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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4 _ 종루지 전경(서북에서) 사진 25 _ 종루지 남측기단(동에서) 사진 26 _ 종루지 북측기단(서에서) 사진 27 _ 종루지 1차 건물지 초석 적심석 사진 28 _ 종루지 중심 방형적심 유 사진 29 _ 종루지 동측 계단석 <경루지> 위 치 탑지의 남북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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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어 영역(A 형). 다음 대화에서 석기 에게 해 줄 말로 적절한 것은? 세워 역도 꿈나무들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을 할 예정 입니다. 주석 : 석기야, 너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인다. 무슨 좋은 일 있니? 석기 : 응, 드디어 내일 어머니께서 스마트폰 사라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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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스님의 이 달의 법문 성철 큰스님 기념관 불사를 회향하면서 20여 년 전 성철 큰스님 사리탑을 건립하려고 중국 석굴답사 연구팀을 따라 중국 불교성지를 탐방하였습 니다. 대동의 운강석굴, 용문석굴, 공의석굴, 맥적산석 굴, 대족석굴, 티벳 라싸의 포탈라궁과 주변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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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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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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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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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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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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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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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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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진행과정 후쿠시마 제1원전(후쿠시마 후타바군에 소재)의 사고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 지방 을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으로 인해 원자로 1~3호기의 전원이 멈추게 되면서 촉발되었다. 당시에 후쿠시마 제1원전의 총 6기의 원자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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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표시・광고법 시행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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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중학교 감사 7급 ~ 성동구 왕십리로 189-2호선 한양대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3-4분 6721 윤중중학교 감사 7급 ~ 영등포구 여의동로 3길3 용강중학교 일반행정 9급 ~ 1300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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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백점맞는세트부록2년(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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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진행 순서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축사(14:00) 제1주제(14:10~15:10):성폭력 피해 유형별 예방책 및 피해자 보호 방안 주제발표 :김진숙(여조부장),최순호(여조부 검사) 지정토론 :이화영(한국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장),백미순(한국성폭력 상담소장) 별첨

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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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 hwp

정 답 과 해 설 1 (1)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생활 주요 지문 한 번 더 본문 10~12쪽 [예시 답]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한 사 람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으며, 사회 전체의 분위기를 해쳐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04 5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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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1. 개인정보보호 관계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은행법 시행령 보험업법 시행령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자본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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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인물 강순( 康 純 1390(공양왕 2) 1468(예종 즉위년 ) 조선 초기의 명장.본관은 신천( 信 川 ).자는 태초( 太 初 ).시호는 장민( 莊 愍 ).보령현 지내리( 保 寧 縣 池 內 里,지금의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서 출생하였다.아버지는 통훈대부 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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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31차 통신심의소위원회 회의록(심의의결서,공개, 비공개).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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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설관리공단 내규 제 24호 포천시시설관리공단 인사규정 시행내규 일부개정(안) 포천시시설관리공단 인사규정 시행내규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 한다. 제17조(기간제근로자의 무기계약직 임용) 1 기간제근로자 관리규정 제16조 를 제19조 로 한다. 제20조(인사기록)

3. 은하 1 우리 은하 위 : 나선형 옆 : 볼록한 원반형 태양은 은하핵으로부터 3만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 2 은하의 분류 규칙적인 모양의 유무 타원은하, 나선은하와 타원은하 나선팔의 유무 타원은하와 나선 은하 막대 모양 구조의 유무 정상나선은하와 막대나선은하 4.

근대문화재분과 제4차 회의록(공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교육실습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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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강남구 청담지구 청담동 46, 삼성동 52 일대 46,592-46,592 7 강남구 대치지구 대치동 922번지 일대 58,440-58,440 8 강남구 개포지구 개포동 157일대 20,070-20,070 9 강남구 개포지구중심 포이동 238 일대 25,070-25,

