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ord 년 7월 Mid Small-cap_final_.doc
|
|
|
- 수현 설
- 9 years ago
- Views:
Transcription
1 212년 7월호 리서치센터 Mid Small-cap Corporate Day 후기 하반기 관심을 가져야 할 중소형 유망주 스몰캡분석 한화증권 Mid Small-cap Team은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17개 기업에 대해 Corporate Day 를 진행하였습니다. 이 기업들에 대한 IR 후기를 제시합니다. 최근 그리스 2차 총선에서 신민당이 제 1당을 차지하면서 그리스 문제가 일단락되고 있는 상 황입니다. 아직 스페인의 은행 부실 문제 등 유로존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지만, 그리스 총선 이후 유럽사태 해결 및 글로벌 경기 부양책과 관련된 정책 공조가 도출될 수 있 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어, 투자심리의 점진적인 회복이 기대됩니다. 따라서 그 동안 유럽발 금융위기 우려감과 함께 상대적으로 낙폭이 확대된 중소형주들에 대한 매수를 고민해봐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Corporate Day를 진행한 17개 기업은 당사 하반기 유망 종목 중에서 선정하였으며, 향후 예상 되는 투자심리 회복 국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들로 판단됩니다.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Mid Small-cap Analyst 오주식 Mid Small-cap Analyst 정홍식 Mid Small-cap Analyst 서용희 하반기 관심을 가져야 할 중소형 유망주 구분 투자 포인트 사조산업 자회사 사조씨푸드 상장, 하반기 선망선 2 척 투입효과 기대 미래컴퍼니 Edge Grinder 장비 Application 확대, 3D 동작인식 TOF Sensor Module 개발 인터로조 사상 최대 실적 분기별 지속, 글로벌 경기 둔화는 동사에 오히려 수혜로 작용 휴비츠 중국 안경시장과 동반성장, 사업영역(안과, 광학현미경)과 시장점유율확대 코오롱플라스틱 견조한 글로벌 EP 수요속에 설비증설 효과로 2 분기 이후 본격적인 이익 개선 기대 리노공업 시스템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점진적인 실적 개선 기대 코리아써키트 본사 영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주가에 반영되는 국면에 돌입 예림당 해외로열티와 e-contents 로 중장기적 성장 동력 확보 한국사이버결제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와 동반 성장, NFC 모바일 결제 활성화와 시장 선점에 따른 수혜 기대 유아이디 G1, Apple 의 맥북프로, MS 의 태블릿 PC 와 울트라북 등 Application 확대 엘오티베큠 시스템 반도체, AMOLED 투자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에스에프씨 태양광 업황 부진에도 2 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예상, 고부가가치 신규사업 가시화 대륙제관 차별화된 신제품(폭발방지부탄과 18L Necked in Can)으로 실적과 수익성 동반 호조 신진에스엠 일본 현지 생산공장 설립으로 하반기 본격적인 수출 확대 전망 서암기계공업 가치주로 거래되고 있는 성장주, 국내 공작기계업체 수출 수주 급증에 따른 수혜 후너스 실적과 신약 성장을 겸비한 바이오 회사 우진플라임 동남아지역 수출 확대, 전동식 사출성형기 개발로 장기적 성장성 유효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2 산업분석ㅣ철강/비철금속 Mid Small-cap Corporate Day 후기 3 사조산업 (716/Buy, TP: 8,원): 사조씨푸드 상장 효과 기대 4 미래컴퍼니 (4995/Not Rated): 실적 호조와 신규 사업 모멘텀 9 인터로조 (11961/Not Rated): 글로벌 경기 둔화가 호재! 12 휴비츠(6551/Not Rated): 중국 성장성과 사업영역 확대에 주목 15 코오롱플라스틱(13849/Not Rated): 좋아질 일만 남았다 18 리노공업 (5847/Buy, TP: 3,원): 시스템반도체 시장 성장 수혜 21 코리아써키트(781/Not Rated): PCB 산업 전체를 사는 효과! 27 예림당(36/Not Rated): 하반기를 주목! 3 한국사이버결제(625/Not Rated): NFC 모바일결제 시대, 준비된 기업 33 유아이디(6933/Not Rated): 거래처와 Application이 확대되고 있다! 36 엘오티베큠(8331/Not Rated): 매출처 다변화! 39 에스에프씨(11224/Not Rated):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규 사업 가시화 42 대륙제관(478/Not Rated): 차별화된 신제품으로 실적과 수익성 동반 호조 45 신진에스엠(1387/Not Rated):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 48 서암기계공업(166/Not Rated): 가치주로 거래되고 있는 성장주! 52 후너스(1419/Not Rated): 신약 성장과 실적을 겸비한 바이오 회사 55 우진플라임(498/Not Rated): Long-Term 성장을 위한 디딤발 58 2 Research Center
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2) , Mid Small-cap Corporate Day 후기 한화증권 Mid Small-cap Team은 5월 31일부터 6월 13일까지 17개 기업에 대해 Corporate Day를 진행하 였습니다. 이 기업들에 대한 IR 후기를 제시합니다. Corporate Day를 진행한 17개 기업은 당사 하반기 유망 종목 중에서 선정하였으며, 향후 예상되는 투자 심리 회복 국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들로 판단됩니다. [표1] 하반기 관심을 가져야 할 중소형 유망주 종목명 매출액 (억원) 영업이익 (억원) EPS PER 212E YoY 212E YoY (원) (배) 사조산업 11, , 미래컴퍼니 1, , 인터로조 , 휴비츠 , 코오롱플라스틱 2, 리노공업 , 코리아써키트 4, , 예림당 한국사이버결제 1, 유아이디 엘오티베큠 1, , 에스에프씨 1, , 대륙제관 2, 신진에스엠 , 서암기계공업 후너스 2, 우진플라임 1,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투자포인트 성장성이 높은 계열사인 사조씨푸드의 상장으로 지분가치 부각 하반기 선망선 2척 신규 투입에 따른 장기적 실적 개선 기대 신규사업인 TOF Sensor Module의 성장 모멘텀 부각 주력제품인 Edge Grinder 장비의 Application과 거래처 확대 글로벌 경기 둔화는 동사에 기회로 작용, 가격경쟁력 & 품질 우위 분기별 사상 최대 실적을 지속적으로 달성할 전망 향후 가장 성장성이 큰 중국 안경 시장과 동반성장 사업영역(안과, 광학현미경)과 시장점유율확대 견조한 글로벌 EP 수요로 212년 설비 증설효과 본격화될 전망 열병합 발전소 가동 + 고정비 효과 및 한미 FTA 발효로 이익률 개선 기대 시스템반도체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안정적인 재무구조, EV/EBITDA 3.5배로 저평가 본사의 영업가치가 주가에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시점 도래 연간 영업이익률 6.6% 달성 예상 해외로열티와 e-contents로 중장기적 성장 가능할 전망 212년 제 2차 성장기에 진입할 전망 스마트기기 확산과 소셜커머스 시장 성장으로 실적모멘텀 확보 NFC 모바일 결제 시장 활성화와 시장 선점에 따른 수혜 기대 G1, Apple의 맥북프로, MS의 태블릿 PC와 울트라북 등 Application 확대 Apple New ipad 의 판매호조로 코팅사업부 월별 사상 최대 치 경신 건식진공펌프 기술로 외산장비와의 경쟁력 확보 범용장비로서의 확장성 및 높은 유지보수 매출 비중로 원활한 현금흐름 태양광 업황 부진에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예상 고부가가치 신규사업 가시화 차별화된 신제품(폭발방지부탄, 18L Necked in Can)으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수익성 개선 본격화로 주가 한 단계 도약 전망 플레이트 표준화 성공으로 장기적인 성장동력 확보 하반기 일본 현지 생산공장 설립으로 성장 모멘텀 강화 국내 공작기계업체들의 수출 수주 급증에 따른 수혜 높은 수익성과 제품의 확산성 AIDS치료제 OBP61, 글로벌 제약사 BMS에 기술수출되어 임상2상 후기 진행중 화장품, 화학유통, 신약 로열티 등 실적을 겸비한 바이오 회사 안정적인 사업구조: 다각화된 고객선과 산업 내 경쟁력 유지 인도 등 동남아 지역 수출 점진적인 확대 전망 Research Center 3
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정홍식 사조산업 (716) Buy(maintain) 목표주가: 8,원 주가(6/25): 51,9원 사조씨푸드 상장 효과 기대 Stock Data KOSPI(6/25) 1,825.38pt 시가총액 2,595억원 발행주식수 5,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61, / 44,6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8.5억원 외국인 지분율 2.1% 배당수익률(12.12E).4% BPS(12.12E) 67,317원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5.6% 3개월 9.6% 6개월 -1.6% 주주구성 주진우 외 9인 56.1% KB자산운용 9.8% 성장성이 높은 자회사! 사조씨푸드가 상장한다! 사조산업의 자회사인 사조씨푸드가 6월 29일 상장 예정이다. 현재 사조산업이 보 유하고 있는 사조씨푸드의 지분율은 1%이며, 상장 이후 지분율은 65.%로 바 뀐다. 사조산업은 구주매출 (약 181만주)을 통하여 192억원(공모가 1,6적용) 규 모의 현금유입이 예상된다. 상장 이후 사조씨푸드의 지분가치는 1,186억원(공모가 기준)으로 동사 시가총액의 44%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성장성이 높은 사조씨푸드 상장 효과 사조씨푸드는 사조그룹 내 성장성이 가장 높은 계열사 중 하나이다. 사조씨푸드 는 수산물 가공 유통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수산물을 원어 그대로 판매 하는 것보다 가공 후 유통을 하게되면 부가가치가 더 높기 때문에 향후 사조그룹 내 가공유통 비중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향후 사조씨 푸드의 성장성은 장기적으로 유효할 것으로 판단되어 사조산업의 지분가치는 점 차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선망선 확대효과! 기대해 볼 만 하다 사조산업은 하반기 중 선망선 2척을 신규로 투입할 계획이다. 최근 연승선 보다 는 선망선 어가가 좋고, 신규선박의 특성상 속도나 유류비 측면에서 효율성이 높 기 때문에 동사 수산사업부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이 러한 성장성과 지분가치에도 불구하고 현재 212년 추정실적 기준 P/E 4.4배로 저평가 상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214E (원) 사조산업 (pt) 매출액(억원) 8,436 1,215 11,497 13,11 14,54 7, KOSPI지수대비 14 영업이익(억원) ,14 1,11 6, 12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 1 EPS(원) 9,349 1,558 11,57 12,2 13,643 4, 8 증감률(%) PER(배) , 6 PBR(배) , 4 EV/EBITDA(배) , 2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6 11/1 12/2 12/6 순부채비율(%)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4 Research Center
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사조씨푸드 지분가치 부각 사조산업의 자회사인 사조씨푸드가 6월 29일 상장 예정이기 때문에 동사의 지분가치가 부각될 전망이다. 현재 사조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사조씨푸드의 지분율은 1%이며, 상장 이후 지분율은 65.%로 바뀐다. 사조산업은 구주매출(약 181만주, 상장 이후 총 주식수 기준 1.5%)을 통하여 192억원(공모가 1,6원 기 준) 규모의 현금유입이 발생할 전망이다. 상장 이후 사조씨푸드의 지분가치는 1,186억원 동사 시가총액의 44%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사조씨푸드 상장 이후 지분가치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려면 사조씨푸드의 성장성에 대한 전망이 명확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당사는 사조씨푸드의 성장성이 모회사인 사조산업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데, 그 이유는 사조산업이 엔/달러 환율, 어획량, 어가 라는 변수에 실적이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 것과는 달리, 사조씨푸드는 수산물 가공비중의 점진적인 증가로 안정적인 실적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사조그 룹의 입장에서는 수산물을 원어 그대로 판매하는 것보다 가공 후 유통을 하게 되면 부가가치가 더 높기 때문에 향후 사조그룹 내 가공유통 비중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즉, 사조씨푸드의 핵 심 사업인 수산물 가공유통업은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성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211년 기준 사조그룹의 계열사 매출을 살펴보면, 사조산업의 수산사업부 매출액 1,572억원 중 35.5%인 558억원, 그리고 사조오양 어획사업 947억원 중 21.1%인 2억원, 사조대림 수산사업부 312억원 중 74.7% 인 233억원이 사조씨푸드로의 계열사 매출로 인식되었다. 사조씨푸드로의 계열사 매출은 수산물 어획에 대한 원어 판매가 아닌, 사조그룹 내 가공유통에 대한 규모를 추정할 수 있다. 현재 사조그룹 내 주요 3 사의 어획물에 대한 가공 비중은 약 35% 수준(=사조씨푸드 계열사 매출액 합계 991억원 / 사조그룹 내 주요 3사의 어획물 매출액 합계 2,831억원)으로 향후 가공비중 확대에 대한 잠재적인 Upside는 충분한 것 으로 판단한다. 참고로 사조그룹 내 어획을 담당하는 주요 3사(사조산업, 사조오양, 사조대림)의 사조씨푸드향 계열사 매 출 추이는 26년 235억원 27년 498억원 28년 542억원 29년 839억원 21년 936억원 211년 991억원 규모로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사조씨푸드는 사조그룹 내 어획한 수산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매입한 수산물에 대한 가공비중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도 성장은 유지 가능할 전망이다. 사조씨푸드 원재료 수급 안정성이 높다 사조씨푸드는 글로벌 최대의 참치연승 선단을 보유하고 있는 사조그룹(총 54척)에서 안정적인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다. 즉, 원어라는 원재료 조달에 대해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사조씨푸드의 원 어확보는 사조그룹 내에서 약 65%(211년 기준 사조그룹 내 매입 791억원/총 원어 매입액 1,226억원)를 조달받고 있으며, 나머지는 외부에서 조달 받고 있다. 하반기 선망선 2척 투입에 따른 실적모멘텀 강화 올해 3~4분기 선망선 신규 투입효과로 핵심 사업인 수산사업부에서 큰 폭의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사조산업은 올해 하반기 중 선망선 2척을 신규로 투입(21년 1월 1척 발주: 246억원 규모 3분기 중 조업시작 예상, 211년 2월 1척 발주: 248억원 규모 4분기 중 조업시작 예상)할 계획으로 동 사의 실질 조업 선망선은 기존 4척에서 6척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선망선은 통조림용 참치어종인 가다랑 어를 주로 어획하는 선박으로 1)최근 사상최고치의 가격수준($2,2/Ton, atuna)으로 margin이 높고, 2)신 규선박의 고효율성(어획속도 빠름, 유류비 절감)으로 어획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search Center 5
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그림1] 눈다랑어 가격 추이 [그림2] 눈다랑어 가격 월별 추이 1.5 1엔/달러(좌) 사조산업 영업이익(우) (억원) 45 ( /kg) 1, ,1 1, , 년 27년 29년 211년 /1 1/8 11/3 11/1 12/5 자료: 사조산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사조산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표2] 사조산업 실적 전망 (단위: 억원) E 212E 213E 매출액 1,927 2,13 1,892 2,38 2,728 3,285 3,763 4,125 4,162 4,727 % YoY 9.2% -1.1% 7.7% 33.8% 2.4% 14.5% 9.6%.9% 13.6% 수산사업 1,34 1, ,1 1,33 1,571 1,732 1,592 1,572 1,842 식품사업 축산사업 장류사업 냉장사업 % YoY 수산사업 -2.7% -16.7% 19.4% 32.8% 18.2% 1.2% -8.% -1.3% 17.2% 식품사업 21.1% -13.1% 1.5% 35.8% 21.1% 44.3% 6.7% 4.8% 11.5% 축산사업 9.% 1.7% -1.2% 6.8% 24.% 3.% 11.2% 1.9% 9.3% 장류사업 2.% -3.1% -2.9% 6.4% 2.2% 15.4% 88.7% -1.3% 6.1% 냉장사업 325.2% -41.9% 78.9% 144.7% 33.2% 16.5% 55.9% -9.% 17.2% 영업이익 % of sales 3.% -4.3% -.9% 3.4% 9.9% 7.% 8.9% 8.4% 8.7% 7.9% % YoY -256% -8.6% -49% 292.8% -14.2% 44.7% 4.1% 4.2% 2.6% <사업부별 영업이익> 수산사업 % of 수산사업 4.5% -13.5% -5.9% 2.5% 16.6% 8.3% 17.9% 13.7% 11.8% 13.5% 영업이익 기여도 79.8% 15.2% n/a 37.2% 82.1% 56.2% 92.8% 62.6% 51.% 67.% 식품사업 % of 식품사업 -4.% 5.8% 1.8% 4.4% 2.4% 11.5% n/a.% 4.9% 5.% 축산사업 % of 축산사업.9%.4% 1.1% 1.1% 1.% 2.1% 1.2% 1.8% 1.6% 2.4% 장류사업 % of 장류사업 8.% 7.7% 9.2% 6.7% 2.2% 6.3%.5% -14.% -2.6% -.3% 냉장사업 % of 냉장사업 34.1% 9.9% 4.7% 5.6% 2.2%.9% 1.4% 3.5% 2.2% 2.4%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6 Research Center
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IR Q&A 정리 Q1) 향후 어가 동향은 어떠할 것인가? 엔화와 어가를 고려해봐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내부적으로는 1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눈다랑어 가격은 작년에 너무 많이 오른 것에 따른 기저효과로 최근 조금 하락한 것이다. 6월 이후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에 어획이 안 좋아서 올랐던 부분이 어획이 다시 회복되면서 내려간 것이다. Q2) 2분기 실적은 어떠할 것인가? 선박매각 9억원 2분기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 씨푸드 매각에 대한 현금 유입이 있을 것이다. Q3) 최근 기업들 IPO 늦추고 있는데, IPO를 지금 하는 이유는?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작년 냉동창고를 인수하면서 올해 3월까지는 IPO가 어려웠다. 준비는 1년이상 한 것이다. 사조씨푸드가 향후 더 커질 회사기 때문에 이번 타이밍을 잡은 것이다. 구주매출 자금은 재무구조 개선에 사용될 것이다. Q4) 수산 매출액 중에서 씨푸드파는 가격은 타사와 동일한가? 사조씨푸드로의 제품 공급가는 타회사와 똑같다. Q5) 하반기 선망선 투입 효과는 어떠한가? 신규 선박은 기존선박 대비 1% 이상 어획이 더 늘 것이다. 또한 어가는 기존대비 2% 정도 더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신규선박 에서는 창고용량이 크고 급냉이 되기 때문에 상품의 질이 좋기 때문이다. 또한 신규 조선은 한번에 끌어올릴 수 있는 양 또한 높다. 또한 신규 조선은 눈다랑어 급냉창고가 따로 있다. 그래서 효율이 좋다. 따라서 1분기 사조씨푸드도 작년 4월에 신규 조선이 투입되 서 실적이 좋았던 것이다. Q6) 축산쪽은 어떠한가? 종돈 양돈 도축 가공 판매, 이렇게 수직계열화 구축이 많이 되었다. 그러나 종돈과 판매는 아직 안 되었다. 현재 판매사업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구축할려고 노력하고 있다. 판매를 구축하면 소매까지 확대할 것이다. 214년 기준 축산쪽 사조그룹 모두 합쳐서 1조원 규모 보고 있다. 사조산업으로만은 3천억원 보고 있다. Q7) 사조씨푸드의 성장성은? 사조씨푸드는 가공판매회사이기 때문에 사업구조가 다르다. 마진도 더 좋고, 성장성이 더 좋다. 사조씨푸드의 가공 어류를 점진적으 로 확대하고 있다. Q8) 축산이 성장하면 그룹 내 가장 성장할 회사는? 사조대림이다. 주축이 되는 기업이기 때문이다. Q9) 213년 어획에 대한 변수는 어떠한가? 수온 변화가 있어서 엘리뇨에 가까워지면 어획이 늘어날 것이다. 연승이 올해 하반기에 올라설 것이다. Q1) 향후 이슈는? 천안쪽에 도축장 확대 계획이 있다. 그러면 축산쪽 매출액 규모는 현재 대비 2배로 증가할 것이다. 금액 기준으로 2천억원 Capa가 가능할 것이다. 도축과 가공을 같이 하는 시설에 대한 확대계획을 가지고 있다. 향후 도축과 가공을 같이 하게 되면 마진이 상당히 좋아질 것이다. 투자금액은 약 2억원 정도 필요할 것이다. 정부에서 8% 3년거치 1년 분할 상환으로 대출 받을 수 있다. 공사기 간은 약 1년이다. 214년에 축산업 2배로 늘어날 것이다. Research Center 7
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Financial Sheets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 십억원) 12월결산 E 213E 214E 12월결산 E 213E 214E 매출액 ,21.5 1, ,311. 1,45.4 유동자산 매출원가 ,98.4 1,222.3 현금 및 현금성자산 매출총이익 단기금융상품 판매비 및 관리비 매출채권 기타손익 재고자산 영업이익 비유동자산 EBITDA 투자자산 영업외 손익 유형자산 이자수익 무형자산 이자비용 자산총계 , , , ,44.5 외화관련손익 유동부채 지분법손익 매입채무 세전계속사업손익 단기차입금 계속사업법인세비용 비유동성부채 중단사업손익 장기금융부채 당기순이익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포괄손익 자본잉여금 매출총이익률(%) 자본조정 EBITDA마진율(%)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영업이익률(%) 이익잉여금 당기순이익률(지배주주)(%) 지배회사지분 ROA(%) 소수주주지분 ROE(%) 자본총계 ROIC(%) 순차입금 주요지표 (단위: 십억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12월결산 E 213E 214E 12월결산 E 213E 214E 투자지표 영업활동 현금 PER(배) 당기순이익 PBR(배) 비현금수익비용가감 PSR(배) 유형자산감가상각비 배당수익률(%) 무형자산상각비 EV/EBITDA(배) 기타현금수익비용 성장성(%,YOY) 영업활동 자산부채변동 매출액 매출채권 감소(증가) 영업이익 재고자산 감소(증가) 세전계속사업손익 매입채무 증가(감소)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기타자산, 부채변동 포괄손익 투자활동 현금 EPS 유형자산처분(취득) 안정성(%) 무형자산 감소(증가) 유동비율 투자자산 감소(증가) 부채비율 기타투자활동 이자보상배율 재무활동 현금 순차입금/자기자본 차입금의 증가(감소) 주당지표(원) 자본의 증가(감소) EPS 9,349 1,558 11,57 12,2 13,643 배당금의 지급 BPS 46,458 56,99 67,317 8,429 95,115 기타재무활동 EBITDA/Share 16,322 2,744 22,943 24,347 26,3 현금의 증가 CFPS 16,759 19,445 9,958 12,14 15,81 기초현금 DPS 기말현금 * K-IFRS 연결 기준 8 Research Center
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미래컴퍼니 (4995) Not Rated 주가(6/25): 17,9원 실적 호조와 신규 사업 모멘텀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371억원 발행주식수 7,661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8,6 / 3,98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9.1억원 외국인 지분율.6% 배당수익률(12.12E).% BPS(12.12E) 12,4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5.8% 3개월 4.8% 6개월 95.2% 주주구성 김종인 외 4인 54.4% 신규사업인 TOF Sensor Module: 강력한 중장기 성장 동력 동사는 신규사업으로 TOF Sensor Module과 수술용 로봇을 신규사업으로 진행하 고 있으며, TOF Sensor Module는 내년 이후 동사의 강력한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3D 동작을 인식하는 TOF Sensor는 미세동작까지 반응하는 것 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함께 TOF Sensor Module을 테스트 하고 있다. 올해 4분기나 내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 스마트 TV에 채용할 계획이며 PC, 가전, 스마트 기기까지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스마트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Edge Grinder 장비 수요 급증 Edge Grinder 장비가 주로 대면적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적용되어 왔으나, 21년 에는 중소형 Edge Grinder, 211년에는 Edge Profiller 장비 매출이 가시화되면서 실적이 한 단계 레벨업되고 있다. 이는 패널의 경량화와 슬림화로 유리가 점점 얇아짐에 따라 패널강성 작업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디자인 최적화 및 경화를 위해 Zero Bazel로의 디자인 변화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내년 이후 유리기판 Grinder와 OLED TV Edge Grinder가 새로운 동사의 성장동 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 Application의 확대이다 (LCD TV에서 스마트기기, 노트북, OLED TV, 모니터 등으로 확대) 중장기 성장성 고려하면 현재 주가 매력적 중장기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212년과 213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가 각 각 6.2배와 4.8배인 점을 감안하면 현 주가는 매우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된다. 특 히 동사의 신규사업인 TOF Sensor Module이 가시화될 경우 주가는 한 단계 레 벨업될 것으로 전망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2, 18, 16, 14, 12, 1, 8, 6, 4, 2, 미래컴퍼니 KOSDAQ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매출액(억원) ,8 1,475 1,745 영업이익(억원)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913 2,846 3,694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순현금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Research Center 9
1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스마트기기 시장 확대에 따라 Edge Grinder 장비 수요 급증 미래컴퍼니는 Edge Grinder 장비 제조를 주력으로 하는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이다. Edge Grinder장비는 Scribing 공정 중 각 면과 코너에 발생하는 불규칙적인 부분과 흠집을 연마해줌으로써 외부충격으로부터 패널을 강하게 해주는 장비이다. 동사는 Edge Grinder 장비를 2년 7월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주로 대면적 디스플레이 중심으로 적용되어 왔으나, 21년에는 중소형 Edge Grinder, 211년에는 Edge Profiller 장비가 개발 및 납품되면 서 실적이 한 단계 레벨업되고 있다. 이는 태블릿 PC, 스마트폰 등 스마트 기기의 급성장과 더불어 패널의 경량화와 슬림화로 유리가 점점 얇 아짐에 따라 패널강성 작업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디자인 최적화 및 경화를 위해 Zero Bazel로의 디자인 변화로 인해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그림3] Edge Grinder의 가치 상승 Edge Grinder 부가가치의 상승 Edge Grinder Application의 다변화 IT Trend 변화 Value Equipment Equipment Industry Customer Thin Glass (1.6T.3T) 외부충격보호 Edge Grinder 대면적 Panel Edge Grinder TFT-LCD 휴대용 IT 기기의 발전 Zero Bazel 강성강화 Edge Polishing Panel Edge Grinder 중소형 Panel Edge Grinder AM OLED Design 이형( 異 形 ) Edge Profiler Edge Profiler Cover Glass LCD Panel AMOLED Panel로 영역확장 Edge Profiler는 중소형 Panel 대면적 Panel로 영역확장 Panel Grinder Cover Glassgrinder로 영역 확장 Glass Grinder 유리기판 Grinder 유리기판 자료: 미래컴퍼니,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스마트기기 시장의 급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은 스마트 폰, 태블릿 PC의 출하 증가율이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21년 ~ 213년 스마트 폰의 연평균 출하 증가율 은 37.2%(21년 2.9억 Unit 213년 7.7억 Unit, 2.8배 증가), 동 기간 태블릿 PC의 연평균 출하 증가율 은 111.2%(21년 1,761만 Unit 213년 1억 6,6만 Unit, 9.4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중소형 Edge Grinder와 Edge Profiller 장비가 스마트기기 시장과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1 Research Center
