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시 사 www.chpress.net 시론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 은희곤 목사 (참사랑교회) 여러 증후군 가운데 피터팬 증후군 (Peter Pan Syndrome)이라는 말이 있습니 부담 회 피 증후군 입니 이들의 특징은 무엇이든 부담 되는 것을 싫어합니 직장인

Similar documents
회원번호 대표자 공동자 KR000****1 권 * 영 KR000****1 박 * 순 KR000****1 박 * 애 이 * 홍 KR000****2 김 * 근 하 * 희 KR000****2 박 * 순 KR000****3 최 * 정 KR000****4 박 * 희 조 * 제

할렐루야10월호.ps, page Normalize ( 할 437호 )

금강인쇄-내지-세대주의재고찰

내지-교회에관한교리

178È£pdf


º´¹«Ã»Ã¥-»ç³ªÀÌ·Î

152*220

<3032BFF9C8A35FBABBB9AE5FC7A5C1F6C7D5C4A32E696E6464>

È޴ϵåA4±â¼Û

<34BFF9C8A320B4DCB8E9B0EDC7D8BBF32E706466>

With_1.pdf

2014학년도 수시 면접 문항

<C1DF29B1E2BCFAA1A4B0A1C1A420A8E85FB1B3BBE7BFEB20C1F6B5B5BCAD2E706466>

³»Áö_10-6

Çѹ̿ìÈ£-197È£

»êÇÐ-150È£


¿©¼ºÀαÇ24È£

hwp

(중등용1)1~27

2015년9월도서관웹용

- 2 -


(012~031)223교과(교)2-1

ÁÖº¸

0.筌≪럩??袁ⓓ?紐껋젾 筌

나하나로 5호

한국의 양심적 병역거부


hwp

안 산 시 보 차 례 훈 령 안산시 훈령 제 485 호 [안산시 구 사무 전결처리 규정 일부개정 규정] 안산시 훈령 제 486 호 [안산시 동 주민센터 전결사항 규정 일부개정 규

CR hwp

기본소득문답2

<B1DDC0B6B1E2B0FCB0FAC0CEC5CDB3DDB0B3C0CEC1A4BAB82E687770>

어린이 비만예방 동화 연극놀이 글 김은재 그림 이 석

( 단위 : 가수, %) 응답수,,-,,-,,-,,-,, 만원이상 무응답 평균 ( 만원 ) 자녀상태 < 유 자 녀 > 미 취 학 초 등 학 생 중 학 생 고 등 학 생 대 학 생 대 학 원 생 군 복 무 직 장 인 무 직 < 무 자 녀 >,,.,.,.,.,.,.,.,.

¾ç¼ºÄÀ-2

01¸é¼öÁ¤



33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문 * 웅 입주자격소득초과 34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송 * 호 입주자격소득초과 35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나 * 하 입주자격소득초과 36 래미안신반포팰리스 59 최 * 재 입주자격소득초

Drucker Innovation_CEO과정

<B3EDB9AEC0DBBCBAB9FD2E687770>

ÁÖº¸

(연합뉴스) 마이더스

2003report hwp

Jkafm093.hwp

03 ¸ñÂ÷

<3635B1E8C1F8C7D02E485750>

통계내지-수정.indd

5권심층-양화1리-1~172

5 291

<5BB0EDB3ADB5B55D B3E2B4EBBAF12DB0ED312D312DC1DFB0A32DC0B6C7D5B0FAC7D02D28312E BAF2B9F0B0FA20BFF8C0DAC0C720C7FCBCBA2D D3135B9AEC7D72E687770>

....pdf..

8

제 1 과 제자로 부르시니 1. 주님을 따라오라는 말씀에 무엇인가를 버려두고 즉시 순종하였다. 그들이 버린 것은 배와 그물이었는 데, 그것은 곧 생업을 포기한 것이다. 2.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려고. 전도나 선교를 의미한다. 1. 따르다 는 제자도의 핵심 동사이

10월추천dvd

2002report hwp

해피메이커 표지.indd

985-2.pdf

ÆÞ¹÷-Æîħ¸é.PDF

레이아웃 1

CC hwp


춤추는시민을기록하다_최종본 웹용

* pb61۲õðÀÚÀ̳ʸ

GENTLE POWER TO CHANGE THE WORLD 906년 위태롭던 민족의 운명을 밝힐 힘은 교육이라는 철학 아래 우리나라 여성 인재를 키우기 위해 우리의 힘으로 세운 숙명여자대학교 대한제국 황실의 염원을 담아 우리나라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으로 발돋움했습니다.

3¿ù.PDF

¿ì¸®Áö02¿ùmj3

±³À°È°µ¿Áö

41호-소비자문제연구(최종추가수정0507).hwp

ÃѼŁ1-ÃÖÁ¾Ãâ·Â¿ë2

2 시론 세 가지 상처를 주옵소서! 2016년이 시작되었 올해는 특히 내가 늘 사 용해왔던 너무나 상투적인 희망찬 새해라는 말 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 나는 무엇을 희망해 야 하는가를 생각하였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 으로서, 또한 한 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사로서 무엇을

2016년 신호등 4월호 내지A.indd


2 미주크리스천신문 시론 "싱규래리티(singularity, 특이점)를 넘어서라" 최근 한국에서는 '옥시(Oxy) 가습기 살균제'에 포함된 독성 화학물질(PHMG, PGH)로 인한 피해자가 1,500여명에 이르고, 사망자가 무려 현재까지 240여 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NO_11] 의과대학 소식지_OK(P)

2016년 신호등 10월호 내지.indd

sk....pdf..

¼øÃ¢Áö¿ª°úÇÐÀÚ¿ø

wtu05_ÃÖÁ¾

Red Dot Award: Communication Design 에 참 하기 결정해 주셔서 기쁩니다. "성공을 위한 안내서"는 등 절 에 대해 안내 니다. 지체 말고 언 든지 연 해 주 오. Red Dot 은 등 절 또는 등 후 절 를 기꺼 와드 겠습니다. 01 Int

ÀÚ¿øºÀ»ç-2010°¡À»°Ü¿ï-3

1 [2]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MBL활용화학실험 수일고등학교 윤 상 2 [2]2018개방실험-학생2기[ 고2]-8월18일 ( 오전 )-MBL활용화학실험 구성고등학교 류 우 3 [2]2018개방실험-학생2기[

ITFGc03ÖÁ¾š

<5B DB1B3C0B0C0DAB8A65FC0A7C7D15FB5F0C0DAC0CEBBE7B0ED5FC5F8C5B62E706466>

장깨표지65

병원이왜내지최종본1

2 시 사 양춘길 목사 (뉴저지 필그림교회) 에덴동산에서 시론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이사가면 행복할 텐데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해 봅니 지금 그런 기대를 가지고 계 획을 세우고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 들도 있겠지요. 좋은 학군, 안전한 동 네, 깨끗한 주변 환경들이 우리



1111

141018_m

2 미주크리스천신문 The Korean Christian Press 시론 시 사 탈북자 돕는 것은 전적으로 크리스천의 임무 CT, 전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M. 컥패트릭이 본 탈북자 문제와 교회역할 소개 직업 윤리의식 인간에게는 사회적 통념으로서의 기본이 있 윤리, 도덕

닥터큐3.indd

Transcription:

금주의 기도 평강의 하나님의 아버지, 고통하는 인류에게 참 평화를 주 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은혜를 감사합니 그러 나 지금도 이 지구촌에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과 테러로 인 한 살상이 계속되고 있습니 우리 크리스천들이 먼 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시어 들이게 하시고 평 화의 왕이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사 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 아멘, L. A. :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Tel.323-665-0009 Fax.323-665-0056 Email: LA@chpress.net N.Y. : 143-17 Franklin Ave. 5Fl. Flushing, NY 11355 Tel.718-886-4400 Fax.718-886-0074 Email: NY@chpress.net www.chpress.net 홀로코스트 이후 새롭게 생동하는 희망의 땅! CT, 모국 찾은 이민 3대손의 눈 통해 본 복음현장 소개 아르메니아 인종대학살 100주년... 서양사를 연구하는 학자들 사이에는 오고 가는 진리가 있 바 로 1915년을 잊었기에 나치의 홀로코스트가 있었다 라는 역사의 왜곡 문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벌어진 아르메니아인 학 살사건은 근 현대 최초의 학살사건으로 악명이 높고, 나치 홀로코 스트 다음으로 가장 많이 연구된 학살이 그러나 지금까지도 정 치적인 이유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는 생소 한 사건이기도 하 희생자 수는 주장하는 측마다 다르지만 100 만에서 150만 명으로 추산된 오토만 제국에 의한 아르메니아 민족에 대한 대학살의 사례 하 나하나는 인간 잔인성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었 그럼에도 이 사건은 아무런 단죄 없이 그냥 넘어가버렸고 100년이 지난 지금 까지도 아르메니아 민족은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인정할 것을 세 아르메니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낯선 나 라 그러나 아르메니아 민족은 노아의 방 주 신화로 유명한 지금의 터키 동부 지역의 아라랏산 근방에 거주하면서 고도의 문명 생활을 누려왔 아르메니아는 301년 당 시 군주가 기독교로 개종하면서 기독교를 공식 종교로 정한 기독교 역사상 가장 오래 된 기독교 국가로, 주위의 국가들이 모두 이슬람으로 개종할 때도 개종을 거부해 근 방에서는 아르메니아 민족만이 기독교 민 족으로 남았 바로 이 때문에 기회만 생 기면 아르메니아를 이슬람 국가로 개종하 기 위한 이슬람 제국들의 침략이 이어졌 아르메니아의 역사는 정말 기구했 역 사상 이름 꽤나 알려졌다고 하는 제국들은 예외 없이 아르메니아를 밟고 지나갔 페 르시아, 알렉산더제국, 비잔틴제국, 몽골, 사산조 페르시아, 오스만 투르크 그리고 러 시아 등이 그들이 그야말로 강대국들 사 이에 낀 동네북 같은 신세였 바로 흑해 와 카스피해 사이에 낀 지정학적 위치 때문 에, 기독교 문명과 이슬람 문명이 격돌하는 충돌지역에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 전쟁이나 외부의 침략, 학살 등에 대해서 는 이미 이골이 날대로 난 아르메니아 사람 주후 2015년 4월 18일 (토) 제 1529호 사시: 바른신학 바른교회 바른생활 바른선교 하나님이 정해두신 단계로 리더 세운다! 리더십저널, 풀러신학교 로버트 클린턴 교수의 리더십 계발 원리 소개 풀러신학교의 로버트 클린턴 교수는 리더십 분야에서 리더십 계발 에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한 다시 말해서 그는 하나님이 지도자를 키우기 위해 사용하시는 방법의 유형들을 분류해 명쾌하게 설명한 바로 역사적, 성경적 위인들이나 오 늘날 우리와 함께 사는 지도자 수백 명을 연구해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경 적 지도자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제적으로 설명하고 있 따라서 평신도를 지도자로 세우려면 한 사람이 리더로 세워지는 과정을 이해해 야 한 성경은 하나님께서 어떠한 과정을 통해 리더를 세우시는지 보여주며, 특 별히 리더가 밟아나가야 할 공통적인 단계가 무엇인지 알려준 모세와 다윗, 바울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들을 세우실 때 어떻게 역사하셨는지 알 수 있 이 처럼 하나님이 정해두신 단계를 이해한다면 평신도 지도자를 세우는데 큰 도움 이 된 부르심-훈련-사역-은사계발-수렴현상 단계 거쳐 1단계는 하나님께서 지도자를 부르시는 단계 한 사람의 성품, 인생의 경험, 리더로 세워지는 시기 등 사람마다 차이는 있어 도 하나님께서는 그를 리더로 세우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신 건물을 세우려고 해도 부지가 있어야 건축을 시작할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부르신 사람은 그 분의 주권적인 섭리 가운데 기초를 마련하게 된 2단계는 훈련이 이는 신학교의 지적 훈련과정일 수도 있고, 사역의 현장에서 배우는 기술적 훈 련과정일 수 있 무엇이라고 정해진 과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잠재돼있던 리 더십이 훈련을 통해 드러나는 것은 분명하 이 단계에서 하나님이 가장 관심을 두는 영역은 사람의 내면이라는 점을 주목해야 한 진정한 훈련은 마음의 시험 을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 1915년 터키에게 대량학살을 당한 아르메니아인들이 2015년 100주년을 맞아 국제사 회에 그들의 참상을 호소하고 있 들이지만, 1915년 터키에 의해 자행된 인 종 청소는 그들의 가슴 깊은 곳에 절대 씻 을 수 없는 한을 심어 놓았다고 해도 과언 이 아닐 정도로 그 상처는 아직까지도 치유 되지 못하고 있 아르메니아 대학살이 벌어지기 전 오토 교회 역사를 보면 성경이... 조진모 목사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 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 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 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장 27절) 내면에 그리스도 형상 나타나는 것이 가장 중요 7면 2면 교회별 결혼 신앙고백문 갖고 있어야 계에 호소하고 있 피해자인 아르메니아인들은 나치가 유대인과 집시를 학살했던 것처럼 터키도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사건에 책임이 있다 고 주장 하면서, 매년 4월 24일을 1915년 터키의 아르메니아 민족 대학살 사건 기념일 로 지정해 터키 정부를 비판하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아르메니아인 대학살에 대한 진실을 알리고 있 따라서 올해가 100주년이 되는 해이 크리스처니티투데이는 최근 아르메니아인 대학살 100주년을 맞 아 당시 모국을 떠나야만 했던 할아버지에 의해서 캐나다에서 태 어난 손녀(Ann-Margret Hovsepian)의 눈을 통해, 엄청난 참상을 겪은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다시 돋아나고 있는 희망을 생생하게 전해준다(Reviving Hope After Genocide: My family displaced by the great catastrophe, returned to see Christ at work their homeland). 금주의 말씀 만제국에는 약 300만 명의 아르메니아인이 살고 있었 1915년에 터키 정부가 수립 한 정책에 따라 실행된 대학살로 150 만-200만 명의 아르메니아인들이 처참하 게 학살당했 <3면으로 게속> 8면 재양육 통해 예수 그리스도 닮아가도록 한다! 16면 사역 현장을 찾아서 HYM청년연합집회 3단계는 사역이 사역의 현장에서 리더가 감당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배우는 단계 사람들 은 대체로 이 단계에 가장 큰 관심을 보인 <3면으로 계속>

2 시 사 www.chpress.net 시론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영광 은희곤 목사 (참사랑교회) 여러 증후군 가운데 피터팬 증후군 (Peter Pan Syndrome)이라는 말이 있습니 부담 회 피 증후군 입니 이들의 특징은 무엇이든 부담 되는 것을 싫어합니 직장인은 부담스런 직장 을 회피합니 결혼 정년에 있는 젊은이들은 부 담 없는 배우자를 원합니 며느리도 부담 없는 시부모를 원하고 시부모 역시 부담 없는 며느리 를 원합니 공부하는 학생들은 부담이 없는 과 목과 선생님을 원합니 선생님조차도 부담없 는 학생들을 선호합니 심지어 신앙인들도 부 담 없는 교회, 부담 없는 설교를 원합니 그래 서 조금마한 봉사와 헌신을 요청할 때 부담이 되 면 교회를 떠나고 신앙생활 자체를 회피해버립니 피터팬 증후군, 부담회 피 증후군 입니 예수님도 십자가를 피하고 싶으셨습니 주님! 제가 이 십자가를 지지 않으 면 안됩니까? 겟세마네동산에서의 예수님 기도의 첫 부분입니 그러나 예수 님은 감당하셨습니 그러나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하옵소서. 그래 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고자 하시었던 하나님의 계획인 인류 구원 사명 을 다 이루셨습니 다 이루었다 (요19:30). 자기 뜻이 이뤄지는 것이 응답이 아닙니 하나님의 뜻이 내 인생 안에 이루어지는 것이 응답입니 성도는 자 기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내 인생 안에 이루어지는 삶을 살아야 합니 오 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에게도 말씀하십니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 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16:24).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루시기 위하 여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셨습니 오늘을 사는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섭리를 이루시기 위하여 내가 나 이기에 지고 가야하는 나의 십자가 가 있습니 힘들고 억울하고 원통해 도 차마 말 못할 사연이 담긴 십자가들이 있습니 그래도 지고 가야합니 이런 나이기에 내가 지고 가야하는 나의 십자가 는 내려놓고 피하고 도망가는 거 아닙니 감당하고자만 하면 그때 주님께서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반드시 주십니 예수님이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셨을 때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이 루셨듯이, 우리들도 우리들의 십자가를 묵묵히 인내하며 지고 나가면, 하나님 의 놀라운 역사가 나의 인생 안에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 청년 몇 명이 배낭들을 메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중 큰 냇가에 다다랐습니 그 냇가 앞에는 큰 돌들이 여러 개가 놓여져 있습니 안내하던 아프리카 원주민이 말합니 자 이제 돌 한 개씩을 가슴에 안고 냇가를 건너가야 합니 그러지 않아도 배낭이 무겁던 청년 하나가 나는 그냥 건너가겠다고 냇가로 들어섭니 다른 한명의 청년이 잽싸게 그중에 제일 적은 돌 하나를 갖고 냇가 로 들어섭니 다른 몇 명의 청년은 이제 남아있는 제법 큰 돌을 안고 냇가로 들어섭니 냇가로 들어서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렇게 평온하게 보였던 물들 이 갑자기 거세게 몰아칩니 배낭만 메고 건너던 청년은 벌써 이리저리 몸을 추스르지 못합니 작은 돌 하나 잽싸게 주워간 청년도 마찬가지입니 그러 나 큰 돌을 가슴에 안고 건너가던 청년들은 풍랑이 거세도 그 돌의 무게로 휩쓸 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냇가를 건너가고 있었습니 내가 나이기에 지고 가는 십자가는 이런 겁니 그때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 게 되고, 하나님이 도우시는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 성령께서 우리를 도우십 니 바로 이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의 십자가가 됩니 십자가 승리 의 능력, 십자가 치료의 능력, 십자가 위로의 능력, 십자가 생명의 능력이 나타 납니 이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할 때 비로소 우리는 부활의 영광에 기쁨으로 참여하게 됩니 부활하신 예수님은 500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일시에 그 모 습을 보여 주셨습니다(고전15:6). 그러나 그 부활의 믿음으로 예수님이 약속하 신 성령을 기다리며 마가의 다락방에서 기도한 성도는 120명(행1:15)밖에 되 지 않았습니 예수 부활을 처음 본 사람도, 예수 부활을 처음 알린 이도 아이 로니컬하게도 베드로나 사랑받던 제자나 다른 제자들이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 였습니 오늘 우리는 마리아의 고백처럼 예수님 부활을 역사적 사건 내가 주 를 보았다 (요20:18)로 확신하고, 또한 마르다의 고백처럼 나의 부활로 확신( 요11:25-27)하여 성령 임재를 사모하는 120명 중에 있나요? 혹 380명 중에 내 가 있나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가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는 우리 모 두가 되기를 소원합니 교회별 결혼 신앙고백문 갖고 있어야 TGC, 동성결혼 허용 문화서 법률적으로 구비해야 하는 5가지 준비 제시 현재 목회자들은 동성결혼 예배 집전을 요구받고 있고, 결혼 전 예 비결혼 프로그램이나 수련회에 동성 배우자들도 참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압력에 놓여있 교회들은 또한 성경적 성 윤리에 반하는 음악목사나 목회자를 포함한 교회 스텝들로부터 소송을 당하고 있 목회자가 인간 생명의 거룩함이나 하나님이 결혼제도를 창조하 신 목적들을 가르치거나 설교하면, 당장 정치적 이란 소리를 듣게 되고, 해당 목회자가 시무하는 교회는 종교기관으로서의 세금 면제 자격을 박탈당할 수 있는 위협을 받게 된 이처럼 완전히 새롭게 변화된 정치적, 문화적 그리고 법적 현실들 1. 결혼에 관한 교회 신앙고 백문을 만든 결혼 관련 신앙고백문을 만든 다고 해서 아주 자세하게 규정 하거나 정의할 필요는 없 그 러나 결혼 증명서 발급에 있어 서 교회정관, 신앙고백 그리고 다른 교회내규들에 교인들이 어 떠한 규정이나 자격을 구비하고 있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만 들어 놓아야 한 바로 결혼의 정의가 현재 법, 신앙 그리고 문 화 안에서 뜨거운 감자처럼 논 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 따라 서 결혼에 대한 교회공동체의 고백은 온 회중과 문화에 명확 한 정의나 입장을 천명해, 결혼 이나 인간성에 관련된 어떠한 교회결정을 가늠하거나 시작하 도록 해야 한 2. 신앙에 부합한 교회 스텝 채용규정을 만든 교회의 모든 스텝들이 교회의 신앙고백을 받아들이고, 이에 따 라 살아갈 것을 규정해 놓아야 한 또한 모든 스텝들에게 맞 는 역할규정 을 체계 있게 만든 각각의 역할규정에는 신체적 으로 처리해야 하는 의무들과 동시에 영적 책임들을 열거해, 교회의 선교 사명에 모든 직원 들이 유기체처럼 하나로 움직이 게 한 3. 교회 시설물 사용 내규를 만든 교회에 만일 공 예배나 프로 그램, 행사들 외에도 사용할 수 있는 시설물들이 있다면, 교회는 반드시 자세하게 어떻게 빌리고 누구에게 대여가 될 수 있는 지 에 대한 성문화된 사용 내규가 있어야 한 예를 들어, 내규에 신청 절차 들을 알리고, 특히 시설물의 신 앙적 성격 교회공동체나 교인 들의 신앙 성장이나 영적 훈련- 그리고 교회공동체의 신앙고백 에 부합하지 않은 단체나 개인 에게는 대여가 금지된다는 것들을 규정해 놓아야 한 4. 결혼예배 집전내규를 만든 교회는 반드시 교회공동 체가 인정하는 결혼과 함 께 담임목회자가 거룩한 연합을 집전할 수 있는 상 황들을 규정한 성문화된 결혼예배 집전내규가 있어 야 한 동 내규는 목회자 가 자신의 신앙양심에 따 은 곧바로 교회가 교회공동체가 믿는 대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에 영향을 준 물론 대부분의 교회 내규나 치리 원칙들이 헌법적 보호 를 받고는 있지만, 이러한 보호가 실제로 소송이나 위협에서 얼마나 작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 따라서 오늘날 이 같은 문화적 흐름에서 복음 중심의 증인으로서의 공동체를 유지하기 위해 서는 성경적 진리 안에서 확고하게 서있어야 하며 동시에 교회공동 체가 지키고 믿는 대로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준 비를 해야 한다(5 Actions Churches Should Take in a Changing Legal Culture). 라 결혼예배를 집전하지 않을 수 있다는 보호장치도 같이 더 하면 더욱 좋 5. 교인치리 내규를 만든 교회공동체에서 하나 된 교 인들은 교회의 권위에 순종한 결과적으로, 교회가 권징을 행사 한다고 하더라도 교회법상의 보 호를 받을 수 있 따라서 교회 공동체의 정식 회원이 되는 절 차나 교인에 대한 권징 절차 그 리고 교회 회원 취소 절차 등이 명시돼 있어야 한 참고로, 복음을 중심으로 믿는 교회나 교회사역이 만약에라도 동성애자나 이들을 옹호하는 세 력들로 인해 소송과 같은 법률 적 문제에 직면하게 되면 도움 을 주는 단체가 있 바로 Alliance Defending Freedom 으로 소송이나 변호사 비용 없 이 소송을 대리해준 결론으로, 오늘날의 정치적, 법적, 그리고 문화적 기후는 복 음을 증거하는 교회공동체의 사 결혼증명서 발급관련 교회정관, 신앙고백, 교회내규 작성 신앙에 맞춘 스텝채용 시설물사용 교인치리 내규 필요. L.A. Office. 601 N. Vermont Ave. #202, Los Angeles, CA 90004. Tel(323)665-0009(대 표) (323)665-9025(광고국). Fax(323)665-0056(편집국) (323)665-0046(광고국). E-mail : la@chpress.net 역에 새로운 도전들로 다가오고 있 그러나 바로 지금의 도전 들에 지혜롭게 응전하면서 내일 을 위한 긍정적인 발걸음으로 나아가면 교회는 믿는 대로 사 역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는 자유를 온전하게 보전할 수 있 발행인 겸 편집인: 장영춘 편집국장서리:유원정. N.Y. Office 143-17 Franklin Ave. #206 Flushing, NY. 11355. Tel(718)886-4400(대표) (718)886-4424(편집국). Fax(718)886-0074(대표). E-mail : ny@chpress.net (USPS 746-070)is Published Weekly(every Saturday)except for April 21. and Dec. 29. $100.00 per year by,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Periodical postages are paid at Los Angeles, CA. POSTMASTER : Send address change to, 601 N. Vermont Ave. #202, L.A., CA 90004

