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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엽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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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ector Update 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한국 콘텐츠 산업의 밸류체인 - 승자찾기 WHAT S THE STORY? Event: 콘텐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드라마/ 음악/ 영화 밸류체인 내 모든 사업자들에게 긍정적. 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해 OVERWEIGHT 의견 제시. Impact: 그러나 단위 콘텐츠당 가치 역시 상승하고 있어, 밸류체인 내 수익배분율이 콘 텐츠판권 보유자에게 유리하도록 변화 중. 따라서 최종 승자는 수익배분율이 유리하게 변화되고 있는 사업자로 1) 드라마에서는 PP와, 2) 음악에서는 음원제작사. 콘텐츠유통 사인 SBS콘텐츠허브는 수익배분율이 오히려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으나, 1) 지 상파 콘텐츠의 배타적 유통 권한과 함께 계열사로서 무리한 비용 상승 가능성이 낮고, 2) 콘텐츠 수요 증가의 직접 수혜자로 승자로 분류. 영화에서는 밸류체인내 수익배분율 변화 움직임이 없고, 영화 흥행유무에 따라 사업자 이익변동이 큼. 현재와 같이 관객수 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플랫폼사업자가 최대 승자.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AT A GLANCE SBS콘텐츠허브 (4614 KS, 14,6원) CJ CGV (7916 KS, 33,4원) 에스엠 (411 KS, 46,4원) 22,원(+1%) 목표주가 42,원(+26%) 목표주가 8,원(+2%) 목표주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 KS, 8,4원) 7,원(+2%) 목표주가 Action: 밸류체인 내에서 최종 승자인 1) 지상파 드라마 유통업체 SBS콘텐츠허브, 2) 음원제작사 에스엠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3) 영화상영관 업체 CJ CGV 커버리지 개시. THE QUICK VIEW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 최총 승자는 판권 소유자: 한국 콘텐츠 산업의 세가지 키워드는 1) Digitalization (CATV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요 증가), 2) TV Everywhere (스마트 디바이스와 LTE 보급률 상승), 3) 한류 (해외 수요 증가). 세가지 요인으로 콘텐츠 수요는 구조적 성장을 지속할 것이며 이는 콘텐츠 사업자 모두에게 긍정적 요인. 그러나 단위 콘텐츠당 가치 역시 상승하고 있어, 밸류체인 내 수익배분율이 콘텐츠판권 보유자에게 유리하도록 변화 중. 최종 수혜주는 1) 드라마에서는 지상파와 MPP, 그리고 배타적으로 지상파드라마를 유통하는 유통업체, 2) 음악에서는 음원제작사, 3) 영화에서는 상영관 업체. 드라마 밸류체인: 드라마제작사, PP (지상파/ 케이블PP), 콘텐츠유통사, 플랫폼사 (케이블 SO, IPTV, 위성TV, 인터넷)로 구성. 최종 수혜주는 1) 밸류체인이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지상파, MPP 및 2) 지상파의 콘텐츠의 배타적 유통 권한을 가진 콘텐츠 유통사. 플랫폼사는 꾸준한 콘텐츠 수요증가와 가격인상에도 콘텐츠 확보 비용 증가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보여 밸류체인에서 가장 불리. 양질의 콘텐츠 공급업자의 협상력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반면, 플랫폼 사업자간의 경쟁심화로 비용증가를 고객에게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 드라마제작사는 비록 드라마 콘텐츠에 대한 원천적 권리를 소유하고 있으나, 중단기적으로 PP 대비 협상 우위를 갖기 어려워 전체 영향은 neutral. 음악 밸류체인: 저작자/ 실연자, 음원제작사 (연예기획사), 음원유통사, 플랫폼사 (멜론, 벅스)로 구성. 내년 디지털 음원 가격 인상이 예정되어 있어 모든 음악 사업자에게 긍정적. 그러나 권리자 수익 배분율 상승으로 최종 수혜자는 음원제작사가 될 전망. 음원 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어 소비자가 가장 불리. 1곡 다운로드 가격이 올해 9,원에서 216년 22,원까지 점진적으로 상승. 플랫폼사는 음원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지만, 동시에 권리자에게 수익배분율을 높여 주어야 함.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추후에도 수익배분율이 권리자들에게 유리하도록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어 전체 영향은 neutral. 영화 밸류체인: 제작사, 투자/배급사, 플랫폼사 (상영관)로 구성. 타밸류체인과는 달리, 1) 밸류체인내에서 수익배분율 변화 가능성이 낮고, 2) 무엇보다 개별 영화의 흥행 여부에 따 라 이익규모 변동이 심해 단순히 밸류체인내의 유/불리를 따지기는 어려움. 다만 관객수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환경하에서 최종 수혜자는 플랫폼사. 개별 제작/배급사는 흥행여부에 따라 적자, 흑자 여부가 달라지나, 플랫폼사는 개별 영화의 흥행유무에 상관없이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객수 증가의 업사이드를 누릴 수 있기 때문. Samsung Securities (Korea)
2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이 리포트를 읽어야 하는 이유? 콘텐츠 수요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드라마/ 음악/ 영화 밸류체인 내 모든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인 상황. 그러나 단위 콘텐츠당 가치 역시 상승하고 있어, 밸류체인 내 수익배분율이 콘텐츠판권 보유자에게 유리하도록 변화 중. 각각의 밸류체인 내 산업현황, 수익배분 구조 및 수익배분율 변화를 통해 최종 승자가 누가 될 수 있을지 예측해봄. 섹터내 투자전략 Top Pick SBS콘텐츠허브: BUY 의견과 22,원 목표주가 제시. 1) 콘텐츠 수요 가속화, 2) Capex 부재로 인한 높은 ROIC와 안정적인 free cash flow, 3) 꾸준한 로열티 (판권비용) 증가에도 높은 매출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 증가할 전망. 목표주가는 현금흐름할인모형을 통해 산정했으며, 213년 기준 P/E 13.8배 수준. 현 주가는 213년 기준 P/E 9.2배로 부진할 4분기 실적을 감안해도 충분히 매력적 수준. Upside 1%. CJ CGV: BUY 의견과 42,원 목표주가 제시 (213년 기준 P/E 1배). 1) 영화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이며,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3) 베트남과 중국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9% 증가할 전망. 최근 2년간 해외자회사 부진 및 국내 영화 라인업 흥행여부에 따른 높은 실적 변동성으로 P/E 1배~13배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나, 1) 올해 매분기 안정적인 관객수 증가를 통해 검증된 바와 같이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게 감소했고, 2) 중국과 베트남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췄음을 감안 시 추가적인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Upside 26%. 에스엠: BUY 의견과 8,원 목표주가 제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으나, 1) 일본에서 꾸준한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와 공연횟수 증가, 2) 내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진출, 3) 다양한 부가사업 등으로 외형은 향후 2%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이익성장 견인할 것. 목표주가는 213년 P/E 18배 적용. Upside 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BUY 의견과 7,원 목표주가 제시. 1) 빅뱅과 2NE1 일본활동 확대, 2) 글로벌 투어 수익성 개선, 3) 국내 음원 가격 인상 수혜, 4) 싸이 미국 활동 본격화, 및 ) 패션과 MD 등 다양한 신사업으로 213년 EPS는 74% 급증할 전망. 목표주가는 213년 P/E 22배 적용. Upside 2%. 2
3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1) Digitalization (CATV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요 증가), 2) TV Everywhere (스마트 디바이스와 LTE 보급률 상승), 3) 한류 (해외 수요 증가)로 콘 텐츠 수요는 고성장을 지속할 것이다. Key word 1: "Digitalization"- CATV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 요 증가 212년 8월 기준 디지털케이블 가입가구수는 48만, 케이블 디지털 전환율은 33%이다. 21년까지 7% 디지털 전환 가정 시 가입가구수는 1,만으로 증가한다. 212년 9월 기준 IPTV 가입가구수는 61만으로 21년까지 84만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유/무료 VOD를 한달에 한번이라도 사용하는 디지털 가입자는 7% 수준이며, 따라서 디지털전환 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라 VOD 수요가 점증할 것이다. 실제로 디지털케이블과 IPTV의 VOD 이용건수는 매년 두세배씩 급증하고 있는데, 일례로 KT올레 TV 가입가구 의 VOD 시청횟수는 21년 1분기 93만회에서 212년 1분기 18만회로 2년동안 두배 증가했다. VOD 이용건수 증가 외에 인당 VOD ARPU도 증가 추세인데, 현대HCN VOD 이용자의 월평균 VOD ARPU는 21년,4원에서 올해 6,9원으로 28% 상승했으며, SK브로 드밴드 전체이용자의 VOD ARPU는 21년 1분기 2,339원에서 212년 2분기 3,343원 으로 43% 급증했다. VOD P와 Q 동시 증가의 결과로 CJ헬로비전 디지털케이블 ARPU 역시 우상향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블 디지털 전환율 (백만명) (%) 18 디지털전환율 (우측) 디지털 아날로그 자료: KCTA, 삼성증권 IPTV 가입가구 추이 및 전망 (백만가구) 9 8 LG유플러스 7 6 SK브로드밴드 4 3 KT E 213E 214E 21E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3
4 엔터테인먼트 디지털케이블 TV VOD 이용건수 (백만) 총 이용건수 (좌측) 월평균 이용건수 (우측) E 참고: 211년 총 이용건수는 4월까지의 약 2억3천만건의 세배 자료: 홈초이스, 언론보도, KCTA, 삼성증권 추정 디지털케이블 가입자당 월평균 VOD ARPU (백만) (원) 7 12, 6 1, 8, 4 6, 3 4, 2 2, 자료: 홈초이스, 언론보도, KCTA 현대HCN: VOD 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8, 7, 6,, 4, 3, 2, 1, E 자료: 현대에이치씨엔, 삼성증권 추정 CJ헬로비전: 디지털 케이블 ARPU 추이 (원) 14,4 14,2 14, 13,8 13,6 13,4 13,2 13, 12,8 12,6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3Q12 자료: CJ헬로비전, 삼성증권 SK브로드밴드: 연도별 전체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3, 3, 2, 2, 1, 1, SK브로드밴드: 분기별 전체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4, 3, 3, 2, 2, 1, 1, Q7 2Q7 3Q7 4Q7 1Q8 2Q8 3Q8 4Q8 1Q9 2Q9 3Q9 4Q9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자료: SK브로드밴드, 삼성증권 자료: SK브로드밴드, 삼성증권 4
5 엔터테인먼트 SBS콘텐츠허브: 케이블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3 8 증가율 (우측) 케이블 매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SBS콘텐츠허브: IPTV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6 6 증가율 (우측) IPTV 매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일본의 digitalization: 일본 방송부문 디지털 전환율은 22년.%에서 211년 96.3% 까지 상승하면서 일본방송 시장 규모는 22년.2조엔에서 211년 4조엔까지 연평균 4%의 급성장했다. 또한 일본 동영상 디지털 전환율이 22년 11%에서 211년 93% 까지 상승하면서, 동영상 시장 규모 역시 22년,억엔에서 211년까지 4조엔으로 연평균 26% 증가했다. 일본 방송 디지털전환율 vs 시장규모 추이 (십억엔) (%) 4, 디지털전환율 (우측) 1 3, 9 8 3, 7 2, 6 2, 1, 4 3 1, 방송시장규모 (좌측) 일본 동영상 디지털전환율 vs 시장규모 추이 (십억엔) (%) 4, 1 4, 3, 디지털전환율 (우측) 9 8 3, 7 6 2, 2, 4 1, 3 1, 2 동영상시장규모 (좌측) 자료: KOCCA 자료: KOCCA
6 엔터테인먼트 Key word 2: "TV everywhere" - 스마트 디바이스와 LTE 보급률 상승 212년 9월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3.1천만명, LTE 가입자는 1.2천만명으로 전 체 핸드셋 사용자의 각각 8%, 22%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집에서 본방송 시간에 맞춰 TV를 시청하는 행태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콘텐츠를 시청하는 행태가 증가, 특히 이동중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연도별 하루 개인 지상파 TV 시청 시간 추이 (분) 16 스마트 디바이스 이용여부에 따른 실시간 vs 시간이동 시청 비율 비교 (%) 참고: 212년은 1월부터 9월 1일까지 평균 자료: AGB닐슨, KOCCA 실시간 TV 자료: AGB닐슨, KOCCA 스마트디바이스 이용자 스마트디바이스 비이용자 시간이동 핸드폰비디오 시청자수 및 시청시간 추이 인터넷비디오 시청자수 및 시청시간 추이 (백만명) (분) (백만명) (분) 월평균 시청시간 (우측) 월평균 시청시간 (우측) 시청자 수 (좌측)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 시청자 수 (좌측)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 자료: AGB닐슨, KOCCA 자료: AGB닐슨, KOCCA 국내 스마트폰 보급 추이 및 전망 국내 태블릿PC 보급 추이 및 전망 (백만대) (백만대) E 213E 214E 21E E 213E 214E 21E 자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자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6
7 엔터테인먼트 국내 LTE 단말 비중 전망 (백만대) (%) 18 3 네트워크별 가입자 수 추이 (백만명) LTE (4G) 12 전체스마트폰대비LTE 단말비중(우측) WCDMA (3G) 4 2 LTE 단말 (좌측) E 212E 213E Q12 CDMA (2G) 참고: 출하량 기준 자료: 산업자료, 가트너, HIS isuppli, Cisco VNI mobile 211 Alcatel-Lucent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7
8 엔터테인먼트 N스크린 사업자별 현황 지상파TV 업체 출시일 지원 OS 콘텐츠 요금제 특징 푹 (Pooq) 콘텐츠 연합플랫폼 (SBS, MBC 의 합작사) (212.7 유료화) ios, Android 실시간 33 개 채널 (KBS, MBC, SBS, EBS, 지상파계열 PP 채널) VOD 6, 편 ( 기준) 할인 이벤트 종료 후 적응되는 요금제 - 월 정액제: 실시간 3,9 원, VOD 9,9 원, 실시간&VOD 11,9 원 - 단건 이용권: 1, 원 (48 시간 이용 가능) - Daum TV 상품: 3 일 이용권 9,9 원 (자동결제 4,9 원) 출시 1 일 만에 가입자 수 1 만 명 돌파, 유료가입자 전환율 8% 기록 ( 기준) 연내에 케이블 업체 C&M 의 케이블 TV 상품과 결합한 "씨앤엠푹" 출시 예정을 C&M 방송 가입가구 246 만 가구를 기반으로 유료 가입자 수 확대 기대 IPTV 업체 올레TV나우 Btv모바일 U+HDTV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출시일 ( 유료화) 지원 OS ios, Android Android Android 콘텐츠 요금제 특징 실시간채널 8 개 VOD 3 만 2, 개 월 정액제: KT 의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IPTV 등과의 결합상품 (무료~, 원) 가입자 수 46 만명 (212.9 기준) 실시간 채널 4 개 VOD 1 만 3, 개 월 정액제: 초고속 인터넷 및 SK 텔레콤 등과의 결합상품 (2, 원~3, 원) 가입자 수 3,~4, 명 ( 기준) 무료 서비스 배제한 저렴한 요금제 고수 케이블TV 업체 티빙 에브리온TV 씨앤엠푹 CJ헬로비전 현대HCN C&M 출시일 (모바일 버전) 212. 연내 지원 OS ios, Android ios, Android, Windows Phone 미정 콘텐츠 요금제 특징 플랫폼사업자 업체 실시간 채널 2개 실시간채널 16개 VOD 만여편 월 정액제: 지상파팩 (3,9원), 베이직팩 (7,원), TV 플러스팩 (18,원), 스포츠팩 (,2원) 채널별 이용권: -2,원 무료 TV&VOD: CJ E&M 올인팩 (7,9원), 슈퍼키즈팩 (6,원) 가입자 수 346만명, 유료 회원 수 1만명 기록 ( 기준) 가입자 수 176만명 (212.11기준) CJ E&M 산하 PP 채널 제공 동영상포털 "판도라TV"와 제휴 (Mnet, TvN, 투니버스 등) 지상파 채널 제외 가장 많은 실시간 채널과 VOD 보유 호핀 (Hoppin) SK플래닛 출시일 지원 OS Android 콘텐츠 VOD 2만여편 월 정액제: TV매니아 무제한 (지상파 채널 실시간 8,원) 영화 매니아 (영화 편 할인패키지 8,원) 영화 매니아 1 (영화 1편 할인패키지 1,원) 요금제 영화 매니아 정액관 (3,원~8,8원/월) 연간 이용권: 디즈니 영화 정액관 (2,8원/연) 주간 이용권: 영화 정액관 (3,원/7일) 가입자 수 3만명 돌파 ( 기준) 대비 이용 편수 및 매출액 8배 이상 증가 ( 기준) 특징 Universal Studio, Warners Bros., Paramount, BBC등 해외 콘텐츠 제공 VOD 전문 서비스로서, 영화 콘텐츠에 특화된 요금제 상품으로 빠르게 고객 기반 확대 자료: Strabase 실시간 채널 6 개 VOD 2 만개 일일 이용권: 1, 원 월 정액제:, 원 가입자 수 182 만명 (212.1 기준) LGU+ LTE 가입자의 8%가 이용 미정 미정 케이블 TV와 지상파 방송사와 제휴 8
9 엔터테인먼트 Key word 3: 한류 - 해외수요 증가 한류로 인해 'Korea'라는 브랜드네임을 소유하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한국콘텐츠'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유튜브를 통해 케이팝을 시청한 건수 는 약 26억회로 21년 약 8억회 대비 3배 이상 급증했다. 올해는 싸이가 강남스타일 하 나로만 유튜브 시청횟수 7억회를 기록 중이다. 유튜브에는 23개의 음악장르에 K-POP이 추가되었으며, 빌보드차트에도 K-POP 부문이 신설되었다. 드라마 '대장금'이 수출되고 동 방신기가 데뷔한 24년 한류를 1으로 봤을 때 현재 한류지수는 262 수준으로 짧은 기간 안에 한류는 급격히 확산되었는데, 한국 음악과 드라마 콘텐츠에 대한 해외수요는 일 본을 시작으로 중국, 동남아, 유럽 및 미국까지 지역확장을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 지상파 방송사당 매년 편성하는 드라마는 연간 2편 정도로 매년 큰 변동이 없 으며, SBS콘텐츠허브는 최근 년 내의 작품, 즉 매년 1여편 내외의 드라마를 수출하 고 있다. 한류로 인해 판매지역이 확장되고는 있으나 수출의 주요 드라이버는 수출단가 인상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2차 판권이 중요해지면서 일본 판매단가가 점진적으로 상승 하는 추세이다. 방송 콘텐츠 수출 추이 드라마 수출 단가 추이 (백만달러) (달러) 4, 4, 3, 3, 2, 4% 중가 , 1, 1,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9
10 엔터테인먼트 지상파 해외 수출 금액 추이 (백만달러) 7 연평균 2% 증가 6 SBS콘텐츠허브: 수출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14 증가율 (우측) SBS KBS MBC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SBS 수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일본: 많이보는 실시간 TV 프로그램 장르별 현황 일본: 212년 장르별 녹화율 및 녹화 편수 (%) 뉴스 버라이어티 일기예보 일본드라마* 다큐멘터리 해외영화 21 퀴즈 일본영화 211 음악 애니메이션 한류드라마 기타해외드라마 (%) 일본드라마 (연속) 녹화율 (좌측) 해외영화 일본영화 버라이어티 일본드라마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음악 월평균 녹화 편수 (우측) 교육,교양 여행 기타해외드라마 한류드라마 축구 어린이용프로그램 (편) 참고: 조사대상은 2인이상 가구내 2세 이상 성인 212년 일본드라마는 연속 기준 자료: Strabase 자료: Strabase 212년 성별, 연령별 한류드라마의 월 평균 녹화 편수 구분 월 평균 녹화편수 구분 월 평균 녹화편수 남성 여성 2대 대 14. 3대 대 대 1.6 4대 16. 대 11. 대 18. 6대 이상 대 이상 21.1 자료: Strabase 대표 지상파 드라마 회당 수출 가격 및 총 수출금액 프로그램 회당 (달러) 편수 총 금액 (달러) 총 금액 (원) 옥탑방왕세자 2만 2 만 3억 아이리스 2만 2 만 3억 뿌리깊은나무 1만 24 36만 42억 패션왕 12만 2 24만 28억 짝패 1만 32 32만 34억 자료: 언론보도 1
11 엔터테인먼트 케이팝: 현재 케이팝 콘텐츠의 주요 수출 시장은 일본이며, 중국, 동남아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으나, 당분간은 일본이 케이팝의 주요 수익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음반시장 규모는 21년 4억달러로 글로벌 M/S 2%를 차지하며 전세계에서 가 장 큰 시장이며, 한국 시장 대비 23배 크다. 음반 ASP 역시 전세계에서 가장 높고 한국 보다 3배 가량 높아 기회가 많은 시장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일본 음악시장 역시도 1999년 이후 13년 연속 꾸준한 역신장을 하고 있는 시장이며, 추후 이러한 추세는 지 속될 것으로 보여, 마진이 가장 높은 일본 음반에서 매출 비중을 높여 나가는 것이 쉽지 만은 않아 보인다. 일본 음악시장을 판매형태별로 구분하면 1) 음반 (음반, DVD)과 2) 디지털 (인터넷, 모 바일), 및 3) 공연으로 구성되며, 음반, 디지털 모두 꾸준히 역신장 하고 있는 반면 공연 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따라서 에스엠과 와이지 역시 일본 매출 내 수익성 높은 음반 보다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공연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소비지출 음악시장 규모 추이 및 전망 21년 글로벌 음악 시장 M/S (십억달러) 4 3 기타 17% 일본 2% 디지털 브라질 2% 네덜란드 2% 이태리 2% 캐나다 2% 오스트레일리아 2% 글로벌 시장 규모: 161억달러 1 프랑스 6% 오프라인 영국 9% 미국 22% E 212E 213E 214E 21E 독일 11% 자료: 음악산업백서 (211)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일본 음악시장 배급 형태별 규모 추이 및 전망 일본 음악시장 배급 형태별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십억달러) 1 (전년대비, %) 공연수익 디지털 디지털 오프라인 () (1) 공연수익 (1) 오프라인 E 213E 214E 21E 216E (2) E 213E 214E 21E 216E 자료: KOCCA, PWC (212), IFPI (212) 자료: KOCCA, PWC (212), IFPI (212) 11
12 엔터테인먼트 일본 음반 (음반 + DVD)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일본 디지털음원 (인터넷 + 모바일)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4 4 (2) (4) (6) 2 (8) (1) (12) (14) 음반 뮤직 비디오 증가율 (우측) (십억엔) (전년대비, %) () 2 (1) 1 (1) (2) 인터넷다운로드 모바일 기타 증가율 (우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일본음악시장 생산액 추이 일본음악시장 생산액 비중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7 2 증가율 (우측) (%) 1 8 뮤직 비디오 디지털음원 () 4 음반 생산액 (좌측) (1) (1)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1)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1) 12
13 엔터테인먼트 K-POP 아이돌의 일본 진출사 아티스트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카라 자료: 오리콘 차트, 보도자료 내용 22년 정규1집 <리슨 투 마이 하트> 오리콘차트 1위 (1만장 판매) 22~28 일본 베스트 히트 가요제 골드 아티스트상 연속 6회 수상 28 오리콘차트 싱글 1위 최다 기록 29 라이브 DVD 오리콘 영상부문 종합차트 1위 (아시아 출신 해외가수로는 최초) 26~29 6연속 오리콘 차트 1위 21 음반매출 1,3억원 21 첫 싱글 <GENIE(지니)> 발매 첫주 4만천장 판매 (해외 여성 아티스트 데뷔 싱글 최고 판매) 싱글 <Gee> 오리콘 주간 2위 (해외 여성그룹 사상 3년만의 최고 기록) 21 첫 정규앨범 <걸즈토크> 2만장 판매 일본레코드협회가 수상하는 플래티넘 수여 오리콘 신인부문 음반, DVD 판매순위 1위 (18억원) DVD 종합 Top1- <Kara Best Clip> (해외 여성 아티스트 사상 첫 쾌거) 일본내 해외 아티스트 DVD 종합1위 획득 작품 획득일자 아티스트 타이틀 발매일 The Beatles The Beatles Anthology Led Zeppelin Led Zeppelin DVD 동방신기 4th Live Tour 29 <The Secret Code> Final in Tokyo Dome 동방신기 Tohoshinki Video Clip Collection <The One> 동방신기 Tohoshinki History in Japan Special Junsu/Jejung/Yuchun Thanksgiving Live in Dome Michael Jackson Michael Jackson Vision Kara Kara Best Clips 자료: KOCCA 211년 주요 K-POP 아티스트 일본 매출액 순위 아티스트 211년 총매출액 주요작품 (백만엔) 타이틀 매출액 (백만엔) 주간 랭킹 최고순위 발매일 앨범형태 KARA,24.2 슈퍼걸 2, 앨범 소녀시대,17.7 Girl's generation 2, 앨범 동방신기 2,697.1 TONE 1, 앨범 빅뱅 1,372.6 BIG BANG 앨범 2PM 1,3.4 Republic of 2PM 앨범 샤이니 92.6 The first 앨범 FT Isalnd 817. Five treasure island 앨범 CNBLUE 67.3 In my head 싱글 슈퍼 주니어 61.2 The 3rd Asia Tour - Super Show3 in Japan DVD 초신성 u 앨범 비스트 1.7 So beast 앨범 장근석 32.1 Let me cry 싱글 2NE Nolza 앨범 T-ara Bo peep bo peep 싱글 MBLAQ Your luv 싱글 참고: 총매출액은 싱글+앨범+음악DVD+음악BD의 합계치. 주요작품은 211년도 내 아티스트의 작품중 매상액이 특히 높았던 작품 및 데이터 기재. 주간 랭킹에 들어간 작품의 랭크인 기간만 대상으로 집계 집계기간: 자료: 오리콘백서 (211) 13
14 엔터테인먼트 한국가수의 일본 데뷔 연표 연도 월 내용 21 월 보아 데뷔 2 여성그룹 슈가와 쥬얼리 데뷔 2 2월 보아 베스트앨범 밀리언셀러 기록 4월 동방신기 일본 데뷔 29 6월 빅뱅 일본 데뷔 21 2월 동방신기 베스트 앨번 만장 넘는 히트 월 카라 일본 데뷔 8월 소녀시대 일본 데뷔 자료: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에스엠타운 도쿄돔 콘서트 MD 매진현황 자료: 삼성증권 중국 온라인 동영상 시장: 211년 중국 온라인 동영상 산업의 시장규모는 전년동기 두 배 증가한 63억위안 (11조원)이다. 212년도 전년대비 두 배 증가한 126억위안 (22조원) 에서 214년까지는 212억위안 (37조원)까지 급격히 성장할 전망이다. 이는 1) 휴대폰 과 태블릿PC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며 67%의 전통 TV사용자가 온라인 동영상 사용자 로 전환되었고, 2) 온라인플랫폼에 대한 광고주들의 인식이 크게 개선되고 저작권 관리 가 강화되며 유쿠, 투또우, 소후, 바이두 등의 여러 사업자들이 생겨났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콘텐츠에 대한 수요는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반면,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인 데, 한국 콘텐츠는 이러한 중국 시청자들의 니즈를 잘 충족시켜 주고 있다. 그동안 중국 시장에서 많은 한국 콘텐츠가 유통되어 왔으나, monetize를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제 부터는 한국 콘텐츠 업체들이 중국 온라인 업체들로부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1) 해외드라마 수입 과정이 엄격해 TV에서는 한국보다 2년이 지난 드라마가 방영되는 반면, 인터넷 동영상으로는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고, 2) 최근 유쿠와 소후 등 대표 온라인동영상 업체들이 한국 방송사와 계약을 맺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26년 말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유쿠는 21년 3월 SBS로부터 3년간 약 1억원에 지난 드라마 저작권을 구매했으며, 211년 2월에는 MBC와 예능프로그램 계약을 했다. 소후는 21년 6월 SBS, KBS, MBC와 과거 1년과 미래 3년의 인기드라마 저작권을 구매하는 동시에 한국 드라마홈페이지를 구축했다. 소후는 총 9,8회의 한국드라마의 저작권을 소유하게 되며 중국 가장 큰 한국드라마 방송 플랫폼이 되었다. PPTV는 MBC에게 211년부터 213년까지 3년간 8억원의 계약금을 주고 콘텐츠를 공급받게 되었다. 14
15 엔터테인먼트 중국 미디어산업 시장 규모 추이 중국 미디어산업 시장점유율 (211) (십억위안) 증가율 (우측) 미디어산업규모 (좌측) (전년대비, %) 이동통신 32% 음반 % 영화 3% 광고 8% TV 18% 라디오 2% 잡지 3% 인터넷 11% 신문 12% 도서 11% 자료: KOCCA 자료: KOCCA 중국 온라인동영상 산업 시장 규모 전망 중국 온라인동영상 사업자 시장점유율 (21) (십억위안) % 증가 워러 3% 신랑 3% PPTV % 쿠6 6% 기타 21% 인터넷동영상 시장규모: 31.4억위안 유쿠 21% 투또우 17% E CNTV 8% PPS 8% 소후 8% 자료: KOCCA, 아이루이 자료: CNNIC 중국 온라인동영상사용자 vs 전체 인터넷사용자 비중 중국드라마 불법유통비율 (백만명) (%) 3 전체인구 대비 인터넷사용자 비중 (우측) 8 (%) 온라인동영상 사용자 수 (좌측) 자료: KOCCA 자료: KOCCA 1
16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2. 드라마 밸류체인 드라마 밸류체인은 드라마 제작사, PP (Program Provider, 지상파/ 케이블PP), 콘텐츠유 통사, 플랫폼사 (케이블 SO, IPTV, 위성TV, 인터넷)로 구성되어 있다. Winners: 최고 수혜자는 이 모든 밸류체인이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지상파와 MPP (MPP는 계열 MSO를 통해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음)이며, 지상파의 콘텐츠를 배타적 으로 유통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콘텐츠 유통사 역시 수혜자이다. Losers: 플랫폼사는 꾸준한 콘텐츠 수요증가와 가격인상에도 콘텐츠 확보 비용 증가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보여 밸류체인에서 가장 불리하다. 콘텐츠 공급업자의 협상력은 점 점 더 높아지고 있는 반면, 경쟁심화로 비용증가를 고객에게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Neutral: 드라마 제작사는 비록 드라마 콘텐츠에 대한 원천적 권리를 소유하고 있음에도, PP 대비 약한 협상 우위로 2차판권의 상당 부분을 PP와 유통사가 가져가고 있는 상황 이다. 중단기적으로 PP 대비 높은 협상 우위를 갖기 어려워 전체 영향은 neutral하다. 드라마 밸류체인 콘텐츠제작사 PP 콘텐츠 유통사 플랫폼 지상파 (KBS, MBC, SBS) 사업자 드라마 제작사 CJ E&M, 종편 기타 PP 콘텐츠 유통사 지상파TV, SO, IPTV, 위성, DMB, 온라인, VOD 사업개요 사업자 수 >1 17 <1 >1 진입장벽 낮음 지상파 (높음), 기타PP (낮음) 높음 높음 (온라인, 낮음) 수요자금 높음 높음 낮음 매우 높음 Pricing power 보통 높음 보통 매우 낮음 종목 SBS, CJ E&M 제이콘텐트리 (드라마하우스) 초록뱀, IHQ 팬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KBS, MBC 지상파 (SBS, KBS, MBC) 종편 (제이콘텐트리-Qtv, Jtbc) MPP (CJ E&M) SBS콘텐츠허브 CJ E&M 제이콘텐트리(허브) imbc KBS MBC 지상파 (SBS, KBS, MBC) IPTV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 종편(제이콘텐트리-Jtbc) SO (CJ헬로비전, 티브로드, 씨엔엠, 씨엠비, 현대HCN) 참고: 볼드처리한 기업은 삼성유니버스 종목 자료: 삼성증권 정리 드라마 수익배분구조 SBS SBS콘텐츠허브 MSO, IPTV, 위성방송 콘텐츠제작사 PP 콘텐츠 유통사 플랫폼 디지털케이블, IPTV % 32.% 32.% 3% 웹하드 % 3% 3% 3% 인터넷 % 3% 7% % 수출 4% 3% 3% % 자료: 삼성증권 정리 16
