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Ⅰ. 분석의 개요 1 제 1 장 분석의 배경 및 목적 3 제 2 장 분석 내용 4 제 3 장 분석 방법 5 Ⅱ.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7 제 1 장 세계 관광시장 동향 9 제 2 장 방한 관광시장 동향 30 Ⅲ. 주요 시장별 동향 분석 49 제 1 장 일본 51 제 2 장 중국 81 제 3 장 대만 109 제 4 장 홍콩 126 제 5 장 싱가포르 144 제6장 태국 162 제 7 장 말레이시아 180 제 8 장 인도 196 제9장 호주 211 제10장 미국 229 제11장 캐나다 249 제12장 영국 264 제13장 독일 283 제14장 프랑스 301 제15장 러시아 317 제16장 중동 335 Ⅳ. 한국 관광 수요예측 357 제 1 장 예측체계 및 방법론 359 제 2 장 외래객 입국자 및 내국인 출국자 예측 366 제 3 장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370 제 4 장 국내관광총량 예측 390 제 5 장 예측 결과의 한계 및 활용 393 참고문헌 394
Ⅰ. 분석의 개요 - 1 -
제1장 분석의 배경 및 목적 관광산업은 지속적인 성장과 다양화로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 부문의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세계 각 국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치열히 경 쟁하고 있으며, 2008년 국제관광객 수는 최근의 극도로 불안정한 세계 경제에도 불구 하고 전년대비 약 2% 증가한 9억 2,400만 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된다. 2008년에는 전 세계적인 신용경색, 금융위기 확산, 상품가격 및 유가 상승, 극심한 환 율변동 등이 세계 경제 침체로 이어져 관광객 수 및 성장률이 급격히 둔화되었다. 이 와 더불어 베이징 올림픽의 특수도 기대만큼 크지 않았으며, 전 세계적인 테러 위협과 치안 불안, 그리고 홍수, 지진, 화산폭발 등 자연 재해도 국제 관광에 지엽적이기는 하나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세계 관광객 입국자 수는 상반기 5% 증가하였으나 하 반기에는 -1%의 감소세로 돌아섰다. 2008년 방한 외래객 수는 전년대비 6.9% 성장한 6,890,841명을 기록하였고 관광수입 은 전년대비 48% 증가한 US$90억에 이른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국제관광이 크게 침체된 가운데서도 방한 외래객은 2007년 하반기 증가추세에 이어 2008년 1/4분기에는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였으며, 3/4분기에는 성장률이 둔화 되었으나 4/4분기에는 다시 급증하여 12월에는 전년대비 14.0%의 높은 성장률로 마감 하였다. 불안정한 세계 경제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서 한국 관광은 원화 약세에 따른 가격 경쟁 력 확보 등으로 2008년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나 향후 불투명한 관광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장 전략 수립이 시급히 요구되는 시점에 와 있다. 이에 주 요 방한시장을 중심으로 관광통계, 방한 외래객 실태조사 등 다양한 자료들을 종합 분 석하여 한국 인바운드 관광시장의 현황을 파악하고, 중장기적인 방한시장의 흐름을 예 측함으로써 방한 외래객 유치 증대 및 향후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과학적이고 합리 적인 관광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본 보고서를 발간한다. - 3 -
제2장 분석 내용 세계 관광시장 동향 인바운드 동향 아웃바운드 동향 관광수입 관광지출 2009년 및 중장기 시장 전망 방한 관광시장 동향 한국 관광시장 개관 방한 외래객 추이 방한 외래객 인구통계학적 분석 방한 외래객 한국여행 실태분석 주요국 관광시장 분석 일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 호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중동 국가개황 관광시장 동향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주요 경쟁국 동향 방한관광 실태 및 만족도 한국관광 수요예측 전체 방한 외래객 수 및 주요시장별 방한 외래객 수 예측 전체 국민 국외여행자 수 예측 조사대상 조사대상 조사내용 조사내용 결과활용 결과활용 세계시장 관광시장 추이 외래 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정책자료 활용 방한시장 주요 시장별 동향 분석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 주요국 시장 한국관광 수요예측 - 4 -
제3장 분석 방법 세계관광동향 및 전망 - 세계관광기구(UNWTO), 아시아 태평양관광협회(PATA)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기타 관광관련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방한 관광시장 동향 - 한국관광공사 발간 한국관광통계 자료 분석 - 한국관광공사 발간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각 년도 분석 - 기타 관련 통계 및 보고서 분석 주요국 관광시장 분석 - 세계관광기구(UNWTO)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아시아 태평양관광협회(PATA) 발간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 한국관광공사 발간 한국관광통계 자료 분석 - 한국관광공사 발간 관광시장동향 분석 -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 자료 분석 - 기타 관광관련 통계 자료 및 보고서 분석 한국관광 수요예측 - 정량적 예측방법(시계열 분석) - 5 -
Ⅱ. 국내외 관광시장 동향 - 7 -
제1장 세계 관광시장 동향 1. 인바운드 동향 1) 전체 (단위: 백만명)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2001~2008) 2008년 세계 경제 침체에 따른 국제 관광 성장세 둔화 2009년에도 성장세 둔화/감소 예상 2008년은 신용경색, 금융 위기 확산, 상품 가격 및 유가 상승, 극심한 환율 변동 등 불 안정해진 세계 경제 침체로 관광수요 또한 전 세계적으로 매우 불안한 양상을 보였다. 전 세계적으로 상반기 국제 관광객 수는 전년대비 5% 증가하였으나 하반기에는 1% 감 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2008년 연간 성장률은 전년대비 2%에 머문 것으로 추정 되며, 이러한 둔화세 혹은 감소세는 200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 9 -
2) 지역별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그림 Ⅱ-2 > 2008 지역별 국제관광객 점유율과 증가율 전 세계적 침체 속 중동, 아프리카, 미주 약진 2008년 하반기 유럽과 아시아 마이너스 성장 2008년 국제관광객 수는 전년대비 성장률이 현저히 둔화되었으나 유럽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입국자 수는 약간 증가하였다. 중동(11.3%), 아프리카(4.6%), 미주(3.6%)는 우수한 실적을 보였다. 특히 중동지역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08년에도 5개 대륙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유럽은 북유럽과 서유럽의 입국자 수 감소 및 남유럽과 지중해 지역 입국자 수 정체로 전년대비 0.1%라는 낮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률도 전 년대비 현저하게 낮아졌다(10.5% 1.6%). 2008년 하반기 유럽과 아시아는 각각 3%의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되 었다. 특히 아시아는 2007년 두 자리 수 성장률을 보였으며 2008년 상반기에도 6%의 높은 성장률을 유지했던 것에 비해 감소세가 더 두드러졌다. 반면, 미주(1%), 아프리 카(4%), 중동(5%)은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을 보였으나 상반기에 비하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었다. - 10 -
유럽이 전세계 인바운드 시장의 1/2 이상 차지 서유럽과 남유럽 비중 커 유럽지역 인바운드 규모는 2008년 4억 8천 9백만 명으로 추정된다. 특히 서유럽과 남 유럽 지역이 전체 유럽 인바운드의 약 68%를 차지하고 있다. 1995년 전 세계 인바운드 시장의 58.8%를 차지했던 유럽지역은 2005년 54.8%, 2008년 52.9%로 그 비중이 다소 줄어들었으나 아직까지 세계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표 Ⅱ-1> 세계 인바운드 규모 유럽 아시아/태평양 미주 관광객 수(백만명) 증감률(%) 2005 2006 2007 2008 07/06 08/07 전세계 805 847 908 924 5.2 1.8 북유럽 52.8 56.5 58.0 56.8 2.7-2.1 서유럽 142.6 149.6 154.9 153.1 3.5-1.2 동/중부유럽 87.5 91.2 96.8 99.4 6.2 2.6 남유럽 158.7 164.8 178.2 179.2 7.0 0.6 소계 441.6 462.1 488.0 488.5 5.2 0.1 87.5 94.3 104.3 104.7 10.6 0.4 48.5 53.1 59.6 61.8 12.3 3.6 10.5 10.5 10.7 10.6 1.7-1.5 8.1 8.9 10.8 11.3 9.8 4.3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시아 소계 154.7 166.8 185.4 188.3 10.5 1.6 89.9 90.6 95.3 98.4 5.2 3.2 18.8 19.4 19.5 19.7 0.1 1.2 6.4 7.0 7.8 8.4 10.5 7.9 18.2 18.7 19.9 21.1 6.4 5.9 북미 카리브해 중미 남미 소계 133.4 135.8 142.5 147.6 4.9 3.6 중동 37.8 41.4 47.5 52.9 15.3 11.3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사하라이남 13.9 23.3 16.3 28.0 16.3 28.6 17.1 29.8 7.9 8.8 5.3 4.1 소계 37.3 41.4 44.9 46.9 8.5 4.6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3) 국가별 2008년 전반적인 둔화세 속 한국 등 일부 국가 선전 상위 10개국이 전 세계 관광객 수의 46% 차지 2008년 국가별 공식적인 통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세계관광기구(UNWTO)는 전반적인 둔 화세에도 불구하고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우루과이, 한국, 마카오, 인도네시아, 인 도, 이집트, 레바논, 요르단, 모로코, 터키는 상당한 실적을 올린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8년도에는 프랑스, 스페인, 미국, 중국, 이탈리아, 영국, 독일, 우크라이나, 터키, 멕시코가 1위~10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 상위 10개국의 입국객 수는 전 세 계 국제관광객 수의 약 46%를 차지한다. - 11 -
