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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RISTIAN TODAY 호산나서점 성경 찬송 교재 주석 신간 서적 교회용품 기념품 WEDNESDAY, AUGUST 31, 2011 / Vol. 614 Tel.(213) Fax.(213) 인터넷 신문 누가 대선서 복음주의 공화당표 따내나 미셀 바흐만 론 폴 등으로 압축 팀 폴렌트리 후보가 공화당 지 명전을 포기함으로써 공화당 경 선은 거의 미셀 바흐만과 론 폴 후보 기타 미트 람니 등의 선으 로 좁혀졌 이에 따라 주류계 복음주의자 들이 선호하는 후보들은 모두 중 도탈락한 셈이 됐 폴렌트리는 주류 복음주의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후보자였 지난 5월 복음주의자협회(NAE) 의 45%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폴 렌트리를 지지했었 NAE의 리 잇 앤더슨 회장은 바로 폴렌트리 의 담임목회자이자 그의 결혼주 례자였 폴렌트리는 아우럴 마 이크 허커비 전 아칸소 주지사의 지원을 얻기도 했 이에 따라 복음주의자들의 표 를 누가 얻을지에 큰 관심이 쏠 리고 있 아마도 이제는 좋은 표어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그럴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일고 있 한 네티즌은 보수계 우파를 대 표하는 제임스 답슨과 좌파계의 짐 월리스 등이 모두 정치력 신 장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희망을 땅에 두는 오류를 범했다 면서 사회복음주의운동과 다름 없다 고 지적하기도. 또 다른 분석에 따르면 바흐만 은 아이오와주의 100여 복음주의 목회자들의 지원을 받았기 때문 이라고. 이에 따라 바흐만은 다른 코커스에서도 같은 페이스를 유 공화당 후보 지명전을 포기한 팀 폴렌트리. 그의 경선 포기로 인해 미 주류 복음주의자들은 관심은 다른 후보들에게로 쏠리고 있 지하게 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 고있 현재 릭 페리도 복음주의 표를 따내는데 힘이 필요하 한기총 길자연 대표회장 법원서 인준 승인 길자연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인 준 승인을 받았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재판장 최성준 판사)는 지난 7월 7일 개최된 한기총 특별총회에 서 길자연 목사에 대한 대표회장 인준을 받아들여 지난 24일에 대 표회장 직무정지를 취소했 길자연 목사는 7~8개월 동안 의 긴 과정 속에서 하나님의 뜻 금주의 크리스찬투데이 메가처치 목회자의 갑작스런 죽음 후? 비전을 후임이 어떻게 이끌지가 관건 8살 소년이 복음 전도 태국 승려에게 신학공부 기회도 연결 UFO 그 불편한 진실은? 조작설부터 군사무기, 외계 메신저 등 다양 미주한인교계 소식 데이나 포인트 지중해 휴양도시 느낌 서핑, 고래구경 유명 을 기다리며 은인자중( )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을 감사한다 면서 그 동안 기도를 많이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말했 또 남은임기동안한기총 이반석위에세울수있도록 회원 교단과 단체 그리고 총회 대의원과 실행위원 여러분들과 일심으로 합력하겠다 고 말했 대표회장 직무를 대행했던 김 용호 변호사는 법원이 특별총 회가 대표회장 인준한 것에 따 른 가처분취소 신청을 인용하 여 직무정지가 취소되었으므로 길자연 목사님이 즉시 대표회 장으로서 직무를 수행하시면 된다 고 밝혔 신문사 사무실 이전 본지 사무실이 옛 사무실 장 소로 이전되었습니 이 전 된 주 소 는 1128 S.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이며 전화번호( )와 팩스( )는 변동없습니 신문사가 창간 당시 사용하던 건물로 이전함을 계기로 언론사 역에 대한 첫 사랑을 거듭 깨달 아 주어진 사역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바랍니 크리스찬 투데이 수습에 앞장섰던 이들에게 감사하라 교회서 9.11 기념하는 5가지 방법 9.11 테러참사 10주년을 맞 은 올해는 해당 기념일이 주 일날로 정해졌 따라서 자연히 교회에서 맞게 된 이 날을 어떻게 보 낼 것인지가 관심거리의 하 나이 작가이자 목회자의 부인이기도 한 다이애나 데 이비스의 제언을 간추려 본 9.11의 1주년 때, 난 피해 자와 유족을 돌보는 한 채플 린으로서 뉴욕에 있었 새 벽 5시였 어둠 속에 우두 커니 서서 사고현장 구덩이 를 내려다보던 한 남자가 거 의 중얼거리듯 말했 그날 나는 여기 서 있었어요. 여태 까지 한번도 돌아와보지 않 았어요. 일어났던 일을 지금 도 믿을 수가 없어요. 문득 다음 순간 그가 바로 내게 말하고 있음을 비로소 깨달았 사고 나던 날 친구 들이 죽어간 기막힌 얘기들 과 공포스럽던 자신의 경험 을 계속 회상하면서 그는 걷 잡을 수 없이 굵은 눈물을 흘렸 우리가 함께 기도하 는 동안 하나님은 자신의 세 계를 되찾으려는 그를 위로 하셨 주일날에 주년을 맞 는 우리들은 어떻게 그것을 인식할 수 있을까? 몇 가지 아이디어가 있 1. 사고의 첫 대응자들을 기억하자. 경찰관, 소방관, 비 상구조대(EMT) 등을 교회의 기념예배로 초청하라. 이메일 과 초청장 등으로 초청을 강 화하자. 지역신문에다 그들에 대한 감사와 함께 초청광고 를내자. 예배 도중 그들에게 뜻깊 은 선물을 전달하는 것은 더 좋 필자의 교회는 올해 그 피해자와 그 가족들 향한 지속적 위로 필요 정신적 고통 극복한 이들의 간증도 권장 들에게 여러분을 위해 우리 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We re praying for you)라는 문구 와 교회 웹사이트 주소 그리 고 여호수아 1:9 강하고 담 대하라. 겁내거나 낙담치 말 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가 어딜 가든지 함께 사린 다 는 성구 등이 새겨진 머 그(커피컵)를 하나씩 선사할 예정이 그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 고 그들을 축복하고 하나님 의 보호와 지혜를 그들을 위 해 빌자. 응하여 온 손님들은 교인들을 통해 방문하고 다 음 주일 예배에도 올 수 있 게 초청을 하자. 2. 경관, 소방관, 구호관 등 을 돕는 기도로 한 배지씩 돕기 운동을 일년간 펼친 교인들이 한 명의 특정 공무 원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때때로 기도하고 있음을 상 기시키는 기도노트를 보내기 도한 3. 10주년 특별 9.11 간증 집회. 피해자 가족이나 정신 적 피해자를 위한 하나님의 계속적인 위로를 간구하자. 특히 정신적 고통에서 헤어 난 사람들의 간략한 간증을 듣자. 4. 교회에 도전 주기. 향후 비슷한 미래의 대재앙이 나 라와 자역사회를 강타할 경 우 교회가 일어나 주님의 사 랑을 보여 주자고 성도들을 격려한 만약 조플린 같은 토네이도가 우리지역을 덮칠 경우, 우리 교회는 어떻게 반 응할 것인가? CPR(심폐기능 소생법)과 1차 비상 의사보 조 훈련을 받게 한 또 재 난구호 채플린 훈련을 받아 도 좋 재난대책을 위한 커 뮤니케이션과 준비된 교회 플랜을 짜 본 9.11 발생 이튿날 우리 교 회는 지역사회에 기도 봉사 를 실시했고 나는 하나님의 평화와 위로를 볼 수 있었 필자는 스페이스셔털 우 주왕복선 재난대책, 버스충돌 후 가족 돌보기, 홍수, 토네 이도, 가스폭발 당시 채플린 으로서 활약하기도 했 그 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기적적인 권능을 발견하곤 했

2 미국 세계 US World 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2 목회자가 갑자기 죽었을 때 메가처치는 어떻게 해야? 비전을 후임자가 어떻게 이끌어갈지가 관건 메가처치의 목회자가 갑자기 죽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 어폽카의 메가처치인 뉴데스 티니크리스천센터의 재커리 팀 스 목사가 돌연 세상을 떠난 뒤 그런 문제가 제기됐 팀스의 장례식 하루 후 여성 부흥강사 폴라 화이트(벽없는국 제교회) 목사는 주일설교에서 영적이고 역동적인 설립자 없 이 이 교회가 생존가능할지를 바깥 세계가 주목할 것이라고 말했 뉴데스티니는 이젠 단지 여 러분에 관한 것이 아닌 여러분 을 바라보는 전국에 관한 것입 니다 라면서 이제는 여러분이 어떻게 반응하고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관한 것 이라고 화 이트는 주장했 이 교회가 어떻게 반응할 지 가 팀스의 비전을 어떻게 이끌 어갈지에 주로 달렸다는 것이 주변 견해이 캘리포니아 교 회리더십 자문역인 필 쿡 씨는 교우들이 사랑하던 목회자를 누가 대신한다는 것은 대형교 회로서는 참으로 어려운 문제 이 더욱이 목회자의 갑작스 런죽음탓에그렇다 고평가. 쿡에 따르면, 메가처치의 대 다수가 고속성장하는 이유는 지도자의 강력하고 압도적인 인품과 리더십 때문이 사람 들은 자연스럽게 비저너리 리 더를 찾게 된 뉴데스티니의 경우 팀스 목사의 지난 삶에 관 심이 집중되고 그의 죽음을 둘 러싼 의문이 후계자 물색을 더 욱 어렵게 하고 있 메가처치 전문연구가인 케빈 도어티 교수(베일러대학교/사회 학과)는 다이내믹하고 카리스마 적인 설립자 중심으로 이끌려 온 국내 1천600개 메가처치들 의 3분의 2 앞에 높인 것과 같 은 과정을 거쳐가게 됐다고 지 적한 이것은 국내외의 메가처치들 이 앞으로 부닥쳐야 할 문제입 니다 라고 도어티는 경고한 팀스 목사는 42세의 젊은 나이 로 뉴욕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의문을 낳고 있으며 7천 500 교우들은 황당한 느낌 속 에 지내고 있 이 교회는 지난 1996년 교단 무소속 교회로 출범했 메가 처치 리더십 전이( ) 전문가 인 쉐일라 스트로블 스밋 작가 에 의하면 이에 따라 다른 수많 은 교회들처럼 새 목회자를 모 신 경험도 없고, 그럴 필요성도 거의 느끼지 못했었 좀 더 오래된 주류 교회들은 흔히 여러 명의 부교역자들을 두고 있어 결국 유사시에 담임 팀스 담임목사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후임 리더를 찾게된 뉴데데스티니 크 리스천 센터. 