17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사업자별 Winners vs Losers Winners 사업자 Positive Negative PP (지상파) 유통사로부터 로열티 상승 제작사 방송 제작비 지원 확대 자체제작 확대 콘텐츠유통사 콘텐츠 수요 급증의 직접 수혜 플랫폼업체 대비 수익 배분율 상승 지상파와 제작사에 지급하는 로열티 비용 증가 드라마제작사 지상파로부터 제작비 지원 확대/ 혹은 2차 판권 배분율 상승 유통사로부터 로열티율 상승 지상파 자체제작 확대 수출을 고려한 제작은 편당 제작비 상승 야기 종편 자체제작 축소 Losers 플랫폼사 콘텐츠 수요 급증의 직접 수혜 VOD ASP 인상 콘텐츠 소싱비용 증가 (유통사, PP에게 수익 배분율 상승) 자료: 삼성증권 정리 사업자별 영향 지상파 (PP): 밸류체인이 모두 수직계열화 되어 있는 지상파는 유통사, 제작사 대비 높은 협상 우위를 보유하고 있다. 추후 유통사로부터 지급받는 로열티는 꾸준히 상승할 전망 이다. 제작사에게 제작비 지원 확대 압력이 상승하고 있으나, 올해부터 지상파의 자체제 작이 허용되면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자체제작을 확대하려고 한다. 현재 지상파는 드 라마의 경우 1% 외주제작을 하고 있는데, 드라마 자체제작 시 협찬수익 확보보다는 2~3차 판권을 방송사에 귀속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제작비 측면에서는 제 작비가 감소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제작비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다. 외주제작비는 제작사의 매출액이기 때문에, 매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제작 과정에 투명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콘텐츠 유통사: 콘텐츠 수요 급증의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고, 플랫폼 업체 대비 수익 배분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다만 지상파와 제작사에 지급하는 로열티 비용 역시 꾸준히 증가할 것인데, SBS콘텐츠허브의 경우는 지상파 SBS의 계열사로 1) 배타 적으로 지상파 콘텐츠를 유통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고 있고, 2) 과도한 로열티 비용 상승 가능성 역시 제한적이다. 드라마 제작사: 지상파로부터 지원받는 방송제작비가 기존 4~%에서 최근 6~7% 까지 상승, 혹은 2차판권에 대한 권리가 확대되는 경우가 있으며, 유통사로부터 로열티 율도 상승 추세다. 212년 연초 종편의 등장으로 드라마 외주 제작사들의 권리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었으나, 실제로 종편들이 드라마 자체제작을 중단하게 되면서 예상 보다 드라마 제작 시장 규모가 커지지는 못했다. 또한 올해부터 지상파 자체제작 허용으 로, 중단기적으로 지상파 대비 높은 협상 우위를 갖기 어려워 보인다. 플랫폼사: 콘텐츠 수요 급증의 직접적인 수혜를 볼 수 있고, VOD ASP를 인상시킬 수 있 으나, 그보다 콘텐츠 소싱 비용 증가율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Netflix의 경우 매출액 대비 콘텐츠 소싱 비중은 21년까지 2% 이내에서 유지되었으나, 211년 4분기에 114%로 급증한 바 있다. 콘텐츠 계약은 콘텐츠 공급업자가 전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상 황으로, 공급업자는 언제라도 계약을 중단할 권리도 있다. 양질의 콘텐츠 공급업자의 협 상력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반면, 플랫폼사는 경쟁심화로 비용증가를 고객에게 전가 하기 어려운 상황이며, 실제로 Netflix는 211년 중반 요금인상을 시도했다가 가입자 이탈을 경험한 바 있다. 17
18 엔터테인먼트 방송산업 수익/ 용역 흐름도 3.7조원 광고수익 광고주 광고수익 Ad agency 광고주의 재화 국내 대 광고회사 (MS)* 21년 총 광고비: 8.조원 제일기획: 1.7% 이노션: 11.4% 시청자 수신료 HS애드: 6.4% 수익 SK M&C:.9% 대홍기획: 4.3% 2.7조원 KOBACO 민영 미디어렙 광고시간 광고수익 광고시간 광고수익 광고시간 광고수익 광고시간 광고수익 광고시간 서비스 거래 수신료 프로그램 플랫폼 사업자 지상파 사업자 수: 4개 KBS (1.4조),MBC (1.4조),SBS (.7조)등 매출액 3.6조 광고: 2.2조 수신료:.6조 CATV SO 사업자 수: 94개 CJ 헬로비전,Tbroad, CNM,현대HCN,CMB등 가입가구: 1,49만 / 수신료: 1.2조, 광고료:.1조 위성 Skylife 가입가구: 3만 수신료: 3,억 IPTV 사업자 수: 3개 KT, SKT, LG U+ 가입가구: 7만 수신료: 4,억 수신료 프로그램 광고 수익 PP 광고 시간 지상파 사업자 수: 4개 KBS (1.4조),MBC (1.4조),SBS (.7조) 등 매출액 3.6조 광고: 2.2조 수신료:.6조 방송채널 사용사업자 PP 사업자 수: 192개 MPP: CJ E&M,지상파 보유 PP,홈쇼핑 PP 광고: 1.조 (CJ E&M 약 3%,지상파 PP 3%) 수신료: 약.4조 (MSO 방송 수신료 중 2% 정부 권고) 종편 PP 종편 도입: Jtbc, TV조 선, Channel A, MBN 지상파 수준의 포지션 확보 가능 (low 채널, 의무 송신) 제작비 지원 컨텐츠 제작비 제작사 PPL 출연료 인적자원 엔터테인먼트사 SM, YG, JYP 광고수익 광고시간 DMB 지상파 DMB 사업자 수: 19개 위성 DMB 사업자 수: 1개 수신료: 1,억, 광고료 억.6조원 유료컨텐츠 판매수익 컨텐츠 컨텐츠 판매 수익 투자배급사 컨텐츠 제작비 지원 수익의 흐름 용역의 흐름 참고: 가입자수는 212년 6월 기준, 사업자별 수치는 21년 기준, 나머지는 211년 기준 자료: 삼성증권 정리 18
19 엔터테인먼트 방송산업 수익원별 매출 추이 및 전망 방송산업 수익원별 매출 비중 추이 및 전망 (십억원) (%) 12, 1, 8, 연평균 7% 광고 6, 4, 2, 수신료 프로그램판매 E 213E 214E 21E 광고수익 수신료수익 프로그램판매수익 기타 E 213E 214E 21E 참고: 기타에 홈쇼핑송출수수료, 협찬수익 등 포함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추정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추정 드라마 제작사 211년 기준 지상파와 케이블 합산 드라마 시장규모는 4,7억원이고, 212년은 약 6,7억원으로 증가한 것으로 예상한다. 연초 종편 진입으로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약,억원 증가한 1조를 예상했으나, 실제로 종편은 저조한 시청률로 연초 계획과는 달리 드라마 제작 편수와 제작 비용을 크게 줄였고, 현재는 JTBC를 제외하고 드라마를 편성하 고 있는 종편은 없는 상황이다. 대표적인 드라마 외주제작사는 IHQ, 팬엔터테인먼트, 삼화네트웍스, 초록뱀으로 211년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1%, 7%, 6%, 4%이며, 연간 2편에서 편까 드라마를 제작하 고 있다. 과거 드라마 외주제작사는 방송사로부터 4~%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제작을 시작하며, 나머지의 제작비는 협찬/ PPL, 수출, VOD, OST 등으로 충당하였는데, 보통 후자로 제작 비를 다 충당할 수 없어 결국 많은 제작사는 시장에서 퇴출되었다. 그러나 211년말 종편 진입으로 212년 드라마 제작 편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제작사들의 입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었다. 보통 지상파 한 채널당 연간 드라마 제작편수는 6~7편으로 과거 1년간 큰 변화가 없었는데, 올해 종편 (신규드라마 22편)과 CJ E&M (신규드라마 2편) 이 드라마 제작에 합류하면서 기존 지상파 방송사의 단위제작비가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하반기부터 종편들이 드라마 제작을 중단하고, 이와더불어 지상파들의 자체제작 움직임이 보이면서, 올해를 피크로 내년부터 드라마 제작사들의 입지가 크게 개선되기는 어려워 보 인다. 마지막으로 해외수출을 통한 수익은 제작사와 방송사가 :으로 배분하고 있어, 해외 수출단가 인상은 제작사의 수익구조를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요인인 반면 수출을 고려한 제 작이 보편화됨에 따라 편당 제작비 역시 빠르게 상승하는 추세로 콘텐츠 가치 상승으로 제 작사 가치 상승이 수반되기는 어려워 보인다. 19
20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외주제작 시장 규모 대표 제작사 시장점유율 현황 (211) (십억원) 8 7 IHQ 1% 팬엔터테인먼트 7% 종편 케이블 기타 73% 삼화네트웍스 6% 초록뱀 4% 2 지상파 E 자료: 팬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추정 참고: 매출액 기준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연간 드라마 총 제작 편수 (편수) (전년대비, %) 14 증가율 (우측) 12 종편 CJ E&M SBS 연간 드라마 편성 작품 수 구분 연간 편성 작품 수 부작 월화 2 수목 2 주말극장 2 주말특별기획 3 3* 아침 일일드라마 2 저녁 일일드라마 2 총 합계 19 참고: * 주말특별기획은 16~부작으로 평균적으로 3부작으로 추정 자료: SBS, 삼성증권 2 지상파 (1) E 213E (2) 자료: KOCCA, 각 사 드라마제작사 매출 구조 항목 수익원 제작비 대비 비중 배분비율 증가여력 방송제작비 지원 방송사 과거 총제작비의 4~%를 지원받았으나 이제 6~7%까지 지원 제작사 귀속 소 협찬/ PPL 광고주 제한없음 (통상 제작비의 1% 수준) 제작사 귀속 중 2차 방영권 유료방송 불포함 방송사 귀속 대 수출 수출액 : 배분 중 OST 제작사 귀속 중 자료: 초록뱀, 삼성증권 드라마 작품별 제작 원가 현황 구분 제작원가 회당 제작원가 부작 미니시리즈 4~1억 2~억 16~2 주말드라마 6~7억 1억 시트콤 8억 12 예능 2~6억 7천만원 자료: 삼성증권 드라마 작품당 원가 breakdown 구분 비중 (%) 감독 / 작가 3 배우 / 스텝 3 기타 제작비 4 자료: 삼성증권 2
21 엔터테인먼트 PP (Program Provider) PP 시장은 지상파와 종편, 그리고 케이블 PP로 구성되어 있고, 케이블PP는 대표적 MPP 인 CJ E&M, 지상파계열 PP와 기타케이블 PP로 구성되어 있다. 지상파: 총시장규모는 3.6조원으로, 광고수익이 2.2조원으로 61%를 차지, KBS의 시청 료수익이.6조원으로 16%를, 프로그램판매수익.3조원 8%를 차지한다. 케이블 PP: 홈쇼핑사업자 송출수수료를 제외한 총시장규모는 1.8조원으로, 광고, 수신료, 프로그램판매 수익이 각각 1조,.4조,.1조로 4%, 23%, 8%를 차지한다. 21년 기 준 매출액 기준 점유율은 지상파 67%, 케이블 PP 33%, 시청점유율은 지상파 1%, 케 이블 PP 49%이다. 최근 종편 진입으로, 올해 3분기 기준 지상파는 시청점유율 %대 를 유지하는 반면 케이블PP는 44%로 하락했다. 21년 말 기준 케이블 PP내 시청점 유율은 CJ E&M 2%, 지상파계열 PP 29%, 기타케이블 PP 46%였으나, 올해 3분기 기 준 CJ E&M 23%, 지상파계열 PP 29%, 기타케이블 PP 48%이다. PP 시장규모 추이 PP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 (21) (십억원) 4, 4, 3, 3, 지상파 케이블PP 33% 2, 2, 1, 1, 케이블PP 지상파 67% 참고: 기타매출 제외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PP 시청점유율 (1Q11~3Q12) (%) 유료방송내 PP 시청점유율 (1Q11~3Q12) (%) (%) 3 기타 케이블PP (우측) 지상파 계열 PP (좌측) 지상파 케이블 2 46 CJ E&M (좌측) Q 211 2Q 211 3Q 211 4Q 212 1Q 212 2Q 212 3Q Q 211 2Q 211 3Q 211 4Q 212 1Q 212 2Q 212 3Q 44 자료: CJ E&M, 삼성증권 자료: CJ E&M, 삼성증권 21
22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사 플랫폼 사업자 시장은 지상파와 유료방송으로 나뉘고, 홈쇼핑 송출수수료수익을 제외한 유 료방송 시장은 2.2조원으로 SO 1.조원 (M/S 68%), IPTV 4,억원 (M/S 18%), 위성 방송 3,억원 (M/S 14%)로 구성되어 있다. 유료방송 매출 구성: SO 매출은 수신료와 광고수익이 1.2조,.1조로 각각 79%, 7%를 차지하고 있고, 위성방송과 IPTV는 매출 대부분이 수신료 수익이다. 유료방송 가입자 M/S: 212년 상반기 기준 유료방송가입자 2천3백만명 중 SO과 IPTV, 위성방송의 가입자 점유율은 각각 66%, 19%, 1%이다. SO 가입자 M/S: 총 1천백만명 중 CJ헬로비전의 3만명으로 M/S 23%,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티브로드와 씨앤엠, 씨엠비, 현대HCN이 각각 31만, 27만, 13만명 으로 시장점유율 21%, 18%, 9%, 9%를 차지하고 있다. IPTV 가입자 M/S: 총 7만명 중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가입자는 각각 36만, 12만, 9만명으로 시장점유율은 각각 63%, 21%, 16%를 차지하고 있다. 전체 플랫폼사업자 시장점유율 (21) SO 수익원별 비중 현황 (21) 위성방송 14% 기타 14% IPTV 18% SO 68% 광고수익 7% 수신료수익 79%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유료방송 사업자별 가입자 breakdown 유료방송 사업자별 가입자기준 시장점유율 (1H12) (백만명) 위성방송 IPTV SO IPTV 19% 위성방송 1% SO 66% H12 참고: OTS가입자는 위성방송에 포함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참고: OTS가입자는 위성방송에 포함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22
23 엔터테인먼트 SO 사업자별 가입자 breakdown SO 사업자별 가입자기준 시장점유율 (1H12) (백만명) 기타 기타 2% 티브로드 21% 현대HCN 씨엠비 씨앤엠 현대HCN 9% 6 CJ헬로비전 4 2 티브로드 H12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씨엠비 9%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씨앤엠 18% CJ헬로비전 23% IPTV 사업자별 가입자 breakdown IPTV 사업자별 가입자기준 시장점유율 (1H12) (백만명) 6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16% 4 SK텔레콤 3 2 KT SK텔레콤 21% KT 63% H12 참고: KT에 OTS가입자 포함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참고: KT에 OTS가입자 포함 자료: KCTA, 각 사, 삼성증권 23
24 엔터테인먼트 방송산업 매출 추이 및 전망 (십억원) E 213E 214E 21E 211~21E 증가율 (CAGR, %) 수익원별 매출 전체 8,44 7,8 6,971 7,719 8,673 9,139 9,98 1,734 11,271 광고수익 3,366 3,21 2,814 3,311 3,734 3,8 3,746 4,214 4,341 수신료수익 2,227 2,392 2,18 2,37 2,68 2,819 2,97 2,96 3,21 프로그램판매수익 ,297 1,366 1,78 홈쇼핑송출수수료수익 협찬수익 기타 1, ,6 수익원별 매출증가율 (전년대비, %) 전체 8. (16.3) (1.) 광고수익 2.4 (4.) (12.) (4.) 수신료수익 프로그램판매수익 33.7 (2.9) 홈쇼핑송출수수료수익 협찬수익 (3.4) 기타 9.3 (72.1) (1.9) 수익원별 매출 breakdown (%) 광고수익 수신료수익 프로그램판매수익 홈쇼핑송출수수료수익 협찬수익 기타 사업자별 매출 전체 (A+B) 8,44 7,8 6,971 7,76 8,661 지상파 방송 (A) 3,89 3,414 3,269 3,639 3,931 지상파 3,882 3,397 3,26 3,624 3,91 지상파DMB 유료방송서비스 (B) 4,64 3,666 3,71 4,67 4,729 종합유선방송(SO) 1,82 1,68 1,8 1,921 2,117 중계유선방송(RO) 일반위성방송 위성DMB 방송채널사용사업(PP) 2,48 1,1 1,397 1,687 2,143 사업자별 매출 breakdown (%) 지상파 방송 (A) 지상파 지상파DMB 유료방송서비스 (B) 종합유선방송(SO) 중계유선방송(RO) 일반위성방송 위성DMB 참고: PP의 홈쇼핑 방송 매출액 제외하고 재구성, 기타 매출은 28년부터 기준 변경 (SO 통신수익 제외)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삼성증권 추정 24
25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3. 음악 밸류체인 음악 밸류체인은 저작자/ 실연자, 음원제작사 (연예기획사), 음원유통사, 플랫폼사 (멜론, 벅스 등)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음악시장규모는 21년 기준 179억달러 (약 2,억원) 로, 음원이 4%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3대 음악제작사는 SM, YG, JYP이며, 유통/서 비스 대표업체는 로엔 (멜론)과 CJ E&M (엠넷미디어)이 있다. 수직계열화 시 시너지와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 최근 KT뮤직은 3대 음악제작사가 공동 설립한 유통사 KMP홀딩스를 인수했다. 내년부터 1) 디지털 음원 가격 인상, 2) 권리자 수익 배분율 상승이 이루어지는데 음원가 격인상은 밸류체인상의 모든 사업자에게 긍정적이다. 그러나 수익배분율 변화로 사업자간 명암은 차이가 있다. Winners: 디지털 음원가격 인상과 수익배분율이 상승으로 최종 수혜자는 기획/제작사이 다. 플랫폼사의 최종소비자가 결정 수준에 따라 유동적이겠으나, 제작사는 스트리밍은 26~68%, 다운로드는 32~83%의 매출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추후에도 지속적 으로 가격과 배분율이 기획/ 제작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Losers: 음원 가격이 지속적으로 인상되기 때문에 소비자가 가장 불리하다. 1곡 다운 로드의 가격이 올해 9,원에서 216년 22,원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한다. 스트리 밍의 경우는 종량제가 도입되며, 홀드백 신설로 역시 가격인상 효과가 있다. 그러나 이 는 '비정상적으로 낮게' 책정된 한국의 음원 가격이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보여진다. Neutral: 플랫폼사는 음원 가격 인상의 수혜를 받지만, 동시에 권리자에게 수익배분율을 높여 주어야 해, 상품에 따라 내년 매출은 2~6% 증가하나, 이익은 1%~2% 증가 할 전망이다. 그럼에도 neutral로 보는 이유는 추후에도 수익배분율이 권리자들에게 유 리하도록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플랫폼사 배분율은 아이튠스의 경우 3%, 우리나라는 4%로 비록 올해 46%보다 하락하나 아직 아이튠스보다 1%pts 높다. 음악 밸류체인 콘텐츠제작사 콘텐츠 유통사 플랫폼 사업자 연예 기획 엔터테인먼트사 음반, 음원 유통사 음반매장,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통신업체 사업개요 사업자 수 진입장벽 >1, 매우 낮음 >1 높음 >4 낮음 수요자금 낮음 낮음 낮음 Pricing power 보통 낮음 높음 종목 CJ E&M SM YG 로엔 JYP 예당 키이스트 네오위즈인터넷 KT뮤직 CJ E&M 로엔 KT뮤직 네오위즈인터넷 소리바다 CJ E&M SK텔레콤 (멜론네이트) LG유플러스 (뮤직온) KT (올레뮤직) 로엔 KT뮤직 네오위즈인터넷 소리바다 자료: 삼성증권 정리 2
26 엔터테인먼트 인터넷 음악 서비스 산업 value chain 대기업군 전문제작사군 유통/사이트군 사업자 SKT KT CJ그룹 SM JYP YG 네오위즈 인터넷 소리바다 네이버 다음 직배사 POC 플 랫 폼 멜론 네이트 싸이월드 TU미디어 B TV 올레뮤직 올레TV 엠넷닷컴 Mnet tvn 지니 벅스 소리바다 네이버 뮤직 다음뮤직 유통 로엔 KT뮤직 CJ E&M KT뮤직 (KMP홀딩스) 네오위즈 인터넷 CJ E&M 다이렉트 미디어 소니뮤직 워너뮤직 유니버셜 기획/ 제작 로엔 CJ E&M SM JYP 제 이 튠 빅 히 트 YG 비타민 자료: 음악 산업백서 (211), 삼성증권 우리나라 음악시장 규모 (백만달러) 음반 음원 자료: IFPI (211), 음악산업백서 (211) 26
27 엔터테인먼트 수익배분 현황 (현재) 권리자 플랫폼사 소비자 9% 저작자 (작곡, 작사자) 32% 8% 46% 1% 음원 제작자 제작비, 수익배분 음원 유통권 음원 유통사 (B2B) 수익배분 사용승인 플랫폼사 (B2C) 이용료 음악서비스 음악 소비자 실연자 (가수, 연주자) % SM, YG, JYP, 네오위즈, 로엔, 엠넷, KT뮤직 네오위즈, 로엔, 엠넷, KT뮤직, SM, 외국직배사 (소니, 유니버설) 벅스, 멜론, 엠넷, 소리바다, KT뮤직, 싸이월드, 이동통신사 자료: 네오위즈인터넷, 로엔, 삼성증권 정리 수익배분 현황 (213년부터) 권리자 플랫폼사 소비자 1% 저작자 (작곡, 작사자) 3% 9% 4% 1% 음원 제작자 제작비, 수익배분 음원 유통권 음원 유통사 (B2B) 수익배분 사용승인 플랫폼사 (B2C) 이용료 음악서비스 음악 소비자 실연자 (가수, 연주자) 6% SM, YG, JYP, 네오위즈, 로엔, 엠넷, KT뮤직 네오위즈, 로엔, 엠넷, KT뮤직, SM, 외국직배사 (소니, 유니버설) 벅스, 멜론, 엠넷, 소리바다, KT뮤직, 싸이월드, 이동통신사 자료: 네오위즈인터넷, 로엔, 삼성증권 정리 27
28 엔터테인먼트 제작/ 기획자 21년 기준 음악 제작시장 규모는 4,24억원으로, 1) 매니지먼트 수익 3,3억원, 2) 음반/음원 제작수익 8억원, 3) 녹음시설 운영수익 36억원으로 구분된다. 국내 음반기 준 시장점유율은 에스엠, 와이지, JYP엔터테인먼트, 로엔이 각각 3%, 9%, 4%, 4%를 차 지하고, 디지털 기준은 와이지가 13%, 에스엠과 로엔은 각각 4% 수준이다. 음악 제작시장 규모 음반기준 시장점유율 현황 (211) 디지털음원기준 시장점유율 현황 (211) (%) 4 4 기타 기타 31% 에스엠 3% 와이지 13% 매니지 먼트 음반, 음원 로엔 4% JYP 4% 키이스 트 4% 자료: 음악산업백서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자료: 각 사, 삼성증권 큐브 % 씨제스 6% 에프엔 씨 7% 와이지 9% 기타 47% 로엔 4% 스타쉽 4% TS 4% 코어 % 에스엠 4% imbc 11% 큐브 8% 음원 유통사 21년 기준 음악 유통시장 규모는 7,1억원으로 1) 온라인 음악유통업 (6,22억원)과 2)음반 복제/배급업 (92억원)으로 구분된다. 디지털 음원 유통시장에서 로엔, CJ E&M, KMP 홀딩스 3사의 시장점유율이 8% 이상을 차지한다. 디지털 음원 유통 시장점유율 비교 음원유통업체 영업이익률 비교 (211년) (%) (%) SM 기타 KMP 홀딩스 CJ E&M () 2 로엔 (1) 로엔 네오위즈인터넷 소리바다 KT뮤직 CJ E&M* 참고: 가온지수 기준 자료: 가온차트 참고: * CJ E&M은 음악부문 자료: 각 사 28
29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사 21년 기준 음악 플랫폼사 시장규모는 온/ 오프라인, 도/소매업을 모두 합친 1,3억원 수준이다. 212년 3분기 UV기준 시장점유율은 멜론 (로엔) %, 엠넷 (CJ E&M) 18%,, 벅스 13%, 올레뮤직 9%, 소리바다가 %이다. 온라인 음원판매 시장점유율 비교 순방문자 추이 비교 (UV 기준) 올레뮤직 9% 소리바다 % (백만명) 7 6 벅스 13% 멜론 % 엠넷 18% 멜론 소리바다 벅스 엠넷 올레뮤직 참고: * 212년 9월까지 누적 UV기준 자료: 로엔 자료: 코리안클릭 213년부터 음원가격 인상과 권리자 수익 배분율 상승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6월 213년부터 음원종량제 시행할 것임을 발표했다. 골자는 1) 홀드백 권한 신설로 실질 음원 가치 상승, 2) 스트리밍은 종량제와 정액제 병행 (종량제 소비자가 12원 예상), 3)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최대할인율 7%로 축소 (vs 기존 할인율 9%), 4) 수익배분율은 권리자 상승, 플랫폼사 축소, ) 권리자가 받을 곡당 단가 만 명시해 현재 최종소비자가는 유동적이며, 플랫폼사가 3~4% 마진을 추가해 최종 소 비자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사의 최종소비자가 결정 수준과 홀드백 영향에 따라 유동적이겠으나, 가격인상과 이 익 배분율 확대로 제작사는 스트리밍의 경우 26~68%, 다운로드의 경우 32~83%의 매출 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212년 상반기 기준 에스엠과 와이지의 국내 음원 매출 비 중은 각각 4%, 1% 수준이며, 디지털 음원 영업이익률은 4%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음 원매출 % 증가 가정 시 내년 에스엠과 와이지의 영업이익을 최소 4%, 1% 이상 증가 시키는 효과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익배분율 축소로 플랫폼사는 스트리밍과 개별다 운로드의 경우 매출이 약 3%가량 하락할 전망이고, 묶음다운로드의 경우 4% 증가하는 효과로 현 시점에서는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홀드백 권한 신설: 신곡은 일정기간 무제한 스트리밍과 묶음 다운로드 상품에서 제외 가 능하며, 종량제 스트리밍과 단품 다운로드만 판매 가능해 실질 음원 가치 상승하는 효과 를 가져온다. 스트리밍: 현재는 정액제만 있으나 내년부터는 종량제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무제한 스트리밍의 월정액 가격은 3,원이나 향후 이용하는 플랫폼에 따라 가격을 차등화해 PC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 통합 이용시 가격 상승 예상된다. 종량제의 경우 권리자 곡당 공급단가 7.2원은 확정된 반면 소비자가는 12원 정도로 예상된다.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최대할인율 7%로 축소 (vs 기 존 할인율 9%)해 다량 다운로드 곡당 가격은 6원에서 1원으로 상승한다. 개별 다 운로드의 경우 곡당 6원으로 1곡 다운로드 시 정가는 9,원이나, 현재는 9% 할인된 9,원에 제공되며, 이 가격은 22,원으로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213년 1,7원, 214년 18,원, 21년 2,2원, 216년 22,원까지 단계적으로 가 격 인상이 인상될 전망이다. 29
30 엔터테인먼트 수익배분율은 권리자 상승, 플랫폼사 축소: 권리자의 스트리밍 배분율은 42.% 6%, 다운로드 배분율은 4% 6%로 상승되고, 플랫폼사의 스트리밍 배분율은 7.% 4%, 다운로드 배분율은 46% 4%로 축소된다. 스트리밍 (월정액제) 수익배분 비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가입자당 가격, 원) 소비자가 3, * 3, 권리자 1,8~2,4 1,27 41~88 저작권자 3~4 1 1~167 실연자 18~ ~22 제작자 1,32~1,76 1, 26~68 플랫폼사 ** 6~1,2 1,72-6%~-3%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1...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17.) 참고: * 플랫폼에 따라 차별화, ** 향후 월정액 스트리밍 3,원 유지 가정 시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스트리밍 (종량제) 수익배분 비교 승인안 현행규정 (곡당 가격, 원) 소비자가 12. n/a 권리자 7.2 저작권자 1.2 실연자.72 제작자.28 플랫폼사 4.8 (배분율, %) 소비자가 1. 권리자 6. 저작권자 1. 실연자 6. 제작자 44. 플랫폼사 4. 참고: 현재 스트리밍 종량제 없음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묶음다운로드 (1곡 이상) 수익배분 비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곡당 가격, 원)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9 1 제작자 플랫폼사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6.)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3
31 엔터테인먼트 개별다운로드 수익배분 비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곡당 가격, 원) 소비자가 6 6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27)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4.. (1.)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음원종량제 승인안 정리 저작자 다운로드 실연자 스트리밍 제작자 다운로드 스트리밍 전 후* 개별 다운로드: 곡당 6원, 곡당 4원 또는 매출액의 9%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1원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42원 또는 매출액의 8.2% - 12곡 초과: 가입자당 9원 또는 매출액의 1% 가입자당 월 1원 또는 매출액의 % 종량제: 회당 1.2원 정액제: 가입자당 3원~4원 또는 매출액의 1% 개별 다운로드: 곡당 2원 또는 매출액의 %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22원 또는 매출액의 4.% - 12곡 초과: 가입자당 4원 또는 매출액의 % 곡당 36원,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9원 가입자당 월 7원 또는 매출액의 2.% 종량제: 회당.72원 정액제: 가입자당 18원~24원 또는 매출액의 6% 개별 다운로드: 곡당 2원 또는 매출액의 4%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2,원 또는 매출액의 4% - 12곡 초과: 가입자당 4,원 또는 매출액의 4% 곡당 264원,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66원 가입자당 월 1,원 또는 매출액의 3% 종량제: 회당.28원 정액제: 가입자당 1,32원~1,76원 또는 매출액의 44% 참고: * 최종 승인안에는 모든 단체와 상품에 홀드백이 적용됨 수익배분안 비교 (전/후)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구분 (%) 스트리밍 (월정액) 묶음다운로드 개별다운로드 전 후 전 후 전 후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합계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정리 31
32 엔터테인먼트 음원 서비스 사업자 이용 요금 비교 (원) 현행 가격 향후 (예상) 4곡 다운로드 & 무제한스트리밍 7, 1곡 다운로드 & 무제한스트리밍 11, 4곡 다운로드, 7, 1곡 다운로드 9, 22,까지 단계적으로 인상 무제한 스트리밍 3, 3, 참고: 로엔, 네오위즈인터넷, 소리바다, 엠넷, 올레뮤직 모두 현행 가격 동일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211년 총 결산 디지털 종합 순위 순위 엔터테인먼트사 점유율 (%) 1 YG 엔터테인먼트 i mbc CUBE 엔터테인먼트 CORE 콘텐츠 미디어 4.6 SM 엔터테인먼트 4.4 참고: 상위 1위 기준, 순위 집계=스트리밍+다운로드+BGM판매량+모바일 판매량 자료: 가온차트 수익배분안 비교 (아이튠스/ 우리나라) 아이튠스 우리나라 (전) 우리나라 (후) 플랫폼사 권리자 참고: 다운로드 서비스 기준 자료: 음악 산업백서 (211), 삼성증권 정리 32
33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4. 영화 밸류체인 영화 밸류체인은 제작사, 투자/배급사, 플랫폼사 (상영관)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 영화관객 수는 연간 1.억~1.6억명 수준이나, 올해는 1.8억명 이상이 예상된다. 211년 기준 영화 시장규모는 약 1.2조원으로 플랫폼사가,4억원, 배급사 시장규모는 약 7,억원으로 추정된다. 드라마나 음악 밸류체인과는 달리 영화는 1) 밸류체인내에서 수익배분율 변화 가능성이 낮고, 2) 무엇보다 개별 영화의 흥행 여부에 따라 이익규모 변동성이 심해 단순히 밸류체 인상의 유/불리를 따지기는 어렵다. 1) 영화 손실여부와 상관없이 배급사가 안정적으로 배급수수료를 배분받고, 2) 영화투자사 에 수익을 배분하기 전에 총제작비를 먼저 공제하기 때문에, 영화별 BEP 여부에 따라 투 자사의 이익이 크게 달라진다. 따라서 밸류체인상의 최종 수혜자는 안정적인 배급수수료가 보장되는 배급사로 보일 수 있으나, 한국 영화의 경우 배급을 위해서는 투자가 선결되어야 하기 때문에, 영화 BEP 여부에 따라 배급사 역시 이익 규모가 크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 관객수가 견조하게 유지되는 환경하에서 최종 수혜자는 플랫폼사로 판단된다. 개별 제작/ 배급사는 흥행여부에 따라 적자, 흑자 여부가 달라지나, 플랫폼사는 개별 영화의 흥행유무 에 상관없이 다양한 라인업으로 관객수 증가의 업사이드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영화 밸류체인 콘텐츠제작사 콘텐츠 유통사 플랫폼 사업자 영화제작사 영화투자배급사 영화관 사업자 수 > 1, < 1 > 1 진입장벽 낮음 높음 매우 높음 수요자금 높음 높음 높음 Pricing power 낮음 높음 낮음 종목 CJ E&M 미디어플렉스 수필름 명필름 CJ E&M 롯데쇼핑 (롯데엔터테인먼트) 미디어플렉스 NEW 싸이더스 CJ CGV 롯데쇼핑 (롯데시네마) 제이콘텐트리 (메가박스) 자료: 삼성증권 정리 33
