관 전 시실에서 개최했다, EROMENONthe object 01 love 라는 주제로 열린 사진전은 그 가 촬영해돈 백로 와 왜가리, 꽃, 사람 등 자연과 인간을 소재로 한국 고유의 서정 을 표현한 사진 작품과 동영상 100 여점을 선보였다 EROMENON은 그리스어로 사랑(EROS)을 의미하는 단어이 다. 경힘을 통한 진실, 아름다움 그리고 사랑에 대한 느낌을 내포 하는 EROMENON은 철학적으로 지항 의 개념과 유사하며 존 재의 의미를 생각하게 한다. 그는 사진작품들이 자신이 경힘한 것들 중 가치 있다고 발견한 것들이라는 점에서 EROMENONOI 라고 주제를 정했다. 출품작들은 한국에서 평화봉사단원으로 몸 담았던 사람들이 최근 출판한 'THROUGH OUR EYES' 에 수록 된 작품들이다 존 잭슨 교수는 나는 사진을 통해서 성취감과 기쁨을 얻는다 며 자연에 나와 있을 때 기쁨, 알맞은 주제를 찾는 기쁨, 주제를 잡아내는 기쁨, 자신의 노력을 되새겼을 때 기쁨, 사진을 수정하 는 기쁨, 작업을 끝냈을 때의 기쁨, 그리고 이것을 사람들과 힘께 하는 기쁨이 그것이다 고 밝혔다 존 잭슨 교수는 미국 평화봉사단원으로 한국에 온 인연으로 30 여 년 동안 한국에 거주해 왔으며 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을 전공했다. 그는 5 년 전 사진에 입문하여 보해 매화 사진촬영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나주 배꽃사진촬 영대회, 제주 해녀사진촬영대회에서 입상했으며 한국의 사계절 이라는 제목으로 2009 년 달력을 출판했다 김해성 김일근 동문 중국 따산즈즈 환티에 창작센터 입주작가 선정 김해성 ( 미술교육과 32 호1), 김일곤(순수미술학부 52회) 동문이 광주시립미술관이 12월 1 일 문을 여는 중국 베이징 따산즈즈 환티 어 I( 環 鐵 ) 창작예술지구 창작센터 1 기 입주작가로 선정됐다 이들 은 12월 1 일부터 2010 년 5월 20 일까지 중국 현 대미술의 중심지 인 이곳 창작센 터에 입주하여 Ãf 조E 호 f.5 三 끼 L 등} --, c그 g프 0--' <=J 께 전시회 등을 열게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은 입주작가들을 위해 중국의 저명한 기획자나 평론가, 화랑관계자와 함께 원크숍과 세미나를 열고 세 계 미술 시장 진출을 도울 계획이다 숲의 친구들 연작을 발표해 주목받고 있는 서양화가 김해성 동문은 평소 친분이 있었던 현지 작가들과 다양한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 고 말했고 종이를 재료로 독특한 조각 작품 을 선보이고 있는 김일근 동문은 자본주의 경제 체제와 공산주 의가 공존하는 중국 현지인의 모습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겠다 고밝혔다 한편 창작센터는 1 천여 m' 규모로 1 기 작가로 선정된 작가 5 명에 게 170m '(50평)씩의 작업공간을 제공한다 입주작가들은 해외에 자 신의 작품을 알리고 세계무대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손영환 동문 개인전 만화경 세상 손영환 동문(응 용미술학과 26 회 목포대 교수) 이 11 월 5"'11 일 신세계갤러리에서 여섯 번째 개인전 을가졌다 손동문은 지난 2005년 이후 4년 만에 열린 이번 전시에서 만화경 세상 이라는 주제로 일상의 풍경 들을 사진으로 담아낸 후 그 위에 디지털 기법을 훌훌팅}여 기묘한 추상적 풍경을 보여주었다 전시작들은 어린 시절 가지고 놀았던 만화경 장난감처럼 삼각 형으로 결합된 거울 관 속에 일상생활에서 작가의 관심을 꿀었던 각종 이미지들을 집어넣고 그것들이 각 거울 먼에 규칙적으로 반 사되면서 무한하게 증폭된 결과를 촬영한 후에, 이를 다시 스캔 하고 컴퓨터로 편집해서 다시 촬영하고 조합하는 과정이 반복되 먼서 완성된 작품들이다 손 동문은 홍익대 산미대 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공간디자인협회 초대회장, 광주전남산업디자인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공간디자 인협회, 예동회 회원이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43

l 김해성 동문 서울 광주 개인전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김해성 동문 (미술교육과 32 회 )01 10 월 28'""11 월 3 일 까지 서울 인 사아트센터에 이어 11 월 26 '"" 12 월 2 일까 지 광주 무등 숲의 친구들-꽃숲에서 놀다 라는 주제로 열리는 전시는 꽃과 새, 짐승, 그리고 인간이 한데 어우러져 평화로운 이상향 을 표 현하고 있다, 보라색 하늘과 초록의 자연, 울콧불콧한 각양각색 꽃이 화면을 화사하게 수놀는 가운데 유토피아적 삶을 갈구하는 존재들의 대화와 사랑이 투영됐다. 인간과 자연 인간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지속적 물음을 던져 온 김 동문이 꿈꾸는 이상항은 인간과 자언이 대화하고 노래하고 공존하는 세상이다. 세상의 불화와 아픔을 갚이 인식하고 있고 조형적 질서와 균형을 중시하는 화면구성이 신화적인 내용과 맞 물려 심오한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 동문은 개인전 12차례를 가졌고 한국미협 이사와 대한민국 미술대전, 광주시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 평생교육원 객원 교수를 맡고 있으며 그릉 새벽, 선과 색, 우리예술사랑회 회원으 로활동중이다. l 전정호 동문 대동갤러리 개인전 가해지는 이름 없는 폭력에 대한 대항이다. 서방세계의 수탈과 민족 간의 분쟁, 거기다 기아와 가뭄, 성폭행과 매춘까지 겹쳐 신 음하는 아프리카 시리즈를 비롯하여 80 년 5월과 2008년 5월을 교차한 눈 연작, 춧불의 현실과 의미를 되새기는 춧불- 작은 빛 큰강을 이루다 언작 등이 눈길을 문다 미술평론가 김준기씨는 초 근 들어 그는 현실의 모순을 바라보 는 관점을 대한민국 내부에서 전 지구로 확대하고 있다 며 현 실 참여와 비판의 간극을 넘어 표현의 지명을 넓히는 예술의 장 이 라고평했다 전 작가는 대학원 순수미술학과를 졸업했으며 1996년 광주 인 재미술관 개인전, 2008 저항과 평화의 바다 전 등 다수 단체전 에 참여했다. 현재 민족예술인회 회원, 조선대 민주화운동연구원 연구위원이다. 임병남 동문 갤러리 라이트 개인전 갤러리 라이트에서 가졌다 l 벼니f 도므 C그 CH그 C >L'.. ( 미술교육과 26 회 서강정 보대학 교수 ) 이 개인전을 10 월 28 일부 터 11 월 3일까 지 광주시립미 술관 인사동 항토색 짙은 서정적 감성으로 사계절 풍경과 그 속에 담긴 사 람들의 정취를 감칠맛 나게 살려내는 임 동문은 사실적 표현보다 형체가 약간 툴어지고 흐릿한 가운데, 사람들의 정감 어린 사연 들을 개성 있는 화필로 풀어낸다. 이번에 선보인 근작들도 밝은 화먼과 현장 사생으로 화면을 다지는 열정적 붓질에 여념 없는 흔적이 묻어난다 임 동문은 대 학원 순수미술과를 졸업했으며 개인전을 9차례 가졌다. 대한민국대전 특선, 전남도전 대상, 무등미술대전 대상을 수상했으며 전남도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초대작가로 대한민 국 미술대전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전남도전 심사위원을 역 임했다. 한국미협, 신미술회 신작전, 무등회 회원이다 전정호 동문(회화과 38회 )01 개인전을 11 월 5 '""1 1 일 광주 대동 갤러리에서 가졌다. 1980 년대 민중미술작가로 치열하게 시대를 통과했던 전 동문 은 이번 전시에서 민주주의적 가치의 퇴행에 대한 갚은 우려와 새로운 희망의 시선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지역을 벗어나 세계의 소외된 민중들에게 l 박병우 동문 서울 광주 개인전 박병우 동문(회화과 38회 )01 11 월 11'""17일 서울 인사아트센 터, 11 월 19 '"" 25일 광주 대동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박 동문은 탄탄한 데생력으로 묘사한 사과와 석류를 테마로 한 하이퍼리얼리즘 경항의 작풍 40 여점을 선보였다 그는 드로잉을 거치고 밑색이 칠해진 캔버스에 떼트롤을 섞어 44 조성대악교소쇠

업게 그려가면서 선과 면으로 포인 트를 강조한다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포인트 워주 의 채색으로 집중 력을 강화하고 전 체와 부분의 조화 르르 트등 "U Af.E.'!;그 금 on '-'i õ 듣를 완성한다 박 동문은 대학 원 순수미술과를 졸업했으며 대한 민국미술대전에서 특선했다. 광주시전, 무등미술대전 추천작가로 2008년 대동미술상을 수상했다 경이나 무등산 전경 등을 선보였다. 고 동문은 일선학교 미술교사 로 재직하면서 신헝전, 황토호 1, 한국미협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l 김주호 동문 네 번째 개인전 김주호 동문(조소과 42회 미술대학 시간 강사)01 10월 15"'20 일 남도항토음식박물 관에서 네 번째 개인 전을가졌다 나무가 가지고 있는 물성에서 자연의 근원 성과 존재론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는 김 동 문은 이번 전시에서 응축된 시간과 스스로 내재된 시련의 역사를 재현한 조각 작품 20 여점을 선보였다 박계교수 손아름 화려 김 동문은 일본 타 마 미술대학 대학원에 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김주호 조형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일본 (주)유니건설 고문 디자이너, 백학조각회 회원, 광주기독교 미술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 플루트 - 주지혜, 김신애, 전수아 박주위 고영준 동문 다섯 번째 개인전 고영준 동문 ( 미술교육과 24 회 )01 5 번째 개인전을 10 월 22 "' 28일 예술의 거리 상계갤러리에서 가졌다 녁넉한 남도의 자연을 따뜻한 느낌으로 풀어내는 고 동문은 감성적 美 의 풍경화 라는 부제가 붙은 이번 전시에서 간이역 풍 흩뀔삐 2009 년 12월 4 일(금) 오후 7시 얻웰 드맹아트홀 톨훌훌l 조선대학교 대학원 톨훌펠 광주국제교류센터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45

80주년 맞은 광주학생독립운동 재조명 문순태 동문 장편 알 수 없는 내일 출간 S평일동문출판기념회 문순태 동문 (문학과 14회) 이 광주학생독 립운동을 태마로 한 알 수 없는 내일 ' C다지 리 궤 )을펴냈다 2 00 7년부터 2 년 동안 전남일보에 타오 르는 별들 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했던 소설 을 일부 개작하여 2권으로 출판한 문 동문 은 광주학생독립운동 80주년을 맞아 광주 학생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되살리고 그 역사적 의의를 빛내기 위해 이 소설을 펴냈다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이 소설 에 서 광주학생독립운동 사건 은 3년 전인 1926년에 광주고보와 농업 학교 학생들 중심으로 만들 어진 성진회 와 그 후 광주고보, 농업학교, 사범 학교, 광주고보녀 등 광주시 내 학생들로 조직된 독서회 를 통해 항일운동의 역량을 키우는 등 오랫동안 비밀리에 준비되어 온 결과였음을 강조한다 또한 광주학생독립운동은 비록 광주에서 일어났지만, 5개월 동안 국내 19 47H교 5만 4천 명이 투쟁에 참여 했고, 그 불길은 서울 부산 평양 등 전국 곳곳으로 티올랐으며, 중국 일본 등 해외까지도 번 진 역사적인 민족항일 운동이 라는 사실도 강조한다. 소설은 사회주 의가 어떤 경 로로 광주지역에 유입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학생운 동을 이꿀어낸 것 인지를 상세하게 보여준다 문동문은 역사적 사건 외에 19 20년대 광주의 거리와시민들의 살아가는 모습 등 당대 풍물을 최대한 살리려고 일제 강점기 주요 거리 풍경에서부터 광주천과양림동선 교사촌 등을 상세히 묘사했다 며 5 18은 알아도 11월 3일은 모른다는 사 야 t 짧등 i 실 l 서글퍼 소설을 쓰거l 됐는데 광 용-. 주 정신의 뿌리가 학생독립운동에 낸랬\ 서 비됐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 i 다 고 말했다 에힘을 쏟고있다 2006년 광주대를 정년 퇴 직하 고 고향인 담양 무등산 뒷자락 생오지 마을에 들어가 창작 생활을 하는 문 동문은 소설 창작대학 을 열고 후진 양성 내년 지방선거 에 출마하는 양형 일 동문(법학과 2 5 회 시 민포 럼 새 물결 이 사장) 이 출판기념회 를 가졌다 %병일 동문은 11월 2 1일 오후 4시 김 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진실 이 신발끈을 매는 사이 거 짓은 지 구를 반바퀴 돈다 (도서출판 이 미지뱅크 궤 ) 출판기념 회 를 가졌다. 기존의 출판기 념회 틀을 벗어나 콘서트가 있 는 출판기념회 형식으로 치러진 이날 출판기념회 에는 정동영 전 의장, 박주선 최고위 원. 김한길 전 대표 등을 비롯해 조영택 김재균 강운태, 이용섭 주승용 의 원 정창용 전 청와대 인사 수석. 정동채 전 문화부 장관, 염 동연 전 의원. 지병문 전 의원 등이 대 거 참석했다 이 날 축시에 나선 정동영 의원은 양 이사장은 일관되 게 공심을 앞세우고 사심을 경 계 했으며 신 의를 존중해 옹 품격을 갖춘 정치인 이라 소개하면서 큰 정치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사회가 지지해줄 것것 을 당부했다다. 양동문은 께 하겠습니다 라는 굵고 짧은 마무리 인시-로 장내를 가 득 메운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책은 유년에 서 학창시절까지 의 성장의 궤 적. 힘겨 웠던 미 국 유학시절 의 체험수기, 조선 대 교수에서 부총 장, 총장을 거치며 겪은 보람과 회한, 17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 치의 길 에 들어 선 이후 여 정을 돌아보는 회고 와 새로운 각오, 그리고 주요 매 체에 기고한 칼럼 모음으로 엮 어 졌다. 양 동문은 학자 영앵l 용옆에f 뼈 로서. 종합대학 CEO로서, 국회의원으로서 한 시절을 마감하고 다시 새로운 출발 에 앞서 자신을 돌아보는 성 찰의 시간을갖기 위해 책을펴 냈다 고밝혔다. 한편 양 동문은 12월 초쯤 내 년 광주시장 선거와 관련해 보다 명확한 입장을 밝힐 예 정 이다 시발파을 ι ;"-1, 0\ ν ζ ι\"\ v 1 닝닙{나흔야 간 i응지구플잉 ζ~, _J.~,,'Ø< 46 조싱대의교 소식

책 읽기 좋은 계 절을 맞아 중앙도서관(관장 노상채)이 마련한 기을축제 가 10월 26 ~ 30 일 열렸다. 특히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의 하나로 기 초 교양교육 내 실화를 위한 독서토론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 가을축제는 독서토론대회를 비롯하여 독서캠 프, 도서나눔행사, 도서관 이용수기 공모, 다독상 시상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이꿀어 냈다 개교 63주년 기념 독서토론대호 즈 ( 기 TI 지 관 도 셔 =I 론 대 회 O 헥 시 * 의 밑 시 m m 빼 m 앙 : 짧 새 % 보호무역을 통해 현재의 부를 축적하게 된 선진국들이 이제는 개 발도상국들에게 자유무역을 강요하는 것은 어른이 아이에게 너에게 자유를 줄테니 나와 경쟁해 보자는 논리입니다 신자유주의에서의 경쟁은 국가 간 경쟁이 아니라 산업 간 경쟁이 며 여러 국제기구를 통해 경제를 이용해 다른 나라에 띠해를 주는 것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데 최종 선발된 내담, 안녕하세요 2 팀이 불꽃 튀는 논쟁을 벌여 내담팀이 우승했다 깨교 6 3주년 기넘 독서토론대회 결선이 10월 28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렸다. 나쁜 사마리아인 (ε 하준 저 )과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저) 두 권의 지정도 서를 읽고 신자유주의 를 주제로 열린 이날 결선은 총 4 2 7H 팀 가운 김태균 ( 경제학과 3). 박상순 ( 경제학과 3) 학생으로 구성된 내담은 신자유주의를 비판하는 입장, 최지연(생물교육과 3). 정영선 (신문방 송학과 3) 학생으로 구성된 안녕하서 요는 옹호하는 입장으로 나눠 신자유주의와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해 논리를 전개했다 대상 1 팀에게는 상금 70 만원, 금상 1 팀은 상금 50만원, 은상 2팀은 상금 30만원 동상 4팀은 상금 20만원이 주어졌으며 참가지들에 게는 독서캠프에 참가하는 자격이 부여됐다 쳐 빼랴 북콘서트에 열광한 책벌레들 10월 30 "' 31 일 1 박엉일 일정으로 기업은행 호남연수원에서 열 린 독 서캠프는 대학생이 갖춰야 할 독서법과 글쓰기, 스피치 능력을 기르는 특화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독서캠프는 첫날 신기수 (주)행복한상상 대표의 독서와 커뮤니케이 션 독서특강으로 시작됐으며 우리 문학을 노래하는 뮤지션 제클린과 상상밴드의 북 콘서트 가 펼쳐져 분위 기를 달꿨다. 둘째날은 강희숙 교쉬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학과)의 시로 읽는 외래어 표기법 문학 특강으로 시ξ봐여 팀별로 나눠 나쁜 사마리아인 (ε팅문 제의 논제 에 대해 토론을 벌였으며 전체 토론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펼쳐졌다. 이어 국내 1호 서평 글쓰기 전문가인 김민영씨의 글쓰기 특강에 이어 김우진 아나운서의 스피치 특강이 진행됐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47

도서관이용수끼 다댄χt!!.l 중훌 01벤츠좋 종 }I?-I t>f 젖l 이현정 화학교육과 41 소설가 공지영씨가 20 대에 꼭 해보아야 할 것이 있다면 1.도서관을 맘껏 이용해보기, 2.죽을 만큼 사랑해보기, 3.혼자 여 행을 떠나보기라고 했던가 그런 의미에서 보면 내가 4년간을 아깝지 않게 보낸 것 같아 잠 안도가 되면서도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것은 늘 아 쉬움으로 남아 있었다. 사범대생은 눈앞에 놀인 그러나 불확실한 시험이란 목표 때문에, 또 다른 사람들은 그 나름의 이유 들로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어보였기 때문이다. 실제로 얼마나 자신을 잘 아는가에 대한 질문은 내가 이 곳 도서관에서 보내왔던 시간의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독서를 주장한다 그러나 실로 독서가 중요하다고는 침 많이 들어왔어도 그 중요성만큼 경힘해본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그 유명한 입소문대로 얼마나 재있고 유익한 경힘인지 내가 발견한 가치는 무 엇인지 이야기를 해 보겠다 나의 경우 늘 자극을 항해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나는 실제로 어혔을 적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배우고 지각했던 사람이 아니다. 노력에 비해 성과가 나오지 않았는데 그 결론을 독서의 부재로 돌랄 수밖에 없었고 대학교에서부 터 가장 기본적인 습관을 강기 시작했다 제일 처음 시작한 행동은 내게 필요한 도구로서 예를 들어, 학습과제를 찾거나 내 게 필요한 정확한 설명을 찾기 위해 사용했다. 글을 쓰는데 필요한 자료라던가 권위적인 주장에 매료되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학년 때까지의 도서관은 내게 알맞은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존재하되 조용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라던가 비디오 등 영상물도 대여가 가능했으니 굳이 영화관을 가지 않아도 카떼를 가지 않아도 즐거울 수 있었 다 많은 성공 스토리가 그렇듯이, 지금 돌이커 보니 배울 과제는 스스로 찾아가는 것이라는 생각이 원동력이었던 것 같다 그러다 3 ""' 4학년이 되고나니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물론 이런 점을 깨달을 수 있을 만큼 지식의 폭이 넓어져서 그런 것이었겠지만, 나의 생각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고 한 가지 책을 읽는 경우에도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생각을 정교화하게 되었다. 그렇게 되고난 뒤 나타난 변화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매우 자신감 있고 자연스러원진다는 것이었다. 그 때 쯤이었을까, 독서토론 1 기생을 모집했고 나는 뒤늦게 잠가해 더 이상 혼자 놀기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놀아야겠다는 생각으로 꽤 열심히 했다. 역시 새로운 상황, 사람들은 내게 큰 자극이었다. 우리 독서모임 중에는 다독 1 듬상을 받은 사람도 있었고, 내가 절대 최고가 아니기에 우리는 항상 노력할 수밖에 없구나 하는 것 등 참 재있고 유익한 1 주일어 12시간을 보냈다

