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UN UNIVERSITY r A i m 건 학 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게인류 공영을 익해 동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끔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장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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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 7개사업단 신청 장흥 신북유적 한국 최대 후기구석기유적 평가 장미원 개원 이공계 도전과 비전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 2005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 _ 대학교 년 CHOSUN UNIVERSITY
2 CHOSUN UNIVERSITY r A i m 건 학 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게인류 공영을 익해 동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끔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장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교육의 상과 사회 연걸하는 생산교육을 통하여 국가말전에 기여말 봉사하는 전문인욜 향성한다. 영재교육: 목넓은 상학지원을 통하여 우수한 자 질 # 갖춘 영재를 육성한다. 교 육 목 적 우리나라 교육의 근본이년과 본교의 건학이년에 입각하여 심오한 학술연구와 교수 및 사회 君 사를 톣해 국가와 인류사회의 말전에 기어알 수 있는 전문 지식인의 향성욜 목적으로 한다. 교 육 목 표 개 성 # 중시하는 항조적 인재 향성 국제적 식견욜 걸비한 전문인재 향성 봉사정신이 투철한 사회지도자 향성 정보화 시대 신도하는 기술인재 향성
3 조선대학교 호 년 6 월 호 4 핫뉴스 지방대학 혁신역량강화사업 7개사업단 신청 장흥 신북유적 한국 최대 후기구석기유적 평가 장미원 개원 제2회 장미축제 5월 14일 성료 장미원 지킴이 시설관리과 박영태씨 12 클릭 캠퍼스 14 사람들 탁째 등원 앞둔 국회의원 양형일 18 이공계 도전과 비전 2/ 인터넷소프트웨 ᅩᅴ ' 22 지금 연구중 23 교수 칼럼/김철주 교수 24 동서를 넘어서 미래로/영 호남 교류사업 영 호남 4개 대학 북한 용천참사 성금 2천만원다 년 대종평5/학생 및 교수 직원 영역 30 입시정보 2005학년도 입학정원 확정 2005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6월 9일 원서 접수 시작 35 아름다운 만남 36 예술의 향기 김미숙 한국무용단 텍사스 민속축제 달라스 한인의 밤 공연 40 새책 맛보기 42 세계로 열린 창 세계의 대학을 가다6이집트 카이로대학/정규영 교수 뉴질랜드통신/강희연 유학생광주일기 /성개 교육부 국외연수기/김현성 50 학생공동구역 54 취업 후기/김준형 56 동문한마당 58 열린 대학/평생교육원 이색강좌 신경영인(CE이아카데미 59 총장 동정 60 부서소식 64 병원소식 66 학교발전기금 통권 107호 발행인 김주훈 발행처 대외협력부 홍보팀( ) 발행일 년 5 월 27일 편집디자인 조선대학교 출판부( )
4 Hot News 지방대 역신역량 강화 우리가 책임진다 M U R I 사업 刀 H 사업단 신청 부가 국가균형발전 전략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방대 혁신역량 강화사업(NURI New University for Regional Innovation) 공모 결과 1 백 11 개 대학에서 4백54개 사업단이 신청서를 제출했다. 오는 2008 년까지 총 1조4천2백억원을 투입,단일 규모로는 최대의 지방대 육성 지원 사업으로 평가되는 NURI사 업에 우리 대학에서는 대형 2개,중형 3개,소형 2개 등 총 7개 사업단이 신청했다. 이번에 접수된 사업 신청서는 5월 12일부터 사흘간 광주 전남누리사업심의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5월 18일 광 주 전남지역혁신협의회 인적자원개발분과에서 평가 판정을 받았다. 지역 평가에서는 A 첨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 성사업 A 전통식품 첨단화 인력 양성사업 A 에너지 환경 전문인력 양성사업 A 치의공 전문인력 양성사업 A 광 주 전남지역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MCB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 5개 사업이 상급 판정을 받았다. 지역 평가에 이어 5월 27일부터 10일간 2백여 명으로 구성된 중앙단위 심사위원들의 평가에 들어가 6월말께 사업단별 국고보 조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우리 대학에서 신청한 사업단 내용을 소개한다. 점단부품소재 전문인력양성사업 (단 장 차용훈 대형) 산학협동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설계해. 석제작의 일관된 과정을 종합적으로 교육함으로써 현장 적응력을 갖춘 창의적인 첨단부품소재산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국가 균형발전 차 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립형 지방화 달성을 위해 광주광역시 지역특화산업인 첨단부품소재산업에 관련된 전문인력 양성체계가 필요 하다.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생산실습장비를 공업 단지에 집적하여 산학연 협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첨단 산학캠퍼스를 구축하고 산학연 공동교육 협력체제를 운영한다. 첨단부품소재 특성화 교육과정 및 캡스톤 디 자인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실무중심의 교육과정 체재 를 완성하고 첨단교육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첨단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체험적 실습환경을 조성한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육성을 위한 문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 장 김하림 대형) 문화산업시대의 도래와 문화 를 매개로 한 지역발전전 략에 부응하여 디자인,지역문화 및 국제문화,정보기 술(IT)을 결합한 문화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추진방 법은 A 인문학,사회과학,국제문화,정보통신,디자인, 예술학의 학제간 교육 A 전문적 체계적 교육 강화 A 이론과 현장 실습 교육 의 연계 A 세부사업팀의 상호 연계 교육 강화 A 공통교과, 전공교과,심 화교과를 통한 트랙 교육 시스템 구 축 등이다. 지역발전전략에 부응하는 문화산업전문인력을 양성하여 미래형 지역 산업 선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한편 취업 률 제고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선도,지역 문화예술 진흥,지역문화의 국제화와 국제문화의 지역 수용 진흥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식품 점단화 인력 양성사업 (단장 장해춘 중형) 전통식품이 세계 속의 한국 전통식품 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과학적 재조 명과 품질규격화,제조공정 등의 안 전관리를 통한 안전성 확립이 요구 된다. 사업단은 전통식품의 산업화 및 세계화의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 는 핵심적 우수인력을 배출하고 실제 산 업현장에서 적응력이 뛰어난 고급인재를 육성한다. 호 남지역이 보유한 우수한 전통식품 자원을 첨단산업으 로 발전시킴으로써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발전시킬 수 4 조선대학교
5 Hot News 있는 역량을 지닌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식품 첨단 신소 재의 개발을 위한 중심기지로서 전통식품의 산업화 측 면에서 역량을 집적시킬 수 있는 첨단인력사업단을 육 성한다. 산업체에서 필요한 인력공급을 위한 현장적응 형 맞춤형 교과과정 및 현장교육 프로그램,실무형 인 증 프로그램의 개발 운영에 의한 특성화된 교육과정 체 제를 구축하는 한편 우수인력 재유치,우수인력 교육 및 산업체 인력 재교육을 통한 관산학 네트워크 형성과 학생지원 및 취업강화 시스템 체계를 확립한다. 복지벤처 및 임상 복지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 장 오을임 중형) 인문사회계와 이공계의 구별이 없는 Fusion Incubating Program(혼합교 과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및 임 상능력을 갖추어 졸업 후 곧바로 현 장투입이 가능한 유능한 복지 및 임 상전문인력과 차세대 지역발전 산업으 로서 복지벤처 사업의 마인드를 가진 예 비 복 지 산 업 인 력 을 양 성 한 다. 세부사업 목 표 는 A Fusion Incubation Program 교과과정의 개발 및 운영 A 복지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기초학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A 실무능력의 배잉을 위한 학생 실습지원체계 개 발 및 운영 A 현장체험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개 발 및 운영 A 취업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 영 A 우수학생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 A 복지전문인 인증제도의 운영에 두고 있다. 으로 하며 우수학생 유치를 위한 장학사업과 전공 벤처 동아리 육성사업을 통해 산업체 요구에 부응하는 우수 인재를 양성한다. 치의공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 장 강 동 완 소 형 ) 국내외 시장에서 지식산업화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서 치과 1 진료기기,치과생체재료 등을 설계! 제작하는 치의공산업 분야를 특성 화하기 위해 치의공(DE) 특화 교육 과정개발, DE 교육 인프라 구축사업, DE 기술 확산 프 로 그 램,DE Green Tree 프로그램 등을 통해 대학의 혁신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산업인력 양성 및 지식기반 치의공산업 체계 구축을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광주지역을 국제적 인 치의공산업의 메카로 선도하여 국가와 지방경제 발 전에 기여한다. 조선대학교와 협력대학이 보유하고 있 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활용하여 치과의료 산업체의 애 로기술 해결,경영, 판로,흥보 등의 지원을 제공해 줌 으로써 산업체의 기술력강화와 경제적 발전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 광주 전남지역 국제화 역량 강화를 위한 MCB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 장 이성민 소형) 지역의 최대 거점으로 부상한 중국시 장 진출에 필요한 비즈니스 전문지 식,정보통신능력,협상 및 마케팅 에너지 환경 전문인력 양성사업 (단장 김시욱 중형 지자체와 국가의 대체에너지/환경기 술 개발정책에 따라 전문인력을 양성 하고 산업체에 양질의 인력을 공급 M R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지 꾸 역균형 발전을 이룬다. 미래의 친환 ^ 경적인 에너지산업 수요 및 기술개발 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 램을 개발하고 지역 에너지 특화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 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시킬 수 있는 산학연 연 계방안을 구축한다. 학제간 연계를 통해 지역혁신을 주 도할 새로운 학문영역 및 교육 네트워크의 구축을 목적 활동 수행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 력을 동시에 겸비한 Multi-talented China Business 전문인력 양성을 위 한 교육시스템을 개발한다. 지역의 국제 화 역량강화와 지역의 최대 기회요인으로 부상한 중국 에 대한 전략적 전문 비즈니스인력의 양성을 목표로 하 고 있으며, 관련 인재의 양성은 지역혁신체계 하에서 형성되는 산업클러스터가 생성하는 이익을 지역에 환 원시키는 가장 기본적인 원동력으로 작용한다. 또한 민. 관. 학. 산의 협력시스템을 바탕으로 수행되는 다 양한 교육과정을 통하여 양성된 인력은 국제적 경쟁력 과 현장적응력을 지닌 전략적 인재로 육성되어 청년실 업문제 및 지역혁신역량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 Hot News 역사 교과서 다시 U1야할 중요한 유적 장흥 신북유적 한국 최대 후기구석기유적 평가 장흥 신북 후기구석기유적은 역사 교과서를 다시 써야할 정도로 매우 중요한 유적임이 밝혀졌다. 2003년 7월부 터 이 유적을 발굴 조사해온 박물관(관장 이기길)에 따르면 신북유적은 유물 분포 범위가 최소 4만여 평이나 되는 한국 최대의 후기구석기유적 으로 구석기인들의 일상생활이 이뤄졌던 초대형급의 살림터 로 해석된다. 또한 후 기구석기시대에 갈기(마제)로 석기를 만들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를 제시하고 있어 마제기법이 신석기시 대에 들어와 비로소 널리 쓰인 것으로 기술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 를 다시 써야할 중대한 발견으로 평가된다. 간석기 대거 출토 기존 학설 뒤엎어 장흥 신북유적은 국도 2호선 장 흥 -장 동 간 도로 확포장 공사 구간에서 2002년 5월 박물관에 의해 발견됐다. 2003년 7월부터 7개월간 발굴조사를 진행한 결과 유물 분포 범위가 최소 4만여 평이나 되는 한국 최대의 후기구 석기유적,으로 밝혀졌다. 조사 범위인 6천여 평에서 약 3만점에 이르는 석기들이 발굴되었으며,6개의 방사성탄소 연대 측정 결과 18,500 25,500년전(B.P.)으로 통보되어 유적의 중심 연대는 약 22,000년 전으로 추정된다. 사방 lm 범위에서 10여 점의 서로 붙는 몸돌과 격지들이 나와 이 곳이 석기제작터일 뿐 아니라,구석기인들이 떠난 후 유물들이 잘 보존되었음을 뒷받침한다. 특히 화덕자리가 6개나 드러났고 이 중 4 개가 사방 4.4x13m 범위 안에 밀집되어 있다. 구석기유적에서 화덕자 리가 발견된 예는 매우 드물며 좁은 면적에 4개나 몰려 있는 예는 처음으로 여기에 많은 사람들이 오래 살았음을 보여준다. 석기구성은 펜석기(타제석기)가 주류이고 간석기(마제석기)가 일부 포함된다. 뗀석기 중 좀돌날(세석인)과 좀돌날 몸 돌,새기개, 밀개,긁개 등이 많이 나왔고,슴베찌르개,창끝찌르개, 칼(자르개) 등은 적다. 이 종류들은 좀돌날 석기 단계를 대표하는 것들로,AMS 측정 결과인 22,000년 전의 연대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 간석기의 종류는 간 돌자귀,숫돌,갈린 판석,갈돌,둥근 홈석기,이형석기 등이다. 구석기시대에 마제석기가 발견된 예는 세계에서 일본뿐이어서 그들은 최고( 最 高 )의 마제석기 라는 말을 써왔다. 일본의 경우 간석기는 3만 2만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약 650여 점이 보고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선 진주 장흥리유 적에서 나온 예가 있으며 그 연대는 약 2만년 전이다. 구석기연구가 가장 앞서 있는 유럽에선 약 25,000년 전 그 라베티앙 시기에 돌을 갈아 만든 여인상이 있고,라스코동굴에서 나온 갈아 만든 등잔 등이 있을 뿐이다. 6 조선대학교 소ᅬ
7 Hot News IHHMIt " i i m n i 좀돌날 국제적으로 중요한 초대형급 살림터 신북유적은 석기를 만들고, 사냥한 짐승과 채집한 식물성 식랑을 가공하며 화덕자리에 둘러 앉아 음식을 먹고, 붉은 안료를 이용하는 등 모든 일상생활이 이뤄졌던 초대형급의 살림터 라고 해석된다. 신북유적이 자리한 보성 강 최상류 지역(장동면,장평면,응치면 일대)에는 지금까지 22군데의 구석기 출토지점이 확인돼 하나의 유적군 을 형성하고 있다. 신북유적은 후기구석기인들의 일상생활을 생생하게 복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인근 유적들에서 사용된 석재와 석기 만든 기술,같은 형식의 유물,유적의 규모와 분포 등을 통해 이동생활을 하였던 구석기인들의 활동 반경,교류의 정도,자연환경의 이용 방식까지 밝혀낼 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신북유적은 이미 후기구석기시대에 갈기(마제)로 석기를 만들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분명한 증거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은 매우 크다고 하겠다. 이것은 마제기법이 신석기시대에 들어와 비로소 널리 쓰인 것으로 기술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 를 다시 써야할 중대한 발견이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신북유적은 세계 구석기 학사에서 일본에 이어 후기구석기시대에 간석기가 나온 곳으로 기록될 것이며,일본에서 출토한 간석기의 원류를 한반도와 연결지어 볼 실마리가 된 점에서도 국제적인 중요성을 지닌다고 하겠다. 지도위원회는 이 유적을 1) 도기념물 및 사적으로 지정하여 보호 및 보존하고 2) 지정되지 못한 주변 지역에 대 해 연차 시굴조사를 하여 전체 성격을 규명하며 3) 유적의 중요성에 걸맞는 전시관 건립으로 역사교육에 기여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장흥군 주민들도 김광원 장흥군의회 부의장,김창남 전라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을 중심으로 장흥 신북 구석기유적 보존회 를 만들어 유적의 보존과 도 기념물 및 사적 지정 추진,선양과 홍보,전시관 건립 추진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외국학자 대거 참여 국제학술회의 개최 신북유적의 의미를 기리는 국제학술회의가 전라남도와 장흥군 및 조선대학교 박물관의 공동 주최로 6월 22~24 일 사흘간 동북아시아의 후기구석기문화와 장흥 신북유적 이란 제목 아래 장흥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발표자는 국내외 후기구석기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들로 구성되었다. 한국의 후기구석기문화를 지역별로 조명하 는 한국학자로는 이융조 충북대 교수,최복규 한국구석기학회장(강원대 교수),박영철 연세대 교수, 이기길 박물관 장,최삼용씨(연세대 박물관) 등이 발표한다. 러시아,중국,일본의 후기구석기문화를 다루는 외국학자들은 게르만 메드베데프 이르크츠크대 교수,니콜라이 드로즈도프 크라스노야르스크대 총장, 왕유핑 북경대 교수,오바타 히로 키 구마모토대 교수,오타케 노리아키 나가노매장문화재센터 연구원 등이다. 약정토론자는 암비루 마사오 일본 메이지대 교수,박희현 서울시립대 교수, 한창균 한남대 교수,이선복 서울대 교수, 이헌종 목포대 교수, 흥미영 박사,이재경 박사,성현경 중국 고척추고인류연구소 연구원,장용준 국립대구박 물관 학예사,김정배씨(메이지대 박사수료) 등이며,사회는 한양대 배기동 교수가 맡는다. 이 회의에 이나다 타카시 일본구석기학회장(오카야마대 교수)을 비롯한 많은 일본학자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일본학계의 지대한 관심을 읽 을 수 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8 상미원 가I원 백만송이 장미와의 황홀한 만남 제 2 회 장미축제 5 월 1 4 일 성료 置 해도 장미원에 아름다운 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다. 종합운동장 한편에 조성된 장미원에 식재된 장미는 152종에 14,306주로 다양한 색채와 모양의 장미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식재된 장미 가운데는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에게 봉헌된 프린세스 드 모 나코를 비롯하여 20여년 동안 세계 장미 콘테스트에서 1등을 차지한 장미들이 우아하고 름다운 자태를 과시한다. 장미 개화에 맞춰 제2회 장미축제 가 5월 14일 오후 6시 3Q분 장미원에서 열렸다. 올해로 2번째를 맞은 장미축 제는 많은 내외귀빈들이 참가한 가운데 조촘하게 진행되었다. 장미원 조성에 기여한 전호종 전 의과대학장에게 공 로패가 수여되었으며 장미에 관한 문제를 풀어보는 장미퀴즈열전, 동아리 풍물연합회의 길놀이 및 앉은반 사물놀 이 공연,무작위 반주에 맞춰 노래가사를 틀리지 않게 부르는 노래를 잡아라,또랑광대 경연대회 금상 수상자인 김 명자씨의 창작판소리 슈퍼댁 씨름대회 출전기 공연, 통기타 공연 등이 펼쳐졌다. 장미원은 2001년 5월 의과대학이 중심이 되어 모금한 헌수기금에 의해 조성되었다. 당시 대학에서 추진 중이던 유니버시티 파크와 맥을 같이 하면서 9억2천6백만여원을 투입하여 5,299m2(l,603평)의 면적에 조성되었다. 우리 대학 장미원은 겨울에 월동피해를 입지 않아 삼성 에버랜드 장미원보다 훨씬 좋은 입지를 갖춘 것으로 평 가되고 있다. 장미원에는 분수대와 파고라 2동,벤치 등이 갖춰져 있어 장미를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5월 부터 11월까지 매일 밤 9시까지 개방하는 장미원은 수많은 감상객들이 찾는 광주의 명소로 등장했다. 대학 구성원 은 물론 광주 전남 지역민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을 제공하는 장미공원은 대학과 지역사회를 소통하는 열린 공간 으로 사랑받고 있다. 8 조선대학교 ;±수1
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상미원 개원
10 상미원 기1원 전지기법에 따라 꽃 피는 시기 조절 장미원 지킴이 시 설 관 리 과 박영태씨 장미원의 장미는 봄에만 피는 것이 아니다. 5월부터 11월까 지 7개월 동안 피고지고를 반복한다. 겨울철만 빼놓고 장미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철저한 관리가 따르기 때문이다. 1년 내 내 장미원에 살다시피 하며 관리하고 있는 시설관리과 박영태 씨는 장미원에 아름다운 장미를 꽃피우는 1등공신이다. 조경 기능사, 임업기능사 1급 자격증을 소지한 그는 매일 아침 7시 에 출근해 장미를 돌본다. 박씨를 만나 장미원 관리의 애환과 보람에 대해 들어본다. - 연중 예쁜 장미꽃을 볼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전지 기법에 따라 장미꽃의 개화시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꽃을 잘라주면 45일만에 다시 꽃이 피어납니다. 전지만 잘해주면 1년에 3회, 혹은 4회 꽃을 볼 수 있습니다. 장미 가지와 잎 개체 수에 따라 전지기법이 달라지는데,그것 이 노하우입니다. - 조선대학교 장미원의 특징을 자랑한다면요. 먼저 장미의 품종이 다양하다는 점입니다. 서울 어린이대공 원과 삼성 에버랜드 보다 낫다는 얘기도 듣습니다. 아무래도 이 지역은 날씨가 따뜻하다보니 겨울철에 동해를 입지 않아 다음해에 피어나는 꽃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어린이대공원이 나 에버랜드 관계자들과 계속 연락을 취하면서 정보를 주고받 고 있습니다. 10 조선대학교 소ᅬ
11 상미원 개원 - 장미원 관리에 있어 어려운 점은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이 어려움입니 다. 날이 가물면 계속 물을 주어야 하고,지난해에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관리에 어려움이 컸습니다. 비가 자주 오면 병충해가 많고, 가물면 필요한 양분을 충분 히 섭취하지 못해 꽃이 작아집니다. 병충해 걱정을 많 이 했는데,우려했던 것보다는 괜찮은 편입니다. - 올해 장미원은 지난해와 비교해 어떨 것 같습니까. 지난해에는 장미를 심은 첫해였기 때문에 뿌리를 제 대로 내리지 못했는데,올해는 뿌리 발아가 100% 되었 고, 퇴비를 충분히 공급했기 때문에 지난해보다 훨씬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지난해에 는 장미아치가 70 80% 정도 모양이었다면 올해는 거 의 완성된 형태의 장미아치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혹시 학교당국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요. 장미원 근처에 관리사무실이 있었으면 합니다. 비가 윽 때면 비를 피할 공간이 마땅치 않고,기계나 공구류 를 보관할 공간이 없어 불편합니다. - 장미원 관리와 관련한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장미원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널리 홍보를 할 계획입 니다..,올해는 지난해보다 관람객이 3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데 홈 페 이 고 # 통해 $ 체 관람 신청을 받으면 보다 체제적인 관 系 )가 가능함 着 입니다. - 어떨 때 가장 보람을 느끼는지요. 장미원을 찾은 사람들이 조선대학교가 옛날에 비해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하면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학교에 내세울 만한 명소가 있다는 사실에 긍지와 자부 심을 느껍니다. - 혹시 장미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지요. 장미원에서 음식을 먹거나 자전거 혹은 인라인 스케 이트를 타는 것은 피해주었으면 합니다. 장미밭 안으로 들어가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고,장미를 꺾거나 캐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꽃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는 얘기 를 들으면 힘이 팔립니다. 관리상 밤 9시 이후에는 출 입을 통제하는데,문을 발로 차서 부수는 무례한 행동 을 하는 사람도 간혹 있습니다. - 관리자로서 장미가 언제 가장 예쁘다고 느끼십니까. 오전 8시를 전후해 장미꽃에 물방울이 맺혀 있을 때 가 가장 아름답고 생기있게 보입니다. 간혹 사진 찍는 분들이 장미꽃에 스프레이를 뿌리는데,그러면 꽃이 썩 습니다. 비가 자주 오면 꽃의 수명이 짧아집니다. 장미 는 제 1개화기가 5월 10일부터 5월 말까지고 제2개화기 는 6월 15일 전후,저13개화기는 여름철입니다. 대개 제 2개화기 때 꽃이 가장 아름답게 핍니다. 특히 사진 촬 영은 제2개화기가 가장 적기입니다. 장미원 연역 월 장미원 형성에 관한 논의와 전 12대 의과대 학장 전호종 교수 발의로 시작되어 조경심의 위원회 통과 장미원 토목설계 삼성에버랜드(주) 의뢰 장미원 토목공사 및 부대시설공사 시작 뉴코리아 장미원예(주 와 장미 배치와 품종선택 설계 및 구매식재 계약 토목공사 준공 장미원 조성위원회 구성(의과대학 주관)- 장미원 헌수기금조성 장미 1차 9,957주 식재완료 장미 2차 3,959주 식재완료 장미조성위원회로부터 조선대학교에 장미 원 장미기증. 시설관리처 유지관리 시작 장미 3차 252주 식재 장미 4차 식재 138주 식재 장미원 연중관리에 대한 기술지원 업체 선정- 뉴코리아 장미원예(주) 장미원 제1회 백학의 향기 축제 개최 장미원 운영 관리지침을 위한 장미운영위원회 9 명 위촉 장미원 준공검사 완료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n
12 I클릭 램펴스 조선대 : 전남대 친선축구대회 5월 5일 개최 우리 대학과 전남대가 축구를 통해 우 의를 다지는 친선축구대회가 5월 5 일 낮 1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광주상무프로축구단이 프로축구에 대 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축구붐을 조성 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친선축구대회는 5월 5일 오후 3시 열린 광주상무와 FC 서울과의 K- 리그에 앞서 오픈 게임 형 식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대회는 조선대와 전남대 양 대 학에서 해마다 열리는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팀의 대결을 통해 애교심을 북돋았 다. 특히 올해 처음 치러진 친선경기대 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기적인 조 전전( 戰 ) 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양 대학 총동문회에서 선발된 선수로 구성된 0 B 팀 경기에 이어 양 대학 2004년 총장배 우승팀인 조 선대 백악팀과 전남대 DOVE팀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김유환 총학생회 체육부장(체육학부 4)은 이번 친선대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연고전과 같은 정기적인 행사로 발 전시킬 계획 이라고 밝혔다. 창 업 보 육 센 테 SO 9001 인증 획득 창업보육센터(소장 조금배)는 최근 ISO 9001:2000 QMS(품질경영) 규격에 의해 행정서비스 및 창업보육사업에 대한 기획,개발,운영 및 서비스 분야에서 국제품질행정 경영시스템 ISO 인증을 획득했다. ISO 9001:2000은 국제표준화 기구에서 제정한 국제규격으로 기업의 제품개발/설계,생산 및 서비스에 적용되는 품질경영체계로서 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기존 창업보육센터 서비스 관리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켜,선도적 창업보 육센터의 위상정립은 물론, 모든 이해관계자의 만족을 위한 내부역량 강화와 대외적 브랜드 파워 향상이 기대된다. 구체적인 시스템 운영방향을 살펴보면 내부 보육행정체계,업무 Process 및 모든 서비스 공정과 업무에서 시스 템적 사고와 과학적 기법을 적용하여 결함과 문제를 발생시키는 근본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 관행적으로 해온 업무 형태를 매뉴얼화, 규정/절차화하여 분석하고 개선하는 전사적 활동을 시행하는 것이다. 여학생개발실 性 평등 性 상담 이지 개설 여학생개발실(실장 국은희)은 性 평등 性 상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올바른 성 문화 정착 및 양성 평등에 기여하기 위해 제작된 이 홈페이지( / equal.chosun.ac.kr)는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버상에서 성 피해자의 정신적 고통을 분담하여 정상적인 사회활동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 고 성 피해자에 대한 법적 대응과 아울러 올바른 성문화를 정착시켜 대학의 건강한 성문화를 이뤄갈 수 있도록 기 여함에 목적이 있다. 홈페이지는 성희롱 성폭력,양성평등,사이버상담/신고 등의 프레임으로 구성되어 성폭력과 성희롱,남녀차별의 개념과 피해신고, 처리절차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개인상담과 집단상담,사이버상담을 할 수 있다. 12 조선대학교 소식