<표 Ⅱ-2> 세계 인바운드 순위(2005~2007) * 순위 (2006) 관광객 수(천명) 국가 2007 ** 2006 2005 1 프랑스 81,900 79,083 76,001 2 스페인 59,193 58,190 55,914 3 미국 55,986 50,978 49,206 4 중국 54,720 49,913 46,809 5 이탈리아 43,654 41,058 36,513 6 헝가리 8,638 38,318 36,172 7 영국 30,871 32,713 29,971 8 홍콩 17,154 25,251 23,359 9 독일 24,425 23,569 21,500 10 러시아 - 22,486 22,201 11 멕시코 21,424 21,915 21,915 12 오스트리아 20,766 20,261 19,952 13 터어키 22,248 18,916 20,273 14 우크라이나 - 18,900 17,631 15 캐나다 17,931 18,265 18,770 16 말레이시아 20,973 17,547 16,431 17 그리스 17,518 16,039 14,276 18 폴란드 14,975 15,670 15,200 19 태국 14,464 13,822 11,567 20 포르투갈 12,321 11,282 10,612 21 네덜란드 11,008 10,739 10,012 22 마카오 12,942 10,683 9,014 23 크로아티아 9,307 8,659 8,467 24 이집트 10,610 8,646 8,244 25 사우디아라비아 11,531 8,620 8,037 26 남아공 9,090 8,396 7,369 27 아일랜드 8,332 8,001 7,333 28 스위스 8,448 7,863 7,229 29 싱가포르 7,957 7,588 7,080 30 일본 8,347 7,334 6,728 31 벨기에 7,045 6,995 6,747 32 모로코 7,408 6,558 5,843 33 튀니지 6,762 6,550 6,378 34 체코 6,680 6,435 6,336 35 한국 6,448 6,155 6,023 36 루마니아 - 6,037 5,839 37 불가리아 5,151 5,158 4,837 38 호주 - 5,064 5,020 39 브라질 - 5,019 5,358 40 인도네시아 5,506 4,871 5,002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6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관광객 기준은 기본적으로 Tourist(숙박관광객)이며, 숙박관광객 구분이 안되는 국가일 경우에만 Visitor(당일관광객포함) 기준을 적용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 12 -
2007년 프랑스 8,190만 명 외래객 유치로 세계 1위 유지 2007년을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외래객을 유치한 국가는 지정학적으로 외 래객, 특히 유럽인 유치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프랑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는 2007년 약 8,190만 명에 이르는 외래객을 유치한 것으로 추정되며, 지속적으로 국제 관광객 유치 1위국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2007년 아 태지역은 중국,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마카오, 일본, 싱가포르, 한국의 순 으로 외래객 유치 200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중국(5,472만 명), 말레이시아(2,097만 명), 홍콩 (1,715만 명), 태국(1,446만 명), 마카오(1,294만 명), 일본(835만 명), 한국(645만 명) 의 순으로 외래객을 유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방한 외래객은 2005년 602만 명, 2006년 616만 명, 2007년 645만 명, 2008년 689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9년 관광산업 경쟁력 지수 결과 한국 31위 2007년에 비해 경쟁력 크게 상승 <표 Ⅱ-3> 관광산업 경쟁력 지수 국가별 순위(2007~2009) 국가명 2009(133개국) 2008(130개국) 2007(124개국) 순위 점수 순위 점수 순위 점수 스위스 1 5.68 1 5.63 1 5.66 오스트리아 2 5.46 2 5.43 2 5.54 독일 3 5.41 3 5.41 3 5.48 프랑스 4 5.34 10 5.23 12 5.23 캐나다 5 5.32 9 5.26 7 5.28 스페인 6 5.29 5 5.30 15 5.43 스웨덴 7 5.28 8 5.27 17 5.31 미국 8 5.28 7 5.28 5 5.31 호주 9 5.24 4 5.34 13 5.45 싱가포르 10 5.24 16 5.06 8 5.31 홍콩 12 5.18 14 5.09 6 5.33 일본 25 4.91 23 4.90 25 4.99 한국 31 4.72 31 4.68 42 4.58 말레이시아 32 4.71 32 4.63 31 4.80 태국 39 4.45 42 4.37 43 4.58 대만 43 4.40 52 4.23 30 4.82 중국 47 4.33 62 4.06 71 3.97 러시아 59 4.14 64 4.04 68 4.03 인도 62 4.09 65 3.99 - - 필리핀 86 3.73 81 8.70 86 3.79 베트남 89 3.70 96 3.57 87 3.78 출처: 한국관광공사 - 13 -
2009년 한국 관광산업 경쟁력지수 순위 1) 는 전 세계 133개국 중 31위(4.72)로, 2008년 (31위, 4.68)과 순위는 동일하고, 점수는 0.04점 상승하였다. 한국 관광산업 경쟁력지 수 순위는 2007년에 비해서 크게 상승하였다(42위 31위). 주요 경쟁국과 비교 시 싱가포르(10위), 홍콩(12위), 일본(25위) 보다는 낮고, 말레이시 아(32위), 태국(39위), 대만(43위), 중국(47위)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아 시아 태평양 지역 25개 국가 중에서 6위를 차지하였다. 14개 평가 항목별 한국 관광산업 경쟁력 지수 순위를 살펴보면, 정보통신기술 인프라 (8위), 문화자원(13위), 육로교통 인프라(15위), 인적자원(19위) 등은 상대적으로 경쟁 력이 높은 반면, 관광에 대한 국가적 인식(114위), 관광산업의 가격경쟁력(102위), 자 연자원(91위), 안전/보안(71위), 관광 인프라(71위) 등은 취약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2. 아웃바운드 동향 1) 전체 (단위: 백만명) * 추정치 출처: UNWTO, Tourism Highlight 2008 <그림 Ⅱ-3>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7) 1) 관광산업 경쟁력지수(TTCI)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2007년부터 매년 3월초 전 세계 130여개 국가에 대한 관광산업경쟁력지수(The Travel & Tourism Competitiveness Index) 를 발표하는 것으로, 2009년 3월 2009년 관광산업경쟁력지수 가 발표되었다. 평가지표는 총 3개 분야, 14개 항목이며, 문헌조사 및 전문가 패널 설문조 사로 평가한다. - 14 -
2007년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9억 300만 명 2007년을 기준으로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는 9억 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아웃바운드는 유럽(5억 200만 명), 아시아/태평양(1억 8,190만 명), 미주(1억 4,970만 명), 중동(2,780만 명), 아프리카(2,670만 명)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역내관광이 역외관광의 약 4배 1995년 역내관광은 4억 3,060만 명, 역외관광은 9,780만 명을 기록하여 역내관광이 81%, 역외관광이 19%를 차지하였다. 2007년 역내관광은 7억 1,020만 명, 역외관광은 1억 7,790만 명으로 전체의 80.0%, 20.0%를 차지하였다. 역내관광은 역외관광의 약 4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백만명)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그림 Ⅱ-4> 역내관광과 역외관광 규모 2) 지역별 전체의 1/2 이상이 유럽에서 이루어짐 2007년 중동이 가장 높은 성장률 기록 2007년을 기준으로 세계 아웃바운드는 유럽이 5억 200만 명으로 전체의 56%를 차지 하며, 그 다음으로 아시아/태평양(1억 8,190만 명), 미주(1억 4,970만 명), 중동(2,780 만 명), 아프리카(2,670만 명)의 순으로 아웃바운드 송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는 아웃바운드 송출국이 소득 수준이 높은 지역에 집중되어 있으나 최근 동 북아시아, 동남아시아, 동부유럽, 중부유럽, 중동, 남아프리카, 남미 등이 빠르게 성장 하고 있다. 2007년 중동은 14.3%의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아시아/태평양 지 역은 전년대비 9.6% 증가하였다. - 15 -
