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목회대학원 선교신학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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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총회 목회대학원 선교신학 강좌 (2006년 1월 10일) 제1강 한국교회선교역사와 정책현황 (예장총회를 중심으로) 총회 목회대학원/2006년 1월 10일(화) 강승삼 교수 (선교신학) 한국 장로교회는 1907년 독노회 설립과 동시에 제주도 선교를 시작하여 선교가 일본식민주의 암흑 기와 6,25 동란 이전까지 역동적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장로교회 초기는 세계선교를 총회의 우선과업으로 집행하였고, 총회중심의 선교정책을 펴 나가 총회 선교부가 모든 선교정책 수립과 집행을 관할하였고 개 교회 차원의 선교나 독립 선교사역을 인정하지 않았다. 총회 선교부는 선교지에서의 자립교회 설립목표를 설정하고 영적이고 우수한 교회지도자를 선교사로 파송하는 일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온 것이다. 활발했던 초기 해외선교가 선교의 개척기( )를 지나 선교의 침체기( )를 맞았고, 그러다 1960 년대 이후 선교의 확장기( )를 구가하게 되었다. 선교 확장기 동안 한국 교회에 초교파적인 선교운동이 일어나고, 학생 선교운동의 열기가 놀랍게 고 조되기 시작했다. 빌리그래함 전도집회와 엑스폴로 74등으로 이어진 초교파 대중전도운동이 한국에 일어 나 한국교회는 경제성장과 도시화 현상과 더불어 전에 없는 성장을 구가하게 되었다. 이것은 해외선교로 이어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교회마다 마치 경쟁이라도 하듯이 교회성장의 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선교에 뛰어 들었다. 그러다 보니 한국선교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움직임 속에서 진행되기보다 독자적으로 따 로 따로 선교를 진행하는 현상이 지배적이었다. 초교파 선교단체, 학생선교 운동, 그리고 각 지교회가 각 각 나름대로의 선교를 확장시켜 나갔다. 자연히 협력과 체계저인 정책 수립이 선행되지 않은 가운데서 진 행된 선교는 성경적 선교 비전의 부재, 신뢰성의 부재, 선교전문성의 부재, 선교협력의 부재, 그리고 선교 정책과 행정의 부재 등 선교의 5 결( ) 시대 라고 일컫기도 했다. 첫 부분에서는 1960년대부터 1990년 까지의 한국장로교회 선교의 역사와 선교정책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둘째 부분에서는 1991년부 터 2003년까지의 선교역사와 선교정책을 중심으로 연구하면서 동시에 미래 선교의 과제를 분석하고 전망 하고자 한다. I. 한국선교확장기 장로교회선교의 역사적 개관 1938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에서 신사참배를 결정하고 이어 평양신학교가 폐교된 후 1963년까 지 한국장로교회는 선교의 침체기를 맞았다. 이 기간동안 9명를 선교사를 파송했다. 장로교회는 1956년 최찬영 선교사, 1) 김순일 선교사를 태국에, 1957년 계화삼 선교사, 김영진 선교사를 대만에 파송함으로서 선교의 명맥을 겨우 유지했다. 1964년부터 1990년까지는 선교의 재 각성기라고 할 수 있는 1964부터 1980까지와 한국교회 선교의 확장기인 1981년부터 1990까지로 대별할 수 있다. I. 한국 선교의 재 각성기 ( )의 예장 총회 선교 1) GMS에 영입된 것은 1970년 4월이다

2 통합과 분열 후 장로교회는 분열이후 백만신도부흥운동 십개년계획 2) 결의하고, 1966년 9일 26 일 토마스 선교사 순교 10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고, 그 해 예장 총회는 채은수 목사를 부전장로교회 의 후원으로 대만선교사( )로 파송하기로 결의하여 해외 선교를 재개했다. 3) 해외 선교에 대 한 관심은 신학교에서도 일어났다. 학생들이 해외선교에 대한 관심을 다시 회복하기 시작했고, 교수 가 운데서, 특히 총신 역사신학 교수로 부임한 김의환 교수 4) 는 총신 학생들에게 해외선교열을 불어 넣어 주었다. 이어서 총회는 1969년 양승만을 브라질에 파송하고, 같은 해 차남진을 미주에, 1971년에 서만수 와 신홍식을 각각 인도네시아와 태국에 1972년에 조환을 일본경유 괌에, 김형탁을 일본에, 1974년에 는 백병숙과 강정숙 부부를 일본에, 홍종만을 홍콩에 파송하였다. 1976년에는 육호기를 독일에 파송하 여 현재까지 디아스포라 선교를 잘 감당하고 있다. 5) 같은 해에 총회는 충현교회(김창인 목사) 후원으 로 이연호 김신숙 부부를 이집트에 파송했다. 파송 3년 만에 이연호선교사가 1979년 7월 무슬림지역 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순직한 후 사모 김신숙 선교사는 남편의 사역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하여 1979년부터 총회선교사(대방교회 임병준 목사 후원)로 인준 받아 오늘까지 이집트에서 제자사역과 신 학교 도서관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고 있다. 또한 장재영 선교사(성실교회 우영희목사 후원)는 독일 의 한인디아스포라 사역과, 스칸디나비아 한인 입양아 사역을 하다가 러시아가 개방되자 러시아로 옮 겨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다. 총회는 대만출신 추발융 선교사를 대만에 파송하였으나 6년만인 1982년 5월 면직시켰다. 계속되는 해외 선교열에 힘입어 1977년 총회는 선교사 두 가정을 필리핀과 독일에 파송하였다. 김활영, 장양백 선교사는 대구 동신교회(김창렴 목사)의 재정지원을 받아 한국선교사로서는 제일 먼저 필리핀에 파송받았다. 그는 필리핀 장로회 신학교(Presbyterian Theological Seminary in the Phillippins)를 설립하고, 1996년에는 필리핀장로교 총회설립의 초석을 놓는 등 필리핀에 파송받은 여 러 장로교단의 선교사들과 함께 필리핀 선교를 성공적으로 감당하였다. 김활영 선교사는 1998년부터 는 총회선교국장, 그 해 11월에는 총회세계선교회 초대 사무총장으로 임명되어 선교사적인 강직한 성 격의 소유자라는 지탄을 받으면서도 충성스럽게 임기를 마치고 현재 지병 치료 중에 있다. 한편 유기 상 강선자 부부는 1977년 독일 베르린에 파송받아 한인선교교회를 담임하면서 그곳에 찾아든 스리랑 카나 가나 사람들을 대상으로 10년 간 선교하다 1987년 서울 서광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하였다. 그 후 에도 계속해서 공산권 선교와 1달에 한 차례씩 중국을 방문해 해외선교를 추진하고 있다. 1978년에도 총회는 세 가정을 해외에 파송하였다. 군목 출신인 정승회 김영숙 부부가 왕십리 교 회 후원(후에는 성현교회 이종영 목사 후원)으로 태국선교사로 파송 받았다. 이들은 태국에서 선교사 비자공유를 할 수 있는 태국복음주의 연맹 (Evangelical Church of Thailand) 소속회원선교단체 책임 자가 되어 교회개척과 제자양육사역을 지속하고 있다. 김유식 이옥선 선교사는 필리핀 선교의 팀 사역 을 위해 파송 받았다. 그러나 1993년 8월 장로교단의 분열로 GMS를 사직하였다. 김태현 조현순 선교 사 부부가 호주로 파송받아 선원선교를 성실하게 감당하다 2001년 2월 은퇴하였다. 총회의 해외 선교사 파송은 계속해서 활발히 진행되었다. 총회는 1979년에 다섯 가정을 전 세계 4개국에 목사를 아르헨티나의 한인디아스포라 사역을 위해 파송하였으나 한번의 임기만 감당하고 1983년 1월 총회선교사 사직을 하고 미국 시카고에 정착 교포들을 대상으로 성실하 2) 제49회 총회회의록 1964: ) 제51회총회회의록 1966, 58. 4) 제52회 총회회의록 1967:115 5) 후원교회인 충현교회 리더십(김성관 목사)이 바뀌면서 후원을 중단하였으나 육호기 선교사는 오늘까지 디아스포라 사역을 잘 감당 하고 있다

3 게 목회를 하였다. 윤희원 안미옥 선교사는 대구 동신교회 후원을 받아 독일에 파송 그곳 한인 디아스 포라 사역을 감당하였고, 안미옥 선교사가 독일병원에 간호사 사역을 하며 부족한 선교비를 지원하였 다. 김홍초 이강숙 선교사는 대만에 파송 되어 교회개척 사역을 하였다. 김홍초 선교사가 신병치유로 일시 귀국하여 안식년을 가지던 중 불의의 교통사고로 1996년 10월 순직한 이후에도 이강숙 선교사 는 계속하여 대만교회 여전도회와 함께 수감자들을 위한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이준교 김수련 부부 선교사는 이집트의 한인 디아스포라 사역과 이집트 신학교 사역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고 있다. 1980년에 들어 총회가 파송한 가정이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나이제리아, 리비아, 인도 벵갈 등 5 개국에 5가정이었다. 아르헨티나에 파송받은 김충일 나옥란 선교사 부부는 디아스포라 사역과 지부사역 을 22년 간 잘 감당하고 2002년 2월 선교사직을 사직하고 현재는 미국에서 목회하고 은 필리핀에 파송받아 사역을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심한 질병으로 인해 1983년 1월 사직하여 회복한 후에 한국에서 목회하고 선교사는 파라과이의 한인디아스포라 사역을 하며 현 지사역을 후원하였고, 예장미주총회장을 역임하였으며 1991년 7월 선교사직을 사임하였다. 6) 강승삼 최을선 선교사는 1979년 평양노회에서 선교목사로 임직하고 대구노회 서현교회 후원을 받 아 국제 SIM과 협정아래 서부아프리카 나이제리아에 파송되어 신학교사역을 중심으로 제자양육사역과 교회개척 사역을 감당했다. 그러다 1991년 3월 총회 선교국장으로 임명되어 총회선교의 정책과 재정 및 의료정책 그리고 파송정책을 세우고, 교단선교의 발전을 위해 해외선교위원회 초대 상임총무, 총회 선교센타 건립추진위원회 초대 상임총무직을 7년 간 섬겼다. 1998년 3월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으 로 부임하여 선교의 후학들을 가르치면서 2001년 1월부터는 교단들과 선교단체들의 협의체인 사단법 인 한국세계선교 협의회 사무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정윤진 변미화 선교사는 대구 동부교회 후원을 받아 리비아에 파송받아 5년 간 목숨을 건 사역을 하고 결국 비자문제로 인해 인도로 사역지를 옮기게 되었다. 정윤진 변미화 선교사는 인도 벵갈에서 신학교와 초중고등학교 사역, 교회개척사역 등을 성공적으로 감당하고 있으며 육사 교관을 지낸바 있 는 둘째 아들 정영권도 인도선교사역에 합류하고 있으며, 현재 정선교사는 세계한인선교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7) 한국교회 선교 각성기라고 할 수 있는 1964년부터 1980까지는 선교환경이 거의 조성되어 있지 않았다. 외화송금액수가 극히 제한되어 있었고 일년 짜리 일반여권 발급조차도 문공부 종무과의 허락 을 받아야 했는데 발급 절차가 9개월에서 1년 이상 소요되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총회선교훈련원도 없었고, 파송 받는 대부분의 선교사들은 어떻게 선교지에 정착하며 누구의 도움을 받을 것인지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없었다. 이 시대 한국선교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이 조동진 목사이다. 당시 후암교회 담임하였던 조동진 목사가 미국 에즈베리 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한국선교의 미래를 내다보며 동서 선교 연구원을 세워 여름과 겨울에 외국선교학자들을 모시고 간헐적인 선교학 강의를 열었다. 8) 그러나 이 훈련마저 받지 못하고 파송받은 선교사들이 태반이었다. 이러한 열악한 선교환경 속에서도 선교사 들은 죽으면 죽으리라는 일사각오로 파송을 받았다. 이 기간에 예장총회는 28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하 였고 이들 중에 은퇴 3가정, 사직 또는 면직 9가정, 순직한 선교사가 3가정이며 현재 14가정은 선교 의 베테랑이 되어 후배들과 함께 성실하게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9) 6) 대부분의 남미 디아스포라 선교사들은 지역교회의 편의상 같은 대륙권의 미주총회 이중회원으로 가입하여 사역하는 것이 통상적 으로 인식되었고 이에대한 총회적 논란이 있기도 했지만 2002년에 본 교단과 협정을 맺었다. 7) 정윤진 선교사에 대한 헌신과 사역은 정석기 저, 위대한 선교사 열전 쿰란, 2002: 을 참조하시라. 8) 조동진 목사는 동서선교연구원을 통해서 많은 선교의 후학들을 배출하였고, 한때 KIM 선교회를 세워 잘 운영하다가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으로 결국 KIM은 문을 닫고 조목사는 70이 훨씬 넘은 고령에도 러시아 선교사로 활약한바 있다. 오늘의 화성 GMS 본부가 조동진 목사가 운영하던 바울의 집이었다

4 2. 한국선교 확장기( )의 총회 선교 한국은 이 시기에 한국교회의 부흥, 새마을운동, 경제성장, 여행자유화 시기를 맞았다. 또한 학생 선교단체들의 캠퍼스 성경공부운동, 대형 선교집회 등을 통해서 선교의 열기가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 했다. 신학교에도 선교기도운동이 뜨겁게 일어나고 신학교 지원자들도 넘치기 시작한다. 무엇보다도 초 교파적인 선교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 선교운동이 놀랍게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그러나 교단은 선교 정책이 없었고 선교전문가도 없었다. 그 결과 개 교회들은 부흥성장의 물결을 타면서 선교 또한 교회의 경쟁의식과 더불어 선교정책이 나 선교전략도 없이 한인선교사들이 파도처럼 밀려나갔다. 어떤 교회는 교회성장의 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선교에 뛰어 들었다. 개 교회들은 교단중심의 선교정신을 망각하였다. 교단 선교부를 신뢰할 수 없 었던 것이 한 큰 원인이기도 하였다. 이 때의 한국 교회 선교는 따로 따로 의 길로 질주하였다. 교단 선교부는 선교사를 공식화하는 과정만 밟게 했을 뿐 이였다. 초교파 선교단체, 학생선교 운동, 그리고 각 지교회가 각각 나름대로의 선교를 확장시켜 나갔다. - 총신부설 총회선교훈련원 설립 (손영준 박사, 1983)과 계절단기선교훈련과정 - 선교확장시기의 총회 선교의 방향: 신학교 설립과 교수사역과 교회개척사역, 디아스포라 사역, - 총회선교부는 1981년에 박기호 김선기 선교사를 비롯한 일곱 가정 13명 6개국에 파송 년 11가정의 선교사 파송 년 김승연 유현순 선교사 부부외 12가정 18명의 선교사 파송. 를 독일에 파송, 특이한 점은 김영화 고종옥 선교사는 아르헨티나 원주민교회를 개척하여 선교목회와 방송사역을 크게 헌신하고 있 다. 정석기는 그를 가리켜 남미적인 기질로 아르헨티나를 강타한 선교의 열풍을 일으켰다고 한다. 10) - 총회의 해외파송선교사는 계속 증가하여 1984년에는 12가정 20명의 선교사 파송했다. 11) 년 총회선교사 7가정 12명 파송. 당시 특이한 점 두 가지 1이중회원권제도 도입, 2박기수 선교사 여자목사안수를 임의로 받은 관계로 1992년 3월 면직, 3선교사 재배치 시행--조국희 선교사 필리핀에서 두 텀을 성공적으로 사역하고 하고 러시아 시베리아 지부에서 교회개척 사역, 직접적 이유 는 더위보다 추위를 견딜 수 있는 체질, 간접적 이유는 필리핀에서의 재배치 년에는 총회 선교사 4가정 7명이 파송. 특이사항은 아르헨티나의 윤병무는 이단적교리를 신 봉하고 확산시킨 것이 확인되어 1995년 8월 총회선교사 면직하고 12) 노회에 선교사면직 결과와 함께 목사면직을 제청함 년~1990년 총회는 무려 101가정 16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으나 다른 어느 시기보다 많 은 21가정 34명의 선교사가 중도 탈락하였다. 9) 2002, 7월 10일자에 GMS 파송선교사 명단 (2002,3,18까지)과 선교사 사직명부를 참조하시라. 10) GMS 선교사 명단 (2002, 7월 10일자)과 정석기 2002: 을 참조하시라. 11) 그 중 3가정이 사직하고, 1가정은 면직되었으며, 1가정은 은퇴를 하였다. 12) 당시 아르헨티나 지부 선교사들로부터 윤병무의 이단성을 수차례 보고받은 총회선교부는 그 심각성을 고려하여 선교국장(강승 삼)을 95년 7월에 파견하여 윤병무 부부를 대면하여 성경관과 구원관을 질의한 결과 그들이 소위 UFO 이단신봉자임이 확인되었다. 그들은 성경의 무오성과 예수구원의 유일성을 과거시대적 발상이라는 견해였다

5 II. 한국 선교의 확장기의 예장총회 선교정책분석 이렇게 해서 1980년부터 1990년 10년 동안 예장총회 선교부는 총 144가정 239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이들 중에 은퇴 2가정, 소천 1명을 제외하고 사직 또는 면직된 선교사가 45가정이다. 13) 왜 이렇게 많은 선교사 가정이 중도탈락 되었을까? 좀 더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겠지만 필자의 관점에서는 한국교회의 선교정책의 부재가 가장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이 시기를 선교 의 5부재 시대 라 일컫고 싶다. 즉 성경적 선교 비젼의 부재, 신뢰성의 부재, 선교전문성의 부재, 선교 협력의 부재, 선교정책과 행정의 부재이다. 이러한 경향은 예장인 본 교단도 예외는 아니었다. 먼저 이 시기의 본 교단 선교사 파송현황과 중도탈락 현황을 선교정책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다음으로 이 시대의 한국교회 전반적인 선교방향을 요약 기술하고자 한다. 1. 선교사 중도탈락현상의 분석 로 분류되는 한국 장로교회 선교의 침체기를 지나서, 로 분류되는 선교의 재 각성기와 확장기를 맞았다. 이 기간동안 예장총회 선교부는 172가정의 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하 였다. 이들 중에 은퇴 5가정, 순직 3가정, 소천 1명, 중도탈락인 사직 또는 면직이 54가정으로 전체 31.5%나 된다. 1964년부터 1980까지 16년 간 중도탈락자가 16.5%인 9명인 반면에 1981년부터 1990까지 10년 간 중도 탈락자는 45가정으로 그 비율이 83.5%나 되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근본 적인 이유는 총회가 선교정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 선교정책이란 선교사 선발정책, 훈련정책, 인사배 치정책, 선교재정정책, 선교협력정책, 선교사케어정책 등을 말한다. 총회가 선교정책이 없고, 선교의 전 문성이 없고, 신뢰할 수 없었으므로 더 전문성 없는 개 교회가 선교를 주도하였기 때문이다. 쉽게 보 냈으니 쉽게 중도 탈락했던 것이다. 파송 선교사 중에는 해외한인교회를 자기진출의 기회로 삼고 기회 만 되면 더 좋게 보이는 목양지로 옮겨가기도 했다. 이는 곧 선교사헌신 점검이나 선교훈련이 되지 않 았기 때문이다. 한인디아스포라 사역정책의 부재도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였다. 디아스포라 사역이 중 요하면서도 그것이 선교사의 목양지이기 전에 원주민선교의 교두보와 뒷받침이 되도록 선교헌신도의 점검과 훈련이 전제되어야 할 것이다. 2. 선교확장기 선교방향 분석 선교가 지역교회 주도권으로 이루어졌으므로 선교사 파송 정책은 요식 행위에 불과했다. 선교사 재정후원정책이 없었다. 선교사역비는 소위 능력있는 선교사는 많이, 능력없는 선교사는 적게 받았다. 또한 교회개척을 중요시 하였으나 많은 경우 성경의 권위를 높이고 토작 교회를 세워야 한다는 삼자 원칙의 네비우스 선교방법을 완전 망각 한 채 한국교회가 전적으로 비용을 들여 예배당을 지어주고 헌당예배를 주도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였다. 어떤 선교사는 선교복덕방 방식의 선교를 한다. 네비우스 삼자 원리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려는 계 획이나 노력도 보이지 않고 가장 손쉬운 돈으로 하는 선교를 한다. 이것은 현지교회 지도자들을 선교 13) GMS 선교사 명단 (2002, 7월)

6 사 혹은 외국재정 의존지향주의자로 만들게 하거나, 하나님을 신뢰하는 방법이 무엇이며, 청기직이 무 엇이며, 성도의 헌신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착취하는 행위이다. 14) 사실상 후원받는 것보 다 주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진정한 선교사정신을 가진 자는 인식하고 있다. 가난하다고 하는 동남 아 사람들이 불교의 불당들은 외부의 도움 없이도 자기들 스스로 기부하고 헌신하여 세운다는 것을 그들은 자랑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안다. 많은 선교사들이 한국식 목회나 교회개척 방법을 그 대로 이식하여 사용하였다. 선교지의 문화나 상황이 한국과 너무나 다르다는 것을 무시하여 선교지 교 회를 이국적인 인상을 주어 토착교회의 터전을 상실하게 된다. 선교본부의 선교정책이 없으니 파송정책이나 선교전략이나 방법도 모호하게 되고 인적, 물적, 자 원의 중복투자 현상이 현저히 나타난다. 그러므로 자연히 협력선교도 어렵게 되는 것이다. 1988년 이 후에 한국선교사들이 대거 파송된 데에는 이유가 있다. 이 시기에 경제성장과 88 서울 올림픽 개최 가 있었다. 이후 선교지에서는 한국선교사들을 선호하였고, 그 신분이 과거보다 한층 더 공신력을 얻게 된다. 소위 가난했던 한국, 피선교지였던 한국, 그리고 알아주지 않던 한국과 한국선교사를 이 기회에 세계선교를 세계화 하라고 하나님이 높여주신 것이다. 3. 총회 선교훈련원(1983년) 개원과 15) 국내외 및 교단 선교대회의 영향 그러나 한 가지 다행한 것은 총회선교부가 선교사후보들의 훈련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1983년 여 름 총신 부설 선교훈련원(MTI)을 설립하여 미국 정통장로교회 파송 선교사인 손영준 박사가 원장직을 맡아 수고하였다. 비록 MTI 자체건물이 없고 상설과정이 아니었지만, 신학교 방학 동안에 여름과 겨울 에 계절 훈련원 과정을 이수케 하는 정책을 썼다는 것이다. MTI의 교과과정이 잘 개발되지는 않았지 만 MTI는 총회 선교부와 의견을 같이하여 여섯 계절 동안에 과정을 마친 자들을 추천하여 파송하는 원칙을 세웠다. 그러나 총회 선교부가 때로는 정치적 힘으로 훈련받지 않은 자들도 마구 파송한 예도 적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TI는 총회 선교정책 입안에 초석이 되었다. 한편, 장로교교단 선교부들은 1980년대 후반부터 성경적이고 시대에 걸맞는 교단 선교정책이나 선교전략, 확실한 선교규정의 필요성을 누구나가 통감하고 있었다. 1988년에 미국 일리노이주 휫턴 (Wheaton) 대학에서 처음으로 한인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 이래 같은 해 서울에서 한인 선교대회가 개최되었고, 1990년 처음으로 예장총회 선교대회가 창신교회에서 열린다. 그리고 1980년대부터 AIM, SIM, OMF 등과의 협정을 통해서 교단선교사를 파송함과 동시에 다시 한번 선교정책과 선교협력전략 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된다. 이 시기에 개최되었던 크고 작은 선교대회들과 선교전략회의 등을 통해서 각성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뿐만 아니라 각 교단 선교부와 선교단체들은 선교사 출신 선교전문가들 을 본부에 불러들여 선교정책과 방향을 바로 세우고 선교행정 개발의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상실했던 재정적 공신력 회복과, 선교재정 창구일원화 정책을 시도하기 위하여 전산화시스템개발, 선교 팀웤 형성 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시도하게 된다. III. 한국 장로교회 해외선교현황 및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선교현황 14) 한국 징로교회의 초대 선교사들은 Nevius가 실패한 중국 산동성에서 철저한 성경공부와 성경적 청지기생활, 십일조생활, 감사 의 생활등 네비우스 선교방법에 성공 하였다. 신학지남 2002 가을호 통권 제272호에 개재된 NEVIUS 선교에 대한 박용규(57-83) 와 강승삼(7-46)의 연구논문을 참조하시라. 15) MTI는 당시 미 정통장로교회의 파송 선교사로서 총신에서 선교학 교수로 봉직하던 손영준 박사와 이영수 목사 그리고 총회 선교부의 위탁으로 총신부설로 설립되었다

7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가맹 교단들과 교회협의회 회원교단들의 교회수, 교인수, 목사수, 그리고 선교 사수를 조사한 결과 한국선교사 총 11,614명 중에 교단파송이 5,748명으로 전체 49%를 차지하며 선 교단체파송이 51%인 5,866명로 집계되었다. 16) 한국기독교 선교사들의 지역별 배치현황은 동아시아 2,430명(21%), 동남아시아 1,733명(15%), 서아시아 576명(5%), 중앙아시아 800명(7%), 중동 648명 (6%), 북아프리카 201명(2%), 흑아프리카 728명(6%), 중남미 734(6%), 태평양-오세아니아 453명 (4%), 유럽 1,451명(12%), 순회 94명(1%), 기타 1,766명(15%)으로 조사되었다. 현재 한국선교사들의 전략적 배치의 중요성이 이슈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아직도 8,000개의 미 전도종족(약 20억)이 있음 에도 선교사의 전략적 배치정책수립과 그 이행을 위한 협력이 잘 되지 않고 있어 선교의 효율성이 저 조함을 보기 때문이다. 17) 한국 교회 전체의 교세 및 선교사 파송 현황을 고찰하면 18) 긍정적인 점과 더불어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장로교단들의 분열이다. 1951년부터 1959년까지 고신, 기장, 합동 통합의 분열이 있었고 다 시 1979년 예장 합동에서 소위 비주류가 분열해 나갔다. 비주류는 다시 사분오열되어 수많은 자생 교단들 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이 분열현상의 문제는, 교회 정치적 및 지역주의 문제, 리더십 결여, 협력과 팀웍크 결여, 특히 한국 장로교회 초기의 성경적 선교열정 대신에 지 교회 확장중심주의 문제 등 여러 가 지 문제점을 낳았다. 수많은 장로교단의 난립결과 10개 장로교단을 제외하고는 39개의 장로교단 본부들 은 개 교단선교사 파송 현황조차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교세에 비해 장로교단 선교사 파송 비율이 저조하다. 한국 장로교 신도수의 교세가 전체 약 71.5%를 차지하는 것에 비하면 전체 해외 파송 선교사 11,614 가운데 장로교 선교사는 3,701명으로 전체 선교사의 32%에 불과하다. 장로교단 중에서 신도수에 비해 선교사 파송비율이 가장 높은 교단은 고려 측으로서 신도 645명당 선교사 1명을 파송한 셈이다. 그러나 예장총회 세계선교회(GMS)는 86개 국가에 1,124명 선교사를 파송함으로써 교단 중에서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 신도 2,083명당 1명을 파송한 셈이다. 아직도 더 많은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한국선교의 개선해야할 점은 본부전문사역자들의 육성이라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선교단체본부에는 극소수의 행정선교사와 비전문인 간사들로 구성되어 있어 선교사 케어행정과 정책과 전략이 선교현장 중 심으로 되지 못하고 있다. 이것은 분열된 장로교단들이 한국장로교회 초기의 선교열정을 잃어가고 있는데 도 원인이 있지만 선교사역이 교회의 본질적 우선권이라는 의식을 잃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끝으로 한국선교의 장점은 직접사역의 비율이 79.6%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즉, 한국 선교사들의 40.5%가 교회개척사역, 성경번역, 제자훈련, 문서사역, 방송선교, 리서치사역 등의 전문사역 39.1%, 반면 에 직접사역을 돕는 간접사역의 비율이 20.4%로 좀 낮은 편이다. 즉, 교육사역 11.3%, 의료사역 2.3%, 복지개발사역 4.3%, 본부행정사역 1.8%로 집계되었다. 19) 1. 한국교회 중요 장로교단 및 중요교단의 교세 현황과 선교사 파송현황(2003) 16) P.Johnstone의 세계기도정보(2002)에 의하면 한국선교사 12,000명, KWMA 2003총람의 통계조사로는 11,614명, 그리고 홍인 선의 논문(2002)에 의하면 미주한인교히 파송선교사는 현재 600명으로 집계되고 있어 한인선교사 총수는 12,214명으로 조사되었다. 17) 선교사의 전략적 배치정책은 3가지로 나누는데 첫째는 전진배치--같은나라 혹은 같은 문화권의 미 전도종족지역으로 재배치 하는것; 둘째는 재배치--복음화 비율이 높은 나라임에도 선교사가 중복배치 되어 있을때 기존 선교사를 다른 나라의 미 전도종족지 역으로 재배치하는것; 셋째, 전략적 배치는 신임선교사를 처음부터 미 전도종족 지역으로 파송하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18) 한기총의 2002년 7월 통계와 (사)한국 세계선교협의회 (KWMA)의 2003년의 통계를 묶어 재분석함. 19) 강승삼 편, 한국세계선교 총람, KWMA

8 교단 교회수 교인수 목사수 선교사수 예장-합동 6,996 2,341,460 10,515 1,124 예장-통합 6,793 2,328,413 10, 예장-고신 1, ,687 2, 예장-합신 ,983 1, 예장-합정 2, ,424 2, 기장 1, ,000 2, 예장-대신 1, ,011 2, 예장-개혁(3개) 5,450 1,765,972 7, 기타 39 장로교단 11,808 2,061,405 11, 장로교단 소계 39,164 10,431,355 50,752 3,657 3 감리교 5,511 1,520,653 7, 성결교 4, ,184 4, 침례교 2, ,657 3, 기하성 2,014 1,219,645 2, 기타 교단 , 타교단 소계 14,568 4,424,117 18,313 2,047 63개 교단 총계 53,732 15,483,164 69,065 5,748 51선교 단체들의 선교사수 5,866 한국 선교사 총계 11, 예장총회 세계선교회(GMS) 선교현황 20) 1996년 9월 본 교단 제81회 총회에서 날로 확장되어가는 교단선교부의 사역을 더 효과적으로 수용 하기 위하여 선교부를 확대 개편할 필요를 절감하여 연구할 것을 결의하고 1998년 9월 제83회 총회에서 교단 내 선교 기구인 선교부, 해외선교위원회, 선교훈련원 운영이사회, 선교센타 건립추진위원회를 통합하 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 (The Global Mission Society of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약칭 GMS)를 조직 할 것을 결의하고 이어 11월 18일 왕성교회에서 GMS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초대 총재에 총회장 길자연 목사, 초대 이사장에 조중기 목사, 초대 사무총장에 김활영 선교사가 선출되었 다. GMS 선교현황은 GMS 이사회현황 21) 외에 선교사현황, 선교본부현황, 선교지부현황으로 대별할 수 있다. 20) 위의 자료는 2002년 3월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21) 제86회 총회보고서의 선교부보고서 2001: GMS 이사회는 총재(총회장), 이사장, 부이사장, 서기, 회계, 총무, 감사, 실행위원, 위촉이사 (전문위원), 그리고 9개의 전문위원회에는 400여명의 모든 이사들이 은 사와 직능에따라 배치되어 섬기고 있다. 9개전문위원회는 정책위원회, 재정위원회, 선교사심의위원회, 훈련위원회, 센터위원회, 사역개발위원회, 복지위원회, 선교사자녀위원회, 여성위원회이다. 소수이긴 하 지만 후원이사들도 있다. 그리고 GMS는 각 선교지역의 사역을 관리하는 16개의 지역위원회가 있다. 즉, 북한위원회, 중국위원회, 일본위원회, 실크로드위원회, 인도차이나 (메콩)위원회, 동남아시아위원회, 서남아시아위원회, 필리핀태평양위원회, 유럽위원회, 러시아위원회, 서북아프리카위원회, 동남아프리카 위원회, 중미위원회, 남미위원회, 국내외국인위원회, 교포위원회 등이다. 또한 GMS는 국내의 지회 및 노회선교위원회가 있다. 즉, 중부지회, 전북지회, 광주 전남지회, 대구 경북지회, 수도노회 선교위원회, 황 해노회 선교위원회, 경기노회 선교위원회, 부산 경남 지회, 수원지회, 인천지회 등이다

