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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el [email protected] THURSDAY, June 11, 2015 Vol. 486 성령께서 이끄시는 화해의 신문 어린이들에게 꿈과 소망 심어줄래요 유스호프서밋, 운동화로 사랑 실천 에이미 장 양이 호바트 초등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155켤레의 운동화를 나눠준 후, 감사의 환호성을 지르는 어 린이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4개월째 北 억류된 임현수 목사 구명은? 캐나다 정부, 북한과 접촉 중 KPCA도 교단 차원에서 촉구 지난 1월 31일 이후 4개월 이상 북한에 억류된 채 모든 연락이 두 절된 임현수 목사(토론토 큰빛교 회)의 구명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 고 있다. 최근 큰빛교회의 노희송 차기 담 임목사는 이 문제와 관련해 캐나다 보수당의 상임 정책고문이며 전 통 상부 장관인 스톡웰 데이 위원과 면 담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한국을 방문해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 교회),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 로),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 회), 박춘화 목사(창천감리교회 원 로), 서정인 대표(한국 컴패션), 박 성민 목사(한국 CCC 대표), 김하중 장로(전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났다 고 전했다. 노 목사는 5월 31일 전한 한국 방 문 보고에서 한국에 영향력이 있는 많은 목사님들과 선교 단체장들, 또 한 그동안 북한 사역을 감당하신 분 들과 계속해서 대화를 나누며 임 목 사님을 위하여 실제로 도울 수 있는 길을 모색하며 의논하는 시간도 가 졌다 고 전했다. 특히 한국 방문 기 간 중 주일에는 故 김대중 전 대통 령의 아내 이희호 여사를 창천감리 교회에서 만났다고 했다. 그는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의 깊 은 뜻들을 다 알 수 없겠지만 목사 님과 우리 교회를 통하여 분명히 역 사하고 계시는 그 분을 바라보며 기 대감이 생겼다 며 우리가 계속해 서 마음을 모으는 가운데 기도의 줄 을 놓지 않을 때 반드시 곧 놀라운 일들을 기쁨으로 맞을 것이며 절묘 하신 하나님의 뜻은 드러나게 될 것 이다 라고 밝혔다. 노 목사를 비롯한 이 교회 대표단 은 이 문제로 주한 캐나다 영사들과 도 만났으며 최근의 상황들에 관해 논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국의소 리(VOA) 방송도 6월 6일 북한에 억류 중인 임현수 목사를 위해 캐 나다 정부가 직접 북한 당국과 접촉 하고 있다고 캐나다의 한 소식통이 말했다 고 보도했다. VOA는 북한 에 외교공관이 없는 캐나다는 앞서 임 목사 석방을 위해 평양에 대사관 을 두고 있는 스웨덴 정부를 통해 북한과 접촉했다. 하지만 북한 측이 직접 캐나다와 대화하고 싶다는 입 장을 밝힌 뒤 접촉이 이뤄진 것으 로 알려졌다 고 전하고 캐나다 관 리들은 이 자리에서 임 목사 석방을 위해 북한 측과 적극적으로 접촉하 고 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기밀이 라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고 이 소 식통은 전했다 고 했다. 이 교회가 속한 해외한인장로회 (KPCA)도 지난 3월 12일 당시 총회 장이던 노진걸 목사(훌러톤장로교 회) 명의로 유엔 주재 북한 대사관에 석방 촉구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이 공 문은 임 목사의 헌신적인 북한 사역 을 설명한 후 이런 일(억류)이 일어 난 것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특히 그의 평소 건강 상태를 우려하 며 북한 당국의 선처를 호소한다 고 밝혔다. 또 임 목사 억류 조치는 민 간 차원에서 활발하게 일어날 인도 적인 구호활동에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이며 또 북한 당국이 임 목사를 억 류하고 있는 동안 전세계 인도적인 구호 단체들과 교회들이 예의주시 하며 그의 무사 귀환을 지켜 볼 것이 다 라고 전하고 있다. 김준형 기자 비영리단체 유스호프서밋의 대 표인 에이미 장(트로이고교 9학년) 양이 지난 3일 오후 엘에이 호바트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애프터스쿨 프로그램인 엘에이 베스트에 다니 는 저소득층 학생 155명에게 운동 화를 기부했다. 이 행사 바로 전 주 에는 풀러튼 소재 골든힐초등학교 학생 17명에게도 운동화를 나눠줬 다. 이 자리에는 장 양과 함께 유스호 프서밋의 알렉스 유 디렉터, 장 양 의 가족이 함께 했다. 이들은 모두 감사한인교회(김영길 목사)에 출석 하고 있다. 운동화를 판매하는 해 피테레사풋웨어 의 스캇 박 사장도 필요한 운동화를 직접 배달하며 분 주한 손길을 거들었다. 이날 학교 강당을 꽉 메운 어린 학 생들은 기쁨에 들뜬 눈을 반짝거리 며 자기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환호 성을 지르며 앞으로 달려 나갔다. 한편, 장 양이 유스호프서밋을 설 립하게 된 계기는 지난해 10대 소 녀인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노벨평 화상을 수상한 것에 큰 도전을 받았 기 때문이다. 유스호프서밋은 자선 모금 행사 등을 통해 모아진 기금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운동화를 나눠주는 선 행을 펼쳐가고 있다. 이영인 기자 CCM 저작권 일대 혼란 한인교회 어떻게 대처하나 최근 엘로힘 EPF라는 단체 가 미주 한인교회들을 대상으로 CCM 곡에 대한 저작권 라이센 스 비용을 6월 30일까지 지불하 라는 공문을 대거 발송하면서 저 작권에 대한 혼란이 빚어지고 있 다. 일단 한인교회 내에 CCM 저 작권에 대한 인식 자체가 낮기 때 문에 발생하는 문제다. 저작권은 예술이나 문학, 음악 등 창작물의 저작자가 갖게 되는 독점적 권리다. 따라서 이용자가 이 창작물을 사용, 배포하기 위해 서는 저작자로부터 반드시 권리 를 구매해야 한다. 방법 1. 면제 조항 내에서 사용하 거나 찬송가만 부르거나 미국을 포함한 대다수 국가의 경우 종교적 목적의 경우에 저작 권이 면제된다. 즉, 항간의 오해 처럼 찬양을 하는데 돈을 내란 소 리는 아닌 것이다. 예를 들면, 공 적 예배에서는 저작권에 구애받 지 않고 자유롭게 곡을 부를 수 있다. 그러나 이 면제 조항은 정 확히 예배 내에서만 적용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회중 찬양과 달리 성가대의 경우는 연습부터 실제 연주까지 대원 한 명 한 명 이 모두 악보를 구매해서 사용해 야 한다. 악보 하나를 구매한 후 복사해서 사용하면 당연히 불법 이다. 또 예배를 위해 찬양을 부 를 때는 자유지만 찬양을 부르는 대목이 포함된 채로 DVD나 CD 를 만들거나 인터넷 방송을 내보 내면, 이것은 배포에 해당하기 때 문에 저작권에 저촉된다. 한국은 회중 찬양의 경우엔 곡 의 가사까지 대형 스크린에 띠울 수 있다. 그러나 찬양 후에 이 가 사가 컴퓨터에 저장돼 있어선 안 된다. 미국의 경우는,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이마저도 까다로워 교 회가 저작권 라이센스를 취득했 거나 그에 합당한 구매 행위를 했 을 경우에만 허가된다. 4면에 계속

2 2 남 가 주 나 같은 꼴통도 하나님 만났는데 고봉준 목사 자서전 미주 재소자 위해 출판 남가주성시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열렸다. 믿음은 선포! 장자의 권세로 선포하라 이영환 목사 세미나 남가주성시교회에서 개최 한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이영환 목사(한밭제일교회) 의 그리스도의 장자권과 하나님 자녀의 권세 누림 세미나가 지난 달 애틀랜타에 이어 남가주에서도 6월 3일부터 6일까지 남가주성시교 회(안병준 목사)에서 열렸다. 뉴저 지 지역 세미나는 6월 12일부터 14 일로 잡혀 있는 상황이다. 이 세미나는 한밭제일교회를 개 척해 30년 이상 시무하며 대전 지역 의 가장 대표적인 대형교회로 성장 시킨 이영환 목사가 은퇴를 앞두고 평신도 훈련 교재를 구상하는 가운 데 착안한 내용에 기초하고 있다. 그는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의 말씀 선포가 그대로 이루어지는 장 면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성도에 게 주신 권세와 그 복에 관해 연구 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세미나가 시 작된 지 14개월 만에 5,300명의 목 회자와 24개국 선교사들이 세미나 에 참석했고 평신도, 청소년들까지 이 세미나를 다녀갔다. 성시교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 목사는 자신의 간증을 시작했다. 낮은 자존감과 열등 의식으로 사람 얼굴도 제대로 못 보던 그가 신학생 시절 교내 설교 대회에서 1등을 해 강사 이영환 목사 보겠다고 선포한 이후 정말 1등 을 하게 되면서 인생이 바뀌게 된 다. 그 일이 계기가 되어 전도사로 서 담임 사역을 시작하게 됐고 사 람 없는 시골에서 30명이면 족하다 던 그의 목회 사역이 오늘에 이르 게 됐다. 그는 믿음은 곧 선포 라고 강조 한 후 창세기 1장에 하나님께서 선 포하시니 그대로 되고 그것이 보시 기에 좋았다. 이처럼 우리도 믿음으 로 선포하면 이루어진다 고 말했다. 예수님도 누가복음 10장 5-6절에 서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 하되 이 집이 평안할지어다 하라 만 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 면 너희의 평안이 그에게 머물 것이 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 오리라 고 하신다. 이 목사는 예수 님은 제자들에게 그 집이 평안하길 기도하라 하지 않으시고 평안하 라 고 선포하길 원하신다 면서 성 경은 창세기 1장의 선포로 시작돼 요한계시록 22장 21절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라는 선포로 마친다 고 정리했다. 그는 우리가 선포하기에 앞서 반 드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 나님의 장자의 신분을 회복해야 한 다 고 강조하면서 유월절 어린 양 의 피 아래 있는 장자만이 살아 남 았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아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장자 라고 설 명했다. 그는 장자권은 이 땅이 아 닌 하늘나라의 상속권이다. 이 상속 권은 세상의 명예나 물질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자녀 가 세상에서 최선을 다해서 살면 세 상적인 복도 보너스로 주신다 고 덧붙였다. 그는 세미나 내내 어떻게 하면 장자권을 누릴 수 있는지, 그 장자권을 누리는 우리는 어떻게 살 아야 하는지를 강조하고 권면했다. 김준형 기자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전국대회 개최지 LA로 확정 미주한인재단 2015년 제1차 전국임시총회 개최 미주한인재단이 전국임시총회를 열고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대회를 LA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미주한인재단 2015년 제1차 전 국임시총회가 4일 오전 11시 이 재 단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엘에이 한인타운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4회 애 국선열합동추모제 개최지와 오는 2016년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전국 대회 개최지를 엘에이로 결정하고 그 준비에 들어갔다. 이 재단 김성웅 총회장은 그동 안 미주한인재단은 미주이민사에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신장에 심 혈을 기울여 왔고, 그 결과 한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해 왔 다 며 앞으로는 한인 이민 2, 3세 를 위해 보다 심도있는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이며, 그 일환으로 주류사 회와의 적극적인 교류 방법을 확립 해 나갈 것이다. 또한, 본국과의 교 류활성화를 통해 미주 지역 한인들 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하며 미주 지역 한인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영인 기자 첫째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둘째로 는 저 같은 꼴통도 하 나님 손에 잡히면 뭔 가 된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고요. 22년간 재소자를 선 교하며 최근 결코 포 기하지 않으시는 하나 님 이란 책을 출판하 고 결코 포기하지 않 으시는 예수님 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고봉준 목사(사마리 아교정선교회 대표)의 첫 마디였다. 고봉준 목사가 지난 22년간 재소자들로부터 인생 최악의 나락에 받은 편지를 읽으며 사역의 보람을 전했다. 서 주님을 만나고 극 고 목사는 최근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 적으로 회심해 목회자 나님 이란 저서와, 같은 내용의 다큐멘터리를 가 된 그는 한국에서 발표했다. 교정선교의 대표적 인 물로 꼽힌다. 국내외 교회에서 수 목사(UMC 소속)를 중심으로 이 많은 간증집회를 인도할 뿐 아니 선교회는 2005년 창립된 이래 20 라 교도소에서 집회 인도 및 예 만 권의 책과 비디오를 미국 전 배, 성경 공부와 상담, 영치금 후 역의 교도소와 노숙자 보호소에 원 등 발로 뛰고 있다. 과거에 아 무료로 배포했다. 아담스 카운 내와 함께 생선 장사를 하며 자 티 재소자들의 신앙간증책도 이 비량으로 재소자들을 섬긴 일화 미 8권 출판됐고 비디오 영화로 는 유명하다. 도 4편 제작됐다. 최근 이본 목사 그런 그가 자신의 일대기를 책 의 책 무기수가 주의 종이 되기 에 담았다. 불우한 가정 환경부터 까지 를 재소자들에게 보급한 이 시작해서 수차례 교도소를 드나 단체는 고 목사의 책도 재소자들 든 이야기, 회심한 이야기, 그 후 에게 보급하고자 일단 한국어로 의 사역 이야기가 담겨 있다. 회 편집을 했으며 영어 번역을 하는 심하기 전 그가 저지른 일들을 읽 중이다. 다 보면 내 앞에 있는 사람이 그 고 목사는 재소자들에게 저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다. 좀 순 과거를 통해 여러분도 희망을 가 화시켜서 표현할 만도 한데 고 목 지세요 란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사는 책 안에 자신의 과거를 낱낱 부끄러운 과거이지만 재소자 선 이 까발려 놨다. 교에 불쏘시개가 된다면 제겐 큰 그는 이 책의 목적 때문 이라 축복이자 영광 이라고 밝혔다. 고 설명했다. 이 책은 미국 내 재 그는 7월 20일까지 LA에 머물 소자와 노숙자를 섬기는 변화 프 예정이며 그 기간 동안 집회를 로젝트 교도소 문서 선교회가 추 원하는 교회가 있다면 어디든지 진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아담스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213 카운티 교도소 채플린인 이영희 김준형 기자 빅토빌예수마음교회 새 성전 구매 후 이전 빅토빌예수마음교회(김성일 목 사, KPCA 소속)가 자체 예배 처소 와 1에이커의 부지를 구매해 이전 한다. 새 교회당 주소는 Tao Rd. Apple Valley, CA92307다. 6월 28 일 주일 오후 5시 교회 이전 감사예 배를 드린다. 이 교회는 7월 첫째 주부터 주일 예배를 오전 8시, 오전 11시, 오후 1 시 30분에 드리며 2세들을 위한 주 일학교는 오전 11시에 있다. 새벽기도회 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 전 5시 30분, 토요일에는 오 김성일 목사 전 6시에 드리 며 7월 12일부터는 크로스웨이 성 경공부도 시작한다. 문의) , jesusmind.net