13 I클릭 램펴스 TI사업단 해외수출 성과 # 조선대학교 TI사업단(단장 서갑성)은 최근 말레 이시아의 무역회사인 Harvest Grade에 문구류를 직접 수 출 하 는 성과를 거 뒀 다. 비록 액수는 2,000달러로 소액이지만 학생들이 쌓아온 무역실 무능력을 바탕으로 직접 수출했다는 점에서 의미 가 크다. 학생들은 회의를 거쳐 아이템을 선정하고 세계 각 지역의 무역회사를 조사해서 접촉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첫 상담을 시작해 제품 정보를 제공 하고 샘플을 보내는 등 5개월여 작업 끝에 볼펜 5천여개 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이번 수출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임동석 학생 (무역학과 4)은 사업자가 아닌 학생 신분으로 무역상담에 임해야 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수출을 성사시킬 수 있어 보람이 크다 며 ᅮI사업단은 창업이나 무역 업계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전능력을 쌓을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 라고 밝혔다. 전국 23개 TI사업단 중 3번째로 해외수출의 성과를 거둔 조선대학교 TI사업단은 20이년 광주 전남 지역 대학으 로는 유일하게 선정되어 3년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TKTrade Incubator)사업은 무역관련 교육 및 현장실습을 통해 무역 전문인력을 조기 양성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수출 증대를 목표로 산업자원부에서 시행하고 한국무역협회 무역 〇 ] 카데미에서 주관하는 무역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이다. 단원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무역협회에서 위촉한 강사 로부터 80시간의 무역실무 교육을 받아 현장에서 곧바로 무역업무를 담당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또한 각종 무 역 컨설팅(수출대행),해외무역 체험활동, 국제무역전시회 참가,수출상담회 참가 등의 기회가 주어지고 1년 과정을 수료하면 산업자원부장관 인증서가 교부되어 취업에 도움이 된다. 우리농업 지키는 20M 봄 농촌활동 실시 아 어 Dia» 허완어 冬 j 총학생회(회장 백형진 과학교육학부 4)는 5월 4 일부터 7일까지 곡성, 구례,영암 일대에서 봄 농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봄 능활은 패 이 정한 세계 쌀의 해 를 맞아 우리농업 지키기 를 주제로 펼쳐졌다. 구 례 지역에서는 공과대학과 자연대 학생 233명이 간전면, 문척면,광의면,상사면,산동면에서 봉 사활동을 펼쳤으며 영암 지역에서는 경상대학과 동아리연합회 학생 130명이 시종면과 신북면에 서,곡성 지역에서는 인문대,사회대, 법과대,이 부대 학생 253명이 죽곡면,석곡면, 곡성읍 일대 에서 각각 봉사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못자리 손질,특용작물 수확 등 각 지역의 특성에 맞춰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이와 함께 우리쌀지킴이 발기인 서명운동 등을 통해 식량의 안 정적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식량자급률 목표치 법제화의 구체적 실현방안을 농민들과 함께 모색했다. 13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14 People 축하.압.니.다 합리성에 기반 둔 상생의 정치 추구 등원 앞둔 국회의원 양형일 양형일 전 총장이 4 15총선에서 광주 동구에서 당선되어 정치인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6월초 제 17대 국회 등원 을 앞두고 초선의원으로서 새로운 정치풍토 조성을 위한 토대를 다지고 있는 양형일 의원에게서 의정 활동 계획과 앞으로의 구상을 들어 보았다. 〇 선거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을 만나 여론을 수 렴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확인하셨습니까? 광주시민,동구주민들은 국민의 여론을 받아 안 는 편안한 정치를 펼쳐줄 것을 가장 많이 요구했 습니다. 광주는 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선도해 온 민주의 성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지만 사회경 제적 측면에서는 많은 아쉬움이 남는 게 현실입 니다. 이제 광주도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해 야 합니다. 즉 광주가 먹고 살만한 풍요로운 도 시 로 새롭게 거듭나 지역민의 삶의 질이 보장되 어야 합니다. 광주시민과 동구 유권자들의 요구도 여기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뜻을 받들어 비전과 희망이 숨쉬는 민주의 성지를 만 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〇 늦었지만 국회의원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조선대학교 구성원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을 전합니다. 이번 총선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전대미문 의 국회쿠데타를 일으킨 낡은 정치세력에 대한 국민적 심판의 장이었습니다. 이는 구태정치,부패정치에 물든 낡은 정치세력을 대신한 새로운 정치세력 즉 열린우리 당에 대한 국민의 열망이 명확히 표출된 결과로 증명됐 습니다. 저는 이러한 국민의 요구에 맞게 겸손한 생활 정치를 펼치고자 합니다. O 제 17대 국회에 첫 등원하는 초선의원으로서 의 정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듣고 싶습니다. 그동안 국회는 당파적 이익을 앞세운 정쟁으로 국민 에게 실망만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같은 구태정치에 단 호히 선을 긋고 새로운 정치의 싹을 퇴워내기 위해 최 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항상 국민의 뜻을 받들기 위해 겸허한 자세로 의정활동을 해나갈 것이며, 이를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는 생활정치인이 될 것입니다. 비판과 지적에 만족하는 정치인이 되기보다는 작은 모범을 만 들고 발굴해 이를 제도적 대안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 있는 정치인이 되고자 합니다. 14 조선대학교 ᅬ
15 축아.압.니.다 〇 평소 정치개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해왔는데, 정치 지형도가 어떻게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한국 정치도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이 요구되고 있습 니다. 그동안 한국 정치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1인의 사고와 판단에 의존해 왔습니다. 계보정치,보스정치로 정당이 사당화 되었기에 국민 여론이 반영될 수 없었습 니다. 이제 한국정치는 참여와 개혁 으로 대표되는 시 대적 요구를 담아내야 합니다. 국민의 여론을 중심에 둔 합리적 정당운영과 이를 기반으로 한 국회운영이 전 제되어야 합니다. 또 상생의 정치로 여야 구분 없이 국 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이 뒤따라야 합 니다. 저는 21세기 우리사회와 나라의 발전을 위해 합 리성에 기반을 둔 상생의 정치 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 선을 다할 것입니다. 0 총선에서 광주 시민들은 열린우리당에 대해 전폭적 인 지지를 보냈습니다만,참여정부에서도 호남은 영원 한 마이너리티로 남게 될 것이라는 의구심이 부쩍 강해 지고 있습니다. 참여정부는 광주시민의 압도적 지지에 힘입어 출범했 습니다. 정치개혁과 국민통합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하 기 위해서 노무현 대통령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지만 일부의 지적대로 광주시민이 느끼는 소외감이 아직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지역출신 인사 몇 명이 중앙정부 요직에 등용되고 청와대에 발탁 되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회경제적으로 매우 심 각한 상태에 놓여있는 광주의 중장기적 발전전략에 참 여정부가 얼마만큼의 힘을 보태주느냐에 있다고 봅니 다. 노대통령은 기회 있을 때 마다 광주에 대한 보답 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광주발전을 하루속히 실현하기 위한 효과적인 정책들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들 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주도 이러한 참여정부의 노력 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 플랜을 마련하고 이 를 실현해 가는 과정에서 능력 있는 지역인재들이 책임 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〇 광주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 니다. 광주와 동구의 발전 방안에 대한 구상을 듣고 싶습니다. 특정도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발전에 대한 구성 원들의 합의,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정책과 제도 그리고 중앙정부의 효과적인 지원 등이 갖춰졌을 때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광주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광주시민의 문화적 소양과 자긍심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또한 평화와 인 권 으로 압축되는 광주의 가치를 수용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논의되고 있는 국립아시 아문화전당을 비롯해 광주 도심전반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해 가는 과정에서 평화와 인권 의 광주정 신을 담아낼 수 있는 작업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바로 이러한 과정이 광주의 정체성과 발전방향 을 공유하고 담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심각한 도심 공동화 현상으로 인해 신음하고 있는 동구는 이제 21 세기 광주발전의 핵심동력이 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건설과정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올 것으로 확신하 고 있습니다. 〇 조선대학교 출신의 유일한 당선자로서 모교와 연관 하여 구상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제가 국회의원에 당선된 것은 저 개인의 영광보다는 조선대학교에 대한 광주시민의 평가이며 우리 국민들 의 보답입니다. 자랑스러운 모교 조선대학교의 발전을 위한 저의 자그마한 노력은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며 이 는 너무도 당연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세계적인 명문사 학으로 모교가 우뚝 서는 그날까지 저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항상 지대한 관심과 격려로 함께 할 수 있기 를 간절히 바랍니다. 〇 학자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하셨는데,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제까지 학자로서 연구하고 교육하는 역할에 머물 렸지만 이제는 정치의 장에서 이의 실천을 위해 실사 구시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광주시민의 이해와 요구 를 낮은 자세로 받들 줄 아는 겸손한 정치인이 되고 자 합니다. 당파적 이익과 정쟁으로 국민을 실망시키 기 보다 국민의 보다나은 삶을 위해 부패와 부정에 맞서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큰소리치기 보다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줄 아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〇 광주 시민과 조선대학교 구성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저의 자세가 흐트러질 때는 언제든지 질책하고 바로 잡아주십시오. 광주시민과 조선대학교 구성원을 향해 열린 가슴으로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16 People 축. 하.압.니. 다 공창덕 교수 ASME TURBO EXPO 2004, 최우수논문상 수상 공창덕 교수(공과대학 항공 조선공학부)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학회인 미국기계학회(ASME) 주 관으로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는 ASME TURBO EXPO 2004에서 최 우수논문상을 수상한다. 공교수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가스터빈학술대회 중 하나인 이 대회에서 논문 2편을 발표하고 좌장을 맡는다.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가스터빈 구성 품 성능 특성도 생성연구 논문은 저명한 SCI 저널인 "Transaction of The ASME-Joumal of Engineering for Gas Turbine and Power 에 게재가 확정되었다. 공교수는 항공용 가스터빈 성 능모사,진단 및 제어 분야에 국내외적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 분야의 SCI급 논문을 10편 이 상 게재했다. 국방과학연구소 재직 당시 국내 최초의 특수 목적용 항공기 소형제트엔진을 개발한 공교수는 국내 최초 고체 로 켓 추진기관 개발자 중 한 사람이며 국내 최초 군용훈련기인 KT-1 추진 시스템 개발 책임자였다 년까 지 산업자원부 과제인 750kW급 중형 수평축 풍력 발전시스템 개발 의 연구 책임자로서 성공적으로 개발을 완료 해 독일 GL로부터 국제 인증을 받았으며, 이 시제풍력터빈은 현재 무안에 설치 운용 시험 중에 있다. 최근에는 lkw 급 가정용 소형 풍력 발전 시스템을 설계 제작하여 시험 평가 중에 있으며 2002년부터 과학기술부 21세기 프 론티어 연구개발 사업인 스마트 무인 항공기 추진시스템 운전특성연구와 연료계통 설계 과제를 수행 중에 있다. 류찬수 교수 과학기술 엠배서더에 위촉 류찬수 교수(사범대학 과학교육학부)가 최근 과학기술 엠배서더(대사) 에 위촉되었다. 과학기술 엠배서더는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과학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과학대중화 에 이바지하고,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며,과학문화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운 영되고 있으며 국내외 과학관련 539명의 유명인사가 2년 동안 활동한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과학기술 엠배서더 사업은 동아일보, 한국과학문화재단,동아사이언스가 공동 주최하고 과학기 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후원한다. 한편 류교수는 기상청이 주관하는 국가 R&D 사업인 기상지진기술개발사업의 국지기 상예측기 술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되었다. 연구기간은 2004년 5월부터 1년 11개월이며 1차년도( ) 연구 비는 6억8천만원이다. 이 연구를 통해 국지기상예측기술이 향상되면 기상예측의 정확도가 향상되어 기상재해를 저 감할 수 있고,각종 산업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노경 교수 한국항만경제학회 부회장 선임 박노경 교수(경상대학 무역학과)가 한국항만경제학회 부회장에 선임되었다. 1953년 광산에서 출생한 박교수는 우리 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1년 한양대에서 경제 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1978년부터 우리 대학에 몸담고 있다. 한국무역학회 이사,한국산업경제 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무역 학회 국제경영분과 심사위원장,한국항만경제학회 편 집 위원장,한국전문경영인학회 편집위원,한국산업 경제학회 편집위원,대한경영학회 편집위원, 한국전문 경영인학회 이사,한국해운물류학회 감사, 대통령자문 동북아 경제중심 추진위원회 자문 위원,광주광역시분쟁조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항만경제학회는 항만경제 및 항 만과 관련된 분야 연구를 목적으로 1984년 창립된 이래 500여명의 교수 및 연구원들이 항만경제학에 관한 학술 연구 및 학회지 발간,국제학술대회 개최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교수는 2002년 항만경제 분야의 탁월한 연 구 업적을 인정받아 한국항만경제학회로부터 학술상을 수상했다.
17 축하 압 니 다 윤상륙 학생처장 대한구강내과학회 부회장 선임 윤창륙 학생처장(치과대학 치 의학과)이 대한구강내과학회 부 회장에 선임되었다. 1972년 창립된 대한구강내과 학회는 구강진단학,구강내과학, 법치의학,구강안면동통/측두하 악장애, 레이저치의학,타 액 /타 액선질환 등에 관한 연구를 통해 효율적 진료법을 개발하여 치의학계에 제공함으로써 치과의사의 진 료능력 향상과 치의학 발전에 이바지해 오고 있다. 최근 들어 구강진단학을 근간으로 법치의학,구 강내과학이 주요한 분야로 자리 잡았으며,안면동 통과 측두하악장애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로 치과 에서의 동통과 턱관절장애 등이 구강내과학의 주 요한 분야로서 인식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법치의학자 중 한 사람 인 윤처장은 경희대를 거쳐 연세대에서 치의학 석 박사를 취득했으며 1989년 우리 대학에 부임한 이래 학생부처장을 역임했다. 김수관 교수 심계학술상 수상 병소의 세균 동정, 김수관 교수(치과대학 치의학 과)는 4 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열린 대한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제45회 춘 계학술대회에서 심 계 학 술 상 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분자생물 학적 기법을 이용한 악골골수염 가토에서 하악골 신연 6주 후 신연양에 따른 두개하악관절의 조직병리학적 변화 등 우수한 논문을 발표하여 학술 연구에 현 저한 공을 인정받아 심계학술상을 받았다. 김교수는 SCI 국외 전문저널에 19편, 기타 국외 전문저널에 19편,국내 전문저널에 200편을 게재 했으며 국내외 학회 발표 270여회,저 역서 34권 등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김교수는 2004년 대한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차기 학술 대 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현재 SCI 등재 저널인 Biomaterials지 논문 심사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계절제 1. 모집과정 및 전공 가. 모집과정 : 석사학위 과정(교육학 석사) 나. 모집전공 인문 사회계열 : 교육행정, 교육공학,유아교육, 국어교육,한문교육, 영어교육, 일어교육, 도덕윤리 교육,일반사회 교육, 역사교육, 상업정보교육 이학 체육계열 : 수학교육,물리교육,화학교육, 생물교육, 지구과학교육,환경교육, 정보 컴퓨터교육, 기술 가정교육, 체육교육,사회체육교육,무용교육, 특수교육 공학 예능계열 : 기계 금속교육,음악교육, 전기.전자.통신교육,미술교육 2. 지원자격 4 년제 대학 졸업자 또는 2004년 8월 졸업예정자 또는 위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있다고 교육인적자원 부장관이 인정한 자 대학의 출신학과와 지원하는 본 대학원 전공이 동일 하지 않아도 지원할 수 있음. 해당관련 교원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자는 홈페이지 참조 3. 원서접수 가. 기간 : 2004년 6월 2일(수) 09:00~2004년 6월 10일(목) 17:00 (토 일요일은 휴무) 나. 장소 : 본 대학원 행정과(사회과학관 4층 다. 접수방법 : 본 대학원 행정과에서 접수하며, 우편접수 및 인터넷 접수는 하지 않음. ^ 원서는 본 대학원 홈페이지 ( ~ edu) 입학안내 에서 다운 받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4. 전형일시 :2004년 6월 19일(토) 10:00 5. 전형방법 가. 서류전형 및 면접고사 단,영어교육전공, 특수교육전공은 전공분야의 수학 능력을 필기시험으로 평가 나. 실기시험 : 음악 미술교육 6. 제출서류 및 문의사항 교육대학원 행정과 : (062) , 6422 홈페이지 : 1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18 이공기I 도 전 과 비 전 登 I 인터넷스프트웨어공악과 인터넷강국 이끌어갈 사이버 전사 양성 정통부 지원받아 최점단 실험실습실 구축 21세기 지식정보사회의 키워드는 인터넷이다. 정보통신 산업이 국가의 가장 큰 기간산업으로 부각됨에 따라 인터 넷을 기반으로 하는 매우 다양한 응용 서비스들이 출현하고 있다. 또한 문화수준의 척도라고 할 수 있는 인터넷 컨텐츠(멀티미디어) 개발도 중 요한 응용분야로 부각되고 있다. 사이버 공간(인터넷 가상공간)은 국경 없는 세계시장으로 재현되어 무한 경쟁시대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신진 인력 양성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우리 대학은 시대적 흐름에 대처하고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차세대 인터넷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 해 전자 정보공과대학 산하에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를 개설했다. 무한경쟁시대를 돌파할 사이버 전사를 양성할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는 2002년 3월 개설된 어린 학과 지만 막강한 경쟁력을 지닌 것으로 자타가 공인하고 있 다. 경쟁력의 원천은 바로 최신기자재가 구축된 5개의 실험실습실과 뛰어난 교수진에 있다. 2002년 3월 정보통신부 지원 신설 S/W학부 장비지원사업 대상 학부로 선정되어 총 28억5천여만원을 투입하여 5개의 첨단 실험실습실을 구 축했다. 특히 학과 교수 전원을 신규 채용하여 시대적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05년 2월 지하 1층,지상 9층의 전자 정보공과대학 건물이 완공되면 1개 층을 학과 전용공간으로 사용하게 된다. 컴퓨터실습실 2실,실험실습실 7실,멀티미디어시청각 강의실,동아리방까지 갖춘 이곳은 한국의 인터넷 소 프트웨어 인력양성의 산실로 자리하게 된다. 차세대 인터넷 사이버 공간 연구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는 컴퓨터 및 정보통신 이론을 기반으로 하여 차세대 인터넷 사이버 스페이스에서의 유 무선 인터넷 소프트웨어, 웹,게임,멀티미디어 콘덴츠 분야를 연구하는 최신 학문을 다룬다. 우선 컴퓨터 관련 기 초 학문인 컴퓨터시스템, 컴퓨터통신,컴퓨터 프로그래밍,시스템소프트웨어 등 컴퓨터의 기본 원리를 모두 학습한 다. 이를 바탕으로 웹 프로그래밍,인터넷 프로그래밍,인터넷 통신 프로토콜,인터넷 보안 및 백신, 분산 프로그래
19 이공기I 도 전 과 비 전 인터넷오프트웨어공악과 밍,무선 인터넷,모바일 컴퓨팅 등의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유무선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 능력을 함양한다. 미래의 인재는 Art와 E ngineering" 함께 전공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컴퓨터 그래픽스,디자인,애니메이션, 디지털 영상 편집 등과 같은 art 관련 핵심 과목도 이수 함으로써 웹 디자인, 게임 디자인,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 작 기술을 동시에 습득하게 한다. 여기에 게임 프로그래 밍 과목까지 학습함으로써 전문적인 게임 개발능력까지 갖추게 된다. 따라서 학과 전공자들은 기존의 컴퓨터 및 정보통신 관련 전공자들이 진출하는 모든 분야에 진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컴퓨터,인터넷,멀티미디어, 웹, 게 임, 그리고 인터넷 비즈니스의 지식을 동시에 필요로 하 는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개척자가 될 수 있다. 산학협동,특성화,국제화 교육 학과 발전 계획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산학협동, 특성화,국제화 교육이 그것이다. 먼저 산학협동은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시장의 요 구사항과 대학의 창의적 교양교육을 접목시키고 산업체 의 기술 수요를 끊임없이 파악하도록 한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의 기술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교과과정을 신축성 있게 운영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보 완한다. 이를 위해 기본 교육,전문 교육,프로젝트 교 육의 3단계를 통해 산업체와 대학이 모두 W in-win 할 수 있는 체계적인 산학협동을 구현한다. 특성화 교육은 인터넷소프트웨어 공학과만이 길러낼 수 있는 산업의 핵심인력을 육성한다. 인터넷 보안 및 백신, 인터넷 정보가전,인터넷 컨텐츠 기획,게임 프로 그래밍 공학, 애니메이션의 Technical Director 등과 같 은 인터넷 산업에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취약한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이 분야의 수요에 기반한 연구/개발을 유도한다. 국제화 교육은 국외의 산 /학 /연 단체와 활발한 인적/ 물적 정보를 교류하고 우수 국내업체와의 산학협동을 통해 해외 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어학교육,해외기관 연구,세미나 참가,원서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제 화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감각을 습득하도록 한다. 진 분야 무궁무진 끊임없는 새로운 개발 방법론이 제시되고 있는 인터 넷 산업의 급속한 팽창으로 인해 인터넷 분야의 인력부 족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에 비추어 졸업 후 진출 분야 는 대규모 인터넷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분산 컴 퓨팅 프로그램 개발자, 인터넷 정보가전 응용 서비스 개발자,인터넷 보안 전문가,무선통신 전문가,모바일 컴퓨팅 전문가, 웹 프로그래머,웹 엔지니어,웹 디자이 너,웹 서퍼,웹 관리자,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전문 경 영인,컨텐츠 프로바이더,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및 프 로그래머, 애니메이션 제작자로서 산업체,연구소,학계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예술적 소양이 뛰어난 경우에 는 프리랜서로 활약할 수 있으며,사업에 관심 있는 이 들에게는 벤처 창업도 좋은 진출분야 중의 하나이다. 지적 호기심 강한 학생 환영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꾸준한 노력,그리고 인내력 을 가진 학생들에 적합하다. 시대적 흐름에 민감한 인 터넷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인터넷 컨텐츠 창출은 끊임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의 도출과 예술적 감각이 함께 요 구되기도 한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인터넷 산업 분 야의 기술적 추이를 따라 잡고 새로운 기술 개발에 동 참하기 위해선 현재의 기술에 만족하기 보다는 항상 보 다 나은 새로운 기술과 방법론,그리고 아이디어를 찾 으려는 지적 호기심이 강한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1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0 이공기I 도 전 과 비 전 인터넷오프트웨어공악과 경고,참신하고,실력 짱S 한 교수진 실무경험 많은 우수인재 신규 채용 신설학과의 경우 대개는 기존 학과 교수들을 소속 전환해 적정인원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교수 충원이 이뤄진다. 그렇지만 인터넷 소프트웨어공학과는 전임교원 전원을 신규 채용했다. 이는 향후 지식기반 정보화 사회를 이끌 실무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참신하고 젊은 인재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러한 전략에서 신입생도 받지 않은 2001년 10월 전임교원 1명을 채용하여 학과의 발전방향 을 수립했으며 연차적으로 실무경험이 많은 전임교원을 채용하고 있다. 그밖에도 산업체 현장의 실무 경험이 많은 겸임교수(2002년 3명,2003년 3 명)를 채용하여 학생들에게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최신의 기술을 습득하게 함으 로써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로 키우고 있다. 심 재 홍 교 수 2001년 10월 부임하여 학과의 터전을 닦은 젊은 터줏대감. 서울대를 거쳐 아주대에서 석 박사를 취 득 했 다. 우리나라 신문의 전 산제작 시 스 템 (CTS)을 처음 개발한 그는 서울시 스템에서 기술이사로 10여 년 동안 재직해 풍부한 실 무경험을 대학에 접목하고 있다. 미국 아리조나대학 객 원 연 구 원,아주대 정보 통신전문대학원 박사후과 정 연구원을 역임했다. 운 영체제, 분산처리 시스템 및 실시간 처리 시스템,실시 간 스케줄링 알고리즘,분산 하이퍼텍스트 시스템과 관 련한 수많은 과제를 수행했으며,특히 정보가전용 실시 간 운영체제 개발사업(정통부 )의 일환으로 ETRI와 함께 Qplus 실시간 커널 개발에 참여하기도 했다. 모 상 만 교 수 60여 편의 국내외 연구논문을 발표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르퀴스 후즈후 세계인명사전에 2회 연속 수록되었다. 한국전자통신연 구원(ETRI) 연구팀장을 역임한 모교수는 미국을 비롯 한 선진국 특허 6건을 포함하여 40여 건의 국내외 발 명특허를 보유한 발명가이기도 하다. 현재 10여건의 국 내외 특허가 줄원심사 중이다. 특히 석사과정 중에 줄 원한 발명특허는 세계 10여 개 국가에 등록되었으며 삼 성전자(주)에 양도되었다. 또 한 CRC Press 출판사에 서 올해 발간되는 전문학술 도서 M obile C o m p ilin g Handbook 에 모바일 컴퓨 팅 분야의 연구결과가 한 단 원으로 출판되는 영광도 누 렸다. 신 석 주 교수 2003년 9월 임용 당시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의 젊은 피 로 기대를 모았다. 젊다기 보다는, 어려 보이 는 외모로 여학생들의 이상형 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 국항공대를 졸업하고 광주과기원에서 석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일본 통신연구소 (CRL) 방문연구원, 한국전자 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 원을 역임했다. 박사 논문은 멀티미디어 서비스 지원을 위한 패킷 CDMA 시스템에 서의 접속제어 및 스케줄링 기법 이다. 국제 저널에 논 문을 10편 이상 게재했으며 무선이동통신과 관련한 국제 특허 4 건,국내특허 4 건을 출원했다. 20 조선대학교 ;±ᅬ