시 사 www.chpress.net 3 디아스포라들 모국에 복음의 횃불 점화 <1면에서 계속> 300만 명의 아르메니아인 중 거 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인구가 죽 임을 당한 인종 대청소 가 자행된 것이 당시 터키 정부는 누구나 치를 떨 정도의 비인간적이고 잔 인한 방법을 동원해 아르메니아 민족을 학살했 1915년 4월24일, 터키 군은 325 명의 아르메니아 지도자들과 지식 인들을 체포해 처형했 대학살 의 서막은 이렇게 올랐고 계속적 으로 아르메니아 남자들이 학살됐 당시 터키 정부는 아르메니아 남자들을 학살하기 위해 18살 이 상 50살 이하의 아르메니아 남자 들을 모두 군대로 소집했 강제 징집된 아르메니아 남자들은 터키 군에서 얼마간 훈련을 받다 나중 에는 모두 무장 해제된 뒤 50명에 서 100명 단위의 그룹으로 나뉘어, 다리 건설과 도로공사 현장에 동 원됐 얼마 뒤 이들은 모두 집단 적으로 공사장에서 터키 군에게 학살됐 이런 식으로 수십 만 명 의 아르메니아 남자들이 터키 군 에 끌려가서 죽임을 당했 남자들에 이어 남아있던 어린이 들과 부녀자들, 노인들은 모두 사 막으로 강제 추방돼 굶주림과 갈 증, 학살로 죽어갔 한 예로 35만 명의 아르메니아인을 시리아의 사 막으로 추방했는데 시리아에 도착 했을 때는 단지 35명만이 살아남 았 이러한 대학살로 인해 아르메니 아 민족의 운명은 완전히 변하게 됐 고대 시대부터 살아온 땅과 가족과 재산을 잃고 전 세계로 흩 어지게 됐 현재 러시아에 200만 명, 미국에 100만 명을 비롯해 107 개국에 모두 900만 명의 디아스포 라 아르메니아인들이 흩어져 살고 있 바로 전 세계에 흩어진 디아스 포라 아르메니아인 후손인 앤-마 가렛은 지난 2008년부터 모국을 다시 방문한 침례교 목회자인 아 버지(Joseph Hovesplan, Temple Baptist Church in Montreal)와 함께,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두 부 <1면에서 계속> 이는 사역의 생산성, 활동, 열 매 등을 통해 리더의 자질을 평가 하기가 쉽기 때문이 그러나 하 나님께서 가장 원하시는 것은 사람 의 내면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 루는 것이 이 점을 꼭 기억해야 한 CT, 모국 찾은 이민 3대손의 눈 통해 본 복음현장 소개 류의 사람들을 목격하고 있 아르메니아 인구의 92.5%가 기 독교의 일파인 아르메니아사도교 회(Armenian Apostolic Church) 를 믿는 시리아정교회, 콥트정 교회에 비해 의례적이고 보수적인 면이 강하 아르메니아는 이슬 람교 국가의 침입을 받았으면서도 그 영향력이 오히려 반대로 됐기 에 정교회 문화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이 그러나 거의 모두가 크리스천인 아르메니아는 지구에서 가장 영적 으로 굶주리고 있는 나라 중 하나 바로 홀로코스트를 겪은 민족 이기에 그 상처로부터 자유롭지 못해, 계속해서 과거에 머물러 있 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터키 정부는 단 한번 도 아르메니아 대학살을 인정하거 나 사과한 적이 없 도리어 대학 살을 제기하는 아르메니아에 대해 완전한 국교 단절과 국경 봉쇄, 금 수 조치를 통해 심각한 경제적 압 박을 가했 또 아르메니아 대학 살을 인정한 국가들에 대해서는 외교적 보복을 일삼았 이로 인 해 지금까지도 아르메니아는 이웃 국가들로부터 고립되면서 경제적 으로 엄청난 곤란을 당하고 있 따라서 고대로부터 지켜 내려오 는 기독교 신앙은 단지 문화이며 전통에 불과하 오히려 러시아 연방에 가입돼 있을 때는 공산주 의에, 그리고 독립된 후로는 세속 하나님이 정해두신 단계로 리더 세운다! 4단계는 은사가 개발되는 단계 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통해 일하 신 이때 하나님께로부터 부름을 받고 세워진 사람은 훈련과정에서 연단된 삶을 통하여 주변 사람들에 게 영향을 끼친 주의에 물들어, 오늘날의 아르메 니아를 만든 주범이 오히려 하나 님이라는 원망만을 되새기고 있 결국 1년에 0.3%의 아르메니 아 사람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무 신론에 빠지고 있 전통적인 기독교 국가인 아르메 니아 사람들이 하나님을 불신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다름 아닌 경제 적 빈궁이 전체 인구의 32%가 극빈층으로, 산악지대 특유의 기 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 특히 여름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 해 가뜩이나 남자가 귀한 아르메 니아에서 남자들은 러시아로 돈을 벌러 떠난 그러나 아내와 자식 들을 뒤로 하고 떠난 남자들은 대 부분 돌아오지 않고 러시아 현지 에서 다시 결혼을 한 결국 극심 한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겨울에 더욱 문제가 발생한 땔 나무가 없어 온수마저도 없는 냉기 가득 한 집안에서, 남은 가족들은 혹독 한 겨울을 서로의 체온에 의지한 채로 겨우 넘긴 그래서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섬김과 나눔이 앤-마가렛 의 아버지인 조셉 목사는 지체 없 이 교인들의 도움을 받아 옷가지, 의약품, 돋보기, 복음성가 테이프, 그리고 서적들을 들여와 조건 없 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만 했 그러다가 자신들에게는 단 지 화석 만 같았던 하나님의 사랑 을 느낀 아르메니아 현지인들과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수렴 현상이 나타난 리더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 자 신의 은사 조합, 경험, 기질에 맞춰 역할을 수행하게 된 이 단계에 이르면 리더는 자신의 은사를 더 욱더 향상시켜 최선의 결과를 얻 을 수 있 일대일 만남과 돌봄을 통해 희망 의 끈을 잡게 만들게 했 지역 극빈층 일대일 만남과 섬 김은 이미 16년 전부터 사역하고 있는 C.C.C가 효과적으로 아르메 니아 사람들의 가슴에 다시 영적 충전에 대한 갈급함을 심어 놓고 있 따라서 쿠르(Cru, C.C.C의 아 르메니아 어)는 사역의 목적을 다 름 아닌 교회들과 선교 단체들 간 의 관계 증진 그래서 제자들을 증 식시켜 가능하면 지역 내의 무슬 림과도 친구가 되겠다고 결정했 결국 쿠르는 전도를 위한 기독 교 그룹들의 관계증진운동(the New Life Armenia Movement)을 통해 8000명 이상의 젊은이들을 제자로 만들어 해당 지역 교회에 출석하면서, 계속해서 주변 다른 신앙 단체들과의 관계 회복과 증 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로 살아가면서 복음을 전하게 만 들었 바로 이 사람들이 앤-마가 렛이 아르메니아 현지에서 본 희 망의 메신저들이 결론으로, 사랑하는 가족이나 친 구가 모두 몰살당한 대학살의 상 처를 가지고 있는 아르메니아 사 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결 코 쉬운 일이 아니 그러나 복음 을 통해 열매를 맺는 것은 확실하 따라서 나는 대학살 당한 민 족의 아들이며 딸이 그러나 그 아픔이 내 미래를 막아서지 못하 게 할 것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아르메니아에 다시 복 음의 횃불을 점화시키실 것이다 고 선포하는 희망의 메신저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 4월 24일과 25일에는 지구촌 구 석구석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아르 메니아 사람들이 1915년의 대학살 을 기리기 위해 애곡할 것이고, 먼 저 간 선조들의 이름을 부르며 슬 픔에 빠질 것이 그러나 아르메 니아 현지에서는 오히려 크리스천 들이 자신들의 미래, 즉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은 기쁨에 춤 을 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단계를 거 쳐서 사람을 세우신 그러나 기 억할 것이 있 마지막 단계에 이 르기까지 오래 세월이 걸린다는 사 실이 하나님께서는 지도자들이 어떠한 일을 수행하도록 장을 여 시기 전에, 그 사람의 은사가 발견 되고 개발되도록 끝없이 훈련시키 신 박재호 목사 (브라질 새소망교회) 소망 칼럼 짐을 서로 나누어지자 오랜 옛날에 담임목사 자리가 비어 있던 어떤 교회가 있었 그 교회 대 표들이 스펄전 목사를 찾아와 담임목 사를 추천해달라고 하면서 이런 조건 을 제시했 성경을 탁월하게 가르치 는 목사, 불타는 사랑으로 영혼을 뜨겁 게 사랑하는 목사, 자비로운 마음으로 상처를 싸매 주는 목사, 솔로몬의 지혜 를 가진 목사, 성품이 좋고 적극적인 목 사,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목사, 외 모가 잘생긴 목사, 행정을 잘하는 목사, 창의적인 지도력으로 양떼를 인도하는 목사 그들의 말을 묵묵히 듣고 있던 스 펄전 목사는 이렇게 대답했 내 생각에 그런 목사는 땅에 없으니, 차 라리 하늘의 천사를 담임목사로 초청하시지요. 모세의 장인 이드로는 모세가 진을 치고 있던 광야를 방문했다가 이 해할 수 없는 장면을 보았 모세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리 잡고 앉 아 백성들의 송사를 다루고 있었 혼자서 그 일을 감당하자니 모세 는 지치게 되고 백성들도 힘이 들기는 마찬가지였 이드로는 모세에 게 권면하였 백성들에게 규례와 율법을 가르쳐 주어서 그들이 마땅 히 해야 할 일을 알게 해주고, 또 백성 가운데 능력과 덕을 갖춘 사람을 뽑아서 백성들의 지도자로 세워주어 짐을 나누어지라고 말하였 그 리고는 이렇게 그들이 자네와 짐을 나누어지면, 자네의 일이 훨씬 가 벼워질 걸세 라고 했 요즘 목회하는 목사들은 홀로 너무 많은 짐을 짊어지고 교회를 섬기 고 있 그 모습은 곧 지쳐가는 모세와 같 교인들은 목사에게 너무 많은 것들을 요구한 교인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목사에게 요구하는 것이 하나일지 모르나, 많은 교인들을 돌보고 지도하는 목사의 입장에 서는 감당해야 할 짐이 수없이 많 교회에서 한 사람에게 모든 사역이 집중되면 그것을 감당하는 사람은 지쳐간 이것을 탈진이라고 한 영어로는 burn out 이라고 하는데, 타서 재가 되어버렸다는 뜻이 교 회는 하나님나라 건설을 위해서 부름 받은 사람들의 공동체이 그러 므로 교회의 교인들도 목회자의 사역을 돕는 동역자가 되어야 한 밧 줄은 굵은 실 한 가닥으로 되어있지 않 가는 실 한 올 한 올이 모여서 더욱 강한 밧줄이 된 기독교 신앙생활은 개인성 과 단체성 을 함께 지니고 있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1대 1의 관계에서 출 발하기 때문에 개인적이 그러나 한편 그리스도인은 개인일 뿐만 아 니라, 교회라고 하는 공동체의 구성원이 이것은 마치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가족의 한 일원이 되는 것과 같 개인은 개인이 져야 할 짐이 있고, 공동체에는 서로 나누어 져야 할 짐이 있 오 헨리의 단편 소설인 강도와 신경통 을 보면 어느 날 한 집에 강도 가 들어와서 주인에게 칼을 들이대며 두 손을 들라고 한 그러나 주인 은 한쪽 팔만 들면서 왼쪽 어깨에 신경통이 있어서 왼팔을 들 수 없다 고 한 그러자 강도는 자신도 신경통 환자라며 음성을 부드럽게 누그 러뜨리고, 주인과 증세와 치료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서로 공통점을 발견한 이처럼 서로 공통점을 찾아내어 함께 나눌 때 강도 는 더 이상 강도가 아니며, 주인은 불안과 공포 그리고 증오에서 해방된 다는 내용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허물없는 사이가 되는 것 은 이미 허물을 서로 나누었기 때문이 예수님은 너희는 서로 사랑하라. 너희는 하나가 되어라. 너희는 짐 을 서로 지라 고 당부하셨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로 맺어주시는 분이 시며, 예수님은 직접 무릎을 꿇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면서 너희 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자가 되라 고 말씀하셨 고통의 짐은 서로 나 눠지면 절반으로 가벼워지고, 기쁨은 서로 나누면 배로 늘어난 수고 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을 부르시는 주님의 그 음성은 주님이 내 짐 을 져 주시는 것처럼, 우리에게 다른 사람의 짐을 지라고 명령하시는 말 씀이기도 하다(마11:28). 우리에게는 져야 할 짐이 많 그런데 혼자서 지기에는 짐이 너무 무겁 짐을 서로 나누어지자. 그러는 것이 하나님 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사랑함이 된다(요일4:11).

4 목양칼럼 한평우 목사 (로마한인교회) 부활의 기쁨 기독교 시각으로 볼 때 인류사 에 큰 해를 끼친 세 사람이 있 그들은 모두 유태인으로 진화론을 주장한 다윈과 공산주의를 창안한 칼 막스와 성혁명을 일으킨 프로 이드라고 한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영향력을 끼친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인류의 시조 아담이 그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김으로 사망이 들어왔기 때문이 아담 이후로 모든 인생들은 너나없이 사망의 세력 앞에서 전전긍긍하다고 속절 없이 무너졌 그 어떤 사람도 사망을 이길 수 없었 그런데 제 2의 아담으로 오신 주님께서 사망의 세력을 정 복하시고 부활하셨 인류는 예 부터 부활의 열망을 강렬하게 지 목 회 니고 있었 부활의 열망을 가지 고 있었다는 것은 어쩌면 인간은 영생이 창조의 본래였음을 의미한 그런데 죄로 말미암아 그 축복 을 잃어버리고 말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하게 인간은 잃어 버린 영생에 대한 그리움을 지니 게 되었 그것을 찾기 위한 인간의 눈물 겨운 노력들이 지금도 계속되고 있 마치도 중세에 연금술에 수 많은 사람들이 미혹되었던 것처 럼 말이 납으로 금을 만들겠다 는 인간의 발상은 눈물겹도록 실 패에 실패를 거듭하였 그러나 결코 포기하지 않았 그것은 인 간의 내부에 인간이 신이 되고 싶 어 하는 절절한 열망이 있기 때문 이 그러나 이런 열정은 인간의 교 만에 근거한 잘못된 것이 우리 주님께서는 인간의 문제는 죄의 문제요, 죄의 문제는 진리의 문제 임을 지적하여 주셨 그리고 그 문제는 하나님께서 만이 해결하여 주셔야 되는 문제였 그래서 하 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으로 오셨 요즈음에 사람들이 자신의 스 펙을 위해 노력하고 또 자신을 아 름답게 보이려고 많은 치장을 한 오죽 했으면 우리나라 남자들 이 자신을 꾸미기 위한 화장품 소 비가 세계에서 1등이라고 하니 말 이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이 런 세상의 유행의 패턴과는 상관 없는 몸으로 오셨 그래서 이사 야 선지자는 메시아가 흠모할 만 한 것이 없는 모습이라고 했 고 로 사람들에게 결코 주목받지 못 하셨 또한 수도인 예루살렘으로 오신 것이 아니라 산동네 사람들이 무 시하는 나사렛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셨 그래서 일생을 나사렛 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겠느 냐는 비아냥을 들으셔야 했 요 즈음 문화로 본 다면 대도시인 뉴 욕이나 서울 출생이라면 한결 돋 보일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 그 리고 당시의 유명한 율법사의 가 르침도 전혀 받지 않으셨 이런 일들이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무시당하는 매체가 되었 주님께서는 오로지 누가 뭐라고 하던 개의치 않으시고 오직 하나 님께만 집중하시면서 사셨 그 것이 그분의 삶의 방식이었고 존 재 의미였 아버지께서 기뻐하 시는 일이라면 즐겨 행하셨으나 아버지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일이라면 절대로 행동하지 않으 셨 그것이 주님의 삶의 철학이 셨 그리고 죄인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를 짊어지셨 그리고 삼 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아담 이후 로 인간을 지배하던 사망의 세력 을 꺾어 버리셨 이제 사망의 세 력은 더 이상 인간들 위에 왕 노 릇할 수 없게 되었 그것은 누구 에게나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예 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자에 게 한해서 이 놀라운 역사를 이 루신 분이야 말로 본체에 있어서 성자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시 우리는 첫 사람 예수그리스도 의 부활을 통해 그를 구주로 믿는 자마다 부활의 세계로 나아가게 됨을 안 그를 믿는 자들에게 부 활의 질료가 마음에 심겨짐을 받 았기 때문이 첫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그 부활하심은 첫 사람 아담의 범 죄를 덮고도 남는 그리고 그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의롭다고 인정하신 할렐루야! 에게 가져다달라고 합니 그 순간 자신의 인생의 목적과 방 향이 되었던 다정한 주님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음성을 듣게 됩니 마리아야 라는 음성에 바라보고 부 활하신 주님이심을 확인합니 무 막달라 마리아가 그러했듯이 현대 의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모습의 자세를 보일 때가 있습니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자신에게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되어지는 대상 으로만 주님을 바라보려고 하고 부 활하신 주님보다는 죽음가운데 있 는 예수님만을 찾아 자기 자신의 위 안을 삼는 것이 기독교의 신앙생활 인 것처럼 살아나가기도 합니 그 래서 교회에 나와 살아계신 주님을 만나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시는 사 명에 헌신하고 충성하기보다는 위 로와 격려만을 추구하며 축복하시 는 성경구절에만 밑줄을 그으며 자 적이 있으셨습니 그러기에 그 저 녁 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있던 열 제자를 만나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 시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 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시며 주 님이 주신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기 위해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신 것 입니 특별히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의 복음을 증거함으로 너희가 누구 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는 말씀을 통해 복음전도 자의 사명 속에서 그 복음으로 말미 암아 주님 앞에 오는 자들이 주님의 지만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승천하 시며 주셨던 그 말씀 따라 일주일동 안 기도했을 때 오순절 성령강림의 은혜를 사도행전 2장에서 경험하면 서 그들의 인생이 강하고 담대한 복 음전도자가 되었다는 사실입니 그렇습니 주님의 복음을 주님 의 부활사건을 증거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힘이나 지혜나 경험으로 하 는 것이 아니라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 앞에서 그 사건이 나의 사건이 되어지는 성령충만함 속에서 이루 어진다는 것입니 오늘 주님께서 는 우리에게 주님의 빈 무덤을 바라 보며 습관적으로 절기를 지키며 그 래도 교회서 나누어주는 삶은 계란 이 맛있다 하며 자기 만족감에 사는 것을 원치 아니하시고 부활하신 주 님을 온전히 믿고 그 부활의 사건을 통해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로서 성 령충만함 속에 복음전파하기를 원 하신다는 것입니 요한계시록 1장 마지막절과 2장 1 절에서 언급하신 것처럼 주님은 지 금도 교회를 통치하기고 주관하고 계십니 주님이 교회를 주장하시 기에 성도들은 그 어떠한 죽음의 공 포도 두려워하지 말고 죽음을 각오 하고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인생 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 2015년 4월 2일은 케냐는 물론 기 독교 역사에 있어서 엄청난 충격의 날로 기록될 것입니 참으로 안타 까운 일이지만 잘못된 영적 과대망 상증에 사로잡힌 알샤바브 라는 이 슬람 무장 단체들에 의해 수많은 기 독교인들이 희생된 날이기 때문입 니 알샤바브 이슬람 무장 단체 는 케냐에 있는 가리사대학에 들어 가 기독교 학생들을 무차별 공격하 는 가운데 사망자가 148명, 부상자 도 107명이 된다고 합니 푸/ 른/ 초/ 장 김성일 목사 (빅토빌예수마음교회) 여기 한 여인이 있습니 이 여인 의 인생은 자신의 쾌락과 만족을 위 해 세상을 살아나가는데 언제나 외 롭고 지친 인생살이의 연속이었습 니 그러한 가운데 악하고 더러운 일곱 귀신에 사로잡혀 그 인생은 더 욱더 피폐해져갔습니 그나마 가 지고 있었던 삶의 희망도 목적도 방 향도 잃어버린 채 매일 귀신에 끌려 다니는 인생이었습니 그러던 중 나사렛 예수를 만나 주님을 통해 귀 신이 내쫓김을 당하고 난 후 그 주 님 때문에 인생의 희망과 목적과 방 향을 찾아 주님의 말씀과 주님이 행 하시는 기적들을 따라 섬기는 인생 이 되는 듯 하였으나 그 주님이 어느 날 체포를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죽 임을 당하시는 광경을 목도하게 되 었습니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내가 목마 르다 하셨을 때, 이 여인의 가슴을 무너져 내려 찢어질 듯 고통스러웠 고, 그 주님이 다 이루었다 하시며 머리를 떨구셨을 때, 세상이 무너지 는 아픔과 고통의 탄식만 흘러나왔 습니 그 주님이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장사되었지만 유대인의 절 기상 안식일에는 그 무덤에 나아갈 수도 없었기에 안식 후 다음날 이른 아침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 로메(요안나)와 함께 향품과 향유를 가지고 그 시체에 바르며 그 슬픔을 정리하기 위해 무덤을 찾아갔을 때, 그 발걸음은 무거웠습니 이 여인 의 이름은 바로 막달라 마리아입니 무덤으로 가면서 누가 그 무덤을 막고 있는 돌을 올겨줄 지 고심하 며 나아갔는데, 무덤의 돌은 이미 옮 겨졌음을 보았을 때, 가슴이 철렁하 며 내려앉았습니 그녀는 예수님 www.chpress.net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 앞에서 (요한복음 20장 11-18절) 의 제자인 베드로와 요한에게 사람 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 디에 두었는지 알지 못하겠다고 하 며 예수님의 시체가 사라졌다고 알 렸습니 베드로와 요한이 달려와 무덤 안을 살폈을 때 세마포와 수건 을 개켜져 있었고 예수님의 시체는 발견할 수 없었습니 제자들은 다 시 돌아갔고 그 마지막 순간의 슬픔 조차도 억지하지 못하여 막달라 마 리아는 무덤 안을 들여다봅니 흰 옷을 입은 청년들이 머리맡에 발끝 에 앉아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큰 소 리로 울면서 예수님의 시체를 어디 로 옮겼는지를 말해달라고 해봅니 그러다가 등 뒤에 서있는 한 사 람의 인기척과 함께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는가라는 질문에 동산지 기인줄 알고 어디로 옮겼는지 자신 릎을 꿇고 고백합니 랍오니, 나의 주님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인간적으 로 그동안의 서러움과 아쉬움 등이 복받쳐 주님을 붙잡고 주님에게 이 러고저러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였습니 그러나 주님은 18절에 서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 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 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 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 라 하십니 나를 만지지 말라고 붙 들지 말라고 하십니 아직 아버지 께로 가지 아니하였으니 내 형제들 에게 가서 예수님의 부활사건을 전 하라 하십니 그래서 마리아는 제 자들에게 가서 그 사실을 전합니 이것이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내 용입니 기만족에 빠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 은지 모릅니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의 사건입니 하나님께서 선지자들 을 통해 예언하셨고 예수님이 말씀 하신대로 부활하셨고, 빈 무덤이 증 명하고 있으며 역사적인 교회의 시 작과 지금의 교회의 믿음 생활하는 자들이 증인입니 그러기에 주님 께서는 주님에서 부활하신 후 그동 안 주님께서 누누이 말씀하셨던 대 로 주님의 부활을 경험한 제자들로 하여금 주님의 부활사건을 증거하 도록 하셨다는 것입니 도마에게 는 만져보라 하시는 주님이 막달라 마리아에게는 차별을 하신 것이 아 니라 그만큼 급박한 시간 속에서 최 우선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려는 목 사하심을 경험하게 되는 것과 복음 을 전하지 못함으로 듣지 못해 죄 가 운데 죽어가는 인생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주님께서는 그 자리에 없 던 도마가 있는 자리에 팔 일후 나타 나셔서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 에 넣어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 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하신 주님께서는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 은 복되도다 하시며 제자들이 부활 의 사건을 증거하기를 원하시며 온 전히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시고 주님을 믿고 주님의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기를 원하셨습니 여기서 주목할 것은 주님이 그렇 게도 원하셨지만 제자들은 두려워 떨며 나아가 복음을 증거하지 못했 <8면으로 계속>

