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과진리의 생존자 Peterkim
소개글
목차 1 영진자가 알려드립니다. 8 2 영과 진리의 생존자 800 10 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9 13 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8 16 5 디아트 칼럼 19 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7 22 7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5 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31 9 몰리아나, 디아트 명상록 35 10 신론 - 희망 38 1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5 41 12 디아트 칼럼 43 13 몰리아나 명상록 45 14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47 15 독자 명상록 - 몰리아나 51 16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54 1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4 58 1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3 61 19 독자 명상록 64 2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66 21 독자 질문과 제언 70 2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1 73 2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0 75 2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9 77 2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8 80
2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7 84 2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6 87 28 독자 명상록 - 신년 메시지 90 2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5 92 3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4 95 3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3 98 32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되었다 - 영산 제언 100 33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102 34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6 3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2 112 3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1 115 3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0 119 3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9 121 3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8 123 4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7 125 4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6 127 4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5 130 4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4 132 4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3 134 4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2 136 4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1 138 4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0 141 4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9 144 4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8 146 5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7 149
5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152 5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5 156 5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4 159 5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3 162 5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2 164 5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1 166 5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0 168 5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9 171 5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8 174 6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7 176 6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178 6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5 182 6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4 185 6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3 188 6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2 190 6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1 192 6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0 195 6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198 6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202 7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7 206 71 세라핀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210 7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6 212 7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5 215 7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8 7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23
7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28 7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1 232 7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0 235 7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9 238 8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8 241 8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7 244 8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6 247 83 11월 4일 세계적 명상 (빛의 시대 번역) 249 8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5 253 8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4 256 8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3 259 8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2 262 8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65 8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69 9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73 91 일요일 아침의 단상 277 92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8 9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84 9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7 288 9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6 291 96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 히스 엘스워드 293 97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6 9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304 9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4 308 10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3 311
영진자가 알려드립니다. 2013.01.21 07:19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즐거움 속에 지내셨습니까? 오늘은 월요일 아침인데요 대설이 예보되었었지만 서울은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눈대신 비라니 정말 다행스럽습니다. 겨울 아침에 비가 내려주니 곳곳에 쌓인 먼지 때를 씻 어주리라는 생각에 마음부터 청결해집니다. 영진자 코너에서 알려드리는 이야기는요, 그간 영혼의 체험담을 위주로해서 우리 주변의 정황을 더듬어가던 이 칼럼 을 중단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유는 제가 드리는 이야기의 주제가 거의다 소진되었기에 그리 한 것입니다. 또 한 사람의 이야기를 너무 오래 끌어왔다는 후회감도 있습니다. 그래서 좋은 필진을 만나서 이 칼럼이건 다른 칼럼이건 새롭게 이어가야 한다고 결심했기에 제 칼럼은 중단하게 되었으니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랍니다. 그간 저의 졸고를 참아주시고, 또 부족한 글을 격려해주신 독자님께 심심한 고마운 정을 드립니다. 또 제 글에 훌륭한 댓글을 써주셔서 부족한 내용을 채워주시고, 분위기를 화화롭게 해주신 여러 필진들께 깊은 감사합니다. 그런 도움을 받으며 여태까지 부족한 글을 이어갈 수있었는데요, 그것은 제게 큰 행운이었습니다. 또 자랑스런 일이었는데요, 앞날에도 서로 힘을 합하며 즐거운 영적 여정을 꾸며갈 것을 기대합니다. 이 블로그는 인류의 영적인 여정을 밝히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니 정치 경제 역사 속의 진실을 밝히는 해 외의 수준높은 기사를 소개하는데요, 그것을 번역해나가는 일은 제게 힘이 닿는한 계속 할 것입니다. 또 저는 영적 여정을 보다 심도있게 엮어가는 이야기를 구상중에 있습니다. 그 일은 준비하는데 몇달이 걸리는 일이니만치 제게 시 간을 주시면 열심히 준비해서 새로운 코너로 찾아뵙겠습니다. 또 한가지 전해드리는 이야기는요, 저는 그간 후세의 영어공부를 돕는다는 취지로 영어강좌를 이어갔었는데요 금주 에 이것을 '영어 단어의 근과 공식' 이란 제목의 소책자로 출간합니다. 이는 영어의 뿌리를 찾았다는 의미도 있고요, 또 영어단어를 모음발음 별로 정렬해서 공부하면 마치 인수분해가 된 수식을 만나듯이 영어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요, 또 그런 점에서 영어에 새로운 흥미를 느낄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영어의 뿌리를 확인한다든지, 또 단어 공부를 하면서 공통의 어감을 느끼는 것은 즐거운 일이기에 영어권 문화를 새 롭게 보는 계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만일 지금이라도 영어단어에 관심이 있으시면 제가 집필한 졸저이나마 한번 일독하셔서 이해의 계기를 가지시길 부탁드립니다. 당부의 말씀은 영근공 (영어단어의 근과 공식의 준말) 책은 비매품이지만, 현실적 필요 때문에 배송비를 포함해서 한 권에 일만원의 비용을 부담지우니 양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돈은 책의 보급에 긴요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또 추후 에 저와 만나셔서 영근공 내용을 제가 강습해 드리는 비용으로 간주하시면 좋겠습니다. 책의 신청은 아래의 이멜로 주시고요, 제가 그에 답 멜을 드릴때 계좌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영근공 책은 독학으로 공부할 수있고요, 만일 과외지도서나 학원강습서로 사용하신다면, 미리 저와 함께 만나셔서 영 어의 뿌리와 형성 공식을 공부한다면 학생을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만남의 시간은 멜을 주실 때, 알 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영근공 책에는 동모음어 목록이 수록되어있는데요, 이는 모음발음순 사전으로써 저와 창안자 이유정 선생이 함께 영진자가 알려드립니다. 7
앱의 형태로 개발했기에 이것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 '파닉보카' 라고 검색합니다) 에서 다운받을 수있습니다. 그 파 닉보카 앱은 950단어는 무료다운 속에 들어있고요, 그후 3,200단어, 3,000단어는 각각 1,100 원씩 부담을 하시면 동모 음어 사전을 늘려나가게 됩니다. 부디 일독하시며 영어문화의 실체를 살펴보는 계기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긴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날 영혼의 진실이 드러나는 상서로운 때를 만나는 즐거움을 함께하고요, 또 암울한 현실 속에서 기필코 승리하며 영적인 큰 기회를 잡기를 앙망합니다. 피터김 올림 petercskim@empas.com 영진자가 알려드립니다. 8
영과 진리의 생존자 800 2013.01.19 08:1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오늘은 토요일로 주말시간을 맞습니다. 토요일 오전은 자신만의 깊은 생각 을 할만한 여유로운 날인데요, 만일 식구를 챙겨야하든지 주말에도 일을 해야한다면 자신을 먼저 챙기기가 어렵습니 다. 천상 주변 일을 하면서 내면의 공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도 자신 만의 느낌, 자신의 공간 속의 여유를 가지시 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제 마음의 보석상자 같은 공간을 열어서 그 안에서 소중한 생각을 이어갑니다. 그것은 창조자 신이며, 이 땅에 2천년전에 오셔서 기막힌 고초를 당하셨던 예수이며, 또 많은 깨달음의 가르침을 주신 스승이신 그리스도 아톤 을 생각하는 것이죠. 그 전에는 그 분을 잘 이해하지 못할 때 왜, 이렇게 힘든 세상을 만들어서 살기 힘들게 하느냐 고 신을 원망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지금은 지구행성의 그간의 곡절도 알게되고 인류가 현실에 끌려가는 근시안의 좁은 소견의 처지임도 알아가면서 그런 식으로 신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세상도 잘 모르고 신의 처지도 모를 때는 제가 세상에 나온 일 자체를 원망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니 당시에 어머니, 왜 날 낳으셨나요? 라고 절규하 며 부르던 노래가 다름아닌 제 노래였습니다. 그것은 영문 모르던 시절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세상에 나와 살아가던 수많은 인생을 통해서 공부가 많이 되고 있습 니다. 저 자신도 스스로에게 공부 대상이 되는데요, 근시안은 조금씩 넓게 보입니다. 또 현실에 끌리지는 않고요 그 너머가 보입니다. 그것은 현실의 드라마 배우들의 속을 통과해서 보니까 그런 것이고요. 또 창조자 신의 모습도 보이 고 그분의 하는 일도 이해하게 됩니다. 어린 시절에 꿈 속에서 보거나 마음 깊은데서 만나던 창조자 아톤은 처음에 세상의 신이며 관리자의 모습으로 보였 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용돈도 주시고 선물도 가끔 주는데요, 그에 반해서 아톤은 그저 묻는 질문에 답을 주거나 그 답도 넌지시 알려주는 것이어서 그렇게 능력이 있는 분 같아 보이지가 않더군요. 좀 묘한 분이었지요.. 그러니 어 린 시절에 답답한 일이 많았던 상황에서 아톤이 별로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하기사 그때는 창조자 신과 수준을 맞춰서 대화를 할 정도가 되질 못했던 것이기도 했지요. 그후에 사춘기를 거치고 성장을 한참 할 때는 아톤은 대답해주는 단위가 아주 높아 집니다. 그분은 지혜롭고 능력자라는 인상을 주더군요. 그 때 저는 유체이탈을 경험하기 시작합니다. 또 머나먼 은하우주 깊은데로 가게 되는데요, 실제가 아니고, 공상이나, 꿈 속이나마 그런 체험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꿈에 가보는 것이나 실제로 가는 것이나 별로 차이가 없다 는 걸 알게 됩니다. 현실과 상상의 공간이 이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인간의 상상의 공간이 실제적임을 알게 됩니다. 창조자가 창조한 것이 다차원으로 펼쳐지는 것이며 우리 인간 의 의식도 현실에 갇힌게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이때부터 사실 지구행성의 체험이 달리 보입니다. 여유 가 생기고요, 흥미롭기도 한 것이었습니다. 그 흥미로운 대상은 루시퍼, 사탄, 몰록, 말덱, 등등 반란군을 이끄는 고 등 영혼도 있고요, 거기에 대항하던 노자, 장자, 석가, 예수, 저메인, 세익스피어, 제퍼슨, 마호멧, 공자, 김구, 유영모 등등의 모습도 흥미로웠습니다. 최근에는 로스차일드와 가짜 유태인의 역사왜곡의 뻘짓도 흥미롭게 헤쳐가고 있습니 다. 이제 세상에 종교가 아주 많이 있고 그들이 역사속에서도 피터지게 싸우는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런 종교권을 갖고 전쟁까지 하던 자들이었는데요, 사실 종교를 명분으로 해서 인간계를 지배하거나 인간 영혼을 좌지우지 하려는 음험 한 계략의 자들임을 알아가면서 문제가 심각한 것을 체감합니다. 특히 기독교 쪽에 고등 영혼체들이 육화해서는 인간 영과 진리의 생존자 800 9
영혼을 쥐고 흔들자고 큰 비극적인 전쟁을 일삼아 저지르는 무서운 내력을 알게 됩니다. 그런 와중에 예수도 침묵하 는 것처럼 보였고요, 또 창조자 신은 아예 내놓은 자식들이 하는양대로 두는 것처럼도 보였습니다. 그러나 신성께서 는 그런 어둠의 뻘짓을 대처하는 법이 다르시더군요. 신성께서는 그런 어둠의 악행이 자유의지와 재량을 이기적으로 간주하면 저지를 수 있는 위험성임을 가르쳐주시는 것이더군요. 그러니 우리가 의지와 행동권을 가진 것이 기회이기 도 하고 또 크나큰 업이기도 합니다. 결국 지어진 업은 어떻게든 청산되어지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인류의 입장에서 종교권을 갖고 인류를 영적으로 지배하는 자를 어떻게든 설득해보고자 했지만 그리 할 방안 이 마땅치 않습니다. 또 권력을 쥐고 또 갖은 언권이나 사상 지식권을 쥔 자들이 인류를 향해서 지배드라마를 돌려댈 때 그런 지배엘리트에게 마땅히 대항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현실이란게 중심이며 지배권을 옳은 것이고 삶의 목표라고 제시하는 성향 때문입니다. 또 근본적인 문제이지만 인간이 지배의 욕망에 쉬이 젖어드는 약한 모습 때문이기도 합니 다. 그런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방안을 더 연구해봐야 할 것입니다. 현실이 영적 진실을 허용하지 않는 밀폐된 상황을 말입니다. 이제 인류사회는 갈데까지 가는 문명이 종말하는 막장에까지 다다라서야 횡포의 기운이 수그러들었습니다. 인류사회 는 두려움에 두려움을 다 겪고 그 너머에 별것이 없음을 확인해서야 지배드라마에서 풀려난 느낌입니다. 여기에 오기 까지 엄청난 비극의 피를 뿌리며 또 고귀한 생명이 스러져가는 수많은 악업을 겪어야 했고요, 쌓이고 쌓인 비밀의 비 밀을 다 헤쳐내 보고서 이제 진정한 인류의 진실을 만나게 됩니다. 그 사이에 지구행성과 태양계는 인류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많은 변화를 거칩니다. 심지어 은하우주의 중심에도 변화 가 일어나는 것을 지켜봅니다. 이런 것은 은하우주를 붉게 물들인 어둠의 끝간데 없는 신성 도전의 전쟁이 종막을 고 하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이런 수백만년의 격동의 세월동안 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요? 신께 도전한 자의 말로가 비참한 걸 배우나요? 두려움 에 적응하는 법을 알아가는 가요.. 아마 그런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요, 실제는 우리 영혼의 현 주소가 무엇인 지를 알았다는 것이 가장 큰 소득이리라 믿습니다. 은하전쟁은 전쟁도 심각한 문제였지만 그런 불의와 부정이나 기만의 술책을 보고도 우리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무 력함이 문제라는 걸 남겼습니다. 그 말은 어둠의 기만술을 보면서도 그것을 지적하지 못하는 무력함입니다. 또 무서 운 뻘짓을 더이상 저지르지 못하도록 막아야 하는데, 그러기엔 인간 영혼의 각성이 너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번의 육화의 기회에서 어떤 깨달음을 가질 것인지는 각자의 공부에 달린 문제입니다. 사랑의 마음이 큰 사람은 많은 이야기를 남기는 것이고요, 사랑이 적은 사람은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럼 왜, 사람의 마음안에 사랑의 량 이 그렇게 차이가 나는 것인가요? 힘들어서 그런가요, 전쟁 통의 생존에 쫒기다 보니 남을 배려할 겨를이 없어서 그 랬던가요? 아마도 자신이 무사하길 바라는 이기심이 그 안에 도사리고 있는 것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사람이 그렇게 자기 중심에 머물러서는 도리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 것이지요. 인류는 각자의 갈 길을 가게 되고요, 그 중 일부 사람은 머지않아서 신성이 재림하는 광경에 참예할 것입니다. 지금 소원은 한 사람이라도 그 영광의 장면에 같이 가길 바랍니다. 신과 함께 우주와 인생에 있었던 이야기를 오손도손 나 누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번은 아주 좋은 기회도 되는 것이고요. 주말에 저는 환상에 들어가봅니다. 우리가 인간영혼의 생애를 시작하던 때, 푸르른 뜻을 품고서 우주와 지구행성을 찾아들던 때를 새겨봅니다. 또 신과 함께 인간 영혼의 내일의 일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것도 장쾌한 한편의 대 하드라마로 쓰여지겠지요. 그런 이야기에 많은 동포들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800 10
이번 주말에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800 1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9 2013.01.18 06:5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차가운데요 햇살이 밝으니 따스해서 지낼만 합니다. 세상을 채우는 햇빛은 이렇게 좋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 한주간의 일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또 주말의 알찬 계획도 세우고요 앞 날의 준비를 하려는 마음으로 바빠집니다. 친구가 고혈압을 앓는 형제를 위해서 강황환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합니다. 강황이 기맥도 키워주고요 심전도파를 충실 하게 하니 혈압에도 좋습니다. 그러니 내일 토요일 아침에는 좀 서둘러서 약재 시장에 나가고요, 시간을 아끼려면 미 리 준비해둔 강황하고 다시마를 제분해서 환으로 만들 제분소에 연락해서 시간도 잡아둬야 합니다. 아, 벌써 강황이 내는 짜르르한 맛이 느껴지는게 좀 흥분됩니다. 어제는 영진자 댓글에 한분께서 글을 올렸습니다. 사연인즉슨 자고 일어난 후, 맞은 것 같은 느낌이나 여기저기에 몸 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아, 저도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만 독자님도 그런 증세이니 저와 동병상련입니다. 그럼 아파도 함께 겪으니 통증은 반으로 줄어듭니다. 또 부산에 계신 지인 한분은 전화로 통화를 하던 중에 작년 말부터 시작해서 거의 보름 이상을 가슴에 통증을 겪는 사정을 토로합니다. 그분 이야기는 처음에는 심한 것이었는데 이젠 좀 견딜만 하다고 그러시더군요. 또 그런 가슴 통 증과 함께 귓전을 때리는 웨이브 파동이 요사이 심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저도 최근에 웨이브 부딪히는 소리 가 많이 들려서 의아하던 차에 제가 겪는 것과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좀 어떠신가요? 이야기는 하늘의 별자리가 변한 것으로 옮겨갑니다. 별자리가 변했다는 것은 보통 큰 일이 아닌데요, 별자리에 대해 제가 그리 지식이 없는지라 상세한 기술을 하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전해들은 이야기는 우선 목성의 자리 아래에 꽤 밝은 별이 뜨는데요, 그것 하나만 뜨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갈매기 모양으로 세개가 쌍을 이뤄서 두쌍이 나란히 별 자리를 이루는 특이한 모양새를 갖춥니다. 마치 별을 관찰하는 인류에게 준비가 두배로 되었다고 말을 해주는 격이라 고나 할가요.. 그런데 서울 하늘에선 그렇게 관찰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별자리를 보는 것은 부산같이 밤하늘 시계가 깨끗한 곳이어야 합니다. 별자리를 이야기 하다보니 그간 눈으로 볼 수있던 별들이 수효가 대폭 늘어난 현상을 이야기합니다. 아마도 부산지방 에 하늘이 맑아진 이유도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30% 정도 별들이 더 보인다는 것은 별자리에 모종의 변화가 있음을 비쳐줍니다. 하늘의 별이 바뀔 수있느냐는 질문은 어떻게 보면 아주 어리석은 이야기입니다. 왜냐하면 하늘의 별은 누구도 손을 댈 수가 없는 천문적인 것인데 어떻게 그게 바뀌느냐는 관념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지 않다는 기록이 있습 니다. 통상의 관념을 넘어서는 기록이 있다는 것이지요. 최근에는 우리 태양계에 거대한 고파동에너지가 유입되는 포톤벨트에 들어서는데요 그래서 지구태양계는 높은 에너 지로 인한 운동량의 증가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은 주류 과학계 일부도 전하는 소식입니다. 그런데 은하 중심 부에서 더 거대한 에너지의 분출이 닥치고 있고 또 유성의 수효도 많아지는 등 과거에 보지못한 천문의 변화가 자주 오릅니다. 이런 것은 인류에게 그간의 관념을 벗어나서 보라고 재촉합니다. 천문지식을 새로이 하라고 요구하는 것입 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9 12
인류가 겪을 앞날을 예고한 서책중에 가장 유명하다고 여겨지는 신약성경에는 예언의 서책 요한계시록이 있습니다. 그 안에 6장의 대목에는 인류사회의 마지막 날들의 징조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마지막 징조라 할 수있는 여섯번째 인(재앙이 주어질 것으로 예언된 비밀의 문서가 들어있는 함의 봉인이며 모두 7개가 제시됨, 역자주) 을 이 렇게 기록합니다.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 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기 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 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 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계 6:12-17). 여기서 볼 수 있는 여섯째 봉인이 열리는 날은 지구행성에서 일어날 자연 재해이며 격변의 날이 될 것임을 알 수 있 습니다. 그런데 살펴보건대 지진은 그간 날만큼 났고요, 해가 어두워지고 다시 회복되다가 또 어두워지는 일은 작년 에 목격했던 일이었습니다. 다만 총담처럼 검어지는 일은 일식의 경우말고 아직 다가오진 않았습니다. 또 달이 피처럼 붉게 변하는 일은 이따금씩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하늘의 별이 흔들리고, 또 떨어져 서 사라지는 일이 발생했느냐에 있는데요, 이것이 이미 벌어졌다고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 그 근거는 우리 지구에서 관측하는 천문상 별자리가 변했다는 사실입니다. 더구나 우리 지구태양계가 과거에 은하우주에서 위치했던 지점에서 중심권으로 많이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또 유엡이 떼지어 출몰하는 것을 별이 떨어진 것으로 비유했다고 이해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야기가 믿어지는가요? 또는 그런 현상으로 나타나는 징조가 예언에 기록된 일로 믿는다면, 그 사람은 신성의 활동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런 일은 왜 벌어지는가요? 그것은 놀랍게도 은하우주의 창조자 신이신 하나님이 현실무대에 등장했기 때문에 벌어 지는 일입니다. 그러니 지구인류에겐 천만 뜻밖의 사건이 됩니다. 특히 하늘의 주권을 도외시하며 땅의 권세를 움직 이던 지배엘리트에게는 끔직한 악몽의 이야기가 됩니다. 특히 인류를 손아귀에 넣고 지배드라마를 돌렸던 사탄과 일루미나티 추종세력은 이런 징조가 신권의 등장이라고 생 각한다면 아주 심각한 상황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신께서 오실 때에 그들에 대한 마지막 심판이 올 것임을 직감 하기 때문입니다. 심판은 알던 모르던, 누구나 두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가슴 속에 숨기는 것이 없고 사람에 대해서나 하나님께 대해서 감출게 없는 사람은 심판이 두려운게 아니라 반갑고 당연한 일로 여겨집니다. 그들에겐 심판이 아니라 신과의 재회이 며 신성한 약속의 실현이며 신성한 날로 변화가 일어나는 축복의 시간이 되는 것이고요. 우리는 그간 지구행성이 파괴되고 파멸의 종막을 갈뻔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또 인류사회는 지옥을 방불케 할 정 도의 극악한 상황에서 인류는 잔인한 폭력에 희생되어 온 처참한 현실을 지켜봤습니다. 이런 불의하고 부정한 일은 지속되어선 안되겠기에 기도할 수 있는 사람은 신께 구원을 청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런 청원이 받아들여지고 또 신께 서 수립한 재림의 시간이 되어서 우리는 예언에 예고된 마지막의 징후를 봅니다. 머지않아서 지구행성은 곧 옛 모습으로 회복된다고 합니다. 세상 권력은 또 하나님의 손으로 되돌아 가게 될 것이라 는 사실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 말은 사탄과 마귀세력에게 빼앗겼던 지구행성을 신께서 그 값을 치르시고 회복시켜서 원래의 주인인 의인들에게 되돌려 주실 때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9 13
이런 것을 아는 것은 신성한 예언을 믿는 사람의 일입니다. 지구행성이 회복되고 인류가 정의와 진실에 거하는 걸 믿는 사람은 신성의 활동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권력을 쥐고있고 또 현실의 일을 지배해서 온갖 세도놀음을 돌리는 이들이 실상 아무 근거도 없고 기반도 없 는 것이어서 하늘의 별이 떨어지는 상황이 되면 그저 모두 팽개치고 쫒기는 신세가 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현실을 꿰뚫어본 사람입니다. 현실은 그만큼 가볍기 짝이 없습니다. 한갖 일장춘몽의 놀음입니다. 오늘 우리가 목도하는 징조를 깊이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인류가 처음 겪는 신성한 변화의 날에 있습니다. 이는 개개 인이나 인류 모두에게 상서로운 일입니다. 오늘도 마음의 눈을 열면서 즐거움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9 1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8 2013.01.17 06:58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올 겨울은 추위도 추위지만 눈이 참 많이 내립니다. 어제도 서울경기지역에 잠간 눈이 내렸는데요 지난 주엔 호남지방에 눈이 많이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호남의 곡창에 눈이 내린 일은 그곳의 들녁에 농사가 잘 될 것이란 전망을 주는 것이니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 말씀을 좀 드리자면 제가 보기에는 추위도 그렇고요, 눈이 내리는 일이 자연의 일로만 느껴지질 않습니다. 그건 마치 하늘의 존재들이 저희에게 변화를 주고 도움을 주려고 신호를 보내는 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서울지방의 기온은 영하 9도로 내려가는데요 또 무언가 신 호를 주는 것같습니다. 천상의 존재들은 추운 날씨로 기상의 변화를 주면서 제게 하늘과 연결되어서 같이 가자합니다. 저는 그 소리를 듣는 데요, 마치 높은 주파수의 파동이 저희 몸을 칠테니 몸이 달궈지며 힘들 것이라 예고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잠자리가 좀 불편하고요 머리도 멍멍한게 그런 에너지가 들어온 것을 느낍니다. 그럼 오늘 주어 진 추위는 어쩌면 몸의 이런 증세를 누그러뜨려 줄 것입니다. 또 하늘에서는 그런 높은 파동과 추위를 교차해주면서 지상에 뭔가 변화를 보일 테니 준비하라고 말하는 것만 같습니다. 여러분은 그 소리가 들리시나요? 일전에 영화 눈먼 자들의 도시 를 인용해서 이야기를 이어가는데요, 좀 더 이어가렵니다. 영화에서 인류가 눈이 머는 참사가 벌어지니 말 그대로 개인이나 가정이나 나라 전체가 지옥의 참극 속에 빠집니다. 아수라장이 벌어지는 것이고요. 그런데 그 와중에도 눈이 살아있어서 누구나 해매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그런 참담한 현실을 그대로 보는 사람이 있더란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이 뜻밖에도 용기 있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서 눈이 먼 환자 신세의 사람들을 구출해낸다는 이야기이고요. 그런데 소설은 가상적 조건을 걸었는데요 영혼의 입장에선 그 영화가 가상이 아니라 실제상황으로 보입니다. 왜냐하 면 인류 대부분이 영혼의 길은 보질 못하는 눈먼 자의 신세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왜, 인류는 영혼의 길을 보지 못하 나요? 영혼의 길을 보지 못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는가요? 우리는 육체의 눈을 통해서는 멀쩡하게 세상을 보는데요, 영혼의 눈으로는 보질 못합니다. 또 영적인 모습들을 보질 못합니다. 그런데 종내 사람들이 영혼을 보는 눈을 뜨지 못하고 또 영적인 시력이 영영 사라지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죽음이란 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문제부터 옵니다. 또 현실을 너머서 보질 못하는 문제도 생깁니다. 인간은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데요 죽음이란 그것이 주는 고향집으로의 귀향이며 휴식이란 평온한 의미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눈이 뜨이질 않으면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저 죽음을 종말로 보며 심판이 있을지 도 모른다는 의심과 두려움으로 봅니다. 만일 그 사람이 영혼의 눈을 뜨고 있다면 의심이니 두려움에 빠질 리가 없습 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영혼의 눈을 뜨게 해주려면 어떤 처방전을 주고 무엇을 알게 해줘야 하나요? 교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8 15
나 절에 잘 다녀보라고 충고를 해야 하나요? 저는 오늘의 종교가 현실에 영합했고 현실이란 도도한 탁류에 떠내려가는 신세임을 알고 있습니다. 정말 애석한 모습 입니다. 영혼의 길을 가르쳐줄 종교가 현실에 눈이 멀어버렸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인류가 영혼의 길을 보려면 자기 자신을 먼저 보기를 바랍니다. 그저 살기에 급급한 자신의 모습 말고요, 가슴 속에 침잠한 자기 내면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 영혼이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 니다. 그 가슴 속 깊은 곳에 신성한 존재가 대화를 하고 싶어서 기다리고 있는 것이고요. 그 가슴의 이야기는 깊은 산속의 맑고 달디단 샘물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런 샘물 같은 이야기는 자기 내면에서 우러나오지만 사실은 세상 도 처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사람이 보는 눈만 있다면 말이지요. 사람이 사랑 놀음에 눈이 멀어버리는 일을 겪기도 합니다. 그럼 망신을 자초하고요, 또 크나큰 후회를 남기곤 합니 다. 사람의 눈을 멀게 하는 것으로는 돈과 권력만한 것이 없습니다. 사실은 돈은 아주 없지만 않다면 사람이 살아가 는데 별 소용이 없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사람이 그야말로 식구들과 의식주를 마련하면 그 이상이 필요없는 것인데 괜히 그 사람이 돈을 밝힌다거나, 또 돈이 많은 경우는 식구와의 삶을 잊어버립니다. 인생에서 식구와 오손 도손 정 을 나누고 앞날을 대비하는 삶 말고 또 다른 어떤 삶이 있는가요? 정치와 경제가 식구들의 앞날보다 더 중요한가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현실에서 영혼의 이야기는 필요 없다고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현실의 돈과 지배와 경쟁대결이 너무 나 막중해서 그런 것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아니라면 별로 의미가 없다고 여기곤 합니다. 그 사람들은 진실이란 것 도 자기 현실에 도움이 되는 진실이어야 의미가 있다고 여깁니다. 또 사랑을 하는 것도 자기에게 사랑스러워야 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그 사람은 영혼의 이야기에는 들어갈 준비가 되질 않은 것입니다. 영혼의 이야기는 자기 ego 라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고요, 또 소유하고 지배하는 것이 영혼에는 없기 때문에 현실의 중요한 것이 영혼에게는 그저 추 억으로나 남을 뿐 가져갈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삶을 살면서 소유와 지배를 중요하다고 여기며 살 수가 없습니다. 눈먼 자들의 도시는 인류가 물질적 소유에 눈이 멀었을 뿐만 아니라 그 소유를 위해 우리의 인간성조차 쉽게 저버리 고 지배드라마를 돌려서 상대방 인류를 말살하는 도덕과 영적인 장님의 상태라고 고발합니다. 영화는 인류가 까닭없 이 지배하겠다는 욕망에 사로잡혀서 스스로를 극한의 상황으로 몰고 얼마나 사악해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폭로 합니다. 그것은 영화로 비쳐졌지만 지구행성의 인류가 아수라장에서 살고 있음을 은유합니다. 우리는 이토록 극한에 처해 있는가를 자문합니다. 다른 사람을 희생을 시켜가면서까지 자기 지배욕망을 채워야하는 극한에 처해있는가요? 인류는 그렇게 사악함에 빠질 수밖에 없는가요? 인류는 막다른 상황이 되면 인간을 포기하고 짐승만도 못한 악한 본성의 존재로 변하는 것인가요? 또 스스로만 안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8 16
하다면 남의 불행에 대해 눈감고 지옥이든 참사가 벌어지든 자기만 안전하면 문제가 없는 것인가요? 이렇게 자기 바 깥에서는 어떤 희망도 없고 신뢰도 가질 수가 없는가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현실에 눈멀고 지배드라마에 희생된 사람이라면 그럴 수도 있습니다. 영혼의 눈이 보이지 않고 영혼의 여정을 도외시 한 사람은 현실에서 안전하고 성취하기만을 추구할 것이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상을 보고 그 너머를 볼 수 있다면 그럴 수는 없는 일입니다. 하늘에서는 우리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맹추위도 주고 또 떡가래 같은 눈도 줍니다. 그것이 자연의 변화로 주어 진 기상이라 볼 수도 있지만 그 안에 천상의 존재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그들의 우정어린 심중한 일을 느낍니다. 또 신성한 의미를 주려는 뜻도 담겨져 있음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통상의 기상조건으로 주어진 범주를 넘 어서서 기상변화가 오는 것이니 그렇게 느끼는 것입니다. 천상은 저희에게 앞날의 변화에 대비하라고 경고합니다. 저 희는 그 소리를 경청하는 것이고요. 오늘도 신성한 변화를 느끼며 준비하는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8 17
디아트 칼럼 2013.01.16 07:27 The Art 2013.01.15 11:51 8. 리비아에서 벌인 나토 전쟁범죄. 이틀전엔가.. 이탈리아의 웃기지도 않는 전 총리 베를루스코니가 (이 자는 자신만의 정보기관을 운영하며 각종 국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거 리비아 사태의 본질은 프랑스의 사르코지 정부 당시 사르코지 얘가 리비아의 천연가스와 석유를 탐내어 뒤에서 벌린 일이 그 원인이라며 날을 세우며 폭로 아닌 폭로를 해댔습니다. 현 재 페북상에서도 카다피의 아들이 곧 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시사하는 내용들이 돌았고요. 사르코지가 결국 검은 유태종자들의 하수인이었으며 나토가 뒤를 봐줬다는 것 역시 이를 입증하는 셈이네요. 결국 카다피의 아들만 잡아 넣으면 마무리가 된다는 계산인걸까요.. 역시나 양아치놈들이네요. 9. 미국의 교도소 노예노동. 전 국토의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관타나모화.. 군사파시스트 체제의 전제주의 악질정부가 들어서기 위해 나름대로의 국부를 창출하려는 방식이 대단히 졸렬하고 비 인권적입니다. 헐리우드의 대작 영화들 곳곳에서 무인기가 나타나며 이것이 미국의 기술력임을 과시하는 행태가 거슬립니다. 대외 군사작전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 대한 감청과 도청에도 무인기를 활용하려는 계획이 진행중이라는 수잔 포셀 의 기사가 몇 주전에 이를 지적했었고요. 이러한 미국사회 체제의 암울한 변화상을 약 한 달전, 러시아의 대외전문가가 오바마는 곧 파시스트 전체주의 체제로 들어갈 것임을 시사했었고요. 막 가는 미국은 막장도 모자른 지옥으로 변해가네요.. 10. 비폭력 저항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안 HR347 행정명령.. 워싱턴의 네오콘들을 중심으로 전쟁광들로 가득찼던 시절부터 특정권력 그룹에게 유리하도록 남발되어 왔 고 오바마 시절에 들어서서 거의 천개의 항목이 추가된 대다가, 유사시에는 전 국토의 리소스는 정부가 활용할 수 있다 에서 그 정점을 찍었습니다. 작년 한해 미국 전역에서 금융체제의 개혁과 FED 의 해체를 요구했던 국민들의 대규모 시위들의 불씨가 여전히 살 아있음을 알고 있 재정절벽에서 고공추락을 면피한 것으로 언론조작을 해댔으니 ( 5. 미 연준은 주요은행에 1조달러를 비밀리에 대출하 디아트 칼럼 18
다 ) 와도 결코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국제정세가 새로운 금융체제 및 국제기축통화의 주인이 아시아지역으로 넘어가면 나발이 날듯 하여 시끄럽게 하면 전부 수용소로 보내버려야 하는 지경까지 왔음을 스스로 드러냈고요. 그러니 총기제한법안은 밀어 붙여야 하겠고, 대중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려니 국토 전역에 악성독감이 확산되었 모두들 백신접종을 받으라는 식으로 밀어붙이는 건가요.. 결국 미국은 1. 경찰국가로 가는 징조들. 로 그득한 셈이니 2013년의 미국은 처절한 교훈의 시나리오가 예비되어 그 피의 날짜를 이미 받아둔 셈입니다. 7. 국제협력의 해 일부 기업들은 모든 직원들이 자사의 주식을 보유하도록 하여 높은 책임감과 엄격한 자정방식의 자체운영 규율들을 준수해 나감으로써 높은 서비스와 사회적 책임에 적극적인 운영방식을 지속하는 소수의 기업들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이러한 경영방식이 제3세계에 대한 공정무역의 방식과 그 산하기업들에게도 적용이 된다면 전체 시스템들은 빈국과 착취구조 하의 약소기업들에게도 도움을 주어 더욱 효율적인 공존공영 체제가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문제는 6. 소수기업이 세계를 돌린다. 가 나타내듯이 일부의 세계 거대기업들이 시장 내에서 독과점 형태로 거대자본을 폭력적으로 굴려 나가며 하위기관들이 모두 집중 하여 달라붙어 있으니 일방적인 지배체제 형태로 그 잇권구조가 쇠사슬에 묶여 따라갑니다. 이 소수 거대기업들은 대부분 유대자본에 근간 하여 역시 금융시스템의 막대한 지원하에 짧은 시간 안에 시장지배율을 높인 탐욕스러운 공룡그룹들일테니 일루미나티의 세계지배체제 피라미드 구조 하에서 세계의 자본을 통제하는 금융기관 하에서 젖을 빨아 기생하는 거 대기업들의 현주소일 것 입니다. 물론 그들의 발 밑에 각 국가별 사법체계가 시샛말로 푼돈뽀찌로 조종당하고 있으니 몽테스키외가 제창했던 허울좋은 민주주주의 삼권분립체제의 멋드러진 삼각균형체제는 이러한 대기업의 대외담당 부 서로 전락한 현실을 우린 그간 충분히 보아왔고요.. 쓰다보니 또 자증이 밀려오고요..;; 3. 후쿠시마가 끼친 미국의 죽음은 보고되지 않음. 이건 좀 충격으로 옵니다... 쓰나미에 원전 4기가 일본동부에서 나발이 났을 때, 미국토부가 너희들 방사능이 행성의 편서풍을 타고 미국서부지역 대기부터 오염시키는데 아주 미치겠다고 발악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요..저리도 많은 사상자를 이미 냈 군요.. 그럼 잠재적으로 사망에 이를 사람들은 곱절이라는 얘기가 되겠네요.. 디아트 칼럼 19
2.위기의 대양. 조차도 천상정부의 입장에서도 이루다 말하기 어려울 텐데요. 과거 멕시코 만에서 BP사의 해저정유 파이프 라인 시설문제로 유출된 해저원유 분량만 해도 수치로 표현이 불가능한 막대한 규모였는데요.. 심지어 욕실의 코르크 마개가 빠진 것으로 표현이 되기도 했던 환경재앙 사태였습니다만.. 그 지역의 해저의 해류들은 캐나다 동북부로부터 시작되어 대서양을 거쳐 북유럽의 심해조류들로 흘러가며 다시 인도양과 태평양 지역으로 나뉘 어 흘러가는 형태로 기억합니다만....쓰다 보니 역시 검은지배자들의 뿌리가 신속하게 뽑히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는, 행성어머니에게도 너무도 미안한, 암울한 현실들입니다... 참 거시기하고 안타깝습니다. ㅠㅜ.. 디아트 칼럼 2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7 2013.01.16 07:1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어제는 아침부터 몸이 영 찌뿌드드하고 마치 옆구리에 담이 들은 것 같은 통증도 오고 해서 컨디션이 저조했습니다. 급기야 점심 식사후에 수지침을 맞으며 몸안의 순환도 좀 돌려주고요, 또 전자파 기운도 충전을 시키고서야 좀 회복이 됩니다. 아마도 천문이 높은 파동에너지가 유입되고 인체 파동에 그에 맞춰 변하면서 부적응이 되어서 그랬던 것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저희 집 아이는 속이 영 니글거리고 소화가 되질 않 았기에 애비의 수지침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수지침이 인체의 파동에너지를 고양시키고 조화로이 해주는 걸 실감하시 는가요? 올해는 창조자 신께서 직접 일을 하신다고 선언된 해이니 그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어집니다. 신성께서는 그간 지구 행성을 변화시킨다고 여러 차례 예고했고 다양한 눈에 띄지않는 작전을 해왔는데요, 그걸 알아챈 사람도 있고,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외에 이런 이야기는 영성의 분야이니 현실적 이야기가 아니라 종교 상의 신앙에 속하는 것으로 여기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독자님은 어떤 쪽인가요? 실감을 하는가요, 또는 그 렇지 않은가요, 아님 실감은 조금 하지만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는 믿지 못하는 쪽인가요? 이에 대한 답이 어느 것이 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은 달라집니다. 할 일도, 또 일의 수준도 다르게 됩니다. 신께서 징조를 보여주며, 또 마 음으로 변화를 느끼게 해줘도 인간의 반응은 각양각색입니다. 호세 사라망구 작가의 눈먼자들의 도시 Blindness 라는 작품이 영화화되어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영화에서 사람들이 기가막히게 일순간에 어떤 미지의 전염병에 감염되니 그 징후가 눈이 머는 것입니다. 정확히는 눈 에 보이는 것이 오로지 백색의 빛만 보일 뿐 영상을 전혀 구분할 수가 없는 희안한 눈병이었는데요, 말하자면 망막신 경의 감각이 백화로 변하는 증세라 해얄 것입니다. 이는 파동 생리학을 적용해서 설명하자면 아마도 시신경계가 자체 적으로 진동이 발산하는 증세에 걸려서 약간의 빛이 망막에 접촉되어도 고파장의 것으로 과대 증폭되는 현상이라고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작은 빛만 주어져도 망막에 비친 영상이 새하얗게 보이는 것이지요. 또 이는 거꾸로 시신경이 죽어서도 발생할 수 있는 문제기도 한데요, 어쨌든 일순간에 수많은 이들이 눈이 멀면 그 도시에 기막힌 통제불능의 현상이 벌어진 것은 불문가지입니다. 영화는 그 무서운 사회붕괴의 장면을 또렷이 잡아내는데요, 말그대로 인간의 절망이며, 야만적 폭력이 난무하고요, 그 속에서 인간의 적나라한 생존본능이 드러나는 일종의 막장 시험장이라 할 수있습니다. 사람이 눈이 멀면 희망이 절망으로 바뀝니다. 도시는 야만의 정글로 바뀌고요, 인간의 생존은 백척간두 위험에 빠집 니다. 그런데 그것을 꿰뚫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전염병에 면역이 되선지 눈이 멀지도 않았고 또 그런 상 황이 그리 계속될 수만은 없을 거란 희망도 가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격려하고 사랑을 주고 위기속에서 구출 해내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7 21
그 이야기의 끝에는 해피엔딩이 기다리고요, 인간의 새로운 삶이 열리는 것입니다. 어쩐지 많이 들었던 이야기 같지 않은가요? 그 이야기 속에 들어있는 현실을 영혼의 여정이라고 바꾸면 2013년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과 꼭 닮 은 꼴로 여겨집니다. 영혼의 여정은 어떤가요? 영혼은 절망이 없고요, 끝이 없고요, 두려움, 어려움, 권태, 실패가 없습니다. 그저 신나든 담담하든 모험의 여정이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영혼의 대화를 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문제가 다릅니다. 오로지 현실만 이 삶의 전부로 알고 살아가는 모양이니 사태의 본질을 꿰뚫어볼 여유가 없습니다. 그저 생존을 확보하는 것이 제일 이요, 전부라 여기게 됩니다. 특히 지구행성이 사탄을 포함한 고차원들의 영혼지배 게임의 놀이터였을 때 이 사실을 아는 문제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것을 안다면 우리도 영혼 모험의 놀음을 놀아줘야 하니 말입니다. 요즈음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가요? 새로이 들어서는 정부가 새사람을 요직에 뽑을 것이며 또 새로운 정책을 내놓을 것이니 기대감에 부풀어오르는 것인가요? 세계적인 불황이 와도 중국경제가 여전한 것이니, 우리 경제도 잘 돌아갈 것으로 밝은 전망을 갖고 있는가요? 우리는 북한의 약하고 여리디 여린 권력이 전혀 위협거리가 되질않으니 국가안보가 그리 걱정될 일도 없고 일본의 세력도 퇴조한 기색이 완연한 것이니까 중국과 큰 마찰을 벌이지는 못할 것이니 우리 한국의 국제 위상은 나아지는 것이어서 안심이 되는 가요? 글쎄 그런 이야기를 한다면 그럴 수도있습니 다만 그런 하나마나한 이야기를 일삼아 늘어놓을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분위기의 바닥을 흐르는 심중한 변화가 느 껴지기 때문입니다. 이제 인류사회의 흐름은 느려지고 멈추는 느낌이 오릅니다. 지배엘리트의 전쟁은 시리아 전쟁터에서 보듯이 뜻하지 않게 멈춰버립니다. 막대한 무력을 총동원했지만 전쟁이 되질 않으니 모두 집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간 시리아 국민들이 봉기해서 부패권력을 타도한다고 2년 동안 외치고 다닌 세계 언론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할 판입니다. 왜냐하면 그 소리들이 모두 지배엘리트의 전쟁 질에 부화뇌동하던 창녀 언론의 부역임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간 미국 영국 국민을 포함해서 세계 인류를 속이고 민주주의 반란군을 돕는다고 수많은 군인을 내보내서 시리아의 무수 한 국민을 희생시킨 엘리트의 앞잡이 정치꾼들은 모두 물러나야 할 판입니다. 어째서 이런 무서운 반전이 일어나는가요? 그것은 지구행성의 인간 영혼의 여정이 종점에 다다랐기 때문입니다. 지 구행성의 놀음은 이제 그쳐야 하고요, 인간 한사람 한사람은 졸업시험을 치렀으니 자기 수준에 맞춰서 자기의 영혼 수준에 맞는 상급학교로 가야 합니다. 그것은 모두 자기가 벌어들인 것이니 불만이 있을 수없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가면 되니까요. 이 이야기는 제 개인의 소리만이 아닙니다. 영성계가 알아채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또 창조자 신, 아톤의 말씀입니다. 그 이야기를 빛의 시대에 번역된 글로 올리니 심중히 보시기 바랍니다. 어제 당도한 아톤께서 주신 전문은 우리가 속한 에테르 차원, 즉 영적존재의 차원에서 변화가 크게 일고 있으니 머지 않아 지구행성의 3차원계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경고하십니다. 그러니 빛의 사람들은 미리 대비하며 영문을 모르 는 이웃들을 위로하며 빛으로 인도하는 사명의 일을 해나가라고 당부하십니다. 그렇죠, 에테르 계가 먼저 변하는 것 이 순서이고요, 우리는 향후 변화가 일상화되는 기이한 현실을 맞게 되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7 22
인류는 이런 변화에 놀라고 충격을 받을 수도 있고요, 그것을 이해하고 넘어가며 적응한다면 새로운 진보의 기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간 영성계가 대망하던 신성의 상서로운 때가 드디어 온 것이지요. 오늘도 신성이 주시는 크신 사 랑과 무한한 가능성을 새기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7 23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013.01.15 09:11 The Art 2013.01.14 15:11... 만일 이 행성에 미국 (유태제국)이 없었더라면... 모두가 농부처럼 평온한 세계에서 밭을 일구며 살아갔더랬을까요.. 아틀란티스 시대에도 어둠의 요소들로 공포와 두려움으로 레무리아와 대규모 전쟁을 치뤄 결국 문명 전체가 쫑이 나고도 현대에 다시 미국 중심으로 환생한 놈들이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걸 보면서, 시간낭비 더는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오다보니 오늘에 이르렀네요.. 아주 도를 넘치고도 넘친 지겨운 놈들입니다. 어둠도 이 우주에서 그 나름의 역할이 있다는 일부의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는 천상정부의 초 고차원적 관리자들이나 할 수 있는 이야기지요. 종자행성 학교에서.. 수업 배우러 오거나 도움을 주러 온 사람들이 이 행성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보았습니다. 지금도 그 리 보고요. 개인적으로는 일부 사람들이 천상의 정보들을 습득하는 과정에서 획득하여 스스로 체계화 시킨 그들만의 관념적 사고체계로 굳어진 것으로 이해되더군요.. 그래서 당시에 조금 자증이 나기도 했고요. 과거 행성을 지배하던 가짜 신에게 충성심을 보이고자 자신의 친동생을 죽여 제물로 바치려 했던 카인과 아벨 구약의 사건.. 인간종으로써 수치와도 같은 이 사건을 초월적이고도 월등하게 능가하는 것이 지난 현대사에서의 미국을 끼고 세계를 침략하며 살해해 왔던 어둠의 유태종족과 그 하수인들의 행태였습니다....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우리들은.. 이 행성은.. 인간들이 철없이 벌여 놓은 어둠의 잔재 따위는 간단하게 묵사발을 낼 정도의 행성적 용트림을 겪어야 정신이 드는 걸까요.. 지구 어머니에게 폐를 그만 끼쳤으면 좋겠군요. 때론 우리의 보석행성 유란시아에서 벌어지고 만 모든 현상의 스펙트럼들이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4
난감하게 다가오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습슬하다 못해 아주 난감할 지경입니다.. 희망 2013.01.14 16:07 지구 행성이 과연 학교라 불리는 이유를 생각해보았습니다. 학교는 우리가 배우는 장소이고 배웠으면 졸업을 하거나 떠나야 될 곳입니다. 과연 이게 진실일까요. 하나 모순이 생깁니다 월래 인간은 고차원의 존재이든 어떤 이유로 망각 을 했다고 영성은 이야기 하는데. 그렇담 우린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다시 기억해 내는 게 정답입니다. 배우려고 애쓰 기 보다 차라리 명상을 하건 무엇가를 기억하려고 행하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더 정확하죠. 지구는 학교니 배우고 떠라라. 이건 어둠의 형제들의 거짓메시지 입니다. 지구같은 아름다운 행성을 두고 어디를 간 다는 것인가요 그런 뻘짓들의 어둠들의 만행을 합리화 하는 수준이고 더 숙고 해보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에가서 또 어둠이 들어와 여기도 지구 처럼 학교이니 배우고 떠라라 그리고 또다른 행성으로 전전하다보면 언젠가는 과연 어둠의 학교행성만 남아 있고 빛의 행성은 없게 될 것입니다. 이들이 노리는 가장 교묘한 책략의 메시지이며 거짓 정 보입니다 필히 숙고해 볼팔요가 있습니다. 희망 2013.01.14 16:20 그래서 우리 사랑으로써., 관리인으로써가 더 정확하다고 봅니다. 관리인은 배우려고 온 것이 아니라 보살피고 모두 의 주권과 권리를 스스로에게 같이 부여함이고 관리를 하려면 이미 모든 것을 잘 알고 있는 고차원의 신적인 내재를 갖춘이가 맞고 앞뒤의 논리의 고리가 맞아들어가게 됩니다. 이는 네바돈의 CM 이 우리를 보살피듯 우리는 아름다운 지구를 보살피듯 어둠에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써 관리인으로써...그의 사랑은 모두를 고려하기에 이처 럼 고민하고 애쓰고 있듯이 희망 2013.01.14 19:04 그래서 어둠의 형제들이나 HH이나 잔당들이 하는 만행이 합리화 해서 말하는 진리가 지구 반대편 이면에서 자행하 는 짓들을 고통을 가하고 학대를 가하고 백신을 접종하고 다수를 지배하고 어린이들을 돈벌이에 이용하고 세뇌시키 는 모든 만행을 그들이 배울 체험이니 가만히 우리가 하는 짓들을 내버려 두어라 우리도 이런 이유가 있고 근원의 뜻이니 참견말라는 식으로 왜곡 시키는 것입니다. 이는 신이 내린 우리들만의 권한이라는 뜻과 무엇이 다르며 분리의 신을 주장하는 이들의 진실이죠 이제는 수정이 빛을 받아서 반사시키는 것 보단 스스로 완전한 어둠이 오면 스스로 빛을 내어 그 자리에서 자신이 밝히면 됩니다. 어둠이 강할수록 오히려 작은 빛이라도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5
더 밝게 빛나는 진실이 있기에 용기를 가지세요. The Art 2013.01.14 21:01 개인적으로 모든 관념주의는 소금이 빠진 듯 하여 별로 내키질 않습니다. 화성의 종카(몽카?)제독이 이곳의 지배세력들을 향해 한 마디 던졌더랬죠. " 어디 계속 파들어가 보라. 지옥을 만나게 될테니! " 소금간이 매우 잘된 진실입니다. 무한시공 내에서 의식이 존재하는 한 전 영역이 학교가 된다봅니다. 근원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이니 관여말라는 어둠의 메시지는 그들의 자기합리화가 분명하지요. 한때 그들의 신이었던 루시퍼의 핵심적 마인드를 그대로 답습하는 태도 그대로입니다. 근원을 언급하고자 한다면 완전무결한 초극성의 순수하고 완전하며 온전한 빛만이 존재하는 영역의 절대의식입니다. 더 정확히는 3차원 영역으로 절여진 언어체계로는 표현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이지요. 말 그대로 근원이자 빛의 기원입니다.. 희망 2013.01.14 21:24 네 동감합니다. 그래서 HH는 오버해서 그레이트 하비스트를 주장합니다. 이 지구는 긍정과 부정이 공존하니 너희는 열심히 긍정만 보고 끊임없이 긍정을 선택하여 궁극적으로 추수를 하여 상승하여 지구를 떠나라 외칩니다 자신들은 열심이 부정을 만들고 가끔 긍정도 꼭꼭 숨겨둘테니 잘찾아서 게임판을 이겨보라고 합니다 HH가 부정의 만행을 저 질러도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고려도 해보지 말고 어여 한시라도 긍정만 보아야 되니 상관 말고 긍정의 추수를 개인 적으로 노력하라는 거짓 진실만을 말합니다. 사실 뜨거움과 차거움은 동시에 한곳에 존재할수없는 단순한 진리를 혼 란케 하는 어둠의 불량아들입니다 이는 무서운 결과를 만들어주는데 타인이 고통을 당하거나 불행한 경우를 보아도 그것은 그들의 업이요 선택한 체험 이라 여기고 또한 부정이 썩이게 되니 자신은 관여 않해도 되는 합리화를 만들고 책임회피를 가져와 보고도 알고도 전혀 무감각하게 만듭니다 철저한 타인과 나는 분리되었다는 선을 확실히 긋게 만들게되죠 The Art 2013.01.14 22:30 http://www.youtube.com/watch?v=9imjdixeoly 어둠이 지배를 위해 행성 전역에 살포한 독약의 구조에 대해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6
아주 정확하게 정곡을 찔러주셨네요. 일전에 HH 의 내용이 이곳의 어느 답글로 소개되었을 당시 링크를 따라가 다섯~여섯 줄 읽어 나가던 도중 머릿속으로 소리가 들려 오더군요.. " 어둠의 최상층부에 해당하는 인물이 고해성사 하듯이 풀어낸 글이니 이를 알고 접근하라. " 는 명료한 내용이었습 니다. 일전의 어느날의 꿈에서도 석조건물 내부에서 랩틸리안 비슷한 것들이 다가오자 풍부한 희망 사이트에 걸려있는 예수님과 같은 모습을 한 존재가 순간 나타나 모두 쫒아버리고 해체시켜 버리는 꿈도 그렇고.. 우리 모두는 이렇게 늘 각자의 상황들에 맞게 천상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인간으로 오니 인간이 되었고, 행성 전역 사방천지의 고통과 감옥구조에서 아무 생각 없이 백신들을 맞아대며 GMO 그득한 아침밥을 먹고는 불소가 섞인 시원한 물 한잔. 함께 인간과 로보토이드들이 한데 뒤섞여 거대기업체들과 금융시스템 하에서 노예처럼 살며 고통을 겪어 나가는 모 습들이 한때는 원없이 망연자실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만.. 이 또한 인간이기에 행성과 타인의 고통들에 대해 비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동기화의 일종인 모양인가 봅니다. 아침 출근길.. 풍부희망 사이트에서 최초 상기 내용의 원문을 보다가 읽던 도중 제목을 다시 들여다 보는데 Killing Hope 였구나.. 밀려드는 심란함.. 이 지하철 속의 인파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존재의 좌표를 잃은듯 지친 당신들이여. 잃어버린 자유가.. 본연의 존재의 참모습이 어떠했는지가 그립지는 않은지.. 우리는 아이처럼 혹은 조금 성장한 어른들 처럼 때론 영문모를 아픔 혹은 천상의 존재들이 주변에서 함께 거니는 느낌들 속에서 하루 한주 한달의 시간선을 무척이나 똑같은 패턴으로 계속 어디론가 걸어 갑니다.... 부여되었던 천상적 자유와 부처님이 바라본 사고와 고해..(보다 더 심화된 현실의 무대같기도 한 이 세계) 의 한 가운데에서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요.. 존재의 진정한 자유란 지역우주 저편으로부터 비롯하여 모두가 너무도 오래도록 쌓여온 업의 소멸 끝에나 오는 마지막 오아시스의 개념인 걸까요.. 한 때 듣기로는 우주전역을 돌며 고행의 현장에서 빛의 봉사를 거듭거듭 하여 하보나 파라다이스로 입성이 예정되고 가능함에도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7
이를 거절하고 계속해서 지역우주를 돌며 빛의 청소부 마냥 묵묵히 자신의 봉사를 끝없이 이어간다는 어느 위대한 천상의 마스터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이름은 까먹었고요.. 환타? 훗날 그를 만날 수 있다면 반드시 그의 과거 봉사사역의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지구에서 사들고 온 선물을 사들고 그를 방문하여 이야기를 들어 보고 싶어지는군요... 그러고보니 우주전역에는 선각자와 스승들의 존재의 거울이 천지인듯 합니다. 모두를 위해 비춰줄 수 있는 의식들이 곳곳에 존재하니 참 다행입니다.. 희망 2013.01.14 23:14 네, 한마디로 요약해서, 사랑과 두려움은 공존할수없고, 삶과 죽음은 같이 할수없고, 신은 죽을수없기에,, 사랑과 두려움이 한우물에 담을수없듯이,, 신은 두려움과 사랑을 가진 두얼굴이 아니라, 그저 사랑인 것이고 사랑인 데요.. 어둠의 아찌들은 두려움이라는 환상으로 한그릇에 뜨거움과 차거움을 담을수있는 것처럼 우리를 환상속에 거짓 메트 릭스 속에 가두고 있었네요. 환타는 삼국지에 나오는 신의로 알고 있는데,,,, 병든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서 한 평생을 봉사로 사신 분이였는데, 같은 분일지도 모르겠네요. 후에 조조가 환타를 가지려 했지만,,, 지 욕심에 그릇되 고 관우도 가지려 했지만, 그 혼자만의 권위에 세상을 낮게 보니,, 어찌 귀결을 피할지요..! 디아트 2013.01.15 06:36 음.. 꿈속에서 지역우주를 돌며 빛의 헌신을 나눈 위대한 봉사자의 이름을 다시 듣습니다. 그레이트 환다 마스터 라고 하는군요. 비슷했군요. 삼국지의 화타는 아니었나 봅니다. 화타는 환타를 마시며 환다를 만나 환담을 나누는 것인지.. 말은 느낌이 있어 그 의미의 곡해나 왜곡 오해가 그나마 덜한데 글은 주어나 목적어가 빠지면 읽는자의 입장에서는 내용의 주체가 변하고 달라지고 마니.. 역시 어둠의 상층부 아이들은 (세계 지배를 위한 기술적 양식에 있어) 나름 양극성의 달인일 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 그 간결한 분리주의 조차도 구분이 안되는 자들이 넘쳐 나니 이러한 부류의 자들은 영혼과 의식을 지닌 인간인지 아니면 행성인류의 절반을 차지하는 로보토이드 들인지..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8
60년대...반전운동들과 자유주의 사조의 모든 운동을 따르던 사람들의 자유정신. 존 레넌의 반전주의 공연에 백만명 씩의 사람들이 모이던 그러한 시절의 자유와 해방을 갈망하던 정신들.. 어둠은 닥치는대로 죽이고 살해하고 원글 제목처럼 Killing hope 를 무자비하게 시행하고 끝까지 찍어 눌러 오며 검은 풍선을 더욱 부풀려 확장된 채로 오늘날까지 왔군요. 비참하고 안타까운 현대사의 스펙트럼들입니다. 영산님 표현말씀이 간결하며 옳습니다. " 모든건 다 각자의 갈길로 가게되니 우리 독자님들은 여여히 앞으로 나아가시면 다 잘 되리라 봅니다. ^^ 나마스테 " 나마스테. 희망과 디아트 명상록 2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2013.01.15 08:36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기온이 좀 올라가니 기운이 살아납니다. 겨울이 요즘만 같으면 지낼만 한 것입니다. 오늘도 힘을 내시며 앞길을 보시지요, 또 진실이 주는 즐거움 속에서 앞일을 준비하시고요! 세상에 우울한 소식은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도 많은 우울한 일이 있고요, 세상이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것이 있 습니다. 개인적인 것은 마음을 다잡으면 이겨나가는데요, 세상이 뒤틀어져서 우울케하면 문제가 심각합니다. 세상의 문제는 대개 불의한 일이 백주에 벌어진다든지, 또 부당하고 부정하고 부패한 일이 개선되지않는데 있습니다. 또 자기들만의 세상을 만들자고 인류의 희망을 죽이는 구조 악으로 만연하는 것도 심히 우울하게 만듭니다. 요즈음 그런 것이 많이 회자되니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정부의 사법권으로 개선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또 미국 정부같은 무소불위의 권력이 맡아놓고 그런 어둠의 뻘짓을 벌인다면 국민은 어떻게 하나요? 그러면 미국민만이 아니라 세계인류가 우울해지는 것 이고요 나아가 각박해지고 절망의 나락으로 밀려납니다. 그런데 이런 심히 우울한 이야기가 있다는 사실도 괴로운데 이를 꼭 전해야 하는 것인가요? 예, 피할 수없습니다. 그 무서운 비리와 어둠의 악행을 폭로하고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를 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류에게 앞날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불의한 일은 미국으로부터 시작하는가 봅니다. 그 나라에서 어떤 불의스런 일이 벌어지는지를 살펴보며 대책 을 생각합니다. 1. 미국이 경찰국가가 되는 징조들 Signs of an Emerging Police State 미국 조지부시 전 대통령은 그가 발표한 테러와의 전쟁이란 명분으로 시민의 자유를 제한하는 심각한 일을 벌였다. 그러나 이 일은 오바마 대통령이 2012 NDAA 국가 수권법을 제정해서 시민을 테러용의자로 지목하기만 하면 기소행 위없이 무한정 구금시키는 무서운 짓을 벌이게 한다. 오바마는 국가수권법을 제정하며 국민의 헌법적 권리를 보장한 다고 말했지만 립서비스였을 뿐이다. 그후 작년 3월 오바마대통령은 국가수권 자원징발법을 제정해서 국방의 필요가 있으면 모든 자원과 생산시설, 서비스 기술 등등의 자원을 징발하는 법안을 발효시킨다. 아, 미국은 경찰국가가 아니 라 군사파시스트 국가로 가고 있다. 출처Sources: Spencer Ackerman and Noah Shachtman, Read the FBI Memo: Agents Can Suspend the Law, Wired, March 28, 2012, James Bamford, The NSA Is Building the Country s Biggest Spy Center, Wired, March 15, 2012, Chris Hedges, Why I m Suing Barack Obama, Truthdig, January 16, 201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30
2. 위기에 처한 대양들Oceans in Peril 대양이 붕괴하는 것은 대양 자체의 생명이 멸절하는 것을 포함한다. 줄리아 위티, 마더존스 기자는 심각한 바다 생태 계가 어자원 멸절, 산성화, 온난화로 설명한다. 이런 대양의 에코시스템이 파괴된 것은 전체 행성을 위험하게 만들었 다. 출처Sources: Julia Whitty, The End of a Myth, OnEarth, February 27, 2012, Richard Gray, Warming Oceans Cause Largest Movement of Marine Species in Two Million Years, Telegraph (UK), June 26, 2011, David A. Gabel, Overfishing the Mediterranean, Environmental News Network, March 8, 2012. 3. 후쿠시마가 키친 미국의 죽음은 보고되지않음 US Deaths From Fukushima Not Reported 2011년 3월11일에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붕괴사고로 인해서 방사능오염이 태평양 바다와 대류를 통해 미국에 번져 왔는데 당시에 수백배의 수준의 심각한 방사능이 미국을 오염시켰다. 이럼에도 미국정부는 며칠 후에 방사능오염도가 감소했다고 발표했고 이에 대한 환경청의 감시체제를 해체하고 대신에 핵발전 로비단체인 핵에너지연구소 Nuclear Energy Institute 측에다가 방사능 정보수집의 업무를 이관한다. 이는 명백하게 방사능 문제를 미국내에 부각하는 걸 막아보겠다는 음험한 권력의 행태이다. 과학자 조셉 망가노와 자넷 셔먼은 1만4천명의 미국인이 사망한 일의 원인이 후쿠시마 핵방사능 오염과 관련되었다 는 보고가 오르는데 이것을 묵살한다. 사망자의 대부분이 어린이와 유아들이었는데도 말이다. 출처 Source: Joseph Mangano and Janette Sherman, 14,000 U.S. Deaths Tied to Fukushima Reactor Disaster Fallout, International Journal of Health Services, December 19, 2011, Alex Roslin, What Are Officials Hiding about Fukushima? Straight.com (Vancouver), October 20, 2011, Danny Schechter, Beyond Fukushima: A World in Denial about Nuclear Risks, Common Dreams, March 21, 2011. 4. 미연방 수사국 정보원이 대테러작전이 아닌 직접태러위장극을 벌이다FBI Informants Carried Out Terrorist Plots Under FBI Direction 에프비아이 정보원이 작년에도 뭔가 테러작전을 저지르는 장면이 코메디 드라마처럼 올랐던 일이 생생한데, 사실 미 국 엘리트 지배층이 전쟁이든 테러작전이든 위장작전을 한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다. 그 이유는 단 하 나, 엘리트의 지배드라마를 돌리려는 뻘짓에 다름아니다. 마더존스의 크레버 아론손 기자는 미 정부가 911이후 테러 사건이라고 열거한 508건의 비밀 자료를 분석했다. 그중에서 243건은 하나의 정보원이 관련된 것이었다; 또 49건의 사건은 하나의 정보원이 전체 테러사건을 주도했다. 기자는 단언하는데 단지 3건만 예외적으로 테러였고 지난 10년간 대부분 미국내 테러사건은 에프비아이 내부작전 FBI stings 이었다. 출처Sources: Trevor Aronson, The Informants, Mother Jones, September/October 2011, FBI Organizes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31
Almost All Terror Plots in the US, RT.com, August 23, 2011 5. 미연준은 주요은행에 1조달러를 비밀리에 대출하다 Federal Reserve Secretly Loaned Over $1 Trillion to Major Banks 미연준이란 것은 사실상 사설은행이면서 미국중앙은행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2012년에 사상 처음으로 감사를 받았다. 이 최초의 감사는 이들의 비밀 대출행태를 폭로시켰는데 그게 2007년말부터 2010년까지 1조달러 이상의 막대한 자금 을 대출해준 사건이었다. 이들은 터무니없이 적은 이율이었기에 금융권의 막대한 이익을 보장한 편파적 행태였다. 출처Source: Matthew Cardinale, First Federal Reserve Audit Reveals Trillions in Secret Bailout, Inter Press Service, Common Dreams, August 28, 2011. 6. 소수의 기업이 세계 경제를 돌린다 Small Network of Corporations Run the Global Economy 스위스 연방연구소의 획기적 연구결과는 세계경제가 극소수 기업의 손아귀에 들어있음을 폭로한다. 이는 세계 다국적 기업43,060개가 활동하는데 이중에서 147개가 전체 재부의 40%를 통제하고 돌린다는 사실이다. 이는 초월적 기업이라 불렀는데 이들은 세계경제의 지배자라는 것이다. 출처Sources: Rob Waugh, Does One Super Corporation Run the Global Economy? Study Claims it Could be Terrifyingly Unstable, Daily Mail, October 20, 2011, Stefania Vitali, James B. Glattfelder, and Stefano Battiston, The Network of Global Corporate Control, Public Library of Science, October 26, 2011. 7. 국제 협력의 해 The International Year of the Cooperative 2012년은 협력사업이라는 새로운 경제가 싹트는 해였다. 이는 종업원이 회사소유자라는 방식에서 출발하는데 이런 기 업소유방식의 변화가 기업행태도 바꾸고 사회도덕이 반영된 경제로 간다는 것이다. 출처Sources: Jessica Reeder, The Year of the Cooperative, Yes! Magazine, Feb. 1, 2012, Monique Hairston, American Dream 2.0: Can Worker-Owned Coops End Poverty? Rebuild the Dream, March 9, 2012. 8. 리비아에서 벌인 나토 전쟁범죄 NATO War Crimes in Libya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32
8. 리비아에서 벌인 나토 전쟁범죄 NATO War Crimes in Libya BBC 가 뒷북을 치는 방송을 하는 곳으로 유명하지만 가다피 전 리비아 원수를 살해하며 리비아 국권을 뺏은 일은 그 나라 반군이 벌인 일이 아니라 나토군이 뒷배를 봐주며 폭격을 가하고 그 앞에서는 알카에다와 무슬림 형제단등 서방 지배엘리트의 프락치 테러부대가 저지른 전쟁범죄였다고 방송한다. BBC 는 자기들이 리비아 전쟁을 미화하고 적극 홍보해놓고서 그 나라를 파괴하고 국권을 찬탈한 다음에 그런 소리를 하면 어떻게 하는가? 그게 고해성사라도 된단 말인가? 출처Sources: Michael Collins, NATO War Crimes: The Wanton Destruction 9. 미국이 교도소 노예노동 Prison Slavery in the US 이젠 미국교도소에서 만든 제품이 메이딘 유에스에이로 팔려나간다. 거기는 시간당 23센트의 노동력이 있는 곳이며 불법적 재료를 써도 사법의 감독이 적용되지 않는 미국내 노예노동의 해방구이다. 그 노동하는 수감자들은 60%가 유 색인종으로서 법의 보호를 받지못하는 실정이다. 출처Sources: Sara Flounders, The Pentagon and Slave Labor in U.S. Prisons, Workers World, June 6, 2011, James Ridgeway and Jean Casella, Cruel and Usual: US Solitary Confinement, Al Jazeera, Mar. 19, 2011. 10. 비폭력저항도 불법으로 규정하는 법안 HR 347 Would Make Many Forms of Nonviolent Protest Illegal 오바마대통령은 급기야 비폭력 저항도 불법화하는 법을 만들었다. 월가의 시위도 금지시키겠다는 것이며 각종 시위형 태의 저항을 원천봉쇄한다는 무서운 계략이다. 출처Sources: Danny Weil, Many Forms of Occupy Protests Subjected to New Bill Making Protests Illegal, TheDaily Censored (blog), March 5, 2012, Oskar Mosquito, NDAA: Limiting Protesters Rights, Media Roots, March 5, 2012, Brian Doherty, Bill Passes House, Reason (blog), March 1, 2012. 사태의 진실을 알찌니 거기서부터 답을 찾고 출로를 열어나가야한다. 진리는 우리를 해방시킨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6 33
몰리아나, 디아트 명상록 2013.01.14 07:50 몰리아나 2013.01.13 09:37 피터님이 전번에 자고일어나니 밤에 한바탕 무언가를 한것처럼 느낀다고하였는데 나도 금요일부터 그러네요 직장 이 있는몸이라서 이러면 좀곤란한데 자고일어나면 몸이 너무 무거워서 상태가 매우않좋습니다 목도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몸도 천근만근이고요 빨리 풀렸으면 좋겟습니다 고에너지가 지구보호막을 벗겨내어 그대로 다 들어오고 있는상태입니다 이에너지에 반응을하고 적응을해야만합니 다 어둠의마음을 간직한 사람들은 현재 아무런 반응도 없을거라합니다 에너지가 빛을가진 존재들에게만 영향을 미치기때문이죠 이것도 하늘에서 나팔을 부는격이라 볼수가 있습니다 알수있는사람들만 반응을하는것이고 듣지못하는사람은 반응이 없는것이고요 점점 에너지에 반응을할것이고요 이렇게 우리는 분리가 되는것이죠 내자신의마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분리가 되는것이죠 이제 그동안 보따리를 묶 어 놓아서 안에 내용물을 잘몰랐는데 보따리를 풀고보니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보는것처럼 속이 좀 시원한 느낌 입니다 내자신이 이번삶을 선택한것을가지고 고통스러웠지만 잘이겨내고보니 나의 의식이 한층더 커진것을보고 감사하 게 생각을합니다 역시나 공짜는 없는법입니다 나는 힘들게 걸어가지만 행복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고차원 어둠의존재들이 자신보다 낮은차원의존재들을 어떻게 유린을하며 그방법이 무엇인지도 알게되었습니 다 창조를 이용해서 그짖을 한것인데 이것은 내용이 복잡하고 길어서 나중에 시간이 되면 따로 설명을 할것입니다 알고나니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지옥도 그래서 생겨난것 이고요 이해를 하고나니 나도 아주오랜 옛날 지금보 다 고차원존재로 있을때 정말로 이런것을 모르고 살았을까 하니 웃음이 나오면서 지구에서 경험한번 잘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갑니다 중앙우주도 모르니까 지구 계획을 한것이고 나또한 모르니까 지구경험을 한것이겠죠 감사 사랑 창조가 결국은 생명체가 가질 조건입니다 우리는 현재 이것을 잊어먹었고 다시 찾아야만하는 과제가 있는것이죠 나는 다찾았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그뜻은 이제는 다알수가 있습니다 모두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시기바립니다 영산 2013.01.13 14:27 몰리아나, 디아트 명상록 34
나마스테~~ The Art 2013.01.13 11:32 묘하게도 상기의 천상의 중요전문을 읽어 나가기 전에 보던 티브이 채널을 돌려놓은채로 두었는데 티비상의 프로그램 제목이 대자연의 분노 이고 토네이도 폭우 거대우박 등의 큰 규모의 자연재해를 다루는 프로그램 이 이어졌습니다.. 자녀와 함께 빠른 강물에 차량 내부에서 떠내려가던 모녀가 보행자용 다리에 차량이 걸쳐지자 지나가던 한 남성이 위험을 무릎쓰고 두 모녀의 목숨을 구출해 내는군요.. 고진동 웨이브가 그간 계속 들어왔습니다. 그로인해 인간들의 생체리듬 정신, 감정, 육체, 영적 레벨에서 조차 적지 않은 전이와 변환을 거쳐왔으며 무엇보다도 행성의 기상이변의 주요 인자로 작용하여 왔으며 물질계의 아원자 단위까지도 소위 에너지의 들뜬상태로 꾸준히 그 상태들이 지속되면서 누적이 되어 왔습니다. 가뜩이나 인간들의 환경파괴로 거의 가사상태에 놓여 있던 행성의 상태가 행성자신도 차원적 상승과정 마저 함께 동 반이 되어 오다 보니 이젠 누적된 에너지들을 분출하여야만 하며 그렇게 상승된 차원으로 힘겹게 넘어가야만 하는 시점이 도래했음을 천상은 미리 알려주고 계시는데요.. 그러한 관련된 물리계의 현상으로.캔데이시 사령관이 코멘트한 것과 같이.. 귓전에서 울리는 크리스탈라인 피치 사운드와 행성이 자체적으로 진동음을 방출시키는 트럼펫 소리, 그리고 변압기들이 터져 나가는 현상들 (..금속체, 메탈들의 경우는 소위 원자간 간격이 일정하므로 구조적 에너지 포텐셜이 일정한 연속성을 띠게 되는데, 고진동 웨이브에 의해 일정간격의 에너지 포텐셜 사이사이에 아원자 단위의 공간에너 지가 들뜬 상태로 충만하게 될 경우의 수가 여타 다른 비금속 물질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훨씬 높겠지요..아무래도 고진동 웨이브 역시 높은 에너지의 전자기파 이므로 전자기 에너지에 가장 민감 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소위 금속계통의 물질이 되니까요... 결국 순간적으로 고전압 에너지 상태 그대로를 여과 없이 흘려보내게 됨에 따라 소위 전위차를 지속시켜 전기에너지를 전달하는데 있어 상업용, 가정용 전압으로 조정해주는 장치들이 순간적으로 폭증된 채로 들어오게 된 전압용량 (일종의 전기적 진동이므로..)을 견디지 못하고 (야~! 이렇게 순간적으로 밀고 들어오면 내 저항기가 못버텨~!..라고 생각할 여지도 없이 ) 펑~* 터져버리는게 아닌 가 추정됩니다.. 며칠전부터 미리 장을 봐둬야 겠구나.. 싶었는데, 어제 글에는 감자카레로 표현되었습니다만... 몰리아나, 디아트 명상록 35
미리 오래먹을 수 있는 먹거리와 생수를 보충해둬야겠다 싶었는데요.. 비록 이 지역이 지진과 화산대로부터 비교적 매우 안정된 지역으로 분류되었다 하더라도, 앞서 피터님 올려주신, 중국정부가 2011년에 비해 지난 한 해 동안 전년대비 4배의 식량을 수입하여 쌓아두었다는 UN 세계 농업분야 전문가 의 보고서 내용을 언급한 기사가 심도있게 다가 올 수 밖에 없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양치기 소년의 동화가 의미하는 바는 단순합니다. (영산님의 표현이 너무도 정곡을 찌르고 계심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매번 구라로 판명되어 신뢰가 떨어졌지만 결국 어느날 진짜 늑대가 쳐들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정말로 일이 터져버린 것이지요. 늘 깨어있는 상태로 준비된 삶을 이어가야 하는 것은 늑대의 침략과는 무관하게 늘 지속되어야 하리라 봅니다. 기후와 지질학적 격변은 행성과 차원적 변화상에 있어서 반드시 거쳐가야만 할 관문입니다. 그리고 인류는 그 값을 치뤄야만 하고요. 존재의 참된 가치를 느끼고 회복시켜야만 하는 것은 반드시 마쳐야 할 진화 적 숙제입니다. 현금을 유지하시고 비상물품들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늑대가 또 쳐들어 오지 않으면 어쩌나요? 재료들로 맛잇는 카레를 끓여 드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젠 이분법적인 가치와 그에 따른 상황판단은 버려도 좋을 시점이기도 합니다, 행성 전체의 에너지를 읽어 들일 수 없다면 늘 깨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유일한 준비가 되겠지요. 때론..차분하게 침묵하는 듯한 행성의 에너지 상태가 무언가 많은 것들을 내포하고 함축하고 있는 듯 느껴지던 나날이었습니다. 언젠가는 크게 찾아 오게 될 그 무엇과도 같은.. 그 시점이 어느 순간이 될런지는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늘 깨어있고 준비하는 삶의 자세 뿐인 듯 싶네요.. 두려움은 필요 없으며 차분하고 초연하게 걸어 나가세요. 몰리아나, 디아트 명상록 36
신론 - 희망 2013.01.14 07:47 희망 2013.01.13 22:36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는 원인이 바로 우리의 의식이다. 우리의 분리 의식이 그런 일을 발생하게 하고 있다. 잘 생각해보면 우리가 다르푸르 경홤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인정하기에는 그리 쉽지 않을지라도 이해하기는 쉽다. 쓰나미의 경우, 여러해에 걸친 지하 핵실험이(핵실험은 지하 내부를 찢어서 지표면 아래의 틈새를 벌려 놓았다.) 지각판의 이동을 가속했고, 수천 년간 지각판의 표류와 서로 강력한 충돌에 의 해 앞당겨졌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 수많은 다른 방식으로 우리가 지구를 혹사했기에 추가적인 환경 재난과 도전에 점점 더 직면해온 것이 아닐까? 우리의 의식에서 비롯되는 인류의 행위,결단,선택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 행성의 진화와 삶 자체의 과정에 과연 어 떤 영향을 미칠까? 단순히 실제적인 문제를 살펴보자. 더 나은 쓰나미 경보 시스템이 또는, 이 경우 어떤 쓰나미 경보 시스템이라도 있 었다면, 2004년 12월에 수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었을 것이고, '인류가 자신을 하나로 여기고" 단지 그것을 우선사항으로 여겼다면 그런 경보 시스템이 이미 작동되고 있지 않았을까? (다른 부유한 나라와 지역들에는 이미 경보 시스템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우리에게 말해주는가.) 그것을 우선사항으로 하지 않은 것이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겠는가? 부국이 그런 기술을 빈국과 무료로 나누지 않는 것이 어떻게 합리화될 수 있단 말인가? 물론 그럴 수 없다. 그래서 이제, 수백만의 죽음을 보고 공포에 싸여, 양심의 가책을 느낀 나머지 세계의 부국은 자국의 해변뿐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에도 조기 경보시스템을 설치하도록 달려들고 있다. 어쩌면 좀 늦긴 했 지만,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더디더라도 '우리는 모두 하나' 라는 생각을 하는 것이 낫다. 맥 빠진다. 그렇지 않은가? 우리가 저지른 것도 아니며, 우리가 손을 쓸 수도 없는 문제에 너무 시달렸기에, 읽기만 해도 맥이 빠진다. 신론 - 희망 37
그러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 이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신과 삶에 관한 가장 근복적인 믿음을 딱 부러지고 정직하게 살필 수 있고, 다수의 믿음이 더는 작동하지 않 음을 인정할 수있다. 다수의 믿음이 전혀 작동하지 않았음을 인정할 수 있다. 그러면 우리는 믿음을 바꿀 수 있다. 그리하여 다른 이도 믿음을 바꾸도록 도울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인류의 의식을 끌어 올릴 수 있다. 우리는 이것을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수천 년간 인간은 신에게 우리와 다른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것은 우리의 삶에 관한 책임을 타인에게 전가하게 한다. 더욱 편리하게도 사람들은 신의 의도를 섬겨야 한다고 주 장하며, 그러고 나서 그들은 신의 의도를 자신이 바라는 대로 규정하는 권한을 자신에게 부여한다. [세계무대에서 이런 일을 하는 어떤 인물들을 주목해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신과 신이 원하는 것에 관한 자신의 믿음에 따라 그렇게 한다. 그 두드러진 예를 들자면, 두 명의 지도자는 각자 신이 자기편이라고 주장하면서 사람들을 전쟁으로 내몰 수 있다. 사람들이 행동 기준을 세우기 위해 신의 관심사라고 주장하는 것보다 차라리 인류의 관심사에 치중한다면, 놀랄 만한 결과를 이뤄낼 것이다. 인류의 관심사는 쉽게 불분명해질 수 없고, 신과 달리 인간의 관심사는 자명하기에...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는 삶이다. 삶은 신의 가장 큰 관심사이기도 하지만, 어떤 이는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신에게 인간의 삶보다 더 위대한 관심사가 있다고 상상하고, 그리하여 그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목숨을 해하기도 하고, 목숨을 버리는 게 가능하게도 하고 가능해진다. 그리하여 '우리는 신을 믿는다 ' In God We Trust 라고 새겨진 돈(달러)으로 산 비행기를 몰고 신을 외치며 건물로 돌진하고, 그 돈으로 사들인 폭탄을 무고한 민간인들의 머리 위로 투하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그러나 그 많은 인류의 신학 이론에서 나온 도덕적인 확신은 다음의 네 낱말로 된 메시지에 직면하여 해체된다. 사실 신은 어떤 것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신은 선호는 있습니다. 신은 바램이 있고, 그것은 소망입니다. 강요와 압박과 규율과 심판과 처벌과 진노와 복종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잘살고 보살피고 그리하여 서로 사랑하면서 살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 다는 것은 이미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는 반증이기에 신은 그저 삶은 그저 체험하고 살아가는 신론 - 희망 38
것을 보고 싶기에. 인류도 이미 모든 것이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있기에 부족이라는 환상을 버리고, 신이 이미 창조해낸 모든 것이 풍족 히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 공유하고 서로 돕고 서로 하나로 여겨 삶을 만들어 간다면, 모든 문제(물질)는 해결됩니다. 그래서 마스타나 깨달은 이는 청원의 기도 보다는 감사의 기도를 먼저 올립니다. 이는 너희가 "청하기도 전에 답하리 라"의 진정한 뜻이고, 신은 인류에게 어떻게든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이미 인류에게 주었기에, 신은 우리 안에, 우리로써 존재하며, 따라서 부족함이 없게 됩니다. 이것이 참이라면, 언제든 드릴수 있는 유일한 기도는 "감사"의 기도뿐입니다. 기도에는 감사의 기도와 청원의 기도가 있는데, 삶의 마스터는 요구의 기도가 단지 진실을 부정한다는 것을 알기에, 뭔가를 요청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그것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이고, 부정한다는,없음을 인정하는 기도는 그것을 체험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신은 사랑이기에 우리도 사랑이고 모두가 사랑인것은 사랑으로, 사랑이 무엇인가를 행위하는 분신이고 발현이기에... 그리고 신에게 의지하세요.. 형이 동생을 보살피는 것과 부모과 자식을 보살피는 것과 같이 이웃을 보살피고 의지하 고 신에게 의지하는 것은 내안의 신에게 의지하는 것이고 이것은 신의 의지와 내 의지를 동일시하는 시작이며 신의 의지는 오로지 돕고 오로지 이해하고 오로지 은혜롭고 오로지 넓고 오로지 사랑하니,, 곧 나올 영화The Impossible 에서 보듯 쓰나미 사건에서 일어난 일들을 자신의 일이라 여겨 돕고 이해하고 의지하 는 행위가 필요하며, 당연 앞으로 있게 될 혼란이나 3DD 가 오더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서로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세요. 천 상도 고차원의 존재도 외계인도 모두 우리를 가족이라 여기며, 우리는 하나라 여기는 의식을 가지기에,, 광자대와 상승의 산고의 아픈 과정을 이렇게 도움을 주려고 한답니다. 도움을 받는 자는 후에 도움을 줄수있는 사람이 되기에... 그렇게 서로서로 열키고 열결되었다고 합니다. ] 신론 - 희망 3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5 2013.01.14 07:46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다행스럽게도 토요일 일요일 모두 낮기온이 따스해져서 마음이 포근했습 니다. 올 겨울 들어서 맹추위에 시달리며 오로지 움츠러드는 것이었는데요, 며칠 간이지만 어깨를 펴면서 지내며 따 스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실감합니다. 지난 주간에 아톤이 주신 전문을 생각하며 심중해지고요, 또 네바도니아 어머니 여신의 힘을 주시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없는 어머니 품의 사랑을 느끼고요, 또 로드 시라야께서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새시대가 열렸음을 선언하는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감도 높아지고요 마음의 즐거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눈에는 달라진게 없어 보이는데 영혼의 눈에는 모든게 달라졌다니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인류는 막다른 대목, 막장의 상황에서 그것들이 투명해져서 통로가 되고 혈로가 된 것인지, 아님 우리의 의식이 높아 져서 어느 곳으로든 뚫고 갈 수 있는 초유의 상황을 맞이합니다. 아, 사람이 상상한 대로 상상이 이뤄지나요, 아님 우주도 상상하면서 새롭게 변하는 것인가요.. 분위기가 바뀌는 것에서 이렇게 마음도 새로워집니다. 새 것이라든지 새시대, 새 기분은 정말로 무엇을 의미하나요? 또 무엇을 주나요? 뭔가 기대감이 오르니 좋은 것인가 요? 신선한 새 인물이 주도하는 것이니 좋은가요? 또 정의가 실현되고 진실이 드러나며 우리의 이상이 펼쳐지는 것 이어서 좋은 것인가요? 그렇죠, 새시대라는 느낌은 그럴 수있는 것이지요. 우리 자신도 새로운 기분, 새로운 철학으 로 바뀌는 일이 가능한 것이니까 우리 마음이 바뀌고 목표가 바뀌는 것도 세상을 다르게 보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저는 우리 은하우주 창조자 신께서 새로운 출발이라고 선언하신 것이 정말 기쁩니다. 힘이 됩니다. 새로운 이상을 이 야기하는 것이라 느껴집니다. 그럼 창조자 신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나요? 그 안에 우리의 희망과 기쁨, 이상은 무엇이 들어있나요? 이런 이야기를 누가 알아 들을가요? 그것을 다시 살펴보고 싶습니다. 창조자 신, 아톤께서는 1월11일자 '그대들의 비상품 공급을 보충하라'는 전문에서 지구행성의 지질적 변화가 격변의 상황으로 바뀔 수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연이은 전문 '일들이 갑자기 가속될 수있다' 에서는 행성의 상황이 갑작스럽게 격변으로 바뀔 수있는데 그것을 인류와 신성이 한 마음으로 견뎌내자 하시며 그 일이 영혼의 체험이며 시험이라고 말하십니다. 이전에는 어둠의 지배자를 척결하고 인류가 깨어서 준비하면 구조해내겠다는 어조였습니다. 지금은 그런 말 대신에 영적인 체험으로 이야기하시니 그리 달라집니다. 아톤께서는 인류가 변화된 영적인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라는 요청입니다. 그 이야기를 아톤과 어머니 영이신 네바도 니아 여신이 함께 보내시더군요. 이 이야기는 그전의 목표가 다른 것입니다. 또 분위기도 사뭇 다른데요, 그 이유는 전투 장면이나 막장 대결의 느낌이 없다는 것 때문에 그리 느껴집니다. 아마도 은하우주 중심에서 강하게 분출되는 높은 파동의 에너지가 지구행성에 유입되는 걸 감안할 때 드디어 신성의 에너지라는 큰 변동의 에너지가 들어옴을 알게 됩니다. 저희는 신성께서 새로운 방식으로 지구행성의 상승프로젝트를 하시는 것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이런 신성한 일이 진행될 때에 우리 인류가 그 상황을 알며, 신성의 깊은 뜻을 알며 맞이하길 기대했습니다. 그런 소원이 받아들 여져서 신성은 우리에게 상황을 알게 해주는 역사를 하시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렇다면 인류는 신성의 일을 배우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5 40
큰 기회를 갖게 된 것이지요. 이어서 어머니 네바도니아 여신께서 이야기를 하시는데요, 그분은 우리에게 존재의 기반인 물질을 주셨으며 모성애 의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의 영이시지요. 그 어머니께서 '우리 자녀의 새로운 시작, 축복을 주신다' 라는 전문을 통해 서 우리가 위로가 부족한 상황을 겪고 있으며, 빛이 반 밖에 존재하지 않고 찬바람에 떨고 있음을 보시면서 그런 우 리에게 위로의 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 영으로써 당연한 말씀인데요, 그런 우리에게 혜택을 줘서 문제를 해결해주마 하는 대증적 처방을 제시하지 않으십니다. 외려 인류를 다시 보시며 인류가 부패를 극복하려 하고 현실의 불만족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나섰다고 칭찬을 하시며 격려를 주십니다. 이런 의외의 말씀에 우리는 한껏 올라갑니다. 어머니 영, 네바도니아께서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시며 우리 영혼을 성장시키겠다고 선언하십니다. 그것을 인류의 부 패한 껍질은 벗겨내고 막힌 구멍은 사랑을 채워주고, 다시 태어나는 듯한 새로운 기운을 주시면서 그리 해주신다고 합니다. 아, 인류가 어머니로부터 새롭게 태어나다니, 어머니 영께서 영적인 이야기지만 파격을 주십니다. 어머니는 그저 사랑하고 위로해주시는 줄로만 알았는데요 인간이 어머니의 책임하에 있으며 어머니의 일부라고 하시 면서 무한한 사랑으로 양육하겠다고 하십니다. 아, 할 말이 없는 큰 사랑이며 모성애의 큰 행동을 느낍니다. 또 신성 은 거칠 것없는 무한함을 느낍니다. 로드 시라야는 창조근원의 대변자이신데요, 인간들이 그간 보지 못하던 현실 속에 숨은 진실을 알게 해주겠다고 선언 하십니다. 그것은 그간 현실에 가려서 숨어있던 놀라운 요소가 드러나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캔더스 AH 대표 는 우리에게 에너지 파동이 들이치면서 귀에 울림이 들리고 또 그게 트럼펫 소리처럼 들리고 변압기가 터지는 일이 벌어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시라야는 우리가 조화로운 환경 속에 들어갔다고 말합니다. 그 말은 그간의 격렬한 급 변의 상황이 가라앉았다는 이야기인데요, 이렇게 된 이유는 창조자 아톤께서 지구행성의 신성한 변화를 완전히 장악 했기에 그렇다고 말하십니다. 이런 말씀은 너무 상서로운 이야기입니다. 우리 인류는 살았습니다. 신성의 안전지대에 들어간 것이니 말입니다. 아직도 어둠은 저항을 하고 또 전쟁을 하며 세계의 주도권을 흔들어대는 모습이지만 그것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 며 인류에게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함을 느낍니다. 세상은 신성의 주도권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마 음의 준비를 합니다. 신성의 시대가 확산되는 것을 말입니다. 신성이 인간의 마음에 빛을 던지는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가 부디 질적으로 완전히 새로워져서 이 상황을 되새겨 보길 원합니다. 또 새로운 신성한 때를 맞이하여 질적으 로 영적으로 새로운 시선으로 살길 바랍니다. 오늘 새로운 주간을 맞이하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5 41
디아트 칼럼 2013.01.13 08:26 The Art 2013.01.13 00:51 가만히 묵상해 보자면, 자유의지에 대한 장대한 실험은 사실상 천상정부의 관점에서는 상당한 도박이었을 것으로 봅니다..ㄷㄷㄷ 그러니 일차적인 조건은 가장 낮은 차원단위에서 실행이 되어야 할테고요.. 모든 기억을 지니게 되면 게임이 성립하기 어려우니 존재의 두뇌에 두툼한 베일을 뒤집어 씌우게 되고요.. 암호화된 코드들을 일부 숨겨놓고 스스로 찾아 게임판에서 벗어 나도록 시스템이 구성되었고요.. (송과선이나 차크라 와 같은 에너지 센터의 성격..) 그 자유의지의 속성은 무한성과 제한성 사이의 모든 것들을 원하는 대로 탐험 할 수 있는 자유선택의 게임이니 신으로부터 시작하여 상위자아의 상위자아, 혹은 그의 하위 물질적 분신인 지상의 아바타에 이르기까지도 찬양과 거부의 범주에 놓이고 말게 되고요.. 의식의 사다리를 더듬어 올라 갈 수 있을 만큼만 바라 볼 수 있도록 해두었고.. 상위차원에서는 이후로 완전한 빛만이 존재하는 7차원 이하까지가 차원적 제한의 바운더리로 규정되었을 것이고요.. 그 최하위 차원적 제한을 벗어나는 유일한 방식의 습득에 관해서는 오래도록 두고 보아왔으나 이쪽 저쪽 지역우주에서 자꾸 삐딱한 방향으로 반역이 터지며 엉뚱하게 나아가다가 얄굳게도 신이 아끼는 보석행성 이자 종자행성이 위치한 이 지역에까지 불똥이 튀기게 되었고.. 유란시아에 거주한 행성인류는 두 번의 낙제를 거듭하고 상황이 갈수록 심각해지니..결국 부처횽뉨이나 예수님께서 또 많은 고차원 선각자들께서 특명을 띠고 파견직으로 오시기까지..;; 그러다가 결국엔 세 번째 낙제를 맞이하고 천상정부도 자유의지로 풀어 놓고 키웠다가 어둠의 정도가 이리도 심각할 줄은 미처 예상치 못했다 하며 결국 신께서 두 발로 지상을 거니며 직접 개입을 하시니 우리들 입장에서는 한 숨 돌 리게 되었습니다만 Lift up 은 적용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네요. 늙어 소멸하는 그날까지 대차게 살아 나가야 하지만 5차원 지구의 차원적 중첩을 향한 미묘한 과도기 시즌에서 현재 어디로 가고 있는가?.. 를 자문하게 되는 나날입니 다. 디아트 칼럼 42
무엇보다도 일전의 어느 특정의 날들은 예민한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소위 간밤 동안 시간적 단절이 있지 않았나 하는 의문의 비연속성이 세포단위에서만 아련하게 느껴지던.. 의미심장하고 알 송달송한 날도 지나갔고요.. 그런 느낌이 드는 날은 다음날 아침부터 색다른 느낌을 지니게 되는데요. 왜냐면 전날 밤의 내면의 진동수 보다 더욱 정련되고 제련된 느낌으로 안정되고 높아졌기 때문이고요. 소위 근래의 시간들이란 그 진동수가 이전보다는 훨씬 촘촘한 간격을 나타내는 지라 하루라는 시간단위가 무척 짧아 진 듯한 나날이지요. 사람들은 더욱 잔잔해졌으며 모든 물리적 현상들 조차 느슨해지고 늘어진 패턴들을 보입니다.. 대기는 더욱 청명해졌으며 상승이 가속화되는 행성 유란시아는 상당수의 어둠이 쥐도새도 모르게 제거가 된통에 행성의식 그리드에 걸쳐 있는 어둠의 때가 많이 제거된 덕분으로 그 에너지 흐름이 훨씬 유연해진듯 합니다. 소위 교실에서 지나치게 말썽 피우고 악행을 일삼는 나름 생양아치 그룹이 쑥 빠져나가 안정화된 것 마냥 말이죠. 남은 카르마의 잔재가 강렬하게 남은 지역은 막바지까지도 치고 박고 대량살상으로 피를 튀기더니 이제는 그나마 꽤 차분해진데다가 정착촌 재건립에 박차들을 가하는 모양새네요.. 사탄의 자식들.. 루시퍼의 하수인들.. 몰록의 계보들.. 다른 동네에서 치고박다가 이리로 넘어와 태양계를 나발낸 랩 틸리언들.. 신을 거부한 변절그룹들.. 그들간의 처절한 은하전쟁 등등 자유의지에 대한 장대한 실험의 댓가가 꽤 무시무시했던 지난 이십 만년의 세월이었습니다. 천상과 어둠의 역할에 추일했던 모든 변절자 그룹들과 무대를 제공했던 각 차원별 무대상의 모든 존재들 모두에게 막대한 교훈을 남겼습니다.. 그 소중한 교훈적 자유의지로 내일은 장을 보는 것 입니다~* 좋아하는 당근, 감자도 사고, 카레에 넣을 재료들도 사다가, 물질,반물질,암흑물질이 상호맞장을 뜨며 빛을 내뿜는 원 리마냥 카레를 부글부글 끓여 적당히 식은 밥 위에 뿌려 익은김치와 김을 곁들이며, 인체의 전기적 성질을 높여 주는 신의 선물 과도 같은 강황의 성분이 잔뜩 들어간 것으로 대차게 끓여 먹는 것 입니 다! 처절하고 장대한 이러한 자유의지의 실험무대에서 조차도 신의 눈에는 소중한 아이들이 존재함을 알고 있습니다. 과격한 자유의지의 발현은 스스로 골로 갈수도 있음을 알게 해준 교훈적인 지난 밤.. (즐거운 마음에 너무 밟아댔는지..역시 과속은 자제하는 것이..ㄷㄷㄷ) 소박한 자유의지와 신성의지가 가득한 맛있고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디아트 칼럼 43
몰리아나 명상록 2013.01.13 08:25 몰리아나 2013.01.12 18:33 여짖것 영혼의길 싸이트를가서 글을읽느라 혼이났습니다 대서사시를 읽는것이니 길었습니다 ah메세지와 는 좀다른 점이 있지만 핵심은 같습니다 ah에서 감사 사랑 창조를 역설을하였다면 거기서는 사랑이 무언지를 자세히 설명을 하였습니다 내의식만큼만 이해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이해를 다했다고는 볼수는없지만 많은것을 이해를하였습니다 의식의 한계가 무슨일을 저지르며 사랑을 잊어먹으면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자세히 알게됨을 감사하게 여깁니다 우리지구는 중앙우주에서 관여 할만큼 근원에게도 중대한 일입니다 근원의빛은 어둠마저도 빛으로 변하게할정도로 강열하다고합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것이 너무 당연시되다보니 어둠에대해서 경험들이 부족하였다합니다 그래서 네바돈에서 빛과어둠의대결을 통해서 그것을 파악하고 수정하기 휘함인거죠 지구는 중앙우주에서도 관여할만큼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사실 모든 우주존재들이 관여했다고 보아도 맞을것입니다 루시엘의 아바타들인 여호와 루시퍼 사탄 이들로하여금 어둠을 경험케하였다합니다 우리들또한 아바타들이고 요 우리아바타들이 상위에게 인형처럼 줄에 매달린 존재들이 아니랍니다 자유의지를 가지고 살아가기때문에 독자 적으로 판단을 하는것이고 책임또한 지는것이라 합니다 지구는 12의식에서 12지파 12종족들이 있는곳이라서 보통 다른행성과는 많이 다르다고하죠 다른행성은 종족들도 단순하고 의식또한 비슷해서 이런 학교같은 경험을 할수가 없다고합니다 그래서 우주의 모든것을 심어놓고 또 차원 도 각기 다른곳에서부터 다양하게 해놓았는데 경험하기는 좋지만 고차원 존재들한테는 놀이터와 같다고합니다 롤 러고스트를 타는것마냥 짜릿하고 스릴이 넘치는곳이라합니다 극과극을 오가는곳인데 경험이 짧은 영혼들에게는 그야말로 지옥과 같은곳이라합니다 그래서 삶을 중도에 포기하는 사태도 많이 일어난다합니다 지구를 이렇게 타락행성 어둠행성 지옥행성으로 바꾼 존재들은 다름아닌 고차원에서 온존재들이라합니다 그들이 지구에올때에는 빛으로 왔으나 여호와마져 하느님으로 군림하는사태가 일어났고 점점 지구가 추락을하자 루시퍼가 나왔고 더추락을하자 사탄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기서 우주의 모든 고차원존재들과 중앙우주에서는 심각성을 알았고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바로잡을수있는 기 틀을 마련한것이죠 우리도 마찬가지로 죄를지어서 지구로 유배를 왔건 빛을 밝히러 왔건 고차원존재들이던 낮은차원영혼들이던 똑같은 방법으로 평가가 이루어진다합니다 몰리아나 명상록 44
