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 사 인 물 프랭크게블린 ( ) 프랭크게블린 (Frank E. Gaebelein) 은 1899년 3월 31일아버지인에르노게블린 (Arno C. Gaebelein) 과어머니인에마게블린 (Emma G. Gaebelein) 의막내아들로미국뉴욕주의마운트베르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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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자료 전국초 중 고성교육담당교사워크숍 일시 ( 목 ) 10:00~17:00 장소 : 한국교원대학교교원문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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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하나로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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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고시제 호 발간등록번호충북 충청북도교육과정각론 - 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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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호 소속 : 을지대학교 성명 : 임현성 귀하를본학회재무이사로위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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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과 제자로 부르시니 1. 주님을 따라오라는 말씀에 무엇인가를 버려두고 즉시 순종하였다. 그들이 버린 것은 배와 그물이었는 데, 그것은 곧 생업을 포기한 것이다. 2.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고. 전도나 선교를 의미한다. 1. 따르다 는 제자도의 핵심 동사이

학술대회준비위원 회장 : 이윤식 ( 인천대 ) 수석부회장 : 송광용 ( 서울교대 ) 부회장 : 박영숙 ( 한국교육개발원 ) 박은혜 ( 이화여대 ) 신현기 ( 단국대 ) 신현석 ( 고려대 ) 이윤경 ( 서원대 ) 이일용 ( 중앙대 ) 정정진 ( 강남대 ) 조동섭 ( 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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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간물은국방부산하공익재단법인한국군사문제연구원에서 매월개최되는국방 군사정책포럼에서의논의를참고로작성되었습니다. 일시 장소주관발표토론간사참관 한국군사문제연구원오창환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허남성박사 KIMA 전문연구위원, 국방대명예교수김충남박사 KIMA객원연

목회대학원 2018 동계강좌 (월) 오후 1: (금) 오후 12:30 경건과 학문, 그리고 다양한 목회와 설교 경험을 겸비한 학자들의 참신한 강의에 목사님들을 초대합니다. 주제 및 주강사 목회자를 위한 예레미야 해석과 설교 주강사_ 김


2 기독교윤리실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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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사 인 물 아돌프 슐라터 (Adolf Schlatter ) 위대한 성경신학자 아돌프 슐라터는 그 탁월함에 비해 한국의 독자들에게 그 이름 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학자이 다. 우리는 박윤선 목사님이 그 의 주석책에서 벵겔과 함께 종종 슐라터를 언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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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즉 신구약만이 우리 신앙과 문서, 행위를 위한 유일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성경의 원칙과 통찰력을 우리 삶에 적용할 때, 그 성경의 말씀이 우리의 기도를 다듬고 모양을 만들어 가게 한다. 또한 당신의 기도의 내용이 곧 당신의 신앙을 만든다 라고

핵 심 교 양 1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 문학과예술 역사와철학 사회와이념 선택 교양학점계 학년 2 학년 3 학년합계비고 14 (15)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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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학 정 신 나는 이 집에 온 젊은이들에게 이 나라를 키우신 위대한 선인들의 거룩하신 뜻 자기의 이익보다 나라의 이익을 먼저하였고 자기의 명예보다 겨레의 명예를 먼저 높인 그 뜻과 공적을 가리키고 아울러 인류문화를 높인 세계만방의 지혜와 영혼을 높여 그들이 찬란한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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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5-6 합신은말한다통권 158 호발행인성주진편집인조병수편집위원조진모 김진수창간일 1986 년 4 월 20 일발행일 2010 년 11 월 25 일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2010 11 25 서평 크리스토퍼라이트지음, 홍종락옮김, 성서유니온선교회, 2010 년, 244 쪽. 구약의빛아래서하나님을아는지식 ( 원제 : Knowing God the Father through the Old Testament) 하나님이누구이신가? 하는질문은개인의믿음뿐아니라교회의신앙고백에관계된대단히중요한질문이다. 하나님은우리가나그네삶을사는동안믿고의지하는분일뿐아니라이세상을넘어궁극적으로바라는유일한소망의대상이시기때문이다. 따라서하나님이누구이신지를아는정도에따라그분에대한신뢰와소망의깊이와넓이가달라진다는것은너무도당연한일이다. 우리가성경을생명의양식으로알고매일읽고묵상하는가장큰이유도그곳에서하나님을만나고, 하나님이누구이신지를더잘알게된다고믿는까닭이다. 본서는성경, 특히구약에계시된하나님이어떤분이신지를더잘알고자하는이들에게좋은지침이되는책이라생각된다. 사실구약을읽어가다보면그곳에묘사된하나님의이미지가낯설게다가올때가많이있다. 그럴때마다우리의마음속에다음과같은질문이생긴다 : 옛이스라엘백성들이여호와로알았던그하나님이과연예수께서 아빠 라고부르셨고우리가기도가운데나아가는그하나님과같은분인가? 이질문에대하여저자는구약의여러본문들에대한주해적이해를바탕으로명쾌하면서도심도있는해답을제시하고있다. 저자는옛이스라엘백성들이신약의성도들만큼하나님을아버지라부르는데익숙하지않았지만구약에서그들과하나님의관계는자주부자관계로묘사되고있다는사실을지적한다. 가령하나님은이스라엘백성들을 내아들내장자 라부르시며 ( 출 4:22), 이스라엘은하나님께대하여 여호와여, 주는우리아버지시라 고부른다 ( 사 63:16). 이렇게볼때하나님의참아들이신예수님은 참이스라엘사람 이요 이스라엘의메시야적화신 이라할수있다. 이런사실에근거하여저자는예수님이 아빠 라불렀던분이곧여호와시며, 우리가그분을아버지로알수있는것은오직예수님을통해서만가능하다고말한 다. 본서의 1, 4장에서저자는하나님께서아버지되신다는사실이무엇을의미하는지를여러가지로설명한다. 하나님은인간아버지가아이를품에안고다니는것처럼그자녀들을돌보시며 ( 신 1:30-31), 사람이그아들을징계하듯이사랑하는자녀들에게징계의매를드신다 ( 신 8:2-5). 하나님은또한범죄한자녀들에게진노하시지만이내그들을불쌍히여기시고진노를거두신다. 심지어하나님은그자녀들의죄와과실을친히 담당하시기 ( 출 34:7, 한글성경에는 용서하다 ) 까지한다. 저자는포로기의이스라엘백성들이회복을기대하고소망할수있었던것은바로하나님과의이런관계성때문이라고설명한다 ( 렘 31:9-10). 이책의나머지부분은모든믿는이들의아버지되시는하나님이어떤분이시며, 이런하나님에대한지식이가진실천적의미가무엇인지를성경신학적으로하나씩조명한다 : 하나님의은혜와심판 (2-3장), 하나님과기도 (5장), 하나님의정의와사랑 (6-7장), 하나님의승리와주권 (8-9장). 저자는구약에계시된이들하나님에대한지식들이하나님께서친히말씀하시고행하신일들에기초하고있는것이지단순한종교적이론이나신화와전설과는아무런관계가없다고못박는다. 더나아가저자는하나님의말씀과행위가옛이스라엘백성들의공유된체험으로우리에게전수된것인만큼 하나님을아는것은하나님을내삶에끼워맞추는일이아니라구속의은혜라는위대한역사이야기속으로나자신을겸손히집어넣는일 임을강조한다. 성경을읽으며하나님을알아가는일은보화를캐어내는일보다더가슴벅찬일이다. 누군가하나님이누구이신지를알게되었다면그는더깊이그분을알고자할것이다. 저자가말한것처럼구약의성도들에게 하나님을아는일은신비적환희에빠져멍하게있는정적상태가아니었다. 그것은하나님의심장을향해계속점점더깊이들어가는여행이다. 하나님을갈망하는모든분들에게이책과더불어하나님을더깊이아는은혜의바다로여행하기를권하고싶다. 김진수교수, 구약신학