1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그림4]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망 [그림5]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 전망 (백만대) 9 (백만대) CAGR 37.2% (21~213) CAGR 111.2% (21~213) E 213E E 213E 자료: IDC,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Gartner,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내년 유리기판 Grinder와 OLED TV Edge Grinder 가시화 내년 이후 유리기판 Grinder와 OLED TV Edge Grinder가 새로운 동사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된 다. 유리기판 Grinder는 Groove Wheel을 통하여 유리기판의 각 면과 코너를 연마하여 외부충격으로부터 강 하게 해주는 장비이다. 유리기판 Grinder는 고객사인 IRICO가 8세대급 신규 라인을 투자할 계획이고, 올해 하반기 이후 LG화학 이 LCD 유리기판 사업 진출함에 따라 시장 기회가 확대되기 때문이다. 또한 LCD 공급 과잉에 따른 투자 축소로 대면적 Edge Grinder 매출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내년 이후 삼 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등이 OLED TV 생산라인 투자에 따라 OLED용 대면적 Edge Grinder 매출이 새 롭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TOF Sensor Module은 새로운 성장 모멘텀 동사는 신규사업으로 TOF Sensor Module과 수술용 로봇을 신규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3D 동작을 인식하는 TOF Sensor Module는 내년 이후 동사의 새로운 강력한 성장 모멘텀이 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전자가 음성, 동작, 얼굴 인식이 되는 미래형 스마트 TV 신제품 ES8시리즈를 출시했다. 현재 3D 동작인식은 이스라엘 업체인 프라임센스(PrimeSense)가 주도하고 있으나, 프라임센스사의 키넥트는 미세 동작까지는 아직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 TOF Sensor는 미세동작까지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과 함께 TOF Sensor Module을 테스트 하고 있다. 올해 4분기나 내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 스마트 TV에 채용할 계획이며 PC, 가전, 스마트 기기까지 영역을 확대할 전망이다. 또한 TOF Sensor도 개발 중으로 내년 이후 상용화될 가능성도 높다. Research Center 11
1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오주식 인터로조 (11961) Not Rated 주가(6/25): 23,3원 글로벌 경기 둔화가 호재!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247억원 발행주식수 5,35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24,2 /7,78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3.9억원 외국인 지분율 1.1% 배당수익률(12.12E).%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23.7% 3개월 35.5% 6개월 111.5% 주주구성 노시철 외 5인 42.5% 글로벌 경기둔화가 기회로 작용 2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순간 동사는 57%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며, 금융위 기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경기에 영향을 미친 29년에도 동사는 32%의 성장을 나타냈다. 이는 동사 제품의 경쟁사가 글로벌 4개 브랜드 업체들로 과점화된 시 장으로 후발주자들의 진입이 쉽지 않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증가되는 순간이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사용해 보니 좋다. 그래서 계속 산다! 콘택트렌즈는 브랜드에 다른 소비자들의 선택 강요의 원인은 없다. 왜냐하면 렌 즈 착용 이후 타인들의 렌즈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소비자들은 쓰던 렌즈를 다른 브랜드로 바꾸는 순간 품질과 관련 없이 불편하다 는 1차적인 느낌을 갖기 마련이다. 이는 결국 쓰던 제품을 계속 찾는 관성된 소 비로 이어진다. 따라서 가격 민감도가 증가된 순간 메이저 경쟁사 대비 가격경쟁 력을 확보한 동사에게 시장진입의 기회가 발생한다. 212년 본격적인 실적 개선 2분기 83억원(+8%QoQ, +41%YoY)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신규 공장이 완공된 4월 이후부터 분기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212년 예상실적은 매 출액 342억원(+4%YoY), 영업이익 116억원(+35%YoY), 당기순이익 95억원 (+4%YoY)의 실적을 전망한다. 212년 예상실적 기준 동사 주가는 P/E 13.1배 수 준이다. 동사와 동일한 사업구조로 대만증시에 상장된 ST. shine의 212년 예상 P/E가 17.8배(Bloomberg 추정기준)임을 고려하면, Valuation 매력이 높다는 판단 이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원) 3, 인터로조 KOSDAQ지수대비 (pt) 3 매출액(억원) 증감율(%) , 2, 25 2 영업이익(억원) 증감율(%)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 15 당기순이익(억원) , 5, 1 5 EPS(원) ,282 1,776 증감율(%) PER(배) /6 11/1 12/2 12/6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12 Research Center
1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신규 공장 가동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확대 글로벌 콘택트렌즈 시장규모는 21년 기준 7조원 규모로 매년 7%의 안정적 성장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 나 시장의 8%는 4개 Major사(아큐브, 바슈롬, 쿠퍼비젼, 시바비젼)이 과점형태를 이루고 있으며, 나머지 2%의 시장을 Minor 브랜드 및 ODM업체가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동사는 주로 ODM 비즈니스형태로 매 출을 나타내고 있다. Major 4개사를 제외하고는 1,억원 이상의 매출규모를 나타내고 있는 업체는 대만 에 상장되어 있는 St. Shine이 유일하며, St. Shine역시 ODM 비즈니스를 주력으로 삼고 있다. 동사는 지난 4년간 글로벌 렌즈시장의 성장(연평균 7%)을 뛰어넘는 연평균 37%의 매출액 성장을 나타내 고 있다. 이는 동사의 높은 기술력과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규모의 경제 및 매출처가 확대 되는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추가적인 신규 공장이 212년 4월 완공되었으며, 신규라인 확 보로 전세계 렌즈시장의 과반이상을 차지하는 원데이렌즈 시장으로 진입할 수 있는 Capa를 갖추게 된다. 이미 원데이렌즈 시장에서 품질력을 인정받고 매출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신규라인 증설 및 원데이렌즈 시장으로의 진입 확대는 동사의 성장 속도를 한층 높여줄 것으로 예상한다. 실제로 최근 동사의 원데이렌즈, 원데이 서클렌즈는 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신 규 공장의 가동률 및 수율이 정상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3%이상의 영업이익률 확보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요와 부가가치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신규 공장의 정상 가동에 다른 매출확대와 영업이익률 호전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그림6] 글로벌 콘텍트 렌즈 시장규모 7조원, 4대 Major 과점 [그림7] 글로벌 경제위기가 동사에겐 기회 (억원) 4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5% 기타 2% 35 4% 아큐브 36% 3 25 글로벌 경제 위기가 동사에겐 기회요인: 실적 증가 3% 바슈롬 12% 2 2% 15 1% 1 시바비젼 18% 쿠퍼비젼 14% E 212E % -1% 자료: 인터로조,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인터로조,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13
1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글로별 경제위기는 기회로 작용! 콘택트렌즈는 사실상 경기 변동에 따른 시장 증감이 상대적으로 둔감한 산업에 속한다. 그러나 역시 경 기 둔화에 따른 소비자들 소비패턴의 변화에는 분명한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현재 글로벌 경제 위기 는 동사에게 분명한 기회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콘택트렌즈는 현재 글로벌 4개 업체가 전세계 시장의 8%를 과점하고 있으며, 대규모 마케팅과 지역별 세분화된 유통구조로 동사와 같은 후발주자들에게는 높은 시장 진입장벽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 소비자들의 글로벌 렌즈 업체에 대한 충성도는 사실상 높지 않다고 판단된다. 왜냐하면, 콘택트렌즈를 포 장에서 벗기고 착용한 이후 브랜드에 대한 외부적인 인식은 사실상 불가능 하기 때문이다. 다만, 렌즈 사 용자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브랜드 이외의 제품을 착용한 순간 품질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1차적인 불편함(부적응성)을 느끼기 마련이다. 따라서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은 쓰던 제품 에 대한 관성적인 구매로 나타나기 마련이다. 글로벌 경제위기는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모멘텀이다. 이 기간 동안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는 평상시보다 매우 높게 형성되기 때문이다. 평소 쓰던 제품 대비 3% 가까이 저렴한 제품 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 또한, 동사 제품의 높은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확인하게 되면 지속적인 재구매가 일어날 것으로 판단한다. 실제로 28년 글로벌 경제위기의 순간 동사는 57%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으며, 경제위기의 여파가 본격적으로 경기에 영향을 미친 29년 동사는 32%의 성장 을 나타냈다. 따라서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는 동사에겐 새로운 기회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의 예상실적은 2분기 83억원(+8%QoQ, +41%YoY)의 매출액을 기록할 전망으로, 신규 공장이 완 공된 4월 이후부터 분기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212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342억 원(+4%YoY), 영업이익 116억원(+35%YoY), 당기순이익 95억원(+4%YoY)의 실적을 전망한다. 212년 예 상실적 기준 동사 주가는 P/E 13.1배 수준이다. 동사와 동일한 사업구조로 대만증시에 상장된 ST. shine 의 212년 예상 P/E가 17.8배(Bloomberg 추정기준)임을 고려하면, Valuation 매력이 높다는 판단이다. 14 Research Center
1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휴비츠 (6551) Not Rated 주가(6/25): 1,6원 중국 성장성과 사업영역 확대에 주목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15억원 발행주식수 1,421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3,75 / 5,7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4억원 외국인 지분율 1.9% 배당수익률(12.12E) 1.5% BPS(12.12E) 5,335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4.7% 3개월.7% 6개월 -23.6% 주주구성 김현수 외 6인 29.9% 중국 안경시장과 동반 성장 중국의 안경인구는 약 15%인 반면 국내 및 선진국 안경 착용률이 약 5% 내외여 서 인구 및 착용률을 감안할 때 중국의 안경점용 진단시장은 중장기적으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이러한 중국시장의 고성장을 감안하여 제품 포 지셔닝을 차별화하여 중국 시장에서 외형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High-end 제품 은 휴비츠가 중국으로 직수출하고 Middle-end 제품은 중국 현지에 설립한 상해휴 비츠에서 자체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다. 향후 휴비츠의 중국 향 매출(휴비츠 중 국 수출+상해휴비츠)은 큰 폭으로 증가하여 가장 매출이 큰 유럽을 상회할 것으 로 전망된다(211년 153억원 212년 25억원 213년 261억원). 사업 영역과 시장점유율 확대에 주목 안과용 진단기기와 광학 현미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안과용 세극등 현 미경과 안압측정기 출시에 이어 올해 안저카메라도 출시할 계획이며, 광학 현미 경은 211년 말 제품화되었다. 금융위기 이후 경쟁 업체인 일본 업체는 엔화 강 세로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이미 시장점유율 2위인 Topcon은 안경점용 의 료기기에서 서서히 철수하고, 안과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중기적으로 1 위인 Nidek과 동사가 시장을 재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장기 성장성과 Valuation 겸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지속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 인다. 이러한 중국 시장과 사업 영역 확대 등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였음에 도 불구하고 212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가 9.6배로 의료기기업종(15.배) 대비 저평가되어있어 중기적으로 주가는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휴비츠 (pt) 매출액(억원) , KOSDAQ지수대비 25 영업이익(억원) , 12, 1, 8, 6, 4, 2, 11/6 11/1 12/2 12/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14 1,334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순현금 순현금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Research Center 15
1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중국의 안경시장과 동반 성장 21년 중국 안경 협회 자료에 의하면 중국의 안경인구는 약 2억 명(약 15%)이나 실제로 시력 교정이 필 요한 인구는 약 4억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1인당 안경점을 비교해 보아도 국내는 5천명 당 한 곳이나, 중국은 3만 7천명 당 한 곳으로 약 7배 이상 성장이 가능하다. 국내 안경 인구가 47%(28년 대한안경사 협회)가 넘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시장규모는 엄청나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중국의 안경점용 진단시장은 신규 수요 및 수동형에서 자동화된 제품들에 대한 전환 수요까지 발생하기 때문에 매우 수요가 높다. 중국 안경 및 광학협회는 중국의 안경관련 시장은 2년 이후부터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17%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 상된다. 휴비츠는 이러한 중국시장의 고성장을 감안하여 제품 포지셔닝을 차별화하여 중국 시장에서 외형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High-end 제품은 휴비츠가 중국으로 직수출하고 Middle-end 제품은 중국 현지에 설립한 상해휴비츠정밀기기유한공사에서 자체 생산해서 판매하고 있다. Nidek, Topcon, 휴비츠가 High-End 시장, 중국 현지업체들이 Low-End 시장을 두고 경쟁하고 있는 가운 데 Middle-end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뚜렷한 경쟁사가 없는 상황이다. 상해휴비츠는 211년 기준으로 [그림8] 상해휴비츠 생산라인 [그림9] 중국 안경점용 진단기기 업체 포지셔닝 SHANGHAI HUVITZ (CHAROPS) NIDEK TOPCON HUVITZ G-S EIKO POTEC UNICOS JUSTICE XINYUAN SUPORE LOW-END MID-END HIGHT-END 자료: 휴비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휴비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 상해휴비츠 매출 전망 [그림11] 상해휴비츠 중국 직영 판매망 (천RMB) 12, 1, 8, (CAGR 57.7%) 78,21 11,55 북경 심양 6, 4, 27,27 37,42 56,993 성도 서안 정주 무한 제남 단양 상해 2, 1,499 자료: 휴비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E 212E 213E 본사 지역본부(경리 상주) 지역판매사무소(영업/SVC인원으로 구성) 자료: 휴비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광주 16 Research Center
1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SUPORE, XINYUAN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212년에는 2위, 213년에는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현재는 검안기 등이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렌즈 가공기 판매가 올해부터 가 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렌즈가공기는 중국 상위 업체들이 주력 매출원으로 품질과 브랜드력 으로 중국 업체의 시장점유율을 잠식할 계획이다. 금년 1월부터 자동 렌즈 가공기(Patternless)를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내년 6월에 수동 렌즈 가공기 (Pattern)를 발매할 계획이다. 현재 자동 렌즈 가공기는 수입산이 대부분 시장을 독점하고 있으며, 가격대 가 2만 위안 이상이다. 동사는 절반가격인 1만 위안으로 출시하여 충분히 시장 침투력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가격 측면에서 중국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수동 렌즈 가공기도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겸비하여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어서 향후 렌즈 가공기의 매출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 올해부터 고가 안과용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고, 국내처럼 안과용 의료기기 제품을 차례로 출시 할 계획이어서 안과용 매출도 중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상해휴비츠 매출은 28년 18억원에서 211년에는 98억원, 212년에는 139억원, 212년에는 181 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상해휴비츠의 외형 성장속도가 과거 휴비츠에 비해 2배 이 상 빨리 증가하고 있다. 향후 휴비츠의 중국 향 매출(휴비츠 중국 수출+상해휴비츠)은 큰 폭으로 증가하여 가장 매출이 큰 유럽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211년 153억원을 기록한 중국 향 매출은 212년 25억원, 213년 261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휴비츠의 중국 성장 스토리는 예상대로 진행되고 있다. 사업영역 확대와 시장 점유율 상승에 주목 휴비츠는 안경점용 진단기기에서 시장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사업 영역 확대도 가시화 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 안경점용 진단기기에서 안과용 진단기기와 광학 현미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 중이다. 안과용 진단기지 중 세극등 현미경은 28년에 출시되었으며, 21년 3분기에 안압측정기, 212년에는 안저카메라가 출시 될 예정이다. 27년 출자한 일본광학기기 회사인 베르노 기연과 공동으로 개발한 광학 현미경(입체현미경)이 작년 말 제품화되었으며, 올해 말 정립 현미경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속적으로 품목 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 이다. 현재 광학현미경 시장은 니콘, 올림푸스, 칼 짜이스와 라이카 등 세계 4대 메이커가 시장의 8~9% 를 과점하고 있으며, 시장규모는 약 1억 달러이며, 국내 시장도 1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시장 규모가 크고, 오랫동안 품질 테스트에 주력하였고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점을 감안할 때 향후 동사 실적 을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 5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베트탐 하노이 공장)에 입체현미경 (49대)를 성사시킨 점은 고무적이다. 광학 현미경도 다양한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세계 4대 메이커의 OEM이나 중저가 가격 대의 판매는 가능할 것으로 보여, 금년 이후 중기적으로 동사 실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금융위기 이후 경쟁 업체인 일본 업체는 엔화 강세로 가격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며 경쟁력이 떨어졌다. 가격 경쟁력과 더불어 제품 레퍼런스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약화로 시장점유율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시장점유율 2위인 Topcon은 안경점용 의료기기에서 서서히 철수하고, 안과에 집 중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중기적으로 1위인 Nidek과 동사가 시장을 재편할 것으로 예상된다. Research Center 17
1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서용희 코오롱플라스틱 (13849) Not Rated 주가(6/25): 6,59원 좋아질 일만 남았다! Stock Data KOSPI(6/25) 1,825.38pt 시가총액 1,911억원 발행주식수 29,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55 / 4,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16.9억원 외국인 지분율 3.6% 배당수익률(12.12E) 1.% BPS(12.12E) 3,44원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2.% 3개월 -6.8% 6개월 27.7% 주주구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외 1인 7.% Capa 증설 효과 실적 반영 본격화 동사는 자동차 경량화의 핵심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POM 중합 설비 Capa를 기존 2.7만톤에서 5.7만톤으로 늘렸으며 컴파운드 설비 Capa 역시 2.5만톤에서 5만톤으로 증설하였다. 1분기 본 격 가동에 들어간 POM 2호 Line은 증설 이후 Fully 가동 중이며 올해 연간 판매 기준 가동률은 9%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어 Capa 증설효과는 올해 동사의 실 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된다. 수익성 개선 모멘텀 여전히 유효 동사는 증설을 통한 생산설비 집약화와 고정비 절감으로 비용 효율성을 향상시 킬 것으로 전망되며 213년 6월 김천산업단지 열병합 발전소 가동으로 향후 유 틸리티 비용 저감에 따른 수익성 향상도 기대된다. 여기에 한-미 FTA 발효로 기 존 6.3% 적용되던 관세가 철폐됨에 따라 대 美 수출 증가 및 원재료 비용 절감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일시적인 수익성 악화는 2분기 이후 개선될 전망 1분기 POM 2호 라인 가동 이후 판매량 증가에 포커스를 맞추면서 Spot 물량 등 이 저가에 출하되면서 일시적으로 수익성이 악화되었다. 그러나 1분기 POM 전체 판매량은 11,43톤으로 전체 생산량의 8% 수준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 역시 월 평균 4,톤 이상의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1분기를 바 닥으로 2분기 이후 수익성이 회복되는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1, 9, 8, 7, 6, 5, 4, 3, 2, 1, 코오롱플라스틱 KOSPI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매출액(억원) 1,234 1,661 2,92 2,779 3,38 영업이익(억원)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18 Research Center
1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Capa 증설 효과 실적 반영 본격화 코오롱플라스틱은 코오롱계열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EP) 제조 전문업체로 지난 1996년부터 EP사업을 영 위해오고 있다. 동사는 현재 국내업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5대 EP소재 가운데 POM, PA, PBT 3개 EP 사 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원재료 중합에서 컴파운드까지 공정의 수직계열화를 완성한 국내 EP의 강자이다. 동사의 산업별 매출 비중은 자동차 향이 6%로 주를 이루고 있으며 자동차의 내 외장 및 엔진 관련 부 품, 차체부품, 샤시 등에서 경량화의 핵심소재로서 사용되고 있다. 동사는 자동차 경량화의 핵심소재인 엔지니어링 플라스틱(EP)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POM 중합 설비 Capa를 기존 2.7만톤에서 5.7만톤으로 늘렸으며 컴파운드 설비 Capa 역시 2.5만톤에서 5 만톤으로 증설하였다. 1분기 본격 가동에 들어간 POM 2호 Line은 증설 이후 Fully 가동 중이며 올해 연 간 판매기준 가동률은 9%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212년부터는 이러한 증설효과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되며 EP의 견조한 수요를 감안 했을 때 Capa 증설 효과는 매출 확대로 직결될 것으로 판단된다 설비증설을 감안한 올해 POM 사업부 전체의 연간 판매 가동률은 약 8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컴파운드 사업부는 78%의 판매가동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익성 개선 모멘텀 여전히 유효 동사는 금번 증설을 통해 생산설비를 집약화시켰으며 이는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절감을 효과와 함 게 동사의 비용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동사의 설비가 위치 한 김천산업단지에 213년 6월부터 열병합 발전소가 가동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는데 POM 중합설비의 경우 제조원가 가운데 에너지 비용이 차지하는 비중이 3%가 넘기 때문에 향후 유틸리티 비용 저감에 따른 수익성 향상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여기에 한-미 FTA 발효로 기존 6.3% 적용되던 관세가 철폐됨에 따라 대 美 수출 증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원재료 조달 측면에 있어서도 추가적인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 여 동사의 수익성 개선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그림12] 코오롱플라스틱 산업별 매출 비중 [그림13] 코오롱플라스틱 자동차 EP 적용 분야 기타 5% 생활용품 15% 전기전자 2% 코오롱플라스틱 제품 비중 자동차 6% 자료: 코오롱플라스틱,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코오롱플라스틱,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19