목사직을 승계하는 경우가 과히 드물지 않 뉴데스티니의 경우, 그런 구조가 전혀 없었던 것으로 보인 팀스가 자신의 영적 어머니 로 존경했던 폴라 화이트는 이 교회 내부에서는 아무도 대물림 할 준비된 사람이 없다고 주장했 문자 그대로 딱 한 명의 목 회자 뿐이 이런 사이즈의 교 회로서는 참 드문 현상이다 고 화이트는 주장했 뉴데스티니는 우선 회복 발달 과정에서 과연 누구를 무대 위에 세워 이끌어 가게 할 지부터 결 정해야 한 팀스는 생시에 현 재의 2천석 예배실을 약 2배인 5 천석 규모로 늘릴 생각이었 그래서 교회는 그런 성장을 지 속할 수 있는 사람을 찾게 될 것 이 또는 최소한 일시적인 감 소현상을 보일지 모를 교회의 안 정을 유지할 인물이 필요할 것이 이에 대해 스미스는 회중이 고통할 만한 상황 이라며 예배 출석수나 헌금액도 감소할 것이 라고 내다봤 대체로 이런 위 기를 겪은 회중은 회복하거나 제 자리로 돌아오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 현재 유력한 후계자의 한 명으 로 떠오르는 사람은 고인의 전 부인이자 공동설립자였던 리바 팀스 여사. 그녀가 장례식 도중 한 마디를 하자 교인들 상당수는 대 환영의 기색을 보였 그래서 리바가 남편의 뒤를 이 을 가능성을 내다보는 스페큘레 이션이 가속화되고 있 하지만 리바는 뉴데스티니를 떠난 뒤 현 재 250명의 머제스틱라이프 교 회를 맡고있 그는 남편과의 이혼 뒤에도 충실히 자신을 따라 준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까지 했 그러나 리바는 아직 뉴데스티 니측 연락을 못받았지만 그럴 경 우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 혀 담임목사직을 승계할 가능성 을 열어두고 있 리바는 전남편과 함께 이 교회 를 13년간 이끌어왔 그러나 재커리냐 리바냐 어느 한쪽으로 치우쳤던 사람들은 어려움을 겪 고 있 메가처치 담임목사직 예수님께 용서받았으니 보석신청 안해 연쇄 살인범 버코위츠 입장 표명 다중 종신형을 받은 연쇄살인 자 데이빗 버코위츠(58)는 감옥 에서 하나님을 만난 강력범이 승계가 실패한 경우는 대체로 회중이나 헌금자가 어느 한 사 람에게 치중한 탓이라고 쿡은 분석한 그래서 뉴데스티니의 다음 운명 을 맡아 이끌어 가 는 데는 매우 헌신된 회중과 슬 기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그 는 내다봤 8살 소년이 복음전도 태국 승려에게 신학공부 기회도 연결 존 마크 케이너는 8세 소년. 최근 단기선교 차 태국에 건너 간 그는 수많은 현지인들에게 복 음을 전했 케이너는 오직 예 수님의 복음을 전하겠다는 일념 만으로 갔고 특히 불승 미스터 위 씨에게 그렇게 하길 원했 케이너는 부모인 에머와 해너, 그리고 25명으로 이뤄진 트루 엣-맥카널 칼리지 팀과 함께했 그의 아빠인 에머 케이너는 이 대학의 학장이기도 하 존 마크는 당초 부모들로부터 과거 한 단기선교에서 불승을 만 났다는 말을 듣고 학교친구들에 게 이를 알리고 위를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권했고 2010년 한해 동안 기도했 그래서 존 마크와 위가 치앙마 이에서 만났을 때, 이 어린 미국 인은 여러 불상에 둘러싸인 위에 게 물었 누구를 경배하세요? 너무나 뻔한 답변을 듣고 난 소 년은 스님은 주님의 계명을 어 기고 있다 며 너는 내 앞에 다 그는 1970년대 후반 6명의 사 람을 죽이고 7명을 부상시켜 뉴 욕주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 었 그는 내년 5월 다음 기회를 앞 두고 8월 하순에 돌연 보석금을 포기했 샘의 아들 로 불리기도 하는 그는 예수 그리스도께 용서받았 기에 보석신청에 대한 흥미가 없 다는 입장을 표했 과거 이미 5번 보석신청을 고 사한 버코위츠는 보석이나 석방 계획 따위에 관심이 없다 고8월 초순 편지에서 말했 버코위츠는 혹 성도(독자)들이 이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 나는 이미 자유인 이라 면서 예수님 은 이미 날 용서하셨음을 믿는 다 고 고백했 그는 오래전 범행현장에서는 나는 괴물이 나는 샘의 아들 두 몽족에게 복음을 전하는 어린 케이너 른 신을 두지 말라 (출20:3)는 성 구를 소개했 그러자 스님은 신에게 가는 많은 길이 있다며 불교 신조로 응수했 존 마크는 예수님의 말씀 내 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로 올 사람이 없다 (요한복음 14:6)는 성구로 답했 위는 비록 그리스도를 믿지 않 았지만 이 대화의 절정에서 기독 교에 관해 더 배우고 싶은 맘이 들었 그래서 에머 케이너에게 불교인들 가운데서가 아닌 기독 교인들 사이에서 기독교 신앙을 배우고 싶다는 희망을 표출했 케이너는 위에게 TMC에서 한 학기를 공부할 길을 소개했고 위 는 계속 TMC 학장과 이메일 교 신을 한끝에 2012년 가을 캠퍼 스에서 공부할 계획을 밝히기에 이르렀 에이머는 아들의 전도광경을 보고 불교, 무슬림, 정령교신앙인 들에 대한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 이다 란 문구를 남겼 뉴욕주 의회는 범죄기간중 자신의 이야 기를 출판사에게 팔아 수익을 챙 기는 것을 막는 샘의 아들 령을 통과시킨 바 있 버코위츠는 현재 25년의 6배의 징역을 받고 있으며 수감 34년 째이 캐럴 위버 뉴욕주 보석 부 대변인은 그가 모범죄수라면 서도 석방자유를 추구하지 않는 그의 입장은 매우 드문 일이라고 말했 버코위츠는 현재 법적으로 소 경들인 죄수들을 돕는 모빌리티 가이드이 아울러 교도소 채플에서 주일 예배 돕기와 성경공부 등의 사역 에 개입해있 버코위츠는 나의 주된 활동은 구속과 희망의 내 이야기를 주변 에 알리는 것 이라고 밝힌 그 는 또 다달이 일기를 써왔 그 랑을 알게 됐다고 말한 존 마 크의 증언을 통해 어린이 같은 신앙을 가짐이 곧 하늘나라 열쇠 라는 주님의 말씀이 연상됐습니 전도팀은 또 태국에서 지난 무 려 75년 간 주로 몽족에게 복음 을 전해온 95세 원로 전도자를 만났 그가 팀에게 자신의 몽 족 마을에 4가족이 아직 기독교 인이 아니라고 전하자 꼬마 존 마크는 대뜸 기회를 틈타 그들에 게 복음을 전했 그의 어머니도 나도 어린이였 다면 그리고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의아스러운 점을 갖지 않았을 텐데 라고 말합니 존 마크는 현지 어린이들에게 전도 지도 배포하고 이밴지큐브 를 보여주기도 했으며 그들의 부모 와도 간증을 나누는가 하면 데이 캐어센터에서도 유치원부터 십대 소년들에게도 신앙간증을 했 어린 캐이너는 말한 치앙마 이로 다시 가고 싶어요. 방콕에 서도 전도하고 싶어요. 그후엔 중국으로 가고파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서 그들도 천국에 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았 으면... 는 성경을 매일 읽고 건강을 위 해 정기적으로 운동도 하고 있 그분은 내게 받을 가치 없는 내게 전혀 새로운 삶을 주셨습니 사회가 나를 결코 용서하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용서하셧습 니 나는 영원히 그 용서에 감 사합니 그는 또 지난날 자신의 범행을 깊이 후회하고 슬퍼한다고 말했 그는 또 비극 발생을 막을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하고 싶 지만 불가능하다고 덧붙였

3 오피니언 사람들 Opinion People 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3 지난 7월 22일 노르웨이에 서 발생한 연쇄 살인 테러 사 건을 나는 두려움으로 받아들 였야 했 모든 사회가 다문 화 사회로 바뀌어 가는 역사 적 흐름에 대해 극우세력의 반발이 얼마나 거셀 것인가 하는 것이 예시되었기 때문이 었 이 사건은 노르웨이에 이주 한 이슬람교도들이 그 나라의 종교적 문화적 통합을 해치는 것을 우려하는 극우 순혈주의 자에 의해서 저질러졌 범 인은 노르웨이의 기독교 문명 이 타민족, 타종교에 의해서 훼손 침략당하고 있음에 대해 분노하여서 저지른 일이라 한 생각해 보면 유대인 600 만을 학살한 독일의 히틀러도 그 인종싹쓸이의 명분이 기독 교 문명의 수호에 두었었 유럽의 예가 아니라 하더라 도 미국의 흑인에 대한 노골 적인 테러를 감행하던 KKK 역시 보수적 인종주의자들로 서 십자가를 걸어놓고 잔인한 폭력을 휘둘렀었던 것을 우리 는 기억한 한국에서도 좌 우의 갈등이 심했을 때 보수 기독교인들이 우파 백색 테러 에 가담해 동족살상에 가담했 었음은 회개하여야 할 부끄 러운 과거이 노르웨이 학살의 범인 브레 이빅은 범행 후 한국과 일본 의 단일 문화를 부러워하는 최근 교회들마다 기도회나 찬 양 대회 포스터를 보면 영어 통 역이 가능합니다, 혹은 2부 순 서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라는 문구를 종종 보게 된 과거 이 런 노력들은 일부 대형 교회에 서 갖는 행사에서 볼 수 있는 풍 경이었으나, 최근엔 작은 교회들 에서도 영어 예배와 찬양 등 다 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 미주 한인 교회들의 영어에 관 한 고민은 말 그대로 한국어가 쉽지 않은 한인 2세들을 위한 배 려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 한인 2세를 껴안지 않고서는 미 주 한인 교계의 앞날은 없다라 고 정도로 일컬어지는 상황에서 어찌 보면 고육지책이자, 시대가 노르웨이의 비극과 이민교회 발언을 했고 이명박 한국 대 통령을 만나고 싶다고 했다고 한 그러나 브레이빅의 한 국 이해는 제한되어 있었 한국 역시 이미 단일 문화 국 가가 아니고 단일민족이라는 신화도 빠른 속도로 깨어지고 있 한국의 제조업은 이미 동남아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 의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고 또 많은 젊은이들이 외국 여 성들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 고 있 제삼세계에서 온 외 국인들이 당하는 박해와 차별 대우가 가끔 언론을 통해서 보도되기도 한 이제 한국 에 사는 외국인들을 어떻게 대접하느냐가 한국이 과연 도 덕 민족으로 제대로 설 수 있 느냐 없느냐를 결정해 주는 잣대가 될 것이 미국에 사는 한인 교포들이 만나는 문제는 더 심각하 한인들이 미국 극보수 인종주 의자들의 공격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 이미 아리조 나에서는 반 이민 운동이 입 법화되고 있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지 않은가? 