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연구소 총서 제 2 책 ) ι I f풀옳훌 購 UJ 뿔뿔켈k 제 11차 발굴 조사 보고서 정석배 정치영 주혜미 이동희 20II *랙1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현 t:::i 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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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고학연구소 총서 제 2 책 ) ι I f풀옳훌 購 UJ 뿔뿔켈k 제 11차 발굴 조사 보고서 정석배 정치영 주혜미 이동희 20II *랙1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현 t:::i 여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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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원색사진 1] 능산리사지 항공사진 [원색사진 2]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지역 항공사진

5 . [원색사진 3] 동서 Tr. 남벽 토층 모습 ; 전체 모습 구덩이 1 부분 모습 구덩이 2와 3 부분 모습

6 [원색사진 4] B지구 유구 노출모습 항공사진 [원색사진 5] D지구 유구 노출모습 항공사진

7 [원색사진 6) D지구 기와가마 모습 둑 토층 조사 모습, 둑 제거 후 모습, 1 호 기와가마 연소실 바닥 모습, 2호 기와가마 소성실 바닥 모습

8 [원색사진 7) C지구 배수시설 모습 [원색사진 8) E지구 건물지 모습; 건물지 상면 노출 모습, 건물지 조사 후 모습

9 [원색사진 9]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 출토 유물: Q] 토기 병, 토제 벼루편, 정자편, 분청자기편

10 [원색사진 1 이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 출토 수키와: E지구 건물지 상부 와적 D지구 3호 수혈유구

11 [원색사진 11]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 출토 암키와 ; 퇴적토, D지구 2호 기와가마 동서 Tr. 구덩이 4 ~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부

12 contents 도면 목차 I 12 사진 목차/ 15 I. 머리말. 유적의 위치. 발굴조사 경위 및 경과 4 J ι R R IV. 조사 내용 층위 1) 트랜치 조사 2) 둑토층 3) B지구 북벽 토층 % ω % ω갱 쟁 2. 유구및유물 1) A지구 (1) 부석 유구 I 45 (2) 석렬유구 I 47 2) B지구 (1) 건물지 I 51 (2) 구덩이 유구들 I 55 (3) 회곽묘 I ) C지구 (1) 배수로 I 88 (2) 배수 시설 I 88 4) D지구 (1) 기와가마 I 98 (2) 수혈 유구 I 110 (3) 토광묘 I 110 (4) 추정 석곽묘 I 115 (5) 회곽묘 I ) E지구 (1) 기와무지 I 150 (2) 건물지 I 150 (3) 소형 수혈군 I 152 v. 종합 고찰 VI. 맺읍말 부록 : 부여 능산리사지 저깨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구에 대한 고고지자기학적 언귀성형미) /m 요약 : 국문, 영문 I

13 도면 목차 도면 1. 능산리사지 유적 위치도 I 26 도면 2.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지역 위치도 I 27 도변 3 능산리사지 차수단위 발굴조사지역 위치도 I 28 도면 4. 능산리사지 전체 유구 배치도 I 31 도면 5.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유구 배치도 I 34 도면 6. 동서 Tr. 토층도 I 37 도면 7. 동서 Tr. 출토토기 I 40 도변 8. 동서 Tr. 출토 기와 I 42 도면 9. 둑 및 B지구 북벽 토충도; 남북 벽, 동서 벽, B지구 북벽 I 44 도면 10. A지구 전체 평면 및 유구 배치도 I 46 도면 11. A지구 부석유구 평면 및 단면도 I 46 도면 12. A와 C지구 석렬유구 평면 및 단면도 I 47 도면 13. A지구출토토기 I 49 도면 14. A지구 출토 기와 I 50 도면 15. B지구유구노출후평변도 I 52 도면 16. B지구 유구 노출 후 단면도 I 53 도면 17. B지구 유구 조사 후 평면도 / 54 도면 18. B지구 유구 조사 후 단면도 I 55 도면 19. B지구 출토 토기 I 57 도면 20. B지구 출토 토기 I 58 도변 21. B지 구 출토 토기 I 60 도면 22. B지구출토토기 I 61 도면 23. B지구 출토 토기 I 63 도변 24. B지구 출토 토기 I 65 도면 25. B지구 출토 토기 I 66 도변 26. B지구 출토 토기 I 67 도면 27. B지구 출토 토기 I 70 도면 28. B지구 출토 토기 I 73 도면 29. B지구 출토토기 및 자기 I 74 도변 30. B지구 출토자기 I 76 도면 31. B지구 출토 개별 유물 I 79 12

14 도면목차 도면 32. B지구 출토 기와 I 82 도면 33. B지구 출토 기와 I 83 도면 34. B지구 출토 기와 I 84 도면 35. B지구 출토 기와 I 85 도면 36. B지구출토기와 I 86 도면 37. B지구출토기와 I 87 도면 38. C지구 평면 및 단면도 I 89 도면 39. C지구출토토기 I 92 도면 40. C지구 출토 토기 및 자기 I 94 도면 41. C지구 출토 벼루 I 96 도면 42.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I 99 도면 43. C지구 배수로 주변( ) 및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100 도면 44.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101 도면 45. C지구 배수시설(,) 및 석렬유구 주변() 출토 기와/ 102 도면 46.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103 도변 47.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104 도면 48. D지구 평면도 I 105 도면 49. D지구 기와가마 및 3호 수혈유구 평면 및 토층도 I 107 도면 50. D지구 기와가마 평면( 2호 가마 배연구 노출 전, 2호 가마 배연구 노출 후) 및 단면도 I 109 도면 51. D지구 l호 수혈유구 평면도, 단변도, 토층도 I 111 도면 52. D지구 2호 수혈유구 평면도, 단면도, 토충도 I 112 도면 53. D지구 4호 수혈유구 평면도, 단변도, 토층도 I 113 도변 54. D지구 5호 수혈유구 평면 및 토층도 I 114 도면 55. D지구 토광묘 평면도, 단면도, 토층도 I 114 도면 56. D지구 석곽묘 평면 및 토층도 I 115 도변 57. D지구 회곽묘 평면도, 단면도, 토층도 I 116 도면 58. D지구 출토 토기 I 117 도변 59. D지구 출토 토기 I 120 도면 60. D지구 출토 토기 I 121 도면 61. D지구 출토 토기 I 123 도면 62. D지구 출토 토기 I 126 도면 63. D지구 출토 토기 I 129 도면 64. D지구 출토 토기 I

15 도면목차 도면 65. D지구 1호 기와가마 소성실 출토 기와 I 135 도변 66. D지구 1호 기와가마 소성실(, ) 및 상부퇴적층( ) 출토 기와 I 136 도면 67. D지구 1호 기와가마 상부퇴적층 출토 기와 I 137 도면 68. D지구 1호 기와가마 연소설( ) 및 연소설회구부( ) 출토 기와 I 138 도면 69. D지구 1호 기와가마 연소실회구부() 및 회구부( ) 출토 기와 I 139 도면 70. D지구 2호 기와가마( ) 및 2호 수혈유구( ) 출토 기와 I 141 도면 71. D지구 2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142 도면 72.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144 도면 73.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145 도면 74. D지구 3호 수혈유구() 및 5호 수혈유구(, ) 출토 기와 및 와당 I 146 도면 75. D지구 동남 모서리 부분 출토 기와 및 와당 I 148 도면 76. D지구동남모서리 부분출토기와/ 149 도면 77. E지구 평면도 I 1so 도면 78. E지구 건물지 평면 및 단면도 ; 단면도/ 151 도면 79. E지구 소형수혈군 평면도 및 수혈 단면도 I 155 도면 80.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56 도면 81.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57 도면 82.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58 도면 83.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59 도면 84.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0 도면 85.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1 도면 86.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2 도면 87.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3 도면 88.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4 도면 89.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5 도면 90.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6 도면 91.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167 도면 92. E지구 기와무지 출토 벽돌 I 168 도면 93. E지구 소형수혈군 출토 기와 I 169 건물지 상면 노출 시, 건물지 기둥구멍 조사 후, 기둥구멍 14

16 원잭사진 목차 원색사진 1. 능산리사지 항공사진 /3 원색사진 2.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지역 항공사진 I 3 원색사진 3. 동서 Tr. 남벽 토층모습;전체 모습,구덩이 1 부분모습,구덩이 2와 3 부분모습 / 4 원색사진 4. B지구 유구 노출모습 항공사진 /5 원색사진 5. D지구 유구 노출모습 항공사진 /5 원색사진 6. D지구 기와가마 모습; 둑 토층 조사 모습, 둑 제거 후 모습, 1호 기와가마 연소실 바닥 모습, 2호 기와가마 소성실 바닥 모습 / 6 원색사진 7. C지구 배수시설 모습 I 7 원색사진 8. E지구 건물지 모습; 건물지 상면 노출 모습, 건물지 조사 후 모습 I 7 원색사진 9.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출토 유물; CD 토기 병, 토제 벼루편, 청자편, 분 청자기펀 /8 원색사진 10. 능산리사지 제 11차발굴조사출토수키와 CDE께구건물지 상부와적, D지구 3호수혈유구 /9 원색사진 11.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출토 암키와 동서 Tr. 구덩이 4. D지구 l호 기와가마 상부 퇴적토, D지구 2호 기와가마 I 10 사진 냄찬 사진 1 능산리사지 일대 항공사진 I 189 사진 2. 능산리사지 항공사진 I 189 사진 3.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역 항공사진 I 190 사진 4.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역 전경(동남 모서리 부분에서) I 190 사진 5.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역 제초 작업 모습(동쪽에서) I 191 사진 6.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역 제초 작업 모습(서남쪽에서) I 191 사진 7.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역 구획 모습(동쪽에서) I 191 사진 8. 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가운데 이도학) I 192 사진 9. 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가운데 정석배) I 192 사진 10. 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 I 192 사진 11. 능산리사지 제 11 차 현장설명회의 모습(조사 성과 소개 주혜미) I 193 사진 12. 능산리사지 제 11 차 현장설명회의 모습(좌에서. 장헌덕, 박순발, 정석배) I 193 사진 13. 능산리사지 제 11 차 현장설명회의 후에(좌에서; 정석배, 심영섭, 이동희, 김종만, 주혜미, 권상렬, 신광섭, 김유식, 서오선, 장헌덕, 박방룡, 이종철, 정치영) I

17 사진 목자 사진 14.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모습 I 194 사진 15.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동서 Tr. 토층조사) 모습/ 194 사진 16.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기와가마 시료 채취) 모습 I 194 사진 17. 동서 Tr. 남벽 모습(동남쪽에서 ) I 195 사진 18. 동서 Tr. 남벽 모습(동쪽에서) I 195 사진 19. 동서 Tr. 북벽 모습(남서쪽에서) I 196 사진 20. 동서 Tr. 북벽 모습(동쪽에서) I 196 사진 21. 동서 Tr. 남벽 구덩이 1 모습 I 197 사진 22. 동서 Tr. 남벽 구덩이 1과 2 사이 모습 I 197 사진 23. 동서 Tr. 남벽 구덩이 2 및 좌우 모습 I 197 사진 24. 동서 Tr. 남벽 구덩이 2와 3 및 사이 모습/ 198 사진 25. 동서 Tr. 남벽 구덩이 2 모습/ 198 사진 26. 동서 Tr. 남벽 구덩이 3 모습 I 198 사진 27. 동서 Tr. 남벽 동편 모습 I 199 사진 28. 동서 Tr. 북벽 서편 구덩이 모습 I 199 사진 29. 동서 Tr. 북벽 서편 모습 I 199 사진 30. 동서 Tr. 서편 구덩이 노출 모습 I 200 사진 31. 동서 Tr. 서편 구덩이 노출 모습(서쪽에서) I 200 사진 32. 동서 Tr. 서편 구덩이 노출 모습(위에서) I 200 사진 33. 동서 Tr. 서벽 모습(동쪽에서) I 201 사진 34. 동서 Tr. 서벽 세부 모습 I 201 사진 35. 동서 Tr. 출토 토기펀 I 202 사진 36. 동서 Tr. 출토 토기펀 I 203 사진 37. 둑토층모습 ;CDC지구서벽 전경,C지구서벽 북편 세부,C지구서벽 남편 세부(동쪽에서) I 204 사진 38. 둑토층 모습 ;CDD지구서벽 전경,D지구서벽 북편 세부(동남쪽에서) I 205 사진 39. 둑 토층 모습; CDC지구 북벽 전경, C지구 북벽 서편 세부, C지구 북벽 동편 세부(남동쪽에서) I 206 사진 40. B지구 북벽 서펀 토층 모습(남쪽에서 ) I 207 사진 41. B지구 북벽 동편 토층 모습(남쪽에서) I 207 사진 42. A지구 전경(동쪽에서) I 20s 사진 43. A지구 부석 유구 모습(북서쪽에서) I 208 사진 44. A지구 부석 유구 곁의 치석된 돌 모습(북동쪽에서) I 208 사진 45.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조사 모습(남쪽에서) I 209 사진 46.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서펀 모습(동쪽에서) I

18 사진 목차 사진 47.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동편 모습(북쪽에서) I 209 사진 48.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모습(동쪽에서) I 210 사진 49.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모습(남쪽에서) I 210 사진 50. A지구 출토 토기편 I 211 사진 51. A지구 출토 토기편 I 212 사진 52. B지구 노출 모습(서북쪽에서) I 213 사진 53. B지구 노출 모습(남북쪽에서) I 213 사진 54. B지구 항공사진 모습 I 214 사진 55. B지구 노출 모습(북쪽에서) I 214 사진 56. B지구 세부 모습(서북쪽에서) I 215 사진 57. B지구 세부 모습(남쪽에서) I 215 사진 58. B지구 석축 기단 및 초석 세부 모습(서쪽에서) I 216 사진 59. B지구 석축 기단 세부 모습(남쪽에서) I 216 사진 60. B지구 와적 및 주변 세부 모습(서쪽에서) I 216 사진 61. B지구 와적 및 주변 세부 모습(남서쪽에서) I 217 사진 62. B지구 와적 세부 모습 I 217 사진 63. B지구 초석 및 주변 세부 모습(동남쪽에서) I 217 사진 64. B지구 초석 세부 모습 I 218 사진 65. B지구 추정 아궁이 모습(북쪽에서) I 219 사진 66. B지구 추정 아궁이 모습(서쪽에서) I 219 사진 67. B지구 재 구덩이 모습(남쪽에서) I 219 사진 68. B지구 서북 모서리 부분 구덩이들 모습(남쪽에서) I 220 사진 69. B지구 회곽묘 노출 모습(남쪽에서) I 220 사진 70. B지구 회곽묘 모습(동쪽에서) I 220 사진 71. B지구 출토 토기 I 221 사진 72. B지구 출토 토기 I 222 사진 73. B지구 출토 토기 I 223 사진 74. B지구 출토 토기 I 224 사진 75. B지구 출토 토기 I 225 사진 76. B지구 출토 토기 I 226 사진 77. B지구 출토 토기 I 227 사진 78. B지구 출토 토기 I 22s 사진 79. B지구 출토 토기 I

19 사진 목차 사진 80. B지구 출토 토기 I 230 사진 81. B지구 출토 토기 I 231 사진 82. B지구 출토 토기 I 232 사진 83. B지구 출토 토기 I 233 사진 84. B지구 출토 토기 I 234 사진 85. B지구 출토 자기 I 235 사진 86. B지구 출토 자기 I 236 사진 87. B지구 출토 자기 I 237 사진 88. B지구 출토 자기 I 238 사진 89. B지구 출토 개별 유물 I 239 사진 90. C지 구 항공사진 모습 I 240 사진 91. C지구 중간 부분 모습(남쪽에서) I 240 사진 92. C지구 배수로 모습(남쪽에서) I 241 사진 93. C지구 배수로 모습(동쪽에서) I 241 사진 94. C지구 배수로 모습(서쪽에서) I 241 사진 95. C지구 배수시설 모습(북동쪽에서) I 242 사진 96. C지구 배수시설 모습(동쪽에서) I 242 사진 97. C지구 배수시설 조사 모습 I 242 사진 98. C지구 출토 토기 I 243 사진 99. C지구 출토 토기 I 244 사진 100. C지구 출토 토기 I 245 사진 101. C지구 출토 토기 I 246 사진 102. C지구 출토 토제 벼루 I 247 사진 103. D지 구 유구 상면 모습(남동쪽에서 ) I 248 사진 104. D지구 유구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I 248 사진 105.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면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I 249 사진 106.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면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I 249 사진 107. D지구 1호 기와가마 소성실 부분 조사 모습 (남동쪽에서) I 249 사진 108. D지구 1호 기와가마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I 250 사진 109. D지구 1 호 기와가마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I 250 사진 110. D지구 항공사진 모습 I 250 사진 111. D지구 1호 기와가마 BB' 부분 좌측 토층 모습 I 251 사진 112. D지구 1호 기와가마 cc 부분 좌측 토층 모습 I

20 사진 목차 사진 113. D지구 1호 기와가마 cc 부분 우측 토층 모습 I 251 사진 114. D지구 1호 기와가마 DD' 부분 좌측 토층 모습 I 252 사진 115. D지구 1호 기와가마 DD 부분 우측 토층 모습 I 252 사진 116. D지구 1호 및 2호 기와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모습 I 252 사진 117. D지구 1호 기와가마 AA 선 부분 토층 모습 I 253 사진 118. D지구 1 호 및 2호 기와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세부 모습 I 253 사진 119. D지구 1 호 및 2호 기와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세부 모습 I 253 사진 120.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부분 (B B 선보다 위) 바닥 모습 I 254 사진 121.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기와 노출 모습 I 254 사진 122. D지구 l호 기와가마 소성실 좌측 바깥쪽 토층 모습 I 254 사진 123. D지구 l호 및 2호 기와가마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I 255 사진 124. D지구 l호 기와가마 굴뚝 부분 모습(북서쪽에서) I 255 사진 125. D지구 l 호 기와가마 벽체 및 2호 기와가마 연기구멍 노출 모습 I 256 사진 126. D지구 l 호 기와가마 바닥(우측)과 2호 기와가마 바닥(좌측) 조사 모습 I 256 사진 127. D지구 2호 기와가마 바닥 노출 모습 I 256 사진 128. D지구 1호 기와가마 바닥(우측), 2호 기와가마(좌측), 1호 수혈유구(가장 좌측) 노출 모습 I 257 사진 129. D지구 1 호 기와가마 아궁이 부분과 연소실 바닥 노출 모습 I 257 사진 130. D지구 1호 기와가마 바닥과 2호 기와가마 바닥 사이의 토층 모습 I 257 사진 131. D지구 2호 기와가마 굴 모양 연소실 모습 I 258 사진 132. D지구 2호 기와가마 굴 모양 연소실 세부 모습 I 258 사진 133. D지구 2호 기와가마 바닥과 3호 수혈유구 모습 I 258 사진 134. D지구 수혈유구 1 노출 모습 I 259 사진 135. D지구 수혈유구 1 토층 조사 모습 I 259 사진 136. D지구 수혈유구 1 토층 세부 모습 I 259 사진 137. D지구 수혈유구 2 노출 모습 I 260 사진 138. D지구 수혈유구 2 조사 모습 I 260 사진 139. D지구 수혈유구 4 토층 모습 I 260 사진 140. D지구 수혈유구 4 아래 부분 돌 유구 모습 I 261 사진 141. D지구 수혈유구 4 아래 부분 돌 유구 모습 I 261 사진 142. D지구 수혈유구 5 노출 모습 I 261 사진 143. D지구 수혈유구 5 조사 모습 I 262 사진 144. D지구 수혈유구 5 와당 출토 모습 I 262 사진 145. D지구 석곽묘 및 토광묘 상면 노출 모습 I

21 사진 목차 사진 146. D지구 토광묘 상면 모습(동남쪽에서) I 263 사진 147. D지구 토광묘 노출 모습(동남쪽에서) I 263 사진 148. D지구 토광묘 모습(동북쪽에서) I 263 사진 149. D지 구 토광묘 단면 토층 모습 I 264 사진 150. D지구 석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I 264 사진 151. D지구 석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I 264 사진 152. D지구 석곽묘 세부 모습 I 265 사진 153. D지구 석곽묘 토층 모습 I 265 사진 154. D지구 회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I 265 사진 155. D지구 회곽묘 모습 I 266 사진 156. D지구 회곽묘 인골 노출 모습(동북쪽에서) I 266 사진 157. D지구 회곽묘 모습(동남쪽에서) I 266 사진 158. D지구 출토 토기 I 267 사진 159. D지구 출토 토기 I 268 사진 160. D지구 출토 토기 I 269 사진 161. D지구 출토 토기 I 270 사진 162. D지구 출토 토기 I 271 사진 163. D지구 출토 토기 I 272 사진 164. D지구 출토 토기 I 273 사진 165. D지구 출토 토기 I 274 사진 166. D지구 출토 토기 I 275 사진 167. D지구 출토 토기 I 276 사진 168. D지구 출토 토기 I 277 사진 169. D지구 출토 토기 I 278 사진 170. D 지 구 출토 토기 I 279 사진 171. D지구 출토 토기 I 280 사진 172 E지구 전경(동쪽에서) I 281 사진 173 E지구 건물지 모습(동쪽에서) I 281 사진 174. E지구 건물지 모습(북서쪽에서) I 282 사진 175. E지구 건물지 및 와적 둑 모습(남쪽에서) I 282 사진 176. E지구 건물지 및 와적 둑 세부 모습(남쪽에서) I 282 사진 177. E지구 건물지 모습(서쪽에서) I 283 사진 178. E지구 건물지 북편 세부 모습(동쪽에서) I

22 사진 목차 사진 179. E지구 건물지 남편 세부 모습(동쪽에서) I 283 사진 180. E지구 소형수혈군 북편 모습(동쪽에서) I 284 사진 181. E지구 소형수혈군 남편 세부 모습(동쪽에서) I 284 사진 182. E지구 소형수혈군 남편 모습(동쪽에서) I 284 사진 183. 동서 Tr. 출토 기 와 I 285 사진 184. 동서 Tr. 출토 기와 I 286 사진 185. 동서 Tr. 출토 기와 I 287 사진 186. 동서 Tr. 출토 기와 I 288 사진 187. A지구 출토 기와 I 289 사진 188. B지구 출토 기와 I 290 사진 189. B지구 출토 기와 I 291 사진 190. B지구 출토 기와 I 292 사진 191. B지구 출토 기와 I 293 사진 192. B지구 출토 기와 I 294 사진 193. B지구 출토 기와 I 295 사진 194. B지구 출토 기와 I 296 사진 195. B지구 출토 기와 I 297 사진 196. B지구 출토 기와 I 298 사진 197.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I 299 사진 198. C지구배수로주변 출토기와 I 300 사진 199.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I 301 사진 200. C지구배수시설 출토기와 I 302 사진 201.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303 사진 202.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304 사진 203.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5 사진 204.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I 306 사진 205. C지구 석렬유구 주변 출토 기와/ 307 사진 206.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출토 기와 I 308 사진 207 D지구 1호 기와가마 소성실 출토 기와 I 309 사진 208. D지구 1호 기와가마 상부퇴적토 출토 기와 I 310 사진 209. D지구 l호 기와가마 상부퇴적토 출토 기와 I 311 사진 210. D지구 l 호 기와가마 상부퇴적토 출토 기와 I 312 사진 211. D지구 l호 기와가마 연소실 출토 기와 I

23 사진 목록 사진 212. D지구 l 호 기와가마 연소실 회구부 출토 기와 I 314 사진 213. D지구 1 호 기와가마 회구부 출토 기와 I 315 사진 214. D지구 1호 기와가마 회구부 출토 기와 I 316 사진 215. D지구 2호 기와가마 출토 기와 I 317 사진 216. D지구 2호 기와가마 출토 기와 I 318 사진 217. D지구 2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319 사진 218. D지구 2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320 사진 219.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321 사진 220.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322 사진 221. D지구 5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I 323 사진 222. D지구 동남 모서리 부분 출토 기와 / 324 사진 223. D지 구 동남 모서 리 부분 출토 기와 I 325 사진 224. D지구 동남 모서리 부분 출토 기와 I 326 사진 225.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27 사진 226.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28 사진 227.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29 사진 228.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0 사진 229.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1 사진 230.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2 사진 231.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3 사진 232.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4 사진 233.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5 사진 234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6 사진 235.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7 사진 236.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기와 I 338 사진 237. E지구 건물지 상부 기와무지 출토 벽돌 I 339 사진 238. E지구 소형수혈군 출토 기와 I

24 I. 머리말 사적 제 434호인 능산리사지는 백제금동대향로라는 걸출한 유물 덕분에 한국을 대표하는 중요 유 적 중의 하나가 되었다 사역 전체가 대부분 발굴 조사되어 백제의 가람에 대해 더없이 많은 정보를 주고 있으며, 또한 풍부한 출토유물은 사비백제의 물질문화 연구에 귀한 자료가 되고 있다. 주지하디시피 이 유적은 1985년에 백제고분 모형관 배수로 공사 도중에 연화문와당이 발견됨으 로써 확인되었다. 이후 능산리사지에서는 1992년부터 2008년까지 모두 11 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제 2차 발굴조사 시인 1993년에는 백제금동대향로가, 제 4차 발굴조사 시인 1995년에 는 창왕명석조사리감이 출토됨으로써 이 유적은 이미 백제의 대표적인 유적이 되었다. 이후 지속적 인 발굴조사를 통해 중문지, 목탑지, 금당지, 강당지, 공방지, 회랑 등 사역 중심지의 전모가 드러 났으며, 또한 사역 중심지 남쪽과 북쪽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져 사역 중심지 주변으로 어떠한 유구 가 배치되었는지도 밝혀졌으며, 또한 다량의 목간은 사비 백제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었다. 이러한 조사 성과에 힘입어 능산리사지의 축조 단계와 구체적인 건물터의 기능에 대한 활발한 논 의가 진행되고 있음은 잘 알려져 있는 바와 같다. 하지만 아직도 능산리사지에서 조사된 개별 유구 들과 유물들에 대한 분석적 및 포괄적 연구가 모두 부족한 형편이다. 차후 이 유적에 대한 더욱 더 많은관심이 요망된다하겠다 한국전통문화학교는 능산리사지에서 제 9차와 제 11 차 발굴조사를 실시하였다. 제 9차 발굴조사 시에 사역 중심지 북편지역을 조사하여 소위 서대배수로(중앙수로)가 집수장에서 시작되고 있음 을, 집수장은 다시 와관들에 의해 더 위쪽의 우물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그리고 중앙수로의 좌우에 사역 중심지와 동일시기에 대형의 건물들이 운용되고 있었음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사역의 서쪽 경 계는 동나성이 지나는 산언덕의 발치 부분에 석축의 축대로서 구분되고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제 11 차 발굴조사는 능산리사지 사역 중심지의 금당지를 기준으로 하여 그 서쪽으로 동나성이 반 원을 그리며 만독하는 부분을 대상으로 하였다. 이곳은 동나성이 지나는 산의 경사면에 해당되며, 신기하게도 금당지와는 동서로 하나의 축을 이룬다. 이곳은 자연 경사면이 아니라 인위적으로 대지 를 조성한 것임이 밝혀졌으며, 또한 용도를 파악하기 힘든 대형의 구덩이들이 조성되어 있음이 확 인되었다. 나성이 이곳에서만 반원을 이루며 만독하는 이유와 이 구덩이들의 용도를 파악하기 위해 서는 추가적인 발굴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이곳에서는 고려시대의 건물터와 능산리사지에 사용된 기와를 생산한 것으로 보이는 사비백제의 기와가마 2기, 사비백제의 수혈유구 등등 적지 않 은유구가조사되었다. 능산리사지의 건물들에 사용할 기와를 생산한 가마는 능산리사리의 서편 경사면뿐만 아니라 동 편 경사면에도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 능산리사지 사역중심지역에 대한 유적 정비사업이 진 행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하여 능산리사지 동편 배수로의 동쪽으로 능산리고분군 동하총을 복원한 모형무텀과의 사이에서 기왕에 시설되어 있던 석축 배수로를 파내고 이를 배수관으로 교체하는 작 23

25 I. 머리말 업이 실시된 바 있다. 이때에 배수로의 동벽에서 흑색의 재층과 와적층이 확인되었는데, 토층조사 결과 흑색 재층들은 2기의 기와 가마 회구부일 것으로, 와적층은 건물터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 정되었다. 따라서 능산리사지의 전체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사역의 서편뿐만 아니라 동편에 대 한 발굴조사도 향후 반드시 필요하다 하겠다 제 11 차 발굴조사단의 구성에 대해서는 제 3장 발굴조사 경위 및 경과 를 참고하기 바라며, 발굴 조사 동안 여러 가지 중요한 자문과 도움을 주신 서오선, 이강승, 박순발, 장헌덕, 신광섭, 권상렬, 박방룡, 심영섭, 김종만, 이도학, 김경택 지도위원, 자문위원, 조사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 발굴현장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은 정치영, 주혜미, 이동희 연구원, 김승현, 최효영, 장승률, 정은지, 김홍연, 정승탁 등 문화유적학과 학생들에게도 이번 기회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또한 보고서 작업 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유물의 실측과 탁본 은 이동희, 김사현, 김봉연, 최다솜, 최은영, 박민정이, 유물과 유구 일러스트는 김사현, 김윤미, 박 지완, 임태원, 정윤희가 하였다 유구 사진 촬영은 정석배, 주혜미, 이동희, 유구 기술과 토기 기술 은 정석배, 토기 사진촬영은 정석배, 이동희, 기와 기술과 기와 사진촬영은 정치영, 종합고찰은 정 치영과 정석배가 하였다. 마지막으로 발굴조사가 잘 수행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부여군청의 여홍기 선생 님과 김정기 선생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1 년 1월 정석배 24

26 Il. 유적의 위치 사적 제 434호인 능산리사지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산 15 1 번지와 391 번지 일대에 위치한다(도면 1). 부여논산 간 국도에 거의 인접하여 북쪽으로 계콕에 위치하며, 부여 읍에서 차 량으로 약 7 8분 거리이다 능산리사지의 동쪽에는 능산리고분군이 위치하고, 서쪽에는 동나성이 지나간다. 제 11 차 발굴조사가 실시된 지점은 능산리사지 중앙수로와 동나성의 사이 부분에 해당되며, 동나 성이 서쪽으로 반원형을 이루며 만독하는 곳이다(도면 2: 사진 1: 사진 2). 이곳은 동나성의 바깥 쪽에 해당된다. 동나성은 이곳에서 북쪽으로는 해발 121.4m의 석목리산으로 올라가며, 남쪽으로 는 왕포천을 지나 해발 118.lm의 필서봉으로 올라간다. 유적의 동북쪽에는 청마산성이 자리잡고 있고, 서쪽에는 금성산이 위치한다. 한편, 능산리사지의 서쪽으로 멀지 않은 거리에서 가탑리 유적 등 백제의 생활유적들이 대규모로 조사되기도 하였다. Ill. 발굴조사 경위 및 경과 부여 능산리사지(사적 제 434호)는 유적 정비 복원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사전조사의 일 환으로 1992년 1 차 조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1 차에 걸쳐 시 발굴조사가 실시되었다 1992 년부터 2002년까지 국립부여박물관에 의해 8차에 걸쳐 발굴조사가 실시되었으며, 2005년부터 2006년까지 한국전통문화학교에 의해 제 9차 조사가, 2007년도에는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 의 해 제 10차 조사가 이루어졌다(도면 3). 그리고 2000년에는 l 5차 발굴조사 내용이, 2007년에 는 6 8차 발굴조사 내용이, 2008년에는 제 10차 발굴조사 내용이, 2010년에는 제 9차 발굴조사 내용이 각각보고되었다. 1 8차조사내용이 목탑지, 금당지, 중문지 등사역중심지역에 관한것이 었다면 9 10차 조사내용은 난방시설이 설치된 대형의 건물지, 우물지, 집수정 등 생활과 관련된 외곽지역에 관한 것이었다. 제 11 차 발굴조사에서는 미조사지역인 사역의 서쪽 성벽인접지대를 대 상으로 하였으며, 이를 통해 능산리사지 사역의 전모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제 1 차 발굴조사부터 제 11 차 발굴조사까지의 능산리사지 발굴조사 성과를 요약하면 표 l과 같다. 제 11 차 발굴조사를 개요하면 다음과 같다. 1. 조 사 명 ;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문화재청 허가 제 호) 2. 조사지역 ;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391 번지 일원 3. 조사면적 ; 약 1700m' 4. 조사기간 : 2008년 11 월 18 일 2009년 3월 21 일 5. 의뢰기간 부여군 25

27 m 발굴조사 경위 및 경과 [도먼 1] 능산리사지 유적 위치도 26

28 ill. 발굴조사 경위 및 경과 [도면 2]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지역 위치도 27

29 제 15 차말굴조사 세 6 8 차알굴조사 저19 차말굴조사 제 10 차 갚굴조사 제 II 차딴굴조사 ; 올 ""' 1 '""꺼i "'.. J.! = a I i(; A d 액 뺏R훨판,,. 찮(} 짧 ~~ ' )! '.,. 젠 擬. f 4! i f } i k, 합, 사 쉰. l. * 셔 =~ ;.=."""1: 11 ~.. // &팩, ~ ;싫 ι ι ) 쌓 j " m =I L [도면 3] 능산리사지 차수 단위 발굴조사 지역 위치도 28

30 ill. 발굴조사 경 위 및 경과 표 1] 부여 능산리사지 발굴조사 개요 언차 조사기간 조사기관 조사내용 비고 제 1 차 "i! :r[ ] } 션δ 기단석렬 초석 지대석, 잔 토기편 와편 등 백제시대유적존재확인 저 12 차 제 건물지 중심사역서편일대유구 확인금동대향로출토 저 13 차 저 14차 저 15 차 공방지 II ' 강당지, 부속건물지, 불명건물지 I, 서배수로 불명건물지 II, 금당, 목탑, 중문, 동 남회랑지, 배수로 국립부여박물관 서배수로의 목교지, 석교지, 대지조성 토층조사, 암거시설 사역중심지 서 북 동 편유구확인 사역중심지유구확인 창왕 명 석조사리감출토 사역중심지 외곽경계획인 대지조성토층확인 저 16 차 도로유구를 비롯하여 석조 목조 배수로, 장방형 집수조, 우물 목간확인 저 17차 도로유구 암거시설등 다량의 목간발견 저 18차 수로유구 남북방향석축기단 추정 건물지 서대배수로 기와배수시설 구유형 목제품, 수레바퀴 저 19 차 한국전통문화학교 서대배수로 기와배수시설 등 건물지 한국전통문화연구소 3기 중앙수로 집수시설 및 우물3기 중심사역 북면 건물군 확인 저110 차 국립부여문획재연구소 건물지, 작업장 및 폐기장 저 111 차 한한국국괜처통문문화화연학구교소 와요지, 배수로등 사역북편경계확인 사역 서면 외곽지역 6. 조사기관 한국전통문화학교 한국전통문화연구소 7. 조사단구성 口 조사단장 최공호(한국전통문화연구소장, 전통미술공예학과 교수) 口 지도위원 서오선(백제문화재연구원장) 이강승(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 박순발(충남대학교 고고학과 교수) 디자문위원 장헌덕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건축학과 교수) 신광섭 (국립 민속박물관장) 권상렬(국립부여박물관장) 박방룡(국립공주박물관장) 심 영 섭 (국립부여 문화재 연구소장) 29

31 m 발굴조사경위 및 경과 김종만(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디 책임조사원 정석배(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교수) 디 조사위원 김경택(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교수) 이도학(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교수) 口 조사원 정치영(한국전통문화연구소 선임연구원, 전문위원) 口 조사보조원 이건일(한국전통문화연구소 연구원) 口 보조원 주혜미(한국전통문화연구소 연구원) 이동희(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4학년) 최효영 (부산대학교 고고학과 대학원생) 口 발굴조사 참가 학생 명단 v전체 기간A 김승현, 장승률(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4학년) 최우림(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3 학년) 정은지, 김홍연, 정승탁, 서경, 금동현(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2 학년) 최은영, 이문희, 박수현, 김현성(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2 학년) 강연주, 유나리, 이현정, 정윤희, 이지은(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1 학년)?일정 기간A 강주홍, 구본태, 김한솔, 이혜원, 김환희(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3 학년) 정동귀, 박서현, 황경수, 박병욱, 김사현(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2 학년) 서정식, 이동효(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유적학과 l 학년) 제 11 차 발굴조사 대상지역의 규모는 동서 최대 70m. 남북 최대 37m로서 약 1700m2 이다. 조사 는 조사대상지역의 지형을 고려하여, 최근에 쌓은 석축 배수로의 위 부분과 아래 부분을 따로 구분 하여, 경사면을 이루는 위 부분은 가운데 부분을 지나가게 동서남북 십자형으로 lm의 둑을 설정하 였고, 둑을 중심으로 A. B. C, D지구로 명명하였으며, 평탄변을 이루는 아래 부분은 따로 둑을설 정하지 않고 모두 일괄하여 E지구로 명명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다. 발굴조사는 기본적으로 표토를 제거하고 그 아래로 레벨을 낮추면서 유구를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는데, 동서 방향으로 트렌치를 넣어 유적의 전체적인 토층 조사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30

32 σ ~. 따 < ' i 랜t 짧판 繼 織 R 얘 ι 컷 繼 e 願 灣 횡 효I J샤 멘 씨 ι 뀐 / 議 녁 1 샤ḡ ) π 앓 / j 1서, 샤 얘 션 l 쐐 기 υ ν 견 밟 [ i 戀 따 깨 쐐 작 웹 贊 W 싸 거 l, r j c. 버 κ꿈 아 야 R κ t 띠 킹 m M [ 얀 믿 버 ] \

33

34 m. 발굴조사경위 및 경과 위 부분 A와 B지구 사이에는 한쪽 끝 부분이 나성 성벽에 인접하게 너비 2m의 트렌치를 넣었다. 조사결과 동나성의 굴곡부 안쪽은 백제시기에 흙을 쌓아 인위적으로 대지를 조성하였음이, 또한 성벽 가까이에는 비교적 큰 구덩이들을 조성하여 놓았음이 각각 확인되었으나, 그 성격과 구조는 아직 분명하지가 못하다. 조사대상 지역은 기본적으로 현대, 조선시대, 고려시대, 그리고 백제시대의 유구가 중첩된 양상 을 보인다. 현대의 유구로는 B지구의 민묘가 있는데, 조사에서 제외하였다. 조선시대 유구에는 B 지구와 D지구의 토광묘와 회곽묘가 있다. 고려시대의 유구는 특히 B지구에서 잘 확인되고 있는데, 백제 때에 조성한 대지 위에 고려시대의 초석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백제의 유구로는 흙으로 쌓은 성토층과 A지구와 C지구에 걸쳐 있는 직선에 가까운 석렬유구, C지구의 배수로, D지구의 수혈 유 구, 기와 가마 등을 들 수 있다. 그 외에도 A지구에서는 부석유구, E지구에서는 추정 건물지와 소 형 수혈군 등이 조사되었다(도면 5). 33

35 /ζl1i '. =' ' C지구 ιk ; 짱 뼈 뼈 갱a g g 9?닙 0 c ;:! rr1.~ D 지구 수혈유구 1 0 E 지구 () 소형수혈군 (JO O 0 디 jo Oo oν C{)0o 0 5 1om [도면 5]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 유구 배치도 34

36 w. 조사내용 1. 층위 유적의 층위는 A지구와 B지구의 중간 부분에 동서방향으로 설정한 트렌치의 벽을 통해, 조사대 상 지역 전체에 걸친 동서방향과 남북방향의 둑 벽을 통해, 그리고 B지구의 북벽에서 확인되는 토 층을 통해 파악하였다. 이 각각에 대해 검토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트렌치 조사 A지구와 B지구의 중간 부분에 동서방향으로, 다시 랩서 등고선방향과 거의 직교하게 길이 19.5m, 너비 2m의 트렌치를 설정하여 조사대상 지역에 대한 전체적인 층위 양상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 동 서 트렌치의 층위는 남벽을 통해 파악하고자 하였다. 동쪽의 C와 D지구의 동서방향 토층은 이 트렌치와 인접하여 동일한 방향으로 남긴 둑의 토층을 통해 파악이 된다(도면 6: 사진 17 34). 동 서 트렌치는 서쪽 부분은 단단한 마사토로 이루어진 생토까지 조사를 하였으나, 동쪽 부분 은 여러 가지 여건으로 인해 그렇게 하지를 못하였다 하지만 조사대상 지역의 전체적인 동서 방 향 토층 상태는 C지구와 D지구 사이의 둑 조사와 함께 확인이 되었다. 동서 트렌치의 층위상태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도면 6). 가장 아래의 제 1층은 단단한 마사토로 이루어진 풍화암반층이다. 트렌치의 서쪽 부분에서 지표 하 2.05m 깊이에서 시작이 되나, 구덩이 1 부터 동쪽으로는 구덩이 1의 바닥보다 레벨이 더 낮게 진행되는 바, 이는 구덩이 1 의 서쪽에서 시작하여 동쪽으로 이곳의 많은 부분이 처음부터 굴토된 다음 다시 대지조성을 하였음을 의미한다. 다음은 생토 위로 조성된 성토층으로서 제 2층부터 제 6층까지이다. 이 성토층은 모두 점토에 가까운 토양으로 조성되었는데, 아래의 제 2층은 명갈색, 위의 제 3층은 적갈색, 그 위의 제 4층은 암갈색, 그 위의 제 5층과 제 6층은 갈색 혹은 암갈색으로서 모두 갈색 계통이다 생토인 풍화암반층과 분명하게 구분된다는 점, 그리고 구덩이 2와 구덩이 3 사이의 점질토층들에서는 드물기는 하나 잔 숭이 섞여 있 다는 점 등이 인위적으로 조성된 토층임을 말해준다. 이 성토층의 전체 두께는 1.58m에 이른다. 이 위로 제 7층은 구덩이 2 위 부분 좌우에 형성되어 있는 황갈색의 사질점토층이며, 제 8층은 구 덩이 3의 서편에 조성되어 있는 황갈색의 점토와 사질토를 번갈아 다져 쌓은 다짐층이다. 제 2층부터 제 8층까지의 성토층과 다짐층 위로는 구덩이 1과 구덩이 2 사이에는 명갈색, 황갈색 혹은 갈색의 사질토층으로 이루어진 제 9층과 제 10층이 위치한다. 간혹 회색의 사질토와 작은 돌이 섞여 있기도 하다. 제 9층과 제 10층은 모두 두께가 앓은 편으로서 전체 두께가 locm 에서 40cm정도 까지이다. 이 위의 제 11 층은 잔은 돌들로 이루어진 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제 12층과 제 13층은 크 게 보면 제 9층에서 제 11 층까지의 층들과 관련이 깊을 것이라 생각되나 분명하지가 못하다. 35