2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일시적인 수익성 악화는 2분기 이후 개선될 전망 동사는 1분기 25억원의 영업이익(영업이익률 4.2%)으로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하회하는 수준의 실적을 발표하였다. 이는 POM 2호 중합라인이 연초 첫 가동을 시작하면서 발생된 일시적인 현상이라 판단된다. 동사는 신규 설비 가동 개시 이후 판매량 증가에 포커스를 맞추었으며 이로 인해 판매물량 중 일부가 저 가 Spot시장에 출하됨과 동시에 상대적으로 판가가 낮은 Base Chip의 출하 비중이 높아지면서 전체적인 ASP가 낮아지는 효과를 가져왔다. 반면, 1분기 원재료인 메탄올과 및 유틸리티 비용은 증가세를 보였으 며 이로 인해 전체적인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되었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1분기 POM 전체 판매량은 11,43톤으로 전체 생산량의 8% 수준으로 기존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2분기 역시 월간 4,톤 이상을 판매하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올해 POM 연간 판매기준 가동 률은 9%에 육박하는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2분기 이후 고정 판매처가 확대되어 Spot 물량 출회도 감소하고 있으며 최근 유가하락으로 유틸리티 비용도 저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동사의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43억원, 영업이익률 6.4%), 3분기 (56억원, 영업이익률 7.8%) 4분기 (64억원, 영업이익률 8.2%)로 빠르게 회복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매출액 은 212년 2,779억원(+32.8%, YoY) 213년 3,38억원(+21.6%, YoY), 영업이익은 212년 189억원(+47.5%, YoY) 213년 27억원(+43.%, YoY)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증설된 설비가동과 판매 호조 효과는 올해와 내년 동사의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1분기 실적악화에 대한 우려는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다. [표3] 코오롱플라스틱 실적 전망 (단위: 억원) (E) 1Q 2Q(E) 3Q(E) 4Q(E) 매출액 846 1,234 1,661 2, ,779 3,38 YoY,% POM ,89 1,319 YoY,% 비POM ,65 1, ,69 2,6 YoY,% 가동률(%) POM 비POM 매출비중(%) POM 비POM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세전이익 세전이익률, % 당기순이익 순이익률, % 주: 판매량 기준 가동률 자료: 코오롱플라스틱,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212(E) 213(E) 2 Research Center
2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정홍식 리노공업 (5847) Buy(maintain) 목표주가: 3,원 주가(6/25): 23,95원 시스템반도체 시장 성장 수혜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921억원 발행주식수 8,22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24,9 / 18,9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3.3억원 외국인 지분율 7.4% 배당수익률(12.12E) 4.2% BPS(12.12E) 15,124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5.8% 3개월 14.8% 6개월 15.9% 주주구성 이채윤 4.6% 알리안츠 자산운용 1.% 국내 시스템반도체 성장과 동행 리노공업은 반도체 후공정 Test단계에서 사용되는 소모성 부품인 Probe Pin과 IC Socket을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메모리보다는 다품종 소량생산 시스템에 적합한 비메모리용 제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동사는 21년 이후 IT 스마트기기인 스 마트폰, 태블릿PC, 울트라북의 시장 확대에 영향을 받아 최대 실적이 유지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내외 시스템반도체 시장의 점진적인 확대로 동사의 안정적인 성장성은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사업 강화 수혜 삼성전자에서 기흥 반도체 사업장(8, 9, 14라인)과 미국 오스틴 공장의 시스템반 도체 전환과 더불어 약 2.25조원 규모의 대규모 시스템반도체 라인 투자계획을 발표하여 국내 시스템반도체 시장은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동사는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사업강화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되는데, 이는 메모리보다는 비메모리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동사의 전방시장 이 확대되기 때문이다. 안정적인 재무구조 동사의 재무 안정성(212년 1분기 기준 시총대비 34%의 순현금 655억원 보유, 무 차입경영)과 성장성(211년~213년 영업이익 CAGR +15.5% 전망, System LSI 성 장 수혜)을 고려한다면 현재 주가 수준 212년 추정실적 기준 8.배, EV/EBITDA 3.5배는 저평가 상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214E (원) 리노공업 (pt) 매출액(억원) , KOSDAQ지수대비 12 영업이익(억원)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 1 순이익(억원) , 8 EPS(원) 2,24 2,325 2,959 3,387 3,95 증감률(%) , 6 PER(배) PBR(배) , 4 EV/EBITDA(배) , 2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6 11/1 12/2 12/6 순부채비율(%)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Research Center 21
2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시스템반도체에 강한 사업구조 리노공업은 반도체 후공정 패키징 이후 Test 공정에서 사용되는 검사소모품인 Probe Pin과 IC 소켓을 제 조하는 기업이다. PROBE PIN은 반도체 후공정 TEST 단계에서 반도체 대상물질에 직접 Contact하는 탐 침 용도로 제작되고, IC소켓은 Probe Pin을 모듈화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여준 검사소모품으로서 주요 고 객사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애플, 퀄컴 등이며 동사는 다품종 소량으로 1,여개 이상의 IT기업에 제품 을 공급하고 있다. 동사는 이같이 공급처가 다각화되어 있고,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각 공급처로의 제품 매출 금액이 상대 적으로 소액이며, 고객사의 입장에서는 핵심부품이 아닌 소모품이기 때문에 단가인하에 대한 압력이 높 지 않아 고마진을 유지할 수 있는 사업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의 제품 특성(다품종 소량 생산)상 메 모리 반도체 보다는 상대적으로 시스템반도체의 Test IC소켓에 경쟁력이 있기 때문에 동사의 전방 수요 드라이브는 시스템반도체의 시장 성장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림14] 리노공업의 Logic Socket [그림15] 리노공업의 Memory Socket 자료: 리노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리노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표4] 리노공업 연간 실적 추이 (단위: 억원) E 213E 매출액 YoY 15.1% 9.1% -1.4% 6.3% -14.6% 55.% 16.7% 12.5% 13.8% LEENO PIN IC TEST SOCKET OTHER <YoY> LEENO PIN 29.% -7.7% -2.% 6.5% -12.3% 39.5% 37.6% 6.8% 4.1% IC TEST SOCKET 9.1% 18.% 6.1% 6.% -15.2% 59.3% 11.1% 14.2% 16.6% OTHER -27.2% 38.8% 64.2% 28.6% -24.% 12.6% -9.6% 34.1% 44.7% <매출비중> LEENO PIN 31.4% 35.2% 29.8% 24.2% 24.2% 24.9% 22.4% 26.4% 25.1% 22.9% IC TEST SOCKET 68.% 64.4% 69.7% 75.% 74.7% 74.2% 76.3% 72.6% 73.7% 75.5% OTHER.6%.4%.5%.9% 1.%.9% 1.3% 1.% 1.2% 1.6% 영업이익 OP margin 39.4% 38.4% 38.4% 35.% 32.5% 27.7% 39.% 37.5% 38.6% 39.1% YoY 12.1% 9.2% -1.2% -1.2% -27.3% 117.9% 12.3% 15.9% 15.1% 자료: 리노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22 Research Center
2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그림16] 리노공업 실적 추이 (억원) 1, LEENO PIN IC TEST SOCKET OTHER (초음파 등) 영업이익(우) E 213E (억원)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표5] 리노공업 분기 실적 추이 (단위: 억원) 1Q11 2Q11 3Q11 4Q12 1Q12 2Q12E 3Q12E 4Q12E E 매출액 YoY 32.6% 28.4% 3.1% 6.6% 7.% 5.2% 16.% 23.2% 16.7% 12.5% LEENO PIN IC TEST SOCKET OTHER <YoY> LEENO PIN 49% 33% % 78% -19% 9% 25% 16% 38% 7% IC TEST SOCKET 29% 24% 4% -7% 17% 7% 12% 24% 11% 14% OTHER -9% 532% -25% -71% 787% -66% 243% 259% -1% 34% <매출비중> LEENO PIN 29% 24% 23% 31% 22% 25% 24% 29% 26% 25% IC TEST SOCKET 71% 74% 77% 69% 77% 75% 74% 69% 83% 86% OTHER % 3% % 1% 1% 1% 1% 2% 1% 1% 영업이익 OP margin 36.3% 39.2% 4.8% 33.1% 38.9% 38.9% 38.5% 38.5% 37.5% 38.6% YoY 34.7% 33.6% 7.3% -17.2% 14.6% 4.4% 9.4% 43.4% 12.3% 15.9% 자료: 리노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17] 리노공업 지분 구조 기타 23.4% 이채윤 4.6% 외국인 7.6% 한화자산운용 5.1% 밸류자산운용 5.% 국민연금 8.3% 알리안츠자산운용 1.1%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23
2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IR Q&A 정리 Q1) 높은 영업이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제조공정의 9% 이상을 내재화하고 있다. 금형제작과 제품설계 등을 모두 내부적으로 소화하고 있기 때문에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원가절감에 성공하였다. 매출액 대비 원재료 비용 비중이 15% 수준으로 낮기 때문에 공정과정에서 절감만 잘 하면 지금과 같은 마 진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제품이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기술력이 더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품단가는 높아지는 반면 원재료비는 더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Q2) 메모리와 비메모리 소켓의 가격 수준은 어떠한가? 메모리 경우는 보통 1만원 수준이고 비메모리는 1만원~수백만원에 달하는 고가 제품도 있다. Q3) Capa 확장계획은 어떠한가? 현재 공사중이다. 현재 공장대비 2배 규모이다. 따라서 Capa도 2배 정도 될 것으로 보인다. 금액 기준으로는 현재 약 1억원 수준, Capa 증설 이후 2,억원 이상 가능할 것이다. 213년 5월 이전 계획이다. Q4) 핀타입이 아닌 실리콘 타입의 핀 방식은 경쟁력이 어떠한가? 장단점이 있다. 실리콘 타입은 단가가 낮다. 즉, 원가절감 효과가 있다. 그러나 내구성이 약하다. 그리고 핀타입은 다품종 소량 생산 방식에 잘 맞지만 실리콘 타입은 대량생산에 유리하다. Q5) 핀타입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경쟁사의 상황은 어떠한가? 일본, 미국 등에서 2-5억원 규모의 기업들이 많이 있다. 집계가 쉽지는 않다. 또한 국내 기업들도 약 2개 정도 있다. 군소 기업 이 많이 있다. Q6) 비베모리에도 실리콘 타입이 적용될 수 있는가? 비메모리도 실리콘 타입이 적용될 수 있다. 그러나 실리콘 타입은 신뢰성 테스트에서 약간경쟁력이 미흡하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가격이 비싸지만 고객사들은 핀타입을 더 선호한다. 이는 고마진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Q7) 향후 2~3년 성장률은 어떠할 것으로 보고 있는가? 내년 내후년 1%~2%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이다.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다. 성장의 근간은 제품이 지속적으로 미세화되고 있 고, 테스트 부품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원가변화는 거의 없다. 즉,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이다. Q8) 소모성 부품인 소켓의 경우 교체주기는 어떠한가? 평균적으로 약 3개월이다. 제품마다 모두 다르다. Q9) 의료기기 부품의 성장은 어떻게 보고 있는가? 212년 3억원, 213년 약 5억원, 214년 1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공장 이전 이후 생산시설을 더 확충하면 큰 폭으로 확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지멘스와 컨텍하고 있으나, GE와도 컨텍 포인트를 확대하였다. Q1) 2분기 실적은 어떠할 것으로 보고 있는가? 전분기 대비, 전년동기 대비 모두 상승할 것이다. 24 Research Center
2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Q11) 애플이나 퀄컴관련 매출액은? 간접적으로는 많이 공급하였다. 즉, 애플이나 퀄컴에 제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들에게 제품을 공급하고 있었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공급사항은 없었다. Q12) 해외공장 건설 계획은? 전혀 없다. 제품이 작기 때문에 모두 비행기로 저가 배송이 가능하다. Q13) 올해 배당성향은 어떠할 것인가? 올해 배당성향도 기존 배당성향을 유지할 것이다. Q14) 유럽 금융위기 등의 대외환경에 영향은 어떠한가? 유럽쪽 매출은 거의 없다. 대외환경 보다는 스마트폰, 테블릿 PC 시장과 같은 직접적인 전방산업에 영향을 많이 받을 것이다. Q15) 프로브카드의 성장성은 어떠한가? 프로브카드 전문기업은 아니다. 그러나 비메모리용 프로브카드에서 사업영역을 조금씩 확대하고 있다. 우리 제품의 단가는 약 천만 원~5천만원 수준이고, 경쟁사의 메모리 프로브카드 단가는 1억원이 넘는다. Q16) 경상 Capex는 어떠한가? 매년 약 4억원 수준이다. Research Center 25
2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Financial Sheets 손익계산서 (단위: 십억원) 대차대조표 (단위: 십억원) 12월결산 E 213E 214E 12월결산 E 213E 214E 매출액 유동자산 매출원가 현금 및 현금성자산 매출총이익 단기금융상품 판매비 및 관리비 매출채권 기타손익 재고자산 영업이익 비유동자산 EBITDA 투자자산 영업외 손익 유형자산 이자수익 무형자산 이자비용 자산총계 외화관련손익 유동부채 지분법손익 매입채무 세전계속사업손익 단기차입금 계속사업법인세비용 비유동성부채 중단사업손익..... 장기금융부채..... 당기순이익 부채총계 지배주주지분 자본금 포괄손익 자본잉여금 매출총이익률(%) 자본조정..... EBITDA마진율(%) 기타포괄손익누계액..... 영업이익률(%) 이익잉여금 당기순이익률(지배주주)(%) 지배회사지분 ROA(%) 소수주주지분 ROE(%) 자본총계 ROIC(%) 순차입금 주요지표 (단위: 십억원) 현금흐름표 (단위: 십억원) 12월결산 E 213E 214E 12월결산 E 213E 214E 투자지표 영업활동 현금 PER(배) 당기순이익 PBR(배) 비현금수익비용가감 PSR(배) 유형자산감가상각비 배당수익률(%) 무형자산상각비 EV/EBITDA(배) 기타현금수익비용 성장성(%,YOY) 영업활동 자산부채변동 매출액 매출채권 감소(증가) 영업이익 재고자산 감소(증가) 세전계속사업손익 매입채무 증가(감소)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기타자산, 부채변동 포괄손익 투자활동 현금 EPS 유형자산처분(취득) 안정성(%) 무형자산 감소(증가) 유동비율 ,11.3 1,13.8 1, ,457.9 투자자산 감소(증가) 부채비율 기타투자활동 이자보상배율 재무활동 현금 순차입금/자기자본 차입금의 증가(감소) 주당지표(원) 자본의 증가(감소) EPS 2,24 2,325 2,959 3,387 3,95 배당금의 지급 BPS 1,94 13,16 15,124 17,566 2,435 기타재무활동..... EBITDA/Share 3,33 3,525 4,285 4,87 5,532 현금의 증가 CFPS 3,216 3,56 3,651 4,114 4,631 기초현금 DPS 8 9 1, 1,1 1,2 기말현금 * K-IFRS 연결 기준 26 Research Center
2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오주식 코리아써키트 (781) Not Rated 주가(6/25): 14,55원 PCB 산업 전체를 사는 효과! Stock Data KOSPI(6/25) 1,825.38pt 시가총액 2,726억원 발행주식수 18,374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4,7 /3,3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3억원 외국인 지분율.5% 배당수익률(12.12E).%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33.8% 3개월 33.4% 6개월 7784% 주주구성 영풍 외 7인 6.4% PCB 산업 전체를 사고 싶다! 코리아써키트는 자회사로 인터플렉스(지분율 32%), 테라닉스(지분율 5.1%)를 자 회사로 두고 있다. 코리아써키트는 Rigid PCB, 인터플렉스는 Flexible PCB, 테라 닉스는 Metal PCB를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코리아써키트 주식가치는 결국 세가지 주요 PCB 업체의 업황의 영향을 받는다. 삼성전자등 국내 모바일 IT 업체의 선전과 업황 회복의 초입에 들어선 LED업황의 호조로 동사 및 두 자회사 모두 빠른 속도의 실적 호전을 기록하고 있다. 자회사 가치의 한계를 벗어날 호재: 본사 실적의 도약! 그 동안 동사의 시가총액은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지분가치 보다도 못한 수준에 서 거래되어 왔다. 이는 동사의 본사 영업이익률이 매우 낮은 수준 1~3%대에 머 물면서 수익성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사 는 1분기 6.1%, 2분기에는 7%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기대된다. 영업이익률 상승으 로 동사 주가는 향후 본사의 영업가치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판단한다. 212년 본격적인 실적 개선 212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5억원(+32.4%YoY), 영업이익 294억원(+428%YoY, 영업이익률 6.6%), 당기순이익 441억원(+861%YoY)를 예상한다. 현재 인터플렉스 212년도 예상 당기순이익은 64억원(Fn가이드 컨센서스)으로 동사의 지분율 고 려하면, 인터플렉스로부터의 지분법 이익은 19억원 반영될 예상이며, 테라닉스 로 부터는 4억원의 이익 발생이 기대된다. 따라서 동사의 연간 이자비용 2억원 을 고려한 계속 사업손익은 517억원, 당기순이익은 441억원을 예상한다. 따라서 현재 동사주가는 P/E 6.1배 수준이다. 현재 대덕전자 212년 예상 P/E 9.8배, 인 터플렉스 212년 예상 P/E 13.5배(Fn가이드 컨센서스)감안 Valuation 매력 높다는 판단이다. Stock Price (원) 16, 14, 12, 1, 8, 6, 4, 2, 코리아써키트 KOSPI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Financial Data E 매출액(억원) 2,27 2,142 2,4 3,48 4,5 증감율(%) 영업이익(억원) 증감율(%)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EPS(원) ,347 증감율(%) 흑전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Research Center 27
2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코리아써키트는 종합 PCB 지주회사 코리아써키트는 1972년 설립된 오랜 업력을 보유한 PCB(Printed Circuit Board)전문 제조 업체이다. 25 년 영풍이 42.4%의 지분을 매입하며, 현재 동사는 현재 영풍의 계열사로 편입되어 있다. 동사는 21년 말부터 삼성전자로의 매출이 크게 확대되며, 211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43% 증가한 데 이 어서 212년에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28%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 플 아이폰을 누르고 전세계 점유율 1위로 올라섰으며, 갤럭시 3 출시와 함께 애플 및 타 경쟁사와의 격차 를 더욱 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동사는 현재 갤럭시 3 글로벌향 모델에 적용되는 Rigid PCB를 삼성 전자에 공급하고 있다. 따라서 동사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시장 점유율 확대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입고 있는 상황이다. 자회사 상황은 본사영업상황 못지 않게 호황 국면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FPCB 산업의 절대적인 우위의 위치를 점하고 있는 인터플렉스는 애플과 삼성전자 양사를 고객으로 모바일 IT향 매출 비 중 확대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추세적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비상장인 테라닉스는 전년도 영업적 자에서 212년 1분기부터 빠른 속도로 실저 호전이 나타나고 있다. 메탈 PCB등을 생산하는 자회사(지분율 5.1%) 테라닉스는 21년 매출액 85억원, 영업이익 69억 원(영업이익률 8.1%)의 호실적을 기록하였으나, 211년 LED 업황 악화로 -6억원의 영업적자를 기 록했다. 그러나 최근 삼성LED등으로의 제품 공급이 급증하며, 1분기 매출액은 2억원을 넘어서 며,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은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높은 수 익성을 나타낼 전망이다. 테라닉스는 212년 매출액 1,억원 영업이익 1억원 이상의 달성이 가 능할 전망이다. [그림18] 코리아써키트 및 영풍계열사 지분 구조 영 풍 24.48% 32.43% 17.67% 시그네틱스 1.5% 코리아서키트 인터플렉스 5.9% 테라닉스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28 Research Center
2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본사 영업가치 주가 반영 이제 시작 코리아써키트의 주식가치는 결국 Rigid PCB(코리아써키트), Flexible PCB(인터플렉스), Metal PCB(테라닉스)업황에 동시 영향을 받는 구조이다. 현재 세 부분의 업황은 모두 사상최대 실적을 이 어가거나, 바닥을 치고 업황이 턴어라운드 되는 시점에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현재 시점 에서 코리아써키트는 종합 PCB업황으로써 국내 PCB업황 호전의 모멘텀이 모두 반영될 시점에 있 다고 판단한다. 그 동안 동사의 시가총액은 자회사 인터플렉스의 지분가치 보다도 못한 수준에서 거래되어 왔다. 이는 동사의 본사 영업이익률이 매우 낮은 수준 1~3%대에 머물면서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사는 1분기 6.1%, 2분기에는 7%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기대 된다. 영업이익률 상승으로 동사 주가는 향후 본사의 영업가치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것으로 판단 한다 212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5억원(+32.4%YoY), 영업이익 294억원(+428%YoY, 영업이익률 6.6%), 당기순이익 441억원(+861%YoY)를 예상한다. 현재 인터플렉스 212년도 예상 당기순이익은 64억 원(Fn가이드 컨센서스)으로 동사의 지분율 고려하면, 인터플렉스로부터의 지분법 이익은 19억원 반영될 예상이며, 테라닉스로 부터는 4억원의 이익 발생이 기대된다. 따라서 동사의 연간 이자비 용 2억원을 고려한 계속 사업손익은 517억원, 당기순이익은 441억원을 예상한다. 따라서 현재 동 사주가는 P/E 6.1배 수준이다. 현재 대덕전자 212년 예상 P/E 9.8배, 인터플렉스 212년 예상 P/E 13.5배(Fn가이드 컨센서스)감안 Valuation 매력 높다는 판단이다. Research Center 29
3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김희성 예림당 (36) Not Rated 주가(6/25): 5,56원 하반기를 주목!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281억원 발행주식수 23,34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8,16 / 3,79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2억원 외국인 지분율.8% 배당수익률(12.12E) 2.5% BPS(12.12E) 3,244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4.1% 3개월 -2.5% 6개월 -18.1% 주주구성 나춘호 외 3인 55.8% 해외로열티와 e-contents: 중장기 성장 동력 동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사업구조를 보유함에도 성장성이 부족한 것이 최대 약점이었다. 그러나 동사는 하반기 기점으로 다시 성장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실 적이 한 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해외로열티와 e-contents, 애니메 이션, 게임 등 OSMU(One Source Multi Use)의 중장기적 매출 확대에 주목한다. 3분기 이후 글로벌 영어교재 출판업체인 맥그로힐을 통해 14개국(아시아태평양, 호주, 뉴질랜드 등)에 과학시리즈 1권 영어로 출간될 예정이다. 맥그로힐은 글로 벌 전역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고 중기적으로 유럽과 미국지역 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저작권 수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맥그 로힐은 전 세계 125여 개국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21년 매출액 24억 달 러로 세계 출판 시장 점유율 9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업체이다. 중기적으로 현재 국내 연간 Why? 판매부수인 7~8만부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럴 경 우 로열티 매출이 연간 7~8억원 유입된다. 또한 디즈니 캐릭터를 이용한 Why? 도시시리즈도 금년 말에서 내년 1분기에 글로벌 판매가 예상된다. Why? 도시 시리즈도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예상보다 해외 로열티가 크게 증가될 가능성도 상존한다. 수익성 개선 지속 다시 성장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올해부터 중장기적으로 성장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매출원가가 매우 낮은 저작권 수출 확대와 e-contents사 업이 금년을 기점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12년과 213년 예상 P/E가 각각 8.5배와 6.6배로 컨텐 츠 업종(14.5배) 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어 주가는 한 단계 도약될 전망이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9, 8, 7, 6, 5, 4, 3, 2, 1, 예림당 KOSDAQ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매출액(억원) 영업이익(억원)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28.5 순현금 6.7 순현금 순현금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3 Research Center