미국의 시사칼럼 박문규 (캘리포니아 인터내셔날 대학 학장, 정치학) 경제가 나빠지면서 반 이민 운동은 급속히 퍼질 수 있 전 세계적으로 반이민 운동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보아야 한 그런데 극단적 반이슬람주 의자 브레이빅이 총부리를 겨 눈 것은 이슬람교도들이나 아 랍인들이 아니었 그는 노 르웨이 백인들을 사살하면서 정부의 다민족 포용정책에 불 만과 증오를 표현하였 다시 말해 인종문제 혹은 종교문제는 단순히 사회적, 문화적 문제일 뿐 아니라 정 치문제일 수 밖에 없음을 명 백히 보여 준 것이 미국의 인종문제가 정치문제이었음을 역사는 증명해 주고 있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민의 문제, 불법체류자의 문제, 소 수민족의 문제도 모두 정치문 제일수밖에없 우선우리 교회내 한인2세들을 위한 제언 영어로 메시지 전달 차원 아닌 교감 이뤄져야 1 2세 함께 영어찬양 성인 대상 한글학교도 바람직 부터 이 땅에서 고통 받고 있 는 소수민족에게 우리의 가슴 을 열어야 하겠지만 결국 이 문제는 정치문제로 갈 수 밖 에 없음을 인식하여야 한 그러므로 소수민족인 한국인 들은 다른 소수 민족들과 정 치적 유대를 모색하여야 한 이미 미국에서도 불기 시작 한 반이민 보수주의 운동에 대해 한국인들이 너무 침묵하 고만 있는 것 같 한국 교회 는 이 세계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불의의 물결 앞에서 침 묵해서는 안 된 이 문제가 정치적 문제이니 중립을 지켜야 한다는 것도 틀린 말이 미국 기독교는 노예해방운동, 흑인 민권 운 동을 정치적으로 이끌었던 자 랑스러운 역사가 있 한국 기독교도 3.1 운동을 이끌었 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던 명예로운 역사를 지녔 이제 교회가 앞장서서 반이 민 운동은 하나님 앞에서 잘 못 된 것임을 선언하는 정치 적 결단을 하여야 한. 한국 교회가 동성 결혼 반대 운동 에서 정치적 행동을 보여준 것과 똑같은 논리에서 반이민 운동 저지에서도 정치적 힘 을 보여 주기를 바란 그것이 하나님의 정의를 세 우는 길이고 또 우리 민족이 미국에서 뿌리를 내리는 길이 라고 믿는 바뀌게 되지 않을까 싶 황인상 기자 신앙칼럼 266 이계선 목사(돌섬통신 대표, NY) 돌섬에서 만난 허리케인 7월 20일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북상하는 허 리케인 irene가 뉴욕으로 쳐들어 오자 뉴욕시 장 부름버그는 재앙을 선포했 히틀러의 런 던 공습을 알리는 처칠의 목소리처럼 부름버 그의 목소리는 비장했 나흘 전에 뉴욕을 지진으로 흔들어 댄 게 대재앙의 징조였구나 내가 사는 돌섬은 가장 위험지역인 파라 커웨이 우리도 서둘렀 양초 후래시 물 음식을 넉넉하게 준 비했 바람이 못 들어오도록 꼭꼭 창문을 잠가버렸 나는 타이타닉 선장처럼 아파트를 지킬 테니 당신은 차를 끌 고 은범네 집에 있다가 허리케인 끝나면 돌아와요 함께 피난가 자고 졸르는 아내를 달래 보냈 내가 혼자 남은 데는 이유가 있었 허리케인을 보고 싶었 웬만한 미국의 명승지를 거의 다 가봤 사우스 케롤라이나에 살 때는 당나귀도 날려버린다 는 토네이도까지 구경했 그런데 이번에 허리케인이 돌섬을 찾아온다니! 불감청( 敢 )이지만 고소원( 固 ) 아닌가? 저녁 7시에 허리케인이 올라오면 동시에 전기가 나가고 수돗 물이 끊어진답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기는 나가지 않 았고 허리케인도 오지 않았 심심하여 TV채널을 돌리는데 마 침 영화 타이타닉 이 나오고 있었 irene 허리케인으로 아파 트가 무너져 내리고 내가 물속에 잠겨 죽어 가면 저렇게 아내가 달려와 울부짓을 텐데 다음날 아침7시가 되자 태풍이 불기시작 했 기다리던(?) 허 리케인이었 창밖에서는 나무가 무섭게 흔들렸 아파트가 몸부림치며 울었 태풍이 소리치며 몰려다니는 밖은 더 무서 웠 아름드리 나무기둥이 뿌리채 들썩거리고 있었 도망치 듯 얼른 집안으로 들어왔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나갔 거 리에는 아무도 없었 교통수단이 올 스톱이었 태풍이 소리 치며 몰려다니고 있었 차도는 한강수였 무릎위로 올라오 는 물속을 헤치고 바닷가로 걸어 나갔 와! 바다에서 허리케인이 하얗게 춤추고 있었 그 넓은 바 다가 하얀 파도로 덮인 채 몰려오고 있었 눈 덮인 태백산맥 이 저렇게 장관일까? 산터미 만한 파도가 꼿꼿이 선채 달려오고 있었 돌섬을 잡아 삼켜버릴 듯 괴물처럼 입을 벌리고 달려오 고 있었 태풍에 날라 온 모래가 사정없이 얼굴을 때려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려야 했지만 바람에 밀리지 않으려고 쇠기 둥을 꽉 붙잡아야 했 하늘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어서 음산했 아무도 없어서 무서웠 그래도 허리케인 구경을 이대로 끝 낼 수 없었 30분쯤 지나니 경찰차가 지나갔 또 30분이 지 나자 사람들이 걸어왔 그러자 태풍 앞에서도 평온이 느껴왔 노도광풍으로 파도치는 바다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 핸드폰을 꺼내어 자녀들에게 전화를 걸었 목소리 대신 허 리케인의 소리를 들려줬 파도소리가 들리느냐? 집안에서는 태풍이 무서웠는데 막상 나와서 보니 아름답구나. 가장 아름다 운 파도는 거칠고 사나운 허리케인 파도란 인생풍파를 만나 더라도 세파에 휩쓸리지 말고 전진하는 거야 2시간이 지나자 태풍을 헤집고 한줄기 햇빛이 찾아왔 붉은 유니폼을 입은 두 사람을 만났 바다를 무척 사랑하는 가 봅 니 위험한대도 태풍을 뚫고 해변을 거니시다니? 우리들은 재 난구제 자원 봉사자로 나왔습니 기념으로 제가 사진을 한 장 찍어 드리겠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여기저기서 전화 그중 동강의 목소리. 650만 달러짜리 허리케인이 뉴욕을 공짜로 통과해줘 다행입니 등촌이 해신( )처럼 돌섬을 지키고 있으니 그냥 비켜간 거겠지요 사시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시편 71편 15절) 발행인 서종천 편집국장 서인실 전화 (213) 팩스 (213) Website: S. Hoover Street, Los Angeles, CA <지 사> 뉴 욕 (기 자: 김정인) 전화 (201) 달라스 (지사장: 이태경) 전화 (469) 서북미 (지사장: 전준헌) 전화 (707) CHRISTIAN TODAY(USPS ) is published weekly (every Wednesday) except Easter week, Memorial Day week, week after 4th of July, Labor day week, Thanksgiving week, & week after Christmas for $90.00 per year by Christian Today S. Hoover Street, Los Angeles, CA Periodicals Postage Rate Paid at Los Angeles, CA.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s to CHRISTIAN TODAY 1205 S.Hoover Street, Los Angeles, CA 요구하는 당면 과제에 대한 해 답일 것이 하지만 진행 도구로서의 영어 사용만으로 한인 2세들을 끌어 안을 수 있다고 보는 것에는 무 리가 있 물론 진행 시스템에 서 언어의 중요성은 무시하면 안 되지만 이것은 어떻게 보면 하드웨어적인 해결책에 그친 어려서 부모님 손에 이끌려 한 인교회를 찾은 이들 중 현재까 지 남아있는 경우가 몇이나 될 까 생각해보자. 그들이 떠나는 이유는, 단순히 언어적인 측면이 아니 부모님 세대와 다른 생 각과 환경, 그리고 한국계지만 미국인 문화에서 살아온 그들에 게 우리는 고정적이고 변하지 않는 한국적인 잣대를 들이대면 곤란하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 지만, 최근의 영어 사용 열풍을 보면 단지 잣대에 써 있는 눈금 을 영어로만 바꾸는 것에 그치 는 듯한 기분이 든 그러나 미국에서 낳고 자란 청 년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 면 한인 교회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분명 해진 좀 신났으면 좋겠어요. 이 말 한마디에 작은 해답을 엿볼 수 있 영어는 세상에서 가장 발 랄한 언어라고 본 10대나 20 대 또래끼리 하는 표현 방법을 엿들어보면 영어는 자신의 감정 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는 좋 은 수단이 이 때문에 미주 한 인 교회가 영어를 쓰겠다고 한 다면 바로 신나는 영어를 써야 한 이것은 한글로 쓰고 영어 로 번역하는 작업이 아닌, 영어 적인 사고 방식에서 처음부터 시작해 창작을 해내야 한 그리고 문화를 담아야 한 다소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예배 진행과 과정은 젊은 세대를 끌 어안기에는 장애물이 될 수 있 물론 예의를 지키는 것이 나 쁘다는 것은 아니 하지만 딱 딱하지 않고 절제된 틀 안에서 새로운 예의를 만들어야 한 그것의 핵심은 교감이 1세대 와 2세대가 거부감이 들지 않도 록 어느 한 쪽에 치우치지 말아 야 한 영어 사용이 도구가 아 닌, 교감의 수단으로 사용되기 시작하면 2세들이 교회를 찾는 발길이 조금은 가벼워질 것이 영어로만 이뤄지는 찬양 시간 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 1세대라고 하더라도 올드팝을 싫어하는 분들은 없을 것이 미국 찬양곡에도 주옥 같은 명 곡들이 가득한데, 이것을 함께 부를기회를한달에한번정도 는 가져보는 거 찬양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같이 부르는 자리를 갖다 보면 세대간 단절 은 먼 이야기가 될 것이 최근에 그들이 가진 고민을 들 여다보며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역할도 분명 중요하 그 중에 서 한가지 이슈를 들여다보면 바로 취업이 최근 한국 기업 에 취업을 희망하는 지원자들 중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해서 망 설이는 2세들을 종종 겪어본 교회마다 한글학교를 두고 어려 서부터 한글을 교육을 시키지만, 성인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곳은 드문 것 같 지금 트렌드는 한국계라면 영 어와 한국어를 잘 구사해야 하 는 시대로 접어들었 기업이 원하는 인재도 그러하 하지만 다 큰 성인들이 따로 한국어 학 원을 찾아가 배우는 것도 쉽지 는않을터. 이럴때2세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한글 성경 공부 반을 만들어서 운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 동시에 비 즈니스 한국어라든가, 직장내 문 화 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본다면 크게 환영 받지 않을까? 뿌린 대로 거둔다는 불변의 정 의를 따라 우리가 구하고자 하 는 그 목적을 위해서라면 아낌 없이 뿌려야 한 2세들을 한인 교회로 끌어당기는 노력은 아까 울 것이 없 언어는 수단이 아 닌 교감이 되어야 하고, 딱딱함 을벗고함께즐길수있는장을 만들어야 한 그리고 현재 2세 들이 가진 고민을 함께 들어주 고 해결책을 줄 수 있어야 한 그모든것을주님안에서지켜 나간다면, 세대간 단절에 따른 고민은, 화합을 위한 계획으로