목 회 www.chpress.net Q&A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아는 게 힘이다! 가치관 전쟁 새라김 사모 신앙상담 (TVNG 설립자, TVNEXT.org) 5????? 현공립학교 교육으로 망가지는 자녀들의 가치관을 힘써지키라! (상) 오바마 정부에서 밀고 있는 논란 많은 COMMON CORE STANDARD (CCSS) 의 문제들 성문란을 도모하는 심각한 공립 학교의 성교육!! CCSS는 본래 수학과 영어, 문학 을 중심으로 학업 기준이 만들어졌 그러나 CCSS의 목표가 일반적 인 기준을 보편화 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이기 때문에 성교육을 필수적 으로 포함하고있으며 그외 모든 학 업 주제를 정부와 교육부에서 단속 (control)하고 있 2012년 Journal of School Health에서 National Sexuality Education Standards (NSES): Core Content and Skills for K-12 를 출판하였는데, 이 출판 은, 전국 학생들에게 나이에 적절한 성교육을 시키기 위하여 National Education Association(NEA)와 Planned Parenthood가 협력하여 만들었다고 발표했 그런데 문 제는 1)교과서를 만든 단체에 이미 변태 성교육까지도 홍보하고 있는 Planned Parenthood 같은 최대낙 태 단체가 협력했다는 것이며 2)성 교육의 기준 이 나이에 매우 부적 합하다는 것이 예)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성적 취향과 성적 정의 를 동성애 또는 이성애 커플 사이의 낭만적인(romantic)매력으로 정의한다 라고 감 정적인 것만 기준을 삼고 있으며, 거기에 따르는 아이들의 선택에 대 한 결과나, 사회와 세상에 대한 책 임은 전혀 강조하지 않는 오히려 아기를 가졌으면 낙태를 강력히 권 면하는 교육이 가장 심각한 것은 잘못된 성교육 의 기준을 학생들에게 연습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교육가치관이 CCSS의 성교육 기준에는 학생들 끼리 서로 협력하여 성교육에 대한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충분한 시 간을 할당함으로 학생들이 성교육 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학습전략 에 종사하는 기회가 필요하다 라고 기준을 세웠다는 것이 간단히 말 기하면 학생들로 하여금 성관계를 동성애든 이성애든, 자유자재로 연습practice 하는 학업을 지지하 고 홍보한다는 것이 Planned Parenthood는 가장 많 은 정부 자금을 후원받아 최대 많이 낙태하는 거대한 회사로 알려져 있 는데 비해 NEA(교육)는 국가에서 가장 큰 교사노조 그럼에도 불구 하고 2011년에 UN 앞에서 NEA의 대표자인 Diane Schneider은 미 국 성교육에 동성애를 긍정적으로 더 많이 포함해야 한다 라고 말했 그녀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사람 들을 비난하며 종교와 가정이 만 든 상자에 갇혀있 학생들에게 구 강성교, 자위, 오르가즘을 가르치고 학생들에게도 낙태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르쳐야 한다 고 말했 또한, 학생들에게 성욕을 금지 (abstinence education)하는 것을 가르쳐서는 안되고 오히려 자유주 의적인 성교육이 필수과목이 되어 야 한다고 하였 심각한 성교육 교과서에서 찾은 작은 예들 몇개 나이 8-10세를 위한 CCSS 성교 육 책에는 Do It Yourself Masturbation 혼자 자위하기 인데 이 책에는 사람들이 자위하고 있는 모 습을 보여주는 등 여러 포르노 이미 지를 포함하고 있고 It s Perfectly Normal-완전 정상이야! 라는 책 은 구두와 항문 성교하는 사진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함께 자위하 는 사진들을 보여 준 이런 성교육을 8세부터 받고 자 란 아이들은 어떤 정신과 생각, 가 치관들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을 까? Common Core STD(CCSS)는 꼭 법적으로 폐지되어야 되고, 모든 주와 교육청에서 반대운동을 해야 한 그리고 그것은 학부모들로부 터 시작된다! 공산주의와 이슬람화 시키고 있 는 심각한 공립교육의 실체 CCSS는 열등한 학업과 음란한 성교육뿐 아니라 그 교육을 통해 서 학생들을 공산주의와 이슬람 화 하고 있다는 사실이 Pearson Education은 CCSS의 주요 교과과 정 공급자이 2011년 이 회사는 Gates Foundation과 함께 제휴하 여 CCSS를 본떠서 완전한 교육 기 초제도 를 만들었 Pearson회사 는 진정한 변화 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하였 그 회사가 말하 는 진정한 변화란 무엇인가? 그것 은 역사적으로 기반되고 일반화 되 어져 있는 교실 안의 전통적인 기독 교 미국 가치관을 대항하는 가치관 을 만들었다는 것을 Pearson 회사 선전에서 명확하게 볼 수 있 Pearson 회사는 미국역사를 변 경하고 건국의 아버지들을 테러범, 위선자, 그리고 악당으로 만들었 이 회사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악한 압제국들로 취급한 예를 들면 조지 워싱턴은 나라를 보호하려는 팔레스타인 테러범들과 다른가? 제퍼슨은 위선자이지 않나? 그는 노예를 정말 하위 인간으로 생각하 는 중에 독립 선언문을 작성하였 나? 만약 팔레스타인이 자살 폭 격하여 이스라엘 청소년들을 여러 명 죽였으면 이것이 테러 행위인가 아니면 이스라엘 정부와 정책 및 육군 작업에 전시 보복하는 것이엇 나? 등등, 학생들에게 왜곡된 역 사를 배우도록 유도 질문들을 함으 로 비미국적 이고 비뚤어진 사상 으로, 결국은 공산주의적이고 친이 슬람적인 사상을 불어넣는 내용들 을 교과서에 적어넣은 것이 더 심각한 것은, 이런 공산주의 적 사상들이 영어 교과과정에도 통 합되어있다는 사실이 예를 들어 초등학교 영어 교과과정에서 다음 과 같은 문장을 쓴다: 정부 관계자 의 명령은 모든 시민이 순종해야 한 개인이 원하는 것은 국가가 잘 되는 것보다 덜 중요하 또한, 고 등학교 영어과제로 학생들은 유대 인들은 악하고 나치 충절을 증명하 라고 하였 CCSS의 유치원부터 8학년 사회 과목 교과과정에서 또 다른 예의 공 산주의 사상을 보면 다음과 같 미국은 평등, 공정, 그리고 기관과 규칙을 존중하는 민주주의 원리에 따라서 설립이 되었 그리고 정부 는 질서를 유지하고 사람들을 안전 하게 유지하기 위하여 설립되었 시민들은 규칙과 법률을 순종함으 로 기관에 대한 존중을 보여야 한 언뜻 보면 독립선언문을 반영하 며 미국 건국 아버지들의 원리처럼 보인 그러나 자유 의 핵심 원리 는 완전하게 생략되었 건국의 리 더들이 옹호하였던 하나님이 주신 자유는 개인의 자유와 전제 군주적 인 정부의 무전망 침입이 없이 살 수 있는 시민의 권리라는 것을 미 국 시민들이 꼭 기억하고, 이 자유 를 빼앗겨서는 안된 이 자유를 빼앗기는 날, 미국은 히틀러 나치 시대처럼 공산국가가 될 수 있기 때 문이 CCSS 고등학교 세계 역사 교과 과정은 노골적으로 학생들을 이슬 람화 시키고 있 이미 신문기사 들을 통해 이슬람화 되는 공립학교 에 대해 소개한 것이 몇번 되듯이, 이 교과과정은 기독교를 약간만 설 명하고 이슬람은 코란, 이슬람제국, 이슬람의 다섯기둥 등으로 한장 전 체로 구성돼 있 WARNGING: 새로운 AP 미국 역사책에는 조지 워싱턴에 대해서 는 두 단락이 있고 마틴루터킹 박 사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없 그 러나 한 전체 섹션은 노예제도와 악 한 미국, 다른 한 섹션은 일본 포로 수용소와 악한 미국, 또 다른 한 섹 션에는 미국 원주민과 악한 미국에 전념하고 있 Ben Carson 의사는 학생들이 이 교과 과정을 다 마치 면 이슬람 ISIS에 가입할 준비되었 을 것이다 라고 하였 학부모들은 무엇을 할 수 있는 가? 미국 공립교육 시스템이 미국 건국 아버지의 전통적인 기독교 가 치관을 반대하는 사람들에 의해 납 치되었 그러나 부모와 교육자는 USDoED와 반미 민간기업에서 교 육의 제언을 되찾아 우리 지역사회 에게 돌려줄 수 있는데 아래의 몇 가지 단계를 참조하라. 1. CCSS에 대하여 자신을 먼저 교육하고 다른 사람을 교육해라. 2. 당신 주에 있는 CCSS를 반대 하는 운동에 참여하라. 3. CCSS를 반대하는 청원에 서명 하여 주지사, 학교 위원회, 주 교육 감, 검찰 총장, 및 의원들에게 보내 라. 4. CCSS 시험을 탈퇴함으로 당신 자녀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라. 탈퇴 할 수 있는 법이 캘리포니아와 유 타에서는 합법화되었고 뉴저지와 미시시피는 도입되었고 알칸사스 와 텍사스는 금지되었고 그 외 다 른 주들은 명확하지 않 CCSS교 육 탈퇴양식과 더 자세한 내용은 Tvnext.org에 가서 사용하면 된 이정현 목사 빛과소금의교회 / (310)749-0577 E-Mail: tlspc0316@gmail.com Q: 현재 중동과 무슬림지역에서 기독교인들이 많이 핍박을 받고 있다고 들었습니 왜 그들이 핍박을 받고 있으며 구체적 인 핍박의 실례를 알고 싶습니 A: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핍박받는 종교는 무엇일까요? 기독 교입니 과거 냉전시대에는 공산주의자들에게서 핍박을 많이 당 해 기독교인들이 순교했지만 지금은 무슬림과 힌두교도들과 무신 론자들에게서 많은 핍박을 당하고 있습니 중동에서 가장 많은 크리스천을 가진 나라는 이라크입니 이라크는 아브라함의 출 생지요 과거 에덴동산이 있었던 지역입니 이라크는 작년까지 기독교인의 수가 1500만명으로 추산되었습니 그러나 이라크의 기독교인들은 IS의 끔찍한 박해로 죽거나 이라크를 떠나 망명길에 올랐고 지금은 겨우 40만명의 기독교인들만 남아있다고 합니 시리아와 이집트의 기독교인들은 갑자기 밤중에 집으로 들이닥 치는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에게 온 가족이 몰살당하는 일이 비일 기독교, 미국을 비롯 전세계에서 가장 핍박받는 종교 돼 비재하다고 합니 엄마와 딸은 아빠가 지켜보는 앞에서 강간을 당하고 아빠는 딸이 보는 앞에서 목이 베입니 이렇게 중동의 크 리스천들은 현재 대환난중서 죽음의 공포를 안고 살아가고 있습 니 인도의 크리스천들은 힌두교로의 개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산 채로 휘발유에 불타 죽거나 칼과 도끼를 맞아 죽기도 했습니 최근 몇 년간 인도에서만 400개 이상의 교회가 파괴되었고 4,000 개 이상의 가정집이 힌두교도들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합니 지 난주 신문을 보니 케냐 북동부의 가리사 대학 캠퍼스에 소말리아 무장단체인 알샤바브 대원들이 학교 기숙사에 난입하여 AK-47 소총을 들고는 기숙사학생들에게 일일이 그들의 종교를 물어보 고는 이슬람이면 살려주고 기독교인들은 총으로 쏴서 다 죽였습 니 그래서 147명이 죽었습니 그래서 현재 22억의 기독교인 중 어떤 형태로든 신앙 때문에 괴롭힘을 당하는 비율이 1/3 정도 라고 한 오늘날 미국도 기독교가 서서히 무신론자들과 동성애자에 의해 핍박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 학교에서 기도가 없어지고 십계명 과 십자가가 철거되고 있습니 지난해 인디애나 주의 뜨거운 이 슈는 동성결혼문제였습니 주헌법을 개정해 동성결혼을 불법화 하려던 시도는 무산되고 10월 연방법원의 결정으로 동성결혼은 합법화 되었습니 이때부터 보수 공화당의원들사이에서 논의되 기 시작한 것이 종교 자유법입니 그리고 지난달 26일 마이크 펜 스 주지사의 서명으로 종교자유법이 제정되었습니 그렇게 되자 각계에서 동성애자들이 데모하고 비난이 쏟아지고 대기업 등이 등 을 돌리겠다고 위협하였습니 그래서 며칠 만에 항복했습니 동성애자 차별금지 조항을 넣어 다시 법을 만들었습니 미국도 이제는 기독교가 공개적으로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성경으로 이유 로 반대하면 핍박을 받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 그래서 주님은 요 한복음에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면서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 기었노라 고 했습니 중동과 전세계에서 핍박받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기도하십시

6 종 합 www.chpress.net 중보기도 해주세요!...미전도 종족 14개 바 가라 부족 의 통합 프 로파일. 수 단 북부의 수많은 바 가라 부족 들은 많은 문화적 특 성들이 공 통적이며 같은 조상을 두고 있다고 알려져 있 그들 모두 바가리어 라는 아랍 방언을 사용하며 이 언 어는 아랍어와 수단계 아랍어 사용 자와 의사소통이 가능하 그들의 이름은 바가르 (bagar)라는 아랍 단어에서 유래했는데, 이것은 소 를 의미하며 수단과 주변 국가들에 서 소를 치는 다양한 아랍 부족들 수단의 바가라(Ba g g a r a) 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 이 바가라 부족들은 수단의 다르 푸르, 북부 코르도판, 남부 코르도 판 지역의 평야에서 살고 있 이 지역은 소를 방목하기에서 아주 적 합하며, 북부 지역의 관목이 성긴 땅에서부터 건조하거나 반건조한 황무지와 밀림이 우거진 땅에 이르 기까지 다양하 비는 주로 6월에 서 9월 사이 우기에만 내린 바가라 부족들의 기원은 몇 세기 를 거슬러 모하메드 이전의 시대에 까지 올라간 그들은 사우디아라 비아 북서부 지역인 헤자즈의 주헤 이나족(Juhayna)과 관련을 갖는다 고 한 여러 세기 동안 그들은 중 앙아프리카 북부의 평야 전역에 널 리 흩어지기 시작했 다른 부족 들이 일정한 지역에 모여 살기도 했지만 그 곳이 순수한 바가라 지 역은 아니 삶의 모습 바가라족 대부분은 목자들로 약 간의 양과 염소를 기르기도 하지만 주로 소를 기른 사람이 타거나 짐을 부리기 위해 낙타도 기른 바가라 유목민들은 푸르 간 (furgan)이라는 캠프 조직으로 거주하는데, 푸르간의 구성원들은 대개 하나이상의 가계에 속한 바가라인들은 단순한 돔형의 텐트 에서 살고 있는데 쉽게 꾸려서 가 축들과 이동할 수 있는 이동형 구 조로 돼있 텐트를 짓는 방법은 땅에 구멍을 파서 어린 나무들을 박은 다음 그것들을 위에서 구부려 서 꼭대기에서 묶는 좀 더 작은 가지를 묶어서 틀을 만들고 그 위 에 이엉이나 천으로 덮는 텐트 들은 원형으로 배치되며 그 안으로 밤에 가축들을 몰아넣는 대부분의 바가라 부족들은 유목 민이지만, 농촌공동체나 마을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 그들의 가옥 은 진흙 벽돌로 만들어 초가지붕을 얹는 가축 새끼를 위한 축사는 마을 안쪽에 짓는 목초지는 대 개 공동으로 사용하지만 농지는 개 인 소유 바가라족 여자들은 가계를 꾸리 기 위해 필요한 수입을 위해 일한 다는 점에서 다소 특이하 그들 은 소의 우유를 짜고 우유나 유제 품을 팔아 현금을 벌어들인 번 돈은 가재도구를 사거나 저축한 기혼여성은 가재도구와 텐트를 소 유하고 있 남자들은 주로 가축 을 돌보는 일을 하며, 또 곡물을 심 고 수확한 바가라족의 결혼은 종종 일부다 처제가 된 한 남자가 두 아내를 얻으면 하나는 목초지의 캠프에서 살게 되고 다른 한 사람은 농지가 있는 마을에서 살게 된 사촌간의 결혼이 선호된 남 편 될 사람이나 그의 가까운 친척 이 신부값 을 지불하는데, 이 돈의 일부는 가재도구를 구입하는데 쓰 고 다른 일부는 신부의 집에서 열 게 될 결혼식 음식에 쓴 결혼식 이 끝나면 신혼부부는 시부모 근처 에서 살게 되며, 나중에 그들은 남 편이 정하는 장소로 이주한 이 때 신랑의 가족들은 또 한번의 잔 치를 연 바가라 사회는 부계혈통으로 이 어진 전통적으로 각 캠프는 샤 이크 (shaykh)라는 남자 지도자 에 의해 통솔되는데 이 직위는 일 반적으로 세습되지만 캠프의 성인 남자가 모두가 이 직위계승에 동의 해야 한 샤이크는 캠프를 통치 하는 것이 아니라 캠프에서 결정 을 내리는 남자들의 대변인 노릇을 한 하지만 지혜와 경제적 지위 에 따라 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가 질 수도 있 신앙 바가라 부족은 거의 100%가 무 슬림으로 8개가 수니파(Sunnis)이 며, 나머지는 말리크(Malikite) 종 파에 속한 그들 모두 이슬람의 5가지 의무사항 을 충실하게 지키 므로 많은 남자들과 여자들도 일부 메카로 순례여행을 떠날 수 있 바가라족들은 다양한 종교적 축제 를 열며 삶의 단계에서 일어나는 많은 통과의례들도 중요시한 필요로 하는 것들 바가라 부족에게는 극히 적은 복 음화가 이루어졌 성경의 일부가 바가리어로 번역됐고 기독교방송 도 일부 그들에게 이용될 수도 있 하지만 사람들은 이슬람신앙에 아주 독실하 게다가, 많은 바가 라인들의 유목적인 생활양식은 선 교사들이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 현재 바가라 부족들 가운데 사역 하는 선교단체는 전혀 없 자질 있는 사역자들이 이 무슬림들 가운 데 거주하며 사역하는 일이 상당히 필요하 복음으로 그들의 마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집중적인 기도 와 전도의 노력이 필요하 인터넷 뉴스 Internet News 년 88세. 슐러 목사는 2013 년 식도암 진단을 받고 치 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오 동성애 포용위해 성경 다시 써야 NYT 칼럼 물의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인 프 랭크 브루니(Frank Bruni)가 게이 레즈비언 양성애자들을 죄 인이라고 보는 것은 오래된 문 서 (ancient text)에 기초한 판단 이라면서 성경을 다시 써야 한다 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 올해 50 세로 저널리스트이자 동성애자인 그는 오랫동안 뉴욕 타임스의 기자로 활동하다 해외 특파원, 백악관 출입 기자, 맛집 칼럼니스트 등을 거쳐 기명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 브루니는 칼럼에서 성경이 기독교인들을 오래된 신념에 가두고 있 이들을 포용하기 위해 성경을 다 시 써야 한 이것은 선택이 성경은 우리가 배워 온 모든 것들보다, 오래된 문서들의 흩어진 구절들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 이는 시간이 여전히 멈춰 있거 나, 과학과 지식의 발전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과 같 다 고 했 그는 성경은 모든 기록에 저자 문화 시대의 맹점 과 편협함이 들어 있다는 점을 무시하고 있다 고 덧 붙였 이와 관련, 동성애자 크리스천은 가능한가: 동성애 문제에 사랑과 진리를 담아 답하다(Can You Be Gay and Christian: Responding With Love and Truth to Questions About Homosexuality) 의 저자 마이클 브라운(Michael Brown) 박사는 카리스마뉴스 에 반박글을 올렸 브라운 박사는 헌신된 유대인이나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은 단순히 편협함과 맹점으로 가득한 기록이 아니 만약 그러하다면, 우리 신앙에는 어떠한 바탕도 있 을 수 없고, 어느 누구에게도 절대적인 도덕 기준이 있 을 수 없다 고 지적했 이어 동성애에 대해 잊으라. 브루니의 설명대로라 면, 우리 신앙의 근본이 되는 어떤 것도 붙들 이유가 없어진 브루니는 또한 성경의 권위를 붙드는 우리 들에게는 과학과 지식의 발전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 그러나 전 세계의 모든 과학 발전은 무엇이 도 덕적인지 그렇지 않은지 를 결정할 수 없 또한 하나 님이 남자와 남자가 여자와 여자가 함께하도록 만드 시지 않았다는 우리의 관점을 바꿀 수 있는 어떤 것도 없다 고 말했 브라운 박사는 진보적인 기독교인들이 내세우는, 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새로운 문서나 고고학적 혹은 언어적 발견이 아닌 주로 감정적인 논쟁을 기반 으로 하고 있 왜냐하면 성경에는 동성애적 삶을 지 지하는 내용이 전혀 없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 동성애 고객거부 꽃집주인에 성금답지 동성 결혼식을 올리는 고 객들에게 종교적 신념을 내 세워 꽃을 팔지 않았다가 소송을 당한 미국 워싱턴 주의 꽃집 주인에게 성금이 답지하고 있 6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디에이고에 본사를 둔 온라인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닷 컴에 따르면 워싱턴 주 남동부 리치랜드 시에 있는 꽃 집 알린즈 플라워즈 의 주인 배러넬 스투츠만(70 여) 을 돕겠다는 후원자들의 모금액이 10만 달러를 넘어섰 사이트에 실린 모금운동 소개 글은 스투츠만이 자 신의 신앙을 지키려고 일어섰기 때문에 사업체, 집, 저 축을 잃어버릴 수도 있는 위기에 처했다 고 설명했 남침례교 교인인 스투츠만은 2013년 고객들인 로버 트 잉거솔과 커트 프리드가 동성 결혼식에 사용할 꽃 을 주문하자 자신의 종교적 신념에 맞지 않는다며 다 른 꽃집으로 가라고 권했 잉거솔-프리드 커플은 스투츠만의 서비스 거부 행 위가 성적 지향에 따른 차별을 금지한 워싱턴 주 법을 어긴 것이라며 스투츠만과 꽃집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냈고, 워싱턴 주 검찰도 차별금지법 위반과 소비자보호법 위반 혐의로 소송을 제기했 원고인 잉거솔-프리드 커플을 대리한 인권단체 소 속 변호인들과 워싱턴 주 검찰총장은 스투츠만이 성적 지향에 따른 고객 차별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것 을 조건으로 합의를 제안했으나 스투츠만은 이를 거 부했 지난달 27일 벤튼 카운티 지방법원은 스투츠만이 워 싱턴 주의 차별금지법과 소비자보호법을 위반했다며 1000달러의 벌금과 소송비용 1달러를 내도록 판결했 스투츠만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방침이 최근 미국 보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는 죄 라는 종 교적 신념에 입각해 동성애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제공을 거부하는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 노숙자 예수 조각상 미국도시 순회 예수가 길거리 의자에서 잠을 청하는 모습을 형상화 한 노숙자 예수 동상이 미 국 여러 도시를 순회 중이 5일 부활절을 맞아 폭스 뉴스가 전한 내용에 의하면 노숙자 예수 조각상은 미국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에서 전시를 앞두고 있 캐나다 출신 조각가 티머시 슈멀츠가 제작한 이 조 각상은 2013년 가을 바티칸의 성 베드로 광장에서 프 란치스코 교황의 축성을 받아 더욱 널리 알려졌 슈 멀츠에게서 조각상 모형을 선물 받은 프란치스코 교 황은 예수를 상징하는 아름답고 훌륭한 재현물 이라 고 호평했 실물은 실제 사람이 누워 있음직 한 크기로 제작됐 고, 이를 작게 만든 모형과 미니어처가 현재 온라인에 서 팔리고 있 미국에서는 일리노이 주 시카고, 애리 조나 주 피닉스, 웨스트 버니지아 주 찰스턴, 텍사스 주 오스틴, 워싱턴DC 등 8개 도시에서 전시됐 슈멀츠는 디트로이트 지역 신문인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와의 인터뷰에서 부활절과 같은 날, 많은 사람 이 이 조각을 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기를 바란 다 면서 예수를 상징하는 대다수 작품이 사람들의 손 길에서 먼 곳에 있는 것과 달리 노숙자 예수 조각상은 디트로이트에서도 많은 이들이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에 전시되기를 희망한다 고 했 이 조각상의 설치와 운반 등에는 3만2000달러가 소 요된 디트로이트에 사는 변호사로 설치비를 지원한 익명의 독지가는 디트로이트의 파산 상태가 내 마음 을 강하게 잡아 당겼다 면서 모두가 빈곤해진 이 도 시에 꼭 필요한 조각상 이라고 노숙자 예수 조각상 설 치에 돈을 댄 이유를 설명했 그는 시내 중심가인 세인트 피터 앤드 폴 교회에 조 각상을 전시했으면 좋겠다는 의사를 나타냈고, 매주 노숙자에게 음식과 샤워 시설을 제공하는 이 교회의 게리 라이트 목사도 환영의 뜻을 밝혔 미국 자동 차 산업의 메카이던 디트로이트는 관련 산업의 붕괴로 2013년 법원에 파산을 신청했 이 탓에 도시를 떠나 는 인구가 늘면서 공동화 현상이 가속화했 미국을 비롯해 세계 여러 도시를 도는 동안 노숙자 예수 조각상은 적지 않은 논란을 불렀 지난해 작품 이 전시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데이비슨의 경찰은 조각상을 오해한 시민에게서 노숙자가 벤치에서 자고 있다는 불만 신고 전화를 받기도 했 또 예수의 품위를 떨어뜨리는 조각이라는 불평도 쏟 아져 나왔 그러나 이에 대해 디트로이트의 케네스 제임스 플라워스 목사는 마태복음 25장을 들며 억압 받고 가난한 자 편에 선 예수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 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 이라고 말씀하 셨다 면서 예수를 노숙자로 형상화한 것이 모욕적이 지 않다고 강조했 수정교회 창립자 로버트 H 슐러 목사 별세 캘리포니아 주 수정교회 창립자이자 TV설교가인 로 버트 H. 슐러 목사가 지난 2일(현지시간) 별세했 향 전 아티지아의 요양 시설 에서 소천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 슐러 목사는 미국 중산층을 타깃으로 한 커뮤니티 교회의 시초로, TV 설교 프로그램인 능력의 시간 으 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 노먼 빈센트 필 목사 로부터 영향을 받은 적극적 사고방식 과 긍정 메시지 로 번영신학을 추구한다는 비판을 받았지만 1950년 대 당시 자동차극장교회 를 개척하고 이른바 구도 자 를 위한 교회를 추구했다는 점에서 이머징교회 의 선구자로도 평가를 받는 하지만 그는 2006년 아들 에게 담임 목사직을 물려준 이후 부자간 남매간 불화 와 TV 시청자수 급감, 헌금 감소가 이어지면서 2010 년 파산 신청을 한 뒤 모습을 감췄 예수는 하나님이다 미국인 56% 동의 바나리서치 그룹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사람들이 믿고 있는 가장 대표적인 다섯 가지 사항을 조사해 지난 1일 발표했 첫 번째로 나타난 사실 은 예수그리스도는 완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왔다 는 것이 지난 2000년 동안 수많은 가설과 예술, 거짓 과 오류를 통해 예수는 신화로 꾸며지고 때로는 폄하 됐으며 심지어 허구로 선전되기도 했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 미국인의 92%가 예수는 분명히 인간이었 다고 믿는다 고 대답했 밀레니엄 세대인 젊은이들 중에서는 이 수치가 다소 내려가 87%를 기록했 다음은 예수는 하나님이다 라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이 과반수인 56%가 여기에 동의했으며 예수가 인성과 신성을 동시에 갖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믿 는다고 밝혔 이에 비해 이슬람의 모하마드나 불교 의 부처처럼 단순히 종교의 영적지도자 라고 본다는 응답이 26%를 차지했 또 18%는 예수의 신성에 대 해 확신이 없다 고 말했 밀레니엄 세대에서는 이번 사항에서도 다소의 차 이가 드러났 예수가 하나님이란 사실을 믿는 젊 은이는 48%였으며 그저 영적 지도자였다는 시각이 35%나 됐 30-40대 X세대는 예수의 신성을 55% 가 믿고 있었으며 베이비부머는 58%, 노인층은 62% 가 믿는 것으로 집계됐 예수도 죄를 지었다고 보는가 라는 질문에는 52% 가 인간이었기 때문에 공생애 사역 이전 시기에 죄를 범했다고 본다 고 대답했 이와는 달리 46%는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서 예수 그리스도가 완전하게 죄성 이 없다고 답변했 밀레니엄세대는 56%가 전자에 동의했으며 X세대와 베이비부머, 노년층 세대에서는 거의 절반 수준으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 하지만 많은 미국인들은 그리스도인으로 여겨지는 기본적인 단계를 여전히 받아들이는 것으로 나타났 응답자의 60% 이상이 예수그리스도를 받아들이 며 신앙은 인생의 중요한 부분 이라고 대답했 특히 여성의 경우 68%로 남성의 56%보다 훨씬 많았고 흑 인(80%)이 백인(60%)보다 높은 수치를 보였 한편 돈을 더 벌수록 신앙의 열기는 떨어지는 것으 로 조사됐 연봉 10만달러 이상 계층에서는 53%만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에 중요하다 고 답변했지만 5 만-10만달러 소득층에서는 63%, 5만달러 미만에서 는 65%가 동의해 소득과 반비례하는 경향을 보였 구원의 길에 대한 믿음에서도 현대인들은 갈등구 조를 드러냈 그리스도인 가운데 63%는 죄를 고 백하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영접했기 때문에 죽은 뒤 에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 고 대답했 그러나 2%는 천국에 못 간다 고 응답했으며 15%는 잘 모르겠다 고 답변했 바나 리서치의 또 다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5명 중의 2명이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죄를 고백하는 것으로 집계된 바 있