3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2차 성장기 진입 예림당은 21년 4종을 시작으로 211년 총 97종(과학시리즈 51종, 한국사 17권. 세계사 15종, 인문사회 14종)의 아동 학습문화 Why? 시리즈를 출시해 총 4,4만부를 판매하는 등 차별화된 콘텐츠를 확보하 며 21~211년까지 연평균 26.7%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그러나 28년 5권의 과학 시리즈 1편 발간 종료 후 211년 과학 시리즈의 초등학생 자녀를 보유한 가 정 내 보급률이 9.5%를 기록 한 후 보급률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함에 따라 동사 매출의 82.7%를 차지 하고 있는 Why? 시리즈의 매출성장률도 21년 +.1%, 211년 +1.3%로 둔화되었다. [그림19] Why? 누적 발간 권수와 매출액 추이 (억원) (권) 6 매출액 누적발행권수 자료: 예림당,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이처럼 예림당은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사업구조를 보유함에도 성장성이 부족한 것이 최대 약점이었다. 그러나 동사는 올해 기점으로 다시 성장동력을 확보함에 따라 실적이 한 단계 레벨업될 것으로 전망된 다. 1) 외형 정체를 보였던 Why? 시리즈가 29년부터 발간되기 시작한 한국사와 세계사, 인문사회의 누 적 발행종수가 홈쇼핑을 통해 단독 묶음판매가 가능하고, Why? 시리즈 과학 시즌2, 인물, 인문고전, 과 학 영문판 등 신간이 출시되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외형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212년과 213년 Why? 시리즈 매출액은 전년대비 각각 15.6%, 27.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 수출 국가 확대와 맥그로힐과의 영문판 판매계약에 따라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함에 따 라 저작권 수출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12년 저작권 수출 국가수가 기존 8개에서 36개로 증가하고, 3분기기 이후 글로벌 영어교재 출판업체인 맥그로힐을 통해 14개국(아시아태평양, 호주, 뉴질 랜드 등)에 과학시리즈 1권 영어로 출간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특히 맥그로힐은 글로벌 전역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고 중기적으로 유럽과 미국지역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어 저작권 수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맥그로힐은 전 세계 125여 개국에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21년 매출액 24억 달러로 세계 출판 시장 점유율 9위를 차지하는 글로벌 업체이다. 중기적으로 현재 국내 연간 Why? 판매부수인 7~8만부까 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럴 경우 로열티 매출이 연간 7~8억원 유입된다. Research Center 31
3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212년과 213년 Why? 로열티는 각각 11억원에서 1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 히 로열티는 세금을 제외하고 전부 이익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동사의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 으로 전망된다. 그 외에 디즈니캐릭터를 활용한 Why? 도시 시리즈가 올해 말 또는 내년 1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Why 도시 시리즈는 월드 디즈니 출판에 등재되어 각 국에 판매할 계획이어서, Why 도시 시리즈도 성 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예상보다 해외 로열티가 크게 증가될 가능성도 상존한다. 3) e-contents, 애니메이션, 게임 등 OSMU(One Source Multi Use)의 매출도 금년을 기점으로 확대될 것 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자회사인 예림디지털을 통해 e-contents 사업을 진행 중이다. SKT와 태블릿 PC기반 T스마트러 닝 서비스를 런칭하였고, 211년 7월 Apple용 Why? 과학시리즈 5종에 대한 1차 e-book을 출시해 7,건의 다운로드 판매를 기록했다. 212년 2분기에 KT Kibot2, 4분기에는 멀티미디어 2차 e-book을 출시할 예정이며, 맥그로힐 Why? 과학시리즈 영문판 출시 이후 영문버젼을 출시해 글로벌 판매를 시작 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Why? 과학시리즈의 스토리 및 학습내용을 활용한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OSMU 전략은 학습문화에서의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 애니메이션과 게임의 수 요 증가를 동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다시 기존 도서의 판매량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 선순환 효과 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향후 디지털교과서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작년 6월 교과부는 약 2조원을 투입하여 215년까지 모든 종이교과서를 디지털교과서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당사는 동사의 과학 컨텐츠는 어느 출 판사보다 경쟁력이 높다고 판단되어 과학 교과서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 추가적인 매출도 기대된다. [표6] 예림당 사업부별 실적 전망 1Q11 2Q11 3Q11 4Q11 1Q12 2Q12E 3Q12E 4Q12E E 213E 매출액 Why 시리즈 과학 한국사 세계사 인문사회 인물고전 인물고전 과학 영문판 Why 교과서 기타도서 e -Book 로열티(해외) 영업이익 순이익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자료: 예림당,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32 Research Center
3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서용희 한국사이버결제 (625) Not Rated 주가(6/25): 8,63원 NFC 모바일결제 시대, 준비된 기업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29억원 발행주식수 11,925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9,21 /3,872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5.4억원 외국인 지분율 5.2% 배당수익률(12.12E).%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2.9% 3개월 9.8% 6개월 54.5% 주주구성 송윤호외 4인 22.7% VAN, PG를 동시에 영위하는 통합 결제서비스 업체 한국사이버결제는 1998년 국내 신용카드사들의 공동출자로 설립된 뒤 오프라인 결제망인 VAN사업을 영위해오고 있으며 이후 PG사업에 진출하여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온 오프라인 결제를 동시에 영위하고 업체이다. 동사는 국내 전자상거 래 시장과 함께 성장해왔으며 소셜커머스 결제 시장에서 5%가 넘는 점유율을 기록하며 스마트기기의 확산에 따른 수혜를 동시에 누리고 있다. NFC 모바일 결제 시장 확대의 수혜주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PG와 VAN, 오프라인 VAN의 인프라를 비롯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제 플랫폼을 모두 구축한 멀티플레이어이다. 또한 현재 한 국정보통신연구원과의 조인트벤처인 KCP이노베이션을 통해 NFC 결제 시장 선 점에 대비하고 있다. NFC 결제시장은 단말기 보급의 확대과 결제인프라 구축을 통해 올해를 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NFC 결제는 구조적으로 오프라 인 VAN베이스에 PG와의 연계가 인프라 구축의 중요 포인트라고 할 수 있기 때 문에 동사는 향후 NFC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안정적 재무구조와 성장성을 모두 겸비 동사는 무차입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며 결제 대행사업 특성상 보유중인 결제금액 을 통해 연간 1~15억원의 이자수익이 발생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28년 이후 연평균 3%에 달하는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 에도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 확대로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1, 한국사이버결제 KOSDAQ지수대비 (pt) 25 매출액(억원) ,136 1,535 2,118 증감률(%) , 8, 7, 2 영업이익(억원) 증감률(%) , 15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 4, 1 3, 2, 5 1, 11/6 11/1 12/2 12/6 순이익(억원) EPS(원) ,116 증감률(%)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 년까지 K-GAAP, 211 년 이후 K-IFRS 별도 기준 Research Center 33
3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모두 갖춘 전자결제 전문업체 한국사이버결제는 온라인 PG와 VAN, 오프라인 VAN 업체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모두 갖춘 전자결제 전문업체이다. 동사는 1998년 BC, 국민, 삼성 등 5개 신용카드사의 출자로 설립된 뒤 오프라인 VAN 사업을 영위하다 지난 26년 시스네트 흡수합병으로 우회상장 한 이후 PG사업에도 본 격적으로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여기서 PG(Payment Gateway)는 2년대 들어 전자상거래 시장의 발달과 함께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사업으로 온라인상에서도 신용카드를 이용한 결제가 가능하게 해주는 일종의 가맹점의 역할을 결제 업체가 하는 형태이다. 전체 결제금액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인 3.2% 가운데 카드사가 2.8%를 그리고 PG업 체가.4%를 이익을 취하게 된다. 동사는 PG 시장에서 25% 정도의 M/S를 보유하고 있다. VAN(Value Added Network)은 카드사와 가맹점간의 결제 프로세스를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적인 역할을 의미하며 카드 결제가 발생할 때마다 오프라인은 1원/건, 온라인은 5원/건의 수수료를 카드사가 VAN 사가에게 지급하는 형태의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다. 동사는 국내 VAN 시장에서 6% 정도의 M/S를 보유 하고 있다.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과 함께 간다 동사는 2년대 이후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의 확대와 성장의 궤를 함께 하고 있다. 1조원 수준에 불과했던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지난해 1,1조원을 돌파하며 최근 1년간 연평균 성 장률 23%의 고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터넷 쇼핑몰 시장 역시 지난해 28조원 규모로 백화점 판매를 앞지르며 연평균 성장률 15%의 높은 성 장세를 보이고 있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사용된 신용카드 결제금액도 211년 2조를 돌파해 신용카드 결 제 비중도 높아지는 추세이다. 향후에도 이러한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특히, 현금결제보다 신용카드 결제가 선호되고 있어 신용카드 결제 금액은 더 높은 수준의 성장세를 나타낼 것 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이러한 전자상거래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로 인해 현재 3%가 넘는 높은 수준의 성장세를 향후 에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강점을 보이고 있는 소셜커머스, 게임 등을 비롯해 6만여 개의 고객사를 통해 안정적인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그림2]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은 고성장세를 지속 [그림21] 인터넷 쇼핑몰 신용카드 사용금액도 고성장 추세 (조원) 1,4 1,2 1,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규모 (YoY, %) 증가율 (우) E (조원) 5 인터넷쇼핑몰 시장규모 신용카드 사용금액 CAGR 16.5% CAGR 16.5% E 212E 213E 자료: 통계청,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통계청,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34 Research Center
3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NFC 모바일 결제 시장 개화는 동사에게 기회로 작용할 것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PG와 VAN, 오프라인 VAN의 인프라를 비롯해 신용카드와 휴대폰 결 제 플랫폼을 모두 구축한 멀티플레이어로 향후 NFC 모바일 결제시장 개화는 동사에게 큰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NFC 모바일 결제시장은 NFC 단말기 보급의 확대과 결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올해 하 반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NFC 결제는 구조적으로 오프라인 VAN을 베이스로 하고 온라인 PG를 통한 모바일 결제와의 연계 역시 필요하기 때문에 온/오프라인 인프라는 NFC 모바일 결제 구축에 필수적인 요건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제 조사나 통신사, 카드사 등 특정 사업주체가 NFC 결제 프로세스를 도입함에 있어 VAN과 PG는 결제 프로 세스를 위해 필수적으로 가져가야 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동사는 현재 한국정보통신연구원(ETRI)과의 조인트벤처인 KCP이노베이션을 통해 NFC 결제 시장 선점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NFC 결제시스템 구축에 필수적이라 할 수 있는 단말기 인프라 구축에 있어 기존 단말기를 활용한 방식 등을 통해 인프라 구축비용을 크게 낮추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 향후 NFC 결제 시장이 개화되었을 때 가장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이를 계기로 이용해 한국사이버결제는 시장의 M/S(현재 PG 25%, VAN 6% 수준)를 의미 있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 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표7] 결제 인프라/수단을 망라한 통합결제 시스템을 보유 분야 한국사이버결제 I 사 K 사 N 사 M 사 D 사 결제 인프라별 결제 수단별 PG 온라인 VAN 오프라인 VAN 신용카드 결제 휴대폰 결제 기타 자료: 각사,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2] NFC탑재 단말기 보급률 추이 및 전망 [그림23] NFC 결제시장 규모 전망 (백만대) 2, 1,8 1,6 1,4 1,2 NFC 단말기 전체 탑재 비중 (우) (%) (십억달러) 16 NFC 결제시장 규모 , E 211E 212E 213E 214E 215E 211E 212E 213E 214E 215E 자료: Visiongain,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Visiongain,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35
3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김희성 유아이디 (6933) Not Rated 주가(6/25): 5,8원 거래처와 Application 이 확대되고 있다!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64억원 발행주식수 11,888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7,28 / 3,4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5.4억원 외국인 지분율.9% 배당수익률(12.12E) 2.3% BPS(12.12E) 3,12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6.7% 3개월 -18.7% 6개월 -1.1% 주주구성 박종수 외 % G1, Apple의 맥북프로, MS의 태블릿 PC와 울트라북 등 Application 확대 현재 스마트폰 및 패드용 정전용량 방식의 터치패널은 대부분 GFF타입이 주로 채용되고 있다. 그러나 212년 3분기부터는 삼성전자가 커버일체형 터치스크린 (G1)을 본격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현재 멜파스, 일진디스플레이와 삼성광통신 을 중심으로 G1 터치스크린을 개발 중이다. 삼성 향 G1 핸드폰의 7~8%는 동사 가 코팅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WWDC에서 공개한 Apple의 15.4인치 Retina Display 맥북프로와 MS 태블릿 PC를 동사가 수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이 새 로운 울트라북에 터치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향후 울트라북에도 ITO코팅을 할 것 으로 보여 추가적인 Application 확대가 기대된다. Apple New ipad 의 판매호조로 코팅사업부 월별 사상 최대 치 경신 중 삼성전자가 PLS 방식의 LCD 패널을 21년 하반기부터 Apple의 ipad 에 납 품하면서 동사가 PLS(Plane to Line Switching) 패널 코팅의 파트너로 채택되었다. 3월 출시된 New ipad 의 패널을 1% 삼성전자가 공급하면서 동사가 대부분 ITO코팅을 담당하며 실적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삼성전자가 갤럭시탭과 갤럭시노트 등의 판매호조를 예상하고 있어 하반기 실적 전망은 밝다. 동사는 지난 15일 PLS 1개 라인 추가 증설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향후 ITO코팅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라 고 판단된다. 라인증설은 내부자금과 차입을 통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내년이면 총 3개 라인이 가동된다. 디스플레이 소재업체임에도 불구하고 P/E 5.2배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 디스플레이 소재업체와 강력한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212년과 213년 예상 P/E가 각각 5.2배와 3.8배로 동종업체나 시장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 주식 시 장이 안정화될 경우 중기적으로 주가는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유아이디 (pt) 매출액(억원) , KOSDAQ지수대비 2 영업이익(억원) , 6, 5, 4, 3, 2, 1, 11/6 11/1 12/2 12/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33 증감률(%) 14.8 적전 흑전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순현금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36 Research Center
3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G1, Apple의 맥북프로와 울트라북 등 Application 확대 애플이 향후 아이폰에 인셀(In-Cell) 방식의 일체형 터치스크린 패널을 채용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삼성전 자는 커버일체형 터치스크린(G1/G2)을 채용할 것으로 예상한다. G1은 212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채용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멜파스, 일진디스플레이와 삼성광통신을 중심으로 G1 터치스크린을 개발 중이 며, 삼성 향 G1 핸드폰의 7~8%는 동사가 코팅할 것으로 예상된다. G2타입은 수율 문제로 상용화가 지 연되고 있어, G1을 오히려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211년은 8억원의 TSP의 코팅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 며, TSP의 수익성이 가장 높다. 현재 TSP 업체들의 수율이 빨리 개선되거나 시장 반응이 좋을 경우 TSP 매출은 확대될 수 있으며, 내년 가장 성장성이 좋은 사업부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WWDC에서 공개한 Apple의 15.4인치 Retina Display 맥북프로와 MS 태블릿 PC를 동사가 수주할 것 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 인텔이 새로운 울트라북에 터치기능을 추가함에 따라 향후 울트라북에도 코팅을 할 것으로 보여 추가적인 Application 확대가 기대된다. [그림24] Capacity-Type 구조 As-Is ( 現 在 ) ( 近 )To-BE ( 遠 )To-BE Film Type [GFF] Glass Type [G1F] [G2(P2)] [GG2] 자료: 유아이디,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스마트기기 수요 증가에 따라 동사의 코팅 수요도 동반 증가 전망 21년 하반기부터 삼성전자가 PLS 방식의 LCD 패널을 Apple의 아이패드에 납품하면서 동사가 PLS(Plane to Line Switching) 패널 코팅의 파트너로 채택되었다. 아이패드의 경우 LGD가 IPS(In-Plane Switching) 방식으로 삼성전자는 PLS방식으로 납품하고 있는데, PLS는 IPS대비 시야각이 넓고, 밝기는 1% 좋으며 제조단가 또한 약 15% 낮은 특성을 보유하고 있다. 뉴아이패드가 3월에 7일 출시되었다. 아이패드3는 아이패드2보다 화면 해상도를 4배 끌어올린 XQGA( )급 고해상도 패널을 탑재하여 선명도가 훨씬 좋아져 지속적인 판매호조가 예상된다. 아이패드 판매대수는 211년 3,8만대에서 212년 4,28만대로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어, Apple향 PLS 코팅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패드 패널은 LG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가 양 분해서 공급했는데, 현재까지 삼성전자가 Apple에서 요구하는 스팩을 훨씬 잘 맞춰 거의 대부분의 물량 을 배정받았다. 따라서 삼성 향에만 아이패드 코팅을 납품하는 동사 역시 동반 수혜를 받아 올해 들어 코 팅사업부의 매출이 매월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 Research Center 37
3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그림25] 아이패드 판매대수 추이 (백만대) (E) 213(E) 214(E) 215(E) 자료: Gartner,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또한 올해 하반기 삼성전자의 갤럭시탭과 갤럭시노트의 전망도 밝다. 전년도 삼성의 갤럭시탭 판매량이 예상보다 부진하였으나, 금년 하반기 이후에는 물량 확대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 시리즈의 성공전략이었던 디스플레이 사이즈별 라인업 다양화와 플랫폼의 최소화 전략 이 갤럭시탭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갤럭시S와 같은 프리미엄 모델을 선두로 보급형 갤럭시탭 모델을 다양하게 출시하여 수량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라는 동일한 플랫폼을 적용하되, 7.7인치(AM-OLED), 1.1인치(211.6월), 8.9인치(211.9월), 7인치(211.12월)로 사이즈 및 가격대를 다양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또한 3분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 1.1인치 출시도 예상된다. 갤럭시노트 1.1인치의 사양은 1.4GHz 듀 얼코어 프로세서, 필기 기능을 갖춘 WXGA 화면, (mm) 크기, 7mAh 대용 량 배터리 등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동사는 지난 15일 PLS 1개 라인 추가 증설을 발표하였는데, 이는 향후 ITO코팅 사업에 대한 자신감이라 고 판단된다. 라인증설은 내부자금과 차입을 통해서 진행할 계획으로 내년이면 총 3개 라인이 가동된다. 중장기 성장 모멘텀 부각 전망 21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7% 증가한 725억원, 영업이익은 33.3% 증가한 148억원, 당기순이익은4.7% 증가한 11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213년은 기존 태블릿 PC 외에도 G1, Apple의 맥북프로와 울트라북 등 Application 확대 효과가 본격적으 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최근 공시한 ITO코팅 1개 라인 증설 효과도 반영될 것으로 보이며 이 러한 실적 호조 추세는 중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디스플레이 소재업체와 강력한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212년과 213년 예상 P/E가 각각 5.2배와 3.8 배로 동종업체나 시장대비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 주식 시장이 안정화될 경우 중기적으로 주가는 한 단 계 도약 전망된다. 38 Research Center
3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오주식 엘오티베큠 (8331) Not Rated 주가(6/25): 5,69원 매출처 다변화!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69억원 발행주식수 1,7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7,686 /3,294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7.5억원 외국인 지분율.5% 매출처 다변화: 하이닉스로의 매출 본격화 동사는 하이닉스로의 진공펌프 매출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제품 매출의 9%이상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비중이 점차 낮아질 전망이며, 하이닉스 외에 AMOLED, LCD, LED등 기존 매출처와 다른 산업 및 기업으로의 매출 비중 이 증가될 전망이다. 따라서 동사 주가에 대한 Multiple 디스카운트 요인은 사라 지고 있는 시점으로 판단된다. A/S 매출은 분기별 최고 9억원 수준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6.4% 3개월.9% 6개월 46.3% 주주구성 오흥식외 4인 3.% KB자산운용 5.2% 동사 매출의 35%이상을 차지하는 유지보수(A/S)매출은 분기별 9억원 이상 꾸준 히 발생할 전망이며, 장비매출 증가에 따른 A/S 매출은 지속적으로(25년 이후 유지보수 매출액은 CAGR 22% 성장율) 증가되는 추세이다. A/S 마켓은 동사가 장비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핵심요인이며, 신 규장비 매출대비 높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동사의 수익성 향상의 원 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212년 예상실적 기준 P/E 4.5배에 불과 212년 2분기 매출액 24억원(-1%QoQ, +54%YoY), 영업이익 36억원(-11%QoQ, 26%YoY; 영업이익률 15.%)이 전망되며, 212년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1, 억원(+52%YoY), 영업이익 15억원(+257%YoY), 당기순이익 13억원(+256%YoY) 예상한다. 현재 주가는 212년 예상실적 기준 P/E 4.5배 수준에 불과하다. 전방산 업의 확대 및 사상 최대의 실적이 나타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동사의 주가는 매력적인 구간에 위치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Stock Price (원) 9, 8, 7, 6, 5, 4, 3, 2, 1, 엘오티베큠 KOSDAQ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Financial Data E 매출액(억원) , 증감율(%) 영업이익(억원) 증감율(%)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EPS(원) ,25 증감율(%)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Research Center 39
