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Size: px
Start display at page:

Download "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Transcription

1 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황성연

2 소개글 오병이어 블로그 글

3 목차 1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5 2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7 3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8 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1 7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1 8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누가 피해자인가? 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누가 사탄인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기쁨 뒤에 고소 개혁교회의 헌법 1조 1항 신앙양심의 자유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왜 오정현인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4 26 오정현 목사님 1윌 6일 새해인사 편지 1월 9일 고소장 제출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오정현법 제안 사랑의교회 무교병분들과 주연종 목사님께 묻습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08 1. 사랑의교회 성도로 적을 두고 계신 분 중 담임목사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이 총 몇 분인지 2. 고소 당한 사유는 무엇인지? 3. 사랑의교회 성도 이 외에 고소 당하신 분이 몇분인지? 4. 담임목사가 성도를 고소하는 것이 교회 법이나 노회 및 교단 법에 문제는 없는지? 5. 기네스북에 목사가 자기 성도 고소한 기록이 있는지? 또 이번 사태가 그 기록을 넘어섰는지 * 제가 오정현 목사에게 고소 당한 글을 검찰 조서를 받으면서 헤아려 보니 밑줄 친 문구가 약 80건이 넘 고 글 또한 30개 이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5

6 다만 제 블로그 글의 중심 요지인 '학력 사칭 의혹이나 목사 안수 과정'이 아닌 비주류 글들이 대부분이었 습니다. 다시말해서 작정하고 고소해서 법적 문제로 타격을 주겠다는 의지로 저는 해석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글의 요지인 투명하게 밝혀달라는 학력 문제나 안수 과정 문제에 대해서 공식적인 답변을 듣지 못 했습니다. 통신법상 명예훼손은 올린 글이 사실일지라도 법에 저촉이 되어 벌금형을 받는 사안입니다. 교회 목사는 공의를 다루는 직업이며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한국 사회에서 주목 받는 목사 중 한 분입니다. 그런 목사가 성도를 상대로 10명 이상의 성도를 고소한 사실을 심층 취재하는 기자도 또 대책위도 없습니 다. 이 또한 심각한 상황이라 봅니다. 같은 일이 두 번 다시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피해상황과 또 대책 마련을 위한 준비가 시급하다 봅니 다. 2015년 9월 10일 황성연 형제 올림 제보를 받습니다. 오정현에게 고소 당하신 분 6

7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48 1-(who ) 2-(wha t) 3- (where) 4-(ho w) 5-(when) 6-(why)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6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7

8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7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8

9 1- "열정의 비전 메이커" 저자 오정현은 "18살 때(1973년) 대학입시의 낙방의 고배를..." 라고 기술한 부분은 허위사실이 도 1973년에 서울 상경을 기술하고 있다. 1년 이상의 취재로 분명한 것은 이 대목이 허위사실이라는 점이다. 이 그 증거이다. 오정현 1974년 검정고시 합격 기록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9

10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 기사 바로 가기) 그리고 책에 나오는 나이는 호적상 나오는 나이보다 정확히 한 살 더 많이 기술되어 있다. 이를 오 목사 지지자들은 일부 주장하지만, 필자의 취재로 안 사실은 그가 7살 때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나이 부분에 대한 이런 오차를 확인하고자 2013년 여름 부산에서 취재를 하였다. 당시 만난 사람들은 오 목사 지인 아는 부친인 오상진 목사와 직접 전화통화까지 시도했다. 그리고 재차 이 사실은 확인하고자 2013년 8월 여름 탈봇신학교 동기인 정중진 교수를 인터뷰한다. 정중진 교수에게 다고 하였다. 복수 확인을 위해 2013년 11월 미국에 있는 보아즈 김 목사를 만나러 간다. 보아즈 김 목사는 오정현과 부산중 동창 상진 목사가 부산에 올 때 같은 교단 목사로 막역하게 지낸 다른 목사의 아들이었다. 다시 말해서 오정현을 누구보 만나서 여러 사실 확인을 한 것이다. 오 목사의 부산 지인 그리고 동창 등 여러 인터뷰를 종합하였을 때 그 누구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과 실제 태어난 었다. 오히려 제가 호적상 오정현의 나이 신고 문제가 늦어진 것보 당시 한 해 빨리 초등학교 입학하는 사례를 어필 취재를 통해 안 사실은 저자 오정현은 부산고 사칭 뿐만 아니라 부산상고, 경남고 사칭을 하고 다녔다는 사실이었 자신의 이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 뒤 필자는 오 목사의 칼럼 및 설교, 강의 자서전 등에 나오 자료를 수집하게 된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0

11 2- 저자 오정현은 1997년 자신의 첫 자서전 36P를 포함하여 여러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필자는 이를 단순 실수로 보지 그리고 이 내용을 통하여 오정현 자신이 심한 학력열등감을 가지고 있다는 추측을 하게 된다. 또한 이 내용 지인들과 옥한흠 목사님이 알고 있는 오정현 목사의 이력이라는 사실로 받아들일 수 있는 사실이기도 하다. 추천사를 쓰신 분들이 이 책을 대충 보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필자가 주목해서 이 책 내용을 본 것은 오정현의 다. 예를 들어 저자 오정현이 자신이 나온 학교 이름을 정확히 기술한것은 부산 중학교와 미국 탈봇 신학교와 미국 이름과 대학 이름은 정확히 기술되지 않았을까? 궁금했다. 필자가 미국 취재와 국내 취재를 끝내고 나서 확신을 가지고 안 사실은 2003년 이전까지 저자 오정현이 나온 대학을 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점이다.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1

12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저자 오정현은 그의 저서에서 처음 대학 입학을 거론하는 내용이 39P에 나온다. 학교를 부산중학교라고 당당히 밝히고 미국 탈봇신학교를 밝히는 반면에 고등학교와 대학은 이 책이 번도 신문기사나 그가 자주 기고하던 기독 월간잡지 칼럼에서 노출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필자는 에 기술된 대학 입학 후라는 대목에 나오는 당시 시기가 매우 궁금했다. 책 내용의 앞 뒤 상황은 바로 대학 입학시기를 짐작할 수 있는 근거가 나온다. 바로 '그때 나갔던 교회 ' ' 담임목 그러면 신복윤 목사는 언제 내수동 교회에서 사역을 했을까?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2

13 위 내용을 보아 필자는 오정현 목사가 자서전에 기록한 대학 입학 후라고 기술한 시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신복윤 한 시기가 1973년 4월부터 1975년 2월 말까지임을 내수동 교회 연혁을 통해 알 수 있다. 이 내용을 근거로 오정현 목 학을 입학 할 수 있는 시기로 압축된다. 그런데 책에서 대학입시의 고배를 마신것이 1973년이기 때문에 일단 73년은 후 입주과외를 하기에는 어울리지 않기에 남은 1974년이라고 말할 수 있는 시기이다. 그런데 1974년 은 필자가 취재해서 알 수 있었던 오정현 목사의 고졸 검정고시 합격한 해이다. 고로 자서 것이다. 오정현 1974년 검정고시 합격 기록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3

14 그런데 1997년 자서전의 같은 상황이 18년 후에 진화해서 기사화 됨을 알 수 있는 기사가 발견된다. 책과 달리 201 희천 목사의 부임시기에 박 목사가 저자 오정현을 가리켜 입시생이라는 표현을 쓴다.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 없었지만 개의치 않고 교회를 정하고 가장 먼저 새벽기도회 부터 나갔던 곳이 내수동교회였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고 칭찬 해 주셨던 첫 만남 이후 신앙의 야성을 키워주고 진실 된 목회자상을 심어주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 기사 바로 가기)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와 2011년 국민일보 기사는 같은 상황이지만 서로 다른 저자의 오정현 어떤 사실이 그가 진짜 말하고 다녔던 사실일까? 필자는 당시 내수동 교회를 다녔던 이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렵게 당시 대학부생과 또 내수동 교회는 아니지만 을 만나 인터뷰를 하였다. 2013년 봄 필자는 고직한 선교사를 먼저 인터뷰했다. 고 선교사는 1975년 당시 대학생으로 내수동 교회 다니던 오정 을 갖는데 그때 오정현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소개했다고 기억한다. 아쉽게도 어느 대학인지는 구체적으로 물어보지 또 다른 이는 당시 오정현 경희대생 입학 후 휴학하여 다시 그해 재수를 준비했다고 기억하는 증언자도 있었고, 경 종합적으로 보면 저자 오정현은 1974년 이후 1975년에는 지인들에게 대학을 입학하였다고 말했음을 추측하는 대목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4

15 그렇다면 1974년 검정고시 합격한 이가 1974년 겨울 대학입시를 치르고 1975년 경희대학에 입학했고 다시 휴학을 해 이 가능한 것일까? 필자의 결론은 간단하다. 1975년 경희대학 입학은 사실이 아니다. 1975년 오정현은 경희대 입학사실이 취재를 통해서 없었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경희대 입학 후 휴학을 했다는 말은 을 때 오정현은 당시 증언자에게 거짓말을 했다는 결론에 이른다. 서울에 거주하며 내수동 교회에서 꾸준히 활동하였고 더구나 매주 병원선교 등 캠퍼스 사역을 본격적으로 활동하던 대 입학이 기록이 남아 있다면 신빙성을 가지고 가능한 추정이지만. 일단 경희대는 입학기록이 없고 다른 대학에 를 준비했다고 보기에는 당시 대학부 담당 장로인 이상하 장로의 증언이나 그를 아는 여러 증언자를 통해서 입시 두고 활동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상하 장로 또한 2006년 국민일보 기사를 통해서 저자 오정현을 대학부 간사 시절 대학생으로 분명하게 기 절이 언제인지 내수동교회 연혁과 신문기사 그리고 증언에 의해서 오정현의 이력을 정리해 보면 이렇다. 1973년 서울 상경 사직동 하숙생활하면서 내수동 교회 출석 1974년 고졸 검정고시 합격 1975년 대학부 활동 시작, 병원선교 및 캠퍼스 전도 사역 1976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회장 1977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간사 1978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전도사 부임 그러나 오정현의 실제 대학 기록은 아래와 같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5

16 숭실대 오정현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록 1982년 졸업은 숭전대 54회 졸업생이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6

17 오정현 본인 아니고는 책과 기사 그리고 증언이 서로 다른 미스터리한 오정현의 대학 입학과 졸업을 설명할 길이 자서전 책에 기술한 1974년이 대학 입학 시기인지? 아니면 입시준비생이라고 기사로 보도된 1975년이 대학 입학인 대학부 간사를 맡았던 1977년인지? 무엇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 육하원칙로 보는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17

18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46 longjoyn 11:41 50년대 출신분들 말씀 좀해보시죠. 당시에는 출생하자마자 출생신고 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황피디는 어려서 잘 모르겠지만 집에가서 부모님께나 형님에게 물어보세요. 55년 출생이라도 56년에 출생신고 하는 경우가 부지기 수였습니다. 전쟁직후고 주민등록제도도 없을 때였으니까요. 그러므로 목사님은 55년생일 수도 있고 56년생일 수도 있어요. 실제 출생은 55년생이라 55년생이기도 하고 호적등재를 56년에 하셨으면 기록상으로는 56년생이죠. 세상경험 없는 사람이 자기의 사고의 한계에 갇쳐서 이런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타인을 거짓말장이로 몰아가는 것은 죄악입니다.; 어쨋든 사고의 폭을 넓혀보세요. 답답하네요. 1. 주민등록 신고의 문제라는 이런 주장을 하실 분이 또 나올 것 같아 제가 오정현 목사가 나이를 속였 다고 의혹 제기 하는 것에 대한 취재기록을 공개합니다. 2.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에 부산에 내려온 시기와 나이가 나옵니다. 일곱살이라 기술되어 있습니 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25P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8

19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19

20 3. 가야제일교회 홈페이지 사실은 그 때 당시의 연도를 짐작하는 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오 목사가 1956년생이니 1961년은 4월은 7살이 아니라 6살입니다. 롱존님 주장대로 출생신고를 일년 늦 게했다가 하면 책 기술대로 7살입니다. 그리고 1962년도에 부산 대신 국민학교에 입학합니다. 4. 이 부분을 확인 차 2013년 여름 부산에서 취재를 하였습니다. 당시 오 목사 지인들이었고 최종적으로 이 사실을 잘 아는 부친인 오상진 목사와 직접 전화통화까지 시도했습니다. 5. 그리고 재차 확인하고자 2013년 8월 여름 탈봇신학교 동기인 정중진 교수를 인터뷰합니다. 정중진 교 수에게는 오 목사가 1954년 생이라고 속였다고 하였습니다 년 11월 미국에 있는 보아즈 김 목사님 만나러 갑니다. 보아즈 김 목사님 오 목사와 부산중 동창 이며, 오 목사의 1961년 오상진 목사가 부산에 올 때 같은 교단 목사로 막역하게 지낸 목사의 아들이었 습니다. 다시 말해서 오정현 목사를 집안적으로 잘 아는 사이이기에 만나서 여러 사실 확인을 한 것입 니다. 7. 오 목사의 부산 지인 그리고 동창 등 여러 인터뷰를 종합하였을 때 그 누구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 과 실제 태어난 연도가 다르다고 증언하신 분이 안 계십니다. 오히려 제가 주민등록 상 신고 문제가 아 닐까 하는 추측에 당시 한 해 빨리 초등학교 입학하는 사례를 어필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8. 오히려 여러 분을 만나며 안 사실은 오 목사가 부산고 뿐만아니라 부산상고, 경남고 사칭을 하고 다 녔다는 사실이었고, 그 근거로 오 목사가 학력 및 자신의 이력에 대한 열등감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20

21 그 뒤 필자는 오 목사의 칼럼 및 설교, 강의 자서전 등에 나오는 연도 등을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자료를 수집하게 됩니다. 오정현 나이에 대한 질문과 답 21

22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 년 2월에 작성한 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여덜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오정현 목사는 1982년 총신 78회 신대원 (M div) 과정 뿐만 아니라, 청강과정 및 신학원( 비졍규적 수업) 과정 기록도 없다! 이제 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총신 핵심 관련자에게 받은 제보를 공개한다. 제보자의 증언은 1990년대부터 총신신대원(M div 과정)을 들어가려면 3수를 할 정도로 들어가기 어려웠다 고 한다. 그러나 한 학년에는 총신신대원 정식 과정은(M div 과정) 30명 정도라고 말했다. 총신 신대원 과 정은 3년제 이기 때문에 문교부에서 활당된 한 학교당 100명 씩 석사학위를 주었는데 정식 뮨교부 학위를 준 때가 1981년부터이다. 다시 말해서 총신신대원은 1981년 전에는 정식 문교부 석사학위를 부여하지 못하 였다고 한다. 1981년 이전에는 총신 신학연구원(3년제)과 총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졸업자들이 들어갔고, 총신 신학연수 원 (2년 제) 이라는 이름으로 대학 고등학교 졸업자들이 신학부를 통해서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2

23 문제는 1982년 당시 오정현 목사가 자서전 및 프로필에 나오는 총신대학교대학원은 정식과정은 한 학년당 30명이고 모두들 정식과정이 누군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다만 78회가 총 421명인데 30명 이외에 390명은 정식 총신신대원(M div 과정)이 아닌 다른 이들도 같은 수 업을 받었다고 한다. 필자가 이전에 말하던 정식과정이 아니라 말했던 것이 390명에 들어간다고 할 수 있 다. 이들이 문교부 학위번호가 있는 M div 과정이나 일반 과정이든 모두 총신신대원 졸업자라는 편법을 쓴것이다. 이들을 신예과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학교는 영문 졸업증명서를 발급할때 이들은 M div 과정이나 일반 과정이든 똑같았다고 제보자는 전했다. 그런데 이 제보자는 오 목사의 미스터리한 문제점을 전해주었다. 1982년 총신신대원 M div 과정이나 신예과 과정이나 총신 신학원( 국졸 학력 상관없이 입학 양지 캠퍼스)에서 오정현 목사 의 입학기록을 찾을 수 없었다고 제보자는 주장했다. 이 제보자가 일반 목사라면 필자가 신빙성을 갖지 않을 수 있으나, 제보자는 총신 신대원 핵심 인물과 깊 은 관계자이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물론 필자는 증거인멸 우려를 피하기 위해 모든 인터뷰 취재과정을 녹취하였다. 초록색 글자는 오정현 목사 본인 주장대로의 관점으로 한번 정리해보았다. 오목사는 총신 78회 졸업자들과 동기이며 총신신대원 졸업명부는 이름순으로 정리되어 있는데 3종류로 구분된 다. M div 과정과 신예과 과정 그리고 총회신학원 과정( 국졸 학력 상관없이 입학 양지 캠퍼 스) 정식 동기들과 졸업을 못했기 때문에 여기에는 이름 없다고 했다, 사랑의 교회 우리지 에는 오 목사의 총신 78회 모임이 기사화 되었다. 2004년 7월11일 78기 부 부동반 수양회에 동문수학했다며 참석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3

24 78회 졸업생들도 필자에게 제보를 해왔다. " 연구과정 한학기 이수하고 편목과정을 마쳤다는데 신학대학원졸업이라고 해도 되는가? 78회라고 해도 안되지않나? 명부에도 없는데.. " "1982 년 우리가 입학한 후 오정현을 본 사람을 만난 적이 없다. 오히려 1978년 봄에 기숙사에서 그 리고 총신대학교에서 본 사람은 있다." " 그는 몇 회 동기인가?" 그러나 필자의 취재로 총신신대원 명부록은 82년 입학인 78회가 아니라, 2003년 졸업인 96회 이다. 그것도 총회신학원 소속 편목과정이며 출석을 단 한 차례도 하지 않고 총신신대원 졸업 장을 받은 바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4

25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5

26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5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8 26

2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25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입곱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기사가 나간 후 이상한 주장 -두 번째 오정현 목사는 총신 신대원 (M div) 과정 중 탈봇신학교에 입학했다 (?) 오정현 목사의 미국 유학 과정이 문제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 중 이런 이야기를 한다. 미국 신학 교가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지 않거나 문제의 학력 소지자가 입학할 만큼 허술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 주장의 근거는 맞다. 취재를 통해 생각보다 서류가 조작을 통해 검증없이 탈봇신학교에 입학하는 것은 쉽지 않다. 오정현 목사와 같이 미국 탈봇 신학교에 1982년 9월 입학 동기생들을 만나 당시 입학 과정을 물어보았다. 물론 한 명이 아니라 3명 이상이다. 모두 일치하는 내용은 최종학력의 증명서를 한국 학교 측에서 보내야 한다. 그리고 학교측 면접은 있었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7

28 다.. 시험은 아니지만 학과 과정및 졸업요건 또한 입학조건의 필요내용 상담등, 그중에 최종학력 transcript 는 official transcript (밀봉한 상태에서 제출되는것) 만 받아주었다. 입학 하기 전 영어 능력의 평가로 입학 불합격은 없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총신 신대원 연구과정 재학증명서에 이전 학교 증명이 함께 있었을 가능성이 크며, 그렇지 않으면 이전의 모든 학교의 transcript 를 다 학교에서 받은 후 입학 카운슬러가 결정하는 것 이 통상적인 절차인데, 필자가 보는 관점은 문교부에서 학력 인정하는 정식 총신대 신대원 과정이 아니기 에 이 총신 신대원 연구과정 재학 증명서에 기술된 그전 학교 기술에 대해서는 입학 제출시 조작된 것을 낸다고 특별히 검증하거나 감시하는 제약이 없었다는 제보를 근거로 이 증명서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점 이다. 그 예로 하나는 그의 숭전대 입학과 졸업이 아래 자료와 같이 실제 현재 남아 있는 숭실대 기록과 달리 숭 전대 1978년 입학 1982년 졸업으로 기술된 점은 이런 조작의혹을 추정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그리고 부산고라고 적혀있는 것 또한 한국에서 건너온 증명서에 내용이 고스란히 탈봇 학생 기록에 남아 있고 이것은 또 캘빈신학교로 넘어가는 과정을 밟았으리라 판단하는 근거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서 부산고라고 허위기재된 사실의 출처는 아마도 오정현 목사가 1982년 3월 한 학기 동안 수강한 총신 신대원 신학 연구과정( 학력 제한 없이 수강료를 내면 듣는 과정)에서 제출한 영문 재학 증명서에 나온 학력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추정하는 단서이다. 미국의 대학이나 대학원 입학은 비교적 쉽고 졸업은 어려운 시스템인데, 비교적 탈봇신학교 입학은 쉬었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8

29 다고한다. 6개월전부터 입학과정이... 꼭 필요하진 않았다고 한다. 6개월 전부터 준비했다는 전제를 보고 있고 윤난영 사모는 당시 같은 캠퍼스인 바이올라 대학과정을 밟고 있었고, 1982년 3월 1일에 결혼을 했으 니 당연히 유학을 1982년 9월에 닥쳐서 준비했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니까 서류가 9월 입학이면 빠르면 3월이나 4월부터 준비해서 보냈는데, 여기서 최종학력이 반드시 졸 업이 아니었다고 한다. 최종학력 즉 재학중인 학교가 최종학력으로 인정되어 재학증명서를 보내면 그 전 학교는 증명서는 제출하 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면 오정현 목사의 1982년 3월에서 5월 사이에 최종학력은 숭실대(숭전대)일까? 여기서 증거자료를 제시한다면 저의 의혹제기의 관점은 이러하다. 보통 미국의 학생 기록은 전 학교의 기 록이 그대로 옮겨져 오는 자신이 적어 제출하는 것이 아니라 1986년 9월에 입학한 캘빈신학교의 학생 기록 부에 나와 있는 내용은 탈봇 신학교에서 보낸 증명서를 옮긴 것으로 본다. 다시 말해서 밑에 나오는 1982년 총신 신학교 예과 과정은 당시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불구하고 문교부에서 학력을 인정하는 정식 대학원 과정이 아닌 예과 과정인 총신 신학 연구원( 학력 상관없이 입학하 는 신학과정)을 밟았음에도 캘빈신학교 학생기록부에 학력으로 기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 이야기는 문교부 정식과정이 아닌 총신대 예과 과정 재학 영문 증명서가 미국에서 검증되지 않고 학력 으로 인정되어 입학이 가능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점이다. 이런 경우가 총신 신학교 예과 과 정 출신이 미국 신학교 입학에서 편법 즉 학력 세탁으로 종종 이뤄졌다는 한 양심 있는 목사의 제보가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29

30 1978년 12월 내수동 교회 전도사 부임하고 1981년 11월에 내수동 교회 전도사 사임한 오정현 목사는 1977년 3월 숭전대 입학 1981년 2월 숭전대 졸업으로 기록되어 있다. 왜 오정현 목사는 당시 숭전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정식 대학원 코스로 1982년 3월에 입학하지 않고 예과 과정으로 입학하고 1982년 9월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을까? 필자는 분명히 한 학기만 듣기 위한 의도된 목적으로 1982년 3월 총신대 신대원 예과 과정 입 학이 이뤄졌다고 본다. 다시 말해서 1982년 9월 탈봇신학교 입학을 위한 반드시 오 목사가 제 출해야 할 최종학력 증명서를 보내기 위한 꼭 필요한 절차였다고 본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4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7 30

31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 년 2월에 작성한 글 년 출간한 오정현 첫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6P 서울상경 소개 책과 국민일보 기 사에 1973년 사직동 하숙집 생활이 기술되었고 그가 거짓말을 한 부분은 첫 번째 1974년 검정고시 합 격이기에자서전에 나오는 " 대학입시 고배를 마셨다." 외 당시 나이가 18살 이라 기술한 내용이다. 처 음 내수동 교회 출석한 시기는 1973년 으로 나온다. 실제 나이는 1956년생이기에 17살 때 그의 한미준 (한국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다른 프로필에도 1955년 생으로 나오고 있어, 두 번째 거짓말은 그가 나이를 한 살에서 두 살 더 지인들에게 속여 말하고 다녔다는 것을 말해주는 근거이다. 국민일보 기사 ' 목자의 고향'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기사 바로 가기)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6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1

32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7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2

33 2.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에 1974년에 대학을 입학한 것으로 기록되는 문구가 나온다. 신 복윤 목사 담임시절인데 1974년도 시기이다. 그후 박희천 목사가 1975년에 부임하나 자서전 다른 페이지에 도, 또 국민일보 기사에도 1975년도는 재수를 하였다고 나온다. 필자가 주목하는 점은 39P 새벽기도에 나 오는 오 목사를 가리켜 신복윤 목사가 학생이라 말하며 칭찬을 하는 부분과 이와 흡사하게 다른 기사나 다른 자서전 페이지에는 박희천 목사가 1975년에 재수생인데 새벽기도에 나오는 점을 칭찬하는 앞 뒤가 안 맞는 상황이 서술되어 있다. 필자의 취재로 오정현은 1974년에 경북교육청에 고졸자격 검정고시에 합격한 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3

34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39P 오정현 1974년 검고시 합격 기록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4

35 3. 오정현 자서전'열정의 비전 메이커' 1976년에 대학부 회장을 한 것으로 기술되어 있다. 또한 2006년 국민 일보 기사 '역경의 열매'-이상하 장로 편에도 1975년부터 오정현이 내수동 대학부에서 열정적으로 대학부 리더를 했음을 기술하며 오정현 자서전에는 대학부 철도 병원 병원선교가 1974년부터 이상하 장로 기사에 는1975년부터 오정현 중심으로 사역했음을 기술하고 있다. 현재 2006년 이상하 장로 기사는 국민일보에서 찾아 볼 수 없으나 필자는 인쇄로 나온 기사를 보관하고 있다. 이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75년부 터 77년 대학부 간사할 때까지 대학생으로 기술되어 나오고 있고, 군 복무를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열정 적인 대학캠퍼스 사역을 한 것을 알 수 있다.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49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5

36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50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6

37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자서전 65P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7

38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8

39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숭실대 오정현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록 1982년 2월 졸업은 숭전대 54회 졸업생이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39

40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로 보는 학력 위조 의혹 총정리 40

41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 년 2월에 작성한 글 PC버전용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1

