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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ion:

MyungJong Kim(김 명종)'s Twournal Sep 2009 - Jan 2012 Turn your tweets into a Twitter ebook for free at TWOURNAL.COM Optimized for web, not recommended for 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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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aykim7's Twournal 2009 Mon Sep 28 01:59pm 우하하... 드디어 트위터 가입. 첫 글을 남기다.. ㅎㅎㅎ 아무도 볼 사람은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첫 경험은 역시 설레인다... Wed Sep 30 10:18am 어제 회식이었는데... 오늘 한시간이나 지각을... SMC 와서 거 의 지각 한 적이 없었는데.. 요즘 정신과 진료를 받는 것 때문인지, 아님 나태해진건지.. 음... 이러면 안되는데... 걱정이 많네.. Wed Oct 07 01:54pm 오늘.. 하체운동.. 스쿼트, 레그 익스텐션, 레그 컬.. 하체운동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다... 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Oct 29 08:12am 월요이이구나... 했는데, 벌써 목요일... 오늘, 내일이면 어느새 주말이네... Fri Oct 30 08:14am 금요일 아침.. 아자아자!!! 오늘 하루도 힘내자!!! 今 日 もがん ばってね. 09:33am 독감 주사 맞은지 얼마 안됐는데, 오늘 신종플루 예방접종 받 았습니다... 아직 별 이상은 없네요.. ㅎㅎ Fri Nov 20 02:51pm 벌써 금요일..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올해도 곧 지 나가겠지... 해 놓은건 없고,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고... 쩝 ~~~ Fri Dec 04 10:25am 이번 주말에는 책이나 줄창 읽으면서 보내야겠다. 놀아줄 사람 도 없고.. 흠... Tue Dec 08 04:06pm 오늘 눈이 왔다는데.. 지하 8층에 있는 상황으로서는... 앙 ~~~ 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2010 Thu Feb 04 03:56pm 잡을 때 잡고 놓을 때 놓으면 되요. 잡을지 말지 놓을지 말지 미 적거리지 말고요. - 드라마 추노에서 04:15pm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 괴테 Fri Feb 05 09:10am 昨 日,お 酒 を 飲 みすぎた. あたまがいたい... Mon Feb 08 08:30am 35, 미혼, 설이 싫어요... ~~~ 02:10pm 올림픽의 몸값 2. 언제 출간되는거... 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Feb 10 01:23pm 어제 지진.. 쾅 소리와 함께 흔들림... 밥 먹다가 기절 하는줄 알 았네요.. 마산에서의 첫 경험 후 두번째 지진 느낌.. 오우~ 무서워... Thu Feb 11 12:40pm 누가 졸음이 확 깨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01:53pm 2월27일(토) 14:00~16:00 xper 정기모임에 참석 신청했습니다. 오호.. 이 설레임 혹은 약간의 두려움.. ㅎㅎ Fri Feb 12 10:58am 시골 가기 싫어 또 설 당직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가... 흠.. 02:12pm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고... - 추노에서.. Tue Feb 16 03:03pm xper 2월 정기모임. 온오프믹스 -> http://www.onoffmix.com/e/ xper/1380 03:19pm 여섯색깔 모자 기법(Six Thinking Hats) -> 각각의 모자는 하나 의 이슈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한순간에 하나의 관점에 집중. 03:21pm 올림픽의 몸값 (오쿠다 히데오) - 왠지 우리나라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Wed Feb 17 02:57pm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왜 그리도 많을까요? 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Feb 18 08:24am 프로그래머들은 자신의 코드를 다른 사람에게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거나 다른 사람의 코드를 보며 자신의 능력을 키우는 것에 왜 그 렇게 인색할까? - 프로그래밍 심리학 08:36am 今 日 はなんとなく 元 気 がないようですね Fri Feb 19 08:32am 혹시 오늘이 저의 서비스데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살아간 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있겠죠? 그러한 믿음으로... - "오늘은 서비스데이"를 읽고. 12:05pm 잘되면 당연한거고 좀 안되면 되는게 하나도 없다고 하시고... 이 직업의 특성이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기능이 만들어졌다고 좋아라 하시면 이 직업의 뿌듯함을 느낍니다. 고객의 기분이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고객의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오늘도... 12:12pm もうすぐ 楽 しい 週 末 ですね. 今 度 の 週 末 には 何 をするかな 12:51pm 학습( 學 習 ), 學 그리고 習. 習. 習. 習. 習. 習... 할지어다.. 03:17pm 학업 성적이 부진하다는 이유 때문에 사회적으로 차별하는 것 = "지적 인종주의" 라고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님께서 말씀 하셨답니다. - 책 생각의 좌표에서... Mon Feb 22 01:06pm 숨만 쉬지 말고, 끊임없이 사고하는 인간이길... 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Feb 23 08:39am 저도 음악을 좋아하는 편에 속하지만, 옆 사람까지 음악감상을 시켜주시는 분들.. 저와 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아님 틀린거라고 해야할 까요? 08:40am 아니, 좀 더 심하게.. 이어폰도 안끼고 DMB 보시는 분들은.. 따 로 할말이... 08:43am 일본 소설 "오늘 밤은 잠들 수 없어"를 읽었습니다. 그냥 딱 시 간 때우기에 적합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만, 만약 저에게 어느날 5억 엔이 떨어진다면... 물론, 깔려 죽겠죠? Thu Feb 25 08:19am "요새 젊은것들"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20대임에도 확실한 주관을 가지고 있다는게 너무 부럽습니다. 그에 비하면... 쩝... 08:24am 이놈의 한자는 왜 이렇게 안 외워질까요? 열심히 외우고 뒤돌 아서면 잊어버리는.. 나이를 탓해야할까요? 아니면 머리를 탓해야할까 요? 거 참... 03:36pm @unheim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습니다. 트위터는 글자수의 제한이 있어서요. 긴 주소를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 1. http://bit.ly/ 2. http://tinyurl.com/ Fri Feb 26 10:08am 오늘은 출근할 때 외투를 벗고 나왔는데도 그저 시원~한 느낌 이더군요.. 진짜 봄이 오려나봐요. 10:09am Ruby를 공부하고자 책을 샀는데 진도를 거의 못나가고 있음. 오늘은 퇴근전에 한시간 꼭 보고 가야지. 02:21pm 연아, 만만세 ~~~ 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Mar 02 08:27am 2010.02.27(토)에 xper 2월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참으로 즐겁 고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3월 정모가 기대됩니다. 더불어 코칭해주신 김창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http://www.onoffmix.com/e/xper/1380 08:28am 코칭의 결과로 오늘 문자를 보내기로 했습니다. 꼭 실행해서 문자 보내드리겠습니다. 08:30am "삼성을 생각한다"를 읽었습니다. 세상이 좀 무섭습니다. 03:58pm 애자일 스터디를 할까 하는데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04:00pm 책이 도착했습니다. "(시간을 초월한 창조의 원칙) 패턴, Wiki, 그리고 XP".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지 엄청 기대됩니다. Fri Mar 05 10:51am 담뱃값 인상 얘기가 나오네요. 세금을 더 가져가기 위함인지 흡연율을 낮추기 위함인지 뭐 뻔하지만, 거액의 탈세 금액을 회수하는 게 급선무는 아닌지.. 10:51am 담뱃값 올려서 흡연율 낮추면 그 세금은 어디서... Mon Mar 08 04:00pm 파스타. 재미 있으니까 보라고 해서 주말에 한,두편만 보려고 했는데, 18편을 다 보고 말았습니다. 공효진의 살아있는 표정. 나도 모르 게 웃음이.. 04:00pm 그런데 신기한건, 파스타를 보면서 자장면이 생각나는건 왜일 까요? 자장면 먹고 싶다. 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Mar 09 12:14pm 드디어 계획했던 애자일 스터디를 시작했습니다. 흥분되고 긴 장도 되고 뭐 그렇습니다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리라 다짐해 봅니다. Tue Mar 16 12:21pm 혼자하는 트윗질도 나름 쏠쏠한 재미를 주네요.. 팔로윙 하고 있는 분들의 글을 읽는것도 재미있고.. Thu Mar 25 02:20pm 머리가 왜이리 띵~하고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아이고 내 머리 야.. Fri Mar 26 09:21am 어제 Xper 3월 정모에 참석하고 싶었는데(조언도 얻고싶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바로 집으로 가버렸습니다. 너무 아쉬워요~~ Mon Mar 29 08:40am 주말 푹 쉬었으니, 다시 "으으!" 해야겠습니다. Thu Apr 01 11:55am 사무실이 너무 더워요... 02:57pm 4/21(수) 13:00~18:00 애자일 프랙티스 세미나가 열립니다. 물 론 참가 신청했습니다. 45,000원이네요. http://bit.ly/abe7ux 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Apr 06 05:08pm 요즘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에 빠져 있습니다. 추리물이 이렇 게 재미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Thu Apr 08 02:31pm @jipspace 오늘 참석하지? 금요일이면 막 놀고 싶은데, 목요일 이라 조심스럽네.. ㅎㅎ 02:32pm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튜닝이 안되는 SQL이 있습니다. 이를 어찌 해야할까요? Fri Apr 09 08:41am 비꼬는듯한 말투. 듣기가 불편했습니다. 그런데,생각해보니 저도 그럴때가 있었습니다. 반성하고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렵니다. 02:07pm 어제 있었던 회식의 여파로 머리가 헤롱헤롱.. 세시간 있어야 퇴근. 후 ~~~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04:37pm 이번 주말에 읽을 책. "마지막 강의",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 라." 남는 시간은 수면과 밀린 드라마 보기. 04:40pm 같이 근무하는 어느 직원에게 술자리에서 "안예쁘다." "특이하 게 생겼다."라는 말을 했답니다. 그런데.. 기억은 잘 안나고.. 이러다 신고 당하는건 아닌지... ㅎㅎ Mon Apr 12 09:33am 이래저래 분주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얼른 일 모드로 전환되어 야 할텐데.. ㅎ 04:49pm 오늘 퇴근 후 팀내 애자일 스터디 있습니다. 역시 기대됩니다. 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34am 애자일 세미나 결제 완료. Tue Apr 13 Wed Apr 14 05:47am 출근 3분전. 3분동안 뭐 할까 하다가 글 하나 남깁니다. 09:19am 4월 중순인데 왠 꽃샘? 꽃샘아 어여 너희 동네로 가셈!!! Thu Apr 15 09:52am 블랙데이마저 내 돈 내고 자장면 사 먹어야 하는 이놈의 신세. Fri Apr 16 09:41am 어제 회식의 여파로 머리가.. 에고. 이래서 평일 술자리는 자제 해야 마땅함. 09:42am 히가시노 게이고의 "게임의 이름은 유괴". 영화도 있다고 하던 데 얼른 구해서 봐야겠습니다. 10:24am Scratch Programming 책을 샀습니다.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얼 른 익혀서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많은 분들에게 많이많이 전파하고 싶습 니다. 아이들이 배운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10:40am 병원 내 신생 동호회인 "독서 동호회"에 가입했습니다.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 엄청 기대됩니다. 04:17pm @mooldog 트위터 가입 축하해.~~ following도 많이 해놓고.. ㅎㅎ 이제 여기에서 재잘재잘 거리면 되겠다.. ㅎㅎ 04:18pm 여기에 글을 쓰면 이렇게 보이는거야.. ㅋ 1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Apr 18 12:59pm 어머니가 해주신 비빔냉면. 너무 맛있어서 밥까지 비벼 먹었더 니 배가 터질 지경입니다. 지금 다이어트 모드인데 큰일입니다. 01:05pm 히가시노 게이고의 "호숫가 살인사건". 입시와 관련된 충격적 인 스토리와 결국 가정을 지키기로 결심한 주인공. 내가 그들 중 한명이 었다면? 04:00pm 다카시마 대쓰지의 "잠자기 전 30분". 습관을 통한 변화에 대한 내용. samll step. 09:29pm 우린 돈 때문에 일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일했다. - 책 "스티브 잡스 이야기" 중에서... Mon Apr 19 09:43am 추추 트레인. 만루포 작렬. 기분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01:08pm 며칠만에 운동하고, 시원~~하게 샤워했더니 머리까지 맑아 지는 느낌입니다. 05:19pm @mooldog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Tue Apr 20 09:17am @mooldog 예쁜 사진 하나 골라서 Profile 에 올려주면 안될까? ㅎ 09:18am @mooldog 분명 좋은 엄마가 될게야. 11:55am 나를 술푸게 하는 한선교 의원님. 1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Apr 22 01:25pm 어제 애자일 프랙티스 세미나에 다녀왔습니다. 휴가 내고 다녀 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번주 Xper 4월 정모도 다녀와서 세미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01:26pm Xper 4월 정기모임 신청 완료. 2010.04.24(토) 14:00~18:00. 명동 LG CNS 본사 2층 대회의실(210호) http://www.onoffmix.com/e/ xper/1488djwp 05:05pm @mooldog 오늘 하루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5:05pm @jipspace 사자는 아직도 아무런 연락이 없군.. 나 진짜 가도 되는걸까? ㅎㅎ Fri Apr 23 01:54pm 아.. 금주 들어 지금 이 시점이 가장 졸린 것 같습니다. 눈이 스 르르 감기는게 제가 들 수 있는 최고 무게의 벤치프레스보다도 무겁게 느껴집니다. Mon Apr 26 09:21am 나의 사랑은 보통명사가 아니라 세상에 하나밖에 존재하지 않 는, 고유명사였다. (소설)은교에서.. 09:24am 묏버들 가려 꺽어 보내노라 임의 손에. 주무시는 창밖에 심어 두고 보소서. 밤비에 새잎이 나거든 날인가도 여기소서. - 조선유사를 읽 다가 감동 먹어서.. 09:46am 어제 결혼식에 갔다가 택시기사 아저씨의 얘기를 듣고 '아하!' 하고 느낀점이 있습니다. 말 혹은 글. 나만 이해해서는 안되겠죠. 상호간 의 소통이 되어야지. http://mymjay.egloos.com/2451553 1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Apr 27 08:35am Stay hungry, Stay foolish (Jobs).. Start sonner, Carry on longer (Gates) 01:09pm 간만에 유산소 운동하고 샤워했더니 상쾌하긴 한데.. 음.. 너무 배고파요. 살은 빼야겠고... 쩝.. 06:20pm 인터페이스 테스트 완료. 아.. 시원해 ~~~ Wed Apr 28 08:38am 이번주도 '금연금지'중입니다. 헤헤. 12:23pm 5/1(토) LISP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신청했습니다. 기대됩니 다. http://www.onoffmix.com/e/ecomist/1505 Thu Apr 29 01:24pm 오늘 저녁에 XP 스터디 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다양한 얘기 들이 오갈지 기대됩니다. Fri Apr 30 10:44am 오늘 저녁 토즈 강남대로점에서 20시~23시까지 DDD (Domain_Driven Design) 토론에 참석합니다. http://www.onoffmix.com/ e/conkmj/1487 04:50pm 아.. 오늘은 왜 이렇게 피곤한지.. 그래도 프로그램 반영한게 아 무 이상이 없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05:06pm @mooldog 이번주도 고생 많았다. ㅎㅎ 주말 잘 보내. ~~~ 1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May 02 06:15pm 남자의 자격. 김국진님의 강연(롤러코스터-안전띠). 완전 감동 이었습니다. Tue May 04 11:00am 정총리 "무분별한 정부정책 비판에 단호대응" http://bit.ly/ cv3tdb 무분별의 기준은 뭐가 될까요? Wed May 05 03:51pm 어린이날. 저에게는 그냥 빨간날입니다. 쩝... Thu May 06 08:21am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은 어디에... Fri May 07 09:32am 昨 日 飲 み 過 ぎました. 頭 が... 痛 いなう 12:49pm @mooldog 머리가 너무 아프다.. 반차라. 부러버. ~~ Sat May 08 10:36am @rmstjd5298 가입 축하.. 10:37am 토요일 오후.. 점심은 뭘로 먹을까 고민됩니다. 02:20pm 수면자 효과 http://blog.naver.com/mindprism? Redirect=Log&logNo=80061035385 1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May 10 10:22am 노인강도? 노인을 노리는 강도일까요, 아니면 강도가 노인일 까요? 앞뒤 뚝딱 자르면 알 수 없겠죠. 이래서 소통이 필요한게 아닐까 요? - 일드 보다가... Tue May 11 01:51pm 사무실에 일본만화 심야식당 5권까지 갖다놨더니 주위분들이 보시고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 좋아하시네요. 드라마도 보시면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만화가 더 낫다는 평가가 대부분입니다. 04:44pm 선거운동정보라며 문자가 와서 인터넷으로 찾아 트위터를 들 어갔더니 다음과 같은 글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공짜로 밥을 주는것과 공부를 시키는 것, 어느것이 중요할까요?" 이런건 질문 자체가 잘못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Thu May 13 09:17am 1Q84 1권을 읽었습니다. 안읽으려다가 요즘 워낙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읽어봤는데, 재미있긴 재미있네요. 오늘,내일 사이에 2권도 끝 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Fri May 14 01:17pm なぜか 遊 びたいんですねなう. 02:20pm Xper 5월 정모 참가 신청했습니다. http://www.onoffmix.com/e/ xper/1543 1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May 17 12:47pm "내가 하면 로맨스고 니가 하면 불륜이야." 참내, 어떻게 받아 들여야할지.. http://bit.ly/ac43sl Thu May 20 08:57am JOEL ON SOFTWARE, MORE JOEL ON SOFTWARE, 두 권다 공감가는 부분이 있지만 저한테는 좀 어려운 내용도 있네요. 이놈 의 내공은 언제쯤 높아지려는지.. 09:00am 소통의 기술. http://bit.ly/a0b8az 자기와의 소통에서 성공하는 것이 어렵긴 하지만 중요한 기술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01:11pm 아이폰에 1번 쓰면 북한산 아이폰? http://bit.ly/cxdooa ㅋㅋ 개콘 말고는 웃을거리가 없어져서 그런가.. 하토야마 니뽕 총리님께 먼 저 보고하시는 센스까지. Sat May 22 12:27pm 요즈음, 가장 아쉬운 순간. 먹고 있는 자장면이 줄어들 때. 12:35pm '사랑은 하는 것이 아니라, 빠져드는 거야.' - 도쿄타워(에쿠니 가오리) 중에서.. Mon May 24 08:28am 아, 저도 책 읽고 한줄 일기 써야겠다 마음 먹었었는데 아직 실 천을 못했습니다. 다시 떠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라도 당장 시작해야겠습니다. RT @imwonil 잠자기 30분전 한줄 일기 쓰기 시작. 기뻤던일, 잘한일, 감사한일을 씀 1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3:14pm @mooldog 지금은 안성에 있겠네.. 다음주부터 출근인가? 사 진 많이 찍어서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려줘..~~ 나중에 기회되면 안성 에 한번 놀러가야겠다. ㅎ Tue May 25 08:48am (소설)컨설턴트. 올해 6회 세계문학상 수상작이라고 해서 읽어 봤는데, 생각했던것보다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현실세계의 상황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만들기도 했고요. 한편, 너무 무섭고 끔찍하기도 했 습니다. 과연 저는 살인자가 아니라 할 수 있을까요? 08:52am (소설)컨설턴트. 회사를 주제로 한 3부작중 첫번째 작품이라는 데, 두번째 작품 [문근영은 위험해]를 집필중이랍니다. 두번째, 세번째 소설 모두 기대되는군요. 기다리겠습니다. 임성순 작가님! 01:48pm 당분간은 웨이트보다 유산소에 집중해야겠습니다. 얼굴이 보 름달이 되어버렸어요. 어떤분은 저보고 "얼굴로 운동하냐?"라고.. 흠.. Thu May 27 08:37am 저는 몰랐는데, 주변에서 자꾸 나이들어 보인다고 할때 "아.. 나 진짜 나이가 많은가봐..."라는 슬픈 생각이 듭니다. @oisoo 어디선가 읽 은 기억이 납니다. 초등학교 1학년이 친구와 길을 걸으면서 하는 말, 세 상이 우리 유치원 다닐 때보다 못한 08:52am 오늘은 우리 SMC 애자일 스터디가 있습니다. "익스트림 프로 그래밍" 책을 끝내고 정리하는 차원에서 페차쿠차 방식으로 서로 PT를 하기로 했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08:55am 어제 Xper 정모에 너무너무 가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해 너 무너무 아쉽습니다. 후기를 메일링해주실 수 없을까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xper 1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Jun 01 05:11pm 자.. 드디어 내일이군요.. 누구 말처럼 최선은 아니더라도 최악 의 결과를 만들지않을 수 있도록 저의 소중한 한표, 한표를 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Wed Jun 02 08:35am 투표하고 왔습니다.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더군요. 과 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09:41pm 아...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지.. Fri Jun 04 09:43am 선거 영향으로 여기저기 시끄럽네요. 자기가 찍고싶은 사람 찍 으면 그걸로 된거지 옳다 그르다 너무 싸우지는 맙시다. 틀림이 아니고 다름이니까요. 01:13pm 일드. 신참자 주제곡. 야마시타 타츠로님의 노래. 너무 좋다.. 山 下 達 郎 - 街 物 語 http://www.youtube.com/watch?v=0ci1kvxt2fm 05:26pm 이제 곧 XP 스터디 있습니다. 이번시간 끝나면 바로 스크럼 돌 입.. ㅎㅎ 기분 좋~~습니다. 05:27pm 병원 신규 동호회 "독서회"에 가입했는데, 조만간 모임을 한번 가질 것 같습니다. 새로운 분들을 뵐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동호회 활동 열심히해야지.!! 05:29pm "맨먼스 미신"을 읽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주말엔 어떤 책을 읽을까?... 05:30pm 참, 동호회 모집하신 선생님께 "Icebreaking"에 대한 제안을 드 렸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름 조금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 1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at Jun 05 11:15am 어제 애자일 스터디는 XP책을 정리하는 차원에서 페차쿠차 형식으로 PT를 했는데, 모두 반응이 좋았습니다. 스크럼을 학습하고 책 정리할 때 다시 한번 해보고 싶다는군요. 저도 또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준비도 더 잘해서.. ㅎㅎ 11:22am 일본영화. "편지"를 봤습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을 바탕 으로 만들었는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아무도 지켜주지 않 아" 볼때도 비슷한 느낌이었는데.. 11:43am 영화보면서 힌트를 얻었는데, 지하철에서 "지금 정차할 역은 신림, 신림역입니다." 이렇게 하지말고 역마다의 특성을 나타내는(혹은 코믹한) 표현을 사용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11:45am 예를들어) "지금 정차할 역은 선남선녀들이 득실대는 신림, 신 림역입니다. 아직 결혼 전이신 분들은 잠시 들렀다 가시면 어떨까요?" 이런식으로.. ㅎㅎ Sun Jun 06 08:38pm "스위치"를 읽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책 선정을 정말 잘한 것 같아요. Mon Jun 07 08:36am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멀티캠퍼스 교육입니다. 자, 또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볼까나.. 11:06am 웹 교육중.. 재미있어요.. ㅎㅎ Wed Jun 09 08:06am 교육 3일차. 오늘은 또 어떤 재미있는걸 배우게 될까.. 1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Jun 10 08:32am 책 "스위치"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Fri Jun 11 01:03pm 교육 마지막 날.. 4시간 남았습니다...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열 심히!!! 01:48pm @ket333 이제 이걸로 얘기하면 되겠다.. ㅎㅎ 주말 잘 보내고 ~~~ Sat Jun 12 01:18pm 오랜만에 들리는 빗소리를 음악삼아 책 읽는 느낌이 너무 좋네 요. 08:02pm 집앞에 담배 태우러 나갔는데 아이들 세명이 공놀이를 하며 즐 거워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끔 다니는 차가 걱정 입니다. 11:09pm 아.. 기분 죽이네!! 오늘은 참지말고 라면 하나 후루룩~~ Sun Jun 13 10:50pm RT @cozx SBS 보이콧이라도 한번 당해봐야 정신차릴듯 RT @tvexciting 미디어몽구님의 글. SBS 미쳐가는군요. RT와 추천으로 널 리 알립시다~! http://mongu.net/682 2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Jun 14 08:28am 초보자를 위한 애자일 세미나가 열립니다. 물론 참석 신청했습 니다. http://www.onoffmix.com/e/xper/1592 08:31am 창준님(@cjunekim)의 블로그에 소개된 글입니다. RT 애자일 초보 다 모여라 http://bit.ly/cljzkd 10:46am 월드컵과 나. 에고. 이제부터라도.. http://bit.ly/cbfbxz Tue Jun 15 04:10pm 헉, 이거 좋네요.. ㅎㅎ @lifescanner 오오 구글 툴바에서 포스 팅이된다. 글자수가 작으니까 이런 기능이 ㄷㄷㄷ 04:32pm 오늘 트위터가 왜이러죠? 어리버리한게... 04:37pm 아.. 짜증나.. ㅎㅎ @ket333 월드컵 기간이라서 서버에 무리가 온듯합니다 ㅋㅋ 김대리님 출동!!! Wed Jun 16 12:55pm 昨 日 飲 み 過 ぎました. 頭 が... 12:57pm 국내에서는 도저히 음원을 구하기 힘들어 결국 일본에서 주무 한 "야마시타 타츠로"의 CD 4장이 어제 도착할 줄 알았는데.. 아직도 무 소식... 빨리 듣고 싶은데.. 12:59pm 스터디중인 "익스트림 프로그래밍"이 끝났습니다. 이번주는 쉬고 다음주에 일정잡아서 "스크럼" 책을 공부하기로 했는데, XP보다는 좀더 다이나믹하게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03:49pm 2010 Agile Seminar for beginners(6/26). 어느새 참가자가 다 차고 대기자수도 엄청 많네요. 일찍 신청하길 잘했다.. ㅎㅎ http:// www.onoffmix.com/e/xper/1592 2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Jun 17 08:35am 어.. 이거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lifescanner : @mjaykim7 저는 아시안쿵푸제네레이션 씨디 구하기 쉬워요 ㅋㅋ 08:37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졸업"을 읽었습니다. 요즘 드라마 신참자 도 하고 있고.. 가가 교이치로에게 점점 빠져드는게.. ㅎ 08:38am 오늘은 요네자와 호노부의 "인사이트 밀"을 읽고 있습니다. 막 읽기 시작해서 50페이지정도 읽었는데, 자꾸 뒤가 궁금해서 업무중에 읽고 싶은 마음이.. 하지만, 안되겠죠.. 12:56pm 교보문고 이벤트 당첨. 엠도씨 화장품 세트. 지마켓 찾아보니 48,000원. 완전 대박. ㅎ http://twitgoo.com/141aaa Fri Jun 18 03:09pm 드디어 도착한 야마시타 타츠로의 CD. 기분 좋습니다. ㅎ http://twitpic.com/1xqkht Sun Jun 20 01:57am 책 "미래를 만든 Geeks"중 재미있었던 부분. 대화상자의 OK 버튼이 원래 Do It 이었는데 Dolt 로 잘못 읽는 테스터에 의해 변경되었 다는.. 역시 사용자 테스팅이 중요하다는.. 04:52pm @recess1004 잘 들어갔어? 더우 죽겠네.. 슬슬 저녁 먹고 책좀 보고, 밀린 드라마좀 보다가 자야겠다.. ㅎㅎ 몇시간 남지않은 주말 푹 ~~쉬어!! 04:52pm 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invent it. - Alan Kay 2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Jun 21 08:40am 아.. 월요일.. 풀무원 아주머니가 음료를 놓고 가시면서 "수고하 세요, 대리님~" 하셨다. 나도 말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자, 그 럼 슬슬 수고 좀 해볼까나.. 12:28pm 오늘도 맛있는 점심을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4:23pm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 또다른 일이 시작되 기도 한다." - 신경숙님의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에서.. Tue Jun 22 01:24pm 주의) 좋아하는 음악을 알람으로 설정하지 말 것. 그 좋아하던 음악이 점점 짜증스럽게 느껴짐. 04:01pm 어떤 상황(분위기?)이 만들어져야 아침에 눈뜨면 막!! 회사에 가고싶고, 일하고싶고, 사람들을 만나고싶고.. 할까요? 나름 이래저래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Wed Jun 23 06:23am 16강 진출. 고맙습니다. 08:05am 너.. 너무 느린거 아니야? 왠 뒷북.. 푸하하 ~~ @recess1004 차 두리 설계도..퍼옴 : http://bit.ly/cqwelm 08:46am 나 안돌았는데.. 아직까지는 제정신으로 살고있음. @recess1004 헉..벌써 돌았냐??ㅋㅋ 09:04am 차두리가 로봇이라는 증거. http://bit.ly/avqhfa 11:09am 로컬 PC에 백업받는 기능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름 저의 흔적들인데 어느날 갑자기 트위터 서비스가 중지된다면... 많이 슬 플 것 같거든요. 04:40pm @recess1004 은숙이 애기 다음주 토요일 돌잔차리던데.. 갈거? 2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Jun 24 08:32am 오늘은 저녁에 부서내 미니 체육대회가 있는날입니다. 제기차 기도 할 것 같은데, 너무 오랜만에 하는거라 몇 개나 찰 수 있을지.. 어릴 땐 좀 찬다는 얘기도 들었는데..ㅎㅎ Sat Jun 26 12:45pm 초보자를 위한 애자일세미나 참석중. 도시락 먹고 잠시 독서중 입니다. 오후에 칸반게임, 기대됩니다. 04:51pm 초보자를 위한 애자일세미나중 칸반게임. 스크럼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http://twitgoo.com/15dri9 04:54pm 칸반게임. 스크럼 스터디할때 해봐야겠습니다. 오늘 정말 유익 한 세미나였습니다. 04:56pm 기분좋은 토요일인데 축구까지 이기면 완전 대박~~ ㅎ 돈도 걸려있고, 꼭 이겼으면... 07:20pm 초보자를 위한 애자일 세미나 다녀왔습니다. 방금 저녁밥 먹 었는데, 이제 책 좀 보다가 조용히 축구 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화이링 ~~ Sun Jun 27 01:04am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박수를 보냅니다. Mon Jun 28 12:35pm 우리가 결정해야 할 것은, 우리가 얼마나 가치 있는 존재인지 가 아니라 가치 있는 존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이다. - 책 "마음 을 얻는 기술" 중에서.. 2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2:36pm 질문을 하는 사람은 5분 바보이고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은 영 원한 바보이다. - 책 "마음을 얻는 기술" 중에서.. 12:53pm 예전에 남자의 자격 국진 형님 강의했던 "롤러코스터"를 보고 감동 먹어서 마인드 맵으로 그려본 것. 그림은 네이버 어딘가에 있던 거 보고 그린건데.. 저작권 문제가 있으려나.. http://twitpic.com/20mf42 Wed Jun 30 08:37am "침묵으로 가르치기". 교육에 몸담고 계신분, 교육에 관심있는 분, 학습에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저에게 는 동호회, 스터디, 세미나 등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혹은 미래의 내 아이? ㅎㅎ Fri Jul 02 08:52am 히가시노 게이고의 "방황하는 칼날". 쉽지 않은 생각을 하게끔 만드네요. 너무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12:28pm @byk049 이게 나름 재미있더라구요. ㅎㅎ 트위터 친구가 된걸 환영합니다. ㅎㅎ 01:06pm ㅎㅎ 예뻐요.. 예뻐!!! @byk049 우리 준석이 백일 사진이에요. http://twitpic.com/21nvvh 03:35pm 이미지가 안열려!!! @recess1004 사격자세로 보는 군필 미필 구분..ㅋㅋㅋ http://yfrog.com/4bnaqj Sat Jul 03 06:27am 우루과이 4강 진출. 이번 대회 최고? 의 승부. 영화 같애.. ㅎ 2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Jul 05 01:03pm "감독님은 저를 달리게 할 수는 있지만, 열심히 달리게 할 수는 없어요!" - 책 "무책임 사원"중에서.. 제가 지금 딱 그럴지도.. 그러니 동기 를 부여해주세요!! Tue Jul 06 01:36pm 今, 眠 い... 寝 たい... でも 仕 事 しなければならない Wed Jul 07 08:31am @keumkangkyung 붙어있었는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부릅 뜨는것도 가능하세요? ㅎ 농담입니다. 지금 행복하시길... 02:44pm @ooap 日 本 語 の 勉 强 したくてfollowしました. よく 見 てます. 勉 强 になります. ひとつ 質 問 してもよろしいですか? wwwwは 何 です か? 02:57pm @ooap そうですか?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もよろ しくお 願 いします. Sat Jul 10 10:57am UV의 집행유애가 나왔군요. 뮤비는 http://bit.ly/9wwrou 에 서.. 정말 천재적입니다. 그 당시의 모든것을 재현. 언타이틀+듀스, 중 간의 비트박스(완벽), 랩, 노래와 뮤비의 분위기, 마지막의 마무리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10:59am UV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2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02am 어제는 걷지도 못 해 휴가를 썼는데, X-Ray 찍었더니 아무 이 상이 없다고하고, 오늘은 거짓말처럼 50%이상이 나은 것 같습니다. 완 전 거짓말처럼, 꾀병처럼 되버렸습니다. 에고, 미? 11:13pm @jipspace 내일 봅시다? 일요일은 쉬어줘야하는데.. 쉬고 모레 봅시다!! ㅎㅎ Sun Jul 11 01:15am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시간관리"를 읽었는데 기존의 시간관리 책들과 별다른점이 없어서 실망했습니다. 종이 질을 낮춰서 가격이라도 낮았으면 그나마 좋았을걸...하고 생각했습니다. 책값 너무 비싸요~~ 04:57pm 착각에 관한 내용이 들어있는 "인간의 두얼굴"을 읽었는데 굉 장히 흥미롭습니다. EBS 동영상 파일도 구해서 봐야겠어요. 심리라는게 정말 재미있네요.. 05:24pm UV의 CJ 홈쇼핑.. 완전 대박. http://www.youtube.com/watch? v=b0clmja-wc4 그대들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Mon Jul 12 12:00pm まだ 日 本 語 は 私 にはとても 難 しいですね. やっぱ 単 語 が 問 題 ですね. けっきょく 単 語 をたくさん 暗 誦 しなければならないですね. 09:02pm @lifescanner 혹시 숨겨진 일본어 고수 아니에요? 비법이라도 있으면 가르쳐주세요~~ㅇ. ㅎㅎ Tue Jul 13 08:37am M.Jay!! 今 日 もガンバレ!!! 2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46pm ひるごはん 食 べてきたのにとてもあついんですよね. こんな 時 はアイスクリ ムを... Wed Jul 14 08:20am @recess1004 뭔 일 있어? 멘트가 수상해.. 고민 있으면 엉아한 테 얘기해.. 08:26am 昨 日 また 飲 みすぎました. 頭 が... けど 楽 しかったんです. 08:27am @recess1004 왜그래.. 활발해야 민규스러운데.. 힘내서 얼른 민 규스러움을 찾도록 해!!! 화이팅!! Thu Jul 15 09:08am 어제는 병원내 독서동호회 창립 총회가 있었습니다. 끝나고 회 식도 있었고요. 너무나 즐거운 자리여서 또 과음을 하고 말았지만 앞으 로 동호회 할동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생각입니다. 많은 이벤트도 생각 중이고.. ㅎㅎ 11:14am 너무 많은걸 알려 하지마라. ㅎㅎ @recess1004 @mjaykim7 진 짜궁금해서물어보는건데~독서동호회는모여서모하는겨??^^ 11:16am @recess1004 나 있는 병원에서 하는 동호회인데 책 읽은거 공 유도 하고, 도서 지원도 하고, 그 외 다양한 창의적인 활동을 하려고 생 각중이지. 그 중에 병원 직원들에게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도 가르쳐 줄 생각이고.. 11:17am @recess1004 아무튼 이래저래 다양한 활동을 생각중입니다. 참고로 독후감은 쓰지 않습니다. ㅎㅎ 11:58am @recess1004 우울한 건 좀 나아지셨나? 너 너무 신경쓰다가 나 랑 같이 진료받는거 아니야? ㅎㅎ 마음을 좀 편히 가져봐.. 술 생각나면 전화하고. 기꺼이 술친구가 되어줄께. 화이팅!!! 2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Jul 16 08:29am 7월 #xper 정모 (29일. 목. 19:30~21:30. SW 비즈니스센터 지 하1층 세미나실) 신청했습니다. 아무 일도 안생겨서 반드시 참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http://onoffmix.com/event/1642 09:39am @recess1004 좋아??? ㅎㅎ 01:49pm 사람사이에 지식을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정(기쁨, 슬 픔 등..)을 공유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같은 시간에 같은 장 소에서 떠들고 웃는 등 같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 제 삶에 있어서 너 무나도 소중합니다. 02:07pm 来 週 月 曜 日 には 事 務 室 でアジャイルを 勉 强 するチ ムとカン バンゲ ムをするつもりです. 期 待 になります.そのまえにいっしょう けんめいに 勉 强 しなければならないんです. Mon Jul 19 05:40am 초복입니다. 저는 여름을 보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더위를 잘 타서 쉽게 지치거든요. 오늘 맛있는 밥 먹고 사무실의 시원한 냉기 아래 초복을 보내렵니다. 08:32am @ooap お 久 しぶりですね. あの,すみませんが, 'ノ'はどういう いみですか? 09:05am @ooap そうですか? 本 当 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今 日 も Happy Day ~~~ 05:30pm 이제 곧 사무실내 스터디 내에서 칸반게임을 하려합니다. 처음 해보는만큼 실수도 하겠지만 어떤 상황이 생길지 궁금하고 기대가됩니 다. 08:11pm 칸반 게임 끝났습니다. 1시간 30분동안 진행했는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간에 규칙도 헷갈리고.. 정신없이 시간이 지 2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나가버렸습니다. 뭐든지 쉬운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에고~ 힘들 어.. 이제 퇴근해야겠습니다. 08:14pm 퇴근길은 지하철에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과 함께.. ㅎㅎ 그런데 진짜 지치네... 이놈의 저질 체력.. Tue Jul 20 05:41am 와.. 진짜 장난 아니게 덥네요.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는 개인적인 소망.ㅎ 08:29am 히가시노 게이고의 '내가 그를 죽였다'. 도대체 범인이 누구야.. 알송달송.. 08:37am 아.. 범인.. 대충 감 잡았다. ㅎㅎ 04:56pm 김창준님이 코칭하시는 AC2(애자일 코치 제곱) 과정을 듣고 싶은데 비용이.. 어떻게든 비용을 좀 모아봐야겠어요. 내가 변해야 주변 을 변화시킬 수 있으니.. http://sites.google.com/site/agilec2/ 08:56pm 오늘의 술자리. Liquor shot!! http://twitpic.com/26zs2j 09:06pm @recess1004 미안. 담에 한잔 하자니깐!! 소주로... Thu Jul 22 09:16am 와우, 만약 대표님과 동기가 된다면 저로서는 무한한 영광입니 다. RT @imwonil 명성들어 저도 받고 싶은데 잘하면 동기되겠네요^^ RT @mjaykim7: 김창준님이 코칭하시는 AC2(애자일 코치 제곱) 과... http://dw.am/l4tlx Fri Jul 23 05:35am 아.. 더워서 새벽에 몇번을 깼는지...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얼른 출근해서 사무실의 시원함을 느끼고싶습니다. 더위야.. 가라!!! 3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5:39am 황석영님의 "강남몽". 얘기하고 싶은게 뭔지는 대~충 알겠는 데 뭔가 좀.. 잘 읽히지도 않고.. 나의 부족함때문인가... 암튼 좀.. Sun Jul 25 12:39pm "사치코 서점"에서의 '따오기의 징조'. 요즘도 가끔 죽음이라는 것에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두려워하는 나에게 공감대가 형성된 편. 이건 뭐 사춘기 소년도 아닌데.. 과감하게, 더욱 과감하게!!! 05:34pm 목표 달성의 유일한 방해물은 당신 '자신'이다. - 책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중에서.. Mon Jul 26 05:41am 일본 소설 "쓰리"를 읽었는데, 인생은 이미 결정되어 있는걸까 요? 태어나자마자 굶주려 죽는 아이들이 있는 걸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는 생각이 듭니다. 책 내용중의 프랑스 귀족 얘기는 무섭기까지 합니다. 05:43am 그렇다고 해도 바꿀 수 있는건 바꾸고 싶습니다. 바꾸는 것 자 체가 운명인지, 아니면 그게 운명을 바꾸는건지는 모르겠지만.. Tue Jul 27 08:12am 가족 세우기, 조직 세우기를 읽었는데 대리인들이 실제로 감정 적인 반응을 보이는지 의문입니다. 서로 울기도 한다는데.. 실제로 그런 행사가 있으면 가서 경험을 해보고 싶어요. Wed Jul 28 08:51am 분식집에 가면 김밥도 먹고싶고 만두도 먹고싶고 떡볶이도 먹 고싶고.. 이것저것 먹고 싶은게 많은데 뱃속의 밥통 사이즈와 가격 때문 3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에 결국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조건 1인분 말고, 반(1/2)인 분씩 만들어 팔면 안될까요? 08:52am 사이다캔인가 콜라캔인가.. 그것도 요즘 미니 사이즈 나온 것 같던데.. 분식도 그렇게 해주세요!!! 10:12am 진짜요? 좋겠다. 살짝 가격이 아쉽긴 하지만.. ㅎ RT @lifescanner @mjaykim7 울 동네에 반인분 파는데 있어요 근데 값은 2/3라는 -_-; Fri Jul 30 10:40am おれのモテキはいったいいつ 来 るんだろうか? もしかして ぜったいこないかな? なぜ... wwwwww 04:37pm 이제 30분 있으면 퇴근시간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또 뭘하나.. 밀린 3분기 일드 보고, 책도 좀 읽고.. 그리고 남은 시간은 모두 잠으로? ㅎㅎ 04:42pm @recess1004 미안해서 어쩌냐.. ㅎㅎ 넌 열심히 일해!! 난 들어 가서 쉰다.~~ 주말 잘 보내고!! 푸하하 ~~~~~~ Mon Aug 02 09:49am 어제 더위로 잠을 설쳤더니 맹~~한게... 영.. 맘에 안들어요. 벌써 10시가 다 되어가는데.. 빨리 정신 차려야지!! 05:21pm 아, 왠지 피곤한 하루였습니다. 빨리 집에 가서 1Q84를... ㅎㅎ 05:40am 暑 い 暑 い 暑 い 暑 い... Tue Aug 03 05:42am 나의 숨을 조여오는 이놈의 더위.. 후~~ 3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1:32pm 결국 객관성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임. 설득을 하기 위해 "객 관적" 자료를 모으는 부분 이상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부분에 많은 시간 을 투자. RT @cjunekim 객관성의 주관성 : 당신이 설득에 실패하는 이 유 http://bit.ly/cijhea Wed Aug 04 08:10am Coupang이 제공하는 할인, 소개합니다. ㅎㅎ http:// coupang.com/?token=t2831 01:34pm 넛지. 년초 일인당 50만원씩 걸고 년말 토익 점수 일등한 사람 이 그 돈을(5명만 해도 250만원) 상금으로 받을 수 있는 게임을 한다면 확실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01:41pm 사무실 제 자리와 점심시간 풍경입니다. http:// twitpic.com/2bfrfb Thu Aug 05 09:08am @drunken32 안녕하세요. 정보지원팀 김명종입니다. 어제는 책 나눠주느라 고생 많으셨죠? 야근까지 하시고..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 루 보내길 바랄께요~~ 수고하세용!!! 10:35am @vorham 안녕하세요. 휴가 다녀오셨봐요. 비가 좀 많이와서 이 뜨거운 열기를 좀 식혀줬으면 좋겠어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 길!!! @vorham 무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소나기가 내리네요. 다들 우산 챙기셨는지요? 04:45pm 금요일은 자율복 출근... 그러나.. 옷이 없다는... 3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Aug 09 08:21am 끈적끈적한 주말을 힘겹게 보내고 드디어 뽀송뽀송한 사무실 에 도착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바깥 출입을 삼가하고 사무실에서 Flow 상태를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08:23am 오늘은 사무실 내 애자일 스터디에서 '스크럼'을 공부합니다. 아는 것으로만 그치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 다. 12:51pm @recess1004 주말 잘 보냈어? 요즘 더위 너무 힘들지? 우리 여 름에 말고 추석 지나고 좀 시원해지면 그 때 애들이랑 함 보자!! 콜??? 05:06pm 今 日 もおつかれさまでした. 08:06pm え... 超 うれしいですよね.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けいたいで は 日 本 語 ができなくて 家 でパソコンで 書 いてます. -> 15 分 かかりまし た. wwww RT @ooap @mjaykim7 おつかれさまでした! Tue Aug 10 05:40am 출근전.. 더워서 못살겠어요!!! 05:41am あついあついあついあつい... 05:46am 와우.. 저도 기대됩니다. 10월9일... RT @cjunekim 기대되는 대 안언어축제! 2010 벌써 4회라니! http://pnakorea.org 08:47am ㅎㅎ RT @cjunekim my son(4yr) looking at the poster of the disney's film : Who are they? /me: Beauty & the Beast /son: W... http:// dw.am/l5hlx 08:49am 저두요!! ~~ RT @imwonil P-Camp도 기대됩니다! RT @cjunekim: 기대되는 대안언어축제! 2010 벌써 4회라니! http:// pnakorea.org 3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54am @drunken32 네.. 선생님. ㅎㅎ 그런데 선생님 ID요.. 제가 예~ 전에 주로 사용하던 ID가 drunken9 였는데, 저보다 순번이 늦으셨군요..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8:58am @vorham 헉, 깜빡하고 우산을.. 책상 뒤져봐야겠군요.. 에공...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vorham 태풍이 오는군요. 우산들 챙기셨 나요? 11:13am ノ www RT @ooap ノ RT @ui283: ノ RT @k0k0milk: ノ RT @tsukishima1342: ノRT @ddbxv_g: ノRT @telsaku: 今 日 も 朝 から twitterって 人 ノ 06:32pm 퇴근해야 하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온다네요. 흠흠.. Wed Aug 11 05:49am @drunken32 ㅎ 과음 하셨나보네. 여명 드시고 하루 자~ㄹ 버 티세요~~ ㅋ 10:02am 김영하님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왜 인기가 있 는거죠? 내가 감성이 부족해서 그런가.. 작가의 의도를 잘 모르겠네요.. 흠.. 04:28pm 아.. 오늘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허리가 무지하게 아프네요.. 후 ~~ Thu Aug 12 08:44am @vorham 그영화 많이 잔인한가요? 에고. 저도 잔인한걸 잘 못 봐서.. 혹시 보시면 잔인한 정도 가르쳐주세요. ㅎ @vorham 오늘 "악마 를보았다" 개봉하는 날인데.. 보고싶지만 잔인한걸 잘 못봐서;; 혹시 보 실분들 있으시면 슬쩍 알려주세요 ㅎㅎ 08:49am 사무실 내 애자일 스터디(현재 스크럼 공부중). 스터디 자체도 애자일하게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화이팅!!! 3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05am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잉 아이" 주문 완료. 오늘 도착했으면 좋 겠습니다. 빨리 와라 빨리!!! 01:32pm 공감합니다~ RT @binyjini 트위터좀 해보랬더니, 난 그런거 잘 안맞아서 안한다고 했던 사람이 정말 열심히 타임라인에 등장한다. 충분한 경험을 하기전에 미리 나는 어떻다. 그것은 어떻다 정의하는 것 이 얼마나 오만한 것임을 알고 살아야 한다. Fri Aug 13 09:01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자기증명" http://bit.ly/apqepp Sat Aug 14 10:12am 쉬지않고 들려오는 하늘이 깨질듯한 천둥소리. 귀를 막고 있는 데도 너무 무섭습니다. 그냥 비만 왔으면 좋겠는데... Thu Aug 19 04:43pm 허걱. 오타가.. 다시 씁니다. 정혜신의 그림 에세이 - 단골과 덤 http://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2 역시 가장 소중한건 나 자신. Fri Aug 20 08:59am 예지몽. @vorham 님 말씀처럼, 드라마로 다 봤던 내용이네요. 처음엔. "앗! 이거 읽었던 책인가?", 점점 가면서 영상이 떠오르더랍니 다. 풋... 09:56am 유인촌님 왈. "안티가 많은데 왜 위험하지 않은지 궁금해했는 데 지인 중 한명이 '네티즌들은 집에만 있어서 밖에서 못 만나는 것'이라 3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고 하더라. 맞는 말 같다"며 웃었다. http://bit.ly/ceajx4 어이 없는 님의 멘 트에 나도 웃었다. 10:13am @ddochi78 뭘 어떻게 한거야.. 바보탱이. 11:19am @ddochi0 못찾아.. 뭐 이래.. 밥이나 먹으러 가자!! Sat Aug 21 02:43pm @ddochi0 어이 78! 오빠한테 자꾸 말 놓지? 무덥다. 무더워. 벗, 에어컨을 틀었다는.. ㅎㅎ 더운데 술먹고 어리버리하지 말고 주말 잘 보내슈~~ Mon Aug 23 05:39am @ket333 방가방가~~ ㅎㅎ 05:46am 무더위에 설친 밤잠. 이번주는 폭염이 다소 누그러들 것이라는 뉴스를 보았는데, 제발 그렇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08:27am @ddochi0 아이디 안찾아짐. 이상한 아이디야... 흠.. 08:30am 열공 모드로 돌입해야하는데.. 잘 안됩니다. 에공.. 08:37am @ooap おはようございます. 朝 ですけどねむいですね.w wwww 04:11pm 웹 문서를 트위터로 바로 공유하는 서비스. 끌어다놓기(Drag & Drop)로 브라우저 툴바에 바로 설치. http://dev.twitter.com/pages/ share_bookmarklet Tue Aug 24 02:00am 열대야가 아니어서 다 좋은데 잠이 안온다는.. 자야하는데 큰 일입니다. 08:55am @ooap え...どうしてですか? そうじゃないですよ... www 3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20am @vorham ㅋㅋ 대지각이시군요.. 저는 5시 기상이라 2시간도 채 못자고 출근했더니 비몽사몽입니다. ㅎㅎ 눈치 잘 봐서 출근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10:57am @ooap www 私 も 冗 談 でした. 気 にしないでね. 今 日 も 楽 し い 一 日 ~~ (^-^) ---> ただしい 文 章? www 11:09am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これからもいっしょけんめい 勉 强 し ます. @ooap @mjaykim7 はい:) 正 しい 日 本 語 になってますよ! 