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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목 차 Ⅰ. 분석의 개요 제1장 분석의 배경 및 목적 3 제2장 분석의 내용 4 제3장 분석 방법 5 Ⅲ.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제1장 세계 관광시장 동향 9 제2장 방한관광시장 동향 25 Ⅲ. 주요시장별 동향 분석 제1장 일 본 49 제2장 중 국 79 제3장 대 만 107 제4장 홍 콩 126 제5장 싱가포르 144 제6장 태 국 163 제7장 말레이시아 182 제8장 인 도 198 제9장 호 주 218 제10장 미 국 237 제11장 캐나다 257 제12장 영 국 274 제13장 독 일 294 제14장 프랑스 311 제15장 러시아 329 제16장 중 동 350 Ⅳ. 한국관광 수요예측 제1장 예측체계 및 방법론 375 제2장 외래객 입국자 및 내국인 출국자 예측 382 제3장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386 제4장 국내관광총량 예측 406 제5장 예측 결과의 한계 및 활용 409 참고문헌 i -

4 <표 차례> <표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 11 <표 Ⅱ-2> 세계 인바운드 순위(2005~2008) 12 <표 Ⅱ-3>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16 <표 Ⅱ-4> 세계 주요국의 아웃바운드 현황(2004~2007) 17 <표 Ⅱ-5> 세계 관광수입 규모 19 <표 Ⅱ-6> 세계 주요국의 관광수입 현황(2005~2008) 21 <표 Ⅱ-7> 세계 주요국의 관광지출 현황(2005~2008) 23 <표 Ⅱ-8> 지역별 인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2010) 24 <표 Ⅱ-9> 연도별 입출국 현황 및 관광산업 환경 26 <표 Ⅱ-10> 외래객 방한횟수 34 <표 Ⅱ-11> 외래객 방한목적 35 <표 Ⅱ-12> 방한 외래객 여행형태 37 <표 Ⅱ-13> 방한 외래객 지출 38 <표 Ⅱ-14> 방한 외래객 쇼핑품목 39 <표 Ⅱ-15> 거주국별 쇼핑품목 40 <표 Ⅱ-16> 방한 외래객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41 <표 Ⅱ-17> 연도별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평가 41 <표 Ⅱ-18>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42 <표 Ⅱ-19>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43 <표 Ⅱ-20>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45 <표 Ⅲ-1-1> 세분시장별 국외여행 경험 58 <표 Ⅲ-1-2> 세분시장별 여행목적 58 <표 Ⅲ-1-3> 세분시장별 여행지 활동 61 <표 Ⅲ-1-4> 일본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일본인 수 추이 67 <표 Ⅲ-1-5> 한국-일본 관광교류 현황 68 <표 Ⅲ-1-6> 일본인 방한횟수 73 <표 Ⅲ-1-7> 일본인 방한목적 74 <표 Ⅲ-1-8> 방한 일본인 여행형태 74 <표 Ⅲ-1-9> 방한 일본인 총 지출경비 75 <표 Ⅲ-1-10> 방한 일본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75 <표 Ⅲ-1-11> 방한 일본인 쇼핑품목 76 <표 Ⅲ-1-12>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77 <표 Ⅲ-1-13> 방한 일본인 연도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78 <표 Ⅲ-1-14>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78 <표 Ⅲ-2-1> 중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국인 수 추이 97 - ii -

5 <표 Ⅲ-2-2> 한국-중국 관광교류 현황 97 <표 Ⅲ-2-3> 방한 중국인 방한횟수 101 <표 Ⅲ-2-4> 방한 중국인 방한목적 102 <표 Ⅲ-2-5> 방한 중국인 여행형태 102 <표 Ⅲ-2-6> 방한 중국인 총 지출경비 103 <표 Ⅲ-2-7> 방한 중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103 <표 Ⅲ-2-8> 방한 중국인 쇼핑품목 104 <표 Ⅲ-2-9> 방한 중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105 <표 Ⅲ-2-10> 방한 중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106 <표 Ⅲ-2-11> 방한 중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106 <표 Ⅲ-3-1> 대만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대만인 수 추이 115 <표 Ⅲ-3-2> 한국-대만 관광교류 현황 116 <표 Ⅲ-3-3> 대만인 방한횟수 119 <표 Ⅲ-3-4> 대만인 방한목적 119 <표 Ⅲ-3-5> 방한 대만인 여행형태 120 <표 Ⅲ-3-6> 방한 대만인 총 지출경비 121 <표 Ⅲ-3-7> 방한 대만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121 <표 Ⅲ-3-8> 방한 대만인 쇼핑품목 122 <표 Ⅲ-3-9> 방한 대만인 항목별 평가 123 <표 Ⅲ-3-10> 방한 대만인 한국 재방문 의사 124 <표 Ⅲ-3-11> 방한 대만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125 <표 Ⅲ-4-1> 홍콩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홍콩인 수 추이 135 <표 Ⅲ-4-2> 한국-홍콩 관광교류 현황 135 <표 Ⅲ-4-3> 홍콩인 방한횟수 138 <표 Ⅲ-4-4> 홍콩인 방한 목적 139 <표 Ⅲ-4-5> 방한 홍콩인 여행형태 139 <표 Ⅲ-4-6> 방한 홍콩인 총 지출경비 140 <표 Ⅲ-4-7> 방한 홍콩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140 <표 Ⅲ-4-8> 방한 홍콩인 쇼핑품목 141 <표 Ⅲ-4-9>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142 <표 Ⅲ-4-10> 방한 홍콩인 한국 재방문 의사 143 <표 Ⅲ-4-11>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143 <표 Ⅲ-5-1> 싱가포르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수 추이 153 <표 Ⅲ-5-2> 한국-싱가포르 관광교류 현황 154 <표 Ⅲ-5-3> 싱가포르인 방한횟수 157 <표 Ⅲ-5-4> 싱가포르인 방한목적 158 <표 Ⅲ-5-5> 방한 싱가포르인 여행형태 158 <표 Ⅲ-5-6> 방한 싱가포르인 총 지출경비 159 <표 Ⅲ-5-7> 방한 싱가포르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iii -

6 <표 Ⅲ-5-8> 쇼핑품목 160 <표 Ⅲ-5-9>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161 <표 Ⅲ-5-10>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 재방문 의사 162 <표 Ⅲ-5-11>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162 <표 Ⅲ-6-1> 한국-태국 관광교류 현황 172 <표 Ⅲ-6-2> 태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태국인 수 추이 173 <표 Ⅲ-6-3> 태국인 방한횟수 176 <표 Ⅲ-6-4> 태국인 방한목적 176 <표 Ⅲ-6-5> 방한 태국인 여행형태 177 <표 Ⅲ-6-6> 방한 태국인 총 지출경비 177 <표 Ⅲ-6-7> 방한 태국인 개별 여행객 지출경비 178 <표 Ⅲ-6-8> 방한 태국인 쇼핑품목 178 <표 Ⅲ-6-9> 방한 태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179 <표 Ⅲ-6-10> 방한 태국인 재방문 의사 180 <표 Ⅲ-6-11> 방한 태국인 타인추천의향 181 <표 Ⅲ-7-1>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수 추이 188 <표 Ⅲ-7-2> 한국-말레이시아 관광교류 현황 189 <표 Ⅲ-7-3> 말레이시아인 방한횟수 192 <표 Ⅲ-7-4> 말레이시아인 방한목적 193 <표 Ⅲ-7-5> 방한 말레이시아인 여행형태 193 <표 Ⅲ-7-6> 방한 말레이시아인 총 지출경비 194 <표 Ⅲ-7-7> 방한 말레이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194 <표 Ⅲ-7-8> 쇼핑품목 195 <표 Ⅲ-7-9>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196 <표 Ⅲ-7-10>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 재방문 의사 197 <표 Ⅲ-7-11>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197 <표 Ⅲ-8-1> 인도인 선호 목적지(2006) 205 <표 Ⅲ-8-2> 인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인도인 수 추이 210 <표 Ⅲ-8-3> 인도인 방한횟수 212 <표 Ⅲ-8-4> 인도인 방한목적 213 <표 Ⅲ-8-5> 방한 인도인 여행형태 213 <표 Ⅲ-8-6> 방한 인도인 총 지출경비 214 <표 Ⅲ-8-7> 방한 인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214 <표 Ⅲ-8-8> 방한 인도인 쇼핑품목 215 <표 Ⅲ-8-9> 방한 인도인 항목별 평가 216 <표 Ⅲ-8-10> 방한 인도인 종합만족도 217 <표 Ⅲ-8-11> 방한 인도인 한국 재방문 의사 217 <표 Ⅲ-8-12> 방한 인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217 <표 Ⅲ-9-1> 2010년 호주인 선호 아웃바운드 목적지 iv -

7 <표 Ⅲ-9-2> 호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호주인 수 추이 227 <표 Ⅲ-9-3> 한국-호주 관광교류 현황 228 <표 Ⅲ-9-4> 호주인 방한횟수 231 <표 Ⅲ-9-5> 호주인 방한목적 232 <표 Ⅲ-9-6> 방한 호주인 여행형태 232 <표 Ⅲ-9-7> 방한 호주인 총 지출경비 233 <표 Ⅲ-9-8> 방한 호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233 <표 Ⅲ-9-9> 방한 호주인 쇼핑품목 234 <표 Ⅲ-9-10>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35 <표 Ⅲ-9-11> 방한 호주인 한국 재방문 의사 236 <표 Ⅲ-9-12>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236 <표 Ⅲ-10-1> 한국-미국 관광교류 현황 247 <표 Ⅲ-10-2> 미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미국인 수 추이 248 <표 Ⅲ-10-3> 미국인 방한횟수 250 <표 Ⅲ-10-4> 미국인 방한목적 251 <표 Ⅲ-10-5> 방한 미국인 여행형태 252 <표 Ⅲ-10-6> 방한 미국인 총 지출경비 252 <표 Ⅲ-10-6> 방한 미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253 <표 Ⅲ-10-7> 방한 미국인 쇼핑품목 253 <표 Ⅲ-10-8>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54 <표 Ⅲ-10-9> 방한 미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255 <표 Ⅲ-10-10>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256 <표 Ⅲ-11-1> 캐나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수 추이 264 <표 Ⅲ-11-2> 캐나다인 방한횟수 267 <표 Ⅲ-11-3> 캐나다인 방한목적 268 <표 Ⅲ-11-4> 방한 캐나다인 여행형태 268 <표 Ⅲ-11-5> 방한 캐나다인 총 지출경비 269 <표 Ⅲ-11-6> 방한 캐나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269 <표 Ⅲ-11-7> 방한 캐나다인 쇼핑품목 270 <표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71 <표 Ⅲ-11-9> 방한 캐나다인 재방문 의사 272 <표 Ⅲ-11-10> 방한 캐나다인 타인추천의향 273 <표 Ⅲ-12-1> 영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영국인 수 추이 285 <표 Ⅲ-12-2> 한국-영국 관광교류 현황 285 <표 Ⅲ-12-3> 영국인 방한횟수 288 <표 Ⅲ-12-4> 영국인 방한목적 289 <표 Ⅲ-12-5> 방한 영국인 여행형태 289 <표 Ⅲ-12-6> 방한 영국인 총 지출경비 290 <표 Ⅲ-12-7> 방한 영국인 개별여행 지출경비 v -

8 <표 Ⅲ-12-8> 방한 영국인 쇼핑품목 291 <표 Ⅲ-12-9>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92 <표 Ⅲ-12-10> 방한 영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293 <표 Ⅲ-12-11>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293 <표 Ⅲ-13-1> 독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독일인 수 추이 301 <표 Ⅲ-13-2> 한국-독일 관광교류 현황 302 <표 Ⅲ-13-3> 독일인 방한횟수 305 <표 Ⅲ-13-4> 독일인 방한목적 305 <표 Ⅲ-13-5> 방한 독일인 여행형태 306 <표 Ⅲ-13-6> 방한 독일인 총 지출경비 306 <표 Ⅲ-13-7> 방한 독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307 <표 Ⅲ-13-8> 방한 독일인 쇼핑품목 308 <표 Ⅲ-13-9>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308 <표 Ⅲ-13-10> 방한 독일인 재방문 의사 309 <표 Ⅲ-13-11> 방한 독일인 타인추천의향 310 <표 Ⅲ-14-1> 한국-프랑스 관광교류 현황 320 <표 Ⅲ-14-2> 프랑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수 추이 321 <표 Ⅲ-14-3> 프랑스인 방한횟수 323 <표 Ⅲ-14-4> 프랑스인 방한목적 324 <표 Ⅲ-14-5> 방한 프랑스인 여행형태 324 <표 Ⅲ-15-6> 방한 프랑스인 총 지출경비 325 <표 Ⅲ-14-7> 방한 프랑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325 <표 Ⅲ-14-8> 방한 프랑스인 쇼핑품목 326 <표 Ⅲ-14-9>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327 <표 Ⅲ-14-10> 방한 프랑스인 재방문 의사 328 <표 Ⅲ-14-11> 방한 프랑스인 타인추천의향 328 <표 Ⅲ-15-1> 러시아인 아웃바운드 목적지 (2006~2007, 구소련 국가 제외) 335 <표 Ⅲ-15-2> 러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수 추이 340 <표 Ⅲ-15-3> 한국-러시아 관광교류 현황 341 <표 Ⅲ-15-4> 러시아인 방한횟수 344 <표 Ⅲ-15-5> 러시아인 방한목적 345 <표 Ⅲ-15-6> 방한 러시아인 여행형태 345 <표 Ⅲ-15-7> 방한 러시아인 총 지출경비 346 <표 Ⅲ-15-8> 방한 러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346 <표 Ⅲ-15-9> 방한 러시아인 쇼핑품목 347 <표 Ⅲ-15-10>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348 <표 Ⅲ-15-11> 방한 러시아인 재방문 의사 349 <표 Ⅲ-15-12> 방한 러시아인 타인추천의향 vi -

9 <표 Ⅲ-16-1> 이슬람 휴일(2009~2012) 357 <표 Ⅲ-16-2> 중동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동인 수 추이 365 <표 Ⅲ-16-3> 중동인 방한횟수 367 <표 Ⅲ-16-4> 중동인 방한목적 367 <표 Ⅲ-16-5> 방한 중동인 여행형태 368 <표 Ⅲ-16-6> 방한 중동인 총 지출경비 369 <표 Ⅲ-16-7> 방한 중동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369 <표 Ⅲ-16-8> 방한 중동인 쇼핑품목 370 <표 Ⅲ-16-9>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371 <표 Ⅲ-16-10> 방한 중동인 한국 재방문 의사 372 <표 Ⅲ-16-11>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372 <표 Ⅳ-1-1> 관광수요예측 기법의 개요 377 <표 Ⅳ-2-1> 전체 방한 외래객 예측 382 <표 Ⅳ-2-2> 전체 외래객 입국 및 내국인 출국 예측(2010~2019) 383 <표 Ⅳ-2-3> 입국자 및 출국자 계절 지수(2000~2009년) 384 <표 Ⅳ-2-4> 2010년 월별/분기별 예측결과 385 <표 Ⅳ-3-1>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기법 386 <표 Ⅳ-3-2> 방한 일본인 예측(2010~2019) 388 <표 Ⅳ-3-3> 방한 중국인 예측(2010~2019) 389 <표 Ⅳ-3-4> 방한 대만인 예측(2010~2019) 390 <표 Ⅳ-3-5> 방한 홍콩인 예측(2010~2019) 391 <표 Ⅳ-3-6> 방한 태국인 예측(2010~2019) 392 <표 Ⅳ-3-7>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2010~2019) 393 <표 Ⅳ-3-8>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2010~2019) 394 <표 Ⅳ-3-9> 방한 미국인 예측(2010~2019) 395 <표 Ⅳ-3-10> 방한 캐나다인 예측(2010~2019) 396 <표 Ⅳ-3-11> 방한 영국인 예측(2010~2019) 397 <표 Ⅳ-3-12> 방한 독일인 예측(2010~2019) 398 <표 Ⅳ-3-13> 방한 프랑스인 예측(2010~2019) 399 <표 Ⅳ-3-14> 방한 러시아인 예측(2010~2019) 400 <표 Ⅳ-3-15> 방한 호주인 예측(2010~2019) 401 <표 Ⅳ-3-16> 방한 중동인 예측(2010~2019) 402 <표 Ⅳ-3-17> 방한 인도인 예측(2010~2019) 403 <표 Ⅳ-3-18> 방한 베트남인 예측(2010~2019) 404 <표 Ⅳ-3-19> 관광수지 전망(2010~2019) 405 <표 Ⅳ-4-1> 국내관광총량 예측적용기법 406 <표 Ⅳ-4-2> 국내관광 총량 예측(2010~2019) 407 <표 Ⅳ-4-4> 내국인 국내관광 총 지출액 추정(2010~2019) vii -

10 <그림 차례> <그림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2001~2009) 9 <그림 Ⅱ-2> 2009 지역별 국제관광객 점유율과 증가율 10 <그림 Ⅱ-3>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14 <그림 Ⅱ-4> 역내관광과 역외관광 규모 15 <그림 Ⅱ-5> 지역별 아웃바운드 규모 16 <그림 Ⅱ-6> 세계 관광수입 규모(2001~2008) 18 <그림 Ⅱ-7> 지역별 관광수입 규모 19 <그림 Ⅱ-8> 방한 외래객 추이(1961~2009) 27 <그림 Ⅱ-9> 지역별 방한 외래객 28 <그림 Ⅱ-10> 주요국 방한 추이 29 <그림 Ⅱ-11> 주요국 방한 성장률 30 <그림 Ⅱ-12> 주요국 방한 비중 31 <그림 Ⅱ-13> 월별 방한 외래객 31 <그림 Ⅱ-14> 성별 방한 외래객 32 <그림 Ⅱ-15> 연령별 방한 외래객 33 <그림 Ⅱ-16> 주요국 최초 방문율 34 <그림 Ⅱ-17> 주요국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문율 35 <그림 Ⅱ-18> 주요국 목적별 방문율 36 <그림 Ⅱ-19> 주요국 개별여행 방한 비중 37 <그림 Ⅱ-20> 주요국 총 지출경비 38 <그림 Ⅱ-21> 거주국별 한국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42 <그림 Ⅱ-22> 거주국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44 <그림 Ⅱ-23> 거주국별 타인추천의향 45 <그림 Ⅲ-1-1> 일본 아웃바운드 추이 56 <그림 Ⅲ-1-2> 일본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56 <그림 Ⅲ-1-3> 2008년 국외여행 횟수 57 <그림 Ⅲ-1-4> 과거 국외여행 경험 57 <그림 Ⅲ-1-5> 여행지에서의 활동 60 <그림 Ⅲ-1-6> 세분시장별 여행비용 62 <그림 Ⅲ-1-7> 주요국 일본인 입국 추이 65 <그림 Ⅲ-1-8> 방한 일본인 추이 67 <그림 Ⅲ-1-9> 월별 방한 일본인 69 <그림 Ⅲ-1-10> 성별 방한 일본인 70 <그림 Ⅲ-1-11> 연령별 방한 일본인 71 <그림 Ⅲ-1-12> 연령별/성별 방한 일본인 72 <그림 Ⅲ-1-13> 연령별/성별 방한 일본인 성장률 72 - viii -

11 <그림 Ⅲ-1-14> 방한 일본인 만족도 77 <그림 Ⅲ-2-1> 중국 아웃바운드 규모( ) 90 <그림 Ⅲ-2-2> 중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90 <그림 Ⅲ-2-3> 주요국 중국인 입국 추이 94 <그림 Ⅲ-2-4> 방한 중국인 추이 96 <그림 Ⅲ-2-5> 월별 방한 중국인 99 <그림 Ⅲ-2-6> 성별 방한 중국인 100 <그림 Ⅲ-2-7> 연령별 방한 중국인 100 <그림 Ⅲ-2-8> 방한 중국인 만족도 105 <그림 Ⅲ-3-1> 대만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9) 111 <그림 Ⅲ-3-2> 대만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11 <그림 Ⅲ-3-3> 주요국 대만인 입국 추이 113 <그림 Ⅲ-3-4> 방한 대만인 추이 115 <그림 Ⅲ-3-5> 월별 방한 대만인 117 <그림 Ⅲ-3-6> 성별 방한 대만인 117 <그림 Ⅲ-3-7> 연령별 방한 대만인 118 <그림 Ⅲ-3-8> 방한 대만인 만족도 124 <그림 Ⅲ-4-1> 홍콩 아웃바운드 규모 130 <그림 Ⅲ-4-2> 홍콩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31 <그림 Ⅲ-4-3> 주요국 홍콩인 입국 추이 132 <그림 Ⅲ-4-4> 방한 홍콩인 추이 134 <그림 Ⅲ-4-5> 월별 방한 홍콩인 136 <그림 Ⅲ-4-6> 성별 방한 홍콩인 137 <그림 Ⅲ-4-7> 연령별 방한 홍콩인 137 <그림 Ⅲ-4-8>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만족도 142 <그림 Ⅲ-5-1>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148 <그림 Ⅲ-5-2>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49 <그림 Ⅲ-5-3> 주요국 싱가포르인 입국자 수 151 <그림 Ⅲ-5-4> 방한 싱가포르인 추이 153 <그림 Ⅲ-5-5> 월별 방한 싱가포르인 155 <그림 Ⅲ-5-6> 성별 방한 싱가포르인 156 <그림 Ⅲ-5-7> 연령별 방한 싱가포르인 156 <그림 Ⅲ-5-8> 방한 싱가포르인 만족도 161 <그림 Ⅲ-6-1>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 167 <그림 Ⅲ-6-2> 태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68 <그림 Ⅲ-6-3> 주요국 태국인 입국 추이 170 <그림 Ⅲ-6-4> 방한 태국인 추이 171 <그림 Ⅲ-6-5> 월별 방한 태국인 173 <그림 Ⅲ-6-6> 성별 방한 태국인 ix -

12 <그림 Ⅲ-6-7> 연령별 방한 태국인 175 <그림 Ⅲ-6-8> 방한 태국인 만족도 180 <그림 Ⅲ-7-1>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5) 185 <그림 Ⅲ-7-2>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86 <그림 Ⅲ-7-3> 주요국 말레이시아인 입국 추이 187 <그림 Ⅲ-7-4 > 방한 말레이시아인 추이 188 <그림 Ⅲ-7-5> 월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190 <그림 Ⅲ-7-6> 성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191 <그림 Ⅲ-7-7> 연령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191 <그림 Ⅲ-7-8> 말레이시아인 방한 여행 만족도 196 <그림 Ⅲ-8-1> 인도 아웃바운드 규모 201 <그림 Ⅲ-8-2> 인도 아웃바운드 직업별 204 <그림 Ⅲ-8-3> 인도 아웃바운드 소득 205 <그림 Ⅲ-8-4> 주요국 인도인 입국추이 208 <그림 Ⅲ-8-5> 방한 인도인 추이 209 <그림 Ⅲ-8-6> 월별 방한 인도인 210 <그림 Ⅲ-8-7> 성별 방한 인도인 211 <그림 Ⅲ-8-8> 연령별 방한 인도인 212 <그림 Ⅲ-9-1> 호주 아웃바운드 규모 221 <그림 Ⅲ-9-2> 호주 아웃바운드 지출액 222 <그림 Ⅲ-9-3> 주요국 호주인 입국 추이 224 <그림 Ⅲ-9-4> 방한 호주인 추이 227 <그림 Ⅲ-9-5> 월별 방한 호주인 229 <그림 Ⅲ-9-6> 성별 방한 호주인 229 <그림 Ⅲ-9-7> 연령별 방한 호주인 230 <그림 Ⅲ-9-8> 방한 호주인 만족도 235 <그림 Ⅲ-10-1> 미국 아웃바운드 규모 241 <그림 Ⅲ-10-2> 미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42 <그림 Ⅲ-10-3> 주요국 미국인 입국 추이 245 <그림 Ⅲ-10-4> 방한 미국인 추이 246 <그림 Ⅲ-10-5> 월별 방한 미국인 248 <그림 Ⅲ-10-6> 성별 방한 미국인 249 <그림 Ⅲ-10-7> 연령별 방한 미국인 250 <그림 Ⅲ-10-8>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만족도 255 <그림 Ⅲ-11-1> 캐나다 아웃바운드 규모 260 <그림 Ⅲ-11-2>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261 <그림 Ⅲ-11-3> 주요국 캐나다인 입국 추이 262 <그림 Ⅲ-11-4> 방한 캐나다인 추이 264 <그림 Ⅲ-11-5> 월별 방한 캐나다인 x -

13 <그림 Ⅲ-11-6> 성별 방한 캐나다인 266 <그림 Ⅲ-11-7> 연령별 방한 캐나다인 266 <그림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만족도 272 <그림 Ⅲ-12-1> 영국 아웃바운드 규모 277 <그림 Ⅲ-12-2> 영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278 <그림 Ⅲ-12-3> 주요국 영국인 입국 추이 282 <그림 Ⅲ-12-4> 방한 영국인 추이 284 <그림 Ⅲ-12-5> 월별 방한 영국인 286 <그림 Ⅲ-12-6> 성별 방한 영국인 287 <그림 Ⅲ-12-7> 연령별 방한 영국인 287 <그림 Ⅲ-12-8> 방한 영국인 만족도 293 <그림 Ⅲ-13-1> 독일 아웃바운드 규모 297 <그림 Ⅲ-13-2>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 297 <그림 Ⅲ-13-3> 주요국 독일인 입국 추이 299 <그림 Ⅲ-13-4> 방한 독일인 추이 301 <그림 Ⅲ-13-5> 월별 방한 독일인 303 <그림 Ⅲ-13-6> 성별 방한 독일인 303 <그림 Ⅲ-13-7> 연령별 방한 독일인 304 <그림 Ⅲ-13-8>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만족도 309 <그림 Ⅲ-14-1> 프랑스 아웃바운드 규모 315 <그림 Ⅲ-14-2> 프랑스 아웃바운드 지출액 316 <그림 Ⅲ-14-3> 주요국 프랑스인 입국 추이 318 <그림 Ⅲ-14-4> 방한 프랑스인 추이 319 <그림 Ⅲ-14-5> 월별 방한 프랑스인 321 <그림 Ⅲ-14-6> 성별 방한 프랑스인 322 <그림 Ⅲ-14-7> 연령별 방한 프랑스인 323 <그림 Ⅲ-14-8>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만족도 327 <그림 Ⅲ-15-1> 러시아 아웃바운드 규모 334 <그림 Ⅲ-15-2>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335 <그림 Ⅲ-15-3> 러시아 아웃바운드 목적별 337 <그림 Ⅲ-15-4> 주요국 러시아인 입국 추이 338 <그림 Ⅲ-15-5> 방한 러시아인 추이 339 <그림 Ⅲ-15-6> 월별 방한 러시아인 342 <그림 Ⅲ-15-7> 성별 방한 러시아인 343 <그림 Ⅲ-15-8> 연령별 방한 러시아인 343 <그림 Ⅲ-15-9>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만족도 348 <그림 Ⅲ-16-1> 중동 아웃바운드 규모 360 <그림 Ⅲ-16-2> 주요국 중동인 입국 추이 362 <그림 Ⅲ-16-3> 방한 중동인 추이 xi -

14 <그림 Ⅲ-16-4> 월별 방한 중동인 365 <그림 Ⅲ-16-5> 성별 방한 중동인 366 <그림 Ⅲ-16-6> 연령별 방한 중동인 366 <그림 Ⅲ-16-7>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만족도 371 <그림 Ⅳ-1-1> 관광수요예측 체계 376 <그림 Ⅳ-3-1> 방한 일본인 예측 388 <그림 Ⅳ-3-2> 방한 중국인 예측 389 <그림 Ⅳ-3-3> 방한 대만인 예측 390 <그림 Ⅳ-3-4> 방한 홍콩인 예측 391 <그림 Ⅳ-3-5> 방한 태국인 예측 392 <그림 Ⅳ-3-6>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 393 <그림 Ⅳ-3-7>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 394 <그림 Ⅳ-3-8> 방한 미국인 예측 395 <그림 Ⅳ-3-9> 방한 캐나다인 예측 396 <그림 Ⅳ-3-10> 방한 영국인 예측 397 <그림 Ⅳ-3-11> 방한 독일인 예측 398 <그림 Ⅳ-3-12> 방한 프랑스인 예측 399 <그림 Ⅳ-3-13> 방한 러시아인 예측 400 <그림 Ⅳ-3-14> 방한 호주인 예측 401 <그림 Ⅳ-3-15> 방한 중동인 예측 402 <그림 Ⅳ-3-16> 방한 인도인 예측 403 <그림 Ⅳ-3-17> 방한 베트남인 예측 404 <그림 Ⅳ-4-1> 국내관광 총량 예측(2010~2019) xii -

15 Ⅰ. 분석의 개요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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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제1장 분석의 배경 및 목적 관광산업은 지속적인 발전과 다양성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부문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으며, 세계 각 국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치열히 경쟁하 고 있다. 2009년 국제관광객 입국자 수는 최근의 불안정한 세계 경제 상황에 영향을 받아 전년 대비 약 4% 감소한 8억 8천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은 2008년에 이은 전 세계적인 신용경색, 금융위기, 상품가격 및 유가 상승, 극심한 환율변동 등이 세계 경제 침체로 이어져 국제관광객 수 및 성장률이 감소하였다. 그러나 2009년 4분기에 들어와 국제 관광객 입국자 수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되며, 2010년에는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방한 외래객 수는 전년대비 13.4% 성장한 7,817,533명을 기록하였고, 관광수 입은 전년대비 3.4% 감소한 US$94억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2003년 이후 방 한 외래객 수는 6년 연속 성장세에 있으며, 관광수지도 2000년 이후 다시 흑자로 돌아 섰다.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국제관광이 크게 침체된 가운데서도 방한 외래객은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여 향후 외래객 유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불안정한 세계 경제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관광은 2009년 양호한 실적을 보였 으나 향후 불투명한 관광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장 전략 수립 이 시급히 요구되는 시점에 와 있다. 이에 주요 방한시장을 중심으로 관광통계, 방한 외래객 실태조사 등 다양한 자료들을 종합 분석하여 한국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중장기적인 방한시장의 흐름을 예측함으로써 방한 외래객 유치 증대 및 향후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관광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본 보 고서를 발간한다

18 제2장 분석의 내용 세계 관광시장 동향 인바운드 동향 아웃바운드 동향 관광수입 관광지출 2010년 전망 방한 관광시장 동향 한국 관광시장 개관 방한 외래객 추이 방한 외래객 인구통계학적 분석 방한 외래객 한국여행 실태분석 주요국 관광시장 분석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동 국가개황 관광시장 동향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주요 경쟁국 동향 방한관광 실태 및 만족도 한국관광 수요예측 전체 방한 외래객 수 및 주요시장별 방한 외래객 수 예측 전체 국민 국외여행자 수 예측 조사대상 조사대상 조사내용 조사내용 결과활용 결과활용 세계시장 관광시장 추이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정책자료 활용 방한시장 주요 시장별 동향 분석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 주요국 시장 한국관광 수요예측 - 4 -

19 제3장 분석 방법 세계관광동향 및 전망 - 세계관광기구(UNWTO), 아시아 태평양관광협회(PATA)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기타 관광관련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방한 관광시장 동향 - 한국관광공사 발간 한국관광통계 자료 분석 - 한국관광공사/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발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각 년도 분석 - 기타 관련 통계 및 보고서 분석 주요국 관광시장 분석 - 세계관광기구(UNWTO)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아시아 태평양관광협회(PATA)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한국관광공사 발간 한국관광통계 자료 분석 - 한국관광공사 발간 관광시장동향 분석 -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자료 분석 - 기타 관광관련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한국관광 수요예측 - 정량적 예측방법(시계열 분석)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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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Ⅱ.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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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제1장 세계 관광시장 동향 1. 인바운드 동향 1) 전체 (단위: 백만명) * * 세계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중동 아프리카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2001~2009) 2009년 세계 관광객 입국자 수 8억 8천만 명으로 전년대비 약 4% 감소 2009년 전 세계 관광객 입국자 수는 전년대비 약 4% 감소한 8억 8천만 명으로 추정된다. 세계관광기구(UNWTO)는 세계 관광객 입국자 수가 14개월 동안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 록한 후 2009년 4분기에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입국자 수는 2009년 1, 2, 3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7%, 2%의 감소세를 보였으나 4분기에는 2%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24 2) 지역별 * (단위: 백만명, %) 아시아/ 태평양 % 유럽 % 미주 % 중동 % 아프리카 48 5%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중동 아프리카 세계 2008/2007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2> 2009 지역별 국제관광객 점유율과 증가율(%) 아프리카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국제관광객 감소 아시아/태평양, 중동지역은 하반기 성장세로 돌아서 2009년 전 세계 관광객 입국자 수는 아프리카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감소하였다. 유럽은 상반기 10%, 하반기에는 2%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보였으며, 남부유럽, 지중해 지역보다 중부유럽, 동유럽, 북유럽에서의 국제관광객 입국자 수가 크게 감소하였다. 유럽 지역의 국제관광객 입국자 수는 전체적으로 5.6%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주는 경제위기에 이어진 신종플루의 악재로 카리브 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고전하 여 전체적으로는 전년대비 5.1%의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과 중동지역은 2009년 하반기 성장세로 돌아섰으며, 이들 지역의 성장세는 4분기 국제 관광객 입국자 수 성장세 전환을 주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009년 전년대비 1.9%의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중동은 2009년 전년대비 5.6%의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하반기에는 2008년의 급성장세 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다시 성장세로 돌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리카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기록하였으며(5.1%), 특히 사하라 이남 지 역의 국가들이 선전하였다

25 유럽이 전 세계 인바운드 시장의 52% 차지 서유럽과 남유럽 비중 커 유럽지역 인바운드 규모는 2009년 약 4억 6천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서유럽과 남유럽 지역이 전체 유럽 인바운드의 약 69%를 차지하고 있다. 1995년 전 세계 인바운드 시장의 59%를 차지했던 유럽지역은 2005년 55%, 2009년 52%로 그 비중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아직까지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표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 관광객 수(백만명) 증감률(%) * 08/07 09*/08 전세계 유럽 북유럽 서유럽 동/중부유럽 남유럽 소계 아시아/태 평양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시아 소계 미주 북미 카리브해 중미 남미 소계 중동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소계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6 3) 국가별 2009년 전반적인 감소세 속 한국 등 일부 국가 선전 상위 10개국이 전 세계 관광객 수의 45% 차지 2009년 국가별 공식적인 통계는 집계되지 않았지만 세계관광기구(UNWTO)는 전 세계 적인 감소세에도 불구하고 모로코, 케냐, 르완다, 남아공, 스와질란드, 쿠바, 쿠라상웅, 도미니카공화국, 자메이카, 과테말라, 니카라과, 칠레, 콜롬비아, 가이아나, 파라과이, 페루, 우루과이, 한국, 대만,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이란, 네팔, 스리랑카, 아 이슬란드, 스웨덴, 헝가리, 마케도니아, 이탈리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터키, 바레 인, 요르단, 레바논, 시리아는 플러스 성장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9년 국가별 국제관광객 입국자 수는 집계 중이며, 2008년 통계에 의하면 국제관광 객 입국자 수에서 프랑스, 미국, 스페인, 중국, 이탈리아, 영국, 우크라이나, 터키, 독 일, 멕시코가 1위~10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국제관광객 입국자 상위 10개국은 전 세계 관광객 수의 약 45%를 차지한다. <표 Ⅱ-2> 세계 인바운드 순위(2005~2008) * 순위 관광객 수(천명) *** (2008) 구분** 국가 2008 **** TF 프랑스 79,300 81,940 79,083 76,001 2 TF 미국 58,030 58,666 50,978 49,206 3 TF 스페인 57,316 59,193 58,190 55,914 4 TF 중국 53,049 54,720 49,913 46,809 5 TF 이탈리아 42,734 43,654 41,058 36,513 6 TF 영국 30,182 30,870 32,713 29,971 7 TF 우크라이나 25,392 23,112 18,900 17,631 8 TF 터어키 24,994 22,248 18,916 20,273 9 TCE 독일 24,836 24,420 23,569 21, TF 멕시코 22,637 21,370 21,915 21, TF 말레이시아 22,052 20,973 17,547 16, TCE 오스트리아 21,935 20,766 20,261 19, TF 러시아 n/a 20,605 22,486 22, TF 홍콩 17,320 17,154 25,251 23, TF 캐나다 17,128 17,931 18,265 18, TF 그리스 n/a 17,518 16,039 14, TF 사우디아라비아 14,757 11,531 8,620 8, TF 태국 14,584 14,464 13,822 11,

27 순위 관광객 수(천명) *** (2008) 구분** 국가 2008 **** TF 폴란드 ,975 15,670 15, TF 포르투갈 n/a 12,321 11,282 10, TF 이집트 12,296 10,610 8,646 8, TF 마카오 10,605 12,942 10,683 9, TCE 네덜란드 10,104 11,008 10,739 10, TF 남아공 9,592 9,090 8,396 7, TCE 크로아티아 ,307 8,659 8, TF 헝가리 8,814 8,638 38,318 36, THS 스위스 8,608 8,448 7,863 7, VF 일본 8,351 8,347 7,334 6, TF 아일랜드 8,026 8,332 8,001 7, TF 모로코 7,879 7,408 6,558 5, TF 싱가포르 7,798 7,957 7,588 7, TCE 벨기에 7,165 7,045 6,995 6, THS 아랍에미리트 , TF 튀니지 7,049 6,762 6,550 6, VF 한국 6,891 6,448 6,155 6, TCE 체코 6,680 6,680 6,435 6, TF 인도네시아 6,234 5,506 4,871 5, TCE 스웨덴 - 5,224 3,270 3, TF 불가리아 5,780 5,151 5,158 4, TF 호주 5,586 5,644 5,064 5,020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8년을 기준으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 TF: International tourist arrivals at frontier(국경도착 국제관광객 수, 당일관광객제외) VF: International visitor arrivals frontier(국경도착 국제방문객 수, 당일관광객 포함) THS: International visitor arrivals at hotels and similar establishments(호텔 및 유사시설 국제관광객 수) TCE: International tourist arrivals at collective tourism establishments(집단관광시설 국제관광객 수) *** UNWTO 관광통계 권고안에 의하면 기본적으로 유상취업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방문기간이 1년 미만인 방문객(Visitor) 을 관광통계로 집계하나 지리적인 상황으로 인해 당일관광객의 비중이 높은 국가들은 24시간 이상 체류하는 숙박관광객(Tourist) 을 기준으로 집계함.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년 프랑스 7,930만 명 외래객 유치로 세계 1위 유지 2008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외래객을 유치한 국가는 지정학적으로 외래객, 특히 유럽인 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는 2008년 약 7,930만 명에 이르는 외래객을 유치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으로 국제관광객 유 치 1위국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8 2008년 아 태지역은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마카오, 일본, 싱가포르, 한국의 순으로 외래객 유치 200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5,305만 명), 말레이시아(2,205만 명), 홍콩 (1,732만 명), 태국(1,458만 명), 마카오(1,061만 명), 일본(835만 명), 한국(689만 명) 의 순으로 외래객을 유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방한 외래객은 2006년 616만 명, 2007년 645만 명, 2008년 68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 하고 있다. 2. 아웃바운드 동향 1) 전체 (단위: 백만명) * *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중동 아프리카 기타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3>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2008년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9억 2,200만 명 2008년을 기준으로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는 9억 2,2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아웃바운드는 유럽(5억 870만 명), 아시아/태평양(1억 8,160만 명), 미주(1억 5,180만 명), 중동(3,150만 명), 아프리카(2,860만 명)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29 역내관광이 역외관광의 약 4배 1995년 역내관광은 4억 3,060만 명, 역외관광은 9,780만 명을 기록하여 역내관광이 81%, 역외관광이 19%를 차지하였다. 2008년 역내관광은 7억 2,250만 명, 역외관광은 1억 7,960만 명으로 전체의 80%, 20%를 차지하였다. 2008년을 기준으로 역내관광은 역외관광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단위: 백만명) 역외관광 % 역외관광 % 역외관광 % 역내관광 % 역내관광 % 역내관광 %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4> 역내관광과 역외관광 규모 2) 지역별 전체 아웃바운드의 55%가 유럽에서 이루어짐 2008년 중동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2008년을 기준으로 세계 아웃바운드는 유럽이 5억 870만 명으로 전체의 55%를 차지하며, 그 다음으로 아시아/태평양(1억 8,160만 명), 미주(1억 5,180만 명), 중동(3,150만 명), 아프리카(2,860만 명)의 순으로 아웃바운드 송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는 아웃바운드 송출국이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나, 최근 동북 아시아, 동남아시아, 동부유럽, 중부유럽, 중동, 남아프리카, 남미 등이 빠르게 성장하 고 있다. 2008년 중동은 16%의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년대비 약 2% 증가하였다

30 (단위: 백만명) 중동 % 아프리카 % 2008* 기타 % 미주 % 아시아/태평양 % 유럽 %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5> 지역별 아웃바운드 규모 아시아/태평양 지역 급성장 - 전체 송출의 약 20% 차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체 송출의 약 20%를 차지하며 전체 송출의 약 17%를 차지하 는 미주 지역을 앞서고 있다. 199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송출인원은 8,660만 명, 미주 지역의 송출 인원은 1억 860만 명으로 미주 지역의 송출규모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압도하였으나 2005년 이 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아웃바운드 시장이 급성장하여 미주 지역을 앞섰다. <표 Ⅱ-3>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관광객 수(백만명) 증감률(%) * 07/06 08 * /07 세계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중동 아프리카 기타 * 추정치 출처 : UNWTO, Tourism Highlight 2009,

31 3) 국가별 <표 Ⅱ-4> 세계 주요국의 아웃바운드 현황(2004~2007 * ) 순위 관광객 수(천명) (2007) 국가 2007 * 홍콩 80,682 75,812 72,300 68,903 2 독일 70,400 71,200 77,400 72,300 3 영국 69,450 69,536 66,494 64,194 4 미국 64,052 63,662 63,503 61,809 5 폴란드 47,561 44,696 40,841 37,226 6 중국 40,954 34,524 31,026 28,853 7 러시아 34,285 29,107 28,416 24,507 8 이탈리아 27,734 25,697 24,796 23,349 9 캐나다 25,163 22,732 21,101 19, 슬로바키아 23,837 22, 프랑스 22,467 22,466 22,270 21, 포르투갈 20,989 18, 헝가리 18,471 17,612 18,622 17, 네덜란드 17,556 16,695 17,086 17, 우크라이나 17,335 16,875-15, 일본 17,295 17,535 17,404 16, 멕시코 15,089 14,002 13,305 12, 한국 13,325 11,610 10,080 8, 스웨덴 12,681 12,591 12,598 13, 스페인 11,276 10,678 10,508 5, 루마니아 10,980 8,906 7,140 6, 오스트리아 9,876 10,042 6,564 6, 인도 9,780 8,340 7,180 6, 대만 8,964 8,671 8,208 7, 터어키 8,938 8,275 8,246 7, 벨기에 8,371 7,852 9,318 8, 아일랜드 7,713 6,848 6,113 5, 덴마크 6,564 6,142 5,469 4, 싱가포르 6,024 5,533 5,159 5, 핀란드 5,749 5,756 6,035 5,798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7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년 (홍콩)-독일-영국-미국의 순 한국, 아웃바운드 규모 18위 공식적 최신통계인 2007년을 기준으로 보면, 중국과의 왕래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홍콩을 제외하면 독일이 7,040만 명으로 가장 아웃바운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32 그 뒤를 이어 영국(6,945만 명), 미국(6,409만 명)의 순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컸으 며, 한국은 아웃바운드 1,332만 명을 넘어 세계 18위의 아웃바운드 송출국인 것으로 나 타났다. 중국, 아시아 최고의 아웃바운드 시장 중국은 2005년 3,103만 명, 2006년에는 3,452만 명, 2007년 4,095만 명을 송출한 것 으로 집계되어 아시아 최대 아웃바운드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중국 아웃바운드의 급증은 중국인 국외여행자유국의 확대로 보다 많은 국가들로 중국 인들의 국외여행이 가능해진 데 크게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3. 관광수입 1) 전체 2008년 전 세계의 관광수입은 US$9,460억으로 추정된다. 관광수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01년의 US$4,620억에서 2008년의 US$9,460억으로 7년 동안 두 배 이상 성장하였다. (단위: 10억US$) * * 세계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중동 아프리카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6> 세계 관광수입 규모(2001~2008)

33 2) 지역별 (단위: US$10억) 중동 9.7 2% 1995 아프리카 8.5 2% 중동 % 2005 아프리카 % 중동 % 2008* 아프리카 % 아시아/ 태평양 % 미주 % 유럽 % 아시아/ 태평양 % 미주 % 유럽 % 아시아/ 태평양 % 미주 % 유럽 %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2010 <그림 Ⅱ-7> 지역별 관광수입 규모 <표 Ⅱ-5> 세계 관광수입 규모 유럽 아시아/ 태평양 미주 아프리카 성장률(%) * 비중(%) US$(10억) 유로(10억) 07/06 08 ** / ** ** ** 세계 북유럽 서유럽 동 중부유럽 남유럽 소계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시아 소계 북미 카리브해 중미 남미 소계 중동 북아프리카 사하라이남 소계 * 불변가격(constant prices) 증감률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34 유럽이 전 세계 관광수입의 절반,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1.8% 차지 유럽은 2008년 US$4,737억의 관광수입을 올렸으며 이는 전 세계 관광수입의 절반에 달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관광수입의 21.8%인 US$2,060억을 기록하였으며, 미주 지역은 전체의 19.9%인 US$1,884억의 관광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은 각각 전 세계 관광수입의 4.8%와 3.2%인 US$456억, US$306억을 기록하였다. 3) 국가별 상위 10개국이 세계 관광수입의 약 50% 차지 2008년 상위 10개국으로 추정되는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독일, 영국, 호주, 터키, 오스트리아는 전 세계 관광수입 US$9,460억의 약 50%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스페인-프랑스의 순 유지, 한국 30위 입국자 규모에서는 프랑스, 미국, 스페인의 순으로 나타나지만 관광수입의 경우 공식적 인 통계인 2008년을 기준으로 볼 때, 미국(US$1,100억 9,000만), 스페인(US$616억 2,800만), 프랑스(US$555억 9,500만)의 순으로 수입이 큰 것으로 집계되었다. 입국자 규모 면에서 2위인 미국이 관광수입 면에서는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 역내 관광 중심인 유럽 국가들보다 소비 규모가 큰 장거리 관광객들을 더 많이 유치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입국자 수에서 4위를 기록한 중국은 관광수입에서는 5위를 기록하였으며, 독일과 영국 이 6위와 7위를 차지하였다. 한국은 2008년 기준 US$ 97억7,400만으로 30위를 차지 하였다

35 <표 Ⅱ-6> 세계 주요국의 관광수입 현황(2005~2008) * 순위 관광수입(US$백만) (2008) 국가 2008 ** 미국 110,090 97,050 85,720 81,799 2 스페인 61,628 57,645 51,292 47,627 3 프랑스 55,595 54,273 46,499 42,167 4 이탈리아 45,727 42,651 38,257 35,319 5 중국 40,843 37,233 33,949 29,296 6 독일 40,018 36,038 32,846 29,151 7 영국 36,028 38,602 33,888 30,577 8 호주 24,756 22,308 17,854 14,940 9 터어키 21,952 18,487 16,853 18, 오스트리아 21,783 18,885 16,510 15, 태국 18,173 16,669 12,432 10, 그리스 17,114 15,513 14,402 13, 홍콩 15,300 13,754 11,461 10, 말레이시아 15,272 14,047 10,427 8, 캐나다 15,106 15,333 14,678 13, 스위스 14,408 12,181 10,640 11, 마카오 13,382 13,612 9,337 7, 네덜란드 13,342 13,305 11,381 10, 멕시코 13,289 12,852 12,177 11, 인도 11,832 10,729 8,934 7, 벨기에 12,355 10,899 10,242 9, 스웨덴 12,490 11,999 9,133 7, 일본 10,821 9,334 8,470 12, 포르투갈 10,943 10,145 8,388 7, 크로아티아 10,971 9,254 7,990 7, 러시아 11,944 9,607 7,628 5, 이집트 10,985 9,303 7,591 6, 폴란드 11,771 10,599 7,239 6, 싱가포르 10,575 9,162 7,069 5, 한국 9,774 6,138 5,322 5, 사우디아라비아 9,720 5,228 4,955 5, 남아공 7,925 8,754 7,876 7, 체코 7,722 6,632 5,026 4, 인도네시아 7,335 5, 모로코 7,221 7,181 5,984 4, 레바논 7,192 5,466 5,015 5, 아랍에미리트 7,162 6,072 4,972 2, 덴마크 6,220 6,220 5,587 4, 아일랜드 6,060 6,060 5,369 4, 헝가리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8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 추정치 출처 :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36 4.관광지출 2009년 관광지출 전 세계적으로 감소 추정 아직까지 대부분의 국가들이 2009년 관광지출액을 발표하지 않았으나 세계관광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들의 관광지출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그러나 2009년 신흥시장인 터키와 인도는 각각 14%, 5%의 성장률을, 오스트리아와 네 덜란드도 각각 5%와 2%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중국도 국제관광지출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경제위 기와 환율변동, 신종플루엔자 등으로 한국, 우크라이나, 사우디아라비아, 대만, 일본, 멕시코, 태국, 영국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페인과 러시아는 각각 -15%, -14% 크게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2008년 세계 아웃바운드 지출액 US$9,460억 추정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1위 2008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7년의 US$8,580억에서 US$9,460억으로 증가한 것 으로 추정된다. 독일은 2008년 US$910억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되어 2007년에 이어 US$797억을 지 출한 미국을 앞섰다. 독일과 미국의 뒤를 이어 영국(US$685억), 프랑스(US$431억), 중 국(US$362억), 이탈리아(US$308억), 일본(US$279억), 캐나다(US$269억), 러시아 (US$249억), 네덜란드(US$122억)의 순으로 아웃바운드 지출액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2008년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5위 일본은 7위 2006년 이탈리아를 추월한 중국은 2007년에는 일본을 추월하였으며, 2008년에도 아웃 바운드 지출액 5위를 차지하였다. 중국의 아웃바운드 규모는 전년대비 11%, 지출액은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 세계 3위의 아웃바운드 지출 국가였던 일본은 2006년 5위로, 2007년과 2008 년에는 다시 7위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 2008년 세계 12위 아웃바운드 지출국 전 세계 관광지출액 2005년 11위였던 한국은 2006년 US$182억을 지출하여 러시아와 네덜란드를 제치고 세계 9위를 차지하였으며 2008년에는 US$191억의 지출로 12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37 <표 Ⅱ-7> 세계 주요국의 관광지출 현황(2005~2008) * 순위 관광지출(US$백만) (2008) 국가 2008 ** 독일 91,000 83,100 74,123 72,488 2 미국 79,700 76,200 76,807 73,558 3 영국 68,500 71,400 63,319 59,593 4 프랑스 43,100 36,700 31,264 31,180 5 중국 36,200 29,800 24,322 21,759 6 이탈리아 30,800 27,300 23,152 22,371 7 일본 27,900 26,500 26,876 37,565 8 캐나다 26,900 24,800 20,538 18,341 9 러시아 24,900 22,100 18,235 17, 네덜란드 12,200 19,100 17,087 16, 스페인 20,300 19,700 16,697 15, 한국 19,100 22,000 18,241 15, 벨기에 18,900 17,200 15,482 14, 호주 18,400 14,200 11,690 11, 홍콩 16,100 15,100 13,974 13, 노르웨이 15,900 12,700 11,586 9, 스웨덴 15,200 13,900 11,543 10, 싱가포르 ,800 10,384 9, 아랍에미리트 13,300-8,827 5, 오스트리아 11,400 10,600 9, 브라질 11,000 8,200 5,764 4, 스위스 10,900 10,200 9,919 9, 아일랜드 ,800 6,862 6, 덴마크 9,800 8,800 7,428 5, 인도 ,200 7,352 6, 폴란드 ,500 5,760 4, 대만 9,100 9,100 8,746 8, 이란 8,700 6,800 5,315 4, 멕시코 8,500 8,400 8,108 7, 쿠웨이트 7,600 5,200 4,632 4,995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8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 추정치 출처 : UNWTO, 한국관광공사

38 년 관광시장 전망 2010년 세계 관광 성장률 3~4% 예상 국제통화기금(IMF)는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세계 경제가 회복될 것이며, 사업과 소비 심리도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관광기구(UNWTO)는 2010년에는 전 세계적 인 경제 회복으로 국제관광객 입국자 수도 2009년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벗어나 3~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세계관광기구는 2009년 10월 2010년의 세계 관광 성장률을 1~3%로 예상했으나 긍정 적인 경제지표에 힘입어 2010년 1월에는 성장률을 다시 3~4%로 상향조정하였다. 2010년에는 2009년 경제적 침체로 아웃바운드가 급감한 영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아웃 바운드 송출국들의 회복도 기대되며, 2월 벤쿠버 겨울 올림픽, 6월 남아공 월드컵, 5월 에서 10월까지의 상해 엑스포 등 대형행사의 개최도 2010년의 국제관광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아시아 지역의 지속적 성장, 유럽/미주의 완만한 성장 기대 중동과 아프리카는 긍정적 전망 아시아 지역은 5~7%의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2009년 급감한 유럽 과 미주 지역은 각각 1~3%, 2~4%의 다소 완만한 성장률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년과 2008년에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였으나 2009년에는 국제 관광객이 감소한 중동지역은 5~9%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2009년 유일한 성장세를 보 인 아프리카 지역 또한 남아공 월드컵(2010 FIFA World Cup)의 영향으로 2010년에도 4~7%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표 Ⅱ-8> 지역별 인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2010) (단위: %) 2009 구분 연간 상반기 하반기 2010전망 세계 ~4 유럽 ~3 아시아/태평양 ~7 미주 ~4 아프리카 ~7 중동 ~9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39 제2장 방한관광시장 동향 1. 한국 관광시장 개관 1) 인바운드 1961년 11,109명에 불과했던 한국의 방한 외래객 수는 2009년에는 7,817,533명으로 그 규모 면에서 700배 이상 성장하였다. 1962년 국제관광공사(현 한국관광공사)가 설립된 이후 관광산업은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되어 1978년 방한 외래객 수는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후 1988년 200만 명, 1991년 300만 명, 1998년 400만 명, 2000년 500만 명, 2005년 600만 명을 돌파하였다. 1974년 1차 오일쇼크, 1980년 광주민주화 운동 등 국내정세 불안, 2001년 9.11 테러, 2003년 이라크전쟁 및 사스(SARS) 발생으로 인한 감소를 제외하면 한국 인바운드 관 광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9년 세계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방한 외래객 규모는 일본, 동남아로부터의 외국인 관광객 증가세로 전년대비 13.4% 증가하였고, 관광수입은 전년대비 3.4% 감소한 US$94억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특히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입국객은 전 년대비 19.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2) 아웃바운드 1961년 11,245명에 불과했던 한국인 국외여행자 수는 2009년 9,464,111명으로 규모 면 에서 크게 성장하였으나 2009년에는 경기침체 심화와 고환율 지속, 신종플루 등의 영 향으로 전년대비 20.9% 감소하였다. 1989년 국외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100만 명을 돌파한 국외여행자 수는 2000년 500만 명, 2005년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995년 이후 국민 국외여행자 수는 방한 외래객 수를 초과하였다

40 <표 Ⅱ-9> 연도별 입출국 현황 및 관광산업 환경 연도 입국자수(명) 증감률(%) 출국자수(명) 증감률(%) 관광산업 환경 변화 ,109 15,184 22,061 24,953 33,464 67,965 84, , , , , , , , , , ,666 1,079,396 1,126, ,415 1,093,214 1,145,044 1,194,551 1,297,318 1,426,045 1,659,972 1,874,501 2,340,462 2,728,054 2,958,839 3,196,340 3,231,081 3,331,226 3,580,024 3,753,197 3,683,779 3,908,140 4,250,216 4,659,785 5,321,792 5,147, , , ,245 10,242 11,860 20,486 19,796 35,095 40,374 67,381 72,311 73,569 76,701 84, , , , , , , , , , , , , , , , ,176 1,213,112 1,560,923 1,856,018 2,043,299 2,419,930 3,154,326 3,818,740 4,649,251 2,542,159 3,066,926 4,341,546 5,508,242 6,084, , , 국제관광공사 설립,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인정 한일 국교 정상화 도쿄지사 개설 제1차 오일쇼크 LA, 프랑크푸르트지사 개설 뉴욕, 오사카지사 개설 후쿠오카지사 개설 파리지사 개설 외래객 100만명 돌파/싱가포르지사 개설 국내정세 불안/제2차 오일쇼크/시드니,시카고지사 개설 국내정세 불안/타이페이지사 개설 국내정세 불안/런던지사 개설 방콕지사 개설 아시안게임 개최 홍콩지사 개설 외래객 200만 명 돌파/서울올림픽 개최 해외여행 자유화 9월 한러 수교/토론토지사 개설 외래객 300만 명 돌파/걸프전 발발, 관광호텔 부가세 영세율 폐지 한중수교, 한 대만 단교, 일본 버블경제 붕괴 일본인 대상 무사증입국 허용, 대전 엑스포 개최 한국방문의 해 개최, 관광특구제도 시행 일본 엔화가치 상승/북경, 나고야지사 개설 아시아 경제위기 발발, 관광관련 규제완화 및 금융세제지원 강화 외래객 400만 명 돌파/중국 국외여행자유화국가에 한국 포함 아시아지역 금융위기 지속/센다이 지사 개설 관광목적 입국자 무사증입국기간 확대(15일 30일)/1단계 외환자유화 외래객 500만 명 돌파/중국 국외여행자유지역 전국으로 확대 한국방문의 해/모스크바지사 개설/2단계 외환자유화(해외여행경비 만불한도 폐지)/ 인천국제공항 개항/9.11테러 발발