27집최종10.22

황룡사 복원 기본계획 Ⅵ. 사역 및 주변 정비계획 가. 사역주변 정비구상 문화유적지구 조성 1. 정비방향의 설정 황룡사 복원과 함께 주변 임해전지(안압지) 海殿址(雁鴨池)와 분황사 등의 문화유적과 네트워크로 연계되는 종합적 정비계획안을 수립한다. 주차장과 광장 등 주변

단위: 환경정책 형산강살리기 수중정화활동 지원 10,000,000원*90%<절감> 형산강살리기 환경정화 및 감시활동 5,000,000원*90%<절감> 9,000 4, 민간행사보조 9,000 10,000 1,000 자연보호기념식 및 백일장(사생,서예)대회 10

Transcription:

대구대신문은 대학신문 중 유일하게 시각장애학생을 위해 읽어주는 신문을 발행하고 있습니다. 교훈 : 큰 뜻을 품어라 건학이념 : 사랑 빛 자유 교육 목적 : 만인복지를 지향하며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창의적 인재 양성 교육 목표 : 유능한 전문직업인 배출/ 선도적 복지인력 양성/ 진취적 민주시민 육성 발행 및 편집인 / 이 용 두 편 집 국 장 / 천 경 순 행 정 팀 / 850-563~3 인 쇄 처 / 영남일보 VOICEYE NOTE 언론출판문화원장 / 김 재 훈 언론출판문화원장실 / 850-5630 편 집 국 / 850-5637~8 팩 스 / 850-560 http://www.daegu.ac.kr 경북 경산시 진량읍 내리리 5번지 The Daegudae Shinmun 제709호 006년 3월 일 수요일 http://unews.daegu.ac.kr 인문대 잔디밭에서 화재 발생 지난 5일 오후 시 0분 경 인문 대학 강의동 주변 잔디밭에서 화재가 발생됐다. 다행히 화재 발생 후 약 0분 만에 학생들에게 현장이 발견됐고 인문대 에 비치된 분말 소화기를 사용해 빠 르게 진압됐다. 하지만 이날 화재로 인문대 잔디밭 가로 0m, 세로 0m 정도가 손실됐고 꽃 향나무 0그루 가 불에 타고, 잔디밭 앞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 대가 손실돼 피해금액이 약 백 80만원 정도로 추산됐다. 화 재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 지 않았지만 누군가 무심코 던진 담 뱃불이 잔디에 옮겨 붙어 화재가 발 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화재 목격자 권송희(영어영문 ) 양은 인문대에서 수업을 마치고 나 오니 복도가 연기로 가득했고, 잔디 밭 앞에서 학생들이 소화기로 불을 끄기 위해 분주했다 고 밝혔다. 이에 조경토목팀 최광호 담당은 방화범을 알 수 없는 상황이어서 문 제를 해결하는데 무척 어려움을 겪고 있다 며 매년 발생되는 크고, 작은 화재로 인해 학교 손실이 크다. 학생 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고 말 했다. 현재 화재원인과 방화범이 밝혀지 지 않은 상태여서, 차량 손실은 피해 자측이 자체적으로 수리비용을 부담 하고, 학교측에서 꽃 향나무와 잔디 를 새롭게 심는 것으로 사건이 마무 리됐다. <장효선 기자> 중도, 도서연체자 연체일수 해지 지난 6일 우리대학 중앙도서관에 서는 개교 50주년을 맞이해 연체학 생들의 연체일수를 해지시켰다. 이날 도서 연체일수가 해지된 학 생은 올해 3월 3일까지의 연체자 학부생 8백39명, 대학원생 69명으 로 총 9백 8명이다. 이에, 주제정보 팀 조창만 팀장은 개교 50주년이 라는 뜻 깊은 해를 맞아 행사를 기 획하게 되었는데, 연체일수를 해지 하기 위해 조사한 결과 최고 6백일 넘게 연체된 학생도 있었다 고 밝 혔다. 지난해 3월부터 지난달 8일까 지 중앙도서관 이용 현황을 살펴 본 결과 약 백 6만 8백 5명의 학생들이 자료실을 이용했다. 현재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사람은 재학생, 우리대학을 졸업한 학생, 간을 하면, 연체일수 5일을 삭감하 는 제도가 있다. 하지만 이제껏 학 생들의 참여가 저조해 연체자의 수 는 매번 늘어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 이에 주제정보팀에서는 도서 우리대학 연체자 수 9백 8명으로 집계 돼 대학원생, 인근 주민, 교수, 직원들 이다. 이 중 교직원과 교수, 인근 주 민을 제외하고 약 9백 8명의 학생 이 책을 연체한 것이다. 만약 우리 대학 중앙도서관에서 책을 연체했 을 경우, 도서관에서 봉사활동 시 관 이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연체로 인한 대 출중지에 따른 민원 해소와 면학분 위기 조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 다. 하지만 연체일수 해지 이후 약 등록금 고지서가 날아온 지 어느덧 한 달이다. 대학 자유게시판에 등록금 인상의 부당성 에 대한 여론이 여느 때 보다 더 뜨겁다. 하지만 그러한 외침은 왜 단순히 사이버 상에서만 그칠 뿐, 행 동으로 이어지지는 않는 것일까? 그 의 문점에 대해 우리대학 학생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들어보았다. 지금 경산 경찰서 조사 결과, 가해 자와 피해자가 가려진 상태이며 보다 자세한 상황은 3개월 뒤에 알 수 있 다고 한다. 목격자 박 씨는 차를 몰 고 에서 왼쪽으로 커브를 돌려고 오른편을 주시했을 때 사람이 날아서 반대편 차선으로 떨어졌다 며 당시 상황을 증언해 주었다. 참여하겠어요! 동아리, 가두모집 열기로 후끈 정음, 환영합니다 지난 일 통기타 동아리 정음 의 신입생 환영콘서트 가 웅지관 3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콘서트는 동아리 가두모집과 상관없이 정음이 모집한 신입생을 비 롯한 모든 신입생들의 입학을 환영하 기 위해 준비됐다. 사랑인가요 sweet dream only all 등 신입생 들을 위해 여러 장르의 밝고 쉬운 곡 위주로 준비한 이 콘서트는 총 5명 의 동아리 회원들이 꼬박 한 달 반의 기간 동안 준비했다. 정음의 이상효 (법학 ) 회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많은 준비를 했는데 좋은 공연이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정음의 활동에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 다 고 전했다. 5면- 다단계 판매 지난 부터 오는 3일까지 햇살 광장과 에서 동아리연합회 의 주관으로 동아리들의 가두모집 이 진행된다. 이번 가두모집을 통해 동아리를 신입생들에게 소개해 많은 신입생 을 모집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 며, 동아리들의 단결 화합과 편파 적인 동아리가 아닌 학생들과 함께 하는 동아리로서의 공정한 홍보여 6면- 연구소 탐방 모집대상 : 06학번 학생이면 누구나 모집부문 : 취재 기획 여론 문화 학술 일러스트레이터 인터넷 기자 모집기간 : 006년 3월 일(목) 일(금) 오후 5시까지 원서교부 : 경산캠퍼스 학생회관(웅지관) 층 대구대신문사 편집국, http://unews.daegu.ac.kr에서 원서 내려받기 가능 면접 : 3월 일(금) 합격자 발표 : 3월 5일(토), 신문사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보 기 타 문 의 : 대구대신문사 편집국 053) 850-5637 8 편집국장 06-9775-36 참 대학언론을 선도하는 대구대신문사 http://unews.daegu.ac.kr 약 5천 5백 5권으로 예상된다. 조 팀장은 이 행사는 개교 50주 년을 맞이해 이례적으로 진행된 것 이지, 매년 진행되는 것이 아님을 유념해 학생들은 앞으로 도서 이용 규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길 바란 다 고 당부했다. 학기초가 되면 유난히 연체도서 가 늘어나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 유는 학생들이 전공도서나 관련서 적을 빌려 반납을 늦게 하기 때문 이다. 도서관에 있는 책들은 학생 개인의 것이 아니라 만 8천 대구 대인들이 함께 읽어야 하는 책임을 유념해 대출기간을 철저하게 지키 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장효선 기자> jhs03@daegu.ac.kr 등록금 여론 아직 식지 않았다 에서 우리대학 학생 교통사고 지난 7일 아침 9시 5분경 우리대 학 에서 이유미(영상ㆍ애니메이 션디자인ㆍ)양이 두 다리 모두 복합 골절상을 입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목격자에 의해 곧바로 구 급차에 후송돼 영대 병원에서 6시간 30분에 걸친 수술을 마치고 안정을 취하고 있으나 이 양은 현재 휠체어 에 탈 수 없을 정도로 몹시 아픈 상태 이다. 5일이 지난 오늘(일)까지의 연 체자를 살펴보면, 학부생 천 백 3명과 대학원생 83명으로 다소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현재 도서 관 이용자 모두 연체된 책 권수는 건을 보장하는 목적을 가진다. 또 지난 6일 오전부터 진눈깨비 가 시까지 내려 원래 햇살광장에 서 진행될 예정인 문화 예술분과 동아리의 젊음의 날 행사가 취소 돼, 이번 가두모집과 함께 햇살광장 과 에서 다시 진행된다. 총동아리연합회 윤정호(지리교 육 ) 회장은 예정된 시간에 젊 음의 날 행사를 진행하지 못해 학 생들게 죄송할 따름이다 며 가두 모집과 함께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 심 바란다 고 말했다. 