3 남 가 주 3 화려한 언변으로 무장? 사역 현장은 복음의 삶 원해 미주장신 졸업식에서 이상명 총장 격려사 감동 이상명 총장이 미주장로회신학대 학교 제35회 졸업감사예배에서 전 한 격려사가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 다. 이 총장은 6월 6일 영락셀러브레 이션교회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졸 업생들을 격려하고 도전을 던졌다. 먼저 이 총장은 하나님의 뜻을 늘 기억하면서 최선을 다해 오늘의 영예스런 학위를 받게 된 것을 진심 으로 축하드린다 고 했다. 그는 자 화자찬이라면 용서하라 면서도 미 주장신은 공부하기 싫은 학생은 견 디기 어렵다, 신학 공부 제대로 하 려면 이 학교로 가라 는 평을 듣고 있다고 전하고 최근 몇 년 사이 재 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본 교단 소속 교회뿐 아니라 타 교단의 여러 교회 에서 활발하게 사역하고 있는 모습 을 지켜보면서, 그리고 성실하게 사 역하고 있다는 칭찬을 주변 목회자 들로부터 들을 때마다 제가 여러분 들의 덕을 많이 본다 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과거의 자신에 대해 진정한 신학도였는가 돌아본다 고 회고했다. 그 는 신학은 공 이상명 총장 부했지만 말씀 을 묵상하고 그대로 살려고 하는 진 정성이 없었다. 비전은커녕 흔히들 말하는 야망조차 없었다. 유학생으 로 공부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제 인생에 박사 학위를 받는 순간이 올 까 두려움 가운데 학업한 것이 14 년 세월 이라고 했다. 이어 하나님 이 저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비전 에 대한 사모함이 없이 신학교를 다 니다가 졸업했다. 저의 부끄러운 과 거 라고 했다. 그는 이어, 졸업생들에게 오늘 졸업하시는 여러분들은 교회와 선 교 현장에서 사역하는 동안 하나 LA 한인 위한 바이블 컨퍼런스 7월 2일부터 4일까지 채프만대학교에서 LA 한인들을 위한 말씀 잔치 LA 바이블 컨퍼런스 가 다가오 고 있다. 오는 7월 2일(목) 오후 1 시부터 4일(토) 오후 3시까지 오 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채프만대 학교(1 University Dr. Orange, CA 92866)에서 열린다.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 라는 주제로 주해홍 목사(90일 통큰 통독, 90일 성경 통독 저자), 셀리 안 선교사(에즈라 느헤미야 성경 연구원 대표), 김경환 목사(실크 로드 커넥션 디렉터), 지용주 목 사(시라큐스한인교회), 김성환 목사(가디나장로교회) 등 5명의 강사가 창세기, 출애굽기, 요한복 음, 사도행전, 요한계시록을 강해 하게 된다. 이 바이블 컨퍼런스는 2007년 뉴욕 업스테이트 지역 5개 교회 가 중심이 되어 시작된 이래 한 국에서는 5년 전부터 영 피플 바 이블 컨퍼런스가 열리는 등 계속 확장되어 가다 올해는 LA에까지 도달하게 됐다. LA 행사는 파이 어크루세이드, JAMA 청년네트 워크, 자이온마운틴 파운데이션, GMIT(Global Media & IT) 등이 주관한다. 행사 관계자는 이 행사에 관해 성경 중심, 예수 그리스도 중심, 교회 중심의 세 가지 핵심 가치 를 가지고 참된 예배자, 예수의 제자, 그리고 진정한 중보기도자 를 섬기기 위해 열린다 고 밝혔 다. 등록비는 150달러이며 숙식 과 교재, 주차 비용이 모두 포함 돼 있다. 특별히 연령에 관계 없 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본 행사와 함께 유치, 유년부를 대상 으로 어린이 바이블 컨퍼런스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특히 주최 측은 청년부 사역자가 없는 교회 의 청년들이나 자체적으로 수련 회를 열기 어려운 청년부의 참석 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강영수 목사 미주장신대 제35회 졸업예배에서 5명의 신학사, 35명의 교역학 석사 등이 졸업했다. 님이 주신 비전으로 진지하고 복되 고 즐거운 시간을 누리라 고 당부 했다. 그는 매뉴얼과 실전 사이에 는 예상하지 못한 격차가 늘 있다. 졸업과 동시에 본격적 학업이 시작 된다. 머리만 아닌 가슴으로 배우고 몸으로 경험해야 하는 일들이 더욱 많아질 것 이라 했다. 또 재학 중 배운 많은 것을 한 마디로 정리하 면 복음이다. 그러나 복음을 아는 것보다 복음대로 살고 사역하는 것 이 중요하다. 이 시대는 화려한 언 변으로 무장한 사역자보다 복음을 삶으로 보여주는 사역자를 원한다 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졸업생들에게 그리 스도의 누룩과 빛, 소금과 편지, 향 기가 되길 축복했다. 김준형 기자 하나님과 사람에게 인정받는 사역자 되길 제 2 4회 월드미션대학교 학위 수여식 월드미션대학교 제24회 학위 수 여식 이 6일 오후 1시 동양선교교회 (담임 박형은 목사) 본당에서 졸업 생과 학교 관계자 및 많은 축하객들 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성진 부총장의 사회로 진 행된 학위 수여식에서는 신학사 19 명, 석사 22명, 박사 2명 등 총 51명 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송정명 총장은 하나님께 인정받 는 일꾼 이라는 훈화를 통해 졸업 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상위 단계로 의 진입을 위한 시작을 의미한다. 따라서 더 많이 기도해야 한다. 하 나님께서는 지금도 인정받는 사람 들을 찾고 계신다 며 먼저는 하나 님께 인정받고 그 다음 사람에게서 도 인정받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그래서 예수의 향기를 내며 하나님 께 인정받는 진정한 일꾼이 되는 졸 업생들이 되길 당부한다 고 말하며 졸업생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박선민, 윤주영 학우는 축가로 선 배들의 졸업을 축하했고, 고돈범선 학우의 답사, 회중이 모두 함께하는 월드미션대학교 제24회 학위 수여식이 동양선교교회에서 거행됐다. 헌신의 기도, 교가 제창, 그리고 설 립자 임동선 목사의 축도를 끝으로 모든 학위 수여식이 은혜롭게 마무 리됐다. 특별히, 이번 학위 수여식은 목회 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채 지난 5월 13일 소천한 남조웅 선교사를 안타 까워하는 마음을 전하며 조용하고 도 엄숙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월드미션대학교는 지난 2013년 8월 8일, 대학원 과정에 대 한 ATS(The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신학대학원협의 회)의 정회원 인준을 취득했다. 월 드미션대학교는 ABHE와 TRACS 에 이어 ATS의 정회원 인준까지 받음으로써 학부와 대학원 전체에 걸쳐 미 교육부 산하 신학 인준기 관의 정회원 인가를 모두 받은 최 초의 한국계 기독교 대학교이다. ATS는 하버드, 예일, 프리스턴, 풀 러, 탈봇, 아주사 퍼시픽, 클레어몬 트 등 북미주 신학대학원이 가입한 학력인증기관으로서 신학교육기관 들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가장 권위 있는 단체이다. 이영인 기자

4 4 남 가 주 저작권 단체로부터 라이센스 구매해야 CCLI 측, 저작권 세미나- 엘로힘 측 교회에 양해와 협력 구해 <1면으로부터 계속> 이런 맥락에 서 성가대원들이 모두 악보를 구매 해 연주한다면 저작권 문제는 해결 된다. 성도들 역시 저작권을 확보한 찬양곡집을 구매해 부른다면 일단 문제가 없다. 예배 때 찬양을 부른 부분을 제외하고 동영상 파일로 저 장해 보관하거나 인터넷 방송을 하 면 된다. 조금 번거롭지만 불가능한 건 아니다. 아예 속 편하려면 찬송가만 부르 면 된다. 찬송가의 경우는 성경과 함께 구매했건, 찬송가집만 구매했 건 구매 사실이 분명하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찬송가 역시 복 사해서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거나, 주보에 실으면 저작권에 저촉된다. 또 이 찬송가를 영리 목적의 공연 에 사용하거나 편곡, 재배포 할 시 에는 당연히 법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방법2. 정당하게 대가 지불 후 사용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것이 어렵 다면 저작권 라이센스를 합법적으 로 구매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먼 저 사용하고자 하는 곡의 저작권자 와 대행자를 찾는 게 순서다. 대표적 인 CCM 저작권 관리 단체인 CCLI (Christian Copyright Licensing International)는 1980년대 초 발 족돼 전세계 4000여 이상의 단체 와 협력해 총 20만 곡을 관리한다. 즉, 이 단체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이 20만 곡에 대해서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 단체 는 한국의 저작권 단체인 CAIOS, CCM SKY, Copycare Asia, 광수미 디어 등과도 제휴해 CCM 관련 600 명의 3천 곡을 관리한다. 대표적으 로 마커스워십, 어노인팅, 강명식, 올네이션스 경배와 찬양 등이 이곳 에 포함돼 있다. 물론, 최용덕의 일 어나 걸어라 등 상당히 오래된 곡 들도 대다수 보유하고 있다. 이 곡 들은 서 곡명은 물론 가수 이름으로도 검 색해 볼 수 있다. 만약 여기서 곡을 찾을 수 없다면 한국교회저작권협회(KCCA), 한국기 독음악저작권협회(KGMCA), 한국크 리스천음악저작자협회(KCMCA) 혹 은 일반 음악을 관리하는 한국음악 저작권협회( 등에 일일이 문의하거나 곡을 검색해 반 드시 저작권 라이센스를 취득해야 한다. 그리고 만약 손영환, 조동희, 김광현, 유상열, 채한성, 김진오, 김신 석, 권혁도의 곡을 사용하고자 한다 면 이들의 저작권을 대행하는 엘로 힘의 라이센스를 취득해야만 한다. 이들은 대부분 월 사용료, 혹은 연 사용료를 교회로부터 받고 자신 들의 단체가 위탁받은 모든 곡들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해 준다. 따라서 교회는 사용하려는 곡들의 저작권 라이센스를 어디서 확보할 수 있는 지 정확히 확인해야 법적인 갈등을 피할 수 있다. 엘로힘 측 사태 해명하고 협력 구해 이번에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공 문을 발송한 엘로힘 EFP의 한국쪽 협력사인 엘로힘 CMP의 한국대표 채한성 음악감독은 최근 공문으로 인해 발생한 혼란에 대해 보유한 저작자의 수가 많은가 적은가, 라이 센스 비용이 높은가 낮은가의 문제 가 아니다. 사용한 곡, 사용할 곡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 이 핵심 이라고 말했다. 그는 교회와 CCM 사역자는 상 생해야 하기에 저작권 문제에도 교 회에 양해와 협력을 구한다. 일각에 서는 이 문제로 교회에 법적 책임 을 묻는 게 아니냐는 오해도 있지 만 저도 CCM 사역자의 한 사람으 로서 한인교회에 이 문제의 중요성 을 알리고 CCM과 교회 문화의 발 전을 위해 협력을 구하는 마음뿐 이라고 했다. 또 경제적 문제로 인해 찬양 사 역에 어려움을 겪는 동료들에게 도 움이 되고, 결과적으로 찬양 사역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저작자에게 정 당한 권리가 돌아가길 원한다 고 하면서 엘로힘은 한인교회를 섬기 기 위해 저작권자 확보와 정확한 시 장 조사 등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겠 다 고 약속했다. 한편, CCLI 한국지부는 최근 공 문에서 무리한 저작권 요구로 분 쟁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 당 단체의 저작물은 사용을 중지하 는 것이 안전하다 면서 미주 지역 에 소재한 교회는 미주 현지 CCLI 에 가입하면 한국 곡들도 사용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이들은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주님의영광교회에서 CCLI 한국지 부 함승모 대표를 강사로 <교회 안 의 저작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해 결방법>이라는 세미나를 개최할 예 정이기도 하다. 김준형 기자 미션크리스천대학교 졸업 및 학위 수여식 윤요한 총장 언행일치의 신앙 인격으로 빛과 소금되길 미션크리스천대학교 2015년 졸 업 및 학위 수여식이 8일 오렌지카 운티 지역에 소재한 함께하는교회 (담임 최성칠 목사)에서 졸업생과 재학생 및 학교 관계자를 비롯, 많 은 축하객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은 혜롭게 열렸다. 박희민 목사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일꾼 (잠언25:11-13) 이란 주제로 설교하며 졸업은 끝 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모든 졸업생 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귀한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 다 고 그들의 앞날을 축복했다. 윤요한 총장은 주경야독의 힘든 생활 속에서도 끝까지 과정을 통과 한 졸업생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교수진과 학교 관계자 및 재학생들이 주경야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또 다른 출발선 앞에 선 졸업생들을 위로하며 격려하고 있다. 보낸다 며 본 대학의 학훈처럼 언 행일치의 신앙인격자로 거듭나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를 바란 다 고 당부했다. 이 학교는 신앙 인격의 하나님의 일꾼 배출을 목표로 지난 2006년도 에 개교해 학위 취득까지 전원 장 학혜택을 준다. 문의는 , 하 면 된다. 이영인 기자 지난 8일 국제농업박람회 관계자들이 LA를 방문해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박 람회를 소개했다. 한국 농업 우수성 전세계에 알려요 나주 진주 제주에서 농업 관련 박람회 농업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있는 한국에서 관련 박람회가 연이어 열 린다. 지난 8일 국제농업박람회 최 민수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LA를 방문해 동포사회를 대상으로 박람 회를 소개했다. 최 사무국장은 미주 동포 사회에서도 한국의 농기술과 농특산물에 관심을 갖고 박람회에 참여해 달라 부탁했다. 먼저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 까지 나주에서 열리는 국제농업박 람회다. 창조 농업과 힐링의 세계 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 박람회 는 2년마다 열리는데 한국의 최첨 단 창조 농업과 기술을 소개하고 특 별히 현대 사회의 큰 이슈 중 하나 인 힐링을 농업으로 조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업 테마파크, 힐링 체험 관 및 힐링 농장, 250여 종의 아열대 식물이 전시된 아열대관도 있어 가 족 단위 방문객도 많다. 세계 20개 국에서 350개 기업이 참여할 정도 로 규모가 크다.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는 진주 에서 국제농식품박람회가 열린다. 30개 국에서 300개 기업이 700여 개 부스를 설치해 신품종 및 농업 풀러신학교 한인목회학 박사원 과 소금과빛목회자연구회 주최로 <건강한 목회자, 건강한 교회> 컨퍼 런스가 6월 25일 오전 9시부터 오 후 4시까지 교내 페이튼홀 101호에 서 열린다. 강사는 유니온교회 원로이며 미 신기술을 선보이는 등 농 축산 임 업 분야에서 새롭게 발전하고 있는 기술들을 망라하는 박람회다. 특히 해외 바이어와 농기업의 1대 1 매 칭으로 한국 농업 수출에 큰 역할 을 하고 있으며 관람자 수도 2011년 30만 명에서 2014년에는 52만 명으 로, 수출계약도 249억원에서 635억 원으로 급성장했다. 11월 6일부터 15일까지는 제주 에서 국제감귤박람회가 열린다. 제 주의 특산물인 감귤을 주제로 문화, 예술, 산업 분야에서 체험할 수 있 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감귤 관련 생산, 유통, 농기계 및 자재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국 제 시장에 감귤 수출 활로를 열기 위한 행사다. 최 사무국장은 해외에서 바이어 가 이 행사 참석을 위해 방문할 경 우, 항공료를 전액 지원할 뿐 아니라 숙식 및 관광 등에도 편의를 제공한 다 고 강조했다. 박람회 관련 정보 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진주 국제농식품박람회 제주 국제감귤박람회 건강한 목회자 건강한 교회 컨퍼런스 성대 명예총장인 이정근 박사, 풀 러신학교 신약학 교수이자 바울신 학의 권위자인 김세윤 박사, 가정상 담학 교수인 엄예선 박사다. 회비 는 10불이며 점심과 자료집이 제공 된다. 신청은 fuller201506@gmail. com으로 하면 된다. 편집고문 : 박희민, 장재효, 이원상, 박기호, 방지각, 김중언, 고승희, 민종기, 정우성, 김혜성 발 행 인 : 이인규 고문변호사 : 정찬용 지 사 망 : 로스앤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시카고, 애틀랜타, 시애틀 대표전화 : (213) / [email protected] Payable to order : Christianity Daily 주소 : 621 S. Virgil Ave. Suite 260 Los Angeles, CA 90005

5 목 회 칼 럼 5 사람의 영광을 더 사랑할 때 요한복음 12:35-43 서울 성은교회 목사 장 재 효 요한복음 12: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빛이 너희 중에 있으니 빛이 있을 동안에 다녀 어 두움에 붙잡히지 않게 하라 어두움에 다니 는 자는 그 가는 바를 알지 못하느니라 36 너 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떠나가서 숨으시니라 37 이렇게 많은 표적을 저희 앞에서 행하셨 으나 저를 믿지 아니하니 38 이는 선지자 이 사야의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가로되 주 여 우리에게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하였더라 39 저희 가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까닭이니 곧 이사 야가 다시 일렀으되 40 저희 눈을 멀게 하시 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 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함이 니라 하였음이더라 41 이사야가 이렇게 말 한 것은 주의 영광을 보고 주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42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 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 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함 이라 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 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1. 예수님을 따르는 궁극적인 목표 다윗의 신앙고백에 의하면 하나님은 손 에 권능이 있으시기 때문에 약한 자를 강하 게 하시고, 높은 자를 내리기도 하시며 빈핍 한 자를 부요하게도 하십니다. 그렇기에 하 나님은 우리를 그 분의 뜻을 이루기 위한 도 구로 사용하실 때는, 세상 조건보다 하나님 의 예정과 섭리에 따른 믿음 여부가 그 인생 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어떻게 쓰임받고 성 공할 수 있겠는가를 결정짓습니다. 