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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우 100-821)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 171번지 전 화 02-2234-1881 FAX 02-2231-7557 발 행 인 丘 在 台 편 집 인 배 성 수 총괄기획 金 景 得 인쇄인 발행소 김갑기 (주)한국문화인쇄 등록번호 및 등록년월일 서울다07299. 99. 12. 22 조국 대한민국의 영광과 번영의 밀알 우리는 영원한 警察人 입니다 www.ex-police.or.kr 구독안내 02-2234-1881 2015년 10월 30일 (금) 제1451호 헌법정신 부정하는 세력에게 엄정한 법집행 있어야 - 박근혜 대통령,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서 강조 -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이 지난 10월 2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박근혜 대통령,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 강신명 경찰청장, 구재태 경우회 중앙회장, 경찰관계자 및 각계 각층의 내빈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 데 개최되어 창경 70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 가는 국립경찰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 박 대통령, 영원한 경찰로 국가와 지역사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전국 135만 경우들에게 깊은 감사 표시 이날 유공자 포상에서는 충북옥 천경찰서장인 이우범 총경과 경기 지방경찰청 강력계장 변창범 경정 이 녹조근정훈장을, 광주지방경찰청 이 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10명이 대표로 포상을 수여 받는 것을 비롯해 총 423명(훈장 29명, 포장 33명, 대통령 표창 173명, 총리 표창 188명)이 정부포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축 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 하고 있는 경찰관들과, 묵묵히 뒷바 라지하고 있는 가족, 그리고 국민들 곁에서 영원한 경찰로 국가와 지역 사회에서 봉사하고 있는 전국 135만 경우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는 한 편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 의 생명을 바친 순직 경찰관들의 고 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했다.<우측 전문 참조> 또한, 창설 당시 3만명에 불과했 던 국립경찰이 14만 정예조직을 갖 춘 선진일류 경찰로의 도약, 세계 70 개국에 선진 치안 시스템 전수와 1 억 3천만 달러의 치안장비를 수출하 는 치안한류 시대 개막, OECD 발표 치안 안전도 6위 기록, 112신고 총력 대응 시스템 성공적 구축으로 현장 검거율 획기적 제고, 4대 사회악 척 결 강력 추진으로 범죄 피해와 재범 률 감소, 교통사고 사망자 수 및 불 법 폭력시위 감소 등을 경찰의 노력 이 일궈낸 소중한 성과로 평가했다. 특히, 박 대통령은 올해를 범죄 피해자 보호 원년 으로 선포하고, 웨어러블 긴급호출기 보급을 비롯 해서 생활범죄 근절과 근린치안 확 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경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크게 높이고 있 다. 면서, 앞으로도 선진 경찰의 우수성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 을 당부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경찰이 지 난 70년의 성과를 토대로 보다 새로 운 미래를 준비해 나가기 위해 국민 행복의 기초이며 국격을 가늠하는 척도인 기초치안의 품질을 더욱 높 여 나갈 것을 강조, 범죄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국민안전의 골든타임을 수호할 수 있는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를 위해 어린이, 여성, 노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치 안의 사각지대를 안전지대로 개선 하는 노력 강화, 국가 대혁신과 경 제 재도약이라는 시대적 과제 수행 에 법질서 확립의 최일선에 있는 경 찰의 중추적 역할, 준법정신 확산에 힘을 쏟고,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정 신 부정하는 세력에게 엄정한 법 집 행을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미래 치안환경에 대 비한 치안 청사진 완성을 위한 정 부 3.0 활성화와 국민이 참여하는 치안행정 정착에 관해서도 언급, 정 책수립 단계에서부터 집행에 이르 기까지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 고 협력해 정부 3.0을 현장에서 적 극 구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정부가 14만 경찰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 이라 면서, 고생한 만큼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경찰이 당당 하게 법집행을 하고 공권력을 유지 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기반 정 비에도 힘을 쏟을 것 임을 밝혔다. 강신명 경찰청장도 인사말을 통 해 역사의 주요 현장에서 경찰이 어려울 때마다 늘 손을 내어 주셨던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 고,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 곁을 지 키고 있을 전국의 경찰 동료 여러분 과, 오늘이 있기까지 국민과 경찰을 위해 헌신하셨던 경우 선배님들께 가슴 깊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이어, 경찰의 존재 이유가 국민 이 위기에 처했을 때 응답하는 것이 라는 신념아래 국민의 안전을 지키 고, 사회의 질서를 확립하는데 최선 을 다하고 있다 면서 현장대응능력 을 높여 나가는 한편 4대 사회악과 폭력범죄 척결, 여성대상 강력 범죄 근절을 위한 범죄 예방활동 확대, 범죄 위험 요인들에 대한 관리강화, 각종 집회시위와 교통현장 등에 대 한 작은 불법과 무질서 바로 잡기, 악성 사기범과 대포물건 등 서민 울 리는 편법과 반칙 제거로 민생안정 과 경제 활성화 뒷받침하는데 역량 을 집중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국민이 부여한 그 숭고한 사명을 완수하고 국민의 부름에 응 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헌신과 봉사로 국민과 함께 걸어 온 경찰이 더욱 든든한 사회의 울타리 가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을 주문했다. 구재태 경우회 중앙회장도 2부 리셉션 축사를 통해 뜻 깊은 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전국의 치안 현장 에서 수고하는 현직 경찰관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 뒤, 조국 광 복과 함께 태동한 국립경찰이 지난 70년간 건국의 초석이자, 구국의 방 패이자 치안의 보루였으며, 번영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충성 과 희생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 다. 또한, 열악한 치안여건 속에서도 강신명 경찰청장의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14만 경찰이 헌신한 결과 대한민국이 최고의 치안강국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 높이 평가했다. 특히, 구 회장은 역사가 왜곡되고 자유민주주의와 헌정질서가 훼손되 는가 하면, 사회 구석구석까지 나라 를 부정하는 세력들이 자리 잡고 국 가를 흔들어 대고 있는 오늘의 시국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뜻 깊 은 경찰의 날에 자리를 함께한 전 현직이 조국의 안위와 사회안정을 위해 몸을 바친 영원한 경찰인들로, 격조 높은 치안환경을 만들어 내고, 국가 정체성을 지켜, 자유와 정의가 살아 숨쉬는 조국 대한민국을 후손 들에게 넘겨 줄 것을 역설했다. 