또 동아리연 합회는 앞으로 대학문화 속 동아리 를 학생들에게 알리기위해 더욱 노 력할 것이다 고 전했다. 7면- 저상버스 도서관 층 로비에서 등록금에 관 한 전반적인 얘기를 나누며 학생들과 공감을 나누기 시작할 때 한 가지 질 문을 던졌다. 학생들의 여론이 크게 일어나 다 같이 동참하자고 한다면 동참하실 의향이 있나요? 이에 대한 도서관에서 만난 유아특수교육학과 학년 여학생들의 대답은 하나였다. 우리들의 권리인 만큼 동참할 것 이 라며 의지를 불태우며 대답하는 학생 이 있는 반면 생각은 있지만 행동으 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는 거부감을 보이는 편입생도 있었다. 김학남(독 어독문 3)군은 행동으로 옮기기보 다는 학생회와 본관이 대화를 통해 풀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는 의견 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처럼 대부분의 학생들은 혼자 서 하기에는 두려우나 함께 한다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 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단순히 숫자싸움만은 아니다 대경지역의 타 대학에서는 우리대 학보다 낮은 인상률에도 등록금고지 서 안에 총장의 사과문이 들어있는가 하면, 학생회에서는 등록금 인상에 대한 부당성을 느껴 활발히 협상을 진행하고 있기도 한다. 이처럼 등록 금 협상은 단순히 숫자싸움이 아니 다. 부당하게 오르고 있다면 부당하 다고 외쳐야 옳은 것이다. 그렇지 못 하고 있다면 지금의 우리학교처럼 학 생의 기본적 권리마저 찾지 못한 채 묻혀가고 말 것이다. 만8천 학우 모 두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내라고 말할 순 없다. 그러나 최소한의 자신의 권 리를 지키고 싶다면, 이 학교의 주인 이라는 의식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 다면 이제는 목소리를 낼 때이다. 8면- 공동체 문화

VOICEYE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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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제709호 006년 3월 일 수요일 VOICEYE NOTE 컴맹 보다 무서운 돈맹 다단계 판매회사의 상술에 속은 적은 없었습니까? 0대 태반이 실업자 라는 자조어린 신조어 이 태백.그 단어가 어느새 우스갯소리가 아닌 현실이 되고 있다. 005년 월 통계청 결과, 전체 실업자 수 95만3천명 중 0대의 실업자 수가 37만8천명으로 전체의 0%나 된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해도 마땅 한 취직 자리도 없는 현실, 취직을 해도 비정규직이 되는 현실에 많은 사람들은 좌절을 한다. 이러한 취 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들의 심리를 이용한 다단 계, 방문판매가 대학가에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공정거래위원회(아래 공정위) 대 구사무소 서창현 소비자과장과 대구광역시 경제정 책과 소비생활센터 민남희 씨를 만나 다단계판매와 방문판매 등의 피해 사례 및 대처방안에 대해 들어 봤다. 다단계 판매가 대학가에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다단계 판매의 폐해를 밝혀 보 고자 한다. <편집자 주> 대학도 들어왔는데 이제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 고 내가 돈 벌어서 학교 다녀야지 돈도, 벌면서 공 부도 하고, 얼마나 좋아?, 취직도 안 되는데 놀면 뭐해? 물건 몇 개만 팔면 놀면서도 돈 벌수 있다는 데, 그 물건 좋다는데 하나 사서 공부 열심히 해 보자!, 이번에 특가로 판매한다는데 이번 기회 놓치면 비싸게 사야 된다는데 혹시 이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이러한 생각. 자격증 시험합격 및 취업까지 시켜준다고 소비 자를 유혹하여 판매 A양은 취업에 대한 불안감으로 고민을 하던 중, 학 교 앞에서 판매원B가 교재를 구입하여 공부하면 자 격증 시험 합격에서부터 취업까지 보장해준다 는 말 에 구매 계약을 채결하였다. 하지만 회원관리는 되지 도 않을 뿐더러 취업은 감언이설에 불과하여 반품을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했다. 강의실에 찾아 온 방문판매원의 설명을 듣고 어학교 재를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교재의 내용이 너무 부실해 일 이내에 반 품(청약철회)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방문판매원이 속한 업체에 전화를 했으나 해주겠다는 말만 할 뿐 아무런 조치가 없음. 5일 째가 되던 날, 일이 지났 으므로 업체 측에선 반품(청약철회)해 주어야할 의무 가 없어졌다고 했다.. 어학교재를 구입하면 사은품을 증정한다고 현혹 하여 판매 학교 앞에서 C업체의 방문판매원이 MP3또는 DVD 등의 사은품을 무료로 준다고 현혹하여 A군은 자격 증교재 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하지만 배달 온 자격 증교재의 내용이 부실하고 무료로 주는 사은품이 본 인이 원한 것이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청구된 영수증 에 사은품 가격이 포함되어 있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받지 않은 미성년자와 구매 계약 체결 대학신입생 A양과 B군은 미성년자였으나 어학에 관심이 많아 강의실에 찾아 온 방문판매원의 감언이 설에 속아 계약을 체결하게 됨. 그러나 A양과 B군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 어야 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 없이 구매계약을 체결 했으므로 계약 취소를 요청했으나 판매업자는 거부 했다. 3. 계약이 잘못되어 반품요청하자 반품(청약철회)거부 어학공부에 매진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B양은 jjw05@daegu.ac.kr 007 학군사관 후보생 / 006 전반기 대학 군 장학생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학군사관 후보생 지원자격 ㆍ임관일 기준 만 0~7세 이하의 남자 89. (. 8 ~ 8. 3. 일 출생자) ㆍ년제 대학 학년 재학생으로 3학년 진학과 졸업학점 취득이 가능한 자 ㆍ휴학생은 3학년 복학 가능한 자 ㆍ 5년제 학과 학생은 3학년도 지원가능 ㆍ대학 성적이 학기별 C학점(.0) 이상 취득자 (신청학점의 80%이상 취득자) 서류 ㆍ지원서 부 ㆍ수능성적 증명서(원본) 각 부 ㆍ고교생활기록부 사본 부 ㆍ대학 학년 확인용 성적증명서 부 ㆍ신원진술서 A양식3부 ㆍ호적등본/주민등록 등본 각 부 ㆍ가산점 증빙서류 부 ㆍ칼라사진 5매( 5cm, 탈모 상반신) 대학 군 장학생 ㆍ임관일 기준 만 0~7세 이하의 남자 89. ( 7. 3 ~ 8. 8. 일 출생자) ㆍ년제 대학 학년 재학생 / 5년제 학과 학생은 3학년도 지원가능 ㆍ학년 대학 성적이 학기별 C학점(.0) 이상 취득자 (신청학점의 80%이상 취득자) ㆍ친권자의 동의서 제출 및 재정보증보험에 가입 가능한 자 ㆍ 지원서 (사진첨부)/서약서(학교본부양식) 부 접 ㆍ 대입수능고사 성적증명서 부 (백분위 점수) ㆍ 복무연장 지원서 ㆍ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 각 부 수 ㆍ 가산점 증명서류 부 ㆍ 고교생활기록부 ㆍ 대학 확인용 성적증명서 부 처 ㆍ 컬러사진 5매 ( 5cm, 탈모 상반신) ㆍ 신원진술서 A양식 3부 최ㆍ 보증보험 가입서류 종 합ㆍ 대학교 등록금납입고지서 격ㆍ 통장사본 (지원자 본인명의) 후ㆍ 장학금수혜확인서 (장학금 수혜시) ㆍ복무기간 년 개월 대우 및 ㆍ전공학과와 연계된 병과 근무가능 복지혜택 ㆍ장기 지원시 국내,외 민간인 대학원 위탁 교육 가능 ㆍ장교 급여, 전역시 취업알선 등 각종 혜택 부여 업체사람들의 강압적인 말과 행동으로 교육ㆍ합숙 강 요 A군은 친구 B군에게 연락을 받고 B군의 권유로 네트워크 마케팅 이라는 강의를 듣게 됨. B군에게 속았다는 느낌에 자리에서 나오려고 하자 강의실 주 위 사람들이 물리력 행사는 가하지 않았지만 말로써 두려움을 느끼게 만들어 강의를 듣고, 숙박까지도 같 이 하게 되었다. A군은 주변에 자신을 감시하는 것을 느꼈고 업체에서는 더욱 설득력 있게 설명을 하였다. 다음날 A군은 집으로 가려고 했으나 인상이 험한 상 위판매원이 못 가게 막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C업체 의 직급체계와 후원수당에 관한 교육을 3일간 받게 됐다. 결국 A는 C업체의 수당방식에 현혹되어 물품 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A군은 구매한 물건에 대해 부모님께 말씀드려 양해를 구해 업체에 반품을 원했 지만 업체에 청약철회를 요청했고, 업체는 무조건 청 약철회가 안 된다며 거절했다. 자료제공 : 공정거래위원회 / 정리 : 장진우 기자 5. 친구의 권유로 네트워크마케팅 강의를 들은 후 007 학군사관 후보생 / 006 전반기 대학 군 장학생 모집 구비 다 고 말했다. 