34 엔터테인먼트 영화 수익배분구조 % (서울지역개봉외국영화의경우4%) 영화관람객 영화진흥위원회 3% (24원) 8,원 (주말 9,원) % (서울지역개봉외국영화의 경우6%) 수수료 1% 공제 (외국영화는 8~12%; 28원~42원 공제) 영화 플랫폼사 (CJ CGV) 4,원 영화 배급사 (CJ E&M) 4원 (-) 총 제작비용= 제작비+프린트/광고비 (-) 이자/제작총괄비용 = 총제작비용의 4~% 영화수익 6% 4% 영화투자사 영화제작사 영화투자사 (Main) 영화투자사 (기타) 참고: 편의상 영화진흥위원회에 지급하는 3% (24원) 배제하고 분석 자료: 삼성증권 정리 한국 영화 시장 개괄 국내 영화 시장은 22년부터 26년까지 멀티플렉스 확장과 함께 관객수가 급격한 증 가하다, 27년부터는 1.억 ~ 1.6억명으로 flat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6년 32개 에 달했던 국내 사이트 수는 개별 소규모 극장들이 퇴출되고, CJ CGV, 롯네시네마, 메가박 스 3강 체제로 자리잡으면서 현재 292개로 감소했으며, 스크린수는 약 2,개다.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비교시, 관객과 매출액 기준 시장점유율은 %를 기준으로 외국영화 가 상단에, 한국영화가 하단에 위치하며 전반적으로는 외국영화의 우위가 지속되고 있다. 다만 개봉편수 기준 시장점유율에서는 외국영화가 7%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높다. 국내 총 관람객 수 추이 국내 총 영화 사이트 수 추이 국내 총 영화 스크린 수 추이 (백만명) (전년대비, %) 18 2 증가율 (우측) () 11 관람객 수 (좌측) 1 (1) (개) (전년대비, %) 33 증가율 (우측) (2) 28 사이트 수 (좌측) (6) (1) (개) (전년대비, %) 2,2 3 증가율 (우측) 2, 2 1, ,6 1 1,4 1,2 1, 스크린 수 (좌측) () 8 (1) 자료: CJ CGV 자료: CJ CGV 자료: CJ CGV 34
35 엔터테인먼트 국내 총 관람객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백만명) (전년대비, %) 외국영화 한국영화 증가율 (우측) (2) (4) (6) 국내 총 영화 매출액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십억원) (전년대비, %) 1,4 증가율 (우측) 14 1,2 1, 외국영화 한국영화 (2) 국내 총 영화 개봉편수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십억원) (전년대비, %) 증가율 (우측) 외국영화 한국영화 () (1)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국내 관람객기준 시장점유율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 6 국내 매출액기준 시장점유율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 6 국내 개봉편수기준 시장점유율 추이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 8 외국영화 외국영화 7 외국영화 한국영화 한국영화 3 한국영화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제작사 국내 영화 제작 시장 규모를 정확히 파악하기 힘드나, 영화진흥위원회는 211년말 제작규 모를 앞으로 3년간 4,억대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영화수익은 배급사 수익에 서 유통비, 총제작비용, 이자/ 제작총괄비용을 제외한 수익이며, 영화제작사는 통상적으로 영화수익의 4%를 배분 받는다. 진입 장벽이 낮아 영화제작사수는 1,개가 넘는 것으 로 파악된다. 배급사 국내 영화 배급 시장 규모는 약 7,억원으로 추정된다. 211년 시장점유율은 CJ그룹의 CJ E&M, 롯데쇼핑의 롯데엔터테인먼트, 넥스트엔터테인먼트 (NEW), 쇼박스미디어플렉 스가 각각 33%, 1%, 9%, 8%를 차지했다. 외국계열 배급사의 경우 소니픽쳐스, 이십세기 폭스,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설픽쳐스가 각각 9%, 8%, %, 2%를 차지했다. 3
36 엔터테인먼트 국내 한국배급사별 관객점유율 국내 외국배급사별 관객점유율 국내 배급사별 관객점유율 (211) (%) (%) CJ E&M 이십세기폭스 소니픽쳐스 유니버셜픽쳐스 2% 워너브라더스 % 기타 11% CJ E&M 33% 미디어플렉스 롯데엔터테인먼트 NEW 워너브라더스 유니버설픽쳐스 이십세기폭스 8% 소니픽쳐스 9% 미디어플렉스 8% NEW 9% 롯데엔터테인먼트 1% 참고: 공식통계기준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참고: 공식통계기준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참고: 공식통계기준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플랫폼사 (상영관) 211년 기준 영화 플랫폼사의 시장규모는,4억원으로 추정된다. 플랫폼 사업자는 입 장권 수익 중 한국영화는 %, 외국영화는 4%를 가져가는 수익구조를 갖고 있다. 211 년 기준 국내 전국 관람객 매출액은 1조 2,322억원, 전체 29개의 상영작 중 186개가 한 국영화였다. 한국영화와 외국영화의 매출액은 각각 4,3억원, 8,억원이고, 플랫폼사 각각 %와 4%를 가져오게 되면 각각 2,2억원, 3,2억원으로 플랫폼사의 시장규모,4억원으로 추산된다. 국내 3대 플랫폼 사업자는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로 각 각 사이트수 기준 시장점유율 29%, 11%, 9%, 스크린수 기준 시장점유율은 34%, 2%, 19%이다. 국내 사이트수 기준 플랫폼별 시장점유율 (211) 국내 스크린수 기준 플랫폼별 시장점유율 (211) CJ CGV 29% 기타 22% CJ CGV 34% 기타 1% 롯데시네마 11% 메가박스 19% 메가박스 9% 롯데시네마 2% 자료: 각 사 자료: 각 사 36
37 엔터테인먼트 영화 BEP 분석 영화는 이익과 손실시의 수익배분구조 시나리오는 크게 다르다. 손실 여부와 상관없이 배 급사는 배급수수료를 배분받고, 영화수익을 배분하기 전에 총제작비를 먼저 공제하기 때문 이다. 영화 이익 발생 시, 평균 입장금액을 1,원으로 가정하면, 플랫폼사는 원을 가져가 고 배급사는 나머지 원을 가져간다. 배급사에게 돌아가는 배급수수료 원을 제외하면 4원이 남게되고, 다시 총 제작비 3원을 공제하면 (매출액 대비 제작비율 가정 3%) 1원이 순이익으로 남는다. 배급사는 영화 이익과 손실 여부에 상관없이 배급수수료 원을 인식하고, 1원의 순이익에서 투자사와 제작사에게는 각각 6%와 4%로 수익배분 을 하여 각각 6원과 4원의 이익을 가져가는 구조이다. 투자사와 제작사 평균 지분율 3% 가정시, 개별 투자사와 제작사는 최종수익 18원과 12원을 인식한다. 영화 손실 시, 다시 평균 입장금액을 1,원으로 가정, 플랫폼사는 원을 가져가고 배 급사는 나머지 원을 가져간다. 배급사에게 돌아가는 배급수수료 원을 제외하면 4 원이 남게되고, 이번 경우 총 제작비 원을 가정하면 1원이 순손실이 남는다. 배급사 는 영화 이익과 손실 여부에 상관없이 배급수수료 원을 인식하고, 1원의 순손실은 투 자사가 모든 책임을 부담해 지분율 (3%가정)만큼 3원의 최종 손실을 가져간다. 영화 손실 경우 제작사에게는 추가부담은 없다. 이를 토대로 투자/배급사 기준 영화별 BEP 달성이 가능한 최소 관람객 수를 추정하면 약 2만명으로 추산된다. 한국영화의 경우 영화 배급 시 투자가 선결되어야 한다. 평균 입장 금액 8,원에서 VAT와 영화진흥위원회에 납부하는 3%를 제외하면 6,4원이 남는데, 여기서 배급사가 %, 즉 편당 3,2원의 수익을 가져온다. 편당 7억원을 투자한다면 영화 한편당 최소 22만명의 관객 동원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는 매출총이익 기준이며, 판관비 감안시 약 2만명의 관객 동원이 있어야 적어도 영화 한편당 BEP 수준이 가능하 다. 영화 이익 발생 시 수익배분 구조 사업자 수익배분 (원) 배급사 투자사 18 제작사 12 투자 + 배급 같이 할 경우 68 투자 + 배급 + 제작 같이 할 경우 8 참고: 영화 입장금액 1,원 가정시, 투자와 배급 지분율 3% 가정시 자료: CJ E&M 영화 손실 발생 시 수익배분 구조 사업자 수익배분 (원) 배급사 투자사 (3) 제작사 투자 + 배급 같이 할 경우 2 투자 + 배급 + 제작 같이 할 경우 2 참고: 영화 입장금액 1,원 가정시, 투자와 배급 지분율 3% 가정시 자료: CJ E&M 영화 편당 BEP달성 시나리오 (십억원) 참고 총 투자금액 1 총 매출액 1 영화수 (편) 1 연평균 기준 영화 편당 매출액 7 티켓당 매출액 (원) 6,4 영화 평균 입장 금액 (8,원)- VAT-영화진흥위원회 3% 티켓당 배급사 수익 (원) 3,2 티켓 매출액*% 관객수 (백만명) 2.2 매출총이익 기준 자료: CJ E&M 관람객 2만명 동원 영화 추이 (편) (%) 18 전체 개봉영화 대비 비중 (우측). 16 영화 편수 (좌측)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37
38 엔터테인먼트 목차 1. 콘텐츠 수요증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 p3 2. 드라마 밸류체인 p16 3. 음악 밸류체인 p2 4. 영화 밸류체인 p33. 해외사례 p38 6. SBS콘텐츠허브 p41 7. CJ CGV p6 8. 에스엠 p74 9. 와이지엔터테인먼트 p12. 해외사례 일본 Avex - 아티스트 인기에 따른 버블의 형성과 붕괴 과정 Avex는 수입 레코드 도매회사로 시작하여 현재 1위의 엔터테인먼트 기획 및 제작사로 발 돋움 하였다. 처음에는 199년대 Komuro Tetsuya의 인기와 댄스음악의 유행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2년대 들어 Hamasaki Ayumi의 높은 인기와 발매된 3개의 음 반이 연속해서 성공을 거두며 FY21년 124억엔의 사상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하였다. 2년대 초반 Avex의 주가는 P/E 8배까지 치솟았으며, 이는 당시 Market P/E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22년부터 해적판과 불법 음원 다운로드의 증가로 경영환경이 악화되었으며, 동 시에 밀리언셀러 앨범을 만들어 내는 데에도 실패하면서 Avex의 이익은 2년까지도 하락세를 나타내었다. 다행히 26년에 1) Koda Miki를 비롯한 인기 아티스트의 등장, 2) 휴대폰 링톤 멜로디(ring-tone melody) 서비스 확산, 그리고 3) 지속적인 회사내 구조조 정으로 이익은 회복세를 나타내었다. 이후에도 음악사업부는 지속적인 음반 발매로 견조한 수익을 이어갔으나, 영상사업부문의 부진으로 이익은 정체된 수준에 머물렀다. 이후 밸류 에이션 프리미엄은 점차 축소되면서 현재는 시장대비 3%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Avex는 24년부터 한국에서 일본 음악앨범 판매를 시작하였으며 에스엠 재팬, YGEX Entertainment의 한국가수들과 계약하며 일본 내 한류의 대표 선두자가 되었다. 또 한 일본 소프트뱅크와 공동으로 스마트폰용 음악 동영상 정액서비스를 시작하며 사업 포트 폴리오 다각화에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음반시장의 위축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전략을 펼치는 점은 긍정적이나, 시 장 및 콘텐츠 업체 대비 프리미엄 구간으로 진입하기는 쉽지 않은 듯하다. 이는 1) 일본 음반시장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고, 2) 주요 아티스트들의 미래 인기까지 측정하기는 매 우 어려운 일이며, 3) 주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핵심인력의 변동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Avex 역시 24년, 창업자 마츠우라 마사토와 사장의 대립으로 인해, 창 업자 및 Hamasaki Ayumi가 동반 퇴사를 하며 주가가 폭락한 사례가 있다. Avex P/E 추이 Avex 시장대비 P/E 프리미엄 Avex 순이익 및 순이익 증가율 추이 (배) (%) %까지 상승 (십억엔) (전년대비, %) (1) (2) 순이익 (좌측) 증가율 (우측) (1) (2) (3) 자료: Datastream 자료: Datastream 자료: Bloomberg 38
39 엔터테인먼트 Netflix vs Hulu - 플랫폼 사업자는 콘텐츠 소싱 비용 증가에서 자유롭지 못해 Netfilx는 1997년 우편을 통한 DVD 대여업체로 시작하여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사 업을 확대, 212년 2분기말 기준 3천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 DVD 업체이다. 1)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 2) 저렴한 월 정액 요금 ($7.99), 그리고 3) 주요 미디어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한 막강한 콘텐츠 라이브러리 (TV에피소드 23,편, 영화 8,2편)를 강점으로 Netflix는 22년에서 211년까지 연간 3~6%대의 놀라운 가입자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Netfilx의 주가도 211년 중반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였으나, 이후 하락세를 나타 내고 있다. 그 원인은 1) 미국 내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 심화 (Hulu, Amazon 등) 2) 기 대 이하의 해외 비즈니스 전개속도 3) 대체 상품의 스트리밍 서비스 제공 (Cable+VODs) 4) 콘텐츠 확보비용의 증가 등이다. 특히 콘텐츠 확보비용은 최근 들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동 비용은 21년까 지 매출액의 2% 이내에서 유지되었으나, 211년 4분기에는 114%로 급증하면서 수익성 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최근 콘텐츠 계약은 콘텐츠 공급업자가 전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상황으로, 공급업자는 언제라도 계약을 중단할 권리도 있다. 양질의 콘텐츠 공급업자의 협 상력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는 반면, Netfilx는 경쟁심화로 비용증가를 고객에게 전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실제로 동사는 211년 중반 요금인상을 시도했다가 가입자 이탈을 경험 한 바 있다. 경쟁사 Hulu는 NBC, Fox, Disney사의 JV로 설립되어 방송사와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 어 콘텐츠를 확보하는데 상대적으로 우월한 강점이 있다. 또한 스트리밍 서비스 내 광고가 없음을 마케팅 전략으로 내세운 Netfilx와는 달리, Hulu는 광고 기반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요금 경쟁에서도 자유로운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Hulu 또 한 경영환경 악화로 211년 매각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였으며, 현재는 회사 정상화에 주 력하고 있다. 결국 편리함과 가격경쟁력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놀라운 속도로 수요를 창출해 왔던 플랫폼 사업자들은 이제 수요보다 비용 (콘텐츠 저작권료)이 더욱 빠르게 커지는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자체 콘텐츠 제작 등 돌파구를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큰 흐름을 바꾸기는 쉽 지 않아 보인다. Netflix 주가 추이 Netflix P/E 추이 Netflix 영업이익 및 영업이익 증가율 추이 (USD) (배) (백만달러) () (1) 영업이익 (좌측) 증가율 (우측) (전년대비, %) 7, 6,, 4, 3, 2, 1, (1,) 자료: Bloomberg 자료: Datastream 자료: Bloomberg 39
40 엔터테인먼트 Time Warner - 미디어사업의 다각화된 비즈니스 모델 미국 콘텐츠 산업은 6대 대표 미디어 그룹인 CBS, Disney, Viacom, New Corporation, Time Warner, NBC Universal로 구성되어 전체 미국 미디어 산업의 9% 이상을 차지하 고 있다. 이중 Time Warner는 크게 1) TV방송 (Turner Broadcasting, HBO 등), 2) 영 화 (Warner Brothers, New Line Cinema), 그리고 3) 출판 (Time)사업을 영위하고 있 는 대표적인 종합미디어 사업자이다. 방송 부문은 터너(Turner Broadcasting System) 의 소유 아래에 있는 다양한 케이블 채 널들을 전세계적에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채널로는 TBS, TNT, CNN등의 베이직 채널 들이 있고, 유료방송 HBO를 보유하고 있다. 영화 사업은 자회사인 워너브라더스 (Warner Brothers)를 통하여 제작 및 유통을 담당하고, 동사는 관련된 모든 판권을 소유하고 있다. 출판 사업은 211년 기준 미국 21개, 전세계적으로는 약 7여개의 잡지를 판매하고 있다. 26년부터 시작된 콘텐츠 수요 증가로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하기 시작했고, 29 년 기준 동사는 약 18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독일과 일본, 남미를 거점으로 각 국가의 언어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현지 파트너와 JV를 형성하여 글로벌 콘 텐츠 수요에 보다 빠르게 대응했다. 특히 우월한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대표 적으로 HBO의 "Sopranos" (미국 마피아 이야기) 또는 "Sex and the City"는 공중파와 달 리 미국 방송법에 구애받지 않고 케이블 방송의 자유로운 면모를 강조, 보다 획기적인 프 로그램을 구성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Time Warner는 1) 콘텐츠 경쟁력, 2) 다양한 미디어사업부간의 시너지로 글로벌 시장점 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영향력 있는 미디어 사업자 발돋움하게 되었다. 타임워너 매출 breakdown 추이 타임워너 방송 매출 증가율 타임워너 해외 수출 비중 추이 (십억달러) 방송 네트워크 출판 음악 영화 AOL 케이블 211 (전년대비, %) (%) (전년대비, %) 3 증가율 (우측) 해외수출비중 (좌측) (1) (2) 자료: 타임워너, Bloomberg 자료: Datastream, Bloomberg 자료: Datastream, Bloomberg 4
41 Company Update SBS콘텐츠허브 (4614) 매력적 사업구조와 매력적 밸류에이션 WHAT S THE STORY? Event: 디지털전환, 스마트디바이스 보편화, 한류 등으로 콘텐츠 수요 가속화되고 있음 Impact: 1) 콘텐츠 수요 가속화, 2) Capex 부재로 인한 높은 ROIC와 안정적인 free cash flow, 3) 꾸준한 로열티 (판권비용) 증가에도 높은 매출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 증가할 전망. 현 주가는 213년 기준 P/E 9.2배. Action: BUY 의견과 22,원 목표주가로 커버리지 재개. THE QUICK VIEW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AT A GLANCE 목표주가 22,원 (1%) 현재주가 14,6원 Bloomberg code 시가총액 4614 KS 3,133.7억원 Shares (float) 21,463,주 (3.%) 2주 최저/최고 6일-평균거래대금 8,92원/18,3원 2.9억원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SBS콘텐츠허브 (%) Kosdaq 지수 대비 (%pts) KEY CHANGES (원) New Old Diff (%) 투자의견 BUY - - 목표주가 22, E EPS 1, E EPS 1, E EPS 1, SAMSUNG vs THE STREET No of I/B/E/S estimates?? 8 Target price vs I/B/E/S mean 23.2%?? Estimates up/down (4 weeks) /?? 1-year-fwd EPS vs I/B/E/S mean 21.2%?? Estimates up/down (4 weeks) /?? I/B/E/S recommendation BUY??(1.) (??) BUY 의견과 22,원 목표주가 제시: 1) 콘텐츠 수요 가속화, 2) Capex 부재로 인한 높은 ROIC와 안정적인 free cash flow, 3) 꾸준한 로열티 (판권비용) 증가에도 높은 매출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 증가할 전망. 현금흐름할인모형을 통해 산정한 목표주가는 22,원으로 upside 1%, 213년 기준 P/E 13.8배 수준. 현 주가는 213년 기준 P/E 9.2배로 부진할 4분기 실적을 감안해도 충분히 매력적 수준.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1) 콘텐츠 수요 증가, 2) 지상파 연합 플랫폼 pooq 을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 3) VOD 가격 인상 효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콘텐츠 유통 매출은 연평균 2% 증가할 전망. 콘텐츠 수요 증가는 1)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요 증가, 2) 스마트폰, 태플릿 PC의 보편화와 LTE 저변 확대와 같은 우호적인 환경변화로 인한 콘텐츠 소비방식의 변화, 3) 한류로 인한 수출 확대에 기인. pooq의 경우 유료회원 1만명 증가 시 영업이익 3%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 참고로 유료화 전환 네달이 지난 현시점의 유료회원수는 약 7만명. 작년 1월 IPTV 일반화질 (SD급) VOD 가격을 원으로 7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내년에는 IPTV '지상파 월정액' 가격이 1,원에서 12,원으로 인상되며, 플랫폼사로부터의 수익배분율도 상승될 예정. 추후 VOD 가격은 다양한 형태를 통해 꾸준히 상승할 전망.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212년 9월 상암동 사옥 이전으로 올해 13억원, 누적으로 총 26억원의 capex가 투자됨. 이를 제외한 capex는 대부분 엔터사업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뮤직)과 관련된 무형자산 투자였음. 내년부터 1) 신사옥 관련 투자비 없으며, 2) 올해부터 엔터사업을 정리하고 있어, 추후 capex는 대부분 판권확보를 위한 콘텐츠 투자로 최대 7억 내외에서 큰 증가가 없을 전망. 이에 ROIC는 올해 4%에서 21년 71%까지 점진적으로 상승. 안정적인 현금창출로 매년 3억원 이상의 FCF 가 예상되며, 213년 기준 FCF yield는 약 11%에 달함.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SBS와 외주제작사에게 지급하는 로열티 비용은 콘텐츠 유통 매출의 7% 수준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212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로열티 비용 증가율은 21%로 매출 증가율 2%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하지만 실제 로열티 비용 증가는 당사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는데, 1) 내년부터 판권확보를 위한 콘텐츠 투자에 관여하면서, 요율 인상 압력을 상쇄시킬 수 있고, 2) 올해부터 SBS와 MG + R/S 방식으로 요율 산정 계약을 맺어, 최소한 전년 이상의 매출 증가분에 대해서 SBS와 같이 수익을 share 할 수 있기 때문. * 위 조사분석자료는 11월 26일 기발간 되었습니다. SUMMARY FINANCIAL DATA E 213E 214E 매출액 (십억원) 순이익 (십억원) EPS (adj) (원) 1, 1,271 1,94 1,87 EPS (adj) growth (%) (1.) EBITDA margin (%) ROE (%) P/E (adj) (배) P/B (배) EV/EBITDA (배) Dividend yield (%) 자료: 삼성증권 추정 Samsung Securities (Korea)
42 SBS콘텐츠허브 목차 1.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2.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p42 p 3.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p1 4. Valuation p3 1.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1) 콘텐츠 수요 증가, 2) 지상파 연합 플랫폼 pooq 을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 3) VOD 가 격 인상 효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콘텐츠 유통 매출은 연평균 2% 증가할 전망이 다. 콘텐츠 수요 가속화는 1)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요 증가, 2) 스마트폰, 태플릿 PC의 LTE 저변 확대와 같은 우호적인 환경변화로 인한 콘텐츠 소비방 식의 변화, 3) 한류로 인한 수출 확대에 기인한다. pooq의 경우 유료회원 1만명 증가 시 영업이익 3%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 참고로 유료화 전환 네달이 지난 현시점의 유료회 원수는 약 7만명으로 신규 수익원으로써 잠재력이 높다. 작년 1월 IPTV 일반화질 (SD 급) VOD 가격을 원으로 7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내년에는 IPTV '지상파 월정액' 가격이 1,원에서 12,원으로 인상되며, 플랫폼사로부터의 수익배분율도 상승될 예 정이다. 추후 VOD 가격은 다양한 형태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콘텐츠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 디지털 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른 VOD 수요 증가: 212년 8월 기준 디지털케이 블 가입가구수는 48만, 케이블 디지털 전환율은 33%이다. 21년까지 7% 디지털 전환 가정 시 가입가구수는 1,만으로 증가한다. 212년 9월 기준 IPTV 가입가구수 는 61만으로 21년까지 84만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유/무료 VOD를 한달에 한번이 라도 사용하는 디지털 가입자는 7% 수준이며, 따라서 디지털전환과 IPTV 가입가구 증가에 따라 VOD 수요가 점증할 것이다. 실제로 디지털케이블과 IPTV의 VOD 이용건 수는 매년 두세배씩 급증하고 있는데, 일례로 KT올레 TV 가입가구의 VOD 시청횟수는 21년 1분기 93만회에서 212년 1분기 18만회로 2년동안 두배 증가했다. VOD 이용건수 증가 외에 인당 VOD ARPU도 증가 추세인데, 현대HCN VOD 이용자의 월평균 VOD ARPU는 21년,4원에서 올해 6,9원으로 28% 상승했으며, SK브 로드밴드 전체이용자의 VOD ARPU는 21년 1분기 2,339원에서 212년 2분기 3,343원으로 43% 급증했다. VOD P와 Q 동시 증가의 결과로 CJ헬로비전 디지털케이블 ARPU 역시 우상향 추세임을 확인할 수 있다. 케이블 디지털 전환율 (백만명) (%) 18 디지털전환율 (우측) 디지털 아날로그 자료: KCTA, 삼성증권 IPTV 가입가구 추이 및 전망 (백만가구) 9 8 LG유플러스 7 6 SK브로드밴드 4 3 KT E 213E 214E 21E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42
43 SBS콘텐츠허브 디지털케이블 TV VOD 이용건수 (백만) 총 이용건수 (좌측) 월평균 이용건수 (우측) E 참고: 211년 총 이용건수는 4월까지의 약 2억3천만건의 세배 자료: 홈초이스, 언론보도, KCTA, 삼성증권 추정 디지털케이블 가입자당 월평균 VOD ARPU (백만) (원) 7 12, 6 1, 8, 4 6, 3 4, 2 2, 자료: 홈초이스, 언론보도, KCTA 현대HCN: VOD 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8, 7, 6,, 4, 3, 2, 1, E 자료: 현대에이치씨엔, 삼성증권 추정 CJ헬로비전: 디지털 케이블 ARPU 추이 (원) 14,4 14,2 14, 13,8 13,6 13,4 13,2 13, 12,8 12,6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3Q12 자료: CJ헬로비전, 삼성증권 SK브로드밴드: 연도별 전체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3, 3, 2, 2, 1, 1, SK브로드밴드: 분기별 전체이용자의 VOD ARPU 추이 (원) 4, 3, 3, 2, 2, 1, 1, Q7 2Q7 3Q7 4Q7 1Q8 2Q8 3Q8 4Q8 1Q9 2Q9 3Q9 4Q9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자료: SK브로드밴드, 삼성증권 자료: SK브로드밴드, 삼성증권 43
44 SBS콘텐츠허브 SBS콘텐츠허브: 케이블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3 8 증가율 (우측) 케이블 매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SBS콘텐츠허브: IPTV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6 6 증가율 (우측) IPTV 매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스마트폰, 태플릿 PC 보편화와 LTE 확대 같은 우호적인 환경변화는 콘텐츠 소비방식의 변화 야 기: 212년 9월말 기준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는 3.1천만명, LTE 가입자는 1.2천만명으 로 전체 핸드셋 사용자의 각각 8%, 22%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집에서 본방송 시간에 맞춰 TV를 시청하는 행태는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서 콘 텐츠를 시청하는 행태가 증가, 특히 이동중 TV를 시청하는 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연도별 하루 개인 지상파 TV 시청 시간 추이 (분) 16 스마트 디바이스 이용여부에 따른 실시간 vs 시간이동 시청 비율 비교 (%) 참고: 212년은 1월부터 9월 1일까지 평균 자료: AGB닐슨, KOCCA 실시간 TV 자료: AGB닐슨, KOCCA 스마트디바이스 이용자 스마트디바이스 비이용자 시간이동 핸드폰비디오 시청자수 및 시청시간 추이 인터넷비디오 시청자수 및 시청시간 추이 (백만명) (분) (백만명) (분) 월평균 시청시간 (우측) 월평균 시청시간 (우측) 시청자 수 (좌측)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 시청자 수 (좌측) 1Q1 2Q1 3Q1 4Q1 1Q11 2Q11 3Q11 4Q 자료: AGB닐슨, KOCCA 자료: AGB닐슨, KOCCA 44
45 SBS콘텐츠허브 국내 스마트폰 보급 추이 및 전망 (백만대) E 213E 214E 21E 자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내 태블릿PC 보급 추이 및 전망 (백만대) E 213E 214E 21E 자료: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국내 LTE 단말 비중 전망 (백만대) (%) 18 3 네트워크별 가입자 수 추이 (백만명) LTE (4G) 12 전체스마트폰대비LTE 단말비중(우측) WCDMA (3G) 4 2 LTE 단말 (좌측) E 212E 213E Q12 CDMA (2G) 참고: 출하량 기준 자료: 산업자료, 가트너, HIS isuppli, Cisco VNI mobile 211 Alcatel-Lucent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한류로 인한 수출 확대: SBS가 매년 편성하는 드라마는 연간 2편 정도로 매년 큰 변동 이 없으며, SBS콘텐츠허브는 최근 년 내의 작품, 즉 매년 1여편 내외의 드라마를 수 출하고 있다. 한류로 인해 판매지역이 확장되고는 있으나 수출의 main driver는 수출단 가 인상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2차 판권이 중요해지면서 일본 판매단가가 점진적으로 상 승하는 추세이다. 방송 콘텐츠 수출 추이 드라마 수출 단가 추이 (백만달러) (달러) 4, 4, 3, 3, 2, 4% 중가 , 1, 1,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4
46 SBS콘텐츠허브 지상파 해외 수출 금액 추이 (백만달러) 7 연평균 2% 증가 6 SBS콘텐츠허브: 수출 매출액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14 증가율 (우측) SBS KBS MBC 자료: 한국콘텐츠진흥원, SBS 수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SBS 연간 드라마 편성 작품 수 구분 연간 편성 작품 수 부작 월화 2 수목 2 주말극장 2 주말특별기획 3 3* 아침 일일드라마 2 저녁 일일드라마 2 총 합계 19 참고: * 주말특별기획은 16~부작으로 평균적으로 3부작으로 추정 자료: SBS, 삼성증권 대표 지상파 드라마 회당 수출 가격 및 총 수출금액 프로그램 회당 (달러) 편수 총 금액 (달러) 총 금액 (원) 옥탑방왕세자 2만 2 만 3억 아이리스 2만 2 만 3억 뿌리깊은나무 1만 24 36만 42억 패션왕 12만 2 24만 28억 짝패 1만 32 32만 34억 자료: 언론보도 지상파 연합 플랫폼 pooq 을 통한 신규 수익원 확보 N스크린은 하나의 방송 콘텐츠를 TV만이 아닌 PC와 다양한 스마트디바이스를 통하여 끊 김없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상파 N스크린 서비스 플랫폼인 Pooq은 KBS, MBC, SBS, EBS의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총 33개의 채널과 약 1만명의 총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 Pooq의 경우 유료회원 1만명 증가 시 영업이익 3% 증가하는 효과가 있으며, 참고로 유 료화 전환 네달이 지난 현시점의 유료회원수는 약 7만명이다. Pooq의 경우 실시간과 VOD 비중이 2: 7로 VOD 수요가 현저히 높은데, 실시간의 경우 SBS가 매출 인식하며, VOD의 경우 2%은 지상파 연합 플랫폼이, 나머지 8%는 SBS콘 텐츠허브가 매출로 인식한다. 12월부터 실시간 + 다시보기의 월별 ARPU가 9,9원으로 책정되는데, 이는 유료회원 인당 연간 12만원의 매출을 의미한다. 1만명 유료회원일 경우 콘텐츠허브가 pooq으로부터 인식하는 VOD 매출은 24억원, 이중 SBS에게 지급하는 비용 을 정산한 후의 이익은 12억원으로 매출의 1.%, 영업이익의 3% 수준이다. 46