日 本 語 上 手 ですね! 良 い 一 日 を 11:10am すごいじゃん. http://bit.ly/doaobd 06:02pm 오늘의 스크럼 스터디도 알차게 진행됐습니다. 아무것도 모르 지만 그래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다는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푸하하 ~~~ 06:05pm @unheim ㅎㅎ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오늘도 새로운 사실을 하나 알았다는 걸 기쁘게 생각하심은 어떠신지요... 06:11pm @ddochi0 뭐가 춥다고 그러세요?? 난 선풍기 틀고 있구만.. Wed Aug 25 09:40am @ket333 그동안 트윗에서 왜 잠수 탔었어??... ㅎㅎ 앞으로는 글 자주 올려줘~~ 12:41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열아홉번째. "모두 다르다"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3 다름을 인정하 자구요... Thu Aug 26 10:44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10:45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10:45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3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47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10:47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11:06am @ddochi0 내가 뽑아줄께!!!! 자신 있음.. 03:10pm 質 問 です... @ooap あいすはアイスクリ ムという 意 味 です か? だったらおいしそうですよね.. 03:18pm @ooap ドライブしながらツイータしてるんですか? だめで す! あぶないですよ! 03:25pm そうですか? だったらよかった. www @ooap @mjaykim7 わ たしは 運 転 していないので 大 丈 夫 ですよ 心 配 ありがとうございま す! Mon Aug 30 09:18am @silvston 하하. 신책임님. 우리 이제 트윗 친구?!! 트윗 세상에 서 자주자주 뵈어요.. ~~ 09:20am 월요일 아침..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푸헤~~ 09:24am 今 週 もがんばりましょう!!! 12:47pm 3개월만에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한 짧 은 운동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예전의 몸매를 다시 찾고 싶습니다. (현재 얼굴: -> 3개월후: ) 우헤헤~~ 12:48pm 간만에 자전거로 땀 흘리고 샤워하고 사무실에 앉았더니 살~ 짝 피곤하긴 하지만 기분은 최~고입니다!! 11:43pm @ddochi0 용기를 줘야지! 그럼 쓰나.. ㅎ 많이 안드셨나보네 용.. 편히 주무시고 내일 봅시다!! Tue Aug 31 08:24am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 朝 はちょっと 早 いですね. www 今 日 も 良 い 一 日 を... @ooap 早 起 きしたからねむい(((o=ω=)) 3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06am 이것이 바로 인지부조화? RT @hcroh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 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09:11am @vorham ㅎㅎ 아침부터 자뻑중이신...ㅋ 다이어트 시작하셨 나보네요. 저도 어제부터.. 10주동안 할 예정인데 다른건 없고 그냥 좀 덜 먹기입니다. 님도 다이어트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근 데 하실 필요가?? ㅎㅎ) 09:13am @drunken32 선생님. 잘 지내시죠? ㅎㅎ 그런데 요즘, 술집에 서 이러고 노시는거?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03:44pm 2010.08.26 목요일.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근처 먹자골목에서 지갑을 잃어버렸습니다.(루이까또즈 장지갑) 아직 아무런 연락이 없는 데... 우체국을 통해서 돌아올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주 안 에 아무런 소식이 없으면.. 앙~~~~ Wed Sep 01 12:37am @vorham 호.혹시. 일원동 근처에 사세요? 왕신기.. ㅋ 맛집은 별로 없는것 같구요, 단골집은 있습니다.ㅎㅎ 고기집인데.. 아, 기회되면 제가 함 쏠수도.. 그런데 근처 사신다면, 너무 신기한데요... ㅎㅎ 08:23am @vorham 아... 한군데 있어요. "황태 칼국수". 칼국수도 맛있고 해장국도 끝내줍니다. 후회 안하실겁니다. http://twitpic.com/2k2sf6 08:37am @lifescanner 축하드립니다!!! 두 아이의 아버지... 08:39am xper 9월 정모. 일단 신청했는데, 반드시 갈 수 있도록 해야지!! http://onoffmix.com/event/1775 09:44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번째. "당신이. 늘. 옳다".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4 4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Sep 02 05:38am 태풍 때문에 집 밖의 상황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거 무서워서 어떻게 출근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05:41am @vorham 와우.. 완전 신기하네요.. ㅋㅋ 태풍 때문에 바람이 장난 아니던데. 출근 조심히 하세요.. 10:59am 으악. 05:45분 집 출발, 09:15분 사무실 도착. 무려 세시간 삼십 분에 걸쳐서 출근을 했습니다. 휴~~ 11:49am @vorham 아니요.. ㅎㅎ 집은 안산이고 일원동으로 출근을 합 니다. 출근길 별 탈 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비바람에 냥이가 깜짝 놀라 지는 않았는지.. ㅎ 점심 맛있게 드세요.!!! 11:50am 멋있는 말씀이네요.. RT @hcroh 천천히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멈춰 서있는 것을 두려워하라 (장현성) 05:07pm @WoonsWoons 방가방가.. 트윗 친구가 되었네요.. ㅎㅎ 글로 나마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당 ~~~ 05:25pm まだ 暑 いですか. www 今 朝 は 台 風 のためにすごく 怖 かったん です. 今 は 大 丈 夫 ですけど... 日 本 は 大 丈 夫 ですか. @ooap いつになっ たらすずしくなるんだろ( ω) Fri Sep 03 08:38am @ooap 私 は 大 丈 夫 でした. ご 心 配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mjaykim7 台 風 がきてたんですか! 私 の 住 んでいるところは 晴 天 で したよ(*ゝω *) 台 風 大 丈 夫 でしたか?( ;ω;`) 08:39am @recess1004 나는 잘 되는데.. 08:43am 만약, 지금의 삶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면.. 그건 과연 어떤 삶일지... - 더글라스 케네디의 "빅 픽처"를 읽고... 12:22pm 아무래도.. 영어가 되어야겠죠?.. 15분 외 구경꾼 자리도 있 었으면... 흠흠.. RT @cjunekim 어제 예고한 탐색적 테스팅 전문가 방 4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한 기념 번개를 토요일 15:30에 대학로에서 합니다 선착순 15분! http:// bit.ly/8zh8in 03:15pm 첫번째 LETS 컨퍼런스 참가하려다 못했는데, 이번에 두번째 컨퍼런스를 한다네요. 이번엔 월드카페도 함께 한다는데.. 신청서 작성 하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 집에 가서 해야겠습니다. 신 청은 www.balsang.cc에서! Mon Sep 06 08:29am 이러니... 먹고 죽자고요... http://bit.ly/9ksjqy ㅎㅎㅎ 09:39am @lifescanner 날 잡을까요? ㅎㅎㅎ 09:42am 참가 신청 완료. - 지창공 준비하는 두번째 LETS컨퍼런스! 9월 11일(토) 2시, 신청은 www.balsang.cc에서... 12:35pm プレゼントあげます. http://twitpic.com/2lq005 @ooap あつー い( ω `) Tue Sep 07 04:42pm 히가시노 게이고의 "유성의 인연", 드라마는 재미가 없어서 보 다가 말았는데 책을 보니까 책이 훨씬 재미있네요. 덕분에 드라마를 다 시 보고 싶은 생각이... 05:04pm @drunken32 허걱.. 어제 절 보셨군요.. 아는체 하시지.. 우리도 언제 자리 한번 만들어야죠? Wed Sep 08 08:54am 동감. 저부터 어떻게하면 아침에 눈뜨자마자 막 회사에 가고 싶을까.. 고민입니다. RT @k16wire 기업이 망하지 않으려면 품질을 관 4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리하고, 직원을 붙잡으려면 돈을 많이 줘라. 하지만 위대한 기업이 되고 싶다면 직원들이 즐겁게 일하도록 만들어라. 12:54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한번째. "다시 하면 되지요." http://bit.ly/9nphmg 당신의 호기심과 몰두를 응원합니다.!!!! 08:36pm 세상에는 '원래 그렇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는 일이 '원래 그렇게 되는 일'이고, 한번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죽게 마련인 것도 '원래 그렇게 되는 일'입니다. <사기> 맹상공 에게 풍환이. - 책 공피고아 중에서.. 08:40pm @ooap 疲 れますか? おやすみなさい. 08:55pm 오늘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과 함께 하다 잠이 들듯... Fri Sep 10 08:33am @balsangcc 안녕하세요. 내일 LETS 관련해서요.. 신청은 했는 데, 지갑을 잃어버려서 계좌이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당일 현장에서 드 리면 안되나요? 11:01am 인지도가 높지 않은 대안적 언어들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제4 회 대안언어축제! 2010" 을 준비중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10월 9일(토) 예정이랍니다. http://pnakorea.org/default.aspx 개인적으로 Ruby에 관심 이.. 03:00pm 다시 여쭙니다. @balsangcc 안녕하세요. 내일 LETS 관련해서 요.. 신청은 했는데, 지갑을 잃어버려서 계좌이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당 일 현장에서 드리면 안되나요? Sat Sep 11 06:29am @blowup613 찐! 안뇽.. ㅎ 안녕은 한데.. 좀 무료하네요.. 주 말에 또 출근하지 말고 비도오는데 집에서 푸~~ㄱ 쉬길 바람. 그럼 KIN~~ 하시고, 월요일에 봐용!! 4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6:33am 어쩐지, 저는 멀쩡하더라니. 좋아해야할지 싫어해야할지. 알쏭 달쏭... 결론은.. @lifescanner님 왕 부럽! @lifescanner 오늘은 어제보담 은 비가 적게 오네용~ 어제 그렇게 비 맞으신건 선임님의 이기적인 기 럭지 때문이 아닐런지..ㅎ 09:10am 남자인 여자, 여자인 남자, 동성애자, 남자이기도 여자이기도 한 자. 이해한다고는 했지만, "가족중의 한사람이라면?"라는 질문에는 "그건 좀.."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니 당사자는 얼마나 힘들까요. - 히가 시노 게이고 "아내를 사랑한 여자"를 읽고.. Sun Sep 12 10:35am @ddochi0 정말? 근데 그거 이시간에 하나? Fri Sep 17 12:37am #xper 모임 다녀와서 집에 도착. 오는길에 참치김밥 한줄 사와 서 먹었습니다.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에고 졸립지만 일드 한편 보고 자야지. 04:50am @recess1004 자고 막 일어났지. ㅎ 아.. 졸려. 금요일인데 가뿐 하게 하루를 즐기길... 05:43am 사티어 모델을 읽고 있는데 저에겐 좀 어려운지 진도가 잘 안 나가네요. 흠.. 내공 팍팍!!!! 06:08am 역시 사진이 있어야.. RT @hellena_jang: http:// twitpic.com/2oy560 - #xper 심우곤님의 발표 이후 질문 시간... 시간이 모 자라네요... ㅠㅠ 이제 실습 시간! 01:01pm @recess맛있겠다.. 흠냐.. @recess1004 #dragon76 오늘 점심 메뉴~23층 구내식당 닭갈비볶음밥..ㅎ http://twitpic.com/2p57nc 05:16pm #xper 9월 정모 다녀와서 끄적거려봤습니다. http:// mymjay.egloos.com/2598017 4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50pm @vorham 좋은거 많이 받으셨나봐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저 좀 주시면... ㅎ Sat Sep 18 10:31am @recess1004 뚱돼지야.. 주말인데 뭐하고 있어? 가을인데 해가 넘 뜨겁다. 주말 잘 보내게 친구. Mon Sep 20 10:33am RT @murianwind RT @ih5 여러분,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모광모가 드디어 e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얼마? 한시적 무료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다운로드 러쉬!^^ http:// bit.ly/9hf0mi #모광모_ 11:08am 열정과 중독 사이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1086 01:06pm 천재 그룹 UV의 신작. http://bit.ly/cggrzt 그들의 상상력은 과 연 어디까지.. 04:32pm RT 올해 컴퓨터과목 교사 채용이 전국에 전북3명뿐이네요 기 존에 컴퓨터 교사 하시는 분들도 다른과목으로 변경준비중이시라고 합 니다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법 가르치는 커리큘럼도 문제지만 정부의 이 공계 천시의 단면을 보는 거 같아 씁쓸하네요 04:36pm SMC 팀원 여러분. 명절 잘 보내시고 살 조금만 찐 모습으로 뵐 께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05:54pm RT @binyjini 우리나라에서 한자리씩 하면서 능력좋다고 뻐기 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실제 하고있는 일은 양아치와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기득권유지, 폭리, 담합, 압력행사등, 양아치와 다를게 무엇인 가? 4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Sep 21 11:56am @ddochi0 진짜네.. 엉엉... Wed Sep 22 04:39pm @jimin3022 여행 가나보네요. 좋겠당..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 세요~~~ 04:41pm @ddochi0 하루 일찍 왔네. 피곤하겠어. 푹 쉬셔~~~ Thu Sep 23 08:38pm 요시모토 바나나의 "그녀에 대하여". 심심하게 읽다가 마지막 에 깜짝 놀라게 하네요. 그녀와 같은 상황이 생길까 겁이 나지만 그 전에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08:48pm 마주 앉을 경우는 서로 상대를 관찰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어 눈길이 충돌하는 일종의 '대치관계'를 낳기 쉬워 친해지고 싶으면 나란 히 앉는게 좋다네요.. 책, "심리학 콘서트"중에서... 08:50pm 심리학적으로는 노력하는 일보다 내가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이 더 중요하다는군요. 책, "심리학 콘서트"중에서... 09:33pm RT @LG_TheBLOG LG전자가 오늘부터 수해 피해를 입은 서울 화곡동 신월동 인천 3곳을 시작으로 무료 이동서비스센터를 운영 하기 시작합니다. 피해를 입으신 분들을 위해 RT로 널리 알려주세요. 11:04pm @ddochi0 잠도 엄청 잤지. 그래서인지 잠이 안와.. Fri Sep 24 02:09am 오리하라 이치의 "실종자". 마지막에 반전이 놀라운.. "원죄 자"도 빨리 읽고 싶어요. 요즘 일본 미스터리물에 폭 빠져 있다는... ㅎㅎ 4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2:13am 내일, 아니 오늘이구나. 출근 하려면 5시에 일어나야 하는데 쉬 는동안 잠을 너무 잤는지 잠이 안와 걱정입니다. 푹 쉬고 출근해서 어리 버리하면 안될텐데.. 02:14am 그래도 주말이라 기분은 좋다는... ㅎ 06:07am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참, 그런데 오늘도 통근버스 다니나 모르겠네... 08:30am すげぇ~~ RT @ooap RT @snail0326: RT @Ilies2k: RT @cohey_4: 友 達 の 家 のカレーすげぇwwww http://j.mp/d0ctl6 08:46am @recess1004 출근 했구나. 하루만 수고해.. ㅎㅎ 04:26pm 감사합니당. ~~~ RT @wgshim #xper 9월 정기모임 때 공유 드렸던 #agile2010 자료를 http://bit.ly/afhyzp 에 올려두었습니다. 컴퓨 터를 그 동안 못쓰고 있다가 이제서야... ㅠ_ㅠ 참고하세요~ Sun Sep 26 07:13am @vorham 서점 다녀 오셨나봐요. 재미 있었겠다. ㅎ 서점 간지 오래되서.. "방황하는 칼날" 재미있게 읽었는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덕분에 "실종자" 찾아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일요일, 여유롭게 쉬세 요.. 07:15am @vorham 그런데 그거 드라마로도 나왔나요? 07:19am @jimin3022 방콕에서 뒹굴고있는 저로서는 왕 부러울 따름. 남은 휴일 마저 푹 쉬시고 내일 가뿐한 모습으로 뵈요~~~ KIN~~ 02:03pm 슬퍼하라. 슬픔과 비탄은 우을증과 다르다. 우을증은 그 원인 을 꼬집어 말할 수 없지만 슬픔에는 이유가 있다. 특정 사건과 슬픔 사이 의 관계는 지극히 정상적이고 당연하다. "사랑받을 권리"중에서... 02:13pm @silvston 좋으신가봐요.. ㅎ 디자이어랑 딱지치기 해서 어느 놈이 넘어가는지 해볼까요? 잼있겠다. ㅎㅎ 07:16pm @recess1004 민갸.. 근데 치맥이 뭐야? 4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56pm @ddochi0 나도 보고싶다. 오늘이 마지막인가?... Mon Sep 27 01:09pm こんにちは. この 頃 ちょっと 寒 くなってきましたね. 風 邪 引 か ないように 気 をつけてくださいね. @ooap さむいいいいい! 05:06pm 연휴 뒤 첫 월요일이 나름 잘 지나갔네요.. ㅎㅎ 갑자기 떠오로 는 나의 잃어버린 지갑. 한달이 된 것 같은데.. 영 소식은 없고.. 이제는 포기해야만 하는건가... 에공.. 05:12pm 지난 LETS 컨퍼런스에서 소개받았던 다큐멘터리 영화 '엘 시 스테마'. 보고 싶은데, 그러지는 못할 것 같고... 인터넷 찾아보니까 책으 로도 나왔다고 하니 주문해서 한번 읽어봐야 겠습니다. Tue Sep 28 12:23am 갑자기 왠 비가 또 무섭게... 01:21am 오리하라 이치의 "원죄자". 중간에 책을 덮을수가 없어 끝가 지 읽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출근해서 어리버리하면 안될텐데.. 흠.. 02:17am 아.. 자야 하는데, 왜 이리 잠이 안올까요.. 이럼 곤란한데... 양 한마리, 양 두마리, 양 세마리.. 으앙~~~ 11:17am @ddochi0 이거 텐트 치고 자야되는거 아니야? 이젠 편안한 곳 에서 쉬는게 좋던데.. ㅎㅎ 날 잡어!!!!!! 12:07pm @vorham 앗. 뭐가요? "실종자" 말인가요? 12:27pm @vorham 아.. 모르겠다구요.. 나왔을지도 모르겠다는 뜻으로 착각했습니다. 에고.. 죄송... 점심 맛있게 드세요... 09:17pm 우왕.. 짱이에요~~ RT @murianwind 스마트폰, 이젠 가방에 넣어두세요! 시계 리모컨으로 즐기세요!-소니에릭슨 Live View http:// www.mobilestudio.kr/498 #fb #twitter 4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22pm "NHN은 이렇게 한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를 읽었습니다. 품질관리에 대한 그들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공감대 형성이 아주 중요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09:24pm 그러나 아직 CS를 하고있는 저에게는 너무 먼 얘기들이 대부 분이네요. 특히 툴에 대한 내용이 너무 많아서... 쩝.. 09:26pm 아직도 TDD가 알쏭달쏭이고... 빨리 우물안에서 벗어나야 할 텐데 말이죠.. 09:31pm 개발 조직 내에 품질 향상을 위한 활동을 도입하고자 한다면 개발자 스스로 적합하다고 느끼는 수행활동을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수행하고 이를 전파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를 마련해야 한다. - "NHN은 이렇게 한다! 소프트웨어 품질관리"중에서... Wed Sep 29 08:59am 안녕하세요. @cjunekim 님. 혹시나해서 여쭤보는건데요. 혹시 AC2과정에 비용이나 시간에 부담이 있는 사람을 위하여 과정을 몇개의 단위로 쪼개서 4시간짜리나 뭐 이런식으로 만들 생각은 없으신가요? 09:55am 정혜신의 그림 에세이 이백스물세번째. "지금 바쁘세요?". http://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7 남의 생각 에 제대로 귀 기울여 보자구요! 04:01pm 감사합니다. 저도 얼른 비용을 마련해야겠습니다.ㅎ RT @cjunekim : @mjaykim7 안녕하세요? 현재 매달 쪼개서 듣는 방식(총 3 개월 과정)이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은 더 작은 기간으로 쪼갰으면 한 다는 것이죠? 고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hu Sep 30 09:50am @vorham 죄송하지만, 내일 보시고 저도 추천 좀.. ㅎ 09:52am @vorham 와우, 보기만 해도 입맛이... 4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10pm @vorham 아니요. 시험 본적도 없고 그냥 혼자 조금씩 공부하 고 있는거에요. 이번에 시험 보시나봐요.. Fri Oct 01 04:43pm TDD가 알고싶다... 흠.. RT @insightbook.net 예제로 배우는 단위테스트 드디어 완료 http://yfrog.com/mx9aqj 04:44pm @ket333 오랜만이네... ㅎㅎ 자주 보자고!! 05:04pm 금요일.. 놀아줘~~~~~~~~ 05:08pm @recess1004 민갸.. 내일 생일이야? 그렇다면 생일 축하해.. 아 님.. 말고.. ㅎㅎ 술 너무 많이 먹지 마시고, 즐겁게 보내길 바래~~~~ Sat Oct 02 07:36am 주말 아침. 갑자기, 왠지, 어디론가 떠나고파요. 비가 올거라는 데 고민되네요... 흠.. 10:10am @ddochi0 슈퍼스타도 보는구나.. 여기 슈퍼스타 있는데 뭘 또.. 10:11am @ddochi0 안그래도 자장면 생각하고 있었는데.. 신내린거 아 님? 05:56pm 오리하라 이치의 "ㅇㅇ자"시리즈중 "행방불명자"를 읽었습니 다. 다른 작품보다는 재미가 덜하네요. 이제 막 나온 뜨끈뜨끈한 "도망 자"만 읽으면 된다는.. ㅎㅎ Sun Oct 03 10:06am @jimin3022 일단 때리고 시작하지는 않구요? ㅎㅎ 10:50pm @jimin3022 그렇군요. ㅎ 마법을 이용하여 시간을 늘릴 수 있 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흠흠... 5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Oct 04 08:22am @lifescanner 평화로운 분위기가 확~ 느껴지네요.. ㅎㅎ 08:28am 흥미롭네요.. RT @erucipe 어떻게 하는지를 알려주마! 하우캐 스트. http://www.howcast.com/ 10:50am @Tunaboy7 오랜만이네요.. ㅎㅎ 휴가 다녀오셨나봐요. 좀 늦 은감이 있긴 한데 잘 쉬셨어요? 여파가 심하더라도 즐거운 한주 보내세 요.~~ 04:28pm http://bit.ly/cahyhb RT @murianwind RT @hyunwook 한국어 도비에서 7일 교보타워에서 장애인 웹접근성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많 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http://tinyurl.com/2e7ym9q 11:12pm @jimin3022 지금 이불을 폭 뒤집어쓰고 "아~좋다" 하고 있습 니다. 이대로 모레 일어나면 좋겠지만.. 흠.. 낼 절 본다면 전 분명히 슬픈 얼굴일거에요. ㅋㅋ 좋은 꿈 꾸시길... 11:17pm 스크래치 공부해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느낌을 우리 분야 외의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는데, 이놈의 귀차니즘이 절 붙잡고 있네요. 에고.. 11:22pm 아두이노도 하고 싶은데.. 하고 싶은건 많고, 핑계는 많고. 결국 문제는 나인데 상황 핑계만 대고 있네요. 비겁한 놈... Thu Oct 07 07:53am @ooap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 日 はちょっと 早 いですね. 08:03am @ooap 学 校 って.. いいですね. うらやましいです. 私 は 今, 会 社 のなかでいます. 眠 いです. wwww @mjaykim7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 日 は 学 校 あるので 早 起 きしました! 08:21am @ooap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ooapさんも 今 日 ガンバ レ!!!! @mjaykim7 朝 からお 仕 事 大 変 ですね!お 疲 れ 様 です! 5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57am 오늘의 점심. 아.. 배불러... http://twitpic.com/2vacnv 12:05pm 사진 진짜 못 찍었네요.. 정체도 모르겠고, 푸짐해 보이지도 않고, 맛있어 보이지도 않고.. 아.. 챙피해...나름 특식이었는데.. http:// twitpic.com/2vacnv 12:16pm すごい.. 韓 国 語. うれしいです. 受 業 中 に.. wwww @ooap 맛있어! RT @mjaykim7: 오늘의 점심. 아.. 배불러... http:// twitpic.com/2vacnv 12:20pm え... 学 校. こんな 感 じですね. @ooap 身 長 ェ http:// yfrog.com/f33fogj 12:23pm @ddochi0 근데.. 맛있어 보이는건 둘째치고 난 진짜 맛있었는 데.. 03:31pm @vorham 네. 오늘 특식이어서 좋았는데 사진을 너무 못찍었 어요. ㅎㅎ Fri Oct 08 06:09am 오늘의 꿈자리. 고참들과 같이 동원훈련에 끌려갔습니다. 참 내, 군대 다시 간 꿈도 아니고, 동원훈련이라니.. 할말이 없네요.. 07:45am @jimin3022 아침부터 아웃되어 계신... 아름(?)다운 모습... ㅋ ㅋㅋ 07:50am 대남강 vs 똥문일 ㅎㅎ RT @recess1004 이민성 제모교 문일고 나왔어요 ㅋㅋ RT @redminor 이민성?RT @Flyasiana: [추억의 한일전] 98월드컵 아시아예선전 당시 도쿄대첩이라 (cont) http://tl.gd/6c8ej3 07:55am 진행 언어(영어?)와 참석인원이 궁금합니다. RT @cjunekim Asiajin Seoul meetup 일본의 웹 시장에 대해 궁금한 분: 한국어도 잘 하시는 IT 전문가(슈퍼 크리에이터) 아라이씨 방한 모임! http://bit.ly/ btndxy 5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at Oct 09 06:23am @recess1004 빨리도 움직인다. ㅎ 11:34am @jimin3022 벌써 집이에요? 일찍 헤어졌나보네. 오늘도 아웃 이라.. ㅋ 주말 푹~~ 쉬세요!! 11:46am @lifescanner 어제는 즐거웠어요? 이적 좋아하시나보네. 주말 잘 보내세요~~ Sun Oct 10 12:21pm 옷 다리고 밥 먹고... 이젠 졸릴때까지 책보기. 우왕, 평화로운 일요일 오후. Mon Oct 11 06:22am @ddochi0 술마시러 청주까지.. 님 좀 짱인듯!! 07:56am @recess1004 토요일날 많이 움직였잖아.. ㅎㅎ 피곤해도 즐거 운 하루 보내~~ 08:23am 흥미롭네요.. ㅎㅎ RT @murianwind 전세계 통신,가전회사 들의 법정 소송 관계 도식표 http://photohistory.tistory.com/8915 #fb #twitter 03:21pm @lifescanner 말은 안되지만... 선임님, 무서워용... 05:06pm @lifescanner 헉.. 소심 소심... ㅋㅋ 05:14pm 감기 기운이 물씬물씬.. 어제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잤더니.. 감기를 이길 줄 알고.. 에고.. 05:16pm 이미나 님의 "내 여자친구는 여행중" 읽고 있는데 이분, 글 참 예쁘고 귀엽게 쓰시네요. 이분의 다른 책들도 읽고 싶다는.. 급 호감. 06:45pm @vorham 오늘 더워요, 더워요~~~ 5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03pm @jimin3022 빌려드릴까요? 아님 줄수도 있고... ㅎㅎ 말씀만 하세요. ㅋ Tue Oct 12 12:34am @jimin3022 낼, 아니 오늘이구나. ㅎ 갖다 드릴께요.. 행복한 꿈 꾸시길... 푸헷. 12:39am SMIS 플젝 멤버들. 진짜 오랜만에 봤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요. 웃다가 지쳤거든요. 그런데 걱정 하나. 낼 일어날 수 있을까요? 못일어 나면 말구. ㅎㅎ - 술김에... ㅎㅎㅎ 08:11am @ddochi0 어제 야근했구나.. 한명 더 달라고 하라니까!! 08:48am 日 本 語 もむずかしいです. でもいっしょうけんめいにすれ ば... wwww @ooap 한국어는 어렵습니다 08:56am すごい! 6 時.こんな 時 間 まで... おやすみなさい. @ooap ねむ くなってきた 11:59am @vorham 오~~ 좋으시겠어요. 저는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은 여성분들도 스포츠를 많이 좋아해서.. 잔디밭도 보고 선 수들도 직접 보고. 열심히 응원해서 꼭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ㅎ ㅎ 06:54pm @HoHoHyeyoung How surprise!! Ur english level... 06:55pm @lifescanner 회식 안갔어요? 왜 아직 사무실에... 07:20pm @lifescanner 네. 저는 집으로 고고! 그런데 당직을 세명이나.. 흠.. 암튼 수고하세요~~ ㅎㅎ Wed Oct 13 07:53am @jimin3022 오늘도 아침부터 아웃되어 계시는 알흠(?)다운 모 습을 보여주시는군요.. ㅋㅋ 5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59am 오늘은 독서동호회 정기모임날. 반디앤루니스 들러서 책도 보 고 간단한 저녁 식사후 영화도 한편 봅니다. 저는 "시라노.." 신청. 다 끝 나고 집에 도착하면 조금 피곤할 것 같긴 하지만 모임에 대한 기대감으 로 오늘 하루도 으으!! 08:23am @recess1004 어제부터 계속 이 노래만 듣고 있는데.. 좋당.. : @recess1004 귀에 쏙 들어오는 노래네요 ㅎ 오늘의 추천곡 http:// mky3.kr/itc 싸이(Psy)-내 눈에는 (Feat. 이재훈) #nowplaying 08:30am おめ ~~ @HoHoHyeyoung 昨 日 からツイッター 始 めました ~よろしく~^^ 08:32am @HoHoHyeyoung 컴용 앱 소개입니다. TweetDeck. 인터넷 검 색해서 컴에 설치하면 트위터 사용하는데 편할거에요. 12:47pm 신청이 안되는데요. 온오프믹스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RT @murianwind http://bit.ly/9v2zn3 2달마다 진행되는 제약이론 세미나. 이 번달은 Kanban과 DBR로 10월 30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금 신청하 세요. #제약이론_ 02:06pm @murianwind 제 PC가 이상한건가요. 아직 잘 안되는 것 같습 니다만.. 다른 분들이 신청하신거 보면 사이트는 이상 없는 것 같기도 하 고요. 03:22pm @ooap あたま, 大 丈 夫 ですか? 03:32pm @ooap よかったんですね. 03:36pm 정혜신의 그림 에세이. 이백스물다섯번째. "아랑곳없이". http://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9 내가 먼저 눈 맞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2pm 독서동호회 모임 끝났습니다. 서점 가서 책 고르고 햄버거 먹 고 영화까지. 오늘은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겠네요. ㅎㅎ 10:32pm 시라노 연애 조작단. 재미 있네요. 얼마만의 극장 나들이인지.. ㅎㅎ 기억나는 대사. "날 것 그대로 사랑합니다."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그러나.. 제 현실은.. 흠흠... ㅋㅋ 5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Oct 14 12:09am 집에 도착. 샤워 후 자리에 누웠습니다. 약간 피곤하긴한데 일 드를 보다 잘까 책을 좀 보다 잘까 고민중입니다. 에공.. 12:11am 저도 1 부터 듣고싶어요.. RT @cjunekim AC2 레벨 2를 소개합 니다 http://bit.ly/9mrias 04:38am @blowup613 바이올린??? 07:55am @ooap ねなさい... wwwwwww 08:15am 뛰어난 코치, 그리고 견공에게도 주지 못한 자기 버릇 http:// www.talk-with-hani.com/archives/1088 08:58am @ooap そうですか? だったら, ガンバレ~~~~~ 09:55am @drunken32 안녕하세요. 김명종입니다. ㅎㅎ 어제 영화는 재 미있었어요? "시라노..."는 재미있었는데.. 어제 모임 준비하시느라고 고 생 많으셨습니다. 나중에 시간 한번 내서 조촐한 식사 한번 하시죠. 즐거 운 하루 보내세요~~ 09:59am @murianwind 어제, 오늘 집에서도 해봤는데 뭐가 문제인지 신 청이 되지 않습니다. 기억하겠다고 하셨으니까 그냥 참석하겠습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8:26pm @jimin3022 자, 심호흡 크게 세번 하시고 조심~~히 링크를 클릭하세요. 하나, 둘, 셋! http://twitpic.com/2xi83n 08:44pm 너무 조급해하지 마세요. 너무 멀리 보지도 너무 높이 보지도 마세요. 첫 계단 올라선지 얼마 안됐잖아요. 한계단 한계단, 중간에 힘들 면 잠시 쉬었다가.. 그렇게 오르다보면 어느새 정상에 올라있는 자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요? 09:32pm "가장 듣고 싶은 한마디 yes".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님의 추 천도서 목록중 하나였는데 책 진짜 좋네요.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많 5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이 될 것 같아요. 주말에 밑줄 친 부분들 정독으로 다시 한번 봐야겠어 요. 09:52pm あいすもぐもぐ... 09:55pm 今, ギルティみてます 10:07pm @ooap すみません. ジュルはどういういみか よく 分 かりま せん 10:23pm @ooap そうですか? wwww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10:43pm @blowup613 아.. 공연 제목이었나보구나. 오~~ 문화생활. ㅋ ㅋ 야구도 좋아하나보네. 난 스포츠는 별로..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일 찍 일어나는 착한 어른이 되세용!!! 내일 봅시다... Fri Oct 15 02:33pm 昨 日, 習 いました. 私 もジュル... @ooap くりーむぱんもぐも ぐ 02:34pm @drunken32 어디 아프세요? 에고.. 건강관리 잘 하셔야할텐 데. 02:38pm @drunken32 아.. 네.. ㅎㅎ 그렇다면 주말 푹 쉬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05:02pm おかげさまで, 勉 强 になります.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 願 いし ま~す. @ooap : @mjaykim7 さっそくつかってみたんですねwww 05:04pm @ooap 行 っていらっしゃい! Sat Oct 16 09:35am @lifescanner 체육대회라.. ㅋ 어제는 한잔 하셨나요? 저도 좀 사주세요~~ ㅎ 오늘 열심히 하셔서 금메달 많이 따세요!!! 5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03pm 토요일 점심은 역시 자장면이 최고! 배 부르니 여지없이 찾아 오는 졸음. 잠 자기엔 너무 아까운 시간이지만 내 의지로는 어쩔 수 없 는... 그래서 난... 자련다. ㅎㅎ 12:16pm @jimin3022 안녕하세요. 짐스(지민's) 팬클럽 1기 회장 M.Jay 입니다. 언제나 당신을 응원합니다!! 조만간 팬클럽 정모때 초대하겠습 니다. 그리고... 사인 해주세요!!! ㅋㅋ @jimin3022 조금씩 준비할래 나한 테 미안하지않게 12:37pm 昨 日 飲 みすぎた. 頭 いたい... Sun Oct 17 07:58pm 요즘은 꿈에서 깨면 너무 실감이 나서 꿈과 현실이 헷갈리곤 한다. 내가 나비의 꿈을 꾼 것인지, 나비가 내 꿈을 꾸고 있는 것인지.. 일 요일이라 잠을 너무 많이 자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진짜 나비인가? ㅎ ㅎ 뭐냥... 08:05pm 주말동안 일본 미스테리 소설 두권 읽었는데 시간 참 빨리 가 네요. 과식도 했으니 딱 졸릴때까지만 읽다 자야겠어요. 조정래님의 "허 수아비춤". 그러고보니 눈뜨면 출근준비 하겠네요. 시계추같은 한주를 또... ㅎㅎ Mon Oct 18 09:05am @jhchun94 이제는 트위터로 저를 구속하시려는 겁니까? 저.. 그럼.. 블럭 처리 할거에요.. ㅎㅎ 그리고, 제가 언제 인상 썼다고.. 태어 나길 이렇게 태어난걸 어쩌란 말입니까??? 12:59pm @ddochi0 너무 자주 비우니까 문제지!!! ㅎㅎ 01:01pm @ddochi0 어디 가나? 08:44pm 조정래님의 "허수아비춤". 자발적 복종이라는 말이 왠지 씁쓸 하네요. 그 단어로부터 얼마나 떳떳할 수 있을까요? 흠... 5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03pm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마라." 부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고통을 주는 제1의 화살을 맞은 뒤, 스스로 그 고통을 되새김질해서 제2, 제3의 화살을 쏘지 말라는 거예요. - 스님의 주례사 중에서.. 11:06pm '찰나에 깨어 있어라', '실패했다는 것은 시도를 했다는 얘기에 요' - 스님의 주례사 중에서... Wed Oct 20 06:03am @holoveho 저는 맨날 삽질.. 06:08am @lifescanner 우와.. 예쁜 모습이 그려지는... 12:20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여섯번째. "치유적 밥상"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30 Hey, U!! 식사 나 한번 합시다!! ㅋㅋ 07:39pm 오늘 밤 달은 어제보다 더욱 내 얼굴과 닮았네. 내일이면 완전 일치할 듯. 살 빼야 되는데.. 흑흑... 08:39pm 아.. 오늘은 만사가 귀찮습니다. 그냥 누워서 드라마 좀 보다가 자야겠습니다. 퇴근 후의 시간이 이런식이라니.. 쩝... 오늘은 왠지 즐겁 지 않네요. 뭐 신나는 일 없을까나... Thu Oct 21 03:34am @holoveho 오~~ 대단 대단!! 저도 운동 하긴 해야하는데, 마 음 먹기가 쉽지 않네요. 운동 꾸준히 해서 건강한 모습 쭉- 보여주세요 ~~ 03:43am @jimin3022 표.절.금.지. 하지만 어찌됐든 정모 환영. 언제 할 까요. 오늘? 내일? 모레? ㅎㅎ 저 상상 그 이상으로 한가하거든요. 근데 님께서 넘 바쁘셔서.. ㅋ 암튼 기대 하겠습니당.. 5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3:53am @lifescanner 아... 계속 놀고 있는 나의 불싸한 디카. 자꾸 찍어 야 실력이 는다고 하는데 말이죠.. 07:54am 프레지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테스트로 저도 만들어 봤습니 다. http://prezi.com/xuxebcdksvik/test-of-mjay/ 이거 굉장하네요... 08:38am xper 10월 정기모임입니다. 멀리 홍대에서 하네요. 그래도 신청 했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1943 11:13am @ddochi0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회의 하자니까.. ㅋㅋ 11:14am @ddochi0 아직 쓸만한 앱은 없다는 것 같던데.. 03:40pm @chanmimoon 안녕하세요. 정보지원팀 김명종입니다. ㅎㅎ 이렇게 트위터로 만나게되어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 잘 마무 리 하세요~~~ 03:44pm @ddochi0 어때? 관심 있수? RT @HRG HTML5에 관심있는 개발자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이벤트 10월23일(토) CSS Nite in Seoul http://www.cssniteseoul.com/ 11월3일(수) 미래웹기술포럼 05:57pm @jimin3022 사당에소주먹으러간다. 초피곤한대그래도조아하 는사람들과의술자리는나의낙. 신랑이취하지말고기다리라는데. 흐흐. 만취해야지. 글쓰기빡시네. 어여들가. 그렇게 야근하다 늙는다. 27살도 다간디. ㅂㅂㅏㅂ바이 05:59pm @jimin3022 좀 전의 멘션은 물개 선임이었습니당.. 07:03pm @jimin3022 담주에 꼭 정모욧!! ㅎㅎ Fri Oct 22 05:17pm @mooldog 주말 잘 보내~~ 09:05pm @ddochi0 그런게 궁금하구나... 히히 6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Oct 24 06:51am 아침부터 과식. 그리고.. 또다시 쏟아지는 졸음. 이번 주말은 잠 에 취해 죽은 시간으로 보내는군요. 생활 패턴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 07:07pm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간의 갈등관리". 관계에 관한 이야 기인데, 저에게는 조금 어렵네요. 내공이 더 쌓이면 다시 읽어봐야 겠습 니다. 이제 소설 모드로 변경합니다. 참, 인사이트에서 나온 "CODE"도 보고 싶은데.. Mon Oct 25 08:01am RT @murianwind 대안학교는 또 하나의 자격증인가? http:// blog.daum.net/och7896/8726173 #fb #twitter 08:04am RT @murianwind 'What'보단 'How'에 집중하라! http:// theothers.tistory.com/477 #fb #twitter 08:22am @lonewolf_winter 앗.. 사진이.. 이게 누구신가요? ㅎㅎ 12:29pm 흥미로운 이야기.. ㅎㅎ RT @yms9654 망치 제조 성숙도 모델 의 딜레마(CMM dilemma)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21 12:54pm RT @murianwind RT @hongsunkim 조직이나 프로세스, 경영 이론이 아무리 좋아도 결국 사람의 문제라는 생각. RT @SantaShin: 언 제나 사람을 먼저 생각하십시오. 기술은 그 다음입니다.-제리 양(Jerry Yang, 楊 致 遠 ) 06:41pm 큰 마음 먹고 오늘부터 다시 운동 재도전 합니다. 아침도 안먹 었는데 점심시간에 운동한다고 쫄쫄 굶었더니 배가 너무 고프네요. 집 까지 무사히 갈 수 있을지... 이런 상황에 앞에 있는 여성분은 과자를 냠 냠.. 더 미치겠네요. 06:43pm @holoveho 쫑일한테 몸보신 좀 시켜달라고 하세요. 후배는 선 배하기 나름이잖아요.?. 6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6:49pm @holoveho 네. 집에 가서 완전 뻗고 낼은 가뿐한 모습 보여주 세용!! 06:50pm @jipspace 후배 아프다는데, 몸보신 한번 시켜줘.. 날도 추워지 는데... 08:24pm 아침, 점심 쫄쫄 굶고 결국 이 시간에 과식. 이래서야 원... 쩝.. 오늘도 딱 졸릴때까지만 읽어야지! 아! 드라마도 봐야하는데. 흠... 어쩌 냥... Tue Oct 26 01:15am @ddochi0 대체 누가... ㅎㅎ 12:31pm @chanmimoon 네, 제ID를 직접 언급하셔도 되고 Reply 버튼 을 이용해 작성하셔도 됩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Reply 버튼을 이용하면 어떤 멘션에 대한 내용인지 히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언급하면 히스트로는 볼 수 없구요. 05:13pm 망치 제조 성숙도 모델의 딜레마(CMM dilemma) http:// www.talk-with-hani.com/archives/21 에 이어서 "애자일과 CMMI 모델" http://pragmaticstory.com/1344 05:14pm 오늘도 쫄쫄쫄... 아~~ 배고파!! Wed Oct 27 08:34am @recess1004 #dragon76 은 아니지만 너도 감기 조심해라!! 08:37am @recess1004 그냥 내가 엉아 하면 안될까나... 대남강 출신인 데.. 08:42am 손이랑 발이랑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RT @recess1004 계절이 바뀔때마다 손바닥이 습진처럼 껍질이 벗겨지는 일이 빈번합니다. 어젠 하두 심해서 약국에서 연고를 하나 사서 발랐는데... 왜 그런건지 아시는 분 없으신가요??? 아우.. 6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43am @recess1004 푸하하!! 즐거운 하루 보내~~~ 10:16am 재령 책임님 결혼식 청첩장. http://twitpic.com/3164ue http:// twitpic.com/3164z8 손수 편지까지 쓰신 정성이.. 결혼 축하드리고, 행복 하게 사세요! 10:46am おはようございます. お 久 しぶりに 質 問 です. これ はどういういみですか? @ooap このまま 眠 りつづけて 死 ぬ #nemuritsuzuketeshinu 12:22pm @mooldog 그럼, '생산적'인 복사 그리고 붙여넣기를 해봐!! ㅎ ㅎ 12:24pm @recess1004 소주잔에 코박고 같이 죽자!! 03:42pm @mooldog 이 멘션도 TweetDeck에서 보내는 멘션입니당.. ~~ 06:11pm @ooap そうですか?おもしろいですね ありがとうござい ます 06:16pm 아... 배고파... 살 빠지겠지? おなかすいた 06:43pm wwwwww RT @ooap 나도입니다. RT @mjaykim7: 아... 배고 파... 살 빠지겠지? おなかすいた 07:13pm @recess1004 다이어트 돌입 삼일째야. 두끼 먹었어. 죽겠어. 찔 때는 쥐도 새도 모르게 찌더니만.. 괴롭당... ㅎㅎ 10:54pm Diet 中 ですけどあいすもぐもぐ 10:56pm 今 日 ものみすぎた あたまいたい 11:05pm @ooap え... 見 ちゃいましたか なにを.. 11:11pm @ooap すみません.いま 飲 みすぎて...いつもありがたいとお もってます. 11:14pm @ooap & お 休 みなさい.. 6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Oct 28 08:55am @ooap おはようございます. 写 真 変 わりましたよね. 今 日 も 良 い 一 日 を... 09:07am @recess1004 안되!! 이 우스운 얼굴에 살까지 쪄서 더 우스워 졌어... 02:33pm @jhchun94 좋은 정보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02:34pm @mooldog 그 아이도 콘서트 할 노래들이 있나보네. ㅎ 가격 보고 깜놀!! 05:06pm 다이어트 4일째. 몸무게 변화 없고, 배는 고프고... 에휴... Fri Oct 29 12:14am 귀가 얇은 관계로 여러 님들의 말이 나를 헷갈리고 복잡하게 만든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궁금사항. 님들은 옳은 길을 가고 있나 요? 12:23am 나름 생각한 바를 위해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다고.. 혹 제자 리여도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건 혼자만의 착각이었을까? 아우~~ 헷갈려. 복잡한건 질색인데... 12:42pm 오늘은 작전 실패. 자장면을 너무나 좋아라해서 너무너무 많이 먹어 버렸다는.. 이놈의 살을 어찌해야 좋을지... 08:36pm @ddochi0 저 원합니다. 정말 예쁜 몸매를 갖게 되나요? 08:46pm @ddochi0 갑시다. Sat Oct 30 04:47am @lifescanner 막걸리는 먹을 줄 몰라서... ㅎ 05:12am 지식 근로자라는 측면에서 과정(고민하기-개인, 집단지성 활 용-협동 등)을 배제하고 개인의 결과물로만 평가한다는게 옳은 것인지 6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는 조금 의문입니다. RT @yms9654 개발자는 노동자인가? 아니면 과학 자인가? http://j.mp/dtjzct 10:45am @ket333 벌써야? 와우.. Sun Oct 31 05:09pm 대구 결혼식 다녀오는 길. 고속도로에서도 3G 무제한 콸콸콸 서비스로 멜론 최신음악을 듣고 있다는.. 푸하하~~ 06:41pm @lonewolf_winter 우와... 왕 부럽습니다. 제주에서 멋진 추억 만들어 오세요~~ 07:25pm @blowup613 @jimin3022 오늘 완전 초피곤이죠. 전 다행히 지 하철 앉아서 갑니다. 집에 가자마자 쓰러지세요. ㅎㅎ 푹 쉬고 낼 뵈요 ~~ 08:45pm 대구 결혼식 참석 후 집에 도착. 오전 5시부터 지금까지로 오늘 의 공식 일정 끝! 피곤하긴 한데 일드 조금만 보고 자야지... Mon Nov 01 06:16am 어김없이 찾아온 월요일. 이번주는 왠지 조금 피곤한 주가 될 것 같은 느낌이... 그래도 영차! 하고 거름을 주어 조금이라도 성장하길... 바!란!다! 주가 지난뒤 업그레이드 되어있을 나에게 응원의 에너지를.. 얍!!! 11:02am @blowup613 미안한 얘기인데.. 서른 별거 아님. 서른 다섯도 쉭~ 하면 도착. ㅎㅎ 이제까지 살아온거 대~~충 한번 더 살면 인생 아 웃이네.. 야~~ 무섭당... 6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Nov 02 08:35am RT @murianwind: 또 하나의 무료 오피스 IBM Lotus Symphony v3 http://muzbox.tistory.com/561 #fb #twitter 08:36am @mooldog 돼지표 잘 붙나? 강력접착제로 해야하는거 아닌 가? 출근길에 짜증 좀 났겠군. ㅎㅎ 08:39am @mooldog 물개에게 선물합니다. http://twitpic.com/332rce ㅎ ㅎ 12:16pm @mooldog 다시 찍으려고 했는데 너희가 데리고 가버렸어... 04:16pm 디지털 지도자(?) 1만 양병설 http://bit.ly/cc2stc 후~~~~~ Thu Nov 04 12:00am @blowup613 슬프진 않지만.. 라디오헤드의 creep 어쿠스틱 버 전은 어떨지... 12:02am @blowup613 비는 오지 않지만 Guns & Roses의 November Rain... 12:03am @blowup613 혹은 UV의 인천대공원 06:09am wow!! @lifescanner @blowup613 사진기 가져와 1:1로 하드트 레이닝 시켜줄께 -_-; 08:37am 이번주 이런저런 핑계로 책을 거의 못 읽고 있습니다. 독서 모 드로 빨리 돌아가야 할텐데, 오늘도 좀 피곤하네요. ㅎㅎ 바나나나 한개 먹어야 겠습니다. 03:37pm @ddochi0 뭐 기억난다고 쏘리야.. 그리고 또 한잔이야? ㅋㅋ ㅋ 06:36pm @ddochi0 얍실해... 짱나... 09:58pm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RT @cjunekim AC2 레벨 2 지원자가 예상보다 많네요. 7명! 12월부터 이분들과 함께 할 모험에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http://bit.ly/cmqkxa 6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Nov 05 06:53am @recess1004 하긴 뭘.. 암것도 안해.. 06:55am @recess1004 소주 한병 까고 자!! 07:56am 가리온 음반이 저번달에 나왔다는데... 멜론에는 언제 뜰지... 빨리 듣고 싶은데... 08:06am 3일 연속 술자리를 가졌더니 몸이 메롱 상태. 오늘이 금요일이 라 참 다행입니다. 11:06am @recess1004 속초 가는거야? 좋겠당... 11:12am @recess1004 빠지러 가는건 아니지? ㅎㅎ 가서 기분 싹 풀고 와~~ 11:53am @recess1004 미안.. 벌써 먹어버렸어. 우리는 11시 20분 부터거 든.. 너도 맛있게 먹어!! 11:57am @recess1004 근데 같이 가는 사람은 있는거야? 쇠주라도 한잔 하려면 역시 상대가 있어야 좋지 않을까... 암튼.. 잘 다녀오시게!! 12:09pm 가리온 2집. 아직 디지털 음원은 나오지 않았지만 여기에서 한 곡 감상 가능하네요. http://zeple.net/115962369 피처링에 Sean2Slow.. 우 왕!! 너무너무 좋아요. 04:57pm @vorham 너무 예쁘게 잘 만들어졌네요. ㅎㅎ 06:31pm @recess1004 이리 와서 나 좀 데려가!! ㅎ 08:12pm @HoHoHyeyoung 아라시 뉴스 보셨나요? 이놈들.. 순진한줄 알았더니.. ㅋㅋ Sat Nov 06 05:54am 안개가 장난 아니네요. 오늘도 날씨가 좋으려나... 12:06pm 오늘도 점심은 맛있는 자장면으로 해결. 먹을 때마다 없어지는 게 아쉬울 뿐... 6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2:23pm @blowup613 이번주는 프로요로 업데이트 할까나. 그동안 귀 찮아서 안했는데.. 그리고 자장면 최고!!! ㅎㅎ 04:38pm 남자의 자격 디지털 습격. 오늘 봤는데 국내 웹사이트의 불편 한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보여주네요. 그리고 지나친 개인정보 요구. 닉 네임이 없으면 가입도 못하는... 헐... 09:19pm 집 근처에 주인 없는 고양이가 몇마리 돌아다니는데요. 이런 좁은곳에서만 놀지말고 가끔은 여의도 같은 넓은 곳에도 마실 다녀왔으 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un Nov 07 09:05am 살아가다보면 어느 한 순간, 우리 모두는 자신의 소울메이트와 만나고 그를 알아보지. "브리다"중에서. - 도대체 언제... ㅎㅎ 07:41pm 뭐냥. 강호동 vs 이만기 교수님 씨름 하는줄 알고 계속 봤는데 다음주에 한다는... ㅎㅎ 20년 만이라는데 과연 누가 이길까... 09:40pm 학교를 바꾸기 위하여 첫번째로 해야 할 것이 모든 교사가 일 년에 한번 정도 교실을 (cont) http://tl.gd/6rqqmt Mon Nov 08 01:26pm @ddochi0 여기 가봐. 친구 많이 있는 것 같애... ㅎㅎ http:// cafe.naver.com/papayafarm/ 05:44pm @ddochi0 내가 뭘 아나.. 배고파. 소주나 한잔 사!! 05:59pm @ddochi0 지금 출발할께.. ㅎㅎ 6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Nov 09 12:16am 동감 ㅎㅎ RT @Tunaboy7 깨고 있다. 환상과 착각 속에서.. 내 가 보던 것이 허상이라고 깨달아버린 것이 너무 괴롭다. 여자라고 해서 다 깔끔하지는 않다. 흑ㅠ 12:20am べつに... wwww RT @ooap!! RT @xxma_chanxx: かっこい い (////) RT @mjjeje: 유천이와건형이형 남자셋이 강화도에왔다~찬 바람이강하지만 세명이서 솔로를달래긴충분하다 http://yfrog.com/ mzmr5hj 07:05am 오늘 4호선 미워요~~ 07:27am 원래 경찰이 이렇게 많았나? 그동안은 어디 있었지? 11:05am RT @k16wire RT @TopsyRT: 왜 애자일(Agile) 개발자가 되기 힘들까? http://bit.ly/cjh3vx 12:37pm @lifescanner 사진은 안찍으셨어요? 저는 다이어트 때문에 못 먹어서.. 사진이라도 보고 만족하고 싶은데... 10:41pm 오늘 짐스 팬클럽 모임 다녀왔는데요.. 너무 좋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은 회장 김명종에게 문의 하세요. Wed Nov 10 09:49am 한국계 최초로 빌보드 싱글 정상을 차지한 그룹입니다. Far East Movement 의 Like A G6 http://www.youtube.com/watch? v=w4s6h4ku6zy&feature=fvsr 10:30am 2004년에 나왔던 가리온의 '옛 이야기'. 피처링은 다크루의 세븐. 지금 들어도 너무너무 좋다. http://www.youtube.com/watch? v=lywa8rqiigm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메타는 랩 못하게 생긴 것 같은 데, 실력은 최고!! 6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44am 덧붙여서.. 2001년도에 나왔던 다크루의 '힙합 초급반'. http:// www.youtube.com/watch?v=mhh0rncc0ju 거의 10년전 노래인데도 너 무너무 좋다는... 10:48am 24시간 업무에 집중하세요!! 참, 근무외 시간 수당은 나오 나요? ㅎㅎ RT @lifescanner 24시간 업무처리가 좋은거냐? 응? RT @zdnetkorea 삼성SDS, 글로벌+한국형 모바일데스크 구축 http:// is.gd/grbw3 12:45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아홉번째 '도덕적 인간'.