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way Success Business Partner _ Special Edition 2014 Vol. 11 리더들을 위한 자리는 어디일까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임, 진실로 그 입장이 되어 공감하는 끄덕임, 그리고 잔잔한 미소를 끌어내는 위안을 주는 자리야말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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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l 년 11월 발행 통권 제11호 / 등록번호 강남, 바 / 발행처: 한국암웨이(주) / VPS 번호: 7593 / ABO 가격: 5,000원 / Non-PV 제품

2 Amway Success Business Partner _ Special Edition 2014 Vol. 11 리더들을 위한 자리는 어디일까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임, 진실로 그 입장이 되어 공감하는 끄덕임, 그리고 잔잔한 미소를 끌어내는 위안을 주는 자리야말로 지금 앉아야 할 자리입니다.

3 미래의 리더에게 드리는 편지 Dear. 소중한 분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ACHIEVE> 매거진을 전해주세요.

4 If Einstein were an ABO... _ 아인슈타인이 만일 ABO였다면...? 그가 물리학자가 되는 대신 오늘날 암웨이 ABO가 되었다면 당신에게 이런 편지를 전했을지도 모른다. 아래 편지에서 밑줄 친 부분은 아인슈타인의 실제 어록에서 발췌한 말들이다. 여러분은 오늘 하루 원하는 일을 하셨습니까? 의미 있게 하루를 보냈나요? 하루 종일 바빴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는 모르겠다고요? 의미 있다고 해서 모두 셀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셀 수 있다고 해서 모두 의미 있지도 않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이를 따라야 온전한 하루를 보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 어떤 세상을 만들어나갈 것인지 상상하세요. 상상력은 지식보다 중요합니다. 지식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력은 당신이 전 세계를 일주하게 만듭니다.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사람만이 결정을 내릴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지혜는 학교에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평생 노력해 얻는 것입니다. 누구나 지혜로워질 수 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세요. 작은 일을 등한시하는 사람에겐 중요한 일을 맡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계획에 따라 꾸준히 노력하세요. 꾸준한 노력에 따른 결과는 일정합니다. 신은 세계를 상대로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습니다. 똑같이 행동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건 광기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한 번도 실수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한 번도 새로운 것을 시도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원하는 일에 꾸준히 도전하고, 실패를 고쳐나가면서 우리는 조금씩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나갑니다. 성공보다 가치를 추구하세요. 오늘도 당신의 하루가 당신을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원합니다.

5 Amway Success Business Partner _ Contents COVER story 경영학의 대부 피터 드러커는 탁월한 리더는 명료하고 설득력 있는 생각, 깊은 헌신 그리고 끊임없이 배우려는 열린 마음을 지녀 일반인과 구별된다 고 말했습니다. 이번 호 <ACHIEVE> 매거진은 암웨이 리더님들이 한 해 동안 노력해서 얻은 성과를 함께 나누고 기뻐하는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세 달 동안 리더님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나니 이분들의 덕목을 관통하는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바로 헌신 입니다.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해 파트너들을 이끌고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 리더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YAY Media AS / Alamy INTRO 01 He Says 02 Leader s View RECOGNITION 04 New Achievements MOTIVATION 152 If BIZ GUIDE 158 Biz Point 162 Amway Test 164 Review 170 Amway Bulletin Board 172 Amway News 174 Rules of Conduct 175 Vision2020 Campaign ACHIEVE November 2014 Vol. 11 등록 번호 강남, 바 발행처 한국암웨이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518 발행인 박세준 편집 책임 김현동 편집인 박혜영, 이명환, 이슬기 제작 TNS MEDIA 디자인 THEGRAM 포토그래퍼 민희기, 윤성근, 박진주, 인성욱, 최재식, 임재철, 하재욱 사진 Alamy, Corbis, Creon, Getty Images 인쇄 팩컴코리아

6 Leader s View _ Nutrilite 80th Anniversary 뉴트리라이트 80주년을 맞이하며 올해 뉴트리라이트 80주년을 맞이하면서, 지난 80년 동안 달성해온 기념비적인 성과를 되돌아봅니다. 이 모든 것의 시작은 뉴트리라이트의 창시자이자 선구자인 칼 렌보그(Carl Rehnborg) 박사였습니다. 식물에 기초한 영양소를 건강기능식품에 사용한 것은 그의 획기적인 과학 연구에서 비롯한 결과입니다. 최첨단 과학 및 영양학적 건강에 대한 렌보그 박사의 헌신은 현재 뉴트리라이트가 누리고 있는 성공의 기반을 다지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여기에 세계 각지에서 고객들에게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소개하는 수백만 명의 ABO를 더해보십시오. 뉴트리라이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비타민 및 건강기능식품입니다.* 출처: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80주년이라는 매우 특별한 해를 맞아 기념해야 할 일이 정말 많습니다. 먼저 캘리포니아 주의 부에나 파크(Buena Park)에 위치한 COH(Center for Optimal Health)가 새롭게 디자인되어 공개되었습니다. 이곳은 생산 및 연구 개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암웨이는 비영리단체인 케어(CARE) 그리고 기타 여러 민간 단체와 함께 뉴트리라이트 파워 오브 파이브(Nutrilite Power of 5)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은 전 세계적인 어린이 영양실조 라는 심각한 주제를 대중에게 각성시키고 개선해나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글로벌 파이토뉴트리언트 리포트(Global Phytonutrient Report)>를 발행할 예정입니다. 뉴트리라이트가 개발한 이 리포트는 전 세계적인 과일 및 채소 섭취, 가용도 그리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극소수의 보고서 중 하나입니다. 샘 렌보그 박사(Sam Rehnborg)와 뉴트리라이트의 과학자들이 이 리포트에 실린 중대한 사실들을 2014~2015년 월드 투어의 일부로서 여러분과 공유할 것입니다. 우리는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큰 목표를 이뤄나가려 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최상의 건강을 누리는 데 기여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척 많습니다. 암웨이는 뉴트리라이트의 효과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뉴트리라이트를 건강에 관한 한 세계적 리더로 만들기 위해 과학과 기술, 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지만, 뉴트리라이트의 성공은 세계 곳곳에서 활동 중인 수백만 ABO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뉴트리라이트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건강한 삶은 물론, 건강한 수입을 위한 기회입니다. 여러분의 사업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뉴트리라이트를 앞으로도 오랜 세월 여러분과 함께 키워나가기를 고대하겠습니다. 암웨이 회장 _ 스티브 밴 앤델 암웨이 사장 _ 덕 디보스

7 Congratulations

8 Recognition Success Through Passion 2014 New Diamond Above Leaders Founders Crown Ambassador 06 Crown Ambassador 10 Founders Crown 14 Triple Diamond 18 Founders Double Diamond 20 Double Diamond 24 Founders Executive Diamond 30 Executive Diamond 40 Founders Diamond 48 Diamond 50

9 홍진희 김종수 Founders Crown Ambassador 2014년 9월 1일부 소박한 마음이 일궈낸 귀한 사랑 기회는 아무한테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게다가 무척 초라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긍정의 눈으로 본다면 숨어 있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6

10 Profile Sign-up Platinum Emerald Founders Emerald Diamond Executive Diamond Double Diamond Founders Double Diamond Triple Diamond Founders Triple Diamond Crown Founders Crown Crown Ambassador Founders Crown Ambassador 다시 시작하는 마음 탈무드는 겸손을 이렇게 전한다. 신은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은 자를 낮은 곳으로 떨어뜨리며, 스스로 겸손한 자를 높이 올린다. 이렇듯 겸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이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 중 하나로 꼽힌다. 하지만 높은 지위에 이르렀을 때 겸손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자신의 지위를 스스로의 노력으로만 얻은 것으로 착각하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탈무드는 신이 직접 낮은 곳으로 떨어뜨린다고 했을까. 파운더스 크라운 앰배서더 성취에 대한 소감을 물었을 때 홍진희 & 김종수 리더는 민망하다 는 말을 먼저 꺼냈다. 단순히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기 위해 늘어놓는 미사여구가 아니다. 글쎄요. 즐겁다기보다 민망해요. 단순히 하이 핀을 목적으로 열심히 한 건 아닌데, 파트너들을 돕다 보니 여기까지 왔네요. 이건 여러분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홍진희 & 김종수 리더의 설명에 따르면 핀업이란 파트너들을 얼마만큼 독려해서 성공의 열매를 맛보게 했는지에 대한 결과다. 그래서 이들에겐 축하를 받는 일이 민망할 따름이다. 자신들의 진정을 믿고 열심히 뛰어준 파트너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화관을 대신 받아 든 탓이다. 한편으로는 자신들의 모습이 파트너들에게 희망이 될 것 같아 뿌듯하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이들은 파트너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준 것이 가장 큰 성과고, 더 큰 숙제를 넘겨받은 기분이라며 겸손하게 소감을 말한다. 그만큼 책임감을 무겁게 느낀다는 의미다. 건강한 비전이 성공에 이르는 길 20년 전 대기업 부산지점장으로 발령받은 남편을 따라 부산으로 이사해 살던 홍진희 리더는 그저 평범한 주부였다. 남편 월급이 부족한 건 아니었으나 살림은 늘 빠듯하기만 했다. 그래서 아이들 학원비만이라도 벌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마침 암웨이를 접했는데, 제품을 바꾸면 돈이 된다는 사실에 눈이 번쩍 뜨였다. 남편이 반대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얘기를 듣더니 투자 비용도 없고, 위험 부담도 없는데 안 할 이유가 없다며 선뜻 허락하더라고요. 욕심은 없었다. 자신이 이룰 수 있는 최소한의 목표를 잡았다. 5년 후 월 50만 원이 그녀의 꿈이었다. 아르바이트하는 셈 치고 아이들 학원비 정도만 벌어보자는 계산이었다. 목표액이 적으니 부담도 덜했다. 친구들 만나 수다 떨듯 그녀는 비교적 편안하게 자신의 사업을 이어나갔다. 그런데 거기에 홍진희 리더도 알지 못한 비밀이 숨어 있었다. 목표가 소박하다고 그녀의 활동이 미진했던 건 아니다. 누구보다 사업에 열정적이었다. 무엇보다 자신이 직접 사용하는 제품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에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을 권유했다. 그럴수록 그녀는 타는 듯한 갈증을 느껴 매일같이 교육장에 나가 강의를 들었다. 결핍을 채우기 위해 나가는 교육장이 심심할 리도 없었다. 더 이야기하고 싶은데, 말하다 보면 금세 바닥이 드러났어요. 그래서 매일 교육장을 찾았죠. 그러고 나면 뭔가 채워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교육을 받으면 마치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가득 채운 것 같았지요. 힘이 솟는 느낌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7

11 축복을 나누는 전도자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많은 것을 희생해야 한다. 그중 가정도 포함된다. 그렇게 희생한다고 해서 미래가 보장된다는 법도 없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일이 외려 불행을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만다. 이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김종수 리더는 아내의 사업을 보며 비전을 발견했고, 그 매력을 이렇게 말한다. 암웨이 사업은 가정의 행복을 지켜주는 일입니다. 부부 사이만이 아니라 가족 전체를 하나로 만들거든요. 성공이라는 목표 의식 때문이 아닙니다. 사업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가족 간에 사랑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거죠. 김종수 리더는 암웨이 사업을 하기 전에는 사랑을 몰랐다고 고백한다. 27년간 남을 이겨야 내가 살아남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사랑하고 오래 참는 법을 깨달았다. 바로 암웨이 사업을 통해서다. 크리스천으로서 신앙심이 깊은 이들 부부는 암웨이 사업을 통해 또 다른 비전을 갖고 있다. 그것은 이들에게 내면적으로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수석 다이아몬드 시절, 이제 교회로 돌아가야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기도하는 중에 이 일을 계속해야 한다는 음성을 들었죠. 바로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깨달음이었어요. 이들 부부는 그 후로 암웨이 사업에 대한 사명감을 한층 더 깊이 느꼈다고 한다. 그리고 일하는 것이 다시 한 번 축복으로 여겨졌다.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누가 삶의 연금술사가 될 것인가 우리가 사는 세상에 보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누군가 세심한 노력으로 다듬어 아름다운 빛을 발할 때 비로소 보석으로서 가치를 지니는 것이다. 그것이 이들이 말하는 기회다. 기회는 아무한테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게다가 무척 초라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긍정의 눈으로 본다면 숨어 있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렇듯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암웨이 사업은 아직 가공하지 않은 원석이다. 긍정의 마음으로 초라한 원석을 다듬을 때에야 성공의 열쇠를 손에 넣을 수 있다. 그리고 필요한 것은 뭘까? 두 후원자는 사랑, 믿음, 꿈,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언뜻 평범하게 느껴지는 말에 실망할 수도 있지만, 이것만 잊지 않는다면 실패할 이유가 없다고 강조한다. 이들의 비전은 소박한 듯하면서도 원대하다. 암담한 현실에 꿈도 미래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인생의 반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8

12 Founders Crown Ambassador 홍진희 & 김종수 리더의 Keyword Leadership Keyword #1. 건강한 비전 20여 년을 지치게 않게 해준 원동력은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로 섬기는 리더쉽!! Leadership Keyword #2. 사랑 정비사가 되지 말고 정원사가 되라. 인성은 실력보다 우선이다. Leadership Keyword #3. 믿음 심은대로, 뿌린대로 거둔다. Leadership Keyword #4. 꿈 꿈은 두려워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것을 통해 이루워진다. Epilogue 홍진희 & 김종수 파운더스 크라운 앰배서더의 일상은 예상처럼 정신없이 바쁜 나날의 연속이다. 확인한 9월, 10월 일정표만 봐도 빈틈없이 빽빽하다. 일정표 빈칸마다 교육과 세미나가 넘쳐난다. 매주 월요일에는 암웨이 사업에 대한 비전과 수익, 방법 등에 대해 밀도 있는 교육인 Nuts & Bolts 를 진행한다. 나머지 평일은 오전, 오후, 늦은 저녁 할 것 없이 암웨이 제품에 대한 교육과 설명회 일정이 빼곡하다. 예순을 넘나드는 이들 부부의 바쁜 하루를 곁눈질하면서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비가 내려 발자국으로 더러워진 발판을 소리 없이 먼저 치우거나, 자신이 앉던 의자를 끌어 와 참석자를 먼저 앉히거나, 또 오가는 사람들을 누구보다 홍진희 먼저 고개 숙여 맞이하는 모습에서 발견한 것은 겸손과 선행( 先 行 )이었다. 지시하기 앞서 먼저 행동하는 그들의 솔선이 자석처럼 다른 이의 마음과 몸을 움직였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최상의 결과가 만들어졌을 것이다. 이날, 단순히 톱 리더를 만났다는 사실보다 리더와 멤버들 사이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을 확인한 것 김종수 같아 그 하루가 더욱 가슴에 남는가 보다. 9

13 홍인희 김우종 Crown Ambassador 2014년 9월 1일부 긍정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성공 생각을 달리하면 상황 자체가 바뀔 수 있어요.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면 나 자신이 바뀌고, 그렇게되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기죠. 10

14 Profile Sign-up Platinum Emerald Founders Emerald Diamond Executive Diamond Double Diamond Founders Double Diamond Triple Diamond Founders Triple Diamond Crown Founders Crown Crown Ambassador 행복을 기도하는 아침 홍인희 & 김우종 크라운 앰배서더의 아침은 전과 다르지 않다. 일과를 시작하기 전 부부는 기도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가 되기를 바란다. 화폭을 마주한 화가의 마음으로 하나의 점을 찍는 것이다. 부부는 마음속으로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을까? 행복으로 밑그림을 그리고, 감사로 색을 입힌다 는 말에서 이들의 그림이 얼핏 엿보이는 듯도 하다. 많은 이가 성공을 열망한다. 그래서 성공이라는 막연한 꿈이 결승선 너머에 있는 것처럼 숨 가쁘게 달려간다. 성공을 손에 거머쥐면 행복해질 거라 믿으면서 말이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홍인희 & 김우종 부부가 단지 성공한 이들이어서 행복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이들은 단호하게 아니다 라고 말한다. 성공은 결과일 뿐 결코 목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높은 지위나 명예, 부가 성공이고, 그것이 목적이라면 목적을 이룬 뒤에는 공허만 남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오로지 성공만을 위해 사는 하루가 행복할 리 없다. 점이 모여 선이 이루어지듯 성공에 욕심을 내기보다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야 행복한 성공이 주어지는 것이다. 홍인희 & 김우종 리더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여백이 아름다운 시절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거라는 생각이 들자 가슴이 답답했다 는 홍인희 리더. 과거를 더듬는 그녀의 표정에서 20여 년 전 세 아이를 키우는 주부의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물론 사랑하는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 무엇보다 소중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게 아닌데 하는 마음이 들었다. 변하지 않는 일상을 보내다 보면 자신에게 무엇이 남을까 하는 두려움이 엄습했던 것이다. 한 사람으로서 서서히 자존감이 사라진다면 그것은 누구도 감당하기 힘든 공포나 다름없다. 암웨이 사업을 언니들에게 소개받고 결정하기까지 용기가 필요했지만, 한 줄기 빛을 만난 것 같았어요. 평범한 전업주부가 아니라 당당한 커리어우먼이 된다는 사실이 무척 기뻤죠. 시작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언니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현재의 저도 없었을거예요. 처음엔 많지 않은 돈이라도 벌어 아이들에게 책을 사주는 게 목표의 전부였다. 하지만 사업을 할수록 다른 것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자신이 막연하게 찾던 가치들이 암웨이 사업 속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특히 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그녀를 설레게 만들었다. 본래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업주부가 되면서 그런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활기를 잃은 사람이 되었죠. 하지만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다시 예전 모습을 되찾더라고요. 사실 좀 신기했습니다. 증권 회사 기업 분석가로서 항상 날카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던 김우종 리더의 눈에 아내의 변화는 예사롭지 않았다. 그것은 무관심하던 암웨이 사업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만든 계기였다. 그 즈음 애널리스트의 삶에 회의가 일기 시작하면서 그에게도 갈등이 찾아왔다. 회사의 구조 조정으로 원치 않는 부서로 자리를 옮겨야 했던 것. 이제껏 주도적으로 인생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믿었지만 경영진의 일방적 결정이 그에게 정체성을 고민하게 11

15 만들었다. 폐에 구멍이 생길 정도로 치열하게 공부한 결과가 고작 이런 건가 하는 자괴감이 밀려들었다. 그의 꿈이 산산조각 나는 순간이었다. 바로 그때 애널리스트다운 면모가 빛을 발했다. 김우종 리더는 3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암웨이라는 회사를 분석하기 시작했고, 이런 회사라면 인생을 걸어볼 만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는 자신의 결정을 믿었고, 그래서 아내와 함께 사업에 뛰어들었다. 공부, 일 모든 걸 열심히 했어요. 즐기는 사람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 못 이긴다고 하지만, 저는 열심히 하는 게 즐기는 것인 줄 착각했어요. 어쩌면 자기최면이었는지도 모르죠. 그는 그래서 암웨이 사업을 하면 즐거워질 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아내가 즐겁게 사니 자신도 그럴 수 있으리라 믿은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 즐겁다고 느끼며 언제나처럼 열심히 살았다. 하지만 피부처럼 붙어 있는 열심 이라는 습관을 바꾸기란 쉽지 않았다. 치열한 경쟁 세계에서 살던 이에게는 당연한 일이었을 터다. 그렇듯 열심히 살던 그가 이제야 즐기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알 것 같다고 고백한다. 예전에는 화폭을 색으로 가득 채우던 서양화에 빠져 살았다면, 지금은 여백이 많은 동양화를 보며 여유를 즐기는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그는 암웨이 사업이 아니었다면 평생을 그저 열심히만 살았을 거라고 말한다. 성장이라는 즐거움 홍인희 리더가 사업을 시작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었던 것은 희망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자신이 할 일이 있다는 사실은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는 커다란 희망이었다.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쌓여가는 하루하루가 그녀에게는 소중한 자산이었다. 그런 날들이 쌓여 오늘에 이르렀다 는 말에서 홍인희 리더가 욕심 내지 않고 자신의 일을 즐겼다는 것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힘들지 않았다면 거짓말이겠죠.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상황 자체가 바뀔 수 있어요. 긍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면 나 자신이 바뀌고, 그렇게 되면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 힘이 생기죠. 그런 긍정의 힘은 탑리더님으로부터 배운 유산 중 하나입니다. 그 점이 아직까지 매우 감사해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사업. 하지만 막연하게 많은 시간을 쏟고,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내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상황은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 홍인희 & 김우종 리더는 그 지점에서 좋은 사람을 이야기한다. 사업이 잘된다는 건 사람이 모인다는 걸 의미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내가 더 겸손하고 좋은 사람이 되지 않는 한 관계가 이루어질 수도, 지속될 수도 없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결국 사업이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낮아지고 인격적으로 성숙해야 한다.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갈 때 만족감이 높다 는 홍인희 & 김우종 리더는 그것이 바로 암웨이 사업이 즐거운 이유 라고 말한다. 12

16 Crown Ambassador 홍인희 & 김우종 리더의 Keyword Leadership Keyword #1. 긍정 언제나 맑은 날만 이어지지 않는다. 상황은 매번 바뀌게 마련이다. 그것을 어떻게 통제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내 편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상황을 통제하는 것은 나의 생각이다. 긍정의 눈으로 상황을 재해석하자. Leadership Keyword #2. 협력 경쟁심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우리는 1등을 하기 위해 달리는 선수가 아니다. 단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정상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동료들이다. 따라서 서로를 격려하고, 손을 내밀어 힘이 되어주는 팀워크가 필요하다. Leadership Keyword #3. 인내 누구도 한 걸음으로 열 걸음을 갈 수 없다. 당신의 오늘은 숱한 어제가 쌓여 만들어진 하루다. 마찬가지로 성공은 내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하루하루 인내하는 과정을 거쳐야 맛볼 수 있는 열매다. Epilogue 이제야 여백이 많은 동양화의 삶을 살게 되었다는 홍인희 & 김우종 크라운 앰배서더의 고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바로 지난 10월에 열린 부산국제영화제에서다. 숨 가쁘게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암웨이 아티스트리가 후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을 밟은 두 사람은 마치 스타가 된 듯한 모습과 달리 잔뜩 긴장할 수밖에 없었다. 주위의 수많은 인파가 마치 톱스타를 맞이하듯 박수를 치며 이들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여기저기서 카메라의 불빛이 번쩍였다. 낯선 상황 탓에 특히 긴장한 김우종 리더는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예전 같으면 한 걸음도 떼지 못하고 자리를 피했을 터였다. 순간 주머니에 넣어둔 막내아들의 선글라스가 떠올랐다. 그는 천천히 선글라스를 꺼내 썼다. 그러자 마음이 편해졌다. 자신을 바라보는 얼굴들 사이로 거짓말처럼 여백이 눈에 들어왔다. 마치 동양화에서 발견한 삶의 여백과도 같았다. 잠시 뒤 그는 얼굴 가득 미소를 지으며 여유롭게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다. 레드 카펫을 성큼 성큼 걸어가는 그의 발걸음이 참으로 가벼웠다. 그날의 화려한 이벤트는 김우종 리더의 스마트폰에 동영상으로 남아 있다. 하지만 제 아무리 성능 좋은 스마트폰이라지만 김우종 리더가 느꼈을 그날의 자유와 여유를 온전히 담아냈을지는 글쎄, 잘 모르겠다. 홍인희 김우종 13

17 이주연 이재한 Founders Crown 2014년 9월 1일부 삶을 아름답게 만드는 새로운 문화 암웨이 사업은 문화다. 그저 물건을 사고파는 것이 아니라 서로 암웨이 문화를 나누고 공유하는 것이다. 14

18 Profile Sign-up Platinum Emerald Diamond Executive Diamond Double Diamond Founders Double Diamond Triple Diamond Founders Triple Diamond Crown Founders Crown 가치를 지향하다 한때 공부가 가장 쉬웠다 는 제목의 책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제목은 결국 반어적 수사에 지나지 않는다. 공부는 어렵다. 행간을 읽어야 한다. 어려움을 인내하고 목표에 다다랐을 때 그것이 가장 쉬웠다고 말할 수 있다는 그것이다. 성공의 가치는 바로 그 지점에 존재한다. 암웨이 사업은 참 쉽다. 아니, 쉬워 보일 것이다. 진입 장벽도 낮고, 투자 비용도 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게다가 시스템이 다 해준다니 세상에 이처럼 쉬운 사업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잘만 하면 저절로 꿈이 이뤄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이 시작부터 꿈에 부풀게 만든다. 우스갯소리로 전체 인구 6000만 중에 4000만이 시작했다가 포기했다고 말하곤 해요. 그만큼 많은 사람이 쉽게 접근했다가 쉽게 포기한다는 거죠. 거기에 함정이 있는 거예요. 쉬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아요. 하지만 이주연 & 이재한 파운더스 크라운은 암웨이 사업이 어렵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면서 어떤 일이든지 어려울수록 가치가 오래간다 고 덧붙인다. 그리고 쉬우면 가치를 알지 못할뿐더러 결과 역시 오래가지 못한다 고 강조한다. 이주연 리더의 설명에 따르면 흔히 얘기하는 시스템은 자신의 의지다. 학교에서 아무리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해도 그곳에 가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본인이 공부하지 않으면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없다는 말이다. 학생이 학교에 가지 않으면 학생이 아니다 라는 그녀의 말에서 만남과 참석이 사업 성패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다. 좋은 시스템은 그저 시스템일 뿐이다. 거기에 내가 없다면 성공을 바라는 마음은 한낱 공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함께 나누는 맛있는 문화 이주연 리더는 암웨이가 사업으로서만이 아니라 문화로서 가치도 지니고 있음 을 발견했다고 한다. 사실 그녀는 회원으로 가입한 1995년부터 1년 반이라는 시간을 단순히 소비자 입장에서 암웨이를 바라보았다. 남편 이재한 리더의 사업 권유도 완강히 뿌리쳤다. 왜 그랬을까? 그녀는 편견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암웨이 사업이 그저 물건을 사고파는 일인 줄로만 알았어요. 좋은 제품이니 소비하는 것으로 만족했던 거죠. 그런데 사람들을 만나다가 뭔가 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빠른 시간 안에 서로 친구가 되고, 또 서로가 살아온 삶을 허물없이 나누는 모습이 신선하고 놀라웠죠. 저는 그게 뭘까 하고 곰곰이 생각했어요. 암웨이를 매개로 만난 이들에게서 그녀는 신선한 문화적 충격을 경험했다. 음반 재킷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등은 물론, 방송 진행 경력을 가진 그녀에게 그것은 예사롭지 않아 보였다. 암웨이가 문화의 개념으로 다가온 것이다. 그동안 자신이 가졌던,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일이라는 편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요리를 통해 암웨이의 다양한 제품이 자연스럽게 소개되죠. 그리고 서서히 편견이 사라지면서 생활 깊숙이 파고들게 됩니다. 그렇듯 당시 평범한 주부이던 그녀가 선택한 것은 요리였다. 암웨이라는 문화를 가장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 요리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어떤 이데올로기든 문화를 통해 자리 잡으면 오랜 시간 흔들리지 않고 뿌리를 내린다. 그것이 문화의 힘이다. 한식 세계화를 이야기하는 것도 그래서이다. 그런 면에서 그녀의 판단과 선택은 옳았다. 15

19 삶의 터닝 포인트 단 한 번 사는 인생에 예행연습이란 있을 수 없다. 그래서 한번 지나간 것은 되돌릴 수 없다. 또 언제나 불확실한 미래를 맞이해야 하는 탓에 늘 시행착오와 맞닥뜨리곤 한다.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는 경험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모든 경험을 할 수 없기에 우리는 타인의 경험을 학습하며 위험을 피하고자 한다. 이재한 리더는 암웨이 사업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경험했다고 고백한다. 예를 들어 저는 집 안에서 남자가 할 일, 여자가 할 일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어떤 틀에 갇혀 판단한 거죠. 게다가 만나는 사람이 정해져 있다 보니 사람과 삶에 대한 시각도 조금은 편협했던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는 간접 경험을 통해 남을 먼저 생각할 줄 알게 되었습니다. 이재한 리더는 다양한 사람을 만난 것이 이 사업을 하면서 얻은 가장 큰 이득이라고 한다. 막연하게 생각하던 각양각층의 삶을 암웨이 사업을 통해 접하면서 인생 공부를 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사업이 아니었다면 만나지 못했을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도 깨달을 수 있었다. 더불어 자신이 얼마나 틀에 갇힌 사람이었는지도 알았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문화의 흐름을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사람을 알지 못하면 문화의 흐름도 읽을 수 없습니다. 그는 트렌드의 흐름은 결국 사람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사람을 모르면 틀에 갇히고, 틀에 갇혀 있으면 시대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역시 사업가다운 설명이다. 암웨이 사업을 통해 얻은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시대와 문화로까지 확장시키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러면서 그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인지도 알았다고 한다. 바로 가족이다. 과거 가장은 권위적인 존재였다. 가장의 권위가 무너지면 가족의 행복이 흔들린다고 믿던 시대가 있었다. 그리고 이재한 리더는 그 끝 어딘가에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시대가 변했으며, 가족이 행복해야 비로소 자신이 행복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모든 게 그가 말하는 문화의 흐름이다. 그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 인식의 변화고, 그 주체는 사람이다. 그걸 깨우쳐준 것이 바로 암웨이 사업이라면서 그는 이 사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권위적인 가장으로 있었을 것 이라고 말한다. 16

20 Founders Crown 이주연 & 이재한 리더의 Keyword Leadership Keyword #1. 의지 시스템에만 의존하면 실패한다. 시스템은 수학의 답과 같다. 답만 외우면 어떤 문제도 풀 수 없다. 문제를 푸는 과정은 나의 의지다. 강의에 참석해 과정을 공유하자. 그곳이 내 의지의 출발점이다. Leadership Keyword #2. 공감 사업은 물건을 사고파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공감 능력이 없으면 사이코패스가 되듯 사람들과의 소통이 없으며 실패의 늪에 빠지게 된다.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힘들어하고, 그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살피는 미덕을 배워야 한다. Leadership Keyword #3. 성공의 가치 성공한 이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는 성공했기 때문만이 아니다. 성공에 이르는 길을 묵묵히 걸어왔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성공에는 희생이 따른다. 자신을 희생하는 그곳에 가치가 있다. Epilogue 이주연 파운더스 크라운은 홈미팅 때마다 요리를 강의한다. 그리고 이번에 그 내용들을 엮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내놓았다. <이주연의 100가지 선물>이 그것이다. 18년간 쌓아온 그녀의 퀸 요리 비법이 오롯이 담긴 이 책에는 3000회가 넘는 요리 강의와 시연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예약 판매로만 초판 1만 권이 전부 소진됐다고 하니 내용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문화 전파의 목적도 있지만 퀸 요리가 얼마나 쉬운지 알리고 싶었다 는 그녀는 활용하기 힘든 레시피가 아니라 누구든 손쉬운 요리를 집에서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 이라면서 암웨이 제품이 없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책 이라고 설명한다. 이주연 리더는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꾸준히 홈미팅을 통해 요리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암웨이 문화를 즐기고, 또 그것을 함께 나누며 전하는 길임을 잘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판매해 돌아오는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한다고 그녀는 귀띔한다. 이주연 이재한 17

21 정은숙 박현열 Triple Diamond 2014년 3월 1일부 빛과 소금으로 일군 위대한 유산 암웨이를 접한 뒤에야 비로소 그동안 인생을 허비하고 살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꿈 없이 사는 것은 죽은 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지금은 삶의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단 한 순간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으려 전력 질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암웨이라는 툴 안에서 빛과 소금으로서 함께 나누며 나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삶도 더불어 성장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합니다. 암웨이 사업을 영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원칙은 사랑입니다. 인간은 모두 다르기에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그렇게 모든 사람을 사랑할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암웨이 사업에 한계란 없습니다. 사랑은 미움, 고난, 거짓 등 모든 역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뿐 아니라 그로 인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취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저희 부부는 파트너를 비롯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암웨이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한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18

22 지속 성장의 발판, 강적인 규율 세계적으로 50년 이상 유지되는 기업은 드물다고 합니다. 어느 석학이 50년 이상 장수 그룹의 비결을 조사했는데, 눈에 띄는 특징이 바로 강적인 규율이었다고 합니다. 강적인 규율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예로, 스콧과 아문센의 남극 탐험 이야기를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남극 탐험에 나섰지만 스콧은 대원들과 함께 몰살당하며 결국 실패했고, 아문센은 세계 최초로 남극을 정복한 인물로 역사에 길이 남았습니다. 그들의 차이점이 바로 강적인 규율에 있습니다. 스콧은 날씨에 따라 그날의 일정을 결정한 반면, 아문센은 날씨와 상관없이 신체 리듬을 잃지 않기 위해서 매일 꾸준히 걸었다고 합니다. 아문센과 마찬가지로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장수 기업들 역시 그들 내부에 꼭 지켜야 하는 강적인 규율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부부에게도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강적인 규율이 있습니다. 10년을 내다보고 일 년의 성장과 목표 달성을 위해 항상 미리 계획하고 준비합니다. 강적인 규율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마음의 중심을 잡고 에너지를 모으며 단단히 다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부부에게는 암웨이 최고의 핀이라는 확고한 목표와 그것을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에 그 어떠한 시련에도 마음이 쉬 무너지지 않습니다. 트리플 다이아몬드 핀업으로 저희 부부는 서부 경남 지역 최고의 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팀에서 암웨이 전체로 시야를 넓혀 암웨이 모든 리더분을 챙겨야겠다는 막중한 책임감이 생겼습니다. 암웨이 사업을 하는 모든 분에게 이로운, 저희의 좋은 기운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살아야 할 이유이자 생존 그 자체이다. 된다고 믿으면 못 할 것이 하나도 없다. 파트너를 위해 헌신할 줄 아는 희생정신이 필요하다. 자기 욕심 채우기에만 급급하지 마라. 19

23 이호연 김혜련 Founders Doubl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우리가 꿈꾸던 동화의 주인공이 되다 저희는 동화를 믿습니다. 간절히 염원하면 동화는 이루어지죠. 암웨이 사업은 바로 저희 부부가 꿈꾸던 그 동화를 현실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사업을 하기 전 아동심리학으로 박사과정을 밟고 있던 저와 애널리스트이던 이호연 리더는 동화 같은 삶을 꿈꿨지만, 현실은 매달 나오는 공과금 영수증에 시름이 깊은 조금 가난한 부부였어요. 제 꿈을 위해 유학을 가야 했지만, 돌 지난 아이와 연로한 시어머니 그리고 10평으로 시작한 살림을 이제 막 17평대로 옮긴 우리에게 유학은 동화 같은 삶이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암웨이를 만나면서 더 행복한 동화가 시작된 것 같아요. 외삼촌께서 유학을 갈 수 있는 일이 될지 모르니 알아보라고 권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암웨이를 처음 접했고, 2년 8개월 만에 다이아몬드를 성취했는데 그 과정에서 상상하지 못하던 설렘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남들이 바라보는 나와 내가 꿈꾸던 삶의 간극 사이에서 늘 2% 부족함을 느껴 답답한 마음이 들었는데, 암웨이를 통해 모든 게 다 해결되는 것 같았죠. 부족한 2%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바로 자유 였어요. 내가 잘살고 싶을 때 누군가를 짓밟고 올라가거나, 내가 성공하고 싶을 때 누군가를 밀쳐내고 정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를 도우며 성장하고 성공해간다는 것, 그게 바로 저희가 느낀 자유예요. 게다가 제 전공과도 잘 맞아떨어졌고요. 심리학은 사람에 20

24 대한 관심, 마음을 움직이는 힘에 대한 관심이 기본이 되는 학문인데, 이 사업이 오히려 그 영역과 결과에서는 더 크다고 볼 수 있죠. 남편인 이호연 리더 역시 저처럼 암웨이를 통해 더 큰 자유와 행복을 느꼈다고 해요. 너무나 바쁜 회사 생활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나머지 아이가 그린 가족 그림에 남편만 빠져 있어 마음 아픈 경험이 있어요. 무엇보다 중요한 게 가족인데 일에 파묻혀 있느라 늘 함께하지 못한 거죠. 그런데 암웨이로 전업하고 나서는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정말 많아졌어요. 남편이 저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백만장자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가 바로 배우자라고 해요. 세월이 흐르면 아이들은 독립하고, 부모님은 먼저 떠나시니 남는 건 부부뿐이죠. 저희는 늘 같은 목표를 두고 미래를 설계하며 대화를 많이 나눕니다. 이 일을 안 했다면 남편은 언젠가 예순 살이 되어서야 회사를 그만두고 서로를 바라볼 수 있었겠죠. 시간을 돈으로 사는 지혜 저희가 사업을 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분석가인 이호연 리더 덕분이었어요.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을 때마다 강점과 단점을 비교하며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주었죠. 가장 대표적 선택이 저희가 SP를 달성했을 때였어요. 학교 강의와 육아 그리고 살림까지 해내느라 너무 바빠서 사업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이호연 리더가 칠판을 가져오더니 이 사업을 했을 때와 안 했을 때의 5년 뒤 모습을 적기 시작하더군요. 그걸 보니 포기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었고 이호연 리더는 시간을 돈으로 사자고 하더군요. 그때 저희가 17평에 살면서 SP가 되고 126만 원이 들어올 때였는데, 120만 원을 주고 입주 아주머니를 구했어요. 암웨이에서 버는 수입을 모두 투자한 거죠. 그때 이호연 리더의 선택 없이 힘들다는 이유로 공부만 했다면 지금의 이런 행복을 느낄 수 없었겠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건 내가 왜 이걸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저희는 동화를 원했거든요. 사람들은 현실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저희는 이상 세계가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할 수 없어, 성공할 수 없어 그런 생각의 장애인이 이 사업을 만나고부터 동화 속 주인공으로 변하는 거죠. 그리고 그 화려한 동화 속 세계에서 뛰어다니고 날아다니는 거예요. 우리가 상상하던 화려한 세계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믿는다면 다 이룰 수 있어요. 그 꿈과 같은 동화를 좀 더 가깝게 잡을 수 있는 노력은 바로 나 자신이 해야 하는 거죠. 현실의 나를 꿈속의 나로 끊임없이 상상하고 열망한다면 반드시 성공한다고 믿어요. 저희는 이제 이 아름다운 동화 속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 꿈을 갖고 동화 속으로 들어오려는 분들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리더가 되어 매 순간 감사하며 은혜를 갚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열망하면 이룰 수 있는 동화다.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다. 끊임없이 꿈꾸고 상상하라. 목표(순수성, 몰입)에서 초점을 놓치지 마라. 21