21 이공기ᅵ 도 전 과 비 전 登 1 인터넷오프트웨어공악과 최첨단 장b I구축 막강 파워 과시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실습효과 극대화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의 막강한 파워는 바로 첨단 장비 구축에 있다. 2002년 3월 정보통신부의 신설 f / 삼학 부 장비지원사업 수혜 대상 학부^ 선정되어 1차년도인 2002년에 14억 5 천 5백만원,2차년도인 2003년에 13억 9천만원 등 총 28억5천여만원을 투입하여 A 웹 프로그래밍 실습실 A 멀티 미디어 컨텐츠 제작 실습실 A 애니메이션 실습실 A 네트워크 및 보안 실습살 胃 게 임 제작 실습실 등 5개의 최첨단 실험실습실을 구축했다. 최첨단 실험실습실에서는 학과의 특성화 계획에 따라 A 인터넷 응용 및 통신 S/W 프로그래밍 전문기술 인력 A 고급 웹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 전문기술 인력 A 인터넷 기반 컨텐츠 기획 제작 활용 능력자 A 게임 산업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 등 분야별 전문실습교육이 이뤄진다. 장비가 탄탄한만큼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실습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 학과 자체적으로 실습 교육을 강화해 개설된 56개 과목 가운데 실습 교과목 수를 31개로 편성했으며 이론 대 실습 시간 비율을 164:62로 확대 배정했다. 또한 실습관련 교과목은 이론보다 실기시험을 더 중시해 평가하며 여름방학을 이용해 프로그래밍 실습 강화를 위한 팀별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차세대 종합 IT 산업의 핵심 우리 학과로 오세요!! I 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는 IT 관련 특성화 학과로서 유무선 인터넷 소프트웨어, 웹, 게임,멀티미디어 콘 텐츠 분야를 특성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모바일 및 무선,니.싫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 웹 기획 및 디자인, 게임 기획 디자인 프로그래밍,멀티미디어 콘텐츠 기 획 제작 활용 등의 인터넷 기반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고급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합 니다. 이를 위해 기존 교육 체제와는 차별화된 현장감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최근 급부상하고 있 는 유무선 인터넷 분야에 능동적이고 유기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최근 정보통신부의 특성화 학과 지원사업으로 신설된 5개의 최첨단 실습실을 이용한 실습교육 강화와 프로젝트 수행과정 훈련을 통하 여 스스로 기획 설계 제작이 가능한 실무형 전문기술인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또한,1인 1전공 동아리 참여유도, 전문가와의 연계를 통한 실무형 교육,해외 학점교류 및 인턴십 제도 등을 이용한 국제화 교육 등과 같은 전공분야 에 대한 전문지식 뿐 아니라 응용력 및 적응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졸업생들은 인터넷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웹 사이트 구축 업체,e- 비지니스 운영업체, 정보보호업체, 디지털 콘덴츠 개발업체,네트워크 관련업체,게임 개발업체, 인터넷 소 프트웨어와 게임 및 소프트웨어 관련 연구소 등에 진출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각 분야 전문 교수님들을 주축 으로 관련 기업체와의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참여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 유도하고자 합니다. 명실상부한 인터넷 강국인 한국은 미래의 국가성장 동력산업으로서 유무선 인터넷 기반 IT 신산업 육성에 범국 가적인 투자를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 IT 분야 인력은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러한 시점에서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는 고급 IT 전문 인력육성과 우수한 연구 성과물 도출을 통해 차세대 종합 IT 산업의 핵심 분야로 부상 하는 인터넷 소프트웨어,웹,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기술을 선도하는 학과로 발전 하고,도래하는 지식 기반 사회에서의 국가 경쟁력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2 지금 연구중 김재열 교수 SCI 저널 논문 5편 게재 김재열 교수(공과대학 기전공학과)가 올 들어 SCI 저널에 5편의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올 렸다. 김교수는 세계의 유명한 저널인 Key E ngineering M aterials 에 A Strecture Nondestructive Evahia 仕 on Using Laser-generated Ultrasonic Applica 社 on 게 재 히 ^ 등 5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한양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동경대 생산기술연구소 외 국인협력연구원,일본 동경공대 정밀공학연구소 객원연구원을 역임한 김교수는 해마다 SCI 저 널에 많은 논문을 게재해 연구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양단. 최5 상 교수 산자부 20M년도 전력산업연구개발사업 선정 최효상 교수(공과대학 전기공학과)가 산업자원부 산하 전력산업기반기금의 2004년도 전력 산업연구개발사업 에 선정되어 2004년 4월부터 2007년 3월까지 3년 동안 약 9억 8천여만원 (기금출연금 5억 9천만원,민간부담금 3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胃 신규과제로 선정된 최교수의 10 kva급 자속구속형 사고전류제한기 및 계통적용기술 개발 과제는 전력계통에서 지속적인 전력수요의 증가와 함께 문제가 되고 있는 고장전류 문제를 효 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는 자속구속형 사고전류 제한기를 개발하는데 목적이 있다. 그 동안 높은 고장전류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으로 차단기 교체, 고임피던스 기기 채용,직렬리액터 설 치, 퓨즈 사용 등과 같은 방법이 강구돼 왔으나 고비용 소요,추가 손실발생 등의 문제점이 대 두되었다. 최근에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모선분리가 채택되고 있으나 이 또한 전력시스템의 안정도를 떨어뜨리 는 문제점이 있어 점점 더 고급화되고 있는 전력수요에 효과적인 대응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초전도물질을 이용한 초전도 전류제한기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되어 왔다. 이는 초전 도체의 특성상 사고의 검출과 전류제한 동작,그리고 원상태로의 복귀가 자동으로 이루어질 뿐 아니라 손실이 거 의 없기 때문에 획기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초전도 전류제한기도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용량 증대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한계를 일부 드러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자속구속형 전류제한기는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나아가 계통적용을 위한 최적 조건을 도출한 다음 참여기업에 기술이전을 함으로써 사업화 실현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연구내용은 자속구속형 고온초전도 사고전류제한기 의 전류제한 특성 실험 및 분석을 위한 기술 확보,개방철심 및 폐루 프 철심을 갖는 자속구속형 고온초전도 사고전류제한기 개 발, 다수의 2차권선과 변압기를 이용한 자속구속형 고온초전도 사고전류제한기 개발 등의 연구를 수행한다. 이번 연구를 통해 신속한 전류제한 기술을 통한 신개념의 보호협조 기술을 확보 하고 이를 통한 차단기의 교체비용 절감 및 용량증대 효과를 끌어냄으로써 신개념의 전류제한기에 대한 계통적용기술을 확 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분야 원천기술의 기술 적 선점과 기술이전을 통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선진국 과의 기술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22 조선대학교 소스1
23 H난 4월 북한의 용천역 폭발사고 소식을 접한 우리 국민 모두의 마음은 무척 안타깝고 착잡 했다. 그렇지 않아도 힘겨운 생활을 하고 있는 북녘 동포들에게 대낮에 날벼락이 떨어졌으니 말이다. 파악된 피해규모만 해도 5,500억원에 이르고 어린 학생 을 포함한 사상자가 2,000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같은 참사에 대해 정부와 민간단체가 지원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 행스러운 일이다. 이는 앞으로의 남북관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것이며 특히 남북교류 확대와 민족의 동 질성 회복에도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 남북교류는 분단 이후 냉전의 틀 속에서 체제경쟁 에만 급급해 왔다. 그러다가 90년대 이후에야 체육 교류가 시작되고 경제,문화,종교 등 여러 분야로 범위가 확대되었다. 이는 그간 불가능하게만 여겨 때 ᄌ T 교 수 체육대학 체육매 ᄏ2^ 왔던 남북 관계개선의 가능성 확보와 함께 민족간의 화해 와 동질성 회복에 기여하였고 역사적인 남북정상간의 7 4공동성명 채택에도 밑거름 이 되었다. 우리처럼 분단의 아픔을 겪었던 냉전시대의 동 서독도 정치적 긴장관계 속에서 올림픽단일팀 구성과 친선경기 등 체육교류를 꾸준히 추진하였고,점차 문화,예술 등 여러 분야로 범위를 확대시키면서 분단국임에도 불구하고 안정된 모습을 국제사회에 보여 주었다. 특히 서독은 동독이 어려울 때마다 동포애를 발휘하여 지원에 적극 앞장 서 왔다. 서독의 진실에 바탕을 둔 끈질긴 노력은 독일민족의 동질성 회복에 크게 기여하였고,결국 베를린 장벽이 붕괴되자마자 곧바로 통일의 길로 접어들 수 있었던 것이다. 독일의 경우처럼 우리도 이번 용천의 아픔을 치유함에 있어 정치적이 아닌 동포애적인 사고로 접근한다면 우리 민족의 화해와 동질성 회복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정치, 경제,사회 측면에서도 부수적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3개월 후면 지구촌의 최대 축제인 올림픽이 근대올림픽 탄생 108년 만에 본고장 그리스 아테네에서 개최 된다. 시드니올림픽에 이어 이번에도 남북올림픽위원회가 개막식 동시입장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필자의 생각으 로는 여기에 만족하지 말고 이번 용천사건을 밑거름으로 남북간 허물없는 대화분위기를 조성함으로써 그간 정치적 입장 때문에 실패해왔던 남북단일팀을 성사시켜 전 세계에 우리의 통일의지를 과시했으면 한다. 올림픽까지 시일 도 촉박하고 단일화과정이 복잡하고 까다롭겠지만 양측이 노력하면 못할 것도 없다. 올림픽에 대비하는 남북의 젊 은이들이 땀을 섞어가며 훈련하는 모습들,전 세계가 지켜보는 개막식에서 베토벤교향곡 9번 합창 과 어우러져 남북이 어깨동무하며 입장하는 모습은 분명 우리민족을 하나로 만들 것이며,결국 한반도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촉 매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23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4 동서를 넘어서 미래로 영 호남교류Af업 영 호남 4개 대학 북한 용천참사 성금 2천만원 기탁 영 호남대학간 교류학생 모집공고 우리 대학을 비롯해 원광대(총장 정갑원),동아대(총장 최 재룡),영남대(총장 이상천) 등 영 호남 4 개 대학은 용천역 폭발사고로 2,0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북한동포들의 고 통을 함께 나누기 위해 각 대학별로 500만원씩 모아 성금 2,000만원을 4월 28일 동아일보에 기탁했다. 영 호남 4 개 대학은 그 동안 지속적인 북한동포돕기운동 영 호남 4개 대학(조선대학교,원광대학교,영남 대학교, 동아대학교) 간 교류를 통해 대학의 발전 을 도모하고,교류대학간의 내실 있는 교육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교류학생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을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앞당기는데 기여해 왔다. 지난 2002년 북한동포돕기 모금운동을 통해 1억 5,000만원 의 성금을 모금해 담요 6,500장을 북한에 보냈으며 올 2월 에도 1억2,500만원 상당의 담요 3,000여장과 밀가루 126톤 을 북한에 보냈다. 또한 지난해 북한 김일성대학을 방문하 는 등 각종 교류 협력사업을 펼쳐 왔다. 영 호남 4개 대학은 올해도 김일성대학과의 학생스포츠 (농구, 축구) 및 학술 교류,담요보내기사업 등의 활발한 대 북교류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1. 모집인원 : 20명 가. 영남대학교 파견 : 10명 나. 동아대학교 파견 :1 〇 명 2. 선발대상 가. 지원자격 : 1학년부터 3학년 학생으로서 평점평균 3.0 이상인 자 나. 모집부문 : 대학별로 동일 학부(과) 및 유사 학부(과)에 한함 단, 의 치 약학 간호학 계열 및 사범계열은 교류대상에서 제외 다. 선발기준 : 직전학기 성적 고득점자, 연소자 순으로 각각 선발 라. 모집기간 : (월)~6. 11(금) 영 호남 /PH 대학 직원 워크숍 해외연수 공동추진 3. 파견기간 6개월을 원칙으로 하되,희망자는 1회 6개월을 연장할 수 있음 올 여름방학에 영 호남 4개 대학 직원들이 워크숍 및 해 외연수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영 호남 4개 대학 관계자들은 지난 5월 4 일 영남대 국제 관 마로니에실에서 업무회의를 갖고 직원해외 공동연수와 직원 워크숍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직원해외 공동연수는 영 호남 4개 대학이 선진 지역을 벤 치마킹하여 대학의 선진화에 대한 의식을 확대하자는 취지 에서 시행된다. 여름방학 기간에 각 대학별로 직원 5명 내 외를 선발하여 10일 일정으로 유럽 선진 3개국을 시찰한다. 직원 워크숍은 4개 대학이 갖고 있는 장점을 공유하여 각 대학 행정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영남대 주관으로 열린다. 7월 둘째 주에 1박2일 동안 지리산 송원리조트에서 열리는 워크숍은 기획처(원광대),대외협력(조선대), 산학협 력(영남대), 연구처(동아대) 등 각 주제별로 주관대학을 정해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꾸며진다. 4. 학점 및 성적 수학대학에서 이수한 교과목의 학점과 성적은 파견대학의 규정을 적용하여 인정. 단, 수학 대학에 파견된 교류학생의 수학기간은 파견 대학에 재학하는 것으로 인정하며 그 기간 내에는 휴학할 수 없음 5. 교류학생의 편익 가. 각 대학에서는 파견된 교류학생에게 기숙사 를 무료제공 나. 교류학생은 1인당 학기별로 800,000원 6. 문의 (월 200,000원 父 4개월 의 지원금 지원. 단,등록금은 본인 부담 대외협력 팀( 게시판, ) 24 조선대학교 소ᅬ
25 동서를 님어서 미래로 영호남교류사업 새 로 운 경 험, 새 로 운 생 활 지정아 영어영문학과 3 영남대 교류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영남대학교에서 이번 학기에 교류학생으 로 온 지정아입니다. 조선대학교에 교류학생으로 공부를 하고 온 동아리선배의 얘기를 듣고서 영 호남 교류학생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한번 쯤 다른 학교에서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대구와 광주,거리상으로 많이 멀고,지역감정도 남아있을 거란 생각에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2달이 지난 지금 그런 생각을 언제 했느냐 싶을 정도로 학교생활에 잘 적 응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학교에 도착하니 80만평이나 되는 영남대학교보다는 조금 작았지만 넓게 펼쳐진 캠퍼스를 보고 이 학교에서도 많 이 걸어야겠다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108계단을 보고도 처음엔 무척 놀랐지만 지금은 운동 한다고 생각하면서 열심히 수업을 들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지은 지 2년밖에 안된 기숙사는 불편한 점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기숙사 생활을 처음 해서 그런지 기숙사 친구들과 늦게까지 수다를 떨면서 노는 것도 해보지 못 한 색다른 경험입니다. 이렇게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적이 처음이라 광주에 온 며칠 동안은 집이 그립기도 했는데 차츰 이 생활에 적응을 하니까 독립심이 저절로 생기는 것 같고 나중에 어디에 떨어져있게 되더라도 잘 견뎌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친한 친구들과도 떨어져서,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것이 조금은 두렵기 도 했지만 2달이 지난 지금 교류학생으로 온 것이 아니라 마치 이 학교 학생인 것 같은 착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걱정했던 지역감정은 커녕 역시 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고 정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라도 지방에서는 대구에 있을 때 보다 많은 문화 축제가 있어서 친구들과 드라마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담 양에서 하는 대나무 축제에도 다녀오고,함평에서 하는 나비축제도 다녀왔습니다. 만약 이곳에 교류학생으로 오지 않았다면 그런 멋진 곳을 갈 기회가 쉽지 않았을 텐데 너무나 좋은 경험을 많이 해보아서 대구에 가면 친구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빨리 알려주어서 더 많은 영남대학교 학생들이 저와 같은 경험을 해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대구에 있을 때는 이름조차 낯설었던 전라도의 여러 가지 행사에 참여하고 돌아다니면서 내가 얼마나 한정된 곳 에서 지내왔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맛있는 전라도 음식도 많이 먹어보고, 이름만 들어보았던 유명한 곳도 다녀오 면서 이런 살아있는 체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서 교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이 참 잘 만들어졌 다고 생각했습니다. 5월에는 광주 시내 한가운데에서 하는 5-18 전야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요즘 저를 설레게 하고 있습 니다. 친구들은 그 행사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거리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가 돼서 그날의 참상을 기리고 갖가지 행사를 하는, 광주에서는 뜻깊고 중요한 행사라고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좋은 교수님과 친구들 그밖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새로운 경 험,새로운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직접 호남권의 문화와 생각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런 교류 프로그램이 더욱 발전해서 저같이 여러 경험을 해볼 수 있는 대학생과 대학문화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6 동서를 님어서 미래로 영호남교류사업 어느덧 익숙해진 경 상 도 사*투리 임 미 성 법 학 과 4 영남대 파견학생 처음 대학에 들어와서 들었던 말이 대학 생활에 있어서 3가 지 중 한 가지만 충실하면 그 사람의 대학생활은 성공하는 거 라 했다. 첫 번째는 공부고 두 번째는 대인 관계, 세 번째는 사랑이 었다. 3학년 기말 고사를 즈음하여 지내온 3년간의 대학생활에 있어서 어느 한가지에도 충실하지 못했던 지난날을 돌 아보면서 후회와 아쉬움이 밀려왔다. 그러던 중 관심을 갖게된 것이 학교 홈페이지 속의 교환학생 공고였다. 그렇게 4학년을 앞두고 어쩌면 가장 어깨 무겁고 할 일 많고 생각 많을 시기에 교환학생으로 이곳에 오게 되었 다. 오기 전 무모하다고 말리던 친구들의 당부와 부모님의 걱정 속에서 내 자신조차도 먼 타향과 아무도 없는 곳에 서 잘해내리라는 확신을 갖지 못한 상황에서 이곳 생활은 시작되었다. 집 떠나 객지,타향 생활이란 게 어느 정도의 고생과 외로움,그리움은 감안해야 했지만 순수 토박이 전라도인 으로 집과 가장 멀리 떠나 사는 생활은 역시 힘들었다. 그래도 같이 온 동생들과 오빠들이 있어서 온전히 혼자는 아니었다. 처음 한 달간의 생활은 새로운 곳에서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설렘과 기대보다는 낯선 곳이라는 불안함과 두려움 에 학교와 기숙사만 오가면서 기숙사에서 마주치는 동생들과의 몇 마디가 하루의 전부였다. 그러면서 한달이 지나 가고 학교생활에 적응을 하고 혼자 있는 동안의 많은 생각 속에서 미래에 대한 목표와 계획으로 하루하루를 보내 면서 이곳이 더 이상 낯선 곳이라는 생각을 접게 되었다. 오히려 우리학교와 다른 발전된 모습과 열심히 사는 학생 들을 보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곳 학교는 수업은 물론 학교생활에 있어서 컴퓨터와 핸드폰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수업시간의 경우 컴퓨터로 연결된 대형스크린을 적극 활용하여 교양과 전공 모두 수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고 소음을 생각하여 강의실마다 방음 벽지를 사용하고 있었다. 또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개개인의 수강 과목에 대하여 강의지원 이라 는 공간을 만들어 질문과 과제, 수업 보충 강의 등을 올려 교수와 학생간의 이해를 돕고 있었다. 교수의 경우 과제 와 수업시간에 필요한 자료를 수강생 모두에게 휴대폰 문자로 통보해 주었다. 문자통보는 도서관에서도 이용되어 어떤 책을 빌렸는지 반납일이 언제인지 통보해주었다. 무언가 잘 챙기지 못하는 나에게는 너무나 고마운 일이었다. 학생들도 우리보다 자유롭고 열심히 사는 것 같았다. 이곳이 우리학교와 달리 운동권이 아니라는 사실도 있겠 지만 이곳 학생들은 물론 교수님들까지도 우리와 같은 지방대이면서도 자신들만의 프라이드가 강했다. 그만큼 학교를 사랑하는 자긍심과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인 것 같아 내가 얼마나 학교를 사랑했었나? 하는 생각으로 부끄러워졌다. 한 학기 4 달의 교환학생의 기간 중 2달이라는 시간을 보낸 시점에서 이젠 경상도 사투리가 전라도 사투리보다 더 익숙하여 가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오는 경상도 사투리에 놀라기도 하고 웃음도 나오지만 처음 왔을 때의 4학년 이란 막막함과 답답함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무언가를 스스로 이뤄나가려는 모습을 보면서 나에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아니 생각하게 할 수 있는 기회와 계기만으로도 처음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나 아닌 다음 후배들이 오더 라도 꼭 좋은 경험과 기회가 될 것 같다. 26 조선대학교 소식
27 동서를 님어서 미래로 영호남교류사업 결 코,놓 칠 수 없 는 좋은 기회 오진화 행정복지학부 3 동아대 파견학생 부산에 온지도 벌써 두달하고도 보름이 지나간다. 시간은 참 성실하고도 부지런하게 움직인다. 이제 겨우 이 곳 지리를 익히고,친구들을 사귀고,부산 여기저기를 구경이나 할까 했더니 벌써 2 /3 가 훌쩍 지나버렸으니 말이다. 한학기로는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부산 동아대학교에 왔을 때가 생각난다. 산 하나를 깎아 학교를 만든 듯한 느낌이었다. 정문을 지나 약 50 도의 경사진 산을 차로 굽이굽이 올라갔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산꼭대기에 위치한 기숙사. 하지만,등산(?)의 힘듦을 위로한 것은,기숙사 큰 창문을 열면 저 멀리 햇빛에 출렁이는 낙동강과 근처에 공항이 있어 하루에도 꽤나 여러번 날아가는 비행기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교환학생들을 위해 전망 좋은 방으로 배정해준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그리고, 기숙사 안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방에 화장실이 있다는 것이다. 기숙사는 만족. 한번도 부모님의 품속을 벗어나 다른 곳에서 생활을 해본 적 없던 내게 교환학생제도 는 다른 세계에서 나에 대한 도전의 기회였다. 인생은 어차피 홀로 걷는 나그네 인생이라던데,나는 혼자서도 잘 지낼 수 있는지? 내게 익 숙치 않는 곳에서의 내 모습은 어떤지? 궁금하였다. 그리고 부산으로 결정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부산이 관광의 도시요,해양의 도시라 여기저기 관광도 많이 하고, 회를 실컷 먹어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한 30%는 목표달성 했나? 몇 곳을 다녀보면서 느낀 건데,이 곳 사람들은 참 친절하다. 낯선 사람들에게 웃음을 띠며 길을 가르쳐 주었다. 관광의 도시로 구축하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학습 훈련을 시켰을까? 아무튼, 광주에서도 이런 친절함을 몇 번 겪 어보지 않았는데,내가 만난 사람들은 친절해서 이 곳 부산 사람들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심어주었다. 물론 모두가 다 그런 것은 아니었다. 택시 기사 아저씨들은 다른 곳에서 왔다는 걸 알고 목적지에서 일부러 빙빙 돌아 거품요 금을 지불하게도 했다. 택시 기사 아저씨들은 좀 조심할 필요가 있다. 동아대학교는 법대의 부민 캠퍼스,사회대 의대 예대의 구덕 캠퍼스,나머지의 하단 캠퍼스로 3개의 캠퍼스가 각각 차로 20~30분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나 같은 경우, 기숙사는 하단 캠퍼스에 있고,수업은 구덕 캠퍼스 에서 듣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리고, 교환학생제도 에 대해 조금 아쉬웠던 점은,이곳에서의 내 학과 사무실에 이런 제도에 대해 설명해주었더라면,일일이 교수님마다 찾아가 교환학생이란 걸 설명하는 번거로움이 없고,수강 신청하는 데도 좀 더 수월했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이런 아쉬움들은 점차 개선하면 될 일이고,결론은 교환학생제도 를 적극 추천한다. 다른 문화를 접해보고, 다른 친구들을 사귀어보는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았으면 한다. 그 동안 여기를 다녀간 교환학생들이 있었을텐데 그들과 의사전달의 매개체가 없어서 이 곳 생활의 시작이 조금 빡빡하고 힘들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우리 다음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카페를 개설했으니,교환학생을 생각하 고 있는 학생들은 어려워말고,이 곳을 찾아주길 바란다. M tp: / / cafe.daum.net/hanlimdjw 2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8 대 g 평 대학발전 주도하는 구성원의 힘 학 생 및 교 수 직 원 영 역 2004년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에 대비하여, 이번 호에는 학부 5장(학생 및 교 수 직 원 영역)과 대학원 5장(대학원 생 및 교 수 직원 영역)에 대한 세부현황과 그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대학에 있어 학생,교수,직원은 대학의 근간을 이루는 주체이며 대학의 발전은 바로 이 구성원의 힘에서 비롯 된다고 할 수 있다. 이 영역은 바로 3대 주체인 학생,교수,직원에 관한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대학 종합평가를 대비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스스로를 되돌아봄으로써 구성원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학생 및 교수 직원 영역 평 가 주 요 사항 평가부문 및 중점 평가항목 평가부문 구분 학부 대학원 중점 평가항목 팔호는 가증치임 학생 및 교수 직원 (학부) 대학원생 및 교수 직원 (대학원) 5.1 학생 (24) 5.1 대학원생 (14) 5.2 교수(41) 5.2 교수(25) 5.3 직원(25) 5.3 직원(6) 학습활동,학생자치활동, 직원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졸업생의 취업률, 평판도, 추후 지도 관리의 적절성 기초 및 교양교육과정, 전공교육과정, 실험실습교육에 대한 만족도 교수확보율, 전임교수 당 학생수, 교수구성,인사제도 및 운영의 합리성 전임교수 수업부담, 보직자 비율, 전임교수의 후생복지의 적절성 교수개발 및 신임교수에 대한 교수방법 연수프로그램 운영 실적 국내 외 연수 참여,연구년 제도의 운영 시간강사 의존율 및 관리,처우 적절성, 조교확보 및 관리, 처우 적절성 직원 구성 및 인사제도의 합리성,직원업무 평가제도의 적절성 지워 언우 i 궁샛보지으! 처접섯 국5 능력개 발5 위"한 교육"훈련 및 지원체제 핵심평가지표 Yn: 지표 코 드 〇 사 S 역 (시 土 U 2003년평가기준 I 평가척도 E 등급 D 등급 C 등급 둥 권 A 등급 졸업생의 취업률(%) 35.0 미만 35.0~ ~ 이상 학부 전임교수 당 학생수(명) 40.0 이상 ~ 미만 시간강사 의존율(% 40.0 이상 ' ~ 미만 대학원 미취업 학위취득자 중 취업자 비율(%) 50.0 미만 50.0~ 이상 핵심평가지표 인증기준 인증기준 학부는 11개 핵심평가지표 중 7개 이상, 대학원은 8개 중 5개 이상에서 C 이상을 획득해야 함 [학생(대학원생) 및 교수 직원 영역은 학부 3개, 대학원 1개의 핵심평가지표가 포함되어 있음] 0 2주기 대학종합평가 특징 요소인 핵심평가지표(척도)는 대학들이 평가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대학특성에 관계없이 일정수준에 도달하여야 함 28 조선대학교
29 대e 평 평가영역의 주요 특징 및 기준 - 대학은 학생들의 대학생활 및 교육과정 만족도와 교육성취도를 향상시키기 위하여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함 - 대학은 우수한 전임교수를 충분히 확보하고 수업부담을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노력하고,교수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원해야 함 - 대학은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직원을 적절히 확보하고 효율적인 업무체계를 유지하며,직원의 계속적인 능력 발전 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함 문제점 핵심평가지표인 졸업생의 취업률 및 전임교수 당 학생수에 대한 자체평가 결과 그 실적이 저조하나 지표상승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이 존재함 전일제 수업으로 학생 수 산정과 교수의 수업부담의 평가지표에 애로사항 발생 (기존의 야간학생 산정은 1/2로 계산됨) 보직자 비율의 적절성 문제 및 교수개발 프로그램의 운영실적 저조 사회 이슈화가 된 시간강사 관리 및 처우에 대한 획기적 개선이 요 구 됨 개선/발 전 방 향 실험실습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예산을 확대하여 시설과 장비를 개선해야 함 시간강사 의존율,전임교수 당 학생 수, 전임교수 수업부담이라는 이율배반적인 상관관계를 효율적으로 대처해 나가도록 최선의 방안을 강구해야 함 보직 및 겸직규정의 정비를 통한 책임행정을 구현해야 함 교수개발 프 로 그 램 운영실적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함 시간강사 처우와 관련하여 외래교수 연구실,휴게실,대기실 증설 방안을 강구해야 함 기타사항 자체평가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좀더 치밀하고 체계적인 준비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 평가영역별로 유기적 관계를 형성하고 또한 대학종합평가와 관련한 부서별 협조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함 대학종합평가에 대한 우리대학 전 구성원의 참여와 협조가 필요함 대학발전을 주도하는 구성원의 임 이 영역은 대학을 구성하는 주체 즉 학생 및 교수,직원에 대한 평가지표로 구성되어 있다. 대학종합평가에 있 어 항상 강조되어 온 것은 구성원의 전폭적인 참여와 관심이다. 이는 평가 수임을 원활히 하기 위함도 있겠지만 본질적으로는 학교사랑의 한 마음으로 우리 대학을 이끌어가고 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 요하기 때문이다. 대학은 구성원 각자가 자기 역할에 충실할 때 비로소 조직발전을 기대할 수 있으며 또한 이를 바탕으로 융합된 힘이 대학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 것이다. 2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30 2005학년도입학정원 확정 모집단위와 모집인원은 2005학년도 입학정원 조정결과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수시 1학기모집 수시 2학기모집 정시모집 인하 교 실 국 소 만 정원외 일 자 갑 특기자 정원외 군 군 日 保 대학 계열 모집단위 정원 사 귀 트 天 : 업 유 가 년 학 반 기 소 주 하 乂 남 무 외 컴 무 계 공 녀 부 농어촌 하 국 퓨 미 업 실 A 일 일 일 술 3 % 否 1 5 자 업 u3 반 반 R 하 if sh 천 어 계 육 쳔 생 생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학과 T 인문과학 영어영문학과 " mt 인문 대 학 사학과 I F ] [ 철학과 한문학과 ~ u 수학과 컴퓨터통계학과 물리학과 T 자연과학 대 학 자연 화학과 ~5~_T ~ 생물학과 T 생명공학과 식품영양학과 l 3~ 법과대학 인문 법학과 급 사회과학 대 학 인문 행정 복지학부 정치외교학부 I 2 " 신문방송학과 경찰행정학과 I F 경영학부 ] [ "6 〇 " 경상대학 인문 경제학과 " 3 4 " 23 무역학과 I T ~72 토목공학과 T T T T 공과대학 자연 전자 정보 공과대학 자연 건축학부 T 17 기계공학과 ] [ 기전공학과 " 6 " 기계설계공학과 생체의용화학공학과 _ 厂 응용화학소재공학과 一 厂 자원공학과 T " _ 금속재료공학과 T " ~8~ 신소재공학과 T " ~5~ 환경공학부 I ~5~~8~ 산업공학과 T " _ 4 T 원자력공학과 T " ~8 ~T T 항공 조선공학부 ~6~ " 22" 전기공학과 T 一 T " 광기술공학과 전자공학과 T 2" T " " 29"~ \T 정보통신공학과 I "2 〇 " I T 컴퓨터공학과 T _~26" 1 6 정보제어계측공학과 T "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 i ~\A ~9 ~ 30 조선대학교 소ᅬ