한편, 이날 축하연은 기념 시루떡 절단과 다과 및 환담으로 이어져 경 찰발전을 기원하고 경찰인들간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로 빛 났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전국의 경 찰관과 의무경찰 여러분, 그리고 자 리를 함께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 분! 제70주년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 는 경찰관 여러분과 묵묵히 뒷바라 지하고 계신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 사드립니다. 국민들 곁에서 영원한 경찰로 국가와 지역사회에서 봉사하 고 계신 전국 135만 경우회원 여러 분께도 감사드리며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치신 순직 경찰관들의 고귀한 희생에 경 의를 표합니다. 경찰관 여러분!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이 걸어온 길은 경제 발전 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끝없는 도 전이었으며, 희망의 대장정이었습니 다. 대한민국이 오늘의 대한민국으로 발전한 과정에는 국가와 국민을 위 해 헌신해온 경찰이 있었습니다. 6 25 전쟁 당시 경찰은 1만 여명이 전사하며 조국을 수호했고, 전후 어 지러운 사회 질서를 바로잡아 대한 민국이 튼튼한 뿌리를 내리는 데 크 게 기여했습니다. 숱한 위험과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사회를 지켜냈던 경찰이 있 었기에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유 로운 삶의 터전을 가꿀 수 있었습니 다. 70년의 긴 시간 동안 건국과 구 국, 호국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의 든 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경찰관 여러 분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 드립니다. 전국의 경찰관 여러분! 대한민국 의 역사만큼 우리 경찰도 놀라운 발 전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창설 당시 3만 명에 불과했던 우리 경찰은 오 늘날 14만 정예조직을 갖춘 선진일 류 경찰로 도약했습니다. 창설 초기, 제도를 모방하고 장비 를 원조받아야 했지만 이제는 세계 70개국에 선진 치안 시스템을 전수 하고, 1억3천만 달러의 치안장비를 수출하는 치안한류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OECD 조사 결과, 우리나 라의 치안 안전도는 6위를 기록했 고,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우리 치안의 우수성을 가장 만족하 는 분야로 꼽고 있습니다. 또한, 112신고 총력 대응 시스템 을 성공 적으로 구축하여 현장 검거율을 획 연구개발과 국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미래 치안환경에 대비한 치안 청사 진 을 완성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 3.0을 더욱 활성 화시키고, 국민이 참여하는 치안 행 정을 정착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경찰이 추진 중인 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업 CPTED(셉테드)와 공 익신고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국민 제보 시스템 은 치안 행정의 바람직 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앞으 로 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집행에 기적으로 높였고, 4대 사회악 척결 이르기까지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 을 강력하게 추진해서 범죄 피해와 하고 협력해서, 정부 3.0을 현장에서 재범률도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 적극 구현해 가기 바랍니다. 또한, 갈수록 교묘하고 다양해지 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37년 만에 고 있는 각종 금융사기와 신종 사이 처음으로 5천 명 이하로 떨어지고, 버범죄에 맞서 선제적 대응이 가능 불법 폭력시위가 매년 감소하는 것 한 과학치안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 도 경찰의 노력이 일궈낸 소중한 성 다. 경찰 R&D를 통해 과학기술과 과입니다. 특히, 올해를 범죄 피해 ICT를 활용한 첨단 수사기법을 개발 자 보호 원년 으로 선포하고, 웨어 하고, 다각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러블 긴급호출기 보급을 비롯해서 경찰관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나가 생활범죄 근절과 근린치안 확보에 기 바랍니다.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경찰에 대한 안목에서 한반도 통일시대를 대비하 국민의 신뢰를 크게 높이고 있습니 는 통일 한국의 치안 로드맵 마련도 다. 오늘 경찰의 날에 수많은 성과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기 를 이뤄낸 경찰의 노고를 높이 치하 바랍니다. 경찰관 여러분! 우리 국민이 경찰 하며, 앞으로도 선진 경찰의 우수성 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바랍니다. 의 사명감과 도덕성에 거는 기대는 경찰관 여러분! 이제 경찰은 지난 매우 큽니다. 경찰의 실수와 과오에 70년의 성과를 토대로 보다 새로운 높은 잣대가 적용되는 것도 그만큼 미래를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먼저, 여러분의 역할과 소명이 중요하기 국민행복의 기초이며 국격을 가늠하 때문입니다. 한 치의 비리나 한순간의 무사안 는 척도인 기초치안의 품질을 더욱 일이 전체 경찰의 명예를 실추시키 높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범죄 피해를 사전에 차단할 수 있 지 않도록 끊임없이 자정 노력을 도록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 기울여 나가면서, 국민들에게 정의 고, 국민안전의 골든타임을 수호할 로운 경찰이 되어주기 바랍니다. 경 수 있는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더 찰관 여러분이 국민의 울타리가 되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랍니다. 어 주듯이, 정부는 14만 경찰의 든 어린이, 여성, 노인을 비롯한 사회적 든한 울타리가 될 것입니다. 경찰의 약자를 보호하고, 치안의 사각지대 처우와 근무여건 개선은 그 자체로 를 안전지대로 개선하는 노력도 강 치안력의 기반인 만큼, 여러분이 고 화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국가 대혁 생한 만큼 합당한 대우를 받을 수 신과 경제 재도약이라는 시대적 과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찰이 당당하게 법집행을 제를 수행하는데도 법질서 확립의 최일선에 있는 경찰의 중추적 역할 하고 공권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법 이 필요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는 과 제도적 기반 정비에도 힘을 쏟을 원칙과 준법에서 출발하며, 법의 권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우리 위가 바로 설 때 국민 사이에 신뢰 경찰이 흔들림 없이 소임을 수행하 가 자리를 잡고 진정한 사회통합과 고, 국민과 함께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협조를 국가 발전이 가능해집니다. 준법정신 확산에 보다 힘을 쏟고,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제70주년 경찰의 날을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정신을 부정하 는 세력에게는 엄정한 법 집행을 해 축하하면서, 여러분 모두의 발전과 주기 바랍니다. 더 나아가 적극적인 행복을 기원합니다.