나의 경우는 토론, 영사초정강연, 필요한 온라인 교육 등 이렇게 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새로운 행사들을 여건이 허락하는 경우 반드시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어서 경험의 폭이 다양한 것이나 솔직히 도서관 생활에 관심이 없는 다른 학생들의 생각도 충분히 공감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우리 대학, 사회가 좀 더 빠른 결정을 요구하고 있고, 자기의 중요성보다는 타인이 바라보는 자신 삶에 대한 평가를 높이 사기 때문에 늘 자신도 모르는 불안 가운데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누 구처럼 여유롭게 시간을 투자할 수 없는 것일 것이다. 물론 나도 처음에 그러했으니까. 그러나 책을 통해 내가 삶을 배워가는 과정 속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이 진실로 자신과 타인을 항하고 있 다먼 사회는 그 사람을 기억한다는 것이고,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평가되는 인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예술가, 유명 인사들의 삶도 우리가 바라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그들이 결국 성공궤도에 이를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가 치에 집중하면서 주변을 고려한 개방성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란 것을 깨달았다. 그렇다 사실은 책을 읽는 것은 자기를 발견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조금은 알 것 같았다 현재 내가 느끼는 것은 우리 대학 도서관이 참 많은 것을 제공하고 있구나 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정말 걱정되는 것은 많 은 사람들이 참여하지 않고 지나쳐서 제공하는 사람도 지치게 되고 학생들도 결국 실망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학교 당국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정말 중요한 것에는 당장의 효과로 평가하지 말고 장기적으로 바라보아 꾸준함으로 학생들의 반응을 이끌어내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은 지금처럼 홍보나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통해서 신뢰를 얻고 개선할 수 있는 문제 일 테니까. 모두 조급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나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책을 2 달 간 연체하기도 하고 4층을 4시간 동안 쉬지도 않고 정소해본 사람이다. 그 때는 짜증 도 나고 힘들었지만 내 행동에 반성도 칠저히 하게 되고 도서관을 함부로 이용하지 말아야 하는 것과 힘든 나를 따뜻하게 위로해주시는 아버지 나이의 직원 분을 만나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뿌듯하고 즐거웠다. 개인적으로 나는 매우 기대가 된 다 후배들이 쓰게 될 이 공간이 발전하고 있어 보이고, 우리 대학의 알찬 프로그램으로부터 얻은 에너지를 통해 내가 앞으 로 접하게 될 공간에서도 바꾸고 계획해볼 수 있게 되어서이다. 내가 있는 곳이 새로운 도서관이 되도록! 이것은 한비야에 게 만이 아니라 내게도 적용되는 말이므로 사실은 이러한 기록 자체가 지금 내겐 너무 어럽다. 그 동안 배우고 느껴 무의식중에 남아 행동에 영항을 미쳐 온 과정을 나는 결국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없기 때문 이다. 오직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도서관과 함께 많 은 시간을 보내왔고, 하나도 빠뜨림 없이 즐거웠다는 것이고 이를 통해 앞으로 내 삶에 가능성을 확인했 다는 사실이다. 그것만으로도 나는 내 4년의 시 간이 참 아깝지가 않다. 모두들 4년이란 재원을 높은 가능성이 있는 콧에 투자할 것을 조심스 럽게 충고하는 바이다

릎j^t(~뿔훌)뜨 I ^t략 (e꾀 顆 ) 우정석 광주대동고과 1 중국의 어느 성인은 군자에게 있어서 3 가지 즐거움이 있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 나는 아직 군자의 길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군자의 삼략을 잘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답사를 따라 다닌 지가 어느덧 20 년이 넘어서서 이제 조금은 답사의 맛 을알것같다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답사를 다니면 무엇이 좋은지 물으면 답사에는 사락( 四 樂 )이 있다고 대답을 하곤 한다. 답사의 사락은 좋은 길잡이, 맛있는 음식, 편안한 잠자리, 좋은 동행자들이라고 정의하고 싶다 조선대학교 박물관에서 10월 10 일 "' 11 일 실시한 현장강좌가 있는 역사문화기행 은 이 사락을 모두 갖춘 여정이었다 답사의 사락 중에서도 선후관계를 따지라고 한다면 좋은 길잡이를 우선으로 꼽고 싶다. 이번 답사에서도 좋은 길잡이를 만난 것 같다 충북대 박물관의 우종윤 학예실장님의 풍부한 현장경럼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중원문화 전반에 걸 친 설명은 중원문화를 바라보는 눈을 더욱 밝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충북대 박물관에서 특별전으로 열리고 있는 기산 김준근 풍속화 전시실과 충북대가 자랑하는 선사유물 전시관이 위주가 된 단독건물의 박물관은 역사와 전통에 걸맞지 않 게 아직도 단독건물 하나 없는 조선대학교 박물관의 나아갈 방항을 제시해주는 모델이라는 생각을 갖게 했다 충주의 중원고구려비와 신라귀족들의 고분군, 중원탑, 탄금대의 설명을 통하여 삼국이 왜 충주를 가지고 치열한 접전을 벌였는지, 신라인들은 중원탑을 통하여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했는지, 임진왜란 당시 신립장군이 탄금대 전투에서 때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명쾌, 통쾌하게 설영해 주신 국립충주박물관 길경택 학예실장님의 설명은 조용하면서 차 분하였지만, 큰북의 울림소리처럼 들려왔다 당 조선대악교 소식

충주댐 건설을 위해 단앙과 제전 수몰지역의 문화유산을 옮져서 꾸며놓은 정풍문화재단지에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우 리국토와 또 아름다운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그 동안 산골마을에 문화재가 있으먼 얼마나 있고, 얼마나 멋있겠어? 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정풍문화재단지를 안내해 주신 정복순 문화유산해설사가 보여준 자기 고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높은 안목과 자긍심은 내 자신이 얼마나 천박하고 졸렬한 생각을 가졌는지를 깨우치게 해줌과 동시에 자기가 살아 숨 쉬는 지 역의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왜 필요한지를 알게 해주었다 또한 무분별한 개발 속에서 도심 속의 많은 문화재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가고 있는데 이 문화재들을 현대식 건물들과 같이 공존할 수 있도록 한다면 더욱 멋진 도시 경관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특히 아파트 같은 경우, 내 - 오 부가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으로 조화를 이룰 수 있다먼 최고의 영품아파트로 탄샘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답사에 있어서 두 번째 즐거움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다. 음식은 그 지역 사람들의 성격과 문화의 축소판이기 때문 에 음식을 먹어보먼 그 지역 사람들의 특징과 숨결을 느길 수 있다 정주에서 먹었던 올갱이국 은 꾸미지 않아 무심한 듯한 겉모습과는 달리 내면의 부드러움을 지닌 충정도 사람들처럼 오래된 집된장의 됩됩함과 올갱이에서 우러나온 국물의 담백함이 조호f를 이 루고 있었다 - 충주의 오리백숙도 부드러운 고기와 담백한 국물 맛이 이제까지 먹어보지 못한 김은 맛을 냈다 이러한 맛의 조화는 답사의 주제처럼 중원의 조화와 융합 을 상징하는 것만 같았다 중원땅을 떠나오먼서 먹었던 단앙의 마늘곤드레 정식은 산악지역인 단앙 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준 문화상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산이 녁녁하지 못한 산악지역에서 살아가기 위한 단앙인들의 억센 힘이 마늘 속에 그대로 담겨있는 것 같았고 각종 산나물은 그네들의 지친 삶을 달래주는 피로회복제 와 같은 역할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음식들이 지역특산물을 어떻게 포장하느 냐에 따라 문화상품으로 어떤 가치를 갖게 되는지를 잘 보여준 사례라고 할 수있겠다 사락 중 세 번째는 펀안한 잠자리이다. 잠자리는 하루 일정의 마무리인 동 시에 새로운 여정을 여는 출발점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늦은 밤 산길을 따라 들어간 콧은 월악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월악산 유스호스텔 이었다. 유 스호스델은 별로 깨끗하지 못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곳은 너무 나 깨끗했다. 이른 아짐에 일어나 보니 월악산은 첫날밤을 치른 새색시의 부 끄러움처럼 단풍으로 살짝 물들어 있었으며, 충주호의 물안개가 그 부끄러움 을 덮듯이 피어오르고 있었다. 그 절경 속에서 산속의 맑은 공기를 마음껏 들 이마시면서 했던 이른 아침의 산잭은 온몸의 노곤함을 멀리 보내버리고 새로 운활력을심어주었다 넷째는 좋은 사람들과의 동행이다 답사를 다니다 보면 음주가무가 우선시되 는 경향이 있는데 조선대학교 박물관 역사기행 은 일단 음주가무가 없고 어르 신부터 어린이까지 우리 역사를 사랑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가는 답사이며,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그래서 언제나 가고 싶은 답사, 힘께 하고 싶은 답사가 되는 것 같다 이런 사락을 즐길 수 있는 답사가 분기별로 한 번씩은 진행되어 많은 사람 들이 답사의 사락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ι η 마지막으로 답사를 준비한 조선대학교 박물관 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아울러 조선대학교 박물관도 민립대학의 취지와 역사에 걸 맞는 박물관 이 있어서 많은 문화유산을 전시함으로써 우리 지역민들에게 또 다른 자부심 을 안겨 줄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5 1

-를 圖 렐털팔훌 일본 구마모토대학 방문기 Signing Ceremony for Academic and Student Exchange Agreements 구마모토대학과의 희망찬 미래를 기약합니다! 김현경 국제협력팀 우리 대학은 2003 년 일본 구마모토대학과 인문대학간 협정을 제결한 후 우리대학 박물관과 구마모토대학 인문학부 간에 고고학 위주로 교류를 추진해 왔다 그리고 2007년에는 도서관 직원 연수 시 구마모토대학을 방문하여 캠퍼스를 둘러보기도 하였다 구마모 토대학과 교류 폭을 넓히기 위해 실무자 협의로 대학 간 차원의 교류 확대를 준비하던 중 구마모토대학에서 개교 60주년 기념식 초 청장이도착했다 구마모토대학이 위치한 구마모토는 R. G.B 로 상정된다. 아소산의 활화산과 구마모토 사람들의 따뜻한, 불타는 듯한 미음을 상징 하는 Red, 녹음으로 우거진 환경의 Green, 맑고 깨끗한 물 Blue7t 그것이다. 일본 큐슈 구마모토시에 4개의 캠퍼스를 갖고 있는 구 마모토대학은 올해로 개교 60주년을 맞았다. 전 세계 자매대학을 순회하며 개최되던 세계총장포럼이 올해에는 개교 60주년을 맞이 구마모토대학 캠퍼스에서 제 7회 포럼이 영어로 진행되었고 10 7 H국 25개 대학 총장과 부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우리나라에 서는 우리대학과 동아대학만이 자매대학으로 참석했다. 각 대학 대표들은 각 대학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류 프로그램들을 소개하며 상호 정보를 교환했다 그중 이색적인 것은. 우리 대학은 학부학생 위주의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반면 많은 대학들이 대학원생을 위한 교류를추진하고있다는점이었다 총장포럼 디음 날 일요일, 다른 대학들이 시티투어를 하는 동안 우리대학은 구마모토대학과 기존의 단과대학 협정을 대학 치원으 로 승격시키는 협정 체결식을 거행했다 체결식에는 구마모토대학 총장과 분야별 부총장 양 대학의 다리역할을 했던 구마모토대학 출신 우리 대학 강성승 교수(공과대학 자원공학과)의 지도교수를 비롯한 핵심 관계지들이 참석하였다. 우리 대학에서는 학교 상정인 학을 소재로 박재연 교수(미술대학 디자인학부)가 제작한 도자기를 선물하였고 구마모토대학에서도 우리대학과의 교류를 기념하기 52 조선대막교 소섣

위한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이날 전호종 총장은 대학 간 협정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이번 겨울방학에 우리대학에서 추진될 10일간의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에 구마모토대학 재학생 1명을 무료로 초청하여 우리대학과 흔댁을 소개하고 싶다며 구체적인 교류 방안을 제시했다. 구마모토대학 총장과 관계자들은 협정에 뒤이은 전호종 총장의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의견을 매우 환영하며 향후 양 교의 교류가 깊어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랬다. 행사 셋째 날, 구마모토대학의 개교 60주년 기념식은 대학 건물이 아닌 구마모토 현립극장에서 대학 관계자, 시 관계자, 시 및 현 의 기관장은 물론 시민을 포함하여 1, 300여명의 관중의 축하를 받으며 대규모로 이뤄졌다. 이날 구마모토대학 개교 60주년을 기념 하는 세 차례의 특별공연이 이어졌고 화려한 의상에 더해진 멋진 공연에 참석자 모두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3 일 간의 돗 깊은 행사를 통해 전호종 총장은 우리 대학과 자매결연한 중국 베트남 대학 총장들을 일본에서 만나는 기회를 가졌 고, 알지 못했던 대학들에 대한 정보를 얻음은 물론 미국 대학과 향후 교류 방안도 협의했다. 그리고 더욱 의미있게는 구마모토대학 과 구체적인 교류에 대한 희망의 불씨를 가슴에 안고 돌아왔다. 구마모토대학과의 불씨가 협정서의 서명을 뛰어넘어 가까운 시기에 서로 win-win하고 도의빨 수 있는 활화산이 되기를 바란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53

l 圖 틸룰훨훨톨 정송문학상 시상식 참가기 10월 17 일 중화인민공화국 길림성 연변자치주에 있는 연변대학교에서는 제 11회 청송문학상 시상식이 거행되었다. 마침 하루 전인 10월 16일은 연변대학교 개교 60주년 기념식이 있는 날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깊었다 청송문학상은 우리 대학교와 연변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짓기 대회이다. 참가대상은 동북3성이라 불리는 길림성, 요녕성, 흑룡강성을 중심으로 중국에 거주하는 우리 동포들이며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부문으로 나누어서 대회를 진행한다 진행방식은 1차 예비심사를 거쳐서 2차에는 주로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각 지역에 거주하는 1차 합격자들이 연변대학에 모여 백일장 대회를 거행한다. P} 심사는 연변대학이 주관하여 진행하고 2차 심사는 우리 대학 교수님들이 참석하여 연변대학과 함께 진행하고 시상식을거행한다. 뽕나무 밭이 바다로 변하는 세월을 넘어선 청송문학상은 연변지역을 중심으로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동포들의 한글 애용과 민족 정신과 민족문회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10여 년 전 우리 대학에서 연변대학에게 이러한 대회방안을 제시하여 시작되었다. 맨 처음 이 러한 구상을 했던 우리 대학 인사는 당시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전호종 현 총장이었다 한국 사람들이 연변지역에 가서 동 포들에게 좋지 못한 일들을 자행하여 연변 동포들이 많은 고통을 겪고 있다는 언론기사를 접하고 같은 핏줄로서 무언가 바람직한 일 을 할 수 없을까 고민했던 전호종 총장은 국어교육과 이성연 교수에게 이러한 고민을 상의하였고 이 결과 첫째 한글백일장대회를 개 최히는 방안과 둘째로 의료기기와 약품을 지원하는 방안을 생각해냈다 그러나 의료기기나 약품을 지원하는 것은 통관 문제와 운반 비 문제가 큰 부담이어서 포기하고 백일장대회를 개최하기로 결 정하였다 이후 연변대학 측과 접촉하여 그 때부터 청송문학상을 제정하고 시행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다. 1회 대회의 경비는 전호종 총장이 개인 비용으로 부담했으며, 2회부터 이 대회의 의의와 의미를 높게 사서 우리 대학본부에서 주관하게 되었다. 초기에는 우리 대학 신 문방송사에서 주관했다가 현재는 대외협력처에서 주관하고 있다 초창기 청송문학상을 주관했던 연변대학 측 인사는 당시 연변대학 교 조선 어 문학대 학 학장직 을 맡고 있던 김 병민 교수였 는데, 현재 연변대학 총장직 을 맡고 있 다. 우 연이 라고 할 수 없는 어떤 역사적 만 남이 전호종총장과 김병민 총장 사이에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번 끄회 대회 시상식에 참가한 한 시 람으로서 해보기도 했다. 54 조성대막교소식

모두들 알고 있겠지만, 연변지역을 위시하여 중국의 동북지방에 우리 동포들이 대거 거주하기 시작한 것은 조선말에서 일제강점 기시대였다. 그리고 해방을 맞이하여 우리나라가 분단되리라고 예측하지 못하고, 또 생활근거지를 쉽게 포기할 수 없어서 현지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 러한 상황에서 1949 년 4월에 자체적인 고등교육기관의 펼요성을 절감한 우리 동포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연변대학교를 건립하였다. 이 점은 우리 대학의 설립배경과 완전히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연변대학 설립취지도 민족의식과 민족문화를 고취하는 영재 를 육성하지는 점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 대학의 설립정신과 일맥상통하고 있다. 이번 대회 초등학생부(중국에서는 소학교라 함)에서 금상을 차지한 연길시 공원소학교 6학년 류권진의 작품 생일날 을 한번 인용 해본다. 나의 첫돌 생일에 / 나는 연필을/ 쥐였다지. // 할배는/ 우리집에 박사났다고/ 좋아하셨지./ / 할배의 생일에 / 할배는 무얼 쥐실까? // 에구구 --/ 내 / 복덩이 // 나를/ 립석 / 꿀어안으시겠지 손자와 훌F아벼지의 도타운 애정이 듬쁨 배어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 민족이 아이들 첫 돌 잔치에 거행하는 정경 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이처럼 연변지역은 절대적으로 우세한 중국 한족 문화의 영향 속에서도 우리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적지 않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연변지역을 거쳐 백두산을 등산한 경험을 지니고 있을 것이다. 이 과정에서 연변지역 동포들의 언어, 음식, 생활습관이 우리보다 더 훨씬 고유한 풍속과 문화를 지키고 있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이른바 동북공정에서 나타나듯이 중국의 경제적 발전에 따른 영향력의 강화 등과 같은 위기가연변지역이 직면하고있는문제들이다. 연변지역은윤동주와문익환을위시한민족시인들을대거 배출한일제강점기시대한 글과 우리 문회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였던 곳이기도 하다. 이 점에서 우리 대학이 연변대학과 함께 주최하는 청송문학상이 오늘날 지 니고 있는 의의와 의미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고 미래에 던지는 시사점도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연변대학 관계자들은 많은 한국의 대학이나 기업들이 1회성 행사는 여러 형태로 진행하지만 10년이 넘게 지속적으로 특정한 사업을 진행한 대학이나 기업은 오직 조선대학교 뿐이라고 말하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더불어 청송문학상을 거친 인재들이 이제는 성장하여 연변지역은 물 론 중국 각지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점도 매우 커다란 의의를 지니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10년이 넘는 청송문학상의 역사와 역대 작품들을 제대로 수집 정리하는 작업이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는 것이 다 유실된 작품도 적지 않고, 초기 행사를주관했던 이성연 교수님도 고인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청송문학상은 지속되어야 할 것이고 청송문학상은 조선대학교와 연변대학교를 넘어서서 먼 훗날 국가는 다르지만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만남이자 민족공동체를 구성하는 주춧돌로 남아있을 것이 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55

lii F.2 1툰를릎필뭘. SCADA 참가기 South Korεa_ Chosun UnivεrSlty 의 감똥 최환석 치의학과 31 지난해 11월 7일은 내게 평생 기억에 남는 날이다. 내가 우리 학교 대표로 참가한 제 10회 전국 치과대학 및 치의학 전문대학 원 학생 영어논문 발표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한 날이기 때문이 다.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때 대상 트로피를 받으러 단상에 올라가던 때의 느낌 이 생생하다. 그날 받은 대상의 부상은 미국 하와이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 150회 ADA 연례학회 학생 프로 그램에 호F국 대표로서의 참가 자격과 항공권, 숙박 등의 체류 비용이었다 하지만 세계 대회는 1 년 뒤인 2009 년 10월에 열릴 예정이어서 마음으로와닿진않았다 그 후 2009년 3월 내게 또 다른 발표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 엔 해외에서의 발표였다. 조선대학교 치과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도쿠시마 치과대학을 방문하고 학생 대표로 논 문 발표를 하게 된 것이다. 당시 김병옥 치과대학 학장님과 최 한철 교수님의 물심양면의 지원을 받아 일본 도쿠시마에서 발 표를 했고, 일본 학생들과 교수님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이 있었 기에 더욱 기억에 남는 값진 경험이었다. 4월부터는 다시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바쁘게 지내왔다. 어느 덧 9월이 되었고, 난생 처음 하와이를 가게 된다는 기대감으로 들폈다. 더욱이 아내와 함께 갈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 그리 고 김수관 치과대학 학장님께서 장ξL금도 주셔서 하와이 체류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대회 일정이 한국의 추석 연휴와 겹쳐 대 회기간 중의 비행기티켓은 모두 매진이었다. 이러다 하와이 근 처엔 가보지도 못할 것 같다는 불안한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다행히 치과대학에서 사정을 봐줘서 추석기간을 피해 미리 대 회에 참석하게 배려를 해주었다. 그래서 대회 전에 하와이를 여 행할 수 있는 꿈같은 시간도 생겼다 인천에서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까지는 8시간정도 걸렸다. 긴 비행시간이었지만, 너 무나 기대했던 하와이의 첫 방문이라 시 간가는 줄 몰랐다. 호놀룰루 공항에 도착했을 때 주최측인 미국 Dentsply에서 리무진을 보내주었고, 하와이 전통 꽃목걸이 인 레이를 걸어주며 우리를 환영해 주었다. 돗밖의 환영에 이번 학 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져갔다. 56 조성대막교소섣

