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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C NEWS PAPER Focus 2 갑상선암 증상, 치료법 Focus 6 척추분야의 명의... Focus 7 뇌신경분야의 명의... 헬스매거진 Vol.1 No.5 월간 HEALTH PARTNER 성심병원 비매품 발행인 이병철 발행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발행일 2011년 12월 23일 기획 편집 고객지원실 디자인&인쇄 삼영문화사 월간 HEALTH PARTNER 성심병원에 실린 글과 사진은 허락없이 옮겨쓸 수 없습니다. 겨울철 복병, 독감을 바로 알자! 39도 이상의 고열 기침 목 감기, 복통 설사 등의 위장증상이 심하면 독감을 의심해봐야 회사원 이운형씨(32세. 인천 산곡동)는 지난 주말 직장 회식 자리에서 과음을 한 이후로 목이 아프고 이따금씩 기침이 나는 것을 보고 감기가 오는구나 하고 직감했다. 하지만 젊고 건강 하니까 금세 지나가겠지 싶어 그대로 방치한 게 탈이었다. 시 간이 지남에 따라 코가 막히고 극심한 두통과 함께 온몸이 맞 은 것 같은 근육통이 찾아왔다. 뒤늦게 감기약을 사먹었지만 감기 증상과 함께 약 기운까지 겹쳐서 업무는커녕 정신을 제대 로 차리기도 힘들었다. 결국 하는 수 없이 직장을 조퇴하고 인 근병원을 찾았고, 독감으로 진단 받았다. 독감이란 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일종의 전 염병이다.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 강도 가 매우 심하고 전염성이 강해 단시일 내에 유행이 퍼지게 된 다. 독감이 전염되는 경로는 매우 다양하다. 독감환자가 재채기 를 하거나 기침을 하면서 작은 침방울이 튀어 직접 전염될 수 도 있고 환자의 콧물 등에 오염된 물건을 통해 간접적으로도 전염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버스나 전철, 백화점, 유치원, 학교 처럼 사람이 많이 모여 있는 곳에서 쉽게 전염된다. 겨울철 날 씨가 추워지면 독감이 많이 발생하는 것은 바이러스가 춥고 건 조한 곳에서 더 활동성이 생기기 때문이며, 게다가 여러 사람 이 실내에서 밀집되어 생활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것이다. 어떤 경우 독감으로 진단하나? 일반적으로 고열과 기침이 나며 목이 아픈 증상과 함께 근 육통, 두통이 심하면 독감으로 의심할 수 있다. 이따금은 복통 이나 설사, 구토 등의 장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독감전염 후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잠복기는 2, 3일인데, 증상이 나타나고 나서 3~4일 후까지 전염성이 있다. 다만 한 번 감염이 되면 항 원성이 같은 독감 바이러스에는 면역이 생기지만, 항원성은 주 기적으로 변형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다른 종류의 독감을 앓게 되는 것이다. 독감에 걸리면 대개 갑자기 증상이 시작되는데 콧물이 나면서 목이 아프고 눈이 충혈되면서 기침이 난다. 특 히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에 비해 발열이 심해 보통 39도 이상 의 고열이 나며, 근육통이나 두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 보 통 2~4일 후에는 심한 열은 소실되지만 기침은 그 후에도 더 오랫동안 수주일간 지속될 수 있다. 한편 독감은 폐렴이나 중이염 등의 합병증이 유발될 수도 있 다. 어린 아기일수록 증상이 특이해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질 환과 구별이 어려우며, 때로는 고열에 의한 여러 가지 합병증 이 생기기 쉽다. 때문에 일반 감기에 비해 증상이 심해 독감이 의심된다면 일단은 병원에 가는 것이 안전하다. 독감 치료에 특효약이 있나? 감에 걸렸을 때 가장 중요한 치료는 휴식과 안정이다. 일단 열이 오르고 목이 아프면 잘 먹지 못하고 수분의 손실이 많아 져 탈수가 되기 쉽다. 따라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 요한데, 물이나 비타민이 충분한 오렌지 주스가 좋다. 그밖에 도 수분은 호흡기의 점막이 마르는 것을 막아주고 가래를 묽게 해준다. 그러나 코가 많이 막히는 경우는 따뜻한 차와 같은 음 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집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당히 유지 해야 한다. 목이 많이 아프면 가습기가 도움이 되지만 천식이 있는 환자들은 찬 가습기가 천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야 한다. 독감의 치료에는 타미플루, 릴렌자, 페라미플루 등의 항바이 러스제를 사용할 수 있다. 이 항바이러스제들은 발열 48시간이 내 투여시에 가장 효과가 좋기 때문에 감염 초기 독감이 의심 될 경우 병원에 내원하여 처방받는 것이 좋다.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때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경우에 라이증후군의 발 생 가능성이 증가하는데, 라이증후군은 소아에서 주로 생기며, 가벼운 감기나 설사 후에 갑자기 의식이 소실되며 뇌의 압력이 올라가는 사망률이 높은 질환이다. 따라서 어린아이에게 해열 제로 아스피린을 사용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독감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독감은 공기와 오염된 물건에 접촉해서 전염되므로 유행시 기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는 것을 삼가는 것이 좋 다. 외출 후에는 바로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하여야 하며, 손으 로 눈이나 코를 자주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유행시기에는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는데 독감 바이러스는 변이가 자주 일어 나기 때문에 매해 예방 주사를 맞아야 한다. 예방 접종을 통해 독감에 걸리지 않는 예방효과는 보통 70~90%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감예방 주사를 맞는 중요한 이유는 독감에 의한 입원 및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서 다. 즉 예방접종은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독감에 의한 입원율 을 30~70%, 사망률을 50~60%로 각각 낮추는 것으로 보고되 있 다. 독감예방 접종을 하면 독감과 같은 부작용을 앓게 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요즘 나오는 독감 예방주사는 부작용이 거의 없다. 하지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만 예방할 수 있을 뿐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감기는 예방하지 못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 다. 65세이상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독감예방접종과 함께 폐 렴알균 예방 접종을 하면, 폐렴에 의한 입원률과 사망률을 더 욱 낮출 수 있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아야할 사람들 선천성 심장병을 비롯한 심질환, 천식이나 만성폐질환이 있 는 사람, 당뇨병 같은 만성대사성 질환이나 면역억제제를 사용 하는 혈액 및 신장 질환 환자, 호흡근육이 약한 신경근육 계통 의 질병이 있는 경우, 그리고 65세 이상의 고령자, 요양기관에 있는 사람들, 아스피린 장기 복용자 등은 반드시 독감 예방주 사를 맞아야 한다. 또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유아원 이나 탁아소에 맡겨지거나 집단 영아시설에 있는 어린이들도 접종대상이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의 경우 이러한 독감 예방접종 대상 에서 제외된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아이나 노인과 함께 사는 사람은 되도록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독감에 걸리면 폐렴 천식 등의 합병증을 특히 조심해야 하며 어린이의 경 우 사망률이 50%에 이르는 라이증후군을 조심해야 한다. (라 이증후군 증상 : 바이러스 감염 1~3일 뒤 토하고 어지러워지는 데, 심하면 경련, 혼수상태, 간기능 장애 등이 생김) 또 감기의 경우 백신과 치료제가 없지만 독감은 타미플루, 리렌자,페라미 플루 등 독감 기간을 단축시키는 치료제가 개발돼 있으므로 독 감에 걸리면 푹 쉬면서 치료제를 복용해야 한다. 독감예방을 위해서는 많은 운동으로 호흡량이 늘어날 경 우 그만큼 공기중의 바이러스가 호흡기로 유입되므로 휴식이 중요하고 차가우면 기도내의 바이러스가 잘 증식하므로 따 뜻한 실내온도를 유지해야하며 기도 점액의 배출 촉진을 위 해 많은 양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내과 이 승 순 교수 주진료분야 감염성 질환, 발열 질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감염관리실장 (07~현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감염내과 조교수 (10~현재) 대한감염학회 정회원 대한화학요법학회 정회원 대한내과학회 정회원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정회원 미국미생물학회 정회원 대한화학요법학회, 대한감염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연제상 수상 (05) 대한감염학회, 대한화학요법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연제상 수상 (09) 진료 문의 - 감염내과 031)380-3720 - 콜센터(전화예약센터) 1577-1801 - 진료의뢰센터 031)380-3900, 5900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콜센터 1577-1801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통합예약센터 1644-5775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콜센터 1577-5587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대표전화 033)240-5000