42 모바일 버전용 1973년 - 서울 상경 (국민일보 기사 및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서울 상경 당시 대학입시 실패 불합격 기술 거짓으로 드러남 - 집: 사직동 하숙집 교회: 내수동 교회 1974년 - 고졸 검정고시 시험 합격 (경북교육청)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 합격 후 입주과외 시작 당시 내수동 교 회 담임 목사 신복윤 기술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1 학 년 - 새벽기도회 참석 신복윤 목사에게 칭찬받음 1975년 - 박희천 목사 부임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새벽기도 참석 칭찬받은 기 술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2학년) - 국민일보 기사 박 목사 만날 때 당시 입시생으로 기술 - 고직한 선교사 및 성도교회 대학부 생 출신 인터뷰에서 오정현 당시 대학생이라 소개 하였다함 1976년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내수동 대학부 회장 맡음 대학부 겨울 수련회 강원도 예수원 사실 여러번 강조 책 내용으로 미루어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 교 3학년 1977년 -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간사 기록 책 내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4학년 박희천 목사 추천으로 총신 신대원 들어가기 전이라 기술 책 내 용으로 미루어 대학교 4학년 - 국민일보 기사 이상하 장로 또한 당시 당회에서 신학생이 아닌 대학생 간사직을 허락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2

43 하였다고 자세히 기술함 1978년 - 총신 대학교 기숙사 오정호 목사 룸메이트 4명 중 한 명 제보 오정현 목사 기숙사 생활함 당시 오정현 본인은 총신 신대원생이라 소개하고 아침, 점심 기 숙사 식당에서 매일 보다시피 함 사당동 강의실에서도 목격 증언함 여름 직전 헤어스타일이 갑자기 짧아졌고 여름 이후 사라져서 오정호 목사에게 물었더 니 형 군대 갔어 라고 들었다 증언함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간사 시절 7월 중순 송추 여름수 련회에서 옥한흠 목사 초대강사로 모시고 성공적으로 이끔 이 후 내수동 대학 부 부흥 시작 책 내용으로 미루어 총신 신대원 1 학년) 송추 수련회 사진 머리 짧음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윤난영 사모 만남 기술 당시 대학부내 룰을 바꾸어 이성교재가 남학생의 경우 대학 4학년 이상으로 기술 -윤난영 사모 갓피플 기사에 따르면 1978년 여름 이후 미국 이민 바이올라 대학 다님 오 정현 목사와 3년 편지 교재 시작 -내수동 교회 연혁 11월 25일 전도사 부임 1979년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대학부 지도 및 설교 시작 부흥 이끔 옥한 흠2차 옥천 수련회 초대강사 모시고 성공적으로 이끔 이 후 내수동 대학부 부 흥 시작 책 내용으로 미루어 총신 신대원 2학년) 옥함흠 목사와 2월 찍은 사진 머리 짧음 1980년 -오정현 전도사 내수동 교회 제자훈련 지도(화종부 목사 간증 및 신문기사 내용으로 미 루어 총신 신대원 3학년) 3번 째 옥한흠 목사님 초대강사 양평 십자가 수련회 관 사진 머리 길어짐 1981년 -숭실대 기록 77년 입학 81년 졸업 기술 -내수동 교회 연혁 12월 13일 전도사 사면 1982년 -3월 1일 윤난영 사모와 CCC 정동채플에서 결혼 중학교 동창 보아즈 김 목사도 참석 그 후 내수동 교회에서 목격한 적도 없다고 당시 증인들 주보 담당자 대학부생 증언 -오정현 목사 프로필과 미국 학생 기록에는 총신 신대원 3월 입학 총신 78기 동기라 기 술했지만 총신 신대원 입학기록 없다고 합동 측 핵심관계자 제보 받음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3

44 오정현 목사의 숭실대 입학과 졸업은 77입학과 81졸업으로 숭실대 문의로 답을 얻었으나 미국 칼빈 학적 부에는 78입학 82졸업으로 되어 있다. 필자가 의문이 가는 점은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의 책에서는 74입학 78졸업이 맞고 총신 신대원이 78입학으로 기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책은 저자의 의도적이든 실수이든 법적으로 구속력이 약하나 숭실대 자체 기록은 군복무 기간이 증언과 사진 자료로 비추어 77입학 81졸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위조사실이 드러날 경우 그 파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본인이 주장하는 82입학 총신 신대원은 입학 기록이 없다는 제보가 있어 그의 숭실대와 총신 신대원 학력이 조작의혹을 강하게 갖게한다. 앞서 오정현 목사는 2002년 총신대 편목과정에서 출석 없이 출석기록과 학점이 나와 합동교단 내 조사위원 회가 발족되었으며 고등학교 또한 부산고, 경남고, 부산상고 사칭을 한바 있음이 증언으로 드러난 바 있으 며 강도사 사칭과 불법 목사의혹이 있고, PCA 한인 서남노회 안에서도 문제 제기하는 목사가 있어 앞으 로 치리 를 할지 많은 이들이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표현의 자유 VS. 인격권 보호 출처 명예훼손이란 무엇인가, 안상운, , 살림출판사 - 살림지식총서 391 만약 개인 대 개인 간의 사적 관계라면 언론의 자유보다 명예 보호라는 인격권이 우선한 다. 그러나 해당 표현이 공공적 사회적 사회적 객관적인 의미를 가진 정보라면 평가는 달라진다. 왜냐하면 국민이 알아야 할 정보는 개인의 인격 형성과 자기실현은 물론 정치적 의사 형성 과 정에 참여하는 자기 통치를 실현하는 공적 성격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c 오병이어 블로그기자 황성연 블로그기자 : 황성연 PD.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4

45 현재 한국피디 연합회 피디이며 (사)독립피디연합회 소속으로 현재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언론 인이다. 또한 보성언론인모임 부총무이며 한국언론문화포럼 회원이며 국제프레스기자로 환경 및 재앙과 관련된 다큐를 제작하는 22년차 프리랜서다큐멘터리피디이다. 대표작품으로 KBS 스페셜 위기의 바다 서해 47일간인간의 기록 SBS 스페셜 봄은 아직 오지 않았다,후쿠시마 1년의 기록 SBS 다큐스페셜 빗물 및 SBS 현장 21 후쿠시마 원전 현장을 가다. EBS 하나뿐인 지구 등을 제작해 왔으며 일본 아사히계열 방송 및 유럽 등 해외 방송 채널에서도 다큐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한국빗물학회 이사이며 서울대학교 교양과목 물의위기 특강 강사이며 한국수자원학회 명예회원이며 UNEP, UNDP 등 세계물포럼 및 IWA 게스트 강사로 일본과 한국에서 빗물과 관련된 강의를 시민단체와 공공기관에서 다양한 곳에서 자문과 강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서울시와 국회등 물과 관련된 사안에 자문위원과 정책제안 발표를 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또는 각종 검색창에 황성연 PD 로 검색하면 활동사항이 일반기사로 잘 나와 있다. 오정현 40년 간 숨겨진 학력조작 의혹의 기록 45

46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여섯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기사가 나간 후 이상한 주장 -첫 번째 1.필자의 억지주장 (?) -1973년 겨울 상경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6

47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 오정현 목사의 대학학력 조작 의혹 제기 후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듯한 이들에게 변명에 가까운 주장 을 들은 바 있다. 열정의 비전메이커는 주로 과거 오정현 목사의 오래된 기억에서 나오는 자서전인데 1~2 년이 시간 착오에 대해서 필자가 지나치게 파고들어 오 목사를 흔든다는 주장이다.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자서전에 나오는 연도의 모순점을 가리켜 '열정의 구라 메이커'라 부르는 이유가 자 서전 하나 가지고 분석했다고 생각하면 큰 착오이다. 오 목사의 연도가 착각이고 말하는 것을 반박할 자료 는 많다. 신문기사가 그 대표적이며 그의 설교와 순장반 강의 및 다른 집회에서 말한 간증들을 꼼꼼히 비교 분석했 기 때문이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7

48 예를 들어 질문자들의 주장 가운데 서울 상경 시기가 18세 서울 상경을 왜 1973년으로 단정하는가? 는 주 장이 있다. 그렇다 '열정의 구라 메이커'에 나오는 서울 상경 기술에는 연도가 없고 18세에 서울에 올라간 것으로 나온다. 그들의 주장은 18세가 만 18세이므로 1974년이고 집안 형편이 어려워 고졸 검정고시를 외할머니 고향 경북 의성에서 치르고 그 해 겨울에 올라온 것이다는 주장이 있고 또 다른 주장은 그래서 집이 너무 가난해서 낮에는 일을 하고 1975년에 국제대학 야간 학부에 합격하여 그 해 입대(방위)했다는 주장이 있다. 이 시나 리오가 누구 입에서 나온 것일까? 매우 궁금했지만 현재 오 목사를 지지하는 이들이 이런 시나리오로 오 목사에게 문제가 없음을 무마하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 그러면 1973년(7살때 국민학교 입학이면 1974년 2월 고등학교 졸업이다.) 서울 상경의 본인이 자백한 증거 를 보자! 국민일보 2011년 11월 23일 기사 [목자의 고향]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내 신앙의 고향 내수동교회 중에서 -본인 인터뷰 http: //news.kukinews.co m/a rticle/view.a s p? pa ge=1&gco de=kmi&a rcid= &cp=nv 오정현 목사 인터뷰 중에서 "1973년 입시를 위해 단신으로 부산을 떠나 서울의 학원에서 시작한 수험생활. 사직동에 얻은 하숙방은 얼마나 작던지 아침에 일어나면 문 밖으로 발이 나가 있곤 했다. 내 몸 하나 편히 뉠 곳 없었지만 개의치 않고 교회를 정하고 가장 먼저 새벽기도회 부터 나갔던 곳이 내수동교회였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8

49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고 칭찬 해 주셨던 첫 만남 이후 신앙의 야성을 키워주고 진실 된 목회자상 을 심어주신 박희천 목사님. 하루에 성경본문만 4시간 이상 통독하시며 성경을 거의 다 외우는 말씀의 부자. 하루에 7시간 씩 공부하시는 집중력으로 매사에 진중함을 갖고 사람을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하셨던 분. 나는 그토록 귀한 교회와 목회자를 만난 것이 너무도 감사한 일이었지만 신학생이 아닌 나에게 대학부 를 맡기셨던 것 역시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생각하고 있다. 이 인터뷰에서 재미있는 사실이 한 가지가 있다. 내수동교회 연혁에도 나와 있듯 1975년 4월에 내수동교회 에 부임한 박 목사님이 칭찬을 한 대목이다. 입시생이 새벽 기도에 나온다는 말인데, 그러면 1975년은 분 명 대학 입시를 준비했다는 말이 된다. 이는 군대도 이 때 가지 않았고 입시를 준비했다는 증거이다. 이는 필자가 추정하는 오 목사의 진실에 매우 가까운 증거라 본다. 그는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동시에 활발히 교회 대학부 활동을 겸했던 것으로 본다. 자서전 '열정의 비전 메이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49

50 그리고 순장반 녹음 테이프에서도 1975년 대학 캠퍼스 전도를 본인이 내수동교회에서 활발히 주도 했고 이 화여자대학교에서 정기적으로 모임도 갖었다고 나온다. 무엇이 진실인가? 2015년 1월 13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3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6 50

51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 년 5월 13일 게시된 글 신정아의 거짓말 학력위조 ( 2007년 9월 2일 ) 신정아 구속 수감 인터뷰 ( 2007년 10월 13일 )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 논문표절 악어의 눈물 ( 2013년 2월 10일 )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1

52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사과 후 자숙 ( 2013년 3월 23일 ) 신정아 사건 개요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2

53 출처 : 위키백과 성곡미술관의 큐레이터와 동국대학교 조교수, 2008 광주 비엔날레 심사위원과 각종 단체의 이력에 신정아는 1994년 캔자스대에서 서양화와 판화로 학사학위(BFA)를, 1995년 같은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MBA)를, 2005년 예일대에서 미술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기재하였으나 [1] 실제로는 중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캔자스대( 미국 The Univers ity o f Ka ns a s 서양화)학부과 정을 중퇴하였다. [2] 2007년 본인은 다소 비 정상적인 방법(학습튜터고용, 대리출석)으로 캔자스대 학ㆍ석사, 예일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과정에서도 학위취득 사실이 확인되지 않아, 이 사건 이후로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학위 검증 바람이 불었다. 그러나 그가 이러한 학력위조를 할 수 있었던 배경과 그 배후에 대한 의혹이 여러 번 제기되어 왔다. 노무현 정부 당시 변양균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등의 가십성기사가 쏟아졌고, 변 실장은 9월 10일 사임, 신씨는 2007년 7월 16일 미국으로 도피 잠적하였다. 9월 16일 돌아온 신씨는 공항에서 사문서 위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대기하고 있던 검찰 수사관들에게 바로 연행되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조사받았다. 조사내용은 예일대학교 박사학위의 진위 여부와, 동국대학교 교수 임용 및 광주 비엔날레 총감독 선임 과 정에서 변양균(58) 전 청와대 정책실장에게 청탁을 했는지의 여부였으며, 검찰은 미국도피경력(2007년 7월)이 있고, 증거를 인멸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체포영장을 신청하였 다. 그러나 9월 18일 서울 서부지법은 도주 및 증거 인멸의 가능성이 없다며 검찰의 영장을 기각하였다. [3] 그 이후 횡령 등의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 10월 9일 구속영장이 재차 청구되고, 11일 영장실질심사에서 변양균 전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함께 구속이 결정되어 영등포구치소에 수감되 었다. 이후 18개월 만인 2009년 4월 10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4]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3

54 2007년 12월 27일 동국대는 예일대에서 신정아씨의 "미술사 박사학위 학력 확인 팩스"가 진본이라는 통보 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팩스'자체는 허위가 아닌 예일대에서 보낸 것이 맞다는 것을 뜻하고, 이에 예일대는 동국대에 사과를 표한다. 하지만 '팩스'가 진본이라는 것이고 신정아씨의 박사학위는 허위였음이 밝혀졌다. [5] 이 과정에서 그가 어떻게 학위 위조와 사칭을 하고도 발각되지 않았는가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국방부에서도 신정아와 마찬가지의 학력위조 사례가 있는지의 여부를 조사했다. 그 결과 학사사관에서 학력위조로 합격하여 임관하거나 무관후보생으로 교육중에 있는 전 현직 장교 및 후보생들 중에 학력위조자 23명(42기 2명 - 예비역, 44기 5명 - 대위(진), 46기 3명 - 중 위, 48기 5명 - 소위, 이상 현역, 50기 8명 - 후보생)을 적발했다. 이들은 필리핀 모처의 모 대학에서 발급한 학위를 이용하여 임관하였으며 필리핀 체류기간이 학위를 취득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점을 이상히 여겨 뒷조사 끝에 적발했다. 결국 국방부는 이들에 대해 이미 전역한 42기는 형사 처벌, 현역 장교 신분인 44기~48기는 임관 무효처분 및 현역병 입영 처리, 아직 후보생인 50기에 대해서는 퇴교 조치했다. [6] 또한 정부 기관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학력 위조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어 고학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 대한 학력 검증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기도 하였다. [7] 학력위조가 밝혀진 사람들 중에서 형사처벌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사건으로 장수천과 나라종금 사건에 이어 참여정부의 도덕성에 타격을 주었다. 신정아씨가 동국대 조교수로 임용된게 정확히 2005년 9월. 젊디 젊은 그녀가 조교수로 임용되자 당시 미술계(학계)에서는 말들이 많았다. 그녀가 예일대 출신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도 이때즘. 많은 전문가들은 신정아의 뒤를 캤고 심지어 예일대출신들까지 합세해서 신정아의 과거를 캐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들의 허위학력의혹 제기는 미미한 수준으로 거의 뭍히는 수준이었다. 왜냐면 신정아의 내공은 막강했기에..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4

55 먼저 신정아가 가진 최고의 무기는 예일대 부학장. 당시 예일대 대학원 부학장인 파멜라 셔마이스터는 직접 동국대에 신정아는 예일출신이 맞다는 학위검증 팩스를 넣어줬다. 이것으로 게임 끝! 모든 의혹은 잠잠해지는듯 했다. 물론 신정아는 당시.. 학위논문에 졸업장,졸업증명서까지 위조한 상태. 이 정도면 거의 확정적이었다. 더욱 중요한건 당시 권력의 핵심인 청와대에서조차 '우리가 조회해보니 신정아는 예일 출신이 맞다"라고 확인해줬으며 그녀의 정부였던 변양균 기획예산처장관(변양균도 예일출신)까지 '정아는 예일출신이 맞다'라고 확인해준 다. 또한 미국에 거주하는 몇몇 예일출신 인사들까지 합세해 '신정아는 예일출신 맞다'라고 확인을 해주니.. 그녀를 의심하며 쪼아대던 사람들은 그냥 내키지 않지만 그쯤에서 접어두는 수 밖에 없어 보였다. 괜히 더 물고 늘어지면 '정신병자' '열등감덩어리'라는 오명만 쓸 뿐... 그렇게 몇 년이 지나갔다. 그러던 2007년 2월 어느날. 의혹을 푸는 열쇠는 뜬금없는 곳에서 터졌다. 당시 동국대 이사인 장윤 스님이 이사회가 열린 가운데서 ' 신정아의 논문이 표절이며 학력도 의심스럽다' 라는 소리를 한다. 장윤 스님이 신정아의 학력과 표절에 대해 드디어 공론화 시키기 시작한 것이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5

56 하지만 어떤 힘에 의해서인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의 장윤스님의 의혹제기는 묵살되고 만다. 장윤 스님의 공론화가 신호탄이었을까? 그동안 억눌린 추리력을 애써 잠재우면 숨죽여 있던 당시 신정아 학력의혹을 의심하던 세력들이 이때가 싶어 다시 움직일 기미를 보인다. 당시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의심하던 사람들도 지금 타진요 까페 회원들과 같은 비난을 숱하게 받았다고 한다. "신정아가 젊고 미인이고 똑똑하기까지 하니 다들 시샘 때문에 열등감으로 저러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한편. 신정아는 점점 자신을 향해 좁혀오는 의혹의 수사망을 느꼈는지 장윤 스님이 의혹을 제기한 지 넉달 뒤 스스로 동국대에 사표를 쓴다. 물론 동국대는 사표수리 하지는 않은채 보류상태로 둔다.(당시 신정아는 능력은 어느정도 인정 받은것 같 다.) 그리고 그 해 7월 광주비엔날레측에서 신정아를 예술감독으로 선임했다는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려온다. 하지만 이때는 이미 신정아를 향한 마지막 수사망이 좁혀오고 있던 시기. 곳곳에서 신정아의 가짜 박사학위와 예일대 허위학력에 대한 의혹이 봇물처럼 터지고.. 급기야 동국대에서는 더이상 신정아에 대한 허위학력의혹에 대해 막을수 없다고 여겼는지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6

57 '진상조사위원회'를 발족하기에 이른다. 신정아를 예술감독으로 임명했던 광주비엔날레 이사진 27명은 모두 총사퇴를 하고 동국대는 급기야 신정아를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함과 동시에 교수직에서 파면한다.(당시는 신정아가 쓴 사표가 수리가 안된 상태이기에..) 결국 모든 실타레는 검찰이 풀어주게 된다. 검찰 수사결과.. 신정아는 학력위조로 드러나게 되고 박사학위 논문도 모두 가짜였음이 드러났다. 청와대도 속고 변양균도 속고 그녀를 옹호해줬던 예일출신들도 속았다. 더 황당한건 당시 예일대 대학원 부학장인 파멜라 셔마이스터가 직접 동국대가 요청한 졸업증명 및 학위 증명 요청에 대해 신정아가 예일출신이라고 확인해준 것. 결국 동국대는 이 문제를 빌미로 예일대에 무려 5000만 달러의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재판에서도 법원은 동국대의 손을 들어줬다. 예일대측에서도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했고 자신들의 학위검증 전산 프로세스가 문제가 있었다고 시인했 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7

58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추적했던 당시 추적자(?)들은 온갖 비난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결국 신정아의 실체를 밝혀냈던 것이다. 그 당시 신정아의 허위학력을 제기했던 수많은 사람들은... "열등감 때문에 저런다. 오죽 못났으면 저럴까" "신정아가 이쁘고 똑똑하니 시샘 때문에 저런다. 한국 사람들은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파 한다더니..쯧쯧" 주로 이런류의 비난을 받아야만 했었다. 예일대 같은 세계적 명문대가 왜 이렇게 학사관리가 허술했을까? 미국 대학 학위검증 시스템이 그다지 엄격해 보이지 않는다.. 신정아는 본인도 속았다라고 검찰과 재판장에서 하소연 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커에 의해 자신도 속았다라는 것이다. 과연 진정 그녀가 속았는지 아닌지는 그녀만이 알 수 있을것이다 오정현 목사 사건 개요 출처 : 뉴스앤조이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8

59 교계 오정현 목사, 강도사 및 목사 안수 과정 의혹 [동영상] 안수집사회, 앞뒤 안 맞는 경력 폭로 "목회학 박사 논문 표절, 학교에 문제 제기 것" 데스크 승인 :00:15 구권효 (mastaqu) 기자에게 메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이번에는 강도사 경력에 의혹을 받고 있다.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는 3월 6일 강남 예배 기자회견을 열어, 오 목사가 미국에서 강도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목사가 됐으며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도 제대로 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오정현 목사는 1986년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M.Div.)을 졸업하고, 같은 PCA(미국장로교단) 한인서남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PCA 한인서남노회 총칙에는, "목사 고시는 인허 후 1년 경과된 자만이 응시할 수 있다"고 나온다. PCA 소속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신대원 졸업 후 강도사 시 고, 1년 이상 교단 소속 교회에서 강도사로 사역(인턴십)한 다음 목사 고시를 치러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오 목 은 해에 신대원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다.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이력은 PCA가 아닌 다른 교단에서 발견된다. 안수집사회는 과거 오 목사가 사역한 적 있는 한인교회에 이를 문의했는데, 교회는 오 목사가 1985년 2월 이 교회에서 강도사 인허를 받았다고 답했다. 신대원을 기 1년 전 이미 강도사가 된 셈이다. 이후 오 목사는 1985년 11월, 강도사 신분으로 하이데저트중앙교회 담임 교역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59

60 임했다. 안수집사회는 오렌지한인교회가 CRC(북미개혁장로교단) 소속이라며, 당시 오 목사가 CRC의 신학과 다른 탈봇신 다니면서 CRC 소속 교회의 강도사가 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오 목사가 CRC와 PCA 등에서 고시를 치렀다는 증거도 발견할 수 없다며, 강도사를 사칭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게다가 오렌지한인교회는 물론 하이데저트중앙교회도 PCA 소속 교회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가 강도사 신분으로 1 사역했다고 쳐도, 사역한 곳이 PCA 소속 교회가 아닌 이상 목사 고시를 치를 수 없다. 이 부분에 대해 안수집사 목사에게 목사 안수를 준 PCA 한인서남노회에 정식으로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앤조이>는 사랑의교회에 공문을 보내,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사칭 의혹과 목사 안수 절차에 대해 질의했으나 오지 않았다. 다만 교회 측 관계자는, 목사가 되는 과정은 교단마다 천차만별이며 강도사 과정도 교단이나 상황에 격과 기간이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오 목사가 PC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면, 당시 PCA가 강도사 이력 등을 종 로 검토하지 않았겠느냐고 했다. 그는 오 목사의 목사 안수 의혹은 이미 예전부터 떠돌던 루머라며 대응할 가치가 말했다.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가 오정현 목사의 강도사 및 목사 안수 과정에 의혹을 제기했다. 안수집사회는 3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 목사가 신대원을 졸업하기도 전에 강도사 인허 를 받았으며 목사 안수도 다른 교단에서 받았다고 말했다. 또 오 목사가 총신 편목 과정을 밟아야 했을 시기에, 여행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수학한 점도 폭로했다. c뉴스앤조이 구 권효 안식년 동안 여행, 하버드 공부 " 총신 편목은 언제?" 오정현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합동) 소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되기 위해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을 도 의문점이 많았다. 예장합동 헌법에 따르면, 다른 교단 목사가 예장합동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2년 이상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0

61 학원에서 수업한 후 강도사 고시에 합격해야 한다. 오 목사는 2003년 총회신학원 편목 과정을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 2003년에 졸업했다면 최소한 2001년부터는 수업을 받아야 하는데, 당시 그는 남가주사랑의교회 담임목사였다 식년이었다지만, 오 목사는 그의 책 <통찰과 예견>에서 2002년 8월부터 2003년 2월 28일까지 만 7개월 동안 하버드대 서 수학했다고 밝혔다. 또 2002년 사랑의교회 소식지 <우리>에는 오 목사가 안식년 동안 중국의 22개 성과 베트남, 을 다녔다고 나온다. 안수집사회는 오 목사가 총신 편목 과정을 제대로 수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추측했다. 유야무야된 목회학 박사 논문 표절, 정식으로 문제 제기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가 남아공 포체프스트룸대학 신학 박사(Ph.D.) 논문뿐 아니라 탈봇신대원 목회학 박사 논문도 표절했다는 사실을 다시 거론했다. 신학 박사 논문을 표절한 사건은 당회에서 조사를 하고 정식으로 포체프 대학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목회학 박사 논문은 유야무야 넘어갔다는 것이다. 안수집사회는 정식으로 탈봇신대원에 사의 논문 표절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목사는 자신의 신학 박사 논문을 거의 그대로 베껴 목회학 박사 논문을 만들었다. 표절해 작성한 신학 박사 논 시 표절한 것이다. <뉴스앤조이>는 지난해 3월 오 목사의 목회학 박사 논문의 65%가 자기 표절이라는 사실을 밝힌 다. 당시 바이올라대학에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지만 학교는 답변을 꺼렸다. (관련 기사 : 오정현 목회학 박사 논문 더 심각) 북한 영수증, ECFA 가입 등 ' 의혹투성이 ' " 오정현 목사 거짓말 반복" 오정현 목사가 당회에 제출한 확인서와 의향서. 헌금 6억 500만 원의 행방이 도마 위에 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1

