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 사 년 11월 29일 토요일 최창섭 목사 (에벤에셀 선교교회) 시론 그리스도의 마음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출석하게 되면, 예 배를 통해 입술로 주를 찬송하고, 주의 이 름으로 기도하며, 평생 예배자로 살게 된 다. 그러나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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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주의 기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심지어 하나님이 없다하 는 더욱 패역해가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참 진리를 따르는 자는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을 경외할 수밖에 없습니다. 멸망을 따라 가는 이 시대에 오직 우리 주 하나님만을 찾으며 범사에 감사하는 크리스천들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세계종교 통계 자료나 브라질, 멕 시코 인구 조사에 따르면 1970년대 까지만 해도 라틴아메리카에서 가 톨릭 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90% 이상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69%만 이 가톨릭으로 무려 20% 이상의 이동이 일어났다. 특히 가톨릭 신앙에서 자라났다 고 밝힌 성인들 역시 교회나 아예 무종교인으로 돌아서고 있다고 응 답하고 있다. 2. 가톨릭에서 엑소더스한 사람 들은 교회로 가거나 아니면 세상으 2면 문자에 대한 대안과 해법 제시 소위 SNS 시대 에 사는 우리는 이제 이메일과 문자메시지 덕 분에 이성적인 뇌가 개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즉각적인 반 응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말과 달리 글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런! 순간 발끈해서 내가 아끼는 사람에게 분노에 찬 메일을 보내 버렸다. 정말 후회된다. 어떻게 그 실수를 만회할 수 있을까? 월스트리트저널은 실수로 성급하게 보낸 메일과 문자 때문에 고 민하는 사람들에게 그 해법을 제시한다(You Can Recover From a Snippy , But Prepare to Grovel: Isn t for Complex Ideas or Strong Feelings, Says Sherry Turkle, Director of MIT s Initiative on Technology and Self). 답장 보내기 전 대기 시간을 설정해라 짧은 답장 보내고 휴식시간을 확보하라 함께 웃었던 때 상기하고 상대 관점에서 생각하라 전세계 가톨릭 인구의 40%를 차지하는 중남미 지역에서 기독교로의 전향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내 가톨릭 신자의 기독교 개종이 늘고 있다. 로 간다 성당이나 교리 교육이 아닌 교회 에서 예배와 성경공부로 자라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원래는 9%의 성인들은 자신들이 교회에서 기독 교 신앙에 따라 자라났다고 응답하 고 있고, 4%는 성당이나 교회가 아 닌 시장에서 자라나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기독교인이 19% 로 성장하고 있고, 8%는 아무런 종 파에 속하지 않고 세상에 살고 있 는 추세로 거의 2배 이상 증가하고 있다. 특히 중남미 크리스천들은 오순절교회나 오순절교단에 속한 교회공동체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정성구 박사(ICSK원장) 4. 신앙적 열정과 헌신 측면에서 기독교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이 적 극적이다. 이번 설문에서 퓨리서치는 8개의 <3면으로 계속> 13면 16면 크리스천 리더십 중국교회와 한국교회를 통한... 번역 및 요약 : 최운용 목사 노봉린 박사 신, 구약과 예언서인 Ɂȷ ԅਠøչ 을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심리학자들은 우리가 위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때 상대방을 비난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이는 투쟁 혹은 도피 반응이 라 불리며, 감정적인 수준에서 위협에 즉시 대응할 때 공격하거나 후 퇴하는 것을 의미다. 사람들은 인터넷이 등장하기 전에도 서로를 공격했다. 이메일과 문 자메시지가 등장해 그게 더 쉬워졌을 뿐이다. 우리는 이제 이성적인 뇌가 개입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즉각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 다. 하지만 말과 달리 글자는 사라지지 않는다. 스크린에 영원히 머 무를 수 있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에서 기술과 자아 이니셔티브 를 이끌고 있는 셰리 터클은 우리는 상대방의 얼굴과 목소리가 있어야 실제라 는 느낌을 받는다 며 이메일에서는 나 자신과 내 감정만 남는다 고 설명했다. 상처가 되는 이메일을 받았을 때 사람들은 분노에 찬 답장을 너무 쉽게, 빨리 보낼 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종종 우리의 대응을 후회한다. 때로는 처음부터 메시지를 잘 못 이해했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지메일과 아웃룩을 사용하는 몇 몇 경우에는 성급하게 보낸 메일을 기술적으로 발송 취소할 수 있지 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에이브러햄 링컨은 격분한 육군장관에 게 그를 화나게 한 장군을 향해 신랄한 내용의 편지를 쓰라고 한 뒤 그 걸 난로에 넣어 태워버리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메일의 시대에는 잘 통하지 않는 방법이다. 임시보관함 에 메시지를 보관할 수 있지만 결국 전송 버튼을 누를 수도 있기 때 문이다. 매체심리학연구소의 파멜라 B. 러틀리지 소장은 전송을 누르기 전 에 자기가 무엇을 이루려고 하는지 자문해 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 다. 상대방이 나에게 커피잔을 던지는 결과를 원하는가? 아니면 함께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결과를 원하는가? <3면으로 계속> 합리적으로 가능한 교파 이동에 따 라 설명들을 물었다. 그중 가장 많 은 공감대를 형성한 이유는 바로 하나님과 좀 더 개인적인 경험이나 체험을 원한다 는 점이었다. 다시 말해서, 사제를 거치지 않고 곧바 로 하나님과 관계 형성을 하려는 시도에서 시작한 동기가 성당을 떠 나게 되는 근본 이유가 되고 있다. 여기에 무미건조한 미사 집전보 다는 생동감 있고 특히 성령 체험 을 강조하는 교회 예배유형과 도덕 과 가치에 비중을 두고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바램 때문에 성당 대신 교회공동체로 몰려오고 있는 중이다. 3. 라틴아메리카 사람들은 왜 성 당을 떠나 교회로 가는가? 7면 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과 삶 사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바른선교 월스트리트저널, 성급히 보낸 실수 메일과 미국에 사는 히스패닉 공동체와 남미에서 로만가톨릭신자가 급감했다 고 복음주의 여론 조사기관인 퓨리서치가 최근 발표했다. 히스패닉의 뿌리 인 중남미 대륙은 전 세계 가톨릭 신자 4억2천500만 명의 40%가 거주하 는 가톨릭의 주요 기반이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약 5천410만 명으로 추산되는 미국 히스패닉 중 성인의 77%가 가톨릭 가정에서 성장했다고 답했으나 이들 중 지금도 여전히 가톨릭을 믿는다고 답한 응답자는 55% 에 불과했다. 퓨리서치의 이번 발표는 아르헨티나 출신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민적 이 미지에 힘입어 가톨릭에 대한 호감도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시점 에서 나온 것으로 이미 중남미 대륙에 일고 있는 가톨릭 신앙으로부터의 엑소더스 현상을 제어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특히 프란치스 코 교황이 계속해서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창조론보다는 진화론 쪽으로 무 게중심을 옮긴 시점에서 나온 결과로 복음의 가치가 어느 특정 지도자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시사하고 있다(7 key takeaways about religion in Latin America). 1. 중남미에서 가톨릭은 여전히 강세지만 최근 들어 급속도로 감 소하고 있다 1511호 말과 달리 글자 는 사라지지 않는다! 퓨리서치, 미국내 히스패닉 관련 7가지 설문 조사결과 발표 교회에서 새로운 스타일의 예배를 즐기거나, 더 도덕적인 삶을 추구 하기 위해 많은 남미 대륙 주민들 이 가톨릭을 떠나고 있다"고, 다음 과 같이 7 가지로 나누어서 분석했 다. 주후 2014년 11월 29일 (토) 제 중남미 가톨릭 인구 급격 감소 멸절의 시간, 숙성의 시간으로 이해돼야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 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 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 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편 14편 1-3절) L. A. : 601 N. Vermont Ave. #202 L.A., CA Tel Fax [email protected] N.Y. : Franklin Ave. 5Fl. Flushing, NY Tel Fax [email protected] 가톨릭 신자의 삶을 접은 이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절대 다수를 차지 하는 기독교로 옮겼다. 기독교 교 회에 다니는 미국 히스패닉의 수는 약 1천190만 명에 달한다. 이러한 경향은 남미 대륙에서 더 욱 두드러진다. 1960년대만 해도 남미 전체 인구의 90%가 가톨릭 신자였으나 최근 자신을 가톨릭 신 자라고 밝힌 응답자는 69%로 현저 히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대신 스스로를 기독교 신자라고 답한 비 율은 19%로 늘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을 배출한 아르 헨티나를 필두로 파라과이, 멕시코, 콜롬비아 등 9개국에서는 국민의 70% 이상이 가톨릭 신자일 정도로 여전히 가톨릭의 위세가 강하지만, 나머지 10개 나라에서는 점유율 절 반 이하로 떨어지거나 기독교에 신 자를 많이 내줬다. 특히 과테말라 와 니카라과에서 기독교 신자의 비 율은 40-41%에 이르렀다. 퓨리서치는 "사제를 거치지 않고 신과 직접 교류하기 위해, 기독교 금주의 말씀 ㄴ ᘴǀ ᘻ ౫ज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사역 감당을 위해 불철주야 충성하시는 목회자 여러분에게 삼가 문안 인사 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단 한 사람의 영혼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한 계획을 가지고 직 간 접적인 계시로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동안 우리 교계에서 닫아 두었던 예언서 요한계시록을 열어서 만방에 구원의 말씀을 알려야 할 때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구원계획 입니다. 금번 다니엘과 요한계시록 세미나를 통하여 종말의 때를 준비하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하시는 신앙의 삶을 영위하므로 하나님께로부터 상급 받는 귀한 사역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세미나 일정 : 2014년 11월 3일~27일 (오전 10시~오후 3시) 강사 : 라흥채 목사 (뉴욕제자들교회 담임) 7 1 회비 : 무료 (점심, 목회자료 제공) 8 일시 장소 연락처 11월 03일(월) 구례 호산나선교회 지리산가족호텔 한창영 목사 월 04일(화) 전주 산돌교회 전중식 목사 월 06일(목) 오창 오창나눔교회 김재헌 목사 월 11일(화) 제주 이기풍기념관 김상종 목사 월 13일(목) 진주 에덴교회 박창재 목사 월 18일(화) 춘천 신성감리교회 박상칠 목사 월 20일(목) 서울 백주년기념관 제2연수실 쿰란출판사 월 24일(월) 부산 남산중앙교회 황형찬 목사 월 27일(목) 광주 경찰청교회 윤세관 목사 면 ,000 면 1 원 396,000 원 160면 8,000 원 412면 14,000원 224면 9,000원 256면 12,000 원 ⴗ ⴘ ӹ ᮹ Ǎᬱĥ Ǎ ᝁ ⴙ ᝎᯕ౩ ⴚ ḡɩ ᯕ ݡ ᮹ ᥡ ⴛ ܩ ᨹ ⴜ ⴝ Ύ ᯞᨕ ᥡ ĥ ᔢ ⴞ ӹ ᮹ Ǎᬱĥ 23 6 면 1 2,00 0 원 152면 10,000 원 약력 t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학사)( ) t 미국 테네코 석유회사에서 13년간 근무( ) t 미국 휴스턴 신학교 t 미국 베다니 신학교 석사과정 수료 t 미국 베다니 신학교 박사과정 수료 t 미국 베다니 신학교 신학박사(Ph.D)( ) t 뉴욕으로 이주, 뉴욕만민제자교회 설립( ) t 뉴욕제자들교회 담임목사(2012. 현재) 강사 라흥채 목사 한글인터넷주소 쿰란, 쿰란출판사 홈페이지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이화장길6

2 2 시 사 년 11월 29일 토요일 최창섭 목사 (에벤에셀 선교교회) 시론 그리스도의 마음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출석하게 되면, 예 배를 통해 입술로 주를 찬송하고, 주의 이 름으로 기도하며, 평생 예배자로 살게 된 다. 그러나 사는 모습, 섬기는 모습을 보면, 주님의 마음을 닮지 못한 추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그 결과 가정, 직장, 교회에서도 덕을 세우지 못하고 심지어 공동체를 깨뜨 리는 지경까지 이르게 된다. 빌립보서를 보면 바울이 복음으로 인해 로마 옥중에 갇혀있을 때 들은 소식은 성도 들이 화목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는 자 신의 육체의 질병, 생사가 불투명한 상황보 다는 교회가 하나되기를 권면했다. 교회공 동체에 꼭 필요한 요소는 성도가 본래의 자리에서 이탈했을 때 그들을 제 자리로 돌아오게 하기 위한 훈계와 책망이 필요하고, 낙심과 절망가 운데 있는 자들에게는 사랑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하고, 좋아하는 자들 끼리만의 인간적인 친교가 아닌 성령의 열매를 맺은 자들 간의 영적친 교가 있어야 하고, 연약한 자들이나 어려움에 빠진 자들에게 긍휼과 자 비를 베풀어야 한다. 그러면 빌립보교회가 한 주님을 믿고 섬기면서도 한 마음이 되지 못 한 이유가 무엇일까? 첫째, 주의 일을 다툼과 허영으로 했기 때문이다. 하나 되는 가장 큰 방해물은 자기중심적인 태도로, 상대방의 처지나 형 편은 배려하지 않고 자기 생각과 의견, 자기주장만 자꾸 내세우고, 무엇 이든 자기가 다 해야 직성이 풀리는 자들이다. 이런 태도가 하나 됨을 방 해한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서로 비교하고 경쟁하는 마음, 이기적인 마음은 다 버려야 한다. 둘째, 자기보다 남을 더 낫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 되는 중요 한 비결은 자기는 낮추고 상대적으로 남을 나보다 더 낫게 여기는 것이 다. 상대를 존중하는 풍토가 조성될 때 내가 높임을 받게 되고, 공동체가 하나 될 수 있다. 우린 주의 피로 한 가족이 되었으니 서로 다정하게 지 내며, 서로의 단점만 보거나 잘못한 것만 보고 비판하지 말고, 서로의 장 점을 찾아내어 칭찬하는 모습이 나타나야 한다. 남편과 아내가, 목사와 집사가, 성도와 성도가 나보다 낫고 훌륭하다고 여기며 상대의 좋은 점 을 찾아 칭찬해 줄 때 하나 됨이 있게 되고 가정과 교회에 은혜가 넘치 게 된다. 이제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것에만 집착하지 말고 다 른 사람을 나보다 더 생각하고 관심을 두어 일치된 마음, 일치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일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는 각자에게 맡겨진 일을 성실히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거 기서 끝나지 말고 이웃들의 일을 돌아볼 줄 아는 삶, 이것이 이웃사랑 실 천의 구체적인 출발이다. 이 땅에 살았던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 칭찬, 존경을 받으셨던 분이 누군가? 예수시다.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 이 그분 앞에 많은 사랑과 열정, 찬양, 경배를 드릴까? 그분은 우리를 사 랑하시어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 주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우리의 삶 의 모본이 되어주셨다. 그러면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주님은 하나님 이셨지만 하나님과 동등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자기를 비어 종 의 모습을 가지셨다. 자기를 비웠다는 것은 하나님의 본체를 가지셨음 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당연히 누리실 모든 권리를 포기하셨으며, 또한 자기를 낮추셨다. 주님께서는 스스로 자기를 비우고 종의 모습으로 오 사 자신을 낮추셨다.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들은 절대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들이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오래도록 쓰신 일이 없다. 주님은 나아가 죽기까지 복종하셨다. 또한 주님께서는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순종하며 십자가에 죽으시는 데까지 나아 가셨다. 우리 모두 자신의 욕심과 혈기 가 살아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해드리고, 가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 아 지울 수없는 상처를 주고, 심지어 교회의 성도들에게까지 대못을 박 아 공동체를 상하게 해서는 안된다. 내 혈기,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교회가 산다.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지고 살며, 교회를 섬길 때 고통도 있고 많은 손해도 보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자신을 비우고 자신이 누릴 권리도 포기하고 살 때 하나님은 그 모든 것에 보상을 해주신다. 멸절의 시간, 숙성의 시간으로 이해돼야 CT, 중동 극단이슬람주의 창궐로 기독교 종말예측에 대한 필립 젠킨스의 반론 제기(3) 하나님은 때로 침묵하시는 것 처럼 보인다. 또 때로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어렵지 않게 듣 기도 한다. 교회 절멸의 사례는 끔찍할 정도로 많다. 그러나 처음 에는 철저한 절멸로 보이지만 그 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우리 눈에는 결정적인 소멸의 행동처럼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시간표에서는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듣듯이, 절 멸은 영원히 계속된다. 그러나 인 간은 영원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영원히 계속 변할 뿐이다. 한 가지 예로, 우리는 중국의 경 험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나라 는 과거 2000년 동안 항상 세계에 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였다. 중국 기독교의 이야기는 강력한 만개의 시기와 그 뒤를 따르는 완 전한 절멸처럼 보이는 시기, 곧 어떤 경우에는 교회가 다시는 일 어나지 못할 것처럼 보이는 너무 나 철저한 소멸의 시기가 되풀이 되는 순환의 이야기다. 그 순환은 9세기 이후 셀 수 있는 것만 해도 5회나 된다. 각 시기마다 중국 교 회는 직전의 전성기보다 훨씬 더 강력하게 다시 일어났다. 각각의 연속적인 절대 다시는 은 완전 히 일시적인 것이었음이 드러났 다. 물론, 개인들과 공동체들은 그 재난이 되풀이 되는 동안 끔찍한 고난을 겪었다. 우리는 그 재앙들 을 축소할 수 없다. 그러나 설사 공동체들은 사라졌다 하더라도 교회는 견뎌냈다. 영원이라는 시 간의 틀에서 바라볼 때, 절멸로 보이는 이러한 시대들은 숙성의 시간으로서 더 적절하게 이해돼 야 할 것이다. 제도권 교회들이 쇠퇴할 때조 차도, 신자들은 매우 다양한 형식 으로 지속된다.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연구가 안된 것 중 하나는 지하신자들(crypto-believers)의 역사다. 지배 권력을 겉으로는 수 용하면서도 진리를 지키며 숨어 있는 남은 자들의 역사 말이다. 소비에트의 교육문화부 장관 아 나톨리 루나차르스키(Anatoly Lunacharsky)가 1928년에 의기 소침해 불평했듯이, 종교는 못과 같다. 더 세게 치면 칠수록, 나무 에 더 깊이 박힌다. 때로는 너무 깊이 들어가서 아무도 볼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침묵 에 묘사돼 있 는 일본 천주교의 잔인한 파괴는 카쿠레 키리스탄 ( 숨은 그리스 도인들 )이라는 큰 무리가 지하에 숨어 신앙을 유지하는 것을 막지 못했다. 실제로, 그 중 일부는 4세 기 동안이나 이어졌고 몇몇 나이 든 생존자들은 지금까지도 이어 지고 있다. 우리는 동일한 현상을 중국에서도 본다. 그리고 우리는 지금 중동의 모든 지역에서 가장 적절한 사례를 목격하고 있다. 시리아에서, 현재 겪고 있는 위 기 이전에 크리스천 인구 규모의 추정치는 보통 전체 인구의 5-15% 사이에 있었다. 그리고 그 만큼의 숨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나라에 존재한다. 지하의 신앙과 실천은 세속 바트주의 정권 하에 서보다 극단적 이슬람주의 정 권 하에서 훨씬 더 어려울 것이 다. 그러나 숨은 자들 은 더 온 건한 시대가 돌아올 때까지 놀 라울 정도로 긴 시기를 견뎌올 때가 많았다. 중동 기독교의 절멸에 관해서 이야기 해보자. 5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오스만 제국 치하의 그 최악 의 시대에서도 크리스천들은 살 아남았다. 그러나 갈수록 불관 용이 극심해지고 있는 중동에 서조차도, 전체로서의 크리스천 들이 남아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에 따라서는 실제로 수가 늘어나 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까? 이 질문과 함께 더욱 예민한 지 중국 기독교 9세기 이후 소멸 과 번성 5회나 반복 무슬림 100% 사우디, 이민 틈새로 기독교인 150만명 추산 역으로 가 보자. 지난 10년 동안, 우리는 무슬림 국가들에서 기독 교 복음전도가 일어나고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들었다. 보통,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개종 통계와 함께 말이다. 일부 구체적인 수치들은 훨씬 더 신뢰할 만하다. 최근에 나온 데이비드 게리슨(David Garrison) 의 이슬람의 집에 부는 바람(A Wind in the House of Islam) 은 다양한 무슬림 사회들에서 호감 을 얻고 있는 크리스천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눈에 띄는 곳은 시리아로, 이 나라는 이 트렌드를 보여주는 가장 확신이 가는 사례 들 가운데 몇 가지를 보여준다. 탄 압을 유발할 수 있다는 두려움 때. L.A. Office. 601 N. Vermont Ave. #202, Los Angeles, CA Tel(323) (대 표) (323) (광고국). Fax(323) (편집국) (323) (광고국). [email protected] 문에 모든 활동들이 비밀스럽다 는 사실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게 리슨은 책임 의식이 투철하고 신 중한 기자다. 논의를 위해서 철저하게 회의 주의적인 자세를 취하고, 이런 이 야기들은 모두 버려보자. 그렇게 하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가장 일 어날 것 같지 않은 환경에서 크리 스천들이 놀라울 정도로 성장하 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이 경우 는 거의 전부가 이민의 결과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보자. 이슬람 만이 유일하게 허용되는 인구 2800만의 이 나라의 공식 자료로 는 인구의 100%가 무슬림이다.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는 가 장 험하고 고된 일을 할 가난한 외국인 수백만을 받아들인 많은 중동 국가들 가운데 하나다. 그 이민자들 가운데 다수가 아프리 카와, 많은 필리핀인을 포함한 아 시아의 크리스천들이다. 공식적 인 크리스천이 존재하지 않고 있 듯이, 그들에게는 사적으로도 신 앙생활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전혀 없다. 그러나 그들은 존재한다. 몇 몇 추정치에 의하면, 사우디아라 비아 기독교 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5%, 대략 150만 명이다. 다른 걸프 국가들은 자기네의 종교적 다양성에 대해 사우디아 라비아보다는 솔직하다. 크리스 천-주로 외국인 노동자들이다- 이 아랍에미리트 인구의 대략 7% 를 구성한다. 바레인이나 쿠웨이 트에서는 10%이다. 100년 전에는 크리스천이 거의 전무했던 나라 들이다. 