2 2015年 특 집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국회 개혁, 국민들이 발벗고 나섰다! 68개 중소상공인 단체 등 193개 시민사회단체, 국회개혁 범국민연합 결성 국회해산제 국민소환제 전과자 출마 제한 불체포 특권 폐지 면책특권 박탈 선진화법 폐기 등 국민과 함께 추진 - 10월 19일 오후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출범 문화제, 국회개혁 1,000만명 서명운동 본격 추진 국회개혁 범국민연합은 지난 10 월 19일 오후 6시 서울시청앞 광장 에서 국회개혁이 절실하다는데 의 견을 같이 하는 168개 중소상공인단 체 등 193개 시민사회단체 회원과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문화제를 갖고, 국회개혁 1,000 만명 서명운동 등 지속적인 범국민 운동을 적극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날 국회개혁 범국민연합은 오 늘의 국회는 국회의원을 뽑아 준 국민들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 하고, 오직 政爭의 장으로 전락하 고 말았다. 고 진단, 범국민연합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하여 국회를 개혁함으로서, 국민이 주인 이 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고 밝히고, 이를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 등 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고 밝혔다. 이번 출범문화제에서 오호석 국 회개혁범국민연합 중앙회의 의장은 출범선언문을 통해 대한민국 국회 는 국민의 대표기관, 입법기관, 행 정부 감독기관이라는 높은 위상을 지니고 있지만 작금의 국회는 도덕 적 결함과 사리사욕으로 각종 비리 와 범죄에 연루된 국회의원들, 그러 한 국회의원을 옹호하는 동류의 국 회의원들과 당리당략에 의한 직무 유기를 자행하는 국회를 바라보는 국민의 시선은 냉엄하다 고 언급하 고 더 이상 국회의 기만과 잘못을 방치하면 국가의 장래가 위험할 수 있다는 우려에 국민들이 힘을 합쳐 행동으로 나섰다 고 밝혔다. 이어 건전하고 공정한 정치를 위 한 발전적 개혁을 지속적이고 강력 하게 추진할 것 이라면서 국민의 의사가 존중되고, 국민이 중심이 되 는 진정한 선진조국을 이루는 그 날 을 우리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만들 어 나갈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고 덧붙였다. 丘在台 상임대표도 대회사를 통 해, 민생파탄과 국정혼란을 일으키 며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국 회 때문에 성장을 멈추고 꿈을 잃 어가는 대한민국의 부활을 위해 하루하루 삶을 꾸려가는 민초들이 국회개혁 범국민 연합을 출범시키 는 문화한마당을 갖게 되었음을 전제한 뒤, 광복 70년, 분단 70년 을 맞이하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귀족 엘리트와 소위 민주투사들이 점령한 국회의 오만과 횡포가 벌 리는 당쟁과 정쟁에 매몰되어 난 파직전의 상황으로 추락하고 있음 을 지적했다. 특히, 丘在台 상임대표는 국회개 혁 없이는 우리의 미래도 없음을 강 조하고, 국민이 국회 해산권과 국회 의원 파면권을 행사할 수 있는 국 회해산제와 국민소환제, 제 식구 감 싸기로 악용되는 불체포 특권, 정적 상처내기나 종북 이적행위에 악용 되는 면책특권, 중요범죄 전과자나 병역미필자 등에 대한 국회의원 자 격 박탈, 국회의원들의 먹이 사슬인 기초단체장과 의원들의 공천권 포 기, 민주주의 원칙에 반하여 당리당 략에 악용되는 국회 선진화법 폐지 를 강력히 주장했다. 아울러, 구국의 역사적 소명을 받고 출범하는 국회개혁 범국민연 합 이 앞으로 추진하는 국회개혁 1,000만명 서명운동을 통하여 이 시 대의 진정한 희망의 메시지로 자리 매김 하도록 우리 모두의 열정과 지 혜를 모아 반드시 그 목표를 이루어 내자 고 호소했다. 이날 출범문화제는 식전 행사로 엑스폴 오케스트라 연주, 성악가 정 꽃님의 축가 등으로 분위기를 고조 시켰으며, 2부 본행사에서 국민의 례, 내빈 소개, 국회개혁 동영상 시 청, 경과보고, 출범선언문 낭독, 대 회사, 축사를 통해 국회개혁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음을 공감하 고, 국론을 갈라 놓고 민초들에게 고통 안기는 국회개혁을 위한 애국 시민들의 강한 의지를 다지는 자리 가 되었다. 또한, 마지막 제3부에서는 설운 도, 노사연, 주현미 등 인기 가수 들의 공연을 통해 참석자 1만여명 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한편, 국회개혁 범국민연합은 지 난 10월 7일 중앙회의를 개최하여 강령 및 규약, 조직, 발기 취지문 확 정 등 국회개혁 과제를 채택했다. 