9 1) GMS 선교사 사역현황 2002년 7월 현재 GMS는 86개 국가에 1,073명, 594 가정의 현역선교사를 전 세계에 파송하고 있 다. 594가정 중 장기 선교사는 573가정이고 단기 선교사는 21가정이다. 이들은 14개 현지 선교부와 53 개 지부의 조직을 이루어 사역하고 있다. 총 594가정 중에 목사선교사 457가정, 전도사선교사 87가정, 그 리고 평신도선교사 50 가정이다. 이들 선교사 중에 10개 선교단체들과 선교협정을 맺은 공동 선교사회원 이 89가정 156명이다. 이들을 위한 년 간 선교재정은 약 141억원이다. GMS 선교사는 41개 장로교단 전 체선교사의 32%에 해당하며, 이는 한국이 파송한 전체 선교사의 11%에 해당한다. 이들 선교사 자녀들은 총1,063명으로 연령별로는 25세 이상이 129명, 대학생이 136명, 고등학생이 107명, 중학생이 146명, 초 등학생이 305명, 그리고 유치부 이하가 240명이다. GMS의 86개국에 파송된 1073명의 선교사들과 후원파송교회들의 중요 사역은 일곱 가지로 범주화 할 수 있다. 22) 첫째, GMS 선교사들의 현지교회사역이다. 이들이 사역하는 교회는 1,273개 교회로 유초등 부 35,464명, 원입 51,127명, 세례 23,895명, 집사 3,672명, 장로 430명, 교역자 1,092명이다. 둘째, GMS 선교사들이 설립하여 운영하고있는 신학교(성경학교)는 116개교, 학생은 5,526명이며, 현지목회자 재교육기관은 52개 처에서 년 간 17,473명을 재교육사역을 하고 있다. 셋째, 일반교육사역은 유치원 65 개교 (2,209명), 초등학교 49개교 (5,212명), 중,고등학교 21개교 (2,176명), 대학 6개교 (16,900명), 기타 13개교 (859명)등, 합계 154개교 (27,356명) 이다. 넷째, GMS 선교사들의 의료사역은 41개의 의료사역 팀으로 년 간 43,262 건의 의료 진료사역을 하였다. 다섯째, GMS 선교사들의 복지사역은 49개 시설에서 년 간 29,773명을 섬겼다. 여섯째, GMS 선교사들은 문서사역 28개 팀에서 년 간 미화 56,780 달러를 사용하였고, 캠퍼스 사역으로 년 간 21개 팀에서 438명을 전도하여 양육하였다. 일곱째, GMS의 미전도 종족입양현황은 37교회가 38개 종족을 입양하여 선교하고 있다. 2) GMS 선교본부조직, 사역, 및 센타현황 - GMS초기의 선교본부 조직현황--총재 총회장과 GMS 이사장의 지도, 감독아래 본부장 사 무총장이 본부의 조직과 사역을 총괄 지휘한다. 사무국에는 국장 아래 서무과와 관리과가 있고, 사역국에는 국장 아래 재무 후원관리과, 관리과, 복지과, MK 본국사역과, 사역 관리과 가 있으며, 정보연구실에는 실장 아래 연구과, 홍보과, 전산과가 있다. 선교훈련원에는 원장 아래, 훈련과, 후보생관리과, 보육담당이 조직되어 있다. 현재 선교본부에는 본부선교사 13 명, 선교사 후보 13명, 간사 11 명 등 총 37명이 본부사역, GMS 전체 선교사들, GMS 선교 사 후원교회들, 그리고 선교와 관련하여 6천7백여 총회소속교회들을 섬김. - GMS 초기 본부사역현황-- 문서관리 연간 4,800건, 식당관리 매일식수인원 35-45명, 숙소 관리 연간 숙박인원 8,570명, 차량관리 6대, 현장순방사역지도를 15개지부에 6회, 및 선교사 자녀 본국초청 수련회 연2회와 안식년 선교사 수련회 연3회를 실시하였다. 해외여행 보험은 연간 성인 937명, 자녀 818명에 가입비 235,778,154원, 국내 상해보험은 성인 100명에 가입 비 20,231,500원, 의료, 보상금지급은 여행자보험을 통하여 연간 286명에 209,230,323원을 지급했다. 선교사건강검진 연125명에 17,240,580원, 치료비 20명에 13,164,565원, 그리고 지 역의료비조로 연간 1,785,310원을 지급하였다. 정기 간행물은 선교사행전 10회 20만부, 미션 저널 4회 2만부, 홍보자료 도서1권 500부, 팜플렛 5부 5만부, 비디오 1점 200개를 발행하였 22) 김활영 사무총장의 GMS 임시총회(2002, 5월) 보고서임 - 9 -

10 다. 본부 전산화 작업을 위해 인사프로그램, 재무관리프로그램, 선교사 재정관리 프로그램 등을 완성하여 사용하고 있음. - GMS초기 선교센타현황--GMTI 선교훈련에서 연간 60여명의 선교사후보를, 15개처의 지역 LMTC 훈련원에서 연간 143명을 정히 수료시켰다. 경기도 화성에 현재의 GMS 본부에 GMS 선교센타 숙소동 건축(2,904,74평방m-약 500평)을 완공하였다. 앞으로 실버타운, 본부사무실, 교실, 세미나실, 국제회의장, 식당, 강당, 주차장 등을 포함한 종합선교센타를 계획하고 있다. - GMS 본부의 현재조직은 개편되었다. 이사장-본부장, 사무총장-선교사관리, 현지관리, 본부총무-사무, 행정, 재정, 대 교회관계, 선교연구훈련원장-선교연구와 훈련원관장. 3) GMS의 현지선교부 및 지부현황 (2002, 3월 현재) 2002, 3월 현재 GMS의 현지 사역지역은 14개 지역선교부 산하에 53개 지부로 조직되 어있으며, 12개 선교단체들과 선교협정을 맺어 사역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다음과 같다. 1 중총공사는 8개 지부 89가정 161명, 몽골 7가정 13명, 대만 5가정 8명, 2 일본지부는 관동 20가정 35명, 관서 9가정 16명, 3 메콩개발은 동부 5가정 9명, 서부 2가정 4명, 남부 7가정 12명, 북부 5가정 10명, 4 실크로드개발은 동부, 중부, 서부 32가정 62명, 5 동남아시아는 싱가폴 9가정 17명, 태국 27가정 51명, 인도네시아 12가정 24명, 6 서남아시아는 서부 4가정 7명, 인도 21가정 35명, 방글라데시 6가정 10명, 파키스탄 4가정 7명, 7 태평양은 필리핀 37가정 62명, 마이크로네시아 9가정 16명, 8 유럽은 영국 6가정 11명, 유럽 6가정, 12명, 동유럽 13가정 25명, 9 러시아는 서부 14가정 27명, 중부 8가정 13명, 동부 4가정 7명, 사할린 6가정 11명, 10 서북아프리카는 이집트 7가정 12명, 서아프리카 6가정 11명, 감비아 7가정 12명, 11 동남아프리카는 우간다 14가정 24명, 케냐 10가정 19명, 탄자니아 15가정 27명, 말라위지부 4가정 6명, 12 중미는 8가정 15명, 태평양연안 4가정 7명, 13 남미는 볼리비아 8가정 16명, 브라질 22가정 40명, 아르헨티나 9가정, 17명, 파라우르과이 6가정 12명, 14 특수지역으로 국내 외국인부 4가정 6명과 특수 6가정 11명이며, GMS가 선교협정을 맺고 이중회원권을 가지고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는 99가정 156명이며, 그 단체들은 AFC(2명), AIM(9명), GBT(8명), MET(3명), GMP(19명), GP(37명), HOPE(6명), KHE(4명), SIM(39명), OM(2명), OMF(14명) 등이다. 요약 및 정리 1964년부터 1990년까지 한국장로교회는 놀라운 선교열기가 일어나 선교가 놀랍게 진작되었 다. 통합과의 분열 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꾸준하게 성장하고 초교파 선교단체가 활 성화되고 대중전도운동이 일어나 해외 선교가 어느 때보다도 활성화되었다. 그러나 선교정책 이 정확하게 수립되지 않아 일관된 선교정책을 총회적인 차원에서 추진할 수 없었다. 이와 같 은 어려움들이 1990년 이후 총회적인 차원에서 선교정책이 수립되면서 해결될 수 있었다. IV. 한국장로교회 해외선교의 정책적 과제와 전망 ( ) 1991년부터 2002년까지는 선교협력 및 정책개발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제4기를 총회선교부 (Mission Board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시대와 총회세계선교회(Global Mission

11 Society,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시대로 구분하기로 한다. 이 시기에 한국세계 선교협의회, 한국 복음주의협의회, 한국기독 총 연합회, 한국 복음주의 선교 신학회, 한국 개혁신학회, 그리고 많은 선 교연구단체들이 속속 발족되어 서로 연구하고 머리를 맞대어 시대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려고 노력한다. 예장 총회는 이 기간에 처음으로 선교사 출신의 서부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무슬림 지역에서 사역하던 강승 삼 선교사를 총회 선교 국장으로 임명하여 총회 선교정책 개발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강 선교사는 1991 년 3월부터 1998년 2월까지 재직하면서 총회 선교국을 재정비하고 해외 선교사의 능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정비했다. 제75회기 총회선교부(부장 이영희 목사) 실행위원회에서 총회 선교부의 지도하에 총회 해외선교위원회 설립, 총회 헌법에 선교사를 목사 선교사뿐만 아니라 평신도선교사 항목을 추가하고, 선교훈련원 (MTI)을 총신부설에서 총회 선교부 해외선교위원회 직속으로 할 것과, 총14장 74조, 19가지 의 선교행정서식, 그리고 총회 해외선교 위원회 회칙으로 구성된 총회 선교정책집을 1991년 9월 제76회 기 총회에 상정 할 것을 결의하여 허락을 얻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한국 장로교회 선교에는 많은 선교적 과제들을 안고 있다. 먼저, 한국장로교회 해외선교 현황과 예장총회 해외선교현황부터 알아보자. 1. 한국 장로교회의 선교협력과 정책개발 현황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처럼, 이제 우리 한국 장로교회 따로 따로 의 선교 패턴에서 벗어나 성경적 선교비전을 가지고 선교협력과 선교행정과 정책의 구조를 지향하여야 한다고 모두가 부르 짖는다. 선교 현장에서는 선교사들도 서로가 협력해야함을 인식하고 있다. 선교단체들이나 교단 선교부들 도 서로 협력해야함을 알고 있다. 현지 교회들과도 손을 맞잡아야함을 인식하고 있다. 선교정책 개발이 무 르익어가는 시대다. 각 교단 선교부마다, 선교단체들마다 선교정책과 선교규정을 제정하여 올바른 선교를 하겠다는 다짐들의 소리들이 들린다. 한국 세계선교협의회, 한국 기독교총연합회 선교위원회, 한국 복음주 의 선교위원회, 한국 복음주의 선교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 및 선교단체들이 속속 발족되어 서로 연구하고 머리를 맞대고 성경적이며 시대에 맞는 정책을 개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얼마나 고무적인가! 이제 1991 년부터 1998년까지 예장총회 선교부 해외선교위원회시대와 1998년부터 2002년까지의 총회세계선교회 (GMS)시대의 선교정책 개발의 진행을 알아보자. 예장 총회는 이 기간의 11년 동안에 583가정 1,03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23) 1991년부터 총회의 선 교정책개발 진행과정을 총회 각 회기별로 기술 할 것이다. 24) 1) 제75회기 총회( ) 선교부의 정책개발 제75회기 총회선교부 (부장 이영희 목사)는 18차례의 임원회의와 2차례의 실행위원회에서 많은 안건 을 결의하였는데 그중에서 당회기에 중요 선교정책 결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총회 선교부의 지도하에 총 회해외선교위원회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총신대학 부설 선교훈련원 (MTI)을 총회 선교부 직속으로 할 것 과, 목사 선교사후보의 연령은 40세 전후로 하고 영어나 사역지 언어실력의 정도가 높이 평가되는 후보는 고려하되, 평신도 전문인(사모포함) 선교사후보 연령을 60세로 제한하고, 필리핀 현지장로교단의 신학교 운영을 선교사 파송 장로교단들의 연합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총회소속 목사가 총회선교부 파송을 받지 않고 개 교회나 다른 선교단체로 파송할 시에, 해 노회가 선교목사로 인준 또는 추천할 때는 총회선교국장 23) 같은 기간에 은퇴 6가정 10명, 순직 소천 10명, 단기사역만료 12명, 휴직 15가정 24명이며, 중도탈 락으로 분류되는 면직 12가정 22명과 사직 83가정 131명으로, 합계 95가정 153명이 탈락하였다. 24) 제75회기 총회임원회와 선교부가 당시 나이제리아에서 사역하고 있던 강승삼 선교사를 총회선교국장으로 임명 (1991, 3월 2일), 부임한 이래 총회선교부는 종합적인 총회선교정책을 개발하기 시작하였다

12 의 추천이 있을 때만 하도록 총회에 헌의하여 (실행위원회 1991,7,1) 제76회기 총회 (1991 9)에서 총회헌 법 개정이 허락되었다. 선교 현지에서 총회 선교사들을 보호, 협력, 지휘, 통활 할 수 있는 선교지부를 조 직하기로 하고, 총회 선교국에 국제선교 협력부를 신설하기로 결의 하였다. 25) 이러한 선교정책결정은 총 회선교행정의 규범이 고양되는 것을 의미하며, 선교사의 질을 높이고, 총회선교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선 교협력을 통해서 총회선교의 국제화와 세계화를 앞당기고자 하는데 의미를 둔다고 하겠다. 제75회기에 총회선교부는 여섯 가지의 중요 선교정책을 시행하였다. 총회선교부는 40가정 61명의 총회 선교사를 파송하였다. 총회선교주일 헌금을 53노회, 139 교회에서 총액20,918,520원을 성금받았다. 동부 아프리카 선교대회를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행1:8)는 주제로 1991년 5월 22일-26일간 케냐 와 우간다에서 선교사 30명과 선교사 자녀들, 그리고 총회선교부원 및 후원교회 방문자들 27명이었다. 26) 평신도 선교사 제도와 총회선교사 파송 창구일원화를 실시하였으며, 총회선교국에 국제선교 협력부를 두 어 국내외 공신력 있는 선교단체들과 교류, 협력의 길을 열었다. 2) 제76회 총회(1991,9-1992,9) 선교부 선교정책개발 제76회 총회선교부 (부장 김윤배 목사)는 13차례의 임원회와 2회의 실행위원회를 통하여 일곱 가지 의 중요사업과 네 가지의 장기선교정책을 결정하였다. 첫째, 장기목표로 총회 종합선교센타 건립추진위원 회 구성청원 을 하였다. 둘째, 총회 선교사들의 총회 소속 현지 한인노회를 조직하여 이중 노회 회원권을 가질 수 없음을 재확인하고 총회에 헌의하였다. 셋째, 미션저널을 계간지로 총회해외선교위원회와 협력하 여 발간키로 하였다. 넷째, 1992년 3월 5일 이전에 총회 선교사로 파송받지 않고 노회나 개 교회 등 단체 에 의해 파송되어 현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들 중에서 총회파송선교사로 인준할 수 있는 기준이 되 는 총회선교규정을 제정하여 그에 준하여 시행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총회 선교 사의 신분증을 발행하고, 기왕에 총회 선교사로 파송받은 선교사들의 사모 28명을 총회선교사로 추인하였 다. 21세기를 향한 총회 해외선교 계획을 다음과 같이 인준하였다. 27) 이로서 총회선교는 전문성 확보의 길, 선교사심의기준의 향상, 선교의 국제성, 미래를 향한 총회선교의 장기목표 등을 격상시키는 조치가 되 었다. 첫째, 총회 선교정책 실현을 극대화시켜 나가면서 다음의 기본방향을 계속 추진한다. 1. 먼저 개혁주의 신학노선 과 복음주의 신앙노선에서 타민족을 복음화 및 제자화 하고, 원주민교회 설립을 지향한다. 2 이를 위해 총체적인 선교방법론을 실현한다. 즉, 교회개척, 지도자육성, 교육, 의료, 개발, 봉사를 현지실정에 맞추어 병행할 수 있다. 3. 선교지에서 선교지부를 결성하고 그 지부체제하에 팀 선교를 지향한다. 4. 개 교회와 노회선교부를 활성화 하 고, 작은 교회도 선교에 동참할 수 있도록 팀 협력 선교 방향을 모색, 지도한다. 5. 개별 선교(후원)회 등을 조사, 총회 해외선교위원회에 소속시켜 협력선교정책에로 조정한다. 6. 공신력 있는 국내외 선교단체와 정보교류, 선교 사 케어 및 사역을 협력하도록 한다. 7. 한인디아스포라 교회, 성도들을 선교하도록 적극독려 지도한다. 8. 규정화 한 선교정책 실현을 1996년까지 완료한다. 둘째, 총회선교사의 자질향상을 위하여 훈련, 교육, 선발기준을 강화한다. 교회, 노회, 총신신대원 및 선교대학원에 서 우수한 총회 선교사 후보 발굴 및 계속관리 지도, 양성, 훈련 교육전략을 세우고, 총회교육부와 협의하여 교단 내의 주일학교 교과과정에 선교과목설치와 선교사선발기준을 강화하여 선교사심의위원원회에서 심의, 선발, 파송 절차를 지도, 감독한다. 셋째, 총회선교사의 연도별 파송계획과 본부의 전문요원 확보계획을 세운다. 한국교회가 21세기에 3만명의 선교사파송을 목표로할 때, 총회는 3천명(10%)의 총회선교사 파송계획을 달성키 위해 연도별 25) 제76회 총회보고서 1991: ) Ibid., ) 제77회 총회보고서 1992, 9월:

13 목표를 설정하여 1994년-2018년까지 3,030명을, 그리고 이에 걸맞는 본부의 전문요원을 연도별로 확보토록 한 다. 넷째, 선교사 증가 추세와 더불어 선교사 복지정책개발, 선교사 자녀교육 지원정책개발, 선교행정, 선교정책, 전략의 전문성 개발하고 이를 위해 해선위와 후원교회, 노회선교부를 활성화한다. 28) 또한 이 기간동안에 여섯 가지 중요한 선교정책을 시행하였다. 이들 여섯 가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새로 인준된 총회 선교정책과 규정을 홍보하고 개교회의 선교의식고취와 현지 선교정보교류 및 선교활성 화를 촉진하기위하여 세계선교와 2000년대를 향한 전진 이란 주제로 대구, 서울, 광주, 부산 지역에 연 700여 교회지도자들이 모여서, 선교사 강사들이 1992년 5월22일-27일까지 실시하였다. 29) 둘째, 총회 파송을 받은 3가정 이상 선교지에서는 지부를 조직한다 는 정책에 의해 태국, 필리핀, 일본, 마이크로네시 아, 대만과 홍콩, 러시아, 파라과이와 우루과이 지부를 결성하고, 앞으로 24개의 지부조직을 계획하였다. 셋째, 지금까지 없었던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 과정을 신설하여 2회 (총85명)를 실시하였다. 30) 넷째, 총회선교주일을 지킨 교회가 192교회이며, 헌금은 총액 44,471,570원이었다. 다섯째, 당회기의 총회선교 사 파송은 81명이다. 여섯째, 극동아시아 선교대회를 일본에서 총인원 150명이 모여 1992년 2원 19일 -21일까지 세계에서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들 이란 주제로 개최하여 총회파송 일본주재선교사들에게 큰 격려와 협력의 장의 기초를 놓았으며, 후원파송교회 지도자들의 선교현지사역확인의 기회를 통해 교회의 선교열정을 강화하고 총회선교의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었다. 31) 총회 선교부는 총회해외선교 위원회 창립총회를 1992년 11월 8일 총회회관 7층 여전도회 강당에서 개최하여 조직하였다. 이사장 이성헌 목사, 부이사장 김성규, 배순조, 신예철, 김동권, 김도빈; 서기 노동진, 회계 전동태, 감사 최성관, 박영종, 장훈; 실행위원회 회장 이영희, 서기 석병규, 회계 천태곤; 상임총무에 총회 선교국장 강승삼을 선임하였다. 그리고 10개 실행분과위원회를 조직하였다. 즉, 교포선교 연구 분과 위, 공산권선교 연구 분과위, 모슬렘선교 연구 분과위, 국제 협력선교 분과위, 선교훈련원 운영분과위, 선 교정보 및 교육분과위, 선교재정 분과위, 선교사자녀교육 분과위, 선교사 후생대책 분과위, 선교사 장학분 과위이다. 총회해선위는 장차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전초작업이었다. 총회해선위가 조직, 가동되어 1회 의 실행위원회와 10차례의 실행위 임원회를 열어 해선위 실행위원회 회원은 총회선교훈련원 (MTI) 이사 를 겸임하고, 총회선교국의 필요한 행정인력을 선임하여 해선위회비로서 인건비를 지원하고, 미션저널 창 간호 발행을 위해 해선위실행위 임원들이 예산을 갹출, 지원하여 총회선교정책 발전에 기여하도록 한다는 결정을 하였다. 3) 제77회 총회(1992,9-1993,9) 선교부의 선교정책 개발 제77회 총회 선교부(부장 길자연 목사)는 2회의 실행위원회와 13회의 임원회를 열어 열 한 가지의 정책결정을 하였다. 첫째, 70세 정년이 넘은 선교사가 건강이 확인되고 본인이 계속사역을 원할 경우에 허락하되 후원재정관계는 별도로 정하기로 하였다. 32) 둘째, 지교회 의 선교활성화와 총회산하 교회들의 선교교육의 본을 삼기위하여 모범선교 교회를 표창키로 하고, 그 기준을 12가지로 정하였다. 교회내의 선교사 후보 발굴, 선교사 훈련과 교육에 대 한 장학금 지원, 단독 및 협력선교사 후원파송, 교회의 선교교육 실시, 교회예산의 십분의 28) Ibid ) 이때 강사는 강승삼, 강성철, 김주경, 박기호, 박시경, 양승만, 윤희원, 이성우, 이준교, 이진희, 정윤진 등이었다. 30) 총회선교훈련원이 별도로 운영된 관계로 선교후보생들에게 선교정책과 행정전반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하여 2-3주간에 실시하였다. 31) 제78회 총회보고서 1993, ) 당시 일본의 정환구, 사이판 중국인대상의 이만열, 중국과 북한에서 사역하는 최대위 선교사 등이 해당되었다

14 일을 선교예산화, 전교인 선교회원가입 운동, 교회내의 선교사 및 세계선교를 위한 정기적 기도의 시행, 선교지 순방, 교회의 선교헌신예배, 선교세미나와 선교대회 개최, 선교사 자녀 교육 협조, 노회장의 추천, 선교사에게 200%-400%의 상여금지급 등이다. 33) 셋째, 후원파송교회가 선교사의 기본후원금 이외에 상여금 200%-400%를 후원하기로 하였고, 넷째, 선교사의 상벌규정, 우수선교지부 선정제도, 및 안식년 본국사역 제도를 두기로 하였으며, 다섯째, 선교지 에서의 비상사태나 위기발생을 대처하는 선교사 위기관리규정을 두기로 하였다. 34) 여섯째, 선교사 상호의 료기금 제도를 규정화 하고 시행하기로 하였다. 일곱째, SIM, WEC, Red Sea Mission, CIS 침례교회총회, 대만의 침신 선도회, 라오스 복음주의총회 등과 선교협정을 허락하였고, 여덟째, 총회 선교사들의 안식년 및 출장 등으로 년 80여명이상이 귀국하므로 쉼터인 안식관 (Guest House)을 위한 재정을 확보하여 현 재의 1동에서 더 늘리기로 하였으며, 아홉째, 총회 선교사역이 확대됨에 따라 총회선교국과 선교훈련원 총 회회관 1개층 사용을 헌의하였다. 35) 열 번째, 해외선교위원회는 1992년 10월 19일 제2차 정기총회를 열어 사임한 이성헌 이사장 후임으 로 김성규 목사를 선출하고 36) 조직과 각 분과위원회를 보선하였다. 37) MTI 운영은 MTI 종합계획대로 시 행하고, 재정은 MTI 운영이사회 (이사장 김윤배 목사) 회비로 충당하기로 하였다. 38) 열한 번째, 총회선교종합센타 건립추진위원회 창립총회를 1992년 10월 19일 총회회관 7층 여전도회 예배실에서 회칙초안과 건립추진계획안을 그대로 받아 조직을 완료하고 여섯 차례의 소위원회와 1회의 확대임원회의를 가졌고, 한차례 천마산 기도원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39) 이것이 오늘의 총회세계선교회 (GMS) 본부인 화성선교센타의 기초가 되었다. 이 기간에 10가지의 중요선교정책사업을 시행하기로 결정하였다. 첫째, 당회기에 54가정 94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총63개국에 260가정 463명이 사역하게 되었다. 40) 63개국 중에 총회선교 사 10-44명 파송된 지역의 순서는 일본, 러시아, 필리핀, 태국, 케냐, 브라질, 중국, 독일, 아르헨티나, 인도, 나이지리아, 페루이며, 이는 총회선교사 파송의 중요지역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총회산하 55개 의 노회가 참여한 가운데 총회선교사 20-35명 파송한 노회의 순서는 서울노회, 동평양 노회, 남서울 노회, 대구중 노회, 수도노회, 경기노회, 서울남 노회 순이다. 41) 둘째, 총회선교국장은 선교부의 훈령에 따라 중국, 태국, 필리핀, 페루와 아르헨티나 등 5개 선교지역을 순 방, 관리, 지도하고 세 가지 중요현안을 처리, 보고하여 선교지순방과 선교사 케어가 얼마나 중요한 사역인 지를 재확인하였다. 첫째, 중국은 창의적 접근선교지역이지만 핵심선교지로 부각되고 있어 현장에 맞는 선교정책 개발이 필요 하고, 김인철 사건으로 인하여 현지지도자 초청교육은 지향하되 졸업 후에 목사안수 및 선교사파송은 금해야 할 교훈을 얻었으며 42) 중국의 특수선교적가능성을 확인하였다. 둘째, 페루의 김복향 선교사가 SIM을 탈퇴하였으 33) 이 교회선교활성화 기준은 훗날 KWMA의 선교신용평가기구의 교회선교활성화의 표준안이 된다. 34) 총회 선교정책의 선교규정 1974과 1976:19-20와 2001:23을 참고하라. 35) 제78회 ) 초대 해선위 이사장에 선임된 이성헌 목사는 총회이후 1개월 만에 개인사정으로 사임한 이래 수석 부이사장 김성규 목사가 대행 하다가 제2차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선임 되었다. 37) 제78회 ) MTI 이사회는 선교국장이 제안한 운영안과 훈련교과과정 종합계획 및 오늘의 LMTC의 전신인 평신도선교사훈련원 운영방안을 그대로 시행키로 하였다. 상세한 내용은 Ibid., , 145, 을 참조하라. 39) Ibid., , : 센타건립추진위 상임고문 최훈 목사, 위원장 이선택 목사, 총무 이영희, 서기 이종영, 회계 천태곤, 상 임총무 강승삼 그리고 14개 지역에 협동총무를 선임하였다. 40) Ibid., ) 노회별, 지역별 총회선교사 파송숫자는 제78회 총회보고서 1993: 을 참조하라. 42) 김인철은 조선족출신으로 남서을 노회가 총신신대원 교육후원 및 목사임직후 총회선교사절차를 거쳐서 파송하였으나 그곳 공식

15 나 현지 복음주의 교단인 IEP와 협력사역 할 것과 당해 7월 중에 의료 선교 팀을 파송키로 하였다. 43) 셋째, 아르 헨티나의 총회선교 사역방향을 지부의 공동 프로젝트로 신학교를 운영하고, 서로 협력하여 현지교회나 교단을 설립할 것과, 기독교 라디오방송 사역을 지부공동 사역으로 할 것 등의 중요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지도하였다. 44) 셋째, 당회기의 국내 순회 선교세미나를 지역교회 선교활성화와 총회선교행정과 정책집행을 안내하 기 위하여 서울, 대구, 부산, 전주, 대전지역에서 김활영, 전학진, 조용성, 안재은, 심양섭, 강승삼 외 안식년 선교사들이 강사로 나서서 총회선교의 비전제시, 모범선교지부 소개, 구소련권 및 동구권 선교방향 제시, 유럽 내의 특수선교, 지교회의 선교참여계획과 운영안내, 현지 지도자육성사역의 중요성 등을 제시하여 좋 은 반응을 보였다. 45) 넷째, 총회선교부와 해선위가 공동으로 러시아 (1993, 6,23-29)와 북아프리카지역 (6,30-7,1) 순회선교세미나를 모스크바와 카이로에서 개최하여 총인원 105명이 참석하여 결 정한 세 가지 중요한 현안은 선교지의 문화와 정서에 맞추어 복음의 성경적토착화정책의 중 요성을 깨닫게 하였다. 무엇보다 먼저 광대한 구소련 (CIS) 지역에 맞는 지부를 결성할 것이며, 둘째, 선교사의 비자문제와 사 역을 위해서도 본 교단과 협정하고 있는 러시아 침례교단과 타선교기관의 선교사들과 원만하게 협력 사역할 것과, 셋째, CIS 지역에 알맞은 하나의 예배모범, 하나의 신앙고백, 하나의 장로교 신학교, 하나의 찬송가 및 복음성가곡집을 편찬할 것 등을 함께 결정하였다. 46) 다섯째, 안식년 선교사의 재충전과 친목도모, 선교정책과 선교전략 반영 모색을 목적으로 선교전략회 의를 가졌다. 47) 선교사는 문화충격을 극복하기위하여 현지문화와 현지어를 숙달하고, 영성함양에 노력할 것이며, 선교사자녀의 대학교육은 한국에서 실시하여 자녀 (MK)의 한국인의 정체성을 찾게 할 뿐만 아니 라 동창들을 확보하여 뿌리를 내리고, 미래사역에 근거가 되도록 함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도출된 기회 가 되었다. 여섯째, 총회 선교홍보지 미션저널 을 년4회 각 12,000부, 총 48,000부를 발행하여 송부하였 다. 48) 일곱째, 당회기의 총회선교주일 헌금은 210교회에서 총60,387,320원 49) 이였으며, 여덟째, MTI 장 소마련 특별헌금을 통해 21교회와 개인1명이 총1억250만 4천원이 모금되어 총회선교 종합센터의 기초가 되었다. 50) 4) 제78회 총회기 (1993, , 9) 선교부 총회선교정책 개발 제78회기 총회선교부 (부장 김인태 목사)는 두 차례의 선교부 실행위원회와 14회의 선교부 임원회의 를 가졌으며, 해선위 (이사장 이영희 목사, 실행위원회 회장 예종탁 목사)는 두 차례의 정기총회와 2회의 이사회임원 및 실행위 임원 연석회의를 열어 일곱 가지의 중요정책을 결정하였다. 교회의 정책에 수용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곳에서 많은 문제를 야기시켜, 현지인 초청 신학교육은 가하나, 목사임직은 삼가야 할 교훈을 얻었으며, 상세한 내용은 제78회 총회보고서 p.168-9을 참조하시라. 43) Ibid., ) Ibid., ) Ibid.,p ) Ibid., ) Ibid., 년 7월 15일 총 28명이 총회회관 5층 제2회의실에서 모여서 선교사의 문화충격 극복방안과 선교사자녀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진지한 토론을 하였다 48) Ibid., 미션저널을 총회산하 모든교회들, 신학교, 총회기관들, 협력기관들, 선교사들에게 송부하고 있다. 49) 각 교회의 명단과 액수는 Ibid., 을 참조하시라. 50) 교회명과 액수는 Ibid., 218을 참조하라

16 첫째, 총회선교사 파송창구 일원화 정책을 위하여 각 노회와 개 교회에 공문을 보내어 인식시키고, 현재 노회나 개 교회에서 파송된 선교사들의 명단을 파악하여 일정한 훈련 및 오리엔테이션 절차를 거쳐서 총 회선교사로 영입키로 하였다. 둘째, 케냐 주재 김순태 선교사를 MTI 총무로 선임하고, 생활비는 기존후원 노회가, MTI는 주택비와 활동비만 지급키로 하였다. 셋째, 선교사 파송예배를 원칙상 주일을 삼갈것이나 교회형편상 부득이 할 경우 선교부장의 재가를 받아서 월1회 합동파송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결정하였 다. 51) 넷째,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주최로 초교파적인 선교사 자녀교육을 위한 마닐라 한국 아카데미 설립 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초대 재단이사장에 김국일 목사를 추대하였으나 곧 사퇴하고 후임에 심재식 목 사(신창동 교회)가 추대되었다. 52) 다섯째, 일본 주재 총회선교사 4가정이 협력사역하고 있는 일본 복음자유교단에서의 초청과 선교협 정채결을 위해 총회장 (최기채 목사)과 총회선교국장 (강승삼)을 파송하고 겸하여 일본주재 본 교단선교사 전략회의를 주재케 하였다. 53) 여섯째, 본 교단목사로서 P.W.M. 선교회로 파송받은 김병선 선교사외 9가 정 16명을 적법절차를 따라 총회선교사 영입을 가결하고 1994년 3월 17일자로 영입하였다. 54) 일곱째, 노회선교부의 활성화를 위해 1994년 6월 13일 대전 유성에서 선교정책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총회해외선교위원회가 정상적으로 가동됨에 따라 선교재정정책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당 회기에 총회선교부와 총회해외선교위원회사이에 약간의 긴장관계가 있었으나 상호간에 그 정체성이 세워졌다. 총회선교부가 총회의 정치적 라인이라면 총회해선위는 총회선교사를 후 원하고 파송한 당사자 교회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그 정체성이 인지되면서 엇갈렸던 문제 들이 오히려 더 잘 해결되었다. 선교사 후원금 창구일원화를 완성하고, 선교후원금은 목적헌 금에 따라 전적으로 선교목적으로만 하고 철저하게 관리, 지도, 감사하며, 매 익월 첫 주간 에 총회장 (총회총무, 총회회계 참조)에게 보고케 했다. 선교사의 기본후원금은 각 국가별, 선교사 가정별로 금액이 규정되며, 규정금액의 80%-87% 생활비, 7% 퇴직적립금, 6% 안식 년여행 적립금이며, 공동기금으로 2.5% 선교사 관리행정비, 1.5% 선교홍보 교육비, 3% 선교 사 의료기금 등으로 보완하였다. 55) 이 같은 선교재정관리 시스템이 타 교단들과 다른 선교 단체들의 귀감과 모본이 되고 있다. 제78회기에 총회선교정책규정의 개정판을 헌의하여 1994년 9월 24일 제79회기 총회에 서 인준을 받아서 제정되었다. 이는 총회선교가 건강하게 발전하는데 초석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그 내용은 총회 해외선교의 역사적 발전 개요, 총회선교정책 사업개요, 총회선교규 정, 13가지의 총회선교 행정의 양식, 총회선교 종합센터 건립추진위원회 회칙, MTI 운영이사 회 회칙, 그리고 총회 해외선교 위원회 회칙 등이다. 56) 78회기 중요선교정책 특징 제78회기의 중요선교정책사업의 특징은 현장중심의 선교전략의 도출이었다. 당회기에 50 가정 109명의 총회선교사를 파송하여 총 68개국에 316가정 567명의 총회선교사가 사역하고 있다. 그 중 총회 선교사 20명에서 52명이 파송된 중요국가의 순서는 필리핀, 러시아, 일본, 중국, 태국, 케냐, 51) 제79회 총회보고서, 1994: ) 마닐라 한국 MK학교설립에 본 교단에 책임액수중 재단이사장의 성금 500만원과 나머지 1,500만원은 필리핀에 선교사파송한 교회에 할당키로하였다. Ibid., 132를 참조하라. 53) Ibid., ) Ibid., ) Ibid., 그리고 선교사역비, 특별프로젝트비, 개인선물비는 기본후원금과 별도로 취급되며 전액 송금한다. 56) Ibid., 에 실린 전문을 참조하시라