41 연도 입국자수(명) 증감률(%) 출국자수(명) 증감률(%) 관광산업 환경 변화 ,347,468 4,752,762 5,818,138 6,022,752 6,155,047 6,448,240 6,890,841 7,817, ,123,407 7,086,133 8,825,585 10,080,143 11,609,878 13,324,977 11,996,094 9,494, 월드컵 개최/2002 부산아시안게임 개최/상해사무소 개설 이라크전쟁/SARS 발생 한국-대만 복항/쓰나미 발생/쿠알라룸푸르, 두바이 지사 개소 외래객 600만 돌파/한일관계 경색/관광호텔 영세율 폐지 북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일본 엔화 및 미국 달러 대비 원화 강세 중국 교포대상 방문취업 체류자격 시행, 중국 수학여행단 무비자 입국 허용, 원화가치 상승, 관광호텔 영세율 한시적 재개 세계 경제 위기, 국내경제 침체, 고환율 등으로 국외여행 심리 위축 인도 뉴델리 지사 개소 세계 경제 위기, 국내경제 침체, 신종플루 등으로 국외여행 위축 출처: 한국관광공사 14,000,000 12,000,000 10,000,000 8,000,000 6,000,000 4,000,000 2,000, 입국자수(명) 출국자수(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8> 방한 외래객 추이(1961~2009)

42 2. 방한 외래객 추이 1) 전체 2009년 외래 관광객 7,817,533명 2009년 방한 외래객 수는 7,817,533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국제관광객이 감소한 것에 비해 방한 외래객은 원화약세 및 환율마케팅으로 인한 외래객 급증 등에 힘입어 전년대 비 13.4%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2) 지역별 (단위: 명) 미주 417,027 12% 유럽 407,411 12% 대양주 35,641 1% 1995 아프리카 12,894 0% 미주 640,050 11% 유럽 508,859 9% 대양주 85,200 2% 2005 아프리카 % 유럽 597,762 8% 미주 751,697 10% 2009 대양주 130,446 2% 아프리카 28,501 0% 아시아 2,544,566 75%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아시아 4,489,930 78% <그림 Ⅱ-9> 지역별 방한 외래객 아시아 6,074,513 78% 전체 외래객의 77.7%가 아시아인 2009년 방한 외래객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시아 6,074,513명, 미주 751,697명, 유럽 597,762명, 대양주 130,446명, 아프리카 28,501명의 순으로 방한하였다.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방한객이 가장 많아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77.7%를 차지 하였으며(전년대비 19.3% 증가), 미주 9.6%(전년대비 1.0% 증가), 유럽 7.6%(전년대비 0.9% 증가), 대양주 1.7%(전년대비 2.3% 증가), 아프리카 0.4%(전년대비 8.7% 증가) 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관광객 급증 세계 경제 위기 확산 속에서 관광목적의 경우 원거리보다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 심으로 하는 여행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아시아 지역은 2008년 18.3%에 이어 2009년에 도 전년대비 19.3%의 두 자리 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43 3) 국가별 (단위: 명) 일본 중국 미국 대만 홍콩 태국 러시아 캐나다 싱가포르 독일 말레이시아 호주 영국 인도 중동 프랑스 2007년 2008년 2009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0> 주요국 방한 추이 방한 일본인 관광객 사상 최고치 기록 일본 여성 관광객 전년대비 47.0% 증가 2005년 -0.1%, 2006년 -4.1%, 2007년 -4.1%로 3년간 감소추세이던 일본인 방한객 수는 2008년 증가세로 돌아서 전년대비 6.4% 성장하였으며, 2009년에는 28.4% 성장 한 3,053,311명을 기록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특히 방한 일본인 중 여성은 전년대비 47.0%나 증가한 1,733,566명을 기록하여 전년대비 10.1% 증가한 남성에 비해 기록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방한 여성 일본인을 다시 연령별 로 보면, 20대 여성 과 60대 이상 여성 이 각각 전년대비 62.1%, 54.9% 급증하였다. 목적별로는 관광목적 방한 일본인은 전년대비 29.4%나 증가한 반면, 업무목적은 19.4% 감소하였다. 유학/연수 목적과 승무원의 경우에도 각각 7.3%, 8.8% 증가하였다

44 일본 중국 미국 대만 홍콩 태국 러시아 캐나다 싱가포르 독일 말레이시아 호주 영국 인도 -0.5 중동 프랑스 /08성장률(%)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1> 주요국 방한 성장률(%) 방한 중국인 관광객 14.9% 증가 중국인 방한객은 1,342,317명으로 전년대비 14.9% 증가하였다. 방한 중국인 관광객은 5월을 제외하면 모든 달에서 성장하였으며, 특히 8월과 10월에 각각 39.4%, 32.7%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중국 비중 증가 1995년 방한 외래객의 44%를 차지했던 일본은 2005년 40%로 감소하였으며 2008년에 는 34%로 그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였으나 2009년의 급성장으로 다시 39.1%의 비 중을 차지하고 있다. 중국의 비중은 1995년 5%에서 2005년 12%, 2009년에는 17%로 크게 증가하였다

45 기타 41% 일본 44% 기타 39% 일본 40% 기타 36% 일본 39% 미국 10% 중국 5% 미국 9% 중국 12% 미국 8% 중국 17%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2> 주요국 방한 비중 3. 방한 외래객 인구통계학적 분석 1) 월별 800,000 (단위: 명) 700, , , , , , ,000-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3> 월별 방한 외래객

46 2009년 1~4월, 8~11월 방한 크게 증가 전반적으로 3월, 4월과 10월에 방한 외래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월과 2월에는 방한 외래객 규모가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09년에는 2008년의 증가세가 이어져 1월~4월까지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방한 관광객이 급증하였으며, 8월~11월에도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크게 증가하였다. 2) 성별 여성 33% 남성 67% 여성 44% 남성 56% 여성 50% 남성 50%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4> 성별 방한 외래객 2009년 여성 관광객 입국자 수 전년대비 29.2% 증가, 전체의 절반 넘어서 1995년 33%였던 여성 입국 비율은 2005년 44%, 2009년에는 여성과 남성의 비중이 같 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중 여성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다. 2009년 방한 외래객 중 여성은 전년대비 29.2% 성장한 3,477,203명으로 집계되어 남 성 3,447,096명을 넘어섰으며, 남성 성장률(5.3%)과 전체 성장률(13.4%) 또한 크게 앞 선 것으로 나타났다

47 3)연령별 20, 30, 40대가 주 방한층 2009년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21~30세 가 18%, 31~40세 와 41~50세 의 방한 비중이 각각 19%, 18%로 나타나 20~40대의 젊은 층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승 무원의 비중은 11%로 높으나 전년대비 3.5% 감소하였다. 2009년에는 승무원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의 방한이 증가하였으나 특히 21~30세 와 61세 이상 의 비중이 각각 25.3%, 25.0%로 크게 증가하였다. 1,600, ,400,000 1,200,000 1,000,000 61세이상 11% 승무원 11% 0-20세 7% 800, , 세 18% 400, , 세 16% 31-40세 19% 세 21-30세 31-40세 41-50세 51-60세 61세이상 승무원 41-50세 18%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5> 연령별 방한 외래객 4. 방한 외래객 실태 분석 1) 1)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가 58.2% 차지 이번 여행을 포함하여 최근 3년간의 방한 횟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1회 가 56.3%로 외래객 절반이상이 2009년 처음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회 는 15.0%, 3회 는 8.2%였고, 4회 이상 은 20.5%였다. 1) 방한 외래객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48 2008년과 비교하여 최초 방문자의 비중은 약간 감소하였으며(58.2% 56.3%), 4회 이 상 방문자의 비중은 다소 증가하였다(19.6% 20.5%) <표 Ⅱ-10> 외래객 방한횟수 구 분 회 2회 3회 4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6> 주요국 최초 방문율 태국, 싱가포르, 프랑스 순으로 최초 방문율 높고 일본, 러시아, 인도의 순으로 재방문율 높음 전체 방한 외래객의 최초 방문율은 평균 56.3%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를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태국(85.3%) 관광객의 최초 방문율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싱가포르 (75.9%), 프랑스(73.9%), 대만(73.1%), 캐나다(72.1%)의 순으로 나타났다. 일본(43.4%), 러시아(48.1%), 인도(56.4%) 등 국가들의 최초 방문율은 낮은 것으로 나 타나 이들 국가들의 재방문율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49 2) 방한목적 <표 Ⅱ-11> 외래객 방한목적 (단위: %) 구 분 여가/위락/휴가 사 업 / 전 문 활 동 친 구 / 친 지 방 문 종 교 / 순 례 건 강 / 치 료 기 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7> 주요국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문율

50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8> 주요국 목적별 방문율 아시아권 국가들의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높고 캐나다, 미국은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 비중이 높아 2009년 외래 관광객의 방한 목적을 살펴보면, 여가/위락/휴가 는 47.6%, 사업/전문활 동 목적은 36.3%로 여가/위락/휴가 목적 비중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친 지 방문 은 11.5%였고, 종교/순례 는 0.9%, 건강/치료 는 0.2%로 1% 미만에 그쳤다. 연도별 한국방문 목적 비중을 살펴보면, 2008년에는 사업/전문활동 목적 방한 비율이 더 높았으나 2009년에는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높아졌다.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높게 나타났다. 사업/전문활동 목적은 인도, 독일, 중동 등의 국가에서 높았고, 친구/친지 방문 은 캐 나다와 미국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3) 여행형태 Air-tel 증가 2009년 방한 외래객의 여행형태로는 개별여행 (62.4%)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단체여행 (26.7%), Air-Tel (10.9%) 순으로 나타났다

51 개별여행 형태는 2006년 이후 계속 그 비중이 증가(60.0% 63.8% 66.1%)하였으나 2009년에는 다소 감소하였다. 반면, Air-tel 은 증가세(8.4% 10.9%)를 보이고 있다. <표 Ⅱ-12> 방한 외래객 여행형태 (단위: %)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9> 주요국 개별여행 방한 비중 독일, 미국, 인도의 개별여행 비중 높아 단체여행은 대만, 싱가포르, 태국에서 높게 나타나 거주국별 개별여행 방한 비율을 살펴보면, 개별여행 은 독일(98.7%), 미국(94.5%), 인 도(93.7%)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단체여행 의 경우 대만(61.5%), 싱가포르(61.0%), 태국(60.3%)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 편, Air-tel 은 일본(22.9%)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52 4) 소비실태 1인당 US$1,224 지출 2009년도 방한 외래객의 총지출경비 는 1인당 평균 US$1,224로 나타났다. 2009년도 방한 외래객의 총지출경비 는 2008년(US$1,220) 보다 US$4 증가하였다. <표 Ⅱ-13> 방한 외래객 지출 (단위: US$) 총지출경비 1,224 1,220 1,273 1,194 1,333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싱가포르, 중동, 인도의 순으로 지출경비 높아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총지출경비 는 러시아(US$1,892)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싱 가포르(US$1,712), 중국(US$1,558)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총지출경비 가 가 장 적은 국가는 프랑스(US$934), 영국(US$957)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단위: US$)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0> 주요국 총 지출경비

53 5) 쇼핑품목 2009년 외래 관광객들이 구입한 쇼핑품목은 식료품 (37.5%), 향수/화장품 (35.4%), 의류 (32.3%), 인삼/한약재 (18.8%), 김치 (18.7%), 보석/액세서리 (13.1%), 신발류 (12.4%) 등의 순으로 많았다. 2009년에는 2008년 대비 향수/화장품 (23.0% 35.4%), 의류 (26.6% 32.3%)의 증가 폭이 컸다. <표 Ⅱ-14> 방한 외래객 쇼핑품목 (중복응답, 상위 10위, 단위:%) 식 료 품 향 수 / 화 장 품 의 류 인 삼 / 한 약 재 김 치 액 세 서 리 / 보 석 류 신 발 류 피 혁 제 품 술 담 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식료품 은 일본(62.2%)에서 구매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 났으며, 태국(40.4%)의 구매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수/화장품 은 홍콩 (59.9%), 중국(59.6%), 태국(53.1%)에서 높게 나타났다. 의류 의 구매 비중은 홍콩(51.9%), 싱가포르(44.5%), 태국(44.7%), 중국(43.0%) 등지 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인삼/한약재 는 대만(50.7%), 싱가포르(45.6%)에서 높게 나타 났다. 김치 는 대만(50.4%), 홍콩(28.5%), 일본(26.0%), 싱가포르(26.0%)에서 많이 구매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보석/액세서리 는 말레이시아(19.4%), 캐나다(19.1%), 싱가포르 (18.7%), 미국(17.2%)에서 높았다. 신발류 는 중동(21.8%)에서 가장 구매 비중이 높았으며, 러시아(19.6%)에서도 높았다. 술 은 러시아(21.5%), 담배 는 중국(23.3%)의 비중이 높았다

54 <표 Ⅱ-15> 거주국별 쇼핑품목 구 분 사례수 식료품 향수/ 화장품 의류 인삼/ 한약재 김치 (중복응답, 상위 10위, 단위:%) 보석/ 액세서리 신발류 피혁 술 담배 제품 전 체 (11,912) 일 본 (4,771) 중 국 (2,092) 홍 콩 (338) 싱가포르 (157) 대 만 (597) 태 국 (303) 말레이시아 (128) 호 주 (157) 미 국 (974) 캐 나 다 (171) 영 국 (141) 독 일 (153) 프 랑 스 (98) 러 시 아 (222) 중 동 (111) 인 도 (116) 기 타 (1,383)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5. 한국여행 평가 1)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숙박에 대한 평가는 양호하나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한 평가 낮아 각 항목별 평가에서는 출입국 절차 에 대한 만족도가 4.11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숙박 (4.06점), 쇼핑 (4.03점), 음식 (4.02점), 대중교통 (3.93점)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관광안내서비스 에 대한 평가는 3.84로 항목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 은 것으로 나타났다

55 <표 Ⅱ-16> 방한 외래객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구 분 매우 훌륭 (5점) 훌륭 (4점) 보통 (3점) 미흡 (2점) 매우 미흡 (1점) (단위: %) 전체 평균 출 입 국 절 차 대 중 교 통 숙 박 음 식 쇼 핑 관 광 지 매 력 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모든 항목에서 평가 점수 상승 연도별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평가를 살펴보면, 전년도와 동일한 평가를 받은 관광 지 매력도 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과거에 비해 평가 점수가 상승하였다. <표 Ⅱ-17> 연도별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평가 (단위: 점) 구 분 출 입 국 절 차 대 중 교 통 숙 박 음 식 쇼 핑 관 광 지 매 력 도 관광안내서비스 * 2005년까지는 22개 항목으로 세분화하여 질문하였으나,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 관광안내서비스 는 2008년 이후 질문됨.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 만족도 외래객 10명 중 9명 정도가 한국 여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2009년 방한 외래객의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4.12(5점 척도)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09년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2008년 대비 약간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매년 상승하고 있다

56 <표 Ⅱ-18>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단위 : %) 평 균 만 족 보 통 불 만 족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1> 거주국별 한국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미주 지역 만족도가 가장 높고 아시아인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거주국별로는 미국(4.49), 캐나다(4.42) 등 미주 관광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러시아(4.39), 호주(4.34)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대만(3.97), 중국(3.97), 홍콩(4.02) 등 아시아 국가 관광객의 만족도는 상대적으 로 낮았다

57 3) 재방문 의사 72%가 한국 재방문 희망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는 평균 3.86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다 는 외래객이 72.1%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의 10명 중 7명은 재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시 방문할 의사가 없다 는 4.4%, 보통이다 는 23.3%로 나타났다. 연도별 추이를 살펴보면,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Ⅱ-19>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구 분 그 렇 다 보 통 이 다 그렇지 않다 * 2006년부터 5점 척도로 응답방식이 변경되었음. 연도별 비교분석을 위하여, 5점(매우그렇다)과 4점(대 체로 그렇다)을 재방문 의사가 있다 로, 3점(보통이다)을 잘 모르겠다, 2점(별로 그렇지 않다)과 1점(전혀 그렇지 않다)을 재방문 의사가 없다 로 각각 할당하였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러시아, 중동인 재방문 의사는 높으나 캐나다, 대만인 재방문 의사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국가별로 살펴보면, 러시아(85.9%), 중동(79.7%) 방한객의 재방문 의사가 가장 높았 고, 그 다음은 인도(77.9%), 일본(77.3%), 태국(73.9%)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캐나다(57.5%), 대만(59.5%) 방한객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58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2> 거주국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4)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81.0% 태국, 중동, 말레이시아, 러시아의 타인추천의향 높아 2009년 방문 외래객의 한국 여행 추천 의향 비율은 81.0%로 나타났다. 타인 추천 의사 가 없는 외래객 비율은 2.1%로 나타났으며, 보통이다 는 16.8%로 나타났다. 2009년 타인 추천 의향은 2008년 대비 다소 상승(3.93점 4.01점)하였다.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말레이시아 (90.8%)의 타인 추천 의향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은 태국 (89.7%), 싱가포르 (87.4%), 러시아 (86.3%) 등의 순으로 높았다. 반면, 대 만 (72.7%), 독일 (73.8%), 영국 (74.4%), 중국 (75.4%) 등의 타인 추천 의향은 상대 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9 <표 Ⅱ-20>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구 분 평 균 그 렇 다 보 통 이 다 그렇지 않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출처: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3> 거주국별 타인추천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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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Ⅲ. 주요 시장별 동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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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제1장 일 본 1.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일본(Japan) 위치 북위 45도 33분에서 20도 25분 사이에 위치, 4개의 주요 섬으로 구성 면적 377,829km 2 기후 계절이 분명하며, 대체로 해양성 온대기후 수도 도쿄( 東 京 ) 인구 1억 2,758만 명( 기준) 주요도시 동경(875만 명), 요코하마(367만 명), 오사카(265만 명), 나고야(226만 명), 삿포로(190만 명), 교토(146만 명), 후쿠오카(144만 명), 히로시마(117 만명) 민족 몽고족( 大 和 族 :야마토족) 99%이상, 기타 재일교포, 아이누족 등 1% 미만 언어 일본어 종교 신도 49.4%, 불교 44.7%, 기독교 0.8%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45,538 43,642 43,804 49,114 49,936 1인당GDP(US$) 35,705 34,225 34,374 38,585 39,295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4년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어업협정(1965), 재일교포 법적 지위협정(1966), 청구 권 및 경제협력협정(1965), 문화재 및 문화협력협정(1965), 무역협정(1966), 과학기술 협력협정(1985), 환경보호협력협정(1993), 이중과세방지협정, 외교관 관용여권 사증면제 교환각서 취업관광사증협정(1998), 한 일 투자협정(2002). 세관상호지원협정(2004), 사회보장협정(2004) 등이 맺어져 있다

64 석유제품, 액정제품, 반도체, 철강판, 무선통신기기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반도체, 반 도체 제조장비, 철강판, 기초유분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2008년 12월 기준 589,239명의 교포가 있으며, 이들은 일본 내 외국인 거주자의 26.6%로 중국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 3월 1일 이후 취업 또는 영리 활동을 제외한 목적으로 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과 일본인의 경우 상호간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년공휴일 ( 元 旦 ) 1.11 성인의 날 ( 成 人 の 日 ) 2.11 건국기념일 ( 建 國 記 念 の 日 ) 3.21 춘분의 날 ( 春 分 の 日 ) 4.29 쇼와의 날 ( 昭 和 の 日 ) 5.3 헌법기념일 ( 憲 法 記 念 日 ) 5.4 초록의 날 (みどりの 日 ) 5.5 어린이날 (こどもの 日 ) 7.19 바다의 날 ( 海 の 日 ) 9.20 경로의 날 ( 敬 老 の 日 ) 9.23 추분의 날 ( 秋 分 の 日 ) 체육의 날 ( 体 育 の 日 ) 11.3 문화의 날 ( 文 化 の 日 ) 근로감사의 날 ( 勤 勞 感 謝 の 日 ) 천황탄생일 ( 天 皇 誕 生 日 ) * 2010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고마츠(KMQ) KAL 36 6,144 인천-구마모토(KMJ) AAR 26 3,922 인천-나가사키(NGS) KAL 26 4,806 AAR ,666 인천-나고야(NGO) ANA 62 10,292 KAL ,806 소계 ,764 인천-니이가타(KIJ) KAL 64 12,248 인천-다카마츠(TAK) AAR 28 4,660 인천-도야마(TOY) AAR 25 4,

65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754 ANA ,136 DAL 62 14,823 인천-도쿄(NRT) JAL ,170 KAL ,493 MGL UAL 62 15,785 소계 ,873 인천-마츠야마(MYJ) AAR 26 4,789 인천-미야자키(KMI) AAR 26 4,828 인천-사가(HSG) ESR ESR 인천-삿포로(CTS) KAL 62 18,512 소계 64 18,810 인천-센다이(SDJ) AAR 62 16,240 AAR 62 11,736 인천-시즈오카(FSZ) KAL 62 11,110 소계 ,846 인천-아키타(AXT) KAL 26 4,632 인천-아오모리(AOJ) KAL 26 3,834 인천-오카야마(OKJ) KAL 62 17,596 인천-오키나와(OKA) AAR 26 5,882 AAR ,599 ANA 62 10,292 인천-오사카(KIX) JJA 64 12,096 KAL ,857 QTR 소계 ,104 인천-오이다(OIT) KAL 24 4,266 인천-요나고(YGJ) AAR 26 4,498 인천-이바라키(IBR) AAR 40 6,468 인천-카고시마(KOJ) KAL 27 6,916 JJA 30 5,670 인천-키타큐슈(KKJ) SFJ 소계 34 6,246 인천-돗토리(TTJ) ESR 인천-하꼬다테(HKD) KAL 26 4,724 AAR 18 4,680 인천-하네다(HND) KAL 18 3,384 소계 36 8,064 인천-후쿠시마(FKS) AAR 26 4,446 AAR ,197 인천-후쿠오카(FUK) KAL ,629 소계 ,

66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히로시마(HIJ) AAR 63 11,116 김포-나고야(NGY) JJA 6 1,128 김포-오사카(KIX) AAR ,014 ANA 54 6,480 JAL ,856 JJA 62 11,676 KAL ,040 소계 ,066 AAR ,960 ANA ,944 김포-하네다(KND) JAL ,248 KAL ,616 소계 ,768 김해-나고야(NGO) KAL 62 11,656 DAL 43 7,606 김해-도쿄(NRT) JAL ,228 KAL 62 18,352 소계 ,186 김해-삿포로(CTS) KAL 26 3,952 김해-오사카(KIX) AAR 62 8,866 KAL 62 18,352 소계 ,218 AAR 62 8,866 김해-후쿠오카(FUK) ABL KAL 62 23,312 소계 ,150 제주-나고야(NGO) KAL 28 7,180 제주-니이가타(KIJ) KAL 제주-다카마cm(TAK) AAR 제주-도쿄(NRT) KAL 62 17,112 제주-사가(HSG) ESR JJA 제주-오사카(KIX) KAL 54 14,068 소계 58 14,818 제주-돗토리(TTJ) ESR 제주-후쿠오카(FUK) AAR 26 3,718 제주-히로시마(HIJ) AAR 합계 4,900 1,156,520 * 월간 기준임 출처 : 항공통계

67 2. 관광시장 동향 2010년 여행시장,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모두 성장 예상 소비액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JTB(일본교통공사)는 2010년 출장 등을 포함한 1박 이상 일본인 여행자 수(국내 외 여 행 포함)가 전년대비 0.7% 증가한 3억 680만 명이 될 것이며, 2002년 이래 8년 만에 전년을 상회 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국외여행은 전년대비 8.9% 증가한 1,680만 명, 국내여행은 전년대비 0.3% 증가한 2억 9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 등 아시아 방면의 출장 수요 회복과 상해 박람회 개최(5~10월) 등도 아웃바운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측되나, 불황의 영향으로 安, 近, 短 형의 여행이 확대되어, 국외여행 평균 소비액은 전년대비 1.6% 감소한 255,000엔, 국내여행 평균 소비액은 1.4% 감소한 31,500엔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방일 외래객은 2009년 보다 18.7% 증가한 795만 명으로 예측되며, 국외여행자 수는 여 성과 노년층의 주도하에 2009년 대비 7.4% 증가한 1,66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개인관광비자 발급절차 완화 이후 일본비자 발급 급증 일본정부관광국(JNTO)은 중국인 부유층을 타겟으로 2009년 7월부터 완화된 개인 관광 비자의 발급이 9월까지 3개월간 4,435건에 이른 것으로 발표하였다. 7~8월 일본비자 발급은 각각 1,000건을 넘어섰으며, 9월에는 2,108건으로 2배 이상 증가하였다. 개인 비자의 54%는 상해의 일본 총영사관에서 발급되었고, 개인 관광객의 85%가 도쿄, 25% 가 홋카이도( 北 海 道 )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 개인관광객들에게는 쇼핑 등이 편리한 도쿄와 대자연을 즐기는 홋카이도가 인기 이며, 홋카이도가 무대인 중국영화 훼이첸 우라오 ( 非 誠 勿 懮 )의 히트도 홋카이도의 인 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인 출국자 수 감소에도 2009년 패키지투어 이용객은 증가 2010년에도 증가 추세 이어져 일본여행업협회(JATA)의 2009년 국외 패키지투어 실적(인원 기준)에 따르면 패키지 투어 이용객은 전년대비 1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목적지별로는 미국, 캐나다, 괌, 사이판, 오세아니아 이외의 지역은 전년 실적을 웃돌 았으며, 특히 연중 아시아 방면으로의 출국자 수가 많아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방면으 로의 출국이 21.5%, 중국은 44.2% 증가하였다. 또한 유류할증료의 하락에 따라 원거리 투어도 회복세를 보여 하와이가 7.3%, 유럽이 6.6% 증가하였다

68 10월부터 12월 기간 중 모집형 기획여행은 10월 13.1%, 11월 19.7%, 12월 6.2% 증가세 를 보였으며, 여행사들은 安, 近, 短 의 선호현상이 뚜렷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2010년 1월부터 3월의 예약현황도 상승세로, 1월은 10.2%, 2월 0.2%, 3월 13.1%의 증가추세 를 보이고 있다. 일본인 아웃바운드, 모든 세분시장과 지역에서 회복 전망 일본여행업협회(JATA)가 2010년 2월 중순부터 하순에 걸쳐 실시한 여행시장 동향 조 사에서 1월~3월의 국외여행 지수(DI)는 3기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번 조사 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골든위크를 포함한 3개월(4월~6월)도 큰 상승이 예 상된다. 상해 박람회가 개최되는 중국방면 및 시니어 층에 대한 기대도 높은 것으로 조 사되었다. 세분시장별로는, 졸업여행 시즌을 맞이한 학생층이 가장 크게 성장하였으며, 직장인 여 성(OL), 인센티브, 상용시찰 등 전 고객층에서 회복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골든위크를 포함한 3개월 후는 학생을 제외한 전 고객층의 수치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었다. 특 히, 시니어층과 가족층의 수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었다. 목적지별로는, 그동안 저조했던 미국, 캐나다, 하와이도 회복세에 있어 3개월 후에는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었다. 아시아 지역은 전년 동기대비 플러스 추이를 보였 다. 또, 신종 플루로 여행을 자제했던 근거리 방면의 인기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유 럽도 상승하였다. 2010년 패키지 여행상품은 만족도 제고형 방한 일본인 관광객 수는 감소할 듯 대형 여행사가 조사한 2010년 4월~9월의 패키지 국외여행 상품 경향을 분석하면, 예 약변경 수수료의 인상과 베테랑 탑승원의 동행 등 이용자의 만족도를 의식한 상품화 경 향이 주목된다. 경기침체와 신종플루 등의 영향이 있었던 2009년에는 여행수요도 감소 하여 싸고 가까운 아시아 중심의 투어가 인기였으나 2010년에는 상해 박람회와 월드컵 등의 신규 소재를 활용한 수요환기에 각 여행사들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安, 近, 短 및 환율의 특수로 인기가 높았던 한국방면의 상품판매 호조 경향이 각 여행사들의 상품기획 테마 변경으로 인하여 방한 외래객 증가에 마이너스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2~3월 국적 항공사의 탑승률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방한 일본인 관광객 수는 전년대 비 70~80%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한국인 일본 여행객 수가 환율 상승 이전 수준까지 회복되면서 골든위크 등 국외여행 특수가 기대되는 시즌에 항공사의 좌석 부족 등이 우 려되고 있다. 또한, 서울 시내 주요 호텔의 예약상황에서 패키지 여행객들보다는 FIT의

69 수요가 증가로 인해 호텔예약이 어려워 주요 여행사의 상품기획 및 판매의욕이 저하될 우려도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골든위크 기간, 국외여행자 수 4.3% 증가 JTB가 2010년 4월 발표한 골든위크 기간의 여행동향조사에 의하면, 국외여행자 수가 전년대비 4.3% 증가한 50만 8,000명으로, 3년 만에 50만 명을 웃돌 전망이다. 국내는 0.9% 증가한 2,150만 명, 국외와 국내를 합친 총 합계도 1.0% 증가한 2,200만 8,000명으로 각각 2년 연속 증가가 예상된다. 국내는 NHK의 대하드라마 용마전 의 효과로 코치현이나 나가사키 현의 인기가 높아졌 다. 국외를 살펴보면, 중국이 5월의 상해 엑스포 효과로 전년대비 12.5% 증가한 9만 명 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도 6.3% 증가한 6만 7,000명, 괌 사이판도 6.5% 증가 한 3만 3,000명이 예상된다. 1인 평균 예상비용은 1만엔 증가한 22만 3100엔으로 예상 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일본의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9년 15,445,530 명으로 전년대비 3.4% 감소하였다. 2009년 일본 국외여행객 수는 경기악화와 신종플루의 악재로 3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을 기록하였다. 일본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7년 -1.4%, 2008년 -7.6%, 2009년 -3.4%로 전년대비 계속 감소하고 있다. 2009년 일본인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1년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세계적 으로 규모가 감소했던 2003년을 제외하면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2009년 일본인 출국자수는 3년 연속 감소하였으며, 2008년과 비교하면 약 54만 명이 감소하였다

70 20, ,000 16,000 16,216 16, ,831 17,404 17,535 17,298 15,987 15, ,000 13, ,000 10,000 8,000 6, ,000 2, 일본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UNWTO, JNTO <그림 Ⅲ-1-1> 일본 아웃바운드 추이 45, ,000 38,252 37, , ,000 25,000 26,531 26,656 28, ,900 26,500 27, , , , , 지출액(US$백만)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1-2> 일본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71 2008년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7위 세계관광기구(UNWTO)에 의하면 2008년 일본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5년, 2006년, 2007년의 3년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 전년대비 5.3%의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일본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6년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에 이어 세계 5위를 기록 하였으나 2007년과 2008년에는 중국과 이탈리아에 뒤져 7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 1년 동안 평균 1.7회 국외여행 10회 이상 국외여행 경험자 48.4% 2008년 1년 동안의 국외여행 횟수(국외여행 경험자 대상 조사)는 1회 가 66.7%, 2회 가 19.9%, 3회 가 6.6%로 나타났다. 평균 여행 횟수는 2007년 대비 0.1% 증가한 1.7 회로 나타났다. 1회 2회 3회 4회 5회이상 평균 1.7회 % 20% 40% 60% 80% 10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그림 Ⅲ-1-3> 2008년 국외여행 횟수 1회 2-3회 4-5회 6-9회 10회이상 평균 16.3회 % 20% 40% 60% 80% 10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그림 Ⅲ-1-4> 과거 국외여행 경험 2) 2008년 일본인 해외여행 실태조사와 해외여행 선호도 조사 결과인 JTB Report 2009에서 발췌함. 일본인 해외여행 실태조사는 2009년 2월 2,705명의 15세 이상 동경, 오사카, 아이치에 사는 2008년도 아웃바운드 경험자를 대상으 로 하였으며, 일본인 해외여행 선호도 조사는 2009년 4월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전 지역 15세 이상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72 조사대상자들의 과거 국외여행 경험 횟수는 평균 16.3회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0회 이상 국외여행 경험자도 53.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 남성의 여행 횟수가 가장 많음 노년층 남성, 중년 남성, 중년 여성, 미혼 여성의 순으로 국외여행 횟수 높아 세분시장별로는 중년 남성이 2.2회로 여행 횟수가 가장 많았으며, 미혼 남성이 1.9회로 그 뒤를 이었다. 평균 국외여행 경험 횟수는 중년층 남성이 24.6회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노년 남성이 22.9회, 노년 여성이 18.2회, 중년 여성이 18.0회로 그 뒤를 이었다. 2008년 국외여행 (평균횟수) 과거 국외여행 (평균횟수) <표 Ⅲ-1-1> 세분시장별 국외여행 경험 전체 평균 남학생 여학생 미혼여성 (15-29) 미혼여성 (30-44) 기혼여성 (직장인) 기혼여성 (가사) 미혼 (남성) 기혼 (남성) 중년 (남성) 중년 (여성) 노년 (남성) (단위: 회)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노년 (여성) <표 Ⅲ-1-2> 세분시장별 여행목적 전체 평균 남학생 여학생 미혼여성 (15-29) 미혼여성 (30-44) 기혼여성 (직장인) 기혼여성 (가사) 미혼 남성 기혼 남성 중년 (남성) 중년 (여성) 노년 (남성) (단위: %) 노년 (여성) 관광 신혼여행 가족/친구 방문 업무 연수/교육 세미나 유학/수학여행 기타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노년여성의 관광목적 비율 80% 이상 중년 남성의 업무여행 30% 이상 세분시장별로 여행의 목적을 살펴보면 관광 목적의 비율이 80%를 넘은 층은 노년여성 층이었다. 또한 미혼여성과 기혼여성, 중년여성도 70%가 넘는 높은 관광 여행 비중을 보였다

73 업무 출장의 비율이 가장 높은 층은 중년 남성(32.3%)과 기혼 남성(28.2%)이었으나 30~44세의 미혼 여성도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였다(8.6%). 남학생과 여학생, 15~29세 의 미혼여성은 10%가 넘는 가족/친구 방문 비중을 보였으며, 유학/수학여행은 남학생이 전년대비 4% 포인트 증가하였다. 국외여행 단기화 경향 증가 여행 일수는 1일~4일 이 2007년보다 1.3% 증가한 32.5%로 나타났다. 8일 이상 의 비중은 전년도보다 3.3% 감소한 27.8%로 나타났으며, 단기화 경향은 증 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단기화 경향은 유럽과 러시아를 방문하는 일본인들에서도 나타나며, 다른 중단기 목적 지에서도 뚜렷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홀로 여행 증가세 친구, 지인과의 여행은 감소 여행 동행자는 가족, 친지 가 21.8%, 배우자 가 21.2%로 나타나 가족여행이 45.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혼자 여행하는 비중은 2007년보다 1.7% 증가한 19.0%로 나타났으며, 직장동료 와의 여행이 전년대비 1.1% 증가한 12.6%로 나타났다.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 왔던 친구/지인 과의 여행 비중은 2000년 이후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살펴보았을 때 감소 기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15~29세 미혼여성 나홀로 여행 20% 이상 세분시장별 동행자를 살펴보면 학생과 미혼 여성은 친구/지인 과의 여행 비율이 가장 높았다. 직장인 기혼여성과 노년남성은 배우자와의 여행비중이 높았으며, 가정주부의 가족/친지 동반 비중이 52.8%로 가장 높았다. 미혼남성은 나홀로 여행과 친구/친지의 비중이 높았으며, 기혼남성은 배우자, 가족/친지, 동료 비중이 높았다. 중년남성의 경 우 배우자, 동료, 나홀로 여행의 비중이 높았으며, 노년여성의 경우 가족, 친구/지인 동 반 비중이 높았다. 15~29세의 미혼 여성의 나홀로 여행 은 전년대비 8% 성장하여 20% 이상인 것으로 나 타났다

74 자연풍경관광 과 쇼핑 이 주된 여행지 활동이나 감소세 식도락, 휴식 증가 관광 여행과 신혼여행으로 한정한 여행지에서의 활동을 살펴보면 1위는 65.3%를 차지 한 자연풍경관광 이, 2위는 쇼핑 이 60.1%로 나타났다. 2007년과 비교했을 때 자연풍경관광 과 쇼핑 은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식도락, 휴 식, 뷰티/마사지, 수영 등이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자연풍경관광 쇼핑 문화유적 식도락 미술관/박물관 휴식 뷰티/마사지 수영 테마파크 극장/콘서트 나이트투어 가족/친구 방문 스쿠버다이빙 하이킹/등산 카지노 드라이브 기타 스포츠 골프 스포츠관람 결혼식 낚시 테니스 스키 기타 (단위: %) 2007(n=2,707, MT=387.6%) 2008(n=2,859, MT=384.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그림 Ⅲ-1-5> 여행지에서의 활동 여학생, 가정주부 70% 이상이 쇼핑 이 주된 여행지 활동 세분시장별 여행지에서의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노년층 이외의 여성 각층에서 쇼핑 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학생과 기혼여성은 쇼핑의 비율이 높아 모두 70%를 넘어섰다

75 노년층에서는 남녀 모두 자연풍경관광 이 1위를 차지했으며, 역사문화관광 과 미술관 /박물관 등의 활동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3> 세분시장별 여행지 활동 전체 평균 남학생 여학생 미혼여성 (15-29) 미혼여성 (30-44) 기혼여성 (직장인) 기혼여성 (가사) 미혼 남성 기혼 남성 중년 남성 중년 여성 노년 남성 (단위: %) 자연풍경관광 쇼핑 식도락 역사문화관광 휴식 미술관/박물관 뷰티/마사지 수영 극장/콘서트 테마파크 나이트투어 가족/친구방문 스쿠바다이빙 카지노 드라이브 하이킹/등반 기타 스포츠 골프 스포츠관람 결혼식 낚시 테니스 업무 스키 기타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노년 여성 총 비용은 259,000엔으로 전년대비 감소 2008년의 일인당 국외여행 총 비용은 2007년보다 18,000엔 감소한 259,000엔으로 나 타났다. 내역으로는 여행 참가비가 전년대비 7,000엔 감소한 159,000엔, 현지 여행비용이 5,000엔 감소한 45,000엔, 쇼핑비가 5,000엔 감소한 41,000엔으로 나타났다

76 쇼핑비가 총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감소세를 나타냈으며 이 번 조사에서 더욱 낮아져 15%로 나타났다. 여행참가비 현지여행비 쇼핑 기타 비용 단위: 10,000엔 남학생 여학생 미혼여성(15-29) 미혼여성(30-44) 기혼여성(직장인) 기혼여성(가사) 미혼남성 기혼남성 중년남성 중년여성 노년남성 노년여성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9 <그림 Ⅲ-1-6> 세분시장별 여행비용 여행비용은 노년층이 가장 높음 가장 낮은 층은 남학생 세분시장별 여행비용을 살펴보면, 총 비용이 가장 높은 층은 노년층 남성과 여성으로 조사되었다. 비용 내역을 위주로 살펴보면 쇼핑비를 가장 많이 사용한 층은 가정주부와 중년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동반 여행 조사 결과 소니 손보가 2009년 하반기 18세 이하의 자녀와 국외여행 경험이 있는 기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동반 국외여행에 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녀의 첫 국외여행은 만 1세가 19.2%로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어 2세가 14.1%, 0세가 10.3%로 뒤를 이은 것으로 밝혀져, 0~2세 미만 영유아의 첫 국외여행 경험이 전체의 30%에 달하는

77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항공권과 투어요금에 유아요금이 적용되는 이점이 폭넓게 활 용된 결과로 추정된다. 인기 여행지는 괌이 28%로 1위, 하와이가 25.9%를 차지해 일본 국외여행의 대표적인 2대 리조트 휴양지가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호주가 5.7%, 한국이 5.6%로 나타났으며,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미주지역이 5.2%, 사이판은 5.1%로 조사되었다. 자녀동반 국외여행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는 신종플루와 유류할증료로 나타났는데, 가족여행지의 선택은 가격요소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휴양지가 강세를 나 타낸 가운데 한국이 비교적 상위에 랭크된 결과를 보면, 유류할증료의 영향이 적고 가 까운 일정으로 저렴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한국이 향후 가족여행 목적지로서 경쟁력을 갖출 경우 새로운 시장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행에서 가격 보다 내용 중시 여행에서 가격과 내용 어느 쪽을 중시하는가를 JTB가 설문조사한 결과, 가격 이 43%, 내용 이 57%로, 내용을 중시하는 쪽이 많았다. 20~30대는 가격 중시파가 우세지만 40대 이상에서는 내용 중시파가 반수를 넘었다. 내용 중시파는 20대 이하에서 44%, 30대에서도 48%로 반수가 되지 않았지만, 40대에 서 56%로 역전, 50대에서 63%, 60대 이상에서는 65%로 대략 3명중 2명의 비율로 연 령층이 오름에 따라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을 나타냈다. 여행 형태별로 보면 내용 중심파는 커플ㆍ부부여행 이 62%로 가장 높았으며 기념일 여행은 모처럼의 기회이기 때문에 가격에 상관없다 등의 의견이 많았다. 친구와의 여 행 에서는 57%, 가족여행 에서는 56%로 나타났다. 단독여행 은 42%로 나타나 가격 중 시파가 58%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내용 중시파가 중요시하는 점을 보면 숙박시설 이 46%, 관광지 23%, 식사 16%, 숙 박지 9% 등으로 나타났다. 일상에서 해방되어 피로를 풀기 위해 기분 좋게 지낼 수 있 는 숙박시설에 거는 기대가 높다 라고 JTB는 분석하고 있다. 일본 젊은이들의 여행은 당연히 국외여행으로 받아들여지던 때가 있었으나, 최근의 젊 은층, 특히 젊은 여성들 여행은 일본의 전통문화와 풍토, 역사관과 종교관을 자극하는 국내여행으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이다. 최근의 젊은 여성층 사이에는 레키죠( 歴 女 : 역 사를 좋아하는 여성)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역사 붐이 일고 있으며, 중장년 층의 전 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역사 기행, 유적지 여행 등에 젊은 여성층이 나서고 있다. 칸자기 요시타케 일본 여행문화연구소장은 지금까지의 여행의 목적은 자신의 지식을

78 확인하는 것과 남에게 자랑하는 것이었다고 하였다. 1970년대 이후 국외 단체 여행객 들이 관광명소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것이 이에 해당하는 트렌드였다. 반면에 최근의 젊 은이들이 국내여행을 선호하게 된 것은 일본 자체가 미지의 세계이기 때문이라고 분석 하였다. 대도시 생활에 익숙한 젊은이들은 일본의 역사와 풍습을 접할 수 있는 장소, 일본의 뿌리를 배울 수 있는 장소 자체가 외국과 다름없는 이국 문화 체험의 장이기 때 문에 국내여행을 통한 자신의 발견이라는 측면에서 국내 여행은 새로운 매력을 주는 것 으로 분석된다. 국외 여행의 정보가 넘쳐나는 대도시 생활은 오히려 국외 여행에의 동경을 위축시키고 있다. 1990년대 이후의 세계화에 의해 대만에서 일본의 라면이 유행하고, 한국에서 일 본의 사케 문화가 유행한다는 정보를 접하는 젊은이들은 더 이상 이국 문화와 자국문화 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격차확대, 불안정한 고 용도 젊은 층의 시간적, 금전적 여유를 빼앗아 비교적 장시간과 높은 비용을 요하는 국 외여행 수요를 위축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2007년 이후 단카이 세대의 퇴직으로 인한 중장년층의 여행 트렌드는 배움을 찾는 여 행 으로 정착되었으나, 이러한 트렌드가 여행 행태에서 정 반대라 할 수 있는 젊은 층에 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여행상품의 기획과 마케팅, 시장분석에 있어서 참조할 만한 점이 될 수 있다. 국외여행 만족도, 독일이 가장 높아 리크루트가 운영하는 국외여행 정보 사이트 에이비로드 가 실시한 2009 국외여행조사 에서 독일이 만족도 종합 1위를 차지(98.8%)하였다. 2위 캐나다(98.5%), 3위 하와이 (97.6%)가 그 뒤를 이었고,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18위인 괌까지 90% 이상의 만족 도를 보였다.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한 만큼 좋았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가보니 좋았다,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에 어긋났다, 기대하지도 않았고, 가봤더니 별로였다 는 4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고르게 한 이번 조사에서 기대만큼 좋았다고 대답한 곳 중 스페인의 만족도가 93.7%로 가장 높았다. 또한 기대하지 않았는데 가보니 좋았던 곳은 사이판(25.3%), 대 만(24.6%), 한국(23.9%), 싱가포르(22.8%)로 인접 여행지가 많았다. 항목별로는 관광, 감상 부문에서 서유럽 국가들(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 아 등)이 98.8%로 1위를 차지하였고, 기대한 만큼이었다는 답변이 90.8%로 높았다. 쇼 핑부문 1위는 독일, 2위는 미국 동부가 차지했고, 음식부문은 1위 한국부터 6위 싱가포 르까지 아시아가 강세를 보였다. 향후 가보고 싶은 곳으로 작년에 이어 이탈리아(38.7%)가 1위를 차지하였고, 2위 호주 (36.4%), 3위 프랑스(32.8%), 4위 스페인(29.9%), 5위 하와이(27.7%) 순으로 나타났다

79 2008년 가장 많이 찾은 곳으로 한국(18.2%)이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하였으며, 2위 하와이(12.1%), 3위 대만(10.7%), 4위 괌(9.6%), 5위 홍콩(8.3%) 순으로 나타났다. 성 장률이 높았던 곳은 서유럽국가(1.8% 증가), 태국(1.6% 증가), 마카오(1.2% 증가)로 조 사되었다. 동 조사는 2008년 국외여행을 한 7,600명을 대상으로 2009년 4월에 실시한 것으로, 국외여행을 2회 이상 실시한 사람의 경우 가장 최근의 여행지에 한정해 조사를 실시하 였다. 4.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4,500,000 1,600,000 4,000,000 1,400,000 3,500,000 1,200,000 3,000,000 1,000,000 2,500,000 2,000, ,000 1,500, ,000 1,000, , , , * * 중국 한국 * 추정치 출처: JNTO,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7> 주요국 일본인 입국 추이 싱가폴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2009년 대부분 국가에서 일본인 감소 방한 일본인은 크게 증가 2009년 중국을 비롯한 대부분 국가에서 일본인 관광객 수는 감소하였다

80 반면, 방한 일본인은 2004년 이후 지속적 감소세에서 벗어나 2008년에는 성장세로 돌 아섰으며, 2009년에는 크게 증가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대만 싱가포르 홍콩 중국 태국 프랑스 유치활동 - 일본어 관광안내서비스 개선 강화(교통부 관광국이 설비개선 소요비용 50% 보조) ~2011년 대만관광국 대만관광, 감동 100 을 주제로 마케팅 추진 계획 (등산, 자전거, 문화, 온천 등의 관광테마로 10개 관광감동 노선을 검토하여 2년 내 100 大 감동여행노선 개발 계획) - 인기그룹 飛 輪 海 를 주인공으로 한 뮤직비디오(Taiwan Touch Your Heart)로 일본, 한국 등 동북아 시장의 여성층 공략 대만-일본 관광교류의 해 선포 - 대만관광국, 일본여행과 대만 송객확대각서(MOU) 체결 - 대만-일본 워킹 홀리데이 실시(2009.6) - 일본항공 승무원 활용 대만관광 홍보 마케팅 - 싱가포르관광청(STB), 음식 프로모션 레스토랑 사업 지원 ( 싱가포르 맛있는 해 2010 프로모션) - 비즈니스 여행객 대상 마케팅 추진 일본 홍콩 관광교류의 해 지정 - 安 近 短 PR 주력 - 전세기 운영 활성화를 통한 일본관광객 유치 집중 전략 - Festive Hong Kong 2010 프로모션 - MICE 전문 부문 MEHK에 의한 여행사와의 연계 강화 추진 - 부유층 대상 개인 비자 발급 완화 - 개별관광비자 제한 2010년 5월부터 완화 - 중국동방항공, 시즈오카-상해 운항 계획 - 중국정부, 환동해 5개국(중-러-북-한-일) 유람선 관광 추진 - 태국관광청, 일본 골퍼 Ryo Ishikawa를 태국골프대사로 위촉 - 태국 정부, 병원 및 여행사와 공동으로 의료관광패키지 신규 출시 - SIT 분야 강화 - 일본-프랑스 간 유사성에 초점 맞춘 마케팅 활동 - 프랑스 체험 프로그램 예정 - 자연보호, 에코 등 다양한 주제의 카니발, 페스티발 전차 홍보 실시 예정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81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3,500,000 3,000, ,500,000 2,000,000 1,500,000 1,000, , 방한일본인(명) 성장률(%) 전체외래객성장률(%)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8> 방한 일본인 추이 <표 Ⅲ-1-4> 일본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일본인 수 추이 연도 일본인 출국자 방한 일본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 , , , , , , , ) 일본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일본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일본인 비중 출처: JNTO, 한국관광공사

82 <표 Ⅲ-1-5> 한국-일본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일본인 방일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676, ,126, ,954, , ,184, ,053, ,472, ,100, ,377, ,169,620 (1,133,971) ,320, ,266,166 (1,271,835) ,802, ,427,331 (1,459,333) ,443, ,440, ,569,175 (1,588,472) 1,739,424 (1,747,171) 6.2 (6.5) 8.3 (12.2) 12.7 (14.7) 9.9 (8.8) 10.8 (10.0) ,338, (2,117,325) (31.9) ,235, (2,600,801) (22.8) ,378, (2,382,548) (-8.4) ,053, (1,586,782) (-33.4) 주요내용 [ 韓 / 日 ]아시아 금융위기 [ 韓 / 日 ]엔화환율 급등 [ 日 ]한국 대형 여행사 연쇄 도산 [ 日 ]한국인 국외여행 규제 강화 [ 韓 / 日 ] 한국국적 항공사, 한일노선 감편, 폐지 [ 韓 / 日 ]한국경제위기 및 원화약세 지속 [ 日 ]나가노 동계올림픽(2월) [ 日 ]일본 대중문화 개방(10월) [ 日 ]한국경제 회복 [ 韓 ]일본인 노비자 연장(1994년~) [ 韓 / 日 ] 한일 워킹홀리데이 제도 실시(4월) [ 日 ]일본 대중문화 제2차 개방(9월) [ 日 ]일본 대중문화 제3차 개방(6월), 해외 신용카드 사용한도액 확대(8월) [ 日 ]병역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 日 ]신웰컴플랜 추진 [ 韓 / 日 ]인천국제공항 개항(3월) [ 日 ]해외 외화지출한도액 폐지 [ 韓 ]한국방문의 해 [ 日 ]도쿄디즈니씨(Sea), 유니버설스튜디오 개관 [ 韓 ]양양 국제공항 개항(4월)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9월) [ 韓 / 日 ]월드컵(6월) [ 韓 / 日 ]서울-아키타 정기편 취항 [ 韓 / 日 ]김포-하네다 전세기 취항 [ 韓 / 日 ]아시아 지역 SARS 발생 [ 日 ]도쿄 롯데월드 [ 日 ]중부국제공항 개항(2월) [ 韓 / 日 ]아이치만국박람회 이후 까지 비자면제 [ 韓 / 日 ]한국인 일본 관광비자(6개월) 면제 [ 韓 ]북한 미사일 발사(7월), 북핵실험(10월) [ 韓 / 日 ]한일 항공운항 자유화 합의(8월) [ 日 ]엔화에 대한 원화 강세 [ 韓 ]경제침체 및 원화약세 [ 日 ]경기침체로 한국인 국외여행 수요 위축 [ 韓 ]경제침체로 단거리 여행 호조 [ 日 ]경기침체, 신종풀루로 한국인 국외여행 위축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日 ]방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JNTO에서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JNTO

83 2009 방한 일본인, 전년대비 28.4% 큰 성장 전체 출국자의 약 20%가 방한 방한 일본인은 2005년 이후 3년 연속 지속적인 감소세에서 2008년 회복되어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2009년에는 전년대비 28.4% 증가한 3,053,311명을 기록하였다. 일본의 경기침체로 인한 원거리 여행 자제 현상 등의 영향으로 방한 일본인이 급증하여 전체 외래 관광객 성장률 13.4%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전체 일본인 출 국자의 약 20%가 방한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350,000 (단위: 명) 300, , , , ,000 50,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9> 월별 방한 일본인 3월과 10월 방한 비중 높으나 2009년에는 2, 3월이 가장 높아 방한 일본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3월과 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높은 것으로 나타난 다. 반면, 12월~2월의 겨울철은 방한 일본인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기로 나타난다

84 그러나 2009년은 예외적으로 2월과 3월의 방한 일본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 며, 특히 2월은 전년 동월대비 72.1%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1월~4월은 각각 전년 동월대비 50% 이상의 급증세를 보였는데, 이는 엔고 및 유류할증료 감소에 따른 근거 리 호조 등 2008년 말부터 이어진 수요 급증으로 연초 방한 일본인이 전년 대비 급증 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여성 476,401 29% 남성 1,167, % 여성 1,145, % 남성 1,266, % 여성 1,733, % 남성 1,285,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0> 성별 방한 일본인 2009년 여성 비중이 남성 넘어서 일본인 여성 전년대비 48.0% 증가 1995년 29:71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7:53, 2009년에는 57:43으로 여 성의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과거에는 한국이 남성들의 비즈니스 목적지로 여겨져 남성의 방한 비중이 컸으나 이후 여성들의 관광목적 방한이 급격히 증가하여 2008년에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동일하 게 나타났으며, 2009년에는 방한 여성 일본인 관광객 수가 방한 남성 일본인 관광객 수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여성 일본인 관광객은 전년대비 47.0%의 높 은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2009년에는 2008년 10월부터 계속된 원화에 대한 엔화강세로 여성층의 쇼핑목적 방한이 대규모 방한 붐을 형성한 것으로 분석된다

85 다. 연령별 (단위: 명) 60대이상 527,980 18% 20대미만 191,927 6% 20대 573,238 19% 50대 620,611 21% 40대 548,554 18% 30대 557,176 18%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1> 연령별 방한 일본인 20대 미만을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고르게 방한 2009년을 기준으로 51~60세 가 전체 방한 일본인의 21%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 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1세~30세 가 19%로 나타났다. 41세~50세(18%), 31~40세 (18%) 의 비중도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0~20세 의 비중은 6%로 나타나 어린이와 청소년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다. 0~20세 비중은 2006년 10%에서 2007년과 2008년에는 7%, 2009년에는 6%로 감 소하였다. 2009년에는 특히 21~30세 (48.1%)와 60대 이상 (42.0%)의 방한이 전년대비 급증하였 는데, 이는 20대 여성과 60대 이상 여성층의 방한 급증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 연령별/성별 20대 여성 비중 가장 커 2009년을 기준으로 방한 일본인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층은 20대 여성 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50대 여성, 30대 여성, 40대 남성, 40대 여성, 60대 이상 여성 층인 것으로 나타났다

86 전년대비 성장률에서도 20대 여성 의 전년대비 성장률이 62.1%로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 여성 이 54.9%, 30대 여성 이 44.5%, 40대 여성 이 38.3% 등으로 여성들의 성장 률이 매우 높았다. 450, , , , , , , , , , , , , , , , , , ,000 70,938 50,000-20대미만 20대미만 20대남성20대여성30대남성30대여성40대남성 40대여성50대남성50대여성 60대이상 60대이상 남성 여성 남성 여성 인원(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2> 연령별/성별 방한 일본인 대미만 20대미만 20대남성 20대여성 30대남성 30대여성 40대남성 40대여성 50대남성 50대여성 60대이상 60대이상 남성 여성 남성 여성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성장률(%) <그림 Ⅲ-1-13> 연령별/성별 방한 일본인 성장률