(단위: 백만명)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그림 Ⅱ-5> 지역별 아웃바운드 규모 아시아/태평양 지역 급성장 - 전체 송출의 20% 차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체 송출의 20%를 차지하며 전체 송출의 16%를 차지하는 미 주 지역을 앞서고 있다. 199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송출인원은 8,620만 명, 미주 지역의 송출 인원은 1억 840만 명으로 미주 지역의 송출규모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압도하였으나 2005년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아웃바운드 시장이 급성장하여 미주 지역을 앞섰다. <표 Ⅱ-4>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관광객 수(백만명) 증감률(%) 1995 2000 2005 2006 2007 * 06/05 07/06 세계 536 683 803 847 903 5.5 6.6 유럽 311.4 399.2 455.3 475.2 502.0 4.4 5.6 아시아/태평양 86.2 113.9 154.3 165.9 181.9 7.7 9.6 미주 108.4 131.0 135.8 142.8 149.7 5.1 4.8 중동 9.6 13.8 22.6 24.3 27.8 7.5 14.3 아프리카 12.8 16.3 21.8 24.9 26.7 14.0 7.3 기타 7.5 9.2 13.9 14.2 15.2 2.6 7.1 출처: UNWTO, Tourism Highlight 2008-16 -
3) 국가별 <표 Ⅱ-5> 세계 주요국의 아웃바운드 현황(2004~2006) * 순위 관광객 수(천명) (2006) 국가 2006 2005 2004 1 독일 71,200 77,400 72,300 2 영국 69,536 66,494 64,194 3 미국 63,662 63,503 61,809 4 폴란드 44,696 40,841 37,226 5 중국 34,524 31,026 28,853 6 러시아 29,107 28,416 24,507 7 이탈리아 25,697 24,796 23,349 8 캐나다 22,732 21,101 19,595 9 슬로바키아 22,688 486 457 10 프랑스 22,466 22,270 21,231 11 포르투갈 18,378 - - 12 헝가리 17,612 18,622 17,558 13 일본 17,535 17,404 16,831 14 우크라이나 16,875-15,488 15 네덜란드 16,695 17,086 17,130 16 멕시코 14,002 13,305 12,494 17 스웨덴 12,591 12,598 13,967 18 한국 11,610 10,080 8,826 19 스페인 10,676 10,508 5,121 20 오스트리아 10,042 6,564 6,798 21 루마니아 8,906 7,140 6,972 22 대만 8,671 8,208 7,781 23 인도 8,340 7,180 6,213 24 터어키 8,275 8,246 7,299 25 벨기에 7,852 9,318 8,783 26 홍콩 7,581 5,786 5,003 27 아일랜드 6,848 6,113 5,409 28 덴마크 6,142 5,469 4,630 29 핀란드 5,756 6,035 5,798 30 싱가포르 5,533 5,159 5,165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6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2006년 독일-영국-미국의 순 한국, 아웃바운드 규모 18위 공식적 최신통계인 2006년을 기준으로 보면 독일이 7,120만 명으로 가장 아웃바운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영국(6,954만 명), 미국(6,366만 명)의 순 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아웃바운드 1,161만 명을 넘어 세계 18위의 아웃바운드 송출국인 것으로 나타났다. - 17 -
중국, 아시아 최고의 아웃바운드 시장 중국은 2005년 3,103만 명, 2006년에는 전년대비 11% 증가한 3,452만 명을 송출한 것으로 집계되어 아시아 최대 아웃바운드 시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중국 아웃바운드의 급증은 2001년 18개국에 불과했던 중국인 국외여행자유국이 2008년 현재 134개국으로 증가하여 보다 많은 국가들로 중국인들의 국외여행이 가능해진 데 크게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3. 관광수입 1) 전체 2007년 세계 관광수입 US$8,560억 - 전년대비 5.6% 2) 증가 2007년 전 세계 관광수입은 전년대비 5.6% 증가한 US$8,560억(6,250억 Euro)을 기 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 관광수입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단위: 10억US$) * 추정치 출처: UNWTO, World Tourism Barometer <그림 Ⅱ-6> 세계 관광수입 규모(2001~2007) 2) 경상가격(current prices)을 기준으로 하면 15.4%이나 불변가격(constant prices)를 기준으로 하면 12.1% 성장함. 그 러나 유로화 대비, 환율변동과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5.6% 증가한 것으로 추정됨. - 18 -
2) 지역별 (단위: US$10억) * 추정치 출처: UNWTO, Tourism Barometer <그림 Ⅱ-7> 지역별 관광수입 규모 <표 Ⅱ-6> 세계 관광수입 규모 성장률(%) 3) 비중(%) 미 달러화(US$10억) 유로화(10억유로) 06/05 07 * /06 2007 2006 2007 2006 2007 세계 5.1 5.6 100 742 856 591 625 유럽 북유럽 서유럽 동중부유럽 남유럽 7.7 3.7 8.2 1.6 3.9 2.1 8.6 1.1 8.1 17.4 5.6 19.4 60.3 131.6 38.2 146.9 69.7 149.1 48.3 166.4 48.0 104.8 30.4 117.0 50.8 108.8 35.3 121.4 소계 3.9 2.7 50.6 376.9 433.4 300.2 316.2 아시아/태평양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오세아니아 남아시아 12.1 16.0 2.5 10.7 12.5 13.0 8.1 5.4 10.4 6.3 3.8 1.6 75.2 43.6 26.6 11.2 89.2 54.0 32.3 13.4 59.9 34.7 21.2 8.9 65.1 39.4 23.6 9.8 소계 11.2 11.4 22.1 156.5 188.9 124.7 137.9 미주 북미 카리브해 중미 남미 0.8 1.9 10.3 6.8 7.4-0.4 8.9 8.0 14.6 2.6 0.7 2.0 112.5 21.7 5.5 14.4 125.1 22.6 6.3 17.2 89.6 17.3 4.4 11.5 91.3 16.5 4.6 12.5 소계 1.8 6.4 20.0 154.1 171.1 122.7 124.9 중동 3.6 6.3 4.0 29.9 34.2 23.8 25.0 아프리카 북아프리카 사하라이남 19.1 6.5 8.7 6.9 1.2 2.1 8.7 15.9 10.3 18.0 6.9 12.7 7.5 13.1 소계 10.5 7.5 3.3 24.6 28.3 19.6 20.6 * 추정치 출처: UNWTO, Tourism Highlight 2008 3) 불변가격(constant prices) 증감률임. - 19 -
유럽이 전 세계 관광수입의 51% 차지 유럽은 2007년 US$4,334억(1,214억 유로)의 관광수입을 올렸으며 이는 전 세계 관광 수입의 51%에 달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전 세계 관광수입의 22.1%인 US$1,889억(1,379억 유로)을 기 록하였으며, 미주 지역은 US$1,711억(1,249억 유로)의 관광수입을 올린 것으로 조사 되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관광수입 성장률 크게 증가 200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전년대비 관광수입 증가율은 11.4%로 세계 평균의 약 2 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리카는 전년대비 7.5%, 미주는 전년대비 6.4% 성장 하였다. 세부지역 별로는 동남아(13%)와 동북아(12.5%), 중미(8.9%), 북아프리카(8.7%), 동유 럽 중부유럽(8.6%)의 순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유일하게 카리브해 만이 입 국객 정체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0.4%)을 기록했다. 3) 국가별 상위 10개국이 세계 관광수입의 약 50% 차지 2007년 상위 10개국으로 추정되는 미국,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영국, 독일, 호주, 오스트리아, 터키는 전 세계 관광수입 US$8,560억의 약 50%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스페인-프랑스의 순 유지, 한국 34위 입국자 규모에서는 프랑스, 스페인, 미국의 순으로 나타나지만 관광수입의 경우 공식적 인 통계인 2006년을 기준으로 볼 때, 미국(US$857억 2,000만), 스페인(US$512억 9,200만), 프랑스(US$464억 9,900만)의 순으로 수입이 큰 것으로 집계되었다. 2007년 에도 이들 상위 국가들의 순위는 동일할 것으로 추정된다. 입국자 규모 면에서 3위인 미국이 관광수입 면에서는 지속적으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미국이 역내 관광 중심인 유럽 국가들보다 소비 규모가 큰 장거리 관광객들을 더 많이 유치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입국자 수에서 4위를 기록한 중국은 관광수입에서는 5위를 기록하였으며, 영국과 독일 이 6위와 7위를 차지하였다. 한국은 2006년 기준 US$53억2,200만으로 34위를 차지하 였다. - 20 -
<표 Ⅱ-7> 세계 주요국의 관광수입 현황(2005~2007) * 순위 관광수입(US$백만) (2006) 국가 2007 ** 2006 2005 1 미국 96,712 85,720 81,799 2 스페인 57,795 51,292 47,627 3 프랑스 54,228 46,499 42,167 4 이탈리아 42,651 38,257 35,319 5 중국 37,233 33,949 29,296 6 영국 37,669 33,888 30,577 7 독일 36,029 32,846 29,151 8 호주 22,298 17,854 14,940 9 터어키 18,487 16,853 18,152 10 오스트리아 18,887 16,510 15,589 11 캐나다 15,486 14,678 13,590 12 그리스 15,513 14,402 13,578 13 태국 15,573 12,432 10,104 14 멕시코 12,901 12,177 11,803 15 홍콩 13,766 11,461 10,179 16 네덜란드 13,305 11,381 10,383 17 스위스 12,182 10,640 11,063 18 말레이시아 14,047 10,427 8,846 19 벨기에 10,880 10,242 9,842 20 마카오 - 9,337 7,757 21 스웨덴 12,002 9,133 7,361 22 인도 10,729 8,934 7,493 23 일본 9,334 8,470 12,430 24 포르투갈 10,132 8,388 7,893 25 크로아티아 9,254 7,990 7,370 26 남아공 8,418 7,876 7,335 27 러시아 9,607 7,628 5,466 28 이집트 9,303 7,591 6,851 29 폴란드 10,627 7,239 6,274 30 싱가포르 8,664 7,069 5,736 31 모로코 7,264 5,984 4,610 32 덴마크 6,220 5,587 4,493 33 아일랜드 6,066 5,369 4,723 34 한국 5,797 5,322 5,660 35 대만 5,137 5,136 5,040 36 체코 6,618 5,026 4,623 37 레바논 - 5,015 5,869 38 아랍에미리트 - 4,972 2,200 39 사우디아라비아 5,228 4,955 5,181 40 뉴질랜드 5,400 4,563 4,984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6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 21 -