아울러, 지난 10월 12일 조선, 동 아, 문화일보 광고를 통해 국회개혁 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발기인 2,455 명의 명단을 게재하는 한편 출범문 화제 이후 추진하는 1000만명 서명 운동에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국회개혁범국민연합은 오는 12 월 25일까지 1,000만명 서명 운동 을 전개키로 하고, 전국적으로 참 여단체별 가두서명, 방문서명, 인 터넷 서명운동을 추진, 국민의 뜻 이 담긴 서명부를 법이 정한 절차 에 따라 대통령께 청원한다는 방 침이다. 상임대표 대회사 이 서울廣場을 가득 메우신 존경하는 愛國市民 여 러분! 그리고 오늘 이 行事에 많은 관심과 聲援을 보내 주신 國民 여러분의 나라사랑하시는 뜨거운 열정에 충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우리 現代 史의 고비 고비마다 民草들이 나서서 나라를 求한 歷史의 現場, 이곳 서울廣場에 나라를 사랑하는 중 소상공인을 비롯한 民草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민생파탄과 국정혼란을 일으키며 국민에게 고통만 안겨주는 국회때문에 成長을 멈추고 꿈을 잃어가는 大韓民國의 부활을 위해 하루하루 삶을 꾸려가는 民草들이 국회개혁 범국민 연합 을 出帆시키는 文 化한마당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自由大韓 民國이 일제의 탄압과 戰爭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文化, 經濟大國으로 거듭나기까지 先烈 의 고귀한 희생과 民草들의 헤아릴 수 없는 피와 땀 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光復 70년, 分斷 70년을 맞이하는 지금의 大韓民國은 귀족 엘리트와 소위 민주투사들이 점령 한 국회의 오만과 횡포가 벌리는 黨爭과 政爭에 매 몰되어 난파직전의 상황으로 추락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는 국민의 대표인 國會議員들에게 온갖 權力 을 다 주었습니다. 立法權, 豫算權, 國政監査權을 주 었습니다. 이 세가지 勸力을 가지면 못할 일이 없습 니다. 그런데, 국민이 준 이 무서운 正義의 칼을 어 떻게 쓰고 있습니까? 과연 국민을 위해서 쓰고 있습 니까? 아니면 自身의 利益과 黨派의 利益을 위해 쓰 고 있습니까? 이것이 問題의 核心인 것입니다. 국회 의원들이 진정 사리사욕, 당리당략이 없이, 국민을 위하고 있다면 국회개혁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개혁이나 革新이란 말을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改革의 대상인 國會議員들입니다.. 그들은 대한민국 國會歷史 67년 동안 변화와 개혁이 란 말을 내세워 선거를 치르고 국민을 달래왔습니 다. 뼈를 깍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그들 이 과연 뼈를 깍았습니까? 얼마나 國民의 눈물을 닦 아주고 소원을 풀어주었습니까? 결국, 우리 국민은 지난 67년 동안 詐欺를 당한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사기당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국민은 봉이 아닙니다. 바보가 아닙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나라는 현재 천문학적인 소위 防衛産業非理, 資源外交非理, 관피아, 법피아, 전관예우 등 짜고 치 는 고스톱판,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온갖 不正非理 不條理 등등...온 나라가 腐敗와 政爭과 葛藤의 늪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國家豫算은 줄줄 새고 있습니다. 보는 놈이 임자 요, 먹는 놈이 장땡이라고 하는 말이 나돌고 있을 정 도입니다. 정부부채와 공기업부채는 1000조원을 넘 어섰습니다. 지난 10년간 3배나 늘었다고 합니다. 일반 국민들은 모르는 사이에 갚을 길이 막막한 빚더미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누가 갚을 겁니까? 나 라 돌아가는 꼴이 이 모양인데도 國政監督을 責任진 國會議員 여러분들은 왜 맨날 싸움질이나 하고 있어 야만 합니까? 이씨 왕조가 왜 망했습니까? 임진왜란 때도 동인 서인 갈라져서 당파싸움 하느라고 풍신수 길이가 쳐들어올 때 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 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른 것이 무엇입니까? 그때는 갓을 쓰고 서로 싸웠고 지금은 넥타이를 매고 서로 싸우는 것 빼고는 똑 같습니다. 國民은 죽 거나 말거나 자기 앞에 큰 감 놓겠다고 박 터지게 싸웁니다. 그래서 일본에게 나라가 먹혀 나라 망하 는 것도 몰랐습니다. 97년 IMF국가부도도 사전에 몰 랐습니다. 6.25남침 때도 사전에 몰랐습니다. 자기들 끼리 싸우느라고 정신이 없는 데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 국민은 일 좀 잘하라고 國會議員 들에게 세계 최고의 대우를 해주고 있습니다. 아무일 안해도 한달에 1천만원씩은 자동으로 줍니 다. 이외에도 이런 저런 명목의 돈을 많이 줍니다. 國會議員 한 사람 유지하기 위해 年間 7억원씩 支 援합니다. 秘書 9명이나 붙여 줍니다. 또, 차량유지비 로 연간 5천여만원씩 줍니다. 이러고도 航空機, 선박, 國有鐵道도 모두 공짜입니다. 