Focus 2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갑상선암 증상, 치료법 여성 암 중 발생율 증가율 1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여성에게서 남성 보다 4-5배 많이 발생하며, 2000년 이후 매년 20-30%씩 꾸준히 증가하여 2006년 이후부터는 오히려 유방암과 자궁암보다도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갑상선암은 여성의 가장 흔 한 암인 동시에 발생 증가율도 가장 높은 것이다. 이처럼 갑상선암의 발생이 크게 증가한 것은 일반인들의 건 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갑상선 초음파 검사나 미세침흡인 세포검사 등과 같은 쉽고 간편한 진단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갑 상선암의 진단율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행히 대부 분의 갑상선암은 매우 천천히 자라며, 완치율 또한 높아서 수 술을 기본으로 하는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치료될 수 있다. 따라서 다른 암과 달리 막연한 공포심은 금물이다. 갑상선암이란 갑상선은 목을 뒤로 젖혔을 때 나타나는, 흔히 목젖 이라고 부르는 갑상연골 아래에 나비모양으로 기도를 감싸고 있는 내 분비기관이다. 여기서 분비되는 갑상선호르몬은 태아와 신생 아의 성장과 발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어른이 된 후에는 우 리 몸의 에너지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호르몬이 부족 하면 기능저하증, 넘치면 기능항진증에 걸린다. 주로 약물치료 가 필요한 내과적 질환으로 갑상선암과는 특별한 관련이 없다. 성인 중 약 5~7%가 갑상선에 혹을 가지고 있다. 이 중 악성 종양을 갑상선암 이라 부르는데 약 5% 정도이다. 갑상선암은 중년 여성에서 흔하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빈도도 증가하지만 혹이 발견됐을 때 암으로 진단될 확률은 남성이 더 높은 편이 다. 갑상선암은 현미경에서 관찰되는 조직학적 형태에 따라 유 두암, 여포암, 휘틀세포암, 수질암, 역형성암으로 나뉜다. 그 중 유두암이 80~90% 이상을 차지하고, 10년 생존율도 90% 이상 으로 가장 높다. 여포암, 휘틀세포암은 수술 전 세포 검사에서는 거의 진단되지 않고, 수술 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서 재수술을 받는 경우가 많다. 생존율은 유두암보다 조금 낮은 편이다. 원인과 증상 갑상선암의 원인으로 방사선 노출, 유전적 요인, 요오드 과잉 섭취 등을 들 수 있지만 그 명확한 원인 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뚜렷한 예방책도 알려진 것이 없다. 갑상선암은 목 앞쪽에 딱딱한 혹이 만져지거나, 갑 상선 주변의 기관들 즉 성대신경, 기도, 식도 등을 침 범하거나 압박하여 쉰 목소리, 호흡곤란, 연하곤란 등의 증상을 일으킬 수 있지만, 주로 상당히 진행되 었을 때에만 발견된다. 대개는 증상이 없고 건강검진 에서 우연히 발견되어 진단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갑상선암의 진단 작은 혹까지 찾아낼 수 있는 고해상도 초음파기로 검사했을 때 성인의 약 반 수에서 갑상선 혹이 발견 된다. 보다 정확한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미세침흡 인세포검사를 시행한다. 세포검사는 초음파를 보면 서 주사바늘로 세포를 떼어내서 검사한다. 대부분은 양성으로 진단된다. 양성으로 진단된 혹이 커서 미관 상 좋지 않거나, 식도나 기도를 압박하여 증상을 일으키는 경 우가 아니면 굳이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세포검사 결과 약 5% 이하에서는 악성 인 갑상선암 으로 진단된다. 일부에서는 세포검사만으로는 양성인지 악성 인지 확실히 알 수 없을 경우에는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 수술 을 하게 된다. 갑상선암의 치료 갑상선암 치료의 핵심은 수술이다. 갑상선암을 포함한 갑상 선 전체를 절제한다. 유두암의 경우 림프절 전이가 흔하므로 갑상선 주위의 림프절도 함께 절제한다. 환자가 젊고, 갑상선 암의 크기가 작은 초기일 경우에는 갑상선암이 있는 한쪽 엽만 절제할 수도 있다.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갑상선암 수술법도 발전하고 있다. 과 거에는 모든 갑상선암 수술을 목 앞부분을 절개한 후 시행했 다. 노출부위의 수술흉터는 젊은 여성 환자에게 있어서 큰 고 민거리였다. 보이지 않는 부위를 통해 매우 작게 절개한 후 내 시경으로 수술하면서 이러한 고민은 차츰 해결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다빈치 시스템 을 이용한 로봇수술로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 비록 극히 초기 갑 상선암에 이용할 수 있지만 장차 장비가 개선되고 술기가 좋아 지면 더 많은 갑상선암에서 가능해 질 것이다. 또 수술 합병증 도 낮고 빠른 회복으로 수술 후 3일 이내에 퇴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수술 전 진찰과 영상검사를 통해 갑상선암의 크기, 위치, 림프절 전이여부 등을 평가한 후에 로봇수술이 가능한 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전문가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고가의 수술비가 든다. 수술 후 방사성요오드치료 갑상선암의 수술 후 조직검사결과가 나오면 암의 진행 정도 를 나타내는 최종적인 병기가 정해진다. 이 결과에 따라서 재 발의 방지를 위해 추가적으로 방사성요오드치료를 받을지를 결정한다. 방사성요오드치료는 다른 암에서 시행되는 항암주 사, 방사선치료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작용은 적은 반면, 갑 상선암의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우수하다. 재발의 위험이 낮 은 초기의 환자들을 제외한 많은 환자들에서 이 치료가 시행되 고 있다. 방사성요오드치료는 수술 후 수개월 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 다. 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치료 전 4-5주 동안 갑상선 호르몬약 복용을 조절하고, 저요오드 식이요법을 실시해야 한 다. 치료 후 관리 갑상선암은 일반적으로 천천히 자라고 치료 후 완치율도 매 우 높은 편이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수술한 후 매우 오랜 시간 이 지나서 재발되거나 전이가 될 수도 있다. 갑상선암 환자는 수술 후에도 계속적으로 정기적인 진찰과 검사를 통해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갑상선암 환자는 다른 암들과는 달리 대부분 수술 후 수일 이내에 일상적인 생활로의 복귀가 가능하고, 사회생활에도 전 혀 지장이 없다. 따라서 자신이 암 환자라는 생각에 몸과 마음 이 위축되어 생활하기 보다는 빨리 활기를 되찾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갖도록 노력해야 한다. 갑상선에는 특별히 좋은 음식도 나쁜 음식도 없다. 요오드 의 섭취가 부족하면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는 외국에서 문제가 되지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해당이 되지 않 는다. 오히려 우리는 해산물 및 해조류를 즐겨 먹기 때문에 외 국인에 비해 10배가 넘는 요오드를 섭취한다. 이렇게 많은 양 의 요오드를 섭취하더라도 우리 몸은 체내의 요오드의 양을 적 절히 조절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평소 습관대로 음식을 먹어 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유방내분비외과 김 이 수 교수 주진료분야 유방암, 갑상선암, 부신종양 중앙의대 졸업(85), 중앙대대학원 의학박사(95) 한국유방암학회 간사(98-00) 미국암연구학회(AACR) Active Member(02-현재) 대한암학회 학술위원(02-04) 한국유방암학회 학술 및 보험위원회 위원(02-04) 대한임상종양학회 임상시험위원장(10-현재)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06-현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방내분비외과장(04-현재) 한국유방암학회 임상연구위원장(11-현재) 대한내분비외과학회 보험이사(10-현재) 대한외과학회 기획위원회 위원(06-현재) 한국감시림프절연구회 수련이사 (06-현재) 진료문의 - 유방내분비외과 031)380-5930 - 콜센터(전화예약센터) 1577-1801 - 진료의뢰센터 031)380-3900, 5900

Focus 3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연말연시 잦은 술자리 간 보호 필수 평소 술을 좋아하거나 업무상 술 약속이 많은 편이라면 별 증상이 없더라도 한 번쯤 알코올성 간질환 여부를 체크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실 우리나라의 음주문화는 세계적으로 유 명한 수준이다. 그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알코올성 지방간을 비 롯한 알코올성 간질환은 계속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방 간이 생겨도 뚜렷한 증상이 없어서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간 경화, 간암으로 진행된 후에는 후회해도 늦는다. 그러면 알코 올성 간질환에 대하여 알아보자. 1. 개요 만성적인 음주에 의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간의 질환으로, 크게 알코올성 지방간, 알코올성 간염, 알코올성 간경변으로 나누어지며 그 정도에 따라 무증상부터 간경변에 의한 여러 합 병증까지 다양한 증상을 보인다. 진단은 환자의 음주 병력과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등으로 이루어진다. 치료는 금주, 충분 한 영양 섭취 등의 지지요법이 매우 중요하며 필요한 경우 의 사의 결정에 따라 약물을 투여 받을 수도 있다. 알코올성 간염 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약은 없으므로 과음이나 폭주, 매일 매 일의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 증상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에는 증세가 아주 미미하거나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알코올로 인한 다른 질환의 증상 등으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오른쪽 윗 복 부의 통증이나 간이 커진 것을 본인이나 의사가 발견하여 알 게 되는 수도 있다.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에는, 그 정도에 따라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으나 심한 경우에는 치명적인 간기능 부전에까지 이르는 경우도 있다. 전형적인 증상은 바이러스 간 염이나 독성 간염과 비슷해서 식욕 감퇴, 구역질, 구토, 무력감, 체중 감소, 복부 불쾌감, 황달(눈의 흰자위나 심하면 피부 등이 노랗게 되는 증세) 등이 나타날 수 있다. 3분의 1정도의 환자에 게는 간이나 비장이 커져서 의사가 만질 수 있게 되며, 일부 환 자에서는 피부에 동맥에 의한 거미 모양의 혈관종이 나타난다. 더 심한 경우에는 복수가 차거나 부종(몸이 붓는 것), 출혈, 뇌 기능 장애 등이 나타날 수도 있다. 술을 끊게 되면 이러한 증세들이 사라질 수도 있지만 만일 계속 술을 마시면 간은 회복할 기회를 잃게 되어 치명적인 결 과를 보인다. 알코올성 간경변증 역시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매우 천천히 진행하기 때문에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에도 10년 이상 지난 후에 알게 되는 경 우가 많으며 진행도 몇 주나 몇 달에 걸쳐 서서히 진행하는 경 우가 많다. 