이스라엘의 경우도 놀랍기는 마찬가지다. <3면으로 계속> 발행인 겸 편집인: 장영춘 편집국장서리:유원정. N.Y. Office Franklin Ave. #206 Flushing, NY Tel(718) (대표) (718) (편집국). Fax(718) (대표). [email protected] (USPS )is Published Weekly(every Saturday)except for April 21. and Dec. 29. $ per year by, 601 N. Vermont Ave. #202, L.A., CA Periodical postages are paid at Los Angeles, CA. POSTMASTER : Send address change to,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3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3 시 사 가톨릭가정 성장 77%중 55%만 고수 퓨리서치, 미국내 히스패닉 관련 7가지 설문 조사결과 발표 <1면에서 계속> 일반적으로, 중남미에서 기독교나 가톨릭 교인들의 헌신은 일반적이다. 그러나 신앙적으로, 기독교인들이 가 톨릭보다는 열정과 함께 뜨겁게 신앙 생활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퓨리서치는 교회 출석이나 기도 횟 수와 함께 신앙과 삶에서의 적용이라 는 평가 근거들을 가지고 설문을 했 다. 그 결과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성당보다는 동성결혼이나 낙태에 반 대하며, 아내들은 반드시 남편에게 순 종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5. 중남미에서 보여지는 신앙 패턴 들은 거의 미국에 사는 히스패닉과 동일하다 미국 히스패닉 중 24%는 가톨릭 신 <1면에서 계속> 물론 성급한 이메일로 타격을 입은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가능하다. 러틀리지는 빌어야 할 필요가 있다 고 말한다. 진심을 다해, 되도록이면 이메일이 아닌 방법으로 사과하라는 말이다. 전화를 걸어도 되고 더 좋은 방법은 직접 만나 사과하는 것이다. 자신의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상처 를 줬으며 그것을 보낸 건 잘못된 일 이었다고 인정해라. 감정에 사로잡혀 버렸다고 설명해라. 그리고 어떻게 화 해할 수 있을지 물어라. 러틀리지는 당신이 상대방을 공격 했을 때 그를 깎아내린 셈 이라며 자 신을 낮추고 용서를 비는 것은 자신 의 약한 모습을 드러냄으로써 상대방 이 당신을 용서해줄 수 있을 만큼 안 전함을 느끼게 하는 방법 이라고 설명 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건 내가 아니었 어 라며 사과를 한다. 하지만 이건 큰 실수다.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는 판도 라 맥린-후버는 그 모습도 당신의 일 부 라며 스스로 그 모습이 맘에 들지 <2면에서 계속> 팔레스타인과 점령 지역 합쳐서, 이 스라엘에는 유서 깊은 기독교 교파 신자들이 수천 명에 이른다. 오랜 옛 날부터 내려오는 이 교회들은 지난 반세기를 지나면서 그 수가 급감했다. 그러나 새로운 크리스천들이 그 자리 를 더 많이 대체하고 있다. 남반구에 서 온 수천 명이 이민자로 왔다. 또한 많은 러시아 크리스천들이 1990년대 에 유대인 후손들이 이스라엘로 들어 오도록 유도했다. 그들 중 일부는 정 교회 교인들이며, 일부는 침례교와 오 순절파다. 이스라엘의 러시아 크리스 천공동체는 현재 약 8만 명에 이른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합친 인 앙에서 자라난다. 그러나 이들 역시 성당을 떠나 다른 신앙공동체에서 신 앙생활을 한다. 다시 말해서 22%의 미국 히스패닉들이 교회에서 하나님 을 만나고 있는데, 중남미에서 19%가 성당을 떠나 교회에 다니고 있는 수 치와 거의 동일하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는 미국 히스패 닉들이 성당을 떠나 아무런 신앙과 연계하지 않고 세상에서 살아가는 수 치는 18%로, 중남미보다 10%가 높아 이를 위한 대비가 요구된다. 않을지 모르지만 그것을 부정하는 것 은 자신이나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고 조언한다. 그녀는 이렇게 말하라고 조언한다. 나는 우리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해. 내가 보낸 문자는 정말 미안해. 매우 기분이 상해서 성급하게 써버렸어. 극 단적이고 상처가 되는 말이었어. 그 일 에 대해 시간을 들여 생각해 봤으니 네가 나에게 그 일에 대해 더 나은 방 식으로 이야기할 기회를 줬으면 좋겠 어. 전문가들은 평소 상처가 되는 메시 지를 거의 보내지 않는 경우에만 사과 가 통한다고 말한다. 분노에 찬 이메 일이나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습관이 있다면 그로 인한 상처는 더 회복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에게 생각 없이 말하고 글을 쓰는 문제가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그 문 제에 대해 도움을 구하고 있다는 점 도 밝혀라. 상처가 되는 이메일을 받았다면 한 걸음 물러서서 상대방이 과한 반응을 보이고 있을 수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구는 1000만 명이다. 그 중 약 5%가 크리스천-아랍, 아르메니아, 러시아, 아프리카, 그리고 필리핀-이다. 아랍 걸프 지역과 함께, 이스라엘과 팔레스 타인은 기독교 신앙과 실천의 새로운, 그리고 성장하는 중심지들이다. 이런 성장의 징표들이 있다고 해서, 중동의 다른 여러 지역에서 크리스천 들이 직면해있는 끔찍한 상황으로부 터 우리의 시선을 거두는 일은 잠시 라도 허용될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살해되고, 강간당하고, 노예로 팔려가 고, 그리고 난민으로 전락하고 있다. 그리고 서방 정부들은 그들을 위하여 개입하지 않을 수 없는-개입의 방식 만이 중요한 논의일 뿐이다-상황에 6. 프란치스코 교황의 인기는 라틴 아메리카에서 압도적이다. 교황의 고향인 아르헨티나에서는 98% 정도나 되는 사람들이 교황의 의 견에 호의적일 정도이다. 그리고 대다 수의 남미인들은 교황의 선출이 곧바 로 가톨릭의 대변화 를 일으킬 수 있 는 선택이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가톨릭 신앙을 떠난 남미인 들에게 교황의 선출이나 행보는 어떠 한 영향도 주지 못한다. 도움이 된다. 자신이 다른 누군가에게 후회할 만한 일을 했던 적을 떠올려보 고 상대방에게 대화를 요청해라. 물론 최선의 방법은 처음부터 성급 한 문자와 이메일을 보내지 않는 것 이다. MIT의 터클은 이메일은 복잡 한 개념이나 강한 감정을 위한 매체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고 조언한다. 후회되는 이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면 다음번에 자신을 화나게 하는 메시지 를 받았을 때 따를 규칙을 정해라. 답 장을 보내기 전에 대기할 시간을 설정 해라. 10분일 수도 있고 24시간일 수 도 있다. 당신이 진정하기까지 얼마나 걸리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침묵이 상황을 악화시킨다는 생각 이 든다면 상대방의 메시지에 놀랐으 며 후회되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는 내용의 짧은 답장을 보내고 휴식시간 을 확보하라. 그리고 대화를 요청하는 것이다. 답장을 쓰기 전에는 상대방의 얼굴 을 떠올려라. 그 사람의 사진을 볼 수 도 있다. 마지막으로 함께 웃었던 때 를 상기해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 있다. 무장 개입은 실제로 가장 공격적인 지하드 운동을 타도하는 것으로 이어 질 수 있을 것이다. 장기적으로, 중동 밖에 있는 세계 교회에는 중동 출신 의 동료 신자들을, 그들의 조국에서든 아니면 그들이 현재 살고 있는 디아 스포라 지역에서든, 지원하는 일에 앞 장서야 할 책임이 분명이 있다. 그렇 지만 군사적 행동주의든 인도주의적 행동주의든, 아무리 열정적인 행동주 의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시리아와 이라크의 교회들이 반세기 전까지만 해도 구가했던 번영의 상태 로 되돌아 갈 것이라고 상상하기는 힘들 것이다. 7. 중남미 지역적으로, 신앙적 색깔 이 차이를 보인다. 중미 지역인 온두라스, 니카라과, 과테말라 그리고 엘살바도르 사람들 은 신앙적으로 적극적이며 사회적으 로 보수적이다. 그러나 남부 지역인 아르헨티나, 칠레, 그리고 특별히 우 루과이에서는 세속적인 성향이 농후 하다. 따라서 명목상의 신앙인들만 있 어, 신앙적인 열심이나 헌신이 적다. 브라질은 이러한 두 가지 성향을 다 보여주고 있는 대표적인 나라다. 따라서 이러한 설문 조사결과에 대 프란치스코 교황 서민적 이미지로 호감 불구 해, USA투데이는 가톨릭의 교세가 약 화한 남미 국가에서 최근 낙태, 마리 화나 합법화, 동성결혼 등 진보적인 정책을 채택하거나 채택을 위한 치열 한 논의가 벌어지고 있다면서 이는 몇 세대 전만 해도 불가능한 일이었 다고 전했다. 해보라. 러틀리지는 훌륭한 협상가는 언제나 테이블 위에 양자 모두를 위한 뭔가가 놓여있게 만든다 며 생각을 해보지 않고는 상대방이 무엇을 필요 로 하는지 알 수 없다 고 설명했다. 인문학 교수로 일하는 스테파니 프 리먼은 친구에게 분노에 찬 메일을 보 낸 적이 있다. 그녀는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이메일을 보내기 전 남편이나 친 한 친구에게 메일을 읽어보게 하고 필 요한 경우 내용을 다시 쓰거나 삭제해 달라고 부탁한다. 메일을 작성한 후 1 시간 동안 보내지 않다가 다시 읽어보 고 자신이 여전히 같은 생각인지 자 문한다. 가끔은 전송을 누르기 전, 메일에 자 신이 원하는 것을 적은 뒤 지운다. 그 렇게 하고 다시 메일을 쓰면 화가 가 라앉고 날카로움도 덜해진다. 결국 나중 일을 생각해야하는 시점 이 중요하다. 상대방을 비난하면서 내 기분이 풀리는 것보다는 내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끼칠 영향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중동 지역에서 절멸에 직면한 기독 교를 말하는 것과, 중동에 교회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하 는 것은 전혀 다르다. 이 이야기를 하면서 오토 본 비스 마르크가 한 것으로 알려진 말이 떠 오른다. 기독교는 보기만큼 절대로 그렇게 강하지 않다. 그러나 또한 보 기만큼 그렇게 약하지도 않다. 하나 님께서 쓰실 때, 강함과 약함이라는 말에는 우리가 짐작도 할 수 없는 놀 라운 의미가 들어 있을 수 있다. 우리 는 역사의 목표나 방향을 이해한다고 주장하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도록 매우 주의해야 한다. 원로칼럼 박종순 목사 (충신교회 원로) 바로 벌고 바로 쓰고 마르세이유에 수전노가 있었다. 사람들은 돈밖에 모르는 그를 손가락질했고 멀리했다. 안 쓰고, 안 먹고, 안 주고 가 그의 좌우명이었다. 그렇다고 그에게 유산을 상속할 자 녀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는 홀로였고 돈이 전부였다. 그 러나 돈도 그의 죽음을 막지 못해 세상을 떠나게 됐고 그가 남긴 재산도 시가 처분해야 했다. 그의 유품을 정리하던 시 청 사람들이 발견한 그의 유언장은 마르세이유 시민들을 놀 라게 했다. 그의 유언장에는 마르세이유는 물이 나쁘다. 이 물을 마 신 시민들이 병에 걸려 죽어가는 모습을 나는 젊은 시절부 터 지켜보며 살았다. 그래서 나는 일생 동안 돈을 모아 물 문제를 풀기로 결심했다. 그 결심을 이루기 위해 나는 검소 한 생활을 시작했고 욕도 많이 먹었다. 그러나 나는 결국 많 은 돈을 모으는데 성공했다. 내가 모은 전 재산을 마르세이 유 시에 바친다. 이 돈으로 맑은 물을 끌어들여 시민이 마시 도록 해주기 바란다 라고 쓰여 있었다. 1920년대 미국 최대 철강회사 사장 찰스 스와브, 증권계 의 큰 손 리처드 위트니, 국제개발은행장 레온 크레이저 등 그들 모두는 망했거나 거지가 되었다. 돈 때문에 수갑을 차 고 철창신세를 지는 사람을 두 눈으로 보면서도 사람들은 돈을 탐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지난 2월 13일자 타임지 보도에 의하면 세계적인 부자들 이 장기간 부를 유지한 예는 극히 드물다며 세계적인 부자 400명 중 145명은 일찍 죽었고, 200명은 투자 과실로 부를 잃었고 겨우 50명 정도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했다. 그리 고 대부분 3대를 넘기지 못하고 무너졌다고 했다. 소유보다 중요한 것인 삶이며 삶보다 중요한 것은 존재 다. 다시 말하면 얼마나 소유했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하고, 어떻게 사느냐보다 그가 누구냐, 누구처럼 사느 냐, 누구를 닮아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가진 것이 작아도 멋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권력과 부를 양손에 쥔 사람도 추한 사람들이 있다. 특히 절대 권력을 가 진 사람들의 소유욕은 추태일 뿐이며 갑부들의 절제되지 않 은 씀씀이는 졸부열전 첫 장에 기록되어야 한다. 바로 벌고 바로 쓰는 것이 기독교 경제 윤리의 근간이다. 제아무리 피땀 흘려 벌었더라도 바로 쓰지 못한다면 소유 의 가치는 절하되고, 제아무리 선한 목적을 위해 거금을 뿌 린다 해도 부의 축적 과정이 선명치 못하면 정갈한 투자가 될 수 없다. 소유보다 삶의 가치를 높였던 에릭 프롬의 가르침이라든 지. 스스로 부한체하여도 아무 것도 없는 자가 있고 스스 로 가난한체 하여도 재물이 많은 자가 있느니라 (잠13:7)는 지혜자의 교훈을 되새겨 보아야 한다. 특히 하나님의 은혜 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은 그 부의 거룩한 분배를 위해 주머 니를 열어야 한다.

4 4 목회칼럼 손원배 목사 (임마누엘장로교회) 어떤 상황에서든지 감사하며 삽시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의 뜻이니라 (살전5:18). 이 구절 은 우리가 자주 들었고 또한 많이 목 회 암송하였기 때문에,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 씀을 진지하게 실천해보십시오. 편 하던 이 말씀이 갑자기 나를 힘들 게 하는 낯선 말씀으로 다가올 것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는 말씀은 어 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을 신뢰함 으로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라 는 말씀입니다. 사업이 망했는데도 마 음 다해 진심으로 감사할 수 있을 까요? 건강할 때도 사람들이 다 자 기들이 잘 나서 건강한 줄 알고 감 사하지 않는데, 자기 자신이나 가 족이 깊은 병이 들었는데도 감사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오며 또한 푸/ 른/ 초/ 장 손한권 목사 (뉴욕 예사랑교회).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말에 밭에서 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 the feast of ingathering, which is in the end of the year, when thou hast gathered in thy labours out of the field. ) 수장절은 이스라엘의 삼대 절기 중 하나이다. 삼대 절기는 유월절, 오순절과 수장절 혹은 장막절이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법 (The Law)으로 지킬 것을 명하셨 다. 이 절기들은 이스라엘의 구원 과 관계가 있는 절기들이다. 특히 수장절은 미국의 청교도들이 처음 으로 지킨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과 같은 것이다. 한해 의 추수를 마치고 알곡을 주신 하 나님께 감사를 드림이 마땅하다. 우리 주변에는 은행나무가 많이 있다. 바람이 세차게 불고 비가 쏟 아지면 은행 열매가 떨어져 수북하 게 쌓인다. 이거 웬 떡이냐 하고 한 스테롤(cholesterol)을 낮춰주기 때문에 심장병에는 좋은 효과가 있 다. 은행 껍질은 지독한 냄새가 나 년 11월 29일 토요일 목회를 하며 제가 사람들을 경험한 바에 의하면, 신자들은 일반 사람 들과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창조주를 모르기 때문에 평소에도 하나님께 감사할 줄 모르 고, 상황이 악화되면 더욱 그렇지 만, 신자들은 달랐습니다. 평소는 감사를 잊고 살다가도, 시련이나 재난을 당하면 오히려 감사를 회복 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미국은 지구상에서 역사가 가장 짧은 국가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서 시작되어 세계적으로 지 켜지는 절기가 하나 있는데, 그것 은 바로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입니다. 그러나 이 절기는 미국의 선조 청교도들이 당시 신대 륙이었던 아메리카에 와서 모든 일 들이 형통했기 때문에 만든 절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들은 엄청난 시련과 고 난 가운데 있었습니다. 1620년 메 이플라워 라는 목선을 타고 대서양 을 건너온 그들은 11월말에야 북동 부 해안에 도착합니다. 월동 준비 할 겨를도 없이 닥쳐온 혹독한 겨 울 추위와 기근으로 102명 중 44 명이 죽습니다. 이듬해에 변변한 농기구도, 제대로 개간된 밭도 없 이 지은 농사도 실패로 끝나고 또 다시 혹독한 추위는 다가오고 있었 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적은 수확이었지 만 그들을 살게 하시고 첫 해 농사 를 짓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 렸습니다. 이것이 추수감사절의 유 래가 되었습니다. 얼마든지 불평하 고 원망할 수도 있는 환경이었지 만, 그런 중에도 변함없이 은혜를 베푸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감사하 는 삶을 삶으로서, 오늘날 미국이 이처럼 강성하게 되는 신앙의 기초 를 닦은 것입니다. 오는 목요일 11월 27일이 추수감 사절입니다. 자녀들과 함께 저녁을 먹으면서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 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헤아리며,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가정에 또 한 해 동안 은 혜와 평강을 부어주실 것입니다. 게 된다고 한다. 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 는 신령한 반석으로 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고 말 씀했다. 아멘. 은행과 같이 독이 많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우리 죄인들을 예수 그리스도에 속하여 구름과 바다 물 과 같은 주님의 보혈로 씻어주시지 않았는가? 주님은 반석이 되셔서 식물과 음료를 주시고, 광야 40년 을 통과하게 하신 그 능력으로 말 쁨을 열방에게 전해야 하지 아니하 겠는가? 수장절은 첫째로 창조주 하나님 을 기억하고, 오곡백과 주심을 감 사해야 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 지를 창조하시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 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 라고 하셨는데 영광이 우리 의 감사가 아닌가? 수장절의 교훈 (출애굽기 23장 16절) 톨 한 톨 줍게 되면 미국인들이 신 기하게 생각하고 물어본다. 그거 먹는 거냐 혹은 약으로 쓰는 것이 냐 고 묻는다. 나는 그들에게 먹기 도 하고 약으로 쓰기도 한다고 대 답하면 놀래서 혀를 찬다. 은행에 는 폴리페롤. 플라보이드, 유기산 등의 성분이 있어 우리 몸에 콜레 고 살결에 닿으면 옻이 돋아서 지 옥과 같은 괴로움을 더하게 한다. 그렇지만 이 껍질을 3년 동안 숙성 시켜 식초로 탄생시키면 최고의 건 강식초가 된다. 이 식초는 기관지, 천식과 같은 고질병도 특효가 있 을 뿐만 아니라 음식물에 균을 제 거하기 때문에 즐겨 마시면 장수하 둘째로 수장절은 구속주 하나님 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과 성령 의 인도하심에 감사해야 한다. 이 스라엘이 애굽에서, 청교도들이 영 국에서 벗어난 것은 구속주 하나님 의 은혜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들 의 구속이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 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다 같 씀의 검을 주시니, 성령의 생수를 배에서 강같이 흐르게 하지 아니하 셨는가? 청교도들은 교회를 지은 후 학교 를 짓고 나서 마지막으로 자기들의 집을 지었다. 우리도 그들처럼 가 장 먼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 고, 교회가 되어 주님이 주시는 기 을 걸 수 있다고 추정했다. 또 금전 적인 손실에 따른 민사소송도 가능 하다고 덧붙였다. CNN 방송의 법률 전문가인 폴 캘 런과 마크 오머라는 브라운의 유족 이 저명한 병리학자 마이클 베이든 에게 2차 부검을 요청한 것을 두고 소송을 준비하기 위한 절차로 풀이 했다. 오머라는 유족이 많은 사람을 제 소할 것으로 보이며 그렇게 하지 않 을 이유가 없다 고 설명했다. 포드엄대학 법과전문대학원의 제 임스 코언 교수는 USA 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운의 유족은 재판 에서 윌슨 경관의 과도한 공권력 남 용은 물론 윌슨 경관을 그렇게 가르 친 경찰의 훈련 방식을 문제 삼을 수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방화와 약탈, 돌 투척, 도로 점거 등 과격 시위가 벌어진 퍼거슨 시에서 밤사이 29명이 경찰에 체포 됐다. 퍼거슨 시내에서 총성이 100 회 이상 들렸지만 경찰은 발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들끓는 시위대의 민심에 대항해 세인트루이스 검찰과 미주리 주 당 국은 이날 언론에 윌슨 경관의 대배 퍼거슨 흑인 유족, 백인경관 직접 제소 가능성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흑인 청 년을 사살한 백인 경관에 대해 24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이 불 기소 결정을 내림에 따라 양측의 희 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흑인 마이클 브라운이(18) 비무 장 상태에서 억울하게 희생됐다고 여기는 그의 유족은 큰 좌절감을 나 타냈지만 정당방위를 주장해 온 대 런 윌슨(28) 경관 측은 대배심의 결 정을 반겼다. 미국 언론은 윌슨 경관을 법의 심 판대에 세우려는 브라운의 유족과 시위대의 1차 시도는 실패로 끝났으 나 브라운 유족이 윌슨 경관을 상대 로 직접 제소하는 방안도 있다며 소 송 장기화 가능성을 25일 거론했다.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으로 주 사 정기관인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검 찰을 통한 정식 재판 개최가 실패로 끝난 데다가 윌슨 경관의 민권법 위 반 여부를 따지는 연방 정부 조사에 서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면 브라운의 유족이 직접 소송을 걸 수 있다. 브라운의 유족 변호인인 벤저민 크럼프는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 서 윌슨 경관을 민권법 위반으로 연 방 차원에서 단죄하는 방안을 비관 했다. 윌슨 경관이 오로지 흑인을 쏴 죽이겠다는 인권혐오적인 시각으로 브라운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점을 증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크럼프 변호사는 윌슨 경관의 민권법 위반 혐의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점을 잘 알기에 유족들이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에 더 좌절했다 고 말했다. 법률 전문가들은 브라운의 유족 이 헌법을 위배한 주 경찰을 제소할 수 있는 연방법에 따라 억울한 죽음 또는 불법적인 사망 혐의로 윌슨 경 관과 퍼거슨 경찰서를 상대로 소송 셋째로 수장절은 영원한 천국이 예비되었음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한다. 농부는 수고하여 얻은 곡식을 수 장(ingathering)할 때에 모든 고통 을 잊어버린다. 그래서 농부의 목 표는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는데 있 다. 농부가 곡식을 저장할 때까지 모든 수고를 아끼지 아니한다. 예 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 셔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 셨고,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시고 죽은 자 가운데 일으키사 하늘에 앉히시지 않았는가? 나는 오랫동안 숙성시켜온 은행 열매 한알 한알이 누구에겐가 약이 되고 먹거리가 되어 기쁨을 줄 것 을 생각하면 마음이 부자가 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 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 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라고 말씀 하시지 아니하였는가? 우리는 안 개와 같고 나그네임을 되새기며 한 알 한알의 알곡이 되어 주님 오심 을 기다리자. 할렐루야! 심 증언과 사진 등을 공개하며 여론 전으로 맞섰다. 경찰 측은 총격 직전 브라운과의 몸싸움에서 얼굴 등을 구타당한 윌 슨 경관의 사진을 통해 정당방위를 거듭 강조했다. 브라운의 유족은 참 담한 심경이라면서도 시위대를 향 해 폭력 시위 중단과 함께 인종 차 별에 근거한 불합리한 시스템 개혁 에 힘을 합치자고 독려했다. 성난 시위대는 경찰의 정당방위 를 인정할 뿐 브라운 사망의 정당 성을 간과한 대배심을 강하게 성토 했다. 윌슨 경관의 지인들은 숱한 살해 위협을 받은 윌슨 경관이 유 무죄를 떠나 흑인 사회의 공적이 됐기 때문 에 퍼거슨 시에서 다시 경찰로 일할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내다봤다.