25 정준석 강혜안 Founders Doubl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부와 성공 그리고 행복한 가정의 비밀 저희는 20대부터 각자 암웨이 사업을 통해 만나 이제는 부부로서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 함께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암웨이는 저희에게 아주 각별한 비즈니스이자 삶 자체인 것이죠. 저는 제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배우며 솔선수범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중요한 성공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남편 정준석 리더는 비즈니스적 측면에서 저와 성향이 무척 다르지만, 오히려 그런 점이 저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실제로 저를 많이 성장시켜주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틀렸다고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이 사업의 훌륭한 교육 시스템 속에서 상대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며 오히려 서로 다른 점이 성장 동력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죠. 이제는 같은 고민을 하는 파트너들에게 저희가 깨달은 것을 상담해줄 수 있다는 점이 기쁘고 보람됩니다.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 저희에겐 하나의 사명이 생겼어요. 이 사업을 통해 삶을 바꾸고, 다른 가정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리더를 많이 배출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명 아래 세운 비전이 있는데, 바로 부와 성공 그리고 행복한 가정의 비밀을 많이 전파한다 예요. 그러다 보니 오히려 제 잔을 채우고 싶은 마음보다 암웨이 사업을 통해 이런 가치를 전파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죠. 처음 수석 다이아몬드를 달성했을 때,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2

26 글로벌 암웨이 50주년 행사에 다녀왔는데, 그때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 역사 속에 창립자와 전 세계 리더의 모습, 스피치를 통해 정말 많은 도전을 받았고, 우리가 매 순간 어렵게 결단해온 것들에 대한 보상과 전 세계에 이렇듯 다양한 사람이 자신의 가치를 이루어나가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면서 큰 감동을 받았어요. 또 한편으로는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을 테지만, 과연 내가 정말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과 같이 이루어가고 있는지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혁신하라 책에서 보니 지금까지의 자세나 모습을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걸 피드백이라 하더군요. 그리고 그러한 피드백만이 혁신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요. 우리가 어떤 방법으로 비즈니스를 열심히 했지만 원하는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왜 나오지 않았을까 되돌아보며, 그동안의 방식을 비롯해 자세와 태도, 생각을 바꾸는 자기 점검 시간을 가져야만 다른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얘기죠. 그런 점에서 저희가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피드백을 바탕으로 혁신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4년 전쯤 수석 다이아몬드를 달성했을 때, 저희 부부가 공통으로 느낀 갈증이 있었어요. 바로 한국 사회 속에서의 암웨이와 그 안에서 저희와 파트너들의 문제점이었죠. 그것들을 진지하게 고민하다 보니 조금씩 해답이 보이기 시작했고, 파트너와 우리가 원하는 성과를 원하는 기간 내에 이루려면 기존처럼 열심히 노력만 하는 게 아니라 시대에 맞고 적합한 전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러면서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기 시작했고, 우리가 원하는 바에 한계를 정하지 말고, 좀 더 순수하게 도전해보자는 마음이 생겼죠. 그러자 정말 가슴 뛰는 비즈니스가 다시 시작됐고, 그 결과는 상상 이상의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혁신을 하려면 가장 중요하게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 있어요. 바로 시대를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원칙은 일관성 있게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죠. 암웨이 사업의 오랜 역사를 이어오면서도 변하지 않는 원칙은 지키되, 그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트렌드에 맞는 방법으로 원칙을 좀 더 포장하거나 혁신할 수 있는 성실함만이 우리의 성공을 보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2030세대들이 암웨이 사업에 더 많이 동참해야 하는 시대라고 강조하고 싶어요. 혈기 왕성하고 하고 싶은 것이 많은 20대 시절에 이 사업에 모든 걸 걸어도 되느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저희는 모든 걸 걸고서라도 해보라고 말할 거예요. 제가 생각하는 진짜 암웨이의 가치는 바로 기회입니다. 점점 기회가 사라지는 세상에서 암웨이를 통해 더 많은 청춘이 꼭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어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사명이다. 늘 역발상을 해보자. 강점을 찾아서 팀에 헌신해라. 약점을 고치려 하지 말고 강점을 강화해라. 23

27 김도호 장정옥 Doubl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암웨이라는 인생 대학에서 새로운 성공 습관을 배우다 암웨이를 시작한 지 16년이 되었습니다. 1999년, 중학교 교사이던 제가 사업을 시작하기까지는 세 번의 기회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이종사촌 형을 통해, 두 번째는 사촌 동서를 통해 암웨이를 소개받았지만 두 번 다 강력하게 거부해 돌려보냈습니다. 국가 공무원이 함부로 피라미드 다단계를 할 수 없다고 고집했죠. 그리고 세 번째로 후배를 통해 암웨이를 다시 만났습니다. 마지못해 후배에게 건네받은 책을 읽는 과정에서 조금씩 호기심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논문을 찾아보고, 안티카페도 들어가보며 6개월 동안 20여 권의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고 나니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대학 시절부터 자본주의의 승자 독식을 부정하는 사람이었고, 자본주의에는 더불어 사는 이라는 수식어가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많은 연구 결과를 접하면서 암웨이의 더불어 사는 자본주의 에 큰 충격을 받았죠. 암웨이 안에서는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라 함께 성공할 수 있는 플랜이 보였거든요. 좋은 제품을 가족과 함께 쓰고, 애용자 클럽을 만들고, 그러한 일을 함께할 동업자를 찾는 일. 그 일을 통해 꿈을 실현하는 데 이만한 기회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사업을 받아들이고 3년 2개월을 집중하니 다이아몬드가 되었고, 결국 13년 교직 생활을 정리하기로 24

28 결심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둔 건 단지 암웨이 사업을 통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은 아닙니다. 사명감으로 시작한 교사 생활이었지만 점점 보람과 가치가 생계 수단의 의미로 변질되는 것을 느끼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때 암웨이를 만났고, 성인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암웨이 사업 역시 큰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지요. 그때의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 더 높은 핀을 성취해 목표하는 재정적, 시간적 조건을 갖추면 다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후원 활동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내가 본 비전만큼 행동하는 비즈니스 사실 다이아몬드가 되고 나서 큰 시련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지방의 사범대학 출신이었기에 사업을 소개한 사람들 역시 교직에 있는 후배가 많았지요. 그중 몇 명이 지방에서 사업을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3년 동안 매주 네 지역을 돌아다녔지만 힘든 줄 몰랐어요. 꿈이 있었기에 피곤해도 재미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다이아몬드를 성취한 다음 달 방문판매법이 바뀌면서 여섯 그룹 중 세 그룹이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다이아몬드가 무너지고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로 올라가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힘든 경험이 없었다면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없었을 거예요. 그 과정을 거치면서 겸손을 배우고 암웨이에 대한 마음도 더 깊어졌습니다. 그동안 머리로 해온 암웨이를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예전에 제가 지니고 있던 리더의 모습은 나 하나만 똑바로 하면 된다고 생각했기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파트너를 채근하고, 기다려주지 못해 몇 명의 파트너를 잃기도 했지요. 하지만 이제는 그들의 변화를 기다려줘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모든 사람의 색깔과 그릇, 암웨이에서 본 비전의 크기가 나와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폭이 좀 더 넓어진 리더가 된 것 같아요. 이 사업은 자신이 본 비전만큼 행동하는 비즈니스고, 그 결과가 분명히 나타나는 만큼 파트너들에게 선명한 비전을 가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작은 습관부터 바꾸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저희는 암웨이를 대학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생생한 인생 대학에서 실천을 통해 습관의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다면 성공할 수 없거든요. 저희 역시 끊임없이 좋은 성공 습관을 만들어가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새로운 인생이자 삶 자체다. 스스로에겐 더욱 엄격하고 남에겐 더욱 관대하라. 본인의 작은 습관부터 바꾸려고 노력하라.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라. 25

29 심효진 윤호중 Doubl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더 열심히 보다 언제나 한결같음 을 추구하는 리더 암웨이를 하기 전, 처음에는 단순히 소비자였어요. 원래 사교적인 성격도 아닌 데다가 남편이 벌어오는 수입이 많든 적든 그 안에서 엄마로서, 아내로서의 역할에만 충실하게 살려고 했지, 제가 큰돈을 벌어서 대단히 잘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도 없어요. 게다가 사람들을 만나 제품을 설명하는 건 꿈꿔본 적도 없죠. 그런데 IMF를 겪으면서 치과 의사인 남편의 직업도 결국 환경에 따라 굉장히 큰 리스크를 갖는다는 걸 알았고, 편찮으시던 친정아버지가 제대로 수술을 못 받고 돌아가시는 상황을 겪으면서 인생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에게 굴곡 없는 삶을 살게 해주신 부모님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최소한 변하지 않는 기회를 주려면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러면서 본격적으로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막상 사업을 해보니 물건을 잘 파는 것과 암웨이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더군요. 단순히 말을 잘하고, 사교적이고, 성격이 좋아서 사업을 잘하는 게 아니라 소비자에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죠. 소비자에게 집중하려면 내가 물건을 직접 써보고, 그 제품으로 얻는 변화를 경험하면서 어떻게 좋은지, 누구에게 좋은지 스스로 느껴봐야 해요. 그래서 그 제품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하죠. 이게 바로 암웨이의 제품과 마케팅이 지닌 26

30 근본이자 이 사업의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광고 모델을 통해 이목을 끄는 방법이 아니라, 써본 사람이 좋다는 사실을 사람들에게 직접 말로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열심히 써보고 그 제품을 좋아한다면 누구에게나 가능성이 있는 사업인 거죠. 제가 이 사업을 해온 지난 13년간 철통같이 지키고 있는 제 믿음은 물건을 사용하지 않고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물론 다른 스펙이 있다면 좀 더 좋을 수 있겠죠. 많이 배우고, 젊고, 예쁘고, 성격이 좋다면 장점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제품을 애용하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른다면 결국에는 구멍이 생기고 마는 일이에요. 성장과 행복의 균형 더블 다이아몬드를 달성하면서 다이아몬드나 수석 다이아몬드를 성취했을 때와는 좀 다른 느낌이 들었어요. 저희 무게중심이 확실히 파트너 쪽으로 가 있다는 걸 느끼죠. 누구보다 저는 파트너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해요. 저의 부족한 부분을 파트너들이 많이 채워줬다는 것을 더블 다이아몬드를 성취하면서 더 많이 느끼죠. 그런 파트너들에게 저 역시 늘 한결같아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내가 돈을 벌 때는 이 사람이 필요했다가 하다 보니 또 다른 사람에게 시선이 가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 의리를 지키는 리더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제가 특별히 친절하거나 이 사업을 통해 좀 더 사교적인 사람으로 변화했다거나 하진 않았지만, 다른 방법으로 파트너들에게 좋은 결과를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요. 우리 사업은 항상 극단적인 두 가지 목표를 갖고 균형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한데, 예를 들어 나는 쉬지 않고 핀업을 하겠다 는 목표를 가지면서도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행복해지는 걸 함께 꿈꿔야 정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모두 부족한 사람이기 때문에 한 가지만 추구하면 행복해지지 않을 수 있는 요소가 참 많아요. 돈에만 욕심 내다 보면 사람이 안 보일 수가 있고, 사람에만 집중하다 보면 사업의 본질이 흐려지죠. 그래서 항상 누구에게나 그 균형을 잘 맞춰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하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할 테고, 예상 밖의 일들이 일어날 수 있겠지만, 그런 문제들 역시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함께 가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한결같이 암웨이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어요. 핀이 높아지고 돈을 많이 벌면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보상이 많아지고 더 높이 올라갈수록 한결같다는 게 가장 중요하죠. 그런데 그게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이 한결같음을 지키려면 끊임없이 현장에서 핀업을 꿈꾸고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파트너들에게 가장 좋은 본보기는 그들이 하는 걸 우리가 함께 하는 거죠. 그래서 늘 현장에서 함께 일하며 그 감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노력할 거예요. 모든 것이 가능케 도와주신 스폰서님께 감사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내 인생이 암웨이다. 춘풍추상 역지사지 내가 원하는 건 다른 사람도 원한다는 걸 늘 생각하라.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도 시키지 마라. 27

31 이선미 이길동 Doubl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제가 서른아홉, 이선미 리더가 서른여섯이던 해에 이 사업을 시작해 암웨이 안에서 50세를 맞이했습니다. 먼저 사업에 발을 디딘 건 이선미 리더였는데, 저는 두 달 정도 반대를 하다가 사업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면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남다른 친화력이나 인맥이 좋은 사람들이 아니었는데도 사업을 시작한지 1년 6개월 만에 다이아몬드를 성취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13년 동안 돈을 벌면서 석사, 박사 과정을 공부했습니다. 학위 과정을 마치고 나니 여유 자금은커녕 오히려 빚이 생기더군요. 그때 저희 삶 자체가 굉장히 전투적이었기에 다른 연습이 필요 없이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참 신기하게도 시작은 나 자신의 성공을 위한 것이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 삶에 다른 사람의 성공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느끼면서 나만이 아닌 나와 함께하는 파트너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로 수석 다이아몬드를 성취하기까지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오히려 내실을 쌓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핀 자체는 올라가지 않았지만 10년 동안 10% 이상 연속 성장을 기록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왔고, 그때 배운 것들이 밀알이 되어 2년 만에 더블 다이아몬드를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28

32 보이지 않는 길을 먼저 걸어갈 수 있는 용기 저는 암웨이 사업을 시작하고 5년이 지났을 때 비로소 이 사업에 대해 제대로 깨달은 것 같습니다. 그 전에는 막연했던 암웨이의 가치가 확실하게 다가오면서 저희와 함께 꿈을 채워나가는 사람들을 보니 더 흥미롭고 흥분이 되더군요. 그때 내가 이제 진짜 사업가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사업에 더욱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리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보스가 되고자 하는 게 아니라 자신이 먼저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죠. 리더란 늦가을 단풍놀이를 갔다가 뜻하지 않은 폭설로 눈앞의 길이 없어졌을 때, 살기 위해 위로 올라가야 할지, 아래로 내려가야 할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그 길을 내가 먼저 걸어갈 수 있는 게 리더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때는 희생을 해야 하고, 어떤 때에는 낭떠러지 부근에서 놀고 있는 파트너에게 과감히 그건 아니다 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나의 이런 노력만큼 우리 파트너들도 같은 리더가 될 수 있도록 깨닫게 해줘야 하는 책임이 있죠.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파트너들과 함께 모여 난상 토론도 해보고 독서 클럽을 만들어 늘 함께 공부합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야 한다 라고 하죠. 왕관은 목표가 될 수 있고, 무게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불해야 하는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선미 리더와 늘 가난한 생각을 하지 말자고 다짐합니다. 우리의 몸집이 커질 때 생각이 함께 커지지 않으면 졸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칭기즈칸이 예순 살이 되어서도 말에서 내려오지 않은 것처럼, 저희 역시 영원히 필드에 남아 있는 성공자가 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약속이다. 내가 가는 길이 바르다면 그대로 가라. 목표와 도전 정신을 갖고 정도를 가라. 편법을 쓰지 마라. 29

33 강남희 김선근 Founders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파트너들과 함께 이룬 10년의 기적 이번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 핀 성취는 저희가 노력한 결과라기보다는 그동안 함께 기다려준 파트너들이 좋은 결실을 얻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파트너들이 기다리던 핀을 성취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저희가 핀을 성취한 것보다 더 큰 감동과 기쁨이 느껴집니다. 저 역시 평범한 가정주부에서 진정한 암웨이 사업가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변화와 성장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처음 암웨이를 시작할 땐 대부분의 주부가 그렇듯 아이 키우느라 사회와 단절되고, 경제활동과도 멀어졌기 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었죠. 하지만 암웨이를 시작한 뒤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와 보상을 얻으면서 자신감은 물론, 사업가적 마인드도 생기더군요. 처음에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삼았을 때는 엄마를 기다려준 아이들이 원하는 걸 해줄 수 있는 핀이라는 생각에 빨리 해내고 싶다는 마음뿐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하고 나니 목표를 이루었다는 생각은 잠시뿐이고, 이 안에서 우리가 해야 할 더 많은 것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암웨이의 경영마인드를 배운 것 같아요. 그동안 저 자신의 목표만을 위해 달려왔다면, 이제는 저를 믿고 함께하는 많은 파트너와 그분들의 가정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파트너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떤 마음으로 후원하고, 어떻게 품어야 하는지 진심으로 생각하게 30

34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3년 8개월 만에 다이아몬드를 성취한 것과 달리, 파운더스 다이아몬드까지는 정확히 10년이 걸렸어요. 그 시간 동안 암웨이 사업의 기본을 다시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10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에도 파트너들이 성장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이 이 상황을 통해 나에게 깨닫게 하시려는 것이 무엇일까, 어떤 마음을 가지고 가길 원하시는 걸까를 끊임없이 기도하며 생각해봤습니다. 답은 사랑이이더라고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시는 것처럼 저 역시 우리 파트너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난 후 파트너들을 진정 가슴으로 품을 수 있게 되었고, 사업도 점점 안정화되면서 다음 핀업은 속도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시스템 안에서 겸손히 배우는 사람이 성공한다 사실 저희 부부가 짧은 시간 내에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시스템이었어요. 저희는 사람들에게 어떤 대단한 것을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었다기보다 기회가 필요한 사람들을 미팅에 초대했을 뿐이죠. 그다음은 미팅에 참석한 사람들이 그 안에서 암웨이 사업의 비전을 보고 결단을 내리고 본인들 스스로가 해낸 거예요. 그런 점에서 다이아몬드까지는 저희의 힘이 아니라 시스템의 힘으로 할 수 있었던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그 이후에 그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로서 역할이에요. 나무를 키우는 데도 끊임없이 밑거름을 주며 정성으로 가꿔야 하는 것처럼, 파트너들 역시 리더로서 정성을 다해 밑거름이 되어주어야 하는 시간들이 꼭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리더로서 내 성장과 변화가 가장 중요해요. 시스템 안에서 나의 성장과 변화를 경험하지 않고서는 절대로 파트너를 성장시킬 수 없지요. 암웨이 사업은 내 스타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업을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배워야 하는 일이에요. 그러려면 시스템 안으로 들어와서 시스템대로 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겸손하게 배우는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했을 때 돌아오는 결과는 항상 기대 이상이죠. 오늘 가장 기쁜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항상 더 좋은 일들이 따르곤 합니다. 암웨이 역시 정체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저희 부부는 앞으로 5년을 다시 집중하는 시기로 계획하고 있는데, 집중의 목적은 저희의 핀업이 아니에요. 그동안 함께해오며 변화하는 모습은 보였지만, 아직 성장이 더딘 파트너들이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도와주고 싶어요. 저희를 믿고 따라오며 힘든 시기를 잘 감당하고 견뎌준 그분들이 꼭 핀업이 되어 저희가 경험한 기쁨과 보상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열심히 섬기고 마음으로 품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축복의 통로다. 겸손하게 섬기는 리더가 되자 희망을전하는 메신저가 되라. 배움을 멈추지 마라 31

35 엄지혜 김철 Founders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진정한 성공은 균형 잡힌 삶에서 시작된다 저희가 암웨이 사업을 시작한 건 1998년이에요. 당시 IMF 외환 위기로 운영하던 사업이 큰 타격을 입으면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사업이라는 것이 나의 잘못이 아니어도 때로는 외부 환경 탓에 잘못될 수 있다는 걸 느끼면서 안정적인 삶에 대한 갈구가 커지더군요. 사실 처음 암웨이를 만났을 때에는 이렇게 오랫동안 이 사업을 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날 어떻게 볼까 하는 부끄러움도 있었죠. 하지만 사업을 할수록 이 안에 돈을 버는 일 말고 더 좋은 점이 많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어느 순간 암웨이 사업을 하는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졌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처음 2년은 정말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했어요. 그 결과 2년 만에 다이아몬드 핀을 달성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그러고 나서는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어요. 우리가 이 사업을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단순히 핀을 달성하는 목적보다는 더 풍족하고 균형 잡힌 삶을 살기 위한 거였죠. 그렇다면 우리가 처음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원하던 삶, 바로 가족과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파트너들과도 함께 갈 수 있는 삶을 사는 게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가 이루어지는 것이더라고요. 단순히 빠른 성장이나 빠른 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평생 지속적으로 수입이 들어오고 그 안에서 가족들이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게 32

36 목표라면 그 방향에 맞게 탄탄하게 갈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조금 느리게 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 느리더라도 안정적으로 가는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기에 다이아몬드 이후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까지 오는 지난 세월이 결코 길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제는 우리의 주머니가 커지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파트너 한 사람, 한 사람이 처음에 꿈꾸던 삶이 이루어지도록 함께 도우며 가는 게 중요하죠. 그 과정에서 시간 차가 있다 한들 조금 더 앞에 섰느냐 뒤에 섰느냐의 차이일 뿐,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국엔 모두가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저희는 늦더라도 탄탄하게 가는 걸 추구하고 싶습니다. 속도에 연연하지 말고 행복을 먼저 찾아라 많은 분이 암웨이 사업에서 다이아몬드가 되어야만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어요. 처음부터 너무 핀에 따른 수입에만 관점을 맞추다 보니 내가 충분히 잘하고 있음에도 상대적 박탈감과 위축감으로 사업을 관두는 분들이 있어요. 그분들을 보면 정말 안타까워요. 인생은 내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복을 목표로 살아야 하는 것 같아요. 다이아몬드가 되고, 수석 다이아몬드가 되어야만 성공하는 게 아니라 경제적인 것과 행복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에 균형을 맞춰야 하죠. 그런 의미에서 지금 열심히 사업하고 있는 모든 ABO 분들이 속도가 나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이 나보다 빨리 핀을 성취한다고 조급해하거나 위축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역시 우리의 이득이나 성장보다는 기본적으로 파트너의 성장과 장기적 측면에서 파트너에게 이득이 되는 게 무엇일지 먼저 생각하자는 원칙을 세웠고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파트너가 조금 무리해서 핀업을 하면 당연히 우리에게 동반 핀업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저희는 절대 못 하게 하죠. 장기적으로 그 파트너에게 절대 이득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아니까요. 우리의 긴 인생에서 1년 빨리 되고 늦게 되는 건 큰 의미가 없어요. 내가 얼마나 파트너들과 관계를 잘 지켜가면서 스폰서로서 믿을 만한 리더가 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암웨이 사업은 같은 인생을 살아가는 친구이자 동반자들을 많이 만들 수 있는 멋진 일이에요. 앞으로도 우리와 같이해온 파트너 모두가 경제적 안정과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생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자유다. 원위치(사람이든 사물이든 다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빠른 길보다는 바른 길을 가라. 결과에 너무 조급해하지 마라. 33

37 정현정 김영국 Founders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느림의 미학이 선물한 무한대의 가치 올해로 암웨이 사업을 시작한 지 12년이 되었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후 6년 만에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했고, 다시 6년 만에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 핀을 달성했어요. 같은 6년이지만 비교가 안 될 만큼 다른 시간이었습니다. 돌이켜보니 다이아몬드까지는 정말 멋모르고 열심히만 한 것 같아요. 열정은 가득했지만 그만큼 힘든 시간이었죠. 하지만 그 후의 6년은 지난 시간 동안 축적해온 노하우가 발휘되면서 사업에 대한 깊이가 생기고 자부심도 더 커졌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암웨이=나 라는 공식이 완성된 것 같아요. 이처럼 암웨이는 느림의 미학이 있는 사업입니다. 처음에는 너무나 작아 보이고, 결과도 더디게 나타나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우리의 원대한 꿈을 실현해주지요. 10년, 20년 후에 돌아오는 결과의 가치는 무한대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이 이 느림의 미학을 잘 몰라서 쉽게 지치고 포기하는 것 같아요. 느림 속에서 차곡차곡 쌓여가는 희망의 가치를 보고, 이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그 느림이라는 구름 뒤에 있는 희망이라는 별을 보았기에 힘든 줄 모르고 일했어요. 사업 초창기 진주에서 서울로 고객과 파트너들을 만나러 다니며 휴게소에서 밤을 지새운 적도 많습니다. 하지만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었으니까요. 희망이 있을 때 그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것과, 희망이 없을 때 단지 돈을 벌기 위해 달려가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나의 희망과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거잖아요? 그 대가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느냐 못 받아들이느냐가 성패를 좌우합니다. 암웨이 34

38 사업은 비전을 보고 믿는 사람에게만 기회를 주죠. 따라서 비전을 보고 믿으며 느림의 미학을 즐기도록 생각의 크기를 키워야 합니다. 생각의 크기를 키우는 데에는 독서가 가장 도움이 돼요. 그래서 파트너들에게 늘 책을 많이 읽으라고 강조합니다. 10개의 별을 향해 화살을 쏴라 다이아몬드가 암웨이라는 길 위에서 꼭 극복해야 하는 첫 번째 고지였다면,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는 다음 고지를 향해 가는 여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고지란 다름 아닌 우리 파트너들의 다이아몬드 달성이에요. 그만큼 저희에겐 더 큰 책임감과 노력이 필요한 핀이지요. 다이아몬드까지는 우리의 목표와 욕심만으로 달려왔다면, 이제부터는 우리 파트너들을 어떻게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고, 파트너 한 명 한 명이 다이아몬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지난 12년간 정말 열심히 살아왔듯, 앞으로 10년은 저희 파트너 9조가 모두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해나갈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는 새로운 고지를 향한 시작점에 서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저희를 포함한 10개의 꿈을 향해 어제보다 오늘 더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파트너들도 저희를 믿고 따라오겠죠. 이런 게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는 절대 어떤 핀도 달성할 수 없어요. 팀워크, 배려 그리고 책임감, 이 삼박자가 딱 맞아떨어져야 성공할 수 있지요. 그중 저희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리더십은 책임감인 것 같아요. 파트너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할 수 있도록 언제까지나 앞에서 당겨주고 뒤에서 바람을 불어넣어주는 그런 책임감 있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그 목표를 이룬 다음에는 우리 파트너들과 함께 평생 암웨이 안에서 인생을 즐기며 살고 싶어요. 그리고 일흔 살이 됐을 때, 하이힐을 신고 스카프를 날리며, 빨간 페라리 스포츠카를 몰고 젊은 친구들을 만나러 갈 거예요. 그 청춘들에게 보란 듯이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꽃보다 할매 가 되는 게 제 인생 최대의 꿈이에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10년, 20년 끝없이 달려나갈 계획입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이자 책임감이다. 향기가 있는 사람이 되자, 죽기 살기로 해보자.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본인과의 약속은 꼭 지켜라. 다른 사람을 시기하거나 비방하지 마라. 35

39 조미영 김정훈 Founders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어제보다 오늘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많이 담는 리더 저희가 암웨이를 포기하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앞으로 어떻게 살겠다는 비전보다는 이 일을 하지 않고 맞이할 40대의 모습이 너무나 마음 아팠기 때문입니다. 조미영 리더와의 연애 시절 처형과 형님에게서 사업을 소개받았고, 결혼과 동시에 암웨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지인들도 함께하게 되었죠. 그렇게 사업을 시작한 후 1년 만에 루비가 되고, 다음 해에 사파이어를 달성했지만 기쁨을 누릴 틈이 없었습니다. 저희의 컨트롤 미숙으로 크로스라인이 생기면서 파트너 한 그룹이 통째로 떨어지는 아픔을 겪어야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두 번째 레그 역시 핵심 멤버가 윤리적인 문제를 일으키며 무너졌지요. 게다가 비슷한 시기에 저희 스폰서와 그 업라인 스폰서마저 사업을 그만두는 사상 초유의 시련을 겪으며,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그때는 모든 상황이 불가항력적이라고만 생각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 암웨이를 이해할수록 그 상황들이 불가항력적인 것이 아니었다는 깨달음이 생기더군요. 우리가 이 사업를 좀 더 깊이 이해했다면 그런 상황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 거죠. 하지만 이런 시련이 오히려 저희의 자립심과 역경 지수를 높여주었고, 저희가 포기를 모르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만약 당시 시련을 극복하지 못하고 암웨이를 떠났다면, 지금의 이 36

40 보상들은 꿈도 꾸지 못한 채 열심히 살면서도 늘 부족함을 느끼고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아야 하는 삶을 살고 있겠죠. 암웨이 사업은 요령이 좋거나 스펙이 뛰어나면 플러스가 될 수는 있겠지만, 열심히 하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더 큰 성취가 있다는 걸 믿습니다. 파트너들과 함께 누리고 싶은 행복한 삶 사업을 하다 보면 100퍼센트 내 마음에 맞는 파트너만 만날 수는 없습니다. 그럴수록 파트너들과 소통하고 진심으로 파트너를 사랑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랑스러운 사람을 사랑하는 건 쉬운 일이지만, 사랑스럽지 않은 사람을 사랑하는 게 훨씬 더 어렵고 대단한 일이죠. 저희는 사업 초기에 파트너들의 꿈을 받아 보관하고 있다가 때때로 저희가 겸손하지 못한 마음이 들거나, 관계 속에서 고민되는 일이 생기면 한 번씩 그 꿈들을 꺼내보곤 합니다. 그렇게 파트너들의 꿈을 다시 들여다보면 그분들의 꿈이 하나하나 모두 소중해 마음이 다시 애틋해지면서 파트너들을 더 많이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샘솟죠. 다이아몬드가 되기 전에는 나 자신이 높은 자세를 취하지 않으면 이 일 자체가 낮은 일이 되고 말 것 같은 생각에 스스로 높아지려고 무척 애를 쓴 것 같아요. 하지만 점점 핀이 올라가면서 우리가 낮은 자세를 취하면 취할수록 오히려 파트너들은 저희를 더 높여준다는 걸 느낍니다. 이제는 어려움 속에서도 저희를 믿고 함께 따라와준 파트너들의 꿈이 저희의 더 큰 성공보다 간절해졌습니다.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할 정도의 감동이 있는 이 감사한 삶을 파트너들도 꼭 함께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가장 간절히 바라는 꿈이 있다면 저희 손을 잡고 나온 9조를 모두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꿈이 이루어진다면 그때는 평생 파트너들과 함께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행을 다니고 싶습니다. 그 꿈을 위해 지금 모두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담을 수 있는 자만이 소유할 수 있으며, 소유하고 있지만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완벽한 소유가 아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희 역시 행복한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준 암웨이를 더 많이 가슴에 담고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의 인생을 던진 삶이자, 당신에게 전하는 진심이다. 정도보다 빠른 길은 없다. 사랑하기 어려운 파트너를 더 사랑하라. 목표에 타협하지 말고 행동을 수정하라. 37

41 한동현 이미자 Founders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습관 처음 암웨이를 만날 당시 제 나이는 스물아홉, 한동현 리더는 서른한 살이었어요. 스물아홉 살이 될 때까지 정말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서른을 마주하고 있는 현실은 답이 없었어요. 이렇게 살다가는 다시 10년 후 마흔이 되어도 답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때 암웨이 사업 설명에서 답을 찾은 듯했어요. 암웨이를 통해 우리가 제대로 노력하기만 한다면 그것에 대한 보상이 주어지겠다는 게 보이더라고요. 게다가 세상은 나에게 격려하지도, 믿어주지도 않았지만 암웨이는 달랐죠. 모르는 저에게 잘할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렇게 암웨이가 답이 없는 저에게 한 줄기 빛과 같은 희망을 보여주었던 것 같아요. 그때 암웨이를 만나지 못했다면 저희는 여전히 방향성 없이 열심히만 살고 있었겠죠. 누구에게나 자기 인생을 위한 꿈, 또는 바람 같은 게 있잖아요. 하지만 그걸 꼭 이루어야겠다는 목표가 없다면 그 꿈은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암웨이를 통해 지난 15년간 저희 인생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그 변화의 과정에서 저희는 점점 더 숙성되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늘 감사하죠. 저희가 이번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 핀을 도전할 때는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았어요. 하지만 오히려 이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38

42 어떤 일이든 고속 성장만 하지 않잖아요.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올 때도 있고, 간혹 정체할 때도 있죠. 저희에게 지난 1년은 올라가는 시기가 아니라 정체하는 시기였는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저희 스스로 일어나 다시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우리 팀과 파트너들도 다시 성장이라는 곡선을 향해 더 잘 나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파운더스 수석 다이아몬드에 도전했고 정말 열심히 몰입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속 사람까지 변해야 진짜 변화다 암웨이 사업에서 가장 어려운 건 바로 나 자신과의 싸움이었어요. 그 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자존심을 지키는 거였죠. 보통 자존심보다는 자존감을 높이라고 하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만큼은 자존심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에게 자존심이 상하는 건 괜찮지만 내가 나를 믿지 못하고 넘지 못해서 나 자신과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 받는 자존심의 상처는 정말 속상하죠. 내가 결정하고 가고자 한 길에서 나 자신한테 지고 있을 때, 나와 타협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을 때, 그 타협에서 꼭 이겨야 한다고 생각해요. 암웨이 사업은 딱 한 번만 내 껍데기를 벗고 빠져나오면 정말 큰 변화가 생기는데, 사실 그 껍데기를 벗기가 쉽지만은 않아요. 여전히 내 속 사람은 전과 똑같은 습관을 지니고 있으면서 머리로만 변화했다고 착각하기 쉽죠. 저희가 가장 마음이 아프고 속상할 때가 함께 하는 파트너들이 이 껍데기를 벗지 못해서 어제 간 길을 오늘 또다시 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예요. 그런데 그건 누가 도와줄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달걀을 남이 깨뜨리면 달걀프라이가 되지만 내가 깨뜨리면 병아리가 되는 것처럼 스스로 깨뜨리고 나와야 진짜 성장하죠. 리더로서 이런 부분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파트너들을 도와줄 수 있을지 고민해봤는데, 꼬집어 말하는 것보다 그분들이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우리 파트너가 이걸 바꾸면 될 텐데 하는 생각보다는 그 사람이 지닌 장점을 더 크게 부각하다 보면 그걸 통해 더 큰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우리가 원하는 걸 마음먹었다면 그 과정에서 생기는 일들을 받아들이고 끝까지 하는 것, 그리고 그런 자세가 습관처럼 몸에 배어 있다면 어떤 고비도 거뜬히 뛰어넘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습관의 문화를 우리 아이들에게도 물려줄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아요. 이런 습관을 기본으로 늘 초심을 잃지 않는 리더가 되고 싶어요. 그리고 파트너들을 처음 만났을 때 그들이 품었던 그 꿈들을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이다. 마음먹은 대로 된다. 시스템의 원칙을 꼭 지켜라. 내가 나를 의심하지 마라. 39

43 안상언 신동철 Executive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암웨이가 가르쳐준 하이테크닉의 리더십 처음 암웨이 사업을 시작할 때, 수석 다이아몬드라는 핀은 굉장히 영향력이 있었기 때문에 선망의 대상이면서도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룹의 시스템 안에서 열심히 배우며 성장하다 보니 이렇게 수석 다이아몬드를 성취하는 날을 맞이했네요. 정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다이아몬드 성취 때와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졌어요. 예전에는 작은 팀이 똘똘 뭉쳐서 하나의 성취를 이뤘다면 이제 각자의 팀을 이끄는 팀장들과 함께 더 큰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좀 더 큰 범위의 경영자로서 방향을 잡고 나아가야 할 중요한 시기기 때문입니다. 근육을 키우려면 근육을 한 번은 찢어야 하는 것처럼, 암웨이 사업의 특징 역시 이와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요. 핀이 성장할수록 일의 범위가 줄어들거나 다른 일을 하는 게 아니라, 원래 하던 일에다 성장하는 핀에 따르는 일들이 더 추가되는 것이죠. 저희 업라인 스폰서님들 역시 본인의 일과 파트너의 일 그리고 사회봉사에 이르기까지 늘 큰일을 해내며 더 큰 사람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것처럼, 저희 역시 그런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더 많이 노력할 계획이에요. 신동철 리더는 몇 년 전까지 대기업 연구원으로 일하며 암웨이 사업을 병행해왔기에 그곳에서 배운 조직력이나 행동 규범 같은 부분을 암웨이 안에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40

44 그런데 더 재미있는 점은 암웨이에서 배운 리더십을 회사 생활에 접목했을 때 그 효과가 훨씬 더 컸다는 거예요. 일반적 조직에서는 내 능력과 상관없이 어느 정도의 직급이 사람들을 통제한다면, 암웨이는 나 자신이 계속 업그레이드되지 않으면 결코 리더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기에 어느 조직에서보다 하이 테크닉적 리더십을 필요로 하죠. 그런 면에서 암웨이는 평생에 걸친 자기 계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해요. 결국에는 이 안에서 내 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하루하루를 보낸다는 점이 일반 기업에서는 배울 수 없는 가치이자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리더십의 기본은 프렌드십 암웨이는 팀이 성장하지 않은 채 나 혼자 성장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팀워크죠. 보통의 조직 안에서 리더는 영웅도 만들지만, 희생자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암웨이 안에서는 이런 개념의 영웅과 희생자가 존재할 수 없어요.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성공해야 또 다른 사람이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만큼 이 안에서는 모두가 수평적 관계입니다. 그런 면에서 암웨이 리더십의 기본은 프렌드십이라는 걸 많이 느껴요. 이와 함께 성공을 위해서는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는 힘을 어떻게 만들어가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런 긍정적 마음으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자에게 성공이 주어지는 것 같아요. 여기서 포기라는 건 시간적 포기뿐 아니라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포기할 것이냐, 포기하지 않을 것이냐 하는 거죠. 지금 귀찮은 일, 하기 싫은 일처럼 매 순간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눈앞의 것을 포기하지 않고, 순간순간에 충실해야 해요. 내가 이걸 하지 않으면 후회하리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당장 힘들다는 이유로 내려놓는 분들이 리더로서 가장 안타까운 분들이에요. 저희는 30대에 이 사업의 비전을 봤고, 그 비전을 따라 포기하지 않고 오다 보니 40대에는 다른 어느 가정보다 희망적인 삶을 맞이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제 정말 50이라는 나이가 저희 눈앞에 다가왔지만, 남들처럼 나이 먹는 게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갈수록 삶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지요. 산에 올라갈 때는 힘들지만 조금 더 올라가면 그만큼 더 보이고, 또 좀 더 올라가면 더 많이 보이잖아요. 암웨이 사업 역시 항상 쉽지 않은 순간의 연속이지만, 쉼 없이 도전하고 노력할 때 그만큼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믿고 다 같이 실천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암웨이 창업자님이나 많은 리더님이 함께 성장하고 잘살기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되어주신 것처럼, 저희도 파트너들의 미래가 준비되고 함께 보상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까요.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는 저희 멘토되시는 리더님의 평소 말씀대로 우리 모두 믿음, 그 위대한 힘을 믿고 다 함께 정상에서 만나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나의 가치를 끊임없이 확장해가는 것이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매 순간 평생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정직하게 해라. 혼자 하려 하지 말고, 스폰서와의 끈을 놓지 마라. 41