4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국내 유일 건식진공펌프 생산 업체 엘오티베큠은 건식진공펌프를 전문생산하고 있으며, 현재는 주로 삼성전자 반도체라인에 제품을 공급하 고 있다. 동사 제품의 특징은 단순한 구조와 통과하는 유해가스의 경로단축으로 높은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유해가스가 다량 필요한 혹독한 환경이 조성된 삼성전자 CVD공정에 주로 납품되었다는 사실은 동사 제품에 대한 질적 우수성과 고객의 높은 신뢰를 증명한다고 볼 수 있다. 동사는 올해부터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에 집중된 매출 구조에서 벗어나 다른 기업 및 산업으로의 매출 비중 확대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일차적으로 동사는 지난 8년 동안 매출액이 5억 수준 에 불과했던 하이닉스에 연간 5억원 수준의 공급이 시작된 상황이다. 5월부터 하이닉스 라인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수주를 받고 있다. 또한 향후 SMD의 A3등 AMOLED 투자에 따른 수주 확대의 수혜도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그 동안 삼성전자에 종속된 사업구조에서 점차 벗어나며, 다양한 매출처를 확보함으로써 매출 성 장 및 이익성 확대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전망이다. 이는 동사의 Multiple Discount 요인이 해소되 는 계기로 판단한다. [그림26] 엘오티베큠 진공펌프(GD4, GD3) [그림27] 엘오티베큠의 Screw Type 진공펌프 구조 자료: 엘오티베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엘오티베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28] 엘오티베큠의 안정적 성장과 수익의 기반: 유지보수 매출의 성장 (백만원) 4, 3, 유지보수 부문 매출액(우) 유지보수 매출액 비중(좌) 5% 4% 2, 3% 2% 1, 1% E % 자료: 전자공시시스템,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4 Research Center
4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212년 사상 최대 실적, 매출처 확대의 원년 동사는 제품 판매와 함께 그 제품으로부터 추가적인 부가가치가 지속적으로 창출되는 우수한 사업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211년 기준 전체 매출의 43%를 유지보수 매출이 차지하고 있다. 동사 제품은 24시간 8 천 rpm이상 회전하며, 각종 오염도 높은 가스에 노출되어 잦은 수리와 교체가 필요하다. 결국 동사 제품 은 장비이지만 소모품적 성격이 높은 제품이다. 따라서 한번 제품 매출이 발생하면, 지속적인 유지보수 및 교체 시장이 형성되며, 이는 동사의 제품 매출이 지속될수록 자연적으로 늘어나는 특성이 있다. 실제로 동사 실적을 살펴보면 25년 ~211년까지 유지보수 매출액은 연평균 22% 높은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역성장을 보인 경우는 25년 이후 한번도 없다. 보통의 장비회사의 특성은 수주 받기 전까지 개 발비 투자 및 기존 고정비에 대한 부담으로 차입금 상승 및 재무구조 악화의 어려움을 겪는 것이 일반적 이지만, 동사는 유지보수 매출이라는 After Market의 꾸준한 성장에 힘입어 사실상 무차입 경영이 가능 한 우수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동사의 211년 유지보수 매출액은 28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43%를 차지하였으며, 올해는 35억원 이상의 유지보수 매출액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1분기에만 유지보수부분 매출액이 9억원을 초과한 것 으로 판단된다. 또한 유지보수 사업부분은 제품 판매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이 보장되는 부문으로 유지보 수 부분의 매출 성장은 동사의 영업이익률 상승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212년 동사는 매출액 1,억원(+52%, YoY), 영업이익 15억원(+257%, YoY), 당기순이익 13억원(+265%, YoY)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체 실적 호전을 이끄는 요인은 우선적으로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의 신규 FAB(M16라인) 및 기존라인의 보완투자 그리고 메모리반도체라인(M9, M8)라인 등의 비메모리 라인전환에 따른 수요발생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12년 예상실적 기준 동사는 주가 는 P/E 4.5배 수준이다. 성장과 수익성 호전의 원년이며, 순현금의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춘 동사의 현 상황에 비추어 절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Valuation을 적용 받고 있다는 판단이다. Research Center 41
4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김희성 에스에프씨 (11224) Not Rated 주가(6/25): 11,5원 실적 턴어라운드와 신규 사업 가시화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757억원 발행주식수 6,586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5,35 / 7,71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1.9억원 외국인 지분율 2.% 배당수익률(11.12).% BPS(11.12) 7,642원 KOSDAQ 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 3개월 -12.5% 6개월 36.8% 주주구성 박원기 외 2인 52.6% 태양광 업황 부진에도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예상 태양광 산업은 작년 하반기 이후 유럽 재정위기로 수요 비중이 높은 독일, 이탈 리아 등이 재정 적자 축소를 위해 정부 보조금을 삭감하며 수요가 급감하였다. 그럼에도 동사는 중국을 중심으로 신규 거래처 확대로 금년 1분기부터 신규 수 주가 증가되고 있어 태양광 산업이 본격 회복될 경우 큰 폭의 매출 확대가 기대 된다. 동사는 작년 5월 충남 홍성에 공장 증설을 완료하여 연간 최대 5GW(매출 액 기준 3,억원)의 Capa 능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시장의 약 25% 공급이 가능 하다. 2분기 매출액 25억원, 영업이익 38원이 예상되어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는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인 이징, BYD 등과 중장 기 공급계약 체결을 하였으며, 추가로 메이저업체(LDK Solar, Yinglisolar, Trina Solar)로 거래처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중국 태양광 시장과 동반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부가가치인 신규 사업 가시화 동사는 PET필름을 소재로 한 신규 코팅필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기 대하였던 이차전지 절연막 사업은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 지연으로 이차전지 셀업체가 사업을 지연 시켰다. 다만 전기차 추진업체가 늘어나고 ESS 분야로 확 대되고 있어 하반기에는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보다 신규 필름을 국내 대기업과 준비 중이며 3분기 중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신규 필름은 태 양광 백시트보다 영업이익률이 2배 이상 높다. 이러한 수익성을 한 단계 도약시 킬 신규 사업의 가시화에 주목할 시점이다. 중장기 성장성 감안시 매력적인 Valuation 212년과 213년 예상실적 기준으로 P/E가 각각 6.4배와 4.5배로 태양광 소재업 체이면서 향후 중장기 성장 매력을 감안하면 Valuation이 매력적이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2E (원) 18, 16, 14, 12, 1, 8, 6, 4, 2, 에스에프씨 KOSDAQ지수대비 11/11 12/1 12/3 12/5 (pt) 매출액(억원) ,58 1,386 증감률(%) 영업이익(억원) 증감률(%)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1,5 1,843 1,48 1,777 2,521 증감률(%) 흑전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42 Research Center
4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태양광 업황 부진에도 태양광 백시트 수주 확대로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 예상 동사의 주력 제품인 태양광 백시트는 태양광모듈의 후면에 들어가는 소재다. 태양광모듈을 혹한 혹서 강 풍 등 기후와 외부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사용된다. 그리고 수분을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모듈 내 부의 EVA가 물에 반응하면 빛의 투과성이 떨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태양전지에 도달하는 빛이 적어 효율 이 낮아진다. 또 물과 반응한 EVA의 강도가 약해져 외부 충격에 노출되고, 습기가 침투해 배선에 부식이 일어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백시트에는 주로 수분에 강한 불소계 필름PVF(폴리비닐플로라이트)가 들어간다. PVF는 자체 만으로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불가능해 PET의 양면에 접착, 하나의 백시트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PVF는 또 전기적 성질이 우수해 불필요한 저항으로 인한 전력 손실을 예방한다. PVF는 미국 듀폰사 제품인 테들러(Tedler) 가 모듈업체들 사이에서는 표준으로 인식되고 있다. 테들라는 실제 현장에 설치된 후 25년 이상 성공적으로 모듈을 보호해온 검증된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양 광시장이 급격히 확대 되면서 공급 안정성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벨기에 솔베 이와 일본 디이킨 등 일부 불소코팅 제품(PVdF)을 상용화되었으나 아직 비중이 적다. 테들라의 Capa부족 으로 테들라 원료를 사용하는 백시트 업체는 5개사에 불과하며 동사는 국내 유일 공급처이다. 태양광 산업은 211년 하반기, 유럽 재정위기로 수요 비중이 높은 독일, 이탈리아 등이 재정 적자 축소를 위해 정부 보조금을 삭감하며 수요가 급감하였다. 하반기부터 회복되며, 212년 전 세계 태양광 설치량은 28.6GW로 전년대비 14.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12년 이후 전 세계 태양광 성장을 기존 유럽 에서 중국, 미국, 일본 및 인도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212~215년 전 세계 태양 광 설치량 연평균성장률은(CAGR)은 14.3%로 예상된다. 특히 당사는 중국의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태양광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음에 따라 주로 수출에 의존하 는 중국 태양광기업들의 수익성이 급속하게 악화되었다. 이에 따라 중국정부는 자국 내 산업 보호를 위 해 전국적으로 FTT 제도를 출시하고 215년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는 등 적극적인 태양광산업 부양책을 펴고 있다. [그림29] 전세계 태양광 백시트 수요 전망(금액) [그림3] 전세계 태양광 백시트 수요 전망(면적) (백만불) (16m2) 3, c-si Thin Film 35 c-si Thin Film 2,5 3 2, ,5 15 1, E 212E 213E E 212E 213E 214E 215E 자료: ISolar&Energy,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Solar&Energy,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43
4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중국정부의 215년 태양광 목표 누적 설치량은 15GW이다. 21년 누적 설치량인 8MW보다 무려 18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22년 누적 목표 설치량은 5GW로 향후 1년간 중국 태양광산업은 전성시 기를 맞을 전망이다. 초기에는 태양광 발전소 형태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원가 하락이 지속되며 BIPV(Building Intergrated PV)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정부는 28년 3월에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11차 5개년 발전계획 에서 풍력발전 누적 목표 설치량을 5GW에서 1GW로 상향 조정하며 풍력산업 부양책을 폈다. 21년 풍력발전 누적 설치량은 상향 목표치 를 3배 상회한 31GW를 설치하였다. 이처럼 풍력발전 설치량이 급등한 주 원인은 28년부터 전국적 FIT 시행 때문으로, 태양광 역시 작년 8월부터 전국적 FIT가 시행되면서 대기 신청량만 3.5GW에 달해 215년 목표치는 15GW를 충분히 달성할 전망이다. 지난 2월 6일 동사는 중국 태양광 모듈기업인 이징(EGING)과 총 3,6만 달러(약 4억원)의 공급계약 체결했으며, 1월에도 중국 BYD와도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올해 약 1억원 이상의 매출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태양광 모듈업체인 LDK Solar, Yinglisolar, Trina Solar 등과 신규 계약 체결을 추진 중으로 Trina Solar는 올해 중에 거래선 확대가 기대된다. 최근 공급계약을 체결한 이징은 중국 내륙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 관련 중국 정부의 수주를 받아 생산 물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중기적으로 물 량확대도 기대된다. 동사는 작년 5월 충남 홍성에 공장 증설을 완료하여 연간 최대 5GW(매출액 기준 3,억원)의 Capa 능 력을 확보하여 글로벌 시장의 약 25% 공급이 가능하다. 동사를 주목하는 이유는 작년 하반기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급감에도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11.1%(상반 기 15.3%)로 상대적으로 양호했는데, 이는 태양광 백시트가 전체 모듈원가에서 2~3%에 불과하여 단가 인가 압박이 크지 않고 납품업체가 적기 때문이다. 최근에 태양광 산업이 크게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을 중심으로 신규 거래처 확대로 1분기부터 신 규 수주가 증가되고 있어 태양광 산업이 본격 회복될 경우 큰 폭의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특히 동사는 이미 Capa를 큰 폭으로 확대하여 상대적으로 유리해 보인다. 고부가가치 신제품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성 확보 에스에프씨는 1991년에 설립된 필름 가공 생산업체이다. 특히 동사는 26년 국내 최초, 세계 4번째로 태양광 백시트(Back Sheet)를 개발하여 현재 글로벌 시장과 국내 시장에서 각각 약 5%, 18%의 시장점유 율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 SKC, 한화L&C 등이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제품 개발을 하고 있으나, EVA 시트와 달리 국산화에 성공한 업체는 없다. 동사는 PET필름을 소재로 한 신규 코팅필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가장 먼저 기대하였던 이차전지 절연 막 사업은 전세계적으로 전기차 시장 지연으로 이차전지 셀업체가 사업을 지연 시켰다. 다만 전기차 추 진업체가 늘어나고 ESS 분야로 확대되고 있어 하반기에는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동 제품을 적용할 경우 이차전지 셀 업체의 생산성을 개선(3~4배)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외 셀 업체는 현재 기 존 라인 2개를 개조해서 테스트 중이며 4개 라인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1개 라인이 full Capa로 가동될 경우 약 1억원의 매출이 가능하다. 이보다 신규 필름을 국내 대기업과 준비 중이며 3분기 중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신규 필름은 태양광 백시트보다 영업이익률이 2배 이상 높다. 이러한 수익성을 한 단계 도약시킬 신규 사업의 가시화 에 주목할 시점이다. 44 Research Center
4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hanwha.com 대륙제관 (478) Not Rated 주가(6/25): 3,915원 차별화된 신제품으로 실적과 수익성 동반 호조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478억원 발행주식수 15,93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6,85 / 3,56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5억원 외국인 지분율.3% 배당수익률(11.12E) 1.6% BPS(11.12E) 4,12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8% 3개월 -9.% 6개월 -25.6% 주주구성 박봉국 외 % 매출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도 개선 29년 이후 전 사업부가 성장하고 있으며, 당분간 이러한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 로 전망된다(29~213년 CAGR 19.3%). 이는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 탄가스와 적재 시 흔들림과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18L Necked in Can과 에어 졸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29년 OP Margin이 8.4%까지 상승했 으나, 21년에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211년 하반기 경쟁업체와의 부탄가스 가 격전쟁으로 인해 하락추세를 보였다(21년 6.5%, 211년 4.1%). 그러나 경쟁업체 와의 가격인하 경쟁을 끝마치고 3월부터 약 75원 가격 인상을 하여 2분기 기점으 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 결국 가격전쟁은 양사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져 향후 가격인하 경쟁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18L Necked in Can 일본 업체 계약 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18L Necked in Can의 KCC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화되며, 올해 추가적으로 1억 원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 18L Necked in Can의 점유율은 물량기준으로 29 년 1% 미만에서 21년 12%, 211년 14%, 212년 17%, 213년 2%로 지속적으 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본 타오카제관과 기술 공급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18L Necked in Can 시장은 국내보다 5배 이상 크다. 수익성 개선 본격화로 주가 한 단계 도약 전망 차별화된 신제품 매출 확대로 인한 중장기 성장성에도 불구하고 212년과 213 년 예상 P/E가 각각 7.3배와 5.3배로 업종 및 시장평균에 비해 크게 저평가되어 있다. 과거와 달리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는 점에 주목할 시점이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대륙제관 (pt) 매출액(억원) 1,297 1,527 1,769 2,145 2,467 8, KOSDAQ지수대비 18 영업이익(억원) , 6, 5, 4, 3, 2, 1, 11/6 11/1 12/2 12/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Research Center 45
4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신제품과 거래처 확대로 중장기 실적 모멘텀 보유 세계 최초로 제품화한 폭발방지 부탄가스와 18L Necked in Can 및 에어졸 매출 확대로 인해 29 년~213년 연평균 19.3% 성장하여 제조업체나 경쟁 업체에 비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동사의 부탄가스와 Necked in Can은 가격이 동일함에도 소비자의 원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시장점유율 확대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부탄가스와 Necked in Can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각각 25%, 14%로 아직 성장을 위한 시장이 충분히 남아있다. [그림31] 대륙제관 부문별 매출액 추이 (억원) 3, 부탄 에어졸 일반관 기타 2,5 2, 1,5 1, E 213E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32] 대륙제관의 안 터지는 맥스 부탄 [그림33] 대륙제관의 Necked in Can 자료: 대륙제관,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대륙제관,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46 Research Center
4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18L Necked in Can 국내를 넘어 일본 시장까지 확대 가능성 세계 최초로 18L 각관 적재 시 흔들림과 위험성을 방지할 수 있는 Necked in Can 을 개발하여 28 년 1월부터 상용화되기 시작하여 29년부터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다. 동사의 Necked in Can을 일반 각 관과 비교 실험한 결과 적재성과 안전성에서 2배 이상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반 각관은 3단 적 재시부터 제품이 기울어져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되지만 동사의 Necked in Can은 6단 이상까지도 안정 적으로 적재되었다. 또한 적재 상태에서의 일반 각관은 상판에 빗물과 이물질이 그대로 쌓여 내용물의 변질을 유발하고 유통 시 불편을 초래하지만 대륙제관의 Necked in Can은 상단과 하단이 정확히 포개지 기 때문에 빗물과 이물질의 유입이 전혀 없다. 18L Necked in Can의 KCC 매출이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추가적으로 1억원의 매 출 증가가 기대된다. 18L Necked in Can의 점유율은 물량기준으로 29년 1% 미만에서 21년 12%, 211년 14%, 212년 17%, 213년 2%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일본 타오카제관과 기술 공급 라이센스 계약을 추진하고 있어 계약 성사 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폭발방지 부탄가스 시장점유율과 수출 확대 폭발방지 부탄가스는 대륙제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으로 외부 가열로 인해 캔 용기 내부 압력이 올라갈 경우, 용기 상단부의 카운터 싱크가 열려 용기 내 가스를 미리 외부로 배출함으로써 폭발을 방지 하는 제품이다. 기존 제품과 가격이 동일함에도 폭발하지 않는 점은 지속적인 시장점유율 확대로 이어지 고 있다. 특히 작년 9월 제품을 업그레이드하여 불( 火 )에서도 터지지 않는 부탄가스를 개발 완료하여 시 장에 출시하였다.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폭발 방지 부탄가스 출시 첫 해인 28년 18%에서 211년에는 25%까지 확대되었으며, 212년에는 27%, 213년에는 29%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부탄가스 시장에서 아시아시장이 가장 큰 시장이다. 이중 국내 시장이 2.1억개로 가장 크며 일본 이 1.3억 개로 두 번째로 큰 시장이다. 향후 한류 문화의 보급과 식문화가 유사한 중국과 베트남 시장이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하며, 특히 중국은 폭발적인 증가를 전망한다. 중국은 현재 1천만개 시장에 불과하 지만 대륙제관은 5년 후에 5.3억 개까지 증가하며 최대 시장으로 부각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식생활 문화가 비슷한 대만이 1인당 사용량이.7개로 세계 3위의 부탄가스 시장으로 성장 하였기 때문이다. 일반서민들의 소득수준이 낮아 휴대용 가스렌지와 부탄 가격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있 어 주로 고급식당과 중상류층의 일부만 소비되고 있으나 소득수준이 높아질 경우 큰 폭의 시장확대를 기 대한다. 한국 시장도 1988년을 기점으로 시장이 큰 폭으로 도약했다. [표8] 주요 국가별 부탄시장 현황 및 5년 후 예상시장 국가 29(백만개) 214E(백만개) 인당 사용량(개) 한국 일본 대만 베트남 중국 기타지역 합계 자료: 대륙제관,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47
4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정홍식 신진에스엠 (1387) Not Rated 주가(6/25): 2,원 안정성과 성장성을 겸비 Stock Data KODAQ(6/25) pt 시가총액 9억원 발행주식수 4,5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28,5 / 12,8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2.1억원 외국인 지분율.2% 배당수익률(12.12E) % BPS(12.12E) 12,595원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6.1% 3개월 -8.6% 6개월 16.3% 주주구성 김영현외 6인 66.6% 플레이트 생산 기업 신진에스엠은 기계산업 내 가장 기초적이며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가공물인 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플레이트는 공작기계, 정밀기계 등 의 부품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방산업은 기계산업에 연동되어 있 다. 따라서 IT, 자동차 산업의 활황으로 설비투자가 증가할 때는 동사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211년 수출 비중은 2.5% 수준으로 국내 매출이 절 대적이나 212년 이후에는 일본을 중심으로 수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 으로 보인다. 플레이트 표준화로 원가 경쟁력 확보 + 잠재시장이 크다 동사의 경쟁력은 플레이트를 표준화하여 원가구조를 개선했다는 것이다. 즉, 동 사가 생산하는 플레이트는 독자 개발한 전용설비를 이용하여 폭, 두께, 길이 등 표준화된 규격을 적용한 것으로서 국내 경쟁사들이 주문생산을 통한 비규격 플 레이트를 생산하는 것과는 달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상당히 우위(제조원가 25~3% 절감)에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동사는 국내 시장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국내 플레이트 시장 규모는 약 1.4조원으로 군소 플레이트 가공업체들이 대다수이다. 동사는 가격경쟁력, 납기경쟁력, 기술경쟁력 등의 우위로 국내 유일 의 상장 플레이트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3%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잠재 성장률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원) 3, 25, 2, 15, 1, 5, 신진에스엠 KOSDAQ지수대비 11/11 12/1 12/3 12/5 (pt) 매출액(억원) 영업이익(억원)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 - 1,617 2,267 3,26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주: 21 년까지 K-GAAP, 211 년 이후 K-IFRS 연결 기준 48 Research Center