이것 뿐만이 아닙니다. 불체포특권, 면책특권까지 주었습니다. 예뻐서 준 것 이 아닙니다. 귀족이라서 준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다 주었는데 무엇이 不足해서 더 먹겠다고 욕심을 부리다가 감옥까지 끌려 갑니까? 國會議員 金배지 찬 것만 해도 가문의 榮光이요 本人의 成功인데 무 엇이 不足하다는 말입니까?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도 國會議員 하겠다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아무리 못해 도 지금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어떤 형편입니까? 세계유일의 分斷國입니다. 百萬大軍이 休戰線에서 대치상태에 있고 연평도포격, 지뢰폭파 같은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전쟁일보 직전의 危機狀 況입니다. 또 지정학적으로 세계 최강국들이 둘러싸 고 있어 샌드위치 형국입니다. 자원은 빈약합니다. 전쟁이나 다름없는 치열한 국제 경쟁속에 우리는 살아 가고 있습니다. 도와 주지는 못할 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사건건 政爭, 黨爭으로 나라를 멍들게 하는 국회. 지지율 겨우 5%, 빵점국회. 국민을 배신하는 국회. 민주주의를 악용하여 國家發 展을 가로막고 제 밥그릇이나 채우려는 국회. 제일 먼저 國會가 개혁되어야 합니다. 국회개혁 없이는 우 리의 未來도 없습니다. 국회개혁을 위해서는 우리 모 두가 일어나야 합니다. 국회에 대한 견제가 시급합니 다. 行政府나 司法府는 國會를 견제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권자인 우리 국민만이 국회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국회해산권과 국회의원 파면 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국회해산제 와 국민소환제 를 쟁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 식구 감싸기로 惡用 되는 불체포 특권, 政敵 상처내기나 從北 이적행위 에 악용되는 면책특권, 중요범죄 전과자, 병력미필자 등에 대한 국회의원 자격 을 박탈해야 합니다. 國會議員들의 먹이 사슬인 基礎團體長과 議員들 의 공천권 을 포기토록 해야 합니다. 民主主義 原則 에 反하여 黨利黨略에 惡用되는 국회선진화법 을 반 드시 폐지해야 합니다. 존경하는 國民 여려분! 이제 분연히 일어나 늪에 빠진 大韓民國을 구해냅시다! 오늘 救國의 역사적 召命을 받고 出帆하는 국회개 혁 범국민연합 이 앞으로 추진하는 국회개혁 1,000 만명 서명운동을 통하여 이 時代의 진정한 希望의 메시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우리 모두의 熱情과 知慧 를 모아 반드시 그 목표를 이루어 냅시다. 오만과 獨善, 패거리 놀음으로 國論을 갈라놓고 民草들에게 고통만 안기는 悖倫정치로 타락한 議會 權力을 嚴重히 斷罪하고 革罷하여 國民의, 國民에 의한, 國民을 위한 참 政治를 구현해 나갑시다! 우리가 가는 이 길이야말로 正義의 길이요 愛國 의 길입니다! 全國에서 뜨거운 聲援을 보내주신 國 民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愛國市民 여 러분께 거듭 感謝드립니다. 感謝합니다. 國會改革汎國民聯合 常 任 代 表 丘 在 台

3 경 우 2015년도 제2차 이사회 개최 - 내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의사규정 및 운영규정 개정안 의결 - 2015年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people & people 10월의 어느 오후 산중 카페에서 김 윤 (중앙회) 경우회는 지난 10월 6일 오전 11시 중앙회회의실에서 丘在台 중앙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중앙회 이사, 전국 시 도회장 등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 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개최, 내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현실 에 부합하지 않는 의사규정 및 운영 규정 개정안 등을 의결하고 조직발전 을 결의했다. 이 자리에서 丘在台 중앙회장은 인 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 우회 조직을 이끌어 가는 전국의 시 도회장 및 이사들의 노고에 깊은 감 사를 표했다. 