요한복음 12장 20절 이하에서 갈릴리에 서 헬라 사람 몇이 와서 빌립에게 우리가 예수님 뵙기를 원한다고 했을 때 예수님은 이상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하시고 이어서 하시는 말 씀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 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 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 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 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사람 이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르라 나 있는 곳 에 나를 섬기는 자도 거기 있으리니 사람이 나를 섬기면 내 아버지께서 저를 귀히 여기 시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따르는 궁극적 목표 가 육신이 세상사는 날 동안 영광을 얻거 나 출세, 권력 또는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님 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예수님이 가신 하늘나라에 들어가서 아버지와 아들로 더 불어 영원히 함께 사는 내세 소망의 궁극 적 목표를 위한 믿음이어야 한다고 가르치 신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충돌할 때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함 27절에 보면 지금 내 마음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 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 가 이를 위하여 이 때에 왔나이다 하셨는 데, 이것은 인간성과 영성을 겸하여 나타내 보이신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육적인 입장 에서는 그 행패와 고통 속에 죽임 당하시는 일은 상당히 고통스러울 것이기 때문에 면 하게 해 달라는 기도를 하셨으나, 즉시 바 꾸어 기도하시기를 기꺼이 십자가를 질 것 을 의지적으로 밝히시는 내용입니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신 28절의 말씀은 예수님은 죽 을 각오를 하고 행패와 수모와 십자가 형틀 에 못 박히셨습니다. 창과 가시들에 찔리는 육신의 견디기 어려운 고통을 각오하시면 서 자기의 죽음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 루어 드리는 영광스러운 일임을 이렇게 분 명히 밝히고 있습니다. 이때 하늘에서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 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는 소리가 났습니다. 곁에 섰던 사람들은 우뢰가 울었 다고도 하고, 천사가 말하였다고도 했으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이 소리가 난 것 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 이니라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내가 땅에서 들 리면 모든 사람을 내게로 이끌겠노라 (요 12:30-32)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하시며 증거해 보이신 이 사건은, 그 음성을 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더 깊이, 더 정확 하게 그리스도임을 알아보고, 믿어져서, 회 개함으로 구원얻게 하심을 위한 목적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신 것입니다.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러, 예수 그리스도 의 왕국이 도래하면 내가 새 하늘과 새 땅 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 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는 요한계시록 21장 1절의 말씀과 같이 새 창조의 역사가 이루 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왕국으 로 이끌어가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임 당하게 하신 후, 온 인류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은혜로 구원을 얻게 하시 겠다고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 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는 사 도행전 4장 12절의 말씀과 같이 예수 그리 스도를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을 얻게 된 것 입니다. 3.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사랑함 요한복음 1장을 보면 예수님을 빛 이라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참 빛이고 진리의 빛이며, 생명의 빛입니다. 빛이 세상에 왔으 되 사람들이 자기의 행적이 너무 악하여 빛 보다 어두움을 더 의지하고 숨어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빛 으로 나오게 되는 것은 빛 가운데서 행한 자기의 떳떳한 일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드러나 보여지기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했 습니다. 예수님은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 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 들이 되리라 (요 12:36)하시고 저희를 떠나 숨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2장 38절에서 주여 우리에게 들은 바를 누가 믿었으며 주의 팔이 뉘게 나타났나이까 는 말씀은 이사야 53장 1절 의 말씀입니다. 본문 39절에 저희가 능히 믿지 못한 것은 이 까닭이니 곧 이사야가 다시 일렀으되 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 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함이니라 하 셨습니다. 이것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알 아보지도 못하고 믿어지지도 않게 하나님 께서 벌을 내리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이적 기사를 행하시며 많은 사람들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다양하 게 충분히 보여주시고, 체험시켜 주시며, 들 려주셨지만, 그 백성들이 목이 곧고 마음이 완악해서 강퍅한 연고로 도무지 예수님을 알아 볼 줄도, 믿어 회개하지도 아니했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그리스도 인 것을 믿으려 하지 않았던 것은 그들이 하나님이 예언하신 언약의 말씀을 완전히 불신했고, 그 말씀대로 보내오신 예수님을 배척하면서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면서 살았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6장은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 사야가 하나님 성전에 들어가 기도를 하는 내용입니다. 9-10절을 보면 하나님은 이사 야에게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이 백성의 마음 으로 둔하게 하며 그 귀가 막히고 눈이 감 기게 하라 염려컨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 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서 고 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눈으로 보면서도 믿어지지 아니하 도록 마음이 굳어버렸기 때문에, 너희는 하 나님이 약속하셨고 보내주실 메시야 그리 스도로 말미암아 구원 얻을 가능성이 없어 져 버렸다는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42-43절에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 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저희는 사람의 영 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는 말씀은 예수님 공생애 과정에서 예수님 을 믿고 하늘 소망을 기대하는 예수 그리스 도의 신자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밝히 드러내지 않고 숨는 이유는 예수님을 믿어 구원을 얻고자 하는 믿음이 있으면서 도 담대하지 못함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믿지 않는 많은 사람들에 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도 전혀 깨 닫지 못하는 이들에 대해 안타까울 때가 많 습니다. 그러므로 복음 전파를 위해 성령이 충만해서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해야 합니 다. 그리고 담대히 만나는 사람들에게 예 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시며 나 를 구원하셨고 나는 하늘나라 갈 것이다. 그 러나 당신은 믿지 아니하면 지옥갈 수밖에 없으니, 내가 믿는 예수님을 알아보고 믿어 서 회개함으로 죄와 죄 값의 형벌, 저주, 지 옥을 벗어나서 하늘나라 갈 수 있는 구원을 얻으라 고 담대히 증거하는 믿음의 종 되시 길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TV / RADIO / 신문 / 인터넷 동영상 설교 한 국 선 교 설 교 TV 한국방송 설교 한국 신문 설교 CBS TV 목요일 오후 2시 크리스천 투데이 7면 설교 / 동영상 인터넷신문 설교 경북 기독 신문 3면 설교 CTS TV 금요일 오전 6시 기도원 연합신문 3면 설교 해 외 선 교 설 교 TV 미국방송 설교 라디오 미국방송 설교 COX TV 화요일 오후 6시 목요일 낮 12시 AM1540 주일 오전 7시 / 동영상 설교 제공 라디오 코리아 워싱턴DC. 토요일 오전 7시 주일 오후 10시30분 AM1590 수요일 서부 오후 4시30분 / 동부 오후 7시30분 월요일 오전 11시 20분 시카고 기독교방송 CTS TV 토요일 서부 오후 6시 / 동부 오후 9시 AM1190 월요일 오후 5시 / 미국 신문 설 교 LA 미주 복음방송 하와이 현지시간 오후 5시 AM1310 화요일 오후 금요일 오후 기독일보 5면 설교 인터넷신문 설교 오프라인 칼럼 설교 온라인 칼럼 설교 기쁜소리방송 FM91.5(SCA) 7시30분 2시30분 크리스천 헤럴드 7면 설교 오프라인 칼럼 설교 AM1650 LA 미주기독교방송 수요일 오후 1시, 오전 2시 지구촌 어디서든 YOU TUBE에서 장재효 목사 를 검색하면 동영상 설교들을 선택시청 가능합니다. 提 供 국제성은복음선교회

6 6 오피니언 칼럼 좋은 공동체의 3대 요소 어떤 사람은 사사가 통치하던 시 대가 정치적으로는 이상적인 시대 라고 말한다. 과연 그럴까? 사사시 대가 하나님이 왕이 되시는 매우 평 화롭고 자유스러운 시대였다고 생 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 사사시대 는 매우 어려운 시절이었다. 옷니 엘, 에훗, 기드온과 같은 훌륭한 사 사가 있었지만 점차 사사도 이전의 모세나 여호수아와 같은 걸출한 지 도력을 발휘하는 사람은 사라지고, 왕처럼 살아간 기드온, 거룩한 나실 인이지만 너무도 세속적으로 살아 간 삼손, 그리고 딸을 제물로 바치 고 동족을 진멸한 입다와 같은 사람 이 출현한다. 지도자뿐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 들도 타락하였다. 이방신을 여전히 좇으며, 정의와 사랑의 하나님을 버 렸다. 아이들을 제물로 바치는 주변 의 우상숭배가 은밀히 이스라엘로 흘러 들어왔고, 주변의 민족들에게 지배를 받으면서도 통일된 민족 역 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의식없는 집 단으로 타락하고 말았다. 이러한 특 성이 입다와 삼손의 시대에는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민종기 목사 충현선교교회 입다와 같은 사사가 자기의 딸을 죽이고 제물로 태워서 바치는 이야 기나 삼손이 이방 여인을 전전하면 서 타락하는 모습은 지도자의 마음 이 어떠한 상태인지를 가늠하게 한 다. 백성들도 마찬가지다. 이방의 우상을 섬기면서, 이방의 통치를 극 복하기에는 너무 주눅 들어 있다. 백성과 지도자가 모두 이처럼 부 패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공 통 분모를 잃어버린 것이 그 원인이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떠남으 로 공공의 예지가 상실되어 버렸다. 이제는 유대 민족의 핵심인 하나님 의 말씀에 기반을 둔 언약과 사회적 목표의 공유는 없다. 하나님은 이러한 안타까운 실패 의 상황에서 백성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사사를 구원자로 세우신 다. 그렇지만 사사도 온전한 지도자 가 아니다. 병든 백성에게 병든 지 도자가 세워진다. 또 기드온과 입다 와 같은 사사가 죽음을 무릅쓰고 싸 워 승리하였는데도, 소위 엘리트 지 파라고 자임하는 에브라임은 기드 온과 입다에게 왜 자신을 전쟁에 데 리고 나가지 아니하였느냐고 시비 를 건다. 기드온은 겸비하게 자신과 자신의 지파 므낫세보다도 에브라 임지파가 더 큰 공을 세웠고 탁월하 다고 그들의 자만심을 만족시킨다. 그러나 입다는 교만한 에브라임지 파와 전쟁을 벌여 에브라임지파 사 람을 42,000명이나 죽인다. 좋은 공동체의 3대 요소는 좋은 지도자, 좋은 백성, 그리고 그 모두 를 결합하는 공공의 예지, 곧 하나 님의 말씀이라는 정신적 공통 분모 다. 사사시대는 이점에서 이상사회 가 아니다. 그래서 여전히 이상적인 정치제도는 아니지만, 하나님은 다 윗왕국을 통하여 새로운 정치적 대 안인 왕정의 여명을 준비하신다. 영적 사막화 대기 오염과 이로 인한 기상 변 화로 건조기후 지역이 늘어나고 있 다고 한다. 건조기후 지역이 늘어나 면 토질이 푸석푸석해지며 농작물 을 경작할 수 없는 사막화가 진행된 다. 사막화가 진행되면 미세먼지가 발생하고 그 미세먼지가 쌓이면서 사막처럼 황량한 땅으로 바뀌어가 는 것이다. 몽골의 경우는 전 국토 의 78%가 사막화되었거나 사막화 위기에 처했다고 한다. 중국의 상황 도 크게 다른 것 같지 않다. 몽골이 나 중국은 사막화를 막기 위해 나무 를 심고, 수로와 저수지를 건설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지만 이미 급격히 진행되는 사막화를 막기에는 역부 족인 것 같다. 사막화의 원인은 서두에 언급한 대로 대기오염이라 할 수 있다. 공 장과 자동차에서 내뿜는 각종 매연 이 대기를 오염시키고, 그 결과 급 격한 기상변화가 초래되는 것이다. 비가 내려야 할 시기에 비가 내리 지 않고, 또 비가 내리더라도 토질 을 악화시키는 산성비가 내림으로 써 나무의 성장을 방해한다. 그 결 과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땅은 황 폐화되고 그 땅은 또 다른 사막화를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결국 사막화는 자연재해가 아닌 사 람이 만드는 인재라는 결론을 내릴 김지성 목사 글로발선교교회 수 밖에 없다. 사막화가 꼭 땅에서만 일어나는 현상만은 아닌 것 같다. 영적으로 확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감 사와 기쁨의 삶이 사라지고 마음이 무미건조해지는 상태로 바뀔 때 영 적 사막화가 시작될 수 있는 것이 다. 사막화의 주범이 대기 오염이듯 영적 사막화의 주범은 영적 오염이 라 할 수 있다. 듣지 말아야 할 말, 불필요한 오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생각들, 남에 대한 험담, 불평과 불 만의 목소리들이 난무할 때 영은 오 염되기 시작한다. 영이 오염되면 하 늘에서 내려오는 통찰이 차단된다. 성령의 소리가 희미해지며, 성령의 소리보다 자신의 내면의 소리가 커 지기 시작한다. 내면의 소리는 미세 먼지처럼 영적 통로를 차단시키며 그 결과 영성 고갈이 시작된다. 사막화의 방지는 대기 오염을 줄 이는 것이 최선이라 한다. 하지만 인류는 이에 대한 대책이 없다. 사 람들의 필요를 외면할 수 없기 때 문에 각종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들 을 쉬지 않고 가동시키고 있다. 공 장의 수는 더 늘어만 간다. 편리한 교통수단인 자동차의 생산은 폭발 적으로 증대되고 있고, 자동차 운행 지역은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할 수 없이 나무를 심고, 수로와 저 수지를 늘려가지만 말 그대로 이것 은 차선책에 불과하다. 영적 사막화를 막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영적 오염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불필요한 말에 귀를 기울이 지 말자. 귀를 솔깃하게 만드는 흥 미 본위의 이야기에 주목하지 말자. 불평의 소리, 원망의 소리, 섭섭함 의 소리에 마음을 주지 말자. 남에 대한 험담의 소리를 차단하자. 또 스스로 그런 영적 오염물질을 내 뱉지도 말자. 별 생각없이 내뱉은 그 말들이 쌓이고 쌓여 영적 오염 을 가속화시킨다. 그 피해는 고스란 히 당사자의 몫으로 다시 되돌아 오 며, 최종의 손해자는 그 자신이 되 기 때문이다. 생각해 보니 거대한 지구의 사막 화보다 훨씬 더 무서운 것이 영적 사막화임이 분명한 것 같다. 태평양바다 남미 브라질에서 있었던 총회를 다녀오면서 같은 아메리카인데 어 찌 이리 먼가 싶었다. 비행기로만 열 두 시간에다 중간에 또 한번 비 행기를 갈아타는 시간까지 합해 대 략 열 다섯 시간은 족히 걸렸다. 그 렇게 보면 한국보다도 더 먼 거리인 데 이렇게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을 아메리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부 르는 것이 좀 이상하기도 했다. 도대체가 아메리카와 라틴 아메 리카는 별로 공통점이 없는 두 지역 같아 보였다. 지역적으로 멀 뿐만 아니라 말도 다르고 풍습도 많이 달 랐다. 그러나 굳이 따지자면 이 둘 사이에 확실한 공통 분모가 하나 있 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이 두 지역 모두 다 태평양이라는 거대한 바다 를 끼고 있다는 점이었다. 그러고 보니 다른 것은 다 생소해 보여도 바다 만큼은 거기나 여기나 크게 달라 보이지 않았다. 깊고 푸 른 물, 그리고 드문드문 떠 있는 섬 들, 그 사이를 외롭게 떠다니는 크 고 작은 배들. 미국의 바다에서 보 는 것이나 브라질의 바다에서 보는 것이나 더 크게는 한국의 바다에서 보는 것이나 큰 차이가 없다. 그러고 보니 태평양은 남미와 미 국을 하나로 이어주는 바다일 뿐 아 니라 한국과 미국을 하나로 이어주 엄영민 목사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는 바다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우리가 아무리 멀리 간다해도 결국 태평양을 벗어나진 못하고 산다. 