특 집 www.chpress.net 조진모 목사 (필라델비아한인연합교회) 1. 초대교회 - 교회의 확장 (1) 성경은 초대교회의 탄생과 확 장에 관련된 사건들을 비교적 상 세하게 알려준 의사 누가는 누 가복음의 후편으로 사도행전 을 기록하면서 초대교회의 역사를 예수 십자가 사건을 중심으로 풀 어간 그는 예수의 죽음, 부활, 승천, 승귀, 그리고 성령강림을 하 나로 묶어 놓았 오순절 사건은 구속사건 의 적용으로서의 교회 의 출발점이 나아가서 사도행 전 의 전체적 흐름을 교회의 확장 이란 개념으로 정리하고 있 물 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부탁하 신 지상명령과 밀접한 연관을 맺 고 있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 아, 그리고 땅 끝까지 (행1:8) 복 음이 전파된 것이 질문: 사도행전 에 기록된 놀 라운 초대교회의 확장은 과연 누 구에 의해 이루어진 것인가? 1) 교회역사를 보면... 하나님의 일 교회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세워졌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이 성도는 그 몸을 이루는 지 체 그렇다면 하나님은 자신이 세우신 교회의 확장을 누구에게 맡기셨을까? 교회의 확장이란 복 음을 전파한 결과로 이루어진 오순절 사건으로 시작된 완성된 예수의 구속사건 의 적용이 지속 적으로 이뤄진 이 일은 수고와 희생을 감수하며 복음전파의 사 명을 다하는 자들에 의해서 이루 어진 사도행전 을 읽는 모든 성도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 은혜를 베풀어 영생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이루는 일 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 다시 말 해서 예수가 순종하며 향하신 십 자가의 길은 곧 하나님이 정하신 길이었 복음의 정수인 십자가 사건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루어진 것 처럼, 복음이 전파되는 것도 세상 의 모든 일을 지혜와 능력으로 섭 리하시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교회 확장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 따라가는 것 성경이 보인다 - 에베소서 1:1-14, 사도행전 28:28 구원은 하나님의 일이 그가 누가 구원을 받을지를 결정하신 인간에게는 절대로 스스로 구 원을 결정할 자격도 능력도 없 그렇다면 복음전파는 헛것인가? 하나님이 모두 결정하는데 왜 애 써서 복음전파를 위해 애써서 기 도하고 전도와 선교를 실천해야 하는가? 하나님이 사람을 사용하 시기 때문이 자신의 일을 대행 할 자들을 세워서 복음을 전파하 는 것은 하나님이 선택하신 방법 이 그러므로 교회의 확장은 영 적인 황무지에도 분명 하나님의 길을 있다고 확신하고 최선을 다 해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 의해 이 루어진 이메일:covenantcho@yahoo.com 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적 일이나 사람을 사용하심 사도행전 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우 흥미롭 대표적인 인물을 중심으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 1장부터 12장까지는 예 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그 중심에 있 그는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사역한 인물이 나머지 13장부 터 28장은 이방선교를 위해 부르 심을 받은 사도바울을 핵심인물 로 소개하고 있 교회가 이방인 들을 향하여 확장되었 왜 누가 가 이런 형식으로 사도행전 을 구 성되었을까? 그것은 저자인 누가 의 의도가 아니 그는 하나님께 서 세우신 자들의 사역을 역사적 인 사실에 입각하여 서술하였을 뿐이 장 하반부에서 28장까지는 바울 이 그 당시 세상의 끝이라고 여겨 졌던 로마에서의 복음전파를 기 록하고 있 모든 과정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자신의 생명보다 더 귀하 게 여겨 충성을 다한 믿음의 선배 들을 통해 이뤄졌 잠시 누가의 입장을 생각해보자. 그는 바울과 함께 맨 땅에 헤딩하는 느낌으 로 영적 불모지를 찾아다니며 복 음을 전했 그는 자신이 목격하 였던 선교현장에서 일어난 사건 들을 생생하게 기록하면서 분명 흥분을 감추지 못했을 것이 꿈 과 같았던 교회의 확장이 현실이 되었기 때문이 그래서 그랬던 거야? -성경의 압축파일 풀기 (6) 이진희 목사 (달라스 웨슬리연합감리교회 담임) 솔로몬은 왜 일천번제를 성막이 아니라 산당에서 드렸을까? 고대에는 산당은 모두 높은 곳 에 위치하고 있었 높은 곳(산) 을 신성시했던 것이 기브온은 높은 언덕 이라는 뜻이 그곳 에 가장 큰 산당이 있었 그들의 자녀가 높은 메 위 푸 그렇다고 교회의 확장이 사람 에 의해서 이뤄지는 것이라고 단 언할 수 있는가? 하나님께서 세우 신 자들의 눈물과 열정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마치 그들이 아니었 으면 불가능하였던 것처럼 그들 의 공로를 교회역사의 중심이 두 어야 할 것인가? 아니 우리는 사도행전 을 포함한 초대교회와 연관된 자료를 통하여 사람을 세 우며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른 나무 곁에 있는 그 단들과 아 세라들을 생각하도다 (렘17:2). 산당은 성전이 아니 이방인 들이 우상을 숭배하는 곳이 그 런 곳에서 일천번제를 드리다니, 어떻게 된 것인가? 하나님께 드리 는 제사라면 당연히 성전에서 드 려야 하는 것 아닌가? 너희가 쫓아 낼 민족들이 그 신들을 섬기는 곳은 높은 산이든 지 작은 산이든지 푸른 나무 아래 든지 무론하고 그 모든 곳을 너희 가 마땅히 파멸하며 오직 너희 하 나님 여호와께서...택하신 곳인 그 하나님의 길 하나님은 구원을 베푸시는 분 이 구원은 들음에서 나기 때문 에 반드시 복음이 전파되어야 한 이것이 바로 예수께서 제자를 부르신 목적이었 소위 자신이 깨우친 도(道)를 전수시키며 일종 의 새로운 종교적 바람을 일으키 려는 목적이 아니었 예수의 사 역은 죄악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서 이미 선택한 자들에게 구속의 교회의 속성과 역할은 하나님 의 원대한 구원계획이라는 관점 에서 이해되어야 한 즉, 교회의 확장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길을 따라가는 것이 그 이상도 이하 도 아니 교회 역사가인 필립 샤프는 사 도적 기독교 에 하나님께서 친히 이방 선교를 위한 준비하셨다는 사실을 독자와 함께 나누려 한 그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 이방인들 가운데 교회를 심은 것 은 주로 바울의 사역이었 그러 나 하나님은 이 사도가 그 숭고한 선교의 길에 오르기 전에 먼저 섭 리로 여러 단계에 걸쳐 그 길을 닦아 놓으셨다 (p. 240). 사명을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 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의 십 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 원제와 낙헌 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신12:2, 5-6). 하나님께서는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지 말고 성전(성소)에서 제 물을 드리라고 명령하셨 그런 데 왜 솔로몬은 성전에서 일천번 제를 드리지 않고 산당에서 제물 을 드린 것일까?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릴 때에는 아직 성전이 없었 그러면 성막에서 드리면 되지 않는가? 이스라엘은 가나안 에 들어왔을 때 성막을 실로에 설 치했 그래서 한나도 절기가 되 면 해마다 그곳에 올라갔던 것이 그리고 그 성막에서 기도하다 가 아이를 잉태하게 된 것이 실로는 베델에서 세겜에 올라 가는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 성 막이 실로에 세워졌기 때문에 실 로는 이스라엘의 영적인 센터가 되었 그리고 실제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수도 역할을 했 그렇게 실로에 성막이 380여년간 머물러 있었 그러다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예루살렘으로 성 소가 옮겨가게 된 처음부터 성 소(성막)가 예루살렘에 있었던 것 이 아니었다(다윗 시대에 가서야 예루살렘을 정복했다). 결국 실로에 있던 법궤를 블레 셋에게 빼앗기게 된 법궤는 여 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이스라엘로 돌아오지만 사울은 그 법궤를 잘 보관하지 않았 법궤에 대해 관 분명하게 볼 수 있어야 한 교 회를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시라 는 확신이 있다면, 교회의 확장도 하나님의 일이라고 분명하게 말 할 수 있어야 한 심이 없었 그래서 개인 집에서 오랫동안 머물다가 다윗에 의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되었 성막이 실로에 있었는데, 왜 법궤 를 실로가 아니라 예루살렘으로 가져왔던 것일까? 다윗 궁이 그곳 에 있었기 때문일까? 그러므로 내가 실로에 행함 같 이 너희가 의뢰하는바 내 이름으 로 일컬음을 받는 이 집 곧 너희 와 너희 열조에게 준 이곳에 행하 겠고 (렘7:14). 실로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 까? 블레셋은 법궤를 빼앗아간 뒤 얼마 후 실로의 성막까지 불태워 버렸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그 렇게 하신 것이라고 선포하고 있 <12면으로 계속> ʑ ᇡᱶŝ እ ໙ᱩŝ ƕ እƱ ᮹ ᨱ ၽ᮹ ᗭ ᗭvᕾ ᔍ ᇡᱶᱢ ᦥᔢ Ł ᝁ ۵ ݡ ᯙ e ᔍ ಽ ᩍ ǎ ᯙ ᬱᮝಽ ᵲᯕ໑ ᔩᨱߕƱ ݕ ᯥ ᔍಽ Ł ᙹฯ ᖙ ӹ ᇡ ᯙ ᖙ ݡ ᯕҭᨕi ₉ᖙ ݡ ݡ ᵝ ಽ ᵝ ၼŁ ǎʑ Ʊ ᖁᱶ ᔢ ᬑᙹᔢ ษ ౩ᯕऽ Ḳ ᬱ a ᙹᩍ ۵ ǎᱽ ᔢ ᙹᔢ ၵ Ł ǎʑ ƱᖁƱ ݡ ᔢ ǎʑ Ʊ ݡ ᔢ ၰ ݡ ၝǎ ǎၝ ᰆ ႒ᰆ ᙹ ၼ ᯝᔍb᪅᮹ ᱶᝁŝ ᦥ ᬕ ᙽᱶᨱ ᕽ ӹ᪅۵ ə᮹ Ḳ ฯ ᨱí q ᖁᔍ Ł ə ӹ ᩍʑ ᔍ௲ŝ Щŝ ᝁᮝಽ a ᱢ ᦥᔢᮝಽ Ł ᯙᔾ ᔕᦥa۵ እđᯕ ə ݡ ۵ ḩə ᯙᔾᯙa ℎ ႒ z Ù ᯙᔾᯙa ჩ ᐱᯙ ᯙᔾ ᬑญ۵ ᨕਜí ᔕᦥ äᯙa ᩑ ŝ ญ ᖅᯕ ᨧ۵ ໕ ᬱ ᯕ ݡ Ł᮹ ᜅ ญ ᖅƱ ᗭvᕾ ᔍa ಅᵝ۵ ӹ᮹ ۵ ᙽe ə ݡ ᨱí Ł ᯙᔾ᮹ ʙᯕ ฑ 7 받아 전도와 선교에 힘쓰던 자들 의 입에서 복음이 전파되면 순순 히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들을 준비시키신 것이 샤프는 백부 장 가이사랴의 고넬료가 회심한 사건 또는 시리아의 수도 안디옥 에 교회가 서는 일을 그 예로 소 개한 일반적으로 바울이 로마에 도 착한 연도를 61년 전후로 본 그렇다면 그 전에 로마인들은 전 혀 복음을 듣지도 알지도 못했는 가? 아니 로마에 남겨진 최초 의 기독교의 역사적 흔적은 그보 다 약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 세속 역사가였던 수에토니우 스는 그리스도의 사주를 받은 유 대인들을 로마에서 추방하였다고 기록하였 초기 초대교회 구성 원들 중에는 유대교에서 기독교 로 개종한 유대인이 대부분이었 으며, 아마도 그들 사이에 그리스 도의 왕권에 대한 논의가 오해를 불러일으켰을 것으로 본 교회역사를 보면 성경이 보인다 (14) 사도행전 을 지리적인 관점에 서 구분해보자. 예수의 명령대로 교회의 확장이 이뤄진 것을 알 수 있 1장부터 7장까지는 예수살 렘 교회의 탄생과 성장하는 모습 을, 8장에서 12장까지는 사마리 아와 온 유대에 복음이 전파된 내 용을, 13장부터 21장 상반부까지 는 바울의 1차-3차 전도여행을 통해 소아시아와 유럽으로 복음 이 전파된 사실을, 마지막으로 21 Ł᮹ ᯙᔾ ᔕᦥ ᗭ v ᕾ ḡ ᯞ อ ᗭvᕾ ᔍ᮹ ᱡᕽ ᜅ չᨕ ᜅ ญ อ ᔍ ญ ႑ ໕ ᬱ ໕ ᬱ ౩ ʑ᮹ ᔑ ᱶᅖ Ñ ᮹ ᰍၽč ໕ ᬱ ໕ ᬱ ɡᯙ ᵝᗭ ᔍ ⷅ ᯕḡ XXX RVNSBO DP LS ᕽᬙ ಽǍ ᯕ ⷅ 5&- ݡ ⷅ ⷅ

8 특 집 www.chpress.net 재양육 통해 예수 그리스도 닮아가도록 한다! 리더십저널, 고든 맥도날드 목사가 전하는 재양육 원칙 소개 고든 맥도날드 목사는 교인들의 재양육을 강조한 즉 회심과 제자 도, 리더십을 위한 노력이 바로 재양육이라는 것이다(Mastering personal growth). 바울이 강조하는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 이라 는 말씀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을 철저히 개혁하고 괜찮은 사람으로 개조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피조물의 탄생시키는 사역을 강조한 다시 말 해서, 다시 태어났으니 다시 양육을 받는 것이 재양육은 사람을 택하는 일에서 출발한 그들을 택한 이유를 설명하라. 심 리 치료 따위를 하는 모임이 아니 라 문제보다 가능성에 주목하는 시 간임을 주지하라. 재양육에는 체계가 있 우리는 처음부터 말했 일년 동안 매주 수요일 저녁에 세 시간 씩 우리 집에서 모일 텐데 빠짐없 이 참석할 게 아니라면 시작하지 마 세요. 미리 준비하고 약속시간을 지 켜야 할 뿐 아니라 모임 도중에 갈 수도 없습니 기준을 정하자 빠 지는 사람이 드물었 우리는 선한 사람들이 높은 기준에 이르는 훈련 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 재양육은 팀이 함께 하면 가장 좋 우리 모임의 경우, 아내 게일과 내가 함께 시작했 사람들은 매주 우리가 서로를 어떻게 돕는지, 언제 어떻게 의견을 맞세우는지, 서로의 장점과 약점을 어떻게 활용하고 보 완하는지 보았 젊은 남자들은 남 자가 어떻게 여자의 리더십과 지성 을 지지하고 존중하는지를 보았고 젊은 여자들은 여자가 어떻게 남자 를 존경하는지를 보았 재양육은 생각하는 법을 가르친 푸/ 른/ 초/ 장 <4면으로 계속> 테러분자들은 기독교 기도모임을 진행되던 장소를 대상으로 계획적 으로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보이는 데, 폭탄을 터트리고 기숙사에 있던 학생과 직원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으며, 특히 그들은 대학생들 한 명 한 명에게 종교가 무엇이냐 묻고 는 기독교라고 답한 학생들은 무조 건 죽였다는 것입니 그런데 엄청난 고통의 사건 가운 사람들은 함께 배우는 것을 읽고 분석하고 서로 토론하면서 생각의 날을 벼린 매주 읽을거리를 나누 어 주는 일은 필수 우리는 성경 인물과 세상 인물의 전기를 읽었 성품 발견에 주안점을 두고 우리가 발견한 점을 오랫동안 토론했 우 리는 자신의 영웅 을 택해 그의 성 품과 영성에 대해 모든 것을 알아 낸 다음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쳤 재양육은 영적 훈련이 우리는 서로 영적 훈련을 가르치 고 받았 기도하는 법을 새로 배 우고 성경의 가치를 새로이 인식하 여 생활에 적용하는 법을 배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배웠 석 달 정도 지나자 사람들은 서로 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발적으 데서도 우리를 감동케 하는 것이 있 습니 그것은 한참 나이의 젊은 대 학생들이 예수를 믿지 않는다고 부 인하면 살 수 있었음에도 한결같이 기독교인임을 고백하며 총탄에 맞 아 죽어갔다는 사실입니 이는 그 들에게 분명한 신앙관과 내세관 그 리고 부활과 영생을 믿는 믿음이 있 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습니 인생 은 이 땅에서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 이 아니라 영생의 삶이 있음을 알기 에 끝까지 주님을 부인하지 않았다 는 말입니 정말 고통스러운 일이 지만 그들은 그들의 믿음대로 천국 따라서 재양육은 세 가지 배움을 뜻한 새로운 행동, 새로운 사고, 인생 의 새로운 투자. 성경을 믿는 사람은 성령의 역사로만 이런 배움이 가능하 다는 것을 믿을 뿐 아니라 변화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안 변화는 신자의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과정이고 사역의 방식이 실제로, 맥도날드 목사는 자신이 시무하는 교회에서 교인들을 대상으로 재 양육을 실시했고, 그 노하우를 다음과 같이 전해준 사람 선택, 체계적, 다함께, 사고방법, 영적훈련 일대일 제자양육보다 모둠 제자양육이 더 효과적 로 기도하며 도왔 재양육은 모범을 보이는 것이 우리 부부는 사람들을 차례로 불 러 주말의 알짜 시간을 함께 보냈 그들은 우리와 함께 다니며 우 리의 대화도 듣고 교우들을 위한 기도를 경청하고 교우들의 물음에 답하기도 했 나는 그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화 하고, 모임을 계획하고, 일정을 관 리하는지 보여주었 나는 그들에 게 가장 명석한 사람도, 정리를 가 장 잘하는 사람도 아니었지만 리더 로서 사생활을 공개한 최초의 사람 이었 재양육은 칭찬과 꾸중을 아끼지 않는 에서 영원히 살게 됨은 물론 순교의 상급이 있을 것입니 그렇다면 자유로운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주소는 어떻습니까? 교회에 나오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일주일동안 지치고 힘든 인생살이 에 대한 위로나 격려나 받기 위해 교회로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직까지도 주님을 영접하지 못하 고 주님의 부활사건이 자신의 삶에 믿어짐이 없는 분이 이 자리에 계신 다면 자신의 죄를 주님 앞에서 회 개하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하십시 오. 그리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자신 정직하지 않으면 변화는 불가능 하 우리는 우리 부부를 빼닮은 복제 인간을 만들지 않았 개인의 고유 한 개성과 영적 은사와 그리스도인 의 성품을 발견하는 모임에서는 그 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그리고 한두 사람이 아니라 영적인 이웃 전체에 의해 재양육을 받는 사람은 복제인간이 될 수 없 재양육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사 역이 나는 서서히 일대일 제자 양육보 다 모둠 제자 양육이 더 낫다는 확 신이 들었 몇몇 사람에 따르면 예수는 결코 제자를 일대일로 양육 하지 않았 시몬 베드로와 개인적 인 이야기를 나눌 때도 여러 사람 과 함께였 모둠 제자 양육은 리 더의 언행을 이해할 수 있는 맥락 을 더한 나는 아름다운 예배 모임에서 기 쁨과 열정의 찬양을 하면서도 짜임 새 있고 활력 넘치는 예배만이 훌 륭한 교회의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 을 되새겼 교회는 일대일로 또 모둠으로 교우를 세우는 녹록치 않 은 일 즉 그리스도를 빼닮는 재탄생 과 재양육을 해야 한 의 삶이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하시 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경말 씀을 읽고 듣고 순종하며 죽음에서 부활하신 주님 앞에서 사시기를 바 랍니 주님의 부활사건은 그저 이해하 고 그렇게 믿는다고 동의하는 것이 아니라 믿어진 그 말씀대로 주님다 시 오실 때까지 모든 만민에게 그 복음을 증거할 때에 주님의 부활사 건이 나의 것이 되는 것이요. 그러한 성도의 삶에 주님은 영원토록 함께 하시는 것입니 성품칼럼 이영숙 박사 (좋은나무성품학교 대표, 교육학박사) 인성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난 몇 주간에 걸쳐 교원들을 위한 원격 연수용 인성교육 강의 를 촬영했 강좌를 듣기 위해 전국에서 오신 유, 초, 중, 고 선생님 들의 관심과 열정은 대단했 실로 지난해 12월 29일에 제정된 인 성교육 진흥법의 위력을 실감했 그동안 우리 교육이 성적과 입시에 무게중심을 두다보니 아무래 도 인성교육을 등한시하게 되었고 우리 사회는 온갖 사건사고들 로 그 대가를 치르느라 고통을 당해야 했 누구나 부러워할 학력 을 갖춘 판사가 사채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거나 욕설, 막말에 공직 자의 윤리까지 저버리는 인터넷 댓글 달기로 충격을 안겨주는가 하 면, 또 다른 고학력자인 의사가 환자를 성폭행하고, 유명대학의 교 수조차 제자를 성희롱하는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현실이 또 고위 공직자의 청문회에서는 언제나 도덕적인 결함으로 국민들을 실망 시키고 있 성적, 하벌, 부가가치로 둔갑해 버린 오늘의 현실에 대한 진단을 어떻게 내리든 그 뿌리는 교육의 문제로 귀결되게 마련이 인지교 육에만 중심을 두고 인간 내면의 성품에 대해서는 온전한 가치매김 이 없었던 까닭이 성적만 높이면 자연스럽게 좋은 성품이 뒤따를 것이라는 환상에 젖어서 좀 더 좋은 스펙을 쌓는 데만 급급한 나머 지 성품을 배우고 다듬을 기회를 박탁한 셈이 실제로 인지적 도 덕발달이론으로 유명한 로넨스 콜버그의 경우 인지발달이 도덕적 인간을 보장한다고 믿었 그러나 그의 이론은 인간의 도덕성을 지 나치게 인지발달에 치중했다는 한계점을 지적받고 있 미국인성 교육의 선구자 토마스 리코나는 이런 비판을 이끄는 학자인데 그는 도덕 발달이론이 인지발달에만 초점을 두어 개인이 속한 사회 혹은 집단에서 합의한 올바른 가치 를 도외시 하는 결과를 가져왔을 뿐 아니라 도덕적 성품 형성에 크게 기여하지 못했다고 평가한 또한 높은 인지능력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권력적 강요가 있을 때 도덕적 선택을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들 또한 인지 능력과 도덕성 이 비례한다는 콜버그 이론의 한계를 보여준 성품이란 한 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의 표현이 한 사람의 생각 뿐 아니라 감정과 행동까지 변화시키려면 인지발달 교육을 넘어 인 간의 본성을 자극할 수 있도록 더 좋은 감정과 행동을 가르치고 경 험하게 해 주어야 한 이를 입증한 연구가 있는데 1988년 올리너 부부가 발표한 이타 적 인성 연구 는 유태인 학살이라는 위급한 상황을 목격한 사람들 가운데 유태인을 구조하는데 힘쓴 406명과 방임했던 126명의 차이 가 어디서 비롯되는지 밝혀냈 구조자와 방임자는 규범 중심적 동기 즉 자신이 속한 사회집단의 도덕적 규범을 지키려는 동기가 있 느냐 없느냐에 따라 행동이 판이하게 달라졌 규범 중심적 동기는 어릴 적부터 부모와 교사로부터 도덕적 규범에 대해 가르침을 받아 온 사람들에게 발달되어 있 이는 부모와 교사의 도덕적 가르침 에서 올바른 행동에 대한 동기가 형성된다는 점을 시사한 이것 은 규범 중심적 동기를 유발하는 인성교육이 지금 우리 사회에 왜 필요한지를 잘 말해준 그러므로 부모와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생각, 좋은 감정, 좋 은 행동을 선택하도록 가르침으로써 선한 규범을 지키려는 동기를 강하 시키는 교육을 서둘러야 한 특히 성공적인 인성교육을 위해 서는 현대사회에 만연해있는 포스트모더니즘 가치관 곧 절대 진리 와 선은 없다 는 생각에서 벗어나야 한 사람의 됨됨이에 대한 절 대 진리가 없다면 대체 어떤 인성을 가르쳐야 하는가? 절대 진리에 입각한 선한 덕목들이 인성교육의 기준이 되어야 하고, 그래야만 가 치관의 혼란을 겪는 아이들을 바로세우고, 어떤 상황에서든 가장 좋 은 생각과 말, 행동을 선택하는 좋은 성품 을 길러줄 수 있 1 2 3 4 5 6 7 8