17 브라질이며, 10명에서 19명이 파송된 선교지 순은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독일, 인도네시아, 나이지리 아, 터키, 우간다, 인도, 페루 등이다. 57) 총회선교사 파송노회가 61개 노회 중에 20명에서 48명을 파 송한 노회는 동평양 노회, 서울노회, 남서울 노회, 대구중 노회, 경기노회, 서울남 노회, 대구노회. 수도 노회, 동서울 노회의 순서이다. 58) 총회선교부와 해선위는 선교지순방 및 선교사케어의 중요성을 감안하여 당 회기에도 총회선교국장으 로 하여금 6개 선교지역을 순방 지도케 하였다. 즉, 인도차이나 지역인 캄보디아, 라오스, 버마국경의 카렌 족난민 공동체와, 필리핀에서의 총회아시아 선교사대회, 그리고 브라질, 볼리비아 등이었다. 먼저 인도차 이나 지역은 처녀개척지로서 총회 인도차이나 지역 조정관 (강대흥 선교사)과 함께 캄보디아에 가서 선교 지 개발 및 선교협력추진을 할 수 있는 한 창구를 통하되 현지의 기존 NGO를 이용하던지 아니면 직접 NGO를 세워서 사역할 수 있는 두 가지 길을 모색하고, 라오스는 기존 총회선교사 (정한맘)와 동역할 것 과, 버마국경의 산지 카렌난민 공동체에는 두 곳의 성경학교가 있었으나 성경교사가 필요하고, 가전제품을 필요로 하였다. 59) 다음으로 필리핀순방은 총회장 (최기채 목사), 선교부장 (김인태 목사), 총회선교국장 (강 승삼) 외 72명의 아시아 지역 총회선교사들이 모여 총회아시아 선교사대회 (1993,11,16-19) 를 개최하여 총회아시아 선교사협의회 임원 (회장 김활영)을 선임하여 현장 중심의 선교정 책과 선교전략을 지향하기로 하였다. 왜냐하면 선교현장은 본국의 상황과 너무나 다르고 상 황이 급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시 선교사들의 중요 요망사항은 선교사 재교육, MK교육에 재정지원협조요망, 총회와 총신이 협력하여 교수급의 선교지 교회지도자를 초청교육 실시요 망, 아시아지역에 맞는 선교정책과 선교전략 수립에 협조하여 줄 것 등이었다. 60) 또한 남미의 브라질 지부에서는 학습.세례문제, 성찬문제, 교회 내에 십자가부착의 문제, 지부를 현지에 법적으로 등록하는 건, 원주민 전도사들의 목사임직 건, 교회재산의 문제, 장로교단 설립과 협 력의 문제 등이 심각하게 대두되어 많은 논의 끝에 뚜렷한 방향을 다음과 같이 정하였는데 이것은 타 지부에도 귀감이 되는 사례가 될 것이다. 세례형식의 문제는 현지형편과 중의를 모아서 결정케 하였으며, 61) 성례집례자는 반드시 장로교회 헌법정신에 따라 목사가 집행 할 것이며, 일부다 처가정의 경우 예수를 믿어 교회출석은 허락하되 세례 불허를 원칙으로 하되, 세례받기 위 해 억지 이혼도 삼갈 것이며, 그 가정이 모범적인 성도의 삶이 확인되면, 지부와 교회가 의 논하여 세례를 배풀 수 있으나 교회의 중직은 맡길 수 없다고 결정하였다. 62) 원주민 교회당 내외에 십자가 부착은 남미의 천주교의 우상숭배와 관련되며, 개신교의 타 교파에서도 허용 치 않고 있으므로 브라질지부에서도 십자가상을 두지 않기로 하였다. 선교지부를 현지법에 등록건은 이미 쌍빠울로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선교부 등록을 완료하였으므로 모든 선교활동 과 선교사초청문제도 해결되었다는 것은 선견지명이 있는 지혜로운 처사였다. 브라질 현지인 목사임직과 교회재산문제는 기존교단과 협력이냐? 장로교단 설립이냐? 의 중요정책 방향 설정을 하기에 앞서 현재 이미 김승만, 양승만, 송진윤, 강성철 선교사가 각기 57) lbld., ) Ibid., ) Ibid., ) Ibid., ) 브라질인들의 조숙현황을 감안하여 학습의 연령을 12세-15세로, 천주교식의 유아세례대신 유아헌신 (Child dedication)을, 세 례는 선교사들과 현지지도자들의 중의를 뫃아서 잠기는 의식도 가하도록 정하였다. 62) 중혼자를 쉽사리 세례를 배풀면 일부다처사회에서는 이러한 사례들이 속출하기 때문이며, 그렇다고해서 억지로 이혼하면 자녀문제로인해 더 큰 사회문제가 야기될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사자의 경건생활 지속이 확인 되면 세례를 배풀 수 있으나 교회의 중직은 건덕상 맡길 수 없다. (딤전 3:1-13) 상세한 것은 lbid., 177-8을 참조하라

18 주도하는 4개의 신학교, 원주민교회 60여 곳, 2개의 교포교회가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어 4개의 신학교 철폐 또한 현실적으로 어렵다. 때문에, 현지실정에 맞는 장로교단을 설립키로 합의결정 을 하고 4개의 신학교는 한 재단하의 신학교, 분교, 성경학교 등으로 하고 교과과정을 합의 개 발키로 하고 신학교 졸업자 중에서 장로교회 헌법 정신에 따라 목사임직을 하기로 하였다. 교 회재산은 개인 명의로 등록할 수 없음을 재확인하고, 지부나 소속교회재산의 이양건은 타 선교 지와 달리 브라질은 대부분이 시민권자. 영주권자여서 브라질에서 평생사역 할 분들이므로 지 부에서 연구하여 본부에 보고토록 결정하였다. 63) 이어서 볼리비아지부가 결성되므로 총 19의 선교지부로 증가하였다. 64) 볼리비아지부의 두 가지 선교 정책방향을 결정하였다. 볼리비아에서 사역하는 총회선교사들 중에서 SIM과 협정하여 사역하는 선교사들 은 맡은 사역을 계속할 것이되, 이미 장로교회 선교부로 정부에 등록하고 신학교를 설립, 운영하고 있는 지부장 이기재 선교사의 사역을 지부에 내어놓고 지부회원들이 협의하여 교단정관을 재정비하여 운영할 것이며, 세례문제, 목사임직, 교회재산 이양문제 등은 브라질의 예를 따라 볼리비아상황에 맞춰서 결정하 도록 하므로 볼리비아 주재 선교사들이 다 만족하였다. 65) 이는 바로 현장과 함께 가는 GMS 정책에 부합 하는 것이었다. 당회기에 세계에서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들 이라는 주제로 서부아프리카 와 동유럽 선교전략회의와 순방지도를 1994년 6월 15일-29일에 걸쳐서 실시했다. 먼저, 서부아프리카의 6개국 나이제리아, 니제르, 토고, 감비아, 세네갈, 시에라리온에서 온 선교사들 31명과 총회선교부 및 해선위의 회원 22명, 총 53명이 모여 다음과 같은 중요 선교정책과 전략을 세웠다: 첫째, 서부 아프리카에 4지부, 즉, 나이제리아 선교지부(지부장 성남용), 세네감비아지부 (지부장 이재환), 서아 영어권(나이제리아 제외) 지부(지부장 류종재), 서아 불어권 지부 (지부장 임준표)를 결성하였다. 둘째, 총회 서부 아프리카 선교사 협의회 (회장 이재환)를 재구성하여 미 전도종족 그룹 연구와 친목도모 및 선교전략개발에 서 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셋째, 총회와 총신이 협력하여 현지인 지도자 훈련 (석, 박사과정 포함)을 위한 과정개설 을 청원하였다. 넷째, 효과적인 선교방안으로서 1 서부아프리카는 이슬람의 접전지역이므로 이슬람문화의 깊은 이해와 현지 언어숙달을 강조하였으며, 2 농어촌보다 도시중심의 선교전략을 연구하고, 3 총체적인 선교방법 (병원, 학교, 청소년사역, 고아사역)을 병행하되 무분별한 구제선교를 지양한다. 유엔(UN)의 구제방식보다는 복 음전할 교량으로서의 구제사역을 하되 비공개적으로 할 것, 66) 4 교회 개척과 제자훈련에 네비우스 선교방법을 고수할 것이며, 5 현지인 지도자양성을 하여 위임과 이양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것이며, 6 사랑의 실천과 예수 닮음의 삶을 보일 것 등을 강조하였다. 67) 다음으로, 서부아프리카에 연이어서 동유럽 (체코,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알바니아) 선교사 13명과 서울 참가 자 21명, 총 31명이 모인 결과의 중요 선교정책과 전략사항이다. 첫째, 동유럽 선교사들의 16가지 제안 중에 중요사항은, 1 선교사들을 위하여 한국의 신문과 자녀들을 위한 한국어 책들을 보내줄 것, 2 신임선교사들은 본부와 선임선교사의 지도를 받는 체제를 확립할 것, 3 평신도 선교사와 여 독신 선교사들이 지부장의 지도와 관리하에 팀 사역을 하게 할 것, 4 동유럽의 카톨릭권 (헝가리, 크로아티아, 리투아니아, 슬로베니아), 회교권 (마케도니아), 정교회권(루마니아, 세르비아)에 선교사파송하여 줄 것 등이다. 둘째, 다 함께 협의한 중요사항은, 1 최근에 소개된 총회 선교정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2 동유럽의 교회부재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고, 공산주 의로 약화된 기존교회의 지도자 양성에 협력을 다 할 것이며, 3 하나님나라 확장의 공동목표아래 성령의 역사 와 기도의 능력으로 선교사 상호간에, 현지교회와의 상호간에, 선교단체들과 협력하여 주의 몸된 교회를 세우는 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68) 63) Ibid., ) Ibid., ) Ibid., ) UN은 순수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공개적으로 공식통로를 통해서 하지만 선교적 구제 또는 총체적 사역은 재원의 제한성 때문에 복음의 교량역활로서의 봉사사역을 하고, 비공개적이며 주는 자세가 아닌 나누는(Sharing) 겸손한 자세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67) Ibid., ) Ibid.,

19 또한 당회기에 러시아 극동지역 선교전략회의 (1994, 7, 26-8, 2)를 사할린, 블라디보스톡, 호트카, 우수리스크, 하바롭스크에서 사역하고 있던 선교사 27명과 3명의 선교부임원과 선교국장등 총 31명이 사할린과 하브롭스크에서 모여 실시한 선교정책과 현지의 중요 선교현안들을 결정하였다: 첫째, 사할린 지부 (지부장 황판효)와 러시아 극동지부 (지부장 남일우)를 결성하였고, 선교사 전원이 총회 선교정책시행에 전적으로 지지하고 이행할 것을 선언하였다. 둘째, 선교사들의 중요 청원사항은 1 러시아어 전도지와 4영리를 인쇄하여 보내 줄 것, 2 러시아어 성 경보급에 지원해 주실 것, 3 선교사 자녀들의 방학 때 고국방문 수련회참석은 권장해 줄 것. 4 현지의 학 교들이 무상이므로 성경(신)학교 운영시 학생들의 생계문제를 지원해 줄 것 등이었다. 이 문제는 서서히 단 계적으로 네비우스 방법을 채택 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셋째, 선교사들의 주 사역은 교회개척, 성경(신)학교, 주일학교, 교회지도자 양육 등의 사역이다. 의논의 결 과는 1 신(성경)학교는 지부와 다른 교단 선교사들과 협력하여 장로교 연합신학교나 성경학교를 세워서 운 영할 것, 러시아는 현지인인들의 교육수준이 높으므로 신학교 수준이 필요 할 때는 서서히 시행할 것, 2 교 회개척은 장로교 공의회를 세워 연합신(성경)학교를 운영할 것이며 하나의 장로교단 설립을 염두에 두고 실 시할 것. 3 어린이 사역을 강조할 것. 4 정교회의 역사와 문화전통을 기독교 복음의 접촉점을 위하여 연구 할 것. 5 본부 선교전략에서부터 현장중심의 선교전략을 지향할 것, 6 러시아의 현재 사정상 소규모의 부 동산 (교회당건립이나 부지마련, 선교사 아파트)을 구매 혹은 짓도록 허락하다. 69) 7 러시아인들의 전략적 복음화를 위하여 고려인 복음화를 소흘하지 않을 것 등이었다. 70) 당회기에 총회선교부 및 해선위(6명) 주최로 지부장과 중진선교사들(47명) 중심의 21세기를 향한 총 회선교 정책 및 전략회의 를 예루살렘의 한 기독교 모샤브에서 1994년 8월 16일-23일에 개최하였다. 이 때 모두가 흡족할만한 선교현장중심의 총회선교정책 (규정)으로 의견이 집약되었다는 평이다. 71) 여기서 논의한 의제들은 북한선교전략, 한민족 디아스포라의 선교정책과 전략, 선교협정과 협력, 평신도 선교사의 사역지침, 선교사자녀교육, 선교훈련 및 오리엔테이션, 선교사 연장교육, 의료선교 및 지역개발, 미전도 족 속 선교, 인도차이나선교, 선교정책전략연구소설치, 현지인교수요원 지도자 교육 등이었는데, 그중에서 가 장 중요한 결정은 무엇보다 선교정책과 선교행정 분야인 선교지부의 임무와 책임한계 였다: 선교지부는 규정에 의거한 임무를 수행하되 교회와 신학교 설립 및 목사안수 등의 사역면에서는 노회의 권한과 성격을 띠고 있으나 선교사의 치리문제에 관하여는 지부가 치리회 또는 재판국의 역할은 불가하고, 다만 선교사의 사역면이나 윤리 도덕면 및 팀 정신에서 극히 위배되는 행위를 계속할 때는 권면하고 그 다 음 단계는 상부와 협의하여 행정 조처를 취하고 최후 단계로는 상부에서 소환하여 치리 하도록 청원 할 것 이다. 72) 다음으로는 선교현지 신학교 교수요원 및 교단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의 결정이었다. 지금 까지 현지의 신학교 교수급 최고 지도자들을 선발하여 미국이나 영국에서 교육을 시도하였으나 신학상의 문제, 경제적인 문제, 교육 후에 일부는 귀국하지 않는 문제, 돌아왔다 해도 우리선교사들과의 사역에 비협 조적인 문제 등으로 어려움이 많았다. 그러므로 영어로 교수하는 신학석사과정 (MA, Th.M.) 이상의 프로그 램을 장, 단기의 개발목표를 세워 제3국에서 추진하도록 하고 교수진은 현지 신학교육에 관계하는 선교사들 중에서 유자격자와 국내외의 저명한 개혁 신학자 및 지도자들로 구성하기로 하였다. 73) 셋째, 북한 선교 연구위원회를 두어 총회 남북위와 디아스포라 교회 지도자들과 국내외 북한문제 전문기 관들과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기로 하고, 우선사역은 러, 일, 중에 거주하는 북한주민들과 남한의 이 산가족들의 북한 방문에 협력하여 간접선교를 시도하기로 하였다. 넷째, 총회선교사(목사 선교사와 평신도 선 교사) 연장교육 실시를 결정하였다. 74) 다섯째, 총회 선교부는 미전도 종족 복음화에 우선권을 두고 본부에 69) 러시아는 정부소유의 부동산이었으나 점차 시장경제로 변경됨에 따라 당시에 비교적 값이 저렴할 때 (아파트 1동에 $1,000-$3,000, 개인농장 $1,000-$3,000 정도) 구입할 수 있도록 허락하였다 70) lbld., ) Ibid., 이 때 약 70가지의 사항을 심도있게 논의, 결정한 내용을 참고하시라. 72) Ibid., ) Ibid., 202. 선교현지의 교수급 지도자 초청교육은 1996년 총신대 선교대학원(1992년 개원)이 교육부인가직후에 영어프로그램으 로 시작되고 있으나 장학금 후원회의 결성과 원활한 조달이 과제로 남아있다. 74) 선교사 연장교육은 비형식교육(Informal education), 안식년과 선교현장에서의 비공식교육(non-formal education)과,

20 미전도 종족선교 전담부서를 두어 입양 및 이에 관한 제반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였다. 75) 당 회기의 총회선교사들의 강력한 청원에 의해 제1회 선교사자녀초청 하계수련회를 1994년 7월 4일 -23일에 실시하였다. 선교사 자녀 24명, 교사 6명이 우리는 한 가족 (We are one family)이란 주제로 개최하였다. 당시에 55개의 교회가 600여 만원의 후원헌금을, 6교회가 민박을, 10교회가 대형차량지원을, 11교회가 식사지원을 하여 주었다. 76) 당 회기에 선교사 임시숙소(Guest House) 3동(임대총액 1억 6천 만원)을 마련하여 운영하였고, 총 회선교종합센타 건립위원회에서는 23교회와 5명의 독지가에게서 2300만원의 후원금이 답지했고, 1994 년 5월 17일 동도교회의 천마산 기도원 부지 2000평을 기증받았다. 77) 당 회기에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초교파적으로 협력하여 필리핀 마닐라 한국아카데미 (이사장 심재식 목사, 교장 김활영 선교사)를 설립하 였다. 당시 심재식 이사장이 헌신적으로 봉사하였다. 78) 한 해동안 총회선교주일 헌금이 176교회에서 총 49,008,930원이 답지되므로 총회선교사업에 큰 활력소가 되었다. 79) 5 제79회기 (1994, , 9) 총회선교부 총회선교정책 개발 총회 제79회기 총회 선교부(부장 김도빈 목사)는 4회의 선교부 전체회의와 12회의 임원회의, 그리고 총회해외선교위원회 (이사장 이영희목사)는 5회의 임원회와 제5차 정기총회를, 총회 선교종합센타추진위 원회는 2회의 회의를 가졌다. 80) 당 회기에 여섯 가지 중요 선교정책을 결정하였다. 첫째, 총회선교부원들의 지역책임제를 만들어 선교사파송예배주관, 지역선교헌신예배인도 및 지역에서의 선교주일(1995년 1월 4째 주일) 성수 책임 등을 목적으로 서울권, 경인권, 충청,호남권, 영남권 등 4지역 으로 나누어 실시하기로 하였다. 81) 둘째, 총회선교훈련원과 연계하여 청년, 학생 선교 헌신자 관리 운영 및 훈련과정 (Youth Missionary Training Course=YMTC)을 설치, 운영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훈련과정 은 지교회의 청년, 대학생 선교헌신자들과 직장생활을 하는 평신도 전문인들을 위하여 총회선교훈련원 부 설로 세워 운영하였다. 82) 오늘날은 이 과정이 확대되어 지역선교 훈련원(LMTC)으로 개칭되어 운영되고 있다. 셋째, 선교전문화 정책개발의 기초단계로 총회선교사들 중에서 특정종교권역의 연구, 선교훈련에 대 한 연구, 선교행정 및 정책연구, 선교사자녀교육 연구 등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넷째, 개 교회나 노회가 파송한 선교사로서 선교현지에서 사역한 충분한 경험이 있고, 총회선교정책 기준에 해당하 는 자를 총회선교사로 추천할 경우 총회선교훈련과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선교사 심의를 거쳐 총회선교사 로 영입, 파송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결정하였다. 83) 공식교육(formal education)의 방법으로 하되, 공식교육은 국내외 선교교육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실시하기로 결정하여, 1991년 총회와 총신대의 양 이사화의 허락으로 총신대 선교대학원이 설립되자, 1997년(당시 김의환 총장)에 김활영 교수에 의해 시작되었다. 75) Ibid., 210. 그 때부터 총회가 500미전도 종족입양을 천명하고 실시하여 에 36개, 그 이후 9개의 종족을 입양하였다. GMS 선교 2001 제4회 이사회총회 보고서 p.27을 참조하시라. 76) 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Ibid., 을 참고하시라. 77) Ibid., 217. 그러나 현재는 GMS 화성센타 구매이후에 천마산기도원 부지는 계류된 상태이다. 78) Ibid., 에서 후원금 내역을 참조하시라. 79) Ibid., ) 제80회 총회보고서 총회선교부편 pp 를 참조하시라. 81) 각 지역에 선정된 선교부의 명단은 Ibid.,p.117을 보시라. 82) Ibid., 118. 당시의 YMTC가 LMTC (Lay Men's Training Course)로, 그리고 지역선교훈련원(Local Missionary Training Course)로 확대, 발전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21 다섯째, 총회선교사의 이중 교적 즉, 타 한인장로교단에 이중으로 소속되거나 본 총회 소속이라 할지라도 이중노회 소속은 불가하며 이에 해당하는 선교사는 본국의 노회나 현지의 교단산하 노회 중 선택하게하고 선교사로서의 총회 총대권은 인정하지 않기로 하고 선교비는 계속 후원하기로 결의하였다. 84) 여섯째, 총 회 해선위의 재정관리는 총회의 경상예산이 아니고 선교사후원금이므로 특별회계처리 하되 전표 결재란에 해선위회장과 회계의 란을 두고, 회계감사는 항상 투명성이 나타나도록 하여 총회감사와 해선위 감사 둘 다 받기로 하였다. 85) 제79회기 중요선교정책 사업시행 당 회기의 중요 선교정책사업은 선교사 훈련과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 인준, 파송, 선교 센타부지 마련, 선교지 순방지도, 지부의 사역지도 및 재정 감사, 지부결성, 선교대회 및 선교전략회의, 안식년선교 사 전략회의 및 수련회, 미 전도종족 입양세미나, 선교사자녀 초청 하계수련회, 선교주일 헌금실시 등이다. 첫째, 선교사 훈련과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 총회선교부와 해선위는 총회선교 훈련원 (MTI)을 발전시 킬 목적으로 운영이사회를 조직 (이사장 김윤배 목사, 총무 하대성 목사, 서기 김경원 목사, 회계 이재영 목사, 상임이사 선교국장과 MTI원장)하여 1회의 정기총회와 3회의 임원회를 가졌다. 중요결정사항은 첫 째, 과거에 영어와 강의중심의 MTI 교과과정을 전면 개편하여 국내훈련 5개월, 선교현장훈련 1개월 총 6개월간의 훈련과정을 이수키로 하고, 강사 총117명이 참여하여 총 110명이 이수하였다. 86) 당 회기에 4 회의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여 134명이 수료하였다. 87) 둘째, 선교사 인준 및 파송: 당 회기에 12회의 신임선교사심의와 인준을 위한 선교부 임원회를 열어 총회선교사 52가정, 91명을 인준하고 파송하여 88) 1996년 9월 현재 총회 선교사가 70개국에 363가정, 653명을 파송하였다. 이 중에 목사선교사 276가정, 남전도사 5가정, 연전도사 59가정, 남평신도 선교사 17가정, 여평신도 선교사 26가정이다. 셋째, 총회선교종합센타 부지기증 및 센타헌금: 총회 선교센타 대지 기증식을 1995년 4월 11일(화) 12시, 총회회관 임원실에서 총회장 (김덕신 목사), 총회서기 (김선호 목사), 총회선교부장 (김도빈 목사), 선교부임원, 선교센타추진 위원장 (최 훈 목사), 서기, 해선위 실행회장단, 동도교회 당회장 (홍성개 목사), 해선위 및 선교센타 추진위 상임총무 겸 총회선교국장 (강승삼 목사)이 참석한 가운데 천마산 기도원 부지 2,000평 기증식을 가지고 헌납동의서를 총회장에게 헌정 하였다. 89) 1995년 7월 10일 현재 총회선교종합 센타 후원금 총액은 선교사 임시숙소 전세금 4동외에 63,77,018원이었다. 90) 넷째, 선교지 순방지도: 당 회기에 선교부 임원들, 후원파송교회 대표들과 총회선교국장 등 16명이 1995년 4월26일-5월 5일간 중앙아시아의 키르키즈스탄과 카작스탄에서 사역하고 있던 총회선교사들의 83) Ibid., ) Ibid., 129. 이 조처는 총회선교사중에 한인교회를 주 사역으로 하는 자 중에 본 교단노회소속과 미주의 타교단 노회소속의 이중 으로 되어있는 자들과 또한 본 교단 해외노회의 총대로 파송받는 사례들 때문이었다. 85) Ibid., 131. 당시에 일각에서는 선교사재정도 총회재정부의 통제와 관리감독을 받아야 한다는 지론으로 인하여 선교사들과 후원 교회들이 크게 우려하여, 선교부와 해선위가 전체회의에서 선교사재정은 특별계정으로 하되 해선위 감사부와 총회감사부의 감독 하 에 두기로 하였던 것이다. 86) Ibid.,pp 이전에는 MTI 원장이었던 손영준 박사(미 OPC소속선교사)가 책임을 맡아 많은 수고를 하였으나 단독으로 운영하여 총회선교정책시행에 차질을 초래한 경우가 많았다. 87) Ibid.,pp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은 MTI 과정 이수자로서 파송직전에 제반 총회선교정책과 팀 사역 및 협력사역과 총회의 선교철학과 방향을 지도하는 과정이다. 88) Ibid., , 에 선교사들의 명단과 선교지역, 파송일자, 노회 및 후원교회의 정보를 참조하시라. 89) Ibid., ) Ibid., 181. 이것이 화성GMS선교센타 매입에 시초가되었으며, 상세한 후원금액은 회의록을 참조하시라

22 사역지를 순방 지도하고 지부를 조직하였다. 구 소련체제의 해체이후 종교 활동이 대체로 자유로운 분위 기어서 모슬렘의 영향이 아직 미치기 전에 선교인력의 집중투입과 대형 전도 집회 등을 통한 신속한 선교 활동의 전개를 요하고, 선교사 자녀교육에 대한 지원책이 절실하게 필요함을 보고한바 있다. 91) 다섯째, 선교지부의 사역지도 및 재정감사: 총회선교부와 해선위 공동으로 필리핀지부 선교사역의 행 정지도와 재정 감사를 1995년 7월 5일-6일간 실시하였다: 첫째, 선교사 및 지부의 재정분야 감사를 천태곤, 정성희, 박영종 세분의 장로들이 2일간 실시한 결과를 요약 한다. 1 총회선교국 송금액과 개별후원금까지 입금되어 사역비가 매우 타당하고 정확하게 집행되었고, 2 대부 분의 선교사들이 사역비의 부족으로 생활비와 자녀교육비까지 전용하여 사역비로 사용하였고, 3 분기별 지부모 임에서 사역에 따른 재정보고를 받아 제도적 관리로 장부 기장과 세목별 증빙서가 잘 처리되었으며, 4 지적사 항은 개인별로 통지하거나 지시하였고, 5 기본선교비가 부족하여 적자를 기록하고 있던 한분 선교사에게 감사 위원이 도와주었으며, 6 사역비 회계장부는 3년간 보관토록 하고, 사생활비 장부는 보고할 필요가 없다고 지도 하였다. 92) 둘째, 지부의 행정지도(김도빈, 예종탁, 강승삼) 분야는 총회선교규정과 그에 따른 필리핀 지부운영 규칙과 세칙 중에서 4가지 세칙을 수정하도록 지도하였다. 즉, 먼저, 선교사 징계위원회 운영세칙을 선교사권징위원회 운영세칙으로 수정하고, 권징사항이 있을 경우 비밀문서화 하여 기록보관하고, 본부에도 국장친전으로 비밀문건 으로 송부하여 국장선에서 비밀을 보장하기로 하였다. 다음은, 견습선교사 언어훈련운영세칙은 파송받은 신임선 교사가 일정기간 언어학습을 가친후 언어시험에 합격하고 사역에 임할 수 있고 이를 타 지부에도 홍보하여 적용 하기로 하였다. 또한, 필리핀지부의 선교사임용세칙중에 지부지원절차가 본부와 상치 또는 중복되는 부분을 본 부에 맞추어 수정할 것이며, 마지막으로 평신도 선교사 또는 전도사선교사가 교회사역 할 때는 필히 지부가 정 해주는 목사선교사의 지도하에 사역하도록 할 것이다. 93) 여섯째, 선교지부 결성: 당 회기에 6개 지부를 결성하여 총 25개 지부가 결성되어 운용되고 있어 지 부중심의 협력과 팀 사역이 강화될 것이며, 본부와의 긴밀한 행정체제를 유지하고 선교지 정보와 선교사 관리 및 케어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것을 기대한다. 앞으로 19개 지역에 미조직으로 남아있다. 94) 일곱째, 중남미 선교대회 및 선교전략회의를 1995년 7월 31일-8월 12일까지 브라질의 쌍파울로에 서 개최하였다. 대회장(선교부장) 김도빈 목사, 김의환 총장, 증경총회장 최기체 목사, 김동권 목사를 비롯 하여 해선위와 선교부원 23명, 선교사 47명, 95) 자녀 3명, 총 73명이 세계에서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들 이라는 주제로 회집하여 주요현안들을 논의하였다. 주강사 김의환 박사 (한국 선교의 역사적 개관과 남미 선교전략), 김도빈 목사 (선교사역과 이상적인 휴식), 서성수 목사 (계속 승리하는 선교사)에 이어 11명의 선교사들이 일곱가지 주제를 발표하였다. 선교지 지도자 양성의 과제(송진윤), 지부의 과제 및 사업방향 계 획(김승만), 협력선교의 과제(김충일, 임한곤), 남미 선교의 미래지향적 과제(박동실), 남미 지역의 문서 및 방송선교(김영화, 임훈철), 교육기술선교(강두호, 임훈철), 최근 남미지역 종교의 조명(이기제, 하제식)이다. 이어서 강승삼 선교국장의 사회로 전체 주제들과 선교지역 상황에서 부각되고 있는 이슈들, 즉, 미전도 종 족 선교전략, 케톨릭 지역에 대한 선교전략, 중남미권 선교사 연합 친목 회의, 각 지역 신학교 운영전략, 선교사의 이중노회소속 문제, 신교지에서 부딪히는 신학적, 행정적 문제들을 심도 있게 다루고 선언문을 채택하였는데 다음은 그 내용의 요약이다: 첫째, 브라질의 220여 종족 중에 130여 미전도종족에 대한 정보를 조속히 확보, 정리하여 그 곳에 알맞은 선교전략을 세울 것을 다짐하였고, 둘재, 주남미의 카톨릭은 한국에서 알고있는 카톨릭과 크게 다르므로 우선 연 구위원 (포어권의 김활수, 스페인어권의 임훈철)을 선정하여 연구보조비를 지원하고 96년 10월 선교사 년차 모 91) Ibid., 156.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중앙아시아 선교지역은 모슬렘 지향적이며 비자문제도 어려워지고 있다. 92) Ibid., 지부 재정감사는 첫 번째였으며 당시 감사위원들에 의하면 대체로 양호하다는 평을 받았다. 93) Ibid., ) Ibid., ) 43명의 선교사는 브라질 17명, 파라과이 9명, 우루과이 1명, 볼리비아 6명, 페루 4명, 아르헨티나 6명 등이다