지구가 5차원으로 승격을하면 그뒤 천년뒤에 또한번의 평가가 주어지는데 상승을 못해서 3차원행성에서 경험을 하는 존재들도 같이 평가를 한다합니다 근데 문제가 되는것은 네바돈자체가 그때쯤이면 빛의우주로서 등록이되고 어둠은 더이상 존재할수가 없는 상태가된다합니다 그때까지도 어둠을 가진 존재들은 소멸이 기다리고 있으며 사라진다고합니다 해체되어서 가만히 생각을해보면 고차원존재들의 이기심으로 그나머지 존재들이 어둠에 휩싸이어서 고된경험을 한것인데 그에 합당한 상과벌이 주어지는것이죠 여호와의 능력은 신과 같을것입니다 우주가 태동하고 조인들이 창조한 드라코니언 들이 9차원까지 상승을 하였는데 그들의 과학은 실로 대단하다고 합니다 은하게조차도 골프공 만하게 축소를 시킬 수가있고 우리지구쯤은 분자단위로 축소를 시킬만큼 물질과학이 발달을하였는데 물질로서는 최정점 이라합니다 그와 비슷한 능력은 지닌존재가 지구에와서 물질에 사로잡혔으니 어찌 모든 그보다 낮은존재들이 신으로 안볼수 가 있을까요 그러나 우주의 아무리 높은존재들도 근원의사랑을 다이해하는 존재들은 없다고합니다 힘쓸 뿐이지 다 똑같이 노력하는 존재라는것이죠 그저 그사랑을 이해하기위해 사랑이란거 참으로 쉽고도 어려운 말입니다 아톤께서 마지막 증여를 하기위해서 지구에 또한번 재림을 할것이라합 니다 우리를 사랑을 안하면 이런일은 없다는거죠 창조주가 직접 행성에서 발을 딛고 걷는다는거 아무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합니다 우리를 그만치 사랑을하는것이죠 근데 예언에도 나와있듯이 우리를구할려고 오는것이 아니요 심판하러오신다 하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무조건 그 를 편애하는것이 아니고 그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위해선 매질도 하는것이 사랑으로 보입니다 이미 현재 다등록이 되있답니다 누가 3차원 행성에서 더 경험을 해야할지요 그러나 중간에 있는 사람도 많을것입니 다 지구가 상승전까지만 변하면 자신들이 갈길은 바뀌는것이죠 이것이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이고요 아마 도 우리같은 대부분사람에게 주는 기회라고 보고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삶이라면 후회는 없을겁니다 지금도 하늘에서 울리는 나팔소리를 못듣고 자신을위해서 남을 짖밟는 존재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사라질 것입니다 현재의 자신의 주어진 삶에 불만을 갖지말고 살아가야합니다 설사 그렇게 살다가 죽을 운명이라도 그게 최선입니다 이것이 감사입니다 대서사시를 알고나니 그저 담담할뿐이네요 몰리아나 명상록 45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2013.01.13 08:23 희망 2013.01.12 16:59 과거에 우리는 소규모로 파괴했지만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막대한 규모로 파괴하는 법을 알았다 이제 우리는 누구에 게나피해룰 줄 수 있다 과거에는 우리는 최후의 수단으로 폭력을 썼다 이제는 당당한 도덕적 정당성으로 폭력을 최초의 수단으로 쓴다 이것을 부자에게서 빼앗아 가난한자에게 주기, 정당 한 전쟁,성전,선제공격,이라 부른다 우리는 나름의 명분을 세우고 그 명분으로 각자의 행위를 정당화 한다 이것이 인류가 처한 상황이며 실상이다 결국 오늘날 누가 세상의 심장부에 최대로 테러를 일으킬 수 있는가의 문제로 귀착된 것이다 모든이가 자신이 하는 일은 [옳다]고 여긴다 사실 너무 많은 이가 아직도 행복하게 되기보다 [옳게] 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여기며 개인적으로나 집단적으로나 그런 선택을 여러 차례 반복해왔다. 많은 이가 올바름이 신이 원하는 것이라 철석같이 믿어서 그렇게 했다. 그러나 만일 그들이 그런 점에서 옳지 않다면 어찌 될까? 우리는 그 문제가 마치 정치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인양 접근한다. 그것들에 관해 이야기 하고 토론회를 개최하 고 그 해결책을 통과시킨다 아무것도 바뀌지 않으면 경체적 수단으로 풀려고 그것에 돈을 쏟아 붓거나 아니면 제재수단으로 돈을 주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하면 '이런 군대에 맡길 문제로군. ' 이라고 하면서,우리는 군사력으로 풀려고 한다. 드디어 그곳에 폭탄 을 떨어뜨리지만 절대 성공하지 못한다. 게다가 장기적인 해결책을 찾고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가 알게 되리라 생각 하는가? 희망 2013.01.12 17:08 아니다. 우리는 단지 사이클을 또다시 시작할 뿐이다 우리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 달리면서 아무 곳에도 이르 지 못하는 이유는, 숙명적으로 견뎌야 하는 듯 보이는 현재 진행 중인 상태의 원인을 누구도 감히 조사하지 않기 때 문이다.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46
문이다. 진짜로 모르든 받아들이기 어렵던 간에, 오늘날 가장 큰 문제는 정치문제도,경제문제도,군사력 문제도 아니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문제는 영적 문제다 ] 이것을 이해하면 해결책은 분명해지지만, 이해하지 않으면 해결책은 모두 비켜갈 것이다. 믿음이 행위를 낳는다. 우리는 정말 무엇을 믿고 있는가! 희망 2013.01.12 18:22 믿음이 행위를 낳는다. 그래서 이는 행위의 수준이 아니라, 행위를 가장 심오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믿음의 수준에서 다뤄야 한다. 수십 년 동안 우리는 행동 개조에 관해 심리 영역에서 논해왔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 논해야 할 영역은 믿음 개조다. 아. 이런 또 시작이군. 조심하라. 우리는 지금 사람들의 토대인 가정 성스런 부분을 논하고 있다. 많은 이가 믿음을 바꾸기보다는 믿음을 위해 죽거나 아니면 타인을 죽이거나 할 것이다. 그 믿음이 잘 기능하는가 아닌가는 중요하지 않다. 즉,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낳는다는 의미에서 그 믿음이 작동하는가는 중요하지 않다. 자기 믿음과 다른 것을 함으로써 행복하기보다는 자기가 믿는 것을 함으로서 불행한 쪽을 택한다. 불행한 데도 실제로 행복한다. 이런 관습에 따르면, 고통이 미덕이다. 무엇이 이 믿기 어려운 시나리오를 가능케 하는가? 아주 간단하다. 사람들은 자신이 불행해도 괜찮고, 심지어 [자기가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있다고 여긴다면,] 폭탄을 가슴팍에 묶거나 비행기 조종실에 설치하고는 기꺼이 자폭 한다. 물론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그들은 신에 관해 잘못된 믿음을 품은 많은 사람 중의 일부다. 그런 믿음에 의한 문제는 누구도 큰소리로 말하고 싶지 않지만, 반드시 언급해야 할 점은 대립의 해결 수잔으로 폭력 생사를 신이 묵인한다고 여기는 사람들 때문이다. 사실, 많은 신앙인이 자신들의 행동에 관해 도덕적 권위를 도출해내는 곳이 바로 성서, 코란, 바가바드 기타, 모르몬 경, 기타 경전에 적힌 이야기들이다. 또 온작 문화의 어린 학생들이 '진노하는 신'에 관해 배우는 곳이기도 하다. 물론 신의 진노라는 것은 없다. 인류의 잘못된 믿음 가운데 하나다. 그런데도 다수 인간은 그런 것이 있다고 생각한 다. 그들은 또한 신이 우리에게 하는 방식대로 우리도 서로 간에 행동해도 된다고 여긴다. 결국, 우리가 우리가 신을 모범으로 삼지 않은다면, 누구를 모범으로 삼는단 말인가? 인간존재가 신,삶,서로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믿음을 바꾼다면, 우리가 서로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세상은 전혀 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는 신과 분리되었고, 서로 분리되었으며, 분리 속에서 살아가는 삶으로 믿기를 고집한다. 분리신학은 평화도, 평화를 일궈내는 능력도 현저하게 부족한 오늘날과 같은 세상을 만들어냈다. 사람들 사이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슴에서도, 물론, 여기가 바로 평화가 먼저 시작되어야 할 곳이요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47
생겨야 할 곳이다. "행위는 믿음에서 생기고, 믿음은 가슴속에 단단히 간직되어 있다." 우리는 모두 하나임을 가슴으로 믿는다면 모든 것이 바뀔 것이다. 모든 것이. 여기서 우리의 관제이자 해야 할 일은, 사람들이 대체로 개인적으로 행동하듯이 집단적으로 행동하게 할 방도를 찾아 내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우리는 거의 언제나 자신이 사랑하는 이에게 가장 이로운 행동을 한다. 그럼 유일하게 남는 질문은 '우리는 누구를 사랑하는가?' 이다. 간단히 말해 우리의 [도전은 집단의식]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집단 차원에서 협동할 수 있어 보이지 않았다. 오! 물론 노력은 했다. 우리는 연합,동맹, 연맹,조합을 만들었고, 세계의 기근을 끝내는 것과 같이 아무도 반대할 수 없을 만한 의견을 중심으로 국가들을 결속시키기 위해 온 힘을 들였다. 그러나 기근을 끝낼 수 없다. 심지어 그런 일을 시작조차도 못한다. 모두에게 돌아가고도 남을 음식이 있는 행성에서 사람들이 배고파 죽는 것을 막지도 못한다. 왜 왜, 그런가? 왜? 답은 이전과 같다. 문제가 기반을 두고 있는 그 수준을 제오한 온갖 다른 수준에서 문제를 풀려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사실은 우리는 모두 인류라 불리는 단일 공동체의 일원이라고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이다. 아니면 배웠더라도, 그것이 실질적인 문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지 못했고, 어떤 인류 단체도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받아들여서 그것을 진실로 기능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일상에 적용되도록 권장한 적이 없었다.그러니 말만 무성한 것 이다. 다르푸르(Darfur,수단 공화국 서부의 주)에서 대량학살이 자행되자, 우리는 쯧쯧거리며 머리를 흔들고는 세상잉 어찌 되려고 저러는지 궁금해한다. 우리 가족이라면 굶주리거나 집단학살로 죽게끔 내버려 두겠는가? 물론 그러지 않을것이다. 막기위해 무엇이든지 할 것이다. 고로 문제는 명백하다. 우리는 다르푸르 사람들을 우리 가족의 구성원으로 여기지 않는다. (CM이나 천상의 존재들, 은하연합,고차원의 선의의 존재들이 우리를 가족이라 여기기에 이렇게 채널과 도움과 경고 를 주는가 봅니다.) 그러나 우리는 피해자를 가해하는 쪽이 우리 편이 아닐 때에야 피해자를 우리 가족으로 본다. 2004년 12월 26일 인도 네시아 수마트라 해변의 강도 9.0의 지진에 관한 인류의 방응을 보자. 지진으로 말미암은 쓰나미로 175.000명 이상의 주민이 목숨을 잃었고, 거의 200만명의 주민이 집을 잃었다. 그러나 그 직후 우리는 재빨리 모여서 밤새 거액의 돈을 모금하고, 굶주린 자와 부상자에게 음시과 의약품을 제공했고, 고통을 덜기 위해 신속히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 그런데 75,000명 이상이 질병과 굶주림과 폭행으로 죽었고, 200만명이 굶주리고 집을 잃었던 다르푸르에 관한 반응은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48
왜 그렇게 미약했을까? 인간이 서로 손상하고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을 마치 범죄통제기구인양 거기에서 분리된 것으로 보기 때문일까? 우리가 분리를 받아들인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분리신학은 인류를 자신에게서 분리했고, 정말로 삶의 모든 것과 분 리했다. 신을 분리된 존재로 믿기 때문에, 우리는 삶이 우리를 통해서가 아니라 우리에게 일어나는 것으로 믿는다. 다르푸르와 2004년 쓰나미의 경우를 보고도, 우리는 어떤 수준에서 이런 일을 어떻게 일으키고 있는지 모른다. 신론 - 분리의 신, 공동의 신 - 희망 49
독자 명상록 - 몰리아나 2013.01.12 07:03 몰리아나 2013.01.11 10:27 피터님의글을 읽고 느끼는것이 있습니다 나에게 찾아오는 어려움 고통 경험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느냐에따라 서 길도 바뀌고 하는것이죠 그부부는 결국은 공동으로 대처하자는 쪽으로 기울어서 부부의 연을 맺는것이겠 죠 이렇게보니 대한민국의 사명이 무엇인지 느끼어보는 시간인데요 우리는 숨겨진 영혼그룹이라하죠 우리가 올 때도 아무도 몰랐다합니다 그저소문만 소규모 영혼그룹이 들어와있다고만 알았고합니다 우리는 원래 지금의 상황 에서 인류를 이끌려고 왔다고합니다 그래서 그수많은세월을 남의나라 한번 침략도 못해보고 열강들의 틈바구에 서 숨을 졸이면서 숨죽이면서 살아 왔다합니다 우리를 담금질을 할려고 중국에게 조공을 받치며 살아야했고 일본에 침략을받아서 일제36년을 살았습니다 또 6.25 로 크나큰 시련을 겪었으며 남과북이 갈라진채로 아직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빛과 어둠의대결을 보는 대표적인 모 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영혼들이라 합니다 그러나 그상태로 들어오면 어둠이 알아차리고 공격할것에 대비하여 모든것을 봉인하고 어둠조차도 모르게 지구에 입식을 하였다고합니다 현재 외국에서 채널러등 성자들의 모습을 보이면서 깨어난 사람들도 있지만 이것은 게획에의해서 그런것이라합니다 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가장늦게 깨어나는 영혼들이며 마지막 지구인류를 이끌 목적으로 왔다고합니다 그러나 현재는 어떨까요 이것이 수포로 돌아갔다합니다 여기올때는 다들 끝가지 버티어서 빛을 지키겠다고 약속들 을 하였으나 현재의모습은 그야말로 물질의 선두주자로 나선모습니다 가장 가난한나라에서 가장빨리 부유한나라 로 탈바쿰을 하였고 돈이면 유전무죄도 되는세상을 만들고 말았습니다 천상은 말합니다 우리가 목적을 잊머먹으면 그것을 이행할수는 다른그룹으로 넘어간다고합니다 이제는 우리도 어차피 개별로 상승하는길만 남은것이죠 여호아와9차원존재 루시퍼6차원존재 사탄4차원존재 이들조차 4차원그물에서 어떻게 빠져서 허우적되었는지 모 든존재들이 다보았다합니다 9차원의 높은존재라할지라도 4차원에서 활동을할때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여실히 보여 준 지구실험이라하는거죠 그래서 모든우주존재들은 지구에 모든신경을 쓰고 있는것이며 해법을 찾기위해서 여짖 것 분투하고 있는것입니다 이제 해법은 찾은것같고 분리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독자 명상록 - 몰리아나 50
지구는 이제 우주에서 가장빠른시간에 가장 으뜸이되는 행성으로 변모할것이라합니다 빛나는 보석이 되는것이 죠 새로이 진화하는 행성들은 지구를 모범삼아서 설계가 될것이라합니다 또다시 지구처럼 될수는 없으니까요 우리민족의 사상을 지키지못하고 불교나 기독교등을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타락을 하였습니다 물질에 취해버렸고 이제는 물질이 모든것을 말합니다 종교도 돈만있으면 다되는세상을 창조한것이죠 이것에 대한 댓가는 자기자신들 이 전부 지불을해야할것입니다 어제도 파키스탄에서 하루에80명이 죽었습니다 이제 점점 자신들의 본색들이 들어날것입니다 지구는지구대로 비 틀림을 가질것이고요 우리나라라고 비켜가지는못합니다 재난에서는 그래도 안전지역이지만 사람들이 더욱 변 해갈것입니다 본색이 다들어나야만 그것을 떨쳐버리는것이니까요 집단의식은 물질에취해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지금쯤 상당히 자기자신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것입니 다 집단의식이 개인의식을 시험을 할것입니다 더욱 옥죄고 더욱 힘들게 할것입니다 감사와 사랑이 점점 중요해지는 한해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몰리아나 2013.01.11 11:29 예언에는 우리나라가 지도국으로 변모할것이라하고 그러지만 이것또한 집단의식이 받쳐주어야 가능한일이죠 현 재처럼 물질만능주의로 간다면 희망을 접어야할것입니다 주의를 보면 잘압니다 교회마져도 약육강식으로 돌아 선것을봅니다 외국에서는 볼수없은 일입니다 교회를 한번잘보세요 100미터원안에 교회가 5개도 있는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그중에 몇개는 현상유지가 힘든것입니다 교회가 기업도아니요 상품도 아닌데 포위하듯이 몰려있는상황 밤에 기차를 타면 그 렇다죠 온통 십자가 불빛들만 보인다고요 물론 교회가 나쁘다고 하는말은 절대 아닙니다 교회는 신성한곳이고 좋은곳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운영하는 사 람들에게 문제가 있다는말이죠 내가강하면 너는 문을닫고 쓰러질것이다 이것이 문제죠 어둠의마음을 가지고 운영을하니 어떻게 올바른 사랑을 전할수가 있습니까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계를 우리나라에 들여왔고 그것으로 온통 지배를 받고 있으니 문제가 되는것이죠 개인적으로 처다보면 우리나라 영혼들은 급이 상당히 다른것같습니다 자신을 자각하고 활동을하는 존재들을보면 9차 원은 족히 되보이는 분들도 보입니다 그러나 이분들도 집단의식에는 어쩔수없이 속박을 당하는것입니다 이것이 공동 운명인것이죠 내자신이 아무리 뛰어나도 전체가 그렇치 못하면 힘을 전혀 쓸수 없는거 지구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좋은의도를 가지고 사명감을 지닌채 지구에 왔지만 현재 다 까먹고 여호아나 루시퍼처럼 물질에 취해 버린 상태입니다 그래서 감사와사랑을 잊어버린 상태인거죠 그것을 다시 찾으라고 애타게 천상에서 메세지를 보 독자 명상록 - 몰리아나 51
내나 그것을 듣는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것이 바로 나팔소리가 아닌가요 듣는사람만 듣는거 우리를 깨어나기위해서 그렇게 요란하게 법석을 떨어도 알수 있는 사람들만 아는거 이제 종을 처도 대부분사람들은 모르고있습니다 천상에서 남은 마지막 카드를 꺼낼 차례 가 온것이죠 지구에 올때 그토록 다짐을하고 온 우리나라 영혼들도 이모양인데 다른나라는 더욱 엉망이겠죠 적인 분리입니다 더이상의카드는 존재치않고 이것으로 끝을 내는거죠 마지막 카드는 개인 상승의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면 모르겠는데 그렇게 종교에서 말하는 감사와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하는데 가 그것을 막고있고 학교에서는 아예 나와 있지도않고 이러니 다 까먹고 모르게 된것이죠 종교자체 내가 항상 말하는것중에하나가 감사를모르면 지나가는 사람중에 힘들게보이는 사람이 있으면 그사람에게 감사를 해보라는것이죠 당신때문에 내자신이 얼마나 건강한지를 깨닫고 있다고요 이런식으로 시작을해야만 점점커져가 는 감사를 아는것입니다 감사가 점점 커지면 그동안 나를 힘들게했던 모든것들이 나를 경험케하고 깨닫게 했다는것을 알고선 사랑도 찾게 되 는것입니다 사랑마져 찾게되면 내가 그동안 경험하고 배웠던 모든것들이 나의의식으로 창조를 하였다는것을 알게되고 그때부 터 마음가짐을 바로쓸려고 내자신을 점검하고 내면을 게속 바라보게되는것이죠 왜내고요? 창조를알면 내마음이 그르면 그릇된창조가 일어나는것을 알기때문이죠 그래서 점점 반성을하게되고 내마음을 점검하는것이 습관화 되는것입니다 다른것이 수행이 아닙니다 이것이 수행 이요 바른길로봅니다 누가 나를 대신해준다는 믿음은 진실로 크게 잘못알고있는 사람입니다 것이죠 감사도 사랑도 내자신의 노력을 찾아야하는 독자 명상록 - 몰리아나 52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2013.01.12 06:59 희망 2013.01.11 23:22 신은 당신이 원하는 걸 원하며, '당신을 위한 당신의 의지'가 '당신을 위한 신의 의지'라는 뜻이다. 그런데 "신의 의지가 아닌 그대의 의지대로 된다."라고 의식할 때 어찌 될까? 만약 신이 우리를 위해 선택하도록 우 리가 결정을 내리고, 신은 "네가 원하는대로 하라."라고 말한다면 어찌 될까? 만약 우리는 신에게 우리를 위해 선택해달라고 말하지만, 신은 우리에게 당신을 위해 선택하라고 말하고 있다면 의지,생각,요구에 무슨 일이 벌어질까? 신이 당신을 위해서 선택하도록 당신이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폭풍우가 치는 바다에서 돛을 내리고, 방향타에서 손 을 놓고, 배가 표류하도록 놔두는 것과 본질적으로 같다. 왜냐하면, 신은 당신이 자신을 위해 선택하는 것을 진정으로 그리고 확실히 당신을 위해 선택하기 때문이다. 바꾸어 말하자면, 만약 신에게 어떤 선호가 있다면 사실 이것은 바로 당신이 선택하 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이제 당신이 선택하고 싶지 않아서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선택해주기를 바란다면, 약간의 문제가 생긴다. 물론 당신은 운명에 미래를 맡길 수도 있겠지만, 운명의 흐름은 당신이 확실히 터득했듯이, 당신을 둘 중의 한 방향 으로 데려갈 것이다. 안전한 항구로 들어가든지, 아니면 여울목으로 가서 확실히 난파되든지. '운명fate'이란 '모든 곳의 모든 생각에서 From All Thoughts Everywhere'의 머리글자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타인뿐만 아니라 당신의 모든 과거 생각을 포함한다. 먼저 당신의 생각이 나타날 것이다. 첫째로 일어나는 일은 당신의 창조적 자기가 가장 우세한 생각(종종 잠재의식에서 발견됨)쪽으로 방향을 틀것이다. 즉, 당신은 의식적으로 알아채지 못하면서, 결과를 창조할 것이다. 의식적으로는 전혀 창조하지 않을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창조하고는 '운명'이나 '신의 의지'로 그리되었다고 주장할 것이다.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53
당신의 생각 이외에도, 당신의 미래는 주변 세상의 집단의식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것이다. 즉, 당신과 함께 살고 당신의 여정에 함께하는 인간존재들과 그리고 어떤 수준에서 함께하는 모든 세상 사람의 결합한 태도 역시 종종 우리의 운명에 관 한 집단 체험을 창조한다. 이제 이 타인의 여러 생각이 서로 현저하게 다를 수 있기에, 당신은 다소 공격받고 있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이것은 당신이 뭘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분열된'느낌으로 나타날 것이다. 삶에서 우유부단은 더 많은 우유부단을 낳을 뿐이고, 이것도 궁극적으로 당신이 내린 결정이다. 곧 알게 되겠지만, 결정하지 않는 것도 결정인 까닭이다. 사실 당신은 언제나 결정하고 있으며, 단지 어떻게 결정하고 있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당신은 언제나 창조하고 있으며, 단지 어떤 방법을 쓰는지가 문제일 뿐이다. 나는 모든 것을 의식적으로 본인이 직접 선택하기를 추천한다. 만약 당신이 세상의 진로가 어디로 향할지 선택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다면, 인류의 집단의식이 이 행성의 진로와 방향을 정할 것이다. 당신은 집단의식을 따를 수도 있고, 집단의식을 이끌어 바꿀 수도 있다. 당신이 이 모든 것의 방향을 신에게 기대고 있다면, 여기서 제기된 강력한 의문을 살펴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자신을 위한 당신의 의지가 당신을 위한 신의 의지라면 어쩌겠는가? 이것을 인류의 집단의지에 적용해도 참이라면 어쩌겟는가? 신은 인류의 집단의지에 맡기기는 하지만, 바꿔주지는 않는다면 어쩌겠는가? 숙고해보라. 여기에 많은 뜻이 내포되어 잇따. 아마도 '신'은 인간에게서 뭔가를 원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인간에게 뭔가를 주기 위해서 존재할 것이다. 어쩌면 신 이 인간에게 주고 싶어 하는 것은 인간이 원하는 바로 그것일 것이다. 더도 덜도 말고, 이런 것이 흥미롭지 않을까... 이제 부디 추가 가능성도 고려해보라. 이런 생각은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꾸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 이런 생 각은 당신 내부에 즉각적 평화와 즉각적 이해를 낳을 수 있고, 마침내 당신의 영혼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능력과 의식의 즉각적 확장을 제공할 수 있다.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54
희망 2013.01.11 23:40 당신이 '신'이라 부르는 것이 단순히 '삶'이라 부르는 것일 가능성을 고려해보라. 신이 삶을 창조했을 뿐만 아니라 신이 삶이고, 또 삶이 곧 현현한 신일 가능성도 고려해보라. 이건 새로운 관념이 아니다. 예전에 들은 적이 있었지만 단지 진지하게 고심하지 않았을 뿐이다. 이것이 내포하는 바 를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대부분 사람이 그런 적이 없다고 할 것 같다. 이 관념을 널리 배우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는 단순한 이유로. 이것은 인류의 초기 권력구조들이, 특히 그중에 막대한 종교가 만들어낸 상명하복식 통치 패러다임에 도움되지 않기 에 널리 교육되지 못했다. 이런 상명하복식 통치 패러다임은 종교가 발견되는 곳이면 어디서나 두드려졌다. 근데 이전의 영전 권위자는 교황이었고, 그는 신에게서 자신의 힘과 권위를, 그리고 필연적으로 무오류성도 직접 받 았다고 했다. 자신이 한 여성과 이혼한 뒤 다른 여성과 재혼하는 것을 인가하지 않으려는 교황에 화가 치민 한 영국의 왕은, 간단 히 새 종교를 창시하고 자신을 ' 지고자'인 신에게 응답받는 유일한 자로 선언했다. 일본 국왕은 신의 화신으로 널리 받아들여졌다. 전 인간 종과 국가는 자신들을 나머지 인류보다 어떻게든 더 숭고하고, 더 특별하고, 좀 더 구별되게 하려고 신의 상 명하복식 통치 권위를 끌어들였다. 그들은 자신들을 선민, 하나님의 통치 아래있는 유일한 백성, 이슬람 국민이라고 불렀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그룹이 아닌 자들과 맞서 싸우는 최악의 행위들을, 신을 대신한 성천이라는 의미로 지하드, 십자군이라 칭함으로써 정당화하려고 노렸해왔다. 이제 신은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것이 설 자리는 어디일까? 만약 신이 피라미드식 구조의 정점에서 권위를 아래쪽으로 내려주는 지배자가 아니라 그 모든 구조에 존재하는 힘이 라고 한다면, 그래서 어떤 점에서는 그 구조 자체라고 한다면, 인간사회의 상당부분이 기반을 두고 있는 그 상명하복식 지배주조는 어떻게 될까? 그러면 그 구조는 해체된다. 지배구조가 빌려 온 권위는 인정받지 못한다.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55
이런 이유로 권력을 쥔 자와 조직들은, 그중에도 막대한 종교는 모든 것과 하나인 신을 가르치길 꺼린다. 즉, '함께 하는 힘'이 아니라 '지배하는 힘' 이라는 개념의 신을 조장하고 있다. 만약 '신'과 '삶'이라는 말을 서로 바꿔 쓸 수 있다면, 그 내포된 의미는 막대해서 근본을 뒤흔들고, 비틀거리게 하며, 패러다임을 박살 낸다. 왜냐하면, 누구나 삶에 관해선 뭐가 참인지 알기 때문이다. 신에 관해 무엇이 참인지 몰라도, 삶에 관해 무엇이 참인지 알기 때문이다. 살에 관해 참인 것은, 삶 밖에는 아무것도 없다는 점이다. 삶이 없다면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만약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삶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은 삶 자체의 발현이다. 당신 주변의 모든 것도 그렇다. 소위 생명 없는 물질도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끊임없이 운동하는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음이 발견된다. 이 입자와 운동이 모두 삶을 구성하는 부분이다. 실로 관찰할 수 있는 우주의 모든 것은 이런 저런 형태의 삶이다. 삶 자체가 삶의 실존을 증명한다. 삶은 스스로 지시하고, 스스로 증명해내고, 스스로 부양하고, 스스로 명백히 밝힌 다. 삶은 삶이 실존한다는 증거다. 신 바깥에는 아무것도 없다. 신이 없다면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으며, 만약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면 신은 존재하 지 않는다. 당신은 신 자체의 발현이다. 당신 주변의 모든 것도 그렇다. 소위 생명 없는 물질도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면 끊임없이 운동하는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음이 발견된다. 이 입자와 운동이 모두 신을 구성하는 부분이다. 실로 관찰할 수 있는 우주의 모든 것은 이런 저런 형태의 신이다. 신 자체가 신의 실존을 증명한다. 신은 스스로 지시하고, 스스로 증명해내며, 스스로 부향하고, 스스로 명백히 밝힌 다. 신은 신이 실존한다는 증거다. 신론 - 희망 독자 제보 5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4 2013.01.12 06:55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요일로 주말을 맞이하는데요 문밖을 나가보니 흰눈이 내렸습니다. 그래선지 기온도 춥지가 않 네요. 눈이 참 많은 겨울인데요, 제 심정이 그래선지 눈이 내린 것은 뭔가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고요, 염증도 가라앉 혀 주려는 뜻으로 비쳐집니다. 토요일에 즐거움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이번 주간은 제 주변사정이 소란스러워서도 그렇고요 국제 동향이건 국내 소식이건 사방이 수선스럽게 동요하는 모 습이다보니 저도 휩쓸려서 수선스럽고 정신이 흐트러집니다. 그래도 참으로 중대한 시기를 맞이하는데요, 창조자 신 이신 아톤께서 새로운 방향이 담긴 전문을 주시니 그 의미를 따라가며 마음이 깊어집니다. 저는 인류사회의 현실이 극적으로 바뀐 것이고, 인류는 신성을 알 기회를 잡았다는 것이 오늘에 주어진 큰 화두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마음은 뛰어오릅니다. 수선스레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응시하며 그 속에서 방향을 잡고자 마음을 다잡습니다. 토요일 이니 향후의 방향을 알아내고 길을 찾기에 좋습니다. 우선 요 며칠간 전해진 뉴스들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우선 코네티컷 뉴타운의 샌디후크 초등학교의 총기난사사건 이 국제부의 화제로 오르내렸는데요, 그것이 미리 짜여진 각본에 의해서 저질러진 위장작전이라는 주장이 오릅니다. 그 주장의 근거는 미국 주류언론이 죽었다고 발표한 에밀리 파커양이 사실은 실수로(?)죽지않고 살아있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말 황당한 방송사고가 발생합니다. 그 아이가 살아있음에도 언론은 일제히 죽은 명단에 에밀리를 넣었다는 것이니 이는 언론통제반이 나눠준 모범답안을 앵무새처럼 되풀이 하다가 발생한 사고라 합니다. 911도 사고가 나기 전부터 방송사들은 현장에 배치되었고 건물이 넘어지기 전에 넘어졌다는 발표가 먼저나가는 언론 통제반의 엇박자 방송사고가 발생합니다. 그러니 한마디로 샌디후크 초교 사건도 911 위장테러사건 때처럼 언론보도 용으로 미리 사망명단이 작성되었다는 놀랍고 무서운 이야기인데요, 미국의 뉴스는 이미 드라마 수준을 넘어섰습니 다. 시나리오 콘티대로 생방을 이어가는 드라마라 해야겠지요.. 방송사고도 무릅쓰고서요. 그럼 왜, 죽었어야 할 에밀리가 살았는가요? 그 이유는 파커 가족이 대통령의 방문시에 대통령과 사진을 찍도록 시 나리오가 짜여져 있었는데요, 실수로 파커 씨의 딸 때신에 에밀리가 남았고, 또 총기난사 사태가 벌어진후 오바마 대 통령이 초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파커씨 딸 대신에 에밀리가 나가게 됬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우연치고는 기막힌 일인 데요, 에밀리는 천운이었습니다. 아니면 하나의 가상 드라마입니다만, 천상의 드라마 대응 팀이 미리 알고 캐스팅을 바꿔치기 한 것일가요.. 샌디후크 초교 총기사건이 사전에 모의된 위장작전이라는 주장이 솔솔 여론을 탑니다. 그 이유는 조지타운대학 학생 을 위한 자금조달 행사가 샌디후크 초교에서 있었는데요 그 날짜가 사건이 발생하기 1달여전인 11월10일이었다고 합 니다. 그런데 그 자금조달행사에서 미리 총기난사 사고를 예상한 발언이 나왔다는 보도가 나갑니다. 이자들은 한달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4 57
후의 미래를 갔다 온 자들인가요? 이런 미래의 시간선이 과거 싯점에서 밝혀진 일이 들통이 나자, 또 언론통제반은 비메오에 올랐던 조지타운 자금조달 의 동영상 제목을 바꿉니다. 또 날짜도 바꾼 것인데, 이것이 드러납니다. 왜냐하면 자기네 비메오는 바꿀 수있었는데 요 당시의 트위터를 통해 날렸던 트윗 문자속의 날짜는 바꿀 수도, 지울 수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건이 미리 예고된 위장작전이라는 사실이 딱 걸립니다. 정말 시간선을 넘나드는 교활한 범죄행각입니다. 또 샌디후크 학살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애도의 헌금을 하자는 사이트가 꾸며졌었다는 폭로가 나옵니다 그것은 유나이티드웨이라는 조직이 벌인 행각인데요 어떻게 어린 초등학생이 학살될 것을 미리 알고도 이런 무서운 뻘짓 행 각을 벌일 수있느냐고 학을 떼는 소리가 오릅니다. 그것도 3일전에 만들어놨고요, 그 사진도 부모의 허락없이 훔쳐내 서 가져다 올렸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인간이 시간선을 바꾸는 뻘짓은 그리 뜻대로 되질 못합니다. 샌디후크 총기사건이 발생한 이후에 조바이든 부통령과 파인스타인 상원의원, 블루멘탈, 체토프 등 유태 시오니스트 웃자리들이 총기사용제한법을 상정해서 미국인이 보유한 총기를 사용규제하려는 정치적 압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그 에 대해서 리얼쥬뉴스 사이트는 이것이 미국 주류 유태계들의 음험한 계략이며 결국 미국민을 세뇌시키는 것도 모자 라서 유태계 지배엘리트들에게 복종시키는 작전이라고 폭로합니다. 이런 유태계의 작전은 시온의정서에서 지시한 것 을 수행하는 것이라 하고요. 아, 유태인의 충격과 변화대응의 삼단 논법식 집요한 지배속성을 다시 보게됩니다. 또 하나의 서글픈 기사는 미국인들은 도마위에 오른 생선 같은 처지인데요 그것도 저항할수없이 무력화되어서 그리 된다는 것입니다. 전 CNN 소유주 였던 테드터너는 오듀번 메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세계인류의 인구수는 현재보다 95%가 감소된 2억5천만명에서 3억명이 이상적이라는 망발을 합니다. 그런데 이자가 속한 지배엘리트들은 그걸 말로 만 외치고 만것이 아니라 실제로 인구수를 감소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세뇌작업이나 백주대낮의 총기사건으로 국민정 신을 해체하고 이후 총기사용규제법으로 실제 미국인의 인권을 제한한다고 폭로합니다. 또 하나 슬픈 소식은 보통의 어린이들이 만성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정말 기막힌 이야기인데요, 이는 우리 아이들의 성장이 걸려있고, 우리 앞날이 걸린 정말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 아이들의 만성질환은 어른의 질병인 비만이나 천 식, 당뇨를 포함해서 성장부진, 주의력결핍, 행동장애, 언어장애, 자폐증, 간질, 식이 알러지 등의 무서운 질병들이랍 니다. 이제 이를 어쩌면 좋은가요.. 무슨 대책이 있는 것인가요? 어째서 아이들이 이런 질병에 시달리느냐고요? 그것은 긴말 필요없이 백신접종이 당뇨를 불러왔고요, 백신주사가 또 어린이의 자가 면역을 저해했고요, 백신에 티메로쌀 대신에 들어간 알루미늄 화합물이 자폐증을 촉발시켰고요, 또 백 신을 접종하고 견디지 못하는 아이들이 유아 급사증후군이나 돌연사를 일으켰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런 중대한 문제를 FDA, CDC, NIH, WHO 가 인정할 리가 만무하지만, 이미 수많은 증거가 올랐기에 그런 인정 단계가 문제가 쟁점이 아닙니다. 그래서 미국을 포함해 세계 국가의 부모들이 이런 낌새를 알아채며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움직임이 일고 잇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어째서 이런 막장식 대결드라마로 가야만 하는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4 58
이어서 샌디후크 총기사건은 미국 정부의 광신적 그룹과 주류언론 팩션이 짜고서 저지른 범행이라는 소식인데요 미 국이 얼마나 광신적 지배자들로부터 무시당하고 유린된느 것인지 그 이야기는 열어보기조차 괴로운 심정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기회되면 이어가며 다뤄보겠습니다. 어제 아톤께서 빛의 일꾼들이 앞에 다가오는 변화와 충격에 견디고 준비하라시며 보내주신 전문을 되새기며 오늘 이 야기를 맺습니다. 앞날에 우리가 겪을 일은 현실이 무너지며 진실을 드러내는 고통스런 상황이리라 예상합니다. 그때 에 창조자 신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고통의 현실을 넘어서 보는 영감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어떤 아픔도 이겨내며 영혼의 여정을 가야만 하는 것이고요. 사랑하는 빛의 일꾼이여, 또 별씨, 빛의 씨, 나와 어머니 네바도니아의 가슴의 자녀들이여, 우리가 목적과 일에 있어서 하나로 일하듯이, 우리인 너희와 내가 하나로 되는 것이 기본이다, 그것은 같은 마음이며 같 은 영혼을 통해서 그렇다. 명확하게 하기위해서 그대는 스스로를 발견할텐데, 우리는 그대들이 잘 알고 기억하는 곳에 그 시기에 다 가와있기에 그대들이 잘 알며 확신속에 있기를 바란다. 시험은 개인적 성장과 강인함을 의미한다, 그러나 우리의 존재가 하나됨의 중요성은 그대들 모두에게 중 요하다, 그대들 땅위에 확고히 또 가볍게 서있는 모두들 말이다. 내면에 연결을 하고 하나됨을 체험했던 그대들은 더잘 해낼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이들은 우리가 그대들을 위해 함께 있어 줄 것이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4 5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3 2013.01.11 09:00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어제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얼마나 졸음이 오는지 저녁식사를 하고서 연신 졸음을 쫒아내봅니다. 그러다 커피한잔을 먹고 잠을 몰아내보고요, 또 이런저런 글도 끄적거려 보다가 잠자리에 듭니 다. 이렇게 졸음이 오는 것은 겨울의 추위가 뇌파를 끌어내리는 것이기도 하고요, 또 은하중심에서 오는 높은 파동에 너지 속에 뇌파를 저하시키는 쪽으로 동조현상이 일어난 것이 아닌가 짐작해봅니다. 바야흐로 인류는 변동하는 파동 속에 들어갑니다. 가까운 지인이 결혼에 실패하며 그 상처를 한동안 괴로워하는데요, 그러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서로 의지를 하며 지내다 결국 남은 반생을 부부의 연으로 맺어서 해로를 하게 됩니다. 참 기가막힌 인연이지요. 왜냐하면 그 두사람은 어쩌면 또다시 고통스런 길을 다시 시작한 것이기 때문이지요. 사람이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가는 일은 실제로는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내야 하는 것이죠. 그 두사람은 그 사실을 알 텐데도 그 어려움을 무릅쓰고서 다시 용기를 내서 부부의 길을 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 두사람의 용기와 믿음에 감 복하며 고마운 마음이 많았습니다. 심지어 그길이 깊은 생각을 주느니만치 어쩌면 사람이 영적으로 성숙해지는 길이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뒤에서 수근거리길 남자가 여성의 돈벌이하는 모습을보고서 혼인을 했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렇죠, 그런 재혼을 그렇게 볼수있습니다. 서로 의지한다는 것 속에는 돈이 의지가 되는 것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돈은 부부의 인연에 필요한 것이긴 해도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특히 돈을 위주로 살지 않는 사람에겐 배우자를 돈 때 문에 좌우하면서 살지는 않는 것이죠. 또 어떤 이는 남자가 너무 가진게 없어서 중년의 남편의 역할을 해주지 못할 것이니 부부관계가 어려울 것이란 은근 한 악담을 하더군요. 그런데 어떤 속좁은 여인은 그 두부부가 앞날에 살아봐야 알것이라는 마치 드라마를 보고 평을 하는듯한 싸늘한 입방정을 떱니다. 왜냐하면 그 남자가 그렇게 믿음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라 했습니다. 글쎄요.. 사람 이 얼마나 믿음을 줘야 하나요? 믿음을 주고 받는 사이에는 그런 말이 나오질 않는 것입니다. 또 중년의 삶을 살아가 는데 돈이 그렇게 큰 역할을 하는게 아닙니다. 생각해봅니다, 중년의 나이에 들은 정치인이나 법조인, 의사, 대기업 중역같이 든든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그렇게 믿음을 주는가요? 그렇지 않은 모습을 많이 보는 것이니 그리 믿음직스 럽지 않은 것입니다. 또 돈이 많은 사람은 믿음을 주는가요? 대개 사람의 싸움이나 원한은 돈이 개입되는 것이니 돈 이 믿음을 주기보다 불신을 주는 것이라 여겨집니다. 돈이 너무 없으면 삶이 괴로워지는 것인데요, 그것도 겸손하고 자연스레 살아갈 줄 알면 그렇게 불편한 일만은 아닙 니다. 또 돈을 너무 밝히며 산다면 그 사람은 돈의 노예처럼 살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돈을 너무 가까이 할 것도 아 니고요, 또 무시하면서 살 일도 아닙니다. 중년의 혼인과 돈의 상관관계를 생각해봤습니다. 최근에 김지하 시인이 스스로 돈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현실 정치에 호응하는 모습을 보이곤 하는 것이어서 세간의 화제가 되곤 하더군요. 그 분이 과거에 군사정권에 대항하는 선봉에 섰던 적이 있습니다만 이제 30여년의 세월이 흘 러서 그분도 나이가 연만해졌고 또 스스로가 현실을 품어안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인데요, 오늘의 세상이 다초점 화 된 것이기에 이런 모습도 보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3 60
허나 시인은 영혼의 가치와 빛의 선봉에 서야한다고 믿는 이들은 그분의 언행을 보면서 저으기 실망하며 개탄하더군 요. 시인이 돈 앞에 굴복했고 천민자본주의의 모순을 지닌 이 사회에서 시인의 최소한의 영혼을 팔아먹었다고 욕설을 합니다. 예, 그 심정을 이해합니다. 또 김지하 시인의 거침없는 현실을 호응하는 발언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그런 모습도 이해 합니다. 이곳 지구행성에서 강요되는 물질위주의 가치관은 시인 아니라 어느 누구라도 현실에 호응하지 않을 수없는 일입니다. 현실을 부정할 수만은 없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어떤이는 현실만을 쫒아가다가 영혼의 길을 놓쳐버리는 실수를 할 것입니다. 또 반대로 영혼의 길만을 최고의 가치인양 추구하면서 가다보면, 현실이 주는 영적인 공부를 부정하고 외면하는 잘못도 범합니다. 그러니 그 두가지를 잘 살펴보면서 길을 가야합니다. 현실없는 영혼이 없으니 마음의 눈을 밝혀야 합니다. 또 영혼을 놓치는 현실은 의미 가 없어지니 말입니다. 김진명의 소설, '가즈오의 나라' 는 일본에 국가를 잃고 문화와 정신까지 빼앗기며 고통을 받던 한민족의 슬픈 내력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과거지사로 끝이 난 일이 아니고 후손의 대에 이르러서도 왜정시절에 입었던 상처가 아물 지않고 여전히 한국인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만성질환 같은 뿌리깊은 고통을, 또 고통받는 자들의 슬픈 모습을 보 여줍니다. 소설에서 민족의 내력이 물려준 현재의 비극을 풀어보고자 주인공은 시베리아 연해주에 위치한 비로비잔이란 동토의 도시를 방문해서 그곳의 유태인 자치주 관리를 만나게 되고 당시 왜정치하에서 조선인의 자치를 이루고자 애썼던 선 각자들이 살던 자취를 더듬어 봅니다. 연해주 비로비잔의 한인들은 독립의 염원을 이루기 못합니다. 조국은 해방이 되었는데도 돌아오지 못하고 소련당국의 강압과 배신의 음모를 당하면서 강제로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끌려가는 또 하나의 비극을 당합니다. 주인공은 그 무서 운 일이 시작되는 곳을 더듬어 찾아가는데요, 그곳에 유태계 러시아인들이 한민족을 이용하고 버리는 슬픈 이야기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유태인은 당신 비로비잔의 지배층이었는데요, 이자들이 한국출신 이주민과 당시의 소련당국이 약속한 자치령 조직의 계획을 짓밟아버리고 머나먼 타지로 흐트려뜨리는 강제 유배를 가는 비극이 나옵니다. 유태인이 한인을 배신하고 핍 박한 사례로는 이때 기록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 유태인과 한국인은 좋지못한 악업을 지어가고요 우리는 그 에 희생당합니다. 그런데 이 시절의 이야기는 1940년대 해방 무렵의 일입니다만 비로비잔에 자치주를 이룬 유태인들은 이미 1928년도 에 소련 당국의 법령에 따라서 유태인 자치령 JAR을 설립하고 유태인만의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러면 이미 유태인의 나라가 존재하는 것인데요 왜 1948년도에 중동 땅에 살던 팔레스틴 인을 몰아내고 이스라엘 국 을 설립했어야 하는가요? 왜, 이스라엘 국은 유태인의 최초의 국가라고 떠들었던 가요? 이것은 세계인을 기만한 일 이요, 유태인이 역사를 조작하면서 선동을 한 사례입니다. 당시에 로스차일드 들은 세계 각지에 흩어진 유태인을 보호하기 위해 이스라엘 건국이 필요하다고 강변했더랬지요. 또 유태인이 독일로부터 학살당한 것을 보상하는 차원에서도 유태인 국가를 설립해줘야 한다고 떠들었던 것인데요, 이미 유태인의 자치국이 설립되어서 공동체와 지배그룹을 이룬지가 20년이 넘었던 시절에 그런 말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스라엘국 건립 사건은 로스차일드 들의 계략이며 속임수 였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3 61
저희는 지구행성에 드리워진 로스차일드 가문의 악업을 살펴봅니다. 그것이 오늘의 물질세상의 원인이기도 하고요, 살펴보면 우리 민족이 당해온 과거지사의 내력을 말해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진실을 알아야만 우리의 앞날도 자 명하게 열리리라 믿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3 62
독자 명상록 2013.01.10 08:33 몰리아나 2013.01.09 17:14 정말 아깝습니다 내가 풀에관한것을 관리하는 사람중에 하나인데 그래서 매일 풀을 처다보게됩니다 만일에 차이가 있다면 나는 금방 알아볼수가 있는데 우리나라가 겨울이라서 알아볼수가없네요 만약에 전날까지는 풀의크기가 요랫는데 다음날 처다보니 컸더라하면 나는 차이를 알수가 있거든요 근데 몸은 작년겨울과 차이를 보이는것은 분명합니다 에너지영향인지는 알수가 없지만 변화가 온것은 맞습니다 내자신이 건성피부인지라 겨울만되면 고생좀하고 특히 머리에서 비듬이 많이 나옵니다 드러워서 그런것은 아니니 날보고 얼굴 찡그리지는 마세요 피부속성이그러면 누구나 같습니다 그래서 비누도 올리브비누만찾고 비듬샴퓨도 많이 쓰는편이었는데 어찌된것이 올겨울에는 이것을 까먹었네요 머리도 비듬이 아주없는것은 아니지만 극히 소량 으로 신경끊을정도고 종아리에서 피부가 들고 일어나는것이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지만 아직 안나타납니다 식사량은 내가보아도 현재 많이 줄은상태로보이고 그래도 배고픈줄은 모르겠네요 가끔 간식은 먹지만 평소와 다름 이 없는것이니 식사량이 줄은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뭐 배가 자꾸 들어가서 좋기만합니다 전혀 싫지가않습니다 람타처럼 육체를 빛으로 만들기전에는 누구나가 육체를 벗는것이니 이정도로 내가 뭘 되겠다는 마음은 없습니다 만 약에 상승대열에 낀다면 지금의 인류 육체보다 더욱 발달하여 텔레파시까지 자유로 할수있는 업그레이드된 육체를 받는것 같으니 불만은 없습니다 단 상승대열에 동참해야된다는 가정이 붙는거죠 메세지서는 상승하기가 너무쉬운것이라 하지만 인류중 대다수는 아무리보아도 아직까지 자신만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들뿐입니다 내주위를보아도 요새 에너지로 좀 풀어진것은 같 지만 아직까지도 자신을높이고 남위에 서있다는것을 확인할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불교고 기독교고 여타다른종교도 이제는 사랑이라는것이 없다고 천상에서 말을하는데 내가보기에는 이렇습니다 종교도 돈이없으면 거기서 쭉정이 역활뿐이 못합니다 모임에도 가기힘들고 소속감을 가질수가 없는것이죠 이러면 내자신에게 갈등이 오는것이고 믿음이 흔들리는것이죠 이런곳에서 사랑이 찾아지기란 정말 힘들다고봅니다 가만히 생각을해보아도 우리를구하겟다고 오는 연합우주선들의 차원이 최소한 4차원이상일것 같습니다 이치로보아 도 우리가 살아서 탑승을한다면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겟죠 3차원 육체를 보살필려면 그것도 수십억인데 무슨수 로 우리를 먹이며 지구와비슷하게 재울수가 있을까요 그냥 화물칸에다가 짐실듯이 집어넣기도 뭐한것이고 그렇다 고 자유롭게 풀어놓으면 무슨짖을 할지 모르고 가장 이치에 맞는것이 영혼만 취하는것이 현명한것이겠죠 람타급 독자 명상록 63
의 빛의 인간은 알아서 빛으로 변해 탑승하면 될것이고요 우리는12의식을 통합하는 경험의장에서 열심히들 배웠습니다 죽어서 가든 살아서가든 이런윤회가 끝남을 환영합 니다 The Art 2013.01.10 01:09 관련 논평들이 일부에서 있었네요. 근래에 이질감이 느껴지는 일부 나날들이 있었습니다. 마치 일시적으로 단절되었다가 이어진 느낌. 어제의 기운과 그날 아침의 느낌이 무언가가 다른.. 마치 시각이 전해주는 일상은 유사해도 내면에서는 일시적인 시간적 단절로부터 알게 모르게 이끌려져 온 느낌이랄까.. 그랬던 기억이 듭니다. 독자 명상록 6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2013.01.10 08:3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아침 기온이 쌀쌀한데요 서울의 일기예보는 영하 12도라고 전하고요, 낮기 온도 영하 4도에 머문다고 하는데요, 걱정입니다. 왜냐하면 하수도도 얼어붙어있고요, 또 저희 사무실에 터져버린 수 도관을 좀 따스한 곳으로 새로 배관을 놓자고 옮기는 공사가 벌어져있는데요 이렇게 추우면 공사하는 이가 또 얼마 나 고생을 해야하는가요? 너무 기온이 추운데 공사를 강행할 일이 아닌데 무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친구는 운영하던 병원의 문을 닫아야 할 것 같다고 걱정스런 목소리의 전화를 합니다. 그간 서민이나 시장의 상인을 상대로 치과의원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곳의 상권이 줄어들고 경기도 그전만 못하다 보니 병원의 운영비가 나오지않 아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맹추위에 병원을 정리하는 큰 일을 벌인다면 어떻게 견딜 것인가요? 그 다음의 일이 걱정되는 것입니다. 아마도 친구는 앞으로의 상황이 더 힘들 것이란 어려운 예상을 하기에 그런 말을 하는 지도 모릅니다. 우리 경제의 앞날은 어떻게 되어가는가요? 시장의 경기는 중산층과 서민의 경제사정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서민의 호주머니 사정은 건설경기가 좌우하고요, 또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살아나느냐 여부에 달린 것입니다. 그런데 사회 분위기란 앞날에 경제가 활발하게 돌아가느 냐, 또 앞날의 사정이 믿을만 한 것이냐는 신뢰성에 달려있습니다. 그 신뢰성은 누가 책임지는 것인가요? 그것은 통치자들이 보여줘야 할 일입니다. 통치자들은 정치권이건 금융이건 또 국제적 사업을 돌리는 자들이건 일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해야 하고요, 일을 국민들과 함께 투명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런데 통치자들 이 일하는 시늉만 하고, 실제로는 돈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 경제에 마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정작 신경을 온통 전쟁 판에만 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문제입니다. 국민들은 그래서 저 먼 바다의 시리아, 아프리카, 이란을 향한 전쟁판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통치자들의 신경이 몰린 큰판이 벌어지니까요.. 왜, 통치자들은 모처럼 중요한 권력과 금융 경제의 실권을 갖고 있으면서 제대로 된 경제에는 신경을 쓰질 않나요, 세상을 온통 전쟁판으로만 돌리려는 것인가요? 알수없습니다. 전쟁을 통해서 큰판에서 한번에 돈과 권력을 따먹겠다 고 노리는 것인가요? 그들은 이제 국민들과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경제를 놓는 일이 싫증이 난 것인가요? 오늘 아침에는 시리아 전쟁판에서 올라오는 소식이 있는데요, 그 내막을 알아봅니다. 우리 국민은 전쟁판이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알길 원하니까요.. 그 소식을 하나씩 검토하며 문제가 뭔지를 살펴봅니다. 1) 2013 - The State of Syria in the Dawn of a New Year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s speech crushes NATO hopes for capitulation - conflict drops from headlines. : 이것은 제목으로 주어진 것인데요, 새해 벽두에 시리아 전선의 상황을 함축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의 연설로 인해 나토군의 (시리아 정부의) 항복을 기대한 희망이 무너졌다 - 이 충돌적인 연설은 (주 류 언론의) 헤드라인에서 빠졌다 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65
- 여기서 알수 있는 것은 시리아 정부군과 아사드 대통령의 주도권이 거의 궤멸적 상태라고 주류언론은 알려왔던 것인데요, 이 소식은 그게 아니라 아사드의 전의가 여전하고요 그가 연설을 한 것이 막강한 나토 군의 희망을 무너뜨릴 정도였다니 이것이 단지 말뿐인 홍보술인지 아님 실제 상황인지가 믿어지지가 않습 니다. 그런데 이런 전쟁 당사국의 대통령이 발언하는 중대한 내용을 왜, 주류언론이나 우리나라 주요 뉴스 는 다루지를 않는 것인가요? 뭔가 사실 상황을 전하는 일이 꺼려지거나, 또는 어떤 힘이 작용해서 진상 보 도에 있어서 균형이 이뤄지질 않는다는 인상을 받게 됩니다. 2) January 8, 2013 (Op-Ed) - A global proxy war waged upon Syrian soil has now dragged on from the beginning of 2011 to the early days of 2013. Planned many years ago, with US, Saudi, and Lebanese officials admitting to Pulitzer Prize-winning journalist Seymour Hersh as early as 2007 their plans to overthrow the nation of Syria with a regional army of sectarian extremists, the conflict has cost many thousands their lives and has jeopardized the stability of not only Syria and its future, but nations beyond its borders as well. The West's assault on Syria is in fact one of many steps along the path of war with Iran. : 2013년 1월8일자 (오페드, 아마도 이것은 주류언론에 반대되는 통신사의 보도임을 지칭하는 걸로 보임, 역자주) - 시리아 영토에 벌어진 국제 위탁전쟁은 2011년초부터 2013년 현재까지 지지부진 끌려오고 있다. 수년전에 미국, 사우 디, 레바논 관리들이 계획했던 바는 퓰리처 수상 기자인 시무어 허쉬가 2007년초에 보도한 바처럼 분리주의 극단세력 을 이용해서 시리아 정부를 전복시키는 목표를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 충돌을 수천명의 인명을 앗아가며 시리아 국 가의 안정을 위협할 뿐아니라 시리아 국경 너머의 국가들의 안정도 마찬가지로 위협하고 있다. 서방측에서 시리아를 공격하는 것은 사실상 이란과의 전쟁으로 가는 수많은 작전 중의 하나이다. - 여기서 중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시리아 전쟁이 시민 저항운동이나 저항군이 봉기한 내전이 아니라 는 사실입니다. 이 전쟁이 오로지 시리아 아사드 정부를 전복시켜서 자기들이 원하는 세력을 시리아 권력 으로 밀어넣기 위한 위탁전쟁이라는 것이 공식 표명됩니다. 이것은 주류언론에서 감추고 있는 사실이고 요, 또 미국 영국 나토군도 감추고 있지만 인근 국가들은 이런 위탁전쟁을 숨기지 않는 것이며 미국의 저 명한 기자도 이 사실을 확인해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다면 우리도 시리아 전쟁을 그 국가와 서방 나토 군 간의 전면전쟁으로 보도해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월남전의 상황이 재연된 것입니다. 그런데 왜 미영 나토군은 시리아의 국권을 빼앗으려는 것인가요? 시리아가 미영 나토의 안전에 어떤 위협이나 방해가 되 었던 것인가요? 우리는 그런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고, 또 시리아의 국력을 감안할 때 그들이 미영 나토군 의 이익에 도전을 할 것이란 것을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은 시리아라는 약소국의 국권을 뺏 고 국가 자산인 석유공급권을 차지하겠다는 불법전쟁입니다. 이것은 인류의 생존권을 힘으로 빼앗는 잔인 무도한 반인륜의 전쟁입니다. 또 보도 내용은 미영 나토군이 이란을 침략하는 길에 시리아를 정벌하겠다는 봉건시대 전쟁이야기인데요 이것은 정말 있을 수없는 강대국의 횡포이며 만행이 아닐수없습니다. 아, 21세기임에도 강자의 힘의 횡포 가 벌어지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3) Syrian President Assad Gives Live TV Address 06-01-2013 This 14' 44" video was published by TNFNEWS on Jan 6, 2013: http://www.youtube.com/watch?v=uhk_nxgqt-4&feature=player_embedded Publisher's comments: www.youtube.com/thenetdaily Syria's president has blamed "outside forces" for orchestrating the conflict in his country in a rare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66
public address to the nation. His first public appearance for seven months - the embattled leader appeared before cheering crowds in the capital Damascus and struck a defiant tone. With insurgents fighting their way closer to the seat of his power, President Bashar al Assad spoke about the latest developments and "suffering" in Syria. He said the conflict was not between the state and opposition, but the "nation and its enemies". "We are now in a state of war in every sense of the word," he said. "This war targets Syria using a handful of Syrians and many foreigners. Thus, this is a war to defend the nation." :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은 1월6일자 TV 연설을 했는데 그 내용이 TNFNEWS 에 14분간 연설한 것으로 아래 링크의 동영상에 올랐다. http://www.youtube.com/watch?v=uhk_nxgqt-4&feature=player_embedded 편집자는 그에 관해 요약하는데 아사드대통령의 연설 요지는, "외국군이 시리아 전쟁을 수행하고 있다"고 비판이었 다. 이는 그가 전국민에 대한 연설로는 처음 발표한 내용이다. 아사드 대통령은 7개월 만에 처음 공식 모습을 나타냈 는데 전쟁 지도자로서 수도 다마스커스에서 군중이 열광하는 가운데 단호하고 도전적인 목소리로 외치며 모습을 나 타냈다. 당시에도 대통령 가까이에서 무장요원들이 전투를 벌이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시리아가 겪고있는 고통과 최근의 사 태 동향에 관해 말했다. 그는 이 전쟁이 정부와 국가 내부의 반대세력 간의 싸움이 아니고, 이는 국가와 외부 대적 국가와의 전쟁이라 했다. 그는 말하길 "우리가 모든 면에서 전쟁 상황에 있으며 이 전쟁은 몇 안되는 시리아 인들과 수많은 외국인들이 시리아 를 목표로 벌이는 전쟁이다. 따라서 이것은 국가를 지키기위한 전쟁이다" 라고 천명했다. - 아, 시리아의 처지가 마치 백척간두의 위기상황으로서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그간 시리아에 국민적 봉 기가 일어났고, 또 독재정권은 국민의 봉기로 인해서 물러갈 것이란 인상을 갖고 있었는데요, 사실은 그게 아니라 하니 답답한 심정입니다. 이런 위기의 시리아를 누가 도울 것인가요? 4) Earlier this week,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 gave a public speech in Damascus. In that speech, the president refused to compromise regarding the true nature of the conflict. Calling the armed opposition terrorists, President Assad asserted that his nation would not capitulate to foreign demands from its enemies in the West, nor interpret advice from its allies as "orders." The speech contained nothing particularly new, but it was a signal to the West that to win the bloodbath they have engineered, they will have to do it the "hard way." http://landdestroyer.blogspot.com.au/2013/01/2013-state-of-syria-in-dawn-of-new-year.html 이번주 초에 아사드 대통령은 다마스커스에서 대중연설을 했는데 이를 통해 대통령은 이 전쟁의 진짜 이유에 관해 천명하며 타협을 거부했다. 대통령은 무장세력을 반대파 테러조직이라 칭했으며 그의 정부가 서방의 적국의 외적 요 구에 결코 항복하지 않을 것이라 천명했다. 또 시리아 정부에 도움을 주는 정보를 명령을 간주하지 않을 것이라 해서 그들과 함께 가겠다는 천명도 있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67
이 연설은 어떤 새로운 내용을 담은 것은 없었지만 서방측이 시리아에서 피의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서 서방측이 고통스런 길을 가야만 할 것임을 지칭했다. - 시리아의 처지가 마치 과거 해방후 한국이 걸어온 길처럼 보입니다. 우리는 공산주의자가 점령한 북한 과 이념 전쟁을 해야 한다고 강요받았습니다. 그후에도 남북간에 결코 화해할 수없는 증오의 정치를 했던 것이었구요. 시리아가 위장 전쟁을 겪는 모습을 보니 우리 민족이 아직도 위장된 이념 전쟁의 희생물 상황 을 벗어나지 못하는 불쌍한 처지가 떠오릅니다. 제발 약소국을 희생양으로 삼질 말기 바랍니다. 어둠의 통치자들의 속내를 몰랐고 그들의 국제 전쟁을 벌 여가는 영문을 몰랐던 우리는 이제 그네의 정체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더이상 이념전쟁에 속아서 희생물 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더이상 어둠의 통치자의 전쟁의 앞잡이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세계 패권전 쟁을 거부하며 반인륜의 속임수 정치를 고발합니다. 이제 당신들은 어둠의 통치를 그만 끝내길 바랍니다. 빛으로 돌아오세요. 공생공영하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2 68
독자 질문과 제언 2013.01.09 08:10 바나나커피우유 2013.01.09 02:42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그런데 루시퍼와 사탄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얻으셨나요? 놀랍고 궁금하여 계속 서 칭중이지만 찾을 수가 없네요. 출처나 원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unny 2013.01.09 06:53 안녕하세요. 가장 좋아하는 5번째 계시글 유란시아 사이트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열심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정신세계가 열리며, 영혼의 눈이 떠이게 됩니다. 시간과 노력이 따라야 되겠지요. http://www.urantia.or.kr/read_ub.htm : 한글판 066 유란시아의 행성 영주 - The Planetary Prince of Urantia 067 행성의 반란 - The Planetary Rebellion http://www.theuniversalfather.com/en/etociii.htm : 영어판 다음의 내용도 참고하세요. 114:7.5 The twelve groups of Urantia destiny reservists are composed of mortal inhabitants of the sphere who have been rehearsed for numerous crucial positions on earth and are held in readiness to act in possible planetary emergencies. This combined corps now consists of 962 persons. The smallest corps numbers 41 and the largest 172. With the exception of less than a score of contact personalities, the members of this unique group are wholly unconscious of their preparation for possible function in certain planetary crises. These mortal reservists are chosen by the corps to which they are respectively attached and are likewise trained and rehearsed in the deep mind by the combined technique of Thought Adjuster and seraphic guardian ministry. Many times numerous other celestial personalities participate in this unconscious training, and in all this special preparation the midwayers perform valuable and indispensable 독자 질문과 제언 69
services. 유란시아의 운명 예비자들로 구성된 12개의 집단들은 가능성 있는 행성 비상사태들 속에서 행동할 준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지구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중대한 상태들을 위하여 연습해 온 구체의 필사자 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합 된 이 부대들은 현재 96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장 작은 부대는 41명이고 가장 큰 것은 172명이다. 그보다 적은 숫 자의 접촉 개인성들을 제외하고, 독특한 이 집단의 구성원들은 특별한 행성 위기가 있을 때 활동할 가능성을 위하여 자신들이 준비되고 있음을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 이 필사자 예비자들은 그들이 각각 배속되어 있는 그 부대들에 의 해 선택되며, 생각조절자와 성( 聖 )천사 수호자 사명활동의 병합된 기법에 의해 깊은 마음속에서 마찬가지로 훈련되고 숙달된다. 수많은 다른 천상의 개인성들이 여러 번에 걸쳐서 이 무의식적 훈련에 참여하며, 이러한 모든 특별한 준비 에 있어서 중도자들은 귀중하고도 필수불가결한 임무들을 수행한다. 114:7.6 On many worlds the better adapted secondary midway creatures are able to attain varying degrees of contact with the Thought Adjusters of certain favorably constituted mortals through the skillful penetration of the minds of the latters' indwelling. (And it was by just such a fortuitous combination of cosmic adjustments that these revelations were materialized in the English language on Urantia.) Such potential contact mortals of the evolutionary worlds are mobilized in the numerous reserve corps, and it is, to a certain extent, through these small groups of forward-looking personalities that spiritual civilization is advanced and the Most Highs are able to rule in the kingdoms of men. The men and women of these reserve corps of destiny thus have various degrees of contact with their Adjusters through the intervening ministry of the midway creatures; but these same mortals are little known to their fellows except in those rare social emergencies and spiritual exigencies wherein these reserve personalities function for the prevention of the breakdown of evolutionary culture or the extinction of the light of living truth. On Urantia these reservists of destiny have seldom been emblazoned on the pages of human history. 많은 세계들에서는 생각조절자가 내주( 內 住 )하는 마음들의 능숙한 침투를 통하여 확실히 알맞게 구성된 필사자들의 생각조절자와 다양한 정도로 접촉을 보다 잘 적응된 2차 중도( 中 途 ) 창조체들이 성취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계시들이 유란시아에서 영어로 물질화되었던 것은 조화우주 조절의 바로 그러한 우연한 조합에 의해서였다.) 진화 세계들의 그 러한 잠재적 접촉 필사자들은 여러 예비무리단들 안에 결집되며, 영적 문명이 증진되고 지고자들이 사람들의 왕국에 서 통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은, 어느 정도는, 앞을 내다보는 작은 집단의 이 개인성들을 통해서이다. 그래서 이 운명예비무리단들에 소속된 남자들과 여자들은 중도 창조체들의 간섭하는 사명활동을 통하여 그들의 조절자들과 다 양한 정도로 접촉하지만; 바로 이 필사자들은 살아있는 진리의 빛의 소멸 또는 진화적 문화의 몰락에 대한 예방을 위 하여 이 예비 개인성들이 활동하는 드문 사회적 비상사태와 영적( 靈 的 )으로 위급한 상황 이외에는 그들의 동료들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는다. 유란시아에서는 이 운명 예비자들이 인간 역사의 장을 드물게 장식해 왔다. 운명예비무리단은 1934년 유란시아서가 계시될 때 962명이라고 합니다. 1954년에 CMaton이 지구로 돌아왔고 1955년 우여곡절 끝에 겨우 미국에서 출판되었습니다. 독자 질문과 제언 70
운명예비무리단은 아마 그 당시의 빛의 일꾼, 스타시드, 빛을 가져오는자, 빛의 일꾼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Maton이 지구로 귀환한 후 많은 진보한 영혼들이 자원하여 태어났습니다. 숫자가 수백만에 이릅니다. 그러나 깨어 난 숫자는 아직 너무나 적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세요. 이수 사난다는 지식을 쌓아야 지혜가 열리고 영안도 열린다고 했습니다. 메스컴에서 말하는 너절한 정보는 멀리 하시고요. 독자 질문과 제언 7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1 2013.01.09 08:03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쌀쌀하기만 하던 날씨가 좀 수그러지니 밤에 그리 싸늘하지 않아서 좋습니 다. 그래도 만일 몸에 열이 있거나 또 염증까지 있다면 잠자리가 불편합니다. 잠도 깊이 자질 못하는 것이고요. 그러 니 열증이나 염증을 가라앉혀서 몸을 편안케 해야 잠도 잘 잘 수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데요 머리가 조금 무겁고 먹먹합니다. 이러면 간밤에 어떤 일이 있었다는 것을 직감합니다. 잠시 일 어나 앉아있는데요 허리도 뻐근하고요, 몸의 여기저기가 자분자분한 통증이 느껴지고요, 배뇨감이 팽창하고요, 아랫 배의 변의 느낌도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증세는 잠을 자고 난 다음의 느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체 는 자고 난 후에 염증, 통증을 해소하기 마련이고 변의도 우선 누그러지게 하는 것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제 느 낌은 어떤 외적인 파동에너지가 작용한다는 것을 직감합니다. 지난 연말연시 동안에 지구행성에는 강한 고파동에너지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모종의 변화가 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 니다. 우리나라가 위치한 북반구는 겨울이었지만 적도 부근부터 남반구에는 한참 식물이 생장하는 봄과 여름이었기에 거기 주민들은 언뜻 식물이 눈에 띄게 생장한 걸 관찰하면서 이것이 짧은 시간동안의 파동정지 (Stasis) 현상이었을 수 있다는 논평이 나오곤 했습니다. 그런 이야기가 나올 때 저희들 중에 민감한 사람들은 환경에서는 남반구 같은 변 화를 알 수없었지만 인체의 변화를 단속적으로 느끼곤 했습니다. 통증이 오고 이질감을 느낀 것입니다. 만일 인체가 파동정지 현상을 겪게 되면 우리 몸의 뇌파나 심전도파, 세포 전자파가 사라졌다가 다시 회복되는 과정 에서 통증이 올 수있고요, 또 지구 자기장과 정렬하는 짧은 시간동안 울렁거림 같은 신경불안증을 겪게 될 수도 있습 니다. 그러나 보통 건강한 사람은 짧은 시간 동안 회복되더군요. 바야흐로 인류는 은하의 중심부의 거대한 고파동에 너지 세례로부터 짧은 시간이나마 파동정지현상까지 겪고 있으니 마치 한밤 중에 88 청룡열차를 타고 여행하는 셈입 니다. 인천국제공항의 검색대에는 입국하는 여행객이 열증이 있는지를 검사하는 열상카메라가 설치되어있습니다. 관세당국 의 검역담당자들은 그것을 평소엔 꺼놓다가 만일 해외 어느나라가 조류독감 같은 전염성 강한 질병이 돈다 하면 카 메라를 켜서 입국자의 열의 상태를 자동으로 체크합니다. 그래서 만일 카메라가 열상을 감지하면 그 사람은 미안하지 만 입국이 거부되는 횡액도 당하곤 하는 것입니다. 기계가 너무 좋으니 사람이 꼼짝을 못합니다. 그 옛날 스타트렉이란 TV 시리즈물이 한참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거기에 우주함대 요원이 질병에 감염되면 밥주걱처럼 생긴 장비로 마치 금속탐지기를 돌리듯이 요원의 몸에 가까이 스쳐가면서 질병의 상태를 자동으로 검사 하는 장비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트리코더 Tricoder 라고 불렀는데요 그게 아마 피검자의 바이탈 사인을 검지하기도 하고요 또 뇌파와 심전도파 같은 인체가 발산하는 전자파의 강도나 파동을 감지해서 몸 상태를 알아맞히는 장비였습 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장치는 참 신기했는데요 사람의 몸안의 상태를 알려주는 것이니 이른바 현대판 자동 진맥기라고 불러줘야 합니다. 진맥은 숙련된 한의사나 침술사가 진단하는 방법인데요 통상 몸과 장기가 표출하는 기맥을 60여가 지 상태로 감별하는 진단법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1 72
그런데 한의나 침술사의 진맥은 그분이 조예가 있고 또 피검하는 환자가 진지한 마음을 먹고 있다면 병의 원인을 깊 이 있게 짚어내는 아주 좋은 진단법입니다. 그러나 서로가 그렇지 못하다면, 그때는 진맥이 주관적인 진단이라는 오 해를 받기도 하고, 또 요즘 사람이 좋아하는 객관적인 검사수치나 뭔가 과학적으로 보이는 수치를 보여주질 못하니 구식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런 주관적인 방법이 피검자를 확실하게 설득하질 못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트리코더는 얼마 전에 보니 에일리언 시리즈 물에도 나오고요, 프로메테우스 영화에도 나오는 것이니 인기가 꽤 높은 것이 틀림없더군요. 그런데 그게 올 연말에는 시판이 될 예정이라 합니다. 이름은 트리코더 대신에 스카우트 Scout 라고 해서 우리말로는 정찰장비라고 불러야 하는데요 영화에서 봤던 식으로 자동진맥을 한다는 것입니다. 아, 사람의 상상은 기여코 발명으로 이어집니다. 이 장비는 맥박수를 측정하고요 맥박이 불규칙한 주기를 보이는지 여부를 살피고요 맥의 천이도를 측정합니다. 여기 서 맥이 천이한다는 것은 맥의 파형이 얼마나 충실하게 나오는지, 다시말해서 심장의 생산성이 어느 정도의 맥동치는 상태로 나오느냐를 살피는 것입니다. 아, 꿈같은 이야기인데요, 우리 몸의 가장 중요한 엔진인 심장을 이제 휴대용 과학장비로 읽어낼 수있다는 말입니다. 그럼 저같은 침술사는 할 일이 없어지는가요? 아마도 기맥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것은 이 정도이리라 생각합니다. 더 나간다면 심장파형의 이격도를 알아내는 분야 가 있을 텐데요 그것은 그야말로 60여가지 진맥을 기계가 분석한다는 것이니 놀라운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개발되는 스카우트 장치는 사람이 계측하기 어려운 심전도파를 전자파 파형으로 계측하는 성능을 보여 준다 합니다. 이것은 인체의 중요장기가 각각의 전자파 주파수를 발현하는 것이니 그 신호의 상태를 알아야 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중요한 진단 데이터가 됩니다. 다시 말해서 이 장치가 인체 주파수를 알아맞힌다면 거꾸로 피검자의 질병상태도 알고 그 발병 위치도 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사실 그것을 기다렸습니다. 왜냐하면 그간은 진맥을 통해서 주관적으로는 알았는데 그것을 객관적 데이터로 증명하기를 기다렸기 때문입니다. 향후에 한의학은 새로운 국면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우선 바이탈 사인이 자동기계를 통해서 심장의 파동상태와 전 자파 파형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심장이 내보내는 에너지 상태가 단지 인체 장기에서만 나오지 않고 챠 크라라 부르는 인체 발전기에서 주어져서 나오는 것이기에 의술의 범위가 넓어지기에 그렇습니다. 또 챠크라 발전기 는 지구자기장의 에너지와 태양의 파동과 교류하는 성질이 있으니 인체 에너지를 알려면 우리를 감싸고 있는 에너지 흐름을 알아야 한다는 것으로 넓어집니다. 과학은 날로 새롭습니다. 그에 따라 인류는 신비롭기만 한 인체의 건강을 더 알게 됩니다. 거기엔 영성의 건강이 포 함되어져 있습니다. 왜냐하면 건강은 사람의 마음을 반영하고요 그 마음은 사람의 영혼이 얼마나 균형있고 선하느냐 에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영성의 여정이나 신성한 길을 가려는 것은 그 길이 우리에게 선한 영향을 주는 것이고 요, 그렇기에 우리가 그것에 끌리기도 합니다. 그 말은 신성이 긍국적인 매력으로서 사람의 영혼을 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신성한 여정을 가면서 그 의미를 새겨봅니다. 그 안의 매력의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1 7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0 2013.01.08 08:39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날씨가 포근해지니 잠자리도 편해집니다. 사실 영하 6 ~ 7도의 기온도 보통 추위는 아닌데요 그동안 영하 10도 이하에서 지내다가 이렇게 올라가니 몸도 부드러워지는게 살 것같습니다. 그간 사 무실의 상수도도 동파하고 하수도나 화장실이 말이 아니게 망가져서 사용치못하는 고통을 받는데요, 그게 살아가면 서 의례 겪는 일이고 이제 그걸 풀어보자는 마음을 먹다보니 건물주인한테도 공손한 마음이 됩니다. 그 사람도 어찌 된 일인지 이번에는 미안하다는 말부터 꺼내더군요. 사람이 마음지은대로 된다는 말을 또 실감합니다. 그간 지구행성의 지배자라는 연재물로 세계적인 사건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 힘이 작용했던 불편한 진실을 꺼 내보기도 합니다. 또 그 안에 인류를 지배하려는 음흉한 속셈을 가진 돈황제 로스차일드의 무서운 뻘짓도 새겨봅니 다. 그들이 지난 2백여년동안 인류사회를 농단한다고 정말 나쁜 짓을 많이 했더군요. 그런데 이 자들의 암약을 인류 는 대개 모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기막히게도 인류에세 세계적 동향을 성실히 보도하고 비판해야 할 언론을 로스 차일드 세력이 거의 완전히 장악했기에 벌어졌던 일입니다. 로스차일드들은 중대한 비극의 세계 전쟁판이나 정치무대에서 돈과 인맥의 힘으로 무섭게 몰아부쳤고 인류사회의 지 배구조를 돈과 힘의 순서로 만들어놓고 흔들어 댄 일은 볼성사나운 일이었습니다. 인류는 왜, 이런 일당, 일가문 지 배체제를 몰랐던 것인가요? 이런 점을 깊이 성찰해볼 일입니다. 로스차일드는 종교관에 있어서 루시퍼와 사탄을 신봉했고, 그 현세의 신이라는 사탄을 친견하면서 예배하고 찬양했 다는 기록이 자주 나옵니다. 그런데 자기들의 종교가 사탄주의 신앙이면 그런 것이지, 왜 다른 종파의 사람들을 지배 해야만 하는 것이었나요? 또 자기들이 돈이 많고 권력이 세세토록 높았다면 그런 귀중한 힘을 통해 인류를 돕고 인 류사회를 진실과 정의가 우뚝 서는 사회로 만들지를 못했던가요? 그자들은 그런 인류의 여망대신에 무서운 집단수용 소를 만들어서 러시아, 동구권 등에서 헤아릴수없이 많은 무고한 영혼을 빼았았습니다. 왜, 귀중한 힘과 기회를 그런 못된 짓에 허비했던 것인가요? 정말 같은 인간으로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왜 다른 사람을 존중하질 못하고 속이고 빼았는가요? 왜, 다른 신앙, 다른 하나님을 존대해주지 못하고 그저 대결하고 무시하고 싸우려만 드는가요? 사탄을 신봉하는 강자들의 못된 신앙, 어긋난 삶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세계 정세를 잠시 보면요, 시리아 전선에서 미국영국 나토군이 알카에다를 포함해 갖은 용병을 데려다가 전쟁을 하는 처참한 모습을 걱정스레 지켜보는데요, 이들 나토연합군이 새해에 더 큰 세력을 모아서 시리아를 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12월 중순부터 러시아 군이 시리아에 파병되는데요 이제는 러시아의 흑해함대가 시리아 해역에 집결해서 나 토연합군에 대항해서 시리아를 지키겠다고 작전을 펼칩니다. 러시아로서는 중동국가 세력이 안정이 자국에 필요한 것 이니만치 그럴 수 있는 일인데요, 친 러시아 언론은 이런 러시아의 대항전은 인류의 평화를 지키려는 큰 계획에서 나 온 전략이라고 보도합니다. 아, 전쟁으로 가면서 인류 평화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니 괴로운 심정입니다. 이제 미국과 나토군은 러시아군에 대항해서 더 많은 군대를 파병할 예정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시리아 전선에서 양 슈퍼파워국의 건곤일척의 대결이 펼쳐지는데요, 그야말로 조조와 제갈량이 맞붙었던 적벽대전이 연상됩니다. 이런 싸 움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싸우라고 놔두나요? 아님, 이제라도 대화의 장으로 가서 인류평화를 위해 좋은 타협안을 만들어내자고 요구해야하나요? 우리가 아무런 말도 하질 못한다면 세계는 평화대신 전쟁의 길로 빠질 뿐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0 74
어번던트호프 사이트는 인류가 탑승한 지구행성과 태양계가 수십억 년에 걸친 거대한 우주의 30회 주기를 완성했음 을 발표하면서, 이 위업이 종료되면서 은하우주 중심에서 은하계를 새롭게 하고 또 인류 태양계와 지구행성을 높은 수준으로 업글시키려는 강력한 파동에너지가 분출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그것이 년초부터 지구 과학계를 흥분 시키는 페르미나 파동에너지의 분출이란 주제로 연속 다뤄지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소식을 상서로운 것이며 우리 인생을 좋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일로 보실 수있는가요? 아니면 그것은 우리와 별 상관없는 의례적인 일로 치부하는가요? 그런 판단은 각자가 알아서 할 일입니다만 그래도 우리 현실에 변화의 모습으로 들어오는 것을 이해하고 해석하며 분위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필요한 일입니다. 이런 현실의 변화를 이해시키려는듯 창조근원은 심중한 전문 을 보내주십니다. 그것이 '나의 빛의 폭포로부터 마셔라' 는 제목으로 빛의 시대 사이트에 번역이 되어올랐습니다. 그 안에 한대목이 가슴에 깊이 파고드는데요 그 말씀을 새겨봅니다. 너는 평화 속에 있지 않은 세계에서 평화 속에 있느냐? 너는 너의 세계에서 평화로 기여할 수 있느냐? 만약 그렇다 면 어떻게 할 수 있느냐? 네가 동경하는 것을 너는 창조하는데, 만약 네가 평화를 창조한다면, 너는 평화로워질 것이 고, 만약 네가 기쁨을 창조한다면 너는 기쁨으로 가득 찰 것이다. 만약 네가 사랑이 될 수 있다면, 사랑을 느낀다면, 사랑을 표현한다면, 사랑 속에서 다른 이들과 관여한다면, 너는 사랑스러운 세계를 창조할 수 있다. 이것은 하나의 사실이다. 너는 하나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어려운 등식들과 싸울 필요가 없다. 그것은 내가 방금 언급한 대로 분명 하고 간단하다. 무엇이 그렇게 하는 것으로부터 너를 지체시키느냐? 어쩌면 자기 위안이 너를 네가 알고 있는 것 안 에, 너의 삶에 일시적 안도감을 가져오는 것 안에 갇히게 하는지도 모른다. 자신과 정직해지는 것이 앞으로 가는 유 일한 길이며, 내가 자기 판단에 대해서가 아니라, 정직성에 대해 말했음을 주목해라. 언제 자기 판단을 위한 시간이 오는지 너는 알 것이고, 그 점에서 부족하게 보이는 것을 원하지 않을 것이다. 창조근원께서는 우리가 가슴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라고 청합니다. 그 가슴속에 창조근원이 영감으로 주시는 이야기와 영상을 들어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우리에게 귀중한 진실의 증언이며 우리가 가야 할 방향으로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와 기회가 우리가 평화를 창조하는 길로 이끌 것이 라 하십니다. 참 고마운 말씀입니다. 저희는 이 땅에 대화하고 소통하려 왔습니다. 저희는 생존도 필요하고 돈도 권력도 필요하지만 그것이 목적이 아닙니 다. 그런 것은 소통하는 데 있어서 계기이고 수단이 될 뿐입니다. 우리는 인류사회가 진실에 눈을 뜨며 서로 소통하 기를 원합니다. 그러면서 서로를 위하길 원합니다. 그러기 위해 한 걸음을 시작하며 하나의 일을 합니다. 서로 위할 수있는 일이 있다면 작은 일이라도 뭐든지 하려는 것입니다. 오늘도 진실이 주는 영감과 자유함 속에 계시길 바랍니 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90 7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9 2013.01.07 08:11 안녕하세요? 주말 시간을 편하게 보내셨는지요? 저는 속이 좀 울렁거리고요 쉬이 피곤해지기도 하는데요, 그것이 높은 에너지파동을 겪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힘들었는데요, 신년들어서 은하우주 중심에서 나오는 큰 에너 지분출 현상과 관련이 있지 않은가 짐작합니다. 그것이 창조자 근원의 에너지가 담긴 페르미나 입자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기온은 좀 누그러진 것이어서 한낮에는 산보를 하는데요 겨울 햇살을 맞이합니다. 그런데 겨울은 길에서 넘어지는 복병이 기다립니다. 교회에 가보니 몇 분은 미끄러운 빙판길에 넘어져서 엉덩방아도 찧었고요 또 팔이 골절상을 입기도 했더군요. 저도 길에서 조금씩 미끄러지는 것이어서 순간 아찔하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한분은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몸이 영 찌뿌드드하다고 하시니 넘어지면서 근육이 뭉치고요, 또 인대가 늘어난 부위를 확인도 하고요, 또 그런 충격을 받아 서 내부 장기가 쇼크로 인해 순환이 되질 않는 형편이니 그런 부위를 대상으로 해서 수지침을 시술합니다. 이런 경우 는 자극요법으로 단시간에 잘 안되고요, 수지침에 유도되는 자기장 전력으로 충전을 한다는 생각을 갖고서 한시간 이 상을 유침하자고 권유합니다. 그렇게 해서 몸이 다시 편안해지길 바랍니다. 지난 주의 소식 중에서 우리 은하우주 중심에서 엄청난 에너지 분출이 일어나는 일을 다룬 것이 가장 눈에 띄며 기 억에 남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신년을 맞이하는 영성의 사람들에게 새해 첫 선물처럼 주어진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 기엔 장엄한 우주의 초월적 드라마가 들어있기 때문이고요, 그 안에 신성의 큰 계획과 인류를 위한 배려가 들어있음 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우주의 장엄한 드라마라는 말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우리 은하우주가 높은 에너지 상태로 올라 가며 업글된다는 것이고요, 그 안의 우리 태양계와 지구행성의 천문 조건도 업글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럼 우리 인 생도 가만있는 것이 아니라 그에 맞춰서 높은 단계로 갈 수있다는 것이고요.. 아, 이런 이야기가 온 인류 국민이 듣고서 반갑게 맞이하면 얼마나 좋을가요? 또 은하중심이 펼쳐주는 상서로운 변 화를 반기며 신성의 배려와 도움을 수용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은 이것을 알아볼 수있는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은총으로 머물고 있습니다. 우리 태양계와 은하우주는 물질로 이뤄진 것 처럼 보이는 공간세계인데요, 이는 퍼베이디드 우주 Pervaded space, 즉 물질이 충만한 우주라 부릅니다. 또 그 물질을 넘어선 높은 파동의 공간은 인류의 시각으로는 물질이 편재해 있지 않은 공간, 즉 언퍼베이디드 우주 unpervaded space 이라 부릅니다. 그곳은 지구와 태양계같은 물리법칙이 존재하 지 않기에 인간의 시각으로는 초월적인 현상으로 비쳐지는 것입니다. 그런 사건이 은하우주 중심에서 벌어진 것입니 다. 그래서 보통의 빛의 에너지가 분출할 때 물질 우주에서는 빛의 속도 같은 제한되는 조건이 작용하기에 빛이 도달 하려면 수만 광년이 걸리기도 한 것인데요, 이번처럼 물질을 넘어선 높은 파동의 에너지가 분출하게 되면 빛의 속도 라는 제한에 걸리지가 않고요 수만 광년의 거리라 할지라도 순간적으로 공간을 전파해서 우리 은하우주의 절반의 영 역을 덮는 일이 벌어진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놀랄만한 사건이고요 인류는 현실을 넘어선 초월적 우주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이라 할 수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호주의 웨스턴 오스트렐리아 대학의 퍼쓰 소재 전파천문 연구소와 카아스트로 CAASTRO 센터에서 연 구하는 리스터, 스타블리, 스미쓰 세 교수의 저작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이제 주류 물리학계도 초월적인 영역을 탐 구하기 시작한 셈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9 76
그럼 이런 놀라운 변화를 우리가 이전처럼 그저 보고 지나쳐 버리느냐, 아님 이것이 지구행성과 인류의 삶에 변화를 줄 것이므로 이런 초월적인 변화라 할 지라도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며 준비할 것이냐에 문제의 초점이 있습니다. 또 그간 여러 영성인들이 예고해 온 신성의 도래를 현실의 일로 알며 그에 맞게 준비하느냐는 문제도 생각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큰 변화상을 신성 말고는 할 수있는 원인이 없기 때문이죠. 그러니 이에 관련한 정보를 모으면서 준비 를 착실히 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오늘 아침 AH 메인사이트에는 영성가 헤이즐이 창조근원의 빛의 폭포를 마셔라 라는 제목의 전문을 전하고 있습니 다. 그 글에도 거대한 창조근원 하나님의 에너지가 지구행성의 인류에게 주어진다는 대목이 보입니다. 그러면 인류는 하나님의 빛을 받으며 기존의 관념을 하나님의 빛으로 향하고 실제적 문제도 빛을 받으며 정렬하라는 말씀이 들어있 습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권면의 말씀이 주어지면 우리는 환영하고 그 말씀에 따릅니다. 그 아래로 정세를 밝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당국이 이란을 비난하고 악의 원천이라고 채색하는 정치선전선동의 배후에 있다는 끔찍한 뉴스가 오릅니다. 이는 알자지라 방송이 이스라엘 시몬페레스 대통령을 인터뷰해서 내보낸 방송에서 나온 것을 분석한 기사였는데요 제목이 왜, 팔레시틴 인들은 총질을 하는가? 라는 것이었는데 거기에 전쟁이 불가피하고 팔레스틴 땅을 점령해야하 고 학살과 인종청소, 심각한 인종주의를 설파하는데요 그게 이스라엘과 시오니스트가 저지르는 일이 아니고 이란인 들이 그러고 있고 그 때문에 중동에 평화가 오질 않으며 긴장이 고조된다는 이란 책임론을 말합니다. 글쎄 이스라엘 대통령을 인터뷰하면 꼭 그런 방향으로 기사가 나갑니다. 아, 이스라엘은 꼭 이란을 제재해야하는 것이고요 전쟁을 해야한다는 입장을 고수합니다. 이러면 평화를 위한 노력은 없고 그저 있는 힘으로 싸워서 결판을 내겠다는 야만의 모습일 뿐입니다. 방송은 이런 무도한 강자들의 무지막지한 힘자랑을 내보내야 하는 것인가요? 그 통에 희생되고 내몰리는 인류 국민의 입장을 고려해주질 않는 것인가요.. 볼테어넷 인터넷 뉴스는 그간 한달여 동안 미국무장관 힐라리 클린턴이 공식석상에 나타나지 않는 기현상을 심층보 도합니다. 12월 9일에 국무장관 비서는 장관이 위장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다고 발표했고요, 12월 21일에는 병증으 로 체력이 약해져서 머리에 충격을 받았는데 그게 뇌진탕이 오고 혼수에 빠졌다는 발표가 나옵니다. 12월 30일에는 뉴욕장로교 병원에서 힐라리 장관의 두뇌에 혈전이 생겨서 이를 대처한다는 발표였습니다. 병증이 장기화되는 것이 좋지않은데요 급기야 내셔널 인콰이어러 지는 장관의 병증이 뇌종양이라는 발표가 나갔는데요 그것은 보좌관 측에서 급히 부정하는 발표가 나갑니다. 워싱톤의 네오콘 일각에서는 힐라리 장관이 상원조사위원회에 나가서 작년에 리비아 벵가지에서 미국대사가 살해된 사건에 청문보고를 해야는데 장관이 거기에 나가지 않으려고 꼼수를 쓰고 있다는 비판의 소리가 오릅니다. 또 정세 분석가들은 힐라리와 오바마 대통령이 엄청난 갈등과 대립국면에 있기 때문에 그런 관계경색으로 인한 칩거 중이란 보도가 나옵니다. 그러나 어쨋든 미국의 정가는 국무장관의 장기간 공백으로 인해서 심한 정치경색의 소용돌이에 휘 말리고 있습니다. 아마도 힐라리의 위치가 달라지고 또 그녀의 용도가 현 권력에 걸림돌이 되기에 대립이 지속되는 것 같고요, 힐라리도 만만치 않은 반격을 가하는 것이기에 대립 국면을 풀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향후에 벵가지 상원 청문회에 장관이 나가느냐 못나가느냐가 향후 정세 향방이 걸려있습니다. 그 아래는 데이빗 아이크 운동가의 작년도 동영상이 오릅니다.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며 여기에 왔다 라는 제목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9 77
장쾌한 이야기인데요, 영어 공부삼아서 들어보시죠. 이번 주간에 새로운 징조를 바라보시며 힘을 얻으시고, 또 다가오는 변화에 우리 스스로를 맞춰서 상서로운 기회를 잡고 또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9 7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8 2013.01.05 06:29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지난 한 주간동안 맹추위로 떨며 지냈는데요 토요일을 맞아서 기온이 조금 누 그러지는 것 같아서 다행스럽습니다. 그런데 간밤에 무슨 심한 일을 한 것처럼 허리도 아프고요, 몸이 자분자분하니 들뜨는 느낌이 듭니다. 최근에 꿈도 마치 생시처럼 생생하게 꾸기도 하는데요, 이는 우리들에게 매우 강력한 파동에 너지가 주어지기 때문이리라 짐작합니다. 이럴 때 몸을 부드럽게 해주고요 마음 속에 즐거운 파동을 유지하시기 바랍 니다. 이번 주간은 사실 최악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나가는 사무실의 화장실이 하수구도 얼어버렸고요, 상수도도 나오 질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물은 조금 길러다가 아껴가면서 쓰면 되는데요, 제일 큰 문제가 화장실의 용변을 보질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참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그런데 건물주인은 그저 날이 풀리면 고쳐주겠다는 말뿐입니다. 그분 이 고위공무원 출신의 노년이니 세입자의 사정을 알아주질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대화를 좀 하려고 해도 대화 끝 에서 꼭 세입자가 책임을 지고 건물을 관리해야 한다는 방향으로 빠지더군요. 글쎄 책임을 지라는 말은 심하고요, 건 물을 귀하게 여기고, 또 유지되도록 신경을 쓰는 것이죠. 그분이야 그게 자기 신념이니 말해서 뭣하겠습니까.. 참 어 려운 인물을 만나서 이래저래 꿀꿀한 처지가 됩니다. 그런데 어제 은하중심부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은하계로 쏟아져 나가는 장면을 촬영한 사진을 접하면서 놀랍기도 하 고요, 또 어떤 의문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선 왜, 하필 신년을 맞이한 이 시기에 이런 대 에너지 분출사태가 펼쳐 지는가에 있습니다. 이는 올해를 마치 특별한 의미가 있다든지 새로운 에너지의 분위기에서 시작하라든지 뭔가 새로 운 장을 여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 기사를 읽어보면 은하중심의 대에너지 분출은 몇 사람만 관찰한 것이 아니고요, 미국 호주, 이태리, 네델란드에서 동시에 관찰한 것인데 그것도 전문 천문학계에서 이것을 보고한 것이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10만광년의 은하계에 절반가까이 에너지 분출이 일어난 것인데요, 그렇게 되려면 에너지가 빛의 속도로 뻗어나갔다고 하더라도 사실 5만 광년이 걸려야 그만큼 퍼진 것을 관찰하게 되는데 어째서 바로 엊그제 까지는 이런 에너지 분출이 없다가 바로 신년 들어서 이게 관찰되었으니 문제가 떠오릅니다. 빛이 발생해서 지구에서 관찰하도록 도달하려면 5만년이란 세월의 간 격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세월이 어디로 갔는지를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과연 은하중심은 5만년이란 세월을 점프하는 신비한 힘이라도 있다는 것인가요? 아님, 은하에서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웜홀이 존재하기 때문인가 요? 이런 의문을 풀 길이 없는데요, 또 문제는 그 에너지가 태양이 폭발할 때의 1백만배 이상의 에너지라 하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있길래 이리 분출한다는 말인가요? 또 그 에너지는 누가 무슨 목적으로 쏟아내 주는 건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8 79
인류의 지성은 이런 중대한 사건에 봉착해서 해답을 찾지 못합니다. 그럼 우리는 신성께 의지해서 답을 얻어야만 합 니다. 이참에 신성 아톤과 그의 반려자 네바도니아 여신께서 우주가 새로워진다는 언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잠시 그 대목을 찾아봅니다. 2013년은 아톤ATON 의 해입니다. 나는 이것을 진부하게 혹은 불필요한 양식으로, 그러한 의미로 말하지 않습니 다. 나는 이것을 당신들이 모든 해가 주님의 해라고 말하는 식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것이 아톤 의 해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목적으로 가득 찬 계시들의 해가 될 것이고, 신의 영이 진실 속에서 많은 것들을 인수할 해라고 말 입니다. 이것은 세계가 진정한 지식으로 흔들리게 될 해입니다. 그것이 당신들에게 와있습니다. 너무나 오래 동안 당 신들을 피해갔던 당신의 운명을 만나기 위해 일어서세요. 아톤ATON이 참석할 것인데, 그가 세계로 그의HIS 본질을 선물 주기 위해 다시 왔기 때문입니다. 전조가 된 것은 종말론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볼 것을 선택한 자들을 구조하는 것인데, 그들이 지식이나 통찰력, 지 각이나 준비가 없는 자들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군대들이 준비 속의 자들을 위해 등불을 들고서 행진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세계가 빛으로 포위될 것입니다. 당신 들에게 무관심했던 자들은 알아차리게 될 텐데, 그것이 불가피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상기하니 은하우 주의 중심부의 에너지 분출이 하나의 점으로 연결되는 것 같습니다 ^^ 그런데 한국의 기온이 이리 맹추위를 겪는 것 도 은하 중심에서 강력한 에너지 분출에 써야하기에 그리 된 것일가요? 그렇다면 우리도 은하의 변화일에 사역을 하 는 셈이지요..) 자, 현실 정세를 살펴보기로 합니다. 어제 전해드린 국제정세는 이란 전선의 소식이 올랐습니다. 방공군이 미군 무인 드로이드 신형폭격기를 나포했다는 놀라운 사례를 접했는데요 오늘은 이란 해군이 전자전 장비를 해군 함정과 잠수 함 등에 장착해서 실전시험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먼저 방어훈련에서 신무기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란 해군사령관 하비볼라 사야리 제독은 자기네 자체의 대공미사일 썬더의 최근 버젼을 시험발사에 성공했고 단거리 크루즈 미사일을 대규모 군사훈련에 발사했다고 발표합니다. 이란이 왠지 세계 전쟁무대에서 우뚝 섰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런데 고참 제독인 아미르라스테가리는 이란 해군에 전자전 장비가 장착되어서 호르무즈 해협부터 북인도양까지 적 군의 신호를 감청하며 그것의 발신지까지 추적할 수있게 되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 말은 대이란 공격행 위를 하는 도발행위를 다 보고 있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그간 일각에서는 리비아가 서방 나토군에 넘어가고 시리아가 백척간두의 위기에서 힘겹게 싸우는데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은 왜, 그 상황을 보고만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런데 러시아가 구경만 하고 있지않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러시아가 어둠의 엘리트의 침공으로부터 시리아와 이란을 보호하는 조치를 해왔는데요 그 중의 하나가 이란의 반중력 비행체를 개발하는 일을 도와주는 일이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러시아는 시리아와 이란의 민중들이 어 둠의 술책에 희생당하는 무참한 일도 좌시하지 못할 뿐더러 신의 법칙을 따라서 자기 자유의지를 보호받을 권리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8 80
있는 인간이 무참하게 인권을 짓밟히는 무도한 일도 막아낸다는 선한 의지를 표명합니다. 러시아의 대국다운 의협적 인 주도성 표명에 안심이 됩니다. 최근에 프레스TV 나 러시아 RT 뉴스는 약소국이 나토국에 의해 짓밟히는 무참한 실정을 전하느라 애를 쓰는데요, 인 류의 귀와 눈을 가리고 세뇌해온 주류 유태계언론의 강고한 손아귀를 벗어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니 슬픈 일입 니다. 그래도 한 소식, 한 이야기가 그만큼씩 어둠을 밝히는 일을 한다고 자위하며 희망을 가집니다. 생각하면 아톤께서 지구행성에 예수로 오셔서 기나긴 인간해방전선을 이끌어왔던 것도 오늘 같이 인간의 도리를 보 장할 수있게 정세를 조성하는 것이었고요, 또 인류의 의식을 깨우치고 높이려는 의도에 있었음을 느낍니다. 우리는 큰 보호의 손길아래 있습니다. 오늘은 주말시간인데요 은하우주의 큰 변화상을 생각하기에 적당한 시간으로 여겨집니다. 마음의 여정을 하며 즐거움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8 8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7 2013.01.04 07:5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간밤에도 엄청 추운데요 집에서도 겉옷을 입고요, 양말도 신고서 맹추위를 견디고 있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난방을 때워서 견딜 수있는데요 난방이 부실한 집은 밤을 지내는 일이 큰 문제입니 다. 이럴 때는 몸도 마음도 오그라붙는 것인데요 자주 따스한 물을 마시고요 스트레칭을 하면서 몸을 풀어주면 좋겠 습니다. 정초부터 액티비스트포스트는 엄청 쓴소리가 오르는데요 중세시절의 농노제가 부활된 거나 다름없다는 막말이 나오 고요, 오늘의 지배층이 그 옛날 인권없던 시절에 사람들의 생사여탈권을 휘두르던 봉건영주의 지위가 됬다고 한탄합 니다. 말그대로 오늘이 암울했던 봉건제가 되돌아 왔다는 정말 답답한 소리가 나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지배엘 리트와 그에 기생하는 10%의 상층부가 90%의 국민을 억누르고 착취하는 구조가 실현된 현실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 어쩌다 이런 봉건제에 농노타령 가락이 나오는가요.. 소수의 엘리트가 봉건왕국을 재건하는 일에는 로스차일드가 주도하는 빌더버그 지배자 그룹의 조직적인 작전이 자리 잡고 있고요, 식품계 강자들과 제약산업의 이익추구를 뒷받침하는 미 FDA 의 관리들이 동원하는 백신강제 접종의 음 흉한 꼼수가 들어있는 것이고요, 과거의 DDT 가루에서 사카린과 아스파탐으로 이어져서 인류를 억누르고 솎아내겠 다는 록펠러의 몬산토를 통한 책략이 들어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런 지배자들의 무서운 흉계를 유엔은 막아주기는 커녕 외려 로스차일드 제국의 앞잡이가 되서 인류를 궁지 로 몰아넣는 아젠다21이란 무서운 음모가 돌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아, 유엔도 그렇다면 이제 어쩌면 좋은가요? 누가 인류를 도우러 오는가요? 인류의 노동을 돕는다고 삐리한 로보트들이 설쳐대는데요, 그것들의 수효가 나날이 늘어나는 것을 보는 일은 괴롭습 니다. 전쟁판에는 병사의 전투를 돕고 물자지원을 하는 로봇이 제시됩니다. 로봇이 슬슬 전쟁터에 합법이란 코스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또 미 국방부는 긴급구조용 목적의 로봇을 발주하는데요 이것이 인공지능을 갖추고 자기 임무 를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이러면 인간을 대등하게 여기거나 대체하는 기계지능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또 이번에는 킬 러로봇이 시오니스트의 전쟁수행임무에 맞춰서 공급된다는 심각한 우려가 오릅니다. 얼마전에 리들리스콧 감독이 프로메테우스 영화를 선보였는데요, 거기서 창조자를 찾아서 우주탐사를 한다는 주제라 했는데요, 그것과 별도로 로봇이야기가 주종입니다. 그 인간처럼 생겨먹은 로봇이 인간보다 더 우월하다는 기계중심 주의 사상을 드러낸 것입니다. 영화는 로봇을 써서 탐사여행을 가는 걸 한참 보여주는데요, 그 우주선 안에서 로봇이 인간승객의 관리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별로 기분이 좋지않은데요, 그 로봇은 거의 관리를 겸한 보호자 수준의 결 정권을 갖고 뻘짓을 해치웁니다. 그러면 영화 속에서는 인간이 피보호자이거나 피해자 신세가 됬으니 주객이 전도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7 82