87 3) 방한 일본인 실태분석 3) 가. 방한횟수 <표 Ⅲ-1-6> 일본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 횟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년간 2회 이상 재방문자가 절반 이상에 달해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일본인은 전체 방한 일본인의 43.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방문자는 56.6%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본 방문객의 최근 3년 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43.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28.8%), 2회 (16.2%), 3회 (11.1%)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최초 방문자의 비중이 그동안의 감소 추세에서 다시 증가세로 나타났으며, 4회 이상 방문자는 2008년의 32.3%에서 28.8%로 다소 감소하였다. 다른 국가들에 비 해 일본인들의 재방문이 많은 것은 지리적 접근성에 크게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 방한목적 여가/ 위락/휴가 목적이 66.9%로 매우 높아 방한 일본인들의 목적은 다른 국가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 다.2008년 여가/위락/휴가 목적으로 방한한 외래객은 전체 응답자의 47.6%였으나, 방 한 일본인들의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66.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일본인들의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 타났다. 친구/친지 방문 목적과 기타 목적의 비중도 전체 외래객 평균에 비해 낮았다. 3) 방한 일본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88 2009년에는 전년도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63.2% 66.9%). <표 Ⅲ-1-7> 일본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1-8> 방한 일본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FIT 비중이 70% 이상으로 아시아권에서 가장 높아 단체여행 감소세, Air-tel 증가세 2009년 방한 일본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47.8%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개별여행 선호 경향은 지리적 접근성과 한국여행의 친숙성, 안전성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한 일본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2008년 50%를 넘었으나 2009년에는 다시 그 비중이 다소 감소하였다. 단체여행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Air-tel은 2009년 기 준 외래객 평균인 10.9% 보다 크게 높은 22.9%로 나타나 Air-tel의 비중이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을 알 수 있다. 방한 일본인들의 Air-tel의 비중은 2년 연속 증가 했다. 개별여행과 Air-tel을 포함한 FIT(Foreign Independent Traveler) 비율은 70% 수준 으로 아시아권에서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89 라. 소비실태 <표 Ⅲ-1-9> 방한 일본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073 1, ,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10> 방한 일본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총 지출경비 US$1,000 넘어서 2009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일본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대비 US$40 증 가한 US$1,073으로 나타났다. 일본인들의 총 지출경비가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보다 크게 낮은 것은 한국이 일본인 들에게 단거리 목적지로 인식되어 체재일수가 짧은 것(2009년 평균 2.6일)과 연관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90 개별여행객의 총 지출경비 적은 것으로 나타나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의 순으로 지출 전체 방한 일본인의 절반을 차지하는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는 총 경비가 US$890으로 전 체 방한 일본인 총 지출경비(US$1,073)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한 외 래객 전체(US$1,124)와 비교해서도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일본인들의 지출 항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쇼핑비(US$387)였으 며, 그 다음으로 숙박비(US$247), 식음료비(US$137)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일본인들의 쇼핑비는 2008년 대비 크게 증가하였다(US$322 US$387). 마. 쇼핑품목 <표 Ⅲ-1-11> 방한 일본인 쇼핑품목 (상위 10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식료품 향수/화장품 김치 의류 피혁제품 * 액세서리/보석류 신발류 인삼/한약재 담배 술 * 피혁제품은 2009년부터 분류함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식료품 쇼핑 비중 높아 방한 일본인들은 다른 방한 외국인 관광객 보다 식료품, 김치 쇼핑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류, 인삼/한약재 쇼핑 비중은 외래객 평균 보다 낮았다. 식료품과 김치, 특히 식료품의 경우 62.2%로 쇼핑 비중이 외래객 평균(37.5%)보다 크 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른 국가에 비해 일본인들의 한국 식료품 선호 경향이 높은 것 을을 알 수 있다

91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음식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2009년 일본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음식 항목에 대해서만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 용이성에 대한 평가 에서는 모두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12>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 일본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14> 방한 일본인 만족도

92 2009년도 만족도 높아져 방한 일본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05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2008년도보다 상승하였다( ) 방한 일본인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전체 만족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일본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13> 방한 일본인 연도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방한 외래객 평균 보다 높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경우는 77.3%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 또한 증가 하였다(73.8% 77.3%).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14>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일본인 응답자는 83.7%로 나타났다. 전 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77.2% 83.7%). 방한 일본인 응 답자의 타인추천의향은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3 제2장 중 국 1.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중국(China) 위치 아시아 동부 (남쪽으로는 홍콩,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남서쪽으로는 인도, 부탄, 네팔,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서북쪽으로는 타지키스탄, 키르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북쪽으로는 몽골, 동북지역은 북한, 동쪽과 동남쪽은 한국, 일본, 필리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해 있음) 면적 약 960만 km2(한반도의 43.3배, 남한의 97배) 기후 고원기후(서장청장고원), 온대대륙성기후(신강, 내몽고, 흑룡강), 온대계절풍기후 (동북 3성, 화북지역), 아열대계절풍기후(중부지역, 남부) 열대계절풍기후 (운남성 남부지역과 해남성) 수도 베이징(Beijing, 北 京 ) 인구 13억 2,802만 명(2008년 기준) 주요도시 민족 베이징(1,695만 명), 상하이(1,888만 명), 톈진(1,176만 명), 충칭(2,839만 명) 한족( 漢 族, 전 인구의 92%)과 55개 소수민족(8%) 총 56개 민족으로 구성 조선족 192만 명 언어 중국어( 普 通 話 가 통용, 방언 및 소수민족언어 존재)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道 敎, 東 正 敎, 민간신앙 정부형태 인민민주주의 정부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억$) 23,026 27,739 32,428 41,157 46,070 1인당 GDP($) 1,760 2,110 2,450 3,090 3,45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94 3) 한국과의 관계 1992년 국교가 수립된 이래 무역협정(1992), 건설 분야에서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1993), 해상운송에 관한 협정(1993),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1994), 세관분야 협력 및 상호지원에 관한 협정(1994), 중국서부지역 조림사업에 관한 교환각서(2002), 연급가 입 상호면제를 위한 잠정조치협정에 관한 교환각서(2003), 전면적인 협력동반자관계 구축(2003), 민사 및 상사 사법공조조약(2005), 철새보호에 관한 협정(2007), 해상수 색 및 구조에 관한 협정(2007) 등이 맺어져 있다. 산업용 전자제품, 철강제품, 전자부품, 광물성연료, 섬유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 하며, 석유화학제품, 전자부품, 기초산업기계, 수송기계, 직물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조선족이 192만 명에 이른다(2008). 2009년 6월 기준 약 60만 명의 교민이 있다. 한국과 중국 양국 모두 상대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증이 필요하다. 단, 유럽여행 중 국인의 관광통과(유럽 30개국 중 1개국의 입국사증을 소지하고 최종목적지가 한국이 아닌 경우)는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3 원 단 2.13~19(음력 1.1~7) 춘 절 (설 날) 4.3~5 청명절 5.1~3 노동절 6.14~16 단오절 9.22~24 중추절 10.1~10.7 국경절 * 중국은 춘절(설날), 국경절을 전후로 약 1주일의 장기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요일의 변화 등 상 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부가 공휴일을 발표 운영함. 2010년 일자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계림(KWL) AAR 18 3,186 AAR ,971 인천-광저우(CAN) CSN 69 12,365 KAL 61 9,984 소계 ,321 AAR 36 6,156 인천-난징(NKG) CES 40 6,354 소계 76 12,

95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62 11,752 인천-대련(DLC) CSN ,940 KAL 62 11,615 소계 ,307 CSN 16 2,486 인천-무단지앙(MDG) KAL 16 2,356 소계 32 4,842 AAR ,978 CCA ,336 인천-북경(PEK) CES 62 9,782 CSN 69 12,765 KAL ,648 소계 ,509 인천-산야(SYX) AAR 17 4,810 CXA 28 4,596 인천-샤먼(SYX) KAL 46 4,444 소계 74 9,040 AAR 20 3,558 인천-서안(XIY) KAL 28 4,116 소계 48 7,674 AAR 28 6,782 인천-센젠(SZX) CSZ 34 5,704 KAL 28 5,618 소계 90 18,104 CSN ,520 인천-심양(SHE) KAL 66 17,604 소계 ,124 AAR 44 7,581 CCA 42 6,998 인천-연길(YNJ) CSN 44 8,140 KAL 44 8,038 소계 ,757 AAR 78 10,520 인천-연대(YNT) CES 64 10,112 소계 ,632 인천-염성(YNZ) CES 18 2,840 AAR 62 10,022 인천-웨이하이(WEH) KAL 62 10,018 소계 ,040 인천-유한(WUH) KAL 26 3,952 AAR 44 9,632 인천-장춘(CGQ) CSN 62 11,140 소계 ,772 인천-정주(CGO) KAL 26 4,

96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CDG 18 2,558 인천-지난(TNA) KAL 18 3,306 소계 36 5,864 AAR 18 2,923 CES 35 5,736 인천-창사(CSX) CSN KAL 44 6,496 소계 ,787 AAR 97 15,670 인천-천진(TSN) CCA 58 7,576 KAL 96 16,436 소계 ,682 AAR 62 11,994 CCA ,455 인천-청도(TAO) CDG 60 8,676 CES ,974 KAL ,252 소계 ,361 AAR 19 3,283 인천-청두(CTU) CCA 28 2,457 소계 47 5,740 인천-총킹(CKG) AAR CES 34 5,506 인천-쿤밍(KMG) KAL 19 5,330 소계 53 10,836 AAR ,095 CES ,458 인천-푸동(PVG) CSH 44 7,234 CSN 68 8,748 KAL ,140 소계 ,675 CXA 인천-푸조우(FOC) KAL 소계 AAR 62 10,814 인천-하얼빈(HRB) CSN 62 9,662 소계 ,476 인천-하이커우(HAK) AAR AAR 62 15,124 인천-항조우(HGH) CCA 62 8,008 소계 ,132 인천-허폐(HFE) CCA 28 1,271 AAR 62 10,974 CES 62 10,856 김포-홍차오(SHA) CSH 62 11,180 KAL 62 11,656 소계 ,

97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김해-광저우(CAN) AAR 18 2,574 AAR 62 8,866 김해-북경(PEK) CCA 44 7,326 KAL 36 5,481 소계 ,673 AAR 16 2,288 김해-심양(SHE) CSN 16 2,810 소계 32 5,098 김해-웨이하이(WEH) AAR 25 3,575 CDG 26 3,756 김해-청도(TAO) KAL 26 4,560 소계 52 8,316 AAR 42 6,006 CES 62 10,022 김해-푸동(PVG) CSH 62 10,046 KAL 62 11,578 소계 ,652 김해-항조우(HGH) AAR 18 2,574 제주-광저우(CAN) CSN 16 2,672 제주-대련(DLC) CSN 18 2,418 제주-북경(PEK) KAL 36 5,403 제주-심양(SHE) CSN 제주-장춘(CGQ) CSN 16 2,956 제주-정주(CGO) CSN 제주-푸동(PVG) CES 30 4,892 대구-북경(PEK) CCA 18 2,528 대구-심양(SHE) CSN 대구-푸동(PVG) CES 44 6,970 청주-북경(PEK) AAR 무안-북경(PEK) AAR 18 2,710 무안-창사(CSX) CSZ 11 1,848 무안-푸동(PVG) CES 18 2,882 합계 5,465 1,230,773 출처 : 항공통계 관광시장 동향 중국 MICE 시장 큰 성장 TTN China에 따르면 매년 중국에서 개최되는 회의/전시는 4천여 건으로, 2010년 상하 이에서는 500여 건의 대형 전시회와 1천여 건의 국제회의가 개최될 예정이다. ICCA(국 제회의협회), SITE(국제인센티브관광고급책임자협회), MPI(국제회의전문인력연합회) 등 관련 기관의 예측에 따르면, 2020년 중국 MICE 시장은 현재의 5배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중국은 21세기 최대의 MICE 개최 국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98 2009년은 건국 60주년이 된 해로, 특히 베이징 지역에서 각종 행사가 개최되었다. 2010년에는 상하이 세계박람회, 광저우 아시안게임 등 대형 이벤트를 통해 대규모 국 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구 발효로 중국인 동남아 여행 활성화 전망 중국과 아세안국가의 자유무역 협상인 CAFTA(중국-아세안국가 자유무역지 구)가 정식으로 발효되었다. 이는 중국과 아세안 10개국 US$6조의 GDP, US$4조 5천 억의 무역지역이 관세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이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인구(19억) 가 많은 자유무역지구가 된다. CAFTA의 영향으로 1. 동남아산 과일의 값이 더욱 저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4년 중국과 아세안 국가들이 상호 관세 감세를 실시하여 가격이 하락하였는데, 이번 CAFTA로 인해 가격이 10%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동지역은 30%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쌀의 가격하락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CAFTA의 민감한 생 산물 부문에는 쌀이 포함되어 있어, 쌀은 여전히 관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3. 동남아 여행의 비자 면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세안 국가에 있어서 중국인 대상 비자 면제 정책은 이미 착수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며, 향후 큰 매력으로 작 용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과 아세안 자유무역지구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자유무역지구이며, 인구 는 가장 많은 자유무역지구, 개발도상국 중 가장 큰 자유무역지구이다. 발효 이후 중국 의 아세안연맹에 대한 평균 관세는 9.8%에서 0.1%로 하락하였다. 아세안 국가 중 먼저 가입한 6개국(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의 중국에 대한 관세는 12.8%에서 0.6%로 낮아지게 된다. 4개의 신생 가입국(베트남, 라오스, 캄 보디아, 미얀마)의 상품 90%는 2015년까지 무관세가 된다. 2010년 1월 1일 발효된 중국-아세안 자유무역지구의 의미는 먼저 가입한 6개국 간의 자유무역지구임을 의미하며, 4개의 신생가입국은 2015년에 자유무역지구로 되어 그 효 력이 전면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중국, 온라인 여행 예약 3,000만 명 돌파 중국인의 온라인을 활용한 여행 예약 추세가 뚜렷해진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중국인터 넷정보센터(CNNIC)가 최근 발표한 제25차 중국 인터넷 발전현황 통계보고 에 의하면 2009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여행을 예약한 소비자는 3,024만 명으로 2008년 대비 77.9%나 성장하였다. 2009년 말 기준 중국의 네티즌 규모는 3.84억 명으로 인터넷 보급률은 28.9%에 달하 고 온라인 여행예약률은 7.9%에 달한다. 2010년 중국의 온라인을 통한 호텔, 항공편,

99 관광상품 판매액은 47.5억 위안이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대비 27% 성장한 수 준이다. 온라인 여행예약 매출은 2013년에는 90억 위안으로 전망된다. 중국의 온라인 관광 부문이 성장할 수 있는 배경은 첫째, 현재 3.84억 명의 네티즌이 여전히 큰 폭으로 성장 중이며, 둘째, 도시 및 농촌 거주민의 생활수준이 높아져 세련 되고 건강한 생활방식이 유행하고 있고, 셋째, 온라인 거래가 점차 사람들 사이에서 인 정받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온라인 거래 규모는 전체 시장 거래의 8~10%를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2년 내 15~16%까지 점유할 것으로 예측된다. 춘절 인기여행 도시 순위 트레블 위클리 차이나 에 따르면 2010년 춘절 국내 인기 여행 도시 순위는 1위 북경, 2위 홍콩, 3위 싼야, 4위 하문, 5위 상해, 6위 광주, 7위 심천, 8위 성도, 9위 항주, 10위 남경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 대비 하문과 싼야의 성장 폭이 가장 크고, 광주와 성 도의 성장 폭도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기 국외여행 목적지 순위는 1위 홍콩, 2위 피지, 3위 발리, 4위 서울, 5위 싱가포르, 6위 프놈펜, 7위 몰디브, 8위 도쿄, 9위 타이베이, 10위 오사카의 순으로 나타났다. 서 울은 4위로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으나 도쿄와 오사카는 각각 8위와 10위로 일본 내 두 개의 도시가 10위 안에 포함되었다. 2010년 컴퓨터, 여행, 자동차 순으로 소비 선호도 높아 중국인이 올 해 가장 소유하고 싶거나 하고 싶은 일은 컴퓨터, 여행, 자동차 순으로 나 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중국 CCTV가 2009년 12.28부터 올 1.25까지 전국 시청자 10만 명에게 설문조사 연하장을 보내 소비욕구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이다. CCTV가 2010년 2월 9일 발표한 CCTV 경제생활 대조사 에 따르면, 컴퓨터 를 희망 1위 로 꼽은 사람이 가장 많았고, 여행 이 컴퓨터 에 이어 소비 욕구 2위로 나타났다. 특히 광둥성은 응답자의 41%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자동차 는 피조사자의 32%가 구매를 원해 3위에 랭크되었다. 개혁과 개방의 결과 생활이 풍요해지면서 중국인이 가지고 싶은 3대 물품이 1980년대 손목시계, 재봉틀, 자전거 에서 90년대 컬러TV, 냉장고, 세탁기 를 거쳐 요즘은 컴퓨터, 여행, 자동차 로 고급화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국 부자 프로필 2010년 조사에 따르면, 중국 부자들은 평균 40대 초반의 나이에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인 후룬바이푸 는 지난 15일 중

100 국부호 브랜드 경향 보고 에서 2009년 4~11월 1천만 위안 이상 자산을 보유한 383명의 중국인을 직접 만나 조사한 결과, 평균 연령 41세, 1/3은 술을 마시지 않고, 절반은 담 배를 피우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의 연간 소비액은 평균 170만 위안에 달해 전년대비 30만 위안 감소한 것으로 나 타났다. 주요 소비대상은 여행, 사치품 구입, 오락 활동 등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들 이 선호하는 선물로는 중국의 마오타이와 양주인 루이13세가 꼽혔다. 지역별로는 베이 징 부자들의 연평균 소비금액이 220만 위안으로 가장 많았다.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치품은 루이뷔통이었으며 까르티에, 샤넬, 에르메스, 구찌, BMW, 벤츠, 파텍, 몽블 랑, 아르마니 등이 뒤를 이었다. 남성의 비율은 70%로 여성의 2배를 넘었으며, 평균적으로 3대의 차량과 4.4개의 시계 를 보유했고 서비스업과 부동산업, 제조업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국 부 자들의 재테크는 부동산 투자에 집중되는데, 1/3의 부자들이 재테크로 부동산을 선택 했으며, 23%는 주식을 재테크 수단으로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자들의 자녀 국외 유학지는 미국이 가장 많았고, 이어 영국,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 프랑스, 독일, 일본 순으로 나타났다. 상하이 부자들은 절반 가량이 미국을 선택했지만 베이징, 광둥, 둥베이 지역은 영국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40%의 부자는 골프를 즐기고 있으며, 1억 위안 이상 자산 보유자는 절반 이상이 골프를 친다고 응답하였다. 2009년과 2010년 주요 관광통계 추정과 예측 중국여유연구원에 따르면, 2009년 국내관광은 총 관광객 수 19억 명(전년대비 10% 성 장), 관광수입 9,500억 위안(전년대비 8% 증가), 인바운드 총 입국객수 12,600만 명(전 년대비 3% 감소), 아웃바운드 국외관광객 수 약 4,700만 명(전년대비 3% 증가)로 추정 된다. 2009년 중국인 국외관광객 1인당 여행소비 지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전체 국외관광객 중 93.6%는 1인당 평균 US$1,000 이상을 소비하고 있으며, 그 중에서 US$2,001~3,000을 지출하는 여행객이 30.8%로 가장 많으며, US$3,001~5,000을 지 출하는 여행객은 25.6% 순으로 추정된다(여행 지출액 중,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 장 높음). 2010년 국내관광은 총 관광객 수 21억 명(전년대비 12% 성장), 관광수입은 11,000억 위안(전년대비 14% 증가), 아웃바운드는 국외관광객 수 약 5,400만 명(전년대비 15% 증가), 국외관광객 지출액은 US$480억(전년대비 14% 증가)으로 예상된다

101 중국 쇼핑관광 전망 중국 국내 여행객의 단거리 쇼핑관광은 가까운 일본, 한국, 홍콩, 동남아 등에 집중된 다. 언어의 장벽이 높지 않고 단거리이기 때문에 자유여행이나 반 자유여행 위주로 이 루어진다. 국가여유국이 7월31일 발표한 전국 여행 만족도 조사보고 에 따르면, 국외여행 시 1인 평균 US$1,000 이상을 지출한다는 비율이 91%, US$3,000~5,000을 사용한다는 비율 이 29.2%였다. 쇼핑은 여행 시 지출을 가장 많이 하는 항목으로, 여행비용의 58.5%를 쇼핑에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싱가포르와 홍콩을 여행하는 여행객은 여행비용의 절반 이상을 쇼핑하는데 사용하고, 5% 정도를 관광오락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한류와 저렴한 여행상품가, 환율 등의 영향으로 젊은이들의 쇼핑 관광지로 인기 가 높았다. 특히 서울은 교통이 편리하고 지하철에 중국어 표지가 있어 충분한 개인 활 동을 할 수 있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홍콩은 언어소통의 어려움이 없고 거리가 가깝다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홍 콩관광청은 우수한 품질의 여행 서비스 계획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상점, 음식점, 경제적인 숙박 서비스를 도울 계획이다. 싱가포르관광청은 VISA와 제휴 하여 성탄절 기간에 카드를 사용하면 특수혜택을 받을 수 있게 계획하고 있다. 경제 회복기에 있는 미국은 명품 할인율이 중국의 50% 이상이어서 쇼핑하기 좋은 국가 인 것으로 나타났다. 두바이는 올해 ADS협정 체결. 남방항공과 협정한 경쟁력 있는 항 공권이 여행 원가를 크게 낮추어 두바이 - 신친민주의( 新 亲 民 主 义 ) 시리즈 일정을 내 놓았다. 매년 1-2월 두바이는 두바이 쇼핑의 날 행사를 하여 2,300개 상점과 40개의 쇼핑센터가 할인 및 이벤트 활동을 한다. 유럽의 성탄절 기간 할인율은 평균 50-60%에 이른다. 11월부터 연말까지는 여행 비성 수기 시즌으로 항공권과 호텔가격이 저렴하다. 프랑스관광청의 유행상품시즌 은 올해 11월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열리고, 프랑스 겨울 대할인 행사가 1월 6일부터 2월 9일 까지 열린다. 10년 후 중국 소비시장 가치 US$15조 9400으로 급증 전망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은 10년 후 중국 소비시장의 가치가 2009년 US$1조 7,200억에서 US$15조 9,400억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세계 소비에서 차 지하는 비중은 중국이 이미 영국을 앞질렀으며, 2020년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 계 최대의 소비시장이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HSBC 보고서는 중국 소비자가 조만 간 사치품 소비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102 크레디트 스위스(Credit Suisse)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서 가장 가난한 하위 20% 가 계의 평균 소득이 2004년에서 2009년 사이 배로 증가한 데 비해, 가장 부유한 상위 10%는 255%나 증가하였다. 이와 함께 갑부계층이 성장하고 있는데, 이들의 소비취향 이 이들만큼 부유하지 못한 계층에까지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신흥 소비 그룹의 이미지가 서서히 분명해지고 있다. 6년 전 중국 가계의 평균 저축률은 26%였는 데 지금은 대폭 하락해 지난해에는 8분의 1에도 못 미쳤다고 보고되었다. 중국인의 결혼이 더 늦어졌고, 여성의 경제 자립도는 갈수록 향상되고 있으며, 젊은 세 대들은 브랜드와 광고 홍수 속에서 자란다. 또한 도시화가 하룻밤 사이에 수천 수백만 명의 소비자를 양산하였다. 5년 후 중국 도시인구의 자동차 보유율은 50%를 넘을 가능 성이 큰 것으로 보고되었다. HSBC는 도시화로 인해 중국 소비가 고급화되고 있으며, 연말에 상주인구가 200만 명을 넘는 도시가 46개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2009년 중국 항공업계 경영실적 전 세계 최고 수준 2009년의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중국 항공업계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 과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중국의 항공여객 수는 전년대비 19.7% 증가한 2억 3천만 명에 달한 것으로 집 계되었다. 이는 여객 수로만 보면 전 세계 2위에 해당된다. 항공화물 수송량은 전년대 비 9.3% 성장한 445만 5천 톤으로 집계되었다. 베이징 우두공항은 이용객 수가 연인원 6,500만 명을 넘어서 이용객 수 기준으로 전 세 계 공항 중 4위를 차지하였다. 2009년 중국 전역에서 이용객 수가 연인원 1천만 명을 넘어선 공항은 모두 14개에 달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국 항공업계는 내수확대, 원가절감, 시장개척 등을 통해 2009년 총 2,971억 위안의 영업수익을 기록한 가운데 총 122억 위안의 흑자를 기록하였다. 중국 위안화, 2013년까지 20% 절상 전망 중국 위안화는 향후 매년 5%씩 절상되어 오는 2013년에는 지금보다 약 20% 절상된 1달러당 5위안대를 유지하게 될 것으로 주한중국대사관 재경관이 발표하였다. 최근 중국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향후 위안화 절상에 대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최근 중 국 정부의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을 통하여 위안화 절상에 대한 요구를 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방향은 위안화 절상은 하되 수출 등 실물 경제와 산업에 충격이 가지 않고 핫 머니 유입 등을 통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점차적으로 위안화 절상이 이루어질 것이 라고 전망되고 있다

103 중국, 캐나다에 관광허용국가 자격 부여 합의 캐나다와 중국 정부는 2009년 12월 3일 중국인들의 캐나다 관광을 촉진하기 위해 캐나 다에 관광허용국가 자격(ADS: Approved Destination Status) 을 부여하기로 상호 합 의하였다. 중국인 국외여행객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합의로 중국 내 여행사들이 캐나다를 방문하는 단체관광객을 모집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캐나다 관광업계는 활기 를 띠게 될 전망이다. 관광업계에서는 양국 간의 이번 조치로 캐나다를 찾는 중국관광객은 약 15% 가량 증가 하여 연인원 4만~5만 명 정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관광수입은 연 US$1억에 이를 것으로 예측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중국 아웃바운드, 2009년 4,700만 명 추정 아시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로 등극 중국의 아웃바운드 여행객은 2005년 3,102만 6천명, 2006년 3,452만 4천 명, 2007년 4,095만 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7.5%, 11.3%, 18.6% 증가하였다. 2008년 중국 아웃바 운드는 전년대비 11.9%가 증가한 4,584만 명, 2009년에는 전년대비 3.9% 증가한 4,766만에 이른 것으로 중국국가여유국은 추정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관광기구의 추정치에 의거, 2007년을 기준으로 홍콩을 제외하고 독일 (7,040만 명), 영국(6,945만 명), 미국(6,405만 명), 폴란드(4,756만 명)에 이은 세계 제 5위의 아웃바운드 국가, 아시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로 등극하였다. 중국은 2001년 9.11테러, 2003년 사스(SARS)와 이라크 전쟁 등의 국제적 사건이 발생 하여 전 세계적으로 여행객이 감소한 시기에도 각각 전년대비 15.9%, 21.8%라는 엄청 난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2004년에는 전년대비 42.7%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중국 아 웃바운드는 비약적으로 성장하였다. 2005년 이후 성장률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중국의 국외여행 규모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104 60,000 50,000 40,000 30,000 20,000 10, ,844 47,660 40,950 34,524 28,853 31, , ,602 12, * 2009* 중국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 추정치 출처: UNWTO, 중국여유연구원 <그림 Ⅲ-2-1> 중국 아웃바운드 규모( ) 전 세계 관광지출 5위, 일본 제치고 아시아 1위로 (단위: US$억) 지출액(US$백만)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2-2> 중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05 중국은 2008년 국외여행에 US$362억을 지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어 독일(US$910 억), 미국(US$797억), 영국(US$685억), 프랑스(US$431억)에 이은 세계 5위의 아웃바 운드 지출국, 아시아 첫 번째 관광지출국으로 부상하였다. 중국의 지출액은 2003년의 소폭 감소를 제외하면 2001년 이후 매년 두 자리 수의 큰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 아웃바운드 특성 상해인들에게 한국과 일본 자유여행 인기 한국 여행 비자조건이 간소화됨에 따라 한국으로 가는 상해인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 며, 한국 자유여행 비용 역시 최초로 2,000위안 아래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11월부터 서울행 항공권을 예약한 사람 수는 작년 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하였 으며, 특히 한국 3일 자유여행과 반 자유여행(관광+자유여행)이 가장 인기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역시 자유여행의 새로운 인기 관광지가 되고 있다. 도쿄 4일 자유여행과 단체여행 가격이 3,600위안 안팎이고 오사카 노선의 최저가는 2,700위안 정도이다. 중국관광여유원의 중국 소비자 관광의식 조사보고 에 의하면 중국 소비자가 가장 중요 시하는 관광 요인은 자연경관(79.6%) 이며 예상 비용은 하루 평균 201~500위안 (34.1%)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아웃바운드 관광 시 자연경관, 이국적 문화, 음식 순으로 고려 하루 평균 예상 경비 500 위안 이하 가 67.4% 차지 TTN CHINA의 조사에 따르면, 중국 소비자들의 아웃바운드 관광 시 고려 요인은 자연 경관(79.6%), 이국적인 문화(53.9%), 현지음식(50.5%), 자유로운 느낌(32.2%), 질 좋고 저렴한 상품(22.8%), 목적지 지명도(21.6%), 현지인과의 교류(6.0%) 의 순 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예상 경비는 200위안 이하(33.3%), 201~500위안(34.1%), 501~1,000위 안(14.5%), 1,001~2,000위안(10.3%), 2,001~5,000위안(5.6%), 5,000위안 이상 (2.2%) 으로 조사되었다. 여행사가 상품 개발 시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관광객의 수요, 해당 목적지의 중국 시 장 마케팅 역량, 교통 편의성, 목적지 특성, 비자 정책, 여행사 상품 개발 인력의 수준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106 중국 FIT 시장 특성 - 26~35세의 3천~1만 위안 소득 있는 대졸 이상 미혼 중국여유출판사의 2009 China Outbound Tourism Yearbook에 따르면, 중국 FIT 시 장(개별여행시장)의 연령 분포는 18세 이하 0.8%, 18~25세 32.3%, 26~35세 46.5%, 36~44세 14.2%, 45~55세 2.4%, 55세 이상 3.8%로 구성된다. 가족관계는 미혼 56.3%, 결혼했으나 아이는 없음 이 16.7%, 결혼했고 아이는 미성년 19.0%, 결혼했으며 아이가 성년 7.2%, 기타 0.8%였다. 월 소득은 3천 위안 이하 22.5%, 3천~5천 위안 32.5%, 5천~1만 위안 30.8%, 1만~ 2만 위안 12.5%, 2만 위안 이상 1.7%이며, 직업은 회사원 38.5%, 전문기술직 18.8%, 회사간부 14.5%, 자영업 8.0%, 기업주 7.7%, 공무원 7.3%, 교사 0.9%, 기타 4.3%로 나타났다. 교육 수준은 대졸 55.9%, 석사 14.5%, 박사 0.8%, 전문대 27.1%, 고졸이하 1.7%로 조 사되었으며, 목적지 선택의 주요 요인은 목적지 매력도 46.6%, 비용 등 가격대 32.8%, 휴가 기간 32.1%, 목적지 안전도 11.7%, 언어 소통 9.5%, 비자 발급 절차 7.6%로 조사되었다. 출국 전 파악하고 싶은 목적지 정보로는 숙소 58.0%, 음식 51.9%, 관광지 48.9%, 치안 37.4%, 기후 35.9%, 일반정보 34.4%, 교통 33.6%, 특색 있는 상품 25.2%, 자비항목과 가격 19.1%, 응급상황 시 대처법 18.3%, 쇼핑센터 17.6%, 현지 풍속 및 금기사항 13.7%, 현지 가이드 12.2%, 기타 0.8%로 나타났다. 여행방식은 여행사가 항공권과 호텔, 자신은 일정과 비자 준비를 하는 경우가 31.4%, 자신이 일정을 생각하여 여행사에 요청하는 경우가 18.9%, 여행사가 비자 및 항공권과 호텔을 수배하고 자신은 일정을 준비하는 경우가 16.8%, 회사가 비즈니스 일정을 정하 고 여행사는 비자, 항공권, 호텔을 수배하는 경우가 8.1%, 여행사의 FIT 상품 구매가 21.9%, 기타 2.9%로 나타났다. 선택하는 숙박시설 종류로는 3~4급 호텔이 1.6%, 2급 호텔 24.4%, 1급 호텔 41.7%, 특급 호텔 16.5%, 유스호스텔 7.9%, 모텔 0.8%, 리조트/콘도 3.9%, 민박 1.6%, 기타 1.6%로 조사되었다. 출국 시기로는 성수기를 피한 기타 시기가 44.1%, 연휴 32.4%, 회 사 휴가 기간 22.1%, 짧은 연휴 1.4%로 나타났다. 중국인, 단거리 국외여행 선호 홍콩, 마카오, 대만의 순, 한국은 10위 최근 닐슨사가 조사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85%의 설문 대상자는 앞으로 1년 이내에 국 외여행 의향이 있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닐슨사의 조사는 2009년 1~2월 기간 중 진행 되었으며, 과거 1년 이내에 국외여행 경험이 없었던 조사대상자의 78%가 향후 1년 이

107 내에 국외여행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07년 조사 결과인 59%에 비해 20%나 증 가하였다. 중국인은 단거리 국외여행에 가장 관심이 많으며, 64%의 응답자가 아시아를 가장 희망 하는 목적지로 꼽았다. 그 외에 유럽(43%), 오세아니아(24%), 북미(20%)의 순으로 선 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선호 목적지를 국가별로 보면 홍콩이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 로 선정(45%)되었으며, 그 뒤를 마카오(31%)가 차지하였다. 중국 공민에 대한 대만관광 개방 정책에 힘입어 대만이 마카오에 이어 3대 선호 목적지 로 부상하였다. 2008년 7월 대만관광 개방 정책 이후 관광객 규모로 볼 때 대만은 2008년 최대 국외관광 목적지 중 하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은 2007년 3%의 점유 율에서 2008년 6%로 급성장해 2008년 가장 인기 있는 5대 관광 목적지로 성장하였다. 중국인이 선호하는 10대 관광 목적지 1위 홍콩(45%), 2위 마카오(31%), 3위 대만(27%), 4위 일본(19%), 4위 프랑스(19%), 6위 싱가포르(18%), 7위 호주(16%), 8위 미국(16%), 9위 영국(15%), 10위 한국(13%), 10위 독일(13%)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2009년 홍콩, 17,956,732명으로 지속적 성장, 대만 방문 급증세, 한국은 지속적 성장세 중국인 홍콩 방문자는 2009년 17,956,732명을 기록하여 2001년 4,448,583명과 비교 하면 약 4배 증가하였다. 2008년 관광이 개방된 대만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2009년까지 급증하였으며, 한 국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08 (단위: 명) 20,000,000 1,800,000 18,000,000 1,600,000 16,000,000 1,400,000 14,000,000 1,200,000 12,000,000 1,000,000 10,000,000 8,000, ,000 6,000, ,000 4,000, ,000 2,000, , * * 홍콩 일본 태국 싱가포르 한국 대만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별 집계한 중국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PATA,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2-3> 주요국 중국인 입국 추이 **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태국 유치활동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의 부유한 중국인 대상으로 개인 관광비자 발급 절차 완화 - ANA(전일본공수), 중국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실시(중국 관광객이 일본서 6일 이상 체류 시 항공권 염가 제공, JR일본과 공동으로 신칸센 일정 홍보) - 중국 대형 포탈 사이트와 계약하여 대규모 검색어 프로모션 실시 - 상하이 지하철 광고, TV 프로그램 제작, 중국 현지 여행사 직원 대상 일본 관광 스페셜리스트 양성, 일본 수학여행 상품 개발, 일본관광설명회 개최 등 중국시장 마케팅 강화 년 일본방문의 해 홍보 - 중국관광객 대상 다양한 우대정책 실시(비자발급비용 면제기간 연장, 국립 관광지 입장료 50%할인, 태국 왕복 항공권 특가 제공, 관광객에게 US$1만 보험 제공, 공항-방콕 시내 무료 셔틀버스 제공, 정치소요로 인해 부상을 입었을 경우 매일 US$100 배상금 제공 등) - 중국 화동지역 순회 관광설명회 개최 - 다수의 로드쇼 중국 개최 예정 - 인터넷 서비스 센터 운영 - 여성 SPA, 요가상품 홍보 추진 - 일본 골퍼 Ryo ishikawa를 태국 골프대사로 위촉 골퍼들의 태국 방문 촉진

109 국가 대만 싱가포르 홍콩 독일 미국 말레이시아 유치활동 - 외도 금문( 金 門 ) 면세쇼핑 강화 - 중국 江 蘇 省 과 상호 1만 명/월 방문프로젝트착수 - 선박 이용 대만 방문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해 150명 이상 선박이용 단체 관광객을 접객하는 대만여행사에 편당 NT$10만원 장려금 지급 예정 월부터 중국단체상품 사전심사제 도입 정기 항공편 운항 대만 관광상품 가격 2009년 대비 약 20% 정도 인하 - 양안 간 항공편 증가 및 상품 확대 - 베이징과 타이페이에 관광대표사무소 개설 예정(4월) - 중국여행사 대상 대만관광대상 제도 실시 - 대만상품판매 여행사 창구직원 대상 관광교육과정 개최 년 상반기 중국 본토 관광객 대상 홍콩-대만 정기 크루즈 취항 예정 - 노동절 연휴기간 중국 관광객 1일 상한선 확대 조정 - 대만방문 중국단체관광 최저 여행경비 제한해제 검토 - 대만관광국, 중국 노인관광객 대상 고급여행상품 출시 - 종교(불교, 도교) 연계 관광상품 개발 추진 - 싱가포르관광청, 비즈니스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 실시(회의/인센티브 관광 지원, 싱가포르 비즈니스 관광 쿠폰 제공 등) 상하이 세계 엑스포에서 싱가포르 음식 문화 홍보 계획 - 비광동 호적 선전 거주자에 대한 홍콩 자유여행 허가 - 캐세이퍼시픽 항공, 우수고객 대상 홍콩 입국절차 간소화 - 중국 심천주민에게 홍콩 멀티비자 발급 독일관광전시회 베이징에서 개최 - 루프트한자 항공, 중국-독일 구간 매주 56개 직항편 운영, 중국 내 6개 도시에 지점 설치 - 미국관광협회, 2010년 봄 미국관광센타 상하이 설립 계획 - 캘리포니아주 관광국, 베이징시 관광국과 우호협력 체결 및 관광분야 협력 추진 합의 - 중국인의 미국비자 발급절차 간소화 예정 - 드라마 촬영 지원(사바주)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일본 여행특성 - 도쿄-하코네-후지산-쿄토-오사카의 골든루트 선호 - 온천, 다다미 체험 과 자연경관 감상 이 방일 중국인 주 목적이며, 일본요리, 쇼핑, 테마파크도 큰 비중 차지 - 드라마 촬영지인 홋카이도 인기 월부터 부유층 대상 개인 비자 확대로 중국인 일본관광 본격 활성화 - 중국관광객, 일본 인바운드 시장의 주시장으로 부상 - JNTO, 중국관광객 50.9%의 방일목적 쇼핑으로 조사

110 국가 대만 홍콩 여행특성 - 60세 이상 중국노인 대상 고품격 여행상품 출시 - 대만관광 허용 이후 1년 만에 60만 6천여 명 대만 방문, 제2 시장으로 부각 - 대만관광 중국인 60%가 재방문 희망 - 음식 만족도 높아 년 홍콩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60%를 중국이 차지 년 금융위기 영향으로 상품가격 사상 최저 수준 기록 - 재방문객 증가 - 쇼핑단체 감소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1,600,000 1,400,000 1,200,000 1,000, , , , , 방한중국인(명) 성장률(%) 전체외래객성장률(%)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4> 방한 중국인 추이 2009년 방한 중국인 전년대비 14.9% 증가한 1,342,317명 방한 중국인은 2009년 전년대비 14.9% 증가한 1,342,317명을 기록하였다. 2009년을 기준으로 방한 중국인은 일본에 이어 전체 방한 외래객의 17.2%를 차지하는 제 2의 시 장으로 부각되었다. 방한 중국인은 2003년 이후 6년 연속 성장하였으며, 성장률 또한

111 2008년의 9.3%를 제외하면 모두 두 자리 수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방한 중국인은 원화 절하, 위안화 절상에 따른 방한관광 구매력 상승과 쇼핑 및 FIT 관 광객 증가, 방한 관광비자 발급 완화(광저우), 10월 국경절 이후 지속된 상품 가격 하락 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표 Ⅲ-2-1> 중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국인 수 추이 연도 중국인 출국자 방한 중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 , ) 중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중국인 비중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중국국가여유국 <표 Ⅲ-2-2> 한국-중국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중국인 방중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 , , , , , , , , 주요내용 [ 韓 / 中 ]서울-북경 항공노선 개설 [ 韓 ]한국방문의 해, [ 中 ]한국, 중국여행 자유화 [ 中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 韓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 개설 [ 中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 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 中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금융위기 [ 韓 / 中 ]대미환율 급등 [ 中 ]대기업 해외연수 자제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도산 [ 中 ]한국인 해외규제 강화 [ 韓 / 中 ]한국경제위기 및 원화약세 지속 [ 韓 ]중국 단체관광객 제주도 무사증 입국 허용(4월) [ 韓 / 中 ]상하이-제주간 여객선 첫 취항 [ 韓 ]최초의 관광목적 중국단체관광객 150명 입국 [ 中 ]한국경제 회복 국면 [ 中 ]베이징 수도 신공항 개항

112 방한 중국인 방중 한국인 연도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033, 주요내용 [ 韓 ]중국 단체관광객 전면 자유화 [ 韓 ]한류( 韓 流 ) 시작 [ 中 ]국외신용카드 사용한도액 확대(8월) [ 中 ]병역 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 ,297,746 (1,678,836) 25.6 (24.8) [ 韓 / 中 ]인천국제공항 개항(3월) [ 韓 / 中 ]9.11 테러 [ 中 ]한국인 국외여행자 외화지출한도액 폐지 [ 韓 ]한국방문의 해 , ,722,128 (2,124,310) 32.7 (26.5)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중국, 방한관광비자 신청 여행사 확대 , ,569,245 (1,945,500) -8.9 (-8.4) [ 韓 / 中 ]사스, 조류독감 등으로 양국 관광객 수 감소 , ,334,781 (2,844,893) 48.8 (46.2) [ 中 ]Korean Wave 개최(베이징) , ,963,162 (3,541,341) 26.9 (24.5) [ 韓 ]제8차 세계 화상대회 개최(서울 코엑스) , (3,923,986) (10.8) [ 韓 / 中 ]한 중 항공운항 자유화 합의(6월) ,068, (4,776,752) (21.8) ,167, (3,960392) (-17.1) ,342, (3,197,500) (-19.3) [ 韓 ]복수비자 발급대상 확대(4월) [ 韓 ]청소년 수학여행단 무사증 입국 허가(4월) [ 韓 / 中 ]김포-홍차오 셔틀노선 개설(10월) [ 韓 ]중국 경기침체 [ 中 ]쓰촨성 대지진, 븍경올림픽, 한국 경기침체에 따른 국외여행자 수 감소 [ 韓 ] 방한비자 발급 완화, 원화 절하, 위안화 절상 [ 中 ] 신종플루로 한국인 국외여행자 수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中 ]방중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중국국가여유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중국국가여유국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여름 휴가철 방한 중국인 집중 2009년에는 8월과 10월 급증 방한 중국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7월, 8월, 9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편으 로 나타났으며, 특히 8월의 방한 중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국인이 가장 적은 계절은 겨울철로, 12월과 1월로 나타났다

113 2009년에는 8월과 10월 방한 중국 관광객 수가 급증하였다. 8월에는 방한 중국인 수 가 전년 동월 대비 39.4% 증가한 160,424명을 기록하였는데, 이는 중국 내 신종플루에 대한 우려가 크게 감소하면서 위축되었던 국외여행 대기 수요가 일시에 분출된 점과 제 주 전세기 재취항, 기업인 인센티브 단체 증가, FIT 상품의 확산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 다. 10월에는 국경절 연휴기간(8일)에 대규모 방한이 이루어졌으며 국경절 연휴 후에도 방한상품 가격대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유지됨에 따라 가격경쟁력이 확보된 것이 주 요 인으로 작용하였다. (단위: 명) 180, , , , ,000 80,000 60,000 40,000 20,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5> 월별 방한 중국인 나. 성별 여성 비중 크게 증가 1995년에는 31:69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1:59, 2009년 47:53으로 여성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사업목적 중국인 비중 감소와 순수 관광목 적 방문의 증가 등에 크게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114 (단위: 명) 여성 % 남성 % 여성 197, % 남성 281, % 여성 533, % 남성 596,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6> 성별 방한 중국인 다. 연령별 21세~50세가 전체의 73% 차지 2008년 기준 방한 중국인의 연령은 31~40세 가 가장 많으며(26%), 그 다음으로 21~30세 (25%), 41~50세 (22%)의 순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국인 전체의 73%가 21~50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방한 중국인의 대부분이 젊은 층인 것은 중국인들의 방 한 목적이 아직까지 사업 비중이 높은 것과 중국 자체의 아웃바운드 주 계층이 젊다는 것 등으로 설명될 수 있다. (단위: 명) 60대 20대 이상 68,462 6% 50대 154,788 14% 20대 278,384 25% 미만 76,488 7% 40대 254,345 22% 30대 297,860 26%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7> 연령별 방한 중국인

115 3) 방한 중국인 실태분석 4) 가. 방한횟수 최초 방한자 비중 감소, 4회 이상 방문 비중 크게 증가 2009년 방한 중국인의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59.2%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21.3%), 2회 (14.7%), 3회 (4.8%)의 순으로 나타나 재방문자 비중 은 40.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국인의 최초 방한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했으며(67.4% 59.2%), 4회 이상 방 문자 비중은 전년대비 급증하였다(11.6% 21.3%). <표 Ⅲ-2-3> 방한 중국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최근 3년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 크게 증가 o 2009년 방한 중국인들의 방한 목적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여가/위락/휴 가 목적으로 전체의 46.8%를 차지하였다.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의 비중은 36.2%를 차지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2009년 크게 증가하였으며(37.1% 46.8%), 사업 또는 전 문활동 비중은 그 비중이 감소하였다. 친구/친지 방문과 기타 목적 방한도 2009년 감 소하였다. 4) 방한 중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116 <표 Ⅲ-2-4> 방한 중국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이 62.0% 2008년 방한 중국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62.0%, 단체여행은 35.9%, Air-tel은 2.1%로 나타나 개별여행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단체여행의 비중이 증가하였으며, Air-tel의 비중도 증가하였다. <표 Ⅲ-2-5> 방한 중국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아 2009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중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대비 크게 증가 한 US$1,558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되 었다. 방한 중국인 총 지출경비는 방한 일본인과는 달리 근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소비액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17 <표 Ⅲ-2-6> 방한 중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US$) 1,558 1,262 1,441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2-7> 방한 중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418 1,132 1,363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높아 - US$778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도 총 경비는 US$1,418로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쇼핑비 지출(US$778)은 방한 외래객 평균(US$444)에 비해 크 게 높았다. 반면, 방한 중국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보다 숙박비(US$270)의 지출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18 마. 쇼핑품목 향수/화장품, 의류가 주 쇼핑 품목 방한 중국인의 주된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 (59.6%), 의류 (43.0%), 인삼/한약 재 (32.0%), 담배 (23.3%)의 순서로 나타났다 2009년 향수/화장품 쇼핑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며(36.9% 59.6%), 의 류의 쇼핑 비중도 높아졌다(32.7% 43.0%). 인삼/한약재 쇼핑 비중(32.0%)도 외래객 평균(18.8%)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Ⅲ-2-8> 방한 중국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향수/화장품 의류 인삼/한약재 담배 식료품 신발류 술 김치 액세서리, 보석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음식과 관광지 매력도 부문 평가 낮아 2009년 중국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는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쇼핑, 관광안내서비스 부 문에 있어서는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으나 숙박, 음식, 관광지 매력도에 있어서는 외래 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출입국 절차(4.20)에 대한 평가가 높은 점수 를 보였으며, 그 외에 대중교통(4.05)에 대한 평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음식 부문에 있어서는 다른 항목에 비해 낮을 뿐 아니라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중국인의 음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119 <표 Ⅲ-2-9> 방한 중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만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나 2009년 방한 중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평균 3.97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교해보면, 2004년을 제외한 모든 연도에서 방한 중국인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중국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방한 중국인 만족도는 2008년 대비 낮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중국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2-8> 방한 중국인 만족도

120 다. 재방문 의사 <표 Ⅲ-2-10> 방한 중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외래객 평균 보다 낮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중국인은 응답자의 71.2%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는 증가하였다(69.5% 71.2%).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낮아 한국 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중국인은 응답자의 75.4%인 것으로 나 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증가했으나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낮은 것으 로 나타났다. <표 Ⅲ-2-11> 방한 중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21 제3장 대 만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臺 灣 (Taiwan) 대만 공식 국호: 中 華 民 國 (Republic of China) 위치 동아시아 면적 36,000 km2(한반도의 1/6 배, 남한면적의 1/3 배) 기후 아열대성 기후 수도 타이베이(Taipei, 台 北 ) 인구 2,312만 명(2009년 말 기준) 주요도시 Taipei(261만 명), Kaohsiung(153만 명), Taichung(107만 명), Tainan(77만 명)등 민족 민남인(75%), 외성인(12.5%), 객가인(10%), 원주민(2%) 언어 공용어(중국어)/상용어(대만 閩 南 어, 원주민어, 客 家 어) 종교 불교(35%), 도교(33%), 기독교(2.6%), 천주교(1.3%), 회교(0.2%) 등 정부형태 立 憲 民 主 共 和 制 출처:KOTRA 2) 경제지표 * 2009 * GDP(억US$) 3,560 3,655 3,847 3,921 3,425 1인당 GDP(US$) 15,780 16,073 16,978 17,277 15,025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48년 단독수교를 맺고 상호 상주공관을 설치한 이래 양국은 항공협정(1952), 무역협 정(1961), 문화협정(1965), 해운협정(1983), 항공운수협정(1986) 등을 체결하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1992년 한국이 중국과 정식으로 수교함으로써 대만과 한국의 외교관 계가 단절되었으나, 1993년 단교로 인해 단절 정체 상태에 있던 경제 통상 등 민간차원 의 교류를 재개키로 합의하였고, 이에 따라 서울과 타이베이에 민간 교류 촉진을 위한 비공식 대표기구로서 각각 대표부를 설치하였다. 이후 한국-대만 민간항공협정(2004) 등이 체결되어 있다

122 반도체, 기초유분, 석유화학 중간 원료, 평판 디스플레이 및 센서, 철강판, 컴퓨터 및 관련부품, 전선,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교역품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반도체, 컴퓨 터 관련 부품, 인쇄회로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2009년 말 기준 총 교민 수는 약 3,068명이며, 이 중 유학생이 약 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인은 관광 또는 방문 목적에 한하여 3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 하다. 대만 방문 한국인 또한 3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원단 2.13~19 춘절 2.28 평화기념일 4.5 청명절 5.1 노동절 6.16(음력 5.5) 단오절 9.22(음력 8.15) 중추절 국경절 * 2010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왕복기준) 좌석수(공급좌석) AAR 78 20,798 CAL 71 20,738 CPA 62 17,906 인천-타이베이(TPE) EVA 62 15,624 KAL 80 21,616 THA 62 12,335 소계 ,017 인천-카오슝(KHH) MDA 46 4,680 김해-타이베이(TPE) TNA 26 4,620 제주-타이베이(TPE) TNA 20 3,900 합계 ,217 출처: 항공통계,

123 2. 관광시장 동향 2010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대규모 개최 예정 2010년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가 4월30일부터 5월3일까지 타이베이 세계무역관에서 개최된다. 타이베이시 여행상업동업공회는 2010년은 세계 금융여건이 개선되고 신종플루가 약화된 상황에서 상하이 세계박람회, 타이베이 국제화훼박람회, 남아프리카 월드컵대회 등 대형 국제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등 여행업계에 찬란한 1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2009년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Taipei Tourism Exposition, TTE)는 600개의 부스 가 설치되고 160,274명의 관람객을 창출하는 등 업계 매출성적과 참관인수가 역사상 최고치를 달성하였다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는 여름철 최대 국제박람회가 될 것이며, 박람회장을 정부 이미지 홍보지역, 대만관광 홍보지역, 각국 관광홍보지역, 양안교류관광지역, 여 행용품지역의 5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대만인 영국 방문 노비자 제도 실시 영국정부는 2009년 3월 3일 부터 대만 관광객 및 비지니스 목적으로 영국을 방문하는 6개월 미만의 대만인 체류자에게 노비자 제도를 실시하였다. 이러한 비자면제제도는 대만인의 영국방문 유인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비자면제조치는 여행업체의 단체관광 모집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유럽대륙에서 유학하고 있는 대만 학생들의 영국관광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캐나다, 아일랜드와도 무비자 제도 추진 2009년 3월부터 시작한 영국의 무비자 제도 시행 이후 캐나다, 아일랜드도 무비자 제 도의 시행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유럽연맹의 경우 내년 초에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 을 전망이다. 영국의 경우 3월 무비자 제도 실시 이후 대만인 영국 방문객 수가 30%이상 증가하였는데, 영국 파운드의 환율인하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하였다. 여행업계는 만약 유럽연맹 국가가 전면적으로 대만관광객에 대한 무비자제도를 시행한 다면 영국 무비자제도의 10배에 달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아일랜드 비자를 신청한 대만관광객은 1,200여명으로 보고되었다

124 4~6월 아웃바운드 단체여행상품 인상 예정 올해 4~6월 기간 중 단체 국외여행 경비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인상될 예정이다. 그중에서도 미주 노선의 인상폭이 NT$1만~2만으로 가장 높고, 일본과 동남아 노선이 전년대비 NT$1천~4천 가량 인상될 예정이며, 유일하게 한국만이 가격변동이 없을 것 으로 예상된다. 또한 각 항공노선의 항공료 또한 인상되어 미국 노선이 100%, 유럽, 일 본 노선이 30%, 동남아 노선이 15~20%, 중국과 오세아니아 지역이 15% 인상되며, 한 국 노선은 10% 이내에서 인상될 예정이다. 올해 비수기 가격 인상의 주요 요인은 대부분의 항공사가 양안노선에 주력하고 있어, 경쟁력이 없는 항공 노선은 점진적으로 감편되거나 운항이 정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 한 항공사가 손익분기점을 맞추기 위해 항공료가 비교적 높은 자유여행 고객을 우선하 고, 심지어 단체 항공좌석을 감소시키는 등의 고가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경기회복, 유가인상도 주요 요인 중의 하나로 분석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2009년 아웃바운드 전년대비 3.8% 감소한 814만 2,946명 대만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9년 전년대비 3.8% 감소한 814만 2,946명으로 집계 되었다. 2003년의 전 세계적인 관광객 감소를 제외하면 2001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아 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8년에 이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하였다

125 10,000 9,000 8,000 7,000 6,000 5,000 4,000 3,000 7,153 7, , ,781 8, ,671 8,963 8,465 8, ,000 1, 대만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 UNWTO, Tourism Bureau, Ministry of Transportation and Communications, Taiwan <그림 Ⅲ-3-1> 대만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9) 대만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출처 : UNWTO <그림 Ⅲ-3-2> 대만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126 2008년 US$91억 지출 대만인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4년 이후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8년 에는 아웃바운드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와 지출액은 동일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대만인의 국외여행 지출액은 사스와 이라크전 등으로 인한 2003년의 감소 이후 2004년 에는 US$82억으로 급증하였으나 그 후 2005년과 2006년 모두 US$87억으로 변화가 없었으며, 2007년과 2008년에도 US$90억의 동일한 지출액을 기록하였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010년 대만 아웃바운드, 순조로운 출발 2010년 1월 대만 아웃바운드 수는 전년 동월대비 8.46% 증가하였다. 본격적인 동계시 즌과 겨울방학이 시작되면서 대만 소비자들의 가족단위 국외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세 계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로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있어, 춘절 연휴 특수가 1월이 아닌 2 월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1월 출국자수가 73만 명을 초과한 것으로 추정되어 역대 1월 출국객수로는 최고치를 달성하였다. 대만-중국 양안 출국자 수는 158,962명(12월 대비 0.24% 감소)으로 전월대비 약간 감 소하였으나, 전년 동월대비 %의 증가세를 나타내며, 홍콩에 이어 2번째 출국국 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월 대만소비자들의 국외여행 동향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 증가, 홍콩이 2.81% 증가, 말레이시아 25.71% 증가, 인도네시아가 9.81% 증가, 태국 41.25% 증가, 마카오 9.84% 증가 하였으며, 싱가포르 21.23% 감소, 필리핀 33.92% 감소, 일본 12.33% 감소하면서 아시아 지역이 전체적으로 17.97% 증가세를 보였다. 태국은 전년 대비 41.25%로 대폭 증가하면서 정상 궤도로 회복되고 있다. 또한, 미국이 14.61% 증가하면서 미주지역이 9.60% 증가세를 나타내었으며, 유럽지역 은 프랑스가 45.66% 증가하였으나, 독일이 20.35% 감소하고 영국이 보합세를 보이면 서 전체적으로 0.61%의 감소세를 나타냈다

127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천명) 3,500, ,000 3,000, ,000 2,500, ,000 2,000, ,000 1,500, ,000 1,000, , , 홍콩 중국 일본 마카오 100, 미국 한국 태국 베트남 호주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3-3> 주요국 대만인 입국 추이 전체적인 감소세에도 중국 방문 대만인은 급증 방한 대만인도 성장세로 돌아서 2009년 대부분의 국가에서 대만인 입국이 전체적으로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방문한 대만인은 크게 증가하였다. 2001년 74만 명에 불과했던 대만인 일본 여행자는 2008년 131만 명으로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2009년에는 다시 111만 명으로 감소하였다. 홍콩의 경우 수적으로 제 1의 목 적지임이 확실하지만 홍콩 방문 대만인은 2009년 현재 감소세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국 방문 대만인은 2007년까지 크게 증가하였으나 2008년에는 감소하였으며, 2009년 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

128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싱가포르 홍콩 태국 중국 말레이시아 영국 유치활동 - 신종플루 극복을 위한 항공권 가격 인하 및 가족여행 대상 프로모션 - 대만관광국, 일본여행과 대만 송객화해각서(MOU) 체결 - 대만-일본 워킹 홀리데이 실시(2009.6) , 대만-일본 관광교류의 해 선포 - 25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단체여행상품 아동 무료 프로모션 - 싱가포르 10개 관광지 입장권 우대행사 시행 - 싱가포르항공, 창이국제공항과 공동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호텔, 교통, 음식점, 쇼핑 등의 우대제도 시행 - 싱가포르관광청, 인센티브 단체 유치지원 - 방문할 가치가 있는 싱가포르 2009 싱가포르 방문 프로모션 - 호주-싱가포르 구간 항공노선 추가 예정 - 홍콩관광청, 마카오관광청, 중화항공, 마카오항공사 공동으로 홍콩마카오 자유여행상품 출시 및 판촉 - 대만 동포증 으로 비자없이 홍콩여행(7일) 가능 - 대만 인센티브 관광 지원강화(one-stop service 제공과 협조, 우대 등) - 태국관광청 여성 SPA, 요가상품 등 홍보 추진 - 태국관광청 인터넷 서비스센터 운영 - 지정된 공인환경호텔에 인증서 수여로 환경보호여행 홍보 - 신종플루 영향 타개 위해 비자발급비용 면제, 항공권 가격 덤핑 등의 마케팅 활동 - 태국 방콕공항 반일 환승관광 실시 ASTW(Australian Society of Travel Writers) 연차총회 홍보 - 대만관광객 중국 복건성 방문 시 인터넷 통해 입국신청 - 관광사무소 개설 예정(5월) - 에어아시아, 타이베이 직항 노선 주 5회 운항 - 대만 신혼부부 대상 고가상품 개발 - 무비자 제도 실시(2009)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9년 방한 대만인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 전체 출국자 수 감소하였으나 방한 대만인 크게 증가 2006년 이후 3년 연속 감소한 방한 대만인 수는 2009년에는 성장세로 돌아섰다. 방한 대만인 수는 전년대비 18.9% 증가한 380,628명을 기록하였다