23 임에서 발표하기로 하였다. 셋째, 중남미권 선교사 연합과 친목을 위하여 96년 년차 모임의 장소, 일시, 방법 등 을 지부장 김충일 선교사에게 위임하였다. 넷째, 신학교는 1개 지부에 한 신하교운영 원칙을 합의하고 함께 연 합, 협력하기로 하였다. 다섯째, 선교사의 이중노회소속 문제는 총회결의에 따라 95년 5월까지 본인이 정리할 것이다. 여섯째, 카톨릭에서 개종한 새신자들에 대한 세례문제는 장로교의 헌법에 따라 준수하되 본인이 원할 경 우 잠기는 세례도 가하도록 결정하였다. 96) 일곱째, 중남미 상황에 아울리는 성경적이고 개혁주의 신학노선에 입 각한 교회헌법, 교회정치조례 및 교회행정 현안을 제정하기위한 선교사연구위원을 발족하기로 하였다. 97) 이 같은 선교전략회의에서 도출된 합의사항은 중남미 지역뿐만 아니라 지구촌 여러 선교 지역에서도 귀감이 될만한 것들이며, 총회선교정책들이 현장중심으로 건전하게 개발되고 있음을 동감 할 수 있다. 여덟째, 안식년 선교사 전략회의 및 수련회를 설악산 삼성콘도에서 67명이 1995년 6월 26일-29일까지 선교사의 영적, 지적 재충전, 문화적응 및 사역전략의 나눔, 선교정책의 바른 이해의 목적으로 모여서 13 가지의 중요현안들과 정책을 협의하고, 11가지의 선언문을 발표하였던바 그 내용을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98) : 첫째, 선교사의 자질향상을 위한 선교훈련 커리큘럼의계속적인 개발과 선교사선발기준을 강화한다. 둘째, 신 임선교사는 자신의 영성함양을 위한 경건의 훈련은 물론 현지인들과 효율적인 영적교제를 나누고 삶의 동화를 위해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1-2년간은 현지언어, 문화, 역사, 관습 등 세계관연구와 지역연구에 우선적 과업으로 삼아야한다. 셋째, 선교사의 스트레스 해소와 영적치유를 위하여 성경적인 가치관 확립과 삶의 표현, 감정처리방 법, 사랑의 공동체로서의 교제와 삶, 기도, 상호위로와 격려, 일정한 휴식을 도모하여야한다. 넷째, 선교사자녀들 의 바른 정체성도모와 믿음성장 및 교육을 위하여 본부에 선교사자녀과를 신설하고, 국내진학의 기회를 공관원 과 해외상사 주재원에 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다섯째, 독신여성선교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하며, 각자의 은사에 따라 같은 팀 사역자로서 전문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여섯째, 선교사 연장교육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선교현장에서 혹은 안식년 때 영적, 지적, 사역기술적 재충전을 위하여 공식, 비 공식, 비형식적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한다. 일곱째, 현지교회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의 계속선장과 지도력개 발을 위하여 현지실정에 맞는 문서 및 방송사역 개발이 필요하다. 여덟째, 지상명령의 총체적 수행이 가능하도록 전교인의 선교동력화가 필요하며 기도기업인들의 선교적 헌신과 삶이 요구되며, 선교사역의 총체적 방법이 절실 히 요구된다. 99) 아홉째,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위하여 본부에 미 전도종족선교 전문위원을 두어 지 교회에 입양 운동을 전개하고 미 전도종족전문선교사를 발굴하고 선교사의 중복배치가 있는 곳은 재배치전략을 펴게 할 것이 며, 각 지부에 미 전도종족분과위원을 두어 자료수집, 제공, 홍보하여 지역교회들이 기도할 수 있게 한다. 열 번 째, 선교를 원활히 수행하기위하여 팀 사역과 협력체제 원칙으로 하여 현지 교회, 교단, 타 선교사들과 협력토록 한다. 개척지역에는 가능하면 하나의 교단(회)를 세우도록 하되, 불가능할 경우 하나의 장로교단을 세우도록 노 력한다. 열한 번째, 본부와 각 지부들과의 원활한 정보교류를 위하여 각국 입국절차, 쟁활정보교환(???), 요리방 법 혹은 요리책자교환, 지부회의록 혹은 지부회보 교환 등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열두 번째, 본부에 안식년선 교사들을 위한 안내가이드, 죽, 안식관,자녀교육, 계속교육, 의료검진, 선교장비 다루는 기술습득 등의 종합안내서 를 만들어 줄 것 등이다. 이와 같이 안식년선교사들을 위한 회의와 수련회를 통해서 본부와 현장간의 정서적 간격이 좁혀 졌 으며 선교정책의 이해는 물론, 많은 현실적 선교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아홉 번째, 미 전도종족 입양세미나를 1995년 6월 19일 서울대방교회, 20일 부산수영로 교회와 대구동신 교회, 21일 광주 서문교회 등 4개 지역에서 총 130명의 등록인원과 6명의 강사진들이 동원되었다. 100) 지 96) 중남미의 케톨릭 신자가 개종할 때 본인들에게 의미를 준다고 생각하는 잠기는 세례를 원하므로 세례는 성부, 성 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이 세례의 형태보다 더 중요하므로 장로교 헌법을 원칙으로 하되 두가지 방법을 다 허락하였다. 97) 선언문은 전략회의 합의내용과 중복되므로 생략한다. 상세한 내용은 80회총회 보고서 pp.166-7을 참고하라. 98) 당시 발제한 선교사들은 김순태, 최희춘, 김화수, 김미옥, 최명희,정영수, 김신자, 배영선, 조국희, 강승삼, 안동기 등이다. Ibid., ) 총체적 선교방법이란 예수님의 Preaching, Teaching, Serving--Healing and Feeding 의 선교방법을 도입한 것으로서 대부 분의 2 3세계선교지는 이러한 총체적인 선교방법이 요구되나 유의할 것은 복음과 함께 그리고 상대방존중을 고려하여야 할것이다. 100) 미전도종족 입양세미나 주제와 강사는 노봉린: 미전도종족 입양개론, 한정국, 한남운: 미전도종족 입양절차 및 방법, 강대흥,

24 역별 미 전도종족 입양세미나를 통해서 지 교회들이 이해하고 입양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이 후에 얼마 되지 않아서 12종족이 입양되었다. 열 번째, 제2회 선교사 자녀 초청 하계수련회를 1995년 7월 10일-28일에 서울, 부산, 울산, 목포 등 지에서 연인원99명이 참여하였다. 101) 선교사자녀들이 민박과 군부대방문, 교회방문, 울산산업단지 방문, 한국의 명소 등을 방문하여 한국인 됨과 선교사부모에 대한 긍지를 심으며 한국인의 정체성 확립에도 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래선교사로서의 헌신에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열한 번째, 총회선교주일 성수 및 선교헌금 40노회 220교회에서 57,168,840원이 헌금되어 총회선교부 예산에 큰 도움이 되었다. 102) 6) 제80회기 (1995, , 9) 총회선교부의 총회선교정책 개발 제80회기 총회선교부(부장 김국일 목사, 서기 김춘환 목사)는 1회의 전체회의, 2회의 실행위원회, 12 회의 임원회의를 가졌으며 80회 회기동안 신임선교사 52가정 89명을 인준 파송하여 총 409가정 740명 의 총회선교사가 75개국에서 복음선교를 하고 있다. 또한 MTI (이사장 김도빈 목사, 원장 강승삼 목사)는 1년간 제27회기 47명, 제28회기 72명의 이수자를 훈련시켜 배출하였다. 103) 총회해외선교위원회 이사회는 3회의 임원회의와 1회의 전체회의를 열어 선교사들과 본부의 여러 현 안들, 즉 선교사의 목회적 배려와 관리를 위하여 순회선교사제도, 선교사노후문제를 연구하기로 하였고, 선교사자녀담당 간사(김신자 선교사)와 선교연구원(이종도 박사)을 두고, MTI 공동숙소 마련을 위하여 1 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하였고, 선교센타추진위원회는 아파트 6동 104) 을 선교사 안식관으로 운영한 것은 또 한차원의 선교정책 개발의 전환점이 되었다. 제80회기 중요선교정책 사업시행 첫째, 제13회 총회선교부 서남아시아 선교대회 및 전략회의를 인도, 방글라데쉬, 파키스탄, 스리랑카 지역 선교사 22명과 선교부원 및 해선위원 22명 총 42명이 인도의 뱅갈에서 1996년 2월 14일-15일간 선교사들의 영적 재충전, 서남아시아 종교권 선교전략모색, 서남아시아에 선교사들이 설립한 교회들의 정 치행정적 구조의 통일모색, 협력선교의 방법강화, 선교지 정보교환과 친목도모, 선교현장 지도감사 및 선 교사재정 감사지도 등 다양한 목적수행을 위하여 개최하였다. 미전도종족 선교를 위한 연구방법 (강승삼 선교국장)의 특강과 14분의 선교사들이 14가지의 주제를 105) 각각 발표하고 부각되는 선교현안들을 토론 한 결과를 합의된 선언문으로 요약한다: 첫째, 우리는 총회파송 선교사들의 지부운영에 서로 협력되지 못한 것을 스스로 주님앞에 회개하면서 앞으로 지부 중심으로 서로가 존경하고 협력하여 선교할 것을 재 다짐한다. 둘째, 우리는 한 지부 또는 한 국가간의 교 회제도를 하나로 할 것을 결의하고 이의 실현을 위하여 선교부의 지도아래 지부중심으로 조속히 추진한다. 셋째, 조용백: 미전도종족 입양사례 연구, 강승삼: 우리교회의 미전도종족 입양(선교) 어떻게 할 것인가? 101) 선교사자녀 수련회를 위하여 40교회이상이 민박, 차량, 식사, 항공료등의 후원을 하였다. 그 상세한 내역은 Ibid., 을 참고하라. 102) 총회적 차원의 총회선교주일헌금은 금회기로 끝나고, 일괄적으로 총회주일 지키기로 총회가 결의 하였다. 103) 제81회 총회보고서 (1996, 9, 17 청주중앙교회당)의 선교부보고서 MTI는 실무책임자 김순태, 신갑철 원감의 관리하 에 국내훈련 18주간, 해외훈련 3주간을 공동체생활(Communal Living) 훈련으로 실시하였다. 104) Ibid., ) 주제발표한 선교사들은 정윤진, 이기섭, 서반석, 국병두, 로수길, 이득수, 최재영, 이웅재, 차수열, 권오덕, 이재국, 최명희, 이은 옥, 선우형식 등이였다. Ibid.,

25 우리는 한국문화와 한국교회의 우월감을 버리고 현지문화와 현지교회를 존중하면서 말씀에 입각하여 건전한 교 회와 기독교문화를 창출하도록 노력한다. 넷째, 우리는 선교사윤리를 잘 지켜서 물질을 앞세운 선교를 배제하고 현지인을 위한 현지인에 의한 현지에 소속된 교회를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다섯째, 우리는 현지에서 개혁주의 신앙노선에 입각한 초교파선교협력을 추구하되 현지인 교회지도자 육성에 있어서 총회와 지부가 인준 하는 현지신학교 출신들을 통하여 교회를 설립 목회하면서 하나의 교회체제를 공고히 한다. 여섯째, 우리는 21 세기의 범세계적인 선교운동인 미전도종족 선교중심의 방향으로 나아가며 그 지역의 지도자 육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일곱째, 우리는 서남아시아의 종교권 (힌두교, 이슬람교, 불교, 시크교)을 계속 연구분석하 여 전략적 선교를 하도록 상호정보교환을 독려한다. 여덟째, 우리는 신임선교사들의 언어훈련(2년정도)을 충실히 할 것을 독려하며, 최소한 매주 1회이상 각지역마다 기도회 를 통하여 상호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며, 지부소속 선교사들이 지부중심으로 하나가 될 것을 스스로 다짐한다. 106) 둘째, 독립국가연합(CIS) 선교사협의회(회장 신윤섭 선교사) 선교대회가 우즈베키스탄공화국 타쉬켄 트시립 봉황수양관에서 117명의 선교사들과 6명의 초교파 강사진들이 후원하여 하나가되어 나아가자 (엡 4:13)는 주제로 모여 영적 재충전과 협력선교를 협의하였다. 이대회의 특징은 지역선교사들의 초교파 적 연합회의 성격과 강사들의 재정후원, 선교사들의 현안문제 토의 등이었다. 이때에 선교사들의 각 공화 국별 사역보고와 CIS 선교사연합회 총회가 있었는데 당시에 중요결정사항을 요약한다. 107) : 첫째, 예장총회선교국이 136쪽에 달하는 CIS 미전도종족 입양선교론을 제작 분배하고, 선교사들에게 지역리 서치방법론과 종족프로파일 만드는 방법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둘째, 러시아정교회와의 정면충돌을 피하 고 비 성경적이지 않는 한 교회절기, 예배의식 등을 현지실천에 맞추어 실행함이 바람직함을 동감하였다. 셋째, 우즈베키스탄의 50여 가정의 선교사들이 금식하며 대회를 준비하였고, 단일 교단과 단일 연합신학교 설립운영 결의 하였다. 넷째, 선교사의 안전문제와 관련하여 위기관리대책이 구소련권 어디에서나 심각한 수준이었다. 다 섯째, 구소련권의 선교사 비자문제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어 많은 논의가 있었으나 계속연구하기로 하였다. 셋째, 세계복음주의협의회선교위원회(WEF MC) 주최로 영국 All Nations College에서 세계선교지도 자들 115명이 1996년 4월 5일-13일에 선교사 중도탈락 감소회의 를 가졌다. 선교사 첫 텀이내에 떠나 는 9가지 공통의 중요이유는 1정년은퇴 11% 2자녀문제 11% 3사역변경 9% 4건강문제 9% 5선교사 간의 마찰 6% 6후원재정부족 8% 7소명감결여 8% 8선교헌신도의 결여 7% 9선교정책의 부재 6%였 다. 한편 예장총회 선교사들의 지난 4년간 중도탈락 71명중에서10가지 중도탈락사유의 순위는 사역변경 28%, 선교부에 의한 면직(타 교단으로 이탈 5명포함) 14%, 정상은퇴 9.8%, 소명결여 7%, 사역중 소천 5.6%, 결혼이나 가정사정 4.2%, 개인의 내적문제 4.2%, 선교사간의 갈등 4.2%, 문화적응 부족 4.2%, 기 타원인 불명 11.2%로 집계 보고 되었으며, 중도탈락 감소 방지책이 5가지로 제안되었다. 첫째, 단기사역자들에 대한 장기사역에로의 전환을 격려함이 좋겠다. 둘째, 소명과 헌신도를 높이고 선교사 선 발기준을 더 높이기로 하였다. 셋째, 선임선교사들 중에서 선교사들을 위한 목회적 배려 차원에서 선교목사제도 를 조속히 시행한다. 넷째, 선교사의 가정생활과 결혼문제에 대한 지도가 필요하다 다섯째, 선교지에서의 선교사 관리 지도와 계속교육 프로그램을 신속히 이행하여야한다. 108) 넷째, 1996년 7월 22일-26일에 미주 휘튼(Wheaton) 대학의 빌리그레함센타(Billy Graham Center)에서 제3차 세계한인선교대회가 109) 한인세계선교사 823명, 국내외 선교지도자 및 평신도지도자 106) Ibid., ) CIS지역에 720명 선교사중에 117명이 참석한 이대회를 위하여 총회선교부임원회에서 US$2,010 후원과 소련선교회, LA한인 등대교회, 필라델피아 한인연합교회, 뉴욕장로교회 등이 재정지원을 하였다. Ibid., ) 선교사 중도탈락방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제81회총회보고서 을 참고하시라. 109) 한인세계선교대회는 미주의 한인세계선교협의회(Korean World Missions Council, 초대사무총장 최일식 목사, 2대 사무총장 고석희 목사) 주최로 Wheaton College의 Billi Graham Center에서 1988년 제1차 1988년 8월에 시작하여 매 4년마다 개최되었는

26 2,000여명, 영어권 1.5세-2세 573명, 총 3,300여명이 회집하여 아홉 가지의 중요선교정책결의를 하였는 데 다음은 그 결의문의 요약이다. 첫째,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유일성 확인과 세계 선교의 긴박성 다짐한다. 둘째, 한인교회의 동력 화를 통 한 선교의 미완성 과업 성취에 최선을 다한다. 셋째, 선교협력의 광장을 넓힌다. 넷째, 북미주의 1,000명의 선교 헌신자를 발굴, 훈련, 파송한다. 다섯째, 전문적인 선교단체의 구성과 육성을 한다. 여섯째, 300여 미 전 도종족에 교회개척을 추진한다. 일곱째, 전문인 선교사와 여성선교사 운동을 총체적으로 권장한다. 여덟째, 북한 동포 구원과 교회재건의 문이 열리기를 기도한다. 아홉째, 선교사의 영성 개발과 북미주의 선교훈련센 타 설립을 추진한다. 110) 본 대회 직전인 7월 18일-22일에 제7차 세계한인선교사 전략회의(대회장 신홍식 선교사) 우리는 하 나님의 동역자들이요 (고전 3:9) 이라는 주제로 한인선교사 486명이 120여 개국에서부터 회집되었다. 그 결과 21세기를 향한 한국교회선교의 비젼과 한인선교사 지도력 개발을 목표로 전략회의 결의문을 채택 하였는데 여섯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우리는 대회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회를 축복 하여 하나님의 동역자로 사용하신다는 사실을 재확인한다. 둘째, 우리는 선교에 경쟁적으로 중복투자나 관계 갈등을 지양하고 오직 성령의 역사에 힘입어 선교사의 영성, 인성, 재정의 투명성, 사탄의 방해공작에 대한 재무장을 결의한다. 셋째, 21세기의 미완성과업인 미 전도종족 선교운동, 도시선교, 구제, 개발사역 등 총체 적 선교사역에 참여키로 한다. 넷째, 우리는 선교사 선발과 훈련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전문성을 심어주고 재충전과 계속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한다. 다섯째, 우리는 초교파적인 선교사역연합을 계속 추지하기 로 한다. 여섯째, 우리는 선교의 주체가 성령님으로서 교회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속 사도행전 기록에 적극적 으로 참여하기로 결의를 다짐한다. 111) 총회선교본부는 이 기간의 막간(7월 22일 오후)을 이용하여 제3차 총회세계선교사 협의회 총회를 열 어 새임원조직과 112) 일곱 가지의 중요선교정책 현안을 결의, 헌의키로 하였다: 첫째, 선교지부장(Field Director)을 선임선교사들 중에 2명을 지부회원들이 선출, 선교본부장이 선임, 추천 에 의해 총회장(선교부장)이 임명하고 상응한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 둘째, 신임 선교사를 배치할 때 지부 가 필요로 하는 사역자를 규정에 따라서 적법절차를 거처 파송할 것. 셋째, 선교재정에 풀링시스템 (Pooling System)을 도입하여 본부에서 송금된 재정을 지부관할 하에서 지급토록 한다. 이 실행을 위하여 우선 입출 송금의 창구일원화로 합의하였다. 넷째, 선교사 계속교육 및 현지인 지도자 교육에 선교부와 신학교와 선교 사들이 협력하여 실시할 것을 제안하였다. 다섯째, 총회선교 센타 건립추진을 위하여 총회선교사들이 적극 협력토록 하였다. 여섯째, 선교협력의 정당성과 필요성을 절감하고 세계화와 현장성에 맞추어 신축적으로 추 진키로 하였다. 일곱째, 선교사의 관리 감독과 목회적 배려는 본부의 지휘하에 지부에 권한과 책임을 더 부 여하여야 효율적임을 합의하였다. 113) 다섯째, 총회안식년선교사 수련회 겸 선교세미나를 1996년 8월 26일-30일에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 관과 제주도 한국기독교 수양관에서 안식년선교사들과 선교부와 해선위 임원들, 본부사역자들이 함께 모 데, 제2차는 1992년, 8월, 제3차는 1996년 7월, 제4차는 2000년 8월에 열려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던 한인선교사들의 대표들 150명 -500명, 미주와 한국교회 선교지도자들 및 평신도지도자들 4,000여명이 회집하였으며, 이 대회들을 통해서 미주Diaspora 교회와 한국교회의 선교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이 대회들을 이용하여 세계한인선교사전략회의들과 예장총회선교사 전략회의가 회집되었 다. 110) 강승삼 선교국장의 제80회 총회선교부보고서를 제81회 총회(1996년 9월)보고서에 종합하여 보고함. p ) Ibid., ) 총회세계선교사협의회 조직: 고문에 서만수, 조환, 신홍식, 강승삼, 김활영, 박기호; 회장 정승회, 부회장 이준교, 김충일, 정윤진, 정광호, 김신숙; 총무 윤희원; 협동총무 이재환, 여상일, 김주경, 강성철, 김복향, 박시경, 신윤섭, 채수상; 서기 강인중, 김정배; 회계 이진희(대만), 송용자 등이다. Ibid.,p.168 참조하시라. 113) Ibid.,

27 였다. 수련회 강사진들은 옥한흠 목사, 정필도 목사, 길자연 목사, 김윤배 목사, 김인중 목사, 권성수 목사, 강승삼 목사 등이었고, 세미나는 참여한 안식년 선교사 중에 13명이 발제와 응답 114) 을 하였다. 세미나에 서 다루었던 중요주제들은 1선교사 자녀들의 교육방법과 청사진, 자녀의 문화충격의 양태 및 극복방안, 2독신 여선교사의 팀사역, 관리방안, 지도력 개발방안, 3선교현장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자유선교지 역 (Free Access Region), 창의적인 접근지역 (Creative Limited Region), 닫혀진 지역 (Closed Region)을 분류하여 관리, 4선교사의 품성과 영성함양 관리, 5선교사의 현장리더십 훈련과 계속교육, 6 선교사의 언어훈련과 스트레스 극복방안 등이었다. 115) 여섯째, 총회선교사 자녀초청 하계수련회를 1996년 7월 1일-19일간 21개국에서 보내온 45명의 자 녀들이 함께 합숙하며 예배, 부흥회, 한글교육, 성경공부, 교회와 군부대와 땅 꿀 견학, 민박, 연극대회, 조 별기도회, 장기자랑 등을 통하여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선교사 자녀의 정체성과 미래의 세계지도자의 자질을 깨닫고, 한국교회와 조국의 발전을 직접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116) 일곱째, 제80회기에 11개 지부 (중총공사 동부, 중총공사 중부, 이집트, 방글라데시, 유럽, 파키스탄, 터키, 뉴질랜드, 호주, 싱말수, 인도네시아,)를 결성하여 총35개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이직도 미 조직지역 이 14개 지역이 남아있다. 지부조직 운영을 통해서 본부와 지부들 간에 협력교류와 행정이 보다 원활해지 고, 지부내의 팀 사역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7) 제81회기( ) 총회선교부의 선교정책개발 제81회기 총회선교부 (부장 윤두환 목사, 서기 이종영 목사)는 제81회기 총회가 선교부에 맡겨 추진 키로 한 총회선교사업기구 확대 라고 하는 특별한 사명을 띠고 2회의 전체 회의와 2회의 실행위원회, 12회의 임원회, 그리고 3회의 선교관계 임원 연석회의를 갖고 105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총 79개국에 458가정 828명 117) 이 사역하고 있으며, 많은 중요 선교정책을 결정하여 시행 또는 총회에 헌의하였다. 그 중에 가장 큰 정책변화의 시도는 총회선교기구 확대이다. 첫째, 총회세계선교회 이사회 정관 을 제정하여 제82회기 (1997.9) 총회에 헌의하였다. 그간 총회는 방대해진 총회세계선교 사업을 선교부로 어거하여 나가기보다는 기구 확대를 선교부에 위임하여 연구결과 를 제82회기에 헌의할 것을 위임받았다. 이를 위해 선교부는 7명의 추진위원 (윤두환, 이종영, 무갑천, 심 재식, 조중기, 김상중, 이은익 목사)을 선임하여 연구한 결과를 선교관계기관 임원회들과 총회선교부 제2 차 전체회의 (1997, 5. 22)에서 결의하여 상정하였다. 총회선교부 산하에 해외선교위원회, 선교훈련원이사 회, 총회 선교센타 건립 추진위원회, 총회선교국, 선교본부를 비롯하여 80여 개국의 선교사를 케어 관리하 기 위한 수많은 지부들을 한데 아울러 효율적인 선교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기위해 선교기구를 확대하여 야 할 필요성의 공감대가 형성되었던 것이다. 소위 총회세계선교회 (Global Mission Society of the General Assembly of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약칭 GMS)의 정관은 총4장 13조로 초안되었고 총회세계선교회 운영규칙이 덧붙여졌다. 118) 둘째, 1994년부터 시작한 미전도종족입양운동은 1997년 8월까지 33교회가 31개 종족을 114) 세미나 발제와 응답자들은 김활영, 김신자, 김경희, 이진희(나이지리아), 김미옥, 지민경, 이정희, 김형익, 이병찬, 이승목, 강승 삼, 김현동, 조국희 등이다. 115) Ibid., ) 선교사자녀 수련회를 위하여 34개 교회가 재정, 차량, 숙소, 식사를 제공했으며, 15명의 자비량 교사들이 합류하여 기쁨으로 보람을 가지고 봉사하였다. 117) 제82회총회보고서 1997: 총회선교사는 1997년 8월 31일 현재 총파송 925명 중에 면직 24명, 소천 7명, 퇴직 사직 66 명이 빠지고 총 458가정 828명이 79개국에서 사역하고 있다. 118) 총회세계선교회 정관 초안은 제82회총회 종합보고서 pp 를 선교회운영규칙은 별도로 발간되었다

28 입양한 결실을 보았다. 서울 혜성교회가 인도네시아의 마두라종족을, 서울 은천교회가 캄보 디아의 크메르종족을, 부산 용산교회가 세네갈의 윌로프종족을, 인천 양문교회가 필리핀의 블라안종족을, 대구 봉덕교회가 인도네시아의 람뽕종족을, 상주 서문교회가 우즈벡키스탄의 우즈벡종족을, 구미 상모교회가 필리핀의 깔라간 종족을, 서울 서대문교회가 베트남의 크메 르종족을, 부산 반송제일교회가 캄보디아의 크메르종족을, 대구 부광교회가 인도네시아의 에 님종족을, 부산 신평로교회외 11교회가 캄보디아의 크메르종족을, 경서 점촌제일교회가 감 비아의 졸라종족을, 서울 신반포교회가 챠드의 아랍 (은자메나 지역) 종족을, 그리고 부산 수영로교회가 태국의 (북서)라우송종족, (북동)라우송종족, 먼종족, 인도네시아의 (동)발리종 족, (서)발리종족, 사싹종족, 베트남의 끄흐종족, 야라이종족, 므엉종족, 스팅종족, 필리핀의 본톡종족, 몽골의 칼카종족, 네팔의 세르파종족, 터어키의 쿠르드종족, 말레이시아의 말레이 종족, 인도의 티베트종족, 우즈벡의 카라칼팍종족, 중국의 부이종족, 미얀마, 캄보디아의 크 메르종족을 각각 입양하였다. 119) 셋째, 총회선교사들 120) 을 필두로 여러장로교단 선교사들이 연합하여 필리핀 장로교단을 개척하여 18년만에 (1996년 10월 30일) 총회로 창립되었다. 총회창립에 국내외 내빈들이 100여 명 참여하였고, 초대 총회장에 여상일 선교사, 총무에 Ruben D. Sahgan 목사가 선임되었고, 이 창립 총회를 위하여 총회총무 서성수 목사가 임원임직과 총회장 고퇴를 전달하고, 선교부장 윤두환 목사가 격려사와 선물--칼빈강요 8셋트와 고급손목시계 15정을 전달하고, 선교국장 강승삼 선교사가 축사와 통역을 담당하였는데 필리핀의 소낙비가 마치 하나님께로부터 쏟아지는 축복인 듯 하였다. 넷째, 총회선교부는 1996년 11월 18일-22일간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지부를 조직하 면서 모든 미 전도종족에 교회를 개척하자 는 주제로 선교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다섯째, 일본선교지부 제4차 총회 및 선교전략회의를 1997년 2월 3일-5일간 동경의 고이와 교회에서 주제 세계에서 함께 협력하는 선교사들 (부주제: 바른 선교신학을 정립하자) 이 란 기치를 들고 40여명이 참여하여 다음과 같이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우리 일본에 파송된 선교사 51명중 32명과 선교부 임원 및 선교국장 등 3명은 1997년 2월 3일부터 5일 까지 本 東 京 고이와 교회에 모여서 세계에서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들이라는 대주제와 바른 선교신학을 정립하자라는 소주제를 가지고 제4회 총회와 더불어 성회를 개최하고 우리의 사명을 다시 한번 새롭게 인식 하며 아래의 선언문을 채택하게 되었다. 먼저 우리는 이번 회집이 가능하도록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않았던 총회 선교부의 임원들과 서울 서대문교회의 깊은 배려에 감사를 드리며, 일본 이야말로 우리 시대에 남겨진 주님의 지상명령이 신속히 수행되어야 할 나라들 중 하나이며, 한국교회에 주어진 이 사명은 피할 수 없는 주님의 명령으로 인식하며 다음과 같은 선언들을 채택한다. 첫째, 우리는 각기 보냄을 받은 처소에서 우리 주님의 성령과 말씀의 능력에 크게 힘입어 교회들을 개척 하고 미래의 지도자들을 양육하며 일본교회들을 일깨워 일본 복음화 뿐 아니라 세계선교에 동역을 이루는 파트너로 사역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둘째, 우리는 일본이 비록 우리보다 물질이 當 를 먼저 얻었다 고 하나 결코 全 人 的 인 삶의 풍요가 이들에게 있는 것이 아니며 참 생명의 소망에서 대부분 멀리 떠나 있는 1억 2천만의 인구를 생각할 때 우리는 세계의 어느 다른 선교지와 다를 바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게 될 큰 무리가 이 곳에 있음을 알고 무한한 꿈과 도전을 가지고 나아가려 한다. 셋째, 우리는 일본 열 도 여기저기 증가하고 있을지라도 음부의 권세가 비를 기다리는 엘리야 선지자의 응답으로 나타나는 손바닥 만큼의 구름이 소나기를 예고하듯 설립되어지는 교회들을 볼 때, 이 곳에 있는 평신도들을 양육, 훈련하는 일에도 만전을 기해 終 戰 後 에 주셨던 好 期 룰 훈련된 지도자들이 없어 놓쳐버린 어리석은 歷 史 를 또 다시 범 하지 않으려 한다. 넷째, 우리는 절대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만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생 119) Ibid.,p.196. 미전도종족 입양이란 자녀입양의 개념을 도입하였으나 호적등재와는 관련없이 그 종족을 맡은 교회가 마치 입양한 자녀처럼 사랑하고 아끼고 선교사를 파송하여 복음전하고 방문하고 초청하고, 제자양육과 지도자를 세워 독립할 때까지의 책임선교 를 의미한다. 120) 필리핀 장로교단은 총회선교사 김활영, 박기호, 여상일 선교사 외 많은 GMS 선교사들과 통합, 고신, 대신, 합동보수, 합동정통, 미국 장로교(PCA), CCC 등의 소속선교사들의 연합하여 세워진 좋은 본보기라 할 수 있다

29 명과 경건에 이르는 참된 지혜를 주는 줄 알아 우상과 과학 만능이 지배하는 일본 땅에서 부지런히 성경을 읽고 가르칠 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삶의 표준으로 삼는다. 다섯째, 우리는 주님의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야 할 명령은 모든 Christian들에게 해당되며 그래서 우리는 각자가 처한 환경과 조건에 맞추어 가장 원 활한 방법으로 제자도가 이루어져야 하며 기존 교회들에도 우리의 노력은 경주되어야 한다. 여섯째, 우리는 세계복음화를 위한 하나님의 최상의 도구는 지교회들이라는 굳은 인식과 함께 동질의 신학사상을 가진 기관들과 함께 교회 설립에 주력하며, 교회의 한 영역으로 신학교, 선교단체 그리고 그 외의 필요한 분야에 서도 복음의 진전을 위한 봉사를 하기를 원한다. 121) 여섯째, 중총공사 남부지부를 조직하고, 중국의 곤명에서 창의적 접근지역 선교전략회의 (1997년 4월 1일-3일)를 가짐으로 보다 원활한 조직과 네트워킹과 사역계획수립을 할 수 있 게 되었다. 일곱째, 동부 남부 아프리카 선교전략회의 및 지부대회를 1997년 6월 23일-7월4일간 나이로비, 다 르에살렘, 캄팔라, 프레토리아, 케이프타운에서 모였다: 먼저 케냐지부의 문제들을 다섯 가지로 해결점을 합의하였다. 첫째, 케냐지부를 가능하면 하나의 지부법 인으로 뭉쳐서 선교사역 비자를 해결할 것이며, 둘째, 개인의 특수 사역이 있다할지라도 한 공동 프로젝트 즉 지도자육성 프로그렘을 개발하여 서로 연대하여 사역한다. 셋째, 선교사들 간의 의견조정을 힘써하고, 만 일 여의치 않을 경우 총회선교부가 결정한 사하에 전적으로 순응한다. 넷째, 케냐지부의 행정적 통일을 기하 기 위하여 사역보고서, 재정보고서는 지부가 준비한 통일된 보고서 양식을 사용한다. 다음으로, 탄자니아지 부는 이미 지부를 하나의 법인으로 등록하여 선교사비자를 받고 있어 선교사들 간에 유대관계가 강화되어 있었다. 단지 총회파송을 받은 정회원선교사와 준회원에게 동일한 의결권, 선거권, 책임성을 주는 것으로 합 의하였다. 우간다지부는 온민족선교회(KEMAN)와 만민선교회(MEN)의 두 팀이 별도의 법인체를 등록하여 지 부의 행정라인이 서지 못하므로 서로 하나로 통폐합 할 것을 합의했으나 후원교회들의 불일치로 지부의 개 념보다는 두 팀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때가되면 서로 협력할 것을 합의하였다. 마지막으로, 남부아프리카지부 를 조직하고 총회선교정책대로 이행할 것을 합의하였다. 122) 여덟째, 몽골지부 결성대회와 선교전략회의를 1997년 8월 19-22간 울람바트르의 마르코폴로 호탤에 서 개최하고 정책협의 사항을 8가지로 채택 선언하였다: 총회 선교부 주최 몽골 지부 결성대회 및 전략회의를 1997년 8월 19일-22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 마르코 폴로 호텔에서 총회 선교부 및 해선위 임원, 동서울노회 선교부 대표 총회 전국남전도회 연합회 임원과 몽 골 선교사 등 총 32명이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개최하였다. 첫째, 우리는 총회 파송 선교사들로서 지부 중심으로 서로가 존경하고 협력하며 총회 선교 정관과 지부 정관에 순종할 것을 다짐한다. 둘째, 우리는 몽 골 선교센타 역할의 N.G.O.를 설립하여 총회 파송 선교사들간에 서로 협력선교를 하며, 타 교단과 선교단체 들과도 협력하는데 최선을 다한다. 셋째, 우리는 21세기기의 범 세계적 선교운동인 미전도 종족 선교 중심의 선교방향으로 나아가며 몽골과 내몽골 및 브라야트 내의 몽골 종족의 지도자 육성을 위하여 함께 노력할 것 을 다짐한다. 넷째, 우리는 몽골 종족의 종교권(샤마니즘, 라마교, 회교)을 계속 연구, 분석하여 전략적 선교 를 하도록 노력한다. 다섯째 우리는 개혁주의 신앙고백을 같이하는 사역자들이 함께하여 교회 제도를 하나 로 할 것을 결의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타 선교단체들과 협력하여 추진토록 노력한다. 일곱째, 우리는 선교 사 윤리를 잘 지켜서 물질을 앞세운 선교를 배제하고 현지인을 위한 현지인에 의한 현지에 소속된 교회를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한다. 여덟 번째, 우리는 신임선교사들의 언어 훈련(2년 정도)을 충실히 할 것 을 독려하며 정기적인 기도모임을 통하여 상호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우며 지부 소속 선교사들이 하나가 될 것을 다짐한다. 123) 아홉째, 안식년선교사 수련회 겸 선교전략회의를 1997년 6월 10-13간 설악산 삼성콘도에서 50여명 이 참여하여 11가지의 정책사항을 합의하고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124) 121) Ibid., 203-4에서 상세한 내용을 참조하시라. 122) Ibid., ) Ibid., ) Ibid.,