셈입니다. 로봇 기계는 인공지능 정도가 아니라 자기가 알아서 불필요한 인간을 처치하는 자체 판단과 능력을 과시하 는 것이고요. 이래서 리들리 영화는 이제 외면당합니다. 젊은이들도 그걸 보고서 김새버린 것입니다. 영화의 이면에 인간이 창조자를 찾는 일이나, 불로장생을 하겠다고 설치는 인간 본능에 사로잡힌 행태를 로봇기계가 깔보는 시선이 흐르는데요 이게 아주 거슬립니다. 감독은 이야기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대놓고 인간을 조롱합니다. 왜, 기계주의와 신성한 이야기라는 중요한 주제를 그런 활극에서 흘려보내듯 비쳐주고 마는가요? 그럼 언제 중요한 주제를 진지하게 이야기하려는가요? 리들리 감독의 심산은 굳어버렸습니다. 또 록펠러와 시오니스트의 냉소적인 관 점을 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않습니다. 미국에서 언제부턴가 불법이 된 마리화나를 그 효능이 좋은 진통제로 쓸 수있도록 다시 합법으로 해달라는 청원이 계속되는데요, 미 FDA 는 합법으로 해줄테니 단, 조건은 유전자를 변형해서 더 좋아진 제약사의 마리화나, 즉 GMO Hemp 만을 합법으로 쓰라는 속쓰린 제안을 한답니다. 왜, 그 기관은 꼭 제약사를 껴야만 합법이라고 우기는가요? 미국에서 제약업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유전자 변형한게 결코 좋지않으니 그건 불법으로 해야한다고 쓴소리를 합니 다. 아, 미국 식약청이 하는 짓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신생아에게 간염백신을 바로 맞히는 일은 엄청 큰 피해가 발생한 일로 인해서 그간 큰 논란이 됬던 사안인데요, 미국 의 의료계는 사회복지요원과 경찰을 동원해서 신생아에게 백신을 강제접종하는 일을 태연히 저지르다가 법원에 고발 되고 미국사회에 거대한 거부반응을 일으킵니다. 어린이에게 백신을 강제접종하면 심각한 상처가 아이에게 남게 됩니 다. 그 이유는 백신이 함유한 수은 제재나 알미늄 금속성이 어린이의 뇌파에 심한 변형을 가하는 것이어서 아이가 자 제력을 잃게되는 증세를 앓고요, 심하면 자폐증까지 겪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것만이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 이제 저항할 수없는 아기를 대상으로 한 백신 세례는 제발 그만 해주길 바랍니다. 당신들도 아기를 기르지 않는가요? 국제정세중에 시리아 전쟁을 보니 미국이 합법적 정부로 인정해준 시리아 반군세력이 화학탄을 보유하고 있음을 과 시하는 짓꺼리를 뉴스라고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럼 국민들은 화학탄 세례를 받을 각오를 하라고 겁을 주는 건가요? 아님 이라크는 열화우라늄탄 세례로 망쳐놨으니 시리아는 이번에 화학탄으로 망가뜨리자고 저주를 하는 것인가요? 아, 유태시오니스트의 막가는 전쟁드라마는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프레스TV 는 가끔 놀라운 뉴스를 보여줘서 사람을 놀래키는데요 이번에는 미군의 최신예 드로이드 무인폭격기 RQ 11 기가 2대나 이란 방공군에게 포획되었다는 믿어지지않는 소식입니다. 이전에도 이란군은 미군 드로이드기를 십수 대를 잡는 성과를 거둬서 세간을 놀래켰는데요, 최신예기도 예외가 아니란 이야기입니다. 뉴스는 이란군이 그 폭격기 를 고스란히 앉혀다 놓고서 컴터프로그램을 디코딩하는 작업을 해냈다는 어이없는 이야기도 곁들이고 있습니다. 사실 드로이드기는 피씨방의 전투시뮬 게임하고 다를바가 없으니 아마 이란군은 그 프로그램을 해킹해서 게임으로 사용하 려고 드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문제는 세계 최강으로 알고 있는 미군 드로이드기가 게임방에 나오는 수준이라 니 그럼 미군은 뭐가 되나요? 체면이 말이 아니고요, 뭘로 전쟁을 할지도 막연해지는 것이니까요. 호주정부는 백신강제접종을 거부하는 시민단체에게 이름을 바꾸라는 명령과 백신의 문제를 아직 검증도 되지않은 사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7 83
안이니 공공연히 발표하지 말라고 명령을 하고요 이를 뒷받침하는 법을 만드는 황당한 소식이 전해집니다. 시민들이 자기 아이들에게 피해가 발생한 백신이 문제있다고 항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그것의 문제를 조사해서 국민을 보 호해야 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인데, 이들은 외려 국민을 탄압하려 드는 것이니 적반하장도 보통 수준이 아닙니다. 그 런데 호주정부가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짓에 나서는가요? 혹자는 호주의 지배층은 국민을 위한 정부가 아닌 오로지 지배자와 강자를 위해 봉사하는 기관이라고 한탄합니다. 오늘의 영진자는 세간의 어두운 소식만 잔뜩 전하게 되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이 오그라붙는 눈치세 상으로 변해간다고 해서 괜히 위축되고 할 말도 하지 못해서는 안됩니다. 이럴 때 일수록 몸도 마음도 단단히 먹고 요, 물도 많이 마시고 스트레칭을 해서 준비태세를 갖추고서요 앞길을 열어갑니다. 또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손도 내 밀어주는 것이고요. 이제 금요일이니 마음이 좀 여유롭습니다. 빛을 바라보시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7 8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6 2013.01.03 08:04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저희 집은 단독주택이어서 외풍이 조금 있는 편인데요 지난 밤엔 그 외풍이 엄청 차가웠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기온을 보니 영하 16도를 밑도는 살인적 추위더군요. 아, 걱정스럽습니다. 어느 집 이고 이런 추위를 견디는 일은 어렵습니다. 또 집없이 거리의 한 귀퉁이에서 밤을 나야 하는 이들은 추위에 떨면서 고통이 이만 저만이 아닐 것입니다. 손을 내밀어 주질 못해서 미안하고요.. 부디 무사하길 빌 뿐입니다. 어제는 은하우주의 창조자, 아톤의 '준비하라 Be ready'는 제목의 심중한 전문을 접하고 그 의미에 대해 명상을 깊이 하게 됩니다. 아톤께서는 그간의 경위를 설명하시며 인류사회에 들어올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시더군요. 그것이 우리 현실에 어떻게 펼쳐지는 지를 명상을 해봅니다. 마침 독자님 한분이 그 요지를 정리해주셨는데요 살펴보면서요 제 스 스로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합니다. 그에 앞서 몇가지 특별한 뉴스를 짚고 갑니다. 그간 미국 의회가 오바마 정부의 재정적자로 인한 채무금 연장을 재정절벽이란 용어로 표현하면서 절벽에서 낭떠리지로 떨어지지않고 절벽을 넘어가려면, 의료보험 보조금이나 국방비를 삭감하라고 거래를 했던 것같습니다. 이 런 이야기는 대민 홍보광고로 들리는게 어째 진정성이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그렇게 몇주동안 절벽이니 낭떠리지니 하며 립서비스를 하던 미국 채무문제는 몇가지 불만어린 항의발언을 뒤로 한 채 상원에서 부채증액안을 통과시켜주었고 재정절벽의 함정을 빠져나갔다는 보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그저 TV 방송의 뉴스 쇼를 진행하며 정치가 돌아가는 모습을 보이려는 쇼맨쉽이었고 의회의 정치정파의 밀고 당기는 듯한 드라마 속의 연기였을 뿐이라는 냉소적 비판이 오릅니다. 이는 누가 봐도 그런데요 명망있는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 원이 던진 야유성 발언이니 새겨들을만합니다. 기사는 2008년도 서브프라임 금융권 재정파산 쓰나미 당시에 7천억달러를 구제금융을 위해 달러를 인쇄해서 주요 은 행에 퍼준 돈이 실상은 상당액이 중국 중앙은행에 담보로 잡힌 엉터리 주택담보증권을 보상해주려 지급하는데 쓰여 졌다는 보도입니다. 중국에 대해서 그런 인쇄한 달러화를 준 것으로 보상금이 모자라서 체서픽 유전의 3분지 1일의 채굴 석유를 중국 시노펙에 공급하고 있는 중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실로 중국의 돈 파워가 어느 정도인지 보여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돈 문제는 서방국 중앙은행이 퇴조하면서 세계 국가들이 달러화를 기축통화에서 밀어내고 브릭스 국가 연합의 화폐로 바꿔나가는 변화된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미 중국은 미국재무부발행 채권의 35%를 사주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중국에 목이 매인 실정이 되었습니다. 그런 데 주요국의 채권 리볼빙을 통해 빚을 연장하고 있는 금액이 7.5조 달러(한화 8,200조원) 에 달한다니 이는 중앙은행 들이 얼마나 독립성이 없이 빚을 돌려막는 구조로 되어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작년 4월에 인도 뉴델리에서 브릭스 국가들은 정상회담을 통해 미 달러화를 세계 기축통화에서 바꾼다는 획기적인 변화를 예고했는데요, 그 이유는 달러화를 계속 기축통화로 쓴다면 브릭스 국만이 아니라 세계전체가 달러화의 채무 에서 헤어날 길이 없기 때문이란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발생한 유럽국가의 채무위기가 벌어졌을 때 이를 구제금융하는 것을 달러나 유로화로는 못해 주고 브릭스 국가의 통화의 결합통화 basket currency 로 한다면 구제해주겠다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이로써 달러, 유로화는 유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6 85
럽권에서 기축통화의 자리가 바뀌는 결과를 낳게 된 것입니다. 그에 힘을 받아서 브릭스 연합은행 joint BRICs bank 이 열심히 협의되어 이것이 IMF와 세계은행을 대체한다는 전망을 제시하고 합니다. 이런 브릭스의 움직임에 세 계 180개국이 동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선진 5개국은 여전히 로스차일드 지배체제하에서 돌아가고 있고 요. 이제 아톤께서 어떤 전문을 주셨는지 보는데요 카라 독자님이 요약한 것을 통해 봅니다. ㅇ 잘못 인도된 선입관을 지우고 나의 원래 의도를 재 확립할 시간이다. : 선입견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빛의 시대 번역에 따르면 인류사회가 신성한 질서에서 벗어나서 돌아가면서 신성한 질서없이 오로지 현실의 가치추구만으로도 돌아갈 것이라 여기는 현실 가치관을 지칭합니다. 그것을 본래의 신성한 것으로 바꾸자고 한 것입니다. ㅇ 이것은 창조자 근원의 결정이다. : 아톤께서는 지구행성을 변화시키고 상승하는 작전이 여태까지도 창조근원의 결정을 따라 왔다 하시고요, 지금도 모 든 존재하는 것의 아버지이신 창조 근원을 따른다는 이야기입니다. ㅇ 그리고 나는 내가 창조한 우주에서 근원의 대리인이다 : 은하우주가 아톤께서 창조자 아들의 자격, 즉 은하우주의 신으로써 창조한 것이지만 그 일은 아버지이신 창조근원 의 일을 해드린 것이라고 발표합니다. ㅇ 나의 창조물들이 나의 확장이듯이 나는 창조자 근원의 확장이다 : 우리 인류와 창조자 신, 아톤과 창조 근원의 관계를 그 분이 확장된 것이라고 밝힙니다. ㅇ 네바돈의 경험들은 창조자 아들인 나를 통해 이루어진다 : 이는 아버지 창조근원이 아톤과 우리를 통해서 경험하신다는 말입니다. ㅇ 나의 창조안에 거하는 자들은 내가 그 수준에서 창조자로서 사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 우리 인류가 각자 수준에서 체험하는 것은 아톤 창조자의 체험으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ㅇ 당신 자신의 결정들을 만들어 내는 자유의지는 매개변수들에 의해 제한되는데 당신이 거주하는 우주의 디자인을 결정하는데 말이다. : 우리는 절대적 자유나 절대 의지를 부여받은게 아니고 창조자 아톤이 주어준 범주내의 변수로 부여받았다는 말입니 다. 그게 은하우주 설계의 고려사항이었고요. ㅇ 마찬가지로 나의 우주를 위한 나의 계획은 창조자 근원의 비젼을 충족시키기 위해 승인된다. : 이런 우주 설계의 허용 변수는 창조근원의 원하시는 비젼으로서 승인되었다는 말입니다. ㅇ 나의 비젼이 나의 창조물들에게 이해되도록 할 시간이다 : 이런 인간의 재량과 자유가 무엇인지 이해해하며 아톤의 비젼이 무엇인지도 이해해달라 하십니다. ㅇ 네바돈이 나의 창조자 아버지 의 비젼에 맞추어 져야 할 시간이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6 86
: 우리 은하우주가 창조 근원의 비젼에 맞게 변해야 한다 하십니다. 그건 인간의 재량과 자유, 의지가 그에 맞춰서 변 해야하는 것이고요. ㅇ 창조의 이러한 부분은 또 다른 길로 가야할 시간이다. : 창조는 이제까지와 다른 길로 접어듭니다. ㅇ 나는 당신에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말했었다. 준비하라. : 우리는 변화에 준비해야합니다. 인간의 자유가 극대화되던 것을 제한합니다. 또 신성을 무시하고 신성의 질서를 무 신론에 농단하던 일을 멈춰야 합니다. 우리는 신성이 가자는 길을 이해하며 수용하고 따라 가야만 합니다. 오늘도 진리가 주는 자유함 속에 계시며 깊은 공부를 합니다. 이제까지와 다른 신성한 길을 생각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6 87
독자 명상록 - 신년 메시지 2013.01.02 08:31 노을 2013.01.01 09:48 고맙습니다 새해에 평안하시다니 기쁩니다 ^^ 몰리아나 2013.01.01 12:16 신년 새해를 맞이하여 모든분들에게 축하를드립니다 연말 3일동안 기억은 그냥 잠만잔기억이네요 잠이 안올만도한 데 누으면 또자고 또자고 내가하는일이 그리 힘을요하는 일도 아니고 정신을 쓰는일도 아닌데 뭐가 그리 잠을 자 야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니 새로운 기분이 들어갑니다 작년한해가 감사와 사랑으로 창조를 이루는 한해였다면 올해는 그결 실을 보는해라고 봅니다 메세지서 그만치 말을하였으니 빛일꾼들은 나름대로 창조를 이루었을겁니다 그것이 올해에 나타날것으로 보는 것이죠 지구로 들이닥치는 에너지는 올해도 계속 올것입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변화될것으로 믿고있습니다 올해에 잘하면 그간 비밀로 간주되었던 외계존재들이 밝혀져 첫접촉이 이루어질지도 모르고요 테레비서 그들이 전 하는말을 들을수도 있겠죠 올해는 진실이 드러나는 그런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왜 지구서 윤회를 해야만하는지 또 자신이 왜여기에 있는지를 알았으면 합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자신의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모든것에 감사를 잊지않았으면 합니다 은하연합 2013.01.01 13:51 에구ㅜ... 에너지에 많이피곤하셨나봐요~^^ 몰리아나 2013.01.01 17:55 걱정해주시는 은하연합님에게 감사를드려요 내가 왜 그렇게 자꾸 잠만 잘려고했는지는 명확히는 알수가없으나 몸은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것이니 말씀대로 에너지에 반응하느라 그럴수도 있다고 보여지네요 오늘도 또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전에는 낮잠은 피곤하지않으면 잔일은 없습니다 지구는 이미 상승에 발을 디딘것 같습니다 그럼 우리들이 할일이 남은셈이죠 그것이 우리들의 올해목표가 될듯한데 요 작년에 창조가 주어진것으로 독자 명상록 - 신년 메시지 88
요 작년에 창조가 주어진것으로 보아서 올해는 창조를 좀더 심도있게 해야된다고 보고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마지막 과제로 보여집니다 많은 사람들이 동참을하면 좀더 빨리 이루어 질것이지만 대다수의 인류들은 아직도 창조를 모르는 상태입니다 점점 상승을 가속화하면 인류는 자동으로 분리가 될것같은데 어서 빨리 상승에 동참을해야된다고 봅니다 영산 2013.01.01 19:26 영혼의 여행을 늘 같이 끝까지 가실 여러분들의 건승을 바래봅니다. 올해에는 꼭 바라는 일들로 수확이 가득하길 소 원합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우주의 새로운 여행에 같이 할 수 있어 무지 기쁨니다. 중도에 절대 하차하시지 마시고 주욱 여여히 그리 같이 가주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여행도중에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겠지만, 우리는 용감한 천사들이었음을 잊지 않고 끝까지 희망릉 버리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의 사랑의 에너지가 흘러넘쳐 온 우주를 다 덮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오래전에 떠나왔던 그곳인 최종목적지인 우리들의 집에서 반드 시 함께 다시 뵙기를 바래봅니다. 람가 2013.01.02 04:15 2012년 한해 돌이켜 보면 피터김씨로 인해 알게 된 지난 9월에 있었던 어둠의 3일(3 days of darkness, 3DD) 헤프 닝 때문에 반대 감정을 가져 섭섭하게 생각했고 결국에는 앞으로도 abundanthope.net 정보를 앞으로 신뢰 안하기로 하였음. 하지만 그동안 이곳에서 몇년간에 걸쳐 많은 정보 알아왔고 또 나름대로 영성공부하느라 깨우치는데 많은 부분이 나 같은 개인에게도 덕분에 있었다는거 알아줬으면 함. 지난 9월에 있었던 어둠의 3일 헤프닝은 지금까지도 납득이 안되는 일로써 반대 감정을 가지고 있음. 끝까지 그 시기에 있었던 일은 내 주장을 하고 있음에도 그런 나를 너그럽게 이해해 주는 피터김 양반이, 이곳이 좋 다랄까. 다른곳에선 차라리 그런 나를 단한번에 쫒아버리는 인터넷인데, 그런것을 느끼지 못했던 것을 이곳에서 느꼈음. 나에대해 너그럽게 이해해준 주인장 피터김씨와 일부 독자들에게 감사드림. 적어도 나에게는 완전히 공감되고 이해되지는 못하고 반감이 있었지만 이곳이 있어 그래도 내게 생각할 수 있는 기 회가 있었음에 감사할 따름임. 2012년 건강하셨고 계속해서 2013년도도 별 탈 없이 무난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이곳에 전적으로 공감은 가지 않지만 자주 찾는 영성공부를 하는 인터넷 익명의 한 사람이. 독자 명상록 - 신년 메시지 8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5 2013.01.02 08:28 안녕하세요? 간밤에 무척 추웠는데요 편히 쉬셨습니까? 새해 첫 휴일은 눈으로 뒤덮인 날이었는데요 무사히 잘 지내 셨는가요? 저희 가족은 아이들 외갓댁에 세배를 갔고요 또 즐거운 모임도 가지면서 지냈습니다. 그런 휴일에 아이들 과 나들이를 하면 의례 그렇듯이 저들끼리 다투고 부모에게 심한 언사도 하곤 하지만 그런 잘못을 지적하고 나무라 면서 아이들과 추억이 쌓여갑니다. 정초부터 고물차 이야기를 해야는데요, 이번에는 곤란했던 게 아니고 우스운 해프닝이 벌어진 것입니다. 요즘에 어떤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면 번쩍하고 자동으로 주차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한다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럼 나 올 때 보면 옆의 카메라고 또 찍어선 모니터 판에 벌써 5시간 10분이란 장시간 주차시간을 보입니다. 그럼 시간당 3천원이니 요금이 1만6천원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방문한 집에서 하루 주차권을 받은 것이니 부담없이 나가 야 하는데요, 주차 아저씨가 얼굴색이 변하면서 잠시 기다려달라 합니다. 무슨 일인가 옆에 요금을 알리는 모니터판 을 보니 물경 14,473,500원이 찍혀있더군요. 다들 크게 놀랍니다. 우선 제가 돈이 없는 사람이니 겁이 날 수도 있는데 요, 왠지 여유롭습니다. 상대방이 놀라서 여기저기 전화를 거는 양이 그리 악해 보이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요금은 하루 주차에 7만2천원을 징수한다는 것이니 200일이 좀 넘는 요금을 달라고 하는 것이지요. 신년을 맞이해 서 엄청난 로또가 걸리는게 아니라 요금폭탄이 터진 것인데요, 이러면 재미있어 집니다. 뭐가 이런 폭탄이 터지나 살 펴보니 들어올 때 찍었던 주차카메라가 번호판을 인식한다 해놓고서 제대로 하질 못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주차번호 를 잘못 인식해서는 엉뚱한 번호로 입력해놓으니 이제 제 고물차가 무적차량으로 간주되어서 없는 번호로 자기 컴터 의 데이터를 찾았습니다. 그러면 찾은 자동차 번호가 없다 보니 애초에 자동기계가 날짜를 처음 기록한 날로부터 청 구했으니 그런 200날 요금을 청구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헐, 순식간에 큰 돈을 잃었다가는 잠시 항의를 한 후, 그 돈을 다시 복구했으니 얼마나 행운인가요? 또 기계 지능하 고 한판 승부를 해서 기계의 오류를 증명하고서 한판으로 눌렀으니 그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오늘 세계정세동향에 떠오른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AH 메인 사이트에는 먼저 헤이즐 영성가가 뉴욕에 와서 천사계의 치유 세미나를 연다는 소식이 올릅니다. 아, 이분의 활동이 공식으로 내걸린 것은 처음봅니다. 세상이 변한 것인가요, 아님 이 분이 영성의 주권을 행사한다는 것인가요? 변화입니다. 다음으로는 아톤께서 제스 영성가를 통해서 올해부터 창조자로서 변화의 일을 해낼 것이며 인류는 누구라도 그것을 겪을 것이고 그런 신성한 변화를 보면서 신성의 일하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씀을 주시네요. 그런데 그 일 을 3DD 니 스타시스니 은하연합의 개입이 들어오면서 하질 않고 빛의 일꾼을 통해서 한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이 런 면은 신성의 개입이 다른 방식으로 바뀐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빛의 시대에서 번역글이 오르면 보기로 합니다. 그 다음은 네바도니아 은하우주 어머니 신께서 역시 헤이즐 영성가를 통해서 주는 심중한 전문인데요 올해가 아톤이 주도하는 일로 시작할 것이고 인류사회에 변화가 가시화되는 시간이라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아, 올해 화두는 변화이 군요. 이 글은 빛의 시대에 번역문이 올랐으니 그것을 보기로 하겠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5 90
그럼 진실의 기사들은 무엇을 보여주나요? 진실을 알아야 변화가 펼쳐지는 걸 알 수있으니 그 내용이 중요합니다. 어제 액티비스트포우스트 닷컴은 2012년의 마감과 풀려난 사악함이란 제목의 글에서 페이스북이 행동주의에 나서는 이들의, 즉 국민주권 행동가들의 페북 계정을 삭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힙니다. 정초부터 페북이 나서서 주권적 활동 에 제동을 거는 모습인데요, 걔들은 정말 왜 그러나요.. 페북은 자유와 진실, 또 총기소유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 이들도 계정을 삭제하겠다고 합니다. 이런, 불상사가 있나 요? 벌써 파시즘 제국주의가 도래했다고 설쳐대는 것인가요? 페이스북의 이런 인권침해 발상이나 헌법상의 국민행동 권을 그렇게 제한하는 월권행위는 저항을 받습니다. 이런 뻘짓에 대해 시민들은 항의하는데요, 페북 측은 몇가지 안 전관리에 관한 질문에 답하라고 해서 그 답이 자기네 정책에 부합하는 경우에 계정을 회복시켜주는 조치를 취했다고 는 하더군요. 아, 정말 국민의 사상의 자유와 인권보장을 위한 투쟁을 제한하는 페북 같은 인터넷 검열자가 싫습니다 미국 유태역사 학회의 감독인 마이클 펠트버그는 유태인 금융가가 1776년도의 미국독립전쟁에 자금을 대줬다는 기 사를 보도합니다. 그자가 차임 솔로몬이라 하는데요, '돈이란 정치의 생명이며 혈액이다' 라는 어구를 남겼다고 합니 다. 그 말이 틀린 말은 아니지요. 그런데 그자는 다름아닌 유태 일루미나티의 자금줄의 거간꾼이었다는 이야기고요, 미국의 독립전쟁을 일으킨 것은 미국 혁명가들의 자생적인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미국 지배권을 겨냥한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종파의 큰 계획하에서 수행된 작전이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아, 풍문으로 듣던 독립전쟁 자금 문제가 증거 를 갖고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이런 증거가 나오면 근대역사의 기술에 있어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왜냐하면 미국 독립전쟁이 영국 식민정책에 항거 하는 미국의 자생조직이 대항해서 일으킨 봉기였다고 기록되어 있는데요, 그런 아름다운 곡절이 실제 내막은 추한 것 이라고 하는 말로 바꿔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증언은 그것에 그치지 않고 영국 혁명, 프랑스혁명, 러시아 공산 혁명 같은 중요한 역사적 대결이 동일한 유태 일루미나티 금융권에 의해서 저질러 졌다고 폭로합니다. 그 일루미나티는 유 태 카발라 경에 기초한 사탄 숭배교에 기반을 둔 것이고요. 미국혁명은 미국 정부기관의 상징물의 여기저기에 메이슨 상징물과 메이슨 디자인이 난무하게 만든 요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것은 신성에 기반을 둔 구 질서를 쓸어버린 다는 구상을 했고요 미국정부 안에 사악함이 선하다는 사탄 주의 세계정부의 구상을 도입하는 목적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아, 사탄주의가 신성 주의를 대체하는 게 혁명의 목적 이었다니 머리가 아파옵니다. 미국 역사의 내막을 들여다 보니 현재 미국의 중산층이 서브프라임 대출 사태로 인해서 기반이 무너졌다는 사회기반 의 잠식현상이나 또 미국민의 생활수준의 저하되는 문제와 미국 금융의 위기 같은 것이 이미 오래 전에 계획된 음모 의 일환으로 해석될 수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렇게 잠식된 미국체제는 정치 사법 행정부의 고위직 대부분이 사 탄주의에 협력하게 만들며 미국민이나 인류사회에 사탄의 문화에 물들었다고 합니다. 아, 도대체 미국의 실체가 무엇 인가요? 우리는 그간 미국문화라고 알았던 것이 사탄의 지배문화였다는 이야기고요.. 아래 뉴스는 미국 TV 방송국에 미군 심리전 요원이 배속되어서 무슨 일을 하는지를 고발하는데요, 그들이 방송국 뉴 스에 심리전을 조장하는 내용을 지시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폭로하고 있습니다. 미군 심리전 요원이 방송뉴스를 평시에도 미리 전쟁이나 군사목적에 이용하고 있다는 어이없는 이야기인데요 다만 CNN 같이 실력있는 곳은 이런 심리전 뉴스를 거부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다면 미국은 평시에도 군사게엄령 상태에서 뉴스를 내보낸다는 것에 다름아닙니다. 이건 우리 한국이 군사정권의 긴급조치 치하에서 겪던 일이고요, 권위주의 전체사회에 신민으로 돌던 시절이 미국에선 늘상 벌어진다는 말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5 91
아, 미국은 뭔가 잘못된 길로 들어갔습니다. 아래 링크는 방송국에 배치된 심리전 요원들의 작전 매뉴얼이 담겨져 있 습니다. 아, 미국이 왜, 전쟁을 주업으로 돌아가는 지를 여실히 폭로합니다. https://www.fas.org/irp/doddir/army/fm3-05-30.pdf 올해 벽두부터 별로 아름답지 않은 폭로뉴스를 전합니다만 알고 대처하자는 취지에서 전해드립니다. 또 힘을 내며 수 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5 9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4 2013.01.01 08:58 독자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영혼의 순례자들이시여, 성취의 기쁨 속에 계세요! 영과 진리의 전선에서 앞길을 열어가는 동지들이여,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간밤에 좋은 꿈을 꾸셨나요? 오늘도 어김없이 새해의 첫 아침이 밝았는데요 신성한 시간이라는 느낌으 로 맞이합니다. 올 한해,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 또 영혼의 여정을 즐기시면서요, 신성한 주권을 누리시기를 바랍니 다. 인사가 너무 거창했나요? 사실 제게는 그렇게 느껴져서 '나마스테' 인삿말과 함께 그런 신성한 인사를 드립니다. 신년 첫날이니 제 맘을 이해해주세요. 몇시간 전까지는 작년이었는데요 지금은 새로운 해로 맞이합니다. 또 얼마 전까지는 인간인줄 알고 살았는데요 이제 는 신성한 주권을 지닌 하늘의 존재로서 영혼의 여정 속을 가고 있음을 절감합니다. 너무 수식어가 화려하다고요? 수 식이 아니고요, 진짜 그렇다는 말입니다. 뭐가 그렇게 신성하고 순례자냐고요? 말만이 그런 게아니고요, 미묘한 느낌 이 변하는 게 그렇게 신성한 자리로 밀어올리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자신있고 신성한 소리만 하는가 생각해봅니다. 그 이유는 그전에 보던 해가 아니고, 새로운 빛의 파동을 지녔고, 열 기운, 에너지 분포도가 달라진 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태양이 그렇게 업글 upgrade 되었다면 저희도 그 태양을 보는 마음이 업글되는 것이 당연한 것 입니다. 지구행성은 얼마나 상처가 깊은가요? 그래도 작년에 큰 요동을 치기 보다는 작은 화산분출로 견뎌내더군요. 지구의 바다물은 석유유출로 또 방사능으로 인해서 흐름이 끊겨있기 일쑤였는데요 그래도 기온을 유지해주고 어장도 보호해 서 인류의 먹거리를 상당수 채워줍니다. 지구의 대기도 전보다 훨씬 높고 쾌적한 기운을 담아주더군요. 이런 지구행 성의 가이아 여신께 감사의 마음입니다. 그분의 절절한 인고의 사랑을 느끼며 가슴이 벅찹니다. 그 가운데 창조자 아 톤의 배려가 느껴집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의 아버지이신 창조근원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며 감 사를 표합니다. 이전에 이런 헌신의 사랑을 알지 못했습니다. 지구행성의 사회는 그간 전쟁을 많이 했지요.. 그런데 어둠지배자들이 모습을 별로 보이질 않더군요. 다 어딜 갔는 지.. 또 전쟁이 험한 방식으로는 일어나지 않더군요. 그저 총과 포성만 딱콩 거릴 정도고요, 화학탄이나 진짜 문제가 되는 열화우라늄탄도 별로 보이지가 않습니다. 핵폭탄은 아예 말도 나오질 않으니 이러면 전쟁이 아니라 그저 전투장 면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아, 인간이 그간 많이 순해졌지요. 전쟁도 점잖게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아님, 신성의 힘은 어둠의 망나니를 순하게 길들여놨는지도 모릅니다. 그간 신년이고 새로운 출발이면 미국 대통령이나 러시아 대통령, 영국, 프랑스의 한다하는 정객들이 큰소리를 치고 흰소리를 까고 얼래고 으르렁거리며 공갈협박탄도 나오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조용합니다. 그간 시끄럽게 굴던 쥐떼가 모두 천상의 피리소릴 듣고서 바닷가 절벽에 몰려가서 그런 것인가요? 하여튼 국민은 시끄러운 소릴 듣지않아도 되 니 좀 편안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4 93
그간 금융이 붕괴되고 달러화가 붕괴될 것이며 유럽의 곳곳에 국가부도가 날 테니 다 죽었다고 복창하라는 협박성 경고가 난무했더랬는데요 지금 어떤가요? 해결됬다는 소리도 없지만 문제가 터질 것이란 소리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돈 문제고 은행 문제고 해결이 됬기 때문인가요? 아님 공갈치던 수다장이들이 모두 쿨쿨 잠을 자는 중인가요? 이런 것은 인류사회의 어떤 변화를 증명하는 것은 아니지만 변화된 분위기를 비추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변화는 어디서 오는 것인가요? 우선 시간이 일감으로 떠오르는데요, 시간에 대한 느낌이 달라집니다. 시간이 빨라지고요, 압축도 된 느낌 입니다. 하루와 일주일 한달, 1년이 정말 빨라짐을 느낍니다. 이것은 우리 지구행성계에 뭔가가 들어왔는 데요, 아마도 시간과 공간의 에너지 흐름이 변한 것이라 여겨지는 것입니다. 또 냄새 맡고 듣는 감각이 높아진걸 느낍니다. 듣는 것, 또 변화가 흐르는 것을 미묘하나마 보고 느낍니 다. 또 어떤 이는 초감각을 경험합니다. 그것은 어떤 그늘진 곳에서 미묘한 움직임이 있다고 여겨지는 것 입니다. 또 잠간의 동작이 눈에 비치는 이미지의 가장자리에 비쳐집니다. 그런 가운데 이전에 보지 못하던 이미지가 변하는 모습도 나타납니다. 그런게 보이시나요? 이상한 수면 사이클과 꿈속의 활동이 증가합니다. 어떤 곳을 자주 방문한다는 꿈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영 화 속을 거닌다고도 말합니다. 이렇다면 꿈은 뭔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꿈이 현실과 이어졌다는 추론을 하게 되는거죠. 인간관계가 변하는데요 마치 정리하는 느낌이 듭니다. 담담하게 명확하게 말합니다. 또 꼬이고 긴장하기 보다는 편안한 이야기로 흐릅니다. 그래서 문제를 풀어내고 흘러가게끔 내버려두게 됩니다. 그러니 변화하 는 것에 대해 마음은 차분히 열립니다. 빛이건 영성이건 흘러나오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현실을 붙드는 이는 그길로 가는 것이고요, 빛으로 가는 이는 제 길로 가는 것이지요. 이런 미묘한 것은 예상치 못했지만 미세하게 또 분명하게 오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느끼고 알면서 새로운 시간 속으로 들어옵니다. 새로운 한 해이지만 이것은 모든 면에서 다른 시간 속이라 여겨집니다. 여기에 젠가드너는 이런 이야기를 전해줍니다. 무엇보다도 자연스런 마음, 지구에 기반을 둔 논리와 이성은 인생의 중요한 일을 설명하지 못한다. 가령 사랑을 설명해보자, 감사가 넘치는 그것은 모든 그런 개념이 그렇듯이 말을 넘어선 것이다. 말은 진정한 소통에 있어서 충분하지 못하다. 그것은 정보를 전달하는데도 제한된 수단이다. 그것은 우리의 낮은 수준 의 밀도에 있어서 말이 중요할 뿐이다. 말이란 도움을 주기 보다는 매트릭스 체제의 제한되고 갇혀있는 양 상을 띄고 있다. 노자는 이렇게 말했다. "존재는 말의 힘을 넘어서 있다. 말하자면: 말은 사용되지만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절대적이지 않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4 94
하늘과 땅이 시작할 때에 어떤 말도 없었다, 말은 물질의 자궁에서 나왔다 그리고 사람들이 별로 흥미없이 인생의 중심을 보거나 아님 열정으로 그 표 면을 보거나, 핵심과 표면은 틀림없이 동일하다, 그러나 말은 이것들을 다른 것처럼 보이게 한다. 오로지 외양만 표현하니 그렇다. 만일 이름이 필요하다면 놀라움이란 것이 그들 모두에게 붙여진다. 놀라움에서 놀라움으로 존재는 열린다 저도 노자의 존재의 놀라움을 화두로 생각합니다. 노자가 존재를 꿰뚫어보자는 말을 한 것을 생각하며 현실과 영혼이 공존하는 모습을 보려합니다. 미세하게 변하고 있는 것이 올해의 변화를 예고한다고 여깁니다. 그것을 보고 느끼며 호흡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사명이기도 하고 즐거움이리라 생각합니다. 올 한해를 멋진 변화의 시간으로 만들어가시죠. 또 함께 배우고 웃고 즐기고 싶습니다. 한번 외치고 싶습니다. 영성의 동지들이여, 즐거움으로 만납시다! 홧팅!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4 9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3 2012.12.31 07:47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편하게 지내셨습니까? 꽁꽁 얼어붙은 살얼음판 길이 아슬아슬 하던데요, 그 위를 또 꽁꽁 얼어붙어서 자동차 문도 열수 없을 정도로 얼어붙은 고물차를 타고 나섭니다. 차 유리창에 잔뜩 얼음이 얼어붙은 것 이니 그것을 겨우 닦아내고 출발하는데요, 차도 추운지 그저 덜덜거립니다. 그렇게 식구를 태워서 시내에 있는 교회 를 다녀옵니다. 그래도 가족은 그통에 차 유리창 얼음을 떼느라 애쓰고요 추위를 이겨낸다고 바짝 붙어서 뭉치는 것 이니 정은 도타워집니다. 오늘은 한해의 마지막 남은 날이니 감회가 오릅니다. 다사다난한 한해를 기억해보는데요, 그것은 기대감이 반이었고 또 두려움이 반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 2012년을 보내고 놓아주는 아쉬움의 12월 말일을 맞이합니다. 오늘을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다정한 가족에게 맛난 홍시감이라도 준비하실 것인가요? 또 가까운 지인들과 한 해를 정산하 고 새로운 날을 맞이할 준비를 하실 건가요? 우리에게 시간은 주어졌다 사라지는 유한성 속에 시한부 생명으로 주어진 것인가요? 아님 영원한 영혼의 여정 속에 서 지구행성의 3차원의 삶이 잠간동안의 드라마처럼 주어져 있는 것인가요? 이 문제에 대해 무엇을 기준으로 답을 낼 것인가요.. 어떤 신화론자는 신들 간에 인간의 소유권을 두고 다툰다는 우화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슬픔과 불안의 신이 흙으로 인간을 빚어 만들었다. 영혼의 신이 거기에 정신을 불어넣고는 인간을 자기 것이라고 했다. 흙의 신까지 나서서 인간을 흙을 재료로 만들었으니 소유권이 자기 것이라고 하니 싸움이 어이없이 커지는데 이때 시간의 신이 판결했다. 인간에게 100년의 시간을 줄 테니 슬픔과 불안의 신이 100년 동안 가지라 했다. 인간이 죽고 나면 정신은 영혼의 신이 가져가고, 육신은 흙의 신이 되가져가라 했다. 그래서 인간은 100년을 살아도 한평생 슬픔과 걱정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었다. 좀 어이없는 발상인데요, 어떤가요? 합리적이고 지혜가 들어간 판결문인가요? 저마다 신이라고 한소리 씩 하는 게 신다운가요? 인간은 현실에서 정녕 슬픔과 걱정을 떨치지 못하는가요.. 그 신화를 어떻게 보던, 또 인간이 시한부이며 닫힌 존재라 보던, 아님 영원한 신성한 존재로 보던 지구행성의 삶은 인생을 바쁘게 하고 쫓아 내기까지 하는 것이니 인생살이를 하며 그것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분별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이 문제를 덮어버리고 말아야 하는가요?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한해 동안 천 수백건의 기사를 다루며 저는 영혼과 진리의 이야기를 추구했습니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가치를 드러 내고자 했습니다. 그것 중에는 증거가 있는 것도 있었고 또 믿음이 가는 것을 내보내기도 했습니다. 때론 잘 알지 못 하는 내용으로서 가능하다는 추정을 믿고 내보내기도 했으니 그런 것은 함께 공부하는 화두였으며 또 동지들과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로 삼았던 것입니다. 이제 그 일을 다했다고 보고드립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3 96
이런 일이 얼마나 설득력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허나 적지않은 동지들이 지켜주셔서 외롭지 않았습니다. 많은 독자님 들이 성원해주셨고 지혜를 보태주셨고 앞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영성의 길이 희망이 있음을 느꼈습니다. 그 희망이 소중합니다. 제 글에 반대하고 비판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독자들도 적지아니 계셨지요. 그분들께도 감사합니다. 그런 반론이 영성 의 화두를 풍부하게 해줬지요. 또 반론을 통해서 모르는 걸 배우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영성의 세계는 사람의 지각을 더 날카롭게 하고요, 더 깊이 들어가야 느낄 수있는 곳이어서 가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분별은 더 어렵지요. 지금 은 영혼의 이야기가 이해되지 않을 수도 있으나 언젠간 가슴에 와닿는 날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공부하십시다. 다른 견해를 연구하는 마음으로 보길 바랍니다. 지구행성의 현실이나 우리한국의 사회관념은 영혼과 진리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주 불편한 일일수 있습니다. 그렇 죠. 현실이 막중하고 현실의 과업을 하루하루 씨름하며 대응하기도 어려운데 진리와 영혼의 숙제를 풀어가야 한다니 너무 부담스러울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죠, 그런 화두를 논하려면 그 사람의 때가 되야 합니다. 영적인 준비가 되야 그런 문제를 풀수가 있으니 언젠가는 준비가 될 것입니다. 누구도 예외없이 그 문제를 풀며 즐거워 할 날이 오 리라 믿습니다. 저는 일년동안 영혼의 길을 가자, 진리의 길을 가자, 허위 기만 폭력의 지배를 거부하자고 말하곤 했습니다만 그런 태도는 마치 기성권력에 반대하는 것처럼 비쳐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제가 현실을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고요, 현실 의 권력과 힘을 경시할 수도 없습니다. 현실의 힘도 막중한 일을 하고 있지만 영혼의 길을 함께 가고 있습니다. 그러 니 그것을 경시하지 마세요. 현실의 힘도 허위와 기만을 좀 내려놓으면 편할 것입니다. 현실도 바로 옆에는 영혼의 길이 기다리며 진리가 보이는 것이니 만치 서로를 존중하길 바랍니다. 시간이 다되서 현실의 힘도 그 현실을 빠져나가야 할 때는 진리를 만나야 하고 영혼의 몫을 가져다 뵈어줘야만 하는 것이 운명입니다. 그러니 제가 드렸던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것이 특별한 때를 만났을 때 도움이 될 것입니 다. 그런데 우리가 한해동안 거둔 수확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잃어버린 것은 또 무엇인가요? 우리는 영혼의 공부를 한 것이 수확이었습니다. 잃어버린 것은 현실에 대한 집착과 피상적인 관념, 감정들은 잃고 떨쳐버렸지요. 그 대신 넓은 시야를 얻고 깊은 영혼의 안목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마치 영적인 부자처럼 든든한 것이 아닌가요.. 이제 2013년 새해를 맞이할 것인데요, 그날을 어떤 마음으로 맞이하나요? 저는 높고 자유로운 영혼의 마음으로 맞이 하겠습니다. 또 새로운 나날을 어떻게 열어가나요? 비록 수입은 적고 힘은 들더라도 묵묵히 현실에서 주어진 과업을 하면서 견뎌나가겠습니다. 우리가 진실의 편에 서고 영혼의 길을 간다면 우리의 창조자 신 아톤과 또 모든 존재들의 아버지 창조근원께서 우리 편에 서주시며 우리를 도우시리라 믿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한 해를 열어가렵니다. 한해동안의 도와주신 손길과 그 마음을 고맙게 간직합니다. 년말년시의 시간에 즐거우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3 97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되었다 - 영산 제언 2012.12.30 08:06 영산 2012.12.29 09:06 A New Golden Age Begins!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됐습니다! Message from Mikos in the Hollow Earth Channeled by Dianne Robbins 2012년 12월 22일은 7번째의 위대한?황금 크리스탈의 평화의 10,000년 시대를 안내하며, 이 시대는 이 행성에서 영 구적일 것입니다. 증가된 빛은 이날 우리의 행성에 쏟아 부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또한 마야예언에서 5번째 태양 으로 알려져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날 우리의 태양과 헬리오스[Helios] 그리고 베스타[Vesta]는 3차원 진동 태양 에서 5차원 진동 태양으로 진동을 변경합니다. (위의 정보는 www.akashaonline.com에서 가져옴).?? Message from Mikos? 지구에 거주하는 나의 친애하는 거주자들이여, 나는 지구의 중심출구 안쪽의 에게해 바다 깊은 곳 아래에 위치해 있 는 Porthologos 도서관의 안쪽방에서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는 마이코스입니다.? 지표면에 있는 빛은 우리가 믿을 수 있는 것보다 높은 속도로 확장하고 있으며,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중입 니다. 여러분은 지구 내부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보이지 않는 형제자매들이 가진 의식을 따라잡기 위해서 달려가고 있으며, 여러분의 삶들을 전적으로 '탈[ride]'? 일만 남았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대중들이 우리의 의식수준에 도달하 는 것을 거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전체 지구가 거대한 빛의 별[star]로 폭발적이 되어 한번 뛰어 오르게 될 때, 여러분은 마침내 속이 빈 지구를 볼 수 있고, 여러분의 새로운 시야로 우리를 볼 수 있는 5차원에 도 달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주위에서 보는 모든 것 그리고 전에는 여러분이 본 적이 없는 천국에 완전히 놀라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빛에 대한 수용?성과 이 행성에 영적 하이어라키가 계속하여 빛의 양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는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되었다 - 영산 제언 98
것에 대해서 모든 지상의 거주자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오직 여러분의 수용성으로 빛은 여러분의 지구를 강렬하게 채울 수 있고 여러분의 신체들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한된 의식으로 살아온 영겁의 삶들은 끝이 나며, 여러분의 신체들은 완전의식으로의 귀환에 적합하도록 조정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황금시대의 문지방에 있 으며, 그것은 오직 빛과 완벽함 그리고 번영으로 채워져 있으며, 영원히 지속되도록 운명지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고래과가 횃불을 여러분에게 넘겨 주었기 때문에 지구의 새로운 수호자들입니다 - 그리고 여러분은 그것을 마침내 취할 수 있으며, 완전한 자유와 환희 속에서 그것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구 아래에 있는 여러분의 이웃들이지만, 우리는 마치 바로 옆집에 살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가슴들은 여러분에게 가까이 있습니다. 곧 우리의 문들은 여러분에게 열릴 것이며, 여러분은 방문하기 위해서 "아래로" 올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여러분의 여 러분의 초인종을 울려서 차를 마시러 갈 것입니다. 이것은 얼마나 영광스러운 문명의 나타남일까요. 오직 사랑과 평 화의 미래에 대한 희망만이 존재합니다 - 다른 것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예언들은 지구에 있는 이 시기를 예언해왔 으며, 지금 그 시기가 여기에 있습니다.??어둠은 후퇴하고 있으며, 파워있는 거물들과 어둠의 세력들은 퇴각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파워와 통제 의 지위에서 퇴각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으며, 그렇지 않으면 결과들을 직면하라는 명령을 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제 거되어질 것입니다. 평화를 위한 신성한 계획을 이행하는 시간이 왔으므로, 지구에 있는 모든 정부들 위해서 가게에 [store] 많은 변화들이 있을 것입니다.? www.diannerobbins.com [출처]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되었습니다 - 내부 지구에서 온 메세지 작성자 ganesha 새로운 황금시대가 시작되었다 - 영산 제언 99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2012.12.30 08:02 어둠의 가치 The Value of the Dark By A Lighted Source thru Shelee-Kim 5/21/2009 http://abundanthope.net/pages/eskay/the-value-of-the-dark.shtml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당신과 말하는 것은 커다란 영예입니다. 당신들 계에서 시작하는 사건들 의 시기를 둘러싼 최근의 많은 지연들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지연들의 약간을 당신들과 말하고 싶은데, 따라서 희망과 인내가 당신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어둠 이 사전 경고를 받았던 변화들로 그들의 저항이 이런 수준으로 올라갈지가 예견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들의 활동들로 장 님의 눈과 귀머거리의 귀를 돌리는 사람들과 함께, 이것은 곧 나타날 행동 진로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일들이 이제 스스로 전개할 필요가 있는 방식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음을 봅니다. 하나의 선택이 인류에 의해 무의식적 으로 만들어졌는데, 그 최종 손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해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가 당신들을 위해 바랐던 것이 아닙니다. 그 러나 그것은 그 속에서 크게 가속된 배움과 이해가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이원성의 체험 안에서 추 구하는 것은 이러한 교훈들과 뒤따르는 영혼의 성장입니다. 이들 영역들의 우리들은 이것을 허용하고 있는데, 우리가 일깨우 는 데는 결코 너무 늦은 법이 없음을, 다가올 체험들로부터 당신들 각자를 위해 얻어질 많은 것이 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물질적이고 비-물질적인 현신으로 있는 어둠은 멸망의 진로 위에 있으며, 그러나 이것은 배를 그들과 함께 침몰시키려는 그 들의 최종 순간의 노력들의 어느 것도 멈추게 하지 않습니다. 그들 가운데는 그들 행동과 그들 식의 권력power 으로 사 건들의 진로를 바꿀 수 있다는 일부 신념이 여전히 남아있으며, 그러나 이것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 그것 은 대다수의 당신들에게는 평상시와 다를 바 없는 것이 됩니다. 우리는 당신들의 관심을 이제 당신들 사이를 걷고 있는 양의 옷을 입은 많은 늑대들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이러한 자들이 인 간 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발견될 것인데 사업과 정치로부터 영적 성향의 봉사를 제공하는 자들을 포함해서, 남을 돕는 전 문직들에 있는 자들에 이르기까지 말입니다.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100
당신들이 보듯이, 빛을 가지고 의식적으로 걷는 많은 이들이 있으며, 그러나 무의식적으로 어둠과의 합의로 넘어간 많은 이들 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분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들 대부분은 그들과 함께 걷고 그들을 통해 일하는 어둠에 대해 완전히 무의식적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것이 최근의 해들에서 더 강렬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떻게, 그리고 왜 이것이 일어날까요, 누군가가 의식적으로 빛의 원칙들과 일하는 것을 실천할 때? 빛과 의식적으로 일하는 데 헌신이 있을 수 있는 반면, 각 인간 존재의 많은 다른 측면들이 에테르적으로, 다른 차원들과 평행 존재들 속에서 작용하 고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당신you 은 단지 존재하는 총체적 당신total you 의 단지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그리고 당신들의 의 식적 이해와 허락 없이 만들어진 합의들이 당신들에 의해 지구에서 당신들의 상승의 성공을 보고 싶지 않은 많은 이들과 들 어갔습니다. 에테르적 존재들에 대한 의식적 이해 없이, 관련된 당신의 부분들과 당신이 다른 차원적 존재들과 갖는 끊임없는 상호작용이 당신의 의식적 마음의 표면으로 인정이나 청산을 위해 결코 가져와지지 않습니다. 여기서의 위험은 지구상의 많은 이들이 이 같은 최근의 기간 동안 심령적 사건들, 채널링 능력들, 영적 능력들, 다가올 다른 새로운 치유 능력들을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체험한 당신들은 이 모든 것이 빛의 것임에 틀림없다고 추정했습니다. 그 러나 이것은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들이 당신에게 오는 것을, 보통 그 근원source에 대해 의문함 없이 받아들임을 봅니다. 어둠의 대중의 조종이 이것을 가져왔습니다. 인류의, 그리고 많은 빛의 일꾼들의 표면적 좋은 의도들이 길가로, 의식적이고 잠재의식적인 해로 떨어졌는데, 자아의 모든 부분들이 의식적으로 소유되지owned 않을 때 말입니다. 다차원적 존재들이 되면서 단지 당신의 전체, 거대한 자아의 작은 부분만을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이 딜레마의 일부 문제입니 다. 그러나 어떤 기법들의 적용하면서 당신들 빛의 일꾼들은 당신들을 현혹시킬 길로 이끌어질 필요가 없는데, 당신들이 더 큰 밀도의 파동 속에 남아있는 것읗 확실히 하면서 당신들의 빛을 기생충처럼 포식하고 싶어 하는 자들에 의해 말입니다. 어둠은 무엇보다도 당신들 자신의, 자신이나 다른 이들에 대한 해결되지 않은 용서할 수 없음을 포식합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그들이 쉽게 당신 안에 기생할 수 있는 문을 열도록 행동합니다. 당신들의 그러한 부분들의 치유와 깨달음은 이 문들이 그들 을 유혹하도록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음을 의미합니다.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101
당신의 에너지의 방대함을 이해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다른 차원적 존재들과 상호작용하는가에 대한 이해는 지구의 당신들의 이원성의 체험에서 대단히 중요합니다. 당신들이 당신 자아의 이 모든 많은 숨겨진 측면들의 통합을 치유하기 위해 여기 있기 때문입니다. 단편화와 힘을 주어버리는 것이 주목될 수 있는 방식들의 하나는 정신적 이상과 같은 병의 갑작스런sudden 발병을 통해 서이며, 거기서 취약성과 기능장애의 느낌들이 한때 합리적으로 안정된 삶을 앞지를 것을 위협합니다. 다른 실체들과 일어날 수 있는 것을 이해하는 하나의 실마리로서 이것을 사용하는 대신, 많은 당신들이 자신의 마음과 심령 센터들을 마비시키기를 더 좋아하고, 따라서 당신들은 더 이상 부정적negative 감정e-motion(energy in motion)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한 행동은 어둠에 유리하게 잘 일하는데, 그들이 당신의 의심 없이, 계속 당신의 에너지 장을 기생충처럼 빨아먹을 수 있 기 때문인데, 당신의 관심을 딴 데로 돌리고, 당신을 병의 증세로 가두면서 말입니다. 무의식적으로 어둠을 불러들였다는 또 다른 명백한 징조는 당신 자신을 당신의 느낌들로부터 갈라놓으려는 미묘한 고무입니 다. 당신에게 당신의 느낌을 말하는 누구든 - 지구에서 그러한 당신의 가치 판단에 의해 그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간에 중요하지 않으며, 그것들을 내버려두는 것(그것들을 억압하는 것)은 당신에게 뻔뻔한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것은 확실히 어떤 식으로든 당신의 영혼 발전을 돕지 않으며, 오히려 그것을 지체하는 것을 돕습니다. 물론 당신들은 이것을 허용했는데, 그 사람을 신뢰함으로써, 또 무엇보다도 그들에게 당신의 힘을 줄 것을 선택함으로써 말입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당신들이 인정과 받아들임, 내부의 이들 분열의 어떤 것의 다음 치유가 일어나게 허용하는 것은 당신의 느낌들을 가능한 자주 느끼는 바로 그 행동을 통해서입니다. 그것은 또한 우리가 당신들에게 도달할 수 있고, 더 쉽게 당신들 을 도울 수 있다는 당신들의 바로 그 느낌들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고통을 인정하는 당신 자신을 거부하는 것은 당신 자신에게 큰 영혼의 위해를 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둠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지 않은 자들을 사용하며, 그러나 오히려 그들을 보이지 않게 다른 것으로 채웁니다. 그들이 이러한 새로운 능력gifts 을 소유한 자신들을 발견하는 것은 자주 이러한 사람들의 생활에서 큰 상처가 일어난 때나 그 직후가 됩니다. 어 둠은 정확히 가장 취약한 순간들을 강타하는데 정통하며, 그렇게 함으로써 수신자가 또한 치유의 가짜 느낌으로 속게 됩니다. 이원성 안에서는 의식적 마음의 뒤에 무엇이 놓여있는지를 아는 것이 어려우며, 우리는 당신들이 모든 시간에 당신들의 분별 력을 사용할 것을 촉구합니다. 누가 당신에게 당신의 감정을 버리라let your emotions go 고 요구하는지, 왜 그렇게 하는 지, 누가 당신에게 희망과 믿음이 다가올 시간들에서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라고 말하는지, 당신들 가운데 누가 명 상이나 성장하기 위해 단지 긍정적이 되는 것 과 같은 수동적 기법들의 사용을 말하는지를 자각하세요.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102
상이나 성장하기 위해 단지 긍정적이 되는 것 과 같은 수동적 기법들의 사용을 말하는지를 자각하세요. 명상이 모든 것들과 같이, 조절에서 탁월한 반면, 우리는 당신들이 당신을 가장 겁나게 하는 것, 당신이 피하고 싶은 바로 그 감정들을 느끼게 만드는 당신의 바로 그 부분들을 탐험할 것을 선택할 것을 바랍니다. 당신의 상위자아와 당신의 가이드들에게 당신이 기꺼이 다음 수준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려함을 보여주는 것은 불쾌한 감정들 에 대한 이 인정입니다. 나는 되풀이 하는데, 나쁜 감정들을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성장이 있을 수 없다고. 지구의 이원성과 삶의 양극성 속에서의 삶은 진정한 균형을 가져오기 위해 당신들의 모든 부분들을 포용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당신들의 심 령체와 감정체의 부분들을 더욱 쪼개지 않기 위해서인데, 그들의 존재를 부인함으로써, 그리고 우연히 어둠을 불러들임으로 써 말입니다. 내부의 더 큰 균형으로 에너지적 변화가 일어나고, 더 많은 평화와 당신의 빛 지수/더욱 활성화된 DNA의 증가를 가져오는 것은 당신들의 어두운 부분들의 포용과 통합 속에 있습니다. SK의 노트: 어둠The Dark 은 실제의 외부 에너지들과 실체들에 덧붙여, 우리 안의 부정적이고 낮은 사고형태들/파괴적 인 패턴들을 가리킵니다. (나의 블로그의 하나로부터 관련된 노트): 어떤 이들은 1부에서 어둠 으로 나의 언급을 구성하는 것에 대해 명확하지 않는 듯이 보입니다. 이것들은 반드시 에테르적 뱀파이어들/흡혈귀들만이 아닙니다. 명확히 하자면, 어둠의 의도를 가지고 걷는 외 계(현신했거나 에테르적인)와 지상의 존재들은 의식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당신의 에너지 장으로부터 훔치기 를, 당신/당 신의 감정체를 무질서의 상태로 유지하기를, 일반적으로 당신을 두려움, 의심, 계속된 자신감 없음의 느낌을 통해 당신의 상 위자아로부터 당신을 분리하기를 바라는 자들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파동들 안에서 사는 것, 당신과 당신의 진정한 힘 사이에 분리가 보장되어 있는 곳에서 사는 것은 그때 그들이 당신들을, 그리고 세계를 그만큼 더 길게 조종하고 잠재적으로 지배할 기회를 얻음을 의미합니다. 많은 빛의 일꾼들이 자신들이 다소 이것에 면역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왜? 파괴적 패턴들이 우리 안에 자리 잡도록 계속 돕는 것은 우리 모두가 운반하는 부정적 사고 형태들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유지하는 것이 어둠의 이해 속에 있으며, 거기 그들의 바로 그 생존이 걸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인간 지구 앞잡이들의 중요성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부분들을 단절하고, 그리하여 우리의 진정한 자아와 조율되지 않은 상태에 남아있도록 계속 설득합니다. 어둠의 가치 (빛의 시대 번역) 103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2012.12.29 08:32 영산 2012.12.28 09:07 펌)기도의 권능 [효력,방법]- 크라이스트의 계시( 啓 示 ) The Power of Prayer Revelation of Jesus Christ January 26, 1979 나의 왕국은 이 세상 왕국이 아니다. 나의 왕국은 영( 靈 )의 왕국이요, 평화와 사랑의 왕국이다. 신의 아들은 무한한 사랑으로부터 오셔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추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다. 예수라는 사람으로 그는 온화하고도 겸허 하게 지구 위를 걸었고 사랑의 계명을 인류에게 선사했다. 예수는 골고다에서 자신을 희생했고 그의 가장 내면적 존 재 속에서 그리스도, 즉 인류의 구원자가 깨어났다. 그는 신(God)과 합일된 상태로 살았으며, 그 신은 바로 영원에서 영원에 이르는 여러분의 영원한 아버지시다. 그리스도는 모든 혼이 자유, 즉 신에게로 이르도록 그의 영혼의 불꽃을 모든 혼에 심었다. 이 각각의 혼 안에 거하시 는 그리스도는 우리 인간의 말 안에서 자신을 드러내신다. 나는 영원에서 영원에 이르는 영이다. 나의 사명은 신의 자녀들인 여러분이 자유로이 나의 아버지이며 또한 여러분의 아버지인 그 분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를 집으로 데려오는데 있다. 사람들이 자기 스스로는 그 내면에서 자유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너희 구세주이신 아 들의 영이 사람의 도구들을 통해 말씀하신다. 이 가르침은 각 사람들의 모국어로 이루어진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신의 말씀을 들었다. 예수는 아버지께서 그 안에 불어 넣어주는 영감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오늘날 다시,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계시한 것을 말한다. 내가 너희들을 하늘의 아들과 딸로 지었기 때문에 너희 왕국은 이 지상의 왕국이 아니다. 나는 나의 불꽃을 너희의 영원한 생명과 너희 혼 속에 심어 넣어주었다. 그러므로 신(God) 안에서 자유로움을 깨닫 고 기도 속에서 너의 가슴에 감동을 얻으라. 왜냐하면 내가 아버지의 이름으로 말하노니 자녀들아, 기도는 천상 의 권능이기 때문이란다. 너희 스스로가 이러한 기도의 효력을 결정할 정도로 말이다. 기도는 무엇인가? 그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와의 대화이다. 너희 아버지는 어디에 거하시는가? 그는 어디에나 거하시나 무엇보다도 너희의 영혼 안에 거하신다. 이것이 바로 너희 기도가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너희 속에 거하시는 영원한 영이신 신, 그리고 각 사람의 영혼속에서 그리스도와 합일 안에 거하시는 신이 너희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그분의 자녀이기 때문에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응답 해 주실 것이다. 너희는 그분의 자녀이 다! 라는 말을 항상 기억하도록 해라. 너희가 이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깨달을 때 너는 사랑하기 시작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4
즉 너희는 너희 아버지를 무엇보다 사랑하고, 너희 이웃도 너 자신처럼 사랑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서 너희는 그 위 대한 전체성이 너희 안에 있기에, 모든 창조물들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는 위대한 전체이자 하나이시며 그것을 너희에게 선물로 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기도할 때, 너희 영혼 중심인 가 슴속(그리스도의식 챠크라)으로 들어가도록 해라. 살아있는 구원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어 디서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너의 가슴에 안식이 없다면 너희 내면의 고요함 안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조용하고 신 성한 장소를 찾으라. 거기서, 너희 생각들을 모아 그것이 신께로 향하게 하라. 그리고 기도하라. 너의 영혼이 신의 영 의식 안에서 진동할 때, 그 때 너희는 너희 아버지와 하나로 연결될 것이다. 영산 2012.12.28 09:11 오, 보거라. 너의 기도는 영혼 안으로 뚫고 들어가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단지 입술의 기도가 될 것이다. 지적인 기도인 입술로만 하는 기도 가 어디로 가겠는가? 그것은 너희 두뇌 파동으로만 머문다. 각 사람은 언젠가 흙으로 되돌아 갈 것이다. 나의 자녀들이여.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그 때 너희의 기도가 어디에 있을 것인가? 그것이 영혼 에 도달하지 않았기에 땅에 머무를 것이다. 그러므로 영혼은 귀머거리가 되고 세속적인 것들로 무겁게 찌들린다. 왜 냐하면 너희가 고요함 안에서 너희 가슴으로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너희가 이러한 진동하는 기도의 생각들을 느끼고 신과 하나 될 때, 너희는 시끄러운 세상에 서 조차도 그분과 하나가 될 것이다. 너희 기도는 더 이상 세상의 의미 없는 헛된 말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가슴에 서 우러나오는 몇 안되는 생각들이 너희를 위하여 천국의 모든 것을 열어줄 것이다. 왜냐하면, 신은 너희 말에만 주 의를 기울이지 않고 너희 기도의 의미와 너희 영혼의 진동의 높은 정도를 알아 차리시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 시끄러 운 세상의 한 가운데서, 모든 생명 안에 이뤄지고 있는 아버지의 일들을 인식하면서, 눈을 들어 그 분을 볼 때, 너희 는 너희 가장 내면의 존재 안에서 그분과 연결될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아버지와 자녀의 합일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 때 너는 축복이 될 것이고, 하나님과 빛의 존재들로부터 보호받는 사람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너는 모든 것이 하 나인 분 안에 거하고 그분은 또한 네 안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세상의 빛인 그리스도는 그 분을 네 안에 서 다시 느끼게 할 수 있다. 인류는 어떻게 기도하는 지를 잊어버렸다. 그래서 세상은 이와 같은 상태가 되었고 신의 자녀들은 이 땅의 탐욕으로 가득 차서 불행하게 되었다. 오, 내가 각 사람의 마음 안에 얘기할 수 있다면~ 자녀들아 들어라. 너희는 사랑을 내 보내야한다. 그래야 사랑을 받 을 수 있단다. 너희 생각과 마음 안에서 명령을 가져야 너희 안에 위대한 명령의 영을 지각할 수 있단다. 사람들은 미지근해졌다. 그들은 단지 이생의 삶을 위해 분투한다. 시끄럽고 세상적인 사람은 말하길 '내가 왜 신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나? 어차피 신은 듣지도 못할 텐데'라고 한다. 그러나 사람아, 나의 자녀야, 너는 소란스런 영혼과 마음 안 에서는 고요함의 영을 들을 수 없단다. 다만 신과 하나 된 고요하고 평화스런 마음 안에서만 고요함의 영을 들을 수 있단다. 너희가 너희 사람의 관점을 내려놓을 때, 즉 더 이상 돈이나 부 같은 것에만 관심을 갖는 것에서 벗어날 때, 그리고 오직 결연히 네 안에 하느님과 한 영 됨을 따를 때, 그 때 너희는 그분을 발견할 것이다. 하느님의 자녀는 물질을 굳 건히 딛고 일어선단다. 그는 하느님이 그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고 그는 다만 그의 혼을 거듭나게 하기위해 그리 고 또 그 영혼을 모든 존재 안에 함께 하시는 그 영에게로 들어 올리는 목적을 위해 이 땅에 살고 있음을 알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5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언제 네가 신 안에 함께 하시는 그리스도를 이해하고 언제 사람으로서 네 자신을 잊고 그분 에게 의지하려느냐? 그리함으로써 내주하는 영인 나와 하나 되려느냐? 많은 이들이 기도의 길을 묻는다. 내가 기도 할 때 내 기도는 어떤 길을 택해야 하죠? 자녀들아, 네 자신만을 위해서 기도하지 않도록 조심해라. 왜냐하면 네가 자신만을 생각하는 순간 너의 자기애가 일어나서 네 기도는 힘을 잃기 때문이다. 너희가 기도할 때 의식적으로 기도하라. 먼저는 너희 속에서 사랑을 내보내고, 그리고 그 사랑이 너희의 영감을 불러 일으키게 하라. 그런 다음 고난에 처한 나라와 도시를 위해 기도하라. 안식이 없고 전쟁이나 고통, 결핍 속에 살고 있 는 너희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리고 나서 여기 이 땅의 너의 지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오직 그리하고 나 서야 나의 자녀야, 네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기도하라. 영산 2012.12.28 09:11 내가 예수로서 사람들에게 가르쳤던 주의 기도 는 자기애의 이기적인 기도가 아니었다. 그것은 세상 모든 차원들 의 생명을 위한 기도였다. 그것은 아버지께로 올라갔다가 기도하는 사람의 혼으로 되돌아오는 일치와 연합의 기도였 다. 너희들 중 일부는 만물이 오오라- 氣 를 가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대륙, 도시, 소도시의 오라, 네 형제, 자매의 오 라, 동물의 오라, 광물의 오라 등. 그 모든 것안에서 발산되어 나오는 힘으로써 존재하는 오라는 네 기도를 받아들인 다.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너는 이것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기도하고 네 영혼이 신 의식 안에 진동할 때, 신의 요소 들이 너의 영혼을 통해 가슴으로 하는 너의 기도를 끌어들인단다. 원소 그 자체들뿐만 아니라, 영원한 생명 안에 있는 원소들의 에테르 영은 그냥 너희 안에 멈춰 머물러 있을 수가 없 다. 네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너의 가슴의 기도는 네 영혼에 형성되고 나라의 오라는 너의 기도를 끌어당기게 된 다. 모든 것이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가지고 있음을 알아야한다. 그러므로 신성한 모든 것은 끌어당김의 법칙 을 따른다. 가슴의 기도는 이제 나라의 오오라장 안에 형성된다. 그래서 이 나라에 살면서 긍정적으로 연결된 사람의 영혼들은 나라의 지속적인 파동을 통하여 선한 일을 하도록 고무 된단다. 그 때 모든 것은 자기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끌어당 김의 법칙) 사랑의 생각들이 이 준비된 영혼들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준비된 영혼들은 그 기도를 끌어당기고 어떤 사람에게 선한 파동을 보내고 진동하기 시작한다. 이런 식으로 영혼이 그 사람의 의식이 될 수 있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나라 안에 많은 것들이 너희가 기도함으로써 방지될 수 있다. 왜 냐하면 구원의 생명의 선한 흐름들이 축복과 영의 충만함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오 자녀들아, 너희가 어떤 형제를 위하여 기도할 적에 너희 가슴의 생각들을 하느님께 일치시키고 그 형제를 위해 기 도하려무나. 그러면 사랑의 흐름이 너희 형제의 오라 안으로 흘러들어가서 그 곳에서 사랑의 흐름이 형성될 것이다. 그리고 오라는 그 영혼이 그 안에 신성한 요소가 기도의 권능을 가져오는 진동률에 도달 할 때까지 그에게 파동을 보낼 것이다. 그러면 신성한 요소는 다시 진동 안에 형성되고 그를 통해 구원의 능력이 너희의 몸 안으로도 흘러들어 가게 될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모든 일은 안에서부터 바깥으로 일어난단다. 한 영혼이 아주 넓게 통합될 때도 그 영혼의 빛은 아 직도 어둡고 기도의 생각은 아직 이 오라 안에 머문다. 그러니 나의 자녀들아 기도의 끈을 늦추지 마라. 혼이 그 육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6
신의 몸을 떠날 때도 그 오라는 그 혼과 머물며 너희 기도의 생각도 마찬가지란다. 그리하여 이 기도들은 아스트랄 (모론시아) 영역에서 열매를 맺을 수도 있단다. 나의 자녀야, 네가 사랑으로 하는 모든 것들이 여러 방식으로 되갚아 진다. 나자렛 예수의 단순한 말들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효력을 지닌단다. 다시 말하자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무엇이든 너희가 뿌리는 대로 거둔다는 말이 다. 오, 이제 알겠느냐? 영의 요소들은 근원 영에 의해 영원히 소생되었다. 그러나 너희는 영적이고 고도의 효율적 흐름 으로 흐르는 너희 기도를 통하여 그 요소들은 한층 더 활기차게 할 수 있단다. 나는 나자렛 예수로서 그 시절의 사람 들에게 많은 우화를 가르쳤다. 그리고 이제는 그리스도로서 너희 사람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말하고 너희에게 이 시대 의 우화를 전하고 있다. 오 알겠느냐? 폭풍이 예고되었을 때는 풍차가 아직 움직이지 않는다. 만약 너희가 다만 나는 기도하기 원한다 라 고 말한다면 너희와 너희 영혼 안에 구원의 물결이 흐르는 듯한 움직임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반쯤 마음을 열고 기도한다면 기도의 효력은 거의 없을 것이다. 너희가 단순히 이성적으로만 기도 한다면 신성한 요소들도 빨리 작동하지 않을 것이다. 풍차를 기억하라. 좀 더 나은 이해를 위해서는 풍차의 바퀴는 물에 의해 움직여진다. 오 사람 아, 나의 아이야, 너희가 이 물을 막는 댐을 쌓는다면 풍차바퀴는 멈추고 말 것이다. 영산 2012.12.28 09:14 똑 같은 것이 너희 영혼에도 일어난단다. 너희가 다만 세상으로 향할 때에는 너희는 생명의 혼 입자들을 흩어버리고 그 요소들은 가능한 너희 혼과 사람을 유지하기 위해서만 운행한다. 댐을 부수고 너희 혼이 사랑 안으로 들어가게 하 라. 기도 속에서 너희의 영원 아버지와 연결되도록 하라. 그리하여 그리스도가 너희를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하라. 아 버지의 사랑은 이 땅에서 뭔가를 갈망하면서 아버지의 집으로 오는 길을 찾지 못하는 그의 자녀들에게 항상 내려오 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 가는 길도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희 자신을 깨닫고 그리고 영원한 현존이신 분의 의식 안으로 들어가라. 오직 그러할 때 너희는 마음 안에서 자유롭 고 행복할 것이다. 만약 하느님의 자녀들이 기도로 함께 서 있고 그들이 한 영, 한 마음이 되고, 그리고 너희들은 다 형제, 자매이기에 한 공동체가 된다면, 지구상에 일어날 많은 일들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는 너희 각자 안 에 계시고 인간의 내면을 통해 지금 각자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너희는 마침내 알게 될 것이다. 거의 이천 년 전에 이미 실재했던 그 사랑과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그 사랑을. 사랑이 생명의 근원이다. 너희가 이 근원의 힘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지 못하면 너희들은 결코 아버지 집에 이르지 못 할 것이다. 너희가 나의 영원한 생명의 힘인 이 사랑을 알 때 까지는 너희는 길 잃은 양으로 있을 것이다. 오늘날 사 람은 그의 탈것인 육체가 있다. 그러나 내일이면 혼은 더 이상 이 육체를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아 나의 자녀 야, 너는 네 안에 너의 여행을 위한 계획을 하였느냐? 아니면 다만 이 세상을 위한 계획만을 갖고 있느냐? 만약 네 안에 아직도 이 여행을 인식하지 못했다면 네 혼은 사랑이라는 우주의 가장 높은 힘을 깨달을 때까지는 더 낮은 아 스트랄 영역에 머무를 것이다.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네가 육체 안에 있을 때 신에 대해 생각해보았느냐? 그분은 너의 동반자이시고 너의 보호 자이시다. 왜냐면 그리스도가 그분 안에 거하시기에 말이다. 알겠느냐? 네가 너의 육체 안에 거할 때 너의 혼 깊은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7
곳에 거하시는 영원한 영안으로 깊이 들어가라. 그리고 말하라. 나의 아버지시여 나는 당신의 자녀입니다. 이 지상의 육체 안에 있는 나를 보호하시고 길 위의 있는 모든 다른 이 들을 보호 하소서~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당신의 영안에서 행할 수 있게 하소서 오 사람아 나의 자녀야, 그리할 때 너희는 너희 오라와 육체를 끌어당기고 그것들은 빛의 진동으로 덮일 것이다. 그리함으로써 땅의 낮은 세력들이 너희들을 건드리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만약 네가 세상적인 생각으로 너의 육체 안에 거하면 너는 스스로 신성한 보호로부터 벗어나게 될 것이다. 기 록되기를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줄 것이요,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음식을 먹기 전에 배고픈 자신을 잠시 내려놓고 아버지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구세주께로 가서 이 음식물을 축복하 시도록 청하라.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그러면 유독성이 있는 것조차도 해가 없게 될 것이다. 사람이 그의 온 마음으 로 구할 때 음식물의 영적인 성분이 끌어당겨지고 그러면 그 안에 좋은 성분이 너희 몸에 도달하여 독조차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거나 아주 조금만 끼치게 될 것이다. 아버지의 영이 예수를 통해서 무엇을 말했느냐? 모든 것이 나를 통해서 너희에게 주어졌다. 너희 안의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소생시킬 것이고, 그러면 너희는 하느님의 아들이 육체 안에서 이루었던 일 보다 더 큰 일을 하게 될지도 모 른다. 왜냐하면 예수님 부활의 순간에 너희가 우주의 아들들이 되도록 하늘의 권능이 너희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는, 너희 안에 모든 창조물이 맥박치고, 태양과 모든 행성들의 빛들이 그 안에서 고동치는, 우주의 아들 들이다. 영산 2012.12.28 09:15 살아있고 움직이는 모든 것들은 하느님이신 그 영의 움직임이다. 그 모든 것들은 다 너희 안에 있다. 너희가 이 말들 의 의미를 붙잡는다면, 너희는 나의 아버지의 의식 안에 영원토록 굳건히 살 것이고 하느님의 그리스도는 너희 영원 한 집인 영원한 왕국 안으로 너희를 이끌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아 나의 자녀야, 너는 땅의 선물에만 너무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다만 그것들을 너희에게 주신 신께 감 사하라. 너희가 더 많이 신께로, 하늘에 속한 선물로 향할수록, 더 많은 권능과 생명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왜냐 면 사랑을 넘치도록 부어 주시기 때문이다. 어떤 형제가 말하길 심판의 날은 언제입니까? 묻지만 나는 너희에게 어떻게 기도할 지를 가르쳤다. 심판의 날이 언제냐? 많은 이들은 하늘에서 나팔소리가 들릴 때가 심판의 날이라고 믿 는다. 그러나 나의 자녀야, 아니란다. 심판의 날은 너희가 육체 안에 있을 때 이미 임하고 있단다. 너희가 아버지와 하나 되고 너희 영혼이 그분의 신-의식 안에서 진동한다면 그 어떤 두려움도 죽음도 너희를 무섭게 하지 못할 것이다. 너희가 이 땅의 죽음은 다만 모든 것인 아버지의 의식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것을 알 때 누가 너희를 두렵게 할 수 있겠는가? 너희가 세상일을 잊고 다만 너희 영을 점점 더 모든 것인 아버지의식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만 산다면, 나의 자녀야 너희는 생명의 원천 더욱 가까이로 다가가게 될 것이다. 이미 이 지상의 육체 안에서 너는 그 생명의 원천 앞에 설 수 있고 근원 영이 너희에게 말씀하실 것이다. 나의 자녀 야 내 생명의 근원으로부터 마셔라. 사랑이 너를 가득 채울 것이고 너의 혼과 인성은 이 근원 샘으로 부터 축복받을 것이다. 그러면 너는 합일된 하나를 느낄 것이다. 너의 영혼으로부터 빛이 흘러나와 넘칠 것이고 행복이 너희 근원으로부터 터져 나와 외칠 것이다. 나의 자녀야, 너는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8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았다. 동시에 심판의 날이 너의 영혼에서 일어날 것이다. 그 영이 너를 감동시키고 아버지와 자녀의 하나 됨으로 그분과 네가 하나가 된다. 이것은 네가 지상의 옷을 입고 있을 때 이미 일어날 수 있단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를 통하면 너는 집 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것이다. 너희 이생의 순례자들아, 너희가 언제 나에게로 손을 내미려느냐? 오, 예수 그리스 도여, 나의 친구이시며 구세주이시며 나의 구원자시여, 나를 인도 하소서 라고 하면서 말이다. 인류가 그리 말한다면 세상은 전체로 하나가 될 것이다. 사랑 안에서 기도하기를 시작하라. 사랑과 감사함으로 아버지께로 더 가까이 나아오너라. 하늘의 권능으로 기도하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 너희 안에 내주하는 영이시다. 나는 세상의 빛이 요, 빛은 오로지 빛만을 이끌기에 빛으로 가는 너의 길을 찾아감으로써, 너희도 빛이 되어라. 나의 영인 상위 의식으 로, 아버지와 너희 구원자인 나의 이름으로, 너희를 축복하노라. 영원토록 무소부재 하는 권능자의 이름으로 축복하 노라, 그러니 너희 모두에게 축복이 되는 기도를 준수하도록 하여라. 오 아버지시여, 하느님의 그리스도는 당신의 영원한 의식 안에 거하시며, 아버지 당신은 만물을 양육하시는 영원한 샘이십니다. 내가 당신의 이름으로 나의 자녀라고 부르는 이들을 양육하소서. 당신의 아들인 내가 당신의 자녀들을 영원한 생명이시요 영원한 의식이신 당신께로 다시 데려 왔으니 그들을 양육하소서~! 권능은 근원의 샘으로부터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나는 그 권능을 여러분에게 줍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영혼에 축복 이 있기를. 동물의 왕국, 자연계, 광물계를 위한 축복이 아버지의 손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 - 영산 10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2 2012.12.29 08:30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어제는 잠자리에서 일어나는 게 영 어려웠는데요 아침 녁에 머리도 띵하고 몸이 무겁더니 하루종일 힘들었습니다. 마음은 어서 집에 들어가 쉬고 싶은 것인데요 형편이 그렇지 못합니다. 저녁 에 집에 들어와선 수지침을 시술하고 마음을 놓습니다. 올해 많고 많은 뉴스 중에서 손가락에 꼽자면 케쉬 재단이 플라즈마 중력에너지를 창출하는 기술을 선보인 것만큼 획기적인 것은 없었습니다. 이는 세계 주도국가의 수뇌부를 움직이게 만든 것이고요 심지어 중동 전쟁판의 판세도 바 꿔놓는 역할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그 중요한 기술적 뉴스가 주류 언론을 타질 못하더군요. 또 문제는 일반인들은 플라즈마 반응로가 무슨 원리가 있길래 전력이 무제한 생산되는지, 또 반중력 에너지가 도대체 뭐고 그게 어디서 나오는 지를 알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그 원리나 경위를 알지 못하니 주변에 물을 데도 없고 물어 도 의심에 찬 반응만 얻을뿐 입니다. 그러니 이런 반중력에너지나 무한 에너지가 회자되면 고개를 흔들어버립니다. 믿을 수없다는 것이죠. 그것이 자연의 법칙에 맞지않을 거란 반응입니다. 열역학 법칙도 있고, 에너지 보존법칙도 있고, 즐비한 노벨상의 과 학기술계가 왜 그 정도를 모를 것이냔 기성 지식계의 관성의 법칙도 있고, 머피의 법칙, 현혹과 선전술의 법칙, 후레 이밍 법칙 등등이 있어서 이런 이야기가 발붙이기 어렵습니다. 이런 케쉬 재단의 기술주도성이 겪는 어려움은 영성 분야도 마찬가지 입니다. 영성계가 무슨 주제를 이야기 할라 치 면 증거가 무엇이냐, 또 종교계에선 가만 있는데 왜, 영성계만 그런 독단적 주장을 하는 것이냐고 백안시합니다. 현 실에 고착된 관성적 태도가 새로운 이야기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최근의 영성 소식은 종교의 관념을 넘어선 것이어서 과학과 현실적 증거를 갖지 않으면 주제를 갖고 이야기를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화산분출과 지진이 빈발하는 실태를 조명하고요, 그것이 단지 지구행성의 에너지 변화에만 원인이 있지 않고 태양의 변화상과 연결되어있는 것을 밝히고 있습니다. 영성계는 아예 지구행성에 들어오는 감마선 의 유입 수치를 검토하며 지구행성의 지질변화를 설명하는 데까지 나갑니다. 그래도 은하우주의 깊은 성단에 있는 앞선 문명의 존재들이 선한 목적의 활동을 해주는 것을 피할 수없습니다. 그들 은 화산이 분출하는 현장에 유엡 편대를 투입하거나 대형 유엡을 투입해서 인류가 알수없는 규모의 작전을 하는 모 습이 포착되곤 합니다. 저히도 그 장면을 보면서 놀랄뿐이지요. 또 일본 후쿠시마 핵발전소 붕괴사태에 직면해서 그 상공에 유엡이 방사능 제거 작전을 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하게 됩니다. 일본은 이미 국토의 지각판이 태평양 바 다에 침식되어 바다에 떠있는 형국인데 화산이 좀 심하게 분출하면 지반이 붕괴하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의 화산활동 지역은 유엡이 늘상 진정활동을 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됩니다. 이런면은 일본 국민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던 것이고요, 일본의 아베 신권력이 자신감을 갖고서 세계 어둠의 지배자에게 할 말을 하면서 대항하는 스탠스의 배경이 되주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그런 분은 지각의 주파수가 아주 넓고 그 정보의 수용력이 민감한 분일 것입니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이 이런 정보를 접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2 110
허두에 무한에너지와 마그레브 반중력 기술을 소개하고 그 특허기술을 20개 나라에 공여하고 있는 케쉬 재단의 활동 을 검토하는데요 사실 주류 언론과 지식계는 이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무시 정도가 아니라 두려워하고 견제하 는 중일런지도 모릅니다. 그 이유는 더 알아봐야겠지만 케쉬재단의 기술 자체도 생경하고 그것의 주도권이 보여주는 영향력을 보면서 두려워 한다는데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네와 다르다는 것이지요. 그럼 이 문제를 어떻게 풀 수있 는가요? 우선 현실을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케쉬재단의 마그레브 에너지를 창출하는 플라즈마 반응로 특허기술이 20개 나라에 공급되었는데요 그 나라들이 금년도 11월에 참여한 미국을 포함해 브라질, 러시아, 중국, 인도, 호주, 이태리, 벨기에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나라들은 최근에 합류했지만 이란의 경우는 4년전인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란이 그렇다는 것은 그 나라 지도자들이 마그레브 기술에 대해 절박한 기대를 가졌음을 뜻합니다. 그 들은 그걸로 미군 드로이드 무인폭격기를 십수대 포획하는 성과도 올린 바있습니다. 이런 현실이라면 과학기술계가 케쉬 재단의 기술을 마냥 무시하고 견제만 할 수있는 것인가요? 안됩니다. 알고자 하고, 협력하고 그 기술을 활용해 야 합니다. 혹자는 케쉬 재단의 마그레브 기술이 그토록 중요하다면 왜, 그에 관한 논문이나 변변한 서적 하나가 없느냐고 반문 합니다. 너무 독단적이고 정보가 희박해서 믿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기술의 진보적인 민감한 면과 기성 과학 계와 접근방법이 다른 것이어서 과학진이 공유하기에 어려웠던 점이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가령 나심 하라메인 같 은 과학자가 있는데요 그는 플라즈마 반응로에서 마그레브 반중력장 에너지가 나온다는 사실을 표명한 적이 없습니 다. 하라메인 같은 일급 과학자가 말하지 않은 것이 어째서 존재도 없는 케쉬 같은 무명의 과학자가 창출해낼 수있느 냐는 의구심이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케쉬는 이 마그레브 기술 때문에 숱한 고초를 당했고 지난번 캐나다에 가서는 십수일 동안 구금까지 당하는 난관을 겪기도 합니다. 또 생명의 위협을 당하곤 했던 것입니다. 그 말은 케쉬의 경우에 과학의 진실을 공표하고 그 로 인한 심각한 위협을 견뎌낼 강한 인품이 있었다고 말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라메인은 대학교와 주류 과학계라는 온실에서 보호되고 또 권력과 과학계 간의 서로 안전책을 보장받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이가 독단적이고 민감한 과 학의 산물을 표명하고 다니는 걸 상상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그 두사람은 과학을 한다는 게 같을 뿐이지 인품은 전 혀 다른 것입니다. 케쉬는 자신이 고안한 플라즈마 반응로 기술을 설명하면서 이런 말을 합니다. " 우주는 겉보기에는 물질의 운동의 물 리학으로 지배된 것처럼 보인다, 허나 의지의 변화가 우주 운동에 작용하고 있다." 라고 했는데요, 이 말은 우주가 기 계적 자연운동의 산물임을 거부한 발언입니다. 그 말은 또 천문과학이 빅뱅으로부터 팽창하는 우주로 변화하고 있다 는 기성 이론을 거부한 발언입니다. 케쉬는 우주의 운동에 모종의 의지가 들어있고 그 의지가 지배한다는 일종의 유 신론적 우주이론을 표명한 것입니다. 메란 케쉬는 왜, 아인시타인이나 오펜하이머 같이 자연 이론이 지배하는 물리학을 하지않는가 의구심을 받고 있습니 다. 그렇죠, 그는 그런 기계론이며 물질적 물리학이 주류를 차지한 흐름에서 벗어나 있는 사람입니다. 그가 또 마음 의 과학이란 주류에서 이단시 하는 주장을 하기에 그의 이론을 접하고 싶어도 눈치가 보인다는 이야기가 들립니다. 그러나 과학에 있어서 주류는 언제나 비주류로 변하는게 상례이지요, 또 과학은 유신론이건 무신론이건 인간의 의식 에 부합해야 과학인게지 과학을 종교교리처럼 고착화해서 진리라고 여길 수는 없는 문제입니다. 과학을 그저 대학에서 배운 것이 진리일 것이라고 믿고 따를 것인가요? 아님 뭔가 새로운 이론이 주어졌을 때 그것 을 알고 새로운 현실로 도전할 것인가요? 그런 분은 아래 케쉬재단의 사이트에서 그가 말하는 이야기를 참고하시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2 111
바랍니다. http://www.keshefoundation.org/phpbb/viewtopic.php?f=2&t=4503 이런 말을 믿고 안 믿고는 그 사람의 재량에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이 세상을 움직이고 있는지는 알아야 합니다. 그 래야 우리의 갈길이며 나갈 방향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영성의 소식을 허튼 소리로 치부할 수도 있고 마치 종교적 광신자의 취향으로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종교도 날마다 새롭습니다. 인류의 지성은 그것이 종교건 과학이건 신성이건 날마다 씨름하며 그 의미를 밝히고요 진실을 만 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수있는 분은 내일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진리가 주는 자유와 즐거움 속에 계시 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2 11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1 2012.12.28 07:57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모처럼 날씨가 포근해져서 간밤에 자는데 덜 추웠습니다. 낮기온도 영상 1~ 2도로 예보되니 오늘은 허리좀 펴고 지낼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몸을 부드럽게 하시며 활발한 하루를 지내시기 바랍 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니 한주간을 마무리하는 날이면서요, 또 한해의 일도 마무리해야 하는 싯점에 왔습니다. 일을 다 마 치며 해야할 일을 정리하셨는가요? 그렇다면 올해를 홀가분하게 보내고요, 새해에 새 계획을 세우면서 즐거운 마음 으로 맞이 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마음은 무거워집니다. 올해 무엇을 정리해야 하는지 생각합 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을 위해서 말이지요. 올 한해를 시작할 때 기대감이 큰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올해가 상서로운 년수인 2012년이었기 때문입니다. 올해를 또 인류문명 종말의 해라고 여기며 영화와 문학, 영성계, 종교 등지에선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맞았던 것이기도 했습 니다. 그런데 2012년을 기대하며 맞이했던 축은 아마도 살기가 힘들고 희망을 간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어렵디 어려운 때였기에 믿었고 빌었던 초월자의 돕는 손길을 염두에 두며 기대했던 것입니다. 그렇죠, 그럴 수 있는 일이지요. 인류는 절망의 시기에 돕는 손길을 청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니 말입니다. 두려워했던 축은 전쟁을 돌려야 하고 인류사회를 통제해야 하고 언론과 금권이나 정치를 지배드라마로 돌리는 이들 이었는데 그들은 올 한해가 무척 힘들었고 실망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우선 그들의 뜻한 바대로 올해의 전쟁 게임 을 제대로 해보질 못했기 때문입니다. 전쟁 게임이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일반 국민에게는 형제자매와 다정한 이웃이 총포탄에 스러지며 희생당하는 참담한 비극의 전쟁인데 전쟁을 사업거리 삼아 또 통치 수단으로 삼아서 돌리는 자들에겐 그게 게임이라니 정말 환멸입니다. 같은 인간으로서 비열하고 슬픈 것이고요. 전쟁을 게임으로 돌리겠다고 심지어 이스라엘 측은 포병을 동원해서 16기 의 핵미사일 공격도 시도했던 것인데 이는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되버립니다. 온 세상이 그 미사일 게임이 무위로 돌 아가는 장면을 다보며 이스라엘의 말할 수없는 무참한 사악성을 봤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로스차일드가 이끄는 유태 시오니스트의 위세나 능력이 밑바닥으로 전락하는 실패극이었습니다. 전쟁도 아프리카 콩고 같은 약소국에서 벌인 국지전은 벌여갔지만 시리아 전선은 막대한 무력만 갖다 쌓아놓고 전혀 진도를 내지 못합니다. 또 이란 전선은 근처에 가보지도 못하는 것이니 이스라엘 작전 팀의 좌절과 무력감은 말할 수 가 없는 것이고요. 그런데 로스차일드와 유태계들은 왜, 중동전쟁에 그토록 목을 매고 있는가요? 올해는 루퍼트 머독의 유태 언론이 혹독한 시련을 겪는 한해였습니다. 이들이 영국 정계와 주요인사를 갖은 약점으로 좌지우지 했고 또 언론 정보계를 동원해서 현실정치를 요리하는 장면들이 줄지어 폭로되는 바람에 머독 일가는 세계 인의 구경거리 또 조롱받는 신세로 전락했습니다. 전쟁을 하던 정치를 하던 로스차일드 들의 한없는 금권력의 뒷받침이 있어야 하는데요 그들의 돈줄 흐름이 막혀버리 는 기현상을 당합니다. 그 말은 로스차일드 금권통치가 금이 가기 시작한다는 것이엇습니다. 이 사건의 발단에는 미 상원의 강기어린 청문회에서 로스차일드의 HSBC 은행의 비리가 폭로되며 혹독한 벌금형을 당하기도 했고요, 로스차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1 113
일드뿐아니라 록펠러와 모건 은행까지 리보금리 조작사태에 걸려서 천문학적 벌금형을 맞느라 정신이 없을 정도였습 니다. 그 사이에 지구행성은 화산이 분출하고 지진으로 흔들리며 기상이변을 계속 겪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니 유태계의 언론은 도무지 자기네 의도가 담긴 쪽으로 인류를 몰아갈 겨를이 없었습니다. 이들이 올림픽에서 일을 벌이려 했던 것도 다 무위가 되버리고 기대했던 미국 대선도 엉뚱한 방향으로 빗나가 버린 것이니 유태시오니스트 들과 로스차일 드의 올해 성적은 참담하다는 말밖에 할 수없었지요. 그들은 호주 줄리아 길라드 수상을 내보내서 12월 21일의 인류문명 종말론을 떠억 하니 꺼내더군요. 그러면서 과테말 라에서 세계 정상회의를 하겠다는 것이었고요, 또 중국에다가 종말론 공포마케팅을 풀어놓는 태세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서 거기에 팔려갔던 정치와 언론은 썰물 빠진 파시 같은 신세로 전락합니다. 도무지 인류를 쥐 고 흔들려는 갖은 드라마와 준비가 효과를 내질 못한 것입니다. 왜, 지구행성의 지배자가 꾸민 일이 모두 실패가 되 고 마는 것인가요..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기에 이렇게 되고 마는가요? 그러면 이제 국민이나 어둠의 지배자들이나 새해에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영성드라마를 한자리에 모여 앉아서 봐야 하는가요? 인류 모두가 뭔가 신성한 길을 찾아가야 하는가요? 올해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일이라면 우리 인류에게 신성께서 다가온 일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6년전인 2006년 무렵 에는 창조자 신을 포함한 은하우주의 호스트인 신성들께서 은하우주의 반란사태를 직접 종식시키며 인류의 어둠의 강고한 지배현실을 깨트리는 해방전쟁을 벌이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더랬습니다. 그런데 한해 두 해 지나면서 전략은 바뀌어서 인류의 깨달음의 수준을 높여주는 방향이 우선되었습니다. 인류는 어둠의 지배현실에 저항했습니다. 또 인권과 자유를 회복하는 본연의 길을 터주는 방향이 도입되어서 오늘의 거대한 영성의 불빛이 높이 타오르기에 이릅니다. 이 말은 창조자 신께서 우리 빛의 일꾼을 통해서 인류를 구조해내 고 높은 차원으로 상승하는 작전을 하고 계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 수록되어져 있으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빛의 시대 사이트의 베라 라이트님의 수고가 많았는데요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은하우주 어머니 영, 네바도니아 여신 전문 (빛의 시대 번역) 세라핀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네바도니아 어머니의 전문 (빛의 시대 번역) 로드 시라야 전문 (빛의 시대 번역) [9] 창조근원 전문 - 키보다비 (빛의 시대 번역) 예수 그리스도 전문 [1] 우리엘 Uriel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CM 아톤 전문 - 이스라엘이 저지르는 위장작전과 새로운 전쟁 [13] CM 아톤 전문 (빛의 시대 번역) [4] 창조 근원 전문 - 헤이즐 전함 [1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1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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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의 생존자 780 2012.12.27 07:4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간밤에도 공기가 아주 차가웠는데요 어제 새벽보다는 그래도 좀 나은 것 같 습니다. 오늘과 내일은 기온이 좀 올라간다는 예보가 있으니 마음이 오그라 붙은게 좀 풀리는 듯한 느낌이 오릅니다.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시고요 스트레칭도 자주 하시고 물도 드시며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시면 좋겠습 니다. AH 메인사이트에 올라온 기사를 훑어보니 먼저 네바도니아 은하우주의 어머니 영께서 보내신 전문이 올라있습니다. 그 내용은 자세히 보진 않았으나 인간의 영혼의 어머니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영혼의 여정을 느끼기가 쉽지않은 일 인데 그 영혼의 모성애를 느끼는 일도 또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그 느낌, 영적 생애를 생각할 수만 있다면 네 바도니아 여신의 모성애도 같이 느끼는 것이지요. 영혼의 여정을 생각하며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ec 26, 2012 - YOUR MOTHER CALLS (Nebadonia message 6) 다음 소식은 미국이 얼마나 전쟁에 의존하고 있는 처참한 처지인지를 실감케 하는데요, 미국 상원에서 6,310억 달 러(한화 700조원 상당)의 예산을 2013년 국방비로 승인해서 통과시켰다는 아찔한 뉴스입니다. 그러면서 그 막대한 전 쟁 예산과 집행을 하는 것이 미국의 안보나 미국민의 삶의 질과는 전혀 상관없이 오로지 이스라엘과 유태인의 패권 을 유지하는 전쟁에 쓰여질 것이니 미국의 처지가 시쳇말로 유태계의 지배극에 종속되었어도 너무 종속된 처지를 보 여준다고 한탄합니다. 그 소식은 미국이 전쟁으로 먹고 산다는 신세한탄을 하는 것이었지만 더 심각한 사실을 폭로합니다. 미국 의회는 자 국의 부채한도액 debt-ceiling 이란 개념을 갖고서 정부와 국민의 생활수준을 통제하는 기준을 돌리는데요, 그것이 현 재 17조 달러인데 19조 달러(한화 2경1천조원 상당)로 늘리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는 미 의회가 국민을 숫자놀음으로 현혹하며 일하는 시늉을 내려는 것뿐이라고 일소에 부칩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실제 부 채액은 이미 200조 달러(한화 22경원 상당)를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아, 뭐 이런 개그콘서트 같은 황당하고도 눈튀어 나오는 말이 다 있는가요.. 이렇게 되면 미국은 하나의 독립국가가 아닙니다. 이러면 미국 국민은 빚의 노예신세입니다. 그 필자도 미국이 이런 황당하고도 처참한 신세이니 세계 도처의 전쟁판에 팔려다니지 않을 수없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시 기 바랍니다. Dec 26, 2012 - SHADOWS Seven Days From Darkness 그곳에서 전하는 소식은 암울한 것만 있지 않습니다. 미국고교생이 학교가 착용하고 다니라고 강요한 RFID 기계시스 템으로 추적하는 뱃지를 차지않겠다고 거부해서 화제입니다. 미국고교생도 내신성적에 또 입시지옥에 돌아가고 있는 처지인데요 이 아이들이 자기들을 옥죄고 통제하는 그런 강요를 떨치고 나섰다는 것이니 그의 앞날에 희망이 보입니 다. 생각해봅니다. 왜 이렇게 미국은 전쟁과, 막대한 국가채무와 국민의 민권이 처참해질 정도로 부조리와 모순이 쌓였는 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0 117
세계는 왜 일등국가 미국을 전쟁터의 사냥개 신세로 만들고 무서운 전쟁의 공포드라마를 찍어돌리는가요? 인류사회가 이렇게 간단한 모순과 부조리 조차 해결해낼 능력이 없어서 그런 것인가요? 이런 사실을 인류사회는 정 녕코 모르는 것인가요, 아님 알고도 그 진실이 불편하기에 외면만 하고 있는 것인가요? 우리는 미국의 큰 영향권 안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미군이 점령하고 있으면서 가까이는 북한의 총풍과 미사일풍을 주고받으며 긴장감 넘치는 전쟁게임을 하는 중이고요, 그것은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면서 세계 패권전략의 장기판 으로 대주는 가엾은 처지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 국민이 현실을 직시하며 정신줄을 놓치지 않는다면 그리 속절없 이 패권 게임의 희생양이 되지 않을 수있습니다. 그러니 미국에 대해서 제발 전쟁 놀음을 그만하라고 요구해야 합니 다. 미국이 그토록 막대한 채무를 누구에게 지고 있는가요? 우선은 로스차일드 계열 국제은행에 지고 있고요, 자국의 유 태 권력인 록펠러, 모건 계열에도 지고 있는 채무입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미국이 전쟁터의 개처럼 끌려다니는 처지 인데요, 제발 과감하게 채무청산의 방안을 내놓길 바랍니다. 왜 200조 달러나 되는 채무를 청산하지 못하고 그런 억 지 인생을 강요받으면서 사는가요? 미국은 제발 일등국이니, 패권국이니 하는 겉치레 체면일랑 벗어버리고 진실의 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빚의 어려움이 나 체면의 허영은 잠시 잠간입니다. 그걸 청산하고 넘어가면 인생이 환히 트이고 국민들은 다시 새로운 삶을 열어나 가는 것입니다. 미국은 눈뜨고 볼 수없을 정도로 민권이 훼손되었습니다. 왜, 교양높고 온순한 미국민을 그렇게 독재권력의 손아귀에 사로잡아 버리는가요? 제발 그러지 말길 바랍니다. 권력은 대단해 보여도 그저 인간의 마음을 현혹하는 잠시의 힘일 뿐입니다. 권력과 국민은 서로를 이해하며 얼마든지 상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민권을 회복하고 자유가 회 복되어 민주주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지구행성은 그간 어둠의 지배자들이 은하전쟁의 여파로 이곳에 저항본부를 설립하고 은하우주의 신성한 권위에 도전 을 일삼으며 인류 영권의 지배드라마를 돌리는 셋트장처럼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은하우주의 신성이 와서 인류 영 권을 회복하는 일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또 은하연합 소속 무력도 무수히 태양계와 지구행성에 찾아와서 수복작전을 하는 모습을 날이면 날마다 목도합니다. 그러니 어둠 지배자들은 더이상 상황을 나쁘게 만들지 말길 바랍니다. 은하 연합과 협조를 하면서 서로 살길을 찾아 나서길 바랍니다. 우리는 현실이 암울하지만 영혼의 진실을 가둘수 없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현실은 강한 지배처럼 보이지만 보이기만 그럴뿐 인류의 영혼은 계속 앞으로 전진함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 사실을 알며 위로받길 바랍니다. 우리는 앞날 로 나가며 인류의 운명을 개척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진실이 주는 자유함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80 11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9 2012.12.26 08:20 안녕하세요? 성탄절 휴일을 잘 지내셨습니까? 어쩌면 휴일이 우리에게 부담스런 날일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원하는 휴식보다는 숙제가 많고요 그것을 해내기가 힘이 달려서 그럴 수있단 이야기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곳에 오신 독자님이 글을 통해서 또 서로의 지식과 체험의 소통을 통해서 도움을 얻고 앎을 갖길 원했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저으기 실망하고 불신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본인의 기대에 이곳의 논조나 화두가 미치지 못하며 기대에 반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 역시도 영성인들이 전하는 소식을 듣게 되면 사실도 알고 싶지만 기대감이 먼저 앞서는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란 뭔가 외적인 변화를 통해서 자신의 여망이나 또는 형편이 좋아지는 걸 기대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런데 그런 기대감보다 그런 증언이 어떤 이야기를 담았는지를 더 알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것은 현실을 보는 훈련이 됬 기에 그리 된 것이지요. 그런 관점은 현실이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좀 알았기 때문입니다. 지구행성의 돌아가는 사정 을 좀 눈을 떳다고나 할가요.. 리비아 사태나 팔레스틴의 주민을 압박하는 이스라엘 행태나 또 시리아에 엄청난 무력을 동원해서 전쟁을 하려는 어 둠의 행태나, 또 이란을 대항해서 거대한 전쟁으로 가려는 세계적 힘의 대결이 끊임없이 벌어집니다. 이런 문제는 엄 청 중요한 사안인데 세계의 주류언론은 이란이 핵발전을 해서 핵무기를 제조하는게 서방 국가 측에 문제라고 엉뚱한 소리를 내놓습니다. 여기서부터 뉴스는 드라마로 변질된 것입니다. 시리아 사태는 더 기묘한 이야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주류 언론의 이야기인즉슨 시리아, 현 정권이 국민을 억압하 고 내정에 큰 문제를 안고 있어서 소요사태에다가 내전까지 벌어졌으니 국제사회가 시리아의 내정문제이지만 그 소 요사태에 개입해서 안정을 시키자고 연일 방송해 돌립니다. 그것은 뉴스를 드라마로 돌리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독재 국가라고 채색해서는 어둠 권력의 스파링 상대로 만들어 버린 경우입니다. 그렇다면 시리아는 어둠 권력의 먹잇감이 되어서 엄청 두드려 맞는 셈입니다. 이런 중동사태의 본질은 핵무기제조에 있나요? 서방측의 무력 개입의 진실은 언론의 선전처럼 중동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를 실현하는데 있는 것인가요? 만일 그렇게 믿는다면 영성계의 소식은 황당한 상상의 산물로 보일 것입니다. 시리아에는 미영 나토군의 온갖 현대전쟁의 전술과 전략과 선전선동술이 은밀하게 투입되어서 이 작은 나라를 거의 2년간이나 무참한 학살극으로 짓밟고 있는 중입니다. 그간 이 나라가 그런 무력 공세를 견디고 버텨내는 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아마도 중국과 러시아의 첨단무기가 이들의 배후를 지켜주기 때문으로 짐작합니다. 또 이 나라의 국민이 무서운 외세 공격에 견뎌내겠다는 의지가 그만큼 강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부 영성인의 눈에는 이런 무서운 현실이 보이는데 어째서 인류는 이런 참담한 모습을 보지않고 그저 TV 뉴 스나 주류 언론이 쏟아내는 홍보성 뉴스만이 보일 뿐인가요? 인류가 지구행성에서 어둠지배자들과 그에 대항하는 영 적 세력의 전쟁을 보지 못한다면 무엇을 기대할 수있단 말인가요? 전쟁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현실의 지배드 라마의 본질을 알수도 없습니다. 그것은 중동국의 문제만이 아니라, 가까이는 한국의 625 전쟁도 어둠의 지배자들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9 119