37 N. 조사내용 더 위의 제 14층은 황갈색 사질점토층으로서 성토층이라고 말할 수 있다. 백제의 유물이 적지 않 게 확인된 점과 또한 후대의 유물이 섞여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백제 문화층이 분명하다. 백제 문화층언 제 14층 위에서는 제 15층인 앓은 흑색부식토층이 노출되었는데, 구 표토층으로 생각된다. 제 16층은 고려 문화층이다. 고려 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었으며, 또한 B지구에서 조사된 고려 시 대 건물터와 레벨을 같이한다. 고려 문화층 위로는 성벽 쪽에서 흘러내린 토양 혹은 교란된 토층이 위치하며, 가장 위에는 표토 층이 위치한다. 한편 가장 동쪽 세 번째 구덩이의 동쪽부터는 이 적갈색 점토부가 구덩이의 전체 높이에 걸쳐있 는 것이 아니라, 구덩이의 중간 깊이부터 시작되며, 그 위는 황색 토양과 적갈색 토양이 뒤섞여 채 워져 있다. 이러한 양상은 C지구와 D지구에서도 그대로 관찰되며, C지구와 D지구의 동쪽 경사면 가장자리까지 계속된다. 홍미로운 사실은 이 트렌치에서 제 2층부터 제 8층까지의 성토층과 다짐층을 파고 조성된 3기의 대형 구덩이가 확인된 점이다. 이 3기의 구덩이는 모두 층위상 백제 문화층 아래에 위치한다. 이 구덩이들 중에서 가장 서쪽, 즉 나성 성벽의 동쪽 가장자리 부분에 위치하는 구덩이 1 은 풍화암반 층을 약 1.7m 깊이로 파고 내려갔는데, 벽이 거의 수직에 가깝다(사진 21). 이 구덩이는 위 부분 의 폭이 약 2.4m이다. 가운데 위치하는 구덩이 2는 깊이와 위 부분의 폭이 각각 약 1.5m(사진 23 25),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구덩이 3은 깊이가 1.8m. 위 부분의 폭이 약 2.6m 이다(사진 26). 이 구덩이들의 내부퇴적토는 비교적 푸석푸석한 느낌을 주며, 백제의 토기편 혹은 기와편을 포함한다.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에 이 구덩이들은 모두 백제시기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동서 트렌치의 북벽에서는 구덩이 1과 마주보는 곳에서 다른 구덩이(구덩이 4) 의 바닥이 일 부 확인되었다(사진 28: 30 32). 이 구덩이 4는 바닥 부분이 한쪽 모서리는 거의 직각을 이루고 있고 다른 한쪽은 둥그스름하게 처리가 되었으며, 바닥에서 돌 하나와 흑색(혹은 암회색) 승문 모 골와가 1 점 확인되었다. 또한 바닥보다 약간 높은 레벨에서는 목탄도 확인되었다. 하지만 이 구덩 이는 바닥의 한쪽 부분만 트렌치 상에서 확인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양상은 파악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구덩이들에 대한 평면적인 조사는 B지구에서 일부 실시하였으나, 고려시대의 건물지와 현대 의 민묘로 인해 더 이상 조사를 진행하지 못한 상태이다. 이 구덩이들은 동나성이 이곳에서 반원형으로 만곡하는 원인일 수도 있을 것이며, 혹은 뭔가 알 수 없는 수수께끼적인 용도를 가졌을 수도 있을 것이다. 발굴조사 대상지역의 경사면을 따라 동서방향으로 설정한 트렌치의 토층은 이곳에 자연 풍화암 반층 위로 인위적인 성토를 하였음을 보여 주었다. 성토된 부분의 상면은 대체로 A지구와 B지구 부분은 완만한 경사면 혹은 평탄지를 이루었던 것으로, C지구와 D지구 부분은 조금 덜 완만한 경 사면을 이루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B지구의 경우는 평탄지에 가까운데, 원래 그렇게 조성한 것인 지 아니면 고려시대 건물지로 인해 그렇게 된 것인지 분명하지 못하다. 36

38 서 32.95m 31.95m 30.95m 29.95m 28.95m 27.95m 5m 구덩이 3 구덩이 백제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기 굵음 잡석이 약간 섞여 있음 적황색 사질토가 포힘되어 있음 12. 회색 시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는 굵음 내부에 횡적색 사질점토와 연회색 시질토가 섞여 있음 I 3. 횡적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음 외곽에 흑색증이 잃게 낄려 있음 밝은 황색토가 드문드문 섞여 있음 구덩이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응 회색 사질토가 사이사이에 증을 이루면서 섞여 있음 진돌이 약간 섞여 있음 112. 밝은 갈색 시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음 횡색 사질토가 섞임 113. 갈섹 시질점토증 회색 사질접토증이 섞여 있음 비교적 어두운 갈색 사질접토층은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으며 황색 사질토와 잔돌이 섞여 있음 14. 밝은 길색 사질짐토증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음 자길돌이 약간 섞여 있음 115. 암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굵음 목틴이 섞여 있음 길색토가 섞여 있음 116. 갈색 시질접토층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음 잔돌들이 많이 섞여 있음 구덩이 밝은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은 펀 자갈이 약간 섞임 Ill 2. 열은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다소 강하고 모래입자는 대체적으로 작지만 굵은 알갱이가 다수 섞임 잔돌들이 섞여 있음 13. 황색 사질접토증 모래입자가 굵고 접성이 약힘 임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강하고 모래입자가 작음 Ill 5. 황갈색 사질접토증 모래입자가 굵고 갈색토가 섞임 직경 12 13cm 정도의 돌이 박혀 있고 고동색토가 부문적으로 혼입됨 116. 황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강하고 모래 입자가 작다 열은 적갈색 사질접 토증 잔돌이 약간 섞여 있고 접성이 강힘 Ill 8. 갈색 사질접토증 굵은 모래입자가 섞임 징성이 강항 황색 시질접토증 모래 입자가 대체적으로 작으며 접성이 약힘 밝은 갈색 시질 접토증 접성이 강힘 모래입자가 작음 황갈색 사질접토증 크고 작은 모래입자가 섞여 있음 암갈색 사질접토증 모래 입자가 굵고 암갈색 시질 접토증이 섞임 1. 표토 21 암갈색 사질접토증에 황길색 접토가 다수 섞여 있음 직경 4 10cm 으 돌이 약간 섞임(교란) 22. 황갈색 사질접토증 작은 모래 일갱이와 너비 814 때 정도의 돌들이 다수 섞여 있음 부분적으로 적색토가 섞여 있음(교란) 3. 암갈색 사질점토층 점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굵음 4. 적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크고 작은 모래 알갱이가 섞임 부문적으로 갈색토가 섞여 있음(교란 가능) 5. 임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으며 잡석이 섞여 있음 6. 고려문화증 연횡갈색 사질접토증 7 고동색 사질접토증에 황갈색토가 섞여 있음 점성이 약하고 잉자가 작음 8. 백제문화증 밝은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음 황색 시질점토층이 섞여 있음 9. 횡갈색 사질접토증 갈색 사질접토증과 흑색토가 부분적으로 섞여 있음 101. 밝은 갈색 사질점토증이 주를 이루고 적갈색 토양이 섞여 있음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음 전체적으로 잡석이 섞임 102. 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약하고 모래입자가 굵은 연 자갈이 다수 섞임 103. 회갈색 사질접토층에 니질점토증이 포함됨 점성이 강합 돌이 다수포함될 11. 백제문화증 고동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응 갈색 사질점토가 섞여 있고 최대 직경 30cm 정도의 돌들이 전체적으로 열을 지어 섞여 있음 12 1 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음 부분적으로 자갈돌이 섞여 있음 고동색 사질접토가 섞여 있음 122. 황갈색 시질정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음 부문적으로 회색 사질토가 섞여 있음 최대 직경 1 Ocm 정도의 잔돌이 증을 이루며 섞여 있음 13. 밝은 길색 시질점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음 14. 황갈색 사질토와 적갈색 점질토 접성은 약하고 입자는 작지만 사립토가 포함됨 151. 적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굵음 횡갈색 사질점토가 부문적으로 섞여 있음 152. 적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있고 입자가 작음 횡색토가 섞임 161. 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음 162.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있고 모래 입자가 굵은 펀 171. 암갈색 사질점토증 점성이 다소 강하며 입자가 작음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작음 자갈이 약간섞여 있음 181. 암갈색 사질접토증 접성 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굵은 면 갈색 사질점토기포함되어 있음 182. 암갈색 사질점토증 점성이 다소 강하고 입자가 작다 최대 1 Dem 정도 돌들이 드운드문 섞임 183. 적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다소 강한 면이며 입자가 작음 돌이 조금 섞여 있음 191.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강하고 입자가 작음 작은 돌이 부분적으로 섞여 있음 19 2 갈색 사질접토증 암갈색 사질접토증이 섞여 있음 갈색 사질접토증은 점성이 다소 강하며 입자가 큼 암갈색 사질접토층은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음 집석이 약간 섞여 있음 201. 점질사립층으로 모래 입자가 굵은것이 많이 섞여 있고, 영갈색을 띠고 있음 붉은 색의 접토가 군데군데 섞여 있음 202. 사질접토증으로 모래입자가 굵은 것이 약간 섞여 있고 갈색을 띠고 있음 지름 cm 의 돌들이 증하반부에 연속적으로 쌓여 있음 접성은 약힘 회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음 잡석이 대부문을 이루고 있음 21. 사질접토증으로 모래 입자가 굵은 것이 약간 섞여 있고 흑길색을 띠고 있음 접성이 약함 [도면 6] 동서 Tr. 토층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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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N. 조사 내용 출토유물 (1) 토기 1. 토기 동체부편(도면 7(D, 사진 35(D). 외면에 선조문과 횡 방향의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 다 내면은 정지 물손질 정면하였다. 내 외면은 암회색에 가깝다.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인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7.2cm, 기벽 두께 l.4cm. 2. 토기 동체부편(도면?( ), 사진 35( )). 외면 전체가 짧은 선조 타날문으로 장식되었고, 그 위로 회갈색의 자연유가 덮고 있다. 내면에는 손가락 자국이 보인다, 내면은 암회색, 태토는 자갈 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백색의 광물 입자가 드물게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1.?cm, 기 벽 두께 cm. 3. 토기 동체부편(도면 7 {링, 사진 35). 기벽이 가볍게 호선을 그린다. 편의 아래 부분에는 1 조의 홈 선 아래로 1 조의 파상선문이 돌아간다. 홈 선과 파상선이 만다는 부분에 짧게 흠을 낸 것 이 확인된다. 내 외면을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다. 외면은 암회색 내면과 니 질의 태토는 회백색이 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2cm, 기벽 두께 0.6cm. 4. 토기 구연부편(도면 7{동, 사진 35). 편이 매우 작아 기형 추정이 어렵다. 기벽이 곧은 편 이며, 구순은 둥글하다. 내 외면을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대체로 회 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9cm, 기벽 두께 cm. 5. 토기 동체부편(도면 7에., 사진 35{링), 외면에 선조문의 흔적이 일부 보인다. 내면에는 정지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면은 회색 니질의 태토는 회갈색이다. 경질에 가깝다. 크기 ; 잔존 높이 6.6cm, 기벽 두께 cm. 6. 토기 동체부편(도변 7갱, 사진 35행). 회청색의 외면에 희미하기는 하나 선조문의 느낌이 있다. 회청색의 내면에는 물레에서 생긴 횡 방향의 홈 선들과 함께 단사선들이 압인되어 있다. 정 선된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4.5cm, 기벽 두께 cm. 7. 토기 동체부편(도변 7. 사진 35{1)). 외면에 희미하게 선조문이 일부 확인된다. 내면에는 자연유의 느낌이 있다. 외면은 회청색, 내면은 회색 태토는 회청색과 회색이다 태토에 미세한 광 물 입자가 적지 않게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6cm, 기벽 두께 cm. 39

41 N. 조사내용 ι르느== 二 I I [ ) ~ / / I I 능?rr \ \ I 끼 I I c s \ \\ \ \λ\ ' ~ I I I I 륨텐뚫싫 11 ) 니 μ 7l JV 니 7 l /I 0 5cm [도면 7] 동서 Tr. 출토 토기 8. 토기 동체부편(도면 7 횡, 사진 36 rn 외면이 모두 작은 칸막이가 진 선조문으로 장식되어 있고, 또한 흑녹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내변에는 원 혹은 반원상의 무늬가 압인되어 있다 내면 은 회청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첨가물이 거의 보이지 않고,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5cm, 기벽 두께 0. 7 O.Scm. 9. 토기 뚜껑(도면 7. 사진 36). 개신과 드림부의 연결 부위는 크게 깎기 조정을 l 하여 둥그스름하게 만들었다. 구순은편펑하다. 천정에 작은 구멍을 하나 밖에서 안쪽 방향, 으로 뚫어 놓았다. 외면에는 거의 수평에 가까운 사선 방향으로 선조 타날을 하였다. 내면에는 ;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면은 회청색, 않게 섞여있다. 태토의 색은 자갈색이다. 분), 추정 구경 15cm 외면은 암회색에 가깝다 태토는 니질이며, 사립이 적지 경질이다, 크기; 높이 4.3cm, 기벽 두께 0. 75cm( 중간 부 40

42 N. 조사 내용 10. 토기 동체부편(도면 7. 사진 36{횡). 옹기에 가까운 질이다 외면에 동심원과 흡사한 소용 돌이 골곡이 있는데, 성형 시에 생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편이 바닥이 아니라 동체의 한 부분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어떻게 그러한 양상이 생겼는지 분명하지 못하다. 외면은 전체가, 내면은 일부가 각 각 진한 갈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내면의 유약이 없는 부분과 태토는 홍갈색에 가깝다. 니질이며, 미세한 광물 입자조차 보이지 않는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5.4cm, 기벽 두께 cm. (2) 와전류 B지구 8애 1없애 트렌채 수 (성벽) 상/하 흑회 암자 회 人 口 τr 01? 미조정 외향 1112 B지구 2 18갱 1 1잃갱 트렌 ~1 1 수 (성벽) 상/중 후회 흑회 회셈 소록 (격 서 B지구 3 18갱 11잃갱 동서 암 트렌지 중/중 회 회 회 소문 승윈 4 18 l 1뼈 홍꽤 암 중/하 흑 황갈 혹 (횡) τr딘= 01 5 B지구 5 18얘 I 184갱 통서 암 트렌치 중/하 회 회 회 소문 (숭문) 미조정 외향 l l/2 B지구 6 18겐 11없굉 통서 암 트렌치 중/상 회청 회첸회청 승문 0 B지구 7 18행 I 185<D I 동서 암 트렌지 상/중 흑 암회 회 (횡) 승문 B지구 8 18굉 I 186겐 동 서 암 트렌치 중/중 회 회 회 ι므 L (승문) B지구 9 18행 I 186갱 동서 압 트렌치 101 8빼 I 185굉 트렌치 암 행 I 186굉 트렌 ~1 1 암 중/하 암회 암회 암회 소문 (어골) 빼 씨 상/중 혹 회황 흑 상/중 흑 암회 l 회 찬 du 스 문 깎기 41

43 N. 조사 내 용 를 UI I 뿜앓 / 뿔# ; 二 ~ I I 1 ;웹F;~ r"r;;n :~ :1~ ; 폐 ;i;~ I I / / I I I I 앓;싫r; ~ι?이, l F첼 摩 ν짧 ;;;웠 싱였 ~~ r / 깅;~~ ~ /:.. 찌 0 15cm [도면 8] 동서 Tr. 출토 기와 42

44 N. 조사내용 2) 둑토층 조사대상 지역에 동서방향과 남북방향으로 너비 lm의 둑은 설정하여 토층의 상태를 파악하였 다. 동서방향의 둑은 남벽에 대해 남북방향의 둑은 동벽에 대해 다시 말해서 C지구의 서벽과 북 벽, D지구의 서벽에 대해 각각 토층 조사를 실시하였다. A지구와 B지구의 토층은 상기한 동서 트렌치의 남벽을 통해 확인한 바와 같다. 먼저 남북방향의 둑 통벽에 대해, 다시 말해서 C지구와 D지구의 서벽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이 곳에는 토층의 양상이 비교적 간단하다(도면 9(D: 사진 37; 사진 38). 가장 위의 제 1 층 표토는 암갈색 부식토이다. 남북방향 둑의 전체 구간에서 확인된다. 다음의 제 2층은 암갈색 부식 사질점토이며, 남북방향 둑의 남쪽 부분에서만 확인된다 아래의 제 3층은 황갈색 사질점토와 적갈색 점질토가 뒤섞여있는 토양인데 20 50cm 두께로 남 쪽과 북쪽 부분의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구간에서 확인된다. 둑의 C지구 북편에서는 제 3층의 토양을 파고 내려간 과거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조사한 시굴 트렌 치의 흔적이 확인되었다(사진 37 ). 이 시굴 트렌치는 매몰토로 채워져 있었다. 제 4층은 적갈색의 점질토층으로서 상기한 동 서 트렌치에서 제 3층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것이 다. 흥미로운 사실은 직선을 이루며 곧게 나있는 석열유구의 수혈을 채우고 있는 충진토와 제 3층 아래에 위치하는 적갈색 점질토층이 서로 구분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는 다시 한 번 적갈색 점질토층이 인위적으로 조성한 성토층임을 말하고, 또한 직선을 이루며 곧게 나있는 석열유구가 단 순한 유구 아님을 보여주는 것이다. 남북방향 둑의 북쪽 부분에서는 황갈색과 황색의 사질점토층(제 51 층)과 회갈색과 황갈색 사질 점토층(제 52 층)이 나란히 구덩이 모양으로 위치한다. 제 5 1 층과 제 52층에서는 잔 숭도 섞여있 는 것이 간취되었다(사진 38). 다음에는 동서방향의 둑 남벽의 토층에 대해, 다시 말해서 C지구 북벽의 토층에 대해 살펴보기 로 한다(도면 9: 사진 39). 동서방향 둑 남벽의 토층 상태는 남북방향 둑 동벽의 토층과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우선 제 1 층 암갈색 부식토층이 보이지 않으며, 대신 동쪽 부분의 가장 위로 빨과 비닐 등이 포함된 매립토층이 확인된다. 이 매립토층은 제 12층에서 제 1 8층까지인데, 이곳을 지나는 석축 배수로를 조성하면 서 매립한 것으로 생각된다 매립토층 아래에는 제 2층 암갈색 부식사질점토층이 위치한다. 둑의 서쪽 부분 대부분과 동쪽 부 분 일부 구간에서 확인되었다, 이 제 2층을 파고 조성된 과거 국립부여박물관이 조사한 시굴 트렌치 의 단면이 간취되었다(사진 39). 제 3층은 적갈색 점질토와 황갈색 토양 그리고 황색 흙덩이가 섞여 있는 양상인데, 백제시기에 조 성된 것으로 생각된다. 둑의 서쪽 대부분과 동쪽 일부 구간에서 확인된다. 제 3층의 위로 제 32층 43

45 * 냐i ~ ~ 매 C지구서벽 토증 도 묘 ""에 남 CD 1 암갈색 부식토(표토) 퍼 n 띤 [JJ ~ jj Jj[ 묘 매 01~1 매 8 B 지구 북벽 토증 도 따 m M π피 삐 초 파. m 써 메 M 표 서 5' ' 6 I ~ = 1. 표토 2. 암갈색 사질접토 + 잔돌 3. 황갈색 사질접토 4 1 적갈색 +액황색 사질접토 ; ~, H 30 16"' ""m 42. 암황갈색 사질접토 43. 연보라색 사질접토 4 4. 녹황색 사질접토 5. 적갈색 사질접토 + 흑회색 접실토 + 암황색 사질점토 61 암황색 + 적갈색 사질접토 + 잔숲포함 62. 암황색 + 적갈색 사질접토 7. 적갈색 접질토 8. 회백색 사질토 + 황백색 사질토 9. 적갈색 사질접토 + 항백색 사실접토. 그; 1 2 매립토 (앨 1 비닐 포함) 2. 암갈색 사질접토(부식토) 3. 백제문화증 적갈색 접질토 + 황갈색 토앙 + 황색 덩이토(소랑) 4. 백제문화증 적갈색 접질토 + 탄숲포함(유구 내와 밖의 토양이 동일함) 4 2. 적갈색 접질토 + 탄술포함 (4와 구문되지 않으나 열개임) 51 황갈색 황색 사질점토 혼힐 + 단숨포함 52. 회갈색 황갈색 사질접토 + 탄숲포함 1 3. 매립토 황갈색 사질토 (비닐 포함) 14. 매립토 (빨) 1 5. 매립토 적갈색 사질토 16. 매립토 황갈색 사질토 1 7. 매립토 갈색 모래 18. 매립토 흑회색 2. 빨흙 입갈색 사질점토 3 2. 백제 문화증 회황갈색 사질접토 33. 백제 문화증 암갈색 사질접토 기와 술 포함 3 4. 붉은기가도는암갈색사질접토 3 5. 황갈색 사질토 4. 백제문화증 적갈색 접질토 十 숲포함 61 붉은 기가 있는 황갈색 암반부스러기토 6 2. 백황갈색 암반(생토) 6 3. 백황갈색 암반 o 5 1om 구덩이 암갈색 사질접토 기와 술 포함

46 N. 조사내용 이 구분된다. 암적갈색 점질토이며 숭과 기와편 등이 섞여 있다 시기가 분명하지 못하다. 제 4층은 적갈색 점질토이다. 제 5층은 확인되지 않았다. 제 6층은 단단한 마사로로 이루어진 풍화암반층이다. 황갈색 혹은 백황갈색이다. 한편 이 둑의 서쪽 끝 가까이와 국립부여박물관이 설정한 시굴 트렌치 단면 서쪽 가까기에 각각 작은 구덩이가 확인되었다. 모두 제 2층 아래에 제 3층을 파고 만든 것이다. 3) B지구북벽 토층 조사대상 지역 중에서 B지구 북벽의 경우에는, A지구와 C지구 그리고 D지구의 벽들에서 표토 와 표토 아래의 토층이 약간 노출된 것과는 달리, 벽의 깊이가 깊고 토층도 여러 개다(도면 9(훌; 사진 41). 가장 위의 제 1층은 표토이며, 명황갈색의 사질점토이다 위에서 두 번째의 제 2층은 암갈색 사질점토층으로서 잔돌이 드물게 섞여있다. 제 3층은 황갈색 사질점토층으로서, 고려시대의 문화층으로 생각된다. 제 4층은 제 51 층과 제 6층을 파고 들어간 층인데 구덩이로 보인다. 여러 성분의 층들이 겹을 이 루며 확인된다. 제 5층은 적갈색과 암황색의 사질점토와 흑회색의 점질토가 섞여있는 작은 구덩이 모양을 하고 있다 제 6층은 간층이라고 할 수 있다. 제 7층은 적갈색 점질토층이다. 제 8층은 회백색와 황백색의 사질토층이다. 제 9층은 적갈색과 황백색의 사질점토층이다. 여기에서 제 7 층, 제 8 층, 제 9층은 백제시대에 인위적으로 조성된 토층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2. 유구 빛 유물 1) A지구 A지구에서는 부석유구와 석열유구의 서쪽 절반 부분이 각각 확인되었고, 가운데를 따라서는 남 북 방향으로 1992년에 국립부여박물관이 조사하였던 트렌치가 지나간다(도면 10: 사진 42). (1) 부석 유구 부석유구는 A지구의 서남쪽에 성벽에 인접하여 하나의 열을 이루고 있으며, 작은 돌들을 한 겹 깔 아 놓은 형태이다(도면 11: 사진 43). 크기는 길이 620cm. 폭 80cm이다. 또한 부석유구의 북서쪽에는 길이 80cm, 폭 40cm의 잘 다듬은 돌이 하나 성벽 아래 가장자리에 바로 인접하여 위치한다(사진 44). 45

47 N. 조사 내 용 1 \) 0 D $ no D Q 0 5m,0ζg [도면 10] A지구 전체 평면 및 유구 배치도 A _, t ; \'c\ ι ~ ) 낸 ~.h 핵r:i 야녔A녕용.평.? 얹""' ~, u ' ι1 t\ \ t\ A 0 3m [도먼 11] A지구 부석유구 평면 및 단먼도 46

48 N. 조사내용 2R21m 서 c 동 C CD c (!] [ ] J E. m < l//1 서 } 1 / Y f; 0 5m [도 면 12] A와 C지구 석렬유구 펑면 및 단면도 (2) 석렬유구 석렬유구는 A지구와 C지구의 북쪽 가장자리 쪽에 둑을 중심으로 동서방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도면 12: 사진 45 49). 이 석렬유구는 다듬지 않은 돌을 한 겹으로 2열 평행하게 놓아 만들었는 데, 양쪽의 면석이 바깥쪽을 향하도록 배치되었으며, 전체적으로 직선에 가깝다. 지표 하 0. 9m 에 서 노출되었다 cm, 22 23cm, 31 53cm 정도 크기의 할석을 사용하였다. 석렬유구의 위로는 적갈색 점토가 석렬과 면을 맞춘 상태로 표토 바로 아래에서부터 시작하여 얹 혀있으며, 그 좌우에는 황색 토양과 적갈색 토양이 뒤섞인 토양이 각각 위치한다 이 황색 토양과 적갈색 토양이 뒤섞인 토층은 트렌치의 층위를 통해 볼 때에 백제시대에 조성되었고, 석렬유구 위 에 얹혀있는 적갈색의 점토 역시 백제시대에 조성되었음이 분명하다. 참고로, 트렌치의 층위를 보 면 황색 토양과 적갈색 토양이 뒤섞인 토층 아래에서 이와 동일한 적갈색 점토층이 확인되고 있다 (사진 37\ID). 이 석렬유구 위의 적갈색 점토는 황색 토양과 적갈색 토양이 뒤섞인 토층에 긴 장방 형의 구덩이를 파고 조성을 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러한 모양을 의도하여 대지를 조성하였음 이 확인되었다. 석렬유구의 잔존 길이는 15.14m, 폭은 0. 9m 이다. 이 석렬유구의 아래 부분, 다시 말해서 동쪽 끝 부분은 1992년도에 설정한 트렌치로 인해 파괴되어 전체 길이는 알 수 없다. 이 석렬유구는 동쪽으로 그 방향이 능산리 사역의 금당지와 목탑지 사이를 향하며, 서쪽으로는 동나성이 만곡하는 부분의 가운데를 향한다. 따라서 이 석렬유구는 무언가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을것이라생각되며, 향후이에 대한고찰이 필요하다. 47

49 IV. 조사내용 (A지구출토유물 (1) 토기 1. 토기 구연부편(도면 13\D. 사진 5 0)). 호의 외반한 구연부로 생각된다 구연은 퉁글뾰족 한 느낌을 주며, 구연단 아래로 뚜렷하게 돌대가 형성되어 있다. 외면에는 타날 선조문이 베풀어져 있다. 내 외면과 태토가 모두 연회색이나, 속심의 중간 부분은 회갈색이다. 니질 태토이며, 중간질 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3cm, 기벽 두께 0.61cm, 추정 구경 17cm. 2. 토기 뚜껑편(도면 13(동, 사진 5 ). 뚜껑의 드림부편이다 개신과 드림부가 둔각을 이룬 다 드림부는 외면을 보면 거의 곧게 아래로 내려가나, 내면을 보면 밖으로 휘는, 다시 말해서 아래 로 가면서 드림부의 두께가 주는 모양새이다. 드림부의 단부는 둥글뾰족하다. 내 외면과 태토가 모두 회회백색이며, 태토는 니질이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흔적이 잘 남아있다. 중간질이다. 크 기 ; 잔존 높이 2.7c미, 기벽 두께 0.6cm, 추정 구경 12cm 3. 토기 뚜껑편(도면 13(강 사진 50(횡) 뚜껑의 드림부편이다 드림부는 가늘고 뾰족하며, 약 간 밖으로 휘인 느낌을 준다 뚜껑의 톰과 두림부가 꺾이는 부분의 외면에 낮고 좁게 1 열의 돌대가 형성되어 있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흔적이 남아있다. 내 외면이 모두 회색이며, 태토는 양쪽 가 장자리는 회색이나 가운데를 따라서는 자갈색의 느낌을 준다. 니질 태토이나, 내면에 백색 계통의 광물 입자들이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4cm, 기벽 두께 0.53cm, 추정 구경 12.4cm. 4. 토기 뚜껑펀(도면 13(죠), 사진 50). 둥근 꼭지 모양의 손잡이가 일부 남아있는데, 깨어진 단면을 통해 볼 때에 손잡이를 따로 만들어 뚜껑에 부착한 것으로 생각된다. 뚜껑 자체의 남은 부 분이 거의 곧은 상태이기 때문에 크기를 가늠하기 어렵다. 외면과 태토는 보라색에 가깝고, 내면은 회보라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드물게 입자가 작은 백색의 광물 입자들이 보인다, 경질이다 크 기 잔존 높이 lcm, 기벽 두께 0.53cm, 잔존 길이 3.94cm. 5. 종지 구연부편(도면 13. 사진 50(링). 경질이다. 높이가 추정 구경의 상태로 보아 크기가 작은 종지로 판단해야만 할 것이다. 구연은 둥그스름하고, 구연 아래 어깨 부분에 낮게 턱이 져있 다 동체는 완만하게 호선을 그리며, 저부는 남아있지 않다. 외면에 정지 상태에서의 물손질 흔적 이 간취되며, 내면에는 손가락으로 누른 자국이 확인된다. 내 외면이 모두 흑색이며, 자연유로 덮여 매끈하다. 태토도 흑색에 가깝고, 사립을 적지 않게 함유한다. 0.6cm( 가운데 부분), 추정 구경 5.9cm. 크기 잔존 높이 4.lcm. 기벽 두께 48

50 ( \ 그 /경 / / ι 다 W 조사내용 ~루== /슴드 는르==퀴 번~ // // j얀 0 5cm \다 二 f j [도면 13] A지구 출토 토기 6. 토기 저부편(도면 13. 사진 510)). 기벽은 완만하게 호선을 이루며, 기벽의 기저부와 바 닥이 둥글게 연결되어 있다. 바닥은 편평하다. 내면에 기벽과 바닥의 연결 부분이 약간 오목하게 들어갔다. 내변에 손가락으로 누른 자국이 열을 지어 확인된다. 기면이 모두 까칠하며, 태토가 연 질이다. 하지만 외면에 물레에서 생긴 침선이 띠를 이르며 돌아가고 있어 물레 성형하였음을 알 수 있다. 내 외면이 모두 연한 황색이며, 태토는 단변에 보이기는 연한 황색으로 보이나, 깨어진 부분 을 보면 회색이다. 태토는 정선한 것으로 보이나, 사립이 적지 않게 섞여있다 크기; 잔존 높이 4.9 cm, 기벽 두께 cm, 저경 7.8cm. 7. 토기 저부편(도면 13(f), 사진 51). 기벽이 사선을 이르며, 바닥은 편평하다. 내면에는 손가 락 누른 자국이 적지 않게 확인된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연한 회색이다. 연질로서, 태토가 손에 묻어 나온다. 정선된 태토를 사용하였다. 크기 ; 잔존 높이 8cm. 기벽 두께 cm, 추정 저경 19.6cm. 8. 자기 저부편(도면 13(횡, 사진 51(횡), 잔존하는 기벽의 호선 상태로 보아 완의 편으로 생각 된다. 내 외면에 연갈색의 유약이 일부 남아있기는 하나 대부분 박리된 상태이다 굽은 낮고, 접지 면에는 시유가 되지 않았다 바닥의 아래 부분은 태토가 붉은 색을 띠며 그 위는 모두 연회색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7cm, 기벽 두께 0.61cm( 위 부분), 추정 저경 6.7cm. 49

51 N. 조사 내용 (2) 와전류 1 114애 187애 A지귀 수 상/하 회황 회황 회황 승문 IOI I? I 물 외손연질 2 114굉 187굉 A지구 암 상/상 회청 회셈회청 태격자 단판 호상 (깎 내0.기연3) (2) 깎 저여기 미조정 외향 1/2 물종 내촌면향질 3 114갱 187갱 A지구 암 상/중 회청 회청 회청 소문 외향 1/5 여f.t) A지구 암 상/상 회청 회청 회청 승문 호상 I OI 5 I 외향 1 213,,.,... ; 드= 二 ==== I I ===== ~~ I I 0 15cm 녁 [도먼 14] A지구 출토 기와 50

52 N. 조사내용 2) B지구 B지구에서는 현대의 민묘 조선시대의 회곽묘 고려시대의 주초 건물지 및 부속 유구, 백제의 성 토 대지 및 구덩이들이 확인되었다(도면 15: 도면 16: 사진 52 54). B지구는 이러한 복잡한 양 상으로 인해, 민묘는 남겨둔 채, 먼저 고려 시대의 건물 유구를 조사하였다. 다음에는 폭 50cm의 둑을 井 자 모양으로 남기고 고려시대의 문화층을 제거하면서 그 아래로 조사를 더 진행하였는데, 고려시대의 건물유구는 그대로 남겨 두었기 때문에 아래의 백제 시기 성토 대지의 상변에 대한 조 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였다(도면 17: 도면 18: 사진 55 6이. 비록 백제 때에 조성한 성토 대지의 상면이 일부 확인되어, 성벽에 인접한 서쪽 부분, 북쪽 부분, 그리고 중간의 일정 부분에는 적갈색의 점토를 다져 쌓고, 그 사이에는 잔돌과 푸석푸석한 토양으 로 채워진 구덩이들이 위치함이 확인되었으나, 이에 대한 전체적인 양상은 추가적인 조사를 통해서 만이 밝혀질 것이라 생각한다. (1) 건물지 전체적으로 자 모양을 이루는 건물지이다(도면 17: 사진 54). 동쪽 부분에는 앞쪽 열에 해당 되는 4개의 초석 혹은 적심이 남아있다(사진 64). 이와 동일한 축 선상으로 서쪽 부분에는 초석 혹 은 적심이 남아있지 않으나, 서쪽 측면의 기단석렬이 남아있어 건물의 동서 거리가 10.7m 이상이 었음을 알 수 있다. 초석 간의 간격을 고려한다면 이 건물은 정면 5칸이었을 것이다. 적심과 적심과 의 중심 간격은 약 2 2.5m이다 동쪽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 초석과 적심 앞에는 정면 기단석렬이 남아있다(사진 58: 사진 59). 이 기단석렬, 다시 말해서 적심의 앞쪽을 따라 동서방향으로 남아있 는 기단석렬은 잔존 길이가 약 5m 이며, 서쪽에 위치하는 기단석렬은 잔존 길이가 4. 2m 이다. 이 건물지의 서쪽 부분에는 동서방향 기단석렬과 직각을 이루게 배치된 공간이 있다(사진 60: 사진 61). 이곳에는 동서방향의 기단석렬 l 기와 남북방향의 기단석렬 2기(이 중 1 기는 상기한 서 쪽 기단석렬의 남쪽 부분)가 있다 이곳에는 동쪽과 서쪽에 각각 1 기씩 적심으로 생각되는 돌무지 들이 있다. 이 건물지의 내부에서는 기와들이 산재하여 발견되었으며, 특히 서쪽 부분에서는 가지런하게 박 혀있는 기와무더기가 조사되었는데(사진 62). 인위적으로 그렇게 쌓은 것인지 아니면 지붕에서 무 너져 내려 그러한 모양으로 박힌 것인지 분명하지 못하다. 이 건물의 방향은 남향이다. 한편 B지구의 서쪽 부분에 남북 방향으로 적심으로 생각되는 돌무지들이 2열 확인되었는데, 적 심이 분명한 것도 있고, 적심인지의 여부가 불분명한 것도 있다(사진 57). 더욱이 이 돌무지들 간 의 간격이 일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앞의 동서 방향 적심과 꺼 자 모양을 이루는 방향으로 별도의 건물이 존재하였는지 혹은 자 모양의 건물이 존재하였는지 분명하지 못한 상태이다. 하지만 이 51

53 N 조사 내 용 " [ J. eψ 텅 8 醫 6 *> t ν G = <?.챙 a?싫. "~, "'.얘 쫓않 "'. 명 잭 nj.< 廳,, 평 0.~ ~융 m σ < g 灣 [? 짧쩍Q Cb 색 & d)oj \ n r L 짧 꿇 o 앓. 띠 니 <D <. 뿔 & 觀 v. g ( ν ι < 6 3 P P < V 斷. a뽑 羅 g짧 a갯 9 써 짧훨 뽕; 해 용생옮 C디D I 버 ua 마 g,:; 0 " ; ~~P 顯 잃 꺼 응., \스 二 / 쌍%&싫 1 f!jj 4 υ 짧 O>,'!)! ι 햄 이& θ ('] % 영응 (.'.) E l[) 0 늑며 Q 녕 ' "" <:::> ; I 니j. "' " "" 잉 σ i a ζ" ll r!i 0영 11 *&. 얘 0 '6" ~Dc»껴 0G> 햄냉 P영σPC!f / <)> ~ J) 0 I 힘f [도먼 15] B지구 유구 노출 후 평면도 52

54 N. 조사내용 A,! '"l,.,,.. B 니 ' L '" B 4 r A c μ,, C D r <' / E ι ι t., l E' D' F '.. F 찌.,._ G ) u./ 니 G 0 5m [도먼 16] B지구 유구 노출 후 단먼도 남북 방향 적심의 가장 남쪽 부분에서 아궁이의 흔적으로 보이는 유구(사진 65: 사진 66) 가 확인 된 상태이기 때문에 건물이 있었을 개연성도 없지는 않다. 적심간의 동서 거리는 2.8m, 남북 방향 의 적심 전체 길이는 m 이다. 추정 아궁이는 B지구의 서남쪽 부분에 위치하며, 노출 상면이 흑색과 적색의 소토였다(사진 65: 사진 66). 소토 내에서 아궁이 벽으로 사용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돌들도 확인되었고, 또한 소토와 함께 와편들도 섞여있었다. 유물과 유구의 전체적인 층위가 건물지와 동일하다. 또한 이 추정아궁 이의 동쪽으로 약 lm의 거리를 두고 재 구덩이가 조사되었다(사진 67). 재 구덩이는 직경이 약 0.65m 이었다. B지구의 동남쪽 부분에서는 건물지 가장 동쪽의 적심과 남북방향으로 동일한 축을 이루며 수 개 의 돌로 이루어진 1 열의 석렬이 확인되었다(도면 17: 사진 54). 이 석렬은 면석이 동쪽을 향하고 있으며, 잔존 길이는 1.8m 정도이다. B지구의 가장 서쪽부분인 성벽 아래에도 이 석렬과 방향이 동일한 석렬(길이 약 3m) 이 하나 더 있다(도면 17: 사진 57). 이 석렬도 면석을 동쪽으로 하고 있 는데, 이는 B지구 동남쪽의 석렬과는 무관함을 말한다. B지구 가장 서쪽 부분의 석렬은 나성 성벽 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아니다. 53

55 Q P느뇨 가 E α1 c ~ 나 나 가 가 327S 암황갈색 사질접토(고려) 6. 암적갈색 접질토 잔숲 포함 7 1 회갈색 사질접토 2. 고려시대 기와 포함증(와적토) 72. 보라색 사질접토 3. 황갈색 A펀접토(고려) 7 3. 황갈색 사질접토 4. 잔돌포함5 8. 모래 5. 적갈색 점질토 나 2995 나 [도먼 17] B지구 유구 조사 후 평면도 54

56 IV. 조사내용 이 건물지에서는 대부분 고려시대의 기와가 출토되었고, 기와무지에서는 어골문 기와가 확인되 었다. 이곳에서는 또한 고려청자도 적지 않게 출토되었다 때문에 이 유구는 고려시대의 것이 분명 하다고생각된다. (2) 구덩이 유구들 고려시대의 건물지 사이에서 모두 251B 의 크고 작은 구덩이들이 조사되었다(도면 17: 도변 18: 사진 54). 이 중에서 구덩이 6, 7, 8, 12, 14, 등 직경이 30 50cm 내외인 작은 구덩이들 은 기퉁구멍일 수도 있을 것이나 분명하지 못하다. 직경이 0. 7 lm 이상인 중간 크기의 구덩이들도 적지 않게 확인된다. 구덩이 3 5, 9, 10 등이 이에 해당한다. A~ A = ~~;월 KV K 二 3 때 B ~ B = ;~~:~ L ' 4 L = ~01 넓 c / D c 30.50m 30.40m 30.30m El_; E' = ;~ 뚫 Fl f F' G I G 30.27m I I 30.17m I I 30.0?m L 29 97m χ 30.30m 30 20m 30.10m 30.00m D 30 2Bm 30.1Bm 30 OBm 29 9Bm N J M ' = ~~~:~ MN % 쩌 얘 쟁 때 얀 킨 0 ' r m 29 64m p 1 p _ 29.74m Q 그_r o = ~:~~~ R r R 29 69m 29.59m 염 이 니%%% H H 30.30m I 30.20m I 3010m I I 30.00m I I 29.90m 2980m s, 29.75m S _ 29.65m 띠 = \( L I' = ~99짧 30.00m U U 29.90m / J J 30.12m ' 30 02m 0 1 2m [도먼 18] B지구 유구 조사 후 단면도 55