간기능이 저하함에 따라 황달이 짙어지고 위식도 정맥류(위나 식도의 정맥이 늘어난 상태)로 인해 피를 토하거 나 복수가 차기도 하며 뇌기능 장애가 동반될 수도 있다. 그 외 에도 손바닥이 붉어지거나 손가락 끝이 둥글게 되는 곤봉지 현 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또한 호르몬 대사의 이상으로 남자의 경우 몸의 털이 줄어들고 유방이 커지거나 고환이 위축되는 증 상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여자의 경우 남성화 현상이나 생리 불순 등의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3. 원인, 병태 생리 전형적인 알코올성 간경변증 환자의 경우 매일 위스키를 500ml 정도 마시거나 포도주나 맥주를 하루에 5000~6000ml 정 도 10년 간 마셨을 때 발생한다. 이때 간의 손상 정도는 술의 종 류나 음주 습관보다는 음주한 에탄올의 양과 기간에 의해 좌우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반적으로 하루에 마시는 술의 양이 많을 수록 간경변으로의 진행이 빠르다. 같은 조건인 경우 일반적으 로 여자가 남자보다 더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 가능성이 높으 며 위점막 내에서 알코올 대사에 관여하는 알코올 탈수화 효소 라고 하는 효소의 양이 적은 사람일수록 위험성이 높다. 또한 일란성 쌍둥이에서 알코올성 간질환이 동시에 잘 발생하는 점 을 볼 때 유전적인 요소가 있는 가능성도 있다. 4. 진단 만성적인 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의 간이 커져 있는 경우에는 경미한 간기능 이상 소견을 보이거나 간기능이 정상이라도 일 단 알코올성 지방간을 의심하게 된다. 검사실 검사에 의한 진 단은 흔히 간기능 검사라고 하는 혈액검사를 통해 이루어지는 데, 그 중 AST라고 하는 간 효소치가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알코올성 지방간만 있는 경우에는 모든 혈액검사가 정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위장관 출혈이나 비타민 결핍, 커진 비장, 알 코올 독성에 의한 골수 기능 저하 등으로 빈혈, 백혈구 및 혈소 판 감소증 등이 나타나기도 하며 알코올성 간염의 경우에는 반 대로 백혈구가 증가할 수도 있다. 간 조직검사는 꼭 필요하지 는 않지만 알코올성 간병변증으로의 진행여부, 바이러스성 간 염과 같은 다른 간질환과 구별이 곤란한 경우 시행할 수 있다. 5. 경과, 예후 알코올성 지방간만 있고 다른 합병증이 없는 경우 예후는 매 우 좋아서 음주를 중단하면 곧 정상화되어 완전히 회복한다. 알 코올성 간염의 경우에는 황달이 심한 경우, 신장기능이 저하된 경우, 프로트롬빈 응고 시간 지연이 현저한 경우, 뇌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는 예후가 나빠서 병원내 사망률이 50% 이상이나 된다. 반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완전히 회복이 가능하지만 계 속되는 음주로 인해 알코올성 간염의 재발이 반복되면 회복이 불가능하며 점점 질병 자체도 진행한다. 알코올성 간병변증의 경우 간경변증의 주요 합병증이 있고 계속 술을 마시는 경우에 는 5년간 생존율이 50%에도 미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러한 환 자가 술을 끊는 경우에는 그 예후가 점점 좋아질 수 있다. 6. 합병증 진행하여 알코올성 간경변에까지 이르게 되면 호르몬 대사 의 이상으로 여성형 유방, 고환 위축, 성기능 장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복수를 조절하기 위한 스피로노락톤이라고 하는 이뇨제의 부작용으로 여성형 유방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밖에 일반적인 간경변증의 합병증인 복수증, 위식도 정맥 류, 간성 혼수, 간-신 증후군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간질환과 직접적 관련은 없지만 알코올의 독성으로 인한 손바닥 근막의 경축으로 인해 손가락이 오그라드는 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알코올의 영향으로 기억 상실, 집중력 장애, 불면증, 흥분, 환각, 간질 발작, 떨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7. 치료 알코올성 간질환 자체의 직접적인 치료약은 사실 없다. 치 료의 대부분은 지지 요법이라고 일컬어지는 금주, 충분한 영 양 섭취 등이며 이러한 치료가 또한 매우 중요하다. 만약 간 성 혼수가 없다면 적어도 환자 체중 1Kg당 1g 이상의 단백질 을 포함한 총 2000~3000kcal 정도의 식사가 제공되어야 하며 간성 혼수가 올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게는 분지형 아미노산 (Branched-chain Amino acids)이 풍부한 식사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절한 금주 프로그램을 택해 환자 로 하여금 더 이상 술을 마시지 않게 하는 것이다. 알코올성 간 질환 자체의 직접적인 치료약은 사실 없다. 치료의 대부분은 지지 요법이라고 일컬어지는 금주, 충분한 영양 섭취 등이며 이러한 치료가 또한 매우 중요하다. 8. 예방법 술을 마실 때나 마시기 전 간장을 보호할 수 있는 약제는 지 구상에 존재하지 않다. 따라서 알코올성 간질환을 예방하기 위 해서는 과음이나 폭주, 매일 매일의 음주 등을 피하는 것이 가 장 중요하다. 부득이하게 술을 마시게 되는 경우에도 알코올의 절대량이 적은 술을 조금만 마시는 것이 간에는 부담이 적게 되며 일단 음주한 후에는 간이 충분한 휴식 시간을 갖도록 충 분한 간격을 두는 것이 좋다. 상당수의 약물은 간장을 통해 대 사되므로 이러한 약물은 가급적 사용을 피하거나 용량을 줄여 서 투여한다. 또한 주변에서 흔히 술을 마시고 난 후 두통을 줄 이기 위해 타이레놀 등의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코올과 아세트아미노펜 제제를 비슷한 시기 에 먹게 되면 아세트아미노펜의 독성 대사물이 일시에 증가하 여 평소 약물 투여 용량으로도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간 소화기센터 박 충 기 교수 주진료분야 간, 소화기학 대한내과학회 학술위원 평의원 (95-01) 대한소화기학회 간행위원 평의원 (95-99) 아시아태평양연구회 정회원 (90-현재) 대한간학회 정회원 (90-현재), 간행위원(95-97) 미국간학회(AASLD) 정회원 (95-현재) 대한간학회 감사 (97-현재) 농림부장관 표창 (01) 미국 Chiron사 연구원 (90-91) 진료문의 - 간 소화기센터 031)380-3710 - 콜센터(전화예약센터) 1577-1801 - 진료의뢰센터 031)380-3900, 5900 대표전화 031)380-1500

Focus 4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Focus 5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한림대학교성심병원 名醫 한림대성심병원(평촌) 대표전화 031)380-1500

Focus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6 목은 모든 신경이 거쳐가는 길목 오래될수록 회복 어려워, 빠른 시일내 수술이 관건 경추가 눌리면 온몸이 눌린다 척수증은 약물 등 보존적인 치료로 통증의 강도를 줄일 수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후종 인대의 상태를 변화 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 신경 압박이 오랜 기간 지속될 경우 척 척추뼈, 특히 목뼈(경 추)의 뒷부분에 붙어 척 추 신경에 변성이 생겨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몸에 이상증세가 나타나면 빠 른 시일내 병원을 찾아 진찰 받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가 흔들리지않도록 고 그러나 척수관은 직경이 15mm 밖에 되지않으면서도 뇌에서 온몸으로 퍼지는 모든 정하는 인대를 후종인 신경과 혈관이 밀집해 있고 기도와 식도 등 주요기관이 지나므로 반드시 경추 수술의 대 라 한다. 후종인대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선택해야 한다. 수술과정에서 조그마한 실수도 생명과 직 신경관과 인접해 있어 결되기 때문이다. 뇌에서 사지로 전달하는 과거에는 후종인대 골화증의 경우 경추후방에서 후궁절제술 후 나사 고정술을 시행 운동신경과 감각신경 등 하거나 전방에서 골제거 및 이식술, 유합술과 같은 고정술을 주로 시술했다. 그러나 환 모든 신경이 이곳을 거친다. 그러나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후종인대가 딱딱하게 굳어 자의 위험 부담이 크고 재활 시간이 오래 걸리며 재수술의 어려움이있어 최근에는 신경 두께가 두꺼워지면 신경을 누르게되고 이에 따라 여러가지 운동이나 감각신경에 장애 손상을 최소화 할 수있는 중앙분리형 후궁성형술을 주로 시행하고 있다. 이 수술은 한 가 나타난다. 이러한 질환이 바로 후종인대 골화증 이다. 쪽 경추에서만 실시하던 것에비해 적응성이나 재활운동성이 높아 환자의 만족도가 높 은 편이다. 환자 반 이상이 40~50대 중년에 발병 후종인대골화증유병률은정확하게조사또는보고된 바가없지만일본의경우인구100 과도한 목운동이나 무리한 자세 피해야 만명당63.3명으로추정된다. 특히경추질환자의2~3%가앓고있을만큼비교적 높은 빈도 건강한 목관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자세로 오랫동안 고개를 숙이는 동작을 피하 를 자랑한다. 안타깝게도 국내를 비롯해 아시아타국가에서의정확한역학조사는실시된 고 무리하게 목에 무리를 주는 행동이나 무거운짐을 머리에지는 행동은 삼간다. 엎드 적이없다. 려 책보기와 누워 텔레비전 보기, 높은 베개베기, 소파에 장시간 눕기 등과 같이 목의 굴 이 질환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백인에 비해 한국과 일본 등 동양인에게서 많이 곡을 심화시키는 자세 역시 피하는게 좋다. 특히 습관적인 목돌리기와 목꺾기는 경추와 나타나고 가족간 발병률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볼 때 유전적, 인종적인 요소가 작 추간판에 무리를 줘 경추골의 비후 및 후종인대 골화 등과 같은 퇴행성질환을 악화시킬 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에서는 인사와 절 등 목뼈를 굽히는 아시아인의 생활문화 수 있으니 주의한다. 그러나 목관절을 부드럽 게움직이거나 손으로 머리를 좌우, 전후 와 관련이 있다는 의견도 내놓고 있다. 로 미는 운동은 도움이 된다. 뇌기능은정상, 뇌졸중과의변별이중요 세계적인 척추 교과서에 수록된 수술법 독자 개발 신경이 눌린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특별히 큰 증상은 없다. 초기에는 목이 뻣뻣하고 한림대학교성심병원척추센터는 고난이도의 경추 수술의 메카로 통한다. 지난 2006 목을 숙일때 손에 전기가 오듯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는 수준에 불과하다. 이 때문에 많 년 개설 이후 6만명에 가까운 환자를 외래 진료했고 5만 5000여 명을 입원 치료했다. 은 사람들이 노화현상의 일부분으로 여긴다. 신경이 눌리는 정도가 심해져 젓가락질이 이는 국내 대학병원급으로서는 최대 실적이라 할 수 있다. 나 단추를 끼우는것 조차 힘들 만큼 상태가 심해져도 뇌졸중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 특히 김석우 교수는 목뼈 뒤의 극돌기를 0.1mm의 실톱으로 절개하고 인공뼈를 삽입 다. 