4 미주한인교계 NATION 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4 SB48 법안 철회하라 남가주 교계단체들 철회 청원서 접수 위한 서명운동 전개키로 <CA> 켈리포니아 내 공립학 교 사회 교과서에 동성애 역사 를 포함시키도록 한 법(SB48) 제 정에 관하여, 이를 반대하고 철 회를 요구하는 남가주 한인 개 신교계 단체들이 한 목소리를 냈 지난 8월 29일 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이하 교협), 미주한 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미기총), 남가주 목사회 등 교계 단체들 은 LA 한인회관에 자리한 교협 사무실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 고 지난 달 제리 브라운 켈리포 니아 주지사 서명으로 법제화된 SB84 법안의 문제점을 알리고, 이를 철회하기 위한 주민발의안 청원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 교과서 등재 등 동성애 관련 법안은 이미 지난 2000년과 <CA> 호주판 오체불만족 닉 부이치치(사진)가 남가주밀알선교 단(단장 이영선 목사)에서 주최하 는 밀알의 밤 행사에 연설자로 출연한 닉 부이치치는 팔다리가 없이 전세계를 돌며 희망과 행복, 주님 의 사랑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로 이번엔 10월 1일과 2일까지 밀알 의밤을통해미주한인동포사 회를 위한 첫 번째 집회를 가질 예정이 닉 부이치치와 밀알선교단은 지난 24일 JJ그랜드호텔에서 가 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행 사 내용을 알리고, 주님의 영광교 회(10월1일), 베델한인교회(10월2 일)에서 있을 14회 밀알의 밤 행 사에 많은 이들의 참여를 요구했 이번 행사는 밀알장애인장학 금 복지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 으며, 닉 부이치치가 메인 스피커 로 나와 간증의 시간과 함께 자 신이 겪은 하나님의 소중한 사랑 의 증거를 청중들에게 보여줄 예 정이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서 닉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 라 (엡5:16)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시간 만 을 의미하지는 않습니 하나님 이 주시는 기회가 주어지는 때 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 하 나님의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한참을 기다려야 합니 어떤 사람은 지나칠 정도로 영적인 감동이 없으면 움직이려 하지 않습니 하나님이 보여주 시는 초자연적인 것이 보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일이 아니라고 쉽게 단정합니 이런 사람은 영적인 세계에서 쓰임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 하나님의 계시가 계속해서 우리에게 내려오는 것 은 아닙니 나도또한하나님 의 영을 받은 줄로 생각하노라 (고전7:40) 사도바울은 직접적인 계시를 받지는 않았지만 영적인 문제에 대하여 자신의 뜻을 담 대하게 말하였습니 어떤 그리스도인은 성령님이 자신에게 이것 저것을 말했다고 주장하며 자신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믿고 있습니 그러나, 실상은 자신들이 영 2008년에 주민발의안을 통해 무 산됐음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상 정되었고 지난 7월 14일에 주지 사가 이에 서명하여 논란이 불거 지고 있 이날 함께 한 교계 단 체들은 이를 두고 동성애자들의 <AZ> 유학과 취업. 미국을 찾 는 젊은이들에게 꼭 중요한 정 보를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템 피 장로교회(윤정용 목사)에서 있었 템피 장로교회는 매년 마다 타주 혹은 한국에서 유학 을 위해 아리조나주를 찾는 이 들의 정착을 돕고자 하는 계획 을세우고, 지난8월20일제1 회 유학생 전략 세미나를 "유학 에서 취업까지"라는 주제로 템 피 장로교회 친교실에서 가졌 먼저 던킨도너츠의 서부 본부 팔다리없는행복전도사닉부이치치 10월1일과 2일에 남가주서 집회 <닉 부이치치의 허그>라는 책을 소개하면서, 팔다리가 없는 불행 한 신체 조건을 타고 났지만, 인 생을 향한 꿈과 희망, 유머로 긍 정적인 삶을 하나님의 은혜로 살 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지 말 기를 바랬 이번 밀알의 밤 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남가주밀 알선교단 전화( )로 받는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담임 이용걸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미 전역의 목회자들을 초청 하는 세미나를 가졌 지난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는 영생장 로교회 사역자들은 물론 각 주에 서 모인 목회자들이 다수 참석해 적으로 미성숙한 자임을 스스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 우리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다면, 감동이나 영감을 느끼든 그렇치 않튼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 내가 원하든 원치않튼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 만약 내 가하고싶은것만한다면우리 는아무것도할수있는것이 없게 됩니 여러해 동안 연륜 과 시련을 통하여 하나님이 다 루시는 사람이 있습니 이런 사람의 삶은 하나님께서 쉬지 않고 단련하여 순결하게 하심으 로써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시 려고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기 때문입니 영적인 부요함이 언제나 은사 체험이나 사상 또는 책을 통해 서 얻어지는 것은 아닙니 하 나님이 정하신 방법을 통해서 얻어집니 우리가 생각할 때 인생에서 낭비된 시간과 낭비된 고난조차도 하나님께서 뜻을 이 루시는 방법 중의 하나인 것입 니 하나님의 시간(카이로스)에 비로소 하나님 아버지께 경배한 다는 의미가 무엇 인지 알게됩니 유미숙 사모 요구를 선거를 통하지 않고 행정 적인 절차로 관철시키려는 의도 로 파악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막 아내기를 다짐했 SB48 법안 철회를 위해선 오 는 9월까지 총 65만 장의 청원서 유학과 취업 도와드려요 탬피장로교회의 유학생 전략 세미나 호응 커 장인 이동형 집사가 "지혜로운 미국생활을 위한 가이드"로 세미 나의 문을 열었고, 이어서 애리 조나주립대(ASU) 컴퓨터 공학과 교수인 안길준 집사가 "미국에서 학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 한 가이드"로 강의를 이었 마지막으로 Intel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문성원 집사는 "미국 에서 전문적인 경력을 쌓기 위한 가이드"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 를 했는데 모든 참석자들의 뜨거 운 관심과 호응을 받았 식사 후에도 20여분들의 강사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일군 성장 필라 영생장로교회 창립30주년 목회자 세미나 비전케어 미주서부 31일 후원의밤 행사 <CA> 의료구호단체 비전케어 서비스(VCS) 미주서부(이사장 알 가 필요한데, 65만 장의 청원서 가 접수 될 경우 내년 선거에서 이의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발의 안을 상정할 수 있 따라서 한인 교계 단체들은 우 선 교회 단체들을 중심으로 1만5 천장의 서명을 받기 위한 운동을 펼칠 예정이 청원서에 서명 할 수 있는 자격은 18세 이상으 로 유권자등록을 한 시민권자에 만 해당된 문의전화( 들과 모든 참석자들이 심도 깊 은 정착과 학업 그리고 취업, 유 학생 배우자들의 생활 등에 대 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 시간을 통해 어려움을 서로 나누고 발 전하는 기회로 삼았 특별히 이 행사는 템피장로교 회 여호수아 청년회와 애리조나 주립대(ASU)에 자리한 한인성경 연구회가 함께 참여해 보다 실 제적인 생활 이야기 등을 나누 기도 했 템피 장로교회는 이 번 행사가 단순히 정보를 알리 는 차원이 아닌 신, 구 세대간 통합과 소통을 늘리고 나아가 그리스도의 사랑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발전하길 기도 했 아리조나 템피장로교회에서 열린 유학 및 취업 세미나에 많은 관심이 쏠 리고 있 성황을 이뤘 이날 강사로는 이 교회 담임 을 맡고 있는 이용걸 목사 외에 다수의 장로들도 함께 참석했 이용걸 목사는 이 자리에서 목 회 철학과 강해 설교 등 다양한 목회 노하우를 전해 큰 호응을 받았 특히 둘째 날 저녁에 가 진 세미나에서는 영생장로교회 의 성장이 목회자와 평신도의 연합으로 만들어 낸 축복이라는 점을 알리며, 평신도의 헌신이 교회 발전에 중요한 디딤돌임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를 마련 했 이 밖에 필라델피아 영생장로 교회는 30주년 기념으로 오는 11월에 임직식을, 12월에는 메 시야 공연을 준비하고 있 <NY> 예배와 중보기도를 보 다 깊은 차원에서 공부하길 원 하는 사람들을 위한 훈련세미나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되는데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되는데 말이다 누구나 예외 없이 조심하 고 주의해 야 될 말 과 행동이 세상을 살아가면 서 가 장 어려운 처신 가운데 하나가 바로 중간을 유지하고, 중 용의 도를 실천하는 것이라 생각된 일정한 정도를 넘으면 너무 과하게 되고, 일정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 면 부족하기 마련이 이 말은 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발표하는 입장에 