57 N. 조사내용 상대적으로 큰 구덩이에는 구덩이 , } 해당된다, 구덩이 1 은 길쭉한 모양을 하 고 있는 부정형이며, 길이는 3.6m 이다(사진 63). 구덩이 2는 내부에서 작은 돌들이 쌓여있는 채 로 확인되었다(사진 59). 길이가 4m 이상이며 역시 부정형이다. B지구의 서북 모서리 부분에 위 치하는 구덩이 15는 가장 큰 구덩이로서 내부에서 크고 작은 돌들과 고려시대의 기와들이 확인되 었다(사진 68). 이 구덩이들은 고려시대의 건물지와 관련이 있는 것들도 있을 것이며, 이 건물지보다 더 이르거 나 혹은 늦은 시기의 것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B지구의 가운데에 남겨둔 민묘와 B지구 전체에 대한 하강 조사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그 양상을 정확하게 파악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3) 회곽묘 회곽묘는 B지구의 남동쪽 부분에서 발견되었는데 인골이 그대로 남아있었으며, 나무로 된 칠성 판 1 개가 두개골 위에 덮여있었다(사진 69: 사진 7 이. 묘광은 이미 파괴되어 깊이를 알 수 없다. 남아 있는 회곽의 크기는 길 이가 2m, 폭이 90cm 이며, 회곽 내부에 있는 매장주체부는 길이가 lm 50cm, 폭이 30cm, 깊이가 17cm 이다. 무덤의 장축은 남동북서방향이며 두향은 북서향이다. (B지구출토유물 (1) 토기 1. 토기 구연부편(도면 19 D. 사진 71(D). 대형토기의 구연부편이다. 구연부가 약간 외반하 며, 동체 어깨 부분과 C 자 모양을 이루고 있다. 구연이 도톰하고,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내변에 는 구연부의 점토 띠 를 덧붙인 자국이 간취된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의 흔적이 역력하며, 내면 아래 부분에 단선 타날의 흔적이 일부 보인다. 내 외면이 모두 암회색이나, 내면의 위 부분은 자연 유에 의해 회갈색을 띤다. 태토는 정선되었고, 두께 0.9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74cm.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6.Scm, 기벽 2. 토기 구연부편(도면 19(훌, 사진 71). 외반 구연의 토기편으로, 호일 것으로 생각된다. 구 연은 이중으로서 도톰하며,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내면에 홈 선이 있는 것이 특이하다. 내면에 정 지 물손질 흔적이 확인된다. 기면은 회색에 가깝고, 태토는 암회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굵은 석립 이 드물게 혼입되어 있고, 백색의 입자가 작은 광물 첨가물도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3cm, 기벽 두께 0.7cm. 3. 토기 구연부편(도면 19(강 사진 71). 가볍게 S 자 모양을 이루며 내만하는 동체와 외반 하는 구연부가 있다. 구연부는 도톰하며, 둥그스름하다. 외면의 어깨 부분에는 l 조의 돌대가 2개로 56

58 투드 / \ \ / 짝 듀 투 N. 조사내용 / / ~ /듣류? 쉰노파 초르 ~~ 0 5cm ~ [도면 19] B지구 출토 토기 구분되어 돌려져 있다. 내면에는 짧게 선조 타날을 한 다음에 홈 선을 돌렸고, 손가락 자국도 있으 며, 또한 점토 띠를 덧붙인 자국이 확인된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외면에는 자연유 가 묻어 나왔으며, 유약이 있는 부분은 흑색에 가깝고, 박리 혹은 용융이 덜 된 부분은 회갈색에 가 깝다 내면은 대체로 회청색이다. 태토는 니질에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4.9cm, 기벽 두께 0.63cm( 아래 부분), 4. 토기 견부편(도면 19. 사진 71 ID). 기벽의 두께와 목과 어깨 부분의 호선으로 보아 대형 호의 펀인 것으로 생각된다. 외면에 사선 방향으로 선조 타날이 되어 있는데, 수평 방향으로 다시 동일한 무늬로 타날을 하여 부분적으로 무늬가 격자 모양을 띠기도 한다. 목과 어깨의 경계 부분에 는 수평 방향으로 홈 선들이 불규칙하게 형성되어 있다 내 외면은 흙색이 도는 회색이고, 태토는 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경도는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cm. 기벽 두께 cm. 5. 토기 경부편(도면 20(강 사진 72(밍,) 크게 C 자 모양으로 밖으로 호선을 그린다. 외면에 사각형 물체의 모서리를 대어 낸 곡선, 직선, 파상의 홈 선들이 새겨져 있다. 내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면은 회청색,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나 부분적으로 자갈색 사이로 가운데 회색이 있기도 하다. 태토에 미세한 광물 입자가 드물게 섞여 있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1.?cm. 기 57

59 N. 조사내용 벽 두께 cm 구연부편 2점(도면 20<D. 사진 72<D. ) 및 견부편 1 점(도면 20{횡, 사진 72{링)과 이 유물이 모두 동일 개체로 생각되며, 이 경우 목이 나팔형인 호로 복원된다 6. 토기 견부편(도면 20{잉, 사진 72{링). 목의 기저부가 조금 남아있고, 목에 특징적인 모양의 홈 선이 새겨져 있어, 위의 경부편(도면 20. 사진 72{밍, )과 동일 개체임을 알 수 있다. 경 부와 견부 사이에 단면이 방형에 가까운 돌대가 하나 돌아가며, 어깨는 매우 넓다. 내면에 내박자 에 눌린 자국과 횡 방향의 홈 선이 확인된다. 외면은 갈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 내면은 회청색에 가 까우며,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인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cm, 기벽 두께 0.5cm( 아래 부분). ~ J yε / \ \ 0 Scm [도면 20] B지구 출토 토기 58

60 N. 조사내용 7. 토기 구연부편(도면 20<D. 사진 72굉,) 크게 외반한 호의 구연부로 생각된다. 구연이 이 중으로서 점토 띠를 밖으로 말아 눌렸다. 밖으로 구순 돌대를 돌렸다. 외면에는 넓게 홈 선으로 무 늬를 넣었고,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면은 암회색,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 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9cm, 기벽 두께 cm. 8. 토기 동체부편(도면 21<D. 사진 73\D). 외면 위 부분에 돌대가 하나 돌아간다 외면에 격자 타날문이 군데군데 시문되어 있고, 내면에는 물레에서 생긴 홈선들 사이로 단사선들이 무리를 이루 며 일정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다. 내 외면은 회청색에 가깝고,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 다. 크기 잔존 높이 12.3cm, 기벽 두께 0.7cm. 9. 토기 동체부편(도면 21. 사진 73). 외면에 l조의 돌대가 2개로 나뉘어 부착되어 있다, 돌대 위와 아래로 선조 타날이 되어 있다. 내변에는 선조 타날을 한 다음에 그 사이로 횡 방향을 따 라 홈 선을 수개 돌리었다. 기면은 내 외가 모두 회청색에 가까우며,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 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7.6cm, 기벽 두께 cm. 10. 토기 동체부편(도면 21. 사진 73 훌). 외변에 2조의 돌대가 돌아가고, 또한 희미하게 격 자 타날이 되어 있다. 내면에도 격자문이 있는데 또한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이 열을 지어 나있기 도 하다. 내변의 한쪽에는 점토 띠를 붙인 자국이 있다. 외면은 회갈색 내면은 회청색, 니질의 태 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0.3cm, 기벽 두께 0.66cm. 11. 토기 동체부편(도면 21(동, 사진 73(링). 외면에 수직 방향으로 선조문이 시문되어 있고, 선조문 사이로 수평 방향으로 물손질을 하여 일정 간격으로 문양이 지워졌다. 내면에 침선들이 대 체로 수평 방향으로 나있다. 기공도 보인다. 내 외면과 태토의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태토의 가 운데 부분은 자갈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미세한 백색의 광물 입자가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 존 높이 12.9cm, 기 벽 두께 0.8cm. 12. 토기 동체부편(도면 21(룹, 사진 740)). 외면이 전체적으로 격자 타날이 되어 있고, 횡 방 향으로 그 위에 일정 간격으로 물손질을 한 자국이 있다. 내변에는 정지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 면과 태토 모두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흑색과 백색의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중간 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7.8cm, 기벽 두께 1.4cm. 13. 토기 구연부편(도면 22(동, 사진 74). 호의 구연부편이다. 밖으로 호선을 그리는 목과 외반하는 목이 있다. 구연이 이중으로 도톰한데, 외측 중간 부분에 미약하게 침선이 하나 돌려져 59

61 IV. 조사 내용 I I I I,)! I I / / I I I 0 5cm 늘=일=닐 [도먼 21] B지구 출토 토기 60

62 N. 조사내용 있다.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어깨 부분에 수 개의 침선이 돌려져 있다. 외면은 흑녹색의 유약으로 덮여있고, 내면은 암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8cm, 기 벽 두께 3.7 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1cm. 14. 토기 구연부편(도면 22<.D. 사진 74(동) 상대적으로 넓은 목과 외반 구연, 그리고 상대적 으로 앓은 기벽으로 보아 중간정도 크기의 호로 생각된다. 구순은 뾰족하며, 아래 바깥쪽에 돌대가 1 열 돌아간다.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기면과 태토는 대체로 회백색에 가까우나, 기면 은 흙색이 겹쳐져 있다 태토는 니질이고, 미세한 광물이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6cm, 기벽 두께 cm, 추정 구경 17.6cm. 15. 토기 구연부편(도면 22(잉 사진 74). 외반 구연의 호 구연부편으로 생각된다 구순이 뾰족하나 동그스름하게 마무리되며, 구연과 목 사이에 역시 뾰족하게 돌대가 하나 돌아간다, 이로 인해 구순과 돌대 사이가 약간 넓은 홈처럼 보인다. 물레 성형하였다. 외면은 홍갈색, 내면은 갈색 혹은 홍갈색이며, 태토는 회갈색이다. 태토는 니질이고,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연질에 가 까운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3cm, 기벽 두께 0.7cm, 추정 구경 18.Scm. 16. 토기 구연동체부편(도면 22, 사진 75\D). 단경호의 한쪽 부분이다. 구연부는 직립하였 고, 구순은 편평둥글하다. 동체는 둥글게 안쪽으로 호선을 그린다. 동체 어깨 부분에는 외면에 가 볍게 단이 져있다. 동체의 어깨 부분 아래와 그 아래쪽에 6개의 침선으로 된 파상선이 각각 1 열씩 돌아간다. 내면에 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잘 남아있다. 기면과 태토가 모두 암회색이나, 태토의 일 부는 자갈색을 띤다. 니질의 태토에 미세한 광물 첨가물이 드물게 보이고, 극히 드물게는 굵은 석 립도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6.4cm, 기벽 두께 cm, 추정 구경 10.2cm. ~ 7( / ) ~ \, 애생 r / \ \ 0 5cm \ \ [도면 22] B지구 출토 토기 61

63 N. 조사내용 17. 토기 구연부편(도면 23. 사진 75). 동이류 토기로 보인다. 연질이며, 손에 태토가 묻 어 나온다 기벽은 약하게 호선을 그리며, 두께가 매우 앓다. 구연은 도톰하고, 밖으로 90도로 짧 게 꺾이었는데, 위 가장자리를 따라 홈선이 지나간다 외면은 암회색, 내면은 연한 황회색, 태토는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이다. 크기 ; 잔존 높이 8. lcm, 기벽 두께 0.2cm, 추정 구경 32.5cm. 18. 토기 구연부편(도면 23 D. 사진 75머횡). 구연부가 크게 외반하였다. 구순은 편평둥글하 며, 부분적으로 미약하게 홈선이 돌아가기도 한다. 구순 안쪽에는 낮게 흠이 돌아간다. 외면에는 회전 물손질, 내면에는 정지 물손질 자국이 뚜렷하게 남아있다. 내외면과 태토 모두 암회색이며, 니질의 태토에 매우 드물게 백색에 가까운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8cm, 기벽 두께 0.4cm. 19. 토기 구연부편(도면 23{킹, 사진 75). 구연부가 크게 외반하였고, 구순은 편평하며, 아 래로 약간 뾰족하게 돌대가 이루어져 돌아간다 기벽의 상태로 보아 동이류의 토기인 것으로 생각 된다. 내면에 오목한 곳이 수 곳 있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양쪽 가는 암회색, 가운데는 갈색 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백색 광물이 드물게 보인다. 연질에 가깝다. 크기 ; 잔존 높이 6.9 cm, 기벽 두께 0.34cm( 아래 부분). 20. 토기 구연부편(도면 23. 사진 76\D). 안쪽으로 가볍게 호선을 그리는 기벽과 밖으로 외 반한 구연부, 그리고 다시 방향을 틀어 위로 향하는 구연이 있는 토기편이다. 구연부는 도톰하며, 구순은 바깥부분이 얄은 단에 의해 구분이되며, 안쪽에는 얄게 흠이 돌아간다, 기면이 많이 박리되 어, 원래의 색깔을 알기 힘드나, 부분적으로 암회색의 반점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는 암회색 의 탄소막으로 덮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의 기면은 연한 회황색에 가깝다. 태토는 회황갈색에 가깝다 니질이나 사립이 다수 혼입되어 있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5cm. 기벽 두께 cm. 21. 토기 구연부편(도면 23. 사진 76). 안쪽으로 호선을 그리는 기벽과 밖으로 말린 도톰한 구연이 있다 동이류 토기로 생각된다 구순의 위 부분에 알게 흠이 돌아간다 기면이 모두 백황회색 이며, 니질의 태토는 백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7cm, 기벽 두께 0.2cm( 아래 부분). 22. 토기 구연부편(도면 23. 사진 76{횡) 사선 방향으로 안쪽으로 내만하는 기벽과 예각으 로 넓게 외반하는 구연이 있다. 어깨 부분에 얄게 홈선이 돌아간다. 구연은 넓고 편평하며 안쪽으로 는짧게, 바깥쪽으로는상대적으로 길게 돌출하였다. 물레 성형하였다. 내외면은회색, 태토는 양쪽 가는 황갈색, 가운데는 회색이다 니질이며,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8cm, 기벽 두께 0.36cm. 62

64 N. 조사 내 용 /넘)) / / κ서; '" 二 ~ 0 5cm [도면 23) B지구 출토 토기 63

65 N. 조사내용 23. 토기 동이(도면 23(f), 사진 76 ~). 동체 기벽과 바닥은 복원이 되었다. 구연부는 편들이 있기는 하나 기벽과 서로 붙지 않아 정확한 높이를 알 수 없다. 구연부는 외반하다가 다시 안쪽, 다 시 말해서 위로 짧게 꺾여 올라간다. 이로 인해 구연의 안쪽으로 마치 흠이 돌아가는 느낌을 준다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동체의 어깨 부분에는 대상의 파수가 2개 달려있다. 이 파수는 가장자리가 모두 퉁그스름하며, 외측의 가운데 부분이 약간 오목하다. 손잡이를 부착한 부분의 기벽은 약간 오 목하게 들어갔다. 이러한 정황으로 보아, 손잡이는 별도 제작하여 동체 기벽이 아직 완전히 마르기 전체 부착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손잡이 양쪽 기저부 쪽에 다른 점토를 덧바른 자국은 보 이지 않는다. 손잡이의 길이는 아래 손을 넣는 부분을 기준으로 하여 8.6cm, 너비는 가운데 부분이 3.Scm 정도이다 바닥은 편평하며, 기벽과의 연결 부위에 모를 죽이지 않았다. 바닥의 바깥쪽 가운 데 부분에 명문으로 보이는 굴곡이 있으나 분명하지 못하다 외면은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고, 내면 에는 물레에서 생긴 굴독이 거의 전체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내 외면과 태토가 모두 회백색에 가까 우나, 기면은 잔존하는 암회색 반점을 통해 본다면 원래는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여 있었을 것이 다. 태토는 니질이고 드물게 미세한 광물 입자가 확인된다. 태토가 손에 묻어나올 정도의 연질이 다. 크기 ; 구연부 제외 잔존 높이 20.4cm, 기벽 두께 0.42cm( 중간 부분), 저경 19.6cm. 24. 토기 병 (도면 24<D. 사진 770)). 어깨가 넓은 타원형의 동체와 좁은 목, 외반하는 구연부, 그리고 굽이 달린 병이다. 구순은 둥그스름하고, 구연의 밖으로 구순 아래에 짧게 돌대가 돌아간 다 목은 아래로 가면서 조금 넓어지며, 목과 어깨와의 경계 부분에는 1 조의 홈 선이 돌아간다, 홈 선은 동체 최대경 지점과 굽 바로 위 부분, 그리고 이 두곳의 중간 지점에도 각각 위치한다. 굽은 밖으로 약간 뻗어 있으며, 접지면은 편평하다. 바닥은 편평하나, 굽과의 사이에는 상대적으로 넓게 홈 선이 돌려져 있다, 외면의 위 부분과 구연부의 안쪽에는 자연유가 흘러나왔으나 용융이 좋지 못 하였으며, 지금은 회백색과 연한 회색이다. 동체에 생긴 구멍의 단변을 통해 보면, 태토는 니질이 며, 미세한 광물 입자가 드물게 섞여있고, 대체로 연한 회색에 가깝다. 중간질이다 크기; 높이 24.9cm, 구경 6.7cm, 저경 10.3cm. 25. 토기 어깨 동체부편(도면 24. 사진 77). 좁은 목과 둥근 동체로 보아 병의 한 부분으 로 생각된다. 내 변에는 점토 띠를 붙은 흔적, 내 외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확인된다. 기면은 흙 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이며, 태토는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광물이 소량 확인된다.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6.8cm, 기벽 두께 0.7cm( 중간 부분). 26. 토기 구연부편(도면 24 핑, 사진 77(훌). 목이 외반하다, 구연은 직립하였다. 구순은 둥그 스름하다. 구연의 외면에 1 조의 돌대가 돌아간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외면은 암회 색, 내면과 태토는 회갈색이다. 니질 태토에 입자가 작은 백색의 광물이 확인된다. 경질이다. 병의 64

66 N. 조사내용 l \ ~,, 떼채 Fλ 0 5cm [도면 24] B지구 출토 토기 구연부로 생각된다. 크기 ; 잔존 높이 2.8cm. 기벽 두께 0.3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6.8cm. 27. 토기 뚜껑편(도면 25CD. 사진 78Q)). 개신과 드림부가 약한 둔각을 이루며, 안쪽이 둥글 게 연결된다. 개신과 드림부의 경계 부분 바깥쪽에는 뚜껑받이 턱이 수평으로 짧게 돌출해있다 드 림부는 곧다. 단부는 뾰족편평하다. 기변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안쪽은 암회색, 바깥쪽은 갈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입자가 작은 광물이 적지 않게 섞여있다. 경질 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7cm. 개신 두께 lcm( 안쪽), 추정 구경 15.5cm. 28. 토기 뚜껑편(도면 25 v. 사진 78 동). 개신과 드림부가 안쪽에 턱이 지면서 연결된다 바 깥쪽에는 짧게 뚜껑받이 턱이 돌출해 있다 드림부는 가볍게 밖으로 사선을 이루고 또한 약간 휘어 진 느낌을 주며, 단부는 둥글 뾰족하다. 뚜껑의 위 가운데 부분이 둥글게 도려내어졌으며, 그 가운 데 손잡이의 자국이 남아있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기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암 회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cm, 개신 두께 0.7cm( 중간 부분), 추정 구경 15.6cm. 29. 뚜껑편(도면 25(횡, 사진 78). 개신과 드림부가 약하게 둔각을 이루며 이어지며, 드림부 는 밖으로 약하게 호선을 이룬다. 단부는 편평하며, 바깥쪽으로 약간 벌어진다. 뚜껑받이 턱이 없 다. 외면은 흑색, 내면은 외청색, 태토는 자갈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사립이 소량 섞여있다. 경질이 다. 크기 ; 잔존 높이 2.6cm, 두께 cm, 추정 구경 8.8cm. 65

67 N. 조사내용 ε드 } =감 걱 ;뜯르~ 즙츰1 0 Scm [도먼 25] B지구 출토 토기 30. 토기 뚜껑편(도면 25, 사진 78). 개신과 드림부가 완만하게 둔각을 이루며, 안쪽은 둥그스름하게 연결된다 바깥쪽은 개신과 드림부의 경계 부분에 뚜껑받이 턱이 수평으로 짧게 돌출 해 있다. 드림부의 단부는 약간 사선을 이루며, 바깥쪽으로 약간 돌기하였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 토는 니질이고, 자갈색이다. 태토에 백색의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3cm, 개선 두께 0.45cm, 추정 구경 12.2cm. 31. 토기 구연동체부편(도면 26<D. 사진 79(D). 발이다. 한쪽 부분이 모두 남아있어 기형이 복원된다. 기벽은 안쪽으로 가볍게 호선을 그리며, 바닥과 기벽이 둥그스름하게 이어져 있다. 구연 은 직립하였고, 구순은 편평한데 안쪽으로 약간 사선을 이룬다. 내 외면이 모두 회전 물손질 되었 다. 내 외면이 모두 회색이며,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회색, 가운데는 암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미세한 광물 입자가 드물게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높이 Scm, 기벽 두께 cm, 추정 구 경 19.4cm, 추정 저경 11.5cm. 32. 토기 구연부편(도면 26, 사진 79). 미약하게 안쪽으로 호선을 그리는 기벽과 직립 하는 구연이 있다. 구순은 편평하며 안쪽으로 약간 기울었다. 외면의 위 부분에는 선조문이 돌아 간다. 내 외변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외면은 회갈색, 내면과 니질의 태토는 회색이다. 태 토에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6cm, 기벽 두께 0.7cm, 추정 구경 15cm. 33. 토기 완편(도면 26(동, 사진 79 횡), 작은 완의 한쪽 부분이다. 기벽이 사선 방향으로 올라 가다가 구연에서 밖으로 살짝 말리며 외반한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흔적이 뚜렷하다, 내변에는 기벽과 바닥 경계 부분에 침선이 돌아간다 평저이며, 굽이 낮게 형성되어 있다 내 외면과 태토 모 두 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고, 전체적으로 경질이다. 크기; 높이 4cm, 기벽 두께 0.3cm( 위 부분 ), 추정 구경 11.2cm. 66

68 N. 조사내용 [ 뿔 ~» Ii \ \ 쏟느/ o I r ;τ스1 5 cm m 1 nu 1 1 l \\l l\\j 1 풀틀훌풀/ \\ ~ \\, 0 5cm 타도밑닥=닐 [토면 26] B지구 출토 토기 67

69 N. 조사내용 34. 토기 손잡이(도면 26. 사진 79 ), 대상의 파수이다. 남아있는 동체의 외면은 모두 세 로 방향의 선조문으로 덮여있다 파수는 전체적으로 가늘다는 느낌을 주며, 양쪽 기저부는 상대적 으로 넓다 파수의 왼쪽 기저부 안쪽에 오목하게 손가락 자국이 수 개 형성되어 있다. 외면은 황색 의 느낌이 도는 연한 회색, 내면은 회백색, 태토는 회색이나, 외면의 경우 부분적으로 암회색 얼룩 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는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여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정선된 태토를 사용하였고,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8.5cm. 기벽 두께 cm. 35. 토기 손잡이편(도변 26(링, 사진 80\D). 대상 파수로서, 왼쪽 기저부만 남아있다. 내 외면 이 모두 회청색이고, 외면에 일부 자연유가 확인된다. 태토는 자갈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입자가 작은 백색의 광물 입자가 드물게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Scm. 기벽 두께 0.65cm. 36. 토기 손잡이 (도면 26. 사진 80). 우각형 파수이 다. 굽은 파수의 안쪽에 넓 게 홈을 내 고, 다시 가운데를 따라 길고 깊게 홈을 랐다. 외면은 연한 황색, 태토는 회갈색이다. 조질의 태토 에 석립과 사립이 확인된다. 연질이다. 두께에 비해 길이가 짧은 편이다. 크기 ; 전체 길이 6.lcm. 37. 토기 손잡이(도면 260), 사진 80 (동). 우각형 파수이다. 약간 굽었고, 두께의 비율로 본다 면 약간 긴 느낌을 준다. 단면은 원형이다. 외면에 회색의 탄소막 흔적이 약간 남아있다. 연질이며, 정선된 태토를 사용하였다. 크기 ; 전체 길이?cm, 기저부 두께 2cm. 38. 기대 기저부편(도면 26세ID. 사진 80). 사선 방향으로 약간 안쪽으로 치우치며 올라간다. 접지면은 편평하다. 외면은 여러 가지 무늬로 장식되어 있다. 접지면 바로 위에 1 줄의 홈 선이, 그 위에 다시 2줄의 흠 선이, 그 위에는 6개로 된 1 줄의 파상선이 돌아간다 이 파상선의 아래 가장자 리를 따라서는 다시 작은 둥근 구멍이 밖에서 안으로 천공되어 있다 이 파상선 위에는 6개 정도의 선으로 된 1 줄의 침선 열이 돌아가며, 그 위에는 다시 파상선과 홈 선, 침선 등이 차례로 시문되어 있다. 위의 파상선 위 가장자리에서 시작하여 위로 하트 모양의 구멍이 절반 정도 하나 남아있다. 그런데 하트의 아래 가운데 홈 선이 지나는 곳에 수직으로 짧게 선을 하나 그어 놓은 것이 확인된 다. 내면에서는 정지 물손질 자국이 간취된다. 내 외면은 흙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 태토는 양쪽 가 장자리는 암회색, 가운데는 회갈색이며, 니질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6.?cm, 기벽 두께 cm 39. 토기 구연부편(도면 26저꾀 사진 80). 구연이 단면 삼각형을 이루며, 밖으로 뾰족하다. 구순은 편평하다 기벽은 약하게 사선을 이루며 가볍게 호선을 그린다. 내 외면에 기공이 적지 않게 형성되어 있다. 외면에 수직 방향으로 선조문이 있다 내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고, 한 곳에 68

70 N. 조사내용 수직의 침선이 수 개 띠를 이루며 그어져 있다 기면은 내외가 모두 흑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 혹은 황회색이며,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가운데는 자갈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부드러운 광물 입자가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8.4cm, 기벽 두께 0.77cm. 40. 토기 어깨 동체부편(도면 26 횡, 사진 81Q)). 동체의 한쪽이 납작하고, 목이 작을 것으로 추정되어, 편병에 가까운 기형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어깨 부분에는 2조의 침선이 나있고, 내 외 면에 회전 물손질 흔적이 확연하다. 이로 미루어 납작한 벽은 성형 후에 기벽을 조정하여 만들었을 것이다. 기면과 태토가 모두 회색에 가까운데, 어깨 부분에는 외면에 자연유가 일부 형성되었다. 니질의 태토를 사용하였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기벽 두께 cm. 41. 토기 동체 저부편(도변 26. 사진 81 ID). 동체가 편구상인 주름무늬병으로 생각된다. 외 면에 세로 방향으로 조밀하게 치구 압인으로 무늬를 넣었고, 바닥에는 굽이 부착되어 있다. 굽의 접지면 가운데를 따라 홈 선이 돌아간 점이 특이하다. 내변에는 물레에서 생긴 횡 방향의 요철이 뚜렷하다. 외면은 갈색과 암회색, 내면과 미세한 백색의 광물 입자가 섞인 니질의 태토는 암회색이 다 중간질이다. 경질이고, 외면에 자연유가 흐른 장도 청해진 유적의 주름무늬병과는 약간의 차이 를 보인다. 크기 ; 잔존 높이 5.3cm, 기벽 두께 cm, 저경 4.4cm. 42. 토기 동체 저부편(도면 27굉, 사진 81 행). 바닥과 동체 기벽이 거의 직각을 이루고 있고, 전체적으로 동체가 원통 모양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바닥과 동체 기벽의 연결부위 외측은 원래는 모가 졌을 것이나, 격자가 새겨진 박자로 두드려 모를 죽였다. 외면의 중간 위 부분에 3줄의 홈 선 이 지나가며, 내면에는 점토 띠를 부착한 자국과 물레에서 돌린 흔적들이 확인된다. 내 외면은 회청 색,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2.3cm, 기벽 두께 cm( 위 부 분), 추정 저 경 19.4cm. 43. 토기 저부편(도면 27(낀 사진 82Q)). 바닥은 편평하나, 안쪽이 들렸고, 기벽은 곧게 사선 을 이루며 올라간다. 외면의 기저부를 따라 물레에서 생간 침선 자국이 나있다. 내면에는 cm 간격으로 점토 띠의 자국이 확인되며, 아래 부분에는 손가락 자국도 보인다. 내 외면과 태토 모 두 암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사립이 소량 섞여있다. 경질에 가까운 중간질이다. 기 ; 잔존 높이 9.6cm. 기벽 두께 0.4cm( 위 부분), 추정 저경 15.8cm. 크 44. 토기 저부편(도면 27(훌, 사진 82(ID). 경질이며, 동체와 바닥이 약한 둔각을 이룬다. 내면에 격자 타날과 회전 물손질의 자국이 있다 내 외면은 회청색, 태토는 자갈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백색의 입자가 작은 광물이 혼입되어 있다 크기 : 잔존 높이 6.6cm, 기벽 두께 0.58cm, 추정 저경 17.6cm. 69

71 N. 조사내용 I I ~ )~~l μ γ / 깨 랬 씨 > F ) ν c j ψ. \ 했 jj 늘/ 흔장4 / / > [도먼 27] B지구 출토 토기 70

72 N. 조사내용 45. 토기 저부편(도변 27핑, 사진 82행). 바닥과 기벽이 둔각을 이룬다. 내변에 물레에서 생긴 횡 방향의 요철 자국이 뚜렷하다. 외면은 흑색과 갈색의 유약이 덮여있고, 내면은 회청색이며, 니질의 태 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9.lcm. 기벽 두께 0.6cm(위 부분), 추정 저경 13cm. 46. 토기 저부편(도면 27. 사진 82!)). 바닥과 기벽이 둔각을 이루는 소형의 토기이다. 외 면에 흑색의 갈색의 유약으로 덮여 있으며, 내면의 바닥 가운데에도 갈색의 유약이 약간 묻어있다. 내변에는 물레에서 생간 횡 방향으로 요철이 뚜렷하다. 바닥은 가운데가 위로 약간 들리었다. 내면 은 회색, 미세한 백색의 광물 입자가 섞여있는 니질의 태토는 바깥쪽은 자갈색, 안쪽은 암회색이 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4c미, 기벽 두께 0.6cm, 저경 9.2cm. 47. 토기 저부편(도변 27. 사진 82{륭), 바닥과 동체 기저부가 둔각을 이루며, 바닥이 기벽에 비해 매우 앓다. 내변에 점토 띠를 이은 자국이 두 곳에 걸쳐 확인이 되는데, 위의 아래 부분을 아래 위 부분의 안쪽에 대었다. 외면은 회갈색, 내면은 흙의 느낌이 남은 갈색, 태토는 적갈색이다. 니질 의 태토에 광물 첨가물이 드물지만 확인된다. 외면에는 손가락 자국이 남아있고, 내면에는 회전 물 손질 자국이 보인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7cm. 기벽 두께 0.83cm, 추정 저경 18.2cm. 48. 토기 저부편(도면 27<JJ. 사진 83{D). 동체의 기저부와 극히 일부의 바닥이 남아있다 동 체 기저부와 바닥은 둔각을 이루며, 바닥이 기벽에 비해 매우 앓은 편이다 외면은 위 부분은 탄소 막이 소멸되어 황색 느낌이 도는 회백색을 띠며, 아래 부분은 암회색이다. 내면은 황색 느낌이 도 는 회백색이다 태토는 정선되었고, 회색이다. 내면에 점토 띠를 접합한 자국이 간취되며, 기저부 와 바닥 연결 부위에 손가락 자국도 보인다. 연질이며, 손가락에 태토가 묻어 나온다. 크기; 잔존 높이 6.4cm. 기벽 두께 0.8cm, 추정 저경 25cm. 49. 토기 저부편(도면 28{낀 사진 830)). 동체 기저부와 바닥이 둔각을 이루며, 기저부의 외 측 아래 부분이 약간 도톰한 느낌을 준다. 외면에 격자 타날의 흔적과 정지 물손질 자국이, 내면에 는 손가락 자국과 회전 물손질 자국이 남아있다. 내 외면은 회색, 태토는 녹회색이다. 니질의 태토 에 적색의 물질이 섞여 있는데, 내화토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생각된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 이 4.8cm. 기벽 두께 0.61cm. 추정 저경 17.2cm. 50. 토기 저부편(도면 28<D. 사진 83). 연질의 토기로서 태토가 손에 묻어 나온다. 동체 기 저부와 바닥이 조금씩만 남아있어 기형 복원이 어렵다. 바닥의 원판 과 기벽을 붙은 자국을 따라 기벽이 떨어져 나간 흔적이 주목된다. 이를 통해 본다면, 원판 과 기벽을 따로 만들어 서로 댄 다 음에 안쪽에 다시 점토를 덧발라 고정시킨 것으로 생각된다. 기변에 일부 암회색이 남아있는 것으 71

73 N. 조사내용 로 보아 원래는 모두 탄소막으로 덮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태토는 연한 회색이며, 니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5cm, 기벽 두께 0.57cm, 추정 저경 14.Scm. 51. 토기 바닥편(도면 28 (졸, 사진 83). 가운데가 약간 위로 들렸으며, 안쪽에 가운데를 중 심으로 하여 물레 자국이 손가락 자국과 함께 나선모양을 이루며 나있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회색 이며, 태토에 굵은석립과사립이 섞여있다. 연질이다. 크기; 바닥두께 0.61cm, 추정 저경 22cm. 52. 토기 저부편(도면 28. 사진 840)). 동체의 기벽이 단면상 구불구불하고, 기벽 기저부와 바닥의 연결부위는 둥그스름하며, 바닥 자체도 고르지가 못하다. 연질이며 태토가 손에 묻어 나온 다. 내 외면에 부분적으로 암회색의 껍질 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원래는 탄소막으로 덮여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내면은 연한 회색이다. 태토는 정선하였고, 미세한 광물입자가 드물게 간취된다 크기 ; 잔존 높이 7.7cm. 기벽 두께 0.8cm( 최대), 추정 저경 9.4cm 53. 토기 저부편(도면 28(링, 사진 84(ID). 평저이며, 바닥의 안쪽이 위로 약간 들렸다. 바닥과 동체 기저부는 둔각을 이루며, 둥그스름하게 서로 연결되었다 기벽의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 이 남아있다 외면은 황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 내면과 태토는 암회색이다. 내저에 홍갈색의 때가 끼어있다 정선된 태토이고, 석립과 사립이 드물게 보인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4cm, 기 벽 두께 0.6cm( 위 부분), 추정 저경 9.8cm. 54. 토기 저부편(도면 28CV. 사진 84(훌), 평저이며, 동체 기저부와 바닥이 둔각을 이룬다. 기벽 은 안쪽으로 약하게 호선을 그린다. 외면에 선조 타날이 되어있고, 부분적으로 선들이 그어져 있다. 기변은 흙색이 도는 회백색에 가깝고, 태토는 암회색에 가깝다 정선된 태토에 미세한 백색의 광물 첨가물이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9cm. 기벽 두께 0.6cm( 위 부분), 추정 저경 locm. 55. 토기편(도면 28. 사진 84). 위와 아래가 분명하지 못하나 상면이 넓게 형성된 부분이 위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상면에는 일정 간격으로 평행하게 선들이 그어져 있다. 아래의 동체에 는 위에 2줄의 침선이 그 아래에 2줄의 파상선이, 다시 그 아래에 2줄의 침선이 각각 새겨져 있다. 내 외면과 태토가 모두 회색이나, 상변의 속심 가운데는 갈색이다. 내면에는 낮게 올록볼록 기공이 형성되어 있다. 정선된 태토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6cm, 기벽 두께 0.74cm( 아래 부분). 56. 토기 저부편(도면 28(화 사진 84(링), 평저이다. 곧은 기벽의 외면에 수직 방향으로 승문이 타날되어 있다. 외면은 갈색과 암회색, 내면과 태토는 연한 적갈색이다 태토에 사립이 섞여있으며, 조질이다. 연질에 가깝다. 크기 잔존 높이 3.4cm, 기벽 두께 0.6cm( 위 부분), 추정 저경 14cm. 72

74 1 드긍Jj L r IV. 조사내용! 贊 / / / \ j 二 ι f=====:=:=늑==ι/ 싫뚫:~, iι 펀 = J' 0 5cm [도면 28] B지구 출토 토기 57. 토기 구연부편(도면 29<.D. 사진 850)). 구연이 이중으로 되어 있어, 아래 부분에 돌대가 돌아가고 있는 듯하다. 구순은 직립하였고, 둥그스름하며, 구연부와는 단을 이루며 구분되어 있다. 내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으며, 기면이 모두 흑녹색의 느낌이 드는 유약으로 덮여있으나, 구순 부분은 용융이 제대로 되지 못하였다 태토는 자갈색으로 보이며, 니질에 입자가 작은 광물질이 섞 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cm, 기벽 두께 0.4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8.4cm. 73

75 N. 조사내용 58. 토기 구연부편(도면 29, 사진 85). 내만하는 어깨 부분과 밖으로 예각으로 꺾이는 구 연부가 있는 토기이다. 구순은 둥글 뾰족하며, 구순의 안쪽, 다시 말해서 구연부의 위 부분은 낮게 홈이 돌아간다. 작은 호로 생각된다. 기면은 회갈색, 태토는 회색이다. 니질이며,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7cm, 기벽 두께 0.36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2.6cm. 59. 토기 저부편(도면 29, 사진 85). 동체 기저부와 바닥이 둔각으로 이어져 있으며, 바 닥이 기벽에 비해 앓다. 외면은 흑색의 유약으로 덮여 있으나, 자연유인지의 여부는 분명하지 못하 다. 내면은 암회색, 태토는 자갈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2cm, 기벽 두께 0.64cm, 추정 저경 11.3cm 60. 토기 저부편(도면 29. 사진 85 (링). 바닥과 동체 기저부가 둔각을 이루며, 기벽은 사선 방향으로 곧게 위로 올라간다. 바닥은 편평하다. 내면에는 물레에서 형성된 횡방향의 요철이 일정 간격으로 확인된다. 외면의 일부에는 흑갈색의 유약이 보이는데, 자연유일 것으로 생각된다. 내 외 면이 모두 암회색이다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안쪽은 자갈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백색의 작은 광물 입자가 극히 드물게 확인된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5.05cm, 기벽 두께 0.52cm, 추정 저경 13cm. ~ \\ / =다7 / \ ff \ \ _!' 0 5cm { ( [도면 29] B지구 출토 토기 및 자기 74

76 N. 조사내용 (2) 자기 1. 자기 동체부편(도면 29. 사진 85 (링). 기형은 파악되지 않는다 외면은 흑색, 내면은 흑갈 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면은 고르지는 못하나 매끄러우며, 유약의 용융상태는 양호하다. 하지 만 외면의 유변 에 는 박리된 점들이 적지 않게 보이인다. 태토는 암갈색이며, 정선되었다. 크기; 잔 존 길이 7.5cm, 기벽 두께 cm. 2. 자기 저부편(도면 29(킹 사진 85 (훌), 편이 작아 기형이 잘 파악되지 않는다 굽은 원래 만 들었으나, 안쪽이 모두 제작 당시의 이물질로 메워져 있다. 내 저와 접지변에 태토빚음받침을 자국 이 남아있다. 유약은 일부에만 용융이 되었고, 고르지 못하며, 녹갈색으로 발색되었다. 태토는 암 회색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7cm, 저경 4.6cm, 기벽 두께 0. 31cm( 위 부분). 3. 청자편(도변 30<D. 사진 86굉). 목이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병류의 청자로 생각된다. 목과 동체 어깨와의 사이에는 둥근 돌대가 돌아간다 목은 위로 가면서 조금씩 좁아지며, 어깨는 곧게 약하게 사선을 이루며 측면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아 어깨가 넓은 청자였을 것으로 추정된 다. 외면은 모두 연한 초록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면은 고르고 매끄러우며, 빙렬이 형성되어 있다. 내 면에는 시유가 되지 않았으며, 물레 자국이 수평으로 조밀하게 나있다. 내면은 흙으로 인 해 약간 회황색을 띠고 태토는 회색이다. 정선된 태토를 사용하였다. 크기 : 잔존 높이 4.6cm. 기벽 두께 0.48cm( 아래 부분) 돌대 부분 직경 7.86cm. 4. 청자 저부편(도면 30. 사진 86). 편의 상태로 보아서는 기형이 잘 판단되지 않는다. 기 벽은 사선 방향으로 곧게 위로 올라가고, 아래에는 굽이 있다 바닥은 평저이다. 외면은 굽과 외저 모두를 포함하여 연한 초록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면은 고르고 매끈하며 용융상태가 좋다. 하 지만 한 곳에는 유약이 뭉쳐있기도 하다. 유변에는 빙렬이 작게 형성되어 있다. 내면의 한 부분에 유약이 붙어 있다. 내 변에는 물레 자국이 뚜렷하게 위아래로 형성되어 있다 내면은 흙색깔이며, 태토는 깨어진 부분을 통해 보면 회색이다 정선된 태토를 사용하였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7.lcm. 기벽 두께 lcm 추정 최소 직경 9.96cm. 5. 해무리굽 청자 완편(도면 30 (윈 사진 86(졸). 대략 절반 정도의 한쪽이 남아있다. 기벽은 곧 게 사선 방향으로 위로 향하며, 구연은 그대로 곧게 진행된다. 구순은 둥그스름하며, 기벽의 두께 는 아래로 가면서 약간만 두꺼워질 뿐 전체적으로는 고르다. 바닥은 기벽에 비해 두께가 앓다. 굽 은 낮게 형성되어 있는데 해무리굽의 접지면 너비가 1.56cm 에 이른다. 기변은 굽 접지면과 외저를 포함하여 전체가 연한 하늘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면은 고르나, 부분적으로 용융이 되지 못해 소멸되었고, 일부 유약이 두껍게 칠해지기도 하였다 빙렬은 보이지 않는다. 태토는 정선되었고, 75

