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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영리. 귀하는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수없습니다. 변경금지. 귀하는이저작물을개작, 변형또는가공할수없습니다. 귀하는, 이저작물의재이용이나배포의경우, 이저작물에적용된이용허락조건을명확하게나타내어야합니다. 저작권자로부터별도의허가를받으면이러한조건들은적용되지않습니다. 저작권법에따른이용자의권리는위의내용에의하여영향을받지않습니다. 이것은이용허락규약 (Legal Code) 을이해하기쉽게요약한것입니다. Disclaimer

2 문학석사학위논문 음악작품의사유적 시적특성연구 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과예술론을기반으로 년 월 서울대학교대학원 미학과 최영환

3 음악작품의사유적 시적특성연구 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과예술론을기반으로 지도교수이창환 이논문을문학석사학위논문으로제출함 년 월 서울대학교대학원 미학과 최영환 최영환의석사학위논문을인준함 년 월 위원장 부위원장 인 인 위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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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국문초록 이글의목표는하이데거의예술론과음악작품의접목가능성을찾는것이다. 먼저현존재분석을그의예술론을해석하는출발점으로삼아그과정에서밝힐수있는사유적특성의의미를파악하고다음으로비은폐성으로서의진리를표명하는예술을통해사물성을새롭게해석하고그이면의시적특성을발견하고자한다. 요컨대, 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과예술론에기반을두고음악작품을해석하는이글의초점은비가시적예술인음악작품안에서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예술의시적특성을밝히는데있다.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을통해존재자보다존재에대한탐구에무게를두고있다. 이와더불어현존재분석을시도하고사유하는인간의이해를추구한다. 그리고그에게진리는비은폐성에관한해석이며, 사유는새로운진리론을표방하는현존재의존재방식이다. 사유는본질적이지만숨겨져있는것들에대한비독단적인접근이다. 그리고이접근과정에서드러나는것이바로진리다. 또한하이데거에게인간은존재를드러내는현존재다. 현존재는세계-내-존재안에서규정되고그세계속에던져지고세계를이해하며형성하는존재가인간이다. 그리고예술은재능있는사람몇몇이하는특별한행위가아니며나아가예술이무엇인가에대한성찰은현존재와인간에대한물음에의해명백하게규정될수있다. 결국예술은진리가발생하는탁월한존재사건이며인간현존재가참여하고있는실존론적행위의결과다. 따라서하이데거는예술에관한성찰을사유하는실존적인인간의측면에서세계-내-존재하는현존재의역할을중심으로전개하고있다. 우리는이것을현존재의사유적특성으로파악한다. 하이데거는 예술작품의근원 에서예술의정의나원인보다예술자체의근원에천착하면서비은폐성으로서의진리에접근하고자한다. 그러면 - I -

6 서그는기존의사물성에대한인식이갖는한계를비판하고예술작품에서만날수있는사물성을통해일반적인질료와형상이아닌진리의궁극적인근원을추구하고있다. 동시에시를진리가구현되는최고의예술장르로분류하면서모든예술이시적특성을가져야한다고주장한다. 따라서그의예술론의중점은예술안에서사물성의극복이무엇을의미하는지, 그리고그가제시한시와그것의중요한구성요소인언어를어떻게이해해야하는지를밝히는데있다. 결국우리는그가예술을통해탐구하고있는시적특성을파악해야한다. 음악작품은그에게사유의흐름의측면에서인간적인현존재의방식으로이해할수있는장르이다. 왜냐하면참된것이항상구체화될필요는없으며, 그정신적활동으로서이해하는측면에서음악은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예술의시적특성을발휘하고있는장르이기때문이다. 언어가인간자신의존재가능성에대한지속적인발걸음의흔적이며이를통해주위환경의존재자들과교류하는것이사유의결과물이라는그의논조를따라가면사유를소리라는방식으로표출하고있는음악은인간실존의기분상태를유지하게하는사유의결과물이되는것이다. 인간현존재의실존적특성인기분을통해현존재는조율된존재로서음악작품에관여하게된다. 그안에서인간현존재가사유라는방식으로참여하고있는것이다. 하이데거는사물성의한계를극복하면서예술적성격인시적특성을찾고있다. 음악작품안에서도시적특성이발현될수있다고말할수있다. 왜냐하면음악의일차적요소들의종합적상태가드러내는예술적성격이하이데거가다른예술작품에밝히고있는예술적성격인진리와맞닿아있다고볼수있기때문이다. 주요어 : 현존재, 사유적특성, 예술, 시적특성, 음악작품, 사물성, 기분 학번 : II -

7 약어표 이글에서인용하는하이데거의저서는본문안에다음과같은약어로 표기하고쪽수를병기한다. 단, 존재와시간 과 예술작품의근원 은 난외 ( 欄外 ) 쪽수, 나머지저서는전집혹은단행본의쪽수이다. 필요 한경우, [ ] 표시를하고추가설명을삽입한다. SuZ : Sein und Zeit UK : Der Ursprung des Kunstwekes in Holzwege BP : Beiträge Zur Philosophie (Vom Ereignis) ED : Aus der Erfahrung des Denkens EH : Erläuterungen zu Hölderlins Dichtung EM : Einführung in die Metaphysik EP : Einleitung in die Philosophie FS : Frühe Schriften GP : Die Grundproblome der Phänomelogie H : Holzwege HH : Hölderlins Hymnen "Germanien" und "Der Rhein" HI : Hoelderlins hymne Der Ister KP : Kant und das Problem der Metaphysik N1 : Nietzsche 1 NH : Nietzsche : der Europäische Nihilismus SD : Zur Sache des Denkens SG : Der Satz vom Grund ÜA : Zur Überwindung der Aesthetik Zu Ursprung des Kunstwerkes ÜM : Überwindung der Metaphysik in Vorträge und Aufsätze US : Unterwegs zur Sprache VUK : Vom Ursprung des Kunstwerkes W : Wegmarken WW : Von Wesen der Wahrheit : zu Platons Höhlengleichnis und Theätet ZW : Die Zeit des Weltbildes in Holzwege - 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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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목차 서론 1 1. 인간의실존적이해와현존재의의미 실존하는인간과현존재 현존재의새로운주체적의미 사유하는현존재와진리 진리의구현으로서의예술과시적특성 진리분석을통한예술론의기본적이해 대상으로서의사물성과극복으로서의예술 언어를매개체로갖는예술의시적특성 예술의한양태로서의음악작품분석 음악작품에나타나는사유적특성의이해 시적특성을통한음악작품의사물성분석 인간과음악작품에대한새로운관계설정 97 결론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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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서론 문제제기 이글의목표는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1889~1976) 의예술론과음악작품의접목가능성을찾는것이다. 하이데거는예술을파악하는노정여기저기에서음악에관해언급하고있지만, 다른예술장르에비해그양이많지않을뿐만아니라주제적으로다루지도않는다. 따라서음악작품에관한하이데거의이해를문제삼을경우, 그의예술론에서는음악작품이간과되고있다는부정적인답변을제시할수도있다. 그러나하이데거의예술론을다음의단계에따라고찰해본다면우리는그의예술론과음악작품의관계에대해다른답변을제시할수있을것이다. 먼저현존재분석을그의예술론을해석하는출발점으로삼아그과정에서밝힐수있는사유적특성의의미를파악하고다음으로비은폐성으로서의진리를표명하는사물성과그가최고의예술이라칭한시가갖는사물성의특성을언어를통해이해한다. 그리고궁극적으로음악작품이품고있는시적특성의함의를찾는다면우리는하이데거의예술론과음악작품의긍정적인접점을발견할수있다. 따라서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과예술론에기반을두고음악작품을해석하는이글의초점은비가시적예술인음악작품안에서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예술의시적특성을밝히는데있다.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을통해존재자보다존재에대한탐구에무게를두고있다. 이와더불어현존재분석을시도하고사유하는인간의이해를추구한다. 그러면서그는사태와지성과의일치라는전통적인진리인식에반박한다. 그에게진리는비은폐성에관한해석이며, 사유는새로운진리론을표방하는현존재의존재방식이다. 그러나그의철학에서사유는객관적인세계의다양한표상들을정립하는주관적인행위가 - 1 -

12 아니다. 오히려그것은본질적이지만숨겨져있는것들에대한비독단적인접근이다. 그리고이접근과정에서드러나는것이바로진리다. 또한하이데거에게인간은존재를드러내는현존재다. 현존재는세계-내-존재안에서규정되고그세계속에던져지고세계를이해하며형성하는존재가인간이다. 따라서하이데거의예술론에다가가기에앞서, 그의현존재분석, 즉현존재로서인간일반의이해가필요하다. 왜냐하면그에게예술은재능있는사람몇몇이하는특별한행위가아니며나아가예술이무엇인가에대한성찰은현존재와인간에대한물음에의해명백하게규정될수있기때문이다. 그리고예술은진리가발생하는탁월한존재사건이며인간현존재가참여하고있는실존론적행위의결과다. 따라서하이데거는예술에관한성찰을사유하는실존적인인간의측면에서세계-내 -존재하는현존재의역할을중심으로전개하고있다. 우리는이것을현존재의사유적특성으로파악한다. 이전개의연장선 1) 으로이해할수있는 예술작품의근원 은하이데거의예술론을읽을수있는대표적인논문이다. 이논문에서하이데거는 1) 하이데거의사상변천을구분할때, 우리는 1930 년에발표된강연논문 진리의본질에대하여 를분기점으로사상적변화인전회가일어난다고보고전기와후기로구분할수있다. 이글의뼈대가되는 존재와시간 은그입장변화이전인 1927 년에발표된글이고, 예술작품의근원 은 1936 년에서술이시작된글이다. 후대연구자들은하이데거의사상적변화를논하면서전후기사유의변화와연속성중어디에중점을두냐에따라여러의견을펼치고있다. 이글은연속성에무게를두고시대의구분과흐름을통한존재이해보다하이데거특유의실존론적현존재분석을기반으로예술론을논하고자한다. 왜냐하면전기 존재와시간 의현존재의분석을후기 예술작품의근원 으로투영시킬수있는것은현존재의내재적인연관성이유지되면서연속성을갖는것으로이해할수있기때문이다. 따라서세계에대한하이데거의입장변화는예술을바라보는인식의변화로는이어지지않는다고볼수있다. 전기의사물과도구에대한인식은후기에도이어지고그것이곧예술에대한이론으로발전하고있다. 존재와시간 과 예술작품의근원 에대한설명은이글의 11 쪽과 39 쪽에서각각언급한다. 그리고하이데거의사상적변화인전회에대한여러연구자들의방법과차이는다음논문을참고할수있다. 서영화, 하이데거의존재론적차이와무의관계에대한연구, 서울대학교박사학위논문, 2013, p. 72 이하 3 절 전. 후기하이데거사유의전회 : 내재적변화 - 2 -

13 예술의정의나원인보다예술자체의근원에천착하면서비은폐성으로서의진리에접근하고자한다. 그러면서그는기존의사물성에대한인식이갖는한계를비판하고예술작품에서만날수있는사물성을통해일반적인질료와형상이아닌진리의궁극적인근원을추구하고있다. 동시에시를진리가구현되는최고의예술장르로분류하면서모든예술이시적특성을가져야한다고주장한다. 따라서그의예술론의중점은예술안에서사물성의극복이무엇을의미하는지, 그리고그가제시한시와그것의중요한구성요소인언어를어떻게이해해야하는지를밝히는데있다. 결국그가예술을통해탐구하고있는시적특성을파악해야한다. 언젠가미국작곡가스트라빈스키 (Igor Stravinsky, 1882~1971) 의음악을알고있느냐는질문을받은하이데거는단지음악은 사유와시의숙명적인규정 (ED 181) 이라고간명하게대답하고있다. 그의대답형식은특정한문제를상세하게논하지않고전체적인틀과규정만을제시하는이른바전체론적성격을가지는독일적사유의전형적인표현이다. 이글은음악이예술장르중하나라는당연한이유를들어하이데거의예술론에서그것이간과되거나심지어어떠한역할도하지못한다는일부연구자들의의견을일방적으로배제하려는것이아니라, 그의현존재분석을기반으로진리가만개하고있는예술의특성을파악하고그것이음악작품에서도발견될수있다는새로운해석을시도하려는것이다. 비록우리는하이데거의예술론에서음악으로향하는입구를직접찾을수없지만 2) 이시도가유효하다면비가시적예술작품으로서의음악을사유하는 2) 본문에서자세히언급하겠지만, 하이데거는예술을자신의철학의주요한통로로서중요하게다루고있다. 또한예술의여러장르에대한직접적인예시를통해논의를진행한다. 그러나그는음악작품을주제적으로다루지않고있다. 다만다음저서에서음악에대해언급하는부분을단편적으로찾을수있다. Neunte Stunde, in Der Satz vom Grund, Neske, 1957, S. 117~128 ; Gelassenheit, Neske, 1959, S. 11~28 ; Sechs Grundtatsachen aus der Geschichte der Ästhetik, in Nietzsche1, Neske, 1961, S. 91~109 ; Über Igor Strawinsky, in Aus der Erfahrung des Denkens, Klostermann, 1983, S 그리고하이데거의예술론과음악을접목시킨기존의연구중이글에서참고하고있는저서와 - 3 -

14 현존재가참여하고시적특성이발견되는예술활동으로이해할수있을 것이다. 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과예술론에서이시도의구체적인지침이되는 물음들을다음과같이제기한다. 1. 현존재로서의인간은실존적구조속에자리하며사유적특성을갖는 존재자이다. 그특성은예술론에어떻게투영되고있는가? 논문은다음과같다. Andrew Bowie, Music, Philosophy, and Modernity, Cambridge U.P., 2007 ; Eduardo Marx, Heidegger und der Ort der Musik, Königshausen & Neumann, 1998 ; Günter Seubold, Kunst als Enteignis : Heideggers Weg zu einer nicht mehr metaphysichen Kunst, Bouvier Verlag, c1996 ; Günther Pöltner, Mozart und Heidegger - Die Musik und der Ursprung des Kunstwerkes, Heidegger Studies, Volume 8, 1992 ; Heinrich Besseler, Aufsätze zur Musikästhetik und Musikgeschichte, Reclam, 1978 ; Joseph. J. Kockelmans, On the Meaning of Music and its Place in Our World, in Kunst und Technik : Gedächtnisschrift zum 100. Geburtstag von Martin Heidegger, herausgegeben von Walter Biemel, Friedrich-Wilhelm v. Herrmann, Klostermann, 1989 ; Julian Young, Heidegger's Philosophy of Art, Cambridge U.P, 2001 ; Martin Scherzinger, Heideggerian Thought in the Early Music of Paul Hindemith, Perspectives of New Music, Vol 43, 2005 ; Micheal A. Pelt, Being Attuned : on ontological analysis of music, Florida U.P, 1983 ; Rosa Maria Marafioti, Das stille Spiel der Wahrheit: Die Fragwürdigkeit der Musik bei Heidegger, Heidegger Studies, Volume 29, 그러나하이데거의음악론을주제로연구한국내연구물은전무한상황이다. 단지다음저서와논문에서하이데거와음악작품의연계성을찾을수있다. 김동규, 예술작품의존재론적토포스 - 딜타이와하이데거의예술작품을중심으로, 존재론연구 25, 한국하이데거학회, 2011 는작곡가구스타프말러 (Gustav Mahler, 1860~1911) 의교향곡 1 번을예시하면서예술작품의공간적특성에관해언급하고있다. 슈테판로렌츠, 올리버퓌어베트, 독일음악미학, 김동훈, 홍준기공역, 아난케, 2008 은독일철학자들의음악예술론에대한논의들을엮은책이다. 하이데거에관해 pp. 315~353 에서언급하고있지만개괄적인소개에그친다. 오희숙, 음악속의철학, 심설당, 2009 는 8 장음악과진리중 pp. 250~254 에서은폐된진리의계시라는언급을하고있다. 조은비, 영화음악의대위법적사용에관한연구 : 하이데거의 ' 세계 '(Welt) 와 ' 대지 '(Erde) 개념을중심으로, 부산대학교석사논문, 2014 는영화음악을통해세계와대지를읽어내고있다