서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일종의 자극이 된 신학 도 과도하면 생명력을 상실 한 자유주의 신학이 되고, 부족하면 일종의 수구적인 근본주의 신학의 극단을 달 리게 된 이 둘은 결국 어느 순간에 만나게 되고 생명을 살리기 보다는 위기 를 자초하게 된 이런 신학의 양 극단을 피해서 성경적이고 역사적 인 정도를 걷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 각 교단에 서 표방하는 신학의 차이가 약간은 있을지 모르나, 개 신교회들은 공유 가능한 신 학에 동의한 그렇기 때 문에 함부로 신학이 다르다 고 서로를 구분하지 않는 교단이 다르다고, 신학 이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이 야말로 일정한 정도에서 벗 어나고 있다는 증거 각 교단 별 신학적 차이를 말 하기 전에 먼저 모든 교회 들이 보편적으로 공유하고 있는 신앙의 상식에 대하여 입장을 분명히 해야 한 교회의 지도자들이나 기 독교 계열 단체를 이끄는 리더들에게 중간의 미덕이 중요한 덕목임을 새삼 깨닫 게 된 리더들은 개인적 인 의견을 신학으로 포장해 서도 안 되고, 신학적 전통 의 차이라고 구실을 내세워 필라델피아 영생장로교회 창립 30주년 기념 목회자 세미나가 성황속에 진행되었 백투워십, 훈련세미나 개최 9월17일-10월22일, 뉴욕 조은교회 렉스 장)에서 8월 31일 오후 6시 윌셔아트센터(구 엠팍4극장)에서 멕시코 아이캠프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갖는 VCS 미주서부는 오는 10월 2 가 백투워십에 의해 펼쳐진 오는 9월 17일부터 10월 22일 까지 매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일부터 8일까지 멕시코 치아파스 지역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 등 안과 의료봉사를 펼칠 예정으로,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002년 시작된 VCS 의료사역이 100회 째가 되는 뜻 깊은 자리로 미 전 지역에서 모인 30여 명의 자원봉 사자가 함께할 예정이 이번 행사는 이창엽 글렌데일 도시계획위장의 사회로 진행되 며, VCS의 지난 사회 활동을 소 개, 특히 지난 7월 VCS 미주 법 인이 주도한 아프리카 가나 아이 캠프에 대한 보고, 멕시코 지역 캠프에 대한 계획을 설명할 예정 이 VCS 미주서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한인 자원봉사들 의 참여를 원하고 있 이 캠프 에 관심이 있다면 문의 전화(이 지선, )로 가능하 도 곤란하 리더들이 종 종 실수하는 경우는 사적인 견해가 과도할 때, 상황 파 악을 제 대로 하 지 못하 고 이해 도가 떨 어질 때, 자신의 지도자적 위치를 남 용할 때 등이 대표적이라 할수있 특히 기독교적 가치관이 혼란하고, 오용되고 있는 상대적 원리에 의해 합리화 되고 있는 현재의 동향을 볼 때, 이런 종류의 난맥은 심화되리라 본 언제부터 인가 기독교의 가치도 상대 화 되어 절대적 진리의 기 준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 이런 분위기에서 신앙의 선조들이 성경을 중 심으로 역사의 현장에서 경 험한 소중한 유산들이 간과 되고, 기독교계의 지도자들 이 자신의 사적인 소견을 각 자의 목소리로 크게 부 각시킴으로 극도의 혼란을 야기시키게 된 더군다나 유사 기독교 사 상과 신념이 과도하게 비등 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중간을 넘어 서는 위험한 말들이 난무하고 있 특 히 익명성을 요구하는 인터 넷 상에서 상상도 할 수 없 는 주장들이 난무하고 있 신학적으로 제기된 문제 는 신학적으로 대응하자. 신앙 세계의 경계를 함부로 이탈하지 말자는 말이 우리는 우리의 기독교적 방 식이 있지 않은가.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가 아니 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과 관용으로 포용하는 자세 를 가지자는 말이 비겁 하고 추잡한 행동을 하지 말고, 우리의 자리를 지킨 다면 중간은 가지 않을까? 최은수 교수 (서북미지사 주필) 장소는 조은 교회로 정했 강 의 일정은 모두 6주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 1주차 주제는 Hunger for God, 2주차는 The Glory of God, 3주차는 Jesus, the Glory of God, 4주 차는 Intercessory Prayer(1), 5주 차는 Intercessory Prayer(2), 6주 차는 Worship, Intercession, and Spiritual Warfare 실재 로 진행된 이번 훈련세미나는 예배자로 서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예배 신학을 정립하고 각자의 교회 찬양팀 차원을 한 단계 드높일 것으로 보인 관련정보는 웹사 이트( 통해서 도 확인할 수 있

5 특집 Speical 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5 최근 부쩍 미확인비행물체(UFO)에 관한 이야기들이 언론을 장식한 물 론 과거에도 UFO에 관한 가십은 종종 등장했었지만, 최근엔 종말론과 결부 되면서 UFO의 존재들이 부각되고 있 조작이다 아니다라는 설을 떠나, 최근엔 하루에도 수십 차례 발견된다 는 보고가 올라오고 있고, 개인 미디 어들의 등장 탓에 확산 효과는 더더욱 빨라지고 있 UFO는 우리의 친구인가 적인가? 그 리고 하나님을 부정하는 또 다른 우상 인가? UFO에 관한 불편한 진실에 대 해 알아보자. UFO는 인간이 만든 조작? UFO가 최초로 발견된 이후로, 조작 에 대한 의문이 끝이 없이 제기되고 있 실제로 몇몇 사례들은 조작으로 판명 났지만 여전히 누가 왜 이런걸 만드는지에 대한 의혹은 끝이 없 로즈웰 사건으로 유명해진 51구역을 중심으로 아직도 심증으로만 남아있는 UFO 관련 이야기는 과연 인간이 만들 어 낸 조작 일까? 그렇다면 왜 이런 이야기들을 만들어냈을까? UFO는 군사무기다? 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원반 형 태의 비밀 무기를 만들었다는 설이 있 그것을 미국이 인수해서 현재 군 사무기로 만들었고, 시험 비행을 위해 전세계 곳곳을 날아 다닌다는 주장이 어느 국가에 소속되지 않은 군대 UFO 그 불편한 진실은? 조작설부터 군사무기 외계 메신저 달로 향하는 우주선 등 다양 무기라고 한다면, 그리고 통제 받지 않고 다닌다면 심각한 문제 이 무 기를 소유한 국가가 노리는 것은 무엇 일까? UFO는 메신저다? 최근 UFO의 잦은 등장은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암시하려는 것이다라는 주 장이 있 미래로부터 온 사람들이나 세력이 현재 지구에 사는 우리들에게 무엇인가를 말하려고 한다는데. 아직 구체적인 메시지는 등장하지 않고 있 이 가설을 믿는 사람들은 미래의 메시지는 오직 성경에만 기록된 것을 명심할 지어 UFO는 달 도시로 향하는 우주선이다? 최근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부쩍 관 심 있는 가설로 등장한 것이 달 도시 어떤 비밀 결사 조직이, 2012년에 다가올 종말에 대비해 달에 이미 엘리 트 계층만 살 수 있는 도시를 짓고 있 고, 그곳에 물자를 실어 나르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것이 UFO라는 설이 최근 부쩍 늘어난 UFO 관련 제보 최근 UFO에 관한 루머가 부쩍 많아지고 있 성경에 근거한 사리 판단을 해야 한 는 바로 달 도시가 거의 완성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고 한 UFO와 지진은 관련이 깊다? 최근 일본 대지진을 비롯 전세계가 지진의 영향권에서 몸살을 앓고 있 그런데 최근 UFO가 지진과 연관이 깊 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 지진이 발 생되는 장소마다 UFO가 등장했다는 것인데, 더 나아가 지진을 일으키는 무기를 사용한다는 주장도 있 그렇 다면 UFO가 이미 지구의 기후까지 조 종 할 수 있다는 것인가? 이 외에도 UFO와 관련된 여러 가설 은 2012년 종말론 때문인지 하루마다 생성과 소멸을 반복한 최근 인간들 의 타락과, 사회 변화를 놓고 보자면 성경에 암시된 대로 대환란을 암시하 는 현상들이 많 이 때문인지 UFO 는 때론 성경을 부정하며 외계 존재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을 만들어 낸 하지만 UFO가 실제 존재한다면 그 들은 또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 UFO에 관한 그 누 구도 정확한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없 무수한 가설만 계속되면서 사람들 을 혼란에 빠트린 이럴 때 일수록 우리는 더욱 하나님 께 의지해야 한 성경을 통해 미래 를 보아야 한 황인상 기자 갈보리순복음사랑교회 담임목사: 김용우 교회:(510) , (510) Welk Common, Fremont, CA 주일1부:오전10시30분,2부:오후1시,금요기도회:오후7시30분 뉴멕시코성결교회 담임목사: 전종철 교회:(505) 이메일 2811 Lomas Blvd., N.E Alburquerque, NM 주일1부:오후 1시 새벽(매일):오전 5:30 덴버든든한교회 담임목사: 주성철 교회:(720) / S. Valley Hwy,Englewood, CO 주일예배:1부-오후 12시30분, 2부-오후4시,목요예배:오후 7시30분, 새벽기도회: 오전5시30분(화-토) 로스앤젤레스 희망의교회 담임목사: 이 경환 교회:(323) W. Adrams Bl., L.A., CA 주일예배 : 1부 9시, 2부 11시, 수요예배 오후7시45분 벧엘장로교회 담임목사: 변영익 교회:(323) / Fax:(323) S. La Brea Ave., Los Angeles, CA 매일새벽기도:5시30분,주일1부:오전9시30분, 2부:오전11시 성문교회 담임목사: 김광수 교회:(818) Montrose Ave., La Cresenta CA 주일예배:1부 오전9시, 2부 11시, 찬양예배 : 오후1:30분, 금요기도회 오후7;30 그린스보로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한일철 교회:(336) / (336) Johnson St. High Point, NC 주일1부:오전10시,2부:11시15분,수요성경공부:오후 8시, 금요기도회:오후8시30분 뉴욕중부교회 담임목사: 김재열 교회:(718) ,8 / Fax:(718) Horace Harding Exp., Little Neck, NY 주일1부:오전8시,2부:9시30분,3부:11시30분 / 홈페이지 