그 도 그럴 것이 태평양은 동서로는 캘 리포니아에서 한국의 바다까지, 그 리고 남북으로는 북극에서 남극까 지 이르고 남북미는 물론이고 아 시아와 오세아니아 등, 지구의 거 의 모든 대륙이 태평양을 끼고 있 고, 이 안에는 무려 이만 오 천개나 되는 섬들이 있다. 교통이나 통신이 발달하지 않았던 시대에는 그 방대 함이 오히려 많은 장애가 되기도 했 을 것이다. 그래서 같은 태평양이라 해도 태평양 이 쪽 끝과 저 쪽 끝은 그야말로 전혀 딴 세상에서 살았을 것이고, 태평양이라는 이 큰 바다는 대륙과 대륙을 나누고 문화와 문화 를 격리시키는 바다로 인식되기도 했다. 그러나 교통 통신이 발달하면 서 태평양은 더 이상 지역적 단절의 상징이 아닌 태평양 속의 다양하고 방대한 모든 것들을 하나로 통합하 고 이어주는 상징으로 생각되고 있 다. 그래서 일부 사람들은 이미 오 래 전부터 태평양 시대의 도래를 예 언해 왔고 이제는 실제로 그런 시 대가 온 것이다. 그 태평양 시대 속 에는 미국과 한국도 하나고, 지구의 정반대 쪽에 위치해 있다는 브라질 과 한국도 하나이고, 남극과 북극도 하나가 된다. 그러다가 문득, 이 큰 바다보다 더 대단한 것은 바로 이 바다를 만드신 분이라는 사실이 생각났다. 이 바다 의 경계를 정하시고 너는 여기까지 라고 말씀하신 분이 바로 그 분이시 기 때문이다. 이렇게 오묘한 삼라만 상이 깃들인 바다를 만드신 분 안에 는 얼마나 깊고 넓고 다양하고 광대 하며 오묘하고 신비한 것들이 담겨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그 하나님 을 아버지라 부르는 우리의 마음도 이렇게 왜소하고 비루한 상태에 머 물러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하는 깨달음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 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 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 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대 상2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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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 종 합 미 연방 동성결혼 합법화 저지 위해 교계가 앞장서자 6월 12일에서 6월 말 사이, 연방대법원 마지막 판결만 남아 미국에서는 동성결혼 합법화가 이미 37개 주에서는 인정받고 13개 주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그런데 그 나머지 주에서도 동성결혼을 합 법화 시키고자 하는 움직임에 대한 미 연방대법원의 마지막 결정이 코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동성결혼 합법화 지지, 또는 반대 를 위한 연방대법원 판결이 6월 12 일에서 6월 말 사이에 이루어질 것 이라고 한다. 그래서 동성결혼 합법화 반대를 위해 미 전역의 한인 이민교회가 연 합하여 저지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 다. 이곳 캘리포니아 지역을 중심으 로 최찬영 선교사, 박희민 목사, 송 정명 목사를 자문위원으로 하고, 한 기홍 목사(미기총 대표, 은혜한인교 회)를 대표로 하여 TVNEXT.ORG 를 비롯 크고 작은 교계 단체 및 교 회가 연합하여 물맷돌 40일 특별기 도운동 을 적극적으로 활발히 벌이 고 있다. 이 기도운동은 6월 10일 현재 38 일째 진행 중이다. 미 연방대법원 판결 예정일인 6월 12일을 기준으 로 40일 연합 기도작전을 벌이고 있 는 것이다. 거의 모든 교회들이 이 물맷돌 기도운동에 동참하며 중보 기도의 끈을 꼭 붙잡고 있다. 이미 유럽은 동성결혼법이 벌써 통과된 나라가 많다. 세계적으로 동 성애자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한 국 가는 다음과 같다. 네덜란드(2000), 벨기에(2003), 캐나다, 스페인 (2005), 남아프리카공화국(2006), 노르웨이, 스웨덴(2009), 포르투칼, 아이슬란드, 아르헨티나(2010), 프 랑스, 브라질, 우루과이, 뉴질랜드 (2013), 영국(2014), 미국(2015) 미국은 1996년 하와이 주에서 동 성 커플을 합법적으로 인정하기 시 작하여, 2004년에는 메사추세츠 주 대법원에서 동성결혼은 완전한 결 혼으로 인정했다. 그리고 드디어 6 월 12일에서 6월 말 사이에 미 전 지역에서의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 한 미 연방대법원의 마지막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현재 미 연방대법원 9명의 판사 들은 미 전역에서 동성결혼을 합법 화하는 것이 정당한지 아닌지에 대 한 역사적인 결정을 앞두고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결정권을 갖고 있 는 그 9명의 판사들 중 동성결혼 지 지자가 4명, 반대자가 4명, 그리고 중도자가 1명이라는 데 있다. 따라서 남은 시간동안 우리 한인 교회들은 계속 하나가 되어 우리 자 녀들의 다음 세대를 위하여 미국에 서의 동성결혼 합법화 저지를 위한 기도운동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만일 동성결혼이 미국 전역으 로 합법화 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 할까? 상상 그 이상으로 심각해 질 것이다. 가족 체계가 완전히 무너질 뿐만 아니라, 의학적으로도 엄청난 재앙이 더 빠른 속도로 퍼져갈 것이 다. 근친상간, 동성결혼을 넘어, 이 제는 걷잡을 수 없는 수간 문제까지 표면화되면서 인류를 파멸의 길로 몰아 갈 것임이 틀림없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동성결혼 합 법화 저지를 위한 기도운동에 동참 해야 할 것이다. 이영인 기자 국가의 기초 가정 무너뜨리는 동성애 규탄, 퀴어문화축제 반대 퀴어문화축제 앞서 한국교회 대(大)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열려 지난 9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 청 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의 퀴어문 화축제 개막식이 예정대로 강행되 면서 기독교단체 및 교회, 시민단체 들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서울시청 앞 덕수궁 광장에서 한국교회 대 (大)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 를 개 최했다. 동성애 차별금지법 및 퀴어문화 축제를 반대하고, 바른 성문화 확산,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등을 목적 으로 열린 연합집회에는 20여 개 교 단협의회, 기독교연합회, 시민단체 관계자와 교회 성도 등 전국 각지에 서 모인 3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피땀 흘려 세운 나라 동 성애로 무너진다, 동성애 가까이 엔 AIDS가 있다, 동성애는 인권이 아니다, 동성애 지지하는 나쁜 인 권헌장 폐기하라 등 문구가 적힌 피켓과 플래카드 등을 들고 인원에 비해 좁은 장소에서도 질서정연하 게 집회에 참여했다. 이날 신정희 목사(세계무디부흥 사회 총재)는 우리는 왜 동성애를 막아야 하는가? (롬1:26~27)를 주 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신 목사는 어느 날 여러분의 아 들이 남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 다면 그를 며느리로, 딸이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를 사위로 삼을 수 있겠느냐 고 질 문하며 미국, 영국 등에서는 가상 이 아닌 현재 일어나는 일이며, 실 제로 한국에서도 남자와 남자가 결 혼해 가정을 이뤘다 며 동성애 확 산의 심각성을 알렸다. 신 목사는 동성애를 막아야 하는 이유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가정을 이루도록 하신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 리는 죄일 뿐 아니라, 가정을 파괴 하고 청소년들의 성 정체성 혼란 및 정서 문제, 에이즈 전염 등을 일으 켜 매우 유해하기 때문 이라고 주 장했다. 신정희 목사는 또 동성애는 사 회를 병들게 한다 며 동성애는 에 이즈 확산의 위험을 높이며, 국가는 에이즈 환자 1인당 평균 5억 원 이 상의 치료비를 국민의 혈세로 지원 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모여 예배 드리 고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성 애를 막지 않으면 나라 전체가 병들 게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 이라며 동성애를 방관하지 말고 적극 나서서 막아야 한다고 거듭 강 조했다. 또한 성 소수자들의 인권 보호 라는 명분으로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인권헌장과 국회에서 통과되 지 못한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 도 막아야 한 다고 말했다. 그는 이 차별금지법 에 따르면 목회자가 교회에서 동성 애가 비성경적이며 죄 라고 설교하 9일 퀴어문화축제 개막식에 앞서 서울시청 앞 대한문 광장에서 한국교회 대 연합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열렸다. 이날 참석자 들이 동성애 반대 피켓과 플래카드를 들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면 2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 원 이 하 벌금을 물어야 한다 며 영국, 미 국 35개 주에서는 이 같은 법을 막 지 못하고 통과시켜, 동성결혼 주례 를 서지 않은 목사는 법에 따라 처 벌 당한다. 우리도 이 법을 막지 못 하면 한국교회 목사도 동성애자 주 례를 서야 할 것 이라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마지막으로 동성애는 죄악 이지만,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서 벗어나 회개하고 새사람이 되도록 한국교회가 최선을 다해야 한다 며 그들을 너무 미워해서도 안 되고 정죄해서도 안 된다 고 당부했다. 그는 한국교회가 동성애를 끊고 돌아선 사람을 그리스도의 사랑으 로 품고, 동성애자들이 바른 길로 가도록 도와야 할 것 이라며 그리 하여 사회가 밝아지고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도록 여러분이 기도하고 도와달라 고 말했다. 바로 이어진 규탄대회에서는 동 성애 반대를 비롯해 동성애를 이용 하여 상업적,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 는 기업이나 정치가, 인권을 앞세워 동성애를 미화시키는 인권 사상가 들, 동성애 조장 및 미화, 확산에 참 여한 박원순 서울시장 등을 규탄하 고, 교회가 잘못된 성 문화를 바로 잡는 일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이후 전국학부모연합이 주관한 3 부 국민대회 와 건강한 사회를 위 한 국민연대가 주관한 4부 문화공 연, 오후 5시 30분부터 저녁 늦게까 지는 예장통합 동성애반대 비상대 책위원회가 주관한 5부 예배 및 규 탄집회가 열렸다. 한편,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는 9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한 개막 식을 스태프 등 최소 인원으로 축소 개최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생중계 했다. 하지만 오는 6월 28일에는 서 울광장에서 동성애자들이 대규모 로 참여하는 퀴어 퍼레이드를 계획 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독교 단체 및 시민 단체들도 28 일 오후 3시 시청광장 앞 덕수궁 정 문(대한문)에서 동성애 저지를 위 한 한국교회 연합예배 를 드린다. 이지희 기자

9 타 주 9 LA 지역 EM예배 오후 2:00 새벽예배 오전 5:20(월-금) 젊은이 예배 오후 2:22 오전 6:20(토) 김기섭 주일 - 버질중학교 / 토요새벽 - 1가와 버몬트 코너-100 New Hampshire 주중새벽-LASR대안학교(6가와 라파에트 코너-520 S. La Fayette Park) LA사랑의교회 LA 온하늘교회 평신도를깨우고,이민2세를책임지며,이민가정을치료하며,선교명령을순종하는교회 1540 S. St Andrews Pl. Los Angeles, Ca T.(818) 버질중학교 (1가와 버몬트 코너-152 N Vermont Ave, Los Angeles, CA ) T. (213) / 북한 동포들의 구원을 위한 2015 통곡기도회 기도행진 이 지난 5월 29일 베다니장로교회 에서 열렸다. 주여 북한 동포를 구원하소서! 북한 동포 구원 위한 2015 통곡기도회 시작돼 북한 동포들의 구원을 위한 2015 통 곡기도회 기도행진 이 지난 5월 29일 베 다니장로교회(담임 최병호 목사)에서 열렸다. 그날까지선교연합(KCC-UTD, 국제 대표 손인식 목사)과 애틀랜타한인교회 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가 공동 주관 한 이번 행사는 분단 70년이 되는 올 해 통일의 날이 임하도록 한국과 해외 의 교회들이 통곡하며 기도하도록 등의 기도제목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 을 가졌다. 기도회에서 손인식 목사는 백악관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 에스더 와 같은 사 람이 많다. 에스더가 왕비가 되어 유다 민족을 구원하게 된 것은 에스더 뒤에 모르드개가 있었기 때문이다. 이 세대는 에스더를 움직일 모르드개가 필요하다. 우리 모두 북한 동포들을 위한 모르드개 가 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또 손 목사는 유대 민족이 바벨론 포 로 생활로부터 해방된 것도 70년 만이 고, 동구 소련 공산정권이 무너진 것도 70년 만이고, 한반도가 분단된 지도 올 해로 70년이다. 조국의 통일은 독일처럼 반드시 기도를 통한 평화적 통일이 되어 야 한다. 이를 위해 기도 운동은 필수이 다. 1982년, 독일 라이프치히 소재 니콜 라이교회에서 50여 명이 시작한 동서독 통일을 위한 통곡기도회가 전국적인 기 도회로 커졌다. 결국 1989년 분단 44년 만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통일되는 축복을 내려 주셨다. 우리 역시 니콜라 이교회와 같이 통곡기도의 횃불을 일으 키길 원한다. 우리 교계가 연합하여 조 국통일의 그날을 앞당겨야 할 것이다 고 힘주어 당부했다. 이어서 진행된 기도 시간, 첫 번째로 한병철 목사가 나서서 우리 모두 옷을 찢는 기도가 아니라 마음을 찢는 간절한 기도를 하자 며 기도를 인도했다. 두 번째로 나선 최봉수 목사(슈가로 프한인교회)는 북한의 지하성도들을 구 원하소서, 북한 땅에 교회들이 재건되게 하소서, 세 번째로 나선 송상철 목사(새 한장로교회)는 전쟁 없는 통일을 주소 서, 남과 북의 교회들이 합하여 제사장 민족이 되게 하소서, 네 번째로 나선 정 윤영 목사(하은교회)는 통곡기도의 불 길이 기도운동을 이루게 하소서, 마지 막으로 나선 손인식 목사는 통곡기도 확산이 한국교회를 살려내게 하소서 라 는 제목을 놓고 각각 기도회를 인도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 중간 중간에는 관련 동영 상들이 상영돼 북한의 실상과 기도운동 의 의미를 홍보했으며 탈북자 간증과 탈 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교수 초청 특별연 주 시간이 진행되기도 했다. 윤수영 기자 박성도 주일예배 오전 11: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 - 토) 수요기도회 오후 7:30 함께웃고 함께우는 공동체 3511 W Olympic Blvd, Los Angeles, CA T. (213) , (213) /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T. (323) / gmcchurhc.com 현연섭 주일 수요예배 오후 7:30 주일 금요 구역모임 오후 7:30 오후 찬양예배 오후 1:00 새벽기도회 오전 6:00 실천하는/전도하는/헌신하는 신앙 공동체 세상속에 나아가 나누고 섬기는 교회 4545 W.Washington Blvd. LA, CA T.(323) F.(323) /[email protected] 978 S. Hoover St.#203 LA T. (213) 진유철 EM예배 오전 11:30 새벽예배 오전 5:30 (월-토) 수/금요예배 오후 7: W 9th St, Los Angeles, CA T.(213) 서건오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 3251 W.6th St., LA, CA T. (213) , (213) / laopendoor.org 김광삼 대학부 오후 1:00 성경공부 저녁 7:30(목) 새벽기도회 오전 5:30(화~금) 6:00(토)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 김요섭 주일 예배 오전 11:00 찬양예배 오후 1: 45 이 영 E.M.예배 주일오전 11:00 삼일기도회 수요일 오후 7: 30 라성빌라델비아교회 하나님 중심 생활/ 말씀 중심 생활/ 교회 중심 생활 3240 Wilshire Blvd. #265 Los Angeles, CA T. (714 ) 주일예배 오전 9:00 중,고등부 예배 주일 오전 9:00 김경렬 EM예배 주일 오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청년부 예배 주일 오후 1:00 목요찬양예배(목요일) 오후 7시 30분 교회학교 주일 오전 9:00 산타모니카한인교회 죽도록 섬기는 교회 1520 Pearl St., Santa Monica, CA T. (310) / GSM은 올해 선교대회 및 가족 수양 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계 선교와 GSM 선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를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 이라며 GSM 선교사들과 후원자들의 참 석을 당부했다. 한편, GSM 선교회는 1대 1 동역 선교 를 통해 100달러가 꼭 필요한 선교지와 후원자를 연결시켜주는 초교파 선교단 체로 2002년 7월 1일 15명의 선교사 후 원으로 시작하여 지금까지 빠르게 성장 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GSM 3000(선 교사 1000명 후원자 2000명)을 목표로 선교의 확장을 도모하고 있다. GSM 선교회를 창립한 황선규 선교사 는 시애틀 중앙침례교회에서 담임 목회 하던 가운데 폐암 말기 진단을 받고 남 은 생을 선교에 바치기로 결단해, 지난 2002년 은퇴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선교 일선 선교사들과 후방 선교지원을 연결 하는 교량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 다. GSM 2015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참석 문의는 다음과 같다. 