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 제1943호 성령 강림 대축일 2018년 5월 20일 목차/ / 02 특집 마리아, 당신의 이름은Ⅱ 03 말씀의 향기 성령의 은총 04 사목단상 내 사랑 뚱땡이 05 열린마당 문화특강 1 - 빛과 어둠을 그린 바로크 미술의 선구자, 카라바조 DIOCESE OF CHUNCHEON QR코드로 교구소식을! 미사 중에는 자제해주세요. <춘천교구 총구역장 연수> 2018. 5. 10(목) ~ 11(금), 교구 교육원 발행인 김운회 편집 문화홍보국 주소 (24338)강원도 춘천시 공지로 300 전화 033)240-6012 팩스 033)240-6013 이메일 ccjubo@gmail.com
신 2016 ( 信 ) 년은 / 우리의특별희년삶이 ( 特別禧年누군가에게 ) 의보배롭고전해지는상서로운살아있는기운복음서가 ( 氣運 ) 되도록과함께합시다시작됩니다.. [ 성모성월특집 ] 마리아, 당신의이름은 Ⅱ 장발 (1901 2001) 화백, 칠락 ( 七樂 ) 의묵주기도성모 누군가를부르는이름에는의미가담긴다. 의미를담은별명이나애칭도많다. 교회는성모마리아에게각별한애정을지니고있다. 그만큼다양한이름으로부른다. 세례명으로사용하는이름만해도십수가지나된다. 마리아를부르는다양한이름의의미를알면, 교회가마리아에관해어떻게가르치는지도알수있다. 성모성월을맞아마리아의다양한이름을만나보자. 임마쿨라타 (Immaculata) 원죄없는잉태 태어날때부터원죄에서해방된상태임을의미 임마쿨라타 (Immaculata) 또는임마콜라타 (Immacolata) 라는이름은마리아의 원죄없는잉태 (Conceptio Immaculata) 를의미하는호칭이다. 무염시태 ( 無染始胎 ) 라고도하는 원죄없는잉태 는마리아가잉태된첫순간부터원죄에물들지않았다고믿는교의다. 원죄는첫인간인아담의범죄때문에생긴은총의결핍상태를말한다. 아담의후손인인간은누구나원죄를지니고태어나고세례를통해다시태어나면서원죄에서해방된다. 하지만마리아는하느님의섭리로예수의어머니가되기에적합하도록태어날때부터원죄에서벗어났다. 02 특집 마리아, 당신의이름은 Ⅱ 03 말씀의향기 성령의은총 이교의는 1854 년비오 9 세교황에의해선포됐다. 이어 4 년후인 1858 년프랑스루르드에서발현한마리아는자신을 나는원죄없는잉태이다 라고말하기도했다. 임마쿨라타의축일은일반적으로원죄없이잉태되신동정마리아대축일 (12 월 8 일 ) 에기념한다. 엘그레코, 원죄없으신잉태 출처 / 가톨릭신문, 이승훈기자
망 ( 望 ) / 전례와성사에능동적으로참례합시다. 02 03 성령의은총 얼마전레지오선서를한형제님께서소감을말씀하시면서 이기회를통해한번도느끼지못했던성령의은총을팍팍내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라고말씀하신것이생각납니다. 그냥스쳐지나갈수있었지만사실성령의은총을못느끼게해준본당신부로서미안함과더불어이미느꼈을지도모를성령의은총을모르고신앙생활을하시는안타까움이동시에제마음에자리잡았습니다. 우리도마찬가지입니다. 세례와견진성사를받았음에도신앙인으로서도성령을느끼지못하는경우들이태반입니다. 1 독서의말씀처럼가만히있는데 하늘에게서거센바람이부는듯한소리 가들리는것도아니고 불꽃모양혀들이나타나갈라지는 모습도보기쉽지않기때문입니다. 성령의강림으로사도들은여러가지다른언어를구사하고베드로의설교한방으로약삼천명의사람이개종을하였건만, 저에게도성령께서강림만해주신다면강론할때마다삼천명씩개종하여열심인신자가된다면우리주교님신바람나셔서매일춤추고다니실텐데그런능력이없어참아쉽고야속하기만합니다. 하지만먼저제자신을반성해보게됩니다. 성령을받기위해얼마나많은노력을했는지말입니다. 마치유다인들에대한두려움으로모든문을닫고있었던제자들처럼우리들의마음을꼭꼭닫아둔채살아가고있는게아닌가돌아보아야합니다. 