15 2. 예술은존재사건으로서작품안에서사물을통해실현된다. 그렇다면 예술작품속의사물성을어떻게해석할수있는가? 그리고그것은최고 의예술인시에서어떻게시적특성으로나타나는가? 3. 음악작품은분명본연의예술적성격을가지고있다. 우리는하이데 거예술론의특징인사유적특성과시적특성을음악의예술적성격에서 어떻게발견할수있는가? 논의관점 이글은상기물음들을단계적으로해명하면서궁극적으로하이데거의예술론을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예술의시적특성이함께작용하는유기적인사상으로이해하고, 이러한입장에기대어비가시적예술인음악작품을그의예술론안에적극적으로편입시켜유의미한접목을시도할것이다. 이기획을성공적으로완수하기위해, 다음과같은관점을견지한다. 먼저, 전통형이상학의주체와차별화되는하이데거의현존재를인간의사유적특성의측면에서분석하고이를예술론에투영시킬것이다. 즉예술작품의본질에대한질문은객체에대한주체의시선으로해명할수있는것이아니라, 예술은진리가일어나는사건이라는관점을유지하며현존재의사유적특성이그안에서발휘된다는측면에서대답해야하는것임을주장할것이다. 하이데거는자신의철학사전체를관류하는 존재와시간 을출간하기이전부터철학적탐구의단초를고대그리스철학에서찾고있었다. 그결과그는존재자보다존재자체에좀더몰두하게되었고, 주체와객체에대한전통적인관계의새로운해석을통해현존재와인간에관한자신만의인간관을제시하였다. 그것이진리를밝혀내기 - 5 -

16 위해본연의실존적측면을이해하고인간의본래적특성을고민할수있는능동적인존재자라고하는인간현존재의개념이다. 따라서그의철학에서인간을단지주체로서만파악하는것은현존재로서사유하며표상하고있는인간의능력을부분적으로만평가하는것임을인지해야한다. 즉현존재의사유는독단적이거나잘못자리한주체를바로잡기위한실존론적방식으로이해해야한다. 이렇게밝혀지는현존재의사유적특성은하이데거가진리를구현하는방법으로서제시하는예술에서중요한동인으로작동하고있다. 왜냐하면하이데거에게예술은현존재의본래적특성과진리의발현이공속적이며유기적으로발견될수있는존재사건이기때문이다. 다음으로, 하이데거가그의예술론을펼치면서중요하게언급하는시적특성에대해이해하고사물성의한계를파악하며그것을비가시적예술작품에서도밝혀낼수있는지를보일것이다. 모든예술작품은가시적성과물이기때문에작품으로서존재하는것이아니라, 그것이품고있는예술적성격을어떤형식으로든표현하기때문에작품으로서존재할수있는것이다. 하이데거는여러예술장르중시예술을진리가발현하는최고의예술장르라고꼽고있다. 더불어그는시의중요구성요소인언어의본질을세계-내-존재속에처해있는존재스스로의이해가능성에의미를부여하는것이라고말한다. 그래서언어는철저히존재와의의미, 나아가인간현존재의이해를근저로하면서인간의사유와결부되고있다. 따라서언어는존재의집이며언어에힘입어인간은존재의증인이될수있다고말하는그에게언어예술인시는현존재의실존론적존재이해를추구하기위한중요한통로가된다. 더불어그것은다른유해한환경을모두물리치면서본래근원적이면서은폐되어있는진리를찾는활동임과동시에사유의궁극점을향한정신적활동의결과가된다. 따라서그의예술론이모든예술작품에투영될수있음을보이기위해그에게특별히의미를갖는언어예술로서의시예술을주목해야한다. 이과정은그가시예술에서발견한진리구현의방법과내용을다른예술작품 - 6 -

17 에서도찾아내어그의예술론이모든예술장르에적용가능함을보일수있는필요조건이다. 더불어우리는하이데거가예술장르중하나인시를통해밝히고있는시적특성은시문학으로서의시가갖는보편적규정이나적용법칙이아님을이해해야한다. 그것은존재자체를언어속으로가져와작품속에개방하며보존하는시예술의본래적인활동을의미한다. 다시말해예술로서의시의본질은진리를고유하게나타나게하는것이며, 시적특성은예술안에서존재와진리의수립을가능하게하는것이다. 이런이유로, 하이데거는모든예술은시적특성을가져야한다고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음악작품안에서하이데거가주장한예술적성격을찾아볼것이다. 비가시적예술작품인음악이일차적으로특정한형상이나질료로서의사물성을가지지않을지라도, 전승된사물성의극복을시도하면서하이데거가추구하고있는예술적성격인시적특성이작곡과연주의총체적인활동인음악작품안에서도발견될수있음을보일것이다. 하이데거는가시적예술작품의사물적요소를통해예술적성격을찾는것이아니라, 오히려그것의한계를드러내면서비가시적예술작품이며그가존재의중요한매개체라고보는언어예술로서의시에서예술적성격을찾는다. 따라서시적특성을예술적성격으로삼고예술작품안에서사물성의극복을시도하고있는하이데거는예술작품의사물성이가시적인가혹은비가시적인가에관한물음은제기하지않는다. 다시말해, 그는예술작품안의가시적사물성의한계를극복하면서이면의진리이면서예술적성격인시적특성을발견하는것이다. 이러한그의인식을비가시적인음악작품이펼치고있는예술적성격을통해시적특성을발견할수있다는논의로이끌것이며실존적상태인기분안에서예술의완성과진리의구현을실현하는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의연계를시도할것이다. 하이데거가음악작품을주제로예시하지않은이유를다음과같이추적해볼수있다. 음악적장르의특성상소리자체는비가시적인사물일 - 7 -

18 수밖에없으며, 또한순간의미학으로서그시점을놓치면순간의감상은잡지못하게된다. 분명한것은음악작품을위한악보, 그것을완벽히연주해낼수있는연주자, 그리고충분히감상할준비가되어있는관객들이존재한다고하더라도우리는그각각의요소들을예술혹은음악작품으로보는데주저하며음악의종합적상태를음악작품으로이해한다는것이다. 음악작품을직접적으로예술론의예시로서언급하기위해서음악의각요소와그것의특성에대한추가적인설명이필요하다. 그러나하이데거는그러한설명은하지않고단지사물성의극복을통해비가시적인예술적성격을보임으로서음악작품을포함한모든예술작품의특성을진리로서논하고있는것이다. 우리는후대하이데거연구자들이제시한하이데거의예술론과음악작품과의긍정적인해석을살펴보고한계를밝히면서그의예술론안에서음악작품의의미있는역할을찾아볼것이다. 논의구조 이상의관점을기초로이글의본문은다음과같이 3 장으로구성된다. 먼저, 제 1장. 인간의실존적이해와현존재의의미 장을통해하이데거가주장한현존재의실존적구조를이해하고전통형이상학의주체와차별화되는현존재의의미를찾을것이다. 이장은하이데거의예술론에접근하기위해필요한선행적인작업이다. 왜냐하면그의존재론에대한기초적해석이없이는예술론에접근하기어렵기때문이다. 따라서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을통해예술을창조하고경험하는인간을이해하고자한다. 세계-내-존재에서현존재는실존함과동시에사유하는인간이라는의미를품게된다. 이작업을진행하며, 현존재가어떻게세계-내-존재로서실존적의미 - 8 -

19 를가지는지를이해하고인간으로서의현존재가실존적사상안에서전통형이상학의주체와어떻게차별화되는지를확인하게될것이다. 나아가사유적특성을갖는인간현존재에게진리는어떠한모습으로위치하게되는지를밝히면서예술과의연계성을밝힐것이다. 예술은사유하는인간이보여주는진리의구현활동이기때문이다. 다음으로, 제 2장. 진리의구현으로서의예술과시적특성 장에서는하이데거의예술론의근저가되는진리에접근하기위해플라톤의동굴의비유와알레테이아에대한그의해석을따라가본다. 나아가진리를파악할수있는예술안에서나타나는사물성의새로운해석이라는측면으로예술론을이해한다. 왜냐하면앞서파악된현존재의인간적특성이진리의구현과예술론에개입하여활동할때, 사물성의의미가어떻게해석되는지를밝혀야다른장르에대한적극적인접목이유의미할것이기때문이다. 그의예술론안에서우리는인간의입장에서바라보는예술의이해가아니라예술안에서사물적인특성을만날때, 그리고지속적으로비은폐하려는진리를발견할때, 밝혀지는진리와인간의진정한관계의이해를시도할것이다. 무엇보다예술은사물성의극복이다. 다시말해일반적인사물이예술의형태로나타날경우비로소예술의근원을찾을수있는그본질이나타난다. 이로써진리의본질적거점인시예술을통해그가진정으로지향한예술의형태와특성을이해할수있다. 이렇게진리발현의장으로서예술론을분명히인지해야앞선 1장에서밝힌현존재의궁극적인역할과의미를예술론안에서찾을수있고진리의본질을밝혀주고있는시가그의예술론안에서힘을얻을수있다. 더불어하이데거에게사물성의극복은시의특성이다. 나아가현존재의존재사건으로서예술의특성이다. 이장에서는대상으로서의사물성을넘어서는진리의발현과그진리의장인예술의시적특성을밝히면서, 다음장에서진행할현존재와음악작품에대한관계정리의토대를마련하게된다. 마지막으로, 제 3장. 예술의한양태로서의음악작품분석 장에서는 - 9 -

20 1장의현존재분석과 2장의예술의사물적개념의이해를바탕으로음악의사유적-시적특성을분석하면서이글의최종목표인하이데거예술론과음악작품의접목에관한문제를긍정적인결론으로이끌고자한다. 우리는하이데거의예술론을이해하면서 우선적이면서도가장궁극적인최종점 으로서시를만나게되는데, 이장에서는현존재가가지는사유적특성이시에서어떻게펼쳐지는지를보이면서, 시와음악과의비유를통해하이데거가시를바라보는입장에서음악을어떻게해석할수있는지를살피고자한다. 음악은기분개념을통해인간의사유적특성을찾을수있는비가시적사물성의예술이다. 음악작품에서기분개념을찾으면서귄터푈트너와마이클펠트의의견을긍정적으로참고할것이며현존재의실존적구조와음악작품과의긍정적연관성을제기한하인리히베셀러와에두아르도막스의의견또한덧붙일것이다. 이와더불어줄리안영의비판을통해음악의사물적한계를지적할것이다. 즉비가시적이라는장르적특성에도불구하고음악은예술의한형태로서현존재의사유적특성과시적특성을함께보일수있는진리의구현양태가될수있음이밝혀질것이다. 또한, 미학에대한하이데거의주장을음악적사물성을중심으로재고할것이다. 그의해석에따르면단순히감성의영역을이성의잣대로끌어들이는전통적인미학은전통형이상학의한계를다시한번부각시킬뿐이다. 미학이품고있는예술에대한정의를그가추구한진리의측면으로재편할필요가있다. 이러한이해를바탕으로진리구현의궁극점이며예술본연의지향점으로서시적특성을찾고있는그의시선을음악작품으로옮길수있다면회화나건축에만국한될수있는하이데거예술론의외연적확장은가능하게될것이다

21 1. 인간의실존적이해와현존재의의미 주지하듯, 하이데거의철학은존재에관한철학이다. 존재에대한직접 적인접근을통해서만하이데거의생각을비로소만날수있다는의미이 다. 철학자가아닌사람들을부담스럽고불편하게할뿐만아니라, 심지 어철학자들조차도그것이무엇인지설명하는데적지않은노력을기울여 야하는 존재 에일평생천착한하이데거가진정으로추구한것은무엇 인가.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3) 서두에존재가무엇인지에관한질문을던 지면서 존재란가장보편적이면서도가장내용없는개념이다. (SuZ 2) 3) 하이데거의대표적저서이며 20 세기전반의가장대표적인철학서중의하나이다. 그의예술론을포함해많은구체적사상과길고복잡한사유라는길의본격적인시작이다. 전집 1 권 Frühe Schriften 에포함되어있는 둔스스코투스의범주론과의미론 (1915) 과 역사학에있어서의시간개념 (1915) 을발표한이후하이데거가 11 년만에내놓은저서이다. 존재와시간 은 E. 후설이편집하는현상학파의기관지 철학및현상학연구연보 제 8 권 (1927) 에전반부 (Erste Hälfte) 라는표시와함께 존경과우정으로에드문트후설에게바친다 년 4 월슈바르츠발트토드나우베르크에서 라는헌사가기입되어발표되었다. 존재와시간 은애초두개의부에각각세개의단원들로계획되었으나, 제 1 부의제 2 단원까지만출간되었다. 미출간된제 3 단원은시간과존재에관하여주로다루어지고있는 현상학의근본문제들 의제 2 부에서 존재일반의의미에대한기초존재론적물음존재의근본구조들과근본방식들 이란제목으로다루어지고있다. 하이데거, 현상학의근본문제들, 이기상역, 문예출판사, 1994, p.19 주석참고. 그리고하이데거가 존재와시간 을통해추구하고자했던문제는잊혀진존재자체를밝혀냄으로써존재의미를해명하고자하는것이다. 곧인간현존재분석을통한해석학적현상학이라는방법을통해찾는다. 더불어 존재와시간 부터본격적으로시작하고있는그의사유거리들은너무나도방대할뿐만아니라, 사후약 40 여년이지난오늘날에도수많은논의거리들을제공하고있다. 후대연구자들에의해끊임없는원전의발굴이진행중이며그것을중심으로한철학적토론이이어지고있다. 하이데거는특히자신의독특한언어사용과사유과정을통해자신만의철학적논리를만들어놓고있다. 결국인간을향한진리를밝히기위한그의노력은 100 여권이넘는전집과강의노트등으로남아후학들에게는엄청난연구의대상으로놓여있게된다. 하이데거본인의구상으로시작한전집의출간은그자신의표현에따르면말그대로 작품이아니라 [ 사유를만날수있는 ] 노정 (Wege-nickt Werke FS 437) 이다