첫날은 19시간의 시차에 적응하느라 많은 것을 하지 못했 다. 하지만 말로만 듣던 와이키키 해변이 내가 머무는 호텔 바 로 옆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했다 여행시간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여기저기 들르고 싶었던 곳은 많았지만 다음날 을 위해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다음날은 호놀룰루 섬을 벗어나 빅 아일랜드 라고 불리는 하와이 섬으로 비행기를 타고 들어갔다 여행 책자를 통해서 익히 들어왔던 하와이 섬이라 너무 기대가 되었다. 하지만 하 루 만에 이 큰 섬을 둘러 본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어서 힐로 라는 화산 공원 쪽만 구경하기로 했다. 한국인 가이드의 안내 를 받아편하고 쉽게 힐로관광을할수 있었다. 난생 처음보 는용암대지와활화산의 모습은자연에 대한경외감을갖게 하 기에 충분했다. 비행시간을 제외하고 8시간 정도를 관광했지 만, 힐로화산공원만을느끼기에도짧은시간이었다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여행은 PCC(Polynesian Culture Center) 방문이다. 하와이를 포함하여 피지, 통가. 타히티 등 의 섬나라 고유의 문화와 생활상을 소개하고 체험히케 하는 곳 이었다. 몰몬교에서 운영하는 문화센터인데 그 규모가 어마어 마했고, 호놀룰루를 방문히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한 곳이라는 평가를 받는다고 했다 신이 난 아내는 각 부 족의 전통춤과노래에 시간가는줄모르고, 사진기 셔터를눌 러 기 념사진을 남겼다. 이날의 하이 라이트는 Breath of Life 라는 저녁 공연이었는데 여러 부족의 합동 공연으로 하 와이에서의 또 다른 멋진 추억을 선사해 주었다 이렇게 하와이 곳곳을 여행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덧 제 50회 SCADA(Student Clinician Research Program of the ADA) 일정이 다가왔고 우리는 주최 측에서 마련해 준 로얄 하와이안 호벨 체크인을 했다. 이곳에서 미국 50여개 치과대학의 학생 대표들과 세계 15개국 (대한민국, 캐나다, 영 국, 프랑스, 일본, 태국, 인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학생 대 표들이 머물면서 대회를 준비했다. 이 호댈 역시 주최 측에서 무료로 제공해 준 호댈이었는데 하와이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유서가 깊고 호화로운 호텔이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었지 만 하루 숙박비용이 70만원이나 되는 초특급 호댈이었다. 이 모든 비용을 치과계의 발전을 위해 서슴없이 투자히는 미국이 라는나라가새삼부럽기도했다 드디어 1년 동안 기다린 대회 당일이 되었다. 호놀룰루 하 와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회는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진행 됐다 우선 미국 50여개 치과대학생들은 순위를 정하기 위해 경쟁을 해야 했다. 하지만 세계 15개국 대표들은 자신이 대상 을 받은 논문을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 다. 참가한 모든 학생들은 자신의 논문에 큰 자부섬을 갖고 열 심히 발표했고 서로의 발표를 들으며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짧은시간이었지만세계 치과대학학생들의 치의학에 대한열 정을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나 역시 조선대학 교 대표, 나아가 대한민국 대표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나의 논 문 Nanotube Formation on the Quternary 되 tanium Alloy For Dental Implant : Electrochemical Approach' 를 발표하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인의 정을 나눠주기 위해 예쁜 전통복주머니 핸드폰고리를선물로가지고가서 학생들과내 발표를들어준청중에게 기념으로주었다 대회가 끝나고 저념엔 시상식이 있었다. 멀리서 참가한 세 계 대표 학생들에게는 좌석의 맨 앞 가운데 VIP석을 마련해주 는 배려 또한 잊지 않았다. 그리고 일일이 15개국 세계 대표의 나라이름과학교, 이름을소개하면서 무대 위에 올라가는시간 이 있었는데, South Korea, Chosun University라는 말만 들어도마음속에서 뭔가꿈틀거리는것이 느껴졌다. 이런 것이 애국심이고 애교심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길다고느껴졌던 10박 11일의 하와이 학회 일정은눈깜빡할 사이에 지나갔다. 해외여행과 세계대회를 동시에 경험하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네덜란드 대표 학생은 대회가 끝나고 2 주간 하와이를 더 구경하고 간다고 했다. 그 심정이 충분히 이 해가 되었다. 난생 처음으로 대한민국 대표라는 책임감을 느껴 봤고, 세계 치과대학생들의 자기 개발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는좋은시간이었다 흔히 경험은사람을성숙하게 만든다고 한다. 이번 경험이 내겐 그런 경우이다. 이 모든 행복한 경험을 가능하게 해 주신 최한철 교수님과 치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애 쓰고 계신 모든 교수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57

lιe훌펄펠웰. 유학생광주일 기 프램 카날 대학원 약학과 박사과정 저는 네팔에서 온 프렘 카날이라고 합니다. 저는 의펙대학원에서 생화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저는 2007년 가을학기에 무등산 아래에 위치한 이 아름다운 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 학사와 석사학위는 네팔 트리뷰반에서 받았습니다. 박사과정에 들어오기 전 네 팔 정부 식품기술 품질 관리과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네팔에는 그런 생화학 박사과정이 있는 대학이 없어 해외 유학을 고려하 였습니다. 전공인 생화학은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핵산 생체분자 같은 세포성분의 구조와 기능을 연구합니다. 제가 졸업한 트리뷰반 대학의 석사 과정은 연구기반이 이나며 교과학습이 많고 소량의 실힘을 통해 논문을 쓰게 됩니다. 저는 리 서치 기반 학위를 주는 학교를 찾고 있었습니다. 조선대학교에 다니는 네팔학생을 통해 조선대학교에 그런 교과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 박사과정은 독일처럼 교과학습이 없는 것과 미국처럼 교과학습이 많은 중간 정도입니다. 따라서 저는 한국, 특히 조선대학교에게 꿀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기회로 저명한 과학자이신 최홍석 교수님의 지도하에 박사과정을 시작하였고, 생화학 분야에서 지식을 키울 수 있는 제 평생 가장 위대한 성과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오기 전, 한국어 수업을 전혀 받지 않아, 처음 도착했을 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조선대학교에서 제공히는 한국 어 수업을 받아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처음에 한국음식에 적응하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저는 서서히, 새로운 맛에 습관이 들게 되고이제는삼겹살 비빔밥 묶음밥 김치 등한국음식을아주좋아한탑니다. 또한전에 먹어 본경험이 전혀 없던 회를 너무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음식은정말맛이 있어서 요즘은집에서도 네팔음식보다는한국음식을즐겨먹습니다 일 년 반이 지난 후 우리나라로 돌아가 결혼을 한 후 아내와 함께 다시 한국에 왔습니다. 아내는 간호사입니다. 아내가 온 후로 살 기가 편해졌답니다. 많이 도움을 주며 아주 잘해준답니다. 많은 외국인들이 느끼듯이, 한국 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친절하고 공손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일반 사람은 너무 친절하고 공손 하여 말로다표현하기 어렵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한순간부터 한국사람들은저에게 많은도움을주고지원자가되어주었습니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외국 땅에서 그 나라 사람의 도움이 없이는 모든 것에 적응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가족과 친한 친구들과 헤어져 있다는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멘토의 학업관련 안내처럼 다른 분야의 호F국 사람들의 친절, 지도교수의 학업 상의 지원, 실험실 동료들의 친절함, 집주인의 친절한 보호, 특히 지도교수님의 아주 친절하고 지지적인 도웅 덕분에 저는 외국에 있 다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을 정도이며 가족과 떨어져 있다는 생각도 잊어벼린답니다. 58 조선대의교소식

근자에 한국인은 애국심으로 불타는 마음으로 최선 을 다했기 때문에 극적으로 발전할수 있었습니다. 한 국인은 자신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이웃과 나리를 위해 서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한댁의 위대한 역사 로부터 배울 것이 많습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한국인 이 특히 자연과 산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 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 산은 네팔에 있습니다. 한국인이 에베레스트 산이 있는 나라사람으 로 나를 알아줄 때면 저는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부처 가 태어난 룸비니는 네팔의 남부에 위치합니다 이곳 은 불교신자들의 성지입니다. 이렇듯 네팔은 강, 호수, 산, 정글, 트래킹 루트 등의 천연 자원이 풍부하답니 다. 저의 고향은 목 가볼만한 장소라고 확신합니다 우리나라에 돌아가면 한국의 풍부한 문화와 제가 접 한 학문에 대해 전파할 것입니다. 저의 전공과 문화적 교류를 통해서 얻게 될 지식이 네팔의 발달 과정을 지 원하는데 아주 귀중한 기초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마 지막으로 저는 조선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조선대학교 덕분에 저는 생화학분야에서 경 력을 쌓을 수 있고 호댁, 호댁인, 한국문화에 대해 배 울수있게되었습니다.

l톰톨툴e훌뜸. 총학생회 민족조선 1 기 독도 지킴이 행사 총학생회(회장 박희재)는 민족조선 1 기 독도 지킴이 행사를 10월 29 rv 31 일 2빅3일 동안 개최했다 학생 80 명이 잠여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는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 하는 일본의 만행을 조선대학교 2만 학생이 인식하고, 우리역사와 민 족의 터전을 지키는 의지를 모으기 위해서 마련됐다 10월 29일 오전 2시 학교에서 출발하여 10월 30일에는 울릉도 해 상일주와 독도기념관을 관람하고 10월 31 일 독도를 탐방했다. 참가 학생은 학교 정상화와 관련된 문제를 출제한 지킴이 골든벨, 독도와 학교를 지키자는 내용의 포스터, UCC, 6행시, 8행시 등을 제출한 지 킴이 백일장 등을 통해서 선발했다 박희재 총학생회장(경제학과 3)은 이번 독도 탐방은 독도 영유권에 대해 억지를 부리는 일본을 규탄하고, 학교의 소유권에 대해 억지를 부리는 구경영진을 규탄하는 자리와 해결의 의지를 모으는 자리였다 고 밝혔다 지방대생 취업문제, 활로는 없는가 총학생회 지방대생 취업문제 난장토론 r--------------------------------------------------------------------------------------- 업문제의 심각성과 취업문제 해결을 위한 각 주체의 노력과 대책 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총학생회(회장 박희재)가 민주당 민생본부, 오마이뉴스와 함께 지방대생의 취업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난장토론을 11 월 6일 오후 1 시 치과대학 1 층 대 강당에서 개최했다. 대학과 정치권, 지역사회가 지방대 취업 문 제를 고민하고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지방대 샘 취업문제, 활로는 없는가 를 주제로 열린 이날 토론회는 이용섭 의원(민주당 민생본부 장), 김영인(전남대 4 년), 서종환 부총학생회 장, 김수현 취업능력개발팀장이 지방대생 실 민주당 박주선 의원(동구)은 격려사를 통해 순수 일자리가 25 만개 줄어들어 대학생의 울분과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며 심각한 지방대생의 취업 문제는 범정부, 범정치권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 고 말했다 토론자로 나온 서종환 부총학생회장은 인문학을 전공한 학생은 취업이 막막하다 며 대부분 스스로 스펙을 올리기 위해 : 노력하지만 졸업해도 취업을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민주당 민생본부 위원장인 이용섭 의원(광산을)은 광주에서 2만4천명의 졸업생이 쏟아지는데 이중 취업률은 771 "10 어 불 i 과하고, 정규직은 전체의 절반도 안되는 46.3 "10에 그치고 있다 며 정년, 여성 일자리가 중요한데 정부가 30조가 넘는 돈을 i 사상 최대의 토목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고 비판했다 이 의원은 대학도 특성화되어야 하고 가장 조선대다운 학과를 만들어 야 경쟁할 수 있다 면서 대학생 상로 노력해야 하고 대기업만 고집할 게 아니라 유망한 중소기업에 시선을 돌려 도전정신 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다 고 조언했다. 김수헌 취업능력개발팀장은 좋은 대학에 가야만 좋은 직업을 찾을 수 있다는 교육시스템 때문에 우수한 인재들이 지방을 떠나고 있다 며 그러나 지방대생들도 노력 여하에 따라 기회를 잡을 수 있고,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파악해 적합한 일자 i 리를 찾아야 한다 고 조언했다. '-.J i i i i α 조성대악교 소삭

군사학부 이순신 장군 현지전술토의 세미나 군사학부(학부장 김 정훈)는 이순신 장군의 명 랑해전 수행 이라는 주 제로 현지전술토의 세미나를 11 월 4일 오후 2시 해 남군 명 랑대 접 현장 에서 개최했다 군사학연구소(소장 박기주) 주관으로 군사학부 교수와 학샘 등 1 6 0 여 명이 잠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는 오전에 이순신 장군이 수행한 명랑대접에 대한 전문해설가의 소개 교육에 이어 교수와 학생들이 배를 타고 영량대접의 현장체험과 현지답사를 실시했다 오후에는 각 학년별로 4개 주제에 대한 세미나가 열렸다.4학년은 이 순신 장군의 명량해전 수행 에 관한 발표에서 명량해전의 전투준비태세 및 전투 경과, 전과 및 피해, 일본과 조선 수군의 강약접 및 최초 전투력 운용, 총력적 수행체제, 그리고 승전요인을 분석하여 제시함으로써 이순 신 장군의 해전에 대한 탁월한 군사지식을 엿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1 학년은 거북선의 발명과 전술적 운용 에 대한 발표에서 거북선의 이 해와 구조, 기술배경 및 화력 운용, 적선과 비교 분석, 그리고 거북선의 전술적 가치를 피력했으며 2학년은 전투진의 운용 에 관한 발표에서 전 진 및 유인시 전투진의 변환기법, 적정 파악 및 지형지물의 이용, 지휘통 제수단 및 기법, 그리고 명량해전시 전투진 운용 및 성공사례를 제시했다 마지막 주제발표에 나선 3학년은 이충무공의 리더십 사례 를 제시하고 이충무공으15 대 정신(나라를 사랑하는 정신, 정의 를 실천하는 정신, 책임을 완수하는 정신, 창의를 개혁하는 정신, 흐 생을 감내하는 정신 ) 의 사례에 대해 토론했다 김정훈 군사학부장은 이순신 장군이 수행한 영랑해전의 현지답사와 전술토의를 통해 이충무공의 호국정신과 상무정신을 체득하고 나라 사랑에 대한 소중한 경힘을 하게 됐다 고 밝혔다 l -------------------------------------------------------~ 제 11 회 백악대학생영상제 성료 젊은 영상창작인들이 만든 참신하고 특별한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CF, 드라마 등을 선보이는 제 11 호 백악대학생영상저 (추 진위원장 앙민규)가 11 월 6일 광주극장에서 열렸다 인터넷방송국 CBNOI 주최한 백악대학생영상제는 전국의 영상 관련 학과 및 영상동아리들의 비경쟁 작품 교류를 통해 창작의욕과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 한판 축제로 호남지역대학생영상제에서 올해 백악대 학생영상제로 새롭게 이름을 바꿨다. 호남지역에서 전국으로 규모를 키원 출품작이 52편S로 크게 늘었으며 개최 장소도 교내에서 광주극 장으로 옮겨 대중들과의 소통을 시도했다 영상제의 올해 주제는 관심. 주변인에 대한 관심, 나에 대한 관심 등 포괄적으로 다루기 쉬운 주제를 선정했다. 출품작 대부분이 드라마 형식을 취했으 며 러 닝타임은 8분부터 29분까지 다앙했다. 6 일 오후 1 시 열린 개막식에서는 본선 진출작 10작품 가운데 심사위원 접수가 가장 높은 Nobody Knows' (강인택 신문방송학 과 3 )가 개막작으로 상영됐으며 출품작이 차례로 상영됐다. 작품 상영 후 제작 발표회, 관객과의 대호 }를 갖고 시상식 및 펴 l 막식이 거 행됐다 앙민규 영상제 추진위원장(신문방송학과 3)은 지난해까지 호남지역 대학에 한정했던 것을 올해 전국으로 대상을 넓혀 호남 권 보다 경기, 서울, 부산 쪽에서 많이 응모했다 며 앞으로 영상인을 꿈꾸는 젊은이들의 흥겨운 축제로 키 워가겠다 고 밝혔 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6

l톨훨를룰훌릎꽤. 전국치과대학 학생학술경연대회 2 년 연속 대상 수상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김수관 ) 학생들이 예비 치과의사들 의 논문연구 성과를 겨루는 학술경연대회에서 2 년 언속 대 상을 차지했다 지난 10월 16일 서울대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열린 제 11 회 전국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학생학술경연대회 에 서 Growth Inhibition of Oral Cancer Cel ls By Imiquimod (l miquimod 어 의한 구강암 세포의 증식 억제효 과) 논문을 발표한 정학현 김형문 김세희 학생팀(이상 치 의학과 2, 지도교수 윤정훈 - 안상건 )01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우리 대학은 지난해 원광대에서 열린 저 110회 대회 에서 최환석 이주형 학생팀이 대상을 차지한데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암세포에서 apoptosis를 일으키거나 면역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 는 imiquimod가 구강 편평세포암에서 apoptosis를 유도함으로써 구강암 세포의 증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는 것을 확인 하여 구강암 치료에 효용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는 내용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와 한국 치과대학장 및 치의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9개 대학 15개팀이 참가 해 실력을 겨뤘다. 전국 치과대 학을 대표하는 학생들이 모여 학술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이 대회는 한국 치의학의 미래를 이 끌어갈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999 년 시작됐으며 특히 국제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발표에서 질문까지 모두 영어로 진행한다. 대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한국치과대학을 대표하여 내년 미국 치과의사협회 (ADA American Dental Association) 학술 대회 참관 및 ADA 학생프로그램에 참가해 논문을 발표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l,.j l 저 190회 전국체육대회 금 1 개 포함 12개 메달 획득 10 월 20 "' 26일 대전에서 열린 제 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리 대학은 이 성(체육학부 3) 이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것을 비롯하여 은메달 4개, 동메달 7개 등 총 12개 메달을 획득했다. 수상 내용은 다음과 같다 4 은메달=박영식(체육학부 2) 헤머던지기, 임근석(체육학부 3) 태권도 핀급, 권은친(체육학부 3) 태권도 헤비급, 장광호(체육학부 3) 레슬링 자유형 A동메달=박병복 (처 육학부 4) 레슬링 자유형, 신제우(체육학부 4) 레슬링 그레꼬로만형, 김동우(체육학부 1) 레슬 링 그레꼬로만형, 초 유진(체육학부 4) 태권도 플라이급, 정승우(체육학부 2) 태권도 미들급, 이 형우(체육학부 4) 오 1 3 명 육상 1,600mR, 백승호(체육학부 4) 외 13명 농구( 단처1) 정승우 전국태권도대회 금메달 정승우(태권도학과 2)가 전국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정승우는 11 월 12일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저 139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 대회 겸 2010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87 kg급에 출전해 원동건(경남대)을 8-6으로 물리 쳤다 이로써 정승우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한편 김아름(태권도학과 3)은 11 월 11 일 열린 여대부 -62 kg급 결승에서 노은실(경희대)에게 2-8로 때해 아쉽게 2 우 에 그쳤다 62 조성대막교 소식