이창섭안토니오신부 후평동성당주임 세상은점점믿음보다는불신의목소리가가득해지고온갖거짓과과대포장과망상은높아져만갑니다. 이에프란치스코교황님께서는현대를살아가는사람들을위한권고인 복음의기쁨 에서 오늘세상의가장큰위험은온갖극심한소비주의와개인주의적불행이며이는안이하고탐욕스러운마음과피상적인쾌락에대한집착과고립된정신에서생겨나고있다. 라고말씀하십니다. 자기자신의이해와관심에만갇혀있으니다른이들을위한자리도없고더나아가주님께서들어오실수있는자리도없다는것입니다. 주님께서성령을보내주신것은성령을통해하느님아버지와예수그리스도와우리가일치를하기위함입니다. 그러기에먼저우리는마음의청소를통해깨끗하고넓은마음을가지고성령을받아들일준비를해야합니다. 우리의짐을덜고비워낼수록주님의평화가우리마음에가득하고그마음을통해기쁘게살아갈수있게된다는것입니다. 성령에는여러은사가있습니다. 하느님의뜻을잘알아듣게하는지혜의은사, 신앙과진리를설명할때영감을받아명확하게하는지식의은사, 어떤일이나기도가꼭이루어질것이라는내적확신을갖게하는믿음의은사, 이웃의질병 심리적 영성적인문제를치유하는치유의은사, 하느님의영광과인간의유익을위한기적의은사, 하느님께서개인이나공동체에전하려는말씀을전하는예언의은사, 생각 활동사건 은사의근원이성령인지아닌지를판별하는식별의은사, 영적인깨달음을이상한언어로말하고해석해주는이상한언어와해석의은사. 이많은은사중에자신에게필요한것을주님께서는성령을통해주신다는것입니다. 사랑하는교우여러분, 부활하신주님께서는제자들에게나타나시어평화를주셨습니다. 지금여러분을괴롭히는두려움은무엇입니까? 성령강림대축일을맞아그두려움을떨쳐버리시길바랍니다. 성령의기운을온몸과마음으로받아행복한한주를보내시길바랍니다.
사목단상 애 ( 愛 ) / 하느님께서우리를먼저사랑하셨으니, 우리도사랑하는사람들이됩시다. 사 / 목 / 단 / 상 내사랑뚱땡이 교구사제피정중지도신부님은나른한오후강의에깜짝놀랄말씀을하셨습니다. 예전 신부님들께고백하는데, 실은제게사랑했던여인이있었습니다. 그런데내용인즉, 신부님이시골본당에서시내본당으로부임한지일주일도안되어원장수녀님이한레지오프레시디움의단장이임기가되어물러났는데, 모든단원들이단장을맡지않겠다고하니신부님께서직접단장을뽑아달라는것이었습니다. 신부님은아직부임한지얼마되지않아사람과내용을모르니수녀님이적임자세명을추천해보라고하셨답니다. 그리고추천된세명의단원을한명씩만나단장을맡아달라고사정을하셨는데, 죽어도못한다., 단장시키면이사간다., 냉담하겠다. 는등의엄포를놓으며한사코거절을했다고합니다. 그래서다시원장수녀님께다른분을추천해달라고이야기했더니, 딱한분적임자가있는데이미본당에맡고있는일도많고, 바쁜식당을운영해서너무미안해추천을못하셨다는것이었습니다. 그래도신부님은식당을하는자매님집으로가시어점심을시켜드시고바쁜자매님께차마말을못하고어렵게앉아있었답니다. 그자매님은새로부임해오신신부님께무슨말못할사정이있음을알아채고먼저말을건네셨다고합니다. 신부님, 제게하실말씀이있으시죠? 그러자신부님께서조심스럽게단장선임에대한어려움을털어놓으셨다고합니다. 그런데뜻밖에그자매님이너무도화끈하게 신부님, 무얼그것때문에그렇게어려워하세요? 걱정하지마세요. 제가하겠습니다. 저는신부님의 ( 귀에두손을대고종을치는흉내를 내며 ) 딸랑딸랑! 종입니다. 라고하더라는것입니다. 그런데그자매님은바쁜중에도성당일에는그토록헌신적으로철저히봉사할수가없었다고합니다. 미사때독서를하여도열번이상성경을읽고, 고요한성당에나와제대위에서여러번연습을할정도로철저하였다고합니다. 그자매님은제가영원히그리워하는사랑했던여인이었습니다. 04 사목단상내사랑뚱땡이 신부님의이말씀에모든사제들은크게웃었지만, 실은많이부럽고숙연했던시간이었습니다. 05 열린마당문화특강 1 - 카라바조