덧붙여 피해를 당하면 학생들이 신 돈으로 생활하다 대학에 와서는 책값 및 각종 모임 고를 해주고 물건은 본인이 구입하는 것이니 만큼 참석에 필요한 돈까지, 엄청난 돈을 학생 스스로 사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판단을 잘 하기를 바란다 용한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 고 전했다. 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고등학교 때 다단계판매와 관련된 법은 00년도에 바뀌어 자 경제 과목을 배웠다고 하지만 돈을 어떻게 소비해 본금 5억원과 공정위나 각 지방 시 군청에 사업자 야 하는지는 대해선 배운 적이 없다. 다만 현명하고 등록을 하면 합법적으로 사업이 가능하게 되어 있 계획적인 소비만을 강조한다. 가정에서도 돈을 무 다. 합법적인 업체는 년에 한번씩 매출액 신고도 조건 아껴 쓰라고만 하지 왜, 어떻게 아껴 소비해야 해야 하기에 불법을 저지를 경우 법적인 재제를 가 되는지는 잘 가르쳐 주지 않는다. 할 수 있으며 방문판매의 경우는 99년도부터 합 이처럼 제대로 된 경제교육을 받은 적이 없는 대 법적으로 사업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이러한 각종 학생, 특히 신입생들은 다단계나 방문판매 통신판 판매가 합법적으로 가능하게는 되어있지만 아직까 매 등으로 인한 소비자피해를 입기 쉽다. 나날이 늘 진 합법적인 업체보다 숫자도 셀 수 없이 많은 업체 고만 있는 대학생들의 실업률을 해결하는 근본대책 들이 불법적으로 소비자에게 물건을 판매를 하고 이 다단계판매 나 방문판매 가 될 수는 없다. 당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법망을 피해 소비자를 우 장 눈앞의 문제는 해결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 롱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되고 있다. 사회의 청년실업률을 해결하고 사회양극화를 없애 이러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는 근본적인 모순을 해결할 수는 없다. 한바탕의 꿈 경제정책과 소비생활센터 민남희 씨는 대학수학능 이라는 고사성어 일장춘몽처럼, 혹시 여러분도 사 력시험(수능)을 마친 고3을 위해 직접 학교에 찾아 상누각 에 일장춘몽 을 꿈꾸고 있는 건 아닌가요? <장진우 기자> 가 소비에 관한 지도를 하거나 대학생들을 대상으 jjw05@daegu.ac.kr 로 교육을 한다. 하지만 피해 건 수가 줄지 않고 있 는 실정이다 고 전했다. 대학에 들어오면 여러 가지가 고등학교 때와는 달 라진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부모님이 정해주신 용 다음은 다단계나 방문판매에 관한 몇 가지 대표적인 피해사례이다. 피해사례 구 분 을 해 보았다면 지금 당신은 다단계업체 에 유혹 을 당했거나, 방문판매 에 사기를 당했을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단계판매 나 방문판 매 등에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상술에 빠져드는 이유는 높은 줄 모르고 치 솟는 대학등록금, 갈수록 높아지는 실업률을 극복 하기 위한 대학생들의 작은 바람에 편승돼 있기 때 문이다.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하지만 그 러한 다단계판매나 방문판매 등이 어느새 대학생들 을 신용불량자로 만들고 있다. 공정위 서창현 소비자과장은 다단계의 경우 사 람들이 돈을 벌 수 있다는 막연한 생각과 사업자들 의 감언이설에 속아 발을 들이게 되지만 돈을 버는 사람은 30%도 채 되지 않는다. 나머지 70%이상은 자신의 돈으로 물건을 구입해 회사에서 수당을 받 기 때문에 아무리 자신이 여기저기 뛰어다며 발품 팔아도 돈 벌기란 쉽지 않다 며 다단계 사기의 허위 를 고발했다. 이처럼 학교에서 다단계판매나 방문 판매 통신판매 등을 하는 사람들은 학생들에게 온 갖 감언이설과 상술로 학생들을 현혹한다. 하지만 이것은 말 그대로 상술이다. 우리대학 학생지원팀 금용주 팀장은 일일이 다 니면서 전체를 관리하기는 무리다. 하지만 각 부서 에 얘기해서 불법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하겠 ㆍ학년 이후 대학 졸업까지 연회 대학 등록금 전액에 대해 장학금 지급 ㆍ전공학과와 연계된 병과 근무가능 ㆍ장기 지원시 국내,외 민간인 대학원 위탁 교육 가능 ㆍ장교 급여, 전역시 취업알선 등 각종 혜택 부여 지원서 접수 ㆍ 모 집 기 간 : 06. 3. 3 ~. 5 (인터넷 접수) ㆍ 교부 / 접수장소 : 각 대학 학군단 합격자 발표 06. 9. 자세한 사항은 대구대 학군단 홈페이지 (http://rotc5.wo.to)를 참고하시거나 학군단 053) 850578~3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5학생군사교육단장 대처방안 자신의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신용카드 등 개인정보를 함부로 알려주지 않는다. 텔레마케터(전화권유판매원)의 감언이설을 주의하고 원치 않으면 끊는다. 제품판매처의 전화번호나 제품가격 등이 기재된 계약서를 반드시 요구하여 받는다. 계약을 체결했거나 제품이 배달되었더라도 제품 구입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청약철회의사를 일 이 내에 내용증명우편으로 보낸다. 일 이내에 청약철회의사를 표시했는데도 대금반환 등의 업무가 이행되지 않았거나 기만적인 판매 방식으로 구매를 유도하는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지방사무소 또는 관할 시 군 구청 등에 신고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를 참고하기 바란다. <장진우 기자> jjw05@daegu.ac.kr 기관명 공정거래위원회 대구사무소 경상북도 소비자보호센터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연락처 053)7-9~8 기관명 대구시 소비생활센터 연락처 053)803-3 053)950-35 한국소비자연맹 대구지회 전국주부교실 대구지부 053)75-907 053)8-9798 053)-76 006 하계 해외 문화탐방단 선발 안내 다양한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대학의 국제화, 캠퍼스의 세계화를 구축할 수 있는 젊은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해외문화탐방단을 모집합니다. Ⅰ. 선발 인원 및 지원 경비 국가 예상경비 내역 계(원) 비고 미국,캐나다,호주 유럽지역 00만원 최대 5개팀 선발 60,000,000 개팀 명(인 00만원 지원) 일본 30만원 최대 0개팀 선발 3,000,000 개팀 명(인 80만원 지원) 중국/대만 0만원 최대 0개팀 선발,000,000 개팀 명(인 60만원 지원) 총계 6,000,000 Ⅱ. 선발 기준 및 선발 절차. 본교 아래 자격에 해당되는 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팀은 명으로 구성해야 한다. 단, 선발 후 팀원 중 한명이라도 포기할 경우 팀원 전체에게 경비 지원을 하지 않는다. 신청 자격 가. 본교 재학생으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나. 선발 대상 제외자 ) 신입생 성적우수자 해외 외국어연수 장학금 수혜자 ) 연수장학생 장학금 수혜자 3) 교환학생 및 복수학위제 프로그램 참가자 ) 휴학생, 대학원생, 졸업예정자 및 수료자. 팀별로 사전에 참가 계획서를 국제교류처에 제출하면 심사위원단이 심사하여 선발함. 가. 선발팀 심사 기준 - 00점 만점 ) 탐방 계획서 완성도(실현 가능성, 창의성, 진취성) - 0점 ) 예산 배정의 완성도 - 0점 3) 탐방 기관의 인지도 - 0점 ) 탐방 기관 방문 내용 및 방문 후 기대 효과 - 0점 5) 학문적 연관성 - 0점 나. 선발 절차 선발공고 신청서(계획서) 제출 서류 심사 선발자 공고 경비 지원 해외 탐방 탐방 보고서 제출 3. 참가팀은 탐방 종료 후 정해진 기간 내에 전원 귀국하여 탐방보고서를 반드시 국제교류처로 제출해 야 하며 정해진 기간 내 탐방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지원금액은 환수조치 한다.. 탐방기간: 출발일은 여름방학 기간 중 자유로이 정하되 총 일정은 5일 이내로 한정한다. 5. 신청방법: 학사정보시스템 접속 국제교류클릭 해외문화탐방클릭 팀신청서 작성 개별신청서 작성 팀신청서, 개별 신청서(사진부착)및 서약서 출력(서약서 부모 날인) 신청서류 국 제교류처로 제출 6. 신청기간: 006. 3. 5(수) ~ 3. (금) ~ 7:00 까지 국제교류처에 관련서류를 제출한 자에 한함. 7. 선발팀 발표: 006. 3. 3(금) 8. 기타 문의: 대구대학교 국제교류처 850-5687 대구대학교 국제교류처장 5분 만에 끝나는 도서관 이용교육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는 학생 여러분들의 편의를 위하여 5분 이용교육 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친구끼리(-3명) 부담없이 경험해보세요. 장소 : 도서관내 각 자료실 데스크 시간 : 09:30 ~ 6:30(편한 시간) 신청하시는 즉시 교육이 시작됩니다 중 앙 도 서 관 장