5 목 회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는 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신앙상담 새라김 사모 (TVNG 설립자, TVNEXT.org) 5????? 늘어가는 사탄교들의 활약(?) 지난 6-7년 동안 미국과 주로 캘 리포니아, 뉴욕, 매사추세츠 같은 도 시들은 문화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가 정적으로 정치적으로 사방팔방에서 기독교 가치관은 공격을 당해왔으며, 이제는 우리 자녀들까지도 자신들의 신앙대로 살려고 하면 학교에서 왕따 로 끝나는 게 아니라, 처벌까지 받게 되는 일들이 수두룩 생겨나고 있습니 다. All A 라는 점수를 받으려면 세 상과 타협하지 않고는, 자신의 신앙 을 뒤로 숨겨놓지 않고는 거의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지금의 공립학교들의 상황입니다. 학부모님들이 더 깨어 기도하며 자 녀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시 립학교에 사탄을 숭배하는 아이들을 위한 활동 지침서 및 사탄교에 대한 자료들을 배포하겠다고 해서 큰 이슈 가 되고 기독교에서 일어나 막았었는 데, 그 일은 결국 사탄교와 반기독교 운동단체들이 플로리다 주 공립학교 를 소송하는 데까지 가게 됐다. 그 당시 소송을 건 이유는 플로리 다주 공립학교들이 올해 초부터 성경 책을 학생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법적 으로 통과시킨 것에 사탄교가 직접 반기를 들고 나온 것이다. 사탄교 단체가 법정에서 주장하 는 것은 기독교 단체가 성경을 나눠 줄 수 있다면, 자신들도 종교 중 하나 로서 사탄교를 믿는 학생들이나 사탄 그 외에도 FFRF와 사탄교의 대표는 사탄교의 가르침과 사탄교 가치관을 적용시키는 책자들까지도 학생들에 게 나눠주기를 원했지만, 학교 위원 회 측에서 다행히도 허락하지 않았 다. 하지만 사탄교와 FFRF에서 기 독교가 성경책을 나눠주는 것에 대 한 소송은 지난주까지 계속 되다가 지난주 플로리다 공립학교 위원회에 서는 매우 안타까운 법정 결정을 발 표했다. 플로리다주 오렌지카운티 공립학 교 위원회의 결정: 너무 안타깝게도 플로리다 공립학 교에서는 앞으로 어떤 종교에 관련한 교회에게 주는 매우 큰 메시지가 담 겨 있다. 첫째는, 사탄교가 이렇게 대낮에 활약 할만큼 특별히 미국은 큰 도시 사회는 이미 사탄적인 모습, 사탄적 가치관에 크게 놀라지도 않으며, 반 대의사가 없다는 것이고, 더 치명적 인 메시지는 현 미국시회 현상이 미 디아의 엄청난 매개체를 사용하여서 사탄교나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똑 같이 알리고 있다는 무서운 사실이 다. 지금 많은 어린자녀들, 십대 자녀 들에게는 사탄의 존재가 하나의 친구 개념으로, 게임이나 영화, 드라마, 심 지어는 코미디, 만화책에서까지 볼 수 있기에, 사탄의 개념이 기독교와 플로리다 공립교, 사탄교 소송으로 성경 나눠주기 중단 게임, 영화, 드라마, 코미디, 만화책 등 친근하게 다가와 켜줘야 하는 것은 이 시대를 살면서 하나님의 관점에서 취하는 분별력을 갖고 살게 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그동안은 사회, 문화, 정치, 미디어 들을 통해 비도덕적이고 반기독교적 인 가치관들이 우리 자녀들과 가정, 교회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면, 이 제는 사탄교가 정식으로 자신들의 얼 굴을 세상밖에 내놓고 있습니다. 사탄숭배 재단이 버젓이 HQ로 자 리 잡고 있는 도시들 American Bible Society에서 도시 안의 사회, 문화, 정치 등의 가치관들 을 연구해 발표했던 내용에 의하면 뉴욕은 100% 반기독교적 성향을 띠 었고, 매사추세츠, 보스턴, 맨체스터 쪽이 98%, 캘리포니아가 97% 반기 독교적 성향을 띠었다는 발표를 한바 있는데, 사탄숭배재단 중 가장 활발 하게 움직이고 있는 HQ이 자리잡고 있는 곳 중 한곳은 바로 뉴욕이고 또 다른 한곳이 샌프란시스코입니다. 그 외에도 사탄은 자신들의 탬플을 곳곳에 사람들이 모르게 세워 사탄숭 배를 계속 해오곤 했었지만 2-3년사 이 이들은 자신들의 존재성을 부끄러 움 없이 계속 나타내고 있다는 것에 크리스천들이 경계심을 늦춰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뉴욕에 HQ로 자리 잡고 있는 사탄 을 숭배하는 종교재단이 올해 초에 플로리다주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공 교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지 침서도 똑같이 나눠줄 수 있어야 한 다고 주장하며, 또 한 번 동성애자들 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권존중 을 주장했다. 이 사탄교 재단은 현재 뉴욕에서 David Williamson라는 사람이 이끌 고 있으며, 이들은 미국 전역에서 반 기독교 운동을 가장 활발히 하고 있 는 단체 중 하나인 Freedom from Religion Foundation(FFRF)라는 단 체와 손을 잡고 있다. David Williamson와 FFRF 반기독 교 단체는 플로리다주 공립학교에서 법적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사탄숭 배를 위한 지침서 뿐 아니라 예수는 죽었다 와 십계명에 무엇이 잘못됐 나? 무신론이란 등 무신론자들의 주장을 담은 인쇄물들을 공립학교에 배포할 수 있도록 학교 위원회에 강 력히 요구까지 했다. 그 당시 사탄 탬플의 대변인인 Lucien Greaves의 주장은 학교 위원회 가 학생들에게 종교적인 책자와 성경 을 배포하는 것을 허용하려면 학생들 에게 반드시 다양한(또 다른) 종교 적인 의견들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라고 주장했고, 안타깝게 도 교육위원회에서는 그 당시 사탄교 단체의 의견을 부분적으로 수렴하기 로 했었다. 따라서 올해 초부터 십계명에 무 엇이 잘못됐나 와 무신론이란 책들 은 학생들에게 현재 나눠주고 있다. 책자도 내용물도 받아들이지 않고 허 락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발표했다. 그리고 그 결정에는 그동안 그들이 허락했었던 성경책과 신앙에 관한 내 용들을 더 이상은 학교에서 허락하지 않고 다시 정지시키겠다는 것이다. 학교위원회의 결정은 성경책을 받 아주기 위해서는 사탄교 서적들도 받아들여야만 하기 때문에 어떤 특 정 단체들에게만 혜택을 줄 수 없다 는 것이 이번 결론의 근본적 이유라 고 밝혔다. 이번 플로리다주 공립학교에서 일 어난 일이 그냥 생긴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 일은 지금 캘리포니아와 뉴 욕 어디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 며, 어쩌면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인 데, 어쩌면 도시가 너무 무덤덤해져 서 아예 느끼지 않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1963년까지만해도 미국은 성경적 가치관에 훨씬 가까운 삶을 살고 있 었기 때문에, 사탄이 직접 세상밖에 나와 활동할 수 없었다. 그래서 뒤에 서 존 F 케네디 대통령과 연방대법원 을 조정해서 성경을 미국 전역의 공 립학교에서 밀어냈다면, 이제는 지난 6-7년 동안 미국이 성경적 가치관에 서 극도로 멀어져 있는 사회 문화 분 위기를 조성해놨기 때문에 사탄교 단 체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나서서 학생 들이 성경을 접하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이런 사탄교의 황당스런 행동에는 같은 종교 라고 해도 문제 삼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미국이 성경으로부터 멀어지니까 영적 분별력도 없이 모든 사악한 가 치관들을 받아들이게 되고, 이것이 우리 사회와 자녀들에게 독이 될지 득이 될지 분별할 수 없는 사회적 현 상이 생기니까, 이렇듯 사탄교의 황 당한 주장 앞에서까지 법도 교육자들 의 생각도 무너지는 모습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 미국과 같 이 최고민주주의국가가, 점점 비민주 주의 정책으로 바뀌어질 수밖에 없으 며, 자녀들의 교육을 온전히 정부(현 공립학교시스템)에 맡길 때, 그들이 공산국가로 변질할 수밖에 없다는 것 이 바로 독일의 나치스 역사가 알려 주는 따끔한 교훈이다. 따라서 아직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 하고 있는 크리스천들과 교회들, 교 역자들이 속히 깊은 잠에서 깨어나야 할 때다. 그리고 우리 자녀들과 다음 세대들을 영적 가치관에서 보호할 뿐 아니라, 그들이 스스로 싸울 수 있도 록 전신갑주로 무장시켜주어야 할 매 우 중요한 시기다. 플로리다 공립학 교에서 일어난 일들은 지금 우리들의 이야기다. 기도해주시고 영적 전쟁에 계속 무장하시고 자녀들도 무장시켜 주시기 바란다. 사탄교에 대한 더 자 세한 내용은 다음에 알려드리겠다. 이정현 목사 빛과소금의교회 / (310) [email protected] Q: 저는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청년입니다. 그런데 저에 게는 늘 물질적 여유가 없어 힘들고 거기다가 사귀던 여자와 헤어져 외롭고 때로는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내게 는 왜 이리 고통이 많나요? 그래도 이 감사절에 목사님 말씀 대로 범사에 감사를 해야 하는가요? -나성에서 chung A: 대구에 계신 이상근 목사님은 대구제일교회를 시무했 고 주경신학자로 신구약 성경 66권의 주석을 집필하신 분으 로 박윤선 박사와 함께 한국교회에 지대한 공헌을 하신 분이 십니다. 이 분은 대구제일교회를 목회하시면서 은퇴했는데 평탄한 목회를 하신 것 같으나 그분에게는 남에게 알려지지 않은 가시가 있었습니다. 이상근 목사님이 14살 때 한 쪽 발꿈 젊은 날의 고난은 인생의 날개에 힘 달아줘 치가 아파서 잠을 잘 수가 없었고 걸으면 통증이 심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와 느티나무 밑에서 40일간 금식하며 고쳐달라 고 기도했는데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아 평생을 그 아픔을 가 지고 목회를 했습니다. 1993년 바쁜 목회를 은퇴하고 이제 시 간의 여유가 생겨 의사의 권면을 따라 발꿈치를 MRI를 찍어 검사했더니 1센티미터 되는 가느다란 바늘 같은 철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해서 꺼내어 완치가 되었습니다. 이때 이상근 목사님은 무엇을 했는지 아십니까? 감사기도를 드렸다고 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철사 때 문에 하나님을 더 의지하여 잘못된 길로 가지 않고 늘 불완전 한 자신을 깨달아 겸손히 살게 하신 것을 오히려 감사하였다 고 합니다. 또 다른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곤충학자가 누에고치를 연구했습니다. 누에고치가 어 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누에고치 한 끝에 구멍이 생겼습니 다. 그러더니 그 구멍으로 아주 힘들게 여러 날 동안 애를 쓰 며 나비가 빠져 나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는 한동 안 날개 짓을 하며 나는 연습을 하더니 하늘을 날아가는 것입 니다. 이 곤충학자가 이런 광경을 여러 번 보다가 한번은 이 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누에고치야 그 작은 구멍을 빠져 나 오느라고 얼마나 힘이 드느냐? 내가 좀 편하게 해주마... 그래 서 나비가 나오기 쉽게 누에고치에 구멍을 크게 뚫어주었습 니다. 그러자 나비가 쉽게 나오긴 했는데 날지를 못하고 얼 마 못가서 죽어버렸습니다. 그는 그 이유를 연구하기 시작했 습니다. 나중에 알게 된 것은 나비는 그 누에고치를 뚫고 나 오려면 여러 날 동안 고통을 당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런 고통을 당하지 않으면 나비가 나비구실을 못한다는 것입 니다. 나비가 누에고치를 빠져 나오기 위해 몸부림칠 때 몸속 에 있는 영양분이 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 영양분이 나비의 날 개 쪽으로 모아져서 날개에 힘이 생겨 날 수 있게 된다는 사 실이었습니다. 형제님, 젊은 때의 고난과 고통의 경험을 인생의 날개에 힘 을 달아줄 것입니다.

6 6 종 합 년 11월 29일 토요일 중보기도 해주세요!...미전도 종족 베트남의 고지대 따오이(Up p e r Ta-oy) 깐뚜아 (Kantua) 족으로도 알려져 있 는 고지대 따오이족 (The Upper Ta- Oy)은 베 트남의 중부 산악지대에 분포해 있 는데 주로 동나이(Dong Nai) 주와 빈찌티엔(Binh Tri Thien) 주에 살 고 있다. 따오이족은 베트남의 공 식 소수민족 중의 하나이며, 따오 이(Taoih)라고 불리는 몬-크메르 (Mon-Khmer)어를 사용한다. 따오이족의 조상은 9세기부터 13세기까지 번영했던 대 크메르 (the great Khmer)제국 사람들이 었다. 오늘날의 캄보디아, 태국, 라 오스, 베트남의 일부까지 당시 이 크메르제국의 영토였다. 그러나 1900년대 크메르 제국은 타이인들 과 베트남인들이 침략해오면서 쇠 퇴하기 시작했다. 베트남 북부지방 에서 공산주의자들의 혁명이 발발 했고 엄청난 유혈사태를 일으키면 서 군사정권이 들어섰다. 1975년 북베트남 공산주의공화국은 남베 트남을 점령했다. 베트남전 당시, 용맹스럽게 싸 웠던 많은 따오이족들이 북베트 남 정부로부터 무장 인민군대의 영웅(Hero of the People s Armed Forces) 이라는 호칭을 받았으며 전쟁이 끝난 후에 자신들의 고향으 로 돌아갔다. 삶의 모습 대부분의 따오이족들은 농부들 이다. 특히 산악지방에 사는 부족 들은 화전농법을 이용한다. 따오 이족들은 그들의 주식인 쌀 농사 를 주로 짓지만 옥수수, 카사바(고 구마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순무형 태의 감자처럼 보이기도 함-역자 주), 고구마, 콩 담배 등도 재배한 다. 모든 작물들의 생산은 강수량 에 따라 많아지기도 하고 적어지기 도 한다. 따오이족은 사냥에 능숙하며 코 끼리를 길들이는 기술이 뛰어나서 다른 산지 종족들보다 수입이 많 다. 또한 새로운 농기계의 사용이 나 관개시설 프로젝트, 다른 지역 산업들을 통해 부수입을 얻고 있으 며 연못을 만들어 물고기를 기르기 도 한다. 따오이족은 촌락을 이뤄 생활하 는데 각 촌락에는 여러 가족들이 함께 모여 사는 고상식 가옥들이 많이 있다. 또 각 촌락마다 손님을 맞이하거나 공동 모임 장소로 사용 되는 큰 마을 회당이 있는데 이 회 당은 주로 동물의 뿔이나 새의 깃 털 등으로 장식되어 있다. 따오이족 사회에는 부자와 가난 한 사람들 사이에 뚜렷한 차별이 있지만 한편으론 공동체 의식을 중시한다. 따오이족은 혈통을 따 라 다시 여러 부족으로 나눠지는 데 일반적으로 다른 부족과는 통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일부 따오이 인들은 야 (Ya) 라고 부르는 다 른 종족 집단과 통혼하기도 했다( 야-Ya 라는 단어는 프랑스인들을 일컫는 따오이 말이다. 문자적으로 힘센 신들이 인간의 모습으로 환생 했다는 의미를 가짐). 따오이족 사회는 부계사회이며 외삼촌들이 매우 존경받는다. 특 히 삼촌들은 음식과 의복을 제공하 면서 조카들을 돌보며 결혼준비까 지도 주관한다. 결혼 후에도 삼촌 은 결혼한 부부의 조언자가 된다. 1945년 혁명 전까지 따오이족 여 성의 지위는 상대적으로 낮았지만 혁명이후 여성들의 지위가 상승됐 고 오늘날 여성들의 사회 참여활 동은 자유롭고 군대에 입대할 수 도 있다. 따오이족들은 일상생활을 전통 음악과 함께 한다. 마을 사람들은 노래 부르기를 즐기며 자신들의 전 통 노래를 고양이 (cat)라고 지칭 한다. 곡의 분위기에 따라 자장가, 사랑 노래, 고전적인 노래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전통 악기에는 징, 관 악기, 현악기 등이 있다. 따오이족들 가운데, 옷감 짜는 법을 아는 유일한 부족인 까뚜 아 (Ca Tua)족은 자신들의 옷을 직 접 만들어 입으며, 대부분 라오족 의 옷들과 비슷하다. 따오이족 아 이들은 모두 치아를 모아둔다. 여 자들은 또한 무거운 귀걸이와 장식 용 반지나 고리들을 걸게 된다. 신앙 따오이 족은 자신들의 토속신앙 을 쫓아 여러 영체들과 사물들에게 복을 빌면서 도움을 구해왔다. 그 중에서도 토지의 신 과 조상신이 가장 큰 신으로 섬겨진다. 또한 따 오이족은 모든 사물과 사람에게 영 혼이 동일하게 있다고 믿는다. 필요로 하는 것들 따오이 족은 과거에 잦은 전쟁과 유혈사태로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따라서 그들의 아픈 과거와 전쟁의 공포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정 서적 치유가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는 따오이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 해 더 많은 기독교 사역자들, 다양 한 전도 방법들, 중보기도들이 필 요하다. 인터넷 뉴스 Internet News 크리스천 여고생, 무신론단체 상대로 맞고소 지난 19일 뉴저지의 법 원에서는 한 무신론 단체 에 의해 제기된 소송과 관 련된 청문회가 열렸다. 앞 서 지난 4월 미국인본주의 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라는 이 무신론 단체는 공립학교에서 하나님 아래(under God) 라는 문구가 들어간 국기에 대한 맹세 를 인용한다 며 이 문구를 삭제해달라 는 소송을, 뉴저지 고등법원에 맨해튼 애버딘 교육청과 교육감 데이빗 M. 힐리(David M. Healy)를 상대로 제 기했다. 그러자 이에 대해 블랙우드에 소재한 하일랜드고등 학교 3학년인 사만다 존스는 맞고소를 했다. 이날 먼머스(Monmouth) 카운티 고등법원의 데이 비드 바우맨(David Bauman) 판사는 베켓종교자유재 단(Becket Fund for Religious Liberty)이 뉴저지의 고교생인 사만다 존스(Samantha Jones)의 이름으로 반대소송을 제기한 데 따른 청문회를 열고, 양측의 입 장을 들었다. 미국인본주의협회의 법적 책임자인 데이비드 니오 스(David Niose)는 공립학교는 학생들에게 애국심 이 하나님을 믿는 것과 연관돼 있다 고 알려주는 일 을 해서는 안 된다 면서 이러한 매일의 활동은 무신 론자와 인본주의자 자녀들을 2등 시민으로 묘사하며, 무엇보다도 명백한 반무신론적인 선입관을 심어 준 다 고 했다. 사만다 존스는 저는 유치원 때부터 국기에 대한 맹 세를 해왔다. 제게 하나님 아래서 라는 문장은, 한 국 가의 역사를 이끌고 미국을 위대하게 만든 가치라고 할 수 있다. 내게는 어떤 일이 일어난다고 해도 정부 가 빼앗을 수 없는 권리가 있다. 어떤 학생이라도, 단 지 일부 사람들이 미국인들의 영원한 가치에 동의하 지 않는다는 이유로 침묵해서는 안 된다 고 했다. 1954년 국기에 대한 맹세에 삽입된 하나님 아래서 라는 문구는, 이것이 비헌법적이라고 보는 일부 무신 론 단체들의 공격 대상이 돼왔다. 앞서 베켓재단의 법률자문위원인 다이애나 베름 (Diana Verm)은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판 사는 이번 소송의 초점을 잘 이해하고 잘 준비되어 있 었다. 또한 양측의 주장에 대해서도 익숙했다 면서 재판부가 양측에 어려운 질문들을 던졌으며, 앞으로 의 결과에 대해서는 예측하기 어렵다. 그러나 모든 다 른 법정에서 국기에 대한 맹세를 유지하기로 하는데 동의할 것이라고, 긍정적 기대를 한다 고 전했다. 케냐서 기독교인만 골라 28명 살해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가 케냐로 월경해 버 스를 납치한 뒤 기독교인 들만 골라서 28명을 살해 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 다. 영국 BBC 방송 등 외신 들은 23일 무장세력이 아 프리카에서 종교 전쟁을 부 추키고 있다 고 일제히 비 판했다. 외신들에 따르면 소말리아의 알카에다 연계 무장 단체인 알샤바브의 무장요원들이 22일 오전 5시30분 쯤 소말리아와 국경을 마주한 케냐 북부 만데라로 들 어와 60명이 탄 버스를 납치했다. 이후 이들은 승객들 을 버스에서 내리게 한 뒤 일일이 코란의 구절을 암송 해보라고 요구하면서 무슬림과 기독교인들을 가려냈 다. 이후 28명의 기독교인들이 암송에 실패하자 이들 은 그 자리에서 사살했다. 알샤바브 요원들은 죽음을 면하게 된 일부 소말리아인 승객들이 기독교인 승객 을 같이 살려달라고 간청하자 이들 소말리아인들까지 죽인 것으로 전해졌다. 케냐 대통령 고문인 압디카디르 무하메드는 BBC 와 인터뷰에서 무장세력이 케냐에서 무슬림과 비무 슬림간에 종교 갈등을 유발시키려 하고 있다 고 지적 했다. 케냐의 주요 종교 구성은 기독교인 45%, 가톨릭 33%, 이슬람교 10% 등이다. 알샤바브 측은 이번 사건이 최근 케냐 경찰이 지방 도시인 몸바사의 이슬람 사원을 급습한데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케냐 경찰은 지 난 17일 알샤바브와의 관련이 의심되는 이슬람사원 2 곳을 급습해 250명을 체포했으며 이 과정에서 청년 1 명이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케냐는 지난 2011년 10월 알샤바브 소탕을 위해 소 말리아 남부를 침공했으며 이후에도 아프리카연합 (AU)의 일원으로 소말리아에 파병을 한 상태다. 이에 불만을 품은 알샤바브는 지속적으로 케냐를 공격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나이로비에 위치한 웨스트게이 트 쇼핑몰을 습격, 나흘 동안 인질극을 벌이며 70여명 을 숨지게 했다. 알샤바브는 당시에도 인질들에게 이 슬람교 신앙고백을 암송하도록 요구한 뒤 이를 하지 못한 기독교인들만 골라서 처형한 바 있다. 테러 사건 등이 점증하자 동아프리카 10개국은 이 날 에티오피아 아마다 지역에서 아프리카 연합군 (African Standby Force) 을 출범시켰다. 연합군에는 케냐 에티오피아 소말리아 수단 르완다 우간다 부룬 디 코모로 지부티 세이셸 등이 참여하며 병력은 5200 명으로 구성된다. 연합군은 무장 테러단체 대응, 불법 마약거래 단속, 지역 폭동 진압, 종족 갈등 대처, 평화 유지 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무슬림나라 인도네시아에 기독교인 주지사 취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 슬림이 살고 있는 인도네 시아에서 50년 만에 기독 교인 주지사가 취임했다. 게다가 중국계다. 이슬람 강경 단체와 야당연합은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48 중국명 아혹)는 19일 자카르타 대통령궁에서 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 으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푸르나마 신임 주지사는 지난 7월 대통령에 당선된 조코위 전 자카르타 주지사의 뒤를 이어 잔여임기인 3년 동안 주 지사직을 수행하게 된다. 인도네시아는 주지사 궐석 시 부지사가 지사직을 승계한다. 그는 조코위 전 주지사가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선 언한 후 주지사 권한대행으로 업무를 해왔다. 그러나 야당이 주도하는 주의회의 반대와 기독교도 주지사 를 반대하는 강경 이슬람단체 이슬람수호전선(FPI)의 반발로 취임식이 지연됐다. 푸르나마 주지사는 2009 년 의회에 진출했고, 2012년 자카르타 부지사로 임명 됐다. 온화한 성격의 조코위와 달리 무능한 공무원들 을 가차 없이 질타하는 등 강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 려져 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의 무슬림 인구를 가진 나 라다. 인구의 87%인 2억5000만명이 무슬림이다. 기독 교인은 10%, 중국계는 3%에 불과하다. 인도네시아 기 독교인들은 주로 북부 술라웨시 섬과 동부 일부 섬에 거주하고 있다. 자카르타 최초의 기독교인 주지사는 년 재직한 헨크 응간퉁이다. 미국내 한국인 불법체류자 약 18만명 미국에 불법 체류하는 한 국인이 약 18만 명이라는 추 산이 나왔다. 20일 미국 여 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의 주별 불법체류자 변동현 황 보고서에 따르면 2012년 현재 이 같은 수의 불법체류자가 한국에서 태어난 것 으로 나타났다. 1995년 약 16만 명이던 한국인 불법체류자 수는 2000년 11만 명가량으로 줄었다가 2005년 약 15만 명 으로 늘어났고 2007년 18만 명 정도로 증가했다. 이후 에는 2012년까지 계속 18만 명 수준을 유지했다. 퓨리서치센터의 이번 집계에서 멕시코인 불법체류 자가 약 585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엘살바도르(67만 5천 명), 과테말라(52만5천 명), 인도(45만 명), 온두 라스(35만 명) 순이었다. 한국인 불법체류자 수는 중 국인(30만 명)과 필리핀인(20만 명)에 이어 국가별로 는 8위였다. 퓨리서치센터는 연방통계국과 국토안보부 등 정부 기관의 통계를 바탕으로 국가별 수치를 계산한 다음 그동안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서 추출된 응답자 국 적 자료를 활용해 보정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주미 한 국대사관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서 미국 내 한국인 불법체류자는 약 23만 명으로 추산된 바 있다.