검도부 전국대학검도연맹전 우승, 올 2관왕 기록 김현준 감독 최우수지도자상, 오성훈 올해의 최우수 선수상 검도부(감독 김현준)가 저 140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 전 에서 정 상에올랐다 검도부는 11 월 8일 경북 영천실내체육관에서 열 린 대회 마지막날 대학부 결승에서 초당대를 6-1로 가볍게 누르고 우승의 영 예를 안 았다. 검도부는 김슬 (선봉), 정형교 (2위 ), 김민재 (3위 ), 우재동(중건), 추교희 ( 5위 ), 김대성(부장), 강성민 (주장) 등 7명이 차례로 나서 한 수위의 기량을 과시하며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이로써 검도부는 지 난 4월 춘계연맹전 우승에 이어 올 전국대회 2관왕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는 1.2.3학년 주축으로 우승을 일궈내 내년 시즌에서도 전국 정상권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개인전 결승에선 김 민재(체육학부 2)가 윤일상 ( 대구대)에게 0-1로 져, 정상 문턱서 아쉽게 고배를 들었다. 김현준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받았으며, 오성훈(체육학부 4)은 올해의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오성훈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올해 1 년간 각종 전국대회 성적을 토대로 한 MVP 선정에서 가장 높 은 접수를 받았다 김현경 대학원생팀 2009 WATCH 21 대상 수상,..-------------------------------------------------------------------_.._--------------------------------------------------, r (사)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 주최로 10월 24일 서울 인하 : 대 대강당에서 열린 2009 WATCH 21 결과발표회 에서 우 l 리 대학팀 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학원생 김현경씨(선박해앙공 학과 석사과정 )를 팀장으로 박희주 (선박해앙공학과 3), 박지 은 (선박해양공학과 2), 동아여고 2학년 기은별 김수현 수영 초 언경 학생으로 구성된 조선대 팀 (지도교수 이귀주)은 파도 달래는 친환경적 격자헝 방파제 를 발표해 대상인 교 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방파제 대부분이 파도가 육지로 밀려드는 것을 방지하는 목적에만 중점을 두어 물의 흐름을 완전히 차단하 도록 만들어져 해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환경오염이 심각 : 하고 해류 및 조류 흐름을 방해하여 주변 해안까지 환경재해를 유발하는 문제접을 보완하기 위한 조립식 방파제가 소파(파고 i 나 파력의 감소) 성능이 우수하고 설치비용 및 기간 면에서 경제적일뿐 아니라 물의 흐름을 허용하는 구조이므로 밀폐 형 방 : 파제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해수오염 발생을 방지할 수 있고 인공어초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WATCH 21(Women s Academy for Technology Changer in the 21 st centu ry) 사업은 우수한 여 성기술인력 발굴! 과 앙성을 위해 교육과학기술부가 벌이는 여성공학기술인력양성사업으로 공학계 일반대학원 여자대학원샘과 공학계 여대 생, i 여고생이 연구팀을 구성하여 공학 분야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연구보고서를 작성하는 Research and Education 프로 i 그램이 다 전기, 전자, 통신, 호}공, 토목, 컴퓨터, 건축 등 총 8개 공학 분야의 프로젝트 주제를 놓고 자신들이 연구한 결과를, : 발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대학에서 선발된 600 명 ( 8분야 6 3 텀 ) 01 잠가했다 i 학계, 산업체 각 분야별로 선정된 25명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실시해 각 분과별 1 등 팀을 선발하고, 다시 1 등 팀들이 초 i 종 종합발표를 통해 가장 많은 심사위원 표를 얻은 팀이 대상을 수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 다 ---------------------------------------------------------------- -_.. - ---_.,- -.J 이 i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63

l툴캘뿔훨훌렐릅. 한문학과 저 12회 비언회 서예전시회 개최 한문학고H학과장 한예원) 서예동아리인 비연회가 저 12호 서예전시회를 11 월 4""6일 중앙도서관 1 층 전시실에서 가졌다. 비연회는 서예가 이돈흥 초빙객원 교수 지도를 받아 서예를 익히며 대학생다운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추 구하며 동기나 선후배간에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저 15 회 웹애니에이션 페스티벌 우수상 광주시가 웹애니메이션 분야의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개최한 제 5 회 웹애니메이션페스티벌 (01하 WAF2009 )에서 문창현 이미영 박소라 이범석 학생(만화애니메이션학부 4)으 로 구성된 한 마리반 팀이 PAPASTORY 로 대학 일반부문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PAPASTORY 는 잠자리에서 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치 미공주 납치사 건 동호}를 통해 외모 보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3D 애니메 이션이다.20 애니메이션의 친근감과 아울러 디지털 컷 아웃 애니메이션만의 독특한 리듬감, 다양한 장먼의 극적 변호t를 가능하게 하는 3D 애니메이션 기 법을 혼합한 작품이다. 한 마리반 이 졸업작품으로 제작한 이 작품은 제 11 회 부천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본선에 진출해 있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WAF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총 330여펀의 작품을 1 차 심사, 2차 네티즌 인기투표(투니랜드), 3 차 최종심의를 거쳐 257H 작품을 선정했으며 12월 4일 콘텐츠산업지원센터 (구 광주영상예술센테에서 시상식과 상영회를 개최한다. 저 146회 조선일보 광고대상 입선 정상윤(디자인학부 시각정보미디어 2. 디자인) 홍수정(디자인학부 시각정 보미디어 2. 카피). 김혜인(디자인학부 시각정보미디어 1 아이디어) 이상 연(디자인학부 시각정보미디어 1. 사진)팀이 저 146회 조선일보 광고대상에서 야쿠르트 쿠퍼스 8단 광고로 입선했다 입선작은 알콜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기 위해 매일 잦은 회식과 모 임을 하는 직장인을 타갯으로 하여 아 LH(애인)의 마음과 쿠퍼스를 이중적 의 미로 조합하여 나 없으면 못살겠지?"라는 감성적 카피로 표현했다 조선일 보 광고대상 심사위원회는 일반부 122점과 신인부 712접을 심사, 수상작 39 점을뽑았다 이언안과병원 캘린더공모전 대상 이연안과병원 개원 20주년 기 넘 달력 제작을 위한 캘린더 공모전에서 이하 흔q 디자인학부 시각정보미디어 4), 송경희(디자인학부 시각정보미디어 4)가 대 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20 여개 작품이 응모했으며 대상에는 200 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내년 이연안과병원 개원 20주년 기념 달 력으로제작된다. 64 조성대의교 소식

잡아라 잡 2009 취업박람회 10월 27"'28일 개최 취업지원본부(본부장 최병기)는 취업절을 맞아 우리 지역 유망기업과 전국 우수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09 취업박람회를 10월 27'""28일 이툴간 중앙도서관 1 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취업박람회는 취업박람회와 취업설명회 서류작성 클리닉과 직업심리검사로 나 눠 진행됐다. 도서관 1 층 로비 입구에서 열린 채용박람회는 광주은행, 엠코테크놀러지코리 O K주), (쥐케이티, 보해앙조(주l, (주맘진기연, 국민은 행, 서암기계공업(주l, (주)재능교육, 메리츠증권, 삼성생명, (주)교원구몬, DSR, (주)비즈맨커즈, (주)대교, SIS특종상해손해사정(주), (쥐 아인델레서비 스, (주당원 현대백화점, (주)담양온천, 증권예탁결제원, 한국농어촌공사 등 20 개 업체가 참여해 인재를 선발했다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린 공사 취업설명회는 10월 27일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10월 28일은 한국전력공사와 (주)케이티가 신입사원 선 발 계획을 소개했 다.1층 행사장 부스에서 열린 서류작성 클리닉은 취업전문가가 이 력서, 자기소개서, 입사지원서 클리닉을 진행하고 직업심리검사는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실시했다 콰 각m 띔새옆않 27뚫혔뺏}랬줬 顯 폈g - : 깨 어--mi 에 I S 느 E i -이 - ga % q이- μ di 칙에 니 져 n 으 얘 a-- 냄 --- F 맨벼 덕 - nu 냉 - i y ~ g야 i I b 간t S l - 1 q 5 0 -LX 김경화 차남석 동문 공인노무사 최종합격 김경화(법학과 53회 l, 차남석(법학과 57호Il 동문이 저 118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번 저 118회 공인노무사 시험에는 총 247명이 합격했다. 노무사 자격시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선택형 시험, 논문 헝 시험, 먼접 등 3차례로 나눠 치러진다. 공인노무사 자격을 취득하면 기업 체 노무법인 법무법인 등에 취업해 노무관리 업 무나컨설팅을할수있다 Chosun Un iversity Newsletter 2009. 12 65

l홉e훌훌~ 물발울이모여 롤을뚫는다 e v - - ------... 최현오 l 정보통신공학부 57회 안녕하세요. 먼저 제 소개부터 하면 2008년도에 졸업한 01학번 최현오입니다. 감히 제가 이렇게 취업수기까지 올리게 되다니 아 직도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먼저 제가 입사하게 된 기업부터 소개해드리면 광주에서는 생소할지 모르지만 최근 설립되어 2010년 2단계 개통을 앞두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철도입니다. 국내 최대의 민자 사업으로 국내최초의 soc철도사업인 공항철도는 주간사인 현대건설을 비롯한 국내 유 수의 기업과 건설교통부가 참여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공항철도는 2단계로 건설 운영되는데 1단계 구간은 인천국제공항부 터 김포공항까지 총40.3krn로 현재 개통중이며 2단계 구간은 김포공항부터 서울역까지 207k.m로 2010년 개통 예 정 입니 다 현재 제가 인천공항철도에서 맡고 있는 직무는 차량팀 경정비파트에서 검수고로 들어오는 철도차량을 정비하는 엽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비록 타지에서 생활하게 되어 가족들이 그립기는 하지만 공항철도의 차창 밖으로 아름다운 서해안의 전경을 보면서 출퇴 근하고, 이런 환경 속에서 일하게 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제가 취업준비를 하던 때로 돌아가 저의 경험담을 몇 자 적어 볼까합니다. 제 경험담이 작게나마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 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학 l학년 전기공학을 전공했습니다. 성적 또한 좋았고 1학년 마칠 무렵 전장흐L금을 포기하고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정보통신으로 전과를 신청하여 군 제대 후 2학년 복학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저의 실수였습니다 복학 후 정보통신에 취미를 붙이질 못했고 그런 자신이 너무 싫어 힘들어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정은 본래 입학했던 전공을 복 수전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공대 전공을 두 가지나 복수전공 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이었습니다. 적성을 잘 파악하지 못한 66 조선대악교 소섣

한 번의 실수로 이렇게 주야로 수업에 시달려야 히-는 제가 싫었지만 전기와 통신을 적절히 접목시킬 수만 있다띤 나의 상품가치에 좀 더 플러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사실 지금 생각해도 이때 가 제 일 억울합니다. 괜히 전과해서 흔자 시달 리고 남들 연애할 때 독서실에 처박혀서 공부만 했던 걸 생각하면 하지만 이런 과정이 있었기 에 오늘의 제 가 있었던 게 아닐까 생 각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가장 힘 들었을 때 제게 힘이 되어 주었던 친구들은 지금 저의 소중한 보물들입니다. 그 친구들이 있었기 에 걱정만많던제가여기까지 버틸수있지 않았나생각합니다. 그렇게 주야로 도서관생활하며 토익스터디, 한자스터디 등 여러 스터디 활동을 통해 비록 어학연수 경험은 없을지라도 목표했던 어학성적과 여러 자격 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정말 싫어했던 한자를 알기 쉽 게 설 명해 주던 한자스터디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한자라면 고개를 저었던 제가 호F국어문회 2급 자격증 소지자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그때 정말 같이 열심히 공부했던 사람들 지금 하나 둘 좋은 곳에 취직하여 열심히 다니고 있으니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이러한 노 력이 있었기에 교내 백악장도 수상하고, 목표한 어학점수와 여러 자격증, 소위 밀녕F는 스팩을 갖출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취업준비를 다시 하게 된다면 저는 디음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1학년 때는 학과공부에 충실하며 동아리나 사회활동, 봉 사활동 등의 활발한 활동이 필요합니다 치는 이때 제대로 놀지 못해서 정말 후회가 많이 되는데, 기억에 남는 여행을 많이 해두는 것 도 정말 필요한 듯합니다. 어학연수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남지들 경우 보통 1학년 마치고 군대를 가는데 이 시간을 그 냥 버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군대에서 토익을 칠백점 중반까지 올리고 제대했으니, 이로 인해 나중에 점수 올리기가 수월했습니다. 그리고 제대 후 복학하게 되면 자신이 미래 에 무엇을 할 것인지 무엇이 적성에 맞는지 확실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에올인하십시오 이 글을 쓰다 지금까지 써옹 이력서를 세어보니 대략 30개 정도 됩니다 저는 운이 좋아서 이 정도로 끝이 났지만, 주변 친구들을 보 면 2007H 썼다는 친구들도 있을 정도입나다. 지 금 취업준비 õ}는 후배들, 많이 힘 들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어렵게 필기시험 합격해도 최종면접에서만 몇 번씩이나 떨어져 봤고 한때는 안 피던 담배까지 손대려 했습니다. 면접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경험을 위해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은행면접까지 보고 다녔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스펙을 만들고 전공시험 대비 및 적성검사 대비를 병행하며 여러 기업에 도전장을 던지십시오. 그리고 경험을 통해 자신의 부족한 점이 하 나하나 채워져 나갈 때 인내한 만큼 좋은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 확 신합니다 전 솔직하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습 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원하는 직장에 츄/직하게 돈l 것은 바로 주적천석 이라는 제 좌우명 때문이 아 닐까 생각합니다 물방울이 모여 돌을 뚫는다는 뜻으로 끊잉없이 노력하면 이루어죠l다는 말입니 다 여러분도 한 가지 목표를 실정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부딪히십시오. 그림 그 곳에 길이 열 리리라확신합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67

--훌톨톨뭔JJI!I탐rn룰 영 호남 교류사업 교류학생 참가기 누비고 싶은 캠퍼스 영남대 를 소개협-니다 박 란 행정복지학부 2 영남대 파견학생 안녕하세요. 이번 2학기부터 이 곳 영남대에서 영호남교류 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행정복지학부 박 란입니다. 차가워진 날 씨에 겹겹이 옷을 입으면서 완연한 가을이 왔음을 느낌나다. 그리운 조선대는 여전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곳 생활에 잘 적 응해 살이 오를 정도인데도 기끔 영남대 새 학번이 아닌 조선 대학교 학변을 기입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면 조선 대에 대한 그 리움과 애착을 느끼곤 한답니다. 하하. 당연한 거겠지 요? 이 글을 통해 영남대에 오기까지 과정과 지난 학기 절반의 시 간을 보내며 느낀 바를 간략히 말씀드릴까 합니다. 더불어 직접 촬영한 영남대 캠퍼스 사진도 함께 첨부합니다 물론 신중히 기 록하려고 노력하겠지만 너무 전하고 싶은 말이 많아 두서없는 글이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영남대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올해 초입니다. 평소 즐겨보던 다큐멘터리에 캠퍼스 취업전쟁 을 주제로 영남대를 소개하고 있었습 니다. 영남 이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경상권에 있겠다는 지레 짐작은 했지만,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기회는 없었습니다 취업난 이 라는 썩 유쾌하지 만은 않은 주제였지만 지방사학 이라는 우리학교와 같은 처지인 다른 학교의 분위기가 문득 궁금했습니다 브라운관을 통해 접한 영남대의 모습은 다소 놀라웠습니다. 분위기가 느슨하기 쉬운 학기 초 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는 줄이 길 게 늘어섰고: 취업 스터디 를 중심으로 여 러 가지 스터디가 굉장히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 비록 다큐멘터 리는 취업에 포커스가 맞춰 져 있었지만학생틀의 얼굴은열의에가득했습니다. 대단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몇 개월 후 우리학교가 영남대를 비롯한 원광대. 동아대와 교류학생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순간 머릿속 에 그 다큐벤터리 장면들이 오버랩 되었습니다 평범하고 무료하기까지 했던 대학생활에 변화를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는 예감이 들 었습니 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궐 수 있을 것임은 물론이 며 기숙사를 지원해 줄 뿐만 아니라 지원금까지! 교류학생의 부담을 최소화하 기 위한 배 려도 보였습니다. 하지만 결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1년 휴학 후 돌아온 학교생활에 이제야 적응을 했고, 지난학기에 만점은 아니 지만 비교적 만족할만한 성적을 받았기 때문에 이런 변화는 다시 제 생활에 긍정적인 작용만은 하지 않을 것만 같았습니다 고민 끝에 부모님께 말씀드려보니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저를 다독여주셨습니 다. 그렇게 밟은 경북 경산 영남대학교 캠퍼스 솔직히 말씀드리면 첫 일주일은 머 릿속에 여기 괜히 왔나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 지역감정이 존재하면 어먹하지 의심 뿐이었습니다. 낯선 땅에 오랜 기간 머물러 있는다는 것에 어느 정도 마음의 준비 는 했지만 그동안 익숙해졌던 조선대학교에서의 생 68 초선대막교소삭