62 르자, 오 목사는 북한에서 받았다며 이를 제출했다. 하지만 안수집사회는 확인서와 의향서가 조작일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제공 사랑의교회 안수집사회) 오정현 목사는 현재 교회 재정을 배임한 혐의로 고발되어 있는 상태다. 그중에는 오 목사가 한 장로에게 헌금으로 억 500만 원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에 대한 의혹도 포함되어 있다. 오 목사는 북한에 사랑의교회 문화센터를 짓 부지를 구입하는 데 전액 사용했다고 해명하면서, 북한에서 받았다는 확인서와 의향서를 당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확인서와 의향서는 의혹을 해소하기는커녕 더 깊은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북한 교육위원회에서 발급했다고 는 형식이 너무 단순했다. 안수집사회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북한 전문가와 폰트 전문가에게 확인서 의향서 인지 문의하고, 이것들이 위조일 가능성이 높다고 결론 내렸다. 북한 전문가는 북한은 국가 도장을 찍을 때 파란색을 쓰는데, 확인서에는 빨간색 국장이 찍혀 있다고 지적했다. 또 '달러'를 '불'이라고 쓰지 않고 '경영'이라는 말도 쓰지 않는다며, 이 같은 단어를 사용한 확인서가 의심스럽다고 진 폰트 전문가는 의향서의 글씨체는 한국에서 쓰는 것이 아니지만, 확인서는 한컴오피스에 있는 신명조체로 작성됐 다. 이외에도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가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2010년 1월 새 예배당 건축 관련 기자 서, 오 목사는 건축비의 10%를 미자립 교회를 위해 쓰겠다고 공언했다. 희망 펀드라는 이름으로 125억 원이 모였 만 사랑의교회 당회는 2013년 이 자금을 미자립 교회를 돕는 데 쓰지 않고 새 예배당 건축비로 전용하는 결정을 (관련 기사 : 사랑의교회 감사 보고서, 무슨 내용이길래?) 또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오정현 목사는 국내 최초로 ECFA(미국복음주의교회재정책임위원회)에 가입해 사랑의교 투명성을 재고하겠다고 밝혔다. 안수집사회는 기본적으로 미국에 세금을 내지 않으면 ECFA의 회원이 될 수 없다며 에 사랑의교회는 가입이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안수집사회는 이런 사실을 오 목사가 모를 리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 안수집사회는 오정현 목사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가 계속되는 거짓말 때문이라고 봤다. 이들 성명서에서 사랑의교회가 오 목사의 논문 표절과 3000억 원이 넘는 예배당 건축으로 교회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 모든 문제의 중심에는 오 목사의 거짓이 있다고 말했다.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2

63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3

64 크 : 위에 결정적 증거자 신정아 학력위조 Vs 오정현 목사님의 학력위조 64

65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17 오늘 가을을 느끼는 하늘을 만끽하며 한 편의 예쁜 영화를 아내와 같이 보았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참 볼만한 영화 없는 요즈음 영화들 가운데 기대 이상의 좋은 영화로 기억될 것 같 다. 영화를 보면서 잘 울지 않는 편이만, 오늘 본 이 영화는 처음부터 긴장하며 봐야 하는 빠른 이야기 전개와 더불어 기구한 운명을 타고난 21명의 배우를 써가며 등장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에 빠져, 보는 내내 많이 울었다. 물론 여주인공인 한효주의 아름다움에 취할 수 있는 멜로 영화지만 필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뛰어난 주.조연급 21명의 얼굴이 바뀌며 등장하는 남자배우의 설정이다. 요즈음 유행어로 심쿵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것 같은 기구한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남자 주인공인 가구 디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5

66 자이너의 일상이 깊이 공감되었던 것 같다. 때론 노인으로 때론 어린 아이로, 여자로, 외국인으로 매일 잠에서 깨어나면 얼굴이 바뀌는 주인공이 어느 날 사랑에 빠진다. 늘 꿈꿔왔던 사랑이었고 용기를 내어 사랑하는 이에게 다가가는 이야기가 이 영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내용만 봤을 때는 단조롭고 지루한 전개이다. 그리 큰 반전도 또 기대치 이상의 내용 전개도 없는 설정이 기에 영화평은 극과 극일 것이다. 그런데 필자가 이 영화에 빠져든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제목이다. '뷰티 인사이드' 한국말로 직역하면 '아름다운 내면'이다. 마치 학교 선배 감독이 만든 일본 영화 '러브레터'를 보는 착각에 잠시 빠졌던 환타스틱한 영화 '뷰티 인사 이드'는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화면과 빠른 컷 편집으로 전개된다. 그런데 왜 감독은 이 영화를 아름다운 내면이라는 제목을 붙였을까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본의 아니게 매일 얼굴이 바뀌는 바람에 한효주는 다수의 남녀 상대자인 우진과 연예를 한다. 그리고 매력적인 맞춤형 가구 디자이너인 우진의 섬세함과 배려심에 한효주 또한 우진을 사랑하게 된다. 아마도 감독은 외모나 다른 외형적인 모습보다 사랑하는 사람의 내면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 었던 것이 아니었을까 요즈음 제작되는 영화나 방송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한 배우와 제작 시스템 등 외형적인 규모로 제작되는 영상은 흥행에 성공하는 데 유리하다. 뭐 돈만 들이면 영상뿐만아니라 성공하지 않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필자가 이 아름다운 영화를 보며 또 제목을 생각하면서 동시에 연상하게 한 것은 바로 교회이다. 외형 지향적인 한국 교회가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오버랩되어 필자를 울리게 한 영화다. 세계 최대 천문학적인 돈으로 지어진 서초 사랑의교회 한 달 전기세가 몇 천만원을 달하고 또 억에 가깝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6

67 다는 풍문이 도는 서초사랑의교회는 분명 내면적인 교회의 모습으로는 이미 받은 많은 부정적 여론과 비 판과 우려의 시선만으로도 낙제점을 받았다. 담임목사의 논문표절과 막말파문 이후에도 지금 언론에 뜨는 기사내용은 반성이나 회개가 있는 교회의 태 도가 분명 아니다. 문제점을 지적하는 방송사 시사프로그램을 상대로 억대가 넘는 민사소송을 하지 않나 문제 제기하는 성도들을 담임목사의 이름으로 대거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행태는 세계 기독교사에 남을 법한 이해 불가능한 태도이다.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7

68 '번지르르한 겉만 화려한 교회' 우리는 이 교회를 지금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또 너무나 불투명한 학력과 목사 안수 과정을 거친 오정현 담임 목사를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뷰티 인사이드' 영화의 남자 주인공 우진이 21명의 배우로 나오지만, 만약 서초 사랑의교회를 '뷰티 아웃 처치'라는 영화로 만든다면 100명 이상의 배우의 인격을 담아 연출하지 않으면 완성도 있는 영화가 나오지 않을 만큼 그의 이야기는 변화물쌍한 대하드라마적인 요소를 만들어 왔다. 솔직히 2년 반을 취재해온 필자도 그를 잘 모르겠다. 너무나 상황에 따라 이해불가능한 사건과 연출을 해 온 그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는가?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8

69 그래서 많은 사람이 그를 가리켜 목사보다는 배우나 사업가로 살았다면 그는 대성공을 거두었을 것이라 말하곤 한다. 그러나 필자는 존경받는 배우나 사업가로 그는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 본다. 존경받는 배우나 사업가도 진정성이 없이는 지속적이고 존경받는 좋은 연기나 사업이 진행하기 어렵다. 차라리 쇼 오락 방송 PD가 되었다면 그의 천부적인 대중심리를 읽는 안목과 즉흥적인 연출력과 스케일 로 세계적인 연출가로 더 큰 명성을 얻었으리라 본다. 아무리 보아도 그는 내면적인 깊이를 가진 목사보다는 대중의 시선을 끄는 오락 방송 연출가가 제격이다. 그래서 필자는 서초 사랑의교회는 철저하게 성경에서 말하는 본질적 교회에는 턱없이 부족한 외형 지향적 인 교회로 평가한다.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69

70 "교회란 무엇인가?" "이 시대에 교회가 담당할 사명은 무엇인가?" "혹시 서초 사랑의교회는 외형적인 아름다움에 취해 내면적이고 본질적인 형제 사랑에 실천하지 못하는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70

71 겉과 속이 다른 교회는 아니한가?"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처치 오늘 이 화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외치며 살아가지만, 외형적인 아름다움에 빠져 빛답게 살아가 지 못하는 한국교회와 한국 성도들에게 같이 공감하고 같이 고민하고 싶은 질문이라 생각한다. 2015년 9월 14일 황성연 형제 올림 뷰티 인사이드 Vs 뷰티 아웃오브처치 71

72 누가 피해자인가? :09 며칠 전 검찰청에서 조서를 받은 이야기를 또 하게 됩니다. 두 달간 출장으로 검찰청 조서가 늦어진 탓에 백과사전만큼이나 두꺼운 서류에 '불기소 사건 제기서'의 이 름으로 고발당한 글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불기소 사건 제기'란 오랜 출장에 출석할 수 없기에 잠시 기소 중지되었다. 다시 출석하게 된 상황이라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아직 기소일지 불기소일지는 마지막 검찰조서를 통해 판단 내리게 될 듯합니다. 다만 고발된 블로글 내용이 상당수라 앞으로 몇 번 더 검찰에서 진술할지는 판단이 안섭니다. 조서 작업을 하는 받는 동안 저는 피의자 즉 피해를 준 입장으로 조사를 받았고 고발한 오정현 목사는 피 해자의 입장에서 법무법인이 주장하는 방향에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조사를 받는 동안 제 마음 한 편에 이런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진짜 피해자인가?" 2013년 2월 마당에서 기도 모임을 주동했던 필자에게는 오정현 목사에게 진실을 요구하고 그가 허물이 있 다면 회개하고 바른 목자로 서기를 누구보다 소망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소망을 기도했던 저와 또 갱신을 외쳤던 사람들이 지금 맞이한 모습을 오늘 잠시 돌아보았습니다. 어떤 주장에도 또 명분에도 사회법을 넘어서 도를 넘는 발언이나 행동은 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처음 우리가 정의 편에 있었다 하더라도 초심을 잃고 자기 합리화나 욕심으로 형제의 등에 칼을 꽂았다면 그 또한 하나님의 심판에는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분명 처음 피해자는 우리 성도였습니다. 오정현 목사의 허물로 시작된 논문표절과 각종 거짓으로 보아 분 명 오정현은 피의자가 맞습니다. 누가 피해자인가? 72

73 그러나 그 후 2년이 지난 지금 제2의 오정현 제3의 오정현이 우리 곁에 있음을 봅니다. 대화나 건강한 소통이 아닌 강퍅한 자기주장이나 상처를 주는 모욕적인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온유가 사 라진 공동체에 몇몇 지체들의 글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무너집니다. 사랑의교회 갱신 운동의 현재 모습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아야 할 시점이 왔다고 봅니다. 정작 2년간 피의자 오정현의 허물을 외치다 정말 초심으로 품었던 교회 회복은 저만치 멀어져가고 말씀의 깊이나 하나님과 더 가까워진 삶으로 우리가 죄와 거짓에 민감하듯 형제 사랑과 진짜 교회에 대한 본질 찾기는 민감하지 못했음을 봅니다. 오늘도 글쓰기 권한이 없는 사랑넷에 올려진 몇 개의 글들과 댓글을 보면서 가슴이 쓰라림을 느낍니다. 2013년 2월부터 한목소리를 낸 분들이 써내려간 댓글은 본질에서 많이 멀어져간 내용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검찰청에서 느낀 제 마음에 목소리를 상기해봅니다. "누가 피해자인가?"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 물음에 깊이 생각한 지체라면 서로에게 이렇게 소통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보았습니다. 괴편지 사건은 갱신위 3기 운영진의 현명한 판단으로 일단락돼 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갑론을박은 또 다른 분열을 만드는 일입니다. 마당 기도회가 처음 담임목사와 사랑의교회에 무엇을 요구했는지 상기해보았으면 합니다. 건강한 소통과 교회를 책임지는 이들의 공의로운 치리를 위해 외쳤던 마당이었습니다. 2년 반이 지난 지금 우리 또한 건강한 소통과 억울한 이들의 편에서 들어주고 화해를 위해 성경을 묵상하 는 자의 모습으로 예수님의 핏값으로 세운 교회의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누가 피해자인가?" 누가 피해자인가? 73

74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 질문을 이 글을 보는 이들이 잠시 누구 편을 떠나서 십자가에 피 흘려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생각 하며 깊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 9월 11일 황성연 형제 올림 누가 피해자인가? 74

75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11 글 : 정인걸 목사 1977겨울 -78봄 ' 서울 편입생' 모집 광고 없었다! 1.아무리 숭전대가 전삼국 후삼국시대에 머물던 학교라해도 최소한의 법규는 지켜야 국고 보조금을 타먹는답니다. 2.편입, 학교의 큰 행사입니다. 빈 자리에 쇳가루가 들어오는 찰라인데 뭣땜에 비싼 자리 한 사람에게 덜커덕 은밀하게 주겟읍니까? 3.제가 가진 정보는 부터 월까지 본교(서울 캠퍼스)편입생 광고가 없었읍니다. 따라서 1978편입 운운하는것은 거짓말이지요! 4.다만 대전 캠퍼스는 2학년 결원이 잇는 학과에 에 실시하였읍니다. 응시서류는 편입학원서, 고교졸업증명, 전적대학졸업( 수료)증명및 성적증명, 사진1매등이엇읍니다.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75

76 1978년 숭전대 서울 캠퍼스 편입 모집 요강은 없었다. -글 정인걸 목사 76

7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0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두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오 목사가 방위를 간 까닭은? (상( ) - 방위 기록이 왜 중요한가? 필자가 받은 문자 제보이고 제보 내용을 바탕으로 복수 확인하였다. 제보자를 신뢰하지 않는 것보다 너무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78 나 중대한 내용이라 복수 확인이 필요했다.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라는 말은 고졸검정학력방위의 신분으로 병역과정에 이상이 없으 며 이로 인한 민원이나 청원에 의한 법적 처벌에 병무청은 이상을 발견할 수 없다는 뜻으로 최종 확인하 였다. 더불어 법적검토를 통해서 더 확실한 내용을 확인할 계획이 있다. 필자는 아직까지 오 목사의 숭실대 조작 문제 제기는 의혹 제기일뿐 제보받은 내용으로 숭실대 학력을 조작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 또 확신을 갖는다는 말 또한 매우 조심스럽다. 이유는 변수가 많기 때문이다. 1. 설령 제보가 확실하다하더라도 당시 병무청 신체검사 자료는 1차 모두 수기 작성이였고 2차 타자로 타 이핑한 문서를 보관한 얼마든지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2. 다음은 신체검사 시기이다. 78년 여름 복수의 증언자의 말을 믿는다고 볼 때 적어도 오 목사의 신검일 은 75년 말부터 77년 중반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일반 현역이 아니라 방위일 경우 당시 베이붐시대 방위자 들은 또 특히 서울 동사무소 방위일 경우 장기 대기 후 배정받았다는 증언이 많기 때문이다. 3. 오정현 목사의 나이로 보았을 때 신검받을 수 있는 시기는 75년 하반기부터 가능하다. 아무리 장기대기 라 할 지라도 75년보다는 76년과 77년이 더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문제는 제보받은 내용이 사실로 보았을 때 오정현 목사의 학력위조를 증명하는 일이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79 4. 또 하나의 변수는 현역이 아니라 방위를 가기 위해 병역이력에 학력을 위조했을 경우의 수이다.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이다. 만일 정상적으로 자서전 내용처럼 74년 이후부터 76년 전 대학부 회장직을 맡기 전까 지 대학을 들어갔을 경우 위 제보 내용인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는 사실은 병역사실에 대한 허위문서 작성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문제는 이것이 사실이라 해도 공소시효가 지난 일이라 법리적 으로 문제를 삼을 수 없다. 5. 그러나 병역이력의 위조는 현실상 매우 어려운 위조이다. 이유는 당시 남자라면 다 아는 사실이지만 대 학 입학자료는 반드시 군에 대학 스스로가 신고하는 절차를 밟기때문에 병무청에서 이런 오류를 범할 가 능성이 낮다. 그리고 당시 교련수업이 군대기간을 단축시켜주는 제도가 있어 76년이나 77년 신검 받기 전 대학을 입학했다면 대학재학중인 오 목사의 학력이 <고졸검정학력방위>로 기록될 수 없다. 6.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위 고졸검정학력방위나 다른 당시 오정현 목사의 학력상황 보다 그의 입대와 제 대시기이다. 복수의 증언대로 78년 여름 즉 8월로 추정하였을 때 그의 재대 시기는 79년 10월이 된다. 그렇 다면 그가 숭실대에 남아 있는 77입학 81졸업 또는 82졸업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더 솔직히 말하면 위 제보자료가 확실하다면 숭실대에 오정현 목사의 학사번호와 학적기록을 공개열람 신 청할 수 있는 중요한 근거가 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80 2015년 2월 26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9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81 누가 사탄인가? :01 거짓을 문제 제기하는데 해명이나 소통은 없고 고소하는 목사는 옹호하고 방어하면서, 문제 제기자를 사탄이라하고 불쌍한 영혼이라고 비하하는 그의 언어 폭력을 이대로 방치 할 것인가? 맘몬의 신이라고 말한 큐티 내용은 고소하면사 오히려 문제 제기자를 사탄이라 부르는 이들은 과연 누구 인가? 성경에는 거짓말하는 이들과 거짓 교사들을 사탄의 자식이라 표현한다. 누가 거짓교사인가? 2002년 총신 편목과정에 단 한차례의 출석 없이 성적과 출석이 나온 목사와 그를 옹호 하는 이들이야 말로 거짓 교사와 그의 동조세력이자 방임죄에 해당하는 양심의 화인 받은 자들이 아닌 가? 합리적인 시각으로 문제 제기를 보자? 누가 사탄인가? 81

82 누가 사탄인가? 82

8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0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한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하)(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블로그에 올린 오정현 목사의 주요 문제 제기에는 공통점이 존재한다. 1. 오정현 목사 안수증 조작 의혹 (주보 간지로 나눠준 SEAL 없는 안수증) 2. 북한 영수증 조작 의혹 3. 강도사 사칭 및 강도사 인허 허위 신고 (1985년 2월 미국 오렌지 한인교회) 년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 출석없이 점수와 출석 나옴 년(78기) 총신 신대원 입학 사실 허위 의혹 6. 부산고 사칭 및 숭실대 입학 및 학적 조작 의혹 독자들은 위 열거의 공통점을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는 독자라면 금방 대답할 수 있는 문제이다. 그렇다 답은 문서 조작이다. 범죄심리를 다루는 형사에게 전에 들은 이야기로는 범죄 심리학상 범죄자가 한 번 성공한 방식의 범죄는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3

84 학습화 되어 두 번 세 번 반복되고, 자신이 성공한 방식의 신뢰가 강해진 후 다음 범죄시 다른 좋은 방법 을 간구하지 않고 성공한 방법을 늘 사용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강도가 집을 털 때 담을 덤어 들어가는 사람은 계속 담을 넘어 들어가고 문을 따서 들어가는 범 죄자는 계속 문을 따서 들어간다. 그 만큼 사람의 심리상 범죄자가 즐겨 사용하는 방법에는 그 만한 자신의 노하우와 심리적 안정감 때문에 자신이 여러 번 성공한 방법을 추구한다. 필자는 이 패턴을 보고 이번 숭실대 학력 조작 의혹도 확신을 갖게 되었다. 사실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에 대한 의혹은 너무나 많은 이들이 알고 있던 사실이었지만, 그 누구도 검증하거나 그 방법을 찾지 못했다. 출석 없이 해외에서 여행을 즐거던 오 목사는 현재 교수재량이라는 변명으로 문제를 무마하려 했지만, 증 언에 의하면 대리 출석을 통한 문서조작으로 총신 신대원 졸업장을 얻었다고 한다. 이런 양심의 화인 받은 일을 하면서도 뻔뻔하게 오리 발을 내밀 수 있던 것은 그가 철저하게 준비한 설정 때문이다. 그의 문서조작은 학력 위조 뿐이 아니라 그의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와 ' 통찰과 예 견' 에서도 시간과 사건을 조작하여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 대학도 마찬가지로 본다. 숭실대는 현재 그의 입학을 분명하게 1977년으로 기록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4

85 그리고 몇 년 전만 해도 전화로 오정현 목사의 입학과 졸업시기를 물어보면 77년 입학 81년 졸업으로 대답 해 주었다. 그리고 그가 숭실대 동문 행사에 나와서도 77학번으로 행세하고 다녔음을 숭실대 열성 동문이 라면 다 아는 사실이고, 또 그는 교회 재정으로 숭실대에 7, 000만원을 기부한다. 그리고 필자는 숭실대 학력 의혹을 취재하며 제보자의 도움으로 그의 학생번호가 존재하고 성적과 출석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필자의 글을 본 일부 독자 중에는 필자의 이런 사실 공개에 많이 헛갈려 했다. 필자가 마치 학력의혹이 없 음을 인정한다고 본 것이다. 성적과 출석이 존재한다고 그 학력이 맞다고 보는 시각이 일반적 사람들의 태도이다. 그래서 많은 취재자 들이 총신 신대원 편목과정 취재를 더 이상 깊이 파지 못했던 이유이다. 필자는 그의 논문표절 대응 방식이나 미국의 여러 행적을 보면서 숭실대 또한 쉽게 포기 할 수 없었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닮아 있는 그의 패턴을 읽었다. 현재 영화관에서 상영 중인 2차 세계대전의 종전을 2년을 앞당기게 하고 컴퓨터의 시초를 만든 인물을 다룬 영화 ' 이미테이션 게임' 에서 나오는 암호 ' 에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5

86 니그마' 를 해독했던 착안은 바로 이 비밀스러운 패턴을 읽고 감을 잡았던 앨런 튜링의 독특한 시각을 독 자들이 보면 필자의 말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것이다. 사람도 범죄자도 저 마다의 패턴이 있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이 패턴이 매우 강한 인물이다. 남가 주 사랑의교회 성공 방정식을 더 확대하여 서초 사랑의교회를 세웠다. 그가 남가주사랑의교회 창림 한지 3 년이 안되서 24억이 넘는 예배당을 만들고 그리고 바로 건축위원회 재가동하여 다음 예배당을 설계했던 패턴은 2003년 강남 사랑의교회 부임해 오자마자 교회 예배당 건축을 구상하고 가동했던, 그의 교회 예배 당 건축 중독패턴이 반복된 결과로 필자는 본다. 그는 끊임없이 교회 행사를 통해 교회 부피 즉 교인 수를 늘렸다. 그리고 교회 재적 수를 늘려 예배당 건 축을 독려했다. 그리고 대중들과 시대의의 퍼러다임을 읽고 세련된 콘텐츠와 현재 신앙인들의 부족한 부 분을 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창작하는 뛰어난 트랜드 메이커임은 필자는 부정할 수 없다. 오 목사가 만일 목사가 안되었다면 혹자는 배우가 되었으면 성공했으리라 말하지만, 필자의 견해로는 오 목사는 예능 방송 PD가 되었다면 그는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최고로 꼽히는 예능 프로그램 피디로 인기를 누렸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그는 자신을 연출 할 줄 알았고 이 연출은 반드시 트릭이 필요하고 설정이 필요하다. 그는 분명 자신의 달란트로 또 창의적인 연출력으로 부산고를 사칭으로 시작하여 더 나아가 대학생 행세 를 하며 내수동 대학부에서 핵심 멤버로 회장에서 간사로 그의 열정의 시대를 누렸던 것으로 확신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6

87 그 증거는 다름 아닌 그의 군대 이력에 있다고 본다. 사실 숭전대냐? 경희대냐? 아니면 관동대냐? 이런 논 란이 별로 필자에게 이제 와 닿지 않는 이유는 그가 대학 신분에 방위를 받은 사실에 대한 깊은 고찰을 하 고 나서 깨달은 사실 때문이다. 그는 그의 패턴을 유지하고 대학부에서도 절묘하게 그의 대학 이력을 속였다. 현재 숭실대에 남아있는 동 문 주소록과 또 제보자가 증언한 기록은 중요하지 않다. 그의 방위 기록안에 그가 대학 재학 중 신검을 받았는지 아니면 중졸학력으로 신검을 받았는지를 알아 보 면 답이 나오며, 그 이후에는 경희대나 숭실대는 별로 의미가 없으며 그 이후 1982년 총신대 입학도 의미 가 없고, 또 그 이후의 미국 탈봇 신학교 입학과 미국 칼빈 신학교 입학,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 그리고 논문 표절들이 줄줄이 사탕으로 거짓이 되기 때문이다. 아 또 하나 빠졌다. 사랑의교회 부임도 마찬가지이 다. 필자가 대학 학력 조작의혹의 확신을 가진 배경에는 그의 끊임없이 학력 사칭이 큰 몫을 차지한다. 부산 고, 경남고, 부산상고, 경희대 등 그는 학력 열등감으로 10대 후반과 20대 30대를 보낸다. 과도할 만큼 그는 서울대나 하버드대학 동문이 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이 모든 과정도 간단한게 병무청 신검자료 한 장이면 그의 거짓말을 증명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면 지금부터 그의 병역문제를 알 수 있는 전문가에 자문 받은 방법을 공개하려 한다. 1. 형식적으로도 반드시 오정현 목사나 사랑의교회 계정 메일로 학력 문제를 공개해달라는 메일과 또 병역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7

88 시기와 기간을 묻는다. 2. 답장이 안 오면 그 다음에는 병무청에 공개열람 창구에 메일을 보내어 분명한 사유를 들어 오 목사의 병무기록 열람을 신청한다. 3. 현행법상 공인의 병무기록은 공인의 관련자 즉 오 목사의 경우 교회 성도이거나 같은 교단 회원 목사라 면 그의 정보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고 분명한 사유와 목적이 합당하면 민원처리 법상 15일 안에 내용을 공개하게 된다. 4. 여기서 잠깐 팁을 준다면 그 결과물이 나와도 용어를 몰라 잘 이해를 못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긴다. 공개 열람 신청을 하면 따로 전화나 편지로 오지 않고 열람 청원서에 적힌 휴대폰으로 문자 답신이 온다. 예를 들어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또는 < 대학재학중방위 소급처벌 없다.> 이렇게 나오 면 앞에 고졸검정학력방위란 당시 베이붐 시대이기에 병역자가 많아 고졸검정학력자들도 방위를 갔다는 것이고, 대학재학중 방위란 신체검사에서 갑종 이하의 등급으로 방위자가 된것으로 보면 된다. 이것은 어 디까지나 예이다. 5. 만약 <고졸검정학력방위 소급처벌 없다.> 나오면 병영 기간을 2차로 물어 볼 수 있다. 혹 내수동 대학부의 증언자의 증언이 다수 존재하는(환송식을 했으며 작은 성경책을 선물로 줌) 1978년 여름시기로 나온다면 보통 14개월 방위로 볼 때 그의 1978년 1978년은 대학에서 출석과 점수가 나올 수 없다. 이는 숭 실대 내부 제보자가 제공한 출석이 기록 남아 있다는 내용이 허위로 볼 수 있는 근거가 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8