덴버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김 유 nyjoongboo.org 교회:(303) / Fax:(303) Kipling St., Arvada, CO 주일 낮예배:11시, 주일오후찬양예배 : 2시, 금요기도회: 저녁7시30분 로턴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심평종 교회:(580) / 사택:(580) N.W. 38th St., Lawton, OK 주일낮예배:11시,주일저녁예배:7시,수요예배:7시 보스턴장로교회 담임목사: 전덕영 교회:(508) / 사택:(508) Main St., Hopkinton, MA 주일예배: 오전11시, 수요예배: 오후8시 세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류재윤 (562) Norwalk bl., #145 Hawaiian Garden, CA 나성열린문교회 담임목사: 박헌성 교회:(213) / Fax:(213) Wilshire Bl., Los Angeles, CA 주일 1부: 오전8시, 2부:9시30분,3부:11시,4부:12시30분, 영어:오전10시, 찬양예배: 오후3시30분 뉴저지성도교회 담임목사: 허상회 교회:(201) / Fax:(201) State St. Hackensack, NJ 주일예배: 오전11시, 찬양예배:오후2시, 수요예배:오후8시 동문교회 담임목사: 교회:(213) / Fax:(213) Beverly Bl., Los Angeles, CA 주일1부: 9시,2부: 11시, 영어: 11시, 새벽기도:(월-금)5시30분, (토)6시30분 벅스카운티장로교회 담임목사: 김풍운 교회:(215) , /Fax:(215) Woobourne Rd., Levittown, PA 주일예배:1부-오전9시,2부-10:15,3부-11:30, 수요예배:오후8시 사랑의띠선교교회 담임목사: 김천환 한국 엘림장애인선교회 LA지부 교회:(213) W. Olympic Blvd. #200, L.A., CA 주일예배: 오전 11시, 목요찬양과 기도:오후7시30분 시온성장로교회 담임목사: 박종안 교회:(323) / 사택:(213) S. West Bl., Los Angeles, CA 주일예배:1부-10시, 2부-11시30분,금요예배:7시30분,새벽기도회:5시30분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들 남가주동신교회 담임목사: 손병렬 교회:(714) , 9557 / Fax (714) E. Wilshire Ave., Fullerton, CA 주일1부-8시,2부-10시,3부-11시30분,4부(청년)-1시30분 덴버동산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성서 교회:(303) / Fax:(303) S. Newport St., Denver, CO 주일낮예배:11시,저녁예배:7시,수요예배:저녁7시 라스베가스 제일장로교회 담임목사: 임명진 교회:(702) F. (702) E. Harmon Ave. Las Vegas, NV 주일예배 : 1부 9시, 2부 11시, 3부 1시30분, 수요예배 : 저녁7시30분 벧 엘 교 회 담임목사: 오성관 교회:(303) / 사택:(303) W. 44th Ave., Wheat Ridge, CO 주일1부:오전9시,2부:오전11시,금요순모임:오후7시30분 샬롯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 나성균 교회: (704) / Fax (704) Scaleybark Rd., Charlotte, NC 주일1부 : 오전9시30분, 2부: 11시, 수요: 오후8시, 금요찬양 : 오후8시 시온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상춘 교회:(310) , (310) Monterey St. Bellflower, CA 주일예배:오후12시30분, 찬양예배:오후2시30분, 새벽예배: 오전5시30분 아가페장로교회 담임목사: 김남수 교회: (848) (908) Cooper Ave., Iselin, NJ 주일예배 1부 : 오전8시:30분, 2부 :11시, 수요예배오후8:30 아틀란타한인교회 담임목사: 김정호 교회: (678) , 0691 / Fax: (678) Pleasant Hill Rd, Duluth, GA 주일예배 1부 : 오전8시, 2부 : 9:30분, 3부 :10:30분(영어), 4부 :11:45, 5부 : 오후2시 안디옥장로교회 담임목사: 지윤성 교회:(818) / Montrose Ave., Montrose, CA 주일: 1부-오전9시, 2부:11시,3부(영어):오후12:30, 오후예배 1:45, 금요기도회:오후8시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는 교회들 L.A. 소망장로교회 담임목사: 백남준 (213) London St., Los Angeles, CA 주일: 1부-오전9시, 2부:11시,찬양예배:1:30, 목요모임 : 오후7시30분 앵커리지열린문장로교회 담임목사: 유재일 교회:(907) / Fax:(907) Briawood St., Anch., AK 주일예배:1부-오전10시,2부-오전11시,3부-오후2시 예루살렘장로교회 담임목사: 명 돈의 교회:(410) / 사택& 팩스:(410) Weatherstone Dr., Ellicott City,MD 주일예배 : 오전 11시, 수요예배 오후7시30분 어린양교회 담임목사 : 김수태 교회:(718) / Fax:(718) A 주일예배:1부 오전9시,2부 11시30분, EM 오후2시30분, 수요예배 오후8시30분 옥스포드장로교회 담임목사: 임의치 교회:(213) / Cell (213) W. Temple St. Los Angeles, CA 주일예배: 11시, 수요예배:오후8시,새벽예배:5시30분(매일) 열방선교장로교회 담임목사: 강준원 교회:(803) / Fax겸용 (704) Indiahook Rd. Rock Hill SC 주일예배:1부-오후2시(영어),2부-3시(동시통역)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김성한 교회(254) /사택:(254) N. 8th St. Killeen, TX 주일낮예배:오전11시,수요예배:오후7시,금요예배:오후8시 영생장로교회 담임목사: 이용걸 교회:(215) / Fax:(215) Witmer Rd., Horsham, PA 주일예배:1부-7시30분,2부-9시30분,3부-12시,영어-9시30분 임마누엘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함무근 교회(323) Ash St., Los Angeles, CA 주일예배:1부(영어)오전9시,2부(한어)11시, 3부(스페니쉬) 3시,금요기도회:7시30분 코너스톤교회 담임목사: 이종용 교회:(310) / S. VermontAve., Habor City, CA 주일1부:오전9시,2부:오전11시,수요찬양:오후7시30분 코브침례교회 담임목사: 이용봉 교회:(254) / 사택:(254) Industrial Ave., Copperas Cove, TX 주일:오전11시, 수요예배:오후7시, 토요조찬기도회:오전7시(첫 토) 퀸즈한인교회 담임목사: 이규섭 교회:(718) / Fax:(718) rd Ave., Jackson Heights, N.Y 주일1부:오전7시30분, 2부 9시, 3부 11시, 4부 오후1시 큰무리교회 담임목사: 나광삼 교회:(410) / 사택:(301) Corporate Ct., Ellicott City, MD 주일1부:9시,2부:11시,수요찬양:오후8시,새벽기도:매일5시30분 한길교회 담임목사: 노진준 교회:(323) / Fax:(323) W. Pico St., Los Angeles, CA 주일: 오전9시,11시,오후3시, 영어예배: 오후1시, 수요예배: 오전11시,오후7시30분 한빛성결교회 담임목사: 차광일 교회:(626) /사택:(909) E. Merced Ave., West Covina, CA 주일예배:1부-오전9시,2부-11시, 영어예배:오후1시30분, 수요예배:7시30분 한인기독교회 담임목사: 송병일 교회:(303) / Fax:(303) S. University Bl., Denver, CO 주일1부:오전8시,주일2부:오전10시,장년영어:오후12시30분 후러싱제일교회 담임목사: 김중언 교회:(718) / Fax :(718) th St., Flushing, NY 주일1부:오전8시,2부-오전9시45분,3부-오전11시30분,4부-오후2시,수요예배:오후8시30분 팜비치헤브론장로교회 담임목사: 김월조 교회:(772) Cell (347) Hypoluxo Road, Lake Worth, FL 주일예배:오전11시, 저녁예배:오후6시, 유년/학생예배: 오후1시, 수요예배:오후8시. 새벽기도: 오전5:40 토론토빌라델비아장로교회 담임목사: 김경진 교회:(416) / Fax:(416) Codeco Ct., North York, Ont., Canada M3A 1A2 주일예배: 정오 12:00, 수요예배: 오후 7시30분 아르헨티나제일교회 담임목사: 최광언 교회:(5411) / Fax:(5411) Av., Carabobo 1259, Cap, Fed, (1406)Bs. As. Aagentian 주일1부:오전10시, 2부:12시, 저녁예배:오후4시 새소망교회 담임목사: 박재호 교회:(5511) , / Fax:(5511) Rua Santa Rita, 215-PARI-SP-BRASIL 주일예배:오전8시, 9시,10시30분, 오후3시30분,5시, 수요예배:저녁8시, 금요예배:오후8시

6 목회 선교 Ministry Mission 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6 CHURCH INCORPORATION: 교회 설립 6 목/양/칼/럼 내 마음이 쉬는 의자 변호사가 주도해도 중요한 부분은 당사자가 검토해야 정관과 부속정관에는 6개 항목 반드시 명시되어야 비영리 종교법인을 설립하는 데 있 어 정 관 (Articles of Incorporation)과 부속정관 (Bylaws)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 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인터넷 에서 자료를 얻어 직접 비영리 기관을 섭립하는 경우이든 변호 사를 통해서 설립을 하든, 법인 을 설립하는 당사자가 정관 (Articles of Incorporation)과 부속 정관(Bylaws)에 꼭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들이 무엇인지를 알고, 필요한 부분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 아무리 비영리 기관 설립에 경 험 있는 변호사라 할지라도 실 질적으로 교회나 선교 단체를 설립한 경험이 없으면, 교회와 선교 단체가 가지고 있는 다른 비영리 기관과의 차이점들을 놓 칠 수 있 이런 부분에 있어 법인을 설립하고자 하는 당사자 가 직접 중요한 부분을 체크해 서 첨부해 달라고 요구한다면, 변호사의 전문성과 더불어 교회 나 선교기관이 갖아야 하는 특 성들이 모두 보충될 수 있을 것 이 정관(Articles of Incorporation)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각종 