4. 관광지출 2007년 세계 아웃바운드 지출액 US$8,560억 추정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1위 상위 10개국이 전체 지출의 약 50% 차지 2007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6년의 US$7,420억에서 US$8,560억으로 증가한 것 으로 추정된다. 독일은 2007년 US$831억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되어 US$762억을 지출한 미국을 앞서 세계 아웃바운드 지출 1위국으로 다시 등극하였다. 독일과 미국의 뒤를 이어 영국 (US$714억), 프랑스(US$367억), 중국(US$298억), 이탈리아(US$273억), 일본(US$265억), 캐나다(US$248억), 러시아(US$223억), 한국(US$220억)의 순으로 아웃바운드 지출액 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아웃바운드 상위 지출국인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이탈리아, 일본, 캐 나다, 러시아, 한국은 전 세계 아웃바운드 지출의 49.1%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2007년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5위 일본은 7위로 하락 2006년 이탈리아를 추월한 중국은 2007년 일본을 추월하여 아웃바운드 지출액 5위를 차지하였다. 중국의 아웃바운드 규모는 11%, 지출액은 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 세계 3위의 아웃바운드 지출국이었던 일본은 2006년 5위로, 2007년에는 다시 7위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신흥 시장에서의 지출 급증 2007년 상위권 10개국 이외에 15%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브라 질, 이집트, 말레이시아, 헝가리,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체 코, 아일랜드, 우크라이나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한국, 2006년 9위, 2007년에는 10위 예상 2005년 11위였던 한국은 2006년 US$182억을 지출하여 러시아와 네덜란드를 제치고 세계 9위를 차지하였다. 2007년에는 10위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 22 -
순위 (2006) <표 Ⅱ-8> 세계 주요국의 관광지출 현황(2005~2007) * 관광지출(US$백만) 국가 2007 ** 2006 2005 1 미국 76,200 76,807 73,558 2 독일 83,100 74,123 72,488 3 영국 71,400 63,319 59,593 4 프랑스 36,700 31,264 31,180 5 일본 26,500 26,876 37,565 6 중국 29,800 24,322 21,759 7 이탈리아 27,300 23,152 22,371 8 캐나다 24,800 20,538 18,341 9 한국 22,000 18,241 15,314 10 러시아 22,300 18,235 17,804 11 네덜란드 19,100 17,087 16,082 12 스페인 19,700 16,697 15,046 13 벨기에 17,200 15,482 14,814 14 홍콩 15,100 13,974 13,307 15 호주 14,200 11,690 11,282 16 노르웨이 13,700 11,586 9,753 17 스웨덴 13,900 11,543 10,776 18 싱가포르 11,800 10,384 9,853 19 스위스 10,200 9,919 9,262 20 오스트리아 10,600 9,348 10,994 21 아랍에미리트 - 8,827 5,300 22 대만 9,100 8,746 8,682 23 멕시코 8,400 8,108 7,600 24 덴마크 8,800 7,428 5,690 25 인도 8,200 7,352 6,013 26 아일랜드 8,800 6,862 6,056 27 브라질 8,200 5,764 4,720 28 폴란드 8,500 5,760 4,341 29 쿠웨이트 6,100 5,253 4,277 30 태국 5,200 4,632 4,995 * 순위는 원자료의 수치를 2006년을 기준으로 공사에서 재정리한 것으로, UNWTO의 공식순위는 아님.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 23 -
5. 2009년 및 중장기 관광시장 전망 1) 인바운드 가. 전체 2009년 세계 관광 성장률 -2~0% 예상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2009년에는 경기 하강, 불확실성, 극심한 시장 변동 성 및 소비자와 기업 신뢰도 하락 등이 앞으로도 관광수요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된다. 현재와 같은 어려운 경제 상황은 2009년 및 그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관광업계도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관광기구는 2009년 세계 관광이 정체되거나 약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 이러한 전망은 경제 상황에 따라 더 하향 조정되거나 상향 조정될 수 있다. 경제가 예상보다 빨리 회복되면 2009년도 세계관광 성장률은 1%, 경제가 더 악화되면 -3% 정도로 예상된다. 미주와 유럽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성장세 둔화하나 플러스 성장 기대 미주와 유럽 지역이 전반적인 관광 실적 면에서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은 -3~0%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미주의 성장률은 -2~-1%로 전망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비교적 양호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나 최근 몇 년간에 비해 성장세는 매우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아프리카와 중동의 경우도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근거리 관광, 평균 체류일수 및 지출액 감소, 가격 대비 높은 가치 목적지/환율이 낮은 목적지 선호 예상 세계관광기구는 2009년 이후 과거의 위기 상황에서와 마찬가지로 장거리 여행보다 국내 여행 등 근거리 목적지로의 여행이 선호될 것이며, 친구/친척방문(VFR), 재방문, 특별관 심여행(SIT), 개별 여행 등의 부문이 보다 견고한 수요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세계관광기구는 전체 여행 건수보다 평균 체류기간 및 지출액의 감소가 두드러질 것이며, 가격이 주요 이슈로 부각됨에 따라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목적지와 환율이 낮은 목적지가 유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불확실성으로 인해 예약 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경고하고 있다. 정부-민간, 목적지, 여행업계 등 각 부문의 협력의 강화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 24 -
<표 Ⅱ-9> 지역별 인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2009) (단위: %) 구분 2007 2008 상반기 하반기 연간 2009 전망 세계 6.9 5.4-1.3 1.8-2~0 유럽 5.2 3.4-2.5 0.1-2~0 아시아/태평양 10.5 6.3-2.8 1.6 0~3 미주 4.9 6.8 1.1 3.6-1~2 중동 15.3 17.8 5.2 11.3 2~6 아프리카 8.5 5.4 4.0 4.6 1~4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2010년 10억 명, 2020년 국제관광객 수 15억 6,110만 명 예측 세계관광기구(UNWTO)가 발표한 장기 세계관광시장 전망에 따르면 국제관광객 수는 2010년 10억 명을 돌파하고 2020년에는 15억 6,1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역외관광 비중 증가 2020년 국제관광객 15억 6,110만 명 중 11억 8,300만 명은 역내관광객이며, 3억 7,800 만 명은 역외관광객으로 예상된다. 역내관광과 역외관광의 비율은 1995년 82:18에서 2020년에는 76:24까지 변화하여 역 외관광 비중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Ⅱ-10> 역내관광과 역외관광 전망 (단위: 백만명) 구분 기준년 예측치 점유율(%) 1995 2010 2020 1995 2020 역내관광 464 791 1,183 82.1 75.8 역외관광 101 216 378 17.9 24.2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나. 지역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세계관광 성장세 주도 기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20년 세계 인바운드 시장의 26.6%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어 유럽에 이어 제2의 목적지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동아시아/태평양, 남아시 아 지역은 2020년까지 세계 평균치인 4.1% 보다 높은 매년 5%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 할 것으로 전망된다. - 25 -