미주교계 www.chpress.net 9 RCA뉴욕한인교협 연합부흥성회 마지막날 타민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 오른쪽부터 나영애 목사, 클라라 우드슨 목사, 이재봉 목사와 학생들. 알곡의 축복...타민족에 장학금 수여 RCA 뉴욕한인교협 춘계연합부흥성회 RCA 대뉴욕한인교협(회장 이재 봉 목사)이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2015 춘계 연합부흥성회를 가졌 알곡의 축복 이라는 주제로 박재 열 목사(서울 동선교회 담임)를 강 사로 한 성회는 마지막 날에 다민족 어린이전도협회 주최 VBS & 주일학교 교사 컨퍼런스에서 강사로나선 스테파니 포터 선생이 강의하고 있다 예배 찬양과 율동, 제자훈련, 인형극... 어린이전도협 VBS&주일학교 교사컨퍼런스 어린이전도협회(대표 여병현 목 사)는 VBS & 주일학교 교사 컨퍼런 스를 11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세계아가페선교교회(담임 김요한 목사)에서 개최했 이날 여병현 목사는 지구촌 곳곳 에서 주님의 재림의 징조들이 점점 크게 들려오고 있 이러한 시기에 제3회 목회자 컨퍼런스에 대해 KFAM종교자문위원인 고태형 목사가 설 명하고 있다 가정폭력의 위기, 교회의 역할 주제 한인가정상담소 제3회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 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카 니정조)가 7일 오전 KFAM 사무실 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다음달 4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LA 한인타운 소재 가든스윗 호텔에 서 가정폭력 예방을 위한 제 3회 목 회자 컨퍼런스 를 개최한다고 밝혔 한인가정상담소가 목회자들을 대 상으로 가정폭력 예방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것은 미주 한인들의 약 71%가 교회에 출석한다는 통계를 바탕에 둔 것이 가정상담소 측은 한인 대다수가 교회를 통해 다양한 인간관계를 맺는다 며 따라서 한인 들과 가장 접촉이 많은 목회자들을 통해 가정 폭력의 심각성과 예방법 을 전하기 위해 컨퍼런스를 기획했 다 고 전했 KFAM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서 철원 목사는 고된 이민생활로 인한 각종 스트레스가 한인들에게 불만 으로 나타나고 있 이러한 불만이 가정폭력으로 나타난 이에 대한 필라 뉴비전교회 첫 세례식 필라델피아 뉴비전교회(담임 채 왕규 목사)는 지난 5일 부활주일에 개척 후 첫 세례의식을 베풀었 담 임 채왕규 목사는 뉴비전청소년커 뮤니티센터(NVYCC) 대표로 마약 샬롯장로교회(담임 나성균 목사) 남전도회(회장 조동식 장로) 헌신예 배가 3월 29일 드려졌 금년 들어 계획과 비전으로 힘있 게 전진하고 있는 남전도회는 회원 들의 영성을 점검하고 헌신의 새로 운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 담임 이희윤 목사를 강사로 초청했 중독자나 감옥을 출소한 청소년들 을 중심으로 사역해왔으며 이번 세 례자들도 이들 중 채 목사는 필라 지역 청소년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 고 있다 며 NVYCC가 마약에 빠진 샬롯장로교회 남전도회 헌신예배 2015년 남전도회 행사는 새교 우 환영회 헌신예배 아내 사랑 의 날 체육대회(탁구, 볼링, 골프 등), 어려운 이웃사랑/구제와 나 눔 사역 등산 겸 단풍놀이 사과 농장 방문 등을 준비하고 있 이외 에도 춘계 대청소날인 교회 사랑의 날 행사와 춘계 야외예배, 추계 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시 간도 마련했 박재열 목사는 첫날 확실한 시 작 (고후5:17-19), 둘째날 먼저 주 를 기쁘시게 (고후5:8-10), 셋째날 확실한 은혜의 시작 (사6:1-6)이 라는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했 성회는 첫날 사회는 이재봉 목사, 둘째 날은 조대형 목사, 셋째 날은 나영애 목사가 맡았으며 경배와 찬 양은 신광교회, 어린양개혁장로교 회, 큐가든성신교회 찬양팀이, 말씀 전 찬양은 충신교회, 신광교회, 동산 교회 찬양대가 담당했 축도는 김 종덕 목사, 이풍삼 목사, 신성능 목 사가 맡았 한편 셋째 날 장학금은 백인, 히스 패닉, 흑인 3명의 학생들에게 수여 됐으며 클라라 우드슨 목사가 학생 들에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 며 지혜를 가지라 는 짤막한 메시지 를 전하기도 했 <유원정 기자> 더더욱 주님을 전해야 한다 고 말했 여 목사는 복음을 전하다보면 깨 닫게 되는 것은 나이가 어릴수록 쉽 게 받아들인다는 것이 어린시기 를 놓치면 결국 세계복음화의 길은 점점 더 멀어지고 좁아지게 될 것이 이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세상문화와 핸드폰, 컴퓨터, 인터넷 등에 노예가 되어 하나님을 떠나가 도록 올무를 놓기에 혈안이 되고 있 이러한 시기에 열리는 컨퍼런스 는 매우 중요하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각 교회 주일학교가 더욱 활성 화 됐으면 한다 고 말했 이날 컨퍼런스는 교회학교 예배 찬양과 율동, 다양한 자료를 활용 한 성경적 가르침, 소그룹을 새롭 게 리모델!, 창조과학을 통해 배우 는 천지창조, 어린이 제자훈련 7주 과정, 2015 VBS찬양과 율동, VBS 성경 크래프트 아이디어, 교회학 교/단기선교를 위한 인형극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 <박준호 기자> 해결책 등 도움을 줄 수 있는곳이 교 회 이번 컨퍼런스는 가정폭력이 라는 커뮤니티 이슈를 KFAM과 커 뮤니티 그리고 교회가 함께 예방, 근 절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 다 고 말했 KFAM 종교자문위원인 고태형 목사(선한목자장로교회)는 목회현 장에서 접하게 되는 상담요청 중 가 정폭력에 대한 것은 가정의 수치심 과 연결돼 있어서인지 많이 드러나 지 않았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신 학교 시절 가정폭력에 대한 상담기 법 등을 배우지 못했 따라서 가 정문제에 대한 상담요청이 올 때 어 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지식이 전 무한 실정이 이번 컨퍼런스가 목 회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 말했 이번 컨퍼런스에는 전 베델한인 교회 담임이자 가정사역을 오랫동 안 해온 것으로 알려진 손인식 목사 와 LA법률보조재단의 조앤 리 변호 사, LA시 검사 등 법률 자문패널과 사회복지 전문가인 캘스테이트 LA 의 이시연 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들 이 강사로 참여한 행사는 블루쉴드 재단의 지원금 을 바탕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간단 한 식사도 제공된 문의: (213)235-4848 김아림 <박준호 기자> 아이들, 감옥에서 나온 아이들을 돌 보는 기관 및 쉘터가 될 것 이라고 밝혔 NVYCC는 그동안 고통과 절망 속의 청소년들에게 푸른 꿈, 푸른 세 상 만들기 를 목표로 1세와 2세 간 다리역할을 담당해왔 연락처: (215)782-3789 <정리: 유원정 기자> 청소, 가을 야외예배, 성탄절 가족찬 양대회, 연말 전교우 친교 등 교회 행사를 적극 협력하기로 했 또한 남전도회는 자체 선교사 후원 선교비 발송 및 기도 후원 각 나라언어별 전도지를 준비해 회 원 각 사업장에서의 전도 연중 수 시 노방 전도의 날을 운영 계획 중 이 <기사제공: 샬롯장로교회> (H-1B 배우자) H-4 노동허가 안타깝게도 전문직 취업비자 소지자 (H-1B)의 배우자(H-4)는 취업이민청원(I-140)을 신청한 뒤 에도 영주권 신청(I-485)이 접수되기 전까지는 노 동허가증을 신청할 수 없어 합법적인 취업이 불가 능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 H-1B로 일하는 가장의 경우, 부부가 맞벌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재 정상 부담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 그러나 오는 5월 26일부터 전문직 취업비자 소지 자(H-1B)의 배우자(H-4)도 노동허가신청(I-765) 을 접수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 로 일할 수 있게 되어, 미국 국익 측면에서나 또한 해당 H-4 소지자에게 반가운 소식입니 자격조건 -영주권 신청으로 취업이민청원(I-140)이 승인 된 H-1B 소지자의 배우자 -H-1B 최대 유효기간 6년이 지났지만 추가 체류 기간 연장을 승인 받은 H-1B 소지자의 배우자 절차와 준비서류 크리스천 법률 칼럼 뉴욕전도협의회가 주최한 지역교회 살리기 전도세미나를 마치고 참석 목 회자들이 기념촬영 했 교회부흥 반드시 된다 주제 뉴욕전도협, 지역교회 살리기 전도세미나 뉴욕전도협의회(회장 오태환 목 사)가 주최한 지역교회 살리기 전 도세미나가 14일 오전 10시부터 오 후 4시까지 뉴욕만나교회에서 열렸 회장 오태환 목사는 지역교회 가 연합해 부흥할 수 있는 특별대 안으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 다 며 특별히 작은교회 살리기 운 동을 하시는 박재열 목사님의 강의 를 통해 많은 도움 받기를 바란다 고 말했 한국작은교회살리기운동본부 대 표인 강사 박재열 목사(동선교회 담임, 예장대신 전 총회장)는 교회 부흥 반드시 된다 라는 주제로 열 띤 강연을 펼쳤 성화장로교회에서 열린 제1회 찬양대원을 찾아가는 지역 열린 세미나에 서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있다 감격의 찬양, 생활속 찬양, 준비된 찬양... 제1회 찬양대원을 찾아가는 지역 열린 세미나 제1회 찬양대원을 찾아가는 지 역 열린 세미나가 12일 오후 5시 성 화장로교회(담임 강영석 목사)에서 전현미 전 대흥장로교회 지휘자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열렸 전현미 지휘자는 찬양은 구원받 은 기쁨을 표현하는 감격의 찬양, 다윗의 찬양처럼 생활 속에서의 찬 양, 그리고 역대상 25장 7절에 기록 된 레위인 중 찬송하기를 배워 익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유분자 장로)가 주최한 첫 번째 무료 법률 상담서비스가 지난 6일 열렸 죽 지니 정 변호사 -노동허가 신청서(I-765, 380달러) -배우자인 H-1B 소지자의 I-140 승인서 또는 체류 연장 서류 -현재 H-4비자 신분 증명 서류 이번 규정 변경에 H-1B 소지자의 자녀들은 여전 히 빠져 있어서 일을 할 수 있는 나이라 해도 자녀 들의 취업은 여전히 불법입니 이번 규정 변경으로 시행 첫해에만 17만 명이 넘 는 해당 소지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 H-4 신분이어서 커리어를 포기해야 했 던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랍니 위에 해당하는 H-4 소지자라고 해서 자동으로 취업허가가 나는 것이 아닙니 해당 소지자들이 신청을 해서 승인을 받아야만 정식으로 일을 하실 수 있습니 전문인과의 상세한 상담으로 규정에 맞는 정확한 서류접수를 하셔서 혜택을 누리시길 권합니 문의: (213)427-9750 숙한 자들을 선택한 것처럼 준비된 찬양이 있다 고 설명했 전 지휘자는 찬양대원들에게 있 어서 발성연습은 필수적이다, 주일 아침에 일어날 때 스트레칭과 목을 푸는 일을 해야 한 무엇보다 찬 양대 연습실에 들어오는 순간 모 든 것을 내려놓고 나와 하나님과 의 관계만을 생각해야 한다 고 강 조했 소망소사이어티에 서 열린 무료법률 서비스에서 서동성 변호사가 내답자와 이야기하고 있 소망소사이어티 무료법률상담서비스 두 번째 서비스 5월 4일 개최 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꼭 필요한 법적인 부분을 상담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며 한인사회에 도움을 박 목사는 교회가 다른 교회 교 인들을 모으려하지 말고 교회 밖 사람들을 구원하는데 총력을 기울 여야 한다 며 영혼구원은 하나님 의 뜻이고 하나님의 계획이다(사 14:24).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죄 핑계대지 말고 내가 잘못된 것 을 깨닫기 바란다 고 말했 박 목사는 또 가서 모든 족속을 제자 삼으면 내가 함께 있겠다고 하 셨다며 목회, 전도, 심방, 양육 등 주 의 일을 하라 고 말하고 성령은 구 원 받고 전도하라고 오신 것이 은사, 능력, 권세가 충만한 것은 전 도 잘하라는 것 이라고 말했 또한 박 목사는 전도와 선교는 지역과 전세계를 대상으로 동시다 발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며 한국 교회는 새벽기도, 철야기도, 부흥 회, 목회자 양산 등 부흥의 조건이 충분하고, 한국인은 종교심이 많고, 단일민족이며, 목회자를 잘 섬기는 특성을 잘 살려 행18:9, 10절의 말 씀처럼 긍정적인 마음으로 준비된 자들을 찾아야 한다 고 강조했 <유원정 기자> 전 지휘자는 찬양대 연습을 할 때 지휘자가 연습에 집중할 수 있 게 해줘야 한 자신의 파트연습 이 아니라고 동료대원들과의 잡담 은 연습에 방해가 될 수 있 또한 음식물을 연습실에 반입하는 것은 삼가야 한 다만 물은 반드시 준 비해야 한다 고 말했 그는 우리 몸은 악기 찬양할 때 몸의 자세가 중요하 다리를 꼬고 앉아서 찬양하면 제대로 된 소리를 내기 어렵 따라서 올바 른 자세를 유지할 때 좋은소리를 낼 수 있다 고 말했 이날 세미나는 참석자들이 작은 불꽃 하나가 와 내 영혼아 를 함께 부른 뒤 신상원 목사(빌립보교회 담임)의 기도로 마쳤 한편 제2회 사우스베이 지역 열 린세미나는 5월중에 열리게 되며 오렌지카운티 지역 세미나는 오는 7월 12일 오후 6시 라구나힐스연 합감리교회(담임 림학춘 목사)에 서 열리게 된 문의: 전현미 지휘자 (310)381-9835, hchon@g.ucla.edu <박준호 기자> 주기 위해 준비한 것. 유산 상속, 형사법, 손해배상 청 구 등에 대해 다뤄진 상담 서비스는 그동안 어렵게 관리하며 모은 재산 과 집을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상속 하는 내용, 개인 상해보상 청구소송 을 통해 법적인 부분으로 도움을 구 하는 내용 등 서동성 변호사의 오래 된 노하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상 담자들을 격려했 소망소사이어티가 제공하는 무 료 법률상담 서비스는 매월 첫 번 째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까지 열린 두 번째 서비스는 5월 4일 열릴 예정이 <기사제공: 소망소사이어티>

10 동부교계 게시판 east 퀸즈장로교회 여름학교 학생모집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가 여름학교 학생을 모집한 대상은 킨더가든부터 12학년까지이며 각 학년별 새 커리큘럼에 맞춰 지도한 9학년부터는 AT, SAT, SATll를 체계적 단계별로 지도한 수업시간은 K-6학년은 월-금 오전 9시-오후 3시 7학년-12학년은 월-목 오전 9시 30분-오후 3시, 연장반은 월-금 오후 3시-6시이며 교통편의를 제공한 조기등록(4월 26일)하면 디스카운트가 있 www.kapcq.org 문의: (718)886-4646, 4040 뉴욕원로목사회 4월 정기 월례회 뉴욕원로목사회(회장 홍상설 목사) 4월 정기 월례회가 4월 16일(목) 오전 11시 뉴욕한인제일교회(담임 박효성 목사)에서 열린 당일 노던 156가 H-마트 주차장에서 9시45분 교회 밴 2대가 출발한 특별히 4월 월례회에서는 예방의학 이동검진센터(소장 이순중)가 제공하는 심장병 및 뇌졸중 예방에 대한 강의와 검사가 있게 된 문의: (914)332-7640 뉴저지북미원주민선교회 헌신예배 뉴저지북미원주민선교회(회장 김학룡 목사) 헌신예배가 4월 19일(주) 오후 5시30분 임마누엘장로교회(담임 우종현 목사)에서 열린 2015년 뉴저지 북미원주민선교 일정은 8월 2일(주)-8일(토), 위스콘신(LCO, St. Croix), 업스테이트 뉴욕(Akwesasne)이며 참가비는 450달러(Sibling Discount $100.00). 6월 7일부터 8주간 선교훈련이 있으며 8월 2일 파 송예배를 드린 문의: (908)217-6625,, (215)966-2061 뉴욕목회자 4차 성경세미나 뉴욕지구목회자성경연구원이 주최하는 뉴욕목회자 4차 성경세미나가 5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오전 10시-오후 5시 뉴욕어린양교회(담 임 김수태 목사)에서 열린 강사는 문희원 목사(미주 목성연 대표)이며 주제는 창세기 참가대상은 목사, 전도사, 사모. 문의: (718)899-8309 뉴욕기독교방송 합창단 예배 뉴욕기독교방송국(CBSN, 사장 문석진 목사) 합창단 예배가 4월 21일 (화) 오후 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열린 기독뉴스와 자매회사인 인터넷방송 CBSN은 최근 개국했 문의: (718)702-5688, (347)538-1587 동부소식 www.chpress.net 주님 다시 사셨네! 부활의 주님 찬양 뉴욕 29개, 뉴저지 16개 지역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 뉴욕교협(회장 이재덕 목사)과 뉴저지 교협(회장 이병준 목사)을 중심으로 지역 교회들이 연합해 드 리는 부활절 새벽연합예배가 지난 5일 새벽 6시를 기해 각 지역에서 드려졌 뉴욕은 맨해튼부터 롱아 일랜드까지 29개 지역, 뉴저지는 포트리부터 중부뉴저지와 북부뉴 저지까지 총 14개 지역에서 일제히 드렸 또 코네티컷교협(회장 김 정환 목사)도 북부, 중부, 남부로 나눠 드렸 뉴욕교협은 매해 부활절 새벽연 합예배를 위해 수차례의 준비기도 회를 가졌으나 올해는 건물 이전 등 행사가 겹쳐 기도회 없이 박마 이클 목사를 준비위원장으로 지난 해보다 4개 지역이 늘어난 29개 지 역에서 열렸 플러싱 7지역은 기쁨과영광교회( 담임 전희수 목사)에서 열렸 예 배는 함성은 목사(뉴욕선민교회) 인도로 기도 마초훈 목사(뉴욕참빛 교회), 찬양 뉴욕선민교회 찬양대, 말씀 유상열 목사(리빙스톤교회), 헌금송 여목협중창단, 헌금기도 김 정숙 목사(뉴욕즐거운교회), 광고 이은수 목사(큰샘교회), 축도 김영 철 목사(순복음중앙교회)의 순서로 진행됐 유상열 목사는 부활의 의미 (고 전15:15-22)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부활은 기독교복음의 핵심 이라 며, 부활의 의미는 첫째, 죽음을 이 기신 능력이다, 죽음을 이기신 예수 님을 믿음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기쁨과영광교회에서 드린 플러싱 7지역 새벽연합예배에서 유상열 목사 가 설교하고 있 옮겨진 변화된 인생을 살아가기 바 란 둘째, 사탄을 이기는 능력이 다, 셋째, 영생의 보증이다 넷째, 재 림과 천국에 대한 약속이 예수님 의 부활하심을 보지 않고 믿는 우 리들은 이미 복 받은 자들로, 부활 의 주님을 이웃과 온 세상에 전하 며 기쁨으로 살아가기 바란다 고 전했 프레쉬메도우 지역 예배는 뉴욕 늘기쁜교회(담임 김홍석 목사)에서 열려, 인도 한석진 목사(한길선교교 회), 기도 이승원 목사(뉴욕천성장 로교회), 말씀 신석환 목사(부활의 새빛교회), 헌금기도 권순원 목사( 임마누엘선교교회), 축도 최창섭 목 사(에벤에셀선교교회)의 순서로 진 행됐 신석환 목사는 "부활신앙을 위하 여"(요5:24-29)라는 제목의 설교에 서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부활 신앙이 없으면 신기루일 뿐이 기 독교 신앙은 부활신앙이 대전제돼 야 한 낮은 이 땅에 찾아오셔서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신앙을 가지 라. 시공간을 초월해 찾아오신 부활 하신 주님을 이 시간에 만나라 고 말했 플러싱 10, 11지역은 대한교회( 담임 김전 목사)에서 박태규 목사( 새힘장로교회) 인도로 김진선 장로 (대한교회) 기도, 찬양 대한교회 찬 양대, 조부호 목사(한누리교회) 설 교, 김전 목사(대한교회)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 조부호 목사는 부활, 그 위대한 약속 (고전15:12-22)이라는 제목 의 설교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우 리의 부활을 보증하시는 것이며, 우 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을 확증 하신 사건"이라며 "죄와 사망의 권 세 앞에 담대하고 부활을 증거하는 십자가의 용사가 돼야 한다"고 강 조했 <정리: 유원정 기자> 김승희 목사 수상 엘리스아일랜드상 김승희 목사(뉴욕 초대교회 담임 사 진)가 제 29회 엘리 스아일랜 드상 수상 자로 선정 됐 한인 목회자로서는 처음으로 수 상자로 선정된 김승희 목사는 지난 회기 뉴욕교협 회장을 역임하면서 한인 목회자들의 성지순례 후원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봉사 노력의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된 것 으로 알려졌 엘리스아일랜드상은 미국사회 및 이민사회 발전에 공헌한 지도 자와 이민자에게 주는 메달로 역 대 수상자 중에는 조지 부시, 빌 클 린턴, 로널드 레이건, 지미 카터 등 6명의 대통령들과 힐러리 클린턴, 토니 블레어, 헨리 키신저, 무하마 드 알리 등이 이 상을 받았으며 비 디오아티스트 고 백남준 씨도 이 상을 받은 바 있 이번에 이 상의 한인 수상자로는 김승희 목사 외에 김영길 베델인더 스트리스 회장, 케빈 김 뉴욕주 주 류국 커미셔너, 폴 진 3K소프트웨 어USA 대표가 선정됐 시상식은 5월 9일 맨해튼 엘리 스아일랜드 역사박물관에서 있게 된 <정리: 유원정 기자> 2년 4학기제 커리큘럼 강화 뉴욕전도대학교 2015년도 봄학기 개강예배 3000명 참석 헌금 2만여 달러 뉴욕교협 부활절새벽연합예배 평가회 뉴욕교협이 주최한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평가회가 지난 6일 오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렸 이 날 20개 지역 준비위원장들이 참석 해 연합예배 경과 및 결과를 보고 했 회장 이재덕 목사는 할렐루야 대회와 부활절연합예배가 약해지 면 뉴욕교협이 약해진다고 평가된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 수고해 주신 준비위원장들에게 감사한다 고 말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님의 나라를 세워나가는 것이 연 합 이라며 서로 격려의 박수를 보 내자고 말했 박마이클 준비위원장의 기도후 진행된 평가회에서는 지역별 상황 보고와 참석인원, 헌금액 등이 발표 됐 지역준비위원장들은 각 교 회에 연락이 안된다 예배 참석율 이 저조하다 지역분배가 예년과 달랐다 장소제공 교회들이 성심 껏 친교준비를 했다 등의 평가를 했 또 전체가 한꺼번에 드리는 연 합예배도 고려해보자는 의견도 대 두됐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맨해튼 과 롱아일랜드1 지역을 제외한 27 개 지역에서 3009명이 참석했으며 헌금 총액은 19,357달러(3개 지역 미도착)로 집계됐 뉴저지교협은 올해 800여 명이 참석했으며 7,082달러가 헌금돼 경 비를 제외한 5천 달러를 지역 한인 단체 5곳에 후원금으로 전달한다고 밝혔 <유원정 기자> 뉴욕전도대학교 2015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 했 뉴욕지역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마치고 임원 및 준비위원장들이 기념 촬영 했 뉴욕전도대학교(학장 허윤준 목 사)가 31일 오전 10시30분 뉴욕 만나교회(담임 정관호 목사)에서 2015년도 봄학기 개강예배를 드리 고 새로운 비전과 함께 밝혔 개강예배는 박헌영 목사의 인도 로 이재봉 목사 기도, 뉴호프찬양 단-김정선 사모 특송, 김영환 목사 설교, 손소혜 집사 봉헌찬송, 안승 백 목사 봉헌기도, 김수태 목사 권 면의 말씀, 허윤준 목사 학장인사, 박차숙 전도사 광고, 오태환 목사 축도, 이종명 목사 식사기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 이날 학장 허윤준 목사는 2015 학년도 계획과 관련, 학기를 2년 제 4학기로 하고 커리큘럼과 전도 훈련을 강화하도록 하며 신앙에 유 익한 행사와 특강을 1년에 2-3차 례 열도록 할 것 이라며 아울러 좋 은 강사 섭외와 70여 명의 졸업 동 문들의 결속, 재학생들의 전도실습 강화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포 부를 밝혔 설교를 맡은 뉴욕전도대학교 이 사장 김영환 목사는 전도하는 성 도 (딤전1:16)라는 제목의 메시지 를 통해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 게 주신 지상명령이기에 반드시 지 켜야할 의무 라며, 전도를 위해서 는 영혼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하고 또 전도를 위해서는 기도가 필요하 다 고 말했 김영환 목사는 매주 유니온 스트 릿 선상에서 노방전도를 실시하면 서 느꼈던 은혜들과 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함께 나눴 김수태 목사는 권면의 말씀을 통 해 우리의 전도는 길거리 전도뿐 아니라 결국 자기 직장이 선교단체 가 되도록 해야 한다 면서 모든 우 리의 직업은 하나님 나라를 전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현재 미국 내 에 동성결혼을 막을 정치, 경제, 문 화를 막을 인물이 없 이것까지 바라보면서 우리 자녀들의 직업이 선교가 됐으면 좋겠다 고 말했 <기사제공: 뉴욕전도대학교>