세계를 분할해서 통치하려는 술책인 것을 알지못하기에 한국의 오늘의 지배드라마의 본질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끝이 없습니다. 월남전이 그렇고요, 중국의 공산당의 내전이 그렇고요, 태평양전쟁이 그렇고요, 세계 1, 2차 대전도 그런 어둠 지배자의 전쟁을 통한 통치 술책임을 알지 못한다면 사태의 본질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둠에 대항하는 빛의 힘도 그간 성장합니다. 특히 이란의 경우는 아주 특별한 모습이 드러나고 있는 중입니 다. 그들이 지난 세월동안 미군 드로이드 폭격기를 마그레브 기술을 적용해서 십수대나 나포해서 잡아가는 엄청난 무 력을 과시해서도 놀라게 하는데요, 이란이 특히 전력생산을 하는데 화력발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원자력발전도 아니 고 플라즈마를 이용한 상온융합기술을 통해서 발전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면 세계의 전력 공급력은 바로 구식이 되고 그 연료를 공급하며 세계민의 현실을 지배하던 드라마도 끝이 난다는 이야기입니다. 더구나 이란은 그런 상온 융합발전의 전력을 이웃나라에 공급하고 잇다는 획기적인 소식도 들리고 있습니다. 이러면 전쟁의 포인트는 현 실 권력의 주도권을 두고서 서방측과 이란을 중심한 세력의 다툼일 뿐입니다. 그 내용도 살펴보면 화석연료 발전이 냐, 플라즈마 반응로를 통한 발전이냐로 갈리는 것이고요. 위의 동영상은 이란이 이미 그런 앞선 기술을 실용화했다는 증언을 보여줍니다. 또 이란 출신 메란 케쉬는 같은 기술 을 실용화해서 세계 여러나라에 공급하며 과학기술적 주도권을 행사하는 것도 특이한 것이라 할 수있습니다. 우리는 영성도 좋고 신적 개입도 좋지만 우선 현실의 막장대결로 가는 지배권 드라마부터 알고 봐야 합니다. 우리는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빛의 세력과 어둠의 힘의 대항전에 눈떠야 합니다.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이유는 거대한 어둠의 지배권이 인류를 속박하고 눈과 귀를 가리려는 드라마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러지 말라고 거부하고 경고하며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다. 우리는 진실에 도달하기 전에 현실부터 정확하게 알며 우리의 인권부터 보장해야 합니다. 권력이 무슨 화려하고 희안 한 솔깃한 소리를 하건 우선 진실부터 말하고 현실부터 안정시키자고 분명히 요구해야 합니다. 그건 중동국이나 한국 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오늘도 진실이 주는 힘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진실 속에서 자유권을 찾아내며 우리 권리를 회복하며 떳떳한 평화를 확립하길 바랍니다. 수요일 매서운 추위가 기다리는데요 마음은 앎으로 힘차고요 영혼은 자유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9 12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8 2012.12.25 07:54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오늘은 성탄의 날인데요 기독교에서 예수가 탄생하신 날로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축일입니다. 저는 인간 세상에 창조자 신이 들어오셨다는 사실로 인해 그런 종교적 축일 이상의 의미가 있음 을 느낍니다. 기독교 교리가 주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음을 직감하는 것입니다. 각국에서 성탄절을 맞이한 인삿말이 별로 눈에 띄지않습니다. 예전에는 중요한 기독교의 축일이고 성탄이 큰 상징을 하는 것이어서 정치가들의 축하메시지가 연이었던 것인데요 오늘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어떤 가톨릭 교회 신도의 인삿말이 이렇게 하나 오릅니다. 성탄절을 맞아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그 사랑에 감사하는 신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그렇죠, 기독교 신도로서 어쨋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필요하고 좋은 이야기입니다. 또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다는 것도 자연스런 인사이지요. 그런데 이런 인사에는 알맹이가 빠져있습니다. 무엇을 감사하는지, 또 사랑을 어떻게 느 낀다는 감성적이고 체험적인 이야기는 없습니다. 이러면 좀 막연한 인사가 되고 맙니다. 이 인사에는 신자의 자격이 거론됩니다. 인사말의 후반부에 사랑에 감사하는 신자가 된다는 말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인사가 이러면 과거의 충 과 효를 이념화하던 왜정시절이나 군사정권시절에 권위주의 권력이 국민과 지배적 관계로 맺었던 것과 다름없게 되 는 것입니다. 신과 인간이 스승과 제자의 관계인가요? 또는 지배자와 예종하는 신민의 관계인가요? 글쎄 아직도 그런 상하관계로 보는 것이 종교의 관점인지는 몰라도 영혼의 관점에서는 얼토당토 않는 이야기입니다. 또 예수께서 이 땅에서 가르칠 때 인간의 신분이 자신과 마찬가지로 신의 가족이며 신의 자녀의 신분이라고 천명했던 바입니다. 예수는 신을 경배하 며 신께 복종하는 상하관계 신앙보다는 우리가 신 안에 들어있고 또 신이 우리 안에 들어와있는 특별한 신성 공존성 교리를 제시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성한 신분이며 우리 몸이 신성한 신전으로 되어져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2천 2십여년전 창조자 신께서는 예수의 몸으로 지구행성에 오셨는데요 왜, 그 분이 그런 어려운 걸음을 하셨 나요? 인류를 사랑하니까, 한번 와주신건가요? 또는 인류가 죄가 정말로 많아도 너무 많아서 직접오셔서 한 번 죽어 줌으로써 인간의 죄를 용서하려 들어오신 건가요? 또는 인간세상이 너무나 열악하고 거의 지옥생활 같이 고통의 도 가니이니 이를 개선하고 희망을 주시려 시찰 겸해서 오신 것인가요? 종교계는 이런 이야기를 교리로 내놓고 있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치에 맞지않고 무엇보다 인류의 정서에 맞지않으니 그저 꾸며낸 이야기로 밖에 볼 수없습니다. 예수께서도 이런 중요한 사정을 그렇게 말한 적이 없으니 더욱 그렇습니 다. 저희 관점에서는 창조자 신, 예수께서 특수한 임무가 있어서 지구행성에 아기 예수로 들어오셨다는 관측을 합니다. 그 특수임무는 지구같이 신성을 알 길이 없는 열악한 3차원급 행성에 신성의 존재성을 알 길을 열기위한 것이었습니 다. 그 신성은 인간 스스로가 자신의 영혼체의 실존을 느껴서 찾아가는 길에서 알도록 되어있습니다. 지구행성은 3차원을 넘어서는 5차원과 6차원급의 높은 인간들이 신성으로 행세하던 일종의 영혼의 차원이 뒤섞여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8 121
린 무질서의 상황이었습니다. 그 중에 루시퍼와 사탄, 몰록, 말덱 등등의 우주의 반란자와 100억이 넘는 우주독립연 방을 구성하자고 선언한 벤처 영혼체들의 은하전쟁의 본거지였다는 사실이 드러납니다. 이 일은 2백만년 동안이나 은 하우주를 전쟁의 상처로 얼룩지게 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인류는 이제사 눈뜨고 있습니다. 그러니 은하우주 창조자 신이신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 즉 예수께서는 우주 고등영혼체의 반란전쟁을 종식하며 인 간에게 상처를 치유할 계기를 마련해야 했기에 지구행성에 직접 들어오셨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는 유란시아서 지역우주의 반란 편에 수록되어져 있고요 피닉스저널에도 기술되어져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접할 수있는데요 영혼의 길을 안 사람은 지구행성의 난맥을 헤쳐나가서 자신의 신성한 길을 갈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자신이 영혼의 여정을 가는 신성한 존재임을 알지 못하는 이는 여전히 방황하는 어려움 속에 있습니다. 그러니 그들이 자신의 신성한 사명을 알기를 바랍니다. 그들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알 수있는 계기 가 주어지길 기도합니다. 신은 누가 알게 해주나요? 그것은 스스로 찾아서 알아야 합니다. 신앙은 누가 갖게 해주나요? 그것은 자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자기의 죄나 업보나 구원은 신이 해주나요?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면 해결이 되는가요? 아니지요, 거기선 그저 신 도의 교리만이 강요될 뿐이지요. 그러니 그것은 스스로 깨우치고 풀어나갈 문제입니다. 그럴 마음이 준비되었다면 이 미 그 사람은 그런 상황에서 헤어나올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성탄을 맞이하고요 다사다난한 2012년을 마감하고 또 새로운 시간 속으로 들어가는데요 스스로 진실을 알며 자유롭 기를 바랍니다. 우리에게 신성의 깨달음이 힘이 되고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8 12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7 2012.12.24 08:14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꽤 쌀쌀한데요 부디 몸을 따스하게 하시고 또 체조도 하시며 추위 를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호남 지방엔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하는데요 눈으로 덮인 대지가 따스함을 주고 축복이 되었 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월요일이며 또 2천2십여년전 창조자 신께서 이 행성에 아기예수로 오셨던 날을 기념하는 이 브로 새깁니다. 신께 영광이 드러나고요 인류 모두에게 평화와 축복의 즐거움이 있기를 빕니다. 저는 주말에 몇몇 지인들을 만나는데요 불편한 심기를 접하고요 허탈하고 방황하는 모습까지 보게되니 안타까운 마 음 뿐입니다. 이것은 기대했던 대선이 의외의 결과로 나타나고 그 결과에 승복하지 못하는 의분이 표출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마땅히 대처하지 못하는 무력감이 심정을 쫒아내는 것이었고요. 예, 그분 마음이나 제 마음이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단단히 붙잡고 냉철하게 현실을 보자고 다독거립니다. 그러는 저는 같이 아파하고 지인들의 심적 고통을 알아준다 하면서 왜, 그렇게 냉철하고 담담하냐고 질문을 받습니 다. 제가 겉으로는 평온해 보여도 그리 담담할 수만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음 아고라나 자문동 같은 온건한 사이트 에서조차 선거 결과를 승복치 못하는 항의 댓글이 빗발치고요 격분의 대응이 강하게 심장을 두드리는데 그걸 보고서 냉정할 수는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 수작업 검표를 요청하는 청원을 하고요, 전자개표나 전산 개표결과 처리 방식을 철회하자는 운동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냉철해지는 이유는 한국의 현실을 지배하려는 어둠의 지배권의 모습을 마음으로 느끼고요 그들의 생태를 알면서 대처하다 보니 냉철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아슬아슬하고 격한 모습으 로 보이는 것이고요. 생각해봅니다. 그런 어둠이 획책해온 기계주의 개표방식이 관권에 의해서 개입하면 그때부터 선거는 투명성을 잃습니 다. 기계와 전산은 어느 누구도 그 속을 알지 못하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문제는 정치권이나 국민 일반께서 이런 허 점을 잘 알지 못한다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런 교묘한 술책도 머지않아 폭로되고 무서운 업보를 치를 운명입니다. 이미 국민들 다수가 이 점을 지적하고 일어났으니까요. 이러면 어둠의 처지는 초조하고 벼랑 끝으로 몰 립니다. 박근혜 당선자는 정치 발언의 일성으로 야권과 통치권이 대통합을 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면서 탕평 인사를 하겠노 라고 큰 정치의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박 당선자가 대통합을 하기를 원한다면 국민이 의문하는 이번 대 선에서 벌어진 전자투표의 문제를 어서 속히 수작업 검표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국민적 의혹과 괴리감을 해소시켜주 는 일부터 해야합니다. 그런 공명정대한 일을 해야 대통합이건 국민적 합의건 이뤄지는 것이니 말입니다. 일전에 교회 모임에서 교회에 부속된 청소년 야학을 이름을 바꾸겠다고 제안하더군요. 이유인즉슨 이제 야학 운동과 사회를 통합하자는 게 이유였습니다. 통합이란 말이 여기저기서 난무합니다. 야학에는 지난날 군사정권에 항거하던 반체제 그룹의 성향이 온존한 것이니 그 이름을 바꿔서 지역사회학교라는 평 범하고 통합적인 이름을 지어야 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도 청소년만 대상할 것이 아니라, 문맹의 사람이나 지역 의 부녀자를 재교육하는 쪽으로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글쎄 그럴 수도 있는 일입니다. 교회가 이미 지배층을 지 향하며 권력과 연계해서 운영되는 실태가 되었으니 이름이나 교육이념이나 대상자도 그런 성향으로 바꾸는 일을 막 을 수는 없는 것이지요. 다만 교회는 사회 속에 뿌리를 내리던 모습을 잃고 상향식의 현실권력에 기생하는 쪽으로 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7 123
신하는 것이니 국민의 종교가 아니라 상류층이나 지배권력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회에 통합한다는 식의 명분은 속내와 말이 부합하지 않는 모순적 사고의 발로입니다. 말만 번지르르 하고요. 주간의 정세를 보니 시리아 해역에 운집한 미영 나토군의 무력은 아직도 소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니 다행스럽게 보 입니다. 그간 조용했던 케쉬 재단의 신 에너지 창출법과 반중력 우주선 개발의 주도권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발 전하는 모습입니다. 그 가시적 성과라는 것은 여기저기에 개인적 과학기술자들이 케쉬의 플라즈마 발전기 모형을 만 들어서 전력생산의 사례를 유튜브 동영상으로 내보내고 있는 것도 있고요, 세계 여러나라가 반중력 우주선 기술에 참 여하는 소식도 있고요, 벨기에에선 정치적 탄압이 들어오기에 케쉬 그룹의 기술 세미나를 이태리로 옮겨서 1월 초순 에 3 ~ 4차례 도시를 순회하며 강연과 시범을 보인다는 소식입니다. 가능하면 아래 동영상을 보며 플라즈마 발전기의 원리도 아시고 간단한 실험도 해서 지식을 넓히면 좋겠습니다. Keshe Plasma Generator ~ Breaking Laws of Physics ~ Infinite Energy 위 동영상에 나온 죠슈아 토마스는 간단한 플라즈마 발전 실험을 한후 5시간 8시간 10시간 후까지 플라즈마 잔류량이 소량의 전류를 생성하는 걸 보여줍니다. 그렇다는 것은 케쉬 재단이 제안한 방법이 무한전력의 공급원리라는 사실이 증명이 된 것이 입니다. 다만 플라즈마의 잔류량이 이렇게 소진되지 않고 적정량으로 유지되게 해줘야 하는데요 그 기술은 케쉬 재단이 제안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아, 인류는 드디어 전력공급의 한계를 벗어났습니다. 이 대목에서 엄청 기뻐야 하는데요 ^^*, 영상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We Understand Gravity ~ The Holy Grail of Science! 위의 동영상도 죠슈아 토마스가 올렸는데요 이것은 메란 케쉬의 간단한 물리학 강의라 할 수있습니다. 그는 플라즈마 발전의 원리를 설명하며 그것이 전력생산에만 그치지 않고 우리 몸의 질병과 부상을 치유하는 것부터 건강을 유지하 는 원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은하우주의 발전의 원리와 우리 몸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원리나 다르지 않다는 이야기 를 합니다. 위의 두 강의는 우리에게 다가올 세상이, 아니 일주일 후에 2013년이 열리면 어떤 세상이 시작되는지를 예고하는 것 만 같습니다. 이는 그전의 세상이 아닌데 물리학이 바뀌고요 전력에너지라는 기존 권력이 바뀌고 가정의 생활방식도 획기적으로 변모할 것을 예고해줍니다. 그뿐 아니라 의료와 국민 보건의 질도 획기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제게 는 수지침이 은하우주 에너지창출 버젼으로 바뀌어서 만성고질병인 당뇨나 고혈압을 치유하는 시침법으로 이어지는 그림이 보이는 것만 같습니다. 세상은 이제까지의 상향식 지배자들의 세상이 아니라 풀뿌리를 뻗어가는 국민의 세상으로 바뀐다는 것이지요. 그럼 이제까지 상류층과 권력만을 쫒던 종교계는 닭쫒던 강아지 신세가 됩니다. 이제까지 권력중앙을 바라보자고 쌔빠지게 학생을 입시지옥으로 돌려대던 교육계도 할 일이 별로 없어질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과학지식은 별볼일 없게 되버리니 말입니다. 국민 가정하나하나가 과학기술에서 해방되고요 산업의 모든걸 쥐고 있던 재벌과 정부의 손아귀에 서 풀려나서 스스로 자급자족 할 길이 열리니 말입니다. 참 세상이 이렇게 변천하는 모습을 보게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이런 희망이 특별한 시기에 성탄을 기념하는 우리에게 축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암울해 보이는 어둠의 날에 빛이 되는 용기를 주기도 합니다. 오늘도 새로운 빛을 발 견하는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7 12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6 2012.12.22 09:50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오늘은 이렇게 인사를 드려볼가요? 새로운 에너지로 충만한 지구행성에 오셨 군요. 또 영적으로 새로워진 분위기로 들어오신 걸 환영합니다. 어떤가요? 인사가 그럴듯한가요.. 허허 좀 농을 했습 니다. 토요일 주말도 여유를 주고요, 그간 휘몰아치던 사회적 분위기나 영적인 투쟁도 이제 한풀 꺽여서 물러가는 느 낌 같아서요 ^^ 그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특히 우주적인 변화를 기대하면서 영적인 진실을 기다리며 현실도 그렇게 바뀌길 바라는 마음으로 얼마나 노심초사를 했던가요? 그런데 눈으로 또 손으로 보고 만지기를 원하는 분들은 어쩌면 실망이 컸으 리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시적인 변화는 아직 오지 않은 것처럼 보이고요, 현실도 더 암울해지고 영적인 것이 실 현되기가 멀어진 것만 같아 보이니 그럴 수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음의 눈을 이야기 해야겠는데요 마음의 눈으로는 많은 변화가 보입니다. 우선 현실이 변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데 그게 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현실은 아주 극적으로 변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가령 미국의 어 둠의 지배자들이 미트롬니를 대권으로 밀어넣으려 얼마나 애를 썼던가요? 그런 증거를 많이 접했는데요, 천만 뜻밖 에도 실은 어이없게도 어둠이 준비한 수백가지 장치들이 모두 헛수고가 되고 거꾸로 뒤집어지면서 오바마가 재선으 로 되는 엉뚱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 일을 지켜보면서 저도 내심 놀랐지만 미국민들이 겪는 놀라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우리 눈앞에 벌어졌던가요? 그건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아마도 미국민과 인류의 가슴을 영적으로 깨우려는 의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결과로 미국민들은 정치적인 큰 반향을 겪고 있습니다. 오바마 재선이란 뜻밖의 사건에 이어서 전 페트라우스 CIA 국장이 갑자기 사직하면서 군대를 움직이는 장성들도 줄 줄이 옷을 벗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또 대통령 집무실 주변에서 총격전이 벌어진다는 이야기도 올라오는데요 그런 와 중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건재하며 정치력을 유지하고 있으니 일단 어둠의 반격은 좌절됩니다. 세계의 큰 전쟁도 문제인데요 시리아 앞바다에 집결한 미영 이스라엘 나토군이 막대한 무력을 갖고서도 벌써 열흘째 나 사태를 변화시키지를 못하는 교착상태입니다. 이들이 외교전으로는 시리아 반군을 합법적 정부로 인증하고 아사드 정권을 몰아낸다는 것을 기정사실처럼 만드는 심리전을 펼쳤는데요 그 일이 일주일이 넘었건만 아무런 소식이 나오 질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둠의 작전은 또 좌절로 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어둠은 국민의 불안감을 장악해서 지배드라마로 끌고가는 것을 정치행사의 주된 목표로 하는데요 이번에 기대를 걸 고 몰아가던 인류문명 종말론을 세계적으로 팔아먹는데 또 좌절한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가 도무지 어둠의 공포 드라 마에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홧김에 코네티컷 뉴타운에서 말도 안되는 총기난사극을 벌여서 무고한 생 명을 뺏어버리는 참극을 벌이는데요 그 현장에 이스라엘 스나이퍼가 정밀사격을 했다는 황당한 사실만 드러나고 또 사건을 벌인 아담이란 청년이 전혀 그럴 감이 안되는 엉뚱한 배우 역할만 했다는 이야기가 회자될 뿐입니다. 이러면 어둠의 또 좌절을 겪는 것이지요. 우리 한국은 어떤 진실이 드러나고 있는가요? 우리의 장막 뒤에서 정치드라마를 연출하며 권력이나 금력의 꼼수를 내놓고 언론을 갖고 소설을 쓰는 이들은 원하는 이야기를 다 하고 있는 것인가요? 글쎄요 겉으로 보기엔 그렇게 보 이기도 합니다만 국민들은 냉담한 표정입니다. 그런 소설이나 꼼수에 전혀 점수를 주지 않고 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6 125
국민은 무엇을 알고 무엇을 기다리고 있는 것인가요? 우리는 변화가 다가오고 있는 것을 느끼는데요 그것이 현실이 원하는 변화가 아니고 영적인 변화부터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영적인 변화라는 것은 우선 국민들이 새로운 의식으로 지구행성의 현실을 보길 바라기에 그런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행성에 들어오는 새로운 변화를 볼 준비를 갖추게 하겠다는 신성한 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인류는 이전에 신화로 들었고 전설로 전해졌던 영적인 존재들의 이야기가 현실로 들어오는 것을 겪게 되리라 예상합 니다. 그 이야기는 오늘 영성가 셜리킴이 타라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전해지고요, 창조 근원의 말씀에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타라는 뉴예루살렘 우주선의 한 멤버로서 어떤 영적인 변화가 지구행성에 들어오는데 우리가 그에 대비해달라고 당 부합니다. 타라는 자기 같은 은하연합의 고차원의 형제자매들이 지구인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행사를 할 것이라고 예 고합니다. 이는 러시아 메드베데프 수상이 이미 그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는 놀라운 공표를 해서 이런 은하연합과 지 구인과의 대면을 준비시킨 바있었습니다. 타라는 어둠의 힘이 아무리 인류의 정신을 가둬놓고 공포드라마로 돌려대려 할지라도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고 경고 합니다. 대신 큰 에너지가 지구행성에 들이칠 것이며 그것이 인류의 의식을 더 높게 넓게 변화시킨다고 말합니다. 또 인류중에 영성인들이 어떤 영능력을 보여서 국민들이 그걸 보고 새로운 깨달음을 가질 것이란 예고입니다. 아, 흥미롭습니다. 이제 마치 영성 상승을 향한 투쟁이 연장전의 모드로 들어가면서 새로운 뛰어난 선수를 투입하며 분위기를 바꾸겠다는 감독의 의지가 보이니 말입니다. 오늘 아침에 셜리킴은 창조근원의 큰 말씀도 전합니다. 그 말씀을 일부 번역합니다. 너희 스스로를 주변을 살피도록 해다오. 너희가 현재 세상에서 보는 것이 무엇이냐? 사람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무 엇이냐? 그들이 자신의 내면의 심정과 더 연결된 것처럼 보이느냐? 아님 덜 연결된 것같으냐? 너희는 어떠냐? 그러 면 그것이 무엇이냐? 너희가 느끼는 것이 매일의 삶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전달될 수있겠느냐? 또 어떻게 전달할 수 있겠느냐? Please allow yourself to look around you. What is it you see in your world currently? What is it people are be-coming? Are they appearing to be more connected with their inner selves or less so? Are you? And what of it? How and what is it you feel you can bring to the lives of those you touch daily? 너희들, 많은 이들이 이 시기가 기다림의 기간임을 믿고 있다. 이것은 앞으로 올 것들에 대한 장이 될 것이고 준비의 시간이다. 그야말로 준비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준비로 필요한 것은 이시기에 너희가 다른이를 최상으 로 봉사하는 것이 되야한다. 너희 스스로를 빛의 일꾼으로 천명하라, 빛의 전사로 말이다. 그 말은 너희가 빛의 원리 에 따라서 일을 하므로써 하고 다른이를 빛으로 인도하면서 해달라. You believe - many of you - that this is a waiting period. A time of passivity and of preparation for what is to come. Preparation it is indeed. But I say to you now that the type of preparation needed is the kind that best serves others at this time. Declare yourself as the light workers and warriors you say you are by practicing the principles of Light and helping to guide others with it. 너희 세상은 파괴하려는 강한 힘에 얽매여서 추락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자들이 스스로 만들어놓은 모래늪에 깊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6 126
빠져서 옴쭉달짝 못하고 있다. 자 그들에게 너희가 돕는 손을 내밀어주라 그리고 너희가 그리 할 수있는 곳에 또 시 간을 만들어서 가주라. 적절한 도움을 펼칠 곳으로 말이다. Your world has fallen amuck to the forces of ruination and many are stuck in the ever-deepening quicksands of their own making. Please do take it upon yourself to give them a helping hand up and out where and when you see opportunities to do so. And where appropriate to do so. 이것이 이 시간에 너희가 준비할 최상의 방법이다. 또 너희의 강인한 인품을 향해서 확신의 태도이며 필요한 방편이 될 것이다. This is how best you can prepare at this time, in addition to self-reflection as a commitment and necessary tool towards your personal mastery. 나는 창조 근원이다. I AM Creator Source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6 12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5 2012.12.21 07:20 안녕하세요? 간밤에 쌀쌀한 추위를 느끼는데요 편히 쉬셨습니까? 날씨 예보는 영하 1도를 가리키는데요 이불 안에 서도 왠지 추위를 느낍니다. 아마도 윗풍도 부는 느낌이고요 또 마음이 번민하니 그런 추위를 느낀게 아닌가 싶습니 다. 추위는 허전한 가슴을 파고 듭니다. 오늘은 마야 달력이 마지막이라고 예고했던 날인데요 그것을 큰 의미를 갖고서 바라보면 그런 쪽으로 끌려가고요, 영 적으로 각성하는 의미가 있다고 느낀다면 닫는 것은 닫게 되고요, 열어가는 것은 여는 것으로 느낄 것입니다. 마음으 로 새겨보건대, 지배자들의 모습은 인류를 쥐고 흔드는 것이며 또 인류 문명은 거기에 흔들리며 현실을 전부인 것처 럼 시늉하며 억지로 끌려가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니 우리 영혼은 날마다 닫힌 현실에 갇힐 것이냐, 아님 새로운 영 혼의 날을 열 것이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미국 고 케네디 대통령은 쿠바 미사일 위기의 사건을 미국과 구 소련의 무력의 충돌로 보라 했지만 그렇게 보지 않 았습니다. 쿠바를 둘러싼 그 사건을 양대국의 거대한 무력의 충돌로 보기보다는 무력이 세계 인류를 쥐고 흔들려 하 는 꼼수로 봤기 때문입니다. 그에게는 미사일을 싣고 오는 배를 막아버리면 해결되는 간단한 문제로 봤습니다. 그러 니 핵 위협이니 큰 전쟁의 사단을 벌이지 말고 조용히 돌아가라는 경고로 마무리 되어버립니다. 그분은 로스차일드 가문과 신흥 록펠러의 금력이 미국 국민의 재정금융을 쥐고 흔드는 현실을 보며 미국민의 정치력 을 대변하는 정부가 새로운 달러화를 발행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고 판단하며 기존 금력 가문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간단한 해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니 금권붕괴의 위협을 느낀 그들 금권지배층은 그분에게 암살이라는 무참한 보복을 가했다고 사가들은 말합니다. 고 케네디 대통령의 그런 영적인 결단의 모습은 현실을 쥐고 지배력을 흔드는 어둠의 세력과 영혼의 사람이 숙명적 인 대결을 하게 될 것이란 예고를 했습니다. 우리 한반도의 권력의 부침도 숙명적 대결을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대선을 마치고 새로운 권력으로 들어서는 정권은 어둠의 지배층에 협조하는 길을 갈 것인가요, 아님 국민의 민권을 신장하고 민족의 앞날을 열어가는 어려운 선택을 할 것인가요? 그것은 신 권력이 의지를 갖고서 선택하는 일일 수도 있지만 거꾸로 보면 국민들이 권력에게 진실을 요구하고, 또 권력이 지배층과 사사로히 야합하지 말고 공명정대한 정 의의 길로 가라고 요구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그런 권력과 국민의 대결의 모습은 힘든 일일 수 있으나 본 래 권력과 국민은 그런 갈등관계를 내포하고 있음을 감안한다면 당연한 일로 알고 묵묵히 가야만 할 길입니다. 이번의 신권력은 지난번 권력보다 어려운 여건에서 권력의 자리로 들어갑니다. 지난 권력은 재정과 경제여건이 훨씬 나은 상황이었고요, 또 미국과 중국의 대결이 그리 심하지 않은 평화의 분위기에서 시작했기에 권력행사가 그만큼 여 유로웠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권력이나 국민 모두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새살림을 해야하니 권력도 어렵기는 매 마찬가지이지요. 이럴 때 권력과 국민은 서로의 처지를 알아주며 협조해야 합니다. 서로 상생을 해야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만일 과거의 군사정권시절처럼 권력이 국민을 지배만 하려든다든지 국민의 희생을 강요하는 일방적 권력행사 의 길로 간다면 그 여파는 매우 심각할 것입니다. 그 말로는 박정희 정권의 말로나 전두환, 노태우 권력의 말로처럼 되지 말란 법이 없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5 128
신권력이 들어오는 즈음에 그다지 밝은 이야기를 하지 못하는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또 축복의 말보다는 경계와 경고 의 말을 해야하니 답답한 심정입니다. 그러나 권력과 국민이 서로 존중하고 잘되는 길로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 이기에 쓴소리를 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오늘의 때는 현실의 지배력이 주도할 수없는 변화의 때입니다. 이럴때 국민에게 협조해달라고 권력은 겸손하게 청해 야 합니다. 오늘의 영혼이 주도하는 시기는 금력이나 권력, 군사력, 전쟁수행력 같은 과거 권력의 무기가 힘을 쓸 수가 없습니 다. 이럴 때는 권력도 국민 영혼과 마음을 합하는 길로 가야만 길이 열립니다. 권력이 들어오는 모습을 거리를 두고 저으기 바라보게 됩니다. 신권력이 5년의 임차기간 동안 늘 편안하고 보람있는 날을 보내기를 바랍니다. 사실 영적으로 바라보면 현실은 날마다 문을 닫고요, 신성한 여정은 날마다 새롭습니다. 오늘도 영적인 각성 속에서 즐겁고 자유로우시기를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5 12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4 2012.12.20 09:02 안녕하세요? 간밤에 손에 땀을 쥐며 긴장에 넘친 시간을 지내셨나요? 아니면 사랑의 마음으로 부모같은 마음으로 잘 되길 바라는 축복의 마음으로 지내셨나요? 그런 마음은 다 있을 수있는 일이니만치 마음을 이제 놓아주면 좋겠습니 다. 어쩌면 정치적 의사를 충분하게 밝혔으니 그 결과는 우리 개인과 별 상관이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구행성의 지배극이 우리 개개인의 인식을 넘어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정치의 진실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표면에 드러난 정치 드라마에 극히 일부를 참여하고 관찰하지만 내막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우리는 투표과정과 그것의 개표과정을 보지 못한채 그저 TV 화면의 득표 점수만 보고 그걸 결과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중대한 행사의 개표를 검증하지 못합니다. 그것을 검증을 하는 사람을 누구인지 조 차 알지 못합니다. 이렇다면 우리는 정치드라마가 스포츠게임보다 투명치 않다는 문젤 안고 있지요. 그런데 중요한 의미를 부여할 수가 있나요? 이제 기나긴 장정이 누가 되었던 끝이 났습니다. 이 일이 더 나빠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런 중간 결말을 보고 새 로운 시작을 대비하는 시간입니다. 마침 세라핀 대천사의 전문을 로지 영성가가 전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당신들은 지금 진짜 축제로 다가가고 있으며, 그것은 증오의 의도적 행동들, 불완전함의 관용, 분별의 거부, 수동성으로의 하 강을 통해 사랑의 정반대를 영속시켜온 행성에서 사랑의 실질적인 승리입니다. 세계의 다른 쪽에서, 또한 당신들 담의 다른 쪽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당신들의 관심의 부족, 그리고 신성한 모든 것의 장면들 뒤에서 일어나는 조직적 파 괴를 지각하지 못하는 완전한 실패가 우리들을 이 시점으로 데려왔습니다. : 세라핀 천사는 행성적 규모로 벌어지는 큰 변화의 사건을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대부분 인류는 알지못하며 그 인류가 신성 한 것을 인식하지 못해서 실패해버렸지만 우주의 신성의 사랑은 그것을 반전시켜서 사랑의 승리의 드라마를 펼쳐낸다고 예고 합니다. 오늘 대선의 결과는 어떤 결말인가요? 사랑이 승리한 것인가요? 아님, 무지와 두려움이 승리한 것인가요? 그것은 우리 맘 속 에 키운 것이 성장하고 승리하는 결과일것입니다. 대선 결과는 하나의 중간과정에 불과하죠. 그것이 의롭고 선하면 그 의미만 큼 되고요 그렇지 못하다면 그만큼의 업보가 될 것입니다. 당신들은 축하할 것인데, 그러나 당신들이 기대하는 식이 아니며, 당신들이 기대하는 이유들을 위해서도 아닙니다. 사건들이 완전히 다른 식으로 일어날 때, 당신들은 역경에 직면해 자발적인 친절의 출현을 축하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필요 속에 있는 자들을 돕기 위한 준비성을 축하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재로부터 일어날 희망의 새로운 극히 아름다운 느낌을 축하할 것인데, 하나의 작은 푸른 새싹이 그 새롭고 부드러운 머리를 썩어가는 낙엽더미를 뚫고 나올 때처럼 말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4 130
: 인류는 진정한 변화를 모른다고 경고합니다. 우리는 물질적이고 사회적 기대감에 젖어있는데 그런것 말고 새로운 변화가 뚫고 나와 서 인류의 축하를 받을 것이란 예고입니다. 그렇죠. 현재 같이 물질로 든든한 세상이 지속된다면 그런걸 기대할 필요가 없는것이겠 죠. 그러나 천만 뜻밖에도 인류가 좋아하던 든든한 것은 사라지고 역경이 닥치는데 거기서 구조받고 새길을 열어가는 변화가 인류를 기다린다는 것입니다. 그걸 받고 붙잡는 사람은 복을 받은 것이고요, 과거의 것에 연연하며 좌절하는 이는 그것들과 함께 쓸려가버리 는 비운을 맞이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실제로 축하가 될 것입니다. 그것은 포도주 잔들이 부딪치는 소리와 공허한 말들로 표시되지 않을 것이고, 그 러나 이 행성에서 당신들 삶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당신들 가슴 속에서 커지는 희망의 고갈되지 않는 근원에 의해 표시될 것 입니다. 이것이 기뻐할 당신들의 이유이고 -- 타락과 부패, 파괴의 시대가 끝날 것이며, 그것을 초래한 자들이 그들의 참가 와 의도의 정도에 따라 처리될 것이고, 남은 자들이 완전한 쇄신을 창조할 잠재성을 나를 것입니다. 당신들의 가슴 속에 그러 한 지식의 기쁨을 간직하세요, 이 특별한 드라마에서 당신 자신의 역할을 평가하세요, 당신들은 - 커튼이 떨어질 때 - 행한 역할에 대해 당신의 박수를 받거나 당신의 반박을 체험할 것입니다. : 인류는 큰 변신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그 이유는 지구행성의 문명이 타락과 부패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파괴로 결말을 맺는 것이 기에 변신이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그 상황을 전혀 믿지않고 수용하지 못하는 이는 어쩔수없는 길을 가는 것이고요, 그것을 넘어서 가능성을 보는 이는 자기의 특별한 역할을 수용합니다. 세라핀 천사는 그 길에 서면 큰 기회와 찬사가 주어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세라핀 천사의말을통햇 위로받으세요. 우리는 조사하고, 궁금해 하면서 기다립니다. 우리는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모든 이들을 이롭게 하면서 자신의 진실을 타협 없이 살아온 자들을 축복합니다. 우리는 두려움에서 웅크린 자들에게 돌아오라고 -커튼이 떨어질 때에도 - 사랑하라고, 모든 다른 것을 버리라고, 당신이 가슴의 변화를 가졌다는 종을 울리라고, 당신이 이것, 그 고난의 역사 동안 당신들 행성이 알아 왔던 것 중 최대의 축하에서 우리와 함께 하라고 촉구합니다. 당신들에게 부정적으로 영향을 주는 장면들 뒤의 작업들에 대해 여전히 알지 못하는 그러한 당신들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 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변화냐고? 무엇이 그처럼 다르고 근본적이라서 그것이 이런 식으로 발표될 필요가 있느 냐고? 당신들에게 우리는 말합니다. 당신들의 정상 상태에 대한 현재의 개념을 수정하라고. 모든 전쟁, 모든 의도적 상해, 모 든 살아있는 존재들의 살해, 다른 이들에 대한 모든 멸시, 자연의 모든 훼손, 비자연적이고 극단적으로 해로운 것과 같이 균 형의 우주적 법률로부터 모든 결별들을 다시 구분하세요, 그리고 그것들을 완전히 근절하기 위한 결단을 하세요. 책임감을 지는데 무관심과 무능력은 더 이상 하나의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실험이 끝났습니다. 당신들의 정상 상태 의 개 념이 그 진짜 자리로 돌아갈 것이고, 그것은 아버지/어머니와 일치된 신성한 자리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4 13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3 2012.12.19 06:45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아침 6시에 기상예보의 온도를 보니 영하 10.3도로 나오더군요. 날씨가 무척 차갑습니다. 오늘 투표장에 나가셔야 하는데요 보온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시간은 6시부터 투표를 한다는데 조금 날이 밝은 뒤에 나가려 합니다. 아무래도 너무 차가운 공기가 몸에 좋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래도 오늘 5년동안의 국민으로서의 생활 중에 가장 중요한 정치행위를 한다고 생각하니 좀 흥분됩니다. 결과가 어 떻든 오늘 만큼은 정치가 국민에게 한껏 다가온 것이죠. 그간 이런저런 정치꾼들의 막장드라마도 실컷 봤고요, 정계 망나니들의 불법의 뻘짓이며 도중하차를 포함한 쌩쑈에 깜짝쑈에 눈요깃감도 즐거이 봤습니다. 이젠 그런 업보를 다 시 저지르지 않겠다고 다짐하길 바랍니다. 부끄러운 얼굴을 씻어내고요. 그래야 정치가 올바른 말로 회복되니까요. 저는 오늘 가까운 지인 부부 둘과 동해안까지 다녀 오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외출도 하고요 모처럼 다정한 사람들 과 시간을 보내려는 것입니다. 저는 바다가 그립기도 합니다. 또 그런 정겨운 마음으로 어울리면 우리 영혼도 즐거울 것이고요. 좀 번거롭기는 해도 그네들과 올 한해 한 일도 있었고요 새 봄이 오면 같이 할 일도 있어서 단합대회를 하 는 격이 될 것같습니다. 마침 영성가 베티가 좋은 기도문을 지구행성 가이아 여신을 위해 썼더군요. 그것을 번역합니다. 나는 사랑하는 가이아께 경외하며 감사합니다.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나는 당신을 축복해요, 나는 당신이 오랜 세월 동안 공급해준 모든걸 감사해요. 그것은 대양들, 강들, 호수들, 시내, 물웅덩이들이예요 흰 모래의 해변이예요 바다의 다양한 생명들이고 해변을 따라 발견되는 조개껍질들예요 우리 얼굴 위에 느끼는 태양의 온기 밤 바람의 신선함 풀과 나무의 녹색 꽃들의 수많은 색깔들 나비와 새들의 진동하는 다양한 색깔들 다른 동물의 아름다움과 우아함 구름들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 내가 볼때 마다 내 심장을 뛰게하는 특별한 것이 있지요... 그래요 나는 감사해요 아, 그렇죠, 지구행성의 여신과 대화를 나눈다면 이런 감사함으로 나누게 됩니다. 저도 최근에는 감사한 마음이 많습 니다. 은근히 감동도 더 많아지는 것이고요. 왜그런지 전보다 감성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저도 몇마디 덧붙 입니다. 골목을 걸을 때 길가를 걸을 때 횡단보도를 가로지를 때 지구행성 가이아의 위로 놓여진 길을 느낍니다. 길을 걸으며 노래를 흥얼거릴 때, 어느 가수의 '길을 걸었지' 하며 시작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또 어느 가수의 '토함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3 132
산' 노래를 흥얼거리며, 또 외국가수의 '컨트리롯' 이라 노래를 흥얼거릴 때 또 '그대의 근심있는 곳'에 노래를 흥얼거 릴 때 나는 가이아가 듣고 있다고 느낀다. 그러니 그 노래는 가이아에게 들려주려 부른 노래다 나는 노래가 낙엽이 떨어진 나뭇가지 사이로 흘러서 사라지는 모습을 본다. 영롱한 햇살을 받으며 리듬처럼 또 콩나 물 음계표시처럼 춤추듯 흘러나가는 모습을 본다. 그것은 나를 끝없이 노래하게 한다. 지구행성의 짧았던 여정은 경이로움이었다. 정치실험도 멋있었다. 계속 반전이었고 또 반전의 드라마였지. 경제도 비록 가난해서 구차했지만 그것이 주는 배고픔과 허전함, 표표함이 내 영혼을 빛나게 해줬다. 사회드라마도 사회 속에서 영혼의 빛을 비추는 일은 멋있는 일이었다. 또 지식도 그랬다, 지식은 늘 새로웠다. 기존의 지식은 언제나 볼링장에서 넘어져 줘야 하는 핀의 역할이었다. 늘 지 식이 새로운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즐거웠다. 인간관계는 만나면 즐겁지만 마음으로 느끼고 영혼으로 지켜볼 때 엄청 경이로웠다. 그대와 나 지구행성에서 이런 드 라마를 엮을 것이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이제 또 누가 무슨 이야기를 할건가? 무슨 이야기던 좋다. 진실이건 허구이건, 정의건 허방한 허영이건, 고문하고 기만하고 전쟁도 했다 속내의 아름다움이건 허영의 썩은 내건 다 좋다. 그것들이 이곳 무대에서 한 역할을 했던 것이 아니던가.. 그것도 사랑이었다고 느낀다. 못난 사랑 저만 아는 사랑 두려워하던 사랑.. 그런 것이었다. 그래도 사랑을 기억하자 사랑은 늘 새로워진다 사랑은 우리를 새로운 곳으로 이끌어간다 오늘 또 풀한포기를, 노래가락을, 빛줄기를, 빈 얼굴을 보며 사랑을 느낀다 지구행성의 일은 잊지못한다 마치 디엔에이에 깊이 아로새겨진 지문처럼 언제고 어려울때마다 떠오를 것이다 그 갖은 얼굴을 사랑을 갈망하면서 오늘 평안하시며 즐거움 가운데 계시기를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3 13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2 2012.12.18 07:32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오늘 새벽 공기는 엄청 차가워졌습니다. 오늘 내일 기온이 영하 10도에 근접 하는 것이니 보통 추위가 아니네요. 외출하실 때 목도리에 모자까지 챙겨서 보온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물도 많이 드시고요 되도록 스트레칭을 많이 하셔서 몸을 부드럽게 하면 좋겠습니다. 저희 집은 아버님이 계신데요 노구이심에도 집의 난방을 포함해 여기저기를 돌봐주시기에 저는 자식 노릇을 별로 하 지 못하면서도 혜택은 아버님 덕을 늘 입고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아버님은 손녀딸들을 보살피며 작은 사랑, 큰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이시니 집안 분위기는 영하로 한참 내려가는 한 겨울에도 따스하기 그지없습니다. 이런 사랑 의 분위기로 저희는 하늘이 복을 누립니다. 저희 자랑은 아니고요, 늘 생각하지만 대가족은 참 좋습니다. 아버님은 선거에 가서는 나라와 민족을 안정시킬 수있는 믿을만한 후보, 든든한 후보를 찍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제발 운동권의 힘을 얻거나 인기주의며 존재도 없는 젊은 신인의 도움을 받아서 꼼수로 대권을 잡으려는 사이비 정 치인을 찍지 말아야 한다고 힘주어 말합니다. 좀 설득을 해보시려는 것이죠. 저는 평상시 같으면 정치적 편견을 조장 하시는데, 제발 집안 분위기를 흐리지 마시라고 한마디 하겠지만 바야흐로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고요, 추운 겨 울에 큰 사랑과 인내를 하시는 부친을 생각할 때 제 부담스런 심경을 꿀떡 참고 넘기게 됩니다. 그런 큰 사랑이 있는 데 정치 견해쯤이야 우파이건 보수파이건 무슨 대수이겠습니까? 아버지에게는 아버지의 정치가 있습니다. 아들인 제게는 긴 안목에서 정치가 균형을 잡아야 하는게 우선입니다. 균형 이란 서로 돌아가며 권력에 올라서 권력을 사유화하지 말고, 되도록 진실하며 정의를 실현하자는 것이지요. 그런 깨 끗한 책임감이 있어야 국민이 정치를 믿을 수 있고, 또 맡길 수도 있는 것이니 말입니다. 내일 투표장에 꼭 나가시고요 나가셔서 나름의 선택을 하시기 바랍니다. 선거 결과야 어떻게 되더라도 또 누가 되더 라도 그분이 국가와 민족을 안정시키며 국민과 호흡을 나누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합니다. 국가정보원에는 머리좋은 엘리트들이 뽑혀 들어가는 곳이지요. 그곳은 국가안보를 유지하려는 정예요원들이 불철주 야로 근무합니다. 그런데 현정권 들어서는 정권안보를 지키자는 목적으로 심리정보국 안에 안보팀들이 개설되서 열심 히 야당계 인사를 사찰하고 야당의 비판적 소셜 논조를 받아치고 차단하는 작업에 열을 올린다는 폭로가 나옵니다. 허 참, 어이없는 소식입니다. 어째서 국가의 안보를 제일 업무로 하는 정예요원이 국민의 심리를 조작하는 일까지 해 야 하는가요? 아, 이런 짓은 국정원을 쓰레기 집단으로 변질시키고 정권안보는 커녕 국가안보를 망치자는 수작입니 다. 또 그런 뻘짓에 들어간 정예요원은 한갖 권력 프락치로 전락하니 스스로 얼마나 부끄러울가요? 제발 꽃같은 인물 들을 권력의 하수인으로 만들며 망치지 말길 바랍니다. 그들이 내 자식이라면 그런 짓을 시킬 수있겠나요.. AH 메인 사이트에는 과학자들의 연구가 제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재벌의 이익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왜곡되고 진실 은 압살되었다는 속쓰린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난번에도 재벌사 계열의 유전자 변형 밀, 옥수수의 문제가 올라왔었는 데요 이번에는 아주 광범위한 유전자 조작의 폐해의 은폐행위가 가해지고 잇다는 폭로물입니다. 그런데 한 일본의 제조사가 250와트 규모의 소형이면서 간단한 수력발전기를 발명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것의 그림을 보니 설치도 간단하고요 쓸모도 있어 보이는데요 무엇보다 하루에 집에서 필요한 전기를 다 공급할 수있다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2 134
점이 장점입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보시길 바랍니다. Compact ROR hydropower generator for use in rivers and streams #DigInfo(2' 41" video): http://www.youtube.com/watch?v=dzedtszwefq&feature=player_embedded 그 아래의 기사는 중력에 반하는 위치에너지를 이용한 전등이 개발되어 나왔다는 눈튀어나오는 소식입니다. 그렇죠, 중력이 힘을 가하는 것이니만큼 에너지를 소진시킬 수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운동에너지가 발생하니 그 에너지 변환 시간 동안, 즉 30분 동안 빛의 조명을 사용할 수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기발한 생각이지요. 아주 흥미롭습니다. GravityLight: lighting for developing countries http://news.bbc.co.uk/today/hi/today/newsid_9774000/9774370.stm 오늘 현실이 우리에게 부담을 주고 힘들게 한다면 또 앞날을 바라보는 젊은 지성들은 희망을 주며 힘이 되고 있으니 그로 인해 위로받고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지구행성의 여정은 늘 그랬습니다. 어둠은 모든걸 삼키고 뒤엎을 기세였지만 빛의 사람은 빛을 비추며 혈로를 열어나 가곤 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들은 또 성장을 하는 것이고요. 앞날에 점점더 빛이 많아지리란 생각이 듭니다. 또 어둠이 짙을 수록, 마음이 힘들수록 새벽이 더 가까워지는 것이고요. 오늘 희망과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2 13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1 2012.12.17 07:16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온화했는데요, 덕분에 저는 나들이를 다녀옵니다. 전철로 여행을 갔다오는데요 인천지하철도 타보고요, 귀가하는 길에 인천지하철이 부평역 위에 있는 지하철역에서 7호선과 연결되 어져 있는 것도 처음 봅니다. 세상은 날로 변모하며 길을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을 하느라 수많은 이들이 땀 을 흘리며 수고했던 걸 느끼며 감사합니다. 저는 처음 가보는 길을 나서서 어느 자리에서 강의를 맡아서 한시간 반 동안 중고생을 대상으로 즐거운 이야기를 하 며 지냈습니다. 제가 나이를 먹었지만 그 시절의 콩딱거리는 숨소리가 여전히 들리는 것만 같았죠. 그 시절의 꿈에 부푼 야망도 있었고요, 뭔가 알 수없는 불안이며 불면이며 이루어질 수없는 사랑에 고민하던 약 40년 전의 그 시절로 다시 가봤습니다. 일요일 아침은 머리가 띵하게 아프고 컨디션이 영 좋지 않았습니다. 아침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여서 간단한 것을 먹고 교회로 향합니다. 그곳에 저를 만나서 수지침을 맞으려는 분들이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아니나 다를가, 몇 분이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 중에 중년 부인 한 분은 머리가 아팠는데 속이 울렁거리고 설사도 했고 얼굴에 핏기가 하나도 없더군요. 맥도 약하게 뜹니다. 가만히 보니 그 증세가 어쩌면 저와 유사하게 느껴지더군요. 제 경우는 귓전에 웨이브가 부딪히며 찰랑거리는 소리가 많이 들렸는데요 그 부인은 그런 이야기까지는 하질 않았습니다. 우선 속이 비고 어지럽다 하니 수지침의 오장육부를 안정시키는 요혈을 찾아서 시침합니다. 그리고 여기저기 아프다 는 곳도 찾아서 해드리는데요 시침이 끝날 무렵에 트림을 꺼억 하시더군요. 그리고서 이제 배가 고프기 시작하는데 뭘 좀 먹어도 되느냐고 묻습니다. 허허, 배고프면 드시는 것이지, 물어볼게 무언가요.. 이번에는 제 차례입니다. 제도 속이 좋지 않았으니까요. 잠간 몇 군데 시침을 하고서 준비된 수업을 들어가서 한 시 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몸을 추스리려 우선 용변을 좀 봐야하는데 영, 소화 배설계가 움직이질 않습니다. 장부가 불 편한게죠. 할 수없이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 갔더니 몇 분이 침을 맞자 합니다. 그래서 몇 분을 놔드리는 데요 진땀이 나는 게 점점 힘들어집니다. 우선 뱃속에서 소식이 오니 화장실로 가서 용변을 보는데요, 마치 용변이 배냇 똥을 보 듯 나옵니다. 살려고 몸을 추스리는 모드인게죠. 그래서 잠시 한숨 돌리는데요 머리는 여전히 아프다가 속이 울렁거 립니다. 그래서 잠시 후엔 화장실로 달려가서 토하는데요 아침으로 조금 먹은 것과 점심에 국밥을 먹은 것이 다 나와 버립니다. 그것이 몸이 급히 변하는 상황에서 도무지 삭혀지지가 않고 얹혀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속을 비워내고는 거짓말 같이 머리가 개운해집니다. 속이 편하니 몸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이러면 다시 수지침관을 잡는 것이죠. AH 메인사이트에 뜬 뉴스를 살펴보는 일은 참 부담스런 일인데요, 진실을 안다는 것이 그렇습니다. 지구행성이 어둠 의 지배자의 구름처럼 덮인 현실은 진실을 보는 걸 부담으로 누르고 있습니다. 소식을 몇가지 살펴봅니다. 시리아 반군은 말하길, 미국인과 영국인이 자기네를 요르단 영내에서 훈련하는 걸 도왔다는 골때리는 증언이 나옵니 다. 아래 내용을 들어가보면 그저 훈련한 정도가 아니고요, 그들이 시리아 정부군의 전차를 무력화시키는 중화기를 제공했고, 그곳 공군의 전투기를 추락시키는 스팅어 미사일도 제공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면 대정부 시위를 한게 아니고요 미영의 후원 하에 정부대 정부의 전쟁을 했단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이젠 미국 영국이 직접 참전까지 한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1 136
니 시리아 정부군이 버텨낼 재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Syrian rebels say Americans, Britons helped train them in Jordan Read more here: http://www.mcclatchydc.com/2012/12/14/177474/syrian-rebels-say-americans-britons.html#storylink=cpy 아프리카 인들은 고 가다피 지도자를 아주 중요한 성취의 인물로 기억할 것이란 기사입니다. 그런 이유 중의 하나는 가다피 지도자가 아프리카 투자은행을 설립한 것이나 아프리카 자금펀드를 카메론에 설립한 것으로 인해 이런 경제 주권이 서방의 IMF 와 경제 주도권을 능가하는 실체였다는 증언이 담겨있습니다. 그 나라의 주권은 돈의 지배에서 헤어나오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Saka: Africans Will Remember Gaddafi For One Important Achievement Gadhafi's creation of the African Investment Bank in Sirte (Libya) and the African Monetary Fund to be based in Cameroon will supplant the IMF and undermine Western economic hegemony in Africa. 그 아래의 기사는 지난 주말 코네티컷 학교에서 28명의 살해사건은 그간 시크교도 위스콘신 사원의 살상사건이나 여 타의 무고한 살해사건과 마찬가지로 국민의 공포분위기를 조장하고 정부의 안보권한을 강화시키는 위장작전 중의 하 나라고 폭로합니다. 아, 무고한 사람을 희생시켜서 저들이 잘되길 바라다니, 머리가 아파옵니다. Who really killed the Connecticut children? 토요일의 강의에서 중고교생을 만나서는 세대를 뛰어넘어서 진심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들과 현재의 지배자들이 강 요하는 어려운 난국을 말하기 보다는 우리가 걸어갈 앞날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또 앞에 보이는 학업의 과제나 입시를 잘 봐서 좋은 대학을 들어가고 좋은 직장을 얻고, 집사고 혼인하고 사회에서 든든히 자리잡는 이야기보다 인 생이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험한 것도 아니며 오로지 잘살자는 목표만 있는 것이 아님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제가 중고교를 다니던 70 년대 시절의 큰 고민거리는 무엇이었나요? 지배자와 저 사이의 관계가 문제였나요.. 그 때, 지배자로 보이는 권력의 인물들이 몇명 있었는데요 당시에도 그 사람이 진짜 실권자로 보이지가 않더군요. 세상에서 성공하고 출세하라고 말하는 높은 자리나 돈 되는 자리, 또 재산을 챙기는 일은 재미보며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런 것을 뭐에 쓸 것이냐가 또 문제였습니다. 그 때에도 그런 든든한 것이 실상은 별로 힘이 되지 못한다는 걸 알았 습니다. 게다가 무척 얽매이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거야 나중에사 알았습니다만. 그럼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건가요? 그런데 그날 강의에 나온 3십 수 명의 학생들은 앱을 개발하는 프로그래머 로 살면 뭐가 좋으냐고 물어보더군요. 또 프로그래머로 잘하건 잘하지 못하건 인생을 살 수있느나고 묻더군요. 질문 이 어쩐지 수준이 있어 보입니다. 제가 강의는 잘 못하지만 진실을 말해주는 건 열성으로 할 수있는 것이지요. 앱을 개발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스마트폰의 소프트 프로그램으로 세상에 소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러면 뭔가 콘텐츠 내용이 있어야 하고 실력도 좀 있어야 하는거죠. 또 세상에 무슨 이야기를 하고픈 선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 다. 그래야 사람들이 들을테니 말입니다. 그런데 만일 그 사람이 공부성적이 높아서 고등고시 같은 걸 패스해서 고위직이 되거나 또는 재벌회사 간부가 되거 나 또는 전문직 직업인이 되면 세상과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게 아주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차치하고요, 우선 스마트폰 앱 프로그래머는 100% 소통을 할 계기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것이죠. 그걸 원한다면 공부 잘하던 고위직 보다 앱 프로그래머 직업이 훨씬 유리하고 흥미진진하다고 말할 수있지요. 이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이어져 갑니다. 왜냐하면 앱으로 엄청 망하기도 하고 또 기막히게 흥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또 머리가 그리 좋지 않아서 뛰어난 앱 프로그래머가 되지 못하고 평범한 실력이면 어떻게 되느냐고요? 그건 그렇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1 137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야구 프로나 골프 프로는 아주 뛰어난 최고의 선수가 돈맛도 보고 나중에 길도 열리곤 하지 만 앱 프로그래머는 아주 하위권만 아니라면 먹고 살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앱프로그램 개발 건이 경쟁처 럼 보이긴 해도 실상은 철저한 협력의 산물이란 것에 있지요. 또 앱은 실력대결이라기 보다는 선의와 흥미와 유익함 이 승부를 가르는 것입니다. 다만 전략이 좀 필요하죠. 전략이란 앱이 세상에 나가서 존재감이 있고 살아 나가야 하 니 그런 요소를 갖춰야 한다는 전략입니다. 앱은 세상에 나가서 초기 2개월은 가까운 지인 위주로 퍼져나가고, 다음은 흥미를 쫒는 언론이나 방계 관계자 눈길을 끌고요, 그 다음 6개월여가 지나서야 진짜 수요층 집단에게 닿게 되니 거기까지 가서 전달되는 유익한 가치가 남아있 어야 합니다. 그게 생존전략이지요. 앱이건 인생이건 생존의 전략은 오로지 유익함입니다. 학생들은 이런 이야기가 그럴듯해도 그것만으로 앱 프로그래머가 되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 나이에는 현실이 그 리 실감이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제 사례가 필요합니다. 우선 제가 소프트프로그래머로 살았던 시절이나 기획 제작자로 살아온 삶이 엄청 실패와 고난스런 것이었는데요 제가 여전히 살아남았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는 제 작에 관계된 사람들과 협력이 유지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는 제가 앱 소프트웨어를 꿰뚫어서 아는 면이 있기 때 문입니다. 그것은 제가 고 스티브 잡스와 마음으로 통하는 점이기도 한데요, 마음이 통한다는 것은 앱이 진실이며 새 로운 가치를 창출하기도 하기에 유익한 점이 있다는 것이지요. 세상에 나오는 것치고 그런 면을 갖추지 못하면 어떤 일도 지속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청소년기에 그런 생각이 마음에 있는 사람이라면 앱 프로그래머가 되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마치 스티브 잡스 가 영혼의 말을 하고 사람의 자유로움을 위해 일했는데요 젊은이가 그런 마음을 가진다면 잡스와 마음이 통하는 사 제지간이 되는 것이지요. 또는 친구지간 처럼 지낼 수도 있는 이야기고요. 청소년들은 묻고 싶은게 많았습니다. 저도 대답해줄 말이 많았지만 되도록 실용적인 이야기만 합니다. 그들이 기대를 너무 걸게 되면 곤난합니다. 그들이 인생을 목표가 이끌어 가는 것으로 보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인생은 그 자체로 서 목표이고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월요일인데요 이야기가 또 길었습니다. 죄송하고요, 연말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시느라 여념이 없으실텐데 요, 그래도 영혼의 여정이 주는 반향을 들으시며 든든하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1 13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0 2012.12.15 08:04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토요일로 주말을 맞이했는데요 오늘 기온은 평년보다 훨씬 오르는 날씨라 하니 그간 밀린 일도 하고요 어느 혼인식에도 가서 축하도 하며 지내려합니다. 독자님도 평안하고 즐거움 속에 계시 길 바랍니다. 오늘아침의 AH 메인에 올라온 뉴스는 먼저 시리아 전선의 우울한 소식이 뜹니다. AP 통신 뉴스를 영국의 가디언 지 가 받아서 송고한 기사인데요 러시아 외무차관 미하일 보그다노프의 말을 인용해서 시리아 아사드 정권이 국가의 정 국 지배력의 상당부분을 잃었으며 이제 반군이 지배력을 행사하며 실질적 권력을 장악할 수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었습니다. 하기사 벌써 1년 이상을 미영과 이스라엘의 사주를 받는 알카에다를 포함해 막대한 무력들이 투입되어 전 쟁을 벌였는데 오늘까지 버텨낸 것만 해도 정말 보통 일이 아니었습니다. 그간 리비아도 그런 식으로 국권을 뺏겼는 데요 이제 시리아도 그런 비참한 운명이 기다린다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국민의 피해가 되도록 적어지길 바 랄뿐입니다. 수잔 포젤 탐사기자는 백신의 무서운 부작용에 관련한 기사를 송고하면서 문제는 현재 거의 강제로 맞는 백신이 위 험한 것도 문제이지만 현 정부와 의료계가 은밀하게 백신사업을 벌이는 일이 더 큰 문제라고 일갈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정부와 의료계가 백신을 강제접종하는 정책을 시행하거나 또 백신으로 인한 부작용이 빈발하는 사건을 저 지르면서 이런 일의 대상이 되는 국민에겐 정작 정부의 백신접종활동을 전혀 모르도록 숨긴채 진행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녀는 금년도부터 오바마 정부가 정부의 대국민 백신접종사업에 관한 실태를 알리지 않을 목적으로 정보자유법 FOIA 를 개정했다는 무서운 사실을 고발합니다. 아, 미국은 점점 파시즘 체제이며 국민의 알 권리를 억압하는 암흑 체제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말레이시아에서 미국 어둠 작전팀이 소요사태를 일으키면서 정국을 흔들려는 뻘짓이 드러나는 보고가 있 고요, 유태시오니스트들이 미국 대외정책을 좌지우지하는 실태도 고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둠의 지배자들에게 내 보내는 전문 하나가 오르는데요, 그 내용은, 어둠이 지배력을 행사하는 권력의 네트워크 지시망이 큰 혼란 Spin 에 빠졌으며 그게 개선되어 회복되지 않고 뜻밖에 파국적 결말로 간다는 험악한 경고였습니다. 이러면 권력에겐 재앙이 고요 그들의 치하에서 전쟁에 휘말리고 숨쉴 틈 없이 쫒기는 민초들은 한숨을 돌리는 계기가 될 것이란 이야기입니 다. 어째서 현 지구인류사회의 지배 네트워크가 그런 결말로 갈 수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 다음의 경고는 그것이 안에서 내파 implosion 하는 걸 피하지 못한다는 더 험악한 경고인데요, 이것을 발령한 분은 다름아닌 은하우주의 창조자 CM 아톤이시더군요. 이러면 이 이야기를 흘려보낼 수없는 일이고 우리로서는 지배 권력이 벌이는 전쟁 판이 나 또 달러화를 찍어서 돌리겠다는 금융 아사리 판이 년초에 어떻게 돌아가는 지를 지켜봐야 할 것같습니다. 지난 5월말에 로지 영성가를 통해서 주어진 세라핀 대천사의 신성한 혼인이라는 전문이 다시 올랐는데요, 그 내용은 눈길을 끌고 가슴에 파고 듭니다. 왜냐하면 현실에 얽매여 있는 인류의 처지를 잘 묘사하기 때문에 그렇고요, 영혼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0 139
여정을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 인류의 얽매인 처지의 어려움도 실감나고요, 그만큼 인류사회의 현실의 지배력이 얼마 나 강고한 것이지도 새삼 실감하기에 그 이야기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면 현실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있는 것인가요? 다시 생각해봅니다. 이 감옥 같은 세상에서 헤어나 는 일을 생각하려는 것입니다. 며칠 전부터 시애틀 대추장의 이야기가 귓전에 소근거리는 것처럼 들립니다. 그가 북미에 거주하던 인디언 토착민의 대표 지도자로서 그들 부족의 최후의 모습을 지켜내려던 투쟁의 모습도 보이고요, 그가 비록 현실에서는 신흥 미국세 력의 무력에 짓밟혀서 모든 삶의 터전과 인디언 사람의 생애의 권한의 모든 걸 빼앗기는 처지였지만 인디언의 영적 존재성을 지켜내려던 심중한 모습이었는데요, 그 모습이 그리도 떠오르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그 이야기를 일부 생각합니다. 워싱턴 대추장이 우리 땅을 사고 싶다는 전갈을 보내 왔다. 대추장은 우정과 선의의 말도 함께 보내 왔다. 그가 답례 로 우리의 우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므로 이는 그로서는 불친절한 일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대 들의 제안을 진지하게 고려해 볼 것이다. 우리가 땅을 팔지 않으면 백인이 총대를 들고 와서 우리의 땅을 빼앗을 것 임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대들은 어떻게 저 하늘이나 땅의 온기를 사고 팔 수 있는가? 우리로서는 이상한 생각이다. 공기의 신선함과 반짝이 는 물을 우리가 소유하고 있지도 않은데 어떻게 그대들에게 팔 수 있다는 말인가? 우리에게는 이 땅의 모든 부분이 거룩하다. 빛나는 솔잎, 모래 기슭, 어두운 숲속 안개, 맑게 노래하는 온갖 벌레 들, 이 모두가 우리의 기억과 경험 속에서는 신성한 것들이다. 나무 속에 흐르는 수액은 우리 홍인( 紅 人 )의 기억을 실 어 나른다. 백인들은 죽어서 별들 사이를 거닐 적에 그들이 태어난 곳을 망각해 버리지만, 우리가 죽어서도 이 아름다 운 땅을 결코 잊지 못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우리 홍인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땅의 한 부분이고 땅은 우리 의 한 부분이다. 향기로운 꽃은 우리의 자매이다. 사슴, 말, 큰 독수리, 이들은 우리의 형제들이다. 바위산 꼭대기, 풀 의 수액, 조랑말과 인간의 체온 모두가 한 가족이다. 워싱턴의 대추장이 우리 땅을 사고 싶다는 전갈을 보내 온 것은 곧 우리의 거의 모든 것을 달라는 것과 같다. 대추장 은 우리만 따로 편히 살 수 있도록 한 장소를 마련해 주겠다고 한다. 그는 우리의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그의 자식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땅을 사겠다는 그대들의 제안을 잘 고려해 보겠지만, 우리에게 있어 이 땅은 거룩한 것이 기에 그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개울과 강을 흐르는 이 반짝이는 물은 그저 물이 아니라 우리 조상들의 피다. 만약 우리가 이 땅을 팔 경우에는 이 땅이 거룩한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해 달라. 거룩할 뿐만 아니라, 호수의 맑은 물 속에 비추인 신령스러운 모습들 하나 하나가 우리네 삶의 일들과 기억들을 이야기해 주고 있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물결의 속삭임은 우리 아버지 의 아버지가 내는 목소리이다. 강은 우리의 형제이고 우리의 갈증을 풀어 준다. 카누를 날라주고 자식들을 길러 준 다. 만약 우리가 땅을 팔게 되면 저 강들이 우리와 그대들의 형제임을 잊지 말고 아이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형제에게 하듯 강에게도 친절을 베풀어야 할 것이다. 아침 햇살 앞에서 산안개가 달아나듯이 홍인은 백인 앞에서 언제나 뒤로 물러났지만 우리 조상들의 유골은 신성한 것이고 그들의 무덤은 거룩한 땅이다. 그러니 이 언덕, 이 나무, 이 땅덩어리는 우리에게 신성한 것이다. 백인은 우리 의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백인에게는 땅의 한 부분이 다른 부분과 똑같다. 그는 한 밤중 에 와서는 필요한 것을 빼앗아 가는 이방인이기 때문이다. 땅은 그에게 형제가 아니라 적이며, 그것을 다 정복했을 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0 140
그는 또 다른 곳으로 나아간다.백인은 거리낌 없이 아버지의 무덤을 내팽개치는가 하면 아이들에게서 땅을 빼앗고도 개의치 않는다. 아버지의 무덤과 아이들의 타고난 권리는 잊혀지고 만다. 백인은 어머니인 대지와 형제인 저 하늘을 마치 양이나 목걸이처럼 사고 약탈하고 팔 수 있는 것으로 대한다. 백인의 식욕은 땅을 삼켜 버리고 오직 사막만을 남겨 놓을 것이다. 모를 일이다. 우리의 방식은 그대들과 다르다. 그대들의 도시의 모습은 홍인의 눈에 고통을 준다. 백인의 도시에는 조 용한 곳이 없다. 봄 잎새 날리는 소리나 벌레들의 날개 부딪치는 소리를 들을 곳이 없다. 홍인이 미개하고 무지하기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도시의 소음은 귀를 모독하는 것만 같다. 쏙독새의 외로운 울음소리나 한밤중에 못가에서 들리 는 개구리 소리를 들을 수가 없다면 삶에는 무엇이 남겠는가? 나는 홍인이라서 이해할 수가 없다. 인디언은 연못 위를 쏜살같이 달려가는 부드러운 바람소리와 한낮의 비에 씻긴 바람이 머금은 소나무 내음을 사랑한 다. 만물이 숨결을 나누고 있음으로 공기는 홍인에게 소중한 것이다. 짐승들, 나무들, 그리고 인간은 같은 숨결을 나누 고 산다. 백인은 자기가 숨쉬는 공기를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여러 날 동안 죽어 가고 있는 사람처럼 그는 악취에 무 감각하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그대들에게 땅을 팔게 되더라도 우리에게 공기가 소중하고, 또한 공기는 그것이 지탱해 주는 온 갖 생명과 영기( 靈 氣 )를 나누어 갖는다는 사실을 그대들은 기억해야만 한다. 우리의 할아버지에게 첫 숨결을 베풀어 준 바람은 그의 마지막 한숨도 받아 준다. 바람은 또한 우리의 아이들에게 생명의 기운을 준다. 우리가 우리 땅을 팔 게 되더라도 그것을 잘 간수해서 백인들도 들꽃들이 향기로워진 바람을 맛볼 수 있는 신성한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 주말시간에 평안하시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송창식 - 토함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70 14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9 2012.12.14 08:18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간밤에 추위는 조금 덜 한것 같은데요 아침에 보슬비가 약간씩 내리고 있습 니다. 오늘은 금요일로 바쁜 날인데 비가 내리니 걱정입니다. 바깥 일을 하는 분들도 있고 또 자동차로 다녀야 한다 면 비가 내리니 길이 많이 지체될 것이 걱정입니다. 간밤에 자다가 어서 일어나야 한다는 느낌이 듭니다. 뭔가 글로 적고 싶은 마음때문이었습니다. 아, 제 마음 속에 기 록하고픈 열정이 있습니다. 하고픈 말이 있고요, 독자님과 또 세상사람들과 나누고픈 즐거운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습 니다. 저는 그런 열망으로 복을 받았습니다. 어제 빛의 시대의 라이트님이 우주의 제일 근원이시며 만물의 아버지, 창조근원의 말씀의 번역을 올리셨더군요. 한편 으로 반갑고, 또 한편으로는 너무 무게감이 있어서 선뜻 읽게 되지 않았는데요, 그래도 아버지의 말씀을 자식이 외면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 서한을 읽으며 아버지의 중대한 마음을 느낍니다. 그것을 읽으면서 감동도 되고요, 또 어 려운 대목은 어렵기가 그지없습니다. 잠시 일부분을 인용합니다. 나의 가장 깊은 빛 속에서 나는 나의 우주를 이해하려는 나의 욕구로부터 너희를 창조했다. 너희들은 나의 사절들이 다. 너희는 너만이 쓰게 될 운명을 가지고 나의 무한한 자궁으로부터 나온 입자들로서 우주들의 우주를 여행하는데 자유롭다. 나는 너의 여정이나 너의 여정의 목표를 규정하지 않는다. 나는 단지 너를 동행할 뿐이다. 나는 이런저런 길로 너희를 끌지 않으며, 또한 나는 너희가 나의 가슴으로부터 벗어날 때 너희를 벌하지 않는다. 이것을 나는 너희 에 대한 나의 믿음의 결과로서 한다. : 아멘, 아버지의 말씀이 맞습니다. 저도 그렇게 느꼈거든요. 저의 여정은 자유로울만큼 자유로웠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걸 해봤고, 느꼈고, 교훈으로, 에피소드로, 사랑으로, 우정, 의리, 감사함으로 남았습니다. 저도 아버지가 늘 동행하신 걸 요즘에 많이 느낍니다. 저를 도와주셨고, 믿어주셨고, 마음이나 행동으로 힘이 되어주 셨습니다. 그런 아버지께 감사드려요. 너희는 나의 빛의 상속자들이고, 그것이 너에게 형태를 주었다. 너를 개체성으로 깨어나게 한 것은 나의 목소리이지 만, 너를 우리의 통일성으로 깨어나게 할 것은 너의 의지가 될 것이다. 너의 세계로부터 그처럼 완벽하게 숨은 나의 존재로 너를 데려올 것은, 너 자신으로서 나를 알고자 하는 너의 욕구이다. 나는 네가 보고, 듣고, 접촉하고, 맛보고, 냄새 맡고, 느끼고, 믿는 모든 것 뒤에 있다. : 아버지께서 그러신 줄을 조금은 느꼈지만 직접 말씀으로 들으니 정말 실감이 납니다. 아버지가 아들인 저와 함께 느끼며 하나의 사람처럼 움직이신다는걸 차츰 알아갑니다. 그것이 통일성이라 하셨군요. 저도 그 통일성이 마음에 듭 니다. 든든하고요. 나는 너의 나의 발견을 위해 산다. 그것은 너에 대한 나의 사랑의 최고 표현이며, 네가 너의 세계의 이야기들 안에서 나의 그림자를 찾는 동안, 지워지지 않고 보이지 않는 빛인 나는 점점 더 보이게 자란다. 공간에서 가장 먼 점을, 검 은 포탈 밑에, 어느 먼 은하계에 던져진 점을, 그런 다음 이 거리를 네가 아는 가장 큰 수로 곱한 거리에 있는 점을 상상해봐라. 축하한다, 너는 나의 몸의 원자를 측정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9 142
: 아,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존재성을 가르쳐주시는데 열심이시군요. 저도 아버지를 알려고 부단히 애를 씁니다. 어제도 오늘도 늘상 세상의 신비함을 느끼며 경탄합니다. 아버지가 창조하신 세상이 날로 신비하게 드러나는데 감동 에 감동입니다. 아버지가 사랑이 많으신 분인 줄 이미 알고 있는데요, 감동의 신비감 속에서 사랑을 또 발견합니다. 여기까지 우리 창조근원 아버지께 감사의 말씀을 전했는데요, 그 아래 대목에 보면 창조근원 아버지를 만나는 법이랄 지, 아버지의 힘을 얻는 법이랄지, 아버지와 함께 일하는 법이 나옵니다. 그걸 안다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지요. 세 상 살이의 목적이 실현되는 것이고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것은 아버지와 저의 통일성의 느낌이 열쇠라고 합니다. 또 총체성이라고 표현하더군요. 참 이상하죠.. 아버지를 만나는데 아버지와 하나가 되면 만나진다니 말입니다. 이 대 목에서 좀 표현의 한계를 느낍니다. 우리네 종교는 주여, 주여, 외치고 부르짖으면서 하나님을 찾습니다. 그런데 가슴 깊은 곳에서 만나는 편이 빠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가슴 속 깊은 자리에 와 계시니 말이지요. 우리는 하나님 하면, 심판하고 징벌하고 구원하려 천사들을 동원해 오시는 그런 바깥의 존재로 압니다만 실상은 그렇 지가 않다는 걸 요즘 실감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존재의 근원으로 계시기에 오고 말고 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미 와계시니 말이지요.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그것은 저를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제 안에 하나님이 계시니까요. 우리의 인간 여정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인간으로 이 시간을 살고 있지만 실상은 알수없는 신비한 신의 눈으로 이 시 간을 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알고 깨닫는다면요. 우리는 인간드라마를 보고 겪고 느낍니다. 그런데 단지 인간으로만 그런걸 겪는게 아니지요. 우리는 신의 가족으로서 인간체험을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그렇다고 인정한다면 말이지요. 오늘도 신성한 인간 체험의 장에서, 또 별스런 체험 속에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이런 일들이 아스라한 추억이야기 로 말할 날이 가까이 오는 것 같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9 14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8 2012.12.13 06:47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새벽기운은 차가운데요 왠지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밤새 여러 차례 뒤척이 게 됩니다. 아마도 어제 오후 녘부터 몸 내부에 열기도 느껴지고요 몹시 피곤감도 있었는데요 그런 고에너지 파동이 들어와서 그런 것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년말이 다가오면서 땅위의 저희도 왠지 분주한데요, 하늘의 사정도 변화를 해야하니 분주한 모양입니다. 아무쪼록 물 도 많이 먹고요 스트레칭이나 체조를 간단히 하면서 이겨내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날로 변하고 있는데요, 우리도 변하지만 어둠의 지배자들도 좋은 쪽이든 나쁜 쪽으로든 날로 변하는 중입니 다. 그들의 모습은 갖은 몸부림의 지배드라마를 돌린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떻게 하면 국민들 을 자기들 지배하에서 통제를 할 것이냐를 두고서 정말 머리 터지게 꼼수로 가고 있는 것이니까요. 그들은 전쟁이든 무슨 미사일 발사 사건이건 뭔가 통제할 만한 건수가 생기면 기를 쓰고 그런 걸 만들어내니 정말 수가 다양합니다. 그러니 그런 드라마를 봐줘야 하고 또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줘야 하는 국민의 입장도 바쁠 수밖에 없습니다. 며칠전 마이크 애덤스는 세상이 좀더 혼란스럽고 어려워지면서 권력측의 통제가 심해지는 방향으로 간다는 음울한 예고를 내놓고 있습니다. 그는 현실을 직시하며 수많은 상황정보를 모아서 그런 예고를 한 것이기에 그걸 두고 수긍 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하지만 한번 머리를 돌려서 뭐가 문제인지를 찬찬히 생각한다면 다른 것이 보입니다. 대개 그 런 일은 다 만들어진 일이고 꾸며지는 일이 될지언정 진짜 상황은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럼 뭐가 진짜 상황인가요? 우선 전쟁만 두고 봅니다. 전쟁을 누가 원하나요? 리비아, 시리아, 이란, 콩고 같은 힘이 약한 나라가 전쟁을 원하는 가요? 그들은 전쟁을 해서 전리품을 챙길 것이 없고 그들 권력에 도움이 되는 것이 없음이 자명하니 전쟁을 원할 리 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영국, 이스라엘은 얻는 것이 무언가요? 그들은 전쟁을 하면 엄청 챙깁니다. 전리품도 있 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의 드라마 방영권을 계속 쥘수 잇으니 그걸 계속 흔들어대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쟁을 하는 어둠 지배자의 생리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해법은 간단합니다. 그들에게 권력이나 드라마 주도권을 계속 쥐고 흔들지 못하게 막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들 에게 더 이상 인류의 관심을 가지려 애쓰지 말라고 경고해야 하는 것이고요. 금융과 국가 재정이나 국민의 가계 경제는 어떤가요? 이것은 국민이 늘상 벌어먹으려 애쓰며 일하는 것이니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금융이 어렵고 국민의 가계경제가 어렵다고 부르짓는 것인가요? 그것은 은행이나 중앙은 행 발권력을 가진 권력 측이 국민의 어려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자꾸만 부르짖는 것일 뿐입니다. 만일 그들이 스스로 경제의 원칙을 지키며 시장의 사정을 따른다면 아무런 어려움이 있을 게 없습니다. 그러니 금권력의 쇼맨쉽도 이젠 그만하라고 경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도 그런 권력놀음을 하느라 세월을 보내지 말고 자기네 경제를 스스로 일궈나가서 스스로 살길을 찾으라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알아서 잘 견뎌내고 살 아가는데 지배자나 공권력 행사에 맛들인 이들이 그렇게 못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사회 문제를 찬찬히 생각해봅니다. 그것들이 대부분 진짜 문제가 아닌데 문제라고 떠드는 모습을 보면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8 144
우려합니다. 그게 심각한 수준으로 가는 모습을 심히 걱정합니다. 그렇다면 국민이 뭔가 나서야할 판이지요. 그걸 생 각해봅니다. 어제 보니 빛의 시대에 젠 가드너의 경구가 올라와있습니다. 젠은 이렇게 경고합니다. 많은 이들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어떻게 내가 변화를 만들 수 있는가? 어떻게 내가 세계가 그처럼 직접 필 요한 변화를 만드는 것을 도울 수 있는가? 를 묻고 있다. 좋은 질문이다. 나는 사람들에게 의식적이 되라고, 당신들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 것이라고 반복해 말한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 는가? 한 가지로, 힘을 주는 지식과 정보를 얻으라. 그리고 만약 누군가가 그러한 질문을 한다면, 그들은 어디서 그 것을 찾는지를 분명히 알고 있다. 인터넷에 사용가능한 정보의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용량은 하나의 시대가 주는 기 회이다. 나는 이것이 아틀란티스 시대에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지만, 얼마나 독특한 기회를 당신들은 얻을 수 있는가? 인정하건대, 진실로 개화된 문화에서 자라면서 사람은 이 모든 조사를 할 필요가 없고, 지나쳐갈 너무나 많은 거짓말 들과 허위정보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낭비되는 시간과 에너지이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일이고, 여기 우리가 있 으므로, 그것을 하자. 그리고 그것으로 헌신하자. 매트릭스로 당신의 관심과 에너지를 주면서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 하지 말자. 당신이 특별히 좋아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나쁜데, 특히 그것이 이 죽어가는 시스템을 떠받히도록 돕는 것이라면 말이다. 그러나 내가 할 수 있고, 내가 하루 종일 TV 앞에 앉아있거나 입다물고 있는 것에 대해 소리치지 말라,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말할 기회를 가지고 있을 때 말이다. 100번째 원숭이 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moy6tz6ubps&feature=player_embedded 데이비드 아이크, 100번째 몽키 증후군에 대해 - 꼭 보아야 할 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ojqt9z6w_k4&feature=player_embedded 깨어남이 이런 저런 방식으로 일어날 때, 우리들 개인적 결정들과 행동들의 각각이 거기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된 다. 명백히 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나고, 더 빨리 그들이 깨어난다면, 더 빨리 이 환영의 매트릭스가 붕괴되고, 우리가 더 빨리 중대한 사회적 전환을 가진다. 말할 필요 없이, 고통과 억압이 급속히 감소될 것인데, 의식이 올라가고, 사랑 과 친절로 영감 받은 행동들, 진정한 커뮤니티와 창조적 나눔의 완전한 새로운 감각이 올라갈 때 말이다. 그러나 우리들 각자가 변화된 상태 안에서 가능한 한 완전히 살아있는 것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다. 만약 우리 가 그것으로 반응을 못한다면, 우리가 계속된 억압과 무지의 지배 안에서 나눌 것인데, 도움이 그 임종을 앞당기는 것을 돕는 대신 말이다. 그러나 그것은 각각 우리 자신의 책임감이고,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니다. 그것이 현재 패러다임과의 문제이고, 무엇을 하고 심지어 무엇을 생각하라는 말을 듣는데 대한 이 위계조직적 의존성과의 문제이다. 이 의존성이 정확이 그들의 불건강, 사실상 소수의 선과 다수의 불행을 위한 사악한 지배 장악을 가능하게 만든 것이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8 145
우리들 각자는 우리의 역할을 찾고, 알고, 행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지켜라. 그리고 우리가 그것을 걸어올라 가라는 부름을 받을 때, 그것을 걸어올라 가라. 우주는 길의 각 걸음을 평이하게 만들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행하고,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되는데 강력한 그 이상이며, 그리고 총체적으로 더 많은 것이다!여정을 즐기라, 그리고 말과 행동, 흐르는 의도 속에 사랑을 유지하자. 사랑을, 젠Zen. 젠으로부터 좋은 가르침을 받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깨닫고 평안을 얻은 이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본래 스스 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에 앞날에 무슨 혼란이 오고 무슨 파탄이 난다 해도 그에 묵묵히 대처해나갈 뿐이지 그렇게 걱정하고 아파할 일이 없습니다. 다만 세상 사람들이 걱정입니다. 그들은 권력에 기대합니다. 또 경기에 의존하고 수입이 줄어드는 것에 아파하고, 빚에 쫒기고 구차한 처지로 몰리는 데 염려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돌이키며 그런 무한한 상호의존의 매트릭스에서 빠져나오길 권고합니다. 제발 아파 트 값이 옛날처럼 오르기를 바라는 도둑놈 심뽀를 버리자는 것입니다. 제발 대통령이 경기를 부양해줘서 내 수입이 오르기를 바라는 정치국민의 타성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자유민의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8 14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7 2012.12.12 07:59 안녕하세요? 추운 겨울 밤을 잘 지내셨습니까? 저는 요며칠 비염이 와서 잠잘 때 목에 수건을 좀 두르며 잠에 듭니 다. 저희 집이 윗풍이 좀 있어서 잘때 코가 좀 시린 점도 있고요 또 제 체질이 찬 바람을 맞으면 콧물이 쉬이 나오는 것이니 비염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이런 코푸레를 년례행사로 치르는데요 대신에 감기는 별로 들지 않습니다. 미리 조심해서도 그렇고요, 코가 많이 나오니 물도 보충해주고 일부러 귤에도 자주 손이 가니 그런 큰병은 예방이 됩니다. 추운 날씨에 몸을 따스하게 하시고요 추위를 잘 견뎌내시길 바랍니다. 어제 전화벨이 울려서 전화를 받는 중에 야당의 어느 후보자의 녹음된 목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본인이 어떻게 여기 까지 와서 대선을 뛰고 있는 것이며 국민의 애로점을 어떻게 알며 해결하고자 하니 꼭 지지해달라고 당부합니다. 또 본인의 대선공약의 자세한 내용을 들으시려면 어느 번호를 누르면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들어달라는 이야 기도 하더군요. 그렇죠, 중요한 정치인이 큰 일을 이야기하는데 어떤 전화인들 하지 못하겠습니까? 그의 목소리는 안정되어져 있고 진심을 느낄 수있더군요. 국민은 무엇을 원하는가요? 대통령이 능력이 있고 한국의 지배자들, 강자들과 친밀해서 그의 지도력이 지배층을 움직이는 힘이 있기를 바라는가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 나 정치는 지배력만 갖고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대통령의 자리는 국가적으로 심한 역경이 불어칠 때 국론을 모으고 국가적 생로를 열어나가는 합심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국민 누구와도 대화를 할 수있어야 하는 것이고요. 저는 이번 대선에 국민과 소통을 할 수있는 후보에게 한표를 드리려 합니다. 선거의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알 수없습니다. 또 어떤 기대를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그저 제 할 일만 하고요, 나머지는 민심은 천심이라 여깁니다. 하 늘의 뜻도 사람의 마음과 발걸음으로 이뤄지는 것이니 말입니다. 어제 타전된 전문은 영국의 해리 왕자가 아파치 헬기를 조종하며 시리아 공습에 직접 참전해서 영국과 미국 등, 서방 국의 결집된 무력으로 시리아를 정벌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운다고 보도합니다. 그런데 그 나라의 왕족은 입헌 민주국 이니 그들도 이제는 국민의 한사람일텐데 어째서 왕으로 다스리던 시절의 행태를 보이는가요? 이런 식이면 왕이 나 서서 정복 전쟁을 진두지휘하니 온 백성은 전쟁 부역에 나서고 고국에 남은 여성들은 매일밤 위문편지라도 써서 이 멜로 전선의 병사를 위로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가요.. 영국 왕은 왜 그토록 리비아나 시리아를 정벌하고 싶은가요? 그 이유를 제대로 된 말로 설명해보길 바랍니다. 왜, 왕 이 나서서 한 나라의 주권을 해치는 것이며 수많은 무고한 국민을 무서운 미사일과 공습 무력을 세례하며 짓밟아야 하는 것인가요? 왕은 설득하는 외교력을 가지면 안되나요? 중동의 국가들이 전쟁대신 평화를 유지하고 서로의 대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7 147
와 정치절차를 통해서 국가를 발전시키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는 것인가요? 영국 해리 왕자는 헬기로 폭격을 나설 것 이 아니라 이런 중요한 이야기를 해보길 바랍니다. 영국왕가의 호전성을 보며 정말 걱정이 앞섭니다. 어제 AH 메인사이트는 은하우주의 어머니 신Godess이며 CM 아톤의 반려자 되시는 네바도니아께서 심중한 전문을 주십니다. 또 나중에 보니 창조근원, 모든 존재하는 것의 근원 아버지의 지난 전문 3편도 올라와 있습니다. 이런 신성 의 전문을 연달아 올린 걸로 봐서 아마도 연말의 정국도 급해지니 진정시키려는 뜻이 보이고요, 중동의 전쟁이 크게 확대되는 것도 방지하려는 노력이 아닐가 짐작합니다. 네바도니아 어머니 신의 이야기는 우리가 지구행성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한정되지 말고 마음으로 신성을 느껴 달라고 요청합니다. 마음으로 신성을 느낌은 이미 지구행성에 신성의 작업이 수많은 영역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알아 달라고 하며 그것을 느껴보라는 것입니다. 그렇죠, 우리 행성이나 한국만 하더라도 신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아마도 몇년전에 큰 참사를 겪었을는지 모릅니다. 또 은하연합군의 유엡 작전은 천안함이나 속초함 사태가 발생했을때 공중 의 새떼의 형태로 막아주는 역할을 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외에도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 발사사건이 큰 사태로 이 어지지 않게 된 일도 기억됩니다. 이런 일은 일례에 불과하지만 마음의 눈으로 살펴보기만 한다면 신성의 돌보는 손 길을 여기저기서 느끼는 것이지요. 네바도니아 어머니 신께서는 우리 인류가 가슴을 열고 지구사회 위에서 우리가 야기하는 일을 생각하며 그 결과를 돌보려는 마음을 가진다면 그로 인해서 우리는 깊은 경건한 평정을 가진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기쁨이 마음에 있을 것이며 책임감이 들어오고 어떤 해를 받음이 없는 영적인 중심자리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신성과 함께 걸을 것이며 신성의 의식에 있는 것이라 합니다. 참 고마운 말씀이고요 이시기에 힘이 됩니다. 오늘 할 일을 생각하면서요 주변의 사람들에게 어떤 선한 마음을 줄 수있는지를 생각해봅니다. 따스한 말, 편안한 마 음을 줘야겠단 생각이 떠오릅니다. 그에게 힘이 되어줄만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요. 신성께서 갖은 정성으로 인간을 살피고 있는데 저희도 신성에게 해줄 수있는게 뭔지도 생각해봅니다. 인간으로서 신 성을 느끼며 그분들과 마음을 교류한다는 것은 영광입니다. 오늘도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7 14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2012.12.11 07:59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기온은 여전히 영하 10도 권에 머물고 있는데요 아침 녁에는 난로를 피워도 실내의 온기가 잘 오르지 않습니다. 그만큼 바깥 기온에 열기를 뺏기는 중입니다. 그러니 따스한 물을 마셔가며 몸을 데우고 밀린 일을 합니다. 최근에 AH 호프 사이트에 오른 진실의 기사 꼭지를 살펴보는데요 자유에너지를 발명한 과학자들의 증언이 이어집니 다. 먼저 엔머신을 개발해서 자유에너지형 직류발전기를 선보인 드팔마가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의 목소리를 들으니 반갑기도 하고 슬픔에 빠집니다. 그 소중한 기술을 개발해놓고 권력에 눌리고 세상의 벽에 막혀서 본인은 세상에 없 는 괴짜로 오해 받았으니 말입니다. 가슴 아픈 그의 이야기를 들으시려면 위의 파란 밑줄을 눌러서 유튜브 증언을 들 으세요. 그 아래 기사는 자유에너지가 개발된 60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중에 실용화된 것이 어떤 것인가 살펴보는 데요, 불행하게도 개발만 되었지 한가지도 실용화로 빛을 보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써프레션 suppression 을 당했 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엉뚱한 함정 개발품도 등장을 해서 자유에너지가 허방한 주제라는 걸로 몰아부치며 조롱하는 모습들도 보입니다. 아, 인류의 슬픈 역사입니다. 우리는 이런 소중한 자유의 에너지원 하나를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그 아래는 서기 590년경의 로마제국을 휩쓸었던 흑사병부터 2000년 가까이 까지 인류사회를 사망의 공포로 몰아넣은 전염병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왠지 음울한 느낌을 줍니다. 왜냐면 이런 장구한 전염병 기록이 자연스 런 것이 아니라 뭔가 되풀이 되고 있는 밑그림이 있는 어둠의 손길이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위의 링크를 들어 가서 그 질병의 내력을 훑어보시면 무슨 말인지 느끼실 것입니다. 아, 인류의 내력은 숨길 비밀이 없습니다. 그 아래는 독일의 주요 종파였던 로마가톨릭교회의 66명 신부가 교회내의 소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 는 우울한 소식입니다. 이 66명은 최근 10년간 576건의 성추행 사건에 연루되어져 있는데 그중에 270명은 남자를 상 습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가톨릭 교회의 은밀한 비밀은 독일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데요 우선 최근 에 18만명의 독일 가톨릭 신도가 교회를 탈퇴한 것으로 밝혀집니다. 또 이런 문제를 그간 덮으려고만 하는 독일 교회 당국자와 가톨릭 교황에게 비난의 화살이 모아지고 있다는 우울한 이야기입니다. 그 아래는 프랑스 특수부대를 포함해 나토군이 시리아에 대해 대대적인 지상작전과 공습을 준비해서 빠르면 성탄절 전에 개전을 하든지 년초까지는 침공을 한다는 소식을 급하게 타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자들은 성탄절이며 동절 기 연말연시의 시간을 가족과 보낼 생각은 하질않고, 소름이 끼치는 전쟁의 길로 가는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149
이런 모습은 그런 전쟁을 게임처럼 별 것아니게 하겠다는 것인데요, 이는 실상은 무참한 학살극 이야기입니다. 이자 들이 작년에 리비아를 침공해서 그곳 국민과 국토를 유린하며 참담한 재미를 봣는데요, 그 피비린내 참극을 다시 시 리아에 대해 벌여보겠다는 인면수심의 흑심이 드러나니 망연자실할 뿐입니다. 하늘의 진노가 망나니 군대의 뻘짓 위 에 내려서 무참한 파괴가 멈추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모두 우울한 소식만 전해드리는데요 독자 한분은 색다른 논평의 댓글을 올려서 눈길을 끕니다. xxx 2012.12.10 14:10 제일 위의 것은...ufo가 아니죠..소행성입니다. 거짓정보 음모와 진실의 교묘한 혼합...이것이 세뇌의 시작입니다. 무책임한 짓이죠. : 위의 지적은 태양 괘도를 관측하는 스테레오 두개의 위성사진을 판독하고서 나온 별도의 다른 주장입니다. 위의 독 자는 그것이 유엡이 아니고 소행성이라는 주장을 하는데요 그것의 근거는 확인할 수없지만 있을 수있는 이야기입니 다. 그런데 이런 유튜브 영상을 내보낸 일이 세뇌라며 민감한 언급을 하는데요, 이 분의 불편한 심경을 접하게 됩니 다. 세뇌라니 뭐가 세뇌인가요? 유엡이 뜨는 걸 포착한 것이고 그걸 전해드리는 일이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또 세뇌라니 그런 피해를 당했나요? 또 그럴 이유는 무엇인가요? 제게는 그것이 대형 유엡이건 소행성이건 궁금하기 짝 이없는 일로 보입니다. 그러면 좀더 탐구하면서 기대를 가져보는 것이지요. 독자의 또다른 댓글을 봅니다. 백신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럼 모든 백신맞지 말라는 말인가요 다 남의 책임으로 몰고가지 마세요... 그리고 세상을 불신하게 만드는 어리석은 어둠의 짓거리 그만두세요.. 알려줄려면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 이 독자는 백신문제를 다루는 블로그 기사를 읽고서 그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토합니다. 제가 최근에 영국 보건부 당국과 백신접종합동위원회 측의 백신 강제접종을 둘러싼 심각한 인권유린의 문제를 전해드린 바 있는데요, 그것은 양심선언을 하는 영국 의사의 용기있는 고발 문건이엇습니다. 그럼에도 이 독자는 그에 관해서 인신 공격성 댓글을 올립니다. 그 기사에서는 실상은 누구도 백신을 맞지 말라고 주장한 사람은 없는데 본인은 맞지 말라고 했다고 주장 하니 말입니다. 가령 호주의 백신 강제접종에 항거하는 부모연합의 대표되는 분은 어떤 특정한 이유 때문에 자신의 자녀에게 백신을 맞게 하지 말 것이며, 정부의 강제접종을 반대한다고 주장합니다. 그 연합 대표 분은 이 독자에게 백신을 맞지말라고 설득을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 독자는 엉뚱하게도 그 분이 백신을 맞지말라고 했다고 다른 주장을 하고 있습니 다. 또 호주와 영국의 저항하는 부모나 백신의 위험성을 폭로한 의사들이 어둠의 짓거리를 한다고 엉뚱한 비난을 합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150
니다. 백신반대 연합 관계자들의 글을 다시 읽어보건대 독자의 댓글 주장과는 달리 그 분들은 자신들의 건강권을 지키려 투쟁한 것이고 그런 투쟁 속에 백신이 위험하다는 것의 진실을 입증하고 있으므로 여타의 국민들은 그 경고를 듣고 서 스스로 알아서 판단을 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 연합의 관계자들이 만일 되지도 않는 소리를 했다고 여긴다면 뭐가 문제인지를 지적하는 편이 나았습니다. 어떻게 그런 연합 관계자의 정확한 이야기를 듣고도 이런 엉뚱한 주장을 할 수있는가요? 알 수없습니다. 영국이 나쁜놈들이고 미국이 나쁜놈들이고...두리뭉실하게 하지 말고요.. 딴나라 이야기는 그만하시고.. 자기 집안도 챙기지도 못하면서..남집안 이야기하고..남의 동네 이야기하고.. 남의 나라 비판만 하고...정작 자신에게는 아주 관대하죠.. : 이 독자는 엉뚱한 오해가 담긴 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왜 영국이 나쁜 자다, 미국이 나쁜 자다 라는 식의 욕설을 기 록하는가요? 말을 기록하려 한다면 그런 영미의 사례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뭐고, 우리 한국인들이 유념해야 하는 위험성이 무엇 인지를 지적하는게 나앗을 뻔 햇습니다. 또 본인이 판단하건대 그 기사 글에서 별로 문제가 되지않는 것은 무엇이었 는지를 설명하는게 좋았을 것입니다. 그런 건설적인 비판을 하면서 서로가 경계하고 지면을 넓히며 도움을 주고받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놈의 UFO는 하늘에서만 빙빙 돌지말고.. 맨날 희미하게 나타나서 알아보지 못하게 하지 말고.. 하나라도 제에발 사람들 앞에 착륙하던지... 맨날 어디 사진기 비디오에만 찍히는지 모르겠네요. : 이 독자는 유엡을 보길 원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유엡이 착륙하는 모습을 보길 열망하며 사람뿐 아니라 자신 눈앞 에 착륙해주길 바라는 것입니다. 이 독자는 유엡이 하늘이나 땅에서 관측되는 것에 관심이 많음을 드러냅니다. 그러 니 아마도 어느 좋은 날에 이분의 소원이 이뤄지리라 믿습니다. 현재 유엡을 접하길 원하는 절박한 소원은 좀 기다려야 될 것같습니다. 당분간은 접촉이 성취되기 전에 유엡 측은 남 극이건 어떤 도시에서건 열심히 활동할 터이니 지금은 단지 간접적인 만남이라도 귀하게 여겨달라는 뜻을 전하고 있 는 것같습니다. 그러니 댓글을 적은 독자 분도 이 정도의 정보를 접하는 것으로 심정을 달래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151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보면서 다양한 반향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인품의 반향이며 또 영혼 의 탐색이 보여주는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은 아무래도 좋은 것입니다. 그런 것은 우리 영혼이 우주의 생애 를 갈 때 시절마다 또 경우마다 체험을 넓히며 향상되어 갈 것입니다. 그 여정은 각자가 알아서 가는 것이고요. 오늘 도 영혼의 여정을 느끼시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6 15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5 2012.12.10 07:22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는지요? 기온이 영하 십도 이하로 내려가니 추위가 실감납니다. 어지간히 보일러 불을 때도 공기는 냉랭한 것입니다. 또 몸의 온기가 쉬이 식다 보니 여기저기 몸이 찌뿌드드하고 피곤하기도 합니다. 이럴 땐 집식구와 좀더 딱 붙어있으면서 서로 온기를 나누는 것이 제일입니다. 추위도 역경이라면 함께 이겨낼 때 덜 어렵습니다. 그전에 대학가요제 '다정한 연인' 곡에서 이렇게 노래했죠, '언제까지나 너만은 내게 남으리 ~.. 따스한 온기를 나누 리.. ' 하며 노래했던 기억이 납니다. 월요일로 새주간을 맞이하는데요 몸을 따스하게 하셔서 감기에 조심하시고요, 추운 겨울을 잘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무얼 파는가요? 희망을 파나요? 고결하며 영원한 가치를 파는가요? 그러면 신도들은 그걸 사느라, 십일조도 내고 감사헌금에 절기에 따른 각종 부과세를 내면서 교회빠 노릇을 해주는가요? 제가 보는 교회는 영원한 것은 교회만 그렇다고 주장할 뿐, 신도에게 영원한 것은 그림의 떡입니다. 왜냐하면 늘상 입시수험생처럼 열심히 교회를 다녀줘야 하는데 아무리 열심히 교회를 다녀도 실상 기분은 늘 허기지고 답답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영원한 것도 없고 고결하고 희망이 될만한 게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 교회에 천국도 있고, 하나님 신, 예수, 구원 같이 좋은 게 다 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고요? 아, 그런 것이 높은 액자에 걸려있기는 한데요 거 기에 도달하려면 엄청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런 걸 뒷전 높은 보물 전시대에 올린 아주 귀한 상품으로 대하기 때문입니다. 신도는 교회 재정도 유지해야 하니 등골이 휠 정도입니다. 교회 신도들도 뭔가 건수를 만들어서 열심히 돌아쳐야 분 위기가 유지됩니다. 새로운 사람도 계속 데려다 놓고 훈련을 시켜서 조직을 유지해줘야 합니다. 그외에 교회를 유지 하자고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는 거기 다니는 분한테 물어보세요. 거기도 시난고난한 민생고가 있으니 말입니다. 저희 블로그는 무엇을 파는지 생각해봅니다. 우리가 블로그의 글을 올리며 힘든 일은 무엇이며 뭐가 당면 목표인가 요? 사실 목표나 목적이랄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있는 그대로를 보고 있으니 말입니다. 힘들다는 것도 없습니다. 좀 일찍 일어나는 일이 수고일리 없고요 온기를 유지하고 등불을 밝히느라 기름을 갈아주는 게 그리 돈드는 일이 아니 니 힘들다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블로그가 글을 쓴다고 해서, 또는 영어의 원형을 파악해서 홍보를 한다고 해서 그걸 판다고 말할 수없습니다. 그저 가려진 진실을 밝혀서 그것으로 세상 살이의 화두로 삼고요 그게 진실의 힘 으로 작용하길 바랄 뿐입니다. 만일 그것을 사겠다는 심정이라면 살 수도 있겠지만 밝혀놓은 등불이나, 밝혀진 진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5 153