유럽, 성장률 둔화 전망 유럽은 1995~2020년의 기간 중 가장 낮은 약 3%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1995년의 59.8%에서 2020년에는 45.9%로 시장점유율이 감소하지만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국제관광객을 유치하는 지역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0년 유럽은 7억 1,700만 명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동 역내관광 지속적 성장 중동지역은 유가상승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 증가,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개발과 대형 프 로젝트 완공 등에 힘입어 역내 관광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동, 아프리카는 2020년까지 세계 평균치인 4.1% 보다 높은 매년 5.5%, 7.1%의 성장 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 성장률 둔화 전망 미주의 경우, 미국 경기 둔화 및 달러화의 추가 하락이 미국 아웃바운드 시장에 전반적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남미 국가들의 경제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역내/지역간 송 출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미주 지역은 2020년 약 2억 8,200만 명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Ⅱ-11> 지역별 인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1995~2020) (단위: 백만명) 구분 기준년 예측치 연평균성장률(%) 점유율(%) 1995 2010 2020 95~ 05 95~ 20 1995 2020 세계 565.4 1,006.4 1,561.1 3.6 4.1 100 100 아프리카 20.2 47.0 77.3 6.2 5.5 3.6 5.0 미주 108.9 190.4 282.3 2.1 3.9 19.3 18.1 아시아/태평양 85.6 205.8 416.0 6.1 6.5 15.1 26.6 유럽 338.4 527.3 717.0 2.7 3.0 59.8 45.9 중동 12.4 35.9 68.5 12.2 7.1 2.2 4.4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 26 -
다. 국가별 중국, 2020년 세계 1위 목적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 중국은 2020년 전세계 인바운드의 8.3%인 1억 3,000만 명을 유치하면서 프랑스를 제 치고 세계 1위의 관광목적지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되며, 그 뒤를 이어 프랑스(1억 600 만 명), 미국(1억 200만 명), 스페인(7,390만 명), 홍콩(5,660만 명), 이탈리아(5,250만 명), 영국(5,380만 명)의 순으로 국제관광객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Ⅱ-12> 주요 국가별 인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1995~2020) (단위: 백만명) 순위 구분 기준년 예측치 연평균성장률(%) 점유율(%) 1995 2020 95~ 05 95~ 20 1995 2020 1 중국 20.0 130.0 8.5 7.8 3.5 8.3 2 프랑스 60.0 106.1 2.5 2.3 10.6 6.8 3 미국 43.3 102.4 0.7 3.5 7.7 6.6 4 스페인 38.8 73.9 3.7 2.6 6.9 4.7 5 홍콩 10.2 56.6 8.8 7.1 1.8 3.6 6 이탈리아 31.1 52.5 2.0 2.1 5.5 3.4 7 영국 23.5 53.8 1.8 3.4 4.2 3.4 8 멕시코 20.2 48.9 0.2 3.6 3.6 3.1 9 러시아 9.3 48.0 10.3 6.8 1.6 3.1 10 체코 - 44.0-4.0 2.9 2.8 계 716.2-3.9 48.3 45.9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유럽 국가들 점유율 감소, 러시아 급부상 예상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영국 등 전통적 관광국들은 2020년까지 점차 성장률이 하락 할 것으로 보이며 1995년에 비해 점유율도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의 경우 1995년 930만 명에서 2020년에는 4,800만 명을 유치할 것으로 예상되 며, 점유율 또한 1995년 1.6%에서 2020년에는 3.1%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2) 아웃바운드 가. 전체 역외관광 크게 증가 예상 아웃바운드 점유율은 역내관광과 역외관광이 1995년 81.5%, 18.5%에서 2020년에는 75.8%, 24.2%로 역외관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27 -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그림 Ⅱ-8> 아웃바운드 역내관광과 역외관광 전망 나. 지역별 아시아/태평양 지역 빠른 성장 기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1995년 16.2%에서 2020년에는 27.0%로 점유율이 증가하여 미주를 제치고 세계 제2의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 망된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이미 미주를 추월하였다. 유럽은 2020년 세계 아웃바운드 시장 점유율 46.7%로 여전히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주는 14.9%, 중동은 2.2%의 점유율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표 Ⅱ-13> 지역별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1995~2020) (단위: 백만명) 구분 기준년 예측치 연평균성장률(%) 점유율(%) 1995 2010 2020 95-05 95-20 1995 2020 세계 540.5 1,006 1,561 4.1 4.3 100 100 아프리카 12.9 36 62 4.6 6.5 2.4 4.0 미주 108.9 173 232 2.3 3.1 20.1 14.9 아시아/태평양 87.4 203 422 5.9 6.5 16.2 27.0 유럽 309.5 520 729 3.8 3.5 57.3 46.7 중동 9.7 21 35 8.5 5.3 1.8 2.2 기타 12.1 54 81 6.9 7.9 2.2 5.2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 28 -
다. 국가별 <표 Ⅱ-14> 주요 국가별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 전망(1995~2020) (단위: 백만명) 순위 구분 기준년 예측치 연평균성장률(%) 점유율(%) 1995 2020 1995~2020 1995 2020 1 독일 75 153 2.9 13.3 9.8 2 일본 23 142 7.5 4.1 9.1 3 미국 63 123 2.7 11.1 7.9 4 중국 5 100 12.8 0.9 6.4 5 영국 42 95 3.3 7.4 6.1 6 프랑스 21 55 3.9 3.7 3.5 7 네덜란드 22 46 3.0 3.8 2.9 8 이탈리아 16 3 3.1 2.9 2.3 9 캐나다 19 31 2.0 3.4 2.0 10 러시아 12 31 4.0 2.1 2.0 계 298 809 4.1 52.7 51.8 출처: UNWTO, Tourism 2020 Vision 독일과 미국, 낮은 성장률 기록 예상 2020년 독일은 국제관광객 1억 5,300만 명을 송출하여 전 세계 아웃바운드 규모 1위를 고수할 것으로 예측되나 연평균 성장률은 2.9% 정도로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 아웃바운드에서의 점유율 또한 1995년 13.3%에서 2020년은 9.8%로 감소할 것으로 예 상된다. 미국 아웃바운드는 1995년 6,300만 명에서 2020년 1억 2,300만 명으로 두 배 정도 증 가하지만 연간 성장률은 2.7%에 그쳐 점유율은 1995년 11.1%에서 2020년에는 7.9%로 그 상대적 중요성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과 일본 급부상 기대 1995년~2020년의 기간 중 중국은 평균 12.8%의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20년 에는 10억 명을 송출하는 세계 4위의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점유율 또한 1995년 0.9%에서 2020년에는 6.4%를 차지하는 거대 시장으로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또한 7.5%의 높은 평균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2020년에는 14억 명을 송출하는 세 계 2위의 아웃바운드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점유율 또한 1995년 4.1%에서 2020년 9.1%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29 -