7 특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과 삶 (58) 정 성 구 박사 한국칼빈주의연구원장, 총신대명예교수 성령의 부으심과 신약성경 성령의 부으심과 오순절 했다. 성령님의 편재와 영원성, 무 소부재를 명쾌히 제시했다. 그런데 오순절 성령 강림은 어찌 되었는 가? 그것은 예수그리스도의 승천 카이퍼는 성령의 부으심에 대해 서 약 40여 페이지를 할애 하면서 오순절의 성령 사역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카이퍼는 성령론을 전개하면서 이 부분을 매우 신중하 게 접근한다. 카이퍼는 오순절 사 건을 역사적 사건으로 볼뿐 아니 라, 하나님의 구속사적인 시각에 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오순절 축제나 오순절 날에 일어난 여러 가지 기적적인 사건만 볼 것 이 아니라, 신구약 성경 전체에 역 사하신 성령의 사역과, 오순절 성 령 강림 사건을 하나의 전망(Perspective)으로 보려고 했다. 즉 카이퍼는 오순절에 비로소 성 령께서 강림하셨다고 말하는 동시 에, 구약의 교회의 여러 세기들 동 안에도 벌써 똑같은 성령님이 오 셨다고 전제한다. 카이퍼는 구약 에 구체적으로 역사하신 성령의 사 역에 대해서 학2:4-5, 사63:11, 시 51:10, 미3:8, 시104:30 등을 열거 것임을 받아들인다. 이는 카이퍼의 표현대로 보면 물탱크의 물이 파이 프를 타고 각 가정에 보급되는 것 으로 비유된다. 오순절 성령 강림 성령과 초대교회와 신약성경 지 않고 말하는 듯이 보인다. 카이퍼는 하나님의 능력이 오늘 날이라고 하더라도 나타날 수 있다 고 보았다. 즉 성령의 강림이 예루 살렘에서 일어났던 오순절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니고, 오순절과 같은 성령의 강림이 아직도 특수하게 존 재하며, 그러나 대부분은 약하고 약간 수직적인 형태로 오순절 이후 에도 반복되었다는 것은 명백하다. 또한 누가 오늘의 교회에 성령 부 어주심을 부인할 것인가? 성령의 부어주심이 없이는 중생도 구원도 있을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의 정상적인 성령의 부으심과, 특수하 게 고린도 가이사와 마리아와 예루 살렘에 성령의 부어주심과는 구별 해야한다 고 했다. 즉 오순절 성령 강림은 단회적 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앞서 우리는 카이퍼의 성령과 성 경과의 관계를 다루었다. 그런데 카이퍼는 오순절 성령 감림이후 어 떻게 초대교회가 이루어지고, 신약 성경이 기록되기까지 성령의 구체 적인 사역이 어떠했는지를 잘 설 명하고 있다. 성령님은 구약의 기 록자들에게 역사하였듯이 신약의 저자들을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하 게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 성령께 서 어떻게 바울이나 요한에게 말씀 하실 수 있었던가? 앉아서 기록하 라 고 말씀하셨는가? 복음과 서신 들은 그러한 인상은 주지 않고 있 다. 그러한 문제는 오직 요한계시 록에만 적용되지 다른 신약 성경에 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신 약성경은 모든 시대의 교회들을 위 성령은 삼중사역인 계시, 영감, 믿음에 확인, 해석, 적용까지 관여 이후 초대교회를 세우기 위한 특별 한 조치로 볼 것이다. 그것은 또한 하나님의 구속사의 커다란 봉우리 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카이퍼는 오순절 성령은 단회적 사건이 명백하다고 했다. 성령께서 최종적으로 이스라엘 민족 중에 활 약했지만 이제는 모든 민족 모든 족속으로 향한다고 했다. 카이퍼의 신학을 따라 모든 개혁교회의 교리 들은 오순절 성령강림이 단회적인 이후에 개인과 교회에 물 근원에서 공급 받듯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 다는 것이다. 성령께서는 오순절에 우리의 머리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그의 몸의 지체로 우리에게 부어진 것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서 어떤 분들이 카이퍼를 비판하기를 성령 부으심이 오순절에 제한되고, 인위 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제한하는 것이 아니냐고 한다. 그러한 사람 들은 카이퍼의 성령론을 제대로 읽 분노 컨트롤 금정진 사모 (FBM 디렉터) 분노는 누구나가 이따금씩 경험 하고 다양한 강도와 방법으로 일 어나는 감정 상태이다. 대부분 크 리스천들은 분노에 대해 막연히 부정적(파괴적)이라고 생각하지 만 분노를 건설적으로 다룰 수도 있다. 분노가 현대인의 삶에서 전 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해 도 우리의 문화는 분노를 어떻게 다뤄야할 지 가르치지 않는다. 오 히려 분노를 억압하거나 우회적으 로 표현하도록 가르친다. 분노의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지만 우선 생리적인 요소와 학습적인 요소 둘 다 생각해야 한다. 생리적인 요 소로는 뇌의 특정 부위가 분노를 관장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특정 한 자극이 경험되면 신경계는 분 노를 활성화시킨다는 것이다. 어 떤 사람은 따로 배울 필요가 없기 도 하다. 왜냐하면 분노는 자연스 런 반사작용이기 때문이다. 그런 데 부모가 화내는 모습을 보며 자 란 자녀는 삶을 통해 배우기도 하 고, 또 아이는 자신이 격한 분노를 드러낼 때마다 자신이 원하는 것 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의식, 무의 식적으로 금방 학습하게 된다. 분노하게 되는 원인으로는 자신 의 권리에 대한 침해를 받거나 목 표에 대한 좌절, 상처, 조건 반응, 본능적인 보호를 하기 위한 것으 로 본다. 그 가운데 좌절에 대한 분 노를 처리하려면 3가지 단계가 있 다. 첫째로 더 유연한 성격을 계발 하고 둘째, 타협을 받아들이고 그 것에 행복해 하는 법을 배우고 셋 째 자신을 알아가는 데 힘을 쓰도 록 한다. 곧 자신이 언제 좌절하고 역사하시면 성령의 부으심은 계속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오순절 성령 강림과 같은 것은 아 니다. 오순절에 방언, 진동, 불의 혀 같이 갈라진 것은 성령강림의 초자 연적 현상이므로 오히려 자연스런 것이란 것이다. 카이퍼의 말대로, 오순절의 기적적 사건은 위대하고 고요히 기다리는 사건의 싹이며 시 작인 것이다. 무엇 때문에 좌절하는지 등을 알 아보는 것이다. 근본적인 치유책 은 자신을 돌봐주는 것-다시 말하 자면 자신의 감정을 위로하는 것이다. 분노를 아군으로 만들라 (Make Anger your Ally)라는 책에서 저 자인 닐 클라크 워렌(Neil Clark Warren)은 분노를 표현하는 네 가 지 주된 방식을 다음과 같이 말하 고 있다. 분노를 표현하는 방식 1. 폭발형: 폭발시켜 버리는 사 람들은 결코 속병을 앓지 않는다 (대신 주변 사람들이 병을 앓는 다). 폭발형의 사람들은 공격적인 행동(고함치기, 물건 던지기, 몸싸 움 등)을 이용하여 상대를 위협하 고 통제한다. 2. 신경형: 이런 사람은 겉으로 는 아무 문제없는 척한다. 화난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 사실 속으로 는 응어리가 있다. 그러므로 두통, 7 하셨던 것이다. 성령님은 그들의 생활을 지지하였으며, 환경과 상태 까지도 마련하신 것이었다. 성령님 은 그런 사상의 원인자이시며, 묵 상을 하게 했으며, 성령께서는 그 들의 심령에 신약 성경에 필요한 말들까지도 생각나게 하신 것이 다. 그리고 그들이 성경의 일부를 기록하고 있었던 기간에도, 성령님 에 의해서 자신들은 몰랐어도, 모 든 시대의 보편적인 교회들을 향한 조화되게 하는 시기였다. 성령님은 그들의 사상을 틀리지 않도록 지키 셨고 모든 진리로 인도하셨던 것이 다. 성령님은 완전한 신약성경이 있어야만 한다는 것을 미리 아셨던 것이요, 이에 따르는 것들을 실행 하신 것이다. 마치 어떤 건축가가 그의 건축학에 따라서 각종의 부분 을 준비하여 둘 자리에 적절히 배 치함과 같이, 성령님도 각기 다른 저술가들을 신약 성경의 다른 부분 들을 쓰도록 준비하신 것이다. 그 런 이후에 전체로 연합된 것이다. 성령님으로 하여금 이들 각 부분을 준비하신 분은 교회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라고 했다. 참으로 카이퍼는 철두철미 성경 은 성령의 사역으로 쓰였다는 것이 다. 성령의 사역은 단순히 기록자 의 마음을 감화시키는 정도가 아니 라, 기록자의 삶은 말할 것도 없고, 그들의 환경도 사상도 그리고 신약 성경이 이루어지는 과정까지 친히 성령께서 간섭하시고 역사했다는 것이다. 카이퍼는 주장하기를 어느 성경 은 더 가치 있고 더 권위 있으며, 어 느 성경은 그보다 못하다는 식으로 평가할 수 없다는 것이다. <9면으로 계속> 오순절 성령강림은 예수승천 후 초대교회 세우기 위한 특별한 조치 가정사역 칼럼 분노의 원인 집 해 의도된 책으로서 추호도 틀림이 없이 기록되었음을 알 수 있다. 카 이퍼는 신약성경의 저자들이 말로 서 진리를 나타내기를 기뻐한 것과 같이 기록함에 있어서 성령님의 조 력을 진실 되게 인식했던 것이라고 했다. 특히 신약성경 기록에 있어 서 성령의 사역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성령님은 바울과 요한과 베드 로를 그들의 사역에 적합한 준비를 장염, 위장병과 원인 모를 병들이 생긴다. 유년 시절에 주의집중을 받아 본 경험이 오직 아팠을 때 뿐 이었을 가능성이 있다. 3. 자학형: 이런 사람은 자신의 분노를 자기를 향해 발한다. 보통 완벽주의자들이 이런 형이며, 자 신이 완벽 하지 못한 데 대한 좌 절감에서 분노가 비롯된다. 결과 적으로, 이런 형의 사람들은 우울 증을 대부분 겪는다. 삶 속에 슬 픔, 거절감, 자기비난을 지속적으 로 겪는다. 4. 위장형: 유다는 예수님이나 제자들을 대하는 데 있어서 위장 하는 사람이었다. 마치 친구인 것 처럼 행동하지만, 현실의 뒷간에 서는 적으로 돌변하는 것이다. 가 까운 친구들이 많지 않으며, 소문 내기와 험담하기를 좋아한다. 분 노를 표현할 때 이런 방식을 택하 는 사람들은 성장과정 중 가정에 서 분노를 표현할 수 없도록 제재 를 당하며 자랐을 수가 있다. 우리들 자신은 위의 네 가지 중 어떤 방식으로 분노를 표현하는 가? 성경은 분을 내어도 죄를 짓 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말 고 (엡4:26)라고 말한다. 표준 새 번역은 이 구절을 아래와 같이 현 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화를 내 더라도 죄를 짓는 데까지 이르지 않도록 하십시오. 해가 지도록 노 여움을 품고 있지는 마십시오. 곧 분노 그 자체(감정)가 잘못된 것 은 아니지만 분노감정이 분노행위 로 바뀔 잠재성이 있기 때문에 죄 로 이어질 수 있다. 우리들의 타락 한 본성은 보복을 원하고 화가 났 을 때는 통제력을 잃어버리기 쉽 고 분노는 사랑하지 못하도록 한 다. 그러므로 분노가 행동으로 이 어지지 않도록 해결하는 법을 배 워야 한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ḡɩʭḡ ᬑญa ௱ Ñ ᮹ ḥᱶ ᮹ ಆ ᱶđ չᨕ Ñ ᮝಽ ӹᦥa۵ ʙ ၽ᮹ ᗭ ᗭvᕾ ᔍ e ᔍ ಽ ᩍ ǎ ᯙ ᬱᮝಽ ᵲᯕ໑ ᔩᨱߕƱ ݕ ᯥ ᔍಽ Ł ᙹฯ ᖙ ӹ ᇡ ᯙ ᖙ ݡ ᯕҭᨕi ₉ᖙ ݡ ݡ ᵝ ಽ ᵝ ၼŁ ǎʑ Ʊ ᖁᱶ ᔢ ᬑᙹᔢ ษ ౩ᯕऽ Ḳ ᬱ a ᙹᩍ ۵ ǎᱽ ᔢ ᙹᔢ ၵ Ł ǎʑ ƱᖁƱ ݡ ᔢ ǎʑ Ʊ ݡ ᔢ ၰ ݡ ၝǎ ǎၝ ᰆ ႒ᰆ ᙹ ၼ ᯝᔍb᪅᮹ ᱶᝁŝ ᦥ ᬕ ᙽᱶᨱ ᕽ ӹ᪅۵ ə᮹ Ḳ ฯ ᨱí q ᖁᔍ Ł ౩ ʑ ᗮᨱ q ḥ sḥ ᅕ Ñ ᮹ ᰍၽč ᯕ ݡ ᅖ ᮹ ᜅ ญ ᗭvᕾ ᔍa ಅᵝ۵ ᱡ ౩ ʑ ᅙ ᮹ ᇥᕾŝ čł ᝁ ᱢ ʑⅩ ၵ ᮝಽ q ᮹ Ñ օษ Ñ ᮹ ʑ۵ ᱽ ᮝಽᇡ ᗭ v ᕾ ᯞ อ ᗭvᕾ ᔍ᮹ ᱡᕽ ḡ ǎʊ ᖒ ᯕ Ύ ჩ ᯞᨕ ᱥ ₙ Ñ ᮹ ᮹ ˉᬑℱᵝ۵ ᕽ ໕ ᬱ ᔾ ӹ ᜅ չᨕ ᜅ ญ อ ໕ ᬱ ໕ ᬱ ᔍ ญ ႑ ౩ ʑ᮹ ᔑ ᱶᅖ ໕ ᬱ ໕ ᬱ ɡᯙ ᵝᗭ ᔍ ⷅ ᯕḡ XXX RVNSBO DP LS ᕽᬙ ಽǍ ᯕ ⷅ 5&- ݡ ⷅ ⷅ

8 8 창세기 1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혹은 표현은 하나 님 이다. 총 31절 중에서 32번 이나 나온다. 성경의 중심이 하 나님이듯 창세기의 중심도 하 나님이시다. 그 다음 많이 나오 는 단어는 11번 가라사대/이 르시되 라는 표현인데 하나님 의 능력과 권위를 느낄 수 있 다. 세 번째로 많이 나오는 표 현이 종류대로(after their/its kind) 인데 10번이나 나온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창조하 신 것들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는 표현(7회)보다 세 번이나 더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종류대로 란 표현은 창조 주간 3일째 식물을 창조하실 때 세 번, 5일째 물 속 생명체 들과 날개가진 생명체들을 창 조하시면서 두 번, 그리고 6일 째 땅 위의 동물들을 창조하실 때 다섯 번 사용되었다. 종류 대로 의 일차적인 의미는 한 계(defined) 범위 혹은 고정된 (fixed) 것으로 종류 안에서만 교배가 된다는 뜻이다. 달리 말 특 창조과학 칼럼 집 (213) 최우성 박사 (생리학, 창조과학선교회) 다 그의 손에 (22) 하나님의 형상, 종류대로의 또 다른 의미 대한 배려와 사랑이었다고 생 각된다. 이런 가능성 때문에 방 주에서 나온 한 종류(kind)로 부터 각 지역 환경에 맞는 여 러 가지 종(species)들이 출현 할 수 있게 되었다. 만약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라는 표현이 종류의 한정이나 이 큰 별들도 부지기수로 많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별들 중에 는 태양보다 무려 36억 배나 크 고 지름이 태양의 1650배나 되 는 것도 있다고 한다. 이 별을 태양 위치에 갖다 놓으면 목성 과 토성 궤도 사이까지 덮게 된 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년 11월 29일 토요일 고 존귀한 존재였다. 그러므로 종류대로 란 표현이 10번 강 조된 배경에는 하나님의 형 상 이 돋보이게 하는 것이다. 다른 생물들은 다 종류대로 창조되었지만 하나님의 형상 만은 다르다는 것이 강조되어 드러난다. 종류대로 라는 말 이 교배의 한계를 의미하고 있 기 때문에 사람은 다른 동물과 전혀 상관이 없는 유일한 존재 임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이 얼마나 존 귀한지를 다윗은 이렇게 표현 하였다. 그를 하나님보다 조 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 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시 8:5). 하나님에게 어울리는 수 식어 영화와 존귀 의 관을 사 람에게 주셨던 것이다. 하나님 께서 사람에게 이런 특권을 주 신 이유는 누가의 기록에서 엿 볼 수 있다. 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 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 눅3:38). 영어 성경은 Adam, the son of God 이라고 아담을 종류대로 는 교배의 한계 의미...사람은 유일한 존재임을 강조 유전자 재조합과정 통해 종류 기본틀만 유지, 변이 다양성 보여 하면 한 종류는 다른 종류와 구 별되며 교배할 수 없다. 이 사 실은 방주에 동물들을 실을 때 종류대로 실었는데 씨를 보 존하기 위함이었다고 기록한 것에서 확인된다(창7:3). 과학 교과서에서 사용되고 있는 종 (species)이란 개념도 종류 처 럼 교배의 한계를 의미하려고 했지만 아마도 과학자들의 한 계와 명예욕 때문에 지나치게 세분되었고 그 결과 서로 다른 종들이 교배하는 문제점이 발 견되었음을 이미 지난 칼럼들 에서 설명하였다. 종류가 고정되어 있다 해서 각 종류의 동물이나 식물들이 모두 같은 모양을 갖게 될 것 이란 상상은 지나치게 고지식 한 것이다. 하나님은 유전자 재 조합(genetic recombination) 이라는 사람의 상상을 초월하 는 과정을 통해 종류의 기본 틀 은 항상 유지하지만 언제나 다 른 모습을 갖도록 디자인 하셨 다. 그 결과가 변이(variation) 현상인데 완전한 질서 안에서 무한한 다양성을 즐길 수 있도 록 하신 하나님의 수가 얼마나 높은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 한 변이는 생물들이 장차 인류 의 범죄로 인한 저주와 타락의 결과로서 접하게 될 악조건 속 에서도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 을 수 있는 가능성을 심어 두 신 하나님의 지혜였고 사람에 한정된 종류 안에서의 엄청난 변이 능력 등을 말하려 했다면 종류대로 를 10번씩이나 사용 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창조 4 일째, 하나님은 동식물의 종류 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이 크고 많은 다양한 별(은하)들을 창 조하시면서는 단지 또 별들 을 만드시고 라는 짤막한 표 현으로 끝내버리셨다. 우리 은 하계만 해도 태양과 같은 별이 2000억 개가 있고 이런 은하가 우주에는 1000억 개나 있을 것 으로 예측되었다. 그런데 성경 은 이 각각의 별들이 다 다르다 고 기록하고 말한다. 태양은 지 구보다 약 100만배나 크다. 그 런데 태양과는 비교도 할 수 없 의 관심은 거기에 있지 않았음 을 엿볼 수 있다. 그러므로 종 류대로 라는 표현을 10번씩이 나 사용하신 것에는 다른 의도 가 있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식물과 모든 생 명체들은 종류대로 창조하셨 지만 사람은 종류대로 창조하 지 않으셨다. 또 종류대로 창조 하신 창조물들은 아마도 한 그 루 식물이 아니라 온 지구상에 풍성하게, 암수 한 마리의 동물 만이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을 창조하셨을 것이다. 하지만 사 람은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 로 비록 땅의 티끌로 지어졌을 지라도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 접 손으로 빚어 만드신 유일하 하나님의 아들로 설명하고 있 다. 그래서 창조주께서는 사람 들을 위해 자기 목숨을 기꺼이 내놓으셨던 것 아닌가? 그러므 로 종류대로 란 표현은 참으로 감격스러운 말이다. 창세기 2장은 하나님의 형 상이 창조되던 상황을 부연 설 명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하나 님과 사람의 관계가 암시되어 있다. 창세기 1장의 하나님은 엘로힘(God)이지만 2장의 하 나님의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 (Lord God)으로 기록되어 있 다.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들의 주인이실 뿐 아니라 사람의 주 인(Lord)이기도 하셨다. 그런 데 모든 피조물들 중에서 유일 하게 자기의 형상으로 창조되 고 창조자 하나님과 인격적인 관계를 갖도록 창조된 사람이 하나님을 주인으로 받들어 섬 기는 것을 거부하였고 지금도 거부하고 있다. 진짜 크리스천 이란, 자기의 시작을 알고 진정 한 역사인 성경의 역사를 알아 그 속에 명백하게 드러나는 하 나님의 사랑을 알아 처음 관계 를 회복한 사람들이라고 생각 한다. 종류대로 창조된 동식 물들을 보면서 이 사실에 감격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기를 바 란다. 이메일: mailforwschoi@gmail. com 성품칼럼 이영숙 박사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교육학박사) 긍정적인 태도로 성공하는 자녀 피뢰침을 발명한 벤자민 프랭클린, 장애를 극복하고 사회적 약자의 대변자로 활 약한 헬렌 켈러, 평화를 위해 힘쓴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 위인전에서 어 렵지 않게 이름을 찾을 수 있는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 연구에 의하면 이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가 존경하는 300여 명의 리더들 중 25%는 심각한 장애를 지니고 있었으며 그중 50%는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모 진 학대를 받았거나 가난한 가정에서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두 고 성공학전문가인 지그 지글러(Zig Ziglar)는 세계적인 리더들이라 해서 그들 의 성장배경에 특별한 점은 없었다. 다만 그들이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마주했을 때 부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 고 말했다. 인생을 성공적이 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시련을 이겨내려는 긍정적인 태도 가 중요하다 는 이야기다. 긍정적인 태도란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장 희망적인 생각, 말, 행동을 선택하는 마음가짐 (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이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어릴 때부터 성취 욕구가 높은 자녀일수록 다음과 같은 특징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지나친 완벽주의와 실패를 두려워하는 부정적인 태도를 보일 때가 있다. 성취를 향해 달려갈 때는 완벽주의자처럼 집중하지만 실패했을 때는 과도하게 자 신을 비판 하곤 한다. 그런데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 감정, 행동들을 극복하지 못하 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학습을 꺼리고 안전제일주의 에 빠져 버린다. 둘째, 높은 이상주의를 가지고 있는데 반하여 자신의 존재가치에 대한 우울감을 느끼는 경향 이 있다. 특히 청소년들은 자신의 높은 학습욕구가 충족되니 않거나, 자신의 창의 적인 사고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삶에 대한 의문이 생기거나 자신의 존재가 치에 대한 우울감에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긍 정적인 태도 의 성품을 훈련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는 실패를 겪더 라도 거기에 빠지지 않고 그 원인을 검토하여 개선한 뒤 성공을 향해 자신의 생각, 감정, 행동을 변화 시키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태도 는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첫째, 부모와 교사가 먼저 긍정적인 태도로 성품의 모델링을 보여주자. 자녀들의 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려 면 부모와 교사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피뢰침을 발명한 벤자민 프랭클린의 경우 집안이 가난하여 2년만 정규교육을 받았고 그 뒤로는 아버지의 일을 도와야 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현명한 이웃사람들을 불러 이야기를 나눌 때 프랭클린이 그 들의 지혜를 배우게 하고, 다양한 직업체험 학습을 시켰다. 가난을 탓하며 한숨만 쉰 것이 아니라 그 상황에서 시도할 수 있는 최선의 교육을 아들에게 제공한 것이 다. 아버지를 통해 벤자민 프랭클린은 가난 속에서도 희망을 찾았고 발명가, 정치 가 등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둘째, 긍정의 법칙을 가르치자. 발명왕 에디슨이 67세 때 그의 연구실에 불이 났 다. 60년 동안 관리해오던 연구시설과 진행 중이던 자료들이 잿더미가 되었다. 주 변 사람들은 모두 절망했는데 에디슨은 지난날의 내 과오는 이렇게 다 사라졌다. 이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라고 말했다. 그는 절망하 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로 연구에 몰두했고 바로 그해에 전화 축음기를 발명했다. 어려운 상황이나 갈등이 닥쳤을 때 긍정적인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법칙이 있다. 내가 ~했다고 ~한다면 내게 유익이 무엇일까? 라고 생각해 보는 것이다. 절망 속 에서 희망적인 생각, 감정, 행동을 선택한 에디슨처럼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긍 정을 선택하는 습관이야말로 좋은 성품의 자녀를 만들 수 있다. 셋째, 긍정의 3단계를 가르치자. 멈추고, 생각해보고, 선택하기 곧 긍정의 3단 계를 가르치자. 1단계, 멈추기 는 부정의 사건이 닥칠 때 절망을 선택하기 전에 멈 추는 훈련이다. 2단계 생각해보기 는 자신이 현재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 들을 생각해 보는 것이다. 3단계 선택하기 는 그 중에서 가장 긍정적인 생각, 감정, 행동을 구체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이런 방법들을 통해 긍정의 성품을 기를 수 있다. 좋은 성품을 저절로 되는 것 이 아니라 교육을 통해 연습하고 환경을 통해 경험함으로써 계발할 수 있다. 자녀 가 뛰어난 지식을 가졌더라도 희망적인 생각, 감정, 행동을 선택하는 좋은 성품 의 태도 가 없다면 훌륭한 열매를 거두기 어렵다. 실패에 갇히기보다 긍정적인 태 도로 도전 하는 자녀, 주어진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성취해 내는 자녀, 그 런 긍정적인 태도의 성품으로 준비된 자녀가 이 세상을 희망적이고 아름다운 세 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9 미주교계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9 하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교회 2015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면 서, 목회자로서 어떤 덕담을 할까? 