전합시다. 삶으로 복음을 )의 (愛 애 ) 신(信) 망(望 04 05 2018년 춘천교구 문화특강① 빛과 어둠을 그린 바로크 미술의 선구자 카라바조 2018년 5월 23일(수) 19:30, 스무숲성당 강사: 김영운 소화데레사 주최 후원: 스무숲성당 문화홍보국 춘천에서 실시하는 올해 첫 문화특강에서 <카라바조>의 영혼이 담긴 그림을 통해 짧았지만 불꽃같았던 그의 삶과 회화 세계를 조명합니다. 더불어 바로크 문화 안에서 가톨 릭이 주도한 반종교개혁의 시대적 상황 속에 그려진 종교 화의 의미에 대해서도 알아봅니다. 카라바조 Michelangelo Merisi da Caravaggio 카라바조는 16~17세기 전환기에 이탈리아 로마를 중심으로 활동한 바로크 회화의 선구자 이다. 1571년 이탈리아 롬바르디아 지역 밀라 노에서 르네상스 고전주의와 구별되는 새로운 조형언어(Caracaggism)로 루벤스, 렘브란트, 벨 라스케스 등 많은 추종자를 만들었고 그들 회 화 세계의 기반이 되었다. 그의 성품은 예술가 임을 감안하더라도 극도로 괴벽스러워 불같은 성격과 폭력적이고 자유분망한 생활 등으로 짧 았던 생애 동안 여러 번의 감옥 생활과 도망자 의 굴곡진 삶을 살았다. 그러나 카라바조 탄생 400주년이 지난 현재, 세계 미술계로부터 가장 특별한 화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김영운 소화데레사 경기여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프랑스 파리 제8대학(뱅센-생드니) 미술사학 석사 (마네의 올랭피아 연구 - 보들레르의 상징주의를 중심으로) 프랑스 몽뻴리에 제3대학(폴 발레리) 박사 준비 과정(DEA) 수료(프랑스 근대 표현주의 회화에서 인간 표현-초상화를 중심으로) 홍익대학교 박사 (프랑스 DEA 논문 연계 동일 주제로)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강원대학교 출강
교구소식및교회알림 교구제단체 모임 미사 피정 교육 견진일정 5. 20( 주일 ) 11 시, 이동성당 5. 27( 주일 ) 10:30, 신남성당 교구장사목방문일정 5. 20( 주일 ) 9:30, 이동성당 교구일정지구장간담회 : 5. 23( 수 ) 14 시사제평의회 : 5. 23( 수 ) 15 시 제 6 회교구어린이초대의날 6. 9( 토 ) 9:20 ~ 10( 주일 ) 19 시, 교육원집결 도착 / 대상 : 교구내공소및소규모본당어린이, 초등부 3-6 학년장소 : 명동성당순례및문화탐방, 가톨릭출판사방문, 공연관람, 롯데월드인원 : 60 명 ( 첫참가본당및공소우선선발 ) 5. 21( 월 ) 까지청소년국팩스접수 / 참가비무료 033-252-6062/ F. 252-6064 서석본당 50 주년기념미사 5. 29( 화 ) 11 시, 교구장김운회주교집전 교구문화특강 5. 23( 수 ) 19:30, 스무숲성당빛과어둠을그린바로크미술의선구자, 카라바조강사 : 김영운소화데레사 평신도희년중부지구특강 5. 25( 금 ) 14 시, 홍천성당주제 : 성경을가까이하는평신도강사 : 주원준 T. 아퀴나스박사 ( 한님성서연구소 ) 성대서원미사 5. 24( 목 ) 14 시, 양양성클라라수도원서원자 : 최미영율리아나자매주례자 : 교구장김운회루카주교참석하실분들은사전연락부탁드립니다. 033-672-4150 춘천교구대학생 일반인성소자모임매월셋째주 ( 화 ), 만 32 세이하누구든지 033-240-6073 문의성소국 각지구예비신학생모임중부지구 : 5. 20( 주일 ) 14 시, 연봉성당춘천 남춘천지구 : 5. 20( 주일 ) 14 시, 스무숲성당 서부지구 : 5. 27( 주일 ) 14 시, 운천성당 교구꾸르실료영동지구울뜨레야 5. 20( 주일 ) 13:30-17 시, 노암동성당대상 : 영동지구꾸르실리스따접수 : 노암동성당 033-643-8460 영동지구부주간 010-4622-6236 5 월정의평화위원회월미사주제 : 5 18 민주화항쟁, 강연 : 방래혁신부 ( 광주교구정평위총무 ), 주례 : 이일환신부 5. 