제2장 방한 관광시장 동향 1. 한국 관광시장 개관 1) 인바운드 1961년 11,109명에 불과했던 한국의 방한 외래객 수는 2008년에는 6,890,841명으로 그 규모 면에서 620배 이상 성장하였다. 1962년 국제관광공사(현 한국관광공사)가 설립된 이후 관광산업은 국가전략사업으로 추진되어 1978년 방한 외래객 수는 1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이후 1988년 200만 명, 1991년 300만 명, 1998년 400만 명, 2000년 500만 명, 2005년 600만 명을 돌파하였다. 1974년 1차 오일쇼크, 1980년 광주민주화 운동 등 국내정세 불안, 2001년 9.11 테러, 2003년 이라크전쟁 및 사스(SARS) 발생으로 인한 감소를 제외하면 한국 인바운드 관 광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8년에는 세계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방한 외래객 규모는 일본, 동남아, 구미주로 부터의 외래객 상승세로 전년대비 6.9% 증가하였고, 관광수입은 US$90억에 이르는 것 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2007년의 하반기 증가 추세에 이어 2008년 1/4분기에는 두 자 리 수 성장률을 보였으며, 3/4분기에는 성장률이 둔화되었으나 4/4분기에는 다시 급증 하여 12월 전년대비 14.9%의 높은 성장률로 마감하였다. 2) 아웃바운드 1961년 11,245명에 불과했던 한국인 국외여행자 수는 2007년 13,324,977명으로 규모 면에서 1,000배 이상 성장하였으나 2008년에는 경기침체 심화와 고환율 지속 등의 영 향으로 전년대비 10% 감소한 11,996,094명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하반기에 국외여행 수요가 급격히 위축되었다. 1989년 국외여행 자유화 조치 이후 100만 명을 돌파한 국외여행자 수는 2000년 500만 명, 2005년 1,000만 명을 넘어섰다. 1995년 이후 국민 국외여행자 수는 방한 외래객 수를 초과하였다. - 30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9> 방한 외래객 추이(1961~2008) <표 Ⅱ-15> 연도별 입출국 현황 및 관광산업 환경 연도 입국자수(명) 증감률(%) 출국자수(명) 증감률(%) 관광산업 환경 변화 1961 11,109 28.1 11,245 43.1 1962 15,184 36.7 10,242-8.9 국제관광공사 설립,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사업으로 인정 1963 22,061 45.3 11,860 15.8 1964 24,953 13.1 20,486 72,7 1965 33,464 34,1 19,796-3.4 한일 국교 정상화 1966 67,965 103.1 35,095 77,3 1967 84,216 23.9 40,374 15.0 1968 102,748 22,0 67,381 66.9 1969 126,686 23.3 72,311 7.3 도쿄지사 개설 1970 173,335 36.8 73,569 1.7 1971 232,795 34.3 76,701 4.3 1972 370,656 59.2 84,254 9.8 1973 679,221 83.2 101,295 20.2 제1차 오일쇼크 1974 517,590-23.8 121,573 20.0 LA, 프랑크푸르트지사 개설 1975 632,846 22.3 129,378 6.4 뉴욕, 오사카지사 개설 1976 834,239 31.8 164,727 27.3 후쿠오카지사 개설 1977 949,666 13.8 209,698 27.3 파리지사 개설 1978 1,079,396 13.7 259,578 23.8 외래객 100만명 돌파/싱가포르지사 개설 - 31 -
연도 입국자수(명) 증감률(%) 출국자수(명) 증감률(%) 관광산업 환경 변화 1979 1980 1981 1982 1983 1984 1985 1986 1987 1988 1989 1990 1991 1992 1993 1994 1995 1996 1997 1998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2008 1,126,100 976,415 1,093,214 1,145,044 1,194,551 1,297,318 1,426,045 1,659,972 1,874,501 2,340,462 2,728,054 2,958,839 3,196,340 3,231,081 3,331,226 3,580,024 3,753,197 3,683,779 3,908,140 4,250,216 4,659,785 5,321,792 5,147,204 5,347,468 4,752,762 5,818,138 6,022,752 6,155,047 6,448,241 6,890,841 4.3-13.3 12.0 4.7 4.3 8.6 9.9 16.4 12.9 24.9 16.6 8.5 8.0 1.1 3.1 7.5 4.8-1.8 6.1 8.8 9.6 14.2-3.3 3.9-11.1 22.4 3.5 2.5 4.8 6.9 출처: 한국관광공사 295,546 338,840 436,025 499,707 493,461 493,108 484,155 454,974 510,538 725,176 1,213,112 1,560,923 1,856,018 2,043,299 2,419,930 3,154,326 3,818,740 4,649,251 2,542,159 3,066,926 4,341,546 5,508,242 6,084,476 7,123,407 7,086,133 8,825,585 10,080,143 9,606,517 13,324,977 11,996,094 13.9 국내정세 불안/제2차 오일쇼크/시드니,시카고지사 개설 14.6 국내정세 불안/타이페이지사 개설 28.7 국내정세 불안/런던지사 개설 14.6 방콕지사 개설 -1.2-0.1-1.8-6.0 아시안게임 개최 12.2 홍콩지사 개설 42.0 외래객 200만 명 돌파/서울올림픽 개최 67.3 해외여행 자유화 28.7 9월 한러 수교/토론토지사 개설 18.9 외래객 300만 명 돌파/걸프전 발발, 관광호텔 부가세 영세율 폐지 10.1 한중수교, 한 대만 단교, 일본 버블경제 붕괴 18.4 일본인 대상 무사증입국 허용, 대전 엑스포 개최 30.3 한국방문의 해 개최, 관광특구제도 시행 21.1 일본 엔화가치 상승/북경, 나고야지사 개설 21.7-2.3 아시아 경제위기 발발, 관광관련 규제완화 및 금융세제지원 강화 -32.5 외래객 400만 명 돌파/중국 국외여행자유화국가에 한국 포함 아시아지역 금융위기 지속/센다이 지사 개설 41.6 관광목적 입국자 무사증입국기간 확대(15일 30일)/1단계 외환자유화 26.9 외래객 500만 명 돌파/중국 국외여행자유지역 전국으로 확대 10.5 한국방문의 해 /모스크바지사 개설/2단계 외환자유화(해외여행경비 만불한도 폐지)/인천국제공항 개항/9.11테러 발발 17.1 2002 월드컵 개최/2002 부산아시안게임 개최/상해사무소 개설 -0.5 이라크전쟁/SARS 발생 24.5 한국-대만 복항/쓰나미 발생/쿠알라룸푸르, 두바이 지사 개소 14.2 외래객 600만 돌파/한일관계 경색/관광호텔 영세율 폐지 13.0 북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일본 엔화 및 미국 달러 대비 원화 강세 14.8 중국 교포대상 방문취업 체류자격 시행, 중국 수학여행단 무비자 입국 허용, 원화가치 상승, 관광호텔 영세율 한시적 재개 -10.0 세계 경제 위기, 국내경제 침체, 고환율 등으로 국외여행 심리 위축 인도 뉴델리 지사 개소 - 32 -
2. 방한 외래객 추이 1) 전체 2008년 외래 관광객 6,890,841명 2008년 방한 외래객 수는 6,890,841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평균 2% 국제관광객이 증 가한 것에 비해 방한 외래객은 원화약세 및 환율마케팅으로 인한 외래객 급증 등에 힘 입어 전년대비 6.9%의 큰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2) 지역별 아시아 방한객이 전체 외래객의 77% 차지 2008년 방한 외래객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아시아 5,092,437명, 미주 744,615명, 유 럽 592,303명, 대양주 127,569명, 아프리카 26,209명의 순으로 방한하였다. 아시아 지역으로부터의 방한객이 가장 많아 전체 방한 외래객의 77%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7.3% 증가), 미주가 11%(전년대비 4.0% 증가), 구주가 9%(전년대비 5.9% 증 가), 대양주 2%(전년대비 18.3% 증가), 아프리카 1%(전년대비 10.9% 증가)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양주 방한객 급증 세계 경제 위기 확산 속에서 관광목적의 경우 원거리보다는 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 심으로 하는 여행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대양주 지역은 2007년 17.8%에 이어 2008년에 도 전년대비 18.3%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미주와 구주, 스톱오버의 영향으로 방한객 증가 미주는 1/4분기에는 스톱오버 수요 증가 등의 호재로 7.4%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2/4분기 이후에는 미국발 금융위기 여파로 성장세가 둔화되어 2008년 전체적으로는 4.0%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구주 또한 스톱오버의 영향으로 방한객이 증가하여 2008년 전년대비 5.9%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 33 -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0> 지역별 방한 외래객 3) 국가별 일본인 방한객 다시 증가 2005년 -0.1%, 2006년 -4.1%, 2007년 -4.1%로 최근 3년간 감소추세이던 일본인 방 한객은 2008년 증가세로 돌아서 전년대비 6.4% 성장한 2,378,102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일본인은 2008년 1/4분기에는 고유가로 국제 항공노선에 유류할증료가 부가되면 서 국외여행보다 국내여행으로 수요가 몰려 1월, 2월, 3월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하였으나, 2/4분기부터는 8월을 제외하고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4/4분기 들어서 는 세계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원화약세, 환율마케팅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10월 3.2%, 11월 13.3%로 증가하였으며, 12월에는 전년 동월대비 51.7%의 급증세를 보였다.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1> 주요국 방한 추이 - 34 -
중국인 방한객 9.3% 증가 중국인 방한객은 1/4분기 40% 이상의 고성장을 기록하였으나 하반기 경기침체 등의 영 향으로 2008년 전체적으로는 9.3%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일본 비중 감소, 중국 비중 증가 추세 1995년 방한 외래객의 44%를 차지했던 일본은 2005년 40%로 감소하였으며 2008년에 는 34%로 그 비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반면, 중국의 비중은 1995년 5%에서 2005년 12%, 2008년에는 17%로 크게 증가하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2> 주요국 방한 비중 3. 방한 외래객 인구통계학적 분석 1)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3> 월별 방한 외래객 - 35 -