4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기업개요: 표준 플레이트 생산 전문 기업 신진에스엠은 기계산업 내 가장 기초적이며 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금속가공물인 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플레이트는 공작기계 등의 산업기계 부품으로 사용되는 금속 소재로서 스테인레스, 알루미늄, 특수강 등을 가공하여 제조하는 것이다. 전방산업은 기계산업으로서 설비투자가 활황일 때는 동사의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플레이트 표준화로 원가 경쟁력 확보 동사의 핵심 경쟁력은 플레이트를 표준화하여 원가구조를 개선했다는 것이다. 즉, 동사가 생산하는 플레 이트는 독자 개발한 전용설비를 이용하여 폭, 두께, 길이 등 표준화된 규격을 적용한 것으로서 국내 경쟁 사들이 주문생산을 통한 비규격 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것과는 달리 가격경쟁력 측면에서 상당히 우위(제 조원가 25~3% 절감)에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근 3년간 동사의 매출액은 연평균 21.5%의 고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대리점 의 Capa 확대, 신규대리점 확대 등으로 동사의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이 유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12년 하반기 일본 오사카에 생산공장을 통해 일본 수출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에 따라 213년에는 동사 의 실적이 한단계 레벨업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정적인 사업구조: 대리점으로 가공 원재료 공급! 동사의 매출 구조는 표준플레이트로 가공할 수 있는 롱스틸(약 1.2미터)을 대리점으로 공급하는 것과 신 규 대리점 or 기존 대리점의 Capa확장 시 동사가 독자 개발한 전용설비에 대한 판매, 두가지로 이루어진 다. 이중 대리점에서 표준플레이트로 가공할 수 있는 롱스틸 공급은 동사의 안정적인 사업구조의 핵심이 다. 이는 대리점이 일단 신진에스엠의 전용설비를 설치하면 향후 대리점에서의 판매를 위한 플레이트 원 재료(롱스틸)은 신진에스엠으로부터만 조달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대리점들은 신진에스엠으로부터 원재료인 롱스틸을 구입한 후 신진에스엠에서 개발한 고속절단설비를 이용하여 절단 가공을 하고 소비자들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산된 표준플레이트는 국내 군소 경 쟁기업들의 비규격 플레이트 대비 원가경쟁력에서 앞서있고, 신속한 납기 대응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 적인 사업구조가 유지되고 있다. 동사는 211년말 29개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212년말에는 약 3 개를 추가하여 32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그림34] 신진에스엠의 표준 플레이트 [그림35] 신진에스엠의 서포트유닛 자료: 신진에스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신진에스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49
5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잠재적인 성장성이 높다! 동사의 향후 잠재 성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국내 플레이트 시장 규모가 약 1.4조원 인데 반하여, 동사의 가격경쟁력, 납기경쟁력, 기술경쟁력 등의 우위로 국내 유일의 상장 플레이트 기업 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3% 수준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내 플레이트 산업 구조가 군소 영세기업들이 난립하고 있다는 데 이유가 있다. 동사는 이러한 시장상황을 고려하여 향후 점진적으로 Capa를 확대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성장에 대한 계획은 국내외 해외로 나눠서 진행되고 있다. 우선 국내에서는 동탄 3공장을 기반으로 서포 트유닛과 같은 2차 가공픔을 생산할 계획이고, 해외에서는 일본 오사카 현지 생산공장을 완공하여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는 것이다. 국내시장의 경우 서포트유닛은 기존 롱스틸보다 마진이 더 좋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동사 의 수익성 향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시장의 경우 일본으로 진출할 계획으 로 가지고 있는데, 생산자 중심의 고정 플레이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일본의 플레이트 가격은 국내 대 비 고가이기 때문에 원가경쟁력만 유지한다면 국내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마진을 향유할 수 있는 시장이 다. 동사는 현재 일본 미즈미 그룹과 제휴를 맺고 1% 자회사인 신진 재펜을 통해 일본에 수출하고 있 는 상황이며, 올해 하반기부터 일본 현지 생산기지를 활용하여 일본 수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표9] 신진에스엠 실적 전망 (단위: 억원) E 213E 매출액 YoY.% 34.% 12.9% 25.3% -12.3% 81.2% 14.3% 5.3% 3.9% 제품 P: ASP(천원) Q: 판매량(1,EA) 1,176 1,87 1,718 1,819 2,676 3,342 상품 P: ASP(천원) Q: 판매량(1,EA) 기타 % YoY 제품 -12.5% 78.6% 14.1% 5.9% 29.8% 상품 3.% 98.4% -7.4% 69.6% 59.9% 기타 -47.5% 237.2% 98.2% 3.% 3.% 매출비중(%) 제품 93.6% 93.4% 92.% 91.9% 92.2% 91.4% 상품 4.8% 5.6% 6.1% 5.% 5.6% 6.9% 기타 1.6% 1.% 1.8% 3.1% 2.2% 1.7% 영업이익 % of sales 18.8% 23.1% 28.1% 21.5% 16.8% 19.5% 21.6% 2.% 2.4% % YoY.% 64.9% 37.% -4.2% -31.5% 11.3% 27.% 38.9% 33.5% 자료: 신진에스엠,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5 Research Center
5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IR Q&A 정리 Q1) 동사의 전방산업은 어디인가? 고르게 분포되어 있다. 기계산업이 2% 이상으로 가장 많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은 방위산업, 경기도권은 반도체 등 전국에 거점이 있기 때문에 지역별 전방산업이 조금씩 다르다. 결국 공작기계 등의 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전방산업은 IT, 기계에서부터 생활소 비재까지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각 지역별로 차이가 조금씩 있다. Q2) 올해 대리점의 수 증가 상황은 어떠할 것인가? 현재 대리점 수는 전년대비 1개만 증가하였다. 이번달에 양산 대리점이 오픈한다. 직영점을 늘리는 준비를 하고 있다. 대리점에 대한 무리한 확장계획은 없다. 기존 대리점에 대한 생산능력 확대 우선권을 주기 때문이다. Q3) 올해 기계판매 매출액 규모는 얼마나 될 것인가? 전년기준으로는 매출액의 2%, 올해는 약 4억원 예상이다. 기계판매가 중요 사업은 아니다. 향후 증가는 크지 않을 것이다. 올해 약 4억원은 일본 물량이 포함되어 있어서 일시적으로 높은 것이다. 내년 이후부터는 기계판매 매출액은 크지 않을 것이다. Q4) 국내 경쟁사는 어떠한가? 국내 특별한 경쟁업체는 없다. 대부분 직원 5명 이내의 군소기업이다. 상장사는 신진에스엠이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다. 기신정기가 플레이트 사업을 하고 있기는 하나 기신정기의 경우에는 몰드베이스에 공급되는 플레이트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전방수요가 다르 다. 또한 기신정기의 경우 사업부 내 몰드베이스 비중이 크지 않다. Q5) 국내 시장규모는 어느 정도 규모인가? 국내 시장규모는 약 1.4조원 규모이다. 그렇게 본다면 당사의 시장점유율은 3~4% 수준이다. 아직 성장에 대한 잠재력은 높은 상황이 다. Q6) 대리점으로의 영업지원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과거에는 영업력에 대한 간섭을 하지 않았다. 최근 원재료가 하락 부분을 판가에 전가하며 대리점의 수익성을 더 좋게 해주었다. 대 리점의 마진 구조가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향후 조금씩 대리점에 대한 영업지원을 늘릴 계획이다. Q7) 분기별 실적 변동성은 어떠한가? 계절적인 특성은 거의 없다. 다만 전방산업이 제조업이라서 조업일수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휴가가 많거나 조업에 차질이 생기면 실적이 조금 줄어든다. Q8) 동탄 신공장 Capa는 어느 수준인가? 연구소와 경영지원본부, 그리고 2차가공에 대한 사업을 진행할 것이다. 2차 가공품에 대한 Capa 가이던스는 3분기 이후 가능할 것으 로 보인다. 신공장에 대한 실적은 내년에 반영될 것이다. Q9) 일본 생산기지 Capa 및 매출 예상 금액은 어떠한가? 가이던스 기준으로 약 1억원 규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Q1) 표준플레이트 제품이 선진화 될수록 많이 사용되는가? 기계산업과 연관성이 높다. 선진화되면 플레이트 산업이 같이 발달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영세업체들이 임가공으로 많 이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과 독일에서는 신진에스엠과 같이 플레이트를 규격화시켜서 생산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Research Center 51
5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오주식 서암기계공업 (166) Not Rated 주가(6/25): 3,79원 가치주로 거래되고 있는 성장주!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478억원 발행주식수 12,6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4,1 /3,4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5.1억원 외국인 지분율.4% 시가총액의 6%이상이 현금으로 구성 동사의 순현금은 27억원으로 현재 동사 시가총액 478억원의 56%를 차지하고 있 다. 또한 동사는 1분기 영업이익이 28억원에 달하며, 연간 12억원 이상의 EBITDA가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동사는 연간 15%이상의 꾸준한 배당성향을 나 타내고 있기 때문에 현재 주가기준 2.7%이상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된다. 현재 동 사 주가는 장부가치 및 현금흐름대비 매우 낮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치주가 아닌 성장주! KOSDAQ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2.2% 3개월 22.5% 6개월 15.% 주주구성 화천기공 외 5인 66.5% 그러나 동사는 가치주가 아닌 성장주로 판단된다. 글로벌 경제 위기의 29년에 도 동사는 흑자구조룰 유지하였으며, 29년 이후 연평균 5%넘는 매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동사의 주력 전방인 공작기계업황이 211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동사는 지난 1분기 여타 공작기계 관련 부품업체와는 차별화 된 실적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연간 전년대비 2% 이상 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이다. 212년 본격적인 실적 개선 동사의 성장은 기어제품(매출비중 6%)이 공작기계 이외의 산업으로 확산되며 나 타나고 있다. 현재 선박용 엔진기어, 풍력용 기어박스용 기어, 철도차량용 기어 등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점차 동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추세이다. 실 제로 211년 동사의 공작기계 이외의 산업으로 발생한 제품 매출은 3% 수준에 달하며, 212년에는 4%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212년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55 억원(+19%YoY), 영업이익 11억원(+35%YoY), 당기순이익 96억원(+4%YoY)은 충 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로 판단된다. 현재 동사 주가는 212년 예상실적 기준 P/E 4.9배 수준으로 매력적인 투자구간에 위치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Stock Price (원) 4,5 4, 3,5 3, 2,5 2, 1,5 1, 5 서암기계공업 KOSDAQ지수대비 11/12 12/2 12/4 12/6 (pt) Financial Data E 매출액(억원) 증감율(%) 영업이익(억원) 증감율(%)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당기순이익(억원) EPS(원) 증감율(%)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별도 기준임 52 Research Center
53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외형성장 및 뚜렷한 수익성 증가 서암기계공업은 211년 18%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였으며, 212년 1분기에는 24%의 영업이익률 하며 매 출 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이와 같은 동사의 높은 영업이익률에 대한 기대 는 동사 제품이 다품종 소량 매출의 대기업 접근이 어려운 제품임과 동시에, 높은 수준의 설비투자가 요 구되는 장치산업의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동사는 2여곳의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공작기계 업체인 현대위아, 두산인프라코어, 화천기계, 화천기공 등에 편중되지 않고 고르게 분포된 매출처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메이져 업체를 제외한 기타 업체들로의 매출비중도 37%에 달하기 때 문에 특정업체로부터의 수주 등락 이나 단가 인하의 압력의 리스크가 높지 않다. 동사의 주력제품인 기어류는 공작기계 산업 이외의 다른 산업으로 진입이 가능한 기술력과 확장성을 보 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공작기계에 적용되는 기어류는 최대 분당 2, Rpm 이상의 고속회전으로 높 은 수준의 내구성과 정밀성이 요구된다. 또한, 동사 매출의 9.4%를 차지하는 컴프레셔 터보 압축기용 기 어류는 분당 72, Rpm의 가장 혹독한 사용환경에서 견뎌야 하며, 동사의 기어류 제품에 대한 높은 품 질력과 기술력을 반증하는 제품이다. 동사는 기어류 제품의 적용분야를 확대하여, 컴프레셔용 터보 압축 기어, 풍력기어박스, 선박엔진, 철도차량, 산업용 로봇 등으로 매출처 및 수요 산업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동사는 현재 컴프레셔용 터보압축기 기어는 전량 삼성테크윈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에 서 9.7%(211년)의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풍력용 기어는 일본의 Nabtesco 사에 전량 공급하고 있 으며, 3.1%의 매출액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밖에 선박엔진(매출액비중 2.3%), 철도차량용 기어(1.1%)등 은 점차 절대 매출액과 동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고 있는 동사의 신규 성장 모멘텀으로 판단된다. [그림36] 서암기계공업 제품군: 기어류, 척/실린더, 커플링 [그림37] 공작기계 이외의 매출 비중 공작기계 공작기계외 E 자료: 서암기계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53
54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기업 제품이 동사의 성장 동력 동사의 성장동력은 주력제품인 기어제품(매출비중 5%)이 공작기계 이외의 산업으로 확산적용 되 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선박용 엔진기어, 풍력용 기어박스용 기어, 철도차량용 기어 등으로 공급 되고 있으며, 점차 동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증가 추세이다. 실제로 211년 동사의 공작기계 이외의 산업으로 발생한 제품 매출은 3% 수준에 달하며, 212년에는 4%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212년 실적 가이던스 매출액 55억원(+19%YoY), 영업이익 11억원(+35%YoY), 당기순이익 96억원 (+4%YoY)은 충분히 달성 가능한 수치로 판단된다. 현재 동사는 부채비율이 29%에 불과하며, 268억원의 순현금을 확보하고 있어 현재 동사 시가총액의 6% 를 차지하는 매우 우량한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전방산업이 공작기계업체에서 다른 산업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동사의 성장에 대한 그림이 구체적으로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현재 동사 주가는 212년 예상실적 기준 P/E 4.9배 수준으로 매력적인 투자구간에 위치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림38] 서암기계공업 제품별 매출액 비중(211년) [그림39] 서암기계공업 매출처별 매출액 비중(211년) 커픽커플링 13.5% 화천기계 9.5% 화천기공 8.9% 척&실린더 38.4% 기타 36.9% 두산인프라코 어 19.% 기어 48.2% 삼성테크윈 9.7% 현대위아 16.% 자료: 서암기계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서암기계공업,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54 Research Center
55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Analyst 김희성 후너스 (1419) Not Rated 주가(6/25): 8,3원 신약 성장과 실적을 겸비한 바이오 회사 Stock Data KOSDAQ(6/25) pt 시가총액 1,482억원 발행주식수 17,86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13,25 / 3,495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14.7억원 외국인 지분율.4% 배당수익률(11.12).% BPS(11.12) 7,642원 KOSDAQ 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7.1% 3개월 3.3% 6개월 -26.1% 주주구성 유아이 외 1인 25.8% OBP 61, 글로벌 제약사 BMS에 기술 수출되어 임상 2상 후기 진행 중 자회사 Oncolys의 AIDS치료제 OBP 61(Festinnavir)는 글로벌 제약사인 BMS (Bristol-Myers Squibb)에 21년 12월 License out되었다. OBP 61은 현재 임상 2 상 후기가 진행 중으로 내년 1분기 중 임상 3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BMS 는 NRTI 계열 약에 대한 니즈가 큰 상황으로 동사의 OBP 61을 License in한 것 도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이는 전세계 AIDS 치료제 시장이 NRTI 계열이 중심인데 반해, BMS는 NNRTI와 PI계열의 제품만 보유 있기 때문이다. BMS가 NRTI 계열 제품을 확보할 경우 AIDS 치료제 시장에서 Gilead를 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OBP61이 제품화될 경우 BMS의 AIDS 치료제 시장에서의 마케팅 능력을 감안하면 보수적으로 1억 달러 매출에 로열티 수입을 약 1억 달 러 예상된다. 임상 3상 진입 가능성을 감안하면 동사의 신약 성장성에 주목할 시 점이라고 판단한다. 화장품, 화학유통, 신약 로열티 등 실적을 겸비한 바이오 회사 212년 하반기는 굵직한 이벤트가 많다. AIDS치료제 OBP 61의 임상 2상 완료, 항암제 임상 2상 진입 및 온콜리스 바이오오파마 일본 증시 상장 등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주가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OBP 61이 213년 1분기 임 상 3상에 진입하면 성장 및 가치 재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자회사인 후너스바이오의 메디칼 화장품 판매가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고 있다. 21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4% 증가한 135억원, 영업이익은 36% 증가한 3억원 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후너스는 타 바이오와 달리 화학유통, 화장품과 신약 로열티 등 실적을 겸비하고 있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원) 14, 12, 1, 8, 6, 4, 2, 후너스 KOSDAQ지수대비 11/6 11/1 12/2 12/6 (pt) 매출액(억원) 1,432 1,544 1,849 2,29 2,22 증감률(%) 영업이익(억원) 증감률(%)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증감률(%) , ,379.2 PER(배)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주: 29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 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212 년 추정은 Fnguide 컨센서스 Research Center 55
56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글로벌 신약 가시화에 주목할 시점 작년 8월 최대주주가 바이오 기업인 유아이로 변경되면서, 9월 7일 일본 바이오 기업인 온콜리스바이오 파마(Oncolys Biopharma)의 지분 29.99%를 인수하면서 본격적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추가적 으로 후너스바이오가 24.6% 인수하여 총 5%를 보유하고 있다. 동사를 인수한 유아이의 대표이사는 종 근당 연구소장 출신으로 항암제 캄토벨(캄토테신계) 개발의 주역인 안순길 박사이다. 온콜리스바이오파마는 일본 증시 상장을 위해 주관사를 선정하였고, 올 8월 세부사항을 확정하여 11월 부터 동경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이 목표이다. 일부 구주매출을 진행할 계획이며 상장을 통해 유입되 는 자금은 진행중인 프로젝트 임상연구 및 신규 프로젝트 도입에 투입할 계획이다. 당사는 온콜리스바이오파마에 주목하고 있다. 동사는 온콜리스바이오파마를 인수하면서 강력한 R&D Pipeline을 구축하게 되었다. 온콜리스바이오파마는 이미 3개의 신약과제를 License out 하였다. 글로벌 제약사인 BMS(Bristol-Myers Squibb)에 AIDS치료제 OBP 61(Festinnavir)을 286백만 달러에 License out한 것을 포함하여 milestone fee(기술수출료)만 총 488.2백만 달러(약 5,756억원)이다. AIDS치료제 OBP 61(Festinnavir)은 올해 2월 임상 2상 후기(2b)가 개시되어 12월 완료할 계획이며, 내년 상반기 임상 3상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항암제 OBP 31(Telomelysin)는 미국에서 임상 1상을 완료 하여 하반기 임상 2상에 진입할 계획이다(간암과 두경부암). 또한 암세포 진단시약 OBP 41(TelomeScan)은 혈액 중에 부유하는 암세포를 검출하는 세계 최초 진단 시약으로 해파리 형광 단백질 GFP 생산 유전자를 활용하였다. 임상 1상이 종료되어 제품화가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후너스가 판매할 계획이며, 일본에서는 온콜리스바이오파마가 판매하고 있다. [표1] YOUAI & Oncolys Biopharma Pipeline 회사명 프로젝트 적용 시장 탐색연구 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 임상 3상 OBP-61 HIV 진행 중 OBP-31 간암/두경부암 완료 OBP-41 혈중부유암세포 진단 진행 중 Oncolys OBP-41 네비게이션 수술 진행 중 OBP-81 증피종/혈액암 진행 중 OBP-AI 1 C형 간염 진행 중 OBP-AI 2 HIV 진행 중 분자표적항암제 각종 고형암 진행 중 UAI-11 당뇨병 완료 YOUAI UAI-21 암 완료 HCV NSSB HCV 완료 IMPDH AI 준비 중 자료: 후너스,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표11] Oncolys Biopharma 프로젝트 별 계약 현황 구분 프로젝트 금액(로열티 별도) 입금(211년 말 기준) 계약대상 라이센스 계약 완료 OBP-61(Festinnavir, HIV치료제) 286백만 달러 4백만 달러 미국 BMS(21.12) OBP-31(Telomelysin, 항암제) 199백만 달러 2.3백만 달러 대만 Medigen(28.3) 매각완료 OBP-71(C형 간염치료제) 3.25백만 달러 1.5백만 달러 미국 Tacere(211.1) 공동개발 OBP-71(YM753, 항암제) 6백만 엔(임상자금 성격) - 일본 Astellas 라이센스 게약 추친 OBP-41(TelomeScan, 암진단시약) 3억 엔 - Sysmax 등 자료: 후너스,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56 Research Center
57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OBP 61, 글로벌 제약사 BMS에 기술 수출되어 임상 2상 후기 진행 중 Oncolys의 AIDS치료제 OBP 61(Festinnavir)는 글로벌 제약사인 BMS(Bristol-Myers Squibb)에 21년 12월 286백만 달러에 License out되었다. OBP 61은 올해 1분기에 임상 2상 후기를 시작하였고 12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1분기에 임상 3상에 진입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AIDS 치료제는 약 2여 개의 제품이 시판 중이며 있으며, AIDS의 원인이 되는 HIV는 다양한 결로로 침입하고 내성 바이러스 출현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 개의 약을 동시에 복용하는 칵테일 요법으로 처방된 다. 주로 2개의 뉴클레오사이드 역전사효소 억제제(NRTI: 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or) 계 열과 1개의 비뉴클레오사이드 역전사효소 억제제(NNRTI: Non-Nucleoside Reverse Transcriptase Inhibitor)나 단백질분해효소억제제(PI: Protease Inhibitor)의 3중 병용요법으로 처방된다. 바로 이러한 점에 착안, 미국의 길리어드(Gilead)사는 편의성에 초점을 둔 복합제(Combination pills) 생산에 초점을 맞춰 21년 63.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AIDS치료제에서 1위를 차치하고 있다. 길리어드사는 24년 NRTI 계열의 복합제 트루바다(Truvada: Emtriva + Viread)를 출시하였고 NRTI 와 NNRTI 계열을 복합한 아트리플라(Atripla: Truvada + BMS의 Sustiva)를 출시하였다. 29년까지는 트루바 다는 1위 처방약이었으나, 아트리플라가 새로 진단된 HIV 환자에게 새로운 표준요법으로 부각되며 21 년부터 1위를 탈환하였다. BMS가 아트리플라의 매출 호조로 인해 21년 28.4억 달러를 기록하며 AIDS치 료제에서 2위를 차치하고 있다. 따라서 BMS는 NRTI 계열 약에 대한 니즈가 큰 상황으로 동사의 OBP 61(Festinnavir, HIV치료제)를 License in한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이는 전세계 AIDS 치료제 시장이 NRTI 계열이 중심인데 반해, BMS는 NNRTI계열의 서스티바(Sustiva: 아트리폴라의 복합제)와 PI계열의 레야타즈 (Reyataz)만 보유 있기 때문이다. 현재 AIDS치료제 중 NRTI계열이 매출액 기준으로 약 41%, PI계열이 약 26%, NNRTI 계열이 1%를 차치하고 있어 BMS에게는 NRTI 계열 제품을 확보할 경우 AIDS 치료제 시장 에서 길리어드를 넘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길리어드처럼 직접 복합제 출시도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 을 선도할 수 있다. 동사의 OBP 61(Festinnavir)은 임상 1상과 임상 2상 전기(2a) 임상 결과 다른 약은 별 효과가 없는 변종 바이러스에도 강한 활성을 보여 향후 성공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OBP61이 제품화될 경우 BMS의 AIDS 치료제 시장에서의 마케팅을 감안하면 보수적으로 22년 1억 달러 매출에 로열티 수입을 약 1억 달러 예상된다. [그림4] BMS 주요 AIDS 치료제 매출 추이 [그림41] Gilead 주요 AIDS 치료제 매출 추이 (MM$) (MM$) 2, Reyataz Sustiva 4, Aripla Truvada 1,8 3,5 1,6 1,4 3, 1,2 2,5 1, 2, 8 1, , E 214E E 212E 자료: Bloomberg,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Bloomberg,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57