역 사 인 물 프랭크게블린 (1899-1983) 프랭크게블린 (Frank E. Gaebelein) 은 1899년 3월 31일아버지인에르노게블린 (Arno C. Gaebelein) 과어머니인에마게블린 (Emma G. Gaebelein) 의막내아들로미국뉴욕주의마운트베르논에서태어났다. 그의아버지인에르노게블린은 18 세에독일에서미국으로이주하였고 1884년감리교회의목사가되었다. 에르노게블린은공식적인대학교육을받지않았음에도불구하고성경학자, 언어학자, 번역가, 교사, 설교가였으며 50권이상의책을쓴저자이자편집자이도하였다. 하나님께헌신된그의삶과저술활동이그의아들인프랭크게블린에게지대한영향을끼친것으로보인다. 게블린은 1920년에뉴욕대학교를졸업하고하버드대학교에입학하여영문학과비교문학을전공하였고 1921년에졸업하였다. 그는공식적인신학교육은받지않았으나개혁성공회로부터목사안수를받았으며윗튼대학과개혁성공회신학대학원과휴톤대학에서명예박사학위를수여받았다. 그는또한성경주석 (Expositor's Bible Commentary) 의편집자이며, 스코필드성경 (The New Scofield Bible) 의편집자이고, N.I.V. 영어성경을출판하는데도일익을감당하였다. 그의저서로는 Christian Education in a Democracy, A Varied Harvest, The Christian, the Arts, and Truth, 와 < 신본주의교육 > 이란제목으로번역된 The Pattern of God's Truth가있다. 게블린은미국뉴욕의롱아일랜드에위치한기독교대학예비학교인스토니브룩 (Stony Brook School) 이개교한직후교장으로 41년을명예교장으로 20년을봉사하였다. 이학교는성경에기록된기독교신앙을정확하게가르쳤으며높은학문성을추구하였다. 그의기독교교육철학의가장중요한전제는 모든진리는하나님의진리 라는것이다. 창조자이신하나님은모든지식의궁극적인근원자이시기에하나님의지식은우리의지식의원천이며기준이라고설명하였다. 그러므로그는진리가어디에서발견되든지간에모든진리는하나님의진리이며, 모든진리는하나님 의진리안에서통일을이룬다고주장하였다. 그는기독교학교에서이루어지는교육은신앙과학문이통합되어야한다고생각하였다. 신앙과학문의통합이라는용어는게블린이처음사용하였으며그가특별히관심을기울였던주제이다. 그는통합이란용어를 " 서로떨어져있는별개의조각들을온전한하나로만드는것 " 을의미한다고설명하였다. 기독교교육에서통합의구심점은성경을진리의가장중요한원천으로여기며참된기독교세계관을기초로하여야한다고언급하였다. 게블린은모든학문의기초가되는것은성경에기록된하나님의말씀이라고생각하여성경을스토니브룩의커리큐럼의중심이되게하였다. 그리고기독교학교에서의교사의중요성을강조하여기독교인교사의자격을엄격하게제안하였으며어린이에게최초의교육을제공하는곳이가정이므로기독교가정교육을매우강조하였다. 또한기독교교육에있어학문의수월성 (transcendence) 을주장하였다. 그는기독교교육을함에있어신앙, 삶, 그리고학문의통합을주장하였다. 그는학생들의지적인훈련과성취를강조하였을뿐만아니라그들의정서적발달을중요시함으로학생들의전인적교육을지향하였다. 주일마다게블린은학생들에게조언을해주기도하고대화를나누며, 그들을위해피아노연주를하고, 시나소설을읽어줌으로학생들의정서적인면을돌보았다. 게블린은이론적으로는저술을통해서교육철학을제시하였고, 실제적으로는스토니브룩학교에서교장으로봉직하면서그의교육철학을실천한기독교교육학자이다. 최근우리나라에서는공교육에대한위기의식으로기독교대안학교들이많이생겨나고있다. 또한적은숫자이기는하지만기독교대학들이정체성을찾고자인성교육을강화하고신앙에기초를둔학문을하고자신앙, 삶, 그리고학문의통합에많은관심을보이고있다. 게블린은이런진정한기독교학교교육을하고자하는많은기독교교육자들에게기독교교육철학의이론적기초를제공해주고있다. 김은미교수, 실천신학

Question &Answer 성 경 신 학 범죄한천사들의형벌 범죄한천사들의형벌은베드로후서 2:4 와유다서 1:6 에언급되어있다. 베드로후서가천사들이범죄하였다고간단히말하는데비해서, 유다서는조금더자세하게설명한다. 천사들의범죄는 자기지위를지키지아니하고자기처소를떠난 ( 유 1:6) 것이다. 이것은천사들의타락을두단계로보여준다. 먼저그들은자기지위를지키지않았다. 본래천사들은예배하는영들이었지만 ( 히 1:14) 그사명을지키지않았다는것이다. 또한그들은자기처소를떠났다. 모든천사는하나님을둘러싸는존재이지만 ( 계 5:11) 다른자리를탐하게되었다는것이다. 범죄한천사들의형벌은하나님이그들을 지옥에던져어두운구덩이에두어심판때까지지키게하셨으며 ( 벧후 2:4), 큰날의심판까지영원한결박으로흑암에가두셨다 ( 유 1:6) 는것이다. 여기에타락한천사들에대하여공통적으로두가지형벌을말한다. 하나는현재적형벌이며, 다른하나는미래적형벌이다. 미래적형벌부터살펴보자면, 이것은최후의심판을가리킨다 ( 심판때까지 eivj kri,sin, 큰날의심판까지 eivj kri,sin mega,lhj h`me,raj ). 범죄한천사들은궁극적인심판을받는다. 범죄한천사들에대한현재적형벌은흑암의구덩이에가둔것이며 ( 벧후 2:4 seirai/j zo,fou tartarw,saj), 영원한결박으로흑암아래가둔것이다 ( 유 1:6 desmoi/j avi?di,oij u`po. zo,fon). 흑암의구덩이또는흑암은이세상을가리킨다. 이세상은흑암이다. 그래서빛이와도깨닫지못하며 ( 요 1:5), 빛이와도사람들은자기행위가악하므로빛보다어둠을더사랑한다 ( 요 3:19). 모든범죄한천사들 은광명한영광의나라에서어두운이세상으로쫓겨났다 ( 계 12:7-9). 그들은마치하늘로부터번개같이떨어졌고 ( 눅 10:18 참조 ), 하늘에서땅에떨어진별과같다 ( 계 9:1 참조 ). 따라서하나님께서범죄한천사들가운데일부는지옥에가두고일부는이 조병수교수, 신약신학 세상에서자유롭게활동하도록허용하셨다고해석하는것은옳지않다. 악한천사들은범죄하기전에하나님의나라에서영광의빛을누리던자들이었지만, 범죄함으로말미암아그곳에서영원히축출을당하였다. 그들은아직최후의심판은받지않았으나지금영광의세계가아닌이세상에머물고있다. 그래서그들은 이어둠의세상주관자들 ( 엡 6:12) 이라고불리며, 그들의수령인사탄은 이세상의임금 ( 요 12:31; 14:30; 16:11) 또는 이세상의신 ( 고후 4:4) 이라고불린다. 범죄한천사들은이세상을자기의무대로삼아활개치고있다. 성경에서주로귀신이라는명칭을받고있는타락천사들은온갖악한방법들을동원하여죄인들에게범죄를조장하고, 성도와교회를미혹하고, 하나님의일을파괴하고, 하나님을대적하기위해서애쓴다. 따라서성도와교회는마귀의궤계를능히대적하기위하여하나님의전신갑주를입어야한다. ( 엡 6:10-20; 벧전 5:8-11). ( 참조. 박윤선, 개혁주의교리학, 142; 공동서신주석 ) 질문 : 하나님을모르는사람들도완전한순종을요구하는행위언약아래에있다는사실을어떻게알수있습니까? 답 : 아담이전인류의머리로서하나님과맺은언약은아담에게만적용이되고그효력이그치는것이아닙니다. 선악과를따먹지말라는명령을어김으로써아담은죽음의형벌을받게되었습니다. 이형벌은육체의죽음만을의미하는것이아닙니다. 그것은생명의근원이시며모든생명체들의창조주이신하나님에게서분리되는것을뜻합니다. 즉생명의주님으로부터영원히분리됨을뜻합니다. 또한최고의행복이며선이신하나님으로부터의이탈됨을뜻합니다. 슬픔과고통으로가득찬비참한저주의인생을살게됨을뜻합니다. 아담이후의모든사람들가운데어느누구도예외가없이이러한형벌을받아야하는처지에놓인채로이세상에출생한다는사실은이들이모두행위언약아래있음을말해줍니다. 하지만이처럼아담의죄로인하여후손들에게미치 는형벌의영향또는결과의측면에서만행위언약이모든인류에게적용이되는것은아닙니다. 피조물인인간은마땅히자신을만드신창조주하나님의뜻에따라서살아야할피조물로서의의 김병훈교수, 조직신학 무를가지고있습니다. 즉인간은하나님과의자연적인관계에서이미행위언약아래에있다고말할수있습니다. 피조물이라는존재적틀안에서모든인간은행위언약아래에있는것입니다. 그러면사람들이어떻게행위언약아래에있음을알수있습니까? 이스라엘백성들은율법에더하여주신조건적명령에의하여행위언약의조건적특성을알수있었습니다. 그리고이스라엘이아닌다른사람들의경우에는자신들의본성에새기어져있는양심과 7 면에계속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2 + 3