즉, 병원을 찾지 않고 병을 키우거나 병명을 잘못알아 치료를 제대로 못해 조기 치료 함으로써 척수를 누르던 통증을 해소하고 목뼈의 운동기능을 정상에 가깝도록 살리는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이들이 많다는것. 따라서 척수증의 정확한 증상과 뇌졸중과 경추후방중앙분리형 후궁성형술을 지난 2008년 9월부터 지난해 상반기까지 약50여 의 차이점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후종인대 골화증은 척수증의 대표적인 원인 질환이 명에게 시행해 97.5%의 환자에게서 만족할 만한 수술결과를 얻었을 만큼 그실력을 인 다) 정받고 있다. 또 지난 2006년 5월에는 경추수술을 받은환자가 전방부의 디스크 증상을 퇴행성변화와 외상, 목디스크, 경추협착, 류마티스관절염, 선천성 변형 등에 의해 척 보일경우 경추 인공디스크로 치환해 수술부위의 움직임을 전후방에서 지속적으로 유 수신경이 눌림으로 써발생하는 척수증은 뇌기능의 이상으로 얼굴이나 눈, 입이 한쪽으 지 하게하는 독자적인 수술법을 세계 최초로 실시해 세계척추인공관절학회(SAS) 교과 로 돌아가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한쪽 팔 또는 다리에서 기능이상을 서에 수록되기도 했다. 이후 김석우교수는 한 해에도 몇 차례에 걸쳐 해외 경추관련학 보이는 뇌질환과달리 목 이하의 기관에서만 이상이 발생한다. 척수증은 팔과 다리에 힘 회에 참석, 내로라하는 석학들을 대상으로 한 초청 강연 및 시연을 벌이고 있다. 이 빠지고 걸음걸이가 이상해지더라도 사물을 판단하거나 말을 하는 등 뇌기능에는 이 상이 없다는 얘기다. 척추분야의 名醫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김 석 우 척추센터 교수 진료분야 목디스크, 경추증(척수증), 경추인공디스크, 경추질환, 허리디스크, 척추협착증, 최소침습수술, 변형교정 학력 및 약력(상훈 포함) 연세대, 연세의대 대학원, 고려대 대학원 의학박사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소장 미국척추학회 진단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학술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지 논문심사위원/ 대한척추외과학회 회원 대한척추인공관절학회 이사/ 대한척추외과학회초최소침습위원회 총무/ 대한골절학회, 대한척추학회 회원 세계척추주사학회 회원(ISIS)/ 북미 척추외과학회 회원(NASS) 미국척추학회 분과전문의(99) 대한척추학회 학술상(98)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수(00-03) 국내최초 The spine Journal 논문심사위원에 위촉(07,08) 세계척추인공관절학회(SAS), 국제첨단척추학회(IMAST)회원

Focus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7 치매, 뇌속 기억 저장고 작아지며 진행 우울증 있으면 더 위험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들은 뇌속 해마의 영역이 평균치보다 10%가량 더크고뇌전체용적도더넓다. 해마 기능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은 폭음과 과중한 스트레스다. 뇌세포에 산화적 스트레스를 가해 염증반응에 이은 신경독성을 일으켜 신경세포를 죽게한다. 적당량의 뇌의노화와치매 스트레스는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마감시한의 압력이 있으면 지적 집중력과 지구력이 서울 신정동에 사는 박모씨는 지난 좋아져 정보를 효과적으로 습득하고 기억의 강화와 재생을 도모할 수 있다. 하지만 과 6개월 지옥같은 삶을 경험했다. 인자 중한 스트레스는 뇌내 호르몬의 일종인 코티솔의 분비량을 급증시켜 기억력을 흐리게 한 성품에다 맞벌이를 하는 박씨 부부 만든다. 강도 높은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영구적 기억손실로 이어지는데 그 정도는 스트 에게 가사 도움을 줬던 모친 김씨(73) 레스를 완충하는 각자의 대응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에게 치매가 찾아왔기 때문이다. 부인 이 직장에 사표를 냈지만, 두 아이 뒷 적당한운동과독서로치매예방 바라지에다 치매환자까지 돌보기에 뇌의 노화를 예방하려면 정신건강을 개선하고 나이 들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 는 역부족이었다. 박씨는 최근 모친을 와 지식을 습득하려는 탐구정신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TV시청 같은 수동적인 요양소에 보내기로 결정했다. 정보습득보다는 독서 등 능동적인 학습이 치매에 훨씬 도움이 된다. 다양한 단어를 접하고 문맥의 논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단기기억 및 장기기억 훈 고령화사회를위협하는최대난치병 련효과를볼수있다. 고스톱이나 바둑 등도 노인의 기억장애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치매환자는 2002년 4만7747명(실인원)에서 2009년 21 독서에는 미치지 못한다. 만6139명으로 4.54배 늘었다. 총진료비도 561억원에서 6211억원 수준으로 11배 이상 불어났다. 고령화시대를 맞아 급증할 수밖에 없는 치매는 노인과 그 자녀들이 가장 두 려워하는 질환이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는 치매 조기검진 대상을 연간 4만명으로 늘 리고 저소득층 치매환자에게 월 3만원씩의 치매치료관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일반적으로 65세 이후 치매에 걸릴 위험은 5년에 2배씩 증가하고 85세를 넘으면 30%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는 65~74세 인구의 3% 75~84세는 1주일에 4일 이상 매회 30~45분씩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병 등을 예방하고 스트레스도 줄여 치매 발병을 늦출 수 있다. 유 교수는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 노폐물이 많은 피는 뇌에 좋지 않기 때문에 운동 으로 혈관정화에 나서야 한다 며 운동은 치매를 일으키는 베타아밀로이드 독성단백질 (Aβ-42)의 축적량을 감소시켜 뇌내 신경세포를 리뉴얼하고 더 촘촘하게 연결시키는 효 과를 가져다 준다 고 조언했다. 19% 85세 이상은 47%가 치매에 걸린것으로 조사됐다. 인간의 뇌는 1000억개의 신 그림그리기 악기연주 종이 경세포로 구성돼 있다. 나이를 먹으며 매일 수천~수만개의 뇌세포가 죽는다. 그렇다 해 접기 바느질 등 손을 많이 움직 도 뇌세포 전체를 잃으려면 274년이 걸리므로 50대 이후 급락하는 기억력, 판단력의 이는 활동도 치매예방에 도움을 저하만 효과적으로 방어한다면 아흔이 넘어도 거뜬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줄 수 있다. 미술 음악 공작 치료가 치매 노인에게 추천되는 50대부터뇌노화로치매진행 이유다. 뇌의 노화과정은 뇌신경 세포밖의 베타-아밀로이드 같은 비정상적인 단백질이 응축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봉사나 돼노인반(senileplaque)이형성된다. 이어 비정상적인 타우단백질이나 신경섬유 뇌내 취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토 노폐물과 엉겨 신경섬유농축체(neurofibrillarytangle)를 만들어 신경세포 안에 실타래처 록 한다. 홀로 지내는 노인은 고 럼 꼬인 상태로 차곡차곡 쌓임으로써 진행된다. 시냅스(신경세포 간 교차점)와 뇌내 수 독감과 우울증에 빠지기 쉬우며 용체(신경전달물질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곳)의 기능이 감소하는 것도 주된 요인이다. 이로 인해 언어기능 등 뇌활동 알츠하이머병은 전체 치매의 60~80%를 차지한다. 이 병의 발병원인으로 알려진 신 이 둔화될 수 있다. 우울증은 뇌 경섬유농축체가 가장 먼저 나타나는 곳은 해마 다. 점차 병이 깊어지면 다른 대뇌 피질 의 인지기능과 구조에는 큰 이 부위에도 광범위하게 생긴다. 상이 없으나 주의집중력 및 기 유경호한림대성심병원(평촌)신경과 교수는 대뇌 측두엽에 위치해 단기기억을 담당 억력 저하를 가져오는 가성치매 하는 해마는 5~10분전 기억한 단어나 숫자를 오랜 기억으로 굳어지게 하는 임시 저장 (pseudodementia)를 초래한다. 게다가 치매로 이어질 확률도 26%로 우울증이 없는 사 고 역할을 한다 며 50대 들어 단기기억력이 급속하게 떨어지면 뇌의 노화가 시작됐는 람에 비해 10%포인트 높아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지 점검해봐야 한다 고 말했다. 임상적 기준에 의해 치매로 진단될 경우 해마의 용적이 20%이상 감소되는 등 뇌의 전반적 위축현상이 발생한다. 반면 기억력이 잘보존된사람 진료분야 뇌졸중, 치매 학력 및 약력(상훈 포함)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의학사 학위 취득 (91) 한림대학교 의과대학부속 강동성심병원 신경과 전공의 수료 (96) 연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신경과) 취득 (95) 신경과 전문의 취득 (96) 고려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학위(신경과) 취득 (07)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신경과 교수 (현재) 뇌신경 분야의 名醫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유 경 호 뇌신경센터 교수 대표전화 031)380-1500

Focus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8ㆍ9 제2회 한림-오울루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한림대학교의료원, 분자역학 주제로 유럽 석학들과 학문 교류 알레르기 질환, 신경과 질환, 생명정보학 등에 대한 연구 결과 공유 엄 개최를 통해 U-Health와 환경분야에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며 앞으로도 오울루대학교와의 지속적인 학 술연구 교류를 통해 2015년 세계 100대 의료원 진입 이라는 한림대학교의료원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기틀을 마련 하겠다 고 말했다. 핀란드 오울루대학은 세계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대학으 로 1958년에 건립됐으며 인문과 교육, 과학, 의학 등 6개 단과 대학으로 구성돼 있다. 양측은 지난 2008년 4월 연구 역량 강 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 협정을 체결했으며 다음해인 2009년 5 한림대학교의료원이 지난 10월 7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본 다. 월 오울루대학에서 제1회 한림-오울루 공동 국제학술 심포지 엄을 개최했다. 관 4층 한마음홀에서 한국과 핀란드의 주요 질환에 대한 분자 이번 심포지엄에는 생명정보학의 세계적 석학인 오울루대 역학'을 주제로 제2회 한림-오울루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 학교 내과 마르꾸 사볼라이넨 교수와 소아과, 환경역학분야의 한편, 한림대학교의료원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했다. 