또한, 각종 애국안보활동, 사회봉사활 동 등으로 정부와 사회 각계에서 경우 회를 보는 눈이 달라졌음을 언급한데 이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나라사랑 운동 을 펼쳐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적극 힘 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기침체와 수입원 환경의 변 화에 따른 긴축재정의 필요성에 전국 이사들의 이해와 성원을 주문하는 한편 안건으로 상정된 현실 부적합 의사규정 과 운영규정 개정안에 대해서도 심도있 는 논의를 주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부의안건으로 제1 호안건 201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제2호안건 의사규정 개정안, 제 3호안건 운영규정 개정안 등을 원안대 로 의결하고, 당면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를 통해 이곳에 잠드신 호국영령들께 서는 지난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으로 남침한 북괴군이 이곳 남강까지 진격해 오자, 변변치 못한 무장에 소수이지만 중무장한 북괴군의 남진을 더 이상 허 락하지 않겠다는 구국정신으로 무장, 최 후의 저지선을 목숨을 바쳐 지켜 내셨 다 면서 후배인 저희들은 언제라도 대 한민국이 공산주의자들로부터 또 다시 침략을 당한다면 구국을 위한 희생정신 으로 목숨을 바쳐 싸워 꼭 지켜내고야 말겠다 다짐했다. 이곳 함안전투는 소수의 경찰력과 UN군 지원군으로 북한군 1천여명과 10 여 시간의 밤낮 전투에서 적 사살 200 명, 생포 22명, 박격포 등 22문, 기관총 중화기 등 370여점을 노획하는 큰 전과 를 올림으로서, 당시 미8군 사령관으로 부터도 세계 전사에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경찰전사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함안 6. 25전쟁 경찰승전탑 위령제 거행 - 전국 參戰 경찰 회원 등 700여명, 순국 경찰관 추모 함안 6. 25전쟁 경찰승전탑 위령제가 처해 있을 때 최후 방어선인 낙동강 전 지난 10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 승전탑 선의 사수는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큰 현장에서 강대언 참전경찰유공자회장, 역할을 했으며, 특히 경찰이 방호선 일 丘在台 경우회 중앙회장을 대신한 이용 부를 담당한 함안 전투는 세계 경찰사 상 수석부회장, 백승엽 경남경찰청장, 상 유례없는 대승을 거둔 전투였음을 김기수 경남경우회장, 송태헌 충북경우 밝혔다. 아울러, 북한은 잔인한 공개처형과 회장, 차정섭 함안군수, 기타 유관기관 장, 참전경찰회원 및 유가족 등 700여명 피의 숙청을 자행, 공포의 도가니 속에 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국가와 민 선군통치를 강행해 세습독재 체제를 굳 족을 위해 산화해 간 참전경찰관들의 게 다지고, 핵과 미사일을 무기로 혈맹 국이라 믿고 있는 중국을 위시한 국제 넋을 추모했다. 이날 추모제는 국민의례, 조총발사, 압력도 아랑곳없이 날뛰고 있다 면서 경과보고, 헌화 및 분향, 헌작이 있었 한미동맹 체제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고, 강대언 참전경찰회장은 추념사를 국가안보를 해치는 여하한 행위도 용납 통해 6.25 기습 남침 전쟁의 발발에 우 해서는 안된다 고 강조했다. 이용상 경우회 수석부회장도 추도사 리 대한민국 국민과 국운이 백척간두에 전국 시 도 사무처장 회의 개최 경우회는 지난 10월 15일 목요일 오전 11시 시내 중식당에서 전국 시도 사무처 장 회의를 개최하고 실질적으로 조직업무 전반을 이끌어가는 사무처장들에 대한 업무지시, 당면현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국사 교과서 단일화 촉구 기자회견 경우회는 지난 10월 23일 금요일 오 후 4시 서울 광화문 구 동아일보사 앞 에서 이병진, 김용인 부회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 서울시 경우회원 등 3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단일화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좌편향 역사교과서를 바로 잡아 국가 정통성을 확립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한편, 경우회는 이보다 앞선 지난 10 월 21일 수요일 조선 동아 문화일보 에 대한민국도 하나요 역사도 하나입 니다 란 제하의 성명서를 통해 한국사 교과서 단일화 국정화가 시급함을 호 소하고,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는 하나 여야 하며, 이번 기회에 반드시 자랑스 런 대한민국 국사교과서를 만들어 내야 한다 고 촉구했다. 땀이 흠뻑 젖도록 산길을 한참 걸어 작은 암자에 당도했다. 스님이 보이지 않는다. 스님은 이곳을 토굴 이라하지만 나는 산 중 카페 라 부른다. 별 이유는 없다. 그냥 아무 때나 불쑥 찾아와도 편하고 좋다. 스 님이 계시지 않자 이 산중에 나 혼자라는 것이 부담스러워 음악이라도 들어볼 생각 에 찍찍거리며 소리를 내던 라디오를 찾았 으나 보이지 않는다. 문지방에 걸터앉아 스 님을 기다리며 넋을 놓고 먼발치를 쳐다본 다. 그러는 사이에 나무 한 짐을 메고 내려 오시는 스님이 눈에 들어온다.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이 나온다. 라디오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자 세상 소 리가 독(毒)같아서 치워버렸단다. 하기야 집에서도 뉴스시간이 되면 채널을 돌려 버 린다. 