기획 006년 3월 일 수요일 제709호 우리대학 다단계 판매 관련 민심 기행 VOICEYE NOTE 취업난에 시달리는 대학생, 불법 다단계 기승 설문조사와 함께 우리대학 학생들은 다단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학생 몇 명을 직접 만나 의견 을 들어보았다. 기업주가 다단계구조판매를 악용해 도서관에서 만난 임성태(바이오산업학과 )군과 김선민(바이오산업학과 )군을 만나 다단계판매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았다. 임 군은 나도 다단계에 의 한 물건 구매강요 경험이 있지만 다단계기업의 부도 덕한 행태가 기업 이윤을 취하는 행위이므로 이를 문 제삼을 수는 없다. 다만 언론에서 말하는 기업 그자체 의 문제보다 여러 사람을 거치는 다단계의 피라미드 구조 에 본질적인 문제가 있다고 본다 며 기업으로 부터 물건을 사고 또 되파는 과정인 피라미드 구조 는 구조상 비리를 낳을 수밖에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모든 방문판매의 기본 방식을 한 사람당 한 개의 사업체를 두는 방식이 아닌, 한 개의 사업체가 여러 사람을 고용해 건전한 방법으로 방문판매를 하 는 방법을 쓴다면 취업문제도 해결되고 일석이조일 것이다 고 말해 다단계판매의 구조의 문제가 가장 위 험하다고 밝혔다. 다단계를 피하려는 학생들의 의지가 중요 한편 김 군은 현재 가장 큰 문제는 대학생들의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속없는 대책 만 늘어놓는 대학과 이를 방관하는 정부의 책임을 강 조했다. 앞으로 정부는 현재의 다단계 방식의 구조 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 다. 무엇보다 현재 가장 좋은 대책은 대학생들 스스로 가 다단계의 유혹을 이길 수 있는 의지와 지식을 기르 는 것이며, 학교도 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고 말해 지금부터 여러 대책을 착실히 준비해야 함을 상기시켰다. 우리대학은 학생들의 다단계판매로 인한 피해방 지대책 준비해야 김지훈(부동산 )군은 대학생들의 다단계에 대한 피해사례가 급증하는 것은 현행법이 그 허점을 제공 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또 대학생들의 어 려운 취업현실도 한몫하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 이다 며 무엇보다 대학생들에 의한 다단계판매 피 해사례는 교내에서 상행위를 더욱 엄중히 처벌해 교 내에서의 다단계판매를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거둘 것이다 고 말했다. 또 약간 상 관없는 얘기지만 영남대에서는 영대지키미 라는 자 체보안 시스템을 구축을 통해 학내치안 안정부터 교 내상행위까지 모두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여러 다른 대학에서도 비슷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우리대학에서도 반드시 똑같은 제도 가 필요한 것은 아니겠지만 우리대학 학생들이 억울 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소한 보호장치는 마련하는 것이 옳다 고 말해 학생들이 혼자 들기 힘든 짐을 학 교가 같이 나눠져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 군은 대구대신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문항 중 범정부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는 문항을 보면, 사 실 뚜렷한 근본적인 대책은 없다. 기업의 상행위와 소 비자의 권리가 미묘하게 겹치는 다단계판매 문제에 서 정부의 대책은 아무래도 한계가 있다. 이에 가장 좋은 대책은 자신이 다단계를 파악하고 피해가는 것 이며 대학이 이를 도와 줄 뿐, 그 이상은 한계가 있을 것 라며 완벽한 대책에 대한 환상을 가지지 말고 자 신이 먼저 대비할 것을 제시했다. 사회에서 대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취업문 제다. 그리고 이런 사회분위기와 함께 나타난 다단계 판매 문제는 대학생들을 취업고민과 미래를 더욱 어 둡게 하고 있다. 다단계기업들은 이미 여러 고민들로 지쳐버린 대학생들에게 또 하나의 짐을 지우고 있다. 이런 사태를 정부와 학교는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될 것이며 학생들도 경계해야 할 것이다. yjw05@daegu.ac.kr 다단계 실태 설문조사 5.7% 다단계 피해 경험 있어 최근 심심치 않게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대학생들 의 다단계, 속칭 피라미드에 의한 피해사례가 급증하 고 있다. 이는 몇 년간 대학생들의 취업이 어려워짐에 따라 다단계의 유혹에 쉽게 빠지고 있는 것을 반증하 는 사례이다. 이에 다단계, 방문판매 피해사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백 0명이 참가한 설문조사 결과, 다단계를 통 해 물건구입 강요를 하거나(당하거나), 구입한 적이 있는가? 란 질문에 백8명(8.3%)의 학생들이 아 니오 라고 대답한 반면 명(5.7%)의 학생들만 예 라고 대답했다. 또 위 명의 학생들 중 8명은 주 위 가족 친지로부터 다단계판매 구입 강요를 받았 으며 9명이 친구로부터 강요 경험을 받은 것으로 조 사됐다. 명의 경험자 중 3명만이 다단계로 인한 구 입 판매행위로 피해를 받았으며 명의 학생은 5 ~ 50만원사이의 금전적 피해를 받고 명의 학생이 5만 원 미만의 피해를 받은 것으로 조사돼 우리대학 내 다 단계판매 등 교내 상행위가 아직은 적은 것으로 나타 났다. 백8명의 미경험자 중 78명의 학생들이 어떤 경로 로든 다단계판매 에 대한 정보를 접한 적이 있으며 38명의 학생들은 아직 다단계판매 가 어떤 것인지 잘 모르는 것으로 조사돼 아직 상당수 학생들이 다 단계판매 의 폐해를 잘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 지만 다단계판매 로 인해 자신이 많은 피해를 받게 된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는 질문에 백명의 학생들 이 압도적으로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 할 것이다 고 답해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지키려는 노력이 강했다. 다만 명의 여학생은 피해사실이 다 른 사람에게 알려지기 두려워 피해사실을 숨길 것 라 고 답해 다단계판매 로 피해를 받은 상황에서 여전 히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은 것을 암시했다. 마지막으로 늘어나고 있는 대학생들의 다단계 피 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에서 88명 의 학생들이 범정부적인 대책이 시급하다 고 답했으 며 38명의 학생들은 기업(사업주)의 정당한 상행위 가 왜곡돼 전달된 것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돼야 한다 고 답했다. 이는 결국 대부분 학생들은 지금의 대학생들의 다단계문제에 대해 정부와 학교를 비롯 해 많은 구성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야 한 다는 의식이 강했지만 38명의 학생들이 답했듯 아직 은 기업의 상행위와 소비자의 권리가 겹치는 상황에 서 신중한 자세를 취하는 의견도 다수 있었다. 한편 명의 학생은 다단계로 인한 피해는 아직까 지 개인문제이므로 개인에게 문제를 해결하게 해야 한다 고 답해 다단계판매 로 인한 피해가 개인의 부 주의로 일어난 피해사례로 인식하고 있음을 나타냈 다. 다단계를 통해 물건구입 강요를 하거나(당 하거나) 구입한 적이 있는가? 혹시 다단계 판매 에 유혹을 당했거나, 방문판매 에 유혹을 당한 적이 있다면 지금 당 있다 5.7% 장 점검해 보기 바란다. 당신의 신용점수를! 나의 신용점수는? 나는 종종 빌린 물건(비디오, 책)을 늦게 반납할 때가 있다. 없다 8.3% 나는 과소비 또는 충동구매 때문에 가족들이나 친구들에게 핀잔을 들을 때가 있다. 음식값 계산을 내가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선물을 자주 한다. 하루 동안 얼마나 돈을 쓰는지 잘 모른다. 대학생 다단계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저축을 거의 하지 않는다. 돈을 어디에 쓸지 미리 계획하지 않는다. 나는 주변사람에게 돈이나 물건을 자주 빌린다. 기업의 정당한 상행위가 왜곡돼 전 달된 것으로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 돼야 한다 8.6%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도 종종 구매한다. 내가 직접 관리하는 은행통장이 하나도 없다. 용돈 기입장 등의 지출기록을 전혀 하지 않는다. 개인에게 문제를 해결하게 해야 한다 8.6% yjw05@daegu.ac.kr 몇 개나 체크했나요? 범정부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6.8% 0 개 : A(신용이 매우 좋음! 이대로만 나가면 아무 문제없어요!) 3 6개 : B(신용보통, 앞으로 신용관리를 꾸준히 해 나가요!) 7개 이상 : F(신용위험수위!, 신용관리법부터 배워요!) 참고 : 신용회복위원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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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년 3월 일 수요일 종합 제709호 특수교육 재활과학연구소 국비지원 받아 장애학생, 이동권 실태 미흡 저상버스 도입 필요할듯 우리대학은 지난달 일, 교육인 적자원부가 발표한 005학년도 대학 장애학생 교육복지지원 평 가 에서 학생선발, 교수학습, 시설 과 설비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하 지만 장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생 각하는 우리대학의 이동권 관련 장애 복지는 아직까지 미흡한 상태 이다. 