활 탓에 더욱이 그랬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돌이켜보면 태어나서 지금까지 광주/전남 권을 벗어나 이토록 오래 생활해 본 적이 없습 니다. 하지만 불안한 마음도 단 일주일 마음에 맞는 룸메이트를 비롯하여 힘든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라 당부하시던 친절한 교직원 선생님, 신학기도 아닌데 불청객처럼 불쑥 찾아간 저를 반갑게 맞이해준 동아리 학우들, 심지어 멀게만 느껴졌던 교수님들께 서도 친절히 대해주셨고, 어렵거나 난감한 상황에서는 모두 기꺼이 손을 내밀어 주었습니다. 또한 주위에서도 가장 염려해주고, 스스 로도 걱정스러웠던 식사문제는 기숙사 식당에서 해결할 수 있는데, 매우 맛있어서 하루 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 먹게 된답니다. 기숙 사도 올해 초에 세워진 신축 건물이라서 지내는 데에는 어려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쾌적한 대학생활을 영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영남대 생활에 있어 가장 만족스러운 것은 학생지원 분야가 넓고,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학교차원으로는 Y형 인재육성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학생들의 교육 및 취업역량 강회를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힘씁니다. 학교에서 직접 취업정보 사이트를통해 자기소개서 작성요령부터 구직정보 취업뉴스 채용설명회와같은취업행사안내 취업 스터디 모집 란을구축해 운영 하고 있으며, 여러 재단과 협력해서 리더십 취업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학생들 사이에서도 이용도가 높고, 좋은 평 을받고있습니다. 단과대학 차원으로는 교육역량강화사업으로 주로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진출에 성공한 선배들(예로 들변 주목받는 언론인, 정치 인, 교육자)을 모시는 강연회를 통해 학생들의 진취적인 역량 강화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학과차원으로는 전공을살린 취업을 돕기 위해 각종자격증시험의 인터넷 강의를 지원한다거나, 외부에서 강사를 초 청해서 일주일에 2~3 번 정도 정규적인 강의를 통해 꾸준히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합니다. 실제로 저는 학과에서 운영하는 공기업반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데, 이는 어학점 수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지인의 추천 으로 11월 초에 리더십 취업캠프를 다녀올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그렇듯 조금씩 취업의 압박을 느 껴갈 나이에 타지에 와서 다른 학교에서의 생활이 부담되 지 않겠냐는 주위의 염려어린 시선을 자주 받았습니다 하 지만 209로 시작하는 학번을 부여받고 나니 다시 신입생 이 된 듯한 기분으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신 선하고 흥미롭습니다. 가능한 많은 것을 누리고 배워가야 겠습니다. 글을맺으며 여러분의 대학생활을돌아보는시간을한번 쯤 가졌으면 합니다. 딱히 이뤄놓은 것 하나 없는데 벌써 졸 업할 날이 얼마 남지 않으신가요? 지난 대학생활을 아무리 떠올리려고 해봐도 머릿속엔 하얀 백지만 둥둥 떠다니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혹은 아르바이트로만 허무하게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저 역시 한번쯤은 했던 고민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완벽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는 없겠지만 영호남 4개 대학 교류학생을한번체험해볼것 을추천합니다 왔나? 밥은 잘 챙기묵고 다니나? 무뚝뚝하지만 정이 묻어나는 친근한 인사를 건네줄 학우 들이 이 곳 영남대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69

l 얻휠뭘곁필톨 르 메이에르 대일행장학회 기초 자연과학 분야 인재 육성 가슴이 따뜻한 나눔의 기업 르 메이에르(회장 정경태)는 1988년 종합개발컨설팅사 르 메이 에르댄로 출발했다 르 메이에르 (Le Meilleur)는 최고 (The Best) 라는 뭇의 프랑스어로 정경태 회장이 직 접지었다 이후 시공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 장하면서 1996년 르 메이에르건설 댐의 설립과 함께 종합건설사 로 두각을 나타냈으며 르 메이에르 스 티플러스. 르 메이에르 엔터프라이 즈 등 계열시를 차례로 설립했다 1992 년 중국 랴오닝성 안산시 특구 에 한국기 업으로는 처음으로 공단을 조성, 분OJ=했으며 2005 년부터는 고 품격 뱀버십 스포츠센터를 비롯해 국내 레저형 타운하우스인 청평 수상스포츠타운괴- 호주 호라이즌 골프리조트 등 다%댄f 국내외 레 저시설을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의 멀티 레저 사업으로 레저스포츠업계의 뉴리더로 주목받아 왔다. 최근에는 국제무역. 특 수사업, 이라크 쿠르드 지역의 유전개발 사업까지 그 영역을 넓혀가면서 국제적으로도 기술과 능력을 인정받으며 더 큰 도약을 꿈꾸 고있다 기업 이윤의 사회 환원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온 르 메이에르의 의지가 담겨 있는 르 메이에르 장학회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도 꿈과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학문에 정진하는 우수한 인재들이 사회에 나가 더 큰 뭇을 펼치며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인류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고 있다 르 메이에르 장학회는 1991년 발족한 조선대학교 대일행 장학회가 첫 출발이다 국경을 초월해 인재를 양성하고 사업 수익금을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이념에 따라 르 메이에르 장학회는 1994년 광주 살레시오여고. 1996년 중국 안산시 소학교와 삼육고 등학교.2003년 광주대학교.2005년 광주일고.2005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등 국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폭넓은 지원을 함으로 써 장래가 촉망되는 우수인재들을 육성하고 있다. 대일행 장학회는 1991년 설립시 L500만원을 기부했으며 매년 2~4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400만원을 장흐L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50여명의 학생이 대일행 장학금을 받았으며 약 1억원의 장흐L금이 지급되었다 대일행 장학회는 자연과학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이다. 기초 자연과학 분야의 인재 육성이야말로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 우리나라가선진국으로발돋움히는 데 핵심적인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 기인한다. 최근에는 장학금을 받은후에도 성실하게 좋은 성적을 유지할 경우 지속적으로 장흐념을 지원해 학엽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 을주고자노력하고있다. 현재 르 메이에르는 더 큰 도약을 위한 과도기에 있다. 전 세계가 전례 없는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르 메이에르도 일시 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어렵지만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는 것은 나눔의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르. 메이에르의 의지를 표현이다. 앞으로 해외유전개발사업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기업경영이 정상화되면 더 많은 인재들에 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수혜대상을 확대하는 등 장학사업을 확대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70 조성대악교소식

대일행 E흐}호 으 설립 취지와 이념을 소개해 주십시오 르 메이에르 조선대학교 대일행 장학회는 아침마다 따뜻한 밥을 넉넉하게 지어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평생 동안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신 제 어머니의 뭇을 기리기 위해 모 친의 호를 따서 1991년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래 지금까지 조 선대 발전기금 조성위원회를 통해 성적이 우수하지만 가정환경 이 어려운 자연과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 학기 장흐땀을 지급하며, 응용학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홀한 기초학문 분야 인 자연과학대학의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습니 다 l 대일행 장학회가 그 동안 걸어온 길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난 1991년에 설립된 대일행장학회는 기업이윤의 사회 환 원이라는 기업이념 에 따라 시작된 르 메이 에르 장학사업의 시 발점으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1988년 개발컨설팅사로 출발해 종합건설사로 두각을 나타내 기까지 IMF 외환위기, 최 근의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 등 어려웅을 겪으면서도 그 뭇을 굽 히지 않고 띠뜻한관심과 지속적인 지 원을 이 어 가고 있습니다 장학생 선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 LI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학문에 정진하는 우수인재에 보내는 꿈과 희망의 장흐L금이 되길 바라는 장학회 의 설립취지 와 이념을 학교 측에 전달하고 장학생 선발시 모든 권한을 학교 에 위임하고 있습니다. 단, 성실하고 성적은 좋지 만 가정환경 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급되 어야 한다는 기본원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합니다. ~흐}호 으 비전을 설영해 주십시오 장학회를 통해 꿈과 희망을 얻은 학생들이 사회에 나갔을 때, 르 메이에르의 돗을 기 억 해주고 우리의 나눔이 나눔 바이 러스가 되 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지길 소망해봅니 다. 더 많은 인재들이 대 일행 장학회를 통해 꿈과 희망을 앓지 않고 사회에 나가 더 큰 뭇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할 것입니 다. 이 자리를 빌어 우리 장학금을 통해 더 열심히 살 아갈 용기를 얻었다는 학생들의 감사편지 에 고마움을 표하며, 그 편지 가 또 하나의 응원과 힘 이 되 어 대 일행 장학회의 뜨거운 원동력이 되고있음을전합니다. 조선대 학생들과 지역민에게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다면요. 광주는 제 가 태어나고 자란 곳입 니다. 어 린 시절 친구들과 뛰놀며 수많은 추억을 쌓고 학창시절 미래에 대한 초록빚 꿈 을 꾸었던 곳, 제 꿈을 키운 광주는 지금의 제가 있기 까지 저 를 키운 어머니의 땅. 고향입니다. 앞으로 기회가 닿는 대로 다양한방면 에 서 광주 전남지역 발전을 위 해 기여하고싶습 니다 칠경태 르 메이에르 대일행 템화장 6. 1951 년 광주 출생 6. 1976년 동국대 국문학과 졸업 6. 1 991 년 미국 코럴릿지대학 인류학 박사 6. 2004년 서강대 경영대학원 명예경영학 박사 6. 1988년 르-메이에르 주식회사 창립 6. 1996년 르 메이에르 건설 르 메이에르 스타플러스 설립 6. 2001 년 르 메이에르 엔터프라이즈 설립 6. 1995년~미국 르네상스 파운데이션 입싱턴본부 이사 및 한국지부 부회장 6. 2002년 대한배구협회 부회장 6. 2003년~ 미국 헤리티지 재단 이사 6. 2008년 대한올림픽위원회 (KOC) 위원 A현 르 메이에르건설(주), 르 메이에르(주) 대표이사 회장 6. 199 1 년, 1992년 미국 부시 전 대통령 체육공로상 수상 6. 2006년 미국 플로리다주 오크힐시 Dr. K.T. Chung day (매년 4월 13일 ) 선포 Chosun University Newsletler 2009. 12 71

-덜훨뀔렐~ 저 16 호 조선대 전남대 호남대 광주대 총동창회 OB'YB 친선축구대회 우승 저 16 호 조선대 전남대 광주대 호 남대 총동창회 친선축구대회가 11 월 1 일 오전 9시 호남대 광산캠퍼스 축구 장에서 열려 우리 대학이 OB, YB 팀 모두 우승했다 올해로 6호 째를 맞은 광주지역 4개 대학 친선축구대회는 각 대학에서 동문팀과 학생텀이 각각 1 팀 씩 출전하여 축구를 통해 대학 간 우 정을 나누고 친선을 도모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반납, 대회사, 축사, 기념사진 촬영 등 기념식에 이어 축구 예선과 본선, 그리고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각 대학 관 계자 및 총동창회 임원소개, 우승기 기멈식에서 친선축구대회 주관대흐벤 호남대학교 총동창회 김성윤 회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대학 간 긴밀한 교류와 친교의 폭을 더 욱 넓혀가자 고 했으며 작년 우승대학인 전남대 최상준 총동창회장은 대회 본부에 우승기를 반늠덩 f고 선의의 경쟁을 당부했다. 우리 대학은 4개 대학이 겨룬 예선전에서 동문팀과 학생팀이 모두 결승에 진출하여 지난해 우승대학인 전남대 총동창회팀과 승부를 져룬 끝에 두 팀 모두 승리했 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수 총동창회장, 조구현 상임부회장, 이진환 자문위원장, 노영복 자문 위원, 이상열 지도위원장, 김일용 기회정 배종용 정찬영 상임이사, 흥병오 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대학 측에서 김대원 전 부총장, 조범준 교수평의회 의장, 정용성 총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내년 저 17회 친선축구대회는 광주대 총동창회 주관으로 치러진다 저 13 회 조선대학교 총동창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 고 신페리얼 경기방식으로 진행됐다 2009 년 저 13회 조선대학교 총동창 회장배 동문친선골프대회가 11 월 15 일 화순군 조아밸리 C.C. 에서 50 여명의 동문과 대학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흥수 총동창회장과 조우석 추진위원장 등 본회 집행부 및 각 대학 학과 동창회 그리고 전호종 총장을 비롯하여 대학본부 처장 및 직 원대표 등 모두 11 팀이 참가하여 1 번 홀과 6 번 홀에서 동시 티업에 들어갔 이날 다보기상에 조남수 조선대병원장, 다파상은 조우석 추진위원장, 다버디상은 이행남 학생처장, 행운상은 신흥수 회장이 차지하였으며 근접상은 홀 컵에 3m를 붙인 이진환 명예교수, 장타상은 280m을 친 이원구 장학재단 이사장, 준우승은 78타를 친 최상준 의대교수, 우승은 74타를 친 김희남 광주은행 영업부 부부장이 차지했다.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73타를 기록한 이병 택 (주)환우개발 대표가 선정됐다 조우석 추진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참가 동문 여러분께 갚이 감사드리며 모교와 총동창회를 위해 우리 동문이 더욱 단합하자 고 말했으며 전호종 총장은 모교에 대한 성원과 협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정이사 선임을 위한 동문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 고축사했다 72 조성대의교소식

사회과학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 성료 사회과학대학 총동창회(회장 고재유)는 2009 년 정기총회를 10월 23일 오후 6시 금 수장호델 아리랑하우스에서 고재유 회장, 김 성재 사회과학대학장, 조구현 총동창회 상임 부회장과 동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 다. 이날 총회에서 가진 임원 개편에서는 고 재유 회장 재임과 박재순 (정치외교학과 17회), 이성수(행정학과 36 호1), 김태희(신문방송학과 40 회) 동문을 수석부회장단으로 재선출했고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영채 동문(행정학과 36 호1)을 선출했다 민주동우회 2009년도 정기이사회 민주동우회는 10월 28일 총동창회관 회의실에서 30 여 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정기이사회를 개초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일부 회칙개정안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고 법인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채택하여 대학 및 정부에 전달하기 로결의했다 이경재 동문 age shooter one under par' 기록 이경재 동문(경제학과 5 호 총동창회 고문)0110월 28일 비전힐스 컨트리클럽 에서 열린 대한민국헌정회 13 대 골프동 우회 월례대회에서 771타를 쳐 age shooter one under par' 를 기록했다 에이지 슈트란 18홀 골프경기에서 본인 의 나이와 같거나 더 적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것으로, 올해 78세인 이 동문은 이날 아웃코스 39 타, 인코스 38타 합계 77타를 기록했다 골머들에게 꿈이자 희망으로 불리는 에이지 슈트를 기록 한 이 동문은 골프 경력 35년으로 평소 골프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다. 이 동문은 제 13.14대 국회의원, 저 110 대 총동창 회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0지구(서울) 총재 및 354복 합지구 의장, 국제지명이사를 역임했으며 지금도 활발한 사 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l 김일두 명예교수 100 서 맞은 어머니 위해 상수잔치마당 열어 김일두 명예교수(화학과 11 회 )가 올해 100세를 맞은 어머니 김옥례 여사를 위 해 11 월 8 일 광주상록회관에서 상수 ( 上 壽 ) 잔치마당을 열었다. 이날 김 교수가 다니는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한국무 용 교실 동호회원 10여명이 우리 춤사 위를 선사했으며 색소폰을 부는 김 교수와 함께 악단활동을 하는 동호인들이 드럼 기타를 연주했다. 김 교수의 어머니 김 여사는 슬하에 3 남 3녀를 뒀으며 아버지는 47년 전 작 고했다 축하객 300여명의 박수 속에 어머니에게 잔을 올린 김 교 수는 하늘보다 높고 크신 은혜와 바다처럼 넓고 갚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 코자 조출한 자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김 교수는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대학 평생교육원, 주민자 치센터에서 운영하는 17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새벽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73

ll툴흘훨뀔흩톨. 4시 30분부터 1 시간 넘게 동네 쓰레기를 줍고 집 근처 중 학교와 초등학교를 잇따라 찾아 주민들과 함께 에어로빅과 기체조를 한다. 직접 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컴퓨터 서예 중국어 배드민턴 테니 스 스포츠 댄스 에어 로빅,우리 춤 등을 배우며 활기찬 노후를 가꾸고 있다 손정선 동문 2009년도 자랑스런 광주교대인 선정 l 박홍기 동문 금일봉 전달 박홍기 동문(법학과 43회 변호사 )0 \ 10월 20 일 모교를 방문하여 오대성 법 과대학장에게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 법고시 43 호 합격자인 박 동문은 사법 시험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격려해 달라 고당부했다 손정선 동문(법학과 26회 광주교육대 교수)이 광주사범 및 광주교육대 총동문 회에서 수여하는 2009년도 자랑스런 광 주교대인상을수상했다 대 자랑스런 광주교대인은 광주사범 사 광주교대 출신으로 사회각계에서 활 발히 활동하며 모교의 명예를 드높이고 동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높인 동문에게 주는 상이다 손 동문은 강진 출신으로 전주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 았으며 호남대 교수를 거쳐 1988년부터 광주교육대에 재직 하고 있다 _ 2002 년 광주광역시 교육위원으로 당선되어 부 의장, 의장을 역임했으며 국정자문위원(교육분과), 노사정위 원, 전남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 교육과학기술부 교과서 심의위원, 공인노무사 시험출제위원을 역임했다 김구일 동문 신안군에 수석 기증 김구일 동문 ( 법학과 17회 변호사 ) 0\ 평생 수집해온 수석 52점을 고항인 신안 군에 기증했다 신안군은 수석과 한국호털 전시할 천 사섬 예술전시관 을 압해면 전사섬 분재 공원 주변에 추진하고 있다 김 동문은 1972년 행정고등고시, 1974년 사법시험에 합 격하여 광주 지방법원 판사,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장, 재경 신안군항우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법무법인 삼풍 대표변호사 로활동중이다 김 동문은 평소 고항을 떠나 살면서 늘 고항에 대한 애 착심을 갖고 있던 중 전사 섬 예술 전시관 건립 소식 을 듣고 작은 힘이라도 보 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 로 소장하고 있던 수석을 기증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으여지 도 口 ït O....:.! O'LC 재경 강진중 강진농고 총동문회장에 취임 유영진 동문(법학과 23 호 삼성그룹 경영고문 )0\ 11 월 11 일 재경 강진중 강 진농고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유 동문은 취임사를 통해 향우 동문 의 격려와 더불어 끈끈한 유대와 참여하 는 동문회, 모교에 힘이 되는 동문회, 지역사회에 헌신하는 동문회로 만들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유 동문은 또한 10월 17일 광주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수여 하는 2009년도 자랑스린 광고 인 으로 선정됐다 강진 출신인 유 동문은 1974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뎌 감 사원 총무과장, 공보 담당관, 청와대 공직기강 국장, 감사원 특별조사국장(1급)을 지냈으며 현 삼성 SDI 상근고문을 맡고 있다 전갑길 광산구청장 신인문학상 수상 전갑길 동문(체육학과 34호\- 광산구 정장)이 격월간지 현대문예 수밀부문 신 인문학상을 수상해 늦깎이 작가가 됐다 전 동문은 꿈속에서 깨어나 희망찾 기 라는 수필을 통해 세상은 윤택해졌지 만 더 건조해지고 사나와졌다먼서 따뜻 한 마음에서 출발하는 희망으로 세상을 살리자고 호소했다 심사위원들은 소년시절의 회상을 통해 성인이 된 오늘의 우리 사회를 비춰보는 수팔에서 작가의 진정한 서정적 유로 ( 流 露 )를 봤다 며 우리 서정수필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 한글 이라고 평가했다 전 동문은 지천명에 접어드니 지나온 길을 돌아보는 시 간이 샘겼다 며 단체장으로서 주민의 애환을 접할 때마다 74 조선대악교소삭