30 열 번째, 주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수(25만-50만)가 증가함에 따라 10개 교회들이 이미 선교하고 있 어 외국인 근로자 선교세미나를 열어 주한 외국인 근로자 선교에 대한 정책방향을 모색하였다. 열한 번째, 총회선교부는 선교홍보와 교육을 위하여 미션저널 을 년4회 발행하고, 선교훈련을 과정을 통 해 123명이 수료했고, 9개의 국제선교단체들과 선교협정을 채결하고 125), 17교회에서 미전도종족 선교세 미나를 개최하였다. 열두 번째, 제4회 선교사저녀초청 하계수련회를 1997년 7월 7일-25일간 세계를 품고 자라는 자녀 들(The World Christian Missionary Kids) 주제로 19개국에서 39명의 자녀들과 12명의 자비량 교사들 이 수고하였고, 70여 교회들이 적극적으로 후원하였다. 126) 8) 제82회기 ( ) 총회선교부의 정책개발 제82회 총회에서 상정된 총회선교기구 확대안을 1년 더 연구하도록 하였으므로 이번 회기는 더욱 중 요한 회기가 되었다. 또한 총회선교국장의 이취임이 있었다. 전임 강승삼 선교국장이 사임하고 신임 김활 영 선교사가 3월 2일부로 국장에 취임하였다. 127) 제82회기 총회선교부 (부장 문갑천 목사, 서기 조중기 목사)는 각 한차례의 전체회의와 실행위원회, 13차례의 임원회, 두차례의 선교관계 임원연석회의를 가졌 다. 128) 중요정책결정과 사업은 다음과 같다. 첫째, 제82회기에 MTI 훈련을 117명이 받았으며, 파송한 선교사가 63명으로 총 82개국에 485가정 869명이 되었다. 이중에 목사 선교사가 369명, 사모선교사가 362명, 전도사 선교사 남 3명, 여 74명, 평 신도 선교사 남 25명, 여 36명으로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가 절대 부족함을 알 수 있다. 둘째, 총회선교기구 확대연구위원회가 두 차례의 회의와 4차례의 연구회의를 통하여 36쪽에 달하는 수정된 총회세계선교회 이사회정관과 수정된 총회선교운영 규칙을 제83회기 ( )에 상정하여 통과 된 것은 총회선교역사상 큰 획을 긋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129) 셋째, 제82회기부터 총회세계선교회로 확대개편이 성사되었지만 IMF로 인하여 선교후원 교회들과 선교사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다. US$1에 한화 800원이 갑자기 1600원-2000원으로 환율이 껑충 상승하므로 선교사들은 후원비가 절반으로 긴축당한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때 비상대책으로 신속하게 조 처한 것은 선교본부에서 당분간 고정환율제를 도입하여 미화 1불에 한화 1,200원으로 정하여 후원교회들 과 선교사들이 함께 견뎌내자고 호소하였다. 서로가 절반의 고통을 감수하자는 의도가 합의되었기 때문에 그 어려운 고비를 극복 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결정을 모든 다른 선교단체들도 도입하여 IMF 하에서도 선교사 파송은 크게 저하되지 않았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넷째, 총회선교센타 건립대지 2,000평을 동도교회(홍성개 목사)로부터 기증받고 은퇴선교사 주거센타 로 하기로 하고, 선교대학원의 선교교육과, 총회선교훈련(MTI), 국제선교회의장, 선교전략연구소 및 안식 년 선교사 연구회관 (Missionary Guest House) 등 선교교육을 위한 총회선교센타(위원장 최기채 목사) 는 사당동 소재 총신대학교 내에 건립하도록 총신대학교 양 이사회와의 협의 130) 를 득하였으나 총회정책 125) 총회선교부와 선교협정을 채결한 국제선교단체는 SIM, AIM, Red Sea Mission, Team International, WEC, OMF, Evangelical Free Church of Japan, Africa 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 러시아복음주의 기독침례회 연맹, 중화기독교 침신선도회 등이다. 126) 선교사자녀수련회의 후원과 교과목, 일정, 상세한 내용, 이에 대한 평가는 Ibid., 을 참고하시라. 127) 전임 총회선교국장 강승삼 목사는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장으로 취임(1998년 3월 2일)하고, 필리핀 사역을 마치고 총신대학교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던 김활영 박사가 신임 총회선교국장으로 취임(3월 2일) 하였다. 128) 선교관계 임원연석회의는 선교부임원, 해선위실행위임원, MTI이사회임원, 선교센타추진위5인대표의 모임이다. 129) 수정통과된 대한예수교 장로회세계선교회 이사회 정관과 총회세계선교회운영규칙은 제83회기 ( ) 총회종합보고서 pp 를 참고하시라

31 위원회의 결의에 의해 무산되고 말았다. 131)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총회세계선교센타가 화성 월문리에 있 었던 바울의 집을 구입함으로써 그동안 기도해오던 선교센타의 문제가 해결된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 다. 다섯째, 금번회기는 총회선교부로서는 마지막 종지부를 고하는 해였고 IMF의 고비와 선교본부의 리 더십이 바뀌면서도 많은 정책사업을 시행하였다. 선교지 순방지도와 선교전략회의, 선교지부결성, 안식년 선교사 수련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협의회 조직, 선교훈련, 미션저널 발간, 선교사자녀초청 하계수련회 등 다양한 사업들이다. 132) 2. 총회세계선교회(GMS) 초기 선교정책개발( ) 1988년부터 2002년까지로 대변되는 총회세계선교회(GMS) 초기는 제83회부터 제87회까지를 말한 다. 이기간 총회 선교가 총회선교부에서 독립하여 1998년 총회세계선교회 (The Global Mission Society of the General Assembly of Presbyterian Church in Korea)의 명칭변경이 이루어지고 총회세계선교 회 센타가 마련되어 이전하여 새로운 모습으로의 구조조직과 정책개발이 진행되었으며 총회가 창립 90주 년 기념을 맞았다. 1998년 11월 총회 세계선교회(GMS)가 창립 한 이래 GMS의 새로운 조직과 사업현 황이 제84회기 총회에서 상세하게 보고되었다. 예장총회의 GMS 창립은 한국기독교 총 연합회 소속 50 여개 장로교단들 가운데 아니 모든 한국교단들 중에 제일 먼저 이룩된 것으로 이는 총회가 강도 높이 선 교 지향적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의지의 첫 걸음이라 할 수 있다. 먼저 조직현황과 선교정책사업을 기술하 고, 그리고 선교정책방향을 분석하고자한다. 1) 총회세계선교회(GMS)의 선교조직정책현황 분석 (1) 예장총회내의 독립된 기구 GMS 이사회 1998년 9월부터 1999년 9월까지 제83회기 동안 고문, 지도위원, 임원, 5개 분과위원회 (재정위원 회, 정책위원회, 관리위원회, 훈련위원회, 센타위원회) 실행위원, 직능실행이사로 구성된 첫 이사회가 조직 되었다. 133) 증경 총회장단이 고문으로, 교단산하 선교하는 교회지도자들이 지도 위원으로 하고, 총회장(길 자연 목사)이 당연직으로 GMS 초대총재로, 그리고 초대이사장에 조중기 목사, 부이사장에 약간명, 서기 이종영 목사, 회계 이길우 목사, 총무 신현진 목사, 부총무 약간명, 각 지역별로 협동총무를 두었으며, 감사 3명(이재영, 이판규, 천태곤)으로 조직하여 선교본부와 지부를 활발하게 통리하도록 하였다. 1999년 9월부터 2000년 9월까지 제84회기 동안 GMS 제2대 총재에 총회장 김도빈 목사가 취임하 였다. 각 분과위원회가 면모를 갖추어 임원회를 조직하였고, 실행위원을 1년 조와 2년 조를 나누었으며, 선교사 직능실행이사를 15명으로 증원한 것은 선교현장지향적인 선교정책을 도모하기 위한 좋은 처사였 130) 총회선교관계 임원연석회의(1997,11,11, 선교부임원, 해선위임원, MTI이사회임원, 선교센타추진위임원)에서 경의하여 총신이 사회에 청원한 총회선교교육센타를 사당켐퍼스에 설립건은 1997년과 1998년에 총신 이사회(김윤배 이사장)가 결의하였다. 120) 제2차 총회선교관계 임원연석회의(1998,7,21)에서 총회 정책위원회 결의에 따르기로 하여, 그 결의된 안건을 총회선교센타를 총신학원에 건립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이유로 총회 정책위원에서 부결하였다. 121) Ibid., 을 참조하시라. 122) 분과위원회에 GMS 사무총장(모든분과), 사역국장(관리), 훈련원장(훈련), 선교대학원장(정책, 훈련)은 직책상 위원이되고, 직 능이사는 9명의 선임선교사로하였고, 이사장이 실행위원장, 서기가 실행위원회 서기를 겸하였다

32 다고 분석된다. 2000년 9월부터 2001년 9월까지 제85회기에 GMS 제3대 총재에 총회장 김동권 목사가, GMS 제2 대 이사장에 심재식 목사, 서기 김선규 목사가 선임되어 이사회 임원조직과 실행위원의 조직이 발전적으 로 개편되었다. 이사회 임원 15명과 자문위원들을 포함하여 총 117명이 실행위원과 12명의 전문위원을 위촉이사로 조직하였다. 134) 아홉 개의 전문위원회를 만들어 각각 40명에서 47명까지로 구성하여 활성화 하려고 하였다. 즉, 정책위원회(위원장 장정일 목사), 재정위원회(서혜원 목사), 선교사심의위원회(이규왕 목사), 훈련위원회(김병선 목사), 센터위원회(최승권 목사), 사역개발위원회(박광옥 목사), 복지위원회(최명 근 목사), 선교사자녀위원회(김근수 목사), 여성위원회(오치용 목사) 등이다. GMS가 지회 및 노회선교위원회를 조직하고, 중부지회, 전북지회, 광주 전남지회, 대구 경북지회, 수도 노회선교 위원회, 황해노회 선교위원회, 경기노회 선교위원회, 부산 경남지회, 인천지회 등을 조직한 것은 총회산하 모든 지역을 선교활성화 하고자 하는 정책조직에로 발전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후원이 사들을 많이 확보하려한 것은 GMS의 행정라인 대한 후원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 GMS내에 16개의 선교지역위원회를 조직하였다. 이는 각 선교지역마다의 특성을 고려하여 전문성 있는 선교정책개발과 선교사케어를 위한 목적으로 다른 여러 장로교단에는 볼 수 없는 발전의 면모가 덧 보인다. 즉, 북한위원회, 중국위원회, 일본위원회, 실크로드위원회, 인도차이나-메콩위원회, 동남아시아위원 회, 서남아시아위원회, 필리핀태평양위원회, 유럽위원회, 러시아위원회, 서북아프리카위원회, 동남아프리카 위원회, 중미위원회, 남미위원회, 국내외국인위원회, 교포위원회 등이다. (2) 총회선교국에서 GMS본부로 확대개편 GMS는 사무총장 김활영 선교사의 지휘하에 재무과를 직할에 두었고, 사무국은 본부인사, 행정, 센타 및 숙소관리, 안내 등을 맡았으며, 제 1, 2, 3 사역국은 각 선교지부들과의 행정과 선교사케어를, 정보-연 구실은 GMS의 선교정책개발을 연구하고 선교정보를 수집분석하고, 훈련원(MTI 원장 신갑철 선교사)은 GMS의 정규훈련 및 단기훈련 프로그램, 그리고 지역선교훈련원(LMTC)의 개발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 이듬해(2000년) GMS 본부조직이 보완되었다. 사무국에 서무과와 관리과를 두고, 사역국을 5국 3과(재 무 후원관리과, 인사관리과, 복지과)로 편성하였으며, 정보연구실을 연구과, 홍보과, 전산과로 편성하고, 훈 련원을 훈련과, 후보생관리과를 두어 GMS의 전반적인 선교정책을 역동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의 흔 적이 엿보인다. 그러나 GMS 본부조직을 또 다시 개편하였는데 특이한 것은 4개의 사역국이 재정, 인사, 복지, 사역관리, MK 본국사역 등을 관장하는 것이다. 이는 선교사후원과 전교재정과를 4개의 사역국장산 하에 둔 목적은 선교사재정의 케어와 사역국장들과 협의하는 면에서는 바람직하나 사역국장들이 재정의 비전문가들이라는 약점이 도사리고 있다는 것은 간과 할 수 없는 사실이다. (3) GMS 산하 지역선교 지부 확대 개편 초기에는 여덟 개 지역으로 나누었다. 즉, 동북아시아 지역에 몽골지부, 일본 관동지부, 일본 관서지 부, NDG 지부, MDM 지부, EDS 지부, SDO 지부를 두었다.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만지부, 싱말수마트라 지부, 라캄지부, AVM 지부, 태국지부, 필리핀 지부, 인도네시아 지부를 두었고, 서남아시아 지역에는 방글 라데쉬 지부, 인도지부, 파키스탄 지부를 두었다. 유럽 지역에는 서 유럽지부와 동 유럽지부를 두었다. 유 라시아 지역에는 6개 지부를 두었는데 러시아극동 지부, 러시아사할린 지부, 러시아 시베리아 지부, 러시 134) 제86회 총회보고서 2001:511-2에 상세한 조직명단을 참조하시라

33 아 중앙선교 지부, UZ 지부, 카작키르키즈 지부 등이다. 아프리카 지역은 나이지리아 지부, 남부 지부, 서 아 불어권 지부, 서아 영어권 지부, 세네 감비아 지부, 이집트 지부, 케냐 지부, 탄자니아 지부, 말라위 지 부, 우간다 지부로 10개의 지부이다. 중남미 지역은 6개 지부 즉, 아르헨티나 지부, 남미태평양연안 지부, 볼리비아 지부, 브라질 지부, 중미 지부, 파라 우루과이 지부 등이다. 중동 지역을 5개 지부로 구성하였는 데, 요르단 이스라엘 지부, ACT 지부, 뉴질랜드 지부, 마이크로네시아 지부, 호주 파푸아뉴기니 지부 등이 다. GMS는 2000년 9월부터 2001년 9월까지 제85회기 총회 회기인 GMS 제3회기에 또다시 각 사역국 장의 관장 하에 15개 지역, 53개 지부로 나뉘어 선교현지중심의 선교전략을 펴 나가기 위하여 노력하였 다. 그 중에 가장 많은 지부를 가지고 사역을 하고 있는 지역은 156명이 사역하는 중국으로서 9개 지부가 운영이 되고 있지만 중총공사 라는 이름으로 모든 사역자들은 정기적 또는 비정기적으로 함께 모임을 가 지면서 특수전략과 친목을 나누고 있다. 이에 대한 약점은 그 조직이 한번 중국당국에 발견되면 가차없이 비밀이 누설되어 GMS 중( )총공사 사역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다. 51명이 사역하는 일본지역은 2개 지부, 35명이 사역하는 인도차이나지역은 메콩개발기구 라는 명 칭으로 4개 지부를 두어 현장중심의 협력사역을 유도하기위하여 개방선교정책을 펴 나가고 있다. 또한 62 명이 사역하는 모슬림 지역인 중앙아시아의 선교협력의 활성화를 위하여 실크로드개발기구 상하에 3개 지부를 두어 현장중심의 선교전략을 꾀하고 있다. 92명이 사역하는 동남아 지역은 3개 지부로, 59명이 사 역하는 서남아시아 지역은 4개 지부로, 100명이 사역하는 태평양 지역은 4개 지부로 나뉘어 선교전략을 구축하고 있다. 48명이 사역하는 유럽지역은 서유럽, 동유럽, 영국으로 나누어 3개 지부로, 58명이 사역하 는 러시아는 4개 지부로, 51명이 사역하는 이슬람 세력이 강한 아프리카서북부는 4개 지부로, 82명이 사 역하는 아프리카 동남부는 5개 지부, 그리고 로마 카톨릭이 강한 남아메리카주는 22명이 사역하는 중미지 역에 2개 지부, 85명이 사역하는 남미지역에 4개 지부로 나뉘어 선교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본부에 36명 (휴직 20명 포함), 국내외국인을 선교사 6명과 국내외 특수 자비량 선교사 11명 등 총 1,076명으로 확대 되었다. 135) 이 선교사 통계는 GMS 제3회기에 파송된 48가정 78명의 136) 선교사를 포함한다. 이상과 같이 GMS가 15개 지역으로 나누어 53개 지부를 통활함에 따라 각 지역장이 선정되고 그들 의 임무가 부여되고 실천될 때면 선교사의 관리 감독과 케어체제의 정책이 본격적으로 갖추어 지게 되는 것이다. 위의 통계를 분석해 보면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는 주로 단기선교사로 헌신하며 그 열매는 지방선 교 훈련원(LMTC) 운영의 한 작은 결실이라고 추정된다. (4) 선교사 파송 예배제도 개선과 노회 및 지역선교회 회칙 제정 GMS 제3회기에 들어와서 과거 총회선교사 파송예배제도를 개선하여 선교사 인준 임명 예배는 GMS 이사회임원회가 주관하여 분기별 4월, 7월, 10월, 1월로 실시하고, 파송 혹은 환송예배는 파송교회 혹은 지회(노회)가 주관하되 시기는 적당한 때에 수시로 실시키로 한 것은 노회와 지교회의 선교활성화를 돕고 GMS의 많은 본부사역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재 파송이나 주후원 교회변경은 행정간소화 와 지회(노회) 선교활성화 및 선교사의 소속감 확신을 위하여 선교사임명은 GMS에서 1회만 하되 파송예 배는 변경된 지회(노회)나 교회에서 실시하기로 한 것은 GMS 본부와 노회와 후원교회 그리고 선교사와의 아름다운 협력관계의 발전이라고 할 수 다. 뿐만 아니라 GMS는 지역(노회)의 선교사역을 활성화하고 더 효과적으로 협력하기 위하여 제6장 13조로 구성된 지회 또는 노회선교회 회칙 137) 을 제정하여 보다 효 135) Ibid., 2001: ) 78명은 장기 61명중 목사 17가정 26명, 평신도 2가정 3명, 전도사 14가정 20명; 단기 17명중 목 사 1가정 2명, 전도사 1명, 평신도 11가정 15명이다

34 율적으로 총회선교정책개발에 기여하였다. 2) GMS 초기 선교사파송현황 분석 (1) GMS 선교사 파송 및 변동현황 먼저, 총회 제 83회기, GMS 제1회기의 선교사 파송현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GMS 제1회기에 장 기 72명, 단기 14명 합 86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총 84개국에 529가정 935명의 선교사들이 사역하고 있다. 138) 1년 간 파송된 86명의 성별로는 남 45명, 여 41명이며, 직급별로는 목사 64명(32가정), 전도사 5명, 평신도 3명, 단기 14명이다. 이들은 동북 아시아에 19명, 동남 아시아에 18명, 서남 아시아에 4명, 서 유럽에 7명, 동 유럽에 5명, 유라시아에 4명, 아프리카에 13명, 중남미에 5명, 중동에 3명, 태평양 연안 에 2명, 본부, 특수사역에 6명으로서 전체선교사 935명의 8%에 달한다. 반면에 이 회기동안 20명의 선교 사가 선교사직을 휴직(5명)하거나 사직(15명)함으로서 지금까지 해직선교사 151명 (102가정) 중에 12% 를 차지한다. 139) 2000년 GMS 제2회기의 선교사 파송은 일년간 장기 71명, 단기 8명 합 79명을 파송하고 32명의 선교사들을 GMS 소속으로 허입하여 제2회기에 총 111명이 증가되었다. 32명의 허입선교사들은 이미 예 장총회 소속교회들이 선교단체들을 통하여 파송하여 사역하고 있던 선교사들이다. 140) GMS 선교사가 85 개국 총 574가정 1,025명이 사역하고 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선교사 변동으로는 사직 9가정 15명, 소천 1가정 2명, 단기사역 만료 4가정 4명, 복직이 1가정 2명이다. 2001년 7월 30일 현재 GMS는 86개국에 53개지부를 설립하고 598가정 1,076명의 선교사를 파송 했다. 그 중에 GMS 직접 관리 509가정 920명이며, 이중회원권 선교사가 156명으로서 12개의 선교단체 와 협정을 맺어 협력하고 있다. 12개의 선교단체는 AFC 2명, AIM 9명, GBT 8명, MET 3명, GMP 19명, GP 37명, HOPE 6명, KHE 4명, SIM 39명, OM 2명, OMF 14명 등이다. 141) GMS 제3회기에 사직 또는 사역만료한 선교사가 16가정 22명으로 파악되었다. 사직의 이유를 순서로 본다면 사역만료 5명, 결혼 4명, 국내목회 3가정 6명, 건강문제 2가정 3명, 서부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말라리아로 소천 1명, 후원금부족 1명, 파송취소 1명으로 집 계되었다. 142) 사역만료의 5명 전원이 미혼이며 그 중 4명은 여자 미혼자들이다. 휴직 선교사 11가정 17명의 사유를 보면, 개인개발을 위한 학업 5명, 후원금 부족 4명, 건강문제 4 명, 개인사유 2명, 자녀교육 1가정 2명으로서 후원금 부족과 건강문제를 제외하고는 방지 가능한 사유라 고 할 수 있다. 은퇴, 퇴직 선교사 3가정 5명, 특수 선교사중에 2가정 총신대 선교대학원 교수 강승삼과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박기호가 자비량 선교사 신분으로 변경되었다. 2) GMS 초기의 선교사역현황 분석 137) Ibid., 525-7에서 상세한 회칙을 참조하시라. 138) 선교사 명단은 제84회 총회(1999, 9,정읍성광교회당) 보고서 535-7을 참조하시라. 1999, 8월 현재 GMS 선교사 총935명중에 목사 401명, 사모 382명, 전도사 88명(남 4명, 여 84명), 평신도 64명(남 27명, 여 37명으로 분석된다. 139) 전체 해직자 151명중에 면직 5가정 10명, 사직 72가정 103명, 소천 6가정 9명, 은퇴 2가정 3명, 제명 9가정 14명, 휴직 8가정 12명으로서 사직의 수가 72가정 103명으로 가장 높으며, 그 중에도 미혼이 70%를 차지하고 있다. 140) 선교사 파송 허입명단과 파송지, 파송일자, 교회와 노회는 제85회 총회보고서 2000:593-5를 참조하시라. 141) 선교협정은 각 선교단체들과 협의하여 협정하지만 선교지에서의 선교사관리 감독권은 협정단체에 있고, 선교사의 최종징계권 과 안식년동안의 관리감독은 GMS의 지휘하에 있게 되는 것이 상례이다. 142) Ibid., 518에 상세한 명단을 참조하시라

35 GMS의 중요선교정책 중에 우선하는 것이 총회소속 교회들로 하여금 미 전도종족을 입양 선교하는 것이다. 미 전도종족을 입양한다는 말은 그 미 전도종족을 온 교회가 품고 기도하며 입양하는 것처럼 그 종족을 책임지고 교회를 개척하고 선교사를 파송하고 복음화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제83회기에 4개 종족이 3교회에 의해 입양되었으며, 1994년부터 시작된 미전도종족 입양현황은 총 43개 종족으로서 20 교회가 입양하였는데 수영로 교회(정필도 목사)가 23개 종족을 입양함으로서 한국교회에서 미 전도종족선 교에 가장 헌신적이라고 할 수 있다. 143) GMS 본부는 83회 총회기에 중국과 유럽에 선교전략회의와 선교대회를 가졌고, 7회의 현지방문 사 역지도와 2회의 선교세미나 (도시선교세미나와 중국선교세미나)를 개최함. 144) 으로 현지선교사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다. 또한 인도차이나, 일본, 시베리아, 필리핀, 중국, 감비아, 세네갈, 말리, 기니비사우, 라이베 리아, 탄자니아 등지를 방문하여 지도하였다. 총회 세계선교 훈련원(GMS MTI)은 2회의 정규선교훈련(39명)과 1회의 특별 선교훈련(27명), 3회의 신임선교사 오리엔테이션(66명)을 실시하였다. 이 모든 선교훈련 과정은 GMS 선교센타에서 합숙훈련이 다. 또한 MTI 산하에 평신도 선교훈련원(LMTC)을 본부, 서울강남(충현교회), 서울강북(왕십리교회), 경기 북(평화교회), 부천(천산 중앙교회), 경북대구(선현교회), 경남부산(수영로교회) 등 7개 지역에서 총 234명 이 훈련을 받았다. 145) 제83회 총회기에 GMS 본부운용을 위한 선교재정 총수입예산은 1,256,000,000원이었지만 실재수입 은 687,640,746원이였고, 운용지출은 선교훈련원 619,917,439원, 정보연구실 118,340,950원, 사역국 160,829,264원으로 이 금액은 선교사재정송금액수는 포함되지 않은 순수 본부사역운용재정이다. 총회가 오랫동안 계획하고 노력해 왔던 선교센타를 마련하여 GMS 본부를 이전(1999, 12, 2)한 일이 다. 이는 GMS 발전에 한 이정표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바울의 집 설립자 조동진 목사가 증여키로한 바 울의 집 채무 및 관련된 비용1,482,569,484원을 정산하고 동년 10월 2일자로 등기이전을 완료 한후 선교 훈련원을 필두로 약 2개월에 걸쳐 선교본부를 이전하고 1999년 12월 2일 예장총회 세계선교센타의 봉헌 예배를 드림으로 교단선교의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다. 센타는 9,800평의 대지에 1,000평정도의 시설물이 있긴 했으나 안식년 선교사들의 숙소가 턱없이 부족하여 숙소동(선교사 안식관)의 건축이 시급 하였다. 열 번의 선교전략회의와 선교세미나, 선교지 방문 지도를 하였다. 이 중에 특이한 사항은 외국인 근로 자 선교협의회를 구성하여 실무자 간담회를 가진 것과 메콩개발기구를 발족한 것이었다. 146) GMS 소속 선교사들의 자녀(MK)가 총 968명으로 조사, 집계되었다. 선교사자녀(MK) 들의 연령구성은 30세 이상 42 명, 25세 이상 54명, 대학원 군복무 34명, 대학생 131명, 고등학생 106명, 중학생 140명, 초등학생 277 명, 유치부미만 167명, 미상 17명으로 분석되었다. 뿐만 아니라 MK교육의 기본철학은 세 가지로서 첫째 가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다음은 한국인의 정체성확립, 그리고 미래의 국제적 지도자의 인격을 함양하 는 것이다. 이와 같은 교육목표실현을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선교사자녀들을 위한 겨울 및 여름 수련회 (학생 76명, 교사 29명)가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들을 위한 교사들은 순수 자원 봉사하는 분들로 구성한 것이었다. 143) Ibid., ) 도시선교세미나의 주제는 관문도시를 통한 세계선교, 관문도시선교의과제와 전략, 관문도시내 미전도 종족 선교전략개발 등이 었고, 성도교회당에서 68명이 회집하였다. 145) 총회보고서 1999:545-8을 참조하시라. 146) 총회보고서 2000: 매콩개발기구는 매콩강을 중심한 인도차이나 지역의 선교사역을 협력하여 보다 원활하게 창의적 접근사역을 전략적으로 하기위해 마련된 것이다

36 이 기간동안 GMS의 선교사 케어의 일환인 선교사 의료보험 사업이 추진되어 선교사들을 해외여행 자 보험에 가입(성인 825명, 자녀 718명)하게 하였고, 본부 및 국내 귀국안식년 선교사들을 위하여는 지 역의료보험에 가입하도록 하여 상호의료기금에서 지급처리 되도록 하였다. 해외여행자 보험의 장점은 선 교사의 상해나 사고 시에 어느정도는 상당부분이 해결될 수 있지만 한 가지 단점은 보험료가 일회성으로 끝이나 버린다는 것이다. 미래에는 해외의료보험과 은퇴보장성 보험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GMS의 선교훈련(GMTI) 정규과정은 2회에 걸쳐 102명이 훈련을 받았으며, 15개 지역의 지역단기 선교훈련원(LMTC)을 통해서 753명이 훈련을 받아 평신도 전문인 선교인력이 확보되고 있음을 알 수 있 다. 147) GMS가 카렌다와 성탄카드 13,000부를 제작하였고, 미션저널(연구지) 제30호 5,000부를 발간했으 며, 과거의 선교행전 책자 발간 대신에 매월 신문형식으로 1호에서 5호 100,000부를 발간하였다. 이 기간동안 GMS의 전산시스템을 보다 현대화하고 넷트웍을 재구축하였다. GMS는 자체의 웹서버 를 구축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사무자동화를 위한 전산시스템, 즉, 경상회계, 선교사인사, 선교사 재정 관리시스템을 완비하였다. 또한 안식년 선교사들과 훈련생들을 위한 전산교육을 실시함으로서 선교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려고 시도한 것은 어느 선교단체들 보다 앞선 행정을 펴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GMS의 6개 지부사역의 종합이다. 탄자니아 지부는 칼빈신학교 (학생 11명) 4년제 제1회 졸업생 5명중에 1명이 강도사 고시에 합격하였고, 유치원 1개처를 운영하고, 5개처에 교회를 개척하였다. 아르헨티나 지부 는 현지신학교 1개교, 교회개척 7개 교회, 라디오 선교방송 사역과 사회복지사역 등이 보고 되었다. 브라 질 지부는 브라질장로교단 (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 of Brazil) 설립을 결정하고, 지부 공동사 역으로 신학교를 설립운영 하기로 결정하였다. 볼리비아 지부는 영성센타 설립을 목적으로 5헥타의 부지 를 구입하기 위하여 1차예약금 $1,000을 준비하기로 하였고, 필리핀 지부는 신학교 2개교를 운영 중이며, 몽골 지부는 울란바타르 선교사 자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는 보고이다. 이를 종합해 보건데 지부 보고사 항이 예년에 비해 미미하거나 지부들의 팀 사역이 활성화의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 다. 148) 3) GMS 선교사 자녀의 현황과 수련회사역, 초기 특별 사역과 정책 총회 제85회기 (2000, 9월-2001, 9월) GMS 제3회기의 GMS 속 선교사들의 자녀가 총 1,063명으 로 집계되었다. 30세 이상 59명, 25세 이상 70명, 대학원 재학이나 군복무 16명, 대학생 120명, 고등학생 107명, 중등학생 146명, 초등학생 305명, 유치부 미만 230명, 이상 10명으로 분류되었다. 이를 보건데 대부분의 선교사 자녀들이 학령기 또는 미취학령기에 있음을 알 수 있다. 2001년도 국내대학에 진학한 선교사자녀 14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44명의 자녀들에게 겨울 여름 수련회를 개최하여 선교사자녀 들에게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고, 미래의 국제적 리더십을 개발하며, 한국인의 정체성 확립 을 돕는 데 일조를 하였다. GMS 초기 특별 사역과 정책으로는 다음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총신대학교 설립 100주년 기념일을 기하여 총신대학교의 선교신학과 한국교회사 연구의 발전을 위하여 조동진 목사가 GMS에 기증했던 KIM의 자료 일체를 총신대학교 도서관에 기증하였다. 이는 한국선교의 소달리티(Sodality) 선교기구운동의 역사적 자료가 되는 것이다. 둘째,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 선교현지교회 지도자 육성과 선교사(후보포함)의 국제적 지도력을 개 발하기 위하여 영어로 실시하는 선교학 프로그램을 개설하도록 총신대학교 당국에 청원하기로 결의하였 147) Ibid., ) 지금 까지 지부들이 조직되어 운영되고 팀 사역이 강조되었지만 사실상 개인 사역에 비해 지부의 팀 사역이 많은 지부에서 실재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37 다. 149) 사실상 이러한 정책논의는 1995년 이스라엘에서의 총회선교전략회의에서 이미 결의했던 것이었 지만 재확인 하는 차원에서의 정책적 결정이었다. 이로 인하여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에 외국인(선교현지 지도자들을 위한)을 위한 영어로 강의하는 선교학 과정이 개설되었다. 이는 교단과 총신이 협력하여 총회 가 선교지향적인 철학을 견지한 총회임을 나타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셋째, GMS의 선교사 복지정책중의 하나로서의 여행자보험 시스템구축이다. 해외여행자 보험(성인 937명, 자녀 818명 가입)과 국내 상해보험(성인 100명 가입)에 가입한 금액 총액이 2억5천6백1만원에 비해 지급현황은 해외여행자 보험 보상금이 286명 2억9백2십3만원, 그리고 건강검진비 125명 1촌7백24 만원, 치료비 20명 1천3백십6만4천원, 지역의료비 지급 1백7십8만5천원이 지급되었다. 이로 보건데 선교 사를 위한 여행자 보험이나 의료상해보험, 국내지역의료 보험비 지출은 불가피 한 것이며 필요한 시스템 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매년 소멸되는 보험보다는 의료, 상해, 사망 등이 포함된 미래보장성 보험이 더 바람직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예장총회의 선교기구인 GMS의 초기선교정책개발에 대하여 연구 분석하였다. GMS 선교정책이 아직도 많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지만 한국의 여타의 장로교단들에 비해 상당한 수준의 정책개 발이 되어 있다고 여러 장로교 선교관계자들과 실무자들이 평하고 있으며 심지어 어떤 정로교단은 GMS 선교정책을 자구수정 하나 없이 그대로 모델로 삼으려한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해결해야 할 문제도 적지 않다. 21세를 맞은 한국교회, 특히 한국장로교회는 몇 가지 해결해야 할 문제를 노정하고 있다. 첫째, 장로교단들의 난립된 분열현상의 문제이다. 1951년-1959년까지 고신, 기장, 합동 통합의 분열 이후 또 다시 1980년대에 와서는 예장 합동에서부터 사분오열이 있었고 또한 자생 장로교단들이 우후죽 순처럼 생겨났다. 이 분열현상의 문제는 1 교회정치적 문제, 2 지역주의 문제, 3 리더쉽 부재의 문제 4 협력과 팀웍 부재의 문제 5 특별히 한국 장로교 초기의 성경적 선교적인 열정 대신에 개인주의 또는 개교회주의적 이기심 문제 등으로 여겨진다. 둘째, 한국장로교단들의 교세에 비해 선교사 파송비율이 저조하다. 한국장로교 신자수가 전체 신자 70%가 넘는 일천 만인데, 장로교회가 파송한 선교사 파송 비율은 40%도 되지 않는 3,701명이다. 이는 장로교신자 2,700명이 선교사 1명을, 5,400명이 선교사 1가정을 파송한 셈이다. 선교사 파송 비율에 있어 서 한국장로교가 타 교파들 보다 선교헌신도가 낮은 것을 알 수 있다. 한국기독교전체로 보면 신자 수 일 천 삼백만 명이 12,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것은 0.1%에 불과하다. 즉 신자 1,083명이 선교사 1명을, 2,166명이 선교사 1가정을 파송한 셈이다. 사실상 한국 장로교회 초기 때는 선교의 열정으로 가득 찼었는 데 교단분열과 협력결여로 말미암아 해외선교에 등한시한 것이라고 분석된다. 셋째, 한국장로교회의 국제적 선교리더십 육성의 문제다. 한국장로교회는 많은 지도자들이 있지만 국 제적 선교지도자는 희박하다. 왜일까? 독려하지 않고 키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국제적 수준의 선교 지도자를 많이 육성하도록 교단과 교회가 정책적으로 신경을 써야할 것이다. 3. 한국 장로교회와 총회세계선교회의 21세기 선교정책의 과제와 전망 1) 한국교회와 선교의 성장 요인 주지하듯이 지난 한 세기 동안 다른 나라에 비해 한국교회성장과 한국선교의 성장은 실 로 괄목 할만한 것이다. 이에 대한 미국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장을 역임한바 있는 폴 피어 149) GMS 제3회기 임원회에서 결의함. Ibid., 2001:

38 슨(Paul Pierson) 박사의 이론을 대입하여 보면, 이런 급성장의 배후에는 먼저 신적 요소로 써 '70년대에 일어난 교회의 급성장을 꼽을 수 있다. 미국의 연합된 장로교단 외는 세계장 로교단에서 한국의 장로교단이 가장 큰 교세로 성장한 것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주원인이 라 할 수 있다. 이런 급성장의 배후에는 보수 신학이 있었고, 교회마다 기도운동, 성경공부 와 제자양육반의 강화와 '70년 초부터 총신을 중심으로 전개된 학생들의 선교운동은 한국현 대 선교 활성화의 못자리 역할을 하였다 150). 그때 선교 운동에 앞장섰던 자들은 거의 대부 분이 GMS의 선임 선교사들이 되어있다. 다음은 인적 요소 로서 훌륭한 선교 지도자들의 영향을 무시 할 수 없다. 김활란, 조동진, 김준곤, 김의환 같은 지도자들이 현대 한국 선교의 지도자들인데 이들 중 세분이 합동측 목사들이었다. 이들이 교단적, 전국적인 선교운동의 견 인차 역할을 하였다면, 개 교회 목사로써 초기 선교를 진흥하고 실제로 선교사를 파송한 목 사들 중에 몇 분만 거명한다면 김창인 목사, 김창렴 목사, 하대성 목사, 이영희 목사 등이다. 그 이외도 많은 목사님들이 계신다. 선교사들 역시 현대 한국선교의 선임자들은 거의가 장 로교 선교사들이다. 그 다음의 요소로는 한국선교를 활성화시킨 선교구조를 보면 교회중심 선교체제 였다. 60년대까지만 해도 개 교회 선교사는 없었고 교단 선교사만이 있었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 졌다. 교단 선교부는 개교회의 열심을 좇아가지 못하였다. 교회 규모의 대소를 막론하고 자 기 교회선교사를 파송하기를 열망한 80년대의 교단교회들은 저마다 파송하고 지원을 전담 하는 자기 선교사를 확보하게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 요인은 선교협력과 정책 선교에 거침돌이 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개 교회와 교단이 조화로운 연합이 이루어질 때 비 로소 교회중심 선교체제가 활성화 된다. 한국선교 발전에 네 번째 요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한국의 환경적 요소 라고 할 수 있다. 국가적으로 전에 없었던 경제성장과, 88올림픽 개최 등의 국제적인 지도력, 외교적 입 지, 수많은 대학생의 증가, 교회적으로는 국제적인 이목을 집중시킨 대형집회 등은 대규모 선교를 가능하게 하는 환경적 요소이었다. 한국교회 성장의 힘을 세계에 보여 주면서 선교 방면에서도 책임을 맡기 시작한 것을 들 수 있다. 선교 관련 국제적인 집회가 한국에서 모 이기를 시작하고, 나아가서 그런 집회를 주도하기까지 한 것을 들 수 있다 151). 한국교회의 이와 같은 성장이 해외 선교로 이어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교단이 예 장합동이다. 예장 합동은 지난 2,30년 동안 해외 선교에 총력을 기울여 수많은 선교사들을 전 세계에 파송하여 한국선교를 세계적인 위치로 끌어 올렸다. 한국선교의 재 각성기인 1970년대에 서만수(인도네시아)를 선두로 개 교회의 후원을 받은 선교사들이 일본, 이집트, 필리핀, 태국, 대만, 유럽과 남미로 개척하여 나갔다. 소수는 현지인 선교에 전념하기 시작하 였으나 대부분 교포사역을 겸하거나 한인교회에 매달렸다. 한인교회를 통한 현지인 선교는 아직은 미진한 상태였다. 한국선교의 확장기인 80년대에 들어서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 하였다. 80년대 후반부부터는 선교비 송금과 파송에 국가적인 제약이 없어졌다. 교포 선교 사보다 타문화 선교사가 압도적으로 증가하였다. 심지어 교포선교는 약간 비정상적인 2류 선교사역으로까지 인식될 정도로 타문화 선교에 역점을 두게 되었다. GMS가 아프리카로 들 150) 1970년 초반에 총신에서 일어난 학생선교 운동은 GMS의 중요한 자원이 되었다. 사당동 뒷산에서 선교사가 되기 위하여 기도하던 소수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전체 학생들에게 도전이 되기 시작하였다. 1974년에 CCC 강당에서 모였던 세미나 는 총신에 선교의 불을 본격적으로 붙이는 도화선이 되었다. 특히 68회와 72회의 학생들이 상당수 앞장을 섰고 이들은 대 부분 선교지로 먼저 나갔다. SMF을 위시하여 MMA등 학생선교단체들이 조직되어 선교의 열기를 가열하였다. 151) 1990년 Asia Missions Consultation이 충현교회에서 모였고, 1995년의 GCOWE도 충현과 사 랑의교회 등에서 모였으며, 실제적으로 한국교회의 재정과 지도력으로 추진된 국제선교대회였다

39 어가면서 국제적인 선교기관의 협조를 받아서 동역하기 시작한다. AIM과 SIM은 중요한 국 제 파트너였다. 그러나 아시아 쪽으로 다수의 선교사를 배치하였다. 필리핀은 집중 선교지로 자원을 많이 투입하였다. 70년대 후반부터 수차례 모였던 선교전략회의도 80년대에는 선교 사들이 자발적으로 혹은 파송교회들의 협력으로 소집되어 활발하게 반성하며 연구하는 선교 로 가고 있었다. 선교사들이 대폭 증가함으로 파송하는 교회들이 협력하여 일종의 선교단체 를 만들기도 하였다 152). 선교현장에서도 팀들이 구성되어 갔으며, 필리핀은 앞장을 서게 된 다. 한편 GMS 본부도 교단의 구조 변화로 선교국이 생겨서 상설 선교사 관리기구가 되었 다. 그러나 80년대 말에는 선교경험이 없던 선교국장 한 사람 정도의 인력으로 개 교회 중 심으로 파송된 1백5십여 명의 선교사를 관리하기는 불가능했다. GMS는 83년에 선교훈련원 을 세워 선교사 자원 준비에 힘을 기울이기 시작하였다. 90년대 들어서면서 국제정세변화의 물결 또한 도도하였다. 먼저 선교 현장이 확대되었다. 전에는 공 산권은 전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대상이었으나 러시아와 중국에 개혁의 바람이 불어오자 방대한 지역과 수많은 족속들이 한국교회와 GMS의 관심을 끌었다. 구 소련 치하의 중앙아시아에 많은 자치 국가들이 독립하면서 기회가 왔고, 중국의 수천만에 이르는 지하교회 성도들은 큰 도전이 되었다. 인도차이나 반도 에도 선교사들이 투입되고, 미전도 종족이 주요 선교의 대상이 되며, 창문지역에 대한 관심 또한 선교지도를 바꾸어 놓았다. 현장의 선교사들도 본부도 현장 팀을 만들어야할 필요성을 절감하였다. 그리하 여 국가별로 지역별로 지부들이 구성되기 시작하면서 선교정책시행과 선교행정 발전에 활성화되기 시작한 다. 사역에서도 아주 다양한 형태로 접근하여 갔다. 특기할 것은 신학교육, 즉 지도자 양성에 관심을 가지 기 시작하여 수많은 신학교가 탄생한 것이다 153). 유치원을 필두로 학교사역에도 지역개발 사역에도 뛰어 들었지만 그래도 주종을 이루고 있는 것은 교회 개척이었다. 그러나 예배당 지어주기 식의 교회개척이 선 교정책과 전략상 많은 차질을 초래하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지인들을 앞장세우고 그들의 지도력을 키우 고 헌신을 배우고 자립하는데 큰 장애가 된 것이었다. 또한 총회 선교본부와 구조에서도 대변혁을 가져온다. 우선 선교사 출신의 선교경험을 가진 자가 본 부 선교정책을 입안하고 선교행정을 책임지게 됨으로 선교의 전문성과 신뢰성이 생기기 시작한다. 선교하 는 교회들의 총회를 향한 태도가 바꾸어지기 시작했다. 이제까지는 지 교회들이 선교사 파송에 수반하는 온갖 짐을 다 지고 있었다. 총회불신풍조와 비전문성이 신뢰를 막았던 것이다. 후원파송교회들이 모여 총 회해외선교위원회가 조직되어 선교사 재정을 직접장악하고 부터는 변화가 일기 시작한 것이다 정책선교에 로의 길을 걷기 시작하게 되었다. 점차 이들의 상당한 짐을 총회선교부와 총회해외선교위원회에 다시 맡 기게 되었다. 우선 선교비 창구 일원화가 이뤄지고, 따라서 선교사의 복지나 사역의 공동화를 위한 기반 이 서서히 구축되었다. 해외선교위원회가 조직하여 운영하여 총회선교부의 사역을 돕기 시작한 이래 선교 센터 건립 위원회, 훈련원 이사회 등을 통하여 선교부 사역의 보완에서 주도하는 쪽으로 발전하여 왔다. 드디어 1998년 총회에서 선교부를 폐지하고 총회세계선교회 조직을 허락하여 상비부에서 총회 직속 기관으로 승격시킴으로 선교행정을 독립적으로 하게 된다. 이 구조는 모달리티 조직에다 소달리티 성격을 가미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함으로 역동적인 선교기구로의 발전인 것이다. 한국장로교 선교의 최초의 모달리티적인 소달리티 성격의 선교구조로서 많은 교단들이 부러워하고 있다. 본부의 사역자는 단순히 선교사 출신에서 나아가, 현역 선교사들이 국내사역의 일환으로 본부의 제반 152) 모든 민족 선교회, 필리핀 선교후원회, 형제 선교회, 태국선교후원회, 브라질 선교회등 수많은 선교 후원기관이 힘을 결집하는 팀을 구성하기 시작하였다. 153) 모범적인 팀 선교를 하고 있는 필리핀에서도 3개의 신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면서도 수개처의 지 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태국, 우간다, 러시아, 탄자니아등 선교지 마다 다수 신학교 가 개설되었다

40 업무를 분담함으로 행정의 실제성과 전문성을 극대화 하게 된다. 결과 총회선교회 조직시에 10여명에 불 과하던 본부직원이 40명 가까이 늘어나게 되었고 사무실도 총회본부 건물 밖으로 나와 광대한 대지 위에 훈련원 시설을 위시하여 선교사 숙소와 은퇴 선교사를 위한 실버타운까지 준비하는 선교센터가 탄생되었 다. 그러므로 변화되어 가는 21세기에 지구촌을 네트워크화 함으로 효율적인 선교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렇게 GMS의 현대선교는 많은 변화 속에서 발전하여 왔고, 또 새로 오는 시대에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 GMS에 주신 건전한 선교신학과 지금까지 쌓은 정책선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선교전략을 세우 며 주님께서 한국 교회에 베풀어주신 크신 성장의 축복을 배경으로 도약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세계복 음화의 기수로써의 책임감과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고대하는 소망과 더불어 우리 GMS와 한국장로교회는 정책선교에 계속 매진할 것이다. 2) 한국장로교회 선교활성화 및 선교정책상 개선과제 (1) 교회의 선교 활성화 과제 2,000년 세계 선교대회(NCOWEⅢ)을 앞두고 한국 세계선교 협의회(KWMA)는 여러 차례 선교 관계 자들(선교동원가, 선교학 교수, 선교사 파송교회 책임자, 선교단체, 선교사 등)이 모여 이 대회를 효과적으 로 개최하기 위하여 사전 모임을 가졌다. 여기서 선교정책 동향에 따른 과제를 종합해 보면 한국교회 선교 활성화와 선교 정책상의 여러 문제점들이 있음이 지적되었다. 지금까지는 선교단체가 세계선교를 주도하고 지역교회를 단지 선교후원금 출처로만 여겨왔다. 신학 교육 또한 교회와 현장과는 무관하게 나름대로의 발전을 모색하다보니 오늘날 유럽에는 복음주의 신학은 거의 불가능하게 되었다는 보고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선교 활성화를 위하여 몇 가지 운동이 필요하다. 첫째, 교회의 정체성의 회복을 해야 한다. 교회는 지역교회, 신학교, 선교단체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의 교 회 안에 있는 동역기관들로써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음을 인식하고 각 기관은 지역교회의 우선성을 인정하 는 교회론을 부각시켜야 한다. 둘째, 지역교회와 파송기관, 선교지 선교사 협의체, 훈련기관 등과 아름다운 협력과 네트워크가 이루어져야 한다. 셋째, 지역교회의 선교재정 확보가 이루어져야 한다. 선교재정은 교 회 예산의 1 10 정도에서 선교비로 책정하고, 또 성도들이 선교 기도회원이 되어 선교 월정헌금을 작정케 하고 남,녀 전도회(선교회)의 선교헌금, 헌신예배 헌금, 구역예배 헌금 등을 선교재정으로 삼는다면 어떤 환경에서도 그리스도의 지상명령 수행에 크게 활성화 될 것이다. 넷째로, 지역교회의 선교 각성운동을 일 으켜야 한다. 선교하고 있지 않는 나머지 78-85%에 해당하는 교회가 선교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한국의 54,000 교회 중에 미 자립교회가 50%라고 볼 때 아직도 28%-35%의 교회가 팀을 이루어 협력하면 세계 복음화완수를 위하여 주께서 귀하게 사용하시고 축복하실 것이다. (2) 한국 장로교회 선교정책 개선과제 선교정책상의 개선의 과제는 주로 교단이나 선교단체의 철학과 운영에 관한 것으로써 선교사 훈련과 계속교육 정책, 선교사 관리정책, 선교사역 정책, 선교협력 정책, 선교 인사,행정정책, 선교전략 정책, 선교 재정정책 등이 포함된다. 시급히 개선되어져야 몇가지 사항으로는 다음과 같다. 중도탈락 문제 개선 한국 선교사 중도탈락 문제를 개선해야한다. 한국교회가 1992년 ~ 1994년의 3년간 833 가정 단위(독신포함)가 파송된 중 155 가정 단위(18.4%) 가 선교지를 포기하고 떠났

41 다. 154) 이 중에 독신 선교사의 중도 탈락율이 46%였고 그 중에 여성 독신이 63.3%를 차지 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결혼에 대한 부모의 압력으로 조사되었다. 중도탈락한 선교사 가운 데 약 101 가정 단위가 방지 가능한 이유 때문에 사역을 포기하였다. 그리고 선교사 중도탈 락의 원인은 인간관계의 갈등, 건강문제, 역할 변경, 소명감 결여, 본국의 후원중단이나 부 족, 소속 선교회와의 의견충돌, 문화적응력 부족 등의 순서로 나타났는데 그 중에 갈등 관계 의 원인이 49.2%를 차지하고 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되는 것은 선교사 관리감독의 부족, 선 교훈련의 부족, 선교사 선발과정의 취약점(선교사 자질문제)으로 나타났다. 이 모든 것은 선 교정책의 문제이다. 선교사 자질 개발, 훈련, 그리고 교육정책 개선 선교사의 자질 개발, 훈련 및 계속 교육정책의 개선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한국 선교회들 은 파송전 훈련을 받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신학이나 전문분야 훈련(62.5%), 타문화 오리엔테이션 (57.8%), 선교회 자체 선교학 과정(51.6%), 비공식 스타일의 선교훈련(39.1%), 비정규 선교학 과정 (32.8%), 단기 타문화 경험(29.7%) 등이 크게 강조되어야 한다고 조사되었다. 이러한 선교훈련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보면서 우리 한국 선교사들에게 알맞는 선교훈련 프로그램의 개발이 조속히 강화되어 야 함을 알 수 있다. 선교사의 자질개발, 훈련 및 계속교육 정책은 교회, 선교단체, 신학교 및 훈련기 관들이 서로 협력하여야 효율적이다. 어느 한 쪽의 노력만 가지고는 정책상의 실효를 거두기는 어렵다. 한국 선교사들이 자질상의 취약점은 인격적, 윤리적, 공동체 철학적, 사역의 전문적 자질(특히 언어) 등 으로 집약되었다(KWMA 수완보 제6팀 세미나 결과). 그 취약점의 원인을 개인적 문제, 단일 민족성, 개교회 중심 선교 및 성급한 열매를 요구하는 한국교회의 구조적 문제를 들었다. 그러나 필자 의 경험적 견해로는 여기에다 영성개발과 비공식 및 공동체 선교훈련의 강화 그리고 선교사의 재충전, 계속교육을 강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교사의 영성개발은 본인의 부단한 노력이 우선되어야 교회와 선교단체 그리고 신학교 등이 보조역 할을 할 수 있다. 선교사의 훈련과 계속교육의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서는 우리 다 함께 보다 심도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참고로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상담대학원, 목회전문대학원 등에 선교사가 입학할 경우 선교사장학금 5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또한 선교현장에서 연구하는 방법으로 선교사 연장교육원을 통해서 계속충전 할 수 있다. 목회적 배려와 선교사 케어 선교사의 목회적 배려 및 선교사 케어 정책개선이 필요하다. 세계 복음주의 협의회(WEE) 선교분과 위원회에서 실시한 선교사 탈락방지 연구조사의 결과 26개의 중도탈락 요인들 중에 19개의 요인들이 선교사역과 선교사의 목회적 관리감독의 소홀로 드러났다. 선교사의 목회적 관리범위를 가정 생활, 영적생활, 사역으로 대별해 볼 때 가정문제로 중도 탈락율이 22.5%, 영성문제 36.7%, 사역문제 35.4%, 합계 80%로 분석되었다. 155) 이 통계는 신생 파송국인 한국, 브라질, 코스타리카, 가나, 나이지 리아, 인도, 필리핀, 싱가폴을 포함한 것이다. 우리 한국교회의 대부분의 선교단체들은 선교사에 대한 목회적 배려와 선교사 관리지침이 빈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선교사 케어관리의 지침을 세가지를 제 시하면 다음과 같다. 156) 제일 먼저는 선교사 관리의 주체 문제이다. 누가 선교사를 관리할 것인가하는 것이다. 선교 154) W. Taylor 편집, 문상철 1998:138. ed. 잃어버리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 (서울:죠이출판사, 1998), 세기 선교 길라잡이, (서울:생명의 말씀사, 1998) 참조

42 사 관리 담당자는 선교경험이 풍부하고 선교지를 알고 있고, 자질을 갖춘 선교사들이어야 한다. 이 때 자 질이란, 지도력과 상담능력, 문제 및 분쟁해결 능력, 대인관계 능력, 평가능력과 인격적이고 영적인 민감성 이다. 종종 선교지의 선임 선교사가 목회적인 관리자 역할을 하지만 목회적 관리와 행정적 관리는 별개의 것일 수도 있다. 그래서 때로는 목회적 상담이 어려울 수 있다. 왜냐하면 목회적 상담자가 사역의 평가와 관리자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경우 목회적 상담과 사역관리자를 별도로 함이 좋을 것 이다. 효율적인 선교사 관리를 위해 자질 있고 경험이 풍부한 선교사로 하여금 순회선교사로 임명하여 관 리할 수 있다. 창의적 접근지역에는 더욱 이러한 순회선교사 제도가 필요하다. 선교사 관리경험과 능력이 있는 기존 선교단체들과 협력하여 일정한 협정하에 도움을 받게 할 수 있다. 현지의 선교사 협의회 또는 친교회를 통해서 신임 선교사를 어느 정도 돌볼 수 있다. 때로는 현지인 동역자들이 선교사 관리에 효과적 일 수 있다. 신임선교사 언어연수, 선교 현장에서의 필요한 오리엔테이션, 교회개척 팀의 동역자, 사역의 평가자로서 그리고 선교사의 안전 관리인으로서 역할을 해줄 수 있다. 그 다음으로는 선교사 케어 관리가 얼마나 자주 이루어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선 교사의 관리감독이 제일 필요할 때가 첫 임기 때이다. 이때는 가능한 자주 교제를 나누며 격려를 할 필요가 있고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기도회를 갖는 것이 좋다. 두 번째 임기 때에는 교제를 통한 만남은 계속되어야 하되 선교사의 관리는 대부분의 경우 공식적 보고 통로를 통해서도 관리될 수 있 다. 마지막으로는 선교사 케어관리에 대한 기준 문제이다. 이와 관련 선교사의 가정관리, 선교 사의 영성인 생활의 관리 및 선교사의 선교사역에 대한 관리 감독의 기준은 다음과 같다. 선교사의 가정의 관리는 가정의 화목과 영적인 생활에 비례하여 관리의 빈도와 정도가 결정 된다. 선교사 자녀교육의 관리가 필요한데, 한국 세계 선교협의회를 비롯하여 주요 교단 선 교부와 선교단체들이 결의한 선교사의 자녀교육 정책은 선교사 자녀들이 한국인으로서의 정 체성을 갖되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부모책임 하에 교육의 기회를 결정케 한다. 또한 선교사 자녀의 대학교육은 한국에서 받도록 한다. 그리고 선교사 자녀들이 밀집하여 많이 있는 곳은 서로 협력하여 MK 학교를 설립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 어 선교사 가정의 정기적인 건강 검진, 선교사의 결혼과 가정생활, 그리고 선교사 가정의 관 계성도 관리의 대상이 되어야 한다. 선교사 연례 수련회를 통해 선교사들의 영적인 재충전 뿐만 아니라 선교사 가정의 일체감을 형성케 해 주고, 다른 선교사 가정들과 건전한 교제를 권장한다. 선교사의 영적인 생활의 관리는 선교사 개인과 가정이 뜨거운 기도생활을 정기적으로 가질 것, 하나님 말씀 묵상과 연구가 정기적으로 되도록 할 것, 가정 예배를 독려할 것, 경 건 서적이나 찬양테이프 등을 공급할 것, 연례 영성수련회를 개최해 줄 것, 정기 휴식, 휴가 를 통해서 피로에 지친 심신의 안정을 도모할 것,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을 늘 확인시키는 일이다. 선교사의 선교사역의 관리는 팀사역에 공동목표를 세울 것, 개척사역자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배려를 가질 것, 창의적 접근지역에서의 사역 관리는 상황에 맞추어 지혜롭게 할 것, 그리고 단기 사역자들의 사역에 대한 관리를 할 것 등이다. 어떤 지역에서는 단기 사역자들 의 무관리로 인한 후유증 때문에 장기사역자들이 많이 고생하거나 철수하지 않으면 안되었 을 때도 있다. 선교사역에 대한 정책개선

43 선교사역에 대한 정책개선이 필요하다. 선교사역의 목적은 미전도 종족에 복음을 전하 여 교회를 개척하고, 선교지역 사람들의 필요를 섬기고, 신자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육성하며, 현지교회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취할 수 있도록 무장시킴으로써 하 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대체로 선교사역의 분야를 크게 일곱 가지로 대별한다. 전도 와 교회개척, 현지 신학교육 사역, 현지 일반교육 사역, 대중 통신매체(media)사역, 언어학과 문맹퇴치 사역, 사회봉사 사역 그리고 본국 사역 등이다. 한국교회 선교사들의 91.7%가 타문화권 사역을 하고 있고 순수하게 디아스포라 사역자는 3.9%에 지나지 않는다. 157) 현재 한국선교사들이 미전도 종족 개척선교(45.3%), 일반전도와 교회개척사역(26.6%), 현지교회 지원사역(8%), 구제 및 개발사역(13%), 기타사역(7%) 등에 투입되어 사역하고 있는 것으로 보 고되었다. 158) 세계 개신교 선교사 전체 숫자중에서 창 안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 비율이 19% 정도에 비한다면 한국 선교사들의 미전도종족 선교사역 비율(45.3%)이 상당히 높은 편이고 또 개척선교 를 합하면 72%의 한국 선교사들이 전도와 교회개척 선교를 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대단히 고무적인 사 실이다. 그렇다면 선교사역에 대해서 어떠한 분야가 정책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말인가? 모든 분야의 선교사역에는 그 사역에 대한 정책 또는 원칙(Policy), 목표(Objectives), 전략적 지침 (Strategy Guidelines)이 있어야 한다. 한국교회의 교단 선교부나 대부분의 선교단체는 사역에 대한 종류 는 다양하게 알려지고는 있으나 그 사역분야에 대한 분명한 원칙, 목표 및 전략적 지침이 없으므로 선교의 사사기 시대를 경험했고 지금도 오리무중 속에 빠져 있거나 지나친 경쟁 속에서 관계성 갈등을 겪거나 상 호협력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몇 가지 사역분야에 이 원리를 적용해 보자. 첫째, 전도와 교회개척사역(Evangelism and Church Planting)의 원칙(정책)을 정한다. 먼저 미전도 지역에 예수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개척 설립하여 그 교회로 하여금 다시 전도하고 제 자를 육성토록 한다. 그 다음 목표는 복음을 증거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케 한다 개인, 가정, 사회 공동체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삼아 교회의 성도가 되게 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도하고 성도의 교 제를 돈독하게 하고 성령의 은사를 개발하고 사용하여 서로가 강건하게 되고, 그들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 도의 지상명령을 순종케 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선교 지역교회를 격려하여 보편적 교회 와 협력하고 교제하게 한다. 셋째 전략적 지침은 먼저 방법의 지침이다. 타문화권 복음전달을 용이케 하는 문화와 생활방식, 신앙패턴 그리고 상호 상관되는 교량들(Bridges)을 고려하여 전략을 연구, 기획, 시행 그 리고 평가의 과정을 결정짓는다. 다음은 인사문제의 지침이다. 선교전략을 실현하기 위하여는 그 사역과 그 문화적응 등에 걸맞는 사역자들을 선정하고 준비한다. 세 번째로는 개척사역과 부합하는 영육간 필요 의 균형을 맞춰 온전한 복음이 되게 한다. 다음은 교회성장의 지침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 증거하 여 예수를 영접하는 것에만 그치는 게 아니라 그 지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순종하여 열매 맺는 교회가 되게 한다. 그리고 기독교 교육을 통한 생활의 변화를 꾀하고 성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지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는 전도활동을 강조하는 지침이다(Outreach emphases). 전도활동은 도시 선교, 농 어촌 선교, 미전도종족 선교, 타종교인 전도, 외국인 근로자 선교 및 명목상의 그리스도인 선교를 펼친다. 둘째, 현지 신학교육사역(Theological Education)에서의 우선적 원칙과 목표를 설정한다. 각 선교회의 전략지침을 따라 현지 신학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교회사역자들을 육성하고 지도자들을 양육한다. 다음은 목표를 세운다. 공식, 비공식 스타일의 신학교육을 통해서 다음의 세 가지 목표를 세워 교회지도자를 육성한다. 말씀과 지식이 주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고, 천부적 재능을 잘 개발토록 한다. 목회자로서, 교사로서, 전도자로서의 은사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무장시킨다. 그 다음에는, 전략적 지침으로서 먼저 교회 지도자 개발은 교회 부흥 성장에 가장 높은 우선순위에 속한다. 교회를 통해 1996, iv. 1998:

44 서 영성 훈련을 도모하고 공식, 비공식 스타일의 교육을 통해서 모든 학적 수준을 높인다. 다음은 교회 지 도자들의 신학교육의 지속성을 위해 세미나 교육, 연장교육, 야간학교 방식 등을 동원하여 계속교육을 실 시한다. 최고수준의 신학교육 프로그램은 여러 복음주의 단체들과 협력하여 개발한다. 학습과정에 있어서 적절한 현장실습을 철저하게 포함시켜 자신감 있는 영적 지도자가 되게 한다. 이러한 지도자 육성 프로그 램의 발전을 위해 현지교회와 협의하여 장학금 제도를 만들어 운용, 격려한다. 셋째 사회 봉사사역은 복음 사역의 한 부분으로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을 베풀고 사회 공동체 가 건전하게 서로 돕고 발전케 하므로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사역이다. 의료사역, 개발사역, 긴급구제 사역 등이 포함된다. 선교사역 특별 프로젝트의 인준과 평가 기준 선교사역 및 특별 프로젝트의 인준과 평가 기준이 필요하다. 한국교회는 무분별한 기준이 나 아예 기준 없이 선교사 임의대로 프로젝트식 선교를 하여 많은 혼란을 빚었고 현지의 독립심마저 도 묵살될 경우가 있었다. 평가 기준 12가지를 정한다. 1 이 프로젝트는 현지교회를 발전, 부흥케 하는 목표에 부합하는가? 그리고 교회성도들의 믿음 성장에 얼마나 공헌할 것인가? 2 이 프로젝트 사역을 진행함에 있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역력히 보이는가? 3 이 사역에 있어서 인사, 예산, 시간, 에너지 등에 있어서 다른 우선순위가 있는가를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 4 이 사역의 필요성의 긴급성 은 어느 정도인가? 5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는 자원은 있는가? 자원공급의 지속성이 타당한가? 어느 정도의 자원이 마련되어야 하는가? 6 이 사역이 지리적, 문화적, 정치적인 면에서 타당성이 있 는가? 7 이 프로젝트를 성취시킬 수 있는 능력있는 현지 교회가 있는가? 8 이 사역의 필요를 대응 할 수 있는 다른 기관이 있는가? 9 이 프로젝트는 통제할 수 있는 것인가? 10 이 프로젝트가 장 효 과적인 방법인가, 아니면 이에 상응할 만한 다른 방법도 있는가? 11 이 사역을 진행한다면 예상되는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 부산물은 무엇인가? 12 이 사역이 선교의 지상명령이란 특성에 일치하는가? 선교사역의 철수나 중단 시기 선교사역의 철수나 중단의 시기는 언제가 가장적합한가? 대부분의 한국 선교사들은 시 작이 반이다 라는 큰 믿음을 갖고 선교지의 정황이나 후원처의 형편이나 그 프로젝트의 지 속성 여부를 별로 고려하지 않고 착수하는 편이다. 그러나 선교사의 철수의 시기나 프로젝 트의 종료 시기를 때맞추어 결정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그러면 어느 때가 선교사역의 프로그램을 종료하는데 가장 적합한 때인가? 첫째, 목표가 달성된 때이다. 둘째 현지 정부나 교회가 요구할 때이다. 셋째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없 을 때이다. 넷째 경제적 상황이 비실질적일 때이다. 다섯째 다른 단체 특히 현지교회가 효과적으로 그 사 역을 할 수 있을 때이다. 여섯째 보다 높은 우선순위의 다른 사역의 진행이 그 프로젝트를 인하여 방해가 될 때이다. 일곱째 정부, 사회 공동체 혹은 교회 관계가 크게 위험스럽지 않을 때 비용이 많이 드는 프로젝 트는 중단할 수 있다. 여덟째 그 사역이 신학적 혹은 문화적으로 수용할 수 없을 때이다. 아홉째 현지 정부 당국과 상의하여 볼 때 그 프로젝트를 하게 하면 선교사의 안전과 안녕에 위협이 생길 때이다. 이상의 경 우는 현지 지부에서 정부와 현지교회와 상의하여 적절히 결정하여 본부와 의논한 후 최종 결정을 해야 할 것이다. 선교재정 정책의 개선 선교재정 정책(Missionary Financial Policy)이 개선되어야 한다. 선교재정의 기본철학은 모 든 선교후원금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으로 믿는다. 각 선교사는 선교단체나 교회를 의존하지 말고 하나