89 또한 어느 제보자는 기록에 1979년 휴학으로 나와 있다고 하고 또 어떤 제보자는 1977년 입학이 아니라 편 입해서 1978년부터 정식으로 2학년 수업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독자들은 이런 제보를 머리에서 지우고, 궁 금하면 병무청에 공개 열람 청원신청을 하면 된다. 6. 이유는 간단한다. 1978년 여름 병영시작이면 1977년 초반 또는 1976년 말 신검을 받았고 그 당시 고졸검 정학력방위이면 그 전 자서전에 나오는 1974년 대학입학 또는 1977년 이전 대학학력자로 편입 설은 근거가 없는 설이기 때문이다. 7. 또한 증언에 의하면 방위를 마친 시기가 1979년 중반 이후 이면 아무리 빨리 복학을 해도 1980년 1학기 부터이고 1981년 졸업은 물론이고 1982년 졸업도 불가능 한 이야기이다. 8. 오정현 목사의 거짓말의 가장 큰 핵심은 학력 사칭이고 학력 위조이지만 그 해답은 학교가 아닌 병무청 이 가지고 있음을 이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강조한다. 9. 혹 필자에게 위 과정을 밟았냐고 묻는 이가 있다면 이 점은 독자의 상상에 맡기겠다. 개인 병영 정보를 블로그나 인터넷에 올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기에 필자는 의혹을 제기 하는 선에서 글을 마칠까 한다. 부산고? 경남고? 부산상고? 경희대? 숭실대? 총신 신대원? 모든 해답은 병무청이 가지고 있다. 2015년 2월 25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89

9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8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1 90

91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8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중)(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대학 학려 문제 제기에 가장 큰 소스는 그의 자서전'열정의 비전메이커'이다. 그는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1

92 이책에서 그의 재수 시점과 서울상경 시점이 분명하게 나타나 있고 국민일보 기사 및 다른 기사에도 1973 년 대입재수와 서울 상경은 일치한다.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65P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2

93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9P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3

94 책에서 많지 않지만 자신의 대학시절을 서술한 부분을 필자는 정독을 하여 여러차례 읽고 이 부분을 독자 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시 정리해 보았다.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65P에 에서 분명하게 ( 서울 상경해서 ) " 재수를 하며 힘들었다고 했 다." 독자들은 다른 정보를 무시하고 이 책 내용만 생각해 보자. 그 뒤에 이 책에서 나오는 대학 " 입학 후" 표현이 나오고 " 대학부 사역에 미쳤다." 고 분명하게 나온다. 그리고 "74년부터 82년 미국 가기 전까지 8년" 이라고 시간 서술까지 했다. 그렇다면 74년은 분명 대학 입학 후이다. 더군다나 75년에는 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4

95 학부를 그의 손에 의해 만들어지고 76년에는 대학부 회장으로 기술하고 77년에는 대학부 간사가 되고 내 수동 대학부 연혁에는 78년 말 대학부 전도사 부임을 한다. 내수동 교회 연혁 http: // es o o.o r.kr/ma in/o ne_pa ge04 그리고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39P에 에도 이 책에서 두번 나오는 대학 입학 내용이 나온 다. 바로 신복윤 목사 시절을 입주과외 대학 입학 후 내수동 교회 연혁에는 신복윤 목사 시절은 1974년과 그 이전이다. 입학 후는 3월 이후이기에 75년 2월 사임한 신복윤 목사 시절이라 볼 수 없다. 그리고 필자는 이상하 장로의 국민일보 기사를 참고했다. 참고로 이 기사는 현재 국민일보 인터넷 검색으 로 검색이 안된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5

96 이 기사에서 필자가 주목한 문구는 이러하다. " 우리는 우리는 1975년부터 10여년 동안 이 사역을 펼쳤다." "당시에 오 목사는 신학대학을 가지 않고 일반대학에서 공부했기에 당회에서 특별히 대학부 간사 라는 타이틀을 줬다.. "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6

97 "오 목사가 대학부 간사로서 형제,자매들의 영적 관리를 한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 신문에는 다른 문구가 더 첨가 되었다. 현재 블로그 에 저장된 내용으로 이 문구를 확인하였다. "그 때 대학부 설교는 송인규 목사가 담당했다. 현재 합동신학교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송 목사는 영감있는 메시지로 대학부원들 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당시 오정현 목사의 학력을 기억하는 내수동 교회 당시 대학생이었던 성도와 인터뷰한 결과로는 대부분 오정현 목사를 경희대 출신으로 기억 하고 있었다. 일부 숭실대로 기억하긴 하지만 경희대로 기억하는 이들이 더많다. 또한 그들의 일치하는 증언은 오정현 목사를 77년 78년 79년에 호칭을 형이라 불렀다. 간사나 전도사가 아니었다. 그리고 그들이 사진을 보 여 주며 오 목사의 군입대 시기를 1978년 여름으로 기억하고 그 당시 성경책을 주며 주일 환송회를 한 것도 증언해 주었다. 그렇다면 14개월 방위로 볼 때는 그는 1979년 10월 또는 9월 재대이다. 2년간 정상적인 대학 학업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화종부 목사는 80년 이후 대학부에 합류했는데 그는 당시 오 목사를 분명 전도사로 호칭을 했다. 화종부 목사 인터뷰 기사 보기 결론을 말하면 위 자료를 보는 객관적이고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오정현 목사는 74년부터 대학생이라고 말한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인 사고 를 가진 사람들의 생각일 것이다. 그리고 77년이면 4학년이기에 그들의 대학부 룰에 의하면 남학생은 4학년 이상이 교제할 수 있다는 말이 맞고 오정현 목사는 그의 자서전에 서 78년 윤난영 사모의 만남을 그렇게 기억한다. 아니 그렇게 말하고 다녔음을 추정할 수 있는 자료이다. 그리고 총신대 신대원에 78년에 들어갔고 여름 방위를 하고 80년 가을 다시 신대원 과정을 밟고 있다고 말했을 것이고, 81년 3년 과정 중 2 년 과정을 마치고 다녔다고 사칭했음을 충분히 추정할 수 있다. 82년 3월 결혼 후 5월 미국으로 건너갔음도 월간 조선 기사로 추정할 수 있다. 월간조선 오정현 목사 인터뷰 기사 보기 " 1979년 당시 30여 명에 불과하던 대학생들이 1년 만에 100명이 되었고, 그 가 미국 유학을 떠날 때인 1982년 5월에 는 250명으로 늘었다. 吳 正 賢 목사는 박희천 목사의 권유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 했다가 재학 중에 미국으로 유학, " 지금도 내수동 대학부 출신들은 오정현 목사의 대학을 경희대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고 총신 신대원 재학중 도미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1982년 봄 오정현 목사 부부를 환송했던 이들은 지금도 살아 있다. 그리고 총신 신대원 1982년 입학 78기 중 그를 학교에서 만나고 기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7

98 억하는 이들을 필자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8

99 2004년 7월 1982년 입학 78기 총신 신대원 목사들과 수양회 갖은 우리지 기사 2015년 2월 24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7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10 99

100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5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아홉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경희대? 숭전대? 둘 다 아닌대? (상)( 2001년 3월 21일 국민일보 ( 오정현 목사 경희대 졸업 언급 기사)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0

101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다음 카페 ' 무교병' 에서 몇 주 전 필자의 오 목사 대학학력 조작의혹 에 대해서 반박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나 내용이 인터넷에 수 백개라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기사가 2001년 미주 중앙일보 기사에 경희대 졸업 총신대 신대원 졸업으 로 '인터넷 목회' 책 홍보 기사를 낸 사실이다. http: // rea da ily.co m/news /rea d.a s p?a rt_id= ( 기사전문) 본국 기독출판계 미국 바람 [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1/08/14 20: 28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지역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펴낸 책이 본국 기독출판계의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 다. (중간생략) 이처럼 미주지역 작가들의 저서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출판 관계자들은 출판사의 미주지역 작가 발굴 노력과 영문학 철학 신학 등 다양한 전공을 한 미주 젊은 목회자들의 등장, 미국에서 공부한 목회 자들의 균형 잡힌 신앙관 때문으로 보고있다. 경희대 영문과와 총신대를 졸업한 오정현 목사의 저서는 인문학적 지성이 배어 있고 서울신학대 출신의 강준민 목사는 깊은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글을 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1

102 미주 작가들의 저서에 대해 강준민 목사는 미주에서 목회 하거나 공부한 사람들이 대체로 균형감각이 뛰어나면서도 참신한 발전을 추구해 이들의 글이 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고 말했다. LA지사 김현우 기자 2015년 관점이 아니라 필자는 2013년 오 목사 학력문제 제기를 처음 시작할 때 2001년 이전 시점에서 오정 현 목사 숭실대 기사를 검색했다. 숭실대 기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말은 2001년 시점에 오정현 목사 학력은 경희대 졸업 총신대 졸업이 유일하다는 이야기이다. 그것도 일 반 언론 기사이다. 국민일보는 필자의 추정으로 최근(약 1년 반 전) 정정한 것으로 보이는 기사로 현재 무 교병에서 이진이라는 이름으로 또 일명이라는 이름으로 마치 수정되지 않고 2001년에 오 목사가 숭실대 졸업으로 국민일보에서 기사화 된 것처럼 주장했다. 무교병 이진 글 ( 경희대 졸업은 단 하나라고 주장) 그런데 황성년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도 며칠전 abcd에 경희대 의혹이라고 올렸더라구 요 무교병을 한참 뒤져서 당시 반박글을 찾아 냈습니다 왜 NY중앙일보에는 오목사님께서 경희대출신이라고 쓰여있을까요? afe.daum.ne t/s arangplus /L RKC/160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는 인터넷에 수백개 그러나 경희대 출신이란 기사는 단 하나, 그것도 미국에서 베낀 글 아이큐 50만 넘으면 어찌된 상황이줄은 알텐데... 무교병 '일명' 글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2

103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3

104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4

105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무교병 카페의 대부분 사람들이 주장하고 반박하는 내용은 그냥 책상에 앉아 검 색하는 수준의 자료를 가지고 반박할 때가 많다. 그것도 논리적이지도 없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지 않은 사실들이 많은 편으로 본다. 이번 같은 경우도 또한 사실 관계를 논리적이고 좀 더 신중하게 접근했다면 그들의 오류된 억지 주장은 없었을 것이다. 필자는 그 중에서도 일명이라는 아이디로 쓴 글을 의도된 거짓 주장을 펼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유는 분명 2013년 여름 필자가 학력문제를 문제 제기할 때는 국민일보 기사에도 숭실대가 아닌 경희대 였는데 어느새 바뀐 것을 카페에 올려 마치 문제 제기하는 필자의 주장이 문제 있는 것 처럼 국민일보 기 사의 업데이트 시간과 수정이 없는 시간까지 올린 점이다. 언제 누구에 의해서 갑자기 14년 전 인쇄 활자 신문에 경희대 졸업이 인터넷 기사에 수정 시간에 수정 흔 적도 없이 숭실대로 바뀐 지는 현재 알 수 가 없지만, 언론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로 필자는 보고 있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5

106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수정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의 경희대 졸업 설은 다른 사람도 아닌 오정현 목사의 입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들은 증인들이 존재하고 오정현 목사가 경희대 졸 업이라고기억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2002년 8월 여자 직장인 순장반에서 오정현 목사를 경희대 졸업이라고 말한 것을 들은 이들이 수두룩 하며, 내수동 대학부 출신 당시 성도들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론 2002년 12월 옥한흠 목사가 순장반에 돌린 오정현 이력에는 숭실대로 대학명이 바뀐 점도 미스터리라 할 수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국민일보에서는 2001년 3월까지만 해도 분명히 오정현 목사의 첫 대학 학력 공개 기사에는 경희대 졸업으로 다루고 있으며, 미주 중앙일보는 5개월 후 같은 경희대 졸업 내용의 기사 를 다루지만, 한 술 더 떠서 총신대 신대원 졸업까지 첨가된다. 필자가 이 내용에 대해서 그 전부터 입수된 자료임에도 전면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사실 기사에 나 온 내용을 가지고 대학 학력 조작의혹을 문제 제기하기에는 많은 부분 억지스럽기 때문이다. 필자는 2013년 9월부터 미국 취재를 통해 당시 남가주 사랑의교회 출판 홍보 담당자와 긴 인터뷰 취재를 통해 이미 이 사실을 입수했다. 또한 당시 미주 중앙일보 관련자와도 만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온 배경 을 자세히 들었을 뿐 아니라 당시 분명하게 책자 보도자료가 존재했고, 심지어 증언에서 촌지를 주며 홍보 에 관심을 기울인 흔적들을 발견했다. 특히 자신의 홍보 부분에 보고 체계가 분명하였던 오정현 목사가 미국에서 2001년 목회를 할 당시 나온 기 사임에도 본인이 수정을 요구하지 않은 점은 분명 이 내용이 본인이 주장했던 내용이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며 그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같은 내용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왔고, 그 기사 내용 이 10년 넘게 오랬동안 인터넷에서 남아 있던 내용이라는 점이다. 2013년 논문표절 이후 필자의 학력 문제 제기에 기사가 언제 수정된지 모르지만 무교병 카페에서 주장하 는 위 오류의 사실은 수정하고 진실을 위해 객관적으로 이 사안을 보아야 옳다.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위조 의혹을 주장하기 전까지 많은 검증과 증언을 확보하고 발품을 팔아 지금 도 복수의 증언들을 확보하며 모은 자료들이다. 예를 들어 2002년 총신대 편목과정에서 단 한번의 출석도 없이 출석과 성적이 나온 점에 대해 필자가 확보 된자료와 남가주 사랑의교회 당시 해외에서 보낸 일정과 또 행정일지와 카드 영수증 자료등 필자는 오 목 사가 어떤 거짓말과 변명을 해도 사실을 드러낼 반박 자료가 많았다. 그리고 결국 모 인터넷 방송에서 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6

107 연종 목사가 출연하여 오 목사의 출석은 실제 없었으며 교수의 재량으로 레포트 제줄도 점수와 출석이 된 것으로 변명을 하게 된다. 그렇다, 오 목사의 총신 신대원 졸업은 단 한 차례의 출석 없이 중국과 북한에서 어떻게 수업도 듣지 않고 레포트를 제출했고 어떻게 점수가 나왔는지 몰라도 그는 졸업장을 받고 출석과 성적이 나왔다. 이런 블랙코메디가 어디 있나. 오 목사는 숭실대도 마찬가지이다. 자서전 책에 나온 자신의 대학 입학과 총신신대원 입학 시점과 내수동 대학부 당시 이력에 전도사 활동한 시점과 방위 14개월 시점이 절묘하게 겹치는데도 그는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숭실대 졸업 명부록에 있는 자신의 이름을 두고 오 목사 지지 자들은 숭실대에 물어보라고 한다. 최소한 반박을 하려면 성의를 가지고 신중하게 반박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상황의 핵심은 무엇보다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인 오정현 스스로가 문제 제기하는 내용을 회피하지 말고 떳떳하고 투명하게 밝히고 해명하는 것이 가장 이 의혹을 풀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성경은 거짓을 말하고 또 거짓 반박을 하며 소통보다 비난과 누명을 끼치는 자들을 가르켜 사단에게 조정 받는 종이라 경멸한다. 현재 거짓을 말하는 이는 누구인가? 2015년 2월 23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6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9 107

108 기쁨 뒤에 고소 :54 기쁨 뒤에 고소 108

109 기쁨 뒤에 고소 109

110 사랑의교회 옥상 깃발은 일요일 2015년 2월 8일부터 찍힌 사진에 기쁨이라는 깃발을 발견할 수 있었다. 2015년 사랑의교회가 내건 슬로건 "성령에 이끌린 착한 목자, 착한 성도" 이후에 걸린 깃발이다. 기쁨은 성경에 나오듯 성령의 열매 중 하나이다. 그런데 왜 사랑의교회는 이 깃발을 걸었을까? 필자는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오정현 담임 목사의 의지로 보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또 주일 설교에서 언급된 바 있다. 솔직히 내가 기쁘면 기쁘다고 표식을 하지 않아도 기쁨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느낀다. 더 솔직히 말해서 사랑의교회가 현재 기쁨이 있는가? 묻고 싶다. 이 깃발을 건 시기는 안타깝게도 오정현 목사가 명예훼손으로 수 십명 성도에게 형사 고소 고발을 한 시 점과 일치한다. 고소장을 낸 시기는 성도들에게 신년인사와 더불와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용서를 구하는 문구도 있는 편지와 더불어 고소장이 동시에 접수되는 이 고소장을 받은 이들은 기뻐할 수 없는 일이 발 기쁨 뒤에 고소 110

111 생된 것이다. 하루에도 여러 건의 사랑의교회 대리업체로 일하는 이들이 글 삭제 요청으로 글들이 지워지고 있으며, 사 랑의교회 내홍 담임 목사 오정현의 논문표절로 시작된 도덕적 문제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자는 소통과 해명보다 엉뚱한 기쁨이라는 깃발로 성도들과 세상에 알리고 있다. 깃발을 보며 깊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깃발을 왜 달았을까? 기쁨이 있다는 건가? 없다는 건가? 기뻐하자는 건가? 왜 기쁨일까? 오정현 목사를 취재하면서 이 기쁨이라는 단어는 자서전에도 몇 번 거론한 바 있다. 1978년 7월 중순 늘 오 목사가 즐겨 이야기 하던 내수동 대학부 송추 수련회가 끝나고 자서전에 나오듯 남 학생은 대학생 4학년부터 이성 교제가 시작되던 그 해 8월 23일 윤난영 사모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전 사랑의교회 뉴스 관련 페이지에 실렸으나 현재는 삭제가 되고 없다. 오 목사의 설교나 칼럼에는 이 기쁨이라는 단어가 많다. 가난하지만 기쁨이 넘치는 시절 바로 1978년 7월 기쁨 뒤에 고소 111

112 송추 대학부 하기 수련회의 타이틀은"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였고 "생명교제 기쁨"이라는 설교를 옥한흠 목사님이 하신 것을 오정현 목사 모 방송 인터뷰에서 소개한 바 있다. 다시말해서 오정현 목사의 레파토리 중 이 기쁨이라는 단어는 옥한흠 목사님과의 관계 속에 베어나는 단 어이기도 하다. 1978년은 옥한흠 목사가 미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할 시기이다. 그리고 송추 수련회 기념 단체 사진에는 혼자만 머리가 짧은 오정현 목사를 눈에 띄게 찾을 수 있고 그 옆에 대학부에서 교제 가 금지되지만 대학교 4학년 이상이라 인식되던 오정현 목사와 교제하던 윤난영 사모를 발견 할 수 있다. 필자는 오정현 목사에게 기쁨이라는 단어는 반대로 그의 슬픔을 말해 준다고 생각한다. 정말 기쁜 사람은 기쁨을 강조하지 않는다. 보통 어떤 단어를 강조한다는 것은 그 단어가 절실히 필요할 때 사용된다.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식 연설에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행복'과'복지'였다. 이 말은 현재 대한민국이 행복 을 추구하고 복지를 추구하는 역으로 행복하지 않고 복지가 취약하다는 말로 바꿔도 과언이 아니다. 모두가 원하는 행복과 복지지만 2015년 대한민국은 결코 행복하지 않고 복지에 취약함을 느낀다. 사랑의교회 또한 마찬가지이다. 교회 옥상에 기쁨을 깃발로 내걸었지만, 이 이야기는 현재 사랑의교회가 기쁘지 않다는 말과 같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1978년 기쁨에 대한 설교에 감동을 받고 많은 이들에게 기쁨을 강조했지만, 이 이야기는 필자에게 오정현 목사가 얼마나 기쁨이 부족했는가를 어필받는 것을 느 꼈다. 1978년 오정현 목사의 내면 속에 어떤 슬픔이 있었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필자는 현재 1978년 오정현 목사의 정체가 무어냐고 공개적으로 묻고 있지만, 오정현 목사는 계속 되는 의혹과 질문에는 침묵하고 기쁨이라는 생뚱 맞은 단어로 답하고 있다. 결코 성경에서 말하는 기쁨이 넘치는 않는 사랑의교회의 2년 동안의 내홍과 갈등에는 오정현 목사의 책임 을 묻지 않을 수 없다. 이 기쁨의 깃발의 바탕은 하얀 색이다. 어쩌면 오정현 목사는 이미 성도들과 세상에 백기를 들고 항복선언을 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에게 기쁨은 많은 슬픔, 이제껏 이야기 하지 못한 그의 거짓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믿는다. 기쁨 뒤에 고소 112

113 2015년 2월 16일 황성연 형제 올림 기쁨 뒤에 고소 113

114 개혁교회의 헌법 1조 1항 신앙양심의 자유 :53 한국크리스천 신문 2013년 4월 14일 개혁교회의 헌법 1 조 1 항에는 신앙양심의 자유 가 명시되어 있다. 사설2-개혁교회와 신앙양심의 자유 개혁교회는 성경으로 돌아가 종교개혁의 정신을 계승하는 교회이다. 종교개혁은 교황중심의 로마 가톨릭 교회에서 이탈하여 성경 중심 교회의 원형인 초대교회는 성령 하나님께서 사도들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여 성도들의 각자 마음에 말씀이 운동력 있게 역사함으로. 그러나 현대의 개혁교회는 처음의 순수한 원형에서 퇴색되어 많은 성도들이 율법의 규범과 전통적 신앙의 유전에 매여서 예수 그리스도 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참 자유를 잃어 버렸다. 개혁교회의 헌법 1 조 1 항에는 신앙양심의 자유 가 명시되어 있다. 신앙양심의 자유란? 하나님의 구속함을 받은 성도가 하 에게도 억압받지 않고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자유이다. 그런데 개혁교회가 교인들의 신앙양심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주권 섭리가 믿어지지 않기 때문 심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다. 개혁교회는 신앙양심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교회의 기득권자들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하나님처럼 명령하거나 통치를 하려고 해서 은 하나님이시며 모든 만사가 하나님의 작정하신 뜻대로 섭리되기 때문이다. 실례를 들면 아브라함이 조카 롯과 거주지를 정 할 때 아브 하여 네가 좌하면 우하고 우하면 좌한다고 한다. 그 결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언약하신 뜻대로 가나안땅에서 살게 되어 진다. 이는 하 는 결과이다. 또 사도 바울 역시 빌레몬에게 선한 일에 대해 명령하지 않고 사랑으로 간구한다. 이는 선한 일을 억지로 하지 않기 위함 도 하나님의 정하신 뜻대로 성취됨을 믿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개혁교회는 개혁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개혁의 초심은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 를 작정하시고 언약하신대로 교회를 세우시고 통치하시기 때문이다. 논설위원 개혁교회의 헌법 1조 1항 신앙양심의 자유 114

115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52 오정현 목사의 프로필과 칼빈 학적부에도 나오는 1982년 총신 입학 자료를 교회는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 다. 신빙성있는 제보를 근거로 문제 제기합니다. 1982년 입학이면 총신 78회 기수인데요 같은 기수 목사들도 학교에서 본 적도 없다고 합니다. 취재로 안 사실은 1985년 총신 행정 모 과장이 이런 허위 재학 증명서와 졸업 증명서를 발급한 사실이 드 러나 해직된 것을 파악했습니다. 또한 내수동 교회 대학부원들의 증언에도 1982년 3.1 결혼식 이후 내수동 교회에서 본 적이 없다고 증언합 니다. 필자는 이 부분과 관련되어 의혹제기를 합니다. 입학기록과 출석과 성적기록이 있는 지 확인하시고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115

116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116

117 오정현 목사님 1982년 총신신대원 입학했다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117

118 왜 오정현인가? :51 방송 복귀 다큐가 코 앞이고 할 일도 태산이다. 그렇다. 동료 피디들이나 선배들이 걱정스럽게 생각하 고, 안타깝게 보는 시선이 존재한다. 현실적으로 너무나 큰 상대와 필자는 2년간 싸워왔다. 그런데 필자가 스스로 이런 질문을 던지게 되었다. 왜 오정현이 문제인가? 오정현만 거짓말했나? 목사들 학력사칭이나 학력 조작의혹이나 재정 비리의혹이나 여자관계 문제 의혹이 나 하루 이틀 나온 문제가 아닌데, 왜 오정현 때문에 2년 간 생업을 마다하고, 복귀시점 마저 이렇게 해야 하나? 혹시 개인적 감정이나 집착이 강해서 그런가? 왜 오정현인가? 118

119 분노 아니면 트라우마인가? 비록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이제 지겹다고 생각할 만큼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 하나 있다. 그것은 신앙의 양심이다. 물론 신앙의 양심을 남용해서도, 생업을 포기할 만큼 집착해서도 안 된다. 성령이 이끄는 지혜와 신앙의 기본적인 양식이 조화롭게 이뤄나가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 섭리 가운데 함께 해야 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라(로마서 8:28~30)는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깨달음은 하나님이 우리 삶의 처음과 과 정과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겠다는 말이다. 필자는 개인 감정이나 집착이나 의협심으로 여기까지 오지 않았다. 끊임없이 물었고 철저하게 내 신앙의 양심에 말씀을 묵상하고 필자가 확인하는 하나 하나의 상황에 냉정 하려 노력했다. 오정현 지지파도 오정현 반대파도 속하려하지 않았으며 그 누구와의 타협도 용납지 않았다. 그래서 혼자였다. 아니 혼자 행동하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필자는 하나님이 이루심을 믿었고, 신앙의 양심이라는 중심을 한 번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본질이 무엇이고 교회가 무엇이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물었다. 왜 오정현이 문제인가? 왜 우리는 오정현 문제에 침묵해서는 안 되는가? 처음 논문표절 문제로 공동체가 위기에 처했을 때 오정현은 결과에 어찌되었든 자숙 6개월을 하게 된다. 왜 오정현인가? 119