31 내 약 세경 노 십 tr 귀 정원 사 굿 5 수시 1학기모집 수시 2학기모집 정시모집 교 실 국 소 만 정원외 01 업 가 년 학 한 유 소 주 공 계 녀 부 농어촌 하 4 국어교육과 자 기 추 5 갑 특기자 정원외 군 군 군 호 남 무 외 취 컴 A, 특 일 일 일 업 하 퓨 국 수 반 반 반 5 자 정 어 〇 학 계 육 생 생 생 r _ 영어교육과 인문 W 33 독어교육과 20 2 L_ 1 9 특수교육과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외국어 대 학 자연 가정교육과 과학교육학부 I 교 "36" 예능 음악교육과 영어과 아랍어과 일본어과 인문 중국어과 독일어과 러시아어과 스페인어과 프랑스어과 체육학부 체육대학 체능 태권도학과 ~35 미술대학 예능 의과대학 자연 무용과 미 술 1 부 디 자 인 학 부 서양화전공 한국화전공 15 5 판화미디어전공 15 5 I F 미학미술사전공 15 7 조각전공 ~ 시각정보미디어전공 제품 실내디자인전공 공예디자인전공 섬유 패션디자인전공" 3 5 " 만호 卜 애니메이션학부 7 〇 " T "37" 의예과 725 T 2 40 ~49~"33~ 간호학과 ~50 T " _ 己 一 치과대학 자연 치의예과 80 T 1 27 T T 1 5 一 약학대학 끓 약학과 T 1 23 ~20 * 전일제 수업 학과 총 계 5, 〇 " ,118i o ? , 정시모집 나군 일반학생전형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은 2004학년도 미모집 인원과 수시(1 학기, 2학기) 모집 결과 미모집 인원을 포함하여 선발하기 때문에 다소 증가될 수 있음 * 정원외 모집인 농어촌학생전형과 실업계고교출신자전형의 미 모집인원은 다음 모집시기에 모집함 * 개설전공 행정 복지학부 〇 행정학, 복지학 항공 조선공학부 0 선박해양공학, 항공우주공학 체육학부 0 체육학, 운동과학, 사회체육학 건축학부 〇 건축공학 4년제, 건축학 5년제 과학교육학부 0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교육 31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32 2에 5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61 9일 원서접수 시작 리 대학은 2005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 원서접수를 인터넷 접수는 6월 9 일(수)부터 16일(수),교내접수 는 6월 15(화K L 6 일 (쉬 이틀간 실시한다. 2005학년도 수시 1학기 모집에서는 총 모집인원 5,394명 중 에 0명을 선발한다. 교사 추천자 359명, 실업계고교 출신자 80명,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20명,소년 소녀가장 및 수급자 30명,만학도 및 주부 19명 등 정원내 508명과 농어촌학생(정원외) 152명이다. 학생부 반영방법은 2004학년도와 같이 과목별 석차 백분율을 반영한다. 인문계열과 예체능 모집단위의 경우 대 학이 지정하는 영어 국어 사회교과의 반영과목 중 학생이 이수한 과목과 국민공통기본교과의 수학과목을 반영하 고 자연계열의 경우 대학이 지정하는 영어 수학 과학교과의 반영과목 중 학생이 이수한 과목과 국민공통기본교 과의 국어과목을 반영한다. 졸업예정자의 경우 2학년까지 성적만 반영하며,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40%,2학년 60%를 적용한다. 교사추천자 전형에서는 봉사활동,수상경력 등 비교과영역을 추천서 평가에 반영한다. 면접고사는 영역별로 준비된 문항을 면접위원이 수험생에게 질문하고,수험생의 답에 대하여 보충 질문하는 방 식으로 이루어진다. 면접위원 2 인 또는 3인으로 구성하여 수험생 1인을 면접하는 다대일 방식이 며 수험생 1인당 면접소요시간은 10분 내외이다. W ^ 수시 1학기모집에서는 다단계전형을 실시한다. 1단계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 해 2단계에서 학생부,추천서,면접고사 성적을 합산하여 총점 순으로 최종 선 발한다. 의예과,치의예과,약학과 지원자는 학생부 지정과목 성취도가 모두 우 이상이어야 하며 그 외 지원자는 최저학력기준이 없다. 1단 계 합 격 자 발 표 는 7 월 14일(수) 대 학 홈페 이 지 ( 통해 발표하며 7월 20일(화) 면접고시'를 M 거쳐 7월 27일(화) 이전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수시 1학기 모집에 합격하면 수시 2학기 모집,정시모집, 추가모 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대학의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전문대학이 실 시하는 다른 모집 시기에 지원할 수 없다. 전형일정 구분 일시 장소 및 안내사항 모집요강 및 입학원서 교부 (월) (쉬 본 대학교 입학관리 실 및 본관 안내 실 본 대학교 홈페이지( 다운받아 사용 입학원서 인터넷 접 수 접 수 원서접수 서류제출 기 한 (쉬 件 ) 인터넷 원서접수 마감일: 6.16 件 ) 19:00까지 (토)까지 원서접수 사이트 인터넷접수 마감일은 지원자의 폭주로 접수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접수마감일( )이전에 원서접수를 마쳐주시기 바람 인터넷 원서접수 완료 후 출력한 입학원서, 원서부본에 동일한 사진을 부착하여 해당자별 제출서류와 함께 (토)까지 제출하여야함 제출방법 :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제출 제 출 처 : ,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선대학교 교무처 입학관리실 (본관 1층) 32 조선대학교 소 句
33 입학원서 접 수 인터넷 제출서류 접 수 도착확인 교내 접수 (수) 이후 (화) (수) 09:00-17:00 본 대학교 홈페이지 : 서 류도착여 부는 제출서류 발송 후 약 3일 이후부터 본 대학교 홈페이지에 안내되며 우편배달사고 등 기타 사유로 기한내에 도착 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은 본 대학교에서 책임지지 않음 접수처 : 본관 1 층 입학관리실 교내접수자의 경우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을 원서접수이전에 본 대학교 홈페이 지에서 입력하여 그 출력본을 해당자별 서류와 함께 제출 1 단계 합격자 발표 件 ) 본 대학교 홈페이지 : ARS: 면접고사장 및 수험생대기실 확인 件 )에 본 대학교 홈페이 지 1 단계합격자 발표 당일 본 대학교 홈페이지 ( 공지하므로 반드시 일시 및 장소를 숙지한 후 참석 면접고사 (화) 08:30 본 대학교 지정장소(본 대학교 홈페이지 에서 장소와 시간 확인) 고사당일 08:30까지 해당 수험생대기실에 입실완료 하여야 함 합격자 발표 합격통지서 및 등록확인예치금고지서 출력 합격자 등록확인예치금 납부 합격자최종 등록 (화) 예정 斜 ) ~ 8. 24(화) (1) ~ 8. 24(화) (목) ~ 2.4(금) 본 대학교 홈페이지 : ARS : 본 대학교 홈페이지에서 본인 직접 합격통지서 및등록확인 예 치금고지서 를 출력 하여 입학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이행하여 야 함(별 도 교부 없음) 지정된 금융기관 등록확인예치금 금액 : 200,000원 기한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등록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등록포기로 처리됨 지정된 금융기관 등록금고지서는 등록확인예치금을 납부한 자의 주소로 우편발송 함 기존에 등록확인예치금을 납부하였더라도 합격자 최종 등록 기한 내에 등록하지 않으면 등록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등록포기로 처리됨 연락처(주소, 전화번호)가 변경되었을 경우에는 본 대학교 홈페이지( chosun.ac.kr)에서 본인이 직접 변경된 연락처를 정정 입력하여야 함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모집단위 및 입학정원은 2005학년도 교육인적자원부의 대학학생정원조정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특별전형 1 교사추천자전형 2 실업계고교출신자전형 3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전형 4 소년 소녀가장 및수급자 전형 5 만학도 및 주부 전형 6 농어촌학생 전형(정원외) 학 인문과학 대 학 계열 인문계 모집단위 모집단위명 (개설전공) 코드 번호 입학 정원 모집인원 유공자 소녀 주 부 정원내1뱉 f l? 국어국문학과 문예창작학과 사학과 ᄍ 철학과 한문학과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34 입 서 성 수학과 컴퓨터통계학과 물리학과 자연과학 자연계 화학과 대 학 생물학과 생명공학과 식품영양학과 법과대학 인문계 법학과 행정 복지학부(행정학, 복지학) 사회과학 정치외교학부 인문계 대 학 신문방송학과 경찰행정학과 경영학부 경상대학 인문계 경제학과 무역학과 토목공학과 건축학부(건축공학4년제,건축학5년제) 기계공학과 기전공학과 기계설계공학과 생체의 용화학공학과 응용화학소재공학과 공과대학 자연계 자원공학과 금속재료공학과 신소재공학과 환경공학부 산업공학과 원자력공학과 항공 조선공학부(선박해양공학, 항공우주공학) 전기공학과 광기술공학과 전자공학과 전자 정보 공과대학 사범대학 계열 외국어대학 인문계 의과대학 자연계 정보통신공학과 자연계 컴퓨터공학과 정보제어계측공학과 인터넷소프트웨어공학과 국어교육과 인문계 영어교육과 독어 교육과 특수교육과 수학교육과 가정교육과 자연계 과학교육학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영어과 아랍어과 일본어과 중국어과 독일어과 러시아어과 스페인어과 프랑스어과 의예과 간호학과 치과대학 자연계 치의예과 약학대학 자연계 약학과 총 계 계 61개 학(과)부 표시된 모집단위는 전일제 실시학과임. 모집단위 모집단위명 (개설전공) 코드 번호 조선대학교 :±:ᅬ 교사 추천자 실업계 고교 모집인원 자 소년 소녀
35 아름다운 만남 사랑 견달하는 꽃들의 요경 리비 백학학사 자원봉사단 영신원 봉사 2002년 개관한 백학학사에 자원봉사단이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비 라는 예쁜 이름을 가진 자원봉사단(단장 오경 렬 국어국문학과 2)은 백학학사 사생들이 소외되고 그 늘진 이웃들을 대상으로 자발적이고 순수한 봉사를 하 자는 의미에서 지난해 결성되었다. 리비 는 백학학사 앞 화단에 핀 툴립의 캐릭터. 사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꽃들의 요정이다. 리비 단원들은 회의를 통해 광주에 소재한 육아원 및 양로원 가운데 가장 봉사가 필요한 곳을 선정했다. 그곳이 바로 영신원(광주시 동구 용산동 )이다. 올해로 개원 48년을 맞은 영신원은 5세 이하 동 88 명이 모여 살고 있다. 회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본격적인 봉사 활동에 들어갔다. 매주 토요일에 영신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에게 간단한 체육과 미술을 지도하고 음식먹이기,씻기기 봉사를 한다. 영신원은 어린이들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할 여건이 갖춰져 있지 않아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춰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봉사를 위해 유아교육과 미술 등을 공부하 고 있는 회원들은 몇 가지 원칙을 세웠다. 무엇보다 중요한 원칙은 중단하지 않는 봉사. 일시적인 봉사는 오히려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봉사활동이 9개월이 넘어서면서 단원들은 아이들과 정이 많이 들었다. 예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는 사실만으로 무척 행복하다고 단원들은 말한다. 리비 결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이동욱 학생(원자력공학과 4)은 학교에서 재정적인 지원을 해준다면 보다 의 욕적인 활동으로 백학학사의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싶다 고 소망했다. 乂 히봉사단,조대여고 푸른봉사대와 연계봉사활동 2004 조선대학교 및 조대여고 학학연계 우리!!께해요 자, 일시 : (토) 10:00시 6:00 강소 : 사향의 식당, 맹복재i 他 주최: 조선대악교 사회 石 사단. 조대여고 5 石 사단 후원: 조선대학교 노동조입 우리 대학 교직원들이 조대여고 학생,학부모들과 손잡고 학학 연계봉사활동을 펼쳤다. 교직원들로 구성된 사회봉사단은 조대여고 학생 학부모로 구성된 푸른봉사단과 함께 5월 8 일 광주공원에 있는 사랑의 식당과 행복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식당에서 결식노인을 대상으 로 식사 준비와 배식 및 청소,주방보조 활동에 이어 오후에 는 행복재활원을 방문하여 재활환자들을 수발하며 함께 시간 을 보냈다. 이날 노동조합(위원장 조주상)은 사랑의 식당에 100만원,행복재활원에 50만원씩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회봉사단은 대학의 풍부한 인적 자원을 활용해 초중등 학 교의 방과 후 교실이나 사회복지단체의 취미활동 지도,법인 산하 학교와 연계한 학학 연계봉사활동 등 다앙한 활 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3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36 미국에 한국춤의 아름다움 전파 한국무용가 김미숙 교수(체육대학 무용과)가 미국에 한국춤의 아름다움을 펼쳐 보인다. 김 교수가 이끄는 김미숙 한국무용단은 미국 샌안토니오시 한인회 초청으로 텍사스 민속축제 및 달라스 한인의 밤 공연을 위해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미국을 방문한다. 광주광역시의 해외자매도시인 샌안토니오시는 미국 텍사스주 남부에 있는 상공업 도시. 인구 145만여명으로 샌 안토니오강에 접해 있으며 주변에 펼쳐져 있는 농업지대의 상업 금융의 중심지이다. 1982년 광주광역시와 자매결 연을 맺은 이래 경제사절단 파견,공무원 교류,교환교수 파견 등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다. 우리 대학도 2003년 6월 샌안토니오시 UIW(University of Incarnate word)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 교류를 갖고 있다. 김미숙 교수를 비롯해 공진희씨(무용과 강사)와 무용과 학생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무용단은 6월 10일 샌안토 니오에 도착하여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텍사스 민속축제에서 매일 한 차례씩 공연한다. 6월 14일에는 텍사 스 주 남부의 휴양도시 코 퍼 스 크리스티에서 한 차례 공연을 갖고 6월 16 17일 이틀 동안 달라스 한인의 밤 행 사에서 2차례 공연을 갖는다. 레퍼터리는 궁중무 복식에 화관을 쓰고 긴색 한삼을 공중에 뿌리며 흥겹게 추는 화 관 무,중요무형문화재 제97호 이매방류 살풀이춤,나라의 풍년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태평무,농악놀이에서 유 래한 장고춤,화사한 부채춤, 군대의 훈령장군을 묘사한 훈령무 등 한국춤의 아름다움을 한껏 보여주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이밖에도 샌안토 니 오 시장 주최 환영오찬,한국인권문제연구소 하상 언 사무총장 환영오찬,한미부인회장 환영만 찬 등에 참석한다. 한승원 초빙교수 소설집 잠수거미 상재 중진작가 한승원 초빙교수(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과)가 신작 소설집 잠수거미 (문이당 刊 ) 를 냈다. 7년 전 서울을 떠나 고향 장흥에서 집필활동을 해온 그가 펴낸 일곱 번째 단편집에 는 모두 12편의 작품이 수록돼 있다. 고향에 정착해서도 매년 한 권씩의 장편소설을 상재할만큼 의욕을 보여온 그는 모처럼 선 보인 단편집에서 작가 자신의 현재 모습을 투영하고 있다. 소설가 자신과 율산마을 사람들을 등장시켜 실제와 허구의 경계를 넘나드는 이들 작품은 과거와 현재만 있고 미래는 없는 존재 를 잔인하게 파괴하는 시간과 그에 맞선 예술가의 운명에 대한 작가의 성찰이 돋보인다. 작가는 이번 소설집을 묶으면서 작품을 다시 읽어보니 과거와 다르게 문장이 매우 감성적 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면서 노년기에 들어서면서 사물이 가지고 있는 무늬나 결을 세심하 게 들여다보게 되고,그것이 감성적 떨림 으로 문장에 반영된 것이 아닌가 한다 고 말했다. 작가는 올 가을께 흑 산도를 무대로 한 장편소설을 내놓을 예정이다. 36 조선대학교 ;± 식
37 에 g 익 향 기 속도감 있는 서예적 필선 김대원 교수 미국 초대전 개최 최근 들어 j 원 교수(미술대학 미술학부)가 미국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김교수는 미국 워싱턴DC문화원 주최로 6월 4 일부터 26일 까지 워싱턴DC문화원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는다. 이번 전 시에서 그는 예리하고 날카로운 선과 달리 원만하게 화면에 스며드는 넉넉한 선을 구사한 근작 20여점을 선보인다. 구체 적인 형상을 표현하기보다 색면과 속도감 있는 서예적 필선, 먹의 번짐을 통해 추상성이 훨씬 강해진 근작들은 은은하면서 도 담백한 맛을 자아낸다. 전통 산수화의 현대화를 추구해온 그는 최근 들어 한국민화 를 과감한 생략으로 재구성한 수묵 작품을 통해 한국 전통회 화의 독창적인 세계를 펼쳐 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김교수는 2002년 4월 미국 뉴욕의 텐리 갤러리에서 개인전 을 가진 데 이어 2003년 10월 미국 뉴욕 퀸즈미술관에서 열린 교류전에 참가하는 등 미국에 한국 수묵화의 진수를 선보여 왔 다. 그 동안 개인전을 12차례 가졌으며 광주-가고시마 미술교 류전, 아시안정신전 등 300여 차례의 단체전에 참가해 왔다. 친근과 생명의 정취 김종경 교수 중국 초대전 개최 한국화가 김종경 교수(미술대학 미술학부)가 중국에서 초대전을 가졌다. 김교수는 대한민국주심 양총영사관과 중국 심양 시 인민정부 주최로 중국 심양 요 녕 성 대극원에서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초대전을 가 졌다. 한국인의 날 행사 가운데 유일한 미술행사로 열린 이번 초 대전에서 그는 근작 15점을 선보였다. 미술평론가 조송식 교수(미술대학 미술학부)는 김교수의 작품 세 계를 친근과 생명의 정취 로 설명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산, 강,나무,들꽃,풀 등의 자연을 통해 생명과 삶에 대 해 절실하게 묻고 생각하고,회화적으로 답변한다는 것이다. 회화적 추구를 더욱 밀도 있고 정예하게 하기 위해 봄,그 가운데서도 늦겨울의 마지막을 즐겨 다루는 김교수는 죽음과 생명,정지와 움직임,고요함과 시끄러움,밝음 과 어두움, 단순함과 복잡함 등의 극명한 대비를 형상화하고 있다. 중앙대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무등미술대전 대상 등 각종 공모전에서 다수 입상한 김교 수는 8차례 개인전을 가졌으며 중앙미술대전,동아미술제 수상작가초대전 등의 단체전에 출품했다. 3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38 에 울 익 향 기 한껏무르익은,빠I야기,시리즈 황영성 ^ 수 8 년 민에 광주전 개최 광주를 대표하는 중진 서양화가 황영성 교수 (미술대학 미술학부)가 8년 만에 광주에서 개인 전을 가졌다.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광주신세계갤러리 에서 열린 작품전은 지난 1996년 광주시립미 술관 초대전 이후 8년 만에 가진 광주전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광주시립미술관 초대전이 시대별로 작품세계를 조명해보는 회 고전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 개인전은 실리콘과 아연 등 새로운 소재를 사용한 실험정신과 함 께 무르익은 조형세계를 펼쳐보인 자리였다. 물질만능 풍조의 현대사회 속에서 가족의 의 미를 되돌아보는 가족이야기 시리즈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만큼 잘 알려져 있다. 잘게 쪼갠 정사각형의 틀 속에 물고기,새,집,여자,눈,나뭇잎 등을 새겨 넣거나 다양한 문자 기 히 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이 시리즈는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한다. 화려한 색채미가 돋보이는 기존작에 이어 빨강,노랑, 파랑 등의 모노톤,일명 캔디 페인팅 으로 불리는 밝고 경쾌한 느낌의 근작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느낌을 맛볼 수 있다. 최근에는 실리콘과 아연 등의 새로운 소재에 도전하고 있어 멈추지 않 는 실험정신을 보여준다. 의 개성적인 조형세계 서 경 석 교 수 이 에 영 씨 와 부 부 전 개최 이혜영 作 꽃이되어 M M II: 중견 도예가 서경석 교수(미술대학 디자인학부) 가 아내인 금속공예가 이혜영씨와 서울 청담동 갤러리 피시에서 부부전을 가졌다. 담양 창평에 공동작업장을 마련하고 함께 작업해온 두 사람은 이번 첫 서울 나들이에서 흙과 금속을 소재로 개 성적인 조형세계를 보여주었다. 오랫 동안 연꽃의 아름다움을 표현해온 서교수 舊! 서경석 作 연 잎 속에서 는 이번 서울전에서도 우주의 신비를 하나의 연잎에 함축한 연잎속에서 시리즈를 선보였으며 아내 이씨는 금과 은,호박 등 차가운 질감의 금속을 소재로 한 국적인 정서가 묻어나는 장신구 40여점을 선보였다. 실용과 미의 겸비 를 추구하고 있는 이씨의 작품은 단아하면서도 기품을 지니고 있어 한 국적인 정서를 물씬 풍긴다. 서교수는 우리 대학 미술학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7차례의 개인 전을 가졌으며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아내 이씨는 우리 대학 산업미술학과 출신으로 개인전을 3차례 가졌다. 한국공예 문화상품개발협회, 광주 전남 디자이너협 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선이공대학 귀금속보석과에서 강의하고 있다. 38 조 선 대 학 교
39 침묵을 향한 긴 여정 김인경 교수 7 번째 개인전 조각가 김인경 교수 7번째(미술대학 미술학부) 개인전이 서울과 광주에서 잇 따라 열린다.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관훈동 모란미술관에 이어 5월 27일 부터 6월 2일까지 광주무등갤러리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2002년 호주 시드니 전시에 이어 2년 만에 갖는 이 번 전시의 주제는 Silent Voyage- Karma Q 良 黑 은 旅 路 ). 그 동안 나무와 철,시멘트 등을 재료로 극도로 단순하고 정제된 세계를 추구해온 그는 이번 전시에서 섬유를 이용한 조형작품 30여점을 선보인다. 가방을 모티프로 한 작품들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매듭과 고리들이 대칭과 반복을 이루며 배치되어 특유의 균제미를 유감없이 발휘하지만 과거의 차갑고 날카로운 금속이나 둔중한 질감의 목재 작업과는 달리 끊임없이 유동하는 인 간의 수용과 해방의 이미지를 보여준다. 나희덕 교수는 그의 작품은 논리적인 동시에 종교적이며,현대적인 동시에 원시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그것은 아마도 포스트모던한 사유와 선적인 사유를 결합시켜 내려는 정신의 발현일 것이며, 장인으로서의 엄격함과 예술가로서의 파격을 함께 밀고 나가려는 노력의 소산일 것이다 고 평했다. 각 분야 역랑 있는 작가 한자리 대 학 원 미 술 학 박 사 과 정 전시 대학원 미술학박사과정(주임교수 최영훈) 원생들의 전시회가 5 월 10일부터 22일까지 미술관에서 열렸다. 순수정신 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배움에 정진하고 있는 원 생들의 작품이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의미 있는 전시로 눈길을 모 았다. 대학원 미술학과는 아직 첫 학위수여자를 배출하지는 않았 으나 각 분야의 역량 있는 작가들이 모인 곳으로 앞으로 지역과 우리나라 미술계를 이끌어갈 럿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품작가는 구만채(호남대 초빙교수),김미선(제주관광대 교수), 김백양(중국 요동대 교수),김유섭(조선대 강사),도경은(광주시미 술대전 대상작가),박은수(조선대 강사 ),방수진(광주시립미술관 양 창스튜디오 작가),손봉채(조선대 강 사 ),송광철(광양보건대 교수),안유 자(조선대 강사),이매리(목포대 강 사), 이혜영(조선이공대 강사),장진 원(한국화 동질성 회원),전종주(호 남대 교수), 정기석(광주여대 교수), 정재형(광주시미술대전 추 천 작 가 ), 조윤성(동신대 강사), 한민정(선묵회 회원)씨 등이다. 3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X)4. 6
40 질병과 치료의 기초 색채의 원리와 활용 i _ 등기업에는 있고 2 등기업에는 칸 냉 없는 것 며«사 마이크g 스 와g m 온어*계업계1위가되었 까? 때. W W < CGfYn g 今 기e t l CHfimot 12,W,W g. 1WCK v l!/ 은 질병과 치료의 기초 임동윤 지음 노보컨설팅/3 4,000원 기초의학,임상의학 두 분야에 걸친 폭 넓은 의학적 지식을 제 공함과 동시에 이와 관련된 약물 요법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도 록 기술한 교재. 임동윤 교수(의 과대학 의학과)가 집필한 이 책은 여러 가지 복잡한 질병과 치료에 대한 지식을 쉽게 파악할 수 있 도록 영역에 따라서 공통적으로 해부,생리, 질병,검사,치료에 대한 단편적 이론을 다루었다. 또 한 질병 치료에 대한 요약된 그 림이나 도표들을 제공하고 임상 증례를 통한 실질적인 내용을 구 성하여 질병과 치료에 대한 기초 적인 요약이 될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인체와 세포, 뇌신경계, 순환기 계,호흡기계, 골격 근육계, 소화 기계, 비뇨생식기계,내분비 대사 계,혈액과 체액,피부와 감각기 계,소아,병원 미생물,면역 등 총 13장으로 이뤄져 있다. 색재의 원리와 활용 최영훈 외 지음 미진사/1 8,0 00 원 현실의 가장 가까이에서 피부로 느낄 수 있을뿐 아니라 물리학,화 학,심리학, 의학,생리학 등의 많은 기초 학문 분야에 기본을 두고 있는 색채학 에 관한 기본 지침서. 색채 론,색채 조화론,색채 관리론에 대 해 체계적으로 정리하고,색체계획 과 디자인에 대해 상세히 기술했다. 제 1장 색채론에서는 색이란 무엇 인가?,색채 지각,원색과 색의 혼 합,색명 및 색의 분류,색채 체계 론,색의 감정 효과,형과 색 등을 다루고 있고 제2장 색채조화론은 색채조화의 원리,색의 대비,조화 와 보호법,슈브될의 조화론,오스 트발트의 조화론,문과 스펜서의 조 화론,비렌의 조화론,그레이브스의 조화론을 소개한다. 제3장 색채관리 론은 측색,조명과 색채, 색료,조 색,원색인쇄, 디지털 색채 저H 장 색 채 계 획 과 디자인은 색채조 절 과 표지 배색의 능력, 색채계획의 과 정,색과 디자인으로 구성되었다. 1등기업에는 있고 2등 기업에는 없는 것 조나단 로우 팜 코헨 캘러풋 공저 정진철 등 옮김/청림출판/12,000원 조나단 로우와 팜 코헨 캘러풋은 세계적인 무형 자산 전문가들이다. 특히 무형 자산이 기업 경영, 회사 성장 및 경제 정책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 조사하여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기업규모,부지, 설비,재고상 태 등의 유형자산과 달리 무형자산 은 회사의 재무재표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기업의 실적을 명확히 보여 주는 진정한 가치지표로서 현대 경 영에서는 중요한 경쟁도구로 떠오 르고 있다. 과거 한국의 기업들은 규모와 비용에 집중, 가치 차원이 아닌 비용 차원에서 비교 우위를 끌 어내려 하였으나, 현재는 브랜드 인 지도나 인적자원 등 무형자산의 파 워에 주목하고 있다. 무형자산의 힘 과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 이 책은 크게 세 부분-리더십 분야,관계 분 야,조직 분 야 -로 나눠, 기업이 어 떻게 무형자산을 구축하고 유지할 것인지를 총체적으로 제시한다. 40 조선대학교
41 지구의 한가운데서 생각한다 與 지구의 한가운데서 생각한다 신인현 외 지음 춘 광 /9,5 0 0 원 지구현상을 지구의 관점으 로 지구의 활동이 어떻게 해 서 유지되고 지구 전체가 어 떤 시스템으로 성립되어 있느 냐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구 중심부의 활동을 새로운 관점으로 보고 있으며 지구의 중심부는 대기, 해양 의 활동과 관계가 있으며 지 구 전체가 하나의 시스템이라 는 것을 이야기한다. 지구활동 에너지, 지구는 식 어 간다,지구가 돌고 있으면, 자 석 으 로 서 의 지 구,코 아 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맨틀의 다 이 나 믹 스, 맨틀의 활동이 기후를 변화시킨다,기후변동 과 자장변화 - 어느 것이 원 인인가?,지구 시스템으로 구 성되어 있다. 일본어 시험백과 김인현 김정구 지음 J &C /2 8,0 0 0 원 김인현 교수(외국어대학 일본어 과)가 김정구 동신대 교수와 손잡 고 만든 이 책은 기초일본어에서 고급일본어까지 쉽고 빠르게 마스 터하려는 일본어 학습자는 물론 일본어를 지도하는 교사들도 참고 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정리한 일본어 종합지도서. 일본어의 회 화능력, 독해능력,작문실력,문법 실력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학 습하여 각종 시험의 출제경향에 맞춰 다양한 적중예상문제를 수록 하여 일본어를 한권으로 끝낼 수 있도록 했다. 일본어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최근 10년 동안의 기출 문제를 분석 정리하고 적중예상문 제를 수록했으며 발음문제, 한자 문제,일본어학, 일본문학,일본사 정,작품과 청해,신문사설 독해까 지 중요한 내용을 언제라도 찾아 볼 수 있도록 정리했다. 체홉의 소설과 문학세계 문석우 지음 한국학술정보/16,000원 문석우 교수(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 는 이 책에서 체홉의 미학적 특징으로 서 문체와 언어, 심리주의에 대한 고 찰과 함께 그의 작품에 나타난 여성의 이미지를 통해 그가 지닌 또 다른 세 계를 살펴본다. 울러 대작가 톨스토 이와의 문학세계의 차이점을 조명하고 그의 문학전통이 러시아의 현대 산문 가운데 농촌소설에서 어떻게 다시 나 타나는지,또 우리나라의 근대문학 형 성기에서는 이효석, 이태준,현진건의 작품에서 어떻게 변용되어 나타나는지 를 비교문학의 방법에 의해 추적한다. 체홉의 문학세계와 미학적 특 징,체 홉의 문체와 언어,체홉 단편의 문체 연구,체홉의 심리주의, 체홉의 문학에 나타난 여성의 이미지 연구, 체흡과 톨스토이,체홉과 현대 러시아 농촌소 설,한국에서의 체홉: 신문학 형성기를 중심으로 등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교수는 고려대에서 노어노문학으로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러시 아문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41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2 서n il로 열린 상 서n i 익 대악을 가 다 이집트 가이로대악 사회개역 주도하는 엘리트 양성 1988년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기 약 보름 전 여름, 머나먼 아프리카 북단에 위치한 이집트 카이로 대학교로 유학 길에 올랐다. 지금은 13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으나 직항노선이 없던 당시에는 일본을 경유하여 카이로로 가는 노선을 이용해야 했다. 트랜짓 시간을 포함해서 도착할 때까지 약 20시간 정도 소요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이집트는 우리나라와 정식 외교관계(대사급 외교관계)가 수립되어 있지 않았다. 반면, 북한과는 63년 대사 급 외교관계를 수립한 이래 오랫동안 우호적 외교관계를 유지하여,이집트의 무바라크 대통령과 북한의 김일성 주 석이 사석에서 서로 호형호제한다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다. 북한이나 이집트 모두 사회주의를 표방하고 있었으므 로 체제 간 유사성이 있었고,북한이 아프리카의 제3세계 국가들과 정책적으로 외교관계를 강화한 것에서도 그 원 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집트 사람처럼 외국인에게 친절한 국민도 드물 것이다. 낯선 외국인을 봐도 그들은 아주 자연스럽고 아주 친절 하게 인사를 건넨다. 행여나 길을 물으면 자신의 일은 잊어버리기나 한 듯,열심히 길을 알려주거나 때로는 직접 길 안내를 해준 다음, 연락처를 주고받은 후 헤어진다. 어떤 때는 길 가던 행인들이 몰려와 서로 알려주려고 하기 때문에 큰 소란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런데 난상토론(?)을 거친 후 막상 그들이 알려준 정보대로 가보면 목적지를 찾지 못할 때가 많다. 왜 그런가? 우선 그들의 거리 감각이 우리와 다르거나(예를 들어,100m 정 도 가면 된다는 것이 실제는 1km를 의미하는 경우 등 ),엉터리 정보를 알려주기 때문이다. 영토 면에서 이집트는 대국이다. 이집트의 국토 넓이는 우리나라의 10배나 되기 때문이다(약 l,000,000knf). 그런 데 기실 사람이 살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지역은 전체의 5%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95%는 사막이나 불 모의 광야이다. 도시는 모두 나일 강 유역에 몰려 있으므로 전체적으로는 나일 강이 그렇듯이 남북으로 연결된 긴 띠 모양으로 배치되어 있다. 수도 카이로는 이집트 전체인구 6,000만 명의 약 20%가 집중되어 있는 아프리카에서 는 손꼽히는 거대도시이다. 한국에 비하면 이집트에는 대학교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다. 지방에는 도청 소재지별로 대학이 몇 개 있을 뿐이 고,수도 카이로에도 10개가 채 되지 않는 대학교가 있을 뿐이다. 그러나 학생 수는 보통 우리나라 대학교 몇 개를 합한 규모이므로 단순 비교하는 데는 무리가 따른다. 카이로에 있는 대학교 중에서는 카이로 대학교,아즈하르 대 학교,아인 샴스 대학교,카이로 아메리칸 대학교가 특히 유명하다.