45 김방수 홍영회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땅벌의 날갯짓으로 기적을 이루다 처음 암웨이 1박 2일 캠프를 다녀오던 날 첫아이가 태어났으니, 우리 아이와 암웨이의 역사가 함께 시작한 셈입니다. 지금 그 아이는 열아홉 살이 되었고, 파일럿을 꿈꾸며 유학 생활 4년 차에 접어들었답니다. 암웨이를 하지 않았다면 아들의 꿈을 밀어주지 못했겠죠. 초창기 사업에 몰입하느라 백일 사진이나 돌 사진 하나 찍어주지 못했지만, 오히려 지금은 비교할 수 없는 보상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엔 암웨이를 굉장히 부정적으로 바라봤습니다. 대구라는 지역이 사행성 다단계 사업이 활발하던 곳이었기에 암웨이 역시 같은 종류라고 치부했죠. 하지만 회사 사장님의 권유를 차마 거절하지 못해 의미 없이 찾은 암웨이 사업 설명회에서 단 하루 만에 저의 생각은 완전히 뒤바뀌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암웨이를 선택하고 나서 강하게 부정하던 마음을 온전히 긍정하는 마음으로 몰입해 지난 18년간 변함없이 이 길을 걸어왔고, 자연스럽게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암웨이는 능력이 특별한 사람이 잘하는 사업이 결코 아닙니다. 가정과 직장 생활에 충실하던 42

46 사람이 암웨이 사업도 잘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부부 후원을 많이 강조하는 편인데, 부부가 사업을 함께하며 같은 꿈을 품고 목표를 설정하기 때문에 마음이 혼연일체가 되고 사이가 더 좋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내 홍영회 리더도 처음에는 사업으로 바쁜 제 모습을 암웨이 때문에 변했다고 생각하고 사업을 무척 반대했어요. 하지만 오해가 풀리고 사업에 함께 뛰어들면서 이제는 제 부족한 부분을 가장 잘 채워주는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인생을 변화시킨 서른한 살의 기회 저희가 암웨이를 통해 가장 보람을 느끼고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기는 어느 스폰서나 마찬가지겠지만, 파트너들의 성공을 바라볼 때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20만~30만 원을 더 벌고자 이 사업을 시작한 파트너들이 에메랄드를 달성하고, 다이아몬드를 성취하면서 큰 보상을 받고 삶이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 저희의 성공보다 더 큰 기쁨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정치적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지역 간 갈등이 암웨이 사업 안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오히려 영 호남 파트너가 더 잘 지내고 있는 부분에 정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암웨이를 만나면서 저희 인생에는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변화될 것들이 훨씬 더 많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 저희 아이들이 이어받을 미래를 생각하면 매 순간의 노력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장 화려하고 부유한 순간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첫 시작의 순간이 될 테고, 저희처럼 암웨이 안에서 정말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테니까요. 많은 사람이 나이 드는 걸 두려워하지만, 저희는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 속에서 젊고 건강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교제하다 보니 외모와 생각이 더 젊어지는 것 같아요. 저희는 정말 내세울 게 없는 사람들이었어요. 직업, 학벌, 인맥 어느 하나 특별할 것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었지만 단 한 가지, 적극적으로 암웨이를 반대하던 서른한 살의 남자가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반대하던 마음을 접고 오히려 암웨이를 알리는 쪽으로 치중한 것이 오늘의 성공을 가져왔습니다. 땅벌은 원래 날개보다 몸통이 크기 때문에 이론적으로는 날 수 없는 벌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사실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에 날갯짓을 했고, 결국 날 수 있는 거라고 해요. 저희도 그 땅벌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정적인 것은 잊어버리려고 했어요. 오로지 되는 것만 생각했고, 머릿속에서 포기라는 단어를 기억하지 못하도록 집중한 결과,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파트너들을 위해 더 열심히 날갯짓하는 땅벌이 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모든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주는 해결사다. 한번 오른 핀은 영원히 사수한다. 자기가 시스템을 만들지 말고, 시스템을 따라가라. 하지 않으면서 하는 척하지 마라. 43

47 김영랑 백승로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평생의 동지를 찾아가는 드림 캐처 암웨이는 지금까지 경험해본 가장 재미있는 사업이었습니다. 나 혼자 잘 먹고 잘사는 게 아니라 내가 열심히 하면 할수록 나와 파트너 모두가 잘살 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남편 백승로 리더가 처음 사업 설명을 듣고 나오던 날 저에게 묻더군요. 암웨이 수입 구조의 6-4-2플랜 속에 있는 동그라미가 무엇으로 보이느냐고요. 저는 두말할 것 없이 돈이라고 했는데, 백승로 리더의 답은 달랐습니다. 그 동그라미 안에 평생 함께 가야 할 사람들이 보인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암웨이 사업은 평생의 동지를 만들어야 하는 일이니 신중하게 진행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 후로 14년간 사업을 해오면서 백승로 리더가 처음 바라본 그 시각이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희에게도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암웨이를 시작하고 1년 반 만에 에메랄드를 달성했지만, 에메랄드에서 다이아몬드까지는 4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요. 중간에 다이아몬드에 도전했지만 성취하지 못했을 때, 정말 열심히 했는데 왜 안 될까를 곰곰이 생각해봤어요. 열심히 일해서 에메랄드를 달성한 것처럼,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당연히 다이아몬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던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성공자라는 의미의 핀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은 자세나 마인드를 갖추지 않으면 얻기 어려운 핀이었던 거죠. 44

48 그때 저희는 사회에서 하던 모습, 그 자세만으로 계속 열심히 만 하는 사람이었던 거예요. 그런데 세상에 열심히 사는 분은 많잖아요. 하지만 그분들의 인생이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죠. 암웨이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그때부터 성공자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고민의 답을 우리 암웨이 창업 이념과 기업 이념에서 정확히 찾았지요. 스스로의 자영 사업으로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 누군가에게 우리가 기회를 주는 일,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꿈의 멘토 처음 다이아몬드에 도전했을 때, 저희는 누군가에게 기회를 준다기보다 있는 사람들을 가지고 우리가 만들어보려고 했어요. 우리와의 사회적 신뢰 관계 때문에 이 사업을 시작한 분들은 어쩌면 진짜 성공을 원하는 것이 아닐 수도 있는데, 그분들을 우리가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거죠. 정말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 사람, 바로 우리가 처음 동그라미 안에서 발견한 동지를 만들었어야 하는 건데, 어느 순간 우리의 생각이 변질되면서 마음이 급해졌던 것 같아요. 우리가 빨리 성공해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사람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초점을 맞추지 않은 채 저희 속도만 앞당기려고 한 거죠. 그런 모습을 반성하면서 암웨이 사업에 대한 가치관이나 사업 철학이 많이 바뀌었어요. 당시에는 그 4년이라는 시간이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저희가 더 멀리, 더 높이 서기 위한 밑거름이 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늘 새로운 핀을 도전할 때마다 이렇게 투과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 자리에서 저 자리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계 상황을 극복해야 하는 거죠. 극복의 시간을 통해 자격을 검증받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핀을 달성한다는 게 단순히 수입이 더 많아지고, 사회적 대우와 혜택이 달라지는 것만 의미하진 않는다고 봐요. 그보다는 그 자리에 맞는 역할과 책임감이 생기는 거고, 제 역할을 할 수 없다면 그 자리는 의미가 없는 거겠죠. 그런 의미에서 저희가 해야 하는 역할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니 바로 헌신이었어요. 그룹 최고 리더님들과 스폰서님들이 보여주시는 것처럼 실천하는 헌신요. 그래서 이번 수석 다이아몬드를 달성하며 결심한 것이 있는데, 내년부터 저희가 받는 연말 보너스의 10분의 1을 난치병 어린이 재단에 기부할 계획이에요. 그리고 언젠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간절히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저희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요. 성공의 별을 찾아가는 지도를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성공이라는 별을 찾아갈 수 있도록 꿈을 나누는 인생의 멘토가 되는 것이 저희의 최종 꿈입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삶이자 희망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사람들과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켜라. 내 작은 이기심을 피하라. 45

49 채지연 이호룡 Executive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선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Only Amway 잘나가는 학습지 교사였지만, 출산과 동시에 당장 수입이 없어지는 현실을 겪으며 암웨이 소득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학습지 선생님은 아무리 잘해도 결국엔 계약직일 뿐이지만, 암웨이는 제가 노력만 한다면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했어요. 그렇게 처음부터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배우는 것에 집중했지요. 암웨이와 시스템에서 진행하는 모든 교육에는 무조건 참석했고, 강의장에 항상 가장 먼저 나가 맨 앞자리에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런 노력 덕분이었는지 3년 4개월 만에 다이아몬드를 달성할 수 있었고, 이렇게 수석 다이아몬드까지 오르게 되었지요. 저희처럼 평범한 사람은 이런 성공을 이룰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한 남편 이호룡 리더 역시 제가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하는 모습을 보고는 그때부터 같은 비전을 품고 지금까지 함께해주었습니다. 이호룡 리더가 사업에 함께하면서부터는 혼자 했을 때보다 훨씬 큰 시너지를 얻었고, 그룹도 점점 커졌지요. 이렇게 수석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었던 힘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면 바로 팀워크인 듯해요. 작게는 이호룡 리더와의 팀워크부터 넓게는 우리 파트너들과의 따뜻하고 끈끈한 팀워크가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준 거죠. 우리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런 팀워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을 46

50 만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단순히 기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사업을 함께했다면 언제부턴가 착한 사람과 함께하기로 했죠. 아주 기본적인 것을 지키는, 마음이 선한 사람이요. 그리고 이 사업을 다른 누군가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니라 소중한 내 인생을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유일한 기회라고 생각하고 Only Amway 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어요. 그렇게 늘 바랐더니 정말 제가 원하던 모습의 파트너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인격적으로는 저보다 훨씬 더 나은 분들이죠. 저희 역시 이런 파트너들에게 한결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행복을 추구하고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성공에 다가가다 제 원칙은 저 개인보다 파트너들의 사업 성장에 집중하자는 것이에요. 그래서 파트너들에게 도움이 되는 미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사사로운 감정이나 개인적 이득을 위한 관계가 아니라 모든 파트너 한 분 한 분까지 똑같이 사랑하자고 원칙을 세웠지요. 이런 원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릇이 큰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되어야 하고, 솔선수범하는 리더십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죠. 그리고 욕심을 내려놓고 진심으로 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가질 때 파트너님들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파트너님들이 정말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멋진 사업을 하는 데 매 순간 행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정신적인 부분을 더 중요하게 강조하죠. 지금처럼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가며 팀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모여 지속적으로 그룹이 성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할 계획입니다. 앞으로 저희가 꿈꾸는 삶은 나눔이에요. 암웨이를 하는 분들을 만나보면 모든 사람의 꿈이 다 연결되는 것 같아요. 암웨이를 하다 보면 계속 암웨이만 하고 싶고, 이 안에서 우리가 배운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나누고 싶은 게 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젠가 TV에서 방송인 변정수 씨가 아프리카에 학교를 지어주는 장면을 봤어요.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건 바로 교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저희 역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빵을 주기보다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학교를 지어줄 수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랑이다. 앞과 뒤가 같은 사람이 되자. 지금 하라. 포기하지 마라. 47

51 박주희 이동훈 Founders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끊임없이 성장하며 명품 가치의 주인공이 되다 연애 시절 백화점 명품관에서 일하던 저는 제 자신의 발전을 위해 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었어요. 당시 대기업에 다니던 이동훈 리더는 저를 기다려주기로 했고, 그렇게 제 짐은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가고 있었죠. 그런데 마지막 순간에 남편이 저를 붙잡더군요. 당시 남편은 암웨이를 공부하던 중이었는데, 결혼해서 5년 뒤에 같이 유학을 가자는 약속을 믿고 결국 함께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제 일에 대한 자신감이 컸기 때문에 암웨이 사업을 하지 않겠다고 버티기도 했어요. 하지만 대화를 할수록 이동훈 리더가 생각하는 일의 가치와 제가 생각하는 수준이 너무 다르더라고요. 저는 직급과 월급이 나를 표현하는 가치라고 생각했지만, 이동훈 리더는 사람과 삶에 대한 가치를 이야기했고 그런 남편의 수준이 무척이나 높아 보였어요. 도대체 그가 본 것이 무엇일까 궁금해 미팅에 참석하고 책을 읽다 보니, 제 눈에도 그 가치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솔선수범의 리더십과 리더의 가슴을 품은 팔로우십 저희 부부 모두 사회에서 인정받는 조직에서 일했기에 암웨이의 비전과 가치를 더 크게 본 것 같아요. 일반적인 조직에서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리더십과 시키는 일만 잘하면 되는 팔로우십을 요구하죠. 하지만 암웨이에서는 인간관계 중심의 리더십과 그 리더십에 기반을 둔 팔로우십이 필요해요. 내가 솔선수범하지 않으면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비즈니스죠. 하지만 그 하나의 행동이 가져오는 파급 효과는 매우 크고 오래가기 때문에 끊임없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사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첫 번째는 상대방의 일을 얼마만큼 나의 일처럼 받아들여서 행동하느냐고, 두 번째는 진심으로 초심을 가지고 있느냐인 것 같아요. 저희 역시 처음 암웨이를 만났을 때의 떨림, 그 초심은 늘 유지하되, 내 목표보다 파트너의 입장을 생각하며 그들의 이유만을 생각하는 리더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 전체가 되어버린 기회다.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 파트너를 볼 때는 내 목표를 내려놓고 순수하게 그만 바라봐라. 항상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 48

52 우덕희 조상욱 Founders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경제적 가치와 내면적 가치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1998년 11월 암웨이를 시작해 4년 반 만에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하고, 파운더스 다이아몬드까지 오는 데 무려 10년이라는 세월이 걸렸습니다. 다이아몬드 성취는 빨랐지만, 성숙이 오래 걸린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 파트너들이 저보다 더 좋아해주세요. 지난 10년간 저희는 정말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다이아몬드 성취의 환상에서 빨리 벗어나 다시 현장에서 파트너들과 뛰고, 다음 목표를 향해 달려갈 성장의 키를 잡았어야 했는데 그땐 그것을 몰랐어요. 한동안 침체기를 겪다 암웨이 비즈니스의 본질적 가치가 단순히 경제적 부분만이 아니라 내 가족의 미래, 더 나아가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의 삶까지 바꾸어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2008년쯤 조금씩 회복기가 찾아오더군요. 기회를 선물하는 키다리아저씨 지난 15년간 암웨이 사업을 해오면서 느끼게 된 점은 속도나 핀의 위치, 최고, 이러한 수식어보다 더 중요한 건 이 안에서 느끼는 행복과 만족인 것 같아요. 소득 경쟁이나 핀 경쟁은 할 수 있지만 행복 경쟁은 하지 않잖아요? 저희 꿈은 정말 멋진 키다리 아저씨가 되는 거예요. 저희에게 축적된 부나 정신적인 부분, 또 가치관 등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멀리서나마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희는 굉장히 배고픈 세대였어요. 늘 배고파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바빠 죽겠다 를 입에 달고 살던 베이비 붐 세대죠. 하지만 저는 그런 부분을 암웨이를 통해 극복했기 때문에 저 역시 많은 사람에게 암웨이를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 싶어요. 얼마 전 방한한 교황님이 그랬던 것처럼 암웨이를 통해서도 그분과 같은 사랑의 실천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멋진 키다리 아저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추운 겨울이 지나야 가치를 아는 소나무다. 스폰서다운 스폰서, 파트너다운 파트너가 되자. 내면에 충실한 암웨이 사업가가 되어라. 우보천리( 牛 步 千 里 ) 라는 말이 있듯이 너무 서두르지 마라. 49

53 이희숙 Diamond 2014년 3월 1일부 상생을 위한 섬김의 리더십 나이 쉰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에게는 하던 일을 접고 여유롭게 노후를 즐기고 싶은 나이입니다. 하지만 저는 쉰 살이 되는 해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교육자인 남편의 연금만으로도 얼마든지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기에, 새로운 도전 앞에 반대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내심 탐탁지 않게 여겼던 사람들도 제품을 써본 후에는 하나같이 암웨이의 제품력을 인정했습니다. 제품에 대한 신뢰는 암웨이에 대한 자부심으로 귀결되었고, 새로운 사업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웠습니다. 암웨이를 시작했을 당시 저희 팀원들의 나이가 대부분 30대 초중반이었습니다. 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파트너들을 섬기듯 온 마음을 다했습니다. 무엇보다 도움을 청하거나 부탁을 해올 때는 항상 주저하지 않고 무조건 다 들어주었습니다. 도움을 청하거나 부탁하는 입장에서는 그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할 텐데, 거기서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기보다 마치 계산기 두드리고 있는 듯 주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순간 파트너는 상처받게 되어 있습니다. 1순위는 파트너다 저에게 파트너는 늘 우선순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 없이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종종 파트너와의 관계로 조언을 구하는 리더님들이 있는데, 그럴 때도 답은 아주 단순합니다. 먼저 내어주라는 것입니다. 파트너가 지금 필요로 하는 것을 아낌없이 베푼다면 분명 그 이상, 아니 당신의 상상을 초월할 만큼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최근 다이아몬드에 도전하는 과정이 얼마나 어렵고 고된 일인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지난 9월부터 핀업 달성을 위해 달려온 6개월간은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파트너들과 보다 많은 것을 공유하며 한층 더 돈독해졌고, 스폰서와도 머리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더욱 긴밀해졌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다이아몬드라는 핀은 완성형인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스타트 라인입니다. 저에게 끝은 없습니다.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매일 거르지 않고 밥 먹 듯, 그리고 죽을 때까지 숨 쉬 듯, 암웨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암웨이 덕분에 노후가 외롭지 않다. 나의 브랜드 가치는 내가 올린다. 목표를 성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겸손이다. 겸손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은 무너진다. 50

54 구효진 배기원 Diamond 2014년 4월 1일부 겸손한 마음으로 더 높은 성장을 꿈꾼다 고등학생 시절, 정말 지독하게 가난해서 마음에 늘 자격지심과 피해 의식이 가득했어요. 뜨거웠던 2002년 월드컵의 꿈은 이루어진다 는 광고 문구를 보고도 꿈은 잘 때나 꾸는 거지 라고 속으로 비웃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러나 암웨이를 만나고 제 삶은 변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암웨이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플래티늄 핀을 달았지만 아, 나도 하면 되는구나 정도의 느낌이 전부였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성취감이 뭔지 잘 몰랐어요. 하지만 캄캄한 제 인생을 바꿔주신 스폰서님이 곁에 있었고, 세 명의 파트너를 같은 플래티늄으로 끌어올리면서 에메랄드 핀을 달성하자 비로소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못해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던 제 마음에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리더가 되었다는 자부심, 파트너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며 꿈은 이루어진다 의 감동이 찾아왔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을 때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다 남편인 배기원 리더는 처음 암웨이에 다가가는 저를 탐탁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에메랄드 핀을 달았을 때, 남편은 운동 도중 부상을 입고 누워서 제 모습을 지켜봐야 했습니다. 힘든 시간이었지만 현실을 점검하고 미래를 고민할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 후 남편은 다이아몬드 핀을 앞둔 제게 마지막 파트너를 소개해줄 만큼 든든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늘 더 좋게 변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스스로의 목표를 선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포하며 스스로에게 말하고, 파트너에게 전달하고, 약속을 지키면서 함께 성장해나가야 합니다. 다이아몬드가 되면 여유롭다고들 하지만, 저는 더 바쁜 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파트너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줘야 하는 무거운 책임의 핀이기 때문이죠. 더 높은 성장을 향해 파트너들과 함께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가문의 영광이다. 불가능이란 없다. 인생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사업을 크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원칙을 어겨 시장을 어지럽히지 않아야 한다. 51

55 김미경 이우재 Diamond 2014년 6월 1일부 태도가 바뀌면 삶이 변한다 암웨이를 처음 접한 건 큰아이가 세 살 때인 2003년이에요. 하지만 2006년쯤 둘째를 가진 후 대인 관계를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아토피가 심해지면서 사업을 그만둬야 했습니다. 아토피가 심해서 피부에 손이 닿지 않도록 잘 때도 장갑을 끼고 자야 했고, 직접 샴푸도 하지 못해 남편인 이우재 리더가 제 머리를 감겨준 후 출근하곤 했어요. 어쩔 수 없이 모든 사회 활동을 멈추고 집에서 3년간 쉬다 보니 아토피는 자연스레 치유됐고, 2009년 다시 암웨이를 시작했지요. 하지만 2003년과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지난 경험을 통해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에 설렘보다는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나마 다행스러운 사실은 일하는 환경이 익숙한 분위기 그대로였다는 점이었어요. 제가 속한 그룹은 저를 필두로 파트너들이 모두 같은 시기에 아기를 가졌습니다. 결국 농담처럼 말하던 임산부 그룹 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그때 모두 흩어졌던 멤버가 3년 후에 다시 모이게 된 거예요. 암웨이를 향한 진짜 마음의 소리를 찾다 다시 만난 멤버들을 보면서 제 마음이 바뀌었어요. 동료 한 사람 한 사람이 귀하게 보였습니다. 전에는 미팅에 늦기도 했고, 다운라인이 더 늦게 나오면 속으로 화가 나기도 했어요. 하지만 2009년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한 이후엔 가장 먼저 나와 첫 줄에 앉아 설레는 마음으로 미팅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 간직해두었던 암웨이를 향한 진짜 마음의 소리를 찾은 후 태도가 바뀌었고, 태도가 바뀌자 삶이 변했습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바뀌는 게 사람 마음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진짜 자신의 마음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두 해 하고 말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평생, 영원히 하려는 일에선 진짜 자신의 마음을 찾고, 살피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해요. 힘들 때마다 안 될 만한 이유나 변명을 찾는다면 잠깐의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상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암웨이에 미래를 건 이상 저는 오늘도 진짜 마음의 소리를 찾아 행복한 도전에 나섭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삶이다. 내 마음을 살펴라. 리더는 사람을 적재적소에 배치할 수 있어야 하므로 분명한 기준을 지녀야 한다. 풍타낭타 흔들리는 기준은 안 된다. 52

56 송진숙 박형진 Diamond 2014년 6월 1일부 경제적 가치와 내면적 가치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해 암웨이를 하기 전, 우리 부부는 좌우명도 서로 다르고 삶의 목표가 피상적이었어요. 하지만 암웨이를 이해하고 함께 사업을 하면서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가난한 날이다 로 자연스레 합쳐졌습니다. 이해란 사업의 영역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에요. 암웨이는 비즈니스이기 전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진정성이 없는 인간관계는 오래 지속될 수 없기 때문에 진심을 담은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지요.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고 주입하기보다는 귀를 기울이며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진실하고 오래가는 인간관계가 형성됩니다. 저는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삶과 생각을 간접경험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곤 합니다. 꿈을 향한 징검다리, 암웨이 프라자 다이아몬드 핀을 달성하기까지 스폰서의 전폭적인 믿음과 파트너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저 역시 파트너들이 모두 다이아몬드로 핀업할 수 있게 책임과 의리를 다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암웨이 프라자의 적극적인 활용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전 암웨이 프라자가 자리 잡을 시기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며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돈이 많으면 시스템을 사고, 머리가 좋으면 시스템을 만들고, 평범하다면 시스템의 일부가 되라고 했어요. 암웨이 프라자가 바로 시스템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은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것입니다. 또 암웨이 프라자는 만남의 장이에요. 최적의 소통 공간이기에 더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친절함과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암웨이의 실체를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어요. 이처럼 암웨이는 꿈을 이루도록 도와줍니다. 물론 중간에 그만두는 분도 있어요. 하지만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예요. 포기하지만 않으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만하지 않고 성공의 길로 모든 리더들과 함께 한 발자국씩 나아가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축복의 통로다.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가난한 날이다. 진정성을 가지고 커뮤니케이션한다. 거짓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지 않는다. 53

57 권정희 조재현 Diamond 2014년 7월 1일부 한결같은 성실함과 끈기로 고정관념을 깨다 암웨이를 처음 시작한 계기는 결혼이었어요. 어렵게 출발한 결혼이라 경제적 안정이 찾아왔을 때 오히려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당시 태권도장을 운영하던 남편이 먼저 새로운 걸 알아보자고 제안했죠. 하지만 막상 암웨이를 하겠다고 하니 반대가 심했어요. 그럼에도 저는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사업이라는 확신이 들었고, 그렇게 5년을 눈물로 버티다 보니 이제는 남편이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권정희) 권정희 리더는 변함없는 성실함으로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저의 반대 때문에 밤마다 이불 속에서 눈물을 흘리면서도 다음 날이면 사람들을 만나러 미팅장에 나가더군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도대체 암웨이가 뭐길래 아내가 저렇게 열심히 할까 궁금했어요. 아내를 통해 만난 스폰서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암웨이에 가지고 있던 선입견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권정희 리더의 성실함과 끈기가 지금의 결과를 만든 거죠. (조재현) 꿈꾸는 가족 암웨이는 저희 가족에게 진정한 행복을 안겨주었습니다. 사실 경제적인 부분보다 저희에겐 더 중요한 게 있었어요. 바로 두 아들과의 관계 회복입니다. 암웨이의 다양한 책과 강의를 접하면서 아이가 말을 듣지 않는 원인은 부모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려고 노력했어요. 또 암웨이에서 배우는 초긍정의 에너지가 아이들에게 한 해, 두 해 전해지다 보니 아이들도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기대만 하는 부모가 아니라 꿈이 있는 엄마, 아빠로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멋진 부모가 되었어요. 지금은 두 아들 모두 엄마, 아빠가 꿈을 찾은 모습을 보면서 자신들도 꿈을 찾을 수 있었다며 존경한다고 말해줘요.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저희가 정말 터닝 포인트를 잘 잡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암웨이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감사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원칙을 갖고 목표 의식을 구체적으로 잡고 움직여라.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마라. 54

58 문영선 Diamond 2014년 7월 1일부 신뢰의 벽돌을 쌓아 성공의 탑을 세워라 임상병리사이던 저는 아이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파트타임 비즈니스를 찾다가 암웨이를 시작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바로 일을 시작한 저는 다른 직업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어요. 그러던 중에 앞으로는 인간 수명이 길어지면서 미래에 대한 준비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고, 암웨이가 현실 점검부터 미래에 대한 공부까지 시켜준다는 부분이 제 마음을 끈 것 같아요. 그렇게 시작한 암웨이 사업은 2년여 만에 다이아몬드를 진행하게 될 만큼 빠른 성장을 이루었지만, 다이아몬드 진입을 2달 남겨둔 상황에서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어요. 2002년 월드컵 때였어요. 저는 실패 원인이 시대적인 배경 때문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보니 네트워크에 대한 경험이 너무 부족한 제 탓이었습니다. 암웨이 비즈니스는 단순히 사람을 모으기만 하는 사업이 아니라 신뢰가 쌓여야 성공하는 사업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은 거예요. 성장의 시작은 방향성 그런 실패의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다이아몬드 달성은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그건 바로 각 파트너에 대한 도전이었지 다이아몬드라는 핀에 대한 도전의 결과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순히 핀 달성이 아니라 각 개인의 성장을 목표로 파트너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주 AP의 도움도 매우 컸습니다. 사람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했을 때 더 큰 효과를 가져오다 보니, 매장이 없었다면 소비자를 모으기가 쉽지 않았을 거예요. 한국암웨이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그램과 전문가들의 상담, 친절한 서비스 지원이 뒷받침되어 큰 힘이 되었어요. 암웨이는 성실함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방향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스템 안에서 제대로 된 방향성으로 플러그인되었을 때, 그 때가 바로 성장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사랑하는 스폰서님과 저를 믿고 함께해준 파트너들, 그리고 멋진 응원단인 아들과 남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옳은 선택이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자. 내가 선택한 길이 맞다면 스폰서님에게 Yes 하자. 핑계 대지 마라. 55

59 신영주 김진용 Diamond 2014년 7월 1일부 정원을 망가뜨리는 방법은 그냥 가만히 놔두는 것 친정엄마가 당뇨병으로 3년 반 동안 요양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다 돌아가셨어요. 병원에서 엄마를 비롯한 많은 사람의 아픔과 죽음을 목격하면서 심한 우울증을 겪었습니다. 당시 제 나이가 서른둘이었는데, 고생만 하다 돌아가신 엄마의 삶을 지켜보면서 언젠가 저도 그렇게 살다가 죽을 것 같은 두려움이 들더라고요. 그러던 중에 제 삶에 빛을 비춘 게 바로 암웨이였어요. 암웨이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 알아보다가 미팅장까지 갔고 그곳에서 저희 스폰서님을 만나게 되었죠. 저에게 스폰서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예쁜 정원을 망가뜨리는 방법은 그냥 가만히 놔두는 것 이라며 우리 인생도 가꾸지 않으면 망가지게 되어 있다고,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자아를 깨우라고 격려해주셨죠. 그렇게 암웨이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삶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스폰서님의 말씀이 제 삶의 방향성을 갖게 해준 것 같아요. 세상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삶의 가치 처음에는 남편과 시댁의 반대가 아주 심했어요. 하지만 제가 어느 순간 행복한 눈빛을 반짝이며 변하기 시작하니 반대를 못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희 남편 역시 암웨이에 호기심이 생겼고, 많은 미팅과 세미나를 거쳐 암웨이가 우리의 미래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은 것 같아요. 지금은 가장 든든한 지원군이자 파트너가 되었죠. 이제는 아이가 빨리 커서 미팅장을 함께 다녔으면 좋겠어요. 세상 어디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을 배울 수 있거든요. 가치관을 바꿔주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주는 곳 그리고 인생의 강력한 멘토를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암웨이예요. 자신의 삶을 바꿔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암웨이가 정말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런 암웨이를 제 생명이 다하는 날까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의 빛이다. 축복은 믿는 자의 것이다. 막중한 책임감과 도와주고 싶은 선한 마음으로 사람들 을 만나라. 사람을 내 사업의 도구로 바라보지 마라. 56

60 정해식 김경화 Diamond 2014년 7월 1일부 가문을 바꿀 수 있는 사업 암웨이 암웨이를 사업으로 처음 접한 시기는 8년 전 육아휴직 기간 중이었어요. 우연히 명지대 이영권 박사의 강연을 듣게 되었죠. 그날 세계경제에 네트워크 마케팅이 차지하는 위치를 주제로 강연을 했는데, 그 안에 우리 아이의 미래가 있더라고요. 그날 이후 경제학 관련 서적과 미래학 석학들이 제시하는 책들을 찾아 읽기 시작했는데, 모든 책에 네트워크 마케팅에 관한 강의 내용이 담겨 있더라고요. 거기서 암웨이의 비전을 크게 보았고, 암웨이로 우리 가문을 바꾸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저희 부부가 맞벌이를 하면 두 사람은 괜찮게 살 수 있지만, 친정이나 다른 가족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기는 힘들죠. 하지만 암웨이는 저희 아이뿐 아니라 조카들에게까지 영향력 있는 이모가 될 수 있어요. 가문을 바꿀 수 있다는 그 믿음이 곧 실현되리라고 생각해요. 100세 시대, 나의 성공 가능성을 믿어라 암웨이와 함께해온 지난 8년의 과정에서 한 해, 두 해가 갈수록 우린 언제 다이아몬드가 되고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있었어요. 그때는 8년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죠. 그런데 다이아몬드를 성취하고 한발 뒤에서 인생을 바라보니 100세 시대에서 8년은 결코 긴 시간이 아니더라고요. 대학 졸업한 지 20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는 친구들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암웨이의 본질과 우리 자신의 가능성 그리고 시스템을 믿고 이 길을 걸어오다 보니 마흔둘에 중요한 숙제를 해낸 기분이 들어요. 다이아몬드를 꿈꾸는 ABO나 암웨이 사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그냥 믿어보라고 말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누군가의 성공을 도울 마음의 준비만 되어 있다면 네트워크는 계속 성장할 수밖에 없고, 인생이 바뀐다는 걸 믿으세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가문을 바꾸는 사업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를 갖자. 3개월 집중의 힘을 믿어라. 목표를 놓지 마라. 57

61 김지영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평생 함께할 초일류 기업을 만나다 저는 암웨이가 초일류 기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전쟁이 나도 끄떡없는 기업이죠. 암웨이를 만나기 전 은행원이던 저는 IMF로 많은 은행이 문을 닫는 걸 보면서 그 일이 제 평생직장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그렇게 암웨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암웨이 외에 어떤 것도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암웨이를 만나지 못하고 다른 걸 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건 상상도 안 돼요. 물론 사업을 하면서 힘든 순간도 많았어요. 사업 초기 핀업을 일찍이 달성하면서 파트너들도 빨리 생긴 편인데, 그게 오히려 독이 된 것 같아요. 파운더스 플래티늄이 됐을 때, 네트워크가 정체하면서 더 이상 발전이 안 되더라고요. 그때는 잠시 이 일이 나에게 맞지 않나 하고 심각하게 고민도 했었어요. 암웨이의 본질을 제대로 몰랐던 건데 말이죠. 그때 정말 마음공부가 많이 됐어요. 꿈을 갖고 자기 변화에 초점을 맞춰라 에메랄드가 됐을 때 비로소 암웨이 가치를 터득하고 그룹의 시스템을 이해하게 됐어요. 그러면서 스스로 다짐한 게 있는데 머리 쓰지 말자, 욕심부리지 말자, 원칙대로 하자, 솔선수범하자 예요. 그 후 에메랄드 3년차쯤 됐을 때부터 저를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어요. 암웨이 사업은 인적 자산이 첫째예요. 인적 자산이야말로 사업 성공의 디딤돌이에요. 그런데 파트너들과의 관계에서 내가 머리를 쓰고, 욕심을 부리면 결국 깨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지금의 파트너와 평생 간다는 생각으로 사업을 해야 한다는 걸 이해하면서 저도 성장하기 시작했죠. 암웨이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누구나 성공할 수는 없는 사업입니다. 간절한 꿈이 있는 사람, 이 사업을 하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분명한 사람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자기 변화에 초점을 맞추는 사람들이 끝까지 해내더라고요. 그게 바로 성공의 열쇠라고 생각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이다. 하겠다는 의지와 할 수 있다 는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다.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라. 머리 쓰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시기와 질투를 하지 마라. 58

62 배명덕 김광일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축복으로 다가온 암웨이 스물네 살에 결혼한 저는 딸 둘을 키우는 전형적인 가정주부였습니다. 작은 행복에 만족하며 살던 어느 날, 남편이 주식으로 큰 손해를 보았고 빚 독촉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거짓말 같은 시간들이었습니다. 남편 김광일 리더는 더없이 좋은 사람이었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기에 서로를 힘들게 했던 것 같습니다. 가난이 우리 집 문턱을 넘어오면 행복이 가난과는 못 산다며 제일 먼저 짐을 싸서 나간다 는 말이 실감 났습니다. 하지만 그 가난 덕분에 암웨이를 만났으니 위기와 축복이 같이 온 셈입니다.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신기하게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암웨이 사업이 주는 성공의 기회, 인세 수입의 구조 그리고 가슴 사무치는 상속이라는 단어가 저희에게 희망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암웨이 제품을 신뢰했고 비염과 중이염으로 고생이 많았던 큰아이가 뉴트리라이트 식품으로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면서 암웨이는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 그 아이가 대학교 1학년이 되었고, 아주 건강해져서 암웨이 다이어트 식품을 먹고 있습니다. 선물 같은 아내, 행복한 엄마 사업하면서 지금까지 지킨 한 가지 원칙은 미팅 참석입니다. 부모님 제사 때 말고는 모두 참석했습니다. 내 능력은 미약하지만, 암웨이 사업이 시스템 사업이란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일로 성공한 스폰서가 사업을 그만두었을 때 혼자 미팅을 다니면서 많이 외로웠고, 성장 없는 4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이때 리더로서의 책임감과 겸손을 배울 수 있었으니, 지금은 그것 또한 감사합니다. 사업 전에는 남편만 너무 해바라기하고 제가 스스로 만든 인생의 작은 공간에서 답답해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제 일을 존중해주고 행복해하는 남편을 볼 때 이따금 마음이 뭉클합니다. 제일 감사한 건 젊은 날에 이 멋진 사업으로 열심히 살아볼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업하면서 수고롭다고 생각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면 믿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하고 능력 있는 엄마가 되어 정말 고맙고 행복합니다. 끝으로 시스템과 사업을 가르쳐주신 스폰서님, 업라인 스폰서님, 파트너 리더님들께 감사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축복과 사랑의 선물이다. 내가 더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짧게 보고 실망하지 말고 사람의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대하지 마라. 당장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지 마라. 59

63 백선영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자유로운 삶을 향한 여정, 암웨이 다이아몬드를 성취하기 일주일 전부터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지난 시간이 떠오르면서 감정이 벅차오르기도 하고 한 방향을 향해 최선을 다해 달려왔기에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보다 더 기뻐하실 스폰서님에 대한 감사함과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이 더 크게 다가와서 그런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처음 암웨이 사업을 들었던 때가 생각납니다. 맞벌이 신혼부부로 열심히 살고 있었지만 정말 이대로 30대를 통과하면 나의 40, 50대가 풍요롭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마음 속에 늘 있었지요. 그때 지인의 소개로 만난 스폰서님의 모습에서 암웨이 사업의 보상과 가치,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사업 설명을 들었던 남편도 응원해주었고 그렇게 설레는 마음으로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본질을 보기 위해 노력하라 그렇지만 처음에는 참 만만치 않았어요. 살림을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새댁의 제품 설명과 어설픈 사업 설명이 과연 와닿을 수 있었겠어요? 시행착오 속에서 저는 스폰서님과 시스템에 밀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배운 그대로 복제하려고 노력 합니다. 철저하게 상담하고 코칭합니다. 판단이 되지 않을 때는 혼자 고민하지 않고 바로 스폰서님께 달려가서 상담합니다. 사람의 성향과 주어진 환경은 다르기 때문에 눈높이를 맞추고 본질을 보기위해 늘 노력하라고 배웠지요. 보지 않고 믿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말씀대로 스폰서님과 함께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도전하여 성취한 다이아몬드가 된 지금부터는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저의 30대의 열정을 태우려 합니다. 그분들께도 제가 느끼는 성취의 기쁨과 행복, 희망을 온전히 전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입니다. 한 명의 슈퍼스타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주어진 달란트를 모아 팀워크를 만든 경험을 통해 이제는 파트너들의 다이아몬드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나를 계속 꿈꾸고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방향성을 갖고 집중하자. 사업에 대해 스스로 세운 원칙이 있다면 꼭 지켜야 한다. 일희일비( 一 喜 一 悲 )하지 마라. 60