120 누구도 오정현을 감옥에 넣자라고 외치는 이는 없었다. 그런데 그의 태도였다. 자신은 억울하다고 악의 눈 물 이후 많은 이들은 그의 진실성에 의문을 갖게 된다. 오정현이 문제인 이유는 그가 논문표절을 해서가 아니다. 오정현 문제는 그의 태도이다. 2013년 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바뀐 것이 없다. 2014년 여름 미국 남가주사 랑의교회 막말파문 녹음파일에는 논문표절에 문제 없음을 200명이 넘는 남가주사랑의교회 성도들에게 변 명하는 내용이 나오고, 그 내용의 결론은 논문표절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미한 실수, 솔직히 경미한 실수 라고 볼 수 없는 분명한 표절임을 학교측도 통보가 왔고, 표절한 교수에게 양해를 구하는 구체적인 코멘트 까지 왔음에도 그는 표절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 이후 부산고 사칭 문제도 결국 검정고시만 인정하는 선에서 끝났다. 그리고 왜 지금이 이것이 문제인 가?라고 반문하고 자신의 도덕성 문제를잠재웠다. ECFA문제도 그가 2010년 1월 본인의 입으로 한국 최초 로 가입한다라고 보도되었다. 공인이 한다라고 하면 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말을 바꾸어 그에 준하는 단체를 만들어서 ECFA의 노하우를 받는다는 것으로 넘어가려 한 다. 강도사 사칭이나 불법 목사 안수 의혹도 침묵과 문제없음으로 넘어가려하며 총신 편목과정 불출석 불참석 임에도 나온 성적과 출석기록에 대해서 교수재량이었다는 어이 없는 답으로 넘어간다. 필자는 2013년 봄 같은 공통점인 모든 사안을 보고 고민했다. 분명 제보는 있으나 분명 제보와 반대되는 사실도 존재하는 극과 극의 사안을 확인하는 것이 가능한 가? 라는 고민이었다. 예를 들어 숭실대도 학력조작의혹 제보가 있으나 숭실대 네트워크을 통한 제보로 학사번호도 존재하고 성 적과 출석도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이런 사항이라면 누구나 확인 작업을 접는 것이 상식이다. 왜 오정현인가? 120

121 총신대 편목과정 또한 마찬가이다. 불출석 의혹 제보가 있었으나 학교측에 문의하면 출석과 성적이 나와 있다. PCA 한인 서남노회도 마찬가지이나 안수 기록이 남아 있다. 모두 같은 조건이었다. 기록은 남아 있다. 그런데 정작 확인 작업을 하면서 놀라운 사실은 그 기록이 문제 가 많다는 결론에 이른다. 오정현의 문제는 단순한 또 경미한 도덕적 문제가 결코 아니다. 이제 오정현의 거짓말은 습관이 된듯 하 다. 한국 사회의 고질적인 양심적인 기독교 목사의 병페를 상징적으로 또 함축적으로 대표할 수 없는 기독교 인의 이중성을 렌드마크될 만한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이다. 사랑의교회는 2년간 욕을 먹었어도 아직도 사랑의교회는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한국교회의 대표성을 띄는 교회 중 하나임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그 교회의 담임 목사가 오정현이고 그는 2014년 시사저널 설문조사 에서 미래 종교지도자 3위에 꼽힌 인물이고, 아직도 사랑의교회 성도 2만명이 그 교회 출석하고 헌금을 하 고 있다는 이 현실적인 문제에서 누구도 오정현 목사의 도덕성 문제에 당당히 문제 있다고, 외치는 이가 많지 않음은 큰 문제이다. 어떻게 학력조작의혹이 있는데 어떻게 논문표절이 있는데 성도들을 한 두 명도 아니고 몇 십 명(약 60명) 가량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양심의 화인 받은 행동을 하는가? 오정현의 문제에 대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며 자신의 신앙 양심의 거울로 비춰봐야 한다. 그리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우리는 거짓에 함께 맞설 준비를 해야 한다. 이것이 오늘 아침 묵상을 통해 얻은 필자의 신앙의 양심에 대한 고백이다. 왜 오정현인가? 121

122 거짓을 거짓이라는 말 못하게 하는 이 분위기는 절대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도 아니며 하나님이 인도하심 을 알기에 아닌 것을 아니라고 외치는 용기가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모두에게 전달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015년 2월 13일 황성연 형제 올림 왜 오정현인가? 122

123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 년 호놀룰루한인장로교회 부흥집회 참석 학력 프로필에 조작된 학력 명시 총신대 신학대학원(M Div) 숭실대는 여러 번 의혹 제기로 문제되고 있지만 총신대 신학대학원 (M. Div) 은 (3년 이상의 공부과정을 마치고 논문이 통과되어야 받을 수 있는 학위) 1982년 9월 미국 탈봇 신학교를입학하기 전 입학 한 기록인셈인데 탈봇 신학교 전 경력으 로 명시한 총신대 신학대학원 (M. Div)과정은 분명한 학력 조작이다. 또한 그는 현재 1982년 입학한 동기들과 같은 78기 동기 모임에 참석하면서 그의 양심을 의심하게 하는 총 신 총동문회에서 78기라고 명시하고 있다. 1982년 2월 숭전대 영문과 졸업이라 말하고 1982년 3월 1일 결혼식 후 도미한 이가 언제 총신 신학대학원 3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3

124 년 이상 과정인 (M. Div)를 수료한 것인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이다. 2- 자서전 ' 열정의 비전 메이커 ' 65P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4

125 분명 이 글로 보았을 때 총신대학원에 박희천 목사 추천으로 들어간 것을 암시한다. 문제는 언제 한국 총 신대학원에 입학했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그는 분명 그의 다른 프로필에는 1982년 2월 숭전대 영문과 졸업 이고 3월 1일 결혼 후 미국으로 도미한다. 이는 월간조선 2001년 11월호에도 잘 표현하고 있다. 3- 월간조선 오정현 목사 인터뷰 기사 보기 " 1979년 당시 30여 명에 불과하던 대학생들이 1년 만에 100명이 되었고, 그 가 미국 유학을 떠날 때인 1982년 5월에 는 250명으로 늘었다. 吳 正 賢 목사는 박희천 목사의 권유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 했다가 재학 중에 미국으로 유학, " 지금도 내수동 대학부 출신들은 오정현 목사의 대학을 경희대로 알고 있는 이들이 많고 총신 신대원 재학중 도미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 1982년 봄 오정현 목사 부부를 환송했던 이들은 지금도 살아 있다. 그리고 총신 신대원 1982년 입학 78기 중 그를 학교에서 만나고 기 억하는 이들을 필자는 아직 만나지 못했다 년 3월 21일 국민일보 ( 오정현 목사 경희대 졸업 언급 기사)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5

126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다음 카페 ' 무교병' 에서 몇 주 전 필자의 오 목사 대학학력 조작의혹 에 대해서 반박을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오정현 목사가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나 내용이 인터넷에 수 백개라고 주장했다. 분명한 것은 기사가 2001년 미주 중앙일보 기사에 경희대 졸업 총신대 신대원 졸업으 로 '인터넷 목회' 책 홍보 기사를 낸 사실이다. http: // rea da ily.co m/news /rea d.a s p?a rt_id= ( 기사전문)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6

127 본국 기독출판계 미국 바람 [뉴욕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1/08/14 20: 28 남가주를 비롯한 미주지역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펴낸 책이 본국 기독출판계의 베스트셀러를 휩쓸고 있 다. (중간생략) 이처럼 미주지역 작가들의 저서가 강세를 보이는 이유에 대해 출판 관계자들은 출판사의 미주지역 작가 발굴 노력과 영문학 철학 신학 등 다양한 전공을 한 미주 젊은 목회자들의 등장, 미국에서 공부한 목회 자들의 균형 잡힌 신앙관 때문으로 보고있다. 경희대 영문과와 총신대를 졸업한 오정현 목사의 저서는 인문학적 지성이 배어 있고 서울신학대 출신의 강준민 목사는 깊은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감성적이고 따뜻한 글을 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주 작가들의 저서에 대해 강준민 목사는 미주에서 목회 하거나 공부한 사람들이 대체로 균형감각이 뛰어나면서도 참신한 발전을 추구해 이들의 글이 본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고 말했다. LA지사 김현우 기자 2015년 관점이 아니라 필자는 2013년 오 목사 학력문제 제기를 처음 시작할 때 2001년 이전 시점에서 오정 현 목사 숭실대 기사를 검색했다. 숭실대 기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말은 2001년 시점에 오정현 목사 학력은 경희대 졸업 총신대 졸업이 유일하다는 이야기이다. 그것도 일 반 언론 기사이다. 국민일보는 필자의 추정으로 최근(약 1년 반 전) 정정한 것으로 보이는 기사로 현재 무 교병에서 이진이라는 이름으로 또 일명이라는 이름으로 마치 수정되지 않고 2001년에 오 목사가 숭실대 졸업으로 국민일보에서 기사화 된 것처럼 주장했다. 무교병 이진 글 ( 경희대 졸업은 단 하나라고 주장) 그런데 황성년은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도 며칠전 abcd에 경희대 의혹이라고 올렸더라구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7

128 요 무교병을 한참 뒤져서 당시 반박글을 찾아 냈습니다 왜 NY중앙일보에는 오목사님께서 경희대출신이라고 쓰여있을까요? afe.daum.ne t/s arangplus /L RKC/160 숭실대 출신이라는 기사는 인터넷에 수백개 그러나 경희대 출신이란 기사는 단 하나, 그것도 미국에서 베낀 글 아이큐 50만 넘으면 어찌된 상황이줄은 알텐데... 무교병 '일명' 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8

129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29

130 오정현 목사를 지지하는 무교병 카페의 대부분 사람들이 주장하고 반박하는 내용은 그냥 책상에 앉아 검 색하는 수준의 자료를 가지고 반박할 때가 많다. 그것도 논리적이지도 없고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지 않은 사실들이 많은 편으로 본다. 이번 같은 경우도 또한 사실 관계를 논리적이고 좀 더 신중하게 접근했다면 그들의 오류된 억지 주장은 없었을 것이다.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30

131 필자는 그 중에서도 일명이라는 아이디로 쓴 글을 의도된 거짓 주장을 펼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이유는 분명 2013년 여름 필자가 학력문제를 문제 제기할 때는 국민일보 기사에도 숭실대가 아닌 경희대 였는데 어느새 바뀐 것을 카페에 올려 마치 문제 제기하는 필자의 주장이 문제 있는 것 처럼 국민일보 기 사의 업데이트 시간과 수정이 없는 시간까지 올린 점이다. 언제 누구에 의해서 갑자기 14년 전 인쇄 활자 신문에 경희대 졸업이 인터넷 기사에 수정 시간에 수정 흔 적도 없이 숭실대로 바뀐 지는 현재 알 수 가 없지만, 언론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로 필자는 보고 있다.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수정되고 안 되고의 문제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의 경희대 졸업 설은 다른 사람도 아닌 오정현 목사의 입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이를 들은 증인들이 존재하고 오정현 목사가 경희대 졸 업이라고기억하는 옥한흠 목사님이 2002년 8월 여자 직장인 순장반에서 오정현 목사를 경희대 졸업이라고 말한 것을 들은 이들이 수두룩 하며, 내수동 대학부 출신 당시 성도들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물론 2002년 12월 옥한흠 목사가 순장반에 돌린 오정현 이력에는 숭실대로 대학명이 바뀐 점도 미스터리라 할 수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국민일보에서는 2001년 3월까지만 해도 분명히 오정현 목사의 첫 대학 학력 공개 기사에는 경희대 졸업으로 다루고 있으며, 미주 중앙일보는 5개월 후 같은 경희대 졸업 내용의 기사 를 다루지만, 한 술 더 떠서 총신대 신대원 졸업까지 첨가된다. 필자가 이 내용에 대해서 그 전부터 입수된 자료임에도 전면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이유는 사실 기사에 나 온 내용을 가지고 대학 학력 조작의혹을 문제 제기하기에는 많은 부분 억지스럽기 때문이다. 필자는 2013년 9월부터 미국 취재를 통해 당시 남가주 사랑의교회 출판 홍보 담당자와 긴 인터뷰 취재를 통해 이미 이 사실을 입수했다. 또한 당시 미주 중앙일보 관련자와도 만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온 배경 을 자세히 들었을 뿐 아니라 당시 분명하게 책자 보도자료가 존재했고, 심지어 증언에서 촌지를 주며 홍보 에 관심을 기울인 흔적들을 발견했다. 특히 자신의 홍보 부분에 보고 체계가 분명하였던 오정현 목사가 미국에서 2001년 목회를 할 당시 나온 기 사임에도 본인이 수정을 요구하지 않은 점은 분명 이 내용이 본인이 주장했던 내용이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이기도 하며 그에 앞서 한국에서 먼저 같은 내용의 경희대 졸업 기사가 나왔고, 그 기사 내용 이 10년 넘게 오랬동안 인터넷에서 남아 있던 내용이라는 점이다.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31

132 2013년 논문표절 이후 필자의 학력 문제 제기에 기사가 언제 수정된지 모르지만 무교병 카페에서 주장하 는 위 오류의 사실은 수정하고 진실을 위해 객관적으로 이 사안을 보아야 옳다. 필자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위조 의혹을 주장하기 전까지 많은 검증과 증언을 확보하고 발품을 팔아 지금 도 복수의 증언들을 확보하며 모은 자료들이다. 예를 들어 2002년 총신대 편목과정에서 단 한번의 출석도 없이 출석과 성적이 나온 점에 대해 필자가 확보 된자료와 남가주 사랑의교회 당시 해외에서 보낸 일정과 또 행정일지와 카드 영수증 자료등 필자는 오 목 사가 어떤 거짓말과 변명을 해도 사실을 드러낼 반박 자료가 많았다. 그리고 결국 모 인터넷 방송에서 주 연종 목사가 출연하여 오 목사의 출석은 실제 없었으며 교수의 재량으로 레포트 제출도 점수와 출석이 된 것으로 변명을 하게 된다. 그렇다, 오 목사의 총신 신대원 졸업은 단 한 차례의 출석 없이 중국과 북한에서 어떻게 수업도 듣지 않고 레포트를 제출했고 어떻게 점수가 나왔는지 몰라도 그는 졸업장을 받고 출석과 성적이 나왔다. 이런 블랙코메디가 어디 있나. 오 목사는 숭실대도 마찬가지이다. 자서전 책에 나온 자신의 대학 입학과 총신신대원 입학 시점과 내수동 대학부 당시 이력에 전도사 활동한 시점과 방위 14개월 시점이 절묘하게 겹치는데도 그는 아무런 해명을 하지 않고 숭실대 졸업 명부록에 있는 자신의 이름을 두고 오 목사 지지 자들은 숭실대에 물어보라고 한다. 최소한 반박을 하려면 성의를 가지고 신중하게 반박을 했으면 좋겠다. 그러나 이 상황의 핵심은 무엇보다 사랑의교회 담임 목사인 오정현 스스로가 문제 제기하는 내용을 회피하지 말고 떳떳하고 투명하게 밝히고 해명하는 것이 가장 이 의혹을 풀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성경은 거짓을 말하고 또 거짓 반박을 하며 소통보다 비난과 누명을 끼치는 자들을 가르켜 사단에게 조정 받는 종이라 경멸한다. 현재 거짓을 말하는 이는 누구인가? 오정현 목사의 학력 조작 결정적인 증거자료 132

133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54 빨강색- 중요 1 956년 8월 4일 경북 의성 출생 1962년 3월 부산 대신 국민학교 입학 1968년 3월 부산중 입학 직접 부산중에 가서 황성연 PD 졸업앨범 확인 3-1 0반 년 2월 졸업 1971년~72년 부산고 입학 시험 낙방 (72년 이후 부산 고등학교 입시제도 변경) 오정현 부산고 사칭 사건 - 옥한흠 목사 및 부교역자들 오정현 목사 거짓말로 속음 (EP 이* 호 목사 음성파일과 순장반 증언) 최종적으로 부산고에서 거짓으로 확인, 재조사에서도 일치 * 미국 칼빈 신학교 오정현 학생기록 부산고 입학 및 졸업 기재됨 ( 교회측 당시 행정직원 실수라 답변) 75년 이후 내수동 교회 오정현 목사가 부산출신 후배에게 본인이 부산상고 다녔다고 사칭한 증언 확 보 * 2003년 싱가폴 * * 교회 방문시 자신이 경남고 졸업생이라 거짓말함 - 싱가폴 * * 교회 장로 편지 제보 확보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3

134 1973년 고등학교 검정고시 준비 착수 대입실패, 서울상경 허위유포 ( 열정의 비전메이커 등 다수) (사실은 부산고 삼수 실패 대입 검정고시 준비 서울행 ) * 대구서문교회 2007년 5월 2일자 설교에서는 대학입시를 앞에 놓고 부친에게 서울 보내달라 부탁 1 974년 7월 고졸 검정고시 합격 1 975년 박희천 목사 내수동 교회 부임 ( 재수생 오정현에게 새벽기도 참석에 감동받고 칭찬- 국민일보 기사) 1976년 내수동교회 3기 대학부회장 ( 2001 년 목회와신학 1 0월호0 인터뷰 및 동기 인터뷰) 76년에 대학부 회장은 의문 ( 당시 검정고시 시험본 후 대입시험 준비 가능성) 1977년 12월 관동대학교 (강원도 강릉) 영문과 1년 수료 (숭실대 보관자료-제보) -총신대 예과(예비고사 예비고사 및 본고사 없이 입학한 청강생) 출신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증언 -내수동 교회 당시 청년대학생 증언 경희대 재학중이라고 거짓말했다는 증언 있음 옥한흠 목사, 이동원 목사 등도 증언. -국민일보 2001 년 기사에 경희대 영문과 졸업 표기 1 978년 방위 입영 ( ~ ) 77년 신검 후 시력으로 방위 숭전 대학교 2학년 사학과 편입학 ( ) (숭실대 보관자료-제보) 사학과 학번 : 77131*** - 영어영문학과 전과 학번 : 7711*** -당시 숭전대 신문 숭전시보에는 서울캠퍼스 편입학 모집 요강없어 조작 의혹 제기 (정인걸 목사)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4

135 -- 관동대학교 학점인정으로 77학번 부여(숭실대 보관자료-제보) --> 문과대학 사학과 입학, 영어영문학과로 전과 (숭실대 보관자료-제보) 1979년 4월 22일 내수동교회 간사 (교회 파트타임으로 사례비 나옴) 1980년 12월 7일 내수동교회 전도사 부임( 내수동교회 60년 역사 ) 1 982년 2월 오정현 숭전대 영문과 졸업 (숭실대 보관자료- 제보 ) - 조작 의혹(졸업앨범 사진과 이름 존 재 하지 않음) 학위명및 학위등록번호 (문학사,81나59****)(숭실대 보관자료-제보) 1982년 3월 1일 77년 미국으로 이미간 바이올라 대학교 재학중 윤난영과 결혼 당시 내수동 교회 후배 다수의 증언에 의하면 결혼 후 얼마 후 오정현 도미 당시 윤난영 학기 중 결혼으로 방한 많은 이들이 송태근 목사와 총신대학교에서 같이 수학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송태근 목사는 1 983년 2월 총신대학 신학과 졸업 1 986년 2월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졸업이기에 시기적으로 전혀 맞지 않다 년 3월 ~7월 미주 총신 신대원 입학 및 봄 학기 수료 (1 대 총장 목사 증언으로 당시 미주 총신대 학 교수 증언) * 부임 전 순장반에 돌린 오정현 약력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5

136 오정현 본인 주장은 1 982년 3월 한국 총신 신대원 입학후 1 학기 마친 후 도미 그리고 78기라면서 동 기모임 참석 중 사랑의교회 교회게시판에 2004년 7월1 1 일 78기 부부동반 수양회에 동문수학했다며 참 석 총신 총 동창회 명부록에 부회장 임원이면서 78기로 표시 1 982년 3월 1 일 결혼 후 도미한 오정현의 부산고 및 총신 신대원 1 학기 수료는 미주총신 신학교에서 탈봇입학 전 계획적으로 조작된 학력세탁 의혹 1982년 5월 도미 (2001 년 1 1 월호 월간조선인터뷰 ) 1982년 9월 탈봇 신학대학원 입학 ( 교회 홈페이지 등 ) 1982년 여름 이후 침례교단 LA 한인침례교회 전도사 ( 열정의 비전메이커 ) 1984년9월 CRC교단 오렌지 한인 교회 대학부 전도사 부임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6

137 1 985년 2월 오렌지 한인교회에 강도사 인허 통보 (교단 헌법상 불가능- 최대 미스터리)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7

138 1985년 7월 대학부 학생이 보낸 오정현 강도사님께 드리는 글 중 앞 표지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8

139 1985년 11월 빅터빌 한인교회 강도사로 담임목회 시작 (설교 및 제자훈련시작 )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39

140 1 986년 5월 초교파 IFC A 교단에서 틸봇 신학교 졸업 동기생 4명과 함께 준 목사고시 응시후 낙방 1 986년 1 1 월 장로교단 미국 P.C.A 한인서남부노회 목사 안수 받음 (강도사 인허 없이 목사 안수 받 아 의혹 제기 중 교단 헌법 무시한 불법행위)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40

141 1987년 6월~12월 사랑의교회 협동목사 6개월 ( 열정의 비전메이커 ) 2001년 11월호 월간조선인터뷰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41

142 1988년 개척 ( 열정의 비전메이커 ) 1988년 2월 7일 LA 피아노가게에서 12명의 교인과 창립예배, 1988년 4월 16일 성경공부를 시작한 12명과 탄생예배드림. 1988년 미국 칼빈신학교 Th.m 과정 수료 1995년 1월 15일 오정현 담임목사 남가주 사랑의교회 위임예배 ( * 남가주 사랑의교회 연표 참고 ) 2002년 총신대 신대원 편목과정 처음 개강예배에 나온 후 강의에 나오지 않았다는 증언 전체 다 출석했다는 현재 사랑의교회 부목사의 증언 있음 2002년 남가주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횡령 재정문제로 문제 제기됨 2003년 2대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부임 그 후 목사 안수 및 논문표절 시비 남아공 포체스트룸 ( P o tche fstr o o m)대학교 신학부( 철학박사 )( 표절 )-( 많은 의문 남긴 채 표절 인정하나 학위박탈 안함- 로비 및 뇌 물수수 가능성 제기) 미국 하버드대학교 수학 ( Re sid e nt Fe llo w)...* 하버드대 수학은 단순한 청강 정도인데 좀 과장된 학력표기 어떤 프로필이던지 다 들어가 있슴 취재로 파악한 오정현 프로필 (2015년 9월 최종) 142

143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 년 2월 필자는 미국 동부 워싱턴 D.C에서 2시간 남짓 떨어져 있는 ECFA 본부에 방문하여 최고 책임 자와 면담을 갖고 부 책임자와 인터뷰를 20분 가량 하였다. 이 단체는 미국 내 약 3,000여 교회와 선교단체 의 재정 운영을 돕고 있는 ECFA(Evangelical Council for Financial Accountability)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 다. 이 단체가 한국에 알려진 것은 2010년 1월 오정현 목사의 사랑의교회 신축 건물에 대한 일반 기자회견을 통하여 보도자료 및 기독교 관련 방송매체를 통해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보도자료에 명시된 내용을 바탕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143

144 으로 된 거의 일치되는 이 단체를 다룬 내용은 한국 최초로 미국이 ECFA에 가입된다는 내용이다. (관련기사- mode=lsd&mid=sec&sid1=103&oid=001&aid= ) 그러나 사실상 이 단체의 규정은 미국 본토에 활동하는 단체가 아니고서는 가입이 불가능하였으나 사랑의 교회 일부 장로나 오 목사 지지자들을 2014년 초반까지도 가입 절차를 밟고 있다는 억지를 부렸다. 필자는 2014년 1월에 그 곳에 방문하여 재차 한국 단체는 가입이 불가능하다는 대답을 들었고 또한 이 단 체가 가입하는 회원의 개념보다는 인증을 발급하는 기관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내용은 이들의 심사를 통해 재정투명화에 문제가 없음을 이 단체의 명의로 인정한다는 공인기관이 셈이 다. 그러기 위해서 심사의 대상의 기관이 거쳐야 하는 여러 절차 중 기관에 후원하는 누구에게나 재정 투명화 를 위해 재정 전반적인 내용을 열람하는 절차를 포함할 정도로 투명성과 공정성이 보장되는 조건이 따른 다. 2014년 가을 사랑의교회는 ECFA와 관련된 논란을 끝내는 보도기사가 발표되었다. (관련기 사 년 1월 ECFA에 한국 최초로 가입한다고 떠벌였던 오정현 목사가 ECFA 관계자를 불러 (재정 투명성 노력 등 높이 사 오정현 목사도 노하우 전해줘 감사 ) 감사패를 전달하고 그 노하우를 전수 받아 한 국에 비슷한 단체를 만든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이 이야기는 다시 정리하면 2010년 1월 일반언론인 상대로 사기성 발언을 했다는 것을 인정한다는 셈이다. 3,000억원이 넘게 들어간 교회 건축을 둘러싸고 비판 받을 여론을 미리 잠재우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 던 당시 공약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다. 그리고 2015년 1월 재정공개 열람을 법원을 통해 공개해야 되는 앞뒤가 안 맞는 모순점을 드러내고 있다. 자신들의 교인들에게도 재정을 열람을 제한하는 곳에서 무슨 공인인증이 필요한 단체에 인증을 받는 것이 의미가 있겠는가? 법원, "사랑의교회 재정 장부 공개하라" 판결(관련기사-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144

145 2015년 1월 20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황성연 형제 올림 어리석은 사랑의교회 145