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18546838 11:52pm @blowup613 까먹은게 아니고 잊어버렸다. 지적질.. ㅎㅎ.. 11:55pm @holoveho 외로운걸로 치면 제가 대한민국 일둥. 국가대표 죠...풋~~ Thu Nov 11 06:02am 너무 멋있어요.. RT @lonewolf_winter 이룰 수 없는 꿈을 꾸 고, 이룰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 Fri Nov 12 08:32am @lonewolf_winter 다이어트 3주차. 요즘 평일 점심은 안먹고 있습니다. 자장면은 토요일 점심때만.. ㅎㅎ Sat Nov 13 09:27am 그동안 약을 핑계로 잠을 많이 잤더니 주말엔 거의 잠에 취해 있다. 잠을 좀 줄여야할텐데... 7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42am @recess1004 오늘 쉬는 날인데.. 깜박 한거 아니야? ㅎㅎ 10:49am 지금부터 주말 독서 모드로 변경. 11:08am 팀의 성공 여부는 잘 짜인 이론을 숙달하는 데 달려있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연습과 인내심을 가지고 이 원칙들을 실천에 옮기는 데 있다. - '팀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중에서.. 02:07pm @ddochi0 드디어 직접 농작물 키우러 가는거? 02:49pm 훌륭한 소프트웨어는 먼저 자신이 감동할 수 있어야 한다. 그 러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을 기술이 아닌 예술로 이해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중에서. 02:55pm '글로벌 소프트웨어를 꿈꾸다' 의 저자 김익환 님. 똑똑한 분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별로 호감이 안가네요. 대부분 옳은 말이긴 한 데 너무 흑과백으로만 구분짓는것 같고 본인과 실리콘벨리만 짱. 니들 은 X. 뭐 이런 느낌. 03:04pm "이렇게 하는게 옳아!"만 있고 국내에서는 왜 이렇게밖에 못해 왔는지, 해결하기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잘 하고 있는 곳은 이유가 무엇 인지 등에 대한 고민도 같이 이야기 됐으면 좋았을걸.. 테스트 먼저 작성 한다는 내용도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고.. 07:05pm @WoonsWoons 다른 분들과 달리 밥먹고 잠자고 특별히 할 일이 없어서요.. 병원에서 독서동호회에 가입했어요. 더 추워지고 눈오 면 경운 선임님의 시즌이 오겠네요. 보드. ㅎㅎ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 07:19pm 아버지가 선지 해장국 끓이시고 당신이 직접 감동 먹으셨다. 엄마에게 '밖에서 6천원 주고 먹는 것 보다 훨씬 낫다'며 자랑을.. 또 '엄 청 짜겠구나' 했는데 왠걸.. 진짜 맛있었다. 7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Nov 14 12:21am '백수 알바 내집 장만기'. 원제 '프리터 집을 사다'. 제목처럼 프 리터가 집 장만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일줄 알았는데... ㅋㅋ 일반 청년과 그 가정의 변화 과정을 소소하게 그려냈네요. 재미 있었습니다. 12:37am 출출해지기 시작했지만... 꾹 참고 일드나 좀 보다가 자야겠다. 02:25pm 집에만 있었더니 날씨가 이렇게 추워진줄도 몰랐네. 07:40pm 1박2일. 이만기 교수님 vs 강호동 님.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였습니다. 세번째 판은 제 몸까지 움직이면서.. ㅎㅎ 그 유명한 씨름부 회식까지. 삼겹살만 160인분. 그 외 식사까지.. 덕분에 저도 과식. 후~~ 배불러... 10:22pm @recess1004 너 요즘 진짜 이상해.. 혹시 생리하는건 아니지? 무서워. 돌아와!!! Wed Nov 17 09:57pm 이번주는 우울합니다. 당분간 이런 분위기가 계속될 듯 합니 다. 그저 가는 시간이 해결해 주려나.. 하고 있습니다. 10:01pm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직장생활 이후 2차검진이 나오지 않은건 처음입니다. 앞으로 더욱 잘 놀 궁리를 해야겠습니다. 그것도 최 선을 다해서!!! 10:07pm 에쿠니 가리오님의 '달콤한 작은 거짓말'. 달콤하지 않은 거짓 말 이야기. ㅎ 그런식의 부부생활이라면 '참 재미없겠다'는 생각을 총각 주제에 감히 생각 해봤습니다. 다만 몰래 하는 연애는? ㅎㅎ 10:12pm 한겨레출판에서 이제 막 출판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 상'을 막 읽었는데 저에게 생각할 꺼(거?)리를 던져주었습니다. 어떤 삶 이 진정 행복한 삶일까요.. 흠... 10:15pm 추가로.. 어떤 삶이 건강한 삶일까요.. 7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44pm wow. おどろきました. 韓 國 語 上 手 ですね. 勉 强 してますか. 私 は 今 パソコンで 日 本 のドラマ 見 てるんです. ちなみに 流 れ 星 なんです. RT @ooap 나도 알고 싶습니다. RT @mjaykim7: 추가로.. 어떤 삶이 건 강한 삶일까요.. 10:45pm @ddochi0 앗. 그런건가? 놈의 고마움을 잠시 잊고 있었군. ㅎ ㅎ 11:12pm @ooap 何 かうれしいですね. そろそろ 眠 くなってきました. お 休 みなさい. じゃ またね. Tue Nov 23 08:08am Xper(한국 XP 사용자 모임) 11월 정기모임. http:// onoffmix.com/event/2114 30일(화). 19시~22시. 강남역 근처 백억카페에 서 한답니다. 별로 참석한 적은 없지만 늘 기대되는 모임입니다. 08:09am Xper 11월 정기모임에 참가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참석. 08:33am @lifescanner 아이폰 나뻐요... ㅎㅎ 09:09am @murianwind 저로서는 무한 영광입니다. ㅎㅎ 02:54pm 나의 HTC Desire. 드디어 프로요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동 안 귀찮아서 안하고 있었는데.. ㅎㅎ 이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06:37pm 아... 배고파. 힘들게 다이어트는 하고 있는데 변화는 없고... 09:34pm '영웅의 서'.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모방 범', '낙원'과는 완전 다른 스타일. 오늘 '히가시노 게이고'님의 책 주문했 는데 언제 오려나.. 09:51pm wwww この 頃 たくさん 読 んでいます. 今 からは 日 本 のドラマ を 見 るつもりです. @ooap さんは 読 書 好 きなんですか? RT @ooap 독 서를 좋아하는군요! RT @mjaykim7: '영웅의 서'. 끝까지 읽기는 했는데 제... http://dw.am/lesbd 7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Nov 24 08:37am @ooap ごめんなさい. 昨 日 は 急 に 眠 くなっちゃって. 今 日 も 良 い 一 日 を... 08:58am 요즘, 아침에 평소보다 15분 정도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으로 굳어있는 몸을 조금 풀어줬더니 출근길 발걸음이 한층 가벼워짐을 느낍 니다. 스스로는 얼마나 지속할지 모르겠지만(아침 15분은 굉장히 큰 시 간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10:58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한번째 '툰드라의 법칙'.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19328601 누군가를 돕는 것은 결국 나를 돕는 것. 05:06pm 으~~~ 배가 고파 슬픈 1인. 08:30pm @pakyoungrok 영록님. 이런건 우리나라 무속신앙(무당?)도 많지 않나요? ㅎㅎ 우리 어머니는 아직 제 얼굴도 이해를 못하십니당. ㅋㅋ 08:45pm 근데... 그런데... 내가 만약 외로울때면.. 누가.. 누가... 날 위로 해줄까.. 너야? 너야? 아님 너? 08:49pm @pakyoungrok 제 어설픈 생각으로는... 예를 든것 중에 먼저 것 같습니다..ㅎ 안그래도 복잡한 세상. 그런것까지 신경쓰지 마셔요.. 08:52pm 앗. 트윗하다 역 지나쳤다는.. 바보.. 09:15pm @pakyoungrok 앗. 죄송합니다. 이래서.. ㅎ Thu Nov 25 06:11am 여러 얘기 할 거 없이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 여러 얘기를 너 무 많이 하시는... 08:04am @ddochi0 잘 안들리니까 크게 얘기하셔~~ ㅎ 7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1:03pm [굴욕 1 - 종종] "너는 딱 부장님 포스야!" [굴욕 2 - 오늘] "왠지 기러기 아빠 같은 느낌이... " --- 결혼도 못했는데 이게 왠... 오늘은 좌절 모드... 으앙~~~ 01:07pm ノ RT @ooap: だれもいないよーなwwwwwwwww 01:11pm @recess76 외모가 가장 중요한 이놈의 더러운 세상.. ㅎㅎ 근데 무슨 모임을 그렇게 많이 가입해? 외로워? ㅋㅋ 01:16pm @recess76 너 그런데.. 프로필 사진.. 귀엽다. ㅋㅋ 03:14pm 私 かなりやりますね. wwww. すべてooapさんのおかげさまで す. RT @ooap: おおwww RT @mjaykim7: ノ RT @ooap: だれもいな いよーなwwwwwwwww 04:13pm 히가시노 게이고( 東 野 圭 吾 )의 '환야( 幻 夜 )'. 드디어 드라마가 시작되었는데.. 과연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가.. 빨리 1화 보고 싶당... 11:32pm 아.. 오늘 명현이 아웃!! Sat Nov 27 09:43am 아... 그렇구나. 이거 신기하네요. RT @yms9654 지하철도 우측 통행이고 순환선이라 건대에서 삼성 방향은 내선. 반대는 외선인듯 ㅎ ㅎ 이거 나만 모르는줄 알았는데 ㅋ 09:46am @recess76 책을 봐. 책 표지에는 수면제 성분의 일부가 묻어있 어서 금새 잠이 올거야.. ㅎ 09:52am @lonewolf_winter 눈이 아니고 물+얼음 이던데요.. ㅎ 11:01am 영화 '방가방가'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 "돈 많이 주면 일 잘해 요". ㅎㅎ 외국인이 길 물어보면 친절히 가르쳐줘야지! 03:51pm @recess76 바보!! ㅎ 04:53pm 책 '고약한 문제, 합당한 해결' (폭포수 모델의 한계와 애자일 인식의 뿌리). '수갑 접근법'이라는 용어가 재미있네요. 비디오 관련 내 7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용 때문에 새로운 영감을 얻었습니다. 우리 세계에 옳은 답이란게 있을 까요? 옳다고 믿고 싶은게 아닐까요?... Sun Nov 28 11:24am 마쓰모토 하지메의 '가난뱅이의 역습'. 세상을 그렇게 재미있게 사는 분들도 있네요. 그러나 아무나 따라하지는 못할 듯. 혹시 도쿄 갈 일 있으면 그 분의 재활용 가게 '아마추어의 반란'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06:04pm 책 '예스맨 프로젝트'. '가난뱅이의 역습'과 같이 주문했는데.. 실제 이런 분들이 있군요. '명의 보정'. ㅎㅎ. 햄버거 관련 에피소드는 대 박.. 슬픈 듯, 웃긴 듯... 08:26pm 밥 먹고 옷 다리고 샤워하고.. 이젠 졸릴 때까지 히가시노 게이 고 형님의 책 좀 봐야지. 히히. 그러고보니 이번주는 일드를 별로 못봤 네. 딱 한편만 볼까나... 10:07pm 밖에 눈이 오네요. 올 겨울 처음 보는 눈. 특별한 감흥이 없다는 사실이 왠지 씁쓸합니다. 대신 이불 속에서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먹 으며 달콤함을 느낍니다. ㅎㅎ Mon Nov 29 12:23am 잠들때까지만 책을 보려 했는데 다 봐버렸네. 이틀간 잠을 너 무 많이 잤나? 출근 하려면 빨리 자야할텐데.. 에공.. 계획 수정해서 잠들 때까지 드라마 좀 봐야겠다. 빨리 잠이 들길... 08:27am @Tunaboy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어디 해외 출장 가시나봐요. 근데 왜 그게 싫으실까? ㅎㅎ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지만 오늘은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9:32pm @lonewolf_winter 함박눈 내리는 날 사진 보내드릴께요.. 7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Nov 30 08:07am 책 'CODE'. 사무실에서 멍 때릴 시간에 멍 때리는 대신 조금씩 읽어왔던 책. 3주에 걸쳐서 드디어 다 읽었습니다. 어떤 분이 여자친구 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라고 소개했던 것 같은데(그 정도로 편한 책이 라는 의미?) 제 생각에 그건 좀... 08:10am 책 'CODE'. 여친에게 선물한다면 좀 부담스러울듯. ㅎㅎ 부담 갖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다면 좋을수도. 'CODE'에 대한 글이 있 어 소개합니다. http://pragmaticstory.com/1504 08:30am 앗,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로 정정 합니다. ㅎㅎ 08:32am 글 쓰고보니 사무실에서 책 본다고 혼날지도 모르겠네요... 에 공.. 08:58am @murianwind 완전 공감합니다. 예전에 점심시간 지난줄 모르 고 읽고 있다가 혼난 적이 있어서... 시간도 조금밖에 안지났는데 말이 죠.. ㅎ 06:44pm 책 '어떻게 살인자를 변호할 수 있을까?'. 제목만 보고 덜컥 주 문한 책이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런 류의 책이 아니었네요. 그냥 독일 변호사가 경험한 내용중 특별한 케이스를 뽑아서 책으로 쓴.. 그래도 마 지막 에피소드는 소설같은 내용이 감동을... 06:45pm Xper(한국 XP 사용자 모임) 11월 정기모임 참석하러 슬슬 출 발합니다. 그런데 오늘 컨디션은 영 꽝이네요. ㅎ http://onoffmix.com/ event/2114. 09:31pm @murianwind 앗 전 지금 철수 모드입니다. 09:34pm @murianwind 분위기 때문에 인사는 못드리고 갑니다. 먼저 가서 죄송합니당. 7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Dec 01 12:07am Xper 모임 갔다가 좀전에 도착해서 씻고 누웠습니다. XP 스터 디하고 애자일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나다. 다양한 견해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휙휙 지나는 바람에 다른 토론에 참여 못 한게 좀 아쉽네요. 12:09am 특히 컨설팅 상황극은 꼭 해보고 싶었는데... 다음달에도 자리 가 마련될지 모르겠네요. 기대를... ㅎ 12:13am @pakyoungrok 오늘 모임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 셨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2:15am 아... 피곤하다. 스르르 잠들때까지 소설책 좀 읽어야지. 10:40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두번째. '동질감'.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19708941 땡땡아, 힘내!!! 10:43am RT @Tunaboy7: 팔로우 ㅋㅋㅋ RT @eyeball: 배꼽빠졌 @kkonal: RT 푸우하하하하 @amistadian: 공자에겐 나이들어서까지 친 한 여덟명의 친구가 있었다. 사람들은 그들을 여덟명의 늙은 친구 八 老 友 (팔로우)라 일컬었다. 05:07pm 아.. 오늘은 왜 이렇게 피곤한지... 예전에는 피곤할 여유도 없 었던 것 같은데... 피곤함이 느껴지는걸 오히려 좋아해야하나??? ㅎㅎ 08:11pm 아.. 또 과식. 엄니가 해주신 매운 비빔냉면에 밥까지 비벼먹고 후식으로 과자까지. 배 터질듯. 휴~~ 숨쉬자 숨! 08:30pm 미야베 미유키 누님의 '나는 지갑이다'. 열개의 지갑이 하나의 사건에 대해 주인의 상황을 서술. 독특한 이야기네요. 이런 상상력은 어 디서 나오는걸까요? Thu Dec 02 11:18am '문제를 만들었을 때와 같은 사고방식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책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중에서... 7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Dec 03 05:33am @ddochi0 ㅇㅇ 06:42am 어제는 덥더만 오늘은 정 반대네.. 그래도 10원 주웠으니 기분 좋게 파이팅!!! Sat Dec 04 09:28am 개발 경력 몇년 쌓으면 관리직으로 변환되는 현재의 상 황도 문제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능력 있는 개발자가 능력있 는 관리자는 아닐테니까요. RT @murianwind "파킨슨 법칙"http:// lugenzhe.blog.me/90101288076 03:25pm @lifescanner 아.. 오늘 봉사활동 하시는군요.. 화이팅! 07:07pm @hellena_jang 안녕하세요. Xper 모임때 명찰 만들어갔던 김 명종입니다. 기억 하시려나? ㅎㅎ 두분이 그런 사이 셨군요. 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토요일 저녁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Sun Dec 05 05:12am 황금같은 토요일을 잠으로만 소비. 잠에 취한다는게 이런건 가.. 06:38pm 무라카미 하루키의 '언더그라운드', '약속된 장소에서'. 소설인 줄 알았더니 인터뷰 모음이었네요. 1,2권 페이지수 분배가 이상하다 했 더니 전혀 이상한게 아니었어요. ㅎㅎ 09:14pm 스타킹에 나온 야식 배달 하시는 분. 노래 들어 보셨나요? 성 악. 잘 모르긴한데 노래 듣고 온 몸에 닭살이... 정말 세상엔 숨은 고수들 이 많은 것 같아요... 7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Dec 06 12:51am '너무 멀리 나간 교실실험 파도'를 막 읽었는데 어긋난 집단의 힘이라는게 정말 무섭네요. 우연히 하루키님의 책을 읽고 뒤이어 읽었 더니 무서움이 더욱 커졌어요. 집단의 힘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사고 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8:52am 대박~~ 그런데 진짜 그러실 듯... ㅎㅎ RT @k16wire: 헤어질 때 회고하실듯 ^^; RT @gyehongpark @wgshim ^ ^ 감사합니 다~ 01:24pm 정두언 "무상급식, 다이어트 애들까지 급식하자는 것" http:// bit.ly/dufr9v 아.. 이런 말은 정말 하고싶지 않았는데.. 이게 말이야 소 야? 참, 어처구니가 없어서.. 님들의 수준이 참... 04:37pm 구글 이용해서 그냥 한번 그려봤어요. http:// twitpic.com/3del3w 푸하하.. 간단히 쇠주나 한잔? ㅋㅋ Tue Dec 07 01:03pm A4 용지로 만드는 휴대용 수첩(?) 'Pocket Mod' http:// pocketmod.com/ 책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에 소개되어 있어서 한장 프 린트 해봤는데, 이거 나름 괜찮네요. 와이셔츠 주머니에 가볍게 쏙~ 06:57pm 책 '진보집권플랜'을 읽었습니다. 무지한 제가 이 책을 읽고 시 야가 약간이나마 넓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이게 기분만으로 끝 나지 않고 실제 변화로 연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Wed Dec 08 08:21am '그립다'라는 단어를 조금은 이해할 것 같은... 08:24am 여기도 추워요. wwww 감기 조심하세요. RT @ooap 너무 추워 요 RT @wwwworz: 추운군요RT @ooap: 눈 내리는 마 8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59am @hellena_jang ㅎㅎ 비밀입니당... 정화님, 즐거운 하루 보내세 요~~ 10:45pm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 소소한 감동과 재미가 있어서 좋았습 니다. 마지막 장면이 저를 웃음짓게 하네요.. Sat Dec 11 04:22pm 공지영님의 소설 '도가니'. 읽는 내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분 노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소설 속 상황이 생기 지 않기를 바라는 것 외에 뭘 할 수 있을지... 08:54pm @lifescanner 네, 맞아요. 실화 바탕이에요. 그래서 더 슬퍼요.. 10:43pm '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 책을 읽고나니 문득 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 도시에서 떠나지는 못할 것 같고 가끔 쉬고싶을 때만 잠 시 떠나고 싶다면 너무 이기적인 걸까?.. Sun Dec 12 01:36pm 자장면 먹고 독서 준비중. 읽던 책 마저 읽고 오랜만에 영화 한 편 봐야지. 10:28pm '기묘한 신혼여행'. 오랜만에 읽은 미스테리 단편집. 그닥 확 잡 아끄는 편은 없었지만 무료한 일요일을 무료하지 않게 해주었다. ㅎㅎ 이제 영화 한편만 보고 자야지. 10:31pm 자고 나면 공포의 송년회 주가 시작되는구나. 화,수,금,토. 체력 안배에 단단히 신경을 써야할 듯. Mon Dec 13 07:12pm @lifescanner 여명 한박스 필요할 듯. ㅎㅎ 8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25pm 이상하네.. 충전한지 네시간이 지났는데 아직도 100%. 뭐가 잘 못 됐나? Tue Dec 14 06:18am 평소 고민하던 문제인데.. 결국 저 먼저 살펴 보는게 우선이군 요. 당장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RT @cjunekim 남의 행동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면 그 사람을 살피기 전에 내 내면을 살펴야 한다. 왜 나는 거기에 민감할까. 11:25am 평소 고민하던 문제인데(스트레스도 나만 받고).. 결국 저 먼저 살펴 보는게 우선이군요. 당장 실천해 봐야겠습니다. RT @cjunekim 남 의 행동을 보고 기분이 상한다면 그 사람을 살피기 전에 내 내면을 살펴 야 한다. 왜 나는 거기에 민감할까. 03:06pm 으하하~ 전 디자이어 사용중입니다. RT @murianwind: RT @AppTalk_android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선택 기준 - 제조사의 업그 레이드를 살펴라. Murian님의 안드로이드 스토리!! http://2u.lc/14dg 06:44pm 송년회의 주. 첫번째 송년회 참석중. 오늘은 살살~~ 09:47pm 첫번째 송년회 마치고 집에 가는 버스 기다리는 중. 아... 춥다... 11:40pm 이번주 첫 송년회 무사히 마치고 집에 도착. 문화상품권(만원) 한장의 소득이 있었습니다. ㅎㅎ. 딱 잠 들 때까지만 책 좀 읽어야겠습니 다. 나도 모르게 스르륵.. 잠 들때까지만. Wed Dec 15 11:23am @smc_medinfo 안녕하세요. 정보지원팀의 김명종입니다. 싱 글 게시판에 글 올릴때 트윗 버튼을 올려놓으면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바로 링크가 가능합니다. 한번 적용해보시는건 어떨지요? http:// www.twitterbutton.com 8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24am @smc_medinfo 의학정보팀 홈페이지 메인에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10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네번째. '생각의 자유'.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0484056 내 맘대로 생각도 못하냥? ㅋ 다 양한 생각으로부터 뇌의 R-mode 활성화를... 05:21pm 이번주 두번째 송년회 참석하러 출발할 예정. 병원 내 동호회 총무 모임. 총무도 아닌데... 왠지 부담스러운.. 이래서 대리 참석은 왠 지.. 그래도 이름표 챙기고 출발!! 오늘도 컨디션 조절에 성공하길! ㅎㅎ Thu Dec 16 01:02pm @ddochi0 얼마에요? 04:02pm 우와~ 아이디어가 쏙쏙 튀어나올 것 같은.. RT @wgshim 우리 그룹 회의 중.. 오랫만에 편하게 앉아서.. ㅋㅋ 넘 편하게 앉아있나? ^^ http://yfrog.com/h068972185j 04:06pm 何 ですか. これは... wwww RT @ooap @banesaki えっ http:// twitpic.com/3g7eoi 04:11pm @ddochi0 확실히 효과 있는거? Fri Dec 17 06:56am 눈이 쌓이고 있어요. 출근길 미끌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10:14am 책 '아티스트 웨이'를 읽었습니다. 창조성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현재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을 조금씩 읽고 있고 '창작 면허 프로젝트'를 읽기 시작했는데, 공통점이 많습니다. 이 책들이 폭 넓 은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10:15am 특히 <모닝 페이지> 기법은 괜찮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런 데 도전해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ㅎ 8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5:25pm 팀 송년회 하러 출발. 오늘 하고 내일만 하면 이번주 끝입니다. 오늘 상품이나 많이 탔으면 하는 이기적(?)인 생각... ㅎ 09:58pm 송년회 마치고 집에 들어가는 중. 사회 보느라 수고 많으셨고, 팀원 모두 올 한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09:59pm 그런데 맨 정신에 들어가려니 쬐~~끔 거시기하네... ㅎㅎ 11:33pm 휴~ 막 집에 도착. 밀린 드라마나 조금 보고 자야겠습니다. Sat Dec 18 10:42am @lifescanner 아빠가 사진 작가라서 좋겠어요.. ㅎㅎ 10:52am @lifescanner 그렇군요. ㅎㅎㅎ Sun Dec 19 06:19am 책 '창작 면허 프로젝트'. 잊고 있던 창작 본능을 이끌어낼 수 있 도록 도와주는 책. 그림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림을 다른 단어로 대체해 도 좋을 것 같습니다. 06:25am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주문 해놓고 이 제야 훑어 봤는데 책에 나와있는 아두이노 기본 세트 주문해서 놀아봐 야 겠습니다. 얼마나 흥미로울지 놀아보고 관심 확장 여부를 결정하려 고요... 06:40am 당신의 야망을 얕잡아 보는 사람을 멀리하라. 소인배들은 늘 그따위지만 진짜 훌륭한 사람은 당신 역시 훌륭해질 수 있다고 믿게 한 다. - 마크 트웨인 11:49am 오늘도 점심은 자장면으로 해결. 자장면, 매운새우깡이 나에게 소소한 행복을 가져다 줍니다. 요즘은 뷔페에 가도 맛있게 느껴지는건 김밥뿐이에요. 내 돈 내는건 아니지만 돈이 아깝다고 느껴지는건 저 혼 자 뿐일까요... 8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55am @recess76 어제는 미안. 자느라고 전화를 한,두통 못받았더니 깨고 나서는 엄청 욕 먹을 것 같아서 못 받겠더라고. 다음에 만나면 나 죽일거지? 제발 용서해주길... 01:39pm 아두이노 기본 툴킷 주문 완료. 가격 이상의 흥미와 만족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07:47pm '군자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사람을 탓하지 않는다'. 공자 형 님. 책 '내 인생을 바꾸는 5분 생각' 중에서... 그건 그렇고.. 이 책, 저에게 는 영 재미가 없네요... 저자님! 이런 말 해서 "죄송합니당~~". 11:05pm @recess76 아잉.. 완전 미안해. 신년회 함 더 추진해줘~~ ^_^; 화 풀고.. 내가 무조건 잘못했어... Mon Dec 20 12:06am KBS에서 방송했던 국민할매의 이야기 '락락락'. 재미있네요. 김종서가 삼촌으로 나오고 김종서 역은 다른 배우가 맡고.. ㅎ 마지막에 본인이 직접 나와 3류를 위한 건배로 마무리. 네편짜리 였는데 잘 봤습 니다... 05:57am 우와. 안개가 장난 아니네요.. 12:59pm 2010.12.17(금). 지난주 금요일에 있었던 팀 송년회.. 예쁘고 멋 있는 두 친구를 소개합니다. ㅋㅋ http://twitpic.com/3hnbiw 07:19pm 오랜만에 야구 한판 했는데 22개중 6개나 맞추지 못했다. 우 씨.. 그런데 왜이렇게 숨이 차냐.. 에고.. 힘들어. Tue Dec 21 09:22pm 나는 아는데.. 혹시 두분 연인? RT @ooap 한국어 이군 RT @notannotan: 다른 사람은 모르기 때문에 RT @ooap: 부끄러워 RT @notannotan: 사랑하고 있어요 RT @ooap: RT @notannotan: 아주 좋 아해요 8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Dec 22 12:04pm 명확하게 생각하기 위해 극복해야할 걸림돌 1.'현실은 복잡하 다'라고 보는 인식 2.'갈등은 어쩔 수 없고, 우리는 갈등과 함께 살아가야 만 한다'라는 인식 3.'남을 탓'하는 성향 4.'이미 다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 는 경향 - 책. '초이스'중에서 12:33pm @lifescanner 그정도로 급한 용무가 있겠구나... 하세요.. ㅋㅋ 12:36pm 읽던 책을 다 읽을 것 같아서 소설 한권을 더 챙겨왔는데.. 이 런.. 2권을 챙겼다는.. 정신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12:39pm 이런게 있었군요.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T @wgshim: [새글] 리팩터링 선언문 (한국어 버전) - via http://bit.ly/felxd3 03:44pm 폭포를 바로 폭포수 모델로 읽어버리는. 직업병인가? ㅎ 꼭 봐 야지. RT @kennedian3: 저도 폭포수 같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RT @dogsul: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RT @kbsunion: 추적60분 사대강편 이 오늘 방송예정입니다. 09:17pm 私... 神... RT @ohayo_jo B 型 クズ A 型 ヒステリー AB キチガイ O 型 神 09:22pm 일드 파트너9 8편. 복지 문제로 시끄러운 요즘, 사회로부터 죽 임을 당한 실직자의 이야기가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네요... 09:35pm 책 '실용주의 사고와 학습'. 원제 'Pragmatic Thinking & Learning'. 약 3주에 걸쳐서 읽었는데 이 책 굉장하군요. 요 근래 읽은 책 중에 최고입니다. 틈틈히 반복적으로 봐서 완전 내것으로 만들어야 겠 습니다. 09:39pm 혼자만 알기가 아쉬워서 동료 직원들이 읽을거라는 약속만 해 준다면 연말 선물로 주고 싶어요. 앤디 헌트님, 김창준님 그리고 무엇보 다 저같은 놈을 위해 번역해주신 박영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43pm 이럴때 보면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이 있을텐데 영어를 못해서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이놈의 영어를 어찌 해야할 지... 내년 계획에는 반드시 영어를 넣어야지!!! Thu Dec 23 06:07am @yms9654 네, 또 봐도 후회하지 않을 책이더라구요. ㅎㅎ 09:17am 접속이 안돼요.. RT @murianwind: RT @n0lb00 굿잡! RT @asadal: '카메라 마우스'를 아시나요? 손 대신 머리로 마우스를 조작 하게 해주는 장애인용 SW입니다. 윈도우+웹캠만 있으면 됩... http:// dw.am/lijyw 11:00am @smc_medinfo 선생님도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ㅎ 08:00pm @lifescanner 왠 신천이요? 08:05pm @lonewolf_winter 요즘 송년회는 겹살이, 소주 없이 뷔페에서 이런저런 행사, 게임 같은거 하면서 놀아요. 그래서 저도 그립습니다. ㅎ ㅎ 그리고 미리 크리스마스요~~~ 10:03pm 집에 와서 일드 한편 봤는데 왜이리 졸린지.. 늘어난 잠 때문에 걱정이네... Fri Dec 24 05:07pm @wandori11 완돌 완돌 완돌!! 방가 방가 방가 ~~~ ㅎㅎ 그리 고.. 메리 크리스마스~~ 05:10pm 메리 크리스마스~~~~~~~~ Sat Dec 25 07:18pm 오쿠다 히데오의 '꿈의 도시'. 책 뒷표지에는 '오쿠다 히데오의 진면목을 담은 최신 걸작 소설'이라고 써 있는데 지금까지 읽었던 오쿠 8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다의 책 중에서 제일 별로였음. 다행인 것은 크리스마스 데이가 끝나가 고 있다는... 블루 크리스마스여 안녕~. ㅎㅎ 08:46pm 영화 '도쿄 택시'. 일본영화 특유의 심심함과 과장됨이 있지만 소소한 재미도 느껴주게 하는 영화네요. 잘 봤습니다. 08:49pm 自 分 で?wow!! きれいですね... RT @ooap ケーキつくったお http://yfrog.com/h65zfgj Sun Dec 26 11:02pm 어영부영 하다보니 크리스마스도, 일요일도 다 지났네요. 이번 주 무얼 하면 주말에 뿌듯함을 느낄지 생각중입니다. 잠시 생각하고 스 르르 잠들 때까지만 책 좀 읽어야 겠습니다. - 너무나도 고요한 일요일 밤에... Mon Dec 27 08:06am 월요일 시~작! 이번주 일본어 단어 100개 외우면 주말에 뿌듯 함을 느낄 것 같습니다. 하루 평균 20개씩. 자~~! 도전 시~~~작!!!! 01:12pm NFC 탑제 폰이 나오면 병원에서는 또 어떤 서비스를 활용 할 수 있을까요? 가끔 상상합니다. RT @stomachlee: 갤럭시 탭을 이용 한 의료용 앱 Doctor SMART가 한겨레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http:// bit.ly/ftvfdc 08:13pm 다카무라 가오루의 '조시'. "도대체 사건은 언제 나오는거야?" 하며... "왜 이렇게 읽는게 어려워?" 하며.. 어쨌든 두권을 다 읽어버렸는 데 그러고나니 왠지 모를 매력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같은 작가의 작품 '마크스의 산'도 읽고 싶어 졌다는... 09:32pm @lifescanner 오호.. 또 맛있는거 드시러 가셨군요. 냠냠.. ㅎ 8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Dec 28 01:37pm 눈사람 만들어 봤던게 언제더라.. 이거 상당히 예쁘네요.. ㅎㅎ http://bit.ly/fikv5o 09:56pm 아우 졸려. 요즘 정말 잠이 늘어서 큰일이네.. 으아~~~ 09:59pm #nemi Wed Dec 29 12:50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여섯번째. '웃음공양' http:// bit.ly/gac1pt 알게 모르게 저를 엄호해주고 믿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 사합니다. 앞으로는 제가 엄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전 늘 당신을 믿습니다! 11:32pm 작가님이 무슨 힘이 있다고..에고... 이런건 시장님께 직접 말씀 하시는게... RT @okhyun7 @congjee '꽁지작가님' 인천시장님께 청탁(?) 을 좀 하셔서 연평도 주민들 도와드린 찜질방이 밀린 세금. http://bit.ly/ ho8gb8 11:39pm 今 日 久 しぶりに 飲 み 過 ぎた. あたまが... 明 日 は 大 丈 夫 かな... 11:47pm 오랜만에 술 한잔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방 불을 껐는데도 (컴도 안켰는데) 안무섭네요. 이전에는 캄캄하면 무서워서 잠을 못잤는 데.. 술김에 용기가 생기나봅니다. ㅎㅎ Thu Dec 30 02:33pm 'Head First Software Development' (더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 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읽었습니다. 이미지들과 함께 내용이 이해되 기 쉽도록 쓰여져 있네요. 번역된 Head First 시리즈가 뭐가 있는지 찾아 봐야 겠습니다. 8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Mar 17 09:17am 나와 당신들.. 모두가 책임이 있는건 아닐까요? 손가락질만이 능사는 아닐듯. 09:17am 나와 당신들.. 모두가 책임이 있는건 아닐까요? 손가락질만이 능사는 아닐듯. Thu Mar 18 12:51pm "쉽게 가르치는 기술"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제 생각에 "내가 어떻게 배우고 싶은가"를 고민하고 적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2:51pm "쉽게 가르치는 기술"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제 생각에 "내가 어떻게 배우고 싶은가"를 고민하고 적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Fri Mar 19 09:26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악의"를 읽었습니다. "용의자X의 헌 신" 이후 두번째로 읽은 작품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결심 했습니다. 그의 작품을 모두 읽기로.. 09:27am 얼마전까지만 해도 출퇴근 통근버스 안에서는 어두워서 책을 읽을 수 없어 답답했는데, 날이 환해지니 정말 좋네요. 09:44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다 읽겠다고 한거, 취소합니다. 한 2 권만 더 읽어보렵니다. 09:26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 "악의"를 읽었습니다. "용의자X의 헌 신" 이후 두번째로 읽은 작품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그래서 결심 했습니다. 그의 작품을 모두 읽기로.. 9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27am 얼마전까지만 해도 출퇴근 통근버스 안에서는 어두워서 책을 읽을 수 없어 답답했는데, 날이 환해지니 정말 좋네요. 09:44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다 읽겠다고 한거, 취소합니다. 한 2 권만 더 읽어보렵니다. Mon Mar 22 08:12am @jipspace : 금요일날 잘 들어갔지? 흠.. 나의 햅틱2... 08:13am M.Jay's 햅틱2를 잃어버렸습니다. 전화를 통 안받는군요. 아직 약정이 반년정도 남았는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09:54am 일드 "백야행" 11편을 주말 이틀에 걸쳐 봤습니다. 범죄를 정당 화 할수는 없지만, 왠지 너무너무 슬퍼집니다. 아직도 여운이.. 04:47pm @jipspace 오늘 찾으러 가야 하는데 눈은 엄청 온다하고.. 걱정 임. 08:12am @jipspace : 금요일날 잘 들어갔지? 흠.. 나의 햅틱2... 08:13am M.Jay's 햅틱2를 잃어버렸습니다. 전화를 통 안받는군요. 아직 약정이 반년정도 남았는데, 어찌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09:54am 일드 "백야행" 11편을 주말 이틀에 걸쳐 봤습니다. 범죄를 정당 화 할수는 없지만, 왠지 너무너무 슬퍼집니다. 아직도 여운이.. 04:47pm @jipspace 오늘 찾으러 가야 하는데 눈은 엄청 온다하고.. 걱정 임. Tue Mar 23 08:35am 어제 사무실 분들과 애자일 스터디를 했습니다. 특히 토론 시 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나와는 또 다른 관점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그 들에 의해서 저 또한 다른 시각에 눈을 떴습니다. 9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8am 오늘은 플로우 상태를 오래도록 유지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 름의 핑계로 일을 조금 미뤘더니, 결국은 이렇게 되네요. 사실은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서도 미리 조치를 하지 못한 제가 잘못이겠죠. 08:35am 어제 사무실 분들과 애자일 스터디를 했습니다. 특히 토론 시 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나와는 또 다른 관점으로 관찰하고 해석하는, 그 들에 의해서 저 또한 다른 시각에 눈을 떴습니다. Fri May 28 08:11am @lifescanner 오늘 개인사정으로 갑자기 휴가를 냈는데요, 혹 시 테스트중 오류나 새로운 요청사항 있으면 코멘트 해주실래요? 부탁 드릴께요.~~ 08:11am @lifescanner 오늘 개인사정으로 갑자기 휴가를 냈는데요, 혹 시 테스트중 오류나 새로운 요청사항 있으면 코멘트 해주실래요? 부탁 드릴께요.~~ Sat May 29 07:13pm The Roots - How I Got Over http://www.youtube.com/watch? v=zi4d1qolgum 08:02pm 와우. 이게 언제적 영상이냐? 역시 가리온의 mc 메타. 완전 짱. http://bit.ly/dia1ym 07:13pm The Roots - How I Got Over http://www.youtube.com/watch? v=zi4d1qolgum 08:02pm 와우. 이게 언제적 영상이냐? 역시 가리온의 mc 메타. 완전 짱. http://bit.ly/dia1ym 9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May 31 11:16am 안드로이드폰. 대만제 HTC Desire. 질렀습니다. GMail로 주소 록 옮기고 동기화시켰더니 바로 올라오네요. 집에서는 Wi-Fi로 좀 놀았 습니다만, 사무실에서 안되는게 아쉽네요. 04:23pm 아이고 배고파. 통근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아침 굶고, 운동한 다고 점심 굶었더니, 배가 고파서 (약간의 거짓말 포함해서) 죽을 지경 입니다. 에고... 04:43pm @BobbyRyu 어리석은 질문일수도 있지만.. 아이러브스쿨, 싸 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 한때의 유행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면 기존의 데이터들은 잊혀지게 마련인데, 혹시 방안이 있을까요? 05:11pm 아, 그렇군요. 하지만 언젠가 약기운이 떨어질때가 올 것이고, 약기운이 오래갈수록 잊혀(사라)질 데이터도 많을 것 같은데.. 공격적인 말투인것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진짜 궁금해서 여쭤보는겁니다. 나름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르겠어요. @BobbyRyu 05:16pm SNS가 아니더라도, SI 차세대 시스템 등을 하면서도 기존 데이 터를 옮기는 과정에서 조금씩이라도 잃어버리는 데이터들이 있는 것 같 아서요. 고민을 해봐도 해결책이 떠오르지 않아서, SNS도 비슷하지 않 을까 해서 여쭤봅니다. @BobbyRyu 05:17pm 아... 그렇군요.. 어리석은 질문에 정성껏 답변주셔서 감사합니 다. @BobbyRyu 05:24pm 헤~ 부끄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BobbyRyu 11:16am 안드로이드폰. 대만제 HTC Desire. 질렀습니다. GMail로 주소 록 옮기고 동기화시켰더니 바로 올라오네요. 집에서는 Wi-Fi로 좀 놀았 습니다만, 사무실에서 안되는게 아쉽네요. 9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4:23pm 아이고 배고파. 통근버스가 늦게 도착해서 아침 굶고, 운동한 다고 점심 굶었더니, 배가 고파서 (약간의 거짓말 포함해서) 죽을 지경 입니다. 에고... 04:43pm @BobbyRyu 어리석은 질문일수도 있지만.. 아이러브스쿨, 싸 이월드, 트위터, 페이스북 등 한때의 유행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하면 기존의 데이터들은 잊혀지게 마련인데, 혹시 방안이 있을까요? Thu Jul 08 05:42am 어제, 오늘. 몸 상태 완전 제로입니다. 게다가 오늘은 발목 부상 까지... 빨리 컨디션 회복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08:08am 会 社 なう. 08:11am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급생"을 읽었습니다. 다른 작가와는 다 르게 히가시노의 작품에는 추리뿐 아니라 사회적 메세지 혹은 질문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의 작품 "교통경찰의 밤"을 읽고 있는데 여기에는 또 어떤 메세지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08:13am 東 野 圭 吾, やっぱり 最 高 ですよね. 09:39am @recess1004 그냥.. ㅎㅎ 별 일 없지? 언제 한번 보자고 하더니 소식이 없네.. 나도 잘한건 없지만.. 더운데 고생해 ~~ 10:47am RT @unheim 한나라당 "김미화, 차라리 정치를 해라"? 하긴, 자기들이 개그를 하고 있으니... 05:17pm 발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걷는게 너무 힘들어요. 오늘 회식도 있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니 너무 아쉽 습니다. 하필 오늘... 우씨.. 05:25pm もうすぐ 家 に 帰 ります. 帰 ってめしをくって 本 を 読 んで... 何 をするかな.. 9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39am @recess1004 그냥.. ㅎㅎ 별 일 없지? 언제 한번 보자고 하더니 소식이 없네.. 나도 잘한건 없지만.. 더운데 고생해 ~~ 10:47am RT @unheim 한나라당 "김미화, 차라리 정치를 해라"? 하긴, 자기들이 개그를 하고 있으니... 05:17pm 발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아프고 걷는게 너무 힘들어요. 오늘 회식도 있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니 너무 아쉽 습니다. 하필 오늘... 우씨.. 05:25pm もうすぐ 家 に 帰 ります. 帰 ってめしをくって 本 を 読 んで... 何 をするかな.. Fri Jul 09 04:52am 발이 어제보다 더 심각한 것 같아요. 오늘은 휴가를 써야 할지 도 모르겠습니다. 휴~~~ 05:29am @lifescanner 다리가 너무 아파서 걸을수가 없어 휴가 올렸습 니다. 알고 계세요~~ 09:27pm ホタルが 帰 ってきた. ぶちょう~~も 帰 ってきた. wwww かわ いい~ 04:52am 발이 어제보다 더 심각한 것 같아요. 오늘은 휴가를 써야 할지 도 모르겠습니다. 휴~~~ Mon Aug 16 09:26am @vorham 주말에 영화를 몰아서 보셨나봐요. 그런데 생각해보 니까 저는 어차피 극장가서 볼 일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 ㅎㅎ 답변 감 사합니다. @mjaykim7 추격자에서 망치로 때려서 죽이는 장면같은 잔인 한장면이 열번이상 나오네요 09:27am @vorham 더불어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9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29am 늘 부족함을 느끼고 늘 수련하라! ->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 게 묻다"를 읽고.. 09:33am 직원들의 재능을 최대한 끌어내고 단점을 보완하라. 단점을 바 꾸려고 하지마라.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 유능한 관리자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를 읽고.. 05:36pm 今 から 同 僚 たちと 一 緒 にお 酒 飲 みに 行 きます. 肴 は 豚 肉 です ね. wwww 09:29am 늘 부족함을 느끼고 늘 수련하라! ->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 게 묻다"를 읽고.. 09:33am 직원들의 재능을 최대한 끌어내고 단점을 보완하라. 단점을 바 꾸려고 하지마라. 사람은 잘 바뀌지 않는다. -> 유능한 관리자 (사람의 열정을 이끌어내는)를 읽고.. 05:36pm 今 から 同 僚 たちと 一 緒 にお 酒 飲 みに 行 きます. 肴 は 豚 肉 です ね. wwww Tue Aug 17 08:12am @recess1004 이론 이론.. 나한테도 관심 좀 가져주!!!! @mjaykim7 ㅋㅋ 일주일있다가 이 멘션을 봤다..지지난주말..지난주말 잘보냈어..^^ 08:15am @recess1004 난 거의 컴으로 하는데.. ㅎㅎ 폰 또 바꾸는거?.. 좋겠당.. @mjaykim7 일주일간 트윗을 거의 안했당..옴냐2는 트윗하기 넘 힘듬..낼 아이폰4 예약할껴~ㅋㅋㅋ 11:56am 오늘은 스크럼 스터디 하는 날. 빨리 책 읽어야지!! 02:44pm @lifescanner ㅎㅎ 그 심정.. 공감합니다. ^_^;; 06:19pm @vorham 앗. "예지몽". 어제 도착해서 내일쯤 읽어볼 생각인 데..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니까 재미는 있겠죠? ㅇㅎㅎ 06:22pm おなかすいた. 9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12am @recess1004 이론 이론.. 나한테도 관심 좀 가져주!!!! @mjaykim7 ㅋㅋ 일주일있다가 이 멘션을 봤다..지지난주말..지난주말 잘보냈어..^^ 08:15am @recess1004 난 거의 컴으로 하는데.. ㅎㅎ 폰 또 바꾸는거?.. 좋겠당.. @mjaykim7 일주일간 트윗을 거의 안했당..옴냐2는 트윗하기 넘 힘듬..낼 아이폰4 예약할껴~ㅋㅋㅋ 11:56am 오늘은 스크럼 스터디 하는 날. 빨리 책 읽어야지!! 02:44pm @lifescanner ㅎㅎ 그 심정.. 공감합니다. ^_^;; 06:19pm @vorham 앗. "예지몽". 어제 도착해서 내일쯤 읽어볼 생각인 데..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니까 재미는 있겠죠? ㅇㅎㅎ 06:22pm おなかすいた. Mon Sep 13 08:42am 2010.09.11(토) 13:00 ~ 19:00 대학로 제로원디자인센터 지하1 층에서 있었던 제2회 LETS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일요일은 푹 쉬 다가 이제서야.. 정신이 없어서 월드카페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너무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08:44am 새로운 지식을 나눠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분야의 여 러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실로 유익한 토요일이었습니다. 08:46am @Tunaboy7 안녕하세요. 동우님. 토요일은 인사도 못하고 헤 어져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바로 연결이 되네요... ㅎㅎ 월요일인데, 짜 증내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LG전자 스마트폰 화이팅!!!ㅎㅎ 08:48am Focus on me, not others. 이번 LETS 컨퍼런스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 문제는 타인이 아니다. 내가 즐거우면 주위도 변화할 것이다. 문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 9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1:27pm 2차 LETS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한번 끄적거려 봤습니다. http://mymjay.egloos.com/2594552 01:27pm 2차 LETS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한번 끄적거려 봤습니다. http://mymjay.egloos.com/2594552 Tue Sep 14 08:40am ㅎㅎ 감사합니다. @Tunaboy7 좋은 리뷰네요 ^^ RT @mjaykim7: 2차 LETS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한번 끄적거려 봤습니다. http://mymjay.egloos.com/2594552 08:42am 아.. 제가 그정도는 아닌데.. 다만 술자리라면 환영입니다. ㅎㅎ @Tunaboy7 ; @mjaykim7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 언제 기회가 있으면 다시 뵙고 애자일에 관한 이야기도 좀 듣고 싶네요~ 수 업료는 점심 또는 저녁?ㅎㅎㅎ 08:44am @vorham 표정이... "나 건들지마!!" 뭐 이런... 09:18am @Tunaboy7 네, 동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 08:40am ㅎㅎ 감사합니다. @Tunaboy7 좋은 리뷰네요 ^^ RT @mjaykim7: 2차 LETS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한번 끄적거려 봤습니다. http://mymjay.egloos.com/2594552 08:42am 아.. 제가 그정도는 아닌데.. 다만 술자리라면 환영입니다. ㅎㅎ @Tunaboy7 ; @mjaykim7 덕분에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 언제 기회가 있으면 다시 뵙고 애자일에 관한 이야기도 좀 듣고 싶네요~ 수 업료는 점심 또는 저녁?ㅎㅎㅎ 08:44am @vorham 표정이... "나 건들지마!!" 뭐 이런... 09:18am @Tunaboy7 네, 동우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_^;; Wed Sep 15 11:30am @recess1004 이 돼지야!!!!!!!!!!!!!!!!!!!!!!!!!!!!!!!!!!!!! 9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3:07pm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군요.. ㅎㅎ RT @balsangcc 제2회 레츠 컨퍼런스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http://goo.gl/whv7 11:30am @recess1004 이 돼지야!!!!!!!!!!!!!!!!!!!!!!!!!!!!!!!!!!!!! 03:07pm 드디어 사진이 올라왔군요.. ㅎㅎ RT @balsangcc 제2회 레츠 컨퍼런스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http://goo.gl/whv7 Thu Sep 16 08:07am 오늘은 xper 9월 정모가 있는 날입니다. 지난 8월에 미국에 서 열렸던 Agile 2010 컨퍼런스에 다녀오신 LG전자의 심우곤님으로 부터 어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http://onoffmix.com/ event/1775 08:48am 今 日 の 夜 からですか. ちょっと 早 いですね. @ooap 今 日 の 夜 から 電 気 毛 布 にしようかな( 人 ω`) 09:01am まだですね. ちょっとちょっと 凉 しいです. @ooap 韓 国 は 寒 くないですか?( ω ) QT @mjaykim7: 今 日 の 夜 からですか. ちょっ と 早 いですね. @ooap 今 日 の 夜 から 電 気 毛 布 にしようかな( 人 ω`) 11:57am @blowup613 찐!! 빈이 좋아 내가 좋아... ㅎㅎㅎ 이런 말도 안 되는... 이라고 욕하고 있겠군.. 푸하하~~ 02:28pm 지쳐가는 목요일 오후의 사다리타기 http://plixi.com/ p/45366511 05:31pm @blowup613 ㅎㅎ 사실은 나도 나보다는 빈이 더 좋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고, 오늘은 빈이 꿈속에 나오길 바랄께요~~ 10:43pm #xper 모임 마치고 선릉역입니다. 차 시간 때문에 실습중에 나 와서 아쉽지만 너무 좋은 자리였습니다. 10:47pm #xper 모임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퍼실리테이터 여러분과 좋 은 자료 공유해주신 LG전자의 심우곤님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10:55pm 운좋게 교대 오자마자 안산행 버스 승차. ㅎㅎ 땡잡았네. 9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07am 오늘은 xper 9월 정모가 있는 날입니다. 지난 8월에 미국에 서 열렸던 Agile 2010 컨퍼런스에 다녀오신 LG전자의 심우곤님으로 부터 어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http://onoffmix.com/ event/1775 Tue Oct 05 07:58am すごい. ぴっくりしました. なんかきもちいいですね. @ooap 사랑해요 08:09am 굉장하네요. RT @hiconcep: 놀라운 3D 종이예술 작품을 선보 이는 Jeff Nishinaka 의 작품세계 - http://goo.gl/zcqm #fb 08:11am 1위는 정말 해서는 안되는 말인데.. 그런데 나도 모르게.. ㅎ ㅎ 조심조심해야지.. RT @murianwind: "프로그래머들의 변명 Top.20" http://bit.ly/c5sm4u #fb #twitter 08:22am 우리가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가 우리 후배들에게는 더 좋은 환경이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RT @murianwind RT @HanBaDa_ 한국에서 개발자로 늙는다는 것 http://bit.ly/bosgya from 데브피아 04:48pm @vorham 좋은 일 하시네요. 부끄럽습니다... 