이 슈 따라잡기 고령화사회에서어떻게목회할것인지생각해본다 - 편집자주 실버시대와목회 김만형교수, 실천신학 한국사회가이미고령화사회로진입한것은오래전이야기이다. 65 세이상의인구가 7% 를넘어서면고령화사회가된것으로보는데한국은이미 2000 년도에 7.2% 가되었다고한다. 2010 년기준으로는 11%, 그리고 2018 년이도면 14.3% 로고령사회로진입할것으로내다보고있다. 노인가구도점진적으로증가해서올해를기준으로해서 17.4%, 2030 년이되면 10 가구중 3 가구가노인가구가될것으로보고있다. 이런통계적인자료를보지않더라도이미우리는한국사회가고령화사회로진입했음을느끼고있고그런모습이교회안에도많이나타나고있다. 많은교회들의주된구성원은이미나이든분들이차지하고있다. 주일예배를제외한다른예배에는주된참여자들이주로나이든분인것을볼수있다. 이제교회가나이든분들을위해좀더적극적으로사역해야할것이다. 다음의몇가지시니어사역전략이나이든분들을위한교회사역에도움이되었으면한다. 먼저는나이든사람들도영적으로계속성장해야할사람으로인식하고접근해야한다. 나이든분들을위한시니어사역의모습은교회마다다양한것으로보인다. 그특징을일반화해서말할수없지만, 대형교회든중소형교회든, 교회에서발견할수있는것은나이든분들을위한사역이단순히그들의노년을평안하게해주고, 시간을잘보낼수있도록하는방향으로프로그램화되어있다는것이다. 계절을따라여행을시켜주는것이라든지아니면노인대학을운영하는것과같은것이그것이다. 이런접근은너무안이한접근이라고생각된다. 점점더많아지는시니어들이예수님을주님으로믿고, 또한계속해서영적으로성장할수있도록사역의방향을재조정해야할것이다. 노년기의위기는자아정체감의상실인데그것은영적인성장을통해서만해결되는것이다. 다음은노년기의특징중하나인배움의열정을활용해서새로운교육의기회를제공하므로자신의인생 을돌아보고변화를도모하도록하는것이다. 나이가드는것은돌아보는계기가되기도하지만또다른출발을위한시작이다. 그동안의가정생활, 결혼생활, 인간관계등을돌아보며새로운출발을위한방향을제시해주는것이다. 많은사람들이나이가들면고집이많아지고그고집을고칠수없다고하는데꼭그렇지만은않다. 이일을위해서는약간의요령이필요한데주제를따라강의하는형식보다는문제해결을위한방식으로접근하는것이좋다. 부부문제, 인간관계갈등, 나쁜습관고치는것등을어떻게해결할수있는지서로나누는것이다. 이과정에서는그들의많은경험이공유되도록기회를주는것이무엇보다중요할것이다. 아울러새로운비전을품도록하고, 남은인생을하나님나라를위해헌신할수있도록다양한활동을디자인하고그활동에참여하도록하는것이다. 나이든분들은많은경험을가진분들이다. 자신이무엇을잘하는지은사에대한분명한이해가있는분들이다. 그들은자신이가진것들이계속사용되기를강하게원한다. 교회는그장을마련해줄수있을것이다. 교회사무실일을지원하는것, 전화심방및전화연락, 다른사람을심방하는일, 목회자의일을지원하는것, 관심있는영역의소그룹, 단기선교, 실버미션에참여하는일, 특별한기능을통한봉사를하는일에스텝이되게하는것이다. 이런활동은또한젊은세대에게는좋은도전이될것이다. 이제나이든분들은단순히뒤치닥거리나해야할분들이아니다. 물론기본적인복지적인도움을필요로하는분들도있다. 그들을위한식사나의료서비스에도교회가관심을가져야할것이다. 그러나일반적으로나이든분들은하나님나라의중요한자원들임에는틀림없다. 그들이하나님나라와교회, 또다음세대들을위해남은인생을불태울수있도록도전하고기회를제공하는통찰력있는목회가되기를바란다. * 합신은말한다편집부에서알려드립니다 * 사역지, 직분, 주소가변경될경우에는꼭연락을주시고, 수취인부재또는불명시에는반송또는연락을주시기바랍니다. 합신은말한다 를읽으시고소감이나의견을보내주신분중에서선정된분에게는선물을보내드립니다. 보내실곳 : 기획과김형민목사 031-213-3357, 010-6309-8899, khm5525@hanmail.net

이 슈 실버시대의선교 따라잡기 안점식교수, 선교학 한국사회는노령화사회로급속히접어들고있다. 이것은한국교회의해외선교에어떤기회를가져다주고, 또어떤선교전략을요구하는것인가? 필자는실버선교사 (silver missionary) 의가능성에대해서좀더주목할필요가있다고본다. 물론이미실버선교에관심을가지고이에참여하는사람들이적잖이있지만, 실버선교운동은지금보다더욱왕성하게일어날필요가있다고본다. 은퇴연령은직장마다차이가있겠으나, 대강 55-60세에은퇴한다고보고, 또평균수명을 80세로본다면, 은퇴후에도 20-25년을더살아야한다고할수있다. 이렇게은퇴한사람들은선교를위해서소중한인적자원이될수있다. 물론 70세가넘으면선교지에서활동하는것이건강상무리가될수도있다. 그렇기때문에 70살까지선교사역을한다고해도 10-15년정도는사역을할수있는셈이다. 이정도의기간이라면인생전체를놓고봐도결코무시할수없을만큼귀중한헌신의시간이라고할수있다. 실버선교사에게는몇가지유익이있다. 첫째, 은퇴후의인생을보다의미있게살아갈수있다. 10-15년을할일없이텔레비전이나보고, 좀여유있는사람들은골프나치면서보낸다는것은비생산적일뿐아니라당사자들에게도무의미하고지루한삶이될수있다. 인생의마지막부분이나마선교사역에자신을드릴수있다면얼마나재미있고보람된생애가되겠는가! 둘째, 전문적지식이나기술을선교사역을위해서사용할수있다. 직장에서은퇴하는 55-60세면아직도건강이나체력에서충분히일할수있는나이이다. 은퇴자의전문적인지식이나기술은선교지에서도매우유용하게활용될수있다. 더군다나이들의지식이나기술은그분야에서오랜기간동안경험적으로도검증된것이기때문에더욱실제적이다. 아주전문적인지식은아니라해도, 직장생활을통해서습득된지식과기술, 개인적으로습득한지식과기술, 은퇴자들의재능등은선교지에서도매우유용하게활용될수있다. 셋째, 재정문제가해결되어서자비량선교가가능하다. 실버선교사의경우, 대개퇴직금, 연금을가지고 있고, 또한어느정도는재산을축적하고있기때문에상대적으로물가가비싸지않은선교지에서자비량선교가충분히가능하다. 따라서재정을위한모금의부담도거의없다고할수있다. 넷째, 자녀교육의부담이없기때문에자유롭게선교사역에집중할수있다. 선교사역에서가장큰부담으로다가오는것중의하나는자녀교육의문제이다. 경제적인부담도적지않지만자녀가공부할수있는적절한학교가없는경우도적지않다. 그러나실버선교사의경우대개자녀들이장성해서독립한경우가많기때문에자녀교육의부담이없다는유익이있다. 실버선교사들이유의해야할것이좀있다. 첫째, 건강관리이다. 자신의체력에맞는지역과사역을선택해야한다. 너무의욕에차서무리한지역이나사역을선택했을때안정적으로오랫동안사역을하지못할수있다. 둘째, 반드시상주하면서장기선교사로서사역해야한다는부담을버려야한다. 비거주선교사로서자신의체력과형편에맞게몇개월은선교지에몇개월은본국에서보낼수도있다. 셋째, 지나치게주도적으로사역하려고하지말고장기선교사를돕는방식의선교사역이적절할수있다. 한국문화에서실버선교사들은연장자이며인생경험도많기때문에선교사들사이의관계에서좋은중재자역할을할수있을것이다. 그러나실버선교사자신이지나치게주도적이되면관계의어려움을만들어내는근원이될수도있다. 넷째, 실버선교사도반드시선교훈련을제대로받고선교지에가야한다. 왜냐하면인생경험이많다해도대게는한국문화에서의경험이기때문에타문화에서는통용되지않는것이많다. 다섯째, 새로운언어를배우는어려움이있을수있지만그것을즐기는마음을갖는것이필요하다. 그리고장기선교사들을돕는방향으로사역을한다면언어실력이다소부족해도충분히선교사역을할수있다. 그리고현재어떤외국어를구사할수있는사람은그것을잘유지해서그언어와관련된지역이나사역을하면된다.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4 + 5