43 에계로 열린 상 에기I 익 대악을 가 다 이집트 가이로대악 나의 모교인 역사 100년의 카이로 대학교는 영국 식민통치하에서 이집트 지식인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되었다. 공식적인 개교는 1908년 12월 21일이지만,설립 운동은 이미 19세기 말에 무함마드 압두,무스타파 카말,무함마 드 파리드,까심 아민, 사아드 자글룰과 같은 이집트의 계몽 및 사회개혁을 위한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활발히 전개 되었다. 당시 이집트를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던 영국은 카이로 대학교의 설립을 반대하고 방해했다. 민족대학(혹 은 학교)의 설립을 일제가 반대한 것에 비유할 수 있을까. 이 와중에 당시 이집트의 왕이던 케디브 이스마일의 공 주 파티마의 애국심이 붉은 빛을 발했다. 그녀는 자신의 보석을 팔아 민족 대학의 설립 자금을 마련했고,설립된 후에는 역시 자신이 소유한 부동산을 기증하여 학교의 운영을 도왔던 것이다. 현재의 캠퍼스로 이주한 것은 그 후 20년이 흐른 1928년이었다. 현재 카이로 대학교는 모두 23개의 단과대학과 여러 연구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생 수만 약 16만 명, 교직원 수 3,158명, 시간강사 2,361명,기타 피고용자 12,233명에 이른다. 역사가 오래된 만큼 학교의 명칭 역시 몇 차례 변경되었는데, 설립 당시의 이집트대학 에서 푸아드 1세대학 으로 그리고 마침내 1953년 현재의 이름 카이로 대학교 를 갖기에 이르렸다. 1955년에는 수단의 카르툼에 카이로 대학 분교가 설립되었고 그 후에 지방 도시 파이움과 베니 수에프에 두 개의 분교가 더 설치되었다. 카이로 대학교에서 가장 인상적인 건물이라면 처음 봤을 때 내가 궁궐이라고 오해했던 대학본부 건물이다 년에 건설된 이 기념식 홀은 52m 높이의 큰 돔형 지붕으로 되어 있어 밖에서는 마치 궁궐처럼 보인다. 카이로대학 교의 상징적인 건물이다. 돔의 꼭대기에는 카이로대학교의 상징이자 고대 이집트의 지혜의 신인 토트 신이 따오기 머리를 하고 펜과 종이를 들고 있다. 이 홀에는 동시통역실이 설치되어 6개 언어에 대한 통역서비스를 제공하는 국제회의가 개최되거나,방송장비를 갖추고 있어 각종 문화행사가 개최되기도 한다. 4,000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대학 총장과 부총장 등이 이 곳에서 근무한다. 내가 카이로 대학교에 입학하는 과정은 길고도 힘든 나날이었다. 유학 당시 나는 한국에서 석사를 마친 상태였으 므로 당연히 카이로 대학교에서 박사과정으로 입학할 것을 기대했다. 그런데 한국의 석사학위와 카이로 대학교의 석사학위 사이에 학위인정제도가 수립되어 있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 교류가 없었던 만큼 당시 한국은 이집트에게 낯설고 생소한 나라였고, 나의 입학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결국 카이로 대학교의 석사과정에 준하는 프로그램 을 다시 이수한 후에 비로소 박사과정에 입학할 수 있었다. 지금은 우리대학 아랍어과 학생들이 해마다 5명, 많을 때는 10명씩 이집트로 연수를 가고 있다. 이에 소요되는 항공권과 생활비는 전액 학교로부터 지원을 받는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에게 이집트는 더 이상 먼 나라가 아 니며 졸업한 후에도 원하기만 하면 언제나 이집트로 유학을 쉽게 떠날 수 있다. 내가 유학 생활하던 때에 비하면 참으로 큰 변화이며 격세지감을 금할 수 없다. 해외에서 유학한 사람들이면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의 청춘을 보낸 이집트가 이따금 눈에 아른거린다. 유유히 흐 르는 푸른 나일 강,1년 내내 밝게 떠 있는 태양,마음 착한 이집트인들의 해맑은 웃음,저렴한 가격으로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온갖 과일들... 그리고 한 가지 더, 이집트 ^ 대 문명의 유적들이 오늘도 삐 부 르 는 듯 하다. A 을 계기로 관심을 갖게 된 후 부 하 직접 나의 발로 밟고 나의 손으로 만져 본 고, C 어 *,, 十 齡 r 소 - 세 心 文 r 43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4 A 기 로 열린 상 서1계익 대악을 가 다 이집트 마이로 대악 시원한 바람 같았던 잔소리 집트라는 나라는 세계사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부터 관심을 가진 나라였다. 여러 책을 통해 접하게 된 이집트와 파라오의 문명은 신비로움 그 자체였다. 그저 멀게만 느껴졌던 그 나라가 대학에 와서 전공이 ᅵ: K 결정된 후부터는 바로 옆에 있는 나라처럼 더욱 친근해졌다. 그리고 좋은 기회로 인해 이집트를 직접 갈 수 있게 되었다. 이집트로 연수를 간다고 하니까 여러 사람들이 이집트 언어 배우러 가니? 라는 질문을 많이 했다. 이집트가 그리고 아랍의 여러 국가들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먼 나라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이집트 를 포함한 아랍 세계의 22개 국가는 아랍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설렘과 기대감에 부풀어 시작된 나의 이집트 생활,도착해서 처음 본 카이로의 모습은 왠지 삭막하고 획일적으로 보였다. 아마도 가까이 보이는 사막과 비슷한 색깔의 건물들 때문이었을 것이다. 카이로에서의 생활은 한국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똑같이 밥을 해먹고(전기밥통을 준비해서 가야함),주변의 한국 식당에서 고추장 같은 것은 쉽게 구할 수 있었다. 심지어 대형 마트에 가면 우리나라의 간장,당면,과자류도 볼 수 있었다. 보통은 아파트를 구해서 2~3명이 함께 살았는데,아파트는 생각보다 크고, 깨끗했다. 오히려 가구들은 우리나라보다 더 화려했던 것 같다. 어느 정도 카이로 생활에 적응한 후, 카이로 대학에서의 수업이 시작되었다. 이집트 내에서도 유명한 카이로 대 학에서 수업을 받게 됐다는 것에 큰 기대에 차 있었고,아직 익숙하지 않은 아랍어로 모든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에 대해 걱정도 되었다. 처음 몇 주 동안은 교수님들의 강의가 귀에 들어오지도 않았고, 낯설어서 많이 힘들었다. 그 러나 시간이 어느 정도 흘러 수업에도 익숙해지고, 교수님들과도 친해진 후부터는 수업이 처음만큼 지루하거나 힘 들지는 않았다. 우리가 수업을 듣는 건물 안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학생들도 많이 있었다. 아제르바이잔(카프카스 동부의 카스피 해 서부 연안에 있는 국가)이라는 나라에서 온 학생들과 인사도 하고,서툴지만 떠듬떠듬 이야기도 주고받았다. 세계 는 넓고 내가 모르는 나라가 아직도 이렇게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 수업은 하루 4시간씩 진행되었는데, 더위와 수업에 지칠 때쯤 들리는 아잔 소리(이슬람교에서 신도에게 예배시간을 알리는 소리로,매일 5차례 일정한 시각이 되면 담당 무슬림이 종탑 위에 올라가 성도 메카를 향하여 기립하여 소리높이 외친다)는 그야말로 한줄기 시 원한 바람 같았다. 아잔 소리가 들리고 10분 정도 후면 하루 수업이 끝났기 때문이다. 언젠가 카이로 대학의 여러 건물과 교정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이슬람교의 율법이 엄 격해서 왠지 엄숙하고 보수적인 분위기가 많 을 것이라 생각했는데,우리와 많은 차이는 없었다. 어느 나라든지 대학의 활기찬 분위 기와 열기는 비슷한가보다.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도 있었지만,나의 첫 외국 경험 을 아프리카 대륙의 이집트에서 했었다는 것 에 대해 대단히 만족한다. 이집트에서의 경 험들이 훗날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믿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새벽 5시면 어 김없이 들려오던 아잔 소리가 그리워진다. 44 조선대학교
45 에기ᅵ로 열린 상 에기 익 대악들 가 다 이집트 마이로 대악 평생 잊지못할 생생한 추억 배소영/아랍어과 년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한달 반 동안의 이집트 여행이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떠나는 해외여행.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짐을 꾸리고,내가 그 곳에서 먹을 음식들을 장 보고,이렇게 하나씩 준비를 마치고 책에서 배웠던 언어와 문화를 내가 실제로 가서 느껴볼 수 있다는 기대들로 첫 여행은 시작 되었다. 광주공항에서 인천공항으로 가 비행기를 타고 카이로 공항에 도착했다. 짐을 찾고 우리를 데리러 온 차를 타고 숙 소로 이동했는데 이동 중에 보여진 카이로는 굉장히 낯설게 다가왔다. 익숙하지 않은 아랍인들의 모습, 아주 더운 날 씨,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경치들. 모든 게 낯설고 새롭고 신기하기만 했다. 숙소에 내려서 짐을 풀고 나니 내가 정말 이 곳 이집트에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이집트 카이로 대학의 어학원인 마르카즈에서 아랍어 단기 연수를 받기로 되어있었다. 어학원을 다니기 전에 약 10일 동안 우리 학교를 졸업하고 이집트에서 관광 일을 하고 있는 학교 선배의 도움을 받아 관광을 했다. 이집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첫 관광 코스는 단연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였고 우리는 쿠 푸, 카프라, 멘카우레 피라미드가 있는 기자로 갔다. 그곳을 기점으로 해서 카이로 시내 구경,칸 칼릴리 시장,이 집트 고고학 박물관,올드 카이로,룩소르,알렉산드리아 등등 정말 많은 곳을 여행했고,10일 동안의 여행이 끝난 후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내가 전공하고 있는 아랍어라는 과목을 아랍인에게 직접 강의 받는다는 생각에 너무 기대가 되었다. 수업은 아랍 인 선생님이 했고 한글이 아닌 영어와 아랍어로만 진행되었다. 선생님들은 우리들을 굉장히 반겨주었고,매우 친절 하게 우리를 가르쳐 주었다. 여행을 하면서,수업을 들으면서,우리는 알게 모르게 처음에는 낯설기만 했던 이 곳 의 문화에 흠떡 빠져있었다. 우리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어학원에 다녔는데, 오후의 남은 시간을 이용해서 여 행 가이드북에 나와 있는 작은 박물관 미술관 수족관 등을 쉴새없이 돌아다녔다. 저녁이면 나일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카이로의 야경에 흠백 취하곤 했다. 이렇게 어학원을 다니는 시간이 하루하루 지나가서 시험과 단기 과정 수료를 앞두게 되었다. 그간 배웠던 것들을 총정리하면서 최선을 다해 공부했고 우리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모여 단기 과정 수료를 위한 수료식 을 가졌다. 개회사와 수료증 수여와 간단한 다과를 하고 모든 과정을 끝마치게 되었고 아쉬움과 섭섭함을 뒤로 한 채 어학원을 나왔다. 예정된 단기 연수 과정을 끝마치고 시나이 반도의 홍해,신혼여행지로 잘 알려진 페이움, 사카라, 포트사이드 등을 여행했고 한달 반의 여정을 마 치고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 여행은 사람을 여유 있고 더 크게 해주는 것 같다. 이 집트 여행을 통해서 얻은 것들이 말로는 표현하지 못할 만큼 너무나 많다. 새로운 곳에서의 즐거운 볼거리,그 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문화,모습은 다르지만 한 마음이 되었던 많은 아랍인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 내가 이집트에 간지 벌써 일년이 되어가지만,그 곳 에서의 기억들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기회를 만 들어서라도 이집트에 꼭 다시 한 번 가고 싶다. 4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6 세기I 로 열린 상 뉴질랜드통신 5분세미나와 600자에세이 강희연/영어영문학과 3 뉴질랜드해외캠퍼스 제7 기 램과 함께 여기 온지도 어느덧 두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 그 동안 한국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뉴질랜드의 생활에 적응하면서 차츰 익숙해져 가고 있다. 우리가 여기서 배우는 EPP프로그램은 writing, speaking, listening, reading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특히 writing과 speaking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speaking과 writing에 약한 우 리들은 수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첫 6주 수업동안 우리는 이 프로그램의 가장 중요한 과정인 600자 에세이와 5분 세미나를 준 비했다. 항상 문법 위주의 교육을 받아왔던 나로서는 세미나를 준비해서 발표한다는 것이 여간 걱 정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이것은 나뿐만 아니라 한국 학생들 대부분의 가장 큰 고민거리였을 것이다. 같이 수업을 받는 중국인들은 빅토리아 대학교에 입학할 목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듣고 있고 이미 1 2년씩 살았기 때문에 그들 의 印 eaking 실력은 놀랄 만큼 유창했다. 세미나는 한번쯤은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영문 사이트를 살살 이 뒤지고 그래프를 만들면서 밤새도록 외우는 과정 속에서 한걸음 전진해 나가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드디어 세미나 발표 날. 첫번째 순서인 나는 긴장할 겨를도 없이 발표를 시작했다. 큐 사인이 떨어짐과 동시에 내 모습을 담기 위해 비디오가 돌아가기 시작했다. 늘 보던 친구들과 교실에서의 발표였음에도 불구하고 어찌나 떨리던지. 5분이 그토록 길게 느껴졌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지금도 생각하면 그때 내 머릿속은 백지장과 같았다. 준비했던 것 보다 실수도 많았지만 반 친구들의 박수 속에 무사히 세미나를 마쳤다. 한국에서도 해보지 못한 세미 나였기에 이 5분 세미나는 나에게 잊을 수 없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 두번째 6주 수업이 시작된 지금 10분 세미나 를 준비하고 있다. 한 학기,정말 긴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벌써 세 달째 접어들었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땐 어느 정도 영어는 늘겠 지 하는 나태한 마음을 갖고 시작했던 생활이 이제 할 수 있다! 하면 되는구나! 하는 마음을 갖게 했다. 5분 세 미나와 600자 에세이를 마치면서 이러한 과정만으로도 체계적인 영어수업과 그 속에서 발전해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렇게 조금씩 나도 모르는 사이에 발전해 가고 있다. 또 다른 6주가 시작되고 있다. 마지막 기말 시험이 한달 남은 지금 나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지난 6주간의 수업을 바탕으로 더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뉴질랜드해외캠퍼스 제8기 학생 37명선발 2004학년도 2학기 뉴질랜드해외캠퍼스 연수학생 37명이 선발되었다. 남학생 13명, 여학생 24명이며 학년별 분포는 1학년 7명,2학년 11명,3학년 13명, 4학년 6명이다. 대학별 분포는 인문과학대학 6명,법과대학 1명, 사회과학대학 1명, 경상대학 7명,공 과대학 7명,사범대학 4 명,외국어대학 5명,미술대학 1명,야간교학부 3명,전자 정보 공과대학 2 명이다. 제8기 학생들은 7월 12일 뉴질랜드로 출국해 빅토리아대학에서 5개 월 동안 어학연수과정을 밟고 11월 22일 귀국할 예정이다.
47 에기I 로 열린 상 유악행 광주일기 한국어, 영원히사랑한다! 성개/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 4 학기 중국에서 고급중학교(한국의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을 때, 어머니께서 나의 장래에 대해 물어 보셨다. 어느 대학 어느 학과 를 원하느냐고 말씀하셨을 때 평소 생각했던 대로 연변과학기술 대학 한국어과를 가고 싶다고 말씀드렸다. 왜냐하면 연변과학기 술대학은 한국인이 설립하고 교수진도 모두 한국의 대학에서 오 신 분들이기에 보다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나는 중국 연변조선족자치주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한족( 漢 族 ) 출신이지만 어릴 적부터 조선족친구 들과 같이 놀았고 조선족 음식부터 언어, 예의, 민속,문화 방면 에 조선족에 비해 전혀 뒤지지 않게 좋아했다. 어떻게 보면 한족 전통문화보다는 조선족 문화에 익숙했던 것 같다. 연변과학기술대학교는 중국 동북 3성(길림성,요령성,흑룡강 성)에서 매우 훌륭한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나는 운이 좋아 연변 과학기술대학교 한국어과에 순조롭게 진학해서 자음,모음은 물 론이고 안녕하세요? 라는 간단한 표현부터 힘들었지만 재미있게 공부를 시작했다. 한국어과 교수들은 전부 한국에서 온 분들이라 서 중국어를 하나도 모른다. 그러다 보니 서로가 전달하는 의미 를 몰라 재미있는 일도 많이 발생하곤 했다. 처음에는 모두가 힘 들었지만 다른 학교의 한국어과 학생들보다 듣기와 말하기를 많이 연습하게 되었고 빨리 익숙해지게 되었다. 첫 학기가 지나 한국어를 알아듣고 간단한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에 도달했을 때 한국의 지리,역사, 풍습 등도 배우게 되었다. 배우면 배울수록 한국에 관한 모든 것에 푹 빠졌다. 다른 학생들은 항상 재미없다, 힘들다 는 말을 했지만 나는 그런 느낌이라곤 하나도 없었으며 항상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생겼다. 어느 날 교수님이 애인이 있냐 고 물어보셨다.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중국어에서 애인 이란 결혼한 남녀 간에 서로 부르는 말이기 때문이 다. 난 그때 결혼은커녕 여자친구도 없는데, 무척 당황했다. 나중에 알아보니까 한국에서 애인 이란 단어가 이성 간에 사랑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런 재미 때문에 한국어학습을 즐기고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다. 어느덧 4년의 대학생활이 쏜살같이 빨리 지났고 사랑하는 한국어를 계속 공부하고 싶은 마음으로 조선대학교 유 학을 신청했다. 하나님이 공부에 갈구하는 사람을 도와주신 것 같다. 순조롭게 조선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진학 하여 계속 공부하고 싶고 관심 많았던 국어국문학과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중국 연변에서 살아왔던 나한테 한국은 하나도 낯선 느낌이 없었다. 조선대로 유학을 온 것은 후회 없는 선택이다. 이런저런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대학원에서 많이 베풀어 주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어를 사랑하는 나는 아직까지 말을 잘 하는 수 준은 아니지만 계속 한국 사람만큼 할 수 있을 때까지 노력하겠다. 한국에 있을 때 많이 공부를 하고 나중에 중국 에 돌아가서도 한국어 강사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앞으로 내가 한국어를 사랑하는 만큼 내 학생들도 한국어를 사랑할 것이라 믿는다. 이번 학기를 끝으로 석사과정 을 졸업하게 된다. 앞으로의 계획은 아직 준비하지 못했다. 학위논문이 통과되면 지도교수님과 상의하여 박사과정 진학여부 및 진로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것이다. 중국에서 한국어 전문가가 되기 위한 준비를 열심히 하여 한국어 사랑을 실천할 기회를 반드시 실현할 것이다. 한국어,영원히 사랑한다!!! 4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48 에계로 열린 상 교육부 국익연수기 교육부가 주관한 대학입학전형업무 담당자 국외연수 차 4월 20일부터 29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다녀왔다. 어쩌면 우리에게 전혀 낯설지 않은 곳으로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곳이기는 하지만,앵커리지 공항을 경유 하여 뉴욕 케네디 공항에 도착한 첫 느낌은 역시 외국은 설렘의 대상인가 보구나하는 것이었다. 장시간의 비행과 시차라는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피곤함 속에서 우리 일행을 맞이한 것은 세계적으로 까다롭기로 소문난 입국심사 였다. 출발하기 전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삼삼오오 모여 우리가 혹시 테러분자로 오인받으면 어떻게 하나 하는 염 려가 말끔히 가실 정도로 입국심사는 그다지 어려움이 없었다. 세계 경제의 중심지 뉴욕 미국 내에서도 New Yorker 라는 애칭이 생길 정도로 뉴욕은 화려했다. 시가지 중심에 서면 아찔할 정도로 높 은 마천루로 둘러싸인 M anhattan. 그런 높은 빌딩 숲속에서 도시인들을 위한 휴식공간인 진짜 숲인 Central Park. 미국의 자존심인 자유의 여신상까지 뉴욕은 정말로 보기만 해도 시간이 부족한 도시였다. 다양한 볼거리로 시간에 쫓기다보니 세계적인 무대의 거리인 브로드웨이에서 상영하는 mammamia 라는 뮤지컬 감상은 아쉽지만 나중으로 기약하고,보스턴으로 향했다. 세계의 인재들 보스턴 명문대학 점거 이번 연수의 주 목적인 대학탐방 장소 보스턴. 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전직 대통령들을 배출한 정치 일번지 대학 Yale대학. Microsoft 회장인 빌게이츠를 비롯하여 많은 세계적인 석학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대학 Harvard. 기술학과 수학이 대표적인 학교이 며, 최근에는 경제학을 비롯하여 인문학까지 정책적으로 키워 종합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는 세계 최고의 공과대학 인 M 丄 T까 지 조선대학교
49 려 높 K«gi 교육부 국익연수기 생기발랄하고 멋스러운 대학건물과 대학 관계자들(입학담당자)의 친절하고 성실한 답변을 들으면서 이번 연수가 상당히 알찬 연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방문한 3개 대학은 예상과는 달리 상당수의 학생이 전 세계에서 꿈 을 가지고 모여든 외국인 인재들로 채워져 있었다. Yale대학은 1/3이 외국인 유학생이었고 Harvard대학과 MIT대 학도 30% 이상이 외국인 유학생이었다. 또한 대학을 졸업한 학생들은 각국으로 돌아가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하 고 있다 한다. 즉 이들은 Alumni 라고 칭하며, 학교로부터의 재정적인 지원을 받지 않고 자원봉사 형식으로 전세 계 우수인재 유치를 위해 인터뷰 담당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Harvard대학에는 John Harvard 동상이 있었는데,그 동상의 오른쪽 발을 만지면 다시 한번 Harvard대학에 올 수 있다는 전설이 있어서,많은 사람들이 만져서인지 상당히 닮아져있는 오른쪽 발을 만졌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번 연수의 목적인 대학 탐방을 3/4 마쳤다는 생각에서인지 홀가분한 마음을 안고 다음 목적지인 세계 정치의 일 번지인 Washington D.C로 향했다. 세계정지의 중심 워싱턴 OC 역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라서 그런지 도시에 들어서면서부터 많은 경찰들과 보안관계자들이 눈에 자 주 띄었다. 백악관에 가기 전 우리는 국방성과 국회의사당을 먼저 들렸는데, 녹지로 둘러싸여서 그런지 우리나라 국방부,국회의사당과는 약간 다르게 아주 평온한 모습이었다. 국회의사당에서 연수단 단체 사진촬영을 마치고 명 실상부한 세계 경찰국가의 핵심인 백악관에 도착하였다. 세계를 움직이는 곳이라는 기대가 너무 커서일까? 우리가 도착한 백악관은 조그만 정원을 가진 개인 저택 같은 초라하기까지 한 건물이었다. 그냥 백악관을 잘 모르는 사람 들은 지나칠 수도 있을 그런 곳이었지만,이곳이 백악관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도록 한 것은 다름 아닌 정문을 가득 메운 시위참가자들이었다. 정치시위,인권시위,종교시위까지,우리나라 청와대와는 사뭇 다르다는 생각에 역시나 자유의 국가인 미국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캐나다의 적극적인 이민유지 정책 우리는 세계 정치중심의 미국수도를 떠나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이동하였다. 중간에 그동안 이름만 많이 들었던 나이아가라 폭포를 들렀다. 이제까지 건물들을 많이 봐온 터라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을 본 순간 마음속에 자 연에 대해 새삼 경외감을 느꼈다. 미국 국경을 넘어오면서 미국과 캐나다의 길거리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었다. 미국은 상당히 풍요로움을 가지고 있지만, 캐나다는 날씨가 흐려서인지 아주 황량함을 느꼈다. 마지막 연수 방문대학인 캐나다 York대학에서 우리는 그동안의 궁금증을 다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에서인지 학교 관계자에게 많은 질문 공세(?)를 하였다. 정부의 적극적인 이민유치 정책 및 온타리 오주 내 대학연합체 구성 등 외국인 유학 생 유치를 위해 모든 기관이 노력을 하고 있는 모습은 앞으로 우리나라 대학들이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대목인 것 같다. 대학 관계자는 York대학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이 내심 반갑다는 표정이었고,미국 대학들 과는 다르게 관계자가 3명이나 참가하여 아주 진지한 설명회가 되었다. 아주 유익한 연수였다. 약간 아쉬웠던 것 은 방문대학인 각 대학에 대한 좀더 많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연 수를 진행하는 현지 관계자의 매끄러운 진 행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면서 7박 8일 의 짧지만,긴 연수를 마쳤다. 4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0 악 행 공 동 구 역 하키부 협회장기 대회 4연매 위업 달성 우리 대학 하키부가 국내 대학하키 단 일대회 사상 처음으로 4 연패를 달성했다. 우리 대학은 5월 11일 부산 강서하키 장에서 열린 제2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 하키대회 남대부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국가대표 장종현(4골)과 박완태(3골)의 맹 활약에 힘입어 청주대를 10-0으로 대파, 4회 연속 우승컵을 안았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까지 이 대회 3연패 로 우승기를 영구 보관하고 있으나 이번 대회 우승으로 4 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올 시즌 첫 전국대회 우승으로 순조로 운 출발을 보인 하키부는 지난 2001년 제 19회 대회 이후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해 대학 하키의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안용덕 감독은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좋은 성적을 이뤄냈다 며 앞으로 10월 전국체전에서 상위권 입상에 주력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승일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으며 장종현은 8골로 최다득점상,안용덕 감독은 지도자상을 받았다. 왕인준 학생 제2기 원자력대학생 논문발표대회 대상 수상 황인준 학생(원자력공학과 4)이 5월 3 4 일 이틀간 제주 라마다프라자호 텔에서 열린 제2기 원자력대학생 논문발표대회 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과기 부와 원자력대학생논문연구회가 원자력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원 자력 방사선 전공 대학생들의 연구활동을 돕기 위해 주관한 이번 행사에 서는 총 67편의 논문이 발표됐으며 황씨는 퍼지제어를 이용한 원자로 노 심 출력제어기 설계 및 가상구현 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과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우리 대학은 지난해 11월 열린 제 1기 논문발표회에서도 김지연 학생이 볼 압입시험을 통한 주조 스테인리스강의 인장특성 평가시 표면거칠기 영 향5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논문대회에서 최우수 논문과 우수논문으로 선정된 대학생에게는 오 는 8월 외국의 원자력 관련 연구기관과 시설을 견학하는 기회가 부여된다. 과기부는 2002년부터 우리나라 원자력 산업 및 연구의 차세대 핵심인력 으로 성장할 원자력 방사선 전공대학생들의 논문연구와 해외연수지원 등 의 연구개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원자력대학생논문연구회 (회장 정범진 제주대 교수)를 결성해 학생당 연간 5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전국대학 원자력 방사선전공 대학생 가운데 선발된 54명으로 구성된 제 1기 연구회가 2002년 12월 출범한데 이어 70명으로 구성된 제2기 연구회가 2003년 7월 출범해 1년 동안 원자력 논문연구 캠프,일일연구실 체험 등 각종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 50 조선대학교 소식
51 악행 공 동 구 역 배미연 최정화 학생 제10회 전국한지공에대전 금상 수상 제 10회 전국한지공예대전에서 배미연(사진 오른쪽) 최정화 학 생(디자인학부 3)이 문화상품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 통 은 고서지를 이용한 전통적 미와 현대적 미를 배 합시켜 코일링 기법으로 만든 작품으로 참신성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공예디자인을 전공하는 배 미 연 최 정 화 학생은 앞으로도 꾸준히 공모전 에 응모하여 기랑을 키우고 싶다 며 열심히 공부해 디자이너로 휩 하고 싶다 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전국한지 공예대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작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 고 있다. 배미연 죄정화 作 대학생자동차연구회 제5회 전국대학생 자작차경주대회 2위 기록 동아리 대학생자동차연구회 (회장 문형철 기계공학 과 2)가 제5회 전국대학생 자작자동차경주대회에서 2위 를 차지했다. 전국 대학에서 70여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자동 차공업협회(회장 김동진) 주최로 지난 5월 1일 춘천 모 터파크에서 열린 경주대회에서 운전자 채기열(기계공학 과 1),문종윤(기계공학과 2),팀장 문형철, 김대강(토목 공학과 2)로 구성된 대학생자동차연구회는 자작차 대 박이 를 출품해 독창적 창의력과 뛰어난 성능의 자동차 설계 및 제작기술로 제동성능 부문 2위를 차지했다. 2 Cycle 엔진을 이용한 자작차인 대박이 는 온로드 (ON- ROAD)와 오프로드(OFF- ROAD)에 두루 적합한 형으로 제작되었다. 일체화된 프레임으로 효율적인 응력 배분과 차체 강도 증가를 통해 최소의 무게로 최대의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운전자의 인체 구조에 맞는 운전석, 제어장치 및 공간배치 등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 작품은 첨단부품사업단이 지난 겨울방학을 이용해 실시한 캡스톤 디자인 교육을 통해 완성된 성과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1987년 창립한 대학생자동차연구회는 회원들의 자체 기술로 자동차를 제작하는 한편 매년 전국대학생자작 자동차경주대회 및 저연비 자동차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오는 7월에 열리는 국제 mini b킨a대회 와 여름방학에 전남대에서 열리는 eco gas 대회에 출전할 자작차를 제작할 계획이다. 51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2 악 쌩 공 동 구 역 남윤영 학생 춘항선발대회 춘향 현 [R) 선발 금이 주어지며 준우승과 3위팀에게는 트로피와 싱'금 이 주어진다. 총장배 축구대회는 애교심 고취 및 학생들의 유대 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의 이 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해마다 열린다. 남윤영 학생(독일어과 4 )이 5월 7일 남원 춘향문화 예술회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74회 춘향선발대회에 서 춘향 현( 賢 )에 선발됐다. 제가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대회에 출전했는데,제 자 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 가 되었다 는 그는 대회 출전 경험이 앞으로 자신 감을 갖고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굵직굵직한 서구적인 미모가 돋보이는 그는 연기나 MC, 리포터 활동 쪽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보도우미 함평에서 농촌봉사활동 우리 대학 흥보도우미(회장 김주연 독일어과 3) 13명은 5월 15일 함평군 월야면 월계리에 위치한 그 린농장(대표 반승진)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 들은 사과나무 2천주가 심어진 농장에서 잡초 제거, 병충해 방제 등의 작업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체험했다. 제9회 총장배 축구대회 4월 27일 개막 제9회 총장배 축구대회가 4 월 27일 오후 3시 종합 운동장에서 개막되었다. 처장단과 총학생회 간부진의 친선게임으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모두 47개 팀이 출 전해 5월 22일까지 예선전을 치렀다. 본선전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결승전 및 3, 4위전은 6월 3일까지 치러진다.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상 _52_ 조선대학교 ±스]