58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Analyst 정홍식 우진플라임 (498) Not Rated 주가(6/25): 4,64원 Long-Term 성장을 위한 디딤발 Stock Data KOSPI(6/25) pt 시가총액 464억원 발행주식수 1,천주 52주 최고가/최저가 6,9 / 4,13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3.6억원 외국인 지분율 1.4% 배당수익률(12.12E).% BPS(12.12E) 7,385원 KOSPI대비 상대수익률 1개월 -1.7% 3개월 -17.8% 6개월 3.8% 주주구성 김익환 외 2인 4.5% 플라스틱 사출기 생산 기업 우진플라임은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생산기업이다. 사출성형기는 플라스틱 성형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계로서, 수지를 녹여 일정한 형틀에 넣은 후 플라스틱을 성형하는 역할을 한다. 동사의 사출성형기 제품은 유압식 약 65%, 전동식 약 1%, 하이브리드 약 25% 수준이다. 동사는 국내 시장에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 고 있는 전동식 장비로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한 R&D 인력과 최근 사업 을 집중하고 있는 인도 등 동남아 지역에 투입될 영업인력을 대폭 확충(직원수: 21년말 26명 211년말 348명 212년 5월 기준 398명)하였다. 이러한 대 규모 인력 채용은 단기적으로 인건비 상승에 따른 Margin 감소가 불가피하나 장 기적으로 동사가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안정적인 사업구조: 산업 내 경쟁력 우위 & 다각화된 고객선 동사의 사업구조는 매우 안정적인데, 이는 국내 시장에서의 산업 내 경쟁력 우위, 다각화된 고객선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동사의 산업 내 경쟁력은 엔지 니어를 대상으로 플라스틱 사출금형 기술교육원을 운영하며 잠재적인 고객층을 지속적으로 확대시키고 있고, 전국적인 AS 네트워크를 통한 품질 경쟁력을 기반 으로 LS엠트론(비상장)과 국내 시장을 양분(동사 국내 M/S 약 4%)하고 있다. 둘 째, 전방산업이 IT, 자동차, 생활용품 등 국내 산업 전반에 다각화되어 있기 때문 에 특정 산업에 치우치지 않아 구조적으로 사업의 안정성이 높고, 동사의 거래처 도 약 5,여개로 다각화된 고객선을 보유하고 있다. Stock Price Financial Data E 213E 214E (원) 우진플라임 (pt) 매출액(억원) 1,167 1,54 1,654 1,914 2,238 8, KOSPI지수대비 16 영업이익(억원) , 6, 5, 4, 3, 2, 1, 11/6 11/1 12/2 12/ 세전계속사업손익(억원) 순이익(억원) EPS(원) ,12 1,336 증감률(%) PER(배) PBR(배) EV/EBITDA(배) 영업이익률(%) EBITDA 마진(%) ROE(%) 순부채비율(%) 주: 21 년 이전은 K-GAAP 단독, 211 년 이후는 K-IFRS 연결 기준임 58 Research Center
59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플라스틱 사출성형 전문 기업 우진플라임은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 생산기업으로서 국내에서는 LS엠트론(비상장)과 시장을 양분하며 시 장내 절대적인 강자(국내 시장 점유율 약 4% 수준)의 위치에 있다. 동사가 생산하고 있는 플라스틱 사출 성형기의 전방산업은 특정 산업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산업 성장과 연관성이 높기 때문에 기초 소재산업인 플라스틱의 수요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성장성은 유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플라스틱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인도 등의 동남아를 중심으로 수출이 점진적으로 확대되 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내 보다는 해외 수출에 대한 사업을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212년은 실적 개선을 위한 과도기 212년에는 동남아 지역 사출성형기 수출확대로 인한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의 증가는 크지 않을 전망이다. 이는 올해 중 인건비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동사는 국내 시장에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전동식 장비로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한 R&D 인력과 최근 사업을 집중하고 있는 인도 등 동남아 지역에 투입될 영업인력을 대폭 확충(직원수: 21년말 26명 211년말 348명 212년 5월 기준 398명)하였다. 이러한 대규모 인력 채용은 단기적으로 인건비 상승에 따른 margin 감소가 불가피하나 장기적으로 동사가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글로벌 경기악화로 올해 플라스틱 사출기 수요가 예상보다 낮은 상황에 동사가 이렇게 집중적인 인적자 원 투자를 단행하는 이유는 213년 이후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서, 플라스 틱 수요가 어느 정도 정체된 국내 시장 보다는 인도 등의 동남아 지역에 대한 수출강화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안정적인 실적 개선 & Valuation 저평가 동사의 212년 실적은 매출액 1,654억원(+1.% YoY), 영업이익 139억원(+1.6% YoY, OP margin 8.4%)을 달성할 전망이다. 매출액 증가 이유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국내 IT 산업 내 플라스틱 수요 증가와 인도 등의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수요 증가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장기적으로 전자식 사출성 형기 기술개발을 위해 R&D 인력을 대폭 충원한데 따른 인건비 상승으로 OP margin은 소폭 하락할 것으 로 보여 전년대비 소폭 상승에 그칠 전망이다. 동사의 212년 추정실적 기준 P/E는 5.배 수준으로 저평 가 상태다. [그림42] 우진플라임 사출성형기 [그림43] 생산제품 전방산업군 비중 기타 소비재 14% IT & 이동통신 33% 기타 산업재 28% 자동차 25% 자료: 우진플라임,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우진플라임,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Research Center 59
60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그림44] 우진플라임 실적 추이 [그림45] 우진플라임 ASP & 판매량 (억원) (억원) 2, 영업이익(우) 매출액(좌) 2 (대) 2,4 판매량(좌) ASP(우) (백만원) 12 2, 15 1,5 1, ,2 1, E 213E E 213E 6 자료: 우진플라임,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자료: 우진플라임,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그림46] 지분 구조 기타 58% 김익환 외2인 41% 외국인 1% 자료: 한화증권 리서치센터 6 Research Center
61 Corporate Day 후기ㅣ Mid Small-cap IR Q&A 정리 Q1) 플라스틱 성형에 있어서 사출 성형기 외에는 어떠한 방법이 있는가? 플라스틱 성형에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사출성형 방식이 가장 많이 사용된다. 플라스틱 성형 내 사출성형 방식 가공비중은 약 4% 수준이며, 그 외에 압출성형 같은 것이 있다. 우리가 산업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용, IT기기용 플라스틱은 대부분 사출 성형으로 제작되었다고 보면 된다. Q2)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시장에 대한 전망은 어떠한가?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수요는 그 나라의 GDP 성장률과 비슷하게 성장하는 것으로 보인다. 즉, 선진국에서의 성장성은 약간 둔화된 반면 동남아에서는 아직도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수요성장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당사는 인도 등의 동남아 지역에 대한 사 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Q3) 사출성형기 시장 규모는 어떠한가? 글로벌 시장규노는 약 13조원, 국내 시장규모는 약 3,6억원~4,억원 정도로 파악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우진플라임과 LS엠트론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고, 일부 고가제품은 일본에서 수입하고 있다. Q4) 현재 Capa는 어느 정도 수준인가? 본사 국내 공장 Capa는 약 2,대 수준, 중국 공장은 약 1,대 수준이다. 금액기준으로는 한국 본사의 사출성형기는 대당 약 1억 원 수준이기 때문에 약 2,억원 Capa이며, 중국은 한국보다는 낮은 대당 약 4천만원 수준이므로 약 4억원 수준이다. Q5) 향후 Capa 확장에 대한 계획은 어떠한가? 아직 결정된 바는 없지만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성장세라면 향후 4~5년 안에 Capa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내부적으로 국내 공장 이전에 대한 사항도 검토는 하고 있다. 만약 이전한다면 지금 보다 2~4배 규모로 이동할 수도 있다. 이 모든 사항이 아직 결정된 바는 아니다. Q6) 향후 전동식 사출성형기로의 전환 계획은 어떠한가? 전동식 사출성형기는 유압식보다 약 3% 고가이다. 그러나 소음이 적고 에너지 효율이 좋기 때문에 향후 사출성형기의 발전은 전동 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에 당사도 전동식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릴 것이다. 현재는 전동식 1%, 하이브리드 25%, 유압식 65% 수준 으로 생산하고 있다. Q7) 해외시장 강화에 대한 계획은? 현재 해외 법인/지사/딜러 수는 약 27개이다. 215년까지 62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주로 인도 등의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Research Center 61
62 Mid Small-cap ㅣ Corporate Day 후기 Compliance Notice 이 자료에 게재된 내용들은 본인의 의견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작성자: 김희성, 오주식, 정홍식, 서용희) 상기종목에 대하여 212년 6월 25일 기준 당사 및 조사분석 담당자는 규정상 고지하여야 할 재산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당사는 본 조사분석자료를 기관투자가 또는 제3자에게 사전제공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사는 212년 6월 25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위 조사분석자료에 언급한 종목들의 유가증권 발행에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당사는 212년 6월 25일 현재 상기 종목의 발행주식을 1%이상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위 자료는 212년 6월 25일 21시 분에 한화증권 홈페이지( 통해 공표된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투자자의 증권투자를 돕기 위하여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되거나 대여될 수 없습니다. 본 조사자료에 수록된 내용은 당사 리서치센터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로부터 얻어진 것이나, 당사는 그 정확성이나 안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경우에도 본 자료는 고객의 증권투자의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에 대한 증빙자료 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리노공업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35, 종가 목표주가 3, 25, 2, 투자의견 변동내역 일 시 투자의견 담당자변경 Buy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정홍식 3, 3, 3, 3, 3, 3, 3, 일 시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3, 3, 3, 3, 3, 15, 1, 5, 1/6 1/1 11/2 11/6 11/1 12/2 12/6 사조산업 주가 및 목표주가 추이 (원) 12, 종가 목표주가 1, 8, 6, 투자의견 변동내역 일 시 투자의견 담당자변경 Buy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정홍식 1, 1, 1, 8, 8, 8, 8, 일 시 투자의견 Buy Buy Buy Buy Buy Buy 목표가격 8, 8, 8, 8, 8, 8, 4, 2, 1/6 1/1 11/2 11/6 11/1 12/2 12/6 투자 등급 예시 (6개월 기준) 기업 산업 Buy(매수)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2% 이상 기대 Overweight 비중확대 Outperform(시장수익률 상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2% 기대 Neutral 중립 Marketperform(시장수익률)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 1% 기대 Underweight 비중축소 Underperform(시장수익률 하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 -1% 이하 기대 N/R(Not Rated) 투자의견 없음 62 Research Center
Microsoft Word - 120807 8월 Mid Small-cap_최종수정_.doc
212년 8월호 리서치센터 한화 Mid Small-cap 불황이 오히려 기회가 된다! 212. 8. 7 스몰캡분석 8월 투자 아이디어: 불황을 기회로 발판 삼아 한 단계 레벨업 될 수 있는 기업에 주목! 유럽 금융위기 여파 등으로 내년까지 주요국 경제성장률 전망치가 잇따라 하향 조정되면서 일 본식 장기불황 우려가 대두되고 있다. 국내도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치
Microsoft Word - 131001 Mid Small Cap_10월호_최종수정.doc
213년 1월호 리서치센터 한화 Mid Small-cap 신규사업 가시화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213. 1. 1 스몰캡분석 신규사업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업체들에 주목 기업들은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를 위해 기업들은 기존 사업을 강화하거나 신규 사업을 통해서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 하지만 신규사업을 통해 성장을 추진하는 전략의 성공확률은
Microsoft Word - 130205 Hanwha Morning Brief.doc
Hanwha Morning Brief Daily I 리서치센터 213. 2. 5 Mid Small-cap 2월 Mid Small-cap [Mid Small-cap팀, 7556] Galaxy S4 Momentum! 기업분석 SK브로드밴드 (Outperform/maintain, TP: 4,8원(유지)) [박종수, 7463 / 김기훈, 7472] 이익 턴어라운드
Microsoft Word - 140528 나이스정보통신.docx
나이스정보통신 (368) 214. 5. 28 Mid Small-cap Analyst 서용희 [email protected] Not Rated 주가(5/27): 16,2원 Stock Data KOSDAQ(5/27) 547.97pt 시가총액 1,62억원 발행주식수 1,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17,45 / 5,91원 9일 일평균거래대금 13.25억원 외국인
Microsoft Word - 140207 GS리테일.doc
GS리테일 (007070) 2014. 2. 7 기업분석 Analyst 김경기 02. 3772-7471 [email protected] Buy(maintain) 목표주가: 32,000원 (하향) 주가(2/06): 23,600원 Stock Data KOSPI(2/06) 1,907.89pt 시가총액 18,172억원 발행주식수 77,000천주 52주 최고가 /
Microsoft Word - 140429 POSCO.doc
POSCO (005490) 2014. 04. 29 기업분석 Analyst 박혜민 [email protected] Buy(maintain) 목 표 주 가: 360,000원 (유지) 주가(4/28): 292,500원 Stock Data KOSPI(4/28) 1,969.26pt 시가총액 255,021억원 발행주식수 87,187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340,000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3136303630375FBDC5B0E6C1A65FC1DFB1B9C5BDB9E6C4DDB6F3BAB828C7D5BABB292D28BFCF29>
CJ E&M (1396) 하반기 중국 프로젝트 대거 출격 216. 6. 7 통신/미디어 Analyst 김현용 2. 3779-8955 [email protected] 평안도를 비롯하여 강호출산기, 써니로 중국 영화시장 정조준 동사의 올해 중국시장 공략은 하반기 본격화될 예정에 있다. 이르면 7월말 미스터리/스 릴러물 평안도가 중국 시장에서 개봉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4F6E6C696E655FB1E2BEF75FC7D1B1B9BBE7C0CCB9F6B0E1C1A65F313630323139>
2016 년 2 월 19 일 한국사이버결제 (060250) 16 년 성장성 더욱 강화, 수익성도 개선 전망 인터넷/소프트웨어 Analyst 성종화 02. 3779-8807 [email protected] 4Q15 실적은 매출은 호조, OP는 부진. 당사 전망치 대비 매출은 부합, OP 는 미달 4Q15 연결실적은 매출 586 억원(QoQ 16%, YoY
Microsoft Word - 교보-10월탑픽_20131001.doc
1 월 Oct 1, 213 Mid-SmallCap 연구위원 김영준 3771-969 [email protected] 연구위원 김갑호 3771-9734 [email protected] 연구위원 최성환 3771-9355 [email protected] 책임연구원 심상규 3771-9751 [email protected] 책임연구원 정유석 3771-9351
Microsoft Word - 게임산업_20141211_4tSEdcX4cxGQHhUB6ht3
Industry Report 게임산업 Dec 12, 214 : 저평가 + 트리거 + 실적 가시성 Top Pick 종목명 투자의견 목표주가(12M) 엔씨소프트 Buy 23,원 저평가, 이를 해소할 수 있는 트리거 보유 업체 단순히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업체에 무조건적인 투자 옳지 않음. 낮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경우 대부분 그에 맞는 합당한 이유가 있기 때문.
Contents 1. 8월 유망 Issue & Theme Issue I. 불황없는눈( 眼 ) 산업... 3 휴비츠 (6551/Not Rated) 삼영무역 (281/Not Rated) Issue II.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일한다! 인프라웨어 (412/Not Rate
212.8 KDB대우증권 Small-cap 나침반 Analyst 이규선 (2)768-371 [email protected] Analyst 박승현 (2)768-4194 [email protected] Analyst 서승우 (2)768-413 [email protected] Analyst 이왕섭 (2)768-4168 [email protected]
Microsoft Word - HMC_Company_Bluecom_Final
215. 6. 12 블루콤(3356) Not Rated Analyst 이존아단 2) 3787-2186 [email protected] 틈새시장의 저평가된 강자 현재주가 (6/11) 상승여력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자본금/액면가 52주 최고가/최저가 일평균 거래대금 (6일) 외국인지분율 주요주주 주가상승률 1M 절대주가(%) 6. 상대주가(%p) 2.3 K-IFRS 연결
Microsoft Word - 130304 녹십자.doc
녹십자 (628) 213. 3. 4 기업분석 Analyst 정보라 2.3772-716 [email protected] Buy(maintain) 목표주가: 17,원(유지) 주가(2/28): 148,5원 Stock Data KOSPI(2/28) 2,26.49pt 시가총액 15,45억원 발행주식수 1,131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175, / 115,원
Microsoft Word - In-DepthReport-CompanyAnalysisIFRS1236-A096640.doc
멜파스(096640) 전략 스마트폰 터치 IC 채용 기대 매수(유지) T.P 33,000 원(유지) Analyst 조진호 [email protected] +82-2-3773-8908 Company Data 자본금 89 억원 발행주식수 1,714 만주 자사주 32 만주 액면가 500 원 시가총액 4,259 억원 주요주주 민동진 11.98% 이봉우 9.54% 외국인지분률
Market Brief 임동락(0237705428) [email protected] 엔달러 환율 100엔 돌파 확대해석 경계, 거쳐야 할 수순 전일 국내증시 [KOSPI] 1,948.70pt (+3.95p, +0.20%) [KOSDAQ] 565.72pt (3.
2013년 5월 14일 증시전망 엔달러 환율 100엔 돌파 확대해석 경계, 거쳐야 할 수순 기업분석 AST젯텍(090470) 12년 실적을 바닥으로 수주 모멘텀 지속될 전망 한양포트폴리오 KOSPI 삼성전기, 현대그린푸드, 강원랜드, 삼성전자 KOSDAQ 덕산하이메탈, 성광벤드, 위메이드 시장지표 증시일정 Market Brief 임동락(0237705428)
Microsoft Word - 120326 SK케미칼.doc
SK케미칼 (612) 212. 3. 26 기업분석 Analyst 김나연 2.3772-716 [email protected] Buy(maintain) 목표주가: 1,원(유지) 현주가(3/23): 62,1원 Stock Data KOSPI(3/23) 2,26.83pt 시가총액 12,944억원 발행주식수 2,843천주 52주 최고가 / 최저가 84,9 / 59,5원
Microsoft Word - R_120827_Display.doc
CONTENT SUMMARY _ 3 IT 성장 우려 속에 돋보이는 태블릿의 성장 _ 4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반격에 나설 것인가 _ 6 삼성 태블릿의 반격을 기대 _ 13 종목 분석 삼성SDI (64) 태블릿 성장으로 폴리머 전지 공급 확대 _ 18 일진디스플레이 (276) 이제 태블릿 시장이다 _ 2 이라이콤 (4152) 태블릿용 BLU도 기대된다! _ 22
Microsoft Word - 산업양식_클라우드_20150330_피드백_Final_xHdxk5Qr66JJrL7hVYyL
Mid-Small Cap 연구위원 김갑호 215.4.1 3771-9734, [email protected] 인터넷/게임 연구원 이성빈 3771-918, [email protected] 클라우드 시장 더 이상 뜬 구름이 아니다 3 1.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 1-1.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1-2. 도입 효과 1-3. 시장 크기 및 전망 8 2. 해외 현황
Microsoft Word - 101130 2011년 게임업종 전망_최종_.doc
wl 기업분석팀ᅵ리서치본부 Analyst 나태열 2) 3772-7473 [email protected] 21. 11. 3 211년 게임업종 전망 RPG는 콘솔 플랫폼으로 FPS는 중국 시장으로 211년 게임업종 전망 Investment Summary 3 I. 211년 게임업종 성장의 Key, 중국과 콘솔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라 6 II. 국내 게임시장의
Microsoft Word - 120917 하이닉스 발간_FINAL_.doc
SK하이닉스 (66) 212. 9. 19 기업분석 Analyst 안성호 2. 3772-7475 [email protected] RA. 고정우 2. 3772-7466 [email protected] Buy(maintain) 목표주가: 31,원(유지) 주가(9/18): 22,85원 Stock Data KOSPI(9/18) 2,4.96pt 시가총액 158,67억원
0904fc5280497d85
213. 2. 1 기업분석 빙그레 (518/Trading Buy) 음식료 213년에도 수출은 급성장한다 212년 4분기 실적, 실제 질적으로는 양호 빙그레는 4분기 매출액 1,466억원(YoY +4.3%), 영업이익 -59억원(YoY 적지), 순이익 -73억원(YoY 적지)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매출액은 12월 기온이 낮아지면서 아이스크 림과 우유의 판매량이
Microsoft Word - 111130_삼성SDI
삼성SDI 삼성SDI (64) BUY (Maintain) 주가(11/29) 131,5원 목표주가 19,원 211.11.3 울트라북, 2차전지 시장지형을 바꾼다 지금까지의 통념을 깨고 성능이 뛰어나면서도 싸고 가벼운 노트북이 등장했다. 울트라북이다. 울트라북은 모바일 인터넷 시대에 대응한 노트북의 진화이며, 215년에 전체 노트북의 45%를 차지하며 급성 장할
Contents 1. 오프라인 유통산업의 정확한 이해가 필요 3 2.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 정체는 구조적인 현상 6 1) 출점을 통한 성장 모델의 한계 2) 합리적 소비 확산 3) 일부 제품군 로열티 하락이 가져오는 현상 3. 시장에서 우려한 성장성 둔화는 제한될 전
Industry Research 2014.04.21 유통산업 전망 보고서 오해와 진실에 관한 유통산업 이야기 남성현(유통담당 연구원) 6933-7194 [email protected] 오프라인 유통업체 성장성 둔화는 구조적인 현상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성장성은 둔화. 일부에서는 채널다변화에 따른 오프라 인 잠식효과 영향이 클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Microsoft Word - 20150630_아프리카TV-v1
Company Report 아프리카TV 067160 Buy 신규 / TP 48,500원 신규 Jun 30, 2015 Company Data 현재가(06/29) 37,200 원 액면가(원) 500 원 52 주 최고가(보통주) 35,250 원 52 주 최저가(보통주) 20,450 원 KOSPI (06/29) 2,060.49p KOSDAQ (06/29) 733.04p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B5A5C0CFB8AEC7A5C1F6>
2015년 2월 2일 기업분석 SKC코오롱PI(178920) IR후기: 고마진 구조의 안정성 확보 한양포트폴리오 KOSPI 현대엘리베이, 한국항공우주 KOSDAQ 아프리카TV(신규), 다원시스, 하나마이크론 ETF 동향 시장지표 증시일정 2015. 2. 2 l 리서치센터 Analyst l 김연우, 최서연 Tel.37705334, 5323 [email protected]
Microsoft Word - Emart 4Q13 Preview 140116_kor_final.doc
기업 Note 1.1.1 이마트(139) 매수(유지) 목표주가: 33,원(상향) Stock Data KOSPI(1/15) 1,953 주가(1/15) 1,5 시가총액(십억원) 7,9 발행주식수(백만) 5주 최고/최저가(원) 71,5/15,5 일평균거래대금(개월, 백만원) 15,5 유동주식비율/외국인지분율(%) 7./55.1 주요주주(%) 이명희 외 3인 7.1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A1DA496E6475737472795F5265706F72745FB9F6C6BCC4C3C7C3B7A7C6FB5F32303135303833315FC3D6C1BEB9F6C0FC>
Vertical Platform 버티컬 플랫폼 Sep 1, 215 인터넷/게임 연구원 이성빈 3771-918, [email protected] 지속 성장 가능한 버티컬 플랫폼 업체 3 1. Summary 4 2. 버티컬 플랫폼(Vertical Platform) 이란? 5 3. 주요 사업 영역별 경쟁력 분석 3-1. 음원 플랫폼 3-3. E-commerce
Microsoft Word - 2012 중소형주 20선_DTP.doc
2011년 11월 30일 이슈분석 Mid / Small - Cap Top 20 年 末 年 始 强 小 株 덕산하이메탈 멜파스 인터플렉스 우주일렉트로닉스 고영 영원무역 바이오랜드 매일유업 현대그린푸드 에스원 삼익악기 예림당 후성 넥센타이어 한솔제지 하이록코리아 게임빌 포스코ICT SBS 코리안리 리서치센터 02-2003-2904 [email protected]
표 1. YG의 목표주가 변경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16년 지배주주 순이익 32. 26.8 주식 수 16,41,892 16,41,892 EPS 1,952 1,631 Target PER 29. 3. 56,597 48,945 목표 주가 56, 49, 현재주가(2/25일)
216년 2월 26일 I Equity Research 와이지엔터테인먼트 (12287) YG의 방향성은 2분기에 결정 된다 목표주가 하향 YG에 대한 목표주가를 49,(-13%)으로 하향한다. YG 엔터의 실적 모멘텀은 빅뱅/아이콘/위너의 매니지먼트 매출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지만, 자회사 YG플러스의 예상 영업손실은 63억으로( 16년 YG의 예상
Microsoft Word - Urban mining 121115_final_comp.doc
포스코엠텍(952) 매수(유지) / TP: 16,원(상향) 주가(11/13, 원) 11,1 매출액 영업이익 세전이익 순이익 EPS 증감률 EBITDA PER EV/EBITDA PBR ROE 시가총액(십억원) 462 (십억원) (십억원) (십억원) (십억원) (%) (십억원) (배) (배) (배) (%) 발행주식수(백만) 42 21A 544 15 8 8 298
Microsoft Word - 20150811201049900_1
Company Report 215.8.12 CJ E&M (1396) 기대보다 좋았고 앞으로도 좋을 듯 미디어/엔터 What s new? Our view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12,원 (M) 주가 (8/11) 81,5원 자본금 시가총액 1,937억원 31,567억원 주당순자산 42,468원 부채비율 49.26% 총발행주식수 6일 평균 거래대금 38,732,89주