77 N. 조사내용 r운낙t h는 // 노#/ 닐;;츠ν \ 예( 웬 낱뚫// 휩니 끼 \ ι \?/ \ 1다?' / \\{노;// \ \ 0 Scm [도먼 3이 B지구 출토 자기 76

78 N. 조사내용 회색이다. 굽 접지변에 유약이 백색으로 바뀐 곳이 있는데, 받침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크기 높이 5.9cm, 기벽 두께 0.63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6cm, 저경 6.4cm. 6. 해무리굽 청자 완펀(도면 30(힌 사진 86). 기벽이 사선 방향으로 곧게 올라가는 것으로 보아 완으로 생각된다 내부에는 기벽과 바닥이 둥그스름하게 연결되었고, 외부에는 낮게 해무리굽 이 부착되어 있다 굽 접지면의 너비는 l.14cm로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다. 굽을 포함하여 기면이 모두 연한 초록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면은 고르고 매끈하며 빙렬이 형성되어 있다. 태토는 정 선되었고 회색이다. 굽 접지면에 3곳에 걸쳐 유약이 백색으로 바뀐 곳이 있는데, 원래는 4곳이었을 것으로 보이며, 모두 받침과 관련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기벽 두께 0.33 cm( 위 부분), 저 경 5.4cm. 7. 해무리굽 청자편(도면 30 (룹, 사진 870]). 편이 작으나. 기벽이 사선 방향으로 곧게 올라가 는 것으로 보아 완일 것으로 생각된다. 굽은 매우 낮으나, 너비가 1.5cm에 이른다 유면은 모두 연 한 녹갈색이며, 빙렬이 형성되어 있다. 굽과 외저 모두 시유되었다 유면이 고르고 매끈하며 잘 용 융된 것으로 보아 상품의 청자로 생각된다. 태토는 회백색에 가깝다 크기 ; 잔존 높이 2.7cm, 기벽 두께 0.42cm(위 부분), 추정 저경 6.2cm. 8. 청자 저부편(도변 30. 사진 87에g)). 기벽이 사선 방향으로 곧게 나있는 것으로 보아 완으 로 생각된다. 내면은 기벽과 바닥이 서로 완만하게 연결되어 경계가 분명하지 못하다 내면에 태 토빚음받침의 자국이 5개 남아있다, 굽은 도립삼각형으로서 높지 않은 편이며, 접지면과 외적가 모두 시유되었으나, 접지면에는 유약이 거의 남아있지 않다. 접지면에도 태토빚음받침의 자국이 희미하지만 확인된다. 기면은 고르지는 못하나 매끈하며, 빙렬은 없다. 유약은 녹색의 느낌이 도 는 연한 갈색으로 발색되었다. 태토는 회색이다. 분), 저경 6.7cm. 크기 잔존 높이 4.2cm, 기벽 두께 0.4cm( 위 부 9. 청자 접시편(도면 30. 사진 87 (졸), 앓은 기벽이 약간 호선을 이루며 사선 방향으로 나있 다. 구연이 조금 남아있어 전체 기형이 복원된다. 내면에 구연 약간 아래와 어깨 정도의 부분에 침 선이 돌아간다. 내저는 퉁그스름한데, 태토빚음받침의 자국이 4개 남아있다. 굽은 낮으며, 죽절이 약하게 형성되어 있다. 접지면에도 약하게 시유가 되었으며, 4군데에 내저와는 달리 모래받침을 하 였다 외저의 가운데 부분이 약간 오목한데, 물레성형 시 돌출된 부분을 깎아낸 것으로 생각된다. 외저도 모두 시유되었다. 유약은 전체적으로 녹색의 느낌이 도는 연한 갈색으로 발색되었다. 크기 ; 높이 4.5cm, 추정 구경 16cm, 기벽 두께 0.34cm( 중간 위 부분) 77

79 N. 조사 내용 10. 토기 저부편(도면 30(f), 사진 87 ). 기벽이 퉁근 호선으로 보아 병의 아래 부분으로 생 각된 다. 바닥은 편평하다 편의 외면 전체와 내면 위 부분이 녹색의 느낌이 도는 갈색의 유약으로 덮여 있어, 청자 혹은 시유 토기로 보인다. 유약의 용융 상태로 보아 자연유는 아닌 것으로 생각된 다. 내 변에는 물레 자국이 뚜렷하다. 내면과 태토는 회색이며, 니질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 이 4.7cm, 기벽 두께 cm, 추정 저경 5.3cm. 11. 청자 동체부편(도면 30{횡, 사진 87{동) 외면에 침선이 수직 방향으로 1 조 1 열과 2조 1 열 이 번갈아 나있어 참외모양 청자를 연상시키나, 골곡이 없어 확신하기가 어렵다. 유약은 내 외면에 모두 적지 않게 박리된 상태이며, 모두 빙렬이 잘게 형성되어 있다 유색은 녹갈색이며, 유면이 고 르고 매끄럽다. 태토는 카올린으로 생각되며, 황백색이고, 매우 정선되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6.5cm, 기벽 두께 0.5 lcm. 12. 분청사기 접시(도면 30저~. 사진 88(D). 구연이 일부 결실되기는 하였으나 기형이 모두 복 원된다 기벽은 호선을 이루며 위로 올라가며, 구연은 직립하였고, 구순은 둥글편평하다 안쪽 바 닥은 가운데는 약간 낮고, 그 둘레로 약간 볼록하다. 바깥쪽 바닥에는 도립삼각형에 가까운 굽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어 있다. 굽의 접지변을 제외한 전체 내 외면이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약의 안쪽 으로는 내 외면 모두에 상감으로 문양을 넣었다. 문양은 내 외면이 동일한 구도를 보인다. 구연부에 는 띠를 돌리고, 그 안에 풀잎을 연상시키는 사선 혹은 곡선의 무늬를 베풀었고, 그 아래에는 다시 점션을 조밀하게 배치한 문양대가 있다, 가장 아래, 다시 말해서 바닥의 안쪽과 바깥쪽 가운데 부 분에는 3줄의 침선을 돌리었다 상감을 한 부분은 유약이 백색에 가깝게 발색하였고, 상감이 되지 않은 부분은 회청색에 가까운 발색을 보인다. 유약의 용융상태는 썩 좋은 편은 아닌데, 예를 들어 바닥에는 내 외가 모두 제대로 용융되지 못하였다 기면 또한 고르지 못하며 기공도 확인된다 태토 는 정선되었고, 회색이다. 크기 ; 높이 4.35cm, 기벽 두께 cm, 구경 13.8cm, 저경 4.7cm. 13. 자기 발편(도면 30저j 사진 88). 매우 약하게 S 자 모양으로 호선을 그리는 기벽의 상 태로 보아 대발의 구연동체부편일 것으로 생각된다. 구연은 가볍게 외반한 느낌을 주며, 끝이 둥 글뾰족하다 기벽은 아래로 가면서 두꺼워지며, 외면에는 물레에서 생긴 좁고 낮은 돌대들이 간취 된다 기면은 모두 연한 초록의 느낌이 도는 유약으로 덮여있다. 유약은 고르게 용융되었고, 유면 이 매끈하다 하지만 용융 시 부착된 것으로 보이는 불순물이 약간 확인된다. 태토는 정선하였으 며, 회색이다 크기 잔존 높이 7.7cm, 기벽 두께 0.85c미(아래 부분), 추정 구경 18.2cm. 14. 백자 저부편(도면 30저]), 사진 88(밍), 편이 작아 기형 파악이 어렵다. 굽은 도립삼각형이 다. 굽에 부드러운 모래받침의 흔적이 확인된다. 유면은 약간 푸른 빛이 도는 백색이며, 빙렬은 형 78

80 N. 조사내용 성되지 않았다. 기면이 고르고 매끄럽다. 유면에 소성 시에 혼입된 불순물이 없는 것은 아니나, 상 품 백자로 생각된다. 태토는 약간 회색의 느낌을 주는 백색에 가깝다. 바닥의 안쪽과 바깥쪽이 가 운데가 모두 약간 볼록하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기벽 두께 0.7cm( 위 부분), 추정 저경 7cm. 15. 청자 저부편(도면 30저l 사진 88). 도립삼각형의 굽에 모래 받침의 자국이 있다. 유변 에는 미세한 빙렬이 형성되어 있다. 유색은 청색, 태토는 명회색, 태토는 곱다. 크기. 잔존 높이 3.56cm, 기벽 두께 0.52cm( 위 부분). (3) 개별 유물 1. 원판형 방추차(?)(도면 31<D. 사진 89(D). 암키와를 퉁글게 깨트려 가운데 구멍을 낸 유물 로서, 방추차를 연상시킨다. 외면은 무문 내변에는 천자국이 있다. 태토에 석립과 사립이 적지 않 게 간취된다. 전체적으로 연한 황갈색이다. 중간질 이다. 크기; 직경 8.3cm, 두께 cm. 0 /# \ 1 r h니 니 U U = 二 二 / [] 0 Scm [도면 31) B지구 출토 개별 유물 79

81 N. 조사 내용 2. 석제 유물편 (도면 31. 사진 89 ID). 장방 혹은 방형 제품의 한쪽 모서리 부분이다. 가장자 리는 남기고 속을 파내어 만들었는데, 안쪽이 편평하며, 한 쪽에 둥근 구멍이 하나 절반 정도 남아 있다. 바닥과 가장자리의 벽 을 포함하여 모든 면을 고르게 마연하였다 사암으로 만들었다. 용도 는 분명하지 못하다. 크기 잔존 길이 5.6cm, 바닥 두께 0.8 lcm. 3. 숫돌(도면 31 1), 사진 89(횡). 넓은 두 면과 측면의 좁은 두 면이 모두 숫돌로 사용되어 매 끈하다. 넓은 한쪽 면에는 뾰족한 것을 갈은 자국도 하나 나있고 또한 홈도 수개 확인된다. 평면 모양은 길쭉한 사다리꼴이고, 횡단면은 짧은 장방형이다. 입자가 고운 단단한 석재 를 사용하였다 푸른 느낌이 미세하게 도는 회백색이다. 크기 길이 9.5cm. 너비 4.42cm. 두께 3.lcm. 4. 석제 유물(도면 31(강 사진 89(1)). 장타원상의 자갈돌이다 한쪽 측면에 인위적으로 떼어내 기하여 생긴 흠이 있다. 다른 한쪽 측면에는 자연적인 박리자국이 있다. 또한 측면 가장자리와 양 쪽 끝 부분에 점 모양의 자국들이 있는데, 인위적인 사용으로 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자갈색이다 크기 ; 길이 19.9cm, 너비 7.6cm, 두께 4cm. (4) 와전류 188갱 B지구 4 토수 중/중 암회 암자 회황 어골 장판 횡 0 물손질 미조정 내향 굉 B지구 끼 ι 토수 상/하 회 흑회 회 태선 호상 0 물손질 물손질 빨 탬면 3 1 앓혜 188행 B지구 까 토수 상/하 회 회 회 태선 댐중 호상 0 물손질 미조정 외향 1 1/2 4 앓 188 B지구 ' 까 토수 상/상 회청 암자 암회 태선 단판 호상 0 물뽕질 미조정 외향 앓 189갱 I B기더지와기구무 λ 미구 상/상 암회 회청 암회 人 lt 미조정 외향 廳 (승문) 6 앓 189갱 I B지구 암 중/중 암회 회 암회 어골 장판 횡 0 물 외손연질 (1.5) 7 않 189갱 B지구 암 중/중 회청 회 회갈 어골 장판 횡 외향 않 190제 B지구 암 중/중 회 회황 회 어골 장판 횡 내물손외질연 고려 (5) 80

82 N. 조사내용 9 앓 190 B지구 암 중/하 회황 회황 회황 어골 장판 횡 0 물손질 외향 O 않 1어 B지구 암 중/중 황갈 황갈 암회 어골 0 물 내손연질 1 고려 (4) 11 떼 191얘 I B기지와구무 암 중/중 회황 회황 암회 I 10 더기 12 뼈 191굉 I B지구 암 상/중 황갈 황갈 황갈( 명 어 上 문골? 장판 횡 IOI I I IOI 고려 13 1 없굉 191굉 IB지구 암 중/중 회 회 회 뿔기 금 장판 횡 고려 14 1 않갱 돼1굉 I B지구 암 중/상 흑청 암회 흑청 1 볍혈 장판 횡 0 0 물손질 미조정 외향 I 1/6 15 없<fl l 192얘 I B지구 암 중/중 회황 회황 회황 복합 장판 0 뚫 내연질 외향 고려 (4) 16 I ar<d 193갱 B기더지와기구무 J 상/중 회청 회청 회청 격자 중생 IOI I I lol 미조정 I B지구 암 중/중 황갈 황갈 암회 복합 중F장 행 192 B지구 암 중/중 회청 회 회 복합 외향 1/5 19 w 192 B지구 암 중/중 회 회 회 복합 장판 횡 물손질 미조정 외향 1/ r<IDl 193겐 I B 지구 암 중/중 황갈 황갈 황갈 복협문 0 0 횡X 내댐방면향 21 $혜 193굉 I B지구 디F 중/상 회청 회 암회 복합문 횡 0 0 미조정 1/6 I 22 13:7 B기지와구무 193굉 암 걷 ~/낀;; 회청 회청 회황 혐H분 횡 0 미조정 외향 1/4 더기 [ 23 1뼈 193 B지구 암 상/중 암회 암회 암회 능형 중l장 횡?I O 떼 194얘 B지구 O F 중/중 회황 황갈 회 ( 까5 ; ~ 종 갱 194굉 B지구 암 상/상 암회 암회 암회 중 鐵 선 굉 B지구 암 상/하 회 회 회 사 전횡향서선+ 중땅 鍵 외향 I 1/2 27 lffi 194갱 B지구 암 상/하 회 회 회 태선 사향 1 01 I (7) I 195<D I B지구 암 상/중 암회 j 암회 암회 태선 호상 l ol s I : 깎기 懶 川 이 1뭉손질 외햄떠 \IDl 195굉 I B지구 암 상/상 흑청 흑챙 흑청 태선 단판 호상 0 0 꺾 다내캐며변3) 미조정 외향 1/ 에 195굉 I B기더지와기구무 암 상/중 회갈 갈 회 회갈 (/격 ':.재투 J 0 0 물손질 lo]쟁 외향 I 1121짧 81

83 N. 조사내용 31 'Jl행 196겐 B지구 암 제형 하/중 황갈 황갈 황갈 I 짧 깎 i I 미쟁 외향 l l/ 행 196냉 B 기더지와기구무 암 상/중 암갈 암갈 암갈 (승 소문문) 갱 196굉 I B지구 암 상/중 황갈 황갈 황갈 c ιr 긴a~ 중/장 사향 0 45? 깎기 q 통P쪽판 /= ;;늑 ι= ι= 15cm [도면 32] B지구 출토 기와 82

84 N. 조사내용 \ 듀 二 二 二 뿔좁 {~~ 將 ~~(< 씬 ; 양; All 다? ;*&상끼.!,'.' g;전i \ ==; I I // 0 15cm [도먼 33] B지구 출토 기와 83

85 N. 조사내용 I I = 二 L I I 0 [도먼 34] B지구 출토 기와 84

86 N. 조사내용 ζ 二 ==; ~ I I 0 15cm [도면 35) B지구 출토 기와 85

87 N. 조사 내 용 ====그 0',,_!펀?! {"'얻j : ~71'.휩 (+:::~ (t옮 j ~~r1훨 I I ;===그. I I ~= I I 二 == 0 15cm } [도면 36] B지구 출토 기와 86

88 N. 조사내용 ======3 I I 늑=;? 꽉/활~:;편,~ ;?) 윈?! 늑~ 灣 꾀;f팩 펴 했; 戀 눴f쉰?! X웰꽉i~~ (~ :~ 0 [도먼 37] B지구 출토 기와 87

89 N. 조사내용 3) C지구 C지구는 발굴조사 대상지역의 동남쪽 부분에 해당한다. 이곳에서는 A지구와 연결되어 북서쪽 부분에서 A지구에서 기술한 바 있는 석렬유구의 일부가 조사되었고. 또한 동쪽 부분, 다시 말해서 완만한 경사면의 아래 절반 부분부터에서는 석축 배수로가 조사되었다(도면 38: 사진 ). 이 배수로의 주변에서는 잔돌들이 다량 무질서하게 깔려 있었다 석축 배수로의 아래 동쪽 부분에 서는 돌과 기와로 된 배수시설이 남아있다. 석축 배수로의 아래쪽 가장자리 부분은 경사가 급하게 바뀌는데, 이는 백제 시기 이곳의 원래 지형을 보여준다고 하겠다. 한편 C지구의 동북쪽 모서리 부 분에는 길이가 m 혹은 2m 이상의 재 얼룩들이 수 개 노출되었으나, 두께가 매우 앓다. C지구의 배수로와 배수시설은 출토된 기와를 통해 볼 때에 모두 백제시기의 것으로 볼 수 있다. (1) 배수로 배수로는 동서방향으로 완만한 경사면을 따라 만들어져 있으며 아래의 동쪽 끝 부분은 급경사를 이루게 축조되어 있다(도면 38: 사진 92 94). 아래의 동쪽 부분에는 배수로의 뚜껑돌이 그대로 남아있고, 위의 서쪽 부분에는 뚜껑돌이 모두 유실된 상태이다. 배수로의 벽은 현재 3단이 확인된 다. 배수로의 서쪽 끝 부분은 돌로 막혀 있다. 크기는 길이가 7.5m, 폭 이 26cm, 갚아가 12cm 내외 이다. 배수로의 뚜껑돌은 길이가 30 50cm이다 배수로의 동쪽 부분이 급경사를 이루며 내려오다 가 바로 더 아래의 석축 시설과 거의 직교하는 방향으로 만난다. (2) 배수 시설 배수로의 동쪽 아래 끝 부분 배수구와 인접하여 위치한다(도면 38: 사진 95 97). 배수로와는 직교하는 방향인 남북 방향으로 배치되어 있으며, 내부에 작은 막돌과 기와편들이 채워져 있었다 막돌은 전면(동쪽 면)은 면을 맞대고 있어 마치 축대를 쌓은 느낌을 주며, 그 뒤쪽(안쪽)은 기와 편으로 채워져 있었다 한편 위 부분은 기와와 돌이 뒤섞여 있었다 이 유구는 배수로에서 흘러나 온 물이 스며들어 빠지게 한 일종의 배수시설이라고 생각된다. 물이 스며들게 배수하는 시설은 장 도 청해진 유적의 성벽!) 에서도 조사된 바 있다 배수시설의 크기는 길이는 6.2m. 폭은 1.Sm. 깊 이는 5.4m 이다. 1) 국립문화재연구소, 장도 청해진 유적발굴조사보고서 U 쪽, 도면 34, 사진

90 , i펴/ \ w'"' w,,.,, wsi cz wssεa g 8 wss" < Ao () u <l 8 f? ~!P U 뾰 εe강 () (01 <> \) ι &. < 찍앓.경승 용 Q C g 그 / < l E i! C tn m f N ll F 띠 N ζ 이*N 11 E fn < c 2Jsam 22.sam 0 5m 21 돼m [도먼 38] C지구 평먼 및 단면도 89

91

92 N. 조사내용 <c지구출토유물 (1) 토기 1. 토기 동체부편(도면 39<D. 사진 98(D). 외면이 마치 선의 안이 모두 조밀하게 칸들로 채워 져 있는 느낌의 선들로 타날되어 있다. 내변에는 크게 오목해진 곳들이 수 곳 있다 내 외면이 모두 흑색이며, 유약에 덮인 느낌을 준다. 태토에는 사립이 적지 않게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1.9cm, 기벽 두께 cm 2. 토기 동체부편(도면 39 ~. 사진 98). 외면에 선조 타날이 되어 있고, 그 사이로 횡 방향 물손질을 하여 부분적으로 무늬가 소멸되었다. 내면은 올록 볼록한 느낌이 약하게 느껴지며, 기면 이 고르지가 못하다 외면은 암회색, 내면은 녹갈색의 느낌이 도는 암회색으로서 자연유가 느껴진 다. 정선된 태토에는 입자가 작은 사립이 섞여 있으며,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가운데는 회백색 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7cm. 기벽 두께 cm. 3. 토기 동체부편(도면 39(훌, 사진 98(동). 기면이 고르지 못하며, 외면에는 선조 타날이 짧게 시문되어 있고, 내면에는 오목하게 난 손가락 자국과 정지 물손질 흔적이 확인된다 내 외면과 니질 의 태토모두회색이다. 태토에 광물 입자가소량확인된다. 연질에 가까운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llcm, 기벽 두께 cm. 4. 토기 동체부편(도변 39, 사진 98). 외면에 미세한 선조 타날이 시문되어 있고, 미약하 게 자연유의 느낌이 있다. 내면은 암회색이다,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 잔 존 높이 6.5cm, 기벽 두께 cm. 5. 토기 동체부편(도면 39. 사진 98(룹) 외면에 세로 혹은 사선 방향의 단선들이 열을 이루 며 시문되어 있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정선된 태토에 미량의 광물 입자가 섞여있 다. 경질에 가깝다. 크기 ; 잔존 높이 6.2cm, 기벽 두께 cm. 6. 토기 동체부편(도면 39(링, 사진 98). 기벽이 거의 곧은 편이며, 외면에 등 간격으로 홈 선이 돌아가고, 그 사이는 선조 타날이 되어 있다 외변에는 또한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잘 간취된다. 내면은 기벽이 고르지 못하다 기벽의 아래 부분이 크게 두꺼워지는 점이 주목된다 내 외면은 모두 암회색에 가깝고, 니질에 미세한 광물 입자가 소량 섞인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안쪽은 자갈색이다. 경질에 가깝다. 크기; 잔존 높이 11.Gcm. 기벽 두께 cm. 91

93 N. 조사 내 용 I I / / / / I I I I [ / I I l I I //1 ν \ )/ 1 l 1!1 l l / / I I,y )\ I I \',' ) )) / // // 0 5cm 1 ' [도먼 39] C지구 출토 토기 92

94 N. 조사내용 7. 토기 동체부편(도면 39 횡, 사진 99{D). 외면이 선조 타날되어 있는데, 그냥 선이 아니라, 마치 선의 안이 모두 조밀하게 칸들로 채워져 있는 느낌의 선들이다. 내 외면이 모두 흑색이며, 유 약에 덮인 느낌을 준다. 태토에는 사립이 적지 않게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8cm, 기 벽 두께 cm. 8. 토기 동체부편(도면 39<V. 사진 990)). 외면이 선조 타날되었으나, 일부 직교하는 방향으 로 다시 선조 타날하여 격자를 이루기도 한다. 내면은 고르나 일부 손가락 자국이 얄게 느껴지기도 한다. 기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연질이다. 크기 ; 기벽 두께 0.4cm. 9. 토기 뚜껑편(도면 4 ill. 사진 99{횡). 개신은 완만하게 호선을 그리고, 드림부는 약하게 밖으 로굽었다. 단부는뾰족하다. 뚜껑받이 턱이 밖으로짧게 돌출하며 돌아간다 내외면과니질의 태토 모두 약한 황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05cm, 개신 두께 0.45cm, 추정 구경 10.2cm. 10. 토기 뚜껑편(도면 40{횡, 사진 99). 개신이 사션을 이루며, 드림부 높이에서 수평에 가 까운 사선으로 완만해지다가 드림부와 약간 둔각으로 연결된다. 드림부 단부는 둥글하다. 내면에 흑색의 유기물 자국이 부착되어 있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암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 잔 존 높이 2.lcm, 개신 두께 0.45cm( 위 부분), 추정 구경 7cm. 11. 토기 구연부편(도면 40{강 사진 99{퉁). 외반 구연이며, 점토 띠를 밖으로 말아 도톰하게 하였다. 구순은 뾰족퉁글하다. 내 외변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이며, 내면에 기공이 확인된다. 내 면에는 정지 물손질도 하였다 내 외면은 암회색, 백색의 입자가 작은 광물이 혼입된 니질의 태토는 회색에 가깝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7cm, 기벽 두께 0.6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2lcm. 12. 토기 구연부편(도면 40. 사진 99). 직구호이다. 구연부와 어깨 사이에 흠이 돌아간 다. 구연부는 약간 밖으로 호선을 그리며, 구순은 편평하다. 외면에 선조 타날의 자국이 희미하게 남아있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이다 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8cm. 경질에 가깝다 크기 잔존 높이 3cm, 기벽 두께 13. 삼족기편(도면 40(학 사진 100{D) 삼족기의 한쪽 부분이다 다리 하나와 뚜껑받침이 남 아있다. 구연은 결실되었다. 다라는 역원추형이며, 단부가 밖으로 L 자 모양으로 굽었다. 뚜껑받 침은 짧게 수평으로 돌출하였고, 아래 부분에 알게 1 조의 홈 선이 돌아간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 토는 바깥쪽은 암회색, 안쪽은 회색이다 부풀어 오른 기공이 있으며, 니질이고, 경질에 가깝다. 크 기 잔존 높이 4.8cm, 뚜껑받침 직경 llcm. 93

95 N. 조사내용 τ극 컨~~~\써 [ψ /? / 뉴~완 / \ r엎전 느헬; ;영 g든든든든김 τ== 품종 0 I Ii / / ~ 0 Scm [도면 4이 C지구 출토 토기 및 자기 94

96 N. 조사 내용 14. 삼족기편(도면 40. 사진 100). 아래 부분이 결실된 작은 편이다. 몽체에 따로 부착한 자국이 확인되며, 단면이 원형에 가깝다. 기면은 암회색, 태토의 바깥 부분은 자갈색이다 경질이 다 크기; 전체 잔존 높이 2. lcm. 15. 삼족기 다리 (도면 4 (j), 사진 100 {밍) 8각의 역원추 모양이다. 단부는 편평하다. 암회색 이며, 경질이다. 크기 다리 높이 3cm. 단부 직경 lcm. 16. 삼족기 다리 (도면 40{횡, 사진 100). 단면이 둥그스름한 역원추형의 다리이다. 단부도 둥그스름하게 처리되었다 다리 를 따로 만들어 붙인 자국이 잘 확인된다 기면이 회색이나, 접착 부분은 갈색을 띤다 연질에 가깝다. 크기 ; 다리 높이 3.84cm. 17. 토기 구연부편(도면 4 밍 사진 100 (링). 외반 구연의 호의 편으로 생각된다. 구순이 퉁그 스름하고, 구연의 밖 아래 부분이 도톰하다. 구연 외측에 얄게 흠이 돌아간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 토 모두 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O.Scm, 기벽 두께 0.47cm( 아래 부분), 18. 토기 구연부편(도면 40. 사진 100). 동체와 구연이 전체적으로 가볍게 S 모양을 이 룬다. 구연은 외반하였고,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으며, 모두 회색 이다. 니질의 태토도 회색이다. 내변에는 사선 방향의 정면 자국도 있다. 경질에 가깝다. 크기 ; 잔 존 높이 4.lcm, 기벽 두께 0.35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5cm. 19. 토기 발편(도면 40저l 사진 101 rn. 안쪽으로 가볍게 호선을 그리는 기벽과 직립하는 구 연부가 있다 구순은 편평하나 안쪽으로 약간 기울었다 동체 기저부와 바닥은 퉁그스름하게 서로 연결되었으며, 바닥의 가운데가 위로 들 렸다. 외면에 물레에서 생긴 홈 선들과 물손질 자국들이 보 인다. 회전 물손질 자국은 내변에도 있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중간질이다. 크기 : 높이 8.lcm, 기벽 두께 cm, 추정 구경 18.4cm 20. 토기 저부편(도면 40저값 사진 101) 대형 호의 둥그스름한 저부의 편으로 생각된다. 내 면 바닥에 남아있는 원을 그리는 호선을 통해, 그리고 접지되는 부분의 약간 편평한 상태를 통해 이를 추정할 수 있다. 기면은 고르지 못하다. 외면에는 동체 기벽으로 생각되는 부분에는 선조 타 날이 되어 있고, 접지면으로 생각되는 곳에는 무늬가 없다. 외면의 동체 부분은 회청색, 접지면 부 분은 회색이다. 내면은 녹갈의 느낌이 도는 회색인데, 자연유가 배어 나왔다. 태토는 양쪽 가장자 리는회색이고, 안쪽은회황색이며, 입자가작은사립이 적지 않게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두께 cm. 95

97 N. 조사 내용 21. 토기 저부편(도면 40저l 사진 101(종). 동체 기벽의 아래 부분에 약하게 사선을 이루에 선 들로 된 무늬가 있다. 동체와 바닥이 크게 부푼 기공으로 인해 크게 왜곡이 되었으며, 내변에는 자 연유의 흔적이 있다 내 외면은 회색,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회색, 가운데는 황회백색이다 경질 이다. 크기 잔존 높이 7.7cm, 기벽 두께 0.9cm( 위 부분). 22. 토제 벼루편 (도면 41<D. 사진 102(D). 벼루의 다리와 구연이 남아있어 전체적인 모양이 복원되나, 먹을 가는 부분은 결실되어 원래의 높이를 알 수 없다. 다리는 전체로 돌려진 일체형으 로 생각되며, 외면에 침선으로 삼각의 무늬를 돌렸고, 또한 옆으로 누인 땅콩 모양의 투공이 하나 확인된다 구연부는 짧게 직립하였고, 구순은 편평하다. 구연부와 다리 사이에는 외면에 짧은 전과 단이 배치되어 있다. 단은 2단이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뚜렷하게 확인된다. 기면과 태토 모두 약간 짙은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백색의 광물이 첨가되어 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 높이 6.2cm, 다리 두께 1. 05cm (중간 부분), 추정 구경 19.2cm, 추정 저경 17.2cm. 23. 토제 벼루편(도면 41(낀 사진 102). 먹을 가는 부분은 남아있지 않지만, 다른 부분은 모두 복원이 된다. 다리는 밖으로 약간 사선을 이루면서 내려가고, 접지면은 편평하다. 다리의 접 지면에서 조금 위에 외측에 흠이 하나 크게 돌아가고 있으며, 이 홈 바로 위로는 알게 돌대가 형성 되어 있다. 구연은 직립하였고, 구순은 뾰족 둥글한 느낌이다. 구연 아래로 전은 없으나, 상대적으 로 넓게 턱이 져있다. 전체적인 모양은 위의 땅콩 모양 투공이 있는 벼루와 동일하나, 세부적으로 는 적지 않은 차이를 보인다 기면은 회청색에 가깝고, 미량의 광물 입자가 함유된 니질의 태토는 회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 높이 5.8cm, 추정 구경 21.6cm, 추정 저경 22.3cm. r냈~\/j 0 5cm 폈 [도먼 41] C지구 출토 벼루 (2) 자기 1. 청자 구연부편(도면 40. 사진 101 1)). 기벽이 곧다. 편이 작아 기형 추정이 어렵다. 외면 구순 아래에 2열의 홈 선이 돌아가고, 그 아래로 다른 무늬가 있다. 유약이 많이 떨어져 나갔으나, 빙렬이 확인된다. 태토는 니질로서, 카올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크기; 잔존 높이 2.3cm, 기벽 두께 0.3cm. 96

98 N. 조사 내용 (3) 와전류 4l 끼 4 끼 J 뼈 빼 빼 뼈 % 뼈 여 배 1 서 사! 여 근 스 T 배λ 서 시T 근 째 빠 얘 λ T λ T λ T 샤 f 미, 비 비 T 비, T 씨 이 주 0 싸 이 씨 이 따 여 얘 어 햄 햄 째 애 햄 뼈 꾀 기 햄 따hF 소 문 찍 꿰 人 { n I 뻔 호 샘 0 0 미구 내연 깎기 뽑 I 01조정 1 외향 I 젓7빡 깎기(!)I 외향 1 2/31 식눈터1 내연 I 7. 외향 112, I 외면 깎기 미.. FIJ I I 까 (ts) I 외향 잉31 걱침 내연 저 외향 깎기 미 Z (1) I 외향 I V2 C지구 4 땅 201굉 배수 시설 C지구 8 ψ에 203애 배수 암 시설 C지구 9 예핑 때3굉 배수 암 시설 C지구 10 ψ행 203갱내수 암 시설 수 미구 샘 회백 회백 회백 옳휠 C지구 5 빠 I 201갱[ 배수 수 토쉬상/중 암회 흑회 암회 태선 단판 호상 I O 시설 C지구 6 얘 202제 1 배수 시설 C지구 7 li& l 202냉 배수 암 시설 C지구 11 깎혜 1 2여얘 배수 암 시설 C지구 12 Iψ갱 J 204 J 배수 I 암 시설 C지구 13 대쩨 I 204굉 배수 l 암 시설 C지구 14 앙에 197제 배수뢰 암 주변 수 토수 샘 암회 회흑 회흑 鋼 ) 0 중/하 명회 명회 명회 소문 중/상 회청 회청 회 l짧 014'에 상/중 명자 황갈 황갈 爾 단훔 I '함 중/중 회흑 황갈 회흑 (뚫) 단판 호상 0 쇄) 중/하 회황 회 회 010 앓뽑 중/중 황갈 황갈 황갈 (월) 상/중 회 회 회 소문 상/상 회청 회청 회청 태선 딴/중 5 01? 물손질 외향 v2i ihl 내연 1 I I l 씨쩌 깎기 물손질 외향 I 2J3I 매괴 (o.s)i I I 각 口 鋼 짧 뺨 댔 짧 (1) I 외향 μ 뚫질 내연 깎기 (2) 단면 내연 깎기 (2) 단면 짧 미조정 외향 1 4/5 α 2 ) 변 첼 끓h 따 내면 미조정 외향 I V21 포흔 지웅 단 내연 깎 버 기 n되, 비 바 단 변 내연 깎기 ( 잉 미조정 외향 I 1/2 쟁 챔 이 서 이 향 행 1121 慧 2 1τ Uj n ι C지구 굉 197냉 배수뢰 암 주변 중/중 회 회 회 ( 靈 C지구 16 갱헤 199굉 배수뢰 암 주변 상/중 회 회 암회 태선 단/중 호상 미조정 외향 I 1/3 97

99 N. 조사 내용 17 I상<D I 198갱 1 배 C주수지변구로 암 상/하 암자 적갈 적갈 λ 트J 상행 I 199갱 배C주지수변구로 암 상/하 회 회 회 태선 다 호상 웰 뺑 외향 I 1/2 19 때굉 1199행 배C주지수변구로 암 중/중 황갈 황갈 황갈 人 τ 口 0 윌 흉앓원 짧 외향 잉 (5) 20 따 1 198겐 배C주지수변구로 암 중/상 회청 회청 회청 소문 (승문) 5 0 다깎내기여연(~ 미조정 외향 I 1!2 I 결구흔 21 갱혜 198갱 배C주지수변구로 암 중/상 회청 회청 회청 소문 승 }문향) 다깎내기여연(D 미조정 외향 1 2/3 221잉혜 1 205제 I C주 석지렬변구 암 중/중 회향 회향 회향 (승 쩔문) 물 단내손연면질 짧 외향 1 1/21; 聽 231때갱 1 205갱 I C 석주지렬변구 암 중/상 암회 암회 암회 소문 0 0 미조정 외향 1 1/2 241빠혜 1205갱 IC주 석지렬변구 1 수 1 미구 I 중/중 I 1했7'l 늑7크1 I 황갈 적갈 l 쩔 IOI I I lol 물손질 1 미조정 외향 l l/2 4) D지구 D지구에서는 기와 가마, 수혈유구, 회곽묘, 토광묘, 추정 석관묘 등이 조사되었고, 이 중에서 기 와 가마, 수혈유구, 재구덩이 유구는 백제, 회곽묘와 토광묘는 조선시대의 것이다(도면 48; 사진 103; 사진 10,. (1) 기와 가마 기와 가마는 나성 성벽이 지나는 산의 西 사면(능산리 사지의 동편)에 조성하였으며 1호 가마와 2호 가마로 구분할 수 있는데 2기 모두 백제 사비시대 가마이며, 등요의 구조를 가지고 있다. 가마 는 산의 경사면을 따라 남통쪽에 아궁이가, 북서쪽에 연도부가 축조되어 있는 남동북서 방향으로 조성되어 있다. 1 호 가마는 지상의 노출부분 벽을 돌로 쌓은 백제 사비기의 반지하식 기와 가마이 98

100 N. 조사내 용 :? I 득= 二 I I 호찌J줬텍때 :1:;; ν ~j 끼 꺼~ ' 깐 :.i.뺑 간;펀랬~꽉 (!J,~\;1;}. cj 二 ==;? ι I I I I I I ;====> 슨 jτ; c 풋 ~ ~. J 이 시 1 서 야 때 써캡 썩鋼 I I I 0 15cm [도면 42]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99

101 N. 조사내용 =c= 二 ; r 二 ==;? I 률 魔 흡 r쫓 i 싸 L L 파 짧h γ ) ι 앓 원 ι h L / 칸 ι % 뀐 냥 & 할 r fi r r f η υ i f ;i f 원 싫) r C 仁 L / r 녔 l 펴l 빼 폐. 야 페 L 페꺼 시 까 꽤 쩨 원U ψ센 헬 짧. 쇄 j 쫓 i/ 씨 } r 려. i 0 15cm 닝 [도먼 43) C지구 배수로 주변( ) 및 배수시설() 출토 기와 100

102 N. 조사 내용 n I I / \,, 0 15cm [도먼 44]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101

103 N. 조사 내용 102 Z갖==== 2 二 r. 11 를 빼 폐 죄 폐 웹 해 서 폐패 Jh μ 싸?FR I F쐐 쇠 E l μ r i, L, /,, i ι 勳 씌 / 짖 좋 ] 까. 짜 ; 깨 캔 냐 씨 ρ % 쩨 훤? r r V 시. 센 내 않L! i 악 y tr r t r i l l q τ J j 핏 g r 씨 와?? ; L 꽤 ι J ι r if f v rt i l 활쫓 總 摩 0 [도면 45] C지구 배수시설( ) 및 석렬유구 주변() 출토 기와 15cm 4

104 N. 조사내 용, l l 꽤 해 끼 ν L서 F 밍 띠 시 4 써 4 이J i j μ j 캔 싸 써 시 냐 L줬 ι ψ 체 체 * ι 캔 콰 이μ늦 υ r 1 ;? ) ιu h, ι /? 액 좋 μ J \ i j μ ; λ ; f η 냐 F F h i ι 깨 내냥 j,4r s ι υ η 1 t 4 ν i i 7 j l ν ψ ι F ; ν.? ι, / FL L η C μ J! 내 r (4 A c i l 꿇 ι 1 ι? γ ; iν ι ι 밝 γ? 깐 씨, ν 싸 성I l I 삼 j r E r ι j 철 擬 훨 ε 할 짧 L ι 니 3 7 짧 댄 딴 꽃 홉 0 15cm [도면 46]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103

105 N. 조사내용 ξ===; ; 二 =;? I I 를활쉴,w,랜 I I r..,, 훌?ι 二 = 二 == 二 ::=> l 풀 I I ;======그 I I r... ιγ 컨감; ;~~ Ef~~;1;',, s~~r;; ~~~~~ 깅;.. 꽉::~ ~:\ ε f c ;;.~. 깐다l 판;...;:,램닫씀 펀흥풍혈룹꽉훌 0 15cm [도먼 47]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104

106 N. 조사내용 ~~ 수혈유구 5 λ내고} 口 0 ~ 수혈유구 1 뿔 토광묘 繼 1. 2 호 기와가마 r \ 수혈유구 4 II 수혈유구 2 \ / 간 輔 龜 i a',.. ~ 0 [도먼 48] D.지구 펑먼도 105