53 악 쌩 공 동 구 역 육상 에 달 1 쓸어 우리 대학 출신이 제33회 전국종별 육상경 기 선수권대 회를 휩쓸었다. 윤상범(체육학부 1 사진)은 4 월 23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남대부 경보 20km 경기에서 1시간31 분 18초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 다. 한국 허들의 희망 박태경 동문(광주시 청)은 남자일반부 l l 〇 m 허들에서 14초38로 금메달 을 목에 걸어 아테네 올림픽 8강 진출의 기대감을 높 였다. 지난해까지 세단뛰기 고교 1인자였던 김덕현 (체육학부 1)은 대학 첫 대회에서 16m l4를 기록,박 형진(16m66)에 52cm 뒤져 우승을 놓쳤다. 김재다 동문(광주선발)도 남자 일반부 400m 경기 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대학부 40 〇 m 계주 에서도 김영덕(체육학부 2), 송만석(체육학부 3),곽창 만(체육학부 4 ),이성준(체육학부 1)이 42초 50을 기 록,성균관대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이상준(체육학부 4)이 남자 대학부 400m 에서 동메달 을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 400m 계주에서는 박태경 동문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우리 대학 맨드 준우승 회에서 3관왕에 올랐다. 오선수는 이날 대회 여자 대학부 58kg급 인상에서 62.5kg급을 들어 황현아(충북 서원대 55kg)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용상에서도 85kg으로 2위 황현아(65 kg)를 여유있게 따돌린 오혜림은 합계(147.5kg)까지 휩쓸며 금메달 3개를 독 차지했다. 한편 안녕 선수(체육학부 2)는 여대부 69kg급 인상 (75kg)과 용상(90kg),합계(165kg)에서 모두 3위를 차 지 했다. 김용철 선수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 정상 김용철 선수(체육학부 3 )가 4 월 9 일 충북 괴산체육관에서 열린 제 46 회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에서 정 상에 올랐다. 김선수는 대회 고학 년부 개인전 결승에서 손 용 희 (대 구 대)를 맞아 경기 종료 직전 허리치기 를 성공하며 1-0 으로 승리해 대학 검도 최강자에 등극했다. 한편 이재경 선수(체육학부 2)는 저학년부 개인 우리 대학이 제59 ; 전 결승에서 박병훈(용인대)에게 0-1 로 패해 은메 회 종 별 핸 드 볼 선 수 달에 머물렀으며 정운선(체육학부 1)은 동 메 달 을 권대회에서 준 우 승 획득했다. 했다. 우리 대학은 5월 1일 부천실내체육관 에서 열린 대회 남 자대학부 결승전에서 경희대를 맞아 로 아쉽게 패해 2위에 머물렀다. 오에림 선수 전국춘계 여자역도경기대회 3관왕 오혜림 선수(체육학부 1)가 4월 16일 서울 올림픽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 53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4 파일럿이 되기로 마음먹은 후 하늘에서 비행기 소리만 나면 고개를 돌리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 습관이 저의 소망을 더욱더 간절하게 만들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취업 때문에 고민하고 스 트 레 스 받고 있을 줄 압니다. 저 역 시 그랬으니까요. ROTC였던 저는 졸업하고 군대를 갔기에 취업에 대한 걱정은 더 했습니다. 전역 후 전공에 따라서 대기업 건설회사에 자격증과 공병대 장교 출신에 따른 가산점 등을 막연히 기대하면서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동기들 중에는 대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취직이 된 경우가 있었 지만 소수의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막연히 TOEIC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외국경험도 없는 내가 국내에서 공부한다 고 해서 오를까 이런 생각을 가지고 하니까 목표도 없이 막연히 공부하게 되고,흥미도 안 생기고,점수는 계속 그 자리였습니다. 참고로 전역 후 저의 점수는 580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무슨 일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면서 취업에 관련되는 모든 곳을 떠돌았습니다. 모의면접,각종 회사의 취업설명회 등을 참가하다가 대한항공 조종훈련생을 알 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때는 지원자격도 안되었지만 참가하면서 조종사에 대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건축과를 졸업했으니 건축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이때부터 과감히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 시작하기로 했 습니다. 그때부터 TOEIC 고수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들의 know- how를 들으면서,외국에 안나간 만큼의 시간과 노력 을 투자해야 한다고 결심하고,어학용 카세트를 애인으로 생각하고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녔습니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집에서 가까운 전남대로 공부장 소를 옮겼습니다. 무슨 소린지도 몰랐지만 이어폰은 항상 귀속 아니면 목 뒤에 있었습니다. 이 점이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만 나면 듣고 중얼대면서 따라했기 때문이 죠. 또 항상 모 르 는 게 있으면 외국인들을 찾아갔습니다. 물론 물어보는 것도 상당한 영어실력이 필요하지만,저 같은 경우는 실력이 안됐을 때 문제지를 들고 가서 손가락으로 짚으면,외국인들이 알아서 다 설명해주더군요. 최대한 원론적인 방법으로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집에서 큰소리로 읽고,영영사전 보고,찍찍이(어학용 카세 트)는 친구를 만날 때도,술 마시러 갈 때도 항상 저의 호주머니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하루에 5시간 이상을 리스 닝 하였지만 두 달 동안은 정말 하나도 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석 달째부터 어학은 계단식으로 향상된다 는 것을 몸으로 실감하였습니다. 웅성거리기만 했던 문제들이 어느 순간부터 들리기 시작하며,찍기에 바빴던 문제 54 조선대학교
55 위 업 우 기 들을 들으면서 풀 수가 있었습니다r 또한 파일럿이 되려면 토익성적만이 아닌 회화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어학원 에서 아주 초급의 회화수업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물론 어학연수보단 효과가 적겠지만,토익과 회화를 병행하는 것 은 둘 다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토익에 나오는 표현을 회화시간에 써먹으면 그게 토익공부고 회화연습이었습니 다. 아침 7시 회화수업부터 시작해 저녁 9시까지 회화,토익 리스닝,문법,실전,영작 등 하루에 4 5개의 수업을 들으면서 6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하였고,한달에 50점씩 올라 꿈같은 900점 점수를 얻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토익공부보다는 조종훈련생에 필요한 다른 것들을 준비하였습니다. 영어회화,수학, 물리,시뮬레이션, 체력관리 등에 중점을 두고 준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이때부터 이력서 작성을 시작하였습니다. 많은 취업준비생들 이 토익공부와 회사에 지원을 같이 하는 것 같은데 두 마리 토끼를 잡다가는 한 마리도 잡기 힘들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회사에 지원을 하면 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막연한 기대심리 때문에 공부에 집중을 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운 좋게 대림산업, 포스코건설,한진중공업에 면접까지 가게 되었고 대림과 한진은 최종합격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왜 파일럿 한다면서 건설회사 면접을 보러갔냐고 물으실 겁니다. 면접은 연습과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 고 생각했기에 면접기회가 생기면 보러 다녔고 전남대와 모교에서 자기소개서 교육과 면접교육을 받고 모의면접도 하였습니다. 물론 연습과 실전은 차이가 크지만, 면접장에 가보면 연습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느낄 겁니다. 막연한 자신감을 버리고 남들 앞에서 면접을 연습하십시오. 조종훈련생은 5차 시험까지 있고 전형과정도 4개월이 넘는 정말 가슴을 졸이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첫 도전에 3 차 시험까지 갔지만 여기서 쓴맛을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선택이 과연 옳았는가 후회도 하였으며, 시간이 지 날수록 불안감은 커져가 주택공사와 조종훈련생을 동시에 준비하였습니다. 역시나 두 마리 토끼를 잡다간 한 마리 도 못 잡는가 봅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실패를 하고나니,직장을 구한 친구들조차 저에겐 엄청난 스트레 스였습니다. 그때부터 핸드폰 번호 바꾸고 잠적했습니다. 요즘은 잠적하기 쉽습니다. 핸드폰 번호만 바꾸면 되더군요. 그리고 한번의 경험을 살려 좀더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었고 거의 3년 만에 겨우 첫 관문을 뚫었습니다. 아직도 조종사가 되기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지만,이 3년 간의 백수기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고마움도 뼈저리게 느꼈습 니다. 든든히 저를 뒷받침해 줄 수 있는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이었습니다. 막연히 남들 따라서 행동하는 것은 취업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 어학연수 가니까 나도 가야 한다가 아니라,나는 이런 일을 할 것이니까,이 정도의 영어 능력이 필요하다고 객관적인 목표를 정한다면, 좀더 구체적 으로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취업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6 동문 한 마당 고 이철규 동문 민주화운동관련자 인정 고 이철규 동문(전자공학과)이 민주화운동관련자 로 인정됐다. 민주화운동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심 의위는 4월 4 일 열린 제 105차 회의에서 의문사 진 상규명위가 진상규명 불능 을 결정했던 이동문을 포함한 39명을 민주화운동관련자로 인정했다. 의문 사위에서 진상규명 불능 결정을 받은 사건 중 민 주화위에 중복신청된 사건 인물은 지금까지 모두 21 명으로 이중 위원회가 심의 결정한 것은 이동문이 처음이다. 이동문은 1982년 대학 입학 후 신군부 독 재정권을 부정하는 반외세반독재투쟁위를 결성,국 보법 위반 등 혐의로 수배받던 중 1989년 5월 3일 광주시 청암교삼거리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을 받고 산속으로 도주하다 행방불명된 뒤 5월 10일 인근 제 4수원지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유족들은 이동문이 공안합수부에 검거돼 수사 도중 사망해 사체가 유기 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문사위와 민주화위에 각각 중복신청했다. 에조 소프라노 강양은 동문 독창회 메조 소프라노 강양은 동문{음악교육 과 호남신학대 교수)이 독창회를 4 월 17일 오후 7시30분 5 18 기념 문화센터에서 가졌다. 지난 1996년 독창회 이후 8년만에 가진 이번 연 주회에서 강동문은 헨델의 4나를 울게 내버려둬 슈베르트의 미농의 노래,김 동진 곡 진달래 꽃 등 평소 애창하던 곡 중심으로 레퍼터리를 꾸였다. 이날 공연에는 오랜 음악적 동반 자인 소프라노 박계 교수(사범대학 음악교육과)가 특 별 출연해 카치니의 아베마리아 등을 들려주었다. 강동문은광주오페라단의 춘향전, 카르멘, 아 이다 등에 출연한 중진 성악가다. 김미숙 동문 전통증의 향기 공연 김미숙 동문(무용과 겸 임교수)이 4 월 23일 오후7시3Q분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남도소리 상설무대-김 미숙 전통춤의 향기 꿍연을 가졌 다. 김동문이 이끄는 하나무용단이 출연한 이번 공연은 1장 태평성대,2 장 입춤,3장 훈령무, 4장 검무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송준영 전 교수가 남사당패에 의해 재현된 춤 으로 남성의 대표적인 춤이기도 한 한량무를 선보였 으며 홍기태씨가 군대를 지휘 감독하는 장군의 모 습인 훈령무를 공연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92호 강선영 태평무 전수자이며 중요무형문화재 제 1 1 -다호 이리농악 소고춤 이수자 인 김동문은 (사)광주무용협회 이사,성화대 겸임교 수를 맡고 있다. 정송규 동문 미국 전시회 개최 서양화가 정송규 동문{미술학과)이 4월 24일부터 5 월 23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 버거모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지난해 5월 L A 에서 개인전을 가 졌던 정동문은 이번 전시회에서 한국인의 정서를 담 은 조각보 그림 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촘촘 하게 짜여있는 수많은 면 분할이 눈길을 끄는 그의 작 품은 색을 겹겹이 쌓거나 마치 천을 짜듯 여러 가지 색을 교차시켜 화사하면서도 강렬한 색감을 연출한다. 나종천 동문 광주시의회 부의장에 선출 나종천 동문(법학과)이 광주시의회 부의장에 선출되었다. 나동문은 4월 20일 정현애 전 부의장의 의원직 사 퇴로 공석이 된 시의회 부의장 선출 을 위한 선거에서 총 18표 가운데 11표 를 얻어 당선됐다. 정치외교학 박 사인 나동문은 교사와 공무원 경력이 있으 며 남구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시의회에 진출한 초선 의원이다. 박구환 동문 서울 광주 뉴욕 순회전 판화가 박구환 동 문 (회 화 과. 겸임교수)이 서울과 광 주,뉴욕에서 순회전을 가졌다. 박동문은 4 월 2~11일 서울 예술의 전당 전시를 시작으로 4 월 16~24일 광주 나인갤러리,5월 3~9일 뉴욕 갤러리 312에서 차례로 작품을 선보였다. 소리의 바다 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 박동문은 베니어 합판에 원판을 그린 뒤 색을 찍어 내 형상을 하나씩 제거하는 독특한 소멸기법으로 제 56 조선대학교
57 동문 한 마 당 작한 작품을 선보였다. 그룹 소나무회, 광주현대판화 가협회 회원이다. 르나 교향악단 등과 협연한 개성 있는 연주자다. 김용안 동문 광주시미술대전 대상 김용안 동문(순수미술학부)이 5월 8 일 열린 제17 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에서 서양화 부문 대상을 수 상했다. 대상 작품 그리움 은 고향 고흥을 떠나 유 학하면서 항상 그리움의 대상으로 남아 있는 어머니 의 모습을 떠올리며 형상화한 작품이다. 지난 2월 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한 김동문은 부 모님과 교수님들께 이 기쁨을 전하고 싶다 며 앞으 로 더욱 열심히 작업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평소 오일 페인팅 작업에 전념해온 김동문은 신형전, 라이브전 회원이며 내년쯤 개인전을 가질 계획이다. 김영학 동문 의곡창작 출간 김영학 동문(문예창작학과 초빙객원 교수)이 희곡과 소설,영화,방송드 라마 극본과 시나리오,소설 창작 등 다앙한 텍스트를 다룬 희곡창 작 (연극과 인간 刊 )을 펴 냈다. 그 낯선 매혹의 시학 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희곡작가에게 요구되는 자질에서 부터 극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 유형,대사쓰기, 재미있는 극본쓰기, 신춘문예 준비요령 등 다양한 내용이 수록돼 있다. 김동문은 무등일보와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2000년 대산창작기금, 2001년 한국문화 예술진흥원 신진작가 지원금을 받았다. 희곡집 나 는 홍 도 로 간다,희곡이론집 한 국 희곡의 모 더 니 서영 동문 제1회 정기공연 개최 한국무용가 서영 동문(서영무용학원 장 (사)벽사 광주지부장)이 이끄는 서영 무용단 제1회 정기 공연 하 늘 춤 땅 춤 이 5월 12일 오후 7시 광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는 장 검 무 향 발 무 검무가 어우러진 빛으로 여는 세상 과 사랑의 감정을 다양한 춤사위 로 풀어낸 사랑의 잔영, 박진감 넘치는 사물놀이 와 태평소 연주에 맞춰 소고춤,오고무 등이 어우러 진 땅 등을 선보였다. 무용과를 졸업하고 한국춤연구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동문은 경희대 무용경연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 안무가상을 수상했다. 팍에신 동문 모범시민 시민표창장 수상 곽애신 동문(과학교육과)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모범 시민으로 광주시로부터 시민표창장을 받았다. 곽동 문은 1988년 결혼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병환을 앓고 있는 시부모를 지극하게 봉양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곽동문의 시어머니는 10여년 전 다리 수술로 장애 인이 돼 거동이 불편한 데다 심장질환을 앓고 있고 시아버지도 6년여 전부터 골수암으로 누워 지내 대 소변까지 받아내는 수발을 하고 있다. 곽동문은 공 공시설물 주민 스스로 관리하기 등 도시환경 가꾸 기 NGO(비정부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 21세기 주부상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즘과 비사실주의 등을 펴냈다. 백홍승 동문 듀오 콘서트 개최 플루티스트 백홍승 동문(음악교육과)이 러시아에 서 지휘자로 활약 중인 블라디미르와 듀오 콘서트를 5월 15일 오후 7시 3Q분 광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가졌다. 백동문은 음악교육과를 거쳐 폴란드 쇼팽음악원을 졸업하고 광주유진교향악단,목포시향,부라기라 바 안의석 동문 한나라당 도당위원장 승계 안희석 동문(법학과)이 한나라당 도당위원장을 승 계했다. 전석홍 전 한나라당 도당위원장이 정계은퇴 와 함께 위원장직을 사퇴함에 따라 선출직 운영위원 인 안동문이 위원장직을 자동승계했다. 안동문은 무안 출신으로 한나라당 무안 신안지구 당 위원장과 지난 대선 한나라당 전남선거대책본부 장을 역임했다. 57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58 게 % :1 나 인재는 만들어진다 프로는 배우고 또 배운다 평생교육원(원장 박열) 특별 프로그램인 신경영인 (CEO)아카데미가 내걸고 있는 캐치 프레이즈다. 성공 한 사람들에게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게 마련이다. 신경영인 아카데미는 이 특별한 것을 내 것으로 만들고 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개설된 강좌다.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강좌에서는 오지여행 가 한비야,방송인 이숙영, 구성애 아우성센터 소장,영 화인 심형래,프리랜서 임성훈 등 평소 만나기 힘든 유 명인사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들려준다. 각고의 노력 끝 에 정상에 오른 사람들이 털어놓는 진솔한 얘기에 눈물을 흘리는 수강생들이 많다. 1번개반점 으로 유명한 철가방 조태훈, 롯데호텔 웨이터로 제2의 인생을 개척한 서 상록 전 삼미그룹 부회장,고은 시인, 신달자 시인 등 유명인들이 이 강좌를 다녀갔다. 1년에 2차례 4개월 과정으로 개설되는 신경영인 아카 데미에는 다양한 계층의 수강생 들이 모여든다. 공무원, 언론계,교육계, 의료계,법조인,예술인, 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수강생들이 교감을 나눈다. 강좌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 고,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연수와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개 월 과정을 마칠 무렵에는 친구처럼,가족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어 지역사회 발전에 기 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한다. 일주일에 2시간만 투자하면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바로 신경영 인 아카데미다. 더 없이 값진 배움의 장 양해철 전담강사 한국사회를 음직이는 최고의 지성뿐 아니라 불굴의 의지로 정상에 우 뚝 선 명사들의 생각과 철학을 듣고,그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시 간을 갖는 것은 자아 개발의 값진 자극제가 될 것입니다. 신경영인(CEO)아카 데미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양해철 전담강 사. 사업가이자 시인인 그는 나이와 시간 등 여러 가지 제약을 뛰어넘어 자신을 재충전할 수 있는 유용한 강좌라고 소개한다. 신경영인 강좌를 이끌어가는 것은 저에게는 큰 즐거움입니다. 수강생 한 분 한 분과 인연을 가꾸고 명사들의 특강을 통해 한꺼번에 여러 권의 책을 읽는 것과 같은 폭넓은 경험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무 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결실입니다. 그는 우리나라에 이와 유사한 많은 과정이 있으나 각 분야 최고 강사를 고 집하는 신경영인 아카데미만큼 수준 높은 강좌는 드물 것이라고 자신했다. 제가 오랫 동안 출판도매업을 하면서 쌓아온 인맥을 십분 활용해 유명 강사를 초빙해 오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정상급 명사들이 자신의 경험과 빛나는 혜안으로 통찰한 식견을 들려주는 이 자리는 더없이 값진 배움의 장입니다. 개인의 발전은 곧 사회의 발전이며 평소에 배우는 삶이 인생을 살찌게 한다는 그는 영원한 현역 으로 살고 싶 다며 활짝 웃었다. 58 조선대학교 소스]
59 김 주 훈 종 장 동정 단백질소재연구센터 교수진과 오찬 4월 20일 낮 12시 유전에서 단백질소재연구센터 참여 교수진과 오찬을 갖고 격려했다. 뉴질랜드 빅토리아대학 닐 퀴글리 부총장 접견 4월 21일 오전 11시 뉴질랜드 빅 토리아대학 닐 퀴글리 부총장을 접 견하고 뉴질랜드해외캠퍼스 운영에 대해 협의했다. 체육대학 전체교수 간담회 개최 4월 22일 오전 10시 학술진흥재 단 이영수 팀장을 비롯한 BK21 실사 단을 접견했으며 오전 10시 40분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체육대학 전체교수 간담회를 갖고 체육대학 건물 공간 재조정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미카엘 가이어 독일대사 접견 4월 23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미카엘 가이어 주한 독일대사를 접견하고 환담했다. 치과대학총동창회 정기총회 격려사 4월 24일 오후 7시 치과대학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치 과대 학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격려사했다 희망걷기대회 대회사 4월 25일 오전 9시 광주월드컵경기장 남쪽주차장에서 출발한 광주문화방송 주최 2004 희망걷기대회에서 대회 사를 했다. 정영호 선수 격려금 전달 교수진 20명과 오찬을 갖고 격려했다. 치과대학 임상교수와 오찬 4월 26일 오전 10시 총장실에서 2004아네테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레슬링 국가대표 정영호 선수(체육 학부 4 )에게 격려금을 전달했으며 낮 12시 유전에서 의과대학 기초학 4월 26일 낮 12시 유전에서 치과대학 임상교수 18명 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갖고 대학 발전에 대한 의견 을 수렴했다. 제9 히 총장배 축구대회 시축 4월 27일 낮 12시 대영회관에서 연구처 직원 일동과 오찬을 가졌으며 오후 3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9 회 총장배 축구대회에서 시축했다. 홍보도우미 임명장 수여 4 월 28일 오전 총동창회 회장단을 접견했으며 낮 12시 의과대학 기초 학교수 일동과 오찬을 가졌다. 오후 2시 광주지하철 금남4가역 지하 1층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아 고구려전 개막식에서 테이 프 커팅한데 이어 오후 4시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제 7 기 홍보도우미 1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산학협력단 회의 참석 4 월 30일 오전 11시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산학협력단 회의에 참석했다. 상반기 직원인사자 임명장 수여 5월 3일 오전 10시 도청에서 열린 고 박태영 지사 영결식에 참석했으 며 오후 2시 상반기 직원인사자 임 명장 수여식을 했다. 친선축구대회 관람 5월 5일 낮 1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남대 와의 친선축구대회를 관람하고 영암에서 봄 농촌활동을 펼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안병영 교육부총리 접견 5월 6 일 오전 10시 30분 총장실에 서 안병영 교육부총리를 접견했으며 11시 체육관에서 교육인적자원부 주 최로 열린 제7회 e-leaming 박람 회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 했다. 중국인문학회 춘계 정기학술대회 축사 5월 8 일 오후 1시 본관 448강당에서 열린 중국인문학 회 2004년 춘계정기학술대회에서 축사했다. 하키부 선수 격려 5월 12일 오전 10시 총장실에서 제23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에서 4 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하키부 선수들을 접견하고 격려했다. 59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2(K)4. 6
60 부 광특화연구센터 제6차 레이저가공 계측 기술 교류회 광특화연구센터/광기술인력교육센터는 제6차 레이저가공 계측 기술 교류회 를 4월 16일 오후 2시 자연과학대 학 5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3차원 크리스탈 조각기 (박소희 연구원), 포토리플랙턴스 계측기 (주형태 연 구원), 레이저 발광 측정 시스템 (방태환 연구원), 테이퍼트증폭기 다이오드 레이저시스템 (김진태 교수) 등의 강 의가 진행되었다. I 대한금속재료학회 2004년도 춘계학술대회 대한금속재료학회(회장 유연철 인하대 교수) 제47회 임시총회 및 2004년도 춘계학술대 회가 4월 22 23일 이틀 동안 공과대학 3호관에서 열렸다. 임시총회에서는 강탁 서울대 교수에게 학술상이 수여되는 등 각종 시상이 있었으며 춘계학술대회에서는 500여편의 논 문이 발표되었다. EMDEC 제 11차 Thin Film 증착기술 교육 강좌 전자부품 재료설계 인력교육센터(센터장 박진성)는 제 11차 TMn Film 증착기술 교육 강좌를 4월 22 23일 이 틀 동안 산학협력관 5층 EMDEC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A 4월 22일= Si 웨이퍼 제조기술 (박진성 교 수), lpvd(physical Vapor Deposition) 증착이론 및 공정기술 (최광표 박사 전남신소재기술산업화지원센터) A 4 월 23일= CVD(Chemical Vapor Depositor!) 증착이론 및 공정기술, ALD(Atomic Layer Deposi 仕 on) 증착이론 및 공정기술 (이원재 동의대 교수) 등으로 꾸며졌다. I 한국독일어문학회 년도 춘계학술발표대회 한국독일어문학회(회장 이상욱 동아대 교수) 2004년도 춘계학술발표대회가 4월 23 24일 이틀 동안 자연과학대 5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통일 이후 독일문화와 사회 를 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발표대회 개회식에서 김주훈 총 장의 환영사에 이어 미카엘 가이어 주한 독일대사가 강제노역의 통독 후 손해배상문제 를 강연했으며 김누리 교수(중앙대)가 통일 이후 동서독의 문화 갈등 을 발표했다. 가이어 대 사는 서독정부는 나치시대에 강제노역에 동원된 유대인과 동부권 주민들에 대한 배상을 몇 십년에 걸쳐 해왔으며 통독 후에도 손해배상 소송이 계속 진행중에 있다 며 이 같은 독일의 사례는 2차대전 당시 일본이 저지른 모든 불 법 행위와 비인도적 행위에 대한 피해보상문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고 지적했다. 1창업보육센터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강좌 창업보육센터(소장 조금배)는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창업강좌를 4월 26 27일 이틀 동안 오후 2시 창업보육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대학생들의 벤처 마인드 형성과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4월 26일 성공인생, 성공전략(카네기트레이 닝) 을 주제로 데일카네기트레이닝 성공전략연구소 호남본부 김용인 소장의 커뮤니케이 션 능력 및 리더십 개발,샬롬산업(주) 김정매 대표이사의 기업가 정신,경영철학 강 연으로 꾸며졌다. 4월 27일은 청년 유망창업 아이템 분석 을 주제로 소상공인지원센터 북부지소 이재영씨가 유망사업 정보,상권분석 요령 및 입지 선정 을 강연했다. 단백질소재연구센터 제72회 세미나 단백질소재연구센터(소장 함경수)는 제72회 세미나를 4월 27일 오후 5시 센터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 항공대 고용송 교수(생명과학과)가 ICAM-1 의 암 성장과 전이에서의 다양한 역할 을 주제로 강연했다. 인문학연구소 2004년도 봄 학기 초청강연회 인문학연구소(소장 최성렬)는 2004년도 봄 학기 초청강연회를 4월 28일 오후 3시 본관 4층 448강의실에서 개최 60 조선대학교 소 到