대가인 마르요리따 얘르벨린 교수, 정신과 유하 베이욜라 교 2002년 미국 컬럼비아대학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컬럼비아와 지난 2009년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동 국제학술심 수, 의료정보학과 미카 알라꼬르뻴라 교수 등 핀란드 의학분야 코넬대학의 모체병원인 뉴욕-프레스비테리안병원(NYPH)을 포지엄에서는 주요 질환에 대한 분자역학 을 주제로 알레르기 최고의 전문가가 대거 참석, 최근 연구동향과 결과를 발표하고 비롯해 스웨덴 웁살라대학, 일본의 나가사키대학, 나고야시립 질환에서부터 신경과적질환과 심혈관질환, 당뇨병까지 현재 한림대학교의료원 교수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을 열었다. 대학, 동해대학, 교토부립의과대학, 이탈리아 파도바대학, 베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질병에 대한 양 국가의 역학 연구에 대 이혜란 의료원장은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지난 2008년 기초 해 살펴봤다. 특히 BT와 IT의 종합기술로 생물체의 유전정보 의학과 실용화된 임상연구 분야에서 세계적인 선두주자로 인 를 분석하는 생명정보학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함으로써 양 정받고 있는 핀란드 오울루대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다 국의 의학연구 수준을 진일보 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을 받았 음해인 2009년 5월 핀란드에서 제1회 공동 국제학술 심포지 트남 호치민대학 등 세계 유수대학 및 의료기관과 활발한 교류 를 맺고 있다. 이탈리아 의료진과 중개연구의 최신동향을 살펴보다 10월 17, 18일 이탈리아 현지서 제2회 한림-파도바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와 EGFR와 p53와 p16등으로 수술 후 예후를 예측할 수 있다 는 내용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혈액종양내과 장대영 교수는 TRAIL pathway가 위암 세포의 아포토시스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소개했다. 이혜란 한림대학교의료원장은 이번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된 것으로 발병률 증가와 점차 관 심이 대두되고 있는 신경질환 및 암에 대한 치료방법과 원인, 예후 예측 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 양 측이 보다 학 술적으로나 임상학적으로 발전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 한림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은 지난 10월 17일과 18 그동안의 양 측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진행했다. 로 보인다 며 또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보다 활발한 인적교류 일 이탈리아 파도바대학교에서 의학 및 신경과학의 중개연구 이 중에서도 첫날인 17일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경소포 와 공동연구 진행, 지속적인 국제학술 심포지엄 개최 등에 대 최신동향'을 주제로 제2회 한림-파도바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체에서 신경전달물질이 분비되도록 하는 SNAP25에 보택 해 합의함으로써 두 기관이 상생을 통한 윈윈이 가능할 것으로 개최했다. 스(Botulinium toxin)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과 아동의 중 기대한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10월 퇴행성 신경질환의 분자생물학적 기전 을 주제 추신경계 종양질환 중 발병률이 가장 높은 수모세포종 한편, 파도바대학교는 이탈리아 베네토주(州) 파도바에 위치 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제1회 한림-파도바 국제학술 심포 (medulloblastoma) 에 대한 전반적인 치료방법, 초파리를 이용 한 국립종합대학교로 지난 1222년에 설립돼 800여년의 역사 지엄을 개최했던 양 측은 올해에는 장소를 옮겨 이탈리아 파도 한 조기발현 근긴장 이상증과 가족성 치매, Fragile-x-mental 를 자랑한다. 코페르니쿠스와 W. 하비 등이 이 대학을 졸업한 바대학교에서 의학과 신경과학의 중개연구에 대한 최신 트렌 retardation에 대한 연구결과가 소개됐다. 특히 일송생명과 것과 1592년부터 1610년까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교수로 재 드와 연구결과를 공유했다. 학연구소 고영호 교수는 병원성 TorsinA가 Unfolded protein 직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의학 수술학부와 약학 response를 유발한다는 사실을 언급,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관 부, 수의학부 등 13개 학부에 6만 5000여명이 재학 중이며 유 심을 받았다. 럽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과 지질연구소 등의 부속기관 및 시 특히 국제학술 심포지엄은 신경과학의 최신지견 과 분자의 학 등 두 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현대인의 병으로 불리는 것은 물론 실질적으로 발병률 증가 추이를 보이는 신경질환과 암에 국제학술 심포지엄 둘째 날인 18일에는 한림대학교강동성 대한 발병원인 및 치료방법, 수술 후 예후 예측 방법 등에 대한 심병원 이비인후과 노영수 교수가 구인두암 환자의 경우 HPV 설을 갖추고 있다.

Focus 10ㆍ11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 개최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7월 15일(금) 오후2시 본관4층 한마 음홀에서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이 개 최되었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우호적인 신뢰관계 구축의 일환으 로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과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우호증진 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은 군 포시여성단체협의회 산하 단체중 가장 큰 단체로서 220명의 회 원을 확보하고 있다. 기존에 대한주부클럽의 명칭으로 활동하 다가 지난 4월 다문화주부클럽으로 명칭을 개명한 바 있다. 또 한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 한애숙 회장은 군포시여성단체협의 회 부회장이기도 하다. 앞으로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양 기관이 갖고 있는 각종 인프 라를 활용, 공유하여 사회공헌 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서 로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 은 102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부 인과 강정배 교수님의 중년 여성의 건강 : 갱년기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가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진단검사의학과에서는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혈액검사 를 통해 백혈구, 적혈구,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등 수치를 측 정해 건강상태를 체크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병원투어를 통해 최고의 의료진, 최첨단 의료장비를 소개해 주었고, 외래 및 검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낯설지 않는 친근한 병원이미지를 선보 였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본관4층 하늘공원에서 참석자들과 병 원직원들이 함께 뷔페식으로 간단히 저녁식사를 즐기며 담소 를 오고가며 정을 나누었다. 행사진행을 맡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광희 총무차장은 " 이번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과의 협약체결은 본원이 지역주민 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행보가 될 것임을 주지하며, 본 협약식에 참석해 주신 군포시 다문화주부클럽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 고 소감을 밝혔다. 군포시다문화주부클럽 한애숙 회장은 우리나라에 정착하 고자 하는 다문화 가족들에게 지속적이고 각별한 관심과 깊은 애정을 나눔으로서 우리 사회의 미래가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 한 사회로 발전해 나아갈 씨앗을 뿌리고 가꾸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이병철 병원장은 "다문화라는 이 름이 이젠 낯설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문화라고 명칭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 벽을 만들어 구분짓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 다. 개인적 의견으로는 세계문화주부클럽으로 명칭을 바꿨으 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고 지 역주민의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의왕시 대한어머니회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9월 27일(화) 오후2시 제2별관 3층 화 상회의실에서 '의왕시 대한어머니회' 초청 간담회 및 협약식이 개최되었다. 본 행사는 지역사회와의 우호적인 신뢰관계 구축의 일환으 로 '의왕시 대한어머니회'와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확대를 위해 이루어졌다. 의왕시 대한어머니회는 강력한 국가는 깨달은 어머니로부터, 요람이 흔드는 손이 세계를 흔든 다 는 슬로건 아래 여성의 평생 교육을 통한 자기계발과 자아 의식을 고취하여 민주적인 가정, 평등한 사회, 평화로운 국가 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5~60년대에는 가족계획사업과 함께 어 머니대학, 자녀지도사업, 아동교육, 평생교육사업 등을 추진하 였고, 6~70년대에는 한국여성소비조합을 토대로 소비자운동 에 앞장섰으며, 현재까지 50여년 간 묵묵히 활동을 하고 있다. 의왕시 대한어머니회는 1990년 설립하여 성나자로마을 청 소, 민요공연 봉사, 발마사지봉사, 점심배식 봉사 등 의왕시의 모든 행사장 곳곳에 의왕시 대한어머니회의 봉사자들이 구슬 땀을 흘리고 있는 것을 여러 매체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국립현충원 자원봉사활동 은 참으로 뜻 깊은 행사라고 볼 수 있다. 앞으로 상호신뢰를 바 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 램을 실행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 다. 