미국지부 서성경(행사/회계 담당) / [email protected] 한국지부 임수미(사무국장) / [email protected] 김 브라이언 기자 영어예배: 주일오전 10:30 새벽예배: 화~금 오전 5:30 성경공부: 주일오전 10:30 토 오전 6:30 주일예배: 오전 11:30 금요예배: 오후 7:30 신현호 새하늘 교회 2909 Beverly Blvd. Los Angeles, CA Tel. 213) / www. Newheavenchurch.com 조인수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예배 오전 5:30 (월-금) 3부예배 오후 1:30 영어예배 오전 10:00 수요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회 매일 오전 6:00 김세환 써니사이드교회 엘에이연합감리교회 하나님을 기쁘게 주님의 소원을 이루며 예수 안에서 행복한 공동체 100년역사의 미국 본토에 세워진 최초의 한인교회 1183 S. Hoover St., Los Angeles, CA T. (213) / F. (213) Osage Ave. Los Angeles, CA T. (310) / F. (310) 부예배 오전 8:30 3부예배 오전 1: Valencia st. Los Angeles, CA T.(213)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T. (323) / 전세계 65개국의 선교사역을 지원하 는 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 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2015년 세 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를 개 최한다.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 는 전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 들과 가족들이 모이는 매우 뜻깊은 시간 으로,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고 미래 선교 방향을 정립하 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GMS 대표 황선규 선교사는 하나님 의 은혜와 역사하심 가운데 지금까지 전 세계, 각 지역의 최전방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을 섬겨왔다 며 올해도 2015 년 GSM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 수양회를 통해 주 안에서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쉼을 누리고, 사역 발전에 도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길 바란다 고 초대 의 말을 전했다. 세계선교대회는 총회와 선교사 보고 회, 선교 특강과 전세계 각국에서 사역 하는 선교사들의 생생한 사역 간증 후 선교 확대를 위한 비전을 공유한다. 또 한 워싱턴주와 밴쿠버 관광지에서 휴식 하며 사역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를 가 질 예정이다. 금요저녁예배 오후7:30 정우성 새벽기도회 1부 오전 5:30 2부 오전 6:30 (월-금) 오전 6:30 (토) 말씀과 기도로 비상하는 은혜공동체 213 S. Hobart Blvd., LA., CA T. (213) 세상을 축복하는 교회 7월 26일-8월 4일, 세계 선교 현황 나누고 선교 방향 제시 2부예배 오전11:00 성경공부 오후7:30 (화) 오전10:30 (수) 남가주광염교회 나성제일교회 1부예배 오전 09:00 EM예배 오전 10:00 박헌성 성인 EM예배 오후 2:00 한어청년예배 오후 2:00 찬양예배 오후 3:30 새벽예배 화-토 오전 6시 생명과 부흥이 풍성한 교회 1218 S. Fairfax Ave, LA CA T. (323) / 주일학교 오후 1:00 새벽예배 오전 6:00 (화-토) 1부예배 오전 7:30 3부예배 오후 1:00 수요예배 오후 7:00 나성열린문교회 나성서부교회 유초등부 오전 11:00 중고등부 오전 10:45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교회 1750 N. Edgemont St., Los Angeles, CA T. (323) / F. (323) 주일학교 오전 11:00 주일예배1부 오전 8:00 금요예배 오후 7:30 한기형 주일예배2부 오전 9:3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주일예배3부 오전 11:00 나성동산교회 나성순복음교회 성령충만함으로 말씀 위에 세운 뜻을 이루어가는 예배공동체 2부예배 오후 11:00 EM 오후 1:00 한어청년부 오후 1:30 엘리야 김 주일 오후 4시 새벽 오전 5:30 (월-토) 저녁 오후 7:30 (화,목.금) 나눔과 섬김의 교회 구인성장로교회 1부예배 오전 7:40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45 갈릴리선교교회 LA 선교교회 남가주리디머교회 제3회 GSM 세계선교대회 열린다 1부예배 오전 9:00 어린이부 오전 11:00 한천영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Youth예배 오전 11:00 토요연합새벽 오전 6:20 내 지경을 넓히라, 믿음으로 성장하고, 사랑으로 하나되며, 소망중에 기뻐하자 1부예배 오전 9:00 2부예배 오후 11:45 성경공부 주일오후 2:00 지난 제2회 GSM 세계선교대회를 위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선교사들 연제선 주일예배 오전 11:20 수요예배 오후 7:00 주일학교 오전 11:20 토요 새벽기도회 오전 6:00 학생. 청년부 예배 오전 11:20 정장수 금요기도회 오후9:00 새벽기도회(월-금) 오전5:30 올림픽장로교회 이경애 목사, 이은우 목사 무료 사회복지 상담 및 대행 (정부 베네핏 전반) 음식 보조 푸로그램(Food Stamp),메디칼, 임산부 메디칼 요한 선교회 세상을 구원하고 행복을 주는 교회 같은말, 마음, 꿈, 열매 3119 W. 6th St. Los Angeles, Ca T.(213) C.(213) / olympic-church.org 1부예배 오전 9:00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류종길 gkal44 Yahoo.com Tel: (213) N Hobart Blvd Los Angeles CA 부예배 오후 1:00 2부예배 오전 10:30 수요/금요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6:00 (월~토) 신승훈 임마누엘선교교회 주님의영광교회 행복한 성도,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 말씀대로 믿고 말씀대로 살고,섬기고 사랑하는교회 1818 S. Western Ave., #200, Los Angeles, CA T. (323) / S. Grand Ave., Los Angeles, CA T. (213) / F. (213) 부예배 오전 9:00 중고등부 오전 11:00 금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금) 오전 6:30 (토) 이명수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교육부 오전 1130 EM 1부예배 EM 2부예배 수요예배 새벽예배(매일) 오전 9:30 오전 11:30 오후 7:30 오전 5:30 민종기 청운교회 충현선교교회 선교에 흐름,소.친.초 정신의 흐름,바른교회관의 흐름 불러서(Calling), 고치고(Healing), 기르며(Maturing),맞선다onfronting) 4465 Melrose Ave., Los Angeles, CA T. (323) Edenhurst Ave., Los Angeles, CA T. (818) / F.(818) / choonghyun.org 주일 주일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오전 6:00 (토) 금요찬양기도회 오후8:00 한글학교주일오전10:00 유초등부 오전11:00 중고등부 오전11:00 곽부환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예배 오전 5:30(화~토) 강지원 한마음제자교회 한우리장로교회 십자가와 부활 위에 선 한마음제자교회 말씀과 예배가 살아있고 치유와 회복이 있으며 선교와 전도하는 교회 500 Shatto Pl. #410 Los Angeles, CA T.(213) th Ave. Los Angeles, CA T. (323)

10 10 타 주 LA동부,팜스프링스지역 3부영어예배 오후 1:00 어린이예배 오전 11:00 이희철 중고등부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성령집회 오후 8:00 금요성경공부 오후 8:00 갓스윌연합교회 대학청년부예배 오후 12:50 고태형 2부예배 오전 9:30 새벽예배(화-금) 오전 5:30 3부예배 오전 11:00 (토) 오전 6:00 4부예배 오후 12:50 수요예배 오후 8:00 금요예배 오후 8:00 선한목자장로교회 선포하고 가르치는교회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교회 904 E D St., Ontario, CA T. (909) / gwachurch.org 1816 S.Desire Ave., Rowland Heights, CA T. (626) / F. (626) / sunhanchurch.com 고승희 1부예배 오전 7:45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45 2부예배 오전 9:45 새벽기도회 오전 5:30 (월-금) 3부예배 오전 11:45 오전 6:00 (토) 1부예배 오전 7:30 2부예배 오전 9:15 3부예배 오전 11:45 4부 청년예배 오후 1:45 EM 1부예배 오전 9:30 박신철 EM 2부예배 오전 11:45 수요말씀강해 오후7:30 새벽예배 오전(월-금) 5:30 (토) 오전 6:00 아름다운교회 인랜드교회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교회 예수의 온전한 제자되어 사명을 위하여 사는 교회 1717 S. Otterbein Ave., Rowland Heights, CA T. (626) / F. (626) Glen Ave., Pomona, CA T.(909) , F.(909) /inlandchurch.org 수요예배 오후 7:30 금요기도회 오후 9:00 창대교회 사랑의 나눔터(매주 토) 오전10:00~11:00 주일예배 오전 9시 (지성전) 최승목 오전 11시 (본성전) 본성전 : E Ramon Rord, Thousand Palms, CA92276 지성전 : E 5th St. Desert Hot Springs, CA92240 이춘준 김정호 목사는 5월 31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18년간의 애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 사직을 마감했으며 뉴욕 소재 후러싱제일교회로 부임하게 된다. 팜스프링스한인감리교회 창대교회 2015년 표어 : 선인과 악인 모두에게 빛을 비추는 교회(마5: 45) 1. 민족을 넘어서 2. 신앙을 넘어서 3. 국가를 넘어서 하나님께 영광! 173 E.Dumas ST., San Bernardino, CA T.(909) 부예배 오전 7:45 2부예배 오전 10:00 3부예배 오전 11:45 T. (760) / palmsprings.onmam.com 양성필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오전 6:00 (토) 금요기도회 오후 8:00 하나로커뮤니티교회 백재준 주일예배(주일) 오전 11:30 새벽기도(토) 오전 06:00 교회학교(주일) 오전 11:30 토요모임(토) 오전 06:00 문화교실(주일) 오후 01:30 성경연구(수) 오후 07:30 행복한주님의교회 하나님의 꿈이 있는 공동체 우리는 주님의 교회, 주님의 군대, 주님의 신부입니다 E. Rorimer St., La Puente. CA T. (626) / Archibald Ave. Rancho Cucamonga, CA T. (626) / [email protected] 사우스베이 지역 수요예배 오후 7:30 2부예배 오전 11:30 금요기도회 오후 11:00 다민족 예배 오후 1:30 새벽기도회 오전 5:30(월-금) 이호민 주일예배 오전11:45 주일학교 오후12:00 성경공부 주일오후: 2:00 금요찬양예배 오후7:45 김영구 가디나선교교회 나눔 장로교회 1044 West 164th St., Gardena, CA Tel. 213) Lomita Blvd #202 Torrance, Ca T. (310) 부열린예배 오후 2:00 수요예배 오후 7:30 교회가 건강하고 성숙한 것에 감사 김정호 목사, 18년간의 애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회 마감해 애틀란타한인교회를 담임했던 김정 호 목사의 송별예배가 5월 31일(주일) 오후 4시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송별예 배는 변지혜 집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한인교회 유스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여 성중창단의 찬양, 성도들의 감사의 말과 동영상 상영, 감사패 증정, 김정호 목사 의 답사 순으로 500여 명의 교인과 목 회자들이 참석해 이별을 아쉬워하며 진 행됐다. 지난 1997년 7월, 로 부임한 김정호 목사는 두 번에 걸쳐 성전을 증 축하는 등 18년동안 이 교회를 부흥시 켰다. 김정호 목사는 지난 18년간 저를 여러분의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했고 삶의 모든 순간에 함 께 할 수 있었음에 행복했다 며 눈시울 을 붉혔다. 김 목사는 교인의 삶에서 무엇이 어 렵고 가장 아픈지 안다. 여러분이 아프 고 힘들 때마다 가장 성숙하고 지혜로운 모습으로 함께 하려고 노력했다 고 전 했다. 김 목사는 애틀란타한인교회가 건강하고 성숙한 교회가 된 것에 감사하 며 이 모든 역할에 동참한 모든 이에게 감사한다 고 마지막 인사를 건냈다. 김정호 목사는 5월 31일 주일예배를 마지막으로 18년간의 직을 마 감했으며 뉴욕 소재 후러싱제일교회로 부임하게 된다. 한편, 애틀란타한인교회 는 6월 중에 LA연합감리교회를 담임했 던 김세환 목사가 새 로 부임 할 예정이다. 윤수영 기자 꿈이 있고 기쁨이 있고 행복이 넘치는 교회 1부예배(EM) 오전 11:00 정상용 2부예배(EM) 오후 1:15 중.고등부예배(EM) 오전 11:00 금요 중보기도회 오후9~11시 2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00 EM예배 오후 1:30 한어청년부 오후 2:15 새벽기도회(매일) 오전 6:00 김준식 남가주샬롬교회 나성금란연합감리교회 Shalom Church of Southern California 3153 W. Marine Ave., Gardena, CA T.(310) / F. (310) 부예배 오전 9:30 3부예배 오전 11: S. Vermont Ave. Torrance, CA T. (310) shalomch.org 권영국 EM 1부 9:30/ 2부 11:00 중/고예배 오전 11:00 유아/유치부예배 오전 11:00 1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후 1:30 수요예배 오후 8:00 서보천 새벽기도 오전 5:15 (화-금) 주일학교 유/초등부 오전 11:00 주일학교 중/고등부 오전10:00 성가대연습 오전 10:20 둘로스교회 대흥장로교회 땅끝까지 내 증인이되라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 S. Figueroa St., Gardena, CA T. (310) / dkpc.org 1925 Marine Ave., Gardena, CA T. (310) / douloschurch.com 강신권 청년부예배EM 오후 1: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2부예배 오전 10:00 제10회 사랑의 종 장학금 수여식이 7일 하크네시야교회에서 열렸다. 박성규 3부예배 오전 11:30 금요찬양예배 오후 7:20 제10회 사랑의종 장학금 수여식 은혜롭게 열려 주님세운교회 세계성경장로교회 말씀과 함께 세상속으로 Vision 7300으로 지역사회와 세계복음화에 힘쓰는 교회 Prairie Ave., Torrance, CA T. (424) / F. (424) Lomita Blvd, Torrance, CA T. (310) / F. (310) 부예배 오전 9: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화-토) 3부예배 오후 2:00 이종용 코너스톤교회 2부예배 오전 10:00 3부예배 오전 11:30 EM예배 오전 10:00(장년) 오후 2:00(청년) KM예배 오후 3:00(청년) 장애우예배 오전 10:00 Toddler - Youth 오전 10:00 오전 11:30 새벽예배 월-토 오전 5:30am 수요예배 오후 8:00 금요예배 오후 8:00 김바울 토렌스 조은교회 이땅의 참교회, 말씀대로의 교회 S. Vermont Ave., Harbor City, CA T. (310) / F. (310) / cornerstonetv.com Mariner Ave. Torrance CA T. (310) / F. (310) 파사데나,라크라센타,라캐냐다,글렌데일,밸리,벤추라지역 주일 예배 오전 11:00 수요찬양예배 오후 7:00 주일 성경공부/새교우반 새벽예배 오전 7:00 (토) 오후 1:00 류준영 이성현 하나님의 꿈을 이뤄 드리는 교회 예수님을 붙잡고, 자라는, 건강한 교회! 130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T. (626) / F. (626) Verdugo Rd., Los Angeles, CA T. (323) / gkpchurch.com 수요기도회 오후 7:30 새벽기도회 오전 5:30 구역모임 매월 1회 한글학교(토) 오전 10:30 곽덕근 주일 대예배 오전 11:20 영어예배 오전 10:00 금요예배 오후 8:00 새벽예배 오전 5:30(월-금) 6:00(토) 은혜와평강교회 벤츄라카운티장로교회 예수의 심장으로 섬기는 교회 (빌1:8)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학업에 임하는 이민교회 2세들을 격려하기 위 해 시작된 사랑의 종 장학금 수여식이 올해로 10회 째를 맞았다. 