61 했다. 이날 모 스 크 바 고 리 끼 세계문학연구소 김려호 박사가 한국문학의 세계화: 러시 아 속의 한국문학 을 주제로 강연했다.. 고교 교사 초청 20 05학년도 입학설명회 입학관리실(실장 조태훈)은 광주 전남 북 지역 347개 고교 진학부장을 대상으로 2005학년도 입학설명회를 4월 28 29일 이틀간 의성관에서 개최했다. 4월 28일 오후 5시 실업계 고교 교사,4월 29일 오전 11시 전남 북 지역 고교 교 사,4월 29일 오후 5시 광주 및 인근지역 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각각 설명회를 갖고 2005학년도 입시요강을 설명했다. 입학설명회에서는 모집시기 및 전형유형별 모집인원,전형요소별 반영비율,학생부 교과성적 출석성적 반영방법,수능성적 반영방법,선발원칙,면접고사 및 실기고사 성 적 반영방법 등 2005학년도 입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안내했다. 1 (재)광주은행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재)광주은행장학회(이사장 정태석) 장학증서 수여식이 4월 28일 오후 2시 학생처장 실에서 거행되었다. 이날 서지선(일본어과 2),전우현(기계공학부 3),정병진(체육학부 4 ),조성희(약학과 4 ),주민정(과학교육학부 4) 학생에게 각 150만원씩의 장학금이 수 여되 었다. 문예창작학과 이성복 시인 초청 강연회 인문과학대학 문예창작학과(학과장 이승우)는 이성복 시인 초청 강연회를 4월 29일 오후 3시 본관 북쪽 448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시인은 시적 글쓰기에 대한 몇 가지 비유 강연을 통해 언어의 생생한 리 듬이 살아 있는 구어(디 語 )로 자신에게 말하듯이,사랑하는 이에게 하듯이, 기도하듯이 시를 쓰라 며 예술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몸 으 로 하는 것이다 고 강조했다. 제6회 광주비엔날레 포럼 미술대학(학장 박일재)은 (재)광주비엔날레와 함께 4월 30일 오후 2시 미술대학 5층 세미나실에서 현대미술과 관객참여 라는 주제로 저ᅵ6회 광주비엔날레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04광주비엔날레 주제전에 참여하는 설치작가 전수천씨와 파트너 참여관객 권호상씨가 발제했다. 전씨는 95광주비엔날레와 95베니스비엔날레 특별상을 수 상한 작가이며 권씨는 나주 봉황면에서 8천평의 배밭과 8천평의 논농사를 짓고 있는 농 부다. 이들은 전수천의 예술세계와 2004광주비엔날레의 주제 및 관객참여제도의 진행방식,현대미술,작가들에게 바라 는 점들에 대하여 발제했으며 미술대학 대학원생 및 학부 학생들과 토론을 펼쳤다. 조선대WISE광주 전남지역센터 여자대학생 대학원생 워크숍 조선대학교WISE광주 전남지역센터(소장 김선아)는 광주 전남 지역 여자대학생 대학원생 워크숍 을 5월 1일 담양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이 지역 이공계 여자대학생 및 대학원생의 네트워크 구축 및 지원을 위해 열린 워크숍 은 이공계 여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발한 토론과 발표활동을 통해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 의 여성과학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다지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먼저 초청강연으로 인하대 최순자 교수(화학공학과)가 여학생들의 자기계발 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조별활동 시간 에는 과학 프로그램 만들기 라는 주제로 자신이라면 어떻게 과학 프로그램을 만들고 진행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 다. 세부주제로 이공계 여대생 경력개발 워크숍 기획회의, 사이언스 카페 개설 관련 기획회의, WISE 이공계 대학 61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2 (원)생 경력개발 리더십 워크숍 홍보물 작성 기획회의,과학잡지 만들기 기획 등을 논 의해 조별 발표시간을 가졌다. W I 況 ]센터는 대학과 연구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을 활용하여 여성의 진출이 저조한 과학기술 분야에서 여성의 역할을 증대시키도록 하기 위한 다각도의 휴먼 네트워킹 프 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기관이다. 제7회 사이버학습 2004 전남 엑스포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한 제7회 사이버학습(e- Learning) 2004 전남 엑스포가 5월 6 일부터 8 일까지 체육관에서 열렸다. 5월 6 일 오전 11시 열린 개막식에는 안병영 부총 리 겸 교육인적자원부장관과 김주훈 총장,김원본 광주교육감,김장환 전남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미래학교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준 이번 박람회는 우리교육 을 주제로 EBS 수능강의 서비스와 사이버학습 지원체제 등 e- Leaming사 례 등이 전시된 특별테마관과 100여개 민간업체 등이 참여하는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홍보도우미 방송국 견학 제7기 홍보도우미 일동은 5월 6 일 KBC광주방송국을 견학했다. 홍보도우미들은 방송 제작 과정을 살펴보고 동문 선배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 발전연구원 김태랑 전남도투자유치 단장 초청강연회 지역발전연구원(원장 전의천)은 김태랑 전남도투자유치단장 초청 강연회를 5월 7일 오후 3시 대학원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김단장은 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 치 전략* 을 주제로 한국 및 전남경제의 위치, 전남투자유치단 발족 의미 및 향후 활동, 외국인 투자유치의 문제점,외국인 투자의 경제적 효과 등을 강연했다. 김태랑 단장은 1970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 입사한 이래 30여년 동안 지구촌 전역을 누빈 해외시장 전문가로 2002년 8월부터 전라남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중국인문학회 2004년 춘계정기학술대회 중국인문 학 회 (회 장 박길장) 2004년 춘계정기학술대회가 5월 8 일 오후 1시 본관 448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학술대회는 고전문학 분 과,어학분과,현대문학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눠 중국무속의 원리와 문예이론 (양회석 전남대 교 수 ), 중국연극의 형성과 무 속 - 木 連 獻 를 중심으로 (김영지 서울대 교 수 ), 문학연구회의 현실주의론 연구 (김경석 광주보건대 교수 ) 등 9 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중국인문학회는 중국의 문 학,역사,철학 및 관련분야 연구를 통해 중국인문학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 로 1982년 출범한 이래 회원 500명 이상의 전국 규모 학회로 성장했다. 연간 두 차례 발간되는 학회지는 한 국학술진흥재단의 등재후보 학술지로 우리나라 중국인문학의 연구 성과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다. 홍세화 한겨레 논설위원 초청강연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의 저자로 유명한 홍세화씨(한겨레 논설위원) 초청강연회 가 5월 10일 오후 2시 서석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철학과와 인문대 학회연합이 5 18광주민중항쟁 24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날 행사 에서 흥위원은 시대와 만나는 방식들 을 주제로 강연했다. 홍위원은 한국사회의 고질 적인 병인 지역주의를 극복하고 나아가 분단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와 다른 사상, 체 62 조선대학교
63 부 제, 이념,신앙, 출생지,성징,피부색을 다른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똘레랑스사상 이 중 요한 사회적 가치로 정착되어야 한다 며 그 때 이 사회는 수직적 사회에서 수평적 사 회로 바뀔 수 있을 것이며, 획일적 사회에서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로 바낄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박물관 6 25 전사자 발굴 성과와 향후 과제 특강 전사자 발굴은 우리 현대사의 아픈 기억을 사실적으로 되살리는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인류의 기원과 발전,다양 한 생태 문화를 연구하는 인류학의 현재적 의미를 찾는 중요한 기회가 되고 있다. 박물관(관장 이기길)은 전사자 유해발굴단 책임자 충북대 박선주 교수(고고미술사학과)를 초청하여 5월 10일 오 후 3시 본관 2층 시청각 1실에서 특강을 가졌다. 이날 박교수는 *6-25 전사자 발굴 성과와 향후 과제 라 는 제목으로 영상자료를 통해 전사자 발굴의 성과와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과제에 대해 진단했다. 우리나라 형질인류학의 권위자인 박교수는 5년째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유해 발굴 사업은 한국전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00년 국방부가 시작한 사업으로 발굴단은 지난해까지 총 935구의 6 *2 5 전사자 유해를 발굴했다. 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권 세미나 지식재산센터(센터장 박종안)는 지식재산권 세미나를 5월 1 1일 오후 2시 산학협력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 다. 교수와 학생,산학협력단 입주업체, 각 대학보육센터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 박태우 변리 사가 지식재산권제도 개론 을 주제로 강연했다. 레이저응용 신기술개발 연구센터 초청 세미나 레이저응용 신기술개발 연구센터(소장 김경석)는 초청 세미나를 5월 13일 오전 10시 FMS 생산공장 2층 교육세 미나실 에서 개최했다. 이날 허용학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강도평가그룹장이 마이 크 로 -ESPI 기술을 이용한 미소인 장 특성평가 를 주제로 강연했다 년 상반기 직원인사 A승진=총무부처장 한상록(참사_ 부참여),외국어대학 행정과장 한 정균(부참사 一 참사), 법과대학 행정과장 고재홍(부참Aᅡ 一 참사), 직원 인사계장 조광현(주사ᅳ부참사), 학적계장 최성희(주부참사), 학 사운영과 유연옥(부주시 一 주사), 환경관리과 이재규(시설부주사 一 시 설주사),정보전산원 김성주(전산부주사 一 전산주사), 교육대학원 김 양희(서기-*부주사), 경리과 정덕심(서기-*부주사), 환경보건대학원 김경희(서기 一 부주사), 환경관리과 김정남(시설서기 一 시설부주사), 정 보전산원 조규선(교육계장 전산주운영계장 전산부참사, 의과대 학 이경숙(부주시ᅳ주사,학사운영과 박준영(서기ᅳ부주사 A 특별승진=총무과 최대을(기능7등급 一 기능6등급, 총무과 김재철 (기능7등급 一 기능6등급), 병무행정실 백용운(별정직 5급상당 一 별정 직 4급상당, 총무과 박정평(보건실험부참사 一 보건실험참사) A보직부여=총무처장 이경섭(총무부처장) A전보=발전기금조성위국장 임종집(총무처 총무처장), 사회과학대학 행정과장 나성덕(경상대학 행정과장), 경상대학 행정과장 박상순(기 획과 기획과장), 정보전산원 정보전산과장 한정섭(사회과학대학 행정 과장), 체육대학 행정과장 최양진(정보전산원 정보전산과장), 기획과 기획과장 직무대리 홍희만(체육대학 행정과장), 예산과 심사계장 박 용열(교무과 교원인사계장), 기획과 사업계장 백정훈(예산과 심사계 장), 산학협력단 행정계장 이재석(기획과 사업계장, 학사운영과 수 업계장 진선익(발전기금조성위 행정계장), 학술진흥과 연구지원 계장 김연응(특성화사업단 행정 계장), 학술정보봉사과 주제정보계장 조진 태(학술진흥과 학술진흥계장, 기획과 기획계장 김종대(출판부 출판 계장), 입학관리실 입학관리계장 이재규(기획과 기획계장), 예산과 예산계장 박두희(입학관리실 입학관리계장), 기숙사 사감 양일순(여 학생개 발실 여학생개 발실장), 학술정보지원과 학술정보지원 계장 윤 혜숙(학술정보봉사과 주제정보계장), 정보전산원 교육계장 김중수(정 보전산원 운영계장), 발전기금조성위 행정계장 박명석(산학협력단 행 정계장),특성화사업단 행정계장 김선영(학사운영과 수업계장), 학술 진흥과 학술진흥계장 김현준(학술진흥과 연구지원계장), 교무과 교원 인사계장 안규상(학술정보지원과 학술정보지원 계장), 출판부 출판계 장 강대윤(예산과 예산계장), 여학생개발실 여학생개발실장 국은희 (기숙사 사감),교육대학원 이상온(학술진흥과), 학술진흥과 김종암 (실험관리과, 실험관리과 이항재(의과대학), 취업지원실 강성배(경영 대학원), 학사운영과 김인자(예산과), 체육대학 이희숙(입학관리실, 입학관리실 정무상(취업지원실), 외국어대학 김진(실험관리과), 학술 정보지원과 유수자(학술정보처리과), 교무과 민경혜(학술진흥과, 공 과대학 정복례(학술정보봉사과), 기획과 구승림(학사운영과), 학술정 보처리과 박경희(학술정보지원과), 경영대학원 오경숙(공과대학), 예 산과 김춘하(학사운영과), 기획과 이연자(교무과, 체육대학 강대승 (야간교학부), 취업지원실 공난주(외국어대학, 학술진흥과 이은옥(정 책대학원, 정책대학원 유순정(취업지원실, 야간교학부 정인택(교육 대학원), 실험관리과 정미숙(체육대학, 공과대학 최정석(체육대학!«( 는 전직 부서임. A겸직=의과대학 강상원 보건실험주사 및 동물학센터 근무 A 전직=학생지원과 김관섭(기능8등급 기술원 一 기능8등급 행정원 63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4 병. 원. 오. 식 지상클리닉 전체 국민 5% 당뇨병 환자 추정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관리의 기본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약 5% 정도가 환자로 추정될 정도로 흔한 질환인 당뇨병과 그 합병증 관리는 국민건강에 큰 문제가 되고 있다. 현대의학의 발달에도 불구하고 당뇨병은 완치되지 못하고 있다. 비록 난치의 병이긴 하지만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터득하고 꾸준한 노력으로 환경에 잘 적응하여 치 료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주면 일생을 건강하게, 정상인과 다름없이 살아갈 수 있다. 당뇨병 관리의 기본은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이다. 그밖에 경구혈당 강하 제나 인술린 주사요법 등을 적절히 병행하여 혈당을 조절하게 된다. 당뇨병은 당뇨환자 자신이 치료하는 병이며 식사,운동 및 약물섭취 등의 합리적인 시행의 성공 여부는 환자들의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의 정도에 달려 있다. 당뇨병 치료의 목적은 증상의 조절, 대사지표의 적절한 조정,바람직한 체중조절 및 유지,심혈 관계 위험인자의 개 선,미세혈관 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식사요법은 인슐린비의존형 당뇨환자의 치료계획 중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환자의 일부는 식사요법,운동요법만으로 도 고혈당,고지혈증, 고혈압 등의 인술린비의존형당뇨병과 연관된 대사 이상의 교정이 가능하다. 식사요법의 성공을 위해서는 환자교육과 행동수정, 식사계획의 차별화,지속적 인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운동요법은 금기가 아닌 경우에 식사요법의 효과를 극대 화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육체적 활동이 증가함으로써 1) 인술린 감수성과 당내성의 호전 2)체중 감소 3)심혈 관계 질환 위험인자의 호전 4 )인술린 또는 경구혈당 강하제의 용 량,또는 요구량의 감소 5)노동력의 증대 6)삶의 질 향상, 器 악 2 법퓸 건강에 대한 자신감 등의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 운동요법은 혈당조절이 불량한 경우,혈당변동이 심한 경 우,미세혈관 또는 심혈관계 합병증 때문에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신중을 기해야 한다. 약물요법은 환자가 식사,운동요법에 대한 적절한 교육을 약f 의 양 i 받고,이를 시행하였으나 정상 또는 정상에 가까운 혈당조 절이 안되는 경우에 고려하도록 한다. 약물요법은 보조수단이며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의 대체수단은 아니다. 문의전화 : (062) 담당교수 : 내분비내과 배학연 교수 조선대학교병원 당뇨병 클리닉 64 조선대학교 소ᅬ
65 병. 원. 스. 식 외래환자 오전 8 시 3 0 분부터 진료 조선대학교병원(원장 흥순표)은 지난 5월 3일부터 외 래환자 진료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 30분으로 앞당겨 진료에 임하고 있다. 그동안 진료시간이 9시로 정해졌지만 실제로는 9시 30분부터 외래진료가 시작돼 당일에 이뤄져야 하는 진 료검사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진료 시작 시간을 앞당김에 따라 아침 일찍 병원을 찾는 외래환자 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환자들이 여유 있게 다양한 검 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시 소아병동에 입 원 치료중인 어린 이 60여명 전원에 게 마음과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 했다. 소아과{과장 박영봉) 교수진과 담당 주 치 의 들 은 이날 소아과 병실마다 방문하여 위로하면서 선물을 전 달하고 빠른 시일 안에 완쾌되어 퇴원할 수 있도록 정 성을 다해 치료하겠다고 다짐했다. 조선대병원과 함께하는 M BC-TV 건강강좌 조선대학교병원은 광주문화방송(사장 김택권)과 함께 지역민들에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전달을 위한 건 강강좌를 마련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2시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리는 건강강좌는 A 4월 26일=중년 남자에서의 만성 간 질환 (소화기내과 김만우 교수) A 5월 3 일=생활속의 고혈압 (순환기내과 고영엽 교수) A 5월 10일= A 유방암,알면 극복할 수 있다(외과 김권천 교수) A 5월 17일=목,허 리 척추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신경외과 신호 교수) ᅀ5 월 31일=노년의 전립선 이야기(비뇨기과 김철성 교수)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효 진료 안내 목걸이 특별서비스 실시 조선대학교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효 진료 안내 목걸이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 연로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효 진료 목걸이를 걸어드리고 접수진료 및 수 납, 진료와 각종 검사실 이용 등에 신속하고 편안한 서비스를 제 공한다. 이를 위해 병원측은 안내문 을 통해 병원 교직원 및 법인 산하 교직원들에게 효 진료 안내 목걸이를 패용한 노인 환자들을 만나면 신속하고 편안하게 안내에 적극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린이날 소아병동 어린이에게 선물 전달 조선대학교병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4일 오전 10 가정의 달 골다공증 무료검사 및 강좌 조선대학교병원 은 5 월 가 정 의 달을 맞아 조선대 학교병원 33주년 개원기념으로 어 머님과 따님이 함 께 하는 무료 골 다 공 증 검진 및 강좌 행사를 5월 13일 오후 1시 30분 의성관 5층에 서 개최했다. 골다공증은 60대 이상 나이든 여성 가운데 절반이 앓고 있고 골절 발생 시 치료가 어려우며 생명에도 위 험이 있어 매우 관심을 가져야하는 질환이다. 이날 골다공증은 왜 위험한가? (내과 조영신 교수),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의 대책 (산부인과 정혁 교 수 ), 골다공증성 골절의 수술적 치료 (정형외과 이준영 교수) 등의 강좌에 이어 참석자를 대상으로 골다공증 무료검사 및 환자 상담, 그리고 참가 모녀를 위한 무료 사진촬영 등이 진행되었다. 치과병원 로비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변신 치과병원(병원장 김광원) 로비가 새롭게 변신했다. 치 과병원은 기존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디지털 피아노를 중심으 로 하는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변신했다. 치과병원은 앞 으로 더욱 친밀감 있는 카페테리아의 분위기를 연출하 여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65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66 악.교.발 전.기 금 강신석이사장100만원매적 강신석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이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올 1월 19일 제 13 대 이사장에 취임한 이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강이사장은 조선대학교의 무궁한 발전 을 기원하는 뜻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조선대발전에기여할방법찾을것 학부모 허준피 발전기금 300만원 기탁 학부모 허준씨((유)대명 대표이사)가 5월 10일 오전 10시 김주훈 총장에게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저15기 홍보 도우미로 활동한 허혜지 학생(무역학과 3)의 아버지인 허씨 는 조선대학교 하면 학내분규가 심각한 학교라고만 인식해 왔는데, 학부모가 되어 조선대학교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갖 게 되었다 며 조선대학교에 사랑과 애정을 갖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볼 생각이다 고 밝혔다. 운송과 물류 분야에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중견사업가 인 허씨는 몇 년 전부터 인도네시아,필리핀,베트남 등지를 왕래하며 동남아시아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2년 지사를 개설한 베트남의 우수한 인재를 매년 2~3명 선발하여 한국 에 유학시킬 계획이다. 허씨는 그 동안 무역업을 하면서 동남아시아와 몽고, 러시아 등지가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며 장차 조선대학교가 경쟁력 있는 학과를 위주로 하는 분교를 이들 지역에 개설해 한국에 대해 알리는 한편 이 곳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조선대학교에서 학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면 바람직할 것 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허씨는 앞으로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조선대학교의 성장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해보고 싶 다 며 조선대학교와의 인연이 좋은 열매를 맺었으면 한다 고 소망했다. 발전기금 기탁자 명단 번호 성명 소 속 약정액 누 계 i 1 허준 (유 대명 대표이사 3,0 0 0,0 0 0원 3,0 0 0,0 0 0원 2 강신석 학교법인 조선대학교 이사장 1,0 0 0,0 0 0원 1,0 0 0,0 0 0원 3 한효경 약학대학 1,0 0 0,0 0 0원 1,0 0 0,0 0 0원 ( 현재) 4 정용성 발전기금사무국 1,0 5 0,0 0 0원 3,5 0 0,0 0 0원 5 이재석 공인회계사 2 8 6,8 0 0 원 2,7 8 6 원 계 6,3 3 6,8 0 0원 1 1,2 8 6,8 0 0원 66 조선대학교 소식
67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약정서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업에 참여하여 주신 분의 고귀한 뜻을 영구히 보존코자 전산입력에 필요하오니 아래 사항을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 1경 (법인명) 주민등록번호 직 장 명 (교직원소속) 직 우1 기 부 자 직장주소 (우 - ) 직장전화 자택주소 (우 - ) 자택전화 휴 대 폰 구 분 법 인 동 문 학 부 모 교 직 원 학 생 기 타 ( ) 동 문 (재 5 생)인 우 ( )대 학 (원 ) ( )학고K학부) 졸업년도: 학부모인 경 우 학생성명 : 학 과 (학 부 ) : 학년 : 기부금액 금 원정 (W ) 기부금액의 종 류 현금 유 가 증 권 부 동 산 현 물 현 물 (유 가 증 권,부동산포함)의 종류 : 납부방법 직 접 납 부 온 라 인 지로입금 급여공제 기 타 기 부 용도 납 입 기 간 * 기부용도와 지정기관을 구체적으로 작성하실 경우에만 기입하여 주십시오. 대학발전기금 헌 수 기 금 학술연구기금 장 학 기 금 도서기금 교육 연구시설기금 후생복지기금 기 타 지정기관 일시납 ( ) 분할납 ( 월부터 월까지) 변 11=나. 르 u ( 원씩 히) 기부권유자 * 교직원 상호간에 기부 권유한 경우나 개인을 수혜자로 지정하여 기부한 경우는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소: 성명: 전화번호: 기부자와의관계: 위와 같이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모금사업에 참여하고자 약정서를 제출합니다. 200 년 월 일 기부자 (날인 또는서명)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위원장 귀하 조선대학교 발전기금조성 위원회 홈페이지 : http ://dev.chosun.ac.kr/ 秘 , 6234 우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번지,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위원회사무국 * 온라인 : 광주은행 조선대학교발전기금 * 지로번호 :
68 AilSUBAINn NHSOHO E S P m t e l h R 조 p ( B Z 접는선 조선 대 CHOSUN UNIVERSITY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선대학교발전기금조성의원회사무국 5 9
69 _절취-선*- 보내는 乂 g 이름 주소 전화 E -m a i I Chosun University Newsletter, JUNE 2004 조선대학교 소식 제 107호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동 375 조선디!학교 대외협력부 윤보팀 _절하선
70 r i ise j lol' " 때 卜 - nef luh H I neo ᅮ^. 0 > 凶 시 0'S므. _58e! i 으 的 I 7 I >: l 으 非 卜 J>nJIO맨 :H JKl x io어 ) JH1H ᅮ 1I2A. 1 P? 丄 하 孤 : KIL H 뀌 r> io r^ rlo h> J>: >i^ - 1 lu> ol' 一 F> J> >i iol H olo오 一 : los wlo HILH^ - y A I K). ^ r is JOL' T N h>- J>* rlo JHl >i s Iii NlI i2떠 0>보 JHI H ᅮ E2A 1 _ 0 'ᅮ 요 O^S HH^ A IO n ^. JaJ II 오 s 보 一 r5띠 HIJ r luln오 ^r n K s s. - 절 취 玄 卜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
71 학교발전기금 참여안내 발전기금 용도 학술연구 및 국내외 학술교류 지원 실험실습 및 연구 기자재 확충을 위한 교육시설 지원 및 개선. 우수 하신!으 라 하 금 天 1 5 도서관의 장서 및 정기간행물 구입 지원 기부자가 특별히 지정하여 기부하는 특정목적 사업 기금을 보내주신 분에게는 출연하신 분들의 성함을 우리 대학교 현황판에 새겨드립니다. 일정금액 이상 출연하신 분에게는 감사장이나 감사패를 드립니다. 우리 대학에서 발행되는 간행물에 소개됩니다. 기타 우리 대학에서 부여하는 혜택을 드립니다. 기금을 출연하신 분은 세제에택을 받습니다. 조세감면규제법 제612조 제2항 소득세법 제34조 제1항 및동법시행령 제80조 법인세법 제18조 제1항 및동법시행령 제42조 이렇게 참 여할 수 있습니다. 약정서를 작성하신 후 우편으로 보내시거나 전화 약정도 가능합니다. 약정하신 금액은 일시 납부하거나 기간을 정하여 분할하여 납부하실수 있습니다. 기부자의 뜻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용도를 지정하여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현금,주식, 부동산 등 어떠한 형태로도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기금 납부 방법 기부자가 발전기금사무국에 방문하여 직접 기부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계좌로 무통장 입금하신 후 전화로 알려 주시면 됩니다. 광주은행 (예금주: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국민은행 (예금주: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농협 (예금주: 조선대학교 발전기금)
72 조선대학교 2005학년도 신입생 모집 시 1학기 모집 원서교부 (월 卜 6.16(수) 본 대학교 입학관리실 및본관 안내실 본대학교 홈페이지 (http: 八 " 에서 다운받아 사용 원서접수 인터넷 접수 : (수 卜 6.16(수 교내접수 : (화 卜 6.16(수) (본관 1층 입학관리실) 1단계 합격자 발표 (수) 면접고사 (화) 08:30 합격자 발표 (화) 예정 전영유영별 모집인원 교사추천자 전형 : 359명 실업계고교출신자 전형 : 80명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 전형 : 20명 소년 소녀가장 및 수급자 전형 : 30명 만학도 및 주부 전형 : 19명 농 어촌학생 전형(정원외) : 152명 조 선 대 학 교 교 무 처 입 학 관 리 실 전화:(062) 팩스:(062) ARS:(062) 인터넷: 조선대학교 CHOSUN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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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2016.03.15(화) 출연연들 여성 인력 유출 막아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근무하는 임모(31)씨는 지난 1월 출산휴가에 들어가면서 자동으로 육아휴 직까지 갈 수 있게 됐다. 연구원이 지난해 7월부터 정부출연연구소 최초로 자동육아휴직제도를 운영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임씨는 출산휴가가 끝나더라도 눈치보지 않고 육아휴직까지 쓸 수 있게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장과 사회를 연결하는 생산교육을 통하여 국
2005 이 조선대학교 C h o s u n U n iv e rs ity N e w s le tte r 1 1 7 호, 響 스 1 炎, 八 : :L v 沙. ;, 요 게 病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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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이념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장과 사회를 연결하는 생산교육을 통하여 국가발전에 기여할 봉사하는 전문인을 양성한다. 영재교육 : 폭넓은 장학지원을 통하여 우수한 자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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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부 보고서 Ⅰ. 조사 개요 1. 조사 배경 및 목적 o 문화적 여유가 생기면서 만화영화 주인공이나 연예인 등의 캐릭터를 넣어 개발한 캐 릭터상품이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앞으로 도 계속해서 신세대의 소비문화 를 창출해 나갈 것으로 예상됨. - 그동안 어린이들 사이에 유행했던 캐릭터로는 미키마우스, 세일러문, 아기공룡 둘 리, 바비, 헬로키티,
CHOSUN UNIVERSITY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장과 사회
20508 > 시 121호 조 선 대 학 교 1 Chosun U niversity N ew sletter CHOSUN UNIVERSITY 건학이 님 조선대학교는 부강한 국가건설과 세계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교육을 실시한다. 개성교육 : 창조적 정신으로 인류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개성있는 인재를 기른다. 생산교육 : 교육의
호랑이 턱걸이 바위
호랑이 턱걸이 바위 임공이산 소개글 반성문 거울 앞에 마주앉은 중늙은이가 힐책한다 허송해버린 시간들을 어찌 할거나 반성하라 한발자국도 전진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일삼는 자신이 부끄럽지 않느냐 고인물은 썩나니 발전은 커녕 현상유지에도 급급한 못난위인이여 한심하다 한심하다 호랑이 턱걸이 바위! 이처럼 기막힌 이름을 붙이신 옛 선조들의 해학에 감탄하며 절로 고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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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원 柳 馨 遠 (1622~1673) 1) 유형원 연보 年 譜 2) 유형원 생애 관련 자료 1. 유형원柳馨遠(1622~1673) 생애와 행적 1) 유형원 연보年譜 본관 : 문화文化, 자 : 덕부德夫, 호 : 반계磻溪 나이 / 연도 8 연보 주요 행적지 1세(1622, 광해14) * 서울 정릉동貞陵洞(정동) 출생 2세(1623, 인조1) * 아버지 흠欽+心
시편강설-경건회(2011년)-68편.hwp
30 / 독립개신교회 신학교 경건회 (2011년 1학기) 시편 68편 강해 (3) 시온 산에서 하늘 성소까지 김헌수_ 독립개신교회 신학교 교장 개역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 로다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피함이 주 여호와께로 말미암 거니와 21 그 원수의 머리 곧 그 죄과에 항상 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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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도연구개발비 년도매출액 년도광고선전비 년도매출액 년도 각 기업의 매출액 년도 산업전체의 매출액 년도말 고정자산 년도말 총자산 년도연구개발비 년도매출액 년도광고선전비 년도매출액 년도 각 기업의 매출액 년도 산업전체의 매출액 년도말 고정자산 년도말 총자산 년도연구개발비 년도매출액 년도광고선전비 년도매출액 년도각기업의매출액 년도 산업전체의 매출액
정 관
정 관 (1991. 6. 3.전문개정) (1991. 10. 18. 개 정) (1992. 3. 9. 개 정) (1994. 2. 24. 개 정) (1995. 6. 1. 개 정) (1997. 3. 14. 개 정) (1997. 11. 21. 개 정) (1998. 3. 10. 개 정) (1998. 7. 7. 개 정) (1999. 8. 1. 개 정) (1999. 9.