생각하다가 새해에는 어떻게 하 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 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교회가 될 수 있을까? 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 목회서신 이 오늘 현대교회를 가리켜, 교회 는 싸움판의 장소, 교회는 교제와 비즈니스의 장소, 교회는 표를 얻 기 위한 정치꾼들의 모임, 구제를 무시한 화려한 성전건축에만 혈안 이 된 교회 등으로 비아냥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근 목사 (주사랑선교교회 담임) 이는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에 들지 않는 교회상 이기 때문에 필자는 16년 전에 하 나님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으로 목 회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하 나님의 마음에 꼭 드는 교회, 하나 님이 기뻐하시는 목회를 할 수 있 을까? 에 대하여 깊이 생각한 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1)하나님을 교회의 설립자로 예 수 그리스도를 교회의 머리, 곧 주 인으로 모시고 있는 교회 (2)하나 님의 뜻대로 섭리 가운데 세워진 교회 (3)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역 사하시는 교회 (4)교회의 설립과 존재의 이유와 목적이 복음전파 와 영혼구원에 있음을 자각한 교회 (5)하나님의 약속된 은혜와 축복을 받는 교회 (6)말씀과 체험이 조화 와 균형을 이루는 교회 (7)성령의 시키는 일을 행하는 교회 (8)성도 간에 권면, 위로, 사랑의 교제가 있 는 교회 (9)구원의 확증이 있는 교 회 (10)이적과 기사 등 성령의 역사 가 계속적으로 일어나는 교회 (11) 받은 은사와 능력에 땅에 묻어두지 말고 주의 일에 행사하게 하는 교 회 (12)사랑과 복음에 대한 빚진 자 의 부담을 가지고 영혼구원에 앞장 서는 교회 (13)하늘나라의 상급을 받게 하는 교회 (14)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선포하는 교회 (15)영의 찬 양으로 뜨겁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 는 교회 (16)영혼구원을 책임지는 교회 (17)직급이 높을수록 낮아져 섬김의 도를 잘 행하는 교회 (18) 말씀과 간증이 있는 교회 (19)세상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칭찬을 받는 교회 (20)부흥하며 성장하는 교회 (21)주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 가 되는 교회 (22)기도의 응답이 있 는 교회 (23)구제와 선교를 하는 교 회 (24)버림받고 소외된 계층을 잘 돌보는 교회 (25)부귀, 성별, 나이, 학문, 지역, 계급에 차별이 없는 교 회 (26)사명을 깨닫게 하고, 맡은 사명을 잘 감당케 하는 교회 (27) 교회 안의 문제는 조용한 가운데 교회 안에서 스스로 해결하는 교회 (28)파수군의 사명과 추수군의 사 명과 주님의 증인된 사명을 잘 감 당하는 교회 (29)진리의 등대와 노 아의 방주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교회 (30)받은바 은혜에 자족하여 안주하지 말고, 나가서 뜨겁게 복 음을 전하는 교회. 필자가 바라는 성경적 교회관이 며, 목회의 비젼이지만, 나 자신도 감당키 어려운 일인 줄 누구보 다 도 잘 압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 힘 을 합하여 금년 새해에는 정말 하 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 의 마 음에 꼭 드는 교회를 다 이루어나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신임회장에 지선묵 목사 선출 오레곤밴쿠버한인목사회(회장 강재원 목사)는 2014년도 정기총회 를 18일 오전 10시30분 오레곤선교 교회 베들레헴 성전에서 개최했다. 부회장 이은균 목사의 사회로 시 작된 1부 예배는 회계 남궁진 목사 의 기도후 회장 강재원 목사가 순 종과 섬김의 복 (빌2: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주환준 목사 가 축도했다. 이어 열린 2부 총회는 의장 강재 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특히, 지난 7월 28일 실시한 서북미 목회 자 체육대회가 성공리에 개최됐음 을 소개했다. 이날 임원선출은 그동안의 관례 쉐퍼드대학교(총장 이성연 박사) 는 쉐퍼드대학 제2 컨퍼런스 룸에 서 오는 12월 4일(목) 오후 5시에 있을 오픈하우스를 앞두고 기자초 청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0일 오전11시에 가진 간담 회는 샬롬김 학장을 비롯한 후안 카 를로스 오티스 박사(원로학장), 잔 매케나 교수(구약학), 에드몬드 라 자피마난조아 교수(신약학) 등 본 교 신학대학 관계자들이 나와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 샬롬김 학장은 1999년 LA의 작 은 오피스에서 신학교로 출발한 쉐 퍼드대학교는 15년이 지난 지금 신 대, 음대, 간호대, 디지털 아트, ESL 등 5개의 단과대를 갖춘 명실 공히 종합대학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 은 감격과 기적 이라 언급하며, 이 <7면에서 계속> 그 이유는 모든 성경은 동일한 성 령에 의해서 저술 되었기에 모든 성경은 같은 권위를 지닌다고 했다. 또 신약의 저자들은 그냥 사도라기 보다는 성령님에 의해서 영감된 자 들이라고 하는 것이 더욱 정확한 표 현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은 거룩한 능력의 사역 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수학적 법적 인 잣대로 접근 한다든지, 또는 의 심하면서 성경을 보는 자는 하나님 의 놀라운 계시인 말씀을 깨우칠 수 없다는 것이다. 카이퍼는 신약성경에 있는 신앙 과 관련된 성령님의 삼중사역( 三 重 事 役 )을 구별하기를 그 첫째는 사 도들에게 준 계시(Openbaring)라 오레곤 밴쿠버 한인목사회 정기총회 를 깨고 직전 부회장인 이은균 목 사(유진한인연합교회)가 부회장으 로 유임되고 우여곡절 끝에 복수 추천한 회장 후보 중 다수표를 얻 쉐퍼드대학교는 오는 12월4일 오픈하우스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은 오 픈하우스 행사에 대한 기자간담회에 참여한 학교관계자들 쉐퍼드대학교 오픈하우스 연다 12월 4일 오후 5시 제2 컨퍼런스 룸 아브라함 카이퍼의 사상과 삶 오레곤 밴쿠버 한인목사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단이 인사하고 있다 처럼 크고 아름다운 캠퍼스를 오픈 하게 된 것과 세계적인 석학들을 교 수로 모실 수 있었던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많은 분들의 눈물 과 기도가 없었으면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 이제 다음달 4일 한인이 운영하는 학교 중에 이런 학교도 있습니다 라는 겸손한 마음 으로 오픈하우스를 열게 됐다. 많이 참석해서 학교도 구경하시고 조언 도 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카를로스 오티스 박사는 신학 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가장 중점을 뒀던 것은 나와 하나님과 의 관계 였다. 우리의 뚜렷한 목적 은 영성에 있는데, 이것이 하나님 과의 관계에 있다. 우주 속의 하나 님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속해있는 우주라는 사고의 개념이 잡혀야 한 는 신적( 紳 的 ) 작용이며, 둘째는 영 감(Ingeving)이란 작용이며, 셋째 는 능동적으로 불신의 심령에 성경 을 신앙케(Het Geloof in die Soigt) 하는 사역이다 라고 했다. 또 카이퍼는 거의 같은 뜻이지만 성령의 세 가지 작용을 말하면서 확 인, 해석, 적용 모두에 관여하신다 는 것이다. 말씀의 확인은 신앙을 진작시키고 해석 작용은 바른 이해 를 심어주며, 말씀의 작용은 성경에 따라 생활하도록 한다고 했다. 그러 므로 카이퍼는 성경의 권위에 대해 서 인간의 증거가 필요하지 않는다 고 했다. 오직 성령의 증거만이 참 되다고 했다. 또 다시 카이퍼는 지적하기를 성령님은 성경을 통해서 우리들의 죄인 된 자화상을 보여준다. 또한 우리의 구원이 하나님의 자비하심 에 있음을 보여주며, 또한 성령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의 입술의 찬양의 은 지선묵 목사(밴쿠버한인장로교 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기사제공: 오레곤밴쿠버한인목사회> 다.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 우리가 하나님 안에 점프인하는 삶, 현재에 공존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하며, 하 나님과 일대일로 만나기를 바라면 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고 말했다. 본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는 잔 메케나 박사는 출애굽기 3장14절 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나온다. 하나님은 자신을 스스로 있 는 자라고 말하지만 그 하나님이 어 떤 하나님이신지 성경에서 보여주 신 하나님이 21세기 어떻게 나타 나고 체험이 되는지를 가르치고 있 다 고 말했다. 학생대표로 참석한 신학대 학생 회장 제니스최 자매는 쉐퍼드대학 에 오기 전 여러 학교에서 공부를 해었다 고 언급하고 쉐퍼드대학과 타 학교를 놓고 볼 때 먼저 쉐퍼드 의 교수들이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 고 학생들을 기도와 격려로 감싸주 며, 몸소 실천하는 행동적인 영성과 지성을 결합시켜주는 멘토링을 학 생 개개인이 직접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 설명했다. 한편 쉐퍼드대학교는 미서부지 역대학협의회(WASC) 준회원, 북미 신학교협의회(ATS) 정회원으로 가 입돼 있으며, 325석 규모의 채플 오 디토리엄, CCM 찬양연습실, 최첨 단 시설을 갖춘 멀티미디어 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자랑한다. 학생 수는 총 700여명이고, 그 중 한인학 생 수는 30%에 달한다. 문의:(323) ext 케일라박 <박준호 기자> 노래를 듣게 하시는 것이다. 그런 데, 우리가 이런 것들을 객관적으로 본 뒤에 즉 이해의 눈을 가진 그때 에, 성령께서는 우리의 감정에 역사 하여, 우리 자신이 죄인인 것을 보 도록 하시며, 성경의 진리가 직접으 로 우리에게 관계된 것임을 느끼게 된다. 끝으로 성령님은 의지를 사 로 잡으시사 우리로 하여금 성경을 바로 보게 하시는 능력의 원천이시 다 라고 했다. 우리는 카이퍼의 성령론을 보면 서 우리의 가슴이 뛰는 것을 느낄 정도이다. 카이퍼는 자유주의자들 이 유럽 천지, 아니 온 세상을 덮고 있을 때 성경의 참되심과 그 모든 성경 배후에 하나님의 성령이 어떻 게 사역하고, 그 성령의 사역이 교 회와 성도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떻 게 사역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다음호에 계속> 대필라델피아지역 한인교회협의 회) 제1부회장 차명훈 목사(벤살 뉴욕나눔의집 정기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회원교회 인적교류 추진 회장 최해근 목사 필라교협 제 35회기 새 임원진 구성 출범 회(회장 최해근 목사)가 지난 17일 1차 임실행위원회를 갖고 임원 및 각 분과위원장, 실행위원 등을 임명 하고 사업 계획을 확정했다. 필라교협 제 35회기를 이끌어 갈 새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최해근 목사(몽고메리교 대한민국조찬기도회 LA지회가 주최한 조찬기도회가 가든스윗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대 한민국조찬기도회 회장 김명규 장로(앞줄 가운데)가 강사로 나서 말씀을 전했다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지혜로 살라 대한민국조찬기도회 LA지회 조찬기도회 대한민국조찬기도회 LA지회(회 장 손수웅 장로)는 20일 오전 8시 가든스윗 호텔에서 대한민국조찬 기도회 회장 김명규 장로를 강사 로 초청한 가운데 조찬기도회를 가 졌다. 이태형 LA지회 사무국장의 인도 로 시작된 기도회는 LA지회장 손수 메릴랜드 버톤스빌에 소재한 새 소망교회(담임 안인권 목사)가 에 티오피아 재난구호헌금으로 1만9 천 달러를 전달했다. 동 교회는 추 수감사절을 맞아 바지회를 열고 수 익금을 마련했다. 아프리카 최빈국 중 하나인 에티 렘감리교회) 제2부회장 안상익 장로(새한장로교회) 총무 이응도 목사(초대교회) 서기 정희권 목 사(브니엘장로교회) 부서기 박정 호 목사(필라한인침례교회) 회계 최승찬 장로(영생장로교회) 부회 계 서영식 장로(몽고메리교회). 웅 장로가 기도했으며 김명규 장로 가 지혜 있는 자 (엡5:15-17)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장로는 인간은 세 가지 종류 로 나눌 때 세상적인 지혜를 가지 고 사는 자, 어리석게 사는 자, 그리 고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지혜를 가지고 사는 자로 나눌 수 있다 며, 새소망교회 추수감사절 예배에서 구호금을 전달하고 있다. 에티오피아 구호 1만9천불 기부 새소망교회 추수감사절 바자회 수익금 오피아의 한 마을이 극심한 가뭄 속 에 화재로 인해 마을 사람들과 아이 들이 고통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들을 돕기 위해 새소망교회 총여 선교회가 동원돼 전교회적 바자회 를 진행했다. 바자회 실무를 많은 총여선교회 한편 지난 총회에서 감사에 이대 우 목사(한빛성결교회)를 선출했으 며 장로 감사는 유보 중이다. 회장 최해근 목사는 62개 회원 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해 협력하기 를 원한다. 작은 교회들이 주일학 교 교사나 영어권 사역자가 부족할 때는 큰 교회들이 교사를 파송해서 협력해주고 반주자나 음악 사역자 가 필요할 때, 개교회 단기선교에도 적극 인력을 교환하고 공급해서 회 원 교회들이 인적 교류를 추진해 나 갈 계획을 갖고 있다 며, 회원 교회 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 또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서 교역자 들의 질적 향상을 높여 나갈 것 이 라고 말했다. 이날 발표한 12개 각 분과 정, 부 위원장과 24명의 실행위원 구성은 증경회장단과 참신한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조화 있게 조직됐다. 임원단은 이번 회기의 정규 사업 은 연례대로 하되 개선할 것을 검 토하고, 회원 교회들이 화합하는 실 리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 고 밝혔다. <정리: 유원정 기자> 인생을 살면서 어떤 목표 선택하 느냐가 중요하다. 목표가 생기면 희 망이 생기고 절망이 사라지게 된다. 자신의 삶의 목표 방향은 의지대로 선택할 수 있다. 자신의 운명에 대 해 어떤 선택을 함에 따라 삶은 달 라지게 된다. 아무리 권세가 있어도 10년을 못가고 재산은 3대를 못 넘 긴다. 자녀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것 인가? 자녀들의 성공을 원한다면 학교교육과 올바른 기독교신앙 그 리고 비전을 심어주는 것이 최고 자 산이다 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의 말씀에 이어 조국과 미국을 위한 합심기도 시간을 가 졌다. 기도는 박일영 목사(나성한인연 합장로교회)의 인도로 감사와 회 개 조국과 미국을 위해 대한민 국국가조찬기도회 LA지회를 위해 라는 제목으로 실시했다. 이날 기도 회는 지용덕 목사(미주양곡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박준호 기자> 회장은 예년보다 일찍 닥친 겨울 바람으로 인해 2주간 야외바자회 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지구촌 고 통 받는 이웃을 향한 뜨거운 그리스 도의 사랑이 차가운 바람도 기운을 잃게 만들었다 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안인권 목사 는 추수감사절엔 모두 주신 것, 즉 받은 것에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 는 한 가지 더해 줄 수 있어서, 나 눌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 하며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고 전 했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국제기 아대책 한인본부(KAFHI)를 통해 구호복구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KAFHI 사무총장 정승호 목사는 이미 2만 달러 이상이 전해져서 부 상자 치료, 식량구호, 임시거처를 제공했으며 이번 후원금이 주거지 복구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추가적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연락처: 사무국장 정승호 목 사( , shchung@ fh.org). <기사제공: 새소망교회>

10 10 동부교계 게시판 east 에벤에셀선교교회 임직예배 에벤에셀선교교회(공동담임 최창섭 이재홍 목사) 임직예배가 12월 7일(주) 오후 5시 본 교회당에서 열린다.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 안 수집사 취임: 최우석 집사안수: 김정돈, 이선주, 이종철 명예권사 임직: 김영순, 박미선, 장열자 권사임직: 이정애, 최진원, 최안순. 문의: (718)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 크리스마스 콘서트 뉴욕색소폰오케스트라(NY Saxophone Orchestra 지휘 및 감독 유 진웅) 2014년 연주회가 크리스마스 콘서트 로 12월 21일(주) 저녁 5 시30분에 플러싱 타운홀에서 개최된다. 색소폰동호회(회장 김바울) 와 태명사랑 장학재단(회장 박태환) 공동주최로 차세대 지도자의 장 학금을 위한 행사로 마련됐으며, 크리스마스 캐롤뿐 아니라 성가찬양, 영화음악, 팝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하며 가족이 함께하 는 열린 음악회로 열린다. 지휘에는 유진웅 단장, 소프라노 최성숙, 아 도나이 댄스팀을 초청했으며, 스페셜 무대로 플루트 트리오 앙상블과 제시유 & 브라이언김의 듀오로 색소폰이 연주된다. 반주에는 피아니 스트 이한나, 사회는 한지인 KRB방송인. 문의: (718) 우드윈음악원 동부소식 년 11월 29일 토요일 회장 이만호 목사, 부회장 김영환 목사 뉴욕목사회 제43회 정기총회, 무임목회 3년이상 자격 논의 뉴욕목사회 회장에 이만호 목사, 부회장에 김영환 목사가 선출됐다.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황동 익 목사) 제 43회기 정기총회가 지 난 24일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 임 이만호 목사)에서 열려 이같이 결정됐다. 회의에 앞서 드린 예배는 부회장 이만호 목사 인도로 기도 김홍석 목 사(기획분과) 성경봉독 김신영 목사 (부회계), 설교 최창섭 목사(자문위 원), 축도 허걸 목사(자문위원)의 순 서로 진행됐다. 최창섭 목사는 나의 간절한 기대 와 소망 (빌1:20)이라는 제목의 말 씀에서 모든 목회자는 교회의 부흥 과 성장을 꿈꾸지만 교회부흥은 하 나님이 하시는 것 이라며 교회부 흥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사의 목사 됨 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선교사이며 목회자이 며 신앙의 선배인 사도바울은 바른 신앙과 인격과 영적 성장에 대한 본 을 보여주었다 며, 자기 자신에게 부끄럼이 없으며 하나님과 인간관 계에 거리낌 없음으로 인한 담대함 을 갖고 오직 주님께만 관심을 갖는 바울의 모습을 닮아가자 고 강조했 뉴욕목사회 정기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왼쪽부터 김영환 신임부회장, 이만호 신임회장, 황동익 전임회장. 다. 2부 회의는 회장 황동익 목사의 정용환 목사초청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목회자 바울의 리더십 주제 태멘연구원, 정용환 목사초청 목회자 세미나 태멘연구원(원장 이준성 목사)이 주최한 정용환 목사 초청 목회자 세 미나가 지난 21일 플러싱 금강산 식 당에서 열렸다. 강사 정용환 목사( 목포 시온성교회 담임)는 예장합동 목포노회 노회장과 총회 재판국장 을 역임하고 현 총신대신대원 운영 이사이며 기독신문 논설위원을 맡 고 있다. 목회자 바울의 리더십 (행 20:17-24)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서 정용환 목사는 군목 때 목포군인 교회를 건축한 일화와 제대 후 다시 목포로 와 시온성교회를 32년째 목 회하고 있다고 자신의 목회사역을 소개했다. 정 목사는 독재와 리더십을 혼 동하지 말라, 지도자는 태어나는 것 이 아니고 만들어진다 며 땀과 눈 물과 노력 없이 좋은 목사가 되기 힘들다 고 말하고 목회는 한마디 로 표현할 수 없으며 하나님의 은 혜 라고 말했다. 또 장기 목회는 설교로 하는 것 이 아니라 행동 즉 목사의 삶으로 하는 것 이라고 강조하고 인간다 운 목사, 서슴없이 꾸짖는 목사, 성 실한 목사, 허세 없는 목사, 분쟁하 지 않은 목사, 성령에 사로 잡혀 거 룩하고 순결하며 희생과 헌신의 목 회자가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한 사람과 동역하며 세상을 품고 멀 리 보는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전 했다. 정 목사는 본문을 중심으로 인 간성-주님에 대한 바울의 사랑 배 우기 겸손, 눈물, 인내의 목회비 법 거리낌 없는 전함 회개와 믿 음의 메시지 말씀만 붙든 목회사 역 탐심을 버리고 본을 보이는 등 바울의 리더십을 소개했다. 정용환 목사는 한국교회와 목회 자들에 대한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지금 한국교회가 바닥을 치고 있 지만 하나님께서 다시 치고 올라가 게 하실 줄 믿는다 며, 신실한 성도 들이 아직 건재함을 강조하기도 했 다. <유원정 기자> 뉴욕나눔의집 정기 이사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사회로 이병홍 목사의 개회기도 후 회장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 채택, 전회의록 낭독으로 진행됐다. 황동익 목사는 지난 1년간을 회고 하며 회원들의 협조와 임원들의 열 심을 감사했다. 황 목사는 특히 이 번 회기가 처음으로 시도한 시가 있 는 목회 에 대해 언급하며 함께하 면 반드시 아름답고 풍성한 열매를 맺는 원칙 을 강조했다. 사업보고는 총무 유상열 목사가 3회의 임실행위와 새해맞이 금식성 회, 미동부 4개주 연합체육대회 등 2회의 체육대회, 설교클리닉 등 4회 의 세미나와 시가 있는 목회 등의 행 사를 보고했다. 감사보고는 김진화 목사가 했으 며 재무보고는 회계 김정숙 목사 가 총수입 45,794.85달러, 총지출 42,780.14달러, 총잔액 3,014.71달 러로 보고했다. 임원선출은 선관위원장 송병기 목사의 사회로 입후보자 소개와 출 마소견 발표, 투개표위원 발표 후 안 창의 목사가 기도하고 선거에 들어 갔다. 회장은 단독후보인 이만호 목사 가 박희소 목사의 제안에 따라 박수 로 추대됐다. 부회장선거는 후보 김상태 목사 (기호1번)와 김영환 목사(기호2번) 를 놓고 무기명 투표에 들어가 출석 인원 119명 중 김상태 목사 39표, 김 영환 목사가 77표를 얻어 김영환 목 사가 부회장에 당선됐다. 또 감사에는 김상태 목사, 김진화 목사, 임재홍 목사가 고다점자 순으 로 선출됐다. 회장으로 당선된 이만호 목사는 힘들고 어려운 목사님들에게 목사 회가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다 며, 말보다 실천 을 강조하고 여러 목 사님들의 자문을 받아 잘 운영하겠 다 고 인사했다. 부회장 김영환 목사는 1년간 회 장과 회원들을 잘 섬기겠다 며, 행 동으로 보이겠다 고 말했다. 신안건 토의시간에는 현영갑 목 사가 제안한 회칙 제2장 회원 제5조 (자격) ②총회 무단불참 연3회 또는 무임목회 3년 이상 된 자는 선거권 과 피선거권을 제한한다 항목에 대 해 법규위원회에서 준비해 1차 임 실행위에서 논의하기로 결의했다. 이날 신입회원으로 이진아(뉴욕 순복음안디옥교회), 박옥자(은혜선 교회), 마바울(퀸즈성령강림교회), 박미래(올네이션스처치) 목사가 가 입됐다. 한편 이날 목사회를 많이 후원한 제이미 장의사와 하봉호 장의사에 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유원정 기자> 뉴욕나눔의집 후원천사 운동 전개 정기 이사회, 박희소 이사장 1천 달러 기탁 미동부 한인노숙인 비영리기관 뉴욕나눔의집 (대표 박성원 목사) 이 지난 17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쉘터 운영을 위해 후원천사 운동을 전개하기로 결의했다. 후원천사가 되는 방법은 일시후 원과 정기후원으로 나눠 정기후원 은 1구좌당 10달러의 후원금을 내 면 된다. 플러싱 금강산에서 열린 이사회 에서 이사장 박희소 목사는 1천 달 러를 기탁했다. 대표 박성원 목사(뉴욕풍성한교 회 담임)는 차가운 날씨가 계속되 자 따뜻한 곳을 찾아 도움을 요청 하는 노숙인들이 늘고 있다 면서 2015년에는 미동부 지역에 있는 한인교회들과 한인사회의 관심과 따뜻한 사랑과 배려로 단독주택을 꼭 마련해 남성 및 여성 쉘터로 세 워질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쉼터 주소는 Ave. Flushing NY 11354, 운영시간은 월-금 오전 7시-오후 5시, 주일 오 전 6시-오전 8시 30분이며 커피와 간단한 식사, 휴식공간, 무선 인터 넷, 무료상담(소셜, 법률, 정신과, 건 강, 성경공부 등)을 진행한다. 임시 쉘터 사용은 상담 후 가능하다. 1부 예배는 박성원 목사 인도로 문석진 목사(씨존 대표) 기도에 이 어 지인식 목사(뉴욕제일감리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한 후 이사장 박 희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정리: 유원정 기자> 뉴욕원로목사회 월례모임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했다. 뉴욕원로목사회 11월 월례모임 뉴욕원로목사회(회장 소의섭 목 사) 월례모임이 지난 20일 열방교 회(담임 안혜권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우병만 목사의 찬양인 도 후 김수천 목사 사회로 기도 이 성의 목사, 설교 안혜권 목사, 축도 박성만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안혜권 목사는 신명기 32장 7절 을 본문으로 옛날을 기억하라 제 목의 설교에서 옛날을 기억하고 후대에게 진리를 전하는 원로목사 회원 되시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뉴욕원로목사회 다음 월례회는 12월 11일(목) 엘리자베스교회(담 임 소재신 목사)에서 열린다. <기사제공: 뉴욕원로목사회>