47 SBS콘텐츠허브 N스크린 사업자별 현황 지상파TV 업체 출시일 지원 OS 콘텐츠 요금제 특징 푹 (Pooq) 콘텐츠 연합플랫폼 (SBS, MBC 의 합작사) (212.7 유료화) ios, Android 실시간 33 개 채널 (KBS, MBC, SBS, EBS, 지상파계열 PP 채널) VOD 6, 편 ( 기준) 할인 이벤트 종료 후 적응되는 요금제 - 월 정액제: 실시간 3,9 원, VOD 9,9 원, 실시간&VOD 11,9 원 - 단건 이용권: 1, 원 (48 시간 이용 가능) - Daum TV 상품: 3 일 이용권 9,9 원 (자동결제 4,9 원) 출시 1 일 만에 가입자 수 1 만 명 돌파, 유료가입자 전환율 8% 기록 ( 기준) 연내에 케이블 업체 C&M 의 케이블 TV 상품과 결합한 "씨앤엠푹" 출시 예정을 C&M 방송 가입가구 246 만 가구를 기반으로 유료 가입자 수 확대 기대 IPTV 업체 올레TV나우 Btv모바일 U+HDTV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출시일 ( 유료화) 지원 OS ios, Android Android Android 콘텐츠 요금제 특징 실시간채널 8 개 VOD 3 만 2, 개 월 정액제: KT 의 초고속인터넷, 이동전화, IPTV 등과의 결합상품 (무료~, 원) 가입자 수 46 만명 (212.9 기준) 실시간 채널 4 개 VOD 1 만 3, 개 월 정액제: 초고속 인터넷 및 SK 텔레콤 등과의 결합상품 (2, 원~3, 원) 가입자 수 3,~4, 명 ( 기준) 무료 서비스 배제한 저렴한 요금제 고수 케이블TV 업체 티빙 에브리온TV 씨앤엠푹 CJ헬로비전 현대HCN C&M 출시일 (모바일 버전) 212. 연내 지원 OS ios, Android ios, Android, Windows Phone 미정 콘텐츠 요금제 특징 플랫폼사업자 업체 실시간 채널 2개 실시간채널 16개 VOD 만여편 월 정액제: 지상파팩 (3,9원), 베이직팩 (7,원), TV 플러스팩 (18,원), 스포츠팩 (,2원) 채널별 이용권: -2,원 무료 TV&VOD: CJ E&M 올인팩 (7,9원), 슈퍼키즈팩 (6,원) 가입자 수 346만명, 유료 회원 수 1만명 기록 ( 기준) 가입자 수 176만명 (212.11기준) CJ E&M 산하 PP 채널 제공 동영상포털 "판도라TV"와 제휴 (Mnet, TvN, 투니버스 등) 지상파 채널 제외 가장 많은 실시간 채널과 VOD 보유 호핀 (Hoppin) SK플래닛 출시일 지원 OS Android 콘텐츠 VOD 2만여편 월 정액제: TV매니아 무제한 (지상파 채널 실시간 8,원) 영화 매니아 (영화 편 할인패키지 8,원) 영화 매니아 1 (영화 1편 할인패키지 1,원) 요금제 영화 매니아 정액관 (3,원~8,8원/월) 연간 이용권: 디즈니 영화 정액관 (2,8원/연) 주간 이용권: 영화 정액관 (3,원/7일) 가입자 수 3만명 돌파 ( 기준) 대비 이용 편수 및 매출액 8배 이상 증가 ( 기준) 특징 Universal Studio, Warners Bros., Paramount, BBC등 해외 콘텐츠 제공 VOD 전문 서비스로서, 영화 콘텐츠에 특화된 요금제 상품으로 빠르게 고객 기반 확대 자료: Strabase 실시간 채널 6 개 VOD 2 만개 일일 이용권: 1, 원 월 정액제:, 원 가입자 수 182 만명 (212.1 기준) LGU+ LTE 가입자의 8%가 이용 미정 미정 케이블 TV와 지상파 방송사와 제휴 47
48 SBS콘텐츠허브 Pooq채널 편성표 구분 KBS MBC SBS EBS 연합뉴스 Pooq 자료: Pooq 채널 KBS1, KBS2, KBS Drama, KBS Joy, KBS Prime, KBS World MBC, MBC Drama, MBC Every, MBC Life, MBC Music, MBC표준FM, MBC FM4U SBS, SBS CNBC, SBS E, SBS Golf, SBS Plus, SBS러브FM, SBS파워FM EBS, EBS+1, EBS+2, EBS English, EBS 유아 어린이채널 News Y Pooq Drama1, Pooq Drama2, Pooq Music, Pooq Quiz, Pooq Surprise, Pooq Talk, Pooq Travel Pooq 이용권* (원) 3일 이용권 월 자동 정기결제 월 자동 정기결제 (이벤트중**) On-Air 3,9 2,9 1,9 다시보기* 9,9 8,9 3,9 On-Air + 다시보기 11,9 9,9 4,9 참고: * 건당 이용권은 1,원; ** 이벤트 기간은 ~ 자료: Pooq pooq 유료회원 1만명일 때 콘텐츠허브 매출액 및 영업이익 추정 (십억원) 유료회원수 (명, A) 1, 인당 월별 ARPU (원, B) 9,9 pooq 연간 매출 (A x B) 12 VOD 비중 (%) 7 콘텐츠허브 매출 * 2.4 콘텐츠허브 영업이익 ** 1.2 콘텐츠허브 213 예상 매출 콘텐츠허브 213 예상 영업이익 42.1 매출 기여도 (%) 1. 영업이익 기여도 (%) 2.8 참고: * 지상파연합플랫폼에 VOD 매출의 2% 배분 후 나머지 8% 매출 인식, SBS의 M/S 1/3로 가정 ** SBS에 % 배분 가정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pooq 가입자수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영업이익 기여도 분석 유료회원수 (명) 매출 기여도 (%) 영업이익 기여도 (%) 1, , , , , ,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48
49 SBS콘텐츠허브 플랫폼 사업자별 VOD 요금제 요약 VOD 가격 인상 효과 작년 1월 IPTV 일반화질 (SD급) VOD 가격을 원으로 7원으로 인상한 데 이어, 내년에는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 IPTV '지상파 월정액' 가격이 1,원에서 12,원으로 인상되며, 플랫폼사로부터의 수익배분율도 6%에서 7%로 상승될 예정이 다.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의 IPTV 내 시장점유율이 37%임을 감안시 약 11%의 가격인상 효과이다. 추후 VOD 가격은 다양한 형태를 통해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이다. 플랫폼 C&M SK 브로드밴드, LG 유플러스 KT올레TV 가격비교 채널별 6,원 지상파 3사 합계 1,원 KBS,원 참고: * 프로모션 금액 적용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정리 프로모션 경우 채널별 4,원 CJ E&M 7,원 지상파 3사 합계 13,원* MBC와 SBS는 제공안함 IPTV 지상파월정액 가입자당 매출, 영업이익 증가효과 (원) 212년 213년 차이 (%) ARPU 1, 12, 2 IPTV로부터의 수익배분율 (%).6.7 콘텐츠허브 매출 * 6, 8,4 29 콘텐츠허브 비용 ** 3,2 4,2 29 콘텐츠허브 영업이익 3,2 4,2 29 참고: *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IPTV 내 합산 M/S 37% 감안 시 11% 가격인상효과 ** SBS에게 % 로열티 지급 가정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49
50 SBS콘텐츠허브 목차 1.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2.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p42 p 3.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p1 4. Valuation p3 2.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212년 9월 상암동 사옥 이전으로 올해 13억원, 누적으로 총 26억원의 capex가 투자 되었다. 이를 제외한 capex는 대부분 엔터사업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뮤직)과 관련된 무형 자산 투자였는데, 내년부터 1) 신사옥 관련 투자비 없으며, 2) 올해부터 엔터사업을 정리하고 있어, 추후 capex는 대부분 판권확보를 위한 콘텐츠 투자금액이 될 것이며, 이는 최대 7억 내외에서 큰 증가가 없을 전망이다. 이로 인해 ROIC는 올해 4%에서 21년 71%까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안정적인 현금창출로 매년 3억원 이상의 FCF 가 예상되며, 213년 기준 FCF yield는 약 11%에 달한다. 연간 capex 추이 및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16 Capex (좌측) 증가율 (우측) (1) 6 (2) 4 (3) (4) 2 () (6)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방송콘텐츠자산 추이 (십억원) (전년대비, %) 증가율 (우측) 1 1 (1) (2) 1 (3) (4) () 방송콘텐츠자산 (좌측) (6) (7) Q11 3Q12 자료: SBS콘텐츠허브 ROIC 추이 및 전망 (%) 7 FCF 추이 및 전망 (십억원) E 213E 214E 21E 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51 SBS콘텐츠허브 목차 1.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2.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p42 p 3.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p1 4. Valuation p3 3.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미디어 산업 전반적으로 콘텐츠 수요도 급증하지만 이에 따른 콘텐츠 확보 비용 역시 증가 하고 있다. 동사가 SBS와 외주제작사에게 지급하는 로열티 비용은 콘텐츠 유통 매출의 7% 수준이며, 추후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212년부터 21년까지 연평균 로열 티 비용 증가율은 21%로 매출 증가율 2%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실제 로열티 비용 증가는 당사 예상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는데, 1) 내년부터 판권 확보를 위한 콘텐츠 투자에 관여하면서, 요율 인상 압력을 상쇄시킬 수 있고, 2) 올해부터 SBS와 MG + R/S 방식으로 요율 산정 계약을 맺어, 최소한 전년 이상의 매출 증가분에 대해서 SBS와 같이 수익을 share 할 수 있기 때문이다. SBS콘텐츠허브 연도별 매출, 비용, 영업이익, 순이익 추이 (십억원) E 213E 214E 21E 연평균 증가율 (212E - 21E) 매출액 (A+B+C) 콘텐츠 유통 매출 (A+B) 콘텐츠사업 (A) 미디어사업 (B) 엔터사업 (C) (.) 영업비용 (D+E+F) 로열티 (D+E) 콘텐츠사용료 (SBS, D) 지급수수료 (외주제작사, E) 외주비 (엔터 대응 비용, F) (.7) 영업이익 순이익 증가율 (전년대비, %) 매출액 (A+B+C) 콘텐츠유통매출 (A+B) 콘텐츠사업 (A) 미디어사업 (B) 엔터사업 (C) 7.2 (6.) (.) (.) (.) 영업비용 (D+E+F) 로열티 (D+E) 콘텐츠사용료 (SBS, D) 지급수수료 (외주제작사, E) 97. (.) 외주비 (엔터 대응 비용, F) 8.3 (4.4) (7.1) (.) (.) 영업이익 (.3) 순이익 콘텐츠 유통 매출 대비 로열티율 (%) 콘텐츠사용료 (SBS) 지급수수료 (외주제작사) 이익률 (%) 영업이익 순이익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1
52 SBS콘텐츠허브 콘텐츠 유통매출 vs 로열티 증가율 전망 콘텐츠 유통매출 대비 콘텐츠사용료 vs 지급수수료 비율 전망 (전년대비, %) (%) 2 2 콘텐츠 유통매출 로열티 36 3 콘텐츠사용료 지급수수료 E 213E 214E 21E 3 212E 213E 214E 21E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2
53 SBS콘텐츠허브 목차 1. 콘텐츠 유통 매출 연평균 2% 증가 전망 2. 높은 ROIC와 안정적 현금흐름 창출능력 p42 p 3. 로열티 증가에 대한 우려는 과도 p1 4. Valuation p3 4. Valuation 1) 미디어 산업 환경과 콘텐츠 소비 방식의 변화로 인한 콘텐츠 수요 가속화, 2) Capex 부재로 인한 높은 ROIC와 안정적인 free cash flow, 3) 꾸준한 로열티 (판권비용) 증가에 도 높은 매출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 증가할 전망이다. 현금흐름할인모형 (DCF)을 통해 산정한 12개월 목표주가는 22,원으로 현 주가 대비 upside 1%, 213년 기준 P/E 13.8배 수준이다. 1) 부진했던 3분기 실적, 2) 4분기에 예정되어 있는 SBS 로열티 소급정산과, 3) 상대적으 로 부진한 4분기 드라마라인업에 대한 우려로 최근 한달간 주가는 18% 하락하며 현재 213년 기준 P/E 9.2배에 거래되고 있다. 당사 예상 4분기 영업이익은 76억원으로 부진 할 4분기 실적을 감안해도 현 주가는 충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된다. 비용의 대부분이 매출에 연동되어 EBITDA 이익률 변동이 크지 않고, 향후 capex 축소로 안정적인 FCF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현금흐름할인 (DCF)를 통해 목표주가를 산정했다. 현금흐름할인모형 산정시 자기자본비용 11.%, 타인자본비용 4.%을 적용하여 가중평균 자본비용 (WACC) 11.1%을 산정했고, 영구 성장률은 3%를 가정했다. DCF (십억원) E 213E 214E 21E 216E 217E 218E 219E 22E 221E 222E EBIT 법인세 NOPLAT 감가상각비 무형자산상각비 Gross Cash Flows 순운전자본 증감 24.1 (.) 설비투자 (13.2) (1.) (7.) (7.) (8.) (8.) (8.) (8.) (8.) (8.) (8.) (8.) Free Cash flows Present value of FCF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목표주가 산정내역 (십억원) WACC (%) 11.1 Sum of PV (A) 29.6 Terminal growth (%) 3. 영속가치의 현재가치 (B) 9.4 영업가치 (C = A+B) 381. 비영업가치 (D)* 19.4 순부채 (E)* (71.) 적정주주가치 (F = C+D-E) 471. 적정 주가 (원) 22, 현 주가 (원) 14,6 상승여력 (%).7 Implied P/E 13.8 Implied P/B 2.9 참고: * 212년 3분기 장부가 기준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3
54 SBS콘텐츠허브 목표주가 민감도 분석 (원) Growth rate of NOPLAT after 222 (%) , 23, 23, 24, 2, Discount rate (%) , 22, 23, 23, 24, , 22, 22, 23, 24, , 22, 22, 23, 23, , 21, 22, 22, 23, , 21, 21, 22, 22, , 21, 21, 21, 22, 자료: 삼성증권 추정 P/E 밴드차트 P/B 밴드차트 (원) (원) 3, 2, 3.2배 2, 16배 2, 2.7배 2, 1, 13배 1배 1, 2.2배 1.7배 1, 7배 1, 1.2배, 4배, 자료: 삼성증권 추정 자료: 삼성증권 추정 4
55 SBS콘텐츠허브 손익계산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 판매 및 일반관리비 영업이익 (89) (영업이익률, %) (7.) 순금융이익 순외환이익 1 순지분법이익 (4) 기타 1 () () () 세전이익 (92) 법인세 계속사업이익 순이익 (순이익률, %) 지배주주순이익 영업순이익** EBITDA (89) (EBITDA 이익률, %) (7.6) EPS (원) 948 1,63 1,21 1,38 1,814 수정 EPS (원)** 1,66 1, 1,271 1,94 1,87 주당배당금 (보통, 원) 주당배당금 (우선, 원) 배당성향 (%) 현금흐름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순이익 유 무형자산 상각비 순외환관련손실 (이익) () () 지분법평가손실 (이익) 1 Gross Cash Flow 순운전자본감소 (증가) (3) 13 () 4 기타 () (6) 투자활동에서의 현금흐름 (16) (31) (1) (7) (8) 설비투자 (17) (13) (1) (7) (8) Free cash flow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기타 1 (18) (3) (3) (3)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3) (3) (3) (3) (3) 차입금의 증가(감소) 자본금의 증가 (감소) 배당금 (3) (3) (3) (3) (3) 기타 () 현금증감 기초현금 기말현금 참고: * 일회성 항목 제외 ** 완전 희석, 일회성 항목 제외, 순지분법이익 합산 IFRS 개별 기준 자료: SBS콘텐츠허브, 삼성증권 추정 대차대조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등가물 매출채권 재고자산 기타 비유동자산 투자자산 (지분법증권)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 9 자산총계 유동부채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기타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사채 및 장기차입금 기타 장기부채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 비지배주주지분 자본총계 순부채 (4) (67) (83) (116) (16) 주당장부가치 (원) 3,942 4,89,974 7,37 9,1 재무비율 12월 31일 기준 E 213E 214E 증감률 (%) 매출액 영업이익 nm nm 세전이익 nm nm 순이익 영업순이익* 19. (1.) EBITDA nm nm 수정 EPS** 38.9 (1.) 비율 및 회전 ROE (%) ROA (%) ROIC (%) (16.7) 순부채비율 (%) (44.6) (6.8) (62.3) (71.4) (78.8) 이자보상배율 (배) (313.7).... 매출채권 회수기간 (일) 매입채무 결재기간 (일) 재고자산 보유기간 (일)..... Valuations (배) P/E P/B EV/EBITDA (2.1) EV/EBIT (2.) 배당수익률 (보통, %)
56 Company Update CJ CGV (7916)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WHAT S THE STORY? Event: 네분기 연속 CGV 관객수는 전년대비 2%이상 성장하며 실적 호조 지속중. Impact: 1) 영화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이며, 2) M/S 확대와 이익률 개선, 3) 베트 남과 중국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9% 증가할 전망. Action: BUY 의견, 목표주가 42,원 (213년 기준 P/E 1배)으로 커버리지 재개. THE QUICK VIEW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AT A GLANCE 목표주가 42,원 (26%) 현재주가 33,4원 Bloomberg code 시가총액 SAMSUNG vs THE STREET 7916 KS 6,896.억원 Shares (float) 2,617,48주 (9.9%) 2주 최저/최고 6일-평균거래대금 24,원/34,3원 32.억원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CJ CGV (%) Kospi 지수 대비 (%pts) KEY CHANGES (원) New Old Diff (%) 투자의견 BUY - - 목표주가 42, E EPS 2, E EPS 3, E EPS 4,4 - - No of I/B/E/S estimates 18?? Target price vs I/B/E/S mean 7.%?? Estimates up/down (4 weeks) /?? 1-year-fwd EPS vs I/B/E/S mean -6.1%?? Estimates up/down (4 weeks) 1/?? I/B/E/S recommendation BUY??(1.7) (??) BUY 의견과 42,원 목표주가 제시: 1) 영화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이며,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3) 베트남과 중국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9% 증가할 전망. 목표주가는 42,원으로 213년 기준 P/E 1배 적용. 해외 자회사 부진과 국내 영화 라인업 흥행여부에 따른 높은 실적 변동성으로 최근 2년간 P/E 1배~13배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나, 1) 올해 매분기 안정적인 관객수 증가를 통해 검증된 바와 같이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게 감소했고, 2) 중국과 베트남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췄음을 감안 시 추가적인 프리미엄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인당 영화 관람횟수는 1999년 1.2회에서 2년 3.회로 크게 상승 후 26년부터 211년까지 6년 동안 3.~3.3회에서 큰 변화가 없는 상태. 그러나 올해 인당 관람횟수는 3.7회로 크게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천만관객 영화가 1년에 두편이었던 이례적인 상황 외에도 2) 관객 3백만 이상 영화수가 매분기 4편 이상으로 꾸준히 유지되면서 영화 비수기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 2~3대뿐 아니라 4~대 영화관람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1세에서 9세까지의 영화관람 수요층 인구수는 211년부터 216년까지 3,4만명으로 가장 두텁게 형성되어 있어 당분간 영화 관객수는 흥행 영화 유무 여부와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전망. 우호적인 수요 환경과 더불어 공급 환경 역시 긍정적. 관객수 증가로 인한 제작사들의 수익성 개선은 영화 투자 증가와 영화 라인업 개선을, 이는 다시 관객수 증가의 선순환 구도를 유도.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멀티플렉스 출점 경쟁으로 22년 48%에 달하던 직영점 좌석점유율은 27년 33.%까지 급격히 하락한 후, 출점 경쟁 일단락으로 지난 4년간 31% 내외에서 유지되어 옴. 그러나 올해 좌석점유율이 3%로 다시 상승하고 있으며, 내년 프리머스 (M/S 4%)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어 현재 43%의 M/S는 내년 48%까지 상승할 전망. 주요 비용이 매출액에 연동되어 변동비 비중이 8% 이상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높지 않으나, 향후 매점과 스크린 매출 비중 확대로 조정 영업이익률은 211년 12.7%, 212년 12.1%에서 21년 14.6%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됨. 해외 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14년부터 크게 개선될 전망. 1) 적자법인 중국과 포디플렉스가 214년 적자폭 축소, 21년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2) 고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사업자인 메가스타는 꾸준한 cash cow로 점포수 확대에 따라 이익 증가 가속화가 예상되기 때문. * 위 조사분석자료는 11월 26일 기발간 되었습니다. SUMMARY FINANCIAL DATA E 213E 214E 매출액 (십억원) 순이익 (십억원) EPS (adj) (원) 1,327 2,2 3,26 4,4 EPS (adj) growth (%) (21.1) EBITDA margin (%) ROE (%) P/E (adj) (배) P/B (배) EV/EBITDA (배) Dividend yield (%) 자료: 삼성증권 추정 Samsung Securities (Korea)
57 B CJ CGV 목차 1.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p7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p63 3. 해외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p69 4. Valuation p71 1.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인당 영화 관람횟수는 1999년 1.2회에서 2년 3.회로 크게 상승 후 26년부터 211년까지 6년동안 3.~3.3회에서 큰 변화가 없는 상태이다. 멀티플렉스 확대에 따라 2년에서 26년 스크린수가 급증하면서 관객수가 크게 증가했으나, 그 이후 다시 스 크린수 증가가 정체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올해 인당 관람횟수가 3.7회로 작년 3.2회 대비 크게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1) 천 만관객 영화가 1년에 두편이었던 이례적인 상황 외에도, 2) 관객 3백만 이상 영화수가 매 분기 4편 이상으로 꾸준히 유지되면서 영화 비수기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2~3대뿐 아니라 4~대 영화관람 인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데, 1세에서 9세까지 의 영화관람 수요층 인구수는 211년부터 216년까지 3,4만명으로 가장 두텁게 형성 되어 있어 당분간 영화 관객수는 흥행 영화 유무 여부와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전 망이다. 이와 더불어 극장 요금은 소비자 구매력과 대체재 가격을 고려할 때 충분히 낮은 수준으로 문화 지출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개선되는 상황에서 영화관람의 상대적 매력도는 더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우호적인 수요 환경과 더불어 공급 환경 역시 긍정 적이다. 관객수 증가로 인한 제작사들의 수익성 개선은 영화 산업의 투자 증가와 영화 라 인업 개선을, 이는 다시 관객수 증가와 수익성 개선의 선순환 구도를 유도하기 때문이다. 1인당 연간 영화 관람횟수 국가별 1인당 연간 영화 관람횟수 비교 (29년 기준) (백만명) 2 (회) 4. (편) 인당관람횟수 (우측) 관객수 (좌측) E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싱가폴 프랑스 한국 홍콩 덴마크 스페인 스위스 스위덴 독일 이태리 일본 중국 자료: 통계청,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추정 자료: Unesco Institute of Statistics 7
58 B CJ CGV 분기별 전국관객수 및 증가율 (백만명) 3븐기 연속 (전년대비, %) 7 1% 이상 성장 4븐기 연속 1% 이상 성장 4 분기별 CGV 관객수 및 증가율 (백만명) 4븐기 연속 4븐기 연속 (전년대비, %) 3 2% 이상 성장 2% 이상 성장 3 증가율 (우측) 증가율 (우측) (1) 전국관객수 (좌측) 2 (2) 1Q 4Q 3Q6 2Q7 1Q8 4Q8 3Q9 2Q1 1Q11 4Q11 3Q12 자료: 통계청, 영화진흥위원회 () CJ CGV 관객수 (좌측) (1) 1Q 4Q 3Q6 2Q7 1Q8 4Q8 3Q9 2Q1 1Q11 4Q11 3Q12 자료: CJ CGV 1인당 연간 영화 관람횟수 vs 전국 스크린수 연도별 전국 스크린수 vs 전국 관객수 (개) 2,4 2,2 2, 1,8 스크린수 증가와 함께 인당관람횟수 증가 스크린수 정체에도 인당관람횟수 증가 (회) (개) 2,4 2,2 2, 1,8 (백만명) ,6 1,4 1,2 1, 인당관람횟수 (우측) 스크린 수 (좌측) ,6 1,4 1,2 1, 관객수 (우측) 스크린 수 (좌측) E E 자료: 통계청,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연도별 3백만 이상 관객수 영화편수 분기별 3백만 이상 관객수 영화편수 (편) 알파 (편) 영화 비수기 사라지고 있음 참고: 212년은 11월까지 누적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8
59 B CJ CGV 역대 1천만 이상 관객 영화 (총 8편) 영화명 누적관객수 (백만명) 개봉일 실미도 태극기 휘날리며 왕의 남자 괴물 해운대 아바타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참고: 212년은 1월까지 수치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분기별 3백만 이상 관객 영화 분기 (편수) 영화명 누적관객수 (백만명) 개봉일 1Q11 (1편)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Q11 (4편) 써니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 쿵푸팬더 트랜스포머 Q11 (4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퀵 최종병기 활 도가니 Q11 (3편) 리얼 스틸 완득이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 Q12 (4편) 댄싱퀸 부러진 화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건축학개론 Q12 (4편) 어벤져스 내 아내의 모든 것 맨 인 블랙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Q12 (편) 연가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도둑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광해, 왕이 된 남자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수요 요인 우호적 영화관람 수요층 증가: 영화라는 재화의 소비를 일상적으로 여기게 된 인구수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1) 멀티플렉스가 본격적으로 확장되던 2년대 초반 영화의 주요 소비 계층이었던 2~3대 인구가 연령이 증가해도 꾸준히 영화를 소비하게 되었고, 2) 4~대의 영화관람 인구도 점차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년부터 2년까지 멀티플렉스 확대되던 시기에 2대 연령층의 영화 소비가 가장 크게 증가했는데, 1년이 지난 현재 그 때 당시 2대였던 영화 관람객은 3대가 되었고, 그 계층의 꾸준한 영화 관람으로 최근에는 3대의 영화 관람횟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과거에는 영화관을 찾지 않았던 4~대의 영화관람 인구도 점차 증가하 고 있는데, 1세에서 9세까지의 영화관람 수요계층 인구수는 211년부터 216년까지 3,4만명으로 가장 두텁게 형성되어 있어 당분간 영화 관객수는 흥행 영화 유무 여부 와 관계 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9
60 B CJ CGV 연령별 연간 영화관람횟수 추이 (회) 전체 1~18 19~23 24~29 3~34 3~39 4~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연령별/ 성별 연간 영화관람횟수 (22년) 연령별/ 성별 연간 영화관람횟수 (211년) (회) (회) 여성 남성 4 2 남성 여성 전체 전체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연간 영화 관람횟수 비교 (22년 vs 211년) 영화관람 수요층 (1세 ~9세) 인구수 추이 및 전망 (회) 18 22년 대비 211년 전체 인당 관람편수.3회 증가 평균증가수를 상회하는 집단은 24세~34세 (회) 9 (백만명) 3 영화수요계층은 211년부터 216년까지 가장 두터움 전체 1~18 19~23 24~29 3~34 3~39 4~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차이 (우측) 자료: 통계청, 삼성증권 6
61 B CJ CGV 문화 지출에 대한 소비성향 개선: 문화 지출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개선되고 있는데, 문화소 비지출 증가는 최근 4년간 전체 소비지출 증가와 소득 증가를 꾸준히 상회하고 있다. 특 히 극장 요금은 소비자 구매력과 대체재 가격을 고려할 때 충분히 낮은 수준으로 문화 지출에 대한 소비 성향이 개선되는 상황에서 영화관람의 상대적 매력도는 더 부각될 것 으로 보인다. 문화소비 지출 vs 전체소비 지출 증가율 비교 (전년대비, %) 문화소비 1 전체소비 () (1) (1) 자료: 통계청 문화소비 지출 vs 소득 증가율 비교 (전년대비, %) 문화소비 1 전체소비 () (1) (1) 자료: 통계청 소비지출 대비 문화소비 지출 비중 추이 (%) 여가 비용 가격 비교 구분 가격 (원) 주말 영화 9, 3D 영화 13, 4D 영화 18, 전시회 관람, 책 구매 1, 음반 구매 12, 연극 관람 1, 콘서트 관람 9, 무용 관람 8, 뮤지컬 관람 1, 클래식음악회 관람 1, 참고: 평균가격; S석 기준 자료: 삼성증권 자료: 통계청 공급 요인 역시 우호적 - 선순환 구도 예상 영화 총관객수 증가의 핵심 드라이버는 한국 영화 라인업인데, 외화 관객수는 큰 변동이 없는 반면 한국 영화의 흥행 여부에 따라 총 관객수가 크게 변하기 때문이다. 새로 개봉하 는 한국 영화의 흥행 여부는 어느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우나, 제작비 투자와 관 객수의 높은 상관관계를 통해, 제작비가 증가하면 그만큼 흥행 가능한 영화 라인업이 증가 하는 것으로 유추할 수 있다. 관객수 증가로 인한 영화 투자/ 제작사들의 수익성 개선은 영화 산업의 투자 증가와 영화 라인업 개선을, 이는 다시 관객수 증가와 수익성 개선의 선순환 구도를 유도해, 최근 관객 수 증가에 따라 제작비 투자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영화 라인업 강화에 따른 영화 산업 성장의 수혜 외에도 한국 영화가 흥행하면 상영 관 사업자들에게 더 유리하다. 상영업체의 수익 배분율이 외화의 경우 4%, 한국 영화의 경우 %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 영화의 점유율 상승은 동사의 외형성장뿐 아니라 수 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이다. 61
62 B CJ CGV 한국 영화 vs 외국 영화 관객수 추이 1인당 연간 영화 관람횟수 (전체 vs 한국영화 vs 외화) (백만명) 전체 관객 한국영화 관객 (회) 전체 외국영화 외국영화 관객 1.. 한국영화 참고: 212년은 1월까지 누적 관객수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 영화 관객 vs 전체 관객 증가율 외국 영화 관객 vs 전체 관객 증가율 (전년대비, %) 4 3 한국영화 관객 (전년대비, %) 4 외국영화 관객 전체 관객 2 전체 관객 1 (1) (2) (1) (3) (2) 참고: 212년은 1월까지 누적 관객수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참고: 212년은 1월까지 누적 관객수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M/S와 총 관객수 추이 총 관객수 증가율 vs 총 제작비 증가율 추이 (백만명) (%) 한국영화 M/S (우측) (전년대비, %) 총 제작비 증가율 총 관객수 (좌측) (2) 총 관객수 증가율 E (4) 참고: 212년 M/S는 1월까지 누적 기준, 총 관객수는 추정치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삼성증권 추정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62