은 누가 사든 안사든 그것은 그 사람의 판단일 뿐입니다. 다음주로 다가온 대선은 무엇을 팔고 있는가요? 보수지배층은 말하길, 현재의 막대한 국가부채를 유지해줄 주체는 보수지배층인데 내년의 암울한 일기예보를 보자면 보기에도 살떨리는 무서운 불황 한파가 올 것이니 자기들 말고는 그 고단한 때를 견디게 해줄 이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좀 보수지배층의 정치적 발언인데 호언장담을 합니다. 또 북 한은 두려운 미사일로 침략질을 할 것이며 미국도 엄청 힘든 처지이니 애써 힘들여서 전쟁을 하면서 연명하고 있으 니 자기들이 권력을 맡아서 간수해야 국민이 좀 안심하고 살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른바 공포의 정치를 판매하는 중입니다. 그럼 겁이 많거나 뭔가 여기저기에 걸린 게 많은 상류층의 입장에서는 보험을 드는 심정으로 공포정치당을 선택하지 않을 도리가 없습니다. 지금도 사정이 팍팍하고 걱정이 많은데 만일 민주정치당이 집권하면 자기들의 사정이 더 어려 워지는 쪽으로 갈 것이 뻔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입장에서는 사실 가진 것도 없고 바랄 것도 없으니 겁날 것도 없는 처지입니다. 그러니 공포정치당의 호러 특 집 찌라시에 그리 신경이 쓰이지 않습니다. 또 국민이 경제환난인지 금융 쓰나미인지를 한두번 겪는 일도 아니기 때 문에 그런 참사가 벌어지면 피해를 줄이고 견뎌 나가는 것이지, 재벌이 힘들다 해서 얼마 안되는 푼돈을 부주하러 갈 수없고요, 은행이나 재정기획부 같은 높은 자리들이 죽겠다고 아우성쳐도 미리 곡을 하러 가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들은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하는 것이죠. 우리 국민이 서로를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자기가 겪을 일을 온 국민이 알아주고 대신 해달라고 바라는 심정으로 과 장해서는 곤란합니다. 지배하는 윗자리에 있는 분들은 추운 혹한이 닥친 것을 무슨 대단한 일인양 엄살떨지를 말길 바랍니다. 그런 일은 자 연의 변화처럼 인간사회도 영고성쇠를 겪는 일이니 말입니다. 또 국민들은 지배자의 자리가 무슨 하늘에서 내린 자리인양 보지 마세요. 여태까지 우리가 본 것이 지배자가 권력이 무슨 높은 인품이라도 된양 갖고 흔드는 바람에 아직까지도 국민 살림이 좋아진 적이 없습니다. 반면에 재벌, 정치, 병원, 대학, 법조 같이 지배층은 높디 높아지고 배가 있는 대로 불러오른게 아닌가요? 우리는 이 시절만이 힘들고 이 고난만이 문제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한국사회가 구조적인 병폐를 갖고 있기에 국민이 제대로 형편을 펼길이 없는 모순을 안고 있음을 봅니다. 인류사회도 그 전쟁의 부조리와 지배체제의 악한 모순의 모 습을 걱정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이것을 어떻게 고칠 것인가요? 우리가 마음으로라도 현실을 이겨내고 고칠 수있다고 자신하길 바랍니다. 우리 후대에 부조리와 모순을 물려주지 말 자는 결심을 당면 목표의 이상으로 삼아야 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5 154
이 블로그가 비록 목표는 없어도 참담한 현실을 밝히는 등불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세상에 이상이 될 순 없어도 희망이 없다면 작은 소리에 희망이 담기길 바랍니다. 오늘도 영혼의 희망속에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5 155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4 2012.12.08 09:59 안녕하세요? 눈덮인 주말을 맞이합니다. 전국이 꽁꽁 얼어붙으니 추위가 발걸음도 붙들어매고요 마음도 오그라붙는 것같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불같이 타오르며 무언가를 찾아내려는 발길은 추위고 창살이고 가로막질 못합니 다. 그럴수록 더 안력은 형형해지는 것이니까요. 오늘 아침 인터넷판 언론은 대선의 열기를 전하느라 뜨겁습니다. 정치도 중요하지만 5년에 한번 대선을 하면서 정치 판, 경제 사회판을 뒤집어놓는 것도 여러모로 좋습니다. 특히 국민의 정신건강에 좋은 일입니다. 모처럼 뱃속 깊은 할 말도 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언론도 이러면 1번 후보가 될것이고 저러면 2번이 될수있다는 둥 점괘를 내놓고 한번 맞춰보자고 흥을 돋굽니다. 외신은 어느 후보가 독재자의 딸인데 부친이 남긴 독재 후유증 문제가 국민감정 속에 해소되지 않았는데 대통령으로 뽑아달라는 요구가 국민에게 부담이 된다고 전합니다. 그러면서 시시콜콜 기나긴 사설을 풀던데요, 그런 의도는 자기 네는 국민의 부담감이건 후유증이건 간에 말이 되는 정치, 입맛에 맞는 정치가 맘에 든다는 속내를 드러내놓습니다. 그 자들이야 남의 나라 정치이니 무슨 소린들 못할가요.. 오늘의 세계 정세소식은 무엇인가요? 이스라엘이 실내 낚시터 마냥 사냥을 일삼는 가자지구의 참사 이야기가 올라있 습니다. 그들은 팔레스틴인의 참사는 자기들에겐 정의의 실현이라고 우기는 판이니 그들에겐 자기들이 정의한 정의가 있는 셈입니다. 마이클 샌델은 '정의란 무엇인가' 를 말하려면 '엿장수 맘대로식 정의' 편을 하나 더 추가해야 합니다. 젠 가드너는 인류사회가 '진실을 들어서 안다' 고 평합니다. 듣는 것도 여러 질이다 보니 평균을 내서 이것쯤이 진실 이라고 자평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류 언론이 생산하는 이야기가 진실로 매겨진다는 식이지요. 이것은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는 진실입니다. 어제 호주의 쥴리아 길러드 Julia Gillard 수상이 TV 인터뷰에서 12월 21일 인류 멸망의 종말론을 꺼냈다는 황당한 소 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생각해봅니다. 길러드 수상과 또 과테말라 티칼에서 세계정상회의를 하겠다는 정치인들이 인류 종말론이나 묵시록의 음울한 파멸드라마를 들먹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1) 세계 주요 정치인들이 12월21일의 지구행성 파멸적 상황을 미리 알았고, 인류사회와 자기네 지배체제가 붕괴한다 는 시나리오를 알았기에 그걸 국민에게 경고하고 대비하라는 뜻으로 그런 심각한 경고발언을 한 것이며 또 정상회의 를 열게 된 것이라 상정하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4 156
: 그러나 설득력이 별로 없어보입니다. 왜냐하면, 길러드 수상이나 티칼 정상회의의 의제에 있어 종말상황에 대한 어 떤 근거가 제시되고 있지 않기때문입니다. 그저 말뿐이라는 것이죠. 또 정말로 정치인들이 종말의 정보를 갖고 있다 면 그 원인은 밝히기 어렵다해도 땅이나 기상이나 바다의 사정이 뭐가 문제인지를 알려야 합니다. 그저 인류사회가 묵시록 예언 상황이 된다고 떠드는 것은 신흥종교의 겁주는 설교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2) 현재 종말론을 떠들고 사회 불안심리로 조종하는 것은 정치인 급들보다 더 강력한 뒷전의 지배세력, 즉 로스차일 드 유태계와 사탄의 아젠다를 수행하는 제수이트 검은 교단의 술수라고 상정하는 것입니다. : 이들은 루시퍼와 사탄이 이끌었고 마르둑의 전위 부대가 앞장서서 은하전쟁 규모로 치렀던 은하연합에 대항한 전투 의 막바지 상황에서 인류에 대한 심리전술책으로 그런 종말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종말 상황이 지구행성에 온다면 그 책임을 은하연합과 예수그리스도에게 뒤집어 씌울 수있는 구실이 될 수있을 것입니다. 또 오지 않는다면 인류사회를 공포의 막장상황으로 몰아넣어서 기계지능에 의한 처절한 지배체제를 강화할 구실이 되는 것입 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그냥 기다릴 수없습니다. 또 은하연합도 사탄 제수이트 들의 음험한 음모를 보고만 있을 수없으니 뭔가 대응조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3) 현재 지배자들의 상황은 신에게 대항하면서 인류에 대한 지배력의 점수는 계속 득점을 해야하는 처지입니다. 그런 어둠 지배자들의 꼼수는 기만술책과 역정보, 역공작으로 점철되고 있다고 상정하는 것입니다. : 이런 상황은 성경의 계시록과 각종 예언서에서 요설 참언의 형태로 예상되었던 시나리오입니다. 이 상황의 관전법 은 어둠의 지배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자는 것입니다. 그것도 공부라는 것지요. 또 역정보의 상황에서 진실의 분별 법을 키우고 현실을 대처해서 뚫고 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영적인 생존법을 배웁니다. 70년대 초에 아프로디테스 챠일드 Aphrodite's Child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자식) 이라는 이름의 3인조 그리스 그 룹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레인앤 티어즈 Rain And Tears 로 유명했습니다. 그들은 그리스 좌익 정부에 저항하는 인 상을 주며 반체제 가수라는 브랜드를 달았지요. 그런데 은근히 기독교도를 조롱하는 적그리스도의 선전 음악을 펴내 며 음악애호가에게 빨간불을 켜지게도 했습니다. 거기서 보칼을 했던 데미스 루소스 Demis Roussos 는 아래 봄,여름,겨울 그리고 가을이란 곡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과시합니다. 그런데 곡의 내용이 빙빙 돌다가 마는듯 하는 공허한 가사여서 음악을 아는 이들로부터는 별로 호응을 받지 못했습니다. 다만 가을을 강조하는 노랫말 덕분에 가을에 자주 듣게 되는데요, 이런 그리스의 대중문화의 실태 가 우리에겐 안타까운 것입니다. 이것은 플라톤과 소크라테스가 세운 희랍철학의 전통이 이어지지 못했다는 아쉬움때 문이지요. 반면에 한국의 대중문화는 국민의 참담한 처지를 노래로 승화시켰습니다. 국민들이 진실을 알기 원했고 자유와 주권 을 확보하려 투쟁할 때 대중음악도 앞장서서 국민앞에 불려져서 국민의 노래가 되었던 것입니다. 거기에 김민기라는 걸출한 싱어송 롸이터가 있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4 157
김민기가 곡을 붙인 금관의 예수 는 이렇게 노래됩니다. 거절당한 손길들의 아 캄캄한 저 곤욕의 거리/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우리와 함께 하소서. 70 년대의 군사정권 치하에서 국민들은 얼어붙고 있을 때 김민기는 신을 불렀습니다. 우리는 위급한 때나 막다른 순간에 봉착할 때 신을 찾습니다. 티칼에서 정상회의를 하는 정치인들도 진정 위급하다고 느낀다면 뭐가 위급한지를 밝히길 바랍니다. 그리고 신께 청원하세요. 정치인들이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국민들도 그 들과 함께 기도하며 대비할 것입니다. 만일 정치인과 사탄의 제수이트 사제들이 진실을 말하고 인류앞에 공감할 수있는 말로 앞날을 이야기한다면 신께서 도 그런 모습을 외면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아무런 메아리도 없는, 알맹이도 없는 소리나 하고 모임을 갖는 가요? 그러지 말길 바랍니다. 오늘도 진실을 알며 자유로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4 15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3 2012.12.07 09:27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연일 영하권 날씨인데요 전국이 꽁꽁 얼어붙을 기세입니다. 어제 이어서 오늘 도 눈이 오는데요 아침에 보니 이번엔 고운 싸릿눈으로 내립니다. 마치 배가 고프면 밥이라고 여길 정도입니다. 아님 떡을 해먹으라고 오는 눈인지요.. 추위가 길 위엔 춤추겠지만 잠시 다른 일에 몰두하고 있으니 세상 사정을 살필 겨를이 없습니다. 그러니 옆에서 벌어 지는 사정을 며칠간 잘 모르고 지냅니다. 어제도 젊은 기술자하고 스마트폰 앱을 고쳐보느라 함께 씨름을 하다보니 어느덧 밤 12시를 넘깁니다. 숙제가 많아서 그렇습니다. 소프트웨어를 세상에 내놓으면 그것을 뒷바라지 하는 일이 기다립니다. 그런 것이 되어져야 사용자가 불편하지 않을테니 이를 뒤로 미룰 수가 없습니다. 저도 보이는 일을 놔두 지 못하고요 일에 애착이 많지만, 같이 하는 젊은 사람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는 아마도 귀가해서 새벽까지도 일을 했을 것입니다. 그게 책임감에서 오는 것입니다. 단어장 앱을 만들었더니 주변에서 이런저런 제안을 줍니다. 뭐가 문제이고요, 또 어떻게 해야 편하게 공부할 수있을 것이라는 조언을 합니다. 사실 그런게 다 일을 더해야 되는 것이고 그런 요구를 풀어내려면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이 니 그리 반가울 리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그이들이 제안한 것이 제가 받들어야 할 뜻이고 마음입니다. 왜냐하면 그 이들이 모처럼 맘에 들고 효과좋은 공부를 하는게 앱을 만든 목적이니 말입니다. 젊은 기술자는 그런 요청을 묵묵히 받아듭니다. 그런 요청이 들어와서 고맙고 반갑다는 표정입니다. 아, 제가 그런 시절에는 그리 남을 위한 배려를 하지 못했었는데 이 친구는 그런 요청 속에서 좋은 걸 보고 있습니다. 어쩌면 마음 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은 마음자리이고요, 눈은 보석처럼 빛나는 걸 볼 줄아는 눈입니다. 오늘 새벽까지 단어장 앱, '파닉보카'가 개선됬으니 번거로우시더라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가셔서 다시 다운로드 받 으세요. 그럼 '이미 설치되어있습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는데요 '취소' 단추와 '설치' 단추가 나오니 '설치' 단추를 누르 면 먼저 것은 사라지고 새로운 것으로 설치가 됩니다. 이른바 업글 되는 것이지요. 그럼 새로 마련한 도움말이 그림 과 함께 뜨고 설명도 이번에는 간단하게 오를 것입니다. 전체 메뉴도 어떻게 구성됬는지를 보여주게 했습니다. 이제 한숨을 '휴우' 돌립니다. 마치 딸을 하나 시집보냈는데 친정 아비가 이런 저런 신경을 쓰느라 괜히 분주합니다. 아침에 AH 메인에 보니 크리스마스 씨즌을 맞이하며 영성가 헤이즐의 작년 성탄메시지가 위에 있고요, 바로 이어서 그녀가 인터넷 라디오에 인터뷰한 녹음 파일 두건이 들은 꼭지가 올라있습니다. 그것은 영성의 관점에서 아주 중요한 내용인데요 작년도 성탄메시지는 빛의시대 사이트에 가시면 '크리스마스 천계의 진실' 이란 제목으로 번역본이 올라 있으니 가셔서 일독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호주 수상 쥴리아 길러드 Julia Gillard 어제 세상의 종말이 임박했다는 기상천외한 인터뷰를 동영상에 담아서 발표해서 황당한 충격을 줍니다.길러드 수상의 논점은 '마야의 달력이 진실이란 것이 판명된다는 것'이며 그것은 인간 육체를 먹는 지옥의 금수 같은 좀비의 형태로 나타날 것이고 묵시록의 파멸적 상황이 온다고 수상은 공표하고 있습 니다. 이 기사는 트리플 제이 Triple J 에 녹화된 것은 야후 AAP, Yahoo!7 에서 포스팅 한걸 참고해 전해드립니 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3 159
현직 수상의 자리에 있는 정치인이 자국 국민에 대해 황당한 종말론을 설파하는 모습은 이번에 처음봅니다. 아, 호주 국민들은 얼마나 충격이며 상심이 크겠습니까? 수상 본인이 그런 정보를 입수해서 국가적 변고가 다가온다고 알았다 하더라도 수상의 역할은 국민을 단합시킬 것이며 온 국력을 안전과 국민 보호에 집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정 치인인 신흥종말론 교주같이 겁을 주는 행태를 벌일 수있는가요? 알 수없습니다. 또 과테말라에서 전해진 소식은 수많은 관광객들이 마야의 고대 도시 티칼로 속속 모여들어서 예언의 종말 일을 기 다린다는 소식이며 세계 정상들도 그곳에서 '인류를 위한 새로운 새벽' New Dawn for Humanity 2012 이란 주제로 모인다는 소식입니다. 이 소식을 접하니 머리가 아파집니다. 세계 정상회의도 별로 하는 일없이 왜 자꾸만 모이는가요? 왜, 종말론적 분위기를 정치인들이 조장하는가요? 이것은 문제입니다. 마야의 달력이 끝이라 하면 인류가 정말 끝이라도 나는가요? 있을 수없는 일입니다. 어떤 재난과 파멸이 와도 인류는 그것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나서 생명의 여정을 계속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천상에서 수많은 경고를 할 때 그 이면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만일 파멸의 시간이 와도 그것은 응보의 과정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고요, 그 의미를 아는 영적인 사람들은 고난을 이겨내고 새로운 사회를 건설할 마음의 준비를 할 것입니다. 인류는 항상 파괴의 잔해에서 새로운 생명을 키우고 새 희망을 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나이를 먹은 후에 영어의 원형을 발견했습니다. 나이먹은 사람한테 이런 걸 발견하는게 그리 즐거운 일이 아닙 니다. 이젠 세상일을 하는 것이 힘들거든요. 세상에서 뭔가 해보고 결과를 얻으려는 일이 별로 마음에 끌리지가 않기 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걸 다시 하게되니 좀 아쉬운 마음입니다. 아마 20년이나 10년 전에 이걸 발견해서 '파닉보카' 같은 학습장 앱을 만들었다면 이걸로 성공해보자고 맘먹고 나섰 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제 역할은 이걸 소개해서 영어 공부를 하는데 도움을 줘야 하는 것에도 있겠지만 우리 문 화 속에 외래문명인 영어의 진실이 무엇인가를 밝혀내는 것도 들어있습니다. 영어는 한국인을 지배하는 사상적 무기 로 작용했으니 말입니다. 우리가 처한 지배 드라마 속의 현실이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파멸로 보여도 그건 희망입니다. 권위와 지배력으로 보여도 그건 한갖 시늉일뿐 우리 영혼은 우리의 길을 갑니다. 새희망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공과 부유함을 추구하며 뛰어가는 모습을 생각합니다. 그건 든든해보여도 영혼의 울림이 없다면 아무런 가 치도 감동도 없지요. 오로지 영혼을 채우는 것은 진실과 사랑의 정일 뿐입니다. 오늘도 영혼의 여정을 생각하며 즐거 우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3 16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2 2012.12.06 05:4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어제는 눈 내리는 오후 한 때를 지냈고요 저녁에는 꿈 같은 눈에 쌓여서 귀 가를 하니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눈 이불을 덮고 잡니다. 어린 마음엔 그것이 축복의 하루인데요 길을 가다 미끄러지지 말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그래도 계단의 눈도 치우고 눈이 녹은 설빙을 삽으로 치웁니다. 그것들이 얼어붙으면 미끄러울테니 치워야 합니다. 한동안 제설작업을 하니 허리는 좀 뻐근 했는데요 그래도 눈은 즐겁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다니 걱정입니다. 목도리에 모자에 장갑으로 무장을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어제 출근 길에 오토바이가 천천히 제 길을 가던데요, 반대편 중앙선에서 승용차가 급히 좌회전을 하다가 그 오토바 이를 받아버리는 사고가 발생합니다. 제가 마침 신호가 파란불로 바뀌니 건너가야 하는데 쾅 하는 소리가 나서 돌아 보니 오토바이가 넘어지고 사람도 좀 다친 것 같은데 주변에 도와주는 이가 없더군요. 그러니 그에게 가서 괜찮은지 물어보고 상태를 보니 충격을 받아서 아프긴 할텐데 그래도 움직여서 추스리려는 것입니다. 아, 사고란 것이 순식간 입니다. 제가 그런 일을 당했다면 그 충격의 아픔하며, 다음의 일은 모두 접고 망연자실할테니 생각만 해도 가슴이 저립니다. 피해를 당한 오토바이 운전자에게 다가가서 말씨를 들어보니 이북 말씨를 쓰는 것으로 보아 북한에서 들어왔든지 아 님 중국 동북3성에서 들어온 사람일 수있는데요 아마도 선한 눈과 수긋한 자세가 보이는게 이북에서 들어온 느낌이 듭니다. 우선 저도 사고현장 사진을 두컷 찍어주고 제 휴대폰 번호를 피해자에게 찍어주며 무슨 일이 있으면 내게 전화하라 고 당부합니다. 가해자는 30대 후반이나 40세 정도로 보이던데요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서 실수 했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죠, 왕왕 신호등이 바뀐 것만 보고 급커브를 틀 때 이런 실수가 나오곤 하더군요. 그래서 근 처의 가까운 병원을 가르쳐주고 어서 차에 태워서 데려가라고 당부합니다. 피해자의 오토바이는 길에서 끌어내서 인 도 한 켠에 세워줬는데 이상이 없을는지 걱정도 됩니다. 오후 녘에 내린 눈은 갑자기 폭설이 되니 차도에 차들이 설설 기어가고요 또 어떤 차는 살짝 언덕이 진 도로를 제대 로 가질 못하고 헛바퀴를 돌며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트럭 한대가 그런 헛바퀴에 애를 먹습니다. 그 차는 짐 칸이 비어있는 채로 달리다 신호를 받아서 멈춘 뒤에 출발을 하는데 도무지 차가 제자리에서 미끄러지기만 합니다. 길 한가운데서 벌어진 그 상황은 어떻게 도와주기가 난감합니다. 그저 천천히 출발해서 언덕을 잘 올라가기만 바랄 뿐입니다. 어제는 젊은 기술자와 씨름하면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저희가 개발한 스마트폰 앱을 올리려 하루종일 낑낑댓는데요 뜻대로 되지않으니 걱정이 몰려오는 것이었습니다. 퇴근 시간을 지난 저녁 무렵에 겨우 구글에 인앱이란 형태로 등록 을 신청했는데 회신이 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아마도 저희가 그것을 무료로 올리는 것이다 보니 까다로웠던 것 같습 니다. 그리고 무료 버젼 안에 단어 콘텐츠를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에 과금을 하는 식으로 했기에 이런 걸 좀 까다롭 게 보는 것이라는 짐작이 들었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2 161
하루 종일 맘을 졸이며 애쓴 기술자를 귀가시키고 제대로 등록이 되는 지를 지켜봐야 겠고요, 또 그것이 제대로 가동 이 되는 지를 확인해야는데 그러려면 또 시간이 걸릴테니 집에 가서 지켜보자고 당부합니다. 그래서 집에 귀가해 기 다려보니 밤 11시 30분경에 등록이 되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그래도 아직은 다운로드가 되지 않더군요. 눈을 부치 고 일어났더니 젊은 기술자로부터 이멜이 왔는데요 새벽 3시에 다운로드가 되었고 그걸 받아보니 제대로 가동되더라 는 이야기였습니다. 그가 계속 지켜봤다는 것이지요. 자기의 개발 생산품을 맞으려 밤을 지샌 것이었습니다. 참 고마 운 마음입니다. 저는 단어장 앱 제품을 개발해서 시장에 내어놓은 일이 마치 가슴에서 낳은 딸 하나를 시집보내는 아비의 마음처럼 느껴집니다. 그 딸이 제 삶을 잘 지켜낼 수있을는지 걱정도 되고요, 또 한편의 마음은 아비로서 든든한 마음도 있습 니다. 왜냐하면 단어장 앱은 공부하는 이에게 영어를 다르게 보는 시각을 주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알파벳으로 옷 입 히고 혀를 굴리며 어렵게 배우던 것인데요, 이제는 우리말을 배우듯이 원형이 드러나게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되시면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파닉보카'를 검색하셔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해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아이폰 은 안되고요, 엘지나 삼성, 스카이 같은 스마트폰만 됩니다. 오늘도 추위 속에도 마음은 훈훈하고요 정을 나누며 지 내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2 16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1 2012.12.05 06:4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어제는 날이 차가워서 실내에 머물며 일을 했는데요 잠간 바깥에 나가보니 싸 늘한 한기가 느껴집니다. 그래도 햇살은 따스해서 한낮엔 온기가 느껴졌습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기온이 차가우다는 데요 목도리도 단단히 하셔서 감기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같이 그저 일해서 먹고사는 사람은 건강이 제일입니 다. 오늘의 이야기는 뭔가요? 국민을 놀라게 하는 이야기인가요? 또는 문명이 가운데 자리서부터 무너져 내린다는 비통 하고 뼛골 사무치는 한스런 이야기인가요? 그런 일이야 스스로 키웠던 모순이 컸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부조리의 업 보를 감당할 수없어서 할 수없이 무너지는 것이니 자업자득이며 사필귀정인 것입니다. 이 현실의 막대한 실패를 두고서 책임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일이 구조적으로 발생한 것이니 누구라 해서 그자만이 책임질 일이 아니지요. 3차원의 현실을 수긍하고 순응한다면 그런 이에게 그만큼의 책임의 몫이 있습니다. 아, 그래도 이런 서글픈 이야기를 일삼아 읊을 수는 없습니다. 잠시 AH 메인을 보니 백신이야기가 또 올랐습니다. 그 징그러운 백신을 갖고서 머리 좋은 중심세력들이 인류를 얼마 나 속여먹었는지를 고발하는 기사가 오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이고 늘 다루는 문제점이지만 속은 여전히 쓰립 니다. 제 아이를 포함해 주변의 젊은이를 보면 백신이 야기한 상처가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야기는 별도로 하는게 낫겠습니다. 아직도 한주간을 가자면 한참을 가야하고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일해야만 하니 말입니다. 제게는 오늘이 좀 특별한 날입니다. 왜냐하면 눈치를 채신 분도 계시겠지만 지난 한달여 동안 제가 영어이야기를 입 에 달고 다녔는데요, 좀 의아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영어이야기가 들을만한 가치가 있는 지를 입증할 수 있는 것이 스마트폰 앱인데요, 그것을 오늘 출시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제가 선전을 하는 셈인가요? 그럴 수도 있습 니다. 그간의 이야기는 발음영어 이야기라고 해서 영어 발음 속에 특히 발음중에 모음 발음 속에 영어의 원형이라 부르는 실체가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그게 우리 입으로 또 가슴으로 그 모음을 발음해봐야 느낄 수있는 대목입니다. 그러니 그런 식으로 영어의 원형을 알며 영어를 말하고 쓰자는 취지의 글을 기록합니다. 우리 한국인이 그런 속을 들여다 보 는 시각으로 영어를 다시 보자는 이야기입니다. 벌써 머리가 아파오는가요? 그래도 현대 생활이 영어를 공용어로 쓰 다시피 하니 한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아이폰 말고요, 엘지나 삼성, 스카이 스마트폰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가셔서 파닉보 카 라는 영어단어 학습장 앱을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오전의 작업이 순조롭다면 점심때 쯤이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있을 것입니다. 파닉보카 앱은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영어를 알파벳으로 보질 말고 모음의 발음을 기준으로 보자는 앱입니다. 그러면 이전에 도통 머릿 속에 들어오지않던 영단어가 머리 대신 입과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허허, 정말이냐고요? 그걸 알고 싶으시면 발음영어 이야기를 1편에서 지금까지 연재한 것을 읽어보세요. 그것에는 이야기인데요 앱이 출시되면 영어 가 소리 별로 앞으로 나란히 하면서 줄지어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런 예쁘고 착한 영어단어라는 아이들을 이제 진짜 로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영어단어 아이들을 모아놓고 영단어 축제를 벌이자는 이야기입니다. 왜, 축제냐고요? 그게 그렇습니다. 이제까지 알파벳으로 영단어를 감싸논 것이 악몽이었다면 모음 발음으로 속내를 드러내고, 가슴속 사연도 털어놓고, 애타는 청춘의 사랑도 이야기할 수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제 말이 맞다면 악몽은 끝이고요 영어로 축제나 사랑이야기가 시작될 것입니다. 정말 그렇냐고요? 괜히 기분좋으라고 립서비스 아니냐고요? 다시 말하건대 알파벳은 영어의 진짜 속을 가려놓은 것입니다. 그런 알파벳 기호를 그것도 복잡한 것으로 가려놓으면 영어가 뭘 말하려는 것인지 도통 알 수없게 되어 있습니다. 파닉보카 초급편은 구글의 플레이스토어에서 무상으로 보급합니다. 그런데 그 안에 높은 수준으로 가는 콘텐츠가 추 가되어져 있는데 그것들은 돈을 받습니다. 그럼 초급의 950개 영단어 학습장은 무상인데요 만일 중등 수준 3200개 단 어 콘텐츠나 또 고등 수준의수능시험 용이라면 또 3000여 개 단어 콘텐츠를 추가로 구매해야합니다. 그러나 보통 일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1 163
반인은 950단어를 익히면 그 다음은 굳이 단어 콘텐츠를 받지 않아도 영어를 충분히 구사할 수가 있으니 염려하지 마 세요. 특히 모음이 같은 걸로 외웠기 때문에 좋은 점이 있습니다. 그건 영어가 가슴에서 나온다는 것이죠. 말에서 모음이란 것은 근본이란 말입니다. 그런 근본 발음은 머리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모음을 말하는 것은 자음과 다릅니다. 자음은 입에서 만들어져서 나오는데 모음은 가슴 뿌리에 닿아있어서 가슴에서 모음발음이 나옵니다. 그러 니 잊혀지지가 않는 것이지요. 아, 언어의 뿌리는 모음에 있었습니다. 이제 그 모음의 맛과 푸근한 에너지를 느낀다면 알파벳 영어, 소위 시험영어, 문자영어는 끝입니다. 그런 건 머리좋 은 사람이 후닥닥 외워서 시험보고 곧 잊어버리는 용도엿으니 이젠 폐기합니다. 이런 말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리네 인생도 근본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고대광실 아파트며 화려한 재부가 뭐가 그리 좋은가요? 이웃과 더불어 살고 조상을 기리고 후대를 아끼는 마음을 주고받으며 사는게 복된 것이지요. 오늘도 사랑의 마음으로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1 16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0 2012.12.04 06:42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서울은 기온이 밤새 영하 6도를 내려간다고 보도되니 제일 먼저 수돗물이 얼 어붙을 것이 걱정됩니다. 그러니 수도꼭지에서 물방울이 똑똑 떨어지도록 만들어놓고요, 외부로 수도관이 노출된 곳 은 열선으로 감아서 동파를 대비합니다. 이제 혹한이 닥쳐오니 집의 살림을 건사할 일이 최우선이 됩니다. 그런데 어 제 오후엔 때아닌 겨울비가 내리더니 저녁 무렵엔 눈보라로 변해서 내립니다. 이런 겨울날 날씨가 변덕을 부리는 모 습은 기상이변을 떠올립니다. 세계 도처에 기상이 혹한에서 혹서로 들쭉날쭉한 교란을 보입니다. 필리핀에는 초특급 태풍이 다가온다고 해서 걱정 이 커지고 긴장을 하는 눈치입니다. 지구행성은 여기저기서 계속 흔들리는데요 아무래도 초겨울부터 큰 동요로 흔들 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은 어디에 안정된 기준을 유지하며 살아가는가요? 그저 혹한의 겨울을 불안하고 염려 만 을 안은채 묵묵히 견딜 뿐인가요? 생각해봅니다. 저희가 어려울 때, 서로의 처지를 알고 마음을 알아줘야겠습니다. 또 마음을 합하길 바랍니다. 그러려 면 좋은 이야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설혹 개인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힘든 이야기, 또 안고 있는 문제나, 갑작스런 상 황을 서로 알리며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길 원합니다. 이런 점에선 저도 예외가 아닙니다. 저도 상황을 밝혀나가고요, 한주일에 한번이라도 뵐수 있는 분은 뵙기를 원합니다. 제 멜을 통해 연락주십시요. 인터넷 뉴스는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주로 철권으로 인류사회를 쥐고 지배했던 어둠의 세력이 무너지고 흩어지는 소 식을 토해냅니다. 오늘은 뭐가 그런지 제목을 뽑아봅니다. Dec 3, 2012 - Satanic subversion of the U.S. Military 이 기사는 미군 내부에 사탄 추종자, 또는 사탄주의자의 파괴 행위가 있다고 고발합니다. 그들은 사탄에게 제사를 지 내는 의식도 했을 뿐아니라 미군 장교 가정의 자녀를 납치해서 아동성행위를 벌이고 성노예로 감금하다 희생제물로 삼는 무서운 범죄행각을 벌였다는 대담한 죄상이 드러납니다. Dec 3, 2012 - From sci-fi to reality: The computer-blitzing drone that can cripple a nation's electronics at the touch of a button 이 기사는 공상과학 무기가 현실로 왔다고 하며 무인 폭격기가 도시 건물을 강력한 전자파감응 무기를 폭발시켜서 컴터나 스마트폰, 칩등을 무력화시킨다는 무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실제로 미 보잉사는 그런 걸 성공시켜서 돈벌이 에 나섰다고 하고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0 165
Dec 3, 2012 - US NATO-backed Terrorists in Syria Mass Murder Unarmed Men 미국과 나토가 지원하는 시리아 테러분자들이 비무장 시민을 대량 살육한다는 고발기사입니다. 이런 뻘짓은 전쟁의 승패에 관계없이 인류의 영혼을 파괴하려는 인종 학살극입니다. Dec 3, 2012 - Israel Gives UN Vote The Finger 이스라엘 당국은 유엔총회의 투표결의를 개무시하며 경멸하는 작전을 벌이다 Dec 2, 2012 - WB comments on UBS "going down" 세계금융의 휫슬블로어인 데이빗 크로포드는 세간에서 막대한 금괴 보유은행으로 알려진 스코틀랜드 UBS 가 실상은 가라앉고 있다고 폭로합니다. 그 소문난 금괴가 그 은행에 있지않고 스위스 보관소에 있는 것이며 그 은행은 여러모 로 비세에 몰려서 파산으로 가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Dec 2, 2012 - Of Goldman Sachs & Tenghizchevroil 카자흐스탄에서 지난주에 벌어졌던 골드만삭이 낭패를 본 일은 서방 주류언론을 타지않고 잇는데요 아마도 그나라 수상인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의 권력이 서방의 주요 석유사를 혼쭐낸 일이 자기들 체면도 구기고 위축되버린 비세 를 폭로하는 게 되다보니 그리 제대로 보도조차 못한다고 비아냥입니다. 이야기인즉슨 서방 석유사인 BP, Chevron, Exxon Mobil 과 골드만삭들이 카자흐스탄의 징기스셉오일 사와 합작회사를 세웠는데 이 메이저 들이 알맹이를 빼먹 고 자기네한테는 쭉정이만 내놓자 급기야 권력에서 세무조사와 법적대응을 나서서 이들을 독직범죄 혐의로 조사 중 이라는 보도입니다. 그런데 이런 특급 권력비리는 바깥으로 나오질 않는 것이었는데요 이젠 보도되는 기사는 그들의 세력도 지고 있다는 예증으로 보입니다. Dec 1, 2012-4,250% Increase in Fetal Deaths Reported to VAERS After Flu Shot Given to Pregnant Women 어제 블로그 꼭지로 다뤘던 백신과 태아 사망률 급증의 문제를 다룬 기사인데요 다시 봐도 끔찍한 인륜범죄행각입니 다. 그런데 이젠 집권세력이 이런 무서운 비리 보도를 막아내질 못하니 권불십년이란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이런 보도는 우리에게 큰 경고를 줍니다. 우리는 현실사회도 변하지만 그 이면의 권력실체들이 심히 요동치는 모습을 유심히 지켜봅니다. 그들은 왜 이런 참담한 실패를 당하는가요? 그들은 왜, 인류, 국민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지를 못 하는가요? 인류의 중심에 서서 철권의 지배행각을 벌이던 자들이 이런 식으로 무참한 실패를 당하며 밀려나는 모습 은 인류의 큰 손실입니다. 그야말로 눈뜨고 보지못할 슬픈 일입니다. 제발 어둠의 뻘짓은 이제 그만 하고 국민들과 소통하길 바랍니다. 저만 살자고 저들만 권력을 쥐고 있겠다고 기만과 사술, 전쟁판의 암수로만 살았던 생애를 이제 청산하길 바랍니다. 이제 인간의 얼굴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그게 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0 166
자신을 포함해 모든 인류가 살길 입니다. 우리 모두가 상생하는 새 길을 찾아나가는 모습을 보길 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60 16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9 2012.12.03 07:40 안녕하세요? 주말 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쌀쌀한데요 햇살은 따스했습니다. 12월 겨울인데 햇살이 느껴지 니 그리 춥지 않습니다. 올 겨울이 한파도 거세다 하고 경제사정도 더 팍팍해진다 하는데 마음은 그리 어려울 것 같 지가 않습니다. 그 사정을 알만큼 알아서 대비가 되어서 그런 것일가요.. 또는 저희가 이미 혹독한 현실에서 구를만큼 궁글르다 보니 강인해져서 그런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이 험난한 겨울을 서로 소통하길 원합니다. 또 지혜를 짜 내며 마음을 모으며 함께 이겨나가길 바랍니다. 주말의 정세는 뭔가 가닥이 잡혀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쟁을 획책하는 어둠은 더 이상의 뻘 짓을 하지 못한 채 소강상태로 보입니다. 또 어둠 군대는 시리아 전선에 더 무서운 무기를 쏟아 붓겠다고 설치는가 본데요, 세계인류는 전쟁으로 어둠의 혼란을 꾸미는 자들에게 이제 그만 하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미 영의 지배드라마를 돌리는 자들이나 유태의 권력을 흔들어대는 자들은 뜻대로 되지 못하리라는 예언이 나와있습니다. 저희는 추이를 지켜봅니다. 우리 대선 정세도 이제 2주 남짓 남았는데요 국민의 여론은 현실 정치를 파행으로 만들고 국민경제를 실정으로 얼룩 지게 한 집권세력을 심판하자는 여론이 도도해 보입니다. 소위 사회중심세력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으니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는 요구입니다. 그러면 새누리당이 계속 권력에 남아있길 바라는 보수적 여망은 한갖 물거품입니다. 생각컨 대 권력이 자기 호주머니 것이 아님에야 그리 집착할 일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권력에 집착한다면 뻔뻔한 신분주의 발상일 뿐입니다. 그러면 국민에게 짐만될 뿐, 아무런 호소력이 없고요. 우리나라의 앞날의 화두는 누가 대권을 차지하고 어떤 새로운 인물들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가느냐에 있지 않습니다. 국민은 사실 그런 것이 그리 중요하지도 않고 그게 국가의 생존의 운명이나 사회 정의에 그리 큰 변수가 되지 못함 을 알았습니다. 이제 미영 유태 집권세력의 몰락으로 인해서 세계 정국은 파행과 파멸이 올 것이란 예상을 하며 자못 심각합니다. 또 달러화의 붕괴는 세계경제의 파멸적 교란으로 닥칠 것인데 이런 금융경제 쓰나미가 발생하면 우리나 라는 어떤 권력이 들어서건, 또 어떤 대비책이건 아무 소용없을 것이란 심각한 예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때 우 리나라가 어떻게 피해를 수습하고 또 국민은 어떻게 생존의 혈로를 뚫어 나갈 것인지가 당면과제입니다. 우리는 어떤 난국이 와도 지혜를 발휘하고 마음을 합해서 생존의 길을 열었던 민족입니다. 앞날에 경제 쓰나미가 다 가오고 있고 세계적 권력 쟁투도 보이지만 우리는 그런 것에 휩쓸리지 않고 생존의 길을 열어갈 것입니다. 이 땅을 지켜나가는 것이지요. 뭐가 있길래 그리 자신하냐고요? 그렇죠, 그것은 서로 알아주며 소통하는데 있습니다. 진실을 드러내며 살길을 찾아내기에 그런 것이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9 168
토요일의 발음 영어 강좌도 사실 그런 대비책입니다. 영어가 뭐가 그리 중요하냐고 물을 수있습니다. 그렇죠 영어는 하나의 시험 과목일뿐이죠. 또는 사회인의 처세술의 하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간 영어 지배층이 토익시험 이나 테솔시험을 보면서 높은 점수로 급제하자는 소리에 이면의 이야기를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 영어의 돌파구가 있 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영어를 찾는 이는 영어의 원형을 찾게 됩니다. 영어를 손에 잡고 싶은 사람은 토요일이건 어떤 험준산령이 건 찾아가서 그 비결을 손에 쥐게 될 것입니다. 영어의 원형을 알아낸 사람은 새로운 영어 표출법을 갖추며 비장의 무기를 가질 것입니다. 미국인과 대화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일이 어려운가요? 그것은 영어 말을 자기 가슴으로 할때 비로소 미국인과 맞 상대를 할 수있습니다. 또 그냥 관계만 맺어서는 안되지요, 그간의 미국인의 문화적 무책임성을 엄중히 묻게 될 것입 니다. 그 이야기는 우리 국민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영어를 써야 하는 전세계인의 이야기이고요, 또 우물안의 개구 리 같은 처지의 미국인들에게도 문화를 개선하는 새로운 돌파구가 될 것입니다. 그들의 무책임하고 모순에 찬 영어 어법과 문법의 문제를 개선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토요일의 발음영어 공개강좌는 참석한 분의 스마트 폰에 새로운 영어단어 학습장 앱을 깔아드리는 일부터 시작했습 니다. 참석한 분이 세명에 불과했기에 앱을 설치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까다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제일 먼저 젊은 참석자는 갤럭시 S3 기종을 갖고 있는데 거기에는 쉽게 깔아지더군요. 그 이가 좋아하는 모습이 선 해 보이더군요. 그런데 다음 사람은 갤럭시 노트의 초창기 버전이어서 우선 앱 프로그램파일이 다운로드되는데 부터 이상이 생기는 것이니 바짝 긴장하게 됩니다. 분명히 앱 파일의 원래 사이즈는 9메가 바이트가 조금 넘는 분량인데요 거기에 넣으니 12메가 바이트가 넘는 것으로 나오더군요. 뭔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운로드 해보는데 잘 되질 않더니 급기야 다운로드 조차 할 수가 없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참 난감하더군요. 만일 컴터에서 그런 문제가 생기면 유에스비로 직접 깔아보기도 하겠는데 스마트폰은 통신을 통해서만 하는 걸로 되어있으니 다운로드가 안될 때 대처할 방법이 막연해집니다. 그때 갤 노트 소유자 분이 이멜 주소를 다른 것으로 바꿔서 해보자는 제안을 합니 다. 아무래도 메일 송수신하며 첨부파일이 붙은 걸 끌어오는 기능이 좀 달라서 그런 것 같다는 이야기였습니다. 그래 서 좀 보편적인 멜로 보내서 다운을 하니 그땐 되는 것이었습니다. 한숨을 휴우 하고 쉬며 고비를 넘어갑니다. 이제 앱을 설치했는데요 이번에는 그 노트 스마트폰의 화면이 앱과 조금 맞지않는 문제가 보입니다. 사실 앱을 개발 할 때, 스마트폰에 적응하는 기술이 뛰어난 기술자라면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다 맞춰주었겠지만 저희 같은 부족한 실력에서는 그렇게 치밀하게 대처하지 못했다는 한계가 드러납니다. 그래도 사용하는 데는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 니 다행으로 알고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영어 발음기호 중에 하나가 나타나지 않고 네모의 도형으로 처리되어버립니다. 이러면 버그라는 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9 169
야기지요. 아, 그런데 그 갤 노트가 2년이 넘은 버전이라고 밝혀지니 이제 그것이 장착되었던 그림 문자 폰트의 제한 성이 문제였다고 떠오릅니다. 다른 스마트폰은 가령 1년이 넘은 것이라 해도 발음기호 폰트가 이상없이 나타나는데 갤노트가 그런 세월이 넘은 것이다 보니 지원을 하질 못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출시될 때 제조사의 준비가 너무 부족한 채 졸속으로 나온 것이란 지적도 나옵니다. 그러나 그것도 모든 걸 제조사가 다 해내리라고 예상할 수 없는만 큼 발음기호 그래픽 하나에 버그가 있는 것은 참고 넘어가야 한다는 적응심이 발로합니다 ^^* 이렇게 발음영어를 위 한 스마트 폰 준비는 되었습니다. 그 다음은 발음영어를 배우는 영어학습장이 무엇인지를 설명드려야 하는데요 그것은 저만의 긴 자랑의 말씀이 될가 봐 생략하렵니다. 그 내용은 발음영어 이야기에 조금 수록하고 있으니 그 란을 참고해주세요. 그 자리에 나온 분들은 꼭 영어 단어실력을 높이려는 마음으로만 나온 것은 아니더군요. 영어의 현실적 필요성이 무 엇인지를 이야기하며 각세대별로 영어를 습득한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그간 영어는 마치 한국인의 의식에는 성역처럼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참 어려운 고역을 강요했다는 이야기하며, 그걸 해결하려는 방안이 이제사 나옵니다. 아, 영어가 필수과목이 된지 6십 수년이 지나서야 영어를 제대로 마주합니다. 우리네 영어교육은 무엇을 위한 교육인가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은 국민이 실용적인 영어를 쓰게 해서 미국인들과 소 통하고 교류하는 걸 도와주자는 취지인지 아니면 미국인들이 출제한 시험에 높은 점수를 받아서 그들에게 잘 보이자 는 것인지를 먼저 생각케 됩니다. 정말 당시에는 피나는 전투였는데요, 지금도 그 장면들이 아스라하게 보이는 영어 점수 고지전이었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가요? 그럼 발음영어 이야기에 제시된 초청장을 살펴보시고 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번 주간도 새로운 준비를 하시며 앞날을 대비한다는 든든함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9 17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8 2012.12.01 06:22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인데요 간밤에 비가 오니 기온도 많이 내려가는데요 쌀쌀한 토요일을 맞이합니다. 한낮의 기온 도 낮디 낮으니 부디 몸을 따스하게 하셔서 감기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아침 세계뉴스는 11월 29일에 시리아 수도 다마스커스 교외 주택가에 폭탄테러를 가해서 20여명이 사망하고 주 거지가 파괴된 현장을 담은 유튜브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그곳 주민이 폭탄테러 소식을 듣고서 오토바이에 휴대폰 동 영상을 찍으며 다마스커스 거리를 질주해 현장에 도착하는데요 그곳의 영상은 죽음이 머무는 거리의 아득한 이미지 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 삶의 거리가 죽음으로 채워지다니 멍먹해집니다. 현장은 일부 생존한 이의 피흘리는 고통을 신음소리처럼 자아냅니다. 그리고는 이미 주검이 되버린 이들의 먹먹한 모 습이 흐릅니다. 사람들은 총을 들고서 뛰어다니는데요 죽음이 채워진 거리에 전쟁도 별 무소용입니다. 인간들이 생애 를 살아야 하는 현실을 왜 이런 죽음의 거리로 만드는 것인가요? 이런 무참한 짓꺼리에 인간 영혼이 두려워하고 굴 복하는가요? 그럴리가 없습니다. 소용없는 짓입니다. 죽음도 지옥도 인간영혼에게 드라마 이미지에 불과합니다. 그런 것으로 관심을 끌려하지 마세요. 저는 오늘 발음영어 공개강좌의 첫 시간을 열게 됩니다. 영어를 갖고서 취직하거나 이민을 가려는 것도 아니니 그리 흥이 날수는 없는 일입니다. 또 영어를 쟁쟁한 업으로 아는 이들이 즐비한데 저같이 나이먹은 사람이 영어 광고를 할 형편이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몇분 오시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그분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은 귀하고 기대감에 올라갑 니다. 사람의 만남은 늘 이렇게 즐겁습니다. 만나면 영어이야기를 하게 되는데요, 그 영어를 목소리로 내는데 가슴에 뿌리가 있고요 영어의 뿌리가 보이는 것이니 그게 마치 내 자식처럼 느껴져서 귀하고요, 그 어감의 원천에서 영어 모음말 24가지를 새기는 것이니 마치 영어말의 속내를 다 아는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니 그런 이야기가 즐겁기 그지없습니다. 다음 기회에라도 이런 이야기를 나누며 미국문화나 인류 문명을 주도한 미영 유태인들의 말뽄새를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사람이 만나면 사연과 느낌과 정을 주거니 받거니 하는데요 그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보는 눈이 있고 나 름대로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니 그런 느낌만으로도 귀하고 즐겁기만 합니다. 그런데 어제 시리아에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군과 나토군 심리전 사령부가 시리아 정부와 국민을 심리전을 펴서 국론을 분열시키고 대외적으로는 시리아 정권이 거의 무너질 처지라고 악선전을 한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자들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8 171
이러니 영혼없는 사탄의 어둠의 자식이란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거기에 폭탄테러가 났지만 사람들은 이미 산사람을 구해내려 신성한 손과 발이 되어 죽음을 거둬냅니다. 시리아의 사람들은 전쟁이고 지옥이고 별로 개의치않더군요. 그 런데 왜, 이런 한심한 사망유희나 벌이는가요? 그렇게 소용도 없는 일을 벌이며 더 할 짓이 없어 그러나요.. 전쟁을 하려해도 떳떳히 하세요. 엉터리 심리전이나 벌이지 말고요.. 사람이 오해하는 것도 큰 병입니다. 또 큰 업보가 되기도 하지요. 존스타인벡이 묘사한 진주나 모파상의 진주목걸이 는 그런 화려한 외양과 허영에 무참하게 파괴되는 여성의 약한 성품을 그려내는데요, 다 값져 보이는 물건에 현혹된 다면 교묘한 자들의 사술의 제물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일부러 사기를 쳐서 온 국가 국민을 속여낸다니 이게 정 말 제정신의 인간이 할 짓인가요? 미군, 나토 군의 무서운 업보는 끝간 데를 알 수없습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이 사람을 덫을 놓아서 희생제물로 삼는다는 무참한 예언이 있습니다. 또 사람 제물을 자기들 사사 로운 이득을 챙기려 희생시킨다고도 합니다. 이러면 지옥의 사탄이 현실에 기어 나와 발광을 하는 것이지요. 그럼 이 런 무참한 존재를 그냥 놔둘 수는 없습니다. 인간 영혼의 신성한 능력으로 모두 검거해서 무저갱에 쳐넣던지 해야겠 습니다. 주말시간에 많은 변화가 들어온다는 예고가 있는데요 저도 주변을 좀 살펴보고요,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을 생각하며 지내고자 합니다. 그럼 담 주 월욜에 만나 뵙겠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8 17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7 2012.11.30 07:17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인사를 드리면서 이어 속내를 말하고픈 심정이 됩니다. 저는 밤에 편하게 자고 편히 쉬는데요 자랑처럼 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돌아보는 세상은 그렇게 편치 않은 모습을 봅니다. 우선 대선 판에 공지영 작가가 단식을 하면서 문후보를 지지한다고 나서니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공 작가가 사회적 인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 알겠는데요 전체 국민을 생각해서 상식과 도덕에 맞춰서 활동하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이런 말을 알아 들을는지 걱정이군요. 어젯 밤에 네바도니아 라는 신성의 이야기가 AH 메인사이트에 오른 걸 접합니다. 그 분은 우리 은하우주를 창조한 CM 아톤과 함께 공동 창조를 담당한 여신이고요 아톤의 반려자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야기는 인간 세상의 이면에 신 성의 존재와 에너지가 흐르고 있으니 그걸 살펴서 봐달라는 주문이었습니다. 그 분은 여신이기에 모성애를 표방하는 데요 자신의 신성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으니 좀더 깊이 보는 이에게 어머니의 신성으로써 드러난다고 말합니다. 이런 창조론과 은하우주의 신성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빛의 시대에 아톤과 네바도니아가 전하는 신성의 이야기를 읽어보 세요. 가까운 지인과 필담으로 인생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인생이 그렇게 복잡하게 진행된다는 걸 우리는 알지만 그 안에 뭔 가가 빠져있어서 그 없는 그림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죠. 우리 대선 판을 보면 진검 승부 를 하는 이는 그저 미소를 띄우고 앞날을 말하지만 진정한 속내를 비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북치고 장구치고 뭔가 그 럴듯한 냄새를 풍기며 설레발 치는 이들은 그저 스스로도 이때를 이용하고요 자기는 더 크게 이용을 당하는 중이지 요. 대선 판에서 물밑에서 흐르는 대화는 네가 진심으로 나와 국민을 위한 일을 해줄 것이냐는 물음을 합니다. 그것에 후 보자는 내 진정은 말로는 못하지만 내 눈에 영혼의 이야기를 담아드리니 텔레파시로 들어달라고 말하는 중입니다. 국 민 한 사람은 그 송신내용을 다 알아듣지 못하지만 온 국민의 총합은 눈치로 알아채고 마음으로 느끼며 듣습니다. 이 세상을 돈 판, 전쟁판, 허구와 기만의 드라마 판으로 만들어놓고 끝간 데 없이 설치던 유태인이나 힘을 얻은 정치 꾼들이 있었습니다. 인류는 사실 그런 자들이 인간 극장이라고 간판을 걸어 논 떳다방 야바우 꾼에 불과함을 알고 있 습니다. 그자들이 그런 공포 막장드라마를 펼쳐서 인류를 궁지에 몰아대며 자기네가 뭐라도 되는 양 거들먹거리지만 실상은 허방한 자들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딱히 머리가 부족해선지 대안이 없고, 그림을 바꿀 역량이 부족해서 멀거니 응시합니다. 여기서 빠진 그림은 무엇인가요? 수많은 철학자가 있었고 신념의 기자와 작가가 있고요, 최근에는 어둠을 밝히는 등대지기 같은 블로거 들이 있는데요 그들이 나름대로 각자의 서치라이트를 비쳐서 빠진 그림을 비추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쟁의 내막으로 드러나기도 하 고요, 전쟁이 정치의 특효약이라고 갖은 술수를 다 쓰는 드라마, 정치 흑막, 정치꾼을 꼼짝 못하게 맥을 눌러놓은 모 함과 덫에 빠진 모습, 정치와 귀족층이 어린이를 섹스파티로 델구 노는 드라마, 세계의 돈 시장을 리보 금리로 성적 표를 어거지로 만들어놓고 착취하는 드라마, 큰 은행이 작은 은행을 등쳐먹으며 벌이는 야바우 짓꺼리, 등등이 불빛 에 드러난 빠진 그림들입니다. 그런데 거기엔 신성의 밑그림이 들어있습니다. 신은 이런 오사리 잡탕 같은 인간 극장에 손 놓고 구경만 하는 분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7 173
아니지요. 그 분은 어떨 때는 십자가 처형이란 것도 드라마의 소도구로 사용하며 기막힌 역전드라마를 만들기도 하고 요 또 인간은 상상도 하지 못할 수 천년, 수 만년, 수백만년, 또 3천억년의 시나리오를 써서 돌리는 우주의 막강한 흥행사 노릇을 합니다. 그게 이번 드라마의 핵심의 하나인 루시퍼와 사탄 콤비가 벌인 신에 반역한 은하전쟁 드라마 였지요. 사실 그건 2백만년짜리 시리즈물로 사탄의 폭풍질주는 신을 드러낸다는 취지의 드라마였습니다. 거기에 최종 무대로 지구행성은 20만년 간을 무대로 내주고 있고요. 신은 왜 이런 대하드라마를 그려내고 있는가요? 거기에 인간은 무엇을 배우고 있는 중인가요? 우리는 이번에 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뼈저리게 배우고 있습니다. 그걸 볼 줄 아는 사람만 보고 배우는 것이지만요. 제 생각엔 신은 이번 에 지구행성 무대를 신성의 후보자를 검증하고 훈련시킨다는 계획을 포함시켰던 것 같습니다. 우주에서 영성이든 신 성인든 그런 것으로 엄청 난다 긴다 하는 자들이 인간극장에 출연해서 연기력을 보여주는 중인데요 거기에 신성한 감동이 있는 배우는 신의 눈에 들어서 향후에 그 방향으로 키워갈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 길이 험난하기 짝이 없 는 길이겠지만요. 우리는 영혼의 존재인데 그저 인간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묘한 관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연유를 살피자면 인간도 잘하면 살만하고, 조금 갖춘 게 있고 어울리기만 하면 우주의 생애에 비해 무엇에든 부럽지 않을 든든함이 주어지는 것이니 인간 영혼이 그것에 맛이 들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이런 상념은 영혼 생애나 신성한 생애가 인간에게 그리 매력이 있지 않았다는 말도 됩니다. 왜, 그런가요? 우리는 그 것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인간 생애가 제대로 파악되려면 영혼 생애나 신성의 길을 되새겨서 그것이 인간 생애와 무 엇이 다른지를 비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인간 무대와 신성의 드라마가 물밑에서만 진행되다가 머지않아서 모두가 볼 수있는 것으로 드러나리라 예상합니다. 그럼 우리는 그 시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죠. 그럼 무얼 준비하나요? 그것은 신성이 오셨을 때 우리가 영혼의 존재 로 그분을 만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진실을 갖추고 있어야겠지요. 인간 무대의 진실을 정리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또 우리가 신성의 무대가 펼쳐지면 어떤 시나리오를 펼치길 원하는지 준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게 너 무 생소한가요? 글쎄요. 신을 만난다니 세상이 끝이라도 날 걸로 느껴지는가요.. 아닐 것입니다. 신이 오셔도 우리는 먹고 살고 노래할 것입니 다. 그럼 인간 무대는 계속 되야 하는 것이죠. 생각해보세요. 천국에 가건 영계에 가건 인간이 사는 것은 매 마찬가지 지요. 별달리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그저 영성과 신성을 배웠고 그것에 반하는 비영성과 반신성의 문제를 배웠다는 것이고 우리는 배운 대로 살아가는 게 생애였지요. 그럼 우리 앞의 생애도 그렇게 계속 되는 것이지요. 오늘도 우리 앞의 무대에서 빠진 그림을 찾아봅니다. 그런 것을 예비해서 앞날을 대비하며 충만함 속에 계시길 바랍 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7 17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2012.11.29 07:2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영하의 날씨인데요 간밤에 그리 춥게 느껴지지않는데요 아마도 높은 파동에너지가 몸에 들어오니 그에 반응하며 온기를 느낀게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온이 차가운데요 물을 많이 드시고 스트레칭도 하면서 적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잠시 뉴스를 몇군데 살펴보니 간밤에 그리 편치않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검찰은 중요 간부들끼리 내홍이 일어나니 전 체 분위기도 뒤숭숭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이들이 부패하고 비리했다는 표딱지를 이마에 붙이게 됬는데 그러면 잘못 한 일은 잘못했다고 고하고 죄를 받으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갈피를 잡지못하고 연일 동네북마냥 시끄러 운 잡음을 내며 자기들 체면을 세우려 애쓰나요? 검사들은 아마도 자기네 체면이나 기득권이 뼛속의 디엔에이에 박혀있는 것이어서 그런 태생적 권위만큼은 손상시킬 수없다는 자존심에 사로잡혀 있는 모습입니다. 그런 모습이 그렇게 사방으로 치고받는 오기로 표출된게 아닌가 짐작 합니다. 그러나 권력이고 높은 신분이고 세월이 흐르면 다 허방한 드라마 속의 치기에 불과합니다. 그저 한 인간으로 서 진실했다는 기억밖에는 남는게 없는 법이죠. 검찰은 자신이 한 사람의 국민이며 또 겉으로는 국민 앞에 권력처럼 보이나 하나의 인간임을 자각하기 바랍니다. 그러니 현실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물러나야 할 때 속히 물러나시기 바랍니다. 한 밤중에 사무실에서 글을 쓰자면 혼자서 적막감을 느끼곤 하는데요 전에는 적막감이 싫었습니다. 마치 그 속에서 누가 저를 보고 있는 느낌이 싫었고요 당시엔 제 가슴 속에 정리되지 않은 상념도 거북했습니다. 또 웬지 어둠 속에 서 적대시하던 눈동자도 있었으니 길었던 생애 육화의 업보가 다가서는 것도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느 때부턴가 바뀌어서 좀 편해지더군요. 어둠 속에 남아있는 그 영혼들의 생애도 가라앉아서 그런 것일가요.. 사람이 자기를 제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자신이 저지른 일들이 견디기 힘들고 스스로를 편하게 받아주지 못하는 것인데요, 자신을 잘 아느니만치 그런 스스로의 존재를 수용하지 못하는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어제 미국의 군인갔다온 아들을 둔 어머니가 울부짖는 절규의 이야기를 읽게 됩니다. 그 아들이 아프간 파병 용사였는데 돌아온 지 일년 만에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총으로 자살했다는 충격의 소식이었습니다. 아, 전쟁의 귀환이 그런 막장 결말을 내립니다. 전쟁은 큰 상처를 주는데요 특히 미국같이 이유없는 전쟁을, 즉 모순과 비리의 살육전쟁을 하는 이들은 스스로가 큰 상처를 입게 됩니다. 하기사 사람이 남에게 해로운 소리 한마디, 해로운 몰지각한 행동 하나를 한 것도 스스로 업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175
가 되는 수가 있는데 남의 땅 남의 국민을 그런 식으로 무참하게 짓밟아 놓으면 문제는 전부 자신이 지게 되는 법입 니다. 응보의 법은 영혼이 몽땅 짊어지고 다니니 무겁고 무겁습니다. 미군 참전용사의 어머니는 아들이 죽기전에 너무나 고통스런 정신충격에 사로잡히고 정신병력을 앓았던 것이어서 도 대체 얼마나 많은 약을 먹어야 했고 진정제와 마리화나를 맞아야 했는지 모른다고 말합니다. 아들이 때때로 어머니를 알아보지 못했고 한밤중에 몽유병을 앓아야 했고 수많은 영혼들이 자기를 공격한다고 무서워했다는 것입니다. 아, 지 옥의 그림이 그려지는 것만 같은데요, 이 병사는 전쟁에서 돌아온 후에도 자신의 전쟁이 끝이 나질 않았습니다. 우리도 그런 전쟁을 따라 다니는 처지입니다. 월남전쟁에 수년동안 장병들을 보냈었지요. 그게 공산주의에 대항한다 는 명분이었지만 사실 용병 노릇을 하러 간 것이었습니다. 이런 옳지않은 전쟁을 지속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자녀들 형제들을 명분없는 전쟁에 희생양으로 내몰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런 떳떳하지 못한 일을 우리 국민이 수수방관한다 면 우리는 무슨 면목으로 진실을 대면하나요? 우리는 무엇이 정의라고 말할 것인가요? 이래서는 안됩니다. 현실을 따라다니는 모습은 이 현실에서는 변명이 될 지는 모르지만 영혼의 업보에서는 큰 짐이 됩니다. 우리는 거기 서 헤어나와야 합니다. 다시 어둠의 정적 안에 앉아 봅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용납하고 스스로에게 고마움을 느낄 때를 회복하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이를 위한 진실을 지키며 그 진실을 표방하며 그들과 나와의 상처를 치유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둠이건 절망이건 다 물러가고 사랑의 마음으로 현실을 대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나와 모두가 귀하게 고맙게 사랑의 마음으로 만나길 바랍니다. Bob Dylan Blowin In The Wind http://www.youtube.com/watch?v=u-h5zu-5xr4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야 한 사람의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바다 위를 날아야 흰 갈매기는 사막에서 잠들 수 있을까 얼마나 더 많이 머리 위를 날아야 포탄은 지상에서 사라질 수 있을까 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176
바람만이 알고 있지. 얼마나 더 고개를 쳐들어야 사람은 하늘을 볼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은 귀를 가져야 타인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얼마나 더 많은 사람이 죽어야 너무 많이 죽었음을 깨닫게 될까 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 바람만이 알고 있지 얼마나 오래 그 자리에 서 있어야 산은 바다가 될까 얼마나 더 오래 살아야 사람들은 자유로워질까 얼마나 더 고개를 돌리고 있어야 안 보이는 척 할 수 있을까 친구여, 그 대답은 바람만이 알고 있지 바람만이 알고 있지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Before you call him a man? How many seas must the white dove sail Before she sleeps in the sand? Yes"n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 balls fly Before they"re forever banned? The answer, my friend,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177
Is blowin"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 in the wind. Yes"n how many years can a mountain exist Before it is washed to the sea? Yes"n how many years can some people exist Before they"re allowed to be free? Yes"n how many times can a man turn his head And pretend that he just doesn"t see?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 in the wind. Yes"n how many times must a man look up Before he can see the see the sky? Yes"n how many ears must one man have Before he can hear people cry? Yes"n how many deaths will it take "til he knows That too many people have di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 in the wind.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6 17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5 2012.11.28 07:3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오늘 아침에는 기온이 좀 올라가서 그런지 몸에 열기가 좀 느껴집니다. 낮 기온 예보를 보니 9도까지 오른다니 어제보다는 좀 올라가는 것이지요. 그런데 비소식이 있어서 내일은 또 내려갑니 다. 11월말에 빨리 다가온 겨울은 어서 한겨울로 가자고 재촉을 합니다. 어제는 레바논 티비가 태양이 두개로 비쳐지는 영상을 내보내더니 잠간 중국 티비도 그에 유사한 방송을 냈다는 소 식을 접합니다. 티비 쪽이야 늘 그렇듯이 소스가 그럴듯하고 뉴스가치가 올라간다면 우선 내보내고 보자는 유혹을 떨 치기 힘듭니다. 특히 하늘에 변고가 나타났는데 그걸 뭐라도 된양 내보내면 시청자들의 빗발치는 전화에 환호성이 오 를 것이고요, 그럼 무슨 전조를 예고한 점성가처럼 방송 쪽은 짐짓 높아지는 위상을 즐기는 양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하늘에 태양이 두개로 뜨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인류도 그렇고요 지구행성도 적응하 기가 아주 어려운 고통스런 에너지에 격변의 파동이 일어날 터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천상과 은하연합의 함 대가 계엄령치하의 군대처럼 인류사회에 바짝 붙어서 경호해주는 상황에서는 그런 두개의 태양의 상황은 그리 바랄 것이 아닙니다. 또 인류가 죽어나가라고 그리 일어날 일도 아닙니다. 그것이 인류사회를 파탄시키고 길을 찾지 못하 도록 해서 흐트려뜨릴 것이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왜 이런 뉴스가 터지는 것인가요? 티비는 12월의 예언의 날을 준비했나요? 그 날이 서서히 다가오니 인류 국민들은 그저 고개를 고박고 공포에 떨어달라는 말인가요? 아님 공포의 록키호러쇼가 기다리니 그저 티비에 주목하 고 다른 이야기는 듣지 말아달란 주문인가요? 뭐가 되었든 국민의 눈과 귀를 쥐고 흔들려는 권력의 쇼 흥행 쪽은 꼼 수만 늘어납니다. 인터넷은 수많은 댓글이 올라온다는 사실에서 티비와 다른 점이 확연합니다. 인터넷 상에 무슨 기사가 오르건 그에 대한 검토가 수많은 독자를 통해서 일어나고 즉시 댓글을 쓰든지 여론이 일어나든지 해서 반향을 일으킬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티비는 전혀 그게 되질 않습니다. 티비는 독자의 시청률을 사로잡아야만 흥행이 되는 쇼비지니스 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아직도 그저 자기만 바라봐 달라는 월하미인의 독야청청의 쇼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권력 과 재벌의 돈을 받아가며 하는 쇼이니 그들의 입맛에 맞추려는 것이고요. 그런 티비는 아직 제대로 성장하질 못했습 니다. 왜 티비에는 댓글을 달지 못하나요? 왜 티비는 일방적으로 쏘기만 하고 그것에 질문과 항의가 오르면 성실히 답변을 하질 못하나요? 왜, 엉터리 정치 가십이나 떠들어대며 정작 국민의 정치와 경제가 걸린 큰 문제는 덮어버리려 하는 가요? 왜, 국가에 위기가 오고 국가 지도력에 큰 구멍이 벌어진 일은 아무일도 아닌양 덮어버리고 공포쇼나 막장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5 179
라마만 보라고 뚱하니 내놓는가요? 이러면 티비는 국민을 호도한 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저희 블로그도 화두는 하나가 주어지지만 토론자의 반응은 각양각색입니다. 또 어느날은 새로운 해석법을 제시하는 탁월한 이론을 접합니다. 그러면 눈에 불이 켜지고요 영혼은 흥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제가 하는 영어 이야기는 별로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아마도 영어가 이제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세대에겐 별로 신경을 쓸 일이 아니 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고 말 일이 아닙니다. 영어의 이면을 들여다 보는 일은 좀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그 영어란 것을 모음 의 발음을 통해서 들여다 보면 그 안에 영어의 모태가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영어를 겉으로 보고 듣는 것과는 달리 실체가 있다는 말입니다. 영어의 모태라는 것은 영어말이 입으로 나와서 귀로 들리는 파동에너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어의 에너지 라는 것은 우리가 가슴에서 느끼는 느낌과 감정과 사실적 이미지와 형상과 파동에너지를 담고 있고 그런 것을 언어 로 표출하기 때문입니다. 좀 설명이 길게 되었습니다. 언어는 우리 말이건 영어건 중국어이건 모두가 파동에너지입니다. 그 파동 속에 그런 요소가 담겨져 있다는 것입니 다. 그러면 언어는 겉으로 보기에 언어이지 그 이면은 우리의 감정과 사상이 에너지형태로 표출되고 있는 에너지 송 신방식이란 것입니다. 그게 어떤 언어건 동일한 것이니 어떤 언어건 공통의 원형이 있고 또 에너지가 있다는 말입니 다. 우리는 영어말과 우리말에서 그걸 느낄 수있고요 입증할 수있고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영어와 우리말이 특별히 동질감이 있는데 동일한 표음어이기 때문입니다. 언어로서 영어와 우리말중에 어느 것이 더 뛰어난 것인가요? 겉으로 보기엔 영어가 십수억명이 쓰는 언어이고 인터 넷에서나 국제 관례상으로 영어를 쓰니 영어가 당연히 뛰어난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답은 아닙니다. 우리말이 더 뛰어납니다. 그 이유는 우리말이 표음성이 훨씬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말은 말과 말의 에 너지가 100% 일치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말이나 우리글이 바로 발음기호 그자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어는 보 세요, 발음과 알파벳 문자가 다릅니다. 또 영어를 국제적으로 쓰다보니 문법도 제각각의 예외가 많아져서 문제가 되 고요, 어법도 여러모로 다른 것이 많이 있다보니 합리적인 것에서 많이 벗어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조화시키지 못 하고 있고 합의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우기가 얼마나 어려운가요? 이렇게 불합리하고 모순과 부조리 의 짬뽕 언어를 국제 표준어로 배워야 한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저는 우리 국민이 영어를 쉽게 배우는 길을 알려드리고 싶은데요 그것은 모음발음 순으로 배운다면 마치 어린이가 영어를 배우듯 에너지 형태로, 또 느낌과 사상 형태로 배울수 있기에 쉽게 배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이 그런데 요, 이른바 영어의 원형을 통해서 영어를 배우면 효율도 높고 원리를 알며 배우는 것이지요. 그런 이야기를 모여서 하고 싶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5 180
그 이야기를 위해서 책도 준비했고요, 스마트폰 앱을 하나 만들어서 보급도 하려고 개발한 게 있습니다. 이른바 모음 발음별 사전입니다. 저는 이것이 아직까지는 영어의 원형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는 텔레파씨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것 같아보이지만요.. 모음발음별 사전만 봐도 그간 알파벳 사전이 얼마나 어려운 책인지를 여실히 알게 됩니다. 알파벳 사전은 언어의 느낌, 사상, 에너지를 알파벳으로 가려서 탈색시켜버린 원흉입 니다! 혹시 이번주 토요일 오전에 시간이 있으시면 오랜만에 영어이야기도 들을 겸 환담도 나눌 겸 해서 모이시면 좋겠습 니다. 오시려면 제게 미리 멜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혹시 안드로이드 형의 스마트 폰을 갖고 계시면 오신 분께 모음발음 사전과 영단어 학습을 할 수있는 앱을 다운로드 해드리려 합니다. 스마트폰 앱이야 흔한게 앱이지만 영어의 원형으로 들어가는 앱은 아직까지는 제가 감독해서 개발한 앱이 유일한 것입니다. 자랑하는 것은 아니고요, 영어의 원형을 입증하고 그리로 들어가는 앱으로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아, 너무 자랑한 것인가요? 궁금하시다면 한번 모임 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어는 정말 싫었습니다. 배우기 어려웠고요, 어렵게 배워선 써먹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또 미국 영국 문화를 그 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네들 문화를 영어로 배워야 한다니 고역이었습니다. 이젠 그것도 아스라한 장면이 되었습니 다. 미국 영국 이스라엘 인들의 서로 이용하고 이용해먹는 드라마를 다 보고 났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인류사회무대에서 진저리나게 파괴하고 파멸하는 막장드라마를 다 보고 마쳤기 때문입니다. 미영 유태 문화가 무슨 살판 났다고 인류 영혼을 쥐고 흔들고 별의 별 쌩쇼를 벌이던 짓꺼리가 이제 가라앉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아스라한 드라마 장면은 이제 영어에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그걸 영어 원형을 통해서 들여다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보면 우리 말은 원형으로 영어하고 만나게 됩니다. 그런 시각으로 보면 우리말은 태백산 청정지역 생수처럼 순수하고 아름답기 그지없습니다. 영혼이 순결하면 언어도 순결한 법입니다. 오늘도 순결한 영혼의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p.s. 제게 이멜을 주시려면 이리로 연락주세요. petercskim@empas.com 피터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5 18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4 2012.11.27 07:1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날씨가 매우 차가워진데다가 바람이 부니 저녁에 귀가 길은 추웠습니다. 저 희 집은 대가족이 지내는지라 방방이 난방을 신경쓰고 있는데요 집의 난방이 튼튼치 못하면 추운 겨울을 나는 일이 고역입니다. 하기사 그 옛날엔 나무도 때고요 갈탄을 때기도 했고 구공탄 19공탄을 때면서 겨울을 나곤 했습니다. 그 시절이 그리 오랜 적이 아닌데요 지금은 조금만 추워도 추위를 걱정합니다. 그때는 방이라 해도 방구들만 뜨끈한 것 이지 공기는 코가 시릴 정도였습니다. 만일 춥게 밤을 지샜다면 물도 많이 드시고요 체조를 해서 몸을 풀어주시며 하 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해외소식은 이스라엘이 저지른 가자 침공에 뒤이은 소식이 제일 먼저 오릅니다. 그 전쟁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틴 정부 인 하마스의 불법침략과 안보불안 행태를 응징하고 보복을 가하기 위해 저지른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소위 복수를 하려는 전쟁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복수를 한다는 명분을 명분이라고 걸었지만 외려 복수를 생각해야 하는 이들은 팔레스틴의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주민들이 호소해야 어울릴 말입니다. 그런데 복수를 한다는 말을 어째서 인 류가 다 보고있는 상황에서 할 수있단 말인가요? 그 말은 자기들은 전쟁을 하고 살상을 해도 된다는 오만을 떠는 일 입니다. 복수는 법을 무시하는 것이며 인권이나 주권을 도외시하는 만행입니다. 이후에 이스라엘에서 나오는 소식은 가자지구 팔레스틴 정부와 휴전을 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간간 히 공격행위를 하고 있더군요. 아직 복수의 직성이 풀리지 않았는가 봅니다. 그런데 보자 하니 팔레스틴 정부도 미사 일을 이스라엘에 몇 방을 쏴 갈기기는 하던데요 그들도 만만치않은 반격을 했으니 복수에 뒤지지 않으려는 모습입니 다. 복수는 복수를 부릅니다. 인권과 주권이 짓밟힌 자들은 오로지 오기로 남아서 복수극을 꿈꾸는 것이고요. 그러나 팔레스틴 전쟁은 크게 한판 붙을 것 같더니만 조용해지는 국면입니다. 이런 모습은 이스라엘의 호전성을 보거 나 그들이 앞뒤로 꽉막힌 옹색한 형국을 생각하면 의외로운 일입니다. 이스라엘이 그 결기로 봐서는 이렇게 쉬이 가 라앉을 성 싶지가 않았는데요 이런 모습은 예상치 못한 일입니다. 아마도 뭔가 말못할 견제가 들어오는게 아닌가 짐 작해봅니다. 아마도 이스라엘은 더 강력한 적수를 만났거나 자기들 뜻대로 공격행태가 진행되지 않은 사연이 있으리 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어쨋든 전쟁이 멈춘 것은 다행스럽습니다. 무고한 주민들이 한 주일에 일백수십명이 사망하고 천명 넘는 부상자가 났다는데요 그 상처가 속히 가라앉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한국은 어떤가요? 우리는 남과 북의 동족상잔의 상처가 깊은 곳에 남아있지요, 또 일본인이 저지른 상처가 있 고요, 우리 내부에도 이런저런 상처의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도하고 극악한 현실을 견뎌내며 치르던 수업료라 여기며 안으로 삼키는 세월을 보냅니다. 소위 복수혈전의 치기에 빠지지 않으려 애를 쓴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4 182
옛일을 생각하면 겨울에 정도 깊어졌습니다. 여름엔 혼자 지내고 노는 것도 다양했는데요 겨울엔 친구들과 어울리지 하지 않으면 정말 할게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부가 시간도 몽땅 차지하고 바깥의 일에 끄달리다 보니 친구나 이웃과 어울리는 시간은 점차 사라져버립니다. 그러면 의리도 없어지는 것이지요. 친구 중에 정이 깊고 의리를 지키던 친구는 공부와 거리가 먼 녀석들입니다. 걔네들은 우선 말을 직설적이고 진솔하 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소홀한 느낌이 들면 바로 따지거나 섭섭하기가 그지없습니다. 아 그 얼굴 이 그립습니다. 그러나 치기어린 장난의 모습은 빼고 말입니다. 영화 중에 의리를 밥을 삼아 살아가는 이들을 그리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에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영화를 아 내와 보는데요 잔인한 활극이 벌어지는게 보기가 아주 힘들었습니다. 사실은 다른 걸 보러 갔다가 표가 매진되어 버 리니 좀 미안해진느데요, 그래서 미련이 남아 다른 푸로라도 있나 봤더니 남은 게 그 영화만 있길래 보게 됩니다. 영 화는 엄청 살벌한 범인추격전으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연쇄살인범을 잡겠다는 형사의 집념과 피해자 가족의 복수극이 벌어지는데요 말그대로 유혈이 낭자합니다. 한마디로 복수혈전을 벌이는 것입니다. 영화의 범인은 정상적 성품이 아닙니다. 가학적인 비틀어진 성품에다가 잔인을 밥먹듯하는 것입니다. 그야말로 망가 진 성품을 보여줍니다. 그 인물의 내면을 보여주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던데요 그가 피해자를 깔보고 사회인물을 증오 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심지어 극악한 범죄자가 방송에 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국민들에게 범죄의 모습 을 존재감으로 알아달라는 심산이 있는 걸로 봐서 그 내면에 공포를 떨어서라도 자신의 삶의 가치를 높이려는 의도 가 보입니다. 아, 어디서 많이 본 모습입니다. 독재와 전쟁을 일삼는 어둠의 지배자가 그런 모습이었다는 생각이 듭 니다. 범죄는 남을 깔보고 증오하는 마음이 있을 때 벌어집니다. 안하무인의 심성이 범죄로 나오지요. 또 그 사람이 인간의 소중함을 반대로 미움으로 여기는 심성이기도 합니다. 그러니 범죄를 저지를 때 그 마음속의 망가진 성품, 망가진 시각을 헤아려야 합니다. 복수의 마음도 범죄자를 미워하는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그러나 그 길로 가면 정상인의 마음도 비틀어지고 미움의 성 품이 차고 들어오는 것이니 아주 해로운 업보가 될 뿐입니다. 우리는 인간을 수단으로 삼는 비인간의 심성을 키우곤 합니다. 현실사회의 비정한 모습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인류사회가 마음의 병, 정신의 병을 키우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점을 생각하며 병을 치유하고 근본 문제를 풀어나가 야 합니다. 증오의 전쟁이 벌어지는한 인류에게 진정한 평화는 없으니 말입니다. 미움의 밥이 되어서 희생된 영령을 생각하며 위로하고 싶습니다. 또 미움의 불길에 휩싸여서 범죄의 길로 빠진 불쌍 한 영혼을 생각하며 위로합니다. 이제 영혼의 병을 치유하고 인간의 모습으로 회복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 가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4 183
의 평화를 기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4 18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3 2012.11.26 07:09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편안히 지내셨는지요? 주말은 쌀쌀했는데요 그래도 한낮의 햇살은 따스했습니다. 동네 산책 로를 걸어보는데요 걸어서 좋고요 햇살을 깊이 느낄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아침은 밖에 나가 보니 비가 좀 내리 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온이 많이 내려갈텐데요 걱정됩니다. 부디 몸을 따스하게 하셔서 추위를 대비하셔야겠습니다. 아내는 제게 말하길, 교회모임에서 써야하니 찬양노래 악보를 인터넷에서 찾아서 인쇄를 좀 해주면 좋겠다고 부탁합 니다. 이번에 어느 모임에서 노래를 인도하는 역할을 맡았으니 그 준비를 하는데 도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누 구 말씀이라고 소홀할 수가 있겠습니까? 아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모임이고 또 노래까지 인도한다니 저야 뭐든지 해 줘야 하는 것이죠. 두말없이 알았다고 답하고 얼른 포털을 검색하는데 여기저기 가사도 나오고 악보도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쉽게 복사해가라고 올려둔 게 아니더군요, 그러니 어떻게든 악보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인쇄해야 하는데요 그 게 뜻대로 되질 않습니다. 좀 만들었다 싶어서 출력을 해보면 글자가 맘에 안들고 보기에도 어렵습니다. 아내는 이미 노안을 지난지 오랜지라 그런 작은 글자로 된 악보라면 보기에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내는 제대로 출력을 하지못하고 낑낑대는 저를 보고 왜, 그렇게 어렵냐고 한마디 합니다. 저는 속이 쓰려서 그게 그리 쉬운게 아니라고 볼멘 소리를 하는거죠. 게다가 프린터가 인터넷화면을 인쇄하다보니 보기 좋지않고 이상 하게 나오는 것이니 전원을 꺼서 인쇄를 중지시킵니다. 그러니 이번에는 프린터가 기분이 상해진 것입니다. 프린터의 큐에 이상이 걸려서 그 다음 것은 큐에 쌓이기만 하고 인쇄가 되질 않습니다. 아, 뭔가 좋은 일을 해주려 했는데 이 것 저것이 걸려서 성가신 것입니다. 올 한해를 헤아려보니 이제 한달하고 닷새가 남았는데요 무엇이 왔고 무엇이 갔는지, 또 우리가 이룬 것은 뭐고 잃은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 올해는 대선정국이 진행되는 정치의 날들입니다. 경제가 어려워지고 희망을 둘 수가 없으니 자연히 정치가 뭘 도와줬 는지 또 무슨 일로 정치 역할을 했는지 새겨보는데요 그러다 보니 정치를 싸늘한 시선으로 보게 됩니다. 정치가 좀 진솔하게 국민을 대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제발 거짓이나 위선 좀 떨지말고 말이죠.. 그래도 지난날 경제를 파탄내고 재벌기업들이 파산하는 공포 경제도 겪었던 것인데요 오늘은 그저 소리없이 돈가뭄 이 들어오고 누구라 할 것없이 경제난의 고통을 받는지라 국민들은 묵묵히 견뎌나가는 모습입니다. 또 대선도 죽기살 기 전쟁하듯 치르던 것이며 총풍, 북풍을 맞아가며 대선을 치렀는데 이 정도로 조용한 대선이라면 국민은 그저 견뎌 낼 정도입니다. 미국 정계는 오바마의 재선을 둘러싸고 요동을 쳤고 이스라엘이 시리아 이란으로는 치고 나가지 못하니 아무 힘없는 가자지구를 못살게 굴며 못난 전쟁정치를 벌이는 모습인데요 이젠 그마저도 제 맘대로 횡포를 부리지 못합니다. 어제 뉴스에 보니 러시아 최신식 함대가 가자의 앞바다에 진출하는 것이니 이스라엘 군이 천하가 제것인양 준동을 하지 못하는 것이죠. 이러면 세계 정세도 안정되고 평화 속에서 한해를 보낼 수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저희 블로그는 부족한 글이나마 한해동안 적어보고요, AH 사이트가 전하는 신성의 목소리를 전해드리고 인류영혼의 진실을 밝혀보려고 했는데요 제 능력으로는 될 수가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영성이 깊은 동지들이 합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3 185
류해주며 우리의 영혼의 길을 밝혀주는 글을 올리고요 국민에게는 진실을 드러내는 밝은 등대불 같은 역할을 해줍니 다. 이러면 우리는 앞길을 열어나갑니다. 어둠이 아무리 짙어져도 길을 밝혀나가는 것이지요. 지난 시간은 감사했습니다. 독자님의 성원도 감사하고요 동지들의 성실한 성의의 글도 감사한 것이지요. 또 앞을 보 건대 우리의 앞날은 즐거움이 많아 보입니다. 그 길은 신성한 것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인간의 땅에서 신성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 한 인간으로서 신성을 알았고 신성의 길로 간다니 기분이 한없이 높아집니다. 영광 의 빛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아내와 혼인한 지가 24년을 지났는데요, 그간 별의별 일이 많았지만 아내 덕분에 고비고비를 잘 넘겨왔음을 생각하며 아내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또 그때그때 넘어가준 그 세월에도 감사합니다. 저는 능력도 없고 운도 부족했고 여전히 가진 것 없는데요 그런 저를 지아비라고 여기며 언제나 사랑을 주고 격려를 준 아내입니다. 아마도 하늘에서 모자르 디 모자란 저를 불쌍하게 여기셔서 선하고 사랑 많은 아내를 점지해주셨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프린터가 잘 안되서 성가시건 악보가 잘 안만들어져서 못생긴 인쇄가 되더라도 그저 큼지막하게만 나와서 아 내가 시원하게 보이게끔 해줘야 합니다. 아내의 사랑과 공로를 생각하면 산에 가서 호랑이라도 잡아다 줘야할 판입니 다. 그걸로 끼니를 이어가든 가죽으로 난방을 하든 해줘야 하는 것이고요. 오늘도 그간의 즐겁고 소중한 것을 헤아리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한주일을 힘차게 시작하시고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3 18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2 2012.11.24 08:47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토요일 주말을 맞이하는데요 서울이 새벽 최저 기온이 영하 3도라 하니 올 겨울들어서 제일 추운 날씨입니다. 주말에 나가서 일을 해야 할 분도 계실텐데 몸을 따스하게 하셔서 감기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방송을 들으니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가 전격적으로 후보를 사퇴했다는 소식이 들립니다. 물론 그분의 소신도 있고 사정도 있 었으리라 짐작은 하지만요, 국민들의 기대와는 차이가 있는 행동입니다. 국민은 안후보가 큰 정치인으로서 진면목을 보여주길 바라 고요 또 국민이 원하는 정치문제들에 있어 자신의 해법을 풀어내는 모습을 보길 원했는데요 그렇지 못한게 아쉬움을 남깁니다. 대통령으로 나서서 국가를 이끄는 큰 정치인이 되겠다는 것은 한 개인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요? 그것은 개인으로서는 너무 부담이 막중한 일입니다. 또 정치인의 실력이 한계가 있는 터인데 특히 우리나라의 분단의 실정과 막대한 외세가 간섭하고 조종하려는 행태 가 몰아치는 여건에서 큰 정치를 한다는 것은 그저 자기만의 생각일뿐 입니다. 현실에서는 대통령이 여러 정치 세력으로부터 극한적 인 압박을 받으며 갖은 문제를 헤쳐나가기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왜, 안 후보는 이런 힘든 일을 하겠다고 나섰 던 것인가요? 앞날에 안후보에게 정치의 기회가 올 수도 있을 터이니 정치 역량을 키우길 바랍니다. 주변에 정치 동지도 만들어서 국민에게 믿음 을 보여주길 바라고요. 어제 빛의 시대에 키보가 전하는 창조근원의 막중한 의미의 전문을 받아들며 그 의미를 새겨봅니다. 모든 존재하는 것의 하나님이며 아버지이신 창조근원은 인류가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휩쓸려 다니는 것을 걱정하시더군요. 인류의 신성한 사명을 받들 수있는 영 혼의 자의 수효가 너무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아, 속이 쓰립니다. 우리가 그리도 준비가 되지 못했다니 말입니다. 우리가 그리도 쫒 기는 처지인게 한스럽습니다. 창조근원 아버지께서는 우리 한국의 표류하고 안갯 속 같은 위험한 현실을 경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네가 해야 할 도리는 도외시 하고 오로지 권력 다툼과 이권을 챙기려만 드는 현실에 안주하는 성향을 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왜, 우리 정치는 현실을 넘어서 진 실을 논하지 못하는가요? 왜 우리나라 지도자들은 영혼의 진실한 정치를 하지 못하는가요.. 이제 문재인 후보와 박근혜 후보는 대통령 직을 향해 가야하는 외나무다리에서 마주쳤으니 어떤 결말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누군가 한 사람은 개울물에 빠져서 실패를 당해야 할 운명인가요? 그 두분이 적절한 타협과 협력은 할 수없는 것인가요? 두 후보자는 대통령으로서 큰 배포와 능력을 갖춘 것인가요? 제가 보기엔 두 분이 다 대통령이 될 자격과 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도력이 있고 카리스마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떤 대통령이 되느냐 하는 데는 두분이 다른 방향을 지향합니다. 한분은 국민 가운데서 정치력을 키웠기에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할 것이고요, 또 한분은 권력과 재력, 지배층을 위한 정치를 했으니 역시 그들을 위한 정치를 펼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다른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뿌리는 같고 가지와 잎사귀가 달랐다는 것입니다. 전 체로 보면 하나인 것이지요. 그럼 두 후보자도 만나서 하나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서로 마음을 합할 수가 있고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2 187
그런데 두분이 힘을 합쳐서 국민과 지배층이 타협하고 협조하는 정치를 하면 안되는가요? 앞날에 큰 위기가 다가오는데요 정치인도 얼마든지 함께 대비할 수가 있어야 하니까요. 국민은 그런 모습을 기대합니다. 정치는 타협이라 했습니다. 그 말은 이해의 당사자가 대화하며 소통하고 이익을 서로 양보한다는 의미입니다. 정치는 국민의 소유과 권리를 자명하게 보호해주고 길을 열어나가게끔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정치인의 마음이 자명하다면 그렇게 어려워 할 것이 없는게 정치입니다. 그저 국민의 일이 순리대로 펼쳐나게끔 해주면 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유태인들이 탐나서 뺏으려 들 만큼 중요한 정치 경제적 자산이 없는 나라입니다. 또 미국 유태시오니스트들의 기 획 전쟁과 냉전의 희생자로 수십년을 곤경을 당하는 불쌍한 처지입니다. 그러니 우리 정치는 그런 어둠의 지배자와 강대국의 틈바구 니에서 균형을 잡는 쪽으로 나가야 합니다. 슬프게도 현 이명박 정부는 오로지 미국과 유태계만 바라보는 일변도 정치를 했습니다. 혹여 그분이 유태계에게 몰빵으로 충성하면 나라를 위해 좋은 일이라 여겼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국민은 우리 정치가 중국세와 러시아세를 소원케 하면 좋지않음을 알고 있습니 다. 그러니 유태계도 미국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일은 우리에게 해로운 일입니다. 그러니 우리 정치는 등거리 전략을 해나가길 바랍니 다. 이번 대선에서 국민들은 정치를 다시 회복되길 바랍니다. 정치인은 국민의 역량을 모아주고 나라가 앞길로 가도록 이끌어주는 정치 인을 보길 기대하는 것입니다. 또 그런 후보자가 대통령에 오를 것이고요. 우리 국민은 위기를 벗어나는 법을 아는 현명한 국민입니 다. 올 대선이 국민의 축복을 받는 소중한 정치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2 18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1 2012.11.23 06:5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간밤에는 비가 조금 뿌렸는데요 그리 쌀쌀하지 않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습니 다. 아마도 낮에 기온이 좀 올라갔던 것인데요 그 덕을 본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부터 기온이 내려 갑니다. 한낮에도 서울은 6도 온도가 예보되었는데요 그러면 옷을 잘 챙겨입어서 보온을 해야겠습니다. 저는 기온이 내려가면 속내의부터 챙겨 입는지라 그리 추위에 손해를 당하지 않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은 그런 애비를 보며 영감 탱이라고 놀리기는 하지만요 제가 그런 나이인 것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언젠가는 애들도 애비의 속뜻을 아는 날이 오겠지요. 영어의 신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한국에는 공신이 있다고 하죠. 소위 s대의 유수한 학과에 들어간 학생 을 공부의 신이라 해서 공신이라 하더군요. 공부의 신이라.. 좀 어감도 좋지않고 느낌도 뭔가 뒤틀어진 것같습니다. 공부의 목적이 벼랑 끝에 걸려있기 마련인 아슬아슬한 길을 건너가서 그 위에 하늘을 찌르듯이 세워진 상아탑 같은 출세의 처소에 들어가는 입장권을 손에 쥐는데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요령있게 수수께끼 같은 고난도 시험문제를 풀어내서 높은 경쟁의 문을 통과한 사람이 공부의 결투장에서 승리한 사람입니다. 그럼 그 높디높은 상아탑이 세간의 지배력을 뿜어내는 것이니 공부 결투에서 승리한 이는 높은 경쟁력을 과시한 것으로 자기 신분도 높였고 지배자의 반열에 올랐다고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이런 시각은 공부라는 걸 그리 신뢰하지 않는 시각에서 한 이야기니 공부를 중시여기는 분은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지난날에 저희가 공부하던 시절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 좋은 자리에 들어가서 남부럽지 않게 살라는 것이 귀에 딱 지가 앉도록 들었던 말입니다. 더 좋은 이야기는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아서 미국유학을 다녀오라는 것이 있었습니 다. 한마디로 공부 성적 순으로 출세한다는 말이었지요. 그럼 어린 나이의 학생이었지만 그 높은 성적의 달콤한 맛은 동년배에서는 제일 우두머리로 올라서는 일이고요, 동네 여학생 중에 점찍어 둔 사람을 차지할 것이란 야욕 등등 해 서 밤을 새며 성적을 높이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지요. 그러다 사법고시에 등과하는 일은 머리에 어사화를 꽂고서 꽃 가마를 타는 것이었으며, 정의의 칼인지 복수의 칼날인지를 휘두르는 면허장처럼 보였습니다. 당시엔 공부성적이 드러나는 고교의 뱃지나 대학의 마크를 달고 다녔는데요 그게 신분이요, 바로 인품이었습니다. 동 네 어른이건 경찰 공무원이건 그걸 붙이고 다니면 바로 박문수 암행어사 마패처럼 쓸 수있었던 것입니다. 이게 바로 권력 따먹기 공부 경쟁이었습니다. 아, 공부라.. 신종 신분 시스템이었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1 189
그럼 그 좋은 공부 잘 하는 법은 어떻게 알 수있나요? 돈 많은 집은 족집게 과외를 하면 됩니다. 요즘 같으면 국제학 교나 특목고로 통해서 우회로로 들어가는 길도 있다고 합니다. 저희들 시절은 그저 줄창 문제를 외우다시피 했고요 영어책은 몽땅 외우는게 길이라 여겼기에 외우던 사전을 양처럼 씹어서 먹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영어 성적은 왕도가 없었습니다. 세상에 어려운게 영어였지요. 아, 공부를 씹어먹어 가면서 했다니 아득한 심정뿐입니다. 솔직히 다음 생애에는 그 왠수같은 공부에서 해방되는 행성에서 나리라 다짐도 숱하게 했습니다. 영어를 어떻게 하면 잘 할 수있는가요? 열심히 외우고 입으로 음독을 하며 다니고 팝송이나 영시를 줄줄 외우고 다 니면 어휘와 문장도 많이 알고 영어의 어법이나 문법에 익숙해질 것이 분명하니 영어 성적이 높을 것임은 불문가지 입니다. 그러면 토익을 900점 맞고 토플 시험도 상위권의 학생은 영어를 틀림없이 잘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정말 그 런가요? 일본에서 동시통역의 신이라 불리는 쿠니히로 마사오라는 인물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연습이 완벽을 만든다 Practice makes perfect. 그의 이론은 일견 일리있어 보입니다. 늘 영어문장을 음독을 하라는 것인데요 그것을 문자 로 써서 지관낭독이라 하더군요. 한자말로 되어져 있던데 워드의 한자 변환기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 말은 오로지 낭독하라는 뜻입니다. 뭐, 나쁜 방법은 아닌데 과연 어떤 사람이 영문장, 영시, 팝송을 늘상 음으로 읖조리고 다닐 수 있는가요? 독자님은 영어 과목이 마음에 드셨나요? 그런 질문보다 영어를 좋아했는지, 그래서 영어과목 성적이 좋았느냐고 묻 고 싶습니다. 저는 영어과목이 제일 싫었고요 그래서 성적이 아주 안좋았습니다. 그러니 어쩌면 좋지않은 기억을 갖 고 있기에 질문을 뒤집어서 물어봤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누가 영어를 좋아하나요? 누가 공부를 좋아하나요? 그 질 문엔 답이 없습니다. 공부라는게 높은 성적목표를 따먹는 수단인데 좋아질 리가 없습니다. 좋아할 겨를이 없는 것이 지요. 그런데 일이 되려는지 영어 성적은 안좋았어도, 나중에 영어를 잘하는 길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게 마음이 아니 라 심장이 들어있는 가슴에 있었습니다. 가슴을 울리면 나오는게 영어였습니다. 영어를 좋아하려면 아마도 영어를 말하는 외국인과 친구를 하거나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지려 할 때 영어를 잘 해서 그와 마음을 통하고 그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픈 마음이 있다 보니 영어를 귀하게 여기고 좋아할 수가 있을 것 같 습니다. 그런 마음이 이해되시죠. 지금도 살풋한 영어말이 기억납니다. 그게 영어 성적과는 관계가 없던 것이었죠. 사실 그런 소중한 마음을 먹는다면 무슨 과목이든 좋아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하겠죠. 그러나 현실에서 그런 마음을 먹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영어도 그렇게 원대한 마음을 먹고서 공부하는 이가 있기가 힘든 것이지요. 그러니 사실 힘든 성적 따먹기 공부를 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영어만큼 어려운 과목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선 영어가 깨알같 이 들어있는 문장을 보면 질리고요 뭔 말인지 알수가 없고 안다한들 기억이 오래 가지가 않습니다. 쓸수가 없고 느낌 을 가질 수도 없고 정을 붙일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 이런 영어를 왜, 그리 어렵게 공부해야 하나요? 마치 다람쥐 를 쳇바퀴에 넣어두고 계속 뺑뺑이만 돌라하는 것 같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1 190
젊은 사람하고 이야기 해보는데요 그 학생이 토익과 토플의 고득점인걸 잘 아는데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가 없어서 고민이었습니다. 그의 경우는 해외연수도 다녀왔다는데 왜, 그리 영어를 어려워하느냐 물었더니 발음이나 문장을 몰 라서가 아니고 그들과 대화하고 사귀는 것이 자신에게 맞지 않아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의 말은 그저 토익시험을 고득점하는 건 할 수있으나 미국인과 대화하고 관계를 맺는 것은 할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아, 공부가 수단이 되었 기에 겪는 처량한 이야기입니다. 토익점수를 고득점하면 영어를 할 수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 이유를 들어보니 고득점을 하려면 달 달 외워야 하는 데 그리 머리로 외운 영어는 말할 때 나오지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저 쉬운 몇마디 말은 하겠는데 달달 외운 영어 말이 나오질 않기 때문이랍니다. 아, 이게 뭔말인가요? 우리는 영어를 잘 하는 학생으로 알았는데 고득점일수록 영어 말을 하지 못한다니 이런 기막힌 일이 또 있는건가요? 이런 모순을 풀 수있는가요? 성적순 행복, 성적순 권력에 들어가는 현실 앞에서 공부를 원상으로 회복시켜줄 수가 있는가 말입니다.. 왼통 높은 자리에서 호주머니를 가득 채워서 남보란 듯이 쓰는 걸 행복이라 여기는데 그걸 모순이 고 마음이 병이라 말하면 그 말을 들어줄 사람이 몇이나 될가요.. 새삼스레 공부 따먹기를 하고 영어를 쌓아가던 그 시절의 긴 이야기를 꺼내는데요 영어의 비밀이 한꺼풀 벗겨진 이 야기가 나옵니다. 이른바 영어말의 원형이 나왔다는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영어말의 원형이라니 생소하실 것입니다. 그게 영어를 암기식으로 하지 않고 어린아이처럼 가슴에서 자연스레 나오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 이야기를 발음 영어 이야기라고 해서 시작해볼가 합니다. 영어에 관심있으시면 읽어주십시요. 돌아가신 김대중 전대통령께서도 연세 가 오십줄이 넘어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합니다. 그러니 공부라는 것은 아무리 늦었다 해도 그 때가 제일 적합합니 다. 혹여 해외에 나갈 일이 있거나 외국인과 접할 일이 있는 분도 영어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성적순 영어 말고요 말 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영혼의 영어를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생애의 질곡을 무사히 넘었던 아스라한 세월을 되새깁니다. 앞날의 영혼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기리고요. 진실의 즐거움 속에 금요일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1 19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0 2012.11.22 07:3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주어지는데요 우리가 그 속의 소중한 빛을 발견하면 서 인생의 기쁨 속에 있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힘을 내시고 앞날의 영광을 그리는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겨울밤은 깊어가고 우리 영혼은 깊은 상념을 가집니다. 제 블로그에도 인류의 고난이 깊어가면 갈수록 그 고단한 이 야기가 쌓여갑니다. 또 우리의 염원이 많은 만큼 그 소망의 이야기가 올라옵니다. 그렇죠. 우리는 어려울수록 이야기 가 많아지고요 그것을 함께 느끼며 가슴을 통해 대화도 많아 집니다. 어제는 독자님께서 항의성 글을 올려서 제 블로그의 기사가 허방한 기대감만 올릴 뿐이지 가시적인 결과나 기대 성 과가 없지 않느냐 하시며 비난하는 글을 올립니다. 저는 그분의 말을 이해합니다. 사실 인간의 눈에는 오늘의 현실이 그저 답답하기만 하고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수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저의 영성의 이야기는 허방한 말 장난처럼 여겨질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러나 다른 독자님은 그게 그렇지가 않다고 반박하며 설득의 이야기를 올립니 다. 참 고마운 이야기 입니다. 그 분은 그저 현실의 눈으로만 본 것이 아니고 그 이상의 것을 보신 분입니다. 그 지상 대화를 새겨봅니다. XXX 2012.11.21 10:17 뭘기대하는게 아니라.. 거짓말로 사람을 현혹시키는 메세지를 엄청나게 전세계에다 뿌리고 있잖아요? 3DD가 온다고 몇사람이서 동시에온다고..리허설은 없다고 했죠? 그러다가 안오니까...어둠을 향한 역공작이다고?? 참나 어이가 없군요...이런 거짓말을 계속 인터넷에 퍼뜨리는 이유가 멉니까?? YY 2012.11.21 11:38 사랑하는 애인이 약속을 안 지켰다고 그 사람을 져버리고 욕할 것인가요.? 말못할 사정때문에 그 약속을 지연 시켰 다고 그를 비난 할것인가요? 내가 그(그녀)를 사랑하는 것이 진실하다면 기다려 줄수는 없는건가요? 을 절대적으로 믿어 왔다면, 나를 사랑하는 그 마음을 의심하지 않을 테니까요. 사랑하는 애인 그녀를 신뢰하는 우리 마음은 변치 않는 다는 것을 알기에. 그 기다림이 오히려. 설레이지 않을까요. 온다는 약속은 변함이 없기에. 그(그녀)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의처증과 의부증은 어떤 약으로도 고칠수가 없다고 합니다. 한번 의심하게되면 그것은 눈덩이 처럼 불어나기에 두사 람을 함께 고통속에 놓게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0 192