107 N. 조사내용 며, 2호 가마는 1 호 가마 하부에서 확인된 굴가마로, 2호 가마가 폐기된 후 l 호 가마가 조영된 것 으로 보여 진다(도면 49: 도면 50: 사진 ). 1 호 가마는 풍화암반(석비례층)을 파고 축조한 반지하식 등요이다. 회구부, 아궁이, 연소실, 소 성실, 연도부가 비교적 잘 남아있다(도면 50: 사진 이. 가마벽의 지상 부분은 외측에는 돌을 쌓고, 내변에는 점토를 발라 조성하였으며, 가마의 내부 퇴적토에서 돌들이 수습되는 것으로 보아 천정의 축조에도 돌을 사용하였을 가능성이 높다 회구부는 가마의 가장 아래쪽 아궁이 앞에 위치하며, 토층 상에서 동남쪽 끝 부분 가장자리의 경계가 확인되었다. 회구부의 전체 모양은 평면 상 타원형으로 추정된다(사진 123). 아궁이는 평면 모양이 가운데가 대칭적으로 밖으로 볼록한, 가운데 부분이 넓은 모양을 하고 있다(사진 128). 연소실은 말각 장방형이며, 소성실과의 사이에 높은 단벽이 형성되어 있다(사진 129). 소성실은 평면상 E 頭 形 이며, 내부에 수 개의 단이 져있던 것으로 보인다. 연도부는 煙 道 가 확인되었는데 가마의 가장 위 부분에 조성되어 있다(사진 124). 가마의 크기는 회구부를 포함하는 전체 길이는 약 10.5m. 회구부를 제외한 길이는 7.6m. 아궁이 의 길이는 lm, 최대 내부 폭은 l.2m. 연소실의 길이는 l.6m, 내부 폭은 l.9m, 연소실과 소성실 사이 단벽의 높이는 0.6m, 소성실의 길이는 4.2m, 폭은 1.5m, 煙 펀의 길이는 0.9m, 폭은 0.4m 이며, 가마 벽의 석축 두께는 좌측에 잘 남아있는 부분이 0.6m, 가마 벽을 포함하는 최대 폭은 0.7m 이다. 2호 가마는 풍화암반(석비례층)에 굴을 파서 축조한 지하식 등요이다(사진 123). 소성실과 연 기구멍, 그리고 연소실의 일부는 그 구조가 분명하게 확인되나 나머지 부분은 분명하지 못하다 1 호 가마의 아궁이와 연소실 아래로 나있는 2호 가마의 연소실은 아직 굴의 천정이 많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2호 가마의 연소실과 소성실의 경계는 l 호 가마의 연소실과 소성실 사이의 단벽을 남겨 둔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조사를 다 하지 못하였다(사진 129). 연소실 굴의 높이는 약 85cm 이다 (사진 132). 2호 가마의 소성실은 계단식으로 되어 있고(사진 127)' 지하에 굴착한 굴의 일부가 아직 남아있다(사진 126). 소성실은 평면상 장방형인 것으로 생각되며, 현재 3개의 단이 확인된 상태이다. 단의 폭은 모두 약 30cm 정도로 동일하며, 높이는 아래에서 위로 각각 2lcm, l 7cm, 10 cm 이다(도변 5이. 소성실의 바닥에서는 재층이 확인되었다. 연도부는 排 煙 口 가 확인되었는데, 굴 모양의 소성실 끝 부분에서 원형의 연기구멍을 낸 형태이다(사진 125). 연기구멍의 직경은 약 50 cm 이다. 조사 당시 연기구멍은 돌로 채워져 있었는데, 1 호 가마를 축조하면서 돌로 메운 것으로 생 각된다. 연소실 굴 앞 쪽에 2개의 비교적 큰 돌이 나란히 놓여 있는데, 아마도 불을 때는 아궁이와 관련된 시설이었을 것이다. 이 돌 앞쪽으로는 바닥이 고른 회구부가 길게 장타원형을 이루며 형성 되어 있다. 동남쪽 끝 부분 가장자리는 선이 희미하여 분명하지 못하며, 전체 길이는 적어도 4.8m 이상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 경우 2호 가마의 전체 길이는 11.5m 정도이다. 106

108 1 갈색 사질접토 (덮인 흥 ) 2. 소토중 (황갈색과 적길색 ) 3. 왜컬월몫필휠흉색 효 색 황갈색 등 소토의 세부특 징 차이에 의힘 B c D D A m m m 27.31m 27.0lm 2671m 26.41rn 2611m 4. 적갈색 사질점토증 세부번호마다 약간씩 응영의 차이가 보이나 운영하지 않음 5. 회횡색 사질접토 6. 적갈색 접질토증 7. 회황갈색 사질접토 8. 소토증 +회정색 벽체 포항 9 재증( 회색] 세부번호는 음영의 차이 10. 적갈색 접질토 +재포함 11 길색사질접토 + 재포항 12 갈색 사질접토 13. 액색 암반토 (섞여 들어감 ) 14. 황갈색 암반+ 암반부식토 15. 길색 암반부식토 16. 적갈색 접질토 + 회액색 사질토 + 잔숲 포 힐 17. 적길색 접질토 + 회액색 사질토 + 액색 앙안 부스러기 + 잔숲 18. 적갈색 정질토 + 액색 사질토 19. 적갈색사질접토+재 숲포힘 20. 회황색 사질점토 + 회백색 암반부스러기 21 암갈색 사질접토 + 잔숲 포함 22 적갈색 사질접토 + 액색암반부스러기 + 회색사질접토 23. 적갈색 샤질접토 + 암반부식토 27.6Dm 27.3(lm C 1 횡갈색 소토 초온류 흔적 짚을 섞어 안죽한 접토외 돌을 이용하여 만든 가마 외벽 또는 천정 매우 단단힘 11 적갈색소토 1 과 12의 중간색 12. 흉갈색 소토 1 과 유사하나 홍길색으로 산화됨 2. 회색 Af 질토 + 홍길색접토 입자가 굵은 시질토와 산화소토가 섞임 21 효 색사질토 + 암쩍색 접토 2.'i'. 다 사립이 적고 단단하며 어둡다 2 2. 회색사질 + 영적색 접토 2나 21 보다 접토량이 적고 밝다 23. 회색사질토 + 흉갈색 접토 2보다 사질 성문이 않고 접성이 약힘 24. 회색사질퉁 + 영적샘접토 2 1 보다 닭고 단단 양 A 질보다 접질토가 많음 25. 암적색 사질접토 사질함랑은 2 4와 비슷하나 어둡고 덜 단단힘 3. 암적갈색 사질접토 2보다사립이 쩍고더 단단힘 4. 암갈색 접질토 사링 약간 합유 어둡고 단단합 5. 앙힐색 사질점토 사립 약간 힘유 4와 유사하나 사립 입자가 적고 치일함 6. 흑갈색 점토 입자가 작으나 일도는 약힘 7. 적갈색 사질 사질 극소링 섞임 밀도와 정도가 매우 약함 8. 흑갈색 부식토 나무뿌리에 의한 교란 4+2. 온래 4이지만 나무뿌리로 교란되연서 2가 혼입 1. 적갈색 사질접토 2. 적갈색 사질정토 사립 및 석립 합유 1 증보다 단단함 3. 암갈색 사질정토 사질소랑 매우 단단힘 4. 암적갈색 소토 황갈색 소토 다랑 4 1 횡녕색소토소링 42. 암흥갈색 소토 4 3. (4)+(4 2) 소토 + 벽체 무스러기 기공 많음 4 4. 암적갈색시질짐토 45 황길색 사질소토 (4 3과 유사 ) 5. 횡갈색 소토 + 적갈색 소토 5 1 횡갈색 소토 + 적갈색소토 5보다 덜 단단힘 52. 암쩍길색 소토 5보다 물응 암반부스러기 6. 잉적갈색 사질접토 4 4보다 약간 밝응 7. 적갈색 사질접토 + 회색사질토 a2. 적갈색 소토덩어리 25.81m 1 호 기와가마 회구부 추정 바닥 25.Slm 25.21m 24.91m 24 61m A E / )> E!} 3호수혈유구 1, m 24.90m 24.60m 24 30m 24 OOm 23.70m 3m 1 호 기와가마 회구부 추정 바닥 2호 기와가마 회구부 바닥 E' 1. 갈색 사질점토(덮인 흙 ) 2. 소토증 (황갈색과 적갈색) 세부변호는 적갈색, 회색, 황갈색 등 소토의 세부특징 차이에 의함 3. 회갈색사질토증 4. 적갈색시질접토증 5. 짧흉월흥f~c~ 윷간씩 음영의 차이가 보이나 문명하지 않음 6. 적갈색 접질토중 7. 회왕갈색사질접토 8. 소토증 + 회 색 벽체 포힘 9. 재증 ( 효l 색 서1 분번호 음영의 차이 n 책A;웰늪쐐훌횡 12 갈색 사질접토 13. 백색 암반토 (섞여 들어감 ) 14. 횡길색 암반 + 암반 부식토 15. 갈색 암반부식토 16. 저갈색 정정토 + 회백새 사칠토 + 자숲 합 17. 적컬잭 뭘훨토 + 회팩잭 지혈토 + 백쩍 암환 부스러기 + 잔윷 18. 적길색 접질토 + 백색 사질토 19. 적갈색사질접토+재 슐포함 20. 회황색 사질정토 + 회백색 암반 스러기 21 암갈색 사질정토 + 잔숲 포함 22. 적갈색 시질접토 + 액색암반부스러기 + 회색사질접토 23. 적갈색 사질접토 + 암반부식토 2호 기와가마 회구부 바닥 3호수혈유구바닥 D' a. 소토 b 1 적길색 접토 사립소랑 소토 알갱이 포함 11 적갈색 사질접토 1 보다 회색사질토가 많이 섞입 덜 단단힘 1 2. 적갈색 사질접토 + 접질소토 입자 굵은 사립 합유 1 3. 적갈색 점질토 + 소토 입자 치밀하고 단단함 14. 적갈색 사질접토 11 보다어둡고 단단 소토 포힘 1 5. 쩍갈색 사질정토 14보다 더 어둡고 단딘 2. 회갈색 사질토 + 소토 2 1 2보다붉고소토많음 3. 암적색 사질 점토 2에 소토가 다랑 힘입 2오다 사립 적음 4. 암적길색 접질토 + 소토 사질 소랑 힘입 목탄 소연 단딘힘 5. 암갈색 접토 벽체 폐기울 51. a 덩어리 6. 암적갈색 소토 덩어리 + 기와연 7. 흑갈색사질접토 8. 앙회색사질토 9. 암적갈색 접토 10. 흑색 점토(가마연소실 바닥) 0 3m [도먼 49] D지구 기와가마 및 3호 수헐유구 평면 및 토층도 107

109

110 N. 조사 내 용 A κ B \ L 난 E 여 A ζ3 1 호가마소성실바닥 B 1 호가마단억 1 호기마연소실바닥 [ ιιιιι 2호가마회구부비닥 2호 가마 회구부 바닥 A 3호수혈유구바닥 [토먼 5이 D지구 기와가마 평면 ( 2호 가마 배연구 노출 전 2호 가마 배연구 노출 후) 및 단먼도 109

111 N. 조사내용 (2) 수혈유구 D지구에 서는 모두 5개 의 수혈유구가 조사되었다(도면 48). 수혈유구 1 은 기와 가마의 좌측에 인접하여 위치하는데, 부분적으로 기와 가마와 중복된 양상을 보인다(도면 51; 사진 ). 중복된 상태를 보면 수혈유구 1 을 파고 기와 가마를 만들었음 을 알 수 있다(사진 128). 수혈유구 1은 내 부 바닥에 하나의 단이 져있어 사실은 2개의 수혈이 겹 쳐진 것일 가능성도 있으나, 이에 대해서는 분명한 결론을 내리기가 힘들다, 바닥에서 작은 구덩이 가 하나 노출되었다. 흥미로운 점은 수혈유구 내의 토층이 점토와 사질토가 일정한 반복 양상을 보 이며 조성되어 있다는 사실인데, 이 역시 내부를 다진 것인지 아니면 자연적으로 그렇게 퇴적된 것 인지 분명하지 않다 수혈유구 l 은 평면상 원형이며, 크기는 m, 깊이는 lm 이다. 내부에 서 백제 토기편이 수 점 출토되었다. 수혈유구 2는 기와 가마 통쪽으로 약 4.5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다(도면 52: 사진 137: 사진 138). 꽤 급한 경사면을 파고 만들었고 내부는 자연적으로 형성된 것으로 보이는 토층 양상이 확 인되었다. 내 부시설로는 바닥에는 남서쪽과 북서쪽에 벽을 따라 돌아가는 듯한 4개의 타원형 구덩 이가 있으며, 북동쪽에는 3개의 큰 돌들이 하나의 열을 이루고 있다 또한 남쪽 벽부분에는 바닥에 서 45cm 떨어진 부분에서 사선방향으로 곧게 42cm의 긴 구멍이 생토면 위까지 연결되어 있다. 수혈 유구 2는 평면상 부정형이며 크기는 2.9 l.8m. 깊이는 l.5m 이다. 내부에서 백제 기와편이 수 점 출토되었다, 수혈유구 3은 기와 가마 회구부의 아래 부분 밑에 위치하며(도면 49: 사진 116). 내부의 퇴적토 에서 백제 토기편이 수점 출토되었다. 수혈유구 3은평면상원형이며, 크기는 1.6 l.6m, 깊이는 0.9m이다 수혈유구 4는 기와 가마 아궁이에서 동쪽으로 약 2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하며, 꽤 급한 경사면을 파고 만들었다(도면 53: 사진 140: 사진 141). 내부시설로는 북서쪽 단에 1 개의 타원형 구덩이가 있으며, 동쪽 끝부분에는 50cm정도의 긴 흠이 나 있는데 흠이 끝나는 부분에서 20cm의 구멍이 경 사진 방향으로 생토면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 수혈과 인접하여 아래 자연 경사면에는 길이 l.85m 의 석열이 하나 확인되었는데 돌 사이사이에는 기와편들이 박혀 있었다. 수혈유구 4는 평면상 반원 형이며, 크기는 m, 깊이는 l.lm 이다. 유물로는 수혈유구의 남동쪽 부분을 중심으로 기 와편들이 많이 확인되었다. 수혈유구 5는 D지구의 서쪽 사변에 가마와 동떨어져 위치한다(도면 54: 사진 ). 평면 상 부정형이며, 구덩이를 알게 파고, 그 안을 재와 흙으로 채운 양상이다. 내 부에서 백제 와당편 1 점이 출토되었다. 크기는 5 5.lm. 깊이는 0.3m 이다. (3) 토광묘 토광묘는 가마의 남서쪽 부분에 위치하며, 묘광의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다(도면 55: 사진 110

112 4 / '6' /. /,,,ι / <}>, { { 나 { [ 매 매 잉 ] 던 커 메 메 k γ빠 매 입 뼈 대 매. 띠 머 매 매 뻐 hf B 1 갈색의 사질접토증 접성이 매두 강하며 입자가 작은 면이나 부분적으로 큰 모래 알갱이와 돌 부스러기가 섞여 2 있음 회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은 면이다 3 회색의 사질접토증 대부문 암반 부스러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갈색의 점토와 선여 있다 부분적으로 접토의 양이 많은 곳은 갈색을 보인다 4 밝은 갈색의 사질접토증 접성이 약하고 모래 입자가 굵은 펀 5 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은 조금 강한편이며 모래 입자가 굵다 호 갈색의 사질층이 부문적으로 섞여 있다 부분적으로 황색 접토질이 포함됨 6 회색 사질증 가는 모래 알갱이로 이루어집 7 밝은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며 입자가 작다 전체적으로 회색 모래가섞여 있는데 가는 모래들이 덩어리져 있기도 한다 8 암갈색 사질점토증 모래 입자가 가늘고 접성은 약한 면이다 전체적으로 회색의 가는 모래들이 혼입되어 있다 1 웅 휠훌쩍 샀쉴훨훌훌 울책 웠설경울f흙울훤열잊융격q~잭 1혀 f있다 11 회갈색 사질점토증 회색 모래가 대부문을 차지하고 적고동색 접토가 원형으로 나타난다 12. 갈색 사질접토층 입자가 굵고 점성이 약하다 13 밝은 갈색사질점토츠 입자가 가늘고 점성이 약하다 부문적으로 회색 사질증이 섞여 있다 14. 갈색 사질접토층 정성은 약간 강하고 입자가 작다 하부에는 바닥올 메우기 휘한 접토질이 앓게 깔려 있음 15. 회갈색 사질접토층 입자가 작고 점성이 약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굵은 모래들이 덩어리를 져서 섞여 있다 16. 회색 사질접토증이지만 전체적으로 사질이 포함된 비율이 높고 우측엔 고동색 점토증이 둥글게 섞여 있다 17. 갈색 사질접토증 회색 모래를이 부문적으로 포함되어 있고 좌측은 상대적으로 단단하다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크다 18. 회색 사질증 크고작은 입자들이 고루 섞여 있고 접성은 없다 전체적으로 단단하다 19.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은 다소 있는 면이고 입자는 가늘지만 부분적으로 굵은 모래들이 섞여 있다 20. 없음 21 앙회색 사질점토증 접성은 약한 면이나 입자가 작다 22. 회색 사질층 전체적으로 입자가 작은 모래로 이획져 있으나 굵은 모래들이 부분적으로 섞여 있다 23. 갈색사질점토층이나 회색 모래의 비율이 높다 매우 단단하다 24. 우측 가마 외벽 25. 산화증 표토 B' ρ \ 끽. ε 펴 깅\ 에 1 갈색의 사질접토증 점성이 매우 강하며 입자가 작은 면이나 부문적으로 큰 모래와 돌부스러기가섞여 있음 2. 회갈색 사질점토층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굵다 톨 부스러기가 다수 섞여 있다 3. 회색의 사질접토증 대부문 암반 부스러기로 이루어져 있으며 갈색의 접토와 암반 부스러기가 섞여서 증을 이룬다 부분적으로 접토의 앙이 많은 곳은 갈색올 띤다 4. 회색의 사질증 사질과 큰 모래부스러기가 주를 이룬다 5. 갈색 사질접토증 접성은 조금 강한 면이며 모래 입자가 크다 회갈색의 사질증이 부문적으로 섞여 있고 황색 접토질이 혼입되어 있다 6. 밝은 호 갈색 사질접토증 입자가 크고 접성이 약하다 7. 밝은 회갈색 사질층과 갈색 사질접토증이 고루 섞여 있다 사질 접토가 포함된 부분에서 약간의 접성이 존재한다 8. 밝은 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다소 강하며 입자가 작다 전체적으로 호 색 모래가 섞여 있는데 가는 모래들이 덩어리를 이루기도 한다 9. 회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약하고 입자가 크다 외부 암반이 부서져 내려와 증을 만들었다 10. 연한 갈색 사질점토증 입자가 작고 접성은 다소 강하다 11. 회색 사질증 가는 입자들이 덩어리를 이루고 있다 12. 암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다소 강하며 입자가 가늘다 13. 암갈색 사질접토증 점성이 약하고 입자가 작다 전체적으로 회색의 가는 모래들이 혼입되어 있다 14. 암반 혼입증 외부에서 떨어진 암반이 진흙과 섞여 단단한 층올 이루고 있다 15. 적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약간 강하고 입자가 굵다 목탄 부스러기와 황색 모래가 조금 섞임 16. 갈색 사질접토증 입자가 크고 점성이 약하다 여러 모래들이 덩어리를 이루고 있다 17. 암갈색 사질점토증 접성이 강하고 입자가 크다 목탄과 황색 모래가 조긍 섞여 있다 H 18. 회갈색 사질점토흥 입자가 작고 접성이 약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굵은 모래들이 덩어리를 이루고 있다 19. 표토 \ /~, / f. ~ / O> f / 안 "'. 0 3m

113 l ( L h 끄 Ul!}S~C: tl.l96~c: W9 <;(: ι,, \ %. \ 옹 \. Q) 0 Q Q) A c "\,0 j 0 A Q) A / / / 0 2m ~ 1 밝은 적색의 사질접토증 점성은 모롱이며 입자는 작은 펀이나 큰 모래알갱이가 섞여 있음 2. 호 갈색 사질증 접성은 없는 면이고 입자 또한 굵고 큰 모래알갱이와 롤 부스러기 포함 3. 적갈색 사질증 전체적으로는 점성은 거의 없는 면이나 부문적으로 접성이 강한 영갈색 집토증이 섞여 있음 4. 짙은 적갈샌 사질접토중 접성은 보통으로 크고 작은 입자가 고루 섞여 있고 큰 모래알갱이도 포함 5. 회갈색 사질증 점섬은 보롱이고 입자는 작으나 돌 부스러기와 소토가 소랑 포함 6. 갈색사질증 접성은 거의 없는 편으로 입자도 보통 크기이나 1 큰 돌 부스러기가 다랑 포함되어 있고 1 부문적으로 적색을 띠고 있는 사질층이 끼여 있다 7. 암갈색의 사질점토증 접성은 모롱이고 입자가 매우 굵은 면으로 매우 단단하다 8. 밝은 적갈색 사질증 접성은 거의 없는 편이고 입자 또한 굵고 매우 단단하다 적갈색 사질증이나 약간 붉은 기를 띤 흰색 암반 덩어리들의 비율이 높다 9. 짙은 적갈색 사질증 접성은 모롱이나 매우 단단하고 부문적으로 질은 고동색의 사질도 포함하고 있다 10. 퇴직암반증 좌측은 암반이 부스러진 것으로 대부문 이뤄져 있으며, 점성은 없고, 부분적으로 적색을 띤 흰색 암반, 우측은 좌측에 비해 입자가 작은 편이다 11 매우 밝은 갈색 사질증 점성은 거의 없는 면이고 입자도 굵다 큰 롤부스러기 다수 포함 12. 밝은 갈색 사질증 접성은 거의 없는 연이고 입자는 굵으나 11 으 입자 크기에 비하면 작은 면이다 적색의 시질증이 중간에 띠를 이루고 있다 13. 갈색사질증 접성은 없는 편이고 입자 또한 작고 고른 면이다 14. 표토증 [도면 52] D지구 2호 수헐유구 평면도, 단면도, 토층도 112

114 씨98' ;; 버9n,o _ t // '"9&9ε γ E P vn ζ vn 111 E 띠 f f N 11 "' "' < [ 3 /\ l \ < 25.97m A "' 25.57m 미 "' 1 녹황길색 사질점토 + 암반증 일부 포함 2 황갈색 사질접토 + 잔술일부 + 녹황갈색 사질토 3. 적갈색 사질접토 + 황갈색 사질토 + 잔숲 4. 황갈색 사질접토 + 적갈색 사질점토 5. 녹황색 + 적갈색 + 잔술일부 + 암반 부스러기 + 일부토기펀 6. 적갈색 사질접토 + 황갈색 사질토 + 잔숲일부 7. 암갈색 사질접토 + 적갈색 사질접토 + 잔숲 + 암반부스러기 일부 8. 흑회색 사질접토 + 회황색 사질점토 + 토기면 + 기와연 + 잔돌 일부 포함 0 3m [도먼 53] D지구 4호 수혈유구 평면도, 단먼도, 토층도 113

115 u ν 이 n B A B E ω N A EaN mn E 여 ζ그 버 때 뻐. 버 믿 피. 버 믿 때며 패 뻐 마 K [ m m믿 버 ] V [{ 25.79m B 8 E σ 25.29m A A A 34.28m 33 BBm 33 48m 33.0Bm τ걱+ A' A 버 빼 뻐 댄 믿 때 대 야 빠 기γ 뻐 띠 마 κ [ 캉 띠믿 버 </ B + A + + / 25.99m 1 적같색 정짙토 입자가 매우 고운 접토로 이루어져 있으며 접성이 있음 중의 군데운데에 부문적으로 영적색 점질토 덩어리률이 확인될 뼈 { }{ 니 써 늘 증의 중간부문에서 회청색 경질토기면이 발견됩 또한 투 언을 반듯하게 다등은 것으로 보이는 회색 석재가 발견되었는데 둑으로 인하여 전체적인 형태는 파악할 수 없음 석재의 두께는 약 1200 가랑이며 너비논 육안으로 보이는 부문만 약 30cm 가랑이다 2. 회갈색 사실토 입자가 작은 모래 알갱이로 이루어짐 접성은 거의 없으며 재가 일견되는 것이 톡징적 소랑의 기외면, 토기면이 확인되며 증의 두께는 경사연을 따라 가장 두꺼운 부문이 약 30cm 징도이다 25.69m 1. 암회갈색 사질접토증 기와 포함 2. 암회갈색 사질접토층 암반 부스러기 포함 3. 앙회색 사질접토충 약간의 소토 재포함 4. 횡적갈색 사질점토층 암반부스러키 재 포함 5. 명황갈색 사질접토충 암반 부스러기 포함 6. 회갈색사질접토 7. 횡적갈색 사질접토증 8. 재증 황색 + 흰색 띠증 포함 9. 앙회색점토중 10. 횡갈색 사질정토충 암반 부스러기 포함 11. 명횡색 샤질정토중 암반 부스러기 포함

116 N. 조사 내용 ). 장축은 남동북서방향이다. 묘광의 규모는 길이가 2m 18cm. 폭이 63cm 이며, 매장주 체부는 길이가 lm 73cm, 폭이 25cm, 깊이가 24cm 이다. 묘광의 아래쪽 중간부분에서는 목관을 넣 었던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묘광과 목관 사이는 흙으로 채웠다. 매장주체부의 위쪽(북서쪽)에서는 숭이 일부 발견되었으며, 숭의 오른쪽 부분에서 치아로 보이는 것이 일부 발견되었다. (4) 추정 석곽묘 남쪽으로 lm 떨어져있으며, 동쪽으로는 기와 가마가 위치한다(도면 추정 석곽묘는 토광묘에서 56: 사진 ). 무텀의 가운데를 중심으로 동벽과 북벽, 남벽이 일부 파괴되었다 평변 형 태는 모를 죽인 직사각형에 가깝다. 벽은 최대 2단까지 남아있다. 서벽과 남벽 그리고 북벽은 비교 적 넓적한 돌을 이용하여 최대 2단까지 수직으로 올렸다. 장축은 서서북 동동남 방향이며, 규모는 길이 lm 45cm, 폭 50cm. 깊이가 30cm 이다. (5) 회곽묘 회곽묘는 가마 위쪽 경사면을 약간 평탄하게 조성하여 만들었다(도변 57: 사진 ). 묘 광은 풍화암반을 파고 만들었으며 평면 형태는 장방형이다. 장축은 남남동북북서방향이다. 내부 에서는 인골이 그대로 남아있었는데 두향은 북향이다. 묘광의 뚜껑은 회와 흙을 섞어 만들었다 묘 광의 크기는 m이며 매장주체부의 크기는 m 이며 깊이는 0.3m 이다. 2m ' 0 N 깅 1,,_ N φ. B ll l\ 맨 뼈 뻐 요 } 뻐 때 뻐 앤 도 매 매 N 맨 빠 효 씨 따뻐 } 때 뻐 맨 씨 재 까 띠뻐 맨 뼈 빠 m m m = 뾰 매 ω 때 쇄 뼈 싸i X 애 따 뻐 } 매 므 때 m 뻐 맨 벼 뾰 왜 때 효 } 씨 따 뾰 매 버 며 그 뾰 매 뻐 맨 애 매 때 때 매 m 따 빼 효 뾰 뻐 } 때 +A 뻐 빠 애 대 삐 밴 매 { ω 따 뼈 씨 μ i x뾰 뻐 } 매 오 프 월 뾰 따 으 따 떼 뻐 빠 효 } 뻐 때 + 뻐 맨 때 뾰 빠 효 } 뻐 뾰 매 φ 때 뼈 효 } 뻐 매 뻐 m 매 미 Z 잉 빠 효 뾰 뻐 때 맨 삐 빠 효 씨 따 매 N 빠 삐 효 } 뻐 뾰 매 m 뻐 맨 n }때 벼 때 ω 떠 뼈 에 훌 뾰 매 A 뻐 뼈 효 버 m = } 쇄 부 대 버 미 노 ω 댄 티 } 에α 빠 으 며 }m M m 에 효뾰 매 m 때 왜 뼈 때 효 뾰 뻐 } 때 115 [도면 56] D지구 석곽묘 평먼 및 토층도

117 W 조사내용 A A n n u U u μ A A 32.9Bm 32.SBm 32.18m 0 1m [도면 57) D지구 회곽묘 평면도, 단면도, 토층도 (D지구출토유물 (1) 토기 1. 토기 굽편(도면 58<D. 사진 158(D). 미약하게 안쪽으로 내만하는 굽이다. 굽을 따로 만들 어 부착한 것이 그대로 떨어져 나왔다. 부착한 부분의 외측에 따로 턱을 조성한 것이 확인되는데, 이로 미루어 벼루의 다리일 가능성도 있지만, 분명하지가 못하다. 외면에 갈대 줄기 등으로 눌러 시문한 2줄의 원문이 돌아가고 있다. 내 외면이 모두 흑색이다. 정선된 태토는 회색에 가깝다 경질 에 가깝다. 크기 잔존 높이 3.3cm, 두께 0. 7 O 9cm, 추정 저경 17.2cm. 2. 토기 기대편(도면 58. 사진 158). 원통형의 기대 폼의 편으로 생각되며, 외면에 단면이 준방형인 돌대가 하나 돌아가고 또한 원형의 투공이 하나 반쯤 남아있다 투공은 밖으로 안으로 뚫은 것이다 내 외면은 연한 회색에 가깝고, 정선된 태토는 흙색의 느낌이 도는 회색이다. 태토에 일부 부 풀오 오른 느낌이 있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4.6cm. 기벽 두께 1 1,4cm, 추정 직경 14.3cm. 3. 토기 동체부펀(도면 58. 사진 158{종), 외면에 상대적으로 너비가 넓은 선조문이 시문되 어 있다. 내면은 기면이 고르지 못하며 가운데 부분이 약간 오목하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대체로 116

118 IV. 조사내용 co 1 ; // ; /= J ( 시/ 특 l l l I l / I l \ 實 ) 11 F 三 투늬==수 I = / / t벽듣% ~늄~ 드7 rt~~ ι 짜 0 // _ ; 5cm [도먼 58] D지구 출토 토기 홍갈색에 가까우나, 외면의 한쪽 모서리는 흑색이다. 태토는 정선은 되었으나, 사립이 적지 않아 거친 느낌을 준다 산화 분위에서 소성된 것으로 생각된다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7.6cm, 기벽 두께 cm. 4. 토기 동체부편(도변 58. 사진 158 칭)). 외면이 승문 타날된 것으로 보인다. 내 외면과 태 토 모두 흑색이다. 태토는 정선된 것으로 보이나 사립이 적지 않아 거친 느낌을 준다. 연질이다. 크 기 ; 잔존 높이 3.9cm, 기벽 두께 0. 6 O 7cm. 5. 토기 배편(도면 58(퉁, 사진 1590)). 배신은 바닥이 편평하다가 가장자리 쪽으로 가면서 완 만하게 호션을 그린다 뚜껑받침은 약하게 사선을 이루며 밖으로 돌출해 있다 구연부는 약간 내만 하는 편이나, 구연 부분에서 다시 밖으로 미약하게 훤다.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외면은 연한 황회 117

119 W. 조사내용 색의 느낌을 주는 곳과 회색, 연한 황색 등이 섞여있는데, 자연유가 제대로 용융되지 못한 채로 묻 어있다. 내면은 암회색,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높이 3.7cm, 배신 두께 cm, 추정 구경 llcm. 6. 토기 뚜껑편(도면 58(1), 사진 159). 드림부가 상대적으로 긴 편이며, 사선 방향으로 거 의 곧게 아래로 내려간다. 단부는 편평하나, 드림부의 외면과는 예각을 이룬다. 개신은 완만하게 호션을 그리고, 개신과 드림부의 경계 지점에는 뚜껑받이 턱이 미약하게 돌출되어 있다 외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외면은 흑색, 내면은 소성시의 불순물로 회백색에 가깝다. 태토는 자갈 색이고, 정선된 것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3cm, 개신 두께 0.5cm, 추정 구경 19.Scm. 7. 토기 저부편(도면 58. 사진 159(종). 기벽이 낮게 미약한 호선을 그리며 올라가는 것으로 보아 접시 혹은 배로 생각된다. 둥근 굽이 부착되어 있다. 내면에 회전 물손질 굴곡이 있다. 내 외 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백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45cm, 기벽 두께 0.4cm( 위 부 분), 저경 4.7cm. 8. 삼족기편(도면 58. 사진 1600)). 기벽과 바닥이 둥그스름하게 연결되며, 뚜껑받침의 구 순은 둥글 뾰족하다. 구연부는 남아있지 않다. 다리는 역추형이었을 것으로 생각되나, 아래 부분이 결실되었다. 기면은 대체로 회색, 정선된 태토는 대체로 연한 회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 이 3.lcm, 기벽 두께 0.75cm( 아래 부분), 잔존 최대 직경 12.lcm. 9. 토기 동체부편(도면 58저l 사진 160). 안쪽으로 호선을 그리는 동체부편이다. 외면에는 짧은 선조문들이 시문되어 있고, 아래 부분에는 회전 물손질 흔적이 있다. 내면에는 도구를 눌러 낸 자국이 열을 지어있다. 외면은 회색이나, 암회색의 탄소막 흔적이 남아있고, 내면은 암회색, 태 토는 자갈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4.2cm, 기벽 두께 cm. 10. 토기 구연부편(도면 58(횡, 사진 160 (밍). 외면에 파상문과 침선 그리고 회전 물손질 자국 이 있다. 184번 및 25번 유물과 동일 개체일 가능성도 있으나 분명하지 못하다. 내면에 기공의 흔 적이 적지 않게 보인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대체로 회색에 가깝다. 중간질이다. 크기 1.95cm, 기벽 두께 0.73cm 잔존 높이 11. 토기편(도면 58저:D. 사진 160). 위와 아래가 분명하지 못하다 전체적으로 25번 토기편 과 동일 개체일 가능성도 있으나 서로 붙지는 않는다. 상면에는 일정 간격으로 평행하게 선들이 그 어져 있다. 아래의 동체에는 위에 2 3줄의 침선이, 그 아래에 2줄의 파상선이, 다시 그 아래에 3 118

120 N. 조사내용 줄의 침선이 각각 새겨져 있다. 내 외면과 태토가 모두 회색이나, 상면의 속심 가운데는 갈색이다. 내 면에는 낮게 올록볼록 기공이 형성되어 있다. 정선된 태토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5.2 cm, 기벽 두께 0.7cm( 아래 부분) 12. 토기 구연부편(도면 59<D. 사진 1610)). 동체 어깨와 목, 그리고 구연부가 C 자 모양의 호선을 이룬다. 외반된 구연의 단은 다시 위로 방향을 틀면서 약간 위로 솟은 느낌을 주며,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구연의 바깥쪽에는 구순과 약 1. lcm의 거리를 두고 돌대가 하나 돌아간다 목과 어 깨 부분 모두에 선조 타날이 되어 있는데, 목의 무늬는 희미해졌다. 어깨 부분에는 가운데쯤 횡 방 향으로 물손질을 하여 이곳의 선조문이 흐릿해졌다. 내면의 어깨 끝 부분부터 기벽이 눈에 띠게 두 꺼워지는데, 이곳에서 목의 점토 띠를 붙였기 때문일 것이다 내 외면과 사립이 소량 혼입된 정선된 태토 모두 회백색이다. 연질과 중간질의 중간이다. 크기 ; 잔존 높이 7.3cm, 기벽 두께 1. l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32.8cm. 13. 토기 견부편(도면 59 강 사진 161). 대형호의 목과 어깨가 일부 남아있다. 목과 어깨 외면 모두에서 격자 타날문이 확인된다 목의 가장 아래 부분에도 격자 타날이 확인되며, 목과 어 깨의 경계 부분에는 안쪽과 바깥쪽 모두 점토를 추가하여 보강하였다. 목에는 물레에서 생긴 침선 들이 돌아간다. 내면에 점토를 추가하여 목과 어깨 부분을 보강한 부분에는 도구를 사용하여 정면 을 한 자국이 수평 혹은 약한 사선 방향으로 확인된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대체로 회색계통이다. 외면의 목 한쪽 부분에 흑색의 자연유 자국이 있다. 태토는 정선된 것이나 미세한 사립이 적지 않 게 섞여있다. 경질에 가까운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0.3cm, 기벽 두께 1.12cm( 아래 부분). 14. 토기 구연부편(도변 59 (동, 사진 161 졸). 크게 외반하연 구연부편으로서 대형 호의 한 부 분으로 생각된다. 구연이 아래로 약하게 돌대가 형성된 듯하는 모양이며, 따라서 구순과의 사이에 얄게 하나의 흠 선이 돌아간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외면은 흑색, 내면과 태토는 회색이다. 태토에는 사립이 섞여있다. 경질에 가깝다. 크기 ; 잔존 높이 3cm, 기벽 두께 0.81cm( 아 래 부분), 15. 토기 구연부편(도면 59, 사진 161). 외반 구연의 호이다. 목과 동체 어깨 부분이 C 자 모양을 이룬다. 구연은 외반하다 끝 부분에서 방향을 틀어 위로 꺾이며 구순은 뾰족둥글하다. 구연의 외측 아래에는 목과의 경계 부분에 아래로 얄게 좁은 돌대가 돌아간다. 외면의 구연부와 목 절반 정도는 녹갈색의 자연유로 덮여있고, 나머지 부분은 암회색 혹은 흙의 때로 덮여있다 내면의 아래 부분은 암회색이다. 태토는 정선되었으며, 좌우 가장자리는 암회색, 가운데는 자갈색이다. 경 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8.2cm, 기벽 두께 0. 4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6cm. 119

121 IV. 조사내용 / / ζ ; 득 三 三 극L ~이 ~ 0 5cm 밑i딩= '"5l;:] O 5c n I [도면 59] D지구 출토 토기 16. 토기 동체부편(도면 6 CD. 사진 162(D). 대형 호의 기저부에 가까운 부분으로 생각된다. 외면은 모두 선조 타날이 되어 있는데 곳에 따라서는 서로 겹치게 타날을 하여 사격자의 모양을 하기도 한다 외면에 토기 동체부편이 3겹으로 서 로 붙어 있는 부분이 있다 이는 소성을 할 때에 토기가 깨어져 서로 붙은 결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내면에는 소성 시에 부착된 불순물이 적 지 않다. 전체적으로 왜곡된 모양을 보인다, 외면은 암회색과 회갈색에 가깝다. 태토 역시 암회색 으로 생각된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길이 25. lcm, 기벽 두께 cm. 17. 토기 동체부편(도면 60 (강 사진 162). 외면이 모두 조밀하게 격자 타날되어 있다 일핏 보면 션조 타날로 보이는데, 시문구에 낸 횡 방향의 홈 선이 알고 그 위로 낸 종 방향의 홈 선이 깊 기 때문일 것이다. 편의 양쪽 가장자리에, 다시 말해서 매우 넓은 간격을 두고 횡 방향으로 물손질 되어 있다. 내면은 기벽이 고르지 못한 느낌이 들기도 하며, 일부 횡 방향의 정지 물손질 자국이 있 기도 하다 내 외면은 대체 로 회색이나, 외면의 경우에는 자연유의 느낌이 돌고 있다. 태토는 정선 120

122 N. 조사 내용 / 를즘 르듣j \//\/ (] \ \ A"혈용~률빼뻐.률 I I \/ \ \ / // I I I r'1 ~~ 0 5cm 냥냥=널 [도먼 6이 D지구 출토 토기 121

123 N. 조사 내용 된 것이며, 양쪽 가장자리는 회색, 안쪽은 암회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2. lcm, 기 벽 두께 1 l.2cm 18. 토기 동체부편(도면 60 {힐 사진 162 {훌), 외면 전체가 가느다란 선들이 타날되어 있다 기 면이 매끄럽기는 하나 완전히 고른 것은 아니다. 내면에는 정지 물손질 자국과 도구로 수직으로 짧 게 선을 그은 것이 확인된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자갈색이다. 태토에는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12.7cm, 기벽 두께 0.7cm. 19. 토기 동체부편(도면 61<D. 사진 1630]). 외면이 모두 선조 타날되어 있고, 횡 방향으로 물손질하여 무늬가 희미하게 된 곳도 있다. 내변에는 수평과 약한 사선 방향의 물손질 자국이 보인 다. 외면은 흑색에 가깝고, 내면과 태토는 암회색에 가깝다. 정선된 태토에 사립이 소량 섞여있다. 경질에 가까운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0.8cm, 기벽 두께 0.78cm. 20. 토기 동체부편(도면 61{낀 사진 163). 외면이 모두 조밀하게 선조 타날되어 있고, 편의 중간 부위를 따라 횡 방향으로 회전 물손질 자국이 나있다. 외면은 회갈색의 느낌을 주며, 자연유로 덮여있고, 내면은 약한 회갈색이다. 태토는 정선되었으며,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여있고, 양쪽 가는 회색에 가깝고 가운데는 자회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8.9cm, 기벽 두께 l.2cm. 21. 토기 동체부편(도면 61 {화 사진 163 {횡). 외면에 선조 타날문이 시문되어 있고, 수평으로 회전 물손질을 하여 무늬가 지워진 곳도 있다. 내면은 기면이 매우 고르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대체로 연한 회색에 가깝다. 태토에는 입자가 작은 광물 혼입물이 드물게 확인된다. 중간질이 다. 크기 ; 잔존 높이 8cm, 기벽 두께 l.15cm. 22. 토기 동체부편(도면 61 {학 사진 163). 외면에 선조 타날이 되어 있고, 편의 한쪽 가장 자리 쪽에 횡 방향으로 수평의 침선이 돌아간다. 내면에 정지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내 외면과 태 토 모두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입자가 작은 백색의 광물이 소량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 존 높이 8.7cm, 기벽 두께 0.92cm. 23. 토기 동체부편(도면 61{훌, 사진 163{퉁) 외면에 격자 타날되어 있고, 종 방향으로 물손질 하여 무늬가 약간 희미한 부분도 있다 내면에는 횡방향으로 회전 물손질 자국이 나 있으며, 종방 향으로 물손질을 한 흔적이 확인된다. 외면은 흑회색에 가깝고, 내면과 태토는 회색에 가깝다 태 토에는 백색의 광물입자가 소량 섞여 있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4.2cm. 기벽 두께 0.9cm. 122

124 N. 조사 내 용 ~즉~ =르는= τ~ =; / 二 = 二 二 =:= 二 ; ~~ //>) 2! ( /(\ \ \ )뤘 갖 승 / / I I \ \ U \ \ ===늑 햄 힐 \ \I l운냥 끼깅 I I I I 륙 낭 릅 F h닙 μ 71 I I υ \ \ 특력 % 늄 ( \\ 0 Scm [도먼 61] D지구 출토 토기 123