장애인과 노약자 등 사회적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도입되 는 저상버스가 우리대학에는 작년 월달에 구입한 리프트 카 형식 의 차량으로 현재 대가 보유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대학의 장애학생 수에 비해 보유되어 있는 리프트 카의 수는 턱 없이 부족한 상태이 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김시 형(통신공학 3)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집이나 병원에 가려고 해도 혼자서는 절대로 이동하지 못한 다 며 현재 학교에 있는 리프트 카는 전동 휠체어를 타는 장애학생 들이 사용할 경우 전동 휠체어의 크기 때문에 명밖에 타지 못해 실 용성이 없다 고 전했다. 이에 장애학생지원센터 이준희 담당자는 장애학생 혼자는 움직 일 수 없고 운전기사와 도우미도 같이 있어야 운행을 할 수 있기 때 문에 많은 수의 리프트 카 보유는 현실적으로 힘들다 며 그래서 실 질적으로 장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도우미 학생들의 활성화를 위 해 노력하고 있다 고 리프트 카 부 족에 대한 대책을 내놓았다. 한편 우리대학처럼 년 연속 대 학 장애학생 교육복지 지원 평가 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나사렛대학 의 경우 장애학생들을 위해 아침, 하다. 장애학생들의 대부분은 사회를 접해보지 못한 채 학교 내에서만 사회화를 격게 된다. 더불어 삶 을 강조하며 사람과의 연대를 중시 하는 요즘, 이와 같은 모습이 제대 로 된 복지 정책인지 의문이다. 그 런 그들의 가장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대학뿐만 아니라 사 회에서는 저상버스 도입의 의무화 를 시급하게 고려해야 할 것이다. <장진우 기자> 저녁으로 리프트 카 스쿨버스 를 운행하고 있다. 이 버스 대와 차량 대를 이용하면 한 번에 3명의 인 원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단체로 이동하는 행사에 참가할 수 있어 비장애 학생들과 다름없는 대학생 활을 즐기고 있다. 현재 우리대학 의 리프트 카는 비상대기차의 개념 으로 긴급을 요할 때, 전동 휠체어 가 고장 나서 못 움직일 때, 학교나 학과의 공식적인 행사 시에만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는 그때의 사정에 따라 장애학생지 원센터의 판단에 따라 사용이 가능 jjw05@daegu.ac.kr 우리대학 특수교육 재활과학 연 구소가 지난 일 정보통신부가 주 관하는 정보통신부 006년도 지식 정보자원 지정연구소 에 대구 경북 지역 대학 및 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 돼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본 연구소가 추진하 는 장애인 특수교육 재활과학 정보 DB 구축 사업에 6억7천5백 만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됐다. 지식정보 자원 지정사업은 국가적 으로 보존 및 이용가치가 높은 과학 기술 역사 문화 교육학술 등의 주요 지식정보자원을 디지털화와 이 지난 0일 사회대 강당에서 약 백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대 사 회대 출범식 이 진행됐다. 집행위원장 이아름(신방 )양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열린 이번 사회대 출범식에서는 출범선언, 김의명(산업 복지학과) 사회대학장의 인사, 교수 및 각 단대 회장과 대의원 소개, 각 의도적으로 가리거나 피하고 있는 의도적인 범행이었음을 보여주고 있 다. 노트북을 분실한 김 군은 우선 적으로는 고가의 물건을 제대로 챙 기지 못했던 점이 크기에 누구를 탓 할 수는 없다 며 하지만 학문을 공 부하는 대학 안에서 이러한 일이 발 생했다는 것에 무척이나 실망스럽 다 고 전했다. 덧붙여 주 동안에 도서관 자치위원회 로 노트북을 갖 다 놓으면 아무런 책임을 묻지 않겠 다 고 말했다. <취재부> 시각장애학생 백창해(특수교육 )군이 보이스아이를 이용해 대구대신문을 듣고 있다. 들려요! 박천익 교무처장 0년간 장학금 기부할 터 우리대학에서 지난 005년부터 실 시하고 있는 교직원 매칭펀드 특별 장학금 이 해를 거듭해 발전해가고 있다. 이 장학금은 우리대학 교직원이 장 학금 지급을 목적으로 자비로 발전기 금을 기탁할 경우 교비에서 대응장학 금을 지원함으로써 기부문화를 선도하 고 장학금을 확충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자금 마련이 어려운 재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수 있다. 작년 월7일 서계홍(생명과학과) 교수를 시작으로 약천백여 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었고, 이 가운데 박 천익(경제학과)교무처장은 0년간 연간 백만원을 학생들을 위해 기부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박 처장은 나 는 모교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참 행 복한 사람 이라며 건학정신이 훌륭 하고 잠재력 있는 우리 대구대학교 에서 최선을 다하는 후배가 되어달 라 며 모교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하양역 대구대학교 순환버스 운행 노선 및 시간표 하양역 출발 차 차 3차 차 5차 08:00 08:55 09:50 0:50 :0 부기리 할리데이 비션 (오토바이 상회 맞은편) 08:0 08:59 09:5 0:5 :3 상림동 새마을 금고 맞은편 08:09 09:0 09:59 0:59 :9 운행노선 및 시간 (하양역 출발 하양역 도착(왕복)) 안평사 평사 사범대 조형대 학사슈퍼 힐하우스 인문대쪽 농구장앞 5호관 앞 앞 앞 회차지점 08:3 09:08 0:03 :03 :53 08:6 09: 0:06 :06 :56 08: 09:7 0: : :0 08:5 09:0 0:5 :5 :05 08:9 09: 0:9 :9 :09 사범대 금고 앞 08:3 09:7 0: : : 상림동 부기리 하양역 새마을 도착 금고 앞 08:36 09:3 0:6 :6-08:0 09:35 0:30 :30-08: 09:39 0:3 :3 - 사범대 농구장 앞 6차 7차 8차 9차 0차 5:00 5:55 7:0 8:00 9:00 학과 학회장 소개, 고사, 폐회사, 정기 총회 등의 순으로 이루어졌다. 사회대 출범식을 지켜 본 이기훈 (심리 )군은 사회대가 하나로 뭉 치고 결속하여 선후배간의 유대관계 를 가지는 것 같아서 좋았다 며 하 지만 아쉬운 점은 새롭게 시작하라는 의미로 막걸리나 계란을 뿌리는 것은 알겠지만 옷을 다 버릴 정도로 한 것 은 출범식의 목적에 벗어난 행위 같 다 고 전했다. 아래는 각 단대 출범식 진행 날짜, 시간 장소이다. 인문대: 7일(시)-인문대강당 법대: 일(3시)-법대강당 행정 대: 3일(3시)-종합강의동 강당 경상대: 5일(시)-경상대 강당 사회대: 0일(시)-사회대강당 자 연대: 6일(시)-자연대 본관 강당 공대: 일(시)-자연대 본관 강 당 정통대: 일(5시)-공대주차장 생명대: 3일(시)-야외 농구장 조형대: 6일(3시)-호관 전시실 사범대: 7일(5시)-노천강당 야 간강좌: 9일(5시)-경상대 강당 재 활대: 일(3시)-중 강당 <장진우 기자> 운행노선 및 시간(대구대학교 출발 도착(왕복)) 평사 안평사 상림동 부기리 조형대 힐하우스 학사슈퍼 새마을 할리데이 5호관 옆 앞 앞 금고 앞 비션(오토 회차지점 바이상회 앞) 5:03 5:07 5:0 5:6 5:9 5:3 5:7 5:58 6:0 6:05 6: 6: 6:8 6: 7:3 7:7 7:0 7:6 7:9 7:33 7:37 8:03 8:07 8:0 8:6 8:9 8:3 8:7 9:03 9:07 9:0 9:6 9:9 9:3 9:7 006학년도 하계 해외문화탐방단 (배낭여행) 모집이 지난 5일부터 오는 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해외 문화체 험을 통해,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대학의 국제화와 세계화를 구축할 수 있는 젊은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있었던 해외연 수 프로그램과는 달리 학부성적 및 외국어능력과는 전혀 무관하며, 신청 시 제출하는 계획서만 심사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 또 명으로 구성된 미국 캐나다 호주 및 유럽 지역 5팀, 일본 0팀, 중국 대만 0팀을 선발하여 지원하는데 팀을 구성하게 하는 이유는 사회에 나가기 전 팀웍 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이에 국제 교류처 양춘호 담당은 실질적으로 영어실력 및 기획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드문데 이번 기회는 그 능력 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며 많 은 학생이 참신한 기획을 제안해 도 전정신을 키웠으면 한다 고 전했다. 한편 오는 7일까지 외국어 어학(직 무)교육 연수와 더불어 해외기업에 서 실무 경력을 쌓을 수 있는 해외인 턴쉽(해외현장실습) 사업을 위한 006학년도 하계 해외인턴쉽 신청 서를 접수받고 있다. <윤혜민 기자> 알 림. 수강포기기간 : 006. 3. 0(월) ~ 3. 