22 라고적고있다. 이어서그질문의대답을찾는과정의난해함을 존재에 대한물음에는대답만이결여되어있는것이아니라그물음자체가어둡 고갈피를못찾고있다. (SuZ 같은쪽 ) 라는문장으로토로한다. 그가암 시하듯, 우리가존재에대한물음에즉각적이며확정적인대답을제시하 기힘든이유는특정한대상자체에관한물음이아니기때문이다. 우리 는시계, 책상등의물질적대상그리고사랑, 분노와같은감정적상태 를나타내는개념에대한물음에는어떤식으로든정의를내릴수있지 만, 존재에관해서는그자체가모든것을포괄하고있음을알기에재차 의질문을요구할수밖에없다. 결국존재에대한물음을해명하는방법 은존재자체에대한간명한정의를시도하는것보다오히려그것에대한 이해와해석의형식을취하는것이용이하다. 이런의미에서하이데거또 한존재자체는이미대답을요하는물음이아니며, 물음그자체에대하 여되돌아볼때만그것의본질적의미를깨달을수있다고판단한듯하 다. 무언가가존재한다. 라는의미를해석하면서우리는일상속에서생 활하고느끼며표현하는주위환경을통해존재를이미자연스레경험하 고있다고말한다. 오히려그자연스러움이질문에대한두려움으로표명 될수있다. 하이데거이전의많은철학자들이존재자들에대한수많은 철학사상을내놓으면서존재를먼저묻지않고, 그자체로늘있는것으 로당연하다는듯이인지하고있는것을보면일견이해할수있다. 하이 데거는이를존재망각의역사로이해한다. 여기서존재를잊는다는것은 존재자체를지각하지못하는것일뿐부정하는것은아니다. 단지 존재 자와존재의차이를잊는것 (H 336) 이다. 그는자신의철학전반에서 존재망각의역사를비판하면서존재와정면으로맞서기위해노력한철 학자이다. 그런의미에서하이데거의철학은존재에대한철학이다. 이번장의선행적인시도는하이데거의철학전반에자리한존재와인 간의실존적해석인현존재라는주춧돌을밟아보는것이다. 4) 핵심은하 4) 하이데거의 존재와시간 에서실존론적현존재가어떻게위치하는지를이해하기위해 14 페이지와같은도식을구상해보자. 또한도식의이해를돕기위해 Hubert L. Dreyfus 의 존재와시간 해설서인 Being-in-the-World

23 이데거가주장하는인간에대한이해인현존재안에서사유적특성을밝히는데있다. 먼저, 인간이자신의실존론적인위치에서어떻게세계속에서살아가고있는지, 또한그러한과정에서현존재가기존의형이상학의주체와어떻게차별화되는지를확인해야한다. 또한현존재로서의인간이만나는진리에대한분석을시도한다. 이는차후예술의진리론부분에서철학적도구로언급되는언어라는개념이현존재의실존론적구성요소로서어떻게위치하는지를이해하기위한작업이다. 결론적으로하이데거의현존재에대한이해는그가예술작품을어떻게이해하는지를숙고할수있도록해주며, 나아가이글의궁극적인목표인하이데거예술론안에서음악작품에대한해석가능성을발견할수있는발판이된다. 왜냐하면그의예술론은 예술은존재사건이다. 는인식하에현존재의분석을통해얻을수있는철학적성과이기때문이다. : a Commentary on Heidegger's Being and Time, division I, MIT Press, 1991과하이데거생전에출간된 William J. Richardson 의 Heidegger Through Phenomenology to Thought, Nijhoff, 1974, pp 의참고목차부분과 Michael Inwood의 A Heidegger Dictionary, Blackwell Publishers, 1999와 Daniel O. Dahlstrom의 The Heidegger Dictionary, Bloomsbury Pub, 2013을참고할수있다. 더불어, 존재와시간 의영문판은 John Macquarrie와 Edward Robinson의번역본 Being and Time, Harper, 1962을참고하였다. 이글에서인용한한국어 2차문헌은 참고문헌 참조

24 DASEIN ( 현존재 :114:160~161:168~169) In-der-Welt-Sein ( 세계 - 내 - 존재,53~54:80~82:79~81) Welt 세계 (65:96:97~98) Selbst 자신 (130:181:189) In-sein 내 - 존재 (131:182:198) Zeug 도구 (68~69:1 00~ 101: 102~ 103) Umwelt 주위세계 (73:10 5:112) Man 세인 (128~12 9:178~1 81: 186~ 189) eigentlich Selbst 고유한자기 (43:68:65) Befindlich keit 정상성 (136:190: 199) Vestehen 이해 ( 32/ 148:206: 216) Rede 말 ( 34/161~: 221~:232~) Zweideutig keit 애매성 ( 37/173:237 :249) Neugier 호기심 ( 36/ 173:236 :248) Gerede 잡담 ( 35/167:230 :241) 세계 - 내 - 존재를구성하는구조를분석하여현재출간되어있는우리말번역본을참고할수있도록 ( 원전페이지 : 이기상역, 서울 : 까치, 1998 의페이지 : 소광희역, 서울 : 經文社, 1995 의페이지 수 ) 를명기한것이다

25 그렇다면하이데거의철학에서과연현존재 (Dasein) 의역할은무엇인가! 다시말해, 우리는존재망각의역사안에서인간과존재를찾기위한근본물음을던져야한다. 그것이곧사유하는인간에대한해석으로이어진다.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의시작과끝에 존재를둘러싼거인들의싸움들 5) 을언급한다. 그논쟁의 싸움에다시한번불을붙이고자 (SuZ 2) 시작하지만, 싸움은아직한번도붙어본적이없다. 다짜고짜싸움에달려들수없기때문에우리는그싸움에동참할준비를하고있는중이다. (SuZ 437) 라고마무리하고있다. 본격적으로다룰현존재와인간에대한이해가하이데거가제시하고있는싸움의준비이다. 1.1 실존하는인간과현존재 하이데거가 존재와시간 을통해전통형이상학에대응하는새로운 기반으로서사용하는현존재 (Dasein) 라는용어를풀어보자. 결론부터말 하자면, 하이데거는전통형이상학에서이성의유일한소유자인인간을 해석하면서망각해온존재개념을밝히고, 더불어인간에대한새로운 시각을현존재라는표현으로쓰고있다. 그래서기초존재론 6) 이라고불리 5) 플라톤이언급하는신과거인족간의싸움을비유하는내용이다. 실로이들사이에는존재에관한서로간의논란때문에이를테면신들과거인족간의싸움이있는듯하네. Plato, Sophist 264a 이하, in Plato : Complete Works, John M. Cooper edited, Indianapolis: Hackett Pub, 1997, p ) 현실적인것으로간주되는것에관한모든의미부여의근본을묻는형이상학의기초로서존재론이라는철학의분야는존재자를존재로서추구하는 보편적존재론 과특수한여러영역에서각각의존재자를분석하고이해하는 영역적존재론 으로구분할수있다. 그리고이양자의기초를이루는것을기초존재론이라칭하는데, 이는인간이어떤존재자를파악할때에미리전제되어야하는존재의이해를규명하는학설이다. 하이데거는그리스철학이후고전적존재론이존재자체를주제로삼지않기때문에존재망각의역사라는표현으로맞서고자하는것이다. 존재는오랫동안망각되어왔고무근거의

26 는하이데거의사상노정은인간이나존재라는포괄적인범위가아니라현존재로서존재방식의실존론적분석, 즉물음을묻는인간자신과존재자들사이의관계분석에서시작한다. 하이데거는이러한분석의전제로서현존재의존재이해를시도하고이성적인동물로정의된인간을통해그동안수많은객체의주인역할을한인간을반성하고있다. 그결과현존재와인간의새로운관계가설정된다. 그러나그의주장에서현존재를인간실재와완전히동일한것으로파악하는것은현존재에대한오해로이어질수있기때문에추가적인설명이불가피하다. 왜냐하면만약현존재가온전히인간만을지칭하는개념으로이해된다면하이데거의기초존재론은철학적인간학과동일시될수있기때문이다. 이런의미에서그의기초존재론이제시하는문제의방점은인간의본질이나양태에대한물음이아니라살아가는혹은존재하는방식에대한물음에두고있다. 현존재란무엇인가라는질문에대하여, 우리는존재에대한물음처럼하이데거가현존재라는단어를사용하고있는이유를파악하며그의미를추측할수있다. 일단현존재를 하나의눈앞의것 [ 만 ] 으로보는시각은현존재의고유한방식을혼동하게할수있다. (SuZ 55) 통상현現혹은터라고번역하는 Da를접두어로갖는독일어 Dasein은하이데거가기존철학의의식을대신하려는의도에서사용하는것도, 특정한사태를표상하기위해새롭게만든것도아니다. 그것은인간의실존론적관계를의미하는용어이다. 인간은 그자체로서하나의열려져있는거기 (Da) 라는장소 인것이다.(EM 214) 즉그실존이라는본질을현존재라는용어로표현하면서인간이라는의미로이해할수있는데에는우리가책상이나집등과같은실체적의미를포함하는일반적인존재자들과차이를두기위함이다. 결국현존재는보통 일상적인인간존재 7) 를의미하게된다. 나아가현존재가말을건네고그나름의각자성을나타내고있을때, 인칭대명사와함께말해져야한다. (SuZ 42) 그결과하이데거는 인간 진리속에머물러있다. (ÜM 84) 7) Hubert L. Dreyfus, 앞의책, p

27 적인현존재 (das menschliche Dasein W 368) 라고표현하기에이르렀고이런의미에서현존재가인간이라는의미를갖게되는것이다. 8) 실존한다는의미속에서인간은고립된주체로서살아갈수없음을상기하자. 자신의존재를파악하기위한몸부림속에서도인간은세계속의여타도구들과함께살아가야된다. 그러므로단순한주체로서의구성원이아닌세계안에속하면서, 즉세상을구성하는일부로서자신의역할과의미를찾아야하기에하이데거는인간이라는표현이담고있는일방적인주체혹은자아의의미를재구성하고있다. 하이데거의인식에따르면, 인간은지각이나표상의대상앞에서있는주체로서만관여하는것이아니라그들안에서함께세계자체를구성하는것이다. 그는세계-내존재하는모든인간존재자들간의상호관계를통해실존함을강조하고있다. 더불어독단적인주체가있을수없음을보이기위해하이데거는다음과같이말한다. 사람들이여기에서확실하다고생각하는주체는고유한나 (Ich), 나-주체 (Ich-Subjekt) 이다. 이것은물론자신의홀로있음 (Alleinsein) 에서단독적인것으로서정립될수없다. 그러므로다른주체는너-주체 (Du-Subjekt) 가된다. 이것에도마찬가지로앞의규정, 즉두번째나는없다. 이때어떻게첫번째, 내가두번째나에게로가며, 어떻게두개의나가합치되어서로함께함이생기는가라는물음이제기된다. 이두개의나가합치된다면, 어떻게그둘이바깥에있는공유된사물과관계를맺을수있는지를사람들은그둘로부터알아보아야할것이다. 서로함께함에대한문제는그단초에서소위나-너-관련의문제가되고, 그러한관련의구성방식을 8) 이글에서는인간적인현존재임을강조할필요가있을경우 인간현존재 라고표기하면서논의를진행한다

28 사람들은감정이입으로특징짓는다. 이것은마치그때마다한 건물안에처해있는한주체가그것을통해서다른주체로 넘어가는그런창문이다.(EP 141) 현존재는기초존재론의근거이자주체가되고세계안에자리하는그상태를본질적인특성으로가진다. 또한인간은현존재의본질적인존재방식으로파악된다. 더불어그러한인간의실존 9) 은주변과의지속적인관계에서이루어진다. 즉일방적인주관주의의한계를벗어나면서그렇다고타인과의관계를앞세우는주장을하는것도아니다. 다시말하면, 실존함으로써, 즉타인혹은다른존재자들과의지속적인관계를인지하면서존재의이해를시도하는존재인인간존재가현존재다. 이는돌처럼그냥있거나도구처럼목적을위해제작되었거나자연처럼원래그자리에있는존재자와분명다르다. 이러한다름이라는무기를앞세우고있는인간은자연을포함한존재자의주인임을자임하면서존재자전체의질서에관여하는우를범한다. 10) 전통형이상학의인간은다른존재자들에대한자신의우월함을스스로부여하며월권을행사하는것이다. 하이데거가추구하는것은인간자신의실존을포함한다양한존재에열려있는현존재분석을인간현존재의존재구조를통해분석하는 9) 하이데거의실존은기존의형이상학의실존개념과차이를두고있음을이해해야한다. 기존의실존은본질에상대하는개념으로실제로현실에존재하는그무언가를뜻하는것으로이해할수있다. 이관점의궁극적인시점은 본질은실존보다앞선다. 라는귀결로이어진다. 그러나하이데거에게실존은곧 관계맺고있는존재자체 (SuZ 12) 를실존으로칭하고있다. 이용어를해석하기위해그는탈존 (Ek-sistenz)(W 322) 이라는용어로설명하고있다. 즉탈존 ( 으로서의실존 ) 은자신의한계를뛰어넘어미래의가능성을향해자신을기획투사할수있는존재자, 즉현재의자신의존재이해를단순한실존론적이해로보았을때, 그이상의가능성을항상염두하고있는존재자라는의미를가지고있다. 10) 우리는철학의스캔들 (ein Skandal der Philosophie)(I. Kant, KrV B XXXIX, SuZ 203) 이라는불명예안에서인간과사물에대한정확한관계설정을못하고있으며, 성급한주객분리에의해철학은바보 (narren) 가되어간다.(WW 72)