무었인가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솟구쳐 글을 쓰게 됐다 고 위원으로 선정되었다. 변 동문은 현재 말했다 국토해앙부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 국방 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 서울시 종로 l 김서연 동문 현대백화점 광주점 입점 구 광진구 건축기술심의위원, 한국토지 행정복지학부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서 연 동문이 런칭한 브랜드인 김 미지 패션 공사 심의위원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설계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최근 현대백화점 광주짐에 입짐했다. 김미지 패션 은 광주 동구 충장로에 서 20 년 동안 루디아 를 운영해온 디자 이너 김 동문이 2005 년 동구 운림동에 새로 매장을 내면서 런칭한 여성 정장 브랜드로 심플함과 모던함이 특징이다. 지난 6월 현 대백화점 광주점의 디자인 전 에 참가한 김미지 패션 이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면 서 10월 16일 백화점에 입점했다 대 형 의류회사 및 서울 유명 브랜드 일색인 백화점에 지역 매션 브랜드의 입점은 의 미가갚다 김 동문은 이번 현대백화접 입접을 계기로 세계적인 브 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변운섭 동문 서울특별시 건축위원 선정 변운섭 동문(기계공학과 35회)은 총 45명의 다앙한 분야 기술전문가들로 구성되는 서울시 건축위원회 건축환경분야 범진필 동문 마르퀴즈 후스후 등재 및 수업평가 우수교수인증 범진필 동문(약학과 30회 조선간호 대학 교학처장)01 퀴즈 후즈후 됐으며, 세계인명사전인 마르 2009-20 10 년 판에 등재 영국의 국제인명샌타인 IBC 2009년 Top 100 Scientists어 도 선정 됐다 국비 해외따건교수로 미국 Southern California 대학에 서 Population Pharmacokinetics를 연구한 범 동문은 SCI 논문 20여편을 발표하였으며, 국내 외학술지 및 학술회 의에서 140여편의 논문과 20권의 전공서적을 저술하였다 또한 2009학년도 1 학기 수업평 7 f(자연과학영역: 약과건강) 에서 최우수 교수로 평가받았다 철저한 개인관리가 신종인플루엔자의 백신입니다.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아십시오 - 오 출해서 돌아왔을 때, 입 코를 만진 후에는 손을 씻으십시오 -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씻으세요 감염성질환은 손 씻기 만으로 70%는 예방할 수 있습 니 다 신종인플루엔자 함께이겨법시다 재재기나 기칩을 힐 경우에는 휴지로 입과 코툴 가리고 이고, 휴지를 버리고 손을 깨끗m게 씻으십시오 - 휴지가 없을 경우 옷소매로 가리고 하십시오 - 기칩을 할 경우 가급적 마스크톨 사용하십시오 - 창문을 열어 자주 환기를 시키십시오. 신증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국가톨 방문한 후 7일 이내에 급성월성호를기 질환 (37.8.C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인후통, 기침, 콧물 또는 코막힘) 충 에 1 개 이상의 증상이 있을 경우 학내 발열상담센터 (n 컴tJ-608 1J로 신고하거나, 또는 관할 보건소 및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반드시 진료를 받아야합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75

언어교육원. u --- - 2010년 1월 4일(월) 개강 수강기간 2010 년 1 월 4일 rv 2010 년 2월 19일 접수기간 2009년 12월 7일 rv 2009년 12월 31 일 접수 및 문의 조선대학교 언어교육원 본관 3층 "ð'230-6675 rv 76 인터 넷접수 http://lei.chosun.ac.kr @ 강화명 : 대학생 - 일반인 수준별 영어회화 (7주 층 35시간 : 수강료 110, 000원) ;~같윈쉰 언어실습 A 실 언어 실습 B 실 언어 싫습 C실 언어실습 D실 언어실습 E실 언어실습 F실 언어설습 3실.A. I죠f - 2-1 3-1 5-1 07 : 50~08:40 I Ja펴7 T m 짧짧 많 많 I Tom삶 ffrey Ja땀h렘 d / 밍뿜h짧많iiL 1-2 1-3 2-2 3-2 4-2 5-2 09 : 00~09 : 50 James Bland/ J~~nif~; IU( I Marcus/arcus Jason/Tom I T o m/caleb Beth/Mike B. Julian/Je remy 18 : 00 ~ 18:50 19:00 ~ 19 : 50 3-5 I Fr,넓굶4 I 4-4 Mike B./ Stu./ Beth / Catherine A I. Burnum Catherine @ 강화명 : 대학생 일반인 동계 영어회화 특별 연수 과정 (Intensive Course) (7주 105시간 :270, 000원) 시간 초급과정 / 언어실습 4실 ~-- 중급과정 / 언어실습 5 실 --- 고급과정 / 언어실습 6 설 09 : 00~09:50.._ ~~!~':I,ni~I/J~.t!r_~y _,_,, "f1 a~th e~w /S ~u; _ Ro þ e rt/c h,ris New Hea으염ι닫~'!!..르딛걷ι Ne Z뿌르으waζ캄텀딛lermediale N e w Headway inlerm딴므료-- 10:00~ 1O :50.. ~r:.~!':.0/.$2.h ';!,~,.N~~~~.c'~e 't.~e~~e:y ~ ~,,~~~~~~/ ~tlj N ew Peι"SOn To Person 1 New Person To Person 2 $peaking Lislening Exp ι'ession 2A 11:00 ~ 1 1 : 50 " t:a~a~t~:~~~!_~.t.':! ' T_..,",., 1 ~,_ ~ 50^b:.~t ( S:_h.:~~,_ ~_..,~,., ~,. ~ ~':I, th^a_~iel!~~~!:,~y Task-based Activities(No Texlbook) "' Task- based Aclivilies(No Texlbook) Task-based AClivilies (No' Textbook) @ 강좌명 ; CNN 뉴스정취 및 토론 CNN News Listenlng and Discussion (7.주 35시간) 단 계 강의시간 강사 강의실 C NN 뉴스청취 똥돋흔~~약쁘앙 뭔굶 n i el.îc굶응-, 얻어실습 1 실 CNN 뉴스청취 및 토론 18:00 ~18:50 Stu./Jessica S 언어실습 1 실 @ 강좌명 : 영어 논술 English Essay Writing (7주 35시간) r--,단 계 강획자효~ 강사 강의실 English Essay Writin 일~ 07 :~0~08:4oulian/Ch떠 l 언어실슴2실 English Essay Writing 2 1 8:00~ 18 :50 Mike B./AI.Barnum. 언어실습4실 @ 강화명 : 영어 프리젠테이션 English Presentation Skills (7주 35시간) [ 단 계 강의시간 강사 강의칠~ 용으L프리젠테이선 발표 및 토론 I 09:00~09:50 A I. Barnum /A미믿딛L 언어실습 1 실 영어 프리젠테이션 발표 및 토론 17:00~ 17 : 50 Mike B./AI. Barnum 언어실습4실 l 수강료 γ1f110, OOO 수강료 W1 1O,OOO 수강료 ~ W110 000 76 조선대막교 소섞

e 강화명 : 추 업면접영어 : Job Interview and Business Conversation (7주 35시간) 닫 계 강의시간 강사 l J b Interview 1 ~ 1 0:00~ 1 0:50 I James B la n d I Mike B J b Inte rview 2 19 :0 0 ~ 1 9:5 M ark Yansen / M ark Yansen \f11 0. 00 GP 강화명 : 토의 - 토익접수보장반 - 토플 강좌 ( 8주 40 시간) L-닫걷L 강의시간... L.' 7 50~08:4 초급토의 앓 뺀 뺑 - 앓 앵앓 응 염 μ애 설 슐 도 선 실 슐 도 서 실g 도 서 갱실 갱찔갱 않 장 료 二 γ\f70.00 중급토익 토릎줄휠밭 델슴흐휠앞 @ 강좌명 : 동계 방학 저 11 공학관 김윤식 강사 토익 특강 (8주) 강좌 강의시간 강사 교재 토의 90 반 1 ~~. ~~ _~~. ~~ 1 08:00 ~ 09:30 김윤식 - (보장반 I VQ.vv - V~'0V I LC 어휘 문업점르L및 톨흐H γ낭250.00 / 1 '==ξ문법 어 휘반 트E으160 연r (보장반) S드~600~ (보장반) 토익 80 반 (보장반) 토의 기초문엽 및 어휘 설명 문업정리 및 문제풀이 -------'=c. -언L휘- 문업정리 및 독해 으~언훈l 1 8:00 ~ 1 9:30 김윤식 토익 실전 문제를 I(프린트) 냥80.000 흐띈~ 250, 00 공긍 CH 4 11 8 γ낭2s 공대 4118 250, 00 @ 강화명 : 토요강화 : 토익 토플 - 템스 ( 토요일 8주 24시간) 강 좌 강의시간 감사 교재 강의살 수강료 -쉴전낙르일느혈i 1 0 9:00 ~ 11 :5 0 I 김뭔~----6-토뚱샅전흐젠물 l밭모릴특 --L응언실헐쉴 55.00 토익 기초 문업반 -얻으으~ 1 王 효으 박옥자 토마토 BASIC(R/C) 언어실습1 실 45, 00 1 4: 00 ~ 1 6:5 0 --흑를 l 9:0 0 ~ 11 :5 0 I 주영회 t::lê.i:i:oefl B asic 1 r켈흰 실윌설 二 피융 5. 000 당스 1 4 :00 ~ 1 6:5 주영획 : H ow to T e ps RI C ~허실옵2알 --홍확릎흘 1 7:00 ~ 18:50 주영회 펌누누5를듀니독해+문업+듣 7 1) -;.얻어질즙5칠 l 55. 00 @ 강좌명 : 중학영어회화 전문반 (7주 35시간) 시간 강좌 --- 강의실 수강료 1 7:00 ~ 1 7: 50 I Basic SkilI T OEFL ibt Speak in g 2+IN T H E NEWS I S tι IJe ff rey l 얻어실습1 실 1 50, 00 1 8:00~ 1 8 : 50 Basic Skill TOEFL ibt y;.t ritin~걱추q!:.르m 민랴트ξE!::es 뜨르르딛ε4 서정민 언어실습3실 1 50, 000 @ 강좌명 : 중학교 영어 몰입교동죽(Middle Immersion Course) (4주 80시간) (12월 28일 ~1 월 22일) --걱갇략Ai 간 ι~ -, < y:.q - 강호l 삶 -후캄료 -=> 덩파으 二 설흐으 14:00~1 4:50 흐l르띄!!la r 01 며임_ --.J Science l 언어실읍4실 W350. 00 펴죄으 二 보흐Q 1 6: 00~1 6:50 Readino & Writ i n Jesslca S. M a th Stu @ 강화명 : 유치부 영어, 초등영어동화읽기, 초등영어회화 (7주 35시간) 강의시간 단계 유치부 초들동화 초둥L르-- 초등2. ~3 호를흐 으 초둘 느 一 : 二 프핀늪~ 강사 A r1hur/, Jessica S./김얻주 I Jessica S./Kimber l yl김수정 Dere k/brandonl잉경 ~ Beth/Catherine 16:00 l I 강의실 언어실습 E실 언어실습 F실 얻어실습 A실 얻 어 실슐 B실 얻어실습 C실. 얻 어실습 D실 언 어 실융1 실 ~ 1 6:50 I 수강료 ; 1 50, 000 I 1 50, 000 I 150, 00 15 00 150, 000 I 1 50, 000 I 15 강의시간 단계 초등5, 6 효 l화전문 초줄L츠--츠를~.~ 초등 3,4 초등4, 5 ----, 강사 l A r1h ur/jessica S./김연주 I J essica S./Kimber l yl김수정 Dere k/brandonl잉경 17:00 ~ 강의설 언어실습 E실 언어실습 F실 언어실습 A실 언어실슐 B실 언어실슐 C실 언어실습 D설 ~ 17:50 수강료 l 150, 000 I 150, 000 I 150, 000 I 150, 000 I 150, 000 J--;뻐 50, 000 @ 강화명 : 초등학교 영어집중강화 (Kids Intensive Course) (4주 60시간)(12월 28일 ~1 월 22일) Intens ive 1 Inten s ive 2 시간 쿄재 수강료 강사 강의실 딩 ^t 강의실 13:00 ~ 1 3:50 I Just Speak up 3 1 4:00 ~ 1 4:50 I 4000 Essen tial E!lQ민등암믿으rd 2 1 5 : 00~15:50 I Guided Writin g Skills 3 @ 강좌멍 : 학부모 영어회화 (껴드 21 시간) f 강의시간 강사 1 7:00 ~ 17:50 M a r k Yansen / Mark Yansen Stu. I ~~.Jessica S 닫딛 ~ 언어실습..... 얻어실습 Jessica S. L- ~ 'Á7 <= Mat!h ew γv30 - 싱 실 M a t!hew Stu. T 편도 τf 철효 二 그 구운 중국어 일본어 월, 수, 금 10:00 ~ 10: 5 0 -번 l특닐언--+---환 을 프E을Jζ느 oj 호L 등록 호} ξg 독일 어 아랍어 - 호 몰 화, 목 스페인 어 화, 목 V 50. 00 Chosun U niversity Newsletter 2009. 12 77

-톨콰i톨훌려l- 친환경 자동차기반 부품소재 인재양성센터 _~~ - I 10월 23일 오후 산학협력 워크숍 l톨톨촬"l r 앓달~길 5ÀI 의과대학 2호 친환경 자동차기 톨빠룰환를뭘원빠톨훌홉톰 관 1 층 한마음홀에 반 부품소재 인재양 용얻흘표풀f훌훌표 후" 서 열린 100회 서 성센터(센터장 쟁 엔빼굶흩 톰(톨l톨n 口 l 나 는 고 규 영 훈)는 센터 잠여 주 을 10월 16일 오전 11 시 광주 라마다 호델에서 개최했다 이날 차용훈 센터장의 센터 소개에 이어 심현성 (주)현대 자동차 연구개발본부 이사의 친환경 자동차 개발 동항 및 L.;;.ζ~발툴_ ~.- ~ KAIST 교쉬생명 체간 교류 및 협력 과학과)가 의사로 체제를 구축하기 위 서 걸어온 과학자의 길, 민영돈 교수(으 학전문대학원 의학 한 산학협력 워급숍 과)가 위암 화학요법에 대한 대사성 반응 을 각각 강연했다. 고규영 교수는 의과대학을 수석 졸업했지만 의사 대신 불치 병 치료를 위한 신약 개발 연구자의 길을 선택했다. 심장 재생 을 위한 심장 세포 이식을 최초로 성공했으며 혈관질환 치료 전망 강연, 조홍현 센터 산학협력팀장의 산학협력 소개가 단백질을 개발해 2007년 분쉬의학상을 수상한 의과학자다 있었으며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관련 설문 조사 및 토론이 진행됐다 민영돈 교수는 2005 년 조선일보가 선정한 위암수술 분 야 명의에 선정된데 이어 올해 경제전문지 포브스 코리아가 선정한 대한민국 100 대 명의 와 우 암분야 10 대 명의 에 정책대학원 유태명 초빙객원 교수 특강 선정되는 등 위암수술의 권위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표성 유타1 명 동구청장님 특별강연 G... ~ "'1 ~ 정책대학원(원장 이계만)은 유태영 동구청장특강을 10 월 20 일 오후 6시 동구청 민방위 교육 장에서 실시했다 정책대학원 행정학 과 학생 및 동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특강 에서 초빙객원교수인 유태명 청장은 공직자의 자세와 인생 역경을 헤쳐 나가는 지혜 라는 주제로 1 시간 동안 강의했으 며 동구청 구내식당서 저년식사와 함께 우리 대학과 동구정 의 협력 및 발전 방안에 대한 담화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센터 저 112차 정기세미나 노인구강질환제어연구샌터(센터장 윤정훈)는 제 12차 정기 세미나를 10월 2 1 일 오후 5 시 치과대학 3층 MRC세미나실 에서 개최했다. 이날 오원근 교수(약학대학 약학과)가 Screening Strategy of Bioactive Compounds from Natural Products' 를 주제로 강언했다 l 사회과학연구원 길림대학 서문길 교수 초청강연회 사회과학연구원 / (원장오수열)은중 국 길림대학 서문 길 교수 초정강연 - 회를 10 월 21 일 오후 3시 사회과학 대학 세미나실에서 개초 했다. 이날 서 교수는 중국건국 60주년 한 중 관계발 전 을 주제로 강연했다 서 교수는 연변대학 조선어문학부 를 졸업하고 김일성종합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길 림대학 조선 한국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북 중 정상회담 때 중국측 통역을 담당했고 주한 중국대사관 고급외교관을 역 임했다. l 경상대학 한국-스웨덴 국제 학술 세미나 경상대학(학장 김정식)은 한국-스 l 내성세포연구센터 100 호 세미나 내성세포연구센터(센터장 최칠희)가 매달 열어온 세미나 가 100회를 맞아 특별한 강연회를 마련했다 미나를 10월 22일 오후 2시 경상대학 8층 세미나 B 실에 78 조성대막교 소식

서 개최했다 친환경 성장을 위한 그런 IT 전략과 그린 컴퓨팅의 역 할: 한국 유럽 미국 현황과 시사접 을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영남대 정재은 교수(컴퓨터공학과), 스웨덴 스톡홀 롬대 앤 하킨슨 교수(컴퓨터공학과), 미국 유타주립대 김용 석 교수(경영대학) 등이 발제했으며 토론이 펼쳐졌다 l 입학처 입학사정관 직무교육 입학처 (처장 박 용현)는 입학사정관 직무교육을 10 월 23일 오후 3시 중 앙도서관 영상세미 나실에서 개최했다. 상임, 비상임 입학 사정관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교육은 전호종 총장 인사말에 이어 손성호 광주진흥고 교감이 고교 입장에서 바라본 입학 사정관제 를 강의했으며 조태훈 부처장이 2010학년도 모의 평가 및 수시 1 차 면접고사 결과분석을 발표했다. 학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내년 지방선거를 분석하고 올바른 방향을 살펴본 이번 세 미나는 정기남 한국사회여론연구소 리서치본부장이 주제 발 표하고 지병근 교수(사회과학대 학 정치외교학부), 김형수 단 국대 교수(행정대학원), 초 성 한반도평화경제연구원장(전 국회의원 ), 김대종 광주매일신문 편집국장이 토론을 펼쳤다 전망 정기남 본부장은 최근 여론의 흐름과 재보선 이후 정국 주제 발표를 통해 여론은 특정 시점 특정 사안에 대한 의건의 총합 이지만, 여론에 따라서 사회의 주요 결정 이 이뤄지면 중우정치 의 위험성과 정치 주체의 부존재가 항상 상존하고 있다 며 최근 이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아지 고 있지만 과연 MB가 어느 정도까지 중도실용노선과 친서 민 행보를 팔고 갈 수 있는냐가 관건으로 부자감세나 4대강 살리기, 야당과의 대화부족 등은 중도실용과 친서민의 효과 를 제한할 것 이라고 내다봤다 l 신기술의약품개발 연구인력 양성사업팀 초청강연회 약품개발 연구인력 앙성사업팀(팀장 직원노동조합 2009학년도 직원등반대회 직원노동조합(위 원장 이재규)은 20 09학년도 직원 등반대회를 10 월 24일 보성군 겸백 면 초암산에서 가 졌다. 이날 초암산 등반에 이어 흥겨운 어울림 한마당이 진행돼 장기자랑을 하 며 우의를 다졌다 사회과흑번구원 민선5기 지방선거와 국가발전 세미나 최후균)은 미국 류 재필 박사 초청강 연회를 10월 26일 오후 5시 약학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가졌다 이날 류 박사는 Development of Orally Dissolving Film(ODF) for Migraine Headache' 를 주제로 강언했다 10월 29일 오후 4시 30분 약학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초청강연회에서는 김원종 포항공대 교수(화학과)가 생 체고분자를 이용한 유전자 전달체의 합성 및 응용, 오경택 중앙대 교수(약학대학)가 Nano-medicines based on functional copolymer carriers' 를 주제로 강연했다 - 사회과학연구원 (원장 오수열 ). 한 반도평화경제연구 원은 내년 6월 실 시되는 지방선거와 국가발전 방향을 - _. 모색하는 민선 5 기 지방선거와 국가발전 세미나 를 10월 26일 오후 3시 대 l 한 일 대학생협 정기교류 행사 생활협동조합 (0 1 사장 최한용)은 한 일 대학생협 정기교류 행사를 10월 26 "' 29 일 3 박4일 동안 개최했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79