64 양경연 신은자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시스템 안에서 안정적인 성공을 보장하는 암웨이 비즈니스 광주에서 한복 사업을 하며 승승장구하던 저희 부부는 IMF를 겪으며 많은 매출 하락을 경험했습니다. 당시 한복은 하향 산업에 접어들고 있었기에 둘 중 하나는 다른 일을 준비해야겠다고 의견을 모았죠. 당시 광주에서 권위 있는 한복 디자이너이던 신은자 리더를 대신해 제가 암웨이 사업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1년 동안은 각종 미팅장과 세미나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며 공부만 했어요. 그러면서 진정한 암웨이 사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제가 암웨이에서 특별하게 느낀 점은 자기 아이템 안에서만 끝나는 사업이 아닌 보다 확장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거였어요. 그런 부분에서 우리가 찾고 있던 사업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암웨이 사업은 교육 사업이에요. 학습을 하지 않고는 절대로 잘되지 않아요. 그래서 모든 미팅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공부했고, 그런 시간 속에서 많은 파트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인생 2막을 향한 삶의 고비를 뛰어넘다 양경연 리더가 암웨이 사업을 시작한 지 5년 정도 지나서 제가 합류했어요. 그런데 저한테는 너무 색다른 직업이었습니다. 기존까지는 한복 전문가로서 서울까지 복식을 공부하러 다니며 자리를 잡았는데, 그것과 상관없이 세상은 유통의 흐름과 직업군이 바뀌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 흐름을 모르고 있던 거죠. 하지만 암웨이 사업을 하며 세상 경제의 흐름을 인식하고 나니 이 사업이야말로 인생 2막을 책임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사실 큰 사업을 하다 전혀 다른 사업을 시작했으니 어려운 점도 많았죠. 하지만 타협은 없었어요. 모든 일에는 고비가 있게 마련이고, 암웨이 사업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안 될 때 그 선을 넘어서는 게 중요해요. 그 너머가 바로 내가 변화하는 시기기 때문입니다. 그 고비의 순간이 내가 성장하기 위한 변화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자신이 원하는 핀을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이다. 암웨이는 내 인생의 2막이다. 사명감을 갖고 약속을 지키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어떤 관계에서든 지키지 못할 언행은 섣불리 하지 마라. 61

65 이경숙 이준학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나의 달란트를 영향력 있게 사용하는 방법 암웨이를 하던 남동생을 말리기 위해 사업 설명을 듣게 됐어요. 암웨이 사업이 뭔지 알아야 동생의 잘못된 생각을 조목조목 바로잡아줄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세상에 이런 일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공부하고 미팅장에 다니다 보니 오히려 제가 암웨이에 푹 빠져버린 거예요. 남편 이준학 리더 역시 저를 말리다가 현실 점검을 듣고 암웨이의 매력에 매료됐죠. 암웨이를 만나기 전과 후의 차이는 매우 컸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것도 큰 변화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데 정말 중요한 가치를 배운 것 같아요. 평범한 사람을 가치 있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가 가진 달란트를 제대로 사용하도록 자유를 줄 수 있는 수단이 바로 암웨이 사업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라면 암웨이를 통해 경제적 안정을 얻고, 자신의 의술은 봉사로써 더 영향력 있게 사용할 수 있는 거죠. 능력 있는 사람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게 암웨이의 장점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암웨이를 했으면 좋겠어요.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찾다 사람마다 형편도 재능도 다르지만, 이 사업은 그런 재능이나 형편과 전혀 상관없어요. 정말 모든 사람이 평등하고 그 평등함 속에 자유로움이 있죠. 세상을 살아갈 때 어떤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가 정말 중요한데, 암웨이 사업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배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두 아들 역시 꼭 이 사업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암웨이 사업을 진행할수록 사람들을 아우르지 않고는, 더 많은 배려와 사랑을 하지 않고는 핀을 도전한다는 게 얼마나 의미 없고 어려운 일인지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함께 가기 위해 그분들을 더 섬기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많은 성공자와 스폰서님들이 보여주신 좋은 모습을 보고 저희가 성장한 것처럼 저희 역시 부족하나마 파트너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리더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기회이자 축복의 선물이다. 항상 기쁘게,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맡기면서 살자. 암웨이가 제시하는 규칙 안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라. 개인의 목적을 위해 윤리 강령을 벗어나지 마라. 62

66 이도연 김한석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가슴에 뿌리내린 희망의 씨앗 다이아몬드가 되어 가장 좋은 점은 우리의 선택 이 맞았다는 것을 증명했다는 겁니다. 암웨이가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되는 사업 이라는 사실을 모든 사람들에게 당당히 외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는 건축 사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사업이라는 게 노력한다고 항상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잖아요? 10년을 열심히 해도 어느 순간 삶을 돌아보면 그 노력이 축적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암웨이 사업은 헛수고 같은 시간들이 모여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5년 뒤, 10년 뒤를 기대하면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암웨이 사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좋아하는 제품과 사업을 이야기하는 것이 곧 암웨이 창업 이념인 가족, 자유, 희망, 보상 중 희망 의 메시지를 통해 기회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를 끝까지 지키라 암웨이 사업을 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자리를 지키는 능력입니다. 사람들은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에서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수단으로 암웨이를 선택했다면 암웨이는 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입니다. 오늘 하지 않아도 티가 나지 않는 작은 수고들을 우선순위에서 밀리지 않도록 지키는 것이 암웨이 성공의 비밀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들이 하고 있는 일을 더 열심히 해서 미래를 준비하려고 할 때 암웨이라는 기회를 만나 제품과 회사, 그리고 시스템에 대한 믿음과 스폰서와 파트너들의 사랑으로 다이아몬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부부가 만끽하고 있는 이 행복은 결코 다이아몬드가 되어서 느끼게 된 것이 아닙니다. 암웨이 사업의 가능성을 처음 눈치 채고 희망의 작은 씨앗이 가슴에 싹트기 시작한 순간부터 파트너들과 함께 목표를 향해 달려온 모든 과정들이 행복이었음을 고백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분과 이 아름다운 사업을 나누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새로운 삶의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희망의 열쇠 Freedom is not Free 초심. 부정적인 생각. 63

67 이솔경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골드미스 이솔경의 조금 더 당당한 서른여섯 스물아홉 되던 해에 시작한 암웨이, 어느덧 서른여섯이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달성하기까지 암웨이와 함께한 지난 7년은 제 삶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았어요. 암웨이를 만나기 전, 노키아라는 외국계 회사에서 바이어로 근무했습니다. 호불호가 분명한 성격인 데다 상사의 부당한 대우나 옳지 못한 행동에 침묵하지 못하는 정의파였던 탓에 선배들은 저를 4차원 소녀라고 불렀죠. 본래 웃음이 많았는데, 회사에 가서는 웃음을 점점 잃게 되더라고요. 그냥 하루살이 같았어요. 그렇게 5년 정도 일해보니 직장 생활의 한계가 보이더군요. 그런데 암웨이는 달랐어요. 직장처럼 상하 관계를 따라야 하는 일도 아니었고, 암웨이를 알아갈수록 확실한 비전이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세 자매와 아픈 남편 뒷바라지로 고생하신 엄마를 호강시켜드릴 수 있겠구나 하는 가슴 따뜻한 희망이 생겼죠. 타인을 위해 기꺼이 내 주머니를 여는 삶 암웨이를 시작한 지 4년 만에 사파이어와 에메랄드를 동시에 성취했습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 네트워크에 문제가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이 같은 경험은 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파트너를 배려하고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부분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죠. 과거에는 내 중심이었다면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는 어떻게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나를 어떻게 더 채워야 하는지 스스로 고민하고 성장하게 된 것 같아요. 수입 면에서도 예전에 돈을 벌 때는 오로지 내 삶이 부유해지는 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암웨이 사업을 통해 어느 정도 경제적 여유를 얻고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어요. 나에게 필요한 기본적인 것을 제외하고는 이제 남을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싶어요. 암웨이 덕분에 제 인생의 가치가 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의 전부다. 오늘 하루에 충실하자. 스폰서와의 관계에서 고민은 상담을 통해 회복하라. 게으름과 변명, 자기 합리화하는 생각을 버려라. 64

68 이진나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암웨이 50년 성공의 역사에 확신을 갖다 지난 13년간 암웨이는 제게 만남의 축복을 안겨주었습니다. 암웨이를 시작한 서른한 살로 돌아가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한다 해도 저는 암웨이를 할 것 같아요. 그만큼 암웨이를 통해 삶의 어떤 가치보다 큰 만남의 축복이라는 선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10년 후, 20년 후에는 가문을 바꿀 수 있을 만큼의 보상이 돌아온다는 걸 알기에 암웨이를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지요. 처음 암웨이를 시작했을 때에는 온 집안 식구의 반대가 심했어요. 그러면서 조금 흔들리기도 했지만, 오히려 남편 김대원 리더가 저를 잡아주더군요. 그는 흔들리는 제게 암웨이 본사를 보고 오라며 미국에 보내주었고, 그곳에서 암웨이 50년 성공의 역사를 직접 확인하고 나니 확신이 생겼습니다. 당시 중학교 음악 교사를 그만둔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였어요. 인생의 배낭여행 같은 암웨이 암웨이 사업은 진입 장벽이 없어 암웨이 사업을 간혹 쉽게 생각하는 분이 있어요. 2년 안에 뭔가 될 거라고 기대했다가 쉽게 실망하죠. 하지만 어떤 일이든 그 시간 안에 되는 건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38년간 피아노를 쳤지만, 여전히 자신이 없어요. 하물며 이 사업은 인세로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대를 이어 가문까지 바꿀 수 있는 사업인데, 어떻게 쉽게 이룰 수 있겠어요. 저 역시 10년간 쉴 틈 없이 노력했고, 그 결과가 지금에 이르렀다고 생각해요. 대학 때 두 달간 배낭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처음 2주일은 매일 울면서 다녔죠.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그때부터의 희열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암웨이도 마찬가지예요. 처음 스스로 시간표를 짜고, 미팅에 참석하면서 느끼는 낯섦과 자신 없음이 차츰 익숙함과 자신감으로 바뀔 때, 배낭여행처럼 마니아가 되고 다음 여행을 꿈꾸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저는 인생의 다음 여행을 위해 노력을 멈추지 않을 거예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만남의 축복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 어떤 상황에서든 버텨라. 하루아침에 되는 건 없다. 속단하지 마라. 65

69 임수연 조병대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성공의 시작은 나를 믿는 발걸음부터 2002년 암웨이를 시작해 2006년이 되어서야 SP를 달성했습니다. 굉장히 늦은 편이죠. 광주에 연고가 있는 것도 아닌 데다 당시엔 남편 조병대 리더의 반대가 심했거든요. 게다가 직장 생활만 하다 보니 파트너를 만들기가 쉽지 않았죠. 그런데 2009년 파운더스 플래티늄을 달성한 뒤부터 신기하게도 조금씩 속도가 붙기 시작했어요. 느리다고 생각한 지난 시간이 오히려 값진 경험을 선물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돌아오더라고요. 남편의 반대가 있었기에 그 과정을 뚫고 나오는 방법을 터득했고, 모든 경험이 저만의 노하우가 되었어요. 그러면서 저 스스로 정말 많이 변했어요. 매사에 자신감이 생겼죠. 전에는 하면 된다 는 말이 글귀로만 다가왔다면 암웨이 사업을 계기로 해내겠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집중한다면 사람은 정말 못할 게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안타까운 건 자기 자신을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예요. 늘 고민만 하느라 실제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거죠. 그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저 역시 암웨이의 시스템을 믿고, 그 안에서 성장할 저 자신을 믿으며 거울을 보고 매일 나는 할 수 있다 라고 외쳤어요. 모든 사람이 저마다 열정과 꿈의 크기가 다르고, 시기도 다르지만, 결국 실행에 옮기는 사람만이 자신이 원하는 걸 얻을 수 있어요. 누군가는 문제가 생기면 우선순위에서 암웨이부터 내려놓지만, 저는 절대 암웨이를 내려놓지 않았어요. 비록 밖에서 소비자를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미팅에는 빠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시간은 더디 가더라도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시간 차는 있을 수 있지만, 자신을 믿고 집중한다면 누구에게나 성공이라는 결과는 같다는 걸 믿으세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이다. 항상 감사하고 겸손하자. 한 명의 파트너를 얻기 위해 진정한 친구가 되어라. 미팅에 빠지지 마라. 66

70 장현미 김봉상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당신에게 가치 있는 일이라면 반드시 도전하라 평범한 직장인이던 어느 날 아침, 출근을 앞두고 문득 눈물이 뚝 떨어지더군요. 무언가 다른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매고 집과 직장을 쳇바퀴 돌 듯 반복하다 그대로 쉰 살이 될 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왔죠. 무언가 다른 돌파구를 찾고 있던 그때 암웨이를 만났으니,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사실 해보지 않은 일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이아몬드를 달성해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었던 건 아닙니다. 그런데 사업을 하면서 조금씩 새로운 목표와 방향이 생겼고, 이제는 국제 사업에도 비전을 갖고 대만과 중국, 미국에서의 사업도 조금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 세상에는 어려운 것과 쉬운 것의 구분이 없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일이 내 인생에 가치가 있느냐 없느냐로 도전의 의미를 만들어야 하며, 가치 있는 일이라면 어려워도 반드시 도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내가 원하기만 한다면 기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런 점에서 암웨이 사업이 아주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감히 꿈을 꾸었고, 그 꿈을 이루면서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저는 지금도 누군가를 만나면 가슴이 뜨겁습니다. 분명 그분의 인생도 나로 인해 작은 파문이더라도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거든요. 자유와 가족, 희망, 보상. 이 네 가지는 얼핏 쉬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어려운 단어입니다. 살아가면서 한 가지도 이루지 못할 수 있는데, 암웨이는 이 네 가지를 모두 품을 수 있게 만들어주는 곳이에요. 그리고 그 과정 안에서 성공할 수 있는 습관을 키워주는 최적화된 인성 계발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러니 믿고 꿈꾸십시오. 세상에는 생각만 하는 사람과, 갈망하는 사람, 죽어도 하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만 하는 사람은 영원히 자기 일을 할 수 없고, 갈망하는 사람과 죽어도 해보겠다는 사람만이 스스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당신이 원하기만 한다면 기적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꿈꾸는 사람이 되자. 믿기만 하면 기적은 이루어진다. 파트너가 스폰서에게 훨씬 잘해야 한다. 제 생각에는, 제 나름대로는 이 단어는 사용하지 마라. 67

71 조지은 김동진 Diamond 2014년 8월 1일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저희 부부가 암웨이를 시작한 지도 10년이 되었습니다. 30대의 대부분을 암웨이에 집중한 거죠.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저는 건축업으로 자수성가하신 아버지 덕분에 유복하게 자랐어요. 하지만 IMF로 아버지 사업이 어려워졌고, 저희 부부가 파운더스 플래티늄이었을 때 최종부도가 났습니다. 그 후폭풍이 모든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저희도 경제적으로 어려워졌죠. 당시 파운더스 플래티늄에서 성장을 멈추고 핀업을 못할 때여서 마음도 매우 힘들었어요. 하지만 저희는 오히려 암웨이에 더욱 매진했습니다. 어차피 다른 일을 한다고 해도 한 달 벌어 한 달 사는 일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았기에 암웨이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대개 잘나갈 땐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잖아요. 위기를 기회 삼아 우리가 암웨이 사업을 대하는 자세와 리더로서 모습을 점검하고 우리의 그릇을 더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그 시기를 겪으며 심지가 굳어졌고, 암웨이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라는 첫 관문을 통과하다 돌아보니 암웨이를 하기 전에는 더불어 산다는 게 뭔지 몰랐어요. 그런데 암웨이 사업은 같이 하는 거잖아요. 파트너들과 인생을 같이 가야 하기에 어쩌면 가족 이상이죠. 그런 소중한 파트너들을 내가 품을 수 있어야 하고,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공감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그때부터 성장하기 시작하더라고요. 거기에 한국암웨이의 도움이 정말 컸습니다. 요즘 세상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한국암웨이의 빠른 정보력과 훌륭한 마케팅 전략은 적재적소에서 ABO들을 서포트해주죠. 저희는 ABO로서 시스템을 지키고, 네트워크를 확장해가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훌륭한 회사의 지원 속에 자리 잡고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 이제 암웨이에서 통과해야 할 첫 관문을 잘 통과했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나아갈 생각입니다. 암웨이를 시작해서 다이아몬드를 성취하기까지 큰 사랑과 격려로 이끌어주신 스폰서님들 한 분 한 분께 꼭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는 과정이다. 어떤 일이든 마음을 다해 하면 그 일은 꼭 이루어진다. 암웨이 시스템 안에서 자기 목표에 집중해라. 자기 방식대로 하지 마라. 68

72 남시범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꿈을 이루어주는 삶의 1순위 암웨이를 시작할 때만 해도 30만 원 정도 추가 수입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는데, 이제는 제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비중 있는 일이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였어요. 저보다 30만 원 정도 더 버는 직장인 친구들을 따라잡기 위해 시작한 암웨이가 점점 더 큰 꿈을 심어주었어요. 하지만 얼마 후 교사는 암웨이 사업을 할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 저는 암웨이를 선택했죠. 당시 암웨이 수입이 교사 월급보다 훨씬 적었지만 제 꿈을 위해 암웨이를 그만두면 안 될 것 같더라고요.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려고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이제는 암웨이 사업과 개인 유통 사업까지 운영하고 있는데, 수입은 외부 사업이 더 많지만 여전히 제 삶의 1순위는 암웨이예요. 모든 스케줄이 암웨이를 중심으로 돌아가는데, 오히려 암웨이를 하면서 배우는 것들이 외부 사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요. 당신의 꿈이 충분히 크다면, 현실은 문제 되지 않는다. 제가 암웨이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 한 번도 약속을 어긴 적이 없다는 거예요. 암웨이에서 배우는 모든 것은 정직과 신뢰에 기반을 둡니다. 저도 회사를 운영하지만, 보통의 회사들은 상황에 따라 약속을 지키지 못할 때가 더 많아요. 오너가 돈을 버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암웨이는 구성원 전체가 성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그 가치 안에서 꿈을 꾸고 성공을 이루어갑니다. <끝없는 추구>라는 책에 이런 구절이 있어요. 당신의 꿈이 충분히 크다면, 현실은 문제 되지 않는다. 많은 사람이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는 등의 핑계를 대지만 궁극적으로는 본인의 꿈이 작은 게 아닐까요. 저는 올해 목표를 다이아몬드로 결정하고는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겠다는 각오로 임했고, 지금의 성취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이제 정직하게 사람을 돕는 리더가 되고 싶어요.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의 전부다.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자. 자기가 하기로 한 원칙들을 지켜나가라. 자신과 타협하지 마라. 69

73 양성모 김정미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암웨이 三 代, 행복한 삶을 꿈꾸다 10년 전 저는 식이요법 강사였어요. 당시엔 유기농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고,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할 때였죠. 그러다가 식이요법의 영양적 부분에서 고민이 많던 차에, 아는 분이 추천해서 뉴트리라이트 캘리포니아 농장을 소개하는 비디오를 봤어요. 그런데 정말 괜찮은 거예요. 제가 그동안 부정해온 식품 보조제들의 가공 첨가물 형태와는 완전히 다른 자연을 그대로 통에 담는다는 느낌이 들었죠. 그렇게 뉴트리라이트에 반해서 사업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시작해보니 더 좋은 비전이 이 안에 있더군요. 바로 나이와 상관없는 기회예요. 요즘 밖에 나가면 도전할 게 없죠. 더군다나 우리 나이에는 기회조차 없는 게 현실인데, 암웨이는 나이가 많아도 계속 도전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성취도 가능하죠. 이런 가능성과 가치를 발견하고 암웨이를 선택한 저 자신이 참 신통방통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암웨이 유전자로 태어날 아이들 현재 두 아들 모두 암웨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아직은 직장 생활과 병행하고 있지만 아이들 모두 예전부터 암웨이는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되었어요. 지난 10월에 한가족이 된 큰며느리에게도 결혼 전부터 암웨이 제품으로 건강 관리를 해주었죠. 저희는 손주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암웨이 제품을 사용하고, 우리가 누리는 것과 같은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그 아이들이 태어나 처음부터 최고의 암웨이 제품을 만나고 성장해 스무 살쯤 된다면 그때는 얼마나 멋진 생활을 하며 살까 이런 생각을 하면 정말 행복해요. 옛날 세대는 부모가 허리띠를 졸라매며 먹고사는 걱정과 자식들 대학 보내는 데에 매달리고 살았지만, 우리 아이들은 노후에도 밥 걱정하지 않고 살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죠. 우리의 선택은 옳았고, 그 선택 안에서 단계를 밟아가며 목표를 이루어온 것처럼 앞으로도 정직하게 단계를 밟아간다면 다음 단계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생활 그 자체다. 이 아름다운 세상에 주인공은 나다. 내가 하고자 하는 목표에서 눈을 떼지 마라. 어떤 것도 핑계 대지 마라. 70

74 오수미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내일을 준비하게 하는 오늘의 암웨이 암웨이 사업을 진행하며 다이아몬드 핀을 달성하기까지 저 스스로 용기와 자신감을 많이 얻은 것 같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건 7년 전이에요. 유치원 영어 교사로 일하던 저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아버지를 보며 이런 사고가 어느 날 나에게도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준비되지 않은 노후를 맞이한 부모님의 모습을 통해 저 역시 지금부터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제품으로 만나던 암웨이를 사업으로 바라보게 되었죠.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땐 겁도 나고 자신도 없었어요. 인맥이 넓은 편도 아닌 데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성격이었거든요. 암웨이 사업은 뭔가 친화력이 좋아야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하고 보니 단순히 제품을 파는 개념이 아니라 이 제품이 왜 좋은지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는 게 중요한 일이더군요. 선생님을 했기에 지식을 전달하는 일은 자신 있었어요. 신뢰의 원칙으로 지켜온 희망 암웨이 사업을 하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건 신뢰예요. 스폰서와 파트너와의 신뢰, 소비자와의 신뢰 그리고 나 자신과의 신뢰. 그래서 내가 뱉은 말은 무조건 책임질 것, 거짓된 말이나 빈말이 아니라 진실된 말로 사람들을 대할 것. 이런 원칙을 정하고 정말 잘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사업 초창기엔 아픈 부모님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과 달리, 오히려 아이들을 맡기며 힘들게 해드리는 것 같아 잠시 갈등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그 상황을 잘 참아내니 부모님께 보탬이 되고, 아이들에게도 꿈을 이뤄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암웨이 덕분에 살면서 부딪히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희망과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는 점에 대해 정말 감사해요. 암웨이는 하느님이 제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더욱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버팀목이다. 진실한 사람이 되자. 약속을 잘 지켜라.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71

75 유미경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내 생애 최고의 선택 2005년에 결정한 암웨이, 그때의 탁월한 선택이 오늘의 행복을 선물해주었습니다. 당시 저는 16년간 운영하던 어린이집과 미술 학원이 잘되고 있었고, 남편 역시 조경 사업을 하고 있었기에 당장 먹고사는 데 지장은 없었어요. 하지만 세상의 흐름을 보니 5년 후, 10년 후는 보장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게다가 아들을 유학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저희 수입만으로는 어려울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암웨이 사업 구조를 이해하고 보니 아이 유학은 물론이고, 저희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만한 일이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될 때까지 하겠다는 각오로 앞뒤 안 가리고 달려왔습니다. 사업 초기에 3년 가까이 남편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었던 건 아이들에게 유학의 꿈을 이뤄주고,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어요. 더 많은 파트너와 함께 걸어갈 미래 제가 이 사업을 시작한 첫 번째 이유였던 아들이 이제는 유학이 아닌 암웨이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리기 때문에 먼저 디자인 공부를 마치는 게 어떻겠느냐고 제안하긴 했지만, 엄마로서 기분은 정말 좋았어요. 제가 하는 일을 인정해준다는 뜻이니까요. 암웨이는 이제 제 인생의 전부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사업을 하는 데 조금 거침없는 대장형 스타일이에요. 하지만 이제부터는 좀 더 가슴형으로 바뀌려고 노력해서 파트너들을 더 많이 포용할 수 있는 스폰서이자, 늘 있어야 할 자리에 함께 있어주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사업을 진행하면서 본사의 다양한 프로모션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신제품이 나오면 무조건 첫 번째로 구매하려 노력했고, 제품의 대가 라고 불릴 정도로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지요. 그런 프로모션이 없었다면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와 함께 미래를 함께할 많은 파트너 리더님께 감사드리고 앞에서 늘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스폰서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의 전부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 도 일어나지 않는다. 늘 시스템 속에 있어라. 일희일비하지 말고, 미팅장을 떠나지 마라. 72

76 이혜경 조남권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우리만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준 암웨이 8월 31일, 마감하느라 정신없이 9월 1일 0시를 맞이했습니다. 새벽 1시쯤 누군가 문을 두드려 나가 보니 30명에 가까운 저희 파트너가 케이크를 들고 다이아몬드 달성을 축하하는 노래를 불러주더군요. 저희 부부는 눈물이 나서 차마 똑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뒤돌아서서 울기만 했습니다. 그날의 감동이 바로 암웨이인 것 같아요. 돈과 시간만 얻는 것이 아니라 친구 부자가 되는 암웨이를 그 순간 제대로 경험한 거죠. 저희 인생에서 크리스마스 같던 그날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암웨이는 저희에게 정말 많은 선물을 주었습니다. 유난히 몸이 약해 집 안 청소만 해도 몸살로 앓아눕던 제가 뉴트리라이트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선물받았고, 가난이 두려워 시작한 사업으로 오늘 하루,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깨달았죠. 그리고 가장 감사한 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를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먼저 나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라 저희가 암웨이 사업을 하며 가장 많이 배운 건 타인과 나에 대한 인정이에요.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다 보면 마음에 맞지 않는 경우도 생기죠. 하지만 그 사람과 지금 처한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였을 때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저희는 항상 자신과의 대화를 많이 했어요. 일에 집중해야 할 때일수록 나에게 더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죠. 먼저 나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야 팀을 이끄는 리더가 될 수 있으니까요. 나에 대한 자신감과 사랑이 없다면 결국 흔들릴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원하는 팀의 색깔과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가장 기본은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지금부터가 다시 새로운 출발점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파트너들과 그룹에 좀 더 보탬이 되는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내 가슴을 뛰게 하는 삶이다 행복해서 웃는 게 아니라 웃어야 행복해진다. 미팅에 목숨을 걸어라. Up & Down하지 마라(첫술에 배부르지 않다). 73

77 정진화 강경진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내 안에 숨어 있던 마르지 않는 꿈의 샘물 다이아몬드는 저희 부부가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온 핀이었습니다. 무려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도전도 많이 했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만큼 정말 열심히 했음에도 핀 달성이 늦어지면서 속상한 마음이 들기도 했지요. 하지만 단 한 번도 나는 안 되는 게 아닐까 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분명히 내가 느끼지 못해서 변화하지 못하는 점이 있거나, 변화하지 않으려는 내 안의 고집스러운 뭔가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 고민하며 더욱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건 바로 암웨이를 처음 시작하며 가진 꿈과 파트너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누구보다 저희의 다이아몬드 성취를 오랫동안 기다려준 파트너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꿈을 향해 멈추지 않는 저희의 열정을 보고 파트너들도 동기부여가 되었으면 하고 생각했거든요. 나만의 특별한 꿈을 이루어가는 행복 암웨이를 만나기 전, 저는 제 안에 어떤 꿈이 있는지도 전혀 모르고 살았어요. 막연하게 잘 살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죠. 그런데 이 일을 만나면서 구체적이고 선명한 꿈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번째 꿈은 다이아몬드가 돼 인증패를 들고 부모님 산소에 찾아가는 것이었어요. 살아계셨다면 정말 잘했다고 칭찬해주셨을 부모님께 제가 잘된 모습을 꼭 보여드리고 이제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죠.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인기 있는 강사가 되어 많은 사람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동기부여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 꿈 역시 사업을 시작하고 3년 차쯤 파운더스 플래티늄이 되면서부터 강의를 시작하고 있으니, 어느 정도 이루어가는 중이죠. 이처럼 암웨이는 늘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끊임없는 꿈들을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이제는 늘 저와 함께하는 파트너들과 여행을 다니고 싶다는 꿈이 생겼어요. 그 시작으로 내년 발리 여행에 파트너들과 함께 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할 생각입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희망의 증거다. 특별한 꿈은 특별한 끈기를 만든다. 회사가 정해놓은 정직한 틀을 따라가라. 자기 생각, 자기 머리로 My way 하지 마라. 74

78 최명순 임홍준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삶의 0순위이자 마지막 기회가 된 암웨이 결혼 당시 전세 자금이 없어 전전긍긍했을 정도로 가난했던 우리는 가난이라는 게 불편함을 넘어 참 창피했습니다. 10평도 안 되는 빌라에 사는 탓에 누구 하나 편하게 초대할 수 없었고, 가족 여행길에서 가족이 제 차에 탔지만 에어컨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당황했던 날을 아직도 잊을 수 없습니다. 금융계에 종사해 남들보다 수입은 컸지만, 첫 입사한 회사가 IMF의 여파로 부도가 나는 걸 경험하면서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봐야 결국 나의 미래는 남의 손에 좌우된다 는 생각과 직장만으로는 내가 원하는 인생을 이룰 수 없다는 현실을, 희망의 선물인 암웨이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끝이 없을 정도로 일이 많았던 회사 생활과 사업을 병행한다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그럴수록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더 아껴 쓰기 위해 하루에 한 시간 일찍 일어나면 1년에 365시간이 생기고, 그 시간이면 미래를 준비할 수도 있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매일 일찍 일어나려 노력했습니다. 다이아몬드를 성취하고 보니 그때의 선택과 노력이 탁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정한 자유인으로 거듭나다 최근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다이아몬드 성취를 도전해야겠다는 자유 의지가 생겼고 올 1월부로 다니던 금융계 회사에 희망 퇴직을 하여 암웨이에만 전념하기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조금씩 꾸준하게 준비를 한 덕분에 자유가 생겼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배우자로서, 아버지로서 또 양가 부모님의 자녀로서 의무와 책임을 다했을 때 자유라는 말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경제적으로나 시간적으로 자유로워졌지요. 결혼 초 많은 도움을 주신 주변 어른들께 이젠 조금이라도 더 잘해드릴 수 있는 자녀가 되어 기쁘며 딸과 매년 함께 암웨이에서 초청하는 VIP 여행을 가는 꿈을 이룰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저희와 같은 경험을 했던 리더님들에게 힘이 되어 평생 친구, 제2의 평생 가족이 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싶고, 제 삶의 0순위이자 마지막 기회와 같은 암웨이를 통해 더 많은 꿈을 이루어가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감동이다. 인내와 끈기를 잃지 말자. 리더로서 솔선수범하고 책임감을 갖자.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 말자. 75

79 한순영 권상혁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착한 꿈들이 모여 만든 기적 다이아몬드가 되면 꼭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어요. 친정어머니께 집을 사드리는 것이 정말 간절한 바람이었는데, 어머니에게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어서 무엇보다 기쁩니다. 암웨이는 저처럼 꿈이 있는 사람들이 그 꿈을 실현하며 기적을 경험해가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암웨이를 만난 건 아토피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아토피가 모두 나은 것도 큰 변화지만, 그보다 꿈이 없다고 생각한 제가 스폰서님을 통해 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배운 그대로 이제 파트너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점이 제 인생의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아요. 학생들을 가르치며 월수입은 높았지만, 아토피가 심해 일을 못할 때에는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컸지요. 남편 권상혁 리더가 하던 자영업 역시 기복이 큰 탓에 한 달 이상의 삶을 보장해주지 못한다고 생각했고요. 하지만 암웨이는 내가 만들어놓은 게 없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요. 리치 디보스처럼 꿈의 응원 단장이 되는 꿈 암웨이 사업은 내가 도와준 사람이 더 잘되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나아지는 사업이에요. 예전에는 정말 열심히 살았지만 꿈을 꾼다고 다 이루어지진 않았어요. 하지만 암웨이를 시작하고부터는 꿈을 꾸고 이루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날들을 이어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제 제 꿈은 리치 디보스처럼 꿈의 응원 단장이 되는 것입니다. 암웨이를 통해 제 꿈이 이뤄지는 경험을 하고 나니 정말 다른 사람의 꿈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고 싶어요. 이를 위해 노력한다면 내 안의 선한 사람이 다시 개발되고 변화된다고 믿습니다. 내 안에 잠자는 거인이 저의 꿈을 먹고 자라는 것을 알기에 오늘도 꿈을 가꾸는 우리 부부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장거리 달리기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늘 초심을 돌아보고 정비하며 다이아몬드의 삶을 살게 선물하는 리더가 되도록 파트너들을 돕고 응원하겠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인생 전체를 변화시키는 반전 마법사다. 꿈 꾸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시스템과 스폰서를 자랑하라. 타인을 비방하거나 비교하지 마라. 76

80 홍의진 Diamond 2014년 9월 1일부 내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는 암웨이가 동네 아주머니들이 아쉬운 소리 하며 물건이나 파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고, 제가 이 사업을 하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연한 기회로 친한 언니를 통해 암웨이 제품과 사업을 접하게 되었고, 좋아하는 언니를 따라 다니다 알게 된 암웨이는 평소 내가 알고 있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일이었습니다. 굉장히 윤리적일 뿐 아니라 노력한 만큼 경제적인 보상이 따라오는 일이었고, 무엇보다 평생 나를 보장해줄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어요. 더불어 인생의 진정한 친구를 만들고 그들과 함께 평생 여행할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 매력적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우연히 찾아온 기회였는데,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던 제 자신이 기특하고 크고 작은 어려움 속에서도 늘 함께해준 고마운 분들을 보면서 내가 얼마나 복이 많은 사람인지 늘 감사하게 됩니다. 암웨이를 통해 내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자유를 선물 받았다고 생각해요. 실패와 성공을 대하는 변화의 자세 처음에는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려운 마음과 함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신경 쓰이기도 했어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었고, 이 사업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비전을 정확히 본 다음부터는 주변의 시선 따위는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은 자신이 책임져야 하니까요. 어떠한 노력을 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했어요. 모든 실패와 성공의 차이는 바로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변화가 필요한 순간, 나를 내려놓고 새로운 것으로 채워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겉포장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내면까지 전체를 바꾸어야 내가 누구를 만나든 그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생각처럼 안 되더라도 다시 해보고, 한 번 더 해보고, 또 시도해보는 경험을 통해 많은 사람을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 다시 초심을 잃지 않고, 저와 함께해 온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속도를 내고 싶습니다. 3 Key Questions 나에게 암웨이란? 가슴에 새긴 좌우명이 있다면? ABO로서 지켜야 할 것 vs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새로운 삶의 기회다. 비워야 채워진다. 감사 일기 쓰기. 이 사소한 습관이 기적을 만든다. 불평, 불만, 자기 비하는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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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Recognition New Achievement Desire Your Dream Founders Emerald 80 Emerald 89 Founders Sapphire 106 Sapphire 109 Founders Platinum 113 Ruby 137 Platinum 139 Gold Producer 149 Silver Producer

83 Recognition Founders Emerald 2014년 9월 1일부 강지원 _ 이창현 경기 용인시 그전에도 사업을 계속 진행해왔지만,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달고 나니 암웨이 사업이 더 크게 보이고 이제 진짜 사업을 시작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회사에 감사하는 마음은 물론, 스폰서에 대한 고마움과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도 더욱 커지네요. 암웨이 사업은 팀워크로 하는 일인 만큼 그 힘으로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스폰서가 저에게 매일 해주던 일희일비하지 말자 라는 조언이 정말 딱 맞는 말이에요. 암웨이 사업은 안 될 때나 잘될 때나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좋은 것이므로 작은 일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번 회계 연도에는 다이아몬드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소비자도 사업자도, 아무도 없는 상태에서 처음 사업을 시작하고 도전하던 마음으로 1년을 꽉 차게 보낼 것입니다. 구미정 _ 천명갑 대구 동구 한 핀 한 핀 성장할 때마다 제가 뭐가 부족했는지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핀을 달성하면서 제가 알고 있다고 생각한 것이 진짜 깊이 있게 아는 게 아니었다는 사실도 깨달았고요. 바로 파트너가 파운더스 플래티늄을 해야 내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노력해야 하는 것, 그리고 그 파트너가 파운더스를 달성하고 나서도 더 잘 해나갈 수 있게 제대로 복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스폰서는 물론, 내 파트너와도 밀착 상담이 필요합니다. 이 일을 하면 할수록 제가 제대로 성장할 수 있게 가르침을 준 스폰서에게 정말 감사하는 마음이 깊어집니다. 스폰서가 제게 해준 것처럼 저도 파트너들이 제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든든한 스폰서가 되겠습니다. 권논선 대전 중구 핀업을 할 때마다 그랬듯 이번에도 내가 이제 좀 아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목표하는 걸 성취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자랑스러운 점은 이 길을 가야겠다고 마음먹으며 스스로 결정한 일은 어떠한 경우에도 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삼아 마음속으로 계획한 대로 매일매일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너들도 다이아몬드로 만들고 싶습니다. 암웨이 사업은 진정으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서로 알아가지 않으면 일을 해나갈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누군가를 채워주지 않으면 안 됩니다. 스폰서나 파트너들과 대화를 하다 보면 서로를 끌어올려주고 소통이 되어 무척 기쁩니다. 그런 면에서 기분이 좋고 항상 보람되고 성취감이 있습니다. 80

84 Founders Emerald 김경민 경남 거제시 가난과 이별을 하게 한 핀이라 개인적으로 무척 뿌듯하고, 파운더스 에메랄드를 처음부터 계획하고 준비했기 때문에 1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핀은 앞으로 제가 어떤 그림을 그려갈지 가이드를 제시하는 큰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깨달은 계기가 에메랄드 포럼이었는데, 저를 성장할 수 있게 만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나도 성공할 수 있구나 라고 확인할 수 있는 시간임과 동시에 앞으로가 기대되는 터닝 포인트였던 셈이죠. 파운더스 에메랄드는 암웨이를 다시 한 번 바라보는 계기가 된 핀이며, 더 많은 사람에게 이 꿈을 빨리 전달하고 싶습니다. 현재 다이아몬드 도전이라는 그림을 그려가고 있고, 이후에 더 높은 핀을 향해 꿈을 더 크게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 꿈이 있는 사람들과 반드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말이죠. 김수형 _ 신구태 서울 영등포구 1년간 파트너들과 함께 팀워크로 이뤄낸 핀이라서 더 기쁘고, 목표한 대로 꿈을 실현할 수 있어서 무척 감사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해놓아서 1년을 더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요. 현재 2019년 수석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를 성취하기 위한 계획은 매일매일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중간에 목표를 잡고 가다 보면 목표 의식이 약해질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스폰서와 얘기를 나누고 스폰서가 흔들리는 저를 많이 잡아줍니다. 지난 1년은 이 사업이 정말 팀워크가 중요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또 제가 스폰서에게 받은 노하우와 컨설팅을 그대로 파트너들에게 해주려고 노력한 시간이었죠. 그런 부분에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순천 _ 홍경숙 광주 광산구 파운더스 에메랄드는 제게 몸과 마음까지 참자유를 느끼게 하는 핀입니다. 그래서 이제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파트너들이 이렇게 재정적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파운더스 에메랄드까지 꼭 성취하도록 돕는 일이죠. 이것이 저의 1차 목표입니다. 요즘 제 삶을 보며 다른 사람들도 노후에 대비해 이 정도만 준비해놓으면 마음과 모든 상황이 편안해질 텐데 라는 생각에 더 큰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까지 성장시켜주신 스폰서에게 얼마나 감사하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다시 한 번 도전합니다. 2015년 8월 1일 뉴 다이아몬드를 위해 앞만 보고 뛰고 있습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의 삶만으로도 이토록 감사해서 사명감에 가득 차 있는데, 다이아몬드가 되면 그 삶의 감사와 행복이 저로 하여금 사랑하는 파트너들의 다이아몬드 성취를 위해 더 열심히 뛰게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81