29 것이다. 나아가인간의존재인실존뿐만아니라다양한유형의존재구조를해명할수있는단초를얻을수있도록인간현존재라는존재물음에서답을구하고있다. 존재와시간 을통해현존재의실존론적분석을시도 11) 하고있는하이데거는이런의미에서전통형이상학의진리론과근본적인입장차이를가질수밖에없다. 그차이는종래의인간 (Man), 혹은나 (Ich) 라는개념어를대신하여현존재 (Dasein) 라고쓰고있는데서찾을수있다. 현존재라는표현은단지언어상의변화가아니라현존재자신의본래성과연관된실존의진리, 혹은실존적진리에중점을두고있는것이다. 분명히해두어야하는것은, 장소의의미를가지는 Da라는단어가하이데거의철학에서여기나저기와같이특정한공간적장소를말하는것이아니라존재자의존재의미가개시되는장소성을가리킨다는것이다. 그리고인간의본질과관련해서하이데거는 인간의본질에대한존재의연관과존재자체의열려있음에대한인간의본질관계를동시에하나의단어속에담아인간이인간으로서서있는본질영역을표현하기위해 (W 367) 현존재라는단어를선택하고있다. 요컨대철학의근원적화두중의하나인 존재의본질에대한질문은누가인간인가라는질문과내재적으로깊게연관되어있다. (EM 214) 는측면에서하이데거는 인간의존재를엄격한의미에서현-존재 12) 라고부른다. (EM 같은쪽 ) 11)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을발표하면서 존재의의미에대한물음의대답이주어져있다. 고전제하고, 따라서 존재의의미에대한물음을구체적으로다듬는것 이의도이며, 모든존재이해일반이가능해지는지평으로서의시간을해석하는것이그우선적인목표라고선언한다. 이수정, 박찬국, 하이데거 - 그의생애와사상,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p ) 현존재와현 - 존재에대한의미차이를인식해야한다. 우리가이번장에서밝히고있는현존재가존재하고있다는의미에서현 - 존재라고쓰고있다. 이처럼하이데거의저술에서 단어 - 단어 혹은 접두사 - 단어 형태로 Bindestrich( 이음표, -) 를사용하는용어를접할때는, 한숨에읽거나해석하려하지말고, Bindestrich( 이음표, -) 앞뒤에위치한각각의단어에하이데거가똑같이부여하고있는 의미의무게감 을, 즉양단어사이에긴밀한공속적연관관계가있음을인지해야한다. 하이데거의특유한표현어법에관해서는다음논문을참고할수있다. 배상식, 하이데거의존재사유에서나타나

30 이처럼하이데거는현존재개념을통해전통형이상학의주체개념에대한새로운해석을시도한다. 그가펼치고있는인간에대한문제의식의발로는인간다운인간을발견하는것이다. 얼핏보면 존재와시간 을통해하이데거가전통적인주체관을, 특히주체와객체의분류법전체를곡해하고있다고이해할수있다. 오로지존재와현존재라는표현으로그의미전체를해체한다는것이다. 그러나그의현존재개념에접근하기위해서, 우리는그의문제제기가 주관주의영역바깥에머물고있다는사실을인지하고 13), 실존범주의이해와해석을통해그가 주관주의라는기존의명칭을사용하면서주관과객관을함께아우르고있다. 14) 는거시적인시각을유지해야한다. 그는전통적인주체개념안에서존재론적으로잘못이해되고있는 환상적으로관념화된 (phantastisch idealisiertes) (SuZ 229) 주체를폐기하려하는것이다. 결국하이데거는주관성철학의비판적인대안으로현존재라는명칭을사용하면서인간존재자를요구하고있다. 나아가그는주관성에대한인간의이해라는관점에서 15) 주체의주체성이무엇으로남는지나아가일종의맹목적인철학적선동 (blinde philosophische Demagogie) 으로만남게되는지 (GP 238) 를지적하고있다. 그에게인간은많은존재자들중의한존재자이며, 비교적무거운비중으로다루어지거나특별한권능이부여되기보다, 다른존재자들에서볼수없는특성을가진존재자로서구분된다. 는 표현어법 에대한고찰, 철학연구 95 집, 대한철학회, ) Richardson, 앞의책, xviii. 14) Vycinas, Vincent, Earth and Gods : an Introduction to the Philosophy of Martin Heidegger, The Hague : M. Nijhoff, 1969, p ) 이서규는 존재와시간 내에서는정작존재가무엇인지에대해서대답하는것을회피하려는인상을주며, 이점이인식론에대한존재론의우월성을단지인간이해에있어서의관점의차이나전제의차이로만받아들이게하고결국은주관성철학에대한비판의필요성조차의심하게할수도있다. 고지적한다. 이서규, 하이데거와주관성철학 - 하이데거의데카르트비판을중심으로, 하이데거연구 13 집, 한국하이데거학회편, 세림 M&B, 2006 봄호, p

31 다시말해, 현존재가과연무엇인지를밝히는과정에서우리인간을존재물음의주체로서그리고대상을그물음의객체로서놓는주객이분법적사고는결국존재의궁극적인의미를이해하지못하게한다. 즉존재방식이나존재의발현상태를그스스로의전체모습안에서파악할때비로소그것의본질이우리눈앞에보이게되는것이다. " 실존의방식으로존재하는존재자는바로인간이다. 인간만이실존하고있을뿐이다." (W 370) 그래서하이데거는이러한이해를통해인간의존재를현존재라고부르고있다. 더불어 인간은그자체로서하나의열려져있는거기인것이다. (Der Mensch ist das in sich offene Da. EM 214) 또한현존재의본질에는존재의열어보임을위한기반이있어야한다. 그렇기때문에 현존재가있는바그대로의양식과방식의한근본특성을우리는실존이라고부른다. 현존재는실존한다. (EP 71) 그러나오직인간만이실재하는존재자이며다른여타의모든존재자는비실재적이거나가상일뿐이거나단지인간의표상에지나지않을뿐이라는주장을의미하는것이아니다. 인간만이실존한다. 는명제를통해인간이라는존재자는그의존재가존재의비은폐성안에 " 열려있는상태로내존해있음 (das offenstehende Innestehen W 370)" 으로파악해야한다. 그존재로부터그리고그존재에있어서실존하는존재자라는것이다. 실존과존재는서로를규정하는역할을하면서인간을그자신만의자리에위치시키는것이다. 실존으로서의인간의존재는인간의본질과본성을실현하는수행이아니라오히려현존재라는것, 즉존재의현 (Da) 이다." 16) 하이데거는 [ 현 ] 존재에대한물음이분명히제기되기위해선행적으로인지해야하는점을다음과같이지적한다. 행동관계들로파악될수있는 어떤것에대한관점, 어떤것의이해와개념파악, 선택, 접근 (SuZ 7) 등과그물음을가지고있는존재자의존재양태가, 즉우리들자신이그러한존재가능성을이해하는존재자라는인식을가지고시작해야한다는 16) Müller Max, 실존철학과형이상학의위기, 박찬국역, 서울 : 서광사, 1988, p

32 것이다. 이러한관점에서그는자신만의특별한철학적노정을걷고있다. 그의길은언어와함께하고실존을동반하고있다. 때론예술이그길을밝히는불빛으로앞서있기도한다. 저멀리그리스의철학자들을불러오기도하며, 칸트와헤겔, 횔덜린등그에게는비교적익숙할만한자국의사상가들이그의사유속에서다시살아나기도한다. 그의사유안에는존재라는탄탄한기반이놓여있고현존재가인간존재자를대신하며인간의궁극적실존을의미하며세계를구성하고있다. 하이데거의현존재는이렇게인간을향해따뜻하면서냉철한시선을품고있다. 1.2 현존재의새로운주체적의미 하이데거의현존재가갖는실존론적의미의탁월한부분은존재망각의역사속에서굳어진주체형이상학의맹점을지적하는것이다. 현존재에대한분석을통해그가주장하는것은순수한자아를중심으로하는인간중심주의의편린을다시한번자신의존재론의장으로가져오고현존재가갖는대상을향한방향성을그가원하는자리로위치시키고자하는것이다. 그는이런의미에서자신의존재론을 인간학 (ZW 85) 17) 에대한 17)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에서시작한인간의실존에대한가능성혹은열어보임으로서의자기실현을 니체와니힐리즘 에서다음과같이더욱구체적으로언급하면서주체자체에만주목되어있던기존형이상학의인간관을다시한번언급한다. 존재와시간이란논구는존재자의진리에대한물음이아니라존재의진리에관한물음을근거로하여인간의본질을존재에대한그의관계로부터그리고오직이러한관계로부터만규정하려는시도였다. 그래서인간의본질근거는명확히확정된의미에서현존재로서지칭되고있다. 사태상필연적이었기때문에그것과동시에행해진보다근원적인진리개념의전개에도불구하고, 이러한문제설정에대한최소한의이해를불러일으키는것마저도우선은전혀성공하지못했다. 이러한몰이해의이유는근대적사유방식이우리에게근절할수없을정도로강하게습관화되었고심지어는완전히고착화되고있다는사실에존재한다. 인간은주체로서사유되고있으며인간에대한모든성찰은인간학으로서이해되고있다. 그러나다른한편

33 새로운해석으로표현한다. 확실히인간학은그것의방법이철학적방법인한에서, 가령인간을본질적으로고찰한다는의미에서철학적인것이라명명될수있다. 그렇다면철학적인간학은우리가인간이라명명하는존재자를식물과동물및존재자의다른영역들과구별하여, 이로써이존재자의이특정한영역의특수한본질틀을부각할것을목표로한다. 그렇다면철학적인간학은인간에관한영역존재론이되며, 존재자의모든영역으로함께분할되는여타의존재론들과그자체병립할뿐이다. 이렇게이해된철학적인간학은결단코철학의중심이아니다. 무엇보다그것의논점의내적인구조를근거로볼때그렇다. (KP 210) 인간과존재의시원적사유를그리스철학 18) 에까지소급해올라가는 하이데거는우리가오늘날인간을주체로서인식하는데기여한대표적인 두가지잠언을다음과같이지적하면서설명을덧붙이고있다. 으로몰이해의이유는그논구자체내에존재한다. 왜냐하면그시도는아마역사적으로자라나온것이며만들어진것이기때문에, 전적으로다른것을말하기위해서전통으로부터유래하면서도그것으로부터탈피하려고고투하며이를통해서필연적으로그리고끊임없이전통의궤도를참조하며심지어는이것에서도움을구하기때문이다.( 전집 3 권 칸트와형이상학의문제 ) 그러나이러한길은하나의결정적인장소에서중단되고말았다. 이러한중단은그모든노력에도불구하고이러한길과시도가자신의의지에반하여주체성을다시강화하는위험에빠지며그시도자체가결정적인행보를, 보다더정확히말하면그러한행보의충분한서술을본질적으로수행하는것을저해한다는사실에근거하고있다. 객관주의와실재론에로의모든전환은주관주의로머문다. 존재자체에대한물음은주객관계밖에서있다. (NH 260~261) 18) 플라톤의 동굴의비유 를통한인간과대상의주체적인식론에대해서는 2 장 1 절 진리분석을통한예술론의기본적이해 절에서자세히다루고있다. 비교적반복되는내용이지만, 하이데거의진리이해를위해반드시필요한설명이다

34 첫째, 인간은만물의척도 19) 라는프로타고라스의잠언이다. 이것을사람들이 주체적으로, 즉모든사물들이 주체 로서의인간에의존하고있다는식으로해석할경우에, 이는잠언의본질적인그리스정신과는다르게인간을파악하는하나의형이상학적인근본입장으로고정될수있다. 그러나인간을주체로서보는근대적규정조차, 주체, 주체성, 주체적, 주관주의적이라는개념들이통상적으로혼용되기때문에, 앞선잠언은속단하기쉬운것처럼그렇게일의적이며단순한것이아니다. 둘째, Γνώθι σ εατόν( 너자신을알라 ) 라는또하나의잠언이다. 하이데거는이잠언을너의특성들과특수성들을곰곰이생각하고관찰하라는것이아니라, 너자신이본질적으로인간이되는것을가능하게하는 인간의본질을숙고하라 (NH 211, EP 11) 는것으로이해해야한다고주장한다. 더불어, 하이데거는 나는생각한다. 고로나는존재한다. 는데카르트의유명한명제를다음과같이풀이하면서근대주체성에대한새로운반기를제기한다. 근대철학의발단에는 ego cogito, ergo sum ( 나는생각한다. 고로나는존재한다.) 이라는데카르트의명제가서있다. 사물들과존재자전체에대한모든의식은모든확실성의부동의토대 (unerschütterlichen Grund aller Gewißheit) 로서의인간주체의자기의식에로환원된다.(NH 160) 데카르트의 ego cogito 는모든사유의작용에서이미자신앞 에 - 그리고자신쪽으로 - 세워진것, 현존하는것, 의심의여지 가없는것, 의심할수없는것, 언제나이미알려진것, 본래 19) 프로타고라스의인간척도설이소개되는문헌은플라톤의 테아이테토스 이다. 지식이무엇이냐는소크라테스의질문에테아이테토스가지식은지각이외의다른것이아니다라고대답한다. 이에소크라테스는프로타고라스의인간척도설과연결시킨다. 인간은만물의척도로서, 그러한것에대해서는그러하다는것의, 그렇지않은것에대해서는그렇지않다는것의척도이다. Plato, 앞의책, Theaetetus p. 169 이하

35 적으로확실한것, 모든것에앞서확고한것이며, 말하자면모든것을자신 (sich) 에게로그러므로다른것에대한맞은편 (gegen) 에세우는것이다. 마주선것, 즉대상에는마주서있는것의무엇임 ( 본질-가능성 ) 과, 대상으로나타나게되는것의서있음 ( 실존 ) 이동시에속한다. 대상은지속적으로존립하는것의통일체이다. 지속적인존립은본질적으로눈앞에- 세움과관련되어있다. 그러한세움이란자기앞에확실하게갖는것이다. 근원적인대상은대상성그자체이다. 근원적인대상성은 ich percipiere 라는의미에서의 나는생각한다 이다. ich percipiere란, 지각될수있는모든것에앞서서미리자신을앞에놓고, 자신을이미앞에놓은것, 즉 subiectum( 주체 ) 이다. 주체는대상의초월론적유래의질서에서볼때존재론적인표상작용의최초의객체이다.(ÜM 74) 모든존재자는그것이존재자인한, 주체sub-iectum으로파악될수있다. Subiectum이란용어는 ύποκείμεγογ을라틴어로번역하고해석한것인데, 밑에-그리고근저에- 가로놓여있는것, 즉자체로부터이미현존하고있는것을의미한다. 그러나데카르트를통하여그리고데카르트이래형이상학에서인간은, 더정확히말하면 인간의 자아 는우월한방식 (vorwaltender Weise) 으로주체가된다. (NH 181) Subiectum은그것의본질개념에따르면하나의탁월한의미로그때그때이미현존하고있으며따라서다른것에대해서는근저에놓여있고근거가되는것이다. Subiectum이라는본질개념으로부터우리는우선인간이란개념을멀리해야만하며따라서자아그리고자아성이란개념들도거리를두어야한다. 인간못지않게돌, 식물, 동물도주체-자체로부터현존하는것이기때문이다. 데카르트는인간을주체로서해석함으로써온갖종류의미래의인간학을위한형이상학적전제를마련해주고있다. (ZW 91) 는해석으로