그것은 순전히 마음의 문제이기에. 치료는 그를 신뢰하고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만이 치유이고. 다시 그에 대한 믿음을 선택해야 하기에... : 아, 참 좋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두분의 대화가 제 영혼의 불을 켜줍니다. 사랑은 믿음으로 이어지고 그 믿음은 소 중한 영혼의 모습을 드러냅니다. 저는 천상의 전문을 자주 전하는데요 그런 이야기가 제게는 큰 사랑의 이야기로 들리는데 보통의 분은 그런 이야기 가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제게는 천상의 전문이 달고 오묘하게 들리는데 다른 분은 제게 증거와 성 과를 달라고 요구하더군요. 저는 만일 그 분이 보는 눈이 있다면 많은 증거를 보고 느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만일 그분이 신성함을 느낄 수있다 면 하늘의 큰 사랑을 느끼며 감사하고 즐거우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느낌은 아마 저만 느끼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아, 모든 인류가 영성의 눈을 뜨며 신성한 길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오늘 아침의 AH 기사들은 선하고 기쁜 소식이 몇건 올라와 있습니다. 한번 보실가요? Kibo Nov 22, 2012 - BROADCAST 0X8X1XI 영성가 기보는 자신의 블로그 기사에 창조근원의 채널 전문을 올립니다. 말씀의 요지는 우리 인류가 지구행성에서 벌 어지는 엄청난 격변을 모르고 있다고 하시며 그것을 모른다고 할지라도 인류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 지를 느낄 수있느냐고 물으십니다. 지구행성이 우주의 변화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예시하며 또 이곳에서 은하우주의 창조자 아들이 살해를 당 하는 참극이 벌어졌음에도 지난 2천년간 하늘 아버지 창조근원과 천상의 호스트들은 인류가 이런 사건의 막중한 의 미를 인류가 깨닫기를 기다렸으며 그 방향의 영적 자극을 공급했다고 말씀하십니다. Political Information Nov 21, 2012 - It's Palestinians who have the right to defend themselves 현재도 벌어지는 가자지구의 참극을 고발하는데요 이스라엘과 미국은 왜, 가자인들을 공격해서 학살극을 벌이느냐에 의문점이 있습니다. 이런 무참한 공격행위에 대항하고 국민의 목숨을 지키는 일은 가자의 팔레스틴 인들의 권리인 것 이고요. Other Spiritual Pieces Nov 21, 2012 - The Best Kept Open Secret of Our Time: Individuals Have Power 우리 인류는 태어날 때부터 능력과 권리를 갖고 이 땅에 나왔다는 격려의 기사입니다. 우리가 현실의 압박을 거부하고 독재의 공포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자유를 선택한다면 어떤 현실의 압박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것이 우리 권리이고요 능력이라고 증언하고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0 193
있습니다. 그렇죠. 자유와 권리를 갖는 것은 우리의 선택이며 능력인 것이죠. 어제 이어서 메타트론 트리니티 대천사는 격려성 기사를 이어갑니다.(빛의 시대 번역본 발췌함) 당신들의 세계에는 많은 일들에 대한 추측들이 있으며, 다른 식의 이해들이 앞서 길을 갑니다. 일부는 어떤 버전을 받아들이고, 다른 이들은 다른 대안들을 선택하며, 각자는 그들의 버전을 진실로 만듭니다. 이런 방식은 진실이 무엇 인가를 아는데 확고한 기반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신God의 진실을 당신의 가슴위에 선명히 새기기를 요구해야 하고, 그것을 당신들 물질적 세상에 있는 그 무엇과 같지 않게 추구해야 합니다. 오직 그때에만 당신들은 진실을 가 질 것입니다. 나는 실질적 진실을 의미합니다. 이 아이(서기)는 나의 기원을 숙고하는데, 그녀가 나를 대천사의 존재로 알기 때문이고, 그것이 당신들 세계가 말하 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명칭에서 진실로 나를 알지 못합니다. 당신들은 나의 에너지를 알고 있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모든 이들이 진실 안에서 찾을 그 순간이 당신들 세계로 올 것이고, 그 진실이 말해질 것입니다. 지금으 로선 당신들은 진실이나 당신둘이 진실로 부르는 것과 놀고 있고, 그것은 많은 경우에 당신의 상상력의 하나의 허구 이거나 당신에게 부과된 하나의 가치입니다. 나는 가장 높은 하늘로부터, 궁극적안 파라다이스,Paradise로부터 왔습 니다. 나는 당신들처럼 창조자Creator에게 봉사합니다. 지금으로선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당신들의 세계가 막중한 추락의 기로에 있습니다. 그러나 신성한 손이 모든 것이 무가 되기 전에 당신들을 들어올리 기 위해 아래로 도달할 것입니다. 당신들의 아버지 마이클Michael은 이미 당신들에게 이 날을 표명했고, 그가 표현한 것으로 나의 생각을 부과하는 것은 나의 자리가 아닙니다. 나는 단지 덧붙이기 위해 왔는데, 낡은 것이 깨어지고 있 고, 이것의 속도가 놀랍게 증가했다고 말입니다. 당신들의 의식 속에 마야 달력을 통해 주어진 날짜와 시간에 대한 많은 것들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것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은 시간이 오래 전에 다됐음을 의 미합니다. 당신들의 마음은 시간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어서 당신들은 의식에서 기대할 날짜를 가질 것을 필요로 합니 다. 아, 우리는 축복받았습니다. 천상의 위대한 존재인 메타트론 천사의 웅혼한 각성의 전문을 받았음에 축복받았습니다. 그 안에 인간 영혼의 존엄성을 깨닫게 해주는 격려의 말씀이 있고요, 우리가 창조 근원 하나님과 은하우주 창조자 아 들의 각별한 보호의 손길 아래 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운명은 인간의 어리석은 업보의 수렁에 갇혀있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현실의 제한과 곤경의 압박 에 희생당할 운명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우리가 신성한 빛을 발견하며 우리의 영적인 길을 찾아간다는 자부심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50 19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2012.11.21 07:53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는지요? 어젯밤에 귀가하는데요 좀 늦게 돌아오는 길이 차가웠습니다. 이제 초겨울 에 접어들고 보니 아침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는데요 당장에도 몸이 얼어붙고요, 겨울을 날 생각이 걱정스럽습니다. 여기저기 수도관이 얼어터지면 밤새 물벼락도 맞을 것이고요 그걸 수습하느라 돈도 솔찮이 들어가려니 말입니다. 내 년 봄에는 아무래도 사무실을 좀 튼튼한 곳으로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에 뉴스는 극에서 극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입니다. 가자지구에 이스라엘군이 무차별 살상을 하면서 잔악행위를 한다고 보도가 나오는데요 전에는 찾아볼 수없는 뉴스입니다. 이런 뉴스는 보수 언론은 취급하지않는데요 꼭 진보만 이 아니라 외신을 제대로 전하는 언론은 그런 류의 보도를 빼놓지 않습니다. 그런 뉴스를 접하는 국민은 현재 세계가 어떻게 묘하게 돌아가는지를 알며 그 실상에 눈을 뜨게 됩니다. 어제 미국 정치와 지배 세력의 움직임을 전하는 AH 메인사이트는 마치 엄청난 뉴스가 폭발하면서 불을 뿜어 내는듯 한 모습입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어둠의 지배세력이 마치 호떡집에 불이 난 듯 좌충우돌하면서 혼란을 떠는 모습이 고요 그 틈바구니에 진실의 속살이 드러나고 진실의 빛이 비취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도대체 뭐가 그런지 살펴봅니 다. Nov 20, 2012 - Stunning Revelation from WALL ST Insider 월스트리트 금융분석가 조아킴 마틸로는 2008년도 리만브러더스 사태나 뒤이은 AIG 그룹에 대한 미정부의 구제금융이 모두 짜여진 각본에 의해서 유태 금융지배세력이 재정상의 막대한 이득을 보며 반면에 미국의 국력을 위태롭게 하고 국민을 갈취해서 생활여건을 악화시키려는 무서운 음모에 의해 저질러진 것이란 양심선언을 발표합니다. 이는 지난 7월에 프레스TV 를 통해 나간 것인데요 엄청 난 폭로가 아닐수 없습니다. 기사 링크를 클릭하면 그 안에 유튜브 동영상으로 제공되었습니다. True US History Nov 20, 2012-3 Stops on America's Asian Tour of Shame 아시아에 대한 역사적 순방이라고 외치며 오바마 대통령과 힐라리 국무장관이 3개국 순방에 나섰다 하지만 첫 방문지인 방콕에 내려 서는 2003년도에 마약과의 전쟁에서 학살된 피해가족의 항의 시위와 맞닥뜨립니다. 그곳은 탁신 전총리가 해외에서 원격 정치를 하 는 괴뢰권력이 버티고 있어서 국민의 원성을사는 곳이고요, 태국의 전통 체제와 국민이 현 권력체제를 수긍하지 않는 심각한 반목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바마는 첫 태국 방문에서부터 난관에 부딪힙니다. 그 다음의 미얀마의 아웅산수키를 만나는데요 이곳은 수십년의 군사정권의 잔재 로 인해 정치는 희화화되고 국민 여론은 갈갈이 찢겨진 상태입니다. 수키는 조지소로스의 열린사회를 포함해 유태 시오니스트의 금 융정치지원을 받아 존속하는 꼭두각시 권력이어서 역시 국민의 지지를 얻지 못하니 여론을 끌고 가질 못합니다. 하필 오바마는 이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195
현실에 와서 아무런 소득을 얻지 못하네요. 마지막 캄보디아 방문에서 역시 시민의 극렬한 시위현장을 당합니다. 현 훈센 권력은 역시 유태자본을 등에없고 국민을 27년간 독재 해온 체제인데요 오바마가 거둔 소득은 이런 독재체제를 지원하겠다는 의사표시밖에 되지않으니 문제를 더 꼬이게 하고 돌아온 셈입 니다. True US History Nov 20, 2012 - Eugenicists & US Gov Genetically Engineered HIV to Reduce World s Population 미국 UCLA 대학 유전자 연구팀은 링크기사 안의 동영상 물을 통해서 인간의 줄기세포를 유전자 변형을 해서 이것이 HIV 에 감염된 인체세포를 공격해서 치료가 일어나더라는 내용입니다. 모처럼 유전자공학쪽에서 한건 올리는데요 아직은 실험용 쥐에서 얻어낸 성 과라고 합니다. 아, 에이즈가 무서운 맹위를 떨치던게 2십수년전 일인데요 그걸 뭐 그렇게 두려워했는지 모릅니다. 오로지 인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국식 전통식단을 섭취하고요, 인체디엔에이를 무력화시키는 HIV 류의 준동을 막아주는 강력한 음이온물질인 MMS 를 복용하고요 몸안의 음전기량을 증가시키는 걷기운동을 지속하고 또 수지침을 배워서 시술하면 그정도는 별로 두려워할 일이 아닙니다. 괜히 줄 기세포까지 동원하지 않더라도 넉넉히 이겨내는 것이죠. Political Information Nov 20, 2012 - Bloodlust in Israel: 'Flatten Gaza, send it back to Middle Ages, they need to die 허어, 이스라엘의 권력은 피에 굶주려 있다고 일갈합니다: 가자의 한줌안되는 사람들을 콩가루처럼 납작하게 만들겠다 하고요, 그 지 역을 중세시대로 만들어버리고요, 가자인들은 죽어 마땅하다고 망발을 일삼습니다. 그 이스라엘 권력은 뭐하려 권력에 오르나요? 내년 1월 선거에서 이겨서 권력을 유지하고픈 것이고요, 권력을 쫒다보니 전쟁도 하고 학살극도 벌여야 하고요, 그러다 보니 힘없는 시민은 죽어줘야하고요, 그러다 보니 또 전쟁을 하는 것인가요? 그럼 끝없는 순환논리 입니다. Political Information Nov 19, 2012 - Previous posta Whole Body, Whole Being Approach to Healing and Cleansing Next postbreast Milk Secrets That The FDA Doesn t Want You To Know Are Corporations Masquerading as Government in Australia & World Wide? 이 기사는 이전의 포스트A 급 전체 인체가 치료될 때 전체적으로 모유의 유방에서 생성된 젖을 치유하는 기전이 나온다고 제목을 뽑 았는데요 기사를 읽어보면 미국 FDA 가 비밀로 해서 이런 진실을 억누른다고 나옵니다. 그리고는 그것이 국제적 제약 카르텔의 통 제를 받아서 그렇다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또 내용은 미국 영국 호주의 제약기업의 실체가 모두 사기행탤 벌인다는 고발이고요.. 허어 기사가 좀 난해합니다. True US History Nov 19, 2012 - Coup and counter-coup in Washington 웹스터 타플리 작가는 워싱턴 정가에 쿠데타가 있었고 뒤이어 반쿠데타가 벌어졌다는 눈튀어나오는 소식을전합니다. 그 장본인중에 얼마전 미CIA 국장에서 즉시 해임된 데이빗 페트라우스가 한 역활을 한것이라 고발합니다. 우선 정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196
적 정황은 친 오바마 진영에서는 대규모 재래식 사태 발전을 극력피하려 해서 그들은 이란을 포함한 세계 전쟁에 대 해 재래식 전쟁보다 사이버 전투나 드로이드, 암살, 특공작전을 통한 폭격이나 경제전쟁을 하려했는데요 페트라우스 를 중심으로한 네오콘과 몰몬 파들은 이란과 재래식 전쟁으로 가기를 원했던 것이고요 롬니 후보는 패배했지만 그 쪽을 지지하고 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벵가지에서 스티븐스 대사가 살해당한 연유도 두개의 진영이 서로다른 전쟁정책을 밀어부치려는 큰 세력다툼의 와중 에서 빚어진 위장작전의 하나였다는 해석이고요.. 아, 미국의 정치는 전쟁이 우선이고 그 다음이 정치고 금융이며 지 배력 다툼으로 이어집니다. 이렇다면 이것은 민주주의, 공화정 같은 체제가 아니고 이미 꼭두각시 권력의 전쟁을 통 한 모험주의 행태에 불과합니다. 이런 중대한 기사가 어서 공론화되어 미국민들이 권력의 위험한 전쟁놀음을 거부하 고 일어나야 겠습니다. 타플리의 기사는 미국권력의 심각한 내막을 고발하고 있으니 시간되시면 살펴보시기 바랍니 다. 이런 무서운 권력의 움직임을 천상에서는 견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CM 아톤의 경고 전문도 어둠의 지배자들이 전쟁으로 가는 걸 허용치 않는다고 했고요 유태 시오니스트 맹동분자들의 모험적 행태를 방지하는 조치가 연이어 나 왔던 기사가 있었는데요 오늘은 메타트론 대천사 (그의 직함은 대천사가 아닌 파라다이스 트리니티의 지고한 존재라 전해짐)의 천상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나는 신의 순수한 빛의 메타트론Metatron of the Pure Light of God입니다. 앞서 천상의 방문이 이 메시지에 선행 되었는데, 내가 이 메시지를 이 서기의 의식을 통해 쓸 수 있도록 말입니다. 지금은 당신들의 땅들에게 신성한 시간 입니다. 당신들의 하늘이 준비되고 있고, 곧 새로운 후광이 당신들의 세계를 둘러쌀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나는 이런 문제들을 말하려고 오지 않았습니다. 나는 당신들을 우주의 역학으로 재통합하기 위해 왔는데, 당신들의 세계가 대 변화를 위해 준비되고 있기 때문입니 다. 당신들은 일어나고 있는 운동들을 이해할 수 없는데, 실로 말들이 거대한 운동 아래 있는 것의 효과/작용을 당신 들이 정말로 이해하는 식으로 전하는데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당신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의미하는, 개념으로 말하며, 여전히 이것은 우리에게 진실의 그 완전함으로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데, 당신들이 그것 이 의미하는 바를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의 세계에는 많은 일들에 대한 추측들이 있으며, 다른 식의 이해들이 앞서 길을 갑니다. 일부는 어떤 버전을 받아들이고, 다른 이들은 다른 대안들을 선택하며, 각자는 그들의 버전을 진실로 만듭니다. 이런 방식은 진실이 무엇 인가를 아는데 확고한 기반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들은 신God의 진실을 당신의 가슴위에 선명히 새기기를 요구해야 하고, 그것을 당신들 물질적 세상에 있는 그 무엇과 같지 않게 추구해야 합니다. 오직 그때에만 당신들은 진실을 가 질 것입니다. 나는 실질적 진실을 의미합니다. 오늘의 메타트론 대천사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전합니다. 이야기가 길어져서 다음에 이어야겠습니다. 우리는 축복받았습니다. 인류역사의 험난한 어둠의 지배를 벗어나는 과정에 있기 때문이고요 그 길을 천상의 창조자 신과 대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가고 있습니다. 인류역사에 이런 큰 은총은 없었습니다. 그 덕분에 어둠의 권력이 물 러가며 우리는 인권과 존엄성의 숨을 쉽니다. 진실을 맛보는 것이고요. 비록 우리 힘으로 찾는 정의와 권리는 아니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197
만 우리가 염원했고 노력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도 진실이 주는 자유함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9 19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2012.11.20 07:07 안녕하세요? 간 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날은 짧아지고 찬바람은 부는 것이니 우리네 마음도 바빠집니다. 그럼 우리 는 마냥 움츠리고 위축해서 쭈그러들어야 하는 것인가요? 그런데 그러고 있을 여가가 없습니다. 우리가 사실은 안팎 으로 잔뜩 쫒기고 있는 것인데요 국제정세를 들어보면 중동전쟁이 확대된다는 불길한 소식부터 금융경제도 심각하고 요 우리네 겨울을 날 때 경기 형편도 어렵기만 한 때문입니다. 그간 잠시 환하게 빛나는 태양빛은 다시 어둡게 느껴집니다. 또 해가 지는 자리를 보니 다시 남쪽으로 향해 물러나고 있고요, 천상의 움직임도 AH 소식을 통해 들으면 일촉즉발의 심각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럴때 저희는 마음을 단단 히 먹습니다. 우리가 스스로 대비해야겠고요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야 하기 때문입니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줄 만 놓지않으면 살길이 있다 했으니 말입니다. 이스라엘 권력은 비행기와 미사일 로켓포를 동원해서 가자의 150만명 유태인을 공격해서 어린아이를 포함해 무차별 살상을 하며 자기네 동족을 못살게 굴고 있습니다. 그들의 전쟁 명분은 팔레스틴 부족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며 도발을 하니 그 근본 싹을 잘라내겠다는 것입니다. 허어~ 이스라엘 네타냐후를 포함해 유태 족속의 명분은 가증스런 기만이 요 음험한 지배드라마에 불과합니다. 공포 드라마인 것이죠. 그런데 하늘 군대는 가만 있지않고 로스차일드 금융가의 신용자금 흐름을 막아버립니다. 또 미국 권력을 음해하며 뒤 집기를 하는 어둠의 뻘짓을 여하히 막아냅니다. 이들은 지구행성의 지배권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것이죠. 그 런 면에서 이스라엘의 가자 침공작전은 다른 중대한 결전을 치르면서 힘없는 족속을 짓밟는데서 비명소리가 나게 해 서 이목을 끌던지 아님 세간의 눈길을 그리로 쏠리게하고선 정작 중요한 일을 가리는 가장 드라마를 연출한 셈입니 다. 소식을 듣자하니 항상 공격당할 때 수세를 면치못하던 이란은 2만명의 자원군을 모집해서 가자의 팔레스틴 시민을 구해내겠다는 목적으로 전쟁의 기치를 높입니다. 아, 현실 전황도 이렇게 바뀌는 수가 있습니다. 이란은 핵무기 300기 를 갖고서 공갈협박을 하는 이스라엘의 무서운 무력이 별로 무섭지가 않은 모양입니다. 아톤께서는 그런 이스라엘의 어둠의 형제들한테 경고 전문을 보냅니다. 아, 어둠의 지배드라마의 상대자는 인류가 아 니고 천상의 창조자 아톤 신을 상대합니다. 이러면 사탄과 어둠 철권은 한판 싸워볼 만 한 것인가요? 그런 싸움에 과 연 낙이 있을 것인가요? 아래 전문을 보면 아무런 득도 이점도 없이 그저 붙어 싸우는 것으로 한몫보겠다는 유태인 의 모험심리가 보입니다. 이래서 싸움을 좋아하는 자는 싸움으로 망하는 법입니다. 빛의 시대 번역본으로 전문을 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199
겠습니다. 나는 계속 세부를 주지 않을 터이고, 어둠은 나의 텔레패스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험하게 만들지 않도록 그들의 어느 누구도 접근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참을성과 영적인 준비자세를 유지해야 할 것인데, 전에 말했듯이, 그 날이 아버지Father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며, 우리들이 그것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 아톤께서는 어둠에게 경고합니다. 하늘 군대가 움직이는 세부적인 일을 너희가 알 수없을 것이라 하고요 지상에서 아톤의 전문을 전하는 영성인, 텔레패쓰에게 손대지 못할 것임을 경고합니다. 영성인들은 신께서 앞장서서 싸움을 하고 있고 인류를 일깨우고 어둠 군대를 선무공작을 하며 소식을 내놓는 것이니 신의 도움이 이제 곧 오리라 기대합니다. 그러나 아톤이 창조자 신이어도 인류에게 해방으로 오는 날을 알지 못한다 고 말합니다. 그 날은 하늘 아버지, 창조 근원 외에 하늘의 어떤 자도 알 수 없다고 경고합니다. 그럼 우리도 그런 기 대를 할 수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일을 묵묵히 하고요, 세상사가 신성의 큰 뜻으로 운행된다고 여기면 그것을 느끼며 공부하는 것이 주어진 것입니다. 영성의 세계는 무엇 하나 공부하는 일뿐입니다. 내가 8월에 내놓은 날짜는 우리의 어둠의 형제들에 대한 통고였고, 당신들은 우리들의 결정들에 대해 어느 텔레패스 에게 책임을 묻지 말아야 합니다. 이 글은 쓰여지는 데는 이유가 있으며, 이것이 전쟁 이기 때문이고, 우리가 모 든 것을 적에게 주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적이 적절하게 들을 필요가 있는 것만을 줍니다. : 아톤은 8월에 어둠의 3일이 임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거기엔 시라야께서도 한 몫 거들었던 것입니다. 영성계는 이 제 하늘의 개입이 다가왔다고 희색이 만발했는데요 보기좋게 뻰지를 당했지요. 어둠도 그런 임박한 개입 때문에 엄청 나게 휘둘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심약한 자들은 귀순을 서두르는 모습이었고요, 막가자는 맹동분자들은 성질 급한 자 들부터 먼저 튀어나가는 모습이어서 볼성 사나왔습니다. 그러다가 그들은 차례로 검거되서 무대에서 퇴장당하는 모습 이었고요. 그런데 신이 등장한 시기는 이런 맹동분자들이 쫒겨나는 것이고요 그것은 신과 어둠지배자들의 전쟁입니 다. 우리는 슬픈 현실을 응시합니다. 저희도 무척 괴로웟습니다. 9월 중순에 발표된 어둠의 3일이 오지않는 것에 대해 항의가 빗발쳤기 때문입니다. 그런 데 그것은 어둠의 존재들과 전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빚어진 역정보 공작이었다고 아톤의 한마디가 나옵니다. 천상은 어둠의 진영과 전쟁 중이라는 것이고요. 이러면 정말 어이없어 집니다. 믿었던 신이 그럴 줄이야 안타까운 것이죠. 그 런데 화가 나고 실망한 사람은 왜, 화가 나는가요? 무언가를 기대해서 그런가요? 신에게 잔뜩 기대한 일이 어그러져 서 실망이 된 것인가요? 그러지 말길 바랍니다. 신께 기대할 일이 인간에게 무엇이 있는가요? 인간으로 한세상을 잘 살고 공부했으면 됬지 바랄게 뭐가 더 있는가요? 인생에서 실망할 일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한가지도 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아톤 창조자 신과 싸우겠다는 자들은 또 무언가요? 아, 하늘의 창조자 신과 그 피조물인 어둠의 자식들이 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200
쟁을 벌인다니 말이 안됩니다. 결과가 뻔히 보이는 전투를 뭐하러 해야하는지 그저 가슴이 아픕니다. 또 뭐를 어쩌겠 다고 인간끼리 심각한 얼굴을 하면서 싸우고 전쟁까지 벌이다니 도무지 그 심사를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미움도 전 쟁도 남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우리는 물론 전쟁에 대해 기뻐하지 않으며,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최종의 작은 테스트로 허용했고, 이스라엘을 지원 하는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그것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자신들을 건드릴 수 없는untouchable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완전히 의기양양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뉴스에서 당신들의 모든 종류의 사회악에 대해 해고된 다양한 중요한 자들은 이스라엘 국가의 분노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당신들의 나라도 완전히 그들의 지배하에 남아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지원하기를 바라지 않았던 많은 해고된 자들이 있어왔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유태 지배자들은 가자 지구에 왜 전쟁을 벌여야 하는지 이유가 없습니다. 가자 지구의 오랜 지도자였 던 아라파트와 해방기구 조직은 사실 아무런 힘이 없는 민병대 같은 조직이었는데 그를 암살해서 제거했고 다음에 이어지는 하마스 조직과 군대도 마찬가지 처지입니다. 그런 상대를 살상하고 억누르는 일이 이스라엘 국가에 뭐가 득 이 되는가요? 미국은 이스라엘의 오만한 지배행태와 무차별한 전쟁공격을 막지를 못합니다. 외려 이스라엘의 지배력에 의해 미국 군대와 정가가 좌지우지될 정도로 이스라엘은 오만을 떱니다. 이런 일은 발본색원해서 막아야합니다. 왜 미국이 이스 라엘의 전쟁의지에 휘둘려야 하나요? 왜 조금 무력을 갖고있다고 팔레스틴인들이 무참하게 개죽음을 당하는 만행이 오늘 벌어져야 하는 것인가요? 우리 한국도 이스라엘의 만행과 오만한 지배행태에 비판하고 재발을 금지시켜야 합니다. 우리도 국제정의를 외치고 세계 평화를 존중한다는 의사표시를 이스라엘과 세계만방에 외쳐야합니다. 이명박 정권은 왜, 그런 떳떳한 소리를 하 지 못하나요? 나는 가자Gaza 지구에 있는 많은 이들이 칼로 죽는 것을 체험하고 있고, 그리 상심하지 않을 육화한 카자르 들Khazars이라고 당신들의 일부에게 상기시킵니다. 거기서의 전적인 문제는 그것이 완전히 이스라엘의 위장술 책false flag이라는 것입니다. : 아, 아톤은 가자의 팔레스틴인들이 사실은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카자르 유태인이라고 발표합니다. 이런 비극이 또 있을가요? 그 말은 이스라엘의 족속이 이번 생애에서는 가자의 팔레스틴 인으로 육화하여 압박을 당하는 피해자 역 할로 뒤바뀌어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는 마치 인간의 승승장구하던 생애를 입장바꾸어 피해를 당하는 생애를 겪 어보라는 업장의 운명을 겪는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아, 이스라엘 카자르 인들이여 당신들은 자신의 운명을 알고 있는가? 당신들은 가자를 피투성이로 만들고 있나 본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201
머지않아 다음 생애는 그 피투성이 먼지구덩이에서 당신들이 보내야 한단 말이다. 왜, 자기 운명의 한치 앞도 보질 못하면서 이런 무지스런 짓을 벌이는가? 지금은 어번던트호프AbundantHope의 모든 독자들이 내일 세계 명상Global Meditation에 진지하게 참가할 시간이 고, 또 이 시간에 당신들의 모든 지원을 필요로 하는 당신들의 어머니Mother Earth에게 초점을 줄 시간입니다. 우리는 태양을 계속 어둡게 만들 것이고, 오래지 않아 그것은 그것을 바라보는 누구에게든 밝게 보이지 않을 것입니 다. 나는 그것이 어떻게 보일 것인지에 대해 업데이트들을 줄 지상 요원들ground crew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시간에 우리가 계획한 대로, 태양을 갑작스럽게 어둡게 하기보다는 서서히 어둡게 하는 것이 어머니Mother의 에 너지들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가능하다면 미국의 선거를 거쳐 갈 것을 결정했고, 그리하여 우리가 점진적인 어두워 짐으로 들어갔는데, 어떤 자들에게 우리가 실제로 그것을 할 힘을 가지고 있다는, 대체로 통고 수단으로서 말입니다. 이것은 계속됩니다. 당신들은 알려진, 갑작스러운 황소의 눈bull's eye 대신에 왜 점진적인 어둠을 어머 니Mother가 체험해야 하는지의 메커니즘을 알 필요가 없습니다. : 아톤은 인류에게 깨움의 교훈을 말합니다. 우리가 지구를 생각하며 그녀를 위한 명상을 하라고 지시합니다. 그렇죠, 우리는 우리가 누리는 지구 상의 모든 물질을 어머니 지구로부터 받았지요. 이제 더 이상 지구를 해치지않고 회복시 킬 방안을 구해야 하는 때입니다. 지구가 더 이상 견딜수없는 위기에 몰렸기 때문입니다. 아톤은 태양의 밝기를 조절하면서 인류에게 깨어나라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 밝기는 주기적으로 어둡고 다시 밝아지길 되풀이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 신호를 보며 깊이 생각하며 신성의 부름에 깨어나는 사람은 새로운 기회를 잡을 것입니다. 나는 계속 세부를 주지 않을 터이고, 어둠은 나의 텔레패스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험하게 만들지 않도록 그들의 어느 누구도 접근하지 못할 것입니다. 당신들은 참을성과 영적인 준비자세를 유지해야 할 것인데, 전에 말했듯이, 그 날이 아버지Father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며, 우리들이 그것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는 하늘 아버지 아톤의 보호아래 있습니다. 어둠이 틈타지 못하며 만일에 그들이 위해를 가하려 온다 해도 천 상의 보호팀과 아톤의 사람을 지켜주는 수호천사들이 든든히 지켜주리라 믿습니다. 그것은 우리와 아톤의 믿음이기도 하고 신성한 법을 지키며 보호하려는 신성한 힘의 보호원리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하늘의 든든한 보호아래 있음을 아시며 평안하시고 평화 속에 계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8 20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7 2012.11.19 06:04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날씨는 차가웠지만 햇볕이 환히 나오는데요 초겨울 볕치고는 따사했습니 다. 이제 빠꼼히 비치는 볕도 고마운 느낌이 들 정도이니 겨울은 겨울입니다. 부디 몸을 따스하게 하시고요, 또 스트 레칭을 하시고 물도 많이 드시면서 건강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대선을 앞두고 누가 앞서 나가느냐를 두고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집니다. 그럼 점수를 많이 따는 후보가 대권에 오르는가요? 국민들은 어떤 후보가 더 좋은 인물인지를 판정해서 그이를 선출하는가요, 아님 누가 더 문제가 많은지를 봐서 그를 견제하고 기피하는 부정적 심정으로 투표를 던지는가요? 종교계 교육계 지방 농어촌계에서는 누 가 자기들을 대변해 줄 것인지를 살펴보고서 신성한 한 표를 던질 것인가요? 그렇게 지도자가 자기 처지를 알아주고 도와주는 인물이 되길 바라는데요 그게 인지상정입니다. 목하 정국이 어떤 방향으로 가는 지를 살피느라 국민들은 극심한 눈치를 볼 것입니다. 무언가 소망을 간절한 마음으 로 담아서 자기가 믿는 절대자에게 기원을 하는 것이고요. 그러나 가장 좋은 지도자는 국민과 소통이 되며 국민의 앞 날을 열어가며 또 국가와 민족이 현실에서나 영적으로 성실히 일할 수있는 목표를 제시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목표를 고취시켜주는 영적인 인물이고요.. 그럼 신은 자기에게 유리한 대권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달라는 신도들의 염원이 담긴 기도를 들어주시는가요? 아님 그런 사사로운 인생이 청하는 일은 외면하시는가요? 또 신은 인간의 청원과는 달리 신이 추구하는 신성한 법칙이 있 으신가요, 아님 인간들이 요구하면 신성한 법칙, 자연의 법칙이 있더라도 그걸 접어두고 그 청원을 들어주시나요? 그 의문에서 종교의 정당성이 판가름나게 됩니다. 그런 의문이 풀리면 그걸 갖고서 종교인들은 자기 종교의 우월성의 근 거로 삼는 것인가요? 성경에는 과거 유다 왕국의 히스기야 왕이 중병을 얻어서 병치레를 하던 중에 신에게 기도했던 일 (열왕기하 20:1)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왕은 기도 말에서 자기가 과거에 신께 봉사한 행적을 감안하셔서 병을 낫게 해달라고 빕니다. 그 러자 신은 네게 15년의 수명을 더해주며 숙적 앗시리아의 침공에서 지켜준다고까지 파격적인 신탁을 줍니다. 이런 이 야기는 왕이 이념과 통치에 있어서 대국적인 인물로 보이지 않습니다. 신도 사사로운 청원을 들어주는 청탁에 약한 모습이 됩니다. 그런데 히스기야는 신에게 감사한다는 기록은 나오지 않고 해를 뒤로 물러나게 해서 자기와 맺은 언약을 지킨다는 징표를 달라고 요구합니다. 좀 어이없는 요구였는데요 신은 두말않고 그 청을 들어주며 15년 생명연장의 신탁도 들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7 203
줍니다. 뭐, 그런 일이 벌어지지 말란 법이 없는데요 문제는 이야기의 신빙성에 있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기록해 놓으면 신은 존경을 받는가요? 아님 어이없는 존재로 체면이 구져지는가요? 이런 이야기는 기독교인들한테 유리한 대목으로 비치는데요 또 한편 생각하면 기독교인의 신이 그리 신성하거나 보 편적이지 않다는 증거로 작용하기도 하니 그리 유리하다고만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럼 문제는 이런 기록이 누구에게 좋은 것이냐에 있습니다. 인류인가요? 종교교권주의자인가요, 기독교를 폄훼하려는 적그리스도 세력인가요? 아니면 아예 사탄과 그의 어둠의 신학자들인가요? 인류의 역사는 그들이 기록한 것이나 다름없으니 이런 질문은 한번쯤 풀 어서 결말을 지을 필요가 있습니다. 히스기야의 드라마에 등장한 왕과 신은 별스럽지 않은 일을 갖고서 대단한 일을 하는 것처럼 과장합니다. 드라마의 주역이 비록 왕이라 하더라도 건강을 회복하고 불로장생하고 싶어하는 염원은 사리사욕에 불과한 것인데 그렇게 대 사를 논할 수있는 자리에서 사적인 염원이 나올 수있는 것인지 알 수없습니다. 또 신이라는 등장인물은 해를 뒤로 물 러서게 하는 초자연적인 일을 벌이는 일을 별다른 의미도 없는 언약의 상징으로 삼는다는게 영 사리에 맞지 않은 것 입니다. 그렇다면 히스기야 드라마의 작가는 왕과 신이 만났다는 기막힌 클라이막스 대목에서 건강과 장수, 초자연 사건이란 최상의 재료를 갖고서 그저 분식집의 메뉴처럼 통속적인 건으로 묘사했으니 그 좋은 재료를 낭비해버리는 짓을 해버 린 것입니다. 아주 저질적인 막장드라마를 그려냈으니 어이없는 일이며 드라마 방송국으로서는 땅을 치며 통탄할 일 입니다. 절묘한 시청률의 타이밍을 낭비해버렸으니 말입니다. 독자님은 이런 초자연적이고 초월적인 이야기가 믿어지시나요? 영적인 안목이 있다면 이런 이야기가 믿기 어려운 것 은 아니지만 문제는 영성이 사리사욕과 전혀 별개의 일이란데 있습니다. 영성은 진실을 다루고 우주의 신성한 정의와 법을 다루는 일이니만치 아무리 개인적 염원이 있어도 우선 법에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과 신이 초월적 사안을 두고서 거래를 한다는 것이며 신이 그런 청을 들어줄 이유가 석연치 않다는데 있습니다. 만일 신의 입장에서 어떤 누군가의 청을 들어준다고 할때 그런 초월적 기적적 행위가 신성한 법칙에 부합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왜, 인간은 신을 자기의 염원을 들어주는 존재로 채색하나요? 신을 인간사의 사리사욕을 해결 해주는 청부업자로 간주하는가요? 신성한 법칙보다 인간과 국가 부족의 일이 우선한다고 여기는 것인가요? 그건 유 태인들이 가진 사사로운 인생관입니다. 신이 인간의 역사에 개입하는 이야기는 이스라엘인의 역사에 단골로 나옵니다. 그 말은 한국인이 간직하는 신화와 전 설에서는 그런 일이 없는 것이니 대조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이스라엘의 두 민족이 신의 자손이라는 사실은 틀림없는 데 왜 두 민족의 관념이 이리도 차이가 나는 것인가요? 그럼 이스라엘은 신의 선민이며 가운데 토막의 자손이니 신 이 개입하고 도와주는 것이고 한국민은 변방에 사는 외로운 자식이니 신이 그런 일을 해주지 않은 것인가요? 글쎄 신께서 그런 차별을 두실 것이라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7 204
그런데 이런 이야기를 믿는 이는 골수 기독교인입니다. 통상의 관념에서는 신께서 인간의 역사에 개입한다는 것, 즉 신이 인간처럼 대화하고 인간의 세속의 청을 들어준다는 발상은 불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인은 신이 자기들만 을 선택하고 자기들만을 도운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신께서 그럴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신이 하시는 일은 살펴 보건대 신께서는 신성한 법칙을 지키시며 인류 200여개 나라의 70억 인류를 하감하시며 신의 자손에게 보편적인 생애 의 질서와 은총을 주시는 분임을 알게 됩니다. 이런 신성의 개념은 그 분이 불편부당한 일을 하시지 않고요 항상 보 편적인 신성을 유지한다는 생각을 주는 것입니다. 만일 기독교인들의 바람처럼 신께서 특정한 민족을 복을 주시면 반대로 다른 상대방 민족에겐 해가 되는 것이니 신 께서 그런 모순을 쌓을 리가 없습니다. 그런 것이 쌓이면 또 그만큼 부조리한 업장이 지어지는 것이니 말입니다. 히스기야 왕으로 등장한 이에게 한마디 묻고 싶습니다. 인간은 병고침을 받고 건강을 회복해서 장수하길 바라는 마음 이 당연한데 그걸 신에게 청원해서 고침을 받는게 좋은 일인지를 묻고 싶습니다. 당신 말고는 유다 왕국에 번영과 평 화를 유지할 만한 인물이 없어서 그렇게 신께 청원을 한 것인가요? 아님 유다왕국이 그리도 힘들고 위험한 처지여서 당신이 신께 그런 특별한 청원을 한 것인가요? 당신은 왕노릇을 할만큼 했던 시기인데 이제 그런 역할을 내려놓고 신께로 돌아가서 영적인 고향에 돌아가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었는가요? 아님 당신은 적당한 싯점에 육화를 마칠 기 회를 놓쳐버린 것인가요? 우리 같은 범인은 그런 무거운 짐을 할 수있으면 벗어버리고 속세를 그만두고 떠나려 했을 텐데 왜, 당신은 그런 현실에 연연했던 것인가요.. 오늘의 기독교인들은 신에게 어떤 기도를 드리는가요? 히스기야의 케이스를 모범삼아서 세상의 큰 업적을 이루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가요.. 신께서 태양을 어둠게 하고 태양을 멈추고 인류를 구원해달라고 기독교인은 기도하나요? 게다가 영성인은 어둠의 3일이 어서 오고 스타시스가 와서 지구행성을 평탄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나요? 인류사회가 사탄과 일루미나티의 어둠 치하에서 괴로움을 당하고 있으니 신께서 천상의 군대를 동원해서 그들을 진 압해달라고 기도하는가요? 그러고나면 신이 자기들을 인류사회에서 중심의 자리로 올려주시고 자기들에게 지도자의 복을 줘서 사탄을 대신해서 권력을 행사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것인가요? 인류는 유사이래 신과 대화하고 신의 일에 참여하는 모처럼의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이 기회를 어떤 일에 사용할 것 인가요? 신이 하는 일을 어떻게 이해하고 도울 것인가요? 그것이 우리들에게 화두이며 도전이 됩니다. 그 일을 사리 사욕이나 인간의 눈높이로만 여기며 기대한다면 그 사람은 그 정도의 성과밖에 거두질 못합니다. 그런데 신성한 법칙 을 알며 그걸 대비한다면 그 사람은 신성한 현실을 맞이 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신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 속에 계 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7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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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핀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2012.11.18 06:41 자기 경영을 위한 시간 The Time for Self-Management By Seraphin and Rosie (#119) 11/14/2012 http://abundanthope.net/pages/rosie/message-119-the-time-for-self-management.shtml 아직 자신을 경영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지만, 상급 경영이 그것을 하도록 허용하는 친애하는 빛의 어린이 들이여, 극단적이거나 친숙하지 못한 상황에서 당신들의 일반적인 첫 반응은 구세주SAVIORS나, 전문가나, 변호 사나, 정부나, 복지나 신GOD에게 들어와 행동을 취하라고 고함치는 것입니다. 당신들은 당신을 위해 일하는, 당신을 위해 말하는, 당신에게 농담하는, 당신을 위해 행동하는, 당신을 위 해 반응하는, 당신을 즐겁게 해주는, 정말로 일어나는 것으로부터 당신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만들었고 -- 그러한 장르를 창조했습니다. 당신은 그들의 손에서 노는 자발적인 꼭두각시와 같습니다. 이러한 중개인MIDDLEMEN에 대해 알지 못하는 다른 행성들과 다른 인종들이 있음을 아세요. 당신들은 당 신들에게 봉사하도록 모든 계급들과 사회의 구분들을 창조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을 방어하고, 당신을 고양시키고, 당신을 보호하고, 당신에게 보장을 하는 개인들과 회사들을 창조했습니다. 당신들은 그들에게 권력을 빌려주고, 그리하여 당신들 자신의 권력을 포기했습니다. 당신들은 당신들이 발달시키도록 허용한 세라핀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207
그 제도의 그 복잡한 지식 으로 겸손과 무지에서 절합니다. 그리고 실로 그것이 당신들의 사회와 당신들의 사고방식에 너무나 고착된 제도가 되었고, 그것이 너무나 복잡하게 되어서 당신들은 그것 없이는 생활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해보라고 청할 것입 니다. 이것은 이 모든 것을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두려움을 버리세요. 그것은 당신 자신을 대표하는 것을 의 미하는데, 다른 이들이 당신을 위해 이것을 하도록 내버려 두는 대신 말입니다. 그것은 당신 자신의 이익 을 보호하는 것, 당신 자신을 다스리는 것, 다른 이들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전문 가의 조언을 따르는 것보다 직관을 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모든 만남들, 활동들, 관계들에 대해 당신이 중간인과 교차로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당신이 당신 자신의 중개인이, 당신 자신의 결혼 상담자가, 당신 자신의 의사가, 당신 자신의 구루GURU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한 당신들의 반응을 볼 수 있는데, 당신이 졸병이라는데 대한 당신의 불신, 당신이 왕이 라는데 대한 불신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당신 자신을 창조할 수 있음을 아세요. 당신은 이것 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는 그렇다 고 말합니다. 당신은 당신 자신의 경찰이, 변호사가, 정부가 될 수 있 는데, 내부의 연민과 모든 이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지시된다면 말입니다. ----- This piece is under copyright protection of http://www.abundanthope.net It may be placed anywhere on the web as long as it is not changed in anyway and a link placed back to this site. It is preferred you place the entire piece, and if not possible to do so, you must note that the rest of it can be found at the link. Thankyou, Candace. 세라핀 대천사 전문 (빛의 시대 번역) 20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6 2012.11.17 07:27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날씨는 차갑고 하늘은 흐렸는데요, 초겨울의 스산함이 뼛속에 들어옵니다. 이 럴 때 따스한 차를 마시며 몸에 온기를 키우면 좋겠습니다. 달콤한 차면 좋지만 만일 그런게 없다면 커피를 따스하게 한잔 만들어서 몸을 따스하게 해도 좋고요.. 주말은 휴식도 하지만 미처 돌보지못한 일을 해야하니 기운을 내서 몇가 지 일을 해야겠습니다. 큰 추위가 닥치기 전에 미리 대비하면 든든하게 이겨낼 수가 있으니까요. 우선 음악이라도 들 으면서 주말 기분을 내 보겠습니다. 사랑과 평화 어머님의 자장가 아이를 기를 때 일입니다만 여자 아이들이 되다보니 원하는 것도 많고 부러워하는 것도 있습니다. 저희 집안 형편이 늘 그 모양인데요 두 딸에게 방 하나를 함께 쓰게합니다. 지금도 장성했는데 그리 함께 쓰니 불편한데요, 한참 자랄 때였던 중, 고교 시절엔 방 때문에 다투는 일이 하루 걸러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불만이 더 불거지고 이젠 에미, 애비한테 화살이 날라오면서 왜, 방을 이렇게 밖에 못주느냐는 겁니다. 아, 아빠가 좀 능력이 없다보니 그런건 데, 할 말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이젠 커서 아빠의 어려움도 이해를 하는 눈치입니다. 아빠가 늦게 들어오면 힘들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인지 와서 뽀뽀도 해주고 어깨도 주무르는 척을 합니다. 애비는 손사레를 치는 것이지만요.. 교회에 나가 앉아있으면 이런저런 요구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노력봉사도 해달라는 것이고요, 또 돈도 기부해달라 는 것입니다. 게다가 감투를 쓰고서 책임지는 일도 해달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제가 능력이 부족한 사람인지라 좀 거 리를 두고 지내지요. 또 교인들이 돌아치는 사이클과 제가 맞지않아서 그렇게 흉금없는 사이가 되기도 어려우니 말입 니다. 그러면 주변에서 왜 교회 생활을 중년이 넘도록 했는데 그리 소극적이냐, 남들처럼 좀 버젓하게 활동하면 좋은 데 왜, 그걸 하질 않느냐는 것이지요. 그런 마음은 압니다. 그런데 제가 처지가 버젓하지 않은데 어떡하나요? 그저 눈에 보이지 않는 굽은 소나무마냥 지켜봐주고 솔방울 향기나 조금 뿌려주는 것뿐이지요. 제가 중국에서 수입하는 약단밤 장사를 한적이 있습니다. 수입상이 수입한 걸 저희는 블로그를 열고 인터넷 상점을 열어놓고서 아는 분들한테 조금씩 알려서 밤을 주문받아 택배를 통해 배송하는 상점이지요. 그런데 좀 팔린다 싶다가 매상이 뒷걸음을 하는데요 가만히 보니 수입상이 인터넷 상점을 직접 열어놓고서 저희 고객을 채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택배용 상자에 저희 가게 전화가 올라야 하는데 수입상이 열어놓은 인터넷 상점 상호와 전화번호가 걸려있으 니 고객들은 자연히 거기로 문의하고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 마음은 불편하지만 참습니다. 수입상이라 해서 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6 209
매를 하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 말입니다. 또 인터넷으로 먹거리를 파는 일이 물건을 직접 확인해서 배송 하지 못하고 또 고객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주지 못하는 있는지라 그게 약점이 되서 가슴앓이가 됩니다. 그저 믿거라 하며 장사 를 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딘가 큰 인터넷 포털 상점에서 소셜로 대량판매하는 세일 매출을 일으키도록 주선을 해주는데요 다 하기로 조건과 계약을 성사시키는데 왠지 저희한테 연락이 오질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수입상이 이번에는 그 거래처에 직접 들어가서 그 계약을 더 낮은 조건으로 스스로 맺어버렸던 것입니다. 그러고서 시치미를 뚝떼고 있 었던 것이더군요. 그러면서 딴청을 부리고 거짓말도 하고 제가 알지 못하도록 속임수까지 쓰더군요. 아, 배신을 하면 서까지 장사를 하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수입상에겐 장사가 전쟁판으로 보이나 봅니다. 그의 정신에는 남을 이기고 지배하는 일만 골몰하고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무와 권한이 확실하지 못한 장사는 불리합니다. 또 권한을 지키지 못하는 취약한 장사는 하지 않는게 좋다 는 결론입니다. 유태인의 이야기를 전하면서 속이 쓰립니다. 그네들이 수천년의 인생을 지구행성의 인간으로 행세하며 살았던 종족인 데 인류를 공포의 전쟁으로 몰아넣었고 인류를 속이면서 자기네 지배권을 강하게 만드는 무서운 짓을 일삼아했다는 것이 이해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더구나 인류에 대해 증오심이 뿌리깊고 경멸을 하는 것이니 왜, 그런 악한 심성을 갖고서 이 땅에서 살아가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좀 건설적인 일을 할 수는 없었던 것인가요? 인 류와 선한 이웃이 되어 편한 웃음을 지으며 살 수는 없었나요? 정말로 유태인, 당신들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입니다.. 제가 할 수있는 일은 있었던 일을 이야기로 전하는 일입니다. 또 앞으로 올 일을 경계하는 일을 해야만 합니다. 우리 집 아이들을 위해서 그렇습니다. 교회의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말해야 합니다. 한국땅을 고향으로 해서 살아가야 할 동포 후세를 위해서 진실을 기록해야 합니다. 지구행성에서 생명의 체험을 해야 할 인류 후손을 위해 뼈아픈 고통 의 체험을 기록합니다. 한국 땅이나 지구행성이나 선한 마음도 있었지만 악의 힘도 작용했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인간은 남의 것을 뺏고 남을 지배하기 위해서 전쟁을 한 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절대적인 악이 스스로 인간을 능멸하고 인간 을 지배하려고 그런 무서운 짓을 벌였습니다. 인간을 통해서 사주한 것이지요. 그들 중에는 유태인이 대종을 이루는 것이었고, 우리 동족도 그런 어둠에 물들어서 갖은 악행을 저질렀습니다. 우리 동족도 국민을 속이며 어둠의 뻘짓에 협조한 자들이 많았습니다. 절대적인 악의 존재가 있었습니다. 그들이 벌였던 악행은 수없이 거론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징벌을 할 수없는 한계 로 인해 그저 이야기로 기록하여 경계하렵니다. 그 이야기는 인터넷과 블로그의 정보를 검색해서 들어주기 바랍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5년의 세월동안 국가 지도자의 위치에 앉아서 올바른 정치를 하기 보다는 사사로운 정책에 골몰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6 210
면서 국사를 어지럽히고 국민을 배신했습니다. 그는 국가와 민족을 위한 정치를 하질 못하고 속임수 정치를 일관했습 니다. 그는 왜, 그랬을가요? 그는 우선 지도자가 될 수없는 약하디 약한 인물입니다. 국민들은 그가 그런 약점많은 자인줄을 알지 못했습니다. 국 민들도 사리사욕에 눈이 멀었기 때문입니다. 거대한 악의 세력은 이 땅에서 그런 취약한 인품의 자를 지도자 자리에 밀어넣는 중입니다. 우리는 그점을 염려합니다. 우리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가적 실패를 기록해야 합니다. 소수의 지배적엘리트들이 외세와 결탁하고 국가와 민 족의 소중한 피와 같은 자산을 사리사욕으로 챙겼던 그 뼈아픈 정치의 기만의 내력을 폭로해야 합니다. 국민은 진실을 이야기 해야 합니다. 진실이 없으면 정의도 있을 수없습니다. 정의가 없으면 국민은 무너지고 흩어지 고 맙니다. 우리 후손이 진실과 정의 가운데 있기를 바랍니다. 신께서 우리는 불쌍히 여기시며 우리 민족에게 빛을 주시고 힘을 보태주시길 기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6 21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5 2012.11.16 07:19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오늘은 어느덧 금요일인데요 한주간의 일을 마무리해야 하기에 바쁜 날입니 다. 날씨는 영하에 근접하는 것이니 초겨울로 들어서는데요 이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하는지가 마음의 화두입니다. 동 식물계는 겨울에 동면을 준비하는데요 우리는 죽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죽음은 어떤 것인가요? 그저 몸을 벗고 새로운 영혼의 여정을 시작하는 것인가요? 아님 그것으로 모든 현실은 종결 되고 영혼의 업보를 심판 받으며 그 죄업에 따른 고통의 벌을 겪는 것인가요? 글쎄요.. 제 생각은 각자의 영적 견식 에 달린 일로 보입니다. 또 그 사람의 인품이 말하는 것이고요. 주관식 문제와 객관식문제는 사뭇 다르지요. 객관식은 4지 선다형이나 5지 선다형에서 눈치껏 잘 고르면 답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가끔 어떤 혹독한 교사는 잘못된 답을 선택해서 틀린 경우에 감점을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소위 잔 머리 굴려서 확률로 맞추려는 꼼수를 감점으로 징벌하겠다는 것입니다. 그 어른을 저는 평생 잊지 못합니다. 고교시절에 정말 경외심을 가졌던 분이고요 지금도 그분의 진솔한 모습이 제 귓 전에 목소리로 들리는 것같습니다. 그 선생님이 찍어서 틀리는 객관식문제에 감점을 시키는 무서운 방법을 가하신 덕 분에 저는 통밥을 굴리는 일에 빠지지 않게 됬습니다. 모르면 모르는 데로 놔두라는 것이었죠. 지금도 모르는데 아는 체는 하지 않으렵니다. 주관식은 모르면 맞출 수가 없습니다. 우선 문제가 무슨 소리인지를 모를 때가 있는데요, 그럼 아예 포기하고 아는 문제를 찾는게 낫습니다. 그런데 그 문제에 조금이라도 아는 구석이 있다면 열심히 그 이야기를 써볼 수 있는게 주관 식의 장점입니다. 제가 영성의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기록할 수 있는 것도 아는 것은 없지만 약간 체험한 것이나 평소 에 지키는 신념을 주관식으로 풀어내는 것이니 주관식 문제가 참 중요함을 실감합니다. 그런데 객관식이면서 주관식으로 이어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가령 침술이론을 들 수있습니다. 침술은 몸의 혈 자리나 수지상의 경혈에 시침하고 시침의 방법을 강구하는데요 거기까지는 객관식인데 그 다음에 몸이 회복되는 과 정은 사실 주관식입니다. 그 주관식 논술과정도 인체 디엔에이의 역할로부터 인체 전기이론, 심전도파와 뇌파이론, 인체 전압과 발전이론, 지구 자기장이론 등등 하염없이 많은 주관식 논증을 이어갈 수있는게 침술이론입니다. 이렇게 되면 침술이야기만으로도 대학원의 한, 두학기 강좌는 끌어갈 수있습니다. 만일 그 이론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게 멜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소책자 한 권을 준비해둔게 있습니다. 또 태양의 일출 일몰지점이 변하는 현상을 해석하는 것이나 태양의 휘도의 뜻하지 않은 변화, 또 태양광선의 스펙트 럼 상의 변화 같은 것도 관측 싯점에는 객관식이나 이를 해설하면 주관식 문제로 확대됩니다. 그 말은 우리 지구행성 이 태양을 공전할 때 자전 운동의 축이 변했다는 말인데 그 원인을 해설할 때 여러가지 논증 줄기가 존재한다는 말 입니다. 대강 열거해보면 지각변동을 가하는 에너지가 지축을 변동시켜서 정립으로 서게했다는 해설이 있을 수있습니 다. 그렇죠, 지난 4 ~ 5년간 지구행성은 유례없는 지진과 화산 활동을 겪고 있으니 그런 논증이 가능하지요. 태양이 이전보다 더 극심한 활동으로 에너지 대역이 훨씬 강력해지다 보니 지구행성의 자기장이 그에 반응을 하면서 자기축이 변동하면서 지축도 정립하는 방향으로 영향을 받았다는 설명도 가능합니다. 최근에 태양에서 X선급 파장과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5 212
감마선 파장이 대폭 늘어났다는 측정치가 그런 이론을 설명해줍니다. 또 우리 태양계에 가해지는 암흑물질과 반물질이 물질계에 가하는 전기적 압력이 변했기 때문에 지축이 정립하고 있 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이것은 태양이 쏟아내는 뉴트리노 미립자의 밀도가 엄청 늘어났기 때문인데요 이로 말미암아 지각도 물렁물렁 해졌고 지구 내부의 용암도 압력이 커져서 화산이나 지진으로 분출된다고 설명이 이어지고 있습니 다. 잠시 오늘의 현실의 객관적 사실을 갖고서 그것의 이면의 원인을 살피는 주관식 문제를 풀어봤는데요 문제는 왜, 이 런 문제들이 오늘날 발생하느냐에 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풀 것이냐가 우리의 화두입니다. 그럼 오늘의 과학계 지식인들은 지구행성의 이런 격변하는 현상을 성실하게 풀고 있는가요? 아님 헐리우드 지구위기 영화제작진들이 쏟아내는 지구멸망기나 외계침공기 부류 영화가 오늘의 우리 처지를 설명해주는 것인가요? 제게는 그런 이야기는 너무 오랫동안 울거먹은 통속 소설로밖에 비치지 않습니다. 종교계의 거물 목회자나 신학 이론가는 인류사회가 직면한 위기적 국면을 적절하게 설명하고 있는가요? 그들은 우선 말세론이나 종말론을 거론하기 싫어하니 오늘의 국면을 그저 있을 수 있는 일이고 고난이든 재난이든 잘 견뎌내면 다음에는 더 확실한 현실이 올 것이란 희망 교리를 펴내는 모양입니다. 그럼 우리 영성인은 무얼 알고 있고 그걸 어 떻게 풀어내는가요? 어떤 이는 영성이란 신의 이야기를 듣고서 내일의 길흉화복을 점치는게 아닐가 생각할 수있지만 답은 아닙니다. 신은 영성인이 내일의 일을 점을 치라고 신탁을 준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신이 인간을 갖고서 운명의 장난을 하는 인 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해서는 유태인들이 슬그머니 내놓은 토라나 카발라, 구약성경에 신의 점지하는 모습 이 담겨있긴 합니다만 그건 사이비로 봐야 마땅할 것입니다. 제가 아는 영성의 목적은 영적인 진실을 아는데 있습니다. 영적 진실에는 인간의 것이 있고요 신성의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신성은 엄청 변하고 있는데 인간의 영성은 변하지 않고 있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면 뭐가 문제인가요? 그것은 인간이 신의 목소리를 전혀 듣지 않는데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신이 하는 일을 알지 못하거나 또는 신이 어 떤 객관적인 일을 해줘도 그걸 신성의 일로 보질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신성이 한 일처럼 보여도 그런 유신론의 해 석을 거부한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되느냐고요? 그게 스스로 선택하는 그 사람의 영혼의 여정이니 어쩔 수가 없는 일 입니다. 저는 오늘 객관식 문제로부터 주관식 문제이야기를 하면서 신성의 달라진 모습이나 신이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는 중 대한 말씀을 전합니다. 그것은 피닉스 저널, 유란시아서, 빛의 시대 같은 영성의 사이트에서 정보를 찾고 지식을 아 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스타시스나 어둠의 3일 사건이나 은하연합의 접촉 같은 사건을 확인하자 고 묻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저도 그런 소식을 전하는 일을 했던 것이니만치 그에 관심이 있고 그런 문의를 받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러나 전달자는 징조를 보며 해설을 할 수는 있어도 정작 그 일이 어떻게 되는지는 알 길이 없습 니다. 그런 중요한 일의 내막을 모르는 것이죠. 이런 이야기가 무책임하다고 여기셔도 모르는 일은 모르니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제 머리로는 신의 큰 뜻을 알지 못합니다. 오로지 주어진 전문을 객관적으로 보고서 우리 말로 해석합니다. 징조가 있으면 그것을 설명하며 주관식 논증을 하는 것이지요. 그 이상은 모릅니다. 증명은 잘 되지 않고요 또 어렵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5 213
그것을 저는 믿습니다. 느낌으로 또 영적인 분별이 주어져서 믿게 됩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이 그럴는지는 저는 모릅 니다. 저는 신께서 지구행성에 재림하시리라 믿었습니다. 신께서 인류사회를 흔들어 깨우는 일이 있을 것이라 믿었습니다. 또 수많은 예언이 그런 상황을 예고하고 있었지요. 그런 마음으로 살고 있기에 제게는 어둠의 3일이란 행사나 스타시 스나 지구행성의 파멸적 격변, 은하연합의 도움의 젭촉 같은 것이 있을 수있는 일이라 여깁니다. 그런데 신의 이야기 를 듣고 신이 베푸는 사랑을 느끼고 신성한 섭리를 배우는 일은 그런 행사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신성은 큰 의미 가 있기 때문입니다. 신이 인간과 만들어가고자 하는 역사는 크고 놀라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유란시아 서는 그런 신 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다시 말하거니와 우리가 접하는 태양의 변화나 간혹 들어오는 짧은 스타시스나 다 중요한 행사이지만 그것들은 저희 가 추구하는 영성적 진실과 비할 때 단지 하나의 사건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그저 영적 진보과정에서 거쳐가는 통 과의례이기 때문입니다. 지구행성은 이제 인류사회를 견딜 수없을 정도의 막대한 업장을 짊어지고 있고요 인류도 현재 문명의 모순과 부조리 를 견디질 못합니다. 그것은 인류가 새로운 철학으로 다시 시작해야 함을 뜻합니다. 인류의 영적인 각성을 요구하는 것이죠. 우리가 보고 알 수있고 관찰할 수 있는 객관적 사실은 많이 주어지고 있습니다. 자연의 변화도 그런 사실을 일러줍니 다. 또 전쟁 판에서도 흐름이 바뀌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정치도 그렇고요, 인류사회를 지배하던 금융지배자들도 변화 의 바람에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모습입니다. 이런 것을 그저 우연으로 알고 넘어가는 것이 옳은 일인지 아니면 그 안의 뜻을 밝혀서 다시 말하자면 주관식 문제를 풀어서 그 현상을 나의 문제로 알 것인지가 우리에게 던져져 있습니 다. 그것을 우리 손으로 드느냐 아님 외면할 것이냐는 우리의 몫입니다. 오늘도 생각합니다. 우리 인류에게 물질의 길만 알고 갔던 것에서 영성의 길이 주어진 것을 생각합니다. 그것을 축복 으로 아는 이는 복을 받았습니다. 반대로 그것을 기회로 알지 못하는 이는 영혼의 길을 아직 가지 못하는 불운을 겪 는 것입니다. 오늘도 신성의 속삭임을 들으며 힘을 얻길 바랍니다. 신성이 부르는 노래를 귓전에 들으며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김민기 새벽길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5 21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012.11.15 07:58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요즈음 햇살좋은 가을날을 지내는데요 머리는 엄청 띵하게 아픕니다. 겉으 로는 화사한 가을 햇살이지만 그 안에 파동에너지는 상당히 높아서 그런게 아닌가 짐작합니다. 그런 화사한 것도 5시 반 경이 되면 언제 그랬냐 하는듯 일순 사라지고, 땅거미가 지며 어둠이 밀려옵니다. 그러니 빛과 온기가 아쉽습니 다.그러니 부지런히 해가 있을 때 일을 해둡니다. 또 다음 일이 기다리긴 하지만요.. 어제 천상의 에너지는 연이은 홍염분출로 인해 바짝 고삐가 쥐어집니다. 태양의 고에너지 방출은 지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 만치 빨간 경고등이 켜집니다. 아무쪼록 저희는 몸도 대비하고요 주변도 살피고 우리 마음가짐도 영성 모드로 다잡아가며 대비합니다. 문제는 이런 닥쳐온 현상적 문제를 전혀 알지 못하거나 알아도 도외시하는 이들이 걱 정스럽습니다. 이들에겐 어떤 이야기를 해야 도움이 되는 것인가요.. 미국의 정세는 대선 이후에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일전에 미국 권력층의 움직임이 수상하다고 전합니다만, 이 번에는 오바마 대통령을 대통령 자격미비 사유로 인해서 탄핵을 하겠다는 움직임이 가시화됩니다. 아, 뭐 이런 건이 있을 수있는가요? 이미 대통령의 임기를 다 마쳤고, 그후 국민의 심판을 받아서 거기서 어찌되었건 극적인 뒤집기 한판으로 승리해서 다시 대통령이 된 상황인데요 그를 자격이 미비하다고 탄핵의 시비 건으로 삼는다면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문제를 내더라도 상황이나 격이 맞지않는 문제입니다. 문자를 빌어오면 마치 태산명동 서일필이라고나 할 까요? 그런 자격 시비를 걸기 보다는 오바마가 국가의 수반으로서 배임한 혐의가 있다든지 조국 배신이나 반역의 죄가 있 다면 그것을 묻는 것이 어울리리라 생각됩니다. 돌이켜보건대 4년전 리만 금융부도 사태 때 두차례에 걸쳐서 2조7천 억 달러나 구제금융을 퍼준 일이 있는데요, 그 돈으로 일부 금융지배층의 배만 불렸던 일로 악평이 난지라 그런 문제 를 들춰낼 수있을 것입니다. 또, 이라크나 리비아 전쟁의 엉터리 사유가 조국 배신의 혐의를 지닌 것이니 그런 일을 문제 삼을 수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제 말은 그런 일로 탄핵을 하라는 말이 아니고요, 만일 재선에 당선한 대통령을 탄핵한다면 걸맞는 사유를 대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사소한 이유를 갖고 흠집내듯이 하는가요? 그래서 정치 흥행 쪽에 뭔가 켕기는 데가 있어 보입니다. 저는 시민 자격 말고는 별다른걸 가진 게 없는 범인이다 보니 별로 거론될 것도 없고 뭔가를 물어낼 일이 없는데요, 그래도 비판도 받고, 비난과 욕을 먹는 일은 자주 당합니다. 그런 이유는 영성의 발전상을 인터넷 지면에 올리면서 영성계와 진실을 추구하는 시민공동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남에게 영향을 줬으니 욕을 먹는 것도 감수해야겠 지요.. 생각컨대 진실공동체에 저희 블로그가 영향을 준 것이라면 그것은 인용해서 전하는 진실 이야기가 그런 힘이 있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5
때문에 영향이 주어진 것입니다. 저나 몇몇 영성인의 힘으로 영향력이 생긴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니 저 개인적 으로는 별로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으리라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욕설은 때때로 날아옵니다. 아, 욕을 많이 먹으면 장 수할 것이요, 영혼의 큰 공부가 될 것이라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얼마전에 독자님 한분이 이런 비난과 욕설을 댓글로 올리는데 문제를 살펴봅니다. XXX 2012.11.14 10:10 수정 차단 삭제 신고 우주빛33씨 자괴감에 빠지는것은 당신이지...12월 21일에 비상품 다시꺼내쓰면 되겠네??? 피터김선생! 차단만이 능사가 아냐? 당신이 뭘 잘못하는지를 알아야지..? 응...도둑질하면 경찰은 당연히 저절로 생기거던... 욕은 쓰라고 있고 비난도 하라고 있는거지... 당신같은 부류들은 처절하게 망가져야되..그래도 정신차릴까 말까하지... 우선 이 독자는 지난 5월에 어둠의 3DD가 올것이라는 천상의 전문을 갖고서 문제를 삼으려 했던 것같습니다. 아마도 어둠의 3DD 자체의 문제가 너무 크거나 심각한 내용이 담겨서 그런지 그 주제로 가지 않고 어둠의 3일이 왔을 때 비 상용품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문제로 삼았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12월 21일을 거론합니다. 그 블로그 꼭지에서 누구도 그 날짜를 거론한 일이 없는데 엉뚱한 이야기가 돌출한 것이지요. 저도 그 날짜를 거론하지 않습니다. 그 날짜는 마야의 달력의 종막으로 알려진 것인데 어둠의 지배 세력이 다목적으로 그 날짜를 의미있는 양 이용한 것이지요. 또 뉴에이지를 신봉하는 그룹이 올해 그 날짜가 인류사 회에 큰일로 주어질 것이라고 의도적인 말을 꺼냈던 것이고요. 그런데 정말 그런 이야기가 신빙성이 있나요? 그런 날 짜나 마야의 이야기가 현대의 우리에게, 특히 영성을 공부하는 우리에게 의미가 잇는 것인가요? 저는 그리 신뢰하지 못합니다. 또 거기에 영성적 의미도 없어 보입니다. 영성으로 의미가 있으려면 인류사회의 기만적 지배체제의 허구가 드러나며 진실이 명백해져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또 인류의 정치와 경제의 상태가 제자리로 회복되고 우리네 사회 의식도 정상으로 돌아가는 일이 영성의 의미가 있 는 일이지 그저 천상이 개입하는 것이 영성적 사건일 것이라 기대하는 것은 영성의 진실을 마법의 환상으로 대체하 는 일에 불과할 것입니다. 저는 욕설을 하는 독자가 저를 원망하고 망가지라고 저주하는 그 심정을 이해는 하지만 그것은 사리에 맞지않는 행 동입니다. 게다가 인격모독의 욕설이기에 삭제했던 것입니다. 그분이 무슨 주제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그러면 그에 관해서 같이 의논하고 길을 찾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그런 정상적인 대화를 한게 아닙니다. 그분이 정신차리라고 막말을 한다면 이건 이미 상대 방을 부정한 것입니다. 대화할 분위기가 아니지요. 그러면 삭제하고 경고하고 출입을 차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6
XXXX 2012.05.24 11:08신고 사람들이 쉽게 넘어가고 세뇌당하는 사기꾼의 전형적인 특징이, 진실과 전문적인 지식, 그리고 허구와 거짓을 아주 그럴싸하게 조합한다는 것이죠. 이 블로그 들어오시는 분들 중에 혼란스러우셨던 분들, 지금 제 말씀 보신 분들은 부 디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신성은 여러분 내부에 있는 것이지, 아톤이나 마이클이나 사난다에게 있는 것이 아 닙니다. 이분은 중요한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영성계의 이야기가 허구와 거짓 이야기를 교묘히 섞어서 국민을 호도한다고 비판합니다. 저도 그런 사례를 알고 있기에 공감하는 것이고요. 그러나 스타시스 소동이 벌어진 데는 우리 인류의 책 임도 있기에 한 말씀을 거들었습니다. 인류는 영성의 움직임에 너무나 등한히 했습니다. 또 신성의 재림을 전혀 들으려고 하질 않습니다. 그러니 미안한 말 이지만 충격요법이 필요했던 것이고 그런 스타시스를 24시간, 48시간 짜리로 가하므로써 지구행성의 상태를 바꾸는 일이 빈번해졌던 것입니다. 또 어둠의 3일도 단번에 주질 않고 주기적 사이클을 갖고서 서서히 변화를 시키므로써 천 상은 지구 상승의 효과도 보고 인류의식을 깨워서 담금질하는 효과도 거두었던 것입니다. 그에 관해 저는 이런 답글 을 기록합니다. Peterkim 2012.05.24 22:14 신고 시간은 걸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국민, 인류의 상당수가 진실을 접해야 하고 사태의 전말을 알아야 할 시간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죠. 스타시스 소동은 큰 기회요 교육 시간이었지요. 그 일을 통해서 많은 이들이 생각이 열리게 됬습니다. 의심을 하더라도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진실의 소리를 들어보시죠. 캔데이시 대표는 신의 메신저이지요. 그녀는 희생, 헌신을 하며 진실을 지켜낸 사람입니다. 아톤께서는 2천년 전의 예수로 오신 분이시죠. 우리 은하우주의 창조자 신이시고요. 그 분의 진실을 만나기 바랍니다. 유란시아 서가 도움이 됩니다. 또 예의 독자분은 제게 항의합니다. 그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일을 차단햇는데 그 차단한 것에 대해 항의를 한 것입 니다. XXX 2012.11.14 12:02수정 답글 삭제 신고 피터김씨 저를 차단하셨나요? 독재가 왜 이루어지는지 아시나요? 사이비가 왜 만들어지는지 아시나요? 욕도 하고 비열한 거짓도 하고 다 받아들여야 되지요... 님의 블러그는 사상블러그임에도 사기꾼인 캔데이시의 메세지를 그대로 올리는 장본인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7
반대를 무릎쓰지 않고 차단하고 지우고해서는 안되죠? 님은 유대인 욕 기득권에 대한 비판을 여기다가 모두 잔뜩 써놓죠? 그래놓고는 남은 못쓰게 한다...바로 사이비라는 증거입니다. 정부가 비판을 수용못하면 독재가 되죠...님은 이미 어둠이고 독재의 속성을 아주 아주 내포하고 있습니다. 님은 비판하고 남은 님을 비판못하게 하는것을 차단하는것이 바로 독재자의 본성이고 어둠의 본성입니다. 자유로와 지세요...이 전우치의 비판도 하나 제대로 커버못하면서.. 무슨...개... 저는 욕도 먹고 비난도 받을 수있는데요 그것은 토론과 대화가 되는 가운데 그럴 수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유태인을 비판하고 그 악랄함을 고발하는 글을 썼는데요 왜 이 독자는 그런 유태인을 고발하고 문제를 개선하자고 제안하는 제 이야기에 대해서 한마디 답이 없는가요? 유태인이 우리 한민족에게 IMF 사태란 무서운 살인적 고난을 주었고 국 가를 참담한 경제붕괴 상황으로 파멸시켰던 일을 정녕 모르고 하는 소리인가요? 그게 왜, 피터김의 개인적 주장인가 요? 그게 저 개인의 문제인가요? 그런 정신으로는 우리 사회의 일을 함께 논할 수 없습니다. 그런 귀하는 부지불식 간에 어둠에 이용당하는 것이고 어둠의 편에 서버린 것인지도 모릅니다. 귀하는 비판을 한게 아니고 욕설을 햇고 저주를 했고 마구잡이로 앞뒤없는 말을 해서 이곳의 공부분위기를 흐트려뜨 렸습니다. 캔더스의 오류가 있었다면 그것을 논해야 합니다. 만일 3DD 가 긴 시간을 통해서 들어오고 있다는 이론이 수정된 것으로 받아들일만하다면 더이상 캔더스의 이전에 소개한 3DD 이론을 비난하지 말길 바랍니다. 우리의 이야 기는 계속 변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또 하나 독자는 아이디는 아주 멋진 것인데요 문제의 핵심은 피합니다. 좀 깊은 이야기를 끌고나와 대화로 만들었으 면 좋을뻔했습니다. XX 2012.11.14 15:59 수정 삭제 신고 XXX님. 여기 피터김님은 아직 자신이 무엇을 하고있는지 자신이 알지못해요..^^ 자신의 틀을 깨우기위해 스스로를 자각하는 방법밖에 없지요.. 근데 그 틀을 깨고 세상에 빛을 전파하고있다는 스스 로의 믿음 그 자체의 방법에서 무엇이 지향하고 지양해야될지를 피터김님은 모르거나, 알아도 스스로 그것을 거부 하지못하고있는거같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8
그렇다고 피터김님을 우습게보지는않아요. 똥인지 된장인지 후각,미각을 잃은상태라면 결국 자신의 행(먹음)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 영혼의 끝모를 진화의 여정에 한부분이라는것이지요..^^ 그냥 내버려둬요..^^ 제가 왜, 제 이야기를 모르나요, 제 일, 제 주제를 왜 모르나요? 정말 그렇게 여기시나요? 모르는 주제가 무언지 이 야기해주면 고맙겠습니다. 그런 화두를 갖고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이런 인신공격성 비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사람은 빛을 드러내고 전할 수도 있고 반대로 빛을 가리고 또는 방관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자기 인품에 걸맞는 자기 선택입니다. 반면에 이 독자분은 자기 영혼의 영원한 진화 여정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렇죠, 그것은 중요한 앎입니다. 그런 중요한 화두의 깊은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는 알고 있던 모르던 그 길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나 영혼도 좋고 영원한 진화도좋지만 오늘의 현실을 밝히는 일도 중요합니다. 또 오늘 정의를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사람으로서 도리를 하고자합니다. 우리는 영혼의 존재로서 사람의 일을 돕기를 원합니다. 시인은 시를 지어서 이런 노래를 부릅니다. 우리 영혼은 그 노래를 함께 부르며 여정을 갑니다. 오늘도 각성과 사명 을 생각하며 즐거움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정태춘 시인의 마을 북한강에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4 21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012.11.14 08:34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요즈음 하루에도 여러 차례 기상상태가 변하는 걸 겪는데요 날씨가 흐렸나하 면 해가 비치다 다시 들어가는 것이고요, 또 빗줄기가 잠시 뿌리기도 하고 높은 대역의 제트기류가 강한 것이어서 구 름이 흐르는 걸 보자면 어지러운 느낌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런 변화는 왜 강해지는가요? 마치 천상은 그런 기상을 흔들어서라도 인간을 깨우려는 듯 합니다. 어제 오후부터 머리가 띵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좀 심하게 띵합니다. 콧물도 더 많이 나는 것이고요. 아마도 우주로부 터 유입되는 파동에너지가 강한 것이다 보니 그에 적응하는게 그리 아프게 하는가 봅니다. 오늘은 물도 많이 마시고 요 스트레칭도 해서 몸을 유연하게 해볼가 합니다. 어제는 좀 중요한 소식들이 들어오던데요 그 안에 혹시 인체가 파 동에너지에 적응해야 한다는 대목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마치 급 물살에 휩쓸려 가는듯한 나날입니다. 천상의 중요 소식은 아시다시피 우주의 아버지, 창조근원과 우리 은하우주의 창조자 아들, 아톤, 또 메타트론 빛의 주재자인 신성한 존재들이 한번에 심중한 전문을 보내주셨습니다. 제가 천상의 영성의 소식을 AH 사이트를 통해서 접하긴 합니다만 한번에 이렇게 천상으로부터 중요한 전문이 셋씩이나 들어온 일은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진 기한 일입니다. 왜, 이런 일이 있었던 것인가요? 무슨 큰 사건이 있어서 그랬는가요? 어제 들어온 소식은 전과 달리 인류의 가슴에 호소하는 논조를 보여줬습니다. 그 말은 우리의 영적인 눈을 뜨고 영적 진실을 봐달라고 요구했다는 말입니다. 뭐가 그리 영적 진실이 중요하길래 그토록 절박한 이야기가 왔나요? 저는 우 선 인류사회의 현실이 매우 절박하다는 사실로부터 출발해보렵니다. 현재 지구사회의 어둠의 지배력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식의 자멸의 길로 가는 위험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런 우려 되는 상황에 대한 증거를 보자면, 말도 안되는 이란과의 전쟁을 도발하는 행태가 일감입니다. 또 시리아, 리비아, 이 라크 등지에서 권력을 찬탈하고 저항하는 국민을 학살하는 억지의 무참한 전쟁을 벌이고 있고 또 어둠의 지배자들은 그런 악랄한 강압으로 이유없는 전쟁을 강행하는 부조리한 현실을 꾸며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견딜수 없는 오늘 세계의 파멸적 상황을 정리해봅니다. 1. 미국권력의 동요와 심각한 권력투쟁이 벌어진다. 미국 선거의 결과를 둘러싸고 언론에서도 그런 민심의 해석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사실상 미국을 지배하는 도당은 국민의 권력을 전복하려는 듯 군부의 쿠 데타 설이 끝없이 나오고 있다. 이는 미국의 지배층이 오바마 권력을 거부하는 행위로서 미국 권력이 붕괴 되는 전조로 보인다. 2. 리비아 대사 피살사건에 대한 심각한 반역혐의가 드러나고 있는데도 미국 사법 권력이나 의회는 이 문 제를 처리하려 나서지를 못한다. 국민들은 회의에 빠지며 심각한 권력의 부당행위를 거부하는 것이다. 3. 이란 전쟁으로 가자는 보수층 모험주의자의 도발이 벌어지는데 이를 단호하게 근절시키지 못하며 국민 적 대항도 나오지를 못한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20
4. 미국이 샌디 허리케인과 연이은 폭풍한설로 인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음에도정부는 제대로 대 응을 하지 못한다. 5. 미국재정의 심각한 공급부족과 달러화의 퇴조는 11월말의 미국 국채의 리볼빙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 또한 중국 중앙은행은 지난 6년간 금 보유고를 450톤이나 증가시켰다. 그래서 2009년 현재 1,054톤으로 보 유고가 늘어났다. 러시아와 베네쥬엘라, 걸프산유국 등도 금괴 보유에 열중하니 달러화 가치는 점점 하락 세를 면치 못한다. 6. 미국 금융의 한축을 맡고 있는 로스차일드의 홍콩상하이 은행은 지난 8월과 9월에 각각 리보금리조작사 태로 사상 최대벌금을 두드려맞았고 상원청문회에서 마약과 테러자금 결제의 구조적 비리로 인해 혹독한 비판을 받았었다. 그런데 또 마약자금 돈세탁 건이 불거져 나왔기에 국민들은 금융지배자에 대해 넌더리 를 치고 있다. 7. 영국 미국의 지배귀족 층과 정계는 아동 강제성추행 추문과 수십년 간 지속된 아동성매매 조직의 비호 폭로 건으로 심하게 요동친다. 이는 지배계급의 비밀공동체는 성애용 어린이공급라인을 이렇게 운영했다. 로 나타났고 경찰은 어린이 성추행 건에 대해 5년간 저인망 수사를 하고도 수수방임했다. 라는 한심하고도 비겁한 행태를 보여준다. 이제 권력의 심장부에 앉아서 이라크와 리비아 전쟁을 주도했던 블레어 수상이 지배계층이 어린이 성애공급을 향유하는 범죄에 가담할 때 어떤 짓을 했는지 나온다. 영국 미국의 지배층 은 이렇게 무너져간다. 8. 미국의 지도자들은 사회 전반의 정책에 대해 계속 보수적인 시각으로만 결정을 내린나머지 결국 미국은 전쟁국가가 되었고 국민들은 전시체제의 강압적 생활이 강요되어 정치와 경제 모두가 속빈강정 같은 상황 으로 몰렸다고 아우성이다. 이는 미국이 국민의 국가가 아니라 소수 지배층이 모든 국권을 전횡하는 귀족 의 과두체제로 변질되었음을 의미한다. 미국민은 이런 정치적 모순과 부조리한 현실의 부담을 견뎌내지 못하고 심각한 내홍의 상태로 갈 것으로 전망된다. 이때 전해진 하늘 아버지의 전문은 무엇을 말하는가요? 나는 너희의 배고픔을 달랠 또 영혼을 위로할 몇마디 말을 주려 한다. 나는 현존하는 너희의 근원이다. 자, 계시의 시 간이 가까이 와있음을 너희에게 확신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가? :창조근원께서는 인류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겠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저 달래고 영혼을 위로하신다며 말로 해주십니다. 제 1성은 계시의 시간이 왔다는 것이고 우리 인류는 그걸 믿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떡하죠?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이들은 자기 운명대로 살다가 가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늘 아버지와 창조자 신, 천상의 막강한 신성들이 온 사실을 아는 사람은 다른 길로 갑니다. 그것은 세상일이나 인 간사를 쳐다보기 보다 천상의 리듬에 맞추려 하고 천상 코드를 해석해서 따르려는 것이고 하늘 아버지의 말씀을 귀 담아 들어서 영적 기회를 놓치지않고 잡으려 할 것입니다. 신의 일은 막강하다 그러나 인간이 이해하도록 겉으로는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신은 하나일지 모르나 모든 존재에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21
다가가야만 한다. 모든 제한적 문제들은 행동이 취해지기 전에 해결되어야만 한다. 너희는 일정한 시간이 (아직도) 필 요하다 하지만 나는 준비되어있으라고 말한다. 이 말이 너희에게 어떻게 들리느냐? : 우리는 신께서 천문과 천상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들어서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인류는 이를 전혀 모릅니다. 심지 어 신께서 지상과 인류사회에 대해 하신 일을 모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사탄과 어둠의 일루미나티 조직이 무너져 내리는데도 그걸 신께서 인간세상을 정리하려 하고 있음을 모릅니다. 일부 영성인은 인간의 일을 신이 모두 처리해주고 자기들에게 새로운 멋진 세상을 줄 것이라고 믿으며 그날을 기다 립니다. 그런데 인간은 누구나 자기 노력에 의해 자기가 획득한 권리와 자산을 누리는 것이지 신이 해줘서 거저 얻게 될 권리는 없음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께서는 인류에게 시간이 더 필요한데 그 이유는 인간들이 새로운 신성한 현실을 만날 준비가 되어있지 않기에 그 런 것 같습니다. 아마도 그 준비가 될 때까지 인류는 수없이 담금질을 당할 전망입니다. 너희 마음을 가슴과 영혼의 수준에서 준비하는 일에 집중하라, 그것이 더 깨우게 할 것이며 너희 지각을 열어주며 이 해를 넓혀준다. 너희는 상승의 일을 말한다. 그것이 너희 세상에서는 어떻게 벌어지는 일이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 세상은 다시 생성되는 것이고 다시 태어난다는 것이다. : 우리가 신성의 도움을 받아서 상승을 한다면 그것은 기회로 주어지는 일임은 틀림없지만 우리에게 사실은 다시 태 어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지구행성과 함께 인류가 상승을 한다면 이 지구행성이 모두 무너져 내리고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이고요. 아, 이런 재 탄생의 과정은 파멸과 죽음을 거쳐야만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다시 선택받아서 태어나는 것이지요. 나는 말하거니와 지구 행성은 먼저 청소되어야만 하며 무엇보다 정화되어야만 한다. 오로지 그래야만 그녀가 우주적 진동의 변화를 견뎌낼 수가 있다. 그게 신성한 그녀의 성분을 갖고서 우주에 합류하는 일이기에 그렇다. 너희는 지구 가 단순히 상승하며 일들은 지금처럼 그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 같구나. 그것은 그렇지 않다. 그녀의 청소는 엄 청나게 번져나간다. 그녀는 행성의 파괴된 자리의 재로부터 일어날 것이다. 그게 인간이 그녀 위에 만연시켜 놓은 것 이니 말이다. 그러니 먼저 청소될 것이다. 자, 이 말이 너희에게 어떤 의미로 오느냐? :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지상 위에서 저지른 업보를 청산해야만 지구행성이 다시 태어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 다면 행성은 파괴되고 재탄생 해야합니다. 너희 지구는 이 기간동안 엄청난 운동을 겪을 것이다 그리고 대홍수는 땅을 범람한다. 너희들은 이 일을 대비하라, 그 저 원하는대로 환상적인 날짜가 실현되는 걸 기다리는 것 대신에 말이다. 나는 말하거니와 너희의 세상 지구에 거대 한 격변이 온다는 것이다. 예언된 변화가 실현되기 전에 재난이 올 것이다. 너희가 큰 변화의 시기에 들어있음을 알 라. 너희 세계는 일들이 변하기 전에 격동이 오기전에 약간의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마이클 (창조자 아들, 아톤)의 계획은 변하지 않았다, 그는 중요 인사들이 추락하도록 조성하는데 잠시동안 그럴 것인데 거기엔 그의 이유가 있다. : 우리는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신성께서 하실 일을 기원하며 거기에 우리도 편승하면서 갑니다. 시간은 언제가 될는 지 모릅니다. 우리 평생이 될는지 모릅니다. 그저 우리에게 영적으로 주어진 기회와 시일을 최대한 활용하며 영적인 모험의 길을 가야만 합니다. 아톤께서는 지구사회에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줄을 알며 지켜봅니다. 그 일이 우리 일이기도 하기에 우리도 최선을 다해 신성한 과업이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22
나는 너희가 지금 흐름을 타고 가라고 권한다 그리고 너희 날들을 건설적인 일에 보내거라. 너희는 모든 들어오고 나 가는 사연을 다 알 필요가 없다. 오로지 믿어라. :알았습니다. 하늘 아버지시여, 당신의 거룩한 뜻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우리가 영혼으로 바라보며 신성한 일을 완수 하도록 돕기를 원합니다. 할렐루야! 코도이쉬! 쓰바요쓰, 나마스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3 22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012.11.13 06:43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다. 어제 월요일은 구름이 좀 끼였다고 하지만 볕이 밝지않고 어두웠습니다. 태 양의 휘도가 줄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태양 코로나 분출은 심하게 발생합니다. 이런 점은 행성과 인류에게 전 기량 공급에 있어서 상보하는 효과를 가져다 주리라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왜 그리 태양의 축이 정립하는 걸 포함해 휘도나 스펙트럼의 변화를 겪는가요? 아마 우리 인류의 관심을 태양과 우주로 향하게 만들려는 의도일가요? 가을이 물러가는 때는 변화의 날입니다. 우리네 관심을 끄는 사건은 미국이나 영국의 전쟁소식이나 정치와 금융이 변하는 일이 빠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영 국 귀족과 유태인의 지배를 받는 상층부 정계 인사들의 섹스추문 기사는 주류언론에서 전혀 다루지를 않고 있습니다. 대신 대체언론은 열띠게 보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주요방송이나 신문 쪽의 어두운 소식이 나가지 않을 수 없 는 경우가 발생하는데요 할 수없이 떠밀려서 보도를 하는 눈치입니다. 어떤 유명 영국방송인이 사망했다는 조선일보 기사를 보니 1년 전에 사망했다는 보도를 하더군요. 그는 세상이 다 알 다시피 바로 지난주에 사망했는데요 그런 엉터리 이야기를 덧칠해져서 나오더군요. 그 새빌이란 악명높은 방송인이 사망한 연유도 사실은 수수께끼였는데요(위의 빨간 표시된 대목은 확인을 하지않고서 올린 것이어서 추후에 정정할 예정입니다. 편집자) 그가 어린이 성학대의 장본인이었으며 어린이 성상납 고리 역할을 했다는게 200명의 고발이 세 상에 드러나고서야 놀라운 추태로 떠올랐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유태인들은 어린이 매음이란 극악한 반인륜의 타락 공동체를 만들어놓는가요? 거기에 방송인만이 아니고 정계 인물까지 옭아넣은 것이고요.. BBC 사장이 사직한 이유를 서울신문이나 엠파스 인터넷 기사는 '언론의 오보' 때문에 그 인물이 사직했다고 썼더군 요. 영국에서는 그 사장이 방송계의 만연한 어린이 성추행과 어린이 매음사건을 덮어주려는 음험한 행태가 드러나서 사직한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는데 말입니다. 한국 언론이 받아쓰기를 하면서 슬쩍 혐의를 누락시키는 짓은 같은 업 종의 동정표인가요, 아님 영국언론에 대한 대접 때문인가요? 그런 뻔한걸 오보했다고 하니 한국언론 국제부 번역기 자는 엉터리 번역을 일삼은 것입니다. 미국이 엉터리로 저지른 이라크 전쟁의 현지사령관이었던 페트라우스가 CIA 국장을 지내다가 혼외정사 사건으로 인 해서 사임한다는 발표가 지난주에 나오더군요. 그런데 그가 혼외정사했다는 사실이 보도된 사실이 없으니 국민들은 전혀 모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그의 사직을 두고서 그런 앞뒤가 맞지않는 억지 사유를 붙여주는가요? 어제 AP 통신은 페트라우스 한테 내연의 여인이 한명 더 있었다고 소설을 타전하기 시작합니다. 그 제 3의 여인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24
무슨 원한을 품었는지 국장의 여성편력을 이멜로 고발했다는 것입니다. 아, AP 의 싸구려 소설 보도는 여전합니다. 왜, 권력은 일개 정보부처 국장의 진퇴를 소설과 작전까지 동원하며 보도해야 하나요? 그렇게 눈가리고 아옹하며 사 실을 숨겨야 할 구린 구석이 많아서 그러는가요? 이렇게 알아야 할 것은 가려주고 필요없고 쓸데없는 저질 사유만 유포하는 언론은 국민을 위한 기관이 아닙니다. 그 것은 권력지배자의 나팔수요 찌라시 홍보지일 뿐입니다. 그전에 대중음악은 뽕짝이라 해서 음악의 급이 낮거나 저질이라고 하대했습니다. 거기 비해 유럽의 바로크 음악이나 베토벤의 낭만주의파 음악이나 시벨리우스의 국민파 음악은 고급이라 여겼고요, 미국의 비틀즈, 비지스 같은 팝 대중 음악은 한국 것보다 월등한 걸로 봐주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땐 한국의 음악가들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 정도였죠. 김정구, 박춘석, 이미자, 남진 같은 인물이 국민의 정서를 위로하던 때였는데요 별로 인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70년대에 들어서며 새로운 물줄기가 터지는데요 그 중심에 김민기와 통기타 가수가 나왔지요. 아, 그때 신났습니다. 라디오 심야음악방송에 심취하고요 엄마한테 졸라서 돈을 겨우 얻어선 귀한 LP 판, 백판 같은 걸 사서 어디 전축이 있는 집에 가서 들었고요 또 부잣집이나 빽이 쎈 집에 있던 녹음기를 찾아가서 거기에 테이프를 걸고서 듣곤 했지요. 그런데 왜, 그 노래들이 그리도 인기를 끌었던가요? 그 노래 안에 뭔가 색다른 이야기가 있었고요 힘이 됬기 때문입니다. 대중문화의 뒤옹박 같은 처지를 보면 숨바꼭질이란 생각이 듭니다. 해방후 이승만 친미정부와 군사정권은 한국의 문 화를 억눌렀습니다. 음악, 드라마, 영화 같은 대중문화는 하류로 봤고 거기 종사하는 이들은 아예 깔보고 머슴부리듯 이 했습니다. 그런 이유엔 새로 등장한 권력과 거기에 기생하는 지배층이 미국중심 성향의 문화로 갈아타려는 의도였 기 때문입니다. 또 권력과 지배계층의 통치 스타일을 대중의 기수들에게 강요시킬 필요 때문이었지요. 당시의 국민은 무서웠던 왜정치하에서 살아난 것만 해도 감지덕지인데 이제 와서 친미권력이나 군사정권이 자신을 무시하고 벌주고 이리저리 뒹글게 할 때 말도 못하고 궁글르는 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그럴 때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이른바 김민기와 통키타 세력인데요 이들젊은 기수들은 권력의 하청을 거부 했습니다. 권력이 방송금지를 시키고 불온 불량가수로 탄압을 할 때 그들은 언더그라운드라 해서 커피숍이나 대중주 점에서 노래하며 연명하던 것이었지요. 국민들은 권력하고 대중의 기수들이 벌어는 숨바꼭질과 줄다리기를 유심히 지 켜봤습니다. 그러다 유신에 저항하는 젊은 자식들을 군대가 총검으로 살벌하게 지키는 거리로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시위 가요를 부르며 저항했지요. 그야말로 45년 해방 때부터 친미파의 대중탄압이 30여년 불어쳤으면 70년대 들어서 면서 권력에 대항하는 대중의 힘으로 일어섰던 것이지요. 이때 음악은 비장한 결전의식이었고요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던 노래를 대신해 민주주의를 노래하는 정치본능의 동력 이었습니다. 그런 음악의 힘은 돋보였습니다. 대중음악은 권력의 기나긴 압제사슬에서 풀려나서 민주주의의 꽃으로 피어났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25
국민들은 긴 말을 하지않고 서로 바라보며 눈짓하고 가슴의 이야기는 노래로 불렀습니다. 이전의 노래도 많이 있엇고 그후에 수많은 노래가 나오는데요 국민이 가슴으로 부른 노래는 살아남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영혼의 고백이고 영적인 교감으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권력이 뽕짝이라 깔보던 도롯도라 했건 상관없었습니다. 생명이 있는 것 은 살아나서 국민에게 불려지는 것이니 말입니다. 유정천리 1959 반야월 작사, 박재홍 노래 가련다.. 떠나련다.. 어린아들 손을 잡고 감자심고 수수심는 두메산골 내 고향에 못 살아도 나는 좋아 외로워도 나는 좋아 눈물 흘린 보따리에 황혼 빛이 젖어드네 세상을 원망하랴.. 내 아내를 원망하랴.. 누이동생 혜숙이냐, 행복하게 살아다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인생길은 몇구비냐 유정천리 꽃이 피네 무정천리 눈이 오네 머나먼고향 나훈아 사랑사랑 누가 말했나 남궁옥분 그건 너 이장희 친구 김민기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 그 깊은 바다속에 고요이 잠기면 무엇이 산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눈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위에 어른거리고 저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 바퀴가 대답하려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26
눈앞에 보이는 수많은 모습들 그 모두 진정이라 우겨 말하면 어느 누구 하나가 홀로 일어나 아니라고 말할사람 어디 있겠소 눈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위에 어른거리고 저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 바퀴가 대답하려나 그때 국민의 가슴을 울리던 음악은 어디로 갔나요? 아직도 귓전에는 민주주의의 함성을 지르라고 가슴의 고동은 뛰 고 그 노래는 들려옵니다. 국민을 주권자로 중심자리로 밀어 올려주던 노래는 혈관을 타고 흐르고 있습니다. 국민은 잃었던 영혼을 다시 찾아서 기만의 현실을 직시하고 비굴한 영혼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노래하고 싶습니다. 함께 노래하시죠. 정의와 평화의 노래를 하고요 사랑사랑을 말하는 노래도 함께 하시죠. 오늘도 시대를 참고 견디며 인간 영혼이 승리하는 영광스런 모습 속에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2 22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1 2012.11.12 07:18 안녕하세요? 주말 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가을은 깊어가는데 주말에 내리는 가을비는 속절없이 세월을 재촉합니 다. 바람도 불고요 날은 싸늘해지니 정취는 쓸쓸해집니다. 이럴 때 무엇이 우리를 따스하게 하는가요? 먹을 것 마실 것이라도 찾아보며 기분을 일으켜봅니다. 오늘도 비가 내리며 날씨는 내려가는데요 몸을 따스하게 하시며 활발한 시 작을 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토요일의 날씨는 화사했는데요 태양 빛은 예전의 환한 노란색이나 붉은 색이 별로 없습니다. 햇빛을 살펴보면 하얗든지 푸르스름한 빛을 띄었습니다. 날이 쌀쌀해선지 태양빛은 그리 따사롭게 느껴지지가 않더군요. 그리고 왠지 태양빛이 밝지 않았습니다. 저녁에 해가 질시간에 보면 아직 5시가 좀 지나가는데 땅거미가 내려앉으니 사위는 어두 워집니다. 해가 아직도 서녁에 있는데 그렇더군요. 그래서 일요일은 어떤가 유심히 보는데요, 비가 오락가락 하고 날 씨가 흐린지라 해를 제대로 관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햇살이 밝지 않다는 걸 직감합니다. 그렇다면 태양의 휘도가 또 감소하는 쪽으로 조정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천상의 개입이 다시 개시된다는 것일는지 모릅니다. 일요일에는 몸이 개운하지가 않았는데요 아침에 무척 피곤합니다. 그런데 미얀마에 우리 시각 오전 10시 12분에 6.8급의 강진이 쳤다고 뉴스에 뜹니다. 그 지진이 발생한 진앙이 10Km 깊이라 하니 충격파가 상당했을 것같습니다.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으나 상당했을 것이고요. 그런데 오후녁에 몸이 좀 풀렸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 렇다면 지구에 유입되는 파동에너지는 여전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또 어떤 사태를 일으킬 잠재성이니 걱정스럽습 니다. 나중에 보니 미얀마의 강진 후에도 여진이 상당히 들어왔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중에 필리핀에도 6.0급 지진이 쳤고요 또 멕시코 치아파스에 7.5급이 쳤는데요 대단한 에너지가 유입됩니다. 그 로 인해 지구행성은 크게 요동하고요.. 그런데 주요 언론은 이런 심각한 사태를 다루지를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모 두 정치판이니 야구판에 정신이 팔려서 그런가요? 이런 모습은 방향감각을 잃은 것이고 뭐가 중요한 일인지 분별을 잃은 것이고 지식의 책임을 잃어버린 모습입니다. 선지식들에게 빨간불이 켜집니다. 책임이 커지고요.. 일요일에 교회에 나가 앉아있으려니 신도들은 무슨 일로 분주하더군요. 저는 그런 틈에 낄 생각을 하질 않으니 한가 할 수밖에 없는데요 가까운 슈퍼가게 빈 의자에 앉아서 오고가는 신도들을 보고 있으려니 낯익은 젊은이 한 명이 들 어옵니다. 가만 보니 우리 집 큰애와 동갑나기인 청년인데 대학 재학 중에 군에 입영해서 제대가 몇 개월 남지 않아 말년 휴가를 나왔다고 하더군요. 청년의 세월을 보는 것은 쏘아진 화살 같습니다. 그 청년은 군에 들어가기 전에 야구 특기생으로 지방대에 다녔는데 그걸 그만두고 군대에 간다고 하던 소리가 기억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1 228
납니다. 그래서 관심이 생기는지라 군 생활하면서 공부가 많이 되었냐 물어봤더니 별 생각없이 지냈다고만 답합니다. 그렇죠. 느닷없이 만난 동네 어른한테 무슨 속내를 꺼내기가 내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젊은이가 야구를 그만 두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런 결심을 한 것이며 자기 앞날을 열려고 애쓰는 것하며 대견스레 보입니다. 어떤 젊은이는 몽골에 선교를 갔는데 오랫 만에 돌아왔다고 인사를 합니다. 표정을 보니 고생을 한 탓인지 앳띤 모습 은 저만치 물러가 있고 조용한 표정이 들어서 있더군요. 젊은 날의 고생은 청년의 인상을 바꿔놓습니다. 어떤 이는 제게 와서 누가 재혼을 했다는데 사람이 왜 그렇게 사느냐고 탄식을 하다가 비판을 하는 태세입니다. 두 중년 남녀가 재혼을 한 건데 여자분은 집안이 방방한 분입니다. 그런데 그의 언니가 옛날에 불륜도 빚었고 큰 사건을 빚어내며 이혼을 한 후 재혼을 하던, 전과가 화려한 분이었다는 것입니다. 저도 그런 이야기는 들어서 아는 것인데 그 이는 언니가 그런 사람인데 동생도 좀 그런 끼가 있어 보이는 것이고, 그 집사람들은 어째서 다 그 모양이냐고 핀 잔입니다. 그렇죠, 그 사람들이 남의 흉이 되는 일을 골라서 한 것임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이 살아가려다 보니 그런 괴로움의 수레바퀴에 깔려 돌아간 것인데 그걸 어찌 되돌릴 수가 있는가요? 보기엔 상처가 많은 것인데 그들의 운명의 공부가 그런 것임을 알 길이 없습니다. 괜히 그네들의 괴로움이 제게 짜르르 하게 전해지는 느낌인데요 그러 니 흉을 볼게 아니라 동정을 해얄 판입니다. 사람들은 흉이 생기면 견디질 못하고 교회를 나가버립니다. 이사를 가버리는 것이고 사람을 피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감추고 피하려는 태도는 큰 손해이니 좋지 않습니다. 그 흉이란 것이 관습을 어길 수도 있고 죄를 진 것일 수도 있고 체면을 손상한 것일 수도 있는데 인생은 본래 얻었다 잃어버리고 다시 묵묵히 견뎌내서 얻곤 하는 게 인생이지 요. 그걸 참지못하고 포기해 버리는 것은 인품의 나무를 버리는 격이 됩니다. 그걸 생각한다면 흉허물을 감수해야 하 고요, 남의 그런 모습을 같이 느끼고 견뎌줘야 합니다. 그리해서 이사를 멀리 간다든지 이웃을 잃어버리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하고요. 생각해봅니다. 무언가를 잃고 창피와 수치를 당하고 파산을 했을 때 그런 일이 있을 수있다고 여긴다면 견딜 수있습 니다. 그런데 그걸 참지 못하면 견디려 하지않고 회피하고 포기하는 길로 가게 됩니다. 그러니 저희가 세상일이 모두 있을 수있는 일이었다고 여기는 넉넉함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어떤 성공의 목표가 있기도 하고 출세하는 자존감, 높은 성취의 자부심, 명예와 지위의 체면이 있을 수 있지 만 그런 것이 내 것이라 여긴다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게 빌려쓴 것에 불과한데 그걸 금이야 옥이야 귀물로 여겼다 가, 이를 잃었을 때 자기가 허망해집니다. 또 망가진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게 있다가 없어지기도 함을 안 다면 견딜 수있습니다. 자신이 그런 것에 의존하지 않음을 안다면 여유롭습니다. 인생을 공부라 여기기에 인생의 겉모습에 연연하지 않는 길을 갑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1 229
인생의 소중한 것이 알아주는 마음에 있음을 알기에 그것을 바라보며 갑니다. 오늘도 긴 여정을 생각하며 여유로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1 23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0 2012.11.10 07:22 안녕하세요? 오늘은 토요일로 맞이하는 주말인데요 어떤 좋은 계획을 세우셨는가요? 이제 가을은 보내며 겨울을 맞 이해야 하는 때인데요, 올 겨울이 많이 추울거라는 이야기가 들리니 저는 집안의 이곳 저곳을 살피며 월동을 준비해 야 할 것입니다. 이제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겨울에 식구들이 필요한 돈과 일감도 있어야 할 것인데요 걱정입니다. 또 이번 겨울에 식구와 주위 사람들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며 지낼 것인가요? 재밋는 이야기를 하나요, 아님 어렵고 듣기 괴로운 이야기를 해야하나요? 남부럽지 않은 자랑스런 이야기를 할 것인가요, 아님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숨겨 진 이야기를 해줄 것인가요? 또는 오래 전부터 전해진 전설이나 예언의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그런 것을 잊지 않았 다면 그 이야기를 해줄 준비를 해얄 것입니다. 토요일아침이니 좋아하는 음악을 링크합니다. 음악으로 여유를 가져보고요 ^^ 가을 우체국앞에서 스프링 썸머 윈터앤 휠 세상에 가장 재밋는 일이 무엇인가요? 돈벌고 잘되고 즐거움 속에 있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국회의원이 되고 지역의 유지들과 힘과 권력으로 돌아치고 민원을 굵직하게 봐주면서 정치자금도 챙기면 그보다 재밋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 다. 그런데 국회의원 중에 그리 행복해 보이는 인물은 없습니다. 또 지역의 유권자들이 그렇게 알아주고 존경해주는 이도 없고요, 요즘은 민원을 해결하자고 돈을 싸들고 오는 이도 없다 하니 좋던 시절은 옛날 말입니다. 그럼 이순재, 고두심, 강호동 같은 인기 연예인이나 장동건, 고현정 같은 멋쟁이 배우가 어떤가요? 아마도 그 사람들 이 평안하고 행복 속에 충만하다면 그 힘들고 말많은 TV 쇼에 나와서 재롱을 떨고 허튼 소리나 잔뜩 늘어노려 나와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 걸로 아첨을 떨어야 무슨 일이 되고 생계도 꾸리는 것이니 그런데 억지로 나와서 그렇게 영양가 없이 주접스런 소리를 떨고 있는거지요. 그러면 요즘 인터넷이 판이다 보니 카페나 블로그를 성심껏 운영해서 독자와 우애가 생기고 길손도 와서 덕담을 나 누며 교분도 쌓고요 선한 이야기가 진전되면 그게 재밋는 일인가요? 그런 일이 좋은 일임에는 틀림없지만 그게 그렇 게 순탄하지가 않습니다. 제 아내는 가끔 제 블로그를 시찰 (?)하고서 한마디로 말해, 어째서 그런 도통 못 알아듣는 말만 잔뜩 써놓느냐고 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0 231