서부소식 www.chpress.net 함께 모여 부활의 아침을 찬양! 부활절연합새벽예배 남가주 전역서 일제히 열려 남가주지역 부활절 연합새벽예 배가 지난 5일 새벽 OC, 사우스베 이 등 11개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 됐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오전 5 시15분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 창수 목사)에서 열렸 OC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김기동 목사), OC 목사회(회장 곽재필 목사), OC기독 교평신도연합회(회장 윤우경 집사), OC원로목사회(회장 최승구 목사), OC원로성직자회(회장 한영수 목 사), OC여성목사회(회장 이선자 목 사), OC장로협의회(회장 김종대 장 로) 공동주최로 열렸 김기동 목사(OC교협회장)의 사 회로 시작된 예배는 곽재필 목사 (OC목사회 회장)이 기도를, 윤우경 집사(OC평신도연합회 회장)이 성 경봉독을 그리고 은혜한인교회 할 렐루야성가대(지휘 곽명규 집사)가 찬양했 이어 한기홍 목사(미기총 회장) 가 부활의 신앙으로 승리하자 (막 16:1-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 한기홍 목사는 인간의 이성을 초월 한 신비한 사건이 성경에 많이 나와 있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은 사건과 출애굽 때 홍해가 갈 라진 사건, 그리고 여리고성이 무너 진 사건 등을 들 수 있 하지만 이 모든 것 중 최대의 사건은 예수님의 탄생과 부활 이라고 강조했 한 목사는 부활은 첫 번째 율법 의 속박에서부터 부활, 두 번째 악 의 권세로부터의 승리, 세 번째 인 생의 모든 무덤으로부터의 승리이 또한 주님이 부활하셨기에 환난 가운데서도 소망을 가질 수 있 오 늘 이곳에 모인 모든 성도들에게 하 남가주지역 부활절 연합새벽예배가 4월5일 새벽에 남가주각지역에서 일제히 열렸 사진위는 OC지역 연합예배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 가운데는 사우스베이지역에서 열린 연합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는 사우스베이교회연합성가대, 그리고 사진 아래는 빅토밸리지역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는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찬양대 모습 나님께서 부활의 평강으로 은혜주 시길 원하신 이 세상 살아가면서 아픔과 고통, 그리고 환난을 당할지 라도 부활신앙으로 승리하기 바란 다 고 당부했 이날 모인 헌금은 전액 타민족 불 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보내기 에 사용된 헌금송은 과테말라인 들이 출석하는 브니엘교회(담임 이 반 고즈먼 목사)의 브니엘 중창단이 맡았 기도콘서트 시간에는 민승 기 목사(OC교협 수석부회장)가 미 국과 한국의 영적회복을 위해, 제프 현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EM)가 다음세대의 교회정착과 부흥을 위 해, 이호우 목사(OC교협 영성부회 장)가 한국의 정치안정과 평화통일 을 위해, 이반 고즈먼 목사가 타민 족 교회부흥과 세계복음화를 위해 라는 제목으로 각각 인도했 이날 예배는 노창수 목사(남가주 사랑의교회)의 축도로 마쳤 사우스베이 지역에 열린 부활 절 새벽연합예배는 남가주샬롬교회 (담임 김준식 목사)에서 500여명이 모인가운데 사우스베이목사회(회 장 김현수 목사) 주최로 오전 5시30 분에 열렸 이황영 목사(남가주기쁨의교회/ 사우스베이목사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김병용 목사(성서장 로교회)가 기도하고 사우스베이교 회연합성가대가 찬양했 이날 설 교는 김현수 목사(사우스베이목사 회 회장)가 예수님의 부활을 믿습 니까?(눅 24장:1-12) 라는 제목으 로 했 김 목사는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죽어서 무덤을 남기었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 역사하고 계시면서 우 리들을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 고 계신다 고 말했 그는 또 하나 님의 아들로 태어나신 예수님의 부 활의 역사적인 사실을 연례행사처 럼 맞이하는 기념일을 넘어 365일 을 기쁨으로 맞이하여야 한 성도 들은 항상 소망가운데 살아가면서 강하고 담대한 삶을 살아가기를 축 원한다 고 강조 했 이어서 이상 진 목사, 김관중 목사, 윤 목사가 등 단, 사우스베이 지역 복음화와 미국 과 한국을 위하여 그리고 다음 세대 를 위하여 기도하고 김준식 목사(샬 롬교회)의 축도를 끝으로 제31회 사 우스베이 지역 부활절 새벽 연합 예 배 순서를 모두 마쳤 빅토밸리 한인목사회(회장 백 석영 목사) 주최로 열린 빅토밸리 지역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는 오전 5시 0분 새생명한인교회(담임 김송 국 목사)에서 열렸 고승경 목사(헬렌데일한인선교 교회) 사회로 열린 예배는 김성일 목사(빅토빌예수마음교회)가 대표 기도를, 장진기 목사(성령장로교회) 가 성경봉독했으며 빅토밸리 한인 목사회 찬양대가 특별 찬양했 이 어 우정은 목사(열린문기도원)가 부활의 신앙 (골3:1-11)이라는 제 목으로 설교했으며 김송국 목사가 축도했 <박준호 기자> 그리스도인의 이성교제 주제 주님의영광교회 세미나, 강사 김철민 장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 사)는 청년들을 위한 그리스도인 의 이성교제 라는 주제로 이성교 제 세미나를 12일 오후 3시 본 교 회 호프센터에서 김철민 장로(CEF 대표)가 강사로 초청된 가운데 개 최했 김철민 장로는 이성교제 및 결 혼교실 사역을 하면서 느낀 것은 25세, 30세, 35세, 40세에 해당되 는 청년들의 필요가 전부 다르다 며, 가정에 대한 정의를 내려본다 면 폭풍속의 피난처라고 말할 수 있 또한 가정 속에 평화가 있다 고 설명했 김 장로는 하나님께서 천지를 만 드신 후 가장 먼저 하신 것이 가정 을 만드신 것이 청년들을 볼 때 이성에 대해 거절을 당한 것 때문 에 자신은 독신의 은사가 있는 것이 라고 생각한 하지만 독신의 은사 는 100만명중 한명정도 있을까 말 까이 그것은 하나님께서 생육하 고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말씀에 어 긋나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 김 장로는 많은 청년들이 올바 른 배우자를 찾으려고 한 하지만 배우자를 찾는 조건은 자기 자신이 올바른 사람이 되는 것이 또한 배우자를 선택하는데 있어 특별한 테크닉은 필요 없 하나님께 올바 로 서서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며 나 아갈 때 자신에게 맞는 배우자를 발 견하게 될 것 이라 강조했 <박준호 기자>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이성교제 세미나에서 김철민 장로가 강의하 고 있다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남가주신학대학, 롬버스, 와이낫 주최 재단 가정 폭력 전문상담자 40시간 기본교육에서 론위 박사가 강의하고 있다 11 서부교계 게시판 west 오렌지카운티 영적대각성 전도집회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기동 목사)가 주최하는 OC영적대각성 전도집회가 디아스포라(이민)교회의 영광을 회복 하자 라는 주제로 17일(금)부터 19일(주)까지 개최된 집회강사 는 이신웅 목사(신길교회 담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한국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이며 일정은 17일(금) 오후 7시30분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18일(토) 오후 7시 오렌지중앙성결교 회(이경원 목사), 19일 오후 4시30분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 문의: 은혜한인교회(714)446-6200, OC중앙성결교회 (714)891-2370, 나침반교회(562)691-0691 은혜의강교회 교회이전 감사음악예배 은혜의강교회(담임 우상훈 목사)는 설립 5주년 및 교회이전 감사 음악예배를 19일(주) 오후 4시30분에 갖는 감사음악예배는 소 프라노 조현주, 우희경, 테너 오위영, 그리고 찬양사역자 이정열 자 매가 출연한 은혜의강교회의 새 주소는 1407 Cranshaw Blvd, #101, Torrance, CA. 문의: (310)808-6858 새생명교회 담임목사 취임예배 따우전옥스에 위치한 새생명교회(담임 승광철 목사 950 Warwick Ave)는 승광철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19일(주) 오후 5시에 개최한 문의: (661)618-9392 LA 온하늘교회 설립 3주년 기념예배 및 음악회 LA 온하늘교회(담임 연제선 목사 1540 S Saint Andrews Place) 는 설립 3주년을 맞아 기념예배 및 음악회를 26일(주) 오후 4시에 갖는 문의: (818)983-9024 가정폭력 전문상담자 40시간 기본교육 실시 남가주신학대학, 롬버스, 와이낫 재단 주최 남가주신학대학교(Southern California Seminary 총장 게리 쿰 스 박사)와 롬버스(Rhombus 소장 줄리 헤이든 박사), 그리고 와이낫 파운데이션이 함께 한인커뮤니티 를 위한 가정폭력 전문상담자 워 크샵이 13일(월)부터 17일(금)까지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은혜관에서 열렸 첫날 오전 8시에 Domestic Violence in a Nutshell 이라는 주제로 열린 강의는 론 로위 박사가 강사로 나서 강의했 론 박사는 1970년 대가 되기 전까지는 여성폭력에 대 한 법이 없었 하지만 70년대에 들어서서 여성폭력을 막는 운동이 시작됐다 고 설명했 그는 가정폭력이라는 용어자체 가 없었기에 가족들이 아동학대가 있어도 언급하는 사람이 없었 그 러나 가정폭력에 대해 심각성을 깨 달은 사람들이 폭력을 막는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고 말했 론 박사는 지난 2008년에 불어 닥친 경제공황으로 인해 발생된 결 과 중에는 직업의 변화가 생겼 여성들을 위한 직종이 많이 생기게 됐 하지만 남성들을 위한 직종은 줄어들게 됐 사우스캐롤라이나 를 위시한 중부지방과 동부지방의 공장들이 문을 닫게 되고 파산하게 됐 반면 여성들을 위한 사무직은 증가하게 됐다 고 설명하고 미국 은 한국과 마찬가지로 남성들이 일 을 하며 가족을 돌봐야 하는 책임 감이 있는 사회 하지만 남성들이 일자리를 잃어버리게 되고 가장으 로서의 위신이 서지 못함을 느끼게 된 결국 그것이 가정문제로 발전 하게 됐다 고 말했 그는 지난 94년 미국에서는 여 성폭력에 대한 법이 많이 만들어졌 이로 인해 감옥에 갔던 남성들 이 2008년 이후 석방되는데 그들을 위한 교육과 치료를 해주는 프로그 램이 만들어지기 시작했 가정폭 력 전문상담사가 되는 것도 그들을 치료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 이 라고 설명했 <박준호 기자>

12 한국교계 www.chpress.net 광복 70년, 부활의 은혜로 통일 화해 이루게 하소서 한국교회, 전국서 일제히 부활절 예배 한국교회 성도들은 5일 일제히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생명의 복음 으로 세상을 치유 화해하는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을 다짐했 원수를 다 이기고 무덤에서 살 아 나셨네 사셨네 사셨네 예수 다 시 사셨네! (찬송가 160장 무덤에 머물러 ) 한국교회 성도들이 5일 일 제히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한목소 리로 사망 권세를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했 한국교 회는 부활의 기쁨을 경험한 제자들 이 복음전파를 위해 세상으로 향했 던 것처럼 생명과 평강의 복음을 소 외되고 고난당한 이웃 등에게 전하 기로 했다(요 20:21). 한국교회 40개 교단 대표와 성도 들은 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연 세대 노천극장에서 열린 2015 한 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억하고 주 안 에서 하나가 될 것을 다짐했 이 들은 광복 분단 70주년을 맞아 한 반도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서도 힘 쓰기로 했 부활절 아침 해갈 의 기쁨을 선 사한 단비가 내린 후 열린 예배는 장종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총 회장의 집례로 진행됐 김종훈 기 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전 감독 은 죄의 고백과 용서의 선언 에서 먼저 화목케 하는 직분을 받았으나 그러지 못한 것을 고백하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 우리가 하나 되게 해 달라 고 기도했 백남선 예장합동 총회장은 그리 스도의 부활, 화해와 통일로! 라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 고 신 합신,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기독교 한국침례회(기침)는 6일 연합 성명 서를 통해 이단에 대한 교단의 공동 대응을 천명했 이들 교단은 이날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7개 교단 이대위원장 연합 성명서 발표 및 기자간담회 를 열고 이단의 학원가 침투 저지, 이단을 알리기 위한 홍보 활성화, 법적 대응 공조 세월호 참사를 통해 드러난 한국 사회의 총체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해 출범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 민운동 산하 기독교운동본부는 9 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에서 평신도지도자연합회 창립대회를 가졌 연합회는 창립선언문에서 세월 호 참사 1주년이 가까워 오는 지금,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여전히 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 사)는 14일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와 다음카카오에 천지일보의 뉴스 공급을 중단시켜 달라는 공문을 발 송했다 고 밝혔 교회언론회는 천지일보의 목적 이 반사회적 종교집단을 두둔하고 기독교 폄훼에 있는 만큼 포털사이 트에서 뉴스 서비스 제공을 중단시 켜야 한다 고 촉구했 교회언론회 는 공문에서 언론의 기본은 진실과 정직인데 특정 종교를 전파 보호하 설교에서 한반도가 일제 치하에서 해방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 인데 통일도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 야 한다 고 강조했 이어 예수님 의 부활은 교회가 믿고 전하는 복음 의 핵심이요, 우리 민족을 어둠 속 에서 이끄는 빛 이라면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하나 돼야 하고 특히 성경의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하 나 되듯 남한과 북한이 하나 돼야 한다 고 강조했 용서와 화해, 평 화통일을 위한 기도도 이어졌 천 환(예장고려) 우종휴(예장합신) 이 종복(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은 남북이 서로 무기를 버리고 손 을 잡고 하나가 되는 평화통일을 이 루게 해 달라 고 간구했 3부 성찬 은 김철환 기독교한국 루터회 총회장의 집례로 진행됐 4부 세상으로 나아감 에선 손달익 예장통합 전 총회장이 화해와 통일 에 대한 비전 선언문 을 발표했 그는 선언문에서 우리 기독교인들 이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말라 하거든 마시게 하라는 주님의 명령 을 잊은 채 남북의 냉전체제 경쟁에 앞장섰음을 반성하고 올해가 평화 통일시대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도 록 하자 고 말했 이신웅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원회 대표대회장은 화해의 영이 신 성령님, 우리가 서로 부둥켜안 고 동과 서, 남과 북이 하나 되게 해 달라 면서 우리 모두 생명의 복 음으로 세상을 치유하는 부활의 증 인이 되자 고 대회사를 했 예배 에는 양병희 한국교회연합 대표회 교회 학원가 침투 공동 저지 7대 교단 이단대책위원장 성명, 홍보물 제작 법적 대응 공조 등의 방안을 발표했 이들은 성명서에서 이단 사이 비의 정통교회 침투를 저지하기 위 해 각 교단이 다 함께 협력해 대응 할 것 과 학원복음화단체 및 학원 선교단체들과 연합해 학원가 이단 침투를 공동 대응할 것 이란 입장 을 밝혔 또 이단 사이비의 새로 운 포교 전략과 사회활동, 위장교회 및 학원가 위장단체 명단 등을 알 리는 서적과 홍보물을 제작 배포 해 교인을 미혹케 하는 활동을 사 새로운 한국 국민운동 참여 평신도지도자연합회 창립...기독교인 10대 약속 선언 리 기독인들의 노력이 크게 미흡했 다 고 반성했 이어 국민운동이 이 나라 국가개조에 성공하려면 기 독교인의 참여가 필수적이 다시 한 번 기독교가 우리 민족의 희망이 돼야 한다 며 평신도지도자연합회 는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상 속에서 지도력을 발휘함으로써 한국교회 평신도운동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하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 천지일보 뉴스공급 중단 한국교회언론회, 포털에 요청 공문 발송 고, 타종교에 대해서는 폄훼할 목적 으로 언론이 운영된다는 것은 사회 적으로 매우 불행한 일 이라면서 포털사이트가 이런 언론사의 기사 를 뉴스 서비스에 올려 동조하는 것 은 부적절하다 고 지적했 교회언론회는 국민일보의 보도 대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이만희 교주는 천지일보 마크를 직 접 소개하고 우리 신천지 신문만은 믿을 수 있다 고 발언하는 등 천지 일보와 밀접한 관련을 맺어 왔다 장, 황용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회장, 황수원 한국장로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이 축사했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도 이날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 부활절 희망나눔 특별감 사예배 를 드렸 특히 일본군 위 안부 피해자들을 돌보고 있는 한국 정신대대책협의회 소속 관계자와 다문화가정,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출신의 성도 등 650여명을 초청해 나눔과 섬김 을 통한 부활절의 의 미를 되새겼 주최 측은 이들 단 체에 생필품이 담긴 희망나눔 박 스 2000개와 함께 지원 격려금을 전달했 이영훈 한기총 대표회장은 환영 사에서 복음이 이 땅에 전파된 지 130년 만에 선교대국의 대열에 선 한국교회는 예수의 부활로 얻은 희 망과 축복을 땅 끝까지 전파할 책임 이 있다 면서 우리가 향할 땅 끝은 가난한 자, 소외당한 자, 고통과 외 로움에 처한 자들이 이들을 위로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 하자 고 말했 설교는 한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박종순(충신교회 원로) 목사가 전 했 박 목사는 내가 믿나이다(요 20:24-29) 를 제목으로 한 메시지 를 통해 우리 시대는 상처 받은 사 람들, 아파하는 사람들, 고통받는 사람들, 서럽고, 슬프고, 괴롭고, 외 로운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면서 부활신앙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며, 영적 에너지를 공급해 준 부활신 앙을 회복해 할 수 있다 된다 가 전 차단키로 했 이단 사이비 경 계주간을 공동으로 지키며 이단 대 처에 나서다 법률문제가 발생할 경 우 각 교단의 자문 인력 및 자원도 교류키로 했 7개 교단 이대위원장은 또 한국 교회 목회자 및 지도자들은 물론 일 반 학부모들도 직접 나서 이단 사 이비 학원가 침투활동을 막도록 도 울 것 이라며 이단 사이비 대처 교 육 대상을 목회자에서 평신도로 확 대하기로 했 박호근 예장합동 이 단 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 장은 전에는 이단 대책 세미나 교 육 대상을 목회자로 한정했는데 이 제부터는 교회 중직자(장로 집사 권사 등 교회에서 주요 직책을 맡은 평신도지도자연합회에는 대한예 수교장로회 통합 합동 백석 대신 고신 합신, 기독교대한감리회, 기 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등 10개 교 단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여하고 있 연합회는 이날 상임대표에 김범 열 하태초 이강전 장로, 공동대표에 는 최광혁 라도재 박계균 이정균 유 광혁 장로를 선출했 전국 217개 시 군 구에 지부도 만들기로 했 창립대회 참석자들은 기독교인 의 10대 약속을 하나님과 국민 앞에 선언했 이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 이 되는 하나의 교회로 다시 태어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의 지소 면서 그런데도 천지일보는 신천 지 신문이 절대 아니다 라고 발뺌하 면서 한국교회를 맹비난하고 있다 고 비판했 교회언론회는 신천지는 기독교 를 집요하게 부정하거나 기독교인 들을 포교 대상으로 삼는 등 건전 한 종교로서는 행하지 말아야 할 행 위를 일삼는 집단 으로 규정한 뒤 2009년 창간돼 전국 종합일간지 로 활동하는 천지일보가 기독교에 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와 관련 이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고 말했 이어 교주 이씨는 모든 신문을 다 믿지 못한다 할지라도 우리 신 천지 신문만은 믿을 수 있다 고 발 능하다 라는 용어들이 키워드가 돼 야 한다 고 강조했 박 목사는 교회 덕분에 나라가 바로 서고, 이 시대가 행복하며, 살기 좋은 사회가 돼야 한다 고 말했 총 3부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성 찬식과 함께 대통령과 공직자 한 국교회의 연합 일치 들을 위한 특 별기도 순서도 마련됐 정의화 국 회의장 등 정 관계 및 교계 인사들 의 축사 등도 이어졌 박근혜 대 통령은 최성규 한기총 증경 대표회 장이 대독한 축하 메시지를 통해 광복과 분단 70년인 올해 한국교회 가 우리 사회에 화해와 회복의 역사 를 일으켜서 희망의 새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 고 당부 했 이날 NCCK도 서울 용산구 소월 로 중앙루터교회에서 200여명이 참 석한 가운데 부활절새벽예배를 드 렸 전국 주요 교회도 다양한 행사 로 부활의 기쁨을 나눴 서울 명 성교회(김삼환 목사)는 오직 복음! 그것은 예수님의 부활이다 라는 메 시지를 전했으며, 광림교회(김정석 목사)는 부활절 계란을 육군군사학 교, 경찰대학, 국립경찰병원, 광림 사랑의집 등에 나눠주며 그리스도 의 부활을 전했 사랑의교회(오정 현 목사)는 부활절 예배 때 태신자 작정 기도카드를 작성했으며, 오는 10월 새생명축제까지 전도에 힘쓰 기로 했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와 인천 주안장로교회(주승중 목사), 광주 동명교회(이상복 목사), 대구 동부교회(김서택 목사), 대전 새로 남교회(오정호 목사)도 성찬식과 부활절 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부활 신앙을 되새겼 사람) 및 성도도 교육에 참여하게 해 정통 교리와 이단 대응책을 상 세하게 알릴 계획 이라고 설명했 이단 사이비 세력의 실질적인 피해 당사자인 일반 성도에게 체계적인 교육을 시켜 이단에 대한 대응의 실 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 한편 7개 교단 이대위원장은 이 날 예장백석도 회원 교단으로 받아 들이기로 했 이에 따라 예장백석 이 백석 교단장의 승인을 얻을 경우 이단 사이비 공동대처 교단은 8개 로 늘어나게 된 다음달 15일 예 장통합 총회본부에서 열리는 다음 회의에서는 신흥 이단에 대한 범교 단적 대책 등을 논의키로 했 로서, 복음화된 통일조국 건설의 모 퉁이돌이 될 것을 약속했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은 지난해 5월 26일 이종윤 목사, 이세 중 장로 등 각계 원로들을 중심으로 창립됐 산하기관인 기독교운동 본부는 각 교단 평신도 지도자들과 함께 다음 달 26일 서울 중구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검소한 혼례운동 본부 를 발족한 오는 6월 30일에 는 같은 장소에서 정직한 기업 국 민운동 출범대회를 열고 1000명의 발기인을 모집할 계획이 언해 천지일보와의 관련성을 표출 했다 면서 법원도 천지일보가 신 천지교의 기관지인 것으로 주장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다 고 판결한 바 있다 고 덧붙였 심만섭 교회언론회 사무국장은 천지일보는 그동안 신천지 관련 기 사 1800개를 쏟아내며 반사회적 종 교집단을 적극 옹호한 반면 한국교 회에 대해서는 맹비난을 퍼부어왔 다 면서 언론의 공정성, 정직성을 상실한 천지일보의 실체를 낱낱이 드러내지 않으면 훗날 위장 불교 시 민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과 같은 제2의 한국교회 저격수 가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한기총 이단해제 재심 7개 교단 동참 류광수 고 박윤식 목사 관련 교단들 검증위원 파송 결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 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추진 중인 류광수 고 박윤식 목사의 이단해 제에 대한 재심 검증에 7개 주요 교 단이 동참키로 했 한기총 분열 사태를 야기한 이단 문제가 해결돼 탈퇴 교단들이 다시 가입할 수 있 을지 주목된 9일 한기총 이단검증특별위원회 (이단검증특위 위원장 오관석 목 사)와 주요 교단에 따르면 대한예 수교장로회(예장) 합동 통합 백석,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 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여의도순 복음,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그 리스도의교회협의회(그교협) 등 7 개 교단이 특위에 검증위원을 파송 키로 했 지난달 중순 검증위원 파송 요청 공문을 보낸 9개 교단 중 예장고신 과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등 2 곳이 빠졌 구자우 예장고신 사무 총장은 교단마다 이단 규정에 대 한 견해가 다를 수 있다는 점, 교 회연합기관이 신학적인 사안을 다 루는 건 적절하지 않다는 게 우리 교단 입장 이라고 불참 사유를 설 명했 참여 교단 가운데 한기총 회원 교 단은 2곳(기하성여의도순복음, 그 교협)이며, 탈퇴 내지 비가입 교단 은 4곳(예장합동 통합 백석, 기감), 행정보류 교단이 1곳(기침)이 이 단검증특위 관계자는 장로교 감리 교 침례교 순복음 등 한국교회의 정통교단들이 전문위원을 파송키 로 함에 따라 공신력 있는 검증이 이뤄질 것 이라며 불참 교단에 대 해서도 검증위원 파송 요청을 계속 하겠다 고 밝혔 7개 참여 교단에 따르면 서영석 협성대 교수(기감), 김호성 국제신 학연구원장(기하성여의도순복음),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9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는 성명서를 내고 일본 역사 왜곡을 규탄한 뒤 정부의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 한교연은 갈수록 노골화되는 일 본 아베 정권의 역사 왜곡과 독도 도발로 국민들은 인내의 한계에 다 다랐다 며 정부의 소극적 대응이 일본으로 하여금 대한민국의 영토 를 마음껏 유린해도 된다는 자신감 을 심어준 것 이라고 주장했 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상임대 표 이종윤 목사)이 전국적으로 진 행하는 2015년 통곡기도회 기도행 진 이 12일 오후 충남 서산제일교 회(이구일 목사)에서 개막됐 북한과 통일을 위한 서산지역 교 회와 성도들의 기도대회 라는 부제 가 붙은 올해 첫 통곡기도회에서 손인식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 사 무총장은 분단 70주년, 이제는 통 일이 임하도록 대한민국의 모든 교 회들이 일어나 함께 기도하는 2015 년 통곡기도회 기도행진, 이 기도의 불길에 함께 참여해 주길 바란다 고 설교했 이어 탈북민 강철호 새터교회 목사가 탈북 과정을 간증 하고 분단 70년인 올해가 진정 통 일의 해가 되게 해 달라 고 간절히 기도했 이 기도회는 독일 통일 과정에서 큰 역할을 했던 기도모임인 1981년 동독 라이프치히 성 니콜라이 교회 에서 시작된 평화를 기원하는 월요 기도회 와 미국 한인교회가 2004년 시작된 통곡기도회 를 모델로 했 월요기도회는 9년간 촛불시위 로 이어져 결국 베를린 장벽을 허 장계은 서울기독대 교수(그교협), 김형묵 서울 성지교회 목사(기침), 장동민 백석대 교수(백석) 등이 검 증위원으로 나선 예장합동 통 합 등은 검증위원 선정 작업을 진 행 중이 검증은 주요 교단들의 정기총회 가 열리는 오는 9월 이전에 마무리 될 예정이 검증 작업은 검증위 원들의 1 2차 연구 및 내부 토론, 3 차 공개 토론회에 이어 최종 보고 서 작성 보고 발표 등의 순으로 진 행된 상세한 검증 로드맵은 오는 11일 열리는 이단검증특위 회의에 서 논의된 이미 사망한 박 목사 에 대한 검증 여부도 다룬 이단 검증특위 관계자는 사망한 자에 대한 검증이 실효가 있느냐 신학 적 문제이기 때문에 검증할 필요가 있다 는 등 다양한 견해가 있어 논 의가 필요하다 고 말했 검증위원을 파송한 교단들은 검 증 작업에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 이홍정 예장통합 사무총장은 한기총과 한교연의 통합을 위해서 는 이단 문제 해결이 필수 선결과 제 라며 일치를 우선으로 생각하 고 이단 문제에는 단호하게 대처해 야 한다 고 말했 이종승 예장백 석 제1부총회장은 한기총이 하나 로 뭉치느냐, 깨지느냐의 문제가 걸 려 있다 며 검증 작업에 상당한 의 미를 부여했 기감 관계자는 이 영훈 대표회장이 한기총을 이끌면 서 잘못된 부분들을 바로잡으려 하 는 것 같 기대감을 갖고 있다 고 말했 한편 이단검증특위는 11일 서울 서초구의 한 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교단의 재심검증 동참을 적극 요청하기로 했 정부, 단교 각오하고 맞서야 한교연, 일본 역사왜곡 규탄 성명서 교연은 올해로 한 일 양국이 국교 정상화를 한지 50주년이 되었지만 지금처럼 일본의 침략 야욕과 도발 이 계속되는 한 양국 간의 미래는 결코 기대할 수 없다 고 경고했 이어 정부에 대해서도 정부는 대 사 소환 등 단교를 각오하고 강력 대응에 나서기를 촉구한 우리 영 토인 독도에 접안시설을 설치하는 것조차 일본 눈치를 본다면 우리 국민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명 심하기 바란다 고 지적했 2015 통곡기도회 기도행진 12일 서산제일교회서 개막 무는 초석이 됐 통곡기도회는 그 동안 미국의 22개 도시, 한국의 9개 도시에서 열리면서 전 세계 한반도 통일 기도운동으로 확산됐 독일과 미국의 기도회 정신을 바 탕으로 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은 올해 연말까지 국내외 100개 교회 등에서 통곡기도회를 열 예정이 기도운동이 일회적인 행사로 끝나 지 않도록 통일 선교사 10만명 파 송을 목표로 하고 있 북한인권 사역 현장에 참여하는 통일선교사 는 매주 한 끼를 금식하고 금식한 식사 값(매월 1만원)을 헌금하는 등의 일에 동참한 통곡기도회는 충남에 이어 15일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신일교회(조 현석 목사), 17일 대전 중구 복음교 회(안영권 목사), 19일 서울 서대문 구 은현교회(최은성 목사), 26일 부 산 수영구 남천교회(배굉호 목사) 에서 이어진 5월과 6월에는 미 국 디트로이트와 애틀랜타, 댈러스, 대구 부산 대전 서울 등에서 북한 동포 구원을 위한 통곡기도회가 열 린 <7면에서 계속> 이렇게 해서 (원래의) 성막이 사 라져 버렸 70년에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 성전이 무너졌듯이, 실로 에 있던 성소도 불타버리고 말았 다윗은 불타버린 장막을 기브온 에 다시 만들었 그리고 원래부터 있었던 놋 제단을 실로에서 가져다 거기에 두었 솔로몬이 기브온 산 당에 가서 일천번제를 드린 것은 그 곳에 성막과 놋 제단이 있었기 때문 이다(대하1:6; 대상16:39-40).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드리기 위 해 양 1천 마리를 구하는 것은 그렇 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 문제는 흠 없는 양을 바쳐야 하는 데, 흠 없는 양 1천 마리를 구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 그 당시 베들레헴에서는 양을 많이 쳤는데, 그 양들은 대부분 성전에서 제물로 드려질 양들이었 그 이유 는 베들레헴에 성전에서 가까운 곳 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 제물로 바치는 양들은 흠이 없어야 했 먼 곳에서부터 양들을 끌고 오면, 오는 가운데 상처도 나고 더럽혀지 고, 흠이 생길 수 있 그렇기 때문 에 예루살렘에서 가까운 베들레헴 에서 치는 양들을 제물로 바쳤던 것 이 솔로몬도 베들레헴에서 가져 온 양들을 제물로 바쳤을 것이 제물을 바칠 때는 먼저 깨끗이 씻 어야 한 베들레헴에서부터 양들 을 끌고 왔기 때문에 많이 더럽혀졌 을 것이 제물을 바치기 전에는 먼저 물로 씻는 정결예식을 행해야 했 일천 마리의 양들을 다 어떻 게 씻었을까? 이스라엘에 물이 귀 한 것은 다 잘 아고 있 그런데 기 브온에는 큰 우물이 있었다(삼하 2:13). 지름이 9미터, 깊이가 45미 터나 된 중동에서 가장 큰 우물 로 알려져 있 나선형 계단을 타 고 내려가 물을 길러오게 되어있으 며, 주전 12세기경부터 있었 고 대에는 동네 크기가 우물 크기에 비 례했 이만한 우물이 있었다고 하 는 것은 기브온이 상당히 큰 성읍이 었음을 말해준 이런 우물이 있었 기에 솔로몬이 기브온 산당에서 일 천번제를 드릴 수 있었던 것이 이메일: jinhlee1004@yahoo.com