또한 양 기관이 갖고 있는 각 종 인프라를 활용, 공유하여 사 회공헌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 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인프 라를 서로 공유할 것으로 보인 다. 이날 의왕시 대한어머니회는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부인 과 강정배 교수님의 중년 여성의 건강 : 갱년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건강강좌가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진단검 사의학과에서는 참석자들에게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백혈 구, 적혈구,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릿 등 수치를 측정해 건강상 태를 체크해 주었다. 뿐만 아니라 병원투어를 통해 최고의 의료진, 최첨단 의료장 비를 소개해 주었고, 외래 및 검사실을 보여줌으로써 낯설지 않는 친근한병원이미지를 선보였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본관4층 하늘공원에서 참석자들과 병 원직원들이 함께 뷔페식으로 간단히 저녁식사를 즐기며 담소 를 오고가며 정을 나누었다. 행사진행을 맡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광희 총무차장은 " 이번 의왕시 대한어머니회의 협약체결은 본원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병원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뜻깊은 행 보가 될 것임을 주지하며, 본 협약식에 참석해 주신 의왕시 대 한어머니회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의왕시 대한어머니회 전정순 회장은 평소 생소하게 느껴졌 던 병원이미지가 이러한 기회를 통하여 친근하게 느낄수 있었 으며, 안양지역에 이렇게 훌륭한 시설과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병원이 있었는지를 다시한번 새삼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림대 학교성심병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들에게 지속적 이고 각별한 관심과 깊은 애정을 나눔으로서 우리 사회의 미래 가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발전해 나아갈 씨앗을 뿌 리고 가꾸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박혜림 진료부원장은 "경기 서남 부 유일의 대학병원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의 사명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짐하고 이와 더불어 지역주민 을 위한 문화공간으로도 언제나 열려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해 나가고 지역주민의 건강을 제일로 생각하는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될 것을 약속 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표전화 031)380-1500

Focus 12ㆍ13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협력병원 소개 고객의 아름다운 삶에 기여하기 위해 한림대학교성심병원과 체계적인 협진이 이루어지고 있는 병원입니다. 국민보건향상과 의료계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협력병원을 소개합니다. 로하스 네트워크 노인전문 요양병원 메디휴제일내과 2011년 한해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네요. 연은 바람을 거슬러야 높이 날 수 있다 라는 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높이 날기 위해, 더 멀리 올라 가기 위해, 힘들고 지쳐도 가정의 행복과 평안을 위해 자녀들의 앞날을 위해 외로이 인생의 바람을 거슬러 높이 멀리 올라가신 부모님들. 떨어진 낙엽이 다시 거름이 되어 나무에 영양분을 채워주듯이. 마지막까지도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시는 우리의 부모님들. 마음속엔 항상 孝 가 자리잡고 있지만 바쁜 나날속에 제대로 실천 할 수 없는 자녀분들. 이젠 저희가 편안하게 모시고자 전문 의료진과 간호인력들이 새로운 효도의 방법 이라는 송 욱 원장의 슬로건 아래 전 직원들이 부모님들에게눈높이를 맞추며, 시골집 따스한 아랫목같이 사랑과 정성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끝으로,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같이 고민하며 물심양면으로 협력해 주시는 한림대 성심병원 원 장님 이하 전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부모님들에게는 더욱더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 음으로 섬기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송욱 병원장 - 인제대학교 의학과 및 의학대학원 졸업 - 서울 백병원 수련의 및 전공의 과정 수료 - 김해시 정신보건센터 자문위원 및 센터장 역임 - 경기도 광주시 정신보건센터 자문위원 역임 - 대한신경정신과, 대한임상노인의학과 정회원 - 로하스 한울 노인클리닉 원장 역임 - 로하스 안양 孝 노인병원장(현재) - 대한 노인병원협회 이사(현재) 병원소개 2008년 11월 10일 로하스 안양 孝 노인병원 개원 2010/2011 2년연속 한경마케팅대상 고객만족부문 수상 노인의학 전문의 원장님의 전문화된 의료서비스 및 의료정보제공. 신경정신과 의사의 면담을 통한 우울증치료. 신경정신과 의사의 치매 및 뇌질환의 행동 문제 조절. 양.한방의 협력진료 전원과 도심 속의 로하스 네트워크 노인병원 형성 - 경기도 광주 : 로하스 한울 - 경기도 광주 : 로하스 두울 - 경기도 원당 : 로하스 클로버 - 경기도 안산 : 로하스 안산 孝 - 경기도 일산 : 로하스 효드림 - 서울시 중랑구 : 로하스 동서울 - 경기도 용인 : 로하스 용인 - 서울시 영등포구 : 로하스 참사랑 내가 환자라면 입장 바꿔 생각하니 거침이 없다 의료경영 환경의 악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메디휴제일내과는 개원 후 2년여 동안 눈부신 성장을 이 어오고 있다. 조한수 원장이 제일 먼저 꼽는 성장세의 이유는 과감한 투자 다. 얼핏 듣기로는 진부하 기도 하고, 리스크가 많은 대한민국 의료환경에 적합하지 않은 키워드로 비쳐지기도 하지만, 그의 신 조는 단호하다. 처음 병원을 개원했을 당시에는 간호사도 3명뿐이었고, 진료는 나 혼자 담당했습니 다. 그렇게 1년 정도 진료를 하다가 환자들이 진단을 받은 후 대부분 큰 병원으로 옮겨 가야 하는 불편 함이 안타깝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검진센터를 열게 된 동기다. 고가의 의료기기를 비롯한 시설투자가 선뜻 내리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그는 단호했다. 내가 환자라면, 내가 환자의 보호자 라면, 이러이러한 시설에서 가급적 옮기지 않고 검진부터 치료까지 받고 싶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하니 최종결정까지 그리 고민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과감한 투자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였고 입소문을 통해 메디휴제일내과의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진심은 어떻게든 통한다 보통은 환자들에게 친절한 의사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잘 웃어주고, 잘 들어주고, 잘 설명해 주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의사 혼자서는 결코 병을 낫게 할 수 없습니다 환자들이 잘 따라주지 않을 때, 기 본적인 것조차 이행하지 않을 때, 그가 태도를 바꿔 냉정하고 차갑게 돌변하기도 하는 이유다. 경우 에 따라서는 아주 매섭게 현실을 적시하기도 합니다. 환자가 주체적인 의지를 갖고 치료에 동참하지 않으면 아무런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냉탕과 온탕 을 오가는 이러한 태도는 제법 효과를 보고 있다. 최소한, 환자를 대하는 제 진심이 전해졌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세세한 지표와 생활습관까지 거론하며 문제를 지적하는 편이라, 환자 입장에서는 제가 관심을 갖고 자신을 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았을까요? 문득문득 환자들의 신뢰와 감사가 느껴진다는 것이다. 아무리 엄한 표정을 지어도 진심은 속일 수 없지 않습니까? 사실 환자의 질환이 호전되면 그것만큼 기쁜 게 없고, 그런 경험들이 반복되면서 수 많은 환자와 신뢰의 망 같은 것이 구축되는 느낌입니다. 병원이 급성장하면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조 원장은 따로 여가시간을 가질 여유가 없다. 그만큼 병원에 헌신한다는 반증이 다. 하지만 의사인 제 건강이 악화된다면 문제가 심각해 지겠지요 (웃음). 환자에게도 면이 서지 않 겠지만, 무엇보다 저만 믿는 환자들을 진료할 수 없게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요즘은 없는 시간 이라도 쪼개서 조깅을 시작한 이유다. 그 와중에도 그의 못 말리는 의사정신은 빛을 발한다. 매일 둔치를 달리는데, 하루는 어떤 분이 상태가 아주 안 좋아 보였습니다. 가까이 다가 가니 쓰러질 듯한 상태여서 급하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인근 병원에 연락해 후속조치를 취하도록 했 습니다. 운동중이어서 보호자도 옆에 없고, 병원까지 따라갔었지요. 그나마 의사인 제가 그 곁을 지나 고 있었으니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병원 문을 나서도 천생 의사 일 수밖에 없는 조 원장이다. 진료와 검진이 결합된 최상의 의료서비스 공급한다. 그의 진료 철학 또한 예의 열정과 진심, 그리고 역지사지 로 귀결된다. 제가 환자라면, 열심히 눈 반짝이고 귀 기울여 가며 이야기를 들어주고, 조금이라도 더 정확한 처방을 내리려 고민하는 의사를 만나고 싶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저도 그런 의사가 되려고 노력합니다 앞서 전한 과감한 투자 에 대한 그의 진심 또한 단순하다. 좋은 장비를 갖추는 것이야 당연히 부차 적인 문제일테구요 장기적으로는 진료와 검진이 조화롭게 결합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그런 병원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한 목표가 부합하는 병원으로 충분히 성장시킨 뒤 좀더 다른 규모와 형 태로 키워보고 싶습니다. 물론, 이것이 환자들과 의료계에 도움이 된다는 확신이 선 다음의 일이겠지 만요. 충분한 준비는 당연한 일. 하지만 이 모두를 아우르는 것은 역시 환자의 입장 이다. 여기까지 준비된다면, 곧 만사 불여튼튼이다. 제가 너무 단순한가요? 환자의 입장에 서서 병원을 경영하면 큰 욕심도, 문제도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조 원장은 환하게 웃으며 인터뷰를 마쳤다.