잔입니다. 게다가 인류에 대한 범죄가 뭐고 유태인이 무슨 나쁜 짓을 저질렀길래 그 사람들을 있는대로 비난하고 세 상의 정치인과 지배층을 마치 벌레 보듯이 혐오하는 말만 써놓을 수가 있느냐는 말입니다. 그런 걸 제가 줄창 써대는 데 과연 그럴 수있느냐고 반문합니다. 또 그런 글을 좋다고 블로그에 와서 읽고 가는 사람들이 정상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냐고 힐문합니다. 아, 아내 앞에서 무슨 장사라고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저 유구무언이지요. 문제는 블로그나 카페를 하면 밥이 나오나, 돈이 나오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도 할 말이 있지요. 부처나 예수 같 은 성인이 말하길 사람이 밥과 돈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했는데 그걸 왜 모르냐, 사람이 도의를 세우고 철리를 밝히 며 영성의 길을 지향할 때 앞 날이 있다고 말해줍니다. 이러면 제가 점수를 올린 셈인가요.. 그러나 아내는 단박에 반박합니다. 그런 일은 주변을 다 고르게 해놓고 해도 될 것이라 하며 정신 좀 차리라는 것입 니다. 허허, 아내의 말이 백번 지당한데 더 이상 말하면 자살행위입니다. 만일 아내가 다 꼴보기 싫다고 드러누워 버리거나, 아예 친구 집으로 가버리는 날은 저는 찬밥 신세입니다. 그거라도 있으면 다행이지만 없으면 그날 밥은 제가 지어먹어야 할 테니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그럼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는 것입니다 ^^ 이런 위험천만한 일을 재미로 할 수있나요? 그런 사람은 제 정신이 아니지요. 그러니 이런 작은 블로그 를 지키는 일도 만만치 않은 일입니다. 헌데 큰 보물을 지키는 일은 어떤가요.. 미국에 유란시아서 재단본부가 설립되고 한국에 번역본이 전해진게 어언 10여년이 됩니다. 그 당시에 미국에 교환교 수로 가있던 분이 당시 유학생들과 머리를 모아서 번역을 했는데요 한국에는 2005년 무렵부터 그 번역본을 갖고서 공 부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후에 다른 분이 이 책이 상당한 진리를 포함한 사실을 알고서 자기 나름의 번역을 했던 것이고 그 다음에는 미국 본부가 그걸 통합해서 관리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예수의 가르침 중에서 진리가 무엇이냐를 추구 하는 모임이 생각 같아서는 잘될 것 같았는데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그 진리가 보통의 기독교인이 수용해서 깨닫게 하는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결국 일부 영성적 인사들이 그걸 공부했던 것인데요 그들이 소수였고 재정도 힘든 분들 이니 이런 운동을 크게 확산시키지 못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는 미국 쪽에서 유란시아서를 내용을 바꾸는 일이 있었다는 말이 나오더군요. 또 재단본부를 지배하던 자들 이 예전처럼 순수한 인물이 아니고 뭔가 계획을 갖고서 변경을 가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렇죠, 성경 을 그때그때 고쳐서 어둠의 권력의 의도로 바꿨던 자들이 이 책이라고 가만 놔둘리가 없는 일입니다. 아, 진리를 간 수해서 이어가는 일은 이토록 어려웠습니다. 우리가 간혹 진리를 알아야 할 때 참고하는 피닉스 저널은 미국 대법원까지 가서 금서로 판결되고 출간된 것마저 모 두 회수당하는 극악한 수난을 당했습니다. 그 이유 중에는 유태인을 비방한다는 사유가 있습니다. 또 유태인이 인류 사회의 권력을 지배해서 인륜 범죄행위를 해왔다는 중대한 내용이 있는데요 그것이 유태인을 중상하는 죄목에 해당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0 232
한다고 고발한 것이 법정 싸움이 됬는데요, 미국 대법원의 이를 금서로 판결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피닉 스저널을 보급할 수도 없고 인터넷 게시도 금지되어 있을 정도입니다. 지금 캐나다의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 고요 한국 같은 국민의 언권이 일부 보장된 나라에서만 피닉스저널을 번역해서 보급하는 정도입니다. 아, 어둠의 지 배는 인류의 사상의 자유를 극도로 제한했습니다. 그럼 그런 열악한 현실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일이 재미있는 일이던 가요? 며칠 전에 짐 허택 고고학자가 저술한 에녹의 열쇠 서적을 소개했습니다. 그 책은 제게는 엄청 소중한 책입니다. 왜 냐하면 신성한 뜻이 인류에게, 또 인류의 DNA 속에 새겨져 있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가 그 안에 들어있기 때문입니 다. 그것은 성경이나 철학 책처럼 인류의 입장에서 영성의 진실을 해설한 책이 아니고요 신성께서 무슨 일을 했는지 를 기록한 아주 근본이 되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 책을 펼쳐 봅니다. 그 안에 무엇이 신성한 뜻인지를 알고자 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신성을 아는 것이 별로 도움이 되질 않겠지만 영혼의 길을 가는 순례자는 신성의 빛을 봐야지 만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때가 인생을 체험하는 걸로 되는 때면 굳이 신성을 알 필요가 없지만 아는 분은 알지만 오늘날 인류는 창조 자 신과 함께 인생길을 가고 있습니다. 신성이 인간과 어울려 살아간다니 아주 특이한 체험을 하는 중입니다. 이럴 때 신은 인간사를 어떻게 보시는지 아는게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오늘 신성을 느끼시며 큰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영혼이 자유롭고 진리의 소유자의 무한한 자격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40 23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9 2012.11.09 08:20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금요일 아침을 맞았는데요 날이 흐려선지 그리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몸을 추스리고 나가봐야 하는데요 얼굴이 부은 것 같고 여기저기가 가렵습니다. 몸도 좀 무거운거 같으니 걱정이 되는군 요. 오늘도 기운을 내서 열심히 일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는 그렇지만 모두들 힘내시며 한주간 일을 잘 마무리 하 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몸이 바뀐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선 쉬이 피곤을 느끼고요 자고 나서도 몸이 가볍지가 않습니다. 그러니 좀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올려야 하는 기사를 준비해 올리고요 잠시 눈을 부쳤다가 아침을 먹고 집을 나서게 됩니다. 그래야 기운이 보충되서 움직일 정도니 말입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봐야 하는데 눈이 영 피곤한 것입니다. 그러니 오 전에 커피를 한잔 마시고서 또 마셨으면 하는 유혹을 느끼는데 그걸 참는게 일입니다. 그러고선 점심식사 후에 또 잠 시 눈을 붙여봅니다. 날은 냉랭하고 몸은 기운이 떨어지는데 하늘에선 어떤 일을 준비하시나요.. 우리 기도를 들어주 시며 인간답게 살 앞날을 열어주길 고대합니다. 미국에는 변호사에 대한 조크가 많은데요 그들이 사회 지도층 인사이면서 돈과 권력을 직접 다루는 직종이고요 또 국민들의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사안에 이들이 끼지 않을 수 없다는 현실적 수요 때문에 이 직종이 항상 거론됩니다. 최근에 미국 역사상 최대의 집단소송사건이라고 하는 미국 주택소유자 사기 및 사취사건이 물경 43조 달러 (한화 4경7천억원 상당)에 이르는 걸 보면 이런 일을 해나가는 미국 변호사의 힘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됩니다. 그런데 미국이 법의 나라는 법의 나라군요. 한국에서라면 그런 일이 벌어졌다면 그것을 법으로 해결하기 보다는 우선 주민대표들이 뭉쳐서 시청 앞마당에 진출해 며칠간 비바람 맞으며 데모부터 시작할 텐데 말입니다. 며칠 전 티비 뉴스에서 현대증권 간부들이 모여서 상의한다는게 노조관계자들이 자발없이 설치는 꼴을 보지 못하겠 다고 일갈하더군요. 그러니 묘수가 있는데 그들 하나 앞에 10억원 씩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어서 우선 돈 청구액수로 겁을 주자고 합니다. 그러고서 소송으로 끌고 다니면서 혼쭐을 빼주자는 밀담이 폭로됬다고 보도하더군요. 허허 그것 도 묘수라고 짜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힘있고 돈있는 자들에겐 힘자랑 돈자랑이 묘수입니다. 그렇죠. 노조 간부가 10억원소송이 걸린다면 정신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돈은 고사하고 다만 1백만원 벌금만 맞아 도 정신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현대 직장인은 돈에 약합니다. 티비 뉴스가 노조간부의 불쌍한 처지를 동정한 것은 사실입니다. 현대증권 전무가 뉴스에 나와서는 노조가 1층 로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9 234
에서 시위를 하니 업무가 방해되고 기업이미지도 좋지 않아서 푸념삼아 소송 얘기가 나왔다고 변명을 하던데요 뉴스 는 노조원들이 머리에 띠를 두르고서 자기네를 돈과 소송으로 억누르려는 악덕 간부를 규탄한다는 데모 모습을 화면 한가운데로 잡아줍니다. 시위장의 열띤 모습을 제법 진지하게 보도해주는 것이지요. 이러면 우리나라는 변호사를 중심으로 천문학적 소송을 장끼로 흔들어대는 건 아니고 시위 장세를 벌이고 티비 언론 의 동정표로 쇼부를 보는 직접 해결방식의 민주주의 판입니다. 그런데 한미 FTA 가 변호사 시장도 개방한다니 미국 변호사들이 등장할 것입니다. 그럼 그들은 소송으로 날을 지고 새면 돈이 나온다고 꼬셔댈 테니 그땐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영어에 동음이의어가 심심치 않게 있어서 영단어를 공부하는 한국사람을 괴롭히는데요 그중에 라이 라는 말은 거짓말이거나 거짓말을 하다라는 동사와 명사로 쓰입니다. 그런데 똑 같은 단어로 눕다 라는 자동사가 또 있으니 감 쪽 같은 동음이의어입니다. 라이가 동사로 쓰일 때 거짓말하다는 뜻의 라이 lie, 라이드 lied, 라이드 로 되고요, 눕다 는 라이 lie, 레이 lay 레인 lain 으로 되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헛갈리기 쉬우니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허허 왠, 영어 강습이냐고요? 제가 소싯적에 영어를 강의하던 경력이 있었거든요 ^^아주 약간 영어로 강의를 했다니 꼭지가 가렵습니다. 그럼 라이라는 말이 변호사인 로이여가 밥 먹듯 하는 말이니 기억을 해둬야 하는데요, 여기 간단한 구문은 변호사의 습성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줍니다. How does an attorney sleep? 변호사가 어떻게 자느냐고 물었는데요 First he lies on one side, 처음엔 한쪽으로 눕고요 Then he lies on the other. 그 다음엔 다른 쪽으로 눕습니다. 위의 문답이 어째 느낌이 이상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설마 변호사가 잠자는 것까지 알 턱이 없는데 어째서 한쪽 이니 다른 쪽이니 하며 그가 자는 걸 알고 답한단 말인가요? 그렇다면 그 라이는 눕다라는 말이 아닙니다. 변호사가 그런 식으로 눕고 말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조크를 한다며 누운 걸 갖고서 할 리도 없습니다. 그는 라이즈 말을 한쪽에 거짓말 하고 또 다른 쪽에 거짓말 한다는 의미로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말이 통하는 것이죠. 아, 미국에서 변호사는 거짓말로 먹고 산다는 말이네요. 그렇죠, 사람이 사소한 것으로도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돈이 걸린 일이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돈을 챙기려는데요 거짓말을 소설처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뭐가 거짓말이고 뭐가 참 말인지를 헷갈립니다. 그 와중에 변호사가 돈받고 거들어주는 것이니 그 사람의 거짓말 단수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9 235
그것도 시간당 돈을 받으며 법지식을 곁들여서 거짓말을 돕는 것이니 말입니다. 되도록 법정소송은 하질 않는게 좋습니다. 아무리 궁금한 일이 있어도 변호사한테는 제발 소송해야 하냐고 묻질 마세 요. 그자는 이리저리 눙치며 얼래고 달래며 결국엔 소송을 하게 만들어냅니다. 묘하게 희망을 줘서 상대방을 이길 수 있다는 쪽으로 기울게 만들거든요. 그게 소송의 덫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신흥종교에 홀리듯 말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 말대로 되지 않습니다. 또 법이란 것도 엄청 기기묘묘합니다. 이래저래 소송에 끌려다니면 1년 2년이 후딱 지나가고 돈은 눈녹듯이 사라져 버립니다. 본전생각은 온데간데 없어지고요.. 남는건 오기 아니면 타다남은 재 같은 것뿐입니다. 그걸 보려고 오래 소송을 할 필요는 없지요. 그런데 미국의 금융기업들은 4경 7천조원이란 많은 돈을 사취해서 어디다 쓴 걸가요? 이런 돈이면 한국 같은 나라를 10개는 사고도 남을 돈인데 말입니다. 인류사회의 돈문제는 알수없습니다. 돈이란 것이 마치 하늘의 구름상태로 있다 가 비가 되었다가 강물이 되어 집에 좀 받아두었나 싶으면 어느새 다 흘러가버리고 바닷물로 변해버린 것처럼 보입 니다. 그런 흩어지고 날아가버리는 돈을 뭐하려 그렇게 뺏어서 악업을 짓는 것인가요? 미국의 집단소송건에 관해서 라면 다음 블로그 기사를 참고하세요. 오늘 돈이 크게 걸린 집단소송을 하는 미국민들에게 제발 돈에 연연해서 소송을 하는 잘못을 범하지 말길 충고합니 다. 그저 진실을 규명하고 다시 그런 사기행위와 사취가 벌어지지 않도록 온 국민 앞에 금융이 사과하는 정도로 마치 길 바랍니다. 우리도 작은 돈으로 소송하는 버릇을 고치길 바랍니다. 서로 대화하고 입장을 알아주고 타협을 하는 관계를 맺길 바 랍니다. 상대방의 잘못이 내 잘못의 탓도 있다는 점을 알면 타협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 몸은 높은 파동에너지에 접하면서 크게 반응을 하느라 힘든 것같습니다. 우리가 창조자 신이 변화하자고 그런 에너지를 보낼때 거기에 호응하고 새로운 앞날을 대비하길 바랍니다. 그 세상은 영적인 철학으로 살아가는 세상입니 다. 상대방을 진실로 바라보고 대해주는 세상인 것이지요. 오늘도 영성의 시대를 바라보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 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9 23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8 2012.11.08 06:4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보내셨습니까? 모처럼 가을 하늘을 청명하게 보는데요 햇살은 밝기 그지없습니다. 흐린 날 이 계속되다가 밝은 빛을 보니, 따스하기도 하니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네 정치도 그렇게 맑아지면 좋겠고 요 국민의 염려도 또 삶의 고단함도 밝아지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희망을 간직하며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이 되었다고 축하 분위기인데요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가 무슨 업적이 있다고 인 종의 통합이란 브랜드를 붙이는가요? 또 국민 계층의 통합이란 말을 붙일 수있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그 가 통치는 커녕, 정치를 제대로 하는 모습을 본적이 없고요, 노벨상을 받았다는데 무참한 전쟁은 더 크게 벌어졌고, 세계 정치는 단 한마디의 대화도 하질 못하고 파탄으로 나가버렸습니다. 그의 재임기간 동안 갖은 금융 재정, 경제난 이 벌어지는데요, 미국민이 집에서 밀려났다는 이야기나 심지어 3분지 1이나 후드스탬프를 얻어서 먹는다는 듣기 괴 로운 말까지 듣습니다. 이런 인물이 어떻게 재선을 할 수있는가요? 이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개그 코메디라도 이럴 수는 없습니다. 한가지 이런 현실을 거꾸로 보는 관점이 있을 수있습니다. 우리 현실을 진짜 현실이 아니라고 보는 것이죠. 그럼 뭐 냐? 드라마로 보는 것입니다. 그 말은 현실을 짜고 연기하는 영화나 TV 드라마로 본다는 것이지요. 그럼 70억 인류는 미안하지만 엑스트라 입장이거나 잘하면 까메오로 나왔거나, 심하게 말하자면 진짜 힘없는 관객의 신세입니다. 그럼 주연배우는 누구인가요? 오늘 아침에 광을 내는 오바마나 힐러리 같은 인사가 주연급이 됩니다. 그럼 주연과 관객인 국민은 뭐가 다르냐고요? 전혀 다를게 없습니다. 그저 주어진 각본대로 대본을 읽거나 대본이 없으면 눈치껏 궁굴러 주면 되는 것이니 주연이건 관객이건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누구도 자신의 의지가 없으니까요. 그런 거꾸로 보는 관점이 정말 가능한 것이냐고요? 정말 그렇습니다. 최근의 생물적 유태인 시리즈를 번역해 올리고 있는데요 그걸 보면 인류의 역사, 또는 역사의 기술이 얼마나 헛점이 많은지를 실감합니다. 그렇다면 인류가 눈치껏 보라고 주어진 대본도 불량품이란 이야기입니다. 역사만 그런게 아니죠, 오늘 아침의 미국정치도 그렇습니다. 전쟁을 도발하는 것도 그렇게 무식한 우격다짐이 없습니다. 과학은 어떤가요? 백신 하나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 처지가 오늘의 세계과학, 또 이 나라의 과학입니다. 아인시타인이란 괴짜 배우는 또 어떻고요? 이 정도라면 거꾸로 본다는 관점은 그래도 점수를 후하게 준 편입니다. 실제 인류의 현실은 한가하게 관점 타령이니 허구니 모순이니 거대한 부조리니 하며 철학을 논할 때가 아닙니다. 정 말 지질을 포함해 하늘과 바다가 요동치는 급박한 현실의 위기가 코앞에 와있는데 그에 대해 한마디 말도 하질 못합 니다. 우주적 현실은 일출 일몰 지점만이 아니라 전체 천문지리가 다 변할 정도인데요 이런 놀라운 변화를 역시 말못 합니다. 그럼 뭔가요? 이런 상태를 거꾸로 보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을 밖으로 뒤집어 보 는 더 심한 관점 변경을 가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우리 인류가 죽지 않았음에도 지옥에 들어와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성인이 현실을 고해라고 표현했던 것은 옛날에 즐거웠던 시절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죽지못해 사는 인생이고요, 어디 소속해서 돈을 만지며 산다 해도 그건 사는게 아닐 정도로 인류는 열악해졌습니다. 한마디로 지옥체험이지요. 아, 지옥이라니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데 이걸 지옥이라고 하다니 너무한 것같은가요?저는 인류사회가 지옥보다 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8 237
못한 막장 지옥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그럼 옛날 지옥은 어떠했길래 지옥이라고 불렀던가요? 단테의 신곡에는 고리가 9개가 있어서 우리가 표현한다면 9개 층의 지옥이 있다는 것인데요 무절제를 저지른 자를 상층부 6개 층에 가두고요 폭력범이 7층, 사기, 배신범해서 8층, 9층까지 가고 그 아래는 마왕 루시퍼가 자리잡고 있 는 지옥의 끝으로 표현합니다. 이 정도라면 옛날 식 지옥으로는 구색을 맞춘 것이니 죄업에 쩔은 손을 받는데 문제없 었나 봅니다. 그러나 그건 옛날 말이지요. 단테는 베스트셀러 소설을 지어논다 해놓고서 정작 헛점많은 한량한 소설을 써버렸습니다. 왜냐하면 제대로 걸린 중 요한 죄를 빼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령, 인류를 속여먹는데 세계 모든 언론을 손아귀에 쥐고 모든 사실을 통제해서 언론권력을 행사하며 인류 전체를 속여 먹는 엄청난 죄업이 빠졌습니다. 그건 잘 알다시피 유태인 대 여섯개 언론가 문이 소위 언권을 틀어쥐며 저지르는 대죄입니다. 그럼 이런 죄업을 지은 유태인들은 지옥의 어디 층으로 갈건가요? 또 역사를 조작해서 속이거나, 종교 교리를 왜곡시켜서 속여먹는 대죄에 해당하는 자들이 갈 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또 아메리카 원주민을 학살했고, 또 2차대전에 패해서 죽어가던 독일민족을 수백만명 학살하던 자, 원자탄으로 2십만 명 일본인을 학살한 무참한 짓, 러시아 혁명을 빌미로 6천만명의 무고한 러시아국민을 학살했던 대죄를 저지른 자들 인데요 하나 같이 유태인들입니다. 이런 자는 지옥에선 귀빈의 대우를 받으니 일반 죄업의 인생이 가는 9개층이 아니 라 꼭대기의 딜럭스룸이나 펜트하우스 정도를 가는가요? 그럼 거기에 가서 휴가를 누리는 것인가요? 단테가 존경한 시인 베르길리우스를 길잡이로 삼아 따라가서 지옥기행을 합니다. 그는 죄를 죄질에 따라 구분하는데 하게 되는데, 탐욕, 거짓, 분노, 폭력, 근친, 사기, 도둑질, 이교도, 고성죄 등등이 대개 기독교적 관점으로 죄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죄는 한국민의 역사에도 나오는데요 그 다음의 죄는 우리와 달라서 죄라고 여겨지기 어려운 것 이 있습니다. 가령 우애가 깊은 사이를 갈라놓아 서로 시기질투하게 만들고, 이간질을 했던 자들이 있다 하고요 아버 지와 아들을 반목하게 한 죄를 지은 자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단테는 연신 인간이 죄를 지었다는 것도 운명의 장난으로 보고 있는데요, 그가 운명을 강조하는 것이 우리네 정서와 다릅니다. 그걸 우리는 스스로 자기 운명을 걸어가는 자가 거치는 인과응보로 보는데 단테에게는 자기 운명이 아니라 운명의 신이 강요한 길을 간다는 수동적 인생관이 나옵니다. 왜, 스스로 인생을 가면서 누군가에 의해 운명이 좌우된다는 말을 하는가요? 가령 그의 말에 의하면 인간은 사랑을 이루려고 불륜을 저질렀는데 신은 그걸 용납치 않고 형벌로 다스리는 것이니 그런 심판해서 징벌하는 신이 너무 한다는 식입니다. 이른바 신의 잔혹사라는 말입니다. 자신이 응보가 결핍된 걸 배 우고 채우려 뻘짓으로 갔는데 그걸 신의 의도였다고 말하다니 사실 그 말이 너무한 것입니다. 아, 자기가 저지른 일 을 신에게 원망을 하는 자가 작가란 명패를 걸 수있는지 알 수없습니다. 단테에겐 신은 전지전능한데 왜 인간을 죄에 빠지도록 나약하게 창조했느냐는 원망이 서려있습니다. 그리고 죄를 지 은 인간을 벌할 지옥까지 만들 이유가 있었냐고 반문합니다. 이런 단테에겐 신은 재판소의 재판장이고 교도소의 소장 이고 인간을 훈련시키는 신병훈련소 소장쯤으로 보인 것입니다. 신을 인간과 거래하는 중간 권력층 쯤으로 보는 관점 이고요.. 신을 이런 눈높이로 생각하면 유태인이 언론을 통제하는 죄업이나 미국인들의 지고새는 전쟁의 죄업, 인류의 재부를 뺏는 화폐조작, 금리조작의 죄업, 국가와 국민을 파멸시키는 금융상품 사기의 죄업 같은 무거운 인륜범죄를 어떻게 징벌하는가요? 그런 것들이 신이 허용한 세상이고 신이 감독한 세상에서 강하고 복받은 인사들이 저지르는 일이니 징벌을 할 수없다는 것인가요? 본래 인류 전체를 대상으로 저지른 죄는 인류가 논할 수없고 죄를 줄 수도 없다는 불 가항력 상황이 있다는 것인가요? 신에게 상황논리를 대다니 있을 수 없는 말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8 238
인류에게 죄가 있다면 몰랐다는 것이 첫번째 죄입니다. 인류는 무엇보다 먼저 현실을 통해 그 속의 허구와 기만적 사 실을 알아야 했습니다. 또 알 기회가 있었는데 그렇게 알아내지 못한 무책임의 죄업이 있습니다. 인류에게 중대한 위협이 다가왔는데도 권력자와 돈을 쥔 자의 눈치를 봤고 그들에게 아첨해서 남보다 좀더 잘살기를 바랐던 비굴한 비겁의 죄, 현실에 타협한 죄가 있습니다. 인류가 죄다 전쟁과 학살로 쫒겨다니는 지옥의 처지였는데 그런 현실을 눈감았고 저만 살려는 이기적 성품에 숨어버 린 쪼잔한 인품의 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죄업을 계속 이어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 자신도 스스로의 모순과 부패 부조리를 견뎌낼 수가 없기 때문 입니다. 또 지구행성이 처한 우주적 시계도 시간이 다했고요, 천상은 지구체험의 교육을 종료한 영혼을 거둬야 하는 영적인 시간도 끝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기도합니다. 이곳에서 사탄과 함께 지옥의 드라마를 꾸려낸 참담한 영혼이 다음 드라마에선 좀 제대로 된 역 할을 맡아서 인간답게 살라고 기도합니다. 이 땅에서 말못하는 관객으로 와서 가슴앓이를 하고 트라우마를 당했고 더 심한 영적 모독으로 몰렸던 불쌍한 영혼 이 회복되고 영권이 제대로 펼쳐지는 생애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지옥 체험도 인생이라면 인생이었습니다. 거기서 우정도 사랑도 영글었는데요 이제 제대로 된 땅에서 우정과 사랑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8 23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7 2012.11.07 05:31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며칠간 날씨는 가을비가 내리니 냉랭했는데요 오늘 아침은 안개가 껴서 그 런지 좀 스산한 느낌이 듭니다. 오후녘엔 기온이 올라간다는데요 그래도 몸을 따스하게 챙겨 입으시고 외출하시기 바 랍니다. 오늘도 굳건히 일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9월과 10월의 영성계를 달구던 어둠의 3일은 세간의 관심에서는 밀려나고 그저 태양의 휘도가 감소했고 적색파 장의 스펙트럼이 변한 정도가 찾아볼 수있는 흔적으로 남았습니다. 그러니 천상의 개입이 우리가 느낄 수있을 정도로 다가왔다는 경계경보 정국은 물러나있는 것입니다. 대신에 미국이나 한국은 대선정국이 주도합니다. 그러나 언론이 대선이라고 떠들어주는 것이지 국민들과 정치는 무슨 소리를 해도 한가지 이야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만큼 정치는 국민의 기대와 멀리 떨어져 나갔습니다. 국민은 정치가 멀리 떨어지지 말고 국민과 같은 느낌을 느끼기를 바랍니다.또 딴 생각을 하지말고 국가를 위한 길을 열고 국민과 소통하는 주제로 이야기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것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같은 생각을 하려고 마음먹 으면 못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이명박대통령은 그런 간단한 일을 하질 못하는가요? 도대체 어디에 신경을 쓰 느라고 이리도 국민에게 버림받은 참담한 권력이 되고 마는가요? 도무지 그 정신상태를 알 수없습니다. 차기에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 몇분의 후보들은 길고 복잡한 대선공약의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재 정치가 국민의 생존 요구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으니 그걸 해결하고 국민의 정치를 회복하겠다고 약속하면 됩니다. 국민은 워 낙 정치에 절망하고, 또 정치로 인해서 피해를 당했기 때문에 큰 약속을 바라지 않습니다. 정치가 본연의 역할을 해 주는 것만으로도 국민은 고마워 할 것이니 말입니다.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어렵지 않다면 왜, 못하나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인가요? 정치하는 거 말고요 국민으로 살면서 어려운 걸 묻는 것입니다. 여성은 아기 낳는 일이라는 답이 일감으로 떠오르고요, 남자는 년령대에 따라서 달라질 것입니다. 한참 젊을 때는 군 에 입대하는게 힘들어 보였습니다. 아, 군대에서 훈련나가서 삼각텐트는 쳐놨는데 비는 오고 참호 작업은 하라는 것 이고 몸은 으스스하니 춥고 떨리고요.. 아, 어떻게 군생활을 지냈는지 아스라하지요. 다음에는 직장을 구하고 실적을 내려고 뛰어다니고, 또 그다음은 자영업에 나서게 되서 호구지책으로 정신없이 뛰어다녀아 했고요, 또 그 다음은 이 런 저런 낭패를 당하기도 하고 부도도 맞아보고 실패하며 절망도 당해보면서 삶이 지겨워지는 때가 오기도 했지요. 이런 일이 뼛골에 사무치면서 잔뼈는 굵어지고 인생을 보는 눈은 달라졌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7 240
이런 쓰라린 기억은 의리도 있었고 아름다운 추억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집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했던 것이니 그리 어려웠다고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 고생은 보람이 따라오고 추억도 남는 것이었죠. 그런데 정작 어려운 것은 추억은 커녕 치욕이 남고요, 죄업으로 되버린 일입니다. 가령 능력과 분수에 맞지않는 일을 하려고 억지로 일을 하는 때였는데요, 그게 욕심 때문에 그랬기도 하고요 또 어쩔 수없이 하청을 해주려다 보니 그런 억지 일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친구 하나는 사업을 하다가 힘들어지니 술집을 차려서 돈을 벌겠다고 나섭니다. 아무리 벌어먹기가 힘들어도 그렇게 사람을 유혹해서 취하게하고서 돈을 벌수는 없습니다. 아, 그 사람의 운명 속에 술에 취하다 못해서 남을 취하게 만 들며 벌어먹는 길이 있었는가요? 또 어떤 친구는 차를 개조해서 성인용품을 진열해서 한적한 길가에서 팔겠다고 말합니다. 그게 수요가 많으니 괜찮을 것이란 말을 하면서요. 아, 그 쓸데없이 소모적이기 만한 쾌락을 상품으로 파는 짓을 하면 무엇을 보람으로 삼을 것 인가요? 본인도 그런 쓰다버린 휴지 쓰레기처럼 신세가 구겨진다는 걸 모르는가요? 또 어떤 이는 사기치는 일을 업으로 하려 나섭니다. 이것은 남의 것을 빼앗고 신뢰를 함정으로 옭아매고 그의 순수한 열정을 짓밟고 그 인생을 파멸시킬 수도 있는 일인데 그런 짓에 나선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사기를 업으로 삼다 니 이는 아예, 사탄의 대리점을 개설하려는 무서운 짓꺼리인데 그걸 직업이나 된 것처럼 여기다니 이렇게 어리석을 수가 있는가요.. 우리는 미생물학자 파스퇴르가 엄청난 업적을 이뤄서 큰 명성을 얻었다는 것을 지켜봅니다. 그러나 그가 다룬 미생물 의 생태를 조절하면서 그 와중에 광견병 백신을 발견하는 공로도 있었지만, 그가 그런 능력을 개발해서는 뭔가 조작 적인 뻘짓을 했다는 것을 후일 알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는 과학을 하면서 그것을 이용한 사기행위를 한 모순된 행적 을 벌인 셈입니다. 파스퇴르가 그런 이중적인 의도를 갖고서 개발한 광견병 백신이 그리 안전하지도 않고 효험도 없다는 사실도 밝혀집 니다. 그런데 파스퇴르는 백신에다가 포르말린 처리를 해서 세균의 강도를 줄이고 티메로쌀 수은제재를 넣어서 이상 한 효능을 창출했는데요 어째서 100년이 넘도록 그런 무서운 처방을 오늘도 강요하는가요? 에드워드 제너도 같은 식으로 우두법을 개발하는데요 그 이면에는 유태인들의 세균을 통제하는 꼼수가 있었다는 사 실을 알게 됩니다. 이들은 전염병을 두려워하는 공포심리를 이용해서 교묘히 포장된 지식인의 술수를 꾸몄다는 것입 니다. 유태인들은 왜, 이런 짓을 했나요? 주로 유태계 지식인들이 편집하는 위키피디아 인터넷 백과사전에 보면 백신이란 현대 의학의 최상의 업적가운데 하 나라고 칭송하는 기술을 합니다. 그런데 캐나다 미생물학자 쉬브 쵸프라 박사는 정면으로 이런 이야기를 부인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7 241
그는 백신이 특정 질병에 면역을 강화해준다는 이야기는 생물학적 미신에 불과하고 외려 클러스터 폭탄이 되어서 실 제로는 인체 생물학의 모든 법칙을 무력화시키는 무서운 놈이라고 일갈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요? 그는 영어말로 백신즈 도온 저스트탬퍼 Vaccines don t just tamper.(백신은 절대 해결책이 아니야) 라고 일갈하는 데요, 도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이런 말까지 나오나요? 이젠 철썩 같이 믿었던 백신이 사실은 클러스터 폭탄으로 작용해서 우리 몸을 산산이 부숴뜨린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살벌합니다. 그 이유는 백신을 접종하면 사람의 면역이 정지되고 파괴되기 때문이랍니다. 뚜~ 둥 이런 일이 벌어질 때까지 왜 한국의 의사나 병리학자, 세균학자, 과학자들은 백신을 확인하는 일을 하질 않았던가요? 그저 파스퇴르니 제너니 하면 돌에 새겨진 십계명이나 되듯 신주처럼 모셨던 것인가요? 과학은 그렇다쳐도 언론은 이런 사실을 몰랐던 것인가요? 법과 철학은 이런데 관심이 없는것인가요? 이래서는 우리 나라를 문명국가로 봐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지식계가 국민을 계도하고 지도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아, 국 민은 누구를 믿고 살아가야 하는가요.. 오늘 어두운 현실을 빛이 없이 방황하는 국민을 생존의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오늘 신뢰없이 공감없이 헛헛하게 삶 을 이어가는 국민에게 함께 느끼고 마주보며 생각을 나누는 인간의 사회를 열자고 권하고 싶습니다. 진실이 가려지고 진리를 찾을 수없는 이 세상에 진리의 빛이 들어오길 기도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7 242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6 2012.11.06 06:5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월요일은 종내 구름이 끼고 비가 오락가락했던 궂은 날이었는데요 오늘 아 침도 보슬비가 내립니다. 이러면 기온이 내려가니 감기가 걱정입니다. 부디 몸을 따스하게 하셔서 환절기를 잘 견뎌 내시길 바랍니다. 제 귓전에는 웨이브 소리가 높은 피치로 부딪혀 오더군요. 이는 하늘의 사정이 바쁘다는 신호입니다. 인간사는 하늘 과는 아랑곳없이 제 갈 길만 가는 모습인데요 하늘은 거대한 태풍을 보내고, 또 북경에는 엄청난 폭설을 쏟아내며 사 람과 소통하길 바라는 눈치입니다. 그러는 우리 마음은 영원을 바라보고요, 땅에서는 영혼을 느끼며 지내고자 합니 다. 경기도 양평을 아시는가요? 그곳은 그 평안한 이름만큼이나 살기좋은 고장으로 유명하니 서울 사람의 전원주택이 많 이 있는 곳입니다. 허나 요즘엔 서울 아파트 값이 줄창 떨어지다 보니 전원주택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살펴볼 겨를이 없습니다. 하기사 이젠 기름값도 무시 못하는데요, 이야기를 들어보면 전원주택 주인들이 그 집을 처분하려 해도 이 젠 누구도 관심을 쏟질 않는 모양인가 봅니다. 인생살이는 이렇게 오르막내리막이 급합니다. 그런 급류에 휩쓸리면 그저 허우적대는 것이고요.. 그러니 옆에서 바라 보는 이는 살며 지내는 것만으로도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입니다. 양평에는 제가 다니는 교회의 장애우 보호시설이 있습니다. 그곳은 장애인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힘든 곳인데, 그들 이 조금이라도 생계를 만들어가려 콩도 심고 열무도 심고 가끔 버섯도 하는 것이어서 일손을 도와줘야 돌아가는 처 지입니다. 그런데 십수년전인 90년대 말엽에 복지시설이 붐을 타서는 그런 곳이 여기저기에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풍 조였습니다. 그때 이곳을 교회서 인수했는데 어떤 얌전해 보이는 늙은 고양이 하나가 거기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 장애우 보조금을 살그머니 떼어내서 제 월급처럼 착복해먹는 알토란 같은 비리를 오래 저질렀던 참이었습니다. 그런 짓이 벌어지면 장애우 보호고 기독교 봉사는 다 떠내려가버린 망조가 되고요 건물은 주저앉고 원한은 쌓이는 법입니 다. 그런 악랄한 횡령착복의 음습한 독버섯이 발견됬으면 교회는 마땅히 악을 근절하고 억울한 일을 바로잡아서 장애시 설이 정상으로 회복되게끔 했어야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서로 눈치보며 쉬쉬해버리니 일이 제대로 될 리가 없는 것 입니다. 그런 이유는 교회의 담임목사나 고위 장로들이 그저 몸보신주의로 일관하는 음습한 행태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교인들은 비리에 반발하고 교권주의 인사들의 법을 무시하는 독재 행태에 항의를 했던 바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못하고 주저앉아버립니다. 그렇다면 교회라는 조직이 뭔가 일을 제대로 해낼 수없는 불구의 상태라는 말입니다. 그들은 마치 조선조 말기 무능한 왕조권력이 신경마비증에 걸려서 나라를 거덜내고 패망했듯이, 교회조직의 신경을 온통 몸보신하는데 쓰는 것이지 뭔가 제대로 된 일을 할 줄 몰랐던 것입니다. 이러면 교회라는 곳도 부패와 모순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멀리 신을 만나서 최후의 심판을 받으려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스스로 분별없는 교권독재를 용납한 댓가를 당대에 치릅니다. 누가 죄인이고 누가 무능한 방관자인지를 스스로 눈으로 확인해주는 것이니 죄형의 판결문을 받아 보려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아, 하나님께서는 신앙인을 현실의 시험을 통해서 통과해보라 하셨는데 그걸 시험으로 여기지 못하고 그저 피하려만 하는 신도의 모습은 안타깝습니다. 그 시험은 양심으로 보는 도덕 시험이고, 책임감으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6 243
로 보는 사회시험이고, 효과를 내는 지혜로 보는 경영시험입니다. 그런 시험을 피해서 면제받는 자는 어떤 새로운 기 회도 주어질 수없을 것입니다. 서울서 한시간 남짓한 시간을 시간을 달려가서 양평의 장애우의 집에 도착했는데 거기는 모두 8명 남녀 장애우가 있 고요, 그 중에 짝을 이룬 한 가정이 남매를 봐서 어린애 둘이 있고 관리원 내외까지 모두 12명이 옹기종기 생활을 합 니다. 그날 가서는 멀리 산의 수풀이 맞닿은 곳에 콩밭이 수확을 기다라니 거기 올라가서 콩을 모두 거둬 오는 일이 있고요, 남자 장애우를 목욕을 시켜주자 약속합니다. 그곳서 마련해준 작업 장화로 갈아 신고 코팅장갑을 끼고서 번개같이 올라가서 작업을 시작하는데요, 5십 여평의 콩 밭이 보기엔 얼마 안되 보였는데 우리 4명과 3명의 건강한 원생이 붙어서 작업했는데 꼬박 한시간 반이 걸립니다. 콩 을 다 수습한 후엔 밭바닥에 깔아놓은 비닐을 깨끗히 거둬야 할 것이며 이어서 콩 이삭이 떨어져 있을테니 산짐승이 고 날짐승 사정봐주지 않고 말끔히 주워옵니다. 가난한 이들은 주변을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아, 이렇게 되니 허 리가 뻐근하고 무거워지는데요, 콩을 베어서 거둘 걸 요령없는 머슴이 힘자랑 한다고 뿌리채 뽑아내며 힘을 쓴 것이 탈입니다. 점심은 꿀맛입니다. 정성껏 차려주신 찬에 맛난 국물이 입맛을 돋우는데 잠시라도 땀을 흘렸으니 꿀맛일 수밖에요. 점심식사 후, 장애우 4명의 목욕을 교대로 시켜주니 외려 씻겨주는 사람이 개운합니다. 마음은 뭔가 더 살펴주고 싶 고 예배당 곰팡이라도 더 털어내주고 싶은데 시간은 귀경길 때문에 쫒깁니다. 그러니 속히 떠나려는데 그곳에서는 한 사코 붙잡으며 솥에서 고구마가 삶아지고 있으니 기다려달라고 붙잡습니다. 결국 고구마를 한보따리씩 안고서 이제 더 무거워진 발걸음을 뗍니다. 집으로 돌아오는데 눈길은 처량하게 쳐다보는 장애우로부터 떨어지지가 않습니다. 이 땅에 살며 뇌성마비를 겪어야 하다니 상상만 해도 괴롭습니다. 또 지각이 발달하지 않아 유아에 머문 채로 성년 생활 을 해야한다니 저주도 이런 저주스런 일이 없습니다. 그들을 신께서 불쌍히 여기시길 바랍니다. 그들을 무슨 목적으 로든 돌보겠다는 선한 손길에 신께서 힘을 실어주시고 용기를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예수가 네가 구원받고자 하면 스스로 구원하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대접받고자 하면 대접하라 했고요, 남을 나보다 더 귀하게 중하게 여기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오늘도 예수, 석가, 마호멧, 노자, 공자, 김 구가 가신 길을 갑니다. 그 길이 산길이건 밤길이건, 황무지 돌밭이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6 244
11월 4일 세계적 명상 (빛의 시대 번역) 2012.11.05 07:18 11월 4일 일요일 세계 명상 Sunday Nov. 4th Global Medication By Johan/CM 11/4/2012 http://abundanthope.net/pages/johan/sunday-nov-4-global-meditation.shtml [UTC 21:00시는 한국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6시입니다... 많이 참가하시기를...] 다음은 안나로부터 온, 막달레나의 목소리The Voices of the Magdalenas"의 일부입니다. http://www.smashwords.com/extreader/read/55829/17/anna-the-voice-of-the-magdalenes 우리들 가운데 장로들이 어떻게 평화 속에 있을 수 있는지를 조언해주었습니다. 고맙게도, 우리가 안정감 으로 정착할 때 모든 이들이 두려움과 이기적인 것으로부터 관심을 돌릴 필요성을 인식했습니다. 일단 어 린이들에 의한 다툼들과 불평이 더 이상 없을 때 - 그들이 너무나 배가 고프고 무서워했는데 - 우리는 통 일된 목적을 가지고 원소들과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서로의 가슴과 우리 영혼의 순수함을 느꼈습 니다. 그러므로 몇 분 일찍 우리들의 일부가 실망의 무관심을 느꼈지만 그것을 버릴 준비를 했고, 우리는 내가 전에 알지 못했던 무언가를 넘어선 통일감으로 들어갔고, 우리가 모든 우리의 가슴과 마음, 힘으로 예수Yeshua의 주변에서 시위했던 그 수난의 주일the Passion Week 동안 있었던 것보다 더욱 통일 되었 습니다. 나는 나의 가슴 속으로 달콤한 부드러움과 편안한 따뜻함을 느꼈는데, 마치 빛의 거품이 온통 우리를 둘러 싸고 있는 듯이 말입니다. 내가 모든 다정한 사람들의 얼굴 표정을 보았을 때, 나는 지고의 천사의 평화감 으로만 묘사될 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우리가 죽는지 아닌지는 더 이상 문제되지 않는 듯이 보였 11월 4일 세계적 명상 (빛의 시대 번역) 245
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으로 함께 있음을, 우리가 다른 쪽에서 하나의 가족으로 우리의 삶을 계속할 것임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우리의 공유된 체험이라면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의 통일된 마음과 가슴으로 영의 세계로 함께 걸을 것이고, 아무도 뒤에 남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구속의 은총의 체험은 나에게는 하나의 전환점이었습니다. 다른 기적들이 있었지만, 이것은 내가 모든 우리들을 나이나 성별의 구별 없이, 하나의 통일된 힘으로 체험했던 최초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하나됨이 분열, 갈등, 전쟁, 슬픔의 이 세계에서도 일어날 수 있음을 아는 것은 매우 신선하고 확신을 주 는 것이었습니다. 요한: 내가 이 부분을 읽었을 때, 나의 가슴이 마구 달렸고, 내가 시엠아톤 CMAton에게 왜 내가 그의 존 재를 거처럼 강하게 느꼈는지를 물었을 때, 그는 내가 나의 가슴 깊숙이에서 알고 있던 부분을 인식했고, 내가 우리의 세계 명상 그룹과도 그것을 해보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것을 모든 이들 이 읽도록 여기 남겨둘 것이고, 나는 가능한 한 빨리 우리의 명상 속에서 그것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는지 를 볼 것입니다. 나는 이것이 지금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내가 시엠아톤으로부터 우리 명상 그룹의 모든 멤버들을 고양하기 위해 나의 최선을 다하라고 수없이 요 청받았을 때, 나는 그 이점을 볼 수 있었고, 나는 그것의 작용을 볼 수 있었으며, 그러나 이것은 나의 가슴 을 훨씬 더 빨리 뛰게 만들었습니다. 여러 번 나는 모든 명상 멤버들에게, 세계적으로 참가하는 모든 이들의 우리의 명상 서클로 고양된 사랑과 빛을 보내는데 자신의 최선을 다하라고 요청했는데, 당신이 이것이 최선으로 일하는 방법을 어떤 식으로 지각하든 상관없이, 항상 마음속에 순수한 의도를 지니면서 말입니다. 나는 지금부터 모든 명상으로 그것을 확장하고 싶은데, 그것은 우리가 모든 이해를 초월하는 고양된 평정 의 평화를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목표하거나 달성하거나, 서로에게 주는 것인데, 우리가 만나거나 연결하 11월 4일 세계적 명상 (빛의 시대 번역) 246
는 매번, 제안된 지침으로 들어가기 전에 말입니다.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행하는 것이 당신에게 돌아올 것이다. 만약 그것이 기준이라면, 당신은 당신이 다른 이들에게 준 것을 당신 자신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필요 속에 있는 자들에게 우리의 지침들 을 통해 초점을 주고, 손을 잡고 있는 원을 이룬 서클로서 세계적으로 참가하는 모든 이들을 포함한 그룹 에게 초점을 주면서, 모든 이해를 넘어가는 고양된 평화로 각 명상자들과 전체 그룹을 축복하기 위해 우리 의 마음의 의도를 표현합니다. 우리는 먼저, 그것이 요하는 오래 동안, 그것과 최선으로 머물 것인데, 당신들이 변화나 고양된 평화를 직 접 느낄 때까지인데, 그것은 다른 이들에게 좋은 것을 바라는 당신 자신의 바람이 돌아오는 것을 보장할 것입니다. 우리는 실제로 그 변화를, 그 평화를 느끼기까지 여러 번 그것을 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해볼 가치가 있으며, 지금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는 느낍니다. 이것은 10분이, 15분이 걸릴 수도 있고,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볼 것이며, 그런 다음 우리는 우 리의 상위자아가 주어진 지침들로 혹은 개인적으로 하거나 받을 것을 지도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시엠아톤CMAton과 어머니 네바도니아Mother Nebadonia가 중심에 서서 매번 우리와 합류할 것이고, 그 의 도움이 필요한지, 다음에 무엇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는지를 볼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일요일 그룹 명상을 위한 전부가 되는데, 당신의 상위자아가 특별한 무엇이나 이전의 지침들 의 일부나 전체(언제나 어머니 지구, 3DD로 들어가는 사람들, 위험 지역들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3DD 후 에 어머니 지구/가이아와 함께 머물 사람들)에 초점을 주도록 지도하고 영감을 주는 경우를 제외한다면 말 입니다. 사랑과 빛으로, 11월 4일 세계적 명상 (빛의 시대 번역)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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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의 생존자 735 2012.11.05 06:37 안녕하세요? 주말 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토요일은 날이 화사하고 기온도 따스해서 외출하기에 좋았습니다. 어제 일요일은 날이 흐리더니 오후녘부터 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그래도 아침 기온이 그리 차갑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오늘도 오후엔 비가 내릴 것이란 소식을 들으며 월요일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데요 한주간을 즐겁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은 잠실 거리를 결혼식에 참석하려 걷게 되는데요 너무 번잡하더군요. 주변의 건물은 다 수십층 높이에 거대한 대문과 홀이 비치는 것이어서 마치 거기에 소속된 사람이나 들어가야지 저 같이 지나치는 과객에겐 딴 세상 풍경이 거나 또는 아예 쳐다보지도 말라는 느낌이 드니 소외를 강요받는 눈치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대화해서 거리감을 없애고 소외도 해소해야 하는데 어째서 세상은 그럴 생각을 하지 않는가요? 그렇 게 홀로 삐까번쩍 하고 방방하면 스스로 높아지는가요? 그러면 시민들은 계속 우러러 바라보며 기가 죽어야 하고요.. 결혼 피로연에 친척들이 모두 모이니 반가운 마음이 그지없습니다. 특히 사촌 형제들이 위아래로 모여있는 모습은 마 음을 수십년 전 그날로 데려다 줍니다. 그러나 이모 내외분의 하얗게 서리가 내리며 변하신 모습은 세월을 말합니다. 어른들은 누가 고생했다는 이야기며, 누가 잘되서 어디 학원강사 일을 한다는 것이며, 누구는 아파트 관리원인지 어 떤 일을 하게 되었으니 대견하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누가 시집을 못가고 장가를 들지 못하고 한숨짓는 부모의 심정을 토로합니다. 그렇죠. 요즘 세상을 소원대로 살 수없는 노릇이니 애환도 따라붙는 것입니다. 어쨋든 어른들은 살아온 날이 아득하다고 느끼시는 모습이 역력합니 다. 그분들에겐 좌우를 돌아볼 겨를도 없었던 격랑 속의 격동하는 세월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우리에게 소중한 건 무엇인가요? 가족이 그저 무탈하게 지내며 먹고 살만 한 것인가요? 가족의 사랑이 소중 한가요? 앞날이 열리는 것인가요? 저희 가족은 흉금 없이 속 이야기를 하는게 자연스러운데요 오랜만에 어른들을 뵙는 자리도 궁금한 소식을 바로 물 어보고 그간의 사정을 있는대로 말하는 것이니 정은 새로워집니다. 소통한다는 것이 이렇게 좋은 걸 새삼느낍니다. 어른들이 내내 강건하시길 빕니다. 우리가 세상과 소통하고픈 마음은 저만의 바람은 아닐 것입니다. 국민이 대기업이나 정부, 권력층과 소통하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소통하면 뭐가 좋으냐고요? 서로를 이해하며 돕는 방향을 정하는 것이지요. 그러면 국민은 좋으나 대기업이나 권력은 좋을 것이 없지 않느냐고요? 아, 그것은 단견입니다. 앞날의 불확실한 상황을 이겨내려면 서로 알 아주고 돕는 길 외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네 사정은 권력과 국민이 소통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마음을 합하지 못합니다. 우리네 부자들과 서민은 소통하지 못합니다. 서로의 불신의 골도 깊으니 같은 형제 자매이면서도 소원합니다. 미국과 세계적 권력을 따르는 개방주의자들과 우선 국민을 생각하며 살자는 주권중심의 시민의식이 한데 어울리지 못합니다. 그러니 한미 FTA 같 은 법안을 만들때 일방적인 수순으로 법을 선포하고 맙니다. 아, 이래 갖고서는 나라만 하나이지 그안에서 분열되어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5 249
져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는 서로 진심을 알아줄 수없고 진실에서 만날 수가 없습니다. 그럼 결국 모순에 부딪히고 낭패와 환란이 닥쳐올 수있습니다. 그런 무참한 일이 다시 와서는 안됩니다. 여기에 영성가 케이티가 제안하는 인류사회의 구원을 위한 행동강령이 있습니다. 살펴보시죠. 인류를 구하고 지구행성을 살리는 데 동참하자는 격문이 37개 나라의 300개 제안서로 올라옵니다.그 골자는 인류가 인류사회를 고귀한 영혼체로 존중하는 자세로 거듭나자는 권유에서 시작합니다. 또 지구행성의 삶이 신께서 인간에게 부여한 신성한 삶의 체험임을 깨달아서 지구행성을 신의 낙원으로 회복하자는 권유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당장에 행 동할 수있는 권고안이 있습니다. - 진보된 기술, 신성한 기술을 억압하지 말며, 기존의 지배자들의 산업의 독점을 폐하고 테슬라와 메란케쉬가 제안하 고 개발한 무한에너지 기술을 공개해서 세계 모든 국가가 이를 사용하게 해야한다. - 이의 대량생산을 현재 군대, 공군, 해군, 암흑작전기지에서 만들어내서 이를 인류사회에 공급하자. - 현재 인터넷에 검문, 도청, 검색을 하는 장비를 치워버려라. 이것들이 인터넷 내에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방해하 고 시민을 억압하고 있지않은가? 이 모든 걸 제거하고 도청 감시하는 조직을 해산하라. 모든 자유로운 정보가 교환되 게끔 하라. - 현재 언론, 방송이나 정부 조직등에서 창출해내는 흑색선전과 역정보 공급행위를 중단하라. 이런 것으로 국민을 혼 돈시키고 국민의식을 저하시키고 여타 헛소동으로 관심을 오도하고 있지않은가? 이런 짓을 중지할 때 그 자리에 인 류사회의 진실이 들어올 수있을 것이다. - 세계적인 진실의 선포가 인터넷 진실 사이트를 통해서 퍼져나갈 것이다. 이것은 모든 언어로 퍼질것인데 국민들은 크게 고무되고 격려될 것이다. - 지원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 또 돌봄이 필요하거나, 생존이 어려운 이들에게 다음 단계에서 그런 도움이 제공될 것 이다. 이는 국제적인 프로젝트이다. 모든 영혼은 계수되며 보호받는다. - 인류의 육체와 정신에 독성을 가하는 것을 중지하라. - 음식에 독소와 변형을 가하는 행동을 중지하라. - 모든 인간의 기본권리가 어떤 희생없이 보장되게 하라. 만일 물, 전기, 난방, 식량을 확보하기위해 인간이 대부분 시간을 빼앗긴다면 어떻게 사회적 존재로서 봉사할 수있단말인가? - 모든 형태의 세금을 거둬들이는 행태는 인류사회를 부패시키는 행위이다. - 모든 부채와 채무관계를 폐지하라. 아 하나하나 권고안이 모두 일리있고요 가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그러고 보니 이런 희망사항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너무 답답한 절망스런 상황을 살아가는 것이죠.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5 250
이런 이야기가 번져나갈 걸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숨통이 트입니다. 앞날의 희망이 열리고요, 오늘도 우리 인류가 희 망이 있다는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5 251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4 2012.11.03 08:20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오늘은 토요일이니 주말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주말은 직장을 다니는 분에게 는 필요한 날이고 휴식하는 날이지만 땅을 지어야 하든가 주부처럼 가족의 식단을 준비하는 이에게는 주말은 없습니 다. 1년 365일을 끊임없이 일하는 것이지요. 아, 이렇게 쉼없이 일하는 분들에겐 언제 휴식이 주어지나요? 그래서 농 부와 주부는 병증에 제일 먼저 걸립니다. 관절염, 척추염, 근육염, 고혈압, 등등 입니다. 또 늘 노심초사 하는 것이니 신경이 약한 분은 신장염에서 당뇨도 올 수있습니다. 부디 몸을 챙기시고요 걱정일랑은 땅처럼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땅은 하늘에서 지켜주시는 것이고요. 그런데 영혼의 일을 하는 이를 생각해봅니다. 영혼의 사람에게는 일이 끝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일이니 말이지요. 그럼 영혼의 일을 한다고 끝없는 일이 강요되는 것인지, 아니면 영혼에도 휴식은 정기적으로 주어지는 것인지를 말입니다. 오늘의 상황은 마치 영적인 전쟁터에 나선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영적 전쟁을 잘 싸워 서 이겨내야 합니다. 아마도 이 와중에 휴식이라면 그것은 다른 영혼과 서로 위하며 끊임없이 격려하기도 하고요 명 상을 하며 높은 영혼과 만나든지 운좋으면 아톤, 창조자 아들과 만나서 높은 교제를 하는 것이 영혼의 휴식이 되리라 생각해봅니다. 주말은 기독교인의 경우에 교회에 나가서 예배하고 교육받고 봉사하는 시간으로 이용하리라 생각합니다. 불교나 전래 종교에서는 그렇게 교회중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지가 않은데 유독 기독교는 그리 하더군요. 강남의 모 교회에서는 주 부들이 마치 수험생 입시학원 다니듯이 빡세게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왜, 그러는가요? 그렇게 기독교 교리 를 달달 외우고 공동생활을 하면 그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것인가요? 국가 사회에 기여하고 후진의 앞날을 열어가는 중대사가 교회에 있으니 그렇게 뭉쳐 돌아가나요? 어제 아침에 자문동 사이트에는 원로신학자 조찬선 목사의 기독교죄악사를 회개한다는 심중한 글이 올라옵니다. 그 분의 글은 기독교의 선교의 본질에 대해서 의문을 던집니다. 천주교가 '선교 복음화'라는 미명하에 중남미 대륙으로 들어가서 원주민들에게 범한 침략, 약탈, 살인, 파괴, 그리고 정복은 죄업이었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용서받을 수 있는가 묻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벌인 종교는 천주교, 기독교 밖에는 없는 일인데 정상적인 종교인이라면 할 수없었던 일이었습니다. 기독 교의 선교는 전쟁을 저지르고 정복을 하는 죄업을 변명한 구실이었던 것입니다. 오늘의 선교는 이라크, 아프간, 파키스탄, 인도까지 않던가요? 그곳에서 원주민과 마찰을 일으키고 인질로 잡혀서 국 제적 사단을 일으키고 또 희생도 당하기도 하는 모습입니다. 이러면 종교행위를 하는 것인가요, 아님 국제 분쟁에 한 몫 거든 것인가요? 기독교의 선교는 전쟁 상태입니다. 또 기독교는 원주민들이 쌓아올린 찬란했던 잉카(Inca)문명, 타이노(Taino)문명, 아즈텍(Aztec)문명 등을 말살했습니 다. 그러나 이런 죄과를 기독교는 그곳을 복음화시켰다고 스스로 자화자찬합니다. 그럼 그런 선교는 누구를 위한 선 교였는가? 그것은 자기들의 영토확장을 위한 선교일수는 있어도 상대방 민족을 위한 선교는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4 252
그렇죠, 기독교는 인류에게 문명을 파괴하는 전쟁을 남겼습니다. 또 인종학살을 했고요 종교재판을 해서 인간 영혼을 구속했고 마녀사냥, 정교일치, 십자군전쟁을 해서 인류사회를 계속 파탄과 파멸로 흔들어댄 것입니다. 우리 임진왜란 만 해도 왜군사령관 고니시유키나카는 기독교 깃발을 앞세우고 목사, 신부를 종군시키며 전쟁을 벌였으니 소위 종교 전쟁을 한 셈이지요. 우리 한국에서나 아메리카 대륙에서나 기독교는 그 민족의 종교를 말살하고 문명도 파괴했습니 다. 이런 죄과는 누가 용서하는가요? 그런 자는 신이 구원하는가요.. 마하트마 간디는 "나는 예수를 사랑한다. 그러나 크리스천은 싫어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예수를 닮지 않았기 때문이 다." 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선교라는 미명하에 전쟁을 저질렀고, 호전적이고 잔인한 방법으로 타민족을 파 괴했습니다. 우리 한국의 기독교도 토착종교와 기존의 문화를 부정하고 내몰았던 무서운 정복자의 종교였습니다. 이 러면 기독교는 예수의 가르침과 상관없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역사에 기록된 대로 예수의 진리의 가르침을 전하지 못합니다. 그의 교훈을 짓밟고 또 예수 같은 고귀한 영혼을 처형하는 잔인한 종교입니다. 조찬선 목사는 기독교의 내면 속의 기만성을 지적하며 탄식합니다. 기독교가 그런 방법으로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음을 자각하자 새로운 돌파구를 열기위해 기독교는 180 의 정책전환을 한다. 그것은 피상적으로라도 평화, 사 랑, 희생, 봉사 등을 앞세워 과거의 추했던 모습을 감춰버리고 미소 짓는 가면을 써야 했다. 짙은 화장도 해야 했다. 그래서 천하에 없는 선남선녀로 보이게끔 가장을 하려, 신부와 수녀들의 우아한 옷차림으로 일종의 고차원적인 화장 술을 벌인다. 이는 마치 창녀가 숫처녀로 가장한 것 같은 사기극이다. 살인강도가 성직자의 가운을 훔쳐 입은 것처럼 어색한 연극이었다. 이는 종교사기꾼의 전형적인 위선과 기만이다. 오늘의 기독교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 조목사의 비판이 진정 쓰디쓴 참회의 글임을 알게 됩니다. 기독교가 현세의 힘과 권위에 추종하는 모습이 종교인이 아닌 가장극을 벌이는 종교사기꾼이란 이야기입니다. 기독교는 신도를 모아 신앙생활을 시키고 사회속에서 세를 불려서는 그 결과로 무엇을 가져오는가요? 국민들은 기독 교의 열매로 무엇을 보는가요? 그것은 교회가 재부를 늘려나가고 법을 제정해서 교회권력을 강하게 만들고 정당과 대권후보를 조종해서 간접적 정치를 하는 모습을 국민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에 기독교는 기성지배층의 부정과 부패, 부도덕을 닮아갔고요 어느덧 스스로 지배자가 되어서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국민을 암암리에 탄압하기 에 이른 것입니다. 이런 기독교의 모습은 기생적 존재, 유태인의 행태와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과거사를 모르는 대중은 물론 교육 미달의 성직자들까지도 그 가면에 속아서 기독교를 항시 사랑, 평화, 희생, 봉사의 종교로 착각하고 있다. 착각한 그들에게 기독교의 정체를 알려준 사람이 도리어 이단이요, 적그리 스도라고 화를 낼 지경에 이르렀다. 조직적인 세뇌공작과 미소작전이 100%적중한 셈이다. 현상과 본질을 혼동해서는 안된다. 기독교의 본질 자체는 '예수의 사랑'이다. 그러나 기독교역사를 보았을 때 나타나는 현상은 '사랑'의 정신과는 상반된 '증오'와 '탐욕'이다. 이는 전달과정에서 빚어진 일부 타락한 성직자들 때문이다. 그러나 이를 일부라고 보아서 는 안 된다. 그들 일부가 기독교를 좌지우지했기 때문이다." 기독교 조찬선 원로목사는 쓰디쓴 참회의 글을 남깁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의 글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 이런 소리를 들으니 이제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올 것만 같습니다. 어서 속히 인간을 위한 인간의 사회가 이뤄지길 바 랍니다. 영혼의 휴식을 원한다고 했는데요 이 땅은 영혼의 전쟁터입니다. 이 전쟁은 누가 시작했든지 어서 끝내고 가라앉혀야 합니다. 종교의 이름으로 영혼을 짓밟는 전쟁이니 말입니다. 그간 여타의 종교의 희생과 고통을 위로하고 재활시켜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4 253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 누구의 영혼도 그들의 영적 종교도 소중한 것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듣기 어렵고 참기 어려운 이야기를 떨쳐버릴 수가 없는데요 그래도 영혼을 맑게 해줄 이야기 노래 한 곡을 듣고 싶네요. 이 대목에서 김민기의 금관의 예수를 청해듣습니다. 주말에 즐거움 가운데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4 25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3 2012.11.02 05:5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요 며칠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데요 그래도 한낮에는 햇살이 밝아서 좋 습니다. 하늘이 맑고 푸르니 햇살도 맑아 보입니다. 이럴 때 생각나는 것은 고구마나 밤을 구워먹는 일입니다. 벌써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군요. 오늘은 금요일이니 주말이 저만치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식구들과 모였을 때 그런 간식 거리를 준비해두시면 훨씬 즐거운 시간이 되실 것같습니다. 독자님 한 분은 금년도 12월 21일이 인류의 종말이 날이 되는지, 또 천상의 개입이 들어와서 지구행성은 해방되는 것 인지를 물어봅니다. 참 어려운 문제가 걸립니다. 또 그간 온다 온다 하는 어둠의 3일, 3DD 가 왜 이리 오지 않느냐고 힐문합니다. 말문이 막히는 것입니다. 그게 정말 오는 지를 알면 그야말로 사상 최고의 로또 복권을 맞혀서 횡재하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그런데 천상에서 잊을 만하면 전문을 보내서는 곧 시작한다 했으니 오지않을 리는 없습니다. 그 게 언제인지를 모른다는 것이 문제지만요.. 저도 한때는 그런 천국에 대한 기대심리가 있었습니다. 또 현실의 업보를 벗어버리고 빠져 나가고픈 요행 심리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참 이상하게도 심리가 바뀝니다. 마치 미로를 해매다 나왔다고나 할가요? 뭔가 달라 짐을 느낍니다. 독자님의 질문 중에 날짜를 물어보신 것은 답을 해야겠는데요, 실망스러운 말입니다만 솔직히 저도 모릅니다. 그럼 그런 중요한 것을 모르면서 왜 그에 관한 글은 쓰냐고요? 제가 아는 것은 천상이 말하는 걸 전하는 것이고요 우리 인류의 운명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안다는 것입니다. 느낌이 그렇고요, 수없이 이야기하지만 징조로 봐서 그렇 다는 것을 아는 것이죠. 제 문제는 날짜나 저간의 사정을 자세히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실 제가 알 수도 없는 것이고 또 제 일도 아니 니 모르는 일은 모른다고 할 수밖에요.. 지구행성의 현실 속에서 제 작은 사명이나마 붙잡고 있는데요, 그것이 제게는 소중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알기 때문 이고요, 마치 제 영혼의 사명처럼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제가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 분들의 힘이 되고 의지가 되는게 중요합니다. 날짜는 몰라도 또 사정을 자세히 몰라도 하늘과 땅의 징조를 말하지 않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천상과 지상이 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그 길로 안내하고 인도하지 않을 수는 없으니까 요. 솔직히 말해서 그런 도리를 하지 않은 채 저만 살겠다고, 또 저만 구원받겠다는 심정도 있었는데 그런 자세는 문제가 있습니다. 도리의 문제입니다. 제 짐작에는 하늘의 일은 민심이 하늘에 갈구하고, 또 민심이 어떤 임계점을 넘어갈 때 일이 벌어지지 않겠는가 짐작 합니다. 당분간은 인류의 민심이 갑자기 변하는 모습을 기대하기 힘들 것 같은데요, 그래도 미묘한 변화의 기류는 느 껴집니다.. 아내는 모처럼 제게 이것 좀 보라고 유튜브 동영상 화면을 가리킵니다. 언뜻 보니 많이 뵌 분이 나오셔서 강연을 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3 255
는데요 임헌영 선생님입니다. 그분이 언제부턴가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한다고 했는데 궁금해지더군요. 글구 오늘 동영 상으로 중요한 이야기를 하시는 모습이니 자연 눈길이 동영상을 향합니다. 선생님의 강연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시민역 사관을 설립하려 하는데 그 이유는 오늘의 지배층이 추진하는 일제식민의 세월을 당연시 하고 또 군사정권을 미화하 는 엉뚱한 일을 지적합니다. 그 사람들이 그런 엇나가는 거짓된 역사관을 올리는데요, 그것의 허구성을 고발하기 위해 나섰다는 것입니다. 아, 노 구의 선배께서 진실 투쟁의 길을 다시 나섰는데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는 현 정권에 들어서 보수 세력이 과거를 미화하느라 갖은 몹쓸 꾀를 내고 교과서를 고쳐가며 역사의 진실을 가 리는 뻘짓을 봐왔습니다. 그것을 진실의 사람들이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는 없는 일이지요. 아, 그간 우리는 뭘 했나 요? 우리네 의식은 현실과 진실의 두 축을 왕래하는 시계 불알 같은 의식입니다. 마치시지푸스 왕이 결론없는 허방한 힘 을 쓰는 모양이 우리 모습이라고나 할가요.. 그런데 아내가 제게 그것을 보라고 했으니 저는 내심 놀랍니다. 아내의 가슴은 시계 불알이건 허방한 현실이건 꿰뚫어 버린 것입니다. 정말 놀랄 노짜인데요, 그 사람의 진실의 소리가 공감 되어 제게 전해지다니 감동입니다. 아내가 이런 모습을 보니 우리 국민도 마음이 변하는게 아닌가 기대됩니다. 이러 다가 인류의 양심도 깨어나서 하늘을 바라보지 않을가 싶기도 하고요.. 미국 우익 보수층에서 극소수의 양심의 소리 중에 글렌벡 Glen Beck이란 인물이 있는데요 어제 그가 오바마대통령과 주변 집권자들의 가증스런 리비아 대사 음모사건을 고발하고 나섭니다. 고 스티븐스 리비아 주재 임시대사가 벵가지 에 들어갔을 때 그에게 내려진 국무장관의 명령이나 설명된 상황이 현지와 다르다는 걸 직감하고서 스티븐스 대사는 본국에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고 보고합니다. 이에 CIA 정보담당관도 스티븐스 대사의 주변이 매우 위험하고 어찌 된 일인지 대사를 보호해야할 미 해병대 병력도 어디론가 철수되버렸으니 천상 대사가 현지에서 빠져나와야 한다는 메모 전문을 백악관에 보낸 사실이 드러나고 있더군요. 사태는 기막힌 구도가 드러나는데요, 미국 대선을 코앞에 두 고서 묘하게 흘러갑니다. 글렌벡은 그 사실을 알고서 고발하는데요 스티븐스 대사가 벵가지에서 위험에 처해있는 상황을 이미 오바마 대통령 과 클린턴 국무나 파네다 국방장관이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 미국의 집권층은 자국 대사가 테러로 희생될 걸 이미 알고 있었고 그런 진내 테러를 정치에 이용하려는 음험한 계략을 꾸몄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살을 주고서 뼈를 뺏어오겠다는 것이지요. 글렌벡은 때때로 등장하는 언론인인데요 그곳의 주류언론은 아예 내놓은 사람입니다. 그가 하는 소리마다 집권층을 고발하고 미국지배층의 어둠의 음모를 들춰내니 그렇게 무시해버립니다. 소위 소외된 괴짜라고 치부하는데요 한국으 로 치면 정봉주의원과 나꼼수라 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그의 역할은 오바마를 넘어뜨리는 저격수이니 롬니는 쾌재를 부를만 합니다. 상대방의 실점은 자기 득점이 되고요.. 우리 현실을 돌아보면 국론은 분열되고 국민의 소리는 위축되서 들리지가 않습니다. 또 양극화를 신주단지 모시듯 하 는 집권층의 가혹한 통치 등쌀에 국민들은 보이지않고 변방으로 밀려납니다. 세계 현실은 어떻게 전쟁을 크게 키워서 한탕을 하려는 군국주의 모험세력의 서슬에 눌려서 신음을 하는 판입니다. 겨울추위는 다가오는데 힘없고 외로운 서민은 어디에 비벼보나요? 김빠진 대선판을 보자니 속이 터지고 앞뒤로 눌려 서 짜부콩이 되는 신세를 하소연 할데는 없는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3 256
이런 정치 정세는 우리가 현실을 기대하지 못하는 슬픈 처지를 돌아보게 합니다. 우리 국가의 지배층에게 정치도의를 볼 수없으니 다시 하늘에 호소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인류를 전쟁과 음모로 지배하는 어둠의 자들에게 뭔가 일점일획 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이고요.. 저는 제 할일을 하렵니다. 제 사랑을 지키고요, 제 일을 사랑하고요. 우리 앞에 하늘의 돌보심이 있는 줄 압니다. 자 기 양심과 사명을 간수하는 우리들에게 창조근원의 힘이 더해질 것이라 믿습니다. 오늘도 영혼의 길을 생각하시며 즐 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3 257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2 2012.11.01 07:05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오늘은 11월의 첫날인데요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새벽 공기가 차가우니 겨울이 다가온 것을 느낍니다. 그럼 혹독한 추위는 우리 영혼을 위축시키고 집으로 몰아갈 것입니 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집에 앉아서 할 일이 영 없는 것은 아닙니다. 고구마도 굽고요, 검정콩, 땅콩도 조금 구워서 애들하고 먹을 수있는 것이죠. 식구들이 들어오면 옛날이야기도 해주며 뭔가 유머나 조크를 던지는 것입니다. 바깥이 추우니 애들도 따스한 집이 그리울테니까요. 또 그간 미뤄두었던 글도 쓰고요, 특히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전하고 싶 은 이야기가 있으니 그걸 기록으로 남기려는데요 마음은 벌써 기대감에 분주해집니다. 독자님들도 새 달을 맞이하며 다가오는 겨울을 기대감으로 맞이하시죠. 그전의 직장 생활할 때 가까이 지내던 동료가 오랜만에 연락이 와서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그와 약속을 해서 가을분 위기가 나는 찻집에서 옛이야기며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는 회사를 관둔지 만 2년이 되었더군요. 그 때가 재작 년 가을인데 어느덧 짧지않은 세월이 훌쩍 지나가버린 것입니다. 그는 이제 나이를 먹어가는데 하는 일이 없으니 걱 정하며 뭘 할게 없느냐고 묻습니다. 그가 연락했을 때 기운없고 답답한 심정으로 말했던지라 저도 사정을 짐작하며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그에게 미리 해줄 말을 생각해두던 참이었으니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저는 그가 영어를 잘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나이도 있으니 버젓한 학원강사 노릇은 하기 힘들 것이니, 어쩌면 아이디어가 있는 영어강사를 하면 좋겠다고 권합니다. 그 아이디어란 영어를 알파벳순으로 배울 게 아니라 발음 순으로 배우고 익히는 영어단어 공부법입니다. 발음순으로 하자면 그걸 어떻게 하냐고, 반문하지요. 그런데 그게 불가능하지가 않더군요. 단어사전을 알파벳 순이 아니라 모음 발음별로 다시 정렬을 하면 그게 발음순 사전이 되는 것이더군요. 요즘의 스마트폰이 컴터 기능을 하는 것이니 정렬은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이지요. 이 방법을 고교 교사를 오래 한분이 창안을 했습니다. 그분의 번뜩이는 재능 덕분에 제가 신바람이 납니다. 독자님은 이런 영어공부를 발음순으로 하자는 말이 이해가시나요? 저는 그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아, 하고 탄식이 나 옵니다. 왜냐하면 그 방법은 영어를 말로 배우자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그런데 영어를 말로 배우면 뭐가 좋은가요? 어린아이들처럼 놀면서 배우는 건가요? 아님 즐겁게 배우자는 이야기인가요? 사실은 그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간 영어공부는 참 어려웠습니다. 그 멋진 영어 문장이 나오고 그것을 뜻으로 이해하고그 어휘를 발음하는 법을 배 우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보이기만 멋지지 사실 앞이 탁 막히죠, 게다가 영문법이 가로 막습니다. 그것도 8품사에 문 장의 형식까지 있어서 그걸 이해해야 영어를 잘하는 것이고 영어점수가 높아진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영어는 수수께 끼 문제가 됩니다. 아, 이러면 영어는 이집트 피라미드에서 발굴된 상형문자 하고 똑같죠. 정말 배우기 힘듭니다. 기 호를 배우는 것인지, 발음을 배우는 것인지, 단어니 문장형식이니 문법이니 뭘 배우는 건지 모른채 넘어가는 게 영어 니 말입니다. 영어를 보자면 미국식 생각과 표현법이 우리네 것과 너무 동떨어진 것이기에 배우기 힘듭니다. 그렇게 어렵게 배운 영어를 막상 쓰려하면 쓸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영어를 아무리 잘 배워도 내 감정, 내 표현, 내 정체성을 영어 로 어떻게 표현하는 지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디씨져 부욱, 데디져 거얼로 배운 영어는 남의 말이지 내말이 될수없었 죠. 그러니 머리로 암기하는 언어는 다 이모양 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2 258
우리는 영어를 배우기 위해 우선 뭐를 하고 싶은데 영어가 어떻게 쓰일 수있는 지를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뭔가를 느끼는데 그것은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이런 이야기는 영어를 내 말로 써보자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영 어공부에 관해서 다시 생각해야 할 싯점에 왔습니다. 영어 공부가 아무리 해도 몸에 붙지 않는다는 지적을 하는데요 그 이유를 알고 그것을 해결해서 몸에 붙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어의 표현법을 많이 안다면 시험성적을 높이는데는 유리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스스로 우러나오고 몸에 붙은 것이 아니면 그건 제 말이 아니지요, 그러니 외국인과 만나서 대화를 하기 힘듭니다. 외국인과 친구로서 교류도 제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표현은 남의 것을 흉내내는 것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내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내 감정의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런 나의 이야기를 영어로 하는 연습을 많이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외우는 단어보다는 단어를 느끼고 가슴에 기억하고 가슴으로 말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 야 하나요? 말과 글에는 향기와 모양새,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확대되거나 성장하는 품새가 있나하면 작고 줄어들 고 쇠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또 에너지가 충만하기도 한가하면 반대로 기운이 적고 흐트러지는 모양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성질은 영어나 우리말이나 동일한 것인데요 이런 느낌이나 모양새가 말의 모음발음에 들어있는데 그런 것도 영어나 우리말이나 공히 그렇다는 것입니다. 일례를 찾아봅니다. 꽃을 나타내는 훌라월 [fl u r] 단어는 묘하게도 라우 라는 모음발음이 들어있어서 입을 크게 벌렸다 오무리는 발음 이 됩니다. 그럼 마치 꽃이 피는 모양을 연상시키고요 훌이라는 자음 발음도 마치 우리 말로 풀을 말한 것처럼 느껴 집니다. 또 발음이 훌라우에서 그치지 않고 얼까지 발음하면 향내가 나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훌라월이란 말이 꽃의 느낌을 담고 있음을 느끼며 말에 공감이 가는 것이죠. 영어의 말이 이런 식으로 느낌을 담고 있다면 정말 그런지 살펴볼 일입니다. 제가 살펴본 바로는 아우 라는 모음발음 이 들어있으면 대개 힘이 있고 뻗어나가며 확장하며 느낌이 좋다는 것입니다. 정말 그런가 살펴봅니다. mouth 마우스인데 입을 크게 벌렸다가 오무려서 마치 입을 보여주려는 것 같다 south 싸우스, 남쪽의 뜻인데 긍정의 에너지를 주려는 느낌이 든다. loud 라우드, 적극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데 큰소리로 말하는 모습이 보인다. cloud 클라우드, 구름이 하늘을 뒤덮는 모양을 보이며 확장된다는 느낌이다. proud 프라우드, 자랑스런 큰 느낌이 있다. sound 싸운드, 소리가 크게 퍼지고 힘이 느껴진다. ground 그라운드, 기초가 튼튼한 게 굳게 박힌 느낌이 든다. round 라운드, 둥근 범위가 확장된 느낌이다. bound 바운드, 경계를 맞대고 있는데 서로 확장하려는 느낌이다. pound 파운드, 무게를 다는데 두드리는 느낌이 든다. found 화운드, 설립을 처음 하는 느낌, 찾아냈다는 의미 hound 하운드, 뛰어다니며 사냥하는 느낌 mound 마운드, 흙을 파내서 쌓아 올린 느낌 wound 와운드, 감았다는 느낌 couch 카우치, 은신해서 누운 행동 pouch 파우치, 주머니에 담는 행동 about 어바웃, 주위에 살피고, 확장한다는 느낌 shout 샤웃, 외치고 부르짓는 모습 stout 스타웃, 굳세고 뚱뚱한 모습 sprout 스프라웃, 싹이 튀어나오는 모습 spout 스파웃, 분출해 터지는 모습 scout 스카웃, 살펴서 뽑아주는 일 snout 스나웃, 코를 갖고서 파내는 모습 trout 트라웃, 튀는 송어를 잡는 모습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2 259
이상의 이십여 개의 같은 아우 라는 모음 발음을 가진 단어들이 느낌과 모습, 에너지에서 어쩐지 유사하다고 느끼시 는가요? 그렇다면 그 분은 영어가 어렵지 않고 느낌으로 배울 수 있다고 여길 것입니다. 그래서 모음 발음이 같은 걸 모아서 발음순 사전을 만든 것인데요 이것을 고교 교사 한분이 창안한 것입니다. 아, 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 다. 친구는 이 이야기가 맘에 든다고 하더군요. 저와 공감을 한 것입니다. 아마도 친구는 이런 발음순 공부법으로 과외지 도를 할 수있을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는 4십년전 검정 교복에 모자 쓰고 가방 들고 다니던 초년 시절로 돌아가 는 것이고요.. 단어를 이제까지는 학습서의 순서를 따라서 배우다보니 논리적인 면에 치우쳤습니다. 느낄 수가 없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단어에는 때가 있고 높음과 낮음이 있고 강함과 약함이 있고 기쁨과 슬픔이 있고 성할 때가 있고 쇠퇴할 때 가 있고 정직하기도 하고 기만에 떨기도 하고, 열중할 때가 있고 놀 때가 있고 사랑할 때가 있고 소원해질 때가 있습 니다. 이런 점은 인생에서 희로애락을 느끼는 것이 언어에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영어 단어를 이렇게 감정과 느낌을 실어서 공부한다면 가슴으로 기억한 것이니 만치 잘 잊어버리지 않고 오래도록 써먹을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그 런 단어는 모음발음으로 유유상종한다는 사실을 알면서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어든 우리말이든 말을 꿰뚫어보리라 생각하며 통찰해봅니다. 말을 입에 붙게 만들어보고 그 다음에 글을 붙여서 마치 재산을 불려나가듯 해봅니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영어 학습법을 알아냈으니 앞으로는 좀더 실용적이며 쓸모있는 영어가 제 몸에 붙을 것 같습니 다. 독자님도 관심이 있으시면 함께 해보시죠. 오늘도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2 260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012.10.31 07:43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지난 저녁에도 날씨가 쌀쌀해지던데요 오늘 아침 기온은 2도까지 내려가면 서 아주 썰렁해지니 겨울이 다가온 느낌이 듭니다. 아직 시월을 다 보내지 않았는데 이런 겨울 같은 날씨가 되다니 날씨가 성급한 느낌입니다. 아마도 세계적인 기상이변을 겪는데요 한국도 예외는 아닌 것같습니다. 이럴때 몸을 따스 하게 하셔서 감기에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어제 뉴욕에 허리케인이 큰 소동을 일으키며 들이치는데요 큰 피해를 끼치고 십수명의 희생자까지 발생했다니 할 말 이 없습니다. 희생된 분과 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희생이 큰 슬픔이지만 그래도 예상했던 것과 달리 그렇게 큰 일로 비화되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미국민들이 휴교, 휴업을 하면서 대비했던 것이 효과를 내기도 했고 요 제가 전해드리는 천상의 도움도 사태를 누그러뜨려 줬으리라 생각합니다. 유럽도 갑자기 이상한파가 몰아쳐서 폭설이 내리고요 여기저기 피해가 속출합니다. 또 캐나다에 지진이 또 들어왔다 는 소식도 접합니다. 이런 와중에 우리는 별다른 피해가 없으니 다행스럽습니다. 우리는 시련을 당하며 고난을 겪는 국민들이기에 지구행성의 격변이 들어올 때 우리네 힘든 사정을 감안해 주는게 아닐가 생각합니다. 그런 재난이 오면 국민이 타격을 입는 것이니 천상에서 저희들의 사정부터 봐주는 것이고요. 어제 영국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사람을 세뇌해서 암살병기로 이용한다는 MK Ultra 희생자의 사례를 주류언론으로 는 처음 보도합니다. 그것은 주로 CIA 의 어둠의 도당이 저지른 프로젝트였다는데요 이게 사실이라면 보통 일이 아 닙니다. 그간 공상소설에서 잠간씩 비쳐지던 무서운 이야기인데요 그 어둠의 존재들은 사람을 무기로 취급하는 길을 열었다는 것이 사실이라니 말입니다. 케네디 대통령의 동생으로써 형의 죽음에 맞서서 대선후보로 나왔던 보비 케네디가 1968년도 선거유세 중에 암살당 하는데요 그 범인이 세뇌되어 그 짓을 저지른 암살 병기였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는 데일리 메일이 특종으로 뽑 은 대목이니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팻 허스트라는 신문재벌의 상속녀도 세뇌되어서 도당과 함께 은행강도질을 했다 는 고백도 있었습니다. CIA 는 이 외에도 그런 류의 암살사건을 저질러 왔다는 것이고요. 아,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 야하나요? 그전에는 왜인들의 무서운 학정을 버텨냈었지요, 또 남과 북의 이념전쟁의 무서운 사상 도가니도 견뎌냈는데 이젠 인 간의 사고능력을 기계를 갖고서 완전히 지우고 또 거기다 자기네 프로그램을 써서는 도구화시키는 로보트 전쟁을 당 해내야 한다니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61
이런 이야기는 영화의 단골 주제로도 나옵니다. 그전에 멜깁슨이 출연한 컨스피러시 씨오리에도 어둠도당의 세뇌작업 이 나오고요, 최근에 맷데이먼이 출연한 본 시리즈 첩보물도 그런 세뇌를 했고 거기에 뇌의 행동중추를 통제하는 식 으로 암살병기를 만들어서 조종하는 이야기가 골자입니다. 다행히 맷데이먼은 세뇌의 저주에서 풀려나서 외려 복수하 려 되치는 장면을 보여줍니다. 아, 사람들은 왜 사람을 그런 뻘짓의 도구로 이용하려만 드는 것인가요? 이렇다면 우리 인간의 의식이 불완전하기에 그런 뇌중추를 통제하는 자에 의해서 뜻하지않은 로보트 암살병기로 변 신이 된다는 것인데 이런 어둠 조직의 무서운 작전에 속절없이 당하는 신세라니 문제입니다. 어제 빛의 시대 번역본으로 소개해 드린 몬조론손의 전문은 우리 인류가 의식을 올바로 간수하는 문제를 다루고 있 습니다. 우리 의식이 가로채지고 우리 의지가 짓밟힌채 변형되는 사태를 보면서 이런 전문이 위로가 될가 기대합니 다. 함께 몬조의 이야기를 살펴봅니다. 자기-의존/자립심 SELF-RELIANCE 오늘밤에는 논의할 몇 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내가 표명하고 싶은 첫 번째는 자립심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인도를 위 해 자기 내적 자아, 나침반에 의지하는/신뢰하는 상태입니다. 다가오는 날들에, 자립심과 일하는 것이 결정적이 될 것이고, 당신의 성공으로 가는 가장 명백한 전제조건입니다. 우리가 우선 스스로의 의지가 자립되어 있을 때 즉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행동을 할 때 신뢰할 수있습니다. 만일 누군가에게 의존하거나 또는 그보다 더 미약해서 방황하는 상태라면 스스로도 신뢰가 생기지 못하는 것이지요. 몬조 는 스스로가 자립해야만 앞날의 험한 여정을 성공으로 이겨나간다고 경고합니다. 당신은 자신이 자립심의 상태에 있을 때를 어떻게 압니까? 목소리들, 생각들, 의견들, 심지어 다른 이들의 반대도 모 두 먼저 당신 자신의 내적 자아를 통해 스며듭니다. 그것도 당신이 그 문제나 상황에 대해 대답과 자신의 의견을 형 성하기 전에 말입니다. 그때 당신은 자신에게 올바르게 느껴지는 것을 정확히 알게 되고, 이것을 정확히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일단 당신이 이것을 할 수 있다면, 당신은 대단히 명료한 입장에 있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들 세계의 조 종들을 - 미묘하거나 드러난 다양성을 지닌 - 쉽게 감지할 수 있습니다. 이 매우 중요한 존재 상태를 달성하기 위해 일하는 것은 이 말들을 읽는 당신들 각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그것은 말하자면, 당신의 의식을 올리는데 있어 패스포 트/통과여권입니다. 당신들의 세계가 미로와 어둠 속에 너무나 오래 덮여 있었으므로, 당신들 자신을 포함한 모든 일 들의 진실이 그만큼 당신들로부터 더 멀어졌습니다. 몬조는 우리가 명료해지기를 우리 의식이 확실하길 당부합니다. 그것은 주변의 미묘한 의식이 투사되거나 심지어 방 송언론의 현혹하는 흐름에 휘말릴 때 우리를 올바른 느낌으로 인도할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의식이 명료하 며 자립하는데 그것이 앞날의 높은 의식의 상태로 들어가는 열쇠이며 통과 조건이라고 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62
몬조는 우리 인류사회가 오랫동안 어둠의 지배체제하에 있었기에 그런 분별을 하는 일이 어려운 일임을 걱정합니다. 우리가 진실로부터 너무나 오래 떨어져있음이 분별을 떨어트렸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와중에 스스로 분별하며 의 식을 확고히 하는 것이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내부의 에너지 안정성 ENERGETIC STABILITY WITHIN 이제 나는 내부의 에너지 안정성의 문제로 넘어가고 싶습니다. 이것을 말할 때 내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에너지 안정 성은 당신들 더 높은 차원들의 당신 자신으로 접근해서 당신 주변의 세계를 적절히 분별하는 입장에 있을 수 있는 방식과 수단입니다. 그리고 예, 그것은 위의 자립심과 많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내면에 에너지를 느끼는가요? 내부의 힘이 있는가요? 우리는 중요한 것을 판단하여 결정하고 밀고 나갈 힘이 있는가요? 몬조는 그것이 필요한데 그렇게 하려면 우리 내부가 안정되어져 있어야 함을 지적합니다. 그런 안정된 에 너지가 있으면 우리는 높은 차원의 존재감으로 확장되며 주변을 더 분별할 수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자기가 힘이 있어야 주변상황을 견뎌내는 것입니다. 그게 없으면 끌려다니고 경황을 채리지 못하는 것이죠.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고 -- 이것을 당신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만약 우리가 이 글을 위해, 에 너지 안정성을 분리해서 본다면, 우리는 그것을 당신이 자신의 개인적 장 안에 정박되어 있음을 통해 달성하는 하나 의 수단으로 볼 것입니다. 몬조는 우리가 다른 모든 존재와 연결되어있음을 지적합니다. 그렇죠 우리는 압니다. 그게 다차원으로 그렇게 연결되 어져 있음을 말입니다. 소위 3차원에서는 우리 DNA 내부에 화이트 홀이 열리고 닫히며 다른 차원과 연결되어있다고 합니다. 또 디엔에이의 양자적 상태는 영혼을 포함하는 고차원과 접점을 이룬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끼고 있지요. 이것을 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다른 이들의, 당신들 세계의,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들 자신의 발산emanations을 점 점 더 많이 자각하는 것입니다. 발산들로 나는 다른 이들의 감정적, 심령적psychic 주파수를 의미합니다. 요점은 당 신이 그때 자신을 다른 이들의 발산으로부터 구분하는 법을 배울 것이라는 점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속하지 않은 것으로, 알지 못한 채 빨려들어간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 장 안에 온갖 종류의 소란으로 이 끕니다. 그런 다음 이것은 당신들 안에 에너지 불안정의 주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그것은 큰 지속성을 가진 어떤 전염병처럼 퍼집니다. 우리는 빛의 지참자라고 불립니다. 그 이유는 진실을 알고 있어서 그게 빛처럼 드러난다는 의미도 있고요 우리가 빛 의 능력을 더 많이 소유한 것이기에 다른 이들에게 빛을 비쳐주는 등대의 역할을 한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빛이 퍼져 나갈 때 우리는 외부에 우리 영혼의 에너지가 발산됨을 압니다. 그렇게 우리는 주변과 파동에너지를 교류하고 교감하 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63
만일 우리가 빛의 역할을 하지못하면 주변은 그때그때 외부에너지 간섭에 영향을 받아서 휘말리고 소란스런 상태가 되고 말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깊이 정박하고 빛을 내보내준다면 우리는 등대이며 앵커의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 다. 이 시대는 진리를 아는 이를 부릅니다. 가슴에서 파동에너지를 느끼고 분출할 수 있는 빛의 지참자를 부릅니다. 시대 의 어지러운 상황을 분별하며 가닥을 잡아주는 안내자가 필요한 것이지요. 오늘도 빛의 사명을 한다는 큰 자각 속에 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1 264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012.10.30 06:37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통상 월요일은 뭔가 부담스럽고요 분주한 날인데요 어제는 저도 조용한 느 낌이지만 사위도 고요한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이유는 제가 그런 분위기여서 그랬습니다만 심중에 들어오는 감 은 일요일에 들어온 아톤과 창조근원이 각각 전해준 결정적인 의미의 전문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런 큰 소식이 전해 지면 우리는 사실 말이 없어집니다. 그저 그 일이 어떤 일이고 얼마나 큰 일인가를 생각하거나 느끼느라고 말을 할 새가 없는 것입니다. 반면에 캐나다 서부해안에 큰 지진이 발생해서 그 여파로 쓰나미가 발생하니 하와이까지 영향이 갔다는 이야기가 전 해집니다. 또 미 동부해안가를 휩쓰는 허리케인 샌디는 도착도 전에 큰 상처를 만들어 내는 상황입니다. 마치 미국은 하늘이 놀라고 땅이 사방으로 흔들리는 모습인데요 사람들은 마치 하늘만 쳐다보는 형국입니다. 어제는 점심 무렵부터 머리가 띵하게 아파서 좀 힘들었습니다. 웨이브 소리도 귓전에 계속 부딪히던 것이었는데요 다 섯시 반 무렵에 석양이 지는 위치를 보니 또 남향으로 물러가 있더군요. 그 사이에 지축이 좀더 곧추선 것이었습니 다. 그런 모습은 우리네 마음이 바쁜 것 만큼이나 천상의 사정도 바쁜 걸 보여줍입니다. 어제 창조근원의 중요한 전문을 접하던 것인데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는 중대한 의미의 전문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우리 문명의 종식이 담겨있는 심각한 전문인데요 그에 반해서 그렇게 주목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비쳐지더군요. 아마 도 오해가 있어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오해란 이전에도 이런 류의 전문을 접했었고 몇차례 은하연합과 천 상의 개입이 들어온다는 통고를 받았었지만 되어진 일이 없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실망의 심정이 그 전문을 보고서 고개를 돌리게 한 것일테고요.. 그러나 오해는 풀어야 합니다. 그것이 천상과 우리 사이의 관계를 뒤틀 어놓는 것이니 말입니다. 천상이 하는 일의 중요한 의미를 일종의 선입견 때문에 지나쳐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그래서 그 전문의 내용이 무엇 을 지시하는지 살펴봅니다. 창조근원께서는 크라이스트 마이클 아톤에게 어둠의 3일인 3DD를 시행하는 큰 기회를 준다고 전문을 발표한 적이 있 습니다. 그때 인류가 천상의 개입에 의한 행성적 규모의 변화상을 모두 보게 해서 천상이 인류사회에 개입하는 특별 한 현실을 알도록 하겠다는 이야기였고요. 그런데 그 일은 어떻게 되었나요? 창조근원께서는 그것을 확인해주려 왔다고 했으며 아톤에게 지시한 그 일이 지금 천명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렇다면 이중의 확인이 들어온 셈입니다. : 어둠의 3일 사건은 단순하게 우리 지구행성을 어둡게 해서 그 사이에 뭔가 필요한 일을 천상의 고등존재들이 들어 와 수행할 것이라는 일방적인 사건이 아닙니다. 그것은 6차원급 이상의 우주비행선을 통해 태양의 가시권을 가려서 지구행성을 어둡게 만들겠다는 단순한 작전이 아니고요 인류 전체를 깨워야 하는 일이니 만치 높은 파동의 빛의 에 너지를 인류에게 쏴서 인체 DNA 의 높은 대역이 깨워지고 인류의 지각능력을 높여주는 일이 들어와야 합니다. 인류사회는 루시퍼와 사탄의 은하반역사태 이래로 우주의 고등존재들이 일부 지구인들과 야합해서 어둠의 지배체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65
를 만들어놓고 일루미나티와 제수이트라는 지배조직으로 인류사회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천상의 개입이 들어 오려면 이런 강고한 체제를 폭로하고 무너뜨려야 하는 지난한 일을 해야만 합니다. 어둠의 3일은 겉으로 보기만 3일처럼 보이는 것이지만, 실상은 스타시스란 특별한 반양자적 파동에너지를 인류에게 가해서 에너지 상태를 바꿔놓으므로써 인류의 시간을 수주간 동안이나 또는 수개월간 정지시키는 전무후무한 입자물 리학적 사건이 벌어집니다. 그 이유는 지구행성을 새로운 안정체계로 뒤바꾸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 말은 인류는 잠재운 채로 지구행성은 격변을 겪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아, 이런 일까지 겪어야 한다니 그야말로 행성차원에서 외 과수술을 하자는 판입니다. 이런 작전은 전 우주가 협력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이런 일은 우리 은하우주의 힘만으로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기에 전 우주가 거대한 힘을 부여해줘야 하는데요 그 일은 창조근원이 해주는 일입니다. 우리 우주의 창조자 신은 그 큰 역사를 수행하는 책임이 있고요.. 창조근원은 이제 이 작전을 천명해서 개시하겠다고 선언합니다. 창조근원은 다른 글, 즉 기보다비를 통한 아톤의 전문을 통해 말한 내용은 천상에서 우리 각자에게 통보를 해주므로써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고 합니다. 거기에 우리를 초대하는 것이고요.. : 이번 사건은 인간이 신을 만나는 일이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신을 만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는 현실의 결과물을 갖 고 갈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것은 영적인 결과를 갖고 나오든지 신성한 성과를 보여드려야 하는 일입니다. 이런 일 은 또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아니고요 신과 나 자신이 개별적으로 대면해서 정산하는 일이라 합니다. 그런 특이한 일을 창조근원께서는 인간에게 개별적으로 알려주신다 합니다. 그것을 좋게 말해서 초대하는 것이고요 좀 심한 표현을 쓰면 심판의 자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마음의 준비를 해야합니다. 신 앞에 할말을 생각 해봐야 합니다. 이 일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가서 그 분을 만나야지요. 만일 떳떳치 못하고 문제가 있었다면 그 분을 만나는 시간에 솔직하게 고백하고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요청해야 합니 다. 기회를 달라고 말해야 합니다. 아버지 신을 만나는데 못할 말은 없습니다. 꺼릴 것도 없습니다. 잘못 알고서 잘못한 일이 있다면 솔직하게 용서해달 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도 신이니까 꼭 아버지 신을 만날 이유가 없다고 여긴다면 참 곤란합니다. 인생의 모든 일이 있을 수있는 것이니 만치 굳이 용서와 참회와 새로운 시작 같은 건 필요없다고 여긴다면 근시안의 사람의 단견일 뿐입니다. 우리의 시작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 신성의 깊고 깊은 곳을 들어가야 할 시간이 왔기 때문입니다. 창조자 아들, CM 은 이미 오늘 아침 이 서기를 통해서 모든 명령이 발효되었는데 그것은 어두워지는 태양 의 첫번 징조 때 다른 자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자들을 그리 못하게 하고 구금시키는 조치였다. : 아, 천상의 작전명령은 인간세계를 통제하는 일부터 개시됩니다. 우리 행성의 어둠의 지배자들은 자신들이 부리던 권력행위를 하지 못하게 됩니다. 그들이 인간사회를 통제하고 간섭하는 행동을 할 수없다는 말입니다. 또 실제적 권 력자들은 구금이 됬으니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지난 몇주간 인간사회의 지배자 그룹에게 은하연합의 법적 조치를 수용하겠다는 동의서를 받은 게 있는데 그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66
런 법적 근거가 확보되었으니 인류를 억압하던 맹동주의자들을 통제하는 일이 가능해진 게 아닌가 짐작합니다. 지금 내가 와서 확인해주는 말은 : 너희의 귀향이 준비되었다, 완전히 준비되었고 너희를 기다린다는 말이 다. 그것은 아직은 궁전 같은 것은 아닐는지 모르나 너희는 그곳으로 통과한다면 지금 상황이 다르다는 것 을 알게 될 것이다. : 이 말은 귀향해서 돌아갈 집이 준비되었다는 말입니다. 그곳은 빛의 존재, 영혼의 존재가 돌아갈 집입니다. 그곳은 현실의 마법 같은 매트릭스가 풀리고 인간의 진실이 드러나는 집입니다. 창조근원은 그게 궁궐은 아니나 우리가 들어 가 살만한 곳이라 말합니다. 저는 이 땅에서 되도록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았고요 마을 이웃과 같이 정을 나누고 사연을 나누며 살려 했습니다. 그 래서 이사를 가지 않고 한 집에서 오래도록 살았지요. 사실 그것은 제 복입니다. 이제 귀향해서 살 집이 제공된다면 저는 그곳에서 주어진 삶이 다할 때까지 살겠습니다. 바라는 것은 이웃과 동료들 과 빛의 역할, 진리의 전달자 역할을 하면 되고요 그저 정을 나누고 사연을 나누며 살겠습니다. 그 집이 초가삼간이 건 그저 동굴이나 나무 위의 집이건 상관하지 않습니다. 거기서 제 삶을 다하겠습니다. 자, 너희가 하고 싶을 때 태양이 온전한 영광 속에 있음을 즐겨라, 이것은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짧은 동안 은 안될 것이니 그때 태양을 즐길걸 후회할 것이다만. : 태양이 변할 것이란 예고를 받고 있습니다. 우선 어둠의 3일간은 비물질 초거대 우주선이 가려버리니 빛을 볼 수가 없을 것이고요, 그 다음에도 스타시스로 이어지는 것이니 태양빛이 달라질 것이고요, 그 다음은 이미 태양으로 변한 목성태양과 기존 태양이 2중주를 하는 모습으로 다가올 테니 아마도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인류 중에는 이런 높은 대역의 태양 파동에너지를 견디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 러니 이번의 태양을 추억한다면 그저 눈물만 나는 것이지요. 그때 그 태양을 귀하게 여기지 못했고 우주의 환경의 혜 택을 몰랐다고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태양을 다시 생각합니다. 그 소중한 은택에 감사하고요.. 너희 내면의 에너지를 신성한 빛으로 충만하게 채워라, 그래서 어둠 속에서 빛을 비출수있도록. 그런데 그 것은 짧은 시간이 될것이다. 그 동안에 빛의 등대는 크게 필요하다. 모든 축복이 그럴 만한 너희위에 주어 지리라 그리고 이 사실을 알며 행복하라,우리는 머지않아 어둠으로 간다, 이 경고가 충분히 목적을 달성할 때 말이다. : 창조근원께서는 우리가 신성한 빛의 지참자가 되라고 합니다. 우리 가슴을 열고 주변 이웃을 돕는 사랑의 마음을 품으면 빛이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 빛의 가슴을 주변에 밝혀주는 것입니다. 아마도 짧은 동안 그렇게 해달라고 합니다. 그 말은 주변을 도우라는 요청입니다. 그렇다면 해야죠. 남을 돕고 서로 돕는 상부상조는 우리의 일입니다. 창조근원은 축복합니다. 또 어둠의 날이 멀지않았다고 합니다. 저는 그 날을 모르지만 느낌으로는 그리 멀지않게 느 껴집니다. 그 날이 언제이든 상관없습니다. 그저 주어진대로 하면 되는 것이죠. 창조근원은 이 경고문 속의 어둠이 3일이 경고의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유예한다는 말을 포함하시는데요 제 생각에 는 이 말은 이해를 하든 이해 못하든 금새 퍼져갈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류의 전문은 보는 눈이 있는 자가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67
보기 마련이니까요. 들을 귀가 있는 자가 듣는 것이니 그 목적이 머지않아 달성되리라 느껴집니다. 다시 말하건대, 나는 너희 모두를 사랑한다, 내 아들, 너희 주권자가 사랑하듯이. 그리고 너희 모두에게 우리의 축복 을 준다, 너희가 스스로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도록 말이다. : 저희를 축복하시며 구원하고 새하늘 새땅의 희망을 열어주시는 창조근원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기회를 큰 기회 로 알고 나갈 것이며 신성한 일로 나가며, 우리 스스로도 신성한 본분으로 회복하리라 믿습니다. 창조근원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시며 그 뜻을 수행하는 우리 은하우주 하나님 아톤의 과업이 실현되길 기도합니다. 우 리를 그 역사에 써주소서. 우리가 신성한 과업의 증인으로 일하길 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30 268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012.10.29 07:21 안녕하세요? 주말 시간을 즐겁게 지내셨는지요? 날씨는 변덕스러웠는데요, 비가 내렸나하면 햇살이 밝게 빛나며 가 을의 빛을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럼 모습은 대선을 앞둔 우리네 사정이 변덕을 부리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 세계 정세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 것은 오래되었고 그렇다고 물러서서 뭔가 문제를 풀어보자는 말도 들어보지 못하는 진퇴 양난의 상태만 지루하게 보는 것입니다. 인류가 국제사회를 이루고서 이렇게 맹꽁이 같이 말도 제대로 해보지 못하는 모습은 처음입니다. 어제 일요일 낮에는 천상의 중대한 발표문이 기보다비 영성가에 이어서 조한을 통해서 대단원의 막이 내린다는 요지 의 내용으로 전달됩니다. 그런 이야기를 들은 지가 어느덧 4년을 넘은 일이라서 그리 놀라지않는데요 그래도 우리 은 하우주의 창조자 신이신 CM 아톤의 발표문을 전하는 것이었고, 나중의 것은 모든 존재하는 것의 아버지이신 창조근 원의 전문이어서 마음은 숙연해집니다. 그 전문을 받으면서 때가 되었다는 느낌부터 듭니다. 그렇죠, 계절도 낙엽이 지고 있으니 마치는 때가 된 것입니다. 우리 사회도 앞선 자들이 길을 내지 못하면 국민의 여망이 나가야 하고요, 인류문명도 종점에 왔으면 모두 내려서 다 음 차를 타야 하는 것이고요, 이런 느낌은 시작이 오래됬으니 끝이 왔다는 기시감을 가리킵니다. 신성께서 무슨 이야 기를 하셨는지 계속 이어서 봐주시기 바랍니다. 아내와 제가 한 편이 될 때가 있는데요 처가에 간 제가 장모로부터 흘대를 받고 집에 돌아올 때 그리 됩니다. 저는 흘대받는게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니, 묵묵히 돌아오는데요 아내는 흥분합니다. 친정어머니가 사위를 너무 업신여긴 다는 것이지요. 그렇죠, 제가 가진게 없고 별로 내세울게 없으니 그런 무시를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제가 삼십대에 사업을 하겠다고 나서던 당시에 장모님의 도움을 받은 적이있는데요 그런 도움에도 불구하고 성과를 내질 못했고, 다음에도 제 인생살이는 여러차례 실패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 제게 장모님은 실망을 여러 차례 하셨던 것이니 평판을 기대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세상의 기준으로 볼 때 내세울 것없이 수준 이하의 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실망은 커졌던 것이지요. 그런데 아내는 아무리 그래도 사위를 무시하는 처사는 너무하다는 것입니다. 그건 그렇죠. 저야 두 여자 사이에서 이 말도 맞고 저말도 맞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도 아내와 저는 서로 알아주는 것이니 역시 가재는 게 편입니다. 한참 사업을 한다고 뛰어다닐 때 어떤 사회조직에 가입해서 모임에 나가곤 하는데요, 거기만 가면 영 주눅이 들어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69
어깨를 펴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대단한 재벌기업의 대표도 있었고 뭔가 큰 사업을 하는 인상을 주는 것이어서 그 분위기가 눈치를 보기 바쁘고 돌아오는 길에는 기가 팍팍 죽어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래도 당시에는 그런 큰 인물 들 틈에서 뭔가를 배우고 인맥도 쌓다 보면 사업의 기회가 열리지 않을가 하는 은근한 기대감이었는데요 그러다 빠 져 나오고 맙니다. 제가 언제 황새처럼 되겠냐는 한계도 있었고요 저는 제 길을 가야지 남을 따라다니고 모방해서는 길이 없다는 자각이 들었습니다. 기독교모임도 어깨를 펴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기가 죽어서 그런게 아니고 그분들과 서로 알아줄만한 공통 점이 적다는 한계성 때문이었습니다. 거기서 제 가슴을 열지 못하는 처지가 되니 정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라고 말 해야 하는데 그 말을 못하는 심정이니 답답할 뿐이었습니다. 어제 AH 메인을 보니 기보다비 멤버가 CM 아톤의 초청을 전한 것인데요 그 초청이 대단원 막을 내리는 GRAND FINALE 에 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초청장을 보니 근 400줄이 넘는 장문의 만연체 감탄문이 대종이고요 골자는 이번의 대단원은 최종적인 것이니 단단히 준비를 하고 어둠의 3일이 오면 신의 섭리, 즉 인류문명의 종식과 새하늘 새땅이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부름에 응하라는 이야기였습니다. 그야 제게는 당연한 이야기이니 부름에 응해야 합니 다. 문제는 제가 아니라 제가 가슴으로 말하지 못해서 답답한 사이였던 그 분들이 문제입니다. 그들은 신성의 이야기 를 듣지를 못하기 때문이죠. 제 주변에 영혼의 이야길 듣지 못하는 이들이 태반입니다. 기보다비는 이런 감격스런 이야기를 전하면서 꺼리는 심정을 그대로 표출합니다. 그런 모습은 저도 마찬가지인데요, 제 가슴은 쌀쌀한 가을 바람이 부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올 것이 왔다는 기시감이 들지만 제가 그렇다는 것이지 제 주변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점 정거장에 내리는 쓸쓸함을 주변 사람과 같이 느끼질 못하는 것이고 요.. 기보다비 멤버로서는 모처럼 아톤께서 우리 문명의 종식이란 엄청난 사태를 알려줄 때 회한이 없을 수없었고요, 그렇 기에 기나긴 문장으로 문명적 이변사태를 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유장한 이야기를 하면 누가 듣는가 요? 대단원의 시간에 들을 귀가 있는 자는 초청에 응하라 했는데 거기에 올 사람은 누구인가요.. 신이 부르신다는 것, 신의 초청장은 새삼스런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제가 기보다비의 전문을 귀하고 유장하게 거론 해서 그렇지, 사실 인류의 종교치고 신의 초대가 없는 종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인류 중에 그 초대장을 심중하게 여긴 사람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뭔가요.. 그러면 오늘 신은 초대장을 보내면서 어떤 새로운 일을 기대하시나요? 하늘과 땅, 바다의 징조가 널려있듯이 많이 뜬 것이 새로운 일인가요? 인류가 한계에 봉착한 문명을 접어야겠다는 막막한 심정에 다다랐으니 그 초대장이 절박해지는가요? 이런 심정이 절박하면 신을 찾고 신이 부를 때 나가게 되는 것인가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70