바이오 부문 실적 개선 지연, 소재식품 역기저 효과가 부담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CJ제일제당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4,636억원(+11.0%, y-y) 과 2,127억원(-5.6%, y-y)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할 전망이다. CJ대한
(097950.KS) 단기 모멘텀보다 개선 잠재력에 주목 Company Note 2016. 3. 24 바이오제품 가격 상승 지연, 환율 상승에 따른 일부 사업부 역기저 효과 등으로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상. 하지만 가공식품 고성장세 지 속될 전망이고, CJ헬스케어 상장 모멘텀 대기 중이어서 Buy 관점 유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듯 CJ제일제당의
표 1. 목표주가 변경(P/E Valuation) 구분 16년 지배주주순이익 29.7 주식 수 16,59,892 EPS 1,79 Target PER 31 배(( (기존 34배에서 하향) 55,484 목표 주가 56, 현재주가(11/13일) 44,45 상승 여력 26.%
215년 11월 16일 I Equity Research (12287) YG플러스의 성장을 위한 투자가 반영된 실적 3Q Review: OPM 11.5% 3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가장 보수적이 었던 당사의 예상치 또한 하회했다. YG의 3분기 별도 실적 은 매출액/영업이익 각각 374억(+14% YoY)/75억 (+38%, OPM 2%)으로,
삼성 SDI 실적 전망 (IFRS 연결) (단위: 십억원, 원, 배, %) 214 215E 216F 217F 매출액 - 수정 후 5,474 7,824 8,662 9,161 - 수정 전 5,474 7,58 8,347 8,969 - 변동률 3.2 3.7 2.1 영업이익 -
(64.KS) Company Comment 215. 11. 2 지존의 모습을 기대한다 지난 시기와 달리 지금부터 BoT (Battery of Things) 시대 본격화 전망. 금번 매각딜 이 제공하는 삼성SDI의 2차전지 시장 지배력 강화 움직임에 주목. 주가 주도력도 재 차 강화될 전망 3분기 Review: 영업실적 흑자전환 성공 3분기 삼성SDI의 연결
0904fc52803b94c1
212. 2. 1 기업분석 (64/매수) 지나친 우려감으로 소외 받은 주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원으로 유지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원을 유지한다. 최근 와 Bosch 의 협력 관계가 약화되는 것을 우려하는 시각이 있다. 그러나 이는 SBL(Samsung Bosch LiMotive)의 대표이사 변경 검토 과정에서 발생한 지나친 우려감으로
Microsoft Word - 140619_SKT
Issue & News SK텔레콤 (1767) 5로 LTE 무제한 가속화 김회재 769.35 [email protected] 투자의견 BUY 매수, 유지 목표주가 3, 상향 현재주가 3,5 (1.6.19) 통신서비스업종 KOSPI 199.3 시가총액 19,66십억원 시가총액비중 1.65% 자본금(보통주) 5십억원 5주 최고/최저 3,5원 / 196,5원
Company Report 2014. 07. 07 N/R 현재주가 (2014/07/04) 9,960원 목표주가 (6M) -원 신건식 미디어,엔터/스몰캡 (02) 3215-7503 [email protected] 아이원스(114810) 선명해지는 실적 개선 반도체 및 디
Sector Report 2014. 07. 07 스몰캡 하반기 주목할 만한 중소형주 4선 선명해지는 실적 개선 신건식 미디어,엔터/스몰캡 (02) 3215-7503 [email protected] 김태봉 퀀트/스몰캡 (02) 3215-1586 [email protected] [아이원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정밀가공 부품업체로 투자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Microsoft Word - 2015.04.10유지인트_EDITING_f.docx_Trn9oThdBwqmj9C6KTtr
유지인트(195990) IPO기업 메탈케이스용 MCT로 성장모멘텀 확보 업종: 스몰캡 / 2015. 04. 10 Analyst 문경준(02-6309-4677) [email protected] 공모희망가 12,400원 ~ 14,000원 확정공모가 15,000원 시가총액 1,732억원 공모주식수 2,060,000주 상장주식수 11,548,800주 최대주주
Microsoft Word - posco-mtech_20110707 Init_v5.doc
2011. 7. 7 Industry Comment Company Analysis 박한우 수석연구위원 02) 37872279 [email protected] 소재기업으로 변신하여 성장동력 확보 Buy[신규] 목표주가(6개월) 88,000원 현재주가 (7/6) 62,000원 상승여력 41.9% 52주 최고가/최저가 68,700원/31,400원 시가총액 2,582억원
Microsoft Word - 201203060727_Type2_기업_이수페타시스
Small Cap 2012년 3월 6일 기업분석 이수페타시스 (007660) BUY (유지) 2012년 다시 한번 펼쳐지는 성장스토리 2011년 실적 부진하였으나 주가에는 이미 반영되었다 스몰캡 Analyst 진홍국 02-2003-2928 [email protected] 주가(3/2) 5,600원 적정주가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보통주) 8,100원 (종전
Microsoft Word - HMC_Company_KOLON_100208
Company Brief 코오롱인더스트리 (1211) 21. 2. 8 지주회사 물량 축소, 사업회사 물량 확대의 적기 도래! 소용환 수석연구위원 2) 3787-2183 [email protected] / 곽진희 연구원 2) 3787-2583 [email protected] Buy [유지] 목표주가(6개월) 6,원 현재주가 (2/5) 43,9원 상승여력 36.7%
Microsoft Word - 20150129080414253_1
Company Report 215.1.3 SK텔레콤 (1767) 4분기 리뷰 : 주주환원 정책과 커머스플랫폼 전략을 통해 1 / 1 비전 달성한다 통신서비스 What s new? Our view 투자의견: BUY (M) 목표주가: 38,원 (M) 주가 (1/29) 284,원 자본금 시가총액 446억원 229,318억원 주당순자산 26,398원 부채비율 81.14%
국문 Market Tracker
Research Center HANYANG SECURITIES LG 상사(001120) - 한 템포 쉬어가자! 2009.4.21 Analyst : 김승원 3770-5325 Rating Hold(유지) Target Price 19,400원 Previous 19,400 원 60 50 40 30 20 10 0-10 -20-30 주가지표 KOSPI(04/20): KOSDAQ(04/20):
Microsoft Word - 2011MWC 이슈 코멘트.doc
YUHWA Research MWC 2011의 두가지 화두 산업분석 LTE 서비스 상용화와 NFC 내장 휴대폰 출시 Overweight 2011년 2월 14일(월) Analyst : 최성환(3770-0191) 1월 개최되었던 CES 2011에 이어 2월 14일부터 열리는 MWC에 세간의 관심 집중 - 우리는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전시회인
Microsoft Word - 101112_권성률_삼성SD.doc
why-note 삼성SDI(64) 기업분석 전기전자 21년 11월 12일 Analyst 권성률 2)369-3724 [email protected] Energy로 힘나다 BUY (유지) 2차전지에서 확실한 두각 삼성SDI의 2차전지를 더욱 주목할 필요가 있다. 1) IT용 2차전지 1위 등극, 2) 폴리머 전지에서 약진, 3) 자동차용 배터리 추가 수주
올해 2차전지 영업이익 전년대비 42% 증가할 전망 연간 지분법 이익 4,7억원 는 올해 매출액 5.8조원(YoY +6%), 영업이익 3,44억원(YoY +69%)을 기록할 전망이다. 올해 2차전지 매출액이 전년대비 2% 증가하고, PDP와 CRT 매출액은 각각 16%
212. 4. 3 기업분석 (64/매수) 디스플레이 어닝 서프라이즈에 불확실성 해소까지..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1만원으로 17% 상향 조정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17% 상향 조정한다. 목표주가를 조정하는 이유는 1) 2차전지와 SMD 지분법 이익을 상향 조정했고 2) 삼성디스플레이 와 SMD 합병 비율이 결정되어
Microsoft Word - HMC_AmoreG 20160503.doc
Company Report 216. 5. 3 화장품/음식료 Analyst 조용선 선임연구원 2) 3787-257 / [email protected] 아모레G(279) BUY / TP 2,원 Analyst 조용선 2) 3787-257 [email protected] 이니스프리 약진, 에뛰드 턴어라운드 현재주가 (5/2) 상승여력 165,원 21.2%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Microsoft Word - HMC_Company Note_SK Networks_20130802.doc
Company Note 2013. 08. 02 SK네트웍스(001740) BUY / TP 9,100원 우려를 뛰어 넘어라 Analyst 박종렬 02) 3787-2099 [email protected] 현재주가 (8/1) 상승여력 6,860원 32.7%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자본금/액면가 1,613십억원 248,188천주 649십억원/2.5천원 52주 최고가/최저가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3134303930355FB1C7C0B1B1B85FBFCDC0CCC1F6BFA3C5CDC5D7C0CEB8D5C6AE2E646F63>
BUY 122870 기업분석 엔터테인먼트 미래로 가는 연결고리 목표주가(하향) 61,000원 현재주가(09/04) 49,300원 Up/Downside +23.7% 투자의견(유지) Buy Analyst 권윤구 Investment Points LVMH + 의 사업방향 가늠해 보기: 우리는 기존 버버리, 루이비통, 삼성 전자의 사례를 통해 LVMH 그룹과 의 향후
Microsoft Word - 151013_Lg상사_full.docx
(112) 종합상사 Company Report 215.1.13 (Maintain) 매수 목표주가(원,12M), 현재주가(15/1/12,원) 32, 상승여력 53% 영업이익(15F,십억원) 142 Consensus 영업이익(15F,십억원) 147 EPS 성장률(15F,%) - MKT EPS 성장률(15F,%) 23.4 P/E(15F,x) 29.9 MKT P/E(15F,x)
Microsoft Word - Handset component_120626 _K__comp.doc
` 휴대폰부품 산업분석 Report / 휴대폰 212. 6. 26 비중확대(유지)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 대덕GDS(413) 매수 21,원(신규) 대덕전자(86) 매수 16,원 일진디스플레이(276) 매수 23,원(상향) 파트론(917) 매수 17,원(상향) 휴대폰 부품주를 반드시 사야 하는 3가지 이유 살아남은 자들의 축제 비중확대 의견 유지 휴대폰 부품
표1 4Q12 실적 Review 4Q11 3Q12 4Q12P 발표치 % YoY % QoQ 추정치 괴리율 컨센서스 괴리율 매출액 716 697 71-2..6 748-6.3 732-4.1 영업이익 27 3 18-31.2-38.6 35-47.6 32-42.9 세전이익 -14
213년 3월 4일 DIFFERENT TOMORROW BUY (유지) 목표주가 / 현재주가 (2월`28일) / 상승여력: 134,원 / 115,원 / 16.5% (12) 단기 주가 모멘텀 부재, 합병시너지 및 중장기 성장성은 유효 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 Analyst 이희정 2) 79-2713 [email protected] 단기적인 모멘텀 부재가
Microsoft Word - 위메이드_112040_ - not rated.doc
Dec 7, 215 / 15-37 [email protected] Not Rated 위메이드 (1124) 여전히 기대할 부분이 많다 현재가 (원) 35,45 액면가 (원) 5 자본금 (억원) 87 시가총액 (억원) 5,956 상장주식수 (만주) 1,68 외국인보유비중 (%) 3.2 6일 평균거래량 (주) 257,991 67, 52주 최고/최저 (원)
Microsoft PowerPoint - Industry_Semicon_IT Divergence_160404-final
Apr 4, 216 Part 1 #1 반도체산업 IT Convergence vs Divergence [반도체] 최도연 3771-977 [email protected] [IDEA] IT Divergence 시대에서의 반도체 산업 전망 [업황] 메모리 반도체는 공급 초과. 비메모리는 재고 상당량 해소 [섹터뷰] 향후 반도체 수요 방향성 - DRAM
Microsoft Word - 인터파크INT_140116_editing.doc
Company Brief 214. 1. 16 인터파크INT(1879) 상장예정 번아웃 시대의 최적의 투자안 Analyst 김동희(639-4591) 공모희망가 5,7~6,7원 시가총액 1,84~2,17억원 액면가 5원 자본금 135억원 공모후 주식수 32,43천주 유통가능주식 비중 24.2% 보호예수기간 최대주주 1년 공모후 주요주주(%) 인터파크 7.7% 주요
Microsoft Word - KIS_Touchscreen_5Apr11_K_2.doc
산업분석 Report / 터치스크린 211. 4. 5 비중확대(신규) 종목 투자의견 목표주가(원) 멜파스(9664) 매수(-) 67,( ) 일진디스플레이(276) 매수(신규) 14,5(-) 에스맥(9778) 매수(신규) 18,(-) 이엘케이(9419) 매수(-) 27,( ) 삼성전자 태블릿 PC 공급업체에 주목 터치스크린 산업 올해 9% YoY 성장 비중확대
<4D6963726F736F667420576F7264202D203230313630313236313532305F54797065325FB1E2BEF75FC0CCC5A5BDBABED8C0DAB7E75FBCF6C1A4>
기업분석 / KOSDAQ 이큐스앤자루 (058530) Not Rated 중국 사업 성장 초입단계 돌입 기타 소비재 Analyst 강재성 02-6114-2920 [email protected] 주가(2/24) 3,750원 목표주가 NA 업종명/산업명 기계/장비 업종 투자의견 Overweight 시가총액 (보통주) 1,159억원 발행주식수 (보통주) 30,900,733주
Microsoft Word - 0900be5c80354851.docx
Company Update (3356) 214년은 웨어러블 기기 ODM으로 주목받는다 WHAT S THE STORY? Event: 에 대해 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19,원 제시. Impact: 동사는 블루투스 악세서리 ODM사업과 스피커/진동모터 부품 사업을 영위하 고 있음. 1) LG전자는 내년 중국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2016 0620 김양재_레이아웃 2_hWgJ6OpU3402qic00RK6
In-Depth IT H/W (Overweight) Tech 담론: 실적으로 옥석 가리기 Issue 2H16 주요 이슈 점검과 4~6월 실시한 중소형주 기업 탐방을 통해 Tech 중소형주 투자 아이디어 제시. 2차전지와 OLED 소재 업체를 주목 Display/Handset 김양재 * [email protected] Display/Handset 이동주 * [email protected]
Microsoft Word - 나우콤.doc
2012.09.03 YUHWA Securities Research 나우콤 (A067160) 나우콤의 기업가치, 유튜브에 컴투스를 더하다 BUY(유지) 목표주가(원) 18,000 현재주가(원) 10,800 상승여력(%) 66.7 KOSPI 지수 1,905.12 KOSDAQ 지수 508.35 시가총액(억원) 993 자본금(억원) 45 액면가(원) 500 발행주식수(만주)
Microsoft Word - 20160120_기업분석_SDI__HKResaerch__수정
OS ( / 9) 삼성SDI(64) 216.1.2 오세준(통신장비/가전 전자부품) 2-739-5934 [email protected] BUY(유지) 목표주가 127,원(유지) 목표주가 컨센서스 138,63원 현재주가(1/19) 99,9원 시가총액 6,976십억원 6D 일평균 거래대금 51십억원 액면가 5,원 유동주식비율(보통주) 79.5%
Microsoft Word - 산업분석리포트2008110717020200.doc
산업분석리포트 28.11.1 넷북 - PC 산업의 새로운 트렌드 Analyst 김현중 377-3562 [email protected] 새로운 고객 세그먼트의 확대로 29년 본격적인 시장 성장 예상 넷북이란 인텔에서 제안한 저가형 서브 PC 의 개념. 작고, 가볍고, 저전력이며 인터넷, 워드프로 세서와 같은 기본적인 프로그램만을 가동시키는데 최적화된 PC 를
Microsoft Word - 110610 Morning Brief 표지.doc
Morning Brief 리서치센터 I Daily 211. 6. 8 [요 약] 기업분석 하나마이크론(Buy/maintain, TP: 2,원) [안성호, 7475 / 박유악, 744] 2분기 실적기대치 충족 전망, 최근 주가하락은 저가매수 기회! 인탑스(Buy/maintain, TP: 25,원) [김운호, 7153] Galaxy 최대 수혜 신세계(Buy/Upgrade,
Microsoft Word - 2016040409215936K_01_15.docx
Sector Update 인터넷 (OVERWEIGHT) 스낵 컬처의 부상 오동환 Analyst [email protected] 2 22 788 모바일 시대에 접어들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짧은 분량의 컨텐츠를 즐기는 스 낵 컬처 문화 1~2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 중 웹툰, 방송 클립, 카드뉴스 등이 스낵 컬처의 대표적 컨텐츠로, 이들 컨텐츠의 이용처가
Microsoft Word - Pocket Idea_140226.doc
214년 2월 26일 아이언맨의 부활 (?) 철강섹터에 대해 Trading Buy 관점의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아직 공급과잉의 구조적인 문제는 해소되지 않았으나 국내 철강기업들의 탐방결과 업황의 단기바닥 징후(가격협상 등)는 포착되고 있다. 철근은 주요 수요산업인 건설 경기가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 등으로 2 년간의 감소세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Microsoft Word - 131007_LG전자_3Q13 프리뷰_.doc
기업분석 2013. 10. 07 LG전자(066570.KS) 3Q13 Preview: 3분기 부진했지만 4분기부터 개선 전망 전기전자 담당 윤혁진 Tel. 368-6499 / [email protected] 시장 Consensus 대비 Above In-line Below O BUY(신규) 목표주가(12M, 신규) 86,000원 현재주가(10/4) 67,200원
Microsoft Word - 140325_유덕상_LG화학.doc_BsEmNKtbWpnEWoNmiHiv
BUY 5191 기업분석 화학 BASF가 부럽다면 을 사라 214. 3. 25 목표주가(신규) 32,원 현재주가(3/24) 248,원 Up/Downside +29.% 투자의견(신규) Buy Analyst 유덕상 2 369 3458 Investment Points LG그룹의 바스프 라인업 핵심역할 지속, 성장 수혜는 계속: Global No.1화학사 BASF와의
Microsoft Word - 인터파크INT_Ini_수정
214년 3월 5일 Company Analysis 인터파크INT (1879) 온라인 종합 비즈니스의 선두주자 매수 (신규) Insight 목표주가 28,원과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인터파크INT에 대해 목표주가 28,원, 매수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별도기준 214~15년 평균 예상 EPS 9원에 목표 PER 4배를 적용하였다. 목표
Microsoft Word - 130708 기계산업_2Q프리뷰_.doc
기계 2Q실적 Preview- 두산중공업과 성광벤드 주목 두산중공업: 2분기 실적은 예상치 부합할 전망 두산중공업의 올해 2분기 실적(관리연결기준)은 2조 3,59억원(yoy -4.%), 영업이익 1,41억원(yoy -17.%, 영업이익률 6.%), 세전이익 1,56억원, 순이익 81억원 수준이 될 것으 로 전망된다. 컨센선스대비 은 1.2% 상회, 영업이익은
1. 삼성전자의 영국 CSR사 인수 내용 영국 CSR사의 Mobile 사업부문을 3.1억 달러에 인수 삼성전자는 영국 CSR사의 Mobile 관련 사업, 특허, 라이센스 및 310명의 개발 인력을 총 3.1억 달러에 인수, CSR 지분 4.9%를 신주발행 방식으로 3,
삼성전자 005930 Jul 18, 2012 Buy [유지] TP 1,850,000원 [유지] Company Data 현재가(07/17) 1,168,000 원 액면가(원) 5,000 원 52 주 최고가(보통주) 1,410,000 원 52 주 최저가(보통주) 680,000 원 KOSPI (07/17) 1,821.96p KOSDAQ (07/17) 480.61p
Microsoft Word - 111207_유통_최종.doc
증권업계 최고 신용등급 AA+로 상향 211년 11월 한기평, 한신평, 나신평 기준 212 Outlook Report 211. 12. 7 유통 비중확대 Analyst 김민아 2-768-4163 [email protected] 이지은 2-768-326 [email protected] 212년 경기 하강기, 구조적 성장에 주목 212년 국내 소비는 악화되는
I. 투자전략 및 Valuation...3 1. 투자의견 비중확대, Top Picks는 덕산하이메탈, 제일모직... 3 2. 중장기 성장성과 단기 실적 모멘텀 모두 필요하다... 4 II. OLED 재료...6 1. SMD A3라인 투자의 함의는?... 6 2. OLE
212 하반기 Outlook Report 212. 6. 22 전자재료 비중확대 Analyst 조우형 2-768-436 [email protected] 구조적 성장이 답이다 전자재료 업종은 전방 산업에 따라 차별적인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특히 OLED, 2차 전지 같은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산업과 맞물려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전자재료 업체에 주목해야 한다.
Microsoft Word - 130318 핸드폰부품 Galaxy S4_교정_.doc
핸드폰/부품 Galaxy 시리즈 결정판 S4 효과를 기대한다 핸드폰 Galaxy S4는 Galaxy 시리즈 중 최대 효과일 것 Galaxy S3 이후 출시되는 Galaxy S4에 대한 기대도 높다. 현재로서는 Galaxy S3보다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211년에 스마트폰을 구매한 교체수요가 Galaxy S3 출시 시점보다 많고,
Microsoft Word - 120125_반도체-최종
산 업 분 석 반도체 Overweight (Maintain) 212.1.25 국내 반도체 산업, 2차 중흥기 진입 메모리 반도체 산업에서 국내업체의 승자독식,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삼성전자 Sys. LSI 사업부의 Top Class로 부상, 그 동안 약세를 면치 못했던 메모리 반도체의 본격적인 상승세로 전환 등으로 국내 반도체 산업은 2차 중흥기로 진입 예상.
Microsoft Word - 유비쿼스.doc
2013.02.12 YUHWA Securities Research 유비쿼스 (A078070) 꿈의 네트워크 SDN 시대의 주도주 BUY(재개) 목표주가(원) 8,300 현재주가(원) 5,810 상승여력(%) 42.9 KOSPI 지수 1,950.90 KOSDAQ 지수 504.94 시가총액(억원) 1,232 자본금(억원) 106 액면가(원) 500 발행주식수(만주)
Microsoft Word - 130613_차재헌_이마트_완_.docx
BUY 13948 기업분석 유통 낙폭과대 우량주로 분류하다 목표주가(하향) 245,원 현재주가(6/12) 196,5원 Up/Downside +24.7% 투자의견(상향) Buy Analyst 차재헌 RA 손지웅 2 369 3321 [email protected] Action 목표주가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상향: 13년 EPS추정치를 7.5%하향함에
Microsoft Word - 2016041019412290K_01_08.docx
216. 4. 1 실리콘웍스 (1832) 새로운 성장의 발견 투자 의견을 BUY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를 45,원으로 상향 조정. 모바일향 TDDI매출 성장, OLED TV용 driver IC 성장을 필연적이고 의미 있는 규모의 성장 으로 판단하며 UHD TV 보급 속도가 예상보다 빠름에 주목. 216년과 217년 영업이익을 각각 5%, 14% 상향 조정, 컨센서스
Microsoft Word - CJ E&M_3Q13 preview_131004.doc
기업분석 2013. 10. 04 CJ E&M(130960.KQ) 3Q13 Preview: 효자로 거듭난 게임 부문 미디어/엔터/레저 담당 이우승 Tel. 368-6156 / [email protected] 시장 Consensus 대비 Above In-line Below O BUY(유지) 목표주가(12M, 상향) 52,000원 현재주가(10/2) 41,950원
Microsoft Word - Company_Innocean_20160118
LIG Research Division Company Analysis 216/1/18 Analyst 지인해ㆍ2)6923-7315ㆍ[email protected] 이노션 (21432KS Buy 유지 TP 1,원 유지) 응답하라, 22! 동사는 현대차 그룹 광고대행사로 물리적 투자 없이 1) 22년까지 Genesis Premium 브랜드 이미지, 2) 신
Microsoft Word - Industry Indepth Final V3_EDITING_F_F_7월4일.docx
Summary 3 Key Chart 4 Part Ⅰ 변하지 않는 주가 결정변수, 이익의 방향성 8 Part Ⅱ 차령과 인센티브의 디커플링 우려 11 Part Ⅲ 높은 본사 이익비중과 내수 수출 판매부진에 따른 부담 19 Part Ⅳ 추가적인 이익 불확실성의 근거, 현대차 금융 기아차 통상임금 26 기업분석 현대모비스 (1233)_ 포트폴리오 방어전략의 중심
Microsoft Word - 21_반도체.doc
서원석 02)2004-4520, [email protected] 반도체 투자의견 비중확대(유지) 새로운 수요 패러다임의 시작 관심 종목 DRAM: 하반기 가격 흐름은 3분기 유지, 4분기 하락 전망 3분기까지 현 가격 수준에서 안정세를 보이다 계절적 수요가 약세에 접어드는 10월 이후 본격적인 가격 하락 전망. DRAM 수요는 PC 출하량이 이전 전망보다 저조하지만,
Microsoft Word - 20140820204306733_3
Company Report 214.9.23 아모레G (279) 고객이 넘치는 상해 이니스프리 매장 투자의견: BUY (I) 목표주가: 1,2,원 (I) 지주회사 지난 주말 상해 방문시 난징루의 이니스프리/에뛰드하우스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일단 쇼핑하기 조금 어려울 정도로 매장 안이 사람들로 붐비는 상태였습니다. 점원들이 한국말로 인사를 하고 있었고, 25
Microsoft Word - #인쇄_[2016 OUTLOOK] 유통 (비중확대).docx
216 OUTLOOK 215.11.26 유통 (비중확대) 이준기 2-768-3297 [email protected] 유통 Summary 유통업체, 온라인과 PB에 꽂혔다 유통산업 부진 지속 215년 역시 유통업체들은 힘겨운 한 해를 보냈다. 백화점 경기는 211년 이후 구조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대형마트와 기업형 슈퍼마켓은 212년부터 영업규제 영향으로
Microsoft Word - Pocket Note_120911.doc
212년 9월 11일 엔텔스 외 11개 종목 탐방노트 IBKS Small Cap 유욱재 / 팀장 2 6915 5419 [email protected] 김인필 2 6915 5419 [email protected] 김종우 2 6915 5776 [email protected] 신근호 2 6915 5671 [email protected] 최광현 2 6915 5764 [email protected]
Microsoft Word - 2248_Daoudata_20080320.doc
Small Cap Report 투자전략 2008. 3. 20 Buy(매수) Analyst / 손세훈 (769-2076) [email protected] 자회사와 부동산 가치만으로도 싸다. 현재가(08/03/19) 3,505원 목표주가(6개월) 5,850원 액면가 500원 KOSDAQ 612.13 52주 최고/최저 6,860원/ 2,655원 자본금(보통주)
Microsoft Word - 류제현.doc;_기업분석_20050426_57.doc
Research Center 2005.4.26 에이디피 (079950) 2005년,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Analyst 류제현 (02) 3774-1418 [email protected] Initiate BUY Target Price 13,600원 Price(4/25) 9,840원 6개월 목표주가 13,600원, BUY 의견으로 Initiate 목표주가
Microsoft Word - 대한통운_기업분석_제조_2012020722071801.doc
Company Report 2012.03.29 대한통운 (000120) 닫혀있던 성장판이 열린다 투자의견: HOLD (I) 목표주가: 94,000원 (I) 육운 대한통운의 커버리지를 시작합니다. 동사는 시가총액 1.9조원 규모의 국내 최대 자산형 물류업체입니 다. 안정된 수익구조와 재무구조에도 불구하고, 2000년 법정관리로부터 최근의 금호사태까지 이어진 강
COMPANY INITIATION , 98,400 1), 2), 3) DCF 98,400 75,300 23,100 DCF ~ (EV) (+ ) (93.1) 1,024.6 ( ) 10.4
(019680) 2007 321 COMPANY INITIATION, CFA 02) 3772-1557 02) 3772-1568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KOSPI : 1444.17p KOSDAQ : 645.37p : 756.4 : 5,000 : 8.5 : 3.4 (39.8%) 52 / : 95,400 /65,600
Microsoft Word - Insight_LG전자_20120110-2.DOC
212년 1월 1일 Company Analysis LG전자 (6657) 4Q Preview : LTE로 달려가고는 싶은데 시장평균 (유지) Insight 4Q 영업이익 516억원 전망. 주요 사업부는 개선 추세 LG전자의 211년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16억원 전망. 당사 기존 전망치 (68억원)와 시장 컨센서스(61억원)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 주력인
untitled
BUY ( I ) TP : 5,7 (368): VAN Analyst 377-3547 [email protected] 26 3.2% 3 6. 29.9% 2 26 414, 22 26 23.5%. 26 PG 14, PG 22 (26 33.5%), 15( 3.9%) 2 1 27 17.5%, 16.1% 615, 63 5,7, Buy Stock Informat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