견본 정관이나 변호사가 만들어 주는 정관에 많은 내용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크게 아래 의 여섯가지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 첫째는, 비영리 기관의 이름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이름이 들어가되 무엇보다 이름의 철자가 맞는지 를 잘 확인해야 한 많은 한인 교회들이나 선교 단체들은 한국 이름을 영어로 표현 하는 경우 가 많은데, 이때 한국말을 영어 로 표현하는 이름의 철자가 잘 못 등록되는 경우들이 있 정 관에 적혀 있는 이름을 꼼꼼히 점검해서 철자가 맞는지를 확인 해야 하고, 나중에 인터넷을 통 해 주무부에 등록된 이름 또한 철자가 맞는지 확인해야 한 둘째, 이 법인은 어떤 이득을 창출하기 위해 설립되는 법인이 아니라 이득을 창출하지 않는 종교 법인 (Nonprofit Religious Corporation)으로써 종교적인 김정복의 기도행전 (118) (religious) 목적으로 창출되는 법 인이라는 명시가 포함 되어야 한 셋째, 법인이 설립되는 주 (state) 명시와 정확한 주소 그리 고 모든 연락을 책임지는 담당 자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어야 한 이 부분은 주무부에서 어 떤 연락을 처해야 할 때 사용해 야 하기 때문에 정관에 포함되 어야 하는 부분이 넷째, 정확히 Section 501(c)(3) 를 기준으로 설립되는 기관이며 연방정부와 국세청이 요구하는 501(c)(3) 단체로써 지켜야 하는 모든 사항들과 기부금 면제에 있어 Section 170(c)(2)의 모든 기 준을 준수할 것이라는 명시를 해야 한 또한, 그 어떤 정치적 캠페인 이나 정치인을 돕는 활동 혹은 법률 계정에 영향을 끼치는 일 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명시를 해야 한 이런 내용은 종교기 관이 미국의 전반적인 법을 어 기거나 혹은 새로운 법률 계정 에 영향을 끼치지 않게 하기 위 해 명시하도록 되어 있는 사안 시베리아 3 들이 이런 내용이 비영리 종 교 기관 설립에 포함되지 않으 면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확실치 않 하지만 신앙인으로 써 과연 성경에 어긋나는 부분 에 있어서도 그 어떤 영향력을 행세하지 않을 것인지에 대해서 는 고민을 해야 하는 부분이 다섯째, 설립되는 법인이 창출 하는 그 모든 자금은 모두 종교 적인 용도나 자선 사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될 것이며 그 어떤 부분도 법인 멤버들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 사용되지 않을 것 이라는 명시를 해야 한 그리고 법인이 소멸되거나 해 산될 경우에는 법인이 소유하고 있던 모든 빚을 청산한 후의 남 은 자금을 국세청의 501(c)(3) 승 인이 있는 다른 비영리 종교 단 체에 기부할 것임을 명시해야 한 이 부분은 비영리 기관의 자금이 다른 비영리 기관으로 전달되어 같은 일이 지속되게 하기 위한 조치이 여섯째, 모든 내용을 인증하고 확인한다는 선포의 글과 그것을 인증하는 사인을 해야 한 Disclaimer: The author is not an attorney, thus, author is not willing nor able to give any legal advice. Furthermore, author and publisher make no warranty, express or implied, that the information contained herein is correct, complete or current. 저자는 라이센스를 소지한 변호사가 아니기에 그 어떤 법적인 조언을 드릴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 또한 저자와 본신문사는 위의 내용에 대한 정확성, 완전성 혹은 현행성에 대한 그 어떤 보장도 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 김정복(예본교회 선교목사 / WMC 순회선교사) 신학공부보다 더 어려운것은 공동체 생활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의 두번째 새벽이 눈이 펑펑 쏟아지는 창밖을 바라보며 침대 옆에 깔아놓은 기도방석에 무릎 을 꿇었 그리고 오늘 하루의 모든 사역을 하나님 아버지께 의 뢰했 그때 시베리아 노보시비르스크 에서 사역하는 김선종 선교사에 게서 온 편지가 머리에 생각난 전략( ), 9월부터 새로 운 1학년 신입생들이 입학하면 서, 두 달 가까이 사탄의 역사로 영적 전쟁을 치루었습니 사탄 이 그동안 우리가 이루어온 모든 사역과 신학교와 선교사를 뒤흔 들어 다양하게 여러 각도로 공격 해오고 있어, 너무 힘이 들어, 기 도할 수 없는 지경까지 밑바닥으 로 내려가는 경험을 했고, 오래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까지 들게 했습니 그리고 마약과 알콜, 에이즈등 다양한 경험을 했던 러 시아 형제, 자매들과 한집에서 공동체로 함께 살면서, 신학교를 운영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입니 후략( ) 시베리아에서 사역하고 있는 김선종 선교사는 노보시비르스 크에 현지인을 위한 믿음교회와 신학교를 세우고, 주변에 있는 러시아 현지인 교회들과 연계를 맺고, 멀리 우랄 알타이 지방까 지 연계를 맺어 여러 지방에서 오는 러시아 인들을 위한 신학교 를 섬기고 있 여러 지방에서 온 러시아 학생들은 정규 교육을 받고 신학을 공부하고자 하는 학 생들 보다는 러시아 정교회에서 개종을 했거나, 과거에는 타락한 러시아어를 알아들을 수는 없었으나 그 마음은 알듯 기도를 하고 있는 신학생들. 생활을 하다가 은혜를 입고 크리 스쳔이 된 후에 신학을 공부하겠 다고 신학교에 온 학생이 대부분 이 따라서 현재 신학교에 다 니고는 있으나 과거에 알콜중독 자, 마약중독자는 물론 현재 에 이즈에 걸려 있는 학생들도 있다 고한 이들에게 신학교에서 강의만 하는 것은 그렇게 힘들지 않지만 한 집에서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는 것은 보통 힙든 일이 아니 라고 한 신학생들이 찾아와서 상담을 하는데 이들은 말씀 안에 서 믿음으로 살고 신학을 계속 공부하고 싶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과거의 생활이 생각나서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고, 과거 의 죄악에 빠져든다고 한 성경 말씀에, 이것을 행하는 자 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7:17), 내가 원하는 선 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바 악은 행하는 도다(롬 7:19)하신 말씀이 머리에 떠오른 선교사는 이들 신학생들을 붙잡고 야단도 쳐보고, 사랑으로 감싸 주기도 하고, 때로는 붙잡 고 기도도 해 주고, 여러 가지로 애써보지만, 말씀을 들었을 때에 는 얼마동안 잠잠하다가 다시 발 작하듯이 문제를 일으켜서 도저 히 이겨낼 힘이 없다고 한 이번에도 과거에 마약중독자였 던 한 학생이 기숙사에서 가출을 했다고 한 선교사는 그 학생 을 위하여 안타까운 심정으로 호 소를 한 내가 무엇을 잘못 해 서 나갔을까요? 이 추운 겨울(영 하20도)에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요?, 다시 마약 중독자가 되면 회 생하기가 힘들 텐데요 꼭 친부 모가 가출한 자식을 위하여 안타 까워 하는 사랑의 마음을 볼 수 이기원 목사 Phoenix School of Law Candidate for Doctor of Jurisdiction Dallas Theological Seminary, ThM & MACE 있 나는 기숙사를 가출한 마 약중독자를 애태워하는 선교사 의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보며 함께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 나는 이같이 힘들고 어려운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선교사 들을 찾아가서 말씀으로 위로 하고, 기도해 주며,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것은 저들에게 큰 힘이 되고 문제 해결에 큰 도 움을 주는 길이라고 생각했 또한 선교사가 섬기는 현지인 교회나 한인교회에서 말씀 사 경회와 영성훈련을 통하여 선 교사를 돕고, 신학생들을 위한 특별 세미나나 기도특강은 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 이라고 생각한 나는 기도세미나를 하며 강 단 좌측 앞자리에 앉아 모여들 있는 신학생들의 얼굴을 보니 러시아 특유의 훤칠하게 생긴 러시아 남녀 청년들이 에이 즈 환자인지는 몰라도 도저히 알콜이나 마약 중독자라고는 생각할 수가 없는 잘 생긴 얼 굴들이 그리고 기도 세미나 를 열심히 경청하며, 노트를 하 는 학생들의 모습은 은혜롭기 만 하 로마서 7장 22-25절 의 말씀이 다시 생각난 세미나가 끝난 후에 선교사 와 함께 신학생들을 위한 특별 기도 시간을 가졌 신학생들 에게 먼저 신학생의 소명( ) 과 사명( )에 대하여 성경을 중심으로 간단히 전하고, 특별 기도모임을 가졌 주로 회개 기도와 헌신의 기도시간을 가 졌 언어는 알아들을 수 없는 러시아 언어이지만, 저들의 마 목사님, 쎄게 기도해주세요 타성에 젖어 잠들어있던 나를 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 성 어거스틴 의 말씀처럼 목사는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쎄게 기도해주는 사람이어야 함을 새로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목사님, 쎄게 기도해주세요. 요즈음 담낭암 말기라는 절망적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투 병하고 있는 S집사님이 목사인 내게 요청한 것입니 그런 데 한 번도 아니고 매일같이 하십니 처음에는 조금 섭섭 했고 어떤 때는 기분이 상하기도 했습니 교인이 암으로 고통 중에 있는데 어찌 기도하지 않는다는 말인가? 매일 새 벽마다 아니 틈만 나면 심방해서 기도해주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 날이 갈수록 집사님의 기도 요청이 내게 심상치 않 게 들립니 신령한 도전 Divine Challenge 으로 들립니 손 목사, 너 정말 S집사를 위해 쎄게 기도했냐? 그것은 두 가지 의미가 담긴 도전이었습니 너 정말 그를 위해 마음와 정성을 다해 기도했냐? 네가 아픈 것처럼 그렇게 아파하며 그를 위해 열성적으로 기도했냐? 