함께하는목회 이번호는직장인사역에관하여두분의글을싣습니다. - 편집자주 직장사역은 21 세기한국교회를향한하나님의명령입니다. 제15회졸업, 직장사역훈련센터대표최영수목사 들어가면서직장사역은내인생을향한하나님의특별한인도하심이었다. 이랜드로부터시작하여벽산 ( 주 ) 등여러기업과기독실업인회및신우회, 신대원등을대상으로사역을하고있다. 다른사역에비해서매우생소하게여겨졌던영역이었지만, 올해에만높은뜻정의교회, 광성교회, 무학교회, 수지사랑의교회, 향상교회, 영동교회, 광주월광교회, 군산개복교회등 20 여개교회에서 6 주과정의소명아카데미를진행하였다. 또한하나님께서는수십교회의성도와청년부를대상으로특강이나설교를할수있는기회를주셨는데, 이것은개교회에서일터의현장에있는성도들을위한구체적인대안을찾기시작하고있다는반증이기도하다. 그리고 94 년부터시작하였던목회자를대상으로하는직장사역세미나는총신, 장신을중심을중심으로신대원사역과기존교회의목회자를대상으로여러도시에서 1 박 2 일이나 2 박 3 일의세미나로진행되고있다. 아직도직장이라는삶의현장은대부분의교회에서주된관심이나구체적인대안을갖고있지않지만, 20 여년동안일터를중심으로사역하면서직장사역이이시대를향한하나님의뜻이라는것을끊임없이확인하며하나님의역사를경험하고있다. 왜직장사역? 직장에서사역하면서많은그리스도인직장인들을상담하며직면한문제는이원론 ( 엄밀히말하면이분법적사고 ) 이다. 많은그리스도인들이 주일은종교적 이고 평일은세상적 이라고나누는성, 속의기준으로직장생활을비롯한삶의현장은 세상일 이고, 모인교회를중심으로하는신앙생활은 하나님의일 이라는잘못된생각을가지고있다. 직업을하나님의사명으로이해하는직업소명이사라졌다. 일터에서그리스도인으로구별된직장생활의모습을발견할수없게되었고만연된부조리와반기독교적인현장에서어떻게하나님과동행하는삶을살아야할지기준을상실하게되었다. 직장인들은큐티나신우회등의 종교적인모임 에참석해야하는것이일터에서할수있는최고의 하나님의일 이라고생각한다. 이같은현상은신실한경영인이라고하는장로와안수집사에게도동일하게나타난다. 목회자를초청해 종교적인예배 ( 직장예배 ) 를드려야하고, 절기행사를진행하는것이기독교회사라생각하지만, 이러한접근은직장선교의가장큰걸림돌이되고있다. 먼저직장인으로가져야할직업관에심각한영향을주고있다. 또한비그리스도인직장인들을강제로예배에동원함으로써많은안티그리스도인을양성하는역효과를나타내고있다. 이는신앙생활을모인교회중심의예배와성경공부, 봉사등으로이해하고가르치고있는교회의분위기와도무관하지않다. 또한전도는커녕자신의경건삶조차유지하기가어려운직장의현실을이해못하는목회의안타까운단면이기도하다. 직장사역 이란다양한일터에서일하고있는직업인크리스천들이각자의직업과삶을하나님께서주신거룩한소명으로이해하고, 성경적기준을가진직장전도자와사역자로세워질수있도록교회와함께하는전문사역이다. 이것을위해서 2005 년설립된직장사역훈련센터에서는 일터의성공적인크리스천의삶 ( 기독교세계관 ), 문화관, 재물관, 직업과소명 ( 왜일해야하는가 ), 직장전도, 대인갈등과성경적대안, 성공관, 직장인의리더십, 비즈니스미션 (B.A.M), 직업선택의기준, 기독교기업 등 30 여개의강의와세미나를통해이중적삶을살면서고통받고갈등하는직업인크리스천이부딪치는문제들에대해강의및세미나사역을통해서, 실제적이고구체적인대안을제시한다. 대상별로는목회자들을위한 21 세기목회를위한직장사역세미나, 목회자후보생을위한신대원과정, 교회를위한 소명아카데미 ( 장년, 제직 ), 다음세대를위한 청소년 ( 청년 ) 성경으로세상보기세미나, 기독경영인을위한 크리스천리더십세미나 등을통해사역하고있다. 나오면서 모인교회에서의인격 과 삶의현장인일터에서의인격 이일치할때만이한국교회가사회에영향력을끼칠수있다. 모인교회의전문가인목회자가이제는 흩어진교회인직장 을주목해야한다. 직업인에게는삶의 70% 이상의비중을차지하는일터의현장이세상의가치관으로오염되어허공을치는것과같이방향을잃어버리고달음질하는많은 그리스도인 들에게진정한세상의소금과빛이되어살아갈수있도록도와야한다. 직장을목회적으로재발견하고, 직장인을선교적으로훈련하게돕는직장사역은 21 세기를향한하나님의명령임에틀림이없다. 일터에서소금과빛이될때에직장이변하고, 사회가변화될수있다.