125 N. 조사내용 24. 토기 동체부편(도면 61(힐 사진 163). 외면에 선조 타날문 위로 녹갈색의 유약이 묻어 있다. 내면은 회색,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안쪽은 회색에 가까운 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사립이 드물게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6.7cm, 기벽 두께 0.9cm. 25. 토기 동체부편(도면 61(낀 사진 163(V). 외면이 모두 선조 타날문으로 덮여있다. 내 외면 과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기벽 두께 cm. 26. 토기 동체부편(도면 61(화 사진 163(횡). 외면이 선조 타날문으로 장식되어 있고, 그 위로 흑색의 유약이 덮여있다. 내면과 태토는 회색에 가까우며, 내면에 흑색의 반점이 섞여 있는데, 소 성 시 붙은 것으로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cm, 기벽 두께 1.3cm. 27. 토기 저부편(도변 60. 사진 164(D). 편평한 바닥과 안쪽으로 미약하게 호선을 그리는 기벽이 둔각을 이루며 만나고 있다. 바닥과 기벽의 연결 부위는 부드럽게 깎기 조정을 하여 둥그스 름하다 외면은 전체적으로 선조문과 물손질 띠가 등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다. 또한 곳에 따라서는 시문구의 한쪽 가장자리 자국이 수평의 단선 모양으로 남아있기도 하다. 내면은 전체적으로 고른 편이나, 점토 띠의 연결 자국, 도구로 짧게 정면한 자국, 사선 방향의 물손질 자국 등이 확인된다 내 외면과 임자가 작은 사립이 섞여 있는 정선된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6cm, 기벽 두께 lcm( 위 부분), 추정 저경 27.4cm. 28. 토기 구연부편 (도변 61(빙, 사진 164). 목이 약한 C 자 모양으로 외 반하였고, 구연은 이와 거의 직각으로 꺾이면서 위로 향한다. 구순과 그 아래는 약하게 흠이 졌다. 목과 어깨의 경계 부분에는 1 조의 홈 선이 돌아간다. 기면과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니질이며,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lcm, 기벽 두께 0.66cm( 가운데 부분). 29. 토기 구연부편(도면 61 저Qi. 사진 164). 외반 구연의 토기편이다. 구순은 뾰족 둥그스름 하다. 구연의 외측 구순 아래에 앓고 낮게 돌대가 형성되었다 내 외면을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다. 내 외면은 회색, 니질의 태토는 회갈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8cm. 기벽 두께 0.65 cm( 아래 부분). 30. 토기 병 구연부편(도면 61 저l 사진 164). 목이 좁은 병이다 목의 안쪽 직경이 약 3.7 cm로 좁다. 어깨가 넓으며, 외면은 선조문으로 장식되었다 내 외면을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다. 기 벽에 기공에 의한 균열도 있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자갈색과 회색이다. 정선된 태토를 사용 하였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cm, 기벽 두께 0.67cm. 124

126 N. 조사내용 31. 토기 구연부편(도면 61 저:?>. 사진 164 링) 반구형의 구연부이다. 구연부 외면에 2줄의 홈 선이 형성되어 있다. 외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뚜렷하고, 내면에는 용융이 되지 못한 자연유의 느낌이 있다. 외면은 암회색 내면은 회색, 정선된 태토는 자갈색에 가깝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3.6cm, 기벽 두께 0.3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9.Scm. 32. 토기 구연부펀(도면 61 저}), 사진 164). 반구형의 구연이다. 구순은 뾰족한 편이다. 구연과 목의 경계 부분에 낮고 가늘게 돌대가 1조 형성되어 있다 내 외면에 녹색에 가까운 자연유가 묻어있 다. 기면은 자회색, 니질의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1.Scm, 추정 구경 6.4cm. 33. 토기 구연부편(도면 62(힐 사진 165(D). 기벽이 전체적으로 내만하며, 구순은 도톰하고, 상면의 가운데를 따라 1 조의 홈 선이 알게 형성되었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 외 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2cm, 기벽 두께 0.55cm, 추정 구경 12.Scm. 34. 토기 구연부편 (도면 62. 사진 165). 크게 외 반한 구연부가 있으며, 구연은 약간 위로 올라가는 듯 마무리된다. 구순은 둥그스름하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기면이 모두 연한 회색에 가까우나, 원래는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여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태토는 니질이 고, 회색에 가깝다. 태토가 손에 묻어나올 정도의 연질이다. 동이류 토기로 생각된다. 크기; 잔존 높이 6.3cm, 기벽 두께 0.46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37cm. 35. 토기 구연동체부편(도면 62cD. 사진 165). 안쪽으로 가볍게 호선을 그리는 기벽과 외 반하는 구연부, 그리고 약간의 바닥이 남아있다. 동체 기저부와 바닥은 퉁그스름하게 이어지고 있 다. 구순은 둥글뾰족하며, 그 아래 외측에는 얄게 돌대가 형성되었다. 따라서 구연의 외면에는 알 게 1조의 홈 선이 돌아간다. 외면은 모두 수직 방향의 선조문으로 장식되었으며, 일정 간격으로 횡 방향의 물손질로 인해 문양의 소멸되기도 하였다. 내면에는 회전 물손질 정면에 더하여 정지 상태 의 물손질 자국과 손가락 자국 등이 확인된다 내 외면과 태토 모두 암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미세한 광물 입자가 섞여있다 중간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4.6cm, 기벽 두께 0.9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38.2cm. 36. 토기 저부편(도면 64?J. 사진 165{링), 평저의 바닥과 기벽이 둔각을 이루며, 연결 부위의 각을 줄였다. 외면에 수직 방향으로 선조 타날이 되어 있고, 이 위로 사선 방향으로 물손질 한 자국 이 있다 내면의 기저부에는 점토 띠를 붙인 자국과 손가락 자국 등이 보인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이다.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9.3cm. 기벽 두께 0.45cm(위 부분), 추정 저경 20.6cm. 125

127 N. 조사내용 jι / τ: \( 펙( / \ / / 투든 / \\ I I Lo) ~ \ \ k훌훌훌훨했 / \ \ 따'J'2!I \ 수..,./ / r닥~ ;;: ε껏한) 5om [도면 62] D지구 출토 토기 126

128 IV. 조사내용 37. 토기 구연부편(도면 62(동, 사진 166(D). 크기가 작은 직구호의 구연부편이다. 구연부가 안쪽으로 약간 내만하면서 위로 올라가며, 구순은 도톰하고 둥글편평하게 처리되었다. 기벽은 어 깨부분의 호선 상태로 보아 구상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외면 어깨 부분과 그 아래에는 수 개의 침선들로 된 문양 띠가 돌아가며, 내변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 사이로 손가락 자국이 간취된다 외 면은 암회색 혹은 회색이며, 내면과 정선된 태토는 회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벽 두께 0.3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3cm. 잔존 높이 4.5cm. 기 38. 토기 저부편(도변 62. 사진 166 g)). 평저의 바닥은 가운데가 위로 약간 들렸으며, 기벽 은 사선 방향으로 위로 곧게 향한다. 기벽의 외면은 선조 타날로 장식하였으나, 기저부는 회전 물 손질을 하였다. 바닥의 외면에는 오목하게 들어간 가운데 부분에는 선조 타날의 흔적이 있지만, 나 머지 부분은 문양이 지워졌다. 내면은 기면이 고르지 못하며, 정지 물손질을 하였다. 내 외면과 태 토 모두 암회색에 가깝다. 정선된 태토에 입자가 작은 광물이 소량 확인된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 존 높이 4.6cm, 기벽 두께 0.87cm, 추정 저경 12cm. 39. 토기 동체부편(도면 62. 사진 166(밍). 연질이며, 기벽이 안쪽으로 가볍게 호선을 그런 다. 기면은 흙색의 느낌이 도는 회백색이며, 부분적으로 암회색의 탄소막이 남아있다. 니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5.8cm, 기벽 두께 0 3 O 5cm. 40 토기 저부편(도면 62<V. 사진 166). 연질이며, 기면이 고르지 못하다. 외면의 위 가장 자리 부분에 일부 선조 타날의 흔적이 있다. 바닥은 편평하고, 기벽과는 둔각으로 연결되었다 외 면은 회색, 내면과 니질의 태토는 갈색이다. 태토에 사립이 드물게 간취된다. 크기 잔존 높이 4.8 cm, 기벽 두께 0.5cm( 위 부분), 추정 저경 24.6cm. 41. 토기 뚜껑편(도면 640], 사진 167<D). 가볍게 호선을 그리는 개신과 거의 사선을 이루며 곧게 나있는 드림부가 약하게 둔각을 이룬다 개신과 드림부의 연결부분 외측에는 뚜껑받이 턱이 약하게 수평으로 돌출해 있다. 드림부 단부는 약간 사선을 이루며 바깥쪽 가장자리가 밖으로 약간 돌출하였다. 내면 전체와 외면의 드림부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드림부 외측에는 자연유의 느낌도 돈다. 내 외면이 대체로 회색이며, 정선된 태토는 자갈색이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8cm, 개신 두께 0.7cm( 위 부분), 추정 구경 16cm. 42. 토기 뚜껑편(도면 64<ID. 사진 167(ID). 곧은 드림부와 약하게 호선을 그리는 개신이 약한 둔각을 이루며, 완만하게 연결되어 있다 개신과 드림부의 연결부분 외측에는 뚜껑받이 턱이 수평 으로 돌출해 있다 드림부의 단부는 둥글 뾰족하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에 가깝다. 태 127

129 N. 조사내용 토에 미세한 운모 입자들이 확인된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개신 두께 0.62cm( 위 부 분), 추정 구경 13.4cm. 43. 토기 뚜껑편(도면 64. 사진 167(횡). 드림부의 위 부분이 안쪽으로 약간 들어간 느낌을 주며, 뚜껑받이 턱이 거의 형성되어 있지 않다. 드림부의 단부는 둥글 뾰족하다. 내 외면에 회전 물 손질 자국이 있다. 개신의 외면 아래쪽에 3줄의 침선이 돌아간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회색 이다. 연질과 중간질의 중간이다. 크기; 잔존 높이 2.5cm, 개신 두께 0.68cm( 위 부분), 추정 구경 10.2cm. 44. 토기 뚜껑편(도면 64. 사진 167). 가볍게 호선을 이루는 개신과 보주형의 꼭지가 있 다. 내 외면은 연한 황회색, 미세한 광물 입자가 소량 섞인 니질의 태토는 회색이다. 연질이다 크 기 ; 잔존 높이 5.lcm. 기벽 두께 0.81cm. 45. 삼족기 다리(도면 64(퉁, 사진 167(퉁). 전체적으로 역원추형이나, 부분적으로 각이 졌다. 다리의 집지부는 둥그스름하게 처리되었다. 기벽과 같이 떨어져 나왔다 회백색에 가깝고, 니질의 태토를 사용하였다. 중간질과 연질의 중간 정도있다. 크기 ; 다리 높이 3.5cm. 46. 토기 다리편(도면 64, 사진 167). 단면이 준원형인 통형의 다리이다. 기벽에 사선 방 향으로 부착한 것으로 보이며, 다리를 별도로 만들어 기벽에 따로 부착한 자국대로 떨어져 나왔다. 다리의 아래 부분은 결실되었다. 절반 정도가 녹갈색 혹은 흑갈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외면에 소 성시에 부착된 다른 토기의 흔적이 있고 태토에는 가운데 약간의 균열이 생겼다. 태토에 입자가 작은 사립이 드물게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최대 길이 7.45cm. 다리 직경 cm. 47. 토기 발편(도면 63(낀 사진 1680)). 기형이 복원된다. 기벽은 안쪽으로 가볍게 호션을 그 리며, 구연부는 밖으로 약간 외반한다. 구순은 뾰족둥글한 편이다. 바닥은 편평하다. 바닥과 기벽 의 연결 부분에 각이 져있다. 기벽에 세로 혹은 가로 방향의 선이 짧게 그어져 있기도 하다. 내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내면의 기벽과 바닥 연결 부분 한쪽이 오목하게 들어갔다 내 외면이 모 두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여있었으나, 일부 소멸되었고, 니질의 태토는 회색이다 연질이다. 크 기 ; 높이 8.lcm. 기벽 두께 0.6cm( 중간 부분), 구경 19.2cm. 저경 ll.45cm. 48. 토기 발편(도면 63굉, 사진 168핑), 바닥과 기벽, 그리고 구연부가 남아있어 기형이 복원 된다 기벽은 약하게 사선을 이루며 곧게 위로 올라가고 구연부에서 약간 안쪽으로 치우치는 듯 하 는 느낌을 준다. 구순은 퉁그스름하다. 바닥과 기벽은 둥그스름하게 연결되었다. 바닥에 크게 X 128

130 N. 조사내용.ι 띨까 ζ;l ~ o~ (] /γ 까)) ===;ζ/ 누 드 三 / (8 표 펀 二 는 \ \ / I/ / / ιy )1 11 // cm / JI I I [도면 63] D지구 출토 토기 129

131 N. 조사내용 F 텍르] F~ ~~ /르프근( ==퍼 \펀~/ '탬 0 o \ \ 0 5cm // ζ = [도먼 64] D지구 출토 토기 자 모양의 기호를 새겨 놓았다. 기면의 표피가 대부분 소멸되어 니질의 태토와 마찬가지로 회백색 을 띠나, 내 외면에 암회색의 탄소막이 곳곳에 남아있다. 태토에 사립이 소량 확인된다. 태토가 손 에 묻어나올 정도의 연질이다. 크기; 높이 7.lcm, 기벽 두께 0.6cm( 중간 부분), 추정 구경 11.8cm. 49. 토기 발편(도면 63(콜, 사진 169\D). 토기 발이 약 절반 정도가 남아있다. 기벽은 완만하 게 호선을 그리며 위로 올라가고, 구순은 편평하다 편평한 바닥에는 도립삼각형의 굽이 부착되어 있는데, 접지변의 바깥쪽이 밖으로 약간 돌출하였다. 내면은 기벽과 바닥이 둥그스름하게 이어지고 있으나, 가운데 부분은 약간 볼록하다 내 외면을 모두 회전 물손질 정면하였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자갈색이다. 태토는 정선된 것이며, 미세한 광물 입자가 드물게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높 이 5.2cm, 기벽 두께 0.55cm(중간 부분), 추정 구경 12.6cm, 추정 저경 8.6cm. 50. 토기 뚜껑편(도면 63. 사진 169). 개신과 드림부가 둔각으로 둥글게 이어진다 드림 부의 단부는 편평하다. 뚜껑받이 턱 등이 없다. 기변에 흙색의 느낌이 도는 회백색이 노출되었으 130

132 N. 조사내용 나, 원래는 내 외면이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여있었다. 태토에 사립이 적지 않게 혼입되어 있다.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5cm, 기벽 두께 0.6cm( 위 부분), 추정 구경 22.Scm. 51. 토기 구연부편(도변 63(륭, 사진 169). 기벽이 약하게 안쪽으로 호선을 그리며, 전체적 으로 밖으로 많이 누운 상태이다. 따라서 속이 낮고 바닥이 편평한 기종으로 생각된다. 기면이 고 르지 못하며, 외면에 점토 띠를 부착한 흔적이 남아있다. 내변에는 손가락 자국이 간취된다 외면 은 암회색, 내면과 태토는 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사립이 소량 섞여있다. 연질이다 크기; 잔 존 높이 5.3cm, 기벽 두께 0.6cm(중간 부분). 52. 토기 저부편(도면 630. 사진 169). 바닥과 기벽이 크게 둔각을 이루며 서로 둥그스름 하게 이어져 있다. 외면에는 암회색의 탄소막이 확인되며, 내면과 니질의 태토는 대체로 백회색이 다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5cm, 기벽 두께 0.62c띠, 추정 저경 10.Scm 53. 토기 저부편(도면 63(화 사진 1700)). 기벽과 바닥이 둥그스름하게 이어지고 있으며, 기 벽은 약하게 호선을 그리며 위로 올라 간다. 전체적으로 발의 편이라는 느낌이다 기변의 표피가 모두 소멸되었다. 현재의 내 외면과 태토 모두 암회색이다. 태토는 입자가 작은 광물이 소량 섞인 니질이며, 손에 태토가 묻어나올 정도의 연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2cm, 기벽 두께 0.4cm( 위 부 분), 추정 저경 11.6cm. 54. 토기 저부편(도면 63행, 사진 170). 가벼운 사선 방향으로 부착된 굽이 있는 발의 저부 이다 바닥은 편평하고, 기벽은 안쪽으로 호선을 그린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뚜렷하다. 굽의 접지면은 편평하나 부분적으로 도구에 눌린 자국이 있다. 내면의 기벽은 대체로 암회색이나, 바닥 부분 가장자리 쪽으로 더욱 진한 색이 원을 그리고 있다. 외면은 회색이다 태토는 미세한 광 물 입자가 섞인 니질이며, 안쪽은 자갈색, 바깥쪽은 회색이다. 다. 크기 잔존 높이 5.7cm, 기벽 두께 0.6cm, 저경 12.3cm. 연질과 중간질의 중간쯤되는 경도이 55. 토기 접시편(도면 63. 사진 170(횡). 동체가 짧게 위로 올라가며, 점차 기벽이 앓아지면 서 구순은 뾰족둥글하게 마무리된다. 바닥과 기벽이 거의 직각을 이룬다 내 외면이 회백색, 회색 등이나 원래는 암회색의 탄소막으로 덮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태토는 니 질이며, 회백색에 가깝다. 연질이다. 크기 높이 4.lcm, 기벽 두께 0.7cm(중간 부분), 추정 구경 19.9cm. 56. 토기 구연부편(도면 63저:9>. 사진 171 (D). 기벽이 미약하게 안쪽으로 호선을 그리며, 사선 방향으로 올라간다. 구순은 둥글편평하다. 외면에 구연과 어깨 부분에 각각 침선들이 돌아간다. 내 131

133 N. 조사내용 외면을 회전 물손질하였다. 내 외면은 암회색, 태토는 회색이다. 니질의 태토에 드물게 광물 입자가 보인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4.3cm, 기벽 두께 0.7cm( 아래 부분), 추정 구경 14.8cm. 57. 토기 동체부편(도면 63 저., 사진 170). 외면의 한쪽에 선조 타날문이 보이며, 외면 전체 가 흑색의 유약으로 덮여있다. 내면은 자회색, 태토는 자색이다 정선된 태토에 크기가 작은 광물 입자가 드물게 섞여있다. 경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3.3cm, 기벽 두께 cm. 58. 토기 동체부편(도변 63 저}), 사진 171 ). 연 질 의 토기 동체부편이다. 외면은 흑색과 연한 회색인데, 원래는 내면과 마찬가지로 전체가 흑색의 탄소막으로 덮여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니 질의 태토는 연한 회색이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있다. 께 0.46cm. 크기 ; 잔존 높 이 5.6cm, 기벽 두 59. 토기 동체부편(도변 63저1>. 사진 171 {종). 동체 기벽과 남아있는 구연부의 아래 부분이 아 주 미약한 S 자 모양을 이룬다. 구연부와 기벽의 경계 부분에는 2조의 홈 선이 돌아가며, 동체에 는 5열의 침선이 하나의 문양 띠 를 이루며 돌아간다. 나머지 부분은 희미하기는 하나 선조 타날문 으로 장식되어 있다 내면에는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내 외면과 니질의 태토 모두 대체로 회 색이다.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5.4cm, 기벽 두께 cm. 60. 토기 저부편(도변 63, 사진 171). 기벽과 바닥이 둥그스름하게 이어지며,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보인다. 기면과 태토 모두 대체로 회색이다. 니질이며, 연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2.6cm, 기벽 두께 0.45cm( 위 부분), 추정 저경 10.2cm. 61. 토기 동체부편(도면 63 저: >. 사진 171 (륭). 기벽이 안쪽으로 호선을 이루고 있는 상태로 보 아 병의 동체일 가능성이 높다. 내 외면에 회전 물손질 자국이 돌아가며, 또한 자연유가 느껴진다. 외면은 암회색, 내면은 회색, 태토는 양쪽 가장자리는 암회색, 가운데는 자갈색이다. 니질의 태토 를 사용하였다. 경질이다. 크기 ; 잔존 높이 4.2cm, 기벽 두께 0.4cm 62. 토기 동체부편(도면 63저l 사진 171). 외면이 모두 선조문으로 장식되어 있다. 선조의 방향이 사선 방향으로 서로 엇갈리게 되어 있어 마치 어골문의 느낌을 주며, 선조가 겹친 부분은 사격자를 이룬다. 외면과 태토는 갈색, 내면은 회색이다 태토는 니질이며, 중간질이다. 크기; 잔존 높이 4.3cm, 기벽 두께 cm. 132

134 N. 조사내용 (2) 와전류 가) 1호 가마 1 %겐 1 206겐 소성실 암 중/상 회청 회 회 홈 A 흰 口 I 미조정 외향 1 1썩 1 1 I I 내기연U.5깎) 1/2 2 %굉 1 206굉 소성실 암 하/상 혹회 흑회 l 흑회 鎭 미조정 외향 I? I I I 3/4 꿇종 내향면질 혜 소성실 암 I 중/중 적 갈 적갈 적갈 홈 A 흰 口 I 이 4 1 I I I 램뺑외뼈 4 %굉 1 206갱 소성실 1 암 1 중/중 황갈 황갈 황갈 찮 A 口 I 이 01 I I I %뽑 5 165굉 1 207제 소성실 암 중/중 회황 회황 회황 홈 A둡 口 0 4 깎 단나뺀기연( l) i 미조정 I 1 외향 i?j3l2휠 E ~응 6 %굉 1 207ψ 소성실 암 중/하 적갈 적갈 끊 'e.g 물손질 미조정 외향 1 1/2 (승윈 7 %갱 1 207굉 소성실 암 1 중/중 회 회 회 똥휠 0 4 빨 la빽 단변 물종 내손향면질 8 1뼈 때갱 되뚫 ' λ 미구 하/중 암자 혹청 암자 λ g 0? 물손질 미조정 외외향향 I ~~ 9 167냉 1 210갱 遊 암 상/하 황갈 황갈 황갈 태선 혜 1 208히트삿 좌렌측여치 토수 중/상 흑청 회청 회청 (숭 소문문)? 단 7 (l연. 購 5) 11 뼈 1 2뼈 鐵 암 쟁상 암회 암회 흑%, (꿇 쩔) I I I I I 떻 懶 121뼈 때 鎭 암 중/하 회 회 회 τ 효,; 131 6쩨뼈 遊 l 암 j 하/상 암회 암회 j 암회 소문 4? 단내기면연 ( 3 ) 깎 聽 133

135 N. 조사 내용 14 l fi6행 1 209행 트 사 좌렌측며치 암 ' i 힘하 암자 황갈 암자 소문?? 짧 해깎기연 굉 1 210<DI 트사 좌렌측며치 i 암 i 상/상 회청 회 회청 찮 101 s 1 I I I I 미조정 외향 I 1/ 혜 1 21o I 트사 좌렌측면치 암 중/하 암자 황갈 암자 人 므L (숭문) 0 깎 전면기 갱 l21l<d l 연소실 수 미구 중/하 회황 회황 회황( 소승문윈 0 0 미조정 외향, 1/2, 외향 1/ 굉 I 2U I 연소실 암 하/중 적갈 황갈 황갈 I(공 A험 0 0? 물손질 미조정 외향 1/2 물전 내손연연질 행 1 2u I 연소실 암 하/중 황갈 황갈 혹회 鎭 0 5 물손질 미조정 외향 1/8 2이 %굉 1 212쩌연소실 암 하/중 흑자 명자 흑 I 소문 0? 내7연](4깎) I 미조정 j 외향 I 1/ <IDI 연소실 l 암 l중/중 회청 회 회 훌 A 흰디 미조정 외향 얘 1 2잉갱 연소실 암 하/중 흑청 황갈 흑 人 ~ 0 5 뚫질 (2) 갱 212굉 회구부 } T 중/하 황갈 황갈 황갈 <:.τn 0 미조정 외향 염께가 1호마 I 수 따 1 중/상 회청 회청 회청 소문 I 1 1 I I? I I 미조정 1 외향향, 행 I 213굉 회구뷔 암 중/상 흑회 흑회 흑회 찮 1 1 I I I I I 갱 I 213페회구뷔 암 뻐하 황갈 황갈 황갈 (뚫) 0 5 단 鋼 연, 미쟁 벼향 1/2 (0.5) 굉 1 214애 회구뷔 암 중/상 흑회 흑회 흑회 (앓) 0 물손질 미조정 외향 ~ 214 회구부 암 중/중 회 회 회 승문 CV 214굉 회구부 암 상/중 회 회 회 (월 人 口 ) 이 4폐 이 꿇질 미조정 외향 I 1/2 134

136 W. 조사 내용 ;===그 ;~ 느=그 I I ; 二 ~ I I ===ζ? I I 0 15cm [도면 65]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출토 기와 135

137 N. 조사내용 ~ 二 === = 二 二 ~ ~ 二 ===그 二 ==========> I li l I I J. ι! i 패 사 니 헌 l ) 양 λ ι T X l i i ; l. 에센 f J ι ι ι ι 싸 시 L vf Lν, 1 * 댐 ψ h j. u ( i 셔 ν L 써 i F 1 비 f ιψ t 깨? a Vi 사닝 J /? ι ι I I,'. ;;, I차덕팎i 서 ; '.I.J;서; ;'%;,, ',서;t t;뺏::: '..:;?'t I II~~;( /!'( 7 픔./ 활햄 I. n U μ μ h 0 15cm [도먼 66]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 및 상부퇴적층( ) 출토 기와 136

138 N. 조사 내 용 \;늑=;ν c 二 == flit 펀행짧 麗 ill;;떻 I I I I t현때 ~ ' = I I I I I I I I 0 15cm [도먼 67]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부퇴적층 출토 기와 137

139 IV. 조사 내 용 F 二 == I I I I ===; ζ== 二 I I 촬환; 훨 繼? '.. J.1 ~{~: 1 I I ζ 二 == 二 디 υ μ U 0 15cm ====? I I [도면 68] D지구 1 호 기와가마 연소실( ) 및 연소실호 구부( ) 출토 기와 138

140 N. 조사내용 /= 二 ; ι~ I I ~ ;=====그 톨L홈영 講 훨 ; ;.\f 이 J~W ': ;~녁l 핑k j폐':i i 끼딘 ', ιt I 훨끼;i떤;'::'.\'~ 헐짧 ; 二 ~ 빠년 끊,t 짧i 끼한 ~~!~:)~흉??찮?좋j I '~: '! ~ 1. I; ζ ;뚫효갖;r씨.,.)녁핸i;끼훌품l t걷;;; ~ I 낸 ====;/ I'll r 뭘. 0 15cm m옳 훌짧 I I [도면 69) D지구 1 호 기와가마 연소실호 구부() 및 회구부( ) 출토 기와 139

141 N. 조사 내용 나) 2호 가마 1 l7o l 215갱 짧 암! 상/하 황갈 황갈 황갈 鎭 I? I I I I 깎단내기연연(1) 미조정 외향 IV2 2 1뼈 I 215굉 짧 J 중/하 황갈 황갈 황흉갈 { 人 므L (승문) 0 4 다원. 여 ID쐐 j 외형 I 1131 뽑 3 17,때 I 216애 짧 암 상/중 흑 명자 흑 τ 까r 1 口 r 4 1뼈 1 2뼈 짧 ~ 중/하 회흑백 회황 회흑황 λ므" I (승문) '뼈 1 2뼈 I Hfl 연구 암 중/상 회청 회청 회청 소문 (승문) IOI I I? 다) 2호수혈 1 l7o l 2η얘 2호 까 미구 상/하 암회 회 앙회 수혈 ~,디r (승뭔 미조정 외향 I 1/3 2호 때 12η굉 하 수단혈돌 깎내 미구기연 기 까 미구 상/하 회 회 회 까 τc: 미조정 외향 I 1/3 3 η쟁 12η행 2호 수혈 암 중/중 회 회 회청 ( 능 ~형τ ~ 4 물손질 깎 전면기 4 170뺑 1 217굉 2호 J 하/중 회 회 회청 수혈 "::l:! 口 = (승문) 0 미조정 외향 3/4 물종 내손향면질 I 2호 스(횡문) 5 η얘 I 218갱 하 수단혈돌 암 상/중 암회 암회 황갈 단/중 0 5 미조정 외향 1/ 굉 121s<ID I _ a 호 C! 암 중/상 회청 회 회청 2호 人 긴 口 r (승뭔 7 171굉 12 18갱 하 수단혈돌 암 중/상 암회 암회 암회 소(태센문 I 깎 내(1기연) 미조정 외향 다$옥쟁역연 흰짧조n 대

142 N. 조사 내 용 악늑 二 C 二 = ~ I I >> I.쩔 鍵 k I I I ;$ I I ι==; 二 ==그 I I 예 I I I I!11!/ 0 15cm [도면 70] D지구 2호 기와가마( ) 및 2호 수혈유구( ) 출토 기와 141

143 N. 조사내용 는 二 ~ ' =====그 책줬r픔캡.듀Z,'.'ι. ~'..:1~J.:.G, 이; ;ιl ====? I I 0 15cm [도면 71] D지구 2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142

144 N. 조사내용 라) 3호수혈 1 172얘 122rKDI 뚫 ι λ [] 상/상 회청 회청 회청 넓 0 0 다 U 내 U 까 끼 며 L 펴 오 wn μ 1 l 비 끼 이 커 쟁 이 서 하 1 0 ι/, 하 υ n ι u 1 니 끼 /L % % 샤 얘 써며 수 토수 상/하 회 회 회!짧) 단판 호상 I O? 다며 깎치 미조정 외향 I l/ 갱 1219제 3호 수혈 A 口 수 I aj 구 상/상 회청 회청 회청 앓) 0 단면 내연 깎게 μ, 미 래 이 하 서 0 1 하 1 기이 죄, 끼 A U 굉 1 219굉 3호 수혈 암 상/중 암회 회 암회 태선 단판l호상 I O 0 다여 I I I 하 IJ/2 내연 미조정외 깎기 (2) 1 I 0 I l/3 5 매에 219냉 뚫 암 상/중 회 회 흑회 ( 鋼 ) 단판 호상 I OI s E 단면 En 내 연 미조정 뺑I 깎기 (1) I I 결구흔 마) 5호수혈 이 E려 버 호 도 며 버 호 사 진 번 호 를i "" 토 ~t:i 종형 류 태 정 선 도 / 경 도 색조 벽 배면흔적 무 i 내면흔적 상 하단조정 측면분할 조정 비고 1 매갱 1 221냉 a호 g 톨빨짧짧짧짧훨ii 훌iiiill 關 II 2 매쟁 1 221갱 연 화 문 와 다 O 단판 연화문와당의 상반부 따편이다. 5 엽의 연판, 4 엽의 간판, 자방, 주연부 일부가 잔존한다. 태토에는 세석립이 미량 포함되어 있지만 정선도가 높고 소성도는 양호( 上 ) 하다. 표면의 색조는 회색이나 벽심은 회청색이다. 직경은 14 15cm 이다. 자방은 직경 4.5cm 이며 크게 돌출되지 않은 원반형이다. 직경 0.4cm 내외의 연자 6과가 남아 있는데 본래 1+8과 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연판은 길이 3.5cm, 최대 폭 3cm 이며, 판단에 (역)삼각형의 돌기가 있다. 간판은 폭 2cm 내외로서 넓지 않다. 주연의 폭은 lcm 내외이다. 와당면 성형시 와범 외연으로 밀린 점토를 매만져 0.3cm 두께의 주연부를 우선 마 련하고 수키와 선단부를 그 위에 얹어 주연부 성형을 완료한 것으로 판단된다 1차 성 형된 주연부 파열 부분에서 突 線 과 침선의 흔적이 확인되므로, 수키와 선단부 내변에 단사션을 그어 접합도 강화를 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와당의 뒷면은 정제되어 있지 않고 지두압 물손질 목리 조정흔이 무질서하게 혼 재되어 있고, 수키와 접합부 내측에는 보강토를 주입한 후 수키와 곡면을 따라 물손질 하였다 143

145 N. 조사내 용 r F 0 15cm [도면 72)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144

146 N. 조사 내 용 r, ξ 二 二 ;; 0 15cm {} [도연 73] D지구 3호 수혈유구 출토 기와 145

147 N. 조사내 용 \ Ci'? v. ~, ; 펴l l / ν l.':,.,... 넘i ;fi ~.;;~; : 11 ~~1~ ' JS,.~ t,_;..,,.. pl'~i l./,;τ,.. 짧 "' 1 웹활 0 15cm 철심 \ / m = 0 15cm [도먼 74] D지구 3호 수혈유구() 및 5호 수혈유구(, ) 출토 기와 및 와당 146

148 IV. 조사내용 바) D지구 동남모서리 부분 애 1 2잃애 I D지귀수 1 하/상 회청 회청 회청 소문 IOI 미조정 외향 1/2 1/4 2 %핑 1 2잃굉 I D지귀수 j 상/하 암회 회 암회 소문 IOI IOI 다기대뺀 0며.히 행 12잃행 D지귀 암 하/중 혹회 황갈 흑회 끊 A흰D 단내기연 (연1깎) 미쟁 繼 쐐 聽 뼈 12없제 I D지귀 암 상/중 암회 회 회 ( 솟τ 문문) 굉 D지귀 암 상/상 회 회 회황 짧 중 단판판/ 3'4 0 0 단물 외연연손(4질 혜 1 224행 D지귀 암 상/하 황갈 황갈 명자 똥훌 깎 단기면 얘 1 2없갱 D지귀 암 하/상 흑회 흑청 흑회 잖 A 흰0 lol 6 1 lol I I 關 렇잃j따정 외향 떠?뿔 (4) 연 8 175얘 1 222갱 D.A ]귀 훨 와 당 연화문와당 하반 미만의 파편으로서 자방 전부와 연판 등 전체의 2 / 3 가 결실되었다. 3 엽 의 연판과 간판만 남았는데 본래 單 辦 8 엽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태토에는 세석립이 약간 함유되었지만, 정선도가 매우 높고, 소성도는 中 級 이며 회갈색을 띤다 연판과 간판은 볼륨감 이 큰 편이다. 연판의 최대 폭은 3cm 내외이며 길이는 불확실하나 cm 정도로 추정된 다. 연판 끝은 뾰족하게 수렴되며 경미한 반전을 보인다. 간판의 판엽은 길이 1.5cm, 폭 3cm 내외로 큰 편이다. 주연부의 폭은 0.6 O 7cm 정도로 좁은 편이다, 직경은 14 15cm 정도로 추정된다. 와당 뒷면은 편펑하게 물손질 되어 있지만 外 緣 을 따라 회전물손질에 의한 lcm 내외의 오 목한 곡선이 형성되어 었다 주연부의 측면 폭은 1.5cm 인데 이 부분 역시 회전물손질로 오목 하게 처리하였으며, 이로 인해 주연이 약간 외반된 것처럼 보인다. 斷 面 에서 확인되는 태토의 결을 통하여 성형과정을 살펼 수 있다. 深 度 가 큰 연판과 간판에 먼저 점토를 주입한 후 2차 점 토로 와당면의 두께를 확보한 다음 3차 점토를 추가하여 물손질로 마무리한 것으로 생각된다. n i 떼 % n 껴 υ 식 여 딛 구 화 1 n τ 야 다 O 단판 연화문와당 파편이다, 태토는 세석립이 약간 함유되었지만 정선도가 높은 편이며, 소 성도는 中, 색조는 암회색이다. 자방과 3 엽의 연판 등 와당면의 1/3 정도만 남아 있지만, 본래 8 엽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방은 직경 2.9cm 의 약간 돌출한 원반형이며, 내부에 볼륨감이 크지 않은 직경 0.3cm 내외의 연자 6과를 1+5 구조로 배치하였으나 2개는 결락되었다. 연판 은 약간 볼록하나 볼륨감이 크기 않다. 잔존한 3개의 연판 중 1개의 辦 端 에 무디어진 돌기가 있는데 본래 삼각형에 가까운 모양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나머지 두 개의 연판 끝부분에는 장식의 흔적만 약간 남아 있고 목재의 결이 압인되어 있는 양상으로 보아 마모가 심한 木 원으 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 간판은 T자형으로 辦 根 이 자방에 닿아 있다. 연판의 길이는 4cm 최대 폭은 3cm 내외이다 주연부는 결락되었고 와당의 상단면은 물손질되어 약간 오목한 형태를 띠고 있다. 뒷면에 는 전면에 걸쳐 나무결 흔적이 압인되어 있다. 上 端 緣 에는 보강토가 결락된 흔적이 남아 있 다. 주연부의 제작 및 수카와부의 접합 방법이 확실치 않으나, 수키와 선단부가 주연부를 구 성하는 형태일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된다 직경은 14 15cm 정도로 추정된다. 147

149 N. 조사내 용 X ι I l \ ' 에 V / γ 패 τ? r // 'ι / ι ~/ ~ I I 늑 二 =;? m 0 15cm [도면 75] D지구 동남 모서리 부분 출토 기와 및 와당 148

150 N. 조사내 용 t? I I I I ;====/ I I I I I p)ji활r성헝r ~ =; 황.~t 짧꽤f hc짝첼; 仁 1: 냥. ε ::".;,,.,싫l :.;껏 깎/ 피젠끼쉰펠 탐뀔체l;찌츰날 0 15cm [도먼 76] D지구 동남 모서리 부분 출토 기와 149

151 N. 조사내용 6. E지구 E지구는 경사면 아래의 평탄면에 설정한 구역이며, D지구 아래쪽에는 기와무지, 건물지, 그리고 소형 수혈군이 확인되었다(도면 77; 사진 ). 듀느뇨 / ~ / 0 羅 ) E 지구 C) 소형수혈 군 0; 8~( Oo QL/ 엉 oo m [도면 77] E지구 평면도 1) 기와무지 D지구 동쪽 자연 경사면 바로 아래에서 건물지 위 로 기와들 이 쌓여져 있었다 (도면 78\D; 사진 ). 쌓여진 기와들의 범위는 m 이며, 두께는 57cm 이다. 기와들이 쌓여져 있는 기와무지의 가운데 부분에 동서방향으로 50cm 정도 트렌치 를 넣어 바닥을 확인하였다. 다음에는 트렌치에서 확인된 건물지를 조사하기 위해 둑을 남기고 기와무지 를 드러내었다. 둑의 남쪽 벽을 따라서는 층위도를 작성하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기와들이 집적된 양상이 꼭 매몰되었다는 느낌을 주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서 이 기와들이 바로 아래에서 조사된 건물지의 지붕이 무너진 것이라 고 단정지들 수가 없다는 점이다. 2) 건물지 기와무지의 바로 아래에 위치하며 기와무지와 겹 놓인 관계이다 기와들을 제거하자 바로 주혈들 과 초석으로 추정되는 돌들이 노출되었다(도면 78 {낀 ; 사진 173; 사진 )). 주혈들 150

152 m κ 씨 써 때 μ 삐 뻐 i 삐 효 씨 j 효 싸 }뻐 } 효 } } 뻐 뻐 매 때 얘 끼 ω 씨 싸 효 } 뻐 때 N m } 써 며 때 따 빠 또 } 뻐 때 뻐 뼈 뾰 매 뾰 뻐 매 따 뾰 따 얘 얹 m 샤 따 샤 으 강 때 p 따m 샤m 오 왜 } 핑.때 따 버 에 멘 m 왜 맥 뼈 묵 떼 때 때 뻐 으 으 으 매 효 빼 m 때u n 끄 고 E } } U m 뻐 디 } 때 앙 뻐 빼 매 M야 티 으 } 으 애 뾰 E m 머 빼 으 n } m벼 티 앤 쁘 잊 오 티 m 뾰 x 따 m묘 띠 ν 口 Z 얻 } 으 옥 L애 갱 따 } { 뻐 냉 재 으 따 묘므 효 때 띤 } 뻐 씨 따 때 뻐 부 죠 굉 죄 ] 며 맨 이}μ gn} μ잊 n "',. ι; ι 0 "' κj 3 3 ' ' r N ω 一 p 3 N ω p 크 1 m A 0 ~ 0 ~ ι\ 0 \ ~o,랭ζ g] 0 0 Q \l:::::) 디 f행용?? 및 냥듀= " o,, 뿔컸 A n] Ill 23.59m 23 19m A A 거r :: :월,LJ ::::: χj :: ::: 4 :: ::: 5 :: :캅냥 :: ::;γ :: ::: 낳J m 22.99m VV 23.39m m ν 23.39m ~ m ι 23.39m ~ 23.39m rγ m~ / 23.39m m 낚 22.99m m m 멘 m ] m~ / 23.39m J 23.39m I 23.39m f 23.39m..rl 23.39m ~τ 23.39m, j 23.39m 16_ m 누 22.99m m 녀 22.99m m m. 22υ 22.99m 성 22.99m.fl 23.39m 23.39m 23.39m 23.39m,_, m v m 잃 22.99m끓 22.99m J 22.99m m ω 왜 m % m 때 잉 경 %% m m / r m 22.99m 0 5m [도먼 78) E지구 건물지 평먼 및 단언도 ; 건물지 상먼 노출 시, 건물지 기둥구멍 조사 후, 기둥구멍 단먼도 151