3(목). 수강포기 반영일 : 006. 3. 7(월) 文化地帶 006. 3. 3(목) PM:00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김경일 상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해온 유교문화의 허위 와 위선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문제작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를 펴내 주목을 받았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가 한국인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산물이라면, 나는 오랑캐가 그립다 는 국제화, 개방화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정 신적 좌표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진지한 모색이자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를 통해 우리 사회가 600여 년 동안 끌어안고 고통스러워 했던 유교문화의 병폐를 지적했었다. 필자는 문화의 순혈주의에 기 댄 민족적 폐쇄성, 수직윤리가 불러올 수밖에 없는 전문성 폐색, 혈연, 지연, 학 연의 패거리문화가 불러올 수밖에 없는 유착, 그 유착의 필연적 결론인 부패, 남 녀의 문화적 성차별, 교육 현장에서 교사의 지나친 권위로 인해 빚어지는 교육 현장에서의 창의성 말살 등을 지적했었다. 꽤나 힘을 주어 짚었다. 혈도를 제대 로 짚었던지 밤길 조심하라는 친절한(?) 전화와 메일이 이어졌다. 그리고 급기야 필자와 출판사는 마침내 형사, 검사, 판사 앞에까지 섰어야 했다. 하양역 대구대학교 순환버스 운행 노선 및 시간표 운행 하겠다 고 말해 연구소의 입지를 더 욱 확고히 할 것을 밝혔다. 참신한 기획잡아 배낭여행 떠나요 비호 만평 운행 용활성화를 보다 효율적으 로 추진하기 위해 정통부 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특 수교육 재활과학 연구소 이상복(유아특수교육) 소 장은 근 반세기 가량 특수 교육 재활과학 분야를 연 구해온 본 연구소가 정부 로부터 인정을 받아 연구 소의 모든 것이 역사에 남 게 된 것이 가장 기쁘고 보람찬 일이 다 며 올해 추진하는 컨텐츠 개발 사업을 계속 진행해 내년에도 지속사 업으로 응모해 반드시 또 선정되도록 VOICEYE NOTE 각 자치기구, 출범식 진행돼 중도, 노트북 분실사고 발생 지난 6일 우리대학 중앙도서관 층 5열람실에서 노트북이 도난 당하 는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대학을 올해 졸업한 김희대(사 회복지 99)군이 점심식사를 하러가 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던 오후 3 시경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 CCTV 설치를 놓고 한때 인권 및 사 생활 침해 논란이 가중된 적도 있었 지만, 이번에는 CCTV를 통해 범행 장면이 찍히게 됐다. 하지만 범인이 중앙도서관의 CCTV 위치를 파악하 고 있어, 화면에 잡히지 않게 얼굴을 하양역 부기리 상림리 5:3 6:6 7: 8:3 9:3 5:35 6:30 7:5 8:35 9:35 5: 6:39 7:5 8: 9: 5:0 6:35 7:50 8:0 9:0 비난과 동조가 쏟아졌다. 허나 비난자건 동조자건 하나 보지 못한 것이 있었 다. 그건 우리가 어떤 입장에 서 있건 필자를 포함해 모두가 가해자인 동시에 피 해자가 되는 묘한 문화의 덫 에 걸려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 모순에 눈길을 주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다. 이제 이 이야기를 조금은 허심탄회하게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대구대의 젊은이들과 언론출판문화원

문화 제709호 VOICEYE NOTE 결코 006년 3월 일 수요일 혼자 살아가지 않아 사회 생활이 두렵니? 대학에서 예비사회를 겪어보자 사회는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아무 리 자신의 개인주의가 강하다 하더라도 서 로 부딪히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는 곳이 또 사회이다. 그렇다면 사회생활 이전의 작 은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대학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DU 문화지대 ② 안치환 노래하는사람안치환입니다 006년 3월 6일 DU 문화지대 의 두 번째로 마련된 무대에서 안치환과 대 구대 학생들은 시간동안 세월을 넘어 선 대화를 나눴다. 오랫동안 잠들어 있 던, 통일의 그리움과 어머니의 향수, 사 랑에 대한 갈망을 우리는 함께 했다. 노 래만으로도 안치환이 하고자 하는 말을 우리는 느낄 수 있었고, 그 노래를 함께 하는 대구대학생의 열정으로 지금 이 시 대의 대학생의 공감대를 이었다. 지난 학기 태백산맥을 읽으면서 좌익 사상을 가진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 이라는 것을 가슴에 품게 되었다. 같은 모습으로 살았던 이웃을 향해 왜 우리는 총을 겨누고 있는가? 그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이 아니라 우리의 이웃이다. 영화 웰컴투 동막골 의 풍경이 생각난다. 지 금의 대학생은 북의 민족을 너무나 멀게 느끼고 있는 것은 아닌가? 안치환은 80년대 민주주의에 대한 갈 망을 노래했다면, 지금은 함께 나누지 못한 사회에 대한 저항이 담긴 노래를 동아리만의 매력 속으로 공강 시간을 활용할 수 있어 좋아요 정혜윤ㆍ김영민(동물자원ㆍ)양은 일주 일전에 동아리에 든 그야말로 신입생. 동아 리에서 배울 수 있었던 점과 자신이 느끼는 동아리문화를 물어봤더니 세상은 혼자 살 아가는 것이 아니다 라는 점과 공강 시간 을 잘 활용할 수 있어 좋다 라고 한다. 부르고 있다고 했다. 또한 통 일을 노래하고 있다고 했다. 안치환이 노래할 때 우리는 그 곳으로 달려갔다. 민주화 운동 현장에서 함께 시위하는 학생이 되었고, 아프신 어머 니를 걱정하며 새벽에 약수 뜨러 가는 아들이 되었으며, 가슴에 사무친 통일을 기리 며,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한 청년이 되었다. 세대 차이라는 말, 공감되 지 않은 문화라는 단어는 이 제 어울리지 않는다. 서로 나누고 이해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세 대를 뛰어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호흡하 는 안치환과 함께했던 문화의 시간은 대 구대 학생들에게 축복된 자리임엔 분명 했다. 우리는 함께 외쳤다.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 다. 서로를 향해서 외쳤다.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 다. 첫마디에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수식 어를 굳이 왜 붙였는지 이제는 알 수 있 을 것 같다. 노래로 자유를 외치던 그의 모습에서 표현하지 못한 억압된 이시대의 대학생 의 자유를 꿈꿔 보았다. 누구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저마다의 노래를 가슴에 품고 한걸음씩 나아간다. 이종련(사회복지 )군 동아리에 대한 환상? 이제는 없어요 김미령(사회복지ㆍ)양은 학년 초기에 학과소모임에 들었다 나온 상태. 대학에 들 어오기 전 동아리에 대한 생각에 대해 질문 을 던졌더니 시트콤에서 보여지는 작은 소 모임이라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인 원이 있어, 친한 사람은 친한 사람끼리 어울 린다 며 아쉬움을 표했다. 또 김한영(회계 ㆍ)양은 지금 동아리문화가 어떠하다 생각 하냐는 질문에 학교생활에서 자유를 만끽 할 수 있다는 점은 좋지만, 노는 문화에만 치우쳐져 있지 않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며 자기 특색에 맞게 효율성을 높이며 또 대학생활에 적합한 문화로 나아갔으면 한 다 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말했다. 동아리문화, 예전에 비하면. 이재복(경영ㆍ)ㆍ성현호(역사교육ㆍ3)ㆍ 전주현(행정ㆍ3)군은 현재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 중인 선후배 사이이다. 지금 동아리문 화가 어떠하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이 군은 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문란하기도 하고 퇴폐적이며 술 없이는 이 뤄질 수 없는 것 같다 며 자유를 못 누리고 있는 같고, 잔디밭에서 통기타 치던 낭만은 어디로 사라져 버렸는지 라며 안타까움 을 드러냈다. 