CTS사보-2월
2 Program 3 선배님 감사합니다 - CTS은퇴목회자 초청 섬김행사 성황리에 은혜롭게 열려! - 사회전반 이슈 기독교적 관점으로 해석하고 해법 제시 4 후원자 이야기 - 복음 전파를 향한 후원자의 따뜻한 이야기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 이야기 셋 5 복음동네이야기 CTS미디어최고위 과정 6기 모집 - 멀티미디어 시대, 스마트목회를 디자인하다! 6
oa.l_ A A. I 조성대4교..1..., 뿔할뭘 2 00 7 년 1 2월호 4 핫뉴스 전호종 제 13 대 총장 취임식 성료 전호종총장 취임 인터뷰 학교법 인 정이사 체제 전환 위한 힘찬 발걸음 조선 대 정상화 추진위원회 백수인 위원장 김주훈 제 1 2 대 총장 이
. oa.l_ A A. I 조성대4교..1..., 뿔할뭘 2 00 7 년 1 2월호 4 핫뉴스 전호종 제 13 대 총장 취임식 성료 전호종총장 취임 인터뷰 학교법 인 정이사 체제 전환 위한 힘찬 발걸음 조선 대 정상화 추진위원회 백수인 위원장 김주훈 제 1 2 대 총장 이임식 성료 태권도시범단 세계 태권도 한마당 3연매 달성 2007 대한민국 산학협력대상 수상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 소개글 뻔한 이야기이지요. 그렇지만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위대함에 견주어보면.. 보여지는 모습이 아닌 그 사람의 진실함과 내면을 볼수있다면 우리 모두도 좋은 사람과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써내려 갈수있다고 봅니다.. - 어느 소개글에서 목차 1 그 여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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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NSEI Newsletter 439 3 YONSEI Newsletter 439 4 YONSEI Newsletter 439 5 YONSEI Newsletter 439 6 YONSEI Newsletter 439 7 YONSEI Newsletter 439 8 YONSEI Newsletter 439 9 YONSEI Newsletter 439 10 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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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NSEI Newsletter 440 3 YONSEI Newsletter 440 4 YONSEI Newsletter 440 1 2 3 4 5 1 2 3 4 5 5 YONSEI Newsletter 440 6 YONSEI Newsletter 440 7 8 YONSEI Newsletter 440 9 10 YONSEI Newsletter 440 11 YONS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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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넘어 100년을 이어갑니다 - 농협유통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의 힘찬 바람이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 그 희망은 어디있는가? 농산물 유통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지난 10년간 농협유통은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경주해 왔습니다. 이제 10년을 넘어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농협유통- 농산물 유통의 전문성과 첨단화를 통해 대한민국 농산물 유통에 새로운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기획연재 10월의 축제 여행지 및 문화행사 소개 진주유등의 유래 아름다운 남강과 진주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빛의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진주에서 남강에 띄우는 유등놀이는 우리 겨레의 최대 수난기였던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 투에 기원하고 있다. 159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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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심 의 년 월 일 제 2002-14 호 2002. 4. 3. ( 제 28 회 ) 심 의 사 항 2002년도 소기업종합지원계획 (안)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안건 제 출 자 위 원 이 석 영 (중 소 기 업 청) 제출년월일 2002. 4. 3. 목 차 Ⅰ. 계획수립 개요 /1 Ⅱ. 지원계획 주요 내용 /3 1. 총괄 /3 2. 중앙행정기관의 지원사업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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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2015. 02 88 SW 2015. 02 5-1 89 SW 2015. 02 5-2 5-3 90 SW 2015. 02 5-4 91 SW 2015. 02 5-5 5-6 92 5-7 SW 2015. 02 93 SW 2015. 02 5-8 5-1 94 SW 2015. 02 5-9 95 SW 2015. 02 5-10 5-2 96 SW 2015. 02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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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1 SW 2015. 02 26 2-1 SW 2015. 02 27 SW 2015. 02 2-1 28 SW 2015. 02 29 2 SW 2015. 02 2-2 30 2-2 SW 2015. 02 31 SW 2015. 02 32 2-3 SW 2015. 02 33 3 SW 2015. 02 2-3 34 2-4 SW 2015. 02 35 4 SW 2015. 02
CTS사보-9월13,000부(수정)
2 Program 3 한국전쟁 고아사역 미 선교사, 아프간에서 피살 2012 CTS 영어캠프 에서 흘린 눈물 19세기후반 선교운동의지도자 아더피어선 선교사의 생애회고 4 제2회 CTS 대한민국 어린이 합창제 개최 10월 13일 오후 5시, 세종대학교 대양홀 제7기 CTS 뉴미디어 목회과정 수강생 모집 방송과 뉴미디어 활용 새로운 목회방법 제시 5 작은 교회
경기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신 구조문 대비표 신 구조문 대비표 소 일련 재 번호 계 필 51 1 2 경기도 번 목 면적 ( m2) 편입면적 ( m2) 348,507 242,088 344 전 3,337 3,337 344-1 임 야 991 991 21,217 / 30,394 991 9,177/ 30,394 3 344- 파주시 2 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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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27호) 2 3 4 6 13 14 15 깨달음의 두레박 칼럼 프로그램 탐방 이모저모 만나고 싶었습니다 아름다운 인연 후원자 소개 동전모금참여업체 소개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발행인 : 법등 / 제27호(2009년 9월) 발행처 :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구미지역아동센터 연꽃어린이집 전 화 : (054)458-0230 / 팩스 : (054)458-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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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cwsisul.or.kr 2009. 1/2 News Click Q A Q A Q A Q A 창조경영을 위한 직원들의 롤링페이퍼 Humanism Humanism Innovation People 10/11 노사화합 부문 환경사업팀 - 박영백 사격 테니스장팀 - 이호성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이 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사 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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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usiness 2011 01 19 26 Business 2011 01 19 2011 01 19 Business 27 28 Business 2011 01 19 2011 01 19 Business 29 30 Business 2011 01 19 2011 01 19 Business 31 32 Business 2011 01 19 2011 01 19 Business
1.기본현황 연 혁 m 본면은 신라시대 ~고려시대 상주목에 속한 장천부곡 지역 m 1895.5.26한말에 이르러 장천면(76개 리동),외동면(18개 리동)으로 관할 m 1914.3.1행정구역 개편으로 상주군 장천면과 외동면이 병합하여 상주군 낙동면 (17개 리,25개
목 차 1.읍면동 기본현황 2.지방세 징수현황 3.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집행현황 4.예산 집행현황 5.예산 미집행 현황 6.고액체납자 현황 및 징수(독려)현황 7.관외체납세 징수(독려)현황 8.특수시책 확인자 낙 동 면 장 김 진 숙 (인) 부 면 장 차 정 식 (인) 주 민 생 활 지 원 담 당 김 영 욱 (인) 민 원 담 당 전 용 희 (인) 산 업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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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의 시대 새로운 도전, 제주특별자치도 - 제주특별자치도 도 보 제231호 2010. 6. 29(화) 도보는 공문서로서의 효력을 갖는다. 선 기 관 의 장 결 목 차 조 례 제주특별자치도조례 제637호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 3 제주특별자치도조례 제638호 제주특별자치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 4 제주특별자치도조례 제639호 제주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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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 - - 55 - - 56 - - 57 - - 58 - - 59 - - 60 - - 61 - - 62 - - 63 - - 64 - - 65 - - 66 - - 67 - - 68 - - 69 - - 70 - Ⅰ 추진 배경 ISO 26000 등 사회적 책임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발전하고 윤리 투명 경영이 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상하면서 단순한 준법경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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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6 News Click News Click 이사람을 주목하라! 스포트라이트 초여름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나무 그늘은 편안한 휴식과 시원함을 안겨주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은 우리의 마음을 맑게 해준다. 여기 맑은 정신과 건강한 기쁨을 전해주는 두 사람이 있다. 싱그러운 초여름 아름다운 그늘처럼 경영지원팀을 지키는 강정화 직원과
기사전기산업_41-56
기사전기산업_41-56 2014.01.24 10:31 PM 페이지44 (주)씨엠와이피앤피 Energy News & Information 정부 공기업 지자체 부문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최대 30% 에너지 절감 국가 총에너지 사용량의 21%를 사용하는 건물부문에 건설기술(CT) 정보통신기술(IT) 에너지기술(ET)을 융합한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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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호천사' 한비야의 이라크에서 보낸 편지 "수돗물 5 일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학교엔 화장실 없어 아무데나 '볼일' "외국인 떠나라" 구호단체도 공격대상 오지 여행가로 유명한 한비야(45)씨는 6 월 16 일부터 이라크 모술에서 2 개월여 구호활동을 벌였다.바그다드 유엔 사무실 폭파사건에 이어 모술에서도 대규모 총격사태가 벌어지자 지난달 말 예정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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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 E U L J I U N I V E R S I T Y 01 02 03 01 02 03 01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2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3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4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5 + EULJI UNIVERSITY
을지웹용뉴스레터 4월 (0325).indd
2015.04 E U L J I U N I V E R S I T Y 01 02 03 01 02 01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2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3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4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Q A Q A Q A 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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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서동예술창작공간 토요 상설공연 서굛금사 뉴타운 긍정적 변화 이어 간다 올해 160억5천만 원 확보, 건설경기 악화 속 촉진사업 활성화 위해 총력 금정구는 구의 최대 현안사업으로 추진 하고 있는 서굛금사 재정비촉진지구 내 기 반시설 설치공사와 관련하여 2013년 상반 기 국비 56.6억 원 확보에 이어 지난달 1일 하반기 103.9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조섬대햄 찮 t서 ll맨의.w를~ 04 핫뉴스 2011 학년도 학위수여식 2월 24일 거행 2011 학년도 대학기관펑가인증 인증 획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운영기관 선정 바이오리파이너리 연구센터 미세조류 배앙온실 오푼 11 언론인이 본 조선대 l 조기칠
Vol.200 2012.3 월호 - -- # fo'딸밸 _... 雖 혈뀔 조섬대학교 ~II J 그... 11 \.1 11 v ~혹1 CHOSUN UNIVERSITY 조섬대햄 찮 t서 ll맨의.w를~ 04 핫뉴스 2011 학년도 학위수여식 2월 24일 거행 2011 학년도 대학기관펑가인증 인증 획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근로자건강센터 운영기관 선정 바이오리파이너리
조섬대학교 힘훌킹 2009 년 5월호 04 조선대학교정상화 14 핫뉴스 김운용 전 IOC 수석부위원장 석좌교수 임명 실시간 IT- NDT 연구샌터 대학 IT연구센터 선정 인문학 콜로키엄 뇌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ζ뻔회 18 저 17회 장미축제 20 클릭캠퍼스 22
조섣다1 학교 ImlIüliIHili.ld힘펜톨 조섬대학교 힘훌킹 2009 년 5월호 04 조선대학교정상화 14 핫뉴스 김운용 전 IOC 수석부위원장 석좌교수 임명 실시간 IT- NDT 연구샌터 대학 IT연구센터 선정 인문학 콜로키엄 뇌과학전문가 박문호 박사 초청ζ뻔회 18 저 17회 장미축제 20 클릭캠퍼스 22 사람들 25 교수칼럼 김영식 교수 26 부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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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 Newsletter 452 2007 2 3 YONSEI Newsletter 452 4 5 6 7 YONSEI Newsletter 452 8 YONSEI Newsletter 452 9 61 10 11 12 13 14 YONSEI Newsletter 452 15 YONSEI Newsletter 452 16 YONSEI Newsletter 452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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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Ⅰ. 조사개요 1 Ⅱ. 조사지역과 그 주변환경 2 1. 자연 지리적 환경 2 2. 고고 역사적 환경 9 Ⅲ. 조사내용 31 1. 조사지역 일대의 문화재 현황 31 2. 조사지역 일대의 민속 지명분야 39 3. 조사지역 일대의 고고 역사학적 분야 41 (1) 조사방법 41 (2) 조사지역의 현황 및 변화상 41 (3) 조사내용 46 Ⅳ. 종합고찰 및 조사단
광운소식-68호F
광운 비전 2014 : 동북아 IT 최강 대학교 talk@kwangwoon 신캠퍼스 조성사업 의 비전과 목표 기초과학의 힘이 잉태되는 곳 - 광운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 enjoy@kwangwoon 나이와 함께 찾아오는 불청객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act@kwangwoon 2007년 신년 하례식 김상훈 부총장,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 학생복지처
이명숙초고.hwp
우리나라 전래동화와 함께 하는 한국어 교수법 이명숙(동화사랑연구소 교수) 재외동포를 위한 한국어교사여러분! 우리 재외동포2~3세 들에게 자신들의 뿌리를 알게 오랜 언어와 문화적 전통을 가진 대한민족의 정체성을 갖게 해주어 그들이 살고 있는 나라에서 정정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얼마나 노력을 하고 계십니까?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게 해주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우리나라의
분 후 가구수 현 행 조 후 가구수 가구수 비 장호원 진암5 468 부 발 무촌3 579 백 사 현방1 6 243 증포1 448 증 포 갈산1 769 진암5 281 기존 자연마을 진암9 8 187 코아루아파트 369세대 무촌3 271 기존 자연마을 무촌4 5 308 효
이천시 치 조례 일부개조례안 의안 번호 41 제출연월일 : 2010. 10.. 제 출 자 : 이 천 시 장 개이유 장호원 중 자연마을인 진암5, 부발 중 무촌3, 백사 중 현 방1, 증포 중 증포1, 갈산1, 중 중 담1, 관 중 관2 내 규아파트 및 빌라의 개발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으로 을 분()하여 주민편의는 물론 대민행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자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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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9 36 42 47 52 58 58 76 89 97 101 104 138 138 149 155 181 181 184 188 196 200 205 212 216 218 218 224 227 237 237 254 285 285 298 309 323 323 335 360 366 366 374 393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553호
소통과 화합 환자중심 연구중심 친절한 병원 제 553호 2012년 7월 12일 발행인 송은규 편집인 김윤하 주소 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 42 홈페이지 http://www.cnuh.com Tel 062-220-5092 FAX 062-222-8092 원무과 내과 23일 새롭게 선 보입니다 1동 1 2층으로 각각 이전 수술장 공사 28일 마감 전남대병원의 1동 리모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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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제340회 一 제7차(2016년2월23일) 있습니 도서대출기록,도서관 이용자 목록,도서판매기 록,도서구매자 목록,총기판매기록,소득신고기 록,교육기록 또는 개인정보 인식이 가능한 의료 기록에 대한 필요한 신청을 하는 경우에 제출명 령 신청은 법관에게 제기하여야 합니 또한 제출을 요구한 유형물이 국제 테러나 첩 보활동의 목적하에 단순히 위협에 대한 평가가
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2014 2 통권 342호 차 례 제목 : 백양역사의 초석 사진 : 모경옥 단주 2 7 8 12 14 17 20 30 32 34 36 38 42 45 곤수곡인법어 성훈한마디 신년사 심법연구 이상적멸분( 離 相 寂 滅 分 ) 59 경전연구 論 語 78 미륵세상 만들기 스승을 그리며/김문자 점전사 편 용두봉 음악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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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04-7-1 21 22 2004-7-1 23 B M B P C B C C C C C Co M B P M B P B FC P B: C: M: P: C C FC C M FC : Co : :, 2004. 24 2004-7-1 25 1999 2000 2001 2002 26 2004-7-1 27 28 2004-7-1 29 30 2004-7-1 31 32 200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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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 RR 2014-27 데이터 기반 교육정책 분석 연구(Ⅲ) : 지방대학의 교육실태 및 성과 분석 연구책임자 _ 박 성 호 (한국교육개발원) 공동연구자 _ 강 영 혜 (한국교육개발원) 임 후 남 (한국교육개발원) 이 정 미 (한국교육개발원) 엄 문 영 (한국교육개발원) 김 본 영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조원_백 수 현 (한국교육개발원) 서 은 경 (한국교육개발원)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에 대한 분석.hwp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에 대한 분석 2013. 6 산업팀 - 1 - 종합 평가 ㅇ 2013년 업무계획 내용의 상당부분이 지난 2년간의 업무보고 내용과 상당 부분 중복됨. - 다만, 산업부 업무의 특성상 사업의 일관성 및 지속성이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 는 점을 고려하면 그 중복성이 아주 과도하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됨 - 2013년
발행물3.pub
www.kicox.or.kr 2013. 2. 26 산업단지 HR 소 식지 발간 : 인재애로개선팀(070-8895-7054~6/7095) 고용 관련 통계 고용률 2013년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인구(총 4,173만명) 중 취업 자는 2,405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만 2천명이 증가하였다. 도매 및 소매업 (-5만 5천명), 건설업(-4만
투 자 설 명 서 두산건설 주식회사 두산건설(주) 제84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 금 이천억원정(\200,000,000,000) 1.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 : 2014년 08월 29일 2. 모집가액 : 금 200,000,000,000원 3. 청약기간 : 201
목 투 자 설 명 서...1 대표이사 등의 확인...2 본 문...3 요약정보...3 1. 핵심투자위험...3 2.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12 제1부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사항...15 Ⅰ. 모집 또는 매출에 관한 일반사항...15 1. 공모개요...15 2. 공모방법...19 3. 공모가격 결정방법...20 4. 모집 또는 매출절차 등에 관한
MESSAGE OF YONAM 흐른다 새는 하늘로 날아가면서 그림자는 강물에 던진다 버리고서야 가벼워지는 건 새뿐만이 아니다 너는 발자국을 남기고 강으로 향한다 발자국이 끝난 자리에서 강물이 흐른다 가볍게 넘실대며 강물은 바다로 간다 새와 그림자 사이 너와 발자국 사이
YONAM NEWSLETTER Vol.16 DECEMBER 2015 POWER ISSUE 천안연암대학 홈페이지 개편 괴산 유기농 엑스포 참가기 GLOBAL VIEW 중국 대학 방문기 유럽 선진 원예 화훼 벤치마킹 YONAM NEWS 연암백일장 2015 대한민국 전문대학 엑스포 STRATEGY STUDY 일본 농촌 탐방기 우리는 지금 농촌으로 간다 MESSAGE
2005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제 1 교시 2015학년도 9월 모평 대비 EBS 리허설 2차 국어 영역(B형) 김철회의 1등급에 이르게 해 주는 [보기] 활용 문제 미니 모의고사(문학편) 1 유형편 [1]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 를 참고하여 (가)를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가) 머리는 이미 오래 전에 잘렸다 / 전깃줄에 닿지 않도록 올해는 팔다리까지 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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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대상 재활용품 수집상 현황 및 관리 2006. 3 환 경 부 Ⅰ. 재활용품 수집상의 역할과 의미 1. 그간의 역할과 활성화 필요성 2. 재활용품 수집상의 의미와 법적지위 Ⅱ. 미신고대상 재활용품 수집상의 문제점 1. 문제의 발생배경 2. 문제제기 및 민원사례 Ⅲ. 미신고대상 재활용품 수집상 현황 1. 대도시 중심의 무작위 표본조사 실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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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2006. 1. 5. 대학혁신과 경쟁력 - 목 차 - Executive Summary 요약 Ⅰ. 문제제기...1 Ⅱ. 연구의 접근방법...9 Ⅲ. 시장환경 분석과 대학의 전략유형...16 Ⅳ. 사례대학 분석...29 Ⅴ. 성공모델의 도출...61 Ⅵ. 결론 및 시사점...150 참고문헌...158 작성 : 류지성 수석연구원(3780-8122) [email protected]
을지웹용뉴스레터201411월(1101).indd
2014.11 E U L J I U N I V E R S I T Y 01 02 03 01 02 03 01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2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3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4 + EULJI UNIVERSITY NEWSLETTER 05 + EULJI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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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05621 항행안전 기술 및 항공우주정책 개발사업 Development works for aviation safety technologies and aerospace policy 항공우주 기술파급효과 분석 및 산학연 협력방안수립 연구 Studies on technology spin-off effect and cooperation roadmap among industry,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 천 광 역 시 의 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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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간 사 요즘 우리나라 경제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고 고 용은 좀처럼 증가하지 않으며, 기업 간 격차 확대로 경제 양극화도 심화되는 상황 이다. 이러한 국가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우리나라 기업의 99%를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활성화시키는 방안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조선대학교는 부강 한 국가건설과 세계 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개성교육, 생산교육,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조선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생산교육,개성교육,영재 장학교육에 입각하여 심오한 학술이론과 응용능력을 배양하고 지도자적 인격을 도야하며 국가 및
전 선 대 학 교 ^ 卜 ^느! NEWSLETTER OF CHOSUN UNIVERSITY 2 0 0 2 년 6 월 제 호 조 선 대 학 교 CHOSUN UNIVERSITY 조선대학교는 부강 한 국가건설과 세계 인류 공영을 위해 봉사하는 영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개성교육, 생산교육,영재교육을 실시한다. 조선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생산교육,개성교육,영재 장학교육에
밝은세상 10호 내지 0625
2012 0708 프롤로그 참여 마당 2012년 7+8월호 퀴즈 세가지 감사 1. 나도 금호인에 소개된 업체 이름은? 독자 참여 마당 2. 금호 인터뷰에 소개된 사우 이름은? 3. 우리회사 이런 제품에 나온 제품 이름은? C O N T E N TS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지난호 퀴즈정답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성공 비결은 세 가지 감사라고 한다. 04 休요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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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onsei Standing Proud YONSEI Newsletter 444 History 1885. 4 1899.4 1915. 3 1957. 1 3 4 YONSEI Newsletter 444 02-2123-2247, [email protected] 5 6 YONSEI Newsletter 444 7 1 2 3 1 2 3 8 YONSEI News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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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LG를 만드는 다섯 가지의 힘! 계열분리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사업시너지를 더욱 강화한 LG다섯 가지의 힘을 바탕으로 더 큰 기업가치, 더 큰 주주가치를 실현해 나갑니다. 2005년은 LG브랜드가 출범한지 만 10년째가 되는 해입니다. 동시에 LG브랜드가 첨단과 고급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 롭게 출범하는 원년이기도 합니다. 이제 LG는 모든 낡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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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 Power Press P R E F A C E P R E F A C E P R E F A C E C O N T E N T S 01 02 03 01 04 05 06 07 08 09 02 C O N T E N T S C O N T E N T S 10 11 12 03 13 01 01 01 12 CHAPTER 01 O O O 13 PART 0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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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MAGAZINE Feature Restarea Culture & People Winter 2014 vol.2 ART & Culture MAGAZINE 10 02 04 20 28 10 16 18 20 26 37 39 32 3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1 20 1 2 3 4 1 2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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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간 등 록 번 호 11-1240000-000492-10 북한의 주요통계지표 2010 이 면은 빈 공간입니다. 머 리 말 올해는 한국전쟁 발발 60주년이 되는 해로서 한반도의 통일 미래를 준비하여야 합니다. 이에 우리 청은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북한통계를 수집 DB화하여 1995년부터 매년 북한의 주요통계지표 (구. 남북한 경제사회상 비교)를 발간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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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배려, 공감을 꿈꾸며... 꿈의 학교, 모두가 행복한 서울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서울교육은 장애, 다문화 등의 차이가 차별과 소외를 낳지 않도록 다문화가정, 탈북학생, 장애학생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탈북학생은 우리나라 아픈 역사의 결과라는 점에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같은 외모와 같은 민족이라는 점에서 관심의
2002 KT
2002 KT 2002 KT { } 4 5 Contents 8 S P E C I A L 9 10 S P E C I A L 11 010110001010100011010110101001101010010101101011100010 01011000101010001101011010100110101 000101010001101011010100110101001010110110111000100101100010
2013.11.28 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보고서(배포용).hwp_a7hW4NAVheif8P11HDyS
지역전문가와의 공동연구 보고서 강원도 비철금속산업 생태계 조성방안 연구 김석중 1), 류훈태 2), 박세준 3) 1) 강원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전화 : 033-250-1393, e-mail : [email protected]) 2) 한국은행 강릉본부 차장 (전화 : 033-640-0106, e-mail : [email protected]) 3) 한국은행 조사국 동향분석팀
2013~2016 경영성과계획서 2014. 6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경영성과계획서 2013 ~ 2016 경영/ 연구부문 C O N T E N T S Ⅰ. 개 관 1 1. 일반현황 1 2. 경쟁력 분석 5 Ⅱ. 경영성과목표 요약 35 1. 경영목표 체계 37 2. 목표 개요 42 3. 주요성과 달성목표 44 Ⅲ. 부문별 계획 61 1. 경영부문
상하수도2007봄호(1~68)
한 국 상 하 수 도 협 회 지 2007 신년호 깨끗한 물을 전하는 협회지 2007 봄호 Vol.18 봄! 봄! 봄 을 만 나 러 갑 니 다 함 께 뛰 는 상 하 수 도 人 - 경 북 상 주 시 물 기 획 특 집 - 飮 [ 마 실 음] 물은 행복입니다 물은 즐거움입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언제 어디서나 쓸 수 있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세상에는 물로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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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SPSPSP SPSPSPS SPSPSP SPSPS SPSP SPS 공기청정기 항균필터 SPS - KACA009-139 한국공기청정협회 2002년 12월 31일 제정 2016년 -월 -일 개정예정 http://www.kaca.or.kr 1.1 적용범위 이 표준은 에어필터로 공기중의 입자제거 및 미생물 제균 성능을 지닌 필터에 대하여
목차 순복이네 가족 08. 한수와 금선, 그리고 순복의 탄생 11. 6남매 초등학교 시절 15. 가난과 해방 18. 순복의 기억 속 초등학교 소녀에서 처녀로 20. 6.25 23. 완도로 이사 26. 양재학원 28. 순복의 기억 속 완도 2 순복이 이야기. B_00_
순복이 이야기 -김순복 傳 1 B_00_ _.indd 1 2015-06-19 12:08:26 목차 순복이네 가족 08. 한수와 금선, 그리고 순복의 탄생 11. 6남매 초등학교 시절 15. 가난과 해방 18. 순복의 기억 속 초등학교 소녀에서 처녀로 20. 6.25 23. 완도로 이사 26. 양재학원 28. 순복의 기억 속 완도 2 순복이 이야기. B_00_
대표이사 K, L 4. 주식회사 동진여객 대표이사 M 피고보조참가인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유한) N 법무법인 O 제 1 심 판 결 부산지방법원 2014. 6. 12. 선고 2014구합20224 판결 변 론 종 결 2015. 5. 8. 판 결 선 고 2015. 8. 21
부 산 고 등 법 원 제 1 행 정 부 판 결 사 건 2014누21387 여객자동차 사업계획변경 인가처분 취소청구 원고, 항소인 1. 경원여객자동차 주식회사 대표이사 A 2. 대한여객자동차 주식회사 대표이사 B 3. 신흥여객자동차 주식회사 대표이사 C 원고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D 법무법인 E 피고, 피항소인 부산광역시장 소송대리인 변호사 F 피고보조참가인
02 동문회소식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제16호 재경동문 소식 목포대 동문들의 단결과 화합 강조 재경동문 관악산 산행 목포대학교총동문회는 지난 4월7일 하당에서 30 여명의 동문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4월 4월 정기 이사회 이사회를 열었다. 이번 이
제16호 발행일 : 2011년 7월 27일 수요일 발행인 정영덕(동문회장) 발행처 목포대학교총동문회 / 전남 목포시 상동 890 갑진빌딩 3층 / TEL(061)284-5064 / FAX (061)284-8339 題 字 牛 山 金 沃 南 편집 (주)사람과사람들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 시대를 열다 기획재정부, 목포대에 남악신도시 비축토지 사용 승인 목포대학교
회우수 등급 익득 총력전 2002년 대학종합평가 최우수대학 발진 우리 대학은 저12주기 대학종합평가를 2002년에 받기로 했다.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는 20이년부터 시작하여 2005년까지 진행된다. 교무위원회는 제 1주기 평가인증(1998년 )을 획득한 지 5년째가 되
조선대학교 소식 Newsletter of Chosun University 67 호2001.2 회우수 등급 익득 총력전 2002년 대학종합평가 최우수대학 발진 우리 대학은 저12주기 대학종합평가를 2002년에 받기로 했다. 제2주기 대학종합평가는 20이년부터 시작하여 2005년까지 진행된다. 교무위원회는 제 1주기 평가인증(1998년 )을 획득한 지 5년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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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SEI Newsletter 429 2 3 YONSEI Newsletter 429 4 YONSEI Newsletter 429 5 6 YONSEI Newsletter 429 7 8 9 10 YONSEI Newsletter 429 YONSEI Newsletter 429 11 YONSEI Newsletter 429 12 YONSEI Newsletter 429
루앙 의 공포 *주민들은 어두운 방 안에서 온갖 지혜와 힘이 도움이 되지 않는 천재지변이나 살인적인 대혼란이 가져다주는 엄청난 공포에 사로잡혀 있었다. 이와 같은 느낌은 기존의 질서가 뒤집 히거나, 더 이상 안전이 보장되지 않거나, 인간의 법이나 자연의 법칙이 보호해
누가 저 여인의 울음을 멈추게 할 것인가 기 드 모파상, 비곗덩어리 (1880) 외 이제부터 당신들은 새로운 지위를 획득했습니다. 당신들은 창녀가 아니라 특별봉사대원입니다. 당신들 은 임무를 완수해야 합니다. 당신들은 조국을 위해 봉사하는 육군의 협력자입니다. ( 판탈레온과 특별봉 사대, 233쪽) 빌어먹을, 하찮은 일이 너무 복잡해지고 있어. ( 판탈레온과
IFEZ 03,04 국문
Compact City Green City Journal http://www.ifez.go.kr Mar + Apr 2010 Vol. 32 International Business Hub in Northeast Asia Smart City SPECIAL THEME CONTENTS IFEZ 3+4 COMMISSIONER'S MESSAGE 18 IFEZ 03. COMMISSIONER'S
1. 전형일정 주요사항 일정 비고 인터넷 원서접수 2015. 9. 9.(수) 09:00 ~ 9. 15.(화) 18:00 우리 대학 홈페이지 접속 후 접수 사이트 이동 (www.chosun.ac.kr) 입학원서를 작성하여 저장하고 전형료 결제가 이 루어져야 원서접수가 완료 종 합 안 내 서류제출 2015. 9. 9.(수) 09:00 ~ 9. 18.(금) 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