129 2009년 대만인 아웃바운드 수는 8,142,946명으로 전년대비 3.8% 감소하였으나 방한 대만인 수는 18.9%로 급증하였다. (단위: 명, %) 400, , , , , , ,000 50, , , , , , , , , , , , , , , , 방한대만인(명) 성장율(%) 전체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4> 방한 대만인 추이 <표 Ⅲ-3-1> 대만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대만인 수 추이 연도 대만인 출국자 방한 대만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대만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대만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대만인 비중 출처: 대만관광국, 한국관광공사

130 <표 Ⅲ-3-2> 한국-대만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대만인 대만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 , [ 韓 ]한국방문의 해 [ 臺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 韓 / 臺 ]주한 臺 灣 대표부 설치(1월) , , [ 臺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臺 ]대만관광협회 서울사무소 재개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 잠수정 침입사건 등) , ,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도산 , , , , , , [ 韓 ]한류( 韓 流 ) 확산 , , , , , ,088 (85,744) 71,231 (83,624) 83,037 (92,893) 134,734 (148,095) 172,262 (182,517) 0.9 (2.4) -1.2 (-2.5) 16.6 (11.1) 62.3 (59.4) 27.9 (23.2) [ 韓 / 臺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臺 ]한-대만 국적항공사 전세기 대대적 운항 [ 韓 / 臺 ]사스, 조류독감 [ 韓 / 臺 ]정식민간항공협정 수립(9월) [ 韓 ]한류 확산 [ 韓 / 臺 ]한-대만 항공기 복항 , (196,260) (16.7) , (225,814) (15.1)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경제하락 [ 韓 ]대만인 대상 제주도 방한 캠페인 실시 , (252,266) (11.7) [ 韓 ]경제악화로 대만 아웃바운드 감소 , (167,641) (-33.6) [ 韓 ]경제악화로 대만 아웃바운드 감소 [ 臺 ]경제침체, 신종를루로 한국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臺 ] 대만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대만관광국 집계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만관광국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겨울철 방한 대만인 많아 방한 대만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다른 방한 외래객과는 달리 동계상품 시즌인 1~2 월 겨울철 방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가족여행 성수기인 7월과 단풍시즌인 10월의 방한 대만인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131 (단위: 명) 45,000 40,000 35,000 30,000 25,000 20,000 15,000 10,000 5,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5> 월별 방한 대만인 2009년 방한 대만인은 4월 이후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하였으며, 특히 1,4,5월 과 7월~11월에는 두 자리 수의 큰 성장률을 보였다. 나. 성별 (단위: 명) 여성 56,213 46% 남성 65,922 54% 여성 58% 남성 143,705 42% 여성 226,932 61% 남성 147,933 39%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6> 성별 방한 대만인

132 여성 비중 크게 높아 1995년 46:54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58:42, 2009년 61:39로 여성의 비중 이 남성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인은 다른 국가에 비해 여성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 인의 높은 여성 비율은 관광목적 방한객이 많은 것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연령별 61세 이상 8% 세 이상 9% 세 이상 8% % % % % % % % % % % % % % %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7> 연령별 방한 대만인 20세 미만 과 21~30세 비중 증가하고 41~50세 비중 감소 2009년을 기준으로 대만인 관광객은 31~40세 가 전체의 25%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 지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21~30세 (23%), 41~50세 (18%), 51~60세 (14%), 0~20 세 (12%)의 순으로 나타났다. 20세 미만 의 비중은 1995년 8%에서 2005년에는 11%. 2009년에는 12%로 증가하였 다. 21~30세 도 1995년 18%, 2005년 21%, 2009년 23%로 그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 다. 반면, 41~50세 의 비중은 1995년의 23%에 비해 2005년에는 21%, 2009년에는 18%로 감소하였다

133 3) 방한 대만인 실태분석 5) 가. 방한횟수 <표 Ⅲ-3-3> 대만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다시 증가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대만인은 전체 방한 대만인의 73.1%에 달하며, 재방문자 는 26.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방한객의 3년 내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73.1%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회 (11.6%), 4회 이상 (10.8%), 3회 (4.5%)의 순 으로 나타났다. 2009년 최초 방문자는 전년도의 67.7%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으며, 4회 이상 방문자 는 전년대비 감소하였다. 나. 방한목적 <표 Ⅲ-3-4> 대만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5) 방한 대만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134 여가/위락/휴가 비중 증가 o 방한 대만인들의 가장 큰 방한목적은 여가/위락/휴가 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 휴가 목적 대만인 방한객 비중은 2009년 70.0%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객 비중은 22.4%로 조사되었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대만 방한객은 외래객 평균(47.6%)보다 훨씬 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도와 비교해보면 여가/위락/휴가 목적 대만인 비중은 증가했으며(62.9% 70.0%), 사업 또는 전문활동 대만인 비중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9.3% 22.4%). 다. 여행형태 <표 Ⅲ-3-5> 방한 대만인 여행형태 (단위: %) 여행형태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체여행 비중 높아 방한 대만인들의 여행행태를 살펴보면, 2009년 61.5%가 단체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어 단체여행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개별여행 비중은 전년대 비 감소하였다. Air-tel의 비중은 증가하였다(2.9% 3.8%). 그러나 아직까지 방한 대만인들의 여행형태는 다른 외래객의 두 배 이상 단체여행 비중 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 년 방한 대만인의 총 지출경비는 US$501~1,000 을 지출한 경우가 47.7%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US$500 이하 (19.4%), US$1,001~1,500 (18.4%)인 것으로 나 타났다. 방한 대만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9년 US$1,015로 집계되었으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서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한 대만인의 상대적으로 짧은 체재기간(2009년 평균 4.6일)이 원인인 것으로 분석된다

135 <표 Ⅲ-3-6> 방한 대만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015 1,135 1,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3-7> 방한 대만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한국여행사지불비 문화관련지출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895 1,065 1,115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비중 높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895로 전체 방한객에 비해 비교적 적은 경 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쇼핑비 지출(US$488)은 일반 방한 외래객 평균 (US$444)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인은 쇼핑비를 제외한 숙박비(US$196)와 식음료비(US$105), 교통비(US$46) 에는 다른 외래객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36 마. 쇼핑품목 <표 Ⅲ-3-8> 방한 대만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외래객 평균(2009) 인삼/한약재 김치 향수/화장품 의류 신발류 액세서리, 보석류 식료품 술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인삼/한약재, 김치 쇼핑 비중 높아 방한 대만인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쇼핑품목은 인삼/한약재(50.7%)와 김치(50.4%)로 나타났다. 이들 품목의 구입 비중은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향수/화장품(42.6%), 의류(38.4%), 신발류(13.1%) 또한 외래객들의 전체 쇼핑품목 평 균에 비해 높은 쇼핑 비율을 보이고 있으나 그 외의 항목들의 구입 비중은 외래객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37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3-9> 방한 대만인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숙박, 음식, 쇼핑 평가 일반 방한객 대비 크게 낮아 2009년 대만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와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해서만 외래객 평 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에 대한 평가에서는 모두 외래객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향후 방한 대만인 유치 확대를 위한 수용태세 측면에서의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숙박, 음식, 쇼핑에 대한 평가는 일반 방한 외래객보다 크게 낮았다. 나. 만족도 방한 대만인 종합만족도 제고 노력 필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방한 외래객 종합만족도 조사결과 방한 대만인의 종합만족도는 3.97로 나타났다. 2009년 만족도는 전년도에 비해 상승하였으나 방한 대만인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평균 만족도보다 낮아 방한 대만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

138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대만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3-8> 방한 대만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3-10> 방한 대만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상대적으로 매우 낮아 %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대만인은 응답자의 59.5%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년대비 한국 재 방문 의사는 증가하였다(55.5% 58.5%)

139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낮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대만인은 응답자의 72.7%인 것으로 나 타났다. 전년대비 타인 추천 의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방한 외래객 평균(81.0%)과 비 교하면 상당히 낮아 방한 대만인 만족도 제고 노력이 요구된다. <표 Ⅲ-3-11> 방한 대만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40 제4장 홍 콩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중화인민국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통칭: HONG KONG, CHINA 혹은 中 國 香 港 ) 위치 중국, 광동성 동남해안, 주강입구 동쪽 면적 1,104 km2 기후 아열대 몬순형 기후 수도 홍콩은 도시국가로 특정 수도가 없음 인구 701만 명 (2009) 주요도시 해당사항 없음 민족 한족(95% 이상) 언어 중국어(공용어: 廣 東 語, 상용어 : 普 通 話 ), 영어 (통용어) 종교 도교, 불교가 다수이며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이 있음 정부형태 행정수반 책임제 (중국과는 1국 2체제의 자치정부) 출처: KOTRA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1,778 1,900 2,070 2,156 2,113 1인당 GDP(US$) 25,770 27,380 29,660 30,710 29,95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한국과는 1949년 총영사관이 개설된 이래 항공협정(1996), 투자보호협정 가서명 (1996), 주 홍콩 특별 행정구 대한민국 총영사관 유지협정 각서교환(1997), 형사사법공 조협정서명(1998) 등이 맺어져 있다

141 전자부품, 산업용 전자제품, 석유화학제품, 광물성 연료, 수송기계, 직물, 철강제품, 비 철금속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정밀화학제품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전자부품, 금속광 물, 산업용 전자제품, 비철금속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섬유제품, 정밀기계, 중전기기, 철강제품, 정밀화학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홍콩에 체류하고 있는 교민 수는 11,813 명에 달한다(2009). 한국을 방문하는 홍콩인은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며, 홍콩을 방문하는 한국인 또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 2010년 일자 기준 일자 내용 1.1 신년초하루 2.13~16 춘절 4.2 예수수난일 4.5~6 부활절/청명절 연휴 5.1 노동절 5.21 석가탄신일 6.16 단오절 7.1 홍콩특구성립 기념일 9.23 중추절 10.1 국경일 중양절 12.25~27 성탄절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472 CPA ,046 인천-홍콩(HKG) KAL ,470 HKE THA 62 15,311 소계 ,627 HDA 34 5,816 김해-홍콩(HKG) KAL 55 8,234 소계 89 14,050 대구-홍콩(HKG) KAL 청주-홍콩(HKG) KAL 합계 ,053 출처 : 항공통계

142 2. 관광시장 동향 홍콩, 러시아와 비자면제협정 체결 홍콩은 2009년 4월 러시아와 상호간의 비자 면제 협정을 체결했으며, 5월부터 실질적 인 효력이 발생하였다. 이에 따라 러시아와 홍콩 주민들은 무비자로 입국하여 14일간 체류할 수 있으며, 이로서 비즈니스와 관광산업의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 대된다. 홍콩관광청은 장기적으로 러시아를 발전 잠재력이 있는 국가로 보고 있으며, 무비자 협 정이 실시된 이후에는 더욱 더 많은 일반 러시아 관광객 뿐 아니라 비즈니스 고객을 유 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8년 홍콩을 방문한 러시아 관광객은 3만 7천 명을 기록, 전년대비 13.1% 상승하였으나,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2009년도 1분기에는 겨우 8,400명을 기록하였다. 2009년 상반기 홍콩 방문 MICE 목적 관광객 1.9% 증가한 50만 7500명 기록 홍콩 관광청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 홍콩을 방문한 MICE 방문객 가운데, 남아시아, 동 아시아 고객이 14.7% 하락함으로써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한 반면, 중국 본토 고객은 연인원 21만 명에 달해 전년대비 25.3% 상승하였다. 중국 본토 고객 증가에 힘입어 금 년 상반기 홍콩 방문객은 전년 동기대비 1.9% 상승한 50만 7,500명을 기록하였다. 한편, 2009년 하반기 홍콩에 최소 100 건의 회의 및 50 건의 박람회가 개최되었으나, 신종 플루, 금융 쓰나미 등의 영향을 피하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홍콩 디즈니랜드 2008~2009 연속 대폭 적자 홍콩 디즈니랜드의 2009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 감소한 25억 4,100만 홍콩달러(약 3,688억 원)이며, 13억 1,500만 홍콩달러의 적자를 기록하였다. 적자폭은 2008년에 비해 16% 감소하였으나 홍콩 디즈니랜드는 개장 이후 계속 적자를 내고 있다. 2009년 홍콩 디즈니랜드 입장객 수는 460만 명으로 2% 증가한 것으로 집 계되었다. 홍콩 디즈니랜드 확장 계획안 확정 홍콩 디즈니랜드의 양대 주주인 미국 디즈니사와 홍콩정부는 오는 2014년까지 총 36억 3천만 달러를 투입하여 디즈니랜드를 확장하기로 하였다. 예상되는 36억 3천만 달러 중 35억 달러는 디즈니사가 부담하기로 하였는데, 디즈니와 홍콩정부는 오랜 기간의 줄다리기 끝에 양측이 모두 만족할 만한 협상을 이끌어냈다고 자체 평가하고 있다

143 도날드 창 홍콩 행정장관은 "홍콩 디즈니랜드는 홍콩의 주요 관광 인프라다. 디즈니랜 드가 확장되면 우리 관광 산업은 물론 경제 전반에 큰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공사기간 중에만 해도 3천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되며 완공 후 정식 가동되면 600명이 풀타임 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하였다. 입법국의 의결 과정을 거친 후 확장 공사는 빠 르면 2010년 말에 시작될 예정이다. 홍콩-광저우 고속철도 착공 홍콩과 중국 본토 광저우를 잇는 새로운 고속철도가 빠르면 2015년 완공된다. 늦어도 2016년 완공되는 동 노선의 이용자 수는 2016년에는 하루 평균 11만 6,400명, 2031년 에는 19만 9,700명으로 예상된다. 선전-광저우간 중국노선은 이미 건설에 착수했으며, 빠르면 2010년 완공될 예정이다. 홍콩-대만 정기 크루즈 노선 취항 예정 중국정부가 중국 본토 주민들에게 홍콩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를 이용한 대만 관광을 허용키로 하면서, 이탈리아의 Costa Crociere S.P.A는 2010년부터 홍콩과 대만을 왕 복하는 15편의 정기 크루즈 노선을 개설하고 첫 출항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간 크루즈를 이용하는 관광객은 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중국 본토 관광객은 이 중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시아 최대 저가 항공사 Air Asia 홍콩 취항 아시아 최대 저가 항공사인 에어 아시아(Air Asia)가 2009년 홍콩-말레이시아 페낭 노 선 취항을 시작으로 홍콩에서 영업을 개시하였다. 에어 아시아는 홍콩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며, 한국과 일본 직항 취항도 고려하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취항도 예정되어 있다

144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90,000 80,000 70,000 60,000 50,000 40,000 61, , ,936 68, ,300 75, ,682 81, ,000 20, , * 홍콩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4-1> 홍콩 아웃바운드 규모 홍콩 아웃바운드, 4년 연속 증가 세계관광기구에 따르면 2008년 홍콩인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전년대비 1.5% 성장한 81,910,703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홍콩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3년 5.6% 감소한 이후 2004년부터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45 (단위: US$억) 홍콩관광객지출액(억US$)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4-2> 홍콩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지출액 지속적 증가 홍콩인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8년 US$161억을 기록하였다. 홍콩인들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국외여행자 수 감소로 인한 2003년 지출액 감소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009년 홍콩인 단거리 목적지 선호 2009년 홍콩인 아웃바운드는 대만,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과 같은 단거리 목적지의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따라 여행사들의 영업 이익은 여름 휴가철 성수 기에도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단거리 목적지 중에서도 일본은 엔화 강세 지속으로 한국이 반사 이익을 본 것으로 분 석되며, 태국은 전통적으로 여름 휴가철 인기 관광지였으나 테러 등 정국 불안으로 인 해 이전의 인기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46 2009년 10월 연휴에도 근거리 선호 홍콩의 2009년 10월은 국경절과 중양절 연휴가 포함되어 있어 월초와 월말이 아웃바운 드 성수기였다. 그러나 두 휴일 모두 기간이 짧아 국외여행자 대부분이 근거리인 태국 이나 대만, 한국과 일본을 선호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한국은 단풍 여행지로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으로 보도되었다. 일본 또한 주요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나 엔화 강세로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선호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대만 개별여행객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90,000, ,000 80,000,000 70,000, ,000 60,000, ,000 50,000,000 40,000, ,000 30,000, ,000 20,000, ,000 10,000, * * 중국 * 추정치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홍콩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태국관광청 <그림 Ⅲ-4-3> 주요국 홍콩인 입국 추이 ** 일본 태국 싱가포르 한국

147 중국 방문 홍콩인 감소세로 돌아서 전체적인 감소세에도 싱가포르, 한국 방문 홍콩인은 증가 홍콩인들의 중국 방문은 5년 연속 성장세에서 2009년에는 감소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2001년 5,857만 명이던 홍콩인 중국 방문자 수는 2009년 7,053만 명으로 크게 증가하 였다. 홍콩인들의 일본 방문은 2006년과 2007년의 큰 성장세에서 2009년에는 엔화 강세의 영향으로 다시 크게 감소하였다. 2009년 대부분 국가들에서 홍콩인 수는 감소하였으나 한국과 싱가포르는 성장세를 보 였으며, 특히 방한 홍콩인 수는 크게 증가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영국 호주 유치활동 - 춘절 항공좌석 프로모션 - 일본항공(JAL), 홍콩 FIT 시장 타겟 에어텔 상품 가격 인하 - 대만의료기관, 여행사, 호텔 공동으로 의료관광 홍보(온천관광, 성형미용) - 홍콩관광박람회에서 대만의료서비스설명회 개최 - Travel Expo 개최 - Air Asia, 홍콩-말레이시아 페낭 취항(2009.7) - 언론인 팸투어 실시 - 여행사 및 항공사 공동 초저가 상품 출시 - 방콕공항 반일 환승관광 실시 예정 - 시내 대형 옥외광고 실시 - 영국 트래블 마트 개최 - 영국항공, FIT 시장 타겟 에어텔 상품 인하, 출시 - 콴타스 항공과 공동으로 TV와 인쇄매체에 이미지 광고 실시 출처: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148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9년 방한 홍콩인 34.6% 대폭 증가 방한 외래관광객에서의 비중도 2.8%로 증가 방한 홍콩인은 2009년 전년대비 34.6% 증가한 215,769명을 기록하였다. 한국 금융위기 시기였던 1998년과 1999년 최고치를 보였던 방한 홍콩인 수는 2000년 이후 감소세를 보여 2001년과 2005년의 반등세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감소하였다. 그 러나 2008년 14.4%라는 전년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방한 홍콩인은 2009년에는 34.6%라는 엄청난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방한 최고치를 기록했던 1999년의 234,087명 수준에는 이르지 못하고 있다. 2009년도 방한 홍콩인은 전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2.8%를 차지하였다. 글로벌 금융 위기로 인한 경기침체로 장거리 여행의 대체 수요로서 단거리 목적지가 크게 부각되면 서 한국은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해 가격경쟁력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250, , , ,000 50, ,407 77,958 96, , , , , , , , , , , ,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방한홍콩인(명) 성장율(%) 전체성장율(%) <그림 Ⅲ-4-4> 방한 홍콩인 추이

149 <표 Ⅲ-4-1> 홍콩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홍콩인 수 추이 연도 홍콩인 출국자 방한 홍콩인 수(천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 , , , , , , ) 홍콩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홍콩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홍콩인 비중 출처: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한국관광공사 <표 Ⅲ-4-2> 한국-홍콩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홍콩인 홍콩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 , [ 韓 ]한국방문의 해 , [ 香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 [ 韓 / 香 ]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 , [ 韓 / 香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韓 ]한류( 韓 流 ) 확산 , , [ 韓 / 香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692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8.4 (457,438) [ 韓 ]월드컵 개최 , , [ 韓 / 香 ]사스, 조류독감 (368,176) (-19.5) [ 韓 / 香 ]정식민간항공협정 수립(9월) , , (539,190) (46,4) , , (642,480) (19.2) [ 香 ]홍콩 디즈니랜드 개장 , (718,758) (11.9) , (876,231) (21.9)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904,320) (3.4) [ 韓 / 香 ] 경제 위기로 아웃바운드 인구 감소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 (618,694) (-31.6) [ 韓 ]경제위기로 단거리 목적지 각광 [ 香 ]경제침체,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인구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香 ] 홍콩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홍콩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150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30,000 25,000 20,000 15,000 10,000 5,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5> 월별 방한 홍콩인 2009년에는 1월 방한이 가장 많아 일반적으로 방한 홍콩인은 춘절 휴가기간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으며, 2009년에 는 1월(25,207명), 4월(23.148명), 12월(22.359명), 10월(21,903명)의 순으로 방한객이 많았다. 방한 홍콩인들의 1월 급증은 2009년 춘절이 1월에 있어 춘절특수로 폭발적인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여성 비중 크게 증가 1995년에는 49:51로 남성의 비중이 더 컸던 반면, 2005년에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55:45, 2008년에는 60:40으로 여성의 비중이 남성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화권인 중국, 대만과 유사한 경향으로, 순수 관광목적 방한 증가에 따른 여성의 방한 증가로 해석할 수 있다

151 (단위: 명) 여성 45,988 49% 남성 70,818 45% 남성 83,744 40% 남성 48,354 51% 여성 87,500 55% 여성 123,729 60%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6> 성별 방한 홍콩인 다. 연령별 21~50세가 전체 방한객의 70% 차지 방한 홍콩인은 2007년을 기준으로 0~20세 13%, 21-30세 23%, 31-40세 25%, 41~ 50세 22%, 51~60세 11%, 61세 이상 6%로 나타나 21~50세 가 전체 방한 홍콩인의 70%를 차지하였다. 특히 31~40세 가 전체의 25%로 방한 홍콩인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21세~ 30세(23%) 와 41~50세 (22%)의 비중도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51~60세, 61세 이상 의 비중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다. (단위: 명) 51-60세 % 61세이상 % 41-50세 % 세 % 0-20세 % 21-30세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7> 연령별 방한 홍콩인

152 3) 방한 홍콩인 실태분석 6)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70.1%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홍콩인은 전체 방한 홍콩인의 70.1%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2회 이상 재방문자는 2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홍콩 방한객의 방한횟수는 2009년을 기준으로 1회 가 70.1%로 가장 높았 고, 그 다음으로 2회 (12.6%), 4회 이상 (10.2%), 3회 (7.0%) 순으로 나타났다. <표 Ⅲ-4-3> 홍콩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큰 비중 차지 방한 홍콩인들은 외래객 평균(47.6%)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큰 비중을 차지 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의 홍콩인 방한객은 매년 60% 이상의 비율로 방문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전년도(68.7%)에 비해 크게 증가한 74.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 났다. 반면,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비중은 2009년 기준으로 20.4%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 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6) 방한 홍콩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 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153 <표 Ⅲ-4-4> 홍콩인 방한 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4-5> 방한 홍콩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체여행 비중 높으나 개별여행 증가세 홍콩인들의 여행형태는 단체여행의 비중이 개별여행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외래객 평균(26.7%)과 비교하면 홍콩인들의 방한 단체여행 비중은 매우 높았다. 개별여행 비중은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크게 증가하였다. 2009년 Air-tel의 비중 도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였다(1.4% 3.2%). 라. 소비실태 방한 홍콩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138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 해 적으나, 전년도에 비해 US$90 증가하였다(US$1,048 US$1,138). 방한 홍콩인의 경우 US$501~1,000 을 지출한 경우가 전체의 42.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US$1,001~1,500 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US$500 이하 를 지출한 경 우도 13.6%로 나타났다. 방한 홍콩인들의 총 지출경비가 상대적으로 작은 것은 여행기 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데(2009년 평균 4.2일)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154 <표 Ⅲ-4-6> 방한 홍콩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US$) 1,138 1,048 1,120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4-7> 방한 홍콩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 ,041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에도 총경비는 US$1,034로 외래객 평균에 비해 적은 것으 로 나타났다. 2008년 대비 쇼핑비는 크게 증가하였으며(US$353 US$410), 숙박비는 감소하였다 (US$332 US$313)

155 마. 쇼핑품목 향수/화장품, 의류, 인삼/한약재 구입 비중 높아 방한 홍콩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59.9%), 의류(51.9%), 인삼/한약재 (30.4%), 김치(28.5%)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 향수/화장품과 의류의 구입 비중은 크게 높아진 반면, 인삼/한약재와 김치의 구입 비중은 낮아졌다. 식료품, 액세서리/보석류, 술, 담배의 구매 비율은 전체 외래객 평균 구매율보다 낮았다. <표 Ⅲ-4-8> 방한 홍콩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향수/화장품 의류 인삼/한약재 김치 식료품 신발류 액세서리/보석류 술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게 평가 2009년 방한 홍콩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의 모든 항목에 대해서 외래객 평균 보다 낮게 평가하였다. 특 히, 대중교통과 음식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156 <표 Ⅲ-4-9>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만족도 하락세 방한 홍콩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02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낮았다. 방한 홍콩인 만족도는 2005년 이후 2년 연속 하락세였으나 2008년과 2009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방한 홍콩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평균 만족 도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홍콩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4-8>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만족도

157 다. 재방문 의사 <표 Ⅲ-4-10> 방한 홍콩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크게 높아져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방한 홍콩인은 70.2%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년대비 재방문 의사는 크게 증가하였다(52.7% 70.2%).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크게 높아져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홍콩인이 응답자의 81.5%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하였으며(64.2% 81.5%), 방한 외래객 평균(81.0%) 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4-11>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58 제5장 싱가포르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싱가포르(The Republic of Singapore) 위치 동남아, 적도 근처(북위 도, 동경 도) 면적 699.4km2(2005년), 704.0km2(2006년) - 서울시 면적보다 약간 큼 기후 열대성(평균 기온 26.8ºC, 평균 상대습도 84.3%, 연중 고온다습) 수도 싱가포르 인구 483.9만 명(이중 싱가포르 국적 및 영주권 취득자 수는 364만 명, 2008) 주요도시 싱가포르는 도시국가임 민족 중국계(74.8%), 말레이계(13.5%), 인도계(9%), 기타(2.7%) 언어 영어(Language of Administration), 중국어(북경어), 말레이어(National Language), 타밀어 4개 공용어 종교 불교 49.9%, 도교 10%, 회교 17.5%, 기독교 17.1%, 힌두교 4.7%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1,209 1,392 1,669 1,819 1,483 1인당 GDP(US$) 28,350 31,620 36,380 37,600 30,65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0,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The Singapore Department of Statistics

159 3) 한국과의 관계 1975년 수교한 이래 항공협정(1972), 이중과세방지협정(1979), 해운협정(1981), 사증면 제협정(1982), FTA 체결(2005) 등 다수의 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반도체,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 선박, 컴퓨터, 자동차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고 반도체, 컴퓨터, 석유제품, 석유화학원료, 계측제어분석기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싱가 포르의 교민은 약 16,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2008). 한국과 싱가포르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싱가포르인 모두 상 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 s Day(신정) 2.14~16 Chinese New Year(구정, 싱가포르의 최대 명절) 4.2(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聖 금요일) 5.1 Labour Day(노동절) 5.28(음력 4.8) Vesak Day(부처님 오신 날) 8.9 National Day(독립기념일) 9.10 Hari Raya Puasa(회교도 축제일, 라마단 종료일) 11.5 Deepavali(힌두교 및 시크교도 명절) Hari Raya Haji(메카로의 성지순례 기념일) Christmas Day(크리스마스) * 2010년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인천-싱가포르(SIN) KAL SIA 소계 * 월간 기준임 출처 : 항공통계

160 2. 관광시장 동향 2010년 종합리조트 개장으로 관광객 증가 전망 2010년 싱가포르 관광산업은 종합리조트의 개장으로 붐이 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광업계는 싱가포르의 여행업자 수가 2009년 보다 100개사 증가한 950개사에 이르 며, 2010년 개장하는 유니버설스튜디오에 대한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일부 대형 여행업체들은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는데, 올해 개장되는 2개 의 종합리조트가 향후 더 많은 외국인 관광객을 유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싱가포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평균 3일을 체재하는데, 관광산업에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1일을 더 체재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싱가포르 관광 업계는 보고 있다. 싱가포르관광청, 2010년 싱가포르 방문 관광객 수 39% 증가 전망 싱가포르관광청은 2010년 3월 관광업계 인사 800명을 초청해 Redesigning the Tourism Experience 라는 주제로 관광업계 컨퍼런스를 갖고 2009년 사업결과 및 2010년 관광산업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다. 싱가포르관광청은 2010년 싱가포르 방문객 수가 아시아 경제 회복과 2개의 새로운 카 지노 개장에 힘입어 3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2010년 1,150만~1,250만의 방문객 유치, 관광수입 2009년 대비 50% 상승한 S$175억~185억으로 목표치를 발표하 였다. 또한 관광브랜드를 Uniquely Singapore 에서 Your Singapore 로 변경한다고 발표하였다. 싱가포르, 2009년 관광분야 실적 싱가포르의 크루즈 여행 부문은 다양한 크루즈 여행 상품의 출시로 인해 전년대비 16% 증가한 114만 명이라는 최대 승객 수를 기록하였다. 비즈니스 여행 및 MICE 부문은 집계가 진행 중이나, 싱가포르관광청에 따르면 평균 10% 내지 15% 방문객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 비즈니스 여행 및 MICE 부 문은 싱가포르 방문객의 약 3분의 1을 차지하였으며, 전체 관광업 매출액의 40% 가량 을 차지하였다. 호텔 부문에서는 평균 객실점유율이 2008년 대비 4.6% 감소한 76%, 평균 객실료는 22.3% 감소한 S$191, 객실 당 수익 또한 26.6% 하락한 S$146을 각각 기록하였다. 2009년 2,740개의 신규 객실이 추가되어 전체 객실 규모는 4만 1,000개로 증가하였

161 다. 2009년 상반기 동안 레저 및 비즈니스 여행의 급격한 감소로 객실료는 인하되었 다. 낮은 객실료로 인해 관광수입은 숙박보다 쇼핑 부문에서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 쇼 핑 매출액은 S$4억 감소한 S$31억을 기록하였으나, S$10억 감소를 보여 S$27억에 머 문 호텔 매출액보다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관광청은 2010년 Resorts World Sentosa, Marina Bay Sands 등 호텔의 오 픈에 따라 객실 수가 두 자리 수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로 인해 객실료가 더 낮아질 가 능성이 있다고 발표하였다. 싱가포르 F1 Grand Prix 2009 관중 수는 9만 명이었으며, 이 중 30%가 국외에서 싱가 포르를 방문한 관중이었다. 국외에서 온 관중들로 인한 관광업 매출액은 약 S$9,300만 으로, S$1억 관광업 매출 창출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였다. 싱가포르, 관광개발 분야 아시아 최고 싱가포르가 여행과 관광분야 개발에 있어 세계 133개국 중 10위, 아시아 최고의 순위를 기록하였다. 세계경제포럼이 발간한 2009 여행 및 관광 경쟁력 보고서 에 따르면 싱가포르는 정부 정책으로 인해 여행 및 관광산업이 큰 성장률을 보였다. 싱가포르 정부의 이러한 정책 은 외국인 지분과 외국인 직접 투자, 그리고 재산권 보호 촉진을 포함한 비자제한 및 정책결정의 투명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또한 최고의 인적자원 및 높은 교육 시스템, 직원교육의 범위, 외국인 노동과 고용의 용이성, 그리고 고용 및 해고의 관행들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보고서에 의 하면 최신의 교육시설과 시스템, 우수한 노동력과 유연한 노동시장 등이 상가포르가 이 분야에서 좋은 실적을 유지하는 데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싱가포르 장기연휴 증가에 따른 여행 특수 기대 2010년 싱가포르는 월요일과 금요일을 포함하는 연휴가 많아짐에 따라 장기간의 여행 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형여행사들의 여행상품은 이미 예약이 마감되었으며, 특히 대만, 한국, 중국으로의 여행상품이 선호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2008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예약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162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2008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3년 연속 증가 싱가포르의 2008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전년대비 13.3% 증가한 6,828,362명으로 집계되었다.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4년의 급증과 뒤이은 소폭 감소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08년 싱가포르 국외여행 성장률(13.3%)은 세계 아웃바운드 성장률(2.0%)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8, ,000 6,000 5,000 4,000 3,000 2,000 4,363 4, , ,165 5, , , , , 싱가포르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 Government of Singapore, Yearbook of Statistics Singapore, 2009 <그림 Ⅲ-5-1>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아웃바운드 지출액 전년대비 13.6% 증가한 US$142억 기록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4년 US$78억, 2005년 US$99억을 기록하였으며, 2006년에는 US$104억, 2007년에는 US$125억, 2008년에는 US$142억으로 집계되었다

163 싱가포르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5-2>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중단거리 여행상품 선호 경기 침체로 항공노선, 항공 좌석의 Premium Seat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고 있지만 싱 가포르인들의 국외여행은 지속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들 싱가포르인들은 여행 횟수를 줄이고 장거리인 구주나 미주보다는 중, 단거 리 상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싱가포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온라인 쇼핑 선두 항공권, 온라인 여행사, 숙박이 1~3위 차지 싱가포르인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 가장 큰 온라인 쇼핑객으로 나타났는데, VISA사 에서 수행한 조사에 따르면 싱가포르인은 평균 US$4,018을 온라인 쇼핑에 지출하는 것 으로 나타났다. 2008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평균 온라인 쇼핑액은 US$3,109이며, 싱가포르에 이어 평균 US$3,791을 지출한 홍콩이 2위, US$3,442를 지출한 인도가 3위를 차지하였다

164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 가격 및 세부 사항을 검색 비교하고 선택을 할 수 있는 편리함 으로 인해 온라인 지출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사 결과 온라인 지출이 가 장 많았던 1~3위는 항공권, 온라인 여행사, 여행 숙박 등 모두 여행 관련 항목인 것으 로 나타났다. 방중 싱가포르인, 점차 증가 푸동 출입국심사대에 따르면 2009년 9월 18일부터 중국 정부가 관광, 비즈니스, 방문 등의 목적으로 중국으로 오는 싱가포르 국민들에게 무비자 정책을 실시한 후 중국을 방 문하는 싱가포르 국민들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통계에 따르면, 황금연휴 동안 유동인구의 영향과 무비자 정책으로 인해 9월 18일부터 푸동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입국한 싱가포르인은 지난 달 대비 20% 성장한 3.5만 여 명에 이르는 등 중국을 찾는 싱가포르인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출입국 관리소에 따르면, 관광, 비즈니스, 친지 방문의 목적을 가진 시민 혹은 체류 기 간이 15일을 넘지 않는 싱가포르 시민들이 유효한 증명 서류를 소지 하고 있을 경우 중 국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그러나 취업, 학습 등의 다른 목적이나 체류 기간이 15일을 초과할 시에는 상응하는 중국 비자를 소지해야만 중국으로 입국할 수 있다. 베이비부머 세대, 싱가포르 여행업계 큰 시장으로 부각 45세 이상 연령층에서 5명 중 3명은 최소한 1년에 한 번 여행을 하며, 25% 이상은 3번 이상 여행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또한, 이 45세 이상 그룹 여행시장은 해마다 5~20%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45세 이상의 싱가포르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41%가 국외여행 시 풀 패키지 여행을, 42%가 자기기획 여행을, 27%가 교통과 숙박만을 구입하는 여행 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응답자들의 81%가 여전히 여행업체의 서비스를 이 용하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165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14,000,000 1,000,000 12,000, , ,000 10,000, ,000 8,000, , ,000 6,000, ,000 4,000, ,000 2,000, , , * * 말레이시아 * 추정치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싱가포르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5-3> 주요국 싱가포르인 입국자 수 ** 중국 태국 홍콩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중국으로의 아웃바운드 크게 성장 한국으로의 아웃바운드는 완만한 성장세 2009년을 기준으로 보면, 인접국가인 말레이시아로의 여행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났 다.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싱가포르인은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증가 하였으며, 다른 국가로의 아웃바운드가 감소한 2009년에도 크게 증가하였다. 말레이시 아로의 싱가포르인은 2009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항공구간의 복수 항공사 운항에 따 른 가격 경쟁, 취항도시 다각화, 단거리 선호 성향 등에 힘입어 크게 증가하였다. 중국으로의 아웃바운드 여행은 2001년 415,047명에서 2007년에는 922,021명까지 증 가하는 등 크게 성장하였으나 2008년에는 감소하였다. 2009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 아선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으로의 아웃바운드는 최근 몇 년의 성장세에서 2009년에는 감소세를 보였다

166 한국으로의 아웃바운드 규모는 완만한 성장세에 있으나 그 규모는 다른 주변국들에 비 해 아직까지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유치활동 국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홍콩 유치활동 - 말레이시아를 빈번 왕래하는 싱가포르인들에게 신속한 출입국 수속을 위해 1년간 유효한 특별패스 신청 가능 - US$44억 규모 Genting 싱가포르 리조트 호텔 오픈 - Air Asia, 연말 70% 이상 할인한 항공권 판매 -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항공구간 7개 항공사 운항으로 가격인하 - 취항도시 다각화를 통한 싱가포르인 유치 - 자카르타를 중심으로 쇼핑, 먹거리, 골프, 온천, 해양, 국제행사, 미술, 문화 등 집중 홍보 - 다양한 항공편 이용 저렴한 패키지 프로그램 제공 - Tiger 항공, 방콕-싱가포르 반값 항공권 제공 - 태국관광청, 싱가포르 의료관광 네트워크 사이트와 의료관광 마케팅 실시 - 초대형 항공기 A380 싱가포르-홍콩 운항 개시 일본 - 일본문화센터(JCC: Japan Creative Center) 개소( )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최근 2년간 회복세 방한 싱가포르인은 2009년 전년대비 0.7% 증가한 96,622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싱가포르인은 1999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1년 9.11테러, 2003년 사스와 이라크 전 등으로 감소하였으나 2006년부터 회복세를 보여 2007년에는 방한 싱가포르인이 최 대였던 1998년 수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2008년과 2009년에도 방한 싱가 포르인은 성장세를 보였다

167 (단위: 명, %) 120, ,000 80,000 60,000 40,000 20, ,577 43,338 55,805 92,672 75,335 82,871 71,240 79,403 76,432 85,202 81,751 88,386 93,951 95,960 96, 방한싱가포르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4> 방한 싱가포르인 추이 <표 Ⅲ-5-1> 싱가포르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수 추이 연도 싱가포르인 출국자 방한 싱가포르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싱가포르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비중 출처: 싱가포르관광청, 한국관광공사

168 <표 Ⅲ-5-2> 한국-싱가포르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싱가포르인 싱가포르 방문 한국인 주요내용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韓 ]한국방문의 해 , , [싱]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싱]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 , [ 韓 /싱]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韓 ]한류( 韓 流 ) 확산 , , , , [ 韓 /싱]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 [ 韓 /싱]사스, 조류독감 , ,949 (360,870) , (364,192) 10.6 (0.9) , (454,661) (37.2) , (463,610) (2.0)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423,011) (-8.9) , (271,982) (-35.7)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싱]경제침체, 원화약세로 한국 아웃바운드 감소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싱]경제침체, 신종인플루엔자 등으로 한국 아웃 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싱] 싱가포르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싱가포르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관광청

169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25,000 20,000 15,000 10,000 5,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5> 월별 방한 싱가포르인 12월 방한 싱가포르인 최대 방한 싱가포르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겨울철인 12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2009년 5월~8월에는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하였으나 9월 이후 여행심리 회복과 방한상 품(가을상품) 판매호조로 방한 싱가포르인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싱가포르 간 항공의 증편으로 항공좌석 수가 증가한 것도 9월 이후 증가세에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나. 성별 여성 비중이 남성 비중 넘어서 1995년 40:60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6:54, 2009년 51:49로 여성의 비 중이 남성 비중을 넘어섰다. 이는 중화권인 중국, 대만, 홍콩과 유사한 경향으로, 최근 관광목적 싱가포르인 입국 증가에 따라 여성의 방한도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170 (단위: 명) 여성 9,152 40% 여성 30,023 46% 여성 42,938 51% 남성 13,551 60% 남성 34,762 54% 남성 41,271 49%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6> 성별 방한 싱가포르인 다. 연령별 30대와 40대가 가장 많으며, 20세 미만도 많아 2009년을 기준으로 연령별 방한 싱가포르인을 살펴보면, 31-40세 와 41-50세 가 각 각 2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0~20세 가 18%, 51~61세 15%, 21~30세 14% 로 젊은 층의 방한 비중이 높았다. 방한 싱가포르인은 다른 국가에 비해 20세 미만의 방한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61세 이상 은 7%에 그쳐 노년층의 방한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61세 세 12,918 15% 이상 5,675 7% 41-50세 19,840 23% 0-20세 14,886 18% 31-40세 19,094 23% 21-30세 11,796 14%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7> 연령별 방한 싱가포르인

171 3) 방한 싱가포르인 실태분석 7) 가. 방한횟수 <표 Ⅲ-5-3> 싱가포르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75.9%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싱가포르인은 전체의 75.9%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최근 3년간 2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24.1%에 이르는 것으 로 조사되었다.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75.9%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 로 2회 (12.5%), 4회 이상 (7.1%), 3회 (4.5%)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 비중이 큰 것은 순수 관광목적 방문자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대부분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비중 크게 감소 싱가포르인들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가 로 조사되었다. 2009년 여가/위락/ 휴가 목적의 방한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68.9%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26.9%로 나타났다. 2009년 여가/위락/휴가 목적 한국 방문은 전년도에 비해 증가했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방문 비중은 감소하였다. 7) 방한 싱가포르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 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172 <표 Ⅲ-5-4> 싱가포르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5-5> 방한 싱가포르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체여행 비중 높아 방한 싱가포르인의 여행형태는 단체여행이 전체의 61.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의 비중은 37.2%, Air-tel의 비중은 1.8%로 나타났다. 2008년 급증하였던 개별여행 비중은 2009년 다시 감소하였으며, 2008년도 급감하였던 단체여행 비중은 2009년 다시 증가하였다. 라. 소비실태 방한 외래객 중 총 지출경비 두 번째 2009년 외래관광객실태조사에 나타난 방한 싱가포르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712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크게 높았으며, 주요 방한 16개국 중 러 시아(US$1,892)에 이어 두 번째 높은 지출경비를 기록하였다. 한국여행 시 US$1,001~1,500의 비용을 지출한 경우가 25.1%로 가장 많았으며, US$1,501~ 2,000을 지출한 경우가 24.0%, US$3,001 이상 지출한 경우도 9.3%에 달했다

173 <표 Ⅲ-5-6> 방한 싱가포르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712 1,733 1,772 1,413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5-7> 방한 싱가포르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171 1,229 1,261 1,106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171로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다. 특 히 숙박비(US$434)와 식음료비(US$214)는 2009년 전체 외래객 평균에 비해 매우 높 은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비는 2008년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였으나(US$398 US$287) 2009년에는 다시 예년 수준으로 회복하였다

174 마. 쇼핑품목 인삼, 한약재와 의류가 주 쇼핑 품목 방한 싱가포르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인삼/한약재(45.6%), 의류(44.5%), 향수/화장품 (41.9%), 김치(26.0%)로 나타났다. 특히 인삼/한약재의 구매 비중은 외래객 평균에 비 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술, 담배의 구매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표 Ⅲ-5-8>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인삼/한약재 의류 향수/화장품 김치 식료품 액세서리/보석류 신발류 술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대부분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2009년 방한 싱가포르인들은 한국여행 평가에서 관광지 매력도를 제외하면 모두 외래 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매년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던 관광안내서비스 부문은 지속적으로 평가점수가 높아지고 있으며, 쇼핑과 숙박 부문도 매년 평가 점수가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175 <표 Ⅲ-5-9>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전년대비 만족도 증가 방한 싱가포르인의 한국 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09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년 대비 만족도는 증가하였다.( )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싱가포르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5-8> 방한 싱가포르인 만족도

176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크게 높아져 %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68.6% 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방한 싱가포 르인 한국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에 비해 크게 상승하였다(56.0% 68.6%). <표 Ⅲ-5-10>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크게 증가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87.4%인 것으로 나타 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한 것(75.2% 87.4%)으로 조사되었으며, 외 래객 평균(81.0)보다 크게 높았다. <표 Ⅲ-5-11>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77 제6장 태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태국(The Kingdom of Thailand) 위치 동남아시아(북위: 5.37~20.27도, 동경: 97.22~105.37도) 면적 514천km2(한반도의 약 2.3배) 기후 열대몬순기후(건기: 11월~2월, 우기: 7월~10월, 열대기후: 3월~6월) 수도 방콕(Bangkok) 인구 6,700만 명(2008) 주요도시 방콕(568만 명), 치앙마이(159만 명), Nakhon Ratchasima(254만 명), Nakorn Srithammarat(152만 명), Ubon Ratchathani(177만 명), Udon Thani(152만 명) 민족 순수 태국계(75%), 중국계(14%), 말레이계(11%) 언어 태국어(공용어), 영어(상용어) 종교 소승불교(90%), 회교(6%), 기독교(2%), 기타(2%)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1,764 2,070 2,461 2,733 2,467 1인당 GDP(US$) 2,710 3,170 3,740 4,120 3,65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178 3) 한국과의 관계 1959년 국교수립 후 무역협정(1961), 무역전시품 면세통관협정(1963), 항공협정(1967), 관용여권 사증 및 수수료 면제협정(1967), 이중과세방지협정(1974), 운수소득면세협정 (1977), 사증면제협정(1981), 과학기술협력협정(1985), 투자보장협정(1989), 범죄자인 도협정(1999), 해운협정(2002), 한-태 상품협정(2009) 등이 맺어져 있다. 컬러TV 부품, 휴대용 전화기, 스테인레스 강열강판, 석유화학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기타 직접회로 반도체, 천연고무, HDD, 원유, 새우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2009년 2월 기준 시민권 또는 영주권 소지자 130여 명, 일반 체류자 23,864명, 유학생 1,006명 등 교민 수는 약 25,000명에 이른다. 한국과 태국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태국인 모두 상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 2.28 Makha Bucha Day(만불절) 3.1 Makha Bucha Holiday 4.6 Chakri Memorial Day(현 왕조 건립일) 4.13~16 Songkran Festival(태국달력 기준 신년) 5.1~3 National Labour Day(노동절) 연휴 5.5 Coronation Day(국왕 즉위일) 연휴 5.10 Ploughing Day(권농일) 5.28 Visakha Bucha Day(석가탄신일) 7.26 Asalha Bucha Day(석가모니 최초 설법 기념일) 7.27 Buddist Lent Day 8.12~13 왕비 탄신일 10.23~25 Chulalongkorn Day(출라롱콘 대왕 기념일) 12.5~6 현 국왕 탄신일 연휴 * 2010년 일자 기준 출처: 주한태국대사관 Constitution Day(제헌절) 설날 전야

179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556 BCC 59 12,910 JJA 38 7,182 인천-방콕(BKK) JNA 62 11,160 KAL ,050 THA ,504 소계 ,362 인천-치앙마이(CNX) KAL 33 5,564 인천-푸켓(HKT) AAR 58 15,140 BCC 7 1,115 KAL 38 11,248 소계 ,503 KAL 62 18,352 김해-방콕(BKK) THA 32 8,320 소계 94 26,672 무안-방콕(BKK) BCC 합계 ,791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관광시장 동향 수완나품 국제공항, 시스템 개선 추진 Airport of Thailand(AoT)는 수완나품 국제공항의 체크인&보딩 시스템 개선을 위해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Cupps(Use Passenger Processing System)를 사용할 계획이라 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라스베가스, 올란도, 세크라멘토, 브뤼셀, 더블린 공항에서 이미 적용된 바 있으며, IATA, Air Transport Association, Airports Council Int l로부터 인가를 받은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공항 내 체크인과 보딩에 사용되던 56개 항공사 800개 워크스테이션을 대 체하게 되며, 복수의 항공사가 동일한 컴퓨터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 라 공항 운영비 절감 및 항공사의 소프트웨어 표준화가 가능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180 반정부 시위로 외국인 태국 관광객 급감 반정부 시위로 인해 2010년 3.1~24일까지의 태국 방문객 수가 20~30%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ssociation of Thai Travel Agents가 발표하였다. 방콕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통한 외래객 입국자 수는 1, 2월 일 평균 8, 9만 명 선에서 3월 들어 7만 명 선으로 감소했으며, ATTA 회원사의 상품 이용객 수도 1, 2월 일 평균 8천명에서 3월 일 평균 6천 명 선으로 줄었다. 그러나 금년 1분기 전체 방문객 수는 700,859명으로 공항폐쇄사태의 여파가 있었던 작년 동기 431,020명에 비해 증가했다. 중국, 홍콩, 대만, 한국 등 주요시장으로부터의 여행 취소 사례가 많았던 반면, 안전문제에 민감한 일본인 관광객의 취소사례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금년 1분기 인바운드 관광 실적은 전체적으로 긍정적이나 여행사들은 반정부 시위의 장 기화를 우려하고 있으며, 예약 취소 방지를 위해서 ATTA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태국 방 문일정에서 방콕을 빼는 방법을 권유하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ATTA와 여행 사들은 금년도 외래객 유치목표 1,550만 명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태국관광청, 외국인 대상 비자발급 비용 면제 연장 실시 태국관광청은 관광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외국인 대상 비자발급 비용을 면제토록 하는 방안을 내각과 협의하여 내년 3월말까지 1년간 연장 실시키로 합의하였으며, 또한 호텔 전기료의 할인과 공항의 랜딩 비용을 조정하여 실행키로 하였다. 최근 태국 반정부군의 대규모 항의집회에 대한 우려로 푸켓 호텔예약이 최소화되는 등 반정부 시위는 관광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에 태국관광청은 외국관 광객에 대하여 1인당 US$10,000의 폭동보험 을 무료로 가입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태국 관광체육부에 따르면 2010년도 태국 방문 외래객은 1,530 ~ 1,550만 명으로 예 상되고 있다. 태국은 2009년 1,409만 명의 외래객을 유치했으며, 이는 2008년 대비 3%가량 감소한 수치이다. 관광수입 또한 8% 가량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태국관광청, 인터넷 서비스센터 설립 태국관광청은 인터넷 서비스센터의 설립으로 여행객들에게 더욱 새로운 여행정보 제공 과 소비자 불만 신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서비스센터는 여행객들 에게 24시간 태국어와 영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라인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 하고 또한 화상으로 상담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181 또한 태국의 담배 연기 없는 환경과 환경보호여행을 홍보하기 위하여 The Green Leaf Foundation과 태국건강홍보국(Thai Health Promotion Foundation)공동으로 전면 금 연호텔과 건강관련 상품을 홍보하는 태국호텔에 인증서를 수여하는 행사를 시행하였다. 인증내용은 상품, 시설 및 서비스를 포함하는데, 예를 들면 식당메뉴, 건강홍보, SPA 등이다. 현재 태국에는 355개의 호텔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고 있으며, 그 중 36개 호텔 이 공인환경호텔로 지정되어 있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6-1>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 지속적 증가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는 1991년 국외여행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11년 만인 2001년 2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02년에는 전년대비 11.9% 증가하여 증가세가 지속 되었으나, 2003년 SARS 및 이라크전쟁 등의 영향으로 4.4% 감소한 215만 명을 기록 하였다. 2004년에는 국외여행자수가 전년대비 25.9% 급등한 271만 명을 기록하였으

182 며, 2005년에는 3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06년 태국 국외여행자 수는 338만 명, 2007년에는 401만 명을 넘어섰다. 공식적인 통계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 인 경제위기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2008년의 경우에도 태국인 아웃 바운드는 약 500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태국 아웃바운드 성장률은 2004년 25.9%의 큰 성장률을 보인이래, 2005년 12.5%, 2006년 11%, 2007년 18.8% 등 지속적인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이며 세계 아웃바운 드 성장률을 크게 웃돌고 있다 * 태국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6-2> 태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3년 연속 성장 후 다소 감소 태국인 국외여행 지출액은 2004년 US$45억, 2005년 US$38억, 2006년 US$46억, 2007년 US$52억, 2008년 US$50억으로 나타났다. 2004년 전년대비 55.2%라는 큰 성장률을 보였던 태국인 국외여행 지출액은 2005년 -15.5%로 감소했으나 2006년 다시 증가하여 성장세로 돌아섰으며, 2007년까지 3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2008년에는 전년대비 2.0% 감소한 US$50억을 기록 하였다

183 2) 아웃바운드 특성 태국인들, 여전히 국외여행 선호 수입 감소에도 불구하고 태국인들은 여전히 국외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태국여행업협 회(Thai Travel Agents Association, TTAA)가 발표하였다. 경제 불황과 태국 내 정치 불안정으로 2009년 외국인 관광객 수의 대폭 감소가 추정되 는 가운데, 금년도 태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인 6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TTAA는 전망하고 있다. 2009년 상반기 중 태국인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 는 전년도 312만 4천 명과 비슷한 312만 6천 명이었으며, 이러한 국외여행 선호경향은 저렴한 패키지 상품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동 협회는 보고 있다. 특히, 6월에서 8월까지의 비수기 기간 동안 상당수의 패키지 상품 가격이 30~50% 인 하되는 등 비수기 국외여행객 유치를 위한 여행사간 경쟁이 매우 치열한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마카오 방문 패키지의 경우, 상품가가 통상 2만~3만 바트 수준이나 비수기 기간에는 1만 바트까지 인하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태국인의 중국과 일본 방문객 수는 감소한 반면, 마카오, 인도로의 여행객 수는 증가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동북아시아 국가로의 여행객 감소는 항공편 감소에 따른 것으로 동 협회는 보고 있다

184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2,000, ,000 1,800,000 1,600,000 1,400, , ,000 1,200, ,000 1,000, , , , , , , , * 2009* * 2009*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한국 * 추정치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태국인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6-3> 주요국 태국인 입국 추이 ** 전체적인 아웃바운드 감소에도 한국행은 꾸준한 증가세 주요국으로의 아웃바운드 추이를 살펴보면, 인접국인 말레이시아가 2009년 기준 1,449,262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말레이시아 방문 태국 인은 2004년과 2005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2006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다가 2008년과 2009년에는 전년대비 각각 9.4%, 2.3% 감소하였다. 대부분 국가로의 출국이 2009년 감소세로 접어들었으나 한국의 경 우 전체적인 아웃바운드 감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185 2) 유치활동 국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유치활동 - 중저가 항공사 Jet Star, 싱가포르 특별 패키지 판매 - Air Asia, 공항세만 부담하는 무료 항공권 특별 판매 - 주변국간 여행 촉진을 통한 항공여객 유치 증진을 위해 Asean Pass 발급 개시 - Air Asia, 특별할인 좌석 판매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250, , , ,000 50, ,770 74,162 62,374 49,973 63,679 87,885 73,163 74,000 78, , , , , , , 방한태국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4> 방한 태국인 추이 2009년 18.8% 증가한 190,972명 방한 방한 태국인은 2009년 전년대비 18.8% 증가한 190,972명을 기록하였다. 2009년을 기 준으로 방한 태국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 시장의 2.4%를 차지하고 있다. 방한 태국인은 2002년 이후 9년 연속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2004년 전년대비 31.1% 라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인 이후 성장률은 다소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10%를 웃도는

186 큰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방한 태국인은 2002년 이후 전체 외래객 성장률을 크게 웃 돌며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표 Ⅲ-6-1> 한국-태국 관광교류 현황 방한 태국인 태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韓 ]한국방문의 해 주요내용 , , [ 泰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 泰 ]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 , [ 韓 / 泰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韓 ]태국, 경기회복(4.4% 성장) , , [ 韓 ]태국, 경기회복(4.6% 성장) , , , , , ,886 (553,441) 581,514 (717,361) 575,154 (695,034) 754,093 (910,891) 754,093 (816,407) 27.3 (23.5) 30.1 (29.6) -1.1 (-3.1) 31.1 (31.1) (-10.4) [ 韓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泰 ]국외여행자 수 2백만 명 돌파 [ 泰 ]태국 경제성장률 하락(1.8%)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泰 ]사스, 조류독감 , (1,092,783) (33.4) [ 泰 ]한류에 따른 방한 수요 증가 , (1,083,652) (-0.8) , (888,344) (-18.0) (537,894) (-37.1) [ 泰 ]한류에 따른 방한 수요 지속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泰 ]경제악화로 아웃바운드 감소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 泰 ]경제악화,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경제악화,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泰 ] 태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태국관광청 집계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태국관광청

187 <표 Ⅲ-6-2> 태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태국인 수 추이 연도 태국인 출국자 방한 태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태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태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태국인 비중 출처: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2) 인구통계학적 분석 30,000 가. 월별 (단위: 명) 25,000 20,000 15,000 10,000 5,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5> 월별 방한 태국인