08:56pm 오리하라 이치의 "도망자". 이것도 "실종자"나 "원죄자"보 다 별로네요. 그래도 얼마간 "ㅇㅇ자" 시리즈 잘 읽었습니다. http:// twitpic.com/2uuox8 08:22am 우리가 바꾸려고 노력한다면 언젠가 우리 후배들에게는 더 좋은 환경이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RT @murianwind RT @HanBaDa_ 한국에서 개발자로 늙는다는 것 http://bit.ly/bosgya from 데브피아 04:48pm @vorham 좋은 일 하시네요. 부끄럽습니다... 10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56pm 오리하라 이치의 "도망자". 이것도 "실종자"나 "원죄자"보 다 별로네요. 그래도 얼마간 "ㅇㅇ자" 시리즈 잘 읽었습니다. http:// twitpic.com/2uuox8 Wed Oct 06 09:15am 오늘 아침 3분조회때 들은 얘기인데 공감되는 내용이라 공유 합니다. "마우스랜드". http://mymjay.egloos.com/2613187 09:22am @blowup613 현진 언니, 어디 아파요? 몸도 쬐금한데 아프기까 지 하면 어떡해요... 약 먹고 얼른 나아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04:51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네번째. "거품감별사".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8 심리학적으로도 나보다는 주변 상황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극복!극복!!! 06:46pm @jimin3022 전 늘~~ 그런데... 오늘 하루라면 까짓거.. 그러려 니 하세요.. ㅎㅎ 09:48pm @lifescanner 네스팟, 와이파이.. ㅎㅎ 전 3G 무제한. 콸콸콸... 멜론 뮤직도 스트리밍으로 듣는다는.. 푸하하~~~ 11:02pm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읽었습니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 꾼 이야기. 대단하네요. 영화를 구해서 보고싶은데.. 흠.. 우리나라도 그 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텐데.. 11:05pm @blowup613 이틀 세시간.. 어여 자야해요. 낼 가뿐하게 인사 하려면.. Go to bed!!!!!! 09:15am 오늘 아침 3분조회때 들은 얘기인데 공감되는 내용이라 공유 합니다. "마우스랜드". http://mymjay.egloos.com/2613187 09:22am @blowup613 현진 언니, 어디 아파요? 몸도 쬐금한데 아프기까 지 하면 어떡해요... 약 먹고 얼른 나아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요... 10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4:51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스물네번째. "거품감별사".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28 심리학적으로도 나보다는 주변 상황에 휘둘리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극복!극복!!! 06:46pm @jimin3022 전 늘~~ 그런데... 오늘 하루라면 까짓거.. 그러려 니 하세요.. ㅎㅎ 09:48pm @lifescanner 네스팟, 와이파이.. ㅎㅎ 전 3G 무제한. 콸콸콸... 멜론 뮤직도 스트리밍으로 듣는다는.. 푸하하~~~ 11:02pm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읽었습니다. 음악으로 세상을 바 꾼 이야기. 대단하네요. 영화를 구해서 보고싶은데.. 흠.. 우리나라도 그 와 같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텐데.. Tue Oct 19 12:58am 으... 잠.. 잠이.. 안.온.다! 어쩌냥... 05:34am i-rocks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샀는데 영~ 마음에 안드네. 우씨 짱나.. 08:03am @recess1004 살찐다!!!! ㅋㅋ 그런데, 난 야근, 야식도 안하는데 왜 살이 찌는건지.. 08:27am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듯한 느낌 RT @cjunekim 기실 모든 일 이 "몸"으로 하는 일이다 : 송창식, 노래를 말하다 http://bit.ly/9jtq5z 08:32am RT @pakyoungrok http://prezi.com 아놔 이렇게 훌륭한 게 있 었다니. 이제 Keynote 필요 없어. 아이폰 이후로 오랜만에 감탄을 자아 내는 제품을 만난 듯. 11:04am 캐즘을 넘어서고(?) 있다는 희망찬 소식 RT @k16wire IT 프로 젝트 애자일 개발 확산 뉴스 http://trunc.it/c0t1t 11:08am (애자일 확산 뉴스에 이어...) 바뀌어가는 상황에 동참하고 기 여하고 싶습니다. RT @cjunekim 조금씩 우리나라 IT 업계가 "더 살만한 10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곳으로" 바뀌어나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조 금이라도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12:57pm 애자일 컨설팅의 김창준님의 추천 도서 목록 http:// www.ac2.kr/reading AC2를 꼭 듣고 싶은데 아직은 그럴 여건이 안되고... 책이라도 읽어두면 좋을 것 같아서.. 현재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간 의 갈등관리"를 읽고 있습니다. 12:59pm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리더간의 갈등관리". 리더가 될 가능성 도 별로 안보이고, 기업을 죽이고 살리는 입장은 더더욱 아닌 것 같고.. ㅎㅎ 하지만, 사람간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했습니다. 04:00pm @ddochi0 한잔 해야쥐????????? ㅎㅎ 04:00pm @ddochi0 노트북 사고 싶오!!! 04:05pm @jimin3022 토익, 그거 뭐에요? 영화인가? 난 아무리 재미있 는 영화라도 두번 이상은 못보겠던데.. 그걸 몇번이나.. 대단하십니다!!! 05:53pm @jimin3022 음료수 너무 잘 마셨어요. http:// twitpic.com/2yy2ua 대신 시간 괜찮을 때 말씀해주세요. 주위 동료들과 짐스 정모 해야죠. 콜? 기다리겠습니당.. ㅎㅎ 11:09pm 혹시 요 근래에 밤하늘을 올려다 본 적 있나요? 저는 오늘 깜짝 놀랐습니다. 아마 이틀 정도 있으면 더 명확해 질 듯. 별은 거의 없고 거 울이 달려있는지 제 얼굴만 환한 빛을 내고 있는게... 서로 쳐다보며 쓴 웃음 한방 날려 줬습니다. 쳇! 흥! 12:58am 으... 잠.. 잠이.. 안.온.다! 어쩌냥... 05:34am i-rocks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샀는데 영~ 마음에 안드네. 우씨 짱나.. 08:03am @recess1004 살찐다!!!! ㅋㅋ 그런데, 난 야근, 야식도 안하는데 왜 살이 찌는건지.. 08:27am 나에게 조언을 해주는 듯한 느낌 RT @cjunekim 기실 모든 일 이 "몸"으로 하는 일이다 : 송창식, 노래를 말하다 http://bit.ly/9jtq5z 10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2am RT @pakyoungrok http://prezi.com 아놔 이렇게 훌륭한 게 있 었다니. 이제 Keynote 필요 없어. 아이폰 이후로 오랜만에 감탄을 자아 내는 제품을 만난 듯. 11:04am 캐즘을 넘어서고(?) 있다는 희망찬 소식 RT @k16wire IT 프로 젝트 애자일 개발 확산 뉴스 http://trunc.it/c0t1t Wed Nov 03 08:38am RT @chrischoi9 RT @touchinside RT @ivyst08 @ronankwaks @bbangzib @KennethJKP @PINGiDEA 쌀쌀한날, 이런 텀블러 어떤가 요? 캐논렌즈 텀블러 http://twitpic.com/333cmp 08:38am @recess1004 뭔 일 있어? 혼자는 안돼!!! 01:01pm 아침도 굶고, 점심도 굶고 원숭이처럼 바나나만 세개 먹었다. 저녁에는 횟집에서 회식인데, 회는 별로 안좋아하고 밥 시켜서 간장이 나 초장에 비벼먹어야 하나... 후~~ 배.고.파... 01:14pm 완전 재미있는 심야식당( 深 夜 食 堂 ). 우리 동네에도 이런 곳 있 었으면 좋겠다. http://twitpic.com/33fk08 http://twitpic.com/33fkak 우씨.. 배.고.파... 01:21pm 떡볶이, 만두 http://twitpic.com/33fn60 먹고 싶어요~~~ 01:25pm @hellena_jang 저도 드라마를 먼저 봤는데..ㅎ 완전 재미있었 죠!! 저녁에 출출할때면 심야식당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01:27pm 사진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본 사진 http://twitpic.com/33fozv 으하하~~ 02:30pm @recess1004 진급 때문에 그래.. 머 어때... 이만년 대리도 있을 텐데.. ㅋ 위로가 안되고 더 화나는건가.. 08:11pm 僕 はよく 分 からないですけど 他 人 はおいしいだと... http:// twitpic.com/33inmc 10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56pm @blowup613 합성 아닌게 아니고 아닌게 아니었으면 좋겠습 니다. 뭐래니???... 10:58pm @blowup613 여기서 질문. 님은 어떨때 기분이 좋으세요? 11:05pm @ooap 大 丈 夫 ですか やたしも 痛 いんです 今 日 も 飲 みす ぎて 眠 いんです 11:07pm @ooap かぜひかないようにきをつけてください... 11:56pm @blowup613 편한 자리가 필요하겠군. 흠... 옵하가 허그 해주 면 안좋으려나.. ㅎㅎ 낼 봐용~~ 01:21pm 떡볶이, 만두 http://twitpic.com/33fn60 먹고 싶어요~~~ 01:25pm @hellena_jang 저도 드라마를 먼저 봤는데..ㅎ 완전 재미있었 죠!! 저녁에 출출할때면 심야식당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01:27pm 사진 정리하다가, 오랜만에 본 사진 http://twitpic.com/33fozv 으하하~~ 02:30pm @recess1004 진급 때문에 그래.. 머 어때... 이만년 대리도 있을 텐데.. ㅋ 위로가 안되고 더 화나는건가.. 08:11pm 僕 はよく 分 からないですけど 他 人 はおいしいだと... http:// twitpic.com/33inmc 10:56pm @blowup613 합성 아닌게 아니고 아닌게 아니었으면 좋겠습 니다. 뭐래니???... 10:58pm @blowup613 여기서 질문. 님은 어떨때 기분이 좋으세요? Thu Nov 18 09:01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번째. '나라를 구하다'.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18935156 저도 나라 한두개쯤 구했겠죠? ㅎㅎ 09:11am @ooap おはようございます. @ooapさんはいったいいつ 寝 る んですか wwww 10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22am @ooap べつに 良 くないです. たくさん 寝 なさい. 美 人 は 寝 坊 ですよ. 09:26am @ooap ごめんなさい... wwwwwwwww 11:57am 어제 저녁, 어머니가 동생한테 전화해서 노란 설탕 좀 사오라 고 하셨다. "색깔? 흑설탕인가?". 별 생각없이 동생한테 전화를 했다. "흑 설탕 사오래". 죄없는 동생은 화를 내며 설탕을 바꾸러 다시 다녀와야했 다. 예전 프로젝트 시절이 생각났다. 09:22am @ooap べつに 良 くないです. たくさん 寝 なさい. 美 人 は 寝 坊 ですよ. 09:26am @ooap ごめんなさい... wwwwwwwww 11:57am 어제 저녁, 어머니가 동생한테 전화해서 노란 설탕 좀 사오라 고 하셨다. "색깔? 흑설탕인가?". 별 생각없이 동생한테 전화를 했다. "흑 설탕 사오래". 죄없는 동생은 화를 내며 설탕을 바꾸러 다시 다녀와야했 다. 예전 프로젝트 시절이 생각났다. Fri Nov 19 07:04am 어제는 벗이 있고 술이 있어 좋았는데 결국은 머리가 아프다 는.. 에고 머리야... 03:56pm @recess76 트윗 다시 시작하는거야? 04:10pm @lonewolf_winter 이제 같은 하늘 아래 없다 생각하니 좀 섭섭 합니다. ㅎㅎ 가셔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한국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오신 소식 들었는데 연락 안하시면 엉덩이에 왕 종기 나라고 주문 외울 겁니다. ㅎㅎ 04:35pm @chanmimoon 안녕하세요. 평가는 잘 끝났나보네요. 고생 많 으셨습니다. 우리는 눈에 띄지말고 지하8층에 꼭 숨어있으면 되서... ㅎ ㅎ 주말 잘 보내세요~~ 10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04am 어제는 벗이 있고 술이 있어 좋았는데 결국은 머리가 아프다 는.. 에고 머리야... 03:56pm @recess76 트윗 다시 시작하는거야? 04:10pm @lonewolf_winter 이제 같은 하늘 아래 없다 생각하니 좀 섭섭 합니다. ㅎㅎ 가셔서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한국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오신 소식 들었는데 연락 안하시면 엉덩이에 왕 종기 나라고 주문 외울 겁니다. ㅎㅎ 04:35pm @chanmimoon 안녕하세요. 평가는 잘 끝났나보네요. 고생 많 으셨습니다. 우리는 눈에 띄지말고 지하8층에 꼭 숨어있으면 되서... ㅎ ㅎ 주말 잘 보내세요~~ Sun Nov 21 07:02pm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소셜이 만들어 준 현 상황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소유하는 인간이 아닌 공유 하는 인간. 간(사이)울 줄일 수 있는 집단지성의 힘. 그 속에서 적게나마 저도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7:02pm '모두가 광장에 모이다'. 소셜이 만들어 준 현 상황과 앞으로의 가능성에 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소유하는 인간이 아닌 공유 하는 인간. 간(사이)울 줄일 수 있는 집단지성의 힘. 그 속에서 적게나마 저도 참여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on Nov 22 06:35pm 퇴근길에 배고픔을 참지못해 천원짜리 오뎅 하나 먹고 갑니다. 빨리 집에 가서 밥먹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헤~~ 08:58pm 미야베 미유키 누님의 '영웅의 서'. 1편 읽다가 포기하려 했는 데 후반부부터 호기심이 생기네요. 2편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역시.. 하고 끝났으면 좋겠는데.. ㅎㅎ 10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6:35pm 퇴근길에 배고픔을 참지못해 천원짜리 오뎅 하나 먹고 갑니다. 빨리 집에 가서 밥먹고 싶은 생각 뿐입니다. 헤~~ 08:58pm 미야베 미유키 누님의 '영웅의 서'. 1편 읽다가 포기하려 했는 데 후반부부터 호기심이 생기네요. 2편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역시.. 하고 끝났으면 좋겠는데.. ㅎㅎ Thu Dec 09 08:27am 12월 Xper 정기모임. 12/18(토) 18시~21시. 신논현역/강남역 와인주막 까사미오. 회비 3만원. 이번에는 사교모임 중심으로 한다는군 요. 에고.. 거의 모든 모임이 그 주에 몰려 있고 토요일도 있는데 어찌 해 야할지.. 08:35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세번째 '추측과 착각'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0083211 가끔 남을 단정짓곤 하는데, 이 에세이를 읽으니 부끄럽군요. 09:05am @vorham 너무 오랜만이세요. 블로그 하시나보네요. 그래서 소식이 없으셨군요. 날 추운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 요~~~ 03:24pm RT @ohyeonho: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신청받는 27일 <조 국-오연호 book 콘서트> 자세한 공지사항입니다. http://bit.ly/gu3cwa @cherish4860 @top_newsnet 05:14pm 코스프레 종결자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 do/kin/read?bbsid=k153&articleid=90568 ㅎㅎ 09:05am @vorham 너무 오랜만이세요. 블로그 하시나보네요. 그래서 소식이 없으셨군요. 날 추운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 요~~~ 10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3:24pm RT @ohyeonho: 내일(23일) 오전 9시부터 신청받는 27일 <조 국-오연호 book 콘서트> 자세한 공지사항입니다. http://bit.ly/gu3cwa @cherish4860 @top_newsnet 05:14pm 코스프레 종결자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 do/kin/read?bbsid=k153&articleid=90568 ㅎㅎ Fri Dec 10 02:23pm 프로그램이 취소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너무 아쉬워 요~~ RT @cjunekim 이번 토요일에 멘토링 캠프에서 "개발자의 자기 이용"이란 주제로 멘토링합니다 http://bit.ly/gevddm 02:27pm '당장 월요일부터 뭘하면 될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슬 프네요... ㅠㅠ RT @cjunekim 이번 토요일에 멘토링 캠프에서 "개발자 의 자기 이용"이란 주제로 멘토링합니다 http://bit.ly/gevddm 08:41pm 대박 RT @murianwind 전 튜닝 된 남자입니다. RT @jungho83 튜닝 가능한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 RT @siainmusic: 공대생 남자친구 관리 메뉴얼;; http://parkoz.kr/dk_adfvy 동감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08:50pm @vorham 아딸이 뭐에요? 근데 탕슉 세트는 탐나는데요... ㅎ ㅎ 02:23pm 프로그램이 취소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너무너무 아쉬워 요~~ RT @cjunekim 이번 토요일에 멘토링 캠프에서 "개발자의 자기 이용"이란 주제로 멘토링합니다 http://bit.ly/gevddm 02:27pm '당장 월요일부터 뭘하면 될까?' 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슬 프네요... ㅠㅠ RT @cjunekim 이번 토요일에 멘토링 캠프에서 "개발자 의 자기 이용"이란 주제로 멘토링합니다 http://bit.ly/gevddm 10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Fri Dec 31 08:05am 김용희님의 '화요일의 키스'. 표지에 있는 그림 때문에 들고 다 니기 조금 창피했는데,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네요. 무척 재미있게 읽었 습니다. 여러 장르가 혼합되어 있는 듯한 느낌도 들고... 특히 '실크스타 킹의 똥'이라는 표현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08:12am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읽었던 책 리스트입니다. http:// bit.ly/e2q7cw 200권이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다독보다는 정 독 위주로 하고, 올해 읽었던 책중 좋았던 책도 다시 한번 읽을 예정입니 다. 08:31am 사무실에서 저와 같이 애자일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와 함께 내 년 목표를 Information Radiator (정보 방열기)를 이용해서 진행해 보자 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08:35am User Story (사용자 스토리)는 목표로, 사용자 스토리의 태스 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들로, Doing과 Done 과정, 그리고 Burn down Chart (소멸 차트) 이용.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도전 들어갑 니다. 08:42am 일단 목표는 신중하게 생각하려 합니다. 다음의 글을 한번 더 읽어봐야 겠습니다. ( 영리하나 열정이 없다. - http://bit.ly/cyjmn6 ) 10:46am 심야식당 6편. 도착했습니다.. ㅎㅎ http://twitpic.com/3ldjmb まんが 深 夜 食 堂 6, 到 着 しました. 11:55am @smc_medinfo 네, 나왔습니다. ㅎㅎ 선생님도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내년에 복 많~~이 받으세요!!! 08:36pm 집에 있는 컴퓨터가 갑자기 인터넷이 안되서 답답했는데, 테더 링이 생각나서 연결 성공.. 푸하하~~ 현재 파일 다운로드중.. 09:45pm 오늘 도착한 심야식당 6편. 역시 재미있네요. 사무실 동료들도 좋아해서 다음주에 쭉 돌려 볼 예정입니다. 7편은 3월에 나올 예정이라 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는 건 원하지 않고.. ㅎㅎ 아무튼 기대됩니다. 11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54pm @lonewolf_winter 호주에서 먹는 겹살이와 소주는 무슨 맛일 까요? 김치도 올려 먹을 수 있나요? 왕궁금. ㅎㅎ 올 한해 정리 잘 하시 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고욥!! 08:12am 올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올해 읽었던 책 리스트입니다. http:// bit.ly/e2q7cw 200권이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다독보다는 정 독 위주로 하고, 올해 읽었던 책중 좋았던 책도 다시 한번 읽을 예정입니 다. 08:31am 사무실에서 저와 같이 애자일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와 함께 내 년 목표를 Information Radiator (정보 방열기)를 이용해서 진행해 보자 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08:35am User Story (사용자 스토리)는 목표로, 사용자 스토리의 태스 크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들로, Doing과 Done 과정, 그리고 Burn down Chart (소멸 차트) 이용.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도전 들어갑 니다. 08:42am 일단 목표는 신중하게 생각하려 합니다. 다음의 글을 한번 더 읽어봐야 겠습니다. ( 영리하나 열정이 없다. - http://bit.ly/cyjmn6 ) 11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2011 Sat Jan 01 09:58am "@ooap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Sun Jan 02 09:37pm 지난주에 일어 단어 100개 외우면 뿌듯함을 느낄거라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오늘 테스트 해보니 보고 읽는건 80개 정도, 쓰는건 겨우 50개 정도. 이번주는 지난 단어 100개하고 새로운 단어 100개 도전 들어 갑니다. 좀 더 신경 써야 겠습니다. 09:39pm 이번주 단어 외우기는 소멸 차트로 한번 그려볼까... Mon Jan 03 09:49pm 막 태어난 아이의 모습이 이렇군요.. 신기합니다. ㅎㅎ 진 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T @k16wire 오늘 태어난 제 딸입니다 http:// spic.kr/2thh 11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29pm 와~ 축하드립니다. RT @pakyoungrok 잊고 있었는데 이콜레 모 자랑질 하나. 작년에 이콜레모가 매출 2억을 넘겼습니다. 뭐 많다고 는 할 수 없지만, 남는 것도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제 적어도 돈 때문에 동료를 잃지는 않아도 되서 기쁩니다. 11:42pm 오늘 마음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혼자 북치고 장구치다 제 북 만 찢어졌지요. 다른건 괜찮은데 그 상처로 인해 지나치게 개인적이거 나 이기적인 마음을 먹을까 겁이 납니다. 소심한 성격상 상처가 아물기 에는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Tue Jan 04 06:21am 한밤중에 라면 끓여 밥까지 말아 먹었더니 속이 뒤집어질듯... 먹기 전에는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한 그릇의 라면을 먹고야 말겠다.' 라 는 마음이었는데 먹고 나서는 똥배, 부은 얼굴, 오늘도 식사조절 실패 등 걱정거리가 산처럼 밀려오니.. 거 참.. 08:02am 체리키보드(기계식) 3개월 할부로 질렀습니다. 아우.. 빨리 왔 으면 좋겠다. 08:48am @vorham 하하.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에 위안이 됩니다. ㅋㅋ 08:49am @vorham 보답으로 저도.. 파워 에너지 30,000 드리겠습니다. 예쁘게 만드세요~~ 10:37am 설치 해봤는데 괜찮네요. 며칠 써보기로 했습니다. @silvston 4개의 분할창 탐색기 Q-Dir 드디어 탭기능 지원 http:// bit.ly/hswg5w #tattermedia 01:05pm 이런게 있었군요. 좋은 것 같습니다 RT @vorham "빅이슈"를 아시나요? 판매원 분들에게 판매수익이 돌아가서 그분들의 자립을 도 와줄 수 있답니다. 3천원이니까 간식한번 덜 사드시고 한권씩 사주세요. 판매원분들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입니다. 03:33pm @ddochi0 위로해주게? ㅎㅎㅎ 11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5:14pm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애 자일 접근 방식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기존에 읽었던 시간관리 책보다 는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매일은 그렇지만 가끔 무지하게 집중하고 싶을 때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조만간 한번 실습!! Wed Jan 05 09:44am '시간을 요리하는 뽀모도로 테크닉' http:// www.pomodorotechnique.com/ 토마토 타이머... 예쁜 것 같은데, 국내에 서 파는 곳 없나... 09:47am 어제 술자리에서 애자일 얘기하다가 이상한 놈 됐음. 예쁜 후 배 한명은 내가 그런 얘기 하는거 싫다고.. ㅎㅎ 그래서 이제 술자리에서 는 애자일 얘기 안하기로 함. 12:38pm 아.. 과자 땡긴다. 매운 새우깡이... 05:03pm 오늘은 병원내 독서동호회 신년회가 있는 날. 많은 분들과 즐 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17시가 넘었네요. 바로 퇴근입니다. 푸 하하 ~~~ 11:56pm 독서 동호회 참석 후 집에 도착. 많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는 못했지만 의미 있었던 자리. 오프라인 모임이 자주 있으면 좋겠다. 종 종 소규모라도 자리를 만들어야지! Thu Jan 06 12:00am 오늘 책을 한페이지도 못봤더니 왠지 허전한 느낌이... 오늘도 딱 졸릴때까지만 읽어야지... 내일도 일어날때 좀 힘들겠군. 06:19am #sami 01:06pm 마우스+키보드. 두개의 가격만 30만원이 넘는... http:// twitpic.com/3nezc0 마우스는 사용한지 4년이 넘은듯. 키보드는 어제 온 놈. 앞으로도 이 두놈을 아낌없이 사용해 주리라... 11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5:09pm #nemi Fri Jan 07 01:48pm #nemi Sat Jan 08 12:53pm 동생이 내 부탁으로 아침부터 서울까지 가서 사온 장수만두집 떡볶이(재료만). 오랜만에 먹었는데 역시 맛있다. 입 안이 활활 타오르 는 듯. 남은 1인분은 내일 점심에... 02:33pm 일드 '신참자'의 스페셜로 만들어진 '붉은 손가락'. 둘 다 '히가 시노 게이고' 형님의 소설이 원작인데 드라마로 잘 옮겼네요. '신참자' 멤 버들이 그대로 작업한 듯 합니다. 주인공 '카가 쿄이치로' 역의 '아베 히 로시'는 정말 잘 어울리는 듯. 02:35pm 오랜만에 듣게 된 '야마시타 타츠로'의 주제곡도 너무 좋았습 니다. Sun Jan 09 11:52am 다카무라 가오루의 '마크스의 산'. 이전에 읽었던 '조시'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복잡하네요. 한번 더 읽어볼까 하다가 얼마전에 5부작 드라마로 나온게 있어서 그걸 보려고 합니다. 드라마는 어떨지... 11:03pm 아.. 졸려... 이제 또 한주의 시작이구나. 이번주는 어떤 일들이 생길까나... 좋은 일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ㅎㅎ 11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Jan 10 05:01am "@ooap 고맙습니다. 아야짱도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랄께요. 그리고 한국어 실력 많이 늘었네요. 대단해요.. @mjaykim7 멋진 일들이 많이 일어나면 좋겠 네요. 04:47pm 에고.1박2일이네. RT @pnakorea 대안언어축제의 장소와 일 시가 잠정결정되었습니다. 이변이 없는한 이 장소에서 이 날짜에 진행 됩니다. 국제청소년유스호스텔(http://www.idreamtel.co.kr/), 2011년 3월 12~13일(1박2일) 04:53pm RT @pnakorea 아니요. 기대됩니다. 다만 (구체적인 프로그램 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숙박을 어떻게 해야할지가 쬐~~금 고민될 뿐이 에요. ㅎㅎ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mjaykim7 예~ 1박2일입 니다. 너무 짧은가요!? ^^) 04:57pm 요즘 '함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함바'는 일본어 아닌가? 적 당한 우리말은 없는건가? - 飯 場 (はんば) : (토목 공사장이나 광산 등에 있는) 노무자 합숙소 [Daum 일본어 사전에서] 07:50pm 선대인님의 '프리라이더'. 소제목이 '대한민국 세금의 비밀'인 데 소제목이 잘못된거 아닌가? ㅎ 비밀이 아니라 다 알고 있는데, 알면 서 당할 수 밖에 없는.. 앞으로 내가 할 수 있는건 작은... 10:02pm 신춘 스페셜 일드 '화장실의 신'. 매우 따뜻한 내용이네요. 가수 우에무라 카나의 돌아가신 할머니의 추억에 대한 9분 52초짜리 노래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데 가사랑 내용이 너무 잘 맞습니다. トラマ トイ レの 神 様... おもしろかった. Tue Jan 11 05:41am 눈발이 날리는군... 08:47am @mooldog 아이폰 첫 트윗이네.. 현진씨랑 열공 모드로 전환? 화이팅!! ガンバレ!! 근데 킥오프 안하나? ㅎㅎ 11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4:21pm @unheim 예약할께요. 부록 꼭 포함시켜주세요.. ㅎㅎ 04:30pm 밖에는 눈이 온다는데... 지하 사무실에 앉아서 모니터만 죽어 라고 쳐다보고 있는... 참, 근데 눈이 얼마나 왔으려나. 버스를 타야할지 지하철을 타야할지... 05:29pm @mooldog 열공!! 07:25pm 안산에 도착하니까 눈이 또 오네. 많이 올 것 같은 느낌이... 내 일은 엄청 미끄러울듯. 09:40pm @blowup613 20만원짜리 문화생활은 어떤 느낌인가요? - 영화 관도 언제 갔는지 기억나지 않는 1인으로부터... ㅎ Wed Jan 12 01:18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서른여덟번째. '배후세력'.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2237015 저로 인해 당신이 미소 지을 수 있다면 그것이 곧 저의 행복입니당... 01:21pm 오늘의 심리검사. 한번 해보실래요? http://mind.paran.com/ mental/work_popup/jsp/index.jsp 참고로 저는 에너지가 빵빵 넘치는... 푸하하~~ http://twitpic.com/3p9i4c 01:22pm 저의 오늘 스트레스 지수는 0입니다. 아우.. 오늘 이 에너지를 어떻게 해야할지... ㅎㅎ 04:29pm 책. '게임스토밍'.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기 위한 시각 적 방법들이 설명되어 있네요. 이전에 경험했던 방법도 있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응용도 가능 할 것 같고요. 04:49pm 볼살... 저번에 봤을때 많이 빠진 것 같았는데.. ㅎㅎ RT @mooldog: 너무이쁜내딸! http://twitpic.com/3pab00 05:41pm 아우... 너무 춥다... 05:52pm #sami 11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Jan 13 06:56am @lifescanner 소주 드세요. 만병통치약... ㅎㅎ 12:43pm おすしたべたいな... @ooap: おなかいっぱい( H ) RT @fukushima3: いいなー!RT @ooap: おすしたべにきた( H ) 04:04pm 장하준님의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요놈을 읽고나니 세 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한층 넓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나쁜 사마리아인들'도 주문했습니다. 빨리 읽고 싶다는... Fri Jan 14 06:49am 벌써 1월도 반이나 지났네. 시간 참 빨리 간다. 고장도 안나 고... 06:57am 예전에 조기축구를 했었다. 지금은 축구 별로 안좋아한다. 이 상한 놈이란다. 그도 나도 A매치만 보는건 똑같다. 09:18pm 좋아하는 분과 술자리를 가졌는데 진보,보수 얘기로 2차까지 싸웠다. 서로 대화가 잘 안된다. 헤어질때는 사랑하며 헤어졌다. 어찌됐 든 전 님이 좋아요~~ 11:08pm @blowup613 @mooldog きょうもおつかれさまでした. おや すみなさい. Sat Jan 15 04:30am @lifescanner 그러게요. ㅎㅎㅎ 03:15pm 영화 '부당거래'. 이런 말도 안되는... 강력 추천합니다. 06:31pm 칼바람이 뺨을 베는 날씨. 춥다, 추워. 10:05pm @cascade73 네, 재미 있었어요. ㅎ 완전 추운데 감기 안걸리도 록 조심하시고 이불 폭 뒤집어쓰고 주무세요~~ ㅎㅎ 11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Jan 16 06:01am @lifescanner 열정 사나이. ㅎㅎ 02:40pm @cascade73 앗, 스키장이셨군요. 이놈의 추위를 제대로 즐기 시는... 그런 한편, 전 이불 속에서 잠만... 같은 시간을 보내는데 이렇게 차이가 나네요.. ㅎㅎ 10:52pm 주말동안 잠만 잤네. 장하준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 한권 읽 은걸로 그나마 위안. 슬쩍 자고나면 출근이구나. 이번주도 보람차게 화 이팅!! Mon Jan 17 01:56am 이젠, 자야겠다. 너무 자서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06:28am "@ooap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かげさまで 良 い 夢 を 見 ま した. ロット(lotto)でも 買 うかな...wwwww あやちゃんもよい 夢 を... 좋 은 꿈 꾸세요... @mjaykim7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06:31am 아, 진짜 춥네.. 12:51pm 예전에 책 '이너게임'을 읽고 '참 좋은 책이다. 나와 타인의 학습 에 도움이 되겠다.'라고 생각했으나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서 찾은 '테 니스 이너게임'. 읽어보니 '이너게임'의 예제이자 그 책 자체로도 훌륭한 것 같습니다. 12:54pm 번역된 책으로 '골프', '스키'도 있는 것 같은데 나중에 서점 가 서 한번 훑어보고 싶네요. 쓸데없이 나를 평가하는 내 안의 어떤 놈을 저 멀리 보내버리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할 듯 싶습니다. 01:01pm "@ooap 날씨 너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今 日 も 寒 すぎま すよ. 風 邪 引 かないように 気 をつけてくださいね. 01:13pm "@ooap ロットじゃなくてロトですよね. www "@ooap あ 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おかげさまで 良 い 夢 を 見 ました. ロット(lotto) 11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でも 買 うかな...wwwww あやちゃんもよい 夢 を... 좋은 꿈 꾸세요... @mjaykim7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 꿈. 05:13pm 어쩌다보니 월요일 근무시간이 '쓩~' 하고 지나가 버렸습니다. 오늘의 자신에게 만족하는지 묻는다면 '글쎄올시다..' 입니다. 퇴근 후 시 간에 걸어봐야죠. 이번주는 '주 목표'도 없이 시작하네요. 쯧.. 08:17pm 집에 돌아와서 공부를 좀 하려 했으나 현 상태는 매운 새우깡 을 먹으며 밀린 드라마를 시청중. 그런데 새우깡 다 먹고나면 바로 잠들 것 같은 불길함이... 이러니 살이... 09:16pm 아.. 따뜻한 이불 속에 있으면 만사가 귀찮아지는... Wed Jan 19 07:03am @mooldog 윤아야.. 이 링크 박정현 차장님한테 좀 보내줄래? http://tinyurl.com/mjaykim-1 07:18am @congjee 알람 끄고 자야죠... ㅎ 09:28am わたしその 映 画 見 たけどおもしろいですよ RT @ooap みて みようかな RT @fumiya_zs 映 画 ソーシャルネットワーク 見 たらやり たくなったからRT @ooap 昨 日 したの RT @fumiya_zs: 昨 日 登 録 して みたけどよく 分 かんないRT @ooap Facebook Sat Jan 22 06:03am 무섭다. 사람을 8명이나 죽여넣고 온 세상이 잘했다고 난리 니... 06:13am 청해부대 장병들의 목숨을 걸고... 장병들이 모두 내 형,동생이 었다면... 세명의 부상자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없고... 아무튼 무서운 세 상이다. 01:03pm 자장면을 곱배기로 먹었더니 배가 찢어질듯... 후,후 호흡 곤 란... 12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Jan 23 12:00pm 집에 아무도 없어서 오랜만에 만들어본 '라볶이'. 만두, 오뎅도 넣고.. 혼자 먹기에는 다소 양이 많았지만 다 먹어버렸다는... 이젠 매 끼 니 과식이구나... http://twitpic.com/3sjk1u Mon Jan 24 08:00am 출근하려고 집에서 나온지 5분도 안되서 꽈당. 손목 아픈 것 보 다 창피함이 먼저... 조금 더 조심해야지! 05:19pm 드디어... ㅎㅎ 9만원. 1박2일 이네요. RT @pnakorea: #PNA2011 #Altlang P-camp와 대안언어축제 2011의 정식행사 개최를 공지했습니다. http://bit.ly/hjv8ex 08:07pm 아침에 넘어진게 이제서야 통증이 오는건가. 아이고 허리야... 08:08pm 이런 거짓말같은 일이.. RT @cjunekim 경찰, 트위터에 천안함 사건 의혹 제기했다고 직장까지 찾아와 http://bit.ly/fx6rrg 08:12pm 밥먹고 책 읽으려고 준비중.. 10:25pm 졸립다. 눈 감으면 바로 잠들듯..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네. ㅎ ㅎ Tue Jan 25 08:34am 아이고, 사무실이 왜이리 춥게 느껴지지? 으실으실... 12:13pm 책 '더 골'. 책이 두꺼워 약간 걱정했는데 소설 형식으로 되어있 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쉽게 읽었습니다. '제약 이론'에 관한 내용인데 머 리가 나빠서 그런지 개념이 확 잡히지가 않네요. 약간 두리뭉실... 12:15pm 퇴근하고 집에 가서 '더 골2. It's not luck'도 빨리 읽어보고 싶습 니다. 12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1:02pm "@murianwind 제가 2월19일 워크샵 참석 예정이거든요. http://onoffmix.com/event/2290 다른 책 마저 읽어보고 행사장에서 어것 저것 여쭤보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mjaykim7 물어보고 싶은것이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01:05pm 참, '더 골2 It's not luck' 읽은 후에는 '신기술 도입의 함정'도 읽을 예정입니다. 기왕 워크샵 참석하는거 미리 약간의 학습을.. ㅎㅎ http://onoffmix.com/event/2290 05:21pm 후~~ 어제, 오늘은 왜 이렇게 정신이 없냐.. 어느덧 집에 갈 시 간이네. 좋아좋아~~~ ㅎ 09:46pm "@gagjidol 새로 생긴 동상인줄... Wed Jan 26 08:27am 残 念 ですけど... かちおめでとう @ooap かったああああああ ああああ! 12:58pm 부족한 전과는 본인걸로 채워주겠다는... ㅎㅎ @unheim MB "최중경 부족함, 내가 채워 나가겠다"... 이 분, 장관 하기에는 아직 전과 가 부족한 모양이에요. 04:41pm @lifescanner 조심히 다녀오세요~~~ 08:26pm 퇴근길에 한분이 술 한잔 하자고 했지만 혹 하는 마음을 뒤로 하고 뿌리쳤습니다. 오늘... 제가 대견합니다. 푸하하~~ 08:32pm 지금부터는 책을 읽을건데 25분 설정으로 두번의 '뽀모도로'로 해보려구요. 그 후엔 기분 봐서 드라마를 좀 보다가... 잠이 들면 오늘 하 루는 땡!! 으하하~~ Thu Jan 27 08:27pm 완전 대박!ㅎ RT @Solarplant 보통 비데도 그거 다 될거야 해 봐!! @wonsuk: @JulesDaDa 변기 붙잡고 오버이트하면 입 씻어주 12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는 그런 비데는 없나? ㅋㅋㅋㅋ 이건 완전 엽기다. ㅋㅋ @kangshinlee @cute1004 08:31pm 얼마전에 인터넷 설문조사 하고 책 한권 선물 받았는데 오늘은 3,000원짜리 모바일 문화상품권을 받았다. 우와~~ 기쁘다. 08:35pm 설 때 읽으려고 미스테리 추리물을 대량 주문했는데 오늘 도착 한 걸 보니 뿌듯~~합니다. 09:43pm 며칠전에 눈길에서 넘어진 것 때문인가... 계속 허리가 아프네.. 아이고 내 허리... Fri Jan 28 11:07am 고객 가치 중심의 Agile Project Management 개념 및 적용 방 안 세미나 http://onoffmix.com/event/2352 Sat Jan 29 12:27am @blowup613 공부 선수가 죽는 소리는.. ㅎㅎ 비결은 죽어라 외 우는 겁니다.. 열심히!!! 01:21am @lifescanner 죄송. 아는게 없으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월요 일날 뵈요... 01:28pm 오늘도 점심은 자장면으로 해결. 이제 MBC 스페셜 '안철수와 박경철' 봐야겠다. Mon Jan 31 08:36am 주말동안 미친듯이 잠만 잤습니다. 그래도 책 '더 골 2 It's not luck', '신기술 도입의 함정' 읽은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하지만 잠이 너무 늘어서 걱정입니다. 잠은 잘수록 는다는데... 무슨 작전이라도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12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8am 주말, 미친듯이 잠자는 동안 이런저런 사회적 이슈들이 있었네 요... 에휴~~~ 04:29pm 우와.. 짜증난다.. RT @dogsul 어제 MBC 2580에서 보도한 'UAE 원전수주의 비밀, 미공개 계약 조건' 동영상입니다. 널리 널리 알 려주세요~~~ (RT부탁요~~~) http://bit.ly/hegyuc @syh24 04:31pm [한국트위터모임] "PNA2011" 모임에 가입신청 하였습니다. @miyabi77 http://bit.ly/enoklk 08:20pm 저녁밥은 집에서 배추쌈과 배추김치로 해결. '내가 토끼야?' 하 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건강을 챙겼다는 긍정 적인 마음으로 변환. ㅋ 읽던 소설책 마저 읽고 드라마 좀 보다가 졸리면 자야겠다. 09:21pm 김용희님의 '란제리 소녀시대'. 소녀들의 학창시절을 훔쳐보는 기분으로 한참 킥킥대며 읽었는데 마지막 장면이 영 기분이 좋지않다. 지난번에 읽었던 '화요일의 키스'도 뒷맛이 영 개운치 않았는데... 이후의 혜주는 어떻게 되었을까... 쩝... Tue Feb 01 09:40am 사무실에서 듣다가 걸릴뻔했다. 푸하하~ RT @gyehongpark [Buzz] taekeun: 대박 RT @ahastudio 좀 지난거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 을 위해... 2시탈출 컬투쇼-철학 할아버지 http://goo.gl/fb/e4gzt 03:09pm @smc_medinfo 선생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따뜻하 고 즐겁게 보내세요~~ 04:02pm @mooldog 에고~~ 것들... ㅋㅋ 오감수업이라는 것도 있구 만.. 서진이랑도 잘 놀고 시험공부도 잘 하고 계신거지? 04:07pm 저본인(개인)도 반성해야할점인것같습니다 RT @cjunekim:소 프트웨어 개발조직의 실패는 지식실패(knowledge failure)와 행동실패 12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action failure)로 나누어볼수있다.두가지가 서로 엮여있다.하지만 지식 실패만 고려하는 조직이 많다 Wed Feb 02 07:45am 우와.. 세시봉 이제서야 봤는데 장난 아니네요. 님들 좀 짱인 듯... 08:31am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나니 슬슬 졸리네.. 잠자기 싫은데... 아까 운 시간, 앞으로 5일을 어찌 보낼고... 01:01pm @ddochi0 인투 소속 시골 동네분들 소모임 안하나? ㅎㅎ 가서 푹 쉬고 와. 새해 복 많이 받고~~ 01:19pm 책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읽었습니다. 책에 따르면 5초에 1명 꼴로 10세이하 아이들이 굶어 죽는다고 하네요. 참 마음이 아 픕니다. 문득 표지 사진에 있는 아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에 너 무 미안합니다. 01:23pm "그들은 모든 꽃들을 꺾어버릴 수는 있지만 결코 봄을 지배할 수는 없을 것이다". - 파블로 네루다 01:29pm @lonewolf_winter 내일이 설입니다. 알고 계셨나요? ㅎㅎ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하시는 모든 일마다 행운이 함께 하길 바라 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Thu Feb 03 08:38am 어제부터 먹고 싶다고 졸랐는데 결국은 오늘 아침에 해준 떡 국. 아니, 떡만두국. 배가 든든하니 살짝 밀려오는 졸음. 외국은 생일이 지나야 한살 더 먹는다는데 우리는 떡국을 먹으면 모두 다같이 한살 더 먹는다. 왠지 '우리'라는 말과 어울리는듯. ㅎㅎ 08:45am 미스테리 소설 '유리 기린'. 활기 넘쳐 보이지만 불안정하고 깨 지기 쉬운 우리 10대의 모습이 소설 속 동화에 나오는 '유리 기린'과 흡사 12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하다. 유리 기린이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유리로 만들어진 세상의 유 리로 만들어진 목이 긴 기린이라는... 08:48am '미스테리', '미스터리'. 어느게 맞는 표기법일까... 08:57am 대충 찾아보니 '미스터리'가 맞는 표기인듯. 새로운 사실을 알 때까지는 '미스터리' 사용. 09:16pm 오랜만에 읽은 히가시노 게이고 형님의 소설, '플레티나 데이 터'. 역시 대단한 형님임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아~~ 집에만 있었지만 형님 때문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번역 해 주신 분 께도 감사를~~~ 12:18pm wwwww RT @ooap ㅋㅋ Fri Feb 04 Sat Feb 05 01:51am 미야베 미유키의 '하루살이'. 처음 읽을 때는 '단편 모음인가? 근데 왜 상, 하 두권으로 나왔지?' 했는데 장편 소설이 맞군요. 트릭이 있 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소소한 재미들이 있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01:54am 삼일동안 집에서만 먹고 자고 폐인처럼 지냈더니 온 몸이 찌뿌 둥한게 좀 그렇네. 내일은 외출을 좀 해 볼까... 02:09am "@ooap この 頃,そうですね. それにしてもまだ 寝 ないんです か.もう 遅 かったのに. wwwww じゃ, おやすみなさい. わたしも... ㅋㅋ @mjaykim7 정말 독서를 좋아하는군요! 02:22am @ooap やっぱりそれで 旅 行 を.わたしも 旅 行 行 きたいな.うら やましいですね. 02:30am @ooap 3 年 前 かな.わたしも 一 回 ディズニーランド 行 ったこと ありますけどまた 行 きたいんですね.やはりうらやましい. 12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2:38am @ooap まだ 予 定 がないので.でも 今 年 はかならず 日 本 に 行 く つもりです. 02:04pm 집에 아무도 없어서 혹시나 하고 전화 했는데... 오늘, 토요일 점심도 맛있는 자장면으로 배를 채웠다. ㅎㅎ 좋아라~~ Sun Feb 06 03:42am 어느새 연휴가 다 지났네. 오늘 지나면 다시 출근이구나.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지 왠일로 사무실에 빨리 나가고 싶은... ㅎㅎ 04:26am 이제 졸립네.. 아침밥 먹기 전까지만 자야겠다. 그리고, 평화로 운 일요일을 만끽해야지... 02:39pm 오리하라 이치의 '침묵의 교실'. 오늘 어두운 새벽까지 읽다가 무서워서 덮고 환한 대낮이 되어서야 다 읽었다. 내가 좀 겁이 많긴 하 지. ㅎ '숙청'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섭게 다가올 줄이야. 아무튼 남에게 상처 주지 않도록 더 노력 해야겠다. 02:44pm 참, 동창회 하면 아이러브스쿨, 순수, 추억, 첫사랑, 혹은 불륜 같은 단어들 위주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거기에 '상처'라는 단어를 조심 스럽게 추가 해 본다. 08:49pm 대한민국 복지국가 논쟁 '어떤 복지국가에서 살고 싶은가?'를 읽었습니다. 복지국가라는게 '우리가 다같이 인간으로서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최소한의 환경을 만들어주면 되는거 아닌가?' 하고 쉽게 생각했 는데, 그게 또 복잡한 문제가 많이 있나보네요.. 08:50pm 하기야 그게 쉬운거면 벌써 됐겠죠???? 쩝... 08:53pm 어느 우울한 개발자의 시선 : 우선 페르소나를 만들고 표준화 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ㅎ RT @oisoo [고전유머 수정본]어떤 여자가 하나님께 왜 남자를 먼저 만들었느냐고 물었다.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cont) http://tl.gd/8ksueo 12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27pm 뒤늦게 놀러와 나쁜 아저씨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그리고 배우들의 뭔지 모를 혼도 느낄 수 있었구요. 내일 출근 해야 되는데 이것 때문에 잠이 안와서 큰일입니다. Mon Feb 07 05:57am 안개 장난이 아니네... 12:27pm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 어느 개발자의 직장 생활에 대한 보고서'. 이 작가분 블로그(http://www.talk-with-hani.com/)를 가끔 들어 가보고는 하는데, 지난날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고민들을 경험으로 글을 엮은 책입니다. 12:28pm 일도 하면서 번역도 하시고, 책도 내시고... 그저 부러울 따름입 니다. ㅎㅎ 앞으로의 제 방향에 대해서 또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군요. 03:01pm CC KOREA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덟개의 트윗으로 만드는 너 와 나의 이야기. "트윗픽션8!" http://bit.ly/hwfyyc 소설(?) 한번 써봤는 데, 재미있네요. ㅎㅎ 03:02pm CC KOREA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덟개의 트윗으로 만드는 너 와 나의 이야기. "트윗픽션8!" http://bit.ly/hwfyyc 소설(?) 한번 써봤는 데, 재미있네요. ㅎㅎ 제목은 '고장 없는 하루' 03:27pm 소설 속 이름 찾기 http://twitpic.com/3xbwyt 유치 뽕. 푸하하 ~~ 03:35pm @ooap プレゼント. 写 真 だけですけど... 03:38pm @ooap ごめん. 失 策 www プレゼント. 写 真 だけですけど... http://blog.naver.com/wkwmdrnfu?redirect=log&logno=70058682158 03:48pm 일본에서 4월15일에 애자일 관련 행사가 열리나 봅니다. 시간 되고, 돈 되고, 말 되면 여행 삼아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뭐 하나 받쳐 주는게 없네요.. ㅎㅎ http://www.agilejapan.org/outline.html 07:06pm @vorham 오랜만에 뵙네요. 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Wed Feb 09 08:03am 올해 첫 LETS 컨퍼런스 소식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결혼식이 있어 참석할 수 없지만 본 행사가 다양한 분들과 다양한 배움을 공유하 는 멋진 자리가 될 것임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http://onoffmix.com/ event/2364 08:11am 올해 첫 LETS 컨퍼런스. 신선한 경험을 해보시죠. http:// onoffmix.com/event/2364 다음은 작년에 제가 참석했던 행사 후기입니 다. http://mymjay.egloos.com/2594552 05:43pm 일과중에 특정 사이트 접속을 제한하는거 아직까지는 이해가 잘 안됩니다. 듣기로는 일은 안하고 그것만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과연 해야만 하는 일을 제쳐두고 다른 걸 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06:10pm 지뢰찾기,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속도가 안나오네.. ㅎㅎ http:// twitpic.com/3xxref 06:16pm 지뢰 찾기 다시... http://twitpic.com/3xxsk1 Thu Feb 10 07:39am 현진에게 보냅니다. RT @henrikkniberg Don't ask "Whose's fault was it". Ask instead "What did we learn, and what will we try next?" 09:47am @vorham 원서를.. 후덜덜... ㅋ 12:34pm @bookcode 오늘 주문했는데, 기대됩니다. ㅎ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01pm RT [3차온라인이벤트]< 마음의 암호에는 OO 이 있다>http:// hanbitbiz.com/80124111921 에 댓글 마구마구 남겨주세요.^^ 현빈을 만날 수 있는 영화관람권 드립니다 <이벤트RT해주시면 5분 선정하여 발렌타인 케익 드립니다!> 12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Fri Feb 11 12:42pm 칸반(Kanban). http://vimeo.com/19785278 Jimdo uses Kanban for task-management - and this is how we do it. 01:49pm 살인 예고. 2월 11일 오후 9시 정각에 신주쿠 역 앞. http:// www.sisaseou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781 무섭다... Sat Feb 12 05:13am 지하철 첫 차를 탔습니다. 대구 결혼식 버스가 7시 양재역. 4시 에 일어나서 좀 피곤하군요. 오늘은 결혼식 하나로 하루를 통째로 보낼 것 같습니다만 천재 소년 언쓰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7:25pm 대구 결혼식 무사히 잘 다녀옴. 살짝 피곤하지만 밀린 드라마 좀 보다가 자야겠다. 07:37pm 대구 다녀오는 버스 안에서 읽은 미치오 슈스케의 '용의 손은 붉게 물들고'. 가족간의 잃어버린 신뢰로 인해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이 야기인데 가족이든 아니든 사실을 확인하지 않고 혼자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7:38pm fact를 확인하지 않고 오해했던 많은 경험들이 있었거든요. ㅎ ㅎ 07:42pm @blowup613 선물하고 싶으면 행동으로.. ㅎㅎ 밤하늘에 보이 는 별 중 하나를 점 찍으면 제 별이 될까요? 07:43pm @blowup613 담배 먹으러 나가서 밤하늘 함 봐야겠당. ㅎ 주말 편안히 보내시길... Sun Feb 13 01:35am 아주 기분 나쁜 꿈을 꾸고 깼습니다. 