63 B CJ CGV 목차 1.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p7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p63 3. 해외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p69 4. Valuation p71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산업 성장의 수혜 외에도 1) M/S 확대와, 2) 수익성 개선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조정 영업이익은 연평균 1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멀티플렉스 출점 경쟁으로 22년 48%에 달하던 직영점 좌석점유율은 27년 33.%까 지 급격히 하락한 후, 출점 경쟁 일단락으로 지난 4년간 31% 내외에서 유지되고 있다. 3 분기 시행되었던 1+1 판촉의 요인도 있으나, 1위 사업자로서의 확고한 브랜드 인지도로 올해 좌석점유율이 3%로 다시 상승하고 있다. 또한 내년 프리머스 (M/S 4%)의 합병이 예정되어 있어 현 43% 수준의 M/S는 내년 4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비용들이 매출액에 연동되는 변동비적 특성으로 (변동비 비중 8% 이상) 영업레버 리지 효과는 높지 않다. 매출 믹스가 바뀌지 않는 한, 규모의 경제로 인한 이익률 개선은 어려운 사업 구조이다. 그러나 수익성 높은 매점매출과 스크린 매출 증대로 조정 영업이익 률은 211년 12.7%, 212년 12.1%에서 21년 14.6%까지 점진적인 개선이 예상된다. 연도별 조정 영업이익 및 증가율 전망 (십억원) (전년대비, %) 14 증가율 (우측) 4 연도별 조정 영업이익률 추이 및 전망 (%) 영업이익 (좌측) (1) (2) (3) E 213E 214E 21E E 213E 214E 21E 참고: 조정영업이익 = 매출액 매출원가 판관비 (212년 일회성 기타자산 처분이익 26억 비포함)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참고: 조정영업이익 = 매출액 매출원가 판관비 (212년 일회성 기타자산 처분이익 26억 비포함)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내년 프리머스 합병과 좌석점유율 회복으로 M/S 43%에서 48%로 확대 프리머스는 현재 6개의 직영과 14개의 위탁점을 보유, 직영과 위탁 합산 관객수 기준 시 장점유율은 약 4% 수준이다. 내년 프리머스와의 합병을 통해 동사의 M/S는 현재 43%에 서 48%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순 합산인 47%보다 1%pts의 추가 개선을 예상 한 이유는 프리머스의 점포당 효율성이 개선될 것이기 때문인데, 1) 실제로 올해 프리머스 원주, 강릉 2개 싸이트의 직영점 전환 후 지역내 M/S가 2%에서 %까지 크게 상승했 으며, 2) 프리머스 직영점 사이트당 연간 매출액은 약 87억원, CGV 직영점 사이트당 매출 17억원으로 2% 수준의 추가적 개선 여지가 있다. 63
64 B CJ CGV 연도별 좌석점유율 추이 및 전망 연도별 M/S 추이 및 전망 (%) 6 출점경쟁으로 빠르게 하락 (%) 6 점진적 상승 전체 %수준 유지 직영 전체 위탁 4 3 직영 위탁 E 213E 214E 21E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분기별 좌석점유율 추이 및 전망 분기별 M/S 추이 및 전망 (%) (%) 6 4 전체 직영 전체 4 3 직영 2 2 위탁 2 1 위탁 1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3Q12 4Q12E 1Q13E 2Q13E 3Q13E 4Q13E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 3Q12 4Q12E 1Q13E 2Q13E 3Q13E 4Q13E E 213E 214E 21E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자료: 영화진흥위원회 프리머스 직영 vs CGV 직영 사이트당 매출액 비교 프리머스 관객 M/S 추이 (십억원) 프리머스 CGV (%) 참고: CGV 매출액에서 기타매출 차감 자료: CJ CGV 참고: 212년 1월까지 기준 자료: CG CGV 64
65 B CJ CGV 높은 변동비로 영업레버리지 효과 낮으나, 스크린과 매점 비중 상승으로 마진 개선 예상 티켓가격 동결과 높은 변동비 비중으로 이익률이 상승하기 어려운 사업구조이나, 매출 믹 스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주요 비용들이 매출액에 연동되는 변동비적 특성으로 변동비 비중이 8% 이상에 달 해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높지 않다. 특히 인건비, 임대료, 건물관리비, 용역수수료 등은 물 가상승률만큼 증가하나, 티켓가격은 29년 8년만에 1,원 인상된 이후 지난 3년간 인 상이 없는 상태로, 실제로는 이익률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사업구조이다. 그러나 이익률이 높은 매점 매출과 스크린 매출 비중이 현재 합산 28%에서 21년 32%까지 상승하면서 조정 영업이익률은 올해 예상 12.1%에서 21년 14.6%까지 개선될 전망이다. 매출원가율 소폭 하락 예상: 매출원가는 1) 배급사에게 지급되는 수익배분액 (부금), 2) 감가상각비 및 3) 매점매출, 영사기사 인건비 등과 같은 기타 비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배급사에 지급하는 수익배분율은 외국 영화 4%, 한국 영화 %로 티켓 매출액 대비 평균 수익배분율은 %로 꾸준히 유지되어 왔으며 추후에도 큰 변동은 없을 것이다. 다 만 전체 매출액 대비 수익배분율은 매출확대로 인해 211년 33%에서 21년 31%로 하락, 이로 인해 211년 4.9%의 매출원가율은 21년 43.9%까지 하락할 전망이다. 판관비율은 현 수준 유지: 판관비는 1) 인건비, 2) 임차료, 3) 용역수수료, 4) 건물관리비, ) 광고판촉비, 6) 기타로 구성되어 있다. 건물관리비와 용역수수료는 관객수에 비례하 는 변동비로 매출액 대비 비중은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좋은 사이트 확 보 및 유지를 위해 그동안 큰 폭으로 상승해온 매출액 대비 임차료 비중은 앞으로도 꾸 준히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기타 간접비 절감 효과로 211년 41.4%였던 판관 비율은 21년 41.%로 큰 변동 없이 비슷한 추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익성 높은 스크린매출과 매점매출 비중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상승 예상: 스크린 매출은 24년 13억에서 전체 매출의 7% 수준이었으나, 올해 738억으로 전체 매출의 12% 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4매체 광고시장이 전년동기대비 6% 역신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크린 매출은 14% 증가했으며, 상영관의 높은 광고 집 중도로 인한 광고주의 선호 지속으로 광고단가가 꾸준히 상승할 전망이다. 매점 매출은 24년 326억에서 전체 매출의 1% 수준이었으나, 올해 1,1억으로 전체 매출의 1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품 소싱 확대로 과거 2%였던 매점 매출원가율이 3%까지 상승, 추후에도 소폭 상승하는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매점 매출원가 율은 상영관 매출원가율 % 대비 크게 낮아, 매점매출 비중 상승은 원가율 하락 요인 이다. 6
66 B CJ CGV 영화 수익배분구조 영화관람객 8,원 (주말 9,원) 영화진흥위원회 3% (24원) % (서울지역개봉외국영화의경우4%) % (서울지역개봉외국영화의 경우6%) 수수료 1% 공제 (외국영화는 8~12%; 28원~42원 공제) 영화 플랫폼사 (CJ CGV) 4,원 영화 배급사 (CJ E&M) 4원 (-) 총 제작비용= 제작비+프린트/광고비 (-) 이자/제작총괄비용 = 총제작비용의 4~% 영화수익 6% 4% 영화투자사 영화제작사 영화투자사 (Main) 영화투자사 (기타) 참고: 편의상 영화진흥위원회에 지급하는 3% (24원) 배제하고 분석 자료: 삼성증권 정리 66
67 B CJ CGV 주요 비용 분석 (십억원) E 213E 214E 21E 매출액 상영매출액 총영업비용 고정비* 변동비 변동비중 (%) 조정 영업이익률 (%)** 매출원가 부금원가 감가상각비 기타 판관비 인건비 임차료 건물관리비 용역수수료 광고판촉비 감가상각비 기타 매출액 대비 비중 (%) 매출원가 부금원가*** 감가상각비 기타 판관비 인건비 임차료 건물관리비 용역수수료 광고판촉비 감가상각비 기타 증가율 (전년대비, %) 매출액 상영매출액 총영업비용 매출원가 부금원가 감가상각비 기타 판관비 인건비 임차료 건물관리비 용역수수료 (7.1) 광고판촉비 (3.3) 99.4 (29.4) 감가상각비 (12.4) 기타 (3.9) (9.2) (2.6) 총영업비용 대비 비중 (%) 부금원가 인건비 임차료 용역수수료 감가상각비 건물관리비 계 참고: * 감가상각비 7%; ** 조정 영업이익 = 매출액 매출원가 판관비; *** 부금원가는 상영 매출 대비 비중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67
68 B CJ CGV 매출원가율 추이 및 전망 (%) 판관비율 추이 및 전망 (%) E 213E 214E 21E E 213E 214E 21E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스크린 매출액 및 증가율 추이 매점 매출액 및 증가율 추이 (십억원) (전년대비, %) 12 증가율 (우측) 스크린 매출액 (좌측) 2 () (1) (십억원) (전년대비, %) 18 2 증가율 (우측) 매점 매출액 (좌측) E 213E 214E 21E (1) E 213E 214E 21E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매출 breakdown 스크린, 매점 매출 비중 vs 조정 영업이익률 (십억원) 기타 상영관 (%) (%) 3 16 조정 영업이익률 (우측) 매점 E 213E 214E 21E 매점 스크린 1 1 스크린 E 213E 214E 21E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68
69 B CJ CGV 목차 1.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p7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p63 3. 해외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p69 4. Valuation p71 3. 해외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연결기준 영업이익률은 214년부터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1) 적자법인 중국과 포 디플렉스가 214년 적자폭 축소, 21년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2) 고성장하는 베트 남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 사업자인 메가스타는 꾸준한 cash cow로 사이트 확대에 따라 이익 증가 가속화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동사는 국내에서 21년까지 매년 3~개의 신규 사이트를, 베트남에서는 현재 9개의 사 이트에서 매년 3~4개의 신규 사이트를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며, 중국에서는 현재 1개의 사이트를 21년 6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베트남은 cash cow 베트남 영화시장은 멀티플렉스 도입기로 영화시장규모는 최근 3년간 연평균 7%씩 증가 하고 있다. 동사는 211년 7월 베트남 1위 영화관 사업자인 Envoy Media Partners Ltd. 지분 92%를 783억원 인수하며 베트남 영화관 사업에 진출했다. Envoy Media Partners 의 자회사 메가스타(지분율 73.6%)는 현재 9개 사이트, 7개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매년 3~4개의 신규출점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38억과 8억으로 전년대비 각각 3%, %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이 2% 내외로 높은 이유는 상영 외에 배급도 같이 하고 있기 때문 이며, 특히 메가스타는 헐리우드 대 메이저 중 4대 메이저와 배급 계약을 맺었다. 작년 기준 메가스타의 관객수 M/S는 %, 배급기준 M/S는 7%로 월등한 1위 사업자의 지위 를 차지하고 있다. 베트남 영화관 M/S (관객수 기준) 베트남 영화관 M/S (배급 기준) 기타 21% 롯데.1% BHD 4.9% 롯데 4% 메가스타 % 갤럭시 2.% 메가스타 7.% 갤럭시 2% 자료: CJ CGV 자료: CJ CGV 69
70 B CJ CGV 메가스타 매출액, 이익 전망 (추정) (십억원) 9 매출액 베트남 영화 시장 규모 및 증가율 (백만달러) ~211 CAGR: 69% 순이익 1 1 (1) E 213E 214E 21E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자료: CJ CGV 중국은 중장기 성장동력 동사의 중국 사이트는 현재 11개이며, 212년 1개, 214년 29개, 21년 6개까지 공 격적인 사이트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올해 중국 전체 지분법 손실액은 약 1억원, 내년 에도 점포 확대로 비슷한 1억원의 손실이 예상되지만, 214년내 BEP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통 중국 사이트당 BEP 도달은 1~12개월이 소요된다 (국내의 경우 약 ~6개월). BEP를 넘어선 사이트의 연간 순이익 규모는 6억원 수준으로 214년 말 기 준 BEP를 넘어선 사이트수가 18개라고 가정시 (vs 전체 사이트수 29개) 창출되는 순이 익은 18억으로 중국 본사 간접비 (8억원)와 기타 비용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 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국 영화 시장 성장 잠재력은 높으나, 신규 사이트 투자비용은 한국의 2% 수준에 불과해 효율적인 투자로 판단된다. 신규 사이트 개설시 한국에서는 평균적으로 총 1억 원 (투자비 6억원, 보증금 4억원)이 소요되나, 중국에서는 4억원 (3개월 임차료, 보증 금 없음)이 소요되는데, 보통 중국에서는 JV 형식으로 % 지분투자를 하기 때문에 실제 투자비는 약 2억원이다. 포디플렉스 (4D Plex) 역시 21년부터 흑자전환 예상 211년에 설립된 4D플렉스는 올해 6억 적자, 내년 3억 적자가 예상된다. 4D 상영관에 투자한 후, 상영관 매출의 투자지분만큼 수익을 배분 받는 구조로, 초기 투자비용 회수기 간은 보통 3년이 소요된다. 현재 멕시코, 남미, 유럽 등지에 약 2개의 상영관에 투자했고, 추후 신규 상영관 투자는 지속될 예정이다. 그러나 상영관 사업과 마찬가지로 payback 시 기를 지난 이후에는 모두 이익으로 쌓이는 비즈니스 모델로, 214년 적자폭 축소, 21년 흑자전환으로 예상된다. 7
71 B CJ CGV 목차 1.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 p7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p63 3. 해외자회사는 플러스 알파 p69 4. Valuation p71 4. Valuation CJ CGV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42,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재 개한다. 1) 영화 관객수 증가는 구조적 현상이며, 2) M/S 확대와 수익성 개선, 3) 베트남 과 중국 성장으로 212년부터 21년까지 EPS는 연평균 29% 증가할 전망이다. 목표주 가는 42,원은 213년 기준 P/E 1배 적용해 산정했다. 동사는 해외 자회사 부진과 국내 영화 라인업 흥행여부에 따른 높은 실적 변동성으로 최근 2년간 P/E 1배~13배 사 이에 거래되었으나, 1) 올해 매분기 안정적인 관객수 증가를 통해 검증된 바와 같이 영화 흥행에 따른 실적 변동성이 크게 감소했고, 2) 중국과 베트남으로 중장기 성장동력을 갖췄 음을 감안 시 추가적인 프리미엄은 충분히 정당화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P/E 밴드차트 P/B 밴드차트 (원) (원) 6,, 19배, 4, 4, 2.2배 1.9배 4, 3, 2, 16배 13배 1배 7배 3, 3, 2, 2, 1, 1.6배 1.3배 1.배 1, 1,, 자료: 삼성증권 추정 자료: 삼성증권 추정 71
72 B CJ CGV 매출 추정 가정 (십억원) E 213E 214E 21E 매출액 상영관 매점 스크린광고 기타 비중 (%) 상영관 매점 스크린광고 기타 증가율 (전년대비, %) 매출액 상영관 매점 스크린광고 28.1 (9.3) 기타 국내 관객수 149,176 16, ,689 19,643 18,186 2,1 216,1 233,281 증가율 (전년대비, %) (.3) 4.8 (4.9) CGV 관객수 (전체) 2,887 8,861 6,337 67,792 82,663 9,76 14, ,87 직영 39,61 43,191 44,393 47,871 8,899 69,28 7,437 81,472 위탁 13,277 1,67 1,944 19,921 23,763 26,368 29, 31,61 CGV M/S (%) 직영 위탁 사이트수 직영 위탁 스크린수 직영 위탁 좌석수 79,668 89,73 94,21 1,883 19,8 118,33 124,22 13,464 직영 2,1 8,72 6,72 64, 7,646 77,946 81,843 8,93 위탁 27,166 31,1 33,269 36,827 38,939 4,389 42,49 44,29 좌석판매율 (%) 직영 위탁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72
73 B CJ CGV 손익계산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 판매 및 일반관리비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순금융이익 (12) (7) (8) (6) (4) 순외환이익 () 순지분법이익 (7) (1) (11) 2 기타 (1) (8) 1 11 (2) 세전이익 법인세 계속사업이익 순이익 (순이익률, %) 지배주주순이익 영업순이익** EBITDA (EBITDA 이익률, %) EPS (원) 1,617 1,873 3,73 3,448 3,948 수정 EPS (원)** 1,683 1,327 2,2 3,26 4,4 주당배당금 (보통, 원) 주당배당금 (우선, 원) 배당성향 (%) 현금흐름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순이익 유 무형자산 상각비 순외환관련손실 (이익) () 지분법평가손실 (이익) (2) Gross Cash Flow 순운전자본감소 (증가) () 기타 () (21) 투자활동에서의 현금흐름 (97) (193) (7) (7) (7) 설비투자 (64) (4) (7) (7) (7) Free cash flow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3) (138) () 7 6 기타 (3) (1) (7) (6)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8) (1) (1) 차입금의 증가(감소) (2) 1 1 자본금의 증가 (감소) 배당금 () () (6) (1) (12) 기타 () () () (1) 1 현금증감 기초현금 기말현금 참고: * 일회성 항목 제외 ** 완전 희석, 일회성 항목 제외, 순지분법이익 합산 IFRS 개별 기준 자료: CJ CGV, 삼성증권 추정 대차대조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등가물 매출채권 재고자산 기타 비유동자산 투자자산 (지분법증권)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 자산총계 ,11 1,12 1,2 유동부채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16 기타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사채 및 장기차입금 기타 장기부채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 (2) (8) (8) (8) (8) 비지배주주지분 자본총계 순부채 주당장부가치 (원) 11,72 14,33 17,486 2,49 23,8 재무비율 12월 31일 기준 E 213E 214E 증감률 (%) 매출액 영업이익 (8.6) 11. 세전이익 (8.1) 14. 순이익 (18.) (8.1) 14. 영업순이익* (12.7) (21.1) EBITDA (8.4) 7.6 수정 EPS** (12.7) (21.1) 비율 및 회전 ROE (%) ROA (%) ROIC (%) 순부채비율 (%) 이자보상배율 (배) 매출채권 회수기간 (일) 매입채무 결재기간 (일) 재고자산 보유기간 (일) Valuations (배) P/E P/B EV/EBITDA EV/EBIT 배당수익률 (보통, %)
74 Company Update 에스엠 (411) Back to basics WHAT S THE STORY? Event: 3분기 어닝쇼크로 실적가시성이 크게 하락. Impact: 기본적인 1) 수익배분 구조, 2) 비용 분석, 3) 가장 큰 수익원이 되는 일본 음 악 시장 분석을 통해 실적 예측성을 높이고자 함. Action: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으나, 1) 일본에서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와 공 연횟수 증가, 2) 본격적인 중국 진출, 3) 다양한 부가사업 등으로 외형은 향후 2% 이 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이익성장 견인할 것. BUY 의견과 목표주가 8,원으로 커버 리지 재개. THE QUICK VIEW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AT A GLANCE 목표주가 8,원 (2%) 현재주가 46,4원 Bloomberg code 시가총액 SAMSUNG vs THE STREET 411 KS 9,478.억원 Shares (float) 2,426,764주 (78.%) 2주 최저/최고 6일-평균거래대금 37,3원/69,2원 347.3억원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에스엠 (%) Kosdaq 지수 대비 (%pts) KEY CHANGES (원) New Old Diff 투자의견 BUY - - 목표주가 8, E EPS 2, E EPS 3, E EPS 3, No of I/B/E/S estimates?? 6 Target price vs I/B/E/S mean -7.9%?? Estimates up/down (4 weeks) /?? 1-year-fwd EPS vs I/B/E/S mean 2.9%?? Estimates up/down (4 weeks) /1?? I/B/E/S recommendation BUY??(1.6) (??) BUY 의견과 8,원 목표주가 제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으나, 1) 일본에서 꾸준한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와 공연횟수 증가, 2) 내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진출, 3) 다양한 부가사업 등으로 외형은 향후 2%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이익성장 견인할 것. BUY 의견과 8,원 목표주가 (213년 P/E 18배 적용) 제시하며 커버리지 재개. 추가적 마진 개선은 쉽지 않아: 수익원별 매출총이익률은 일본 음반/음원 (83%) > 일본 콘서트/매니지먼트 (6%) > 국내 음원/매니지먼트 (4%) > 국내 음반/ 콘서트 (2%) > 국내 MD (1%). 지역별로는 국내 1~4%, 일본은 6~83%로 일본이 월등히 높은데 이는 일본에서는 로열티를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 주요 비용은 1) 아티스트에게 배분되는 지급인세, 지급출연료와 2) 외주가공비로 변동비 비중이 7%로 높아 기본적으로는 매출확대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 제한적. 그러나 1) 수익성 높은 일본 로열티 매출 비중 상승, 2) 로열티 매출 내에서도 일본 음반 매출 비중이 상승할수록 마진이 개선되는 구조. 결론적으로 영업이익률은 211년 19%에서 212년 29%로 큰폭으로 상승한 후 추가적인 마진 개선은 쉽지 않아 보임. 1) 글로벌 투어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물리적으로 일본에 머무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기 어렵고, 2) 일본 음반과 디지털 시장은 꾸준히 역신장하는 반면, 공연시장은 성장하고 있어, 동사의 일본 매출 믹스 역시 음반보다는 공연 비중이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 글로벌 투어는 통상적으로 회당 억~1억의 개런티를 받고 있고, 아티스트 배분 후 수익성은 BEP에서 7%까지 다양. 중국 잠재력: 중국은 글로벌 3위의 공연시장이며, 4~만석 대규모 공연장수도 가장 많음. 또한 CF, 드라마출연료 등이 한국, 일본보다도 높아 성장성과 수익성이 가장 높을 시장. 이미 올해 중국 음원차트 음악풍운방에서 1위를 차지해 팬베이스를 확대한 EXO-M을 토대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중국 활동 시작할 예정. 다양한 부가수익 창출 능력: 자회사 SM C&C를 통해 드라마 제작 등의 영상사업 시작. 올해 지상파에 방영된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일본에 역사상 최고가인 회당 27만달러 (총 6억원)에 수출된 것으로 알려짐 (동사 수익배분율 약 %). 주어진 인적자원을 토대로 다양한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례를 잘 보여주고 있으며, 내년 2~3개의 드라마 제작 예정. 음악뿐 아니라 영상, 여행, 패션, 외식업 등을 통해 one source multi use 극대화 하려는 전략. * 위 조사분석자료는 11월 26일 기발간 되었습니다. SUMMARY FINANCIAL DATA E 213E 214E 매출액 (십억원) 순이익 (십억원) EPS (adj) (원) 882 2,68 3,196 3,784 EPS (adj) growth (%) (2.3) EBITDA margin (%) ROE (%) P/E (adj) (배) P/B (배) EV/EBITDA (배) Dividend yield (%).... 자료: 삼성증권 추정 Samsung Securities (Korea)
75 에스엠 목차 1. 수익배분과 비용 구조의 이해 p7 2. 일본 음악 시장 p88 3. 한국 음악 시장 p9 4. Valuation p99 1. 수익배분과 비용 구조의 이해 수익원별 매출총이익률은 일본 음반/음원 (83%) > 일본 콘서트/매니지먼트 (6%) > 국 내 음원/매니지먼트 (4%) > 국내 음반/ 콘서트 (2%) > 국내 MD (1%) 순이다. 지역 별로는 국내 1~4%, 일본은 6~83%로 일본이 월등히 높은데 이는 매출 인식기준의 차이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해당 매출원가를 차감하고, 현지 레이블사 (Avex, 유니버셜, EMI)에게 수익배분 (일본 현지 레이블사 수익배분율: 음반/ 음원 87~88%, 콘서트, 매니 지먼트 및 기타 3%)을 하고난 후, 로열티를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주요 비용은 1) 아티스트에게 배분되는 지급인세, 지급출연료와 2) 외주가공비로 변동비 비중이 7%로 높아 기본적으로는 매출확대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는 제한적인데, 1) 수익성 높은 일본 로열티 매출 비중 상승, 2) 로열티 매출 내에서도 일본 음반 매출 비중 이 상승할수록 마진이 개선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영업이익률은 211년 19%에서 212년 29%로 큰폭으로 상승한 후 현수준에 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1) 글로벌 투어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물리적으로 일본 에 머무르는 시간이 크게 늘어나기 어렵고, 2) 일본 음반과 디지털 시장은 꾸준히 역신장 하는 반면, 공연시장은 성장하고 있어, 동사의 일본 매출 믹스 역시 음반보다는 공연 비중 이 상승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국내 vs 일본 매출별 매출총이익률 비교 (%) 음반 음원 콘서트 매니지먼트 MD 국내 일본 자료: 삼성증권 추정 수익원별 매출총이익률 비교 (%) 일본 음반/음원 일본 콘서트/ 매니지먼트 국내 음원/매니지먼트 국내 음반/콘서트 국내 MD 자료: 삼성증권 추정 7
76 에스엠 국내 매출별 수익 구조 (%) 음반 음원 콘서트 매니지먼트 MD 매출 (A) 매출원가 (B) 8 (변동비 4, 고정비 3) (agency fee) 7 (제품원가 4, 아티스티 인세 3) 수익 (C= A-B) 아트스트 배분율 % % % % 매출총이익 (D) 매출총이익률 (D/ A) 참고: * 음영 부분이 동사의 회계상 매출과 매출총이익 자료: 삼성증권 추정 일본 (로열티) 매출별 수익 구조 (%) 음반, 음원, DVD 콘서트 매니지먼트 MD 매출 (A) 매출원가 (B) (Avex) (콘서트 원가 7 차감 후 남은 3 중 Avex 4% 배분) 4 (Avex) 8 (원가 4 차감 후 남은 6 중 Avex 3% 배분) 로열티 매출 (C= A-B) 아트스트 배분율*** 2** 4% 4% 4% 매출총이익 (D) 매출총이익률 로열티 매출 기준 매출 기준 참고: * 음영 부분이 동사의 회계상 매출과 매출총이익; ** 음반, 음원, DVD 아티스트 배분율은 매출 대비 2% (로열티 대비 2% 아님); *** 콘서트, 매니지먼트, MD는 로열티매출의 2%는 일본법인이, 8%는 한국법인이 인식. 아티스트 배분율은 한국법인 매출 기준 % (연결기준 4%) 자료: 삼성증권 추정 에스엠, 와이지, Avex 수익배분구조 Avex : 에스엠 Avex : 와이지 에스엠, 와이지 : 아티스트 앨범 87 : : 12 3 : 7 콘서트 4 : 6 3 : 7 : 매니지먼트 3 : 7 3 : 7 7 : 3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정리 매출원별 수익구조 분석을 통한 결론은 일본에서 음반 1만장 판매시 매출액은 6.3억, 매출총이 익은.2억원이며, 콘서트관객 1만명 동원시 티켓과 MD 합산 매출액은 4.3억원, 매출총이익 2.6억원이다. 국내에서 음반 1만장 판매시 매출액 8억원, 매출총이익 1.9억원이며, 콘서트관객 1만명 동원시 티켓과 MD 합산 매출액은 9.6억원, 매출총이익은 1.8억원이다. 음반 1만장, 콘서트 1만명 동원시 매출과 매출총이익 분석 (억원) 매출액*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 참고 국내 음반 ** 총콘서트 (A+B) 콘서트 (A) MD (B) 콘서트 매출 2% 가정 일본 음반 총콘서트 (A+B) 콘서트 (A) MD (B) 콘서트 매출 3% 가정 참고: * 일본은 로열티 매출 기준; ** 국내 음반은 판매량에 따라 매출총이익률 변동성 높음. 평균적으 로 2% 가정했으나, 음반 1만장 판매시 매출총이익률은 24% 수준 자료: 삼성증권 추정 76
77 에스엠 아티스트 배분율: 인기도에 따라 기획사: 아티스트가 3:7에서 7:3까지 다양한데 평균적인 수준인 :로 가정. 국내 앨범 판매: 국내 앨범 판매량은 단일 앨범 기준의 판매량당 매출액과 매출원가이며, 다양한 앨범의 합산 판매량으로 계산하면 크게 왜곡될 수 있음. 일본 콘서트: 형태 (돔 vs 아레나 공연)에 따라 콘서트 원가율 격차가 커, 위의 단순 평 균치를 기준으로 돔과 아레나 비중에 따라 이익률 가정을 변동시켜야 함. MD: 다양한 형태로 MD 매출 발생하나, 상당부분이 콘서트 현장에서 많이 발생. 콘서트 대비 MD 매출 비중을 국내는 2%, 일본은 3%로 가정. IFRS 개별 vs 연결: 에스엠는 IFRS 개별기준으로 수익 인식하며 내년부터는 연결 기준. 와이지는 현재 IFRS 연결기준. 통상적으로 로열티매출의 2%는 에스엠과 와이지의 일 본법인이, 나머지 8%는 한국법인이 인식하며, 한국법인에서 한국매출 기준의 %를 아티스트 인세지급 (연결기준으로 4% 수준). 위의 가정은 연결기준. 로열티 매출은 에 스엠은 약 6개월, 와이지는 약 3개월 지연되어 인식. 국내 매출별 수익 구조 국내 매출총이익률은 1%~4%로, 음원/매니지먼트 (4%)> 콘서트/음반 (2%)> MD (1%) 순이다. 음반: 음반은 앨범판매량과 고정비 규모에 따라 이익변동이 심해 평균적인 이익률을 가 정하기 어렵다. 정규앨범당 고정비를 2.억이라 가정시, 1) 음반 2만장 판매시 매출 16억, 이익 6억, 매출총이익률 39%, 2) 음반 1만장 판매시 매출 8억, 이익 2억, 매출 총이익률 24%, 3) 음반 6만장 판매시 매출 4.8억, 이익 1,만원, 매출총이익률 3%, 4) 음반 3만장 판매시 매출 2.4억, 이익 -9만원, 매출총이익률 -4% 수준이다. 평 균적으로 국내 음반판매 매출총이익률은 2%로 가정했다. 국내 정규와 미니앨범의 경우 유통사에 판매하는 도매가 기준 (P)에 판매량 (Q)이 매출 로 인식된다. 변동비율은 3% (저작권료 9%, 임가공비 1%, 자켓제작비 16%)인데, 아티스트에게 인세 1% 지급시 변동비율은 4%가 된다. 정규앨범은 6만장 이상, 미니 앨범은 3만장 이상 판매되었을 때 매출의 1%가 아티스트 인세로 지급된다. 추가로 앨 범당 뮤직비디오, 자켓촬영비, 편곡비 등 2억~3억의 고정비가 소요되고, 특히 최근 일부 뮤직비디오 제작비가 4억~억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규모에 따라 음반은 수 익이 나기 어려울 수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비가 억일 경우 앨범을 약 13만장을 팔아 야 BEP를 달성할 수 있다. 국내 음반 수익구조 아티스트인세 無 * 아티스트인세 有 * 참고 매출 1 1 유통사에 판매하는 도매가 (P) x Q (-) 변동비 3 4 저작권료 9/ 임가공비 1/ 자켓제작비 16/ 아티스트 인세 1 매출총이익 6 (-) 고정비 앨범당 2억~3억 앨범당 2억~3억 뮤직비디오 제작, 편곡비, 자켓촬영비, 믹싱비, 마스터링비 등 최종매출총이익?? 자료: * 정규앨범 6만장 이상일때, 미니앨범 3만장 이상일때 아티스트에게 1% 인세 지급 참고: 삼성증권 추정 정규 음반 판매량에 따른 매출총이익률 분석 (억원) 3만장 6만장 1만장 2만장 Q (판매량, 장수) 3, 6, 1, 2, P (도매가, 원) 8, 8, 8, 8, 매출 변동비 매출총이익 고정비 최종 매출총이익 (.9) 매출총이익률 (%) (39.2) 자료: 삼성증권 추정 77
78 에스엠 음원: 플랫폼 사업자 매출액의 3~4%의 로열티를 매출로 인식, 이중 1%를 아티스트 인세로 지급 후, 남은 9%를 아트스트와 :로 배분해, 음원 매출총이익률은 4%이다. 국내 음원 수익구조 참고 매출 1 플랫폼사업자 매출의 3%~4% (내년부터 44%) (-) 아티스트 인세 1 내년부터 16% 수익 9 (-) 아티스트 배분율 % 매출총이익 4 자료: 삼성증권 추정 음원종량제 도입 전/ 후 음원 수익배분안 비교 구분 (%) 스트리밍 (월정액) 묶음다운로드 개별다운로드 전 후 전 후 전 후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합계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정리 콘서트: 콘서트 티켓가격 (P) x 판매좌석수 (Q)를 매출로 인식, 무대셋트비 등 콘서트 원가 6%를 차감후 아트스트와 :로 배분해, 콘서트 매출총이익률은 2%이다. 콘서 트 관객 1만명 동원시 매출 8원이다. 국내 콘서트 수익구조 참고 매출 1 티켓매출: P x Q (-) 콘서트 원가 6 무대셋트비, 화장비 등 %~6% 수익 4 (-) 아티스트 배분율 % 매출총이익 2 자료: 삼성증권 추정 MD: 매출에서 제품원가 4%, 아트스트 인세지급 3% 차감 후 아티스트와 :로 배분 해, MD 매출총이익률은 1%이다. 국내 MD 수익구조 매출 1 제품매출 (-) 제품원가 4 (-) 아티스트 인세 3 수익 3 (-) 아티스트 배분율 % 매출총이익 1 자료: 삼성증권 추정 콘서트 + MD 조합: 콘서트 매출의 2%가 MD매출로 발생함을 가정하면 (8만원 티켓가 격 고객 평균 1.6만원 MD 상품 구매), 콘서트 관객 1만명 동원시 에스엠이 인식하는 합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9.6억원과 1.8억원, 매출총이익률 19% 이다. 2ne1 국내콘서트 MD 판매현황 자료: 삼성증권 78