188 12월 방한 태국인이 최대 4월과 10월 방한도 많아 방한 태국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4월과 10월, 12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 특히 12월의 방한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4월과 10월의 방한 비 중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태국은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학교의 방학이 4월에 시작되며 여름철 성수기인 6,7,8월 은 오히려 국외여행 비수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월 방학과 더불어 태국의 국외여행 성수기는 겨울철인 12월로 알려져 있다. 나. 성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1995년 50:50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8:52로 여성이 다소 적었으나 2009 년에는 57:43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비중이 증가 한 것은 관광목적 태국인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여성 19,534 50% 남성 19,552 50% 여성 38,666 48% 남성 41,854 52% 여성 88,742 57% 남성 65,694 43%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6> 성별 방한 태국인 다. 연령별 21~50세가 전체 방한객의 74% 차지 2009년을 기준으로 31~40세 가 전체 방한 태국인의 2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방한 태국인 중 30대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1~30세 의 비중도 25%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세에서 50세까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방한 태국인 의 7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9 61세 이상(5%)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0~20세의 비중은 11%로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당히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단위: 명) 51-60세 % 61세이상 % 41-50세 % 세 % 21-30세 % 0-20세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7> 연령별 방한 태국인 3) 방한 태국인 실태분석 8)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가 85.3%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태국인은 전체 방한 태국인의 85.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회 이상 재방문자는 2.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의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85.3%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회 (9.5%), 4회 이상 (2.7%), 3회 (2.4%) 순이었다. 방한 태국인 관광객은 최초 방문자 비중이 다른 주요 국가들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 방한 태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190 <표 Ⅲ-6-3> 태국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65.2% 2009년 태국 방한객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가 (65.2%)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18.1%, 친구, 친지 방문 목적은 5.3%였고, 종교 및 순례 는 0.4%로 나타났다. 2009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태국인은 크게 증가(40.2% 65.2%)했으며, 사업/ 전문 활동 목적 방한은 감소(29.2% 18.1%))했다. <표 Ⅲ-6-4> 태국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 비중 크게 감소, 단체여행 비중 다시 증가 태국인들의 방한여행은 2008년에 이어 2009년에도 단체여행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 사되었다. 2009년에는 전년대비 개별여행 비중은 크게 감소하였으며(41.2% 35.2%), 단체여행

191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52.1% 60.3%). Air-tel의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하였다. <표 Ⅲ-6-5> 방한 태국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표 Ⅲ-6-6> 방한 태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401 1,238 1,162 1,232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높아 방한 태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401로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4에 비해 크게 높았다. 총 지출경비는 US$1,001~1,500을 소비한 경우가 32.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984로 전체 방한객(US$1,124)에 비해 비교 적 적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태국인은 다른 항목에서는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금액을 소비했지만, 쇼핑 비에서는 US$506를 지출하여 외래객 평균(US$444)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2 <표 Ⅲ-6-7> 방한 태국인 개별 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58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마. 쇼핑품목 <표 Ⅲ-6-8> 방한 태국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향수/화장품 의류 식료품 인삼/한약재 신발류 김치 액세서리/보석류 술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향수/화장품, 의류, 식료품, 인삼/한약재가 주 쇼핑 품목 방한 태국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53.1%), 의류(44.7%), 식료품(40.4%), 인 삼/한약재(39.9%)로 나타났다. 향수/화장품 쇼핑 비중은 2009년 크게 증가하였다

193 (26.8% 53.1%). 그 이외에 김치, 액세서리/보석류, 술, 담배 등의 쇼핑 비율은 2008년도 방한 외래객의 평균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를 제외하곤 모두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2009년 방한 태국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출입국절차를 제외하고 모든 항목에서 외래 객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방한 외래객들과는 달리 출입국 절차의 평가가 낮은 것은 방한 태국인에 대한 출 입국 심사가 까다롭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표 Ⅲ-6-9> 방한 태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태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20으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 다 높았다

194 방한 태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의 감소세에서 2009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 아섰다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태국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6-8> 방한 태국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6-10> 방한 태국인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방한 태국인 중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73.9%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는 감소하였다

195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방문 타인추천의향 높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태국인이 응답자의 89.7%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증가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매우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표 Ⅲ-6-11> 방한 태국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96 제7장 말레이시아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말레이시아(Malaysia) 위치 동남아 적도 북단 면적 329,758km2(한반도의 1.5배) 기후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인구 2,831만 명(2009) 주요도시 Kuala Lumpur(160만 명), Penang(152만 명), Johor Bahru(135만 명) 등 민족 말레이계(61.7%), 중국계(23.1%), 인도계(6.9%), 기타(8.3%) 언어 말레이어 (Bahasa Malaysia, 상용어는 영어) 종교 회교(60.4%, 국교), 불교(19.2%), 기독교(9.1%), 힌두교(6.3%), 도교 및 유교(2.6%)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1,380 1,564 1,867 2,222 1,953 1인당 GDP(US$) 5,280 5,870 6,870 8,010 6,91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5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주 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이 1962년, 주한 말레이 시아 대사관이 1964년 각각 개설되었다. 무역협정(1962), 문화협정(1965), 항공협정 (1967), 이중과세방지 협정(1983), 사증면제협정(1983), 과학기술협력협정(1985), 투자 보장협정(1988), 해운협정(1988), 자원협력 양해각서(1995) 등이 맺어져 있다

197 반도체, 선박, 자동차, 컴퓨터, 철강판, 무선통신기기, 기구부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 하며, 천연가스, 반도체, 원유, 컴퓨터, 석유제품, 목재류, LPG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중 단기 체류자를 포함하여 약 20,000명의 교민이 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008). 한국과 말레이시아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말레이시아인 모두 상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 1.30 타이푸삼(인도인 축제) 2.14~15 Chinese New Year(춘절) 2.26 Prophet Muhammad s Birthday S.A.W.(마호메트 탄생일) 5.1 노동절 5.28 Vesak Day(부처 탄신 및 열반 기념일) 6.4 Yang Dipertuan Agong s Birthday(국왕탄신일) 8.31 National Day(말레이시아 독립기념일) 9.10~11 Hari Ray Puasa(이슬람 축제) 11.5 Deepavali(힌두교 빛 축제) Hari Raya Qurban(메카순례일) 12.7 Awal Muharam(이슬람 신년) 성탄절 * 2010년 일자 기준임. 이슬람 휴일은 매년 날짜가 변경됨.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코타키나발루(BKL) AAR 34 5,242 KAL 34 5,494 MAS 18 2,566 소계 86 13,302 KAL 96 17,312 인천-쿠알라룸푸르(KUL) MAS 52 12,726 소계 ,038 계 ,340 * 월간 기준임 출처 : 항공통계

198 2. 관광시장 동향 Air Asia X, 서울 취항 예정 Air Asia X가 하루 1회, 매일 서울 취항을 할 수 있게 된다. Air Asia X의 취항은 한국 국무총리가 수교 50주년 기념으로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2010년 10월경 시작될 것으 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 항공과 대한항공이 쿠알라룸푸르-인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여기에 Air Asia X의 취항이 더해진다면 매주 약 31번의 운항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관광청과 말레이시아 항공 계약 체결 2010년 3월초에 호주관광청과 말레이시아 항공사간에 호주방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새 로운 Only in Oz 캠페인 홍보를 위한 새로운 계약이 체결되었다. 말레이시아 항공사 를 통해서 새로운 호주 관광 상품이 개발될 예정이며, 이 관광 상품은 호주 관광경험이 없는 여행자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호주관광청은 여행 잠재력이 높은 말레이시아 젊은이들이 호주의 주요 고객이 될 것이 며, 말레이시아는 호주의 주요 마케팅 세분시장이라고 밝혔다. 전통적으로, 호주를 방 문하는 말레이시아인들은 중국계였지만, 향후 순수 말레이시아인들의 호주 방문이 성 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호주방문 인바운드 시장에서 7번째 규모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9년도 말레이시아인들의 호주방문은 211,500명을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항공사는 현재 호주 주요도시인 멜번, 시드니, 퍼스, 애들레이드, 브리즈번으로 운항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생태관광에 주목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생태관광 산업 유치를 위해 도시의 성숙하고 경험 많은 관광객들 을 타겟으로 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은 생태관광이 정글 트레킹, 스쿠버 다이빙, 래프팅 등이 전부가 아 닌, 환경 보존이 주가 되는 활동이라고 보도하였다. 또한, 생태관광은 현지인들에게 금 전적인 도움을 주며, 환경보존운동 활동을 증진 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생태관 광은 Sarawak의 Mulu 동굴, Perak의 Belum, Kelantan의 Gunung Stong, 그리고 Perlis의 Gua Kelam이 주요 관광지이다. 생태관광은 가능성이 높은 고수익 관광상품이며, 또한, 관광으로 인해 자연을 보존해 야 하지 파괴해선 안 된다고 말레이시아 관광부는 밝혔다. 이러한 생태관광을 위해서

199 불필요한 건축물을 줄이고, 자연파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정부는 계획 중이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말레이시아관광청 <그림 Ⅲ-7-1>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5) 전년대비 8.9% 증가 2001~2003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5년 전년대 비 8.9% 증가한 3,336만 명으로 집계되었다. 말레이시아의 국외여행자 수에는 인접국가인 싱가포르로의 출퇴근 인구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보다 과대 집계되지만 육로를 이용하여 인접국가로 이동하는 국외여행자를 제외하 면 2005년 약 160만 명으로 2001년 이후 연평균 11.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200 아웃바운드 지출액 지속적 증가세 2008년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전년대비 19.6% 증가한 US$67억으로 집계되 었다.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1년과 2002년 US$26억에 불과하였으나 2007년에는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08년에는 US$67억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 0.0 말레이시아 관광객지출액(US$억) 성장률(%) 출처: UNWTO <그림 Ⅲ-7-2>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중국 입국자 수, 2001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인접국가인 싱가포르와 태국을 제외하면 중국은 말레이시아인들의 아웃바운드 제 1의 목적지이다. 말레이시아인 중국 입국자 수는 2001년에 비해 2배 이상 성장하였다. 그 러나 말레이시아인의 중국여행은 중국계들의 중국 본토로의 여행이 상당 비중을 차지 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2005년 96,583명을 기록한 후 다시 감소하는 추세이다

201 (단위: 명) * 중국 싱가포르 태국 한국 * 2009년은 추정치임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말레이시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PATA <그림 Ⅲ-7-3> 주요국 말레이시아인 입국 추이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9 방한 말레이시아인 감소 2009년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전년대비 4.4% 감소한 80,105명을 기록하였다. 2009년 을 기준으로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아직까지 중국계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지속적으로 증가 하여 2002년에는 48.1%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그 이후 성장세가 현저히 둔화되었 다. 2006년과 2007년에는 연속 2년 각각 7.0%, 7.6% 마이너스 성장하였으나, 2008년 에는 보합세로 돌아섰으며, 2009년에는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202 (단위: 명, %) 120, , ,000 60,000 40,000 20, ,14534,957 36,45942,55448,43559,93355,84882,72090,623 93,98296,58389,854 83,04983,75480,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방한말레이시아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그림 Ⅲ-7-4 > 방한 말레이시아인 추이 <표 Ⅲ-7-1>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수 추이 연도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방한 말레이시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관광청

203 <표 Ⅲ-7-2> 한국-말레이시아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말레이시아인 말레이시아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말]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 , [ 韓 /말]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韓 ]태국, 경기회복(4.4% 성장) , [ 韓 ]태국, 경기회복(4.6% 성장) , , , , [ 韓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 [ 韓 /말]사스, 조류독감 , ,200 (91,270) , ,964 (158,177) 17.4 (73.3) , ,854 (189,464) (19.8)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224,867) (18.7) , (267,460) (18.9) , (227,312) (-15.0)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말]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경제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말] 경기침체에 따른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韓 ] 경제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말] 경기침체, 신종를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말] 말레이시아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말레이시아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 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관광청

204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2월 방한 말레이시아인 최대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12월에 방한하는 말레이시아인이 가장 많은데, 이는 겨울방학 기간 중 가족여행으로 한국의 스키와 눈을 즐기기 위해 방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4월과 10월의 방한 말레이시아인도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 시기에는 봄꽃관광, 단풍관광 등 시즌 상품의 판매량이 높고, 다국적 기업의 직원이나 딜러들로 이루어진 인센티브 단체의 방한이 집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위: 명) 16,000 14,000 12,000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5> 월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나. 성별 여성 비중이 남성 비중 넘어서 1995년 37:63으로 남성의 비중이 훨씬 더 컸던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2005년 52:48, 2009년에는 51:49로 여성의 비중이 남성의 비중을 넘어섰다

205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여성 비중 증가는 비즈니스 목적이 아닌 순수 관광 목적의 말레이 시아인 방한 증가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여성 7,231 37% 남성 12,218 63% 여성 42,815 52% 남성 39,063 48% 여성 33,605 51% 남성 32,313 49%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6> 성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다. 연령별 21~50세가 전체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약 70% 차지 2009년을 기준으로 보면,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31~40세 가 26%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41~50세 가 22%, 21~30세 도 21%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51세~60세 는 전체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13%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61세 이상 은 6%로 나타나 노년층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위: 명) 51-60세 8,826 13% 61세이상 3,875 6% 세 8,172 12% 21-30세 13,834 21% 41-50세 14,182 22% 31-40세 17,029 26%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7> 연령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206 3) 방한 말레이시아인 실태분석 9) 가. 방한횟수 <표 Ⅲ-7-3> 말레이시아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재방문자 증가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말레이시아인은 전체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67.6%에 달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회 이상 재방문자도 13.5%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을 방문한 말레이시아인의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7.6%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3.5%), 2회 (13.0%), 3회 (6.0%)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 말레이시아인 재방문자는 전년도의 23.0%에서 32.4%로 크게 증가하였다.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이 가장 많으나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증가세 2009년을 기준으로 보면, 말레이시아 방문객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가 (48.0%)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 소하였다(54.4% 48.0%).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42.6%, 친구, 친지 방문 목적 방한은 5.2%로 나타났고, 종교 및 순례 (0.7%) 목적은 1%로 조사되었다. 전년도에 비해 사업/전문활동 목적은 증가(38.8% 42.6%)하였다. 9) 방한 말레이시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207 <표 Ⅲ-7-4> 말레이시아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단체여행 비중 높으나 개별여행 증가세 2009년을 기준으로 말레이시아인의 여행형태를 살펴보면, 개별여행이 57.9%, 단체여 행 40.2%, Air-tel 1.9%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은 전년대비 개별여행 비중은 크게 증가하였으며(47.4% 57.9%), 단체여행 비 중은 감소하였다(50.2% 40.2%). Air-tel의 비중은 전년대비 감소하였다(2.5% 1.9%). <표 Ⅲ-7-5> 방한 말레이시아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2009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307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043으로 조사되어 외래객 평균(US$1,124) 에 비해 적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8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대부분 항목에 있어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았으나 숙박비와 교통 비는 외래객 평균보다 약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Ⅲ-7-6> 방한 말레이시아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307 1,578 1,567 1,403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7-7> 방한 말레이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043 1,278 1,457 1,243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9 마. 쇼핑품목 <표 Ⅲ-7-8>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의류 인삼/한약재 향수/화장품 식료품 액세서리/보석류 김치 신발류 술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의류, 인삼 한약재가 주 쇼핑 품목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의류(42.2%), 인삼/한약재(35.7%), 향수/화장품 (24.5%), 식료품(22.3%)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료품(22.3%), 향수/화장품(24.5%), 술(5.3%), 담배(5.2%) 등의 쇼핑 항목은 2009년 전체 외래객 쇼핑품목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다른 항목에 비해 음식 항목 평가 낮아 2009년 말레이시아인들은 한국여행 평가(5점 척도) 시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관광지 매력도의 항목에서는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높거나 비슷하게 평가하였다. 그러나, 음식, 쇼핑, 관광안내서비스는 외래객 평균보다 낮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은 외래객 평균과 비교해서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말레이시아인, 특

210 히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한 음식 만족도 제고 노력이 시급한 것으 로 보인다. <표 Ⅲ-7-9>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말레이시아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7-8> 말레이시아인 방한 여행 만족도

211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03로 2008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상승세에 있으나 아직까지 외래객 평균보다는 다소 낮았다. 다. 재방문 의사 <표 Ⅲ-7-10>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방한 말레이시아인 응답자 중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72.4%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72.4%)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인들 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2008년도 보다 높아졌다(69.5% 72.4%).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90.8%로 가장 높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말레이시아인은 응답자의 90.8%에 달하는 것 으로 나타났으며, 주요 방한국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 은 크게 상승하였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7-11>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12 제8장 인 도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인도공화국(The Republic of India) 위치 인도아대륙(서남아시아, 아라비아해와 벵골만 사이에 위치, 방글라데시, 부탄, 미얀마, 중국, 네팔, 파키스탄과 접경) 면적 3,287,000km 2 기후 열대몬순기후(남부), 온대기후, 고산기후(북부) 등 다양 수도 뉴델리(New Delhi) 인구 11억 4,800만 명(2008) 주요도시 뉴델리(New Delhi, 1,280만 명), 뭄바이(Mumbai, 1,640만 명), 콜카타(Colcutta, 1,320만 명), 첸나이(Chennai, 640만 명) 민족 인도 아리안족(72%), 드라비다족(25%), 몽골족 및 기타(3%) 언어 힌두어 외 18개 공용어, 영어(상용어) 종교 힌두교(82.4%), 이슬람교(11.7%), 기독교(2.3%), 시크교(2.0%), 불교(0.8%), 자이나교(0.4%) 등으로 구성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한국수출입은행 2) 경제지표 * 2009 * GDP(억$) 8,100 9,235 11,335 11,641 11,214 1인당 GDP($) ,000 1,070 1,04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73년 수교한 이래 무역경제기술협력협정(1974), 과학기술협력협정(1976), 이중과세 방지협정(1985), 항공협정(1992), 관광협정(1993), 투자보장협정(1996), 여권사증요건 상호면제협정(2005), 세관분야협력협정(2006) 등이 맺어져 있다. 2009년 한국과 인도 는 한-인도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 체결로 향후 양국 간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교류가 기대되고 있다

213 전자제품, 수송기계, 철강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광물성 연료, 금속광물, 농산물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일시 체류자를 포함, 약 8,300명에 이르는 교민이 있다 ( ). 한국과 인도 간에는 외교관 관용여권 소지자만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 한국 인과 인도인 모두 사증을 받아야만 상대 국가에 입국할 수 있다. 4) 공휴일 * 일자 ** 내용 Republic Day (헌법 공포일) Id-E-Milad Holi Festival Ram Navami Mahaveer Jayanthi (자이나교 축제) Good Friday( 聖 금요일) Independence Day(독립기념일) Idul Fitr Gandhi Jayanthi(마하트마간디 생일) Vijayadasami(Dussehra) Diwali Guru Nanak s Birthday Christmas (성탄절) * 2010년도 기준임. ** 인도는 힌두교, 이슬람, 불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가 혼재하고 있어 각종 종교관련 공휴일이 대부 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공휴일이 많은 나라임. 인도정부는 매년 공휴일을 연간 17일로 제 한하고 당해년도의 공휴일을 매년 별도로 발표하고 있음. 주정부마다 일정 범위 내에서 별도로 공휴 일을 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다른 공휴일이 존재할 수 있음. 출처: 주한인도대사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델리(DEL) AAR 26 7,540 인천-뭄바이(BOM) KAL 27 7,912 계 53 15,452 * 월간 기준임 출처 : 항공통계

214 2. 관광시장 동향 인도, 경쟁력 있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부각 최근의 전 세계적인 경제 위기에도 불구하고 인도는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모두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아웃바운드는 인도의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더불어 정부의 민항기 자유화 정책으 로 인한 국외여행 목적지 증가, 규제 철폐, 비자발급을 포함한 여행서류 간소화와 외환 환전 규제 완화 등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은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도 인들에게 목적지로서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계관광기구(UNWTO)는 2020년까지 인도 아웃바운드가 성장세를 이어가며, 아웃바 운드 관광객 수는 5,0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태국, 인도 결혼시장에 큰 관심 인도 결혼시장 개척을 통해 연간 300~400억 바트의 수입을 거둘 수 있다고 India Thai Business Association이 발표하였다. 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많은 관심 을 가지고 있는 인도의 백만장자들은 대략 한 건당 500명이 방문, 평균 7일 정도를 태 국에 머물면서, 통상 1억에서 1.5억 바트를 비용으로 지출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올해 30~40건의 결혼식이 유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동 협회는 인도에서 국외원정 결혼식이 일종의 유행처럼 퍼지고 있으며, 태국은 인도에서 항공기로 3~4시간 정도밖 에 걸리지 않고, 5성급 호텔 이용료가 인도에 비해 절반 정도이며, 기타 가족 전체를 위한 각종 여가시설과 활동 등이 잘 구비되어 있어 충분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전망 하고 있다. 현재 인도에는 33명의 억만장자와 수천 명에 달하는 백만장자가 있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세계적 경기 침체에도 인도인들의 국외여행 호황 58개국, 5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베를린(Berlin) 기반의 ITB(International Tourism Bourse) World Travel Trends Report에 따르면 인도인 국외 관광객은 2008년 13% 증 가하였으며 이는 중국보다 높은 성장률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인들의 아웃바운드 지 출액 또한 2007년 US$82억, 2008년에는 US$96억에 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인도인들은 유럽을 선호하며, 국외여행 소비액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많 은 유럽 국가들은 인도에 자국 관광청을 개설하고 있다

215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인도아웃바운드(천명) 인도성장률(%) 출처 : UNWTO <그림 Ⅲ-8-1> 인도 아웃바운드 규모 두 자리 수 성장률 지속 인도인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1년 456만 명에서 2005년 718만 명, 2006년 834 만 명, 2007년 978만 명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인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3년 이후 4년 연속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어 인도 아웃바운드 성장의 높은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인도관광청, 2010년 인도인 국외여행자 수 1,500만 명 예상 인도인 국외여행자 수는 2010년 1,500만 명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도관광청 은 예상하고 있다. 인도의 아웃바운드 규모는 지속적인 경제호황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의 증가, 민간 항공 자유화 정책으로 인한 취항 국가 증가, 여권 등 여행관련 서류 발급의 자유화, 여러 국 가들과의 상호 비자 협정 체결, 외화 환전 규정 완화, 많은 국가들의 마케팅 등으로 앞 으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16 북부와 서부가 아웃바운드 송출 지역의 80% 차지 뭄바이와 델리가 가장 큰 아웃바운드 시장 인도인들 중 여권 소지자는 2,8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아웃바운드 시장은 지역별로 보면 북부와 서부가 60%, 남부가 25%, 동부가 10%, 기타 지역이 5%를 차지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와 비자인터내셔날의 보고서에 따르면, 도시별로는 뭄바 이(Mumbai)와 델리(Delhi)가 각각 아웃바운드 시장의 33%와 26%를 차지하며, 그 외 에 첸나이(Chennai), 콜카타(Colkata), 방갈로르(Bangalore)도 높은 가처분 소득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찬디가르(Chandigarh), 루디아나 (Ludhiana), 암리차르(Amritsar), 푸네(Pune) 등도 소득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아웃 바운드 도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2) 인도 아웃바운드 특성 10) 비즈니스 여행이 40%~55% 차지 PATA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인 아웃바운드 목적은 비즈니스가 40%, 관광이 20%, 친 지방문이 20%, 기타 목적이 20%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IPK(International s Indian Outbound Travel Monitor)에 따르면 비즈니스 여 행은 전체 인도 아웃바운드의 55%까지 차지하며, 관광과 친지방문 목적이 그 나머지의 동일한 비중을 차지한다. 비즈니스 여행 중 MICE 시장은 향후 인도의 급증하는 교역과 투자에 힘입어 그동안 인 도의 경제 발전으로 급성장한 인센티브 시장에 이어 가장 크게 성장하는 세분시장으로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별여행이 40%, 단체여행이 60% 복수목적지가 70~80% 차지 인도 투어오퍼레이터 조사에 따르면, 인도인 아웃바운드 여행은 개별여행(FIT)이 전체 아웃바운드의 40%를 차지하며, 단체여행은 60%를 차지한다. 개별여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아웃바운드 목적지가 복수인 경우가 전체 아웃바운드 여행의 70~80%를 차지하며, 단 일 목적지인 경우는 20~30%인 것으로 나타났다. 10) 인도 아웃바운드 특성은 UNWTO가 2009년 발간한 The Indian Outbound Travel Market 에서 발췌하였다

217 평균체재일수는 여행의 목적에 따라 상이한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관광목적의 경우 10 일 이상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목적지별로는, 두바이가 2.8박, 태국이 6.9박, 호주가 50박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여행하는 경우가 66% 대부분 관광목적 여행객은 3성~4성급 호텔 이용 비즈니스 여행의 큰 비중으로 혼자 여행하는 여행객이 전체 아웃바운드의 66%를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목적 여행객들은 단체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관광목적 아웃바운드 여행객의 대부분은 3성급이나 4성급의 호텔을 이용하는 반면, 가족 여행객들은 연결객실, 가족실도 선호하며 아파트를 임대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보취득시기 3~5주 전 여행사 이용률 높아 인도인 여행객들은 일찍 예약하지는 않으며, 주로 여행 3~6주 전에 예약을 하는 것으 로 알려졌다. 인도인들은 지불하는 금액의 가치를 판단하며 상품 가격을 비교하고, 최종적으로는 여 행사와 까다롭게 협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아웃바운드 여행 예약은 전통적으로 여행사를 통한 경우가 전체의 9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인과 인터넷에서 주로 정보 얻어 인도인 아웃바운드의 가장 큰 정보원은 친구와 가족 등의 지인과 인터넷인 것으로 나타 났다. 2007년 미국을 방문한 인도인의 50%가 여행사를 이용하여 정보를 취득하였으며, 개인 컴퓨터를 통한 정보취득이 17%, 친지로부터의 정보습득이 1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 되었다. 아웃바운드 여행 시 지출액 크고 쇼핑이 주 활동 인도인들의 아웃바운드 여행 시 가장 선호하는 활동은 쇼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인도인들이 하루 평균 S$300 소비액으로 가장 큰 지출국이며, 스페 인관광청도 인도를 일본에 이어 제 2위의 소비국으로 발표했다. 말레이시아관광청도 인도관광객의 지출은 하루 평균 US$150으로 미국과 일본 관광객보다 소비액이 큰 것

218 으로 발표했다.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 TFWA)에 따르면, 인도인들의 쇼핑은 두 바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공항 면세점 판매의 30%를 차지하며, 여행 시 1인당 소 비액은 US$900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인도인들의 아웃바운드 여행 시 1인당 소비액은 2006년 US$900, 2007년 US$1,149에 달하며, 쇼핑몰에서 US$590, 면세점에서 US$440 정도의 금액을 소비하는 것으로 조 사되었다. 25~45세, 학력수준 높은 고소득층 인도 아웃바운드 관광객의 60%가 25~45세의 연령층이며, MICE와 비즈니스 목적 여 행자의 대부분은 남성층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Nielsen Company의 Indian Outbound Traveller Study(2006)에 의하면 인도 아웃바 운드 여행객들은 교육수준이 높고, 풍요로우며, 많은 정보를 가지는 사람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아웃바운드 여행객의 85%가 대졸 이상이며, 31%는 비즈니스맨이거나 기업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27%는 정부나 민간기업의 중견/고급 간부이며 10%는 자영 업자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영업 10% 기술직 12% 기타 20% 공무원/중견 이상 기업간부 27% 비즈니스맨/ 기업인(9인이 비즈니스맨/ 하 사업장) 기업인(10인 18% 이상 사업장) 13% 출처 : UNWTO <그림 Ⅲ-8-2> 인도 아웃바운드 직업별

219 1,208이상 12% 517이하 22% 1,035~1,207 10% 863~1,034 16% 517~690 20% 691~862 20% 출처 : UNWTO <그림 Ⅲ-8-3> 인도 아웃바운드 소득 2007년도 동일한 조사에 의하면 인도 아웃바운드 여행객의 78%가 월 가계소득 517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아시아, 가격과 접근성에서 선호하나 선호도는 유럽이 높아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홍콩 등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양호한 접근성으로 선호되며, 이들 목적지는 전체 인도인 아웃바운드의 50%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아웃바운드의 2/3 정도가 중동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지만 많은 인도인들이 장 거리 지역과 새로운 목적지를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크루즈 또한 최근 인도인들 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8-1> 인도인 선호 목적지(2006) 순위 선호 목적지 부각되는 목적지 선호 크루즈 목적지 1 유럽 그리스 동남아시아 2 영국 이집트 카리브해 3 미국 모로코 지중해 4 호주 터키 하와이 5 중국 스페인 파나마 해협 출처: India Brand Equity Foundation

220 가족, 자녀 없는 맞벌이, 고학력의 독신 직장여성, 은퇴자, 신혼여행이 주요 타겟 인도는 다른 국가보다 가족유대가 강한 국가로 과거에는 비용 문제로 국외 여행 시 자 녀를 동반하지 않았으나 최근에는 자녀를 동반하는 가족여행이 급증하였으며, 2대 이 상의 가족, 친한 친구 가족, 친척 등 6명 이상의 가족여행이 증가하고 있다. 자녀 없는 맞벌이 부부의 국외여행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데, 주로 상대적으로 젊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맞벌이 부부를 말한다. 이들은 고학력의 고소득층이며 어린 시 절 부모와 함께 여행하고 정기적으로 비즈니스 목적 국외여행을 하는 계층이다. 이들은 단체여행보다 개별여행을 선호한다. IT, 금융업, 제약회사 등에 근무하며 인도 남부, 특히 방갈로르, 하이더라바드, 첸나이의 실리콘 트라이앵글에 거주하며, 뭄바이와 델리 도 이들의 거주지역이다. 인도의 고학력 독신 직장여성은 일본의 오피스레이디 시장과 유사한데, 대부분 고소 득 전문직이며 아직까지는 두바이, 홍콩 등 중단거리 목적지에 제한되지만 향후 유럽 등 장거리 목적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간과 돈이 있는 은퇴자 시장은 아웃바운드 여행에서 부각되고 있다. 이들 은퇴한 인 도인들은 2~3 커플의 소규모 단체 여행을 선호하며, 중동, 유럽, 미국 등지에 중단기 근무하는 자녀들을 방문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보고된다. 국외 신혼여행은 인도에서 큰 유행이 되고 있다. 모리셔스는 이들의 가장 큰 신혼여행 목적지이며, 보다 경제력이 있는 커플들은 유럽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한다. 비즈니스와 회의관련 여행 인도 아웃바운드 여행시장에 있어서 비즈니스와 회의관련 여행은 전체 아웃바운드의 40~50%를 차지하는 가장 큰 시장이다. IT나 제약회사 보험, 텔레커뮤니케이션, 금융 업의 지속적 발전으로 비즈니스와 회의 시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 대된다. 삼성, LG, 노키아 등 국제기업과 인도기업들로 인해 국제회의와 인센티브 여행도 크게 발전했으며, 이로 인해 두바이, 상해, 홍콩 등이 부각되고 있다. 단거리 목적지로는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가, 장거리 목적지로는 스위스, 런던, 파리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자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 인도인들의 국외여행에 가장 큰 문제는 비자 발급이다. 인도인들의 목적지 선택에 있어 서 비자발급의 용이성은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221 인도인에게 무비자나 입국비자(공항에서 비자발급)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는 44개국에 달하며, 여기에는 네팔, 스리랑카, 홍콩,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몰디브, 태국, 케냐, 모리셔스가 포함된다. 이들 국가/지역의 인도인들의 높은 선호도는 입국의 편리 성에 크게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태국, 말레이시아의 순 2007년까지의 통계에 의하면 인도인 아웃바운드 목적지 국가는 싱가포르, 사우디아라 비아, 바레인, 태국, 말레이시아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을 기준으로 싱가포르 74만 9천명, 사우디아라비아 61만 명, 바레인 59만 명(2006년), 태국 50만 6천명, 말 레이시아가 42만 명의 인도인을 유치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 외에 아랍에미리트(41만 명), 미국(40만 7천명, 2006년), 중국(40만 5천명, 2006년) 영국(34만 명), 홍콩(21만 명), 카타르(18만 명), 스리랑카(13만 명), 오만(11만 명)의 순으로 인도인을 유치한 것으로 나타나 영국과 미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지리적으로 가 까운 동남아나 중동 지역이 인도인들의 주된 아웃바운드 목적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이후 태국, 중국 제치고 말레이시아 급성장 2009년 전 세계 대부분 국가들의 아웃바운드가 감소했으나 주요 경쟁국에서의 인도인 입국자 수는 싱가포르를 제외하면 대부분 보합세 내지는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인도인 말레이시아 입국자 수는 2006년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홍 콩으로의 인도인 수도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으로의 인도인 수는 아직 까지 그 규모에 있어서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비중을 차지한다

222 (단위: 명) * 중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한국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인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UNWTO,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8-4> 주요국 인도인 입국추이 ** 2) 유치전략 국가 말레이시아 영국 호주 태국 중국 유치전략 년 저가항공 Air Asia 인도 항공노선 확장(Delhi, Chennai, Bangalore, Hyderabad, Mumbai)으로 말레이시아 방문 인도인 확대 기대 - 인도인 비자발급절차 완화와 개선을 위해 엄선한 여행사의 비자발급 Trusted Partner Program 실시 예정 - Tourism Australia, Department of Immigration and Cultural Affairs와 연계한 Preferred Agency Scheme(PAS)으로 E-Visa 프로그램 실시, 인도인 의 호주 비자발급 완화 확대 - 인도 부유층 대상 국외결혼식 프로모션 - 태국-인도(뭄바이, 뉴델리, 콜카타, 고아)구간 증편 및 취항(Jet Airways, Kingfisher Airlines) - 중국국제항공사 청두-벵갈로르 신규 취항 계획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223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80, (단위: 명, %) , ,000 50,000 40, , , , ,668 38,585 42,934 40,606 43,829 51,369 47,657 52,725 50,212 56,966 58,560 62,531 68,276 73,130 72, 방한인도인(명) 성장율(%) 전체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5> 방한 인도인 추이 방한 인도인 72,779명 방한 인도인은 2009년을 기준으로 전년대비 0.5% 감소한 72,779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인도인은 사스와 이라크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감소했던 2003년을 제외하면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2006년 이후 3년 연속 방한 인도인 성장률은 전체 외래객 성장률을 앞섰으나 2009년에는 지속된 경기침체와 비즈 니스 목적 방한이 감소하여 정체상태를 보였다

224 <표 Ⅲ-8-2> 인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인도인 수 추이 연도 인도인 출국자 방한 인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인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인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인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8,000 가. 월별 (단위:명) 7,000 6,000 5,000 4,000 3,000 2,000 1,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6> 월별 방한 인도인

225 2월 제외한 연중 고른 방한 규모 방한 인도인은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2월의 방한 비중이 적은 것을 제외하면 연중 방한 규모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직까지 방한 인도인들 대부분이 순수 관광 목적이 아닌 비즈니스 목적이기 때문 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남성의 비중이 87%로 압도적 인도인 방한객을 성별로 살펴보면, 2009년을 기준으로 남성이 35,262명, 여성이 5,147 명으로 남성의 비중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의 남성 89%, 여성 11%보다는 다소 여성의 비중이 증가하였지만 여전히 방한 인 도인 대부분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한 인도인 대부분이 관광목적이 아닌 비즈니스 목적인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여성 1,451 11% 1995 여성 5,216 15% 2005 여성 5,147 13% 2009 남성 11,978 89%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남성 29,281 85% <그림 Ⅲ-8-7> 성별 방한 인도인 남성 35,262 87% 다. 연령별 20~40세가 전체의 63% 차지 방한 인도인의 연령층은 매우 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9년을 기준으로 31~40세 가 34%, 21~30세 가 전체의 29%,로 나타나 21~40세가 전체의 63%를 차지하였다. 41~50세 는 20%, 51~60세 는 10%로 나타났다

226 51-60세 8% 61세 이상 4% 41-50세 19% 세 4% 21-30세 31% 51-60세 10% 41-50세 20% 61세 이상 3% 세 4% 21-30세 29% 41-50세 20% 51-60세 10% 61세 이상 3% 세 4% 21-30세 29% 31-40세 34% 31-40세 34% 31-40세 34%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8> 연령별 방한 인도인 3) 방한 인도인 실태분석 11) 가. 방한횟수 <표 Ⅲ-8-3> 인도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56.4%, 4회 이상 방문도 17.9%에 달해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인도인은 전체 방한 인도인의 56.4%에 달하며, 재방문 자는 43.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인 방한객의 3년 내 한국 방문 횟수는 1 회 가 56.4%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7.9%), 2회 (16.0%), 3회 (9.7%) 순으로 나타났다. 11) 방한 인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인도인 구분은 2008년도에 시작되어 2008년 이전 거주국별 자료에는 인도인이 포함되지 않음

227 나. 방한목적 <표 Ⅲ-8-4> 인도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이 90% 이상,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2.1%에 불과 방한 인도인들의 가장 큰 방한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90.4%)인 것으로 나타났 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인도인 방한객은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인도인들에게 한국이 여가/위락/휴가 목적지가 아닌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의 대상지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이 절대적 방한 인도인들의 여행행태를 살펴보면, 2009년 93.7%가 개별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단체여행 비중은 5.9%로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8-5> 방한 인도인 여행형태 (단위: %) 여행형태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28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528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아 방한 인도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9년 US$1,528로 집계되어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4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인도인의 총 지출경비는 US$500 이하 를 지출한 경우가 29.3%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US$501~1,000(26.9%), US$3,001 이상 (13.5%) 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인도인의 경우 US$1,000 이하를 지출한 경우가 절반 이상이지만 US$3,001 이상 지출한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방한 인도인 개인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Ⅲ-8-6> 방한 인도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528 1,643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8-7> 방한 인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545 1,626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29 체재기간 길어 숙박비 지출 높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545로 역시 전체 방한객에 비해 매우 많 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체재기간이 길어(2009년 평균 13.4박) 숙박비 지출이 큰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방한 인도인은 숙박비에서 외래객 평균의 약 2배 이상인 US$745를 지출하였으며, 쇼 핑비와 문화관련지출 외의 항목들에 있어서도 외래객 평균보다 같거나 높은 것으로 나 타났다. 마. 쇼핑품목 의류 쇼핑 비중 높아 방한 인도인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쇼핑품목은 의류(34.5%)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류(34.5%), 술(12.0%)를 제외하면 그 외의 항목들의 구입 비중은 외래객 평균보다 낮거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8-8> 방한 인도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외래객 평균(2009) 의류 식료품 향수/화장품 술 액세서리/보석류 신발류 인삼/한약재 김치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30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음식 평가 16개국 중 가장 낮아 2009년 인도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에 대해서 외래객 평균보 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음식, 쇼핑, 관광지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해서는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에 대한 평가는 3.25로 방한 외래객 주요 16개국 중 가장 낮 은 것으로 나타나 인도인들의 한국 음식 선호도가 매우 낮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국외 여행 시 자국의 음식을 고집하기로 유명한 인도인들의 여행 속성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 로 보인다. <표 Ⅲ-8-9> 방한 인도인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방한 인도인 종합만족도 높아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방한 외래객 종합만족도 조사결과 2009년 방한 인도인의 종합만족도는 4.19로 나타났다. 방한 인도인 만족도는 외래객 평균 만족도인 4.1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1 <표 Ⅲ-8-10> 방한 인도인 종합만족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종합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재방문 의사 높은 한국 재방문 의사 %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인도인은 응답자의 77.9%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8-11> 방한 인도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8-12> 방한 인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78.8%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인도인은 응답자의 78.8%인 것으로 나 타났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81.0%)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232 제9장 호 주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호주(Commonwealth of Australia) 위치 오세아니아 면적 768만km2(한반도의 약 35배 / 남한의 약 80배) 기후 남부(온대), 북부 및 서부(열대), 내륙(대륙성) 수도 캔버라 인구 21,579,137명 (2009.2) 주요도시 시드니(433만 명), 멜버른(380만 명), 브리즈번(185만 명), 퍼스(155만 명), 아델레이드(115만 명) 민족 유럽인(85%), 원주민(3%), 아시아인(9%), 아랍인(1%) 언어 영어(공용어), 원주민어(수백의 방언) 종교 영국성공회(24%), 천주교(26%), 장로교, 침례교 정부형태 의원내각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8 * GDP(US$억) 6,395 7,132 7,553 9,085 10,377 1인당 GDP(US$) 32,110 35,500 32,270 44,460 50,32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1년 외교관계가 체결된 이후 무역협정(1965), 무역 및 경제발전 협정(1975), 이중과 세 방지협정(1984), 시장개방에 관한 각서 교환(1983), 세관지원 양해각서(1988), 항공

233 협정(1992), 상용복수사증발급각서 교환(1992), 한 호 환경협력각서 교환(1995), 산업 및 기술협력 약정(1996), 한 호주 자원협력협정 체결(2004)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에 광산물, 철강 금속제품을 수출하며, 기계류와 차량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다. 교민은 어학연수 등 단기 체류자 2만 8천 명을 포함하여 약 8만 5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인은 한국에 90일간 무사증입국이 가능하며, 90일 이내 호주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항공권 예매 시 여행사나 항공사, 혹은 인터넷을 통해 개별적으로 전자사증을 받아 호 주에 입국이 가능하다(유효기간 1년). 4) 공휴일 일자 내용 1.1 신정(New Years Day) 1.26 건국일(Australian Day) 4.2(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4,5 Easter Monday 4.25~26 현충일(ANZAC Day) 6.14(6월 둘째 월요일) 영국여왕 탄생일(Queen s Birthday) 10.4(10월 첫째 월요일) 노동절(Labour Day) 12) ~28 성탄절(Christmas) Holiday * 2010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멜버른(MEL) KAL 27 6,912 브리스번(KAL) KAL 27 7,912 AAR 62 18,894 시드니(SYD) KAL 71 18,737 소계 ,631 계 ,455 출처 : 항공통계 ) 주마다 틀림, 뉴사우스웨일즈 州 기준

234 2. 관광시장 동향 2010년 호주인 국외여행 계획 15%가 아시아로 여행 계획 온라인 여행사인 expedia.com.가 최근 1,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 의하 면 2010년 초 호주인들은 이미 국외여행 휴가계획과 국내여행 휴가계획을 시작한 것으 로 나타났다. 조사대상 중 15%의 응답자들은 아시아로의 여행을 계획했다고 밝혔고, 12%의 응답자 들은 유럽으로의 방문 계획을 세웠다고 말했으며, 5%의 응답자들은 미국으로의 방문을 계획한다고 응답했다. 호주인들 중 47%가 성탄절 휴가 이후에도 여전히 휴가에 대한 열망을 강하게 느끼며, 18~34세의 사람들 중 63%가 2009년이 끝나기 이전에 2010년의 휴가 계획을 세운 것 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중 43%가 열대 휴양지에서의 휴가을 갈망하고, 34%는 럭셔리한 휴식을 원하 며, 7%만이 스키 휴가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2010년과 중기 관광 전망 아웃바운드 4.1% 성장 예상 최근 TFC(Tourism Forecasting Committee)가 발표한 호주관광 전망자료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호주 인바운드 관광객은 전년대비 4.3% 성장한 580만 명, 아웃바운드 관광객은 전년대비 4.1% 성장, 국내여행숙박일수는 2.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전망으로는 2011년 인바운드 관광객 4.9% 성장, 2012년 4.7% 성장으로 2008년 에서 2018년의 기간 동안 연평균 3.5%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국내여행 숙박일수는 2010년 1.0% 성장, 2007년에서 2017년의 기간 동안 0.1%의 성장 을 전망하였고, 전체 관광 지출에서는 2008년~2018년의 기간 동안 연평균 1.3% 성장, 2018년에는 A$1,050억의 지출을 예상하고 있다. 시드니, 크루즈로 큰 수익 전 세계로부터의 초호화 크루즈 선박이 수시로 방문하는 호주 시드니가 크루즈 정박으 로부터 2010년 들어 2개월 동안 무려 A$3천만(330억 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 다. 시드니항만당국에 따르면 2010년 들어 지난 3월 8일까지 모두 19척의 초호화 크루 즈가 시드니 항에 정박, 모두 4만여 명의 관광객이 1박2일 또는 2박3일간의 시드니 관 광을 즐겼다,

235 2010년 3월 시드니 항에 정박했다가 하루 뒤 떠난 15만 1천 400톤 급 세계최대 크루즈 퀸메리 2호에는 2천여 명의 관광객들이 승선하고 있었으며, 하루 동안 시드니 시내 관 광을 즐기다 돌아갔다. 오는 6월말까지 시드니 항을 방문하기로 예정되어있는 크루즈 는 모두 118척에 달해 여기에서 얻어지는 수입 또한 막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드니 항은 전세계 크루즈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박지이며, 초호화 크루즈의 안락함과 가격 경쟁력, 혁신 등으로 크루즈 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의 타격을 거의 받지 않은 것 으로 보도되었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단위: 천명) 7,000 6,000 5,000 4,000 3,000 2,000 1,000-6, ,808 5,462 4,834 4,369 4,591 3,442 3,461 3, * 2009* 호주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9-1> 호주 아웃바운드 규모 호주 아웃바운드 2009년 628만 4천 명으로 6년 연속 성장세 호주 아웃바운드는 2009년 628만 4천 명을 기록하여 6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호주 아웃바운드는 호주화 강세 등의 호재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09년에는 전년대비 8.2%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236 아웃바운드 지출액 지속적 증가세 호주 아웃바운드 규모의 증가에 따라 아웃바운드 지출액의 규모도 증가하였다. 2006년 호주 아웃바운드 여행객의 지출액은 US$117억, 2007년에는 전년대비 25.6% 성장한 US$147억을 기록하였으며, 2008년에는 25.2% 증가한 US$184억을 기록하였다 * 0.0 호주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9-2> 호주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2010년 호주인 선호 아웃바운드 목적지 HotelsCombined.com.au 에서 2010년 호주인들이 선호하는 호주국내 및 국외 여행 10 대 목적지를 발표하였다. 국내목적지는 시드니, 멜번, 골드코스트 등의 순위이며, 국외 목적지는 발리, 푸켓, 싱가포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37 <표 Ⅲ-9-1> 2010년 호주인 선호 아웃바운드 목적지 도시명 평균객실료(A$) 평균숙박일수(박) 국제관광경험률 1. Bali $ % 2. Phuket $ % 3. Singapore $ % 4. Kuala Lumpur $ % 5. Hong Kong $ % 6. Bangkok $ % 7. New York $ % 8. London $ % 9. Tokyo $ % 10. Honolulu $ % 출처: 한국관광공사 2009년 하반기, 유럽과 미주 등 장거리 여행 선호 경제 회복세에 따른 국외여행 심리 회복, 호주달러의 주요 국가 통화 대비 강세 등으로 인하여 2009년 하반기 호주인들은 호주 국내 및 단거리보다는 유럽이나 미주 등으로 장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경향을 지속적으로 보였다. 호주인들의 여행상품 구매 지불수단과 식도락 관광지 Total Travel사가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 관광여행상품 구매 지불수단으로는 1위 신용 카드(38.8%), 2위 신용카드 및 현금 (27.6%), 3위 현금(27.1%), 4위 휴가계획 없음 (6.5%)으로 나타났다. 또한 새로운 식도락 관광지(Top 10 New Food Destinations)로 1위 필리핀(Sinigang : Meat and Seafood Soup), 2위 모리셔스(Vindaye Ourite : Octopus curry), 3위 스 리랑카(Pittu : Coconut bread), 4위 라오스 (Son Moo : Rice paper rolls), 5위 캄보 디아(Kuay Namuan : Banana and coconut pudding), 6위 크로아티아(Janjetina : Meaty stew), 7위 폴란드(Zrazy zawijane : Beef rolls and cream sauce), 8위 네팔 (Daal Bhaa : Lentil curry), 9위 자마이카(Jerk : Spicy meat marinade), 10위 모로 코(Bisteeya : A chicken and egg pastry)가 1~10위까지를 차지하였다. 호주인들, 스톱오버 쇼핑 선호 호주인 여행객들이 국외여행 후 호주로 돌아오는 길에 스톱오버를 하는 경향이 증가하 고 있다. 최근 많은 호주인 여행객들이 싸고 멋진 쇼핑을 하기 위하여 일정국가에 스톱 오버(shop-over)하여 쇼핑관광을 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238 장기 여행기간 중 쇼핑을 목적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스톱오버하는 관광코스에 대한 일 반 여행자 고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귀국길에 특정국가에 짧은 스톱오버를 하면 서 하는 쇼핑관광은 장거리 여행 중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자국에서 구입할 수 없는 다 수의 좋은 물건들을 구입할 수 있게 해 주는 해결책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정 국가를 경유할 경우 단지 시차를 극복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한 곳을 여행할 가격 으로 두 곳을 여행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호주화의 강세 및 저렴한 항공요금으로 인 하여 아시아를 여행하면서 소비하는 관광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travel.com.au사가 발표한 Top 5 stop-over 목적지는 홍콩, 상해, 싱가포르, 쿠알라 룸푸르, 방콕이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900, , , , , , , , , * 중국 일본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한국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호주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9-3> 주요국 호주인 입국 추이 **

239 2009년 대부분 국가로의 여행 감소 말레이시아는 급증, 한국은 성장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감소한 2009년 주요 국가로의 호주인 아웃바운드는 감소하였다.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등 최근 몇 년간 급증세를 보이던 아웃바운드 수가 대부분 국가에서 감소했다. 반면, 말레이시아 방문 호주인은 크게 증가했으며, 한국도 성장세 를 이어갔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태국 홍콩 유치활동 - Hainan 역사유적, 골프코스, 음식문화 집중홍보 - 영화관람객(Mao s Last Dancer China) 대상 중국가족 무료여행 행사 실시 - 중국 관광상품 판매여행사 대상 온라인 예약사이트를 통한 프로모션 실시 - 중국 컨벤션 시설 등 컨벤션 집중 홍보 - 우수소매여행사 중국 무료관광기회 제공 - JNTO, 현지 일본관련 매체에 기사 게재, 광고 실시 - Japan Foundation 호주 내 일본어 보급을 위한 Speech Contest 개최 - JNTO, JTB 공동으로 일본 스키관광상품 홍보 - 일본 사계절 상품 판매 - JNTO 홈페이지 개편하여 일본관광상품 최신정보 제공 - 스키투어 상품 판촉 - 워킹홀리데이 호주인 대상 Live Work & Play JAPAN 책자 홍보 - 10 must do things in Japan 후지산관광, 음식, 게이샤, 기차, 공원, 축제 등 10개 주제 일본 관광상품 기획 홍보 및 판매 - MICE 세미나 개최 등 MICE 산업 적극 홍보 - 타이항공, 퍼스-태국 주2회 주7회 매일 운항 - 호주 가족여행 전문지에 가족여행객 대상 태국 Adventure Tour 광고 - MICE 산업 홍보를 위한 Amazing Thailand 브랜드 광고 및 Thailand Maximize 광고 실시 Thailand 킥복싱 투어상품 홍보 - 호주관광작가협회(ASTW) 연차총회 방콕 개최 - 태국관광상품의 홍보 및 판매증진을 위한 소매여행사 대상 태국 FAM Tour 추진 - Amazing Thailand Roadshow 개최 - 홍콩관광청, 2009 Hong Kong Food and Wine Year 홍보를 위해 관광전문지에 Hong Kong Best Place, Best Taste 광고 - Cathay Pacific International Races 참관 관광상품 개발 및 판매 - 컨벤션 홍보 소책자 제작 및 배포 - Hong Kong Food and Dine Festival 현지 매체를 통한 집중 홍보 - 소매여행사와 우수여행사 대상 프로모션

240 국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유치활동 - Deepa-Raya 축제 관광업계 대상 홍보 - 호주 Adventure Traveler 대상 Sarawak Mulu 등 주요 관광지 온라인 홍보 - 가족여행지로서의 말레이시아 집중 홍보 - Air Asia 항공사와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관광 이미지 광고 및 기사 게재 - e-newsletter를 통한 주요 축제 및 관광이벤트 홍보 - 말레이시아 Kuala Lumpur Convention Centre, 매체에 MICE 산업 홍보 광고 게재 - 최대 인터넷 관광매체 etravelblackboard 홈페이지에 말레이시아 관광 홍보 배너 프로모션 - 말레이시아 컨벤션 홍보 Mega Sale Carnival 이벤트 집중 홍보 - Malaysia Airlines, 항공권 판매 증진을 위한 MAS Stimulus Package 개발 - 크리스마스 시즌 쇼핑, 호텔,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온라인 홍보 - 가족여행 전문지에 가족여행객 대상 광고 실시 - 싱가포르 3대 축제(Hari Raya Aidilfitri, Nine Nights Festival, Chinese Mid Autumn Festival) 관광전문지를 통한 홍보 - Hot Fluid Singapore 홍보 소책자 Vogue 잡지 통해 배포 - F1(싱가포르 최대 음악축제) 홍보 - 대만관광 이벤트 Best Trip in the World 캠페인 진행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9년 방한 호주인 전년대비 3.1% 증가 방한 호주인은 2008년 전년대비 19.4% 증가한 96,138명을 기록하였으나 2009년에는 3.1% 증가한 99,153명에 그쳤다. 방한 호주인은 1998년 외환위기와 사스와 이라크전으 로 인한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1995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41 120, , ,000 60,000 40, , ,25130,694 34,640 31,02833,378 39,61444,295 49,75948,597 57,83463,463 68,328 80,528 96,138 99, 방한호주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4> 방한 호주인 추이 <표 Ⅲ-9-2> 호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호주인 수 추이 연도 호주인 출국자 방한 호주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호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호주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호주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42 연도 <표 Ⅲ-9-3> 한국-호주 관광교류 현황 방한 호주인 호주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韓 ]한국방문의 해 주요내용 , , [ 濠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濠 ]2000 시드니 올림픽 개최 , , , , [ 韓 / 濠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 [ 濠 ]호주 국내여행 권장 캠페인 , , ,265 (211,900) 198,088 (250,500) -0.2 [ 韓 / 濠 ]한/호주 항공회담 개최 15.0 (18.2) , (260,900) (4.2)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247,900) (-5.0) , (218,300) (-11.9) , (181,000) (-17.1) [ 韓 / 濠 ]호주달러화 강세, 호주 경제 호황 [ 韓 ]유럽/중동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韓 / 濠 ]인천-멜버른 신규노선 취항 [ 韓 / 濠 ]호주달러화 강세 [ 韓 ]유럽/중동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濠 ]경제침체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韓 ] 호주달러화 강세 [ 濠 ] 경제불안,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濠 ] 호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호주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호주관광청

243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3월, 10월~12월 방한 호주인 급증 방한 호주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2009년에는 3월, 10월~12월의 방한 호주인 성장률이 각각 전년 동월 대비 47.8%, 25.5%, 34.9%, 10.8% 급증하였다. 2008년에는 연간 골 고루 성장한 것에 비해 2009년에는 2월과 4월~9월(8월 제외) 방한 호주인은 마이너스 성장을 보였다. (단위: 명) 14,000 12,000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5> 월별 방한 호주인 나. 성별 (단위: 명) 여성 % 남성 % 여성 21,271 35% 남성 38,656 65% 여성 39,740 42% 남성 53,825 58% 출처: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6> 성별 방한 호주인

244 여성 비중 크게 높아져 1995년 30:70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35:65, 2008년에는 42:58로 여성 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중 증가는 관광목적 방한 호주인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연령별 전 연령 고른 분포, 20~40대가 56% 차지 방한 호주인은 전 연령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09년을 기준으로 0~20세 (14%), 21~30세 (18%), 31~40세 (19%), 41~50세 (19%), 51~60세 (16%), 61세 이상 (14%)의 분포를 보여 전체적으로 방한 호주인의 연령대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대, 30대, 40대의 비중은 전체 방한 호주인의 56%를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61세이상 13,090 14% 세 12,818 14% 51-60세 15,196 16% 21-30세 17,061 18% 41-50세 17,636 19% 31-40세 17,764 19%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7> 연령별 방한 호주인

245 3) 방한 호주인 실태분석 13) 가. 방한횟수 재방문자 32.6%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호주인은 전체 방한 호주인의 67.4%에 달했다. 재방문 자는 32.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호주 방문객의 한국 방문 횟수는 1 회 가 67.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회 (15.1%), 4회 이상 (10.3%), 3회 (7.2%)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 비중은 외래객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최근 2년간 방한 호주인의 급증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 Ⅲ-9-4> 호주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지속적 증가 2009년 호주 방문객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활동 (41.6%)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 위락, 휴가 목적 방한은 30.0%였고, 친구/친지 방문 (14.4%), 기타 (13.8%), 종 교 및 순례 (0.2%) 목적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증가하였으며, 사업/전문활동 목적 방한 은 감소하였다. 친구/친지 방문과 기타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3) 방한 호주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246 <표 Ⅲ-9-5> 호주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호주인들의 개별여행 비율은 2009년 90.5%로 나타나 개별여행의 비중이 매우 높은 것 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은 2008년 대비 증가한 반면, 단체여행 비중은 감소하였다. <표 Ⅲ-9-6> 방한 호주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 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호주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047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호주인 총 지출경비는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375 US$1,047)

247 <표 Ⅲ-9-7> 방한 호주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 US$1001~ US$1501~ US$2001~ US$3001 이상 평균 (US$) 1,047 1,375 1,324 1,268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9-8> 방한 호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992 1,267 1,271 1,246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총경비, 쇼핑비 낮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992로 전체 방한객(US$1,124) 보다 낮았다. 2009년 방한 호주인 개별여행객의 쇼핑비는 전년대비 감소하였다(US$312 US$304). 방한 호주인의 쇼핑비는 전체 외래객 평균(US$444)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 타나 방한 호주인 쇼핑비 지출을 위한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248 마. 쇼핑품목 의류와 식료품이 주 쇼핑 품목 방한 호주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식료품(28.0%), 의류(27.6%), 술(18.3%), 향수/화장품 (16.3%), 액세서리/보석류(15.4%)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료품(28.0%), 김치(3.9%), 인삼/한약재(9.3%)의 구입 비중은 전체 방한 외래객 쇼핑 품목 평균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9-9> 방한 호주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식료품 의류 술 향수/화장품 액세서리/보석류 인삼/한약재 신발류 담배 김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49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9-10>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전 항목에 걸쳐 평가 양호 2009년 방한 호주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든 항목에 있어서 전년도에 비해 점수가 같거나 높아졌다. 나. 만족도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호주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9-8> 방한 호주인 만족도