85 Founders Emerald 김진호 _ 조인숙 경북 경산시 파트너들의 사업이 좀 더 안정적으로 진행된 것 같아 감사하고, 특히 수입적으로 원하던 꿈의 목록들을 이루면서 아이들 교육비에도 많은 도움이 되니 무척 기쁩니다. 이렇듯 핀을 다는 과정에서 받은 경제적 보상이 꿈을 이루는 데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는 다음 다이아몬드로 가는 길에 경험한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스폰서가 항상 이야기하는 감사해라, 겸손해라, 배워라 이 세 가지 모토가 큰 도움을 주었죠. 이 사업을 하면서 경제적인 문제도 해결되었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암웨이를 통해 배운 학습들 덕분에 내적으로 성장하고 생각도 성숙해졌다는 사실입니다. 함께하는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으로 그 분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끝까지 지원할 것입니다. 김현민 _ 소남수 광주 남구 먼저 열악한 환경에서 도와주신 스폰서와 저희를 믿고 따라준 파트너들에게 감사합니다. 제가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도전한 계기는 남다릅니다. 파트너 중 몇몇 분이 남편들이 암웨이 사업을 반대하는 상황이어서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이분들이 가정에서 남편에게, 아이들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핀업을 성취하고 그 보상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기에 스스로 결단하고 도전한 것입니다. 결국 그들도 핀업이 되었고, 1년 동안 가족 이상으로 자주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하며 진정한 친구를 얻은 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파트너를 돕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니 저도 핀업이 되었고, 그 결과 윈윈이 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로 가기 위한 중간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년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모은숙 _ 조옥훈 광주 동구 많은 도움을 주신 스폰서와 손을 놓지 않고 끝까지 성장해준 파트너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암웨이 사업에 확실한 비전이 있으면 절대 놓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노력했고, 마침내 핀을 성취했습니다. 이 사업을 하면서 저에게는 몇 가지 신념이 있습니다. 스폰서에 대한 의리, 파트너에 대한 책임감, 성실함을 잃지 말고 끝까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목표는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를 다는 것입니다. 사업을 하다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3년 동안 일을 쉬어야 하는 공백기가 있었기에, 지금은 제2의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더구나 다시 이 사업을 하면서 파트너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으니 더할 수 없이 좋습니다. 이 사업을 하기까지 스폰서의 힘이 컸습니다. 서울에서 광주까지 오셔서 제 손을 놓지 않고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큰 힘을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82

86 Founders Emerald 박성희 서울 서초구 다이아몬드 도전을 외치고 한 방향으로 달린 지난 1년간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그들과 많은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도전을 성취하지는 못했으나 파운더스 에메랄드라는 갚진 이름을 얻은 한 해였습니다. 도전을 향해 나아가던 지난 1년 동안 많은 가르침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지나고 나니 제 소감은 감사 라는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겠네요. 비록 성취는 미뤄졌으나 또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받았음에 또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한 해 한 해 나의 삶을 계획하고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릅니다. 시스템과 팀워크로 한층 더 단단하고 뿌리 깊은 삶의 자산을 만들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기에 더더욱 기대됩니다. 꼭 다이아몬드라는 목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서혜원 _ 문진우 부산 남구 처음 같이 시작한 파트너들이 파운더스 플래티늄이 되어 제가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성취할 수 있었습니다. 파트너뿐 아니라 스폰서까지 전부 다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올해는 다이아몬드를 향해 도전하는 것과 동시에 같이 시작한 파트너들이 보석 핀으로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려고 합니다. 다이아몬드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 때문에 올해가 저에겐 아주 중요한 해입니다. 2~3년 뒤 원하는 핀을 얻을 때까지 집중해서 보내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내가 세운 목표에 한 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원칙을 지키는, 노력하는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매번 스폰서와의 상담을 통해 흐트러져가는 자신을 잡아가면서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냈습니다. 스폰서와 파트너들과 함께 사업을 하고 있다는 데에 감사하고, 그런 제가 참 행운아인 것 같습니다. 손인진 _ 홍정매 강원 원주시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았지만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성취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특히 지치지 않고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감사합니다. 내조를 잘하는 아내, 엄마와 아빠가 미팅을 하러 다니느라 밥도 잘 못 챙겨주는 아들, 늘 힘이 되어주는 파트너 사장님들, 묵묵히 지켜주는 스폰서에게 고맙습니다. 저는 항상 참는 사람 이 되고자 하고, 제 좌우명은 참자, 참자 입니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항상 좋은 일만 있는 것이 아니고 까다로운 소비자나 사업자를 만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참자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여태까지 이것을 마음속에 두고 사업을 진행했고, 그게 지금까지 오는 데 가장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리더의 조건은 성과 위주로 팀에 강력한 추진력을 불어넣는 사람이지만, 저는 재밌게 사업을 하자는 생각입니다. 반복적인 사업 구조 안에서 어떻게 하면 팀원들과 재밌게 사업을 할 수 있을까 늘 궁리하고 그렇게 사업하려고 노력합니다. 83

87 Founders Emerald 송선영 _ 정호재 광주 광산구 파트너의 내적 외적 성장에 포커스를 많이 둔 한 해였습니다. 스폰서의 한 달을 마지막 달처럼 해라 라는 말이 큰 힘을 주었고, 파트너들에게는 그들의 강점 1과 나의 강점 1을 더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자며 항상 강점에 집중하자고 다독였습니다. 암웨이는 한 가정을 세우는 데 목표가 있습니다. 파트너나 소비자의 가정에 재정적인 부분을 넘어 가치, 정신, 의식 수준을 전파해 그 가정에 암웨이가 가장 귀한 선물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에메랄드 핀을 성취할 당시 파트너들이 피켓을 만들고 감사한 마음을 편지에 써서 주었을 때, 암웨이는 나 혼자 힘이 아니라 파트너들이 있어서 가능하구나 하며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제가 얼마만큼 파트너들에게 도움을 주고 집중했는지에 대한 선물 같았습니다. 이제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계순 _ 장정호 경북 구미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다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얻었습니다. 이 핀을 성취하며 느낀 점은 개인의 노력도 있지만 파트너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나의 다이아몬드도 중요하지만 팀워크가 굉장히 중요하니까요. 사업을 시작한 이래 스폰서들도 계속 할 수 있다고 힘을 주었습니다. 또 하나! 에메랄드에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는 과정보다 파운더스 에메랄드를 따면서 다이아몬드를 준비하니까 이 핀이 다이아몬드를 깔아주는 초석이 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의 좌우명은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경험하자 입니다. 그 경험이 파트너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역할을 했죠. 이제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한 만큼 팀 미팅 시간을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월드 와이드 그룹에서 만들어준 시스템이 정말 좋기 때문에 그 시스템을 100% 활용해 내 능력이 아니라 시스템의 능력으로 다이아몬드를 성취할 계획입니다. 이교현 _ 이상호 대전 서구 다이아몬드에 도전하려다 달성한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보니 네트워크가 한층 성숙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경우는 에메랄드가 된 후 아이를 낳고 쉬었다가 다시 사업을 한 케이스로, 네크워크가 불어나면서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달고 나서 팀워크가 더욱 단단해졌습니다. 앞으로의 목표인 다이아몬드도 파트너들과 함께 팀워크를 이뤄 성취할 것입니다. 에메랄드보다는 파운더스 에메랄드가 다이아몬드를 도전하는 데 용기도 생기고 목표에 더 가까워진 느낌입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가 되면서 제 자신도 성장했지만, 여행 가는 파트너도 생기고 수입도 늘어났습니다. 이렇듯 파트너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스폰서에게 이런 좋은 사업을 알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고, 멋진 파트너들과 함께 동반 성장하는 한 해가 되고 싶습니다. 84

88 Founders Emerald 이종현 _ 이수미 대전 유성구 저희의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은 팀워크로 이룬 것이기 때문에 파트너와 스폰서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제 좌우명은 절대 긍정,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더 입니다. 이런 말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는 데 큰 힘이 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잃지 않았습니다. 20대에 시작해 사업을 13년 정도 했으니 이 핀이 빠르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땐 사업에 대한 마인드가 없어서 핀 성장도 잘 안 되고, 사업적으로도 큰 진전이 없는 시간을 오랫동안 견뎌야 했죠. 긴 터널을 지나 3년 전부터 한 핀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잘 버티고 잘 이겨내온 우리 부부, 서로를 칭찬하고 싶고, 다이아몬드로 가기까지 파트너들은 우리처럼 오래 걸리지 않도록 돕고 싶습니다. 우리 같은 어려운 경험 없이, 고생하지 않고 제대로 성장하는 노하우를 알려주려 합니다. 임은순 _ 정태원 광주 광산구 암웨이 사업을 한 지 6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사업을 시작한 계기는 남편이었습니다. 직장 생활을 하던 남편의 어깨가 무거워 보였고, 퇴직 후 남편의 짐을 덜어주려는 마음에서 암웨이를 알아보았으니까요. 남편이 묵묵히 지켜봐주고 지원해주어 지금까지 사업을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6년 동안 묵묵히 해왔더니 파운더스 에메랄드라는 결과가 주어진 것 같아 매우 기쁩니다. 또 이런 결과가 있기까지 제품을 이야기할 때 믿고 써주신 소비자들과 함께해온 파트너 리더들과 스폰서에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년을 농사짓는 마음처럼 묵묵히 해오자 를 마음에 새기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앞으로의 시간도 지금처럼 암웨이 안에서 정직하게 사업을 해나가야겠다고 다짐합니다. Founders Emerald The Running Dream 임현주 전남 무안군 암웨이 시스템과 스폰서에게 감사합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는 열심히 하다 보니 된 것이고, 특별한 고비 없이 지금까지 정말 재밌게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암웨이 사업을 통해 남을 돕는다는 것은 정말 최고의 행복인 것 같아요. 내 것을 챙기고 남은 에너지로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 내 것에 연연하지 않고 남을 돕다 보면 내 것도 해결되고 남의 것도 해결되는 데서 희열을 느낍니다. 특히 소홀하기 쉬운 제일 밑에 있는 리더들이 핀을 성취할 때 가장 기쁩니다. 이번 회계 연도에 다이아몬드를 하고, 다음 회계 연도에 파운더스 다이아몬드를 하는 것이 지금의 목표입니다. 빨리 다이아몬드가 되고 싶고, 파트너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85

89 Founders Emerald 정경아 _ 최현수 서울 관악구 3년 정도 걸려서 실버 프로듀서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파트너는 없었는데 암웨이 시스템 안에서 열심히 배우고 성실하게 노력했더니, 소비자 군단이 생겨나면서 이 자리까지 오르게 되었습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은 사실 혼자서는 달 수 없고, 파트너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서로 도와야 가능한 일입니다. 나 혼자 뛰어서 얻은 핀도 감동이 있지만,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더 행복하고 한 핀씩 달성할수록 감사의 마음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자기 사업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꿈을 향해 도전해가면서 저와 함께해주는 스폰서나 파트너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핀업이 되어 무대에 올라갈수록 파트너들이 이 무대의 주인공이 되도록 더욱 열심히 도울 것입니다. 평생 암웨이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정근희 _ 김경태 경남 김해시 암웨이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자유를 느꼈습니다. 진정한 자유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암웨이라는 기회를 만난 것은 저에게 행운이죠. 무엇보다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사업의 가치가 정말 좋습니다.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스템의 원칙에 충실하면서 암웨이 사업을 진행해왔습니다. 어떤 어려움과 역경이 다가오더라도 나도 할 수 있다 는 믿음을 놓지 않았고, 무엇보다 저의 간절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성취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은 내 마음, 내 생각 속에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로 함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파트너들과 더불어서 진정한 자유인의 꿈을 멋지게 이루어나가겠습니다. Go! Freedom 이라는 말로 서로를 다독이며, 오늘도 파이팅 입니다! 정명숙 전북 전주시 이 자리에 오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스폰서에게 감사합니다. 파운더스 에메랄드를 성취하고 나니 암웨이에 대한 믿음과 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혼자만 생각하다가 파트너들의 꿈이 제 꿈이 된다는 생각을 하면 파트너들에 대한 책임감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암웨이 시스템 속에서 스폰서가 저를 믿고 기다려주었고, 저 또한 스폰서를 100% 신뢰하고 따랐기에 이 핀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팀워크 중심으로 파트너들과 하나 되어 이뤄낸 것이죠. 이제 가장 가까운 목표인 다이아몬드 핀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저의 목표도 중요하지만, 파트너들의 목표에 집중하면서 팀워크를 발휘하면 성취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남편의 정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파트너스 에메랄드 핀으로 남편의 설 자리를 준비해놓았다는 점이 매우 기쁩니다. 암웨이 덕분에 걱정 없는 노년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6

90 Founders Emerald 정주연 _ 김현진 대구 달서구 가장 먼저 스폰서와 파트너에게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암웨이 사장님께서 하시던 말씀이 아무리 슬픈 일이 있어도 하늘을 보고 웃으며 가던 길을 가고, 아무리 기쁜 일이 있어도 하늘을 보고 웃으며 가던 길을 가라 입니다. 매 순간은 모두 지나가니 그 순간에 너무 흥분하지 말고 내 갈 길을 가라는 것이죠. 암웨이 사업은 온 힘을 다해 파트너들을 만나서 하는 일입니다. 처음에 사업에 대한 오해가 있던 사람을 진심을 다해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내 마음을 알아주고, 결국 그들이 먼저 연락해주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막상 사업을 시작하면 저에게 외려 감사하다고 하거든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파트너가 저보다 앞질러서 다이아몬드가 되던 때입니다. 파트너가 성장한 모습을 보는 것 역시 아주 보람 있는 일이니까요. 지금 제 목표는 다이아몬드 핀이고, 새로운 파트너를 찾아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행순 _ 김옥근 광주 서구 파운더스 에메랄드를 진행하는 동안 팀워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고, 목표에 얼마나 집중해야 하는지 깨달았습니다. 함께 집중해서 뛰어준 파트너들과 목표를 설정해 같이 뛸 수 있도록 도와준 스폰서에게 감사합니다. 항상 스폰서와 파트너들에게 신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진정한 프로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아침 나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다 라는 말을 아침마다 되새기면서 나옵니다. 다이아몬드를 도전하고 있는 지금도 이 말을 되뇌고 있고, 정말 다양한 환경이 주어지고 갖은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나를 일으켜 세우는 사람이 진정한 프로가 아닌가 싶습니다. 다이아몬드는 나 혼자만의 핀이 아니에요. 함께 뛰어주고 있는 파트너들에 대한 사명감이자 나를 후원해준 스폰서에 대한 진정한 보답입니다. 그 사명감을 갖고 다이아몬드를 완성하려 합니다. 최정란 강원 원주시 이 자리에 오기까지 어려운 순간도 많았고 행복한 순간도 있었지만, 어려웠던 기억보다는 즐거웠던 기억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암웨이는 함께하는 사업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걸 몸으로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잘되자고, 한번 해보자고 모인 파트너고 스폰서지만, 평생을 함께할 친구들을 만난 기분이 듭니다. 이 사업을 하면서 얻은 것 중에 가장 큰 것이 있다면 사람인 것 같아요.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멀고 지금보다 어려운 순간이 있겠지만, 지금처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제 주위에 있기에 저는 더 잘 해나가리라 믿습니다. 나뿐만이 아니라 나와 파트너, 스폰서 그리고 우리 그룹이 다 같이 성장하는 암웨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변치 않는 모습으로 세월을 이겨내는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서 ABO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암웨이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87

91 Founders Emerald 황경옥 _ 서해양 전남 순천시 파운더스 에메랄드 핀을 다는 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서 얻은 결과인 만큼 의미가 큽니다. 중간에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내가 선택한 암웨이 사업이 비전과 가치가 있고 대단하다는 것 그리고 내 선택이 옳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죠. 암웨이는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할 때 제자를 도와주려다가 시작했습니다. 친정엄마에게 50만 원을 드릴 수 있다면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지금 보니 나 자신을 돕는 사업이 된 것입니다. 암웨이에 대해 잘 모르고 주변에서 많이 말리는 사람들에게 보여주려고 끝까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웨이가 천연 제품을 출시해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회사일 뿐 아니라 성공하는 기업인 점도 뿌듯했죠. 지금은 주변 사람들이 저를 부러워하고 제 말이 맞다고 인정해줘서 기쁩니다. 저와 함께하는 파트너들에게 책임감 있는 스폰서가 되고 싶고, 그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습니다. 황지순 _ 신경호 서울 양천구 무엇보다 이 핀은 저 혼자가 아니라 파트너들이 노력한 것이기에 그들에게 고맙고, 이 자리까지 이끌어준 스폰서에게도 감사합니다. 사업이 항상 쉬운 건 아니었지만, 그때마다 늘 바르게 상담해준 스폰서를 만나면서 보람 있었습니다. 톱 리더님이 항상 암웨이의 진짜 비전은 복제와 축적이며, 그런 의미에서 파운더스 핀이 중요하다 라고 말씀하셔서 처음부터 그 말을 깊이 새겨들었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뉴 핀을 하기 전에 파운더스 핀에 대한 생각을 했습니다. 핀업은 항상 힘들지만, 다음 목표인 다이아몬드가 되어 많은 이에게 희망을 주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파트너들과의 친목과 함께 사업의 기본인 전달과 후원에 좀 더 열정을 쏟을 계획입니다. 암웨이 사업은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기 때문에 자부심을 갖고 이 사업에 매진해도 정말 후회하지 않을 비즈니스라는 것을 꼭 얘기하고 싶습니다. 88

92 Recognition Emerald 2014년 7월 1일부 강소영 _ 이영민 경남 진주시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안 해본 아르바이트가 없을 정도로 생활력이 강하던 저는 이른 사회생활을 통해 현실이 얼마나 녹록지 않은지 빨리 깨달았습니다. 잘 살고 싶다는 마음에 열심히 돈을 모았고, 시내에서 큰 구두 가게를 운영하기 시작했지만, 성공이라는 단어와는 거리가 멀었죠. 여전히 노후 보장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늘 마음 한구석이 불안하던 중 스폰서님을 만나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고 그때부터 제 인생에는 희망이라는 게 생겼습니다. 매 순간 열심히 살면서도 미래를 고민할 수밖에 없던 과거와 달리 앞으로 뭘 하며 살아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평생 이 사업을 통해 오늘보다 더 부유한 내일을 기대하며 살 수 있어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는 저희 파트너들 모두가 돈이 되는 암웨이를 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솔선수범하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고희주 _ 최승일 경기 고양시 지금까지 믿어준 스폰서와 늘 함께 해준 파트너들이 없었다면 달성할 수 없는 핀이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계기로 팀워크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었고, 파트너 한 명 한 명이 정말 소중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어요. 때로 성장이 더디다고 느껴지거나, 함께하던 파트너가 떠나가는 상황을 겪으며 외롭고 힘든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항상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목표를 이루며 제 손을 잡아준 스폰서님들이 있었기에 힘을 얻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만만한 상황은 도전이라고 말하지 않는 것처럼, 어려울수록 성장한다는 각오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리더의 모습을 파트너들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그리고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깃발을 꽂고 한 걸음 먼저 나가는 스폰서가 되겠습니다. 권현숙 _ 정형중 인천 부평구 결혼과 동시에 IMF를 겪으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 저희는 오로지 비전만 바라보고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우리가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정말 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들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흔들리는 나뭇가지에는 참새도 앉지 않는다 는 말처럼, 불안한 생각과 조바심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스스로를 타이르며 에메랄드까지 흔들림 없이 오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저를 믿고 함께해준 여러 파트너와 스폰서님들에게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저는 암웨이 덕분에 더 큰 세상을 만나고,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깨달았습니다. 아이와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은 나의 모습과 사람들과의 관계를 모두 배울 수 있는 토털 시스템을 가르쳐주는 암웨이 울타리 안에서 저의 노하우와 희망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89

93 Emerald 김호우 _ 김나현 경남 밀양시 첫아이를 출산한 뒤 육아를 위해 시간적으로 자유로운 일을 찾다가 암웨이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6년 사이 둘째가 태어나고 현재 셋째를 임신하고 있으니, 암웨이는 저에게 일과 가족을 모두 선물해준 것과 같아요. 제 삶의 방향과 인생관도 완전히 바꾸어놓았죠. 저는 원래 막연한 낙관주의였기에 주어진 환경을 어쩌지 못한다고 생각해 그냥 수긍하고 마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정말 완벽한 암웨이를 만나면서 이제는 제가 목표하고 생각하는 대로 제 삶을 운영하며 진취적으로 살아가는 힘이 생겼고,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게 되었죠. 암웨이는 똑같은 비중으로 노력했을 때 어떤 일보다 훨씬 보상이 큰 사업입니다. 이제는 열심히 살았지만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기회를 잡지 못하는 분들에게 사명감을 갖고 암웨이를 전달하며 살고 싶습니다. 신미선 _ 조성두 경남 함안군 5년 전, 암웨이를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큰 수술을 경험하면서 건강을 되찾으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겠다는 간절함이 생기더군요. 그로부터 한 달 뒤 SP 도전에 성공하고 나자, 해마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지면서 하나씩 성취해가는 제 모습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린 시절 꿈 많은 소녀였지만 가정 형편상 이룰 수 없었기에 늘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원하는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이번에 이렇게 에메랄드 핀을 달성하고 나니, 그런 저의 바람에 좀 더 가까워진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도 파트너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마지막까지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리더로서 다음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양금례 경기 군포시 저는 딸만 여섯인 집안의 장녀로 시골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용돈을 더 드리고 싶은 마음에 암웨이를 시작했습니다. 수입이 50만 원만 생겨도 좋겠다는 바람으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에메랄드 핀까지 성취하고 보니, 암웨이가 정말 평범한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사업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새삼 또 들더군요. 처음에 사업을 한다고 했을 때 걱정을 많이 하신 부모님도 이번 핀 달성 소식을 알고 나서 다이아몬드는 언제 가느냐고 물어보시는데, 정말 뿌듯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오랫동안 꾸준히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조금 길게 왔다면, 이제부터는 저에게도 함께 가야 할 파트너들이 생긴 만큼 다음 핀을 향해 좀 더 속도를 내서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90

94 Emerald 임은주 _ 박세영 대전 서구 2001년 사업을 처음 시작해 6개월 만에 SP를 달성할 만큼 암웨이에 대한 믿음과 비전이 확실했습니다. 하지만 SP 달성 후 개인 사정이 생겨 5년 동안 사업을 멈춰야 했죠. 아이와 관련한 일이었기에 눈앞이 깜깜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그런 중에도 미팅만큼은 일주일에 한 번씩 꼭 참석했습니다. 그때 들은 강의는 심적으로 힘들던 제 마음을 감싸주었고, 그 힘으로 5년이라는 시간을 버틸 수 있었어요. 만약 제가 암웨이를 만나지 못했다면 당장 처한 상황에 치여 제 몸도 돌보지 못하고 병들었을 거예요. 하지만 스스로 영양제를 챙겨 먹고 강의를 들으며 새로운 희망을 품으면서 몸과 마음 모두 암웨이 덕분에 치유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어려운 현실에 처한 분들이 자신의 가정을 지킬 수 있는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희망의 통로 역할을 하며 살고 싶습니다. 진수미 _ 김진섭 서울 영등포구 저는 직장 생활과 암웨이 사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어느 정도 위치에 있기 때문에 여성으로서 수입이 부족한 건 아니었지만, 미래에 대한 확실한 보장이 없다는 점에서 암웨이의 가치가 훨씬 크고 비전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직장이라는 곳은 항상 폐쇄적이고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환경이나 활동이 매우 제한적이지만, 암웨이 사업을 통해 요리사가 되기도 하고, 다이어트 관리사도 되고, 때로는 피부관리사도 되는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하면서 오히려 제 삶의 활력소가 되었죠. 그리고 그런 활동 속에서 다양한 친구를 만날 수 있다는 점도 이 일이 저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저는 나이가 들수록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는 오드리 헵번의 삶과 노후가 나눔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진 것처럼 저 역시 나누며 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2014년 8월 1일부 김금희 _ 공준규 경남 김해시 출산휴가를 내고 잠시 집에서 쉬면서도 추가 수입과 노후 준비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때 만난 암웨이를 통해 저희는 제대로 된 현실 점검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회사생활에서 얻을 수 없는 자기 계발과 보상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사업을 시작했죠. 암웨이는 저희 아이들을 글로벌하게 키우고 싶다는 희망까지 갖게 해주었고, 현재 아이의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출세를 위한 유학이 아니라 부모로서 좀 더 앞서나가는 세계관이 생긴 것 같아요. 암웨이의 남다른 철학과 리더상을 공부하며 인생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안목이 넓어진 거죠. 그리고 그런 안목이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꿈을 품을 수 있게 되었기에 더욱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파트너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는 스폰서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91

95 Emerald 김명화 _ 하용기 전남 순천시 스폰서님의 정성이 아니었다면 암웨이를 만나지 못했을 테고, 오늘의 이 기쁨을 누리지 못했을 거예요. 의류 사업을 운영하던 중이었는데 계절마다 찾아와 저희를 격려해주었죠. 저렇게 훌륭한 분이 권하는 사업이라면 틀림없겠다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암웨이는 역시나 대단한 역사와 함께 제품으로 신뢰를 쌓은 이상적인 회사였습니다. 그리고 암웨이의 나눔 철학 속에서 청소년기부터 늘 마음에 품고 있었지만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던 나눔에 대한 소망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죠. 게다가 그룹에서 진행하는 많은 나눔 사업에 참여하면서 저의 자존감도 더 높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이제 인생을 살아가며 다른 사람에게 본보기를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선주 _ 박홍일 경남 김해시 저희가 에메랄드를 달성하기까지 시스템의 힘이 가장 컸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에서 시키는 대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며 내 생각을 비우려고 노력했습니다. 가끔은 원칙을 지켜간다는 일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바로 그런 노력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온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암웨이를 하기 전 유치원 교사와 방문 교사를 하며 사회생활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 사명감을 가지고 집중하고 몰입하지만 어느 순간 그 속에서 비리나 부조리함을 발견하고 나면 자신의 일에 회의가 들게 마련이죠. 하지만 암웨이는 하면 할수록 가치와 사명감 그리고 책임감이 더 높아지는 일이었습니다. 이렇게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제는 암웨이의 희망과 자유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어요. 김수연 _ 김희현 광주 광산구 저는 아이 건강 때문에 제품으로 암웨이를 처음 만났는데, 아이는 물론 저까지 정말 많이 건강해졌어요. 하지만 제품에 대한 감동이 사업으로 이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죠. 그런데 암웨이가 나누는 일이라는 걸 알고 나도 해볼 수 있을까 호기심이 생겼고, 막상 사업을 해보니 무척 재미있더라고요. 저는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고, 이 일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으니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앞으로는 파트너들이 저를 통해 할 수 있다는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제대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제가 제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파트너들의 성장이 중요한 만큼 더 열심히 파트너들을 도우며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92

96 Emerald 김주미 _ 오재환 경기 안양시 에메랄드 핀을 성취하기까지 감사한 분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새롭게 형성된 두 레그의 파트너들을 진심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번에 두 레그 모두 플래티늄이 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어서 기뻤고, 무엇보다 그 과정이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성취보다 스폰서인 저의 에메랄드 성취를 더 기뻐하며 서로 응원해주는 파트너들의 모습을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 역시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평생 도전하며 하루하루 정체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지금보다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세상에 더 많은 분이 누구나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믿었으면 좋겠어요. 누구라도 정확하게만 암웨이를 이해한다면 꼭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노금례 전북 전주시 올해 예순 살을 맞이한 저는 홀로 두 자녀를 키우며 보험과 암웨이 사업을 병행했습니다. 보험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중에 추가 수입을 위해 암웨이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보험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암웨이를 더 사랑합니다. 암웨이가 있었기에 어렵던 시절, 우리 아이들이 긴 터널 속에서 빛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암웨이를 해온 제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제는 딸과 며느리도 암웨이 사업을 하고 있어요. 함께 세미나를 들으며 오히려 아이들이 저에게 새로운 정보를 알려줄 만큼 스폰서 같은 딸이자 든든한 며느리죠.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물려준다는 마음으로 더욱 정확하고 자랑스럽게 해내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해졌습니다. 저의 파트너들은 물론, 딸과 아들의 파트너들에게까지 잘할 수 있다는 믿음을 주는 스폰서가 되고 싶습니다. 명수미 _ 김혜중 경기 오산시 재미교포인 저는 남편과 아이를 제외하고는 한국에 아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잘살고 싶다는 꿈과 멋진 할머니가 되고 싶다는 소망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꿈의 가능성은 물론이고, 진정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게 해주었어요. 친언니 같고, 형부 같은 저희 스폰서님과 파트너들 덕분에 혼자 외로웠을 이곳에서 함께 여행도 가고 마음을 나누며 정말 외롭지 않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스폰서님과 제 손을 잡고 함께 와준 파트너들 덕분이에요. 이제는 우리 파트너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스폰서가 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앞으로 평생 그분들과 서로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93

97 Emerald 백은숙 _ 이철영 경기 의왕시 대기업에 다니며 성실히 일한 남편 덕분에 매우 편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던 저는 나이 들어가는 남편을 보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고생한 남편을 위해 무언가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암웨이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나 자신을 위한 일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살림만 하며 두려움으로 가득 차 꿈조차 꿀 수 없었고, 이 사업을 하는 이유조차 나 자신을 위한 것인지 몰랐던 제가 이 과정 안에서 끊임없이 Why 를 되뇌기 시작했고, 그 결과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찾을 수 있게 되었죠. 그 작은 꿈 하나하나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보면서 저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평생 열심히 일하고도 서울역 노숙자의 모습이 자신의 미래라고 생각한 남편에게 암웨이의 미래를 선물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신수경 _ 이돈규 경기 김포시 에메랄드 포럼에 다녀오며 정말 감사 라는 단어밖에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스폰서들에 대한 감사, 저를 참아주고 기다려준 가족들에 대한 감사, 아직 부족하지만 함께해준 파트너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한국 암웨이 회사와 직원들에 대한 감사.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이 감사의 마음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요. 저는 2004년 암웨이 사업을 시작해 더디게 온 편이지만, 지난 10년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집과 가족밖에 모르고 남편만 의지하며 살던 제가 암웨이를 통해 제 자신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고 소중함을 깨달아가며 10년 동안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발견했을 때, 정말 소름이 끼칠 만큼 기뻤어요. 저 혼자의 노력이 아니라 스폰서와 파트너들의 노력 그리고 기다려준 가족들의 믿음과 희망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만큼 앞으로 더욱 따뜻하고 소통할 수 있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오진옥 _ 송정훈 경기 성남시 교사이던 저는 심한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는 딸아이 때문에 직장까지 그만둬야 했어요. 당시 올케언니에게 소개를 받아 암웨이 제품을 썼는데, 제대로 사용법을 배우지 못한 탓에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고 오히려 암웨이를 싫어하게 되었죠. 그러다 제품을 제대로 알고 사용하니 효과가 정말 뛰어났고, 아토피 증상이 많이 호전되는 것을 볼 수 있었어요. 그렇게 제품에 대한 믿음으로 사업을 시작한 것 같아요. 암웨이는 정말 건강의 DAN와 성공의 DNA를 바꿀 수 있는 사업이에요. 저희는 기도 응답을 받아서 시작한 사업인 만큼 앞으로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사람을 생각하는 축복을 전해줄 수 있는 통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94

98 Emerald 이수정 경기 용인시 저는 처음부터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생각보다 뭐든 해보고 싶다는 바람으로 사업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하면 할수록 암웨이 사업은 단순히 일 자체만은 아니었어요. 저 자신뿐 아니라 아이들의 인생도 바꿀 수 있는 변화의 시작이었죠.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가정은 물론, 더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 자신이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여자로서 직장에서 일을 할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일은 이 사업뿐이라고 생각해요. 게다가 미래를 준비하지 않은 친구들은 이제 저를 부러워하죠. 일을 할수록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 걸 느끼는데, 앞으로 더 많은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 많은 사람이 좀 더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이윤숙 _ 정진국 경기 남양주시 큰아이 놀이 교육에서 만난 스폰서가 5년 동안 암웨이 사업을 권했지만 늘 거절했어요. 그때마다 스폰서는 제가 원하는 행복이 암웨이에 있다고 말했지만, 제 마음은 움직이지 않았죠. 그런데 5년 동안 변화하는 스폰서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외모와 어휘가 달라지고, 강의를 하러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제 이름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시작한 암웨이가 저를 제가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바꿔놓았습니다. 저는 원래 연예인이 꿈이었는데, 지금은 연예인보다 더 멋진 인기 강사가 되었어요. 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 앞으로 더 높은 핀을 향한 꿈이 있는데, 이와 함께 환경을 생각하고 정말 많은 사람과 기회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요. 뼛속까지 암웨이, 암웨이 사업을 위해 태어났다는 사명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할 거예요. 장선화 _ 박형선 경남 진주시 8년 전 남편이 친구에게 책 한 권을 받아왔는데, 밤에 잠이 안 와서 그 책을 읽기 시작했다고 해요. 읽다 보니 동이 틀 만큼 남편은 책에 적힌 암웨이와 창립자의 정신 그리고 파트너십에 매료되었고, 그렇게 암웨이 사업에 발을 디뎠죠. 저희는 암웨이 사업을 시작하고 인생에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암웨이는 자신을 찾아가는 가치가 굉장히 큰 사업이고, 암웨이를 통해 우리가 원하는 삶을 얻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면서 인생의 숙제가 해결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 기회를 잡지 못했다면 하루하루 삶에 치여 의미 없이 살았겠죠. 남편과 저는 평생 암웨이에 대한 믿음을 갖고 더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습니다. 95

99 Emerald 정한녀 _ 채희주 경기 수원시 암웨이 제품을 애용하는 소비자이던 제게 스폰서님이 처음 사업을 권유했을 땐 제가 할 일이 아니라고 거절했죠. 하지만 왜 너의 꿈을 꺼내지 않느냐 는 스폰서님의 말 한마디가 저의 마음을 건드렸어요. 그리고 처음 참여한 시스템의 기초 과정에서 자기 자신에게 편지 쓰는 시간을 통해 제 결심이 굳어졌습니다. 그전에 저는 꿈을 억누르고 행복한 척, 괜찮은 척 하며 살았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 당신은 왜 꿈이 있는데 참고 사느냐 는 질문이 터져 나왔죠. 저는 이제 꿈을 향해 가는 사람입니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끊임없이 꿈을 꿀 거예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처음 제 자신에게 쓴 그 꿈 편지를 꺼내 보며 초심을 잃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하선연 _ 주경상 경남 마산시 에메랄드 성취는 파트너들이 함께 뛰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특히 팀워크의 중요성을 참 많이 느꼈죠. 저는 지금 아들과 함께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물두 살 된 아들은 학창 시절에는 공부에 별로 취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대학보다 사회생활을 선택했고 취직까지 했는데, 올 1월부터는 암웨이 사업까지 시작해 병행하고 있습니다. 본업이 있으면서 단 한 번도 암웨이 세미나를 빠지지 않는 아들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한편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 저에게는 암웨이를 통해 받는 경제적 보상보다 아들과 함께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점이 더 큰 보상이자 비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를 지켜보고 있는 많은 분에게 암웨이가 정말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꼭 보여드리고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014년 9월 1일부 강순애 _ 천영기 경남 창원시 암웨이 사업을 시작하기 전, 보험회사에서 교육 매니저 일을 했습니다. 보험은 이미 사고나 질병이 생긴 사람에게 보험금을 지급해주는 일을 하지만, 암웨이 사업은 뉴트리라이트로 다른 사람들의 건강을 먼저 챙기고, 암웨이 홈으로 환경을 지키는 아주 멋지고 보람 있는 일이라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다른 사람을 누르고 올라가는 경쟁 구도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도와줄수록 스스로도 더 성공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저에게는 3년 조금 넘는 시간 동안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앞으로는 다이아몬드 핀을 성취해 주위 어려운 사람들을 가능한 한 많이 돕고 싶습니다. 96

100 Emerald 권명옥 _ 구일룡 경기 용인시 2006년부터 암웨이 제품을 사용해오다가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암웨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저 평범한 주부였기 때문에 뭔가 새롭게 도전해 성취한다는 것이 막막하기만 했는데, 성공의 노하우가 담긴 시스템 덕분에 에메랄드 핀까지 이룰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옆에서 항상 지지하고 응원해준 스폰서님은 목표는 실패할 수 있다. 하지만 결코 수정해서는 안 된다 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이 말을 가슴 깊이 새기며 올해는 꼭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생각으로 사업에 집중해왔습니다. 앞으로는 파트너들과 함께 다이아몬드라는 자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그날까지 계속 멈추지 않고 도전하겠습니다. 김성은 _ 조종우 서울 강북구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을 지키자 는 일념 하나로 에메랄드 핀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스티브 잡스가 남긴 항상 갈망하고, 항상 우직하라(Stay Hungry, Stay Foolish) 라는 명언 역시 마음속에 깊이 새기며 지금껏 조급해하지 않고 느리지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달려왔습니다. 지금 제 곁에는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보유한 파트너 3명이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파트너님들의 성공적인 사업을 열심히 도울 뿐 아니라 그들 인생의 친구가 되고자 더욱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파트너님들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이아몬드를 성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영훈 _ 김정은 서울 강남구 미국 유학 시절 알게 된 대학 선배에게 암웨이 제품을 소개받고 좋은 품질에 반해 마니아가 되었어요. 국제적으로 나의 자산을 만드는 사업이라는 것에 이끌려 암웨이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시대가 변하면서 집값 하락, 금리 하락처럼 전통적 자산의 가치가 무너져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정의 미래를 위해 그리고 나의 꿈을 위해 시간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는 보석 같은 자산을 하루라도 빨리 만들고 싶었어요. 배가 스스로 떠 있는 것이 아니라 물의 힘으로 떠 있는 것처럼, 이 결과가 나 혼자 성취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해낸 것이기에 더욱 가치 있게 느껴지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제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 다이아몬드 자산을 만들기 위해 스폰서님과 파트너님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97