-톨펙앙톨훌밀l. 다. 생활협동조합 초정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고베대학 한국어학당 한국사회이해 전문과정 개설 생협 교원이사 1 영, 학생 2 명, 직원 3 영 등 총 6 명이 방문 한국어학당(학당장 강희숙)은 사회통합프로그램 한국사 했다. 호 이해 전문 과정을 개설했다 생활협동조합은 1993 년 일본 고베대학 생협과 자매결연 사회통합프로그램 전문 구술시험관을 양성하고 ABT대학 을 맺고 해마다 정기교류행사를 통해 앙국 생협의 우호증진 의 이민정책 전문인력 양성 기반 구축을 위해 개설된 전문 과 상호발전을 모색하고 각국 협동조합 간 협동의 원칙을 과정은 사회통합교육 구술시힘관(출입국관리공무원 및 외부 구현해 왔다. 한편 고베대학 생협은 1957년에 설립되어 60 구술시험관),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전국출입국사무소 사 년이 넘는 역사 속에서 고베지역 생협의 중추적 역활을 담 회통합위원 등을 대상으로 10월 30 일 개강하여 12월 5일까 당하고 있다. 지 매주 금, 토요일 총 30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한국역사와 전통문화이해, 중국과 동남아시아 문화이해, 한 약학대학 알파제약(주) 서삼종 회장 초청강연 국어 능력 평가 과정, 한국 이민 정책의 역사와 미래, 이민 약학대학(학장 자를 위한 생활법률과 이민관계법 이해, 이민자 교육을 위 우은란)은 알파제 한 교안 작성 및 보조교재 활용(심화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약(주) 서삼종 회장 초청강연을 10 월 법학연구원 집담회 27일 오후 2시 약 학대학 신관 4층 대강당에서 개최했,., 법학연구원(원장 다. 이날 서 회장은 미래약사의 선택 을 주제로 강연했다 약학대학 14회인 서 회장은 지난 2004년 약학대학 50주년 을 맞아 발전기금 5, 0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를 기념하여 약학대학 신관 2층에 서삼종홀이 있다, 1947년 무안 태생으 로 1993년 알파제약주식회사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l 실시간 IT- NDT 연구센터 저 18회 세미나 실시간 IT-NDT 연구센터(센터장 이진이) 저 18회 세미나 가 10월 28일 오후 2시 전자정보공과대학 605호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엄E테크놀로지코리아(주) 앙성 환씨가 Amkor Technology, Packaging Process, Packaging Technology Trend 에 대해 강연했다 오전 10시 법과대 학 교수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재헝 교수(법 과대학 법 학과)가발제했다 언어치료학부장 삼킴장애 주제 특강 언어치료학부(학부장 신문자)는 울산의과대학 권미선 교 수를 초정하여 삼킴장애 진단 및 치료의 실저! 를 주제로 특강을 10월 30 일 오후 1 시 전자정보공과대학 IT홀에서 개 최했다 I BK 약물내성극복 인력양성 사업팀 초청강연 BK21 정정생물자원을 활용한 약물내성극복 인력양성 사 업팀(팀장 우은란)은 감경현 박^~미국 Amgen Inc) 초청강 연회를 10월 29일 오전 11 시 약학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감 박사는 ìhe Roles 01 Supercritical Fluid Technology in Pharmaceutical Industry-Pushing the Wheel 01 Early Drug Discovery/Development 를 주제로 강언했다 취업지원본부 저 15 차 인적성검사 취업지원본부 (본 부장 최병기)는 2009 학년도 저 15 차 인적성검사를 10월 30일 오전과 오후 2차례 서석흘 4층 대강당에서 실 시했다. 오전과 오후 각 1 백명을 대상으로 인적성 검사를 시 80 조성대막교 소식

행하고 오후 4시에는 인적성검사 대비 전략 특강을 가졌다 시설관리처 2009년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3 00 여 명의 학생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찬앙제는 전남대 기독교수호 1, 광주전 남지 역 기독교수연 합회 등이 특별출연해 각 대학 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의 장 을마련했다 i 안전관리기본법 저 73 조 에 의 한 2 009 년도 재난대 비 긴급구조종합훈 련을 10 월 30 일 오후 1 시부터 4시까지 본관에서 실시했다. 동부소방서 주관 으로 실시된 이번 훈련은 21 개 기관, 단체에서 인원 420 명, 소방차 등 장비 3 6대가 동원돼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훈련 을펄쳤다 l 전자정보공과대학 김영주 대표이사 초청 강연 전자정보공과대 학 ( 학장 한승조 )은 키여으드 고}즈고}여저 [그 o 010 --, 0 보센터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취업 진로 에 관한 강연회를 11 월 4일 오후 2시 동아시아연구소 박용관 대표이사 초청 특강 ~ 동아시아연구소 ~ 소장 이병화)는 박 용관 OE Solution 대표이사를 초청하 여 청년 기업가 정신 확산과 벤처 장업붐조성을위 한 리더스 특강 을 11 월 5일 오후 3시 경상대학 이주현관에 서 개최했다 이날 박용관 대표이사는 e광통신 산업 소개, OE Solutions (주)의 창업동기, 성공 및 실패 경힘담, 기업경 영절학,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 등의 내용을 강연했다 박용관 대표이사는 서강대를 거쳐 미국 스탠포드대학에서 응용물리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프랑스 에꼴 국립전자통신원 초빙교수, 미국 광 트랜시버 루슨트 테크놀로지 이사, 미국 나노 옵토 수석이사를 거쳐 2003 년 광주에 본사를 둔 OE Solution을 창업했다. 전자정보공과대학 IT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 대표이사는 2020 년 나는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를 주제로 강연했다 신세기통신 기획이사 코오롱정보통신 상무이사 라이거 시스템즈 대표이사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부사장 등을 역 임한 김 대표이사는 지난 2002년부터 6년간 제 1. 2 대 광 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을 지냈으며 지난 2월 광주시가 설 립한 지방 IT공기업인 광주광역정보센터 사장에 선임됐다. l 저 11 회 조선대학교 기독인 찬양제 기독인교수회 ( 회 장서재홍)는저 11 회 조선대학교 기독인 찬양제를 11 월 3일 오후 6시 사범대학 6층 연주홀에서 가 졌다 경상대학 2009 맞춤형 영어취업캠프 켜 키 처 口 사 사 렌 대 하 자 은 맞 -줌 혀 우리말/영어 취업캠 프를 11 월 5 ""7일 2 박3일 일정으로 완 도 해앙생물연구센 터에서 개최했다 경상대학 학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영어인 터뷰와 국제화 역량의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열 린 맞춤형 우리말/ 영어취업캠프는 영문 이력서 작성 법 및 개인별 클리닉, 어먼접 Role Play, 신입사원용 영 어 인 성 및 직무면접, 레젠테이션 면접, 그룹토의 면 접, 기 업별 /전공별 /지원분야별 면접 등 다앙한 내용으로 진 행됐다. 경상대학 3 "" 4학년 60 영 이 참여 했 다 영 프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81

l 훌톨톨굉l 대학원 초청강연, 문화탐방 장애, 강박장애 등 누구나 경험할 수 있고, 전체인구 10% 대학원(원장 박순절 )은 박영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 이상이 경험하는 여러 가지 불안장애에 대해 홍보했다 수 초정강연회를 11 월 5 일 오후 2시 대학원 세미나실 1 에서 대한불안의학회는 국민들의 인식 부족으로 치료가 늦어지 개최했다 이날 박 교수는 설문지를 이용한 논문 작성법을 고 있는 불안장애 의 조기 발견과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 주제로 강연했다 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 06년부터 불안선별의 날 행사 10월 31 일에는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을 선상투어하고 광주 를 매년 전국적으로 갖고 있다 운림제 자연학습장 부채박물관에서 부채 만들기 체힘을 하 는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 12009학년도 생협 장학증서 수여식 생활협동조합(이사장 최한용)은 2 009학년도 생협 장학증 서 수여식을 11 월 5 일 오후 4시 서석홀 1 층 101호실에서 가 졌다 이날 장학생 80 명에거 11 인당 70만원씩 총 5천6백만 원의 장학증서를 지급했다 의과대학 간호학과 학술대회 의과대학 간호학과(학과장 공병혀Il가 학술대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11 월 6 일 오후 1 시 30분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홀에서 열린 간호학과 추계학술대회는 의료커뮤니케이션과 치유 를 주제로 이명선 서울대 교수와 이진남 동덕여대 교수가 각각 발표했다.11 월 10 일 오후 6시 의과대학 2호관 한마음 홀에서 열린 간호학과 RN-BSN (간호학사 펀입 )과정 추계학 술대회는 법의학의 장을 통해 본 간호현장 을 주제로 김윤 신 교수(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와 박정환 교수(의과대학 간 호학과)가 각각 발표했다 보 거 떨 했다 지 6 일 료 소 옆 저 ( ) 시 m 시 거 v - 카 a 선닙 4 E 3 - 캐 口 페이 저 감 개 린 - 진료 i 소 장 이 순 긴m 저년 - 도 싫불 안선별의 날 을 맞아 1 세 신건강 에 과 - 정 보 를 제 - 저 공 해 위해 신 건 갱 별 렘떼 이 을 ; 4 시 주 페 도 써 샘 다 에서 실시 우 대학 구성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캠페인 에서는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사회공포증, 오 상후 스트레스 l 한민족어문학회 저 1309차 학술발표대회 한민족어문학회 (회장 한옥근) 제 309차 학술발표대회가 11 월 7일 오전 10시 30분 사범대학 6층 연주홀에서 열렸다 영상 언어와 국어 문화 를 주제로 열린 학술발표대회는 국어 문화와 영화 사진의 관계, 영상 언어와 소설 시 희 곡의 관계를 다앙한 관점에서 탐색했다 문학평론가 정과리 연세대 교수의 영상과 문학 기조 발 표메 이어 1 부 매체 변화와 국어 문화 에서는 서정남 계명 대 교수가 영화와 국어 문화, 박평중 명지대 교수가 현 대 의 문맹과 사진이미지의 문법을 위한 기초 개넘 을 발표하 고 제 2부 영상 언어와 국문학 에서는 노지승 서울대 교수 가 영상 언어와 소설, 오문석 교수(인문과학대학 국어국문 학과)가 영상 언어와 시, 이선형 김전대 교수가 영상언어 와 희곡 을 각각 발표했으며 김형중 교수(인문과학대학 국 어국문학과), 나희덕 교수(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 ), 조현 일 원광 대 교수, 최상민 순천 대 교수가 각각 토론을 펼쳤다 교수학습지원센터 수업평가 우수과목 인증패 수여 교수학습지원센 터(샌터장 고문주) 는 2009학년도 1 학기 수업평가 결 과 우수과목으로 선정된 과목 담당 교수 21 명에 대한 인증매 수여식을 10 월 27일 오전 11 시 본관 2층 소회의실 에서 가졌다 2009학년도 1 학기 수업평가를 실시하여 수업 평가 산출접수 등을 기준으로 전공 및 교앙을 분류하여 상 우 1 5%의 교과목을 기준으로 전공은 15개 단과대학별로, 교 앙은 6개 영역별로 총 21 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우수과목은 다음과 같다 A 전공=영어 통사론(최영주), 생화학1 및 실험 (01 영렬 ), 국 제사법(강혁신), 조직행동론 (0 1 계만 ), 국제비 즈니스영어(박노 82 조선대학교소식

경), 전자재료실힘(박진성), 지능로봇( 이상용), 자폐아교육(이 승희 ), 스페인어통역연습(고용흐1), 체육행 정 및 관리 ( 김칠주), 아동간호학 3( 김진선), 약물학실험1(강건욱), 미술비평사(박정 기), 국방조직론(박기주), 의학총론 2( 김상훈), 통합강의 4( 김 학균)/:;교양=한국사(박진철 ), 현대사회와 무역(김장호), 약 과 건강(범진필), 레 저스포츠(오길현), 한국어읽기 (윤현숙), 컴퓨터활용(이강섭) 사범대학 교육현장 이해 세미나 사범대학(학장 김 남순)은 교원앙성기 관 전임교원의 학교 현장 이해 프로그램 의 일환으로 세미나 를 11 월 12일 오후 5시 교육대학원 세 법과대학 노영대 광주지방변호사협회장 초청특강 법과대학(학장 오대성 )은 11 월 12일 노영대 광주지방변호 사협회장 초정특강을 오후 3시 법과대학 406강당에서 최했다. 이날 노 회장은 현행 민사재판의 최신 실무경항과 문제점 을 주제로 강연했다 개 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사범대학 및 교육대학원, 일반교직과 정 개설 학과 교수를 대상으로 열린 이날 세 미 나는 한국대 학교육협의회 박종렬 사무총장의 대입 선진화와 고교- 대입 연계 방안, 조대여중 강종근 교장으 학교 현장에서 바라는 교사 상 진행됐다 강연에 이어 대학의 교육과정 운영에 대 한 토론 이 口 보직승진 A 대외협력부처장 심기현 口 보직부여 A사업지원팀장 김종암 口 E 벼 A 치 ~20'..:.! A 직원인사팀 정앙규(일반직 3급) 디승진/전보 A 건설팀장 이효승(기술직 3급)/:;국제협력팀장 조진태(일반 직 4급)/:;저 12교학팀 이상온(일반직 5급)/:;교직운영팀 정 권철(일반직 7급) 口 승진 A노동조합위원장 이재규(일반직 4급)/:;자산관리팀 이종인(일반직 5급)/:;학술정보봉사팀 송윤자(기술직 5급) A교원인사팀 김현성(일반직 6급)/:;직원인사팀 노경환(일반 직 6급)/:;전략기획팀 박경환(일반직 6급)/:;정보개발텀 송 문식(기술직 6급)/:;약학대학 교학텀 이명안(기능직 6급)/:; 총무팀 전학래(기능직 6급)/:;기초교육지원팀 정미숙(기능직 7급)/:;사회과학대학 교학팀 조성임(기능직 7급)/:;의과대학 교학텀 고미숙(기능직 7급)/:;환경조경팀 선종성(기능직 7급) 口 진보 A시설관리부처장 김순의 A중앙도서관 부관장 신희연 &입 학부처장 조충기 A총무부처장 조태훈 A산학협력팀장 박호 경 A교직운영팀장 최병택 A평생교육지원팀장 박찬수 A 학 술정보지원팀장 강대준 A교원인사팀장 김수현 A홍보팀장 기홍상 A 경상대학 교학팀장 류정계 A 기초교육지원팀장 이 희앙 A취업지원팀장 정승환 A생활관운영팀 최규동 A시설 관리팀장 부명규 A재무팀장 박두희 A교수학습개발팀장 김 두환 A국내협력팀장 김민수 4 학사운영팀장 김선영 A 언어 교육지원팀장 류연웅 A장학복지팀장 박인칠 A 전략기획텀장 백정훈 A연구진흥팀장 임재원 A상담심리학부 지용섭 A 평 가텀 김인자 A 기초교육지원팀 김일동 A 저 11 교학팀 김철홍 A교육대학원 교학팀 나건용 A 학사운영텀 오순경 A장학복 지팀 이준연 A 전략기획 팀 이희숙 A전략기획팀 이연자 A 연 구진흥팀 박장욱 A연구진흥텀 이진 A 대학원 교학팀 임병춘 A 평가텀 최절 A 기초교육지원팀 구보배 A시설관리 팀 김광 수 A 학생지원팀 손용문 a 경상대학 교학팀 송화태 A교원인 사텀 안영주 A 미술대학 교학팀 이기복 A 인문과학대학 교학 팀 김관섭 A외국어대학 교학팀 김도경 A 학생지원팀 정인선 A공과대학 교학텀 최영용 A 민주화운동연구원 문교진 口 전출 A조선이공대학 김용선 口 전입 &저 11 교학팀 김성계 口 신규임용 4주제정보봉사팀 문앙희 Chosun Unive rsity New sletter 2009. 12 83

l~훌i톨꽤~ 지상클리닉 무서운 질환 노 l똥맥류 장석 정 교수 조선대학교병원 뇌신경외과 뇌동맥류는 뇌혈관(동맥)에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비정상적으로 약해져 있는 부위가 있어 이곳이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병으로 뇌출혈의 중요한 원인 중의 하나입니다 전 인구의 약 2% 정도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인 1% 정도에서 파열을 경힘하고( 뇌지주막하 출혈 ), 따열시 환자의 약 1/3은 바로 의식을 잃고 숨을 거두고 1/3은 흔수나 심한 의식 저하가 발생하며, 1/3은 심한 두통을 호소하는 무서운 질환입 니다 이러한 뇌동맥류 파열시 가장 위험한 것은 재출혈으로 재출혈 환자의 2/3 정도가 흔수나 사망을 일으키며, 수술적 치료에도 파열이 의심되면 재출혈 전에 신속한 검사 및 처치가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합니다 증상으로는 파열시 갑작스러운 터질 듯한 두통을 비롯하여 지주막하출혈로 인한 뇌막지극증, 의식의 변화, 간질발작, 오심과 구토, 안구내 출혈 등의 임상증상을 보이며, 뇌실질내 출혈을 동반할 경우 운동마비, 동공부동, 저 13뇌신경마비, 출혈이 심하면 단시간 안에 사망할 수 있는 무서운 병입니다 미파열시 아무 증상 없이 정상생활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두통, 안검하수, 경련, 다른 뇌졸중 증상 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진단은 컴퓨터단층촬영 (CT) 및 뇌자기공영혈관촬영 (MRI), 뇌전산화혈관촬영 (CTA) 등에 의해 동맥류를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어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습니다 뇌동맥류의 치료는 재출혈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 주요 목적이 며 방치한 경우 대부분 사 망하므로 반드시 수술적 치료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수술적 치료의 종류로는 6cm 정도의 두피 및 두개골을 절개한 후 수술용 미 세 현 미 경하에서 미 세수술도구 및 클립을 이용하여 미용상 우수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개두술에 의한 뇌동맥류 결찰술과 뇌혈관내로 미세도관을 통해 백 금코일을 동맥류 내로 넣 어서 동맥류를 폐쇄시키는 뇌동맥류 치 환술등이 있습니다 합병증으로는 수술 중 동맥류 파열에 의한 출혈 및 뇌건인 에 의한 뇌경색, 뇌지주막하 출혈로 인한 뇌혈관 연축 및 뇌 수두증, 수술부위 혈종 및 염증, 뇌부종 등이 일어날 수 있습 니다 예후의 가장 중요한 인자는 수술 전 환자의 의식 상태이므 로 뇌동맥류 파열이 의심 되 면 곧바로 응급처치 및 수술이 가능 한 뇌혈관 전문병원으로의 신속한 이동이 필요합니 다. 평소 두통 이 있거나 다른 신경학적 증상이 있는 분들은 반드시 검사를 하여 파 열 전에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 으 1 : 뇌신경외과 장석정 교수 (062)220-3120 84 조성대학교소식

률률훌덤;핀훨l 건강보험심사평 가원 뇌졸중 치료 대처 A등급 관훨~훌훌힐톨 조선대병원(병원장 조남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01 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급성 뇌졸중 환자의 초기진단과 치료, 사후 관리 등 평가결과에서 모두 만점인 A등급을 받아 뇌졸중 치료 잘 하는 병원에 2007년에 이어 연속 선정됐다. 11 월 10 일 심평원에 따르면 2008 년 10월 1 일 "' 12월 31 일 사이에 급성 뇌졸중 증상 발생 후 일주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 토 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건수가 10 건 이상인 졸합전문요앙기관 및 1947H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이같이 밝혀 졌다 특히 광주 전남지역에서 조선대병원이 19개 조사대상 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초년도 ( 2007년)에 이어 이번에도 A등급을 받 았다. 일부 종합병원은 초기진단과 치료, 이차예방 등의 항목에서 만족할 만한 평가를 받지 못해 큰 편차를 드러냈다 심평원은 2008 년 진료분을 대상으로 초년도 평가지표 중 일부를 보완, 추가하여 전문인력 구성(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 과). 환자상태 사정, 초기진단, 초기치료, 이차예방 부문에 대한 총 10 개 지표를 선정하여 평가했 다. 실제 전국적으로 조사대상 환자 가운데 절반 이상이 병원에 늦게 도ξ}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놀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대병원은 베스트전담팀을 구성, 급성뇌졸중 환자 중 초기진단과 혈액검사. CT촬영, 혈전용해제 투여까지 평균 76분에서 48분으로 획기적인 시간을 단축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뇌경색 환자의 예후와 사망률을 줄이는데 큰 성과를 거뒀다.,'".톨흩~. l----~- 신종플루 확진검사기 도입 r-.; 조선대병원이 신종플루 감염 여부를 8시간 이내에 확진할 수 있는 의료기를 갖춰 타미플루 오남용에 따른 부작용 해소에 한 몫을하고 있다. 신종플루 거점병원인 조선대병원은 신종플루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최근 신종플루 복합 확진 검사(Multiple x RT -PCR )기를 도입, 직접 확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조선대병원은 그 동안 신종플루 의심 환자의 가검 물을 채취한 뒤 복십자에 의뢰해 확진 검사를 실시해 왔다 조선대병원이 새로 들여온 검사기는 신종플루는 물론 인플루엔자 A헝. H3 계절독감. H1 계 절독감, 인플루엔자 B. 내부대조 (PCR 성공여부) 등 6가지 정보가 제공된다 특히 신종플루 확진결과를 얻는 데는 RNA 추출 ( 1 시간 3 0분)-PCR 반응액 조힘 ( 30분 )-PCR 반응 ( 4시간 30분)-Gel 제조 및 전기영동 ( 50분)-전기영동된 Gel 염색 ( 20분)-사진촬영 및 판독 (15분) 등 8시간 가량 소요돼 환자의 치료와 확산방지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 다 조선대병원은 오전 9시와 오후 3시에 접수된 검체에 대해서 하루 2회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오전 9시에 접수 된 검체는 오후 4 "' 5시께 결과가 입력되며, 오후 3시에 접수된 검체는 밤 10 "' 11 시께 확진 여부를 알 수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85