선 교 www.chpress.net 선교의 창 (29) 하나님의 킹덤을 향한 도전적 기도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세계 인구 의 약1/3이 된 적지 않는 비율 이 헌데 그 수에 비해 세상에 끼 치는 영향력은 어떠한가? 의문이 아니 어떤 면은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부분이 있기까지 하 무엇이 문제인가? 한마디로 교회 안에 이기주의, 분파주의, 세속주 의가 깊이 들어와 있 이제 우리 크리스천은 자기와 가정 그리고 지 교회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우 주적 교회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 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한 그렇지 아니할 때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감당할 수가 없 뿐만 아니라 도전하는 적그리스도 와 세속에 함몰되어갈 수밖에 없 세 번씩 무릎을 꿇고 예루살렘을 향해 기도하는 생활을 포기하지 않았 심지어 시기자들의 간계 로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정한 시간에 기도를 한 것 이 2. 유태인의 기도 전통 유태인은 4200년 동안 나라 없 이 유랑하면서도 흩어짐을 면하며 민족적 동질성을 가지고 살아남았 그들이 생존 비결은 무엇인가? 여러 요인이 있겠으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그들이 지구촌 어디에 있던 하루 3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공통의 기도를 드렸다는 것이 그 내용은 이스라엘 회복이었 그들은 지금도 하루에 세 차례씩 13 선교 편지 송종록 목사 (대학선교, 수필가) 4. 기독교인의 기도생활 우리 기독교는 복음 안에서 자 유이 구태여 행위적으로 규례 에 묶일 필요가 없 우리 주님께 서 십자가에서 모든 율법을 완성 했기 때문이 각자 믿음의 분량 과 철학대로 신앙 활동을 하면 된 이것은 신앙의 대 원칙이 하 지만 언약백성으로서 거룩한 삶을 추구하며 세상에 빛과 소금된 역 할을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기 도생활이 필수적이 그렇지 아 니할 때 복음 안에서 자유는 방종 으로 흐르기 쉽 인간은 본시 연약하며 육신의 소욕은 끝없이 편함을 추구한 서면 앉고 싶고 앉으며 눕고 싶고 누우면 잠들기 마련이 오늘 날 로 정한 시간에 기도운동을 펼쳐 볼 필요가 있 이 때에는 오로지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해 그리고 이 땅에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중보하는 것이 아마도 밤 10시 10분간이면 그 렇게 부담되지 않을 것 같 하루 는 24시간이며 1440분에 해당된 10분이면 하루 중에서 10/1440=0.0069이 이는 우리 삶에서 1/100도 안 되는 시간이 주기도문의 하늘에서 뜻이 이루 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 록 이 정도의 시간은 누구나 낼 수 있을 것이 밤 10시 하던 일 을 잠간 멈추고 10분간만 두 손을 모으자. 그리고 함께 기도합주회 를 통해 성령의 임재와 역사하심 온두라스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 3월 마지막날이네요.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습니 이상하게 도 온두라스는 Semana Santa(고난주간)에 전 국민이 휴가주간 으로 물놀이를 떠납니 산골마을 사람들도 주중에 가까운 호 숫가에서 시간을 보냅니 저희들은 한 주간 시골마을을 다니 며 예수영화를 상영하고자 합니 건기가 계속되고 있습니 풀들이 말라서 누렇게 되고, 길가의 꽃들은 먼지로 덧칠한 모습 입니 그러나 미국과 한국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는 시 절이겠지요. Facebook에서 만나는 미국과 한국의 아름다운 봄 꽃들이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혹한의 추운 겨울 눈 덮인 대지 위에 봄의 숨결은 대자연을 아름다운 한 폭의 수체화로 변하게 하지요. 하나님의 걸작품입니 요즈음 뿌에블로 비에호 목회자가 교통사고로 제가 매주 두 번의 설교를 하고 있습니 설교를 준비하면서 큰 은혜를 받네 요. 지난 14일에는 산후안에서 세례식을 집례했습니 몽케카 정한 시간에 지속적인 기도는 바위를 쪼개는 물방울과 같 만일 전 세계 크리스천이 같은 시간에 한 가지 기도제목으로 간구한다면 어떤 역사가 일어날까? 알다시피 바닷물의 염기는 3% 이 이 적은 비율의 염기가 대양 을 정제하고 바다 생태계를 보존 한 기독교인 비율은 그 10배가 넘는 생각해 볼 일이 그렇다 면 어떻게 세계선교를 위해 연합 적 대오를 펼칠 것인가? 여러 방안 이 있지만 가장 쉽고도 강력한 도 전은 기도하는 것이 정한 시간 에 한 기도제목으로 연합하여 부 르짖어야 한 프리즘을 보라. 수 많은 햇살이 그 곳을 통과하여 모 아짐으로 종이를 태운 레이저 광선 역시 같은 이치이 빛이 하 나로 합일되어 두꺼운 철판을 뚫 는 우리가 합심하여 탄원하면 레이저광선만 못하랴! 1. 정한 시간 기도의 성경적 근거 시55:17, 단6:10에서 추론해보 면 구약의 성도는 정규적인 기도 시간이 하루에 세 번 있었 예수 님도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했으며(MK1:35) 또 습관을 좇아 감람산에 가셨 그 곳에 가신 것은 기도하기 위해 서였다(NK22:39-42). 사도행전 3 장 1절을 보면 "제 구시 기도시간 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 갈 새"라는 구절이 있 베드로와 요한도 그들의 기도관습에 익숙해 있었던 것만큼은 분명하 다니 엘 역시 습관을 따라 정한시간에 기도를 했 그는 포로 신분의 총 리로서 막중한 일을 보고 있었 하지만 그는 어떤 경우에도 하루 기도를 한 (1)아침기도(샤하리 트) (2)오후기도(민하) (3)저녁 혹 은 밤기도(마아리브)이 그들은 신성한 기도시간을 위해 몸을 깨 끗이 하고 옷을 단정히 입는 어 떤 장소이건 청결해야 하며 사람 을 자극하는 향내나 냄새가 나서 도 안 된 그렇지 않으면 기도하 는 사람의 마음이 흐트러질 수 있 기 때문이 3. 이슬람의 강성 원리 이슬람의 교세와 그 성장 속도 는 가히 폭발적이 이들의 강성 원리 중 하나는 하루 5번씩 정한 기도를 한다는 것이 이 기도생 활은 그들 국가와 민족 가운데 하 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 동일한 시간대에 동일한 방향을 향해 지구촌의 모든 무슬림이 무 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 매일 때가 되면 다섯 번 기도시간을 알 리는(adhan)아잔소리가 온 동네 에 울려 퍼진 그러면 성인 무슬 림은 의무적으로 기도를 해야 한 설사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없 다 할지라도 행동을 멈추고 기도 폼이라도 잡아야 한 길게 횡으 로 늘어서 함께 절을 하며 기도하 는 모습은 소름이 끼칠 정도이 이들은 이슬람의 율법에 포로가 되어 있 누가 감히 이 기도문화 에 역행할 수 있을까? 그 열심과 자세는 가상하나 한편으로 불쌍하 많은 크리스천들이 있지만 그들의 기도생활은 어떠한가? 위의 정통 파 유대인이나 이슬람에 비교하면 부끄러울 수밖에 없 다행히도 한국교회는 새벽기도회가 하나의 문화로 정착되었 이는 한국교 회 성장과 성도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 만일 이것마저 없 었다면 한국교회는 어떠했을까? 인간이 율법이나 제도에 노예가 되는 것은 불행하 그러나 인간 을 경성케 하며 발전적으로 지탱 케 해준 제도라면 자기문화로 소 화하는 것이 좋 우리 인간은 죄 성으로 인하여 기도하는 것을 거 부할 때가 많 이때 기도시간이 토착화되어있다면 습관을 따라 참 석하게 되고 새롭게 소생하기도 한 아무튼 기도생활 문화가 없 는 서구교회의 쇠락을 우리는 빤 히 보고 있지 않는가? 기도가 없는 곳에 성령충만도 없 5. 10-10 기도를 통한 선교적 도전 만일 지구촌의 모든 크리스천이 인종과 국가 그리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정한 시간에 한 가지 기 도제목으로 하나님께 나온다면 어 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을까? 아마 도 지옥문이 흔들릴 것이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애를 느끼며 성령의 진동하심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 구슬이 열말이라 도 꿰어야 보배라는 속담이 있 군대의 힘은 조직화에서 나온 그러므로 우리가 자원하는 마음으 을 기대해보자. 맺는 말 세상이 요동치고 있 전쟁과 테러가 끊이지 않고 있 4월4일 에는 케냐 가르사 대학에서 148명 의 무고한 학생들이 학살되었 그들 테러리스트들은 기독교인들 만을 골라 사살했 많은 이들이 IS에 포로로 잡혀있으며 존엄한 인간들이 그들에 의해 계속 목이 떨어지고 있 북한에서 압제는 두말할 필요가 없 도처에서 고 통의 신음소리가 들린 이 때에 우리 크리스천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진정 이웃에 대한 아 픔이 있는가? 내 가족 내 교회가 아니기에 나 몰라라 해도 되는 것인가? 이제 우리는 자아와 지역 교회의 울타리를 깨고 나와 민족 과 세계를 바라보아야 한 그리 고 서로를 돌아하며 부활의 능력 으로 흑암의 세력을 공동으로 대 항해야 한 악은 사랑의 대상이 아니라 궤멸의 대상이기 때문이 선교는 선교사만 하는 것이 아 니 우리 모두의 과업이 그러 기에 개별적이면서 전체적으로 해 야 한 하나님의 킹덤을 향한 도 전적 기도가 시급한 때이 10-10 Prayer Movement! 우선 가능한 것부터 시도해보지 않겠는 가? 이메일: jrsong007@hanmail.net 구아, 아자꾸알파, 카카오, 뿌에블로 비에호, 에스페란자 교회 23명의 성도들의 간증을 통하여 큰 은혜를 받았습니 복음은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임을 그들의 입으로 간증하면서 눈물을 글썽이기도 하고 감격에 겨워 말을 잇지 못하는 성도들 을 만났습니 수년전 병원에서 그리고 어느 모임에서 한 번 들은 그 복음의 씨앗들이 그들의 마음에 심어져서 자라고 결실 을 맺었다고 고백하는 이들이 자랑스러웠습니 그러나 부모 의 반대에 굴하지 않고 세례를 받은 아이들이 엄마의 핍박을 이 기고 교회출석을 허락받은 아이들도 있습니 감사하지요. 세 례받은 성도들에게 이곳에 잠시 머무시는 유만수 집사님께서 성경책을 한 권씩 선물해주셨습니 3월에도 하나님께서 여러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 습니 세례준비공부(7일)를 했습니 참석한 성도들 중에 몇 명은 부모들의 반대로 세례식에 참여하지 못한 아이들도 있어 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 다음 주 14일 세례식을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 지난 21일에는 주일학교 교사강습회를 했습니 테구시갈파에서 아눌포 형제부부가 와서 섬겨주셨습니 6교 회에서 15명이 참석하였습니 온두라스에는 주일학교 교재들 이 거의 없습니 그래서 1년6개월 전부터 주일학교 교재를 만 들고 있었습니 미리암 선생님과 목회팀들이 매주 교사용과 학생용 교재를 만들어서 각 교회에 배포를 하는데 아직 이들이 교재를 사용하는 것이 서툴러서 준비한 강습회였습니 걸음 마 단계의 산골교회의 주일학교이지만 참석한 선생님들이 열심 히 공부를 했습니 앞으로 분기별로 강습회를 요청하네요. 현 재 주일학교 교재는 10여 교회에 배포가 되고 있습니 교재는 이메일로 스페인어권 교회에 배포가 될 수 있습니 어제(30 일)는 6교회의 60여명의 청소년 아이들이 Paseo(소풍)을 다녀 왔습니 <14면으로 계속>

14 필리핀 3월 24일 새희망초등학교 졸업식 저희가 림빠빠 무슬림 마을에서 운영하 고 있는 새희망학교에서 제 2회 졸업생을 배출하였습니 작년 제 1회 졸업생은 5 명, 올해 제 2회 졸업생은 8명이 되었고 내년 3회 졸업생들은 더 많을 것입니 2010년 학교를 처음 시작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2회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갈수록 우리 학교에 대하여 주민들의 인식이 좋 아지고 있습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는 필리핀 문교부의 정식 수업을 하며, 주 일마다 예배를 드리는데 특히 무슬림 학 생들에게 복음이 온전히 전해지기를 기도 합니 올해는 날씨가 너무 덥습니 작년에 는 건기 철에도 비가 종종 내려 나무들과 풀들이 푸릇푸릇하였는데 올해 여기 여름 은 엘니뇨이고 비가 몇 달째 내리지 않아 풀들이 많이 말랐습니 땅의 풀이 녹색 으로 푸르지 않고 누렇게 변한 것을 볼 수 있습니 비가 내리지 않아 동네마다 제 한 급수를 하고 있습니 전기가 많이 부 족해서 하루에 4시간에서 6시간씩 정전이 됩니 날씨가 많고 덥고 정전으로 좀 불 편하지만 곧 있으면 한국에 간다는 생각 에 올 여름이 덥게 느껴지지는 않습니 졸업식 3월 28일 베다니초등학교 졸업식 둘째 준탁이(13살)가 베다니초등학교 를 졸업하였습니 현탁이가 4년 전에 졸 업한 학교에서 동생 준탁이도 졸업을 하 였습니 준탁이도 형이 공부한 아테네 오고등학교에 가서 공부를 할 것입니 8월에 현탁이가 마닐라에 가서 공부를 하 면 혼자 잠보앙가에 남게 될 텐데 늘 외롭 지 않고, 잘 성장하도록 기도합니 3월 20일 아테네오고등학교 졸업식 현탁이(17살)가 잠보앙가 선교지에서 1998년에 태어나 한국 사람들과 거의 교 제 없이 자라왔지만 영어와 한국어를 잘 하기에 감사할 뿐입니 공부하는 과정 중에 2013년 9월에 내전이 발생하여 두 달 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였고, 작년에는 결핵에 걸려 7개월 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 습니 2002년 안식년으로 한국에 갔을 때 현탁이는 5살이었고, 선교지로 다시는 되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서럽게 울 때가 엊그제만 같은데 선교지에서 시간이 흘러 드디어 고등학교 졸업을 하였습니 감회가 새롭습니 이슬람 반군들의 활 동이 있는 지역에서 태어나 자라온 현탁 이가 마닐라의 대학에 합격을 하였습니 한국으로 말하면 전라남도 목포나 진 도처럼 외진 서남부 지역에서 서울로 가 서 공부를 하게 되는 것입니 여기 잠보 앙가에서 제일 좋은 아테네오대학에서 4 학년 전액 장학금을 준다고 하는데 포기 하고, 더 넓은 세상에 나가 공부하고 싶고, 잠보앙가 도시 요즘 상황 요즘 저희 부부의 신변의 안전을 위하 여 기도를 부탁드립니 몇 주 전에는 마 닐라의 한국 대사관과 영사관, 그리고 저 희 해외선교부로부터 급하게 전화를 받았 습니 지금 위기 상황이니 가급적 빨리 한국으로 입국하라는 요청을 받았습니 얼마 전에는 잠보앙가 도시에서 제일 지 위가 높은 경찰이 직접 학교로 찾아와 저 희 부부에게 이슬람 반군들이 우리 부부 를 납치하려는 정보가 있으니, 특별히 조 십자말 Cross Word (75) 김기호 장로(본지 고문) 6 2 7 3 8 10 11 12 십자말 정답 1 6 13 23 두 7 2 8 성 10 축 죽 3 11 4 대 소 동 남 9 평 15 막 문 17 5 12 22 아 담 사 시 기 야 겸 18 장 마 비 21 진 토 심 마 가 복 음 14 16 20 25 에 글 라 임 간 수 정 광 신 자 19 24 29 랄 가 정 명 28 27 나 목 구 멍 부 상 자 팥 죽 26 29 <세로 푸는 열쇠> 1. 이스마엘의 아들(창25:14). 2. 하나님이 인간에게 베푸시는 은사(눅24:51). 4. 대한민국 국보 제1호. 5. 레위인으로 악사였다(대상15:21). 7. 짐승 껍질로 만든 신발(겔16:10). 8. 사람의 발음기관에서 생기는 음향(욥37:4). 11. 몹시 심하다(시119:107). 13. 밝은 빛(슥14:6). 14. 보라색의 투명한 6각 기둥의 결정체(출28:19). 15. 암장할 때 땅위에 봉분을 안 만들고 하는 매장(눅11:44). 18. 자기를 겸손하여 낮춤(고후10:1). 19. 가죽으로 만든 부대(삼상16:20). 20. 간절히 구함(빌1:4). 22. 스블론의 경계를 이루고 있었던 성읍(수19:11). 24. 예수님(벧전5:4). 25. 수레나 쟁기를 끌기 위해 마소의 목에 얹는 기구(마21:5). 28. 사람의 말을 적는 부호(출32:15). 29. 아셀사람 헬렘의 둘째 아들(대상7:35). 자 28 현탁이 대학교 입학에 관한 것을 알아 보기 위해 마닐라로 4월 5일에 갑니 마 닐라에서 며칠 머물다가 4월 15일에 한국 으로 안식년 겸 선교지 피신 겸 방문해서 6월 3일에 필리핀으로 나오게 됩니 한국에 가면 가족 건강 검사와 이제까 지 후원해주신 분들을 만나 교제하고, 교 회들을 방문해 선교보고를 하려고 합니 저희가 이번에 한국에 머무는 기간은 47일입니 이제까지 후원해주셨던 교회 에 찾아가 선교보고를 해야 하고, 새로운 선교 모금도 해야 하는데 사실상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쉽지 않습니 선교지에 나온 지 20년이 되었습니 좀 외지고, 외 로운 사역지인데 하나님의 신실한 인도하 심 가운데 이제까지 무사히 사역해 왔습 니 이제까지의 선교 여정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이었습니 외진 선교지에서 태 어나고 자라온 현탁이와 준탁이에게 한국 을 배우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 http://cafe.daum.net/tausugsarang 이메일: ohgongtak@hanmail.net 오정윤 공윤자 선교사 25 27 31 22 안식년 계획 장 가 26 21 <가로 푸는 열쇠> 3. 사내아이(욜3:3). 5. 요셉은 용모가 준수하고 하였더라(창39:6). 6. 공관복음서 중 둘째. 9. 큰일과 작은 일(삼상20:2). 10. 성막의 문(출26:36). 12. 새암하여 미워함(약3:16). 13. 종교, 미신 또는 주의 사상 등을 맹목적으로 믿는 사람(명). 15. 평평한 들(대상27:28). 16. 코밑, 턱, 뺨에 나는 털(레13:29). 17. 먼지와 흙(삼상2:8). 19. 가장을 중심으로 한 부부나 어버이와 자녀들의 모임(갈6:10). 21. 오랜 시일을 두고 오는 비(겔34:26). 23.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이것 한 그릇에 팔아버렸다(창25:34). 24. 이 포도청(속담). 26. 몸에 상처를 입은 사람(렘37:10). 27. 모압땅에 있는 동네 이름(사15:8). 30. 굳세고 큼(단8:8). 31. 사내가 아내를 맞는 일(고전7:33). 31. 상서로운 빛(사21:4). 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31 24 18 심하고 학교 방문을 당분간 자제하고 경 찰 2명을 보내어 경호해주겠다고 하였습 니 지난 1월 23일 금요일 오후 3시 경에 잠 보앙가 기완 마을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폭탄이 터져 2명이 사망하고 52명이 다쳤 습니 민다나오 섬에는 무슬림들이 자 치적으로 지역을 이끌어가는 곳이 있는데 이런 지역을 방사모로 라고 부릅니 무 슬림 자치구역은 12개의 지역으로 나누 어져 있으며, 잠보앙가 도시 남쪽의 섬들 과 북쪽의 지역들이 모두 방사모로 지역 에 속해 있지만 저희가 있는 잠보앙가 도 시만 속해 있지 않습니 그래서 무슬림 반군들이 잠보앙가 도시를 자치구역에 속 하게 하려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일으키 고 납치와 폭탄, 테러를 저지르고 있습니 특히 올 하반기에 주민투표를 통해 자 치구역에 가입을 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 인지를 결정하게 되는데 대다수의 시민들 은 자치구역에 허입되는 것을 반대하고 있습니 그래서 더 도시가 혼란해져가고 있습니 만일 잠보앙가 도시가 방사모로에 속 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많아 질 것입니 우선 이슬람의 율법인 샤리 아 법을 따르게 되어 있으며 부정부패가 공공연하게 이루어질 것입니 이곳 잠 보앙가 도시가 무슬림들의 자치구역에 속 <13면에서 계속> 헤수스 오토뇨에 있는 풀장에서 모두 즐 겁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습니 너는 청 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전 12:1)는 말씀을 나누고 젊음의 때에 하나 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하였습니 미래 산골교회의 지도자들이 되기를 소 망합니 교회건축은 은혜로 진행되고 있습니 Rio Colorado 교회(김태흥 조성순 전도사 님 가정) 건축은 예정대로 잘 마쳤습니 5월 24일에 헌당예배를 준비하고 있습니 테구시갈파에 있는 Villeda Morales 교 회(뉴저지동산교회)는 지금 잘 진행이 되 고 있습니 4월 중순에는 마칠 예정입니 Santa Babara 지역의 Nisperales 교회( 캐나다 밴쿠버 한사랑교회)는 4월 중순부 터 시작을 할 예정입니 아름답게 완공되 는 교회를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은혜에 감격을 하게 됩니 부족 한 저를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데 사용하시 는 하나님을 찬양합니 SEAN 목회자 훈련은 3월에도 잘 진행되 었습니 제3권을 하고 있습니 Olvin, Joel의 멕시코 비자를 위하여 기도해주시 기 바랍니 온두라스 사람들의 불법 체 류로 인하여 멕시코 비자를 받는데 어려움 이 있다고 합니 그리고 Brenda가 가정 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했습니 안타까운 일입니 Passing the Blessing 사역은 마 을마다 돼지들이 세끼를 낳아 분양이 되고 있습니 미국 에브리데이교회 유만수 집 사님께서 오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떠나실 시간이 다가옵니 시골 생활은 늘 단순 하고 단조로운 생활인데 오셔서 저와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 감사합니 지난 3월 동안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하 며,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께 감사드립니 장세균 최은경 선교사 드림 이메일: segyunjang@gmail.com 강 대 17 20 온두라스 30 15 19 23 5 9 16 30 4 14 13 www.chpress.net 의사가 되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 하고 싶다고 합니 마닐라의 UST대학 에 합격을 하였는데, UST대학은 아시아 최초의 대학으로 403년 되었습니 현탁 이 반에서 현탁이만 마닐라의 대학에 합 격하였습니 선교 편지 1 선 교