사랑의 종 장학재단(Love Bell Mission Foundation)은 故 김일현 집사의 생전의 유지를 받들어 선교 기금 및 장 학금을 전달할 목적으로 지난 2005년에 설립된 기관으로, WPI Verizon 김창백 대표가 매년 사랑의 종 장학금을 후원 하고 있다. 7일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 사)에서 열린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곽 민, 김사랑, 김혜진, 박진호, 변종찬, 임 예림, 전예지, 정지성, 최지은, 한성욱 학 생 등 총 10명에게 각각 1천불의 장학금 이 전달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은 정도영 목사(서 기이사)의 사회로, 박성원 목사(풍성한 교회) 기도, 장학생 일동 특별 찬송, 김수 태 목사(어린양교회) 설교, 안창의 목사 (이사장) 장학금 수여 및 인사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수태 목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 라 (벧전 2:9)는 제목의 설교에서 미국 에서 자라나는 2세들의 역할과 사명이 중요함을 강조하는 한편, 이들은 하나님 의 말씀에 순종하는 귀한 일꾼들로 자라 나게 하는 책임이 한인 1세대들에게 있 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정도영 목사는 광고를 통해 故 김일현 집사의 11주기를 추도하면서 재단이 더 욱 발전해 더욱 많은 목회자와 선교사, 유학생,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故 김일현 집사는 강원도 철원에서 출 생해 유년 시절을 보내던 때, 늘 들려오 던 마을 교회의 종소리를 기억하며 선교 사, 신학생, 목회자 및 어려운 환경에 처 한 믿음의 자녀들에게 밝은 희망의 종소 리를 전하기 위할 목적으로 사랑의 종 선교 장학금(Love Bell Mission Award) 을 마련했다. 그의 아들인 김창백 집사(뉴저지초대 교회)는 故 김일현 집사의 유지를 받들 어 2005년 사랑의종선교재단을 설립, 매 년 우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말씀과 성령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 737 W. 6th St. Oxnard, CA T. (805) 밸리채플 Valley Chapel 주일예배 - 오전 8:00 / 9:45 금요영성예배 - 저녁 7:45 새벽예배 월-금 5:30, 토 6: Rinaldi St. Northridge, CA 수요찬양예배 오후 8:00 새벽기도 월-금 오전 5:30 토 오전 6:00 드림교회 글렌데일한인장로교회 교사예배(주일) 오전 9:45 주일예배 오전 11:00 유초등부(주일) 오전 11:00 중고등부(주일) 오전 11:00 주일 EM1부예배 오전 9:30 2세들을 빛의 자녀로 2015 뉴저지 호산나복음화대회 9140 Haskell Ave. North Hills, CA T. (818) 세리토스채플 Cerritos Chapel 주일예배 - 오전 9:30 / 11:30 목요영성예배 - 저녁 7: Imperial Hwy. Santa Fe Springs, CA 주안에교회 최 혁 비전채플 Vision Chapel 새벽예배 월-금 오전 5: E. Imperial Hwy. #F134 Santa Fe Springs, CA In Christ Community Church Tel. (818) / EM예배 오전 10:0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스페인예배 오전 10:00 오후 6:30 (토) 한국어 오전 10시 (휠로우쉽홀)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오후12:00 (본당) 최호년 파사데나장로교회 새 사람, 새 교회, 새 세상을 열어가는 신앙공동체 585 E. Colorado Blvd., Pasadena, CA T. (626) / F. (626) 문/서/선/교에 앞장서는 기독일보 광고 및 후원 문의 Tel. 213) Fax. 213) 현재 뉴욕교협(회장 이재덕 목사)이 연중 최대 연합행사인 할렐루야복음화 대회를 3주 앞두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 고 있는 가운데, 뉴저지교협(회장 이병 준 목사)도 호산나복음화대회의 일정 및 강사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 했다. 뉴저지 호산나복음화대회는 7월 29 일- 31일까지,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 회)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필그림교회 (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진행된다. 강사 한기홍 목사는 지난 5월 7일 제 64회 국가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에 워싱턴 DC 연방 국회의사당 캐논 홀에서 한인 목회자로는 처음으로 대표기도를 하기도 했다. 한기홍 목사는 올해 3월 뉴욕 프라미 스교회에서 진행된 뉴욕과 미국의 부흥 을 위한 연합기도대회 에 참석해 동성애 허용 등 미국의 영적 위기상황을 지적하 면서 뉴욕과 미국의 영적 각성을 촉구하 는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뉴저지교협은 지난해부터 기존의 호 산나전도대회 명칭을 호산나복음화대 성회 로 변경해 행사 규모를 더욱 크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대회 강사는 필 라안디옥교회 담임 호성기 목사였다. 함영환 기자

11 한국교계 11 O.C./얼바인 지역 김철민 장로 결혼교실, 사모교실, 부부교실, 아버지교실 총회 내 미자립교회 지원 위한 교회자립지원제도 도입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경기권 역노회 교회자립지원위원회 실무 세미 나가 4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 교회자립지원제도 설명에 나선 박성규 목사(총회자립위 실행서 기)는 총회 내 미자립교회 목회자의 최 저생활비(월 120만 원)를 지원하고, 경 제적 필요 충족뿐만 아니라 교회 자립 목회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 이라며 마 게도냐교회가 예루살렘교회를 도운 것 처럼, 미자립교회 지원으로 개교회주의 를 넘어선 공교회성이 회복과 소유의 개 념을 넘어선 공유의 개념 회복이 기대된 다 고 말했다. 박 목사는 동시에 이것은 한국교회 부흥의 새로운 전기를 만들 수 있는 것 이다 며 노회와 총회가 유기적으로 연 결하여 어려움에 처한 형제 교회를 돕 고, 나아가 한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동 역하기를 부탁한다 고 전했다. 박 목사는 총회 교회자립위원회의 우 선적 사역은 미자립교회 성장 프로그 램 개발 및 지원 미자립교회 자녀 대 입 면접 시 대도시 교회 홈스테이 연결 농어촌 직거래 장터 운영 도시 교 회 성도 고향 교회 방문, 중장기 추진사 역은 미자립교회 목회자 의료비, 자녀 교육비 지원 미자립교회 자녀를 위한 학사관 운영 은퇴 후 지원 미자립교 회 간 통폐합 전략적 거점에 위치한 미자립교회 지원 지속 이라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정중현 목 사(영도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서병호 장로(총회자립위 회계)가 기도, 소강석 목사(총회자립위 경기권역 위원 장)가 설교, 박무용 목사(총회자립위 위 원장)의 축도로 드렸다. 2부 세미나는 권재호 목사(총회자립 위 서기)의 사회로, 최문철 장로(총회자 립위 실행위원)의 기도, 박성규 목사의 설명, 황윤도 목사(총회 사무행정부장) 의 노회 교회자립위 운영 실무교육 순 서로 진행됐다. 에베소서 1장 22~23절을 본문으로 설 교를 전한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는 지금 목회 생태계 자체가 파괴되고 성 장동력이 멈추는 엄청난 위기를 겪고 있 다 며 이제 우리는 부흥의 터보엔진을 달고, 연합하여 미자립교회를 돕고, 신앙 의 순수성을 지킴으로써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한 역사가 나타날 수 있 도록 해야 한다 고 했다. 하석수 기자 3세대가 함께 성령안에서 자유롭게 예배하는교회 /2 Pumice St., Norwalk, CA T. (562) / (714) S.Sinclair St., Anaheim, CA Tel: , Cell: www. ubmchurch.com 건강한 교회 사랑받고 사랑하는 교회,전도와 선교에 정성을 다하는 교회 예수의 이름이 선포되는 교회 6959 Knott Ave., Buena Park, CA T. (714) / F. (714) Arline Ave. Artesia CA T.(714) [email protected] 2부예배 오전11:00 영 유아부 오전 11:00 유 초등부 오전11:00 중고등부 오전11:00 민경엽 나침반 한국학교 주일 오전 9:15 EM,대학부 오후 1:30 새벽예배 월~금 오전5:30, 토 6: W Lambert Rd, Brea CA 92821(Lambert&Puente) T.(562) F.(562) / nachimban.org 1부 주일예배 오전 8:00 새벽예배 오전 6:00 본당 2부 주일 영어예배 오전 10:00 수요기도 저녁 8:00 본당 3부 주일예배 오후 2:30 금요공부 저녁 8:00 본당 허귀암 놀웍연합감리교회 4552 Lincoln Ave 207, Cypress CA T. (714) / 주일예배(KM) 주일11:00am 금요찬양예배 7:30pm 영어예배(EM) 주일 9:00am (매월 두번째 금) 교육부예배 주일 11:00am 새벽예배 화~금 5:30am (유아유치부,유초등부,중고등부) 토 6:00am 안창훈 San Antonio Dr,Norwalk,CA90650 T.(562) C.(714) / [email protected] 2216 E. South St. Anaheim, CA T. (714) / mcc.office. @gmail.com 주일예배 1부 오전8:30 주일학교 오전 10:30 2부 오전 10:30 새벽예배 월~금 새벽 5:30 3부 오후 12:20 토 새벽 6:20 4부 오후 2:00(젊은이예배) 주일1부예배 오전 8:30 영어예배(GLMC) 주일오후 12:30 주일2부예배 오전 10:30 수요기도회 수요일저녁 7:30 새벽기도회 (화~금)오전 5:30 (토)오전 6:00 고현종 박일룡 로뎀장로교회 디사이플교회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는 교회 1759 W. Broadway Anaheim, CA T. (714) / (714) / Daimler St., Irvine, CA T.(949) / 1부예배 오전 8:45 금요 Alpha 오후 7:30 새벽기도 오전 5:30 (월-금) 중고등부 예배 오전 11:00 오전 6:00 (토) EM예배 오전 9:30 이서 미주비전교회 1부예배 오전 7:15 2부예배 오전 9:00 3부예배 오전 11:00 4부 청년예배 오후 1:30 김한요 새벽기도회 오전 5:30 (화-금) 토요 새벽 헵시바 기도회 새벽 6:00 베델한인교회 역동적인 예배가 살아있는 비전공동체 2536 W. Woodland dr. Anaheim CA T. (714) ,9901 / visioncc.org Harvard Ave., Irvine, CA T. (949) / F. (949) 주일: 10:30 AM Sunday School (All ages) 새벽예배 : 5:30 AM (화~금) 11:45 AM Adult Service 6:30 AM (토) 1:30 PM English Service 이승필 금요모임 : 7:20 PM(성경 66권책별성경공부) 성경적 목회 신학대학교 학장 정승룡 박사 성경적 목회 교육원 원장 라세염 목사 사무간사 홍지윤 전도사 홍성준 얼바인 한믿음교회 김용철 Californ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 교수 수요예배 오후 7:30 중등부 오전9:15 고등부 오전11:30 한어부 오전11:30 KM대학청년부 오후 2:00 권혁빈 주일 인터넷 생방송듣기 오전 6:30 우대권 주일 예배:오전 11:30 목요 예배: 오후7:30 토요 예배: 오후 8:30 초등부 목요예배: 오후 7:30 영광빛복음교회 오직 그리스도만 바라보자 주의 권능, 치료의 광선을 행하고 알리는 교회 Culver Dr. Irvine CA T. (714) [email protected] 주일예배 오전 10:45 수요예배 오후 7:00 EM영어예배 오후 12:45 새벽예배 오전 5:30 (화-토) 금요강해예배 오후 7: Blaine Ave., Bellflower, CA T.(213) / (714) daekwon.org 김민재 예 친 교 회 주일1부예배 오전8:15 주일2부예배 오전10:00 주일3부예배 오전11:45 영어주일예배 오전10:00 유년부,초등부예배 오전11:30 영어중고등부예배 오전11:30 한어중고등부예배 오전10:30 새벽기도회 월-금 오전5:30, 토.주일 오전6:00 엄영민 오렌지카운티제일장로교회 예수님을 따르는 예수님의 친구 공동체 열린교회, 주는교회, 키우는교회 955 W Imperial Hwy Brea, CA ECCU Auditorium (Worship Center) T. (714) Yorba Linda Bl. Yorba Linda, CA (교회 사무실) 8500 Bolsa Ave., Westminster,CA92683 T , F 남성수 금요찬양기도회 오후 7:30 청년부예배 오후 2:00 새벽기도회 오전 5:30 (월-토)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영혼을 구원하며 제자삼는 교회 주일예배 오후 1:00(본당) 새벽기도: (화~금)오전 5:30 (토)오전 6:00 E.M예배 오후1:00 (pre-school) 이스라엘 쎄미나 : 매달 첫째주 주일성경공부 오후 3:00 (토) 오전 10:00 목요성령집회 오후 7:30 최국현 은혜와진리교회 부설: 이스라엘 알리야 선교회-성지순례,정탐전문 Magnolia St., Westminster, CA92683 T. (714) / kcrcoc.com 1부예배 오전 07:30 2부예배 오전 09:30 3부예배 오후 11:30 4부예배 오후 2:00 주일예배 1부 오전 7:30 2부 오전 9:15 3부 오전 11:30 4부 오후 2: Jamboree Rd, Irvine, CA T.(949) / vision.onnuri.org 얼바인중앙교회 2부예배 오전 9:45 3부찬양 오전 11:30 수요예배 오후 7:30 성경적목회연합회 누구든지 성경적 목회에 뜻을 두신 목회자께서는 문의 바랍니다. 얼바인온누리교회 Culver Dr., Irvine, CA T. (949) 주일예배 오후 12:30 교육부예배 오후 12:30 회장 주혁로 목사 5271 Lincoln Ave., Cypress, CA Tel. (562) ,(714) 믿음으로 하나되는 교회 서 한국교회는 철저히 패배하고 예속되 어 하나님의 나라 와 우주적 사랑의 공 동체 실현의 전위부대로서 위상을 상실 했다 며 이것이 기장의 사회선교가 처 한 가장 심각한 문제의 현실인 것 이라 고 했다. 소발제자로 나선 김경호 목사는 교단 사회선교 발전을 위한 제언 에서 기독 교 사회운동이 지지부진한 것은 계속적 인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 이라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단 이 해외선교사를 파송하듯이 사회선교 사 제도를 마련해 계속적인 지원이 이루 어지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 고 했다. 두 번째 소발제자 정상시 목사는 교 단 평화통일선교에 대한 제언 을 통해 서 기장은 남북교회 협력과 교류 사업 에 선구적 활동을 해왔다 며 다양한 남 북교회 협력과 교류 사업이 필요할 것 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현안발제자로 나선 최형묵 목사는 종 교인 과세가 함축하고 있는 쟁점들에 대 한 신학적 검토 를 제목으로 발표했다. 최 목사는 성서에서 어떤 단편적 구절 을 통해 오늘날 국가 조세의 의미를 정 당화하는 방법은 부적절하다 할 것 이라 며 그보다는 성서가 일관되게 강조하는 공동체의 온전한 보전을 위한 정신에 비 춰 오늘의 국가 세금에 대한 태도를 결 정해야 할 것 이라고 했다. 김진영 기자 박재만 늘푸른선교교회 영혼을구원하여 제자로세우는교회 주일대예배 오전 11:00 금요찬양예배 오후 8:00 주일학교 오전 11:00 새벽기도회 (화-금) 오전 6:00 중고등부 오전 11:00 대학청년부 오후 1:30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제99회 총회 사회선교정책간담회가 제100회 총회를 맞이하며 기장이 나아가야 할 사회선교 방향에 대해 를 주제로 4일 오후 서울 한 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기장 배태진 총무는 이날 간담회에 대 해 교단의 사회선교에 대한 성찰과 방 향 설정은 매우 절실한 과제 라며 때문 에 우리는 오늘날 잊고 있었던 교회의 본질과 역할에 대한 제대로 된 자리매 김 을 더욱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해야 한다 고 취지를 설명했다. 간담회는 기도회를 시작으로, 주제발 표와 두 번의 소발제, 현안발제 및 사업 공유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경재 목사(한신대 명예교수)가 주제 발표, 김경호 목사(총회 교사위원장), 정 상시 목사(총회 평통위원장)가 소발제, 최형묵 목사(총회 교사위 종교인과세소 위원장)가 현안발제를 각각 맡았다. 먼저 근본이 바로 서면 길이 생긴다 제100회 총회를 맞아 기장이 나아가야 할 사회선교 방향 을 제목으로 발표한 김경재 목사는 물량적 성장주의, 공격 적 승리주의, 힘 숭배에 예속한 복종과 보상원리가 현대 한국교회를 병들게 했 고, 교회로서의 존재 이유를 상실케 한 최대의 유혹이자 시험이었다 고 했다. 김 목사는 자본주의적 신자유주의 복합이념 과의 영적 투쟁, 곧 먹느냐 먹 히느냐의 가치관 투쟁과 세계관 투쟁에 금요성령집회 오후 8:00 한글학교 오후 6:00 (금) 새벽예배 새벽 5:30 (월-금) 죽어가는 세상을 성령의 능력으로 살리는 교회 모이는 교회 흩어지는 교회 th. St. Garden grove, CA Mobile: (949) [email protected] 김경재 목사 등 발표, 생명 을 최고 가치로 각성해야 1부예배 오전 9:00 주일학교 오전 11:00 남가주순복음교회 나침반 교회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라(롬12:2) 기장, 사회선교, 종교인 과세 등 방향 모색 오병익 2부예배 오전 12:30 토요새벽예배 오전 6:00 감사한인교회 새로운 교회 기장 사회선교정책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앤드류 김 가정을 세우는 CMF Ministries 1부예배 오전 7:30 금요찬양 오후 7:30 김영길 2부예배 오전 9:30 장애인예배 오전 11:30 3부예배 오전 11:30 영어장년부 오전 9:30, 11:30 한어대학청년예배 오후 2:00 새벽기도회 5:30(월-금)/6:00(토) 예장 합동 교회자립위원회의 우선적 사역 수요 예배 오후 7:30 목요 성경학교 오후 7:30 금요철야예배 오후 8:00 토요 EM예배 오후 7:30 UBM교회 CMF선교회 예장 합동 경기권역 노회자립위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주일예배 오전 11:00 주일묵상예배 오후 2:30 월요 선교학교 오후 7:30 화요 중보예배 오후 7: Green Ave, Los Alamitos, CA T. (714) (Cell), (562) (Church) 새벽예배 평일 오전 05:30 토요일 오전 06:00 금요성령예배 오후 08:00 한기홍 1부예배 오전 8:30 수요기도회 : 오후 8:00 새벽기도 : 오전 5:30(월~금) 청년예배 EM 오후 1:30 오전 6:00(토) 히스패닉 예배 오후 5:00 주혁로 주님의 빛 교회 은혜한인교회 행복한 교회 상급받는교회 세계선교를 마무리짓는 교회 5271 Lincoln Ave., Cypress, CA T. (714) / www. lordlight.org 1645 W. Valencia Dr., Fullerton, CA T. (714) / F. (714) 주일 섬김이 예배 : 오전 9:00am 금요기도회 : 금요일 오후 8:00pm 주일 한국어 예배 : 오전 11:00am 새벽기도: 월-금요일 오전 5:30am 주일 영어 예배 : 오전 11:00am 토요일 오전 6:00am 임경남 주일예배 오전 11:00 수요예배 오후 8:00 주일 유초등 예배 : 오전 11:00am 토기장이교회 1808 W.Lincoln Ave. Anaheim, CA T.