연일 터지는 끔찍한 사건 사고소식에 다 눈만 뜨면 꼴 볼견인 정쟁과 당쟁에 식 상했다고나 할까. 특히 정치인과 역사학자 를 비롯한 지도층의 자성이 필요한 국정교 과서 문제를 그들의 편협함과 악어의 발톱 을 숨기려 정쟁거리로 몰아가고 있는 현실 이 안타깝다. 한심한 것은 정쟁을 벌이는 그들은 라이 벌이지만 한편으로는 파트너이면서도 서로 가 인격살인을 해대는 자살골을 차고 있는 모습이 가관이다. 명문대까지 나왔다는 이 들이 꼴사납게 으스대면서 어디서 저런 무 지막지한 막말이 나오는지 참 뻔뻔하다. 또 언론은 어떤가. 시비를 가리자는 것인지 시 비를 걸고 붙이자는 것인지 의혹의 확대재 생산과 충동질에 정신을 잃은 것 같다. 그 런 가운데 지난 4월 미국을 방문한 아베 일본 총리에게 일본군 강제 동원 위안부 문제를 날카롭게 추궁한데 이어 이번에는 미국 공화당의 대권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의 그릇된 안보 무임승차론 을 비판하며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재미교포 하버드大 학생이 백배 천배 낫다. 그런가하면 지난 19일 서울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이 국민 의 손으로 국회를 개혁하자며 국회개혁 범국민연합 을 출범시켰다. 아래로부터 회 오리치는 변혁의 바람이 큰 성과를 거두었 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벌써 10월도 마지막 잎새처럼 보낼 때가 되었다. 더욱이 10월은 한 해 자 락을 보는 달이라 그런지 세월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 허전하고 쓸쓸하다. 그런데다 어제까지 추적추적 내리는 가을비에 낙엽 지는 모습까지 을씨년스럽고 사람을 착 가 라 앉게 한다. 올 한 해도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지 별로 생각나는 일이 없다. 항상 쫓 기듯 뭔가를 궁리하고 애를 쓴 것 같은데 빈손이다. 이상(理想)의 세계에 대한 동경 과 인간의 한계에서 오는 좌절을 노래한 유 치환 시인의 깃발 이 떠오른다. 그렇다. 산 다는 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이고 이렇게도 슬프고 애달픈 마음을 어찌 달랠꼬. 밀려드 는 우울한 기분을 떨칠 수가 없다. 최근에 다시 뒤적거려본 헤르만 헷세의 향수(鄕愁) 에서 우울이란 사람을 병자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기혐오에 빠지게 하고 근시안적 이고 보다 오만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이 우울의 가장 좋지 못한 점이다. 라고 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나 갖고 있는 인간의 양 면성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에 숨이 찰 때 까지 우울과 씨름하다보면 빵 터질 때도 있 지 않을까 싶다. 친구가 보낸 카톡에 인생 은 25세까지는 연습기간, 50세까지는 전반 전, 75세까지는 후반전, 100세까지는 연장 전이란다. 아직 후반전이 좀 남았으니 한 번 더 달 려들어 볼 여지가 있다고 해야 하나. 그렇 다 해도 그건 아닌 것 같다. 무슨 일을 새 삼스럽게 도모하겠는가. 무엇이든 여백이 있어야 제격이지 않는가. 삼여(三餘) 라고 하여 사람도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 년은 겨울이 여유로워 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한다는 것 은 지금까지 살면서 남을 아프게 하고 섭 섭하게 한 일, 주위에 관심을 가지지 못한 그런 빚들을 갚고 세상의 묵은 때도 벗고 짐을 줄여서 가라는 뜻이리라. 그러기 위해서는 마음을 내려놓는 것부 터 시작해야할 것 같다. 불교에서도 탐착과 집착을 끊은 그 자리가 바로 극락정토라고 한다. 주연보다는 조연이 더 어울리는 연륜 인 지금은 자신을 성찰하는 일에 더욱 매 진할 때가 아닌가 싶다. 또 현실적으로 아 무래도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이런 저런 별의별 생각이 많다. 그런 탓인지 요 즈음은 자기 홀로 있을 때에도 도리에 어 그러지는 일이 없도록 삼가하고 조심하라 는 大學에 나오는 신독(愼獨) 이라는 말 에 매력을 느낀다. 중국의 사상가 양계초는 특히 애국을 명분 삼는 위정자와 같은 국 가 지도자들은 모든 이기심을 배제한 순수 한 양심의 공덕을 갖추어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며 그 수행방법으로 신독 을 강조한다. 국민신뢰가 바닥에 떨어진 우리 나라 위정자들도 마찬가지다. 산사주변에 땅거미가 내려앉자 황망한 마음에 산중카페에서 일어섰다. 하산하는 내내 인간의 생각과 마음이 얼마나 집요했 으면 미혹과 집착을 끊고 일체의 속박에서 해탈한 열반에 도달해도 번뇌여(煩惱餘), 업여(業餘), 과여(果餘)라는 앞의 삼여와는 의미가 다른 삼여(三餘)가 흔적처럼 남는다 는 스님의 말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다 행히 하느님께서는 선한 행동을 가장하여 의인인 척하는 사람보다는 어리석어도 정 직한 죄인을 더 사랑하신다는 가르침이 큰 위안이 된다.