Focus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드/리/는 14 한/림/대/학/교/성/심/병/원 4호선 평촌역 -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역)에서 하차 후 1번 출구 이용(도보로 약 4~5분 거리) 찾아오시는 길 [기차 & 고속버스] 수원역 지하철 1호선 금정역 하차 4호선 환승 평촌역 1번 출구 안양역 지하철 1호선 금정역 하차 4호선 환승 평촌역 1번 출구 영등포역 지하철 1호선 금정역 하차 4호선 환승 평촌역 1번 출구 오시는 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찾아오시는 길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역 지하철 7호선 총신대입구(이수)역 하차 4호선 환승 평촌역 1번 출구 찾아오시는길 [버스 & 고속버스] 시내버스 : 1, 3, 52, 52-1 마을버스 : 5, 5-1, 5-3, 6, 6-1, 7, 8, 10-1 좌석버스 : 333, 1303, 3030, 917 찾아오시는길 [자가용] 사당방면에서 오실 경우 - 양재대로 사당 남태령 과천 인덕원 평촌 평촌역(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역), 중앙공원방면 영등포 방면에서 오실경우 - 1번국도(경수산업도로) 시흥대로(안양방면 직진) 뉴코아백화점(범계역) 평촌역(한림대학교성심병원역), 중앙공원 방면 수원방면 방면에서 오실 경우 - (시흥대로 이용시)1번국도(경수산업도로) 의왕, 서울방면 직진 뉴코아백 화점(범계역) 평촌역(한림대학교성심병원역), 중앙 공원 방면 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시 - 평촌 I/C에서 내려선 후 안양시청, 중앙공원 이정표를 따라 직진 대표전화 031)380-1500

Focus 15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진료안내 내과 외과 진료과명 [전화번호] 심장혈관센터 [3725, 3729] 초진 환자진료 내분비 내과 [3700] 간ㆍ소화기 센터 [3710, 3711,1] 내시경실 [3965, 3969] 감염내과 [3720] 폐센터 [3715, 3716] 신장내과 [3720] 류마티스내과 [5920] 흉부외과 [3815] 성형외과 [3781] 혈액 종양내과 [3704] 외 과 [3772,3] 유방내분비 암센터 [5930] 관절 및 근골격계센터 (정형외과) [3770] 척추센터 [6000] 신경외과 [3771] 산부인과 [3820] 소아청소년과 [3730] 교수명 [추가비용] 선택비용 진 료 요 일 오전 오후 주전공분야 임종윤 월, 화, 금 월, 목 심장혈관내과, 협심증, 고혈압 박우정 월, 화, 수, 금 심장혈관내과, 협심증, 심근경색증, 동맥경화 한상진 월 화, 수, 금 부정맥, 인공심장박동기, 어지러움증, 실신 김현숙 해외연수 협심증, 심근경색증.말초동맥질환 조상호 수, 목 월, 목 흉통, 협심증,심근경색,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 김성애 목 화, 수, 금 흉통, 호흡곤란,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 협심증, 심장판막질환, 심부전, 심근병증, 선천성 기형 심순환기내과 전반 임성희 수, 목, 금 월 당뇨병, 갑상선질환 이성진 월, 화 수, 목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뇌하수체, 부신 김철식 월, 수, 금 화 당뇨병, 갑상선질환, 골다공증 강준구 화, 목 월, 금 내분비내과 전반 내분비내과 전반 박충기 월, 화, 수, 금 간ㆍ소화기내과 김종혁 월, 화, 목 수 담도, 췌장, 소화기내과 백일현 월, 화, 수 목 위장관질환, 치료내시경 유교상 수, 금 월, 화 담도, 췌장, 소화기질환 박철희 해외연수 소화기내과, 치료내시경(위암, 대장암) 김경오 목 월, 수, 금 위장질환, 치료내시경(위암) 권진우 금 간소화기내과 전반 박지원 화, 목, 금 간소화기내과 전반 김수진 간소화기내과 전반 김용민 간소화기내과 전반 천승연 목 간소화기내과 전반 김성열 간소화기내과 전반 박동선 간소화기내과 전반 간소화기내과 전반 이승순 월, 목, 금(2, 4주), 토(1, 3, 5주) 월, 화 원인불명열,결핵성임파선염, 면역결핍증,여행자감염예방 이정아 수, 토(2, 4주) 월, 목, 금(1, 3, 5주) 감염성 질환, 발열 질환 감염내과 전반 정기석 화, 수, 금 월 만성기도질환, 감염성 폐질환 김동규 월, 목, 금 화 천식, 만성폐쇄성 폐질환, 만성기침, 폐결핵 장승훈 수 월, 금 폐암, 만성기침, 만성기도질환 황용일 월 수, 목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폐렴 박성훈 화, 목 중환자치료 (intensive care), 기관지내시경 김주희 화, 목, 금 천식, 비염, 두드러기, 약물 알레르기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전반 김형직 수, 금 월, 화 사구체신염,당뇨병성신장질환,복막투석 김성균 해외연수 혈액투석, ( 복막투석 및 신장이식 클리닉) 송영림 월, 화 목 신장내과 전반 김좌경 목 수, 금 신장내과 전반 김현아 화, 목 월 류마티스내과 서영일 월, 수, 금 화, 목 류마티스내과 류마티스관절염, 골관절염, 섬유근통 장대영 화, 목 화, 수 소화기암(위,대장,췌장,담도), 혈액질환(백혈병,골수이형성증) 김효정 금 월, 수, 목 두경부암, 폐암,부인과암 등, 혈액질환 김호영 월, 수 화, 금 폐암, 유방암, 비뇨기암, 근골격계암, 혈액질환 한보람 수 목 혈액종양내과 전반 월 혈액종양내과 전반 내과 전반 이봉화 월, 금 월, 금 대장암, 대장항문질환( 해당과 문의) 이재정 화, 목 화, 목 외과 종양학, 위암, 탈장 조지웅 수, 금 월, 수 위암, 소화기외과 전반, 탈장 전장용 월, 수 월, 목 간암, 담도암, 췌장질환, 간이식, 신장이식, 최소침습수술(복강경 수술) 안수민 수, 금 월, 수 소아외과(선천기형,배변장애,소아암), 탈장클리닉, 비만대사수술, 성인탈장(복강경) 김인규 화, 목 금 간.담도.췌장 외과, 복강경 수술 박형철 목 화, 목 대장, 항문질환 임만섭 월, 수 금 급성복통, 외과 전반 김병섭 목, 금 급성복통, 외과 전반 김이수 월, 목 월, 목 유방암, 갑상선암, 부신종양 김준호 화, 금 갑상선, 유방, 부신 이연옥 토(2, 4주) 월, 수 유방, 갑상선 임영아 화, 금, 토(1, 3주) 목 유방내분비외과 전반 홍기우 월, 금 화, 수 폐-식도외과 이원용 화, 목 월, 목 심장외과, 폐외과 이재웅 목 화, 금 폐식도외과 김건일 금 월, 수 성인심장, 혈관외과, 흉강경수술 화, 수, 목 흉부외과 전반 오석준 월, 수, 금 수부재건, 화상, 피부종양, 미용성형 유방성형 고성훈 화, 목 월 악안면 외상, 수부외과, 피부종양, 화상 정승원 화, 목, 금 수부외상, 안면외상, 유방재건, 하지재건, 식도재건수술, 미용성형수술, 안면윤곽수술 수 성형외과 전반 이기병 월, 목 월 슬관절, 관절내시경, 인공관절 최수중 월, 목 화 수부질환 및 외상, 미세수술 권봉철 해외연수 손목과 팔꿈치 질환, 테니스 엘보우, 손저림, 손목과 팔꿈치 스포츠 손상 유제현 화, 금 수 고관절, 슬관절, 인공관절, 외상, 관절내시경 김태영 수 화, 목 고관절 질환(엉덩이관절) 및 인공관절, 골다공증 이용범 화, 금 금 견관절, 주관절, 관절내시경, 수부미세재건수술 곽윤해 월, 수 수, 금 소아 및 청소년 골관절질환 박재용 목 월, 목 족부 및 족관절, 하지 외상, 당뇨족 정형외과 전반 김석우 월, 금 월, 수 목디스크, 경추증(척수증), 경추인공디스크, 경추질환, 허리디스크, 척추협착증, 최소침습수술, 변형교정 김용찬 화, 목 화,목 척추질환 및 외상,골다공증 최현철 월, 화, 수 목 척추외상, 종양,척추질환, 척주통증치료, 골다공증, 기형 박문수 해외연수 척추질환, 척추외상, 척추기형, 최소침습 백상훈 수, 금 수, 금 일반 척추, 경추, 외상 척추질환 전반 안성기 화 월 뇌혈관질환, 뇌종양, 뇌졸중, 두통, 중풍 송준호 월, 목 화 뇌종양, 기능신경외과 장인복 수, 금 목 뇌혈관질환, 뇌졸중, 두통, 말초신경질환 조철범 월, 수, 금 뇌 정위기능, 뇌종양, 뇌혈관, 뇌외상 신경외과 신경외과 전반 장봉림 월, 화 수, 목 고위험성 임신, 부인과 강정배 월, 금 화, 목 부인과 내분비학, 복강경 수술, 자궁근종, 난소낭종, 페경기, 불임 박영한 수, 금 월, 화 자궁경부암, 자궁내막 및 외음부암, 난소암, 융모상피암, 로봇수술 김성주 수, 목 월, 금 고위험 임신, 산과, 복강경 수술, 자궁근종, 난소낭종 임채춘 화, 목 