그런데 바로 졸리네요... 13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21pm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 누군가의 추천으로 읽었는데 재미있 네요. 교사와 어머니로서의 선택. 독백에서 느껴지는 등장인물들의 배 경. 잠을 못 이룰 정도는 아닌 것 같지만 독특한 형식의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Mon Feb 14 05:02pm 현재. 저의 오늘 업무 일과를 마쳤습니다. 슬슬 정리하고 짐싸 고 퇴근 해야겠습니다. 부럽죠... ㅎㅎㅎㅎ 05:04pm 어제 읽었던 미타토 가나에의 '고백'. 국내에도 영화로 개봉 한 다는데 영화에서는 어떻게 그렸을지 궁금하네요. 08:08pm 지난주부터 읽기 시작한 '당근과 채찍'. 오늘 다 읽었습니다. 연 말에 주변 분들에게 "우리 공통의 목표를 정하고 한명당 50만원씩 걸어 서 일등 한 사람이 몽땅 갖기 하면 어떨까?"라고 얘기 한 적이 있는데 이 와 비슷한 이야기가 책에 풀어져 있네요. 08:10pm '당근과 채찍'으로부터 얻은 힌트를 실험하고 싶어졌습니다. 저 본인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주변 분들에게도... 잘 될지는... Tue Feb 15 11:18am 오늘은 오후에 '고객 가치 중심의 Agile Project Management 개념 및 적용 방안 세미나'에 참석합니다.거금 2만냥 입금했습니다.그 만한 혹은 그 이상의 가치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http://onoffmix.com/ event/2352 11:20am 세미나는 오후 3시부터인데 점심 먹고 퇴근해서 강남역 근처 어슬렁 거리다가 참석 할 예정입니다. 아니면 일찍 도착해서 책을 좀 읽 던가... 11:20am 세미나 같은 곳에도 회사에서 비용을 지원해주면 얼마나 좋을 까요? 기왕이면 반차도 안쓰고 갈 수 있는 방향으로... ㅎㅎ 13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21am 옛날에 비하면 너무 배부른 이야기인가? ㅋ 01:53pm 평일 낮에 무슨 사람이 이렇게 많냐... 02:53pm 이런. 온오프믹스에 세미나 날짜가 잘못 설정됐단다. 아침에 확인 했을때도 오늘이었는데.. 지금 보니 바뀌었네. 반차 쓰고 나왔는 뎅.. 이제 뭐하냥... 에고.. 집이나 가야겠다. 아까운 내 반차. 돌리도... 03:04pm 돈은 환불 받는다고 해도 반차 비용과 쓸데없이 보내버린 시간 에 대한 비용은 어쩌지.. 메일로 살짝 불만을.. 그럼 다음번 세미나는 공 짜로 해주시려나.. ㅎ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 메일 보내봐야겠다. 04:22pm 아, 뭐지. 바보 된 기분. 뭐, 원래 어리버리 하긴 했지만.. 에잇, 불평은 여기까지만 해야겠다. 으악! Wed Feb 16 07:34am 앗, 방금 '남자의 자격' 팀 봤습니다. 히히.. 09:25am 'P-Camp & 대안언어축제 2011' 등록이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신청했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2337 http://www.pnakorea.org/ http://sites.google.com/site/anpshare/ 09:26am 'P-Camp & 대안언어축제 2011'. 3월12일~13일(1박2일) 일정 으로 진행됩니다. 무지무지 기대되는 행사입니다. 04:07pm @murianwind 네, 온오프믹스에는 제 명단(김명종)이 있는데 요. 비용 상관 없이 참석입니다. 그래도 내용은 확인 할 필요가 있으니 메일 보내주시겠어요? mjaykim7@gmail.com 으로 보내주시면 고맙겠 습니다. 04:18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마흔두번째 '명사수'.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4454074 나는 내 표적지를 조준하고 있 는걸까?... 10:49pm @recess76 개 속임수. 암것도 안 보임 13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53pm 오잇, 짜장면. 전 그래도 자장면 RT @oisoo 화천 시내 중국집 에서 짜장면 먹고 있습니다. 중학교 졸업식날 먹던 짜장면 맛 그대로 입 니다. Thu Feb 17 09:34am @murianwind 어제 멘션 드렸는데, 혹시 못 보셨나요? 메일이 안오길래... 장소, 시간, 비용등을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10:04am @murianwind 문자가 안오는데요. 010-3894-5298 mjaykim7@gmail.com 입니다. 둘 중에 아무거나 다시 한번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26am @murianwind 문자, 메일 잘 받았습니다. Fri Feb 18 03:41pm 사랑하는 사람의 아픔을 동일하게 느끼지 못하는 제 자신이 실 망스럽습니다. 도와줄 방법도 없고... Sat Feb 19 11:18am 어,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트윗드로이드가 트위터의 운영 원 칙 위반으로 서비스 정지 조치 당했다는군요. 11:20am 오늘은 '제약 이론' 세미나에 참석합니다. 숭실대학교에서 할 예정인데, 지금 출발합니다. 13시부터인데 늦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자, GoGo 11:22am 세미나 참석 후 개봉에 돌잔치 참석하러 가야 하는데, 갔다가 집에 오려면... 오늘은 이동 거리가 만만치 않겠군요. 05:15pm 1시부터 4시간동안 진행된 제약이론 세미나 마치고 돌잔치 참 석하러 개봉으로 갑니다. 13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5:17pm 제약이론은 책으로만 본것보다 많이 이해했지만 ROOT CAUSE를 찾는게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느낌입니다. 05:18pm 오늘 수고해주신 @murianwind 님께 감사 드립니다. 11:24pm 친구 딸내미 돌단치 다녀온걸로 오늘 일정 끝. 오랜만에 본 친 구들.. 애들이 어느새 그렇게 컸는지. 나도 이러고만 있을 때가 아님을 다시 한번 느꼈다. 하지만,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참... 에휴... Mon Feb 21 11:18am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 마나 아름다운가' [낙화]중에서... 이제 떠나야 할 때인가... 아직은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11:21am 너무 급하지 않게..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고민하기. 12:52pm 프로그래밍이 뭔지 모르는데 배워보고 싶다면 http:// agile.egloos.com/5484503 저는 '수화로 배우는 J 언어'가 땡기네요. 01:05pm 트위터에 하나의 주제로 많~이 쓸거면, 블로그 같은 곳에 써 놓고 링크를 해 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나만의 생각인가... 04:21pm twidroyd 풀렸네요. 업그레이드 해주면 됩니다. ㅎㅎ 09:27pm 찰스 디킨스의 '위대한 유산'. 책이 두꺼워 일주일동안 읽었는 데 독특한 재미가 있어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표현도 독특하고.. 책을 읽으면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 이런게 바로 사는 재미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09:32pm 겉 모습만 번지르한 신사보다는 마음이 따뜻한 신사가 되기위 해 더욱 노력해야 겠습니다. 09:35pm 그리고 '위대한 유산' 이라는 소설 자체가 '위대한 유산' 이라는 사실도 재미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13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Feb 22 02:18am @Kyh8192 아이폰으로 잘 놀고 있나보네. ㅋㅋ Wed Feb 23 12:23pm 우메다 미카의 '서점원의 사랑'.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어 선택 했는데 내용은 제목만큼 사랑스럽지가 않네요. 흠... Thu Feb 24 06:10am 오늘 출근길 발걸음이 왜 이리도 무거운지... 08:25pm 책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이것도 제목에 끌려 주문했는데 중 간중간 재치있는 표현들이 있긴 하지만, 끝까지 읽은게 살~짝 후회되네 요. 10:11pm 복잡, 심란... Fri Feb 25 04:25pm 재미있네요. 김국현의 낭만 IT '보호' http://bit.ly/gpyyrz 04:57pm 아우. 이 죽일놈의 먹을 것들. 요즘 제 모습이 전보다 더욱 부끄 럽습니다. 굶자, 굶자, 굶자!!!!! http://twitpic.com/43i028 08:50pm @ddochi0 얼굴이 V이면 끝나는거 아닌가? 그럼 과장님도 나 한테 뻑 갈지도 몰라.~~ 긴장해!!@ Sat Feb 26 10:06am '위대한 탄생'을 봤습니다. 이런 프로그램 처음으로 본건데요. 뭐, TV를 잘 안보기도 하지만... 그런데 이거 가요 프로그램보다 귀가 즐 겁네요. ㅎㅎ 13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5:14pm @ddochi0 꼬마 여자애 굉장하던데요. 05:18pm @ddochi0 집에 가면 고생할 것 같은데요. 돌풍에 비 억수로 온 다는데... 06:24pm 미나토 가나에의 '속죄'를 읽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역 시 고민은 혼자 꼭 쥐며 힘들어할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공유 를 하는게 좋을거라는... 그런데 성격상 그게 또 쉽지 않다는... 07:10pm 굶어야 되는데, 집에서는 그게 너무 힘드네. 08:26pm 액션 영화 '테이커스'. 무슨 의미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왠지 어디서 본 듯한 장면들도 있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히 흑인배 우의 야마카시와 마지막 부분의 총격 장면은 몰입도도 높았고요. 럭셔 리 강도들의 모습도... ㅎㅎ Tue Mar 01 06:29am 오늘 아침밥은 아버지가 직접 만드신 선지해장국. 아버지가 또 감동 먹으셨다. 점심 때는 고모도 초청 할 기세. 근데 난... 아우, 짜. 점심 은 밥만 먹어야겠다. 07:07am 요코하마 히데코의 '사라진 이틀'을 읽었습니다. 사라진 이틀에 대한 궁굼증 때문에 단숨에 읽히네요. ㅎㅎ 07:56pm 오늘 왜 자꾸 수요일 같은 생각이 들지? Wed Mar 02 12:23am '우리는 다른 사람를 있는 그대로가 아니라 보고 싶은 대로 본 다'. 그래도... 있는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기! 12:59am 책 '당신이 회사에서 보지 못하는 90%의 진실'을 읽었습니다. 회사에서 우리에게 하는 거짓말에 관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 었군요. 풉~~ 13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1:03am 이제 자야겠다. 쉬는 날이라 죽어라 잤는데도 졸린건... 참내. 5 시에 일어나려면 4시간은 자겠지만 오늘 잔걸 다 합치면... 에잇, 모르겠 다. 자자1 01:07pm 아우, 소름 돋아.. ㅎㅎ 다듀 빨리 제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니다. 그럼 내가 더 빨리 늙는건가? RT @chanjin: 최강전력 한국군... ^ ^ http://youtu.be/2zls87c7zqe 04:24pm @bookcode 긴머리 청순가련형에 여러 스타일에 도전하는 용 기와 자신감이 있는 여성이었으면 좋겠지만 구지 하나를 고르자면 저는 1번 하겠습니다. ㅎㅎ 08:59pm すごい. さすが 天 才 ですよね. wwwww RT @daifuku24 天 才 だ と 思 う http://twitpic.com/44w5b0 10:34pm 아~~ 과자 땡겨. 참아야 해!! Thu Mar 03 06:19am 밤새 아이패드 2로 난리인가 보네요. ㅎ 02:52pm 아... 빅뱅 좋아~~ 04:11pm 몰랐는데, 오늘이 삼겹살 데이라는군요. 아우~~ 배고파! 05:06pm 아이패드 아이패드 자꾸 하니까 왠지 안사면 안될 것 같은 기 분이... 하지만, 나에겐 아직 불필요. 노트북이나 하나 샀으면 좋겠는데... Fri Mar 04 07:59am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어떻게 보내야 하루가 끝나면 의미있다 생각될까? 08:53am 문득, 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살아계시고 트위터를 하시다면 의미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13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49am 지금 John Legend의 2003년도 라이브 앨범[Live At SOB`s (Live)] 듣고 있는데, 정말 죽여주네요. Sun Mar 06 06:52p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그런 가수들의 노래를 현장에서 들으 신 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한 곡 부르고 지칠 정도로 혼신을 다한 모습. 듣는 내내 소름이... 07:40pm 책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 가치에 대한 탐구'을 읽기 시작했 습니다. 너무 두꺼워 출퇴근 길에 가지고 다니기는 부담스럽고 집에서 여유를 가지고 읽어 볼 생각인데 어떤 내용으로 채워져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Mon Mar 07 11:11am "지혜는 의심에서 출발한다. 의심에서 의문이 생겨나고,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진실을 깨닫는다." 11세기 철학자 피에르 아벨라르 -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중에서.. 07:30pm 오랜만에 이 시간까지 사무실에 있으려니 뻘쭘하구만.. ㅋ 빨 리 Go Go!!! 11:01pm 출출한데 냉장고에 딱 하나 들어있는 아사이 맥주 캔이 머리속 에서 떠날 생각을 안한다. 이 상황을 어찌할고... 11:35pm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을 읽었는데 이게 또 굉 장히 흥미롭네요. 누구를 주인공으로 보느냐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나 오는 것 같아요. ㅋㅋ 13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Mar 08 11:12am AC2 과정 입문하셨어요? 우와. 완전 부럽습니다. 좋은 성과 얻 으시길 바라겠습니다. RT @hellena_jang: 내 인생의 turnig point를 찍 을 AC2! 6기 홧팅!! http://bit.ly/er8u8y 02:52pm @cascade73 플픽 바꾸셨네요. ㅎㅎ 11:37pm 전 이문세가 더 좋던데요. ㅎㅎ RT @patriamea 임재범 버전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듣는다. 개인적으로 이문세의 원곡 보다 임 재범의 노래가 더 좋다. http://j.mp/dsov0h Wed Mar 09 08:23am 무릎팍 도사님! 고민 해결해 주세요!! 제 고민은요... 얼굴이 자 꾸 커져요... 08:28am 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 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 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 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http://dw.am/lpdpl 08:30am 안된다고만 하지 마시고, 일단 해보면 안될까요? 포기는 그 후 에 할께요. 05:05pm 원(구)내 식당에... 점심 식단으로 한쪽 코너에 '다이어트 식 단'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드는데, 만약 생긴다면 얼마나 이용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05:08pm @ddochi0 과장님, 오늘 하루 버티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 ㅎ 09:28pm 아프냐 나도 아프다. Thu Mar 10 13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37pm @ooap はい?www 大 丈 夫 ですけど...なんで? 09:45pm *@ooap 昨 日 カラオケはたのしかったんですか. 俺 も 行 きた いですね 09:51pm あやちゃん. おやすみ. わたし 今 日 飲 みすぎて.ごめん 09:59pm "@ooap すいませんけどあちゃんの 好 きなうたは 何 ですか. 明 日 きいてみたいんです 10:15pm '@ooap AKB48ですか?わかりました. 明 日 探 して 聞 いてみま す. 10:16pm I wan't u. i Need u~~~~~~~~~~~~~~~ AKB48 wwwwwww 10:19pm マゾスカ 學 校 の... 10:21pm 寝 ます... Fri Mar 11 04:04am 아, 짜증! 감기 제대로 걸린 듯. 으~~~~ 04:06pm @ooap 気 をつけてね. 04:48pm '설탕 한 숟가락이면 약도 잘 넘어간다.' -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중에서... 09:08pm @ooap あやちゃん 大 丈 夫 ですか.しんぱいですよ. 09:27pm @ooap よかった ずっと 気 をつけてね. Sat Mar 12 02:23pm @blowup613 휴, 다행이에요. 06:39pm @ddochi0 아플수록 잘 챙겨먹어야 합니다. 14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Mar 14 09:27am @hellena_jang 아, 저도 무지하게 가고 싶었는데... 자주 있는 행사도 아니고... 너무 아쉽습니다. Tue Mar 15 08:04am 피자 주세요!!! RT @mulcam [이벤트 공지] 멀캠 트위터 오픈 이벤트(~3/25)! 팔로우하고 [이벤트공지] RT하면 피자세트 교환권(50 명) 드려요!!! 지금 바로 참여하세요~ 04:39pm @ddochi0 그럼, 그냥 내려와! ㅎㅎ 04:53pm @unheim 우리 대통령님은 열심히 하는 것과 잘 하는 것과의 차이를 잘 모르시는 것 같기도 해요. 04:59pm 시스템과 개인 [장하준 칼럼] http://news.chosun.com/site/data/ html_dir/2011/03/14/2011031402314.html 05:07pm 저 스스로 '사람이 중요하다'고 입으로만(혹은 머리로만) 떠들 고 실제로 그러했는지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동료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05:46pm 바람은 불고 쇠주 한잔이 땡기는구나... 05:52pm @blowup613 오늘 잠들기 전에 영어 단어 세 개만 외우면 내일 아침에 눈 떴을때 조금은 뿌듯하지 않을까... 하는... ㅎ 05:59pm @ooap 大 丈 夫 ですか? Time Line なくて 心 配 でした. 06:11pm @ooap そうですか? 本 当 によかったんです. ずっと 気 をつけ てね. 06:13pm 아야짱과 연락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4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Mar 16 06:13am @blowup613 열심히 하고 있었으면서 안한 척 하기는. 시험 날 "나 공부 하나도 안했어." 하는 고딩처럼... ㅎ 10:06am '노을이 지면 그대 무릎에 베고 누워서 바람 소리를 자장가 삼 아 잠을 청하고' - 임정희의 해바라기 가사 중에서... 너무 평화로운 그림 이 그려집니다. 01:59pm 이해와 인정. 1) 개념을 설명하여 이해에 도달한다. 2) 근거를 제시하여 인정에 도달한다. -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브 2.0 중에서... 05:50pm 눈이다~~ 올 겨울 마지막 눈이려나... Fri Mar 18 04:43pm @ddochi0 진정한 따를 원하십니까? 저한테 배우세요... 04:46pm 2주간에 걸쳐 읽은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과 '소프트웨어 크 리에이티브 2.0'. 다양한 이슈에 대한 질문들을 모아놓은 것 같은 느낌입 니다. 제가 고민할 필요가 없는 내용들도 있긴 한데 사고의 폭을 넓혀줄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04:48pm 특히 다른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제가 알기로는... 영어가 안되서 번역본만 보기 때문에) '유지 보수'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좀 더 흥미로웠던 것 같습니다. 04:50pm 이참에 예전에 읽었으나 잘 기억이 나지 않는 '피플 웨어', '맨먼 스 미신',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등도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 습니다. 04:51pm 아, '프로그래밍 심리학'도 꼭 다시 읽어야지! 14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at Mar 19 07:40pm 하루 종일 '돈키호테'를 읽고 있습니다. 사실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는데... 약 700페이지 정도 되는데 잠깐의 지루함도 없이 읽혀 집니다. 읽다가 혼자 웃음도 짓고... 아직 안 보셨다면 완전 강추합니다! Sun Mar 20 01:38pm 결혼식 참석 때문에 가방 없이 나왔더니 지하철 안에서 멀뚱멀 뚱... 진짜 심심하네. 책 한권 들고 나올걸. 완전 후회중... 07:27pm 오늘 오랜만의 친구 결혼식 갔다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 대 낮부터 거나하게 한잔 했더니 머리가 헤롱헤롱. 머리는 아프나 기분은 좋고, 헌데 집에 가려니 피곤이 몰려옵니다. 오늘이 어제라면 얼마나 좋 을까요... 09:37pm @ooap いったいあんぱんは 何 ですか. 私 も 食 べたいです. 09:52pm 참, 손톱 안깎았네. 딱 2주가 주기인데... 내일 키보드 두드릴 때 신경 쓰이겠군. 지금은 뱀 나오니까 안되겠고 내일 퇴근하고 꼭!!! 10:57pm 오늘 최고의 가수 일곱분의 최고의 노래 때문에 잠이 잘 안 오 네요. 여운이 가슴 속에서 떠나질 않습니다. Fri Mar 25 01:03pm 하하, 이거 재미있네요. RT @free1002: 개발자는 이러고 놉니 다 : http://newkoman.mireene.com/tt/3792 Sat Mar 26 01:09pm '오구리 '이라는 일본배우가 직접 제작한 영화 '슈얼리 섬데 이'. 뭔가 요란한 듯 한데 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알수가 없다. 흑흑 14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Mar 27 11:55am 정유정의 소설 '7년의 밤'. 왠지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영화로 제작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참 잘 만든 소설 같습니다. 01:35pm @recess76 복수. 읽어 봐. 재미있어. ㅎㅎ 03:07pm @recess76 주소... 07:50pm TV 에서 정엽을 좀 더 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Mon Mar 28 12:44am @recess76 야, 너 대구에서 근무해? 뭐야. 소식도 없이... 12:56am @recess76 이럴 때는 작은 따옴표를 쓰는 거래. '나는 가수다'. 큰 따옴표는 인용문이나 대화 등에... 메~~롱 ㅎ 01:02am 아우, 잠이 안온다. 이틀동안 너무 잔 결과겠지. 5시까지 네 시 간 남았군. 어려운 책이라도 꺼내야만 되는걸까. 그냥 드라마나 봐야겠 다. 12:22pm 아~~ 어제 두시간 밖에 못자고 그 두시간마저 정체불명의 악 몽과 싸우느라 계속 깨는 걸 반복했더니, 너무 피곤하다. 거기다 점심 식 사까지 하고 왔더니 졸음이... 힘내라 빠샤! 08:30pm @Hangeul_bot 봇님, 제안 하나 해도 될까요? 저는 한글 띄어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고민도 많이 하고요. 띄어쓰기에 대한 이야기 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8:33pm @Hangeul_bot '저희'와 '우리'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도 괜찮을런지요? 08:34pm "@Hangeul_bot 봇님, 제안 하나 해도 될까요? 저는 한글 띄어 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고민도 많이 하고요. 띄어쓰기에 대한 이야기 도 해 주시면 안 될까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8:35pm "@Hangeul_bot '저희'와 '우리'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도 괜찮을런지요? 14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19pm "이미 누군가 만든 코드를 왜 또 작성하고 있어?". "그 코드는... 아름답지 않아". '용의자 X의 헌신' 표절. Tue Mar 29 06:11am @Hangeul_bot 아하, ㅎ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08:19am '기민함'의 올바른 이해가 필수 인 듯. RT @talkwithhani: '애 자일' 그거 한물 간 거 아니야?, 애자일 10주년을 기념하며 http://bit.ly/ fr5sak 08:45am 스마트폰으로도 지뢰찾기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02:19pm さぬきうどん! 一 回 食 べたいですね. @ooap さぬきうどん 02:21pm @ooap なるほど... Wed Mar 30 08:22am 요즘 삼성은, 왠지 창조 삼성이 아닌 모방 삼성이 되어가고 있 는 듯한 느낌이... 스마트폰, 태블릿PC, TEDxSamsung 등... 08:36am TED는 이제 너무 유명해져서 왠지 참석을 안해보면 소외될 것 같은 느낌까지. 흑... 08:59am @lifescanner 맛있겠다... 쩝쩝... 09:31am 대단하네요. RT @wgshim: "하이네켄 소셜 마케팅" http:// youtu.be/a6u3mfwxb_8 을 보며 제품은 전혀 광고하지 않으면서 고객 을 감동시키고 구매로 연결시키는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습니 다. (via @ljy4star ) 01:50pm 책 '명연사 명연설 명강의'를 읽고 있는데요. '명'연사, '명'연설, '명'강의 그리고 최고의 '명'종이가 떠올랐습니다. 푸하하~~~~ 02:03pm @hellena_jang 아니요, 아쉽지만 이번달은 안될 것 같습니다. 매번 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 할 때마다 아쉽습니다. 다음달에는 꼭 갈 수 14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있도록 하려구요~~ 내일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 Thu Mar 31 12:34pm 처음 따라해 본 아두이노. 비싸게 샀는데 이제 뭘 해야할지 모 르겠다. 헐. http://twitpic.com/4f6b4t 04:25pm 트위터 인물 찾기로 나랑 똑같은 이름을 가진 사람들을 찾아서 모두 만나면 기분이 어떨까? 신기하면서도 이상할 것 같다. ㅎㅎ 04:54pm @ehbook 팔로우 했습니다만... 요청이라는 말씀에 덜컥 겁 이... ㅎ Fri Apr 01 09:14am @lifescanner 진짜 오랜만에 들어봤는데, 좋네요~~ 05:16pm @ooap はい! wwwww 05:37pm @ooap カレ 食 べたいですね. 写 真 見 せてもらえませんか? 08:18pm @ooap そうですか? 残 念. 日 本 式 のカレーうまそうで. 明 日 頼 みます. Sat Apr 02 02:05am @ehbook 영광입니다. 와우~ ㅎ 08:44am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RT @pakyoungrok 난 사람들이 좀더 솔직하게 자신의 욕망을 표현하고, 자기 생각대로 행동하고,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듣고,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02:43pm @ddochi0 혼자서 밥도 차려먹을 줄 아네. 착한 어린이. 03:00pm @ooap おいしそう. 食 べたいですね. 写 真 ありがとうござい ます. http://yfrog.com/gzrn4auj 14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3:17pm 구글. 사람의 동작을 인식해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시스템 개발 (?) http://www.google.com/mail/help/motion.html 푸하하~~~ 03:54pm @ddochi0 아, 좋은 생각! ㅎ 04:39pm 위대한 MB 가카. 영광의 1위를 차지하다. 가카, 대단하 십니다. 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 cntn_cd=a0001545466 Mon Apr 04 08:07am 오늘부터 5일간 멀티캠퍼스 교육입니다. 양질의 교육을 온 몸 으로 흡수할 예정입니다. 푸하하~~ 01:02pm 의도적으로 이 페이지는 비워두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아무 내 용도 없습니다.그러니 그만 읽으십시오.진짜입니다.이제 모두 끝났습니 다.대화할 친구나 놀러갈 데가 없습니까?빈 페이지여야 하는곳에 적힌 이상한 문구를 읽는 일보다 더 보람찬 일이 분명히 있을텐데요 01:03pm 책 '명연사 명연설 명강의' 의 마지막, 빈 페이지어야 할 곳에 써 있는 문장인데 이 문장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헉헉... Tue Apr 05 07:39pm @ehbook 앗, 제 건 빠졌군요. 은근 살~짝 기대하고 있었는데.. ㅎㅎ 그래도 잘 만든 책이니만큼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Wed Apr 06 08:13am 트위터가 이상해... 08:16am 어제 잡지 '빅이슈'를 처음으로 사 봤어요. 역삼역에서 판매 하 시더라구요. 판매하시는 분 표정도 너무 좋아보이고, 친절하시고... 잡지 하나 사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14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21am 책 '컨설팅의 비밀'이 품절되어 중고로 어렵게 하나 구해서 읽 었는데, 이상하게 글이 쏙쏙 입력이 안됩니다. 원서도 그런건지... 아니 면, 내 능력인지... 12:14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마흔아홉번째. '현재진행형'.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7671652 Thu Apr 07 06:20am 교육 4일차. 너무 재미있다. 오늘은 또 어떤 내용들로 채워질 지... Mon Apr 11 06:07am 지난주 5일간의 교육을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사무실로 출근. 딱 일주일 만인데 느낌이 새롭군요. 11:09am @binyjini 하기싫은 일을 쪼개서 조금씩 완료해갑니다. 전체를 보면 정말 하기 싫은데 이렇게하면 그나마 좀 괜찮더라구요. 08:32pm 오늘부터 좀 늦게 퇴근하고 사무실에서 공부 좀 하려고 했는데 여지없이 칼퇴. 상추에 밥 싸 먹었더니 졸립네. 읽고있던 히가시노 게이 고의 소설 '명탐정의 저주'는 끝까지 읽고 잠들고 싶은데... Tue Apr 12 12:36pm 보일러 무상 점검 나오신 분에 관한 나의 생각 http://t.co/ yonrbb8 그런데 원래 보일러도 무상 점검을 해주는건지 모르겠네요... ㅎ 01:56pm @smc_medinfo 아하, 그렇군요. 제목이 생각 안났는데... 감사 합니다. ㅎㅎ 역시 책을 좋아하셔서... 14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5:07pm 진정 대박!! RT @free1002: 사실 오늘의 진정한 대박 딜은 이 것 : http://bit.ly/gdccwd 05:11pm 오늘 테스트 해봤습니다. https://join.me/ 협력 작업에 좋을 것 같아요. 원격 짝 프로그래밍? 05:14pm 에잇, 오늘도 칼퇴! 공부는 언제 하냥... 11:09pm @heenews 힘 있는(?) 의원님께서.. 꼭! 이것도.. 다른것도... 진 실을 위하여 힘(?) 써주세요. 보이지 않는 응원을 늘, 열렬히 보냅니다!!! 11:11pm @hellena_jang 수술 잘 받으시고 쾌차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Wed Apr 13 10:19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쉰번째. '알고나 있으라구...'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8131260 공감 백배 01:10pm 운동도 해야하는데... 쩝... http://twitpic.com/33fozv 03:12pm >> @hellena_jang 님의 '나노블럭으로 페어배우기' 자료 http://bit.ly/fe8q6y 재미있을 듯... 05:18pm @lonewolf_winter 수석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잘 지내고 계 시겠죠... ㅋㅋ 오늘 신은석 책임이 SMC를 철수하고 본사로 들어갔습니 다. 그런데 문득 수석님 생각이 나서 멘션 날립니다. ㅎㅎ 항상 건강하시 고요!!!!!!! 11:19pm 현업 샘들하고 술 한잔 했는데, 기분이 너무 좋아요. 이런 자리 가 자주 있으면 좋겠는데... 또 언제 할지... 다음엔 내가 초대를!! Thu Apr 14 09:17am 운영시스템을 통째로 삭제하라는 명령은 도대체 뭘까? http:// bit.ly/f3vidc 문제를 사람으로만 찾지 말고,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를! 14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24am 10대강? 잘은 모르겠지만...http://bit.ly/hiHAJu 인간의 상상력 은 어디까지일까? 정말 예상을 할 수 없는... 09:31am 여기도 상상 초월. 차라리 나무를 심지 말지... http://bit.ly/ eyb53o 12:41pm @ooap 白 くまカレーェ. すごいでしょう? http:// twitpic.com/4jz5vm 05:17pm @pakyoungrok / -> 요놈이 무섭네요... ㅎㅎ Fri Apr 15 09:48am 하반기에 'IT 분야 토익시험' 나온다. http://bit.ly/gn0nf4 프로 젝트 수행능력을 측정해 점수로 보여주면 점수 높은 사람은 프로젝트도 잘 하겠네... 헐... 04:56pm @lifescanner 금요일 오후를 푸짐한 간식으로 마무리... 맛있 겠다. ㅎㅎ 06:54pm 종교가 없는 저에게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 라고 하시면 저 는 "천국 가서 믿으면 안될까요?" 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09:34pm @blowup613 문화재 지정! Sat Apr 16 12:50pm 오늘도 점심은 자장면으로 해결. 으흐흐 맛있다. Sun Apr 17 05:30am 목이 아프다. 목감기인가... 12:36pm 날씨 참 좋네. 하지만 집에 있고싶네. 어제 텔레비전에서 들려 오던 가야금 소리가 너무 좋던데 멜론에서 찾아, 들으면서 책 읽어야지. 15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Apr 18 05:01pm 오늘... 정말 열심히 일했다. 뿌듯하다. 음하하~~~ 05:03pm 열심히 일한 당신! 퇴근하자! ㅎㅎㅎ 08:07pm @lifescanner 앗, 절 또 빼놓으시고... 맛있었겠당.. 08:17pm @lifescanner 우리도 한번 자리 만들어야 되는데... 맛있게 드 시고 조심히 들어가세요~~ Tue Apr 19 01:20pm 무릎팍도사에 UV가 출연하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서 태어 나서 처음으로 MBC 게시판에 글(출연 요청)을 올렸습니다. 좀 유치한 가요? ㅎㅎ http://twitpic.com/4mo88z 05:17pm 오늘 20%(?)정도 작업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사용자 피드백을 받았는데 서로 "이 산이 아닌가벼~~"가 됐다. 거의 다 개발하고 그랬다 면 큰일 났을 뻔. 진행되는 작업을 자주 보여주고 빠르게 피드백을 받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한 하루. 07:34pm @lifescanner 그러게요. ㅎㅎ 그래도 다행이죠. ㅋ Wed Apr 20 08:44am @lifescanner 오늘 교육인가봐요... 08:47am @lifescanner 뭐, 훔쳐올 거라도 하나 있으면 슬쩍.. 불가능하 겠죠. ㅋㅋ 잘 다녀오세요~ 10:46pm 주변에... 애자일에 대한 한두권(애자일 관련없는 방법론)의 몇 줄을 보고 평가절하 하시는 분들. 이런 말투 별로 안좋아하지만 "공부 좀 하시고!" 얘기 하시죠! 아니면 남 얘기 잘 들어주시던가... 10:49pm 저도 잘 몰라요. 하지만... 같이 얘기 하자고요. 네??? 같이... 15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Apr 21 05:13am @blowup613 ㅎㅎ 재미있는 애자일을 연구 해봐야겠다. ㅋㅋ Fri Apr 22 09:17am 소설 '속삭이는 자'. 2권 짜리 장편소설인데요. 작가가 범죄학자 라 그런지 구성이나 스토리가 참 좋았습니다. 꼭 일본 소설을 읽는 것 같 은 느낌이었는데, 유럽에서도 이런 스타일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작가 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11:27am 설치 해봐야겠다. ㅎ RT @silvston: 구글 닥스용 알리미 프로 그램 : Google Docs Notifier http://bit.ly/hdwq2f #tattermedia 11:32am '우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자. 물론 내가 맞고 니가 틀 리지만' ㅎㅎ RT @wikitree: 아주 현실적인 디시인사이드의 명언ㅋㅋㅋ http://bit.ly/grvj4b 03:08pm 멋있어요~~ ㅎㅎ RT @pakyoungrok: 코딩 자세가 이 정도는 되 줘여지 http://yfrog.com/h8rqlxzj Sat Apr 23 05:33am 토요일, 이시간에 아침밥 먹는 집이 또 있을까? ㅎㅎ 아이고 배 불러. 08:20am @oisoo 세상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일문천답]이 달라지겠 죠. "사람이 귀로 소리를 듣고 코로 냄새를 맡는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 까요?" 08:27pm @lifescanner 위치정보가 이슈가 돼서 그런지 로그인을 해야 만 위치 및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바뀌었네요. ㅎㅎ 08:36pm 뇌 과학에서는 최초의 자극(예. 분노)이 있고 이후 해당 감정을 구성하는 화학 성분이 혈류에서 빠져나가는데는 90초가 걸린답니다. 그 15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후에도 여전히 동일 감정이 지속된다면 그것은 그 회로가 계속해서 돌 도록 스스로 의식적으로 선택했기 때문이랍니다. 08:40pm 따라서 90초가 지난 이후에는 스스로의 감정 조절이 가능하다 는 얘기인데 도전 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책 '긍정의 뇌(하버드대 뇌과학자의 뇌졸증 체험기)'를 읽고... 08:47pm @ooap 24 才 か. この 頃 はちょっと 早 いしゃないですか? wwwww でも 結 婚 はやっぱりいいですね. 09:50pm @ooap いいえ,まだですね. わたしこそ 早 くしなきゃ. wwwww Mon Apr 25 02:17pm RT @hanbitbiz: 신간<클라우드 혁명>을 5권을 쏩니다! 전 세계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하고 있다! 기업과 경영자는 왜 클 라우드 컴퓨팅에 주목해야하는가? ~이벤트 마감 5월8일까지 http:// hanbitbiz.com/80128490600 09:04pm 오늘따라 집에 돌아가는 길이 왜이리 귀찮을까. 에효. 09:24pm 우산도 없는데 비까지 내리는구나. 09:35pm 책 '사티어의 빙산 의사소통 방법'. 지금까지 몰랐던 나를 이해 하고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 력 추천합니다. 09:37pm 일전에 '사티어 모델' 이라는 책을 중간 정도까지 읽다가 손을 놓았는데 조만간 다시 꺼내 읽어보려고 합니다. Tue Apr 26 06:04am @blowup613 오늘의 정은 샤브샤브로... 12:35pm 리트윗합니다. @cjunekim: 애자일은 "빨리" 개발하는 방법을 일컫는 것이 아니고(그랬다면 rapid나 quick, fast 등을 썼겠죠) 변화하는 상황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것을 일컫습니다. http://bit.ly/giybzu 15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26pm @wgshim 영어가 안되는 저는... 좋은 책의 번역을 늘 바라는데 요. 힘드시겠지만 어리석은 개발자를 위해 고생 좀! 해주세요. 화이팅!! Wed Apr 27 05:46am '아' 다르고 '어' 다르죠. '아!' 다르고 '아~' 다른것도 알텐데 말입 니다. 06:01am 바람에 날리는 가랑비. 우산을 쓰나 안쓰나 별 차이 없네. 06:20am 오늘 선거의 결과가 어찌 될까. 나는 해당사항 없지만 소중한 한표를 가진 분들은 꼭 투표 했으면... 07:15pm 책 '바보 노무현'을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요, 마지막 부분의 몇몇 추모글을 읽다보니 슬퍼 집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09:21pm 헉, 롯데리아에 주문 넣으려 했는데 한 시간 기다리란다. 이 시 간에 야식 먹으려는 사람이 그렇게 많단 말인가? 헐... Thu Apr 28 09:19am 리트윗 @murianwind: Google Docs Brings Native App with Editing,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to Android [Downloads] http:// bit.ly/ikfmhf 09:55am 오늘 저의 가장 큰 이슈가 될 듯합니다. RT @cjunekim: "일상 의 구조는 매일 매일이 행복해야 1년, 10년, 80년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을 가르쳐 준다" http://bit.ly/ghusvn 과정의 중요성. 09:57am 짱입니다. RT @talkwithhani: 개인의 미션을 한 장으로 정말 잘 정리한 그림! http://bit.ly/ezmziv 10:56pm 술 취했음. 15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Apr 29 09:03am 리트윗합니다. @jcoorkr JCO 소식지도 받고 ipad 2 WIFI 16G 받고!! 자세한 사항은 http://tinyurl.com/jcoevent1 을 참고해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11:17am 기대된다. RT @lifescanner 제발 다른 행성에서 싸워주세요 - _- [트랜스포머3] 예고편 tvpot.daum.net/clip/clipviewb 05:03pm (애자일 이야기) 변화에 실패히는 팀장의 특징. http:// agile.egloos.com/5513862 08:41pm @yms9654 저를 변화시킨 블로그입니다. ㅎㅎ 10:53pm 점수 어떻게 따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름답네요. 김연아 양. Sun May 01 12:59pm 서프라이즈 보며 옷 다리고 점심 식사 하고 일드 보며 손톱 다 듬고... 이제 뭘 할까나... Mon May 02 06:03am 이번주도 많이 바쁠 것 같은데 화이팅 하자! 12:29pm 숨어있는 V라인을 찾기위해 점심시간을 이용한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너무너무 힘드네요. 과연 며칠이나 지속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12:53pm 이건 어떨까? delete from PAKISTAN where USERNAME = 'Osama bin Laden'; RT [ @drance sudo rm -rf /bin/laden, @drance How about "kill -9 binladen ] 05:04pm 오늘도 열심히 일한 당신! 퇴근!!! 15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11pm 집에 도착해서 냉장고를 열어보니 두릅이 있길래 밥 먹으며 엄 청 먹었더니 배가 많이 부른데 퇴근길에 가족들 먹으라고 산 빠리바게 트 빵 하나까지 꺼내 먹었더니 호흡이... 에고... Tue May 03 08:46am 어제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온 몸이 뻐근하고 아프다. 하지 만 운동은 운동으로 풀랬다고 오늘 점심시간에도 열심히 해야겠다. 09:07am IFA 국제퍼실리테이터 컨퍼런스 2011 공유회 모임에 참여하 였습니다. http://onoffmix.com/event/2823 12:38pm 어제보다 운동 강도를 살짝 올려서 해봤는데, 오늘 자고 일어 나면 몸 상태가 어떨지.. 그래도 오랜만에 느껴보는 뻐근함과 아픔이 오 히려 기분을 좋게 한다. 12:46pm @ooap あやちゃん! どこ 行 ったんですか? 静 かすぎますよ. 08:59pm 책 '나는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있다'를 읽었습니다. 읽 는 내내 얼마전에 보았던 영국 드라마 '셜록 홈즈' 가 생각났습니다. ㅎㅎ 책의 내용처럼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하면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괜한 오해를 받지 않도록 조심할 필요는 있겠네요. 09:01pm 책의 마지막 6장 제목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하다' 11:04pm 오늘은 일드가 왜 이렇게 재미없냐. 그냥 졸릴때까지 소설책 좀 봐야겠다. Wed May 04 09:04am @yms9654 영국 드라마 3부작인데요. 재미는 있는데 추리가 너무 작위적(?)인 느낌은 조금 있더라구요. ㅎㅎ 09:25am @Meisa_Kuroki ドラマ( 幸 せになろうよ)よく 見 てます. これ からもがんばってください! 15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27am 5월 4일. 양력으로 오늘이 생일이군요. 5월 8일 (음력 4월 6일) 이 집에서 인정하는 생일입니다. 뭐,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그냥 알고 나 계시라고... ㅎㅎ 01:32pm 오늘 점심을 사주겠다는 사람이 두 명이나 있었는데 정중하게 거절하고 운동 다녀왔다. 어제보다 운동 강도도 조금 높이고. 대견하다. 푸하하 01:35pm 노트북 어댑터가 아웃됐다. 천장 쳐다보고있는... 09:33pm 아.. 심.심.해. Thu May 05 08:34am @jhchun94 ㅎㅎ 일요일날 축하해주시면 안될까요? 06:41pm @blowup613 돈 쓰러 가셨군. ㅎㅎ 대략 한주만 버티면 세계인 이 된다니 왕 부럽다. 서울 시민이 아닌 뉴요커!! 멋있어. Fri May 06 12:38pm 후후 이번주 점심시간에 운동 하기는 모두 완료. 일단 작심삼 일은 지났고, 몸도 슬슬 적응하기 시작하는 것 같고. 다음주 부터는 분할 운동으로 돌입! 주말에 내게 맞는 분할 프로그램을 살짝 만들어 봐야겠 다. 일단 토,일요일은 내 몸에게 휴식을!! 12:49pm どういういみかよく 分 からないんですけど,とにかくうれし いです.あやちゃん!お 元 気 ですよね. " @ooap: @mjaykim7 ω )ち ら " Sat May 07 06:07am 토요일인데 왜 이렇게 빨리 깨는거야? 우씨. 더 자자. 15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8am 조조로 영화 '체포왕' 보러 혼자서 CGV 왔습니다. 09:05분 상 영 시작. 재미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1:23am 영화 '체포왕' 보고 왔습니다. 초중반은 웃다가 중후반은 나쁜 놈 때문에 열 받다가 마지막엔 미소를 짓게 만들며 끝나네요. 문화생활 토요일 오전. ㅎㅎ Sun May 08 05:32am 일요일인데... 왜 이렇게 빨리 깨는거야. 우씨 12:30pm 책 '김미경의 아트 스피치'. 다소 수줍음을 타는 저 같은 사람에 게 말 잘하고 발표를 잘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얼마전 받았던 교육과 일치하는 내용이 많았는데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기회였 습니다. 04:36pm 일본 드라마 '마루모의 규칙'. 2화까지 봤는데 재미있네요. 드 라마에 나오는 아이들도 너무 예쁘고 노총각 주인공의 당황스러워하는 모습도 재미있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따뜻한 홈 드라 마가 될 것 같아요. 04:43pm 日 本 のドラマ(マルモのおきて). おもしろいですね. 子 供 たち ふたりもちょうかわいいし. 07:21pm 저도 1위는 맞췄는데. ㅎㅎ RT @pakyoungrok 으흐흐 나가수 1위부터 4위까지 다 맞췄다. 나가수에서 젤 맘에 드는 가수 박정현. 원곡 을 살리면서도 자기 색깔을 확실하게 담는다.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 아하고 즐기는 모습도 좋고. Mon May 09 12:51pm 오늘 운동하면서 깨달은 사실. 지구력, 근력, 근지구력 모두 너 무 부족하다는... 빼먹지 말고 운동하자! 아자!!!! 05:00pm 17시. 종이 울렸습니다. 푸하하~~ 15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May 10 06:20am 비 안오네. 창문 열어놓고 잠들었는데 다행이다. 04:34pm 시마다 소지의 '기발한 발상, 하늘을 움직이다'. 요 며칠 읽었던 일본 미스터리 소설중에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고작 12엔 때문에 일어 난 줄 알았던 살인사건의 놀라운 이야기가... ㅎㅎ 이 작가의 다른 작품 도 찾아 읽어봐야 겠습니다. 09:40pm 오늘 빵 터진 기사 한줄. '네티즌들은 요즘 박정현에게 연말 예 능대상을 주어야 하나, 가요대상을 주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ㅎㅎ http://bit.ly/jxvcov Wed May 11 12:38pm 오늘도 밥 사준다는 사람, 밥 사달라는 사람 두 분이 있었지만, 그냥 운동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내일하고 모레는 도저히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일 듯 한데... 뭐, 어쩔 수 없이 이번주는 꾹 참고 다음주부터 다 시 열심히 하면... 12:42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쉰네번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 http://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61 "너는 니 가 좋아?" 라고 묻는다면, "글쎄요.. 아직은 그닥 자신이 없네요." Thu May 12 06:23am 임정희 새 앨범 듣고 있는데 넘 좋다. 08:52am 오랜만에 후끈 달아오른 주제 "칼퇴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 각하십니까?" http://groups.google.com/group/xper/browse_thread/ thread/511b69ea6c84ac6b 전 퇴근시간 20분 전에 업무를 정리합니다. ㅎ ㅎ 15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4:21pm @ooap 韓 国 の 番 組 " 私 は 歌 手 だ"に 出 た 歌 手 です. 歌 一 度 聞 いて 見 ますか? http://media.daum.net/entertain/showcase/singer/ mission#48 04:39pm @ooap はい,みんな 歌 手 なんです. 平 素 はTVによく 出 てない 歌 手 たちです. 04:52pm @ooap 音 楽 好 きです. あやちゃんは? 05:32pm 音 楽 聞 いてる 中 なう. 10:32pm 예쁜데... 커플세트 싫어요~~ RT @hellena_jang 커플세트(신 상 뉴발, 닌자고 & 히어로) http://t.co/ktwgwim 10:38pm 작은 성공을 맛보게 해주는거. 해주고 싶은데 역량이 딸린다. Sat May 14 11:54am 자장면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먹어버렸다. 호호 03:00pm @insightbook 인사이트 책이 20권 넘는줄 알았더니 30권이 넘 네요. 책장에서 다 찾아 꺼내서 인증샷 올립니다. 이렇게까지 하면 주시 려나? ㅎㅎ http://twitpic.com/4xcxml 06:10pm RT @insightbook [이벤트1] 인사이트 책 인증샷을 올 린 분 중 가장 책이 많으신 2분을 선정해 뽀모도로 타이머 쏩니다. RT @mjaykim7 책장에서 다 찾아 꺼내서 인증샷 올립니다. http:// twitpic.com/4xcxml 06:53pm 정엽, 최고!!! Sun May 15 06:05am 이번주도 화이팅! Mon May 16 16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2:50pm 지난주 사정이 있어 목,금 운동을 못하고 오늘 오랜만에 했더 니 기분 되게 좋다. 내일은 동호회 임원 모임이 점심시간에 있을 예정이 라 또 못하겠네. 어찌됐든, 기분 좋다! 08:58pm 하하~감사! RT @insightbook : @mjaykim7 @_taegon 당첨되 셨슴다 @mjaykim7님이 30권 찍어올리신 덕에 참가자가 거의 없다능 http://twitpic.com/4xcxml http://twitpic.com/4y99vz 09:14pm 둘째 동생의 여자친구가 집에 인사하러 왔습니다. 저도 기쁘지 만 아버지 입이 귀에 걸리셨네요. 저도 드디어 재수씨가 생겼습니다. 푸 하하. 제 와이프도 생기면 더 좋긴 하겠지만... 아무래도 동생이 먼저 갈 것 같군요. ㅎㅎ Tue May 17 09:17pm 오늘 어떤 책을 읽었는데 짜증이... 어떤 독자를 대상으로 썼는 지도 모르겠고 이름을 바꾸어 표기하기도 하고 글자를 빼먹기도 하고 쉽게 쓸 수 있는 문장을 괜히 둘러 쓰기도 하고 재미도 없고. 종합선물세 트네. 근데 왜 난 그걸 다 읽었지? 으~ 짜증. 10:51pm @blowup613 비오는 미쿡 풍경 좀 보여줘~~ 벌써 보고싶다. 백마는 어떻게... ㅎㅎ Wed May 18 12:31pm 와~~ 운동 시작하고 2kg 빠졌다. 야호! 12:43pm @ooap 하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08:27pm 새로운(?) 기획 ~ 유지보수. ㅎㅎ http:// 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 bbsid=k150&articleid=736762 16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May 19 04:53am @blowup613 여기도 오늘은 비 올 예정. 필라델피아의 비 오는 풍경은 어떨까.. 미쿡은 비 내리는 소리도 다를까? ㅎㅎ 이제 출근 준비 합니다. 그럼 KIN~ 12:55pm 너무 아름다워 보여요. RT @rethinks: Do you know South Korea? http://vimeo.com/18114813 진정 여행자의 눈으로 보는 한국의 모습, 한국이 이런 모습이었다니.. 마지막 반전도 ㅎㅎ 01:08pm 오늘은 하체운동을 했더니 다리가 후덜덜... 내일 제대로 걸을 수 있을까... 01:14pm @rethinks 네, 저도 이제부터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 은 느낌이.. ㅎㅎ Fri May 20 06:41am 늦었다. 통근버스 놓쳤다. 지하철에서 택시로 갈아타야겠다. 식당에서 아침밥 먹을 시간은 확보 되었으면 좋겠는데 어찌 될지... 12:54pm 오늘 깜빡하고 우유량 계란을 안가져왔는데, 운동 다녀와서 알 았다. 아이고 배고파! Sat May 21 05:59pm '나는 아는 것이 없다. 오직 모를 뿐이다' 이렇게 아무 것도 확 정하지 않은 채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판단을 유보하면 시비분별이 붙을 리가 없다. - 책 명진스님의 '스님은 사춘기' 중에서. 06:23pm 역대 최고의 청혼 (Greatest Marriage Proposal EVER) http:// youtu.be/pnvae91e7km 남자인 내가 봐도 너무 멋있다. 07:47pm '김명종'의 MBTI 테스트 결과 '김명종'은 인내심이 많고 통찰 력과 직관력이 뛰어나며 양심이 바르고 화합을 추구하는 '예언자' 스타 16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일의 INFJ 타입 http://bit.ly/juhl10 MBTI 성격유형검사: http://bit.ly/ lkwuvw Sun May 22 05:56am 책 '위풍당당 직장생활백서' 목차만 봐도 책 다 읽은거랑 마찬 가지인 것 같은 느낌이네요. 만화로 만들어서 금방 읽을 수 있어 좋았습 니다. '사람들은 당신의 실수를 기억하지 않아요. 그 실수를 통해 당신이 이룬 업적을 기억할 뿐이지요' - 책 내용중. 12:23pm 오랜만에 친척들이 집에 와서 시끌벅쩍 하네요. 점심 먹으면서 낮술 한잔 했더니 헤롱헤롱. 낮술 때문에 엄마, 아빠, 친척 어른들도 못 알아보는 불상사가 일어나면 안될텐데. ㅎㅎ 07:29pm 오늘 김연우 너무 좋았는데. 아쉽지만 앞으로 그의 노래를 많 이 들을 것 같다. Mon May 23 06:03am 아직인가요? 에고. RT @lifescanner 아 농협아 왜 아직까지 카 드 대금 청구서가 생성이 안된거니..