36 하이데거는데카르트가이해한근대형이상학의주체개념을흔들고있다. 주체가바라보는대상의개념은그자체로서고유한이념을발휘하고있다. 인간이그대상의앞에서거나어떤특정한우월감을가지는것도잘못이라는것이다. 데카르트의명제는철학이인간스스로자신의행위법칙을세우게하고형이상학적근거를제공하면서확연한인간의자유를허용하고있다. 존재를망각하고존재자에만주목하는근대 20) 철학사에서 사유하는자아에대한절대적신념이가장눈엣가시가되는것이다. 즉철학의이상향이건설되는약속의땅이바로데카르트가발견한사유하는자아가되고있다. 하이데거의관점에서그곳은신기루이거나불모지이다. 거기에는존재의진리가머물거나거주할수없는것이다. 21) 존재의실존을통해살아나야하는인간현존재는주체나그앞에선대상과의관계를넘어서서그의존재론안에서실존하는것자체를사유하는존재가된다. 인간해방의결과로서근대가주관주의와개인주의를초래하였다. (ZW 81) 고보는하이데거의관점은이면에주관과객관사이에서벌어지는필연적인상호작용에대한문제의식으로이어진다. 즉서로가서로를제약하는관계가아니라보다상호심층적인과정임을읽어내고자한다. 철학은결국주체에서출발하여, 자신의최종적인물음과더불어다시주체로되돌아오는법이지만, 그렇다고일방적인주관주의 22) 에빠져서는안된다. (GP 220) 하이데거의이러한방법론적접근은개념들의행위, 20) 하이데거는근대 (Neuzeit) 라는시기를다음과같이규정한다. 우리가근대라고부르는 - 서구의역사가지금그것의완성기로들어서기시작하고있는 - 시대는인간이존재자의척도와중심이되는것을통해규정되고있다. (NH 52) 21) 김상환, 예술가를위한형이상학 : 해체론시대의철학과문화, 서울 : 민음사, 1999, p ) 이런의미에서 M. Scheler 는하이데거의현존재분석을데카르트의영감을얻은존재론적주관주의 (ontologoschen Subjektivismus) 혹은현존재유일론 (Daseinssolipsismus) 으로평가하고있다.Thoma Dieter, Heidegger Handbuch- Leben- Werk- Wirkung, Stuttgarrt, 2003, S

37 구성, 계기등에서시작하는데, 개념들의장치가그현상 23) 과현상에대한이해를봉쇄하는시도로나타나는것이다. 철학이라는것은언제나, 그것을통해서인간자신이인간존재에관해서뚜렷한양식으로스스로의해석과목적설정을경험할수있도록 (EM 12) 하는데, 절대적인자신만의명제를그의철학전반에서보이고있는하이데거는주체와객체의기존형이상학의관점을해체하면서새로운의미부여를함과동시에현존재스스로가실존하고자하는방향과범위를설정하고자한다. 다른존재자들과달리실존이해를위해노력하는인간에집중한하이데거는기존의주객관계도식전체를해체하지만그구성품들 ( 주체, 객체, 대상등의표현들 ) 을폐기하지않고새로운의미로재해석하는것이다. 분명사람들은주체-객체-문제의해결을위해서거듭새로운이론을만들어낼수있다. 그러나이러한고안들은혼란을가중시키고결정적으로중요한문제가제대로다루어지고있지않다는것에대한새로운증거를제공하는의심스런역할만을하고있다. 그러나문제는다름아닌진리의본질에대한물음을푸는과정, 다시말해진리의본질규정을위한전제들과근원적인문제에대한물음속에놓여있다. 소위인식이론의새로운문제상황이관심을끌수있고, 사람들이그의독자와그것에관해서온갖이야기를다할수있지만, 진리의본질에 23) 하이데거에게현상 (Phänomenon) 이란 우선대개로자기자신을내보이고있는것에비추어볼때, 감추어져있는것이지만, 그럼에도동시에우선대개자기자신을내보이고있는것에본질적으로속하여있는것으로그것의의미와근거를이루는 (SuZ 35) 것이다. 그리스어 φαινόμενον 을로마글자로쓴것이 Phänomenon 이며이것을독일어로번역한것이 Erscheinen 이다. SuZ 29 절에서하이데거는전자는자기자신을내보여줌으로, 후자는자신을근원적으로내보여주지않는징후나상징등으로구분하고있다. 이글에서참고하고있는 존재와시간 의한국어번역본인이기상번역본과소광희번역본에서는모두전자를현상, 후자를나타남으로번역한다. 참고로 John Macquarrie 와 Edward Robinson 의영역본에서는전자는 Phanomenon, 후자는 appearing 으로구분한다

38 대한문제에서형성된것에관하여침묵한다면, 그의독자에게 그문제상황에관해서어떤것도말하고있지않은것이다. (EP 63) 하이데거의 존재와시간 은전통형이상학을비판의대상으로삼아 실존론적존재이해를분석하며종국에는기존의주객개념에대한분석 과재구성을시도하면서현존재의실존론적의미에힘을실어주기위한 작업이다. 현존재라는인간의실존론적이해를하이데거의주장을따라 재구성해보면다음과같다. 먼저, 하이데거는세인 ( 世人, 그들, Das Man, SuZ 27, 126~) 이라는 표현을통해일반적인사람들의본래적이거나비본래적인특성, 즉인간 이실존론적인선택의여지앞에서자신의의지를얼마나투영하는지를 밝히면서주체의근원적인성격을찾고있다. 앞서우리는현존재는독단적으로존재할수없고, 유일한규정이아 님을살펴보았다. 그리고하이데거는타인들과의현존재의모음을공동 현존재 (Das Mitdasein, SuZ 117) 로서, 즉일상적인더불어있음이라고 표현하는데이것이곧세계 - 내 - 존재라는현존재의근본구성틀에서현 존재의존재양태를규정하고있다. 우리는지속적으로타인과더불어 감정이입 (Einfühlung, SuZ 124) 이라는과정에서또다른주체와만날 수밖에없다. 이과정에서우리는 " 고립된주체 "(isolierten Subjekt, SuZ 118,179,206) 를지양하는세계 - 내부적인존재자들과의공유혹은 동일시하는과정을겪는다. 24) 세계내부적인규정속에서나를말한다는 24) 이런의미에서하이데거의현존재에대한 Guignon의해석은남다른의미가있다. 현존재에는복수형이없다. 또한하이데거는한현존재라는표현은말하지않는다. 현존재는특수한개인들을모두아우르는가산명사가아니라오히려질량명사와가깝다. 그것은개인적인것들의총체보다는문화적총체성으로서이해되기쉬운지식의 분명히하기 의개념으로받아들여진다. 이러한시각에서현존재의예시는문화적체계의교차점, 문화적세계의구조적형식의전형으로포착된다. 개인주의의객관적경향이기만되었을때만데카르트적존재론은충분이극복될수있다. Guignon Charles B, Heidegger and the problem of knowledge, Indianapolis, Ind. : Hackett Pub.Co,,

39 것자체는세계-내-존재의밖으로말함을의미하고이는일상적인자기자신이세계-내존재한다는것을거부하려는것이아니라그안에서일상적인과정을통해자신을이해하려는성격을가진다. 자기자신만의본래적인자기성을지속적으로유지하기위해그스스로는끊임없이 도피적인나라고말함 (flüchtige Ich-dagen, SuZ 184,322) 이라는표현을통해노력하는데, 이러한과정은또다시자신의존재가능을이해하고발전하고자함이라는의미와일맥상통하게된다. 세인은일단더불어있음에속하면서도서로함께있다는것의거리감을유지하는관계이며일반적으로타인들이고유하며본질적인특징을은폐시키기위해일반대중속으로숨어들어가있는것이라고이해할수있다. 서로가서로에게영향을미치면서도그누군가가다른누군가의대표일수없다. 그러한거리감은곧우리일상의일반적인특징으로모여지는데그것이곧평균성이며평준화라고할수있다. 즉세인들의존재방식이며그렇게공공성이구성된다. 즉 모두가타인이며어느누구도그자신이아니다. (SuZ 128) 이제현존재의일상적인주체가누구인가라는질문은결국아무도아니게되며이아무도아닌세인들이모여섞이게되는것이라는다소허무한대답으로대응되어자기자신은타인혹은그공동체속에혼재할수밖에없다. 이렇게혼재된나와타인들의지평속에서주체에갇힌인간은그자신의고유한주체를일상적인존재양식에서찾길바라지만실존적인존재구성틀을통해스스로를빗나가게하고은폐할수밖에없다. 이에반해현존재로서의인간은본래적인자기자신의존재를찾도록하며그본질적인실존범주의하나로서그들의실존적인양태로서자리하게된다. 결국현존재에대한인간의이해는단순한 유아론 (Solipsismus, SuZ 188) 을넘어서고 분리된자아자체 (abgesonderten Ichheit, ZW 97) 의한계를뛰어넘으면서자기자신이어떻게현존재라는칭호를부여받게되는지나아가존재양태로서어떠한형식을유지하는지에대한 1983, p

40 숙고가관건이된다. 나아가 고립된자아점 (isolierten Ichpunkt, GP 393) 은붕괴되고그의노력은실존론적인타인과의관계속에서의미가 부여될수있다. 다음으로, 주체가일종의고립된경향을보인다면, 그것은 무세계적인주체 (weltlosen Subjekt, SuZ 192) 이다. 우리는하나의세계속에내던져져있으며그안에서자신을타인에게맡기든아니면자기스스로의자기성을발견하고지속해나가든지간에그안에서어울려존재한다. 왜냐하면 실존함이라는자체가현사실적인실존함 (SuZ 192) 을의미하기때문이다. 주체에대한그의견해는결국 주체를너무나도관념화 (SuZ 229) 해서실존이라는특성과상충하는것으로이해할수있다. 그러나우리가이렇게관념화한주체를통해현존재의사실적사태자체를거부하지않는것은차후에더자세히언급될진리의개념과주체를혼용하고있기때문이다. 진리라는철학의고유문제를현존재의근본적인연관속에서파악하고자하는하이데거는주체와진리를각각해석하여오로지그것의화학적결합만을시도하면서그의미를뒤섞는것이아니다. 애초부터잘못해석된주체개념이 지향성없이고립된심리적주체 (isoliertes psychisches Subjekt ohne Intentionalität, GP 84) 로해석되어인간의의미가퇴행하는것을방지하려는것이다. 본래적인자기존재를현존재라는이름으로뚜렷이내세우는하이데거는인간본연의문제가그나름의수많은가능성이라는세계속에서열어밝혀지거나혹은이미내버려진속성들을통해 공중에서떠도는자아 (frei-schwebendes Ich, SuZ 85) 로평가절하되지않도록실존적인측면으로풀어내고자한다. 세계속에서분리된자신의자기존재로서의현존재를자신의존재가능이라는의미가아닌 전도된 [ 잘못방향잡은 ] 주관화 (verkehrten subjektivierung, GP 89) 로선회하지않도록타인들과의긴장속에놓고있는것이다. 이처럼하이데거는주관에대한새로운의미부여를위해서새로운이

41 론의수립이나기존의이론들에대한무조건적인비판보다는그가파악한 나쁜주관성 (schlechte Subjektivität, EP 114) 을다시한번되짚어보는방법을선택한다. 단지주관이라는의미속에서현사실적이면서도고유한현존재의의미를찾지못하면 그루터기만남는주체 (Rumpfsubjekt, W 136/EP 140) 밖에되지못하기때문이다. 결론적으로, 현존재를존재론적주제로삼고있는기초존재론을통해우리자신이다시한번존재자로서철학적문제들의중심으로자리하게된다. 그러나혹자는이러한하이데거의철학이결국인간중심적이거나주관주의적, 관념론적철학이아닌가라고의문을제기할수도있다. 그리고그의철학적사유를따라가면서그의특정한표현들자체에집중하면서혼란함을제기할수도있다. 그러나하이데거가주장하는쟁점은존재일반의이념이갖는필연성과그사태내용에서부터발원하고있는현존재와존재의의미가존재이해의지평을넓히고있다는것이다. 하이데거는실존론의중심에주체를위치하고그주체에새로운의미부여를하면서인간현존재를진리의중심에놓고있다. 인간은존재로서드러나면서스스로실존적존재이해를갖추기위해필연적으로노력한다. 실존론적이해는인식론적방법이아니라 25) 인간이스스로를드러내는 25) 하이데거는 인식론 (Erkenntnistheorie) 을인식에대한설명으로해석하거나학문에대한이론으로해석하는것은그릇된것이다 라고말하면서그것을 자신의고유한본질과그근거를알지못하는무능력에대한명칭 이라고덧붙인다. 실제로문제가되고있는것은대상의형이상학, 즉대상으로서의존재자, 주체에대한객체의형이상학임을강조하고있다.(ÜM 75) 또한 사유는인식을위한수단이아니다. (US 163) 라고강조하면서사유자체가갖는현존재안의역할을강조하고있다. 결국하이데거에게 사유는존재에의한그리고존재를위한참여 (W 311) 인것이다. 이러한하이데거의생각에피갈은 인식론은대상과의연관성을 순수사유기능 으로환원함으로써그것을파악하려고시도한다. 그러나대상을파악하는행위는항상의미를충전하고의미를현실화시키는살아있는활동이기도하다. 다시말해그때마다의식의대상으로경험되는것과어떤것이대상으로경험되는방식은인식하는주체의삶의형식에서만이해될수있다. 고첨언한다. Günter, Figal, 하이데거, 김재철역, 고양 : 인간사랑, 2008, pp. 17~

42 존재론적형식논리안에서시작한다. 즉실존한다는의미속에서특정한인과관계를통해인간존재를습득하는것이아님을이해해야하는것이다. 실존을통해진리가구체화되는장으로서세계를구성하고진리자체를구현하게되는것이다. 하이데거에게진리는더이상주체와객체라는형이상학적규정속에서주장들의옮음과그름을표기하기위한하나의상관개념이아니다. 존재자가 비은폐 되어있는한에서만우리는존재자를확신하고그것에대해올바르게말할수있다. 26) 다시말하면, 진리의본질을대상의측면에서구하는것이아니라, 개별적존재자체의본질에서찾고있는것이다. 하이데거가실행한현존재에대한연구는본질적으로인간에대한연구이다. 즉그가실존적구조속에서발견해낸현존재는그동안주체라는이름으로읽어왔던인간에게그나름의실존적역할을다시부여하기위한시도에서나온것이다. 즉독단적이면서자칫하면유아론적일수있는주체는그의해석을통해실존적이며현실적인구조속으로녹아들게된다. 한발더나아가하이데거는현존재에대한이해와함께진리를향한무거운발걸음을옮기고있다. 진리는스스로숨어있으려하고있음을알고있는하이데거는사유하는현존재를통해그진리의구현을찾으려한다. 1-3 사유하는현존재와진리 하이데거의인식에따르면우리인간이살아가는세계는진리가발현되 는실존론적이해의장소이며, 그안에서인간은존재자로서현시된다. 26) Plumpe, Gerhard, Asthetische Kommunikation der Moderne. Band. 2, Von Nietzsche bis zur Gegenwart, Westdeutscher Verlag, 1993, S