45 님께만 의존해야 함을 인식하면서 스스로 후원금을 모금하여 소속 선교회의 재정 규약대로 입금해야 한다. 그러므로 선교사들의 생활비는 봉급이 아니라 주님의 공급하심이다. 모든 선교재정은 투명성과 공신력이 있어야 한다. 재정후원의 종류는 기본 후원액, 사역비, 프로젝트비, 개인선물 등으로 나눈다. 사역 후원금 (Ministry Fund) 공인된 사역 후원금은 송금하되 5%는 선교지부의 행정비로 충당할 수 있다. 교육사역등 특별 프로 젝트 후원금 (Project + Institution Funds)은 송금하되 5% 지부 행정비로 5% 본부 행정비로 충당할 수 도 있고 행정비없이 송금할 수도 있다. 개인선물 personal Gifts (Transmission)는 하락하되 5% 본부 행 정비로, 5% 지부 행정비로 충당할 수도 있고 그냥 송금할 수도 있다. 단, 기본 후원금이 부족할 경우 개 인 선물비와 사역비에서 충당함을 원칙으로 한다. 여행경비 적립금, 은퇴적립금, 의료보험제도 등을 실시 하여 선교사 가정의 안녕을 도모하여야 한다. 의료보험을 자체 운영할 시는 운영규약을 제정하여야 한다. 선교사의 위기관리와 비상 철수 계획을 위하여 예산을 확보하는 것은 주요한 일이다. 최근에는 선교 재정정책개선방향이 복합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경향이다. 첫째는 지금까지의 전통방식의 수정보완이다. 둘째는 선교지역별, 선교사가정별, 재정능력 환경과 선교사의 요청에 따라 맞춤식재정방법을 연구 모색하 는 국제적 추세이다. 셋째는 주후원교회가 아닌 적은 교회들의 팀 후원파송정책이 확산되어야한다. 넷째는 자비량선교사제도의 정책적 개발이다. 선교헌신 자들에게 비즈니스 방법, 성경과 신학, 선교학과 타문화훈 련을 시켜 자비량선교사로 파송하는 것이다. 자비량전문인 선교사는 한국과 한인디아스포라 등지에서도 개발할 수 있다. 4. 맺는 말: 한국장로교회의 21세기 선교정책 개발방향 제안과 전망 지금까지 한국장로교회의 선교활성화 방안 모색과 선교정책상의 개선과제를 다루었다. 결론적으로 21세기 한국장로교회의 선교정책 개발 방향을 제안하고 전망하고자 한다. 1) 한국장로교회의 21세기 선교정책개발 방향 첫째 21세기 세계복음화의 남은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 한국교회는 21세기가 요구하는 교회의 모 습이 되어야 할 것이다. 21세기 교회는 초자연적인 것을 추구하는 교회가 될 것이고 돈의 중요성이 강조 될 것이 라 한다(Richard Anderson의 21세기 교회의 모습). 그러므로 교회는 성경의 권위와 기독교세계 관의 관점에서 그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주어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돈과 직결된 번영신학을 버리고 사람 을 영적으로 결단하는 수준 높은 신앙인으로 이끌어야 된다. 21세기 교회는 새로운 선교적 리더를 요구한 다. 21세기 교회는 세상문화를 읽고 해석하고, 융통성이 있으며, 인간관계가 좋으며 커뮤니케이션의 자질 이 있고 진취적이며, 모험을 할 줄 알면서도 경건한 지도자를 요구한다. 21세기 교회는 분열에서부터 지금까지의 분열된 모습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연합의 손을 잡게 된다. 연합의 방향으로 나갈 것이다. 연합운동에 있어서 서로가 신학적 정립을 필요로 한다. 이에 맞추어 선교에 있어서도 연합과 협력정책의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21세기 한국교회가 성장정체 현상에서부터 탈피하 여 세계복음화의 주역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성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는 성경적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생명력을 회복해야 하고, 병든 사회문제를 치유하는 교회가 되어야 하며, 전도와 사회봉사에 적 극 참여하는 진취적 가치관을 확립해야 한다. 그리고 교회문화의 적극적 창조가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는 복음의 순수성이 변질 될 것을 염려하여 한국문화와의 유기체적 생명 속에 연결되지 못 하여 문화 초월적 입장을 취하였다. 그러므로 한국문화에 적극적으로 복음주의적 신학화의 노력이 필요하 다. 21세기 한국교회는 민족 통일을 대비하고 세계선교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통일 후의 북한 선교정책은

46 결코 한국 국내 교회 설립의 방식을 택해서는 안 된다. Nevius 방식을 조심스럽게 시행해야 할 것이다. 21세기 한국교회는 전 교인들의 영성의 강도를 보다 높여야 하고 전 성도의 선교사화 해야 한다. 보 내는 선교사 아니면 보냄을 받는 선교사이다. 또한 911사태이후 전도 선교가 영적 전쟁임을 더욱 자명하 게 드러나고 있다. 앞으로는 타종교간의 충돌 이 더욱 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둘째 한국교회는 교회갱신과 협력선교정책결여를 자성하고 교회갱신과 선교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방 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 성육신적 삶이 동반되는 선교를 수행해야 하고, 동반자 및 협력선교를 수행해야 한다. 또한 평신도 및 전문인 선교를 개발하고 활성화해야 하고, 미 전도종족이 있는 지역을 우 선적 선교지로 삼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전도종족에 대한 현장 연구를 심도있게 할 수 있도록 뒷받 침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 한국교회가 2000 미전도종족을 입양하기 위한 구체적 정책과 전략을 수립하여 야 한다. 현지인 지도자 육성에 주력하여 현지인 주도적 교회를 설립해야 한다. 이 목표의 일환으로 현지 의 최고 지도자들을 한국에 초빙하여 수준높은 신학과 영성을 지도하고 개발하게 해야 한다. 주한 외국인 근로자 선교를 강화하여 그들이 귀국하여 그 종족 교회의 지도자가 되도록 양육해야 한다. 각 선교단체는 정책없는 선교를 지양하고 선교사역에 핵심 역량(전문선교사역)으로 초점을 맞추는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셋째, 21세기 한국교회는 신학교육과 훈련에 선교학적 재 조망을 시도해야 한다. 즉, 선교 중심적인 신학교육 훈련이 되어야한다. 선교학이 바퀴의 중심대가 되어서 모든 신학분야가 선교학적 축으로 돌아가 야 한다. 마지막으로 21세기 한국교회는 환경오염을 직시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선교적 문화명령을 순종 하기 위하여 환경정책에 앞장서야 한다. 2) 21세기 한국 장로교회와 GMS 선교정책의 전망 한국장로교회는 21세기에는 주님께서 다시 오실 수 있도록 땅위의 모든 족속들에게 복 음이 증거되는 것을 지상 목표로 삼고 있다. 이 목표달성을 세계교회와 함께 이룰 수 있도 록 협력하고 국내외의 타 교단들과도 긴밀한 유대를 가지고 추진해야 할 것이다. 향후 사반 세기 동안에 전개될 GMS의 사역을 전망하여 본다면 매우 소망적이다. 목표달성에 우수한 인적 자원과 물적지원을 효율적으로 투입하고 성경적 선교정책과 전략을 함께 협력하는 한 국장로 교단과 GMS를 기대하여본다. 먼저, GMS의 현재 1700명대의 선교사에서 2020년까지 5천가정대로 증파될 전망이다. 선교사의 개념도 목사, 장기, 주재 선교사에서 평신도, 단기, 움직이는 선교사들로 상당수 대 처될 것이다. 목사편중(80%)인 지금의 선교사 인력 구조는 효율적인 팀 선교를 위해 평신도 를 대거 참여시켜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다. 현재 23개의 지역훈련원에서 평신도 단기선교 사 훈련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나 적어도 50개처의 훈련원에서 수만 명의 단기 선교사, 평신 도 선교사 자원을 양성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목사선교사와 평신도전문인 선교사의 비율 이 4대 6 혹은 그 이상으로 될 것을 전망한다. 현재의 GMTI는 정예 선교사 양성과 재훈련 에 힘을 쏟게 될 것이며 선교사의 계속교육 프로그램이 공식교육(Formal)과 비공식교육 (Nonformal)으로 활성화 될 것이다. 또한 선교사의 전략적 배치와 전진, 재배치가 효율적으 로 자발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이들을 배치하고 지원하고 수용, 관할하는 선교구조가 개 발되어 한국장로교단과 GMS가 참여하고 싶은 선교회로 성숙되어 갈 것이다. 선교사들을 위한 복지 즉, 의료, 자녀교육, 계속교육, 노후보장이 제도화되어 있을 것이 다. 선교사 지원 시스템도 사역에 전념하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부분적으로 공동재정(pooling system)이 뒷받침하게 될 것이다. 센터를 개발하여 선교행정만이 아니라 복지차원에서 다양 한 시설과 제도가 정착되어 안정감 있는 선교사 관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사회와 지회

47 (노회 선교위원회)가 지 교회들과 총신과의 밀접한 관계 속에 선교사의 공동지원, 지도자교 육 및 선교사케어관리가 조화롭게 이루어 질 전망이다. 따라서 지원체계도 노회나 지역 중 심으로 책임지는 형태로 발전되어 갈 것이다. 이사회 안에 지역 위원회가 점차 현지 선교부 와 밀접한 관계 속에 팀 사역을 지원하게 될 것이다. 선교 현장은 전략 선교지가 확정되어 적어도 500개 미전도 종족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자원 투입이 있게될 전망이다. 팀웤이 강화되어 14개의 현지 선교부 159) 를 중심으로 선교사 들의 배치가 구체적인 현지 목표에 따라 이루어 질 것이다. 과거와는 달리 선교현지인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복음의 대상에서부터 동역자의 개념으로 바꾸어 질것이다. 현지지도자 양 성 등 선교전략에서도 성경적인 상황화에 가장 효율적인 방안으로 전개 될 전망이다. 현지 선교사 중심의 사역 철학은 변치 아니할 것이며, 선교사들이 기도하고 계획하며 헌신하여 추진하는 일을 후방에서는 지원하고 감독하는 공동 사역이 정착되리라 본다. 현지선교사나 현장 팀이 본부와 지원 교회에 승인을 요청할 때에 기쁘게 동참하는 제도가 뿌리를 내릴 것 이다. 현지 교회와 세계교회가 파트너로써 GMS와 동역하는데 상호간에 협력의 시너지 힘이 되는 파트너십 선교정책을 정착시킬 전망이다. 그리고 우리 교회가 계속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면, 결국은 모든 입술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 하며 무든 무릎이 예수님 앞에 꿇게 되는 날이 올 것이며(빌 2:9-10),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게 되리라.(하박국 2:14)는 하나님의 말씀이 완전히 성취될 것을 확신 한다. < 참 고 문 헌 > 강승삼, 21세기 선교 길라잡이, (서울:생명의 말씀사, 1998). 강승삼, 총회의 러시아 선교전황과 방향, 미션저널, 1994 여름호. 김교철, 華 民 國 朝 鮮 宣 敎 師 子 女 敎 育 問 題 歷 史 的 考 察 5편, (인천:중국선교연구협회, 1996) 김양선, 韓 國 基 督 敎 會 史 硏 究, (서울:기독교문서선교회, 1971) 김창영, The Contribution of the North American Presbyterian Missions to The Missionary Movement of the Korean P.C, ; A History study. (D. Mis Dissertation. RTS, 1997) 김활영, 총회선교(GMS) 백년, 미션저널, 2001, 가을호 통권 35호 김활영, From Asia to Asia, Manila: The Philippine Mission of the Presbyterian Church in Korea, 민경배, 한국기독교회사, (서울:한국기독교출판사, 1982). 박기호, 한국교회선교운동사, (서울:아시아선교연구소, 1999) 방지일, 복음역사 반백년, (광주;반도문화사, 1986) 이사례, 순교보, (서울:기독교문사, 1999). 159) 북한, 중국, 일본 인도차이나, 실크로드, 동남아, 서남아, 유럽, 러시아, 서북 아프리카, 동남 아 프리카, 태평양, 중미, 남미 등 14개 지역의 선교부를 말한다

48 이우정 외, 한국기독교장로회여신도회 60년사, (서울:여신도연합회, 1989). 정광호, 선교사의 헌신과 사역은 정석기. 정윤진 선교사에 대한 헌신과 사역은 정석기 저, 위대한 선교사 열전 쿰란, 주선애, 장로교여성사, (서울:신문로교회, 1979) 차종순, 성안교회사, (광주:호남신학대학신학이해편집부, 1997) 차종순, 신학이해, 제15집(광주:호남신학대학교신학이해편집부, ) 홍치모, 해외선교 80년사에 나타난 한국교회 선교실태와 문제점, 목회와 신학, (서울:두란노서 원, 월) GMS 선교사 명단 (2002, 7월 10일자)과 정석기 W. Taylor. 편집, 문상철 1998:138. W. Taylor. ed. 잃어버리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들, (서울:죠이출판사, 1998). 강승삼 편, 한국세계선교 총람, KWMA 김활영, GMS 임시총회(2002, 5월)보고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록 제2권. 제49회 총회회의록 제51회 총회회의록 제52회 총회회의록 제76회~제88회 총회보고서 (1991~2003). 한국선교핸드북, GMS 이사회 보고서 (1998~2003) 김재오, 선교사 방효원가의 중국 산동성 선교에 관한 연구, (서울:연세대학교, 1996) 신학지남 2002 가을호 통권 제272호, NEVIUS 선교에 대한 박용규와 강승삼의 연구논문. 제2강, 2006 세계선교대회와 Target 2030-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 Korea's Massive Mobilization For Missions 강승삼 (2006선교대회 본부장)

49 한국교회는 1907년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 부흥의 물결과 함께 해외선교가 시작되어 오늘날 1천3백여 만 성도, 5만 4천여 교회, 180개국에 17,000여 명 160) 선교사를 파송한 세계선교 제2등 국가가 되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650만 한인사회에도 4000여개의 디아스포라 교회가 있다. 161) 북미주 한인교회는 600여 명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세계기독교 역사 에서도 빠른 교회성장과 영적 부흥 그리고 세계적인 교회의 등장과 교회지도자의 배출 등은 크신 축복이었다. 이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한국교회지도자들과 성도들의 복음순종의 결과라고 믿는다. 그러나 한국교회 전체적으로 볼 때 아직도 85%의 교회들은 세계선교에 동참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2007년이면 한국교회의 평양 대부흥운동과 해외선교를 시작 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러므로 한국교회의 2006년 세계선교대회와 세계선교전략회 의는 (NCOWE IV)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I. 2006년 세계선교대회특징은 무엇이며 어떻게 진행되는가? Outlines And Characteristics of The Korean World Missions Consultation 2006 먼저 2006년 세계선교대회의 특징을 몇 가지 들겠다. 첫째, 2006년 세계선교대회주제가 한국교회부흥과 세계선교 동력화의 비전 으로 정하고 <한국교회여 일어나 선교 일등국이 되어라(사 60:1>의 표어로 삼았다. 둘째, 구체적인 목표를 네 가지로 결정하였다. 1향후 25년간 한국선교의 재도약을 위한 한 국교회 50% 이상 선교에 동참하게 한다. 2지역선교대회를 통한 지역교계의 자발적인 선교 활성화를 촉진한다. 3MT2020 프로제트와 Target 2030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2020년까지 백만 자비량선교사파송운동과 20230년까지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을 각 교단과 선교단체들 이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것이다. 특히 Target 2030은 한국교회성도 300명 당 선교정병 한 가정 파송운동 (1/300운동)이다. 4세계복음화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연합/협력과 역할분담의 청사진을 제세한다. 셋째,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공동주최하고 각 교단이 주 관하고 모든 선교단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2006년 6월 1일-30일 까지 전국순회선교집회를 진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넷째, 한국선교 120주년 기념 비전 7개 선언문을 채택하였다. 이 선언문을 대회가 진행되는 곳마다 참여자들이 함께 낭송하게 될 것이다. 1. 우리는 120년 전에 흑암의 이 땅에 언더우드 1세와 아펜젤러 선교사를 포함한 많은 선 교사들을 보내사 빛 되신 예수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그 160) 2004년 1월 현재 KWMA가 조사한 공식통계는 12,159명이다. 그러나 선교현지 선교사들에 의 한 비공식통계를 합치면 현재 1만 7천여 명이다. 161) 미국과 캐나다에 세워진 한인교회만도 3천여 개가 넘고 북미주한인교회를 통해서 파송된 선교 사가 600여 명이 넘는다

50 은혜를 잊지 않고 보답할 것을 다짐한다. 2. 우리는 선교120년 동안 5만 4천 교회, 1,200만 성도, 13,000여명 선교사를 파송하는 부 흥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전교회의 선교활성화 운동, 전신자의 선교사화 운 동을 통해 한국교회의 갱신과 부흥, 그리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 할 것을 다짐한 다. 3. 우리는 교회, 교단선교부(회), 선교단체가 거룩한 협력을 통해 앞으로 2030년까지 선교 사 파송국 1위를 목표로 세계선교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다. 4. 우리는 한 마음으로 10만 명의 선교정병과 100만 명의 자비량선교사를 파송하여 이 목 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행동할 것을 다짐한다. 5. 우리는 세계선교의 주체이자 모판이 지역교회임을 인정하고 이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한국교회의 50% 이상이 선교에 적극 동참하도록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한다. 6. 우리는 전방개척지역으로 선교자원을 확산하여 우리에게 맡겨주신 미완성 선교과업의 성취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7. 우리는 미완성 선교과업의 성취를 위해 양적 성장 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도 반드시 필 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선교사 토털멤버캐어네트워크 구축운동, 선교신용평가시 스템 확산운동을 적극 펼칠 것을 다짐한다. 다섯째, 종전의 선교대회와 또 다른 하나의 중요특징은 전교회의 선교활성화와 전신자의 선 교사화운동을 통하여 Target 2030과 MT2020 프로젝트가 탄생되었으며 선교전략으로서는 남은과업을 완수하기위하여 연합과 파트너십, 전방개척선교, 양적 선교성장과 더불어 질적 선교성장을 위하여 25년간 5차례에 걸친 5개년 계획을 단계적으로 선교전략시스템과 선교 인프라구축과 선교연구개발을 위한 R&D를 전개해 나간다는 특징이다. 다음은 2006년 세계선교대회의 개요와 진행을 약기하겠다. 행사명 : 2006년 세계선교대회 일 시 : 2006년 6월 1일 ~ 30일 장 소 : 서울 및 전국 주요 대도시 표 어 : 한국교회여 일어나 선교 일등국이 되어라!(사 60:1) 주 제 : 한국교회 부흥과 세계선교 동력화의 비전 주 최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국세계선교협의회 홈페이지 : 총예산 : 10억 원 선교대회 목적: 2004년 현재 1만 3천명 파송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선교에 동참하고 있 지 않은 85%의 교회를 깨워 한국교회 부흥/갱신과 전 교회의 세계선교 동력화를 이루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선교대회 목표: 향후 25년 한국선교의 재도약을 위한 한국교회 50% 이상 선교 동참 지역선교대회 통한 지역교계의 자발적인 선교활성화 촉진

51 10만 선교정병, 100만 자비량선교사 파송운동 세계복음화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협력과 역할분담의 청사진 제시 2006년 세계선교대회 전야축제 리셉션: 일 시 : 2006년 5월 30일(화) 오후 4시 ~ 9시 장 소 : 하얏트호텔 그랜드 볼룸(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 상 : 세계선교대회 조직 및 기독교 지도자, 국제선교지도자 등 약 1천여 명 주 최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주 관 : 2006년 세계선교대회/NCOWE IV 준비대회장 협 력 : CBS CTS C3TV 국민일보 내 용 :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 기념 및 선교대회 전야제 공연 크리스천 연예인 출연 CCM, 성극, 성가찬양제 등 각종 공연 예배 및 비전 선포식, 세계선교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예배 세계선교대회 로드맵 발표, 세계선교대회 전체 일정 및 진행사항 발표 만찬 및 교제 선교대회 개회예배 일 시 : 2006년 6월 1일(목) 장 소 : 인천 내리교회 대 상 : 선교사, 선교지도자, 목회자, 평신도선교지도자 등 약 10,000여 명 주 제 : 한국교회의 부흥과 세계선교 동력화의 비전 강 사 : 박종순 목사 각 교단의 지역순회선교 집회 진행 방안 지역 대회 전 각 교단별 지역 교회를 순회하면서 순회선교집회를 개최한다. 주일예배,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새벽기도회 및 주간 집회 등을 통해 선교사와 성도가 한 자리에 모여 선교비전을 나누는 선교집회로 갖는다. 지역 세계선교대회 진행 방법 장 소 : 전국 11 개 지역에서 19개의 지역선교대회 일 정 : 2006 년 6 월 중 1~3 일간 개최 경 비 : 강사비 및 제반 경비는 중앙진행본부와 긴밀한 협조 하에 지역대회 헌금 및 후원금으로 충당한다. 지역선교대회 행사 방법 지역선교대회 : 지역교계가 연합하여 개최 선교장터 : 지역교회에 선교현장을 소개 선교세미나 : 선교단체와 지역교계가 함께 개최 한 예로서 서울지역은 4개 지역으로 나누어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바자회 : 성도들 대상, 3일간 개최

52 선교세미나 : 선교단체에서 주관하는 행사 선교콘서트 : 유명 CCM 가수들과 함께 하는 선교중심의 콘서트로서 첫째, 셋째 날 개최 선교부흥회 : 지역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연합 선교부흥회 지역 장소 6월 12일(월) 6월 13일(화) 6월 14일(수) 강동 명성교회 이동원 목사 김삼환 목사 최성규 목사 강남 사랑의교회 길자연 목사 정삼지 목사 정필도 목사 강서 제자교회 이정익 목사 오정현 목사 이용남 목사 강북 장석교회 옥한흠 목사 노태철 목사 이철신 목사 II. 2006년 선교전략회의(NCOWE IV) 특징과 진행사항이다. Outlines and Characteristics of NCOWE IV 2006 먼저, 2006 선교전략회의 (NCOWE IV)의 특징이다. 첫째, 주제를 함께 협력하여 전방개척선교를 통한 남은 과업을 완수하자 는 것이다. 둘째, 목적을 <한국교회를 깨워 한국교회 부흥/갱신 및 전 교회의 세계선교동력화를 목적으 로 하는 선교대회와 병행하여 헌국선교를 평가하고 선교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며 전방개척선 교로 남은 과업완수를 위하여 선교전략을 제시함을 목적으로 한다.> 는 특징이다. 셋째, 구체적인 목표 네 가지를 선정하였다 년 세계선교대회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2세계복음화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과 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3한국교회선교의 과거를 평가하고 반성하고 전방개척선교 지향적 선교전략을 도출한다. 4저비용, 고효율 선 교정책을 지향하여 총체적 선교방법, 사자선교전략 (Four Self-Strategies), 그리고 내부자선 교전략( Insider's Movements)을 개발한다. 넷째, 25개의 위원회를 조직하여 각 위원회 별로 준비본부에서 제시한 방향을 기준으로 구 체적인 전략을 도출하여 낼 것이다. 25개 분야별 전략회의 위원회가 미리 조직되어 참석자들 이 각 분야에 속한다. 각 위원회는 다음과 같다. 전문인선교위원회 / 미전도종족ㆍ전방개척선교위원회 / 의료선교위원회 / 외국인근로자선교위원회 / 선교사자녀교육위원회 / 청년대학생선교위원회 / 북한선교위원회 / 중국선교위원회 / 이슬람권선교위원회 / 불교ㆍ신도권선교위원회 / 힌두교권선교위원회 / 카톨릭권선교위원회 / (구)공산권선교위원회 / 인터넷선교위원회 / 한인디아스포라선교위원회 / 기독교교육자위원회 / NGO선교위원회 / 스포츠ㆍ문화선교위원회 / 선교사토털캐어위원회 / 교회선교활성화위원회 / 선교신학위원회 /

53 선교훈련교육위원회 / 선교사회과학위원회 / 청소년선교위원회 / 어린이선교위원회 다음은 NCOWE IV의 개요와 진행일정이다 세계선교전략회의 (NCOWE IV) 및 분야별위원회회의 개요 일 시 : 2006 년 6 월 7 일( 수)~ 10 일( 토), 3 박 4 일 장 소 : 할렐루야교회 대 상 : 선교사, 선교지도자, 목회자 약 1,500 여 명 주 제 : 함께 협력하여 전방개척선교를 통한 남은 과업의 완수 목 표 : 12006년 세계선교대회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 2세계복음화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 연합과 협력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3한국교회선교의 과거를 평가하고 반성하여 전방개척선교 지향적 선교전 략을 도출한다. 4저비용, 고효율 선교정책을 지향하여 총체적 선교방법, 사자선교전략 (Four Self-Strategies), 그리고 내부자선교전략(Insider's Movements) 을 개발한다. 자비량/전문인선교전략회의 개요 일 시 : 1서울-대전지역: 2006년 6월 3일(토) 10am ~ 6pm (지구촌 수지성전) 6월 4일(일) 13pm ~ 21pm (지구촌 분당성전) 2부산-대전지역: 2006년 6월 6일(화) 10am ~ 21pm (수영로교회) 장 소 : 지구촌교회( 이동원 목사) 수영로교회(정필도 목사) 대 상 : 자비량/ 전문인 선교사, 전문인선교단체장 및 관계자, 관심자 및 평신도 5천여 명 주 최 : CCK/ KWMA/ KAT 주 관 : NCOWE IV 전문인선교전략회의위원회/ 지구촌교회선교부/부산지역선교대 회 본부장/수영로교회선교국 총 괄 : MT2020 본부장(황성주)/2006선교대회 본부장(강승삼) 협력요청사항 교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지역교계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한국교회 세계선교 동력화를 위한 비전 공유 소속 교회가 선교예배, 선교기도회 등 각종 집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독려 계획에서부터 실행까지 성령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위한 지속적인 중보기도 III. 한국교회 세계선교 운동의 중요 목표와 기대치는?

54 Values, Goals and Expectations Toward Korea's Massive Movements For Missions 우리 한국교회는 21세기 들어서면서부터 교회성장둔화현상이 두드러지며 더불어 세계선교 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이다. 세계선교의 과업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20억의 미 전도종족을 위한 전방개척선교의 과업 그리고 세계선교의 협력과 정책개발도 미흡한 편 이다. 그래서 한국교회선교지도자들은 주님의 지상명령을 질적, 양적으로 더욱 힘 있게 순종 하기 위하여 2006세계선교대회와 선교전략회의(NCOWE IV)를 개최키로 하였다. 이를 통해 우리 한국교회가 목표로 하는 중요세계선교비전운동은 ᄀ전교회의 선교활성화운동, ᄂ전신 자의 선교사화운동, ᄃ10만 선교정병파송운동과 100만 자비량선교사파송운동, ᄅ전방개척선 교운동, ᄆ토탈멤버케어 네트워크구축운동, ᄇ선교신용평가시스템 확산운동, ᄉ선교전문화와 선교협력운동 등, 이 7가지 선교운동을 2005년부터 전개해 나가기로 하였다. 교회선교활성화운동의 목표는 무엇인가? 이 선교대회를 통해서 전교회의 선교활성화를 목표로 삼아 한국교회의 최소한 50%교회를 세계선교에 동참하게 하는데 있다. 그리고 전신자의 선교사화운동을 통해서 2030년까지 10 만 선교정병 파송운동을 확산하고, 2020년 까지 100만 자비량선교사 파송운동을 펼쳐나가 는 데 목표를 둔다. 그러면 교회가 어느 정도 선교해야 선교활성화 되었다고 할 것인가? 미국교회 선교위원회연합회(ACMC)에서 고안된 5가지 교회선교 측정기준 162) 을 참고하여 한국의 상황에 맞는 교회선교활성화 기준을 생각해 본다. 첫째, 교회가 선교의 의미를 잘 알고 성도들을 대상으로 재교육 및 동원할 수 있는 해외선교부/해외선교위원회와 선교회원 이 조직되고 선교회비가 활성화 되어있는가? 둘째, 교인 300명당 1가정/2명 이상의 선교사 를 파송하거나 또는 7~15가정 이상의 선교사를 협력 후원하는 교회인가? 셋째, 연 최소 1-2회 정도의 해외선교 관련 집회를 개최하며, 넷째, 연간 교회 재정의 10%이상과 전성도의 세계선교회원의 가입과, 다섯째, 당회에서부터 청년ㆍ대학부에 이르기까지 연 1회 이상의 단 기선교가 실시되고 있는지 등이다. 만약 이 기준(1/300)을 한국교회에 적용한다면 몇 명의 선교사가 되어야 하는가? 한국교회의 현재 6,500가정(13,000명 선교사)에서 43,330가정(86,660명 선교사)이 되어야 한 다. 그리고 앞으로 실제로 1천5백만 성도(사실상 이 수자는 2005년 한기총에 보고된 통계 임)가 된다는 가정을 하면 300명 성도가 1가정을 책임진다면 5만 가정 10만 선교정병이 될 것이다. IV. 우리교회가 세계선교에 최우선을 두어야 하는 성경적인 근거는? Biblical Foundations of Church-Mission Mobilization In Korea 162) 1 목사와 선교위원회와 같은 선교지도력의 구비, 2 교회선교의 정책, 목표, 전략의 수립, 3 선교교육과 비전제시 그리 고 선교기도의 자극, 4 선교사의 발굴과 양성 그리고 선교사의 파송과 관리, 5 선교예산과 재정지원 영역 등 5가지로 평 가의 틀이다

55 1. 성경을 역동적 교회속성의 관점에서 보면 선교 중심적이기 때문이다. 목회자와 교회 개척자, 선교사와 선교지도자는 교회의 선교적 본질의 바탕위에 교회를 설립 한다. 교회 공동체는 인간의 조직임과 동시에 하나님이 만드신 유기적 조직체이다. 그러므로 교회선교는 은사(Gift)이며 과업(Task)이고, 영적이면서도 사회적이고 우주적이다. 교회는 성 령의 공동체요 성령의 권능으로 예수증거의 공동체이다(행1:8).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 지 못하는 신자의 공동체(마16:18)이며, 세상에 보냄을 받은 선교공동체이다(마28:19, Minear 1960:25). 그러나 세상에 속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교회의 머리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하나 님과 사람이시고 이 세상과 저 세상에 동시에 계시는 비밀과 같다. 교회는 용서받은 죄인의 모임임과 동시에 거룩하고 온전한 살아있는 주님의 몸(the living body of Jesus Christ)이다. 교회와 선교의 성격은 동일하다. 교회를 말씀과 성례, 증거를 위주로 하는 지상의 모든 신자 가족들의 모임이다. 즉 교회를 통일성, 거룩성, 보편성 및 사도성의 속성을 가진 예수그리스 도의 제자들의 모임으로 본다면, 세계선교는 교회가 복음전파의 목적을 가지고 언행에 있어 서 교회 밖을 향해 의도적으로 장벽을 넘어가서(Van Engen의 Stephen Neill인용, 1994:31) 제자삼는운동 (Making Disciples)을 하는 것이다. 특별히 은사로 받은 교회의 사도성은 1 사도적인 복음을 적용하고 2사도처럼 살게 하고 3세상을 향해 사도로 보냄받은 일을 하게 한다. 그러므로 교회의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자신의 주위로 모으셨던 것처럼 제자들을 또한 세상으로 보내신다(마28:19-20; 막16:16; 눅24:49; 요20:21; 행13:2-4). 제자도는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는 제자도라야 한다. 세상을 화목케 하는 복음을 위해 목숨을 내놓지 않는 제자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로 합당치 않다고 하셨다. 교회는 세상 을 향해 사도직을 감당하면서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진 것이다. 그러므로 목회와 선교는 별 개의 사역이 아니다. 선교를 목회로부터 특수화해서도 안 되고 목회자는 선교사를 동역자로 서함께 독려하며 사역하여야 할 것이다. 2. 신, 구약 성경 전체의 주제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백성을 찾고 손상당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는 운동, 즉, 하나님의 선교를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 이 다. 성도의 삶의 제일 되는 목표는 예수님을 닮는 것 즉,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는 것이다.(엡4:13) 기독교교육의 최고의 목표 또한 예수님을 닮게 하는 것이다. ᄀ신구약 성경에 흐르는 두 가지 주된 테마는 하나님의 선교이다. (창3:15, 12:1-3, 마1:1, 눅 24:44-49) 성경의 주된 테마(Themes)는 예수님의 성육신사건과 하나님의 선교이다. 예수 님의 성육신 사건은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발생한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하나님 의 나라가 손상당하였고, 하나님의 백성이 죽게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 회복운동과 하나님의 백성 살리는 운동은 하나님이 시작하셨다. 이것이 바로 선교요, 선교는 하나님의 선교다. 하 나님의 백성을 살리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택하여 모든 족속의 아버지와 복의 근원 이 되게 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다윗을 택하여 영원한 메시야 왕조의 상징이 되게 하셨다. 이 둘 다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고 또 교회를 통하여 성취되고 있다. 선교는 교회의 특권이며 책임이다. ᄂ예수님께서 지상명령과 지상계명과 권세를 교회에 사명수행으로 주셨기 때문이다. (마 16:18-19, 엡 1:21-23, 요 13:33-35, 행 1:8, 마 28:18-20)

56 교회는 예수공동체, 예배와 교육의 공동체, 사랑의 공동체, 교제의 공동체, 거룩한 공동체, 사회정의 실현의 공동체, 예언자적 공동체, 진리의 사수와 전파의 공동체, 성령의 공동체, 예 수재림대망의 공동체, 복음 선교의 공동체이다. 주님은 교회의 머리시며 역동적 생명의 유기 체적 관계를 유지한다. 교회에 주신 권세를 천국의 열쇄 (마 16:18-19)로 표현하셨다. 이 천 국열쇄는 받은 교회/자 만이 소유하며, 사용하는 교회/자 만이 그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그것은 사랑의 권세, 용서의 권세, 기도의 권세, 사탄제어의 권세, 순종의 권세, 선교의 권세 등이다. 3. 종말론적인 관점에서 한국교회의 선교페러다임은 마지막 시간이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20장에서 주인이 포도원 일군들을 06시에, 09시에, 11시에, 15시에 17시에 가각 장터에서 찾아 보내신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포도원에 우리 한국교회를 부르신 시간적 패러 다임은 오후 5시경이다. 우리 한국교회는 마지막 한 시간을 최선을 다해 봉사해야 한다. 우 리교회를 선교의 포도원에 불러 주신 이 짧은 시간에 충성해야 되지 않겠는가! 4. 세계선교수행의 궁극적인 목표가 성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시67, 계19:1-6) 세계선교가 다 이루어지고 난 뒤 이 우주에서는 할렐루야 (여호와를 찬양하라) 오케스트라 가 펼쳐 질 것이다.(계19:1-8)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이 완성되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었고, 하나님의 백성 찾는 운동이 끝나고 하면 네 생물이 할렐루야! 24장로들이 할렐루야! 승리한 교회의 할렐루야! 천군천사들이 할렐루야! 온 우주만물이 할렐루야! 찬양의 오케스트라가 온 우주에 울려 퍼질 것이다. 그러므로 세계선교의 궁극적인 목표는 할렐루야! 이다. V. 한국교회세계선교 운동방향의 새로운 선교패러다임은? Paradigm Shift Through Korea's Massive Movements For Missions 향후 25년간 한국선교의 재도약을 위한 한국교회 50% 이상 선교에 동참하게 하고, 지역교 계의 자발적인 선교활성화를 촉진과 MT2020 프로제트와 Target 2030 프로젝트를 전개하여 2020년까지 백만 자비량선교사파송운동과 20230년까지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을 각 교단과 선교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추진하면서 한국교회성도 300명 당 선교정병 한 가정 파송운동 (1/300운동)을 전개하고 세계복음화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연합/협력과 역할분담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의 패러다임 변화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 다. 이러한 관점에서 다음과 같이 한국세계선교 운동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억의 미 전도종족 중심의 전방개척선교가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 아시아(50개국)대륙만 보아도 세계인구의 60% (약 37억), 세계 언어의 31% (2,240여 개의 언어)이며 성경번역 (전체성경 110, 신약 199, 번역진행 중 380) 또한 미진하며 미 전 도종족이 가장 많다. 뿐만 아니라 세계 무슬림의 77% (9억2천만), 힌두교가 9억, 불교 4억, 유교 3억9천, 무종교 7억 등 아시아의 타종교인구가 34억(92%)으로서 세계에서 복음화비율 이 가장 저조한 대륙이다. 한편 아시아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가 7만 여명(해외파송은 14,000여 선교사)이며, 아시아에서 사역하는 외국인 선교사는 875단체 29,400여명이다. 163)