153 N. 조사내용 의 크기는 m m m. 깊이는 0.38m. 0.28m. O. lm 정도인데, 일 부 주혈들 중에는 내부에 적심석이 하나씩 놓여 있기도 하였다, 초석으로 추정되는 돌들은 주혈보 다 20 40cm 위에서 확인되었다. 특히 주혈들 중에서는 남북방향으로 3개씩 일정하게 2열을 이루 고 있는 주혈 6개가 있는데 이 주혈 6개 중에서 4개의 주혈 안에는 적심석이 하나씩 놓여 있으며, 정변 2칸 측면 l 칸의 건물지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규모는 남북방향 3.5m. 동서방향 2.48m 이며, 주혈간의 동서방향 거리는 약 1.84m 이며 남북방향 거리는 약 1.5m, 이다 3) 소형 수혈군 소형 수혈이 모두 251H 조사되었으나, 일정한 형태를 이루고 있지는 못하다(도면 79; 사진 ). E지구의 북쪽 부분에 구덩이들이 특히 집중되어 있다. 평변 형태는 원형이 대부분이 나,그렇지 않은 모양도 보이며, 크기는 m m, m. 갚이는 0.23m. 0.5m. O.lm 정도이다. 출토유물 (1) 와전류 가)기와무지 E지구 1 %떼 1 2잃굉 기와 무지 수 미구 샘 l 혹청 회청 혹청 솥흉 0 0 단면 내연 깎기 m 히 버 바 챔 1 이 하 서 UU n 이 ι 하 서 E지구 2 loo<id l225 1l I 기와 I 수 미구 상/중 암회 무지 E지구 3 181갱 1 226갱 기와 무지 λ t:l 회 암회 ιτ (능형) 수 미구 상/상 회청 회청 회청 l 손릎 (τ.) E지구 4 181냉 1 226냉 기와 수 미구 상/상 흑회 흑회 흑회 소문 무지 미구 내면 깎기 구 미 내 연 까 꺼 기 다 며 u 니 므 소지 근 } 여 끼 내은 u 꺼 m% 미 기 ω 다 며 μ U 내 여 니 기 까 끼 끼 띠, 미 이 단면 내연 깎게 단면 내연 깎기 띠야 미조정 외향 J 끊 비 써 얘l 이 하 9 커 3 u 이 이 하 uu n/ 서 미조정 외하 I V2. 2/3 E지구 5 182얘 1 2밍에 기와 수 미구 상/상 암회 흑회 흑회 소문 무지 0 딴 미 구 면 1 면 때연 내 까 기 껴 까 m 게 u 비, 쟁 이 서 이 서 하 δ 하 x v U n μ ι E지구 굉 1 227핑 기와 무지 수 j미구 중/하 회백 1 암회 j 회백 찮) 0 0 단여 깎긴 시 외향,11/2 미 Z처..i..c 외향 I 2/. 152

154 N. 조사내용 E지구 7 없애 1 2잉제 기 와 수 무지 A 口 상/상 회청 회청 회청 (패) 단판 0? 10 다며 ι 니 내 여 U η 개 끼 이 미 쟁 이 서 이 커 하 하 0 1 u q 1 n μ / E지구 8 없핑 1 228갱 기와 수 무지 E지구 9 없갱 1 229에 기와 무지 쟁상 회청 j암자 회청 ( 鋼 ) 수 토수 상/상 혹청 흑청 흑청 靜 ) 외연 단면, 내연 깎기 (1) 딴 외 단면 내엔 깎기 J ἰ 1 씨 외향 미조정 외향 I 1/2 비 인 써 이 하 서 1 1 얘 이 하 껴 U. ι E지구 10 없핑 1 229쟁 기와 무지 E지구 얘 1 230\D I 기와 무지 A 口 수 토수 j 상/상 회청 회청 회청 폐 人 디 수 토수 상/상 흑회 혹회 회청 (꽤) I E지구 갱 잃o 기와 수 토수 상/중 회 무지 E지구 13 I OO애 잃1제 기와 무지 E지 구 14 %굉 1 232굉 기와 무지 5 (b 빼 뼈 쩨 쩌 짧 돼 뻐 찌 꺼 떠 끼 E지구 에 2잃<D I 기와 무지 人 口 수 토수 상/상 회청 회청 회청 (패); 수 토수 샘 회청 회청 회청 l 펴둔 λ T E지구 굉때3굉 기와 1 암 무지 E지구 ψ2잃굉 기와 암 무지 토 λ T 힘 회 처 회 A 디 회 회 ( 碼 ) 단판 호상 IO 소문 센 때 수 l 토수 중/상 흑청 암자 혹청 ( 錄 단판 호상 I O 수 토수 1 중/중 회청 회청 회청 調 해 써 이 r u 혀 흐 저 회 흐 셈 쇄 맨 짧.중 암회 회황 암회 鍵 ) 단판 행 I O ? 다며 I I I 미조정 대현 미조정 외향, 1 112, 깎기 (1) I 외향 1 2/3 단 다며 O 내 연 매 까기 꺼 에 mw 내여 μ 꺾카 시 이ω m 내연 깎기 (1) 미조정 내연 깎기 (1) ι 여 ι μ 내 까 가 끼 다며 피 니 여 애 니 까 게m 꺼 μ U nl:7. l 외향,1 112, 창 외향 1 2β 미 셔이 얘 서이서 j 힘 힘 이 q 4 J 1 ι υ ι 외여 외하 미조정 안 잉3 (0.5) I 외% 단면 내연 깎기 m 띠 ι 이 면 연 깨 단 내 깎 미쟁 繼 1V2 외향 배면 o]조정 외향 ψ5 댐뿔t 비 인, 이 쟁 커 이커 하 하3 1 n U / 내연 미조정, 외향,1 112 깎기 처며 I I (1) I 1면 외향 I 1113 I 다 면 니 내 연 게 까끼 이 미 쟁 q 1 향,1110 I 통쪽 향 I""' I 결구흔 단뽕 외향 내염 내연 미조징 시차 I 1/21 종y 깎게 2)1 껴치 물손질 E지구 20 %굉 12싫페 기와 암 무지 상/중 황갈 황갈 황갈 승문 0 16 물손질 E지구 21 %혜 1 2잃굉 기와 암 무지 중/중 회 회 회 l태격자 단판 호상 I O I 외연 물손질 (7) 단면 미조정, 외향, 1/2 내연 전면? 깎기 (0.5) 153

155 N. 조사 내용 22 %에잃4행 E무 기지와지구 암 상/중 회 회 회 태선 (단τ ;%. ) 0 단깎기면 갱 잃5얘 I E무 기지와지구 암 상/상 회청 회 회청 혜 잃5냉 I E무 소문 단판 호상 0 단깎내기면연(1) 미조정 I 1 치꺼시차짚 (뼈자) 기지와지구 암 중/하 회황 회황 회황 ( 소인각문) 0 5 물손질 깎 처 L 며기 I 1 Vo I 1/ 제 댔얘 I E무 기지와지구 암 중/중 흑회 황갈 황갈 ( 단연 소태선문) 단판 호상 6 7 물손질 깎 내( 1. 기연 미조정 외향 ) 핑 잃6굉 I E무 기지와지구 암 상/하 황갈 황갈 황갈 소문반/중 0 물손질 미조정 외향 1 112, (뿐) E 장방형 벽돌의 파편이며, 제원은 폭 13. 5cm 내외, 두께 cm, 잔존 길이 21cm 이다. 잔석립이 다소 섞인 중급 태토가 쓰였고 경도는 매우 높고 중후하다. 면, 하면, 벽심은 모두 암회색을 띤다. 상연은 회색이지만 측 정연하게 물손질된 상변에는 단판8 엽연화문이 압인되어 있다 측면에서는 상면보다 약간 굵은 석립이 관찰된다. 한쪽 측면은 성형시에 시차를 두고 첨가한 점토괴의 균열이 있고 도 구에 의해 눌린 흔적이 남아 있다 다른 측면은 비교적 정제되었으나 상단이 돌출되고 중간 연 은 오목한 형태를 띠고 있다. 바닥은 매우 조잡하고 울퉁불퉁하다. 짚이나 억새 등 초본류의 I 화 흔적이 찍혀 있고 거친 석립이 다량 노출되어 있다 <D I 237얘 3밟 문 연화문의 직경은 llcm 인데 주연부는 없다 자방의 직경은 3.5cm 이며 1+6과로 보이는 연 무지 볕 자가 배치되었다 간판은 역삼각형이다 연판은 세장한 형태로 보이고 판단이 갚게 눌려 있 다 이러한 점으로 보아 주연부가 결실된 연화문와당을 압인한 것으로 보이는데, 문양이 조 잡한 것으로 보아 제작시 즉흥적으로 이루어진 시문 행위였으리라 추측된다. 제작방법은 명확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양상을 볼 때 성형틀 없이 낱개로 제작한 것이 아 닌가 한다. 석립이 많은 모래를 섞은 태토를 매만져 전의 형태를 잡고 측면과 상면은 목판 등 으로 정면한 후 와당을 압인하여 완성한 것으로 보인다. 상단부가 넓어진 것은 시문 당시의 압력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바닥에 압인된 흔적으로 보아 건조는 초본류 위에서 이루어 진것으로생각된다. 장방형 벽돌의 파편이며, 제원은 폭 17cm, 잔존 길이 21. 7cm, 두께 4.5 c m 이다. 태토는 a 쐐 쩨 I I 지 T 기야 무 지 므 1 므 ι 벼 도E 세사립이 극소량 함유되었지만 매우 정선되었다. 외면은 회황색을 띠며 점토 표피가 묻어나 지만 속심은 회청색으로 중급 정도의 경도를 보이고 있다. 상연과 하면에 0.5mm 두께의 얄 은 침선에 의한 5cm 간격의 방격선이 있는데 선명하지는 않다. 다만 하면의 경우는 선 주변 lcm 내외의 폭이 회색 및 회청색조를 띠고 있어 육안으로도 잘 관찰된다. 이 방격선의 용도 는 불명확한데, 주변과 다른 색조를 띠는 하면의 경우 소성시 방격상의 물질 또는 구조물 위 에 놓은 상태로 구웠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상 하면에서 물손질흔이 희미하게 관찰되고 측면 일부에 목판의 결로 추정되는 흔적이 약 간 보이지만 정체가 확실하지는 않다. 斷 面 에서 시차를 두고 주입한 점토의 단위가 관찰된다 154

156 S::J } 이 매 대 U Y P ] 미 써 베, k γ빠 h γ빠 데 써 뼈 대 에 E k γ빠 띠 매 매 1 ~,, m 1 잉갈색 사질토로 접성이 약하다 2 ~ _,,,._ 1. 앙길색 사질토외 횡갈색 사질토가 섞여있고 입자가 굵고 짐성이 약하다 3렇 "... 짧 쇄 끼 뺑웹 쐐때 u 얘 1 t q 4τ료T""" 토 이 고 X 씨 떼 C 토 기 4 여있는 토 이고 잉 자가 쐐웹해 쐐 토 m 익 고 1. 잉길색 사짙토이고 약간의 집성이 잉읍 2. 잉길색 사형토외 영갈색 시짙토기 성여있고 입자가 굵고 접성이 약하다 뚱함째 뺑 앓뺑 % 얘 썩? 야따1 야 6옳 23 39m 뺑얘 劉 않 때 않 색 힘 색 1. 회색 사질토. 포양하고 있다 얘 때 쐐 토 잉 m 다 織 이 자가 닙 2. 뭘흘렀1훌훌없 설쩔몫 훨흥경 설업옮잎댈흘$턴획장다 옮쓰* 1. 잉갈색 샤짙토외 갈색시칠토기 섞여있고 징성이 약하다 2. 암길색 시짙토이고 짐성이 약하고 입자기 물다 한펑 22 99m 1. 명갈색 시칠토이고 징성이 약히다 2. 영갈색 사질토외 암갈색 사.토기 여여있고 엄성이 약하다 9 텅경" " 써 이% 1운뭘"'"" /2J ;Q 90 1 어두운 횡갈색 시칠토로 이루어져 있고, 집성이 쩍다 2. '1 정색율 띄는 집성이 있는 시질토이다 3. 약간의 접성이 있는 암강색 사칠토와 1 증의 횡갈색 사실토가 섞여 있다 대째로 접성이 적다 12.k2 1 암같색 사 ~토이다 점성이 약하다 2. 암갈색 사짙토이고, 접성이 약히다 1 ~공=겉; 2369m 1. 암횡색사짙토이다 엄성이 약하다 <. 암길색사.토기 흥잉되었다 접성은 약하나 단딘하다 3. 접성이강한 쩍갈색 정토 1 옹 ""'" 1. 암갈색사질토이고 접성이 약하다 2. 입갈색사짙토이고 접성이 약하다 협렴 23 69m 1. 회청색 사앨토가 섞여있고 접성이 약하고 단딘하다 2 1 흥보다사g 이 단단하다 3. 회청색정토이다 4. 암갈색사짙토이고 징성이 작다 1 동꿇 2339m 19 1 영강색의 사질토로 정성이 약하다 2. 앙길색 사용토외 영길색 사짙토가 여여있고 접성이 약하다 3. 회갈색의 짐토가 섞여있으여 접성이 강하다 4. 횡길색의 시질토로 입자가 크고 징성이 각하다 16J,,추,,,,... _,,,,,, 1. 씌시.토이다 2. 암암색샤힐토쩍 색 시.토기섞여잉융 17 _,,,, 1 1 "0 9() Q; Q. [] 21 t그7 잉,. 똥= r 2 1. 잉갈색 사짙토와 영갈색 사질토가 섞여있다 1. 영갈색사짙토로 집성이 약하다 m τ그 1 암갈색사짙토가 영길색 사짙토에 섞어있다 2눈띈 찢캘g" =그;:::7 2 5 품뜯T '"'" 1. 암같색 사짙토와 횡길색 샤질토기 섞여있으며 정성이 작디 일 짧 = 색 이 ) 얘 뺀 째 돼 다 영 쟁 쐐 23 : 낭""" 1 영강색 사잉토로 접성이 약하다 1. 명길씩의 사질토이고 징성이 약하다 2. 다량의 유을면율 포힘히고 있으며 영.색의 사짙토이나 1 증오다 사실의 알갱이가 크다 1 앙길색시g 토외 영길색사힐토가 섬여잉고 접성이 약하다 2. 1 중보다 압갈색 사짙토의 비을이 증가었고 회청색 사실토로 여여있다 엉성이 조금 있다 토 가 뼈 1. 앙길색접질토가 영갈색시일토와 섞여있다 2. 명갈색 사질토와 암킬색사실토가 섞여있으며 짐성이 약하다 3. 회특색을띄고흑색재가섞여있다 4. 2흥과 비 숫하다 암갇색 사힐토의 비율이 2흥보다 더 놓고 유를연을 포합하고 있다 2 6현J 잉 "" 1. 암갈색 시짙토이고 징성이 악하다 2. 1 흥보다 단단하고 횡갈색 시월토, 옥틴, 자길이 섞여있다 0 5m 1. 영길색 사월토에 슐, 유를면이 섞여있다 2. 1 풍보다 접성이 적고 압같색 사질토가 섞여있다 3. 회흑색 재성문이 영갈색 시질토외 섞여있다

157 N. 조사내 용 F n 0 15cm [도면 8이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56

158 N. 조사 내 용 뿜 r 0 15cm [도면 81]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57

159 N. 조사 내용 0 15cm [도먼 82]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58

160 W 조사 내용 I' 0 15cm { } [도면 83]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59

161 IV. 조사 내 용 I I 0 15cm [도먼 84]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0

162 W. 조사 내 용 깃 0 15cm [도면 85]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1

163 N. 조사내 용 Fχ 0 15cm [도먼 86]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2

164 N. 조사내용 I I ~ 0 15cm [도면 87]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3

165 W. 조사내용 I I ~/ 0 15cm [도면 88]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4

166 N 조사 내 용 ' I I I 약늑=;/ I I 앞;꽃피j하활?; J ':.'.,,' ζ :. )?; #펠 혐때:'''.꿨 헥 ~ :(~ ι r 4 ~ i핏현짚jν펙률l 0 15cm {}넉 [도먼 89]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5

167 N. 조사내용 =======, 패:~)~!때j II 總 ~\;냈싸P l폈i펀.젠{ii\;!;: ~;꽉때 ~폈lll _,에않~~ ==?; I I ;느rτ=;?,..,,."";_'f... 이?똑K".z""";\,.~ ':':'. ;?,_ ~,,, '. ~ ;.! f ;c.. I I /. 나'::' o:,: 기,,,..,.. ~ ~h ~: ; :, ;ι. ;창평호젠 0 15cm >, [도먼 9이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6

168 N. 조사내용 0 15cm [도먼 91] E지구 기와무지 출토 기와 167

169 N. 조사내용 ~J L 1 / / [도면 92] E지구 기와무지 출토 벽돌 168

170 N. 조사 내용 나)소형 수혈군 λ 93얘 짧갱 수 E 소지혈혈구군 상/하 청회 회 회 人 므L (태책}) 미조정 외향 1/ 굉 짧갱 수E 소지혈혈구군 암 상/하 회 회 회청 ( 소챔문) 꿇종 내향면질 3 없행 댔행 수E 소지혈혈구군 깎 암 상/중 청회 청회 청회 ( 소태선문?) 단내면연기, (3) ι유 I I I I 0 15cm 닝 [도면 93] E지구 소형수혈군 출토 기와 169

171 v. 종합고찰 1. 유구의 배치상 능산리사지에 대한 제 11 차 발굴조사는 사지 서쪽의 나성이 반원을 이루는 만곡부 안쪽 지역에 대한 발굴조사였다. 발굴조사를 통해 이 만곡부 안쪽이 모두 성토대지로 조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또 한 나성의 이곳 만곡부가 처음부터 만곡되게 설계되어 축조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조사대상 지역의 위 부분, 다시 말해서 서쪽 부분에 동서 방향으로 설정한 트렌치를 통해 이곳 만곡부 안쪽이 모두 성토대지로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트렌치 조사에서 성토대지 내에 조성한 대형 의 구덩이들이 확인되었는데, 그 용도는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 이 구덩이들이 왜 그곳에 조성되었는 지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이 지역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한 상태이다. 이곳 성토대지의 중간 깊이에서 동서 방향으로 배치된 일직선상의 석열유구가 l 기 발견되어 그 용도 에 대해 영혼을 위한 길이 아닌가하는 의견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석열유구의 방향 이 동쪽의 능산리사지 금당지, 더 동쪽의 능산리고분군 서하총, 중하총, 동하총과 거의 하나의 축을 이 루고 있다는 점이다. 성토대지에 조성된 용도미상의 구덩이들과 관련지어 볼 때에 이 석렬유구는 분명 실용적인 것이 아닌 상징적인 기능을 지녔음이 분명하다 조사대상 지역의 북서부분에서는 고려시기의 대형 건물터가 조사되었다. 이곳에서는 고려시대의 기 와와 자기 등이 출토되었다 기와는 모두 평기와편으로서 외면이 어골문으로 장식된 것과 무문인 것이 있다. 자기편에는 해무리굽 청자 완이 편 상태로 3점 출토되었으며, 그 외에도 분청 접시가 1 점 있다 조사대상 지역의 동남쪽 부분에서는 백제시기의 배수로와 배수시설 등이 확인되었고, 북동쪽 부분에 서는 2기의 기와 가마가 조사되었다. 또한 조사대상 지역의 북동쪽 평탄부분에서는 백제시기의 기와무 지와 건물터가 1 기 조사되었고 기와가마와 이 건물터 사이의 경사면에서는 수 기의 구덩이 유구가 확 인되었다. 백제와 관련된 유구들과 그 주변에서 적지 않은 양의 백제 기와편과 토기편이 출토되었다. 이 외에도 조선시대의 회곽묘 등 수 기의 무덤이 조사되었다. 제 11 차 발굴조사에서 가장 큰 성과는 능산리사지와 관련된 백제의 기와가마를 발견 조사하였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능산리사지 기와가마의 구조와 편년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살펴보기로 한다(정석배) 2. 능산리사지 기와가마의 구조와 편년 1) 백제 사비기 기와가마의 조사현황과 능산리 요지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에서는 2기의 기와가마가 확인되었다. 현재까지 백제 사비기 기와 가마의 존재가 알려진 지역은 부여, 청양, 서천, 대전, 보령, 아산, 진안 등이다 이중 내부 조사가 이루 어져 구조가 알려진 유적은 부여 정암리 9기, 왕흥사지 10 기, 쌍북리 북요지 1 기 11 청양 왕진리 6 기, 관 170

172 v. 종합고찰 현리 1 기, 대전 월평동 l 기, 아산 풍기동 2기, 진안 월계리 2기 등 9개 유적 32기인데, 이번 능산리사 지의 조사로 2기를 추가하여 총 107~ 유적 34기로 집계된다. 능산리사지 내 기와가마의 존재는 이미 파악된 바 있다. 그 위치는 동배수로와 남회랑지의 연접지점 남쪽 약 lom지점 배수로 동쪽 부근인데, 보고자는 가마터의 회구부로 보이는 재 및 소토층을 근거로 가마의 존재를 확신하였지만 가마 본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자세한 양상은 알려지지 않았 다. 2) 최근 이와 유사한 양상의 층위가 동배수로 부근 2개 지점에서 추가로 확인됨으로써 3) 동배수로 동 쪽 구릉 일대에 가마가 존재할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 4 ) 이번에 확인된 기와가마는 기존에 알려진 가마와 달리 능산리사역의 서편 구릉 경사면에 위치하고 있 다 특히 구조가 다른 2기가 상하로 중첩되어 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축조방식이 확인되어 그 중요성이 적지 않다. 2) 구조와특정 CD 2호가마 2호 가마는 1 호 가마의 하부에 정확히 중복되어 있어 조사 초기에는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다가 1 호 가마의 층위를 조사하던 중 아궁이 하부에 유구가 중복되어있음을 확인했다. 그러나 가마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한 것은 1 호 가마의 소성실에 대한 조사과정에서야 가능하였다. 가마는 풍화암반에 굴착한 지하식 등요로서, 아궁이와 연도부에만 천정이 남아 있고 연소실과 소성실의 천정은 붕괴된 상태이다. 아궁이 전면에 폭 1.7 2m, 길이 5.5m의 구가 있는데 바닥이 아궁이 바닥과 수평을 이루고 있다. 굴을 파기 위한 작업공간으로 먼저 굴착하였을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 조업 개시 이후에는 기불과 연료 운반 및 청소를 위한 통로나 배수의 용도로 활용되었을 것이다. 터널식으로 굴착된 아궁이에는 천정이 잔존하는데, 단면상 위가 좁고 아래가 넓은 포물선 형태를 띠 며 바닥은 수평을 이루고 있다. 입구 바닥에서 할석 2매가 확인되었는데, 요전부에서도 이와 같은 것들 이 수 점 출토된 바, 가마불을 지핀 후 입구를 막는데 이용된 것들이 아닌가 한다. 가마 내부로 들어가면 서 바닥이 점차 경사를 이루기 시작하는데, 이 부분부터 연소부로 볼 수 있다. 연소부 바닥의 경사도는 약 16 이다. 연소부와 소성실의 경계 및 소성실 전반부는 상층 1 호 가마의 1) 이 가마는 일제 강점기에 조사되었지만 구체적인 보고가 이루어지지 않아 단편적인 정보만 전해왔을 뿐 가마 구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최근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된 문서 중 이 요지 관련 문건과 도면이 발견되었다 (이병호, 2011, 日 帝 彈 古 期 百 濟 故 址 에 대한 古 趙 調 흉 事 業 韓 國 古 代 史 冊 究 61). 가마는 소성실 요상에 6개의 단이 있는 地 下 式 有 階 有 段 登 쫓 인데, 배연부는 2개의 배연 공이 하나의 수직 연도로 이어지는 구조이다 2) 國 立 技 餘 博 物 館, 20(](], 陸 놓 技 餘 陸 山 里 놓 址 發 抱 調 흉 進 展 報 告 書 本 文 ' p.55. 3)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연구소, 2010, 부여 능산리사지 동측배수로 와적층 유구에 대뼈 토층 문화재 지표조사보고서 4) 이병호에 의하면, 6 7 차 조사 시 남회랑지 인접 요지로부터 남쪽으로 30 여 미터 떨어진 東 石 橋 부근 구 롱에서도 요지로 추정되는 흔적이 확인되었다고 하나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다 ( 李 炳 鎬, 技 餘 陸 山 里 좋 址 出 土 조E 當 의 재검토 韓 國 古 代 史 鼎 究 61, 한국고대사학회). 171

173 v 종합고잘 階 뿔 51 부분을 파괴하지 않은 관계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그 양상이 불확실하지만, 소성실의 구조를 통해 그 양상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소성실의 후반부에서는 3개의 段 이 확인되었는데, 세 단의 높이는 각각 locm. l 7cm. 2lcm로 위에서 아래로 내 려올수록 낮아지는 양상이다. 이를 토대로 추정한 결과 소성실에 총 5개의 단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연소부와 소성실을 경계짓는 階 뿔은 조사하지 못하였 지만 사비 기 가마의 일반적인 양상에 비추어 보면 그 존재 가능성은 어렵지 않게 추정할 수 있다, 소성 실 쫓1 未 의 段 을 연장하여 추정해 보면 그 위치는 상층 1 호 가마 階 뿔의 직하부에 해당할 것으로 생각되 며 높이는 대 략 30 45cm정도로 추산된다. 소성실의 段 은 풍화암반을 굴착하여 조성하였을 뿐 軟 표 등 별도의 시설은 없다. 요상의 경사도는 약 25 내 외로, 백제 사비기 기와 가마 중 급경사인 부류에 해당한다 61 소성실 제일 윗단의 끝부분 상부부터 배연공까지 약 115cm 구간의 천정이 잔존한다 천정의 높이는 30 45cm에 불과하므로 이 부분은 배연부로 볼 수 있다. 바닥면은 15 의 경사를 이루다가 후벽에서 직상방으로 배연공이 뚫려 있다 배연공의 잔존 깊이는 60cm 가량인데, 배연공이 노출된 1 호 가마 바 닥부터 지면까지의 높이를 감안하면 본래의 깊이는 2m 에 이를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이상에서 검토한 바를 종합해 보면 2호 가마의 구조는 地 下 式 有 階 有 段 登 쫓로 정리된다(그림 1). 가 마의 길이는 아궁이 l.2m. 연소설 l.5m. 소성실 2m. 배연부 l.6m로 요체만 6. 3m 이며, 가마로 진입 하는 구상 통로의 길이 5.4m를 합하면 ll.7m 이다.J,, l 배연부 소성실 연소부 \ 아궁이 요전부 [그림 1] 능산리사지 2호 가마 복원도 5) 국내에서는 이 부분을 지칭하는 용어로 段 뿔, 段, 불턱 등이 쓰이고 있다( 嚴 基 日, j 四 期 百 濟 조E쫓의 構 造 變 化,pJf 究, 公 州 大 學 校 大 學 院 碩 士 땅{펴굶 文 p.5). 이 러한 용어는 소성실 바닥의 階 段 狀 구조에 대해서도 쓰이고 있어 혼동의 여지가 있다 본고에서는 연소실과 소성실 경계의 빨을 階 소성실 요상의 계단식 구조는 段 으로 명명한 大 川 淸 의 용어를 수용하고자 한다 ( 大 川 淸, 1972, 日 本 η 古 代 互 쫓, 雄 山 聞 ). 6) 사비기 기와가마 중 등요로 분류된 21 기의 소성실의 경사도를 보면 인 것 4 기, 기, 기 이다 (허용 基 日, 위의 논문 p.43. 그림 12 참조). 172

174 V. 종합고찰 2호 가마의 내부에는 마사토와 사질점토가 교대로 다져져 충전되어 있었는데, 이는 주변의 토양을 굴 착하여 소성실을 매립하였음을 시사한다. l 호와 2호 가마의 위치관계를 볼 때 2호 가마 폐기 후 이를 매립하는 동시에 l 호 가마를 축조한 것으로 생각된다. 상술한 바에 따르면, 2호 가마의 천정이 무너진 부분은 연소실부터 소성실에 해당하는 부분에 국한된 셈인데 본래 일부만 붕괴되었지만 1 호 가마를 축 조하기 위하여 곡률이 큰 연소실과 소성실 천정의 잔존부분을 일부러 파괴하고 2호 가마 내부를 매립하 였을 가능성이 크다. 이 과정에서 풍화암반이 두럽게 남아 있는 2호 가마의 상부 특히 배연구 부근을 집 중적으로 굴착하였음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다. 한편 배연공이 돌로 채워져 있었던 점을 고려하면 정암리 7호와 같이 지상에 석재로 축조한 굴뚝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이 가마나 구들의 배연 부가 석재, 전돌, 기와 등으로 막힌 채 발견되는 경우가 적잖이 확인되고 있는데, 무문전돌로 연도를 폐 쇄한 정암리 B 7호 가마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양상은 일종의 폐기의례와 관련이 있을 가능성 도제기되고 있다. 71 l호가마 상층에서 확인된 1 호 가마는 풍화암반을 굴착하고 조영한 반지하식 등요이다 이전까지 구조가 확인 된 사비기 가마는 등요와 평요를 아울러 대부분 지하식으로 알려져 있다. 진안 월계리 l호와 대전 월평 동 가마가 반지하식으로 보고되었지만 확실한 증거가 확보되지는 않은 상황에서 이번 조사로 사비기 반지하식 가마의 존재가 확실히 입증되었다. 가마의 평변형태는 연소부에서 배연부 쪽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져 E 頭 形 으로 분류하였지만, 양벽의 독률이 크지 않아 세장한 사다리꼴에 가깝다. 가마의 규모는 회구부를 제외한 요체의 길이만 7.6m. 소 성실 폭 1.5m 로, 사비기 기와가마 중 가장 길며 세장도도 크다. 8) 지상에 노출된 요체 전체를 할석으로 돌려 쌓은 점은 이 가마의 가장 큰 특정이다. 석축은 할석을 가 로쌓기 하고 틈새를 점토로 채우는 방식으로 축조되었는데, 1 2단만 잔존하고 있다. 석축이 천정에까 지 이르렀는지는 불확실하다. 다만 가마 내부퇴적토에서 소결된 점토가 달라붙은 소형 할석과 기와편들 이 확인된 점으로 미루어 보면 천정의 축조에 이러한 것들이 이용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와 같이 지상 의 벽을 석재로 축조한 가마는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현재까지는 능산리사지 1 호 가마가 유일한 자료인 것 같다 이러한 방법으로 축조된 것을 半 地 下 式 石 集 쫓 라 명명하고자 한다 가마 내부 구조의 잔존 상태는 비교적 양호한데, 아궁이, 연소부, 소성실 배연부가 뚜렷하다 연소실 은 횡장방형인데 바닥에는 기와편을 깔았고 소성실과는 60cm의 높이차가 있다. 소성실 초입부에는 소형의 납작한 할석과 기와편을 가장자리에 깔고 점토를 발라 만든 2개의 낮은 段 7)8세기 중엽 일본에서는 부뚜막신(뚫 神 )이 매일 그 집 사람들의 죄상을 천상에 보고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부뚜막을 막는 倚 信 이 있었다고 한다 ( 平 川 南, 2008, 察 O O 考 古 學, p.209). 우리 민속에도 외출시 굴뚝과 아궁이를 덮는 습속이 있었다 지역과 시간의 격차가 있지만 참고해 볼 만한 대목이다. 8) 사비기 기와가마 중 세장도가 큰 것은 진안 월계리 2 호 (700/1 70cm). 부여 정암리 B 7 호 (670/167cm). 청양 왕진리 3호 (600/183cm) 퉁이다 173

175 V. 종합고찰 을 두었으나 나머지 부분에는 점토만 발랐고정연한단시설은 확인되지 않았다. 소성실의 후반부는 2 호 가마 배연부 천정 위의 풍화 암반이 바닥을 이루지만 전반부는 2호 가마의 무너진 소성실 매립토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소형의 납작한 돌과 기와편을 깔고 점토를 발랐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낮은 단은 가마 축조시 쫓 皮 의 정지 작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것으로 생각된다 쫓*의 경사도는 약 15 로, 사비기 가마 중 완만한 편에 해당한다. 9) 배연부는 소성실과 수직에 가까운 단벽으로 구분되는데, 단차는 90cm 정도이다. 연도의 총길이는 90cm 이며, 요체 내벽으로부터 65cm정도 돌출된 방형이다. 이 돌출부도 가마 외벽을 형성한 석재로 둘러 싸여 있는데 내벽에 바른 2cm 이상의 점토가 소결되어 있는 점으로 보아 강한 열기의 직접적 영향을 받았 던 것으로 생각되며, 따라서 굴뚝은 좀더 높은 위치에 설치하였던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배연부의 구조와 관련하여, 내부 조사 당시 배연부 단벽에 붙어 확인된 수 매의 할석이 주목된다. 이것들은 지상의 벽이나 천정의 구축에 쓰였던 석재가 함몰된 것일 수 있으나 인위적으로 쌓은 것일 가능성도 고려되고 있다 이 경 우 석재로 배연부를 축조하고 가마 후변의 바닥 가까이 배연구가 설치된 구조로 복원해 볼 수 있다. 연도부 에 대한 분류안 1 0) 에 비추어 보면 이 석재가 단순히 외부에서 함입된 것일 경우 수직형 연도, 벽에 붙여 축조 한 연도의 일부일 경우 L 형 연도에 해당되는 것으로 이해된다 수직형 연도는 가마 내에서 열기가 횡방 향으로 가마 뒤쪽까지 전해져 뒷벽에서 위로 똘린 배연구로 빠져 나가는 구조, 즉 平 씹을 유도하는 구조이 다. L 형 연도는 소성실 내에서 상승한 火 氣 가 천정을 따라 이동하여 가마 뒤쪽에서 바닥의 배연구로 하강 하여 빨려 들어가는 半 倒 씹 원리를 활용하기 위한 구조라고 생각된다 일반적으로 평요는 배연공을 낮게 설 치하여 반도염의 효과를 이용하고, 등요는 경사도를 이용하여 평염을 유도하는 시스빔으로 이해되고 있는 데, 등요에 평염과 함께 반도염의 효과도 있다는 점은 인정되고 있다. 따라서 소성실 뒷벽에 설치된 석재의 배연시설은 평염과 함께 반도염의 효과를 내기 위한 조치로 이해할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 _ 11) 상기한 바와 같이 상하로 중복된 1호 가마와 2호 가마는 구조와 축조 방법이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양자의 평면적 위치와 축선은 물론 가마 앞의 작업 통로도 정확하게 일치한다. 뿐만 아니라, 상하 두 가 마는 아궁이, 연소실, 소성실, 배연부의 평면상 위치도 동일하다. 이는 1 호 가마를 축조한 자가 2호 가 마의 존재는 물론 구조를 정확히 인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나아가 2호의 폐기와 1 호의 구축 작업 사이의 시차가 크지 않았음도 추정된다. 이로 미루어 보면 l호 가마는 2호 가마가 붕괴함으로써 그 대안으로 축조된 것이라 생각된다 2호 가마 내부에 마사토와 사질점토가 켜켜이 다져진 양상은 1 호 가마 축조를 위한 기초 다짐 작업이 선행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 역시 전술한 정황을 방증한다. 9) 주 5) 참조, 10) 般 基 日. 2009, 앞의 논문(주 5)' p.44, 도면 11 ) 참조 11) 등요는 길이가 길기 때문에 반도염의 효과가 크게 발휘되지 못하므로 굴뚝이 가마 뒤쪽의 위에 있든 아 래에 있든 큰 차이가 없다는 견해도 있다 ( 顧 i'hli팎, 2009, 댄 國 硬 質 土 器 의 / 起 源 考 察 가마의 구조를 중심으로, 湖 南 考 古 學 報 32) 174

176 V. 종합고찰 3) 소성품 가마에서는 기와만이 출토되었는데, 와당은 전혀 없고 평기와 일색이며 그나마 양도 많지 않다. 하층의 2호 가마는 좌반부만 조사하였는데, 출토된 기와는 암키와 5점에 불과하다. 이 중 1 점은 승문 이고 4점은 素 文 이지만 승문타날 후 거칠게 물손질하였으나 문양을 쉽게 식별할 수 있다. 바닥에서 출 토된 것이 1 점 포함되어 있지만, 이 가마에서 번조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상층 1 호 가마에서 출토된 기와 역시 모두 파편 뿐이다 본문에 보고된 기와는 수키와 3 점, 암키와 26 점인데, 상부퇴적토에서 출토된 암키와 l 점만 태선문이고 나머지는 모두 승문이거나 승문타날 후 물 손질한 것이다. 이 중 암키와 7점이 소성실에서 출토되었지만 이 가마의 소성품이라기 보다는 바닥시설 에 사용된 것이거나 퇴적과정에서 유입된 것이다. 상부퇴적토에서 출토된 것 중에는 소결된 점토에 쌓 인 것이 많아 가마 벽이나 천정의 축조시 재사용된 것으로 판단된다. 연소실 출토품도 소성실 및 상부퇴 적토 출토품과 큰 차이점을 보이지 않는다. 수키와는 미구기와 2점과 토수기와 l 점인데, 상부 퇴적토와 회구부에서 출토된 것으로서 가마와 직접적으로 관련짓기 곤란하다 이상의 내용을 종합하면 1 호와 2호 가마를 막론하고 해당 가마에서 번조한 것으로 확신할 만한 기와 는 출토되지 않은 셈이다. 하지만 가마의 축조에 이용된 기와와 가마 폐기 이후에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기와 모두 유사한 양상을 띠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절대다수의 타날문양이 승문일 뿐 아니라, 기 와 두께의 1 /3 1 / 2 깊이의 와도흔이 관찰되고, 와도질의 방향이 외향인 점, 점토 원통 분할 후 기와의 측면을 조정하지 않고 破 切 面 을 방치한 점 등 유사한 속성을 공유하고 있다. 이 두 가마에서 소성된 기 와는 가마의 축조에 이용된 기와 즉 가마 축조 이전 제품과 가마 폐기 이후에 제작되어 퇴적토에 유입된 기와의 중간 단계에 위치된다. 따라서 1 호와 2호 가마에서 소성되었을 기와 역시 여타의 출토품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 만일, 타날문양 등 제반속성이 이질적인 기와를 소성했다면 번 조나 운반과정에서 손상되거나 훼기한 파편이라도 남았을 것이나 전혀 확인된 바 없다. 결론적으로, 1 호 2호 가마에서 소성된 기와는 모두 승문 타날된 기와로 인식해도 좋을 것이다 이는 두 가마의 운영 시차가 크지 않다는 앞 절의 검토 내용과도 일맥상통하는 바이다 4) 가마의 운영 목적 능산리사지 l호와 2호 가마에서 번조한 기와는 어디로 유통되었을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물론 능산리 사원이다. 전술한 바와 같이 1 호 및 2호 가마에서는 모두 승문타날판으로 제작된 기와만 생산한 것으로 추정된다. 가마에서 출토된 것은 암키와 뿐이지만 이와 짝을 이룬 수키와 역시 승문 타날판으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승문은 평행선문, 사격자문과 함께 능산리사지 출토기 와의 주요 문양인데, 수키와에 적용된 양상을 보면 평행선문은 토수기와와 미구기와 중 접합형으로 제 작된 것에서 확인된다. 승문과 사격자문은 미구기와 중 일체형 접합기법으로 제작된 것과 대응된다찌 그런데, 일체형 접합기법으로 제작된 수키와는 원통 분할시 와도를 원통 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175

177 v 종합고찰 1 /3 1 /2 가량 긋고 분할한 다음 파절변을 정면하지 않은 것이 특징적이다. 13) 이러한 특정은 기와 가마 의 승문 암키와에서도 관찰되는 속성이므로, 통일한 환경 또는 동일한 제작 전통을 가진 공인에 의해 제 작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1호 2호 기와가마에서 소성된 수키와는 일체형 제작기법이 적용 된 승문 수키와라고 추정할 수 있다. 사역에서 출토된 와전류 중 이와 같은 부류의 승문 수키와 未 成 品 으로 보이는 분할 이전의 원통이 확인된 바 있는데, 이들은 소성 중 변형된 관계로 폐기된 것으로 이해 되고 있다, 14) 따라서 이 자료는 능산리사역 내에서 번조된 것으로 볼 수 있으므로, l 호 2호 가마에서 이와 같은 종류의 수키와가 생산되었을 것이라는 상기의 내용을 뒷받침한다. 위의 내용을 종합할 때, 능산리사지 l호 및 2호 가마에서 생산된 기와의 주 공급처는 능산리사역이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중 일부가 외부로 반출되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가마 소성품으로 추정되는 부류 의 기와가 사역 내에서 다량 소비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추정은 크게 빗나가지 않을 것이다. 능산리사지 1호 및 2호 가마는 능산리사역 내 건물에 쓰일 기와를 굽기 위해 운영된 陸 山 里 츄 域 專 用 쿄쫓 라 할 만하다 ) 가마의 운영 연대 능산리사지 1 호 및 2호 가마에서는 편년의 지표가 될 만한 유물이 출토되지 않아 가마의 운영 연대를 추정하는데 한계가 있다. 따라서 보조자료를 활용하여 대략적으로 소묘해 볼 수 밖에 없다. 능산리사지의 편년에 자료로 가장 많이 활용되는 것은 와당이다 와당은 수키와와 접합하여 쓰이기 때문에, 와당의 문양과 이에 접합된 수키와의 양상을 살펴보면 평기와의 편년도 어느 정도 가능할 것이 다. 능산리사지 와당에 대한 이병호의 연구삐를 참고하면, 능사 창건기 와당 (1 형식)을 비롯하여 능사 초 기 단계로 편년되는 와당 (3. 4 9형식)들은 대부분 승문계 수키와와 접합되어 있다 이보다 시기가 늦 은 중건기 와당 (8 형식)도 승문계 수키와와 접합되고 있지만, 격자계 수키와도 쓰이고 있다. 특히 남회 랑지 동쪽 요지에서 출토된 와당과 동범품인 la형식 와당은 소위 P쫓좋 式 조L 當 으로 분류되는 것으로서 창왕명 석조사리감이 매납된 567년 이전부터 생산된 것으로 편년되고 있다. 이와 접합된 수키와는 승문 타날 후 물손질 된 미구기와이며, 일체형 제작기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특정은 l 호 및 2호 가 마 소산으로 추정되는 수키와와 공통적이다 12) 접합형 제작기법이란 미구기와 제작시 수키와 몸체( 身 部 )를 만든 후 미구부분을 접합하는 방법으로, 미 구부 내면에는 포흔이 남지 않는다 이에 비해 일체형 제작기법은 와통에서 미구와 몸체를 동시에 제작하는 방법이므로 수키와 身 部 부터 미구부 내변에 걸쳐 포흔이 확인된다 13) 능산리사지 출토 기와에 대한 내용은 國 立 款 餘 博 物 館, 2000, 앞의 보고서(주 2), pp 을 참고 하였다 14) 위의 보고서, p.154; 國 立 技 餘 博 物 館, 2000, 陸 춤 技 餘 陸 山 里 좋 址 發 펌 調 흉 進 展 報 告 書 圖 面 圖 版 pp , 도면 147, 도면 ) 김종만은 능산리사역 동배수로 남회랑지 부근의 가마에 대하여 陸 놓만을 조영하기 위하여 구축된 것으 로서 1:1 수급체계를 이룬 것이라는 견해를 피력한 바 있다 ( 金 鍾 萬, 2002, 맨 此 時 代 표에 나타난 社 會 相 小 考 國 立 公 州 博 物 館 紀 要 第 二 輯, 16) 李 炳 鎬, 2008, 앞의 논문(주 4) p