146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3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네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77년 3월 12일부터 78년 3월 14일까지 방위병으로 복무한 분의 증언 1. 서울에서 당시 방위 소집은 어떤 방식이었나요? 저도 방위병으로 들어가서 안 사실인데 75년 이후부터 매년 2월부터 11월까지 학력순으로 모집 통보가 왔습니다. 제 는데 그 전까지 약 한 달간 대졸과 대학 재학중이 방위 대상자가 먼저 3주간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3주 훈련을 받고 보니 1주일 선배가 대학 재학 중이었던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2월 초순은 모두 대 출신이 밑으로 8월중순까지 이어졌고 8월 말 이후부터 11월까지는 모두 중졸 출신자들이었습니다. 하면 1978년 여름에 동생 오정호 목사로 부터 오정현 목사가 군대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증언제보가 있 방위였다는 복수의 제보가 있다.) 당시 방위는 일반행정지원 주간근무하면 14.5개월, 야간경계(해안근무) 격일근무로 18개월, 그리고 저 처럼 군부대 법은 12개월의 복무기간이 됩니다. 하루 평균 8시간 근무로 1일을 근무하는데 동사무소 근무이면 아침 9시부터 6시 간 근무입니다 토요일은 빨리 퇴근하는 편이고 일요일은 쉬었습니다. 제가 막상 고졸 출신으로 방위병 생활을 하면서 놀랐던 점은 방위병 중 중졸자가 상당히 많았다는 점입니다. 고졸 율이 적은 편이어서 중졸 학력자가 많은 것에 약간 충격이었습니다. 2. 그당시에도 6개월 방위가 있었는지요? 3대 독자이거나 부모가 경제활동을 하지 못해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부양가족이 있는 경우에 6개월 방위를 했습니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47 3. 서울에서 방위를 하는 경우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물론 학력 순으로 방위를 모집하는 경우가 서울에만 존재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주위 분들은 75년부터 80년에 방위 다. 서울에서 근무는 본적지가 아니라도 현 주거지 주소가 주민등록상 서울로 되어 있으면 서울 근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동사무소 방위나 해안 근무 방위나 군부대 방위의 선택은 본인이 정하는 것입니다. 4. 방위도 휴가가 있나요? 네 있습니다. 공식휴가가 1주일입니다. 5. 방위병도 군종제도가 있나요? 글세요 행정지원병들 중에 군종이 있었다고는 금시초문입니다. 군부대 출입 방위병도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는 군현역 출신이며 군종이었다는 말을 지인들과 설교시간에 하였고 이 내용 1978년 여름 이후 오정현 목사가 군대갔다는 이야기를 들은 이들도 있고 동사무소 방위라고 말하는 증 * 월요일에는 병무청 병무정책과에 필자와 상담한 분의 도움으로 당시 병무 모집 내규와 국방연구원을 통해 좀 더 예정입니다. 2015년 1월 10일 황성연 형제 올림 증언 추가 77년도 방위하신 분 제보 내용 년생, 고졸출신 1976년 6,7월경에 방위 소집되어 1977년 8월경에 소집해제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48 서대문에 있는 예비군 관리 행정요원으로 근무함 5개월 전 선임 상사는 대졸이지만 기억에는 대졸자가 이 부대에 비군 관리 행정 요원의 경우는 한 번도 중졸을 본적이 없다. 대졸자나 대학 재학생이 더 많아다고 증언 그리고 밑에 이런 제도로 배치되었다고 인식 못함 년 방위 소집자 행정직원 또한 대졸자가 11월에 소집 이 분들의 주장은 행정직원과 해안근무 그리고 군부대 근무에 따라 14개월, 18개월 선택 한다는 주장은 전 제보자 동사무소 행정직원에 분류하는 것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 예비군 행정직원의 경우 기준이 본인 선택이었지만 대졸자 능성 주장 그리고 또 동사무소 방위는 다를 수 있다고 함 추가 증언자 주장 정리 : 77~80년도에 차출된 대졸, 고졸, 중졸 순으로 뽑았다는 것이 방위병이 근무하는 곳에 언 다고 말함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21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49 오정현 목사님 1윌 6일 새해인사 편지 1월 9일 고소장 제출 :34 부끄럼이 사라진 세상, 오늘 오정현 목사님의 고소로 경찰서에 갔다와서 이 칼럼 내용이 다시 떠올랐다. 우리는 자본의 탐욕 즉 맘모니즘을 숭배하는 사상에 그것이 권력이 되어 갈등이 생기는 어른들의 다툼을 되새겨 본다. 오정현 목사는 필자의 블로그 3건의 글에 근거 없는 모든 것이 허위사실이라 하였다 한다. 큐티 기도문을 고소하는 꼼수라 판단되는 명예훼손에 걸린 내용의 근거를 하나 하나 진 술하고 해명하는 필자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니 뭔가 주객이 바뀐 느낌이 들었다. 하나 하나 해명하고 또 하나님 나라의 명예를 훼손하여 모두에게 진술해야 할 목사가 오히려 근거를 가지고 문제 제기하는 자를 자신의 자리에 세운 느낌 들었다. 사랑의전인치유센터를 산위에 세월호라 말하고 오정현 목사의 의혹 제기의 중심의 맘몬을 섬기는 목사라는 표현을 진술해야 현재 우리 는 세월호 이후의 세상에 살고 있다. 언제까지 거짓이 이토록 부끄럼 없이 떳떳하게 목소리를 크게 높이며 살아가야만 할까? 세상을 밝게 비추어야 기독교의 주목받는 사랑의교회의 담임 목사는 오늘 뻔뻔거짓말로 또 한 번 필자를 멘붕에 빠지게 하였다. 2015년 1월 30일 황성연 형제 올림 [권석천의 시시각각] 세월호 이후의 세상 [중앙일보] 입력 :05 / 수정 :27 글자크기 2014년 세월호 사건이 우리 사회를 덮쳤다면 2015년은 가슴을 내려앉게 하는 강력 사건으로 시작되고 있다. 양양 방화 살인, 안산 인질극, 인천 어린이집 폭행, 아 현동 주택가 살인. 맥락 없는 사건들로 보이지만 공통 점이 있다. 권석천 사회2부장 1 나도 피해자다. 막내딸 죽을 때 경찰이 나를 흥 분시켰다. 안산 인질극 범인 김상훈은 경찰서 앞에 서 고개를 치켜들고 소리쳤다. 2 아이들을 너무 사 랑해서 그런 것이다. 폭행은 아니었다. 어린이집 교 사 양모씨는 자신이 아이를 쓰러뜨리는 폐쇄회로 TV(CCTV) 영상을 이렇게 설명했다. 3 그 여자가 (뇌성마비인) 내 아들을 두고 욕설을 했다. 빚 1800만원 때문에 이웃 가족에게 수 면제를 먹이고 살해한 양양 방화범 이모씨도 목소리를 높였다. 하나같이 자신의 책임만은 아니라는 것이고 뭔가 억울하다는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인간이 스스로를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한 다. 아우슈비츠에서 가스실을 감독했던 의사들도 자신들은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충실했다고 확신했다.( 타고난 거짓말쟁이들 ) 하지만 확신하는 것과 그 확신을 입 밖에 꺼내는 것엔 차이가 있다. 김상훈과 양씨와 이씨처럼 범인들이 연이어 뒤틀린 속마음을 발설한 적은 많지 않았다. 부끄러움이 사라진 세태를 반영하고 있을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아야, 자기기만쯤은 멋지게 해낼 수 있어야 먹이사슬의 위쪽에 설 수 있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오정현 목사님 1윌 6일 새해인사 편지 1월 9일 고소장 제출 149

150 만연해 있는 데 있다. 얼마 전 만난 한 검사는 땅콩회항 사건으로 구속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 대해 검찰 조사실에서도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고 전했다. 정말 담대하다던데요. 그 정도는 돼야 대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자녀의 성공을 원하는 우리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도 스스로를 속이는 능력에 가깝다. 자기소개서는 내가 아닌 나 를 거리 낌 없이 적어 낼 줄 알아야 이기는 게임이다. 봉사도 마음은 중요하지 않다. 스토리텔링 이 가능한 활동이어야 한다. 술자리에서 계 층 상승 사다리가 사라졌다 고 개탄하면서도 내 스펙이 아들딸에게 세습되는 건 당연하게 여긴다. 아이들도 알아차렸을 것이다. 하늘 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거나,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 하다가는 이 사회에서 갑( 甲 )으로 살기 힘들다는 사실 을. 뉴스를 틀어보라. 궁중( 宮 中 ) 깊은 곳에 권력투쟁의 돌풍이 스쳐갔다. 그 결과 검찰 수사의 독립성이란 소중한 공적 자산이 소모되고 말았다. 대통령은 오히려 국민들 앞에서 바보 같은 짓에 말려들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 된다 고 훈계했다. 그 뒤 며칠 지나지 않아 청와대 행정관의 K, Y 배후설 이 불거졌다. 그런데도 부끄럽다고, 책임지겠다고 나서는 이들은 보이지 않는다. 눈앞의 이런 일들이 지난해 세월호 문제를 넘어서지 못한 업보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세월호는 한국 사회의 부끄러운 민낯을 드러냈 다. 국가의 무능과 자본의 탐욕을 자각하고, 반성하고, 개혁해야 할 시점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계기를 날려버렸다. 바닷속 객실에 갇 혔던 아이들을 사고 희생자 의 틀에 또 한 번 가뒀고, 세월호를 사회 갈등의 먹잇감으로 던졌다. 2015년의 사건들은 세월호와 인과( 因 果 )의 끈으로 묶여 있진 않더라도 최소한 겹쳐져 있다. 부끄러움의 자정( 自 淨 ) 능력을 상실한 사회 에서 항용 나타나는 현상이요, 징후들이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일은 자기기만의 시스템을 더 높이 쌓아올리는 것인지 모른다. 아우슈비츠 이후에도 서정시를 쓸 수 있느냐 는 철학자의 물음은 세월호 이후의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유효하다. 살아남은 자들은 하루하루 비관론과 마주칠 수밖에 없다. 세월호를 다시 대면하고 극복하지 못하는 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이 언저리를 맴돌 뿐 이라고, 나는 믿는다. 권석천 사회2부장 오정현 목사님 1윌 6일 새해인사 편지 1월 9일 고소장 제출 150

151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33 오정현 목사 안수증 조작의혹 사건개요 * 이 조사는 목사 안수에 대한 조작이 아닌 2013년 8월에 전 교인에게 공개한 씰없는 안수증 에 대한 조작 의혹임을 밝힙니다 년 9월 6일 황PD 미국 취재 시작 년 9월 8일 사랑의교회 교회 현안에 대한 추가 Q&A 주보간지 성도들에게 배포 년 9월 중순 오정현 목사 아들 오기원 목사 안수식 참석 PCA한인서남노회 관계자 첫 대면 정희주 목사 오기원 목사 안수식 참석 권면시간에 10여분여간 2대째 목사 안수식 참가에 대한 감회 영상 녹화 년 9월 말 정희주 목사 자택으로 전화통화 및 오정현 목사가 공개한 씰없는 목사 안수증에 대한 구 두 질의 (당시 전화로 씰없는 목사 안수증 발급은 불가능하다고 분명히 답함) 년 10월 초 정희주 목사 직접 대면 PCA한인서남노회 김상선 서기 같이 동행 (LA시내 모 식당) 그해 여름에 주보 간지에 공개된 1986년 10월 목사안수증에 정희주 목사 침묵으로 일관함 김상선 서기는 당시 관계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희주 목사 대신 계속 오정현 목사의 안수증에 대한 변 론을 함 (당시 대화는 모두 녹취함) 즉석해서 정희주 목사에게 직접 싸인을 부탁함 김상선 서기 정색을 하며 싸인을 하는 것에 문제 제기 함 정희주 목사 싸인을 해줌 년 10월 말 문서 감식에 미국 최고 전문가를 수소문하여 당시 FBI에서 문서감식 교육을 당당하는 M 씨에게 정식 절차를 의뢰함 년 11월 초 1차 중간 결과 나옴 년 11월 말 2차 결과 전화인터뷰로 마무리함 감식결론 1- 정희주 목사의 싸인은 조작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H글자의 패턴이 다르기는 하나 글자 크기 글자 자 간의 넓이가 일치하기 때문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151

152 2- 싸인의 조작보다는 감식 전문가 M씨가 주목한 것은 1986년 당시 인쇄물에는 잘 볼 수 없는 목사 안수 증 안에 나열된 인쇄 글자의 자간 넓이의 불일치를 의심하였다. 당시 문서를 만드는 워드프로세서에서는 이런 자간 불일치를 찿기가 흔치 않기 때문이다. 1988년 입회허가증은 씰이 존재하고 글씨 자간이 일치하는 반면 1986년 주보 간지로 공개된 문서는 씰도 존재하지 않으며 글자 자간이 1995년 윈도우 버젼 이후 나오는 워드프로그램에서 글자편집 중에 발생되는 자간 불일치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M씨는 싸인은 조작이 아니지만 문서 전체가 조잡하고 포토샵으로 조작했을 가능성을 배 제 못하는 정황들을 발견한다. 인쇄상태가 여러 번 이뤄진 상태가 그 증거중 하나이며 오른쪽 문양과 왼쪽 문양의 인쇄상태가 다르며 이런 인쇄상태가 불일치는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으 로 조작후 어색함을 막기 위해 여러 번 인쇄하여 부자연스런움을 막기 위한 범죄의 행태로 의 심하기도 하였다. 그 이후에도 필자는 LA에서 목사 안수증을 장기간 제작한 제작자를 찾아 1986년 안수증을 보 여주고 이 안수증이 조작될 가능성이 높다는 증언도 확보하게 된다. 2013년 12월 중순 이런 정황들을 파악한 후 C국에 거주하는 1986년 10월 오정현 목사와 함께 안수받은 H목사를 만나 주보 간지에 공개된 안수증을 보여주고 인터뷰하는데 성공한다.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152

153 자료-1 PCA 한인서남노회 1988년 오정현 목사 입회허가증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153

154 자료 년 8월 주보 간지로 공개한 오정현 목사 안수증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154

155 FBI관계자 1차 감식결과 요약 155

156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24 선교사님 아프리카 일정을 잘마치고 내일 북경으로 떠납니다. 맛있는 식사를 대접받고 불편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지 않겠습니다. 두 번째 아프리카 방문 때는 순수하게 빗물선교로만 찾아뵙고 공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5년 3월 17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늘 선교사님의 페이스북에서 옮긴 글 사랑의교회에 대한 글과 페친 증가 그리고 댓글들 짧은 글로 모든 걸 자세히 설명하긴 불가능하다. 또 그걸로 한 사람의 관점과 생각을 다 알기에도 역시 그러하다. 다만 읽는 분 누구나 가능하면 객관적 인 인간의 성향상 이미 전제된 각자의 아젠다가 있다고 해도 말이다. 몇 가지 본인 노트의 글을 링크한다.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읽고서 말씀하시길 1. 옥한흠 목사님 추도의 글 옥 한흠 목사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가셨다. 필자는 그 분을 내수동교회 대학부 시절부터 알았다. 필자의 부친을 제 을 크게 끼친 두 번째 목사님이시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한 영혼에 대한 열정으로 온 생애를 헌신했던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 너무나 아쉽고 슬프고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하다. 아직 할 일이 너무 많으시고 한국교회 갱신의 과업도 커다랗게 우리를 둘러싸고 있어 그 열정과 의지를 어떻게 몇 자 글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러나 추모하는 마음으로 담아 그 동안 외치셨던 교회 갱신의 목소리를 담아 옥한흠 목사! 한 마디로 그를 우리시대의 교회 갱신을 위한 선지자 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이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199 들이 창립한 교회 갱신을 위한 목회자 협의회(이하 교갱협으로 줄임) 이 바로 그 증거이다. 교갱협은 전적으로 옥한흠 목사의 가슴과 년 11월 26일에는 14개 교단이 참여하는 한국 기독교 목회자 협의회(이하 한목협으로 줄임)의 설립도 또한 옥한흠 목사의 비전을 통해 흔한 정치성이 전혀 없고 게다가 권력지향성이나 자기 과시의 야망 또한 그 흔적조차 찾아볼 수 없다. 그의 명성이나 교회 규모 등을 볼 때에 얼마든지 인간적인 동기와 야망, 정치적 배경이 존재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그는 한 에 구멍 난 배를 타고 있으면서, 물이 콸콸 들어오는 구멍 막을 생각은 까맣게 잊은 채 생명 부지를 위해 그저 배안을 이리저리 옮겨 다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156

157 그렇다면 철저히 제자훈련과 소그룹을 통해 목양일념으로 충성스럽게 자신의 목회에 최선을 다한 그가 굳이 교갱협과 한목협을 창설 는 우리시대의 교회와 목사, 성도들을 보면서 말할 수 없는 위기의식과 아픔, 통탄한 심정을 가졌다. 내 교회와 내 목회의 지평을 넘어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갈망과 각성이 그를 결국 현장에 나가게 만들었던 것이다. 이것은 결코 미룰 문제가 아니었고 외면할 사안이 아니었 그 절박함과 애통함이 하나님의 마음으로 교갱협을 통한 합동교단 교회의 갱신과 한목협을 통한 한국교회의 연합(unity), 갱신(renew 에 뛰어들게 만들었다. 미션(mission)은 비전(vision)을 낳았고 비전은 액션(action)을 만들어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위대한 사역은 반드시 고난을 수반하며, 선지자의 아픔을 요청했었다. 이 시대의 일반적인 영적 풍토는 마치 예레미야시대 다! 라고 말하면서 거짓된 예언으로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가짜 위로와 평안으로 하나님 백성들의 영적 분별력을 마비시키며, 오히려 자들이 소수로 전락하여 마치 패배자처럼 여김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세속주의, 율법주의, 인본주의와 타협하여 사 성공과 형통을 보장하여 견고히 자기 교회와 목회를 확장하며 성공시키며 자신의 왕국을 구축해 나갔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말하길 한국교회는 요즘 침체가 문제 아니라, 교회가 세상의 모든 가치를 거의 다 수용하여 성경으로 포장 괴되는 현상 이라고 진단했다. 이어서 한국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비상섭리가 있기 전에는 사람의 힘으로, 프로그램으로 대안이 없다. 고 말했다. 이런 소리를 하면 비관론자로 일컬어지고 돌이 날아올지도 모르겠다. 고 자조적으로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 갱신은 그에게 선택이나 일시적 사역이 아니었다. 그야말로 포기할 수 없었고, 어떤 외부의 역경과 도전에도 불구 신뢰하면서 헌신해야 할 운명적인 사역이었다. 말은 쉽지만 교갱협의 창립부터 대표회장을 물러나기까지 아니 물러난 다음 명예회장으 은 단 한 순간도 중단된 적이 없었다. 그러나 교회 갱신의 핵심은 목회자의 자기 갱신부터 출발되어야 한다고 늘 강조했다. 즉 갱신의 또한 진정한 갱신을 위해서 목회자의 자기 갱신은 포기될 수 없는 싸움임을 외쳤다. 교갱협의 창립비전은 목회자의 영성회복, 교회 갱신, 교단발전, 한국교회에서 합동교단의 올바른 자리 매김에 있었다. 또 실제로 이 비 은 교회들과 합동교단 및 한국 기독교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럼에도 그는 결코 교회 갱신의 의지와 비전을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은퇴 침없는 선지자의 목소리를 쏟아내었다. 한국교회는 거룩함을 상실하여 벼랑 끝에 서있는 위기상황을 맞았다고 진단했다. 목회자들도 교 을 이용해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거짓 선지자 같은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날카롭게 비판하기도 했다. 교회의 세속화와 생명의 상실이 현 다. 이 모든 문제와 위기의 주범은 100% 목회자에게 있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그럼에도 그는 성경적인 낙관주의를 품고 하나님이 숨겨두 있었다. 다만 그가 아쉬워했던 것은 하나님이 숨겨둔 바로 그 사람들이 아직 보이지 않는 암담한 현실과 하나님의 침묵이었다. 이런 상 잘못된 흐름에 대해 경계하며 자신 또한 그런 거대한 흐름 속에서 십자가를 지고 자기 생명을 걸고 용기 있게 가지 못했음 그는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소위 큰 교회를 이루고 엄청난 목회 성공을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회를 통해 만들어진 사랑의 이 목회할 때에 성경적 수준과 그에 일치되는 설교를 온전히 바르게 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아파했다. 그 자신의 이름을 풀이할 때 말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낮추고 오직 복음에 대한 열정과 교회 갱신을 향한 거침없는 헌신으로 평생의 삶을 살았던 우리시대의 수 없을 것이다. 그는 교회 갱신의 태도에 대해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첫째, 서두르지 않는다. 둘째, 흥분하지 않는다. 셋째, 는다. 다섯째, 정죄하지 않는다. 여섯째, 실망하지 않는다.이 여섯 가지 태도가 그가 교회 갱신 사역을 위해 평생 가졌던 짤막 사실 교회 갱신은 궁극적 의미에서 어느 시대에 또는 특정인을 통해 완성되거나 종료될 성격의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과 오실 때까지 멈출 수 없는 교회 갱신을 이미 그 안에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혁교회는 개혁되어야 한다. 는 유명한 명제 갱신 또한 미완의 과제로 아직도 남아 있으며, 다음 세대에도 교회 갱신의 과제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시대에 교회 갱신을 위한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자신의 삶을 불꽃처럼 태웠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자리가 크게 보이는 요즘이다. 그가 피를 토하듯 외쳤던 교회갱신과 회복의 목소리도 귀에 쟁쟁하다. 하나님의 또 다른 부르심을 받아 갱신을 위해 하나님이 세우시고 보내시고 사용하셨음을 인해 감사한다. 이제 남은 과제는 살아있는 자들의 몫이다. 우리가 그의 올곧은 기 위해서 교회 갱신의 비전과 발걸음을 더욱 굳세게 하고 강하게 전진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특정인의 사역이나 비전이 아닌 모든 시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157

158 한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도 우리의 마음에 아픔과 슬픔이 진하게 남아 있다. 그래서 더욱 우리 자신을 추스르며 교회 갱 리시대의 교회 갱신을 위한 선지자로 부름 받았기 때문에! 글을 맺으면서 이제 하나님의 품 안에서 영광과 평화를 누리며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신 목사님을 다시 추모한다. 정말 그 동안 너무 고백한다. 부디 그 귀한 뜻이 사랑의교회와 교갱협, 한목협 및 모든 그 분을 알고 사랑하며 존경했던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더욱 힘차게 아프리카 케냐 P 선교사의 고백 158

159 오정현법 제안 :21 정확한 명칭은 대형교회 목사 부정 학력 사칭 및 학력 위조 방지에 관한 법률. 대형교회 담임목사는 필 회 관계자들은 교회 내 성도에게 반드시 자신의 학력을 자세히 열람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공개적으로 담임 목사 졸업 및 성적)에 관한 공개열람을 통해 현재 논문표절과 학력 세탁 의혹으로 대형교회와 교계 목사들의 을 사전에 방지하자는 내용이다. 대형교회 목사라면 받드시 정부관리시스템에 의하여 학력이 관리 감시되며 부 우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제안이다. 법안이 시행되면 먼저 법안이 통과되기 전 학력 사칭이나 학력의혹을 받은 목사들은 특별관리 대상자 형교회의 담임목사는 반드시 구체적인 학력 내용 즉 학교 입학년도와 졸업연도는 물론 졸업증명서와 을 공개함은 물론 모든 언론사에 자동 통보하며 교회내 홈페이지를 통해 주일학교 학생은 물론 전교회 성도들 는 형사 처벌을 받는다는 제안이다. 2015년 3월 5일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법 제안 159

160 사랑의교회 무교병분들과 주연종 목사님께 묻습니다 :18 오정현 목사의 숭실대 학력 위조 의혹은 사실인가요? 아니면 혹시 우리가 숭실대 청강생 졸업인데 행정 담당자의 실수로 잘못 알려져 학사 졸업으로 알려지게 된 것(?) 인가요? 아니면 부산고 사칭 문제 제기 때 나 총신 편목 과정 때 처럼 또 다른 이유가 있나요? (한번도 출석하지 않고, 출석과 점수가 나온 것은 교 수재량이다고 말씀하신 것) 숭실대 학력 위조 의혹에 대해서 당사자인 오정현 목사의 해명이 늦어지거나 아니 아예 이 부분에 대해서 장기간 침묵하시고 계십니다. 속 시원히 아니면 아니다. 맞다면 이해가능한 납득할 만한 해명을 부탁드립 니다. 이 글에 오 목사 지지자분들의 댓글이 없다면 그냥 숭실대 학력 위조 의혹은 정당한 의혹 제기로 인 지하고 있겠습니다. 2015년 3월 5일 사랑의교회 무교병분들과 주연종 목사님께 묻습니다. 160

161 황성연 형제 올림 사랑의교회 무교병분들과 주연종 목사님께 묻습니다. 161

162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그 열 세 번째 의혹에 대한 근거 오 목사가 방위를 간 까닭은? (하( ) - 사진으로 보는 오정현의 방위 기간 1977년 내수동 교회 대학부 엘더(리더)시절 병원선교 기념사진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3 1978년7월 중순 내수동 교회 대학부 하기 수련회 오정현 엘더(리더) ('열정의 비전 메이커'에 실린 사 진) 1978년7월 중순 내수동 교회 대학부 하기 수련회 오정현 엘더(리더) 가 없는 사진 (당시 방위병으로 수색지역 출퇴근으로 수련회 참석하지 않은 날 찍은 사진으로 추정)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4 1978년8월 23일 윤난영 사모 미국 이민 전 촬영한 사진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5 1979년 2월 초 촬영한 사진 1979년 7월 중순 내수동 대학부 수련회 옥천 수련관에서 촬영한 사진 (당시 방위병으로 수색지역 출퇴근으로 수련회 참석한 날 찍은 사진으로 추정)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6 1979년 7월 중순 내수동 대학부 수련회 옥천 수련관에서 촬영한 사진 (당시 방위병으로 수색지역 출퇴근으로 수련회 참석하지 않은 날 찍은 사진으로 추정)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7 1979년 8월 6일 촬영한 사진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8 1979년 10월 20일 촬영한 사진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69 1981년 7월 촬영한 사진 1981년 12월 13일 전도사 사면 기념 촬영 사진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0 1979년 4월 22일 내수동 대학부 증보 증인들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1 2014년 내수동 교회 60년 책자에 실린 연혁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2 2014년 내수동 교회 60년 책자에 실린 오정현 간사 대학생 학년 이야기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3 숭실대 동문찾기 기록 -오정현 1977년 입학 2003년 4월 특별호 우리지 오정현 약력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4 2002년 12월 옥한흠 목사가 순장에게 보낸 편지에 첨부된 오정현 약력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5 1988년 미국 칼빈신학교에 신상기록에 올라간 오정현 학력 2015년 3월 3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6 황성연 형제 올림 오정현 목사님의 거짓말-30 : 왜 그는 대학학력을 조작했는가?