직장사역자로서드리는감사 함께하는목회 제13회동문, 이랜드사목이경희목사 목사로서직장에서사역한햇수를꼽아보니벌써 14 년째이다. 그동안의사역을되돌아볼때하나님께참으로감사한점들이많지만, 그중에서다음세가지를꼽을수있을것같다. 첫째, 일터현장에서직장인들과함께매우특별하고값진경험을하고있기때문에감사하다. 교회구성원의상당수를차지하는직장인들이대부분의시간을보내는일터는일반목사로서는비집고들어갈틈이거의없다. 사목 ( 社牧 ) 이기에일터현장에서마음껏그들과함께하면서상담해주고, 전도하며, 아름답고가치있는기독교기업문화를만들수있도록영향을줄수있는것이다. 특히현재필자가사역하는현장은일터중에서도근무환경이열악하고, 생존을위한매출경쟁이매우치열한유통점포이다. 직원들을상담하면서, 그들이겪는가정의어려움과직장내에서겪는고충들을직접듣노라면그들을위한기도가절로나온다. 고아와과부 와같이소외된사람들을특별히붙드시고도와주시는하나님 ( 시 146:9) 의마음을품고중보기도하게되는것이다. 또어려운환경중에도나름대로꿈과희망을가지고열심히성실하게살아가는직원들을대하면서오히려배우기도하고도전받기도한다. 직원들을이해하기위해가끔현장체험차원에서매장에서직접판매도해보고, 명절에는배달서비스도해보면직원들에대한존경심마저생긴다. 목사로서의그런경험은직장사역자이기에누리는특권이라고생각한다. 둘째, 일터에서복음을마음껏전할수있기때문에감사하다. 물론직원들의업무를방해하지않는범위내에서만나고, 복음에대해열려진직원들에한해복음을전한다. 이랜드그룹내유통에근무하는직원들의크리스천비율은 15% 정도이다 ( 복음을정확하게이해하고받아들인직원은 5% 이내에불과 ). 복음을전혀들어보지도못한직원들이대부분이고, 명목상크리스 천이상당수이다. 이들중복음에대해무관심한직원은 25~30% 정도이다. 나머지는대부분은누군가가관심과애정을가지고복음을전하지않기때문에믿지않고있는것이다. 그러므로유통은복음전도의황금어장이다. 물론무턱대고전도한다고전도의열매를거둘수있는것은아니다. 크리스천직원들의경우일터에서삶의본을보이지않으면전도하기힘들다. 사목이더라도그들을이해하고그들과 함께하는 (with him) 과정이선행되어야열매를거둘수있다. 그동안개인적으로복음을전하여매년수십명의직원들이복음을듣고예수님을인격적으로영접하는것을되돌아볼때어찌감사하지않을수있겠는가! 셋째, 비지너리 (businary) 를양성하는비전을갖고사역하고있기때문에감사하다. Businary 란용어는 Businessman 과 Missionary 의합성어로서 선교적사명을갖고일하는직장인 을뜻한다 ( 본래영어사전에나와있는말은아니다 ). 비지너리는직장인으로서업무능력을인정받아야한다. 아무리신앙이좋아보여도상사나동료, 부하직원들로부터업무적인면에서인정을받지못하면 종교인 에불과할따름이요, 일터에서선한영향력을주지못한다. 반면일만잘해서는하나님나라를확장할수없다. 물론신앙과업무능력, 이두가지를겸비하는것이쉬운일이아니다. 하지만사목은이러한균형잡힌인재를양성하는데최선을다해야한다. 직장에서리더한사람의영향력이막대하기때문이다. 또한앞으로도계속이랜드기업이중국이나인도등목사나선교사의신분으로는복음을마음껏전할수없는나라로의진출이확대될터인데비지너리의역할이더욱중요해지기때문이다. 지혜있는자는궁창의빛과같이빛날것이요많은사람을옳은데로돌아오게한자는별과같이영원토록빛나리라 ( 단 12:3) 3 면에이어 도덕의식에의하여알수있습니다. 하나님의형상으로창조된인간은타락이후거룩한의를잃어버렸지만, 그후에도여전히이성적능력, 자연적감정, 도덕적의지, 자신이기뻐하는것을스스로선택하는자유의지, 그리고불멸의성질을가지고있는영혼을가지고있습니다. 이러한틀안에서인간은타락으로말미암아비록약화되었다하더라도창조주하나님에게순종하여야한다는사실을확증해주는양심을자신의본성안에가지고있습니다. 이양심은하나님이기뻐하시는것과미워하시는것을분별하는기 능을가지고있으며, 하나님에게순종하는자에게는칭찬이있을것이지만불순종하는자에게는형벌이있을것이라는조건에대해서도무지하지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모든인간은양심에의해자신의본성에새겨진도덕법을의식하고도덕의식에따라서살아가게되어있습니다. 그러한양심과도덕의식에의하여인간은예외없이행위언약아래에있는것입니다.( 롬 2:14-15) 그러므로인간은누구도핑계할수가없습니다. 샬롬!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6 + 7

HAPDONG NEWS 학교소식 * 2011 학년도입학설명회 지난 10 월 19 일 ( 화 ) 오전 10 시 30 분에본교대강당에서 메신저! 가서외치라! 는주제로 2011 학년도지원자를위한입학설명회가있었다. 이날교무처장김학유교수는예레미야 1:4 10 을본문으로 메신저 라는제목으로말씀을전하였다. 이승구교수의 우리는왜개혁신학을하려고하는가? 라는제목의특강과학교홍보동영상및원우들이준비한영상물을통해참석한예비신학생들에게합신의사명을알리는시간을가졌다. * 개교제 30 주년기념감사예배 지난 11 월 11 일 ( 목 ) 오전 10 시 30 분에본교대강당에서개교제 30 주년기념감사예배가있었다. 기획처장정창균교수의인도, 홍동필합신총동문회장의기도, 장상래총회장의설교, 교무처장김학유교수의학교연혁소개, 영등포교회방지일원로목사의축사, 성주진총장의인사및명예박사 명예졸업장수여, 안만수합신이사장의공로패증정및축도순으로진행되었다. 또한합신설립및발전에공헌한교회및개인들이공로패를받았으며, 특별히홍정길목사가합신개교이래처음으로명예철학박사학위를, 이영설선교사 ( 말레이시아선교사 ), 손덕식목사 ( 아주대학병원원목실장 ) 가명예졸업장을받았다. * 개교제 30 주년홈커밍데이행사 지난 11 월 11 일오후 1 시에개교 30 주년기념동문초청좌담회를개최했다. 개교 30 주년준비위원장조병수교수의사회로양영학선교사 (1 회 ), 서호목사 (1 회 ), 이철수목사 (6 회 ), 김학유교수 (7 회 ), 김석만목사 (10 회 ), 김희승목사 (13 회 ), 최병엽목사 (21 회 ), 박용주전도사 (31 회 ) 등동문들은합신 30 년을되돌아보고미래를준비하는뜻깊은시간을가졌으며, 이어서개교기념열린음악회를통하여합신가족들이한마음되는시간을가졌다. 저녁에는재학생과동문들이함께하는만찬이있었다. * 목회합신주간 지난 10 월 5 일 ( 화 ) 부터 8 일 ( 금 ) 까지 21 세기교육목회 라는주제로목회합신주간을가졌다. 첫째날에양승헌목사 ( 세대로교회 ) 가 스토리가이어지도록 이란제목으로, 둘째날은강은도목사 ( 산울청소년교회 ) 가 하나님의마음 이란제목으로, 셋째날에는권오헌목사 ( 서울시민교회 ) 가 새포도주는새부대에 란제목으로, 마지막말은도지원목사 ( 예수비전교회 ) 가 네자신과가르침을삼가라 라는제목으로설교하였다. 특별히 10 월 6 일 ( 수 ) 오후 1 시에는강은도목사를초청하여청소년사역과관련한다양한질문과이야기를나눈 청소년사역상담시간 이열려재학생들의많은호응과진지한토론이있었다. * 본교와학교법인자유학원의고문변호사위촉 11 월 9 일오후 1 시에안만수이사장실 ( 화평교회원로목사실 ) 에서황규민변호사 ( 강변교회안수집사, 법무법인원 ) 를본교와학교법인자유학원의법률문제에대하여자문할고문변호사로위촉하였다. * 교회를위한합신신학선언문발표본교는개교 30주년을맞이하여합신의신학을천명하는선언문을발표하였다. 개혁신학적관점에서교회개척을분석하고대안을제시하고혼탁해진한국교회강단을새롭게할수있는방향을제시하려는의도에서구약학, 신약학, 조직신학, 역사신학, 설교학, 기독교교육학, 선교학 7개분야로작성된선언서는현대목회에대한적용점을고려하면서지금까지개혁신학을어떻게교수하였는지그리고앞으로어떻게교수할것인지진술하는것을목적으로출판되었다.(10면합신신학선언문요약참조 ) * 개교 30 주년기념도서판매전 본교도서관에서는개교 30 주년을맞아지난 11 월 10 일 ( 수 ) 학생들에게신학도서를무료또는저렴하게구입할수있는기회를제공하고도서관장서관리를위해특별도서판매전을실시하였다. 약 120 여명이참여한이날행사에서는 WBC 주석, 칼빈주석과같은고가의신학주석류등국내외다양한양질의신학도서들이저렴하게제공되었다. * 일본선교신학원에업무지원및본교도서기증본교도서관에서는일본요한동경기독교회 ( 김규동목사 ) 에속한일본선교신학원 (JMTS) 의도서관설립을지원하고자도서관설립및운영에관한매뉴얼및도서관업무상담등을제공하고도서관복본도서 170여권을기증해주었다. 이번에기증된도서는일본선교와세계선교의가교역할을감당할신학교인재양성을위해사용될것으로기대하고있다. * 지평서원, 기독지혜사, 김광현목사도서기증지평서원 ( 대표박명규사장 ) 에서는본교도서관에지평서원신간도서및이전출간도서약 100여권을기증해주었으며, 기독지혜사 ( 대표강도환사장 ) 에서 2년전기증한카리스성경주석 50권에이어최근발간된 10권의구약주석을추가로기증해주었다. 또한김광현목사 (19회) 는 Heussi의 Kompendium이란국내에없는희귀도서를기증해주었다. * 사랑의중식제공금번 2학기에도 2개노회와 3개의후원교회들을비롯하여총 17개교회와기관에서원우들에게사랑의식사및간식비등을제공하였다. 경기북노회, 동서울노회, 동서울노회장로연합회, 강변교회, 국제제자훈련원, 군포제일교회, 남포교회, 대구영안교회, 상동21세기교회, 세대로교회, 예수비전교회, 은곡교회, 은평교회, 지구촌교회, 하안장로교회, 화성교회, 화평교회