250 외래객 평균보다 만족도 크게 높아 방한 호주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4.34로 나타나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 다 높았다. 방한 호주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매년 전체 외래객 만족도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방한 호주인의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66.5%로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는 약간 감 소하였다(69.5% 66.5%). <표 Ⅲ-9-11> 방한 호주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9-12>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호주인은 응답자의 81.9%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증가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약간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251 제10장 미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미합중국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위치 북미 면적 9,372,610km2 (47% 농지, 29% 산지/ 한반도의 약 42배, 남한의 95배) 기후 남부 플로리다의 아열대, 하와이의 열대로부터 북부 알래스카의 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후조건 수도 워싱턴 D.C. (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 인구 310,230,000명(2009) 주요도시 민족 New York(1,173만 명), Los Angeles(1,287만 명), Chicago(958만 명), Houston (587만 명), Philadelphia(597만 명), Phoenix(436만 명), San Diego(305만 명), Dallas(645만 명), San Antonio(126만 명), San Jose(207만 명), Detroit(440만 명) 백인(79.8%), 흑인(12.8%), 인디언 에스키모 및 알래스카 원주민(1.0%), 아시안 (4.5%), 하와이안 및 태평양 섬 원주민(0.2%), 혼혈(1.7%) 언어 영어(스페인어도 일부 지역에서 통용됨, 스페인어 사용인구 15.4%) 종교 개신교(51%), 가톨릭(24%), 유대교(2%), 이슬람교(1%), 불교(1%) 등 정부형태 대통령 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8 * GDP(US$억) 116, , , , ,950 1인당 GDP(US$) 39,789 42,049 44,218 45,969 47,038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252 3) 한국과의 관계 1948년 수교된 이래 한국정부로의 통치권 이양 및 미국 군대의 철수에 관한 협정 (1948), 대한민국 및 미합중국간의 원조 협정(1948), 상호방위원조협정(1950), 경제재 건과 재정안정계획에 관한 합동경제위원회 협정(1953), 상호방위조약(1953), 원자력의 민간 이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협정(1956), 우호 통상 및 항해 조약(1956), 항공운수협 정(1957), 투자보장에 관한 각서 교환(1960), 경제기술원조협정 ( ), 소득에 관 한 조세의 이중과세 회피와 탈세방지 및 국제무역과 투자의 증진을 위한 협약(1976), 상호 군수지원 협정(1988), 과학 및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1999), 범죄인 인도조약 (1998), 한-미 FTA 협상 타결 및 협정문 공식 서명(2007) 등이 맺어져 있다. 승용차, 무선통신장비, 반도체, 철강, 의류, 자동차 부품, 모니터, 컬러 TV, 컴퓨터 등 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전자, 전기, 농산물, 기계류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교민은 약 208만 7,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인은 90일까지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며, 한국인의 미국 방문 시 에도 2008년도부터 한국인의 무사증 입국이 허용되었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New Year s Day) 1.18(1월 셋째 월요일) 마틴 루터 킹의 날(Birthday of Martin Luther King, Jr. ) 2.15(2월 셋째 월요일) 대통령의 날(Washington s Birthday) 5.31(5월 마지막 월요일) 현충일(Memorial Day) 7.4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 9.6(9월 첫째 월요일) 10.11(10월 둘째 월요일) 근로자의 날(Labor Day) 콜럼버스 데이(Columbus Day)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11.25(11월 넷째 목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 2010년 일자 기준 출처: 주한미국대사관 크리스마스(Christmas Day)

253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괌(GUM) KAL ,766 AAR ,270 뉴욕(JFK) KAL ,143 UAL 소계 ,515 달라스(DFW) KAL 84 7,026 디트로이트(DTW) DAL 라스베가스(LAS) KAL 25 5,532 AAR ,008 로스앤젤레스(LAX) KAL ,228 UAL 62 1,303 소계 ,539 사이판(SPN) AAR ,744 AAR 89 10,950 KAL 90 9,370 샌프란시스코(SFO) SIA 62 17,220 UAL 43 12,139 소계 ,679 AAR 35 10,656 시애틀(SEA) KAL ,424 소계 ,080 AAR 53 7,840 시카고(ORD) KAL 86 21,829 소계 ,669 아틀란타(ATL) KAL 95 22,656 워싱턴 둘리스(IAD) KAL 62 15,959 코로르(ROR) AAR 17 3,003 호놀루루(HNL) KAL 62 22,276 계 2, ,687 출처 : 항공통계 관광시장 동향 관광불황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 분석 미국 여행업협회(the U.S. Travel Association)와 Oxford Economics가 2000년 이후 지난 10년간 미국으로의 국제여행객 감소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공동 조사한

254 자료 분석 결과, 일인당 평균 US$4,000의 여행경비를 지출하는 관광객 6,380만 명이 감소하였고, 음식점 및 기타 지역 소매업자의 매출이 직, 간접적으로 US$2090억 감소 하였다. 미 전역에 걸쳐 관광에 영향을 받는 441,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하였고, 전국 카운티 및 주정부에서 US$320억의 세수 손실이 발생하였다. 또한, US$2조7200억의 미국 무역흑자가 손실되었다. 2000년 대비 2009년의 방미관광객 수는 240만 명이 감소하였으며, 이는 지난 10년간 의 미국인 국외여행 증가 추세와는 매우 대조적이다. 현재 미국의 경제불황 및 실업문제 해결을 위한 대처방안이 긴급한 것으로 분석되며, 이와 관련 인바운드 확대를 위한 최초의 관광 마케팅 관련 법안 제정이 상원에서의 양 당합의 제정법 통과를 위한 마지막 절차만을 남겨놓고 있다. Oxford Economics에서는 이 US$2억 규모의 예산이 관련된 법의 시행으로 매년 160만 명의 방문객 증가, 관광수 입 US$400억 증가, US$3억 2천만의 세수 증대, 4만개의 일자리 창출 등을 예상하고 있다 미국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긍정적 전망 미국 OTTI(Office of Travel and Tourism Industries)에 의하면 2009년 11월까지의 미국 아웃바운드(항공기 이용)는 전년 동기 대비 3.7% 감소하였다. 그러나 상반기 동안 월 -1%~-12%를 기록했던 출국자는 7월부터 계속 증가세를 보였으며, 11월의 -0.4% 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신종플루가 진정기미를 보임에 따 라 아웃바운드 역시 다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인바운드는 11월까지 전년대비 6.3% 감소했으나 아웃바운드와 마찬가지로 하반기(10월) 부터 플러스 성장세로 돌아서고 있다. 세계적 불황에도 크루즈 산업은 호황 2009년에 1,300만 명 이상의 여행자들이 크루즈 여행을 한 것으로 국제 크루즈 협회 (CLIA)가 최근 발표했다. CLIA는 관광 산업에 있어서 2009년도가 암울한 해였음에 불 구하고 25개 회원크루즈들이 1,344만 5천 명의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고 밝혔다. CLIA는 평균 점유율이 104.4%, 크루즈에서의 평균 여행기간은 7.2일이었다고 밝혔다. USA Today는 크루즈 산업의 호황은 새로운 크루즈 선박들의 등장에 크게 기인한 것으 로 분석하고 있는데, Royal Caribbean, Norwegian Cruise Line. 그리고 Cunard와 같은 주요 크루즈 사들은 공통적으로 US$64만의 비용을 올해 12개의 크루즈 선박들을 출시하는 데에 소비할 예정이다

255 비미국인의 크루즈 승객 수는 10년 전에는 전체 승객 중 차지하는 비중이 10% 이하였 지만, 2009년도에는 23.5%로 나타났다. CLIA는 2010년 1,430만 명의 승객들이 크루 즈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하였고, 이는 2009년보다 6.4% 증가한 수치이다. 미국 - 일본 간 항공자유화 협정 추진 최근 관광전문지 Business Travel News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양국간 항공자유 화협정을 추진하는 방안이 심도 있게 검토되고 있다. 동 항공자유화 협정은 양국 간 오 랜 숙원사업이었던 터라 항공업계와 여행업계 모두 이번 협정이 꼭 성사되기를 절실히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양국 간 항공자유화 협정 체결은 2010년 9월 이후 이루어질 것이라는 게 관련업계의 예측이다. 이번 항공자유화 협정이 체결될 경우, 미국-일본 노선 확대뿐만 아니라 미국-일본-한 국 노선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고 일부 업계에서는 관측하고 있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70,000 60,000 61,327 59,442 58,066 56, ,776 63,503 63,701 64, ,000 40, , , ,000 20, , * 미국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 UNWTO, OTTI(Office of Travel & Tourism Industry) <그림 Ⅲ-10-1> 미국 아웃바운드 규모

256 2008년 2009년 미국인 아웃바운드 급감 2009년 미국 아웃바운드 시장은 2008년 대비 3.8% 감소하여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 다. 2009년 미국 아웃바운드 규모는 3,871만 9,192명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단위: US$억) * -4.0 미국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출처 : UNWTO <그림 Ⅲ-10-2> 미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아웃바운드 지출 세계 2위 미국은 2008년 US$797억을 지출하여 US$910억을 지출한 독일에 이어 세계 제 2위의 아웃바운드 지출국으로 등극하였다. 미국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5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009년 미국인 아웃바운드 38,719,291명 미국 상무성은(OTTI) 4월1일 2009년도 아웃바운드 통계를 발표하였다. 2009년 한 해 동안 미국인 국외여행객은 총 38,719,291명(캐나다, 멕시코 포함)으로 전년대비 3.8% 감소(2008년 국외여행객은 총 40,259,650명)하였다

257 캐나다와 멕시코를 제외하면 미국인의 국외여행자는 총 30,188,973명으로 전년대비 1.3% 감소 (2008년 총 30,788,528명)하였다. 2009년 한 해 동안 아시아지역을 방문한 미국인은 총 5,265,778명으로 전년대비 4% 감소하였다. 그러나 상반기 국외여행자가 전년대비 8% 감소한 반면, 하반기 국외여행자는 1%증가 하여 국외여행 수요가 회복되고 있음을 보이고 있다. 아시아 지역으로의 여행을 살펴보면, 2008년도에 비해 4%나 감소하였으나 10월중에 0.3%, 11월중에 5.6%, 12월중에 3.1%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나 회복세에 있다. 미국인 선호 아웃바운드 목적지 - 호주 Harris Poll의 온라인 조사결과, 미국인들이 가격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가장 선호하는 국외 휴가 목적지는 호주로 조사되었다. 호주는 1997년 이래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로 선정되다가 지난해 2위로 하 락하였으나, 금년에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1위였던 이탈리아는 금년에 2위로 떨 어졌다. 영국 3위, 프랑스 4위, 아일랜드 5위, 독일 6위, 일본 7위, 그리스 8위, 뉴질랜드 9위, 스페인 10위, 캐나다 11위, 스위스 12위, 멕시코 13위, 브라질 14위, 자메이카 15위로 조사됐으며, 지난해 14위였던 바하마는 금년에 상위 15위 내에 들지 못했다. 연령대별 선호도를 보면 이탈리아는 에코부머(18-32세), X제너레이션(33-44세), 베이 비부머(45-63세)가 가장 선호하는 반면, 호주는 64세 이상에게 인기가 높았다. 성별로 는 호주는 남자에게, 이태리는 여자에게 인기가 높았다. 지역별로는 전체 성인의 50%가 가격을 고려하지 않을 경우 국외 휴가 목적지로 유럽에 있는 국가를 선택할 것이라고 답하여, 지난해 48%보다 조금 상승하였다. 24%는 아시 아와 태평양에 있는 국가를 선택할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5%는 캐리비안 또는 미주 국가, 3%는 아프리카, 1%는 중동 국가를 선택할 것으로 조사되었다. 4%는 미국 밖으로 는 여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미국인 가족여행 증가 TripAdvisor의 조사 결과(표본수 1,100명 이상) 미국의 가족단위 여행이 증가하고, 여 행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다 어린 세대로 여행기회가 확산되고 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보면, 여행경험이 있는 18세 이하 어린 층의 75%가 6개 이상의 주를 방문했으며(부모 세대에서는 37%만 이 해당), 18세 이하 여행 경험자의 73%가 국외여행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부모 세대

258 에서는 37%만이 해당). 또한, 자녀와 여행한 사람의 52%가 여행이 자녀 교육에 중요하 다고 응답하였고, 35%는 어느 정도 중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자녀를 동반한 여행자의 28%가 향후 12개월 동안 과거 12개월보다 더 많은 여행비용을 지출 할 것이라고 응답하였으며, 47%는 비슷할 것이라고 응답하였다. 30%는 US$1,000~ 3,000 지출을 예상한다고 응답하였고, 22%는 US$3,000~$5,000 지출을 예상한다고 응답하였다. 19%는 US$5,000~8,000 지출을 예상한다고 응답하였고, 10%는 US$10,000 이상의 지출을 예상한다고 응답하였다. 금년의 가족단위 여행에서 즐기고 싶은 활동들(중복 응답)로는 1. 해변에서 휴식(69%), 2. 역사적 유적지 방문(62%), 3. 박물관 방문(50%), 4. 국립공원 방문(46%), 5. 놀이공 원 방문(41%)으로 나타났다. 여행도중 자녀의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하는 것들(중복응답)로는 1. 45%의 부모가 TV 나 DVD를 켜줌, 2. 23%가 독서를 하라고 권함 %는 새로운 장난감에 의존한다고 응답하였다. 상당수의 여행자들이 휴가 도중 Child-Free 공간을 위해 추가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응답(중복응답)하였다 %는 비행기에서 Child-Free 구역이 있다면, 2. 32%는 레스토랑에서 Child-Free 구역이 있다면, 3. 26%는 수영장에 Child-Free 구역이 있다면, 4. 21%는 해변에서 Child-Free 구역이 있다면 더 지불할 용의가 있다 고 응답하였다. 2세대 뿐만 아니라 3세대 가족이 함께 여행하는 경우도 증가하고 있어 관광업체들은 Multi-generation을 동시에 충족시켜야 하는 입장에 있어, 가족 지향적인 활동/시설 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 카지노 업계가 가족단위 여행객을 겨냥하여 리조트 형태로 변모하고 있듯이, 여행프로 그램이나 관광시설 또한 다양한 세대를 동시에 충족시켜야 가족단위 여행객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59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2,000,000 1,800,000 1,600,000 1,400,000 1,200,000 1,000, , , , , * 중국 일본 홍콩 태국 싱가포르 한국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된 미국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10-3> 주요국 미국인 입국 추이 ** 2009년 대부분 국가에서 미국인 입국 감소 2007년까지의 동향을 보면,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대부분 국가에서 미국인 입국 자 수는 증가세에 있었다. 특히, 중국방문 미국인은 2007년 1,901,221명을 기록하는 등 급증세를 보였으나 미국 경제침체로 2008년에는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2009년에도 대부분 국가에서의 미국인 방문은 감소하였다. 방한 미국인은 보합세에 머물렀다

260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홍콩 태국 싱가포르 유치활동 - 뉴욕타임즈 트레블쇼 홍보 부스 운영, 최근 관광상품 홍보 - JNTO, 애니메이션 USA 참가 홍보 - Kyoto Winter Special 2010 캠페인 홍보 - 뉴욕에서 Japan Day@Central Park 행사 - JTB, 미국 FIT 대상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신규 브랜드 Luxury Escapes by JTB 출시 - 홍콩 페닌슐라 호텔 무료 이벤트 진행 - 홍콩관광청, Hong Kong Summer Spectacular 캠페인 홍보 - 미국의 원화 강세 강조한 홍콩 여름 쇼핑세일 집중 홍보 - 태국관광청, 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트위터(tweet2thailand)와 페이스북 (tourismauthorityofrhailand)을 이용한 관광캠페인 전개 - YouTube 활용 마케팅 전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700, (단위: 명, %) , , , , , , , ,083611, , , , , , ,617426, , , ,735396, , 방한미국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4> 방한 미국인 추이

261 미국 아웃바운드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방한 미국인 증가 방한 미국인은 2009년 전년대비 0.2% 증가한 611,327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미국인은 2001년 이후 2003년(SARS 및 이라크전 등)을 제외하면 2002년 7.6%, 2004년 21.2%, 2005년 3.8%, 2006년 4.7%, 2007년 5.7%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 으며, 미국인 아웃바운드가 급감한 2008년과 2009년에도 방한 미국인은 증가세를 보 였다. 연도 <표 Ⅲ-10-1> 한국-미국 관광교류 현황 방한 미국인 미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 주요내용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 , , [ 韓 / 美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 [ 韓 / 美 ]이라크 전쟁 발발 , , ,575 (626,595) 655,181 (705,093) (12.5) [ 韓 / 美 ]원화강세, 달러화 약세 , (757,721) (36.7) [ 韓 / 美 ]원화강세, 달러화 약세 지속 , (806,175) (6.4) , (759,394) (-5.8) , (743,846) (-2.0) [ 韓 ]ASTA 총회 개최(3월) [ 韓 ]스톱오버 방문 활성화 [ 美 ] 한국인 무사증 입국 허용 [ 韓 / 美 ] 경기침체로 아웃바운드 감소 [ 韓 ] 원화가치하락으로 관광경쟁력 제고 [ 美 ] 경기침체로 아웃바운드 감소 [ 韓 ] 원화가치하락으로 관광경쟁력 제고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美 ] 미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TIA가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TIA

262 <표 Ⅲ-10-2> 미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미국인 수 추이 연도 미국인 출국자 방한 미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 ) 미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미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미국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70,000 가. 월별 (단위: 명) 60,000 50,000 40,000 30,000 20,000 10,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5>월별 방한 미국인

263 6월과 10월 방한 미국인 최대 방한 미국인들의 월별추이를 보면,6월과 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 타났다. 미국인 방한객 수는 2월부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7, 8, 9월 점차적으로 감소하며 10월에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 성별 여성 비율 증가 1995년 35:65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37:63, 2009년 39:61로 여성의 비중 이 증가하였다. (단위: 명) 여성 % 여성 % 여성 % 남성 % 남성 % 남성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6> 성별 방한 미국인 다. 연령별 전 연령의 고른 분포 방한 미국인은 전 연령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09년을 기준으로 0~20세 (13%), 21~30세 (16%), 31~40세 (16%), 41~50세 (20%), 51~60세 (20%), 61세 이 상 (15%)의 전체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64 세이상 15% 0-20세 13% 51-60세 20% 21-30세 16% 41-50세 20% 31-40세 16%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7> 연령별 방한 미국인 3) 방한 미국인 실태분석 가. 방한횟수 <표 Ⅲ-10-3> 미국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자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66.4%로 일반 외래객에 비해 높아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미국인은 전체 방한 미국인의 66.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회 이상 재방문자는 11.6%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방한 미국인의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6.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회 (13.4%), 4회 이상 (11.6%), 3회 (8.6%)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최초 방문 미국인은 외래객 평균(56.3%)에 비해 높은 편으로, 4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경우는 외래객 평균(20.5%)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65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이 절반 이상 친구/친지 방문 많아 2009년 방한 미국인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활동 (55.5%)인 것으로 나타났으 며,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12.7%, 친구/친지 방문 목적 은 27.2%였고, 기타 는 4.0% 로 조사되었다. 전년도에 비해 사업/전문 활동 목적은 그 비중이 감소(57.3% 55.5%)하였고, 여가/ 위락/휴가 목적은 약간 증가하였다. 방한 미국인은 친구/친지 방문 비중이 27.2%로 외래객 평균(11.5%)과 비교해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0-4> 미국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대다수가 개별여행 2008년 미국인들의 개별여행 비중은 94.5%로 나타났다. 단체여행은 2.4%, Air-tel 비 중은 3.1%로 조사되었다. 대부분 구미주인들의 여행형태에서와 마찬가지로 방한 미국인들도 단체여행보다 개별 여행 비중이 절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266 <표 Ⅲ-10-5> 방한 미국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낮아져 - US$1, 년 외래객 실태조사에 나타난 방한 미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292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의 총 지출경 비는 US$500 이하 가 34.8%로 가장 많았으며, US$501~1,000(23.8%), US$1,001~ 1,500(14.8%) 의 순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 총 지출경비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US$1,370 US$1,292). <표 Ⅲ-10-6> 방한 미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US$) 1,292 1,370 1,603 1,424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67 <표 Ⅲ-10-6> 방한 미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 지출 한국 여행사 지불비 운동관련 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249 1,321 1,582 1,389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249로 전체 외래객 평균(US$1,124)에 비 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방한 미국인은 쇼핑비(US$304)와 한국 여행사 지불비(US$6)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전체의 지출항목보다 높은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표 Ⅲ-10-7> 방한 미국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의류 식료품 액세서리/보석류 술 신발류 향수/화장품 김치 인삼/한약재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68 의류와 식료품이 주 쇼핑 품목 방한 미국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의류(33.7%)와 식료품(26.6%)으로 나타났다. 식료품(26.6%), 액세서리/보석류(17.2%), 술(16.2%) 이외의 항목은 2009년도 외래객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전 항목 평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2009년 미국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 력도, 관광안내서비스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0-8>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69 나. 만족도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미국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0-8>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아 방한 미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9년 평균 4.49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다.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0-9> 방한 미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70 한국 재방문 의사 %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미국인은 응답자의 67.3%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 사는 감소하였다(69.5% 67.3%).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0-10>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82.9%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미국인이 응답자의 82.9%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소폭 증가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81.0%)보다 높았다

271 제11장 캐나다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캐나다(Canada) 위치 북미 면적 9,984,670km 2 기후 온대성 대륙성(중부내륙지방), 해양성(태평양 대서양 연안) 수도 오타와(Ottawa) 인구 3,393만 명(2010.1) 주요도시 토론토(520만 명), 몬트리올(361만 명), 벤쿠버(217만 명) 민족 영국계(28%), 프랑스계(23%), 기타 유럽국가(15%), 원주민(2%), 기타 아시아, 흑인, 아랍계(6%), 기타 혼혈(26%) 언어 영어(59%), 불어(23%) 종교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카톨릭(44%), 기독교(29%), 기타(5.9%), 무교(16.5%) 2) 경제지표 * 2008 * GDP(US$억) 9,917 11,295 12,750 14,258 14,788 1인당 GDP(US$) 31,034 35,001 39,110 43,337 44,542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3년 외교관계 수립 후 무역통상협정(1966), 이중과세방지협약(1980), 항공협정(1989), 사회보장협정(1999) 등이 맺어져 있다

272 한국으로부터 기계, 전자제품, 섬유, 선박, 자동차 등을 수입하며, 한국으로 유연탄, 니 켈 등 원자재 및 제지원료(펄프) 등을 수출한다. 임시체류자를 포함하여 19만 명~20만 명 정도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007). 한국과 캐나다는 상호 합의(1998년 4월)에 의거하여 6개월간 사증이 면제되어 있어 상 대 국가 방문 시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 s Day 4.2 聖 금요일(Good Friday) 5.24(5월 25일 이전 월요일) Victoria Day 7.1 캐나다의 날(Canada Day) 8.2(8월 첫째 월요일) 9.6(9월 첫째 월요일) 10.11(10월 둘째 월요일) Civic Holiday 노동절(Labour Day)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Remembrance Day 12.25~28 크리스마스 연휴 * 2010년 일자 기준 ** Civic Holiday는 국가지정 공휴일이 아닌 주 단위 휴일이지만 온타리오를 포함한 캐나다 주의 90% 정 도가 휴일로 지정함.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밴쿠버(YVR) ACA 58 9,518 KAL 45 12,272 소계 ,790 토론토(YYZ) KAL 88 16,316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계 ,

273 2. 관광시장 동향 한국-캐나다 항공자유화 협정 공식 발표 캐나다정부는 2009년 7월 15일 밴쿠버에서 한-캐 항공자유화협정(캐나다 용어로는 Blue Sky )의 공식발효를 선언하였다. 이에 따라 한-캐 항공협정 개정안은 이날부터 즉각적인 발효에 들어갔으며, 양국 간 항공노선이 완전 자유화되었다. 항공자유화협정 개정안은 이미 지난 2008년 6월 오타와에서 가서명식을 가진 바 있으나 캐나다측 사정으로 공식발표가 지연돼 왔다. 이에 앞서 한국과 캐나다는 지난해 11월 18~19일 밴쿠버에 있는 캐나다정부청사에서 항공회담을 열고 완전한 형태의 항공자유 화인 오픈스카이(Open Skies)에 합의하였다. 한국이 캐나다와 오픈스카이에 합의한 것은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오픈스카이는 통상 적 의미의 항공자유화인 운수권의 자유화(제1자유) 뿐만 아니라 여객 및 화물운수권의 자유화를 포함하는 높은 수준의 항공자유화이다. 한편, 한-캐 오픈스카이가 공식 발효됨에 따라 현재 캐나다노선을 독점하고 있는 대한 항공은 인천-토론토 구간은 8월 15일부터 매일 운항하고 밴쿠버 노선은 보잉 747기종 으로 확대 운항에 돌입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이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인천-토론토 및 밴쿠버 노선 운항을 우선 주5회로 늘린 바 있다. CTC의 2009 관광산업 분석 Canadian Tourism Commission(CTC)은 지난 20일 National Tourism Indicators Report를 통해 2009년 캐나다 관광업계가 매우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최초로 관광소비가 2% 줄어들어 2009년 $150억으로 기 록되었다. 전체적인 소비액은 $30억으로 9% 하락하였으며, 국내 소비는 1% 감소하여 $130억으로 기록되었다. 식음료 부분만 2%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항공이용객은 -9%, 컨벤션 관련 비용은 -7%, 숙박은 -5%로 전체적인 감소세를 보였다. 한편 인바운드 관광객 숫자는 -9%의 큰 하락세를 보였는데, 멕시코(-62%), 일본(-19%), 한국(-12%) 등이 감소세를 보였다. 관광관련 종사원수도 전년대비 2% 감소한 총 640,000명 이 풀타임과 파트타임에 종사하였다. 이러한 관광업계의 쇠퇴는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 및 신종플루 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 된다

274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2007년 2,513만 명 국외여행 2007년 캐나다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캐나다 달러화의 강세로 전년대비 10.6% 성장 한 2,513만 4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전 세계 아웃바운드 통계치가 확정된 2007년을 기 준으로 볼 때, 캐나다 아웃바운드는 세계 아웃바운드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가 감소한 2003년에도 캐나다 아웃바운드는 소폭 성장한 것 으로 나타났다.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1-1> 캐나다 아웃바운드 규모 세계 8위 지출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8년 기준 US$269억으로 세계 8위를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캐나다 달러 강세로 인한 국외여행 증가로 2004년 US$160억(19.4% 증가), 2005년 US$184억(15% 증가), 2006년 US$205억(11.4% 증 가), 2007년 US$247억(20.5% 증가), 2008년 US$269억(8.9% 증가)로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5 * 캐나다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1-2>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2010년 캐나다 여행 트렌드 전망 어드밴처 여행지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인, 아이익스플로어(iExplore.com)가 발표 한 2010년 여행 트렌드 전망은 다음과 같다. 평범한 여행은 사절! 2010년에도 가격대비 실속이 높은 여행상품이나 할인상품이 계속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소비자들은 여전히 파격할인가 여 행상품을 찾겠지만, 평범하지 않은 목적지를 선호하는 추세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 다. 아이익스플로어는 비수기에 쏟아져 나오는 라스베가스 여행 할인상품은 그 희소가 치가 줄었지만, 네팔이나 아이스랜드 같은 독특한 여행지로 향하는 여행을 저렴한 가격 에 즐길 방법을 눈여겨 보는 소비자들이 점차 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10년에는 에코투어리즘이 대세! 최근 관심이 높아진 친환경주의의 파급효과가 여행 트랜드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점차 생태관광(Eco-tourism)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들이 주로 찾는 여행지는 파나마(Panama)나 니카라과(Nicaragua), 에콰도르 (Ecuador) 등의 관광지로 개발이 안 된 중남미 지역이다. 가족과 함께 문화경험 여행을! 북미사회의 새로운 주도 계층인 베이비부머(Baby Boomer) 7,500만 명은 2010년에도 유행을 좌지우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주로 교 육에도 도움이 되는 다양한 문화경험을 여행목적으로 삼고 있다. 이에 아프리카 사파리 투어, 알라스카 여행, 마추피추 탐험 등이 인기상품으로 꼽히고 있다

276 보험은 이제 필수로~2008년 말부터 시작된 경제불황 때문에 현직업과 투자에 불안감 을 느끼는 소비자가 많아져 큰 여행 전에 보험을 드는 여행자들도 점차 증가세를 보이 고 있다. 스스로 짜는 여행 일정표! 인터넷이 발달하여 여행지에 대해 얻을 수 있는 정보의 양이 많아지면서 여행일정을 취향대로 짜는 여행객들이 늘고 있으며, 이는 취미와 열정을 가 진 분야에 대해 깊숙이 탐구하려는 이들의 열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 등을 통해 이미 다녀온 여행자들의 여행기를 바탕으로 여행을 풍성하게 만들 다양한 팁을 얻 을 수 있다는 점도 스스로 짜는 여행 일정표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천명)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캐나다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1-3> 주요국 캐나다인 입국 추이 ** 2008년 감소세로 전환 말레이시아 방문객 65.6% 급증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중국에 입국한 캐나다인은 534,712명, 홍콩 입국 캐나다인은 379,046명으로 집계되어 중국과 홍콩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77 특히 중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2001년 253,876명에서 2008년 534,712명으로 8년 간 2배 이상 증가하였다. 2008년 대부분 국가들에서 캐나다인 방문객이 감소하거나 소폭 성장에 그친 반면, 말 레이시아로의 방문객은 전년대비 65.6% 증가한 77,664명을 기록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태국 홍콩 싱가포르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활동 - 중국 CNTO와 홍콩 HKTB, 일간지에 공동특집 게재 - 상해 엑스포 집중 홍보 및 상품 판매 - 현지 중국관련 축제 집중 지원(Dragon Boat Festival, Taste of Asia) - 중국 관광상품 2 for 1 세일 판촉 캠페인 중국 국제박람회에 대규모 현지 업체 초청 - Air Canada, 밴쿠버-베이징 증편 - 민간단체주관 무료 FAM 투어 추진 - 2월 한달 간 현지 유력 여행업체와 공동으로 봄꽃 상품 캠페인 집중 전개 - 온라인 광고 실시(Yahoo Canada) - 도쿄시, 밴쿠버 및 토론토에서 도쿄 홍보행사 개최, 특집광고 게재 - 일본계 여행업계 대상 상품광고 프로모션 - 일본 현지 업계 Flight Centre와 공동 프로모션 - 현지 여행사 대상 Japan Specialist Program 운영 - 업계와의 공동광고 주요 일간지 지속적 게재 - Affordable Japan Its Closer Than You Think 로 슬로건 변경 - Air Canada, 캘거리-도쿄 간 직항노선 취항 - 현지 버스정류장을 활용한 옥외광고 캠페인 전개 - 겨울시즌 겨냥 태국의 해변휴양지 이미지 중점 부각한 광고캠페인 전개 - 캐나다 겨울철 목적지로 태국, 말레이시아 공동 프로모션 전개 - 태국관광청과 28개 관광관련 업체 및 기관이 파트너로 참가하는 신규 프로그램(Decouvrir La Thailande) 웹사이트에 홍보 - Thailand Super Deal 프로모션 - 의료관광 비즈니스 지원 강화 - 축제 및 다양한 음식들을 테마로 집중 홍보 - 외곽 산과 섬 관광을 강조한 Green Tourism 홍보 - 겨울축제 Winterfest 집중 프로모션 - 홍콩관광청, 동아시아게임( ~13) 홍보 - 홍콩관광청, 음식전문 TV 채널 활용 홍콩음식 프로모션 - 현지 여행업계 공동 음식상품 판촉 - 여름 특별 홍보 캠페인 Hong Kong Summer Spectacular 전개 - Food and Wine 행사 연중 지속적으로 전개 - 홍콩경유관광객을 위한 신규코스 집중 개발 및 판촉 -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빛축제 집중 홍보 - 홍콩관광청, 인도네시아 총영사관 공동 Travel Show 개최 - 여름 특별 홍보캠페인 전개 - 의료관광 비즈니스 지원 강화 - 스톱오버 초특가 패키지 프로모션

278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120, ,000 80,000 60,000 40,000 20, ,304 59, ,120 46,948 46,343 50, , ,041 66, , ,791 86, , ,249 98, 방한캐나다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4> 방한 캐나다인 추이 <표 Ⅲ-11-1> 캐나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수 추이 연도 캐나다인 출국자 방한 캐나다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캐나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79 6년 연속 성장세 2000년 이후 방한 캐나다인은 외환위기 시기인 1998년과 사스와 이라크전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급감한 2003년을 제외하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 방한 캐나다인 성장률은 11.3%, 7.4%, 5.7%, 6.0%, 5.0%로 지속적인 증가 세에 있다.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2,000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5> 월별 방한 캐나다인 7, 8월 방한 캐나다인 최대 방한 캐나다인은 7월과 8월에 가장 한국을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겨울철인 11월부터 2월까지는 방한 비수기로 구분된다. 반면, 2009년에는 1월, 3월, 10월 방한 캐나다인이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9.1%, 16.8%, 18.1%의 큰 성장률을 보였다. 캐나다인의 여름 집중 여행성향으로 7월과 8월 방한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캐나 다 달러의 강세로 개별여행자의 아시아 여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가격 경쟁 력이 약해 방한 캐나다인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그친 것으로 분석된다

280 나. 성별 아직까지 남성이 더 많지만 여성 비중 증가 방한 캐나다인의 성별을 보면 남성이 56%, 여성이 44%로 남성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1995년, 2005년의 방한 캐나다인 성별비중과 비교하면 여성 방한객의 비중이 상당히 커졌음을 알 수 있다. (단위: 명) 여성 10,510 34% 남성 20,640 66% 여성 31,307 40% 남성 47,069 60% 여성 44,332 44% 남성 56,077 56%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6> 성별 방한 캐나다인 다. 연령별 (단위: 명) 61세이상 11,480 11% 세 10,433 10% 51-60세 17,004 17% 41-50세 18,646 19% 31-40세 18,131 18% 21-30세 24,715 25%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7> 연령별 방한 캐나다인

281 20대가 전체 방한 캐나다인의 25%로 가장 많아 방한 캐나다인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30대, 4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21~30세 가 전체의 2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31~40세 가 18%, 41~50세 가 19%로 나타나 청 장년층의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3) 방한 캐나다인 실태분석 14) 가. 방한횟수 최초 방한객이 70% 이상 차지 방한 캐나다인 중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비율은 전체의 72.1%로 전년 대비 그 비중이 증가하였다. 캐나다인의 최초 한국 방문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인 56.3%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캐나다인의 방한횟수는 1회 (72.1%), 2회 (13.2%), 4회 이상 (7.5%), 3회 (7.1%) 의 순서로 나타났다. <표 Ⅲ-11-2> 캐나다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과 친구/친지 방문 비중이 39.4% 2009년을 기준으로 방한 캐나다인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과 친구/친지 방문인 것으로 나타났다(39.4%). 14) 방한 캐나다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 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282 전체 방한 외래객과 비교하면 친구/친지 방문이 39.4%로 가장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 났다. <표 Ⅲ-11-3> 캐나다인 방한목적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11-4> 방한 캐나다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93%가 개별여행 2009년 방한 캐나다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93%에 달했으며, 단체여행의 비중은 3.5%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의 높은 비중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과 친구/친지 방문 목적의 방한이 많 은 데 연유하며, 미주인들의 개별여행 선호경향도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283 라. 소비실태 <표 Ⅲ-11-5> 방한 캐나다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194 1,490 1,468 1,329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총 지출경비-US$1,194로 크게 줄어 방한 캐나다인들의 총 지출경비는 평균 US$1,194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전년도의 총 지출경비 US$1,490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캐나다인들의 총 지출경비 는 방한 외래객 평균 총 지출경비(US$1,224) 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Ⅲ-11-6> 방한 캐나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151 1,439 1,410 1,332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84 숙박비 비중이 가장 커 방한 캐나다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별여행객의 경우, 총경비중 숙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며(US$398), 그 다음으로 쇼핑비(US$296), 식음료비(US$228)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비의 경우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으며(341$ 296$), 숙박비 또한 크게 감 소하였다(495$ 398$) 마. 쇼핑품목 의류 구입이 가장 많아 방한 캐나다인의 쇼핑품목은 의류구입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37.0%). 그밖에 식료품(20.5%), 술(19.3%), 액세서리/보석류(19.1%), 신발류(13.5%)의 순으로 구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료품(20.5%)과 김치(5.1%), 인삼/한약재(10.0%) 등의 쇼핑 비중은 방한 외래객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1-7> 방한 캐나다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의류 식료품 술 액세서리/보석류 신발류 향수/화장품 인삼/한약재 담배 김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85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 방한 캐나다인들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 서비스의 모든 항목에 대해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하였다. 특히 출입국 절차, 대중 교통, 숙박 등에 대한 평가는 일반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았다. <표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캐나다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4.42로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4.12)보다 상당히 높았다. 매년 방한 캐나다인의 만족도는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았으며, 연도별 추이는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286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 캐나다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1-9> 방한 캐나다인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로 방한 외국인 중 가장 낮아 방한 캐나다인들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57.5%로 전체 외래객 평균(72.2%)보다 상당히 낮으며, 방한 외국인 중 가장 낮은 한국 재방문 의사를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캐나다인들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2008년에 비해서도 감소하였다

287 라. 타인추천의향 방한 캐나다인의 타인추천의향은 86.1%로 외래객 평균(81.0%)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 사되었다. 방한 캐나다인의 한국여행 타인추천 의향은 2008년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 다(79.9% 86.1%). <표 Ⅲ-11-10> 방한 캐나다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88 제12장 영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영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 서부 유럽(북해와 대서양 사이의 섬) 면적 244,100km2(한반도의 1.2 배) 기후 서안해양성 수도 런던(London) 인구 총인구 60,355,000명(2008) 주요도시 런던(738만 명), 버밍엄(99만 명), 리즈(71만 명), 글라스고우(57만 명), 셰필드(51만 명) 민족 앵글로색슨 백인(92.1%), 흑인(2%), 인도(1.8%), 파키스탄(1.3%) 등 언어 영어 종교 성공회(영국 국교), 로만 카톨릭, 개신교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22,790 24,360 28,030 26,730 20,790 1인당 GDP(US$) 37,839 40,208 45,997 43,519 32,450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289 3) 한국과의 관계 1883년 1월 한영 우호통상항해조약 체결이후 1884년 국교가 수립되어 서울에 총영사관 이 설립되었으며, 1949년 정식 수교하여 1955년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1969년 사증 면제협정이 체결되었으며, 그 외에 공업소유권 보호협정(1979), 이중과세방지협정 (1978), 투자증진 및 보호협정(1979), 문화협정(1982), 항공협정(1984), 과학기술협정 (1985), 원자력협력협정(1991), 이중과세방지협약(1996) 등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으로부터 산업용 전자제품, 수송기계 등을 수입하며 농산물, 전자제품, 화학제품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영국에는 정부와 상사 주재원, 유학생 및 동반가족 등 14,000여명, 어학연수생 15,000여 명 등 약 29,000여명의 한국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런던에 25,000여명이 체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영국은 상호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 s Day(신정) 4.2(부활절 전 금요일) 4.5(부활절 다음 월요일) 5.3(5월 첫째 월요일) 5.31(5월 마지막 월요일) 8.30(8월 마지막 월요일) Good Friday 부활절 휴일(Easter Monday) Early May Bank Holiday Spring Bank Holiday Summer Bank Holiday *2010년 일자 기준 12.25~28 Christmas Day holiday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35 10,789 인천-런던히드로(LHR) KAL 78 21,995 계 ,784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90 2. 관광시장 동향 영국인, 유럽 온라인 쇼핑 지출의 1/3 차지 영국인들은 다른 어떤 유럽인들보다 많은 돈을 온라인 쇼핑에 소비하며, 전체 유럽 온 라인 쇼핑 지출의 1/3을 영국인이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쇼핑 비교사이트 켈쿠 에 따르면 2009년 한 해 동안 영국인이 온라인 쇼핑에 소비한 돈은 총 803억 파운드로 나타났다. 영국의 온라인 쇼핑매출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09년 한 해 동안 12%나 성장하였 으며, 온라인 구입이 전체 소매 판매의 9.5%를 차지하였다. 영국의 온라인 시장은 2010년에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은 가장 큰 온라인 시장으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독일, 프랑스가 따르고 있는데, 이들 3개국은 유럽 전체 온라인 시장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강추위로 국외여행 예약 증가 2010년 들어 지속된 폭설과 강추위로 영국인들의 여름 국외여행 예약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기간 중 많은 영국인들이 출근 대신 자택에서 인터넷을 검색함에 따라 여행 예약도 증가하여 여행사 온라인 매출이 20%나 증가하였다고 Co-operative 여행사가 밝혔다.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는 터키와 이집트로 전년대비 예약이 크게 증가하였 다. 터키와 이집트는 유로존 밖에 있어 가격대비 가치 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 며, 두 목적지가 광범위한 포괄여행상품을 판매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요인으로 작용하 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WTTC, 영국 여행업계 2010년 어려울 것으로 예상 세계관광여행협회(WTTC)는 3월 경제보고서에서 영국의 경우 관광산업경제 GDP가 유 럽 전체의 1.5% 하락보다 큰 2%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WTTC는 영국이 가장 최근인 2009년 4분기에 경기침체에서 빠져나왔으며, 아직도 부 채를 떨어내는 과정에 있어 2010년 실질 GDP 성장률은 그다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 다고 밝혔다. 또한, 고용창출과 관련하여 유럽 전체 관광산업과 연계된 일자리 수가 향 후 10년간 연간 1.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영국의 경우 연간 0.7%에 그칠 것 으로 예상하였다

291 WTTC는 영국 정부가 관광산업의 경제적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경제위기 이 후 영국의 관광산업이 거의 공공부문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영국정부의 부당한 항공세(APD) 정책이 중단된다면 영국 관광산업은 향후 10년간 훨씬 성장할 것으로 강 조하였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6,945만 명 국외여행, 세계 2위 아웃바운드 송출국 2007년을 기준으로 6,945만 명의 영국인이 아웃바운드 여행을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영국 아웃바운드는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07년 영국 아웃바운드 성 장률은 전년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국은 세계관광기구(UNWTO)가 발표한 2006년 세계 아웃바운드 순위국 중 독일에 이 어 세계 제 2위의 아웃바운드 송출국으로 집계되었다(홍콩제외). 72,000 70,000 68,000 66,000 64, , , , , ,000 60,000 58,000 58, ,377 61, ,000 54, , 영국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 UNWTO <그림 Ⅲ-12-1> 영국 아웃바운드 규모

292 세계 3위 관광 지출국 2008년 영국인들은 US$685억을 아웃바운드 관광에 지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어 미국 과 독일에 이어 아웃바운드 지출 세계 3위를 고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영국인들의 관광지출은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나 2008년에는 전년대비 4.1% 감소하였다 * 영국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2-2> 영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스페인, 여전히 영국인의 제 1위 여행 목적지 항공검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유러화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이 여전 히 영국 아웃바운드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월 목적지 검색 통계 분석 결과, 스페인의 도시 5개가 Top 10에 들은 것으로 나타났다. 포루투갈의 파로와 터키의 달라만 역시 10위권 내에 들면 서, 영국인들의 태양과 해변에 대한 사랑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한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시티 브레이크는 여전히 인기로, 뉴욕과 암스테르담이 선 호 목적지로 나타났다

293 또 다른 인기 중장거리 목적지는 방콕, 올란도, 샴엘세이크, 두바이, 시드니, 요하네스 버그, 라스베가스, 델리, 홍콩 등으로 나타났다. 스카이스캐너는 올해 전망에 대해 스페인이 여전히 강세이며, 포르투갈, 이탈리아, 사 이프러스 역시 시장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터키와 태국이 이를 근소한 차 이를 뒤쫓고 있다고 밝혔다. 올란도는 올해 해리포터의 위저드월드 개장으로 인기를 얻 을 것으로 예상되며, 남아공 역시 월드컵으로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 여행객, 가이드북보다 온라인 사이트 선호 최근 발표된 영국 여행잡지 Wanderlust의 Annual Travel Awards에 따르면, 소비자 만족 면에 있어 여행 웹사이트가 전통적인 가이드북보다 높은 점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잡지의 연간 설문조사는 가이드북과 웹사이트를 포함한 여러 영역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하였는데, 2,000명이 넘는 Wanderlust 구독자가 선장한 Top 8 여행 사 이트는 1위 wildfrontiers.co.uk, 2위 seat61.com, 3위 Audleytravel.com, 4위 journeylatinamerica.com, 5위 Wanderlust.co.uk, 6위 Responsibletravel.com, 7위 exodus.co.uk, 8위 bookings.com으로 나타났다. 2010년 파운드화 강세로 영국인들 여행 지출 증가 예상 환전업무를 겸하고 있는 체신부에 따르면, 인기 환전 목적지 20개 중 13개 지역에서 2010년 영국인들이 환율 이득을 볼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 지역의 인기가 상승할 것으 로 보인다. 특히 이집트와 두바이의 경우, 해당지역 화폐의 파운드 대비 가치가 1년 전보다 거의 15% 하락하여 동 지역으로 가는 여행객들이 가장 큰 이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태국 바트화는 인기 환전 목적지 20개 중 10위로 상승하였는데 역시 올해 파운드화 대 비 가치가 크게 하락하였다. 1위는 유로, 미 달러가 2위, 터키 리라화는 3위, 호주달러가 4위, 캐나다 달러 5위로 나타났다. 그러나 호주 및 뉴질랜드 화폐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하락한 것으로 보고되 었다. 영국인 휴가, 여성이 결정 Hotels.com에서 영국의 커플 360쌍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휴가의사결정 권을 여성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쌍의 커플 중 1쌍 비율로 여성이 휴가에 대한 세부사항을 단독 결정하는 것으로 응답하였다. 이렇게 여성이 휴가계획을 짜고 있

294 는 반면, 남성은 휴가비용 지불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대로 커플 중 12% 만이 남성 쪽에서 휴가계획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7%의 여성만이 흔쾌히 휴가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여자가 모든 결정을 하지 않더라도 거의 43%의 여성이 숙박에 대해서 마지막 결정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6%의 남성이 휴가 비용을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음식점을 결정하는 데 있어서는 남녀 같이 결정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예비신부의 9%가 혼자 허니문 계획을 짠다고 답했으며 35%의 여성이 파트너가 휴가를 준비하는 것을 신뢰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반면 76%의 남성이 휴가계획을 짤 때 파트 너의 결정을 믿는다고 답하였다. 여성들이 휴가계획에 있어 남성들을 못 믿는 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된 경우가 대부 분이며 때문에 앞으로는 파트너에게 맡기지 않겠다는 대답이 69%였다. 여성 중 1/10이 때때로 파트너한테 휴가준비를 맡겼다가 싸움이 난 적도 있다고 답변하였다. 2010년 영국인 국외여행 전망 긍정적 온라인 여행 사이트 스카이스캐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이 올해 2~3회 의 국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변하였다. 이와 같은 설문 결과는, 작년 경기침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한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던 여행업계에 희소식이 되고 있다. 6%만이 올해 국외여행을 전혀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13%는 1차례, 16%가 4~5차례 국 외여행을 갈 것이라고 답했으며, 13%가 6회 이상 국외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답하였 다. 스카이스캐너가 최근 발표한 2010 Top 50 리조트 목적지 를 보면 스페인이 여전히 영국 여행객에게 인기임을 보여주고 있다. 말라가, 알리칸테, 테네리페가 1~2월 사이 가장 많이 검색된 목적지로 나타났다. 또한, 아일랜드의 축제 세인트패트릭데이를 맞아 많은 영국인들이 더블린을 여행할 것으로 보인다. 델리의 경우 순위권에 급상승하였다. 2010년 2월 10대 선호 목적지는 말라가, 알리칸테, 테네리페(스페인), 파로(포르투갈), 팔마(스페인), 런던, 뉴욕, 암스테르담, 더블린, 달라만으로 조사되었다. 2010년 영국인 장거리 여행 증가 전망 온라인 여행사 ebookers.com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많은 영국 여행객들이 2010년에 는 2009년과는 달리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케이프타운, 호놀룰루, 마이애미 등이 예약순위 10위 안에 들었다. Top 10은 이스탄불, 호놀룰루, 마이애미, 케이프타운, 라스베가스, 뉴욕, 플로리다 올 란도, 로마, 베니스, 두바이로 조사되었다

295 Ebookers에 따르면 케이프타운의 예약 증가는 여름 남아공 월드컵 개최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잉글랜드팀 본선 진출 확정). 한편 하와이의 호놀룰루는 처음으로 10위권 안 에 진입하였으며, 특히 가족, 허니문, 서핑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Top10 순위를 통해 사람들이 여전히 뉴욕, 로마와 같은 전통적인 인기여행지를 찾고 있는 한편 이스탄불과 같은 문화유적지(2010 유럽문화수도), 미국의 해변 등을 선호하 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잉글랜드팀의 월드컵 본선 진출로 내년에 남아공을 방문하는 영국인들이 당연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월드컵 기간 중 남아공의 숙박문제 는 여전히 난제로 남아 있는 상태이다. 2010년 가장 인기 있는 항공노선 브리티시 에어웨이즈는 2010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되 는 항공노선 10선을 발표하였다. 항공사는 내년도 피파 월드컵과 친선경기, 밴쿠버 동 계올림픽과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가 항공노선에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했다. 브리티시 에어웨이즈 러시아 지점장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남아공과 미국, 카리브해 국 가로 가는 승객들의 증가가 예상된다. 아래의 목록은 영국 시장의 수요를 반영해 브리 티시 에어웨이즈가 항공노선 확장에 반영한 것이다. 브리티시 에어웨이즈의 10개 주요 노선은 1.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2. 터키, 이스탄불 3. 미국, 라스베가스 4. 캐나다, 밴쿠버 5.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 6. 크로 아티아, 두브로브닉 7. 미국, 뉴욕 8. 스웨덴, 스톡홀름 9. 몰디브 10. 인도, 델리이다. 영국 의료관광 현황 근래 들어 영국 및 아일랜드 언론이 의료관광에 대해 취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기사 들은 주로 환자들이 국외에서 치료를 받고 싶어 하며, 영국 NHS 치과와 정형외과의 부 실한 치료시설이라든지 체코, 인도, 태국 등의 저렴한 성형수술 비용 등을 소개하고 있 다. 이러한 기사들에 대해 소비자들은 의료관광에 대해 반신반의 하고 있지만, 실제로 2007년 의료관광을 택한 영국인들의 수는 7만 명에 근접했다. 영국의 의료보험제도인 NHS 하에서 치과진료와 산부인과 시설이 매우 부족하여 많은 사람들이 개인병원을 찾게 되는데, 이들 개인병원은 가격이 너무 비싸 많은 환자들이 저렴한 비용을 위해 유럽으로 떠나는 것으로 분석된다. 치과 분야에서는 폴란드가 영국환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그 이유는 폴란드 의사 의 우수한 실력과 저렴한 가격을 꼽을 수 있다. 폴란드의 병원 대부분이 EU규정을 지 키고 있으며 ISO9001같은 국제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폴란드에서의 치료비용은 평 균 영국에서 받는 것보다 60~7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항공료와 숙박비용 을 감안하더라도 폴란드에서 치료받는 것이 훨씬 경제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96 이전까지는 폴란드 국경 근처에 사는 독일환자들이 슈체친같은 폴란드 도시로 가서 치 료를 받던 것이 폴란드를 찾은 의료관광객의 효시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제는 유럽 다수의 저가항공들이 영국과 폴란드 사이를 연결하기 때문에 많은 영국인들이 보다 편 리하고 저렴하게 폴란드로 의료관광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런던-그단스크 왕복 항공권이 런던에서 지방도시 리즈로 가는 편도 기차표보다 저렴하다. 영국환자를 많이 유치하는 폴란드 병원은 역시 영어소통이 원활하여 영국 환자들을 잘 배려할 수 있는 곳으로, 일부 병원들은 진료 외 환자들의 여행일정까지도 도와주고 있 다. 폴란드가 우수한 의료관광지로 뽑히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전국 곳곳의 온천 시설을 들 수 있다. 폴란드의 고급 온천 휴양지에는 의료진들이 항상 대기하고 있어, 많은 의 료관광객들이 체력도 회복하고 관광도 할 겸 온천을 찾고 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명) * * 중국 홍콩 태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 추정치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의 영국인 입국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UNWTO,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정보 <그림 Ⅲ-12-3> 주요국 영국인 입국 추이 **

297 2009년 말레이시아와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영국인 입국 감소 영국인들이 아시아 국가 중에서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는 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과 홍콩은 2009년 각각 628,800명. 613,984명의 영국인을 유치하였다. 2008년과 2009년 대부분 국가로의 영국인 입국은 감소하였으나 말레이시아는 전년대 비 각각 34.2%, 17.4%의 큰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으로의 영국인 입국자 수도 2008 의 10.6%에 이어 2009년에도 4.8% 성장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유치활동 - 하이난 리조트, 동양의 하와이로 집중 홍보 메트로 스키&스노보드쇼 참가 - Visit Japan Year 2010 판촉 개시 - JNTO, 항공권 경품 이벤트 등 소비자 이벤트 실시 - 런던 지하철 및 메트로, 원더러스트, 런던페이퍼, 선데이타임즈 등에 대대적 광고 실시 - 매체 대상 일본 관광 가이드 특별편 게재 - JTB, 신규 미식상품 판촉 - 14개 유네스코 세계유산 홍보 캠페인 실시 -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 시라카미산과 야쿠시마섬 등의 하이킹 패스 홍보 - 영국여행업체 대상 프로모션(일본 트레이닝 프로그램) - 싱가포르, MICE 홍보 강화 년 오픈 카지노,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대형 관광시설 홍보 - BA항공 연계 페닌슐라 호텔 럭셔리 투어 이벤트 실시 - 캐세이퍼시픽 항공과 연계, 무료 스톱오버 프로모션 실시 - 홍콩, 디즈니랜드 MICE 상품 개발 - 저가항공 Air Asia 런던 직항 노선 취항 태국 - 영국 유명 TV 프로그램(고든람지의 F Word TV) 활용 태국음식 홍보 대만 - 런던-대만 첫 직항노선 개시( )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298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방한 영국인 지속적 성장 방한 영국인은 2009년 전년대비 4.5% 증가한 91,165명을 기록하였다. 2009년을 기준 으로 방한 영국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다. 방한 영국인은 1998년(외환위기)과 2003년(SARS 및 이라크전 등)을 제외하면 지속적 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8년에는 스톱오버 증가와 항공료 인하, 원화가치 하락 등의 요인에 힘입어 전년대비 10.6%라는 큰 성장률을 보였으며, 2009년에는 2008년 12월 파운드화 가치가 유로화대비 사상 최저로 하락하며 방한관광이 크게 증가 하여 연초 3개월의 큰 성장으로 이어졌다. (단위: 명, %) 100, , ,000 70,000 60,000 50, ,000 30,000 20,000 10, ,923 51,373 58,568 51,871 53,902 57,895 60,080 66,696 60,600 65,981 72,582 75,403 78,656 87,014 91, 방한영국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 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4> 방한 영국인 추이

299 <표 Ⅲ-12-1> 영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영국인 수 추이 연도 영국인 출국자 방한 영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영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영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영국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표 Ⅲ-12-2> 한국-영국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영국인 영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 , [ 韓 ]한국방문의 해 , , [ 英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895 7,4 74, , , [ 韓 / 濠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 [ 英 ]영국관광청, 잉글랜드 관광위원회 합병으로 Visit Britain 발족 [ 英 ]최초 초음속여객기 콩코드 운항 중단 [ 韓 / 英 ]이라크 전쟁 발발 , , [ 韓 / 英 ]대한항공 런던-서울 매일 운항 , , [ 韓 / 英 ]영국 Robin Hood 공항 신규 개항 [ 英 ]런던 테러 발생(7월) ,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 韓 ]원화약세 [ 英 ]경제악화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경제악화로 아웃바운드 감소 [ 英 ]경제악화,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英 ] 영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300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영국인 최대 방한 영국인들의 월별 추이를 살펴보면, 전반적으로는 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3, 4, 5월 봄철의 방한 비중도 꾸준한 편이다. 6월의 방한 비 중은 낮은 편이며, 12월, 1월, 2월의 겨울철에도 영국인들의 방한 규모가 크게 감소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영국인은 연초 3개월간 크게 성장했으며, 특히 3월 방한 영국인은 크루즈 선 입항, 스탑오버 증가, 항공좌석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5.8%라는 큰 성 장률을 보였다. 12,000 (단위: 명)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5> 월별 방한 영국인 나. 성별 남성이 압도적이나 여성 비중 크게 증가 1995년 16:84였던 방한 영국인의 여성과 남성 비율은 2005년 24:76, 2009년 30:70으 로 여성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방한 영국인들의 성별은 아직까지 남성의 비율이 압도적이나 여성 비율이 상당히 증가 하여 한국이 영국인들에게 관광지로서 점차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301 (단위: 명) 여성 % 1995 여성 % 2005 여성 % 2009 남성 % 남성 % 남성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6> 성별 방한 영국인 다. 연령별 (단위: 명) 61세이상 11,412 14% 세 5,711 7% 51-60세 15,484 18% 41-50세 19,682 24% 31-40세 16,373 20% 21-30세 14,552 17%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7> 연령별 방한 영국인 40대가 가장 많이 방한 방한 영국인의 연령은 41세~50세 가 가장 많으며(24%), 그 다음으로 31세~40세 (20%), 21세~30세 (17%)의 순으로 나타났다