전면광고 5 2015年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9 전국 경우회 활동(지방별) 2015年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수도권/중부권 서울방배 경우회 강원속초 경우회 강원정선 경우회 성북 경우회 서울관악 경우회 경찰서 의경 격려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경찰서장 감사장 받은 자문위원 격려 청소년보호 캠페인 실시 최근 박영용회장, 김순호경찰서장 등 전현직 경우 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시위진압 및 치안보조업무 에 수고하는 의경들에게 컵라면 30박스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지난 10월 2일 오전 10시 교동일대에서 함길성 회장 등 회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최근 정선읍내 일원에서 최흥식 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 했다. 최근 성북경우회장 등은 성북경우회 자문위원으 로 활동하고 있는 황하연 새마을 금고 전무가 보 이스 피싱 예방 공로로 성북경찰서장 감사장을 받 는 것을 축하해 주었다. 최근 박재열 관악경우회장 등 회원, 자문위원, 현직 경찰관 등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봉천사거 리와 서울대 지하철역 인근에서 학교폭력추방 및 청소년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인천경우회 충북 경우회 충남 경우회 충북부여 경우회 강원속초 경우회 이사회 개최 지역(특별)회 사무국장 회의 개최 지리산 청학동 탐방 제5차 정기 이사회 개최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위한 홍보 개최 지난 10월 6일 오후 4시 30분 시회 사무처에서 박종위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당면현안에 대한 논의를 갖는 한편 조직 발전을 결의했다. 지난 10월 26일 오전 11시 충북경우회 사무실 에서 송태헌 회장 등이 참석한가운데 각 지역(특 별)회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하고 당면 주요업무 를 협의했다. 지난 10월 14일 낮 12시 김황재 충남재향경우회 장을 비롯한 아산, 홍성, 예산경우회장 등은 단군 설화가 담긴 지리산 청학동을 탐방 후 오찬을 통해 지역회간 결속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10월 17일 오전 양중근 회장을 비롯한 임 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제5차 정기 이사 회를 개최하여 순국영령 추모행사 및 경우의 날 행사 계획을 협의했다. 지난 10월 14일 오전 10시 김태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릉시 옥천동 소재 홈플러스 강릉점앞 교차로 등 시내 일원에서 2018 평 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홍보전을 개최했다. 충남천안 경우회 수원경우 산악회 서울영등포 경우회 강원경우회, 강원참전회 서울중랑 경우회 퇴직경찰 취업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산의 성재산 등반 효행교육지도사 지회 창립 내평전투 영웅 11인 추모 동상 제막식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지난 10월 15일 오후 4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김동호 천안재향경우회장, 이문국 천 안서북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퇴직경찰관 고용체결을 위한 공동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10월 17일 수원경우 산악회는 이춘구 회장 등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금산의 성 재산을 등반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지난 10월 15일 강창길 회장, 김기영 서울경우회 장, 신경민 국회의원,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 데 한국효행교육지도사 영등포지회 창립총회를 개 최하고 효행지도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지난 10월 20일 오후 2시 춘천시민공원에서 김 태식 회장, 김길성 강원 6.25참전경찰국가 유공자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평전투 노종 해경감 등 11인 추모동상 제막식을 가졌다. 지난 10월 21일 김창환 회장 등 회원 다수는 중랑경찰서 제70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 했다. 충남천안 경우회 충남보령 경우회 서울노원 경우회 충남서산 경우회 충북청주청원 경우회 안보현장 방문 안보견학 실시 경찰의 날 행사 참석 경찰충혼탑 참배 추계단합대회 개최 지난 10월 18일 김동호 회장 등 회원 33명이 참 석한 가운데 제3땅굴. 도라산 전망대. 임진각, 도라 산 역,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방문했다. 지난 10월 22일 전윤수 회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국립현충원 현충탑 및 경찰관 묘역을 참배하 고 충북 청남대를 둘러보는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1일 오전 11시 김위호 회장 등 회원 다수는 제70주년 경찰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10월 20일 청와대 및 전쟁기념관을 둘러보 는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는 한편 경찰의 날을 맞 아 현직 경찰관들과 경찰충혼탑을 참배했다. 지난 10월 24일 지역회장 및 회원 40명이 참석 한 가운데 새만금 간척지 등 유원지를 관광하는 추계단합대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을 도모했다. 인천중부 경우회 대전시 경우회 충남도 경우회 대전중부 경우회 경북포항 경우회 하반기 이사회 개최 지역회장 및 사무국장 회의 개최 금년도 제2차 이사회 개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실시 환경정화 봉사활동 지난 10월 28일 18시 시내 음식점에서 홍성한 회 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이사회를 개최하고 당면현안을 협의했다. 지난 10월 28일 오전 11시 지역회장 및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하고 당면현안을 논의했다. 지난 10월 29일 오전 11시 충남지방경찰청 7층 대회의실에서 금년도 제2차 이사회를 갖고 2016년 도 사업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안)을 의결하고 당면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0월 23일 오전 11시 이득재 대전중부 회 장 및 회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마 치고 관내 대흥동에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4일 오전 10시 김영조 회장 등 회 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계절 관광객이 찾 는 관내 칠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오물수거 등 환 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경남거창 경우회 경남양산 경우회 경북안동 경우회 경북구미 경우회 경북예천 경우회 경찰의 날 기념식 참석 격려 자연보호활동 실시 안보현장 견학 추계 선진지 견학 경찰의 날 기념식 참석 격려 지난 10월 21일 제 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백 승권 회장 등은 경찰충혼탑에 참배후 기념식에 참 석해 현직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지난 10월 28일 오전 10시 양산천 고수부지 일대 에서 배종찬 회장 등 55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연보 호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7일 최재선 회장 등 40여명이 청와대 및 국회의사당 등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국회 개혁 1,000만명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결의 하였다. 지난 10월 18일 경우회원 및 자문위원 85명이 참 가한 가운데 포항 포스코 및 경주 엑스포 박물관 관 람하는 추계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 지난 10월 21일 제7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김 태명 예천재향경우회장 등이 기념식에 참석해 현 직 후배들을 격려한 가운데, 권만수 회원은 경찰서 장 감사장을 받았다.

전면광고 11 2015年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12 2015年 10月 30日 金曜日 제1451호 전면광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거듭나 더욱 신뢰와 믿음이 가는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상조법인 (주)경우상조에 맡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