177 20115년 9월 15일 삭제된 글 블로그 저자 발행일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황성연 :15:03 저작권법에 의해 한국 내에서 보호를 받는 저작물이므로 무단 복제와 전재를 금합니다.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 시행 2015.9.9] [ 산림청훈령 제1262 호, 2015.9.9, 일부개정] 산림청( 산림병해충과), 042-481-4038 제1장 총칙 제1 조( 목적) 이 규정은 산림보호법 제3 장 " 산림병해충의 예찰 방제 에서 위임된 사항과 산림병해충( 이하 " 병 해충 이라 한다) 의 예방 구제를 위하여 병해충의 발생조사와

More information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 천 광 역 시 의 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More information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2014 7 18.hwp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2014 7 18.hwp 차례 1~3쪽 머리말 4 1. 계대 연구자료 7 가. 증 문하시랑동평장사 하공진공 사적기 7 나. 족보 변천사항 9 1) 1416년 진양부원군 신도비 음기(陰記)상의 자손록 9 2) 1605년 을사보 9 3) 1698년 무인 중수보 9 4) 1719년 기해보 10 5) 1999년 판윤공 파보 10 - 계대 10 - 근거 사서 11 (1) 고려사 척록(高麗史摭錄)

More information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 3 5.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개정 4

More information

<3230313320B5BFBEC6BDC3BEC6BBE74542532E687770>

<3230313320B5BFBEC6BDC3BEC6BBE74542532E687770> 58 59 북로남왜 16세기 중반 동아시아 국제 질서를 흔든 계기는 북로남 왜였다. 북로는 북쪽 몽골의 타타르와 오이라트, 남왜는 남쪽의 왜구를 말한다. 나가시노 전투 1. 16세기 동아시아 정세(임진전쟁 전) (1) 명 1 북로남왜( 北 虜 南 倭 ) : 16세기 북방 몽골족(만리장성 구축)과 남쪽 왜구의 침입 2 장거정의 개혁 : 토지 장량(토지 조사)와

More information

<33B1C7C3D6C1BEBABB28BCF6C1A42D31313135292E687770>

<33B1C7C3D6C1BEBABB28BCF6C1A42D31313135292E687770> 제 1 부 제1소위원회 (2) 충남지역(1) 부역혐의 민간인 희생 -당진군ㆍ홍성군ㆍ서산군(2)ㆍ예산군- 결정사안 1950. 9ㆍ28수복 후~1951. 1ㆍ4후퇴경 충청남도 당진 홍성 서산(2) 예산군에서 군 경에 의해 발생한 불법적인 민간인 희생으로 진실규명대상자 33명과 조사과정에서 인지된 자 151명이 희생된 사실을 또는 추정하여 진실규명으로 결정한 사례.

More information

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96 1 96 3 4 1 5 2 ( ),, TV,,,,, 96 5,,,, 3, ), ( :,1991) ), ), 13 1 3 96 23, 41, 4 68 (1) 11, 1223, (3/18 ) ( ) 6, 1 (4/2 ) 16, ( ), 1 (5/3 ), ( ) ( ) 1 (2) 96 8 33 41 (4/25 ), (9/24 ), ( ) 961 (5/27 )

More information

640..

640.. 제640호 [주간] 2014년 12월 25일(목요일) http://gurotoday.com http://cafe.daum.net/gorotoday 문의 02-830-0905 구로구 새해 살림살이 4,292억 확정 구의회 제242회 정례회 폐회 2015년도 세입 세출예산안 등 13건 처리 의원사무실 설치 예산 전액 삭감, 교육 복지 분야에 쓰기로 구로구의회(의장

More information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5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6 겨울이 되면 1-4 박지예 겨울이 되면 난 참 좋아. 겨울이 되면 귀여운 눈사람도 만들고 겨울이 되면 신나는 눈싸움도 하고 겨울이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5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6 겨울이 되면 1-4 박지예 겨울이 되면 난 참 좋아. 겨울이 되면 귀여운 눈사람도 만들고 겨울이 되면 신나는 눈싸움도 하고 겨울이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1 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2014-4호 (2월) 2 제2014년 - 4호 ( 2월 ) 펴낸이 : 안 승 렬 교장선생님 도운이 : 박 명 덕 교감선생님 편집인 : 정 경 순 선생님 Tel. (031) 618-9671 학부모회장님 글 1 2월 동삭 교육활동 1.13 신입생 예비소집

More information

<33C6E4C0CCC1F620C1A63139C8A320B8F1C2F72E687770>

<33C6E4C0CCC1F620C1A63139C8A320B8F1C2F72E687770> 종친회 순례 ④ 忠節과 禮의 名門 : 김녕김씨(金寧金氏) 高興 貫祖墓 奉安으로 金寧史를 새로 쓰다 金寧金氏中央宗親會 篇 金鍾彬 중앙종친회장 VS 김녕김씨중앙종친회가 지난 2013년 4월 6일 전남 고흥(高興)에 새로이 조성한 김녕김씨(金寧金氏) 관조(貫祖) 김녕군(金寧君) 시호(諡號) 문열공(文烈公) 휘(諱) 시흥(時興)님의 묘역을 봉안(奉安)함으로써 김녕종사(金寧宗史)에

More information

책을읽고(요약)1권

책을읽고(요약)1권 책을읽고(요약)1권 정허( 定 虛 ) 소개글 목차 1 뜻밖의 음식사(음식이야기) 5 2 맛있는 수다 8 3 병안걸리고 사는 법(신야 히로미) 10 4 大 長 今 (대장금) 12 5 소서노(고구려를 세운 여인) 14 6 토정 이지함(윤태현역사소설) 15 7 산.은.산 물. 은. 물 16 8 만해 (한용운) 채근담( 菜 根 譚 ) 2 18 9 만해 (한용운) 채근담(

More information

194

194 May 194호 2015년 5월 15일(금요일) 07 (10) 경인지역 뉴스의 중심에 서다 - KBS 보도국 경인방송센터 KBS 보도국 경인방송센터 이민영 팀장 공영방송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수신료 이메일, 메시지 등을 통해 업무에 관해 소통을 하죠. 뉴스가 끝나고 업무를 마감하면 10시가 좀 넘어요. 를 납부하는 시청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More information

기사스크랩 (160504).hwp

기사스크랩 (160504).hwp 경향신문 / 2016.05.03(화) "갈등없는 성과연봉제 도입" 홍보하던 동서발전, 부당노동행위 정황 성과연봉제 노사합의안 찬반투표 당시 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기표소 모습 공기업 발전회사 중 처음으로 성과연봉제 확대 도입에 대한 노사합의가 이뤄진 한국동서발전이 직원 들의 찬성 투표를 유도하기 위해 부당노동행위를 벌인 복수의 정황이 나왔다. 직원들에게 동의서를

More information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와 그 위헌 여부에 관한 소론 - 서울고등법원 2011.2.1.자 2010아189 위헌법률심판제청결정을 중심으로 한국정보법학회 2011년 5월 사례연구회 2011. 5. 17.발표 변호사 김기중 미완성 원고임 1. 서론 헌법재판소는 2002. 6. 27. 99헌마480 전기통신사업법 제53조등 위헌확인사건에 서 불온통신 의 단속에

More information

Ⅰ- 1 Ⅰ- 2 Ⅰ- 3 Ⅰ- 4 Ⅰ- 5 Ⅰ- 6 Ⅰ- 7 Ⅰ- 8 Ⅰ- 9 Ⅰ- 10 Ⅰ- 11 Ⅰ- 12 Ⅰ- 13 Ⅰ- 14 Ⅰ- 15 Ⅰ- 16 Ⅰ- 17 Ⅰ- 18 Ⅰ- 19 Ⅰ- 20 Ⅰ- 21 Ⅰ- 22 Ⅰ- 23 Ⅰ- 24 Ⅰ- 25 Ⅰ- 26 Ⅰ- 27 Ⅰ- 28 Ⅰ- 29 Ⅰ- 30 Ⅰ- 31 Ⅰ- 32 Ⅰ- 33 Ⅰ- 34 Ⅰ- 35

More information

<32303133B3E220C3DFB0E8C7D0BCFAB4EBC8B82DC6EDC1FD20BCF6C1A4C7DFC0BD2E687770>

<32303133B3E220C3DFB0E8C7D0BCFAB4EBC8B82DC6EDC1FD20BCF6C1A4C7DFC0BD2E687770>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2013년도 추계학술대회 이제는 생태유아교육이다 Ⅰ : 유아교육 개혁, 부모가 희망이다 일시 :2013년 11월 30일(토) 9:00 17:20 장소 :부산대학교 본관 대회의실(3층)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2013년도 추계학술대회 일정표 09:00-09:30 등록 및 친교 1부 사회:정지현(경성대 유아교육과 교수) 09:30-09:50

More information

등대3강(이남수) - 옆집 엄마 한마디에 무너지지 마세요.hwp

등대3강(이남수) - 옆집 엄마 한마디에 무너지지 마세요.hwp 솔빛엄마의 부모내공키우기 저자 이남수 1. 영어 열풍에서 중심 잡기 -> 2008년 영어 사교육비 약 12 % 증가 (사교육비 총 20조9천억원 4.3% 증가) -> 사교육 의존도 높은 영어교육 현실 (학습지->학원(원어민)->어학연수->다시 학원) 70년대..사전 씹어먹던 시대---문법, 암기 위주의 교육 80년대...학습지 시장

More information

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2014. 12. 국민대통합위원회 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요 약 1 Ⅰ. 서론 6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6 2. 연구의 범위

More information

2005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2005년 6월 고1 전국연합학력평가 제 1 교시 2015학년도 9월 모평 대비 EBS 리허설 2차 국어 영역(B형) 김철회의 1등급에 이르게 해 주는 [보기] 활용 문제 미니 모의고사(문학편) 1 유형편 [1]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 를 참고하여 (가)를 이해할 때, 적절하지 않은 것은? (가) 머리는 이미 오래 전에 잘렸다 / 전깃줄에 닿지 않도록 올해는 팔다리까지 잘려

More information

(095-99)미디어포럼4(법을 알고).indd

(095-99)미디어포럼4(법을 알고).indd 법을 알고 기사 쓰기 62 논쟁적 주제 다룰 땐 단정적으로 보도하지 말아야 과학적 사실에 대한 보도 시 주의할 점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정책연구팀장 변호사 기자도 전문가 시대다. 의학전문기자, 경제전문기자 라는 말은 이미 익숙하고 이 외에도 책전문기자, 등 산전문기자, IT전문기자, 스포츠전문기자, 자동차 전문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자들이 있다. 과학

More information

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제2 발제문 임을 위한 행진곡 의 문제점 임 과 새 날 의 의미를 중심으로 양 동 안 (한국학중앙연구원 명예교수) 1. 머리말 어떤 노래가 정부가 주관하는 국가기념식의 기념곡으로 지정되려면(혹은 지정 되지 않고 제창되려면) 두 가지 필요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하나는 그 가요(특히 가사)에 내포된 메시지가 기념하려는 사건의 정신에 부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

More information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4.13 총선, 캐머런과 오스본, 영국 보수당을 생각하다 정 영 동 중앙대 경제학과 자유경제원 인턴 우물 안 개구리인 한국 정치권의 4.13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정당 간 정책 선거는 실종되고 오로지 표를 얻기 위한 이전투구식 경쟁이 심 화되고 있다. 정말 한심한 상황이다. 정당들은 각 당이 추구하는 이념과 정강 정책, 목표를 명확히 하고,

More information

2 조중동 `친노 운동권 배제' 종용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정청래 의원 등 구체적 인물을 특정 하며 노골적 낙천여론을 조장해왔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그저 감정적인 이유만을 들이대며 악의적 주장을 퍼부은 것 에 불과하다. 이들이 제시하는 기준이 친노 운동권, 막말,

2 조중동 `친노 운동권 배제' 종용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정청래 의원 등 구체적 인물을 특정 하며 노골적 낙천여론을 조장해왔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그저 감정적인 이유만을 들이대며 악의적 주장을 퍼부은 것 에 불과하다. 이들이 제시하는 기준이 친노 운동권, 막말, watch2016media.tistory.com 모니터 주간 보고서 14호 `마녀사냥식 컷오프' 강요한 언론 KBS `친노 청산 부족', MBC `친노 패권 청산 미흡' 낙선 타깃, 정청래에서 이해찬으로 TV조선 `친노' 임의적 규정 8개 방송사 야당 공천 관 련 보도 제목 비교 KBS, MBC, SBS, JTBC, YTN, 채널A, TV조선, MBN 더민주

More information

2008.3.3>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2001.2.10>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2008.3.3>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2001.2.10>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시행 2010. 3. 1] [보건복지가족부령 제161호, 2010. 2.24, 일 보건복지가족부 (노인정책과) 02-2023-85 제1조 (목적) 이 규칙은 노인복지법 및 동법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의2 (노인실태조사) 1 노인복지법 (이하 "법"이라 한다)

More information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시행 2012.2.5] [보건복지부령 제106호, 2012.2.3, 타법개정] 제1조(목적) 이 규칙은 노인복지법 및 동법시행령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 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1조의2(노인실태조사) 1 노인복지법 (이하 "법"이라 한다) 제5조에 따른 노인실태조사의 내용은 다음 각

More information

<B0ADC8ADC7D0C6C428C3D6C1BE292E687770>

<B0ADC8ADC7D0C6C428C3D6C1BE292E687770> 인천학연구총서 강화학파 연구 문헌 해제 김수중조남호천병돈 공편 머리말 진리 를 우리말로 참 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반대를 거짓 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을 찾아보아도 아직까지 거짓 에 대한 어원만 밝혀져 있다. 거짓 의 어원은 거죽 이며 이는 지 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죽 과 뿌리가 같다고 한다. 즉 그것은 겉에 드 러난 부분, 곧

More information

4) 이 이 6) 위 (가) 나는 소백산맥을 바라보다 문득 신라의 삼국 통 일을 못마땅해하던 당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라는 당신의 말을 생각하면,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나라에 내주기로 하고 이룩한 통 일은 더 작아진 것이라는 점에서,

4) 이 이 6) 위 (가) 나는 소백산맥을 바라보다 문득 신라의 삼국 통 일을 못마땅해하던 당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라는 당신의 말을 생각하면,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나라에 내주기로 하고 이룩한 통 일은 더 작아진 것이라는 점에서, 1) ᄀ 2) 지은이가 3) (라)에서 학년 고사종류 과목 과목코드번호 성명 3 2009 2학기 기말고사 대비 국어 101 ( ) 일신여자중 ꋯ먼저 답안지에 성명,학년,계열,과목코드를 기입하십시오. ꋯ문항을 읽고 맞는 답을 답란에 표시하십시오. ꋯ문항배점은 문항위에 표시된 배점표를 참고하십시오. (가) ᄀ환도를 하고 폐허가 된 서울에 사람들의 모습 이 등장하던

More information

71호 한소리.indd

71호 한소리.indd 제71호 2011.11.3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신문지부 한겨레신문 우리사주조합 (우)121-750 서울 마포구 공덕동 116-25 발행인_전종휘/ 편집인_길윤형 / 편집_김소민 본사광고 벌써 찬바람 종편 한파 가시화 10월 목표대비 84.7% 그쳐 작년 비해 5.3%p 하락 종편 잇단 판매설명회 등 영향 SBS MBC도 채비 언론노조, `1공영 1민영' 채택하고

More information

VISION2009사업계획(v5.0)-3월5일 토론용 초안.hwp

VISION2009사업계획(v5.0)-3월5일 토론용 초안.hwp VISION 2009-1 - 2009년 전망 [1] 경제 전망 경제 위기 계속 -각종 연구소 2009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 마이너스 성장 예상 -주요 기업들 감산 및 구조조정, 중소기업 부도 -실업 증가, 비정규직 증가, 내수부진으로 인한 자영업 몰락 2009년은 경제위기가 정세전망을 원천적으로 규정하는 상수. 이를 둘러싸고 정 치사회의 공방이 진행.

More information

2 드라마가 그린 전통시장, 우리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아 주인공 삶의 공간됐던 한약방ㆍ짜장면 가게ㆍ야채가게의 현재 모습은? TV 드라마에는 종종 전통시장이 등장한다. 주인공의 삶의 터전이 되기도 하고 주요한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로도 쓰인다. 전통시장을 오가는 사람들만

2 드라마가 그린 전통시장, 우리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아 주인공 삶의 공간됐던 한약방ㆍ짜장면 가게ㆍ야채가게의 현재 모습은? TV 드라마에는 종종 전통시장이 등장한다. 주인공의 삶의 터전이 되기도 하고 주요한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로도 쓰인다. 전통시장을 오가는 사람들만 [ 플러스 ] 특별8호 어디서 봤더라? 영화 드라마 작가가 선택한 전통시장 드라마가 그린 전통시장, 우리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아 2면 한국영화의 힘 전통시장도 한 몫 톡톡히 거들었지! 4면 문학에 녹아든 전통시장 속 사람들 6면 주인공 삶의 공간됐던 한약방 짜장면 가게 야채가게의 현재 모습은? 소소한 삶의 이야기부터 숨 막히는 추격전까지 전통시장이면 만사 OK

More information

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 음운 [ㄱ] [국], [박], [부억], [안팍] 받침의 발음 [ㄷ] [곧], [믿], [낟], [빋], [옫], [갇따], [히읃] [ㅂ] [숩], [입], [무릅] [ㄴ],[ㄹ],[ㅁ],[ㅇ] [간], [말], [섬], [공] 찾아보기. 음절 끝소리 규칙 (p. 6) [ㄱ] [넉], [목], [삭] [ㄴ] [안따], [안꼬] [ㄹ] [외골], [할꼬]

More information

교사용지도서_쓰기.hwp

교사용지도서_쓰기.hwp 1. 재미있는 글자 단원의 구성 의도 이 단원은 도비와 깨비가 길을 잃고 헤매다 글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글자 공부를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자칫 지겨울 수 있는 쓰기 공부를 다양한 놀이 위주의 활동으로 구성하였고, 학습자 주변의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하였다. 각 단계의 학습을 마칠 때마다 도깨비 연필을

More information

민주장정-노동운동(분권).indd

민주장정-노동운동(분권).indd 민주장정 100년, 광주 전남지역 사회운동 연구 노동운동사 정 호 기 농민운동 1 목 차 제1장 연구 배경과 방법 07 1. 문제제기 2. 기존 연구의 검토 3. 연구 대상의 특성과 변화 4. 연구 자료와 연구 방법 07 10 12 16 제2장 이승만 정부 시대의 노동조합운동 19 1. 이승만 정부의 노동정책과 대한노총 1) 노동 관련 법률들의 제정과 광주

More information

0429bodo.hwp

0429bodo.hwp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명단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이 명단은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의 후손 또는 연고자로부터 이의신청을 받기 위해 작성 되었습니다. 이 인물정보를 무단 복사하여 유포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전 파하는일체의행위는법에저촉될수있습니다. 주요 훈포상 약어 1. 병합기념장 2. 대정대례기념장 3. 소화대례기념장

More information

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동경잡기東京雜記 권1 진한기辰韓紀 경상도는 본래 진한(辰韓)의 땅인데, 뒤에 신라(新羅)의 소유가 되었다. 여지승 람(輿地勝覽) 에 나온다. 진한은 마한(馬韓)의 동쪽에 있다. 스스로 말하기를, 망 명한 진(秦)나라 사람이 난리를 피하여 한(韓)으로 들어오니 한이 동쪽 경계를 분할 하여 주었으므로 성책(城栅)을 세웠다. 하였다. 그 언어가 진나라 사람과 비슷하다.

More information

조선왕조 능 원 묘 기본 사료집 -부록 : 능 원 묘의 현대적 명칭표기 기준안 차 례 서 장 : 조선왕실의 능 원 묘 제도 11 제 1부 능 원 묘 기본 사료 Ⅰ. 능호( 陵 號 ) 및 묘호( 廟 號 )를 결정한 유래 1. 건원릉( 健 元 陵 ) 21 2. 정릉( 貞 陵 ) 22 3. 헌릉( 獻 陵 )

More information

38--18--최우석.hwp

38--18--최우석.hwp 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 崔 宇 錫 1) 1. 序 文 2. 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3. 結 語 1. 序 文 沈 德 潛 (1673-1769)의 字 는 確 士 이고 號 는 歸 愚 이다. 江 南 長 洲 (현재의 江 蘇 省 蘇 州 ) 사람으로 淸 代 聖 祖, 世 宗, 高 宗 삼대를 모두 거쳤다. 특히 시를 몹 시 좋아한

More information

<C0CEBCE2BABB2D33C2F7BCF6C1A420B1B9BFAAC3D1BCAD203130B1C72E687770>

<C0CEBCE2BABB2D33C2F7BCF6C1A420B1B9BFAAC3D1BCAD203130B1C72E687770> 해제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이 자료는 한말의 개화파 관료, 김윤식 金 允 植 (1835~1922)이 충청도 면천 沔 川 에 유배하면서 동학농민혁명 시기에 전문 傳 聞 한 것을 일일이 기록한 일기책 이다. 수록한 부분은 속음청사 續 陰 晴 史 의 권 7로 내제 內 題 가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로 되어 있는 부분 가운데 계사년 癸 巳 年

More information

E1-정답및풀이(1~24)ok

E1-정답및풀이(1~24)ok 초등 2 학년 1주 2 2주 7 3주 12 4주 17 부록` 국어 능력 인증 시험 22 1주 1. 느낌을 말해요 1 ⑴ ᄂ ⑵ ᄀ 1 8~13쪽 듣기 말하기/쓰기 1 ` 2 ` 3 참고 ` 4 5 5 5 ` 6 4 ` 7 참고 ` 8 일기 ` 9 5 10 1 11, 3 [1~3] 들려줄 내용 옛날 옛날, 깊은 산골짜기에 큰 호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 이

More information

6±Ç¸ñÂ÷

6±Ç¸ñÂ÷ 6 6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과천심상소학교 졸업증서(문헌번호 03-004) 일제강점기 과천초등학교의 유일한 한국인 교장이었던 맹준섭임을 알 수 있다.

More information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과 임제 신해진(전남대) 1. 머리말 세조의 왕위찬탈과 단종복위 과정에서의 사육신을 소재로 한 작품은 남효온( 南 孝 溫 )의 (1492년 직전?), 임제( 林 悌 )의 (1576?), 김수민( 金 壽 民 )의 (1757) 등이 있다. 1) 첫 작품은 집전( 集

More information

<32303132BDC3BAB8C1A4B1D4C6C75BC8A3BFDC303530395D2E687770>

<32303132BDC3BAB8C1A4B1D4C6C75BC8A3BFDC303530395D2E687770> 조 례 익산시 조례 제1220호 익산시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1 익산시 조례 제1221호 익산시 제안제도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 3 익산시 조례 제1222호 익산시 시채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 12 익산시 조례 제1223호 익산시 시세 감면 조례 전부개정조례 13 익산시 조례 제1224호 익산시 행정기구설치조례 19 익산시 조례 제1225호 익산시

More information

cls46-06(심우영).hwp

cls46-06(심우영).hwp 蘇 州 원림의 景 名 연구 * 用 典 한 경명을 중심으로 1)심우영 ** 목 차 Ⅰ. 서론 Ⅱ. 기존의 경명 命 名 法 Ⅲ. 귀납적 결과에 따른 경명 분류 1. 신화전설 역사고사 2. 文 辭, 詩 句 Ⅳ. 결론 Ⅰ. 서론 景 名 이란 景 觀 題 名 (경관에 붙인 이름) 의 준말로, 볼만한 경치 지구와 경치 지 점 그리고 경치 지구 내 세워진 인공물에 붙여진

More information

<C1B6BCB1B4EBBCBCBDC3B1E2342DC3D6C1BE2E687770>

<C1B6BCB1B4EBBCBCBDC3B1E2342DC3D6C1BE2E687770> 권2 동경잡기 東京雜記 동경잡기 173 권2 불우 佛宇 영묘사(靈妙寺) 부(府)의 서쪽 5리(里)에 있다. 당 나라 정관(貞觀) 6년(632) 에 신라의 선덕왕(善德王)이 창건하였다. 불전(佛殿)은 3층인데 체제가 특이하다. 속설에 절터는 본래 큰 연못이었는데, 두두리(豆豆里) 사람들이 하룻밤 만에 메 우고 드디어 이 불전을 세웠다. 고 전한다. 지금은

More information

<C3D6C1BE5FBBF5B1B9BEEEBBFDC8B0B0DCBFEFC8A32831333031323120C3D6C1BEBABB292E687770>

<C3D6C1BE5FBBF5B1B9BEEEBBFDC8B0B0DCBFEFC8A32831333031323120C3D6C1BEBABB292E687770> 우리 시의 향기 사랑하는 일과 닭고기를 씹는 일 최승자, 유 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문학평론가 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 무엇을 채울 것인가, 밥을 눈물에 말아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 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 하고 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 한다.

More information

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80 < 관용 표현 인지도> 남 여 70 60 50 40 30 20 10 0 1 2 3 4 5 6 70 < 관용 표현 사용 정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4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5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6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70 < 속담 인지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1 2

More information

177

177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2) 양주조씨 사마방목에는 서천의 양주조씨가 1789년부터 1891년까지 5명이 합격하였다. 한산에서도 1777년부터 1864년까지 5명이 등재되었고, 비인에서도 1735년부터 1801년까지 4명이 올라있다. 서천지역 일대에 넓게 세거지를 마련하고 있었 던 것으로

More information

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여는말 풀꽃, 제주어 제주어는 제주인의 향기입니다. 제주인의 삶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이고, 꿈의 내음입니다. 그분들이 어루만졌던 삶이 거칠었던 까닭에 더욱 향기롭고, 그 꿈이 애틋했기에 더욱 은은합니다. 제주어는 제주가 피워낸 풀잎입니다. 제주의 거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비바람 맞고 자랐기에 더욱 질박합니다. 사철 싱그러운 들풀과 들꽃향기가

More information

¸é¸ñ¼Ò½ÄÁö 63È£_³»Áö ÃÖÁ¾

¸é¸ñ¼Ò½ÄÁö 63È£_³»Áö ÃÖÁ¾ 정보나눔 섭이와 함께하는 여행 임강섭 복지과 과장 여름이다. 휴가철이다. 다 들 어디론가 떠날 준비에 마음 이 들떠 있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여행 매니아까지는 아니 지만, 나름 여행을 즐기는 사 람으로서 가족들과 신나는 휴 가를 보낼 계획에 살짝 들떠 있는 나에게 혼자만 신나지 말 고 같이 좀 신났으면 좋겠다며 가족들과 같이 가면 좋은 여행 눈이 시리도록

More information

01Report_210-4.hwp

01Report_210-4.hwp 연구보고서 210-4 해방 후 한국여성의 정치참여 현황과 향후 과제 한국여성개발원 목 차 Ⅰ 서 론 Ⅱ 국회 및 지방의회에서의 여성참여 Ⅲ 정당조직내 여성참여 및 정당의 여성정책 Ⅳ 여성유권자의 투표율 및 투표행태 Ⅴ 여성단체의 여성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운동 Ⅵ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향후 과제 참고문헌 부 록 표 목 차 Ⅰ 서 론 . 서론 1.