11 서부소식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OC교협 신임회장에 김기동 목사 선출 제24대 정기총회, 수석부회장 민승기 목사 OC교협 총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민경엽 목사)는 지난 20일 디 사이플교회(담임 고현종 목사)에서 제24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에 김기동 목사(충만교회 담 임)를 선출했다. 부회장 윤덕곤 목사의 인도로 시 작된 개회예배는 부회장 신복수 장 로가 기도한 후, 직전이사장 박용덕 목사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아름 다운 OC교협 (창1:31)이라는 제목 으로 설교를 하고 증경회장 윤성원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의에서는 추천과 본회의의 인준에 따라 제24대 신임회장단을 선출했다. 한편 OC교협은 오는 12월 7일( 주) 오후 5시 나침반교회(담임 민경 엽 목사)에서 회장단 이취임 감사예 배를 갖는다. 다음은 제24대 OC교 협 회장단 명단이다. 이사장: 엄영민 목사 신임 회장: 김기동 목사 수석부회장: 민승기 목사 기획부회장: 송규 식 목사 신학부회장: 남성수 목 사 대외부회장: 윤덕곤 목사 목회부회장: 이서 목사 영성부회 장: 이호우 목사 교육부회장: 심 상은 목사 평신도부회장: 윤우경 집사 총무: 신현철 목사 서기: 박재만 목사. 자세한 문의는 총무 신현철 목사 ( )에게 하면 된다. <정리: 박준호 기자> 11 서부교계 게시판 west 발달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랑의 축제 발달 장애인과 함께 하는 사랑의 축제 가 오는 12월 6일(토) 오전 11시 30분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열린다. 거침없이 기뻐하라 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무려 700여명 이상의 발달 장애인 및 자원봉사 자 등이 참가하게 된다. 문의: (213) 제8차 행복나눔축제 글로발선교교회(담임 김지성 목사)가 주최하는 제8차 행복나눔축제가 힐링토크 새로운 출발 이란 주제로 12월 5일(금)부터 7일(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TV 탤런트 겸 영화배우 오미희 씨와 소리엘 지명현 목사가 참가한다. 일정은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7시30분 주일 1-3부 예배 시간에 열린다. 문의: (909) LA 동부지역 성탄 연합찬양제 LA 동부지역 성탄 연합찬양제가 12월 7일(주) 오후 4시30분 남가주 주 님의교회(담임 한의준 목사 1747 S. Nogales St. Rowland Hts.)에서 열린 다. 문의: (626) 싱글들을 위한 결혼교실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는 싱글들을 위한 결혼교실을 29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비전센터 내 웨딩홀에서 갖는다. 강사는 박수 웅 장로. 문의: (714) 설성훈 목사 아주사퍼시픽신학교 주최 목회자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노진준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CRC교단 주최 글로컬 2014 처치 서밋이 또감사선교교회에서 열렸다. 사 진은 스티브 티머먼스 CRC신임 총무와 한인목회자들과의 만남의 시간 아주사퍼시픽신학교 목회자 세미나 CRC 글로컬 2014 처치 서밋 강준민, 노진준, 김한요 목사 강사로 나서 전세계 선교적 교회에 대한 흐름과 현황 다뤄 아주사퍼시픽신학교(학장 스캇 다니엘 박사) 한국어 석사프로그램 (디렉터 변명혜 박사)이 개최한 목 회자 세미나가 18일 오전 10시부 터 오후 3시까지 가든스윗 호텔에 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강준민 목사(새생 명비전교회), 노진준 목사(한길교 회), 김한요 목사(베델한인교회)가 강사로 나서 세미나를 인도했다. 이민목회 목회자의 영성관리 라 는 주제로 강의한 강준민 목사는 목회자의 영성관리는 하나님과의 관계 관리이며 목회자로서의 정체 성 관리, 그리고 마음관리 라고 말 했다. 그는 또한 목회자의 영성관리 는 분노관리, 시간관리, 침체관리 라며, 목회의 많은 문제는 영적문 제보다 마음의 문제가 크다. 마귀가 역사할 때가 많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많은 문제가 리더십에서 온 다. 신자는 인격체이고 맡겨진 양 이다. 갈등 문제를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안 된다. 그러면 목회자가 영적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모든 기 적은 문제 때문에 온다. 문제를 하 나님께 가져가야 한다. 갈등 후에 놀라운 성숙이 온다. 갈등을 긍정 적으로 볼 때 원숙한 성도들을 만 들 수 있다 고 말했다. 건강한 이민교회 라는 주제로 강 의를 한 노진준 목사는 한인교회 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 니다. 모든 교회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문제없는 교회는 없다 고 전제했다. 노 목사는 건강한 교회는 평화 로운 교회가 아니다. 교회는 본질 적으로 세상에 있으나 세상에 속하 지 않은 자의 모임이다. 사는 것 자 체가 갈등이다. 내가 세상에 있지 만 속하지 않은 자로서 영향을 받 지 않고 영향을 끼쳐야 하는 삶의 모습이 말할 수 없는 갈등과 긴장 이 요구되고 있다. 철저히 믿음으로 살고자 한다면 갈등과 번민이 없을 수 없다 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복음의 본질인 그리 스도의 주되심이 교회 안에 온전히 드러나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싸우 는 영적 싸움의 궁극적인 목표임을 놓치지 말고, 모든 문제를 그리고 모든 문제의 해결을 봐야 한다 고 결론을 내렸다. 한편 김한요 목사는 이민교회 와 EM 이란 주제로 한인 이민사회 EM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본 인의 경험을 토대로 강연을 했다. <박준호 기자> 북미주개혁교단(CRC)이 주최 하는 글로컬 처치 서밋 (Glocal Church Summit)이 17일부터 19 일까지 또감사선교교회(담임 최경 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서밋 에서는 최근 북미주를 비롯한 영 국, 호주 등 각 지역에서 일어나 고 있는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 에 대한 흐름과 현황 등이 다뤄졌다. 강사로는 앨런 록서버그(Missional Church 저자), 팀 소렌스 (New Parish 저자), 데이비드 깁슨 (뉴송 교회), 마크 브랜슨(풀러신학 교), 후안 마르티네즈(풀러신학교) 등이 나섰다. 한인 강사로는 제임스리 박사 (ITS총장), 양춘길 목사(뉴저지필 그림교회), 고승희 목사(아름다운 교회), 김동일 목사(LA생명찬교 회), 남성수 목사(OC한인교회), 송 병주 목사(선한청지기교회), 오영 주 목사(디트로이트 한빛교회), 이 상훈 박사(풀러신학교) 등이 선교 적 교회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 한편 둘째 날 오후에는 스티브 티 머먼스 CRC신임 교단총무와 한인 목회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기 도 했다. <박준호 기자> WMU 두 개의 특별한 콘서트 CCM 페스티벌. 제16회 학생음악페스티벌 월드미션대학교(WMU 총장 송정 명 박사) 음악과(학과장 윤임상 교 수)가 주최한 두 개의 특별한 콘서 트가 18일과 22일 열렸다. 18일 오후 7시30분 생명찬교회( 담임 김동일 목사)에서 Praise the Lord 라는 주제로 열린 CCM 페스 티벌은 본교 CCM학과 학생들의 무 대로 펼쳐졌다. 본교 전창한 학우의 사회로 시작된 페스티벌은 최윤영, 허지애, 장슬기, 김준, 김소연, 이찬 영 등 싱어들이 윤국형, 박희진, 이 병걸, 백정열, 최솔로 구성된 밴드에 맞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 껏 발산했으며, 이들의 수준 높은 퍼 포먼스에 콘서트 장을 찾은 젊은이 들이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월드미션대학교는 두개의 특별한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 위쪽은 지퍼홀에서 열린 제16회 학생음악페스티벌모습, 사진 아래쪽은 생명찬교회에서 열린 CCM페스티벌을 마치고 본교 CCM학과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는 모습 또한 이날 특별이벤트로 마련된 노래자랑 코너에서는 4팀이 참가 해 1등에게 고급 통기타를 부상으 로 수여해 페스티벌의 열기를 드높 였다. 한편 22일 오후 7시30분에 LA다 운타운에 위치한 지퍼홀에서 Mozart, his Passion 이라는 주제로 열 린 제16회 학생음악페스티벌은 본 교 클래식 전공자들이 출연해 연주 회를 진행했다. 이번 연주회는 모짜 르트의 음악을 심포니, 교회음악, 오 페라 음악 등으로 나누어 연주했다. 특별히 전창한, 김레베카, 김은정, 박정환, 오정근, 안효정 등 지휘전공 자들의 곡 설명으로 청중들의 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소프라노 신선미, 김미진, 이보은과 스페셜 게 스트로 본교동문 테너 오위영과 베 이스 패트릭 블랙웰이 출연해 콘서 트를 빛냈다. 송정명 총장은 WMU 음악과는 2005년 봄학기에 신설돼 지난 9년 간 우수한 교수진과 재능 있는 학생 들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괄목할 만 한 성장을 이뤘다. 이는 기도와 물질 로 헌신하는 많은 이사들과 지역사 회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후원에 힘입어 가능했다. 이에 보답 하고, 지역사회에 우수한 음악문화 를 알리고 섬기고자 두 개의 특별한 콘서트로 마련했다. 앞으로 WMU 의 발전을 위해 더 많은 관심과 후 원 바란다 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12 12 새신자 전도와 정착에 있어서 목회자의 설교가 중요하다는 조사결과 가 나왔다. 또 출석교회를 둔 세례교인(회심자) 3명 중 2명은 신앙을 갖는 과정에 가족 친지 등으로부터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관 계 전도 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됐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김선일(실천신학) 교수는 20일 서울 종로 구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린 2014 새세대아카 데미 콘퍼런스 에서 이런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지난 7월부터 이달 초까지 최근 10년 사이에 회심한 크리스천 266명을 대상으로 신앙생활을 어떻게 시작하게 됐는지 등에 대해 서면과 이메 일, 대면 인터뷰 조사를 실시했다. 불신자나 일반 신자가 아닌 특정기간 내 회심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설문조사는 처음이다. 새 세대 위한 전도 설교로 승 부하라 =응답자들은 교회 선택에 있어서 가장 큰 영향을 준 요인은 무엇인가 에 대해 담임목사의 설 교(27.8%) 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교회 분위기(17.6%) 와 교 인들의 친절함(12.3%) 예배 스타 일(8.4%) 등의 순이었다. 김 교수 는 후속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응 답자들은 성경강해식 설교 기독 교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는 설교 재미있고 실생활에 연관된 설교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대답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교회 선택에 있어서 고려 하지 않았던 요인 에 대해서는 교 회 시설(19.6%) 이라는 응답이 가 장 많았고, 교회 내 취미 배움 공 동체 모임(13.7%), 지리적 위치 (12.1%) 등이 뒤를 이었다. 교회 의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이 구 비돼야 전도에 도움이 될 거라는 통념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결과 로 보인다. 이에 대해 실천신학대학원대 조 다. 회심자들 가족 관계 전도 로 교회 첫 발=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된 계기 에 대해 응답자들은 지인 권유 (54.5%)를 가장 많이 꼽았다. 지인의 범위에는 가족과 친지, 친 구, 이웃 등이 포함돼 있다. 이어 수련회 전도집회 부흥회(11.7%) 특별한 계기 없음(8.3%) 자진 출 석(7.2%) 등의 순이었다. 대표적 년 11월 29일 토요일 계에 있는 사람들을 꼽았다. 부모 와 형제자매, 배우자를 포함한 가 족 및 친지 가 39%로 가장 많았다. 친구(20%) 목회자 및 교회 직 분자(16%) 이웃(8%) 선 후배 (7%) 등이 뒤를 이었다. 김 교수는 기독교 신앙에서는 의도 보다 관계 가 더 중요함을 의 미한다 면서 특히 불신자를 둔 가 정의 경우, 가족 전도에 관심을 기 울일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출석교회 선택 최대 포인트는 담임목사 설교 최근 10년새 회심 266명 대상 웨신대 김선일 교수 설문 조사 성돈 교수는 초신자의 경우 교회 정보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미 파악한 경우가 많거나 크고 화려 한 교회 시설은 오히려 주눅 들게 만들 수도 있다 면서 목회자가 어 떤 메시지(설교)를 전하느냐가 결 국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되지 않겠 느냐 고 말했다. 불신자 접근법 연 구의 권위자인 미국 톰 라이너 박 사도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 문조사(2001년) 분석을 통해 설교 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전도 에 열심인 교회들은 흔히 재미있 는 이벤트를 기획하는데 공을 들 인다 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실제 로 신앙을 찾는 이들은 진리와 복 음에 대해 더 알기를 원한다는 점 을 명심해야 한다 고 강조한 바 있 교육부, 불법 운영 무인가신학교 단속 신학대학원 1곳 폐쇄 계고장 발부 70여곳 실태조사 교육부가 불법으로 운영하는 무 인가 신학교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20일 경기도 안양 S신학대학원이 고등교육법을 위반 한 사실을 적발, 1차 폐쇄 계고장을 발부했다 며 S신대원 측이 불법사 항들을 시정하지 않으면 시설폐쇄 절차를 밟을 것 이라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S신대원은 교육 부 인가를 받지 않았는데도 학교 명 칭을 사용하고 학생을 모집해 사실 상 학교 형태로 운영했다. 법적 근거 없이 등록금을 받고 학사나 석사 학 위도 수여했다. S신대원에 건물을 빌려준 S대학 도 학교건물은 학생과 교직원의 교 육연구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대학설립운영 규정 제4조를 위반 한 사실이 밝혀져 교육부로부터 기 관경고 처분을 받았다. 교육부는 S 대학에 보낸 공문에서 소속 교직원 이 무인가 대학 및 대학원에서 강의 하는 일이 없도록 복무관리를 철저 히 하라고 통보했다. 또 학교법인 소 유의 건물에 무인가 교육활동과 관 련한 임대가 없도록 재산관리에 만 한국교계 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위법행 위를 시정하지 않을 경우 학생감축 등의 제재조치를 할 수 있다고 경 고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감사원에 S신 대원에 대한 민원이 제기돼 조사에 착수했다 면서 이달 말까지 S신대 원 측 최종의견을 받은 뒤 행정절 차에 따라 조치할 예정 이라고 말 했다. 교육부는 현재 S신학대학원 외에 도 C대 신학대학원 편목과정, B대 실천신학대학원 내 무인가 학위과 정, H교단 총회신학교 등 70여개의 무인가신학교들의 불법 운영 현황 인 전도방식으로 꼽혔던 노방전 도 나 축호(가가호호 방문) 전도 로 교회에 출석했다는 응답은 유 효 응답자 264명 가운데 1명에 불 과했다. 응답자들은 신앙을 갖는 데 도 움을 준 이 에 대해서도 가까운 관 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가 그동안 무인가 신학교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던 데 비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고등교육법 제62조의 3에 2항에 따르면 교육부장관은 학교설립 인 가나 분교설치 인가를 받지 아니하 고 학교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해 시설을 사실상 학교 형태로 운영하는 자에게 그 시설의 폐쇄를 명할 수 있다. 이를 위반하면 3년 이 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 금에 처해진다. 교육부 관계자는 모두 다 조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담당인력이 많 지 않다 며 주로 민원이 제기된 곳 을 중심으로 교육법 위반 여부를 조 사하고 있다 고 말했다. 교육부의 다른 관계자는 종교탄압으로 비 쳐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조사하 대학생 性교육을 聖교육으로 년 대학생 성의식 비교 지난 10년간 전국 대학생들은 동 성애에 대해 더 우호적으로 변했으 며 순결의식도 약해진 것으로 나타 났다. 크리스천 대학생들의 순결의 식도 낮아졌다. 성교육 시간은 늘었 지만 동성애, 혼전성관계 등에 대한 성 태도 개선에는 영향을 못 미쳐 성 교육 방법의 전면 개편이 필요하다 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신학대학원대 우남식 교수 김 교수는 새신자 정착을 돕기 위해서는 특별한 행사보다는 일상 적인 예배에 충실하고, 새신자에 대한 교회 측의 지나친 관심보다 는 때때로 무관심의 지혜 도 필요 하다 고 덧붙였다. 고 있다 며 교육부 입장에서는 무 인가 신학교가 난립하지 않고 불법 으로 운영되는 일도 없기 바란다 고 말했다. 교육부 인준을 받지 않은 총회신 학원을 운영 중인 G교단 총회장은 불법으로 대학명칭을 사용한다든가 학위를 남발하는 것은 한국교회에 서 이제 뿌리 뽑아야할 병폐 라면서 도 작은 교단들은 대부분 총회신학 원에서 목회자를 양성하고 있는데, 무인가 총회신학원을 모두 정리한 다면 중소교단은 모두 사라질 것 이 라고 우려했다. 한 목회자는 신학 교 중에는 1 2년 만에 졸업하고 목 사안수를 받을 수 있는 곳도 있다 며 한국교회가 다시 부흥하고 성장 하려면 무인가 신학교 문제부터 제 대로 해결해야 한다 고 말했다. 는 18일 2004년과 2014년 대학생 의 성교육 성지식 성태도 성행동 비교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우 교수는 지난 4월 수도권 의 K대, 대전의 C대학 등 전국 15 개 대학의 대학생 469명(남 276명, 여 19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뒤 2004년 12월 설문조사 결과 와 비교했다. 연구에 따르면 2004년과 2014년 한기총 이단문제 승부수 던져 이영훈號, 임원회 열어 긴급 현안 논의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 표회장 이영훈 목사) 임원회는 20 일 회원교단 일부 목사의 이단 여 부에 대해 한국교회로부터 이의제 기를 받기로 했다. 홍재철 전 대표 회장 때도 유사한 절차를 밟긴 했 지만 대표회장이 바뀐데다 한기총 이 언론광고를 통해 이 문제를 공 론화할 방침이어서 이영훈 대표회 장이 이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 부수를 던졌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기총은 서울 중구 앰배서더 호 텔에서 비공개 임원회의를 갖고 이 단 시비가 있는 류광수 박윤식 목 사 문제에 대해 국내 250여 교단 과 교계 단체 등에 공문을 발송해 이의제기를 받기로 했다. 한기총은 공문 발송 이후 30일의 기간을 두 고 이의가 제기될 경우 새로운 위 원회를 구성해 이단문제를 재심하 기로 결의했다. 한기총은 지난해 1월 류광수 목 사, 지난해 12월 박윤식 목사에 대 해 각각 이단해제 결정을 내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및 통합 등 주요 교단들은 두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한기총에서 탈퇴한 교단으로 구성된 한국교회연합은 한기총이 이단문제를 해결하지 않을 경우 한기총과의 통합은 없 다 고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날 결정에 대해 한기총 안팎에 서는 이영훈 대표회장이 교회연 합의 걸림돌이 되고 있는 이단문제 를 해결하기 위해 취임 후 첫걸음 을 내디뎠다 는 분석이 유력하다. 교계에서는 이 대표회장이 공문을 회원교단뿐 아니라 탈퇴교단과 진 보교단, 신학대 등을 망라해 보내 기로 한데다 이를 신문광고에 게재 하기로 한 것도 이단시비 문제를 공론화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 현으로 평가하고 있다. 한기총 윤 덕남 총무는 이영훈 대표회장은 한기총의 이단해제 시비에서 무관 한 만큼 각 교단 및 단체들이 무조 건적으로 이의제기 요구를 거부하 지는 않을 것 이라고 말했다. 임원회에서는 이 대표회장과 일 부 증경총회장이 정확한 기간을 두고 교계로부터 이의제기를 받아 재론하는 절차를 통해 이단문제를 마무리짓자 고 분위기를 이끌었 고, 홍 전 대표회장도 특별한 이견 을 달지는 않았다고 한기총 관계자 는 설명했다. 이번 결의가 한기총 과 한국교회연합의 순조로운 재통 합을 담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반 론도 없지는 않다. 이의제기가 들 어올 경우 새로 위원회를 만들어 이단문제를 다룬다고 하지만 한기 총 내에 홍 전 대표회장의 영향력 을 무시할 수 없어 결과를 속단하 기는 쉽지 않다. 한기총 한교연 대표회장, 3년 만에 손 맞잡다 한국기독교 선교130주년 기념대성회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 양복을 입은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사무총장 김춘규 장로의 인도에 맞춰 줄지 어 섰다. 환한 표정이었다. 잠시 목을 가 다듬은 김 사무총장이 이제 한국 교회는 하나가 돼야 한다. 연합과 일치하자는 의미로 언론 앞에서 함 께 사진을 찍는 이벤트를 갖겠다 고 말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교연의 대표회장, 한국장로교총 연합회와 세계복음화협의회, 한국 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의 대표, 기 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하나 동성애는 자연스러운 성의 표현이 다 는 의견에 동의한 답변(5점 만점) 이 남학생은 각각 1.64점과 2.59점, 여학생은 각각 2.01점과 3.02점으로 크게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순결의 식 은 남학생이 3.0점에서 2.68점으 로, 여학생이 3.14점에서 2.78점으 로 모두 줄었다. 기독교인 대학생들 의 순결의식 역시 3.40점에서 3.17 점으로 낮아졌다. 이는 혼전성관계 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순복음과 기하성 등 각 교단 총회장들이 함 께 한 이날 한국기독교 선교 130 주년 기념대성회 는 이렇게 마무 리됐다.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은 한교 연 한영훈 대표회장과 김요셉 전 대표회장의 가운데 앉아 대화를 나누고 기념사진을 찍는 등 친밀감 을 과시했다. 두 연합기관 지도부 의 소통하는 모습은 앞으로 한기총 과 한교연의 통합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한기총과 한교연 의 현직 대표회장이 공개적인 행사 장에서 손을 맞잡은 것은 양 기관 이 2011년 분열된 뒤 처음이다. 경험 여부에도 영향을 미쳤다. 같은 기간 성관계를 한 경험이 있다 는 답변이 남학생은 1.73점에서 2.39점 으로, 여학생은 0.91점에서 1.06점 으로 늘었다. 반면 성교육 시간은 늘어났다. 남 학생은 2004년에 3-4시간이 25.3% 로 가장 많았는데, 2014년에는 7시 간 이상이 20.5%로 가장 많았다.