HAPDONG NEWS 교직원 이사동정 성주진총장은 9 월 29 일 ( 수 ) 극동방송의김장환목사와 만나고싶은사람, 듣고싶은이야기 을녹화하였다 (10 월 29 일 ( 금 ) 1 시방송 ). 30 일 ( 목 ) 에는 노회의날 참석차방문한경북노회임원진과환담을나눴다. 10 월 1 일 ( 금 ) 개교 30 주년기념해외신학자초청강연으로내방한 Aza Goudriaan 교수 ( 화란에라스무스대 ) 와 11 월 3 일 ( 수 ) Robert Letham 교수 ( 영국웨일즈복음주의신학교 ) 와공동관심사에대하여대화를나눴다. 11 일 ( 월 ) 노회기간에충청노회를방문하여목사님들과교제를나눴다. 21 일 ( 목 ) 고신대원을방문하여양교교수님들이교제의시간을가졌다. 30 일 ( 토 ) 미국리폼드신학교의김은수교수와사무엘교수의예방을받고코스협력등에관하여논의를가졌다. 11 월 11 일 ( 목 ) 전국여전도연합회임원진의예방을받고환담하였다. 18 일 ( 목 ) 본교에서열린이사회내학교부지관련소위원회의에참석하였다. 22 일 ( 월 ) 동서울노회장로연합회장학금을전달받았고, 총동문회임원들과교제의시간을가졌다. 본교교수들고신대학원교수들과회동 10 월 21 일 ( 목 ) 정기대학원위원회를마친후오후 6:00 경고신대신학대학원 ( 원장한정건교수 ) 의초청을받아, 천안을방문하여양교교수진의우의를다졌다. 고신대원교수와의모임은매년 2 번에걸쳐교차방문함으로이루어지고, 양교교수들은모임을통해신학교육의협력과발전을모색해왔다. 직원인사발령 2010 년 11 월 1 일자로연구과노경미주임이교학과로, 교학과박재준주임이총무과로발령받았으며, 지은자씨가총장부속실에근무하게되었다. 원우회 총동문회 총동문회 ( 회장 : 홍동필목사 ) 는 11 월 9 일화평교회 ( 김병훈목사 ) 에서정기총회를개최하여 2010 년도결산보고와 2011 년도사업계획및예산안을결의하였으며, 임원을선임하였다. 임원명단은다음과같다. 회장 : 홍동필 (5 회 / 전주새중앙 ), 부회장 : 정봉채 (3 회 / 새하늘 ) 홍문균 (4 회 / 주은혜 ) 박병화 (5 회 / 상동 21C) 이대원 (6 회 / 남포 ) 김수연 (7 회 / 서부제일 ) 이문식 (9 회 / 산울 ) 김원광 (10 회 / 중계충성 ) 주희재 (11 회 / 서울평안 ) 이재철 (12 회 / 본향 ) 변세권 (13 회 / 온유한 ) 안두익 ( 목대원 1 회 / 동성 ), 총무 : 이영래 (14 회 / 안산샘터 ), 서기 : 김형민 (17 회 / 소망 ), 부서기 : 문민철 (22 회 / 주님의 ), 회계 : 김해수 (14 회 /21C 지구촌 ), 부회계 : 유정배 (27 회 / 경기세소 ), 감사 : 한철형 (5 회 / 산성 ) 이철수 (6 회 / 삼애 ) 총동문회는 2010 년 11 월 22 일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회의실에서임원회의를가졌다. 2011 년도총동문회수련회를 2011 년 2 월 14 일 ( 월 ) 부터 16 일 ( 수 ) 까지충남덕산에있는스파캐슬에서개최하기로하였다. 회비는 2011 년 1 월 15 일까지 1 인 -2 만원 / 가정 -4 만원, 1 월 31 일까지 1 인 -3 만원 / 가정 -6 만원, 2 월 10( 목 ) 까지 1 인 -4 만원 / 가정 -8 만원이다. 또한수련회준비를위하여기별대표자회의를 2011 년 1 월 17 일 ( 월 ) 오전 11 시에개최하며, 장소는추후통지하기로하였다. 총동문회의각기별분담금은다음과같으며, 납부를요청하고있다. 1 회 ~5 회는년 60 만원, 6~10 회는년 50 만원, 11 회 ~15 회는년 40 만원, 16 회 ~20 회는년 30 만원, 21 회 ~25 회는년 20 만원, 26 회 ~31 회는 10 만원이다. 입금계좌는국민은행 476101-01-277072 김해수 ( 합신총동문회 ) 이다. 4 개신대원연합학술제원우회 ( 회장 : 신성익전도사 ) 는 2010 년 11 월 18 일 ( 목 ) 오전 10 시본관 4 층강당에서 4 개신대원연합학술제를개최하였다. 고신대학교신대원, 안양대학교신대원, 총신대학교신대원, 합동신학대학원 4 개대학원이 개혁주의입장에서본한국교회와 WCC 주제를가지고연구한바를공동의장에서개혁주의입장에서 WCC 를어떻게바라볼것인가를고찰하였다. 또한오후에는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같은개혁주의신학과목회를지향하는 4 개대학원이연합하여체육대회를가졌다. 총동문회는각기별동문회의행사나임원의변동사항이있으면총무이영래목사 (010-4311-2102) 에게연락해주기를요청하고있다. 합신모든동문들은상을당했을경우에사무국에연락하여근조기를사용할수있다. 근조기발송및회수비용은동문회부담으로한다. 발송요청은김형민목사 (031-213-3357, 010-6309-8899) 에게하면된다. 장학금답지처 (2010 년 9 월 17 일 ~ 11 월 22 일 ) 동산장학금 100,000 / 동서울노회장로연합회 1,000,000 / 런던한빛장학금 548,091 / 손중욱장학금 5,000,000 / 자카르타동부교회 1,277,670 / 정창균장학금 2,500,000 / 새한교회 1,105,142 / 새희망태현장학금 700,000 / 아림장학금 500,000 / 최석주장학금 800,000 / 화성10인장학금 500,000 / 합신세계선교회장학금 3,000,000 / 14회동문장학금 950,000 바로잡음 과월호주은장로교회 1,200,000으로정정합니다. E-mail ssc@hapdong.ac.kr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8 + 9