3월, 8월, 10월에 방한 외래객 많아 2008년 12월 전년대비 14.9% 증가 전반적으로 3월, 8월과 10월에 방한 외래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1월과 2월에는 방한 외래객 규모가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08년에는 원화약세에 따른 일본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 제고 등에 힘입어 12월 에 연중 가장 높은 14.9%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2008년 입국자 수는 10월, 12월, 3월 의 순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성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4> 성별 방한 외래객 여성 방한객 비중 크게 성장 1995년 33%였던 여성 입국 비율은 2008년 45%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중 여성의 비중 이 크게 높아졌다. 2008년 방한 외래객 중 여성은 전년대비 11.2% 성장한 2,690,510명으로 집계되었는 데, 2008년 여성 방한객 성장률은 남성 성장률(5.8%)과 전체 성장률(6.9%)을 크게 앞 선 것으로 나타났다. 3)연령별 30, 40대가 주 방한층 2008년 전체 방한 외래객 중 31~40세 와 41~50세 의 방한 비중이 각각 19.2%, 18.3%로 가장 높았다. 21~30세, 51~60세 의 비중도 각각 16.5%, 15.5%로 높아 주로 - 36 -
젊은 층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승무원은 전체 방한객의 13.4%를 차지하여 그 비중 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성장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61세 이상 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한 것으 로 나타났다. 반면 승무원 수는 전년대비 0.8% 감소하였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Ⅱ-15> 연령별 방한 외래객 4. 방한 외래객 실태 분석 4) 1)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가 58.2% 차지 이번 여행을 포함하여 최근 3년간의 방한 횟수에 대해 조사한 결과, 1회 가 58.2%로 외래객 절반이상이 2008년에 처음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2회 는 14.2%, 3회 는 8.0%였고, 4회 이상 은 19.6%였다. <표 Ⅱ-16> 외래객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1회 58.2 58.5 56.2 55.3 2회 14.2 14.6 15.0 15.2 3회 8.0 7.8 8.5 8.2 4회 이상 19.6 19.1 20.3 21.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4) 방한 외래객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37 -
일본, 독일, 러시아의 순으로 재방문 많음 전체 방한 외래객의 재방문율은 평균 41.8%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를 제외한 재방문 자를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일본(58.4%) 관광객의 재방문이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는 사업/전문활동 목적 방문자가 많은 독일(44.8%), 러시아(44.6%), 영국(43.7%), 중 동(36.8%)의 순으로 나타났다. 태국(18.1%), 싱가포르(25.6%), 홍콩(28.3%)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재방문율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6> 주요국 재방문율 2) 방한목적 <표 Ⅱ-17> 외래객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사업/전문활동 42.0 40.3 42.6 43.7 여가/위락/휴가 40.4 42.2 43.6 42.2 친구/친지방문 11.5 11.5 9.1 9.5 종교/순례 0.6 0.8 1.0 0.9 건강/치료 0.2 0.2 0.0 0.2 기타 5.3 5.0 3.7 3.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8 -
(단위: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7> 주요국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문율 사업/전문활동 목적 방한 비중 증가 아시아권 국가들은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높고 미국, 캐나다는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 비중이 높아 2008년 외래 관광객의 방한 목적을 살펴보면, 사업/전문활동 목적은 42.0%, 여가/위 락/휴가 는 40.4%로 사업/전문활동 목적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친구/친지 방 문 은 11.5%였고, 종교/순례 는 0.6%, 건강/치료 는 0.2%로 1% 미만에 그쳤다. 연도별 한국방문 목적 비중을 살펴보면, 2006, 2007년에는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사업/전문활동 목적보다 높았으나, 2008년에는 다시 사업/전문활동 목적 방한 비율 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홍콩(68.7%), 싱가포르(63.3%), 일본(63.2%) 등 아시아권 국 가에서 높게 나타났다. 사업/전문활동 목적은 인도(82.9%), 중동(80.3%), 독일 (76.9%), 영국(76.0%) 등 유럽 및 중동 국가에서 높았고, 친구/친지 방문 은 캐나다 (28.5%), 미국(23.9%)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39 -
3) 여행형태 <표 Ⅱ-18> 방한 외래객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개별여행 66.1 63.8 60.0 61.5 단체여행 25.5 28.3 29.3 27.4 Air-tel 8.4 7.9 10.7 11.1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8> 주요국 개별여행 방한 비중 개별여행 지속적 증가 추세 2008년 방한 외래객의 여행형태로는 개별여행 (66.1%)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은 단체여행 (25.5%), Air-Tel (8.4%) 순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 형태는 2006년 이후 계속 증가(60.0% 63.8% 66.1%)하는 추세를 보이는 반면, 단체여행 은 감소세(29.3% 28.3% 25.5%)를 보이고 있다. 독일, 영국, 인도의 개별여행 비중 높아 단체여행은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서 높게 나타나 거주국별로 개별여행 방한 비율을 살펴보면, 개별여행 은 독일(96.9%), 영국(94.4%), 인도 (93.4%)에서 특히 높게 나타났다. 단체여행 의 경우 홍콩(62.5%), 대만(56.4%), 싱가포르(55.6%)에서 높게 나타났다. 한 편, Air-tel 은 일본(19.2%)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 40 -
4) 소비실태 1인당 US$1,220 지출 2008년도 방한 외래객의 총지출경비 는 1인당 평균 US$1,220으로 나타났다. 2008년도 방한 외래객의 총지출경비 는 2007년(US$1,273)에 비해 US$53 감소한 US$1,220으로 나 타났다. <표 Ⅱ-19> 방한 외래객 지출 (단위: US$) 2008 2007 2006 2005 총지출경비 1,220 1,273 1,194 1,33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싱가포르, 중동, 인도의 순으로 지출경비 높아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총지출경비 는 싱가포르(US$1,733)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은 중동(US$1,701), 인도(US$1,643)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총지출경비 가 가장 적은 국가는 체재기간이 짧은 일본(US$1,033), 홍콩(US$1,048)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단위: US$)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19> 주요국 총 지출경비 - 41 -
5) 쇼핑품목 <표 Ⅱ-20> 방한 외래객 쇼핑품목 (중복응답, 단위:%) 2008 2007 2006 식료품 38.1 38.1 36.6 의류 26.6 26.7 26.0 향수/화장품 23.0 19.9 18.6 김치 18.7 21.7 24.7 인삼/한약재 17.2 21.4 21.3 액세서리 보석류 12.1 12.1 13.5 술 11.3 12.7 12.2 담배 10.4 12.4 10.8 신발류 9.4 9.8 8.6 전통민예품/칠기/목각제품 8.7 8.3 10.1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식료품, 의류, 향수/화장품의 순 외래객들이 가장 많이 구입한 쇼핑품목은 식료품 (38.1%)이었고, 그 다음은 의류 (26.6%), 향수/화장품 (23.0%), 김치 (18.7%), 인삼/한약재 (17.2%) 등의 순이었다. 2007년 대비 식료품, 의류 구입 비율은 차이가 없었고, 향수/화장품 구입 비율은 증 가(19.9% 23.0%), 김치 (21.7% 18.7%) 및 인삼/한약재 (21.4% 17.2%) 구입 비율 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품목에서 아시아 국가 관광객의 구매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일본 관광객의 경우 식료품 구입 비율이 66.2%로 특히 높았다. 중국 관광객의 경우에는 향수/화장 품 (36.9%)과 의류 (32.7%) 구입 비율이, 대만 관광객은 김치 (46.4%)와 인삼/한약 재 (43.8%) 구입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Ⅱ-21> 거주국별 쇼핑품목 (중복응답, 상위 10위, 단위:%) 사례수 식료품 의류 향수/ 전통 인삼/ 액세서리/ 김치 화장품 한약재 보석류 술 담배 신발류 민예품/ 칠기 전체 (11,978) 38.1 26.6 23.0 18.7 17.2 12.1 11.3 10.4 9.4 8.7 일본 (4,318) 66.2 18.5 25.6 25.2 9.1 13.5 10.4 7.6 7.6 4.2 중국 (2,128) 27.6 32.7 36.9 14.0 26.2 5.9 10.1 22.0 10.5 11.3 홍콩 (293) 16.6 42.6 46.0 29.9 38.7 12.0 3.9 2.7 10.9 10.3 싱가포르 (175) 33.7 36.3 26.5 25.8 39.2 19.2 4.6 2.8 11.8 4.9 대만 (587) 12.5 30.3 31.6 46.4 43.8 11.6 7.9 6.6 7.7 10.1 태국 (293) 31.3 40.6 26.8 17.1 41.7 15.3 10.9 10.8 18.4 2.2 말레이시아 (151) 20.7 40.9 21.1 23.2 43.1 24.0 6.0 4.7 9.9 10.6-42 -