13 선 교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크리스천 리더십 (8) I. 반대자의 전법 본문에서는 반대자들이 느헤미 II. 반대자의 결과(효과)들 한편 유대에 있는 사람들은, '노 동자의 힘이 다 고갈되고 우리가 벽을 세울 수 없을 정도로 쓰레기 들이 많소...그리고 적들이 우리를 공격할 것이오"(10-11). 리더가 열 심히 일하는 가운데 조롱과 소문 과 저항을 심하게 받게 되면 보통 은 낙심하게 된다. 낙심이 바로 반 대자들이 노리는 효과이다. 낙심이 주로 언제 일어날 것 같은가? 6절 에, "그러므로 우리는 성벽이 절반 쯤 쌓여졌을 때까지 쌓았다"라고 말한다. 낙심은 일이 절반쯤 되었을 때 원인규명 처럼 대답하지 말라. 아니면 너도 그와 같이 될 것이다." 그렇다. 당신이 조롱을 받을 때 그것을 사람들에게 꺼내들지 말라. 단지 하나님께만 고하라. 조롱에 대한 최선의 대응은 반응하지 않 는 것이다. 대신에 가서 기도하고 당신이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해 나 가는 것이다. 때로 당신이 그 반대 를 무시하면 비판은 저절로 사라 지기도 한다. 2. 반대자를 경계하라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 했다 그리고 우리는 밤과 낮으로 경계병을 세워 이 위협에 대비했 다"(9절). 느헤미야는 기도하는 일 조롱, 저항, 소문내기로 피곤, 좌절, 실패, 두려움 조성 반대자들을 이기려면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격려해야 야의 일을 중지시키기 위해 세 가 지의 전법을 사용하고 있다. 오늘 날도 사람들은 여전히 이런 반대 전법들은 사용하고 있다. 반대자가 보통 사용하는 첫 번 째 전법은 조롱하는 것이다. "산발 랏이 우리가 벽을 짓는다는 소식 을 듣자..심지어 여우가 그 위에 올 라가도 그 성벽은 무너질 것이 다"(4:1). 조롱 전법은 매우 강력하 고 효과적인 전법이며 오늘날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전쟁심리학 에 관한 책들을 보면 경쟁자를 의 기소침 시키는 방법가운데 하나가 상대편을 조롱하는 것이다. 왜 그 것이 그리 효과적인가? 조롱은 사 람의 자존감을 공격하기 때문이다. 조롱을 받으면 사람은 보통 분노 하며 격앙하게 된다. 그리고 조롱 은 전염성이 있다. 산발랏이 먼저 조롱을 시작하자 그의 편이든 도 비야가 끼어들어 조롱을 시작한다. 누군가 일을 시작하면 그 다음에 당신을 함께 조롱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다. 그러나 그런 조롱에 속지 말라. 반대자들이 조롱하는 이유는 논리적으로 당신을 이길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감정적으 로 당신을 공격하는 것이다. 당신 을 조롱하는 사람은 보통 두려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신이 성공 할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하지 만 그들은 겁쟁이들이요 무능력한 세 번째의 전법은 소문을 내는 것이다. 우리의 적들은 그들이 알 기 전에, 우리를 보기 전에 우리는 그들 사이에 바로 가서 그들의 일 을 끝낼 것이다 라고 소문을 퍼뜨 린다 (11-12절). 소문의 두 가지 특징: 1)소문은 언제나 적들과 가장 가까운 사람 들에 의해 퍼진다(12절, "그들 가 까이 살던 유대인들"). 예루살렘 성 밖에 있던 유대인들은 적들과 가 까이 살았는데 그들은 가장 부정 적인 사람들이었다. 당신이 부정적 인 사람들과 항상 가까이에 있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가? 당신도 부 정적이 된다. 당신도 전염된다. 당 신의 가장 가까운 사람의 부정적 인 말을 항상 조심하라. 2)소문은 전해질 때마다 과장된다. 그때 그 들은 우리에게 10배나 크게 말했 다. 소문이 10배나 풀려 과장되면 무슨 일이 생기는가? 사람들은 그 소문을 믿기 시작한다. 히틀러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그는 거짓 말을 줄기차게 하면 사람들이 믿 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부정적 인 사람은 언제나 일을 과장한다. 그러므로 리더는 루머를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소문을 듣 고 그것들을 생각해보지만 그것들 을 결코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소문은 언제나 과장되기 때 문이다. 많이 찾아온다. 이때에 낙담이 일 어나는 4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1)피곤함-"노동자들의 힘이 다 고갈되고 있소." 피곤해지면 모든 것이 다 불가능해 보인다. (2)좌절 감-"쓰레기가 너무 많아요." 좌절 감은 주로 생각적인 문제일 경우 가 많다. 사실 쓰레기는 점점 작아 지고 있었다. (3)실패-"우리는 성 벽을 쌓을 수 없을 거야." 실패의 경험은 계속하여 실패에 대한 공 포를 준다. (4)두려움-"적들이 우 리를 공격할 것이다." 리더는 이런 것들이 닥아 오리라는 것을 미리 예견하고 있어야 한다. III. 반대에 대한 올바른 대응은 무엇인가? 당신이 공격을 받을 때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1. 하나님을 의지하라 4-5절에서 느헤미야는 기도한 다, "여기에 하나님 우리는 경멸받 고 있습니다. 그들의 모욕을 그들 의 머리에 돌리시고 그들을 포로 의 땅에 처박아 주시옵소서..." 느 헤미야는 분노해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를 조롱하는 자들에게 대 꾸하지 않고 그 노여움을 하나님 앞에서 풀고 있다. 잠언 26:4절은 말한다. "바보에게 그의 어리석음 13 본대로 들은 대로 번역 및 요약 : 최운용 목사 (감사한인교회) 자들이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두 번째의 전법은 저항하는 것 이다. 6절에서, "우리가 성벽을 절 반쯤 쌓아올리고... 그들은 함께 모 여 음모를 꾸미고 예루살렘에 대 항하여 싸우며 성벽 쌓기를 방해 놓으려고 했다"고 말한다. 산발랏 은 반대하는 모든 불평분자들을 모아 조직적으로 성벽 쌓는 일에 저항했던 것이다. 이처럼 부정적인 사람들은 언제나 함께 모여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그들의 목적은 싸우고 문제를 일 으키는 것이었다. 우리 주위에는 인생의 가장 큰 목적이 언제나 일 들을 반대하는 것처럼 사는 사람 들이 있다. 방지일 칼럼 (66) - 느헤미야의 리더십(6) 리더가 반대(자)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느헤미야 4:1-23) 리더십의 가장 큰 시험은 반대 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 냐이다. 반대를 받을 때 압박감에 고통을 받는가? 초초해하고, 평정 을 잃어버리고, 폭발해 버리고, 낙 담하고 포기하는가? 만일 진정한 리더가 되려면 당신을 향한 공격 을 잘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한다. 느 헤미야 4장은 리더가 공격에 대처 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반대의 전법, 반대의 결과, 반대를 다루는 방법이나 올바른 반응을 보이는 방법이다. 과 반대자를 경계하는 일을 동시 에 함께 했다. 그는 연합된 반대자들에게는 연합된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전체 백성들이 함께 기도 하면서 보초병을 세웠다. 느헤미야 는 비상경계체제를 만들었다. 그는 24시간 보초병을 세워 경계를 계 속했다. 많은 리더들이 반대자를 너무 얕보아서 싸움에서 지는 경 우가 많다. 밤에는 침대에 누워 기 도해도 좋다, "도둑으로부터 나를 보호해 주세요." 그러나 동시에 일 어나서 문을 철저하게 잠궈야 한 다. 주의함이 없는 기도는 억지에 불과하다. 당신이 반대를 받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라. 그러나 또한 반대자들을 경계하라. 그래서 반대 가 강할수록 대응은 더 강해지게 하라. 3. 당신의 약한 점을 강화하라 13절에서 느헤미야는 "그러므로 나는 가장 낮은 벽 뒤에 몇 명의 사람을 배치했다. 그리고 그들은 칼과 창과 활을 가진 가족들을 배 치했다"고 말한다. 그는 벽이 아마 도 단지 몇 피트밖에 되지 않는 약 한 곳, 낮은 곳을 강화시켰던 것이 다. 벽이 10피트 이상 되는 곳이면 그리 걱정할 것이 없지만 약한 곳 은 특별히 전략적인 강화가 필요 <14면으로 계속> 한 것이다. 심장에 이상이 생겨 앰뷸런스로 입원했다. 입원하자 별세했 다. 의사의 진단으로 사망신고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못하다는 이야기다. 24시간이 지난 다음에 시체 부검을 해서 그 원인이 규명되어 사망진단을 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번 시 드니 여행에 어디를 가는데 한 집사라는 50대로 교회 봉사에 열 의가 있는 분인데 심장에 이상이 생겨 모 병원으로 간다는 전화 를 하태식 목사님이 받아, 가는 도중이라 그 병원의 위치를 알 아 우선 병원에 들렀더니 가자마자 운명했다는 것이다. 듣는 대 로 24시간이 지나야 부검을 해서 그 원인이 규명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미 세상을 떠났으니 그저 장례 절차를 밟으면 되지 않느냐 물었더니 그동안 가정의가 있어 때로 그 진단한 기록이 있으면 모르겠으나 몇 해 전 심장의 이상 진단을 받을 뿐 몇 해 동안 의사의 진단 기록이 없는 고로 사인을 분명하게 규명하여 야 사망진단을 내릴 수 있다는 말이다. 말을 들으니 이유가 그 렇다함을 이해하게도 되었다. 한 번도 병원에 가보지 못하다가 별세하면 의사가 와서 시체를 보고 진단하여 신고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24시간이 지난 후에야 사체 부검도 한다는 것이다. 그 래 그 철저한 원인규명이 있어야 사망진단도 가능하다는 논조 라 사체 부검은 우리의 보통 생각으로는 두 번 죽음, 이런 사고 였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의사의 진단이 오 랫동안 없었던 고로 그 사인 규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내가 가진 상식으로는 사체 부검은 어떤 이유로 유족의 의심 으로 유족의 소청이 있던지 어떤 사고를 당했을 때 자연사가 아 닐 때 그 원인을 법이 규명하기 위한 조처로만 상식적으로 알 았다. 의사의 소견에 이상의 조처가 없든지, 그게 아니라도 사 망 신고를 쓸 수 없다함이라 들으니 철저한 원인규명으로만 그 문서를 쓸 수 있게 된 그 변을 알만하다고 나도 깨달으면서 한 자를 써본다. 그저 어떤 사건을 임기응변으로 해석하여선 안된다함을 알 게 된다. 확실한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후에 어떤 문제가 야기된 다 하더라도 된다는 논조라 납득이 되면서 나도 근 100세 가깝 게 살면서 그 원인에 의한 그 결과가 철저해야 되는구나, 복음 역사에 있어서도 생명의 길을 여는 단의 메시지가 더욱 철저한 보혜사의 주시는 바를 분명하게 받아서 전달해야 하는데, 분명 치 않은 바를 전한 것 같다. 영의 분명한 계시가 없이 그런가 보 다... 희미한 전달은 있어선 안되련만 그런 사례가 없었다고 자 신할 수 없음이 생각났기에 이렇게 쓴다. 물론 하나님의 계시하신 말씀이 내게 있어 그 계시의 말씀이 기본이 되게 되어 있다. 내 생각 내 철학이 아니긴 하지만 말씀 을 기본으로 해서도 단에 설 때 다시 보혜사의 재 사인을 받아 야 할 것인데 그저 선다면 희미한 메시지가 될 수밖에 없을 것 이다. 오늘 세상법에도 이렇게 분명한 원인을 알아 기록에 남 겨 언제 어떤 일이 있었다 하더라도 그 기록이 분명한 증언을 하게 됨이다. 메시지 전달할 주의 종들이 이 점에 극히 세심하 여야 할 것이다. 내가 세심한다함도 역시 내 두뇌의 판단이 된 다 할 뿐이다. 영으로 희미한 일은 메시지라 할 수 없음이라, 계시해주신 성 경에 근거하여 다시 재 사인을 받아 그의 주시는 대로 나는 선 포할 뿐이다. 그 선포한 메시지를 영으로 모든 양들에게 주신다. 이로서 메시지다운 선포를 한 것이고 또 그 메시지를 모든 청중 은 영이 인침으로 바로 받아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전달되어짐 이다. 철저한 명확 진실한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로 받게 되어질 것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희미하게 전달하는 일이 있어선 될 수 없음이다. 한 생명의 사망에 그 원인규명을 철저하게 하여 기록 에 남겨놓는 것을 한 권위의 확인으로 한다는 것이다. 오늘 주 의 종으로 부름 받은 자로서 계시의 기본에, 다시 계시의 재 사 인으로 메시지의 그 확실성이 선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2007년, 28권>

14 선 교 년 11월 29일 토요일 선교 편지 파라과이 10년 만에 맺힌 123개의 열매, 그리고 목숨을 건 영적 전쟁 2014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제 18차 에델린이 꼬로넬 오비에도 도시에서 열렸다. 한낮 기온이 40도에 육 박하는 불볕더위 속에서도 총 123명의 인 디언 추장들이 참석하여, 강의를 듣고 복 음을 접했다. 특히 이번 제18차 에델린은 최근 몇 년 동안 유례없던 많은 인원이 참석하였다. 절반 이상이 새로운 추장들이었고, 대부 분 40대의 젊은 추장들이었다. 이전 에델 린에 참석했던 추장들의 연락을 받거나 소개를 듣고 찾아온 이들이 많았다. 추장 한 명이 부족 전체 수백 명을 대표한다는 점을 생각할 때, 이들을 통해서 앞으로 주 님께서 이루실 놀라운 기대하게 되었다. 그러나 오랜 시간 토속신앙을 갖고 살 아온 인디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을 전한다는 것은 치열한 영적 전쟁을 수 반하는 일이었다. 실제로 둘째 날과 셋째 날 이틀 동안 6명의 추장들이 돌아갔는데, 그들 중에는 추장 학교 로만 알고 참석했 다가 복음이 전해지는 것에 대해 반발을 하며 돌아간 이들도 있었다. 첫 시간으로 배정된 파라과이 인디언 보호법 강의를 맡은 변호사의 아버지가 갑자기 위독해지 면서 결국 강의가 취소되는 사태가 일어 나기도 했었다. 이와 같은 상황 속에서도 파라과이 대 표 농작물인 만디오까 재배법과 임업, 양 돈 등에 관한 강의가 이어졌고, 추장들은 내용을 필기하고 질문을 해가며 강의에 집중했다. 추장들의 교제와 화합을 추구 하는 축구시합도 진행되었고, 저녁 예배 시간에는 각 부족들이 연습해온 특별 공 연을 선보였다. 기타와 하프 연투에 맞춰 찬양을 불렀고, 아카펠라로만 이루어진 공연도 있었다. 특히 무반주로 예수님은 저의 친구이십니다. 오직 그분에게만 제 기쁨이 있습니다 라는 찬양이 울려 퍼지 자, 많은 이들이 박수를 치며 따라 부르는 모습 속에서 주님께 드려지는 예배의 영 광이 있었고, 예수님을 영접한 추장들이 부족에게도 복음을 전파하겠다고 선포하 는 은혜와 감동이 있었다. 마지막 날 수료식에서는 117명이 참석 하여 수료증과 기념티셔츠를 받았고, 각 부족 대표들을 통해 총 85개 부족에 식료 품과 의류 세트가 전달되었다. 농기구, 기 타, 의약품, 미용도구세트, 라디오 등도 지 급되었다. 양손 가득 선물을 받아든 추장들은 얼 굴에 함박웃음을 띠며 감사의 인사를 건 넸고, 내년에도 에델린에 참석할 것을 기 약했다. 특히, 평소에 참여율이 낮아 집중 적으로 기도해온 Caaguazu, Alto Parana 지역에서 가장 많은 추장들이 참석한 것 이 확인되면서, 그동안의 기도에 신실하 게 응답해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렸 다.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한 열매가 맺힌 제 18차 에델린이었다. 하지만 이들을 통해 파라과이 인디언들의 복음화 가 이뤄지기 위한 목숨을 건 영적 전투가 이미 시작되 고 있었다. 수료식을 앞둔 10월 31일(금) 새벽. 에델린 코디네이터로 섬기던 생명의 샘 터 교회 간사 우고(Hugo) 형제가, 새벽부 터 구토 증세를 보이면서 아침에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후송되는 응급상황이 일어났다. 검사결과 백혈구와 적혈구 수 치가 급격히 떨어진 상태였고, 수료식을 마칠 때까지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정밀 검사를 위해 구급차에 태워 더 큰 병원으 로 옮겨지고 있었다. 수료식을 마친 뒤에는, 교회 차량에도 문제가 생겼다. 두 대 모두가 한 대는 원인을 알 수 없 는 엔진이상으로 시동이 걸리지 않았고, 먼저 출발한 다른 한대는 고속도로 주행 중에 타이어가 터지는 일이 발생했다. 자 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순간 이었다. 수리를 마친 뒤 모두 안전하게 돌 아올 수 있었지만, 같은 시간에 쎄르로 람 바레 라는 산에서는 10월 31일 할로윈데 이를 맞아 사탄과 계약을 맺고 악한 영들 에게 바치는 제사가 밤새도록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아직도 마법과 주술이 성행하는 파라과이에서 인디언들 의 복음화를 위해 열렸던 에델린이 얼마 나 치열한 영적 전쟁 속에서 진행된 것이 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지난 11월 3일(월) 새벽 1시. 우고가 주님 품에 안겼다. 병원에서도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의 원인을 밝히지 못했다. 삶의 마지막 순간을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인디언 추장들을 향한 사랑으로 불태웠던 우고를 통해 주님께서는 목숨 을 건 전투가 이미 시작되었음을 알려주 시려는 것이었을까. 에델린이 지난 10년 을 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달려갈 준비 를 하고 있는 이때에 찾아온 그의 죽음 위 에, 파라과이 인디언들을 위한 거대한 성 령의 불길이 타오르길 간절히 기도한다.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사명의 자리에 서 충성스럽게 헌신한 아름다운 청년 Hugo(우고) 2014년 11월 3일, 주님을 뜨겁게 사랑 했고, 자신의 재능과 삶을 주님께 드린 채 복음 전도자로 살아온 우고가 27세의 나 이로 주님 품에 안겼습니다. 우고는 5살 때부터 생명의샘터교회 주 일학교에 출석했고, 22년 동안 한 교회를 섬겨온 청년리더, 행정 간사였으며 주일 학교 교사팀, 찬양팀, 바디워십팀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아온 귀한 청년이었습니 다. 특히, 인디언 추장학교 코디네이터로 오랜 시간 수고해온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이 있었던 지 난 10월, 우고는 한 달 동안 그 어느 해보 다 마음을 다해 청년들과 함께 생명의 샘 터교회 23주년 기념예배 를 준비했고, 이 어서 제18차 인디언 추장학교 를 위해 달 려갔습니다. 총 117명의 인디언 추장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고, 5일 동안 많은 은혜 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10월 31일. 마지막 날 수료식 준비로 새벽까지 일을 하다 잠 이 든 우고는 아침부터 의식을 잃어가면 서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었고, 끝내 의식 을 회복하지 못하고 3일 만에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말 수도 적고, 처음만난 사람들과는 인 사만 겨우 건낼 정도로 내성적인 우고였 지만, 그의 심장은 땅끝까지 주님의 증인 으로 살아가겠다는 열정으로 늘 뜨겁게 그리고 빠르게 뛰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광대 분장을 하고 어린이 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며 복음을 전하던, 파라과이가 남미의 영적인 심장으로 거듭 나길 소망하며 청년들을 훈련시키던, 늘 묵묵히 사무실을 지키고 업무를 보던 우 고의 모습을 더 이상은 볼 수 없지만 그가 남긴 열정, 땀과 눈물의 기도는 수많은 사 람들의 가슴에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씨앗으로 뿌려질 것입니다. 우고의 장례 예배는 11월 3일 오후 4시 에 가족들과 조문객들이 100명 넘게 참석 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생명의샘터교회 설립 23년 만에 처음으로 드려진 교회장 이었습니다. 갑작스럽게 가족과 친구, 형 제를 잃은 유가족과 온 교인들이 애통해 하며 우고를 보내주었습니다. 연세가 많으신 우고의 아버지는 몇년전 부터 시각을 잃으셔서 우고의 어머니께서 가사도우미 일로 생계를 책임지고 계십니 다. 어려운 형편에 처한 부모님에게 우고 는 늘 자랑스런 효자 아들이었고, 교회를 22년간 섬기고 사랑하며 마지막까지도 파 라과이 추장들을 섬기고 주님의 품에 안 긴 하늘나라의 효자였습니다. 양창근 선교사 이메일: [email protected] 2014년 한해가 저물어갑니다. 브라질 은 현 여자 대통령 디우마가 재집권에 성 공했습니다. 직전대통령 룰라의 집권 8년 과 현 여성대통령이 함께 노동당 정권이 16년을 브라질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장 점도 있고 단점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은 현 정권을 좋아하고 중산층 이 상은 불만이 많습니다. 20년전과 비교해 보면 선교지 변두리는, 당시는 전화와 자 동차가 있는 집이 거의 없었지만 지금은 전화는 모두 있고 가정마다 자동차도 한 두대 씩 있습니다. 브라질도 국 민들이 핸드폰을 통신을 하여 길에 공중전화 박스를 철수하는 모습까지 보게 됩니다. 생활이 나아지면서 전통교회들은 주일 학교 등 예배 참석률이 저조해 교회들이 비상입니다. 감사한일 브라질 신학졸업-데이빗 전도사가 신학 수업 4년을 마치고 12월 12일 졸업식을 하게 됩니다. 깜 뽀.림뽀교회 안또니오 장로님의 사위로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고생이 많았지만 선교사가 세운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데니제 안또니오 장로님의 딸 데니제를 만나 결혼하여 아름다 운 가정을 이루고 귀한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데니제 자매 임신 출산준비- 데이빗 전도사와 결혼한 데니제 자매가 결혼 10년 동안 자녀가 없다가 귀한 선물을 하나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다음달 20일이 출산예정일입니다. 애기 이름은 빅또르 라고 아들 이름을 지었 습니다. 묵묵히 하나님의 교회 를 섬기는 안또니오 장로님 가 정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심을 역 역히 보게 됩니다. 자녀결혼-저희 가정을 지금 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저희 딸 노현진에게 복을 주셔서 새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12월 22일 상파울로 영광교회에서 결 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또한 힘든 레지던 트 과정을 내년2월에 모두 마치고 3월 29 일 전문의 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보네찌 자매 결혼-바이주에서 앰부 로 이사한지 15년이 지나 신앙생활을 하 던 중 대학을 졸업하고 신앙 안에서 배우 자를 만나 10월25일 앰부교회에서 결혼식 을 올렸습니다. 북동쪽 열악한 바이주에서 태어나 무척이나 가난했지만 시골 장로교 회에 어릴 때부터 출석하면서 믿음이 자 라 도시로 와서 공부할 수 없는 여건 속에 서도 영어를 배우고 대학을 다녀 경영학 을 전공했습니다. 바른 신앙이 세워지면 자연히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있음을 현지 교회 성도들을 통해 확인이 됩니다. 찌아고 형제 좋은 직장 얻음-교회 안에 서 살고 있는 찌아고 형제는 신앙 안에서 북동쪽 뻬르남부꼬주에서 온 바우끼리 아 를 만나 앰부 교회에서 결혼하여 어려 움 중에도 3년 전문대학을 마치고 상파울 대학안에 있는 부탄땅 연구소에 취직을 했습니다. 화학전공을 했는데 자기의 전공 이보네찌 자매 결혼식 결혼식에 동참한 어린이들 김성철.노현진 결혼 에 맞는 곳에 직장을 얻어 기뻐하고 있습 니다. 부탄땅 연구소는 독사 독거미 전갈 방울뱀 에 물린 자들이 이곳에 와 서 응급치료를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각 종 독. 세균 등 예배접종 주사약을 개발합 니다. 노시영 김향실 선교사 드림 [email protected] 크리스천 리더십 <13면에서 계속> 당신은 당신 교회의, 가정의, 사업체의 약한 곳을 알고 있는가? 당신은 가장 공격 을 받기 쉬운 곳을 알고 있는가? 그것이 오 늘 느헤미야가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원리 이다. 지혜로운 리더는 그들이 공격받기 쉬 운 곳을 알고 그 곳을 강화시킨다. 만일 당 신이 일의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한다면, 당 신의 약점을 미리 알고 반론이 들어올 것을 미리 예기하라. 그리고 당신이 제안을 할 때 그런 반론에 대항할 말을 미리 준비하 라. 4. 사람들을 항상 확신시켜라 "나는 서서 일들을 살핀 후에 귀족들과 공직자들, 백성들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마시오! 주님은 위대하시며 크신 분인 것 을 기억하시오. 당신의 형제자매와 가정을 위해 싸웁시다"(14절). 느헤미야는 사람들 의 두려움을 완화시키며 확신감을 강화하 며 연합시켰다. 그는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 고 있었다. 그것이 바로 리더의 해야 할 일 이다. 당신의 사업/가족/교회가 공격을 받 을 때, 리더의 일은 사람들의 마음을 강하 게 하고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것이다. 사람들의 자신감을 회복시키기 위해 느헤 미야는 무어라고 말하고 있는가? "주님을 기억하십시오"였다. 우리의 자신감은 바로 주님에게서 나온다. 주님을 기억하자! 그는 "미래를 봅시다. 반대자들을 보지 말고 주 님을 바라봅시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왜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우리가 하나님 을 바라보게 되면 다른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리더여,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의 일 을 계속해가라. 그것이 최선의 공격이다. 44개국 아동 3명중 1명, 국가에 불만 표출 전 세계 아동 3명 중 1명꼴로 자국에서 아 동 보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고 생 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회장 이제훈)은 20일 재단이 소속된 국제어린이재단연맹이 44개국 아동 6040명 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선진국과 개도국 아동 32%는 자국 정부가 학대와 폭력, 노동, 심리 적 피해 등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지 않는 것으로 느낀다고 응답했다. 특히 온두라스 응답자의 60%는 아동의 권리 중 보호권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답했다. 온두라스 엘킨(11)은 우리나라에서 성폭 행 당하거나 임신한 아동이 보호 받을 권리 는 없다 며 이곳에서는 범죄 조직들이 아 동의 권리를 침해하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미국이나 스웨덴 같은 선진국 아동의 경우 집단따돌림 등 심리적 피해에 대한 정부 대 처가 적절하지 못하다고 대답했다. 아동이 속한 국가의 경제 수준에 따라 뚜 렷한 차이를 보인 응답도 있었다. 아동의 권 리 중 자국에서 지켜지지 않는 권리를 묻는 질문에 대해 개도국 아동 29%는 학교의 접 근성과 학습시간에 대한 권리 라고 답한 반 면 선진국 아동 4%만이 같은 응답을 했다. 자국 아동들이 건강과 교육에 해로운 일로 부터 보호받느냐 는 질문에 대해 항상 또는 자주 보호받는다 고 응답한 아동의 비율은 아일랜드가 85%인데 비해 가나는 4%에 불 과했다. 국적에 따른 생각의 차이는 만약 내가 국 가 지도자가 된다면 이란 질문의 응답에서 도 고스란히 나타났다. 선진국 아동은 안전 과 안보의 증진(28%) 을 최우선 과제로 꼽 은 반면 개발도상국 아동은 교육의 기회 증 진(51%) 에 가장 주력하겠다고 대답했다. 특히 캄보디아(80%) 네팔(73%) 인도와 스 리랑카(72%) 아동들은 압도적으로 교육을 가장 먼저 해결할 문제로 지목했다. 분쟁 지 역인 아프가니스탄 아동의 경우 교통 등 기 반 시설의 확충 에 힘을 쏟겠다고 답한 이들 이 80%에 달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 세계 어린이가 느 낀 아동의 권리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국 제어린이재단연맹이 스몰 보이스 빅 드림 (Small voices Big dreams) 이란 제목으로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진행했다. 설문조사 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등 10개 선진국 아동 2405명과 아시아 아프리카의 34개 개발도 상국 아동 3635명이 참여했다. 십자말 Cross Word (60) 김기호 장로(본지 고문) <가로 푸는 열쇠> 3. 아삽의 아들 사관(왕하18:18). 5. 모압의 한 성읍(민32:3). 6. 유다지파 레가 사람 드힌나의 아들(대상4:12). 9. 한나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낳은 아들(삼상1:20). 10. 이스라엘이 진을 쳤던 곳(민33:13). 12. 외국과 거래하는 물건을 조사하고 그것에 대한 세금을 받는 정부 기관(마9:9). 13. 베냐민 자손인데, 이스보셋을 죽이고 다윗의 은총을 받으려 하였으나 사형 당함(삼하4:2). 15. 유대 용량의 한 단위(출16:36). 16. 일을 능히 해냄(창32:10). 17. 몹시 화를 냄(출32:19). 19. 자기가 태어나고 자라난 고장(창24:4). 21. 유다 지파에 있는 마레사 근처 골짜기(대하14:10). 23. 아이를 낳음(창16:1). 24. 모압대지에 있던 성읍(수13:18). 26. 에스더의 유대 이름(에2:7). 27. 낙엽 교목, 손바닥 모양의 잎이 가을에 빨갛게 물든다(겔 31:8). 30. 이스라엘을 저주하기 위해 선지 발람을 보냈던 모압 왕(민 22:2). 31. 많은 사람이 마음을 한 데 합함(삿20:11). <세로 푸는 열쇠> 1. 빨지 아니한 베(마9:16). 2. 에돔 왕인데 브올의 아들(창36:32). 4. 벨라의 아버지(대상5:8). 5. 아브라함과 이삭이 이곳에 거주하는 블레셋 왕 아비멜렉과 맹 약하였다(창21:31). 7. 유대의 성읍이며 아모스 선지자의 고향(암1:1). 8. 유다의 남방에 있는 시므온의 성읍(대상4:33). 11. 로마의 신도(롬16:13). 13. 본명은 사울, 길리기아 다소 사람(행13:9). 14. 향의 일종(출30:34). 15. 아담의 손자요 셋의 아들(창4:26). 18. 몹시 많음. 수두룩함(신31:17). 19. 앗수르국 카볼강으로 윤택함을 받는 비옥한 지방(왕하17:6). 20. 지중해 동안에 돌출한 160척 산성위에 건설된 성읍. 베드로가 피장인 시몬의 집에 유하던 곳(행10:5). 22. 시몬 베드로에게 주어진 별명(마16:17). 24. 에돔왕 하달의 처 므헤다벨의 조부(창36:39). 25. 스룹바벨과 함께 바벨론 포로에서 귀환한 사람(스2:59). 28. 바람과 물결(행27:18). 29. 법이 없음(벧전4:3). 십 볼 합 심 랑 법 하 닷 사 단 풍 나 무 생 산 메 바 앗 요 고 향 욥 스 바 다 울 감 당 대 노 허 십자말 정답 13 바 아 나 포 에 바 고 알 루 스 세 관 베 드 라 바 사 무 엘 생 벨 요 아 브 온