43 또한그것은존재이해를통해서두드러지는존재자와아무런존재이해를가지지못하는존재자들로서구분된다. 인간현존재는실존이라는존재구조의유형을지니고있는데, 이구조분석을통해다양한유형의존재를해명할수있기때문에, 하이데거는 현존재의분석을모든존재론이발원할수있는기초존재론 (SuZ 13) 이고칭하며실존론적인간에대한분석을기반으로시작한다. 그러나우리는그가궁극적으로탐구하는것은 인간학의존재론적정초가아니라 (SuZ 200), 현존재를통한인간에대한인식과접근법 27) 임을인지해야한다. 우리는유행이나시대성향, 그어떤당파의모토인것을진리 의기준으로삼으면안된다.(GP 238) 기존의합치나동화의진리론은인간과존재가운데진리의가능근거를 인간의측면, 특히인간의인식에서발견하는반면에, 하이데거는양자 중존재에무게를두고있다고볼수있다. 그러나그가새롭게해석한 현존재를먼저인간이나존재중어느쪽으로도치우치지않으려하는중 간자로서해석하며위인용문에서진리의기준의의미를이해해보자. 이 러한의도가인간이라는개념자체를무시하거나부정하는것은아니다. 진리는개시성의측면에서알레테이아 (Aletheia) 의성격을가지는데, 스스 로감추려하는진리의속성을파헤치는것이인간현존재의본질적구조 27) 하이데거는인간만이실존이라는용어를사용하면서다른생명존재, 즉식물이나동물이현실적이지않다는것을말하는것은아니다. 자신이다음과같이등식화해서구분하고있다. 실존하는자 = 인간 / 살아있는것 = 식물, 동물 / 눈앞에있는것 = 물체 / 손안에있는것 = 넓은의미의사용사물들 / 존립하는것 = 수와공간. (EP 71) 폰헤르만 (von Herrmann) 은 인간을동물로부터구별해주는자기의식이아니라바로실존이라는존재구성틀이며, 여기에자기의식, 즉반성이전의자기의식은물론반성적자기의식까지도기초하고있다 고덧붙이면서동물에게는오히려주위환경이쇄도 (Andrängen) 하고있다고표현하고있다. Friedrich-Wilhelm von Herrmann, Heideggers Philosophie der Kunst : eine systematische Interpretation der Holzwege-Abhandlung "Der Ursprung des Kunstwerkes" ( 이하 HPK), Klostermann, 1994, S

44 이며이것이곧사유적특성의활동이다. 전통적진리개념의극복 (Überwindung : 의미에대한물음을근원적으로묻는것. ZW 92) 이라는하이데거의의도속에서존재자체의개시성을진리의근원으로주장하는것은소위전회 (Kehre) 의시점으로전후기를구분하는그의사상사에서단절이아니라사상의심화를거치게된다. 그는진리를분석하는과정에서존재의근원적해석과해명을위해사용하는현존재분석의길을존재개시의길로이어가고있다. 다시말해진리의근원을인간자신의실존적존재의바탕에서밝히길원하는하이데거는인간자신이근거가되려는인간중심의철학관을비판하고인간의존재를존재자체쪽으로향하며개시하고개방하고있다. 이것이곧하이데거특유의해석학적현상학 28) 의근본골격이라할수있다. 하이데거는방법적측면에서이루어지는인식과대상의일치를전제로하는진리관이아니라, 탈은폐를중심으로하는근원적경험의진리차원에접근하려고노력한다. 그는이런 열어밝혀있는상태를통해눈앞에지성과사물사이의연관 (SuZ 225) 속에서진리가나타난다고본다. 더불어어떤것과어떤것의일치는어떤것과어떤것의연관이라는형식적인성격을가지며, 진리의구조를해명하는데에는이러한연관전체를단순히전제하는것으로는부족하고, 이전체를그자체로서지탱하고있는존재의연관을소급해물어가야한다. (SuZ 216) 고주장한다. 현존재는그자체가열어밝혀져있다. 현존재는다른현존재가은폐성에서구해냄 ( 떼어냄, 벗어남 entreißen) 을통해서비로소비은폐되고자 28) 이부분이그의스승이면서현상학의창시자인에드문트후썰 (Edmund Husserl, 1859~1938) 과차이를보이는부분이다. 즉후썰은인식론적관점에중점을두지만, 하이데거는존재론적관점에중점을두고있다. 이러한차이는나아가사태자체를의식으로보면서내재하는주관에로의환원을통한의식의자기반성과존재자에내재하는존재의해석에대한차이로이어진다. 더욱자세한비교는다음을참조할수있다. 김종두, 하이데거에있어서존재와현존재, 서울 : 서광사, 2000, p. 134 이하 ; 이남인, 현상학과해석학 - 후썰의초월론적현상학과하이데거의해석학적현상학,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 2004, p. 114 이하 ; 정기철, 해석학과학문과의대화, 서울 : 문예출판사, 2004, p. 442 이하

45 한다. 현존재가실존하는한, 현존재는스스로은폐성으로부터벗어나있 다. 다시말해 현존재는자신의비은폐성을동반하고있음 (EP 130) 을 의식하면서, 우리는알레테이아를진리 (Wahrheit) 라는낱말로번역하고, 규정하면서 낱말신비주의 (Wortmystik SuZ 220) 에빠지지않도록조 심해야한다. 하이데거는진리를정의하면서 전통을털어버림이아니라 오히려그이면에숨겨있는것을내것으로 (SuZ 같은곳 ) 만들어야한 다고첨언하는데, 바로이점에서인간은곧현존재내에서밝혀지면서 도자신의능동성을잃지않고존재이해를가져야함을인지해야한다. 우리는이것을현존재의사유적특성에의한결과물로이해할수있다. 더불어진리에다가서는방법적측면에서, 인간을곧주체로등치화해 서는안된다는것을염두에두자. 존재는현존 [ 임재 ] 이고진리는비은 폐성 (Das Sein ist Anwesen und die Wahrheit Unverborgenheit ZW 98) 이기때문이다. 다시말해인간을현존재라고칭하는것은이성의주 체로서파악하는인간과구분하기위함이다. 이성의주체로서의인간이 라는의미에는모든존재자를대상화할수있으며, 그런척도와중심으 로서인간이자리하고있음을담고있는것 29) 이다. 따라서하이데거에게 사유는 본질적으로객관 - 세계의다양한표상들을정립하는주관적의 식행위가아니다. 30) 비은폐성으로읽고있는진리의영역에다가가기 위한방식으로서독단적이거나잘못자리한주체의성격을바로잡기위 한현존재의갈망이다. 다시말해, 주체로서존재한다는것은사유하며 - 표상하는본질존재로 서의인간을한계에머무르게하는것이다. 인간은고립된자아자체로 부터척도를설정하는것이아니며. 자기자신과관련된존재자의진리 가그자체로숨겨져있음을인정하면서도개방되어개시될수있음을 29) 이런의미에서박찬국은 서구형이상학의역사가진행될수록존재의진리는망각되고존재의빛은갈수록약해지며인간의이성과의지가모든존재와진리의원천으로간주되게된다. 고정리한다. 박찬국, 하이데거와윤리학, 서울 : 철학과현실사, 2002, p ) 티모시클라크, 마르틴하이데거 - 너무나근본적인, 김동규역, 서울 : 앨피, 2008, p

46 인정해야한다. 진리의본질에관한물음은본질의진리에관한물음으로부터발원한다. (W 198) 고보는하이데거는진리와본질의말바꿈을통해진리를추구하는과정과그것을결과물로서접하기쉬운진리를말하려는것이아니라, 본질로서의진정한의미를가지는진리를언급하고있는것이다. 즉진리의본질에서진리는주체와객체의엄밀한분리를전제하고가능한한주체와관계없이객관적인진리를얻고자하는데비해, 본질의진리는전통형이상학의주객과는다소거리가있는존재그자체로서진리가존재하는것을이해하는것이다. 이과정에서현존재의사유적특성이빛을발하게된다. 31) 더욱구체적인의미의진리분석을다음장에서다루도록한다. 31) 폰헤르만은인간현존재를분석하면서하이데거가주장하는사유를 존재와시간 에서부터찾아야한다고주장한다. 현존재 - 분석론에서는플라톤에서부터후설에이르는전승된철학함을주도해온이성적동물로서의인간존재와의대결속에서처음으로인간의본질이현존재로서획득되고있다. 그러나인간존재를언어와이성을가진생명체로서사유할뿐만아니라, 인간존재를존재그자체의드러나있음안으로밀어져있는현존재로서사유한다는것이무엇을의미하는지는우리는오직 존재와시간 속에서관철된현존재 - 분석론에서부터만그온전한영향범위에대하여언급할수있다. (HPK 34)

47 2. 진리의구현으로서의예술과시적특성 우리는 1 장에서전통형이상학의주체와차별을시도한하이데거의이 해를따라실존적인간인현존재가갖는사유적특성을발견하고자했다. 현존재의이해는단순히인간을존재자보다먼저내세우는것도아니며 그렇다고다른존재자에게먼저발언권을주는것도아니다. 현존재가가 지는실존함을통해현존재의사유적이며능동적인역할을파악해야하는 것이다. 이장에서우리는그렇게밝혀진현존재의역할을진리의발현이라는 측면에서살펴보고본격적으로그의예술론으로진입하게될것이다. 앞 장에서밝혔듯이하이데거의현존재는주체중심의주객관계가갖는여 러한계를인식하고, 그러는와중에그자신의발전가능성을언제라도타 진할수있는실존적이며사유하는인간으로서이해해야한다. 더불어예 술은인간의감정혹은판단의산물이다. 때문에인간의사유적특성이 그예술론에어떻게펼쳐지는지를밝히면서하이데거예술론의특성을이 해해보고자한다. 인간은예술의정의와그것의효용을파악하기위해철 학사만큼이나긴역사속에서예술을논쟁의중심에놓고있다. 그리고 그것의해석은분명한철학자의사상을엿볼수있는의미있는시도이 다. 먼저하이데거는예술을정의하기위해진리의발현이라는화두로예술 론을펼치고있음을이해하자. 하이데거는 존재와시간 에서밝힌현존 재의의미를자신의예술론안에서진리의측면과결부시키고있는데, 우 리는이러한맥락에서예술을현존재의존재사건 (Ereignis 32) ) 이라칭할 32) Ereignis 는존재의발현을바라보는후기하이데거의궁극적도달점이라할수있다. 폰헤르만이하이데거의제 2 주저라고까지표현한 Beiträge zur Philosophie (1936~1938) 에서 Ereignis 는최초로주제화되고그기본틀이완성되었다. 하이데거의다른조어와마찬가지로이용어를우리말로번역하는데에는많은어려움이있다. 이글에서는 Ereignis 를예술을포함해인간이진리를찾고있는실존론적행위로서이해하고 존재사건 이라의역한다

48 수있다. 33) 즉존재사건은진리의발현과정에서현존재가구조적으로참여하게되는활동이다. 존재의근원을현존재의구조를따라실존적으로이해하고있는하이데거는현존재가궁극적으로구현하고있는비은폐성으로서의진리를해석하면서그것의근원적인모습을그리고있다. 더불어그에게진리는단순히특정한논리를통해밝혀지는것이아니라, 그것의비은폐성, 즉숨겨져있는것이밝혀지는것이다. 또한그것을보여주는장이예술이다. 결국그의예술론은예술이무엇인가라는질문에 기존의국내연구자들의번역과해석을요약하면다음과같다. 1 권순홍은 다르다, 같지않다, 구별되다, 나누다, 분리되다, 떠나다, 고유하다 등과같은별 ( 別 ) 의뜻과 일어나다, 일으키다 등의기 ( 起 ) 의뜻에서, 진리로서의존재가인과성이나형이상학적이념등과같은어떠한존재자적인근거없이자신의자유에서고유성의사건으로서그때마다일어난다는 Ereignis 의본질적인의미를어렴풋이읽어낼수있다고생각하기때문이다. 고설명하면서별기라고번역하고있다. 권순홍역, 사유란무엇인가, 서울 ; 도서출판길, 2005, p 김종욱을포함한많은연구자들은그것을굳이우리말로번역하여번역의한계를드러내기보다독일어독음을 에어아이크니스 라고그대로쓰면서추가적인설명을덧붙이는것이효율적이라고주장한다. 김종욱, 하이데거에서존재론적차이와형이상학의문제, 서울대학교대학원박사논문, 1998, p 손영삼은불교의용어를빌려 스스로드러남이라는뜻을가진나툼으로옮기는것이존재에걸맞을것이다. 라고말한다. 손영삼, 하이데거철학의철학사적의의 : 전회, 동서철학연구 제 39 호, 한국동서철학회, 2006, p 신상희는존재의진리라는시원적인생명이고유하게일어나고있다는그런사태적의미를일차적으로담기위해, 생기 ( 生起 ) 라고번역한다. 신상희역, 동일성과차이, 서울 : 민음사, 2000, p 이수정과박찬국은발현 ( 發現 ) 이라고번역하면서다음과같이덧붙인다. 우리는우리자신의사유를통해발현이그원뜻을비교적잘살릴수있다고판단한다. 발 이 Er 를, 현 이 eig 를어느정도대변할수있다면, 발현은결국 본래적으로그자신의그러함을가져다줌 또는좀이상한표현이되겠지만, 스스로그러하고있음 이라는측면을지시할수있기때문이다. 이수정, 박찬국, 하이데거 - 그의생애와사상,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p ) 이러한이해는가다머의인식에서더욱설득력을가질수있다. 하나의세계가솟아오르는그런예술작품속에서이전에는인식하지못했던의미심장한것이경험하게될뿐아니라그예술작품자체와더불어어떤새로운것이존재하게된다고하는사실앞에서어느누구도눈을감아버리지는못할것이다. 그것은단지진리를밝히드러냄일뿐아니라그자체가곧하나의존재사건이다. H.G,Gadamer, "Zur Einführung", in Der Ursprung des Kunstwerkes, Martin Heidegger, Stuttgart : Reclam, 1970, S

49 대한논변이아니라예술의본질이무엇인가라는질문을통해진리에다가가는사유과정이다. 따라서그의예술론저변에있는존재론적인식을통해예술그자체에다가가야한다. 그러기위해우리는사물성에대한존재론적물음에방점을둔다. 그리고열어밝혀져있고진리안에서스스로설립된예술이어떻게작동하는지, 그리고예술에대한인간의역할을통해사물성을풀어헤치려는그의의도가예술전반에어떻게투영되고있는지를보일것이다. 또한그과정에서인간이예술에대해어떠한입장을가져야하는지를밝히고자한다. 더불어그가중요한예술의매개체로서언급한언어를다룰것이다. 인간은언어를통해세계-내-존재가된다. 다시말해언어는인간의단순한의사표출수단이라는의미를넘어서현존재적특성을발휘할수있는중요한도구이다. 이것이하이데거가언어의예술인시를최상의예술이라칭한이유이다. 2-1 진리분석을통한예술론의기본적이해 하이데거의예술론을대표적으로읽을수있는 예술작품의근원 34) 34) 예술작품의근원 은하이데거가세차례의강연을기초로완성한논문이다. 그는처음 년 1 1 월 1 3 일프라이부르크예술학학회 (Kunstwissenschaftliche Gesellschaft) 에서 예술작품에관하여 ( Vom Ursprung des Kunstwerkes, Heidegger Studien, band 5, Berlin : Duncker & Humblot,.1989에수록 : 일명프라이부르크판본 ) 라는제목으로작성하였으며, 1936년 1월취리히에서강연한것과, 같은해 11월 17일과 24일그리고 12월 4일에프랑크푸르트에서강연한내용을수정하여 예술작품의근원 이란제목으로발표하였다. 그는이것을단행본 숲길 (Holzwege, Vittorio Klostermann, Frankfurt a.m.,1950) 에포함하여간행한다. 그리고 1936년과 1950년사이에후기 (Nachwort) 를, 1956년에보탬말 (Zusatz) 을덧붙이고있다. 그리고 1960년에는레클람 (Stuttgart : Reclam) 총서에서 예술작품의근원 이라는논문의문고판 ( 일명레클람판본 ) 을출판하는데, 여기에는 H.G. Gadamer의입문 (Zür Einführung) 을함께수록한다. 하이데거는이레클람판본의원문몇구절을수정하고있다. 이렇게수정