21( 월 ) 19:30, 거두리사회사목센터 카나혼인강좌일정 5. 26( 토 ) 19 시, 애막골성당 6. 9( 토 ) 19 시, 주문진성당접수 : 사목국 (033-240-6050, 일주일전마감 ) 마음치유워크숍 ( 중식제공 ) 9:30-17 시, 2 만원, 선착순 13 명춘천지역 : 5. 28( 월 ), 스무숲성당 033-253-6016 신청문의 렉시오디비나 ( 성독 ) 5. 23( 수 ) 10 시접수 - 16 시미사, 교육원 성우회 ( 춘천시청 ) 월례회 5. 23( 수 ) 19 시, 교구청 3 층경당 겟세마니예수성심성월피정주제 : 나는마음이온유하고겸손하니 ( 마태 11, 29) 6. 15( 금 ) / 16( 토 ) 10-16 시, 선착순 80 명내용 : 미사, 기도, 특별강론, 성시간 /1 만 5 천원 033-461-4243 미리신청바랍니다. 123 차 ME 주말 6. 15( 금 ) ~ 17( 주일 ), 고성까리따스피정의집참가대상 : 결혼 5 년이상부부, 사제, 수도자 010-6450-8623, 010-6343-2759 사회복지회후원회미사 5. 21( 월 ) 10 시, 사회복지회관경당 제 7 차천주교춘천교구성령대회 5. 22( 화 ) 9-18 시, 애막골성당강사 : 오웅진사도요한 윤민재베드로신부미사 : 교구장김운회루카주교대상 : 모든신자, 회비 : 무료 ( 점심제공 ) 재속프란치스코회월모임 5. 20( 주일 ) 13:30, 강릉주문진성당 5. 26( 토 ) 15 시, 속초교동성당 주님과함께하면늘행복합니다 5. 28( 월 ) 19 시시작, 속초시교동성당강사 : 송정연마리율릿따 ( 서울교구말씀봉사자 ) 010-5379-7999 영북지구성령쇄신봉사회 강원도청소년수련원직원모집모집인원 : 청소년활동팀활동교사 0 명청소년활동프로그램운영, 사무 / 행정업무모집기한 : 5. 25( 금 ) 까지,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사본등 / 우대사항 : 여성, 28 세이하, 청소년지도사자격보유자 033-255-6601 전화문의 춘천교구 Gaudium 단원모집활동 : 교구내전례음악봉사및성음악합창오디션일정및장소 : 주일 18:30, 말딩회관 2 층 010-2312-9582 김미연베로니카 참부모가되는길 6. 6( 수 ) 9 시 - 16:30, 애막골성당교육관대상 : 자녀교육에관심있는모든부모 5. 27( 주일 ) 까지신청, 1 인당 2 만원 010-3284-2187, 010-2709-2187 본당알림 동유럽성지순례 ( 죽림동성당 ) 7. 10( 화 ) ~ 21( 토 ) 11 박 12 일 / 375 만원지도신부 : 홍기선히지노 / 선착순 22 명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033-254-2631 문의 돈보스코여자재속회수시문의돈보스코여자재속회.com 0507-1306-1505 세상안에서축성생활을원하는미혼여성 독일디지털보청기동서의료기백화점 033-647-6063( 강릉임당동 ) 033-531-7887( 동해묵호동 ) 우명숙글라라 김길영마르티노 스카이컨벤션웨딩홀 웨딩, 백일, 돌, 칠순, 기업세미나, 단체모임, 동창회강원도춘천시동면장학리 604 033-251-7893, 010-5374-7136 최대식 문인선리디아 스크린헤어명동점 스파힐링하는착한헤어샾 M백화점입구밝은눈안경원 2층 010-5371-4060, 033-241-0626 전혜련율리아 정재훈율리오 대굴령민들레동산 국내최초특허, 강릉대표음식민들레방풍질경이돌솥밥정식강릉시성산면보광리입구 033-644-8862, 010-2669-9962 조태형시몬 김금옥글라라 주님의사랑을믿고, 소망하며, 살아가는가운데복음의기쁨을이웃들에게전합시다.