설마 이번달에도 그냥 넘어가는거 니 -_- 10:15am Xper 5월 정모. 레베카(Rebecca Wirfs-Brock)와 조한나 (Johanna Rothman) 방한 기념 모임. http://onoffmix.com/event/3038 기 웃거리고 싶긴 한데, 제가 낄 자리는 아닌 듯하여 소개만. 08:37pm 이제 퇴근. 오랜만에 야근 하니까 또 새롭군. 근데 집에 가려니 걱정이다. 10:56pm 오늘 야근을 될 수 있으면 빨리 마치려고 저녁을 굶었더니 집 에 오는 길에 너무 배가 고파 머리가 어질어질. 집에 도착하자마자 밥 먼 저 먹었는데 늦은 시간이라 다이어트가 걱정.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 데... 내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16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02pm @blowup613 드디어 내일은 출근 하는거야? 너무 오랫동안 못 봐서 너무 보고 싶잖아. 다시 출근하려면 죽을 맛이겠지만 어쩌겠어. 시 간은 늘 흘러가는걸. 고장도 안나고. ㅎㅎ 내일 건강한 모습 보여주세요. Tue May 24 12:19am 책 '구글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를 읽었는데요, 그들의 방식 이 다 좋다고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이건 좀 아닌데" 하는 절차를 자꾸 더 만들고 강요하는 어떤 회사가 생각나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12:28am 가짜로 만든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보고 자료가 올라가고 그걸 기초로 잘못된 지침이 내려오고 그럼 또 가짜를 더욱 가짜로 만들어 진 짜처럼 위장하는 악순환이 반복되죠. 12:41am 마치 두 개의 화살을 한 점을 향해 쏘는듯 느끼지만 그건 착각 입니다. 쏘는 시점에서의 약간의 틀어짐이 목표점에는 차이가 커지거든 요. 거리가 멀수록 차이는 더 커지겠죠. 결론적으로 두 개의 화살은 한 점을 향해 쏜게 아닙니다. 방향만 같았을 뿐. 12:48am 고객에게 최선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고민이 더 필요하지 않 을까 하는 혼자만의 넋두리었습니다. 09:18am 아, 뽀모도로 타이머 도착했는데 사진 한장 올리는게 예 의겠죠? http://twitpic.com/51p8rj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nsightbook Wed May 25 08:20am 운동 시작한 이후로 아침, 저녁은 일반 식사로 양을 조금 줄였 고, 점심때는 운동 후에 우유, 계란으로 단백질만 섭취했더니 기력이 조 금 떨어진 느낌이 든다. 운동 전후로 탄수화물을 보충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겠다. 08:21am 물론, 운동 전 파워 업을 위한 블랙 커피 한잔은 계속~~~ 16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44am @lifescanner 겹살이 가격이 더 오르기전에... 아시죠? 제 말의 의미를... ㅎㅎ 08:56am @lifescanner 무슨 연예인인가요? ㅎㅎ 08:56am @lifescanner 회의 하시죠! ㅋㅋ Thu May 26 08:51am 트위터 타임라인이 이상하네. 11:12am 어제는 기운이 없어 어깨, 등 운동이 영 안됐는데, 오늘은 죽음 의 하체 운동이다. 이를 꽉 깨물고 좌뇌가 "그만해, 힘들잖아!"라고 재잘 거려도 무시해야겠다. 잘 할 수 있을까? 12:22pm 스쿼트, 레그 프레스/익스텐션으로 하체를 조졌더니 정말 힘들 다. 시간만 좀 더 있었으면 아주 아작을 내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살았다. ㅎㅎ 그나저나 내일부터 또 제대로 걸을 수 있을지 걱 정이군. 04:59pm 시원~하게 한잔. http://www.youtube.com/watch? v=s1zzrexeqsy&feature=related 05:02pm 오늘은 회식. 메뉴는 역시 겹살이. 재미는????????? Fri May 27 06:20am 어제 회식의 여파가... 12:46pm UV의 이태원프리덤을 패러디하다. http:// www.hiphopplaya.com/bbs/bbs/viewbody.html? code=bbs_3&category=6&page=1&sort=1&number=805943 01:09pm 내가 제일 좋아하는 듀오. 셋보다 나은 둘. 다이나 믹 듀오! http://www.hiphopplaya.com/bbs/bbs/viewbody.html? code=bbs_3&category=6&page=3&sort=1&number=802972 16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1:21pm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 결혼 축하곡. 군바리들 총 출동. 와~~ 좋았겠다. 멋있어! http://pann.nate.com/video/217453666 04:18pm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한복 입고 등장한 박하선. 너 무 예쁜거 아닌가... http://www.newsen.com/news_view.php? uid=201105261956081001 04:31pm 蒼 井 優 (あおいゆう), 大 森 南 朋 (おおもりなお)と 決 別? 09:19pm 어제 했던 하체 운동의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오늘, 내일 꽤 괴 로울 듯. 하지만 이 통증은 열심히 했다는 반증이라는 생각으로 기분좋 게 받아들여야지! Sat May 28 12:25pm 후쿠오카 신이치의 '동적평형'을 읽었습니다. 지금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4대강 죽이기 사업. 자연은 동적평형을 이루기위해 어떤 변화를 보여주겠죠. 그 결과가 무엇일지... 02:32pm 사회적 위치는 없지만 센스 만점의 표현을 참지 못하고 리트윗 합니다. RT @picxenk 읽을하세요. (흠 재미는 없네요...) RT @erucipe: 일을할까 '추상적 사유의 위대한 힘'을 읽을까? http://t.co/cwm0aus 02:39pm 충주 가는 버스 안. 충주, 청주 왜 이렇게 헷갈린지.. 04:41pm @vorham 일본이세요 04:42pm @vorham 일본이세요? 왜요. 전 너무 부럽습니다. Sun May 29 06:03am 챔피언스리그. 어쨌든 나는 스포츠를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가 없어. 09:49am 충주 출발. 집으로 Go! 아, 옷 다려야 되는구나. 옷만 다리고 편 히 누워 책 읽어야지! 16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54am 버스 타면 항상 고민. 책을 읽을까 바깥 구경을 할까. 에잇, 잠 이나 자야지. 11:01am 버스 앞좌석에 앉은 아이가 목이 마르다길래 그 어머니에게 따 지않은 물병을 드렸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우와 기쁘다. Mon May 30 10:05am @vorham 우와, 쇼핑을 일본으로... 후덜덜.. ㅋ 그래서 스트레 스는 풀리셨어요? 그렇담 다행이네요. 그 기분 쭉~~ 이어가시길 바라 겠습니다. 04:14pm 오늘 사무실 자리 이동이 있었는데, 나의 최고의 자리를 빼앗 겼다. 이제 나의 좋은 시절도 다 갔구나. 흑흑. 새로운 자리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는 무슨... 적당히!!! ㅋ 04:19pm @smc_medinfo ㅎㅎㅎ 최고의 자리네요. 08:29pm 팔로워 수가 넘 많아졌어요. 정리 좀 하겠습니다. 08:30pm 아 팔로워가 아니고 팔로잉. Wed Jun 01 12:20pm 오늘은 팔운동. 슈퍼세트를 활용해서 이두와 삼두를 드롭세트 로(바벨) 10세트. 덤벨로 5세트 마무리. 후, 힘들다! 09:16pm 오랜만에 읽은 추리소설. '시마다 소지'의 '점성술 살인사건'. "해답을 알려면 끝까지 읽어라" 하는 작가의 자신감이 충만한 소설. 아, 재미있다. 09:31pm 책 '프로토타이핑(UX 디자이너가 알아야 할 프로토타이핑 기 법)'을 읽었습니다. 프로토타이핑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는데 툴에 대 한 설명에 너무 많은 페이지가 할당된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어차 피 툴은 별도의 학습이 필요할테니... 16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32pm 저는 개인적으로 업무의 특성상(?) 페이퍼 프로토타이핑을 선 호합니다. Thu Jun 02 12:19am 나희덕 시인의 절창처럼 '산다는 일은 더 높이 올라가는 게 아 니라 더 깊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 책 '홀가분'중에서. 12:26a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를 수요일마다 메일로 받고 있는데 이번 에 '홀가분'이라는 책으로 나와서 읽어봤습니다. 핵심은 나를 사랑하고, 그만큼 남도 자기를 사랑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둘 다 쉽지는 않겠지만요. 12:34am 자야되는데... 이상하게 오늘은 잠이 안오네. 12:28pm 오늘은 왠지 힘이 없어서 하체 운동 하려다 말고 어깨 운동만 살짝. 10:15pm @claws_ 恐 い 10:21pm 아, 이거 좋은데요. RT @picxenk 지난 서류심사를 하면서 흥 미로웠던점 중 하나는 하나같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안철수씨를 꼽은 것. 담엔 질문을 바꿔 두번째로 존경하는 인물을 물어야할듯. Fri Jun 03 12:29pm お 見 合 い? もう? @ooap お 見 合 い! Sat Jun 04 12:14pm 토요일 점심, 라면으로 할까 자장면으로 할까 엄청 고민하다가 자장면으로 결정! 우와 맛있다. 04:33pm 집에서 끓여먹은 삿뽀로 미소 라멘. 맛있다. 양도 적당하고. 04:35pm HTC 센세이션. 아우 지르고 싶어!! 이 맘을 어쩌지... 16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Jun 05 11:56am 책 '만약 고교야구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을 읽었습 니다. 일본의 학교 서클에는 매니저라는 개념이 있는데 이를 소설로 활 용하여 돌아가신 피터 드러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놨네 요. 08:29pm 영화 '맹갑'. 대만판 '친구'라던데. 재미로 치면 비교 대상은 아 닌듯. Mon Jun 06 08:32am 후쿠오카 신이치의 책 '모자란 남자들'을 읽었습니다. 완전한 여자에 비하여 불완전한 남자에 대한 재미있고 과학적인 시각. 역시 여 자는 위대하다는... 12:15pm 책 '포스트잇 100% 활용법'. 포스트잇을 많이 활용해 본 경험 이 있다면 그냥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면 읽어볼만한 듯. 덧붙이자면, 중 요한 건 한 두 사람이 아닌 모두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닐 까? 12:18pm 그건 그렇고 HTC의 센세이션이 눈앞에서 왔다갔다... 미치겠 네. 잠시 나가서 질러 버릴까? 아이고 고민된다. 01:59pm 우연히 보게된 '스타킹'이 날 울게 만들었다. 08:52pm @lifescanner 라쏘가 뭔가 했더니.. ㅎㅎ 근데 김치 너무 먹음 직스럽네요. 침이 꿀꺽꿀꺽. 08:55pm 3일동안 기본욕구인 먹고 자는데 너무 충실했더니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 에고 지나간 일 후회하면 뭣하리. 평생 다이어트 라는 생각으로 약간의 여유는 갖자! 16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Jun 07 12:29pm 오늘은 가슴 운동. 벤치 프레스 워밍업 세트 빼고 80Kg으로 시 작해서 드롭세트로 12세트. 덤벨 프레스 2세트, 마무리로 덤벨 플라이 2 세트 및 플라이 머신 도움 약간. 오늘은 힘이 넘치네. 조만간 수첩 하나 준비해야겠다. 횟수를 기억할 수가 없어. 03:59pm @smc_medinfo 므흣 ^_^;, 04:57pm @murianwind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05:15pm 아주 사소한 요구사항에 대해서 수정하다가 어처구니없는 오 류를 발생시켰습니다. '사소함'이라는 것 때문에 제가 테스트를 소홀히 한 탓이겠지요. 제가 짜증이 나는데 사용자는 얼마나 짜증이 났을까요? 죄송합니다... 05:15pm 테스트를 함에 있어 '사소함'이라는 단어를 잊어야겠다고 재 다짐합니다. Wed Jun 08 12:38pm 오늘은 팔운동. 슈퍼세트를 이용한 드롭세트, 오늘은 덤벨은 사용하지 않고 바벨만. 에고 힘들다. 매번 피라미드 세트만 하다가 드롭 세트로 바꾸니까 새로운 느낌이 팍팍. 당분간은 드롭세트로 유지해야 지. 02:23pm 간혹 뉴스에 나오는 용역 업체에서 나왔다는 분들은 정체가 뭘 까? 사람 때려도 벌도 안받는 것 같던데. 08:55pm それはちょっと... wwww RT @ooap みんなもっとふとったほ うがいいよ! 09:05pm 이런 솜씨가 있으셨군요. 놀라운데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 ^_^;; RT @hellena_jang 내가 만든 유부초밥과 쫄면~! http:// instagr.am/p/fyzr4/ 09:28pm @hellena_jang 아니요. 그냥 살살 하고 있습니다. ㅎㅎ 17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Jun 09 09:12a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질렀습니다. ㅎㅎ @yms9654: 커 피 드리퍼+그라인더=그라인드리퍼 일단 질러봅니다. 사무실에서 커 피 내려마실때 쓰면 좋을듯. 좀더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ㅋㅋ http:// www.blackwine.co.kr/kr/ 12:33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쉰여덟번째. '가장 먼저'. http:// www.mindprism.co.kr/essay/essay_detail.php?code=265 그럼요. 일단은 내가 먼저... 12:48pm 잘은 모르겠지만, 정신분석학도 진보나 보수로 따지는 사람들 이 있나보다. 뭐, 생각은 자유니... Fri Jun 10 12:55pm 오늘은 하체를 아주 아작낼 작정이었는데, 시간이 허락을 안해 서 운동 못했다. 다음주에는 제대로!! Mon Jun 13 01:03pm 오늘은 가슴운동 마지막에 머신을 이용한 인클라인 벤치 프레 스까지 수행. 디클라인이 없는게 좀 아쉽지만 나름 오늘의 운동 만족. 09:38pm HTC 센세이션 갖고싶어 대리점 두어군데 들렀는데 없단다. 흠. 슬퍼. 09:40pm 사실, 더 갖고 싶은건 노트북인데 쩐이... Tue Jun 14 09:35am @smc_medinfo 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7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38am @mysmc 고객의 소리에 관심을 가지고 진심으로 귀 기울여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_^;; 09:39am 리트윗 @mysmc 삼성서울병원 트위터 오픈 이벤트!! 시작합 니다~ ^^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http://t.co/brgfppf 09:41am @smc_medinfo 하하, 그렇군요. 그래도 그 효과로 빠리바게트 기프티콘 받으시는건 아닌지.. ㅎㅎ 09:56am 가끔 심심할 때, 재미있겠네요. ㅎ RT @silvston: SNS시대, 트윗자키가 뜬다 http://bit.ly/j1qqht #tattermedia 12:23pm 역시 운동 전에 바나나와 블랙커피를 한잔 때려줬더니 힘이 펄 펄~~ ㅎㅎ. 오늘의 운동도 만족 01:17pm 아 참. 오늘 드디어 72kg 대에 진입했습니다. 3kg 빠졌네요. 으 하하. 기쁘다!! 07:15pm 퇴근중 지하철. 너무 배가 고픈데 누가 먹다 남은 통닭을 싸왔 는지 냄새가 장난이 아니다. 아우, 살려줘~~ Wed Jun 15 12:28pm 오늘은 트레드밀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 30분. 샤워 후 상쾌하 긴 한데 얼굴에 땀이 아직도 송골송골. 12:37pm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아보아요 RT @tak0518: 반값등록금 립덥 M/V 공개합니다. 촬영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음 원사용을 허락해준 YB에게 감사의... http://www.youtube.com/watch? v=kqgmtg3e3su 01:45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쉰아홉번째. 경청. http:// t.co/3tdvagp 맞아. 우선 내 마음 속 얘기 먼저 들어야지! 03:36pm @mysmc 앗, 선생님이 담당이셨군요. 게시판 보고 알았습니 다. ㅎㅎ 전 독서동호회 기획 담당(??..) 정보지원팀의 김명종입니다. 기 17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억하시려나? 푸하하~ 반갑습니다!! 수고하시고 날 더운데 건강 조심하 세요~~ 05:21pm 아이고, 어느새 한 주의 반이 또 지나갔군. 이놈의 시간은 참 잘 가. 고장도 안나고! 11:18pm 내일은 '데블스 어드버킷'에 대해서 한 마디 소개를 해야겠다. 실전에서 사용할 일이 없을지라도 의도라도 전해주면 마음의 작은 변화 가 생길지도. Thu Jun 16 09:07am 국토부의 n빵 문화를 소개합니다. RT @unheim 국토부 공무원 들은 업체에게서 룸살롱 향응. http://t.co/yw8pzlj 01:12pm 오늘은 왠지 기운이 없어서 운동을 못했다. 오늘 저녁에는 편 히 쉬고 기력을 회복하여 내일을 준비해야겠다. 02:38pm Twitter only shows recent tweets. I'm backing up mine for free http://backupmy.net/xr/3t sponsored by TweetAdder http:// tinyurl.com/3t9kzdz 02:40pm I'm downloading all my tweets at http://backupmy.net/xr/3u - Follow @backupmytweets and you can back up all your tweets too! 02:49pm アイス, 読 書,うらやましい. 今 日 は 本 当 に 暑 いですね. " @ooap: あいすたべながらどくしょをしましょう http://yfrog.com/ kgfo3ij " Fri Jun 17 01:33pm 오늘의 계획은 하체였으나 발목 통증으로 인하여 가볍게 몸만 풀려고 했는데 벤치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 벤치프레스 30kg 20회 7세 트, 15회 3세트, 마무리로 덤벨 플라이 때렸다. 월요일날 또 가슴 해야되 는데... 주말에 잘 먹고 푹 쉬어야겠다. 17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Jun 19 05:22pm 이번 주말은 오랜만에 일본 미스터리를 읽으며 보냈습니다. 오 기와라 히로시의 '콜드 게임'. 학교폭력에 관한 이야기인데 오랜만에 고 등학교 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참 못된 짓 많이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부끄럽달까 아님 어린 시절의 치기랄까... 05:24pm 그 시절에 남들처럼 공부를 했다면 지금은 달라진 인생을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ㅎㅎ Mon Jun 20 06:11am 월요일 출근길, 덥다... 그나마 지하철 타니까 에어컨이 작동돼 서 다행. 06:30am 일요일은 지났지만... 지금 듣고있는 술탄 오브 더 디스코의 '일 요일밤의 열기'의 가사. 완전 내 라이프 스타일하고 똑같다. 주말 생활에 변화가 필요해~~ 12:38pm 오늘의 운동. 만족스러웠는데 살짝 걱정이.. 오른쪽 어깨에 약 간의 통증이 온다. 안되는데... 12:48pm RT @gyehongpark: [Buzz] Vidovit: #worldcafe 진행할때 사람 들에게 나눠줄 안내문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http://vidovit.tistory.com/30 PDF 다운로드 http://goo.gl/fb/a8qo2 01:05pm 니들 어차피 듣지도 않잖아.. 내용도 거기서 거기고.. 그러니 치 킨치킨치킨... 뭐 이런건가봐요.. ㅎㅎ RT @murianwind: 이거슨 공학계 의 혁명적인 강연 http://sstorm.egloos.com/5505723 01:19pm @murianwind 거시기 좋은데요? ㅎㅎ 01:26pm @murianwind 혹은 어쩌고 저쩌고.. ㅎ 17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Jun 21 05:11am @pakyoungrok 영어 잘 하시면서... ㅎㅎ 09:36am 다시 리트윗이요~ @mysmc: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 이 삼성서울병원 트위터 오픈 이벤트 마지막 날인거 아시죠? 오늘 정 오(12:00)까지 입니다 ^^ 아직 참여 못하신 분들!! 응모해 주세요 ~~^^ http://twitpic.com/5b89ui 12:15pm 어제 운동 끝나고 먹은 계란중에 하나가 맛이 이상하던데 그 영향인지 다른 문제인지 어제 저녁부터 지금까지 컨디션 영 꽝이다. 밥 도 못먹고 운동도 못하고.. 그냥 퇴근하고 싶은... 05:06pm 아,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퇴근시간까지 너무 힘들었 다. 빨리 들어가서 쉬어야지~~ 08:14pm 얼마전에 있었던 일. 사용자 : "이 기능 그냥 죽이면 안될까 요?". 나 : "죽이고 살리는 건 선생님의 뜻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는 서 로 웃었다. 혹시 프로세스를 '죽이는' kill 명령어를 만들때도 정말 프로세 스를 죽여버리고 싶었던걸까?... Wed Jun 22 05:21am @hellena_jang 우와~ 축하드립니다. 08:49am @masason ソウルでのプレゼンテ ションの 要 約 を 見 まし た.すごいですよね. 日 本 に 孫 さんがいらっしゃるのがうらやましいで す.これからもがんばってください. 01:05pm 책 '헬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파이썬 맛보기를 해봤습니 다. 인터넷으로 조금 더 기웃기웃 거리고 싶어졌네요. 07:54pm 오늘은 술을 먹고 싶은게 아니었어요. 날씨가 절 이끌었죠. 두 부김치에 소주. 그런게 비는 왜 안오죠? ㅎ 07:59pm 같이 술 먹는 형님과 얘기를 하다 알게 된 사실. 요즘은 개근상 이 의미가 없다네요. 내 유일한 자랑이었는데, 세상이 바뀌었으니.. ㅎㅎ 17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Fri Jun 24 01:02pm 책 문재인의 '운명'을 읽었습니다. 노 전 대통령님은 이런 분이 계속 함께해줘서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말처럼 두 분의 인연은 운명이었을까요... 04:27pm @mysmc 앗, 두근두근... Sun Jun 26 06:26am 야쿠마루 가쿠의 '어둠 아래'. 주말에 편안한 마음으로 읽는 미 스터리 소설. 재미있다. 이젠 미야베 미유키의 단편집 읽어야지. 04:17pm 미야베 미유키의 단편집 '홀로 남겨져' 다 읽음. 이제 저녁밥 먹 을 때까지 좀 자야겠다. 너무 졸려... 08:04pm 금요일에 도착했던 따끈따끈한 '심야식당 7권'. 으하하, 재미있 어. 8권은 진짜 가을에 나오려나... http://twitpic.com/5h4wad Mon Jun 27 02:47am 드라마 보다가 재미 없어서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이충걸 소 설집 '완전히 불완전한'. 졸릴 때까지만 보려 했는데 끝을 보았습니다. 이 제 곧 세시. 다섯시에 일어나서 출근 준비해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에고. 01:27pm 이런저런 핑계로 일주일만에 운동을 했다. 상쾌하긴 한데 오른 쪽 어깨가 좀 이상하다. 좀 두고봐야 할 것 같다. 04:57pm 뒷북. 올 2월달 기사였네요. "4대강 찬성했던 수자원학회 MB 퇴임 대비한다" http://t.co/rpug5lg 17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Jun 28 12:34pm 오늘은 팔운동을 하면서 시간이 조금 남길래 오랜만에 해머컬 도 3세트 수행했다. 또 다른 느낌이 있다. 약간의 변경만으로도 다른 느 낌을 받을 수 있다는 것. 운동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기분. ㅎㅎ 08:51pm 최인호의 소설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글은 쉽게 읽혔는데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찾기가 쉽지 않네요. 뭔가 알듯말듯, 알쏭달쏭. ㅎ ㅎ Wed Jun 29 08:37am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 돌을 던져라". 성경에도 나오고 어제 읽었던 소설에서도 인용된 문구인데 타인을 함부로 비판하지 말자고 다 짐을 해도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완전무결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ㅎㅎ 그래도 계속 노력해야겠죠. 10:35am 自 分 で?すごい.おいしそう. 食 いたいんです. RT @ooap: きょ う ぱんつくったよ(* ω`*) http://yfrog.com/ki6yvhpj 12:32pm 오늘은 어깨 운동을 했는데 오른쪽 어깨 통증 때문에 하다가 중단. 그냥 땀 살~짝 흘리고 왔다. 이런 날은 뭔가 개운치가 않아. 01:47pm @recess76 푹 빠지셨어요? 어떻게.. 119라도 불러드려야 할 까... 01:50pm @recess76 미안, 미안... 그래도 재미있게 놀았잖아. 올라오면 꼭 보자고! 05:11pm 먼저 퇴근합니다! 얏호!!! 08:04pm 책 '독학의 권유'를 읽었습니다. 부상으로 대학때 축구를 그만 두고 열심히 공부해서(4년 반) 변호사가 된 분이 쓴 책입니다. 공부하기 전에는 영어간판을 못 읽어 미팅 장소에도 못 나갔다는데 대단하시네 요. 스터디 할 시간 없다면 밥터디, 괜찮을 것도.. 17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at Jul 02 01:05pm 밥 먹으면서 텔레비전을 틀었더니 세개 방송이 모두 서바이벌 형식 프로그램을 한다. 에휴. Sun Jul 03 03:24am 다시 비가 오는구나. 08:49pm 비는 거의 그친 것 같은데 텔레비전이 갑자기 안나와서 어머 니가 엄청 짜증내신다. 드라마 시청하고 있었는데. 엄마! 내가 어떻게 할 방법이 없네요. Mon Jul 04 12:57pm 운동 후 우유+계란 4개 먹었다. 먹는 걸 조금 바꿔보고 싶은데 총각 직딩이라 쉽지 않다. 오늘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Shut up & Do it"을 머리속으로 외치며 운동을 했다. 하고 나니 기분이 좋다. 11:13pm @chondoc 물가에 가셔서 그런가봐요. 제가 먹는 어묵은 천원 이 된지 오래인데... Wed Jul 06 06:12am 버스에서 내릴때 카드가 읽히지 않아서 요금이 더 부과되는 경 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동일한 상황을 많이 봤습니다. 명백 한 오류가 분명한데 수정이 안됩니다. 아니면 돈을 더 떼어 드시겠다는 의도로 일부러? 이것은 음모론..?? 12:28pm 오늘은 운동이 너무 잘 된 것 같다. 근데 좀 힘들다. ㅎ 02:02pm @recess76 달서구는? 02:06pm @recess76 달서구도 몰라.. 달서구에서도 한번 놀아봐~~ ㅎ ㅎ. 난 비오는 날 좋던데. 너도 즐거운 하루 보내~~ 17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2:20pm @recess76 비오는 날은 집에서 빗소리 들으며 조용히 있어야 지. 그리고 그날은 집이 떠내려가는 중이어서 어쩔수 없었어. 와~ 근데 민규 뒤끝 있네... 언제까지 갈지...쩝... 02:25pm @recess76 뒷끝 대마왕!! Thu Jul 07 05:41am 귀여운 우리 엄마. 세월이 갈수록 점점 더 귀여워진다. ㅎㅎ 06:33am 평창, 됐다니까 좋기는한데 평창에서 동계올림픽 하면 왜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 궁금하다. 역시 모르면 불편하다. 10:06am 난 왜 술 먹은 다음날 자장면이 땡길까... Fri Jul 08 09:35am "감독님은 저를 달리게 할 수는 있지만, 열심히 달리게 할 수는 없어요!" 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제가 '열심히' 달리고 싶은 마음이 생 기도록 동기 부여를 좀... 12:54pm 생각 없이 던진 한마디 농담이 과장님에게는 진심으로 다가간 모양입니다. 화가 나셨는지 저와 대화를 단절하셨는데, 사과를 했는데 아직 화가 안풀리신 모양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너무 불편합니다. 농담 할 때 사람과 상황에 따라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Sat Jul 09 09:13am 박범신의 소설 '나의 손은 말굽으로 변하고'를 읽었습니다. '은 교' 이후에 언제 다음 작품이 나오려나 기다렸는데 역시 그는 대단한 이 야기 꾼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외국의 소설과 달리 우리나라 소설에서 만 맛 볼수 있는 특유한 그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17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4:24pm 친구 만나러 천안으로 출발. 뭐, 조금 멀리 가서 술 한잔 먹고 오는거겠지만. ㅎㅎ Sun Jul 10 01:19pm 영화 '파수꾼'. 개인적으로 올해 본 영화중 제일 좋았습니다. '기 태' 라는 인물을 연기한 배우 이제호. 그의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됩니다. 11:21pm 내일, 월요일은 휴가. 그래서인지 잠이 안오네. Mon Jul 11 03:07am @lifescanner 놀러 가려고 쓴 것도 아닌데요 뭐. ㅎㅎ 03:10am @lifescanner 빗소리를 안주 삼아... 멋있다. 07:23pm 책 '한국인의 심리 코드'를 읽었습니다. 현재 한국의 개인, 사회 적인 현상들에 대하여 심리학으로 풀어놓은 이야기인데 재미있네요. 한 줄 소감은 '지금의 나는 진정한 나인가, 남의 시선으로부터 만들어진 나 인가' 인 것 같습니다. 10:05pm 뒤늦게 본 '나는 가수다'. 김범수와 탭댄스의 조화가 너무 좋게 느껴졌다. 아이디어는 누가 생각했을까? 역시 편곡자인 돈스파이크? 아 니면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아무튼 대단하다. 10:10pm 이번 '나는 가수다'에서 눈에 띈 점. 김형석 본인이 작곡한 노래 를 다른 가수에 맞게 편곡한 것. 앞으로도 김형석이 김조한과 같이 갈 것 인지도 궁금하다. Tue Jul 12 12:26am 이 시간에 밖에서 술 취한 아저씨가 세상을 향해 고함을 치신 다. 분명 무언가에 화가 나신 걸테지만 나를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이 편 히 잘 수 있도록 좀 참아 주셨으면 좋겠다. 18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5:13pm 후~ 오늘은 쉬지도 않고 줄기차게 일만 했네. 얼른 퇴근해야 지! 11:06pm @lifescanner 저도 데려가 주세요... 11:32pm 지난 주, 본사 자유게시판에 자유롭게 글을 올렸다가 검열에 걸려 그 요청에 의해 글을 삭제했다. 자꾸 생각할수록 내가 비겁한 겁쟁 이라는 생각이 든다. 머리 속에 그 이후에 대해 자유롭게 쓰고싶은 글이 막 떠오르는데 엄청 고민된다. 후... 11:34pm 일단 제목부터 바꿔야한다. 자유게시판이 아닌 검열게시판으 로. 11:42pm 이번주 중에 생각이 정리되면.. 검열게시판에 자유로운 나의 생각을 올리고 완벽하게 찍혀야지. 그리고는... Thu Jul 14 09:40am 아마존에서 킨들3 주문 완료. 으하하~ 얼른 와라 이놈아!!! 일 단 사무실에 있는 스캐너로 소설책 하나 스캔하고 PDF로 만들어 봐야 겠다. 04:01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베스트 '아직 때가 아니다' http:// t.co/1xg7vll Fri Jul 15 05:12pm 주말이구나. 우와~ 좋다!! Sat Jul 16 04:15am 촉촉한 빗소리만 들리는 고요한 새벽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 다. 이런 분위기 너무 좋다. 18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Jul 17 06:40am 국회의원의 출판회에서는 액수를 알 수 없는 봉투를 넣고 책 을 가져온다네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빈 봉투 넣고 책 들고오기 같은 거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 초대를 받지 않으면 행사 참석을 못하는건 가? 05:43pm 지난 월요일부터 읽기 시작한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을 지금 막 읽었습니다. 참 길군요. ㅎㅎ 그나마 마지막 에피소드가 있어서 기분 좋아졌습니다. Mon Jul 18 01:43am 황석영님의 소설 '낯익은 세상'. 다 읽고보니 이미 시간이 이렇 게나 흘러버렸네. 그러고보니 깨어있는 이 시간에 빗소리가 들리지않는 것도 오랜만인 것 같다. 그나저나 출근하려면 빨리 자야할텐데... 06:02am 출근길. 왜이리 덥냐. 이제 무더위인건가. 이 더위를 또 어떻게 버텨야할지 막막하다. 12:17pm 정확히 12일만에 한 운동. 휴~ 힘들다. 하지만 보람찬. ㅎㅎ 12:31pm 페이스북과 구글+에 동시에 올려본 글. 1.페이스북 : http:// t.co/xmkczgt 2.구글+ : http://t.co/bzahvsx 12:37pm 카톡이 전화번호를 공유하지 않고도 아이디만으로 공유가 된 다는 사실을 오늘 알았다. 그리고 아이디 설정했다. ㅎ 02:01pm 이번 3분기 일본 드라마 '그래도 살아간다'. 매우 우울한 내용 인데 가장 기대되는 드라마. 'それでも 生 きてゆく'. こんかいのドラマ の 中 で 一 番 たのしみにしてる. 03:36pm 와우. 킨들3 도착. 목요일날 주문했는데 빨리 왔네요. 아, 좋아 라~~~ 18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Jul 19 06:27am 지하철. 건너편에서 자고있던 여 고딩이 막 승차해서 내 옆에 앉은 친구를 보고 건너와서 그 옆에 앉았다. 둘은 눈빛 교환, 대화 한마 디 없이 다시 잠들기 시작했다. 피곤한 고딩들! 09:49pm 테스트로 책 스캔하고 pdf 만들어서 pc로 보고 킨들 질렀는데 후회가 밀려온다. 아마존에 메일 보내고 09:52pm 테스트로 책 스캔하고 pdf 만들어서 pc로 보고 킨들 질렀는데 후회가 밀려온다. 아마존에 메일 보내고 받은걸로 봐도... 여러 방법으로 해 보는데 불만족. 아.. 어떡해... 10:44pm 소설 김이설의 '환영'. 맘이 아프다. 소설 속 주인공이나 우리나 어찌됐든 비숫한 처지. 과연 세상을 향해 누가 떳떳할 수 있을까. 어치피 나를 파는건 마찬가지. Wed Jul 20 07:14am 킨들은 햇빛에 강하구나. 12:40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툰드라의 법칙' http://t.co/bqdlujv 01:15pm "말은 아직 행동이 아니잖아요". 얼마전 읽었던 '죄와 벌'에 나 왔던 말. 04:11pm "유권자도 말 좀 하자" 서명 완료 RT @capcold: 자유로운 정치 적 표현의 자유를 위한 선거법 개정 촉구 서명 http://t.co/gxnh9ti 취 지에 동감할 뿐만 아니라 이런 걸 http://t.co/faxko4r 썼던 체면도 있고 하니 Thu Jul 21 05:16pm 어느새 하루 직딩 생활이 지나갔구나. 살짝 배도 고프고. 18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5:19pm 그나저나 킨들. 글자 크기만 조금 크게 나오면 좋을 것 같은데. 책 스캔하고 pdf 로 변환하기 전에 글자 부분만 남도록 이미지를 자르면 되려나. 그냥 작은 글씨로 볼까. 음... Fri Jul 22 06:08am 너무 더운거 아냐? 후... 10:29am Joseph Yoder 님과의 모임이 있었다는데 그 후기가 있는 블로 그입니다. http://t.co/1tuxyhn 11:21am 정부는 국민들에게 대국민 어쩌고저쩌고 호소를 합니다. 국민 들 호소는 나몰라라 하면서! 에잇 나쁜.. 12:39pm @lifescanner 근데 사진은 김밥. ㅎ Sat Jul 23 07:09pm 책 '나는 오늘도 나를 응원한다'를 읽었습니다. 한 줄 감상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입니다. 뻔한 말인 것 같지만 그 게 또 쉽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자신감 회복을 위해 외칩니다. "명종, 네가 최고야!" 호호호 Sun Jul 24 04:08am 촉촉한 빗소리 05:48am 비 엄청 오네 07:45pm 김유진의 소설집 '늑대의 문장'을 읽었습니다. 아이고, 이 소설 은 저에게 조금 어렵네요. 바로 이어서, 같은 작가의 '숨은밤'을 읽을 예 정인데 이 소설은 어떨런지 궁금합니다. 10:12pm @goodmorningday ㅋㅋ 감사합니다. 날 더운데 잘 지내시죠? 빨리 함 뵈어야 할텐데 말이죠. ㅋ 18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Mon Jul 25 06:03am 출근길. 덥다, 더워. 07:04am 덥다니까 비가 오는군. 큭 09:08pm 김유진의 소설 '숨은밤'. 이 작품 역시 쉽지 않네요. ㅎ. "사랑의 전조. 채 형태를 갖추기도 전에 사라지는, 혹은 사라질 미완의 감정"이 작가의 의도였다는데. 작가의 의도를 생각해보니 뭔가 알 것 같기도 하 고. 아무튼 알송달송, 독특합니다. 09:13pm 지금부터는 잠들기 전까지 밀린 드라마 시청 해야겠다. 아, 그 전에 찬물 샤워 한판 때리고 아이스크림도 하나 때려줘야지! 11:16pm こっちはあついですが,そっちはちょううらやましいですね! 私 もアイスもぐもぐしたいんですね. wwww @ooap さむい( ;ω;.:... @ooap かきごおり Tue Jul 26 12:45pm @goodmorningday 전문 번역을 원합니다. ㅋㅋ 12:47pm 전자책 만들기 위한 비교적 싼 재단기 고민중... http://t.co/ bzqfhj7 01:01pm 에잇, 모르겠다. 재단기 그냥 지르자! 05:40pm 딱 퇴근하는데 엄청난 비가.. 옷 어떡해... 07:43pm @blowup613 출퇴근을 택시로 하는 당신은 럭셔리 뉴요커 출 신 직딩. 07:59pm 퇴근시간은 다섯시인데 집에 도착하니 여덟시구나. Wed Jul 27 04:47am 와, 도대체 저 비가 다 어디서 나는거야? 18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2am @lifescanner 집으로 다시 Back!! ㅎㅎ 01:07pm 점심은 다같이 자장면 먹고 왔는데, 양말은 축축하고 잠은 오 고... 집에도 가고 싶고, 잠도 자고 싶다. 05:01pm 퇴근시간인데, 퇴근길이 어떨지... 05:26pm 앗, 퇴근버스 운행 안하네. 더 일찍 나올걸. 내일 출근버스도 없 다니 더 빨리 나와야하나. 09:02pm 책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읽고 있는데요, 읽다보니 문득 생 각난 거. 더 발전하면 문자(글)이 필요없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보면 아는거죠. 그럼 영어공부도 필요없고. 그런데 좀 무섭긴 하네 요. Thu Jan 20 08:05am わたしも 行 ったことありますけどまた 行 きたいですね. @ooap ディズニーランドいきたいいいいいい(^ω^ ^ω^)シュッシュッ 01:09pm RT おいしそう.わたしも 食 べたいですね. @ooap: しゃぶしゃ ぶたべにきた( H ) http://yfrog.com/h0lvmvvj 08:32pm 신라면에 만두 5개 넣고 끓여 먹었더니 배가 찢어질듯. 아, 이 무식함이여... 08:05am わたしも 行 ったことありますけどまた 行 きたいですね. @ooap ディズニーランドいきたいいいいいい(^ω^ ^ω^)シュッシュッ 01:09pm RT おいしそう.わたしも 食 べたいですね. @ooap: しゃぶしゃ ぶたべにきた( H ) http://yfrog.com/h0lvmvvj 08:32pm 신라면에 만두 5개 넣고 끓여 먹었더니 배가 찢어질듯. 아, 이 무식함이여... 18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Jan 21 12:17pm 책 '회사 문 닫아라'. 집을 짓기 전 구조물을 중심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 집에 살 사람에게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야기 해보세요"라 고 시작했다는 한 건축가의 이야기가 내용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고객 과 주파수를 맞추라는.. 12:18pm 제품의 관점을 회사 안에서 찾지말고 밖에서 찾으라는 이야기 는 돌아가신 '피터 드러커' 할아버지의 책에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말이 다시 한번 와 닿았습니다. 12:23pm 제품을 보기 전에는 사용자도 요구사항을 제대로 알 수 없다 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야기를 하면서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혹시 모르 는 조언을 더해준다면 사용자의 통찰력도 더 높아질 테고, 제품의 질도 더 좋아질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08:13pm '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원래 이런 책은 별로 안좋아 하는데 설문조사 경품으로 받은거라 읽어봤습니다. 다시 한번 느끼지만 죽는 그 날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놀아야 겠습니다. 08:19pm 퇴근길 집 근처에서 신호등을 기다리다 목이 아퍼 스트레칭 하 려고 고개를 들었는데... 세상에 별을 10개도 넘게 봤습니다. 밤하늘에 별은... 있었습니다.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 했습니다. 08:23pm 사실 어릴때 수련회 같은거 갔다가 별이 쏟아져 내릴듯한 밤하 늘을 본 추억이 있는데 제 사소한 기억과 소망을 담은 상상이 결합된 결 과인지 아니면 실제였는지 정확히 모르겠군요. 요즘... 그런 밤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08:25pm @lifescanner 아이고.. 그런 슬픈 일이... 그래도 힘내세요.. 주 말이니까... 제가 이런 말 하면 약 올리는건가? ㅎㅎㅎ 10:08pm 밥먹고 드라마 보려고 했는데.. 오랜만에 가까이에 사는 친구 놈하고 술잔 기울이는중. 아.. 좋다.. 내일은 쉬는 날이고... 18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17pm 책 '회사 문 닫아라'. 집을 짓기 전 구조물을 중심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 집에 살 사람에게 "어떻게 생활하는지 이야기 해보세요"라 고 시작했다는 한 건축가의 이야기가 내용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고객 과 주파수를 맞추라는.. Fri Jul 29 12:15am 저처럼 찬물 좋아하는 분은 물을 냉장고가 아닌 김치냉장고에 넣어보세요. 만족도가 대단합니다. 12:28am 私 にも 好 きなおんながいます...が...どうしたらいいのかよく わかんないです.さんじゅうろくさいのに.くそ.あほだよな. 06:23am 금요일. 기분 좋은 시작. 06:30am 요즘 전자책을 만들며 생긴 의문. 종이책은 빌려주기도 하는데 전자책은 어떻게 해야되지? 잘못하면 불법유통의 주범이 될 것 같은데. 11:00am @4leaf82 ㅎㅎ 책 빌려주면 꼭 되돌려주지 않고 그냥 먹는 사 람들이 있더라고. 근데 단말기를 꿀꺽 해버리면 돌아버릴 것 같은... ㅋ 11:02am 정신 나간 노트북,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재부팅중. 주인 은 열 받고. 11:12am 노트북 재부팅 하다가 찍어본 바탕화면 http://t.co/j6zcfw0 11:16am 책 스캔중 http://t.co/vpfngo9 Sat Jul 30 05:39am 몸 상태가 영 마음에 안든다. 어디 아픈 것 같다. 아, 이 좋은 주 말에. 젠장. 07:52pm 책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읽었습니다. 집에서 더위 먹으며 끝을 냈는데, 기술의 발달과 그에 따른 영향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느 낌입니다. 이 책 정말 좋네요. 18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Jul 31 01:23am 책 '똑바로 일하라'를 읽었습니다. 안해도 되는건 하지말고 꼭 해야할 일에 집중하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재미있는건 삽화 때문에 좋 은 프리젠테이션을 본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문득문득 애자일도 떠오르고요. 08:51am 앗, 또 비가 온다. 01:24pm "당신 덕분에 제 삶이 편해졌어요." 고객에게 이런 한마디를 들 을 만한 일이면 충분하다. - 책 '똑바로 일하라' 중에서. 01:40pm 효도르와 댄 핸더슨의 결과는 댄 핸더슨의 승리로 끝이 났는 데, 아무래도 효도르는 심판의 경기 중지 결정에 아쉬움이 있는 것 같다. 06:02pm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스티그마(stigma) 효과 가 있었네 : '스티그마'란 가축의 소유자를 표시하기 위해 찍는 낙인을 뜻 함. 타인으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아 낙인이 찍히면 부정적인 행동 을 보이게 된다는 이론. 책 '제대로 시켜라'중. 06:06pm 책 '제대로 시켜라'를 읽었는데요, 물론 배울 내용이 있었지만 별로 재미있지는 않았습니다. 07:21pm 책 '제대로 시켜라'에서 인용한 부분. http://t.co/zejakuz 연봉 협상(계약)에서의 너무나 진부한 표현들. Mon Aug 01 08:28am 2011년 10월 1일부터 개편 시행하는 선택진료제도에 관한 보 건복지부 고시를 적용하기 위한 개발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계획은 8 월 개발, 9월 테스트 및 보완, 10/1 적용인데 아마 2달동안 많이 바쁠지도 모르겠습니다. 08:32am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보건복지부의 선택진료제도에 관한 개편은 환자에게 너무 불편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서명을 무려 18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번 이상 해야하는... 취지는 이해하지만 적용 방법이... 환자들 컴플레 인이 상당할 것 같은데 저만의 생각일런지. 07:27pm 퇴근하자! 오늘 열심히 한 것 같은데 별 성과가 없네. 쩝. 지하 철에 사람이나 많이 없었으면 좋겠다. Tue Aug 02 12:29pm 정확히 15일만의 운동. 후...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다. 가뿐하게 바나나 하나 먹고 시원~한 물 좀 마셔야겠다. 05:56pm Just made a book out of my tweets at http://twournal.com Wed Aug 03 08:55am 어제 생성을 요청했던 명종이의 트윗으로 만든 책 http://t.co/ MhsHZrE 08:55am @byk049????????? ㅎㅎㅎㅎㅎ 08:56am @goodmorningday ㅋㅋ 좀 창의적인 표현으로요. 09:14am @goodmorningday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웃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09:20am @lifescanner 마지막 날이군요. ㅎㅎ 시간 너무 빨리 가죠? 마 지막 하루 최선을 다해서 쉬시길 바래요~~ 12:04pm 그냥 배가 고팠을 뿐인데. 남들 다 먹는 점심 먹었을 뿐인데. 뭐 때문에 밥을 먹었다는둥 어떻다는둥. 저를 잘 아시나봐요? 전 그냥 배가 고팠을 뿐인데. 12:24pm 봉지 커피 한잔 때려야겠다. 아. 졸려~ 05:09pm 아, 피곤 피곤. 오늘은 일찍 들어가야겠다. 19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Aug 04 09:30am 요즘 출퇴근중에 책 안보고 '나는 꼼수다' 듣고 있는데 혼자서 키득키득 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사실 그게 웃을 일은 아닌 것 같 은데 참 웃기다. 11:22pm 후~~ 취했다. Fri Aug 05 08:10am 지각 두번 하면 반차 처리 하시겠다는. 아무 근거 없이 님의 생 각만으로 결정. 12:54pm 햄버거 먹고 싶다. 피자도. 08:55pm 난 늘 술이야. 맨날 술이야. 어제도 취했는데 또 취하는 중. Sat Aug 06 11:08pm 부모님은 공주 이모댁에 가시고 동생들도 없고 혼자서 에어컨 틀어놓고 시원하게 즐기고 있는 토요일 밤. 좋~~다. Sun Aug 07 05:28am 김종일의 소설 '삼악도'. 내용이 참 잔인하지만 궁금해서 끝까 지 책을 놓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07:17pm 바람이 조금씩 거세진다. 그리고 엄청 습하다. Mon Aug 08 01:39pm 6일만에 한 운동. 오늘은 벤치프레스, 덤벨프레스, 덤벨플라이, 팔굽혀펴기로 가슴만 집중 공략. 닭가슴살 먹고 싶다. 06:34pm 오늘은 이만 퇴근. 19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Aug 09 08:54am @goodmorningday 대희 좋아님. 메일 확인 좀 해 주시죠. ㅎ 12:34pm 야호, 오랜만에 이틀 연속 운동했다. 05:09pm 페이스북의 '생활코딩' 그룹에 가입했어요. 재미있을 것 같습 니다. http://t.co/8xb4k7j 08:21pm 소설 '유령'. 지금 막 읽었는데 탈북자들의 소외된 삶을 엿볼 수 있다. 게임과 현실을 혼동하고, 존재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 주인공. 제목 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08:25pm 오랜만에 매운새우깡 먹었다. 당분간 또 참아야지. Tue Feb 08 08:02am 책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 내용은 소설 형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살짝 아쉬운 부분은 협상 상황을 먼저 설정하고 법칙을 적용하는 걸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법칙을 먼저 설정하고 법칙 을 적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든 것 같은 느낌이. 08:07am 평소의 신뢰관계가 중요하다. 가치는 주관적이다. 매력적인 대 안을 준비하라. 그리고 협상은 이번이 끝이 아니다. 그러므로 지속가능 한 신뢰관계를 유지하라. - '협상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고... 09:03am 좋네요~ RT @TEDxSeoul: 이젠 GNP가 아니라 GNH다!? 부 탄의 국가총행복(GNH)을 소개합니다. 불안에 의해 잠식되어가는 한국 의 현실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짧막한 만화 동영상입니다. http://bit.ly/ dwlk3j (번역: 이민혁) 09:53am 제가 지나온 발자취를 조금씩 정리해보려 합니다. 그 시작입니 다. http://mymjay.egloos.com/2708496 10:34am 반가운 소식 RT @pnakorea #pna2011 #altlang P-camp와 대 안언어축제 2011에 2개의 회사가 금전적인 후원을 해주시겠다고 하십 19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니다. 현재 9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 참가비가 조금 낮추어 질 수 있을 것 같네요. 10:47am 일단 적용 RT @murianwind: 작업표시줄을 다중 모니터에서 도 사용하자 - ZBar http://bit.ly/gcdtw9 12:23pm 앗,부끄부끄 RT @cckorea: 김명종(@mjaykim7)님의 작품, '고 장 없는 하루' http://bit.ly/hwfyyc 트윗픽션8!에서 확인해보세요 피곤한 직장인의 애환이 절절하네요 주어진 사진과 멘션으로 이야기 만들기 여 러분도 도전해보세요 08:05pm ㅎㅎ 대박 RT @recess76 엄마 휴대폰만 충전이 안되는 이유 http://i.wik.im/28489 10:47am 일단 적용 RT @murianwind: 작업표시줄을 다중 모니터에서 도 사용하자 - ZBar http://bit.ly/gcdtw9 Wed Aug 10 08:14am 여자의 진한 화장품 냄새도 싫지만 남자의 진한 스킨 냄새도 싫다. 08:20am 팀원들끼리 합의해서 출근 후 3분 조회 없애고 좋아했는데, 대 신 주간회의가 생겼다. 그것도 한 시간이나 예약이던데. 오늘이 바로 그 주간회의 하는 날. 야호~ 3분에서 60분으로 늘어난 나의 시간이여~~ 09:45am 틈틈이 작성해본 나의 100문 100답 http:// mymjay.egloos.com/2816287 09:56am 전환 비용 (switching costs) 09:59am 개방형 질문 (open question) 09:59am Frederick winslow taylor "과거에는 인간이 우선이었으나 미래 는 시스템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주장. 테일러 시스템 (taylorism) 19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01am 지식에는 두 종료가 있지. 하나는 우리가 어떤 주제에 대해 직 접 아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관련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아는 것이라 네 -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p213 12:03pm 낮잠을 잔다고 일을 덜 하리라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그런 생각이야말로 상상이라고는 모르는 아둔함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윈 스턴 처칠) - 책 행복의 중심 '휴식' p108 : 낮잠 자게 해줘요~~ ㅎ 12:12pm 뜻밖의 운 좋은 발견 (Serendipity). 일부러 찾은 것은 아니지만 이론적으로 준비작업을 한 두뇌에 떠오른 우연하지만 중요한 깨달음. 12:15pm 꿈이 없는 깊은 수면, 델타파 발산, 서술기억 - 렘수면, 절차기 억 - 튜닝 효과 12:17pm 미국의 심리학자 조지 밀러(George Miller).는 인간이 동시에 담아둘 수 있는 정보의 가짓수가 대략 일곱 단위인 것 같다고 말한다. - 책 행복의 중심 '휴식' p78 12:18pm 무거운 짐을 버릴 때 풍선은 비로서 날아오른다 - 책 행복의 중 심 '휴식' p52 12:18pm 쿨리지 효과 12:25pm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갔을까 http://t.co/dgsi835 페이스 북 그룹 http://t.co/gsygafv 08:10pm @lifescanner 앗, 또또또. 저와의 파전 계약은 어찌 되는건가 요..??.. ㅎ 맛있게 드세요. 씁~~ 10:23pm "어느 티베트 현인은 조용히 앉아 있을 줄 알아야 그늘이 자 신을 스쳐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죠." - 책 행복의 중심 '휴식' p228 10:23pm 그러나 아이들은 원래 차고 넘쳐날 정도로 창의적이다. 스스로 도전을 찾아 나서며 흔쾌히 몰입에 빠지는 명수다. - 책 행복의 중심 '휴 식' p241 10:24pm 어느 항구로 가야 할지 모르는 판국에 무슨 바람이 도움이 되 랴 - 책 행복의 중심 '휴식' p267 19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Aug 11 08:13am Activity 가 생겼네. 09:14am 명종.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 푸하하~ http://t.co/yanrkbi 09:17am 명종. 실시간 검색어 1위 등극. 푸하하~ http://t.co/hdybnjd 08:31pm 오늘 또 취했다. 드렁큰. 노미쓰기따. 09:39pm 살 못 빼는 비결중의 하나. 술 먹고 집에 와서 밥 먹는다. Fri Aug 12 05:48am 앗, 비 08:53am 아침에 식당에서 밥 먹고 나오다가 눈이 딱 마주쳤다. 인사를 하려는데 고개를 확 돌린다. 아~ 혼자만 무안해. 12:35pm @mysmc 결혼하세요? 우와. 부럽습니다. 그리고 축하드립니 다. 07:16pm @blowup613 말할 수 없어. ㅋㅋ 08:00pm 사당 파전집. http://twitpic.com/64tg45 10:32pm 죄송합니다. 오늘 취해서. Sat Aug 13 12:20am @goodmorningday 설마요. ㅎㅎㅎ 07:31pm 아 놔 - (카톡)ㅇㅇㅇ님께서 회원님께 '맥도날드 상하이버거세 트 기프티콘' 을 보내주셨어요! (선물)확인하러가기! http://t.co/jpsq8ed 06:06am 또 비가 오는구나. Sun Aug 14 19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Aug 15 12:21am 통산 n번째 기록 12:08pm 나에게 너무 많은 도덕성을 요구하지 말기. 당신에게도. 04:26pm 이번 삼일 쉬는동안 읽은 책. '악의 교전 1, 2권', '화끈하게 말하 는 사람 속터지게 하는 사람'. http://t.co/1wdp6kf '화끈...속터...'는 재미 가 없어서 속 터질 뻔. 06:03pm 집 앞에서 목포생갈치를 100원에 판다는 방송이... 06:07pm 목포먹갈치 Sun Feb 27 05:52am 오랜만에 들어보는 빗소리네. 01:02pm 일요일엔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오랜만에 먹었는데 너무 맛있 네요. 기본 맛에 살짝 뿌린 고추가루가 혀를 자극하는... 음하하~~ 05:28pm @cascade73 저녁 식사로 어떠세요.. ㅎㅎ 07:10pm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었습니다. 의사가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간접적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한 건 박 경철님과 소주라도 한 잔 한듯한 친밀감이 느껴지는 겁니다. 