또 성 군은 사범대의 경우는 임용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누릴 수 있는 것 을 많이 못 누리고 있다 며 자신의 비전이 나 맞는 것을 선택하기보다 안정성을 추구 하고 순간적 쾌락을 즐기는 모습이 많아졌 다 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전 군은 다양성 과 개성을 추구하기보단 획일적이라, 동아 수강생들의 과제물인 감상문은 학기말에 제출하는 것이지만, 그 해당 주간에 제출 하실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감상문을 바로 검토 평가하여 우수한 글은 <대구대신 문>에 게재하며,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수강생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 객들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DU문화지대 리문화와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 한다 라며 동아리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해 냈다. 그리고 앞으로 동아리 문화가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질문에 이 군은 대학생이라는 이름이 지성인 집단 이라고들 하는데, 제 의 고등학교 라고 불리는 대학은 사회가 가고 있는 방향에 맞춰가고 있다 며 앞으 로 지성인다운 많은 생각을 하는 대학생, 삶 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문화가 형성되었으 면 한다 고 전했다. 성 군 또한 함께할 수 있는 문화, 건전한 문화, 올바른 문화를 적립시켜야 할 것이며, 시대에 이끌리는 것이 아닌 주도해 나갈 수 있는 문화를 만들도록 해야 할 것이다 고 말했다. 이어 전 군은 부패한 국회의원, 기 업인 등의 사람들처럼 대학에도 그러한 양 상의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며 실력을 갖 추는 것도 중요한 것이지만 정직해져 인정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며 각자가 생각하는 대안을 말해줬다. 멘토링=놀~라운 경험! 멘토링이란 경험이나 기술이 더 많은 사 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의도적으로 짝을 지어 경험이나 기술이 부족한 사람을 상호 합의에 의해 목표한 만큼 성장(growth)시키 고 특정 역량(competency)을 개발시키는 것 을 말한다.(마고 머레이, 00) 멘토링은 멘토와 멘티로 구성되어 있는데 멘토란 멘토링 활동에서 멘티(mentee)의 경 력과 발전을 두루 보살펴 주는 역할을 수행 하며 어떤 특정분야의 경험과 신뢰가 있는 조언자이다. 멘티는 어떤 특정 분야에서 멘 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으로, 다른 용 어로는 프로테제 (protege; 보호받는 사람이 라는 뜻), 멘토리(mentoree)가 있다. 학교 내 에서 비교해 본다면 멘토는 조언을 해주는 선배이고, 멘티는 대학생활에 고민 많은 신 입생이다. 선배가 후배의 이야기를 끌어내 어 주고 고민을 풀어주며 마음으로 나누어 실질적인 친구가 되는 것이 멘토링의 모습 이라 할 수 있다. 상담? 사회생활 이전의 적응훈련! 사회라는 곳에 다가가는 데에 두려움을 느낀다면 이 방법을 한번 써보자. 바로 상담 이다. 상담은 상대방을 알아가야 한다는 부 담감을 줄임으로써 점차적으로 공동체 생 활에 익숙해질 수 있다. 개인상담의 경우 상 담원과 관계를 맺으며 연습상대로 삼고 다 른 사람에게 다가가는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집단상담의 경우 구성원간의 친밀감을 쌓 는 것은 물론 그 구성원과 관련된 사람까지 알 수 있어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경우 라면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 밖이 두려운가? 안 으로 들어가라! 밖에서 활동하는 동 아리가 두렵다면, 이건 어떨까. 바로 소모임이 다. 각 학과마다 소모임 (학회)이 존재하는데 과 동기와 선배간의 돈독 한 정을 이어갈 수 있다 는 장점이 있다. 반면에 자칫하면 너무 고립되 어 버릴 수도 있다. 소 모임도 과내에서 활동 하고 있는 동아리라 할 수 있다. 매주 모여서 학습을 한다든지, 엠 티를 간다든지 등의 동아리와 다르지 않는 활동을 해 동아리가 부담스럽다면 소모임 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위의 동아리문화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어보았다. 이처럼 동아리 문화는 좋은 점 도 있지만 개선해 나가야할 부분도 무시할 수 없다. 결국 이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 니며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다. 꼭 동아리만이 공동체문화를 느낄 수 있 는 것은 아니다. 이외에도 상담, 소모임 등 우리 주변을 잘 둘러보면 예비 사회인인 대 학생들을 위해 마련된 사회적응 프로그램 들이 준비되어 있다.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 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겠지만, 이 사회는 나 혼자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대학에서는 교수가 고쳐주고 친구가 말해주지만 사회 에서는 그 누구도 친절을 베풀지 않는다. 겉 으로 보이는 성과점에 대해서만 지적하며 인정해준다. 대학이라는 곳은 어쩌면 사회 보다 더 큰 사회이다. 낯선 사람과 만나며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알아가고, 강의를 들 으며 학문의 깊이를 알아가는 이곳, 지금의 우리는 이러한 혜택을 누리고 있으면서도 너무 불평불만에 가득차 있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 혼자만이 이 세상에 살아가 고 있다면 그것만큼 두렵고 소름끼치는 것 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 나의 주변을 한번 돌아보자. 누군가가 나를 따스하게 기다리 고 있을지도 모른다. jsh05@daegu.ac.kr 006학년도 학기 학생 통학버스 운행 노선 및 시간표 5. 야간 하교 (30회) 가. 주간 등교 (9회) 출발지 : ICC 건너편 도착지 노선구분 07:00(대) 09:00(대) 서구청 분수대 앞 안심 지하철 안심역 07:00(대) 09:00(대) 광장코아 앞 3 07:00 (대) 09:00 (대) 대명동 캠퍼스 안 07:00 (대) 09:00 (대) 지산동 동아스포츠센터 건너편 5 07:0 (대) 09:0 (대) 남부정류장 만촌동사무소 6 07:00 (대) 09:00 (대), 0:00(대) 칠곡 IC 노동청앞 7 07:00 (대) 09:00 (대) 경대북문 8 07:00 북부정류장 염색공단 입구 - - 3 3-5 5-6 7 7- 성서I.C 죽전네거리 7호광장 두류네거리 성당못 성서I.C 죽전네거리 서남시장 성서대구은행 성서E-마트 계대(성서) 본리네거리 월성코아 영남고 (구)경원고 성서I.C 상인네거리 대곡지구(고려자동차학원 건너편) 대명캠퍼스 동부정류장 법원 대구은행 본점 대봉교(한가람타운) 명덕네거리 계명문화대학 앞산네거리 효목네거리 썬스포츠프라자 박물관 신천지타운 범물동 사회복지회관 동아백화점 지산파출소 영남맨션 수성구청 어린이대공원 황금네거리 지산영남맨션 영남대학교 경산 시외버스터미널 경산역 옥산,,3지구 경북학숙 시지 7-8 9 0 - - 3-5 경북학숙 영대소방서 건너편 경산 정평우방 고산파출소 남부정류장 무궁화주유소 광명프레지던트 봉덕시장 영대네거리 청구고교 동부교회 동아쇼핑 섬유회관 서구청 청구고교 경북치대 동인네거리 시민회관 북비산네거리 북부정류장 동촌비행장 제3아양교 복현오거리 경대북문 원대오거리 만평네거리 동촌비행장 파티마병원 평화시장 칠성시장 동촌비행장 평화시장 칠성시장 대구역 복현네거리 복현오거리 경대북문 삼성홈플러스 대구역 칠곡 I.C 칠곡지하도 칠곡 우체국 칠곡 홈플러스 북대구I.C 원대오거리 만평네거리 매천시장 태전교 운전시험장 구암여중 강북초등학교 하양역 맥도날드 금호역 윤성타운 영천 시외버스터미널 영천역 망정 APT 노선구분 출 발 시 각 9 07:00 0 08:0(대) 영천노선 08:00(대) 진량노선 08:0 안심노선 08:0, 08:0, 09:00, 09:0, 09:0, 09:0 (대) 09:0 (대학 BUS) 08:30, 08:0, 09:30, 09:0, 09:50, 출발지 성서 대구은행 앞 경산시 교육청(신. 동산병원) 영천시외버스터미널 건너편 경북학숙 지하철 안심역 (포시즌마트 앞) 0:00, 0:0, 0:0 08:50 신매노선 07:30, 07:5, 08:00, 08:5, 08:30, 08:5 08:00, 09:5, 09:30, 09:5, 0:00 지하철 신매역(맥도날드 앞) ICC 생명환경대학 나. 주간 하교 (9회) 노 선 출발시간 출 발 지 도착지 안심노선 6:30~7:0(0분 간격) 사범대학 진입로 지하철 안심역 8 신매노선 5:00~0:00(30분간격) ICC 맞은편 승강장 지하철 신매역 운 행 노 선 출발시각 0:30 :30 :35 :35 :35 :00 :35 0:00, :35 0:00, :35 :00, :35 각 대 각 대 각 대 내가 입학하기 전에 학교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궁금하시다구요? 대구대신문 축쇄판을 선착순 50분에게 나눠드립니다. 신문을 펼치면 우리대학의 50년의 역사를 읽을 수 있습니다. 다. 야간 등교 (7회) 3. 문화공유 (회) 노 선 출발시간 출 발 지 도착지 안심노선 7:00~8:0 (0분 간격) 지하철 안심역 경상대학 앞 8 신매노선 6:00~0:00(30분간격) 지하철 신매역 ICC 생명환경대 9 코스 출발시간 출 발 지 도착지 경산 대명동 07:50 사범대학 진입로 대명동 경산 :00 ICC 참 대학언론을 선도하는 대구대신문사 http://unews.daeg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