06 07 인준시설 까리따스노인복지센터어르신모집대상 : 장기요양등급자 ( 속초, 고성 )/ 방문요양 033-638-6012 문의 가평꽃동네희망의집직원모집생활재활교사, 물리치료사모집이력서, 자기소개서이메일제출 031-589-0265/ kkothope1@naver.com 노체리안드리자애병원직원모집분야 : 간호사 0 명, 영양사 1 명서류 : 이력서, 면허증이메일접수 kkotnoch@hanmail.net 031-589-0301, 010-3186-0333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직업재활사채용대상 : 직업재활사자격증소지자 ( 우대 ), 사회복지사자격증소지자 / 접수기간 : 5. 23( 수 ) 까지방문또는우편 이메일 (dbsrma33@ ccrehab.or.kr) 접수 070-4699-6468 기획경영팀장 꿈드림검정고시반모집중졸, 고졸검정고시에관심있는학교밖청소년을모집대상 : 9-24 세학교밖청소년이면누구나비용 : 강의와교재, 간식등전액무료 033-818-1318 춘천시청소년지원센터 마리아의집미혼임신으로도움이필요한여성입소가능 ( 재 ) 착한목자수녀회에서무료로운영하는미혼모자시설입니다. 033-264-0194 헬프콜청소년전화 1388 청소년이고민이있을때! 청소년이위험에처했을때! 청소년에관한도움이필요할때! - 일반전화 : 1388 / 휴대전화 : 지역번호 +1388-365 일 24 시간무료이용 예수마음기도영성수련 ( 권민자수녀 ) 1 박 2 일 : 6. 2( 토 ) ~ 3( 주일 ), 8. 18( 토 ) ~ 19( 주일 ) 3 박 4 일 : 6. 7( 목 ) ~ 10( 주일 ), 7. 5( 금 ) ~ 8( 주일 ) 8 박 9 일 :6. 22( 금 ) ~ 30( 토 ), 7. 11( 수 ) ~ 19( 목 ) 청년피정 (35 세미만 ): 7. 28( 토 ) ~ 31( 화 ) 장소 : 문산예수마음피정의집 010-4906-5722, 031-953-6932 신청 예수회후원회해외성지순례 6. 5 발칸반도및메쥬고리예 11 일 (350 만원 ) 7. 2 스페인성지, 산티아고도보순례 13 일 (370 만원 ) 8. 13 성모님발현성지 4 개국 13 일 (390 만원 ) 02-722-8366 ( 주 ) 크로바여행사 서강대학교신학대학원 2018 후기 ( 주간 ) 신입생모집석사 : 신학, 철학, 사회복지학, 가톨릭사회복지학 00 명박사 : 신학 교의 / 조직, 영성, 윤리, 환경 ( 생태 ), 가톨릭사회복지학 ( 실천 / 정책 / 행정 ) 0 명일반및편입학 2 차전형원서접수 : 5. 21( 월 ) ~ 31( 목 )/ 전형일 : 6. 15( 금 ) 02-705-8668, http://gsot.sogang.ac.kr 라파엘여행사 02-778-8565 6. 25/ 9. 4 이태리, 이스라엘 12 일 (439 만원 ) 8. 15 나가사키 4 일 (99 만 9 천원 ) 9. 2 (94 만 9 천원 ) 9. 2/ 10. 14 베트남성모발현지 5 일 (129 만원 ) 9. 4/ 10. 2 스페인, 포르투칼 10 일 (359/259 만원 ) 9. 14 산티아고도보순례 (40 세이하미혼, 409 만원 ) 대한민국미래환경예술공모대전대상 : 유치부 ( 만 4 세이상 ), 초 중 고 대학 ( 원 ) 생주제 : 자연환경보존의중요성, 환경오염문제심각성과미래환경의가치 / 마감 : 8. 