저도 주변 을 두루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07:10pm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을 읽었습니다. 의사가 아니면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간접적 시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한 건 박 경철님과 소주라도 한 잔 한듯한 친밀감이 느껴지는 겁니다. 저도 주변 을 두루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Mon Feb 28 05:01pm 황당. 매일 들어가는 텔넷 계정이 생각이 안난다. 나 왜이러니? 08:32pm @ddochi0 그치? 점점 더 어수선 할 것 같은데... 휴~~~ 19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42pm 旅 行 行 きたいな. この 頃... 会 社 辞 たい. だれか 手 伝 って!! I need ur help 10:43pm むずかしい. ちくしょう! 10:46pm わたしだってただ... 05:01pm 황당. 매일 들어가는 텔넷 계정이 생각이 안난다. 나 왜이러니? 08:32pm @ddochi0 그치? 점점 더 어수선 할 것 같은데... 휴~~~ 10:42pm 旅 行 行 きたいな. この 頃... 会 社 辞 たい. だれか 手 伝 って!! I need ur help 10:43pm むずかしい. ちくしょう! 10:46pm わたしだってただ... Thu Aug 18 11:52am 이모와 이모의 행동에 호기심을 느낀 인접한 관계의 원숭이들 -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11:56am CDBaby의 전 창업자이자 뮤지션으로 유명한 데릭 시버스 (Derek Sivers)는 조직의 진정한 혁신은 리더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를 따르는 추종자(Follower)들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 '화난 원숭 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11:58am 내적 동기 12:02pm 내적 동기의 비밀 = 주도성(autonomy) + 전문성(mastery) + 목적성(purpose) - 대니얼 핑크 (TED...) 12:39pm 미국 전역에 숨겨진 10개의 풍선 찾기. 4만 달러 상금. 9일 예 상. MIT 학생 팀. 9시간 종료. 상금 가지치기 -> 2000달러 미끼(공 한개 당 총 상금 = 2 * 2천달러).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 활용 전파. (2 * 2000달 러) * 10. 12:44pm @murianwind 앗, 저요~ 저 초대해주시면 잘 사용하겠습니다. 01:43pm @murianwind 아쉬워요. ㅎㅎ 19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6:15pm 아, 꼼수 왜 이렇게 안 올라오는거야!!! Fri Aug 19 08:00am 오늘 출근해서 먹은 토스트 http://t.co/6fctqvu 맛있다. 11:42am 저자 워크숍 http://t.co/ivhermv 12:13pm 인간의 내적 굶주림 = 수용(Acceptance) + 인정(Approval) + 공감(Appreciation) -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12:38pm 방랑식객 임재호 07:08pm 몸으로는 벽돌을 나르면서도 마음 속으로는 시를 쓰는 열정 어 린 시인처럼 - 책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 중에서. 07:11pm 책 '프로그래머 그 다음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있네요. 저는 진짜 많이 노력해야 겠어요. Sat Aug 20 06:08am 가을인가. 08:29am 96년에 거금 2만원 들여서 구입했던 사전 http://t.co/nzlo6d8 11:29am 오늘의 점심 http://t.co/fi9uhbc 11:55am 트루맛쇼 봤다. 어디 음식 뿐이랴. 음악, 책, 영화, 전자제품, 인 터넷 검색... 조작으로 넘쳐나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07:14pm 다이나믹 듀오가 제대해서 좋다. 08:29pm @blowup613 언제 내려갔어. 볼트랑 막창에 소주라도 한잔 하 지. 친구도 먹고. ㅎㅎ 19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Aug 21 06:01am 젠장. 감기 걸렸다. 몇 달 만에 이불을 덮고 잤다. 진짜 여름 다 갔나봐. 열대야도 없이 쓩~~ 07:54pm [전기 공과금] "ㅇ월 ㅇ일까지 미납될 경우 사정성 전력공급이 중단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계발 공과금] "올해 내로 ㅇㅇ를 마 스터 하지 않으면 모든 직업이 중단되오니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 책 '언니의 독설 2' 중에서 08:04pm 책 '언니의 독설' 두 권 다 읽었습니다. 트위터 상에서 너무 좋 다길래 읽었는데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내일 사무실 여자 동료에게 주려고요. 읽고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08:08pm 그리고 '언니의 독설'은 그냥 한 권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은데 두 권으로 만들어서 좀 불만이에요. 종이 질을 낮추고 큰 글자로 강조한 중복 페이지 빼면 독자로서 비용이 배로 안들텐데 말이죠. 09:19pm 며칠전부터 잠자기전에 읽었던 책 '권력의 역설'을 다 읽었다. 책 내용이야 뻔히 권력, 돈, 깡패에 관한 기자의 취재를 기반으로 한 이 야기인데, 이런 이야기 읽을때면 기자들이 쪼~금 부럽다. 기사화되지 않은 내용의 취재는 재미있을 듯. 특히 정치,연예 09:34pm 일요일 저녁이면 출근 생각에 마음이 무겁다는 말에 "저는 주 말 푹 쉬고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 너무 설레여요~~" 라고 뻥쳤다. 헐. Mon Mar 21 06:09am 오늘 아침 컨디션 완전 제로. 감기 몸살에 체한 것 같고 게다 가... 살쪘다. 출근길이 너무 힘들군. 10:25am 헉, 믿기 힘든... RT @murianwind: RT @n0lb00 이소룡이 쌍절 권으로 탁구치는 비디오 http://j.mp/grrzmv 헉. 복식도 문제없다! 03:48pm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http://nullmodel.egloos.com/3592863 아... 사무실에서 이거 보다가 웃음 참느라 엄청 힘드었네. 19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15pm 체해서 하루종일 굶고 비실비실. 겨우 버티다가 퇴근 후 혹시 나 해서 밥 몇 숟갈 들었는데 완전 최악. 정신을 못 차리겠네. 자고 나면 괜찮아 지려나... 살려줘~~~ 06:09am 오늘 아침 컨디션 완전 제로. 감기 몸살에 체한 것 같고 게다 가... 살쪘다. 출근길이 너무 힘들군. 10:25am 헉, 믿기 힘든... RT @murianwind: RT @n0lb00 이소룡이 쌍절 권으로 탁구치는 비디오 http://j.mp/grrzmv 헉. 복식도 문제없다! 03:48pm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 http://nullmodel.egloos.com/3592863 아... 사무실에서 이거 보다가 웃음 참느라 엄청 힘드었네. 09:15pm 체해서 하루종일 굶고 비실비실. 겨우 버티다가 퇴근 후 혹시 나 해서 밥 몇 숟갈 들었는데 완전 최악. 정신을 못 차리겠네. 자고 나면 괜찮아 지려나... 살려줘~~~ Tue Mar 22 11:20pm @lifescanner 지르시려고요? ㅎㅎ 11:20pm @lifescanner 지르시려고요? ㅎㅎ Wed Mar 23 12:38pm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 어의 변'을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네요.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은... 12:39pm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어의 변' - 어느 똑똑한 분이 이 책, 저 책에 있는 좋은 내용들을 끌어다 모아놓고 거기에 본인의 경험을 올려놓은 뒤 "이런건 이래야 해!"라고 충고하는 듯한 느낌이었습 니다. 12:41pm 개인적으로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어의 변'에 서 보이는 말투(어법?)가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내용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1:03pm 정혜신의 그림에세이 이백마흔일곱번째 '엄마성 배려' http:// blog.naver.com/mindprism/80126815698 난 누군가에게 그런 배려를 한 적이 있었던가... 12:38pm 인사이트에서 출판한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 어의 변'을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네요. 그런데, 개인적인 느낌은... 12:39pm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어의 변' - 어느 똑똑한 분이 이 책, 저 책에 있는 좋은 내용들을 끌어다 모아놓고 거기에 본인의 경험을 올려놓은 뒤 "이런건 이래야 해!"라고 충고하는 듯한 느낌이었습 니다. 12:41pm 개인적으로 '인간,조직,권력 그리고 어느 SW 엔지니어의 변'에 서 보이는 말투(어법?)가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도 좋은 내용은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Mon Aug 22 11:27am 오랜만에 점심시간에 운동 하려고 했는데 감기 기운이 점점 올 라온다. 이번주는 아프면 안되는데 걱정이다. 휴~~ 12:03pm 라이프 로그 12:52pm correction. 종속적 혁신. 파괴적 혁신 - '화난 원숭이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05:07pm 오늘 감기 기운으로 컨디션 완전 제로. 얼른 들어가 쉬어야겠 다. 내일은 정상 회복 되어야 할텐데. 05:11pm @funronga 구지 DM을 보낼게 아니라면 맞팔이 중요한 것 같 지는 않습니다. 제 글을 봐달라고 팔로우한게 아니고 교수님의 글을 보 고싶어서 팔로우한 것 뿐이니까요. 그러니 맞팔에 대한 부담은 버리셔 도 되지 않을까요? 10:23pm 몸이 아프니까 힘든건 둘째치고 너무 외롭다. 앙~~ 20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29pm 오늘의 잠자리 꿈을 원한다. 배추도사, 무도사, 둘과 함께 구름 타고 머털도사 만나서 놀고싶다. 머리털 하나 뽑아 아픔, 근심, 걱정 없 이. 특히 감기 없애고. Tue Aug 23 05:11am @blowup613 내거 말고 머털도사거. ㅋ 06:19am 책 '바보 빅터'. 얼마전에 '신기한 TV 서프라이즈'에도 소개되 었던 이야기. 책 내용 중에서 TV 쇼프로의 진행자가 로라 가족의 화해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그리고 나를 믿자! 09:03am 절묘한 노트 낙서 - http://t.co/qbdayek via @imgur Wed Aug 24 04:54am 일어나자! 08:09am @yms9654 혹시 한글 책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어떻게 구입하 셨는지 궁금해서요. 영어가 안돼서 킨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 어 아쉽거든요. 12:18pm 리트윗합니다. @betanews_kr [RT 이벤트] 이츠비(태블릿용 무료 IT잡지) 알리고 아이패드2 받으세요 http://t.co/1tulwpi FW+RT 하면 아이패드 증정! http://t.co/dmilkqb 12:29pm 아, 졸려~ 08:47pm 트윗 테스트. 친구에게. Thu Aug 25 20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Fri Aug 26 02:25pm @mmtt2lycos 이렇게 골뱅이에 아이디를 쓰고 글을 작성하면 너한테 직접 메세지를 보내는거야. 나를 팔로우 한 사람들에게 이 글은 보이지않지. 03:40pm 오랜만에 쉬어보는 평일. 누워서 책 읽는데 살짝 졸리운, 평화 로운 시간. Sat Aug 27 10:37am 수요일부터 시작된 허리통증이 너무 참기 힘들어 한의원에 침 맞으러 왔다. 다음주에도 통증이 계속되면 재활의학과에 가봐야겠다. 10:47am 허리 찜질하는 동안 발에 레인부츠처럼 생긴 걸 신었는데 이 놈이 발을 주물러준다. 신기하네. 12:06pm 부황. 처음 해봤는데, 하기전에 뭔가로 막 찌른다. 잠시었지만 상당히 아프다. 12:07pm 초진에 침 맞고 전기 찜질, 부황까지 6,000원. 11:17pm 장인은 결코 정해진 일련의 지시에 맞춰 일을 하지 않아. 그는 일을 해나가면서 매 순간 어떻게 할 것인가를 결정하지. 바로 그 때문에, 일부러 그렇게 하려고 부산을 떨지 않아도, 그는 열중해서 일을 하게되 고 자기가 하는 일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게 돼. 11:23pm 그의 동작과 기계가 조화를 이루며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지. 그는 활자화된 지시사항 어느것도 따르지않아.왜냐하면 현재 다루고있 는 재료의 성질이 그의 생각과 움직임을 결정하기 때문이야.동시에 그 의 생각과 움직임이 다루고 있는 재료의 성질을 바꾸게 되지 11:26pm 재료와 그의 생각이 변화의 과정에 함께 변화하는 셈이지. 마 침내 재료가 다루기에 적당한 것이 되는 동시에 그의 마음이 평온해질 때까지 말이야. - 책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중에서 20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un Aug 28 08:57pm 보는 바로 그 순간과 의식하는 바로 그 순간에는 틀림없이 시 간차가 존재할 것이다.... 말하자면, 지적으로 인식된 물체는 그것이 어 떤 것이든 항상 과거에 존재하는 것이고 따라서 비현실적인 것이다. - 책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중에서. 09:07pm 푸앵카레가 '의식 영역 아래쪽의 자아'라 명명한 것에 의해 수 행된다는 가정. 푸앵카레에 의하면, 의식영역 아래쪽의 자아는 하나의 문제에 대한 수많은 가능한 해결책들에 눈길을 주는데, 다만 흥미로운 것들만이 의식의 영역 안으로 뚫고 들어온다는 것이다. 11:00pm 허리는 펴지도 못할 정도로 아프고 이유를 알 수 없는 구토할 것 같은 증상에 머리는 어지럽다. 게다가 콧물, 기침까지. 뭐냐 이게. 참 내, 어이가 없네. 자고 일어나면 모든게 정상으로 회복되어 가뿐하게 출 근길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란.다. Mon Aug 29 06:07am 왜 이리도 더운지. 11:40am 구매목록에 넣었는데 혹시 몰라서 리트윗합니다. ㅎㅎ @talkwithhani: '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출판 이벤트입니다. http://t.co/b1piar1 RT해주시는 3분을 추첨해서 본서적을 보내 드리겠 습니다. :) 12:19pm 손정의. 당이나 파벌의 의원간 의리나 인정, 인사권등의 역학 으로 국민의 장래를 결정할 수 있어도 괜찮은걸까? RT @masason 民 主 主 義 の 本 質 は 民 に 主 権 が 在 るという 事 である 党 や 派 閥 の 議 員 間 の 義 理 や 人 情 や 人 事 権 等 の 力 学 で 国 民 の 将 来 が 決 められていいのだろ うか 01:27pm 이벤트 당첨되어 도착한 '뉴트로지나 쿨링 클렌징 젤'. 오늘 집 에 가서 사용해 봐야지. http://t.co/shg2pp3 20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42pm 몸 상태가 아침보다 더 나쁘다. 쓰러질 것 같애~~ 엄살은.. ㅎ 지하철 타고 퇴근할 자신이 없어서 택시 타기로 결정. 휴~~~ 제발 내 일은 가뿐해지길!! 09:27pm ㅎㅎ 웃겨 wwww RT @maname リア 充 の 人 ってこうやって PSPするの http://t.co/h1bsgdw Tue Aug 30 06:03am 약 먹고 재부팅 했더니 어제보다 낫군. 오늘은 힘찬 하루를 보 내자! 06:41pm 컨디션 난조로 일요일부터 밥을 못 먹다가 조금 전 용기를 가 지고 꾸역꾸역 밥을 먹었다. 이 후 반응이 어떨지 궁금. 별 이상 없기를! 08:23pm 퇴근. 지하철에서 '선과 모터사이클 관리술' 읽으며 가야지! 집 에 가면 10시 30분은 되겠구나. 10:35pm @lifescanner 결국 안된건가요. 걱정이네요... 10:52pm @lifescanner 헐. 아이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10:55pm 집에 도착해서 찬물로 샤워하고 폴라포 하나 까먹으면서 드라 마 본다. 다른건 잊자. Sat Sep 03 10:30am 스마트폰의 이동식 Wi-Fi 핫스폿을 이용해서 인터넷 사용중 10:57am @lifescanner 어제의 3만원을 받는게 아니었는데... ㅎ 11:41am 갑자기 생각나서 네이버에 물어본 초등학교 6학년 시절 담임 이었던 '오장길' 선생님. 얼굴에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진다. http://t.co/ Fpueh1a 지금은 교장선생님. 20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Sep 05 06:03am 열심히 달려도 될까말까 싶은 한 주의 시작. 어쨌든 열심히 달 려보자! 11:04am @lifescanner 잘 돼야 할텐데요. 걱정입니다. 08:52pm 퇴근. 11:04pm 집 도착. 지하철에서 책 읽으며 퇴근하면 실제 시간보다 짧게 느껴져서 좋다. 11:43pm 참지못하고 라면을 뽀갰다. 그리고 먹었다. Wed Sep 07 05:48am 같은 시간인데 많이 어두워졌네. 11:47am 나, 김명종이야. 김명종! 09:42pm 퇴근. 피곤하다. 오늘은 꼼수 들으며 집에 가야지. 11:45pm 집 도착. 꼼수 덕분에 지루하지 않게 왔는데 피곤해서 바로 쓰 러져야겠다. 05:47am 앗, 왠 비가... Thu Sep 08 Sat Sep 10 08:04pm 냉장고 사용하기 : 결정 사항을 냉동실에 넣어 놓고 한 시간, 하 루 혹은 한 주 뒤에 다시 꺼낸다. 사람들이 열기를 식히고 시간을 두고 해당 문제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갖게 되면 생각보다 종종 아주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볼 수 있게 된다. 08:04pm 좀 전 트윗은 책 '혁명을 표절하라'에서 인용함. 08:16pm 의견들의 장단점 목록 20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22pm 앗, 책 보다가 교대역을 지나쳐서 잠원까지 와버렸다. 바보 09:54pm @lifescanner ㅎㅎ 이틀 연속 술을 마셔서 그런지 오늘 되게 피 곤하네요. 오늘 수고하셨고 잘 쉬었다 보아요~~ Sun Sep 11 09:43am 명절인데, 지하철에 사람이 왜 이렇게 많지? 텅텅 비어있을 줄 알았는데. 겨우 자리에 앉았네. 05:14pm 사무실에 아무도 없이 혼자 있으니까 집중도는 높아서 좋은데, 이런 날 출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내 자신이 조금은 창피하다. 피곤한지 눈이 슬 감기려고 한다. 오늘은 이만 퇴근! 05:14pm 그리고 이번 일 마무리되면 개인적으로 회고 한번 해야겠다. Mon Sep 12 08:57am 앗, 지하철 한칸을 나 혼자 차지하고 있다. 왠지 무서운... ㅎ Tue Sep 13 07:43am 아이고, 나가야 하는데 왜 이렇게 졸린거야. 10:07am 출발. 졸다가 이제서야. 10:24am 오늘은 왜 이렇게 덥냐. 08:41pm 할 수 있을까. 솔직히 겁난다. 하지만 나는 김명종. 나니까 할 수 있어! 08:43pm 기대됩니다. 두근두근. RT @insightbook @erucipe 컨설팅의 비밀은 원고를 새로 다듬었습니다. 늦어도 2~3개월 내에 보실 수 있을 것 ^^ 글고 QSM은 1권 번역이 끝났으니 리뷰에 참여해 보시면... 09:36pm @pakyoungrok 축하드립니다. 기쁘시겠어요. 그리고 또 축하 드립니다. ㅎㅎ 20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Wed Sep 14 06:03am 꿈을 꿨는데 사용자들과 같이 일하기 위해 프로젝트 룸을 만들 었다. 또 하나의 기억은 내가 만든 화면이 이해가 안된다고 했다. 헐. Thu Sep 15 06:38am 오랜만에 듣는 MC 메타 with DJ 렉스. 너무 좋다. 05:08pm 아. 피곤해~~ 오늘은 그만 퇴근! Fri Sep 16 05:07pm 내일은 토요일. 서버 작업 때문에 오랜만에 빨간 날 쉬겠구나. 앗싸. 좋아라... 싶으면서도 왠지 모를 불안감. 쉴 때는 편히 쉬어야 할 텐 데. ㅎ Sat Sep 17 05:27am SP 혁명편으로 SP는 사요나라구나. 01:04pm 오랜만에 짜장면 먹었네. 짜장면이 표준어로 인정된 후 처음 먹은걸지도. 01:05pm hand knowledge, symbolic knowledge 01:12pm thought experiment. 09:11am 안산발 지하철 출발. Sun Sep 18 20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0:09am 옆에 앉은 어린 아줌마(아이패드로 태교 책을 보는걸로 판단) 의 껌 씹는 요란한 소리(씹는 소리, 딱 소리, 풍선 터뜨리는 소리)로 인해 책 보는데 도저히 집중이 안된다. 05:36pm 오늘 저녁에 잠시 강남 교보문고 들르려고 했는데 피곤해서 안 되겠다. 그냥 집으로 Go Go! 짐 챙기자. 10:14pm 오늘은 2주에 한 번씩 있는 연장 손질하는 날인데 늦었다. 뱀 나오는 거 아냐? 10:54pm 연장 손질 끝. 11:55pm 금요일은 고민이 많았는데... 어제 잠들기 전에 머리속으로 생 각한 로직을 오늘 가서 그대로 구현하고 한 번에 성공했더니 기분이 좋 다. Mon Sep 19 11:42am 사용자가 화면을 이용해서 열심히 작업하고 DB에 저장한 서 식(xml) 파일 하나를 날려먹었다. 서식 다시 그리고 파라미터 맞추려면 엄청 짜증날텐데. 왕 미안하다. 11:56am 나는 듣고 잊는다. 나는 보고 기억한다. 나는 행하고 이해한다. - 중국 격언 11:59am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 하기... - 책 '생각의 탄생' 읽는중 12:03pm '공감적인 직관' 혹은 '감정이입'. 문제 속으로 들어가 그 문제의 일부가 되는 것. 내가 '나 자신'이 아니라 '스스로 이해하고 싶은 것'이 될 때 가장 완벽한 이해가 가능해진다. - 철학자 칼 포퍼 Tue Sep 20 08:32am UV의 Who am I (Feat. 유희열, 정재형). http://t.co/vhxfqhv1 역시! 20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32am 점심 시간은 온전한 나의 시간. 방해하지 말아주세용! 11:49am 커피를 종이컵에 내리려니 영 모양새 안나네. http://t.co/ XSxvvPLr 12:21pm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 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 - 책 '생각 의 탄생' 읽는중 Fri May 13 06:28am 昨 醉 未 醒 08:52am 임정희의 새 노래 'Golden Lady' 넘 좋다. http:// www.youtube.com/watch?v=g_jo9adxtuc "구차하게 왜 이래?" ㅎㅎ 07:58pm @insightbook 저 책 나오자마자 주문해서 읽었는데 하나 주시 면 안될까요? 인사이트 책도 20권 넘게 있는데... 주세요~~~~ 주실거 죠? ㅎ 08:12pm @insightbook 감사합니다. 10:24pm 며칠전 설문조사에 1번 선택했어요. 욕 많이 먹었네요. 결과가 확정되면 더 욕 먹을텐데. 이해 해주세요. 북한 공작원 소행이거든요. 헤 헤. 08:12pm @insightbook 감사합니다. Wed Sep 21 12:16am @lifescanner ㅎㅎ 마음의 준비! 12:19am 자야지. 안녕. 05:40am 이번 선택진료제도 개선에 따라 구입하는 환자용 모니터. 갑자 기 생각난건데, 식당에서 조리부를 오픈하듯이 수납자가 계산하는 실제 과정을 환자용 모니터에 그대로 보여주면 환자의 만족도가 높아지지 않 을까... 물론 쉽지 않은 정책이겠지만. 21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6:46am with로 시작하는 select 문장. 이런게 있었군. 굉장히 마음에 든다. sql이 훨씬 예뻐질 것 같다. 성능은 물론이고. 현재 사용하고 있는 pro*c 컴파일러 버전이 이 놈을 이해할 수 있다면 좋겠다. 오늘 출근해서 실험해봐야지. 08:26am @lifescanner 이번에 업그레이드 했어도 그런가요. 에고. 암튼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2:56pm 아. 졸려 미치겠다. 눈이 따가워. 09:08pm 오늘 사무실로 도착한 도서 목록. 아우, 빨리 읽고 싶어. 일단 무엇을 먼저 읽을까? 우선 만화부터 읽어야겠다. '살인자ㅇ난감'. 이거 재미있을 것 같아. 지하철에서 읽어야지. http://t.co/wyojdpul 09:11pm 오늘은 이만 퇴근. GoGo!! 09:20pm 앗, 그러고보니 오늘 with문 실험 못해봤네. 많이 바빴군. 내일 은 꼭 해봐야지. 11:32pm 친구놈들 때문에 방앗간 들렀다 집에 가는중. 고 사이에 돼지 들이 돼서는. ㅎ 좋은 놈들. Thu Sep 22 06:00am 달 보며 출근. 달 맞아요. ㅎ http://t.co/qtbz2myn 06:26am merge문, update와 insert를 동시에. 07:57am 오늘, 아침부터 왜 이렇게 어리버리하냐. 08:29am '살인자ㅇ난감'. 재미있다. 중, 하권도 빨리 보고싶다. http:// t.co/4snzv0nu 07:38pm 서식 변경 -> 의욕 상실 -> 재미가 없어졌어. 09:29pm 사용자는 아직도 테스트중. 먼저 도망가려니 미안하긴 한데, 내일 정신차려서 또 하려면 이쯤에서 마무리를 해야지. 퇴근. GoGo! 10:07pm 진짜 퇴근! 10:29pm 인덕원까지 택시비 12,300원. 지하철 갈아타야지. 21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35pm 오뎅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11:47pm @lifescanner 엄청 먹고는 싶었는데 지하철역 오뎅집은 건전 하거든요. ㅎㅎ Fri Sep 23 09:23pm 오늘은 이쯤에서 퇴근. 오늘 회식인데 지금 2차 갔단다. 살포시 참석해서 일잔 먹고 들어가야지. 그리고 내일은 살짝 여유를 가지고 출 근. 오늘도 수고 많았다, M.Jay! 10:53pm @lifescanner ㅎㅎ 죄송합니다~~ 10:55pm 왔는데, 2차 끝나고 3차. 일잔! Sat Sep 24 12:10am @mjaykim7왔는데, 2차 끝나고 3차. 일잔! http://t.co/ys5nje69 12:30am また 飲 みすきた. 明 日 はやく 起 きらなければ 12:33am 이 분들 집을 안가려고해. 난 늦게 왔는데 취했다. 01:49am 아이고 머리야. 이 시간까지 술 먹고 들어온게 얼마만이냐. 내 일 사무실 나갈게 걱정이네. 08:09pm 오늘은 이만 퇴근. 수고했어, M.Jay! 09:23pm 퇴근 후 맥주 한 잔. http://t.co/dxk4szyd 11:52pm 앗, 안산역 지나쳤다. 반대편은 끊겼을텐데. 아우, 택시 타야되 네. 된장. 11:59pm 아우, 신길온천. 한 정거장 차이인데 완전 시골 분위기. 차도 안 다니고. 택시 어떻게 타지... Sun Sep 25 12:09am 결국 검색해서 콜택시. 휴~~ 21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15am @recess76 안드로이드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07:40am @recess76 출근중이다! ㅎㅎ 일요일, 푹 쉬도록... 09:30am 병원 나우 06:17pm 1. 오랜만에 사무실 내 자리 찍어봤다. http://t.co/oc3rureq 06:17pm 2. 오랜만에 사무실 내 자리 찍어봤다. http://t.co/ocollgbc 07:44pm 오늘 출근길에 읽기 시작한 소설, '미야메 미유키'의 'R.P.G'. 퇴 근길 지하철에서 읽으며 가야지. 에고~ 일요일날 출근해서 일 한다고 고생했다. 이제 일주일 남았네. 오늘은 이만 퇴근! http://t.co/af0suqp4 09:24pm @lifescanner 수고는요, ㅎㅎ 이제 일주일. 서로 화이팅 해요. 내일 뵐께요. Mon Sep 26 11:56pm @lifescanner 헉, 이 시간까지. 수고하셨어요. 피곤, 피곤. Wed Sep 28 01:01am 아. 피곤해~ 집에 가서 조금이라도 자야 내일 또 일을 하지. 콜 택시 불러서 가야겠다. 이만 퇴근! 11:35pm @lifescanner 조회 SQL 수정하고 나니까 저도 들어가고 싶어 졌어요. ㅎㅎ 피곤할텐데 조심히 들어가시고 내일 뵐께요. 11:40pm 오늘은 이만 퇴근. 수고했어, M.Jay~~ Thu Sep 29 01:10am @recess1004 피곤하다. 이제 거의 끝나가. 잘자라. 01:13am @lifescanner 호오... 꿀꺽. 06:39am 지하철에서 계속 졸았네. 출근버스로 갈아타도 그러겠지. 아 우, 피곤해. 눈이 안떠져. 21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8:30am @recess1004 요즘 개피곤 상태야. ㅎㅎ 09:35am 그동안 고생한 결과물에 대해 현업 선생님들이 시현을 했는데 현업 대빵께서 잘 만들었다고 현업 선생님들 칭찬하셨단다. 나도 기분 이 좋다. 이제 남은건 실제 적용이구나. 잘 되겠지? 잘 돼야지!! ㅎㅎ 마 무리 잘 하자. 10월 1일. 고고~~ 09:36am 같이 고생한 분들, 모두 화이팅! 09:37am @recess1004 나 내일 오픈이야. 주말 밤샘? ㅎㅎ 미안. 02:05pm 발이 너무 아파서 오전에 재활의학과 다녀왔는데, 좀전에 의사 선생님이 직접 전화하셔서 피검사 결과 가르쳐주시고 상황 설명도 해주 셨다. 내일은 진료가 없지만 너무 아프면 다시 처방 해주시겠다고까지. 아~~ 무한 감동!!! 10:20pm @recess1004?? 이미 맞팔인데.. 11:56pm @recess1004 어.. 뭔가 이상하네. 암튼 일단 다시 했음. Fri Sep 30 12:04am 오늘은 이만 퇴근. 수고했어~~ 12:05am @lifescanner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드디어 말일이네 요. ㅎㅎ 잘 돼야 할텐데요. 잘 되겠죠? 잘 되겠죠 뭐. 내일 뵙겠습니다. 01:02am 집 도착. 아, 이런걸 '개피곤' 이라 하는건가. 01:12am 책 좀 읽다가 자동으로 잠들기. 04:18pm 아, 드디어 오늘 짜증이 나는구나. 흠흠.. 10:59pm 10월 1일자 보건복지부의 선택진료와 관련된 고시 적용 시간 이 다가온다. 지금 릴리즈 오브젝트 등록중. 거의 한달 반 가량 고생 많 이 했는데 잘 적용되길! 그러나 릴리즈 후 또 열라 작업해야 한다는... 12:02am 릴리즈 끝! Sat Oct 01 21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1:48am 2시가 다 되어가는구나... 2차 릴리즈 반영분 작성할때까지 졸 음을 참을 수 있을까... 04:27am 04시 27분 현재. 06시 릴리즈 대상, 수정 완료. 08:58am 발목 통증이 가라앉지를 않네. 진통제 먹고 부상 투혼 발휘중. 01:15pm 요 며칠 밥도 제대로 못먹고 초콜릿, 빵, 과자로만... 아우, 배고 파~ 11:42pm 9월 30일 05시에 일어나서 10월1일 11시 40분 현재까지 뜬 눈 으로 잘도 버티고 있다. 아 살짝 졸긴 했었구나. 퇴근은 언제쯤 가능할 까. 생각해보니 이것도 몇년만의 경험이로군. 예전 SI 할 때... Sun Oct 02 03:57am 9월 30일 05시 기상, 10월 2일 04시 현재, 약 30분 후 퇴근 예정. 완전 개피곤! 완전 수고했음. 05:47am 콜택시 기다리는 중. 택시는 오늘이 마지막이길. 05:48am @lifescanner ㅎㅎ 고생 많으셨어요. 들어가서 푹 쉬세요~~ 05:51am 초피곤 상태에서 퇴근하고 순대국에 소주 일병 둘이 나눠 마셨 더니 완전 풀어진다. 녹초. 06:38am 누우니까 완전 좋네. 취침. 06:39pm 이번에 거의 한 달 반동안 개발하여 적용한 '선택진료에관한 규칙' 법령. http://t.co/dhr8eelv 시간이 너무 촉박해서 추석 연휴도 하 루도 못쉬고... 빨간 날은 서버 작업 때문에 딱 하루 쉬었네. 06:42pm 고시 내용만 적용하는데도 힘들었지만, 신규 장비 인터페이스 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 06:46pm 같이 고생한 김ㅇ민, 김ㅇ진, 서ㅇ아, 이ㅇ훈 그리고 현업 선생 님들과 업체 관계자들, 모두에게 너무 고맙다.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얼른 회식 날짜나 잡죠!!!! 06:48pm 아, 아직 끝난건 아니지? 화요일 날... ㅎㅎ 21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7:15pm 우리의... 예수 믿고 천국 가셔야 할 목ㅇ님. 리트윗 @funronga 이거 보셨는지요~ http://t.co/jdc73jim via @thelastcoke 08:35pm 다음에 또 태어나게 된다면, 충전용으로 태어나야겠다. 그래 야... ㅎ Mon Oct 03 03:17am DllFuncAllFree; 08:07pm 하하하~~ 나도 화풀이 하고싶다. 그런데... 대상이 없네. 벽에 다 해야할까? 땅에다 해야할까? 하늘에 해야할까? 흠... 그냥 먹을 수 밖 에... 08:08pm 모두가 예민할 때. Tue Oct 04 01:07pm Good, Good! 06:16pm 오호~ 리트윗 합니다. @insightbook: 개발자를 부탁해 출 간 기념 이벤트! 소개팅 이용권을 선물하세요! http://t.co/jjj90ird 이 트 윗을 RT 해주시는 분들 중 5명께 '개발자를 부탁해'를 보내드립니다. 06:18pm 스케일을 생각했을 때, 이 정도면 (사실상) 성공!(?)! 07:44pm @recess1004 대충.. ㅎㅎ 내가 누구냐. 김명종 아니냐. 푸하하 ~~~ 08:42pm ふうふ ラーメン 屋 で. http://t.co/myphtxvs http://t.co/ ArSuUcCL http://t.co/crmn4hab 사당에 이런 맛집이 있었다니. 제대로 건졌네. 08:46pm 오픈도 잘 된 것 같고 오랜만에 퇴근도 일찍하고 맛있는 라멘 도 먹고 사케도 한 잔 하고... 피곤하지만 지금 이 순간, 기분이 좋다. 21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Wed Oct 05 08:36pm 우왕~팍 꽂히는 RT @hellena_jang: 출근길에 오늘 있을 QSM 스터디를 위해 8장을 읽으면서 가는길. 나를 일깨우는 글. "차이는 사건 이 아니라 사건에 대한 반응에 있었다." 실패한 사람들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가 나를 두드린다. 08:38pm RT @hellena_jang:선택의 자유.그것을 자꾸 잊는 것은 죄악. 나에겐 선택의 자유가 있다!선택을 하지 않을 자유까지도.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즐겁거나 재미난 조직이 아니더라도.존경이나 따르고싶 은 마음은 쥐뿔만큼도 생기지 않는 팀 리더에게도 08:41pm 오늘 @hellena_jang 님의 트윗이 제 마음과 머리 속에 팍팍 꽂 힙니다. 그리고... 그런 좋은 책은 누가 빨리 번역 좀 해주세요~ 아.. 영어 가 안되서 제일 답답할 때는 외국인과 대화할 때가 아니라 읽고 싶은 글 을 읽지 못한다는 것. 08:42pm QSM, NOO 같은 것들... 어딘가에 있는 능력자여, 번역 좀 해 주세요~~ 08:43pm QSM, NOO 같은 것들... 어딘가에 있는 능력자여, 번역 좀 해 주세요~~ 같이 좀 압시다! ㅎㅎ 08:48pm 번역중인가요? 아오, 완전 기대됩니다. RT @hellena_jang: @mjaykim7: QSM, NOO 같은 것들... 어딘가에 있는 능력자여, 번역 좀 해주세요~~ 같이 좀 압시다! ㅎㅎ 현재 QSM 은 번역 중이랍니다~ 저 는 스터디 중이구여 08:52pm "@hellena_jang 오늘 정화님 덕분에 큰 배움을 얻었습니다. 정 화님의 이런 경우를 "배워서 남준다!"라고 표현하나봐요. ㅎㅎ 제 오늘 의 스승님으로 모십니다~~ 스승님, 감사합니다~~~ ^_^;; 08:56pm 피곤하기는 한데... 마음이 편하니까 좋다! 오늘은 끝! 퇴근~ 08:59pm 안되서 -> 안되어서, 안돼서 21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Oct 06 05:09am 이런건 하나도 안피곤한데... ㅎ 06:08am @recess1004 "이런건 하나도 안피곤한데... ㅎ. " 피곤하긴 한가 보다. 너한테 멘션 보낸다는게 나의 재잘거림이 돼 버렸네. ㅋㅋㅋ 09:05am @recess1004 그러게. 그 것 때문에 소셜이 난리군. 하늘나라 가 서도 하늘나라를 바꾸기 위해 애 쓰실 듯. Fri Oct 07 07:14am 잡스님, 하늘 나라에서는 편히 쉬세요....??? 성격상 그럴 수 있을까? 바로 하늘 나라를 변화시키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셨을지도 모 르겠다. 어쩌면 곧 여기와 하늘 나라와의 통신이 가능하게 될지도. 그럼 돌아가신 할머니에게 가장 먼저 안부를. Thu Jun 30 12:45pm 오늘은 트레드밀을 이용한 유산소 운동 30분. 달리기 5분, 걷 기 5분씩 스위칭. 찬물로 샤워를 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열기가 후끈. 덥 다 더워~~ 01:00pm ebook을 사고 싶은데 뭘로 골라야할지 모르겠다. 조금 더 기다 렸다가 살까. 완전 고민중... 01:42pm 이건 정말이지 너무하는군요. '먹다 남긴 감자탕뼈 재사용 현 장 포착 경악, 이래도 되나?' http://t.co/tmq6a2s 04:19pm 헉, 이런건 또 처음보네. うそみたい.これ 実 写 ですか?わたし 初 めて 見 ました. RT @ooap " @ERGA_mio: ゲリラ 豪 雨 ってのはこう いうのをいうのであって http://t.co/eepnjvj " 21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41pm 미신 ㅎ RT @estima7 SW엔지니어링의 고전으로 통하는 The Mythical Man-Month의 핵심메시지는"adding manpower to a late software project makes it later"sw개발은 머릿수로하는게아님. 11:41pm 미신 ㅎ RT @estima7 SW엔지니어링의 고전으로 통하는 The Mythical Man-Month의 핵심메시지는"adding manpower to a late software project makes it later"sw개발은 머릿수로하는게아님. Fri Jul 01 07:45am 진짜 궁금한거 하나. 여자들은 발에 땀이 안 나는건가? 맨발에 구두 신는거 보면 왕 신기함. 아니면 여자 구두에 특별한 장치라도? 08:50am @blowup613 나도 비가 계속 왔으면 좋겠다. 빗소리 들으면서 술먹게... 12:09pm @smc_medinfo 축하드립니다. 많~~이요. 그리고 그동안 수 고 많으셨습니다. 12:19pm 오늘은 너무 배가 고파서 운동 패스. 그래도 이번주는 4일이나 했다. 야호~ 07:45am 진짜 궁금한거 하나. 여자들은 발에 땀이 안 나는건가? 맨발에 구두 신는거 보면 왕 신기함. 아니면 여자 구두에 특별한 장치라도? Sat Oct 08 07:22am 오늘은 늘어지게 자고 싶었는데, 배가 고파서 안되겠다. 일단 밥부터 먹고... 10:37am @lifescanner 무슨 일 있었어요? 10:42am 월요일부터는 입원 환자들에게 받아야 하는 각종 서류를 갤럭 시 탭으로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술을 공부할테야. 10:43am @lifescanner ㅎㅎㅎ 조건 반사. 해결은 되었죠? 오랜만의 주 말 휴식, 편하게 보내세요~~ 21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45am @recess1004 오랜만에 쉬고 있지롱. 이제 원래 페이스로 돌아 와야지. ㅎ 주말 잘 보내~~ 11:08am @recess1004 왠만하면 주말은 집에서 쉬자는 주의라... ㅋ 12:12pm 오랜만에 짜장면 시켜 먹었다. 12:50pm 엄마가 신한카드 포인트 좀 사용하겠다고 해서 약 30분에 걸쳐 아이디 만들다가 실패했다. 가입시 입력한 비밀번호로 로그인 하려는데 비밀번호 잘 못 입력됐다고 하고, 그래서 비밀번호 변경해서 그대로 또 입력했는데 또 잘 못 입력했다고 하고. 12:51pm 화가 나서 비밀번호를 1q2w3e4r5t 로 하고 다시 로그인 시도 했는데, 또 비밀번호 잘 못 입력했단다. 아우 짜증나. 12:51pm 1q2w3e4r5t 는 안전한 비밀번호 12:52pm 결국 포인트 사용 실패 12:53pm 신한카드. 카드의 길만 생각하지 말고 우리 엄마 포인트 쇼핑 의 길도 생각 좀 해 주세요~~ 01:14pm 윤미래. 세계 톱 여자 래퍼 12 선정. http://t.co/yaktbuu0 http://t.co/yaktbuu0 01:45pm Nneka 01:50pm lioness 02:02pm Global project, SUNZOO http://t.co/nwcpi7d2 09:36pm 교촌치킨에... 손을... 대고 말았다. Sun Oct 09 03:17pm 사무실 이전때문에 집에서 출발. 03:54pm VAT. Value, Action, Time 04:29pm do more with less 04:41pm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데 최적의 장소, 4B. Bar, Bathroom, Bus and Bed. 22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7:11pm 사무실 자리 정리 끝. 인터넷 속도 많이 빨라진 듯. 이제 집으로 고고~ 07:32pm 파레토식 스케줄 관리. 전체 스케줄의 20%를 소요할 때까지 80% 정도의 외관상 완성을 목표. 08:21pm 오랜만에 강남 교보문고에 들렀다. 낮에 와서 좀 더 여유롭게 즐겼으면 좋았을텐데. 그놈의 게으름 때문에. 이궁. 09:15pm 벌써 이렇게 시간이... 이제 집으로 고고. 09:35pm @recess1004 고생은 무슨. ㅎㅎ 잘 쉬었어? 활기찬 한 주를 위 해 일찍 주무셔~ ^_^;; 10:46pm 롯데리아 한우 불고기. 원래 이렇게 부실했나? 내용물에 비해 너무 비싸구만. 11:12pm 집에 도착. 이렇게 이틀 휴일이 지나가는구나. 오늘 오며 가며 읽던 책, 마저 읽고 자야지. Mon Oct 10 12:22am PDCA. Plan(계획), Do(실행), Check(검토) and Action(개선). 12:25am 이제는 일드 틀어놓고 잠들기. 06:17am 어제 강남 교보문고에 들렀다가 구입한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 품 '새벽 거리에서'. 이 아저씨 작품은 늘 기대됨. http://t.co/dvu34dvm 12:38pm 사무실 이전 후 첫 출근해서 찍은 내자리 1. http://t.co/l0lrr9an 12:38pm 사무실 이전 후 첫 출근해서 찍은 내자리 2 http://t.co/ MmBXmexU 11:21pm 오늘 하루는 나름 뿌듯하게 보낸듯. 마지막으로 박원순, 나경 원 토론 좀 보다 자야지. 그런데 난 경기도민. 22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Oct 11 06:18am 오늘 출근 전 집어든 책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http:// t.co/axcj2emr 우선순위에 살짝 밀려 오늘에서야 읽기 시작. 어떤 내용 으로 채워져 있을까? 이제 시~작. 07:16am 버스에서 남자 옆 자리는 역시 불편해. 덩치가 커서 자리도 많 이 차지하고 두꺼운 다리에 많이 벌리기까지. 07:23am 나보다 나이도 많은 것 같아서 뭐라 할 수도 없고. 2/3는 차지하 고 잘도 주무신다. 아오. 09:38am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내 자리에 있는 파티션 제거했다가 이상 한 분위기가 형성돼서 다시 원위치. 12:34pm @lifescanner 아~~ 짜장면. 제가 좋아하는... 06:23pm 오늘은... http://t.co/qwaz3zga Thu Jul 28 05:42am 아, 또 출근하려고 집 나서니까 비가 오는군. 05:56am 비가 진짜 겁나게 오는구만. 11:58am 점심 잘 안먹다가 오랜만에 팀원들이랑 같이 먹었는데 밥 먹는 동안 한마디도 안했다. 야호~ 나는 진정한 외톨이라네! 12:19pm "동료들의 삶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가 지고 있고, 동시에 무리에서 낙오되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 책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중에서. 저도요.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 요. 12:57pm 명종이와 이하늬가 함께 찍은 영화, 드디어 개봉! http://t.co/ DVfQrsD 05:11pm 오랜만에 들어보는 록키 주제곡 'Eye Of The Tiger' http://t.co/ ledo5ig 아침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09:29pm @lifescanner 리쌍의 개리? 우왕. 맨날 좋은곳은 혼자만..??.. 22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05pm 알았어. 얘기 다 들어줄께. 근데, 내 말이 맞어. ㅋ 11:58am 점심 잘 안먹다가 오랜만에 팀원들이랑 같이 먹었는데 밥 먹는 동안 한마디도 안했다. 야호~ 나는 진정한 외톨이라네! 12:19pm "동료들의 삶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엄청난 관심을 가 지고 있고, 동시에 무리에서 낙오되는데 대한 극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 책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중에서. 저도요. 불안감을 가지고 있어 요. 12:57pm 명종이와 이하늬가 함께 찍은 영화, 드디어 개봉! http://t.co/ DVfQrsD 05:11pm 오랜만에 들어보는 록키 주제곡 'Eye Of The Tiger' http://t.co/ ledo5ig 아침에 들었으면 더 좋았을걸. 09:29pm @lifescanner 리쌍의 개리? 우왕. 맨날 좋은곳은 혼자만..??.. 11:05pm 알았어. 얘기 다 들어줄께. 근데, 내 말이 맞어. ㅋ Fri Oct 14 08:02am 오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 마음이 아프군. 하긴, 고객은 늘 옳다고 하니깐... 그에 반해 우리는... 쩝... 오늘은 일 할 의욕이 안생기 는군. 04:59pm 퇴근 1분 전. 05:00pm 퇴근. KIN ~ 주말. Sat Oct 15 08:17am 오늘은 밖에 나가서 공부 좀 하다 와야지. 집에서는 자꾸 늘어 져서. 지금 출발. 01:30pm 울랄라세션, 오늘 처음 알았는데, 대단하네. 04:13pm 오늘 프레지(http://t.co/tHyzNJuk) 책을 봤는데, 특별한 내용보 다는 몇몇 참고할만한 사례들을 볼 수 있었다. 새로운 걸 만들어보기 전 22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에 작년에 테스트로 만들었던 내용을 오랜만에 다시 한 번 본다. http:// t.co/3tipumtk Sun Oct 16 09:35am 일요일 아침에 책 보면 너무 졸려. 09:58pm 일드 深 夜 食 堂 (심야식당) 2가 드디어 시작됐구나. 오프닝 곡으 로 흐르는 思 ひで(추억) 와 一 日 が 終 わり...(하루가 끝나고...)로 시작되 는 마스터의 나레이션. 분위기 너무 좋아. 우리 동네에도 심야식당 있으 면 얼마나 좋을까.. 아, 야식 땡겨~ 10:06pm 심야식당 오프닝 http://t.co/m35pomq1 10:19pm 사당역 근처에 있는 후우후 라멘집. 아, 또 먹고 싶다. 언제 가 지? http://t.co/jk1y6jwj 10:30pm 울랄라 세션. 신중현의 미인 http://t.co/cgvsnekd Mon Oct 17 12:01pm 오늘 도착한 책들. 세상엔 읽고 싶은 책들이 너무 많아요~ http://t.co/ula3pdhi 05:04pm 작작 - 너무 지나치지 아니하게 적당히. 남이 하는 짓을 말릴 때에 쓰는 말이다. 예문) 거짓말 좀 작작 해라. 술 좀 작작 마셔라. - 출처 는 네이버 사전 http://t.co/mdkd4emq Tue Oct 18 06:16am 욕 끊은지 대충 십 년이 지났는데 꿈 속에서 엄청 욕을 한 기억 이... 누굴 향한 거였을까? 대상 없이 그냥 한걸까? 궁금. 22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41am 카카오톡의 "다시한번 정확한 문의사항을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의 메일에 정중하게 답변을 요구하며 보낸 두 건의 메일. 모두 씹혔다. 처음부터 다시 보내달라는 메일을 보내지나 말지. 01:15pm 삼성서울병원에서 10월부터 원무 수납창구에 태블릿 모니터 를 설치하여 고객들에게 안내 중이라고 하는군요. http://t.co/2aj7j0ux Wed Oct 19 12:35am 누가요? RT @truthtrail 2.한나라당 의원중에도 훌륭한 분들이 제법 있다. 그런데 왜 선거캠페인은 그토록 저열할까? 10:38am NETLOG 메일이 왔다. 그런데 찾아보니 이런 내용이. 주의하 시길! http://t.co/fvwp3vda Thu Oct 20 10:00pm 분당 차병원을 지나는데... 예전 프로젝트 할 때, 수 개월동안, 눈 떠 있으면 사무실이고 새벽에 길 건너 찜질방 가서 잠만 자던 기억이 떠오른다. 다시 경험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 때 경험은 나에게 큰 자산이 다. 여러모로. Sat Oct 22 05:51am 와~~ RT @furukawa39 夜 食 にビックマックを 買 って 来 ま した~ 安 かったので6 個 だよナウo(^ ^)oいただきます!!m( )m #TwitPict http://t.co/qfcjuhls 09:46am 아마존, 아시아 전자책 시장 출사표. 올해 일본 진출 http://t.co/ AqrzWbpz 우리나라도 빨리 들어왔으면 좋겠다. 10:11am [선거정보] 희망합창 메이킹 필름 http://t.co/ker0gizt 22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22a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신청했습니다. ㅎㅎ RT @yms9654: 문학집배원 메일링 서비스. 주 2회 유명 작가들이 선정한 시 와 문장을 메일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http://t.co/nsgkl6rv 10:34am 중앙일보 [오병상의 시시각각] 생각이 늙은 보수들에게 http:// t.co/3xpjrrp4 06:28pm 나의 안드로이드 첫 도전 http://t.co/hrp87zyd 06:30pm 우물안 개구리라는 사실이 새삼 느껴지는 하루. 그래서 발버둥 일 보. 06:32pm 우물안 개구리, 이제 그만 집으로 고고~~ 아이고 배고파. Sun Oct 23 02:25pm 앉아서 혼자 아이스크림 한 통 다 먹었다. 아이스크림은... 집에 없어야해. 04:03pm @recess1004 땡길 땐 땡겨줘야. ㅎ Mon Oct 24 08:36am 오늘 읽을 소설, 우타노 쇼고의 '긴집의 살인' http://t.co/ n21yxgz6 10:06am oracle에서 소계, 합계를 구하기 위한 rollup 활용 http://t.co/ ggoxpzdf 05:14pm 꼼수와 함께 하는 퇴근길. 푸하하~ 08:01pm 나름 바쁜데, 무슨 기사만 있으면 그냥 넘어가질 못하고 확인 을 하게 됩니다. 이 놈들이 뭔 짓을 했고 또 뭔 짓을 하고 돌아다니고 또 뭔 짓을 할 예정인지... 09:10pm 파트너 시즌 10. 드디어 시작되었다. 시즌 10 이라니, 정말 대단 하다. 相 棒 Season 10 http://t.co/ju8ipxo1 이 걸 다 본 나도 대단하다. ㅋ 22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ue Oct 25 06:03pm 카톡이... 번개가 보이더니 엄청 빨라졌다. 11:38pm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바꾸는 새로운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 존경하는 노무현으로부터. Wed Oct 26 09:29am 드디어 도착한 책 '스티브 잡스', 엄청 두껍네. 약 900페이지. http://t.co/hacfjiq9 07:44pm @4leaf82 아우, 자기 예쁜 손. Tue Aug 16 01:04am @recess76 또 휴가야? 좋겠당. 05:54am @lifescanner 엣? 처음 꾸셨어요? 가끔 꾸지 않나? 군대 안 간 사람도 꾼다던데... ㅎ 06:07am 늘 같은 시간인데 한 주 첫 출근하는 날은 지하철에 사람이 많 다. 08:21am 기분이 좋지 않을 때는 기분이 좋은 '척' 하기. 그렇다면 실제로 좋아질지도 모른다는. - 책 '화끈하게 말하는 사람 속터지게 말하는 사람' 중 생각나는대로 끄적 05:53pm 회의 하다보니 어느새 두 시간이 쓩~. 꼭 필요한 회의이긴 한 데 좀 지치기는 하네. 05:55pm @lifescanner 수고하셨습니다~ ^_^;; 08:45pm @lifescanner DDD. 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D를.. 네, 내일 확 인해볼께요. 08:46pm 맥주 한잔 http://t.co/zbbm4sa 22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59pm 요즘 내 사소한 행동들이 신경쓰여. 나 때문에 상처 받을까봐. 그래서 조심하려다보니 내가 아닌 것 같기도 해. 근데 계속 조심하려고. 나만 소중한 건 아니니까. 11:59pm @lifescanner 앗, 여기에서 DDD는 Domain Driven Development 가 아닌 D코드를 강조한 것입니다. 아, 뭐래... 05:55pm @lifescanner 수고하셨습니다~ ^_^;; 08:45pm @lifescanner DDD. 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D를.. 네, 내일 확 인해볼께요. 08:46pm 맥주 한잔 http://t.co/zbbm4sa 10:59pm 요즘 내 사소한 행동들이 신경쓰여. 나 때문에 상처 받을까봐. 그래서 조심하려다보니 내가 아닌 것 같기도 해. 근데 계속 조심하려고. 나만 소중한 건 아니니까. 11:59pm @lifescanner 앗, 여기에서 DDD는 Domain Driven Development 가 아닌 D코드를 강조한 것입니다. 아, 뭐래... Wed Aug 17 04:21am 천둥이... 너무 무서워. 08:15am Bravo~ my life! 08:37am 아부지는 말하셨지. 밖에 나가서 인사 잘 하고 다니라고. 08:47am 간혹 말 속에 뼈가 있을 때가 있다. 근데 이 분이 뼈까지 갈아드 신다. 내가 졌다. 12:15pm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읽기 시작. http://t.co/ dgsi835 12:20pm 프로그 디자인의 로버트파브리칸(RobertFabricant)은 창의성 에 관해 창의성은 내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 사이 에 존재 하는 것이다.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 로 갔을까' 중에서. 22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2:23pm 학습된 무기력 12:29pm 직원들의 몰입을 방해하느 2M, 즉 미팅과 매니저 때문이라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12:30pm 학습된 무기력 (개 실험) 12:32pm 촛불 실험. 5$의 인센티브, 3.5분 빨라. 경쟁 vs 협력(호기심-자 발적 동기의식) 12:32pm 달을 쳐다보게 한다는 것이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쳐다보게 하는 형국 - '화난 원숭이는 모두 어디로 갔을까' 중에서. 12:35pm birthday problem(paradox). 23명. 50%. http://t.co/ylqarws 12:36pm 깜냥 - 스스로 일을 헤아림. 또는 헤아릴 수 있는 능력. http:// t.co/mqnyf3m 12:40pm 납량특집에서의 납량 발음. [남냥] 01:17pm @gilbok 앗, 제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10:16pm 집에 도착 후 샤워 끝. 드라마를 볼까 밀린책을 볼까 그것도 아 니라면 깊은잠을 잘까. 아우, 운율 맞춰 랩 가사를? 호호 10:17pm 우와, 기쁘다. ㅋ RT @lifescanner 외래예약 테이블 ALTER & 라이브러리 변경 예정이요~ 모두들 긴장타셈. 전과전동 테이블 변경은 뽀나쓰임니다. ㅎㅎ 10:31pm 퇴근길 집 근처 롯데리아에서 사 온 햄버거. 반만 먹으려 했는 데 다 먹어버렸다. 역시 운동을 안하면 더 먹는 것 같아. 아이고 배불러. 04:21am 천둥이... 너무 무서워. 08:15am Bravo~ my life! 08:37am 아부지는 말하셨지. 밖에 나가서 인사 잘 하고 다니라고. 22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Oct 27 08:29am 출퇴근 길의 새로운 친구가 된 소설 '동주' http://t.co/ Vh6KGOAx http://t.co/zl97ajst 08:43am Kindle Fire, Full Color 7" Multi-touch Display, Wi-Fi http:// t.co/8pwhi2bx 10:59am 내가 모르니까 답답할 뿐 RT @dahnkim: RT @sungchi: 전문 번역가 좋아하시네: 스티브 잡스(안진환 옮김) 번역 비판 http://t.co/ ifqbv563 ㅜ.ㅜ 참고하세요. 급하지 않은분들은 십쇄~ 정도에 사셔 보 셔도 좋을듯 08:11pm 내 마음에 새겨둘 것. 지금껏 한 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시각 RT @erucipe 왜냐하면 어린이라는 유저는 기획자와 개발자가 의도 하 지 않은 방향으로 사용하는데는 국가대표급 선수라는 거. ㅎㅎㅎ Fri Oct 28 08:07am 기적의 책꽂이 "BOOKGIVE" http://t.co/qc8shz2f 다음주에 책 몇 권 보내야지. 08:56am 국내 최초로 열리는 애자일 컨퍼런스 - Agile Korea 2011 Conference http://t.co/ayduoiwb 07:18pm 신딴나라당, 허당, 酒 당, 홀라당, 관심없당 RT @patriamea 홍 준표 대표가 한나라당 당명 개정도 고려한다고 합니다. 좋은 이름 지어 드립시다! 08:11pm 좀전에 리트윗하고 집에 와서는 "다녀왔습니당." ㅋㅋ 08:31pm TV를 잘 보지 않는데, 한미 FTA 광고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진 ~짜 진짜, 천하의 몹쓸 놈들이다. 아오... 08:38pm @ooap うそ. wwww "@ooap 質 問 ooapをどう 思 います か? 回 答 中 学 生 ポンコツ 高 校 生 ポンコツ 大 学 生 ポン 23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コツ 20 代 ポンコツ 30 代 ポンコツ 40 代 ポンコツ 50 代 ポ ンコツ 60 歳 以 上 ポンコツ http://t.co/lvjottvq " Sun Oct 30 10:20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작 '백은의 잭'. '스티브 잡스'를 읽으려다 우선순위를 변경하고 읽었는데 역시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본에서 영 화화가 결정됐다는데 눈 위에서 펼쳐지는 장면들을 어떻게 보여줄지 기 대된다. http://t.co/zapevupj 04:55pm 오라클에서의 ROLLUP 과 CUBE. http://t.co/9h6yvnct 09:24pm 신승훈님의 '당신의 인생에 집필을 더하라'. 