50 은역설적이지만 결코일종의예술철학을제시하고있는것도아니며 35), 예술에관한어떤철학적인교과내용도아니다 36) 하이데거는이논문에서예술이나예술작품의정의나혹은특정작품들의주제의식에대해말하는것이아니다. 그의예술론을본격적으로언급하기에앞서철학자체에접근하는하이데거의기본적인자세에대해들어보자. 철학은다루어져야하고인식되어야할것을칭하는것이아니라, 어떻게, 즉태도의근본양식 (die Grundart des Verhaltens) 을칭하는것이다. 그래서우리는철학은철학함이다 (Philososophie ist Philosophieren) 라고말했다. 그러나이말에대한설명이아무리중요하다고해도, 우리는거기에매여서는안되며, 그것으로이제이미철학에대한이해를얻었다고생각해서도안된다. (EP 3) 위의인용문은철학함이라는자세를통해서철학의정의를시도하기보다우리가철학에접근하는적절한자세를취해야함을의미한다. 그렇다면하이데거의철학적인식안에서예술은어떻게이해되어야하는가. 우리는그대답을구하기위해, 현존재를정의하는하이데거의입장에서보았듯이예술의정의에직접다가가기보다그가예술을통해무엇을보여주려하는지에관해숙고해야한다. 하이데거는철학함의적절한자세를통해인간현존재에자리한 철학의진리는본질적으로인간현존재의진리 (GM 28) 로연결된다고암시 된부분을주석으로포함하고편집장인 F-W von Herrmann 의편집인후기가첨가된것이전집 5 권이다. 이글에서는전집 5 권을기본으로인용하고있으며, 필요시프라이부르크판본과레클람판본의가다머의입문을참고하고있다. 35) Pöggeler, Otto, 하이데거사유의길, 이기상 ; 이말숙공역, 서울 : 文藝出版社, 1993, p ) von Herrmann HPK

51 하고있다. 즉인간현존재를통해새로운인간학을내포하고있는하이데거의철학은 인간이자기자신에대해그리고존재자전체안에서취하는오늘날태도의근본경향을표현한다. (KP 209) 예술은어떤형식으로든인간에의해발현되는행위이다. 또한인간현존재는 지난시절에진행되었던주체성의철학적발전의내부에서보여주는그만의인간학적인단초 37) 를제공하고있다. 하이데거는현존재를단순히사물적인존재자로서부각시키지않으며, 세계는모든전재하는것들의총체일뿐만아니라현존재를통해규정될수있는실존론적인구조라고주장한다. 우리는하이데거의현존재를단순히인간을대체하는것으로이해한것에그치지않아야하며한발더나아가전체로서의존재자와존재에대해실존하는인간이맺고있는연관에대한명칭으로서이해해야한다. 하이데거는이러한인식을바탕으로세계와인간현존재그리고다시세계로이어지는자신만의독자적인이음길을만들고그길속에서 세계는그속으로주체가들어서는어떤낯선것이아니라, 오히려세계는다시주체성에속하게되는것 38) 임을강조하고있다. 따라서인간현존재에게세계는세계자체와인간현존재사이의중복되는상태성이나상대를포괄할수있는개념이아니라자기자신을스스로드러나게하는경험의차원으로다가오게된다. 이차원이곧예술이다. 그렇기때문에망각되어있는존재자체를밝히면서진리의구현을추구하는하이데거의일생에서예술이그의철학적사유의결과물로서중요하게자리매김된것은부인할수없는사실이다. 하이데거가예술작품의본질을통해나타내고있는그의관심은단순히미감적인차원이아니라하나의존재영역으로서의예술로이어진다. 그결과존재사건으로서예술은하이데거의사유와뗄수없는연관을가지게되는것이다. 따라서사유와사물그리고예술작품에접근하는그의시도는곧예술의정의 37) Walter Schulz, "Über den philosophiegeschichtlichen Ort Martin Heidegger ", in Heidegger : Perspektiven zur Deutung seines Werks, Koln : Kiepenheuer & Witsch, 1969, S ) Walter Schulz, 앞의논문, 같은페이지

52 를알기위함이아니라, 예술자체의숙고를통해얻을수있는예술의 근본적본질을향한접근을의미한다. 나는예술에서어떤것도요구하지않는다. 나는단지예술이 어떤위치를차지하는가하는것이문제라고말할뿐이다. 39) 예술에대한성찰은예술의수수께끼에관한것이며, 사실은예술자체가수수께끼이다. 그러나우리의요구는그수수께끼를풀어보고자하는것이아니며, 오히려그수수께끼를주시해보려는것이우리의과제이다.(UK 66) 예술이무엇인가라는물음은그물음에대해본논문 [ 예술작품의근원 ] 에서어떠한대답도하고있지않은그런물음이다. 마치그러한대답인양보이는것은물음을위한지침들이다.(UK 73) 예술이라는수수께끼에접근하는의도는그것의정의를내리려는것이아니라그수수께끼의위치와흐름을이해하는것이라는하이데거의언급은자칫하면예술자체에대한그의태도를수수방관적자세로곡해할수있는여지를남긴다. 그러나우리가 존재와시간 을통해하이데거의존재론이전통형이상학에대한일방적제거가아닌발전적인해체를위한생산적인존재론적재건이라는의도를갖고있음을이해한다면, 기존의예술론에대한관점의한계를극복하려는그의예술관은한발더나아가미학에대한해체가아니라평가의전환 40) 라는인식에서의미를갖게 39) 독일주간지스피겔지와의인터뷰 Nur nochein Got kann nuns retten. Spiegel-Gespräch mit Martin Heidegger am Der Spiegel 23, 1976, S ) Calvin, O. Schrag, "The Transvaluation of Aesthetics and the Work of Art", Thinking and Being, R W.Sharan and J.H. Mohanty (ed), U.O.P, 1984, p. 110 이하하이데거가전통형이상학에서찾은사물과주체에대한비판적문제의식을미학에투영하면서미학이가지고있는예술론에대한기

53 된다. 즉하이데거는전통형이상학의맥락에서이해되고있는미학이내 세우는질문이과연타당한지에관해의문을제기하는것이다. 하이데거가품고있는예술이라는존재사건으로부터이해되는진리와 예술의본질에대한물음은예술의규정이아니라존재사건자체에서진 리가발현되는예술을찾는데근원적목적을갖고있다. 그가제시하는 예술에대한질문을이렇게이해하면서우리는인간현존재는예술을어 떻게직면해야하는가라는의문을해소해야한다. 인간은예술에서존재 자의비밀을캐기위해서존재자를자신의앞에세우고심문하는것이아 니라, 오히려인간이존재자의헤아릴수없는진리자체가갖는아름다 움에의해서존재자앞에매료당한채세워지는것이다. 41) 무엇이인간 을매료시키고있는지를알기위해하이데거가찾고있는진리와비은폐 성이라는디딤돌에한발내딛어보자. 현존재를전통적의미의진리관과결부 (SuZ 214 이하 ) 하여설명하고 있는하이데거는우선전통적인의미의알레테이아가어떻게진리라고번 역되는지에관해물음을제기한다. 하이데거는고대그리스인들이진리 를말할때, 사태와사물간의일치혹은동화 veritas est adaequatio rei et intellectus 라는진리론으로설명하고있음을언급하면서그것의진의 를제대로파악하기위해비은폐성이라는개념을도입한다. 하이데거에따르면, 오늘날의진리는다분히판단과존재자사이의관 계나판단과대상사이의일치를묻고있을뿐, 그가능성의근거를근원 적으로묻고있지않다. 더불어이전의철학자들은존재와인식의동일한 근거로서신이나선험적주체, 절대정신등을상정함으로서판단과존재 자의일치가능성의문제를해결하려고한다고주장한다. 이러한접근은 그이면의진리의차원이아니라의식과존재자사이의관계만을문제삼 고있는것이다. 하이데거가밝히고자한존재와존재자에대한차이의 망각에서비롯된전통형이상학의오류는플라톤의철학에서기인한인간 준을좀더확장하고있음을알수있다. 이런의미를포괄하기위해 Transvaluation of Aesthetics 를미학의평가전환이라고번역한다. 41) 이수정, 박찬국, 앞의책, p

54 중심주의에서비롯된다. 그는플라톤의동굴의비유 ( 국가 7권 514a ~ 521b) 를해석하면서올바름이진리가되어가고있는것으로보고알레테이아 (Αλήϑεία) 를진리 (Wahrheit) 가아닌비은폐성 (Unverborgenheit) 으로해석할것을주장한다. 하이데거는동굴의비유 42) 를통해 진리의본질을규정하고그것의본질의변화가어떻게진행되는지가분명히드러난다. (W 201) 고확언한다. 주체의인식과그안에잠재된 ( 은폐된 ) 진리의개념을파악하는알레테이아의해석과비은폐성이어떻게진리를의미하는지를비유 4단계 (WW 183~245) 를통해살펴보면다음과같다. 1 비유 1 단계 : 동굴안에서인간의상황 동굴이라는폐쇄된공간속에서인간들은그들의배후에서타오르고있는불빛이만들어낸그림자를실재인것으로판단한다. 그들은그들앞에주어져있는것들을아주자연스럽게존재자로서인식하게되지만, 그불의존재를모르기때문에인간은앞서실재한다고믿는것을진리라고여기게된다. 즉그들이죄수로서인식되는것은, 단지갇혀있기때문이아니라허구나가상을진리로서인식하며그것의오류조차판단하지못하기때문이다. 그러나우리들은 ( 동굴의비유를읽는독자들은 ) 빛이존재하고있음을인지할수있다. 단지, 동굴안에있는죄수들만모를뿐이며, 물론그빛과어떤관계도가질수가없을뿐이다. 이부분에서하이데거가강조하는것은빛의존재자체를인지할수있을때에만그그림자의허구성을판단할수있다는점이며, 그빛의존재를알기전까지단지그림자가은폐되어있지않은것이라고이해할수있다는것이다. 42) 하이데거는고대그리스철학의진리의본질을탐구하고자 1931 년 10 월부터 1932 년 2 월까지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플라톤과테아이테토스에관해강의하였고, 그내용이전집 34 권 Von Wesen der Wahrheit : zu Platons Höhlengleichnis und Theätet 이다

55 2 비유 2 단계 : 동굴에서인간의해방 갇혀있던인간들에게변화가생기는단계이다. 즉그들을고정시켰던족쇄가풀리는것이다. 족쇄가풀린다는것은어느정도해방이나자유로움을의미한다. 이로써움직임이가능해진인간들은자신들이보고있던것이다른무언가의그림자임을파악하게된다. 그러면서그림자를만들어낸실체들에대한호기심을가지고, 그림자의실체를찾아나서는경험을하게된다. 그것이곧존재자자체에대하여가까워짐을의미하는것이다. 인간은그림자의실체를파악하려는움직임속에서그림자에상응하는적절한존재자, 즉참과거짓을구별하기시작하며, 이는올바름에대한가능조건으로서존재자를드러나게한다. 이제본격적으로하이데거가말하고자하는진리의본질과관련된문제가표면화된다. 일치의가능성의조건은존재자가적절한존재자로서드러내는사건, 이른바비은폐성이라는특성의표현이성립하는것에있다. 그러나여기서간과하면안되는점은인간스스로풀지않은족쇄에있다. 자신의적극적인노력으로얻지못한해방을완전한해방으로느끼지못하며, 오히려족쇄상태로의회귀를본능적으로바라기까지한다. 결국적극적이고본질적인해방을위해서인간은스스로족쇄를풀줄알아야하며그러한과정을통해서참된해방으로이어질수있어야한다. 준비되지않은상태의해방은참될수없으며, 나아가자기자신이어떤방향으로나가야되는지판단하지못하며그만큼자신의존재근거나진리구현에소극적일수밖에없다. 3 비유 3 단계 : 근원적인빛을향한인간의적극적이고본래적인해방 앞선단계에서조금은미숙하고성숙하지못한해방을맞이한인간들은 노동과노력이필요함을인식하고수고와고통이수반되는과정을기꺼이 감내한다. 그과정이빛에대한적정한수준의적응이다. 성급하지않게

56 동굴밖으로나오게되면서어둠에익숙해져있던우리의눈은빛과조금씩친숙해지며마침내태양빛이작열함에도불구하고아무런고통없이사물을있는그대로직시할수있게된다. 빛을향해동굴밖으로나오게되면서인간들은언제나빛을접할수있음을느끼면서초조해하지않는다. 이미어둠속족쇄의단계에서설사진리로서이해했을지라도우리는그림자를볼줄알았고, 그그림자의실체를찾아방황하는긴장감을극복하였으며, 결국그빛속에서, 혹은그빛을찾아스스로가감내해야할부분이있다는것정도는깨우친상태이기때문이다. 이제우리는진리라고부를수있는빛을만나게되고나아가우리스스로가진리라는존재에가까워지려는노력을본능적으로하게된다. 4 비유 4 단계 : 해방된자가다시동굴로들어감 완전하고본래적인해방을경험한인간들이더이상가까움이나상승의과정이아니라돌아섬을수행하는마지막단계는일종의전환단계로서죽음에대한전망으로마무리된다. 이미해방과자유를경험한인간들은다시동굴안으로들어가자기자신의눈속에가득담겨있는빛을기준으로동굴안의사람들을대하기시작한다. 하이데거는이를맹목적폭력이라고이해한다. 즉죄수들의눈높이가아닌본인들의기준으로대하기시작하면서오히려비웃음거리가되고마는것이다. 그자신이비록진리라고믿는기준을들이밀고있을지라도, 그들에게는일면적이고우발적이며자의적인시각으로인식될수밖에없다. 결국빛을보지못하는옛동료들에게빛을안내하려하려다오히려죽음을맞이하게되는경우가발생한다. 이상의동굴의비유는빛을향하는과정속에서벌이는인간의내적심 리상태의변화를비유하는것이다. 즉죄수로비유된아직진리를알지 못하는인간과우연히진리를얻은인간, 그리고적극적인노력을벌이는