교육 / 생활 www.chpress.net 사모칼럼// 회복된 사모, 행복한 사역 황순원 사모 (CMF사모사역원 원장) 11. 사모의 가정 가꾸기 (4)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다 창조하신 후에 제일 나중에 사람을 만드셨습니 만드신 순서를 보면 아담을 먼저 만들고 난 후에 하와를 만드셨습니 다른 짐승들을 만들 때는 암컷과 수컷을 동시에 만드시고 이름을 친히 하나님이 지으실 수도 있는데 아담에게 이름을 지으라 고 하셨을까요? 거기에는 이유가 있습니 아담이 처음부터 홀로 있 는 것을 불편해 하지 않았으리라 봅니 짐승들이 자 기 앞에 나오는 것을 보면서 모두 쌍쌍이 나올 때 이름 을 지어준 후에 생각이 달라지게 된 것입니 생명체 들에게는 모두 쌍쌍이 있는데 왜 나만은 혼자일까 그 후 부터는 홀로 있는 것이 무척이나 외롭게 느껴지기 시작 한 것입니 이것을 본 하나님은 드디어 혼자 있는 것 킹제임스 성경 엡5:30절에는 이는 우리가 그의 몸과 그의 살과 그의 뼈의 지체임이라 좀 더 부부의 원리를 실감나게 설명을 하고 있습니 부부를 예수님과 교회 로 설명하는 바울이 강조의 의미를 보다 명확하게 해주 고 있습니 이 비밀이 크도다 를 이것은 위대한 신 비라 고 설명하고 있습니 그렇습니 부부의 제도는 만들어질 때부터 신비스 러운 것입니다 다른 생명체들은 직접 하나님이 만드셨 으나 여성만큼은 이미 만드신 사람의 재료로 다시 만드 셨습니 그것도 갈비뼈 한 개를 아담에게서부터 꺼내 어서 말입니 남편들이 아내를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이유도 재료부터 다르기 때문입니 흙으로 만들어진 남자와 어떻게 같을 수가 있겠습니까. 한가정의 부부를 이루는 남편과 아내는 그 재료부터 다른 것을 인정해야 합니 다른 것은 틀리거나 나쁜 것이 결코 아닙니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생각하는 것 과 차이가 나는 것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거나 틀렸 다고 생각합니 그래서 고치려고 합니 서로 다른 부분들이 호기심을 유발하게 되어 배우자 를 찾아 나서게 되는 것입니 자기의 것과 같은 것은 별로 호감이 나지 않기 때문에 다른 것에 매혹을 느껴 찾다보니 자신의 것과는 전혀 상반되는 아내를 갖게 됩 니 그러나 결혼하여 막상 함께 살다보니 서로 다른 점은 각자에게 불편을 제공합니 이때부터 불평이 나 오게 되는 것입니 지적질이나 비판을 가하기 시작합 니 습관이나 사고방식하나 하나가 자기와는 다르다 고 상대방을 향해 고칠 것을 강조합니 이것이 부부의 싸움의 원인이 되며 고쳐지지 않는 모 습을 보면서 이혼까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 어떤 부 흙으로 만든 아담과 사람으로 만든 하와는 재질부터 달라 부부는 서로 희생하고 섬기는 데서 부부의 신비로움 만끽 이 보기에 좋지 못하다고 표현하시고는 아담을 잠재우 신 후 하와를 지어 주신 것입니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문제 중에 심각한 문제 는 여러 가지 있습니 그중에는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 지 못하는 청년들이 늘어가는 것입니 물론 결혼하고 싶어도 혼기를 놓치고 나서부터는 포기하는 경우도 있 겠지만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서 결혼을 증오하고 심지 어는 결혼의 필요성조차도 부인하며 홀로 독립하는 생 활로 인해 부모님들의 마음을 졸이게 하고 있습니 직장만 든든하면 홀로 지내는 것이 나의 인생을 찾아 가는데 절대 필수품이라는 생각까지 하는가 하면 결혼 이라는 굴레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미련한 짓이라고까 지 생각하는 경향이 늘어가고 있습니 그 결과 독신 아파트 및 독신자들의 생활필수품이 멋지게 연구 개발 되어 소개하고 있습니 자손번식에는 별관심이 없습니 자녀 양육비가 갈 수록 짐스럽게 여겨지는 이유도 있습니 한국은 저출 산의 급증으로 심각해지고 있습니 그러기에 결혼교 실에서는 청년들에게 결혼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동시 에 수로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청년들에게 결혼을 하고 싶은 충동을 일으켜주는 것이 사명입니 하나님이 하와를 아담과 동시에 만드시지 않고 아담 으로 하여금 필요를 절실히 느낄 때까지 기다리신 후 에 잠을 재우시고는 그의 갈비뼈를 뽑아서 하와를 만 들어주셨습니 잠에서 깨어난 아담은 감격에 벅찬 나 머지 멋진 감탄사를 올렸습니 이는 내 뼈 중에 뼈요 살 중에 살이라. 이 말씀은 바울이 에베소서 5:30에서 우리는 그 몸 의 지체임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 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 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강조하신 내용에서 자세하게 설 명되어졌습니 부는 결혼을 한 후 남편의 버릇이 마음에 들지 않자 남 편 버릇 고치기 5계년 계획을 세운 후 냉장고에 붙여놓 고 날마다 강조해왔답니 열심히 잔소리를 하고 열심 히 소리 높여 고칠 것을 강조해왔다고 합니 5년의 세 월이 흐르고 난 어느 날 아내는 남편의 모습을 볼 때 고 친 것은 하나도 없고 오히려 자신의 성격만 더 나빠진 것을 알게 되었답니 그 후 알게 된 것은 남편은 절대 로 고쳐지지 않는 존재임을 알고 자신이 고치기를 결심 했다고 합니 신경질 충만의 아내가 되어 이것이 육 신의 건강까지 헤치는 것을 알고부터는 자신이 살아남 기 위해서라도 이제는 남편의 습관 하나도 그냥 받아들 이기로 결심했답니 어느 날부터인가 아내에게서 잔소리가 적어진 것을 남편이 알고 난후 오히려 적응이 잘되지 않아 불안해 졌 답니 자신의 고쳐지지 않은 태도나 습관 뒤에는 반 드시 아내의 잔소리가 따라 붙는 것이 정상이라 생각이 되었던 남편이 이상한 나머지 불안하여 슬슬 고치기 시 작하였답니 그렇습니 부부는 한 몸입니 서로 연합해야 합니 연합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단점을 지적하고 고치려 하는 것보다는 서로 이해하고 감싸주고 받아들일 때 연 합의 과정이 이루어지는 법입니 여기에서 신비스러운 예수님과 교회와의 관계를 알 게 됩니 주님은 우리의 죄와 허물을 묻지 않으시고 대신 형벌을 받으셨습니 죄인인 우리 인간들과 연합 하기 위해서 자신을 주시면서까지 희생하셨습니 부부의 행복의 원리가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 부 부는 서로 희생하고 섬기는 데서 부부의 신비스러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 진정한 행복의 원리를 깊이 알 수 있는 지름길은 배우자의 허물과 단점을 감수하고 받아 들이는 것입니 이메일:hwangsunwon@gmail.com 매일가정예배 15 허윤준 목사(뉴욕새생명장로교회) 월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삼상4:12-22) 이스라엘 백성들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패하 고 법궤를 빼앗기고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이 전 쟁에서 죽고 엘리 제사장도 죽었다는 소식을 듣 고 며느리가 아이를 조산한 후에 아이의 이름을 이가봇(여호와의 영광이 떠났다!)이라고 지었습 니 오늘 하나님께서는 중요한 교훈을 주시고 있습니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발견하고 반드 시 고쳐야 된다는 것입니 먼저는 교회 지도자 들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와 깨어 기도해야 합니 법궤 옆에 누가 있었습니까? 홉니와 비 느하스입니 하나님께서 죽이기로 작정한 사 람들이었습니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 하나님께서 늘 잘되게 해주실 것입니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회개해야 합니 기도하면서 나 의 잘못을 회개하고 실패의 원인이 되는 것을 고 쳐야 합니 그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대적을 물리치시고 기쁨과 평강과 승리를 안겨 주실 것입니 화 하나님의 궤를 가지고 다곤의 당에 들어가서!(삼상5:1-2) 본문은 법궤를 빼앗긴 후 법궤가 다곤의 당에 들어가면서 시작합니 중요한 교훈은 성도가 믿음으로 살지 못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 게 된다는 것입니 이스라엘 백성들이 법궤를 미신적으로 사용하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도와주지 않으셨습니 그래서 전쟁에서 패하고 법궤를 빼앗겨 버렸습니 그러니까 블레셋 사 람들이 이 법궤를 에벤에셀에서 저 애굽과 가까 운 불레셋 도시인 아스돗에게까지 가지고 갔습 니 처음에 블레셋 사람들은 애굽을 치신 하나 님을 무서워했습니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지고 온 법궤를 빼앗고 이스라엘을 물리치고 나니 하나님을 우습게 본 것입니 성도들이 믿 음으로 살지 않으면 세상 사람들이 나를 우습게 보는 것을 넘어서서 하나님을 우습게 본다는 것 입니 오늘 우리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세상 에 굴복하지 않는 믿음을 보여줄 때 세상이 우리 를 존중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될 것입니 수 다곤이 여호와의 궤 앞에서 엎드러져!(삼상5:3-5) 하나님은 상천하지에 유일한 하나님이십니 전능하시고 광대하신 하나님이십니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만물을 다스리시고 주장하 시고 계십니 진정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 앞 에서 믿음으로 살아감으로써 세상이 함부로 보 지 못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 본문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만 홀히 여기는 이방우상들을 가만히 놔두시지 않 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 블레셋 사람들 목 여호와의 손이 아스돗 사람에게 엄중히 더하사!(삼상5:6-12) 하나님께서 독한 종기로 블레셋 도시를 초토 화 시키셨습니 하나님께서는 이방인들의 교 만한 행동을 그냥 놔두시지 않으신 것입니 하 나님께서 사랑하는 백성들을 단련시키시기 위해 징계하신다고 세상 사람들까지 하나님을 우습게 보는 것을 용서하지 않으십니 하나님께서 택 한 백성들을 순결하고 진실하게 믿음으로 살게 하기 위해 잠시 징계를 가한다고 해서 하나님 백 성들을 버린 것이 아닙니 우리가 전인격적으 금 이 하나님의 법궤를 자신들의 우상 밑에 가져다 놓았습니 한마디로 자기들의 우상이 하나님 을 이겼다 는 것입니 그런데 다음날 아침 가보 니 다곤이 여호와의 법궤 앞에서 엎드려져 그 얼 굴이 땅에 닿았습니 일으켜 세우고 또 다음날 가보니까 이제는 다곤의 얼굴만 단 것이 아니라 그 머리와 두 손목이 끊어져 있어서 몸둥이만 남 았습니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하나님을 만홀 히 여기는 자들을 그냥 놔두시지 않으십니 로 하나님을 믿음으로 살지 못할 때 하나님의 영 광을 가릴 수 있습니 그러므로 오늘도 신실하 게 믿음을 지키며 살아야 하겠습니 또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우습게 볼찌라도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능력은 조금도 손상당하지 않으시 며 오늘도 여전히 우주만물을 다스리신다는 것 을 기억하며 더욱더 주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 게 살아야 하겠습니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보혈로 자녀 된 여러분과 저를 사랑하십니 우리가 여호와의 궤를 어떻게 할꼬!(삼상6:1-8) 하나님께서 교만한 블레셋을 심판하셨습니 하나님의 심판이 너무너무 엄중한 관계로 블레 셋 사람들이 계속 죽어나갈 뿐만 아니라 죽지 않 은 사람들은 독종으로 온 블레셋 사람들의 통곡 이 하늘에 사무쳤습니 이러한 상황 속에서 드 디어 블레셋 사람들은 정신을 차리고 법궤를 이 스라엘로 돌려보낼 연구를 하기 시작합니 하 나님의 법궤가 돌아오는 과정 속에서 저희에게 주시는 교훈이 있습니 그것은 법궤가 돌아온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 이스라 엘 백성들은 블레셋 사람들에게 빼앗긴 법궤를 되찾기 위해서 아무런 시도나 노력을 할 수 없었 습니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택한 백성들에게 다시 돌아오셨습니 그 방법은 너무나도 특별 한 은혜의 방법이었습니 먼저 블레셋 사람들 에게 큰 재앙이 임하게 하셨습니 그래서 법궤 를 돌려보내려고 결정한 것입니 하나님께서 하셨습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 토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삼상6:9-21) 블레셋 사람들이 법궤를 돌려보내기로 결정하 면서 법궤가 벧세메스로 곧바로 가면 이 큰 재 앙이 하나님께서 블레셋에게 내리신 것이요 그 렇지 않으면 자신들의 재앙은 우연히 생긴 줄 알 것 이라고 했습니 법궤를 실은 암소가 벧세메 스로 가는 대로로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감으로 써 블레셋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살아계신 하나 님을 보여주셨습니 한 가지 주목할 것은 우리 가 은혜가운데 살지만 책임이 함께 한다는 것입 니 블레셋 사람들은 법궤운반을 엉망으로 했 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냥 침묵하셨습니 그런 데 벧세메스 사람들은 법궤를 들여다보다가 즉 시 5만70명이 죽었습니 벧세메스란 동네는 레 위인들만 따로 살도록 여호수아 때 준 성읍이기 때문입니다(수21장). 레위인이면 레위인답게 살 아야 합니 성도들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살 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써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 나를 책임지는 성도로 살아가야 하겠습니

16 특 집 www.chpress.net 사역 현장을 찾아서 (3) 제 32회 HYM청년연합집회(18일, 19일)를 준비하는 HYM 스텝 각자 삶속에서 예수그리스도 복음 전파되길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초청 APU, 크로스트레이닝 간증집회 HYM(남가주청년연합회, 대표 더글러스김)이 주최하는 제32회 HYM 청년연합집회가 오는 18 일(토)과 19일(주) 양일간 은혜 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내 월드프레이어센터에서 내 삶의 목적 (Purpose of my Life)이라 는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는 지난 1999년 첫 번째 집회를 시 작으로 16년째 되는 집회이 더글러스김 대표는 너희가 먹 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는 고린도전서 10장 31절 말씀의 의미를 잘 모르는 것 같다 고 지 적하고 33절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 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 게 하라 라는 것처럼 자신의 유 익이 아닌 주변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살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야 한다 고 말하며 이번 집회를 통해 이 땅에 이 의미들이 전해 지며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 한 사람 한 사람들이 각자의 삶속에 서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 되길 소원한다 고 밝혔 이번 집회의 주강사는 애리조 내 삶의 목적 주제...주 강사 송민우 목사 백은실 글로벌커피브레이크 대표 이미지 관리와 감동 커뮤니케이션 세미나도 나 등대교회 담임인 송민우 목 사. 송민우 목사는 등대교회 부 임하기 전까지 HYM에서 찬양 인도자로 헌신해왔 송 목사는 모든 청년들이 삶 의 목적을 찾기 위해 고민합니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고, 어 떻게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죠 라며, 청년들이 찾고자 하는 것 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라고 정확하게 명시하고 있거든요, 이번 집회에서 왜 하 나님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 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고 말씀하 셨을까? 도대체 하나님의 영광 남부장로교회 26일 교육관 헌당예배 15000스퀘어피트...체육관, 예배실, 교실 등 노스캐롤라이나 주 샬롯시에 위 치한 남부장로교회(담임 송성섭 목 사, ARPC 교단소속)가 교육관을 신 축하고 오는 4월 26일 헌당예배를 갖는 남부장로교회는 이날 오후 5시 교단관계자들과 이웃교회 성도 들을 초청한다고 밝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을 위해 한다는 것의 의미는 무 엇일까?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 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일까에 대해 나누고 인생의 가 장 중요한 고민에 대해 함께 그 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라고 말했 집회 찬양인도는 첫날 HYM 연합찬양팀이 하게 되며, 둘째 날은 헤븐스밴드(리더 최천국 전 도사)가 맡는 또한 이번 집회는 토요일과 주 일 저녁집회 외에 특별세미나가 마련돼 있 토요일 오후 3시부 터 5시까지 이미지 관리와 감동 남부장로교회의 형편에 따라 어린 이들과 영어권 사역에 필요한 시설 확장을 놓고 지난 3년에 걸쳐 기도 하고 준비함으로 이번에 시공을 마 치게 됐 새로 준공한 교육관은 면적 15,000스퀘어피트이며, 6000스퀘 어피트 친교실 겸 체육관, 두개의 예배실, 12개의 교실로 구성돼 있 이로써 남부장로교회는 이미 있 던 기존 건물과 합해 총 25,000스 퀘어피트의 시설을 갖추게 됐으며 500여 성도들이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보금자리가 됏 본 교회 교육 부서에서는 CM(영 아, 유치, 유년, 초등부)과 YM(중등 부, 고등부), 영어부와 한어부의 대 학부와 EM(영어목회부), 그리고 AWANA Club과 한글학교 외 다양 한 예능학교들을 운영 중에 있 담임 송성섭 목사는 이번에 부 흥성회 함께 드리는 헌당예배에 많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주제로 글 로벌커피브레이크 대표인 백은 실 집사가 강사로 나선가운데 세 미나를 갖게 된 세미나는 각자의 기질과 유형, 그리고 사랑의 언어를 알아보고,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며 자신의 이미지를 아름답고 성숙한 크리 스천으로 잘 관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그리고 마음을 얻는 커뮤니케 이션을 배우고 실행해 공동체 안 에서 아름다운 관계를 형성하고 하나님께서 주신 거룩한 삶의 목 적을 이루기 위해 공동체 안에서 한마음이 돼 충성스럽게 이루어 나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어 그들을 하나님 나라로 인도 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안내한다 는 내용으로 진행된 더글러스김 대표는 이번 집 회를 통해 진정 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죽을 때까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결단하고 나 가는 집회되길 바란다 고 말했 문의: (714)393-5135 <박준호 기자> 이 참석하셔서 축복해주시기를 기 도하고 있다 며, 앞으로 커뮤니티 를 위해서도 많은 봉사를 하는 건물 이 되기를 소망한다 고 말했 <정리: 유원정 기자> 브라질 디아스포라선교회(강성철 이화평)는 오래전에 뜻있는 분들이 LA다저스 투수 클레이튼 커쇼 초청 크로스트레이닝 간증집회가 APU에서 열린다 믿음과 스포츠의 대화 주제 아주사퍼시픽 대학교(APU 총장 존월레스 박사)는 오는 4 월 19일(주) 오후 7시 30분 본 교 웨스트캠퍼스에 위치한 '펠 리스 이벤트 센터'에서 미국 메 이저리그 최고의 투수인 LA다 저스 투수 클레이톤 커쇼를 강 사로 초청, 믿음과 스포츠의 대화 라는 제목으로 '크로스 트 레이닝' 간증집회를 갖는 클레이톤 커쇼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류현진 선수와 같은 팀 소속이며, 지난 4년간 미국 최고의 투수에게 수여하는 '사 이영상'을 3번이나 수상했고, 또한 매년 최고의 투혼과 리더 십을 발휘한 LA 다저스 선수에 게 주는 '로이 캄팔렐라'상을 2 년 연속 수상하는 등 현역 최고 의 투수이며 강한 정신력의 소 유자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그는 지난 2008년 프로로 데뷔 한 이래 아프리카 선교지 및 지 역사회에 많은 물질과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2012년 부인 인 엘렌과 함께 집필한 "커쇼의 어라이즈"란 책에는 그의 인생 철학과 신앙심을 설명한바 있 특히 메이저리그 최고의 연 산토아마로 디아스포라선교예배당 건축 선교의 목적으로 구입한 산토아마 로 대지위에 산토아마로 디아스포 봉을 받고 있는 커쇼가 "인생에 서 돈과 지위가 전부는 아니다" 라고 말하면서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기독교인의 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해야 하고, 예수님 의 대한 믿음으로 세상을 바라 보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 보인 다"고 말하는 장면은 우리에게 감동과 은혜를 더해준 APU에서는 진실한 신앙심으 로 똘똘 뭉친 야구 천재 클레이 톤 커쇼를 초청해서 그의 스포 츠관, 믿음, 가정, 관심사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을 간증 집회 및 좌담 형식으로 이끌어갈 예 정이 이를 위해 게스트 스피 커로서는 ESPN 스포츠 분석가 이며 칼럼리스트인 크리스 브 로사드와 커쇼의 단짝 포수인 AJ 엘리스가 찬조 출연한 이번 집회는 입장권을 구입 해야만 참석할 수 있는데 입장 석 중 VIP석은 이미 매진됐 일반 20달러, 학생 10달러, APU 학생과 관계자들은 5달러 에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7세 이하의 아동들은 무료입장 이 가능하 입장권은 온라인 으로 주문할 수 있 <박준호 기자> 라 선교예배당을 건축하고 오는 5월 10일 오후4시에 입당감사예배를 드 린 사방 8킬로 안으로는 장로교 회가 하나도 없는 지역에 세워지는 선교지는 현재 교인이 한 사람도 없 지만 매주 노방전도 및 가가호호 방 문전도를 하고 있다 디아스포라 산토아마로 주 사역 은 미래 리더십 개발연구소를 통하 여 평신도 지도자,주일학교교사, 음 악지도자, 집사와 장로를 대상으로 학점제 청지기 교육을 하고자 한 <기사제공: 디아스포라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