책 쓰고 싶은 생각 을 한 번이라도 해 봤다면 도움이 될만한 책.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옮기면 더 좋겠지만... ㅋ http://t.co/i3prqgdb 09:25pm 그러고보니 이 분 책 다 읽어봤네. '시지프스를 다시 생각하다', '도와주세요! 팀장이 됐어요', '겸손한 개발자가 만든 거만한 소프트웨 어'. 이 분 블로그도 RSS 등록해놓고 구독하면 여러가지로 도움이 됨. http://t.co/ppuj9weo 10:10pm 토, 일요일이 또 이렇게 지나갔군. 이제 일드 '파트너 시즌 10' 이번주 것만 보고 마무리 해야겠다. 다음주는 목/금 휴가라 마음이 편하 다. 아무래도 올해 말까지는 주 4일 근무를 해야하지 않을까. 남은 연차 를 생각하면... ㅋ Mon Oct 31 05:00pm 퇴근 시간 07:47pm "잠깐. 이렇게 어려울 리가 없어. 아주 쉬운 걸 거야. 한 발자국 물러서서 아주 가볍게 다뤄야 해. 그냥 톡톡 두드려보는 거야." 그랬더니 보이는거야. - 책 '파인만' 중에서. 23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48pm 아는게 많을수록, 사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다. 누군가는 피곤 하다고도 생각하려나? ㅎㅎ 책 '파인만'을 읽고 문득 든 생각. http://t.co/ Ig0NiTJP 10:30pm 라면을... 뽀개 먹었다. Tue Nov 01 11:56am 현상은 복잡하지만 본질은 단순하다. -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12:12pm 뽕밭에 내린 눈 12:39pm もん -> もの, "~인걸" 정도?. もう 食 べたんだもん. "벌써 먹었 는걸" 12:40pm 오라클에서의 계층형 쿼리 http://t.co/dxqkbe3l 12:46pm 뽕밭에 내린 눈 -> 정정 : 똥밭에 내린 눈 02:10pm 男 をやめろ.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불알 떼버려"라는 의미인 가? 우씨, 모르겠다. 05:03pm 퇴근. Wed Nov 02 06:13am @lifescanner 집에 분명 CD가 있을터인데 어디 숨어있는지 모 르겠어요. ㅎㅎ 11:54am 있는 그대로 보되 평가하지 말기. 아니, 살~짝 노력하기. 09:01pm 앗, 심야식당 3편에 또 '오다기리 조' 잠깐 나와서 헛소리하고 사라졌다. ㅋ 23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Nov 03 05:49am Agile Korea 2011 모임에 참여하였습니다. http://t.co/ uarmeqvc 08:48am "ナンパ", 何 だこれは. 探 してみる. 09:02am そっか 11:59am 짜장면이 500원 올랐다. 12:02pm 가리온은 역시 멋있어. 12:02pm 북아트 배워볼까. 05:34pm 온오프믹스( http://t.co/fpfd39xb ) 사용성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http://t.co/sywswll3 ) 작성 완료. 서베이몽키( http://t.co/ iggcrl4a ) 이용했네. 문화상품권 당첨 됐으면 좋겠다. Thu Sep 01 07:26am 손석희 듣고 있는데 하광훈 목사 인터뷰. "경제적 문제는 정신, 가치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 내일 창당 기자회견 한다네. 참... 07:38am 정정 : 하광훈 -> 전광훈 @mjaykim7손석희 듣고 있는데 하광 훈 목사 인터뷰. "경제적 문제는 정신, 가치적 문제와 연관이 있다." 내일 창당 기자회견 한다네. 참... 09:05am @lifescanner 네, 바로 그 분. 목사님들 예수 믿고 천국 가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09:05am @lifescanner 네, 바로 그 분. 목사님들 예수 믿고 천국 가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Fri Sep 02 06:12am 고스톱에 대한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이패드를 고스 톱 전용기로 사용하기에는 꽤 비싼듯. 23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6:19am 회의시간 전후로 switching cost가 발생. 대부분의 경우 회의 후 복구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라. 08:35am @lifescanner 저보다 훨씬 많이 하는 선임님에 비하겠습니까. ㅎㅎ 06:12am 고스톱에 대한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이패드를 고스 톱 전용기로 사용하기에는 꽤 비싼듯. 06:19am 회의시간 전후로 switching cost가 발생. 대부분의 경우 회의 후 복구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더라. 08:35am @lifescanner 저보다 훨씬 많이 하는 선임님에 비하겠습니까. ㅎㅎ Sun Nov 06 12:10am @blowup613 감4감4~ 12:32am @lifescanner 아, 그래요? 일단 알겠습니다. 12:20pm 날이 깨끗해졌다. 05:48pm 어제 강릉에서 어떤 분에게 살짝 도움을 드렸더니 내가 가지 고 있던 책에 써주신 글, ' 德 不 孤 必 有 隣 (덕불고필유린)'.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왠지 착해지고 싶어졌어. http://t.co/ KeEEpGYJ 06:22pm 강릉에서의 에피소드 http://t.co/grbkmcd3 08:34pm 버스커 버스커, 요즘 제일 자주 듣는다. 좋다. Mon Nov 07 01:00am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현재 3편까지 봤는데 더 볼 가능성이 높음. 01:06pm 북아트, 수강신청 완료. 두 달간 28만원. 12월부터 시작인데 재 미있을 것 같다. 23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4:00pm 오늘, 같이 일하는 친구의 힌트로 오랜만에 뽀모도로 실행 04:57pm 오늘은 병원 내 독서동호회에서 코엑스 반디앤루니스 들러서 책 구경하고 영화 보기로 한 날. 이제 슬슬 갈 준비 해야지~ 05:02pm 목이 뻣뻣한 분들을 위한 쉬운 스트레칭 비법 http://t.co/ tl6peqvw 09:44pm 동호회 분들과 영화 '완득이' 보고 귀가중. 재미있고 즐거운 시 간이었다. Tue Nov 08 01:01pm A4 박스 하나에 책 담아서 택배 발송 완료. #기적의책꽂이 Wed Nov 09 08:54am 나꼼수 27회에서 심상정님의 FTA에 관한 생각과 말씀이 와 닿 는다. 08:55am "저기..." "안돼" "그래도.." "안돼" "네" 09:25am #AgileKorea2011 벌써 마감됐네. 일찍 등록하길 잘했다. http://t.co/a4c0l0fv 03:47pm 버스커 버스커, 왜 이렇게 좋은거야! 11:36pm 남자는 불알친구, 근데 여자는 뭐라 하지? 11:40pm 아무래도... 내일 ip4d2 지를 것 같아. Thu Nov 10 12:34pm 뜨거운 불길을 쉽게 토하지 말고 뱃속 깊이 삼켜라. 그리고 다 듬고 응축해라. 그 불길이 뜨거운 구슬이 되어 가슴속에 여의주를 품게 될 때, 어느 한순간 벼락처럼 쪼개며 천둥처럼 울리는 것이 청춘이다. - 시골의사 23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Fri Nov 11 08:35am 질렀다. 12:37pm 學 而 不 思 則 罔 思 而 不 學 則 殆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배 우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리석어지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우지 않으명 위태로워진다. 04:55pm 26일날 산행 간다고. 하지만 나는 #AgileKorea2011 참석해야 한다고. http://t.co/ctj6nrt7 Sun Nov 13 01:56pm 오라클에서 달력 만들기 http://t.co/oqkajwya 08:16pm ip4d2에서의 첫 트윗. 푸하하~~ Mon Nov 14 06:05am 제법 쌀쌀하군. 살짝 손이 시려워. 06:11am 지하철 좌석, 뜨끈뜨끈 좋아라. 07:39pm 책 '플랫랜드(모든 것이 평평한 2차원 세상)'. 상상력을 자극하 고 나를 자극하는, 최근에 읽은 최고의 소설. 플랫랜드에 사는 주인공(사 각형)의 다른 세상(스페이스랜드, 라인랜드, 포인트랜드)으로의 여행기. 이런 책이 100여년전에 나왔다니 대단하다. 07:39pm 책 '플랫랜드(모든 것이 평평한 2차원 세상)'. http://t.co/ tspe0yaj 07:57pm @ooap どうぞ http://t.co/zr9v2eq5 09:33am 아, 재미없다. Tue Nov 15 23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55am 아마추어(Amateur)는 '사랑하는 사람(lover)'이라는 뜻의 라틴 어 'amator'에서 유래됐다고. 요즘은 비전문가를 가리킬 때 쓰기도 하지 만 원래는 뭔가를 막 좋아해서 하는 사람들을 뜻한다고. 05:53pm 성감대 말고 공감대 05:58pm 조잡한 질이 남긴 씁쓸한 맛은 싼 값이 주는 달콤함을 잊은 후 에도 오래도록 남는다. - 미상 Wed Nov 16 05:01pm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가자, 집에. 06:03am 아... 통풍 Thu Nov 17 Fri Nov 18 06:04am 출근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어야 할 이 시간, 이불속에서 편안 하게 누워있으니까 너무 좋다. 푸하하~ 09:43am 아뿔싸 - [감탄사] 일이 잘못되었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것 을 깨닫고 뉘우칠 때 가볍게 나오는 소리. 07:35pm 영화를 볼 때는 일부러 시간을 내서 약속을 잡고 관람 후에는 커피를 마시며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책 읽기를 같은 맥락으 로 시도해 보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Sat Nov 19 10:10am meet up 12:55pm 결혼식, 돌잔치가 동시에 있는데 돌잔치에 참석하기로 결정. 불알친구라... 그럼, 출발~~ 23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09pm 학생들이 시험 본다고 퀵서비스로 배달된다. 뭔지 모르겠지만 거시기하다. 09:56pm 일드 심야식당2의 6화에서 또 오다기리 조가 헛소리하고 들어 갔다. ㅋㅋ Sun Nov 20 12:28am @lifescanner 네. 너무 안돼 보여서요. ㅎㅎ 12:47am 일본 영화 '남극의 쉐프', 지구의 이야기가 모두 들어있는 느낌. 잘~봤다. 07:39am 많이 추워졌네. 08:29am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 곡선(forgetting curve) 08:46am 양자 택일 이미지 인식? 원문이 뭐지? 09:49am 포토그래픽 메모리, 스베니르(입력), 라펠레몽(출력). '뿌리깊 은 나무'의 '소이' 10:04am 신경 가소성. http://t.co/kwdefqek 런던 택시기사 10:07am 베이커 베이커 역설? 10:20am 조지 밀러. 1956년. Magic number 7±2. Magic Number seven plus or minus two : Some limits on our Capacity for processing Information. 단기 기억. 10:27am Chunking http://t.co/l5drdqzw 10:33am 해가 갈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새로 기억할 만한 일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 책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중에서. 11:27am 책을 읽는다. 왠지 폼날 것 같아 뭔지도 모르는 쇼팽을 찾아 듣 는다. 01:09pm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고추가루도 좀 넣고. 아, 맛있 다. 23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52pm 책 '스티브 잡스', 오늘에서야 다 읽었다. 두꺼워서 집에 있을 때마다 조금씩 읽었는데 꽤 시간이 오래 걸렸다. 기업의 높은 자리에 있 는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좋은 영향을 받았으면 좋겠는데 혹시 오해하여 또라이 기질만 더 배울지도 모르겠다. 11:58pm 잡스가 없는 애플이, 그동안 유지해왔던 폐쇄(?) 정책을 끝까 지 가져갈 것인지 궁금해졌다. Mon Nov 21 01:00pm 음성으로 저장하고 원하는 부분을 음성으로 검색하고 필요시 텍스트로 저장하는, 그런거... 지금 되나... 03:45pm Mary J. Blige 앨범이 나왔구나. 얼른 들어봐야지! Tue Nov 22 12:30am 私 が 恋 愛 できない 理 由 っていったい 何 なんだろう 06:01am 지금 내리는게 뭐지? 어두워서 잘 모르겠다. 09:21am @lifescanner ㅋㅋ 저 탈 땐 내리는 손님 없었는데... 12:29pm 1960년대 미국의 심리학자, 폴 피츠와 마이클 포스너. 운동 학 습의 단계 - 1.인지 단계(cognitive stage) 2.연합단계(associative stage) 3. 자동화단계(autonomous stage) 12:30pm 1.인지단계 : 학습하여야 할 운동 기술의 특성을 이해하고 그 과제를 수행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전략을 개발하는 단계 (다양한 감각 기관을 통해서 들어오는 수많은 정보를 활용, 시범이나 언어적인 설명 연습을 통해 학습자가 느끼게 되는 감각정보를 포함) 12:31pm 2.연합단계 :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수행 전략을 선택하고, 잘 못된 수행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단계, 과제의 요구에 따라서 동작 의 형태를 수정하여 적응하는데 초점을 두며 의식적인 주의가 크게 요 구되지 않는 단계이다. 23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31pm 2.연합단계 : (다양한 기술요소들을 상호 연결시키는 단계, 수 행의 일관성과 수행력이 점차 향상되는 단계) 12:31pm 3.자동화단계 : 동작이 거의 자동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움 직임 자체에 대한 의식적인 주의가 크게 요구되지 않는다. 운동수행에 서 발생하는 오류가 매우 적고, 오류를 탐지하고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12:32pm 3.자동화단계 : 이 단계에서 학습자는 지도자에 의해서 제공되 는 수행에 대한 질적인 정보를 활용하여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12:32pm 아마추어 연주자들은 연습 시간에 연주곡을 처음부터 연습하 는 경향이 있는 반면, 프로 연주자들은 곡의 특정 부분이나 난해한 부분 에 연습을 집중한다. - 책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중에서 12:33pm 세계 정상급 수준의 피겨 선수들은 연습 시간에 평소 실수가 잦은 점프만 연습하지만, 평범한 선수들은 벌써 완벽하게 숙달한 점프 를 계속 연습한다. - 책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 중에서 12:43pm 의도적 수련이 생각나네. 12:44pm 금주중 상황 봐서 '고수, 무술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소고' 한번 다시 읽어야겠다. 04:58pm 아, 끝난건가... 05:36pm YTN에 나와서 뭐라 뭐라 설명하는 사람. 짜증나! 07:08pm RT @blowup613 포기는 배추를 셀때나RT @ukarule:아직 끝 나지 않았습니다. 대통령이 서명하지 못하게 막고, 서명했으면 공고내 지 못하게 막고, 공고내면 미국에 통보하지 못하고도록 막을 수 있는 절 차가 남아있습니다.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Wed Nov 23 02:13pm 여기요~서점이라우기고싶은삼실책상 RT @makekorea #메 이크여다 이벤트합니다.서점에서 메이크를 발견하심 장소설명과 함께 24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사진을 올려주세요. 집에서 찍어도 서점같아 보이면 인정!선착순 10분 께 Make노트증정 http://t.co/2ygonfa8 Thu Nov 24 09:04pm 요즘, 내가 창피해. 09:11pm 오늘 완전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그동안 내가 생각도 못해 봤던... 나에겐... 멘토가 필요해~~ 일단, 의료법을 좀 찾아봐야겠다. 의 료에 있으면서 의료를 몰라. 허~ 부끄러워. Fri Nov 25 10:01am "이 놈이 감히 우리가 누군줄 알고..." "그런거 하나도 안중요해. 중요한 건 내가 누구냐는 거지" - 뿌리깊은 나무 대사중 Wed Oct 12 10:40am Inner Join http://t.co/vyq1t39j 10:42am Inner Join http://t.co/vyq1t39j 앞으로 간혹 작업해서 올릴 예 정. 01:12pm 책과 함께 보내온 이벤트 딱지. 보고 순간 당황. http://t.co/ GcP2aFhJ 01:17pm 사무실 이사 후 혼자 놀기. Information radiator (정보방열판) http://t.co/6diywn7x 08:59pm 누군가, 나의 정보방열판에 관심을 보였다. 기웃기웃. 10:01pm 노총각의 엄마에 생각. 도시락의 임무는 끝났지만 또 싸 달라 고, 아침에 깨워주는 임무는 끝났지만 늦게 일어나면 안깨웠다고 불평 하고. 그런데 문득 돌아보니 엄마가 늙었다. 그래도 귀여운 우리 엄마. 또 투정 부릴테야. 24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0:03pm 앗. 저는 거 뭐시기 컴플렉스 아닙니당. 10:42am Inner Join http://t.co/vyq1t39j 앞으로 간혹 작업해서 올릴 예 정. 01:12pm 책과 함께 보내온 이벤트 딱지. 보고 순간 당황. http://t.co/ GcP2aFhJ 01:17pm 사무실 이사 후 혼자 놀기. Information radiator (정보방열판) http://t.co/6diywn7x 08:59pm 누군가, 나의 정보방열판에 관심을 보였다. 기웃기웃. 10:01pm 노총각의 엄마에 생각. 도시락의 임무는 끝났지만 또 싸 달라 고, 아침에 깨워주는 임무는 끝났지만 늦게 일어나면 안깨웠다고 불평 하고. 그런데 문득 돌아보니 엄마가 늙었다. 그래도 귀여운 우리 엄마. 또 투정 부릴테야. 10:03pm 앗. 저는 거 뭐시기 컴플렉스 아닙니당. Thu Oct 13 08:11am 카카오톡 친구가 오늘로 160명이 됐다. 08:47am Cross Join http://t.co/r8jggx43 09:22am Outer Join http://t.co/prhekjt4 04:06pm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 별세 RT @unclebobmartin RT @jbrains: int main(int argc, char** argv) { printf("goodbye, Dennis.\n"); return 0; } 09:34pm 우왕, 대박. 너무너무 부러운 커플 이야기 RT @hellena_jang 꽃바구니를 들어주러 온 마이홍, 그리고 마이홍이 빌린 전세버스 4318 을 타고 함께 퇴근! http://t.co/i8bgnphx 08:11am 카카오톡 친구가 오늘로 160명이 됐다. 08:47am Cross Join http://t.co/r8jggx43 24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Sun Nov 27 11:36am 나꼼수 듣고 나니 점심 시간이군. 아, 배고파. 01:57pm @lifescanner 보족애는 족발집 아닌가요? 저녁에 술먹는. ㅎ 점심 메뉴도 있나봐요? 암튼 남들 다 논다는 빨간날 고생이 많으십니다 요. ㅎ Mon Nov 28 06:46am 덥다. 외투 괜히 입었네. 06:52am 다이나믹 듀오 나왔구나. 바로 들어야지! 11:52am 우리의 실수라는 것은 우리의 한계를 알게 해주고 더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도록 이끌어주는 것이다. 우리 중 너무 많은 사람이 자신의 실수에서 뭔가를 배우는 혜택을 얻기보다, 자기혐오의 그물에 사로잡히는 것은 비극적인 일이다. -책 '비폭력 대화' 02:57pm 애자일 코리아 2011 컨퍼런스를 다녀와서 1부 http://t.co/ kqmfblep #AgileKorea2011 04:45pm 감사합니다. 계속 관심 가지겠습니다. 화이팅이요~~ RT @makekorea: #메이크여다 이벤트 중간 정산 했습니다, ㅋㅋ @mjaykim7 @kjoonlee @softgear @ffutz81 노트 발송했습니다~ 04:50pm 황상철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많은 배움과 깨달음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T @k16wire: #AgileKorea2011 은 제게 있어 2011년을 대표하는 사건이 될거같네요 같이준비하고 참여하 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41pm 아, 오늘 진짜 덥네. 후~~ 24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Nov 29 12:04am "굴튀김에 관해 이야기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 중에서. 11:29am 'Agile Korea 2011 Conference 회고' 설문 완료. http://t.co/ ZGGkk4sI #AgileKorea2011 10:48pm 드라마를 볼까, 영화를 볼까, 책을 볼까. 고민중. Wed Nov 30 10:05am Guns N' Roses의 November Rain를 듣는다. http://t.co/ CU4o0GzG 12:03pm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문집'에 이런 글이 있는데, "... 팀을 짜서 각종 '조금 별난 곳'을 탐방하고, 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거나 원고를 쓰 기로 한..." 이런거 재미있을 것 같다. 04:13pm 한 분으로부터 몇 개월만에 전화가 왔는데, 나를 찾는 전화가 아닌 다른 사람이 연락이 안된다고 물어보는 전화. 돌아보니 3~4년간 3~4번 전화가 왔는데 모두 비슷한 상황이었던 듯. 다음에 전화오면 나 도 연락 안되는 사람이 돼봐야지. 05:46pm 지하철 안에서 동료에게 "지하철도 타보니까 편하더라"라고 얘기하는 아저씨는 뭘 하는 아저씨일까. 궁금하다. 09:50pm @blowup613 뜨거운 당신의 가슴에 박수를!! 10:39pm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읽었는데, 읽기 전에는 "뭐, 이런 책까지 내냐?" 했는데 읽고나서 생각이 완전 바뀌었다. 이건... 동네에서 같이 술 한잔 먹고 형, 동생 먹은 느낌? 고로 지금 생각은, "엉아, 2차 가 자~~" 10:50pm 퇴근길에 잠시 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 히가시노 게이고의 '마구'. "어,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 책중에 안 읽은것도 있었 24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나?" 했는데 새로 나온 책이었다. 25살 때 쓴 소설이라는데 58년생이니... 어쨌든, 이야기는 어떨지... 10:56pm 앗, 졸립다. Thu Dec 01 06:43am 어휴, 지하철에서 책 보다가 내릴 역 지나칠 뻔. 휴~ 다행이다. 07:58am 뭐하지? Sun Dec 04 Mon Dec 05 08:19am 언제였던가 읽어보고 감동받았던 기억이 있는 제럴드 와인버 그의 '프로그래밍 심리학'. 문득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꺼내 들었다. 이번 엔 또 어떤 느낌이 들지... http://t.co/t5qjyymm 04:50pm 오늘 도착한 책. 의도적이진 않았는데 모두 소설이네. 그동 안 소설에 굶주렸나? ㅎㅎ 아무튼 당분간은 재미있게 지낼 수 있겠다. http://t.co/zba9ce12 04:52pm 교보문고에 주문했던 책에 같이 딸려온 달력. 중간중간에 작가 생일이 적혀 있던데 어떤 기준으로 작가를 선정했을까. 그냥 궁금. ㅎ 08:24pm RT @wgshim: 회고 때 처음으로 기분 그래프를 그려봤습니다. 웃으며 서로 한 주간의 기분 변화와 미처 몰랐었던 힘든 상황들을 돌아 볼 수 있어 좋네요. #fb http://t.co/eoc4ztaw 08:48pm 나의 디자이어. 갑자기 배터리 소모시간이 너무 빨라졌길래 트 위터 앱 자동 업데이트 기능을 껐더니 차이가 엄청나다. 11:57pm 책 읽다가 깜빡 잠들었네. 물 한 잔 마시고 다시 잠들 때까지 책 읽기. 24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ue Dec 06 08:12am 사무실에서 또 여러 사이트가 막혔구나. 09:35am @recess1004 ㅋㅋ 미안. 08:24pm 폭풍 독서중... 08:40pm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 '제로의 초점'. 작가의 의도는 대충 알 겠는데 이야기 자체는 생각보다 별로였다. 기대가 좀 컸던건가. 08:42pm 이젠 신경숙님의 소설 '모르는 여인들'. 시~작. Fri Nov 04 07:48am 책 '스티브 잡스' 한 권 들고 울진으로 출발~~ 08:28am 일단 강릉으로 고고~ 12:08pm 이제 강릉에서 울진으로 출발. 04:51pm 불영사 들어가는 길,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07:18pm 쏟아지는 별을 보고싶었는데, 내일 비 때문인지 몇 개 안보인 다. 아쉽군. 12:08pm 이제 강릉에서 울진으로 출발. 04:51pm 불영사 들어가는 길, 흐르는 물소리가 너무 듣기 좋다. 07:18pm 쏟아지는 별을 보고싶었는데, 내일 비 때문인지 몇 개 안보인 다. 아쉽군. Sat Nov 05 09:46am 지금 울진의 날씨는 촉촉하구나. 07:59pm @blowup613 현진, 몸은 괜찮아? 다음주면 얼굴 볼 수 있겠네. 그런데... 혹시 '돼지의 왕' 보러 갈거? 많이 귀찮겠지만 갈 때 나도 데리 고 가주면 안될까? 말 잘 듣고 귀찮게 안할께. 데리고 가줘~~~ 24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1:38pm @lifescanner 지금은 집이에요. 개피곤해서 이제 좀 자려구요 ~ 내일, 마저 푹 쉬시고 월요일날 보아요~~ 11:39pm @lifescanner @blowup613 ㅋㅋㅋ 이건 작업 아닌데. 진짜 영 화 보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구지 변명하려니까 그게 더 이상하네... ㅎ 09:46am 지금 울진의 날씨는 촉촉하구나. 07:59pm @blowup613 현진, 몸은 괜찮아? 다음주면 얼굴 볼 수 있겠네. 그런데... 혹시 '돼지의 왕' 보러 갈거? 많이 귀찮겠지만 갈 때 나도 데리 고 가주면 안될까? 말 잘 듣고 귀찮게 안할께. 데리고 가줘~~~ 11:38pm @lifescanner 지금은 집이에요. 개피곤해서 이제 좀 자려구요 ~ 내일, 마저 푹 쉬시고 월요일날 보아요~~ 11:39pm @lifescanner @blowup613 ㅋㅋㅋ 이건 작업 아닌데. 진짜 영 화 보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구지 변명하려니까 그게 더 이상하네... ㅎ Wed Dec 07 09:45am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한나라당 김용태 의원이 전한 말입니다. 김 의원은 "지금 민심은 우리가 어떻게 바뀌는지에는 관심이 없고 그냥 없어지라고 한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오늘 손석희의 시 선집중, '말과 말' 09:46am "한식에 죽으나 청명에 죽으나" - 한식과 청명은 하루 사이이므 로 하루 먼저 죽으나 뒤에 죽으나 같다는 말. 01:00pm 내 나이가 아이돌을 버린걸까, 아이돌이 내 나이를 버린걸까. 08:37pm 요즘 눈을 잘 안 감나? 눈이 따갑고 피곤해... 09:47pm 간혹 드는 생각. 내 폰은 전화기도 아니고 스마트 폰은 더욱 아 니고 그냥 트위터 단말기. 09:48pm 친구들아, 날 버리지 마! 24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Thu Dec 08 09:09am 이나가키 고로 생일이구나. 형님, 생일 축하해요~ 아, 근데 뭐지? 이 어색함. RT @tsuyopon_bot: 吾 郎 さんハッピーバースデー! 今 日 は 稲 垣 吾 郎 の 誕 生 日 です! 09:17am @GoroInagaki_bot お 誕 生 日, おめてとうございます. いつも 応 援 します~~ 형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래오래 사세요~..??.. ㅋㅋ wwwwww 12:59pm 서기호 판사 인터뷰. <조선>에 역공 날린 개념판사 "이젠 쫄 지 않는다!" http://t.co/l6etpway 이 와중에 또 '비폭력 대화'가 눈에 띄는 군. ㅋㅋ 01:25pm 윈디시티 김반장. 놀러 가고 싶네요. 김반장 집 앞마당. ㅋㅋ RT @drumandsing: http://t.co/agy4qw09 우리집 앞마당에서. 01:51pm 절대 미각의 소유자 M.Jay http://t.co/lyn9hwh4 11:41pm 요 며칠, 여러 사람에게 까칠했다. 상처 받았겠지? 전혀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미안해... 근데, 나도 맘이 아프고 불편하다. 11:44pm 관리자가 팀원 관리는 안하고 자기 관리만 한다면... 이럴때 "MB스럽다." 라고 표현하면 적당할까. 11:47pm... Sat Dec 10 01:41pm 오늘은 북아트 배우러 가는 날. 출발~~ 09:55pm 주병진의 센스, 배우고 싶다. Sun Dec 11 08:26am 일단 밥은 먹었고, 영화 한편 보는걸로 시작하자. 24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9:02am '히가시노 게이고'의 원작소설 '사명과 영혼의 경계 ( 使 命 と 魂 のリミット)'을 스페셜 드라마로. http://t.co/cp1kthcy 03:17pm 이제 소설 '나를 보내지마' 읽어야지. http://t.co/j150mydw 03:22pm RT @nayapong: 이것이 한국인. ㅇㅇ http://t.co/sfzae8nr 11:27pm 귤 하나 까 먹을까. 11:34pm 오늘 서프라이즈에 나왔던 일본 화가 '야마시타 기요시'. 찾아 봐야겠다. Mon Dec 12 12:20am 오늘 본 '심야 식당'에는 오다기리 조가 세 번이나 나왔다. 그리 고 웃겼다. ㅋㅋ 12:28am 이제 잠들 때까지 소설 '결백' 읽어야지. 시~작. 07:41pm 일드 한 편 보고 책 봐야겠다. Tue Dec 13 01:03pm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 http://t.co/y3fvgp9q 그래도... 하고 싶 다. 01:10pm 요즘 눈이 늘 따갑고, 그 때문인지 쉽게 피곤해지는데 안과라 도 가봐야 하는건가. 01:10pm '따겁다'가 아니고 '따갑다'가 맞는 표현이구나. 10:52pm 이제 '해변의 카프카'를 읽기 시작. 10:54pm 오늘 동네 안과를 가보려 했으나 퇴근 후에는 도저히 시간을 맞출 수 없었다. 그냥 내일 업무중에 잠시 짬내서 다녀와야겠다. Wed Dec 14 11:39am 화장실 세면대의 거품비누 옆에 로션도 있으면... 별로이려나? 24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4:44pm 안과 다녀왔는데 눈에 이상이 없다고 해서 다행이다. 그런데 좌/우 시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쩝. Thu Dec 15 09:28am 외래어 표기법 제 1장(표기의 원칙) 제2항. 외래어의 1 음운은 원칙적으로 1 기호로 적는다. 09:30am 제6절 일본어 표기. 제1항. 촉음( 促 音 ) [ッ(っ)]는 'ㅅ'으로 통일 해서 적는다. 09:30am 제2항 장모음. 장모음은 따로 표기하지 않는다. 09:32am カ キ ク ケ コ. (어두)가 기 구 게 고 (어중ㆍ어말)카 키 쿠 케 코 09:33am 히가시노 게이고 ( 東 野 圭 吾 ひがしのけいご Higashino Keigo)가 히가시노 '케이고'가 아닌 이유? 06:32pm "문장을 즐긴다."라... 멋있는 표현이네. Sat Nov 26 08:19am 애자일 컨퍼런스 참석하러 좀전에 출발. 원래 9시 30분까지 도 착하려 했는데 토요일이라 늦잠 잔다고 늦어버렸다. 10시까지도 힘들지 모르겠다. 힝~~ #AgileKorea2011 08:31am 약간의 준비를 위하여 책 '비폭력 대화'를 읽으며... #AgileKorea2011 08:33am @kangfull74 초큼 먹진듯이요... ㅎㅎ 09:21am @lifescanner 아.. 어디 가려고 이동중이라.. ㅋ 오늘 산행 가시 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0:24am 도착. 다행히 헤매지는 않았네. ㅎ 10:39am 나의 이름. #AgileKorea2011 http://t.co/rdmx9wd6 11:41am '비폭력 대화' 참석 #AgileKorea2011 25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12:08pm "자기가 중요하다는걸 그렇게 표현하는구나." 비폭력 대화 #AgileKorea2011 12:09pm 연결 - 비폭력 대화 #AgileKorea2011 12:37pm 점심시간, 마지막 밥을 뜨기위해 소세지 하나를 마지막까지 아 꼈다. #AgileKorea2011 12:43pm RT @wgshim: Today, 1st agile conference is held in korea. Come and see!! :-) #agilekorea2011 http://t.co/hkzshf7f 12:43pm RT @AgileKorea2011: 김창준님의 기조연설세션입니다 http://t.co/le52j19j 12:59pm RT @joyull: #agilekorea2011 김창준님 Keynote 정리 Mindmap 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t.co/o9k95boh 01:22pm '초보자를 위한 Scrum 소개' 참여중. #AgileKorea2011 02:05pm @murianwind 네, 안녕하세요. 저는 부트 캠프에 있습니다. ㅎ ㅎ 수고가 많으세요~~ 02:07pm "Avoid ScrumBut" - 초보자를 위한 Scrum 소개 #AgileKorea2011 02:10pm 최승준님의 '교육과 애자일' 시작~ #AgileKorea2011 03:01pm 배움, 경험, 성장 그리고 지속 가능성. - 최승준님의 '교육과 애 자일' #AgileKorea2011 03:06pm 애자일 도입과 사례 공유 참석 #AgileKorea2011 04:13pm 이제부터 OST. 어디에 붙을까... 05:35pm 조승빈님의 'MBTI'. LETS 처럼 진행되었는데 되게 흥미로웠 습니다. #AgileKorea2011 05:51pm 회고중입니다. #AgileKorea2011 06:13pm #AgileKorea2011 끝!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배움과 깨 달음 얻고 돌아갑니다. 10:39am 나의 이름. #AgileKorea2011 http://t.co/rdmx9wd6 11:41am '비폭력 대화' 참석 #AgileKorea2011 25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2:08pm "자기가 중요하다는걸 그렇게 표현하는구나." 비폭력 대화 #AgileKorea2011 12:09pm 연결 - 비폭력 대화 #AgileKorea2011 12:37pm 점심시간, 마지막 밥을 뜨기위해 소세지 하나를 마지막까지 아 꼈다. #AgileKorea2011 12:43pm RT @wgshim: Today, 1st agile conference is held in korea. Come and see!! :-) #agilekorea2011 http://t.co/hkzshf7f 12:43pm RT @AgileKorea2011: 김창준님의 기조연설세션입니다 http://t.co/le52j19j 12:59pm RT @joyull: #agilekorea2011 김창준님 Keynote 정리 Mindmap 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t.co/o9k95boh 01:22pm '초보자를 위한 Scrum 소개' 참여중. #AgileKorea2011 02:05pm @murianwind 네, 안녕하세요. 저는 부트 캠프에 있습니다. ㅎ ㅎ 수고가 많으세요~~ 02:07pm "Avoid ScrumBut" - 초보자를 위한 Scrum 소개 #AgileKorea2011 Mon Dec 19 05:05am 더 자고 싶다. 07:26am 모두 잠들어있는 어둡고 조용한 통근버스. 브라운 아이드 소울 의 노래가 더 미세한 감동으로 들려온다. 09:07pm 흑소소설 : 거대유방 망상증후군, 임포그라, 시력 100.0, 사랑가 득 스프레이, 불꽃놀이, 과거의 사람, 신데렐라 백야행, 스토커 입문, 임 계 가족, 웃지 않는 남자, 기적의 사진 한 장, 심사위원. 09:22pm RT@ayanodeath 今 好 きだよ 十 年 後 君 を 愛 して る 二 十 年 後 お 前 が 一 番 だよ って 三 十 年 後 アナタがいてく れてよかった って 四 十 年 後 これからも 一 緒 にね って 五 十 年 25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後 たくさん ありがとう って 六 十 年 後 じゃあ いこっか っ て そういう 夫 婦 になるのが 夢 09:42pm 오랜만에 귤 몇 개 까먹어야겠다. Tue Dec 20 04:40pm 이번주가 송년회 주였어. 06:02pm 독소소설 : 유괴천국, 엔젤, 도미오카 부인의 티파티, 메뉴얼 경 찰, 나 홀로 집에 - 할아버지, 인형신랑, 여류작가, 살의취급설명서, 속죄, 영광의 증언, 미스터리 진품명품 감정쇼, 유괴전화망 06:05pm 히가시노 게이고의 'X소 시리즈'는 ㅋㅋㅋ 하는 웃음뒤에 왠지 모를 씁쓸함이 묻어있네. 09:08pm 지하철이 사우나야. 땀을 삐질삐질. 온도 조절이 안되나? 아침 에는 엄청 춥던데. 09:43pm 공중에서 왠 비듬같은게 떨어지는 것 같네. 10:10pm 아~~ 눈 따가워~~ Wed Dec 21 01:00pm "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뭔가?" "남에게 충고하는 것이 다." "그럼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인가?" "나의 나됨, 자기 자신을 아는 것 이다." - 그리스 최초의 철학자 '탈레스' (책 '수학 철학에 미치다') 01:07pm 친구의 네일 아트 http://t.co/h0aalv1o 01:08pm 오호~ 드디어 도착한 심야식당 8 http://t.co/kyuvx02r Thu Dec 22 09:54am 유한 리트윗 @talkwithhani: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출판이벤트입니다. http://t.co/0lvxxxhq 트윗을 RT 해주시는 분들 가 25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운데 3분을 추첨해서, 책을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다음주 월욜까지입니 다. #booksamo 09:54am 폭풍 리트윗 @talkwithhani: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리스타트' 출판이벤트입니다. http://t.co/0lvxxxhq 트윗을 RT 해주시는 분들 가 운데 3분을 추첨해서, 책을 드리겠습니다. 마감은 다음주 월욜까지입니 다. #booksamo 11:40am 일이... 그렇게 돼버렸군. 참내... Fri Dec 23 02:09pm @lifescanner 덕분에 맛있는 음식 양껏 드시겠어요. 오늘은 특 별히 케익까지... 11:18pm 눈이 제대로 오는구나. Sat Dec 24 12:49pm 북아트 배우러 가는 날인데, 수강생 대부분이 참석 못한다고 해서 수업이 연기됐다. 오늘은 다들 바쁜가보구나. 09:50pm 영국 드라마 '셜록 홈즈 시즌2'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하는 것 같네. http://t.co/0yu14tl1 기대된다. Sun Dec 25 06:56am 셜록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 읽는중. 12:40pm @recess1004 나도 월요일 출근. ㅋ 삼일째 쉬고 있으니 너무 좋 다. 푸하하~~ 08:15pm 책 '낱말 공장 나라' http://t.co/1mbgssl8 뭔가... 따뜻하다. 08:25pm 아, 콜라 땡겨. 추운데 나갔다 와야할지 엄청 고민 되는구만. 25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8:49pm 콜라 포기. 주문한 책 중의 마지막 책,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시작! 10:25pm 도라지배즙 먹고 오징어를 씹는다. 오늘 텔레비전에서는 배도 라지즙이 나오던데. ㅎ Mon Dec 26 05:02pm 퇴근하자! 11:21pm 난... 늘... 심각하대... 11:23pm 재미가 없다는건가? 재미있고 싶은데 말이지. 11:45pm 누가 나, 컴퓨터 좀 가르쳐줘~~~ Tue Dec 27 12:05am 날 추운데, 우리 전 정의원님 걱정되네. 08:07am 개인적으로 탭보다는 스페이스를 선호하는데, 그건 그렇고... 줄이 안맞는건... 진짜 싫다. 보기가 싫어!!! 11:43am @lifescanner ㅎㅎ 젤로 비싼거 드세요~~ 11:51am 론 엉아 (@RonJeffries) 생일인가보네. 생일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12:14pm ㅎㅎㅎ 재밌어요. RT @pakyoungrok: xper의 재미있는 점 하나 는 자기가 속한 조직을 안티 애자일로 이끌기 위해 이론적 근거를 찾으 러 xper에 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더 놀라운 것은 그런 근거를 얻어 가곤 한다는 것. 12:16pm 그러고보면 난 애자일을 하지도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슬쩍 슬쩍 기웃기웃~ 12:16pm 아, 잘 모르니까 기웃거리는건 맞는 것 같다. 25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Sat Dec 17 12:48pm 오늘, 북아트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을 못하게 됐다는 문자가 왔다. 아쉽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 선생님! 몸조리 잘 하시고 다음주 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12:49pm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자장면 흡입. 08:12pm 집 근처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소리. "함 사세요~" 이거 참 오랜 만에 들어보는 소리군. 12:48pm 오늘, 북아트 선생님이 아프셔서 수업을 못하게 됐다는 문자가 왔다. 아쉽지만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 선생님! 몸조리 잘 하시고 다음주 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12:49pm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자장면 흡입. 08:12pm 집 근처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소리. "함 사세요~" 이거 참 오랜 만에 들어보는 소리군. Sun Dec 18 08:18am 아침 독서중. 03:34pm 읽던 책을 덮고 시계를 봤더니 3:33분. 앗, 34분이 되었군. 03:56pm 이제 히가시노 게이고 엉아 책 좀 읽어야지. X소 시리즈. 08:14pm 사무실에서 몇몇 친구들과 오라클을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 입니다. 거의 모든 코드는 dual 테이블을 사용했으니 그냥 긁어서 돌려 보면 바로 결과 확인 가능합니다. 이 후에도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 다. https://t.co/heuue1ag 10:53pm 괴소 소설 : 울적전차, 할머니 골수팬, 고집불통 아버지, 역전동 창회, 초 너구리 이론, 무인도의 스모 중계, 하얀 들판 마을 vs 검은 언덕 마을, 어느 할아버지 무덤에 향을, 동물가족 08:18am 아침 독서중. 03:34pm 읽던 책을 덮고 시계를 봤더니 3:33분. 앗, 34분이 되었군. 256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03:56pm 이제 히가시노 게이고 엉아 책 좀 읽어야지. X소 시리즈. 08:14pm 사무실에서 몇몇 친구들과 오라클을 공부하면서 정리한 내용 입니다. 거의 모든 코드는 dual 테이블을 사용했으니 그냥 긁어서 돌려 보면 바로 결과 확인 가능합니다. 이 후에도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입니 다. https://t.co/heuue1ag Wed Dec 28 12:41pm '옳바르다'는 '올바르다'의 북한어라고... http://t.co/uzht5ynd 05:02pm 책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막 클라이맥스인데... 궁금한데... 퇴 근길에 꼼수를 들어야할지 책을 읽어야할지 고민이다. 05:04pm 꼼수로 결정. 궁금하지만 책은 집에 가서 읽자! 06:08pm 지하철 갈아타려고 걸어가다가 한 아주머니가 장갑을 떨어뜨 렸길래 주워서 갖다 드리려는데 지하철 온다고 막 뛰어가시는 바람에 덩달아 뛰며 쫓아가 전해줬다. 뒤에서 보면 웃겼겠지? ㅋㅋ 어리버리... 어색어색... 08:35pm 존경과 신뢰 08:41pm 매운 새우깡 먹으며 독서중. 콜라도 있고. 10:31pm 결국 밀레니엄 시리즈 2편, 3편 모두 질러버렸어. Thu Dec 29 12:00am 푸하하~~ RT @welovehani: 김문수 가카 전화벨소리 등장 RT @383174U: http://t.co/rj2dep2a 12:13am 이제 그만 자야겠다. 오늘 못들은 시선집중 틀어놓고. 06:31am @ooap 起 きましたか? おはよう~~ 01:36pm 가상의 문수와 봉주라고 하네요. http://t.co/sudei7n3 09:53pm 약 2년만에 친 당구. 이젠 25개 빼는게 너무 힘들다. http://t.co/ ntxmtn71 257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Fri Dec 30 01:21am 당구는 너무 재미없다. 06:47pm 오늘 하루종일 이불 속에서 뒹굴뒹굴. 자고, 읽고, 먹고...의 반 복.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돼버렸다. 10:39pm 잠시 졸았다. 늘어난 잠. Sat Dec 31 06:26pm 북아트 수업받고 귀가중. 다음주에는 미니노트가 완성될 듯. 258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2012 Sun Jan 01 12:32am 자다가 깼다. "펑펑" 터지는 불꽃놀이 소리에. 그 뒤로 이어지 는 "카톡왔숑" 12:36am 문자 메세지까지. 12:58am @ooap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私 こそありがと うございます そして 今 年 もよろしくおねがいします!! 08:23am 전투기의 비어있던 3번, 7번 스테이션에 파일론 장착하고 폭탄 장착하는 꿈을 꿨다. 뭐냐 이건. 11:00pm 밀레니엄 시리즈의 마지막 편을 읽기 시작한다. Mon Jan 02 11:28am 카톡과 문자메세지로 전해오는 새해 신년 인사. 동일한 메세 지가 반복되고 어떤 경우에는 동일한 사람한테 동일한 메세지로 올 때 도 있다. 누구한테 보내는건지, 어떤 메세지로 보냈는지 알기나 하는건 지... 259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09:13pm 윽, 발저려. Tue Jan 03 08:23am 내가 교보문고 플래티넘 회원이라는데 별로 혜택은 없는 것 같 다. 쿠폰도 몇 개 있는데 실제 주문하면서 보면 쓸 수 있는 쿠폰은 없다 고 하고. 남아있는 마일리지 모두 사용하고 올해는 다른 곳으로 옮겨볼 까? 시간 한 번 내서 비교 좀 해봐야지! 11:33am 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learn to code with Codecademy in 2012! Join me. 저도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ㅎ http://t.co/ QLo1qZqg #codeyear 11:13pm 한동안 밀레니엄 시리즈로 재미 좀 봤는데 더이상의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조금 아쉽네. 11:14pm 졸립다. 오늘은 여기서 마무리 해야겠다. gnite~~ Wed Jan 04 08:19am 'Analyze Mary' - 고수, 무술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소고 08:21am 엔더스 에릭슨(Anders Ericsson)이라는 사람의 연구... 한 영역 에서의 경험은 일, 놀이, 수련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수련에 투 자된 시간만이 퍼포먼스 향상과 관련이 있다고 한다. - 고수, 무술과 프 로그래밍에 대한 소고 08:23am 수영선수들이 받는 특수 훈련 중에 이런 게 있다고 한다. 선수 의 몸에 밧줄을 묶는다. 그리고 풀장 밖에서 트랙터를 이용해 선수의 몸 을 빠른 속도로 끌어당긴다. 그러면 선수는 평소 자신의 속도보다 훨씬 높은 속도로 물속을 가로지르게 된다. [1] 08:24am 이 때 그 선수는 빠르게 수영할 때의 느낌을 맛볼 수 있다. 물의 저항, 몸의 느낌 등. 이런 특수 훈련을 하고 나면 더 이상 트랙터로 당기 260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지 않더라도 그 사람의 기량이 향상된다. [2] - 고수, 무술과 프로그래밍 에 대한 소고 08:26am 공부 -> 알파파, 게임 -> 쎄타파. 둘은 전혀 차원이 다르기 때 문에 게임에서의 집중력이 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도 한다. - 고 수, 무술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소고 11:57am 오래된 영상 하나 '솔개의 선택' http://t.co/1jcdiaoz 12:10pm 오늘은 추위가 절정에 이른다고... 표현이 왠지 섹시해. Thu Jan 05 12:39pm 폰이 내 이름으로 안되어있는데, 이게 요즘 들어 막 불편해지 고 있다. 03:36pm 한 시간 반을 투자하여 알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버그를 잡아줬 다. 한 건 했으니까 집에 갈까? ㅋㅋ 05:59am 아, 졸려. Sat Jan 07 Sun Jan 08 06:55am 어제 도대체 난 뭘 한거지? 아이쿠야. 02:05pm 지금부터 일본어 단어 외우기 시~작. 03:55pm 이제는 샤워 한 판 때리고 책 좀 읽어야겠다. 06:55am 어제 도대체 난 뭘 한거지? 아이쿠야. 02:05pm 지금부터 일본어 단어 외우기 시~작. 03:55pm 이제는 샤워 한 판 때리고 책 좀 읽어야겠다. 261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Jan 09 03:40pm 아, 오늘 좀 정신이 없네. 07:13pm "(프레드릭) 테일러는 무덤에서 돌아 누우려 할지 모는다(동작 의 낭비 없이 아주 효과적으로)." 이거 재미있는 표현이네. 11:18pm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 4가지 독서법 모임에 참여하였습니 다. http://t.co/ila8ah6g 03:40pm 아, 오늘 좀 정신이 없네. 07:13pm "(프레드릭) 테일러는 무덤에서 돌아 누우려 할지 모는다(동작 의 낭비 없이 아주 효과적으로)." 이거 재미있는 표현이네. 11:18pm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 4가지 독서법 모임에 참여하였습니 다. http://t.co/ila8ah6g 11:28pm 나라도 개판, 회사도 개판, 조직도 개판, 나...는 개판 오분 전. 11:31pm 이슈 털어주는 남자, 장하준 편 다운로드. Tue Jan 10 12:29pm 오늘부터 보기 시작한 '프로그램 디자인, 어떻게 할 것인가'. http://t.co/knoc7xyj 09:15pm 진~짜 오랜만에 노래방 왔다. 370번 불렀다. 푸하하. 09:35pm 김성호의 회상 추가요~~ 09:47pm 김수철의 나도야 간다 장전 Wed Jan 11 12:45am 아, 오늘은 좀 무리했어. 이제 잠들면 5시에 일어날 때 무척 힘 들겠지? 눈이 반 쯤 감긴다. 일단 자자! 08:12pm 약 6시간의 사투 끝에 버그를 잡아냈다. 지쳤다. 그만 집에 가 자! 262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Thu Jan 12 12:14am 아는게 많을수록 더 공격적인 성향을 갖는 경우가 많은듯. 12:18am 아는 만큼 보인다는데, 그걸 왜 못보냐고 화내는 것 보다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면 서로간에 편하지 않을까? 심적, 육체적으로 모두. 03:25pm 앗싸~~ 왠지 지치는... Fri Jan 13 Sat Jan 14 08:06pm やきめし, チャーハン, いりめし. 모두 볶음밥이란 뜻인가보 네. 08:15pm 聞 き 上 手. (재치 있게 맞장구를 치거나 하여) 상대편에게 충분 히 말하게 함. 또는 그런 사람. <-> 聞 き 下 手 (べた) 08:16pm 話 上 手. 말솜씨가 좋음. 또는 그런 사람. <-> 話 下 手 08:20pm チャーハン은 중화요리식의 볶음밥인가보네. Sun Jan 15 11:27am 에드워드 권의 자격을 묻다 http://t.co/9ue3l4h0 이런 속임수 를 만들어내는 것도 능력일 수 있겠네. 03:33pm '보이지 않는 컴퓨터'. 이 책 별로다. 젠장. 09:33pm 너무 좋은데요 RT @hellena_jang: 나를 고민하게 하고 결심하 게 한.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http://t.co/rn7byvo8 김어준씨의 강연 : http://t.co/f6jzjopf 도올선생: http://t.co/el7qh9jh 263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Mon Jan 16 11:32pm 요즘 하는 일들이 흥미없고 재미없다. 그래서 그런가... 금방 지 친다. 너무... Tue Jan 17 11:41am 오늘 속이 왜 이렇게 불편하지... 03:33pm @mysmc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버티면 되기에... ㅎㅎ 님은 아프지 마세요~~ 건강이 최고! Thu Jan 19 07:59am 터무니없다 - '터'는 집이나 건축물을 짓는 자리. 건축물 등을 헐어도 흔적은 남는데 터무니 는 터에 있는 자취이고 무늬. 터에 마땅히 있어야 할 흔적조차 없다는 것. 헛되고 전혀 근거가 없다는 뜻으로 쓰임. http://t.co/juzdhtti 10:38am 리팩토링 : 행동은 바꾸지 않으면서 구조를 '바꾸는 것' - 마틴 파울러... 라고. 10:40am 3Fs (Fact, Feeling, Finding), 5Fs (3Fs + Future-Action, Feedback) - 김창준 10:44am 뒤돌아보다 (애자일 이야기) http://t.co/gxoefuar 12:38pm 로리 서덜랜드 : 광고쟁이의 인생 교훈 http://t.co/szoivsxu 마 지막 부분의 '사각형과 다이아몬트 콤보팩'은 진짜 대박이다. ㅋㅋ 플라 시보 교육이라는 개념도 재미있고. 04:09pm 봄비가 내리는 것 같다. 11:41pm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 4가지 독서법' 강의를 듣고 지금 집에 도착. 2시간 30분 강의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내용이 좋아서 너무 264 twournal.com

mjaykim7's Twournal 만족스럽다. 올해의 개인적인 키워드 중 하나인 '실험'을 몇 가지 해봐야 겠다. 11:59pm 잠자리인데 콜라를 다 마셔버렸다. Fri Jan 20 12:02am 일드 조금만 보고 자야지. 08:23am 책 '나는 읽는 대로 만들어진다'의 저자가 어제 '삶을 업그레이 드 하는 4가지 독서법'을 강의하신 이희석님. 미리 알았더라면 먼저 읽었 을텐데. 아무튼 방금 전에 주문 완료. 책 내용도 좋을 것 같다. http://t.co/ lismqnmu 08:26am 이희석님이 운영하는 카페, 리딩 노마드 http://t.co/pqiotcrz 09:44am "이것만 보고 화장실 가자"를 반복하다 어느새 한 시간이 지났 다. 결국 버그 잡았다. 이젠 진짜 가야지! Sun Jan 22 07:44pm '특수사건전담반 TEN' 재미있네. 현재 3편까지 봤다. 이제 4편 봐야지. http://t.co/mzuhhj8r Mon Jan 23 08:15pm 노름마치 : '놀다'의 놀음(노름)과 '마치다'의 마침(마치)이 결합 된 말, 최고의 명인을 뜻하는 남사당패의 은어. "그가 나와 한판 놀면 뒤 에 누가 나서는 것이 무의미해 결국 판을 맺어야 했다". 즉, 이렇게 놀음 을 마치게 하는 고수 중의 고수. Tue Jan 24 11:10am 강병규에게서 강용석의 이미지가 떠오르는구나. 265 twournal.com

MyungJong Kim(김명종) 11:00pm SBS 스페셜 만사소통 3부 '적과의 동침' 재미있네. 얼굴을 맞대 고 이야기를 한다는게 의미가 있다고 본다. 11:11pm "우리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지.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낮에도 꿈을 꿔. 이런 사람들은 아주 위험하지. 자신의 꿈을 반듯이 이뤄내고 마 니까 말이야." - 찰스 핸디 11:12pm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 가도 됩니다. 그러나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야 합니다. Wed Jan 25 05:52am 와, 진짜 춥네. 09:53am 사무실이 왜 이렇게 춥냐. 손이 차가워서 키보드 치기가 불편 하네. Thu Jan 26 11:42am I just unlocked the "Conditionals in JavaScript" badge on @codecademy! http://t.co/e6kq4u24 @codecademy 에서 01:35pm 빡세다 : 힘들다 를 속되게 이르는 말. http://t.co/1tstqcdn 군 대 용어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 04:56pm 슬슬 버그 잡기 게임이 끝나가고 있다. 후후~ 266 tw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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