79 에스엠 매니지먼트: 출연료나 광고수입 매출을 1% 인식, 이 중 Agency fee 1% 차감 후 아 티스트와 :로 배분해, 매니지먼트 매출총이익률은 4%이다. 국내 매니지먼트 수익구조 매출 1 출연료, 광고수입 (-) Agency fee 1 수익 9 (-) 아티스트 배분율 % 매출총이익 4 자료: 삼성증권 추정 참고 79
80 에스엠 일본 매출별 수익 구조 일본 매출총이익률은 6%~83% 수준인데, 음반/음원이 83%로 높고 콘서트/매니지먼트가 6% 수준이다. 일본 현지 레이블사 (Avex, 유니버셜, EMI) 수익배분율은 음반/ 음원 87~88%, 콘서트, 매니지먼트 및 기타 3~4%이며, 이를 차감한 후의 매출 로열티로 인식한다. 이하에서는 편의상 일본레이블사를 Avex로 통일해서 표기했다. Avex와 수익배분구조는 가장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했다. 음반의 경우 에스엠은 13%, 와이지는 12%를 배분받는데 12% 기준으로, 콘서트의 경우 에스엠은 6%, 와이지는 7%를 배분받는데 6%를 기준으로 분석했다. 에스엠, 와이지, Avex 일본 매출 수익배분구조 Avex : 에스엠 Avex : 와이지 에스엠, 와이지 : 아티스트 앨범 87 : : 12 3 : 7 콘서트 4 : 6 3 : 7 : 매니지먼트 3 : 7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정리 3 : 7 7 : 3 음반, 음원, DVD: 음반의 경우 매출 (P x Q)의 12%를 로열티 매출로 인식, 이 중 매출의 2%를 아티스트 인세로 지급한다. 즉 일본에서 앨범매출 1이 나왔을 경우 한국엔터테 인먼트사가 인식하는 매출은 12, 매출총이익은 1으로 매출총이익률은 83%이다. 4,엔 정규앨범이 1만장 팔릴 경우 에스엠과 와이지의 매출액은 4,8만엔 (6.3억 원), 매출총이익은 4,만엔 (.3억원)이다. 일본 음반/음원/ DVD 수익구조 매출 1 Avex 매출 (-) Avex share 88% 로열티 12 에스엠, 와이지 매출 (-) 아티스트 인세 2 매출총이익 1 로열티 대비 매출총이익률 83% 자료: 삼성증권 추정 콘서트: 콘서트 수익 3 (콘서트매출 1 - 콘서트원가 7) 중 4%를 Avex에게 배분 하고 나머지 6%인 18을 로열티 매출로 인식 후, 회사: 아티스트가 6:4로 배분한다. (18을 로열티 매출로 인식 후 2%인 3.6은 일본법인이, 8%인 14.4는 한국법인이 매 출로 인식 후 한국법인 기준 아티스트와 :로 배분, 연결기준으로 6:4 배분). 즉 일본 콘서트 매출액 1 중 한국 엔터테인먼트사가 인식하는 매출은 18, 매출총이익은 11로 매출총이익률은 6%이다. 티켓가격 1,엔 가정, 콘서트 관객 1만명 동원시 에스엠 과 와이지의 매출액은 1,8만엔 (2.4억원), 매출총이익은 1,8만엔 (1.4억원)이다. 평균적인 콘서트원가율을 7%로 가정했으나, 이는 공연형태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돔 공연의 경우가 아레나 공연보다, 아레나 공연도 한 장소에서 2회이상 하는경우가 1회만 하는 경우보다 이익률이 높다. 참고 8
81 에스엠 일본 콘서트 수익구조 매출 1 티켓매출: P x Q (-) 콘서트원가* 7 무대셋트비, 화장비 등 콘서트수익 3 (-) Avex share 4% 로열티 18 에스엠, 와이지 매출 (-) 아티스트 배분율 4% 매출총이익 11 로열티 대비 매출총이익률 6% 참고: * 돔공연 원가율 더 낮고, 아레나 공연 원가율 더 높음 자료: 삼성증권 추정 MD: MD 수익 6 (매출 1 - 제품원가 4) 중 3%를 Avex에게 배분후 나머지 7% 인 42를 로열티 매출로 인식 후, 아티스트와 6:4로 배분한다. 즉 일본 MD 매출액 1 중 한국엔터테인먼트사가 인식하는 매출은 42, 매출총이익은 21로 매출총이익률은 % 이다. 콘서트 매출의 3% 수준의 MD 매출이 발생한다고 가정 시 (콘서트티켓 1, 엔 관객은 3,엔 MD 구매), 콘서트 관객 1만명 동원시 에스엠과 와이지의 매출액은 1,만엔 (1.9억원), 매출총이익은 9만엔 (1.2억원)이다. 일본 MD 수익구조 매출 1 제품매출 (-) 제품원가 4 MD수익 6 (-) Avex share 3% 로열티 42 에스엠, 와이지 매출 (-) 아티스트 배분율 4% 매출총이익 2 로열티 대비 매출총이익률 6% 자료: 삼성증권 추정 콘서트+ MD 조합: 콘서트 매출의 3%가 MD매출로 발생함을 가정하면, 콘서트 관객 1 만명 동원시 에스엠과 와이지가 인식하는 합산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은 4.3억원과 2.6억 원, 매출총이익률 6% 이다. 참고 참고 에스엠타운 도쿄돔 콘서트 MD 매진현황 자료: 삼성증권 81
82 에스엠 비용 비교 분석 변동비 비중이 7%~8%로 높아 기본적으로는 매출확대에 따른 이익레버리지 효과는 제 한적인데, 수익성 높은 로열티 매출 비중 상승으로 이익률은 개선될 수 있다. 주요 비용은 변동비인 1) 지급인세 및 지급출연료와 2) 외주가공비로 이 두 비용의 매출액 대비 비중 은 4%~4% 수준이며, 모두 매출원가에 속한다. 에스엠 총비용 중 변동비 vs 고정비 비중 추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총비용 중 변동비 vs 고정비 비중 추이 1% 9% 고정비 1% 9% 고정비 8% 8% 7% 7% 6% 6% % 4% 변동비 % 4% 변동비 3% 3% 2% 2% 1% 1% % Q12 누적 3Q12 % H12 2Q12 자료: 에스엠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총비용 중 매출원가 vs 판관비 비중 추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총비용 중 매출원가 vs 판관비 비중 추이 1% 9% 8% 판관비 1% 9% 8% 판관비 7% 7% 6% 6% % 4% 3% 매출원가 % 4% 3% 매출원가 2% 2% 1% 1% % Q12 누적 3Q12 % H12 2Q12 자료: 에스엠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2
83 에스엠 에스엠 비용 구조 (십억원) Q12 누적 3Q12 매출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지급출연료 지급인세 외주가공비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고정비 재고자산의 변동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인건비 소모품비 운반비 임차료 기타비용 매출액 대비 비율 (%)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비중 (%) 고정비 비중 (%) 참고: 21년부터 IFRS 개별기준; 총 영업비용에는 매출원가와 판관비 외 기타비용 (전체 비용의 약 1~2%) 포함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비용 구조 (십억원) H12 2Q12 매출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지급인세 외주가공비등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판매대행료 여비교통비 의상비 인지대 고정비 재고자산의 변동 (1.4) (.1) (.8) (.8) 인건비 주식보상비용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상품매입액 차량유지비 소모품비.2.1 임차료 기타비용 매출액 대비 비율 (%)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비중 (%) 고정비 비중 (%) 참고: 21년부터 IFRS 연결기준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추정 83
84 에스엠 에스엠 매출액 대비 비용 비중 (십억원) Q12 누적 3Q12 매출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지급출연료 지급인세 외주가공비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고정비 재고자산의 변동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인건비 소모품비 운반비 임차료 기타비용 참고: 21년부터 IFRS 개별기준; 총 영업비용에는 매출원가와 판관비 외 기타비용 (전체 비용의 약 1~2%) 포함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매출액 대비 비용 비중 (십억원) H12 2Q12 매출 매출원가 판관비 총영업비용 변동비 지급인세 외주가공비등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판매대행료 여비교통비 의상비 인지대 고정비 재고자산의 변동 (2.) (.1) (2.1) (3.7) 인건비 주식보상비용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상품매입액 차량유지비 소모품비.4. 임차료 기타비용 참고: 21년부터 IFRS 연결기준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추정 84
85 에스엠 매출액 대비 주요 비용 비율 비교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에스엠 211 1H Q12 누적 총영업비용 매출원가 판관비 주요비용 소계 지급인세 및 지급출연료 외주가공비 인건비 지급수수료 광고선전비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영업이익률 (%) 자료: 각 사 지급인세 및 지급출연료: 1) 음반판매 시 아트스트에 배분되는 지급인세, 2) 콘서트, 매니 지먼트 등 다양한 용역활동 이후 아티스트에게 배분되는 비용인 지급인세와 지급출연료 의 매출액 대비 비중은 3% 내외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주요 비용이다. 변동비 로 매출 믹스에 따라 이 비중도 변하는데, 에스엠의 3분기 어닝쇼크도 이와 가장 큰 연 관이 있다. 작년 28% 수준이었던 지급인세가 3분기 4%까지 급증하게 되었다. 이는 일본 로열티 매출 중 음반/음원 매출은 아티스트 배분율이 낮은 반면 (약 16%), 콘서트 의 경우 배분율 (약 4%)이 높고, 특히 유명가수일수록 이 비율이 더 높기 때문이다. 외주가공비: CD, DVD나 MD 상품 관련 비용으로 매출의 9% 수준을 차지하며 두 회사가 유사하다. 에스엠 매출액 대비 지급인세 및 지급출연료 비중 (%) Q12 누적 3Q12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매출액 대비 지급인세 및 지급출연료 비중 (%) H12 2Q12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
86 에스엠 에스엠 매출 및 이익 추정 (십억원) E 213E 매출액 국내 계 음반 음원 매니지먼트 해외 계 음반 + 음원 로열티 (일본 앨범판매) 로열티 (일본 콘서트/기타, 기타지역) 매출증가율 (전년대비, %) 국내 계 (4.2) 29.7 음반 음원 (1.2) (22.3) 매니지먼트 (11.2) 36.9 해외 계 음반 + 음원 로열티 (일본 앨범판매) (72.4) 로열티 (일본 콘서트/기타, 기타지역) 매출총이익 국내 계 음반 음원 매니지먼트 해외 계 음반 + 음원 로열티 (일본 앨범판매) 로열티 (일본 콘서트/기타, 기타지역) 매출총이익률 (%) 국내 계 음반 음원 매니지먼트 해외 계 음반 + 음원 로열티 (일본 앨범판매) 로열티 (일본 콘서트/기타, 기타지역)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영업순이익 * 이익률 (%)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영업순이익 * 증가율 (전년대비, %) 영업이익 (18.4) 세전이익 271. (17.9) 순이익 2.2 (24.4) 영업순이익 * 참고: * 일회성 항목 제외, 순지분법이익 합산; IFRS 개별기준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86
87 에스엠 와이지 매출 및 이익 추정 (십억원) E 213E 매출액 ) 앨범 (음반, 음원) 음반 음원 ) 콘서트 공연 ) 광고모델 ) 로열티 ) 기타 매출원가 지급인세 외주가공비 인건비 지급수수료 기타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이익률 (%)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증가율 (전년대비, %) 매출액 ) 앨범 (음반, 음원) 음반 음원 ) 콘서트 공연 ) 광고모델 ) 로열티 ) 기타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참고: IFRS 연결기준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추정 87
88 에스엠 목차 1. 수익배분과 비용 구조의 이해 p7 2. 일본 음악 시장 p88 3. 한국 음악 시장 p9 4. Valuation p99 2. 일본 음악 시장 결국 1) 매출 내에서 일본 로열티가 증가할수 있느냐와, 2) 일본 로열티 매출 내에서도 음 반/음원 비중이 상승할 수 있느냐에 따라 이익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이를 위 해 일본 음악 시장에 대한 분석이 선결되어야 할 것이다. 먼저 일본 전체 및 형태별 (음반, DVD, 음원, 공연) 음악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살펴본 후, 그 안에서 K-pop의 M/S 확대 여력을 점검해 보고자 한다. 일본 음반시장 규모는 21년 4억달러로 글로벌 M/S 2%를 차지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이며, 한국 시장 대비 23배 크다. 음반 ASP 역시 전세계에서 가장 높고 한국보다 3배 가량 높아 기회가 많은 시장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일본 음악시장 역시도 1999년 이 후 13년 연속 꾸준한 역신장을 하고 있는 시장이며, 추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 여, 마진이 가장 높은 일본 음반에서 매출 비중을 높여 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 보인다. 일본 음악시장을 판매형태별로 구분하면 1) 음반 (음반, DVD)과 2) 디지털 (인터넷, 모바 일), 및 3) 공연으로 구성되며, 음반, 디지털 모두 꾸준히 역신장 하고 있는 반면 공연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따라서 에스엠과 와이지 역시 일본 매출 내 수익성 높은 음반보다 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공연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에스엠의 영업이익률은 211년 19%에서 212년 29%로 큰폭으로 상승한 후 추 가적인 마진 개선은 쉽지 않아 보이며, 추후 3% 내외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된다. 1) 글로벌 투어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물리적으로 일본에 머무르는 시간이 크 게 늘어나기 어렵고, 2) 일본 음반과 디지털 시장은 꾸준히 역신장하는 반면, 공연시장은 성장하고 있어, 동사의 일본 매출 믹스 역시 음반보다는 공연 비중이 상승이 예상되기 때 문이다. 참고로 글로벌 투어는 통상적으로 회당 억~1억의 개런티를 받고 있고, 아티스 트 배분 후 수익성은 BEP에서 7%까지 다양하다. 88
89 에스엠 세계 소비지출 음악시장 규모 추이 및 전망 21년 글로벌 음악 시장 M/S (십억달러) 4 3 기타 17% 일본 2% 디지털 브라질 2% 네덜란드 2% 이태리 2% 캐나다 2% 오스트레일리아 2% 글로벌 시장 규모: 161억달러 1 프랑스 6% 오프라인 영국 9% 미국 22% E 212E 213E 214E 21E 독일 11% 자료: 음악산업백서 (211)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일본 음악시장 배급 형태별 규모 추이 및 전망 일본 음악시장 배급 형태별 성장률 추이 및 전망 (십억달러) (전년대비, %) 디지털 6 공연수익 디지털 오프라인 () (1) 공연수익 (1) 오프라인 E 213E 214E 21E 216E (2) E 213E 214E 21E 216E 자료: KOCCA, PWC (212), IFPI (212) 자료: KOCCA, PWC (212), IFPI (212) 일본 음반 (음반 + DVD)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일본 디지털음원 (인터넷 + 모바일)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4 4 (2) (4) (6) 2 (8) (1) (12) (14) 음반 뮤직 비디오 증가율 (우측) (십억엔) (전년대비, %) () 2 (1) 1 (1) (2) 인터넷다운로드 모바일 기타 증가율 (우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212) 89
90 에스엠 에스엠 아티스트 연도별 일본 음반 판매량 추이 및 전망 와이지 아티스트 연도별 일본 음반 판매량 추이 및 전망 (천장) 3, 3, 2, 2, 1, 1, 13만 보아 116만 112만 18만 212만 284만 234만 291만 f(x) 샤이니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동방신기 (천장) 만 28만 26만 4만 22만 29만 세븐 2NE1 빅뱅 E 213E E 213E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자료: 와이지, 삼성증권 추정 에스엠 아티스트 연도별 일본 공연 관람객수 추이 및 전망 (천명) 1,6 1,4 1,2 1, 만 13만 33만 E 213E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38만 1만 4만 99만 142만 에스엠타운 f(x) 샤이니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동방신기 보아 와이지 아티스트 연도별 일본 공연 관람객수 추이 및 전망 (천명) 9 8만 8 YG패밀리 7 9만 6 2NE 만 빅뱅 1 만 1만 E 213E 자료: 와이지, 삼성증권 추정 에스엠타운 월드투어 서울과 일본 제외한 관객수 추이 212년 와이지 월드투어 서울과 일본 제외한 관객수 추이 (천명) 12 회 회 (회) 6 (천명) 4 23회 공연수 (우측) (회) 2 1 공연수 (우측) 관객수 (좌측) 8만 1만 관객수 (좌측) 32만 6회 12만 1 21~ 빅뱅 2NE1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자료: 와이지, 삼성증권 추정 9
91 에스엠 음반 시장은 역성장 시장, 그러나 뮤직비디오 (DVD)는 성장기회 있어 일본 음반 시장은 연도별 1999년 이후 13년 연속 꾸준한 역신장을 하고 있는 시장이며, 추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마진이 가장 높은 일본음반에서 비중을 높여 나가야 하는데, 축소하고 있는 시장에서 전년대비 2배, 3배이상의 음반판매량을 가정하는 것은 M/S 기준으로는 3~4배의 성장을 의미한다. 음반시장을 형태별로 구분하면 음반 (대부분 CD)은 지속적인 역신장 중이지만, 뮤직비디 오 (대부분 DVD)는 플러스 성장을 하고 있어, CD 보다는 DVD 쪽의 성장기회가 있어 보 인다. 음반시장을 장르별로 구분하면 팝, 엔카, new music, 애니메이션, 클래식, 해외음악 등 매우 세분화된 시장인데, 일본 국내 음악 비중은 66%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 오고 있 다. 특히 K-pop이 속한 해외팝 은 일본 전체 음악 내에서 3% 수준으로 지속적으로 M/S가 하락하고 있으나, 신규발매 기준으로는 해외팝 은 약 4.% 수준으로 비슷한 M/S 추이를 유지하고 있다. 백만장 판매 앨범수나 싱글수도 2년대 초반 2개에서 작년 4~개 수준으로 크게 하 락했다. 일본에 연도별 신규 데뷔 아티스트수는 36명 수준으로, 한국 가수들이 매년 1~2그룹씩 일본에서 새로 데뷔하고 있어 Top star가 되는 경쟁은 치열한 상황이다. 일본 연도별 전체음반시장 생산액 규모 및 증가율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7 2 일본 전체음반 (음반 + 뮤직비디오)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증가율 (우측) 생산액 (좌측) () (1) (1) (2) 38 7 (4) (6) (8) (1) (12) (14) 음반 (좌측) 뮤직비디오 (좌측) 증가율 (우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일본 음반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4 증가율 (우측) (2) 4 (4) 3 (6) 3 (8) (1) (12) (14) 생산액 (좌측) (16) (18)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일본 뮤직비디오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8 6 증가율 (우측) (1) 생산액 (좌측) (2)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91
92 에스엠 211년 일본 신규발매 앨범 장르별 비중 211년 일본 신규발매 앨범 국내 vs 해외 비중 해외 클래식 8% 해외 기타 % 해외 스크린 % 해외팝4% 해외 재즈, 퓨전 6% 국내 Enka 7% 국내팝 22% 해외 34% 해외 록, 댄스 14% 국내 기타 3% 국내 클래식 2% 국내 신규 22% 국내 애니메이션 6% 국내 전통 1% 국내 라이트 2% 국내 어린이용 1%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국내 66% 211년 일본 전체 앨범 중 해외팝 비중 추이 211년 일본 신규발매 앨범 중 해외팝 비중 추이 (개) (%),, 4, 4, 3, 3, 레코딩 음반 (좌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비중 (우측) (개) (%) 신규앨범 (좌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비중 (우측) 일본 연도별 백만장 판매 앨범수 일본 연도별 백만장 판매 싱글수 (개) (개)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92
93 에스엠 일본 연도별 신규데뷔 아티스트 수 (명) 6 일본 연도별 한국 신규데뷔 아티스트 수 (명)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자료: 언론보도 모바일 축소로 디지털 시장도 감소하는 시장, 그러나 인터넷다운로드는 성장기회 있어 일본 디지털음원 시장은 인터넷다운로드와 모바일로 구분되며 모바일이 8%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마스터톤, 통화연결음 등 모바일 시장규모가 매우 컸으나 성장세가 급격하 게 둔화되면서 디지털음원 시장 전체도 역신장하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 다운로드 시장이 전세계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빠르게 성장하면서, 인터넷쪽에 성장 기회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디지털음원 (인터넷 + 모바일)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인터넷다운로드 모바일 기타 증가율 (우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일본 인터넷 다운로드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싱글트랙 앨범 뮤직비디오 기타 증가율 (우측) () (1) (1) (2) (십억엔) (전년대비, %) (2) 디지털음원 형태별 시장 성장률 (전년대비, %) 인터넷다운로드 2 1 (1) 전체 (2) 모바일 (3)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일본 모바일 규모 및 성장률 추이 (십억엔) (전년대비, %) (1) (2) 13 9 (3) 마스터톤 통화연결음 싱글트랙 뮤직비디오 기타 증가율 (우측) 자료: Recording Industry Association of Japan 93
94 에스엠 에스엠 오리콘 월별 음반 판매량 와이지 오리콘 월별 음반 판매량 (천장) (천장) 3, 3 2, , , , 월 2월 3월 4월 월 6월 7월 8월 9월 1월 11월 12월 자료: 오리콘, 에스엠, 언론보도 1월 2월 3월 4월 월 6월 7월 8월 9월 1월 11월 12월 자료: 오리콘, 와이지, 언론보도 콘서트 시장 성장성은 높아 일본 음원시장이 역신장 하고 있는 와중에, 라이브콘서트 시장은 플러스 성장기조를 이어 나가고 있다. 일본 라이브콘서트 관람객수 규모는 211년 2,7만명이며, 에스엠과 와이 지 합산 관객수는 각각 4만명, 1만명으로 두 회사의 합산만으로 일본 콘서트 시장의 2% 를 차지했다. 올해는 각각 99만명, 9만명으로 시장 1% 성장 가정시 M/S %를, 한류 공연 전체로는 약 1%정도의 M/S 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 라이브 콘서트 시장 규모 및 성장률 (십억엔) (전년대비, %) 증가율 (우측) 일본 라이브 콘서트 총공연수 및 성장률 (') (전년대비, %) 2 14 증가율 (우측) 콘서트 시장 (좌측) () (1) (1) 콘서트 공연 수 (좌측) (2) (4) 자료: ACPC 자료: ACPC 일본 라이브 콘서트 관람객수 규모 및 성장률 (백만명) (전년대비, %) 3 증가율 (우측) 2 일본 라이브 콘서트 관람객수 중 에스엠과 와이지 합산 비중 (%) 관객수(좌측) 자료: ACPC () (1) E 자료: ACPC, 삼성증권 추정 94
95 에스엠 목차 1. 수익배분과 비용 구조의 이해 p7 2. 일본 음악 시장 p88 3. 한국 음악 시장 p9 4. Valuation p99 3. 한국 음악 시장 한국 음악시장규모는 21년 기준 179억달러 (약 2,억원) 음원이 4%를 차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6월 213년부터 음원종량제 시행할 것임을 발표했다. 골자 는 1) 홀드백 권한 신설로 실질 음원 가치 상승, 2) 스트리밍은 종량제와 정액제 병행 (종 량제 소비자가 12원 예상), 3)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최대할인율 7%로 축소 (vs 기존 할인율 9%), 4) 수익배분율은 권리자 상승, 플랫폼사 축소, ) 권리자가 받을 곡당 단가만 명시해 현재 최종소비자가는 유동적이며, 플랫폼사가 3~4% 마진을 추가해 최 종 소비자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플랫폼사의 최종소비자가 결정 수준과 홀드백 영향에 따라 유동적이겠으나, 가격인상과 이 익 배분율 확대로 제작사는 스트리밍의 경우 26~68%, 다운로드의 경우 32~83%의 매출 이 증가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212년 상반기 기준 에스엠과 와이지의 국내 음원 매출 비 중은 각각 4%, 1% 수준이며, 디지털 음원 영업이익률은 4% 이상으로 추정되는데, 음 원매출 % 증가 가정 시 내년 에스엠과 와이지의 영업이익을 최소 4%, 1% 이상 증가 시키는 효과다.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이익배분율 축소로 플랫폼사는 스트리밍과 개별다 운로드의 경우 매출이 약 3%가량 하락할 전망이고, 묶음다운로드의 경우 4% 증가하는 효과로 현 시점에서는 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하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홀드백 권한 신설: 신곡은 일정기간 무제한 스트리밍과 묶음 다운로드 상품에서 제외 가 능하며, 종량제 스트리밍과 단품 다운로드만 판매 가능해 실질 음원 가치 상승하는 효과 를 가져온다. 스트리밍: 현재는 정액제만 있으나 내년부터는 종량제도 병행할 예정이다. 현재 무제한 스트리밍의 월정액 가격은 3,원이나 향후 이용하는 플랫폼에 따라 가격을 차등화해 PC 뿐 아니라 모바일에서 통합 이용시 가격 상승 예상된다. 종량제의 경우 권리자 곡당 공급단가 7.2원은 확정된 반면 소비자가는 12원 정도로 예상된다.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1곡 이상 다량 다운로드 최대할인율 7%로 축소 (vs 기 존 할인율 9%)해 다량 다운로드 곡당 가격은 6원에서 1원으로 상승한다. 개별 다 운로드의 경우 곡당 6원으로 1곡 다운로드 시 정가는 9,원이나, 현재는 9% 할인된 9,원에 제공되며, 이 가격은 22,원으로 상승하게 된다. 그러나 213년 1,7원, 214년 18,원, 21년 2,2원, 216년 22,원까지 단계적으로 가 격 인상이 인상될 전망이다. 수익배분율은 권리자 상승, 플랫폼사 축소: 권리자의 스트리밍 배분율은 42.% 6%, 다운로드 배분율은 4% 6%로 상승되고, 플랫폼사의 스트리밍 배분율은 7.% 4%, 다운로드 배분율은 46% 4%로 축소된다. 9
96 에스엠 우리나라 음악시장 규모 (백만달러) 음반 음원 자료: IFPI (211), 음악산업백서 (211) 스트리밍 (월정액제) 수익배분 비교 (가입자당 가격, 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소비자가 3, * 3, 권리자 1,8~2,4 1,27 41~88 저작권자 3~4 1 1~167 실연자 18~ ~22 제작자 1,32~1,76 1, 26~68 플랫폼사 ** 6~1,2 1,72-6%~-3%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1...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17.) 참고: * 플랫폼에 따라 차별화, **향후 월정액 스트리밍 3,원 유지 가정 시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스트리밍 (종량제) 수익배분 비교 승인안 현행규정 (곡당 가격, 원) 소비자가 12. n/a 권리자 7.2 저작권자 1.2 실연자.72 제작자.28 플랫폼사 4.8 (배분율, %) 소비자가 1. 권리자 6. 저작권자 1. 실연자 6. 제작자 44. 플랫폼사 4. 참고: 현재 스트리밍 종량제 없음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96
97 에스엠 음원종량제 승인안 정리 묶음다운로드 (1곡 이상) 수익배분 비교 (곡당 가격, 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9 1 제작자 플랫폼사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6.)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개별다운로드 수익배분 비교 (곡당 가격, 원) 승인안 현행규정 증가율 (%, %pts) 소비자가 6 6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27) (배분율, %) 소비자가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4.. (1.)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추정 전 후* 저작자 다운로드 개별 다운로드: 곡당 6원, 곡당 4원 또는 매출액의 9%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1원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42원 또는 매출액의 8.2% - 12곡 초과: 가입자당 9원 또는 매출액의 1% 스트리밍 가입자당 월 1원 또는 매출액의 % 종량제: 회당 1.2원 정액제: 가입자당 3원~4원 또는 매출액의 1% 실연자 다운로드 개별 다운로드: 곡당 36원, 곡당 2원 또는 매출액의 %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9원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22원 또는 매출액의 4.% - 12곡 초과: 가입자당 4원 또는 매출액의 % 스트리밍 가입자당 월 7원 또는 매출액의 2.% 종량제: 회당.72원 정액제: 가입자당 18원~24원 또는 매출액의 6% 제작자 다운로드 개별 다운로드: 곡당 264원, 곡당 2원 또는 매출액의 4% 다량 할인시 하한가 곡당 66원 정액제: - 12곡 이하: 가입자당 2,원 또는 매출액의 4% - 12곡 초과: 가입자당 4,원 또는 매출액의 4% 스트리밍 가입자당 월 1,원 또는 매출액의 3% 종량제: 회당.28원 참고: * 최종 승인안에는 모든 단체와 상품에 홀드백이 적용됨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정액제: 가입자당 1,32원~1,76원 또는 매출액의 44% 97
98 에스엠 수익배분안 비교 (전/후) 스트리밍 (월정액) 묶음다운로드 개별다운로드 구분 (%) 전 후 전 후 전 후 권리자 저작권자 실연자 제작자 플랫폼사 합계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삼성증권 정리 음원 서비스 사업자 이용 요금 비교 (원) 현행 가격 향후 (예상) 4곡 다운로드 & 무제한스트리밍 7, 1곡 다운로드 & 무제한스트리밍 11, 4곡 다운로드, 7, 1곡 다운로드 9, 22,까지 단계적으로 인상 무제한 스트리밍 3, 3, 참고: 로엔, 네오위즈인터넷, 소리바다, 엠넷, 올레뮤직 모두 현행 가격 동일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211년 총 결산 디지털 종합 순위 순위 엔터테인먼트사 점유율 (%) 1 YG 엔터테인먼트 i mbc CUBE 엔터테인먼트 CORE 콘텐츠 미디어 4.6 SM 엔터테인먼트 4.4 참고: 상위 1위 기준, 순위 집계=스트리밍+다운로드+BGM판매량+모바일 판매량 자료: 가온차트 수익배분안 비교 (아이튠스/ 우리나라) 아이튠스 우리나라 (전) 우리나라 (후) 플랫폼사 권리자 참고: 다운로드 서비스 기준 자료: 음악 산업백서 (211), 삼성증권 정리 98
99 에스엠 목차 1. 수익배분과 비용 구조의 이해 p7 2. 일본 음악 시장 p88 3. 한국 음악 시장 p9 4. Valuation p99 4. Valuation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은 쉽지 않으나, 1) 일본에서 꾸준한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와 공연횟 수 증가, 2) 내년부터 본격적인 중국 진출, 3) 다양한 부가사업 등으로 외형은 향후 2% 이상씩 꾸준히 증가하며 이익성장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BUY 의견과 8,원 목표주 가 제시 (213년 P/E 18배 적용) 제시하며 커버리지 재개한다. 3분기 어닝쇼크 이후 최근 2주간 주가는 31% 급락하며, 현 주가기준 213년 P/E는 14.배 수준까지 하락했다. 일본 음반사 Avex가 2년대 초반 아티스트 인기 확대로 인한 성장기에 시장대비 2% 프리미엄까지 받았음을 감안하면, 동사는 1) 이익 가시성 회복, 2) 아티스트 라인업 확대 및 3) 해외 진출 지역 확대 등으로 추가적으로 프리미엄이 확대될 여력이 남아있다고 판단한다. 에스엠 P/E 밴드차트 (원) 9, 8, 7, 6,, 4, 3, 2, 1, (1,) 자료: 삼성증권 추정 26배 21배 16배 11배 6배 에스엠 시장 대비 P/E 프리미엄 추이 (%) 년 이후 평균= 년 1월 11년 월 11년 9월 12년 1월 12년 월 12년 9월 자료: 삼성증권 추정 와이지 P/E 밴드차트 Avex 시장 대비 P/E 프리미엄 추이 (원) 12, 1, 8, 6, 4, 2, 3배 3배 2배 2배 1배 (%) %까지 상승 자료: 삼성증권 추정 자료: Bloomberg, 삼성증권 추정 99