그 질문 앞에 자신이 없었습니 그래도 나를 목자로 신뢰하고 진실되이 기도 요청을 하고 있는 데 그에 걸맞지 않게 기도하는 내 자신이 정말 부끄러웠습니 그래서 요즈음 새벽에 십자가 밑에 엎드려 그를 위해 기 도할 때 정말 마음을 추스려 기도합니 아내와 아들들을 대하듯 간절히, 정성을 다해 무릎 꿇어 기도합니 사력을 다해 매달려 기도합니 그래야 집사님이 쎄게 기도했느냐 고 물을 때 미소로 대답할 것이 아닌가 해서 말입니 그런데 쎄게 기도해 달라는 요청에 대한 주님의 두 번째 도전은 이렇게 다가 왔습니 손목사, 그 집사를 위해 기 도할 때 정말 내가 고쳐줄 줄 믿고 기도했냐? 그 순간 나 를 하나님의 종으로 무한 신뢰하여 하나님께 중보기도 해 달라는 그 순수한 영혼을 생각하며 송구스러웠습니 지 금 집사님은 담낭암 말기에 있 의사들은 수개월 살지 못 한다고 진단을 내렸 그런데 나는 치유를 위해 기도하고 있지 않은가? 정말 주님이 고쳐주실까 살려주실까? 내 자 신의 모자람으로 인해 마음이 아팠습니 조금도 의심없이 하나님이 치유해 주시리라 확신하며 기도해야 하는데. 목사님, 쎄게 기도해주세요 라고 매달리는 집사님 앞에 서 네, 그렇게 하지요 대답하며 돌아서는 내 가슴에 눈물 이 흘렀습니 그것은 그렇게 하지 못한 참회의 눈물이요 그렇게 하겠다는 결단의 눈물이었습니 그 후 그를 위해 기도하는 태도를 바꾸었습니 첫 목회 할 때의 심정으로 돌아가 먼저 치유와 기도에 대한 성경말 씀을 마음에 새겼습니 주의 약속을 품고 기도한 것입니 그래서 그런지 어제 집사님이 쎄게 기도해달라고 요청 했을 때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 그럼 요, 하나님이 집사님을 너무 너무 사랑하십시 그러니 약 속하신 대로 우리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실 것입니 정말 다행입니 S집사님의 도전 때문에 오랜 목회 연륜 으로 타성에 젖어 잠들어 있던 나를 깨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 성 어거스틴의 말씀처럼 목사는 누군가의 행복 을 위해 쎄게 기도해 주는 사람이어야 함을 새로이 깨닫 게 된 것입니 기도란 하나님 앞에서 다른 사람들의 행복 을 위해 중재하는 것이 손용억 목사(미네소타한인연합감리교회) 음은 알아들을 수 있을 것 같았 안타깝게 부르짖는 회개기도 와 주님을 부르며 헌신하는 신학 생들의 기도소리는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었 나도 함께 한국어로 저들 신학생들과 선교 사를 위하여 간절히 부르짖는 기 도를 드렸 클릭하면 지면이 척척 크리스찬 투데이 전자신문이 재미있어 졌습니다 교회/ 기관 목회자 / 선교사 찾아보기

7 2011년 8월 31일 수요일 / 614호 7 신앙과 삶 Faith & Life 데이나 포인트 지중해 휴양도시 느낌... 사진찍기 좋아 서퍼들의 천국... 범선타고 3월에 떠나는 고래구경 유명 샌디에고를 향해 달리다 보면 반드시 지나쳐야 하는 지점이 있 5번 프리웨 이를 이용하든지, 혹은 1번 PCH를 타고 내려가더라도 예외는 없 그곳은 오묘 하게도 남쪽을 향하는 두 개의 중심 도 로가 만나는 지점에 자리하고 있 데 이나 포인트(Dana Point). 여러 번 지나 쳤기 때문인지 낯익은 이름이지만, 만약 거기 뭐가 좋아요? 라고 누가 묻는다면 십중팔구 얼버무릴 것이 분명하 이 때문에 데이나 포인트를 목적지로 삼은 발길이 가볍 며칠 동안 한번 가 봐야지 하고 벼르던, 카페에 들르는 기 분이랄까? 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렌지카 운티에 있는 다른 비치들보다 뭐가 다르 겠어? 라는 생각도 든 이유인즉슨, 데이나 포인트로 향하는 이 길에서 벌써 뉴 포트, 코로나 델마, 크리스탈 코브, 라구나까지 이름만 들어도 머리 속을 반 짝반짝하게 스치는 비치들을 지나고 있 기때문. 이미좋은것다본눈안에더 들어갈 것이 있을까? 하지만 오렌지카운티 비치들이 지닌 아름다움의 종착점이 데이나 포인트라 는 것을 알기까지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 데이나 포인트 시티에 접어들고, 1번 PCH와 그린 랜턴 스트리 트가 만나는 지점에서 이정표를 따라 오 른쪽으로 차를 돌리는 순간. 눈 앞에는 지중해의 한 휴양도시를 그대로 떼다 놓 은 듯한 전경이 발 아래 펼쳐진 보호막처럼 그어진 끝없는 방파제 안 으로, 그 수를 셀 수도 없을 만큼 빽빽 한 고급 요트와 보트들이 항구 안에 가 득하고, 푸르른 잔디와 숲으로 이뤄진 절벽 사이로 지는 해는 저 멀리 카탈리나 섬으로 자취를 감춘 오직 데이나 포인트에서만 볼 수 있는 장관이 공원에는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로 발 디 딜 틈이 없 이 자체로 하나의 그림이 그래서인지 데이나 포인트는 유독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 이곳 헤드랜드 지역에 자리잡은 높 은 절벽에 서면 데이나 포인트 항구 전 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반대쪽으로는 저 멀리 카탈리나 섬으로 지는 석양을 볼수있 이제 코브 로드를 타고 가파른 경사를 내려가면, 데이나 포인트의 핵심인 항구 에 닿게 된 위에서 내려다 볼 때와 완전히 다른 느낌. 마치 거대한 그림 안 으로 빨려 들어온 기분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데이나 코브 파 크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이 그 런데 다른 비치와는 조금 다른 분위기 분명 바다는 바다인데, 호숫가에서 즐기는 것처럼 보인다고 할까? 이유인즉 슨 거대한 방파제가 밖을 둘러쌓아 안쪽 은 보트나 카약, 보드 등을 즐기기에 좋 을 만큼 잔잔하고 큰 파도가 없 또한 해변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전용 가이드 라인까지 설치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물 놀이를 즐기려는 가족들에게 좋을 것 같 공원 저 넘어 범상치 않은 존재가 눈 길을 끈 범선? 현대식 요트나 보트가 아닌, 클래식한 범선이 항구에 정박해있 이 주인공은 19세기 명성을 떨친 필 그램 호의 레플리카로 이 배의 주인이 자, 데이나 포인트의 이름을 따온 리차 드 헨리 데이나 주니어와도 연이 깊 그는 <two years before the mast>저자로 유명하 이 범선은 오션 인스티튜트에 서 운영하는 것으로 교실로 사용하면서, 최근엔 관광용 쿠르즈로도 인기를 끌고 있 해마다 3월 즈음이면 데이나 포인 트의 자랑인 고래 축제가 열리는데, 이 배를 타고 나가서 회색 고래를 보는 상 품은 이 지역 명소 오션 인스티튜트 뒷길로 걸어나가면 거대한 방파제가 시작되는 지점과 만나 게 된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 바위에 닿으면서 산산이 부숴지는 그 광경은 방 파제 내부의 평화로움과 잔잔함과는 사 뭇 다른 풍경을 연출한 절벽 아래로 는 해안가로 갈 수 있는 통로가 있는데, 이곳 역시 방금 전 보았던 잔잔한 호수 같은 해변과는 성질이 다르 성난 파 도가 쉴새 없이 밀려드는데, 데이나 포 인트가 서퍼들의 천국이라는 이유는 이 곳에 있었 방파제 위는 유난히 연인들로 가득하 바위에 앉아서 저 멀리 카탈리나 섬 으로 지는 석양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 소인 탓에 오후 5시가 되면서부터는 앉 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북적인 항구 쪽으로 걸어 내려오면 정말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요트들이 정박해있는 풍경을 볼 수 있 항해를 막 마치고 돌아오는 요트와, 선상 파티를 위해 나 가는 배들이 교차한 항구를 따라 계 속 걷다가 아일랜드 웨이를 따라 항구 중간에 자리잡은 다리를 건너면, 정말 남유럽 어 느 휴양 도시에 온 듯한 풍경이 이어진 다리 끝에는 리차드 헨리 데이나 주니어의 동상이 우 뚝 서 있고 융단처럼 깔린 짙푸른 잔디 밭에서 사람들은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 어느새 저녁 6시. 굶주린 배는 채워야 하지 않을까? 데이나 포인트를 한눈에 내려다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로맨틱 한 장소로 캐논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을 권해본 처음에 들렀던 절벽 위에 자리해 있고, 아름다운 테라스에서 데이 나 포인트 항구 전체를 바라보면서 맛있 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 간단하게 배를 채우고자 한다면, 항구 지역을 벗어나 데이나 포인트 도심지로 나오는 것도 좋 데이나 포인트는 그 옛날 영화사 관계자들이 세운 도시인 탓 에 곳곳에 연출된 모습이 눈에 띈 데 이나 포인트 다운타운을 랜턴 빌리지라 고도 하는데, 이는 각 거리마다 다른 컬 러의 불빛으로 장식했기 때문이 항구에서 가장 가까운 몰이나 마트는 골든 랜턴 길을 따라 즐비해있고, 루비 랜턴과 엠바 랜턴길 사이에 자리잡은 블 루 돌핀 레스토랑은 부담 없이 저녁 한 끼를 채우기에 좋 어디서 저녁을 먹 든 꼭 한번 들러야 할 이 지역 명소는 바로 이 도시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집 이라는 간판을 내건 JC 빈스 커피숍이 많은 도시에서 유명한 커피집들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목 넘김이 풍부하게 다가온 커피는 또 처음이 어느새 해가 지고 도시는 어둠으로 물 든 마지막으로 본 항구의 야경은 그 어떤 켈리포니아 비치도 결코 따라올 수 없을 만큼 고즈넉하면서 감미롭 나폴 리 항구가 이와 비슷한 기억이 든 돌아오는 길도 전혀 부담스러울 것이 없 로스엔젤레스에서도 멀지 않고, 오 렌지카운티에 살고 있다면 옆 동네에 한 번 다녀오는 수준. 하지만 이렇게 가까 운 곳에 보배가 있었다는 것을 매번 모 르고 지나쳤으니 정말 한번 와보지 않았 다면 큰 후회를 했을지 모른 돌아오는 노동절에 사람들은 산으로 강으로, 혹은 바다로 멀리 떠날 것이 유명한 관광지와 명소는 이미 예약이 끝 났다고 한 복잡하고 먼 여정이 싫다 면 가까운 데이나 포인트에 들러 이국적 인 정취를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시설 이야 유명한 곳들보다 못할지 몰라도, 추억하나 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만들 수 있을 것이 황인상 기자 1128 S. Crenshaw Blvd. Los Angeles, CA 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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