-κ홉렐홉려 l톨훌덤;핀훨l 환자안전 감염관리 주관행사 조선대병원은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전 교직원 및 환자들에게 홍보하고 공유하기 위하여 2009년도 환자안 전 감염관리 주관행사 를 실시했다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감염 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ucc 동영상, 표어, 포스터 등을 공모하여 입상작을 10월 20 ""' 23일 병원로비에서 전시했으 며 10월 21 일은 손 씻기 체힘행사, 10월 22일은 감염관리 특강, 도전퀴즈풀이, UCC show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진행했다. 정종흔 진료부장은 환자 안전개넘, 으 료는 안전한가? 라는 주제로 가진 특강에서 의료사고 사 망환자가 차지한 비율이 AI DS, 암보다도 높다며 의사, 간호사, 약사, 직원 모두 환자인식표 확인 등 맡은 바 임무에 충실히 한 다면 의료과오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응모작 시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 UCC=최우수상 (73 병동), 우수상(의무기록팀, 응급의료센터), 장려상(진단방사선 팀, 71 병동) ~포스터=최우수상(기획텀 송태근), 우수상(52 병동 오경미, 63 병동), 장려상(임상병리텀 심재광, 73 병동, 52병동 박진 영)~환자안전 사행시 표어=최우수상 (51 병동 김미경), 우수상(정신과 정성윤, 72병동 김인경), 장려상(임상병리팀 조성식, 임혁 흐 1, 33병동 박윤미, 응급의료센터 백주아 한남이)~감염관리 사행시 표어=최우수상(진단방사선팀 이봉재), 우수상(정신과 강 승범, 33병동 한유경), 장려상(병동간호2 팀 기정숙, 약제팀 최인 김해정, 63병동, 임상병리팀 이계봉) 조선대병원은 방송인 김병조씨를 초청하여 교직원 교양강조를 10월 16일 오후 4시 의성관 김동국홀에서 가졌다 이날 김씨는 명심보감에서 배운 삶의 지혀 라는 주제로 어린 시절 부모에 대 한 애릇힘과 가정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누나의 희생으로 개 그맨으로 성공한 과정을 웃음과 눈물로 풀어냈으며 남을 배려할 줄 아 는 사람, 교만하지 말고 겸손할 줄 아는 사람이 팔요하다고 역설하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조선대병원 간호부(부장 이근영)는 1004 Day 행사를 10월 15일 오 후 2시 병원 1 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간호사의 위상정립과 간호사업 홍보 활성화를 위해 건강한 노후는 간호사와 함께-치매를 두려워하지 맙시다 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는 현장에서 병원방문객 대상 혈압과 헐당 체크, 치매 간이 선별검사(병원 간호사회 제공), 일반 건강 상담, 입원 어르신 대상 발 마사지, 소아입 원환자 대상 풍선아트(73병동소아 놀이방) 등을 실시했다 특히 발 마사지를 받은 한 환자는 온 몸이 천근만근이었는데 머리 도 안 아프고 마음이 너무나 편안하고 말할 수 없이 행복하다 고 칭찬 을 아끼지 않았다 이근영 간호부장은 환자분들의 불편한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1004 Day를 맞아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 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열었다 며 앞으로 환자분들이 불펀함을 말하기 전에 저희가 먼저 알아서 해결해주는 천사 같은 간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86 조성대악교 소쇠

톨힌m뿜흩뚫훌ß 2009년 간호사 보수교육이 10월 14일 오전 8시 30분 의성관 5층 김동국홀에서 열렸다 이날 보수교육에서 외과 민영돈 교수는 암의 병태생리 강의를 통해 암의 주요 원인은 화학물질, 물리적 자극, 바이러스, 호르몬, 유전적요인, 인종성별연령, 정신적 스트레스이며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영양섭취, 과식, 싼 음식, 탄 음식, 곰팡이 핀 음식, 술, 담배를 피하고 적절한 운동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 고 말했다. 이어 혈액종앙내과 박치영 교수가 화학요 법 제에 대한 이해, 송수미 암환자 코디네이터가 화학요법 시 간호, 주선옥 간호사가 화학요법 환자의 부작용 시 간호, 임 명자 간호사가 암환자의 계통별 증상 간호, 인순임 수간호사가 암환자의 통증관리, 박금실 호스피스 전담간호사가 암환자 의 정서적 지지 간호 등을 발표했다 톨뜯뭔톨딩톨~PJ:뜯훌램띔. 2010 년 차기회장으로 임무 수행 지난 10월 15일 서울 임페리얼 댈리스에서 열린 대한병리학회 저 161 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조선대병원 병리과 서재홍 교수가 대한병리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되어 오는 2010 년 1 월부터 1 년 동안 학회를 이끌게 된다 서재홍 교수는 미국 University 01 Texas M.D. Anderson Cancer cente r에서 연수했으며, 병리 학회 부회장을 역임하면서 연구와 학회활동에 전력해 왔다 서 교수는 기초의학교실 내에서 큰 역할을 해 온 병리학교실이 최근 들어 그 위상이 흔들리고 있으 며 많은 도전과 시련을 겪고 있다 며 을 지켜내는 한편, 임상병리과와 연계성도 높여가겠다 고 밝혔다 현재 상황에서 실현 가능한 목표를 중심으로 병리학교실의 명성 병리학은 질병이 인체에 가져오는 형태적, 기능적 변호f들을 연구함으로써 질병의 원인 및 발생과정을 탐구하는 의학의 가장 기초가 되는 학문이다. 더불어 병원에서 암을 포함한 다양한 질병이 의심되는 환자를 진단함에 있어 환자의 병변 부위로부터 샘검 등을 통해 채취한 조직 및 세포 김체에 대해 현미경을 이용하여 미세구조를 관잘함으로써 병변 부위가 암인지, 양성종앙 인지 혹은 단순 염증인지 등을 결정함으로써 환자 질병에 대한 최종진단을 내리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 다 대한병리학회는 병리학 및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의사 및 관련 인사들을 중심으로 병리학 발전을 위해 1946 년 출범한 이래 병리학과 관련된 학술, 연구 및 홍보 사업을 담당하며 병리학의 연구와 보급을 선도하고 있다 저 118회 당뇨주간 당뇨인의 날 기념 건강강좌가 11 월 4일 오후 1 시 30분 의성관 김동국홀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건강강좌는 당뇨병센터 김진화 교수와 김상용 교수가 당뇨병 합병 증의 관리 및 미래의 당뇨병 치료를 주제로 강의하고 현장에 잠석한 시민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김남희 웃음 치료사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민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 다 더불어 행사 장에서는 고지혈증 검사, 혈당 측정, 혈압 측정, 비만도 측정, 건강상 담, 영앙상담 등이 이루어졌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87

l-렐힘!&l! 흩훌뀔푼릎딛표띔 2009 핑크리본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가 10월 23일 오후 2시 병 원 2층 하종현홀에서 시민 200여명이 잠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외과 조현진 교수와 김권천 교수가 유방암 진단 치료 및 유방 암 환자의 자기관리와 암 재발의 방지에 대해서 강의하고 현장에 침석 한 시민들이 궁금한 점을 질문했으며 김남희 웃음치료사 강의가 이어 졌다. 김권전 교수는 일일이 간섭하지 마라, 이것저것 따지지 마라, 삼 삼하게 적당하게 살아라 등 정신건강을 위한 10계명을 발표했다 유방암은 식생활과 환경의 변화로 국내 여성암 발생률 1 위를 기록하 고 있으며,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유방암 예방의 달 을 지정하여 매년 핑크리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l렐뜰활휠률를l A 등급을 받아 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연속 선정되었다 조선대병원 신경과(과장 김진호)는 뇌졸중 예방주간을 맞아 10월 27일 오전 9시 병원 2층 하종현홀에서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 데 시민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신경과 안성환 교수가 뇌졸중 예방과 치료, 뇌신경외과 장석정 교수가 뇌출혈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행사 참석자 를 대상으로 무료 혈액검사, 상담이 이뤄졌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단일 사망률 1 위의 질환으로 흔히 중풍이라고 불 리는 뇌혈관질환이다 조선대병원 신경과 교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뇌 졸중 전문치료팀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및 심평원 결과발표에서 전항목 -톨훨활훌E훌. 개원 31 주년 기념행사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호길)은 개원 31주년을 맞 아 10 월 24일 오전 9시 치과대학 1 층 대강당 및 조대부중 운동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해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치과병원 비전 2013 선포와 선진치과병원 도약을 위한 발판의 계기를 마련한 치과병원 은 이번 개원 31주년에 지난 1 년을 되잠어보면서 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하고 전교직원이 더욱 분발할 것을 다짐하면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1 부 개원기념식에서는 윤창륙 교수가 20 년 근속 공로패 와 부상을 받았고 교직원 추천에 의해 선정된 모범직원 표장은 이병진 교수, 김성진 전임의, 서요섭 전공의 (R3), 김진숙 치과위 생사, 김명희 물리치료사가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009년도 전반기 진료실적 우수 전공의에 대한 시상은 구강악안면외과 유 재식 (R3), 치과보철과 김희선 (R3), 치과교정과 김충원 (R2), 소아치과 윤영미 (R1), 치주과 이준우 (R1), 치과보존과 윤혜림 (R2), 구 강내과 홍성주 (R2) 등 총 7명이 공로상을 수상했고 진료실적 우수부서는 구강내과가 수상했다 88 조선대악교 소식

l룹활훌훌펙 l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치사 10월 16일 오후 3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저 190 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에서 치사를 했다 기술이전 협약 관계자 접견 10월 19일 오전 10시 40분 기술이전 협약 차 방문한 박 영탁 한국지식재산연구원장, 차상진 (주 )마크표로 대표이사, 전선곤 분자기술사업화그룹쥐 대표, 01 아연 특허정 사무관, 민봉기 한국발명진흥회 부장 등을 접건했다 부서장 집담회 프레젠테이션 10월 10일 오후 5시 신앙파크호델에서 부서장 집담회를 갖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지난 2년간의 반성과 법인 정상 화 문제, 1 기 집행부 업무 목표와 성과, 2 기 집행부 업무방 향에 대해 설영했다 임상수기센터 기공식 식사 11 월 11 일 오전 11 시 열린 임상수기 센 터 기공식에서 식사 를했다 이경호 인제대 총장 접견 10 월 20 일 오전 11 시 인제대 이경호 총장을 접견하고 환 담했다 국제 학술 세미나 참가자 접견 10 월 22일 한국-스웨덴 국제 학술 세미나 참가 차 방문 한 스웨덴 스톡홀롬대 앤 하킨슨 교수와 미국 유타주립대 김용석 교수, 영남대 정재은 교수 등을 접견했다 l 대교협 박종렬 사무총장 접견 11 월 1 2일 낮 12시 40분 융합형디자인대학육성사업 실사 단을 접견했으며 오후 4시 30분 특강차 방문한 박종렬 한국 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을 접견했다 l 창업보육센터 기술/주말효법학교 수료식 인사말 11 월 13일 오후 4시 창업보육센터에서 열린 기술/주말창 업학교 수료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l 입학사정관 직무교육 인사말 10월 23일 오후 3시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열린 입학사정관 직무교육에서 인사말을 했다 니 l 직원 등반대회 인사말 10월 24일 오전 10시 보성 초암산에서 열린 직원 등반대 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전직 학장감사패 수여 10월 26일 오전 11 시 30분 사범대학, 외국어대학, 미술대 학 전직 학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일본 구마모토대학 방문 10월 30 일부터 11 월 3일까지 일본 구마모토대학 개교 60주년 기념식 참석 차 일본을 방문했다 1 1.8민주항쟁 21 주년 기념학술대회 축사 11 월 6일 오후 2시 법과대학 모의법정에서 열린 1. 8민주항 쟁 21주년 기념학술대회에서 축사를 했으며 오후 3시 30분 특강 차 방문한 정용화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을 접견했다. l 저 13 호 학생 포트폴리오 경연대회 시상식 격려사 11 월 10일 오후 1 시 저 11 공학관 17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저 13회 학생 포트폴리오 경연대회 시상식에서 격려사를 했다. 부서장집단회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09. 12 89

-톰훨략훨률뜯톨 유수택 전 이사장 조선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기탁 지난 5월 7 일 취임하여 11월 6 일 퇴임한 유수택 전 이사장이 11월 9 일 재임기 간 동안 업무추진비 전액을 적립한 1 천 6 백 282, 250원을 조선대병 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유 전 이사장은 조선 대 학교병원 이 20 11년 1월 개원 예정인 광주시립 재활병원 운영에 사용하도록 지정 기탁했다 광주시립재활병원은 광주광역시에서 사업 비 330 억을 투입하여 8개 과 15 0병상 규모로 설립되는 장애인재활병원으로 조선대학교병원이 수 탁 운영자로 지정되어 20 11 년 1월경 에 개원할 예정이다 발전기금 기탁자 명단... (2009.10.10'" 2009.1 1.1 0) ~ 교내 -ι&!i 쇼 fii1l 교외 ~그 2ìJ 누계 (주)시공 테크 2, 0 00, 0 0 0 원 2, 0 0 0, 0 0 0 원 (주)클립이엔 지 2. 90 0. 00 0 원 12, 90 0, 0 0 0 원 강 대 완 (주)강동산업 2, 100, 000 원 3 1,4 00, 0 00 원 김재풍 언어교육원 8, 10 0, 000 원 36, 0 4 0, 00 0원 동양종합금융증권 ( 주) 5 00, 000 원 9, 000, 000 원 박소연 빛고을노인건강타운 2, 000, 000 원 8, 0 0 0, 000 원 님t:!,f 으 ~ 의학전문대학원 1, 2 00, 000 원 7, 92 0, 000 원 합계 18, 8 0 0, 000 원 조선[삐 사랑 ARS ~근금 캠페인 여러분의 작은 정성이 조선대학교 발전의 초석이 됩니다 / 1',,!! :\ _ J,.1:-;:.. :r.î ARS 전화번호 : 060-700-1005 1 통와 : 5, 000 원 90 조선대악교소식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약정서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업 에 참여하여 주신 분의 고귀한 뜻을 영 구히 보존코자전산입력 에 필요하오니 아래사항을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명(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직장명 (교직원소속) ~ 우 ~자 2?-.1:: 직장전화 기 -t j 자택주소 (Sf 자택전화 자 E-mail 휴대폰 구분 ~그i:!:그 (재학생)인경우 학부모인 경우 口 법인 口 동문 口 학부모 口 교직원 口 학생 口 기태 )대학( 원 ) ( )학과(학부) 졸업년도 학생성명 학과(학부) 등e.tt:! 기부금액 二 n 二 L 원정( 기부금의 종류 디현금 口 유가증권 口 부동신 口 현물 현물(유가증권, 부동산포할)의 종류 디 지 저닙나닙-님 口 온라인 口 급여공제 口 기타 E,f!:f-~버 t=i 납입기간 기부용도 口 CMS 출금이체 - 출금일자 口 21 일, 口 27일 )으'-듭C그H -출금계좌번호 온라인 광주은행 001-127 -004241(조선대학교 발전기금 ) 월부터 월까지) 일시납( 일까지) 분할납{ 원씩 회) 기부용도와 지정기관을 구체적으로 작성o!-일l 경우에만 기압하여 주십시오 口 總 딩 口 힌수기긍 口 학술연구기긍 디 징학7 념 마서기긍 口 교육 연구시설기금 口 후생복지기금 口 기 타 口 지정기관 기부권유자 교직원 -éf호간에 기부 권유한 경우 Lf 개인을 수혜자로 지정하여 기부한 경우는 기재하지 응(으서도 됩니다 주소 성명 : 전화번호. 기부자와의 관계 위와 같이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엽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0 년 월 일 기부자 (날인또는서영 ) 조선대학교발전 기 금조성 위 원회 위 원장귀하 조선대학교발전기금 홈페이지 : http:j /www.chosun.ac.kr/~dome/ 환 062-230-6124, 6234 / FAX 062-227- 5931 조대사랑 ARS전화 : 060-700-1005(1 통화 5, 000 원) 우 501-759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번지 조선대학교 대외협력처 국내협력팀

\ A A. I 조성대학교...L..--., flι펴앓선 4i i잔.. ~.찮샤 ξ쫓했 앓llP 한뿔따델뚫 觀 ι; II G 접는선 똘뚫 조선대의교 )SUNUNIVERSfTY 口 口 口 - 口 n더 굉주우체국 지 1183호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선대악교 대외업럭저 국내업력팀 E김~머 -[컨댐 o

조선대학교 CU Leader 장학금 약정서 조선대학교 CU L eader 장학금 모금사업에 참여하여 주신 분의 고귀한 뜻을 영구히 보존코자전산입력에 필요하오니 아래 사항을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 口 C그며 ( 법인명 )! 주 민 등록 번 호 ~~ 口 그# ( 교직 워 소속) ~ 우 기 ~~ 자 -Z 끼 ( 우 직장전화 -t :j 자택주 소 ( 우 자택전화 자 E-mail 휴대폰 구 분 口 법인 口 동문 口 학부 모 口 교 직원 口 학생 口 기타 ( EζE 그 튿 '-'른- ) 대학 ( 원 ) ( ) 학과 ( 학부 ) 졸업 년도 학부 모 인 경 -C 그 등~,사 ~~ 디 23 학과 (학부 ) 등~ t브] 기l 브 C그 ~ 二 n=l 원정 ( L는;t! 닙 님 2f 남 g::j 口 직 접납부 口 온 라 인 口 급여 공제 口 기 타 온라인 광주은행 001-127- 004241 조선 대 학교발전기금 납입기간 口 일시납 ( 녀'-' 뭐E므 일까지) 口 분할납 ( 녀'-' 월부터 녀'-' 월까지) ( 원씩 회) 특정내용 CU Leader 장학금으로 사용할 때 원하시는 특정 한 내용이 있으면 기 록해주십시오 기부권유자 ~~ * 교직원 상호간에 기부 권유한 경우나 개인을 수혜자로 지정하여 기부한 경우는 기재하지 않으셔 도 됩 니 다 人 C그캐 ~그계 전화번호 기부자와의 관계 위와 같이 CU Leader 장학금 모금 사업 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0 년 월 1 t. 기부자 (날인또는서명 )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위원장귀하 조선대학교발전기금 홈페이지 : http:/ /www.chosun. ac.kr/~ dome/ 뺨 062-230-6124. 6234 / FAX 062-227-5931 조대사랑 ARS전화 : 060-700 -1005 ( 1통화 5, 000원) 우 501-759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번 지 조선대학교 대외협 력처 국내협력팀

한뿔h때델:펄 흘릎 ι; II G 접는선 關 廣 總 때 머 口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섣대악교 대외엽럭저 국내엽력틸 0@]~ -[건댐 E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