수, 금 자궁경부암, 난소암, 자궁근종, 난소낭종 고아라 화, 금, 토(2, 4주) 월, 수, 목 산부인과 전반 김지현 월, 수, 목, 토(1,3주) 화, 금 산부인과 전반 이혜란 금 소아알레르기, 호흡기(천식, 아토피피부염) 김광남 화, 목 월, 수 소아 류마티스, 소아 감염병, 예방접종 민기식 월, 수, 금 화, 목 신경, 경련, 두통, ADHD(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이대형 월, 수, 목 수, 금 소아혈액종양, 소아빈혈, 백혈병, 고형암 황일태 목 목 소아내분비, 저신장, 성 조숙증 심은정 화, 수, 목 월, 금 신생아, 저체중 출생아, 미숙아 이소연 화, 금 월, 화, 수 천식, 아토피피부염, 식품알레르기, 알레르기비염 윤봉식 월 화, 목, 금 선천성 심장질환, 흉통, 부정맥 윤주희 화, 수, 목, 금, 토 월, 수 소아청소년과 전반 예방접종 수 소아청소년과 전반 이비인 후과 진료과명 [전화번호] 정신과 [3750] 초진 환자진료 뇌ㆍ신경센터 [3740] 피부과 [3760] 안과 [3835] 이비인후과 [3840]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헬스매거진 콜센터(전화예약센터) : 1577-1801 응급실 031-380-4129,4130 입원계 031-380-4045,5955 교수명 [추가비용] 선택비용 진 료 요 일 오전 오후 주전공분야 전덕인 월, 목 화, 목 스트레스/두통, 조울병, 정신분열병 홍현주 수, 토(2주) 월, 화, 목 소아청소년클리닉,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장애, 기분장애 정명훈 화, 수, 금, 토(4주) 월 우울증, 강박증, 정신분열증, 기분장애, 불안장애 홍나래 월, 화, 토(1, 3주) 수, 금 노인정신건강클리닉/ 불안장애, 기질성 정신장애 송민아 토(5주) 수, 목 소아청소년클리닉,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틱장애, 기분장애 수, 목, 금, 토(2, 4주) 월, 화 정신과전반 이병철 화 월, 목 뇌졸중, 치매, 두통, 노인성질환 김주용 수, 토 월, 금 간질, 어지럼증, 두통, 말초신경 마효일 월, 화, 목 수, 목 운동장애, 근전도 보톡스클리닉 (과문의) 김윤중 목 화 파킨슨병, 유전성 및 희귀난치 뇌신경질환, 퇴행성 신경질환, 크로이츠펠트ㅡ야콥병 유경호 수, 금 화, 수 뇌졸중,치매 주민경 월, 목, 금 수 두통,수면,간질 오미선 월, 화, 토 금 뇌졸중, 치매, 신경과 전반 조혜진 수 신경과 전반 이지현 신경과 전반 김여진 수 신경과 전반 김예림 금 신경과 전반 김광중 월, 목 화, 금 여드름, 건선, 냉동치료 김광호 화, 금, 토(격주) 월, 목 레이저, 아토피피부염, 피부암 박은주 화, 금, 토(격주) 월, 수, 금 레이저, 모발 권인호 월, 수, 목, 토(격주) 화, 목 레이저, 백반증, 피부미용 월, 수, 목, 금, 토 월, 화, 수, 금 피부과 전반 박인원 월, 수 수 망막레이져클리닉, 백내장, 초자체,안종양 이주연 목, 금 화, 금 성인 및 소아사시, 소아안과(약시, 소아눈질환), 신경안과(복시, 눈근육마비) 정윤석 해외연수 녹내장클리닉, 백내장 권순일 토 월 망막, 백내장 이민정 화 목, 금 안성형, 안검하수, 눈꺼풀늘어짐, 속눈썹찔림, 눈물길막힘, 안와골절, 눈 꺼풀종양, 안구돌출, 갑상선안질환, 안와종양 월, 화, 수, 목 월, 화, 수, 목 안과 전반 김형종 월, 수, 금, 토(3주) 수 이과, 난청, 이명클리닉 박범정 화 월, 화, 금 갑상선, 음성언어 두경부종양클리닉 이효정 화, 목, 토(1주) 월, 화 중이염, 이명, 난청 현훈클리닉 김시환 월, 금, 토(4주) 목 비과 알러지클리닉 홍성광 수, 토(격주) 화, 금 어지럼증, 이명, 중이질환, 현훈클리닉 월, 화, 목, 토(격주) 월, 화, 수, 목, 금 이비인후과 전반 난청클리닉 [3792] 월, 수, 금 월, 금 인공와우, 보청기 조진선 월, 화, 금 목 종양, 남성학, 다빈치로봇수술, 복강경 수술 비뇨기과 유창희 월, 목 화, 금 종양, 소아비뇨, 다빈치로봇수술, 복강경수술 [3850] 오철영 수, 금 월, 수 배뇨장애, 다빈치로봇수술, 복강경수술 비뇨기과 전반 재활의학과 [3860] 구강악안면 외과 [3870] 치과교정과 [5976] 정광익 수 월, 수 전기진단검사,중추신경계재활,근골격계통증 유우경 화, 목 화 재활의학과 전반 온석훈 월, 금 목, 금 스포츠의학, 뇌졸중 및 뇌질환 토(재진) 목 재활의학과 전반 양병은 화, 목, 금 화, 목 주걱턱, 얼굴비대칭, 사각턱수술 등 턱얼굴교정수술 김좌영 수, 금 월, 수, 금 임프란트, 안면골 골절, 안면외상, 주걱턱수술, 구순구개열, 구강암, 턱관절질환, 구강내 제반질환 임진혁 월, 목 월, 화, 목 외상, 임플란트, 턱교정수술 양병호 월, 수, 목, 토(1, 3주) 월, 수, 목 턱얼굴기형, 성인교정, 설측교정 치과 소아치과 [5973] 오소희 월, 화, 수, 금 월, 금 어린이, 소아교정, 수면진정치료, 장애아동치료 치주보철과 [5974] 심혜원 월, 수, 금 월, 수, 목, 금 보철, 틀니, 임플란트보철 안진희 화, 수, 금 화, 수, 금 심미보철, 금관, 의치치료, 임플란트 보철 치과보존과 김영희 화, 수, 금 화, 수, 금 근관치료, 보철, 미백치료 [5972] 배현경 월, 수, 목 월, 수, 목 근관치료, 보철, 미백치료 월, 화, 수, 목, 금, 토 월, 화, 수, 목, 금, 토 치과전반 조정진 목 화 평생건강관리, 스트레스관리, 여성건강, 비만 가정의학과 백유진 수 월 평생건강관리, 건강증진, 금연, 스트레스관리, 피로, 남성갱년기 [3805] 송홍지 해외연수 건강증진, 평생건강관리, 여성건강, 비만클리닉 비만, 금연진료는 박경희 화 수, 목 가정의학, 건강증진, 성인비만, 소아비만 해당과 문의 바람 유상호 수, 금 평생건강관리, 건강증진, 노화, 금연, 국제클리닉 [1780~1] 오혜영 월 금 가정의학과 전반 토 월, 수, 목 가정의학과 전반 문현수 심폐마취, 중환자마취, 노인마취 최 현 장기이식마취, 소아마취, 심폐마취 마취통증 의학과 영상의학과 [3880] 핵의학과 [3884] 마취통증 의학과 [3940] 통증클리닉 [3813] 진단검사의학과 [3921] 병리과 [3937] 방사선종양학과 [3901] 응급의학과 [4129] 산업의학과 [1581] 이수경 노인, 부위마취 박은영 부위마취, 통증관리, 이식마취 임경지 마취통증의학 전반 강매화 뇌신경마취, 외과마취 마취통증의학 전반 장동진 월, 목 월, 수, 목 만성통증질환, 통증클리닉 이효민 화, 수, 금 화, 금 통증의학, 마취약리 통증클리닉 전반 이관섭 소아영상의학, 복부영상의학 이인재 흉부영상의학, 근골격계영상의학 전의용 수, 목, 금 수, 금 인터벤션영상의학 고성혜 근골격계 윤회수 해외연수 유방영상의학 김민정 복부영상의학 이 현 비뇨생식기 문진희 화 유방영상의학 최선영 월, 화 월, 화, 목 인터벤션영상의학 김은수 신경 두경부 영상의학 하홍일 영상의학과 전반 토 영상의학과 전반 황희성 월, 화 수, 목 핵의학 진단 및 치료 월, 화, 수, 목, 금 월, 화, 수, 목, 금 핵의학 진단 및 치료 이경화 면역유전학, 유전체응용연구소 강희정 진단면역학, 보체학 이영경 진단혈액학, 분자유전학 김한성 임상미생물학, 진단유전학 박혜림 골 및 연부조직 병리, 골대사 민수기 유방병리, 혈액병리, 세포병리 서진원 신장, 이식, 외과병리 김동훈 산부인과병리, 소화기병리 권미정 신경병리, 소화기병리, 분자병리 배훈식 월, 화 월, 화, 금 뇌종양, 두경부암, 유방암, 직장암, 전립선암, 폐암 이미연 수, 목, 금 수, 목 부인암, 소화기암, 일반 방사선치료 김해영 월, 화 금 전이성종양, 림프종, 육종 안희철 응급의학 손유동 응급의학 전반, 전문심폐소생술, 중독학 안지윤 외상, 신경, EMS 박승민 BLS/ACLS, Resuscitation, Critical care medicine, Toxicology 이원웅 BLS/ACLS,Resuscitation,Criticalcaremedicine, Emergencyradiology,Toxicology 옥택근 BLS/ACLS, Resuscitation, Toxicology, Trauma 주영수 수 화, 금 직업성질환, 환경성질환 임형준 월, 금 목 직업성질환(중독, 근골격계질환) 토요일 진료는 각 진료과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료시간은 진료과의 사정상 변경될 수 있으니, 먼저 문의해 주십시오. 병원 홈페이지에서 진료시간표의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전화 031)380-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