101 Emerald 김은주 _ 백승태 강원 동해시 암웨이 사업을 시작하면서 매 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한결같이 제 손을 잡고 놓지 않은 사랑하는 스폰서님과 부족한 저를 믿고 따라와준 파트너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들에게서 전화와 문자가 올 때면 늘 큰 힘이 되었고,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샘솟았습니다. 시어머니와 가족과 함께 간 첫 번째 여행 그리고 큰 언니와 함께 한 코타키나발루 여행이 저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가족에게 여행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선물할 수 있어 무척 행복했습니다. 아는 것이 힘이 아니고, 하는 것이 힘이다 라는 말을 늘 가슴에 새기며 열심히 달려왔는데요, 앞으로도 스폰서님과 파트너님의 손을 잡고 시스템 안에서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제는 파트너님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함께 뛰겠습니다. 김정민 _ 이원교 대구 동구 암웨이는 저에게 희망입니다. 어떤 삶도 끝이라는 건 없다고 생각해요. 끝까지 힘들게 돈을 벌어야 먹고살 수 있는데, 암웨이는 끝이 있는 사업이라는 점이 저에게 삶을 더욱 가치 있게 살 수 있도록 희망이 되어주었죠. 에메랄드 핀 달성은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3년 만에 얻은 성과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가난과 이별한다는 핀이었기에 가슴속으로 간절해 바라왔고 그래서 감회가 남다르죠. 특히 가난을 아이들에게 물려주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가장 가슴에 와 닿습니다. 암웨이 사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간 가족 여행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입니다. 앞으로 2016년 다이아몬드 핀 달성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전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파트너님들과 함께 라스베이거스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태현 경기 남양주시 6월 1일자로 사파이어 핀을, 9월 1일자로 에메랄드 핀을 달았습니다. 20대 후반에 사업을 시작해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1년 정도 집중해서 두 핀을 동시에 달성하고 나니, 어떻게 하면 다음 핀을 성취할 수 있을지 감이 왔죠. 두 핀을 달기까지 제게 힘이 되어준 말은 목표가 있는 사람은 특권이 있다 는 것입니다. 목표가 있기에 열정이 있고, 설렘이 있고, 가슴이 뛰고, 이룰 수 있는 꿈이 있는 것이고, 반대로 목표가 없다면 이를 느끼지도 못하고 성취하지도 못하니까요. 에메랄드라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에메랄드 핀을 얻을 수 있었고, 얻은 후에는 또 다음 목표를 향해 갈 수 있었습니다. 목표가 있으면 떨리는 그 무언가가 있고, 그것에 따르는 아이디어나 사업 계획이 수반된다고 생각합니다. 98

102 Emerald 박둘자 _ 이종진 울산 중구 은행을 다니다 명예퇴직을 하자 미래가 막막하고 불안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직장 선배의 소개로 암웨이를 접했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저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생각에 사업을 시작했죠. 13년이라는 비교적 긴 시간이었지만, 에메랄드를 달성하기까지 도전과 성취하는 과정이 즐거웠습니다. 목표를 이루는 기쁨을 맛보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여행을 갔을 때 역시 제 생애 최고의 날이었어요. 이번 에메랄드 핀은 파트너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줘야 한다는 책임감 하나로 이룬 결과죠. 파트너들에게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어 무척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계속 목표를 달성해나가겠습니다. 박상금 _ 김정훈 서울 노원구 결혼 전인 1995년부터 꾸준히 암웨이 제품만 써온 암웨이 마니아였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권유로 암웨이 사업을 처음 접했고, 남편이 한창 돈을 벌 수 있을 때 저는 미래를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암웨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죠. 그리고 4년 만에 가난과 이별한다는 에메랄드 핀을 달성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평범한 가정주부였지만, 성취의 기쁨도 맛보고 집안에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보람차고 뿌듯했죠.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 항상 저는 제 자신에게 할 수 있다 는 용기를 많이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파트너님들이 모두 파운더스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함께 여행을 갈 수 있도록 오늘의 할 일을 하나하나씩 열심히 해나가겠습니다. 박순옥 _ 지종림 경기 의왕시 암웨이 재수생이었기 때문에 이번 에메랄드 핀 성취는 제게 더욱 큰 기쁨으로 다가왔습니다. 암웨이 사업을 다시 시작할 때 스폰서가 가까이에 있는지, 열정이 대단한지, 제대로 방향을 잡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점검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암웨이 사업을 해오며 항상 이것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일이 아니라 꼭 해야 하는 일이다 라는 생각으로 원칙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거든요. 파트너님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그분들이 뿌리를 내리고 정착하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저에게는 보람 있고 가치 있는 일이었습니다. 제 자신은 물론, 파트너님, 스폰서님 모두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이 저에게는 매우 큰 행복이었어요. 앞으로 다이아몬드 핀에 도전하며, 파트너님들의 성공에 포커스를 맞추고 그분들을 돕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99

103 Emerald 오미영 _ 박호갑 경남 창원시 2004년 말에 예전 직장 동료의 소개로 암웨이 사업을 처음 접했습니다. 건강에 대한 공부는 물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어 더욱 열심히 했죠.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6개월 만에 에메랄드 핀에 달성할 수 있을 거라 자만했습니다. 겸손하지 못한 태도와 제 자신을 제대로 비우지 못한 결과인 것이죠. 비록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매사에 낮은 자세로 포기하지 않고 사업에 임하니,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다이아몬드 핀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끝까지 옆에서 지켜봐주고 항상 잘한다고 용기를 준 스폰서님과 사랑하는 파트너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유진 서울 동작구 연극배우 생활을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꿈꿔오던 일과 경제적인 부분의 괴리감이 크다 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다 서른한 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암웨이 사업은 저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주었죠. 처음에는 나도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끝까지 놓치지 않은 목표 설정과 간절함 그리고 파트너님들의 신뢰가 에메랄드 핀을 달성하게 만들어준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에메랄드 핀에 도전하면서 임신을 해 더욱 기쁘고, 태어날 아이에게 도전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해 내년에 칠순을 맞는 아버지께 발리 여행을 선물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아이가 태어날 때 즈음에는 다이아몬드에 도전하는 멋진 엄마의 모습도 보여주려고 합니다. 원현경 _ 박상준 경기 성남시 아버지께서는 예전부터 항상 어떤 일을 선택할 때 신중히 하고, 선택한 일은 끝까지 책임지고, 선택에 대해서는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하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아버지의 말씀이 암웨이 사업을 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많은 시간을 내 파트너들이 성장하는 것을 도울 수 있도록 아이를 잘 돌봐주신 어머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족의 지원 덕분에 사업에 집중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번 에메랄드 핀 성취는 다이아몬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해 파트너님들에게 성장하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파트너님들도 반짝반짝 빛나는 아름다운 보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0

104 Emerald 유하정 _ 최우석 경기 용인시 저를 이끌어준 스폰서에게 감사하고, 파트너들에게는 팀이 같이 성장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 남편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회사가 바빠서 많은 시간을 같이하지 못하다가 핀이 성장해가면서 관심을 갖고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파트너들과는 같이 핀업해서 목표한 대로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칙을 지키자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사실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것을 꾸준히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결코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원칙을 지키는 사업자가 되고 싶습니다. 혼자 하는 사업이 아니라 스폰서에게 조언을 많이 구해서 내 능력을 넘어서는 것을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팀워크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윤연경 _ 정재한 부산 수영구 남편이 자영업을 시작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에 2006년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주부였기 때문에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점차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든 노력한 만큼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더군요. 제가 이렇게 에메랄드 핀을 달성한 것은 파트너님들의 팀워크가 훌륭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파트너님들과 함께 더 좋은 팀워크를 선보여 다이아몬드를 목표로 계속 나아가고 싶습니다. 항상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스폰서님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하고, 우리 파트너님들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선물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열정적으로 뛰겠습니다. 윤원희 대전 중구 암웨이 사업은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라 제가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또 그 도움이 누군가를 발전시킬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제가 에메랄드 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준 스폰서님과 천군만마 같은 파트너님들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목표를 이루기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제야 에메랄드 핀을 달성하고 나니 큰 숙제 중 하나를 마친 기분이 드네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더 열정적으로 사업에 임하겠습니다. 낙오하는 분 없이 끝까지 함께해준 파트너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다이아몬드를 성취하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101

105 Emerald 이동훈 _ 정정님 경기 안산시 아들의 아토피 증상 때문에 우연히 접한 암웨이 사업을 통해 비로소 삶의 가치를 새롭게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에메랄드 핀 달성은 저 혼자만의 성공이 아니라 사랑하는 파트너님들과 함께한 성공이었기 때문에 기쁨이 더욱 큽니다. 사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준 남편과 사랑하는 파트너님들 그리고 항상 좋은 본보기를 되어준 스폰서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파트너님들과 동반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해 목표에 좀 더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더 간절한 마음으로 다이아몬드 핀을 달성할 수 있도록 쉬지 않고 전진하겠습니다. 이란희 _ 김용호 대전 중구 암웨이 사업은 평범한 주부인 저도 집에서 아이를 키우며 할 수 있는 일이라 도전했습니다. 점차 팀원이 생기면서 제가 먼저 에메랄드 핀을 달성해야 파트너님들이 자리를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열심히 해준 파트너님들 덕분에 그 목표도 달성할 수 있었죠. 저의 처음 목표는 원래 에메랄드 핀이었습니다. 이제 다이아몬드를 꿈꿉니다. 제가 에메랄드를 넘어 다이아몬드까지 꿈꿀 수 있도록 만들어준 존재도 모두 파트너님들이에요. 저보다 더 열심히 뛰어준 사랑하는 파트너님들에게 정말 감사하며, 앞으로는 파트너님들과 여행을 더 많이 다니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이미주 _ 유상록 경기 군포시 2년도 안 되어 에메랄드 핀을 성취했는데, 잘 만들어놓은 시스템 안에서 스폰서님이 안내를 잘해준 덕분인 것 같아 스폰서님에게 무척 감사합니다. 그간의 세월을 돌아봤을 때 정말 열심히 했기에 뿌듯하기도 하고요. 에메랄드만 해도 이렇게 기분이 좋고 보상도 훌륭한데, 다이아몬드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 더욱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싶습니다. 또 제가 누군가에게 모티프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암웨이는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고 해야 하는 것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저 역시 아이가 걸림돌이었지만, 그 아이 때문에 암웨이를 하는 거니까 어려움이 있어도 지나고 나니 아무렇지 않은 느낌이 드네요. 아이 때문에 더욱 빨리 핀업을 하고 싶었고, 그 결과를 얻었기에 더욱더 속도를 내려 합니다. 서른다섯 살에는 카운슬 멤버가 되고 싶다는 목표도 꼭 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2

106 Emerald 이소연 _ 김동현 전남 광양시 노후에 관심이 많다 보니 젊었을 때 일찍 미래를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암웨이 사업을 도전했습니다. 이번 에메랄드 핀 달성으로 제가 목표로 삼은 다이아몬드 핀이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남편이 인도네시아로 파견 나가는 동안 제가 꿈꾸는 것을 이뤄냈다는 사실 또한 무척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고요. 늘 조바심 내지 않고 천천히 가자는 생각으로 한 단계, 한 단계 밟아나가다 보니 이 자리까지 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한 파트너님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했다는 점 또한 기쁩니다. 함께 힘을 합쳐 무언가를 이뤄나가는 일 자체가 무척 즐거운 과정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파트너님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더욱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이용숙 서울 도봉구 팀워크를 이뤄 목표를 향해 달려갔고 이를 달성했기에 파트너 분들께 감사합니다. 묵묵히 저를 따라온 파트너들과 스폰서가 보여준 100% 신뢰나 믿음이 바탕이 되어 획득한 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목표는 2017년도 다이아몬드고, 이는 파트너들과 함께 지금까지 해온 것을 꾸준히 한다면 이룰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에메랄드에 오기까지 느낀 점은 암웨이 사업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가 있어야 핀업을 한다는 것입니다. 지혜는 머리가 좋다고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순간순간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풀어내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인 것이죠. 또 지혜가 있으면 모든 인간도 관계도 원만해집니다. 에메랄드 핀을 따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지만 여러분 덕분에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옆에서 저를 지켜주는 파트너, 저를 끌어주는 스폰서, 함께 진행하는 형제 리더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장성애 _ 곽윤석 경기 성남시 남들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성취한 에메랄드 핀입니다. 이 핀을 달기까지 혼자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과 나의 도전보다 파트너들이 성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죠. 항상 빨리 가려고만 했는데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결과 팀워크로 똘똘 뭉칠 수 있었습니다. 팀이란 존재가 얼마나 소중한지, 팀과 함께 해낸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 팀과 함께 사랑으로, 믿음으로 다이아몬드까지 열심히 가보려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팀원들이 더욱 단단하게 성장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이기에 다이아몬드 핀에 도전하기 전 그분들과 발리를 같이 가는 것을 우선 목표로 잡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이아몬드를 성취하려 합니다. 103

107 Emerald 정나영 _ 정원규 경남 김해시 에메랄드 핀을 조금 힘들게 달았는데, 그런 만큼 기분이 더 좋네요. 때는 고난의 연속이었고 그대로 모든 것을 놓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목표를 다잡아 도전하고 마음먹고 노력하니 기적 같은 일이 생기더라고요. 전혀 생각지 않던 분들에게 연락이 오고, 거기서 소개한 분이 큰 도움을 주고, 이런 일들이 몇 차례 생기는 아주 짜릿하고 소름 돋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저희 팀은 팀워크가 아주 좋아요. 이번에 핀을 달면서 팀워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죠. 또 보이지 않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믿음도 중요하고, 스폰서가 해준 시스템 역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5년도엔 다이아몬드 핀 달성이 목표인데, 현재 그것을 위한 준비도 마친 상태죠. 이제 목표를 향해 또다시 열심히 달려갈 겁니다. 정은경 _ 백정인 전북 전주시 저 혼자만이 아니라 파트너들과 함께 성취한 것이라 정말 기쁘고,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에게 이처럼 성공의 기회를 나눠줄 수 있다는 데에 아주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에메랄드 핀을 얻기까지 삼은 좌우명은 마음먹은 대로 행동하면서 사람을 잃지 말자 였어요. 지금까지 가장 기뻤던 순간은 파트너들과 같이 플래티늄 핀을 성취해 무대에서 인정받던 때입니다. 그리고 제가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파트너들도 용기를 내어 같은 도전을 하는 것을 보면서 무척 보람을 느꼈죠. 월드 와이드 시스템이 훌륭하기 때문에 그것을 믿고 자신을 믿고 스폰서를 믿고 행동하면 100% 목표한 것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의 목표는 다이아몬드 핀이고, 파트너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같이 돕고 함께 다이아몬드 핀을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할 거예요. 차영국 _ 정옥남 울산 남구 에메랄드 핀을 달아 정말 좋고,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들이 있어 더욱 감사합니다. 이러한 성취감을 파트너들이 머지않아 느낄 수 있게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네요. 저에겐 항상 늘 샘물 같은 감동을 주는 사람이 되자 라는 좌우명이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제가 그의 귀인이 되고 그가 제 귀인이 되는, 그런 설렘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뜻이죠. 에메랄드 핀을 성취했을 때 다른 리더에게 편지를 받았는데 무척 감동했습니다. 그동안 암웨이 비전을 함께 나누는 사이로만 생각했는데, 그분이 저를 보는 관점은 달랐거든요. 저를 가리켜 하염없이 주는 사람, 대범한 여자 라고 표현한 문구가 기억에 남습니다. 2015년 4월 다이아몬드 핀을 목표로 도전할 계획이고, 현재 그것을 위해 준비 중입니다. 104

108 Emerald 표동우 대구 수성구 가끔 지금까지 올라오기 힘들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어려웠다는 느낌은 기억에 별로 남지 않습니다. 힘이야 매일 드는 거고, 항상 될까 안 될까 고민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다 보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목표를 달성했을 때 느끼는 기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그것 때문에 암웨이를 계속해서 하는 거고요. 군에서 제대한 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하면 된다. 안 되면 될 때까지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며 사업을 했습니다. 지금의 목표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암웨이 최고 핀까지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암웨이의 월드 와이드 시스템을 이용해 한국을 벗어나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고 싶습니다. 리더십 세미나를 통해 받은 그간 보상에 대한 만족이 엄청 컸고, 그것이 더욱 열심히 하는 원동력이 되었죠. 앞으로도 리더십 세미나 같은 보상 프로그램을 계속 누리고 싶습니다. 허성진 _ 강병훈 경기 용인시 에메랄드 핀을 얻은 소감은 혼자가 아니라 함께여서 좋았고, 팀워크가 정말 아름다웠다는 것입니다. 같이 해준 파트너들에게 되는 암웨이 를 보여주는 스폰서가 되고 싶어서 열심히 했거든요. 생각한 대로 된다 가 좌우명이었고, 해야 했기 때문에 해냈습니다. 이처럼 확실한 이유와 긍정적인 자세는 핀업에 많은 도움이 되었죠. 좋은 생각을 많이 하려고 했고, 안 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았어요. 에메랄드 핀을 성취했듯이 파트너들에게 다이아몬드 핀을 만들어주고 싶고, 이분들을 더욱 사랑하고 감사하려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감사할 것입니다. 오히려 스폰서인 저에게 격려를 해준 의지가 강한 파트너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그분들의 핀업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두례 전북 전주시 인생에서 에메랄드 핀을 성취한 것은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암웨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 에메랄드 핀을 10년 만에 따면 좋겠다고 막연히 그려보긴 했어요. 그런데 막상 그 꿈을 이루고 나니, 정말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물이 끓는점이 100 인데, 99 까지는 물의 표면적이 전혀 변화가 없습니다. 제가 그렇게 99 의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가 결국 사파이어 핀을 받았고, 또 에메랄드 핀을 받은 것입니다. 99 의 힘을 가지고 나머지 1 를 끓어 올리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거든요. 진주를 만들기까지 조개는 자기 몸속으로 이물질이 들어오면 그것을 없애기 위해 계속 타액을 분비합니다. 계속 쌓이고 깎이고, 쌓이고 깎이는 과정이 반복된 끝에 진주가 탄생하는 것이죠. 100 의 끓는점이 되기 위해, 영롱하게 빛나는 아름다운 진주가 되기 위해 애쓰는 모든 ABO가 항상 힘냈으면 합니다. 105

109 Recognition Founders Sapphire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금경단 & 김홍재 부산 기장군 김연옥 & 최광희 충남 보령시 김연희 & 윤상진 경북 경산시 김은정 세종자치시 김인숙 & 김정환 경남 창원시 김화심 경기 의왕시 박정숙 경남 김해시 현재의 모습은 자신이 반복해 행한 결과다.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의 결과다. - 아리스토텔레스 - 성양준 & 김양수 대전 동구 신영경 경남 김해시 106

110 Founders Sapphire 원성자 경기 수원시 유정희 & 김병주 부산 금정구 이기영 & 손필대 경북 포항시 이사라 & 박혁 서울 동작구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 오프라 윈프리 - 이수진 & 윤석원 대전 서구 이승은 경남 창원시 정숙이 & 방한식 울산 남구 조성림 & 이규만 서울 성동구 조숙향 & 장인석 경남 창원시 조의임 광주 광산구 107

111 Founders Sapphire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최미현 & 석병섭 경북 구미시 한은정 서울 용산구 황영미 & 방경돈 대구 동구 당신이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지 누군가가 물어보면 대답해라. 물론이죠. 그 다음 어떻게 그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부지런히 고민하라. - 시어도어 루스벨트 - Founders Sapphire 2014년 9월 1일부 김미경 & 김영교 부산 사상구 김미라 & 최수영 대전 동구 배금주 대전 동구 손미영 & 문기영 경기 용인시 이선미 광주 광산구 108

112 Recognition Sapphire July 2014년 7월 1일부 김명아 전북 전주시 김윤경 서울 성동구 김태경 & 배형일 경남 김해시 박성훈 & 이정아 대전 유성구 양지선 & 오상욱 인천 서구 이상선 충북 청주시 이진희 & 김명자 서울 송파구 최현주 & 안형태 울산 중구 August 2014년 8월 1일부 강문숙 & 오학성 경기 용인시 강연경 & 유귀종 경기 하남시 김건희 & 강영진 대구 북구 김미영 & 김동율 대구 달서구 109

113 Sapphire August 2014년 8월 1일부 김민숙 서울 은평구 김소영 & 고수현 충남 금산군 김유경 & 김형남 경기 안양시 이진기 & 진정애 부산 해운대구 임경화 경북 안동시 정선희 & 장인성 경기 광명시 정월화 경북 포항시 정은경 전북 전주시 제영순 & 유봉호 전북 전주시 홍순원 & 김민정 부산 해운대구 황영진 & 조종환 전남 순천시 황지영 & 장기성 부산 해운대구 110

114 Sapphire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강양순 & 박윤재 광주 광산구 권미야 & 문성준 경북 칠곡군 권미정 & 서경범 경북 구미시 김순조 경북 구미시 김정옥 & 강민정 경북 구미시 문림주 & 임동수 경기 용인시 문보영 & 조윤형 경기 고양시 박선근 경기 수원시 송하정 & 김재우 경기 수원시 우주연 & 최재훈 서울 성북구 윤병삼 & 홍명이 서울 은평구 111

115 Sapphire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윤은주 & 유광종 경기 수원시 한지명 & 박경흠 경기 수원시 황은주 & 전재호 부산 남구 결단하면 신이 돕기 시작한다. 최선을 다하고자 결심하는 순간, 신도 감동을 받는다. 결코 상상할 수 없는 여러가지 일들이 나를 도와준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Sapphire 2014년 7월 1일부 김태현 경기 남양주시 김현미 & 이용구 대전 중구 원옥상 & 제갈욱 대구 수성구 유정미 & 김종훈 경기 오산시 이연화 & 송동훈 울산 울주군 이진아 & 김성환 경남 창원시 현수연 & 김한목 서울 강서구 2014년 8월 1일부 박미자 & 이성규 경남 창원시 박재군 & 김복남 부산 동구 박창하 경북 구미시 2014년 9월 1일부 강설화 경기 군포시 권차경 부산 사하구 백선복 & 신상훈 경남 진주시 이정선 & 유창화 경기 광주시 이향란 광주 광산구 조순자 & 정한진 전남 순천시 112

116 Recognition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강봉정 & 이연수 경북 경산시 강수경 제주 제주시 강수란 & 김병주 대전 중구 강은숙 & 박원태 경기 안산시 강지영 & 이상훈 부산 금정구 강진선 & 이병옥 충남 보령시 강향숙 제주 제주시 고민정 & 백서준 경남 거제시 고정순 & 김성수 울산 중구 고지성 제주 제주시 곽지연 대구 달서구 권상배 & 김용희 경북 안동시 권영희 & 김상호 대구 북구 113

117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권자영 & 김강수 전북 전주시 권희정 & 박경완 울산 북구 김경선 & 유장규 서울 강서구 김경옥 경남 양산시 김경희 광주 서구 김공주 인천 계양구 김단아 & 옥승호 경남 진주시 김동수 & 김미정 경기 오산시 김동연 서울 송파구 김명숙 & 임훈규 충북 청주시 김미선 & 박정균 대전 동구 김미옥 & 이연석 전북 정읍시 김미진 대구 달서구 114

118 Founders Platinum 김민경 & 김석기 경남 하동군 김민정 & 임종현 경기 남양주시 김상원 & 김연주 경기 수원시 김선미 & 정지윤 충북 청주시 김선영 & 최종석 경기 용인시 김성희 경기 군포시 김수경 & 이종필 대구 수성구 김수정 서울 동작구 김수정 서울 동작구 김수정 & 장종필 경남 진주시 김신애 & 이종희 경기 오산시 김심애 경남 창원시 김연홍 & 김지수 경기 양평군 115

119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김영석 경기 이천시 김영선 서울 강동구 김영신 & 주홍준 전남 여수시 김옥진 & 권용출 경기 용인시 김유미 & 이철헌 경기 김포시 김윤수 & 이태경 경기 용인시 김윤숙 & 조철흠 부산 금정구 김윤정 경기 용인시 김윤하 전북 완주군 김은영 & 한익수 경기 안양시 김은정 & 서대원 세종자치시 김은정 & 이상봉 부산 사상구 김은주 & 서병주 서울 송파구 116

120 Founders Platinum 김은희 경기 오산시 김은희 & 김대환 경기 고양시 김재실 충북 음성군 김정숙 & 김용걸 경기 시흥시 김정임 & 안기용 경남 창원시 김정임 & 이영관 서울 은평구 김정혜 & 팽정진 경남 창원시 김정희 서울 관악구 김지연 & 임석현 서울 강서구 김지영 & 박진석 경남 창원시 김지홍 강원 원주시 김진영 서울 서초구 117

121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김태린 강원 강릉시 김한의 & 정창성 경기 수원시 김해경 & 손경락 경기 수원시 김향미 대구 북구 김향미 경기 수원시 김현숙 경기 고양시 김현정 & 김판수 경북 구미시 김현정 & 홍승기 경기 용인시 김혜숙 서울 광진구 김혜자 경남 김해시 김효순 & 박현준 광주 남구 김효정 광주 광산구 김효진 & 변태희 경남 김해시 118

122 Founders Platinum 김희영 & 안진 서울 마포구 나부경 & 최성웅 부산 동래구 나애실 부산 금정구 남숙희 & 김대식 강원 춘천시 노은종 & 서학율 경북 경산시 문수경 & 장만식 경기 성남시 문은경 경남 김해시 문은진 & 김형은 서울 강남구 문한영 서울 강동구 민수련 & 김경원 경남 창원시 박건영 & 정수연 부산 부산진구 박귀례 광주 북구 박명은 & 이근 경기 구리시 119

123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박미숙 & 이병록 충남 보령시 박선화 & 강창수 경북 구미시 박소정 경기 화성시 박신재 & 이승현 경기 의정부시 박영인 서울 노원구 박우형 서울 동대문구 박윤분 경기 화성시 박은영 & 장우석 경기 남양주시 박은지 & 김기일 대구 수성구 박정선 & 손명승 경기 안산시 박정화 & 김진환 경북 구미시 박정훈 & 김경하 인천 계양구 박지연 & 이응수 경기 용인시 120

124 Founders Platinum 박지연 & 이태영 경남 김해시 박지우 & 황성호 서울 광진구 박지원 & 제해수 경남 사천시 박창희 & 황상미 경남 창원시 박철우 & 강미애 충북 청주시 박혜숙 & 김기훈 서울 강서구 배미은 & 김병훈 경기 오산시 배영민 & 박수윤 경북 칠곡군 백미향 & 김홍섭 경기 광명시 백민영 & 장현상 전북 정읍시 변인숙 & 한헌 인천 서구 서미연 & 허병석 경기 용인시 서선미 & 정종문 울산 북구 121

125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서영애 경북 포항시 서은자 & 오현태 전북 완주군 서은희 & 고혁 인천 서구 서현란 경남 양산시 서혜진 & 김형철 경남 김해시 설윤경 & 정승혁 울산 북구 설희아 서울 서초구 성미경 경기 수원시 성슬희 & 이준용 경기 남양주시 손명지 & 이운택 경북 구미시 손정희 & 이형일 경기 안양시 송경호 & 신동호 대전 동구 122

126 Founders Platinum 송수화 & 김광식 울산 울주군 송순연 & 김지언 경남 양산시 송연순 & 박병호 부산 영도구 송연자 서울 노원구 신동주 & 김현정 경남 진주시 신숙희 & 박승권 광주 서구 신우진 대구 북구 신은미 서울 송파구 신은미 경기 수원시 신정은 & 안경호 경기 수원시 심의근 & 박영심 서울 송파구 심정운 & 윤종암 경기 남양주시 안광호 경기 안산시 123

127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안미선 & 김성호 서울 동작구 안순옥 & 명진영 경기 용인시 안연주 & 임진강 인천 부평구 안유경 대구 수성구 안정영 & 손태황 경남 창녕군 안정임 경남 김해시 안준석 & 주하영 인천 부평구 안효주 & 구자춘 경남 창원시 양아영 & 장은수 광주 서구 양연실 & 박준석 경기 군포시 양영이 & 최삼용 경남 하동군 양정숙 광주 북구 양정희 전남 무안군 124

128 Founders Platinum 양주란 광주 광산구 양혜진 경남 창원시 엄지연 & 박진용 충북 청주시 여윤혜 & 정윤성 대전 유성구 염의열 & 최정순 경기 안양시 예승민 대구 북구 오길수 & 정윤희 인천 계양구 오미선 경기 군포시 오연정 & 박창민 경기 김포시 오은전 & 윤종일 경남 김해시 오혜숙 & 김남수 부산 해운대구 오희령 서울 노원구 위규호 경기 용인시 125

129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위진아 & 최병식 경기 남양주시 유경란 & 정일석 경기 평택시 유연아 경남 창원시 유희진 & 강태인 강원 정선군 윤규랑 부산 북구 윤미경 & 정찬영 대전 서구 윤신애 대전 중구 윤여정 전북 전주시 윤정이 & 이형주 광주 서구 윤지미 & a 문신헌 경기 화성시 윤현숙 & 최승선 경기 안산시 이건후 & 박윤숙 부산 부산진구 이경희 대구 달서구 126

130 Founders Platinum 이명순 경기 성남시 이미령 경남 김해시 이미선 서울 성동구 이미현 & 김건기 충남 아산시 이상칠 & 박정화 서울 서초구 이상희 & 한광민 충남 천안시 이선아 & 박서준 대구 북구 이선옥 대전 서구 이성화 & 박홍희 울산 북구 이소연 & 정부연 경남 김해시 이수진 & 송재호 서울 송파구 이승혜 & 김형민 세종자치시 127

131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이승희 & 한태수 서울 강서구 이연수 경기 광명시 이우식 & 정수미 경기 용인시 이운한 서울 서초구 이원주 경기 안양시 이윤아 경남 통영시 이은경 & 채수경 울산 동구 이은정 & 박동길 대전 유성구 이은진 & 정상호 대구 달서구 이인영 & 유관모 경기 의정부시 이정선 & 최재철 경기 안산시 이정윤 경기 고양시 이정윤 & 이철민 부산 해운대구 128

132 Founders Platinum 이주정 & 윤현숙 경기 부천시 이주현 대구 남구 이현숙 & 신상규 경기 남양주시 임근애 & 김경삼 부산 사하구 임기정 & 김형욱 경북 포항시 임미순 & 정예성 대전 서구 임선영 & 이승열 경남 김해시 임수진 & 이종찬 경기 고양시 임영옥 & 이용술 경북 포항시 임유민 & 윤영옥 경기 용인시 임은경 울산 남구 임은희 & 정찬관 광주 서구 129

133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임홍자 & 오대혁 전남 순천시 임희자 서울 동작구 장미영 & 정수욱 경남 김해시 장민진 부산 북구 장사덕 & 조영인 대전 중구 장수영 & 설상원 경기 화성시 장연희 & 신동훈 경기 남양주시 장영은 & 김종홍 경기 김포시 장옥희 & 민완규 경남 거제시 장정숙 광주 광산구 장춘란 & 이정열 대구 달서구 장효순 & 이성원 대구 북구 전명배 경기 파주시 130

134 Founders Platinum 전명옥 & 김부영 경남 창원시 전명희 & 김경철 광주 광산구 전문희 경기 용인시 전미란 & 변희배 인천 중구 전미선 경기 수원시 전미종 & 장완형 충남 서천군 전은경 & 김진억 충북 영동군 전인성 & 허영진 울산 남구 전준수 & 홍신자 대전 중구 정경애 & 전영일 대구 수성구 정명자 & 백철호 경남 진주시 정문경 광주 광산구 정미소 경기 수원시 131

135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정미화 경기 고양시 정성채 & 김재현 경북 경산시 정신애 & 이영재 경남 진주시 정신영 & 서병철 경북 경주시 정영근 & 이효정 경북 구미시 정은경 & 노종수 부산 북구 정정모 충남 천안시 정지영 & 구영진 경기 안산시 정진아 서울 성북구 정혜진 & 서동혁 충북 청주시 제갈혜경 서울 서초구 조성혜 & 서재환 경남 창원시 132

136 Founders Platinum 조웅희 대전 유성구 조정은 서울 서초구 조창익 광주 동구 조현화 충남 당진군 진성실 전북 전주시 차금희 & 유림 경기 안산시 채석경 대구 달서구 채진아 & 조정래 대구 북구 천현남 대구 달성군 최성호 & 명혜경 경기 고양시 최송화 & 권신겸 대구 북구 최아람 & 이명근 경기 수원시 최애란 & 김진수 서울 마포구 133

137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최양옥 & 김수호 광주 북구 최영선 & 제필고 부산 금정구 최유정 & 정용만 대전 유성구 최윤견 울산 북구 최윤주 & 주재호 강원 동해시 최은진 서울 강남구 최정옥 & 이용태 광주 광산구 최정원 & 김용경 경기 시흥시 최종인 경북 구미시 최주현 경북 구미시 최지남 & 이우석 경기 포천시 최지혜 & 석청규 경기 수원시 최진아 대전 중구 134

138 Founders Platinum 최한욱 경남 김해시 최현화 & 박범석 서울 동작구 최현희 & 김대건 전북 임실군 최혜정 & 차진환 전북 정읍시 추애숙 경기 부천시 하영미 & 이삼두 경남 창원시 하용숙 부산 해운대구 하은숙 울산 남구 한춘란 강원 속초시 한혜선 & 김명진 서울 종로구 허남미 & 전병관 대구 동구 홍미진 & 홍영탁 경기 남양주시 홍유미 & 서병익 경기 광주시 135

139 Founders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홍정환 & 문수현 경남 양산시 황선자 경기 안양시 황연실 & 지만용 경기 부천시 황혜숙 경남 창원시 Founders Platinum 2014년 9월 1일부 김소영 충남 서산시 배인영 & 이재철 대전 동구 이영선 서울 강남구 정점순 경남 진주시 홍승연 & 김영삼 서울 동대문구 강경숙 & 백송현 경기 화성시 김순겸 & 김성우 충남 아산시 변선영 & 이상목 경기 고양시 이용복 & 서성민 경기 수원시 정정희 광주 북구 홍정원 & 권혁중 서울 노원구 강섬재 & 이경주 부산 사하구 김시영 & 김근용 광주 광산구 서은희 경남 창원시 이윤정 대구 달성군 정지현 & 최병호 경기 김포시 홍혜은 부산 해운대구 강은경 대전 유성구 김신옥 & 김경근 광주 서구 선용만 & 황인영 인천 부평구 이은정 & 주영문 경남 김해시 정회연 & 김낙용 서울 구로구 황남선 경남 진주시 강철화 경기 파주시 김양자 & 강종열 전남 여수시 손성미 경기 안양시 이은희 전남 여수시 정효순 부산 북구 황성필 경남 창원시 고민호 대구 달서구 김영희 광주 북구 송남헌 대전 중구 이정숙 대전 동구 조규철 & 이현주 경남 창녕군 황은정 & 안광수 인천 연수구 고점숙 전남 무안군 김정희 & 이진영 서울 강남구 송미경 & 김보국 서울 금천구 이정옥 경기 용인시 조명희 & 장병수 전남 광양시 곽금렬 경남 창원시 김현자 전남 목포시 신수아 대구 동구 이정화 대구 달성군 조연옥 & 박영찬 경남 진주시 곽영숙 & 김기현 대전 유성구 김호남 경기 안양시 심재원 강원 춘천시 이현정 서울 은평구 조영란 서울 서대문구 권성옥 & 이후정 경기 수원시 도정민 경기 수원시 안성남 & 윤종태 부산 사상구 이현희 울산 남구 조은의 제주 제주시 권수진 경기 화성시 라미진 충북 청주시 안유현 전북 전주시 이화연 대전 서구 조은희 & 서병열 경기 안양시 권옥순 & 윤기희 경기 시흥시 문종열 & 이경수 경남 창원시 오은미 & 정계성 경기 김포시 이화영 & 황보순 경기 용인시 주현주 & 조영삼 강원 동해시 김각현 경기 고양시 민봉기 & 윤선희 충북 청주시 원혜정 & 박호정 경북 경산시 이희자 충남 보령시 채외자 부산 연제구 김경애 & 박정덕 경기 안산시 박둘수 부산 중구 유호정 경남 창원시 임미경 대전 중구 최성자 전북 익산시 김광옥 & 정대선 광주 광산구 박미경 인천 남동구 윤유정 & 고명현 광주 서구 임범호 충남 서산시 최종일 & 심의숙 강원 강릉시 김미경 대구 달서구 박미선 경남 진해시 윤현영 경남 창원시 임선배 & 배수진 경기 용인시 최현진 & 최종석 경기 용인시 김미정 & 유승주 제주 제주시 박시현 경기 하남시 이노성 대전 중구 임은숙 & 이규상 경남 김해시 최혜덕 인천 연수구 김민수 경기 용인시 박영미 경기 남양주시 이도영 부산 동구 임진희 인천 연수구 최혜림 서울 양천구 김삼단 경기 김포시 박용우 서울 송파구 이민희 경기 남양주시 임혜진 & 신동훈 경기 고양시 탁재희 & 박재확 경남 김해시 김서희 경남 김해시 박은희 & 구정훈 경북 경산시 이보라 전북 완주군 장동미 서울 구로구 한미혜 & 권오성 대전 동구 김성미 & 이승현 광주 광산구 박진아 & 최준모 울산 북구 이막심 & 이부문 경남 남해군 전현정 & 배형철 광주 서구 함소영 경기 안산시 김성순 & 천동기 경남 통영시 박현미 & 박종석 경기 이천시 이성원 경남 밀양시 정민희 충남 천안시 허윤서 & 이재열 울산 중구 김성하 & 이성관 울산 남구 배계성 & 임정윤 경남 창원시 이순우 대구 북구 정순옥 & 정일환 경기 안산시 허윤자 & 진경장 경기 고양시 김세한 울산 남구 배성훈 부산 수영구 이시은 대전 서구 정용우 전남 장성군 홍성옥 대전 유성구 136

140 Recognition Ruby July 2014년 7월 1일부 김보현 & 김성태 서울 서대문구 김은미 대전 서구 박옥란 충남 아산시 세상에서 가장 딱한 사람은 볼 수 있는데도 비전을 갖지 못한 사람이다. - 헬렌 켈러 - 소현정 & 손석호 대전 서구 August 2014년 8월 1일부 박혜진 & 김양택 경기 김포시 유근임 & 박정우 경남 진주시 이대숙 & 김진형 전북 전주시 137

141 Ruby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강인호 경남 창원시 김경남 & 배정훈 부산 북구 김주현 & 박현주 서울 동작구 안정화 윤나현 & 기호원 이아형 & 김용찬 황선희 & 권정구 부산 동래구 강원 춘천시 경기 양평군 경북 봉화군 Ruby 2014년 7월 1일부 2014년 8월 1일부 2014년 9월 1일부 권영지 & 김종현 서울 송파구 엄지연 & 박진용 충북 청주시 노현주 & 박종준 경북 영천시 변성미 & 황준연 대구 북구 이성숙 & 박남근 강원 강릉시 성미숙 & 한대현 경남 창원시 전언진 & 신상명 경남 김해시 이은희 전남 여수시 양명희 & 김찬주 광주 광산구 정연경 & 유영천 경북 구미시 최옥자 충남 천안시 정인숙 & 김주영 부산 금정구 하윤경 & 최대경 서울 강서구 138