178 V. 종합고찰 한편 567년 이후이지만 능사 건립이 절정에 이른 단계의 제품으로 설정된 3형식및 4형식 와당과 접 합된 수키와는 승문타날 후 물손질한 미구기와인데, 모래가 섞이지 않은 고운 점토를 태토로 채용하였 다 1 호 및 2호 가마에서 출토된 기와들의 태토 정선도가 中 下 級 즉 사립의 함유량이 높다는 점을 고 려하면, 3 4형식보다는 la형식 와당에 접합된 수키와의 특징에 근접함을 알 수 있다. 이병호의 la형 식과 4형식 와당은 각각 D지구 5호 수혈(도면 74 ~) 및 동남모서리 출토품(도면 750)) 과 같은 것인 데, 태토의 양상은 위의 내용과 부합한다. 특히 4형식 와당은 태토가 매우 정선된 점이 가마에서 출토된 기와와는 사뭇 이질적이다. 8형식 와당의 경우 승문 타날 후 물손질 한 수키와와 접합된 것은 회청색의 경질소성품이므로, 이 역 시 1호 2호 가마 출토품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상의 내용에 한정해 보면, 1호 및 2호 가마에서 구웠을 수키와는 la형식 와당과 결합된 수키와와 가 장 가까운 특정을 공유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1호 2호 가마는 능산리사지 창건기, 즉 567년 전후 에 운용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셈이지만, 단언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수키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여타 형식의 와당에 대한 검토가 결여되었을 뿐 아니라 와당과 결합되는 수키와가 모두 균일한 태토로 제작되 었다고 보기도 어렵기 때문이다. 아쉽게도 가마에서 와당이 출토되지 않았기 때문에, 2차 자료를 통한 논 리적 추론에서 도출된 소결이라는 한계를 인정하며, 일단 가능성을 제시하는 선에서 그치고자 한다 참고 자료일 뿐이지만 2호 가마에 대한 고고지자기 연대측정 결과 도출된 A.D.650±10의 절대연대도 위의 논증 결과와 차이가 있어 신중할 필요를 절감한다. l호 2호 가마의 편년과 관련하여 그동안 소홀히 다루 어진 능산리사지 출토평기와에 대한치밀한분석의 필요성이 새삼부각되는시점이다 (정치영) 177

179 VI. 맺음말 부여 능산리사지에 대한 제 11 차 발굴조사에서는 사역중심지의 서쪽 지역에 위치하는 나성이 반원모 양으로 만곡하는 부분을 조사대상으로 하였다 발굴조사는 전체 지역을 十 자 모양으로 구획하여 각각의 부분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한 편 가장 동쪽 아래의 평탄지 부분은 별도의 지구로 설정하여 조사하였다. 또한 가장 위 부분, 다시 말해 서 조사대상 지역의 성벽에 인접한 서쪽 부분에는 동서방향으로 트렌치를 넣어 대지조성 상태를 확인하 였다 동서방향의 트렌치 조사에서는 이곳 나성 만곡부 안쪽(나성의 동편)이 성토대지로 조성되었음을, 또 한 성토대지 중간 중간에 용도미상의 대형 구덩이들이 조성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다. 대형 구덩이들의 용도와 전체적인 분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사가 필요하다. 성토대지는 비록 나성 성 벽 자체에 대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하였지만, 이곳 나성의 만곡부 성벽이 처음부터 만곡되게 설계되 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이곳 성토대지의 중간 깊이에서는 동서 방향으로 약간 기울게 배치된 일직선상의 석열유구가 발견되 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이 석열유구는 대지조성 시 함께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나성이 만 곡하는 부분의 가운데에 동서방향으로 능산리사지의 금당지, 능산리고분군의 서하총, 중하총, 동하총과 거의 하나의 축을 이루고 있다는 사실은, 또한 성토대지 중간 중간에 용도미상의 구덩이들이 분포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 석열유구가 무언가 실용적인 것보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녔음을 보여 준다하겠다 나성 안쪽에 고분이 없다는 점을 상기해보고, 능산리사지를 사이에 놓고 동쪽에 죽은 자들의 세계가 분 포한다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나성의 만곡부와 석열유구, 성토대지 내의 구덩이들은 분명 금당지를 거 치는 산자와 죽은 자를 연결하는 상징적인 기능을 지녔음이 분명할 것이다. 조사대상 지역의 북서부분에서는 고려시기의 대형 건물터가 조사되었다. 이곳에서는 고려시대의 기 와와 자기 등이 출토되었다. 기와는 모두 평기와편으로서 외면이 어골문으로 장식된 것과 무문인 것이 있다. 자기편에는 해무리굽 청자 완과 분청 접시 등이 있다. 이곳에서는 또한 조선시대의 무덤도 조사되 었다. 하지만 고려와 조선 시기의 유구로 인해 더 아래의 백제 문화층에 대한 조사는 이루어지지 못하여 아쉬움을남긴다. 조사대상 지역의 동남쪽 부분에서는 백제시기의 배수로와 배수시설 등이 확인되었고, 또한 다량의 백 제 기와가 출되었다. 이는 이 지역에도 백제의 건물터가 있었음을 말해 주는 것이다. 조사대상 지역의 북동쪽 부분에서는 2기의 기와가마가 조사되었다. 기와가마는 정확하게 서로 겹 놓 여 있다. 먼저 발견된 위의 가마를 l 호, 나중에 확인된 아래의 가마를 2호로 각각 명명하였다. 모두 굴 식 등요이며, 1호 가마는 벽을 돌로 쌓은 것이다 가마 내에서는 소량의 기와들이 출토되었다. 또한 조사대상 지역의 북동쪽 평탄부분에서는 백제시기의 기와무지와 건물터가 1 기 조사되었고, 기 와가마와 이 건물터 사이의 경사면에서는 수 기의 구덩이 유구가 확인되었다. 백제와 관련된 유구들과 178

180 VI a~ 으마. Ao C즈 그 주변에서 적지 않은 양의 백제 기와편과 토기편이 출토되었다. 이 외에도 조선시대의 회곽묘 등 수 기의 무텀이 조사되었다. 제 11 차 발굴조사의 주요성과는 나성이 만곡하는 부분의 안쪽(나성의 동편)이 인위적인 성토대지로 조성된 사실을 밝힘 점, 성토대지 내에 무언가 상징적인 의미를 지녔음이 분명한 석렬유구와 구덩이들 을 확인한 점, 능산리사지와 관련된 기와가마를 조사한 점 등이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지역에 대 한 조사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모두 마무리가 된 상태가 아니다. 여러 가지 홍미로운 사실들을 밝혀 내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 179

181 부록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에 대한고고지자기학적 연구 성형미 동양대학교 문화재발굴보존학과 머리말 자석이 될 수 있는성질을 磁 性 이라고하며, 자성을가진 물질을 磁 性 體 라고 한다. 그 물질이 결 정구조를 가진 광물인 경우에는 磁 生 鍵 物 이라고 한다. 흙에 포함된 자성광물의 대부분은 磁 鐵 鍵 (magnetite. Fe304) 이나, iffi 鐵 鍵 (hematite. Fe203) 등의 철산화물이다. 모든 자성체에 해당되 는 것으로, 자성체가 고온까지 가열되어 각 종류의 자성체가 가지는 고유의 온도에 도달하면, 磁 性 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온도를 퀴리점이라고 한다. 이 반응은 可 進 的 으로, 퀴리점 이상의 자성 이 없는 고옹의 상태로부터 냉각되어 거듭 퀴리점의 온도로 된 순간 다시 자성을 되찾는다. 자철 광의 퀴리점은 578, 적철광은 675 이다. 그때 외부자장이 존재하고 있다면 자성체는 그 자장 의 방향으로 磁 化 한다 요지나 주거지 노지의 소토는 흙이 굽혀져 고옹에서 가열되면 그 흙에 포함 된 자성광물은 일단 자성을 잃어버린 후 지구자장 안에서 냉각되기 때문에, 자성을 되찾았을 때에 는 그 당시의 지구자장 방향의 磁 化 를 획득한다. 이와 같은 자화를 熱 殘 留 磁 化 (thermoremanen t magnetization, TRM) 라고 한다. 열잔류자화는 常 溫 에서는 자기적으로 상당히 안정된 것이 많으 며, 수백만년이 지나도 잔류자화의 방향이나 세기는 변하지 않고 보존된다 따라서 과거의 어느 시 기에 구워진 소토는 그 당시 그 장소의 지자기 방향이나 강도를 열잔류자화의 형태로 기억하고 있 는것이 된다. 소토를 가지는 다양한 시대의 유구로부터 시료를 채취해서 그것들의 잔류자화를 측정하여 측정 결과를 시 대 순으로 나열하는 것에 의해 과거 지자기의 변동 모습을 알 수가 있다. 이와 같이 고고 학적 유물이나 유구로부터 시료를 얻어 고고학이 취급하는 시대의 지자기를 밝히는 연구를 考 古 地 磁 氣 學 (archeomagnetism) 이라고 한다. 수십년에서 수백년의 타임 스케일로 느릿하게 변화하는 지 자기 의 변동을 地 磁 氣 永 年 變 化 (geomagnetic secular variation) 라고 하며, 지 구상의 위 치 에 따라 그 변동의 양상은 조금씩 다르다. 서남일본 각지의 유적에서 정력적으로 고고지자기학적 측정 이 이루어진 결과, 서력기원( 網 生 時 代 中 期 中 煩 )이후 지자기의 상세한 변동 모습이 명확하게 밝혀 져 과거 2000년간에 걸친 고고지자기 변동곡선이 구해져 있다 (Hirooka 廣 間 1977). 따라 서 서력기원 이후의 시대에 대해 서남일본을 중심으로 한 지역에서는 소성연대를 알 수 없는 소토 180

182 부 1 로 의 殘 留 磁 化 方 向 을 측정하여 이 영년변화곡선과 照 合 하는 것에 의해 고고지자기학적으로 연대를 구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러한 방법은 考 古 t엔 磁 氣 年 代 推 定 法 이라 불리고 있다 고고지자기 연대추 정법은 소토를 가지는 유구에 대한 有 力 한 연대측정법으로 정착되었으며 수많은 유적에 대해 연대 추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지구자장의 방위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유감스럽게도 우리나라에는 아 직 고고지자기변동곡선이 작성되어 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서 남일본의 고고지자기 변동곡선을 어쩔 수 없이 準 用 한다.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우리나라의 고고지 자기 측정결과(성형미 2005) 에서 볼 때, 일부의 시대에서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대체적으로 서남일본의 지자기 변동과 거의 같은 변화를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료의채취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에서는 총2기의 가마에 대해 고고지자기 시료를 채취하였다. 유구의 소성 상태가 좋은 부분을 골라서 총 241TI 의 시료를 채취하였으며 시료번호는 표 1 에 나타낸 것과 같다. 고고지자기 시료는 유구의 소성 상태가 좋은 부분을 골라 약 18mm 18mm 25mm정도 크기의 기둥모양으로 잘라낸 후 24mm 24mm 24mm크기의 立 方 形 플라 스틱 케이스에 물로 캔 석고를 채워서 기둥모양 소토에 뒤집어 씌우는 방법으로 채취하였다. 이 때 기퉁모양의 소토가 부러지거나 기울어지지 않고 소토의 뿌리 부분이 유구에 붙어있는 그대로의 상 태가 유지되도록 주의한다. 석고가 굳어지면 플라스틱큐브 背 面 의 최대 경사선의 방위 (pitch) 와 그 경사각 (dip) 을 측정하여 시료의 방위로 한다. 큐브의 背 面 에는 그 면의 走 向 (strike) 을 나타내 는 선과시료의 번호를 적은 후 유구로부터 시료를 떼내어 비닐봉투에 넣어 밀봉한다. 시료의 방위측정에는 고고지자기 시료채취 용으로 개조된 특제 클리노미터 (Hiraoka 1971) 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pitch의 방위는 클리노미터의 자침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자북을 기준으로 한 방위이며, 유적에서 자북이 진북과 이루는 각도(현재의 편각)만큼 어긋난 방위가 되므로 그 각 도만큼 보정을 해 주어야 한다 보통 1 기의 유구로부터 이와 같은 시료를 15개 전후로 채취하여 연 구실로 가지고 가서 큐브의 開 口 部 도 석고로 막아서 측정용 시료로 한다 자화측정의 결과 자화측정의 순서는 우선 소토 시료가 保 持 하고 있는 잔류자화를 측정한다 이 잔류자화를 自 然 殘 留 磁 化 (natural remanent magnetization, NRM) 라고 한다. NRM의 측정결과에서 시료 각각 의 자화방위및 자화강도를 통해 통일유구 내에서 채취한 시료에 대한 자화방위의 분산정도를 검토 한다. 다음에는 소성 이후에 부가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불안정한 2차자화성분을 없애기 위한 交 流 消 磁 實 驗 을 한다. 交 流 消 磁 는 消 磁 磁 場 을 순차적으로 높여 가면서 몇 단계에 걸쳐서 이루어진다. 181

183 님 T 록 각 단계마다 자화강도의 감소 상태와 자화방위의 분산 정도를 조사하여 자화방위가 가장 잘 집중된 단계를선택한다 잔류자화의 측정 에 는 일본 夏 原 技 Wf 製 의 ring core type spinner magnetometer를 사용하였 다. 또한 交 짧 磁 場 을 걸어 불안정한 자화성분을 제거하는 段 階 交 流 消 磁 實 驗 에는 夏 原 技 昭 製 의 교 류소자장치를 사용하여 이루어졌다. 각 소자 단계 중에서 자화 방향의 집중 정도가 가장 좋은 단계 의 소자자장을 最 適 消 磁 磁 場 (optimum demagnetizing field, ODF) 이라 하며, 최적소자단계의 측정결과를 고고지자기 데이터로서 채택한다 각 유구에 대한 최적소자단계의 측정결과는 표 2에 정리되어 있다. 아쉽게도 2호 가마에 대해서는 연대를 추정할만한 결과를 구할 수가 없었다. 이 유 구에서 채취한 소토 시료는 오염제거 과정인 교류소자 실험 이후에도 자화 방향의 집중 정도가 크 게 개선됨이 없이 여전히 분산 정도가 컸는데, 이것은 이 시료들이 충분히 고온에서 소성된 양질의 소토 시료가 아닌 것이 그 원인일 것으로 판단된다. 고고지자기연대의 추정 평균자화방향과 그 분산정도를 구하는 통계처리에는 Fisher의 통계법 (Fisher 1953) 을 이용하 였다. 각 유구의 최적소자단계, 평균편각 (D), 평균복각 (I), Fisher의 신뢰각 ( a gs), 평균자화강도 는 표 3에 정리되어 있다. 앞에서도 설명한 것처럼 지자기방위의 지역차 때문에 우리나라의 고고지 자기 변동은 일본의 그것과 상당히 다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부정할 수는 없으나, 우리나라의 상세 한 고고지자기 변동콕선이 완성되어 있지 않은 현재의 상황에서는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서남일 본의 변동곡선 (Hirooka, 1971: 廣 폐, 1977) 을 準 用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표 3의 최적소자단계의 데이터를 과거 2000년간의 서남일본의 고고지자기 변동곡선에 plot한 것이 도 1 이다. 도변에서의 검은 점이 각 유구의 평균자화방향을 표시하며 그것을 둘러싼 원이 Fisher의신뢰각 ( a gs ) 을 나타내고 있는것으로 이 원내에 95 % 의 확률로 진실의 자화방위가 포함되 어 있는것을의미한다 서남일본의 고고지자기변동곡선이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 주변의 고고지 자기 변동을 올바르게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도 1 에서 추정되는 고고지자기 연대는 1 호 가마 : A.D.650± 10년 이된다. 마지막으로 본유적에 대해 고고지자기시료의 채취와 측정의 기회 를 주신 발굴조사 관계자 여러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182

184 부 1 로 표 1)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의 고고지자기 시료 번호 2호가마 12 BYN 표 2) 1 호가마의 10.0 mt소자후의 자화측정 결과 시료번호 편각 ( E ) 보 카. I 자화강도( x103 Am2) BYN BYN BYN BYN BYN BYN BYN BYN BYN BYN BYN BYN 통계계산시 제외된 시료, 표 3) 부여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 가마의 고고지자기 측정 결과 유구 소자단계 n/n D( E) ( E) a ss K NRM 12/ 호 5.0mT 12/ mT 12/ NRM 7/ 호 5.0mT 9/ l mT 10/ n/n: 採 擇 試 料 個 數 / 採 取 5해패 固 數, D: 平 均 偏 角, r: 平 均 太 角, a gs Fisher의 信 賴 角, K:Fisher의 精 度 係 數. [ ] ;고고지자기 측정결과로 채택한 데이터 (최적소자단계). 183

185 부 로 Dec II nation [도먼 1] 서 남일본의 고고지자기 변동곡선과 부여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부지 내 유적 1 호 가마의 고고지자 기 측정 결과 참고문헌 Fisher. R. A.(1953) Dispersion on a sphere, Proceedings of Royal Society of London, Series A, vol Hiraoka. K.(1971) Archaeomagnetic study for the past years in Southwest Japan. Mem Fac. Sci.. Kyoto Univ., ser. Geo!. & Mineral.. 38, 廣 l핍 公 夫 (1977) 考 古 地 磁 氣 ii d:δ 第 四 紀 古 地 磁 氣 昭 究 η 最 近 η 動 向, 第 四 紀 鼎 究, vol.15, 廣 固 公 夫, 成 亨 美 (2000) 日 本 ε 韓 國 η 古 代 t.:.ii 남 地 磁 氣 永 年 變 化 η 比 較, 昭 究 年 報, 富 山 大 學 環 日 本 海 地 域 鼎 究 t / 것, 第 25 卷, 成 亨 美 (2000) 한국에 있어서 고고지자기변동의 측정과 고고학적 응용, 고고학이 찾은 선사와 가야, 국립김해박물관 E 부산광역시립박물관복천분관, 成 亨 美 (200( ) 韓 國 η 考 古 地 磁 氣 變 動 t.:. 關 f훌껴u~~ 升 究 깐 0) ; 考 古 學 的 應 用, 考 古 學 自 然 科 學 誌 第 39 號 ' 성형미 (2002) 한국에 있어서 지자기 영년변화의 측정, 한국제사기학회지, 한국제사기학회, Vol. 16. No 성형미 (2003) 고고학에서 이용 가능한 고고지자기 분석법, 짧힘 考 古, 제 3 호, 성 형 미 (2005) 韓 國 考 古 學 編 年 쩌 究 를 위 한 考 古 地 磁 氣 學 의 基 本 原 理 및 適 用, 韓 國 考 古 學 報, 韓 國 考 古 學 會, 55 輯, 成 亨 美 (2006) 則 口 附 행쫓에 대한 考 古 地 磁 氣 學 的 鼎 究, 領 南 考 古 學, 領 南 考 古 學 會, 39 號,

186 국문요약 본 보고서는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리 391 번지에 위치한 능산리사지에 대한 제 11 차 발굴보고 서이다. 부여 능산리사지는 6세기에 창건된 백제의 왕실 사찰로서, 사적 434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유적은 1992년에 처음으로 고고학적 조사가 이루어진 이후 15년간에 걸쳐 10차의 발굴조사를 통하여 사역의 주요 부분의 구조가 확인되었다. 제 11 차 조사는 사역의 서편의 경계 및 유적분포 양 상을 확인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조사지점은 유적의 중심부인 금당지의 서쪽에 위치하는데, 사비도성의 나성 동벽의 만곡부 아래의 경사면에 일대이다. 조사 결과, 백제 때 대규모의 성토 공사를 통하여 대지를 조성한 사실이 확인되 었다. 성토층의 단변에서 대형 구덩이 3기가 확인되었는데, 정확한 성격은 알 수 없지만, 대규모 시 설이 있었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이는 나성이 만곡하게된 배경과도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토된 사면을 따라 설치된 석렬유구와 잔돌을 넓게 깔고 설치한 배수로 및 석재와 기와를 혼합 하여 축조한 배수시설이 경사면에서 확인되었다 저장공 및 폐기장으로 추정되는 수혈들도 역시 경 사변에 분포하고 있으며, 평지와 맞닿는 지점에서는 건물지가 확인되었다. 이번 조사에서 특히 주 목되는 성과는 사면부에서 기와가마 271 를 확인한 점이다. 두 가마는 구조와 축조방법이 이질적이 지만, 위아래로 겹쳐 있고 출토된 유물도 흡사하여 운영된 시간차가 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백제 기와 가마의 변천양상과 기와의 유통상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특 히 가마의 몸체를 석재로 축조한 것은 매우 드문 예로서 연구의 과제로 남겨졌다. 한편, 성벽 아래의 고지대에서는 고려시대 건물지도 확인되었다. 침식에 의하여 잔존양상은 좋지 않으나, 백제 멸망 후 머지 않아 폐허가 되었을 것으로 보이는 능산리사지 일대가 고려시대에 부분 적이나마 다시 경영되었음을 보여주는 자료이다. 고려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곽묘를 비 롯하여 근대의 분묘들도 몇 기 확인되었다. 대규모 왕실사찰이 폐허가 되고, 일정기간이 지나 다시 거주 공간이 되었다가 묘지로 이용된 능산리사지의 변화 과정을 파악하게 된다. 본 발굴조사를 필두로 능산리사지 주변의 구콩에 대한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 능산리사원의 건 축은 물론 백제 사비기의 사회상에 대한 많은 정보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정치영) 185

187 (Abstract) The Neungsa Temple Site The Institute of Archaeology (formerly The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of the Korean National University of Cultural Heritage conducted the 11th field campaign on the Neungsa temple site at 391 Neungsan ri in Buyeo was in 2008 and The Neungsa temple site built in the 6th century was a Buddhist temple for royal family of Baekje, and in 2001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of Koreadesignated the Neungsa temple site as Historical Site No Since the first excavation in 1992, total 10 field investigations have revealed the structure of thetemple complex in general, and the 11th excavation was planned to locate the western boundary of the temple and archaeological features in the surrounding area. Main area of the fieldwork was the west of the main building site of the temple. and it was also a sloped area formed under the curved area of the eastern wall of outer walled fortress of Sabi capital. According to the investigation. there was a large scale civilengineering project to construct a new ground surface by piling up earth on the old ground surface. Detailed information on the three large pits at the raised layer is not available. but it is possible that there was a large scale facility to explain the curved area of the outerwalled fortress. A feature of lined stones. a waterway with small stones paved on the floor. and drainage built with stones and tiles were unearthed on the raised slope. Pits assumed to be storages and/or garbage dumps were also distributed inthe sloped area, and building sites were unearthedat the place merged into flat area. Overlapped two tile kilns drew scholarly attention. While they are different in structure and construction method each other unearthed materials are similar to each other. They are also valuable data in the research of changes of kilns for tiles and distribution of kilns. In addition, a building site of Goryeo was uncovered at the highland under the walls of the outerwalled fortress. Though condition of the feature was poor. it was quite significant data to inform that surrounding area of the Neungsa site was at least partially used in Goryeo period when the Neungsa temple was dumped after the fall of Baekje. Though there have been 11 field campaigns on the Neungsa temple site, welldesigned additional field investigations have to be planned and conducted to co llect more concrete information on the temple architecture and social life of Sabi period Baekje. (Kim Gyongtael ) 186

188 λ} 죠l

189

190 사진 [사진 1] 능산리사지 일대 항공사진 [사진 2] 능산리사지 항공사진 189

191 사진 [사진 3]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지역 항공사진 [사진 4]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지역 전경(동남 모서리 부분에서) 190

192 사 진 [사진 5]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 역 제초 작업 모습 (동쪽에서) [사진 6] 능산리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지 역 제초 작업 모습 (서남쪽에서) [사진 7] 능산리사지 저 111 차 발굴조사지역 구획 모습(동쪽에서) 191

193 사 진 [사진 8] 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 (가운데 이도학) [사진 9) 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 (가운데 정석배) [사진 1이능산리사지 제 11 차 개토제 모습 192

194 사진 [사진 11] 능산리사 지 제 11 차 현장설영 회의 모습(조사 성과 소개 주혜미) [사진 12] 능산리사 지 저 111 차 현장설명 회의 모습(좌에서 ; ε헌덕, 박순발, 정석배) [사진 13] 능산리 사지 저 111 차 현장설 명회의 후에(좌에서; 정석배, 심영섭, 이 동희, 김종만, 주혜 미, 권상렬, 신광섭, 김유식, 서오선, 장 헌덕, 박방룡, 이종 철, 정치영) 193

195 사진 [사진 14] 능산리사지 저 111차 발굴조사 모습 [사진 15] 능산리사지 저 111차 발굴조사{동서 Tr. 토층조사) 모습 [사진 16] 능산리사지 저 111차 발굴조J.K기와 가마시료채취)모습 194

196 사진... &후 """'. I. / f. / f. '.,... / [사진 17] 동서 Tr. 남벽 모습(동남쪽에서). [사진 18] 동서 Tr. 남벽 모습(동쪽에서) 195

197 사 진 [사진 19] 동서 Tr. 북벽 모습(남서쪽에서 ) [사진 2이 동서 Tr. 북벽 모습(동쪽에서) 196

198 사 진 [사진 21) 동서 Tr. 남벽 구덩이 1 모습 [사진 22] 동서 Tr. 남벽 구덩이 1 과 2 사이모습 [사진 23] 동서 Tr. 남벽 구덩이 2 및 좌우모습 197

199 사진 [사진 24] 동서 T. 님벽구덩이 22f 3 및 사이모습 [사진 25] 동서 Tr. 남벽 구덩이 2 모습 [사진 26] 동서 Tr. 남벽 구덩이 3 모습 198

200 사진 [사진 27] 동서 Tr. 남벽 동편 모습 [사진 28] 동서 Tr. 북벽 서편 구덩이 모습 [사진 29] 동서 Tr. 북벽 서펀 모습 199

201 . 사 진 μ 씬 서펀 모 습 X 1 구 더 행 이 r 노 출 [사진 31) 동서 Tr. 서편 구덩이 노출 모습(서쪽에서) [사진 32] 동서 Tr. 서펀 구덩이 노출 모습(위에서) 20(]

202 사 진 [사진 33) 동서 T. 서벽 모습(동쪽에서) [사진 34) 동서 Tr. 서벽 세부 모습 201

203 사 진 [사진 35] 동서 Tr. 출토 토기편 202

204 사진 [사진 36] 동서 Tr. 출토 토기펀 203

205 사진 를. [사진 37] 둑 토층 모습 C 지구 서벽 전경 C지구 서벽 북펀 세부 C지구 서벽 남편 세부(동쪽에서) 204

206 사진 [사진 38) 둑 토층 모습 D지구 서벽 전경 D지구 서벽 북편 세부(동남쪽에서 ) 205

207 사 진 [사진 39] 둑 토층 모습; C 지구 북벽 전경 C지구 북벽 서편 세부 C지구 북벽 동편 세부(남동쪽에서) 206

208 사진 [사진 4이 B지구 북벽 서펀 토층 모습(남쪽에서) [사진 41] B지구 북벽 동편 토층 모습(남쪽에서) 207

209 사진 [사진 42] A지구 전경(동쪽에서) [사진 43] A지구 부석 유구 모습 (북서쪽에서) [사진 44] A지구 부석 유구 곁의 치석된 돌 모습(북동쪽에서) 208

210 사진 [사진 45] A지구와 C지구 석렬 유구 조사 모습(남쪽에서) [사진 46] A지구와 C지구 석렬 유구 서펀 모습(동쪽에서) [사진 47] A지구와 C지구 석렬 유구 동펀 모습(북쪽에서) 209

211 사진 [사진 48]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모습(동쪽에서) [사진 49] A지구와 C지구 석렬유구 모습(남쪽에서) 210

212 사진 ~ [사진 5이 A지구 출토 토기펀 211

213 사 진 [사진 51) A지구 출토 토기펀 212

214 사진 [사진 52] B지구 노출 모습(서북쪽에서) [사진 53] B지구 노출 모습(남북쪽에서) 213

215 사 진 [사진 54) B지구 항공사진 모습 [사진 55) B지구 노출 모습(북쪽에서) 214

216 사진 [사진 56] B지구 세부 모습(서북쪽에서) [사진 57] B지구 세부 모습(남쪽에서) 215

217 사 진 [사진 58] B지구 석축 기단 및 초석 세부 모습(서쪽에서) [사진 59] B지구 석축 기단 세부 모습(남쪽에서) [사진 6이 B지구 와적 및 주변 세부 모습(서쪽에서) 216

218 사진 [사진 61] B지구 와적 및 주변 세부 모습(남서쪽에서) [사진 62] B지구 와적 세부 모습 [사진 63] B지구 초석 및 주변 세부 모습(동남쪽에서) 217

219 사진 [사진 64] B지구 초석 세부 모습 218

220 사진 [사진 65] B지구 추정 아궁이 모습(북쪽에서) [사진 66] B지구 추정 아궁이 모습(서쪽에서) [사진 67] B지구 재 구덩이 모습 (남쪽에서) 219

221 사 진 [사진 68] B지구 서북 모서리 부분 구덩이들 모습(남쪽에서) [사진 69] B지구 회곽묘 노출 모습(남쪽에서) [사진 7(]] B지구 회곽E 모습 (동쪽에서) 220

222 사진 [사진 71] B지구 출토 토기 221

223 사진 [사진 72] B지구 출토 토기 222

224 사진 [사진 73] B지구 출토 토기 223

225 사진 [사진 74] B지구 출토 토기 224

226 사진 [사진 75] B지구 출토 토기 225

227 사 진 [사진 76] B지구 출토 토기 226

228 사진 [사진 77] B지구 출토 토기 227

229 사 진 [사진 78] B지구 출토 토기 228

230 사 진 [사짙 79] B지구 출토 토기 229

231 사 진 [사진 8이 B지구 출토 토기 230

232 사진 },,i:. ".. τ ι,.... " / J! ;. i i...,. ι ι;. ;ι., ζ' '.'c lγι * 커;' ':';' '{"깐 ( ι ; < ~~ i.,.η. i ι.:~.;;,~ ; κi 1, 할, κ 훌했 [사진 81] B지구 출토 토기 231

233 사진 [사진 82] B지구 출토 토기 232

234 사진 [사진 83] B지구 출토 토기 233

235 사 진 [사진 84] B지구 출토 토기 234

236 사진 [사진 85] B지구 출토 토기 235

237 사진 [사진 86] B지구 출토 자기 236

238 사진 繼 훨빼 [사진 87] B지구 출토 자기 237

239 사진 [사진 88] B지구 출토 자기 238

240 사진 ~~ 灣 i;.,,.? 칸I... [사진 89] B지구 출토 개별 유물 239

241 사진 [사진 9이 C지구 항공사진 모습 [사진 91] C지구 중간 부분 모습(남쪽에서) 240

242 사진 [사진 92] C지구 배수로 모습 (남쪽에서) [사진 93] C지구 배수로 모습 (동쪽에서) [사진 94] C지구 배수로 모습 (서쪽에서) 241

243 사 진 [사진 95] C지구 배수시설 모습 (북동쪽에서) [사진 96] C지구 배수시설 모습 (동쪽에서) [사진 97] C지구 배수시설 조사 모습 242

244 사진 [사진 98] C지구 출토 토기 243

245 사진 [사진 99] C 지구 출토 토기 244

246 사진!흥., "~ [사진 10[]] C지구 출토 토기 245

247 사 진 [사진 101] C지구 출토 토기 246

248 사진 판욕 [사진 102] C지구 출토 토제 벼루 247

249 사진 [사진 103] D지구 유구 상면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04] D지구 유구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248

250 사진 [사진 105]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먼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06]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먼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07] D ;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부분 조사 모쉽남동쪽에세 249

251 사진 [사진 108] D지구 1 호 기와가마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09] D지구 1 호 기와가마 조사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1 이 D지구 항공사진 모습 250

252 사진 [사진 111] D지구 1 호 기와가마 BB 부분 좌측 토층 모습 [사진 112] D지구 1 호 기와가마 cc 부분 좌측 토층 모습 [사진 113] D지구 1 호 기와가마 c C 부분우측토층모습 251

253 사진 [사진 114] D지구 1 호 기와가마 DD 부분 좌측 토층 모습 [사진 115] D지구 1 호 기와가마 DD 부분 우측 토층 모습 [사진 116] D지구 1호 및 2호 기와 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모습 252

254 사 진 [사진 117] D지구 1 호 기와가마 AA 선 부분 토층 모습 [사진 118] D지구 1호 및 2호 기와 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세부모습 [사진 119] D지구 1호 및 2호 기와 가마 및 3호 수혈유구 부분 토층 세부모습 253

255 사 진 [사진 12이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부분(BB 선보다 위) 바닥모습 [사진 121]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기와노출 모습 [사진 122]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좌측 바깥쪽 토층 모습 254

256 사 진 [사진 123] D지구 1호 및 2호 기와 가마 노출 모습(남동쪽에서) [사진 124] D지구 1 호 기와가마 굴뚝 부분 모습(북서쪽에서) 255

257 사 진 씬 t μ 간 벽체 및 2 호 노 줄 모 습 m 재 꽤 가 1 호 마 꽤 맨 가마 구멍 [사진 126] D지구 1 호 기와가마 바닥(우측)과 2호 기와가마 바닥 (좌측) 조사 모습 [사진 127] D지구 2호 기와가마 바닥노출모습 256

258 사 진 [사진 128] D지구 1 호 기와가마 바닥(우측), 2호 기와가마(좌측), 1 호 수혈유구(가장 좌측) 노출 모습 [사진 129] D지구 1 호 기와가마 아궁이 부분과 언소실 바닥 노출 모습 [사진 13이 D지구 1 호 기와가마 바닥과 2호 기와가마 바닥 사이의 토층모습 257

259 사 진 [사진 131] D지구 2호 기와가마 굴모양 연소실 모습 [사진 132] D지구 2호 기와가마 굴 모양 연소실 세부모습 [사진 133] D지구 2호 기와가마 바닥과 3호 수혈유구 모습 258

260 사 진 [사진 134] D지구 수헐유구 1 노출 모습 [사진 135] D지구 수혈유구 1 토층 조사모습 [사진 136] D지구 수혈유구 1 토층 세부모습 259

261 사진 씬 μ 노 출 떠 않 nu 지구 쩔 맘 끼 / [사진 138] D지구 수헐유구 2 조사모습 [사진 139] D지구 수혈유구 4 토층모습 260

262 사 진 [사진 14이 D지구 수혈유구 4 아래 부분 돌 유구 모습 [사진 141] D지구 수혈유구 4 아래부분돌유구모습 싸 E 지 등 띠 많 nu 끼 시 구 T 성 뭔 Fh ] 261

263 사 진 [사진 143] D지구 수혈유구 5 조사모습 [사진 144] D지구 수헐유구 5 와당출토모습 [사진 145] D지구 석곽묘 및 토광묘 상면 노출 모습 262

264 사진 [사진 146] D지구 토광묘 상면 모습(동남쪽에서) [사진 147] D지구 토광묘 노출 모습(동남쪽에서) [사진 148] D지구 토광묘 모습 (동북쪽에서) 263

265 사진 씬 μ 토 층 때 않 nu 지구 토 과 묘 맨 [사진 15이 D지구 석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 [사진 151) D지구 석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264

266 사진 [사진 152] D지구 석곽묘 세부 모습 [사진 153] D지구 석곽묘 토층 모습 [사진 154] D지구 회곽묘 조사 모습(동남쪽에서) 265

267 사진 [사진 155] D지구 회곽묘 모습 [사진 156] D지구 회곽묘 인골 노출 모습(동북쪽에서) [사진 157] D지구 회곽묘 모습 (동남쪽에서) 266

268 사 진 織 훌훌 ~ [사진 158] D지구 출토 토기 267

269 사진 [사진 159] D지구 출토 토기 268

270 사진 [사진 16이 D지구 출토 토기 269

271 사진 [사진 161] D지구 출토 토기 270

272 사진 [사진 162] D지구 출토 토기 271

273 사진 쯤 [사진 163] D지구 출토 토기 272

274 사진 [사진 164] D지구 출토 토기 273

275 사진 [ r;핵 [사진 165] D지구 출토 토기 274

276 사 진 [사진 166] D지구 출토 토기 275

277 사진 [사진 167] D지구 출토 토기 276

278 사진 [사진 168] D지구 출토 토기 277

279 사진 BC깅. ~. ""' 1 활.κ,'.~,냈 9 [사진 169] D지구 출토 토기 278

280 사 진 뚫 i' / [사진 17(]] D지구 출토 토기 279

281 사 진 [사진 171] D지구 출토 토기 280

282 사진 [사진 172] E지구 전경(동쪽에서) [사진 173] E지구 건물지 모습(동쪽에서) 281

283 사진 [사진 174) E지구 건물지 모습 (북서쪽에서) [사진 175] E지구 건물지 및 와적 둑 모습(남쪽에서) [사진 176) E지구 건물지 및 와적 둑 세부 모습(남쪽에서) 282

284 사 진 [사진 177] E지구 건물지 모습 (서쪽에서) [사진 178] E지구 건물지 북펀 세부 모습(동쪽에서) [사진 179] E지구 건물지 남펀 세부 모습(동쪽에서) 283

285 사진 [사진 18이 E지구 소형수혈군 북펀 모습(동쪽에서) [사진 181) E지구 소형수헐군 남편 세부 모습(동쪽에서) [사진 182] E지구 소형수혈군 남편 모습(동쪽에서) 284

286 사진 [사진 183] 동서 Tr. 출토 기와 285

287 사진 [사진 184] 동서 Tr. 출토 기와 286

288 사진 [사진 185] 동서 Tr. 출토 기와 287

289 사 진 [사진 186] 동서 T. 출토 기와 288

290 [사진 187] A지구 출토 기와 사진 짧 t 3 J j j 생 이 L 석 니 L i i 廳 댈 씬 4 c 션 μ ι r 샤 샤 ( γ? 서 이 289

291 사진 짧T할? 蠻 핵 r 싫, 간.. [사진 188] B지구 출토 기와 290

292 사진 [사진 189] B지구 출토 기와 291

293 사 진 [사진 19이 B지구 출토 기와 292

294 사 진 [사진 191] B지구 출토 기와 293

295 사진 [사진 192] B지구 출토 기와 294

296 사진 [사진 193] B지구 출토 기와 295

297 사 진 [사진 194] B지구 출토 기와 296

298 사진 [사진 195] B지구 출토 기와 297

299 사진 [사진 196] B지구 출토 기와 298

300 사진 퓨룰 잃쫓~::i [사진 197]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299

301 사진 [사진 198]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300

302 사 진 [사진 199] C지구 배수로 주변 출토 기와 301

303 사 진 [사진 200]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2

304 사진 훌잃 를낼붙 [사진 201]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3

305 사진 [사진 202]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4

306 사진 [사진 203]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5

307 사진 r 행μ ι ι 냐 7 j μ * 빡 ι 윈 * 받 心 센 핫 L시 인 a 까 & T J 헬 짧 f U 얘 행 9 월&._률짧웠... 露 뚫짧 [사진 204] C지구 배수시설 출토 기와 306

308 사진 [사진 205] C지구 석렬유구 주변 출토 기와 307

309 사 진 [사진 206]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실 출토 기와 308

310 사 진 [사진 207] D지구 1 호 기와가마 소성 실 출토 기와 309

311 사 진 톨 [사진 208] D지구 1 호 기와가마 상부퇴적토 출토 기와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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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사진 [사진 238] E지구 소형수혈군 출토 기와 340

342 조사보고서초록! 보고서명 부여 능산리 사지 제 11 차 발굴조사보고서 발간일 2011년 1 2월 명칭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연구소 발간기관 주소 충남부여군규암면 합정리 430번지 전화 041) 떼 팩 A 뼈07394 집필 편집자 정석 배, 정치영, 주혜미, 이 동희 조사연유 능산리사지 복원정 비 사업의 세부계획 수립을 위한 사전조사 발굴담당자 정석 배, 정치영, 주혜 미, 이 동희 조사연월 2008년 8월 11 일 2009년 3월 2 1 일 유적소재지 조사면적 충청남도부여군부여읍능산리 39 1 번지 일원 약 l,700m' 유적 종류 사찰 주변 지역 시대 및 연대 백제,고려 백 제 시기 용도미상 구덩 이 371. 석렬유구 l 기, 기와가마 2기, 수혈 유적 개관 유형 및 기수 유구 5기, 건물지 1 기, 배 수로 1기, 배수시설 171. 고려시대 건물지 1기,기타 중요유물 백제 토기편, 기와편, 고려 청자편 특기 사항 능산리사지와 나성 사이 구간에 대 한 발굴조사

343 부여 능산 리사지 (제U자발굴조사보고서 ) 인 쇄 2011 년 12월 발 행 년 12월 발 행 ;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연구소 펀 집 ; 한국전통문화학교 고고학연구소 충남 부여군 규암연 합정리 430번지 T묘 041) I FAX 041) 제작 ; 새갈마노 ISBN 한국전통문화학교 2011 비매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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