302 20세 미만 의 비중은 적은 것으로 조사되어 어린이, 청소년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3) 방한 영국인 실태분석 15)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비중 증가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영국인은 전체 방한 영국인의 64.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자 비중은 36.7%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던 최초 방문자 수는 2008년 다소 그 비중이 감소하였으나 2009년에는 다시 증가하였다. <표 Ⅲ-12-3> 영국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활동 비중 커 방한 영국인들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으로 전체 방한 영국인의 64.9% 를 차지하였다. 2009년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은 감소하였으며,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증가하였다. 15) 방한 영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303 <표 Ⅲ-12-4> 영국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92.8%가 개별여행 영국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개별여행 비중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영국 인 중 개별여행을 한 경우는 전체의 92.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한 목적의 대부 분이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인 것과 전반적인 영국인들의 개별여행 선호 성향에 기인하 는 것으로 분석된다. 단체여행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3.0% 1.3%). <표 Ⅲ-12-5> 방한 영국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낮은 총 지출경비 - US$ 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영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957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4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42.0%가 US$500 이하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US$501~US$1,000 이하(25.9%), US$1,001~ 1,500(13.0%), US$1,501~2,000(10.8%), US$3,001 이상(4.7%)의 순으로 나타났다

304 2009년 방한 영국인 총 지출경비는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408 US$957). <표 Ⅲ-12-6> 방한 영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957 1,408 1,522 1,323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2-7> 방한 영국인 개별여행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929 1,300 1,528 1,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작고 숙박비, 교통비 지출은 상대적으로 커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도 총 경비는 US$929으로 전체 방한객 중에서 적은 경비를 지출 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쇼핑비 지출(US$194)은 일반 방한 외래객 평균(US$444) 에 비해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305 반면, 방한 영국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보다 숙박비(US$401)와 교통비(US$68)의 지 출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이 많기 때 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9년도 방한 영국인 개별여행 총 경비는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300 US$929). 마. 쇼핑품목 식료품, 의류, 술이 주 쇼핑 품목 방한 지출액 중 쇼핑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예상되듯이 방한 영국인들의 쇼핑 품목도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영국인들은 주로 식료품(31.4%), 의 류(20.4%), 술(17.6%)의 쇼핑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과 담배를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다른 방한 외래객 평균 보다 쇼핑비율이 낮은 것으 로 조사되어 한국에서의 쇼핑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 Ⅲ-12-8> 방한 영국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식료품 의류 술 향수/화장품 액세서리/보석류 담배 인삼/한약재 김치 신발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06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은 평가 양호, 쇼핑, 관광지 매력도 부족 2009년 영국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를 보면, 출입국 절차와 대중교통, 숙박, 음식에 대 해서는 외래객 평균보다 모두 높았다. 반면, 쇼핑, 관광지매력도에 대한 평가에서는 외래객 평균 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 났다. <표 Ⅲ-12-9>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영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평균 4.27로 방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높 았다. 방한 영국인 만족도는 2009년 전년대비 상승하였다( )

307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 영국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2-8> 방한 영국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로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영국인은 응답자의 70.7%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재방문 의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 비중은 증가하였다(64.5% 70.7%). <표 Ⅲ-12-10> 방한 영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외래객 평균(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2-11>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타인추천의향 낮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영국인은 응답자의 74.4%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하였으나(61.7% 74.4%) 외래객 평균보다 훨 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08 제13장 독 일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독일연방공화국(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위치 서부유럽 면적 357,022km2 기후 온대성, 연평균 섭씨 7~10도 수준 수도 베를린(Berlin) 인구 8,220만 명(외국인 8.8%, 2010년 3월) 주요도시 베를린(342만 명), 함부르크(177만 명), 뮌헨(131만 명) 민족 게르만족 언어 독일어 종교 개신교(30.2%), 카톨릭(31.0%), 기타(34.6%)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27,940 29,150 33,160 36,630 30,190 1인당 GDP(US$) 33,853 35,332 40,210 44,292 36,463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883년 통상 우호항해 조약이 체결되고 1955년 12월 외교관계 재개된 후 1958년 주독 일대사관이 설치되었다. 투자보장협정(1964), 무역협정(1965),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 (1966), 문화협정(1970), 사증면제 협정(1972), 과학기술협력 협정(1986), 항공운수 협

309 정(1998), 이중과세방지 협정(2002), 사회보장 협정(2003), 입국 및 체류에 관한 양해 각서(2005) 등이 맺어져 있다. 선박 해양 구조물 및 부품, 반도체, 자동차, 무선통신 기기, 컴퓨터, 영상기기, 금속공 작기기 등을 한국에서 수입하며, 자동차, 자동차 부품, 기계요소, 반도체, 원동기 및 펌 프, 계측제어분석기, 기타 화학공업제품, 기타 기계류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총 교민 수는 약 28,500여 명에 달하며, 이 중 독일 국적 취득자는 6,800여 명에 이르 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독일은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 간 무사증 입국 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 4.2~4.5(부활절 전 금요일) 聖 금요일(Good Friday) 연휴 5.1 노동절, 5.13 Ascension Day 그리스도 승천 축일 5.24 Whit Monday 성체축일 10.3 독일 통일의 날 종교개혁일 11.1 만성절 12.24~26 성탄절 연휴 * 2010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뮌휀(MUC) DLH 42 10,374 AAR ,962 인천-프랑크프루트(FRA) DLH 44 14,754 KAL ,936 소계 ,652 김해-뮌헨(MUC) DLH 42 10,374 계 ,400 출처: 항공통계,

310 2. 관광시장 동향 2009 독일인 관광시장과 독일인 여행경향 Deutscher ReiseVerband는 전 세계 관광시장에서 독일인들의 여행경비 지출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독일인들이 국외에서 여행경비로 지출하는 돈은 평균적으로 개인 총 지출액의 4.6%를 차지(2008년도 4.4%)한다. 독일인들이 2009년 한 해 독일 내에서 지출한 여행경비는 640억 유로 이상이며, 국외에서 지출한 여행경 비는 599억 유로에 달한다. 7천 5백 5십만 명의 독일인이 휴가여행을 떠났으며, 그 중 50%가 여행사의 패키지 상 품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통계에 의하면, 581만 명의 독일인들(전 국민의 76.2%)이 작년 평균 1.3회의 여행을 다녔다. 독일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는 독일 국내로, 총 여행자 중 40%의 사람들이 독일 내에서 휴가를 보냈다(2008년 38%). 국내의 인기 휴가지로는 북해(Nordsee), 동해 (Ostsee), 바이에른 지방과 남부의 알프스 지방이 수위를 차지했다. 국외여행지로는 스 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가 나란히 1, 2, 3위를 차지하였다. 5일 이상 휴가여행을 떠난 독일인 중 68%가 기차나 자동차를 이용한 근거리 여행을, 24%가 유럽 내 중거리 여행을, 6%가 비행기를 이용한 장거리 여행을, 나머지 2%가 크 루즈여행을 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2009년도를 기준으로 63,000개의 도 소매여행사와 280만 명의 사람들이 독일 관광업 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독일의 도매 여행사는 작년 2,500개 이상 이 활동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독일의 관광업계는 도매 여행사와 소매 여행사의 관계를 중심으로 형성된 독특하고도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311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78,000 76,000 74,000 72,000 70,000 68,000 66,000 77,400 76, ,600 73, ,300 71, , * 독일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3-1> 독일 아웃바운드 규모 * 0.0 독일관광객 지출액(US$억) t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3-2>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

312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송출국,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지출국 독일은 2007년 7,040만 명을 송출하여 중국과의 교류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홍콩을 제 외하면 세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 르면 독일은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송출국(2007년 기준, 홍콩 제외), 세계 1위 아웃바운 드 지출국(2007년 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 이후 독일 아웃바운드는 큰 폭은 아니지만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2007년 독일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는 전년대비 1.1% 감소하였다. 독일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으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도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US$910억을 기록하였다. 2) 아웃바운드 특성 편안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 가장 선호 German Travel Monitor의 독일 여행 분석 결과, 독일인들이 최고로 꼽는 여행은 편안 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캠핑이나 등산 여행과 같은 액티브 여행도 다시 인기가 많아지고 있으며, 크루즈도 전망이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테마파크나 이벤트 여행은 7%나 감소하였으며, 도시여행도 주춤하는 상태로 조 사되었다. 평균적으로 여행비용은 1인당 1,038유로로 집계되었으며, 5년 전과 비교해봤을 때 크 게 감소하였다. 선호하는 여행기간은 13일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행 목적지는 국내가 37%, 스페인 13%, 이탈리아 7%, 그리고 터키, 오스트리아, 스칸디나비아, 프랑 스가 뒤를 이었다. 장거리 여행의 경우 10%를 기록하였으며, 응답자의 1/3은 2010년 여행지에 대해 아직 모르겠다고 응답하였다. 독일 여행 트렌드 - 크루즈, 웰니스, 골프, 하이킹, 패키지 상품 독일 CMT, Graz 관광박람회, 오스트리아 페어리언 메세(Ferien Messe)등 여러 관광 박람회를 통해서 알려진 여행트렌드로 크루즈, 웰니스, 골프, 하이킹, 패키지 상품 등 이 언급되었으며, 이들 테마상품들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예측된다. 더 불어 여행과 관련된 모든 박람회들은 메인 포인트를 체험상품에 맞추고 있다. 이러한 테마들이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의 관심 대상이 될 것이며 관광박람회를 통해 관련 정보 및 상품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행전문 리서치 기관에 따르면 2010년에 전년도보다 여행을 많이 할 것이라고 한 응답자가 21%, 비슷

313 한 수준이라고 한 응답자가 약 57%로 조사되었다. 미용 여행상품 큰 인기 치아 및 보톡스, 지방흡입 등 미용시술이 유럽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미용시술을 경험하는 독일인들은 약 25만~5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휴가를 즐기면서 미용시술을 겸비한 미용 여행상품 또한 독일 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용 클리닉 센터는 유럽 전역에 걸쳐 운영되고 있으며, 요양시설의 경우는 대부분 동 유럽 국가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부다페스트, 프라하의 리조트가 독일인들에게 많이 선호되고 있다. 물가가 싸고 가까우며 기술력도 높다는 게 이들 나라들의 장점이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천명) 600, , , , , , , , , ,000 80, ,000 60, ,000 40,000 20, * * 중국 태국 홍콩 말레이시아 일본 싱가포르 한국 * 추정치 ** 방문국가(지역)에서 집계한 독일인 입국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태국관광청,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3-3> 주요국 독일인 입국 추이 **

314 2009년 대부분 국가에서 감소세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은 성장세 2009년 독일인들의 아시아 국가 방문은 전 세계적인 불황으로 대부분 감소하였다. 반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을 방문한 독일인은 증가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태국 홍콩 대만 유치활동 - 상하이 엑스포( ~10.30) 상품 집중 홍보 - 온라인 여행전문 매체에 Hainan 집중 홍보 - 허난성, 독일 베를린에서 관광 설명회 개최 - JNTO, 일본관련 매체 관광기사 게재 - JNTO, 독일 내 온라인 프로모션 시행 - Great Singapore Sale 집중 홍보 - 스탑오버 1박 1유로 특별 행사 - 장년층, 가족 대상 자연/문화 여행상품 대량 출시 - 여름 성수기 방콕 그랜드 세일 집중 홍보 - 타이항공, 여름 특가 제공 Hong Kong Food and Wine Year 매체에 집중 광고 - 1유로에 럭셔리 호텔에서 체류 가능한 스탑오버 프로그램 진행 중 - 트레킹코스 자전거 여행코스 등의 다양한 상품 개발, 블로그 활동 활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지속적 성장, 유럽 제2의 방한시장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과 사스(SARS), 이라크전쟁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국제관광 객이 감소한 2003년을 제외하면 방한 독일인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2009년 방한 독일인은 전년대비 13.4%가 증가한 97,691명으로 집계되었다. 독일은 유럽지역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큰 시장이며, 2009년 기준 방한 독일인은 전체 외래객의 약 1.2%를 차지하고 있다

315 120, ,000 80,000 60,000 40, , ,634 48,101 51,648 46,247 47,318 51,093 52,916 59,698 58,809 68,850 74,962 76,407 85,330 91,555 97, 방한독일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 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4> 방한 독일인 추이 <표 Ⅲ-13-1> 독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독일인 수 추이 연 도 독일인 출국자 방한 독일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독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독일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독일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316 <표 Ⅲ-13-2> 한국-독일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독일인 독일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399 19,1 44, [ 韓 ]한국방문의 해 , , [ 獨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 , , , ,602 (85,805) 118,552 (111,226) 129,289 (114,158) 141,854 (130,888) 141,606 (137,260) 10.3 (13.6) 20,2 (29.6) 9.1 (2.6) 9.7 (14.7) -0.2 (4.9) [ 韓 / 獨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獨 ]이라크 전쟁 발발 [ 韓 / 獨 ]한-독 수교 120주년 [ 韓 / 獨 ]입국 및 체류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 韓 / 獨 ]독일정부, 2005년을 한국의 해 로 지정 [ 韓 / 獨 ]런던 테러 발생(7월) , (152,319) (24.3)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160,868) (5.6)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143,439) (-10.8) , (125,096) (-12.8) [ 韓 ]원화가치 하락 [ 獨 ]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韓 ]경제위기로 아웃바운드 감소 [ 獨 ]경제위기,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獨 ] 독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독일연방통계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독일연방통계국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독일인 최대 독일인의 방한은 10월이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2, 1, 2월의 겨울철에는 독일인의 방한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인 방한은 겨울철에 감소하고 3월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매년 반복하고 있다

317 2009년 방한 독일인은 1월~3월에 급증하였으며, 12월에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12,000 (단위: 명)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5> 월별 방한 독일인 나. 성별 (단위: 명) 여성 7,121 18% 여성 13,259 21% 여성 22,180 28% 남성 32,410 82% 남성 50,790 79% 남성 57,634 72%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6> 성별 방한 독일인

318 남성이 72% 차지 2009년 기준 방한 독일인의 72%(57,634명)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독일인의 여성 비중은 1995년의 18%, 2005년의 21%와 비교하면 상당히 증가하였다. 방한 독일인의 남성 비중이 높은 것은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한하는 독일인이 많기 때문 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연령별 51-60세 12,487 16% 61세이상 8,343 11% 세 5,043 6% 21-30세 15,853 20% 41-50세 21,071 26% 31-40세 17,017 21%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7> 연령별 방한 독일인 30, 40대 독일인이 많이 방한 2009년을 기준으로 보면 방한 독일인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41~50세(26%)이며, 그 다음으로 31~40세(21%), 21~30세(20%), 51~60세(16%)인 것으로 나타났다. 61세 이상 과 20세 미만 의 비중은 각각 11%, 6%로 조사되었다

319 3) 방한 독일인 실태분석 16)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증가 2009년 방한 독일인 중 한국 최초 방문자는 전체의 58.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최초 방문자 비중은 2008년에 비해 증가했으며(55.2% 58.5%), 2회 방문자는 전 년대비 감소하였다(18.3% 14.0%). <표 Ⅲ-13-3> 독일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표 Ⅲ-13-4> 독일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8.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방한 독일인 응답자 중 77.2%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 타났다.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 비중은 8.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 방한 독일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320 2009년 기준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독일인은 8.5%에 불과해 전체 방한 외래객 평 균인 47.6%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여행형태 <표 Ⅲ-13-5> 방한 독일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98.7%가 개별여행 방한 독일인 대부분(98.7%)은 개별여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여행 비중은 2009년을 기준으로 보면 1.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단체여행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방한 독일인 중 비즈니스 목적 방문이 많은 것과 유럽인들의 개별여행 선호 경향 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 소비실태 <표 Ⅲ-13-6> 방한 독일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026 1,431 1,515 1,283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21 총 지출경비 - US$1,026로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낮아 2009년 방한 독일인 여행객의 총 지출경비는 US$1,026로, 방한 외래객 평균인 US$1,224 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도 방한 독일인 총 지출경비는 2008년 총 지출경비(US$1,431)보다 크게 감소하 였다. <표 Ⅲ-13-7> 방한 독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US$) 1,018 1,388 1,475 1,275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방한 독일인의 지출경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숙박비(US$542)로 나타났 으며, 그 다음으로 쇼핑비(US$197)와 식음료비(US$181)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독일인들의 숙박비는 방한 외래객 평균(US$352)보다 크게 높았으나 쇼핑비 (US$197)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독일인 개별여행객의 총경비는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388 US$1,018). 마. 쇼핑품목 담배, 술이 주 쇼핑 품목 방한 독일인의 주 쇼핑품목은 식료품(23.7%), 담배(16.6%), 의류(14.0%), 술(11.4%), 의 순으로 나타났다. 술과 담배를 제외한 품목들의 구입율은 외래객 평균에 크게 못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22 <표 Ⅲ-13-8> 방한 독일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식료품 담배 의류 술 향수/화장품 인삼/한약재 신발류 액세서리/보석류 김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은 평가 양호, 쇼핑,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안내서비스 부족 방한 독일인들의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에 대한 평가는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으나 쇼핑,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낮았다. 특히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3.71). <표 Ⅲ-13-9>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23 나. 만족도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 독일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3-8>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독일인의 만족도(4.27)는 전체 외래객의 만족도(4.1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 며, 이러한 추세는 매년 지속되고 있다.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3-10> 방한 독일인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독일인은 응답자의 66.7%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방한 독일인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에 비해 다소 높아졌다. 방한여행 만족도는 상당히 높으나 재방문 의사는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여행 만족이 재방문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24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3-11> 방한 독일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추천의향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방한 독일인의 73.8%가 타인추천 의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외래객 평균(81.0%)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추천의향은 2009년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325 제14장 프랑스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프랑스 위치 유럽 중서부 면적 549천 km 2 기후 온대성 기후, 남부지방은 지중해성 기후 수도 파리(Paris) 인구 63,937,000 명(2009) 주요도시 파리(215만 명), 리옹(126만 명), 마르세이유(111만 명) 민족 골족(켈트족), 로마족, 노르만족, 프랑크족 언어 프랑스어 종교 카톨릭(90%), 개신교(2%), 유대교(2%), 이슬람교(4%), 기타(2%) 정부형태 대통령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21,470 22,710 25,900 28,630 25,400 1인당 GDP(US$) 35,182 37,034 42,074 46,222 40,802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886년 우호통상조약 체결로 최초의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1906년 을사조약으로 인 한 외교권 강제 박탈로 외교관계가 일시 중단된 뒤 1949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재수교되었다. 이후 사증면제협정(1967), 문화 및 기술 협력에 관한 협정(1968), 민간

326 항공 협정(1974), 이중과세 방지 협정 서명(1979), 산업협력약정(1993), 환경협력약정 (1994), 청소년 교류에 관한 약정 체결(2002), 한 불 사회보장 협정(2007) 체결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부터 휴대폰, 자동차, 선박 등을 수입하며, 전자부품, 의약품, 화장품 등을 한 국에 수출한다. 2008년 기준 프랑스 교민은 1만 5,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프랑스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 간 무사증 입 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Jour de l An) 4.5 부활절 월요일(Lundi de Paques) 5.1 노동절(Fete de Travail) 5.8 제2차 대전 승전기념일(Victoire 1945) 5.13 승천대축일(Ascension) 5,24 성신강림절 월요일(Lundi de Pentecote) 7.14 프랑스혁명기념일(Revolution 1789) 8.15 성모승천대축일(Assomption) 11.1 만성절(Toussaint) 제1차대전 휴전기념일(Armistice 1918) 성탄절(Noel) * 2010년 일자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27 8,231 인천-파리(CDG) AFR 62 17,954 KAL 79 22,697 합계 ,882 출처: 항공통계,

327 2. 관광시장 동향 프랑스 e-투어리즘 규모 툴루즈 소재 e-투어리즘 연구소(Rencontres Nationales du e-tourisme)의 최근 발 표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한 여행, 즉 e-투어리즘이 프랑스 내 전자상거래 총액의 30% 이상을 점유하며 2008년 거래금액이 70억 유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에 의한 정보획득 후 전화를 통한 여행상품 구매 및 여행업체 방문구매 등 인터 넷에 의해 유발된 판매총액은 100억 유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결과적으로 1억 6천만 명의 유럽인들이 2008년 인터넷을 직 간접적으로 활용하여 여행을 준비한 것으 로 나타났으며, 9천만 명은 인터넷을 통해 적어도 1 가지 이상의 관광관련 시설을 예약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여가목적의 여행을 떠난 3천만 명의 15세 이상 프랑스인들의 경우, 그중 45% 에 해당하는 1천 3백 4십만 명이 인터넷을 활용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조사되었다(평균 사이트 조회 횟수 5.8회). 2010년 프랑스 관광법 개정에 따른 사항 여행사 운영 조건에 관한 법 개정이 곧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른 관광분야 종사자들 이 주의해야 할 새로운 의무와 세부사항은 다음과 같다. 2009년 7월 22일에 통과된 관광법은 2010년 1월 1일부터 여행사 활동 분야에서 전면 개 정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기존에 사용하던 허가서(licence)는 등록증(immatriculation) 으로 갱신해야 한다. 기존 licence 소지 관련자들은 2012년 7월 이전까지 인터넷 사이 트 Odit-france.fr 나 우편으로 Atout France에 immatriculation 신청이 의무화되었 다. 신청 양식은 2011년 1월 1일까지 완화될 예정이다. 여행사들은 허가증(licence)을 증명할 수 있는 최종결산서 복사본을 송부해야 하며, 재정 보증과 함께 RCP를 증명해 야 한다. 관광분야 전문 자격 요건은 과거에 비해 완화될 예정이나, 300 시간 이상의 연수, 1년 간 관련 담당 직무의 경력 또는 고등학교 졸업 후 3년 이상의 교육(bac+3), BTS 등의 학위가 요구된다. 언급한 요구사항은 본사에 한정되며 지점 설립과는 관련이 없다. 관련 서류의 심사는 12명의 행정관에 의해 이뤄지며, 서류 인수증 발급 일로부터 한 달 이 소요될 전망이다. 등록증(immatriculation) 발급 비용은 2009년 7월 24일 이후 licence를 획득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모든 세금을 포함해 100 유로이며, 이에 해당되지 않는 여행사의 경우 2012년 7월까지 무료이다. 또한, 2010년 2월 15일부터는 온라인 납부가 가능해진다. 등록증은 3년마다 갱신 가능하며 관련 변동사항은 Atout France

328 에 반드시 통지되어야 한다. 또 다른 중요한 사항은 개정된 법률에서 위임의 개념이 없 어진다는 것이다. 즉 대리인은 반드시 개인적으로 다시 등록해야 한다. 여행사의 책임 배상에 관해서는 위약금의 경우 여행사의 책임이 가중되며 배상금은 국제 관례에 따라 제한된다. 교통편 티켓만 제공하는 투어 상품의 경우, 개정법에서 여행사의 잘못임이 분명히 입증된 경우를 제외하고 책임이 경감된다. 프랑스관광청, 여행사 직원 대상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Atout France(Agence de Development Touristique de la France, 프랑스관광청)에 서는 프랑스 국내 및 국외여행을 취급하는 여행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프로 그램을 2009년 11월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각 목적국가별 일반세션, 프랑스 각 지역세션, 다소 전문화된 특별테마 세션(생활양식, 문화, 자연 등) 등 3개의 세션으로 구분된다. 본 교육과정은 1년 동안 운영되며, 이수과목 전체의 80% 이상을 득점하면 통과하게 되는 최종 테스트를 거쳐 유효기간이 3년인 자격인증(Agent Certifie France)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 이다 프랑스 인바운드 6%, 아웃바운드 3.2% 감소 추정 프랑스 경제산업고용부 내 관광담당장관(Secrétaire d Etat au tourisme, M.Hervé Novelli)의 2010년 4월 발표에 따르면, 2009년 프랑스 방문 외래객은 총 7천 4백만 명 으로 전년도의 7천 8백 5십만 명 대비 6%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프랑스-스페인-미국-중국-이태리 순). 프랑스를 찾는 영국(-17.3%), 스페인(-10%), 미국(-10%) 등의 관광객 감소가 두드러 진 것으로 보도되었다. 경제위기에 따라 비즈니스 목적의 여행은 감소폭이 더욱 컸던 (10%)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업계는 연간 전체적으로 4.9%의 숙박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은 프랑스 해외영토에서 더욱 심해 호텔업계는 19.4%의 숙박객 감소를 보였는데, 이는 경제위기 뿐 아니라 안티유제도(Antilles)에서 발생한 총파업 등의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외국으로 여행을 떠난 프랑스인 합계도 전년 대비 3.2% 감소하였다. 프랑스-일본 지속적 관광 캠페인 프랑스관광청(구 프랑스 정부관광국)은 2009년 캠페인 테마인 이렇게 가까운, 일본과 프랑스 를 2010년도에 지속, 일본-프랑스간의 유사성에 초점을 맞추어 일본에서의 관 광객 증대에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시니어층과 젊은층을 대상으로 소구를 강화할 방침 으로, 젊은층에 대해서는 새로운 캠페인 전개도 계획하고 있다

329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협찬 파트너 를 모집함과 동시에 대학교수들과의 네트워크와 대사관에서 유학을 담당하는 부서 등 과의 연계가 고려되고 있으며, 금후 세부내용을 확립할 계획이다. 퀴즈 콩쿠르 등을 실 시하여 당선자를 프랑스로 초대, 젊은 사람의 눈으로 보는 프랑스 체험 프로그램 등에 서 소개한다는 방침이다. 2010년에는 노르망디 지방에서 6~9월에 개최되는 인상파 페스티벌 에 중점을 두고 가 을부터 전차 사내 광고를 실시할 계획이며, 프랑스 남부의 니스에서 개최되는 카니발에 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10년 카니발의 테마는 어린왕자 로서, 자연보호와 에코를 주제로 다룬다. 프랑스관광청에서도 카니발 견학과 에코를 조합한 상품조성을 기대하 고 있다. 카니발 개최는 2010년 2월 12일부터 28일까지이다. 또, 프랑스로부터의 방일 관광객 확대를 위하여 2008년의 일본-프랑스 교류 150주년 에서 도출한 쌍방향의 교류를 더욱더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4-1> 프랑스 아웃바운드 규모

330 2,247만 명 국외여행 2007년을 기준으로 프랑스 국외여행자는 2,247만 명을 기록하였다. 2006년을 기준으 로 프랑스는 전 세계 아웃바운드 12위를 차지했으며, 국외여행 지출은 2008년을 기준 으로 US$431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어 독일, 미국, 영국에 이은 전 세계 4위의 아 웃바운드 지출국으로 집계되었다. 프랑스의 국외여행자 수와 지출액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프랑스는 국외 여행자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출액이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 프랑스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4-2> 프랑스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2009 프랑스인 여행 동향 인터넷 여행사이트 Opodo 및 프랑스 관광산업연구소의 2010년 3월 발표에 의하면, 2009년 휴가를 떠난 프랑스인은 전 국민의 56%로, 여행을 떠나는 프랑스인이 점점 줄 고 있음을 나타냈다(2003년 64%). 이 수치는 현재 프랑스가 겪고 있는 경제불황을 보 여주고 있으며, 가계수입이 줄었음을 나타낸다

331 2009년에는 4박 이상의 장기여행이 전체 여행의 52%로 2007년, 2008년보다 4%, 2003년보다는 10% 감소하였다. 업무상 4박 이상의 장기 출장은 2008년에 비해 줄었지 만 단기(3박 이하)의 경우는 증가하였다. 순수 휴가목적의 여행자 수는 전년 대비 큰 차이가 없으며, 조사대상자의 34%가 국외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되었다. Opodo에 따르면, 상류층(전국민의 13%)은 전체 조사결과와 다른 양상을 보여, 상류층의 81%가 여행을 다녀왔다(전년대비 3% 증가한 수치). 지난 해 여행자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그룹은 자영업자나 수공업자 및 퇴직자로, 이들 중 50%는 휴가를 떠나지 못했다. 가계 수입도 여행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가계수 입이 3천 유로가 넘는 가정 중 78%가 여행을 떠났지만 수입이 1천~2천 유로 사이인 가 정은 44%, 1천 유로 미만인 가정은 35%로 나타나 수입과 비례하여 여행이 감소함을 알 수 있다. 한편 많은 프랑스인들이 적은 수입으로도 비용을 아껴서 휴가를 다녀왔다. 경제 불황을 맞아 지출을 줄이기 위해 프랑스 국내여행 또는 단거리 목적지를 선호하고, 여러 여행 상품을 비교하며, 여행 장소에서의 현지구매를 줄이고, 최대한 저렴한 교통수단을 이용 하는 추세이다. 또 다른 2009년의 큰 변화는 인터넷 여행상품 예약이다. 2009년 프랑스 네티즌 중 35%가 인터넷으로 여행 예약을 하였으며, 1,470만 명의 프랑스인이 여행을 모두 인터 넷으로 해결하였다. 이는 2009년 여행을 다녀온 프랑스인의 절반에 달하는 수치이다. 시니어 관광시장 잠재력 지속적 증가 향후 55세 이상의 시니어층이 프랑스 일반국민들보다 관광관련 서비스를 더 많이 소비 할 것이라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되었다( , Cabinet d Analyses Precepta). 본 보고서는 현재 시니어층만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한 관광상품이 존재하지 않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20년 전 틈새시장(Marche de Niche)에 속했던 55세 이상 시니어 관광시장은 오늘날 규모의 시장으로 변모 하였으며, 가까운 미래인 2012년이 되면 전체 관광시장의 40%를 차지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이들만을 위한 상품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업계조차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는 주된 대상이 일 반국민이다. 이들 55세 이상 시니어들은 자신들이 일반인들과 분리되어 별도로 취급되는 것을 바라 지 않으며, 바로 이러한 점으로 인해 그들만을 타겟으로 하는 상품개발의 어려움이 있 다. 또한 시니어들은 인터넷 사이트보다는 직접 여행업체와 접촉하는 오프라인 방식을 선호한다

332 인구와 소비지형의 변화에 따르는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실버계층으로 별도 취급된다 는 거부감을 최소화시키면서 양질의 다양한 시니어 대상 관광서비스상품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분석된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중국 태국 홍콩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 각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된 프랑스인 입국자 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출처: 태국관광청,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4-3> 주요국 프랑스인 입국 추이 *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증가세 2009년을 기준으로 중국 입국 프랑스인은 424,800명, 홍콩은 217,568 명으로 잠정 집 계되었다. 중국과 홍콩은 2007년까지는 급증세를 보였으나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 에도 불구하고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은 2009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말 레이시아는 2008년의 44.7%에 이어 2009년에도 전년대비 27.9%의 높은 성장률을 보 였다

333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유치활동 - JNTO, 관광 웹사이트 내 일본 음식 불어 도메인 웹사이트 제작 년 이렇게도 가까운, 일본과 프랑스 캠페인 지속 - 일본-프랑스 교류 150년 교류 지속적 확대 - 주요 일간지에 4월 벚꽃시즌 관광 홍보 -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에 일본 음식 관련 마이크로사이트 링크 게재 - 종교관련 안내서 제작, 홍보(도교, 불교 등을 관광자원과 결합)로 종교연계 관광상품 개발 추진 - 말레이시아 저가항공 Air Asia 파리 취항 예정 - 불어 웹사이트에 Amazing Thailand Card 홍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70, (단위: 명, %) ,000 50,000 40,000 30, , , ,295 24,651 26,673 25,712 29,424 33,991 35,598 41,207 35,561 41,229 44,440 47,111 52, 방한프랑스인(명) 성장율(%) 전체외래객 성장율(%)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4> 방한 프랑스인 추이

334 2009년 방한 프랑스인 전년대비 2.7% 증가 외환위기로 인한 1998년과 사스, 이라크전 영향으로 인한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프랑스로부터의 방한객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9년 방한 프랑스인은 62,426명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하였다. 2009년은 전 세계 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유로화 강세 지속에 따른 방한상품 구매력 증가, 상용관광객 증가 및 연말 환승관광객 증가 등으로 성장세를 기록하였다. 연도 <표 Ⅲ-14-1> 한국-프랑스 관광교류 현황 방한 프랑스인 프랑스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韓 ]한국방문의 해 주요내용 , [ 佛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 , , , , , , , [ 韓 / 佛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佛 ]이라크 전쟁 발발 [ 韓 /]아시아 지역 SARS, 조류독감 등 ,229 15,9 90, , , [ 佛 ]프랑스 소요사태 발생(10월) [ 韓 ]아시아 인근국 쓰나미 여파 잔존 , [ 韓 / 佛 ]한/불 수교 120주년 ,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佛 ] 프랑스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韓 ]원화가치 하락 [ 佛 ]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韓 ]경제위기,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 佛 ]경제위기, 신종플루로 아웃바운드 감소

335 <표 Ⅲ-14-2> 프랑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수 추이 연도 프랑스인 출국자 방한 프랑스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프랑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프랑스인 최대 방한 프랑스인은 10월에 최대이고 12월~2월의 겨울철이 비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10월 방한 프랑스인은 6,349명, 2월 방한 프랑스인은 4,249명으로 각각 방한 객 최고와 최소의 달을 기록하였다. (단위: 명) 7,000 6,000 5,000 4,000 3,000 2,000 1,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5> 월별 방한 프랑스인

336 나. 성별 남성 비중 크나 여성 비중도 증가 2009년 기준 방한 프랑스인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72%, 여성이 28%로 나타났다. 1995년과 비교하면 남성과 여성의 비중은 81:19에서 72:28로 여성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남성의 비중이 현격히 큰 것은 방한 프랑스인의 목적 중 비즈니스와 전문활동 이 큰 비 중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여성 3,840 19% 여성 8,032 21% 여성 15,046 28% 남성 15,903 81% 남성 30,284 79% 남성 37,904 72%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6> 성별 방한 프랑스인 다. 연령별 30대가 가장 많이 방한 방한 프랑스인을 연령별로 구분해보면, 2009년을 기준으로 31~40세 (25%), 21~30세 (21%), 41~50세 (21%)의 순으로 방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세~50세 가 전체의 70%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장년층이 주로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미만 과 61세 이상 의 방한 비중은 각각 9%, 8%로 조사되었다

337 61세이상 4,040 8% 세 4,522 9% 51-60세 8,293 16% 21-30세 11,353 21% 41-50세 11,309 21% 31-40세 13,433 25%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7> 연령별 방한 프랑스인 3) 방한 프랑스인 실태분석 17) 가. 방한횟수 <표 Ⅲ-14-3> 프랑스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가 73.9% 차지 2009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프랑스인은 전체의 73.9%로 나타났으며, 2회 는 13.0%, 4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인은 전체의 8.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는 매년 그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4회 이상 방문자의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이다. 17) 방한 프랑스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 태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338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이 64.1% 전체 방한 프랑스인 중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64.1%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2009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프랑스인의 비중은 14.1%로 전년도(8.9%)에 비해 증가하였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 프랑스인의 비중은 감소하였다(73.3% 64.1%). <표 Ⅲ-14-4> 프랑스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친구/친지 방문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14-5> 방한 프랑스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91.4%가 개별여행 방한 프랑스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91.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객 평균 (62.4%)보다는 높은 수치이나 역시 같은 유럽 국가인 독일(98.7%)이나 영국(91.8%) 방 한객에 비해서는 그 비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여행은 4.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339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크게 감소-US$934 방한 프랑스인이 방한여행에 지출한 경비는 US$934로 나타나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4보다 크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 총 지출경비는 2008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339 US$934). <표 Ⅲ-15-6> 방한 프랑스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934 1,339 1,415 1,328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4-7> 방한 프랑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907 1,190 1,375 1,279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총경비 US$907 방한 프랑스인 개별 여행객의 총경비는 외래객 전체 평균보다 크게 낮은 US$907로 조

340 사되었다. 쇼핑비는 방한 외래객 평균의 절반 수준인 US$242으로 집계되었으며, 대부 분 항목에서 일반 외래객 보다 낮은 금액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 쇼핑품목 <표 Ⅲ-14-8> 방한 프랑스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외래객 평균(2009) 의류 식료품 담배 향수/화장품 인삼/한약재 신발류 술 액세서리/보석류 김치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담배를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쇼핑 비중 낮아 방한 프랑스인의 가장 큰 쇼핑 품목은 의류(22.5%), 식료품(20.1%), 담배(17.3%)인 것 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담배를 제외하면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에 비해 쇼핑 비중 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은 높은 평가 쇼핑은 상대적으로 낮아 방한 프랑스인의 한국여행 시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에 대한 평가는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쇼핑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341 <표 Ⅲ-14-9>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 프랑스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4-8>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프랑스인의 만족도는 평균은 4.23으로 전체 외래객 평균(4.1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방한 프랑스인 만족도는 약간 감소하였다

342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4-10> 방한 프랑스인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향후 3년 내 한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경우가 71.3%로 나타나 외래객 평균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상대적으로 낮아 재방문 의사와 마찬가지로 방한 프랑스인의 타인추천의향(79.1%)은 만족도에 비해 매 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의 타인추천의향은 전체 외래객 평균(81.0%)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4-11> 방한 프랑스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43 제15장 러시아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러시아(Russian Federation) 위치 북쪽 발트해, 남쪽 아드리아 해에 이르는 지역 면적 17,075,000km 2 기후 대륙성 기후(광범위한 기후대) 수도 모스크바(Moscow) 인구 1억 4,187만 명(2009) 주요도시 모스크바(1,013만 명), 상트페테르부르크(510만 명), 니즈니- 노브고로드 (143만 명), 노보시비르스크(143만 명), 옴스크(114만 명) 민족 러시아인(79.8%), 타타르인(3.8%), 우크라이나인(2%), 기타 100여 소수민족 (고려인은 약 20만 명) 언어 러시아어 종교 러시아정교, 회교, 유대교 정부형태 대통령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 2009 * GDP(US$억) 7,646 9,894 12,945 16,715 11,861 1인당 GDP(US$) 5,343 6,938 9,097 11,788 8,388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90년 구소련과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1991년 러시아로 승계하였다. 북한과는 1948년 수교하였다. 투자보장협정, 무역협정(1990), 항공협정(1991), 문화협력협정(1992), 이 중과세방지협정(1992), 기본관계조약(1992), 군사기술 방산 및 군사협력 협정(1997), 관광협정(2001), 관용여권사증면제협정(2006), 단기복수비자발급 간소화 협정(2008) 등이 맺어져 있다

344 석유, 알루미늄, 철강, 농축우라늄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합성수지, 차량, 송신기기, 의류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러시아에는 19~20만 명에 이르는 고려인이 있으며, 약 5,000명에 달하는 체류자가 있 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러시아는 관용여권 사증면제협정(90일)만 맺어져 있어 외교관과 공무원을 제외 한 한국인과 러시아인은 모두 상대 국가 방문 시 사증을 받아야 한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1.5 새해연휴 1.7 성탄절 2.23 조국수호자의 날 3.8 국제여성의 날 5.1 노동절 5.9 전승기념일 6.12 러시아의 날(러시아 독립기념일) 11.4 국민통합의 날 * 2010년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레닌그라드(LED) KAL AFL 26 5,668 인천-모스크바(SVO) KAL 38 6,773 소계 64 12,441 KAL 46 6,766 인천-블라디보스톡(VVO) VLK 26 3,772 소계 72 10,538 AAR 26 4,482 인천-사할린(UUS) SHU 54 3,831 소계 80 8,313 AAR 28 4,812 인천-하바로보스크(KHV) VLK 16 2,400 소계 44 7,212 김해-블라디보스톡(VVO) VLK 10 1,428 합계 ,444 출처: 항공통계,

345 2. 관광시장 동향 한국-러시아 사증발급 간소화 러시아와 한국의 비자정책이 예전에 비해 간소화된다. 2009년 11월 러시아 하원은 사 증발급 소요기간을 단축하고 초청장 승인 절차를 폐지하는 등 사증발급 절차를 간소화 하는 내용의 관련 협정을 비준하였다. 2010년부터는 단수긴급 비자를 초청장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되는데, 2008년 9월 29 일 양국은 1년에서 5년짜리 복수 비자 발행에 대한 원칙적인 합의를 이뤘다. 또한 단 수, 복수비자는 5일 이내, 멀티비자는 10일 이내에 발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새로운 비자 발급은 공식 사절단의 구성원과 학자들, 사업가 그리고 운동선수에게 주 어지며, 여행객들도 이에 포함된다. 관련 비준은 자국 내 법률 수속에 관한 서식통보를 받은 후 30일 만료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2010년 러시아인들 아웃바운드 여행 목적지 2010년 러시아에서 인구 100만 도시의 14%가 구소련연방 국가들을 제외한 외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출판업체 로스고스트라흐 센터가 보도하였다. 조사는 1백 만 인구가 넘는 11개 도시인 사마라, 모스크바, 상뜨-뻬쩨르부르그, 우파, 니즈니, 노 보고로드, 노보씨비르스크, 예까쩨린부르그, 첼랴빈스크, 옴스크 그리고 로스토브 나 도누에서 6만 3천 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여하였다. 외국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러시아인들의 36%는 터키, 이집트, 튀니지의 바다에서 겨울을 보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유럽의 해변에서 휴식을 보내겠다고 응 답한 비율은 34%로 조사되었다. 10~11%의 응답자는 남유럽과 유럽 중심의 나라들 그 리고 동남아시아에서 휴가를 보낼 것으로 응답하였다. 카리브 해, 남미, 미국 대도시 (또한 아프리카의 나라들)로 여행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1%에 머물렀다. 2009년 러시아인의 이집트 여행 11.5% 증가 2009년 이집트로 여행한 러시아인은 전년대비 11.5% 증가한 약 2백만 명 가량인 것으 로 알려졌다. 이는 몇 년 사이 최고의 수치인데, 이집트 휴양지 호텔에서의 러시아인 총 숙박 일수는 2008년보다 34% 증가한 약 1,800만 건으로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러시아인의 평균 이집트 체류기간은 약 9일 가량이며, 이는 2008년보다 높아진 수치이 다. 러시아 관광안내협회는 이집트로의 여행이 급성장한 원인은 러시아와 이집트 관광 의 합리적인 가격정책 덕분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346 2009년 러시아 국외여행 15% 감소했으나 2010년 들어 성장 전망 러시아연방 관광청에 따르면, 2009년 러시아인의 국외여행 감소율은 12~15%에 달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9월까지의 감소율은 약 18~20%까지 급감하였으나 최근 러시아 여 행객들의 국외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새해 여행상품과 관련,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는 전통적으로 선호되는 이집트, 태국, 그리고 스키장 휴양소가 꼽혔다. 러시아 연방관광청의 통계에 의하면 새해 연휴기간에 러시아에서 1,502편의 비행기가 출발하였고, 그 중 695편이 이집트행이었다. 12월 20일부터 1월 10일까지의 기간 동안 약 70만 명이 출국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새 해 연휴기간 동안 태국 여행 성장률은 50~80%까지 증가하였고, 이집트로는 5~10%, 인도로는 15~20% 각각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 이스라엘과 도미니크공화국 큰 인기 러시아 관광연합은 러시아 통계청의 자료를 바탕으로 2009년 가장 인기 있는 국가를 선별하였다. 2009년 관광을 목적으로 출국한 러시아인은 2008년에 비해 15.5% 감소한 955만 명으로 추정된다. 거의 모든 지역의 관광객 유입세가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가 장 인기 있는 관광지에서는 관광객 유입이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2009년 가장 러시아인 관광객이 증가한 목적지는 36.5%의 전년대비 성장률을 보인 이 스라엘로, 정치적 상황 안정과 러시아인 비자면제가 큰 작용을 한 것으로 보인다. 러시 아는 2009년 이스라엘의 주요 인바운드 국가 중 유일하게 성장한 시장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증가율 2위를 차지한 국가는 전년대비 29% 증가한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나타났 다. 지난 5년 간 도미니카 공화국은 2005년 66%, 2006년 32%, 2007년 90%, 2008년 143%나 러시아 관광객이 증가하였다. 3위는 28.9%의 증가율을 보인 미국이며, 전년대비 28.2%의 관광객이 증가한 스위스가 4위를 차지하였다. 스위스는 2005년부터 러시아 관광객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러시아 통계청에 의하면 몬테 니그로로의 관광객 유입이 크로아티아 보다 처음으로 1.5배 이상 증가하였다. 비즈니스 관광 분야에서는 독일로의 러시아인 수가 10%나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으 며, 영국으로의 관광객 수도 비슷하게 증가하였다고 러시아 관광사 연합이 밝혔다. 2010년 러시아인 13% 여행 계획 전러시아사회평가연구소가 2010년 1월 1,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13%의 러시아인이 올해 관광여행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2009년에는 9%의 러시아 인들이 비슷한 계획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중 4%만이 계획을 실천할 수

347 있었다. 로스스타트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09년 9개월 동안 관광을 목적으로 국외로 출국한 러시아 인은 약 657만 명이며, 이는 2008년 9개월 동안의 통계보다 18% 적은 숫자이 다. 러시아 인들의 2010년 우선순위 계획을 보면 첫 번째가 아파트 리모델링과 관련된 지출(22%) 이었으며, 두 번째가 여행관련 지출항목, 세 번째가 학비(10%) 인 것으로 집 계되었다. 2009년 국외여행 동향 2009년은 여행률이 크게 하락하였고, 회복세는 3/4분기에 시작되었다. 9개월간의 러시 아 여행객들의 국외여행은 17% 하락했다고 러시아연방 관광청이 밝혔다. 상반기 이탈리아 여행이 20% 감소했고 3/4분기까지는 17% 감소하였다. 터키로의 여행 은 상반기 19% 감소했으나 3/4분기에는 16% 감소하였고, 불가리아는 작년과 같은 감 소율을 유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3/4분기까지 일부 국가로의 러시아 여행객은 증가하였다. 이집트 4%, 영국 6%, 독일 9% 그리고 이스라엘은 각각 6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은 내수여행시장에서도 확인되었는데, 3천 4백만 명의 러시안 인들이 러시아 영토 내에서 휴가를 보내, 작년 유사한 기간과 비교하여 4.2%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남쪽 지역으로의 여행증가율 은 6.5%이며, 소치는 4%의 성장을 보였다. 신정연휴 기간의 비행예약 수량은 작년 같 은 기간에 비해 22% 감소하였다

348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40,000 35,000 30,000 25,000 20,000 15,000 18,030 20,428 20, , ,416 29, , ,000 5, * 러시아 아웃바운드(천명) 성장률(%) 출처 : UNWTO <그림 Ⅲ-15-1> 러시아 아웃바운드 규모 2007년 아웃바운드 21.2% 성장 러시아 아웃바운드는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 연평균 7.5%의 성장률로 증가할 것으로 WTTC(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는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 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에 이어 여섯 번째로 큰 유럽 아웃바운드 시 장이다. 러시아인 출국자는 2005년 전년대비 16.0% 증가한 2,842만 명을 기록하여 세계 8위를 차지하였으며, 2006년에는 2,911만 명, 2007년에는 전년대비 21.2% 증가한 3,429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의 아웃바운드 성장률은 세계 평균 성장률을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US$223억 2007년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US$221억으로 집계되었으며, 2008년 지출액은 전년대비 12.7% 증가한 US$249억으로 세계 9위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 아 웃바운드 지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349 * 러시아 관광객 지출액(US$억) 성장률(%)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5-2>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표 Ⅲ-15-1> 러시아인 아웃바운드 목적지(2006~2007, 구소련 국가 제외) (단위: 명) 국가명 관광목적 총방문 관광목적 총방문 1 터키 2,212,792 2,717,742 1,966,722 2,446,382 2 이집트 1,426,742 1,609,917 1,615,398 1,811,022 3 중국 2,059,326 3,167, ,202 1,679,209 4 핀란드 666,892 3,182, ,311 2,965,756 5 독일 330, , , ,891 6 이탈리아 398, , , ,056 7 스페인 365, , , ,816 8 그리스 349, , , ,900 9 태국 258, , , , 우크라이나 309,810 8,675, ,492 8,652, 아랍에미리트 228, , , , 체코공화국 226, , , , 불가리아 207, , , , 프랑스 229, , , , 키프로스 172, , , , 이스라엘 98, , , , 튀니지 149, , , , 몬테네그로 84,647 97, , , 스위스 82, , , , 오스트리아 102, ,895 96, , 영국 87, ,024 96, , 크로아티아 119, ,017 75,412 92, 미국 56, ,060 72, , 인도 64,369 87,184 64,100 79, 한국 49, ,716 58, , 네덜란드 48, ,498 56, ,636 자료: 러시아연방관광청(Rostourism)

350 2) 아웃바운드 특성 18) 구소련 국가(CIS)로의 여행이 전체 아웃바운드의 50% 이상 차지 Goskomstat의 공식자료에 따르면 구소련국가로의 여행은 전체 아웃바운드의 50% 이 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시아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구소련국가는 우크라이나로 2007년 780만 명의 러 시아인을 유치하였다. 이는 구소련국가가 아닌 국가로 가장 많은 러시아인을 유치하는 중국 방문 러시아인의 2배 이상이다. 인접국으로의 여행은 보따리상과 쇼핑객이 많아 핀란드, 중국, 폴란드, 발트연안국들을 방문하는 러시아인 여행객들의 많은 수는 보따 리상들의 일일여행객이나 단순한 쇼핑객이다. 발트연안국의 경우 친지방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폴란드, 에스토니아 러시아 방문객 줄고 이집트, 터키, 태국 방문 급증 폴란드의 경우 EU 가입으로 인한 러시아인 비자 요구로 러시아인이 급감하였으며, 에 스토니아의 경우 러시아와의 긴장 상황으로 러시아인 수가 급감하였다. 이집트, 터키, 태국을 방문하는 러시아인은 급증하였는데, 이는 용이한 접근성에 가장 크게 기인한다. 태국과 이집트는 비자가 필요 없으며, 터키는 입국비자가 가능하다. 보따리상이 큰 비중 차지 러시아인들의 아웃바운드 목적은 기타 가 59%, 관광 이 27%, 비즈니스 와 서비스스 탭(자동차운전기사, 선박 열차 항공기의 승무원 등) 이 각각 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 는 일일방문객들, 특히 보따리상과 쇼핑이 목적인 국경통과여행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비즈니스와 관광목적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8) 러시아인들의 아웃바운드 특성은 UNWTO가 발간한 The Russian Outbound Travel Market, 2009 에서 발췌하 였다

351 서비스 스탭 7% 비즈니스 7% 관광 27% 기타 59% 출처 : UNWTO <그림 Ⅲ-15-3> 러시아 아웃바운드 목적별 태양 과 해변 선호하며 비자문제가 목적지 선택 크게 좌우 최근 10년간 러시아 여행시장에서는 태양 과 해변 의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이와 더불어 비자가 필요 없는 국가들과 입국비자가 가능한 국가들(터키, 이집트, 아랍 에미리트, 튀니지, 태국 등)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모스크바가 투어오퍼레이터 시장의 2/3 차지 대다수의 여행사와 투어오퍼레이터는 모스크바와 쌍뜨뻬쩨르부르그에 기반하지만 블라 디보스톡, 로스토브 나 도누, 카리난그라드, 이루크츠크, 예까쩨린부르그, 노보씨비르 스크의 6개 도시에서 40개 이상의 여행사와 투어오퍼레이터가 활동한다. 모스크바는 전체 판매량에 있어서 시장의 65%를 좌우하지만 향후에는 이들 도시의 성 장이 기대된다

352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태국 급성장 중국은 2009년 급감 2009년 러시아인 입국자 수를 보면, 중국이 1,743,000명으로 전년 대비 44.2%의 큰 감소세를 보였다. 2001년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던 러시아인 중국 방문자 수는 2009년 급감세로 돌아섰다. 태국으로의 러시아인 입국자 수는 2001년 54,488명에서 2008년 320,741명으로 6배 가까이 크게 증가하였다. 태국 입국 러시아인은 비자 간소화 조치로 2006년 약 2배 가 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 입국 러시아인은 2007년과 2008년에도 크게 성장 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의 경우 러시아인 입국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감소했던 2003년도에도 증 가하였으나 그 이후 감소세를 보였다. 2009년 방한 러시아인은 137,054명으로 전년대 비 0.5% 성장하였다. (단위: 명) * * 중국 일본 태국 한국 * 추정치 ** 각 목적지 국가에서 집계한 러시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그림 Ⅲ-15-4> 주요국 러시아인 입국 추이 **

353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중국 홍콩 터키 아랍에미리트 유치활동 - 비자수속 간소화 추진중 - 러시아-일본 여행사 및 기업 비즈니스 포럼 개최(하코다테) - 하이난섬 비자 간소화와 체류기간 연장 추진중 - 중국 하이난 항공사, 모스크바-베이징 주 3회 정규 운항 - 중국동방항공, 모스크바-상하이 구간 운항 재개 - 홍콩-러시아 무비자 협정 체결 - Hong Kong Airlines, 모스크바 취항 예정( ) - 홍콩방문 러시아인 비자 폐지( ) - 연간 US$1,000만 이상 마케팅과 프로모션 집중 - 다양한 가격대의 패키지 상품 출시(US$500~) - 단순한 쇼핑목적지에서 벗어나 초특급 호텔, 동양적 분위기, 기후, 접근성 강조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180, , , , , ,000 60,000 40,000 20, , , , , , , , , , , , , , ,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방한러시아인(명) 성장률(%) 전체외래객성장률(%) <그림 Ⅲ-15-5> 방한 러시아인 추이

354 비자발급 강화와 보따리상 중국 이동으로 감소세 2009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서 2009년 방한 러시아인은 전년 대비 0.5% 성장한 137,054명으로 전체 외래객의 약 1.8%를 차지하였다. 방한 러시아인은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다. 2004년 이후 러시아인 비자발급 강화 와 중국 경제성장에 따른 보따리 무역상들의 중국 이동으로 인해 방한 러시아인은 다소 감소하는 추세이나 2009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섰다. <표 Ⅲ-15-2> 러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수 추이 연도 러시아인 출국자 방한 러시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 , , , , , , ) 러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355 <표 Ⅲ-15-3> 한국-러시아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러시아인 러시아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 , , , 주요내용 [ 韓 /러]대한항공 모스크바 취항(4월) [ 韓 /러]한국/러시아 국교수립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개설(6월) [러]한국인 국외여행자 수 200만 명 돌파 , , , , , ,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폐쇄(6월) [ 韓 ]대전 세계박람회 개최(8~11월) [ 韓 ]한국방문의 해 [러]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 , [러]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 ,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러]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 , [ 韓 /러]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 , [러]한국경제 회복 국면 , , [러]병역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 , , ,846-29, , , , , , , [ 韓 /러]한국-러시아 정부간 관광협정 체결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재개설(10월)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러]이라크 전쟁 발발 [ 韓 /]아시아 지역 SARS, 조류독감 등 [ 韓 ]한-러 관광협회간 관광업무협정 체결 [ 韓 ]PATA총회, RST총회 개최 [ 韓 ]외국인에 대한 호텔 영세율 폐지(1월) [ 韓 ]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톡지사 개설(4월) , [ 韓 ]원화강세로 경쟁력 약화 , [ 韓 ]원화강세 지속 , , [ 韓 ]경제위기로 러시아 아웃바운드 감소 [러]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韓 ]경제위기로 러시아 아웃바운드 감소 [러]경제위기/신종플루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러] 러시아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356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20,000 18,000 16,000 14,000 12,000 10,000 8,000 6,000 4,000 2,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6> 월별 방한 러시아인 4월, 11~1월 방한 성수기 방한 러시아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들과는 상이한 패턴을 보이는데, 러시아인들이 가 장 많이 방문하는 달은 4월과 11월~1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기인 11월, 12월, 1월의 방한비중이 높으며, 성수기인 9월과 10월의 방한비중이 낮 은 특이한 형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9년 6월과 12월은 전년 동월대비 각각 43.3%, 56.5%의 큰 성장률을 보였는데, 이는 승무원의 입국이 일시적으로 증가한데 따 른 것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남성이 57%, 여성이 43% 2009년을 기준으로 방한 러시아인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57%, 여성이 43%로 나 타나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여성의 비중이 현격하게 높았다. 이는 다른 유럽 국가들로부터의 방한객이 대부분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방한하는 반면,

357 러시아 방한객은 남녀 구별이 없는 보따리상의 비중이 많고, 단기 취업을 목적으로 입 국하는 여성들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단위: 명) 여성 23,659 48% 남성 26,084 52% 여성 24,191 40% 남성 36,362 60% 여성 27,083 43% 남성 36,477 57%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7> 성별 방한 러시아인 다. 연령별 40대, 30대, 20대의 순으로 방한 2009년을 기준으로 방한 러시아인을 살펴보면, 41~50세 와 31~40세 가 24%, 21~30 세 가 18%를 차지하여 20~40대의 젊은 층이 주로 방한함을 알 수 있다. (단위: 명) 51-60세, 10,311, 16% 61세이상, 3,961, 6% 세, 7,307, 12% 21-30세, 11,744, 18% 41-50세, 15,252, 24% 31-40세, 14,985, 24%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8> 연령별 방한 러시아인