31( 금 ) 접수 : www.ecofuturenetwork.co.kr 참조시상 : 대상및최우수상수상자장학금, 전수상자상장및부상 일반알림 노틀담실천교리교육일일특별연수주제 : 성사와전례안에서만나는예수님 6. 11( 월 ) 10 시 - 16:30 장소 : 춘천교구사회사목센터대상 : 본당수도자, 교리교사, 피정지도자 010-8829-6292/ www.ndrpp.or.kr 가톨릭여행사 02-319-2533 7. 23( 월 ) 동유럽 4 개국 12 일 (395 만원 ) 9. 29( 토 ) 스페인 포르투갈 12 일 (375 만원 ) 10. 15( 월 ) 이탈리아 이스라엘 12 일 (395 만원 ) 10. 18( 목 ) 이스라엘 요르단 11 일 (395 만원 ) 47 차이스라엘 이태리순례 9. 13( 목 ) ~ 25( 화 ), 12 박 13 일, 470 만원작은형제회이스라엘성지한국대표부 010-9454-5648, www.terrasanta.kr 예리코클리닉봉사자모집 이주노동자들을위한무료진료봉사단체 진료팀 :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지원팀 : 간호사, 약사, 임상병리사, 치기공사, 치위생사운영팀 : 통역, 의료행정, 차량매월마지막주일 11:30 가산센터로출발 033-264-5011 문의 2018 년춘천가톨릭신협신규직원모집 모집부문 : 정규직 ( 수습 6 개월 ) 접수기간 : 5. 21( 월 ) ~ 28( 월 ), 우편접수 응시자격 : 해외여행및금융거래에결격사유없는자 자세한사항 www.saramin.co.kr 또는 http://cafe.daum.net/cu04090 033-255-6742 춘천가톨릭신협 춘천다사랑요양보호사교육원교육생모집 2018 년 3 월 31 일 24 차시험 33 명 100% 합격위치 : 춘천석사동, 춘천교대건너편 033-264-0116, 010-3761-5584 윤기호프란치스코 가람익스프레스 일반, 포장, 보관이사, 전문업체항상미소짓는사람들, 그들과함께합니다. 244-2439, 010-9125-2828 강길훈 김경옥비르짓다 구 ( 口 ) 구 ( 口 ) 집 물회전문점전국택배 포장 당일버스배송 636-1888 속초시중앙로 341 박암미카엘 김선희미카엘라 함경도아바이젓갈 한국인의밥상 KBS 1TV 촬영가자미식해촬영지 / 가자미식해, 명태식해, 명란, 창란외각종젓갈 632-6561, 010-3341-0470 양수근임마누엘 박순옥임마누엘라 영순네횟집 국내산 자연산활어회전문물회, 매운탕, 회덮밥, 성게비빔밥위치 / 고성군토성면봉포해변길 99 633-8887, 010-8791-4220 이순석베드로 박영희요셉피나 북방떡방앗간 옛날방식압착기름틀 ( 참기름 들기름 ) 떡, 가공, 고추방아 / 택배가능홍천군북방면영서로 2704 435-1811, 010-8077-3976 김정중대건안드레아 임경순율리안나 춘천항산화도반욕 항산화도자기온열찜질방동부시장입구춘천농협동부지점 4 층 033-253-8057, 010-9057-3216 성순옥데레사 속초동명항 ( 영금정 ) 바다축제 ( 착한가격 ) 대게, 킹크랩, 붉은대게, 찜전문점네이버에속초대게전문점검색위치 : 영금정로 20( 동명동 1-83) 033-635-0059, 010-3756-9380 조칠성베드로, 이봉자벨라뎃다 복음을전하는일은모든민족에게, 세상끝날까지계속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