More information

<C3D1BCB15FC0CCC8C45FBFECB8AE5FB1B3C0B0C0C75FB9E6C7E228323031362D352D32315FC5E4292E687770>

<C3D1BCB15FC0CCC8C45FBFECB8AE5FB1B3C0B0C0C75FB9E6C7E228323031362D352D32315FC5E4292E687770> 총선 이후 우리 교육의 방향 당 체제에서 우리 교육의 전망과 교육행정가들의 역할 박 호 근 서울시의회 의원 교육위원회 위원 서론 년 월 일 제 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다 선거는 바로 민의 의 반영이기 때문에 총선결과를 살펴보고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가를 분석해 본 후 년 월 일을 기점으로 제 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시 작되는 상황에서 우리 교육이 어떻게

More information

목 차 營 下 面 5 前 所 面 71 後 所 面 153 三 木 面 263 龍 流 面 285 都 已 上 條 367 同 治 六 年 (1867) 正 月 日 永 宗 防 營 今 丁 卯 式 帳 籍 범례 1. 훼손 등의 이유로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는 로 표기함. 단, 비정 이 가능한 경우는 ( ) 안에 표기함. 2. 원본에서 누락된 글자는 [ ] 안에 표기함. 단, 누락된

More information

639..-1

639..-1 제639호 [주간] 2014년 12월 15일(월요일) http://gurotoday.com http://cafe.daum.net/gorotoday 문의 02-830-0905 대입 준비에 지친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신도림테크노마트서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 대상 대입설명회 구로아트밸리서는 수험생 1,000명 초대 해피 콘서트 열려 구로구가 대입 준비로 지친

More information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 2011 361호 [별책 3] 중학교 교육과정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2 와 같습니다. 3.

More information

시험지 출제 양식

시험지 출제 양식 2013학년도 제2학기 제1차 세계사 지필평가 계 부장 교감 교장 2013년 8월 30일 2, 3교시 제 3학년 인문 (2, 3, 4, 5)반 출제교사 : 백종원 이 시험 문제의 저작권은 풍암고등학교에 있습니다. 저 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전재와 복제는 금지 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습니다. 3. 전근대 시기 (가)~(라)

More information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통합 우리나라 ⑵ 조상님들이 살던 집에 대 해 아는 어린이 있나요? 저요. 온돌로 난방과 취사를 같이 했어요! 네, 맞아요. 그리고 조상님들은 기와집과 초가집에서 살았어요. 주무르거나 말아서 만들 수 있는 전통 그릇도 우리의 전통문화예요. 그리고 우리 옷인 한복은 참 아름 답죠? 여자는 저고리와 치마, 남자는 바지와 조끼를 입어요. 명절에 한복을 입고 절을

More information

상품 전단지

상품 전단지 2013 2013 추석맞이 추석맞이 지역우수상품 안내 안내 지역우수상품 지역 우수상품을 안내하여 드리오니 명절 및 행사용 선물로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임직원 일동 -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More information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시 민 문서번호 어르신복지과-1198 주무관 재가복지팀장 어르신복지과장 복지정책관 복지건강실장 결재일자 2013.1.18. 공개여부 방침번호 대시민공개 협 조 2013년 재가노인지원센터 운영 지원 계획 2013. 01. 복지건강실 (어르신복지과)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More information

2

2 1 2 3 4 5 6 또한 같은 탈북자가 소유하고 있던 이라고 할수 있는 또 한장의 사진도 테루꼬양이라고 보고있다. 二宮喜一 (니노미야 요시가즈). 1938 년 1 월 15 일생. 신장 156~7 센치. 체중 52 키로. 몸은 여윈형이고 얼굴은 긴형. 1962 년 9 월경 도꾜도 시나가와구에서 실종. 당시 24 세. 직업 회사원. 밤에는 전문학교에

More information

화이련(華以戀) 141001.hwp

화이련(華以戀) 141001.hwp 年 花 下 理 芳 盟 段 流 無 限 情 惜 別 沈 頭 兒 膝 夜 深 雲 約 三 십년을 꽃 아래서 아름다운 맹세 지키니 한 가닥 풍류는 끝없는 정이어라. 그대의 무릎에 누워 애틋하게 이별하니 밤은 깊어 구름과 빗속에서 삼생을 기약하네. * 들어가는 글 파르라니 머리를 깎은 아이가 시린 손을 호호 불며 불 옆에 앉아 있다. 얼음장 같은 날씨에 허연 입김이 연기처럼

More information

ÆòÈ�´©¸® 94È£ ³»Áö_ÃÖÁ¾

ÆòÈ�´©¸® 94È£ ³»Áö_ÃÖÁ¾ 사람 안간힘을 다해 행복해지고 싶었던 사람, 허세욱을 그리다 - 허세욱 평전 작가 송기역 - 서울 평통사 노동분회원 허세욱. 효순이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대 해 미국은 사죄하라는 투쟁의 현장에 서 그 분을 처음 만났다. 평택 대추리 의 넓은 들판을 두 소녀의 목숨을 앗 아간 미군들에게 또 빼앗길 순 없다며 만들어 온 현수막을 대추초교에 같이 걸었다. 2007년

More information

歯1##01.PDF

歯1##01.PDF 1.? 1.?,..,.,. 19 1.,,..,. 20 1.?.,.,,...,.,..,. 21 1,.,.,. ( ),. 10 1? 2.5%. 1 40. 22 1.? 40 1 (40 2.5% 1 ). 10 40 4., 4..,... 1997 ( ) 12. 4.6% (26.6%), (19.8%), (11.8%) 23 1. (?).. < >..,..!!! 24 2.

More information

<5BC1F8C7E0C1DF2D31B1C75D2DBCF6C1A4BABB2E687770>

<5BC1F8C7E0C1DF2D31B1C75D2DBCF6C1A4BABB2E687770> 제3편 정 치 제3편 정치 제1장 의회 제1절 의회 기구 제2절 의회기구 및 직원 현황 자치행정전문위원회 자치행정전문위원 산업건설위원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제1장 의회 321 제3절 의회 현황 1. 제1대 고창군의회 제1대 고창군의회 의원 현황 직 위 성 명 생년월일 주 소 비 고 322 제3편 정치 2. 제2대 고창군의회 제2대 고창군의회 의원 현황 직 위

More information

120229(00)(1~3).indd

120229(00)(1~3).indd 법 률 국회에서 의결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을 이에 공포한다. 대 통 령 이 명 박 2012년 2월 29일 국 무 총 리 김 황 식 국 무 위 원 행정안전부 맹 형 규 장 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관) 법률 제11374호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 공직선거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1조제1항에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다만,세종특별자치시의 지역구국회의원

More information

¿©±âÀÚ-À¥¿ë.PDF

¿©±âÀÚ-À¥¿ë.PDF 특 집Ⅱ 여성 언론인 경력단절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쭦여기자 경력단절 실태와 해법 쭦나는 오늘도 고민한다 쭦언젠가 어쩌면 만약에 쭦내가 아직까지 기자인 이유 쭦 커리어를 길게 보라 그리고 버티는 힘을 길러라 : 권태선 대표 인터뷰 특집Ⅱ 여성 언론인 경력단절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여기자 경력단절 실태와 해법 박혜민 중앙일보 Saturday팀장

More information

<C3CAB5EEB0A1C7D8B8C5B4BABEF32D32B5B5BCF6C1A42E687770>

<C3CAB5EEB0A1C7D8B8C5B4BABEF32D32B5B5BCF6C1A42E687770> 경제 인문사회연구회 협동연구총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및 활용 연구(Ⅱ) 1. 협동연구총서 시리즈 협동연구총서 일련번호 연구 보고서명 연구 기관 08-10-01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를 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및 활용 연구(Ⅱ) 한국교육개발원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08-10-02 학교폭력 지표개발 연구 한국교육개발원 08-10-03

More information

나라도 역사도 나몰라라

나라도 역사도 나몰라라 나라도 역사도 나 몰라라 비뚤어진 책만 활개 치는 세상, 왜? 그리고 어떻게? 일시 : 6월 1일(월) 오후 2:00 장소 : 살림 출판사 앨리스하우스 2층 나라도 역사도 나 몰라라 비뚤어진 책만 활개 치는 세상, 왜? 그리고 어떻게? 도서시장의 좌편향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아동도서, 청소년도서, 교양도서, 순수문학, 비평서 등 종류를 막론하고

More information

<C3CAC0FABFEB5FC1F6B5B5BCAD2E687770>

<C3CAC0FABFEB5FC1F6B5B5BCAD2E687770> 학생용 청렴교육 매뉴얼 개발 연구 초등학교 저학년용 (1 3학년) 교사지도서 연구책임자: 문용린(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연 구 원: 전종희(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보조연구원: 장희선(서울대학교 교육학과) 백수현(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안선영(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전문가자문: 유병열(서울교육대학교 윤리교육과) 조난심(한국교육과정평가원) 삽 화: 오현종(서울 개롱초등학교)

More information

zb 2) 짜내어 목민관을 살찌운다. 그러니 백성이 과연 목민관을 위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목민관이 백성 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정 - ( ᄀ ) - ( ᄂ ) - 국군 - 방백 - 황왕 (나) 옛날에야 백성이 있었을 뿐이지, 무슨 목민관이 있 었던

zb 2) 짜내어 목민관을 살찌운다. 그러니 백성이 과연 목민관을 위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목민관이 백성 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정 - ( ᄀ ) - ( ᄂ ) - 국군 - 방백 - 황왕 (나) 옛날에야 백성이 있었을 뿐이지, 무슨 목민관이 있 었던 zb 1) 중 2013년 2학기 중간고사 대비 국어 콘텐츠산업 진흥법 시행령 제33조에 의한 표시 1) 제작연월일 : 2013-08-21 2) 제작자 : 교육지대 3) 이 콘텐츠는 콘텐츠산업 진흥법 에 따라 최초 제작일부터 5년간 보호됩니다. 콘텐츠산업 진흥법 외에도 저작권법 에 의하여 보호되는 콘텐츠의 경우, 그 콘텐츠의 전부 또는 일부 를 무단으로 복제하거나

More information

081209기자회견.hwp

081209기자회견.hwp 2008 표현의 자유 선언 헌법 21조를 지켜내자 일시 : 2008년 12월 9일(화) 오전 11시 장소 : 미디액트 대회의실 (광화문 일민미술관 5층) 순서 : - 영상 상영 - 탄압일지 발표 : 황순원 (민주수호 촛불탄압 저지 비상국민행동 상황실장) - 표현의 자유 선언 개요 :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 심의제도 개선 제안 : 김지현 (미디액트

More information

언론중재01-119

언론중재01-119 92 언론보도와 인격권 CCTV 자료화면을 이용한 언론 보도 마정미 한남대학교 정치언론국제학과 교수 우리가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동안 몇 개의 CCTV 카메라에 찍히게 될까? 솔직히 말해서 하루라도 CCTV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은 있을까? 아마 두문불 출 집안에서만 생활하지 않는 이상 이를 피해 살기는 힘들 것이다. 원한 것은 아니지만 신용카드와 마찬가 지로

More information

<C6EDC1FD20B0F8C1F7C0AFB0FCB4DCC3BC20BBE7B1D420B0B3BCB120BFF6C5A9BCF32E687770>

<C6EDC1FD20B0F8C1F7C0AFB0FCB4DCC3BC20BBE7B1D420B0B3BCB120BFF6C5A9BCF32E687770> . - 54 - - 55 - - 56 - - 57 - - 58 - - 59 - - 60 - - 61 - - 62 - - 63 - - 64 - - 65 - - 66 - - 67 - - 68 - - 69 - - 70 - Ⅰ 추진 배경 ISO 26000 등 사회적 책임이 글로벌 스탠더드로 발전하고 윤리 투명 경영이 기업경쟁력의 핵심요소로 부상하면서 단순한 준법경영을

More information

역사교과서 문제는 여전히 뜨겁다

역사교과서 문제는 여전히 뜨겁다 -제18차 교육쟁점연속 토론회- 편향의 자유 마음껏 누리는 동화책 시장 일시 : 4월 13일(월) 오후 2:00 장소 : 자유경제원 5층 회의실 -제18차 교육쟁점연속 토론회- 편향의 자유 마음껏 누리는 동화책 시장 아이들이 보는 첫 세 상, 동화책의 중요성은 여러 번 강조해도 부족합니다. 또한 양질의 동화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세상을 보는 올바른

More information

PDF법보140304

PDF법보140304 세상을 사는 지혜가 되었습니다. 그 정성만큼 더 큰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는 2014년 새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어느 봄날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허물어진 장독대에선 복 많이 받으세요. 노오란 민들레꽃이 피어나고 그 꽃잎에 나비가 하느작거린다. 그리고 섬돌밑엔 작고 푸른 제비꽃이 피어나 향기를 내뿜는다. 얼마나 경이로운가. 태초의 숨은

More information

<322D323720C8A3C1D6C1A6C6F3C1F62E687770>

<322D323720C8A3C1D6C1A6C6F3C1F62E687770> 참여정부 정책보고서 2-27 호 주 제 폐 지 - 호주제 벽을 넘어 평등세상으로! - 2008 작성중인 초안자료 안보전략비서관: 박 선 원 행정관: 김 호 홍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 북핵정책과 : 손 창 호 발 간 사 참여정부가 혁신과 통합을 표방하며 출범한 지 5년, 이제 그 성과와 한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를 국민들 앞에 내놓을 때가 되었습니다.

More information

망되지만,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광주지역 민주화 운동 세력 은 5.18기념식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이 노래까지 공식기념곡으로 만 들어 5.18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우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걱정스러운 건 이런 움직임이 이른바 호남정서

망되지만,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광주지역 민주화 운동 세력 은 5.18기념식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이 노래까지 공식기념곡으로 만 들어 5.18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우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걱정스러운 건 이런 움직임이 이른바 호남정서 제1 발제문 임을 위한 행진곡 은 헌법정신을 훼손하는 노래다 -정부의 5 18 공식기념곡 지정에 반대하는 다섯 가지 이유- 조 우 석 (문화평론가, 전 중앙일보 기자) 운동권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 을 둘러싼 시비로 한국사회가 다시 소모적 논 쟁에 빠져든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 노래를 5 18 광주민주화운동(이하 5 18 광주 혹은 광주5 18)의 공식기념곡으로

More information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주장을 쏟아내고, 지도부를 향한 음해와 비난을 일삼으며 방송용으로는 적 절하지 않은 표현들을 남용한 것에 대해 심의를 요청한다는 민원에 대해 방송내용을 확인하고 논의한 결과, 진행자(장성민)와 출연자(김태현 변호사, 이종훈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에 대해 사실이 아닌 주장을 쏟아내고, 지도부를 향한 음해와 비난을 일삼으며 방송용으로는 적 절하지 않은 표현들을 남용한 것에 대해 심의를 요청한다는 민원에 대해 방송내용을 확인하고 논의한 결과, 진행자(장성민)와 출연자(김태현 변호사, 이종훈 의결일/ 의결번호/ 심의부문 2015년도 9월 심의의결 현황(종합편성채널 부문) 방송사/프로그램명 방송일시 문제방송내용 관련조항 심의의결 내용 박원순 서울 시장과 정청래 최고위원에 대해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내용을 방송한 것에 대해 심의를 요청한다는 민원에 대 해 방송내용을 확인하고 논의한 결과, 삼자대면 코너에서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인물 중 박원순 서울시장의

More information

150

150 방송기자저널 한국방송기자클럽 발행인 오건환 편집인 김형태 월간 발행처 2011 09 September www.kbjc.net 1990년 6월 20일 창간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23-5 방송회관 12층 T. 02) 782-0002,1881 F. 02) 761-8283 제150호 PD수첩 '광우병 보도' '제 38회 한국방송대상' 무죄 확정 수상작 선정 Contents

More information

프 로 그 램 시 간 일 정 전체 사회 이명숙 대한변협 부협회장 (변협 세월호 특위 공동위원장) 10:00~10:20 (20분) 개 회 개회사 하창우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5) 축 사 전해철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 (5) 축 사 이석태 4 16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5) 축 사 위철환 前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 (5) 좌장 : 신현호 변호사 10:20~11:10

More information

05.PDF

05.PDF ODD JOHN / ....?,. ( ), ( ).. < > 4 12 19 24 31 36 42 49 57 70 76 80 87 92 99 108 115 128 130 4. ",?", ' '. ".",. ".?.".., 6.,...,. 5 4.,...,. 1,..,. ",!".,.. ' ".,. "..",. ' '. 6 7.,.. 4,,.,.. 4...,.,.,.

More information

(자료)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면접질문(의예과포함)(최종20150716).hwp

(자료)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면접질문(의예과포함)(최종20150716).hwp 201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별 면접질문 전형 : 지원자의 면접태도, 가치관, 사고력, 표현력 등을 통해 지원자의 인품 및 기초소양을 평가 - 전체모집단위(의예과, 스포츠헬스케어학과 제외) 2단계 : 면접 20% 적용 전형 : 지원자의 인품 및 기초소양을 평가, 지원 모집단위에 대한 적성, 관심도 평가 및 관련된 질문을 통하여 해당학문을 수학할 수 있는 기초

More information

3) 지은이가 4) ᄀ에 5) 위 어져야 하는 것이야. 5 동원 : 항상 성실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해. 에는 민중의 소망과 언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가능성은 이처럼 과거를 뛰어넘고, 사회의 벽을 뛰어넘고, 드디어 자기를 뛰어넘 는

3) 지은이가 4) ᄀ에 5) 위 어져야 하는 것이야. 5 동원 : 항상 성실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해. 에는 민중의 소망과 언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가능성은 이처럼 과거를 뛰어넘고, 사회의 벽을 뛰어넘고, 드디어 자기를 뛰어넘 는 (가) 2) (가) 학년 고사종류 과목 과목코드번호 성명 3 2009 2학기 기말고사 대비 국어 101 ( ) 염창중 말할 수 있게 되어 어머니가 다시 주시거든 나에게 갚 아라. ꋯ먼저 답안지에 성명,학년,계열,과목코드를 기입하십시오. ꋯ문항을 읽고 맞는 답을 답란에 표시하십시오. ꋯ문항배점은 문항위에 표시된 배점표를 참고하십시오. (가) 우리 중에는 전쟁으로

More information

<3039313230392D3238C2F728C1A4B1E22920B9DFBEF0B3BBBFEB28B0F8B0B3292E687770>

<3039313230392D3238C2F728C1A4B1E22920B9DFBEF0B3BBBFEB28B0F8B0B3292E687770> 제28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정기회의 회의발언내용 16시 05분 개회 1. 성원보고 박희정 사무총장 - 금일 회의에 방청신청이 있습니다. 국민일보 이선희 기자, 아이뉴스24 김도윤 기 자이고, 18층 회의실에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성원보고 드리겠습니다. 재적위원 과반이 참석하셔서 성원이 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2. 개회선언 -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차 방송통신심의위원회

More information

¿©±âÀÚ-À¥¿ë.PDF

¿©±âÀÚ-À¥¿ë.PDF 언론사 취업 워크숍 2014 기자가 되는 길 신년하례회 축하공연 중인 뮤지컬배우 최정원씨와 더 뮤즈 팀 여기자협회 신년하례회는 일석삼조 행사다 오랜만에 같은 회사 동료는 물론타사선후배들도만날수있고 기분좋은자극을받을수있으며 선 물도 생겨서다 여기자협회장을 비롯한 임원들 또 홍은경 대리가 애쓰신 덕분이다 더욱이 해가 거듭될수록 맞춤형 교육프로그램도 늘어나 여기자

More information

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진짜 헬(hell)은 자유의지 가 용납되지 않는 곳 김 다 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한국학과 교회나 성당을 다니지 않는 사람도 빨간 글씨로 적힌 12월 25일을 즐긴다. 일본인, 중국인 친구들이 한국은 왜 크리스마스가 공휴일이냐고 묻는 말에 어떤 대답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 봐도 답이 안 나온다. 석가 탄신일도 공휴일이어서 공평하다는 말 만 되풀이한다. 느닷없이

More information

구미시설공단 유연근무제 시행내규 2015.07.01제정,내규 제84호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이 내규는 구미시설공단(이하 공단 이라 한다)직원의 유연근무제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용어의 정의)1 시간제근무 라 함은 주 40시간보다 짧은

구미시설공단 유연근무제 시행내규 2015.07.01제정,내규 제84호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이 내규는 구미시설공단(이하 공단 이라 한다)직원의 유연근무제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용어의 정의)1 시간제근무 라 함은 주 40시간보다 짧은 구미시설공단 유연근무제시행내규 구미시설공단 유연근무제 시행내규 2015.07.01제정,내규 제84호 제1장 총 칙 제1조(목적)이 내규는 구미시설공단(이하 공단 이라 한다)직원의 유연근무제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용어의 정의)1 시간제근무 라 함은 주 40시간보다 짧은 시간 근무하는 것을 말하며,각 호와 같이 구분한다. 1.전일제

More information

<312E2032303133B3E2B5B520BBE7C8B8BAB9C1F6B0FC20BFEEBFB5B0FCB7C320BEF7B9ABC3B3B8AE20BEC8B3BB28B0E1C0E7BABB292DC6EDC1FD2E687770>

<312E2032303133B3E2B5B520BBE7C8B8BAB9C1F6B0FC20BFEEBFB5B0FCB7C320BEF7B9ABC3B3B8AE20BEC8B3BB28B0E1C0E7BABB292DC6EDC1FD2E687770> 2013년도 운영관련 업무처리안내 개정사항(신구문 대조표) 분야 P 2012년 안내 2013년 안내 개정사유 Ⅱ. 의 운영 3. 의 연혁 Ⅲ. 사업 8 20 12년: 사회복지사업 개정 201 2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 -오타수정 13 사업의 대상 1)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 2) 장애인, 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

More information

慈遊의 울림 (1)

慈遊의 울림 (1) 慈 遊 의 울림 (1) 慈 遊 到 人 ( 松 巖 ) 소개글... 목차 1 쉼표 없는 악보 8 2 인간 관계 9 3 왜 걱정하는가? 10 4 축복 11 5 군주의 사냥 12 6 꿈이 있기에 13 7 앞장선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14 8 사색 15 9 삶에 한 가지를 더 보태라 16 10 한번 더 안아주는 지혜 17 11 옆으로 돌아가라 18 12 승자와 패자

More information

7,560일간의 드라마 여행

7,560일간의 드라마 여행 7,560일간의 드라마 여행 흐르는강물처럼 소개글 로케이션매니저의 자전적 에세이 스크린 테마기행 목차 저 푸른 수평선 너머로(그대그리고나) 6 우도속의 섬, 비양도(올인) 10 길은 차밭으로 통한다(SK텔레콤) 14 빵꾸 똥꾸 산골소녀(지붕뚫고하이킼) 16 우포 강가에 앉다(사랑따윈필요없어) 20 떠나요 삐삐롱스타킹 23 왕초 따라가기(왕초) 27 가문의 영광이로소이다(가문의영광)

More information

2016년 제31차 통신심의소위원회 회의록(심의의결서,공개, 비공개).hwp

2016년 제31차 통신심의소위원회 회의록(심의의결서,공개, 비공개).hwp 회 의 록 회 의 명 : 제31차 통신심의소위원회 정기회의 일 시 : 2016. 04. 26. (화) 14:00 장 소 : 19층 대회의실 출석위원 : 장낙인 소위원장 김성묵 위 원 조영기 위 원 박신서 위 원 고대석 위 원(5인) 불참위원 : 없 음 제31차 통신심의소위원회 정기회의 심의의결서 1. 성원보고 2. 개회선언 (14:00) 3. 회의공개여부 결정

More information

<3130BAB9BDC428BCF6C1A4292E687770>

<3130BAB9BDC428BCF6C1A4292E687770> 檀 國 大 學 校 第 二 十 八 回 학 술 발 표 第 二 十 九 回 특 별 전 경기도 파주 出 土 성주이씨( 星 州 李 氏 ) 형보( 衡 輔 )의 부인 해평윤씨( 海 平 尹 氏 1660~1701) 服 飾 학술발표:2010. 11. 5(금) 13:00 ~ 17:30 단국대학교 인문관 소극장(210호) 특 별 전:2010. 11. 5(금) ~ 2010. 11.

More information

11민락초신문4호

11민락초신문4호 꿈을 키우는 민락 어린이 제2011-2호 민락초등학교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1 펴낸곳 : 민락초등학교 펴낸이 : 교 장 심상학 교 감 강옥성 교 감 김두환 교 사 김혜영 성실 근면 정직 4 8 0-8 6 1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로 159번길 26 Tel. 031) 851-3813 Fax. 031) 851-3815 http://www.minrak.es.kr

More information

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2014 2 통권 342호 차 례 제목 : 백양역사의 초석 사진 : 모경옥 단주 2 7 8 12 14 17 20 30 32 34 36 38 42 45 곤수곡인법어 성훈한마디 신년사 심법연구 이상적멸분( 離 相 寂 滅 分 ) 59 경전연구 論 語 78 미륵세상 만들기 스승을 그리며/김문자 점전사 편 용두봉 음악 산책

More information

<32303130B3E220BFB5C8ADBCD320C0CEB1C720B5E9BFA9B4D9BAB8B1E22E687770>

<32303130B3E220BFB5C8ADBCD320C0CEB1C720B5E9BFA9B4D9BAB8B1E22E687770> 줄 거 리 ㅡ 탈 북 청 소 년 제 1 강 배낭을 멘 소년 우여곡절 끝에 탈북에 성공한 열아홉 소년 현이와 같은 또래 소녀 진선. 진선은 학교에서는 동급생들에게 북한에 대한 곤란한 질문으로 시달림을 당하고, 아르바이트 가게 주인에게는 돈을 때이며, 집으로 돌아오면 언제나 혼자이다. 같은 아파트 위층에 사는 현이는 고향을 그리워하며 부모에게 주고 싶은 선물을

More information

이용자를 위하여 1. 본 보고서의 각종 지표는 강원도, 정부 각부처, 기타 국내 주요 기관에서 생산 한 통계를 이용하여 작성한 것으로서 각 통계표마다 그 출처를 주기하였음. 2. 일부 자료수치는 세목과 합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이 합계와 일 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3. 통계표 및 도표의 내용 중에서 전년도판 수치와 일치되지 않는 것은 최근판에서

More information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제2장 사천교육의 발자취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1. 근대 이전의 교육 가. 고대의 교육 인류( 人 類 )가 이 지구상에 살면서부터 역사와 함께 교육( 敎 育 )은 어떠한 형태로든 지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언제부터 이곳에서 삶을 꾸려왔는지는 여 러 가지 유적과 유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당시 우리조상들의 생활을 미루어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