57 또한 아시아대륙은 세계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아프리카는 어떤가? 에이 즈, 기아, 인권과 생존권과 사회정의의 문제, 종교 간의 충돌, 혼합종교의 문제 등으로 가득 하다. 다음은 종교권역별 미전도종족(Unreached Peoples)에 대한 통계이다. 164) 세계 미 전도 종족 합계는 8,000 미전도종족들 (20억 5백만)이다. 구체적으로, 이슬람 3,700 미전도종족들 (9억), 힌두교도권 2,700 미전도종족들(5억 4천만), 불교권 1,000 미전도종족들(2억 2천 5백 만), 중국재래종교 150 미전도종족들(9천만), 부족사회 2,000 미전도종족들(1억 4천 5백만), 무종교인들 50 미전도종족들(7천 5백만), 타종교인들 400 미전도종족들(3천만), 12억의 명목 상의 그리스도인 등이다. 2. 전방개척선교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선교사의 전략적인 배치(전진, 재배치)가 이루어 져야 한다. 전방개척지역에는 온 세계의 이슈들(The Whole World Issues)로 가득하다. 부정적인 측면의 세계화, 소외/억압받고 푸대접 받는 사람들, 난민문제, 위기에 처한 어린이 문제, 미전도종족, 동성애 가정문제, 에이즈질병의 문제, 홀부모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의 문제, 도시슬럼가형성 등에 선교적 대안은 총체적인 선교방법과 예수의 유일성이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하여 단 체 상호간의 정보교류와 선교협력이 필수적으로 전제되어야 하며, MK교육을 위한 인프라구 축도 이루어 져야 한다. 3. 타종교들의 도발과 갈등관계(Challenges of Religions and Interfaith Conflicts)에 있는 우 리교회가 선교적 대처방안을 내 놓아야 한다. 중동에서는 이라크 전쟁 후 시아파와 수니파간의 갈등, 외국주둔군에 대하여 계속되는 테러 살상, 서방인과 아랍민족 사이의 긴장고조 등 전쟁을 방불케 하는 사건들이 이슬람과 기독 교 두 종교사이의 갈등으로 치부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현실이다. 인도에서는 힌두교의 과격파들이 기독교회를 향하여 도발하고 있다. 중앙아시아, 터키, 인도네시아, 인도, 아프리 카 등지에서 회교극단주의자들이 기독교회를 주적으로 삼고 충돌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 이슬람(특히 필자가 사역했던 Nigeria 북부)은 샤리아 법을 제정하여 기독교회 말상정책을 획책하고 있다. 이러한 타종교들의 도발은 기독교선교에 큰 도전이다. 뿐만 아니라 온 세계 에 무슬림선교사가 일백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는 것은 더 큰 도전이다. 그 뿐인가? New Age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영성문제의 분별. 전도와 교회성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술개 발. 어린이 선교의 중요성. 세계커뮤니케이션과 삶의 가치관의 극단적 변화로 인한 문제, 극 단종교분파의 사회불안조성과 테러문제, 핍박의 이슈, 그리스도인과 민족적 정체성의 이슈, 지역/부족 감정으로 교회의 분열과 분파에 대한 화해와 변화에 대한 이슈이다.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선교적 대안은 무엇인가? ᄀ무엇보다 먼저 한국교회는 아가페 사랑의 능력과 Peace-Maker로서 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타종교와 그 권역에 대한 깊은 연구를 할 필요가 있다. ᄂ그들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물론 성경적상황화 방법의 성육신적 선교방법 을 창안해야한다. 최근 모스크바에서 개최되었던 AMA 선교대회에서 박기호 교수가 대독한 163) 패트릭 존스톤 & 제이슨 맨드릭 (죠이서교회) 세계기도정보 (Operation World) 2002: ) 이 자료의 출처는 Todd M. Johnson의 All Humanity in Mission Perspective in AD 2000에서 선별 채용한 것이다

58 Ralph Winter 박사의 글, The Largest New Factor in Mission Strategy in the 21st Century 에서 오늘날의 큰 새로운 요인(The Big New Factor Today)으로 기독교 없는 교회 (Christianity-less Churches)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165) 고넬료, 루디아, 그리스보와 같은 신약 의 인물들은 전통적인 교회가 아닌 가정(교회)에서 예배한 사람들이었다. 이것은 초대교회의 선교방법에서 찾아볼 수 있다. 오직 사랑과 성령의 능력(슥 4:4)으로 이러한 새로운 전략이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 이슬람공동체에서 한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면 가정 과 이웃공동체를 떠나야 했다. 개종 이후 선교적인 접근은 고사하고 기독교의 영향마저도 주지 못하였다. 고난과 핍박을 감수하고라도 접근이 어렵다면 초대교회의 방법이나 중국가 정교회의 방식 또는 다양한 선교적 대안을 내 놓아야 한다. ᄃ한국교회는 전쟁과 난리, 핍박 을 감내하고서라도 Peace-Maker의 선교적 기능을 감당해야 한다. 4. 포스터모더니즘 시대에 성경적 선교신학의 정립과 권역별 문화연구를 통하여 상황에 맞 는 선교전략을 펼쳐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 한국교회는 기술문화와 테러문화의 세계화 (Globalisation of TechnoCulture & TerroCulture)에 선교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 TechnoCulture의 세계화는 21세기에 새롭게 등장하는 젊은 세대의 문화로서 주로 컴퓨터, 인터넷, 무선통신 등이다. 교회의 십대와 젊은 이들이 교회생활보다 인터넷 게임을 더 즐겨한다. 교회는 이에 대한 대책이 없다. 어찌 할 것인가? 이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거대한 TechnoCulture 때문에 20세기에는 상상도 못하 던 일들이 오늘날 온 세계를 판치고 있다. 이제는 컴퓨터 시스템이 고장 나면 모든 업무가 정지되고 만다. 뿐만 아니라 2001년 911 테러사건 이후에는 이 TechnoCulture와 TerrorCulture의 세계화가 맞물려있다. 오늘날 사방에서 자살폭탄사건들이 자행되고 있다. 과 격 무슬림이 십대의 호기심과 순진성을 이용하여 이슬람원리교육과 테러기술을 가르쳐 끔찍 한 일을 저지르게 한다. 특히 타종교권역,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에는 더 심하다. 이에 대하여 우리교회는 어떻게 선교적 대응을 할 것인가? 먼저, 기술문화에 대한 부정적인 면과 기독교관점의 긍정적인 측면을 알게 하고 긍정적인 면에서의 선교적인 활용도를 높이도록 한다. 다음은, 평화의 복음과 Peace-Maker 166) 로서의 사명을 강조해야 한다. 특히 한국교회와 선교사는 급속한 세속적 세계화로 인한 배타적인 세계관적 질문에 대하여 성경적 답을 제공해야 한다. 즉 교회는 해석학적 공동체의 사명을 잘 해야 한다. 상황과 문 화에 민감하게 대응하는 설교, 성경공부, 제자양육이 되어야 한다. 9,11 테러사건, 이라크전 쟁, 핵문제로 인해 세계는 모든 면에 있어서 불안하고 불확실하게 되었다. 존재의 의미와 종 165) Winter의 Christianity-less Churches는 전통기독교가 아닌 현장에 알맞으며 성경에 위배되지 않는 새 스타일의 교회를 말한다. 한 종족 중에 한분이 예수를 믿게 되면 가족이나 종족으로부터 분리되지도 않고 공식교회에도 참석하지 않으면서도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예수그리스도를 추종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남인도의 마드라스에 수백만 명의 예수추종자들이 매일 성경을 읽고 무슬림과 힌두가족들을 떠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이슬람지역과 사회주의독재체제하에 수많은 교회 없는 신앙인들에 대한 새로운 상황을 말한다. 166) Pay Ramsey와 James T. Johnson의 공격전쟁의 정당성과 기준을 8가지로 제시한다. 즉, 정당 한 원인; 정당한 의도; 최후수단; 합법적인 권위와 공적선포; 전쟁승리의 가능성; 제한된 목표의 공 격; 민간인 공격배제; 자국의 피해정도 범위를 능가하지 못함.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제 자의 신분으로가 아니라 한 시민의 자격으로서 평화수호 및 평화유지의 명분 (Peace-Keeper) 으 로만 극히 제한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59 상황화된 말과 인생의 가치에 대한 세계관적 질문이 다시 나오고 있다. 선교지에서는 에이즈, 궁핍, 교회문화 눌림과 압박, 공포와 테러, 핍박, 상실, 피난살이, 옛 전통과 옛 세계관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창출 문제 등 수없이 많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성경적으로 풀어주어야 한다. 교회와 선교사는 해 석학적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절대적 진리가 있고, 상대적 진리가 있듯이, 신학적 커뮤니케이션 또한 상황에 맞게 전달해야 하고 문화적 행사나, 그 문화공동체의 축제 주기 (Festival Cycles), 삶의 순환(Life Cycles), 예절 제도(Response Cycles), 그리고 생활 형태 (Walking Patterns)들이 비성경적이라면 성경적 상황화 신학적 작업을 해 주어야 혼합적인 신앙에 빠지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성경적 상황화의 원리는 무엇인가? 먼저 성경적 상황 신학화 하는 3대 요소인 성경과 신학과 문화와의 관계를 바로 정립 해야 한다. 성경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이 성령으로 영감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성경관이다. 신학 절대적 진리는 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것을 하나님이 사물을 보시는 관점을 체계적으로 기술하고 설명한 신학 상황 (THEOLOGY)이라 한다. (문화) 문화적 영향을 받는 신학(Theology)은 사람의 성경연구를 통 해서 본문연구, 성경 당시의 역사, 문화 및 나타난 실재(reality)를 기술하고 설명하는 신학이다. 절대적 진리를 한 문화권속에 커뮤니케이션 할 때도 커뮤니케 이션의 상황화 작업이 필요하다. 1성경의 석의(Biblical Interpretation) 즉 본문 연구, 성경 당시의 역사 문화 및 상황의 연구 가 필요하다. 2현재 문화의 석의(Cultural Interpretation)를 통해서 그 문화와 세계관이 우리의 신학에 어 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인식하고, 이 문화 석의 과정을 통해서 우리의 문화에서 복음적 적 용이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인식한다. 3성경해석공동체인 교회의 역사와 목회실천에서 행했던 여러 상황에서의 성경해석 (Biblical Hermeneutics)을 통해서 오늘의 문화적 상황에서 의미하는 바를 알게 된다. 이를 좀더 구체적인 그림으로 설명한다. 성경속의 교훈 문화, 관습, 역사성, 언어의 의미 성경적 상황화 초대교회와 교회사Practices

60 <성경적 상황화의 관계성> 167) 5. 효율적인 세계선교 협력과 국제적인 네트워킹의 전문화를 우하여 조속히 새로운 선교리 더십을 양성해야 한다. 6. 이슬람을 포함하여 각 종교권역별 연구를 하여 전략적 선교의 전문화가 이루어 져야 한 다. 선교의 전문성이란 사역의 전문성과 지역의 전문성을 말한다.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십을 전제로 한다. 7. 교회선교활성화와 신학교육의 갱신을 위하여 선교교육과 선교사의 영성훈련과정에 교회 선교중심의 교과과정을 재 조망을 해야 한다. 8. 우리 한국교회가 세계선교를 할 때 가난과 난민(The Refugee Highway)의 세계화에 선교 적인 대비를 해야 한다. 전쟁과 기근, 경재파탄, 비인간화와 경재적인 착취, 독재/압박 정권으로부터의 탈출 등으로 인해 세계는 가난한 난민들, 홈레스들과 굶주리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다. 탈북자들도 여기에 해당된다. 아프리카와 남미의 대도시 부근에는 하룻밤에도 하나의 큰 도시가 형성될 만큼 빈민가가 발생하고 있다. 의식주의 문제, 공중보건의 문제, 물과 전기의 문제, 직업의 문제, 자녀교육의 문제 등, 기본권이 박탈된 체로 삶을 영위해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가? 거기에다 교회가 없고 복음이 없이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사역을 전통적인 방법의 복음 선교만 할 수 없다. 총체적인 선교방법으로 교회는 사회적인 책임을 지고 이러 한 사회를 위한 특별헌금과 구제선교가 필요하다. 9. 우리 한국교회는 IT산업의 세계화를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세계선교에 적극적으로 활 용해야한다. TechnoCulture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1세기는 완전 정보화의 세계화로 치닫고 있다. 이제 는 어느 나라에서도 IT없이는 세계와 공동보조를 맞추어 나가기 어렵게 되어 있다. 일반 행 정라인, 모든 산업, 정부행정, 심지어는 교회행정과 선교행정 이르기까지 IT없이 일하기가 어 렵게 되어 있다. 앞으로는 교회당에 가지 않더라도 TV나 IT를 통해서 예배가 가능하고 Cyber로 교육도 가능하다. 교회는 현대화, 세계화의 기기를 활용해야 하지만, 그러나 한 가 지 중요한 사실은 복음은 기계적으로 되지 않고 오직 성육신적인 방법이어야 한다는 것이 167) 옛 관습, 옛 신념, 의식, 이야기, 노래, 미술, 음악 등을 성경적(비판적)으로 상황화하는 단계는 1 문화의 해석 즉, 옛 것의 연구이다. 2 옛 관습에 대한 성경적 교훈에 대한 연구를 한다. 3 교 회전통에서의 상황화 실천을 연구한다. 4 이 세 가지 연구결과를 성경적 교훈에 비추어 옛 것을 평가한다. 5새롭게 상황화된 기독교적 방식이 창출된다

61 다. 아무리 IT가 지금의 수천 배로 발전한다 할지라도 선교사는 보냄을 받아야 하고 가야한 다는 진리는 변함이 없다. 10. 한국교회는 종교다원주의와 민족주의 재흥( 再 興 )에 신학적인 입장을 확실히 해야 한다. 교회는 종교다원사회와 종교다원주의의 차이, 민족의 정체성, 하나님나라 백성의 정체성, 예 수의 유일성을 분명하게 가르칠 필요가 있다. 최근 미국의 공신력 있는 조사기관에 의하면 미국인의 70%정도가 어느 종교이건 진리가 있다. 꼭 기독교만이 고집 할 필요가 없다고 하 였다. 그들 중 90%는 집에 성경 한권 정도는 소유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국의 사정도 그리 만만치는 않은 것 같다. 서울시내 예장합동교단소속 7개 교회의 중.고등부 학생 을 대상으 로 조사한 설문의 결과이다. 당신의 전생이 있다고 믿는가에 35%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더 놀라운 사실은 6.9%만이 교회에서 전생문제에 대한 대처방안을 교육을 받았다고 했다. 요즘 은 TV 방송매체를 통해 한 분은 기독교를 폄하하여 종교다원주의로 몰아가고 있어 종교다 원주의 사상은 계속 확산되고 있어, 168) We are in the world but not of the World." 의 분명한 기독교적 철학을 필요로 한다. 요즘은 날이 갈수록 민족주의가 재흥하고 있다. 우리 기독교는 민족의 정체성과 민족교회의 자주적이고 타민족교회와의 동반자적인 협력과 교류 그리고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운동은 격려하지만 민족주의나 민족교회의 우월성을 나타내 거나 배타적 행위는 하나님나라 원리에서 벗어난다. 우리는 한민족으로서 종교다원사회에 살고 있으므로 종교에 관계없이 서로 도우며 민족해방운동도 같이 할 수 있지만 종교다원주 의는 배격한다. 왜? 예수님만이 구원주이시기 때문이다. 이것만은 양보할 수 없는 진리이다. 하나님나라는 민족보다 우선하기 때문이다. 11. 우리 한국교회는 선교의 협력과 파트너십의 세계화에 발을 맞춰야한다. 21세기는 협력과 파트너십의 시대이다. 독단은 비성경적이다. 삼위일체사상이 가장 완벽한 협력과 파트너십의 모델이다.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 133). 교회의 지체사상 등, 이 모든 것이 협력과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있는 말씀이다. 구슬 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가 된다. 말 한필의 끄는 힘이 1마력이지만 두 마리를 엮어서 끌게 하면 23마력의 시너지효과가 생성된다. 세계복음화도 모든 세계교회가 함께하여야 하 는 주님의 참뜻이 여기에 있다. 주님의 지상명령은 협력과 파트너십을 요구한다. 그래야 온 세계가 복음화 되는 세계화가 속히 성취될 것이다. (합 2:14, 빌 2:9~11, 마 24:14) 12. 오늘날 우리교회가 무섭게 밀려오는 부정적인 측면의 세계화 를 긍정적인 측면으로 변 화시켜야 할 책무가 있다. 부정적인 측면의 세계화의 원조는 인간의 타락과 죄성 때문에 야기된다. 바벨탑 사건(창 11:1-9)에서 인간들은 하나님께 대항하여 1 온 지구상에 흩어짐을 면하기 위해 높은 탑을 168) 2001년 6월 미국 케티스버그에서 40개국의 다양한 종교대표들이 세계평화 를 위하여 연합종교 를 창시하였다. (United Religions Initiative)모였다. 그 중에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미하엘 고 르바초프 전러시아 대통령, 요한 바오르 2세 교황을 대신한 투투 추기경 등이었다. 모든 종교들이 세계평화를 해치는 배타적인 선교황동을 금하는 결의를 하였다고 한다. ( 2005년 1월14일 복음주 의협의회에서 발제한 Dr. Peter Haus의 논문을 본인이 논찬한 바가 있다

62 쌓아 하늘에 닿게 하려 했고(인간의 독창력에 근거한 세계화 문화 즉, 세속화의 배태), 2 자기들의 이름을 내고 싶어 했으며(인간중심의 문화와 종교의 배태 즉, 교만과 이기주의) 3 그 당시에 벽돌과 역청은 신기술 개발이었는데 그 목적이 탑을 쌓아 하나님을 대항하는 것 이었다. 이와 같이 세속화 문화와 종교, 이기주의와 교만, 새로운 기술의 3가지 요소가 인류 역사상 부정적 세계화의 이면에 깔려 있었다. 긍정적인 세계화의 측면은 지구상의 사람들 에게 평화, 건강, 그리고 번영으로 이끌 수도 있다. 즉, 세계평화와 공동번영, 복음 선교의 세계화, 새로운 의료기술 개발 등으로 인한 인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 오늘날 복음선교 에 도전하는 세계화는 무엇인가? 첫째, 아름다웠던 공동체의 삶의 가치기준이 상품화와 경 제적 가치기준의 세계화로 인해 손상 받고 있다. 둘째, 인간 삶의 모든 것 즉, 문화적 경험 을 상업화하고 상품화하는 특징이다. 전통적인 상호간의 의무와 기대, 다정한 관계의 감정과 믿음 등이 상품화 형태의 회원권, 구독료, 가입비, 고용요금, 비용 등의 계약적 관계로 대치 되고 있다. 결혼식마저도 상품화되고 있다. 셋째, 세계화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잘 살고 있 으나, 빈부 격차는 점점 심화되고 있다. 난민문제, 탈북자 문제, 소외된 자들은 세계적이다.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은 이것을 실증으로 보이고 있다. 오늘날 경제, 사회, 환경, 문화 등에 대한 세계적 인식과 상호 연결되어있다. 예를 들면, 세계무역기구(World Trade Organization=WTO), 북미 자유무역협정(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그리고 국 제통화기금(International MonetaryFund=IMF) 등은 모두가 인식하고, 서로 연결되어 있다. 넷째, 복음의 상품화의 위험, 즉, 복음의 수출 이라는 용어는 위험한 세계화의 발상이다. 복음은 값없이(Free of Charge) 전하여야 한다(고전9:18, 11:7). 교회 성장 개념이 질적 성장 보다 숫적 성장을 더 중요시한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Christlikeness)의 성장보다 숫자를 더 중요시한다. 친밀하고 적은 관계의 과정보다 대형행사를 더 중요시 여긴다. 물건 자체보 다 상표 브랜드나 상징과 이미지의 세계화 특징이다. 누구나 물건을 살 때에 maker"와 상 표 Brand를 본다. 상품의 세계화, 세계적 연결점포, 대형 쇼핑몰 등의 등장으로 중 소 백화 점이나 정서 어린 동네의 구멍가게는 더 이상 견뎌낼 수 없게 되었다 세계선교동향에 따라 우리는 성경적인 영성을 강조하는 교회선교의 패러다임으로 갱신해야 한다. 한국교회세계선교는 양이나 숫자보다 질적이고 영적인 성경적 가치 기준을 높여야 한다. 한 국교회와 한국선교에 목사/선교사의 기본사역보다 목수의 일을 더 많이 하는 것 같다. 21 세기는 영성의 시대이다. 1국내외서의 교회성장의 기준이 질적이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 면서 수적으로도 성장해야 할 것이다. NCD(Natural Church Development) 운동이 한 좋은 예가 될 것이다. 착실한 제자양육을 통한 건강한 교회 성장이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을 목표로, 양육하는 것이다. 2이와 맥락을 같이 하여, 선교사 훈련, 선교사 선발, 선교 교육, 선교사의 목회적 배려에서도 선교사의 영성 발달에 더 큰 가치 기준으로 세워야 할 것이다. 전통적이며 실재적이며 대단히 강력한 영성이다. 사실상 21세기의 사역 현장은 사역자들의 수준 높은 영성 무장을 요구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영성 계발은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까지 자라는 것 즉 Christlikeness이다. (롬8:29, 빌3:8-16, 고전11:1, 벧후3:18, 히12:1-2) 이는 곧 하나님 중심의 삶(God-Centered Life), 이타적인 삶(Selfless Life), 성육신적인 삶 (Incarnational Life)이다. 14. 한국교회세계선교는 협력의 세계화 네트워크를 다각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63 AD2000 운동은 선교협력의 세계화 네트워크의 한 좋은 예이다. 이 운동의 국제적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서 10/40 창과 미전도 종족 선교운동의 홍보와 실천이 효과를 보았다. 효율적인 파트너십의 중요 4가지 원리이다(Phil Buttler, GCR ). 1효율적인 파트너십의 지도 력은 하나님의 방향 제시를 추구하고, 헌신된 촉진자 리더팀을 가진다. 2효율적인 파트너십 의 방향성은 분명한 목적, 필요성, 확실한 목표, 그리고 궁극적인 비전을 제시한다. 3효율적 인 파트너십의 사역은 상호간에 신뢰성, 개방성, 우애의 관계성 위에 공통 관심에 초점을 맞 추어 높은 참여도와 소유권을 유지하며, 상호 비전과 기술을 나누고, 상호 헌신의 대가를 지 불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과정으로 인식한다. 4효율적인 파트너들은 분명한 정체성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 15, 한국교회는 교단들과 선교단체들의 협력은 물론 팀 사역을 위해서 목사선교사와 평신도 선교사와 조기 은퇴한 전문선교인력도 잘 활용하여야 한다. 팀 리더십은 섬기고 조정하고 비전제시, 팀워크형성, 팀원의 개발과 동기 부여의 임무를 할 때 공동 협력효과(Synergy)가 나타난다. 16. 한국교회는 교회세계선교현장에 신학교육의 패러다임을 변환해야 한다. 성경과 신학을 가르친다는 것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신학교육의 목적은 신학도들로 하 여금 성경에서 바른 길을 찾고, 영적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영적 자원을 발견하고, 삶의 궁 극적인 목표(the Ultimate goal)와 비전을 갖게 하는 것이다. 신학교의 교과과정은 신학도들 이 그리스도의 제자의 삶을 배우면서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모든 말씀을 복종하는 사랑의 교회공동체를 개척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한다. 신학대학(원)의 커리큘럼은 교회선교중심의 성경적인 모델의 적용과 문화적인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 선교현장에서 신학교육을 실시하기 전에 심사숙고해야 할 사항 몇 가지가 있다. 1신학교 설립계획에 다섯 가지 중요 요소다. 신학교육의 궁극적 목적, 신학교육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요소들과 신학교육의 철학, 신학교육의 목표, 신학교육의 목적과 목표를 성취하기 위한 방법론, 신학교육을 통해서 어떤 인물들이 배출되어 그리스도의 제자공 동체 교회를 세우고 사회를 변화시켜 나갈 수 있겠는가 이다. 2신학교육의 토착화를 위해서 시작부터 현지교회와 협력하여 교수급신학도를 엄선하여 별도로 투자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알 맞는 시기에 리더십의 토착화(현지교수 60%이상) 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3졸업 후 사역현장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교육방법론에 평가 반영하여야 한다. 4교육방법론에 있어서 공식교육(Formal Education), 비공식교육(Nonformal Education), 비형식교육(Informal Education)을 활용하여 교육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것이다. 17. 세계선교현지의 교회개척정책과 지도력의 토착화의 과제이다. 네비우스 선교정책 (자립, 자급, 자전)과 자신학화 (Self-theologizing)을 지혜롭게 시행하고, 지도력의 토착화를 위해서 신학교와 교회의 협력관계(교학관계)를 원만히 형성하여 장학제 도를 확장해야 할 것이다. 서구유학 일변도에서부터 상황에 맞는 신학 교육과 지도력 위임

64 을 통하여 토착화를 지향해야 할 것이다. 18. 남북통일을 대비한 선교정책과 전략수립 이행의 과제이다. 동시에 범교계적으로 북한돕기운동, 북한을 위한 기도운동, 탈북자를 위한 전략적 선교운동 등이 지 속되어야 할 것이다. VI. 한국교회의 2030년 까지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의 구체적 전략은? 1. 먼저 한국교회 선교사 파송 및 선교사 현황 리서치를 실시한다. 2005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간 전국 1,000여 교회 및 200여 선교단체와 교단선교부 를 대상으로 현황을 파악하고 비전성취를 위한 선교정책과 전략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리 서치 내용은 선교사 파송과 사역 현황, 지역교회 선교현황, 지역교회 단독 파송과 사역 현 황, 지역교회의 선교 참여도 및 관심도, 선교재정 정책 현황, 파송선교사 관리 및 후원 현황, 선교적 목회와 교육 정책 유무와 시행 정도 등이다. 다음도표는 진행일정이다. 일정 항목 기획 홍보 예산확보 설문지 배포/수집 최종집계 최종점검 발표 9월 10월 11월 1주 2주 3주 4주 1주 2주 3주 4주 5주 1주 2주 3주 4주 2. MT2020과 Target2030을 위한 마스터플랜 리서치를 실시한다. 가, MT2020: 100만 자비량선교사 파송운동을 2020년까지 진행한다. 첫째로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하나님의 요인과 교회선교환경의 변화를 들 수 있다. 1한국교회 평신도 깨우기 결과로서 세계를 품는 사역자로 의 전환, 2한국 경제의 급속한 글러벌화로 인한 불가피성, 3한국 크리스천 비즈니스맨의 세계 진출이 가속화됨. 4한국 제 조업의 선교현지로의 진출이 가속화되는 시기 5여가 문화와 교육면에서의 국제화 과정 둘째로, 전 신자 선교사화를 위한 선교교육과 훈련을 보편화한다. 1선교신학의 변화와 진전 2선교훈련이 개교회 또는 교단별로 활성화 됨으로써 선교 접근이 더욱 용이 3파송비의 절

65 대 절감으로 파송이 쉬워짐 셋째로 선교전략을 개발한다. 1수많은 자비량 선교 형태 및 전략의 개발 2전문 자비량 선 교단체 출현 또는 기존 단체 내의 기능 추가 3기존 선교 시스템과 연대하는 새로운 시스템 발굴 나, Target 2030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을 2030년까지 진행한다. 첫째, 한국선교 개발 계획을 리서치 한다. 1차 5개년 개발계획( ) - 한국선교 폭발의 준비시기, 전방개척 주력 2차 5개년 개발계획( ) - 한국선교의 고도성장시기 3차 5개년 개발계획( )- 한국교회선교 전력투구시기로 전 역량 시너지화의 시기 4차 5개년 개발계획( )- 한국선교의 성숙과 국제리더십에서 코디역할의 시기 5차 5개년 개발계획( )- 한국선교의 국제 리더십이 열방국가 선교와 공유하며 세계선교를 마무리 하는 시기 둘째, 한국교회선교사 수의 증가 추세 전망치이다 셋째, Target 2030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 Master Plan 달성방안이다. 1R & D 투자의 증가와 다양한 선교전문연구 개발원 설립운영, 2선교지 선교 Needs의 다양한 발굴과 신속한 대치, 3선교전문화 시스템 체계화, 4획기적 선교 소프트웨어 개발 5다양한 선교전문단체의 출현 넷째, Target 2030 성취를 위한 핵심 분야와 역량개발안이다

66 1차 2차 3차 4차 5차 핵심 분야 Ÿ 전방개척지역 선정 Ÿ 선교단체의 전문화 Ÿ 전방선교연구개발 Ÿ 선교사 파송 Ÿ 선교시스템 확립 Ÿ 선교인프라 Ÿ 한국교회 전 선교 역량 결집 Ÿ 기존 선교분야 + 자비량 선교 Ÿ 세계 속의 한국교회 패러다임 Ÿ 선교의 성숙화 Ÿ 선교국제리더십 Ÿ 동반선교 Ÿ 선교의 이양 대비 Ÿ 전 세계 기독교회와의 선교 공조 Ÿ 2030 이후의 한국선교 역량개발안 Ÿ 새로운 선교지 개척과 전문기구 육성 Ÿ 선택과 집중을 통한 선교단체의 전문화 Ÿ 전방개척 R&D 투자증대 및 전문 기구 육성 Ÿ 선교사 파송 가속화 Ÿ 효율적 선교 시스템화 Ÿ 선교 인프라 투자 가속화 Ÿ 전 신자 선교사주의 확대 절정 Ÿ 시너지 전략 Ÿ 교육과 훈련 그리고 세계화 Ÿ 선교 소프트웨어 선진화 Ÿ 코디 역할 극대화 Ÿ 국제동반 파트너십 강화 Ÿ 이양 전략 Ÿ 세계교회의 인식 Ÿ 포스트 선교 개발전략 다섯째, 다음의 두 도표는 한국교단들과 선교단체들의 Target 2030 십만 선교정병파송운동 의 5차 5개년 개획표이다. <참고문헌> 강승삼, 21세기 선교길라잡이. 생명의 말씀사 한국 장로교회 해외 선교정책의 현황과 과제 그리고 21세기 전망 1999년 5월 한국장로교 세계선교국제 협의회

67 .한국세계선교현황분석과 교회선교활성화 갱신방안 연구. 신학지남. 2000가을호,.KWMA 2000 세계선교대회 자료집 121C선교전략, 2목회지도자선교대회,. 21세기 세계선교의 방향성과 총신의 역할. 세계선교. 2001년 여름호, pp gcr과 WEF/MC가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과 전망. 한국선교KMQ. 2001년 창간호(가을),. GMS 선교 세기 GMS의 선교방향 주제강연 편집. 한국세계선교 행정과 정책 자료집, 2004 김창영. The Contribution of the North American Presbyterian Missions to The Missionary Movement of the Korean P.C., : A History study, D.Mis. Dissertation. RTS 김활영. From Asia To Asia: History of the Cross-cultural Missionary Work of PCK( ). D.Mis.Sissertation RTS 박기호. A Two-Thirds World Mission on the Move: The Missionary movement of PCK. Ph.D. Dissertation. Fuller, 한국교회선교운동사. 서울:아시아선교연구소, Shearer, Roy E. Wildfire: Church Growth in Korea. Grand Papids: Eerdmans, Tailor, William D. ed. Global Missiology For The 21st Century. (21세기 글로벌 신학) 김동화 외 번역, CLC, GMS. "세계속의 GMS 선교사 포스터 월. 이사회 정관( ) 수정안과 운영규칙 , 지부보고서 2001년 8월. 안영권. 기독교 영성의 의미에 관한 고찰 팔복의 영성, 서울: 진흥,1998. 문상철, KRIM. 한국교회선교 2000통계 Moreau, Netland; Van Engen. ed. Evangelical Dictionary of World Missions. Baker, 강승삼 원장은 KMQ 편집인, KWMA사무총장,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원장으로 사역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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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1DF29B1E2BCFAA1A4B0A1C1A420A8E85FB1B3BBE7BFEB20C1F6B5B5BCAD2E706466> 01 02 8 9 32 33 1 10 11 34 35 가족 구조의 변화 가족은 가족 구성원의 원만한 생활과 사회의 유지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기능 사회화 개인이 자신이 속한 사회의 행동 가구 가족 규모의 축소와 가족 세대 구성의 단순화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 1인 또는 1인 이상의 사람이 모여 주거 및 생계를 같이 하는 사람의 집단 타나는 가족 구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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