개교 30 주년특집 교회를위한합신신학선언문 을출판하면서... 조병수교수, 개교 30 주년준비위원장 개교 30 년의역사를자랑하는우리학교는역사적정통개혁주의신학을천명한다. 지나간 30 년동안우리학교는성삼위하나님의은총아래이특별하고고유한개혁주의신학을변함없이유지하고있다. 이신학은우리학교가지금까지걸어온길이며, 앞으로도걸어가야할길이다. 우리학교는이신학으로새로운역사의장을열었듯이또새로운역사의장을열어야할것이다. 개혁주의신학에입각한우리학교의이념은다음과같다. 첫째로우리는신학이철저하게성경에기초한다고믿는다. 성경만이우리의신학을위한유일한기준이다. 왜냐하면성경은성령으로영감된신실한사람들이예수그리스도의구원에관하여기록한하나님의정확무오한진리이기때문이다. 따라서우리는어떤방식으로든지성경의권위를의심하는모든자유주의의비평학을엄격하게거절하며, 성경과성경의올바른해석에서나온교리를충실하게따르는개혁주의신학을바른신학이라고주장한다. 둘째로우리는신학의모든분과가개혁주의의사상아래서로긴밀하게연관된다고믿는다. 우리의신학은각분과가상호작용하는신학이다. 개혁주의신학은모든분과로균형있게이루어진복합구조물이다. 모든분과는독립적이지않으며다른분과와상관하는성격을가진다. 따라서모든분과는학문적고립성을탈피하여통합적이해와실천을목적으로연구하며가르쳐야한다. 이것은각분과가때로는자료를제공하는방식으로서로지원하며, 때로는표준을제시하는방식으로견제한다는것을의미한다. 셋째로우리는신학이교회를위하는것이라고믿는다. 세상의많은영역이신학과관련된다할지라도신학의궁극적인목적은교회이다. 교회가신학의가장중요한목적이다. 따라서우리는교회를위하지않는신학을냉정하게배제한다. 교회를위한신학은현장성과실천성을가진다. 우리의신학은교회의현장에바로유용하며, 목회의 실천에바로유익하다. 이런점에서우리의신학은현장의신학이며실천의신학이다. 이때문에우리는교회를위한신학방법론을찾고목회를위한신학적용을추구하는데힘을기울인다. 개혁주의신학에기초한바른목회가교회와성도들을더욱건강하게할것이기때문이다. 우리는이상에서진술한것처럼현대목회에대한적용점을고려하면서지금까지개혁주의신학을가르쳤으며앞으로도개혁주의신학을가르칠것이다. 우리는이러한개혁주의신학교육을위하여유도적방법론을사용할것이다. 이것은가르치는사람이배우는사람에게서무엇을끌어내는방법이아니라, 가르치는사람에게배우는사람을끌어들이는방법이다. 우리는이와같은유도적교수방법론을사용할때개혁주의신학이가르치는사람에게서배우는사람에게지속적으로계승될것이라고믿는다. 또한우리는개혁주의신학을교육하기위하여통합적인방법론을사용할것이다. 우선이것은모든분과를통합적으로가르치는것을뜻한다. 이런통합적노력은우리신학의모든분과를연관시킬것이다. 한편이것은경건과학문을조화롭게가르치는것을뜻한다. 경건은학문의기초이며, 학문은경건의기둥이다. 따라서우리는학문을위해서는반드시강한경건이필요하며, 경건에는반드시바른학문이동반되어야한다고확신한다. 게다가우리는개혁주의신학을가르치는데실천적인방법론을도모할것이다. 우리는신학교의주된교육대상이목회자후보생인점을유념하면서학문적수월성뿐아니라효과적인교육에대한책임을통감한다. 우리는목회자후보생을미래교회를책임지는지도자로양성한다는사실을항상기억하고있다. 따라서우리는목회현실과동떨어진상아탑적인연구를지양하고, 교회를위한신학을실현하려는노력을끊임없이추구할것이다. 우리는이와같은실천을강조하는신학교육만이교회를위한신학의목적을충분하게달성할것이라고굳게믿는다. 10 만장서캠페인 2010 년 9 월 29 일부터 11 월 22 일까지도서관에기증된도서는다음과같다. < 한책, 한콘텐츠기증운동 > 도서관홈페이지 http://www.hapdong-lib.ac.kr 에서자세한내용을볼수있다. OMF 선교회강인석목사국제제자훈련원권영국목사권오현목사기독지혜사김광현목사김성수교수김진수교수대한민국학술원도서출판목양박용대선교사박형용총장백철호목사성약출판사 킬링필드리빙필드 / 1 지교회에서의효율적인그리스도인성품계발방안연구 / 2 광인 / 1 재미한인교회의지속적성장을위한효율적담임목회자리더십교체방안연구 / 1 성경을보는패러다임등 / 47 카리스종합주석 v.24-v.33 / 10 Handbuch Der Kichengeschichte 등 / 11 온세상에복음이전파되리니 / 2 Bloodguilt, Atonement and Mercy /1 판단력비판등 / 385 사회복지측면에서본칼빈연구등 / 2 NIV Standard Lesson Commentary 등 / 9 교회와이단 / 1 송인규교수안두익목사 안희찬전도사원주희목사 유기남목사이중재목사이철수목사정성국목사지평서원크리스챤다이제스트파이디온선교회프리칭아카데미합신총동문회합신대학원출판부 The Apostolic Fathers 등 / 75 구원과하나님의나라 / 1 본문중심의성경읽기등 / 2 희망을노래합시다 / 3 가인김병로평전 / 1 죽음알면이긴다 / 2 일본선교 / 3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등 / 172 삼애동산을거닐며 / 2 Paul's Missional Use of Scripture / 1 어둠속에걷는빛의자녀들등 / 103 존웨슬리의일기등 / 4 보이지않는전쟁등 / 9 고대이스라엘의재판과재판관들 / 1 제 22 회정암신학강좌강의안 / 5 합신신학리뷰등 / 15 2010 년 9 월 29 일부터 2010 년 11 월 22 일까지총 872 권이기증되었으며현재총장서는 86,710 권이다.