358 3) 방한 러시아인 실태분석 19) 가. 방한횟수 2009년 최초 방문자 다시 감소 2004년 30.3%에 불과하던 최초 방문자 비중은 매년 증가하여 2008년에는 55.4%로 크 게 증가하였으나, 2009년에는 다시 48.1%로 감소하였다. 대부분 보따리상으로 추정되는 4회 이상 방한자는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09년에는 다시 그 비중이 증가하였다. <표 Ⅲ-15-4> 러시아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전체의 절반 이상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 증가 2009년 기준 방한 러시아인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으로 조사되었다(56.5%).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의 방한 러시아인은 2009년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러시아인은 전체의 19.3%로 그 비중이 전년도(10.6%)보다 크게 증가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러시아인은 외래객 평균(47.6%)에 비해 그 비중이 크게 작으나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 방한 러시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359 <표 Ⅲ-15-5> 러시아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89.3%가 개별여행 방한 러시아인의 89.3%가 개별여행이며, 이는 외래객 평균인 62.4보다 매우 높은 수치 이다. 러시아인 단체여행은 2006년 이래 감소하는 추세로, 2009년에도 전년대비 크게 감소 하였다(13.7% 8.5%). <표 Ⅲ-15-6> 방한 러시아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방한 외국인 중 가장 높은 총 지출경비-US$1,892 방한 러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평균 US$1,892로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 가장 높은 총 지출경비를 기록하였다. 방한 러시아인의 지출경비가 크게 높은 것은 소규모 무역상이 라 할 수 있는 소위 보따리상의 비중이 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360 2009년 방한 러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8년에 이어 크게 상승하였다(US$1,566 US$1,892). <표 Ⅲ-15-7> 방한 러시아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US$500 이하 US$501~ US$1001~ US$1501~ US$2001~ US$3001 이상 평균 (US$) 1,892 1,566 1,464 1,439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5-8> 방한 러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1,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841 1,595 1,533 1,483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US$) 개별여행객의 총 경비는 US$1,841로 개별 외래객 전체의 평균 총 경비인 US$1,124보다 매우 높으며, 이를 항목별로 보면 쇼핑비가 US$1,018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61 쇼핑비가 방한 외래객 평균(US$444)보다 현격히 높은 것은 역시 아직까지도 보따리상 이 방한 러시아인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이들의 쇼핑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러시아인들의 쇼핑비는 2009년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였다. 마. 쇼핑품목 <표 Ⅲ-15-9> 방한 러시아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 외래객 전체(2009) 의류 향수/화장품 술 인삼/한약재 신발류 식료품 김치 액세서리/보석류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의류구입, 술, 신발류 비중 높아 방한 러시아인들은 의류를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7.0%). 이는 보따리 상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외래객에 비해 술(21.5%)과 신발류(19.6%)의 구입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모든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 2009년 방한 러시아인의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는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방한 러시아인들은 모든 항목에서 한국여행의 평가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62 <표 Ⅲ-15-10>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방한 러시아인 만족도 높아 방한 러시아인의 만족도는 4.39로 전체 외래객 평균 만족도 4.12를 크게 웃돌았다. 방한 러시아인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급감했던 2004년도에도 오히려 만족도가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에는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2004년 이 후 방한 러시아인 만족도는 전체 외래객 평균 만족도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러시아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1~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5-9>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만족도

363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전체 외래객 중 가장 높아 향후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러시아인은 전체의 85.9%로 나타나 전체 외래객 중 재 방문 의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5-11> 방한 러시아인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 방한 러시아인의 타인 추천 의향은 86.3%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2009년도 방한 러 시아인 한국여행 추천 의향은 외래개개 평균(81.1%)에 비해 크게 높았다. <표 Ⅲ-15-12> 방한 러시아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64 제16장 중 동 1. 개황(GCC 6개국) 1) 국가개요 가. 아랍에미리트연합 공식국가명 아랍에미리트연합(United Arab Emirates) 위치 걸프해 연안,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과 접경 면적 83,600km2(99%가 사막지대) 기후 고온다습한 아열대성 기후 및 사막성 기후 수도 아부다비(Abu Dhabi) 인구 5.2백만 명(2007) 주요도시 아부다비(Abu Dhabi, 147만 명), 두바이(Dubai, 120만 명) 민족 자국민18%,외국인82%(아시아인65%,유럽인4%,아랍인13%) 언어 아랍어(공용어), 영어, 페르시아어 종교 이슬람교(수니파 80%, 시아파20%), 기독교, 힌두교 정부형태 7개 에미리트로 형성된 연방대통령제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나. 사우디아라비아 공식국가명 사우디아라비아왕국(Kingdom of Saudi Arabia) 위치 아라비아반도 면적 215만 km 2 기후 내륙지역은 고온건조한 사막성기후로 대부분 지역이 거주 불가, 홍해연안과 걸프 연안은 고온다습 수도 리야드(Riyadh) 인구 2,870만 명 (2009) 주요도시 리아드(470만 명), 제다(314만 명),담맘(175만 명), 메카(129만 명), 메디나(81만 명)등 민족 아랍족(베드윈 27%, 정착민 73%) 언어 아랍어 종교 이슬람교(수니파 85%, 시아파 15%) 정부형태 절대왕정(정교일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65 다. 쿠웨이트 공식국가명 쿠웨이트(State of Kuwait) 위치 걸프만 연안,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와 접경 면적 17,820km 2 (사우디와 공동관리중인 중립지역 2,590km 2 포함) 기후 고온건조한 열대성 사막기후 수도 쿠웨이트시티 인구 3.4백만 명(2007년) 주요도시 쿠웨이트시티(Kuwait City, 39만 명), Al Farwaniyah, Al Asimah, Al Jahra Hawalli 민족 쿠웨이트인 45%, 기타 아랍인 35%, 남아시아인 9%, 이란인 4%, 기타 7%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 85%(수니파60%, 시아파40%), 기독교 힌두교 기타(15%)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라. 카타르 공식국가명 카타르(State of Qatar) 위치 걸프만 서안, 사우디아라비아와 접경 면적 11,000km 2 기후 고온건조한 사막성 해양기후 수도 도하(Doha) 인구 90만 명(2007년) 주요도시 도하(Doha, 32만 명), Al-Ruweis, Al-Khor, Dukhan, Mesaieed, Al-Wakrah 민족 아랍계 40%, 파키스탄계 18%, 인도계 17%, 이란계 10%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77.5%(대부분 수니파), 기독교 8.5%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66 마. 오만 공식국가명 오만(Sultanate of Oman) 위치 아라비아반도 동남단, 사우디, UAE, 예멘 등과 접경 면적 309,500km 2 기후 사막성기후 수도 무스캇(Muscat) 인구 3.42백만 명(2009년) 주요도시 민족 아랍족 무스캇(Muskat,72만 명), 살랄라(Salalah,16.7만 명), 이브리(Ibri,11.7만 명), 소하르(Sohar,11.2만 명) 언어 아랍어(공용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이바디파 75%, 수니 시아파 25%) 정부형태 절대군주제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바. 바레인 공식국가명 바레인왕국(Kingdom of Bahrain) 위치 중동 페르시아만, 사우디 동쪽, 약33개의 섬으로 구성됨 면적 710km 2 기후 고온다습 수도 마나마(Al-Manama) 인구 73만 명(2009년) 주요도시 마나마(Al-Manama,15만 명), 무하락(Muharraq), 리파(Riffa), 이사타운(Isa Town) 민족 바레인(63%), 아시안(19%), 아랍국가이주민(10%), 이란인(8%)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81.2%, 기독교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67 2) 주요국 경제지표 가. 아랍에미리트연합 * 2009 * GDP(US$억) 1,322 1,701 1,987 2,446 2,118 1인당 GDP(US$) 28,740 34,710 37,491 43,686 38,513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나. 사우디아라비아 * 2009 * GDP(US$억) 3,156 3,566 3,871 4,689 3,469 1인당 GDP(US$) 13,662 15,046 15,773 18,831 13,604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다. 쿠웨이트 * 2009 * GDP(US$억) 838 1,017 1,121 1,486 1,053 1인당 GDP(US$) 27,933 31,783 32,972 43,711 30,098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라. 카타르 * 2009 * GDP(US$억) , 인당 GDP(US$) 42,463 51,744 55,598 67,346 50,004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368 마. 오만 * 2008 * 2009 * GDP(US$억) 인당 GDP(US$) 12,314 14,266 15,197 19,822 17,259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바. 바레인 * 2009 * GDP(US$억) 인당 GDP(US$) 14,888 17,555 17,500 17,636 16,802 경제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가. 아랍아미리트연합 1970년대에는 남 북한과의 수교를 기피하였으나 실질적인 경제협력관계 증진을 목적 으로 1980년 단독 수교하였다. 1980년 12월 주 UAE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1987년 주한 UAE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2008년 3월에는 주두바이 총영사관이 신설되었다. 항공협정(1991, 1999)과 투자보장협정(2002), 이중과세방지협약(2003),항공협정 (2005), 경제 무역 및 기술협력 협정(2006), 군사협력 협정(2006), 문화협력 협정 (2007)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으로부터 주로 전자제품, 수송기계, 직물을 수입하며, 한국에 원유를 포함한 광물 성 연료를 주로 수출한다. 교민 수는 2,03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는 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관광/방문 목적에 한해 아랍에미리트 연합 국적인은 30일까지 비자 없이 한국에 체류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도착사증(30일)이 가능하다

369 나. 사우디아라비아 1962년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합의 후 1973년 주 사우디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고, 1975년 주한 사우디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경제기술협력협정(1974), 문화협정(1974), 항공협정(1976), 항공운수 소득면세협정(1990), 교육교류약정(1997), 투자보장협정 (2002), 이중과세방지협정(2007), 고등교육협력(2007) 등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에 광물성원료(원유, 나프타, LPG), 석유화학제품 등을 수출하며,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철강, 산업기계, 가전, 직물 등을 수입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의 입장을 적극 지지해온 주요 우방국 중 하나이며, 제1위 원유 공급국으로 한국이 수입하는 석유의 1/3이 사우디에 의존한다. 1,200명에 이르는 교민 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6). 한국과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는 않으나 사우디아라비아인의 경우 관광과 방 문 목적에 한해 30일 간 한국 체류가 가능하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사증이 요구된다. 다. 쿠웨이트 한국정부는 1962년 쿠웨이트를 승인하였으며 1979년 한국과 쿠웨이트 간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1979년에 주 쿠웨이트 한국대사관이,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은 1992년 개설 되었다. 항공협정(1982), 문화협정(1983), 경제기술협력 및 무역증진협정(1984). 항공 운수 면세약정(1985), 이중과세 방지협약(2000), 투자보장협정(2004), 운전면허 상호 인정(2006)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철강, 전기전자 제품, 직물 등을 수입하며 원유와 유류제품을 한 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2007년 현재 일시 체류자를 포함한 총 교민 수는 약 900명에 이른다. 한국과 쿠웨이트 간에는 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광과 방문 목적에 한해 쿠웨이트인의 30일 이내의 한국 단기체류가 가능하다. 한국인의 쿠웨이트 방문 시에는 입국 시 도착사증(90일)이 가능하다. 라. 카타르 1974년 4월 공식적으로 수교된 이래 경제 기술 및 무역협력에 관한 협정(1984), 문화 협력협정(1987), 투자보장협정(1999), 투자의 증진 및 보호를 위한 협정 등이 있다. 원 유, 천연가스, 석유 등을 한국으로 수출하며, 한국으로부터 선박, 자동차, 냉난방기 등 을 수입한다

370 교민 수는 현지 진출업체, 항공사 승무원 등을 포함하여 1,354명(2007)인 것으로 알려 져 있다.카타르와의 비자면제협정은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관광과 방문 목적으로 입국 하는 카타르인에 한해 30일 이내의 한국 체류가 가능하다. 카타르를 방문하는 한국인 은 입국 시 도착사증(21일)이 가능하다. 마. 오만 1974년 3월 국교가 수립되었다. 이후 항공협정(1987), 문화협력협정(1994), 투자보장 협정(2003), 이중과세방지협정(2005) 등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및 부품, 기계류, 가전제품 등을 수입하며 한국에 원유 등을 수출 한다. 교민들은 대부분 주재원과 공사현장 인력들로 300~40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국과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한국인과 오만인 모두 상대 국가 방문 시 관광과 방문 목적에 한해 30일 이내의 단기 체류가 가능하다. 바. 바레인 1976년 국교가 수립되었고 1976년 주 바레인대사관이 개설되었으나 1999년에 폐쇄되 고 주 사우디대사관에서 겸임하였다. 주한 바레인대사관도 주 중국대사관에서 겸임하 고 있다. 통산증진 및 경제 기술협력 협정(1984), 문화협정(1987)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 석유제품, 알루미늄 제품, 질소비료, 정밀화학원료 등을 수출하며 자동차, 철 강재용기 및 체인, 냉난방기, 건설광산기계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한국과 바레인은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아 상대 국가 방문 시 사증을 받아야 한다. 4) 공휴일 이슬람 국가들은 이슬람 신년, 무함마드 탄생일, 라마단 등과 같은 축일을 공동으로 휴 일로 하고 있다. 이슬람 휴일은 이슬람력인 헤즈라력을 기본으로 하므로 매년 날짜가 달라진다. 또한, 이슬람 국가들은 일요일이 아닌 목요일과 금요일이 휴일이며, 목요일 의 경우 오전만 근무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UAE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휴일이다. 2009년에서 2012년까지 무슬림 국가들의 휴일은 <표 Ⅲ-16-1>과 같으나 최종 공식 일정은 달 관측 후 발표하므로 예상 일정보다 1~2일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371 헤즈라년 <표 Ⅲ-16-1> 이슬람 휴일(2009~2012) 이슬람 신년 Prophet s Birthday1 Ashura 2 Ramadan Begins 3 Eid al-fitr 4 Eid al-adha :무함마드 탄생일 2:제3대 이맘(종교지도자) 후세인(Hussein) 순교기념일 3:라마단 시작일, 이슬람력 9월로 해가 있는 동안 단식하는 달 4:라마단이 끝난 것을 축하하는 축제, 희생제, 단식종료축제 5:하지(Hajj),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로의 순례 출처: Lonely Planet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KAL 38 9,926 인천-두바이((DXB) UAE 62 31,690 소계 ,616 인천-도하(DPH) QTR 61 14,624 계 ,240 출처:항공통계 관광시장 동향 카타르항공, 3월말부터 도하-인천 직항 운항 카타르항공은 3월말부터 도하-인천 간 직항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 항공사는 기 존에 오사카를 경유하여 인천을 운항하였는데 직항이 시작되면 카타르에서 한국 방문 시 약 5시간 정도의 항공시간 단축효과를 가져오게 되어 걸프지역에서 한국을 방문하 는 승객들의 편의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카타르의 도하국제공항은 아랍 에미리트의 두바이와 경쟁하고 있으며 2011년까지 상당 한 수준의 시설 업그레이드를 위하여 1단계 리노베이션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도하국 제공항은 경유 승객을 위하여 퍼스트와 비즈니스클래스 승객들이 자유롭게 휴식을 취 할 수 있도록 별도의 터미널을 준비하였다. 프리미엄 터미널은 본 공항과 분리되어 있 으며 VIP 탑승객을 프리미엄라운지까지 모시는 리무진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그리고

372 환승을 위해 대기 중인 승객들에게는 5성급호텔에 준하는 뷔페식 점심, 샤워룸, 쟈쿠 지, 숙면실, 회의실, 최고급 면세점 등의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GCC 경제성장률 4.2% 전망 미국 메릴린치는 2010년 걸프협력회의(GCC) 6개국의 올해 실질 경제성장률이 4.2%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아랍에미리트는 두바이의 외채문제로 1.3%의 낮은 성장 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러한 경향은 2011년에도 이어져 GCC 전체가 약 4.5% 성장하는 동안 아랍에미리트는 2.4%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메릴린치는 가스부국 카타르가 2010년에 12.6%, 2011년에 9.5%의 높은 성장세를 계속 하여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우디는 올해 3.9%, 내년에는 4.6%의 성장률과 강력한 회복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고, 오만도 올해 비 석유 부분을 중심으로 약 5%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아부다비 공항, 승객 수 전년대비 7.3% 증가 아랍에미리트 수도 아부다비 공항을 이용한 승객 수가 2009년 1,000만 명에 육박하였 다. 아부다비공항회사(ADAC)는 지난 해 아부다비 공항을 이용한 승객 수는 총 970만 명으로 2008년 900만 명보다 7.3% 증가했다고 발표하였다. 아부다비 공항 승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목적지는 런던이었으며, 방콕, 도하, 바레인, 카이로가 그 뒤를 이었다. 아부다비 공항 화물 수송량도 2008년 35만 3,820톤에서 2009년에는 7% 증가한 37만 8,746톤을 기록하였다. 아부다비관광청(ADTA)은 지난해 아부다비 호텔 투숙객을 기준으로 보면 관광객이 총 150만 명으로 전년대비 2%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아부다비를 찾은 외국인들은 영국인, 미국인, 인도인의 순으로 나타났다. 세계관광기구, 중동 아웃바운드 긍정적 전망 세계관광기구(UNWTO)는 2009년 경기침체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인근 중동 국가들 로 여행하는 중동 여행자들이 2~6% 증가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중동지역의 2008년 국외 여행자 수는 전년대비 11% 증가하여 전 세계 평균 증가율인 2%를 훨씬 상회하고 세계 최고의 여행수요 증가를 기록하였다. 2009년에는 중동인들 에게 인기 여행지인 요르단의 경우, 여러 가지 부정적인 여건 속에서도 중동지역 관광 객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레바논의 경우도 2백만 명의 중동관광객들이 방문한 것 으로 추정된다. ITTC(International Travel and Tourism Council)에 의하면 중동에서 관광부문의

373 비중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약 1천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이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일자리 중 약 10%를 차지한다. 세계관광기구에 따르면 걸프지역의 중동국가들은 매년 휴가 시 US$200억을 지출하는 것으로 추정되며, 가장 큰 시장인 사우디의 경우 US$85억, 쿠웨이트와 아랍 에미리트 는 각각 US$50억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저가 항공사 전망 밝아 중동 항공시장의 저가 항공사 점유율은 5% 미만으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지만 이 지역 의 첫 저가 항공사가 2003년 오픈한 이후 승객 수가 몇 배로 급증하여 서구지역에 버 금가는 시장 점유율이 기대된다. 저가항공 시장이 오래 전에 성립된 미국, 영국, 유럽 등지에서는 저가 항공 시장 점유율이 25~30%에 이르며, 중동에서는 현재 2~4% 정도 를 차지한다. 그러나 저가 항공사의 급속한 인기 상승으로 머지않아 서구와 비슷한 수 준의 시장 점유율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가 항공사 전망이 밝은 이유는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소비자들이 허리띠를 졸라 매 기 때문만은 아니다. 기차나 장거리 버스 서비스의 부재 등 일부 요소들로 인해 중동지 역 저가 항공사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하다. 2005년 영업을 개시한 Jazeera Airways는 2003년에 생긴 Air Arabia에 이어 지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연 저 가 항공사이다. 최근 저가 항공사 수는 증가했으며, 노선 수 또한 많이 증가했다. UAE 저가항공사인 에어 아라비아의 2009년 1/4분기 수익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1억3백만 디르함을 기록했는데, 이는 연료가 하락과 승객들이 저가여행을 선호 하게 된 덕분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결과는 세계 항공업계가 수요급감으로 인해 올해 US$47억의 손실이 예상되는 것과는 정반대이다. 에어 아라비아의 총이익 증가율은 매 출과 승객 수의 증가율을 훨씬 넘어선다고 항공사는 밝혔다. 수입은 전년 동기보다 21% 증가했고, 승객 수는 26% 증가하였다. 저가 항공사들은 아직 지역 내 풀-서비스 항공사들의 경쟁상대는 아니지만, 가격 경 쟁력 갖출 뿐만 아니라 인기 노선에 편수를 늘려 더욱 큰 발전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 로 기대된다

374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 UNWTO <그림 Ⅲ-16-1> 중동 아웃바운드 규모 전년대비 14.3% 성장 o 2007년 중동지역은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 2,78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14.3% 성장한 수치이다. 중동지역 아웃바운드는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감소했던 2003년에도 증가 세를 기록하였으며, 2001년 이후 세계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010년 여름 유럽과 미국 대체목적지로 동남아 국가 여행 선호 예상 중동지역 관광업계는 2010년 여름 휴가 목적지에 변동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부 국가들에서 비자 취득이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걸프 지역의 보수적인 가족들의 여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375 여행업계는 유럽과 미국의 보안강화에 따른 Action Scanner 가 관광객들, 특히 보수 적인 걸프지역 관광객들에게 그들의 여행지를 결정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 로 예상하고 있다. 중동 관광객들에게 미국은 유럽에 비해 경비가 적게 드는 장점 때문에 이집트와 레바 논, 시리아 등 아랍 관광객들의 선호 목적지지만, 복잡해진 비자 취득 문제나 스캐너 검사로 미국 여행에 대한 수요가 감소될 것이며 특히 최초 방문객들에게는 더욱 그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렴한 가격과 간단한 여행 절차 및 다양한 이점으로 많은 중동인들이 말레이시아, 태 국 등의 동남아 국가로의 여행을 선호할 것으로 예상된다. 터키 드라마, 아랍 관광객 터키 유치에 크게 기여 UAE 일간지 Emirates Business지(8.18일자)는 터키의 TV 드라마가 아랍관광객을 터 키로 유치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아랍 시청자들이 터키 드라마에 열광하면서 이스탄불의 드라마 촬영장소인 오토만 모 스크 등에는 아랍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고, 이에 따라 터키의 수 십 개 여행사들은 드라마 촬영지를 관광코스에 포함시키고 있다. 이는 2008년 중동 최대의 위성채널인 MBC-TV를 통해서 Noor라는 드라마가 큰 인기를 끌면서 나타나기 시작되었다. 세계 경기 침체 속에서 전체적으로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의 영향으로 UAE 로부터 21%, 모로코로부터 51%의 관광객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되었다. 터키가 드라마로 인한 인기를 누리기 전에 아랍 소비자들은 터키에 대해 상대적으로 낙 후되고 불결한 저개발 국가로서의 이미지를 갖고 있었으나 이러한 이미지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보도하였다. 중동 프리미엄 클라스 여행수요 회복세 중동의 프리미엄 클라스 여행수요가 서서히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IATA에 따 르면, 세계 경제위기 이후 개인 또는 기업의 퍼스트와 비즈니스 클라스 항공여행자의 수요가 2009년 중반까지 25% 이상 급격히 감소하였다. 그러나 프리미엄 여행자 수요의 감소는 중동지역의 경우 세계 타 지역에 비해 그 영향 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으로 분석되었다. 중동의 허브인 아랍에미리트 국적의 에미리 트항공과 에티하드항공 등도 상대적으로 영향을 적게 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거리 여행에서는 프리미엄 클라스 여행수요 회복이 더디겠지만 장거리 여행의 경우 상대적으로 수요회복이 빠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경기회복에 따라 수 요증가도 빨라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76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태국, 말레이시아 선호 싱가포르 성장 2001년 20만 정도였던 중동인 태국 입국은 2008년에는 449,395 명으로 2.5배 정도 급 증하였으며, 중동인 말레이시아 입국도 2001년 13만 명에서 2007년 245,302명으로 크 게 증가하였다. 2007년까지 급성장세를 보이던 홍콩방문 중동인은 2008년 전년대비 7.4% 감소하였다. 방한 중동인은 아직까지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o 2007년 싱가포르를 방문한 중동인 관광객은 2006년 대비 21.5% 증가하였다. (단위: 명) *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홍콩 한국 * 추정치 ** 태국은 2008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2007년까지의 통계임.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6-2> 주요국 중동인 입국 추이 **

377 2) 유치활동 국가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프랑스 인도 대만 홍콩 유치활동 - 무슬림 유치를 위한 무슬림 전용 온라인 홈페이지( 오픈( ) - 아부다비 웨딩박람회에서 중동 여성층 대상 집중 홍보(2010) - 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항공, 창이공항과 공동으로 파격적인 스탑오버 상품 출시 - 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 항공 공동 진행 싱가포르를 즐기는 2009가지 이유 캠페인 실시 - 무슬림 문화에 기반을 둔 라마단 축제 개최 - 프리미엄 쇼핑지역 집중 홍보 년 이란관광객 13만 명 유치 목표로 여행사 팸투어, 프로모션, 고급 패키지 개발 - 에미리트항공, 방콕 노선 증편 계획 - 중동지역 비자수수료 일시 면제 - 타이항공, 쿠웨이트 직항 취항 - 이메일 및 스페셜 프로모션을 통한 태국관광안전 홍보 - 스파와 웰니스 집중 프로모션 - 말레이시아 관광청, 이슬람관광센타 발족 - Air Asia X, 아부다비-쿠알라룸푸르 취항 - 에티하드 항공, 도쿄/나고야 취항 - 에미레이트항공, 도쿄 취항 - 에티하드 항공, 호주 콴타스 항공과 코드쉐어 협약 체결 - GCC 시장 주요 여행사 관계자 호주 초청 프로모션 - 중동 관광객 유치를 위해 웹사이트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계획 - 아랍에미리트의 여성단체 UAE 여성연맹과 협조하여 인도관광 프로모션 - 5성급 호텔에 메카방향 표시 등 무슬림 유치 활동 - 가족여행지로서 홍콩 포지셔닝(디즈니랜드, 오션파크, 케이블카, 쇼핑 등 집중 홍보) - 여행업계 대상 저렴한 여행 패키지 개발에 주력 - 중동과 홍콩 간을 취항하는 항공사들과의 공동 마케팅 추진 - 홍콩관광청, 아랍에미리트에 선전대행소 개설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378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60,000 50,000 40,000 30,000 20,000 10, ,104 47, , , ,072 33,401 33,526 32, ,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방한 중동인 성장율(%) 전체외래객성장율(%) <그림 Ⅲ-16-3> 방한 중동인 추이 2009년 방한 중동인 감소 2010년은 긍정적 전망 2009년 방한 중동인은 2008년 대비 10% 감소한 49,615명으로 집계되었다. 단, 산유국 중심의 고부가가치 시장인 GCC 국가로부터의 방한객은 전년과 유사한 수준인 0.3%의 증가율을 보였다. 2009년을 기준으로 중동지역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약 0.6%를 차지 한다. 그러나 2010년 들어 중동 소비자들의 국외여행 심리 회복, 한국과의 교류활동 증가, 한 국관광 인지도 증가 등으로 인하여 전년 동기대비 약 20% 내외의 방한객 증가가 전망 된다. 또한, 기존에 오사카를 경유하여 한국을 운항하던 카타르 항공이 3월말부터 도하 -인천 직항편을 매일 운항하게 됨으로서 방한수요 확대에 긍정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379 <표 Ⅲ-16-2> 중동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동인 수 추이 * 연도 중동인 출국자 방한 중동인 수(백만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 * UNWTO와 한국관광공사의 중동 지역 기준이 상이하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중동인 출국자는 UNWTO 기준임. **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중동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6~8월 집중 방한 중동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12~2월의 겨울철에는 감소하며, 중동인들의 여름 휴가기간인 7~8월에 가장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특히 10월의 방한 비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9,000 8,000 7,000 6,000 5,000 4,000 3,000 2,000 1, 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4> 월별 방한 중동인

380 나. 성별 (단위: 명) 여성 2,984 23% 여성 5,256 21% 여성 10,672 26% 남성 9,852 77% 남성 20,245 79% 남성 30,887 74%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5> 성별 방한 중동인 남성이 압도적이나 여성 비중 증가 2009년 방한 중동인들의 성별을 살펴보면 남성이 74%로 절대적으로 남성이 많은 것으 로 조사되었다. 이는 한국이 아직까지 비즈니스 대상지로 여겨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2009년 방한 중동인은 남성 30,887명, 여성 10,672명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26:74로 나타났다. 1995년과 2005년도에 비해 여성의 비중은 증가하였다. 다. 연령별 (단위: 명) 61세이상 183 3% 세, 291, 5% 51-60세, 743, 12% 21-30세, 1,013, 17% 41-50세, 1,720, 29% 31-40세, 2,031, 34%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6> 연령별 방한 중동인

381 30~40대가 63% 차지 2009년 기준 방한 중동인의 연령은 31~40세가 가장 많으며(34%), 그 다음으로 41~50 세(29%), 21~30세(17%)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목적의 남성이 방한 중동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젊은 층의 방한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3) 방한 중동인 실태분석 20) 가. 방한횟수 <표 Ⅲ-16-3> 중동인 방한횟수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1 회 회 회 회 이상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가 가장 많아 최근 3년 간 방한 횟수는 1회 가 60.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회 이상 이 18.4%, 2회 11.5%, 3회 10.0%의 순으로 나타났다. 나. 방한목적 <표 Ⅲ-16-4> 중동인 방한목적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여가/위락/휴가 사업 또는 전문활동 친구/친지 방문 종교 및 순례 건강 및 치료 기타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 방한 중동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2005~2008년) 및 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년)이 실시한 외래관광객실태 조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382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이 대부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증가 중동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이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72.7%).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객(8.8%)은 타 지역/국가에 비해 현격 하게 적으나 그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에는 전년 대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3.6% 8.8%). 건강 및 치료 목적의 방문은 아직까지 0.8%에 불과하나 매년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 비중 높고 단체여행 적어 중동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개별여행 비중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93.0%). 이 는 중동인들의 방한 목적이 대부분 순수 관광목적이 아닌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이고, 순수관광객의 경우에도 가족단위의 개별여행 형태가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인 것으 로 분석된다. 단체여행 비중은 2년 연속 전년 대비 감소하였다(10.3% 7.3% 5.1%). <표 Ⅲ-16-5> 방한 중동인 여행형태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개별여행 단체여행 Air-tel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83 라. 소비실태 <표 Ⅲ-16-6> 방한 중동인 총 지출경비 (단위: %) 외래객 평균(2009) US$500이하 US$501~1, US$1,001~1, US$1,501~2, US$2,001~3, US$3,001 이상 평균 (US$) 1,545 1,701 1,727 1,489 1,2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높은 총 지출경비-US$1, 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중동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545로 전체 방한객 중 러시아, 싱가포르, 중국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외래 객 평균 총 지출경비는 US$1,224로 조사되었다. 2009년 방한 중동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701 US$1,545). <표 Ⅲ-16-7> 방한 중동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외래객 평균 (2009)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오락 문화관련지출 한국여행사지불비 운동관련지출 기타비용 총경비 1,541 1,666 1,744 1,578 1,124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84 개별여행객의 경우 총 경비는 US$1,541로 러시아(US$1,841)와 인도(US$1,545)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쇼핑비 지출(US$726)도 일반 방한 외래객(US$444)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인들의 쇼핑비 지출은 러시아 (US$1,018), 중국(US$778)에 이어 세 번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마. 쇼핑품목 의류와 신발류 주로 쇼핑 중동인들의 식료품과 김치 등 항목의 쇼핑 비중은 다른 국가에 비해 적었으나 의류 (39.3%)와 신발류(21.8%) 등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많이 쇼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6-8> 방한 중동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 외래객 평균(2009) 의류 식료품 신발류 향수/화장품 인삼/한약재 술 액세서리/보석류 김치 담배 출처: 한국관광공사(2007~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음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중동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는 음식을 제외하면 외래객 평균보다 모두 높았다. 특히 출입 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은 외래객 평균보 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 부문은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중동인들의 음식 평가는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할랄 음식 등 무슬림인 중동인들을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385 <표 Ⅲ-16-9>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외래객 평균 (2009)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안내서비스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중동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4.25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12) 보다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7년 이후 3년 연속 4.25를 기록하고 있다 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방한중동인 전체 외래객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6-7>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만족도

386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2009년 방한 중동인들에게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지를 설문 한 결과 2008년에 비해 중동인들의 재방한 의사가 감소하였다(83.9% 79.7%). 그러 나 중동인들의 재방한 의사는 방한 외래객 평균(72.2%)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6-10> 방한 중동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 외래객 평균 (2009) 재방문 의사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81.7%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중동인은 81.7%로 전년대비 하락하였다 (87.4% 81.7%). <표 Ⅲ-16-11>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외래객 평균 (2009) 추천 의향 있음 출처: 한국관광공사(2006~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87 Ⅳ. 한국 관광 수요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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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제1장 예측체계 및 방법론 21) 1. 예측체계 관광수요예측 체계는 예측대상 및 목표설정, 이론검토, 자료 수집, 모형 추정, 예측 및 예측결과의 검증, 예측결과의 활용 단계로 구성된다(<그림Ⅰ-1> 참조) 1) 예측 대상 및 기간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전체 외래관광객 수와 국가별 방한 외래관광객 수를 2010년 년까지 10년간 관광수요를 예측하기로 한다. 국내관광 총량은 당일 관광수요와 숙박관광수요로 구분하여 예측하고, 당일 관광수요 와 숙박관광 수요를 합산하여 2010년을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예측하기로 한다. 2) 예측 체계 및 방법론 검토 자료 활용 여부에 따라 시계열 예측기법, 회귀분석 기법 및 정성적 기법 등 적용 가능 한 예측 방법론을 검토한다. 계량분석에서 회귀분석, 시계열 분석 등 세부 적용기법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고, 예측 관련 이론을 검토하여 적정한 예측 방법론을 모색한다. 3) 자료수집 관광 수요예측 기초 자료는 1991년부터 2009년까지의 외래객 입국 자료를 활용하기로 한다. 전체 내국인 출국에서는 우리나라 국민 총생산(GDP), 대미환율 등의 주요 경제 지표를 이용하여 회귀분석의 추정결과를 보정 자료로 이용한다. 국민 국내관광총량 관련 자료는 국민여행실태조사 의 숙박관광 및 당일 관광 여행 총 량의 자료를 획득하여 분석하기로 한다. 21) 예측체계 및 방법론은 2008 방한관광시장분석(2009), 한국관광공사 의 문헌과 자료를 참고함

390 4) 예측 방법의 적용 및 모형 추정 주요 국가별로 추세분석법(trend analysis), 지수평활법(exponential smoothing), 윈 터스법(winters method), Box-Jenkins법(ARIMA) 등의 시계열 분석을 실시하며, 이들 방법 중 검정통계량이 가장 우수한 최적예측(optimal fitting) 기법을 적용하기로 한다. 또한 전체 방한객 수요 및 국내국민관광 총량분석에서는 회귀분석을 적용하여 탄력도 를 산출하여 시계열 예측결과의 보정자료로 활용하기로 한다. 예측대상 및 기간설정 수요예측의 대상 및 목표를 설정함 예측의 대상은 전체 방한 외래관광객, 내국인 출국관광객, 국가별(17개국 방한 외래객수) 및 국내관광총량으로 함 예측의 기간은 2010~2019년까지 2010년 기준 향후 10년간 임 예측기법 및 이론검토 자료의 존재 여부에 따른 정량적 방법과 정성적 방법의 적용 여부 검토 기존 사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적절한 예측기법 및 절차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 자료수집 국가별 방한 외래객 수, 내국인 출국관광객 수, 국민 국내관광총량 등 예측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함 수집된 자료의 객관성 및 신뢰성, 활용가능성 등을 검토 모형추정 예측관련 자료의 특성을 분석하고 예측기간 및 목적, 예측기법의 장 단점 등을 고려하여 적정기법을 선정함 양적기법 및 질적기법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두 가지 분석기법 을 병행하기도 함 예측 및 예측결과의 검정 예측결과의 타당성, 신뢰도 및 자료의 적합성을 검증 검정 결과 예측의 정확성이 떨어질 경우 모형을 재검토하여 재추정함 예측결과의 활용 국제관광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 국내관광 정책 및 관광정책 관련 의사결정의 자료로 활용 <그림 Ⅳ-1-1> 관광수요예측 체계 5) 예측 결과 산출 및 활용 예측의 실행단계로 모형의 추정 및 예측 결과에 대한 통계적 검정 단계이다. 검정단계 에서 검정기준에 적절하지 않을 경우 예측 모형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최종적으로 모형이 예측 활용에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었을 경우, 예측결과 산출 및 활 용에 적용한다

391 2. 예측 방법론 1) 예측 기법의 개요 관광수요를 예측하는 기법은 정량(계량)기법(Quantitative technique)과 정성(질적)기 법(Qualitative technique), 그리고 이 두 기법을 결합한 형태인 결합기법(Combined technique)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Ⅰ-1>. 정량적 기법은 크게 시계열 모델과 인과 모 델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정성적 기법은 시나리오 설정 및 전문가 의견을 기초로 하는 델파이 기법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 Ⅳ-1-1> 관광수요예측 기법의 개요 계량기법 (양적기법) 예 측 기 법 시계열모델 (Time Series Model) 이동 평균법 지수 평활법 분해분석법 (추세 조정법) ARIMA (박스- 젠킨스법) 예 측 방 법 과거 시계열자료를 연속적으로 산술평균하여 관광수요를 예측 최근 관측값에 더 많은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과거의 관측값들 을 지수적으로 가중평균하여 미래 예측 시계열에 포함된 기본패턴들을 네 가지 변동(추세, 계절, 순 환, 불규칙변동)으로 분해하여 각 성분들을 개별 예측한 후 이들의 재 합산을 통해 미래의 시계열을 예측 불안정한 시계열을 안정화 시킨 후, AR모형(자기회귀모형)과 MA모형(이동평균모형)을 결합하여 적용 인과모델 (Causal Model) 회귀모델 중력모델 종속변수와 독립변수 사이에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존재한다 는 가정 하에,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를 함수관계로 나 타내어 미래를 예측 원주지(origin)와 관광지(destination) 간의 거리나 여행시간이 관광객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수요를 예측 질적기법 시나리오 설정법 델파이 기법 예상되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미래를 예측 미래 특정사건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지 식과 경험을 조합하는 조직적 접근방법 결합기법 두 개 이상의 계량모델 또는 계량모델과 질적모델을 결합 적용하여 미래 수요를 예측 자료: 1. 문화관광부(2006), 관광수요예측 가이드라인 설정 연구, p 최혜경(2001), 관광수요예측기법에 관한 연구, 관광품질시스템연구 2) 예측의 효율성 비교 정량적 기법과 정성적 기법에 대한 예측의 효율성을 비교해 볼 때 시계열 분석의 경우 단기 중기 예측에 적절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환점(turning point)에 대한 예 측은 비교적 미흡한 것으로 분석된다

392 반면에 인과모델(회귀분석)의 경우 단기에서 장기 예측에 적용 될 수 있으며 전환점 예 측에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회귀분석 모형 설정에 있어서 관련 자료 의 수집 등의 비용이 시계열 분석의 모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정성적 기법은 중장기 예측에 유용한 것으로 보여지나, 전문가 의견 조사를 기초로 하 는 특성상 전환점에 대한 예측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으며 예측 수행의 비용은 시계열 분석 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3) 주요 시계열 분석 방법론 시계열 모델(Time Series Models) 시계열 모형은 단기 예측에 비교적 적합한 방법으로 평가되며, 중기나 장기예측 적용에 는 한계점이 있다. 시계열 분석 기법 중 지수평활법(Exponential smoothing)은 적용 이 쉽고 계산이 간단하며 여러 종류의 시계열을 간단히 예측할 수 있고 예측수행비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단순 지수평활법(Simple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시계열 자료의 평활값과 평활계수로 구성 단 시점 예측값 시점 실측값 평활계수 시점 예측값 t 시점에서 t+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대한 예측값 이중지수 평활법 [Double(Brown)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평활값으로 구성 단 시점 추세평활값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393 선형 지수 평활법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평활값으로 구성 단 추세평활계수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대한 예측값 추세감소 선형지수 평활법(Damped Linear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으로 구성 단 추세평활계수 추세감소계수 t 시점 기준 k 시점의 예측값 윈터스 기법-가법(Winter Method - Additive )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으로 구성 단 계절평활값 계절 평활 계수 계절성의 길이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394 윈터스 기법- 승법(Winter Method - Multiplicative) 평활방정식: 관측치 실제값의 평활값,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 및 계절변화에 따른 평활값으로 구성 단 계절평활값 계절 평활 계수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3. 예측기법의 적용 기준 수요예측기법의 적용은 반둔(Van Doorn, 1984)이 제시한 예측치의 정확성, 예측기간, 예측모델의 단순성, 비용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이충기, 2003). 정확도 예측값의 정확도는 예측오차에 의하여 결정되며, 오차가 작으면 작을수록 정확도는 높 아진다. 정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오차제곱합(SSE: sum of squared error), 오차제곱평 균(MSE: mean square error), 평균오차제곱근(RMSE: root mean square error), 절 대평균오차비율(MAPE: mean absolute percentage error), 테일계수(Theil-U coefficient) 등이 있다. MAPE과 Theil-U는 계량모델간에 예측오차의 비교가 용이하고, 신뢰도가 높아 예측의 정확도 평가기준으로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MAPE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으며, 여기서 X는 관측값(실제값), F는 예측값, 그리 고 n은 관측값의 기간수를 각각 나타낸다

395 계산된 MAPE 값은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다. - 0% MAPE < 10%: 매우 정확한 예측 - 10% MAPE < 20%: 비교적 정확한 예측 - 20% MAPE < 50%: 비교적 합리적 예측 - MAPE 50%: 부정확한 예측 예측기간 수요예측의 이용 목적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의 예측기간에 의해서 적합한 모델의 선 정이 달라 질 수 있다. 단기예측으로는 이동평균모델, 중기예측은 지수평활모델과 회귀 모델, 장기예측은 델파이 기법이 적합하다. 단순성 복잡하고 정교한 모델에 비해 사용하기 쉽고, 비교적 단순한 예측 모델이 실용적이고 정확도가 높다. 비용성 복잡한 모델은 단순한 모델에 비해 비용이 많이 소모되므로 두 모델의 정확도가 동일하 다면 비용면에서 저렴한 단순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96 제2장 외래객 입국자 및 내국인 출국자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및 예측결과 조정 1) 예측 기법 절대평균오차비율(MAPE)이 낮은 시계열 예측기법을 채택하여 예측을 실시하기로 한다. 전체 방한 외래객 예측에 적용한 기법은 선형 지수평활법(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으로서 절대평균오차비율(MAPE)은 6.2%로 나타났다. 내국인 출국 예측은 비선형 곡선 추세법(Non-Liner Curve Estimation)이 적합한 것 으로 나타났으며, 절대평균오차는 13.3%로 나타났다. <표 Ⅳ-2-1> 전체 방한 외래객 예측 구분 외래객입국 내국인출국 시계열 예측 방법 선형 지수평활법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비선형 곡선추정법 (Non-Liner Curve Estimation) 절대평균오차비율 MAPE(%) 결정계수(R 2 ) ) 외래객 예측결과 조정 외래객 입국의 시계열 예측결과에 대한 조정은 대미 환율 및 국제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2010년 외국인 입국자 수를 조정하기로 한다. 2011년 이후의 중장기 예측은 외래객 입 국의 시계열 예측결과인 연평균 성장률 4.0%, 외래객 입국의 과거 2000~2009년간 평 균 성장률 4.37%, 세계관광기구의 장기 관광 성장률 4.1% 등의 기초자료를 참조하여 연평균 4.2% 성장을 전제로 한다. 3) 내국인 예측결과 조정 내국인 출국의 시계열 예측 결과에 대한 조정은 우리 나라의 경제 전망 및 대미환율 변 화 등을 고려하여 2010년도 내국인 출국자 수를 조정하기로 한다. 2011년 이후의 중장 기 전망은 우리나라 국민총생산간의 회귀분석결과에 의한 탄력도 및 전문가 의견을 근 거로 조정하기로 한다

397 내국인 출국과 관련한 회귀분석 결과, 국내총생산이 1% 증가함에 따라 출국자수는 1.01%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한국관광공사, 2008), 장기적으로 내국인 출국성장 률과 경제성장률이 동행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예측결과를 전망하였다 예측기간 중 우리나라의 경기회복 및 환율 변동 등의 변수를 고려하여 2010년도부터 내국인 출국자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2011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국내총 생산의 성장률이 4~5%선을 유지한다는 전제하에 2012~2019년 내국인 출국 연간 성장 률은 5%~6% 범위 내에서 시계열 예측결과를 조정하였다. 2. 외래객 입국 및 내국인 출국 예측결과 2010년 예측결과를 포함하여 2010년~2019년 향후 10년간 방한 외래 관광객 수요를 예 측한 결과, 2010년 약 807만 명, 2013년 922만 명, 2016년에는 1,038만 명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국인 출국은 2010년에는 1,190만 명, 2011년 1,400만 명, 2017년 에는 2,082만 명이 출국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2-2> 전체 외래객 입국 및 내국인 출국 예측(2010~2019) 연도 외래객입국(명) 성장률(%) 내국인출국(명) 성장률(%) 비고 ,753, ,818, 실측치 ,683, ,649, ,908, ,542, ,250, ,066, ,659, ,341, ,321, ,508, ,147, ,084, ,347, ,123, ,752, ,086, ,818, ,825, ,022, ,080, ,155, ,609, ,448, ,324, ,890, ,996, ,817, ,494, ,070, ,903, 예측치 ,455, ,000, ,839, ,500, ,224, ,500, ,608, ,495, ,992, ,572, ,377, ,681, ,762, ,823, ,146, ,997, ,531, ,205,

398 외래객입국 국민해외여행객 년 월별 관광수요 예측 1) 입국자 및 출국자 계절 지수 2000~2009 까지의 계절지수를 활용하여 2010년의 입국자 및 출국자수 예측 자료를 월 별, 분기별 예측 자료로 변환하기로 한다. 입국자의 계절 지수를 볼 때 3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이, 내국인 출국자의 계절 지수를 볼 때 1월, 7월, 8월이 성수기로 분석된다. <표 Ⅳ-2-3> 입국자 및 출국자 계절 지수 (2000~2009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입국자 출국자

399 <표 Ⅳ-2-4> 2010년 월별/분기별 예측결과 구분 입국자(명) 증감률(%) 출국자(명) 증감률(%) 1월 569, ,118, 월 638, , 월 769, , /4분기 1,978, ,976, 월 721, , 월 630, , 월 610, , /4분기 1,961, ,883, 월 648, ,157, 월 700, ,191, 월 684, , /4분기 2,032, ,235, 월 744, , 월 670, , 월 685, , /4분기 2,099, ,808, 소계 8,070, ,903, 주: 2010년 1월~3월(1/4분기) 입국자수, 출국자수, 관광수지는 실측치임

400 제3장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및 예측결과 조정 1) 예측기법 적용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에 적용된 시계별 예측 기법과 MAPE값은 <표 Ⅳ-3-1>에 제 시되어 있다. MAPE가 10% 이하인 국가는 말레이시아,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7개국으로 나타났다. MAPE 값이 10~20%인 국가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싱가포르, 러시아, 중동, 인도 베트남 등 9개국으로, MAPE 기준으로 볼 때 비교적 정확한 예측 기법이 적용되었음을 보여준다. <표 Ⅳ-3-1>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기법 국가 모델 MAPE (%) 결정 계수 일본 회귀곡선 선형모형 중국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대만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홍콩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태국 회귀곡선 지수모형 말레이지아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싱가포르 회귀곡선 선형모형 미국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캐나다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영국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독일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프랑스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러시아 회귀곡선 대수모형 호주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중동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인도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베트남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401 2) 시계열 예측결과 조정 예측오차(MAPE)가 10% 이하인 예측결과에 대해서 적용 예측 기법이 적정한 것으로 판 단하여 개별 국가의 방한 외래객 예측값을 산출하였다. MAPE가 10% 이상의 예측 오차를 나타낸 시장중에서 2010년 1/4분기중 성장폭이 큰 중국, 태국, 말레이시아, 호주, 인도는 각 국가별 예측시점 기준 과거 3~5년간의 증감 률과 향후 관광시장에 대한 관련 정보 활용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성적 판단 기법 에 의해 조정하기로 한다. 2.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결과 주요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결과는 <표 Ⅳ-3-2> ~ <표 Ⅳ-3-18>에 제시되어 있으 며, 근년 큰 성장을 보인 태국, 베트남이 약 10% 성장이 전망되며 그 외 대부분 국가는 2%~8% 수준의 성장률이 예상된다

402 1) 방한 일본인 예측 <표 Ⅳ-3-2> 방한 일본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954, 실측치 ,184, ,472, ,377, ,320, ,802, ,443, ,440, ,338, ,235, ,378, ,053, ,880, 예측치 ,960, ,041, ,121, ,202, ,283, ,363, ,444, ,525, ,605, ,000,000 3,500,000 3,000,000 2,500,000 2,000,000 1,500,000 1,000, , <그림 Ⅳ-3-1> 방한 일본인 예측

403 2) 방한 중국인 예측 <표 Ⅳ-3-3> 방한 중국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068, ,167, ,342, ,570, 예측치 ,721, ,873, ,025, ,177, ,329, ,481, ,632, ,784, ,936, <그림 Ⅳ-3-2> 방한 중국인 예측

404 3) 방한 대만인 예측 <표 Ⅳ-3-4> 방한 대만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3> 방한 대만인 예측

405 4) 방한 홍콩인 예측 <표 Ⅳ-3-5> 방한 홍콩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4> 방한 홍콩인 예측

406 5) 방한 태국인 예측 <표 Ⅳ-3-6> 방한 태국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율(%)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5> 방한 태국인 예측

407 6) 방한 말레이지아 예측 <표 Ⅳ-3-7>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6>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

408 7)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 <표 Ⅳ-3-8>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7>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

409 8) 방한 미국인 예측 <표 Ⅳ-3-9> 방한 미국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8> 방한 미국인 예측

410 9) 방한 캐나다인 예측 <표 Ⅳ-3-10> 방한 캐나다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9> 방한 캐나다인 예측

411 10) 방한 영국인 예측 <표 Ⅳ-3-11> 방한 영국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0> 방한 영국인 예측

412 11) 방한 독일인 예측 <표 Ⅳ-3-12> 방한 독일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1> 방한 독일인 예측

413 12) 방한 프랑스인 예측 <표 Ⅳ-3-13> 방한 프랑스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2> 방한 프랑스인 예측

414 13) 방한 러시아인 예측 <표 Ⅳ-3-14> 방한 러시아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3> 방한 러시아인 예측

415 14) 방한 호주인 예측 <표 Ⅳ-3-15> 방한 호주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지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4> 방한 호주인 예측

416 15) 방한 중동인 예측 <표 Ⅳ-3-16> 방한 중동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그림 Ⅳ-3-15> 방한 중동인 예측

417 16) 방한 인도인 예측 <표 Ⅳ-3-17> 방한 인도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6> 방한 인도인 예측

418 16) 방한 베트남인 예측 <표 Ⅳ-3-18> 방한 베트남인 예측(2010~2019)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 실측치 , , , , , , , , , , , , 예측치 , , , , , , , , , <그림 Ⅳ-3-17> 방한 베트남인 예측

419 3. 관광수입 및 지출 전망 2010년 관광수입 산출은 2010년 1~3월 외래객 1인당 평균 지출액 실측치인 US$1,033 을 적용한다. 관광지출은 1~3월은 실측치(US$971)를 사용하고 4~12월은 소비심리 회 복을 반영하여 3월의 실측치 US$1,061을 적용한다. 2011년 이후는 최근 10년간(2000~2009) 각각의 1인당 평균지출액(방한외래객 US$1,095, 국민 해외관광객 US$1,198)을 적용한다. 단, 관광수입의 경우는 원화가치 하락으로 방 한객의 소비가 급등했던 2008년은 특이치로 제외하고 9년간의 자료로 평균지출액을 산 출하였다. 예측기간 동안 관광수지를 산출한 결과 2010년에 40억 3천만 달러의 관광수지 적자가 예상되며, 국민 해외관광객의 성장 지속으로 2019년에는 150억 달러 이상의 관광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3-19> 관광수지 전망(2010~2019) 구분 관광수입 (억불) 관광지출 (억불) 외래객입국 (명) 국민 해외관광객 (명) ,070,000 11,903, ,455,000 14,000, ,839,000 15,500, ,224,000 16,500, ,608,000 17,495, ,992,000 18,572, ,377,000 19,681, ,762,000 20,823, ,146,000 21,997, ,531,000 23,205,

420 제4장 국내관광총량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관광총량은 숙박관광과 당일관광으로 구성되어 있어, 숙박관광에 대한 예측값과 당일 관광에 대한 예측값을 산출하여 관광총량의 예측값을 산출하기로 한다. 숙박관광의 시계열 예측결과 MAPE는 5.98%이며, 당일관광 총량예측에 대한 시계열 분석결과 MAPE는 11.81%로 비교적 정확한 예측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 <표 Ⅳ-4-1> 국내관광총량 예측적용기법 구분 모델 MAPE(%) 결정계수(R 2 ) 숙박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당일 비선형 곡선추정법(혼합) 관광총량 예측 결과 2008, 2009년 당일관광객의 큰 폭 감소에 의한 영향으로 국내관광총량 예측 결과 2010~2019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0.2%로 추정된다. 숙박관광수요는 2010년 2억7천만명, 2019년에는 3억2백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며, 당 일관광의 경우는 감소 추세가 예상되어 2019년에는 1억6백만명으로 전망된다

421 <표 Ⅳ-4-2> 국내관광 총량 예측(2010~2019) (단위: 인. 일) 년도 숙박관광 증감률(%) 당일관광 증감률(%) 관광총량 증감률(%) ,518, ,328, ,846, ,404, ,903, ,308, ,900, ,275, ,175, ,000, ,390, ,391, ,101, ,505, ,607, ,921, ,248, ,170, ,639, ,289, ,928, ,324, ,111, ,435, ,766, ,916, ,682, ,126, ,815, ,942, ,186, ,649, ,836, ,608, ,373, ,982, ,339, ,033, ,372, ,009, ,017, ,026, ,647, ,693, ,340, ,936, ,042, ,978, ,210, ,225, ,436, ,485, ,470, ,955, ,759, ,774, ,534, ,034, ,138, ,172, ,309, ,559, ,868, ,583, ,036, ,620, ,858, ,569, ,427, ,132, ,155, ,288, ,407, ,794, ,201, ,000, ,000, ,000, ,000, ,000,000 숙박관광 당일관광 관광총량 100,000, <그림 Ⅳ-4-1> 국내관광 총량 예측(2010~2019)

422 3. 국내관광 지출 전망 총 관광지출액의 추정은 당일여행과 숙박 여행의 지출액의 합으로 산출한다. 당일 여행 의 지출액은 당일 관광 1회시 관광 지출액 27,244원에 [(2007년 26,399원 년 34,162원 년 21,170원 ) 3= 27,244원] 예측 기간 동안의 당일 관광객 수를 곱 하여 추정하기로 한다. 숙박여행의 지출은 1회시 관광 지출액 33,587원에 [(2007년 37,118원 년 40,819원 년 22,825원) 3= 33,587원] 숙박여행객수를 곱하여 산출하기로 한 다. 당일 및 숙박 관광 지출에 연간 예상 물가상승률 4.5%를 반영하여 관광 지출액을 산정하기로 한다(2007 국민여행실태조사, 2008). 예측기간 동안 국민 국내관광 지출액을 산출한 결과 2010년 13조 3천억원, 2019년에에 20조원 이상의 국민 관광지출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4-4> 내국인 국내관광 총 지출액 추정(2010~2019) 구분 숙박관광 (백만원) 당일관광 (백만원) 총관광지출 (백만원) [숙박+당일] 숙박관광 (명) 당일관광 (명) ,130,488 2,257,888 8,388, ,647, ,693, ,607,352 3,673,840 13,281, ,936, ,042, ,131,400 3,755,340 13,886, ,210, ,225, ,712,950 3,838,690 14,551, ,485, ,470, ,326,230 3,923,850 15,250, ,759, ,774, ,972,980 4,010,915 15,983, ,034, ,138, ,655,150 4,099,900 16,755, ,309, ,559, ,374,420 4,190,900 17,565, ,583, ,036, ,132,550 4,283,820 18,416, ,858, ,569, ,931,980 4,378,830 19,310, ,132, ,155, ,774,875 4,475,935 20,250, ,407, ,794,

423 제5장 예측 결과의 한계 및 활용 방한 외래객 수요는 출발지 국가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요인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개별 국가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영향변수 도입은 자 료 수집의 비용 및 자료의 일관성 결여 등의 한계가 있으므로, 전체 외래객입국자수를 바탕으로 한 시계열 예측 기법을 적용하였다. 시계열 예측 기법의 적용에서 1~2년 기간의 단기예측은 비교적 정확하게 산출될 수 있 으나, 세계적 경기 침체 지속 가능성, 금융불안, 환율 변화 등이 관광수요 예측에 상당 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여 지며, 따라서 중장기 예측 결과는 주기적으로 수정 보정 할 필요가 있다

424 참 고 문 헌 <국내 문헌>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 한국관광공사, 방한 관광시장 분석 2008 한국관광공사, 2006년 주요국 NTO 마케팅 전략 및 현황,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 한국관광공사(2005~2008)/한국문화관광연구원(2009),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5~2009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러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이미지와 성장잠재력 <해외 문헌> JTB, JTB Report 2009 Nielsen, China Outbound Travel Monitor - Nielsen Annual Survey 2007 PATA, Annual Statistical Report 2006, 2007 UNWTO, Compendium of Tourism Statistics, 2009 UNWTO, The Russian Outbound Travel Market, 2009 UNWTO, The Indian Outbound Travel Market, 2009 UNWTO, Tourism Barometer, 2009~2010 UNWTO, Tourism Highlights 2009 Edition, 2009 UNWTO, Yearbook of Tourism Statistics, 2006 US Department of Commerce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年 中 國 旅 遊 經 濟 運 行 分 析 制 2009 年 發 展 豫 測, 中 國 旅 遊 硏 究 院, 2009 中 國 出 境 旅 遊 發 展 年 度 報 告 , 中 國 旅 遊 出 版 社,

425 방한 관광시장 분석 발 행 일 : 2010년 5월 발 행 인 : 이참 발 행 처 :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40번지 집 필 자 : 김 정 하(경인여자대학 교수) 김 소 은(숭의여자대학 교수) 김 성 은(관광공사 관광R&D센터) 담당부서 : 관광R&D센터( ) 인 쇄 : 웃고문화사( ) < 비매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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