142 Recognition Platinum July 2014년 7월 1일부 고은주 & 김성철 경기 안산시 구윤덕 경남 진주시 김나영 울산 동구 김덕진 경기 시흥시 김명호 대구 달서구 김명화 대구 수성구 김미영 경남 창원시 김세정 & 이길한 서울 금천구 김수한 & 성정애 경북 구미시 김순애 & 천명갑 충북 음성군 김자영 인천 강화군 김지연 서울 송파구 김지예 경남 창원시 김지현 울산 중구 김현경 & 박찬식 경남 거창군 김혜선 경남 김해시 노가영 & 남명일 부산 남구 량청호 서울 구로구 문정아 경기 화성시 박주희 서울 용산구 139

143 Platinum July 2014년 7월 1일부 설정하 경기 안산시 소욱섭 경남 거창군 송미주 & 박환진 경남 진주시 신승희 대구 달서구 신효주 & 박준형 울산 남구 안종원 & 노상하 서울 동작구 오영옥 전북 전주시 오지현 경북 구미시 유경희 서울 강동구 유성란 부산 서구 유향림 & 김동현 부산 서구 윤소연 & 최홍수 서울 동대문구 은양숙 & 남기환 충남 서산시 이병주 광주 광산구 이선옥 서울 구로구 이승희 & 박인우 서울 강서구 이은경 & 임기선 울산 울주군 이현옥 서울 송파구 140

144 Platinum 장용순 서울 서초구 장지윤 & 신무경 대구 서구 정수연 & 이희철 경남 김해시 정윤우 대구 수성구 조용환 경남 김해시 최윤희 & 이승준 부산 부산진구 하정은 & 은창환 경북 칠곡군 허성신 & 이진호 경기 남양주시 황선희 & 손병곤 경기 안산시 황주미 대전 유성구 August 2014년 8월 1일부 강지영 & 서상린 경기 성남시 구윤정 서울 중랑구 권수영 대구 북구 김경남 & 배정훈 부산 북구 김경민 & 윤덕수 경북 경산시 김미선 경기 오산시 김미숙 부산 강서구 김미희 서울 양천구 김민정 경기 안양시 141

145 Platinum August 2014년 8월 1일부 김산미 충남 금산군 김승윤 서울 은평구 김인기 & 이응복 경기 남양주시 김인아 경기 오산시 김인옥 & 유승호 경기 안산시 김정윤 부산 북구 김진선 & 이철수 경기 오산시 김태연 경기 용인시 박예솔 & 김재구 부산 남구 박원주 경남 진주시 배수정 대구 동구 배춘자 서울 금천구 송설옥 대전 유성구 신은영 & 신종민 서울 강서구 심순임 경남 창원시 여주연 서울 강동구 유나영 & 정현명 경기 평택시 142

146 Platinum 유승민 & 하태경 경기 부천시 이경미 경남 창원시 이명희 대구 달서구 이미진 & 이정훈 전북 정읍시 이범구 경기 안양시 이세화 경기 용인시 이영신 서울 강북구 이은진 광주 광산구 이종례 & 노승용 강원 동해시 이지영 부산 동래구 임유라 서울 강남구 임현선 경기 광주시 임화순 & 조범철 광주 광산구 임희경 & 임준형 서울 송파구 장혜진 경기 남양주시 전승이 전북 전주시 정은경 & 조부연 인천 연수구 정호정 경기 평택시 정화자 부산 연제구 조민수 경남 진주시 143

147 Platinum August 2014년 8월 1일부 조연숙 & 강정훈 경기 양평군 조진명 & 이숙희 경남 창원시 주민경 경기 용인시 진수경 & 김훈 서울 광진구 진순화 & 김경진 광주 남구 차지윤 & 박동일 인천 중구 최서향 전북 전주시 최윤의 부산 기장군 최진희 경기 남양주시 최형록 광주 서구 한미자 & 이정우 경북 포항시 한주연 경기 광명시 허은영 & 김백수 서울 강북구 허주아 전남 광양시 현선아 & 김성국 서울 은평구 보스는 가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고 말한다. - 더글라스 맥아더 - 황유진 부산 북구 황정화 서울 강남구 황호준 & 이경하 경남 창원시 144

148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강경림 경기 용인시 강상희 & 허필영 경남 창원시 강정임 서울 성북구 공순영 & 손순용 부산 해운대구 곽민화 울산 울주군 길춘형 경기 안산시 김다번 인천 서구 김도은 인천 계양구 김동주 울산 남구 김미순 & 윤대영 부산 서구 김보경 & 여덕수 경북 구미시 김보영 & 최규병 서울 서초구 김설화 & 김성건 경남 진주시 김성탁 서울 광진구 김성희 서울 동작구 김연성 경기 성남시 김연숙 인천 서구 김은숙 서울 양천구 김주희 경기 양주시 김지선 서울 성북구 김지연 전북 전주시 145

149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김지은 전북 전주시 김철성 & 강인영 충남 태안군 김향화 경남 김해시 노윤경 경기 용인시 문향선 경기 군포시 박경희 인천 남동구 박대영 & 박혜란 경기 광주시 박미경 & 방영진 대구 북구 박미숙 & 김동일 광주 북구 박선옥 & 조영인 대전 서구 박정재 경기 김포시 박지은 경남 양산시 박해선 서울 성북구 박현미 경남 거제시 박효정 & 김갑중 전남 나주시 백채인 전남 순천시 변미순 & 오남홍 부산 동래구 손순영 & 이태호 대구 달성군 송문길 서울 구로구 송정희 경기 고양시 신윤미 경기 남양주시 146

150 Platinum 여형구 대전 유성구 오종진 & 김미순 부산 강서구 유재화 & 한승록 강원 강릉시 윤경순 & 정병우 전북 전주시 윤영두 & 김윤남 전북 전주시 이남주 & 문병근 대전 동구 이동원 충남 논산시 이명숙 광주 광산구 이은하 경기 광주시 정현상 부산 동구 이채윤 & 이승준 경기 안산시 이형도 & 최은미 경기 성남시 장영희 경남 김해시 장윤호 서울 서대문구 전도신 경기 김포시 정미나 경기 성남시 정수은 & 박정한 부산 해운대구 정영미 인천 남동구 조현경 & 이래혁 경기 용인시 주선녀 & 윤한순 강원 강릉시 지옥희 경기 부천시 147

151 Platinum September 2014년 9월 1일부 최성란 & 김상효 경남 김해시 최윤희 & 이동훈 대전 동구 허은숙 경기 용인시 홍남희 경기 용인시 황정미 경남 김해시 June 2014년 6월 1일부 이옥선 & 박명철 부산 북구 전재영 경북 구미시 정귀선 경기 남양주시 최윤정 서울 강남구 Platinum 2014년 7월 1일부 2014년 8월 1일부 변정형 경기 용인시 천희원 울산 남구 남택수 경기 용인시 전인정 전북 전주시 김말순 부산 부산진구 강경덕 & 배준영 대구 남구 송재실 경기 수원시 최군자 경기 고양시 박미주 경북 안동시 전재준 대구 수성구 김은아 서울 송파구 김수진 부산 동구 신정란 & 최택용 경기 부천시 최명운 경기 성남시 박수정 & 주상철 울산 중구 정영연 대구 수성구 김지선 경기 의왕시 김시현 & 임비호 경남 창원시 안희옥 경기 용인시 최민정 & 정재영 경남 김해시 박인자 & 정회익 충북 청주시 정은임 경기 남양주시 민경례 & 백승열 경기 용인시 김영미 울산 북구 유경아 대구 중구 최상희 경기 양주시 박홍철 & 허지언 서울 양천구 조미경 대구 달서구 박은경 서울 송파구 김영식 경기 안양시 윤도인 & 임정규 부산 해운대구 최유정 경기 성남시 신미예 & 정지원 서울 용산구 차진연 경남 김해시 박지영 전북 전주시 김은경 경남 창원시 윤성순 광주 광산구 황용철 서울 동대문구 신옥본 강원 원주시 채정원 경기 부천시 박찬희 울산 북구 김은영 경기 성남시 윤주식 & 정미라 전북 전주시 황정윤 서울 성동구 양효정 전남 영암군 최교원 경북 안동시 서영아 인천 중구 김은지 & 하경수 경기 용인시 이강택 & 오정아 인천 서구 연관순 경기 화성시 최의림 & 정소희 서울 서초구 신수희 충북 청원군 안태진 경기 용인시 왕성준 충북 청주시 이화진 대구 수성구 임해정 광주 서구 전형순 경기 성남시 정다영 & 김민재 경남 창원시 정혜숙 대전 서구 천도연 대전 대덕구 최성숙 서울 중랑구 허미란 경남 김해시 허정문 경남 의령군 홍명희 & 박양아 부산 해운대구 홍정연 전북 익산시 김재건 전북 군산시 이동수 서울 중구 김지언 대구 달서구 이미경 경남 창원시 김진표 경남 창원시 이민숙 대전 서구 김창섭 서울 강서구 이선화 경기 시흥시 김현범 경기 남양주시 이은경 경기 남양주시 김형옥 부산 해운대구 이지영 & 김효성 서울 강동구 노하나 경기 의왕시 이해선 경북 구미시 민경은 & 강훈 대전 중구 이홍화 서울 구로구 박기락 경기 성남시 임소정 전북 전주시 박보연 & 양승철 경남 거제시 전선영 경남 의령군 박승돈 & 가와이마유 서울 서대문구 전성아 경남 창원시 박정호 경기 성남시 정선우 울산 남구 배진희 & 박응주 경기 남양주시 정연주 & 유형민 경남 창원시 백슬기 전북 전주시 정지영 경기 김포시 백정원 서울 송파구 주공용 경남 창원시 2014년 9월 1일부 강미진 서울 도봉구 권영태 인천 남동구 길승일 전북 익산시 김민숙 부산 동래구 김수진 경남 거제시 김순선 부산 사하구 김쌍선 경기 구리시 김은영 경기 수원시 김은영 경기 김포시 김재준 서울 은평구 김정선 인천 남동구 김현지 대구 중구 김희숙 대구 북구 김희정 & 강재훈 부산 금정구 오순미 서울 강남구 위현 전남 장흥군 윤상우 충북 청주시 이경옥 서울 중랑구 이복화 전남 영암군 이성준 대구 남구 이영주 경기 수원시 이유정 서울 강남구 이윤분 경남 진주시 이은정 & 최진영 서울 서초구 이이화 경기 성남시 이재일 부산 해운대구 이정화 경기 고양시 이철식 충북 청주시 전영민 & 고승완 경남 하동군 최철림 서울 서초구 최현우 경기 안산시 하은선 세종 자치시 한기성 대구 달성군 허윤 & 김희진 경북 포항시 홍인진 & 서재필 서울 서대문구 황선영 & 이진수 대구 북구 황인애 경남 김해시 2014년 6월 1일부 서소완 경기 부천시 임언희 & 김형석 서울 성북구 최영희 서울 송파구 2014년 4월 1일부 이상미 서울 강서구 148

152 149 Recognition Gold Producer 이경숙 이근영&서동출 이동우 이상훈 이용만&이미선 이정옥 이종돈 이진희&정역 이홍염 장미경&박정호 전미영 정기화 정주선 정진희 정태관 조부연 조정화 조정희&김동규 조중현 조현미 조희라 주성태 최명순 최보식 최성경 최현주 하은정 한영혜 한정화 한화진 홍세윤 황경자 황진희&박창득 2014년 8월 1일부 강소영 강원 권오헌 권정아 권현순 김귀숙 김미경 김미순 김상진&박영미 김선경 김선희 김성이 김성진 김소이 김수진 김시언 김영애 김영창 김예진 김은미 김정란 김정아 김정은 김종희 김진선 김혜선 문홍기 박병열 박양기 박정아 박정인 박진자 방남희&유인석 배윤진 서영숙 서태순 선남&정형석 손현지 신미선 심미라 안병희 안복연 양희정 오민근&유향미 오정희 왕명옥 유향순 유희정 윤라미&김진승 이경민&김주한 이도경 이문령 이미경 이선희 이수비 이영주 이영호 이윤혜 이준영&김창수 이진운 장민정 장윤선 장윤주 전옥희 전원주 정경숙&서용건 정선미 조미선 조연정 조영선 조창익&윤은미 조태령 주용백&김민주 지연희 최민희 최은숙&곽기권 하다영 홍경엽 2014년 9월 1일부 강경단 강민희&황소웅 공재돈 구혜경&김종태 권경연 권선애 길혜경 김건해 김경화 김규랑 김동자&최귀진 김민경&이관희 김선수 김승해 김은정 김인순 김주희&권영우 김지운&김동수 김향순 김호남 김희자 박경희 박정숙 방인수 서목륜 손지영 송현숙 심순미 양경애&권동일 양지현&신휘람 오미숙 오승찬 오창재 유지현 윤송용 윤필중 이수영&구필모 이순열 이은미 이재규 이정미 이주현 이헌규 이헌주 임주미 임진아&정정원 장효순 정광은&김동선 정윤자 정은영 정춘화 정형미&김봉구 정후불 채외순 천수향 최영희 최정민 한선희 허지은&박상원 허진 허효주 2014년 6월 1일부 이유정 이정미 임수정 하은선 허미화 2014년 5월 1일부 신희철 2014년 7월 1일부 강미영&전형근 곽현희 구선임 김건철 김경미 김경빈 김경수 김경숙 김미순 김성희 김연심 김영미 김영아 김영진&김진욱 김영화 김은숙 김정림&이영주 김준원 김해옥 나미숙 나보라 남인순 박미옥 박영성&임미선 박영희 배미연 서용준 심민&조석기 엄선희 오종연&이경환 옥지영&임한묵 유재승 윤미선 이가영&김탁건 이경란 이경선

153 Silver Producer Recognition 2014년 7월 1일부 강미옥 강순금&김용신 강희자 고안경 공남선 공창화&정상모 곽민정 곽영예&구문주 권은숙 권혜정 김경화 김경희 김나비 김록영 김말순 김미선 김민주 김봉춘 김상곤 김소영&노영수 김수자 김수현&김상범 김순애 김순희 김아랑&배재민 김양미 김영기 김윤희&김희철 김은영 김은혜 김은혜 김일호 김종길 김주희 김지연&최용석 김창미 김태호&김희경 김현미&배병선 김현숙 김현정 김형미 김혜숙 김혜주 김화정 김효정&하태윤 남기복&최정미 노명선 노준호&김현숙 류지민 박경희 박금자 박기연 박두희 박미라 박미정 박민주 박병기&정윤순 박보슬 박서영 박성황&김도윤 박소현 박신영 박애화 박진희 박창숙 박혜경 박혜자 변영준 서미영 서윤희 서은정 선주희 손명수 송경희 신미진 신민선 신세영 신승화 신정아 신정현 신주영&조현구 신혜정 심부종 안윤경 안윤재 염수정 오병화 오혜영 옥진석 우희란 원서영 유신 유진영 유호순 육영심 윤여옥 이기숙 이길자 이길자 이남흥 이령교 이미숙&허재무 이미현&문병원 이민정 이상옥 이상호 이서미 이숙이 이순옥 이애란 이애연 이영미 이영민 이원진 이은경 이은선 이은숙 이은숙 이재규 이정혜 이종옥 이주희 이지연 이지예 이판순 이희숙 임동혁 임연비&최지훈 임은빈 장문호 장원아 전현지 정경선&이동준 정동민 정명해 정미자 정선희&이준영 정유진 정정미 정정희 정진기 정진선 정춘자&이병화 조순희&박석진 조은진&이재우 조인희&성기훈 조현실 주효실 진은정 차장훈&박민선 최경미 최소라&심순섭 최소영 최은경 최은정&배성훈 최정화 최지영&성정웅 최지원 최지이 하민숙 하현정 한연일 한주혜 허윤영&오철 허현영 황미애 황승환 황윤아 황한표 2014년 8월 1일부 간연기 강민우 강민정 강진희&조영만 강푸르나 강행자 고미경 고석문 곽은주 구용숙 권갑주&김명선 권계연 권미향&조남의 권지연 기선미 김경오 김경일 김귀자 김금주 김남신 김문봉 김미숙 김선미 김선혜 김성혁 김소영 김수면&양송이 김승현 김연선 김영규&박현정 김영선 김영자 김은정 김은희 김응선 김점경 김정란&유성범 김정우 김진철 김태경 김혜진 김효선 노천환 모인정 문인 민수희 박기화 박명순&하경호 박미정&이귀성 박상용 박선아 150

154 Silver Producer 박소정 박승수 박재홍 배민아 백수정 백은영 백지영&이재천 서미희 서지안&이재민 손혜령 송미영 송영례 신은진 신태영 심미정 심원보 심은선 안미현 안선영 안이경 양영주 양은주 엄경애 여수경 오병문 오태호 원선화 유민호 유복희&예형준 유정기 윤진 은정 이경민&장일호 이경희 이명의 이보희 이선주&안영민 이숙경 이승희 이정란 이정희 이지혜 이충근 이헌직 이혜주 임미경 임민정 임수민 임애란 임애희 임영자&유병희 임은희 장미경 장미순 장은식 장준호 장화임 전순남 전유연 전혜정&류경희 정경숙 정선영 정순모 정인화 조기정 조동화&이미경 조윤희&김생수 조은정 조정회 조진영 채지영 최동민 최미영 최선희 최영선 최은미 최인희 최진 최희정 태성금&배성렬 하승만 하영미 한미연 허승 홍승묘 홍지혜 황성윤 황지현&이대재 2014년 9월 1일부 강동완 강동원 강윤식 강창길&조유경 구희정 김경화 김미경 김미남 김미영&황병주 김미옥 김민주 김바다 김병철 김복순 김석기 김소영 김소희 김숙희 김영실 김영지 김윤현 김은영 김정현 김정현 김지민 김지선 김지숙 김지원 김현 김현미 김현민 류인숙 박갑녀 박나미 박미향 박상준 박우규 박원선 박진선 방미영&박세진 배승주 배지영 백지순&노정현 서성우 소미희&박주호 송용숙&허강호 송인숙 신미라 심경미 심태완 안수옥 안인자&임경 안정은 양하나 오은주 옥대경 원정혜 유순아 유주라&홍현철 윤기순 윤일중 은팔순 이계순 이관석 이기란 이민숙 이상범&임희경 이상익 이시현 이정애 이지윤&심순보 이진철 이희영 정경미 정서진 정안나 정지윤 정춘교 주영훈 차현주 채연희 최봉제 한병관 한영숙 허윤정 현해순 홍기남 홍선화 황나현 황희정 2014년 6월 1일부 정순연 조은주 2014년 4월 1일부 김용철 최향란 2014년 3월 1일부 제갈명옥 2013년 9월 1일부 이명자 151

155 Albert Einstein if 후천적 천재 아인슈타인이 완성한 리더십의 세계 If Albert Einstein were an ABO today... 천재는 하늘이 내리는 게 아니라 스스로 갈고닦아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하늘은 스스로 개발한 천재를 돕는다. 아인슈타인은 바보로 의심받으며 태어났지만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천재로 삶을 마감했다. 아인슈타인의 삶이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을 만날 수 있다. 152

156 태어날 때부터 천재는 없다 아인슈타인의 유아기 1879년, 독일 남부 울름의 중산층 가정에서 전기 기술자의 아들로 태어난 아인슈타인의 외모는 비범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몸집이 크고 머리 모양은 이상했다. 말도 느렸다. 아인슈타인이 아예 말을 하지 못했는지 언어가 늦은 편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옹알이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는 과장된 것이라는 주장도 있지만, 아인슈타인은 늦게 입을 떼는 아이의 대명사가 되었다. 현재 아인슈타인 증후군 은 아이의 언어능력이 늦게 발달하는 현상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나중에 세계적인 학자가 된 아인슈타인은 제대로 된 문장을 쓸 수 있을 때까지 말할 가치가 없는 이야기를 굳이 떠들어대지 않았나 보죠 라고 농담을 하며 유년기의 언어 문제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아인슈타인은 선천적인 천재가 아니었다.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마라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을 되짚어보면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는 속담은 근거가 없다. 일곱 살에 학교에 들어간 아인슈타인의 첫 성적표에는 두뇌 운동이 매우 둔하다 고 적혀 있었다. 아인슈타인은 이런 평가에 위축되지 않았고, 노벨상을 수상한 후에도 근거 없는 자신감에 들뜨지 않았다. 그는 세간의 평가에 무관심했다. 1949년에 친구 막스 브로트에게 쓴 편지는 그의 이런 생각을 잘 보여준다. 나에 대한 뻔뻔한 거짓말과 꾸며낸 이야기는 무수히 출판되었네. 그런 이야기에 시시콜콜 신경을 썼다면 나는 옛날에 쓰러져서 무덤에 갔겠지. 권위로 억압하지 마라 아인슈타인의 청소년기 아인슈타인의 아버지는 동생 야코프와 함께 작은 전기용품 제조사를 운영했다. 아인슈타인의 고향인 울름은 작은 도시라 전기용품을 만들어도 판로가 없었다. 그래서 1881년 이들은 대도시인 뮌헨으로 이사했고, 아인슈타인은 전형적인 독일식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군국주의 국가로 발전하고 있던 독일에선 선생의 강의가 끝날 때까지 학생이 질문을 할 수 없었다.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도 무조건 외워야 했다. 아인슈타인은 강압적인 교육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다. 선생들은 아인슈타인을 우둔하고, 게으르며, 산만하다 고 평가했다. 그리스어 선생은 무엇을 하건 쓸모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지 못할 Einstein s Leadership Keyword #1. 평정심 아인슈타인은 주변의 평가가 아무리 혹독하더라도 흔들리거나 위축되지 않았다. 자신이 갈길을 묵묵하게 갈 뿐이었다. _ 아인슈타인의 어린 시절 월 14일, 독일 남부의 울름에서 전기 기술자의 장남으로 태어남. 아버지 사업 때문에 뮌헨으로 이주. 역마살 인생의 시작. 초등학교 입학. 별로 인정받지 못하는 학창 생활의 시작. 고등학교 중퇴 후 밀라노로 이주. 이듬해에는 스위스로 옮겨감. 취리히 연방공과대학에서 물리학 공부를 시작함. 153

157 것 이라고까지 말했다. 당시 독일 청소년에겐 병역의 의무가 있었는데, 아인슈타인은 군국주의적 문화를 끔찍하게 싫어했다. 결국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독일 시민권을 포기했다. 탈권위적인 성향의 아인슈타인 대학에서도 아인슈타인은 늘 교수에게 꾸지람을 들었다. 수학 교수 헤르만 민코프스키는 그를 게으른 개 라고 불렀고, 취리히 공과대학 물리학과 전임 강사이던 장 페르네트는 의욕적이긴 하지만 물리학에선 희망이 없으니 문학이나 법학 같은 다른 학문을 알아보라 고 권했다. 에른스트 하인리히 베버 물리학과 교수는 한때 아인슈타인의 정신적 후원자였지만 자신을 교수님 이 아니라 베버 씨 라고 부르는 모습에 분노해 지원을 철회했다. 윗사람을 편하게 대하는 특성 때문에 아인슈타인은 대학교수는 물론, 조교 자리도 얻을 수 없었다. 하지만 학계에서 인정받기 시작하자 아인슈타인은 곧 유명인이 되었다. 딱딱한 여느 교수들과 달리 학생들과 대화하는 소탈한 강의 방식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아인슈타인은 노벨상을 받은 후에도 숙제를 도와달라는 여덟 살짜리 이웃집 소녀의 부탁을 거절한 적이 없다. 탈권위적인 그의 성향은 한때 단점이었지만 결국 장점이 되었다. 할 일을 직접 고민하라 대학생에서 특허청 공무원으로 대학생 아인슈타인은 일부 교수에게 문제아 취급을 받았다. 지질학 교수 프리츠 뮐베르크를 따라 쥐라 산맥 답사 수업을 갔을 때였다. 교수는 아인슈타인에게 지층이 아래와 위 가운데 어디에서부터 형성되었는지 물었다. 아인슈타인은 지층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대답했다. 위와 아래, 어느 쪽에서 시작되었든 이 지층은 제게 똑같습니다. 지질학은 아인슈타인의 관심사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그가 공부를 싫어한 것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아인슈타인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준 이는 삼촌 야코프와 막스 탈메이다. 아인슈타인의 집을 자주 방문하던 의대생 막스 탈메이는 열세 살 소년에게 당시의 Einstein s Leadership Keyword #2. 타인에 대한 존중 아인슈타인은 권위로 사람들을 억압하는 것을 무척 싫어했다. 그래서 아무리 어린 학생이라도 그 의견을 존중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다. 1 1 _ 아인슈타인의 얼굴이 새겨진 기념 메달. 2 _ 고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성적표. 3 _ 강의 중인 아인슈타인 스위스 시민권 획득. 스위스 특허청 공무원으로 취직해서 이듬해 첫 결혼. 과학 논문 네 편 발표. 취리히 대학 물리학 교수로 취임 (공무원 사직). 베를린 대학으로 이주. 154

158 _ 화학자 빌헬름 오스트발트에게 보낸 편지. 2 _ 바이올린을 즐기는 아인슈타인. 3 _ 물리학자인 동료 (왼쪽부터) 닐스 보어, 제임스 프랑크, 아인슈타인, 이시도어 라비. Einstein s Leadership Keyword #3. 철학과 물리학 경향을 알려줬다. 아인슈타인은 칸트나 다윈, 아론 베른슈타인 등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에 큰 관심을 보였다. 조교 임용에도 탈락한 아인슈타인은 대학 졸업 후 마땅한 직업을 찾지 못하다가 스위스 베른 특허청 직원으로 취직했다. 다른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서 만든 발명품에 특허를 주는 게 흥미로웠다. 업무가 한가한 편이라 개인 관심사를 연구할 수 있던 것도 장점이었다. 세계 무대로의 도약 어떤 대학에서도 인정받지 못해 특허청 공무원이 되어야 했지만 그는 연구를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그 결과를 1905년에 네 편의 논문으로 잡지에 기고했다. 수백 명의 독일 과학자가 읽는 <물리학 연보>는 물리학 기적의 해 를 열어준 공간이 되었다. 아인슈타인은 곧 세계적인 과학자로 인정받고, 꿈에 그리던 교수 자리를 취미를 가져라 아인슈타인의 취미는 바이올린으로 모차르트를 연주하는 것이었다. 진정으로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갖는 것은 일에 집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제안받는다.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뛰어난 능력은 연구 주제를 자발적으로 선정한 데에서 출발한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는 법이다. 좋은 취미를 즐겨라 평생의 친구, 바이올린 바이올린은 아인슈타인의 평생 취미였다. 그는 연주가 생각에 도움을 준다며 여행을 갈 때도 반드시 바이올린을 지참했다. 대부분의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뛰어난 연주 실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벌목꾼 소리를 냈다거나 박자 감각이 엉망이라 연주가 뒤죽박죽이었다는 평가도 있다. 진실이 어느 쪽이건 아인슈타인은 여성과 합주하는 것을 즐기곤 했다. 1922년 도쿄 여행 중에는 두 번째 부인인 엘자와 호텔 로비에서 합주를 벌여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집중력을 높이는 연주 활동 음악 취미는 아인슈타인의 연구를 도왔다. 여동생 마야는 오빠의 연주가 집중력을 흔들기보다 오히려 강화하는 역할을 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스스로 새로운 화성을 만들고 연주 도중 조를 바꿀 정도로 바이올린에 능숙해졌어요. 몇 번인가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연주하다가 문제의 답을 찾아내곤 했죠. 그러면 갑자기 연주를 멈추고 이거야! 라고 외쳐댔어요. 제대로 된 취미는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의 집중도를 높여준다 일반상대성이론 발표. 이혼 후 연말에 둘째 부인과 재혼. 개기일식으로 일반상대성이론 입증. 노벨 물리학상 수상. 미국 프린스턴 대학 고등연구소로 이주. 미국 대통령에게 원자폭탄의 가능성과 위험성 설명. 155

159 언제나 누구에게나 겸손하라 변하지 않는 자세 아인슈타인은 기차를 탈 때는 항상 3등석을 고집했고, 숙소도 소박한 곳을 찾았다. 요트를 몰긴 했지만 호화 유람선과는 거리가 먼 돛단배 수준이었다. 그는 돛단배를 몰고 바다 가운데로 나가 혼자 사색하는 것을 좋아했다. 총리나 대통령 같은 고위직을 만날 때나 동네 아이들을 대할 때나 차이가 없었다. 아인슈타인은 스스로를 대단한 사람으로 여기지 않았다. 그는 평소 나는 영리하지 않고 재능이 뛰어나지도 못했다. 그저 호기심이 많을 뿐 이라고 이야기하곤 했는데 진심이었다. 선망에 대한 부담감 아인슈타인은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여겼기 때문에 지나친 관심을 부담스러워했다. 50세 생일에는 손님들을 피해 도망쳤을 정도다. 하지만 자신을 특별하게 여기지 않는, 또는 모든 사람을 특별하게 여기는 그의 겸손함은 오히려 인기의 비결이 되었다. 아인슈타인의 아들은 아버지가 왜 이렇게 유명한지 궁금해했다. 아인슈타인은 겸손하게 설명했다. 앞을 못 보는 딱정벌레는 지구 표면을 기어가면서 자신이 가는 길이 휘었다는 걸 모를 거야. 그런데 나는 운 좋게 그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유명해졌단다.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역시 노벨상 수상자인 조지 월드에게 보낸 편지에서 사람들이 내게 삶의 의미를 묻는데 뭐라고 대답해야 하는 걸까? 하고 걱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삶이 가치 있다는 것은 그의 신념이었다. 대의를 위해 앞장서라 책임감이 강한 아인슈타인 그는 세상이라는 거대한 수수께끼를 놓고 자신의 해답으로 상대성이론을 제시했다. 그의 관심사는 세상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와 같이 거대한 것이었다. 상대성이론 이후에는 통일장이론을 연구하는 데 매진하지만 상대성이론만큼의 영향력을 남기진 못했다. 그 대신 상대적으로 좀 작은 주제인 지구에 어떻게 하면 평화가 찾아오게 하는가 에 천착했다. 나치의 유대인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이주한 아인슈타인은 1935년 프린스턴 대학의 고등연구소 2km 앞에 집을 마련했다. 그리고 평생 도보로 출퇴근하며 연구 활동을 했고, 그 외의 시간에는 세계 평화운동에 일생을 바쳤다. 일본에 원자폭탄이 투하되었을 때에는 물리학자로서 책임을 느끼고 두 팔을 태워버리고 싶다 거나 차라리 구두 수선공이 되었다면 좋았을걸 이라며 자책하기도 했다. 상대성이론이든, 세계의 평화든 그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Einstein s Leadership Keyword #4. 자신을 낮춰라 지위가 올라갈수록 사람들은 대접받고 싶어 하지만 아인슈타인은 늘 자신을 낮췄다. 언제나 변치 않는 겸손함은 그의 주변에 사람을 모았다. 아내 엘자와 함께 미국 시민권 획득. 히로시마 원폭 투하로 충격을 받음. 이스라엘 대통령 취임 요청 거절. 4월 18일 77세로 사망. 156

160 인생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균형을 잡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움직여야 한다. 아인슈타인 생각하는 일에는 누구보다 책임감을 느꼈고, 그 일에 앞장섰다. 하지만 대의가 아니라면 주저하지 않고 포기할 줄 아는 결단력을 보였다. 관심사에 몰입하고, 집중하라 효율성을 중요하게 여기다 세계적인 학자가 된 후 아인슈타인은 소리의 속력을 묻는 질문을 받자 모른다고 대답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저는 어느 교재에서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사실을 굳이 기억해두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놀라운 업적은 불필요한 데 관심을 두지 않는 극도의 효율성에서 출발했다. 아인슈타인은 의식주에도 별 관심을 두지 않았다. 배를 채우고 추위를 피하면 그만이었다. 그래서 늘 싸구려 소시지를 간식으로 먹었는데, 하루는 친구들이 소시지를 캐비아로 슬쩍 바꿨다. 하지만 갈릴레오의 관성 원리를 토론하는 데 정신이 없던 아인슈타인은 캐비아를 먹으면서도 간식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 사실을 알려준 후에도 미식가들이나 캐비아와 소시지의 맛을 구별할 수 있을 것 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런 성향 때문이었을까 극단적으로 효율성 있는 삶을 살아온 아인슈타인은 심한 위궤양을 앓았다. 세계의 구성 원리나 평화로운 세상 같은 거대한 주제에만 관심을 두다 보니 개인적인 경제 사정에 관심이 없던 것도 문제였다. 엘자는 아인슈타인이 외출할 때 약간의 용돈만 쥐여줬다. 많은 돈을 주면 거지에게 전부 줘버리기 때문이었다. 세계 최고의 물리학자였지만 그의 집에는 책, 논문, 동료 학자들의 초상화, 종이와 연필 그리고 바이올린 외에는 별다른 세간이 없었다. 아인슈타인의 경우는 좋아하는 일에만 관심을 두고 집중하는 정도가 지나친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집중과 효율성 없이 이룰 수 있는 성취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157

161 Biz Point ABO들의 가방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출근길이나 등굣길 혹은 외출할 때 우리는 가방을 들고 밖을 나선다. 가방 안을 살펴보면 주인의 일상이나 최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물건이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그래서 ABO 리더들을 만나 그들의 가방을 살펴보았다. 이들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물건은 무엇일까? 가방 안 소지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Question 제가 건강해야 암웨이 사업도 잘하고 신뢰도 얻을 수 있죠. 그래서 가방 속에 항상 영양제를 넣어두고 때마다 챙겨 먹어요. 물론 뉴트리라이트죠. 체력 유지와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에프 옥타코사놀과 장에 좋은 인테스티플로라 7 프로바이오틱스 같은 뉴트리라이트 제품은 빼놓을 수 없는 가방 안 필수품이죠. 또 사람들과 미팅하기 전에는 항상 아티스트리 제품으로 한 번 더 화장을 고치고 만나는 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최윤정 리더 158

162 가방에 주로 카탈로그나 암웨이 제품과 관련한 정보를 많이 넣어 다닙니다. 제가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배워야 하거든요. 암웨이 카탈로그나 관련 책자는 제품에 대한 설명과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와요. 그리고 ABO로서의 자세부터 전체적인 플랜까지 담겨 있는 암웨이 비즈니스 가이드북도 함께 공부하고 있죠.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미혜 리더 중요 목록 1순위는 다이어리죠. 고객이나 만나는 분들의 명함이나 일정표가 다 들어 있기 때문에 다른 어떤 것보다 저에겐 소중한 물건이에요. 두 번째로는 뉴트리라이트 영양제. 평소에 잘 챙겨 먹으면서 체력을 유지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이문령 리더 암웨이 사업도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 움직여야 해요. 그래서 제 가방 안 소지품 중에는 다이어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죠. 오늘 스케줄부터 만날 사람, 할 일을 확인하고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또 암웨이의 향상된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스프링과 엣모스피어의 제품 브로셔를 갖고 다니며 틈틈이 사람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불멸의 광고수업>이라는 책도 틈틈이 읽고 있어요. 정선희 리더 수첩과 뉴트리라이트 농장 생태계에 관한 정보가 담긴 CD를 늘 가지고 다녀요. 수첩에는 암웨이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정보부터 사업에 관한 자료 정리까지 다양한 내용이 적혀 있지요. 농장 생태계 CD는 암웨이 제품이 친환경 시스템으로 생산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많아서 많은 사람에게 설명할 때 신뢰를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또 뉴트리라이트 케이스 예전 모델도 항상 제 가방에 있어요. 지금 디자인과 많이 다르지만, 꽤나 정이 든 제품입니다. 이공렬 리더 159

163 가방 속 소지품 중에서는 단연 노트가 중요하죠. 암웨이 사업을 하면서 쌓아온 저만의 노하우와 시간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거든요. 어떤 계획을 세워 어떻게 진행할지, 누굴 만났는지 또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늘 노트에 기록하고 있지요. 건강을 위해 뉴트리라이트 데일리 비타민도 잊지 않고 챙겨 먹습니다. 이민경 리더 제가 가지고 다니는 것 중에 제일 중요한 건 바로 다이어리와 명함이에요. 이 안에 스케줄을 비롯해 여러 가지 중요한 내용을 꼼꼼히 적어놓으니까요. 그리고 사업 설명 자료가 들어 있는 USB도 꼭 가지고 다녀요. 언제 누구를 만나든 암웨이 비즈니스에 대해 설명할 수 있도록 말이죠. 아무래도 사람을 만나는 일이 많다 보니까 저에게 어떤 향기가 나는지도 중요한 것 같아서 향수도 가지고 다니고요. 이도연 리더 휴대폰이 가장 중요해요. 고객 번호와 연락처는 물론, 강의록도 휴대폰에 저장해놓거든요. 그래서 키보드를 가지고 다녀요. 메모하는 것보다 타이핑이 더 빨라서 효율적이죠. 그다음으로는 이스프링 물. 다른 물은 못 먹겠어서 아무리 무거워도 꼭 갖고 다녀요. 정승희 리더 암웨이 제품은 필수죠. 그 밖에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휴대폰과 거울이에요. 휴대폰에는 수많은 연락처나 리스트가 들어 있으니까요. 거울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 보니 이미지 관리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자주 보는 편입니다. 강정민 리더 저는 건강이 좋지 않을 때 뉴트리라이트를 알고 나서 그 인연으로 암웨이를 시작했거든요. 건강이 가장 우선이라 뉴트리라이트 영양제와 이스프링 물을 항상 챙겨 다녀요. 제가 건강을 제대로 챙겨야 다른 사람들이 이 사람이라면 믿고 맡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잖아요. 홍승연 리더 매호 <ACHIEVE> 매거진은 ABO 리더들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ACHIEVE> 매거진 설문 조사나 미니 인터뷰에 응하고 싶은 리더들은 이메일 신청해주세요.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160

164 ABO 가방에는 이런 물건 꼭 있다! ABO MUST - HAVE ITEMS 1위 수첩 혹은 다이어리 암웨이 비즈니스는 철저한 계획과 세심한 실행이 중요하다. 그래서 할 일과 일정, 다양한 정보를 정리해둔 수첩이나 다이어리가 ABO들의 가방 속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2위 3위 뉴트리라이트 암웨이 사업의 시작은 자신의 일상을 암웨이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다. 기본적인 생필품부터 챙겨 먹는 영양제까지. 항상 외부 활동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ABO들에게 뉴트리라이트의 각종 영양제와 비타민 제품은 필수다. 친환경 생산 시설과 전문적인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드는 80년 전통의 뉴트리라이트야말로 ABO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 주치의인 셈이다. 휴대폰 현대인의 생활 필수품, 휴대폰. ABO들도 예외는 아니다. 대부분의 ABO는 스마트하게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비즈니스를 위한 연락처 저장부터 스케줄 관리, 이메일 확인, 강의 노트 기록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있었다. 4위 이스프링 물 다른 물은 못 먹겠어요 아이콘 추가 ABO들이 이구동성으로 외쳤다. 아무리 가방이 무거워도 이스프링 물을 담은 물통만은 꼭 들고 다닌다고. 특허받은 카본 블록 필터를 사용해 미립자를 걸러내서 물의 투명도를 높인 이스프링의 물을 마셔본 사람이라면 그 맛에 빠져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러니 가방 무게가 대수겠는가. 5위 글리스터 구강 청결용품 미팅이 잦고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하는 ABO들에게 좋은 향기는 기본 매너. 글리스터 멀티액션 플로라이드 치약 칫솔과 마우스 워시, 민트 리후레셔 스프레이가 ABO들의 가방에 쏙쏙 들어 있었다. 구취 안녕~ 161

165 Amway Quotient Test 2014년도 수학능력시험 암웨이 영역 암웨이의 진정한 ABO라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풀어볼 수 있는 암웨이 상식을 모았습니다. 문제를 잘 읽고, 답을 맞춰보세요. 1. 암웨이 ABO 가입 절차 중 틀린 내용을 고르시오. 9. 다음은 암웨이에 대한 설명이다. 잘못 서술한 것은? 1 만 19세 이상의 성인이어야 한다. 2 암웨이 사업을 설명하고 도와주는 후원자를 찾는다. 3 본인 방문 시 가입 신청서와 신분증, 통장 사본이 필요하다. 4 부부 사업자 등록 시 신분증이 모두 필요하다. 5 개인정보 절차로 인해 오프라인만 가입 가능하다 년 미국에서 리치 디보스와 제이 밴 앤델이 처음 창립했다. 2 전 세계 100개국에서 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3 제품의 표준화를 위해 모든 제품을 동일하게 생산하고 판매한다. 4 본사는 미국 미시간 주에 위치하며, 미 프로농구 팀인 올랜도 매직의 홈경기장 이름이 암웨이 센터다. 5 최초의 아시아 물류 허브 센터는 부산에 있다. 2. 다음 보기 중 한국암웨이 ABO 윤리강령 및 행동지침에 관해 틀린 내용을 고르시오. 1 한국암웨이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만 전달한다. 2 고객과 다른 ABO의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3 제품에 따라 일부 제품은 진열 판매와 광고물 배포가 가능하다. 4 모든 제품은 본래의 포장과 구성 상태 그대로 전달한다. 5 부부는 하나의 ABO 자격만 가질 수 있다. 3. 한국암웨이의 사업 영역과 브랜드가 잘못 연결된 것은? 1 영양/건강 - 뉴트리라이트 2 뷰티 - 아티스트리 3 배스/보디 - 새트니크 4 홈리빙 - 이스프링 5 에너지드링크 - XS 10. [주관 식] 암웨이 마케팅 시스템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윈-윈 프로젝트 의 이름을 적으시오 ,960m2 규모의 초대형 암웨이 제품 체험 공간을 비롯해 무료 미술 전시와 문화 강좌를 체험하고, 친환경적인 수경 재배로 수확한 재료를 카페에서 맛볼 수 있는 암웨이의 복합 브랜드 체험 센터가 들어선 곳은? 1 서울 2 대전 3 분당 4 대구 5 부산 4. 암웨이 공동 창립자 리치 디보스와 제이 밴 앤델이 최초의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농축 액체 세정제(L.O.C)를 출시한 연도는? 년 년 년 년 년 12. 다음은 암웨이 제품의 개발과 생산 과정에 대한 설명이다. 바른 것을 모두 고르시오. 1 기획 단계부터 환경과 소비자, 공정무역 여부까지 모두 고려한다. 2 공정마다 엄격한 품질 관리 과정을, 제조 후에는 철저한 시험 과정을 거친다. 3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먹는 제품과 나머지 제품은 다른 공정 기준을 적용한다. 4 과도한 재고가 쌓이지 않도록 OEM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한다. 5 건강기능식품의 원료 식물을 선택하기 위해 식물 지문 인식 기법 을 활용한다.