15 교육/생활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한인 교회를 위한 기독교 매일가정예배 교육 이야기 (74) 정 신 애 박사 (시카고 트리니티크리스천칼리지 교수) 자들보다 문화적 이질감과 언어적 장 벽이 클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운 전을 하지 못하거나 차가 없어 기동 력을 갖추지 못한 경우도 많아 실질 적인 생활적 고립감 또한 굉장히 클 것입니다. 경제활동에서 소외되고 경 제력이 없는 경우가 또한 대부분이므 로, 무력감 굉장히 클 것입니다. 그나 마 젊은 시절 이민와 이곳에서 경제 활동을 해왔고, 오랜 이민생활로 이 미 이에 적응을 잘해온 이민의 주체 들이 이제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 노인의 연령에 접어든 이들은, 보다 나은 형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노인이 되어 혹은 그 가까이 되어, 자녀의 초청으로 혹은 이민 오는 자녀를 따라 이민을 온 경 우, 다른 어떤 연령대에 이민 온 사람 들보다 더욱 버겁고 힘든 삶을 살아 는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의 문제입니 다. 어찌되었든 전체 한인인구 중 1/5 은 노인들을 부양하고 있다고 합니 다. 물론 자녀들이 부모들을 부양한 다하면서, 가정 안에서 학대와 방치 와 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 고 있어도, 이는 그래도 개선의 여지 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독거노인들의 절대적 외로 움과 고립은 어찌되었든 자녀와 함 께 사는 노인들이 안고 있는 문제보 다 더욱 심각해보입니다. 그로 인한 독거노인들의 극심한 우울증 및 자살 의 이야기들은 그 심각성을 대변해 줍니다. 이들 대부분은 자녀가 없거 나 혹은 있어도 타주에 있어서 직접 적 돌봄을 받을 수 없고, 본인들이 경 제력이 없어도 경제적 지원을 받기도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너싱홈 한인가정 내 노인문제는 학대와 방치, 독거로 분류 1/5이 자녀와 동거...자녀 따라 온 경우 더 힘들어 하지만 이제는 의술의 발달 등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평균수명이 늘 어났고, 전세계적으로 고령사회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한인사회라 고 다르지 않습니다. 한인사회도 전 체 한인 이민자 중 노인의 비중이 빠 르게 늘고 있으며(2010년 미국 인구 센서스에 의하면 약 9% 가 노인이며 이는 5년전에 비해 5배 정도 증가한 수치라고 함), 이미 고령화 추세를 띄 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인사회는 점점 더 노인들과 관련된 이슈들을 만나게 되었고, 한인교회와 그 교육 에 있어서도 노인관련 이슈들은 적극 적으로 인지하고 개입해야 할 대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한인사회에서 만나게 되는 노 인관련 문제들은 크게 두 가지입니 다. 그 하나는 한인가정내 노인 학대 와 방치의 문제이며, 다른 하나는 독 거노인가정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 러한 큰 두 줄기의 문제들이 양산해 낸 노인들의 극한의 외로움, 허무감, 좌절감, 무력감, 그리고 무가치감 등 은 그들이 건강한 심신을 가지고 인 간다운 삶을 영위하는 권리를 박탈해 버렸습니다. 이민의 삶은 모든 이민자들에게 힘 겹고 어려운 일이거니와 노인들은 이 민의 삶에 있어서 특별히 더 약한 존 재들입니다. 그 어떤 연령대의 이민 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미 굳 어진 한국에서의 생활방식들은 이곳 에서는 하나도 맞는 것이 없어, 모두 새롭게 익히고 적응해야 하므로 모든 것이 불편할 것입니다. 또한 전체적으로 자녀에게 의존해 야만 하는 생활을 하고 운신이 자유 롭지 못하고, 생활반경도 좁아지고 문화적인 이질감으로 삶이 무료하고 즐겁지 않기 때문에 더욱 힘들 것입 니다. 게다가 일하는 자녀부부를 위 해 살림과 육아를 책임지는 노인들 의 경우엔, 이제 편안히 쉬고 즐길 것 을 기대할 나이이건만 육체적으로 보 다 곤하고 쉼이 없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부모님들이 기꺼이 희생하는 경우고 있지만, 이도 안타 깝거니와 부모님들을 모시고 섬기는 목적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들의 편의 를 위해 이용하는 자녀들이 실제로 도 존재하고 있다고 하니 더욱 안타 깝습니다. 또한 한인가정의 경제가 지속적으 로 위기 상태에 있으면서 노인 부양 문제로 가족간 불화 및 갈등이 심화 되기도 하고 실제적으로 주택차압 등 이 생기면 부양의 문제는 더욱 심각 한 가정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모든 상황들은 결국 가정 안에서 노 인들이 학대당하고 방치되는 일이 됩 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심각한 이슈 15 전화령 목사(캄보디아선교사) 월 아브라함의 복(롬3:10-18)찬28장 7. 한인교회 기독교교육이 가지는 미래적 과제 오늘은 노인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사실 그동안 한인가정의 위기를 이 야기할 때 노인문제는 그리 크게 부 각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는 노인문제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아 마도 절대적 노인한인인구가 그리 많 지 않았으며, 또한 부부나 자녀와 관 련된 충격적이고 자극적인 여타의 문 제들에 비해 노인과 관련된 문제들이 비교적 덜 충격적인 것들이었기 때문 일 것입니다. 혹은 효 를 그 어떤 도 덕보다 상위에 두어온 한국적 문화 및 가치 전통의 영향 때문에, 실제로 노인과 관련된 문제들이 상대적으로 적었을 수도 있고, 혹은 있어도 수면 위로 올리면 무언가 크게 근간을 흔 드는 일이 될 까봐 외면해온 부분도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Nursing home) 등에 들어가는 것도 만만치 않게 돈이 들고 또한 미국인 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문화적 고 립을 경험하게 되므로, 아파트 등에 서 홀로 살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 니다. 사망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서 발견된 할머니 이야기나 외로움과 경 제적 어려움을 비관하여 자살한 노인 의 이야기는 독거노인 문제의 심각성 을 잘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인 지하고 또 개입해야 하는 것은 이들 을 섬기고 있으며 앞으로도 섬겨야 하는 한인교회와 그 교육이 담당해 야 할 일입니다. 예배 참석을 원하는 노인들에게 교통편을 제공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가장 널리 행해지는 가장 일반적인 노인사역이었습니다. 물론 이를 통해 노인들에게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하고, 또한 이 를 통해 자연스런 그룹핑으로 서로서 로 지지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 는데 기여했습니다. 그러나 한인교회 와 그 교육이 적극적으로 노인문제를 인지하고 개입하는 일은 훨씬 그 이 상의 사역을 요구합니다. 어떻게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 적인 방법들은 다음이야기에서 이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계속> 무엇이 아브라함의 복입니까? 첫째, 하나님의 형 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율법 603조항을 바로 지킬 때 하나님 형상이 나타나게 돼있습니다. 이 모든 율법을 지킬 수 없으나 하나님의 요구는 결코 변치 않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나가게 했습 니다. 모세로 시작된 율법은 아브라함의 복을 얻게 하려는 한편의 짝입니다. 죄를 심히 죄되게 해 아브 라함의 복에 나가게 했습니다(14). 둘째, 성령의 약 속입니다. 성령이 율법의 알맹이인 의와 인과 신을 회복시키십니다. 아브라함에게 벌써 가르쳐진 복 음이 옴으로써 비로소 드러난 것입니다. 성령의 부 으심은 이 복의 충만으로서 하나님의 성품화 되는 것입니다. 셋째,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네 씨 (15-18)로 오실 그리스도의 구원은 벌써 아 브라함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그의 참 씨가 와서 죽 음과 부활로 그의 약속을 완성한 것입니다, 그 안에 참여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복된 자입니다. 화 아브라함의 믿음(롬4:1-12)찬340장 아브라함과 다윗의 믿음은 어떤 것입니까? 첫 째, 아브라함이 믿음의 조상이 된 것은 구원받은 자들의 믿음의 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 오 시기 전 그가 행함으로 구원받은 근거가 전혀 없 습니다. 그 역시 거짓말 할 수밖에 없고 환경에 좌우되는 약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행함으로 의인된 것이 아니고 오직 여호와를 믿은 것을 의 로 여기셨습니다(창15:6). 바울이 이것을 인용할 때 여호와를 그리스도로, 여호와와 그의 약속을 그리스도 죽음의 공로와 그것을 증거한 성경을 생각한 것입니다. 오직 믿음의 의를 얻은 신자만 이 아브라함의 복인 성령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갈3:14). 둘째, 다윗 역시 믿음으로 의를 얻었습 니다(6). 어느 날 자기 죄로 고통 할 때 그는 가리 우는 속죄의 피를 믿었습니다. 자기는 철저한 죄 인인데 오직 하나님의 마련한 속죄의 공로를 자 기 것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다윗의 행복은 아 브라함의 의에서 나온 열매입니다. 수 은혜의 삶(롬5:2)찬313장 이신득의로 구원받은 신자의 삶은 성령의 역사 로 인해 매우 역동적입니다. 은혜에 들어갔기 때문 에 풍성한 은혜생활이 진행된 것입니다. 첫째, 의 롭다 함을 받았으니 하나님과의 장벽이 다 무너지 고 화평을 이루는 자가 됐습니다. 항상 하나님과 원수로 싸우던 사람이 이제 하나님의 품 안에 사 는 자가 됐습니다. 둘째, 그렇다고 이 세상에서 환 난과 곤고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환난, 연단, 인내 가운데서도 여전히 소망에 넘칩니다. 믿음의 삶 속 목 생명의 왕(롬5:21)찬493장 그리스도인의 삶은 영생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 다. 첫째,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하고 은혜는 의와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는 신앙원리는 하나 님의 절대법칙입니다. 죄가 주관하던 삶이 은혜 가 주관하는 삶으로 바꾸어졌기 때문입니다. 사 망이 지배하던 사람이 생명이 지배하는 사람이 된 이 갱신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된 것입니다. 둘째,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영생이란 전인에 미 치는 생명입니다. 아담이 놓친 생명이 그리스도 금 에 기이한 체험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 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즐거워합니다. 셋 째,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맛보는 일이며 성령 의 부으심을 받는 경험입니다. 베드로가 본 영광 스러운 즐거움이 바로 이것입니다(벧전1:8). 의인 된 신자는 환난을 떠나는 자가 아니고 그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달콤함을 맛보고 새 창조 의 세계를 늘 느끼며 사는 것입니다. 그 귀한 은혜 를 누립시다. 안에 회복됐습니다. 그러므로 신자는 영생의 열 매를 먹은 자로 살아갑니다. 이 영생은 예수님 자 신이시고 예수님을 통해 계속 공급됩니다. 성령 은 이 영생을 한량없이 공급하십니다. 셋째, 영생 을 아는 자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되고 하나님 을 아는 산지식은 하나님의 성품을 가진 자로 변 화됩니다. 그리스도를 왕으로 섬기는 자는 하나 님나라의 의와 평강과 희락을 가진 자입니다. 사 망의 세상에 생명의 왕으로 살아갑시다. 바울의 고민(롬7:14-25)찬184장 바울은 무엇 때문에 고민했습니까. 첫째, 죄악 의 부패성 때문에 고민했습니다(23). 지성, 감정, 의지를 통해 일하는 육체의 부패성은 여전히 기 회를 타 일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지체를 주관하는 죄의 법이란 육체의 소욕, 육신 곧 죄의 부패성을 가리킵니다. 육체에 드리면 사망이 오 지만 성령께 드리면 생명이 찾아옵니다. 둘째, 그 는 죄를 범하는 실상으로 고민했습니다(24). 죄는 그 영혼에 영향을 미치고 시간이 지날수록 모든 지체에 미치고 나아가 관련된 모든 것에 전염돼 마침내 죽게 합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가 바 로 지옥이고 저주입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관계 를 가진 것이 생명이고 능력이고 복입니다. 바울 은 거듭난 생명 속에 일어나는 영적 싸움에 번번 이 실패하는 자신을 보고 탄식합니다. 그러나 그 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여기서도 구 원하는 것을 보고 찬송했습니다. 오직 예수의 믿 음은 여기서도 그대로 적용됐습니다. 토 예수 안에서(롬8:1)찬363장 그리스도인이 받은 복은 구원은 어떤 것입니까? 첫째, 바울의 갈등은 모든 신자가 겪는 일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롬7:24)고 절규한 바울은 곧 그리스도 안에 놓인 구원의 풍성함을 발견하고 찬 송했습니다. 그 이유를 한마디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이 완전 승리가 과거나 미래보다 지금이란 것입니다. 과거에는 실패를 많이 했다 할지라도 지금은 문제 가 해결됐고 미래까지 해결해 놓았다는 뜻입니다. 현재의 한 행동으로 영원한 효력을 가져온 것입니 다. 둘째, 그는 죄를 하나도 범치 않은 사람처럼 간 주하시고 실제로 죄를 범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게 하려고 일하시는 은혜를 본 것입니다. 이 완전한 해결과 승리가 오직 주 예수 안에서만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의 정과 욕심을 해결하신 예수님의 귀 한 죽음을 묵상하며 살아갑시다.

16 16 특 집 세계종교 문화뉴스 중국교회와 한국교회를 노봉린 박사 통한 세계복음화 운동 (6) (ATA International Senior Advisor, Th.D) 4. Back to Jerusalem 운동 Back to Jerusalem Movement(BJM) 의 기원은 1921년 중국 산동 지역의 예수 가족 공동체의 징띠엔잉 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것은 중국 전역의 가정교회 운동으로 펴졌 다. BJM의 기본 신념은 1세기에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기독교가 중세기를 지나 유럽과 북아프리 카를 거쳐서 17세기에 북미로 건너가고 18세기에 서구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서 아시아, 아프 리카, 남미를 거쳐서 제 3세계를 복음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BJM은 이제 중국교회가 복음 을 가지고 다시 중동과 예루살 렘으로 들어가야 하는 시대가 해서는 중국신학교들이 선교비 전을 품어야 한다. 이것은 신학 생들에게 선교를 가르치고, 중국 교회에서 선교를 촉진시킬 더 많은 중국인 선교학 교수가 필 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의 정치적 상황에서 중국교회가 많 은 수의 선교사들을 해외로 파송 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 나 지금이야말로 삼자교회와 가 정교회 모두에 선교를 강조해야 하는 때가 찾아온 것이다. IV. 중국복음화를 위한 한국 교회 선교전략 현재 중국기독교의 급속도 성 장과 더불어 중국교회의 시급한 문제는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 국에서 뿐 아니라 아시아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장로교 신학 교다. 한국의 다른 대형교단 신학교 들도 수많은 교역자와 신학교수 를 배출하였다. 한국장로교(통 합)는 280만 신도와 8,305교회 를 소유한 한국의 제 2대 교단으 로 이 교단에 속한 장신대신학 대학원은 3,000명이 넘는 학생 이 공부하고 있다. 현재 한국내 Ph.D./Th.D학위를 소유한 한국 신학자의 수가 2,000명이 넘으 며. 이제는 한국 내에서 교편을 찾기가 힘든 시대가 되었다. 한 국의 신학교수들은 선교의 비전 을 갖고 특별히 중국신학교육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선교시대 가 찾아온 것이다. 중국교회 시급한 문제는 영적 지도할 목회자, 신학교 교수 배출 한국 교단신학교의 중국어프로그램 설치 등 한국교회가 도와야 되었다고 주장한다. 중국서부에 있는 신장성지역에 1천6만의 위 구르를 포함해서 2천5백만 이상 의 무슬림(2%)이 살고 있다. 중 국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대사 명에 따라 중국내에 무슬림들과 중동과 중앙아시아의 복음화를 위한 비전을 품어야 한다. 제 4회 BJM 국제선교대회가 1910년 에딘버그 선교대회 100 주년을 기념하여 2010년 6월 1-4일 예루살렘에서 개최되었 다.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화교선교단체(The Great Commission)의 창립자인 토마 스왕 박사와 미국 펜실베니아주 에 있는 The Ambassador for Christ의 총무 데이빗주 박사 외 많은 중국교회 지도자들이 BJM 을 열렬히 후원하고 있다. BJM 예루살렘선교대회의 선언문의 7 가지 사항 중 하나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무슬림과 유대인, 타 미전도 종족에게 복음을 전할 때에, 아마도 사도 바울이 직면 했던 것과 비슷하게 영적인 갈 등이 더 심각해 질것이라고 확 신합니다 (빌1:30). BJM을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 는 목회자와 신학교 교수를 충 분히 배출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회 지도자 양성의 과제는 중 국교회 내에 물질주의와 세속주 의가 침투하기 전에 앞으로 약 10-15년 내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만일 수천만 명의 중 국기독교인이 충분한 신학적으 로 훈련받은 목회자와 신학교교 수가 부족하게 된다면 중국교회 는 혼돈과 교회분열과 이단교리 를 면치 못할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수 세기에 걸쳐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중국 교회와 한국교회는 역사적으로 유사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중 국이 한국의 이웃에 있는 대 국 가이기 때문에 한국교회는 중국 교회와 함께 동역해야 한다. 예를 들어, 총신대 신학대학원 과 신학원은 3백만 성도와 11,456교회, 140노회, 19,829명 의 목사, 2,600선교사의 규모를 가지고 있는 한국에서 가장 큰 교단인 장로교 합동교단에 속해 있다. 총신의 재학생은 700명의 대학원생과 1,700명의 M.Div학 생, 4,000명의 대학생이 있고 모 두 합해서 6,400명의 학생이 공 부를 하고 있다. 이 신학교는 한 년 11월 29일 토요일 1. 한국교회에 드리는 제안 1)큰 교단신학교들은 중국어 신학교 프로그램을 설치하기를 원한다. 현재 한국에 중국 학생 을 위하여 중국어로 강의하며 MA, M.Div.학위를 수여하는 신 학대학원이 2개가 있다. 서울중 국신학교(안성)와 세계선교신학 교(수원)는 2014년9월에 Asia Theological Association인가심 사를 받았다.. 양평에 있는 ACTS 도 우심화 교수를 중심으로 증 국 연구원이 개설되었고 대전에 있는 침신대에서도 2014년 중국 어 M.Div.프로그램을 설치하려 고 노력했으나 한국정부의 비자 문제로 연기되었다. 총신(합동) 도 중국어 신학프로그램을 시작 할 계획을 갖고 있다. 장신대, 백석대, 서울신대, 횃 불트리니티신대 외 다른 신학교 와 기독교대학들도 표준 중국어 신학교육 프로그램을 설치하기 를 제안한다. 현재 제주도는 중 국인이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 으므로 중국신학교육을 위한 유 일한 장소로 사용될 수 있다. <계속> 전호진 박사 (이슬람 선교 전문가) 힌두교 신화, 실제사건으로 교과서에 수록 최근 힌두교 극우파들이 학교 교과서에 힌두교 신 화와 실제적 사건이나 과학과 혼합하는 일이 일어 나고 있다. 모디 수상의 고향인 구자라트 주에서 극 우파들이 비행기는 힌두신 람이 스리랑카에서 인도 아요디로 백조모양의 꽃수레를 타고 온데서 유래한 것이라고 교과서에 실었다. 이러한 식으로 힌두교 신화를 과학, 역사, 심지어 수학교과서에까지 강요 하고 있다. 구자라트 주 정부는 이것을 승인, 무려 42,000개의 학교에 보급했다. 모디 수상도 고대 인 도에 유전공학이 있었다고 말한 적 이 있다. 모디가 취임한 5월 초기 인도 인 간자원개발장관 스므리티 이라니 는 우파니샤드와 다른 힌두교 경전 을 교과서에 수록해야 한다고 역설 했다. 그는 노골적으로 인도는 곧 힌두교라는 것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반대운동이 일어나 고 있다. 힌두교 극우파들이 이러 한 발상을 교육의 사프론화(Saffronization)라고 성토한다. 사프 론란 힌두교 성직자들의 노란 옷을 의미한다. Raksha Kumar, Hindu right rewriting Indian textbooks Alzajeera, 04 November, 많은 신도들이 부상당했다. 현재 중국에는 삼자교회 가 57,000개나 된다고 하는데 온주의 교회들은 중국 정부가 인정하는 삼자교회 가입을 거부해 공산당 간 부들의 심기를 건드린다는 것이다. 중국에서 기독교는 인구의 90%를 차지하는 한족 들에게서 더 부흥한다. 그러나 기독교만 부흥하는 것이 아니라 불교와 다른 종교도 성장해 고속열차에 서도 교회당과 절들이 보일 정도다. 당 간부들에게 종교는 인민의 아편이거니와 당과 나라에 충성심을 빼앗아가는 것으로 여겨 불안해한 다. 당국자들은 기독교 신자를 2천3백만에서 4천만 으로 보며, 반면 미국의 퓨리서치는 기독교 5천8백 만, 카톨릭 9백만으로 추산한다. 이 숫자는 8700만의 공산당원보다 더 많은 숫자다. 중국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 복음주의 신자들이다. 1980년 이후 중국교회 경찰 유치장에서도 키스하는 젊은이들 는 매년 10%성장한다. 이대로 성장한다면 2030년에 는 2억5천만의 신자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1980년대 개방될 때는 교회가 주로 시골에서 부흥 힌두교 극우파들은 청년들의 문란한 신체접촉이 했다. 의료복지가 없었던 사람들은 교회에서 치유를 힌두교 미풍양속을 해친다는 이유로 이 법을 상정하 경험했는데, 지금은 도시에서 교회가 부흥한다. 지 자 많은 사람들이 사랑의 키스 는 금지되어서는 안 식인들과 도시인들이 기독교를 택하는 이유는 마르 된다고 데모했다. 키시즘은 붕괴되는 반면 기독교의 초월적 신앙을 바 탕으로 하는 기독교 가치관이 도덕 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서구 가 기독교로 사회정의나 법치국가 를 만들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많은 NGO들은 기독교와 불교인들 이고 많은 의사와 교수들이 기독교 인들이다. 전국에 기독교 학교가 무려 2천 개나 된다. 물론 상당수 학교들은 불법 이다. 시민운동을 하는 원로 법률가의 절반이 기독교인들로, 이 들은 기독교인을 위한 인권단체를 거리에서나 공공장소에서 키스를 금지하는 법을 상정한 케랄라 주의 힌두 만들었다. 선교사들은 중국을 떠나 교 극우파들에게 대항하여 청년들이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개발도상국가로 이동하고 있 다. 온주의 많은 기업가들은 기독교 인들로 정직하게 돈 벌고 세금을 정직하게 내고, 교 무신론 집에 금이 가고 있다 (Cracks 회에서는 사업하는 법도 가르친다는 것이다. 그래서 2001년 개혁을 주장하는 공산당원 지도자 in the atheist edifice) 판유는 베트남식으로 당원들에게 종교를 허용할 것 을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베트남 공산당은 1990년 영국 이코노미스트 2014년 11월 1일-7일자는 3페 당원들이 종교를 가지는 것을 허락했다. 이지를 할애, 중국의 기독교 상황을 보도하였다. 특 기사는 중국의 종교정책이 서서히 발전할 가능성 히 온주에서 기독교가 엄청나게 부흥하고 있다고. 을 암시하면서, 결론으로는 한 중국인 지도자의 말 중국공산당 간부들은 온주의 기독교 부흥을 심히 을 인용한다. 만약 중국에 완전한 종교의 자유가 온 불안해한다. 인구 900만의 이 도시에 눈에 두드러지 다면 도리어 그것은 기독교를 죽일 것이다. 서구에 게 보이는 교회가 10여개 이상이나 되고 수백 개의 서는 자유와 번영이 기독교를 죽였는데, 중국도 동 십자가가 교회 지붕을 장식한다. 그래서 금년도에만 일한 위험이 존재한다. 230교회가 불법 구조물이라고 강제 철거당했다. 철 거 때 교인들은 강력하게 데모했으며 이 과정에서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내지-교회에관한교리 2011.10.27 7:34 PM 페이지429 100 2400DPI 175LPI C M Y K 제 31 거룩한 여인 32 다시 태어났습니까? 33 교회에 관한 교리 목 저자 면수 가격 James W. Knox 60 1000 H.E.M. 32 1000 James W. Knox 432 15000 가격이 1000원인 도서는 사육판 사이즈이며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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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 1 - - 2 - - - - 4 - - 5 - - 6 - - 7 - - 8 - 4) 민원담당공무원 대상 설문조사의 결과와 함의 국민신문고가 업무와 통합된 지식경영시스템으로 실제 운영되고 있는지, 국민신문 고의 효율 알 성 제고 등 성과향상에 기여한다고 평가할 수 있는지를 치 메 국민신문고를 접해본 중앙부처 및 지방자 였 조사를 시행하 였 해 진행하 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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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¹«Ã»Ã¥-»ç³ªÀÌ·Î 솔직히 입대하기 전까지만 해도 왜 그렇게까지 군대를 가려고하냐, 미친 것 아니냐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내가 선택한 길이기에 후회는 없다. 그런 말을 하던 사람들조차 지금의 내 모습을 보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운다. 군대는 하루하루를 소종하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점점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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