아마도 신성을 알게 된 사람이라면 이런 외부 환경요인에 상관없이 신의 부름에 나설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상황 이 절박했다 해도 신성에 눈을 뜨지 못했다면, 신을 보지 못한다면 신께 나가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은 신성과 가슴이 거의 맞닿은 상태임에도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신이 멀고멀게 느껴지기 때문 이지요. 신을 심판자, 우주의 주재자, 창조자, 신통력을 가진자, 무소불위, 전지전능, 무소부재, 만능자로 알기에 너무 나 멀고 너무나 두려운 존재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신을 인간은 어떻게 만날 수 있는가요? 저는 신을 그렇게 보질 않습니다. 제 가슴에서 만나는 분으로 여기는 것이니 금방 만나려는 것이고요. 어째서 인간의 가슴에서 만나는 신이 이렇게 멀고먼 거창한 존재가 되었나요? 그것은 농간이며 음모가 느껴지는 대 목입니다. 신은 인간을 찾아와서 인간이 자기 자녀이며 인간이 신의 가족이라 말했는데 왜, 인간은 신을 아버지로 느 끼질 못하며 자신을 신의 가족으로 인정하질 못하는가요? 인간은 신성을 잃어버렸고 신성의 가족임을 까맣게 잊었습 니다. 이러니 신과 대화가 되질 않는 것입니다. 이런 사태는 인류 문명에 뭔가 조작적인 냄새가 나는 대목입니다. 그것은 누군가가 인간과 신을 이간질했기 때문입니 다. 인간의 의식 속에 신을 두려워하는 거리감을 심어놓은 것입니다. 어쨋든 이번 신성의 초대는 어느 누구건 신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신과 대면하는 기회인데요 우리는 그분을 어떻게 만날 것인가요? 수십 년만의 또는 수천년 만의 이산가족의 상봉현장이니 그저 눈물과 회한으로 만날 것인가 요? 통곡을 하고 앞으로는 헤어지지 말자고 다짐하는 가족애로 충만한 시간이 되는 것인가요? 저는 신을 만날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진실의 마음으로 만나려 합니다. 제 가슴을 열고 사랑의 마음으로 만나렵니다. 인간의 한계를 증언하고 도움을 청하려 합니다. 인간사의 답답한 처지를 증언하며 불만스런 존재들의 농간에 농락당한 불쌍한 처지를 변호하렵니다. 인간의 자의식은 다른 인간을 머나먼 존재로 소외시킵니다. 그리고 신같은 잘나고 위대한 인물로부터도 소외시킵니 다. 이제 그런 이기주의 심성을 벗어버릴 계기를 만들자고 청하렵니다. 인간을 소외시키는 문명의 야만성을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하렵니다. 그것은 인간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고요, 인 간이 인간을 본연의 존엄성과 소중함으로 보는 것입니다. 신을 만나는 일은 신을 귀하게 보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아버지 신과 가슴을 열고 대화하는 일부터 해야합니다. 그외 엔 이미 마음에서 다 실현된 일입니다. 신과 만나는 일도 마음에서 이뤄집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71
오늘 신과 만날 준비를 하며 즐거움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9 272
일요일 아침의 단상 2012.10.28 07:42 아, 가을날의 모처럼 여유로운 휴일 아침입니다. 비가 온뒤의 아침햇살은 찬란합니다. 날씨는 쌀쌀하니 몸을 따스하게 하셔야 겠습니다. 어제도 영성을 공부하는 귀한 지인분들과 블로그를 통해 영혼의 대화가 많이 이어졌네요. 사랑님, 디아트님, 몰리아 나님, 우주님, 전우치님 등등 와주시고 귀한 명상의 말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노력이 우리 세상을 좀더 밝히 는 일로 알며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AH 메인을 살펴보니 정말 X 같은 기사 (기사가 X 가 아니고요 그 안의 험한 이야기들 말입니다.)들이 즐 비합니다. 아, 언제나 이런 뻘짓, 광란극을 멈추게 할 것인가요? 불쌍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인류문명의 막장의 모습 이고요.. Political Information 리비아 인도주의 비극적 참사, 이 사태가 왜 서방언론에선 외면당하나 Oct 27, 2012 - 'Libyan humanitarian catastrophe ignored by Western media' Political Information 시리아 용병부대 정부군 검문공격행위, 종전합의에도 불구하고 계속된다 Oct 27, 2012 - Syrian insurgent attack army checkpoints despite ceasefire Political Information 그리스 국회에 크게 낭독된 유태인 시온 장로 의정서 Oct 27, 2012 - Protocols of the Elders of Zion read aloud in Greek Parliament Ron: Regardless of quibbles about there authorship the Protocols are a very accurate statement of what the Jews do and have done in the last century. True US History 국방부는 블랙워터 용병을 외국 전쟁에 써서 그곳 인구를 억제한다고라 Blackwater For Population Stabilization Operations in Foreign Nations Oct 27, 2012 - DoD Employs 일요일 아침의 단상 273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012.10.27 08:40 영산 2012.10.26 10:54 펌)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영적인 사명을 가진 사람들 여러분들이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는 다르다거나 엇갈린 박자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낀다면, 빛의 일꾼일 가능성이 아 주 높습니다. 부러운 시선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바라기보다는 차라리 영혼에 관한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아마도 이 런 사람들도 빛의 일꾼이기가 쉽습니다.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미지의 세계에 대하여 호기심을 느끼며 다른 행성 을 방문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런 분들도 빛의 일꾼입니다. 소울메이트의 존재를 믿고 자신이 어떠한 특별한 사 명을 달성하기 위해 이 지구에 왔다고 믿는다면, 이런 분도 빛의 일꾼입니다. 백만 달러의 돈을 버는 것보다는 영적 으로 깨달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이런 사람들은 확실히 빛의 일꾼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메시지를 읽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러한 분들도 빛의 일꾼입니다. 우주는 분명히 어떤 이유가 있어 여러분을 이곳으로 인도한 것입니다. 영산 2012.10.26 10:56 어떤 사람이 빛의 일꾼입니까? 빛의 일꾼이란 영적으로 영감을 받은 사람으로 인류에게 영적인 깨달음을 전해주기 위해서 지구에 육화해 있는 사람 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지닌 특별한 기술들을 사용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그들이 가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재능을 찾아내어 영적인 여정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 돕는 존재들을 말합니다. 누구든지 나 이, 성별, 인종, 모든 종교와 상관없이 빛의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1970년 이후에 태어난 빛의 일꾼들을 "스타시드(Star Seed)"라 부르며, 1980년도 후반에 태어난 아이들을 "러브 칠드런(Love Children)"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존재들은 개인적으로, 또한 공동으로 수행해야 할 임무를 지니고 있 습니다.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4
1940년도 중반 이후부터 많은 빛의 일꾼들이 이 땅에 육화하기로 선택했으며, 이들을 소위 베이비부머(Baby Boomer)라고 부릅니다. 현재 이러한 존재들은 스타시드의 부모나 러브 칠드런의 조부모가 되어 있습니다. 이들의 삶 의 계획(Life Plan)은 부모로서의 역할을 맡아서 스타시드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어 그들이 가진 영적 본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들은 자유로운 사랑을 추구했던 1970년대 히피시대(Hippy days)를 체험했으며, 종교 및 사회개념에 대해서도 혁신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개방적이고 사랑이 깊으며, 자녀들에게도 너그럽고 남성과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타파하고자 노력하였습니 다. 이들이 젊었을 때 여성 해방운동이 일어났고, 이 운돌으로 말미암아 사회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지 위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들이 청년기일 때에는 인종간의 조화와 통합도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핵 위 협과 냉전으로 인해 인류가 위험에 처하게 되자, 이 행성에 영적인 빛을 가져오기 위하여 많은 빛의 일꾼들이 육화하 였습니다. 1940년대 후반 미국에서 핵실험으로인해 많은 UFO 목격사건들이 발생했으며, 부정적 외계인들(그레이들)이 인간사회 에 대해서 위협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자, 자극받은 많은 빛의 일꾼들이 이러한 외계인들로부터 받게 될 안 좋은 영향 을 막기 위해 이 시기에 육화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빛의 존재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뉴에이지 운동 New Age Movement>을 주도했습니다. 이들은 전통 적인 서구의 기존 종교와 숭배사상을 타파하고 영혼에 대한 탐구를 시작했으며, 자녀들에게는 전통 종교가 아닌 다른 종교나 철학, 즉 불교나 흰두교, 기타 동양 사상에 대해서도 마음을 열고 배우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들도 심리 학이나 정신의학, 대체 상담기법 등을 탐구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가 있습니다. 빛의 일꾼들은 신개념과 기존의 개념, 그리고 반사요법, 최면술, 아로마 요법, 자연요법, 레이키(Reiki), 등과 같은 각 종 치료기법을 연구하여 보급하였습니다. 또한 이들은 외계 생명체, UFO, 자연의 왕국, 다른 차원들, 천사들의 영향 력과 같은 논쟁을 불러올 만한 화젯거리들에 대해서도 개방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평화행진에 많은 사람들이 앞장섰으며, 이러한 문제들에 관계된 기존 개념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사회적인 의식을 고취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이들은 어머니자연과 동물의 왕국도 존중했으며, 녹색평화(Green Peace)와 같은 문제들 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조직을 결성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빛의 일꾼들은 제3세계의 주민들과 난민들에 대해서도 양심 의 가책을 느끼고 억압받는 이웃들을 돕기위해 자발적인 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였습니다. 영산 2012.10.26 10:58 여러분들은 왜 깨어나야 할까요? 기본적으로 인간은 육체 속에 조그만 영혼이 들어있는 존재가 아니라 3차원의 삶을 체험하기 위해 천사에게 인간의 몸이 덧붙여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5
인간은 4가지 요소, 육체, 정신체, 감정체, 영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4가지 요소 중에서 3가 지 요소만을 매일 사용하고 있습니다. 육체적 활동, 걷기, 먹기, 사랑하기 등과 같은 것은 육체적인 측면을 나타냅니 다. 생각이나 꿈, 상상은 정신적 측면을 반영하고 있으며, 감정은 슬픔에서부터 두려움이나 행복에 이르기까지 전범 위에 걸쳐 매일 일어나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영적으로 약간은 깨어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들은 크리스마스나 부활절을 축하하며, 주일이나 결혼 식,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따금씩 회당이나 교회, 절을 찾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진 신앙적 혹은 영적 열 의는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정도로 대단한 것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조그만 상자 속에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면 언 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수준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삶의 모든 현실 속에서, 그리고 매 순간마다 영성과 마주칠 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에서 영성을 만나기 위하 여 일주일동안 영성을 사용하지 않고 유보해둘 수는 없으며, 이 영성은 진정으로 자기 본성의 일부가 되어야 하는 것 입니다. 많은 종교들이 동일한 속성 - 자기책임, 무한한 사랑, 그리고 고차원적인 영적 힘에 대한 이해 - 을 활성화하기 위 하여 애쓰고 있습니다. 빛의 일꾼들이 진정으로 보답을 받으며 만족한 삶을 살고자 한다면, 위 3가지의 믿음을 실제 생활 속에서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으로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먼저 자기 책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것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을 뜻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다른 사람이나 외부적인 힘, 즉 운명이나 재수 탓으로 돌리지 말아야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다 른 사람들의 행동이 짧은 시간동안 여러분에게 상처를 주고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결국에는 "더 이상은 안 돼!"라 고 말해야 하며, 그것들이 더 이상은 여러분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모든 일은 - 나쁜 일일 수도 있지만 - 먼저 영적으로 여러분을 몰아가기 위해서 일어나고 있으며, 그 일을 통해 여 러분들은 깨닫게 되고 가장 고귀한 의도에 따라 자발적으로 자신의 싦을 살아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 한 것들을 이해하게 되면, 외부적인 힘이 여러분에게 지나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게 될 것입니 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나 믿음을 존중하면서도 이제는 살아갈 방향을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통제하며, 그 결과를 받아들이게 되는 것입니다. 빛의 일꾼들에게 있어 '조건 없는 사랑'은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구사항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은 여러분이 타 인에게 주는 사랑에 대하여 어떠한 대가, 즉 감사나 반대급부적인 사랑과 같은 것을 바라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무 조건적인 사랑은 남들이 여러분을 어떻게 대하든, 그 대가를 바라지 않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인종이나 종교적 신념, 성별에 차별을 두지않고 영적 존재로서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6
행동이나 인간됨, 믿음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들의 내면에 있는 천사적 존재는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 다. 고차원의 영적 힘은 우리들의 주변세계를 연출해내는 신의 힘, 또는 우주적인 에너지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것은 어 디에나 존재하고 있으며, 우리들의 주변에 편재해 있는 전능한 힘인 것입니다. 또한 실로 그것은 모든 것을 사랑하고 모든 것을 용서하는 우리 모두의 일부이기도 합니다. 설사 때때로 여러분들이 외롭고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갖는다할지라도 실제로는 이 고차원의 힘과 영원히 하나로 연 결되어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분리감이란 우리가 신으로부터 떠나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지, 신이 우리에게서 떠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이 고차원의 힘의 일부가 천사의 왕국입니다. 많은 종류의 천사적인 존재들 - 개인적인 영적 지도자, 가르침을 주는 지도령, 대천사, 자연의 데바(Davas)등 - 이 있습니다. 빛의 일꾼들은 지식과 안내, 지원과 보호를 받기 위하여 이러한 존재들과 접촉하고 대화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일단 이와 같은 귀중한 3가지 요소를 지니고 일을 하게 되 면, 우주가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영산 2012.10.26 11:00 왜 내가 여기 지구에 존재하고 있을까요? 우리 모두는 개인적인 '삶의 계획'과 '세계적 계획'이라고 하는 우선적으로 해야 할 2가지의 중요한 임무를 가지고 이 행성에 육화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는 동안에 무엇을 하기로 되어있는지조차 알지 못하고 있 으며, 대신 쉽게 풀리지 않는 카르마적인 상황에 이끌려 대부분의 삶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삶의 계획은 자신들의 생애에서 일어나기를 바라는 사건들의 일람표와도 같은 것으로 개인적으로는 큰 만족과 영적 인 성장을 가져다줍니다. 여기에는 직업선택, 성관계, 인간관계등 여러 활동들이 포함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들의 기대에 맞추어 자신들의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은 부모가 골라주는 직업이나 소울메이트도 아닌 그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적당한 사람을 만나 결혼하여 평범하게 한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들은 실용 위주의 집에서 전통적인 방식으로 살아갑니다. 또한 여가활동조차도 고루하고 만족스럽지 못하게 보내게 됩니다. 지난 생을 뒤돌아보면, 자기만족과 기쁨을 얻기 위해서 진정한 삶의 계획에 따라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던 많은 기술 들을 좀 더 활용해야 했으며, 예술적인 재능도 충분히 계발하여 인정을 받았어야 했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이 상상했 던 집을 지었어야 했으며, 좀 더 모험적인 여가 활동을 추구하고,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만나서 가정을 이루어야 했습 니다. 즉 보수적이고 지루한 삶이 아니라 경이롭고 흥분되는 삶을 살았어야 했던 것입니다. 자신이 설정한 삶의 계획을 찾아내고, 이 계획에 따라 살아가세요! 무엇을 잘하고, 무엇에 관심이 끌리는지도 잘 살 펴보세요. 거기에서 일을 만들어내세요. 정말로 살고 싶은 곳도 찾아보고, 거기에서 살아가도록 하세요! 또한 진정한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7
소울메이트도 찾아보고, 그들과 사랑도 나누어보세요! 이와 같이 자신들의 삶을 사랑스런 방식으로 통제해 가십시요. 세계적인 계획은 개인적 삶의 계획과 조화를 이루여 달성됩니다. 매일같이 하는 일상적인 일이나 자선사업과 같은 일 들도 이 행성과 인류를 돕고 있는 것입니다.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을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도 가치 있고 흥미로운 일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연민과 무한한 사랑을 가지게 되면, 영적으로, 그리고 감정적으로 충만해집니 다. 그리고 이 지구 행성도 오염되지 않고 건강해지기를 바라며, 또한 인류도 서로 친해지기를 바라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아는 테레사나 간디와 같은 인물이 될 수는 없지만, 자기가 사는 도시에서 가장 친절하고 잘 보살펴 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머니나 아버지, 형제, 상사, 종업원이 될 수는 있습니다. 모든 종교와 인종, 신념에 대해 서 관대하며, 모든 사람들이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도울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살게되면, 이것이 바로 세 계적 계획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우주는 여러분이 지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여러분에게 가장 잘 맞는 길로 안내하 고자 합니다. 우주는 여러분이 충만해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신호(슬쩍 찔러봄, 영적안내)나 알림(메시 지)은 책이나 영화, 친구의 말, 세미나의 가르침, 계속되는 생활 속에 있을지 모릅니다. 정신을 가다듬어 신성한 우연 의 일치나 동시에 발생하는 일들을 찾아보세요. 거기에 암시가 들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 버렸던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하는데, 항상 부정적인 답이 오면(즉 일이 안된다면) 그 일을 그만 두세요! 자신에게 필요한 올바른 일을 하게 되면, 모든 일이 물 흐르듯 이루어지고 항상 만족한 결과만을 얻게 됩니다. 기대치를 바꾸어보세요. 몇 번이고 똑같은 일을 되풀이 하지 말고, 삶의 습관을 바꾸어 보고,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지켜보세요. 천사적인 개인 가이드나 마스터들에게 직접적으로 안내를 요청하세요. 그리고 그들이 개입되어 일어난 일들이 없는지 를 찾아보세요. 힌트나 암시, 슬쩍 찔러주는 신호들을 받아들이세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눈가리개를 하고 해매 지 마세요. 우주는 자비롭습니다. 영산 2012.10.26 11:02 빛의 몸(Light Body)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마치 하나의 행성처럼 3차원의 견고한 형태에서 벗어나 4차원의 영적 자각 속으로 여행을 하게 되면, 우리의 육체와 마음은 많은 변화를 겪게 됩니다. 우리의 몸은 3차원에 있을 때보다 더 섬세하게 진동하며, 대개는 아주 민감 해지게 되는 것이죠. 이때 우리의 몸이 화학적인 제품이나 주위에 있는 어떤 물체들을 견디기 힘들어 하게 됩니다. 늘 쓰던 향수나 가정용 약품 같은 것에도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게 됩니다. 큰 소리나 음악에도 심한 영향을 받게 되고,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도 견디기 힘들게 되며, 이러한 것들 로 인해 여러분의 활동도 변화하게 될 것입니다. 전기장치 같은 것에도 자극을 받게 되어 시계를 찰 수 없게 될지도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8
모릅니다. 더 이상 육류나 술을 마실 필요가 없게 될 것이며, 빛의 몸이 이러한 것들에 동화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 게 됩니다. 때로는 갈피를 잡을 수가 없으며, 현기증도 나고, 구역질이 날것 같은 느낌도 받게 됩니다. 점점 영적인 몸으로 되어 감에 따라 몸 전체가 더욱 민감해지게 됩니다. 여러분의 관심사도 변하게 되며, 친구들도 왔다가 떠나가고, 삶의 방 식도 엄청나게 변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도 여러분의 삶의 계획(Life Plan)에서 스스로 요청한 사항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처음에는 다소 불편하겠지만, 나중에는 실로 스스로 놀라운 보상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이후부터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 - 오라를 보게 되고,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게 되며, 영과 의사 소통도 하게 되고, 아스트랄 여행을 하며, 초능력(ESP:초감각적 지각) 그리고 이보다 더 많은 것들 - 을 숙달하게 될 것입니다. 영산 2012.10.26 11:03 초연( 超 然 )에 대한 이해 서양인들에게 있어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 중에 하나가 바로 이 초연입니다. 당연히 여러분들 각자는 자신들의 우주적 계획을 펼쳐야 마땅하지만, 그러나 옳고 그름에 너무 큰 차이를 두지는 마세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게으름으로 인해 판에 박힌 것처럼 반복되는 지루한 일을 하는 직장을 그만두었다고 한다면, 처 음에는 그 게으름이 나쁜 것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중에 정신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자신과 아주 잘 맞고 충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직장을 찾았다고 한다면 이 게으름이 과연 나쁜것이겠습니까? 아니면 다행스러운 일이겠습 니까? 또 만약에 비행기를 놓쳤는데, 우연히 공항 식당에서 그동안 그렇게 찾고자 애를 썼던 소울메이트를 만났다고 한다면, 그것이 나쁜 일이겠습니까? 아니면 좋은 일이겠습니까? 그리고 삶에 조건을 달지 마세요. 그냥 물 흐르듯이 살아가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일에 너무 깊이 개입하지 마세 요. 다른 사람들의 일은 그들이 배워야 하는 교훈이 있고 그들의 길이 있습니다. 그냥 도움을 주세요. 그러나 그들을 대신해서 모든 일을 다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다해주게 되면, 그들은 어디에서 무슨 방법으로 자기 자 신에 대한 책임을 배울 수 있겠습니까? 영산님이 전하는 전문 - 빛의 일꾼들은 어떤 존재들인가 27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012.10.27 08:27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오늘은 토요일 상큼한 가을날의 주말로 하루를 맞이 하는데요 아침부터 장대 비가 내립니다. 어제 하늘은 청명했는데 하룻만에 다시 가을비 모드로 변합니다. 저는 딸아이와 가까운 곳에 산보를 가자고 이야기 했었는데 다음으로 미뤄야겠습니다. 가을비는 기온을 내리게 할 텐데요 어떤 변화가 기다릴는지 가늠 해봅니다. 우선 몸을 따스하게 하고 겨울을 대비해서 몸도 부드럽도록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어제는 점심을 먹은 후 오후녘에 피곤감이 몰려왔다 지나가더군요. 피곤할 때 머리고 띵하게 아프던데요 마치 혈관이 갑자기 팽창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그 증세는 높은 파동의 에너지가 몸에 유입된 것이 원인이 된게 아 닌가 싶은데요 짐작컨대 제 몸의 디엔에이가 높은 영역의 에너지에 적응을 하려고 미지의 부분이 활성화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녁무렵에는 아내와 산보를 나갔다 왔는데 아내도 머리가 무척 아프고 소화가 안되는지 위 도 체증이 느껴진다고 하더군요. 제 직감에 이것도 디엔에이, 즉 정크 디엔에이라 치부했던 쪽의 코드들이 풀리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한밤중에 들어온 큰 딸애도 얼굴이 하얗게 질려서 들어오더군요. 그러니 저희 셋이 모두 수지침을 꼽고서 서로 쳐다보며 높은 파동주파수에 정렬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어제 파오 창 작가의 글을 통해서 인체 디엔에이를 활성화한다는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의 골자는 우리 몸이 그전에 디엔에이가 유전형질을 결정짓는 역할을 한다고 알던 것과는 달리 그것이 생명활동의 디지털 데이 터라고 표현하더군요. 그 말은 인간이 생명활동을 하는게 호흡과 순환, 소화, 신경계의 순환으로 되는 것만이 아니라 그 저변에 어떤 명령과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 같은 게 존재한다는 말이니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몸이 단순한 것이 아니라 뭔가 심중한 것이 있다는 느낌이고요.. 우리는 그간은 명령이나 프로그램은 두뇌의 지각과 반응능력에 의해 진행된다고 여겼는데 그것보다 더 고도의 작용이 있고 정교한 컴퓨터 같은 능력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디엔에이가 최근에 높은 파동에너지 상태로 들어가면서 전과 달리 인체가 다른 능력의 영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고 말합니다. 아, 이런 이야기는 금시초문입니다. 이것이 너무나 획기적인 것이 현재 문명의 경계를 넘어서는 상상불 허의 이야기입니다. 인간이 태어날 때 디엔에이를 통해 유전으로 이어받았으면 그것의 유전 전수의 역할은 끝난 이야기일터입니다. 그리 고 살아온 학습과정은 학습일 뿐인데 어째서 높은 파동에너지가 디엔에이를 전혀 새로운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며 인간은 그렇다고 다른 능력까지 발휘한다는 말인가요? 보통의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이해 못할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디엔에이는 현실을 실재적 현실로 감각하게 만들어주는 해석기 역할을 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만일 그것의 프로그램 이 다른 해석을 한다면 인간의 현실은 실재적 현실 대신에 전혀 새로운 현실로 바뀐다는 이야기지요. 그러면 영계나 천국을 보는 눈은 디엔에이의 해석 프로그램이 바뀔 때 가능하단 말입니다. 아, 영혼의 비밀이 벗겨지는가요! 그 존재 성이 디엔에이에 걸려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제 긍국적 존재의 문이 열리는 것인가요? 또 5, 6, 7차원의 영적 존재와의 접촉의 문제도 디엔에이 프로그램이 그에 맞춰 만나는 현장을 해석해준다면 그들과 접촉해서 대화하고 방문하는 일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아, 인간에게 전인미답의 영계의 문이 열리는데요 그게 디엔 에이에 달린 문제란 걸 알았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80
저는 최근에 생생한 꿈을 꾸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 몸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통증도 생기고, 전에 없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그것이 디엔에이가 새롭게 되면서 오는 현상임을 알게 됩니다. 저야 미리부터 그런 경험을 하면서 대 비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이런 체험을 할 때 아주 어려움을 겪지않을가 염려스럽습니다. 이런 일은 왜, 일어나는가요? 그저 인간의 건강이 바뀌어야 하는 때이니 일어난 것인가요? 제게는 그보다 더 심중한 느낌이 옵니다. 그것은 스타시스나 어둠의 3일을 겪어야 하는 인류를 영적으로 준비시키려는 신의 창조의 뜻이 있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우리가 신성한 존재들과 만나려면 아마도 고차원의 영적 현실에 견딜 수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 기 때문이리라 짐작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디엔에이의 변화나 몸의 새로운 경험은 우리 인간에게는 스타시스 보다도 더 중요한 문제가 됩니다. 그럼 누가 이런 변화에 적응하는가요.. 지난 수년간의 하늘이 변화하는 징조는 어떤가요? 태풍 같은 거대한 자연재해가 진행되는 모습을 볼 때 우리는 이전 에 겪어보지 못한 기묘한 패턴을 종종 목격합니다. 또 지진과 화산은 상상을 할 수없을 정도로 큰 규모로 벌어집니 다. 거기에 지구행성은 어떻게 견뎌내고 있는가요? 인류는 그런 격변을 잘 거쳐갈 수있는가요? 그 상황에서 생존할 사람은 아마도 신성한 체험이 기다리고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아래 질문은 독자님 한분이 의문으 로 제기한 댓글입니다. 그 의문에 함께 생각할 점이 있기에 정리해봅니다. XXX 2012.10.26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죠.. 누가 그러더라...라는 이야기를 진짜처럼 거의 10년가까이 인터넷에 도배를 하는것이 더 방해행위입니다. 캔데이시가 아톤과 채널하여 인제 스타시스가 온다더라...그러니 준비해라...이것도 한번이 아니라 거의 해 마다 그러고 있고요.. 거기에 덩달아 얼쑤 하면서 멀린 일무인 피터김님들께서 아무일도 없는데 무슨 일이 라도 일어날것처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누가 그런이야길 하더라...그런말은 쓸 수 있습니다. : XXX 독자분은 중요한 것이 그게 아니고 뭐라고 이야기하는 편이 좋았습니다. 이 분은 논리적인 논증을 하는 편이 좋았는데요 비판을 하고 실망감에 비난을 하고 전면적인 부정하는 길로 갔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가 수많은 글을 전해드릴 때 누군가가의 전문을 소개하면서 그분이 전하더라는 말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실상 은 제 책임으로 글을 쓴 것입니다. 그 말은 전하기는 했지만 제가 온전히 책임감을 갖고서 기록한 저의 말인 것이지 요. 그중에 스타시스를 개시할 채비를 갖추고 그게 가까이 임박했다고 통보한 경우가 지난 9월 중순을 포함해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인류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에 관한 것을 식언을 한 것처럼 됬는데요 이에 관 해 실망을 드린 일에 대해 사과했고 경위를 설명드린 바있습니다. 그런데 사과와 경위해명은 스타시스나 3DD 사건의 심중한 뜻을 보기 보다는 표피적인 사건의 실현만을 보는 통상적인 독자에게 드렸던 해명이었습니다. 이 블로그에 오는 독자들 중에는 영혼의 자아로 깨어나지 못한채 현실감각으로만 사건을 보며 현실적 판단만을 하는 분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스타시스나 어둠의 3일 같은 신성한 격변을 겪게 되면 그 과정을 제대로 겪어 내지 못하고 또 좌절하게 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또 보통의 국민도 영문도 모른채 그런 어려움을 당할 우려가 컷지 요. 천상에서는 마지막 순간에 그런 영적 미숙함을 고려치 않을 수없었습니다. 또 우리 지구행성은 인류가 자유와 주권을 가진 것처럼 보여지나 실상은 일루미나티라는 지배엘리트가 금권과 전쟁 권을 갖고서 천상의 개입에 방해하며 도전을 일삼았던 분위기였습니다. 어둠이 3일이 개시되어야 할 그때에 천상에서 강제로 개시하면 그들 지배엘리트의 무지막지한 저항으로 인해서 인류사회에 큰 혼란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었고, 천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81
상이 현실 정부의 방어권을 정면 진압을 해야하는 법적 충돌의 문제도 큰 부담으로 여겨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수개월의 노력에 의해서 사탄의 휘하에서 인류지배권을 쥐고있던 로스차일드 가문등 일루미나티의 대표 자들이 천상정부의 주권(?)을 인정하는 문서에 서명했다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이런 면은 극단적인 상황을 방지할 계기가 되었다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이 이야기를 길게 드리는 이유는 그간 인류사회 지배자들과 무대 이면에서의 대결상황이 치열했다는 사실을 열거한 것이고요 천상이라 불리는 은하연합정부의 대응이 다방면에서 많은 일을 처리하며 진행됬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 다. 근데 인터넷카페 블러그마다 온통 하나도 이루어지지도 않은 말도 안되는것으로 도배하고 온다 온다 하는 것입니다. 또 보세요... 9월 3dd가 거짓이 되었죠? 그러니 인제 뉴에이지에서 말하는 3dd 날짜로 12년 12월 21일을 또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말과 글의 표면적인 것만 이야기한다면 9월의 발표가 거짓처럼 여겨질 수있습니다. 그런데 독자분이 만일 태양의 상 태를 보는 안목이 있다면 태양의 휘도, 스펙트럼 상의 적외선과 적색 파장이 사라지는 현상, 태양 면상의 굴곡진 스 펙트럼, 일출 일몰위치의 변경 현상을 보았을 텐데요, 이런 사실은 3DD 가 전조 현상으로 이미 진행중이라는 걸 알 아챘을 것입니다. 독자님은 징조와 변화상을 보면서 현실을 분별해야 하는데 그저 말의 표면적인 것을 보고 판단을 하다보니 중대한 의미를 놓치는 우를 범합니다. 마치 식자가 어떤 것을 보자고 손으로 지시할 때 그것을 보려하지 않고 식자의 손가락 만 본다든지, 또 식자가 하는 말만 갖고 판단하며 그 말을 분별의 대상으로 삼는 근시안적인 태도를 가진 것입니다. 저는 뉴에이지가 무슨 날짜, 뭔가를 말하는 것을 모릅니다. 또 다른 영성인들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그분의 인식의 표출일 뿐이라 여깁니다. 제게는 천문의 변화와 땅의 변화 바다의 변화 인간 디엔에이의 변화가 인류에게 어 떤 의미를 주느냐에 관심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징조로 다가온 것이고요 제게는 다가온 미래 사건으로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자, 어떤 것이 온다 하는 것은 제가 모르는 일이니 논외의 일이고 관심도 가질 수없습니다. 저는 제가 이 변화를 어떻게 견뎌나가서 제 스스로 할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서 하자는 마음뿐입니다. 캐쉬재단같은 경우는 자신들의 이론대로 만들어진 장비가 하나도 없고..세미나비만 엄청비싸게 받습니 다...이게 영성의 길인지요? "누가 그러더라"는 것은 삶과 우주에서 사라져야할 것입니다. 케쉬 재단이 플라즈마 장 무기를 방어용으로 개발해서 16기의 핵미사일이 이란과 바레인, 아르메니아 등지에 발사되 던 것을 공중에서 막아내는 광경이 인터넷 유튜브에 엄청 회자되었는데 그걸 보시지 못하다니 안타깝군요.. 케쉬 재단의 마그레브 기술을 이란 방공방어시스템에서 채용해서 13대에 이르는 무인 드로이드 폭격기를 공중에서 포획해서 이란 비행장 격납고에 전시해놓은 사진을 보지 못한게 아쉽네요. 이런 동영상이나 사진은 제 블로그에도 많 이 전시되어져 있으니 그걸 보시고 공연한 모함이나 중상행위를 그치질 바랍니다. 케쉬 재단은 이미 5년전부터 작은 플라즈마 기술을 동영상에서 선보여서 인류의에너지와 우주여행기술을 개선해내려 갖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 마그레브 기술의 실용성을 입증하는 개발품이 찾아보면 나오는 것이니 부디 이런 신기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82
술 신과학을 외면치말고 배우고 익혀서 견문을 넓히길 바랍니다. 여기 영산님도 보세요. 지혜의문에 왔다라 갔다리 하면서...800명이네 어쩌네 하면서 지혜의문 채널에 또 혹하고 넘어가잖아요.. 누가 그러더라보다..내 자신이 어떠한가를 더 강조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지혜의문 이 맞다 틀리다그런거보다는 내 자신이 경험하고 느끼는것이 엄청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누가그러더라"도 좀 맞아야지 신뢰를 하지... 아님 아예 하질 말던지...요...10년간 이카페 저블러그에 우리나라 몇명이서 영성 수행계에 올려진글을 보 세요.. "설마 누가 퍼가라고 했냐?"라고는 안하시겠지요? 이런데 올린글은 다 보라고 하는거니까요.. 뭐 다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치워야할것은 치워야죠..~ 독자님이 이런 비난을 한 것은 온전히 자신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오로지 배우고 익혀서 깨우쳐야 합 니다. 독자님의 인식이 낮은 것을 깊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누군가가 몇 명이 선택되었다는지 하는 문제가 독자님 의 판단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본인의 인식의 한계가 열리고 영적 식견이 열리는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도 징조를 보면서 다가온 변화를 느껴봅니다. 이것을 축복으로 알고 기회로 아는 것은 복받은 일입니다. 그런데 이를 거부하고 외면하는 것은 영적인 기회를 놓치고 본인의 큰 잠재성을 모르는 일이니 안타깝습니다. 배우고 알기 위해 기도합니다. 높은 가능성을 열어주는 천상의 노력에 감사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8 28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7 2012.10.26 06:13 안녕하세요? 간밤에 편히 쉬셨습니까? 가을날 천고마비의 계절이라 했는데 저는 도통 식욕이 나질 않습니다. 몸도 찌뿌드드한게 순환이 잘 되질 않는 것입니다. 아마도 몸의 세포나 그 이하 수준에서 고파동에너지가 들어오니 제 몸 이 거기에 적응을 하느라 소화 대사작용이 잘 안되고 순환도 되질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럴때 한낮이지만 수지침을 시침해서 순환이 제대로 돌아가게끔 해줍니다. 잠시동안 침을 놓느라 불편하지만 몸은 가벼워지고 뱃속에서는 꼬르륵 소식이 옵니다. 침을 뺄 때보니 얼굴 두뇌 부위에 약간의 사혈이 비칩니다. 머리가 띵하더니 그런 결과이고요, 신장혈 쪽은 사혈이 많이 됩니다. 역시 순환이 안되던 증세가 그런 양전기 방출 효과를 냅니다. 오늘은 수지침의 원리를 더 깊은 수준으 로 공부하고픈데요 마침 DNA 가운데서 정크 부분으로 분류된 것에 관한 새로운 이야기가 눈길을 끕니다. 시간을 내 서 읽고 싶은데요 가능하면 번역을 해볼가 싶습니다. 수지침은 어떤 이에게 왜, 놔주는가요? 그것은 권하기도 하지만 맞고 싶은 이에게 놔줍니다. 그 사람이 수지침에 왠 지 끌리는 것이지요. 그러면 흥이 나서 열심히 놓는 것이고요. 수지침은 사람에게 에너지를 보충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 몸의 기가 흐르지않는 증상, 즉 인체의 어느 부위에 저 항이 생긴경우 (근육이 뭉쳤거나, 체증, 혈액순환이 안되거나, 몸이 심히 피곤히고 기력이 쇠해진 경우를 말합니다)에 그 저항 값을 줄여주고, 즉 몸의 뭉친 곳을 해소해서 기가 흐르게 한다는 목적입니다. 아, 그럼 수지침은 한마디로 하면 에너지 충전요법입니다. 만일 저항이 높아져서 충전이 되질 않았다면 금속 침의 안테나 같은 정렬이 저항값을 낮춰서 전자파 소통을 늘리고요 충전량이 높아집니다. 그런데 우리 몸이 병들고 기진맥진할 때 그것에 필요한 에너지는 어디서 가져올 수있는가요? 그것은 우리 몸 안에 에너지가 있기도 하고요, 또 지구행성이 주는 자기장 에너지를 끌어다 쓸 수도 있고, 태양이 주는 우주에너지를 쓸 수도 있습니다. 그 에너지가 필요한 부위로 들어가게 하는 것은 수지침이 하는 역할입니다. 그럼 수지침은 안테나요, 에너지 도관입니다. 어제는 메란 케쉬가 이끄는 벨기에 케쉬 재단에서 미국 오바마 대통령에게 정부대표가 중립적 지역에 나온다면 미국 이 원하는 마그레브 MAGRAV 기술과 우주 에너지 기술을 선보이며 이것을 세계평화를 위해 사용하도록 협정을 맺 을 수있다고 제안했습니다. 아, 그것을 오로지 미국에만 준다고 한다면 오바마 대통령은 횡재하는 것이고 체면이 잔 뜩 서는 것입니다. 그럼 미국민들은 다시 세계 일류국가 대열로 들어서는 것이니 얼싸구나 좋아할텐데 봐하니 그게 아니니 좀 뜨아합니다. 미국이 아무리 우주기술, 첨단의 플라즈마 기술이 궁하다 하더라도 일개 재단이 주겠다는 제안에 적극 나설는지 의문 입니다. 미국이 그간 테슬라 기술도 억눌렀고, 폴디락의 무한 전기 기술도 공표하길 막았고 반중력과 인체 플라즈마 치유법도 억눌렀던 것인데요 이제사 그 기술을 공표하고 인류 만민이 같이 쓰자는 공개적인 제안을 받아들일는지 의 문입니다. 미국은 아시다시피 전쟁국가입니다. 세계 주요언론도 전시체제 언론으로 틀어쥐고 있고요, 전세계 80개국에 미군을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7 284
파병해서 미군기지를 설치해놓고서 전세계를 전쟁을 통한 패권통치를 하는 중이지요. 그런 나라가 평화를 위한 협정 을 하자는데 부응하고 나설런지요? 또 미국보다 우월한 반중력기술과 무한에너지, 플라즈마장 기술을 가진 실체가 협조하자고 하면 그들이 과연 거기에 협력을 할수 있을는지 의문이지요.. 그런데 왜, 미국은 꼭 그런 전쟁을 해야만 하고, 꼭 세계국가를 패권통치를 해야만 하는가요? 왜, 인류에게 소중한 친환경의 무한한 에너지기술을 억눌러야만 하는가요? 그것을 도무지 이해할 길이 없습니다. 그들에겐 도덕보다 패권 이 중요한가요? 그들은 인류의 평화보다 자국의 이익만이 중요한가요? 그들은 인류의 건강보다 오로지 자국 제약사 의 이권과 병의원의 상시 병증관리체제가 더 중요한 것인가요? 아, 이런 법은 없습니다. 인류를 볼모로 잡아서 오로 지 신분과 계급으로 누르는 봉건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속셈밖에 되질 않는 것이니 말입니다. 미국이 인류 공영의 도덕적 정책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과거에 미국이 세계의 모범국가로서 존경받았던 국가의 존 엄성을 회복하길 바랍니다. 이제 문제는 이미 케쉬의 중요한 기술이 공표되었다는데 있습니다. 이러면 미국은 닭쫒던 강아지 신세입니다. 이란은 케쉬의 플라즈마 기술을 통해서 미군 드로이드 폭격기를 13대나 포획해서 자국의 격납고에 안치시켜놓은 것으로 보 고되고 있습니다. 이란은 마그레브라는 전자파 중력장 기술을 써서 미군 폭격기와 항공모함을 무력화시켰기에 미국이 아랍에 주둔시킨 5함대와 증파된 7함대 항모가 급히 뺑소니를 치는 웃지못할 사태도 인류는 목격을 했던 것입니다. 이러면 미군은 전자장비를 사용할 수는 없고 오로지 총과 포 같은 재래식 무기를 써야하는 것이니 그들의 봉건 군주 식 통치법이나 무기의 실태나 봉건시대 유물이란 점에서는 동일한 처지로 떨어졌습니다. 케쉬의 신기술은 러시아와 중국에 전수되었고요, 유럽국에는 벨기에와 네델란드에 공여되었다고 합니다. 이러면 미국 영국 프랑스는 더 이상 무력 강국이 아닙니다. 그들이 핵미사일은 쏘는 족족 플라즈마 망에 포획되는 실상이니 상대 국에 전혀 위협이 되지도 못하니 말입니다. 옛말에 칼로 선 자는 칼로 망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우리 시속에도 힘자랑 하던 자는 힘으로 꺼꾸러진다고 했습니다. 그간 인류사회를 핵무기와 무서운 로보트 무기로 공포로 통치했던 강대국이 시절이 지나갔다는 느낌입니다. 그들은 인류에게 소중한 반중력 플라즈마의 기술 개발을 억누르다가 생각지도 않은 복병을 만나서 당황하는 눈치입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미국은 살길로 나오길 바랍니다. 그저 전쟁하며 상대국을 제압하고 억압하는 과거를 청산하길 바랍 니다. 상생의 길로 나서는 것은 아무리 늦었다 해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수지침은 우리 인체에 에너지를 주입하는 도관이라고 설명했는데요 우리 인체에도 차크라라 부르는 플라즈마 에너지 체가 7개 있기에 그 차크라가 인체 내부에 중력에너지를 만들고요 바깥으로는 뇌파, 심전도파, 세포 전자파를 표출해 서 순환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증이 들면 차크라의 중력장과 전자파장이 제대로 생성되지 못하고 특히 심장과 폐 의 기맥이 감소하여 몸의 기운이 떨어집니다. 그러니 그 기운이 정상으로 회복되게 하고 세포가 전자장에너지를 충분 히 받도록 하는데 회복의 길이 있는데요, 수지침이 바로 그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수지침은 인체 마그 레브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해법이 됩니다. 우리는 과거에 혈을 뚫고 기를 흐르게 하던 침술을 이제 전자파를 고양시키고 차크라의 마그레브 역할을 활성화시키 는 요법으로 격상을 시킵니다. 왜냐하면 인체가 외부의 자기장 에너지와 접점을 이루는 데에 침술만한 것이 없기 때 문입니다. 수지침을 통해서 몸의 차크라의 운동성이 더 활성화되고 몸도 치유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환경, 새로운 기술을 그리며 즐거워 합니다. 인류가 상생의 생로를 열어가는 비젼을 그리는 것이고요.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7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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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과 진리의 생존자 726 2012.10.25 07:38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햇살 좋은 가을날을 지내는데요 오늘은 어떤 멋진 느낌을 느끼시는가요? 간 밤에는 구름이 껴서 관찰하지 못했지만 그 전날 밤하늘의 목성은 그 별도 그렇고 주변의 별자리가 다르게 보였습니 다. 목성도 아주 환하고 크게 나타났고요 이전에는 없던 별이 등장하기도 하던데요 혹시 그런 모습을 보지 않으셨는 지요? 최근에 별자리나 또 주변의 모습이 갑작스레 변하는 것이니 혹시 시간의 흐름이 끊어지고 점프하는 것이 아닐가 짐 작해봅니다. 만일 그렇다면 하늘은 큰 진전을 보는 것입니다. 이 땅의 계절은 저만치 달려가는 것이고요. 독자님 한 분은 매일 일출과 일몰을 관찰하고요 또 별자리 운행을 살피곤 합니다. 그분은 하늘의 사소한 변화상을 놓 치지않기에 뭔가 변화가 있다면 대번에 알아차리고 주변에 그 사실을 알립니다. 이른바 하늘을 살피는 파수꾼이지요. 그럼 우리는 무엇을 지키는 사람인가요? 가족을 사랑으로 지켜주나요.. 직장과 동료를 지키는 의리와 우정의 파수꾼 인가요.. 국가 민족의 앞날을염려하는 애국지사인가요.. 아님 인류문명의 앞날을 염려하는가요.. 우리에게 삶이 너무나 가혹했던 것이기에 삶의 줄을 붙잡는 것만으로도 힘겨웠습니다. 그 줄을 목숨처럼 붙들었는데 요 이제 현실이 저만치 물러나는 것이니 우리도 줄을 놓아줍니다. 그대신 하늘의 변화를 붙듭니다. 천상의 요인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요, 또 영혼의 줄을 잡습니다. 거기에 우리 앞날이 있으니 말입니다. 일전에 훈민정음 창제를 주도했던 조선초기의 개혁세력의 참신한 명분이 저항에 부딪히는 이야기를 화두로 삼았는데 요, 새로운 언어를 사용치말자는 기득권도 자기나름의 논리가 있고 입장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그런 큰 일이 시행되 는데 오로지 찬성하는 사람만 있을 수는 없는데요 기득권에는 말로는 할 수없었지만 또 하나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왕이 사회적 신분제를 인정하고 그 신분체제를 지배엘리트들이 공들여서 세운 것이니 만치 왕도 그 체제를 유지하는데 협조해달라고 요구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당시의 지배엘리트는 신분 권력의 옹호자였습니다. 하기사 왕이 혼자서 왕위에 오른 것이 아니었지요. 또 왕권을 지켜주는게 지배 엘리트이고 그 사상이 국민이 아닌, 사대부의 지배논리에서 나오는 것이니 왕으로서는 그런 복심을 이해하지 못할 리 없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종왕은 그런 요구를 일축하며 국민의 위상을 높이려 했고 민권을 지키는 쪽으로 갔습니다. 그는 어려운 줄 알았지만 앞날에 승부를 겁니다. 지배엘리트가 잡으라는 줄을 잡는 대신에 국민의 줄을 잡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불행히도 세종의 후손되는 문종과 단종은 정략의 회오리에 말려서 중도에 비극의 퇴진을 하는데요 이런 사태 는 결과적으로 민권을 지키려는 세력이 엘리트 지배권을 잡았던 세력에 밀려서 낭패를 당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국 민의 염원은 짓밟히고 실망합니다. 그래서 그 잔혹한 대결 장면은 국민에게 큰 실망을 주고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권력지향의 엘리트가 국가를 약화시키고 국민의 몫을 빼앗아 가는 현장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니 말입니다. 국민도 이 상황에서 살 길을 찾으려면 뭔가 줄이 있어야 했습니다. 왕조체제는 보기에 화려하고 통치권이 정통해보여도 약했습니다. 그 안에서 신분 계급 간의 화합할 수없는 알력이 내 재하는 모순을 안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왕조체제는 싸워서 이기는 자가 모든 걸 독식하는 위험을 내포하는데요 그렇 기에 정치정략의 온상이었습니다. 왕을 둘러싸고 죽기살기로 반역을 범하는 위험을 내포했고요, 가혹한 숙청을 때때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6 287
로 가해야 하는 잔혹과 비정의 정치입니다. 이러면 국민은 국가를 위해서 별로 기여할 일이 없이 그저 비명속에 죽어 줘야 했습니다. 조국이 쇠퇴하고 망하는 모습을 지켜볼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신분 계급제가 망할 놈의 줄임을 뼈저 리게 체감합니다. 그걸 대체할 것은 천주교도 아니고 서학도 아니고 우리가 스스로 해방하자는 동학에서 찾기 시작합 니다. 신분 계급에 목숨을 거는 자들은 동학운동이 태동해서 국민적 저항사태에 직면하자 왜군을 불러들여서 제 국민을 전 쟁으로 몰고 왜군의 칼날아래 수십만 명을 처단하는 권력의 화신으로 날뛰었습니다. 아, 한나라에 살면서 신분이 다 르다고 국적마저도 팽개치는 계급계층의 뻔뻔함을 봤습니다. 새삼스러이 훈민정음의 권력암투 이야기를 꺼내게 된 계기는 며칠 전에 고려대가 2012학년도 논술고사의 예시문제로 제시한 내용을 보고서 그것을 소개했던 것이었습니다. 대학이 논술고사로 출제하겠다고 했으니 거기에 입학하려는 수 험생은 그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헌데 왠지 고교 학생에게는 드러난 명분만으로도 기술하기가 쉽지않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좋은 언어가 개발되어서 국민에게 큰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지만 그 쪽에 선 사람은 국가와 국민의 영웅이 되 고 반대 쪽 사람은 반역의 사람으로 갈라져야 했기 때문입니다. 왜, 모두에게 이로운 일이 이렇게 패가 갈라지게 만 드는가요? 왜, 복잡할 것없는 사회적 혜택이 이런 가파른 대결로 가는 것인가요? 아, 왕조의 단일 권력축은 사소한 시비거리로도 목숨을 걸어야 하는 취약한 정치였습니다. 왕이 서있는 좁은 자리에서 살벌한 막장 대결의 장면이 되고 맙니다. 또 그 이면에는 왕권과 신권의 갈등 관계가 있고 또 사회적 신분제의 갈등도 있다는 것이니 심히 버거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왜, 고교생은 언어의 개혁이 정치권의 승부를 가름짓는 모습을 공부로 삼아야 하는가요? 그 언어를 갖고서 자신이 무얼 해왔는지를 표방하거나 언어 덕분에 자기 성품과 삶이 어떤 혜택을 입었는지 표현하는 자기의 체험 이 야기를 할 수는 없었던 가요? 그런 자기 표출의 훈련은 자기 성장의 이야기가 되고요, 또 사회제도와 개인이 어떤 가 치관을 공유하는 지를 보여주는 일이 될 수있는데 말입니다. 누구든 좋은 일은 좋게 받아들여야 함이 당연한데 그것을 그렇게 보지 못한다는 것은 심성이 비뚤어진 문제가 있음 을 나타냅니다. 권력이든 좋은 언어수단이든 각자 자기가 성실히 활용하고 누려서 개인이 잘 되고 사회가 잘되게 하면 그만 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함은 그가 이기적 목적을 우선하기 때문입니다. 그의 자의식이 다른 이들의 감정과 교류하지 못했고 한데 얼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현실은 잘 될 수도 있고 잘 안될 수도 있는데 그것을 정치적 이해득실의 수단으로 삼았다니 그런 것이 정치일 리가 없습니다. 그저 남을 해쳐서 자기 득을 보겠다는 극악한 정략이요 권모술수였습니다. 오늘도 TV 드라마는 왕조시대의 편가르기, 패싸움, 권력암투, 왕권과 신권의 길 같은 걸 이야기라고 틀어댑니다. 아, 초등생 학급의 이야기만도 못한 서로 빼앗고 뺏기는 모습을 무슨 이야기가 된다고 그런 걸 줄창 보여주나요? 이젠 그런 것을 다 정리하고 넘어가길 바랍니다. 우리는 수백년 수천년의 인류문명이 안으로 밖으로 싸우고 속이는 심한 모습을 봤습니다. 이젠 그 일을 끝내야 할 시 간이 왔습니다. 왕권이건 신권이건 국민주권이건 이젠 영혼의 모습을 돌아보길 바랍니다. 남을 위하는 일이 자기를 위함임을 알 길 바랍니다. 영혼의 길을 생각하며 준비하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6 288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 히스 엘스워드 2012.10.24 08:06 최근에 사회분위기는 체증에 걸린 것처럼 잘 돌아가지 않고요, 세계 정세도 뚜렷한 방향을 상실한 채 표류하는 느낌 을 받게 됩니다. 통상 궁하면 통한다는 격언이 있듯 이런 사회흐름이나 정치동력에 정체 현상이 벌어지면 뭔가 새로 운 힘이 작용해서 사회를 돌리고 국제적 이벤트를 만들어서 분위기를 바꾸곤 하던게 상례였는데요 상당한 기간동안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최근에 시리아 전쟁이 큰 화두처럼 흔들어대던 것이었지만 그것은 그럴 이유도 없었고 전혀 명분이 없고 또 거기에 쏟아부은 무력과 정치력이 막대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진전이 나온게 없습니다. 그저 그곳의 무고한 국민을 학살 하는 백정 같은 군대의 광란극만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 미영불 서방국의 주요 화력이 3개의 항모전단을 포함해 이란 앞바다에 진을 치고 있는데요 그저 모양만 싸울 것처럼 하는 것일뿐 사실상 개점휴업상태이고 이란에 대해 뭐라고 한마디 말도 제대로 하지못한채 외려 눈치만 보는 코메디 같은 정국을 보입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나요? 아래 히더 엘스워드 작가는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The Mystery of the Dark Rift 라는 묘한 제목의 글에서 오늘 의 세계권력의 교착상태를 풀이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영성의 눈으로 급히 무너지는 권력의 추락의 이유를 설명합니 다. 저희도 궁금하던 차에 시의적절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The Mystery of the Dark Rift Saturday, October 20th, 2012. http://www.zengardner.com/the-mystery-of-the-dark-rift/ 히더 엘스워드 by Heather Ellsworth Contributor 자, 생각해본다, 우리가 집단적으로 암흑세력이 균열하는 상황을 통과해 나가는 일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 를 깊이 생각해보자는 것이다. 암흑이 균열되었다는 말은 고대인이나 토착민의 아름다운 전설이야기에 나오는 신비의 용어다. 그 이야기에는 우리가 영혼을 수확하는 시기에 들어갈 때 4년간의 정화 과정을 거쳐간다는 예언이 있다. 우리는 암흑세력의 균열이란 말을 수용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그 이유는 우리가 현재 임계점에 도달했음을 알기 때문 이다. 어떤 특별한 것이 주어졌고 시간은 지금이다. 우리 모두는 극심한 불균형이나 부조화를 체감할 수있다. 그러나 우리의 대다수는 정확히 우리 스스로 어떻게 해나갈지 알지 못한다. 우리가 보길 원하는 변화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 지를 모르고 있다. 신비한 일은 하나의 비밀이거나 해결하지 못한 문제다. 그것은 자연스런 인식을 넘은 깨달음으로 간주된다.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 히스 엘스워드 289
간주된다. 깨달음이 열쇠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 여기 있다 이 은하우주가 정렬되고 또 암흑세력의 균열을 거치는 일은 특별하고 아주 드물 지만 가능한 변화의 일이다. 그리고 주기들은 계절들이다. 주기들은 하나의 시간에서 다음 시간으로 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또 낮에서 밤으로, 달의 변화, 겨울에서 봄으로, 빙하기에서 온난화로 말이다. 또 일초의 시간에서 2억5천만년 이란 세월의 주기도 있으며, 원자의 주기와 항성의 것도 있다. 이런 계절의 변화는 끝없는 진화가 이뤄지게 만든다. 주기들 안에는 다른 주기들이 있는데 우리들조차도 현재 순간에서 순환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의 임계점은 명백히 보이는데 극심한 자의식 (Ego 암흑세력의 야심찬 은하반란사태의 심정)이 한참 엇나간 것으 로 보인다는 것이다. 우리가 자의식에서 배워야 하는 모든 것은 그것이 절도 있게 자기 과정을 가야만 한다는 것이 다. 우리는 상례를 통해 알며 역사의 되풀이 되는 반복체험에서 아는데 무엇이 작용하는 것이며 무엇이 생태계의 미 묘한 균형을 깨는지를 알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가 누구인지를 잊었다. 이 수수께끼 같은 여정은 우리 각자가 모종의 계획을 갖 고 시작했던 탐사여정이었다. 처음에는 모든 것에 앞서서 우리 심장 세포들을 개발하는게 일이었다. 그리고 지금은 여기서 창조 그 자체와 일치하려고 애쓴다, 그 위대한 중앙 심장하고 말이다. 정화하고 치유, 모든 일을 온전하게 만드는 일은 심장이 한다. 심장은 모든걸 변화시킨다. 온전함 속에서 또는 중심 에 서있을 때 우리는 최강의 힘을 가지며 우리가 집중하려는 것 무엇에든지 최상의 상태가 된다. 우리가 중심에 서있 을 때 최고의 사랑을 할 수있으며 스스로 가장 강력한 모습으로 일하게 된다. 중심에 섰다는 것은 중용의 경지인데 균형 있으며 조화롭고 무한으로 창조를 하려는 모든 사랑하는 마음이기도 하다. 자의식은 비대칭이며 부조화이며 극성체계에 끌리는 유한적이다. 이것은 인류 중에 1%에 속하는 일루미나티 조직원 이나 선민의식을 조장하는 종교인이거나 또는 아주 특별한 엘리트 의식에 젖은 종류의 인사들인데 그들은 큰 잘못을 저지른다. 왜냐하면 사람에는 다른 이보다 더 나은 인물이란 없기 때문이다 자의식이란 제한하는 것이며 환상이며 자아가 빠진 일종의 시험이다. 집단 자의식은 그것의 무지와 부조화로 인해서 대규모 고통의 상처를 초래한다. 사악함이란 자의식이 아주 멀리 나가버렸다는 것인데 부조화를 조장하는 걸 의미한다. 이제 좋은 소식은 치유를 하는 게 일이 벌어지게 했던 시간보다 훨씬 덜 걸린다는 이야기다. 일이란 불화가 시작되면서 빚어졌던 사태를 말한다. 순 수한 깨달음은 빨리 작용한다. 지금 즉시 깨닫는다는 것은 자의식의 제한을 넘어서 자유로이 깨고 나감이며 활동한다는 의미이다.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 히스 엘스워드 290
우리가 해내야 하는 체험은 일종의 내적 연금술 같은 것인데 우리가 어머니 지구라는 정원 안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 야 하는 것이며 또한 우리 스스로가 정원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나무의 열매 같은 존재다. 어떤 열매는 위대한 햇볕 과 우수한 자양분을 머금고 있다. 다른 열매는 거기에 저항해서 무한함을 아는 성숙으로 갈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땅에 떨어질 것이고 다른 성장 코스를 가는 주기를 반복해야만 한다. 깨어나는 절차는 열매가 성숙해지는 것과 같다고 일컬어진다. 우리는 생태계 그 자체이다. 이는 미묘한 균형이 있는 곳이다. 말하자면 우리 자신이 생태계이기에 모든 존재를 존중의 상태로 데려와야 하고, 모든 왕국들, 또 연결상태들 또 깊은 책임의식을 이뤄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심정은 우리 관점을 바꾸는데 우리가 연결선들을 찾아내라고 요구하며 우리 자신의 일부이기도 한 미약한 고리 를 적극적으로 강하게 만들도록 한다. 몇 마디 말이 내면의 의식을 얼마나 쉽게 창조하는지는 참으로 놀랍다. 이런 명료한 체험은 한때 우리가 이것을 알고 모든 수준에서 느낀 것이기에 큰 힘을 준다. 우리는 더 이상 어떤 것과 경쟁 하려거나 지배하려고 들질 않는다. 우리는 이 여정에서 살아있는 모든 것을 도우려는 압도적인 열망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번성하길 바란다. 이것이 중용의 의식에 거하는 것이며 높은 진동에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지나온 뒤에 있던 왕국들을 볼 것이 다. 또 앞에는 높은 진동에 있는 왕국들을 볼 것이다. 이 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명상할 때이다 이것은 정말 멋진 영감이다. 묵시록은 말 그대로 진실의 실체를 표명한다는 뜻이니 말이다. 호피 족은 암흑의 균열을 통과할 때 자의식이 무거운 이들이 극심하게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좀더 중용을 갖춘 이 들은 훨씬 쉽게 여정을 지나갈 것이다. 가볍게 여행하고 내면의 준비를 하라. 어디에도 쉬운 여정이 있지 않으며 땅 속을 파고 들어가서 도망갈 구멍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니 암흑의 균열로 온 이 시기는 대중들에게는 영혼의 어두 운 밤일수도 있다. 이것은 내면의 여정이다. 그리고 우리가 내면의 연금술로 체험할 종류의 것이다. 4차원의 세계로 온 것을 환영한다; 이것은 반성의 차원이며 평가 시간이며 정화, 변화, 온전함, 가능한 힘 기르기의 장소이다. 이렇게 설명한다면 수수께 끼건 신비함이건 없는 것이다. http://www.zengardner.com/the-mystery-of-the-dark-rift/ 암흑세력 균열의 수수께끼 - 히스 엘스워드 291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012.10.24 07:56 영산 2012.10.23 22:44 펌) 미륵( 彌 勒 )의 메시지 평화의 메신저들 지금은 아름다움과 빛이 드러나야 될 때이다 사랑하는 빛의 자녀들, 우주의 자녀들, 빛의 주재자들이여, 여러분은 하나이다. 여러분은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를 점점 더 많이 깨달아가고 있다. 거대한 자신의 존재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존재의 진정한 자아에 다가서고 있고, 자신들이 환경의 희생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다. 여러분은 태어나면서부터 마스터들(통달한 자)이다. 여러분은 권능을 얻은 자이며, 깨달은 자이고, 의식을 가진 존재이다. 점점 자아의 장대한 속으로 움직여가고 있다. 여러분은 안내를 구하고자 보다 자주 내면으로 향하게 되며, 자신의 진아에게 의견을 구하게 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이야기이다. 되풀이해서 말하겠다. 당신들은 자신의 진아에게 의견을 구하기 위해 점점 더 내면으로 들어가고, 진아의 결정에 따르게 될 것이다. 이 말은 보다 자주 진정한 자아에 의존하게 된다는 뜻이다. 여러분은 점점 더 내부로 들어갈 것이다. 다시 말하면 이는 보다 자주 진정한 자신의 본질(참나)에게 의지하게 된다는 말이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2
이 진아는 여러분의 유일한 의지처며, 유일한 스승이다. 실제로 유일한 스승인 것이다! 여러분은 자신의 내적인 앎과 존재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해 왔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대중에 의해 좌우되는 현실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은 대중적 여론의 합의에 의해 인정돼 왔으며, 실제로 여러분에게도 강요돼 온것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오랫동안 자신이 겪고 있는 현실이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 생각했고, 정말로 이러한 환상을 믿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종종 진실을 찾아 나서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큰 실망만 을 얻곤 했었다. 여러분은 사랑을 찾고 있었지만, 그것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여러분 자신의 진정한 사랑은 오직 자신의 참나이다. 여러분은 자신이 행복해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말하는 데 있어 외적인 것들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 데에도 물질적 현실과 증거에 의존하고 있다. 자신들이 진정으로 누구인지는 오직 지금이라는 순간에만 발견 될 수 있다. 당신들의 삶에는 오직 하나만의 안전하고 안락한 천국이 있는데, 이것은 바로 여러분의 진아이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여러분이 이것을 구현하고 있으니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가! 여러분은 정말로 완성의 길에 들어서기 시작한 것이다. 여러분은 이전에 해왔던 일들을 마무리하기 위해 이번에 육화하였다. 지구행성과 인류의 상승을 지켜보고, 이것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말이다. 이것은 지구행성의 역사에 있어 전무후무한 사건이며, 여러분은 이 사건의 일부로서도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3
이것은 참으로 영광이고 특권인데, 또한 자신들의 능력을 인식할 수 있는 하나의 기회이기도 하다. 영산 2012.10.23 22:44 여러분은 빛의 존재들의 맨 앞에 선 선봉대(1차 파동)이다. 빛의 존재들은 개척자들이며, 길을 안내하는 자들이다. 여러분은 무한자를 부정하는 무지하고 고집이 센 길을 잃은 인류를 위해 그들이 가야할 길을 보여 주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이미 많은 일을 해 왔다. 그러나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 한계에 갇혀 있고, 무지한 인류들은 자신의 능력을 낭비해 왔다. 이것은 자아와 자아를 창조한 창조주의 진정한 장엄함을 부정하는 짓이다. 심지어는 교회를 다니는 일반 신도들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신을 알지 못한다! 이러한 무지로 인해 타인에게 의지하게 되고, 유일한 의지처인 자아는 힘을 잃어버리고 마는 것이다. 그리고 이같이 자아의 힘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무관심과 자기만족 때문에 최고의 선을 추구할 의지가 전혀 없는 자들이 지도자로 선출되고 권력을 잡게 된다. 하지만 그들은 오로지 권력과 욕심을 채우는 데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이러한 무관심과 자기만족으로 인해 정치가들이 병자나 가난한자, 궁핍한 자, 노인, 아동교육들을 희생해가며 세금으로 거둬들인 수십억 달러를 파괴적 무기와 장비를 구입하는 데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소위 여러분을 적으로부터 방어한다는 명목으로 말이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무엇으로부터 보호한다는 말인가? 여러분은 아직도 쌍어궁시대의 남성지배적인 습성에 깊이 빠져 움직이고 있다. 즉 사회적으로 어떤 우상을 따라 모방하는 사례를 흔히 볼 수 있다. 세상에는 그릇된 우상을 숭배하고 동경하는 많은 욕구들이 있는데, 예컨대 영화배우들과 축구의 전설적인 인물들이나 다른 스포츠 스타들을 우상화해서 추종하는 것이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4
그러나 이와 같이 어떤 특정한 다른 사람을 동경하고 숭배하고 따르는 것은 잘못되고 자격이 의심되는 욕구들이며, 이것은 매우 슬픈 일이다. 우리는 이것을 알고 있다. 대다수의 인류가 깨어날 날이 곧 오게 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인류 형제들의 보호자라는 것을 개닫게 될 것이다. 불법 이민자나 피난민 같은 것은 없는 것이다. 우리 모두는 모두 이 행성 어디에서나 살 수 있는 권리와 특권을 가지고 있다. 식량은 비축되어서는 안되며 반드시 분배되어야 한다. 또한 모든 나라의 부유한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부를 함께 나누어야 한다. 우리는 오직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고, 그들을 사랑하기 위해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적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자신들의 재산 주변이나 국경에 커다란 울타리를 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두려움의 사념이고 두려움의 의식일 뿐이다. 프로그램 되어 있는 이 모든 두려움은 사라질 필요가 있으며,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모든 것들의 최고의 선을 추구하는 발견과 발명들이 나타날 것이다. 의학 분야에서 많은 발견이 있을 것이며, 약이 필요 없게 될 것이다. 또한 과학 분야에서의 새로운 발견으로 화석연료와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것들에 대한 수요도 없어지게 될 것이다. 영산 2012.10.23 22:45 동물에 대한 사랑과 배려도 필요하다. 그 동안 동물에 대한 믿을 수 없는 파괴와 도살, 극도의 잔혹성, 고문들이 있어 왔다. 동물들에게는 인류가 세상에서 가장 큰 적이다. 많은 동물들은 이 행성이 머지않아 상승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5
그리고 많은 종의 동물들이 자기들의 영역에 대한 인간의 오염과 침입으로 이 행성을 떠나야 했다. 이러한 동물종들은 우리가 황금시대로 이동하게 되면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인간으로 인해 다른 모든 의식의 왕국들도 고통을 받아왔다. 이 행성 전역에 걸쳐 숲과 산맥, 수로가 화학적으로 오염되고 나무가 벌채되어 초목이 파괴됨으로써 광물과 식물왕국이 고통을 겪었다. 그렇다고 이제 인간들이 동물들에게 진 카르마적 빚을 갚을 수는 없다. 다행히 동물들은 아직도 우리 인간들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인간은 진동이 낮은 광물계나 식물계 같은 의식의 왕국들을 지배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지배에 병행해서 반드시 그런 의식 왕국들의 번영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왕국들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도록 하라. 의식이 결여된 인류는 지금 어떻게 해야 이 행성을 보호하고 잘 돌볼 수 있는지를 잘 알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이 행성에 보내져 적소의 자리에 자리하고 있는 빛의 존재들과 고래류, 그리고 지구 고유의 몇몇 토착인들이 이 일을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많은 것들이 이루어져야 한다. 지금은 아름다움과 빛이 드러나야 될 때이다. 지금 우리는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있다. 지금 자신들의 사명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지금 여러분은 자신이 참으로 누구인지를 깨닫고 있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6
자신들의 본 모습을 인식해가고 있는 것이다. 신성한 계획에 따라 여러분이 마땅히 가 있어야 할 곳으로 가도록 하라. 이것은 빛의 존재들이 해야 하는 크고도 막중한 일이다. 영혼이 선택한 과업을 완수하는 데, 여러분은 대단히 중요하다. 여러분에게 묻겠다. 이일을 기꺼이 하겠는가? 거절하겠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가장자리로 밀려나겠는가? 자기 내면의 근원에게 말하라. "어떻게 해야 내가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라고 말이다. 인도를 요청하라. 그리고 이번 생에서 자신들이 선택한 과업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 영산 2012.10.23 22:45 의도적 명상 진아의 에너지를 받아들이세요. 위대한 진아이시여! 나를 온전히 책임져 주시고, 나를 통해 흐르고 나를 빛으로 인도해 주소서! 그 빛을 여러분 자신의 존재와 육신 속으록 가져오십시오. 여러분이 빛을 받아들일 때, 그것이 어떻게 여러분에게 권능을 부여하는지 느껴보세요. 점점 더 많은 빛이 유입될 것이며, 여러분의 몸은 빛의 몸으로 바뀔 것입니다. 때가 되면, 여러분은 더 높아진 에너지도 견뎌 낼 수 있을 것이며, 이 에너지는 그러한 여러분을 통해서 이 행성 속으로 비춰지게 될 것입니다.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7
자청하여 봉사하세요. 이러한 모든 빛들이 나타날 때가 가까웠습니다. 거대한 깨어남의 파동이 이 행성 전체에 흐를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 일부가 되세요. 얼마나 멋있는 일입니까? 살아 있는 빛의 본보기가 되세요. 평화의 전달자가 되십시오. 가슴속에 평화가 있습니까? 자신들의 가슴속을 들여다보세요. 여러분은 살아있는 평화입니까? 평화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평화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까? 평화 속에서 잠들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진정으로 평화로운 존재입니까? 마음 속에 평화가 있습니까? 이러한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해보세요. 혼란스럽게 느껴진다면, 그것을 극복하고, 변형시키세요. 여러분은 빛과 평화의 존재가 되기 위한 도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과 함께 시작됩니다. 사람들의 가슴속에 평화가 도래합니다. 평화의 빛이 발해집니다. 이 행성 위에서 이 평화의 운동과 각성이 얼마나 빨리 전개되어 가는지 관찰해 보세요. 깨어남의 시간이 바로 앞에 있습니다. 준비하십시오. 자신들의 가슴을 근원적 실재에게 바치세요. 이것은 여러분이 오래 전에 자신의 창조주에게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8
지구영단과 가이아 여신, 인류를 위해 온 가슴으로, 온 영혼으로,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한 약속의 일부입니다. 기뻐하세요. 평화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 3차원의 현실 속으로 평화를 실어 나르세요. 그리고 그 일부가 되십시오. 평화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마스테. < 출처: 마이트레야 붓다의 메시지 中 에서. 出 은하문명> 영산님이 전하는 미륵불 전문 - 은하문명 299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2012.10.24 07:42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을 지내셨나요? 날은 쌀쌀했는데요 햇살은 곱기가 그지없습니다. 오늘 아침 하늘은 떠오르는 햇살이 붉게 물들이는 아름다운 광경으로 힘을 줍니다. 날씨도 좀 따스해지니 어깨를 펴고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한편 인터넷 소식통은 유엡이 미국의 대도시 한가운데를 비행하고요 또 특별한 투명 비행선도 선을 보여주는 등 바 쁩니다. 이런 소식을 TV 에서 보려면 하세월이 걸릴테지만 우리는 하늘 사정이 급하게 진행되는 것을 알아야 하니 인터넷을 의지합니다. 우리네도 겨울준비에 바쁘고요 하늘 사정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대체뉴스에서는 태국과 이집트 소요사태 등 국제문제를 해결한다고 한동안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던 국제위기 그룹 International Crisis Group (ICG) 이란 정체불명의 조직이 실상은 조지 소로스와 브레진스키 같은 자들이 움직 이는 어둠의 막후권력그룹이라는 폭로뉴스가 나옵니다. 특히 이들이 태국과 이집트에서 분쟁해결에 나서기 전에 분쟁 을 일으킬 주모자, 즉 태국의 탁신 전수상과 사전에 모의를 한 혐의도 나온다고 폭로하고 있습니다. 아, 이들은 병주 고 약을 준 셈인데요 왜, 이런 짓을 한 것인가요? 그렇게 권력의 길을 주욱 가고 싶었던 것인가요? 인터넷 방송을 운영하는 나다니엘 신부는 세계문제의 대부분은 돈문제와 결부되어져 있는데 그 돈줄을 쥐고 있는 자 들이 유태계이고 그들이 세계인류의 피땀어린 산출과 금융을 뜯어먹고 사는 기생적 행태가 세계금융을 파행으로 몰 고가고 있다고 고발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주류 방송에서 언제나 들을수 있을는지 모릅니다. 오늘의 국제 정세가 막후의 실세권력이 조종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만 그 이면을 보면 그들의 뜻대로 되지않는 교착상태로 보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주류언론을 대체한 인터넷 언론의 활약으로 베일에 싸인 어둠권력 의 움직임이 인류 앞에 드러나고 있는 놀라운 현상도 한몫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우리 사회에 들어오는 변화의 물결 도 또 한몫을 합니다. 그 중의 하나는 대천사의 시각에서 보는 오늘의 정세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어제 세라핀 대천사는 로지 영성가를 통해서 전한 전문에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안에 신성한 불꽃이 있을진대 그 위대한 빛에 어떻게 적응을 할 것이냐고 묻습니다. 그 심중한 질문을 다시 생각해보려 합니다. 사랑하는 빛의 어린이들: 당신들은 가장 위대한 모든 빛으로 어떻게 적응을 할 것인가요? 그것은 당신들 안의 신성한 불꽃인데 말예요. : 우리는 그간 빛이 없는 마치 어둠 같은 현실을 살았습니다. 현실에서는 먹고사는 일이 큰 일이었지요. 그뿐 아니라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300
엄청나게 쫒겼습니다. 월세 사는 이는 월세를 밀려내며 쫒기고요, 전세는 집주인이 또 올리려 하니 그렇고요, 직장에 선 위에서 눌리고 아래서 쫒아오는 것이고요, 세상에 나가 뭔가 실적을 내야 하는데 정상적으로 성과가 나질 않았고 요.. 세상이 살기 좋아졌다는 말은 지배계층은 굽어보면서 조용하고 번듯해 보여서 그런 소리를 하는지 몰라도 중간 이하계층들은 너무 팍팍한 현실에 쫒기면서 허리를 펴지도 못하는 신세였습니다. 이제 인류사회에 위대한 빛, 즉 창조주 신이 영광의 모습으로 들어온다는데 잘사는 지배계층이 그 분을 반길리 없는 것 같습니다. 이 땅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든든히 살아가는 이들이 그런 초월자들이 인류에게 오는 일이 득이 되리라 여기지를 않는 것이지요. 그러니 마치 최만리가 훈민정음의 사용을 반대했듯이 창조주에게 하늘을 맡아서 잘 하시고 땅의 일은 지배엘리트에게 맡겨두시라고 청하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보통의 국민은 창조주가 빛으로 땅에 들어오는 일이 실감이 나질 않습니다. 그 분이 살기 어려운 서민을 잘살 게 해주려 들어오시는지 아님, 세상을 심판하시는데 서민들도 한번에 심판을 하실 것인지 걱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 런데 정의가 실현되길 바랐고 진실이 밝혀지며 억울한 사람이 회복되기를 기도했던 이들은 이제 기회가 온다는 것입 니다. 그 기도가 실현되는 것인데 우선 우리들 가슴의 신성한 불꽃을 통해서 신께서 오시는데 그 불꽃을 맞이해야 겠 습니다. 우리는 당신들이 신성한 점화에 준비가 되었는지 염려합니다. 그것은 새로운 영역이며 장소이며, 책임감 속으로 급하 게 이륙하는 것인데 말예요. 또 낯선이들과 연락을 갖게되며 이전에 보지 못한 이들일텐데, 당신들의 거치른 꿈과 상 상을 넘어서는 개념을 상의하면서 말예요. 대천사는 세상 속에서 신성한 불꽃이 타오를 것이라고 예고합니다. 그것을 맞이할 준비를 하라는 것이고요. 우리는 그걸 어떻게 맞이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2천년 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신께서 엄청난 천상군대를 대동하고 오십니 다. 또 은하연합의 고차원 존재들이 도우미로 등장합니다. 그러니 인류는 이런 이들과 만나며 협조하게 됩니다. 또 우 리가 우주로 향해 진출하고 고차원 존재와 협력하는 꿈을 가졌다면 그 일을 준비하라는 말입니다. 당신들은 모든 것을 뒤로 남긴채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그것은 당신들이 모든걸 얻을수있음인데 ) 모든 허접쓰레기 같은 마음을 정돈하고 과거의 상처나 잘못된 생각들, 상처들, 잃어버린 기회들을 청소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그들이 이순간의 모든 주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아, 인류는 현실의 것을 땅에 남긴채 새로운 세상을 향해서 가야합니다. 그에 관한 이야기는 어둠의 3일이라고 들어 서 알고 있는데요 지구행성은 아틀란티스 시절이나 그 너머의 노아의 방주시절처럼 철저히 뒤엎어지면서 땅을 새롭 게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또 인류를 수만년 동안 어둠지배로 억압했던 지배체제가 무너지며 새로워져야 하기 때문입 니다. 과거의 사회체제만 갈아엎는 것이 아니고요 개인의 내력을 거치며 생긴 아픈 상처도 청소할 것이라 합니다. 이런 근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301
본적이고 급격한 변화를 우리는 감당할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묻는 것입니다. 저희는 괴롭지만 우리 인류사회를 새로이 해야만 살길이 열리고 깊은 병증도 치유됨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현실의 재산이 또 기반이 아깝더라도 그 병증과 모순의 체제를 엎어서 변화시켜야 함을 알고 있습니다. 그 시간, 그 기회를 기다립니다. 인류사회를 새롭게 하고 개인을 구원하는 일이 어서 오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은 관점을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요? 그래서 서로를 보며 스스로를 완전한 이야기를 전하는 완전한 그릇으로 보 면서 말예요. 그것은 당신 내면에 신이 임재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당신말고요. 세라핀 대천사는 우리가 스스로를 인간으로 국한해서 보지 말라고 요구합니다. 우리가 내면에 신이 있으니 신성한 자 격을 생각해달라고 당부합니다. 우리가 완전한 이야기를 할 것이며 완전성을 전하는 존재가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지만 우리에게 그런 사명이 주어 진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신성한 일을 하는 신성한 존재로 나아갑니다. 우리가 큰 사명을 감당하길 원 하며 기도합니다. 당신은 대중을 고취시킬 행동을 어떻게 준비했나요? 당신은 문제가 닥칠때 해결할 행동을 얼마나 빨리 할 것인가요? 그래서 그것이 신성한 정렬이 되도록 상황을 만들어가게 말예요. 우리가 큰 변화의 시기에 이웃을 돕고 국민에게 진실을 알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묻습니다. 그렇게 해서 신 성의 뜻을 전할 수있는가 묻는 것이고요. 우리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합니다. 신성의 크신 일에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빛의 용사로서 당신의 방어막은 강해야만 합니다. 당신의 검은 힘이요 결단력이며 당신 가슴에 포근히 품어져야 합니 다. 당신의 지혜는 빛날 준비가 되어있나요? 당신은 감정들에 휩싸이지않는 왕처럼 되었나요? 당신은 고요함과 굳건 한 신뢰속에 거하고 있나요? 우리는 당신을 지지할 것입니다, 당신은 홀로 싸움판에 들어가야만 합니다. 당신의 헌신 과 염려와 동료들에 대한 사랑을 가지고서 말예요. 가치없는 생각때문에 질질끌지 말며 망설이지 마세요, 당신이 어 떻게 보이는지 신경쓰지 마세요, 그러나 진리에 사세요, 존경을 고취하는 행동으로 가세요. 사랑으로 걸으세요. 우리가 격변의 때에 거친 환경을 거스러서 버텨나가길 당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힘과 결단력을 갖추고 나가며, 지 혜를 빛낼 것이며, 왕처럼 냉철한 이성을 유지하고 굳은 신뢰에 있고, 싸움을 거쳐갑니다. 또 헌신과 사랑의 마음이 며 과감한 자세를 견지하고 스스로에게 담대하며 진리를 추구합니다. 또 존경을 향해 나가고 사랑으로 걷습니다. 아, 온갖 좋은 모습을 다 표출해야 하는군요. 그럼 최대한 그럴 것을 다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302
당신이 사랑하는 행성 지구의 거주민으로서 그 길이 진정 점화되려고 하네요, 쉽지않은 길이예요. 당신은 용기와 결 단이 필요할 거예요. 당신은 손실을 다뤄야 할 것이고 수평선을 응시하며 초점을 유지해야 할거예요, 당신의 헌신이 이곳 지구행성의 삶의 새로운 탄생을 위해 중요함을 알면서 말예요. 또 당신은 이 길의 영광을 위해서 이길을 선택했 음을 알면서요. 우리는 모든 진중함 속에서 준비하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오늘이며 매일 그래야합니다. 그래서 당신 은 더 잘 봉사할수있고 그 봉사의 달콤함을 더 즐거워하면서 말예요. 때가 다가 오는군요. 얼마전에 보니 은하우주의 방송 채널이 인터넷을 통해서 지구인류에게 전해지는 소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창조근원의 담화문도 있고요 은하우주의 소식통들도 이야기를 전하더군요. 이제 이렇게 되었다면 지구행성은 고립된 무인도 같은 유형지가 아니라 이제 은하우주와 연결되어 소통되는 자격을 회복했다는 이야기입니 다. 우리 고향행성이 은하의 일원으로 복권되고 우리도 은하우주로 나갈 채비를 해봅니다. 우리는 이 시간을 기다렸습니다. 우리 인류의 염원인 은하인의 자격, 영적인 주권자 자격이 회복되길 기다렸습니다. 우리가 신성한 권리를 회복하고 신성한 사명을 할 기회를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준비해야합니다. 이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우리 기도는 이뤄졌고 이제 앞날에 큰 영광의 기회를 이룰 것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만일 전 쟁이 있다면, 만일 고난이 있다면, 모순 부조리 병증이 있다면 그것을 해소하고 해결하고 치유하며 앞날을 열어갈 것 입니다. 그 영광스런 일에 함께 가시죠.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5 303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4 2012.10.23 07:59 안녕하세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는데요 간밤에 춥지않게 편안한 밤을 지내셨습니까? 어제 오후에는 잠간이었지만 비 가 온 뒤에 하늘이 개여서 드높은 창공에 멋진 구름 물감이 번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오늘은 밝은 햇살에 마음을 실 어봅니다. 하루를 밝고 드높게 시작하시죠. 우주는 쉼없이 돌아가고요 자연은 자기가 하고픈 일을 멋지게 해냅니다. 저희 인생도 세상을 도화지 삼아서 뭔가 뜻 있는 작품을 그려내고 싶습니다. 인생 속에서 만일 그게 뜻대로 되지 않는다면 저희 영혼이라도 자유로운 창작을 하 러 나서보렵니다. AH 의 이야기는 영혼의 여정을 시작하자고 권합니다. 그런데 인류는 언제 영혼의 시간을 맞이할 것인가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최근에 잠을 자다가 중간에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한참을 뒤척이다가 다시 잠에 드는데요 아무래도 우리 몸에 들어오는 에너지가 변하기에 그리 자주 깨지않는가 싶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너무 힘들고요 일어나서는 몸이 찌뿌드드한게 부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아마도 외부의 고파동 에너지가 몸을 그렇게 변하게 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몸의 리듬이 깨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오늘도 물도 많이 드시고요 스트레칭도 해서 몸을 유연하게 합니다. 사회생활을 잘 하는 분들은 주변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그들의 사정을 듣고 따라주며 자기 도리도 열심히 하면서 살 아갑니다. 그런 생활은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그런데 시절이 바뀌든지 사회에 큰 위기가 닥쳤을 때 사람의 도리는 바뀌는데요 그때 문제가 생깁니다. 그럼 사회생활을 순응적으로 하고 주변과 적응하는데 신경을 쓰던 이들은 변화의 때에 적응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만일 시대의 흐름이 변했을 때 그저 주변에 맞춰 살던 이들은 큰 변화를 당할 때 자신의 도리를 할 방법이 없어서 낭패를 보거나 도덕적인 지위를 잃기도 합니다. 이런 일은 우리 사회같이 국가권 력의 주체가 짧은 기간동안 수 차례씩 뒤바뀌는 격변의 시기에서 공직자들이나 지식인들이 심히 겪었습니다. 때는 조선이 개국되어 안정이 되던 무렵 세종대왕이 등극하여 현명한 군주가 어떤 존재인지 보여주는 치세의 때가 옵니다. 대왕은 우리나라의 언어가 배우기 어렵고 일반 국민이나 특히 여성들은 문자 생활이 어려움을 간파하여 집현 전 학자들을 통해서 우리 말을 말하는 대로 기록할 수 있는 우리 글, 즉 한글을 만들라고 지시합니다. 아, 동서고금 에 임금이 언어개혁을 명한 사례는 이번 일 외에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집현전 학자들 중, 성삼문 같이 언어에 해박한 이는 왕의 뜻하는 바를 알고 말과 글이 일치하는 언어를 개발하는데 착수합니다. 그야말로 온전한 언어를 창제해내는데요 언어 중에서도 디자인 수준이나 경제성이 뛰어난 표음 언어를 만들어내는 인류문명사에 있어서 초유의 창조 작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언어 창제라 했지만 이전에 신라초기시절에 이두 문자를 창제해서 중국식 한문대신에 우리 말 표현 순서로 한문 글의 순서를 개조해서 만들어낸 일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이두문을 관용 공문서로 사용했던 터라 한글 개 발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이두는 우리말을 표현하는 글이 한자였기에 겉으로 보면 중국 한문처럼 보이는 것이니 지금의 시각에서 보면 좀 이상하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이두문에서는 의미있는 말은 그대로 한자였고요 토씨나 동사 같은 것은 한자의 음을 차용한 것이니 그래도 문장 자 체는 우리 말 순서를 반영했습니다. 이제 훈민정음이란 이름의 한글이 개발되서 3년의 시험운영을 거친후 드디어 세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4 304
종 26년에 반포되었습니다. 아, 한국인은 창조력도 있지만 창조의 힘으로 개혁하는데 선수였습니다. 그런데 최만리 부제학과 정창손 등은 한글이 반포된지 50여일 만에 왕께 반대 상소를 해서 한글이 국가적으로 사용 된다면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사용금지를 해달라는 청원을 합니다. 그들의 반대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문자모양이 옛 것과 달라서 근거가 없다. 2) 만일 한글이 중국에 흘러 들어가면 중국에서 비난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조선은 큰 나라를 섬기는 입장에서 부끄러운 처지가 되고 만다. 3) 한글을 유통하면 하급관리들이 한글만 사용하고 학문과 문자는 돌아보지 않을 테니 하급관리와 고급 관원이 문자로 인해 둘로 나뉘어지는 사태가 발생한다. 4) 공부하는 후진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서 27개 글자 한글로 입신출세를 할 수있으니 고생스러운 성리학을 공 부할 필요가 없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면 수십년 후에는 문자를 아는 이가 적어져서 성현의 문자를 몰라보니 불학무식하게 되고 사리의 시비에 어두워 질것이다. 등의 이유로 반대에 나섭니다. 그러나 세종은 이런 격한 반대에 꿈쩍도 하지않고 점잖은 훈계로 맞받아칩니다. 세종 의 비답은 설총이 만든 이두문자도 중국한자와 발음은 전혀 딴판이었는데 그것은 문제가 안됬는데 어째서 새로 만든 훈민정음은 문제라고 시비하느냐고 따끔하게 지적합니다. 그 지적은 최만리로서는 미처 고려치 않은 점이었습니다. 할 말이 없는게죠. 이어서 세종은 한글도 이두문자도 백성이 문자를 편하게 익히고 이용하게 하고자 함인데 어째서 최만리 등은 그런 좋은 점은 고려치 않고 문제가 많다고 반대하고 나서는 것이냐고 힐문합니다. 최만리 등은 국민이 문자를 활용치 못 하는 애로사항을 문제로 여기지않았기에 국민적 문제에 대해 무성의한 태도를 드러냅니다. 또 그것을 해결하자고 해 결책을 내놓은 신진사류에게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수구적 자세였던 것이고요.. 그 결과로 상소를 집단으로 냈던 최만리 정창손 등은 세종으로부터 기득권에 연연하는 구태의연하고 사실을 왜곡한 죄로써 투옥을 당하는 벌을 받다가 정창손은 파직되고 맙니다. 이런 세종의 면모는 개혁을 하면서 명분을 가진 권력 을 보여주는데요 그 명분이 엘리트 계층보다는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국민적 명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진 군주의 모 습을 보여주었고요. 이후에 국민위주의 정치관은 세종을 조선왕조 최고의 군주로 오르게 합니다. 반면에 최만리를 대표로 하는 보수지배층이나 지식인들은 자기들의 기득권과 엘리트주의에 너무 집착했던 것인데요, 그것은 오늘의 보수 언론이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과거의 엘리트나 오늘의 보수계층이나 왜, 개혁에 반대한 것인가요? 그들에게는 무엇이 문제이며 그것을 왜, 두려워했던가요? 최만리는 당시 지배층이 주로 사용하는 언어와 논법이 하나의 자산이 되는 것으로 간주했는데 훈민정음이란 새로운 언어가 출현해서 보급이 넓어지면 자신들이 기득권에 위협이 될 것으로 여겼습니다. 대개 사회권력이나 정치는 일부 소수엘리트 그룹만의 참여를 허용하고 그 권력행위의 범주도 제한된 것으로 유지하려면 다른 사회계층이 참여할 기 회를 주지않아야 한다는 매우 폐쇄적이고 선별적 절차를 강요하는 것이 상례였습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4 305
세종왕이 보여주던 정치개혁의 의지는 훈민정음이란 새 언어를 통해서 표출되었는데 이것이 자신들의 지배권을 압박 할 가능성으로 보였기에 그들은 목숨을 걸고서라도 이 언어의 사용을 금하고 또 왕의 정치력을 제한하려는 꼼수를 핀 것으로 볼 수있습니다. 오늘도 보수 지배층은 신진정치세력의 성장을 견제합니다. 그들은 국가와 국민의 안정과 성장을 보장하기 보다는 자 기들 권력과 지위를 더 보장받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국가적 세력이 성장하면 마치 사회 안정이 불안해진다는 논리를 펴서 견제에 나섭니다. 신진 정치세력은 국민의 요구와 국가의 진로를 보수적 행태에서 새로운 방향으로 나가게 하자고 제안하는데요 기존 지배세력은 이것을 정통성에서 벗어나는 이단적 주장이며 사회를 파행으로 끌고가서 안정을 해치고 결국 사회를 파 괴시킬 것이라고 강변합니다. 마치 자기들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말하지만 스스로 기득권에 연연한 행 태일 뿐입니다. 세종조 시절의 정치엘리트들이 훈민정음을 반대할 것이 아니라 그것의 잠재적 능력을 인정하고 적극적으로 활용을 거들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의 지식수준이 높아지고 국민의 정치력이 확대되어서 국정에 참여할 기회가 열릴 터인데 그러므로써 국가는 똑똑한 신진 정치세력을 많이 확보할 기회를 가질 수있었을 것입니다. 우리 사회의 공직자계층이나 지식인들이 현실의 정통성에 너무 연연하지 않길 바랍니다. 정통을 벗어난 혁신의 조류 를 사회흐름으로 포용하면서 그것을 사회 잠재력으로 발전시키면 좋았을 뻔했습니다. 우리 지배엘리트들이 가슴을 열고 통큰 정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의 지배적 가치를 공개적으로 논의해 서 다양한 사회계층과 소통이 되면 우리 국민의 잠재력이 커지고 국가도 발전할 계기를 갖게 될것입니다. 세종대왕은 문자생활에 어려운 일반 국민과 여성들에게 훈민정음을 쓰도록 해서 문화 파워를 확산시키는 기여를 합 니다. 또 언어가 창조력을 가진 만큼 한글을 통해서 소설문화가 펼쳐치게 해서 문화가 꽃피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영혼의 활동성을 드높이고 국민의 영적 잠재력을 깨우려는 이유도 그런 언어의 창조력 만큼 영적 창조 력을 확산하려는 뜻에 있습니다. 국민이 영적인 잠재성을 현실에서 깨닫고 실현한다면 현재 물질 소유에 집착하는 근 시안 적인 가치관을 벗어버리고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고 평화를 이루는 길로 나서게 될 것입니다. 오늘도 개혁하는 민족의 내력을 생각합니다. 언어로 정신으로 창조하는 민족의 잠재력을 생각합니다. 우리 영혼이 그 런 내공을 통해서 더 확장되는 즐거움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4 306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3 2012.10.22 07:03 안녕하세요? 주말시간을 잘 지내셨습니까? 날은 화창하고요 기온이 높으니 나무 그늘을 찾아가서 한동안 시간을 지 냈습니다. 날이 좋은 것은 마음을 풍성하게 해주니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내립니다. 그러면 어제와 달 리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쌀쌀해진다고 하니 옷을 잘 챙겨입으시며 몸을 따스하게 하셔야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일을 시작하는 날인데요 그 시간 그 날에 기대감이 있으면 마음이 커지는 것입니다. 또 호기심이 있고 의욕이 있으면 눈은 커지고 힘이 생깁니다. 이 시간 속에 신비함이 느껴진다면 우리 영혼은 불이 켜지며 형형해지는 것이고요. 그 크고 형형한 모습을 재산으로 해서 한주간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독자님은 혹시 장피에르의 론리 셰퍼드 Lonely Sheperd 곡을 아시나요? 팬플루트로 멋진 멜로디가 흐르는 곡인데 요 제가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토요일 오후 4시경에 청계천변 산책로 9가에 있는 오픈 무대를 지나다가 우연하게 들었습니다. 연주가는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초로의 신사였고요 서울 재능나눔 봉사단이란 모임이 작은 음악회를 하 며 그 곡을 연주하는 것이었습니다. 혹시 시간되시면 링크로 걸은 장피에르의 연주로 곡을 한번 들어보시죠. 가을분 위기에 어울립니다. 그런데 청계천변 갈대가 우거진 자연 무대에서 제가 들은 팬플루트 연주는 하늘의 선율이었습니다. 하늘을 날으는 갖 은 새들이 형형한 자태로 내려앉는 것 같은 모습이고요 천사와 선녀는 날개옷을 입고 너울너울 춤추는 것 같았습니 다. 제 영혼도 춤추었고요.. 외로운 목동이라니 남의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일요일에 교회 50대 공부모임에 나가면 찬양곡을 몇곡 불러제끼고 분위기를 돋운 뒤에 서로 소식도 나누다가, 이윽고 목사가 성경공부도 하며 한시간을 가집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찬양할 사람이 나오질 않아서 분위기를 잡지 못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의리의 사나이 피터가 나설 수밖에요 ^^ 그런데 제가 노래를 잘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나 분위기 잡는 것은 한 분위기 하는 것이니 그냥 밀고 나가는 것입니다.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하는데 우연히 고형원 작곡의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란 곡을 하게 되니 얼마 안되는 아는 곡 이어서 분위기를 잔뜩 잡아가며 부를 수있었습니다. 위의 링크는 피아노 연주곡인데요 노래곡은 그 유튜브 페이지에 많이 올라있으니 들어보세요. 찬양을 하면서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눈에 눈물이 맺힙니다. 그 가사가 유행가 가사처럼 제 가슴에 다가오는데요 저 는 감동합니다. 예수가 떠오르니 말입니다. 가사는 예수의 외로웠던 모습을 그리게 하는데요, 이 소망의 언덕, 기쁨의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3 307
땅에서 주께 사랑드립니다 라고 노래합니다. 그렇죠, 제가 서있는 지구행성의 언덕은 절망스럽기도 했지만 제게 기쁨 을 주기도 했습니다. 제게 큰 깨달음의 기회를 주었던 곳이고요 제게 큰 회한의 공부를 하던 시간이었거든요. 그 시 간을 느끼면서 눈물이 맺힙니다. 노래는 이 소명의 언덕, 거룩한 땅에서 주께 경배드립니다 라고 노래합니다. 그렇죠, 제 길은 소명의 길이었습니다. 절망스런 지옥의 땅이었지만 그 속에 소명이 있었고 저는 영혼의 동지들과 함께 소명을 받드는 길로 갔습니다. 그러 면서 제가 걷는 땅이 거룩하게 변하더군요. 그것을 감사하며 예수그리스도, 아니 CM 아톤 창조자 신께 경배했습니 다. 항상 하는 것이지요. 저는 그 분의 큰 은혜를 느끼며 그 분을 생각합니다. 큰 은혜를 말로는 할 수없지만 가슴은 크게 느끼는 것입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3 308
세라핀 대천사는 영적인 영역을 보는 이들을 찬양한다고 말하더군요. 세라핀은 환상을 보며 신비를 풀어가는 이들에 게 기나긴 이야기를 쓰면서 눈물어린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세상 현실에서 인정을 받지 못함에도 남이 가지않는 영혼의 길을 가는 모습을 보며 칭송한다고 말하더군요. 그렇죠, 우리는 어려운 길을 가는 이들이지요. 우리는 오해받 고 외롭고 힘든 길을 걸었습니다. 세라핀이 그런 우리를 알아주고 칭송을 하는데 저는 감동합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 을 수없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사람들은 왜, 우리를 이해하려 하지않는가요? 그들은 왜, 우리를 경멸하며 소외의 벽을 쌓아서 넘어오지 못하게 막는가요? 아마도 그들은 우리를 두려워하는 것같습니다. 어쩌면 영혼의 여정을 두려워하는 지도 모릅니다. 그들은 영혼의 길에 거리감을 느끼며 또 스스로 소외를 느끼는 것같습니다. 아, 영혼의 존재가 영혼을 모르다니 아득 합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영혼의 길인데 그것을 두려워하다니 막막합니다. 세상은 영혼을 알지못하게 합니다. 오직 물질 존재만을 알며 반쪽 존재로 두려워하며 살길 강요하는 것입니다. 그럼 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서 자기 영성의 길을 발견한 사람은 복을 받았습니다. 누구나가 자기가 왔고 또 다시 가는 그곳, 천상을 향해 가는 여정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스스로가 영혼의 여행자임을 느끼길 바랍니다. 우리는 신이 오는 길을 예비합니다. 인간이 영혼의 존재라면 신을 만나야 합니다. 더구나 그 분이 만나자고 오는데야 우리가 가만 있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의 재림, 미륵불의 도래, 마하디의 도래를 기다립니다. 인간이 신성을 느낀다면 그 날을 기다리며 준비해 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영적 성질을 알며 그 길을 걸어가길 바랍니다. 한주간 신성한 기쁨 속에 계시길 바랍니다. 영과 진리의 생존자 723 309
영과진리의 생존자 블로그 저자 발행일 피터김의 체험 나누기 Peterkim 2013.04.03 14:00:38 http://blog.daum.net/petercskim 저작권법에 의해 한국 내에서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