후원금내역 2010.09.01-2010.10.31 단위 : 만원 합신의기도제목 1. 2011 학년도입학시험에많은학생이응시하게되고, 젊고우수한학생들이선발되어질수있도록 2. 목회현장에서사역하는졸업생들이어려움속에서도주신사명을잘감당할수있도록 3. 광교신도시개발에따른학교부지관련사항들이잘마무리되고, 주변환경들이속히정리될수있도록 4. 교수와이사, 직원들이성령충만하여맡겨진사역을잘감당할수있도록 강원남원주은혜교회 10 / 로뎀교회 10 / 밀알교회 20 / 봄내교회 5 / 예닮교회 2 / 온유한교회 15 / 유천교회 6 / 화천가나안교회 20 경기북고양제일교회 40 / 새하늘교회 20 / 성문교회 20 / 예수사랑교회 230 / 일산은혜교회 120 / 주사랑교회 5 / 현산교회 20 경기서김포흰돌교회 6 / 대곶교회 20 / 부천제자교회 10 / 부천평안교회 30 / 송내중앙교회 40 / 시흥평안교회 20 / 역곡동교회 150 / 오정성화교회 100 / 작동교회 10 / 중동교회 60 / 큰사랑교회 12 / 하안장로교회 20 / 하안전원교회 9 / 한가족교회 10 / 한사랑교회 14 / 할렐루야교회 10 경기중구미남포교회 20 / 군포제일교회 200 / 산본무지개교회 10 / 산울교회 100 / 새과천교회 20 / 안산샘터교회 10 / 연합교회 6 / 영광장로교회 20 / 예본교회 10 / 청아한교회 8 / 평안교회 4 / 풍성한교회 3 / 한누리전원교회 170 / 한샘교회 8 경남가야교회 10 / 도산제일교회 10 / 벧엘교회 20 / 예향교회 5 / 장유호산나교회 15 / 주민교회 3 / 창원사랑의교회 10 / 초계제일교회 10 / 충무동신교회 20 / 한길교회 10 / 호산나비전교회 10 / 후세대교회 20 경북경성교회 5 / 대구동흥교회 40 / 대구영안교회 40 / 대구한일교회 20 / 동남교회 20 / 반야월제일교회 10 / 포항성안교회 10 남서울 21C 지구촌교회 20 / 대림교회 20 / 동작중앙교회 30 / 부림교회 10 / 새생활교회 10 / 서로사랑교회 10 / 서울평안교회 16 / 성소교회 20 / 언약교회 ( 대림 ) 10 / 언약교회 10 / 은곡교회 35 / 한소망교회 10 / 혜민교회 10 동서울강변교회 200 / 광민교회 5 / 남서울은혜교회 1,000 / 남송교회 20 / 남포교회 1,000 / 등대교회 10 / 새가족교회 10 / 성민교회 20 / 성심교회 66 / 세대로교회 40 / 세영교회 15 / 소명의교회 10 / 송파제일교회 240 / 신우교회 14 / 열린비전교회 60 / 예람교회 10 / 예원교회 70 / 잠실본교회 5 / 정원교회 10 / 좋은나무교회 10 / 주찬양교회 20 / 친구들교회 20 / 평안교회 11 / 한사랑교회 10 교회 10 / 전주새중앙교회 20 중서울동성교회 90 / 벧엘교회 10 / 브니엘교회 10 / 살렘교회 20 / 서대문성지교회 5 / 서진교회 20 / 성가교회 14 / 소망교회 4 / 염광교회 130 / 정경교회 8 / 천응교회 15 충남마량중앙교회 10 / 본향교회 40 / 빛과소금의교회 10 / 서천안교회 10 / 예사랑교회 5 / 옥계교회 10 / 은혜교회 10 / 천일교회 5 / 청라교회 4 / 향천교회 10 충청궁평제일교회 10 / 대전안디옥교회 10 / 동서교회 10 / 사평교회 3 / 새소망교회 6 / 전원교회 5 / 주은혜교회 2 / 증평믿음교회 10 / 한누리교회 10 / 합당한교회 20 기타개금교회 10 / 경성교회 30 / 벤쿠버선한목자교회 20 / 사랑의교회 400 / 삼애교회 12 / 연청교회 2 / 천진반석교회 34.8 개인김민기 10 / 김수흥 5 / 김정태 20 / 박문옥 20 / 안만수 20 / 우명숙 6 / 원주희 43.5 / 유순아 10 / 이상무 4 / 정수득 5 단체경기북노회 30 / 경기중노회 90 / 경남노회 20 / 남서울노회 20 / 남서울여전도회 50 / 동서울노회 60 / 동서울여전도회 20 / 부산여전도연합회 20 / 북서울여전도회 10 / 서서울노회 60 / 제주노회 30 / 합신세계선교회 20 후원금총합 : 98,955,150 원 교지헌금송파제일교회권사회 10 / 송파제일교회여전도회 20 실행이사박진우 10 / 이계원 20 / 이남석 20 / 조준호 20 운영이사권오훈 60 / 김웅기 20 / 김재호 40 / 남동우 10 / 문수옥 30 / 백형순 20 / 무명 200 / 최정신 60 부산송도중앙교회 30 / 천상소망교회 10 / 평화교회 40 / 한소망교회 16 / 호산나교회 400 북서울광야교회 40 / 노원중앙교회 20 / 대동교회 5 / 동부교회 5 / 동성교회 20 / 동암교회 50 / 밝은교회 20 / 삼일교회 20 / 새빛교회 10 / 석광교회 20 / 성광교회 10 / 성실교회 20 / 숭례교회 10 / 숭신교회 20 / 중계충성교회 200 / 큰빛교회 6 / 한누리교회 10 / 한양교회 20 / 화평교회 10 서서울구로성광교회 30 / 남문교회 30 / 서울교회 12 / 섬기는교회 10 / 시은교회 40 / 영천교회 10 / 예수비전교회 40 / 온수교회 20 / 지구촌교회 500 / 언약교회 10 / 화성교회 400 수원고덕중앙교회 195 / 늘소망교회 6 / 동락교회 20 / 물근원교회 20 / 미문교회 6 / 보개중앙교회 10 / 사랑과진리교회 15 / 사명의교회 60 / 새소망교회 10 / 새순교회 10 / 소망교회 40 / 송탄제일교회 40 / 양무리교회 15 / 열린문교회 5 / 오산양문교회 15 / 이레장로교회 20 / 전원교회 40 / 진성교회 6 / 찬양의교회 10 / 하영교회 10 인천강성교회 120 / 광성교회 14 / 동부교회 25 / 만수제일교회 20 / 서부제일교회 10.2 / 송월교회 100 / 신석교회 40 / 영종중앙교회 9 / 충만교회 40 / 평강교회 10 / 하나교회 16 전남동성교회 8 / 장항갈보리교회 10 / 좋은교회 10 / 한뜻교회 14 전북궁산교회 4 / 내흥교회 10 / 무장중앙교회 10 / 미래교회 20 / 배광교회 40 / 새샘교회 16 / 새생명교회 14 / 알곡교회 2 / 장수제일 이사회비김기영 30 / 김정식 150 / 박병화 140 / 박삼열 60 / 안만길 20 / 안만수 140 / 이종복 60 / 장상래 200 / 전우식 200 / 조봉희 400 / 최홍준 100 / 홍동필 140 / 황호진 100 발전기금김병훈 6 / 김은미 6 / 김종군 20 / 김학유 6 / 김형민 6 / 남우철 6 / 노경미 6 / 문제광 4 / 박은국 8 / 박재준 4 / 성주진 40 / 신만섭 30 / 신성철 8 / 심가영 4 / 오덕교 20 / 이성호 10/ 이승구 20 / 이창균 4 / 장정일 8 / 정창균 6 / 조미희 4 / 조주석 4 / 조진모 10 / 현창학 6 정정합니다인천노회소명교회후원금 (2009년 5월 ~) 을동서울노회소명의교회후원금으로정정합니다. 후원금송금안내 개인명의로후원해주신입금자를찾습니다. 총무과로연락주시기바랍니다. 입금자명 : 김하근 (5/1 우리은행 5만원 ), 박범근 (4/9 우리은행 10만원 ), 안만수 ( 매월우리은행 10만원 ) 합동신학대학원총무과 031 212 3695 지로번호 7521265 / 우리은행 177-285750-13-101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NEWS 10 + 11

2011 학년도신입생모집요강 M.Div. 과정목회학과 / 81명전형일 : 2010. 12. 14( 화 ) 오전9:00~17일 ( 금 ) Th.M. 및박사 ( 석ㆍ박사통합 ) 과정신학과 / 16명 ( 석사 10명, 박사 6명 ) 전형일 : 2010. 12. 13( 월 ) 오전 9:00 원서마감 : 2010. 12. 10( 금 ) 오후 5시 평생교육원생모집 여자신학연구과정 / 신학전반에관한기초적인내용강의면접전형 : 2011. 2. 22( 화 ) 오후 2시 기독교상담과정 / 기독교상담전문가양성과정 성경연구과정 / 신 구약성경책별관통세미나 개강 : 2011. 2. 28( 월 ) 문의사항은본교교학과 (031 212 3694) 또는홈페이지 (www.hapdong.ac.kr) 를참조하시기바랍니다. 2011 년동계목회대학원 (2010-2 학기 ) 강좌안내 기간 : 2011. 1. 10( 월 ) ~ 21( 금 ) 주강사 : 허주교수 (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신약학 ) 내용 : 누가복음의해석과설교 (15강) 교회사 (7강), 일반강의 (8강) 장소 : 생활관대세미나실 수강료 : 27만원 특전 : 합신교단노회추천자 ( 노회별 3명이내 ) : 전액장학금합신동문 ( 목대원동문포함 ) : 40% 장학금지급 12월 31일 ( 금 ) 이전등록자 : 10% 할인 443-791 수원시영통구원천동산 42-3. 031-212-3694( 교학과 ) http://www.hapdong.ac.kr 개교 30 주년기념 HAPDONG THEOLOGICAL JOURNAL REVIEW 합신신학리뷰 신학정론개관 (1983-2010) 개교 30 주년을맞이하여신학정론 (1983-2010) 을간략히개관하고각논문들을요약하여싣다 김병훈엮음 118쪽 5,000원 REVIEW HAPDONG THEOLOGICAL SEMINARY PRESS 031)217-0629 조병수엮음 102 쪽 비매품 필요하신분은교학과 (031_212_3694) 로문의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