100 에스엠 에스엠, 와이지 EPS 성장성 비교 (전년대비, %) 2 2 에스엠, 와이지 영업이익률 비교 (%) 3 3 에스엠 와이지 와이지 2 1 에스엠 1 () E 213E E 213E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에스엠 대비 와이지 P/E 프리미엄 추이 (%) 와이지 상장 이후 평균= 자료: 각 사, 삼성증권 추정 1
101 에스엠 손익계산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 판매 및 일반관리비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순금융이익 순외환이익 순지분법이익 (4) 기타 (1) (2) () () 세전이익 법인세 계속사업이익 순이익 (순이익률, %) 지배주주순이익 영업순이익** EBITDA (EBITDA 이익률, %) EPS (원) 1, ,144 2,628 3,13 수정 EPS (원)** 1, ,68 3,196 3,784 주당배당금 (보통, 원) 주당배당금 (우선, 원) 배당성향 (%) 현금흐름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순이익 유 무형자산 상각비 3 1 (3) (7) 순외환관련손실 (이익) () () 지분법평가손실 (이익) 4 Gross Cash Flow 순운전자본감소 (증가) (4) 기타 () (6) 투자활동에서의 현금흐름 (24) (2) (2) (2) (2) 설비투자 (2) (1) (2) (2) (2) Free cash flow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4) (1) (9) (14) (16) 기타 (17) (4)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1 1 차입금의 증가(감소) 자본금의 증가 (감소) 2 배당금 기타 1 1 (2) 현금증감 기초현금 기말현금 참고: * 일회성 항목 제외 ** 완전 희석, 일회성 항목 제외, 순지분법이익 합산 IFRS 개별 기준 자료: 에스엠, 삼성증권 추정 대차대조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등가물 매출채권 재고자산 기타 비유동자산 투자자산 (지분법증권) 유형자산 3 4 무형자산 (2) (6) 기타 자산총계 유동부채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기타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사채 및 장기차입금 기타 장기부채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 (7) (2) (2) (2) 비지배주주지분 자본총계 순부채 (47) (46) (86) (137) (197) 주당장부가치 (원) 4,498,1 7,324 1,143 13,469 재무비율 12월 31일 기준 E 213E 214E 증감률 (%) 매출액 영업이익 (18.4) 세전이익 271. (9.1) 순이익 (24.4) 영업순이익* (24.2) EBITDA 23.3 (32.2) 수정 EPS** (2.3) 비율 및 회전 ROE (%) ROA (%) ROIC (%) 순부채비율 (%) (3.9) (42.) (6.9) (66.6) (73.2) 이자보상배율 (배) 3, 매출채권 회수기간 (일) 매입채무 결재기간 (일) 재고자산 보유기간 (일) Valuations (배) P/E P/B EV/EBITDA EV/EBIT 배당수익률 (보통, %)
102 Company Update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 돋보이는 성장성 WHAT S THE STORY? Event: 엔터주 전반적인 주가 조정으로 동사 주가 역시 최근 2주간 22% 하락. Impact: 1) 빅뱅과 2NE1 일본활동 확대, 2) 글로벌 투어 수익성 개선, 3) 국내 음원 가격 인상 수혜, 4) 싸이 미국 활동 본격화, 및 ) 패션과 MD 등 신사업으로 213년 EPS는 74% 급증할 전망. Action: BUY 의견과 7,원 목표주가 (213년 P/E 22배 적용)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THE QUICK VIEW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AT A GLANCE 목표주가 7,원 (2%) 현재주가 8,4원 Bloomberg code 시가총액 KS 6,27.4억원 Shares (float) 1,32,874주 (4.%) 2주 최저/최고 6일-평균거래대금 3,1원/16,9원 61.6억원 One-year performance 1M 6M 12M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Kosdaq 지수 대비 (%pts) KEY CHANGES (원) New Old Diff (%) 투자의견 BUY - - 목표주가 7, E EPS 1, E EPS 3, E EPS 3, SAMSUNG vs THE STREET No of I/B/E/S estimates Target price vs I/B/E/S mean -14% Estimates up/down (4 weeks) / 1-year-fwd EPS vs I/B/E/S mean 44.4% 4.2% Estimates up/down (4 weeks) 1/1 I/B/E/S recommendation BUY (1.6) BUY 의견과 7,원 목표주가 제시: 1) 빅뱅과 2NE1 일본활동 확대, 2) 글로벌 투어 수익성 개선, 3) 국내 음원 가격 인상 수혜, 4) 싸이 미국 활동 본격화, 및 ) 패션과 MD 등 다양한 신사업으로 213년 EPS는 74% 급증할 전망. BUY 의견과 7,원 목표주가 (213년 P/E 22배 적용) 제시하며 커버리지 시작. 현 주가기준 upside 2%. 내년 큰 폭의 수익성 개선 예상: 1) 빅뱅과 2NE1 일본활동 확대 및 2)글로벌 투어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률은 212년 예상 22%에서 213년 27%로 크게 개선될 전망. 빅뱅과 2NE1은 일본활동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확장되기 시작해 내년 추가 성장의 여력이 높아 보임. 빅뱅의 일본 콘서트 관객은 211년 8만에서 212년 3만, 2NE1은 211년 7만에서 212년 12만으로 증가. 올해 최초로 진행된 YG Family 콘서트까지 추가하면 일본 총관객수는 211년 1만에서 212년 9만으로 네 배 급증. 에스엠 일본 총관객수는 211년 4만에서 212년 99만으로 절대 수치 높으나 성장성은 와이지가 앞섬. 글로벌 투어는 올해부터 시작했는데, 서울과 일본 제외시 총 44만 관객 동원. 회당 개런티는 2억~억 수준이며, 글로벌 투어 첫해로 수익성 측면에서 높은 기여를 하지 못했으나, 내년부터는 올해의 시행착오를 토대로 효율성과 수익성을 높일 예정. 국내 음원 가격 인상 최대 수혜주: 내년부터 가격인상과 플랫폼사 대비 이익 배분율 확대로 제작사는 스트리밍은 26~68%, 다운로드는 32~83% 매출 증가 효과. 212년 상반기 기준 에스엠과 와이지의 국내 음원 매출 비중은 각각 4%, 1%. 디지털음원 영업이익률 약 4%이며, 내년 음원매출 % 증가 가정 시 213년 에스엠과 와이지의 영업이익을 각각 4%, 1% 증가시키는 효과. 동사의 국내 음원 M/S는 211년 13.2%로 독보적 1위. 싸이 미국 활동 본격화와 다양한 신사업: 스쿠터브라운과 유니버셜과 같이 미국 계약 체결해 내년부터 본격적 활동 시작. 내년부터 제일모직과 JV로 패션사업 시작. 또한 기존 YG eshop에서만 판매하던 MD 상품을 올해부터 Ebay, 핫트랙스, 1x1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판매하기 시작해, 패션과 MD 부가사업으로 추가 성장성 보유 (자세한 내용은 212년 11월 26일 발간된 에스엠 Back to basics 참조). * 위 조사분석자료는 11월 26일 기발간 되었습니다. SUMMARY FINANCIAL DATA E 213E 214E 매출액 (십억원) 순이익 (십억원) EPS (adj) (원) 1,617 1,724 3, 3,779 EPS (adj) growth (%) EBITDA margin (%) ROE (%) P/E (adj) (배) P/B (배) EV/EBITDA (배) Dividend yield (%).... 자료: 삼성증권 추정 Samsung Securities (Korea)
103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손익계산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매출총이익률, %) 판매 및 일반관리비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순금융이익 순외환이익 순지분법이익 () 3 7 기타 (3) () (7) 세전이익 법인세 계속사업이익 순이익 (순이익률, %) 지배주주순이익 EBITDA (EBITDA 이익률, %) EPS (원) 1,617 1,724 3, 3,779 수정 EPS (원)** 1,617 1,724 3, 3,779 주당배당금 (보통, 원) 주당배당금 (우선, 원) 배당성향 (%) 현금흐름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영업활동에서의 현금흐름 순이익 유 무형자산 상각비 순외환관련손실 (이익) () 지분법평가손실 (이익) (3) () (7) Gross Cash Flow 순운전자본감소 (증가) (1) 기타 (4) 투자활동에서의 현금흐름 (33) (2) (2) (2) 설비투자 (2) (2) (2) (2) Free cash flow 투자자산의 감소(증가) 기타 (32) (2) (1) () 재무활동에서의 현금흐름 41 차입금의 증가(감소) 자본금의 증가 (감소) 41 3 배당금 기타 (3) 현금증감 기초현금 기말현금 참고: * 일회성 항목 제외 ** 완전 희석, 일회성 항목 제외 IFRS 연결기준 자료: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삼성증권 추정 대차대조표 12월 31일 기준 (십억원) E 213E 214E 유동자산 현금 및 현금등가물 매출채권 재고자산 기타 비유동자산 투자자산 (지분법증권) 유형자산 무형자산 기타 자산총계 유동부채 매입채무 단기차입금 기타 유동부채 비유동부채 () () 사채 및 장기차입금 기타 장기부채 () ()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3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 기타 3 비지배주주지분 자본총계 순부채 (64) (8) (117) (16) 주당장부가치 (원) 7,141 8,743 11,896 1,824 재무비율 12월 31일 기준 E 213E 214E 증감률 (%) 매출액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영업순이익* EBITDA 수정 EPS** 비율 및 회전 ROE (%) ROA (%) ROIC (%) 순부채비율 (%) (83.7) (9.7) (93.9) (94.9) 이자보상배율 (배).... 매출채권 회수기간 (일) 매입채무 결재기간 (일) 재고자산 보유기간 (일) Valuations (배) P/E P/B EV/EBITDA EV/EBIT 배당수익률 (보통, %)
104 엔터테인먼트 Compliance Notice - 당사는 11월 26일 현재 지난 3개월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의 지분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 당사는 11월 26일 현재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의 지분을 1% 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의 애널리스트는 11월 26일 현재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된 종목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는 기관투자가 등 제 3자에게 사전 제공된 사실이 없습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에는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없이 애널리스트의 의견이 정확하게 반영되었음을 확인합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저작물로서 모든 저작권은 당사에게 있습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동의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어떠한 형태로든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 본 조사분석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 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주식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년간 목표주가 변경 추이 에스엠 (원) 8, 7, 6,, 4, 3, 2, 1, 1년 11월 11년 월 11년 11월 12년 월 12년 11월 CJ CGV (원) 4, 3, 3, 2, 2, 1, 1,, 1년 11월 11년 월 11년 11월 12년 월 12년 11월 SBS콘텐츠허브 (원) 2, 18, 16, 14, 12, 1, 8, 6, 4, 2, 1년 11월 11년 월 11년 11월 12년 월 12년 11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 12, 1, 8, 6, 4, 2, 11년 11월 12년 월 12년 11월 14
105 엔터테인먼트 최근 2년간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TP) 변경 에스엠 일 자 211/3/11 4/13 7/1 8/17 212/11/26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TP (원) 29, 26, 32, 33, 8, SBS콘텐츠허브 일 자 211/3/11 /17 212/11/26 투자의견 BUY BUY BUY TP (원) 17, 19, 22, CJ CGV 일 자 212/11/26 투자의견 BUY TP (원) 42,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일 자 212/11/26 투자의견 BUY TP (원) 7, 투자기간 및 투자등급: 삼성증권은 기업 및 산업에 대한 투자등급을 아래와 같이 구분합니다. 기업 BUY (매수 ) 향후 12개월간 예상 절대수익률 3% 이상 그리고 업종 내 상대매력도가 평균 대비 높은 수준 BUY (매수) 향후 12개월간 예상 절대수익률 1% ~ 3% HOLD (중립) 향후 12개월간 예상 절대수익률 -1%~ 1% 내외 SELL (매도) 향후 12개월간 예상 절대수익률 -1% ~-3% SELL (매도 ) 향후 12개월간 예상 절대수익률 -3% 이하 산업 OVERWEIGHT(비중확대) 향후 12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 이상 상승 예상 NEUTRAL(중립) 향후 12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준(± %) 예상 UNDERWEIGHT(비중축소) 향후 12개월간 업종지수상승률이 시장수익률 대비 % 이상 하락 예상 1
106 서울특별시 중구 태평로2가 2번지 삼성본관빌딩 1층 리서치센터 / Tel: 삼성증권 지점 대표번호 / 고객 불편사항 접수
211. 11. 16 미디어 목차 I. Investment summary p5 II. 광고수익 III. 수신료수익 IV. 프로그램 판매수익 p9 p23 p27 V. 위험요인 p31 SBS (BUY ) 제일기획 (BUY) CJ E&M (HOLD) AT A GLANCE p
211. 11. 16 Sector Initiate 신정현 Analyst [email protected] 2 22 7753 임수빈 Research Associate [email protected] 2 22 7795 AT A GLANCE SBS (3412 KS, 43,7원) 제일기획 (3 KS, 18,95원) CJ E&M (1396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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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11. 26 Company Update (411) Back to basics WHAT S THE STORY? Event: 3분기 어닝쇼크로 실적가시성이 크게 하락. Impact: 기본적인 1) 수익배분 구조, 2) 비용 분석, 3) 가장 큰 수익원이 되는 일본 음 악 시장 분석을 통해 실적 예측성을 높이고자 함. Action: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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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Update (1396) 214년 방송부문 이익 회복에 베팅 WHAT S THE STORY? Event: 전 사업 부문에서 중국 매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14년 방송부문 이익 회 복될 전망. Impact: 궁극적으로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제작 능력과 수직적/ 수평적으로 잘 구성된 사업 매트릭스로 One Source Multi Use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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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Update (4151) SM Town in China! WHAT S THE STORY? Event: 1월 19일 중국 북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7만석 규모의 SM Town 콘서 트 관람. 중국 공연시장은 아직 초기단계로 높은 성장 잠재력 확인. Impact: 중국에서 공연투어를 하는 가수는 9년대 4대천왕으로, 아이돌 공연에 대한 수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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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광고 산업분석 Report / 미디어 광고 212. 11. 8 비중확대(유지)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제일기획(3) 매수 26,5원 CJ E&M(1396) 매수 36,원 SBS콘텐츠허브(4614) 매수 18,5원 케이티스카이라이프(5321) 매수 4,원(상향) 현대에이치씨엔(12656) 중립 - CJ헬로비전(3756) 매수(신규) 19,원 에스엠(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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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4. 14 Sector Update (OVERWEIGHT) LG쇼 2부 WHAT S THE STORY? Event: LG전자 목표주가를 13,원으로 상향하고 supply chain 수혜주를 찾는다. Team Analyst 조성은 [email protected] 2 22 7761 이종욱 [email protected] 2 22 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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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Update (3356) 214년은 웨어러블 기기 ODM으로 주목받는다 WHAT S THE STORY? Event: 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9,원 제시. Impact: 동사는 블루투스 악세서리 ODM사업과 스피커/진동모터 부품 사업을 영위하 고 있음. 1) LG전자는 내년 중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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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REPORT 미디어 종편이 뭐길래 종편 영업개시 임박 보도에 따르면 10월 초부터 jtbc, CSTV, 채널 A 등 종합편성채널사용사업자(이하 종편)의 프로그램 설명회가 연이어 개최될 예정. 이는 사실상 종편의 영업개시 라는 점에서 관련주에 대 한 시장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전망. 한편 SBS, MBC 등 지상파도 미디어렙 설립이 임박. 랠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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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11. 21 Sector Update 핸드셋 (NEUTRAL) 해 뜰 때까지 체력전 WHAT S THE STORY? Event: 214년 핸드셋(태블릿) 전망과 투자 전략을 새로이 제시한다. Team Analyst 조성은 (핸드셋, 디스플레이) [email protected] 2 22 7761 이종욱 (IT부품, LED) [email protected]
미디어/통신서비스 Summary 유료방송은 미디어와 통신서비스의 하이브리드 산업 유료방송은 미디어 산업의 밸류체인에서 방송 서비스 제공과 콘텐츠 유통을 책임지는 역할을 한다. 통신서비스와 유사한 월간 구독료(월정액) 과금 모델을 갖고 있어 꾸준한 현금흐름을 기록한다.
산업분석 215.4.27 문지현 2-768-3615 [email protected] 미디어/통신서비스(비중확대)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 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대한 최종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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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3 Summary 4 1. 컨슈머 중장기 투자전략의 핵심: 헤게모니 1) 컨슈머 투자 방향성 두가지: 경기순환과 구조적 성장 4 2) 구조적 성장주 의 두가지: 중국인 지갑열기 와 헤게모니 이동 4 3) 컨슈머 시장 헤게모니 이동 5개 부문 6 8 2. 백화점 브랜드: 소비의 브랜드화 1) 집객력을 사이에 둔 백화점과 브랜드간 헤게모니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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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Report 2014.04.28 CJ E&M (130960) 창조경제를 창조한다 투자의견: BUY (I) 목표주가: 70,000원 (I) 창조경제가 우리경제에서 화두가 된지는 이제 벌써 1 년이 넘어갑니다. 중국의 가격경쟁력과 일본의 기술경쟁력 사이 에서, 새로운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 되어줄 창조경제. 우리는 무엇을 창조해야 기존 성장을
목차 1. Investment Summary p2 2. 일본에서 강화되는 팬덤 p4 3. 지속적인 아티스트 배출 능력 p9 4. 국내외 콘텐츠 수요 확대 p11 5. Valuation p13 Fundamentals 동사의 아티스트 발굴 시스템은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강화
(4151/BUY) COMPANY IN-DEPTH REPORT 최고의 한류 콘텐츠 생산 기업 12개월 목표주가 29,원 Up/downside 31.2% 현재주가 22,1원 THE PITCH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29,원(212년 목표 P/E 12.9배 적용)을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BUY 투자의견은, 1) 일본에서 강화되는 아티스트들에 대한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A1DA496E6475737472795F5265706F72745FB9F6C6BCC4C3C7C3B7A7C6FB5F32303135303833315FC3D6C1BEB9F6C0FC>
Vertical Platform 버티컬 플랫폼 Sep 1, 215 인터넷/게임 연구원 이성빈 3771-918, [email protected] 지속 성장 가능한 버티컬 플랫폼 업체 3 1. Summary 4 2. 버티컬 플랫폼(Vertical Platform) 이란? 5 3. 주요 사업 영역별 경쟁력 분석 3-1. 음원 플랫폼 3-3. E-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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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212.11.14 통신서비스 213년 통신 전망: LTE의 결실을 수확하는 해 통신/휴대폰 Analyst 최남곤 2-377-3549 Research Associate 김 솔 2-377-3496 213년의 화두는 LTE의 수익화, 뉴미디어의 확장 지속 등으로 전망됩니다. 상대적으로 비중을 늘려야 할 종목은 LTE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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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Initiation (3473) 다소 부족한 valuation 매력 WHAT S THE STORY? Event: 에 대해 커버리지 재개. 강은표 Analyst [email protected] 2 22 7765 Small Cap Team 장정훈 (팀장 / IT 소재, 장비) [email protected] 김은지 (자동차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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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분석 215.7.27 영화/방송 콘텐츠 산업 문지현 2-768-3615 [email protected] 영화/방송 콘텐츠 산업 Summary 콘텐츠 산업에서 텐트폴 의 필요성 콘텐츠 사업 과 텐트 치기 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텐트폴(Tentpole), 핵심 지지대 역할을 하는 작품/막대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콘텐츠 사업에서 텐트폴 의 의미는
Sector report focus 리포트 작성 목적 유료방송 경쟁 현황 분석 및 투자 매력 높은 업체 선정 유료방송 시장은 성장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은데 부가서비스, 플 랫폼 매출 증가로 시장 규모의 성장 추세가 이어진다는 근거 제시 핵심 가정 및 valuation
` 유료방송 산업 산업분석 In-depth / 미디어 213. 12. 3 비중확대(유지)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CJ헬로비전(3756) 매수 23,원(상향) 스카이라이프(5321) 중립 - 현대에이치씨엔(12656) 중립 - SK브로드밴드(3363) 중립 - 12개월 업종 수익률 (p) (%p) 25 25 2 2 15 15 1 5 1 5 KOSPI 대비(%p,
I. 회사의 개요 1. 회사의 개요 가. 회사의 법적, 상업적 명칭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와이티엔이라고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YTN이라 표기합니다. 나.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방송법에 근거하여 종합뉴스프로그램의 제작 및 공급 등을 영위하는 목적으로 1993년
사 업 보 고 서 (제 19 기) 사업연도 2011년 01월 01일 2011년 12월 31일 부터 까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귀중 2012년 03월 27일 회 사 명 : (주)와이티엔 대 표 이 사 : 사장 배 석 규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가 6-1 (전 화)02-398-8000 (홈페이지) http://www.ytn.co.kr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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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Update 인터넷 (OVERWEIGHT) 스낵 컬처의 부상 오동환 Analyst [email protected] 2 22 788 모바일 시대에 접어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짧은 분량의 컨텐츠를 즐기는 스 낵 컬처 문화 1~2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 웹툰, 방송 클립, 카드뉴스 등이 스낵 컬처의 대표적 컨텐츠로, 이들 컨텐츠의 이용처가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와이티엔이라고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YTN이라 표기합니다. 나.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방송법에 근거하여 종합뉴스프로그램의 제작 및 공급 등을 영위하는 목적으로 1993년 9월 14일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2001년 8월 31일에 코스닥시
분 기 보 고 서 (제 19 기) 사업연도 2011.01.01 부터 2011.09.30 까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귀중 2011년 11월 14일 회 사 명 : (주)와이티엔 대 표 이 사 : 사장 배 석 규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가 6-1 (전 화)02-398-8000 (홈페이지) http://www.ytn.co.kr 작 성 책 임
당사의 명칭은 주식회사 와이티엔이라고 표기합니다. 영문으로는 YTN이라 표기합니다. 나. 설립일자 및 존속기간 당사는 방송법에 근거하여 종합뉴스프로그램의 제작 및 공급 등을 영위하는 목적으로 1993년 9월 14일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2001년 8월 31일에 코스닥시
반 기 보 고 서 (제 19 기) 사업연도 2011.01.01 부터 2011.06.30 까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귀중 2011년 8월 16일 회 사 명 : (주)와이티엔 대 표 이 사 : 사장 배 석 규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5가 6-1 (전 화)02-398-8000 (홈페이지) http://www.ytn.co.kr 작 성 책 임
1월16일자.hwp
제 24 권 1호 통권 523호 스마트화로 인한 방송산업의 변화와 기존 사업자들의 대응전략 9) 한 은 영 * 1. 개 요 최근의 기술 발전과 방송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는 방송의 본질적인 속성을 변화시 키고 있다. 매스미디어, 일방향, 사업자 중심이었던 기존 방송이 인터넷, 모바일과 결 합함으로써 개인 미디어, 쌍방향, 시청자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또한
C O N T E N T S 주류가 된 스크린에이저 5 1. 스크린에이저 가 시장을 바꾸고 있다! 5 2. TV Everywhere = TV Nowhere 6 3. Broadcast가 아닌 Narrowcast의 시대 7 4. 정글의 법칙이 지배할 N스크린 시장 8 매체
문지현 2-768-3615 [email protected] (비중확대) TV 3. 시대를 살아가는 법 214 OUTLOOK REPORT 213. 11. 18 본 조사분석자료는 당사의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수 있는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은 것이나, 당사가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투자자 자신의 판단과 책임하에 종목 선택이나 투자시기에
광고 시장의 변화와 미디어 노동
Media&Labor 지역 방송이 아닌 지역 정치라는 돌파구 언론노보 정책칼럼 발행: 12월 27일 김동원(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강사) 1. 지역이 없는 한국, 방송이 없는 지역 흔히 지역 의 반대말을 물으면 중앙 이나 서울 이라는 말이 돌아온다. 일상적으 로 쓰는 말이지만 이런 용법은 인적 물적 자원을 배분하는 중심부를 상정하고 이를 일방 적으로 전달받기만
표 1. 목표주가 변경(P/E Valuation) 구분 16년 지배주주순이익 29.7 주식 수 16,59,892 EPS 1,79 Target PER 31 배(( (기존 34배에서 하향) 55,484 목표 주가 56, 현재주가(11/13일) 44,45 상승 여력 26.%
215년 11월 16일 I Equity Research (12287) YG플러스의 성장을 위한 투자가 반영된 실적 3Q Review: OPM 11.5%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가장 보수적이 었던 당사의 예상치 또한 하회했다. YG의 3분기 별도 실적 은 매출액/영업이익 각각 374억(+14% YoY)/75억 (+38%, OPM 2%)으로,
Microsoft Word - 2011MWC 이슈 코멘트.doc
YUHWA Research MWC 2011의 두가지 화두 산업분석 LTE 서비스 상용화와 NFC 내장 휴대폰 출시 Overweight 2011년 2월 14일(월) Analyst : 최성환(3770-0191) 1월 개최되었던 CES 2011에 이어 2월 14일부터 열리는 MWC에 세간의 관심 집중 - 우리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32303131B1DBB7CEB9FA20C4DCC5D9C3F7B5BFC7E2C1FD20C3D6C1BEBABB2E687770>
동일본대지진 및 원전사고로 인한 콘텐츠 구매수요 위축 예상 : 한류스타 및 국내 콘텐츠기업의 적극적인 기부 및 자선활동 등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져 호감도 확대 : 대지진이후 사회적으로 '오락'의 역할과 기능이 강조되는 만큼, 한류콘텐츠의 적절한 공급이 모색되어야 함 한류드라마와 K-POP의 코라보레이션에 의한 시너지 효과 : 지상파디지털방송전환, BS디지털방송채널의
정책자료14-01(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hwp
355 2014. 2014. 12 : 3 21 1 1 65 1 67 1. 67 2. 67 3. 71 2 74 1. 74 2. 82 2 85 1 87 1. 87 2. 88 3. TV 93 4. TV 96 5. 97 2 98 1. 98 2. 103 3. 104 4 4. 105 3 106 1. 106 2. 113 3. 116 4 (PP) 118 1. 118 2.