(714) / [email protected] 하나님의 은혜교회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교회가 되자 Pioneer Blvd., Norwalk, CA T. (213) / godsgracechurch.org 조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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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오피니언 칼럼 15 고대 한국의 생사관, 신관과 연결해 이해해야 샤머니즘의 생사관 샤머니즘의 생사관은 먼저 고대 신화에 간직된, 민족의 전통적 사상 을 분석함으로써 얻게 된다. 샤머니 즘 안에는 가장 오래된 동양의 종교 철학인 주역 사상과, 건국 신화들이 지니고 있는 세계관 또는 인간관이 들어 있다. 무교에는 고차원적 세계관은 없 지만, 고대부터 주역이 설명하는 것 처럼 음양결합 또는 양성(남녀)합 일의 원리를 따라 천지와 인간 또 는 국왕이 출생됨을 설명한다. 즉, 한국인의 가장 오래된 생사관은 혼 인하고 출산하는 원리에 의해 설명 된 출산신앙적 건국신화, 사령숭배 나 단군신화 등에서 나타나는 무속 적 영혼불멸신앙 에서 발견된다. 이러한 영혼불멸신앙과 사후귀 신신앙이 기독교 이단들의 핵심사 상으로 머물러 있는 것을 보면서, 전통사상의 강력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한국 기독교 이단으로 국제화 되고 가장 문서가 많이 공개된 통일 교의 교리 분석에 대해서는 이미 언 급했듯(본지 5월 29일자, 484호 15 쪽 참조), 자칭 기독교라고 주장하 는 혼합주의 이단 속에 남아 있는 전통적인 생사관의 근원을 좀 더 자 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조선시대 유교의 생사관에 관한 분명한 이해를 위해서는, 유교의 세 계관과 신관을 아울러 파악해야 한 다. 유교의 세계관은 경전인 역경의 설명과 같이 음양합일의 원리에 기 초한다. 공자의 역경 주석에 의하 면 만물은 태극에서 생( 生 )했다고 한다. 유가는 창조물을 절대자에게 서 출산된( 生 한) 자녀들 로 설명하 고 있다. 조선시대를 지배한 신유교인 성 리학( 性 理 學 )은 태극을 이( 理 )라고, 음과 양을 기( 氣 )라고 생각했다. 기 는 확장되기도 축소되기도 하며, 뭉 치면 만물이 살아나고, 흩어지면 만 물이 사라진다고 여겼다. 즉, 인간 은 기의 형체이거나 변형물이라는 말이다. 성리학은 일단 흩어져 버린 기는 다시 모여 사물(귀신)이 되지 못한 다는, 무신론 내지 반영혼불멸론의 입장을 취한다. 사람이 죽으면 혼은 천( 天 )으로 돌아가고 백은 지( 地 )로 돌아가 혼백이 산화되어 일원기( 一 元 氣 )로 돌아감으로써, 고유성이나 개체성은 더 이상 존속하지 않는다 는 것이다. 그러나 이 산화론은 무속신앙과 결합되어, 산화된 기가 완전히 소멸 되는 것이 아니라 조상 제사를 통 해 죽은 자의 현재를 경험하는 강신 신앙(spiritism)으로 발전하였다. 유 자들은 원한이 맺혀 죽거나 흉사의 경우엔 혼이 산화되지 않고 한동안 요괴가 되어 신적 작용 을 할 수 있 다고 믿었다. 성리학은 사령( 死 靈 ) 이 근원자로 돌아가 원기( 元 氣 )가 되고, 기( 氣 )가 산화될지라도 오히 려 이( 理 )는 없어지지 않으므로 지 성으로 제사를 지내면 그 제물을 흠 향할 수 있다는 무속신앙(spiritism) 적 요소가 혼합되어 있다. 이 신유교적 영혼산화론 은 샤머 니즘의 귀신신앙과 혼합되어 그들 의 상 제례에서 귀신이 숭배되고, 조상 제사를 효( 孝 )라 하여 국민윤 리의 원천이 되게 하였다. 기독교 복음이 선교사들을 통 해 한국에 전달된 후, 삼위일체 신 ( 神 ) 개념으로는 하나님 이, 하나님 의 영 개념으로 성령( 聖 靈 ) 이 토착 화되었다. 그러나 한국 재래 종교들 의 개념으로는 성령이 상제, 신, 천 ( 天 ), 영( 靈 ), 귀신, 신령, 마음 등으 로 혼동될 수 있다. 그러므로 성령 은 이단 사상에 의해 무교적 귀신 또는 신령으로 왜곡되기 쉽고, 사탄 의 졸개인 마귀들은 귀신들 로 번 이 동 주 박사 선교신학연구소장 역되면서 죽은 사람의 혼으로 오해 되기 쉽다. 이러한 전통에 의해 기독교의 인 간관과 생사관이 이단적으로 왜곡 되는 경우가 있다. 그 왜곡 속에 재 래적 인간관과 생사관이 잠재해 있 는 것이다. 전통적으로 가장 원시적 종교인 샤머니즘은 다신신앙과 최고신앙 은 있었으나,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 님에 관해서는 추상해 보거나 전제 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샤머니즘은 한국에서 건국 신화들을 만들었지 만, 창조신화 같은 것은 만들어 내 지 못했던 것이다. 다른 재래 고등 종교들 사상에도 창조주와 피조물 의 전제가 없거니와, 구원하시며 심 판하시는 하나님의 현재적 종말적 통치에 대한 개념도 없다. 그러므로 샤머니즘의 생사관은 사령숭배와 관련된 영혼불멸신앙과 불가지론 적 내세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I. 단군신화의 생사관 한국인의 가장 오래된 생사관은 단군신화에서 발견된다. 단군신화 는 김부식의 삼국사기와 일연의 삼 국유사에 최초로 기록된 한국 민 족의 건국 신화 로서, 한국 고대의 생사관이 그대로 담겨 있다. 한국 의 원시종교는 중국의 원시종교처 럼 무교였고, 단군신화는 한국의 고 유한 사상과 신앙에 의하여 형성된 신화로서, 불교와 유교의 종교철학 적 영향을 받기 전 교리가 서지 못 했던 원시적 신앙을 그대로 보존하 고 있다. 고대 한국의 생사관은 신관과 연 결해 이해되는데, 무교가 고대부터 시조를 신적 존재로 숭배하였기 때 문이다. 단군신화는 이 땅에 하강한 하나의 신적 존재와 인간 내지 짐승 의 결합에 의해 태어난 한 시조의 신적인 혈통과, 민족이 신적인 후예 임을 설명하고 있다. 땅의 존재와 결합하여 자녀를 번 식하는, 하늘에서 하강한 신에 대한 관념은 고대 중국의 무교사회에서 형성된 주역의 음양조화사상과 병 행되는 신관과 인간관을 내포하고 있다. 이 단군신화에서 나타나는 뚜 렷한 특징은, 신이 인간이나 짐승처 럼 결혼하고 출산하는 모티브를 지 니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혼인- 출산 모티브는 고대의 출산신앙 (Fertility Cult)의 본질이다. 또 단군 신화는 시조 단군이 영 원한 산신이 됐다고 전한다. 이렇게 단군신화는 단군의 불사( 不 死 ) 내 지 신선 신앙으로 오늘날까지 단군 숭배, 산신숭배, 조상숭배 등의 무 교적 원시 종교 신앙을 고수하는 역 할을 하고 있다. 단군신화에서 나타 나는 무교의 인간관은, 혈통적인 관 계로서의 신인동격사상을 나타낸 다(analogia entis). 단군신화는 현 세에서 불로불사를 추구하는 생사 관을 보이고 있다. II. 샤머니즘의 종교적 체험과 생사관 샤머니즘의 생사관은 무교의 종 교체험에서 형성됐다. 무교는 단순 한 이론도 교리도 체계화하지 못했 으나 종교체험에 근거한 활력있는 종교이며, 죽은 영혼들이 귀신이 됨 을 전제한다. 무교의 종교적 체험은 먼저 무당의 입무 과정에서 경험되 는 신비체험을 간과할 수 없다. 유동식 교수가 연구한 것처럼 신 비체험 없는 배운 무당 또는 습득 무당 은 진실한 무당이라 볼 수 없 고, 참 무당이란 무병을 앓고 나서 강신을 체험하고 그 후 자유롭게 강 신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입무 과정에서 나타나는 무병과 의례(굿) 행사에서 나타나는 무당 의 접신 형태에는 두 가지 신비 현 상이 있다. 하나는 엘리아데(Mircea Eliade)가 북아시아를 중심으로 세 계 도처의 샤머니즘을 연구하며 수 집한 신비체험으로, 사람의 영혼이 타계하게 되는 것과 또 하나는 한 국 무당들이 흔히 체험하는 강신 현 상이다. 마찬가지로 유동식 최길성 박사 같은 무속 연구가들은, 무당이 되는 첫 단계가 그 소명을 증명하는 무병 임을 밝혔다. 이 병의 증세는 엘리 아데가 지적한 것처럼 정신병이나 히스테리 내지 간질병 구조를 갖고 있다. 그런데 무병이 정신병이나 간 질병과 다른 점은 굿을 하고 무업을 시작하면 그 병이 치료되는 점이며, 또 계획적으로 실신 상태 내지 접신 상태에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다. 무당들의 신비체험은 공포와 혼 돈과 함께 겪는 죽음의 상태와 재 생의 체험이다. 신과의 교제가 그리 스도인들이 체험하는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롬 14:17)이 아니 라, 귀신에게 사로잡히고 짓밟히는 무서운 고통이다. 무당은 이러한 무병을 통해서 성 립되며, 귀신이 그에게 내려 강요함 으로 두려워 무당이 되게 하는 것이 다. 무당은 귀신을 초청하고 귀신과 교제하며 굿을 하고 공수를 주며 귀 신을 찬양하는 타령을 부른다. 샤머 니즘은 이러한 무속신앙적 체험으 로 말미암아 전통적으로 확고한 영 혼불멸신앙과 귀신신앙을 전승하 게 되는 것이다. 힐링 칼럼 어머니, 사랑해 주세요! 진정으로 강선영 대표 한국상담심리치료 센터 아이들이 갑 자기 식탐이 많 이 생겨 다른 아 이들이 먹는 것 을 빼앗아 먹거 나 손가락을 심 하게 빠는 행동 을 하면 엄마들 은 주의해서 봐 야 한다. 아이들 은 마음의 배가 고프면 식탐이 많아 지게 된다. 애정결핍은 외로움과 불 안을 만들고 손가락을 빨게 하기도 한다. 사랑이 부족하면 아이는 폭력적 으로 변하기도 한다. 불안과 분노는 늘 붙어다니는데, 불안이 커지는 만 큼 분노도 커지는 것이다. 잘 먹는 아이가 예뻐 보이기도 하지만, 지나 친 식탐은 소아비만이나 식이장애 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신 체적인 면이나 정서적인 면에서 불 균형 상태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가 된다. 그래서 방치해 두면 안 된다. 몸은 음식을 먹어야 기운이 생긴 다. 마음에도 사랑을 채워주어야 삶 의 의욕과 희망이 생기고 꿈을 가질 수 있게 된다. 그렇지 못하면 욕구불 만이 생기고 이것은 마음의 허기가 된다. 이 허기를 음식으로 채우려는 욕구인 식탐이 나타날 수 있다. 인간에게 사랑은 절대적이다. 밥 만 먹고는 살 수 없는 존재가 인간 이다.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결핍되 면 수많은 문제가 생기게 된다. 사 랑 부족이 애정결핍증이라는 병으 로 나타나게 되면, 대인관계에서 늘 불안을 느끼게 된다. 주위 사람들에 게 부족한 사랑을 채우려는 무의식 적인 욕구가 불건강한 집착으로 나 타나기도 한다. 애정결핍의 문제는 어린 시절 성 장기에 생긴다. 부모님의 사이가 안 좋다거나 가족 구성원들끼리 불화 가 잦은 것이 한 원인이 된다. 그런 환경에서 아이가 건강한 부 모님의 사랑을 제대로 받기는 힘들 게 된다. 가정폭력이 있거나 방치되 면 애정결핍증의 문제는 중증의 우 울증 불안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렇게 성장기에 방치되거나 사 랑을 못받고 자란 아이들은 유년기 를 지나 청소년기와 성인이 되어서 도 애정결핍 증상을 보이게 된다. 무 엇인가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애 정결핍환자들은, 잘 때 무엇인가 끌 어안는다거나 평소 혼자일 때 다리 를 떤다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등의 불안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타인의 눈을 심각할 정도로 의식하고, 이성 교제를 할 때에는 상대방에게 지나 치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린 시절 애정결핍으로 파생된 심리적인 병증이 오래되었을수록, 치유하는 것은 너무나 어렵다. 그러 나 치유될 수 있다. 반드시 치유되리 란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한번 생긴 애정결핍이 얼마나 많 은 문제를 파생시키는가. 어머니인 당신이 사랑을 주어야 한다. 자신의 결핍을 넘어서서, 곁에서 간절한 눈 빛을 보내고 있는 당신의 아이를 바 라보자. 그 아이가 얼마나 엄마인 당 신의 사랑을 갈구하고 있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

16 16 THURSDAY, June 11, 2015 Vol. 486 너희가 은을 받지 말고 나의 훈계를 받으며 정금보다 지식을 얻으라(잠언 8:10) 신간 추천 청년아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 세상 중심에 서는 영성 리더십 나는 평신도 목회자다 하나님의 도시 박길웅 밀알서원 224쪽 진재혁 두란노 276쪽 박래백 예수전도단 200쪽 스카이 제서니 죠이선교회 280쪽 하나님의 사람으 로서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제시하여 준 다. 지식적 감정적 신앙생활에서 벗어 나, 삶으로 실천하 도록 격려하고 있 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 가운데 있으나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닌 그리스도의 관점 으로 살아가야 하며,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하여 주님께 보냄받은 자들임을 강조 한다. 우리를 언제나 섬세하게 이끄시는 그분 의 손길을 느끼자는 책. 사회에서 최근 리더 십 부재 가 자주 회 자된다. 오늘날 내 상황과 위치에서 어 떻게 리더십을 발휘 할지, 한국적 리더십 은 무엇인지 궁금한 이때, 리더십 전문가 인 저자는 영성 리더십이 무엇보다 강 력한 리더십 이라 말한다. 누구나 회사, 학교, 집, 교회, 목회 현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기 때문에, 영적인 일을 하 는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리더 십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업이 비행기 기 장인 평신도이면서 도 개척교회 목회 자의 마음으로 소 그룹 현장을 섬겨 온 저자는, 전도의 본질은 프로그램 이 아니라 관계라 고 말한다. 얼어붙은 것 같은 전도의 문 을 여는 열쇠는 시스템이나 조직이 아 닌 사람 이다. 큰 공동체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감당하는 가정교회 사역, 평신도 목양사역의 생생한 현장과 구체적인 열 매들까지 풍성하게 담아냈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그곳은 더 이상 막연 한 그 무엇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 의 세상과 단절되지 않으며, 우리를 통해 완성되고 있다. 그러 나 우리는 그때까지 무슨 일에 힘과 시간을 집중해야 하며, 이 세상의 어느 부분을 가꾸어야 할까? 저자 는 신성한 일과 세속적 일의 구분을 없애 고, 그리스도가 삶의 모든 영역을 다스리 게 하는 것으로 하나님 나라를 만들어 가 자고 말한다. 당신의 감정,어떻게 다스릴 것인가? 부정적 감정 자주 시달린다면, 감정 다스리는 법 배워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감정 에 지배당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려 들지 않지만, 인생의 폭풍이 불어닥 치면 감정을 조절하는 일이 만만치 않음을 느낀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혹 은 어떻게 제거해야 하는지 모른다 는 것이다. 특히, 크리스천들에게는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 에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도 존재할 것이다. 자연스럽게 놔두면 시간이 해결해 준다거나, 성 령충만하면 감정의 문제는 사라질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찰스 스탠리 목사는 <크리스천 감정 수업>에서 감정은 반드시 다 스려야 할 대상이며 하나님 안에서 그것은 가능한 일 이라고 말한다. 그는 여러 부정적 감정들 중 사람들 의 내면에 가장 강력하게 도사리고 있는 것으로 두려움 을 꼽으며, 이 는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에서 범 죄한 이래 인간이 내면에서 몰아내 기 위해 끊임없이 싸워온 감정이라 고 정의한다. 현대인들의 재정 관리나 인간관 계, 직장 생활, 결혼 같은 영역에서 겪는 문제의 핵심을 살펴보면 두려 움이 자리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 다. 이 외에도 그는 인간을 고통스 럽게 하는 주요 부정적 감정으로 거 절감, 원망, 죄책감, 절망을 꼽으며, 크리스천 감정 수업 찰스 스탠리 아드폰테스 360쪽 어떤 경로로 이런 감정이 우리의 마 음에 자리잡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감정들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들과 치유 방법을 낱낱이 제시하며 하나 님의 참된 치유와 회복으로 가는 길 을 이야기한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지속적인 고도 성장을 이룩 해온 한국 사회는, 가장 경쟁적 문 화를 가진 국가 중 하나로 꼽힌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극심한 스트 레스에 노출된 채 살아가면서도, 감 정을 다루는 문제는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불안과 두 려움에 시달리면서도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해 마음의 문제를 키우 기가 쉬운 환경에 노출돼 있는 것 이다. 하지만 겪고 있는 문제가 얼마나 크고 오래되었고 복잡하든, 문제를 바꾸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그것에 서 빠져나올 방법은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만성적인 극한 스트레스 속에 살도록 설계하지 않 으셨다. 우리 내면에서 벌어지는 감 정의 횡포를 방치하는 것은 하나님 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통스러운 상처로부터 치유하실 뿐 아니라, 그 경험을 이용해 우리 가 감히 상상하지도 못했던 놀라운 방법으로 사람들을 복되게 하실 것 이다. 양면성을 지닌 이 감정의 주 인을 제대로 찾아, 하나님이 허락하 신 이 인생이 얼마나 즐거울 수 있 는지를 확인하는 은혜를 누리라.