57 인간, 마지막으로터득한진리를다른이들에게전파하려는본능을가진인간의모습을나타내고있다. 빛과그빛을통해만들어지는그림자와그것을보려는자의지속적인열정과노력을불러일으키는것, 즉그가능근거가되는것이바로멍에 (zugon, ζυγόν, yoking 508 a 1) 이다. 참다운존재를파악하기위해서는보여지는것과보여지게하는것사이에일종의멍에가있어야한다. 이과정을통해인간은통찰과인식가능한힘을얻게되는것이다. 인간은후방의빛인해방이라는과정을통해진정한진리가동굴속의그림자가아님을파악하고진리를직접대면하게된다. 이과정에서의노력을통해은폐되어있었던그림자의실체 ( 보이는형식을의미하며독일어는 Aussehen, 즉이데아 ίδέα를말한다 ) 까지도발견하게된다. 이렇게 존재에게는밝히면서감춤이속하기때문에, 존재는은폐하는후퇴의빛속에서나타나며이것이곧알레테이아 (W 199) 이다. 즉비은폐성은밝힘과진리, 그리고실체들간의멍에속에놓이게된다. 멍에앞에놓인빛과실체, 그리고그것을인식하는사람들 ( 현존재 ) 사이에서의미를가지는것은존재의비은폐성이발원하는그근원에는오로지이데아만이저홀로 객체 로서존립하고있는것이아니라, 존재자의존재를그것의은닉성으로부터탈은폐하여존재자를있는그대로이해하려는인간존재가그보여짐 ( 진리발현 ) 의순간에참여 43) 하고있기때문이다. 이상과같이플라톤의동굴의비유를통해우리는인간이취하는진리와그것의은폐, 그리고행하는진리전파등의일종의빛 ( 진리 ) 을향한전환과정을볼수있었다. 더불어열려펼쳐져있는그대로를파악하기위한하이데거의근본적진리관은바로 본성은스스로를감추기좋아한다. 44) 는헤라클레이토스의잠언에서암시되고있는진리의비은폐성으로 43) 신상희, 동굴의비유속에결박된철학자, 플라톤 - 하이데거가바라보는플라톤의좋음 의이데아성격과진리경험의변화에관하여, 철학연구 제 84 집, 철학연구회, 2009, p ) 탈레스외, 소크라테스이전철학자들의단편선집, 김인곤외역, 서울

58 향하고있음을알수도있었다. 왜냐하면 존재라는것은열려펼쳐져나타나보임, 즉숨겨져있는것으로부터밖으로나오는것을말하기때문이며, 그렇기때문에존재는나타내보이는것그자체의본질속에놓여있는것 (EM 122) 이라고보기때문이다. 즉은폐하려는습성을가진진리를읽을수있도록하는과정에존재자가어떻게참여하고있는지에관한의문으로이어지게된다. 이의문에대한답변을구하는과정에서우리는자칫하면앞서동굴의비유 2,3단계에서말하는그림자와빛의올바름에만국한될수있는알레테이아의의미를파헤쳐본래적의미를회복시켜야한다. 나아가근원적이해로서존재자의비은폐성을확인하고있는하이데거는자신만의진리론과그것의발현인예술그리고인간의역할을통해구체적인사물성에대한새로운해석을시도하고있음을이해해야한다. 더불어, 하이데거는알레테이라라는단어자체에서비은폐성을찾고있다. 비은폐성의독일어 Unverborgenheit는하이데거가그리스어 Αλήϑεί α를번역한단어이다. 이는로마인들의 veritas, 진리의또다른독일어인 Wahrheit의번역어와비교된다. 하이데거는일반적인진리라는의미의참된것 (Wahrheit) 으로번역하지않고은폐된것을벗겨내는것에서그의미를찾아내고있다. 알레테이아라는이름을굳이비은폐성으로번역한다면, 그때이러한것은어원학에대한호감때문에생기는것이아니라, 존재와사유라고불리는것을우리가사태에상응하여사유할경우에반드시숙고되어야만하는사태때문에생기는것이다.(SD 76) 즉단지표현상의문제가아니라전승된진리관에대한하이데거의새 로운의미규정과형이상학에대한존재사유적측면의문제제기가숨어 : 아카넷, 2005, p

59 있다. 하이데거는예술론의특별한암시를담아사물에대해다음과같이 말한다. 비은폐성은존재자라는의미에서의사물의어떤속성이나혹 은명제의어떤속성이아니다.(UK 43) 또한하이데거는알레테이아라는낱말에서다음과같은두가지를발견 한다. 첫째, 그리스인들은우리가참된것이라고이름하는것을비- 은폐된것으로, 더이상은폐되어있지않은것으로이해했다. 은폐됨없이있는그것은그렇기에은폐되어있음에서끄집어낸것, 흡사은폐되어있음에서탈취해온것 (Entrissene) 이다. 따라서참된것은그리스인들에게는어떤다른것, 즉은폐를더이상자체안에가지고있지않은것, 그것으로부터해방된것이다. 그러기에진리에대한그리스식표현은일종의결여적 (privativer) 표현이다. 둘째, 진리에대한그리스낱말의의미인비은폐성은우선발언과는아무런상관이없다. 그리고진리의본질에대한통상적인규정에서우리에게흔히제시되고있는사태연관하고도, 즉일치니올바름이니하는것과도상관이없다. 은폐그리고비은폐, 그것은 일치하다, 어떤것에자기를맞추다, 자기를향하게하다 와는전혀다른어떤뜻을가지고있다.(WW 11) 알레테이아, 즉비은폐성은임의적인사물도아니고, 발언이나명제의특성도아니다. 이른바어떤가치도아님을덧붙이면서 철학함의길이그리로이끌고있는바로그현실, 그사건 (WW 14) 이라고강조한다. 그러면서그가염려하는것은진리라고하는그사건이인간과더불어일어

60 나고있다고하는 너무나도과감한주장 (Eine gewagte These!) (WW 73) 이라는것이다. 비은폐성을탈은폐함에서찾는다고하면서우리는진리를논할때하이데거의염려처럼습관적으로인간적인어떤것을함께놓으려한다. 그것이진술이고사태이다. 그러나진리가순전히인간적으로깎아내려질 (herabdrücken) 경우는탈은폐시키고자하는진리가오히려인간에게규범으로다가오게된다. 인간에게진리의본질을맡길만큼우리는인간을신뢰할수없다고주장하는하이데거는그이유를 " 인간은바람에흔들리는갈대 "(eine schwankendendes Rohrs im Winde 45) ) 이기때문이다.(WW 74) 라고덧붙인다. 그는오히려 진리자체를이흔들리는갈대의자의에방기하는것이상으로진리가더근본적으로파괴될수있는가? (W 184) 46) 를묻는다. 즉진리의명백한본질과형식을찾는동안우리가끊임없이우려했던점이더욱명백히드러나게된다. 하이데거의염려를쉽게지나치면진리는여기서 인간적주관의주관성쪽으로강등되어버린다 (hinabgedrückt). 비록이러한주관이객관성에도달할수있다하더라도, 객관성은여전히주관성과더불어동시에인간적인것으로남아있고또한인간이마음대로처리할수있는것으로남아있다. (W 184) 45) 성경의 상한갈대 ( 마태오 12:18~22, 이사야서 42:1~4) 에서유래해서인간을갈대에비유한파스칼의원문 ( 번역 ) 은다음과같다. 인간은자연가운데에서가장연약한한개의갈대에불과하다. 그러나그것은생각하는갈대이다. 그를부러뜨리기위해서전우주가무장할필요가없다. 한방울의수증기, 한방울의물로도그를죽이기에충분하다. 그러나우주가그를부러뜨릴경우라할지라도인간은그를죽이는우주보다도훨씬더고상할것이다. 왜냐하면그는자기가죽는다는것과우주가자기보다우월하다는것을알고있기때문이다. 우주는그에대해서아무것도알지못한다. 파스칼, 팡세 Pensées, 김형길역, 서울 :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p ) 하이데거는그리스적정신에서자신의철학의시작을삼고있으며 일찍이인간을만물의척도라했던프로타고라스의잠언을모든사물들이주체로서의인간에게의존하고있다는식으로해석한다면, 그리스적정신과본질적으로다르게파악하는것이다. (NH 181) 라고말하면서인간의주체를의심하고있다

61 진리에대한고전적명제인 사유와사태는동일한것이다. 라는파르메니데스의명제는분명인간 ( 사유 ) 과존재 ( 사태 ) 사이의단순한등식을표현한것도아니며, 그렇다고어느한쪽에일방적으로치우치거나, 어느한쪽에의해다른한쪽이정의됨을의미하는것도아니다. 하이데거는 진리를일치로서성격규정하는것은분명히너무일반적이고공허하다 (SuZ 215) 고우려하고있다. 존재자를받아들이는행위는존재에의해요구되고규정되기때문에존재에속하면서도존재자는피어나는것이며, 스스로를열어젖히는것이다. 이렇게현존하는것으로서의존재자는현존하는것으로서의인간에게다가오며, 다시말해그것을받아들이고인지하는가운데현존하는것에게 자기자신을열어놓는그런인간에게현존하는것 (ZD 83) 으로서다가온다. 다시말해인간적으로깎아내리지말아야하는진리가곧존재자의탈은폐인데, 이러한탈은폐는관통해열려있음으로나타난다. 열려있음의열려있는장안으로인간의모든태도와자세는내어놓아져있게된다. (W 188) 이렇게알레테이아, 즉비은폐성으로서진리는오로지인간에의해그리고인간만을위해현성되는것이아니다. 알레테이아가명명하는것은 사유의모든수수께끼를풀어내는조잡한열쇠가아니다. (W 434) 오히려알레테이아는수수께끼자체, 즉사유의사태인것이다. 그러나수수께끼를통해얻은답이비록올바른것이라할지라도언제나참된것이라고는확정할수없다. 오히려존재자안에서자신을보이거나감추기도하는존재를은폐시킬수있다. 이러한관점에서하이데거의진리는존재의알레테이아, 즉존재의진리이며나아가탈인간중심적철학으로읽어야할것이다. 따라서비은폐성으로서진리가인간의사건이라고말할때 우리가주목해야하는것은 인간적인 것이무엇인가하는점이다. (WW 74) 사람들은인간의본질이가장자명한사태인것처럼활동한다. 동굴의비유에서하이데거가언급하는인간의사건은존재자들한가운데실존하는존재로서자기자신에이르게되는역사를말한다. 즉비은폐성의본질, 진리의본질이인간의본질을개념파악하게끔한다는것이다. 인간이진

62 리에로옮겨놓아져있는것이인간의실존방식이며현존재의근본사건이다. 근원적인비은폐성은인간안에서일어나는탈은폐이다. 진리는인간위에어딘가에둥둥떠있는어떤것이아니며심리적인주체로서의인간속에있는것도아니다. 오히려인간이진리안에존재한다. 진리는인간보다더위대하다. (WW 75) 앞서하이데거가결여적표현이라고해석한알레테이아라는낱말안에숨어있는 λήϑε를이해하는방식또한마찬가지다. 알레테이아가일차적으로인식하는행동관계, 즉 말함이나판단의특성을가지고있지않기때문에레테또한주체적인상태나어떤체험으로서망각이아니라존재자의은폐성을뜻하게된다. (WW 139) 레테를단순히망각이라고번역하고이를인간주체의체험이나영혼의사건으로간주한다면그것은잘못된것이다. 우리에게중요한것은레테는일종의객체적사건을, [ 즉인간과결부된 ] 사건을그의실존에적중시키고있으며그의위로덮쳐와서그를잡아채는, 다시말해서존재자의개방성안으로파고드는그런객체적사건을뜻한다는사실이다. (WW 141) 이렇게밝혀진비은폐성은진리자체를만나게하고예술은그것의근원적공간이된다. 하이데거는비은폐성의흔들리지않는핵심을 정적의장소 (SD 73) 라고말하는데이는곧사물과세계가그중심적차이를표현하는것으로해석할수있다. 또한울림이있을때그리고그울림이사라질때그비은폐성이오히려환히빛나게된다. 차후이러한울림이라는존재의음성은 존재의선물 47) 이며 영광의푸가 48) 가된다. 이런의미에서비은폐성의해석을통해바라보는예술은특정한규칙이나방법론이아니라, 인간실존의현상학적개진을의미하는것이다. 결국예술의본질은특출나고천재적인인간적기질에있는것이아니라진리의탈은폐에놓여있다. 예술작품으로존재하는것은진리의발현을의미하는세계를개방시킨다는의미이다. 그리고예술작품을해석하는것 47) Rosa Maria Marafioti, 앞의논문, S ) Rosa Maria Marafioti, 앞의논문, 같은페이지

문학석사학위논문 존밀링턴싱과이효석의 세계주의비교 로컬 을중심으로 년 월 서울대학교대학원 협동과정비교문학 이유경

문학석사학위논문 존밀링턴싱과이효석의 세계주의비교 로컬 을중심으로 년 월 서울대학교대학원 협동과정비교문학 이유경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변경금지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영리. 귀하는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수없습니다. 변경금지. 귀하는이저작물을개작, 변형또는가공할수없습니다. 귀하는, 이저작물의재이용이나배포의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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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이차적저작물을작성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 저작자표시 - 비영리 - 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이차적저작물을작성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비영리. 귀하는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수없습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귀하가이저작물을개작, 변형또는가공했을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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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3C6AFC1FD5FC0CCB3B2C0CE2E687770> 비판적합리성의구조 이남인 * 1),,,,,, (Husserl, Habermas, evidence, theory of truth, critical rationality, communicative rationality, intuitive rationality) 1). I, II, III V. VI * 1) 2004 2 19-20.. 84.. VI. I. 하버마스의의사소통행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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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3EDB4DC28B1E8BCAEC7F6292E687770> 1) 초고를읽고소중한조언을주신여러분들게감사드린다. 소중한조언들에도불구하고이글이포함하는오류는전적으로저자개인의것임을밝혀둔다. 2) 대표적인학자가 Asia's Next Giant: South Korea and Late Industrialization, 1990 을저술한 MIT 의 A. Amsden 교수이다. - 1 - - 2 - 3) 계량방법론은회귀분석 (reg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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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석사학위논문 치의학대학원학생의장애환자에 대한인식조사 년 월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박상억

치의학석사학위논문 치의학대학원학생의장애환자에 대한인식조사 년 월 서울대학교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박상억 저작자표시 - 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이용자는아래의조건을따르는경우에한하여자유롭게 이저작물을복제, 배포, 전송, 전시, 공연및방송할수있습니다. 이차적저작물을작성할수있습니다. 이저작물을영리목적으로이용할수있습니다. 다음과같은조건을따라야합니다 : 저작자표시. 귀하는원저작자를표시하여야합니다. 동일조건변경허락. 귀하가이저작물을개작, 변형또는가공했을경우에는, 이저작물과동일한이용허락조건하에서만배포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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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4 - - 4 - Abstract - 5 - - 6 - - 7 - 국문요약 - 8 - - 9 - 제목차례 Abstract ----------------------------------------------- 5 국문요약 ---------------------------------------------- 8 서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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