표 1. YG의 목표주가 변경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16년 지배주주 순이익 32. 26.8 주식 수 16,41,892 16,41,892 EPS 1,952 1,631 Target PER 29. 3. 56,597 48,945 목표 주가 56, 49, 현재주가(2/25일)
216년 2월 26일 I Equity Research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 YG의 방향성은 2분기에 결정 된다 목표주가 하향 YG에 대한 목표주가를 49,(-13%)으로 하향한다. YG 엔터의 실적 모멘텀은 빅뱅/아이콘/위너의 매니지먼트 매출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지만, 자회사 YG플러스의 예상 영업손실은 63억으로( 16년 YG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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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파 중단 가처분 부당" 케이블, 이의신청 현대HCN 티브로드 " 결정 부당하고 간접강제비 과도" [ 아이뉴스24 2013-03110 / 강현주기자 [email protected]] 케이블TV 방송사인 현대HCN 과 티브로드가 신규가입자에 대해 지상파 송출을 할 수 없다 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이의를 제기, 지상파와의 재송신 분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312E20C1BEC7D5C6ED2D32303132B3E220C4DCC5D9C3F7BBEABEF720B1B9B3BB203130B4EB20C0FCB8C120B9D720C7D8BFDC2035B4EB20C0FCB8C12DC6EDC1FD2E687770>
2012년 콘텐츠산업 국내 10대 전망 및 해외 5대 전망 (Ⅰ편-종합편) 2012. 1.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년 국내 콘텐츠산업 10대 전망 Ⅰ. 제작 분야 전망 1 콘텐츠 기반 파워 미디어 기업의 부상 파워 미디어기업 상승세 지속: CJ E&M, SM엔터테인먼트 등 고공행진 이종분야의 미디어 기업 간 합종연횡 활성화 2 제작 소재의 다양화 전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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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Brief 2011년 11월 23일 IPO Brief YG엔터테인먼트 (122870) 코스닥 상장 제 2의 에스엠이 될 것인가?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Analyst 박지나 02-2003-2961 [email protected]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Analyst 한익희 02-2003-2906 [email protected] 홈페이지 주간사 www.ygfam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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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Research 1 team 1. 경쟁력 분석 1) 수익 모델 가. 산업구조 (p.3) 나. 시장 포지션 (p.5) 2) 경쟁 우위 가. 케이블TV 시장환경 변화 (p.7) 나. 나. Michael Porter의 모형을 통한 경쟁우위 분석 (p.10) 가) 공급자의 교섭력 (p.10) 나) 구매자의 교섭력 (p.11)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4F6E6C696E655FB1E2BEF75FC7D1B1B9BBE7C0CCB9F6B0E1C1A65F313630323139>
2016 년 2 월 19 일 한국사이버결제 (060250) 16 년 성장성 더욱 강화, 수익성도 개선 전망 인터넷/소프트웨어 Analyst 성종화 02. 3779-8807 [email protected] 4Q15 실적은 매출은 호조, OP는 부진.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부합, OP 는 미달 4Q15 연결실적은 매출 586 억원(QoQ 16%, YoY
Microsoft Word - 산업_홈쇼핑_20150512
2015. 05. 12 2015년 하반기 전망: 유통(백화점/홈쇼핑/면세점/대형마트) 유통 애널리스트, 쇼핑호스트 도전기 유통/화장품 담당 김지효 Tel. 02)368-6173 [email protected] Glossary 용어 취급고 매출액 쇼핑호스트 (Shopping Host) MD (Merchandising) IPTV (Internet Protocol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B1B8C1B6B0B3C6EDC0C720BDC3B4EB2C20C5F5C0DAB4EBBEC8C0B8B7CEC0C720C1F6C1D6C8B8BBE75F3135303431345F31>
215. 4. 14 지주회사 구조개편의 시대, 투자대안으로서의 지주회사 Overweight 지주회사/통신 담당 김준섭 Tel. 2)368-6517 [email protected] Summary 지주회사 Overweight, Top-picks로 CJ(14), SK C&C(3479)를 제시 지주회사에 대한 관점으로 Overweight 의견을 제시한다. 기업
. 60.0 15.0 40.0 40.0 30.0 10.0 20.0 5.0 20.0 10.0 0.0 0.0 0.0 99 00 01 02 03 02 04F 06F 8.0 6.0 4.0 2.0 0.0 2
Jun. 11. 2004 6 10 71,600 6 80,000. 1M 3M 12M absolute -5% 5% 7% 1 () 120 90000 70000 100 Valuation 2005 EPS 7,947 50000 80 PER 10 80,000. 30000. 10000 60 2003-06-10 2003-11-05 2004-04-02 ( : Datastream
정책연구13-63.hwp
355 2013. 2013. 12 : 3 23 1 67 1 67 1. 67 2. 68 3. 71 2 76 1. 76 2. 83 2 89 1 89 1. 89 2. 90 3. TV 95 4. TV 99 5. 100 2 101 1. 101 2. 106 3. 108 4. 109 5. 111 3 112 4 1. 112 2. 119 3. 121 4 (PP) 123 1.
<32303132B3E220B9E6BCDBC5EBBDC5BDC3C0E5C0FCB8C12E687770>
2012년 방송통신시장전망 KT경제경영연구소, 김희윤([email protected]) 정강현([email protected]) 전종배([email protected]) 김철원([email protected]) 박기찬([email protected]) 김승윤([email protected]) 김성일([email protected]) - 1 - 목 차 Executive Summary
Microsoft Word - 교보-10월탑픽_20131001.doc
1 월 Oct 1, 213 Mid-SmallCap 연구위원 김영준 3771-969 [email protected] 연구위원 김갑호 3771-9734 [email protected] 연구위원 최성환 3771-9355 [email protected] 책임연구원 심상규 3771-9751 [email protected] 책임연구원 정유석 3771-9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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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03 YUHWA Securities Research 나우콤 (A067160) 나우콤의 기업가치, 유튜브에 컴투스를 더하다 BUY(유지) 목표주가(원) 18,000 현재주가(원) 10,800 상승여력(%) 66.7 KOSPI 지수 1,905.12 KOSDAQ 지수 508.35 시가총액(억원) 993 자본금(억원) 45 액면가(원) 500 발행주식수(만주)
C o n t e n t s 낮은 곳을 향한 연대 비정규노동자의 목소리 격월간 비정규노동 은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인 수많은 비 정규노동자들의 가슴이 되고자 합 니다. 격월간 비정규노동 은 2001년 5월 창간 이후 지금까지 차별과 고용불 안이 일상화된 노동
C o n t e n t s 낮은 곳을 향한 연대 비정규노동자의 목소리 격월간 비정규노동 은 우리 사회의 대표적인 사회적 약자인 수많은 비 정규노동자들의 가슴이 되고자 합 니다. 격월간 비정규노동 은 2001년 5월 창간 이후 지금까지 차별과 고용불 안이 일상화된 노동 현장에서 고통 받고 소외된 비정규노동자들에게 등대 같은 희망이 되고 싶다는 일 념으로 더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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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11. 7 Sector Update /엔터테인먼트 (OVERWEIGHT) 중국 콘텐츠 밸류체인 - 한국 업체에게 기회 요인은? WHAT S THE STORY? Event: 중국 정부의 문화산업 육성정책으로 저작권이 확대되고, 외국자본 콘텐츠 투자 제한이 다소 완화되고 있음. 중국 콘텐츠 산업에서 한국 업체의 기회를 찾고자 함. Impact: 드라마
10월 1일자 정책지.hwp
제 27 권 18호 통권 609호 IPTV 방송산업 현황과 전망 고 흥 석* 1) 국내 IPTV는 2009년 3개 사업자가 모두 방송서비스를 상용화하면서 급속한 양적 성장을 거치 며, 2014년 가입자 1,100만을 넘어섰고 동시에 유료방송시장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이 글에서는 IPTV 방송산업 현황에 대해 가입자 변화 추이와 매출액 규모를 살펴보고, 방송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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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3/9(금) Analyst 정유석 2)6923-7323 [email protected] 엔터테인먼트 (비중확대) 감바레 니혼, 일본 음악산업 분석 국내 엔터테인먼트사들의 해외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해외 곳곳에서 한국 연예인들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일본 시장에서의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11년 KAR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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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112) 눈에 띄는 변화들이 긍정적 (원) 백재승 Analyst [email protected] 2 22 7794 투자의견 목표주가 215E EPS 216E EPS LG상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45,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LG상사의 사업부는 1) 전통적인 무역 사업부와 더불어 2) 자원개발 사업, 3) 프로젝트 organizing
분 기 보 고 서 (제 22 기) 사업연도 2014년 01월 01일 2014년 03월 31일 부터 까지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귀중 2014년 5월 15일 제출대상법인 유형 : 면제사유발생 : 주권상장법인 해당사항 없음 회 사 명 : 주식회사 와이티엔 대 표 이 사 :
목 분 기 보 고 서...1 대표이사 등의 확인...2 I. 회사의 개요...3 1. 회사의 개요...3 2. 회사의 연혁...5 3. 자본금 변동사항...6 4. 주식의 총수 등...7 5. 의결권 현황...8 6. 배당에 관한 사항 등...9 II. 사업의 내용...11 III. 재무에 관한 사항...22 IV. 감사인의 감사의견 등...41 V. 이사의
2 2013.5 NO.35 외주제작 표준계약서 공청회 우리협회를 비롯하여 방송작가협회, 한국방송협회는 공동으로 지난 4월 29일 성 명서를 발표하고 5월 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던 대중문화예술제도 법제도 개선 공청회 에 불참하였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방송사와
NO. 35 2013.5 발행일 분기별 발행처 (사)한국방송실연자협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1-5 리버타워 604호 Tel 02)784-7802 Fax 02)784-7805 발행인 김기복 편집인 차기환 편집디자인 맑은기획 02)3143-2851 www.kbpa.kr (사)한국방송실연자협회 제 4대 임원선출 제4대 이사장에 현 김기복 이사장 선출 지 3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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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 News SK텔레콤 (1767) 5로 LTE 무제한 가속화 김회재 769.35 [email protected]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 상향 현재주가 3,5 (1.6.19) 통신서비스업종 KOSPI 199.3 시가총액 19,6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65% 자본금(보통주) 5십억원 5주 최고/최저 3,5원 / 196,5원
에스엠 (4151 표 1. 목표주가 상향 구분 16년 지배주주 순이익 37 주식 수 2,885,663 EPS 2,95 Target PER 33. 69,135 목표 주가 7, 현재주가 45,3 상승 여력 54.5% 자료: 하나금융투자 단위 억원 주 원 배 원 원 원 표
216년 1월 28일 I Equity Research 에스엠 (4151 NCT - 에스엠이기에 꿈 꿀 수 있는 미래 목표주가 상향 27일 개최된 이수만 회장의 PT를 통해 밝힌 NCT(New Culture Technology 프로젝트에서 찾은 2가지 의미는 1 아티스트들이 데뷔 전부터 팬들과 다양한 방식의 소통을 통 해 강력한 팬덤을 구축하여 수익화 과정 즉,
자료1 분기별 시청률 추이 (%) 45.0 44.0 44.1 44.0 43.2 43.0 42.4 42.0 41.0 40.0 41.0 41.7 41.7 41.4 42.1 39.0 39.5 38.0 37.0 1사분기 2사분기 3사분기 4사분기 1사분기 2사분기 3사분기 4
D a t a & Information 방송 시청률 동향 : 2015년 1사분기 김 숙_한국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 나날이 달라지는 방송 시청 환경을 목도하는 사업자들의 행보가 바빠지고 있다. 방송에서 이탈하는 시청자들의 발목을 어느 플랫폼에 잡아 둘까 저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하고 있다. 이와 같이 방송 사업자들, 특히 지상파 사업자들에게 위기를 체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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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2016.05.23 통신서비스 Weekly(5/16~5/20) : 단통법, 재발의 가능성? 통신서비스 (NEUTRAL) What s new? 기관투자자는 KT, 외국인투자자는 LGU+ 집중 매수 단통법, 재발의 가능성? Our view 소재, 산업재 주가 조정으로 통신업에 대한 관심 당분간 유 지될 듯 주가 & 컨센서스 & 수급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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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Report 215.8.12 CJ E&M (1396) 기대보다 좋았고 앞으로도 좋을 듯 미디어/엔터 What s new? Our view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12,원 (M) 주가 (8/11) 81,5원 자본금 시가총액 1,937억원 31,567억원 주당순자산 42,468원 부채비율 49.26% 총발행주식수 6일 평균 거래대금 38,732,89주
12 TV 연예 2016년 5월 30일 월요일 디마프, 린 OST로 흥행 돌풍 예감 한국청년 방현성, 재치+입담으로 필리핀 스타되다 E&M에 따르면 린 화제 드라마 주제곡 연달아 히트 습이 방송작가의 눈에 들면서 2010년 리 오늘부터 KBS1 인간극장 서 방송 얼리티 쇼에 캐스팅됐다. 그리고 준우승 유명 MC된 사연 가족사 등 공개 은
NH스몰캡 이슈 I I. 현금 보유 비중 높은 낙폭 과대주에 주목하자 펀더멘털 대비 낙폭이 과대한 안정적 기업에 주목할 시점 경험적, 통계적으로 우리나라 증시 폭락 구간에서는 낙폭과대주를 매입하는 것이 하방경직성과 이후 상대수익률 면에서 유리하다. 특히 지난 215년
NH 스몰캡 이슈 I 미워도 다시 한번 - 안정성을 겸비한 낙폭과대 중소형주 Industry Report 216. 2. 23 모멘텀 없는 주식시장에서는 낙폭과대주를 매입하는 것이 절대 및 상대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 당사 스몰캡팀은 현금성자산의 비중, 재무건전성, 지속성장 가능성 대비 낙폭이 과대한 기업 중 7개 기업을 선정 주가 하락폭이 크고 현금 보유 비중이
Microsoft Word - 2016연간전망_edit9(NO TOUCH)_2
215. 11. 3 216년 연간전망: 유통(백화점/편의점/홈쇼핑/대형마트) Escape from The Gray Zone 유통/화장품 담당 김지효 Tel. 2)368-6173 [email protected] Summary 1.국내 내수시장편 쉽지 않았던 215년 유통산업 215년 가계지출증가율
<B9E6BCDBBFB5BBF3C4DCC5D9C3F7BBEABEF7BDC7C5C2C1B6BBE728352E37C1F8C2A5C3D6C1BE292E687770>
KOCCA 연구보고서 09-47 방송영상콘텐츠산업 실태조사 Ⅰ : 국내외 산업실태조사 2009. 12 강익희 이세영 이 보고서는 국고 사업으로 수행된 연구결과입니다. 본 보고서의 내용은 연구자들의 견해이며, 본원의 공식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목 차 제1장 서 론 3 1. 실태조사의 목적 및 구성 3 2. 방송콘텐츠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조사대상의 범위
12 TV 연예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원더걸스가 8월 3일 정규 3집을 발표 원더걸스 선미 베이스 연주 티저영상 공개 내 몸에 꼭 맞는 보약 운동 으로 건강한 삶 누려요 한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댄스 그룹 아니에요 4인조 밴드로 컴백 4인조 밴드로 변신하는 원더걸스는 컴 백에 앞서 이날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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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2016.05.16 통신서비스 Weekly(5/9~5/13) : 국내외 투자자의 통신업에 대한 매수 수요 지속 통신서비스 (NEUTRAL) What s new? 기관투자자는 KT, 외국인투자자는 LGU+ 집중 매수 KT, 테슬라 파트너로 언급 사모펀드 IMM, 11번가 투자 가능성 제기 Our view 소재, 산업재 주가 조정으로 통신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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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DAQ 에스엠엔터테인먼트 (041510) BUY (유지) 주가(3/7) 48,550원 유동주식비율 77.8% 시장 수정EPS 성장률 (3yr CAGR) 10.2% 적정주가 60,000원 60일 평균 거래량 253,634주 52주 최고/최저가 (보통주) 50,600원 산업내 투자선호도 60일 평균 거래대금 114억원 29,350원 시가총액 1.0조원 외국인보유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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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권 ()7-31 [email protected] 플랫폼과 IP의 전성시대 [요약] 인터넷: 플랫폼과 IP 전성시대 / 엔터: 세계 1위 시장 인터넷: 1년 모바일화는 진행 중 엔터테인먼트: 향후 1년 아시아 엔터 시장은 호황기 Top Picks 111 NAVER / 카카오 / 엔씨소프트 / 에스엠 / CJ CGV [결론] 커져가는 온라인 파이,
2012 음악산업백서 요약(최종).hwp
2012 음악산업백서 요약 2011년 및 2012년 상반기 음악산업의 주요 동향과 이슈 1. 음악 전송사용료 징수규정 개정 현황 2011년 음악 분야 신탁 3단체는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하여 음악시장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송 분야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방향을 설정함 2012년 6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는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한국저작권위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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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Brief 213. 11. 8 Buy NHN엔터테인먼트(18171) 3Q Review : 규제리스크 vs. 모바일 성장 Analyst 김동희(639-4591) 목표주가(6개월) 16,원 현재주가(11.7) : 13,원 소속업종 서비스업 시가총액(11.7) : 15,62억원 평균거래대금(6일) 61.4억원 외국인지분율 25.46% 예상EPS(전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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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6) 기업분석 In-depth / 스몰캡 215. 9. 17 매수(신규) 목표주가: 45,원 Stock Data KOSPI(9/16) 1,975 주가(9/16) 33,6 시가총액(십억원) 347 발행주식수(백만) 1 52주 최고/최저가(원) 4,65/2,45 일평균거래대금(6개월, 백만원) 12,679 유동주식비율/외국인지분율(%) 76.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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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vol. 17 11 12 10 더 어트랙티브는 (주) 크릭앤리버 크리에이터의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은 Quarterly Magazine입니다. Cover Story 우연일까 부부만화가 의 작품으로 우연히 만난 첫사랑에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조심스럽게 다가서는 스물 여덟 청춘들의 사랑이야기이다 People 이름으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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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ble Ad 2008년 여름호 Contents 발행인 유세준 발행일 2008년 8월 18일 편집위원장 한상필 교수(한양대) 편집위원 박현수 교수(단국대) 오완근 소장(LGAd) 최승건 국장(온미디어) 최수경 팀장(CJ미디어) 기획운영 김선미 팀장(KCTA) 김동현 사원(KCTA)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3-3 하나증권빌딩 6층 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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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Global Macro Strategy 213. 3. 29 글로벌 미디어 르네상스 목차 I. Case study: House of cards...1 1. 싸이의 성공이 주는 시사점 2. 넷플릭스 case study II. Case study: 스포티파이...5 1. Freemium 모델 2. 스포티파이의 성공 요인 III. Implications...9
12 TV 연예 2016년 5월 18일 수요일 외로워도 슬퍼도 씩씩한 오해영 시청자 공감 이끌어 송중기 이광수 우정 카메오로 돈독,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출연 17일 CJ E&M에 따르면 또 오해영 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콘텐츠파워지수 관심도 몰입도 1위 태후 1회 깜짝 등장에 화답 첫 방송과 동시에 TV 프로그램 온라인 상처가진 남녀 주인공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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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1396) 하반기 중국 프로젝트 대거 출격 216. 6. 7 통신/미디어 Analyst 김현용 2. 3779-8955 [email protected] 평안도를 비롯하여 강호출산기, 써니로 중국 영화시장 정조준 동사의 올해 중국시장 공략은 하반기 본격화될 예정에 있다. 이르면 7월말 미스터리/스 릴러물 평안도가 중국 시장에서 개봉
12 TV 연예 2016년 1월 27일 수요일 국내 엔터산업으로 몰린다 주몽 등을 제작한 초록 250억원을 투입, 최대주 뱀미디어는 이미 2014년 말 주가 됐다. DMG의 지분 현재 상황에서 중국 자본은 자금난에 은 (국내)자본 잠식 부분과 메이드 인 차 차이나머니의 손안에 들어 이미연 소속 씨그널엔터-214억 원 들고 온 화이자신 등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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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2013. 10. 04 CJ E&M(130960.KQ) 3Q13 Preview: 효자로 거듭난 게임 부문 미디어/엔터/레저 담당 이우승 Tel. 368-6156 / [email protected] 시장 Consensus 대비 Above In-line Below O BUY(유지) 목표주가(12M, 상향) 52,000원 현재주가(10/2) 41,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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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5. 16 l 리서치센터 Analyst l 김연우 Tel.377-5334 알티캐스트(8581) - 2분기부터 추세적 실적 회복 예상 디지털방송 셋톱박스용 미들웨어 국내 독점 기업 - 동사는 디지털방송용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 및 공급 업체로 디지털방송에 필요한 케이블, 위성, IPTV 용 셋톱박스의 미들웨어 국내 1위 업체다. 미들웨어란 쉽게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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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tor Report 2016.03.14 통신서비스 Weekly(3/7~3/11) : 갤S7 출시에도 불구하고 경쟁은 미온적 통신서비스 (NEUTRAL) What s new? 외국인, 통신업 순매수로 돌아서 SKT KT로의 스위칭 작업 진행 중으로 판단됨(기관투자 자) 전 주 대비 컨센서스 소폭 하향 조정 Our view 갤럭시S7 출시에도 불구하고, 경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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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최고 신용등급 AA+로 상향 211년 11월 한기평, 한신평, 나신평 기준 212 Outlook Report 211. 12. 7 유통 비중확대 Analyst 김민아 2-768-4163 [email protected] 이지은 2-768-326 [email protected] 212년 경기 하강기, 구조적 성장에 주목 212년 국내 소비는 악화되는
연속극 <가족끼리 왜 이래>, 2위는 KBS 1TV의 일일연속극 <당신만이 내사랑>, 3위는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가 꼽혔다. 표1 2015년 시청률 상위 20개 프로그램 순위 프로그램(그룹) 채널 가구시청률(%) 1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 이래> KBS2
Special Issue 2015 방송영상콘텐츠 결산 지표로 보는 2015년 방송영상 조감도 TV 앞에 앉아 방송을 보는 시청층의 고령화는 전통적인 프로그램 성과 지표인 시청률의 의미를 갈수록 제한하고 있다. 시청률 상위에 포진한 프로 그램들이 인터넷에서의 화제성과는 거리가 있는 TV와 인터넷의 탈동조화 현상 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지상파의 공고한 아성이
45호_N스크린 추진과정과 주체별 서비스 전략 분석.hwp
방송통신기술 이슈&전망 2014년 제 45호 N스크린 추진과정과 주체별 서비스 전략 분석 Korea Communications Agency 2014.01.17 방송통신기술 이슈&전망 2014년 제 45 호 개요 N스크린 서비스는 하나의 콘텐츠를 스마트폰, PC, 태블릿, 자동차 등 다양한 디지 털 정보기기에서 공유할 수 있는 차세대컴퓨팅, 네트워크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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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 122870 기업분석 엔터테인먼트 미래로 가는 연결고리 목표주가(하향) 61,000원 현재주가(09/04) 49,300원 Up/Downside +23.7% 투자의견(유지) Buy Analyst 권윤구 Investment Points LVMH + 의 사업방향 가늠해 보기: 우리는 기존 버버리, 루이비통, 삼성 전자의 사례를 통해 LVMH 그룹과 의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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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6. 22 Sector Update (OVERWEIGHT) 하반기 업종 투자전략 WHAT S THE STORY? Event: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업종 내 투자전략 점검 및 하반기 전망. Impact: 저금리 및 전세과부족 현상 지속되는 가운데 예년치를 웃도는 거래량과 분양 시장의 호조세는 지속되고 있어, 국내 주택시장의 기저 모멘텀은 견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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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OVERWEIGHT Sector Update 알리바바 신드롬 내 숨겨진 거대 담론 - 중국 금융 개혁의 X맨! WHAT S THE STORY? Event: 핀테크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장 중. 이 중 BAT가 혁신을 이끄는 중 국은 미국, 유럽 등 선진국 대비 늦었지만 그 속도 및 규모는 이미 세계 최고. Impact: 이의 성공 요인은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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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년 2월 4일 Company Analysis CJ CGV (7916) 영화, 가장 쉽게 즐기는 Outdoor 여가 매수 (신규) Insight 목표주가 46,원과 매수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 CJ CGV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46,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 다. 목표주가는 4Q FWD 연결 EPS 3,173원에 최근 5년 평균 PER 14.5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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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Report 2012.03.29 대한통운 (000120) 닫혀있던 성장판이 열린다 투자의견: HOLD (I) 목표주가: 94,000원 (I) 육운 대한통운의 커버리지를 시작합니다. 동사는 시가총액 1.9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산형 물류업체입니 다. 안정된 수익구조와 재무구조에도 불구하고, 2000년 법정관리로부터 최근의 금호사태까지 이어진 강
Contents 1. 오프라인 유통산업의 정확한 이해가 필요 3 2.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 정체는 구조적인 현상 6 1) 출점을 통한 성장 모델의 한계 2) 합리적 소비 확산 3) 일부 제품군 로열티 하락이 가져오는 현상 3. 시장에서 우려한 성장성 둔화는 제한될 전
Industry Research 2014.04.21 유통산업 전망 보고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유통산업 이야기 남성현(유통담당 연구원) 6933-7194 [email protected]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성 둔화는 구조적인 현상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성장성은 둔화. 일부에서는 채널다변화에 따른 오프라 인 잠식효과 영향이 클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Microsoft Word - 201203060727_Type2_기업_이수페타시스
Small Cap 2012년 3월 6일 기업분석 이수페타시스 (007660) BUY (유지) 2012년 다시 한번 펼쳐지는 성장스토리 2011년 실적 부진하였으나 주가에는 이미 반영되었다 스몰캡 Analyst 진홍국 02-2003-2928 [email protected] 주가(3/2) 5,600원 적정주가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보통주) 8,100원 (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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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Report 215.1.3 SK텔레콤 (1767) 4분기 리뷰 : 주주환원 정책과 커머스플랫폼 전략을 통해 1 / 1 비전 달성한다 통신서비스 What s new? Our view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38,원 (M) 주가 (1/29) 284,원 자본금 시가총액 446억원 229,318억원 주당순자산 26,398원 부채비율 8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