17 THURSDAY, June 11, 2015 Vol 하나님께 사로잡힌 삶을 보여주다 복음주의적 부흥 이끈 웨슬리의 깨끗하고 경건한 삶의 모범 스테디셀러 주님은 나의 최고봉 가이드 1년 내내 지속적인 묵상 돕기 위해 집필 존 웨슬리는 영국에서 신앙부흥 운동을 시작하여 현재의 감리교회 토대를 이룬 창시자이다. 성공회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난 존 웨슬 리(John Wesley, 년)는 1709년 목사관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구사일생했다. 그래서 그는 자신 을 가리켜 불 속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 라고 했다. 22세에 성직자가 되기로 결심한 그는 토마스 아 켐피스의 <그리스 도를 본받아>를 읽고 큰 감명을 받 았다. 후에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그 는 홀리클럽(Holy Club) 을 이끌었 는데, 이 모임은 웨슬리의 지도로 경건한 삶의 이상을 실현하려 했다. 그러한 목적을 가지고 그들은 성경 과 고전을 연구하고, 소외된 사람들 을 돌아보며, 옥스퍼드 감옥의 죄수 들을 방문했다. 그의 일기에서 우리는 복음주의 적 부흥을 이끈 웨슬리의 깨끗하고 경건한 삶의 모범을 볼 수 있다. 필 자는 웨슬리의 어머니 수산나(Susannah)를 영국의 신사임당 이라 고 부르고 싶다. <존 웨슬리의 일기 (The Journal of John Wesley)>를 보면, 그녀는 열아홉 명의 아이 중 열 명이 살아남자, 자녀 교육을 위 해 전적으로 헌신하였다고 한다. 일 주일에 하루 저녁씩 각 아이와 따로 시간을 정해 만났는데, 목요일 저녁 에는 존 웨슬리와 만났다. 아이들은 만 6세부터 일정한 시간 동안 성경 과 기독교 교리를 공부했고, 그녀는 아이들을 위해 직접 교과서들을 만 들기도 했다. 웨슬리는 어머니의 양육 원칙을 그의 일기에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어떤 아이든지 순 종하는 행동을 하거나 남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하여 마음먹고 행동했을 때는 비록 제대로 되지 않았어도 그 것을 잘 받아들여 주고, 다음에는 더욱 잘 하도록 사랑으로 가르쳐 주 어야 한다 는 원칙을 볼 수 있다. 1738년 2월 28일 일기에서, 웨슬 리는 자신의 행동에 관하여 자신 이 전에 하였던 결의를 새롭게 하 면서 다음의 네 가지 결의를 기록 하고 있다. 첫째, 절대적으로 개방성을 띠고, 내가 대화해야 할 상대와는 조금도 숨김없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존 웨슬리의 일기 존 웨슬리 크리스찬다이제스트 462쪽 나눈다. 둘째, 계속해서 진지하게 노력하 며 잠시라도 경박한 행동이나 웃음 거리를 즐기는 일에 빠지지 않도록 한다. 셋째,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는 말은 전혀 하지 않는다. 특히, 세상 일에 관하여 말하지 않는다. 아니,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할지라 도 나는 안 한다. 그것이 너에게 무 슨 관계가 있는가? 넷째,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않는 일은 절대로 즐기지 않는다. 내가 하는 모든 일에서 매 순간 하 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러기에 내 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수 없는 일은 어떤 것이라도 하지 않는다. 웨슬리는 젊은 시절 제러미 테일 러, 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고 윌리 엄 로의 저서들에서 큰 영향을 받 아 일기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의 일기는 26권으로 제본되어 보존되 어 있다. 1738년 5월 24일 밤, 그 유명한 당일 일기인 존 웨슬리의 회심 일 기를 보자. 웨슬리는 친구의 강요 에 의해서 마지못해 올더스게이트 (Aldersgate) 거리의 한 집회에 참 석했는데, 그날 누군가가 마르틴 루 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읽고 있 었다. 그런데 9시 15분 경이 되어서, 나 는 내 마음이 이상하게 뜨거워지는 것을 경험하였다. 나는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 한 분만을 신뢰하고 있다 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나는 그 분 이 이 죄, 아니 나 자신까지도 다 제 거해 주시고,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해 주셨다는 그런 확신이 가득함 을 느꼈다. 이 내용을 듣고 있었던 그는 그날 저녁 마음이 뜨거워지는 불길이 임 하더니, 믿음으로 용서와 의를 얻는 다는 진리를 깨닫게 되었다. 그 후 웨슬리는 당시 자기 교구 밖에서는 자유롭게 설교할 수 없었 지만, 전 세계가 나의 교구다 는 말 을 남길 정도로 야외설교를 강행하 게 된다. 그는 그의 설교에서 다음의 세 가 지 메시지를 강조하였다. 첫째, 죄인은 그리스도의 공로에 의지하여 그의 대속과 부활을 믿음 으로써 의롭게 된다. 둘째, 신앙으로 의롭게 된 그는 하 나님에 의하여 즉각적으로 새로운 인간이 된다. 셋째, 거듭난 인간은 곧바로 거룩 한 삶의 생활로 들어간다. 성화의 과정은 인간이 하나님이 본래 창조 하신 하나님의 형상대로 회복하는 과정이다. 웨슬리의 관심은 어떻게 하면 참 된 크리스천이 될 수 있는가? 에 집 중돼 있었다. 왜냐하면 성화가 제대 로 이루어져야 온전한 크리스천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종교개혁의 영적 유산에 충 실하면서도, 복음적 회개를 통한 크 리스천의 완전 을 추구했다. 실천적 영성을 강조하는 그의 가르침은 영 국 사람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그의 설교는 가난한 노동 자들과 하층민들에게 깊이 스며들 어 갔다. 그의 일기는 끈질기고 강인한 그 의 선교 활동을 보여준다. 동시에 하나님께 사로잡힌 영적 지도자의 삶을 증거한다. 특히 그의 일기는 그가 겪은 인간적인 고뇌와 시련에 도 불구하고 신앙적 일편단심을 유 지한 영적 거인을 우리에게 생생하 게 보여주고 있다. 그는 완전한 크 리스천 이 아니라, 믿음을 통하여 부 단히 거룩함에 이르려는 진정한 크 리스천 의 본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동생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년)는 훌륭한 동역자 였다. 그는 6천여 편이 넘는 찬송시 를 썼는데, 특히 교리적인 것을 가르 치기 위한 것이 많다. 그의 찬송가 는 전 세계 교회의 유산이다( 만 입 이 내게 있으면, 천부여 의지 없어 서 등). 존 웨슬리의 복음운동은 큰 공헌을 했다. 그는 복음전도 활동을 통하여 18세기 영국을 피의 혁명에 서 구원해 냈다. 웨슬리의 복음운동 은 교회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고, 사회개혁의 원동력이 되었으며, 미 국 대각성운동의 촉진제 역할을 하 였다. 송광택 목사 한국교회독서문화연구회 대표 주님은 나의 최고봉 스터디 가이드 제드 세실리 매코스코 토기장이 784쪽 크리스천 독자들의 스테디셀러인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의 영성을 증폭 시켜 주는 스터디 가이드 가 발간됐 다. 제목 그대로 주님은 나의 최고 봉(My Utmost for His Highest) 의 참고서 내지 해설서이다. 물리학 교수인 남편 제드와 의사 인 아내 세실리 저자 부부는 이 책을 1년 내내, 끝까지 지속적인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을 돕기 위해 집필 했다. 매달 1-2월까지 열심히 묵상 하다가 포기하는 독자들이 적지 않 다는 사실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일 아침 묵상을 원하는 크리스천들을 위해, 1월 1일 신앙의 중심을 지키십시오! 부터 12월 31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하나님 까지, 나의 최고봉 이신 주님과 1년 내내 동행할 수 있도록 다소 두껍지 만 동반자 또는 조력자 역할을 하겠 다고 나섰다. 저자 부부는 주님은 나의 최고 봉 을 오랜 기간 묵상하면서 오스왈 드 챔버스(Oswald Chambers) 목사 의 영성에 지대한 영향을 받았고, 그 에 대해 많은 자료를 모으고 연구하 는 과정을 통해 이 스터디 가이드 를 펴낼 수 있었다. 이들은 이 책의 목표는 당신이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을 끝까지 읽도록 돕는 일로, 이렇게 하다 보면 이보다 더 중요한 목표, 즉 최고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당신의 최선을 드리는 삶을 살게 될 것 이라고 자신한다. 가이드 인 만큼, 매일 묵상에 앞 서 저자들이 직접 책의 구성에 따른 효과적인 활용법을 제안하고 있다. 먼저 본문의 배경 은 챔버스가 언급 하는 주제를 소개하면서, 내용을 쉽 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경이 되는 정 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본문을 짧게 한두 줄로 요약해 제목 바로 밑에 적 어 놓아 그날의 요점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는데, 이는 저자 부 부의 첫 결과물로서 챔버스의 교훈 을 잊지 않도록 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한다. 이어지는 성경의 문맥 은 챔버스 가 인용한 주제 성구와 본문에 있는 성구의 문맥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 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은 날짜-제 목-주제 성구-묵상을 위한 본문 순 으로 구성돼 있지만 주제 성구가 대 체로 매우 짧기 때문에, 본문을 충실 히 이해하려면 성경의 문맥을 꼭 알 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후에는 본문 속으로 뛰어들 준 비가 됐다. 본문의 메시지 부분은 본문의 의미를 완전히 탐색할 수 있 도록 도와주면서, 쉽게 놓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하게 한 다. 여기서는 본문 각 단락의 내용 을 요약하고, 전체적인 핵심을 파악 할 수 있다. 적용 문제 는 직접 답할 수 있도 록 빈칸이 있으며, 본문에서 배운 내 용을 현 상황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 는다. 저자들은 챔버스가 계속 강 조하는 사항 중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내용을 삶에 서 적용하지 않으면 결코 그분께서 알려주신 계시를 이해할 수 없다는 점( 최고봉 3월 27일 본문 참조) 이 라며 책의 공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고쳐야 할 점을 발견할 때마다 적어 놓으라 고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오늘의 기도 는 독자 들이 기도문을 직접 작성해 채워넣 어야 한다. 하루의 본문을 마무리하 는 묵상 내용과 바로잡아야 할 점들 을 기억하면서 짧은 기도문을 작성 하면 된다. 저자들은 만일 당신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스스로의 힘 으로 실천하려 노력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절망에 빠뜨릴 것 이라면서 하지만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 을 공급받으면, 그분께서 어떤 은혜 를 베풀어 주실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할 것 이라고 말했다. 부부는 챔버스의 아내 비디가 편 집하고 정리한 그의 묵상 자료는 마 치 절묘한 요리나 영양이 풍부한 디 저트 같아서, 본문을 읽는 동안 당 신의 영적 미각세포는 쾌감을 느끼 게 될 것 이라면서도 그러나 무엇 보다 맛을 제대로 즐기려면 주제 성 구와 그 문맥을 잘 이해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심판대의 다윈; 지적 설계 논쟁 (까치) 과 진리의 쐐기를 박다(좋은 씨앗), 위기에 처한 이성(IVP) 등 을 쓴 법학교수 필립 E. 존슨은 우 리가 위험을 무릅쓰고 선교 현장으 로 파송되든, 건전하지 못한 철학에 대항하여 싸우든, 아니면 일련의 계 단을 올라가기 위해 분투하든, 일상 의 전투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배울 필요가 있다 며 시공을 초월해 전 해지는 챔버스의 단어 하나하나가 이 비밀을 상기시키고, 이 스터디 가이드 는 이 심오한 진리를 더욱 증폭시킨다 고 추천했다.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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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A newspaper of reconciliation led by the Holy Spirit SUBSCRIPTIONS: Don t miss out on the news! For delivery subscription, please us at [email protected]. THURSDAY, June 11, 2015 Vol. 9 Four Months Later, Efforts to Secure Rev. Hyeon Soo Lim s Release Continue BY JUNHYEONG KIM, TRANSLATED BY RACHAEL LEE Efforts to secure the release of Reverend Hyeon Soo Lim, with whom close family and friends have lost contact since January 31, have been ongoing. Recently, Reverend Jason Noh -- who is to take on the senior pastor position at Light Presbyterian Church after Lim -- said that he spoke with Stockwell Day, Canada s former Minister of International Trade regarding Lim s situation. Noh added that he visited South Korea and spoke with Reverend Young Hoon Lee, the senior pastor of Yoido Full Gospel Church; Justin Suh, the CEO of Compassion Korea; and Ha Joong Kim, the former Minister of Unification in South Korea, among others. I was able to meet many of South Korea s influential pastors, leaders of ministries, and individuals who have been a part of ministry in North Korea, and sought ways to help Reverend Lim with them, said Noh in a report from his visit to Korea released on May 31. Noh added that he met with former South Korean President Dae-jung Kim s wife Hui-ho Lee at Changchun Methodist Church. We can t fully understand at this moment what God s will is, but we have great expectations as we look toward the One who will definitely work through our pastor and our church, Noh said. We believe that as we continue to gather our hearts and hold on in prayer, we will soon experience amazing things and see God s will revealed. Light Presbyterian Church s leaders also met with Canadian consuls in South Korea to discuss Lim s current situation. A report from Canada stated that the Canadian government has been in direct contact with North Korea on behalf of Rev. Hyeon Soo Lim, reported Voice of America (VOA) s Korean publication on June 6. Canada does not have an embassy within North Korea, but has been in touch with the Swedish government, which has an ambassador in Pyongyang, to call for Lim s release. However, it has been reported that direct contact between the two countries occurred after the North Korean government expressed that it desires to speak directly with Canada. Canadian government officials say that they are using this space to actively work for Lim s release, but said that they cannot provide specific information due to the confidential nature of the talks, VOA further reported.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KPCA) -- of which Light Presbyterian Church is a member -- is also known to have sent an official letter to the North Korean ambassador in the United Nations in March under the name of Reverend Jin Goul Roh, the president of the KPCA at the time of the letter. After describing Reverend Lim s service in North Korea, the letter states, We deeply regret that this [Lim s detainment] has happened, and we ask that the North Korean government make favorable arrangements as we are particularly concerned about Reverend Lim s health. Lim s detainment will have a negative effect on the potential opportunities for humanitarian aid in North Korea, and the humanitarian aid organizations all over the world will be paying close attention for Lim s release while he is detained, the letter continues. Meanwhile, Light Presbyterian Church decided last October to have Rev. Jason Noh as the succeeding senior pastor once Rev. Lim retires, and only needed the permission of its presbytery to complete the process in spring of However, Lim s detainment occurred suddenly before the completion of the process. Empowering Youth, One Pair of Shoes at a Time Students at Hobart Elementary School received shoes on June 3 from Youth Hope Summit. (Photo courtesy of Youth Hope Summit) BY IRENE LEE Amy Jang, the president of the non-profit organization Youth Hope Summit, hosted an event on June 3 in which pairs of sneakers were given to 155 students of low-income families in the LA s BEST program, an after school enrichment program at Hobart Elementary School in Los Angeles. The week prior, Youth Hope Summit also donated shoes to 17 students at Golden Hill Elementary School in Fullerton, CA. Jang is a freshman at Troy High School, located in Fullerton, and a member of Thanksgiving Church in Buena Park. Alex Yu, the director of Youth Hope Summit who also serves at Thanksgiving Church, and Jang s family were also present at the June 3 event. Scott Park, the CEO of Happy Teresa Footwear, also personally delivered the shoes and helped distribute them during the event. The eyes of the students were sparkling throughout the event, and the students -- who filled up the indoor auditorium of Hobart Elementary School -- cheered with excitement every time a name was called. Students enthusiastically ran up to receive their shoes. Jang shared that one event that led to the founding of Youth Hope Summit was learning that Malala Yousafzai received a Nobel Peace Prize. With the help of many adults, Jang established the organization and raised funds to provide shoes for students in difficult circumstanc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Dancers Rise Up to Worship Showcase Features Nine Worship Teams Interviews with Asian American Church Pastors, IX: Different Callings, Reaching Different People BY JOOHEON LEE On June 6, Kumran United Methodist Church in Gardena, California hosted Rise Up, a Christian dance showcase during which multiple Christian dance groups gathered together to perform and show that dancing is an expression of worship to God. This is the third year that the church has hosted this dance showcase event. The event featured dance performances from: Kumran Kids, Seeds of Worship Juniors, Kumran Youth Ministry (KYM) Dance Team, Seeds of Worship, God s Image LA, Impact, Canons, Sodium Dance Company, and V3 Dance. Two of the performances (Kumran Kids and KYM Dance Team) comprised of dancers from the church, which started three years ago as the church hosted its first Rise Up event. Other performance teams were separately organized parachurch dance ministries. When I came to this church and as I got to know the students, God gave me the heart for dance ministry, said Pastor Einston Han, the youth pastor at Kumran United Methodist Church, explaining how Rise Up originally began. I wanted my students to practice dancing and use it for the glory of God. God has placed dancing in the heart of many Christians. I wanted to see how many Christian teams were out there when we originally started the event. Through this event, I hope to revive the art of dancing for the glory of God and make an impact in the world through dancing, he said about the purpose of Rise Up. I want to reach every age group in the church and see the church unite to worship in a unique way. On the question of how dancing can be used as a form of worship and of witness, Han answered, Worship is whatever actions we do as a believer of God. Whatever movements the dance team is doing, it is doing it all for God. Also, I want non-christians to see the dance and see that we are dancing with purpose and joy. I want to start conversations about Christ through dance. Over the span of two hours, these nine teams performed either with the intention to bring worship to God or to bring the message of the gospel to the audience. The dance performances spoke of Christian narratives through bodily movements and edified the believers as they saw that dancing as an art could be a creative way to glorify God. Eddie Moon, the team leader of V3 Dance, shared similar sentiments as Han regarding dance as a form of art to bring glory to God. V3 Dance started as a Christian dance team in midst of the competitive dancing world where the Christian message is so rare to find. We, as a team, want to be the hope for the upcoming dance teams that consist of Christian members, he said. Moon also stated how they practically try to be worshippers and witnesses in the culture of dancing. We only use Christian music that point to God and not secular music that glorify other worldly things. We are selective with our members we want the members of this team to know the gospel and represent Christ and V3 with our lives. We point back to God in everything we do or else it is meaningless. Those who attended the event responded positively, and one attendee said that worship was ongoing through the event. It was heartwarming to see everyone, believers and nonbelievers, gathered and enjoying the show altogether, said one attendee. And worship wasn t just ritualistic, but it was ongoing through the event, even when we weren t actually singing along with the band, she continued. When we were watching every team, one by one, performing on stage, people were worshipping. Some 270 people were present at Rise Up to share in the time of worship of God through dance and music. The committee is expecting to hold another event for next year. Pastor Steve Chang is the senior pastor of Living Hope Community Church. BY RACHAEL LEE Pastor Steve Chang is the lead pastor of Living Hope Community Church, an independent church in Brea, CA with a large Korean- American and Asian-American attendance. Though many believe that an independent church is the ideal model for Korean Americans, Chang believes that there is no one best model, and that each kind of ministry simply serves different callings and reaches different kinds of people. This is especially important when consider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Korean ministries (KM) and English ministries (EM) in Korean immigrant churches, he said. Chang, who has had experience serving in the Korean immigrant church context prior to pastoring at Living Hope, said that the key to understanding the issues that may arise between the two ministries is the fact that they serve two divergent purposes and callings. Why does a Korean church exist in America? It has a completely valid reason to exist to reach the Korean immigrant people that an American church cannot reach. The goal of the Korean-speaking church is to reach Korean speakers, and anything that hinders that detracts from the church fulfilling its primary goal. Then what is the purpose of an EM? he then asked. Chang went on to explain that most pastors who go into serving English ministries at Korean churches will go in with the calling to serve an English-speaking, Korean American congregation, and to do it with excellence. The EM pastor also believes that if he is successful, the EM will be able to reach the multi-ethnic community. Though that may also be the outspoken intention of the senior KM pastor in hiring the EM pastor as well, subconsciously, there may be an underlying assumption that the EM actually exists to primarily support the overarching purpose of the Korean immigrant church to reach and minister to Korean immigrants. Thus, the EM pastor is expected to be an assistant to the direction of the KM, and not an independent directional leader, Chang said. Hence, once the EM thrives in such a way that it may hinder the KM, then it may start to hinder the Korean church s overarching purpose to reach Korean-speaking immigrants. Both KM and EM pastors are trying to be true to their calling, and to do so excellently, and the more they are successful, the greater the likelihood that they will diverge from each other, he explained. And when you have two diverging purposes, there are bound to be problems, no matter how wellintentioned the people may be. They re just different in what they believe their calling to be. I think it s vastly unfair to attribute it to sin or selfishness. Does that mean EMs should be gotten rid of in immigrant churches? Definitely not, Chang said. Until children leave home, I believe the family and the church of that family have a responsibility to reach and minister to the children, he explained. So the EM is still very necessary for Korean churches in order for the next generation to transition into adulthood. But is it possible to maintain a vibrant EM in the long run into adulthood? I think it ll take a great deal of humility and active adjustment in order to maintain a healthy KM-EM cooperation. He went on to explain that in about 15 to 20 years, Korean immigrant churches will see a phenomenon in which English-speaking, Korean American pastors will come of age, and will be able to go toe to toe with a Korean speaking elder board, but right now, that s not possible in most Korean immigrant churches. At that point in time, Korean churches can decide whether the Korean or the English speaking congregation will set direction and purpose, Chang said. Another possibility is that as the children of Korean-speaking parents grow in the English ministries of Korean-speaking churches, they can transition out into Korean American independent churches as they approach adulthood. However, Chang emphasized that it s important not to denigrate other ministries. He said that there are specific people that EMs under Korean churches are able to reach, that independent churches are able to reach, and that multiethnic churches are able to reach. Each ministry and church simply have different callings, and reach different people. So you can t blame a Korean immigrant church for not being effective with the Spanish-speakers in their neighborhood, because that s not their primary purpose or primary giftedness, Chang added. It would be akin to blaming the Spanish-speaking church for not having a Korean-speaking service. We also have to be careful of idolizing multi-culturalism, and from denigrating others ministries. Churches shouldn t be discouraged by their weaknesses, but be encouraged by their strengths. This is one in a series of interviews with pastors who either serve in English ministry (EM) or have a heart for intergenerational relationships within the Asian American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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