166 5. 다음은 암웨이의 창업 이념에 대한 설명이다. 잘못 서술한 것은? 1 자유: 경제 여건과 개인의 경제생활은 관련이 있으며, 암웨이의 사업을 통해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2 가족: 사람은 누구나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필요하다. 암웨이 사업을 통해 가족과 같이 서로 존중하고 응원해준다. 3 희망: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4 자선: 자신을 넘어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타인을 돕는다. 5 보상: 본인의 성공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모든 활동에 충분한 보상을 제공한다. 13. 다음 보기 중 14가지 비타민과 9가지 무기질, 20여 가지 식물 농축물이 들어 있는 뉴트라이트의 대표 제품은? 1 인테스티플로라7 프로바이오틱스 2 칼맥 비타민 무기질 3 더블엑스 종합 비타민 무기질 4 아세로라 C 비타민 5 새몬 오메가-3 6. [주관식] 암웨이 본사에서 전 세계 지사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어린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킨다는 의미로 다양한 혜택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캠페인의 이름을 적으시오. 7. 다음 뉴트리라이트 식물 영양소 캠페인의 5가지 칼라 중 효능을 맞게 짝지은 것을 모두 고르시오. 14. 다음은 암웨이 비즈니스 약관에 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1 매년 3~5월은 갱신 기간이다. 2 본인뿐 아니라 대리인 접수를 통해서도 갱신할 수 있다. 3 ABO 번호와 비밀번호로 ABN에 접속하면 본인 인증을 거쳐 갱신할 수 있다. 4 부부 공동 사업자의 경우 한 명의 신분증만 지참하면 탈퇴할 수 있다. 5 탈퇴일로부터 6개월 동안 암웨이 사업과 관련한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아야 ABO로 재등록이 가능하다. 1 초록색 - 눈 건강 & 폐활량 건강 2 하얀색 - 뼈 건강 & 혈관 건강 3 주황색 - 두통 건강 & 치매 예방 4 빨간색 - 면역력 & 건강한 혈관 5 보라색 - 노화 지연 & 심장 건강 15. [주관식] 다음 LOS Map상의 A와 B가 받을 수 있는 후원수당의 차이는 얼마인가요? (단, PV:BV 비율은 1:1 가정, 모든 ABO PV는 개인PV로 가정 ) 8. [주관식] 다음 ( )안의 보너스 이름을 기술하시오. A 20만 PV B 60만 PV ( ) 보너스는 최고 보너스 수준인 21% 그룹을 후원하고 있는 실버 프로듀서 이상의 ABO에게 지급되는 보너스다. 이 보너스는 암웨이 세일즈 & 마케팅 플랜에 따라 스스로 후원한 ABO그룹을 21% 수준에까지 육성한 노력에 보답하기 위한 보너스이며, 리더가 직접 후원하는 그룹이 21%에 보너스 수준에 이르면, 산출 규정에 따라 리더는 4%의 이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20만 PV 20만 PV 20만 PV 20만 PV 20만 PV 20만 PV 암웨이 지수 어렵지 않죠? 파트너들과 삼삼오오 함께 풀어보고 정답을 맞춰보세요. 만약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신다면 관련 교육이나 세미나에 참석해 좀 더 보강해보세요. 암웨이 지수를 통해 자신감을 지닌 ABO가 되세요. 1~2문제 틀렸어요 3~6문제 틀렸어요. 7~10문제 틀렸어요. 11문제 이상 틀렸어요. 대단하네요. 리더의 자격이 충분합니다. 좀 더 노력해보세요. 만점의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 미흡하네요. 책과 테이프 등 강의와 세미나 교육을 더욱 충실히 들어 실력을 높여보자고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 전에 공부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잘 알아야 더욱 전문성 있게 상대를 설득할 수 있으니까요. 음 공부 이전에 반성이 조금 필요하겠네요. 그렇다고 절망하지는 마세요. 처음 시작하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준비하세요. 2014년도 수학능력시험 [ 암웨이 영역 ] 정답확인 원 바이 원 리더십 원 포 원 ,000원

167 Review 2014 Cruise Leadership Seminar 내일을 위한 동행, 미래를 향한 항해 1992년부터 매년 한국암웨이의 성장과 함께 성대하게 진행해온 암웨이 리더십 세미나. 2014년, 이제껏 시도한 적 없었던 역대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크루즈 리더십 세미나가 광활한 바다 위에서 열렸다. ABO 리더들은 한 배에 탄 채 새로운 도전이자 진정한 동행을 하고 돌아왔다. 바다 위의 호텔 이라 불리는 크루즈에서 보낸 6박 7일간의 여정. 164

168 [ DAY 1 ] ABO 리더들을 태운 마리너호의 출항 10월 10일 오전. 설렘 가득한 표정의 ABO들이 부산국제크루즈터미널로 하나 둘 모여들었다. 터미널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크루즈, 로열 캐리비언사의 마리너호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며 정박해 있었다 크루즈 리더십 세미나 대단원의 막이 순조롭게 열리는 순간이었다. 단일 회사에서 크루즈 전체를 빌려 리더십 세미나를 여는 것은 국내 최초의 일. 또한 한국암웨이 역사상 처음으로 리더십 세미나에 참석하는 리더 모두가 한날한시에 함께 모여 떠나는 뜻 깊은 여정이었다. 2400여 명에 이르는 리더들이 속속 터미널에 도착했고 한국암웨이 스태프들의 일사불란한 안내로 여유롭게 수속을 마친 후 마리너호에 탑승했다. 고적대, 백파이프 연주단 등이 레드 카펫을 밟고 배로 입장하는 리더들을 반겼고, 마리너호의 직원들은 웰컴 드링크를 건네고 음악을 연주하며 이들의 승선을 환영했다. 리더들이 모인 선상(Pool Deck)에서는 We ll Rock You 를 개사한 이번 리더십 세미나의 주제인 테마송 내일을 위한 동행, 미래를 향한 항해 가 흘러나왔고 모두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들썩이며 색색의 손수건을 흔들었다. 곧이어 경비행기 3대가 선박 위 상공을 곡예비행하며 축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더들의 환호성이 배 안 가득 울려 펴지며 한국암웨이 ABO 리더들을 태운 마리너호의 순항이 시작됐다. 선상에서 보낸 첫날 밤의 설렘 마리너호에서는 누구 하나 웃지 않는 리더가 없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마리너호에서는 리더들을 위해 준비한 드림웍스 퍼레이드 를 펼쳤고, 애니메이션 속 친숙한 캐릭터들이 춤을 추자 배는 바다 위 가장 화려한 테마파크로 변모했다. 이어 사보이 대극장에서는 정식으로 리더들의 승선을 반기는 웰컴 어보드 쇼 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로열 캐리비안사 소속의 수준급 오케스트라와 보컬팀의 공연과 더불어 크루즈 디렉터 댄댄 미안의 환영 인사, 한국암웨이 박세준 사장의 스피치가 차례로 이어졌다. 박세준 사장은 리더십 세미나는 한 해의 성적표이자 우리 모두에 대한 박수 라고 말하며 1992년 단 6개 조로 출발한 리더십 세미나가 이제는 1200조, 2400여 명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로 성장했음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 는 소감을 밝혔다. [ DAY 2 ] 최초의 선상 포럼이 열리다 이튿날, 바다 위의 아침이 밝았다. 망망대해에 떠 있는 커다란 배 한 척. 그러나 마리너호에 탑승한 그 누구도 흔들림을 느끼기 전까지는 발을 딛고 있는 곳이 배라는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였다. 항해하는 특급호텔 내에서는 지상의 호텔에서도 접하기 어려운 명사의 특강과 토크쇼, 다채로운 공연과 수십 가지의 이벤트, 액티비티가 진행되었다. 한국암웨이가 야심차게 준비한 암웨이 포럼 은 6박 7일의 일정 중 항해를 하는 3일간 선박 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일정의 주요 프로그램이었다. 크루즈에서는 혁신을 통한 성장(Growth Through Innovation) 이라는 주제 아래 혁신, 트렌드, 전략 부문으로 테마를 나누어 총 15회에 걸친 특강과 토크쇼, 강좌가 열렸다. 선상 최초의 포럼이자 이번 크루즈 세미나 리더십의 첫 특강이 열린 아침, 첫 번째 명사로 나선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의 큐레이터 송인혁 퓨처디자이너스 대표는 내가 가진 생각을 어떻게 풀어낼 것인지, 어떻게 사람을 165

169 움직일 것인지 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비슷한 시간대에 이루어진 윤영미 아나운서의 토크쇼에서는 진정한 소통이란 무엇인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 리더들의 박수를 받았다. 리더들은 크루즈에서 휴식과 놀이뿐만 아니라 배움을 경험할 수 있다는 데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화제 시상식장을 방불케 한 선장 초청 리셉션 리더들은 선내 곳곳을 누비며 크루즈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겼다. 13층 스포츠 코트에서는 현직 운동선수가 직접 참여해 리더들과 대결을 벌이는 스포츠 선수를 이겨라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같은 시간, 풀장과 수영장이 있는 11층에서는 일명 암웨이 기네스 가 펼쳐졌다. XS 드링크 빨리 마시기, 티셔츠 많이 입기, 제기 많이 차기 등 리더들의 작은 경합이 치열하고도 유쾌하게 진행됐다. 이날 일정의 진정한 하이라이트는 저녁 시간이었다. 선사 공연팀의 퍼포먼스를 선두로 한국암웨이 직원들이 준비한 뮤지컬이 공연되었다. ABO들을 위해 직접 제작한 뮤지컬 <Fly High>는 전문 배우들 못지않은 수준급 연기와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 시간에는 마리너호 잉바르 선장의 초청 리셉션, 7080 디스코 파티가 연달아 열리며 크루즈 여행의 흥이 최고조에 달했다. 무엇보다 제각기 화려한 드레스를 차려 입은 여성 리더들은 영화배우 부럽지 않은 아름다움을 뽐냈다. 곳곳에서 플래시가 터지고 서로의 모습을 찍기에 여념이 없었다. 리더들은 크루즈에서의 화려한 밤을 호탕한 웃음과 여유로운 미소로 장식했다. [ DAY 3 ] 첫 번째 기항지, 중국 천진에서의 낭만적 하루 항해 셋째 날, 마리너호는 어느덧 기항지에 도착했다. 당초 예정했던 일본 오키나와는 기상 악화로 방문이 취소되고 대신 안전한 항로를 따라 중국 천진에 배가 정박했다. 리더들은 전날 밤 각자의 기호에 따라 코스를 선택했고 기항지 관광을 위해 배를 나섰다. 첫 번째 그룹은 천진의 핵심 관광 코스를 둘러보는 일정을, 두 번째 그룹은 천진 최대 복합 문화 단지인 천진문화센터를 자유롭게 산책하는 일정을 보냈다. 첫 번째 그룹은 천진의 어머니 강 이라 불리는 하이허 강에서 유람선을 탔다. 바다가 아닌 강에서 접하는 또 다른 매력의 선상 여행이었다. 천진은 서구의 영향으로 서양식 건축물이 많아 중국과 유럽의 풍경이 묘하게 어우러진 풍경을 지닌 도시다. 덕분에 리더들은 강을 따라 운행하는 배 위에서 세련된 거리와 고풍스러운 유럽풍 건축물에 감탄하며 유람을 즐겼다. 두 번째 그룹은 2년 전 오픈해 천진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은 문화센터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 중국에서도 조형미가 뛰어나기로 손꼽는 현대식 건축물들은 외관만으로도 멋진 구경거리였다. 비록 날씨는 흐렸지만 비행기가 아닌 배를 타고 도착한 해외 여행지에서의 시간은 그 의미가 특별했기에 리더들의 표정은 맑음 이었다. 166

170 [ DAY 4 ]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명사의 특강 4일째에 접어들자 ABO 리더들과 한국암웨이 임직원 및 스태프들에게 마리너호는 마치 집 처럼 편안해졌다. 이날도 항해 이틀째와 마찬가지로 각종 특강과 토크쇼, 강좌가 성황리에 열렸다. 트렌드 를 주제로 한 이날의 첫 강연자로는 아이디어 박사로 불리는 이장우 대표가 나섰다. SNS와 커피, 마카롱, 크라프트 맥주, 스마트 워치 등 이 시대를 관통하는 트렌드 아이템의 사례를 들며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체와 그 흐름을 어떻게 캐치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했고 많은 리더들이 호응했다. 이어진 정선혜 작가와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 기자의 트렌드 토크쇼 역시 좌석을 꽉 메워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였다. 이날 마지막 2014 크루즈 리더십 세미나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한국암웨이 리더들이 서로 같은 꿈을 이야기하며 기뻐하는 진정한 하이 소사이어티였다. 강연 주자로 나선 <Big Data>의 저자 송길영 다음소프트 부사장의 강연은 리더들을 단숨에 몰입하게 했다. 오로지 관찰하고 또 관찰해야만 팔 수 있다 고 말한 그는 방대한 데이터를 토대로 예리하고 정확하게 마케팅의 성공 법칙을 짚어냈다. ABO 리더들은 주요 내용을 기록을 하고 강연자들의 저서를 읽으며 충만한 시간을 보냈다. 인기 만점 암웨이 엑스포 마리너호에서 성시를 이루기로 빠뜨릴 수 없는 곳이 2층의 암웨이 엑스포였다. 기항지 관광일을 제외한 11일, 13일, 15일 3일간 문을 연 엑스포는 뉴트리라이트, 아티스트리 브랜드의 콘셉트 룸과 암웨이의 야심차게 선보인 신제품 파이토 홈카페 체험 룸 등 테마별 총 9개 존으로 꾸며져 리더들을 맞이했다. 오감을 충족시킨다는 주제 아래 레드룸, 옐로우룸, 그린룸 등 컬러별로 꾸며진 컬러 테라피 룸에서는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미각을 고루 만족시키는 이벤트가 벌어졌다. 리더들은 마사지를 받기도 하고 뷰티 제품을 직접 바르고 효과를 느껴보기도 하며 파이토 홈카페 아침 대용식을 시음하기도 했다. 마지막 존은 비즈니스 타로룸으로 꾸며져 타로점을 봐주며 리더들의 마음 건강 을 챙겨갈 수 있도록 했다. 암웨이 엑스포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공간을 넘어 리더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 하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프로그램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됐으며 첫날 이미 전체 예약이 완료되며 대기 예약 줄까지 늘어설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167

171 [ DAY 5 ] 최고조의 분위기를 자랑했던 상하이의 밤 또다시 날이 밝고 마리너호는 오전 11시를 기해 상하이에 도착했다. 텐진에 이은 두 번째 기항지 정박. 리더들은 개인 취향에 따라 미리 선택한 코스를 따라 상하이를 관광했다. 상하이 관광 제1의 명소로 꼽히는 이국적인 강변 와이탄, 아름다운 정원 예원,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신천지, 상하이의 랜드마크인 468m의 동방명주탑 등 상하이의 필수 관광 코스를 돌아 보았다. 유연한 육체를 이용해 기기묘묘한 쇼를 보여주는 아크로바틱 공연 또한 리더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일부 리더들은 중국암웨이를 방문하기도 했다. 한국암웨이와 상호 협력하며 발전하고 있는 중국암웨이 내 ABO들의 활약을 보며 앞으로의 의욕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이날 밤 상하이를 뒤로한 채 다시 부산으로 향하는 배에서는 스페셜 파티가 열렸다. 프로그램 공개 때부터 기대감이 컸던 XS 드링크 나이트 파티 는 기대 이상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으며 성대하게 진행됐다. 한손에는 야광봉을, 또 한 손에는 XS 드링크를 든 리더들은 머릿속을 모두 비워낸 채 음악에 몸을 맡겼다. 선상이 뜨겁게 달궈질 즈음, 선박 위 밤하늘에서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시작되었고 모두가 아름다운 불꽃의 향연에 빠져들었다. [ DAY 6 ] 마지막 날까지 배움의 열의가 느껴졌던 선상 포럼 배의 기수는 닷새 전 떠나온 부산항을 향했다. 지난밤 바닷바람을 맞으며 열정의 밤을 보낸 리더들은 피곤한 기색도 없이 아침부터 시작된 포럼에 참여했다. 항해 마지막 날의 포럼인 동시에 2015년도 한국암웨이의 사업성장 전략과 비전에 대한 강연 또한 열렸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강연장의 열기는 후끈했다. 스타트 라인을 끊은 발표자는 스핑클그룹 총괄대표인 신병철 박사. 따라가지 않을 것, 제대로 동기부여할 것, 스스로를 브랜딩할 것 등 크게 세 가지 전략으로 요약한 강연은 ABO들의 사업 계획에 좋은 조언이 됐다. 김장환 부사장과 이미혜 마케팅 이사의 2015 암웨이 세일즈 마케팅 전략 발표가 있었다. 앞으로 출시할 제품의 마케팅 계획과 더불어 영업 세부 전략, 서비스 개선 사항과 향후 글로벌 전략 등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강연은 객석에 앉은 리더들이 자신의 꿈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무대 위로 날리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포럼 마지막 토크쇼에는 박세준 사장이 무대에 올랐다. 지난 23년의 리더십 세미나 역사를 훑으며 한국암웨이의 발전을 되짚은 박세준 사장은 이어 암웨이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나아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을 얻는 법에 대한 강연을 했다. 크루즈 마지막 밤의 환희 이윽고 크루즈의 마지막 밤이 찾아왔다. 리더들은 선장 초청 리셉션이 있던 항해 이틀째 밤처럼 드레스와 정장을 차려입고 크루즈에서의 파티를 즐겼다. 저녁에 열린 페어웰 쇼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인기가수 왁스와 4인조 팝페라 그룹 라스페란자가 무대에 올라 마지막 밤의 분위기를 무르익게 했다. 언제나 마지막 은 아쉬움이 큰 법. 여정 끝에 피곤이 몰려올 법도 했지만 리더들은 잠 못 이루는 마지막 밤 의 여흥을 마리너호 곳곳에서 즐겼다. 선내 바와 카페, 휴식 공간 여기저기에서 못다 한 이야기가, 함께 꿈꿔온 미래가 늦은 시간까지 이어졌다. 168

172 [ DAY 7 ] 신나는 암웨이, 가자! 발리! 닻은 내려졌다. 6박 7일 만에 다시 닿은 부산. 익숙해질 만하니까 끝났다 며 아쉬워하는 리더들의 표정 이면에는 내년에 있을 2015 한국암웨이 리더십 세미나에 대한 기대감 또한 서려있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리더들이 서로 같은 꿈을 이야기하며 진정한 하이 소사이어티 를 만든 2014 크루즈 리더십 세미나. 한국암웨이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소통의 장이었으며, 내일을 위한 동행 미래를 향한 항해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그대로 실천한 성공적인 여정이었다. 금세 지나간 여정을 마음 깊은 곳에 품고 부두로 하선한 ABO 리더들은 함께 몸을 실었던 거대한 배 앞에서 다시 한 번 외쳤다. 신나는! 암웨이! 169

173 Amway Bulletin Board ABO들이 알아두면 좋을 암웨이 히스토리와 오늘의 지식 & 교양 정보. Amway History Catch Up Biz Words ABN OPEN 1999년 11월 24일, <동아일보> 광고 뒤따라가는 길보다 앞서가는 길을 찾습니다 1999년 11월, 한국암웨이가 회원 전용 웹사이트 ABN을 오픈하며, ABO들의 비즈니스에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당시만 해도 선구적 서비스이던 ABN은 지금까지 활발하게 ABO들의 비즈니스 툴로 쓰이며, 2011년에는 한국암웨이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sabn까지 출시해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식스 포켓(Six Pocket) 한 명의 자녀를 위해 가족 6명이 지갑을 여는 현상. 1990년대 고령화 시대로 진입한 일본에서 생긴 마케팅 신조어로 부모와 조부모, 외조부모 이렇게 6명에게 용돈을 받는 저출산 세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여기에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독신주의와 골드미스의 증가로 조카를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여는 이모, 삼촌들이 등장함에 따라 마케팅 분야에서 에잇 포켓(Eight Pocket) 이라는 용어까지 등장했다. Humor Up! <여자와 다른 남자 이야기> 여자는 외모로 성격을 커버하려고 하고, 남자는 성격으로 외모를 커버하려고 한다. 여자는 모이면 자식 얘기를 꺼내고, 남자는 모이면 여자 얘기부터 꺼낸다. 여자는 화가 풀려야 이유를 듣지만, 남자는 이유를 들어야 화가 풀린다. 여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결점을 찾고 아쉬워하지만, 남자는 거울을 보고 장점을 찾고 만족스러워한다. 여자는 자신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며 남자가 이를 부정해주기를 바라지만, 남자는 그것도 모르고 맞장구를 친다. 170

174 Stage <페인터즈: 히어로> 환상적인 라이브 드로잉과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아트 퍼포먼스 <페인터즈: 히어로>. 미술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쾌한 코미디 마임과 신 나는 춤을 통해 세련된 무대 언어로 표현하고 있다. 영웅 이라는 주제를 그림의 소재로 삼은 <페인터즈: 히어로>에는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세계적인 영웅 캐릭터들이 배우들의 흥겨운 액션과 함께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 기법으로 무대에서 재탄생한다. 특히 2010년 액션 드로잉 <히어로>로 시작한 초연 이래 지금까지 미국, 일본,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세계 각국의 관람객이 감상하고 찬사를 보냈으며, 한국의 대표 넌버벌 퍼포먼스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는 등 세계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기간 오픈 런 장소 서울극장 5층 전용관 시간 매일 오후 5시, 8시 입장권 프리미엄석 8만 원, VIP석 6만 원, S석 5만 원, A석 4만 원 문의 , Today Books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사이먼 사이넥 지음 36.5 거침없고 열정적인 테드(TED) 강의와 베스트셀러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로 유명한 저자 사이먼 사이넥이 어떻게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장하는 조직 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 역설한 책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조직은 돈보다 사람을 중히 여기고, 각자 불안에 떠는 대신 힘을 모아 위기를 돌파하는 기업 문화를 갖추고 있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그러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은 리더에게로 나온다고 설명한다. 전 세계에서 수집한 다채로운 사례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비밀의 정원>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클 어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컬러링 북 <비밀의 정원>이 영국, 미국,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아티스트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 북은 색색의 펜만 있으면 누구든 어디에서든 종이를 채워나가며 아날로그적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흑백의 세밀한 그림을 색칠하고 채워나가면서 일상에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신선한 경험을 선사하는 책이다. <걱정도 습관이다> 최명기 지음 알키 저자 최명기는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정신과 전문의로 근무하다 미국 듀크 대학교로 건너가 MBA를 취득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마음 경영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는 방법을 연구하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제목처럼 걱정이야말로 우리의 정신을 갉아먹는 주범이라고 지적한다. 머릿속을 꽉 채운 복잡한 걱정을 깨끗이 헹궈내고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로 재탄생하기 위한 지침을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Family Occasion BMW 드라이빙 센터 주니어 캠퍼스 일도 가정도 행복하게 양립할 수 있는 것이 암웨이 ABO 리더들의 특권 아닐까. 가족들과 함께 하면 좋은 공간이 새로 문을 열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인천 영종도에 개장한 BMW 드라이빙 센터 안에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 창의교육 프로그램, 주니어 캠퍼스를 개관한 것. 어린이들이 자동차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배우고, 친환경 자동차를 만들어 보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8-13세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실험실과 워크숍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고, 4~7세 미취학 어린이를 위해서는 키즈 드라이빙 스쿨이 있어 직접 체험하며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다. 예약 문의

175 Amway News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 기업가 정신 한국을 찾은 스티브 밴 앤델 암웨이 글로벌 회장 지난 9월 한국을 방문한 스티브 밴 앤델 암웨이 글로벌 회장이 <중앙일보>와 기업가 정신에 관해 인터뷰를 했다. 지난해 암웨이는 전 세계 매출 118억 달러(12조 4466억 원)을 달성했다. 1959년 친환경 세제를 판매하며 시작한 작은 미국 회사 암웨이가 55년 만에 100여 국가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이 된 비결을 밴 앤델 회장은 기업가 정신 덕분이라고 말했다. 9월 30일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암웨이가 후원한 기업가 정신 컨퍼런스 참석을 위해 내한한 밴 앤델 회장은 미 상공회의소 의장에 2001년에 이어, 2013년에도 재역임해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및 사회 기여를 고민해온 대표 기업인이다. 밴 앤델 회장이 이날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ACHIEVE> 매거진 독자들과 나누어본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대신 성공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것이 기업가 정신이다. 창업주인 아버지 제이 밴 앤델과 동업자 리치 디보스 두 분은 실패의 아이콘이었다. 항해법도 모르면서 범선을 타고 캐리비안 항해를 나설 정도로 무모하기도 했다. 햄버거 좌판, 비행기 전세 사업, 보트 사업 등 다양한 시도를 했고 그때마다 실패를 경험했다. 그러나 둘은 암웨이를 세웠고 성공시켰다. 실패 역시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암웨이의 가장 큰 자랑은 제품 자체다. 우리의 농장에서 직접 재료를 재배하고 제품을 개발한다. 원재료부터 제조, 판매를 모두 한 회사에서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암웨이에서 훌륭한 실적을 내는 사업자들의 성공 요인에 대한 질문에) 나는 세 가지를 꼽는다. 정직성과 끈기, 도전 정신이다.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제때 맞춰 제공할 수 있는 정직성, 고객이 싫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고 권하는 끈기,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험 정신이 다른 이들과 차이점을 만들어주는 요인이라고 본다 대한민국 SNS 대상 유통 부문, 암웨이 온 대상 수상 한국암웨이의 대표 모바일 매거진으로 사랑받고 있는 암웨이 온( 대한민국 SNS 대상 유통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매년 <헤럴드경제>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SNS 활용도를 평가한 뒤 유통, 외식, 스포츠, 보험 등 각 분야별로 우수한 기업 및 공공기관에 시상한다. 심사 과정은 2단계로 이뤄진다. 먼저 SNS 활용지수(SNSI)를 평가한 다음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암웨이 온이 올해 수상의 영광을 안은 데는 여러 이유가 있다. 지난 7월 암웨이 온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오픈해 사용자들이 터치 한 번으로 편리하게 콘텐츠를 열람하고, SNS로 공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콘텐츠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으로 빠르게 업데이트된다. 이로써 매월 10만 명 이상이 암웨이 온을 방문하고, SNS 공유가 10만 건 이상 활발하게 이루어져 전보다 고객과의 소통이 한층 활발해졌다. ABO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스타 블로거의 콘텐츠와 오프라인 콘텐츠도 인기 글 상위 순위에 오르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172

176 Amway News EBS <세계견문록 아틀라스>,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와 트라웃레이크 농장 방영 지난 9월 17일 교육다큐전문채널 EBS 아틀라스 건강식객 - 미국의 착한 식탁 편을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 및 워싱턴주 트라웃레이크 농장이 소개되었다. 7월중 미국 현지 촬영을 진행한 미국의 착한 식탁 편은 패스트푸드로 대표되는 미국인들의 식탁에 건강한 컬러 푸드의 바람이 불고 있다는 주제로 꾸며졌다. 건강한 식생활에 관한 조언을 위해 식물영양소 전문가로 샘 렌보그 박사와 키스 렌돌프 박사의 인터뷰가 소개되어 뉴트리라이트의 식물영양소에 대한 전문성이 강조되었다. 또한,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5색 채소 과일 위주의 식단을 제공하는 뉴트리라이트 직원 식당과 직원들의 인터뷰, 건강한 원료 식물을 재배하는 트라웃레이크 농장의 아름다운 풍경 등이 다채롭게 소개되어 뉴트리라이트의 식물영양소에 대한 진정성 있는 노력을 살펴볼 수 있다. 방송 영상은 뉴트리라이트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뉴트리라이트 워싱턴 트라웃 레이크 & COH 스페셜 프로모션 뉴트리라이트 80주년을 맞아, 뉴트리라이트 세일즈 및 추첨을 거쳐 선발한 ABO 20명이 지난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뉴트리라이트 워싱턴 트라웃 레이크 농장 및 L.A. 뷰에나 파크에 위치한 COH(Center for Optimal Health)를 방문했다. 미국을 대표하는 워싱턴 트라웃 레이크 농장은 약 90만 평 부지에서 연간 907톤의 허브를 생산해내는 초대형 허브 농장으로써, 대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원료 식물을 재배하는 뉴트리라이트의 철학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8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트라웃 레이크 & COH 프로그램은 한국암웨이 최초의 트라웃 레이크 농장 방문이었으며, 더욱이 새롭게 리뉴얼한 COH를 첫 방문하는 공식 프로그램으로 의미가 깊은 이벤트였다. 영상 다시보기 <한국경제신문>, 세계 최대 직접 판매 회사 암웨이 소개 지난 9월 26일 <한국경제신문>에서는 비즈니스 석세스 섹션에서 암웨이, 소비자인 동시에 판매자... 네트워크 마케팅 신천지 열었다 는 타이틀로 글로벌 기업 암웨이의 성공 스토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기사는 소비자인 동시에 판매자일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으로 사업 모델을 구상한 공동 창업자 리치 디보스와 제이 밴 앤델의 암웨이 창업 철학을 시작으로 혼자 가는 길보다 함께 가는 길이 낫다 는 슬로건, 1959년 설립 이래 세계 ABO들에게 지급된 500억 달러에 육박하는 보너스 지급, 생산자-소비자 직거래 통한 광고비 및 중간 유통비용 절감으로 우수한 제품을 낮은 가격에 공급하는 것 등 세계적인 금융 위기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암웨이의 성공 비결을 심도 있게 소개했다. 암웨이 라운지 출시 품격 있는 비즈니스를 위한 프리미엄 앱 암웨이 라운지 가 오는 11월 4일(화) 출시된다. 암웨이 라운지는 암웨이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뢰성 있는 프리미엄 컨텐츠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앱으로, 특히 인터랙티브한 컨텐츠와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비즈니스 지원이 가능할 예정이다.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기반의 모든 스마트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ACHIEVE>에 의견을 보내주세요 11월호 <ACHIEVE> 매거진을 보시고 편집부에 전하고 싶은 말을 보내주세요. 의견을 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설치 방법 (1)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암웨이 라운지 를 검색해 설치. (2) 앱 내에 있는 개별 컨텐츠(*아티스트리 스킨케어 콜렉션)를 다운로드(Wifi 환경에서 다운로드 권장). 참여 방법 <ACHIEVE> 모바일 설문지 QR코드를 스캔해 설문에 자유롭게 응답한다. <ACHIEVE> 모바일 설문지 *아티스트리 스킨케어 콜렉션(무료) (1) 아티스트리 스킨케어 제품군들의 자세한 정보와 동영상 제공. (2) 구매하기 버튼을 통해 제품 주문까지 가능. 단,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만 주문 가능. 173

177 Rules of Conduct ABO 후원 시 유의 사항 ABO 후원의 기본 원칙 1. ABO 등록은 반드시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2. 학생, 미성년자, 공무원 및 교원은 ABO로 등록할 수 없습니다. 3. ABO 등록에는 어떠한 구매 또는 후원 의무도 부과되지 않습니다. 4. 당사자의 요청에 따라 대리로 ABO 등록을 신청한 경우, 신청에 사용된 개인정보를 바로 폐기하고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5. ABO 신청서에는 등록 당사자 본인의 정확한 정보를 기입해야 합니다. 암웨이 ABO 등록의 기본 원칙은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 등록 이며, 개인의 신상정보는 당사자 간의 동의 없이 임의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현행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서는 제22조 2항에 특정인을 그 특정인의 동의 없이 자신의 하위 판매원으로 등록해서는 안 된다 는 규정을 두어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는 임의 가입을 규제하고 있으며, 타인의 정보를 무단으로 이용할 경우, 비단 방문판매법뿐 아니라 형법상의 처벌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암웨이 사업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ABO는 암웨이 사업 과정에서 알게 된 소비자 또는 다른 ABO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의무가 있으며, 본인의 허락 없이 타인의 정보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당사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은 등록 및 갱신, 탈퇴 등 개인정보를 임의로 사용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ABO는 한국암웨이 ABO 윤리강령 및 행동지침에 의거하여 엄중한 징계 조치를 받게 됩니다. 암웨이 사업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신상정보를 무단으로 도용하여 ABO로 등록시키는 행위는 개인과 회사의 신뢰도 및 이미지 실추로 이어져 결국은 암웨이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게 됩니다. 건강하고 윤리적인 사업 진행에 대한 ABO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174

178 Vision2020 Campaign 세 번째 약속 ABO 등록 유의사항 모두 제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이런 책임감이 우리를 더욱 당당하게 할 것입니다. ABO 후원의 기본 원칙을 준수합니다. 한국암웨이가 윤리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Vision2020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올바른 ABO 후원을 위한 ABO와의 약속 하나, ABO 등록은 본인의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 교원, 공무원, 미성년자 및 학생은 ABO로 등록할 수 없으며, 뿐만 아니라 ABO 자격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셋, ABO 등록에는 어떠한 구매도 후원 의무도 부과되지 않습니다. 넷, 본인의 요청으로 대리 ABO 등록 신청한 경우, 신청에 사용된 개인정보는 바로 폐기하고 다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Vision2020 캠페인 <ABO 등록 유의사항>편

미래의 리더에게 드리는 편지 Dear. 소중한 분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ACHIEVE> 매거진을 전해주세요.

미래의 리더에게 드리는 편지 Dear. 소중한 분께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ACHIEVE> 매거진을 전해주세요. Amway Success Business Partner _ February 2015 Vol.12 인생에는 많은 문이 있습니다. 하나를 지나면 또 다른 문이 있습니다. 묵묵히 문을 열며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 고난도, 역경도 모두 지나온 당신 앞에 마지막 성공의 문이 기다립니다. 그 문을 누구와 함께 열겠습니까? 미래의 리더에게 드리는 편지 Dear.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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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652 축 사 2003년 11월 5일 수요일 제 652 호 대구대신문 창간 39주년을 축하합니다! 알차고 당찬 대구대신문으로 지로자(指걟者)의 역할 우리 대학교의 대표적 언론매체인 대구대 신문이 오늘로 창간 서른 아홉 돌을 맞았습 니다. 정론직필을 사시로 삼고 꾸준히 언로 의 개척을 위해 땀흘려온 그 동안의 노고에 전 비호가족을 대표하여 축하의 뜻을 전하 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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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0313320B5BFBEC6BDC3BEC6BBE74542532E687770> 58 59 북로남왜 16세기 중반 동아시아 국제 질서를 흔든 계기는 북로남 왜였다. 북로는 북쪽 몽골의 타타르와 오이라트, 남왜는 남쪽의 왜구를 말한다. 나가시노 전투 1. 16세기 동아시아 정세(임진전쟁 전) (1) 명 1 북로남왜( 北 虜 南 倭 ) : 16세기 북방 몽골족(만리장성 구축)과 남쪽 왜구의 침입 2 장거정의 개혁 : 토지 장량(토지 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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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를 위하여 1. 본 보고서의 각종 지표는 강원도, 정부 각부처, 기타 국내 주요 기관에서 생산 한 통계를 이용하여 작성한 것으로서 각 통계표마다 그 출처를 주기하였음. 2. 일부 자료수치는 세목과 합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이 합계와 일 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3. 통계표 및 도표의 내용 중에서 전년도판 수치와 일치되지 않는 것은 최근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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