사례수 식료품 의류 향수/ 전통 인삼/ 액세서리/ 김치 화장품 한약재 보석류 술 담배 신발류 민예품/ 칠기 호주 (175) 20.8 32.9 13.1 4.5 5.6 16.4 16.8 8.1 9.0 13.1 미국 (1,108) 25.0 28.5 6.3 8.2 6.6 16.3 14.4 6.8 5.7 17.2 캐나다 (190) 18.3 36.5 7.3 7.4 7.7 20.5 19.6 6.4 12.1 16.0 영국 (159) 21.3 19.6 9.5 6.3 8.9 11.8 18.5 11.7 5.2 7.2 독일 (165) 16.8 13.6 7.0 10.6 8.6 5.3 14.4 16.7 7.3 9.5 프랑스 (109) 20.0 20.9 10.5 7.0 12.8 10.3 10.0 25.2 11.2 11.4 러시아 (249) 14.3 38.9 21.3 11.9 15.5 12.7 19.8 5.3 15.8 9.0 중동 (137) 22.7 33.1 13.6 8.5 12.4 8.6 7.7 8.7 20.4 5.8 인도 (133) 13.9 34.9 13.7 8.1 9.4 9.4 15.7 8.1 12.6 5.9 기타 (1,608) 18.7 27.4 9.1 10.1 17.1 10.7 13.0 9.5 11.5 11.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5. 한국여행 평가 1)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숙박에 대한 평가는 양호하나 관광안내서비스에 대한 평가 낮아 각 항목별 평가에서는 출입국 절차 에 대한 만족도가 4.07점으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 은 숙박 (4.01점), 음식 (3.95점), 쇼핑 (3.93점), 대중교통 (3.92점)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관광안내서비스 에 대한 평가는 3.76점으로 항목 중 가장 낮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Ⅱ-22> 방한 외래객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단위: %) 매우 훌륭 (5점) 훌륭 (4점) 보통 (3점) 미흡 (2점) 매우 미흡 (1점) 전체 평균 (점) 출입국절차 30.8 48.1 17.9 1.8 0.8 4.07 대중교통 24.1 43.1 22.7 3.5 0.6 3.92 숙박 27.9 46.1 22.3 1.9 0.4 4.01 음식 27.3 45.6 21.3 4.0 0.9 3.95 쇼핑 22.3 47.5 25.2 1.7 0.3 3.93 관광지매력도 18.1 43.0 25.0 2.5 0.4 3.86 관광안내서비스 5) 16.7 36.6 28.9 3.2 0.6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5) 2007년까지는 모든 여행객에게 공통적으로 관광정보입수 용이성에 대해 질문하였으나 2008년의 경우 개별여행객에게 는 관광안내소 및 관광정보 입수, 단체여행객에게는 가이드(안내원)에 대한 내용을 질문함. - 43 -
음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평가 점수 상승 연도별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평가를 살펴보면, 음식 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과거 에 비해 평가 점수가 상승하였다. <표 Ⅱ-23> 연도별 한국 여행에 대한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2005 출입국절차 4.07 4.04 4.01 3.84 대중교통 3.92 3.88 3.85 3.79 숙박 4.01 4.00 3.96 3.83 음식 3.95 3.96 3.93 3.88 쇼핑 3.93 3.88 3.86 3.72 관광지매력도 3.86 3.81 3.81 3.90 관광안내서비스 3.76 - - - * 2005년까지는 22개 항목으로 세분화하여 질문하였으나,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 관광안내서비스 는 2008년 이후 질문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점) 2) 만족도 외래객 10명 중 8명 이상은 한국 여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2008년 방한 외래객의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4.09점(5점 척도)으로 나타 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만족한다 (매우: 24.5% + 대체로: 61.1%)는 응답이 85.6%로 외래객 10명 중 8명 이상은 한국 여행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한편, 보통이다 는 13.2%, 불만족한다 (매우: 0.3% + 대체로: 0.6%) 는 0.9%였다.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전년도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4.07점 4.09점). <표 Ⅱ-24> 한국 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단위: 점, %) 2008 2007 2006 2005 평 균 4.09 4.07 4.08 4.05 만 족 85.6 83.8 84.4 80.5 보 통 13.2 13.7 14.0 18.8 불 만 족 0.9 1.0 1.1 0.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44 -
(단위: 점)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0> 거주국별 한국여행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미주 지역 만족도가 가장 높고 아시아인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아 거주국별로는 캐나다(4.44점), 미국(4.42점) 등 미주 관광객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러시아(4.37점), 호주(4.36점), 독일(4.27점), 인도(4.26점) 등의 순으로 높 게 나타났다. 반면, 홍콩(3.87점), 대만(3.90점), 일본(3.97점) 등 아시아 국가 관광객 의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3) 재방문 의사 70%가 한국 재방문 희망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는 평균 3.86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다 는 외래객이 70.0%(매우: 22.0% + 대체로: 48.0%)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의 10명 중 7명은 재방문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시 방문할 의 사가 없다 는 5.1%(전혀: 1.1% + 별로: 4.0%), 보통이다 는 24.9%로 나타났다. 연도별 추이를 살펴보면,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한국 재방문 의사가 증가 추세였 으나, 2008년에는 증가추세를 이어가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63.9% 68.2% 70.9% 70.0%). - 45 -
<표 Ⅱ-25>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2008 2007 2006 2005 있 다 70.0 70.9 68.2 63.9 없 다 5.1 5.8 5.7 8.6 보통 이다 24.9 23.1 26.0 27.6 (단위: %) * 2006년부터 5점 척도로 응답방식이 변경되었음. 연도별 비교분석을 위하여 5점(매우 그렇다)과 4점(대 체로 그렇다)을 재방문 의사가 있다 로, 3점(보통이다)을 잘 모르겠다, 2점(별로 그렇지 않다)과 1점 (전혀 그렇지 않다)을 재방문 의사가 없다 로 각각 할당하였음.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러시아, 중동인 재방문 의사는 높으나 동남아인 재방문 의사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국가별로 살펴보면, 러시아(84.3%), 중동(83.9%) 방한객의 재방문 의사가 80% 이상으 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태국(76.9%), 인도(76.8%), 프랑스(76.4%), 일본(73.8%)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홍콩(52.7%), 대만(55.5%), 싱가포르(56.0%) 방한객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50% 대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단위: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1> 거주국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 46 -
4)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추천의향 76.7% 태국, 중동, 말레이시아, 러시아 방한객의 타인추천의향 높아 2008년 방문 외래객의 한국 여행 추천 의향 비율은 76.7%(매우: 19.8% + 대체로: 56.9%)로 나타났다. 타인 추천 의사가 없는 외래객 비율은 2.7%(전혀: 0.5% + 별로: 2.2%)로 나타났으며, 보통이다 는 20.4%로 나타났다. <표 Ⅱ-26>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2008 2007 2006 매우 그렇다(5점) 19.8 19.8 19.2 대체로 그렇다(4점) 56.9 55.2 57.4 보통이다(3점) 20.4 21.4 19.7 별로 그렇지 않다(2점) 2.2 2.8 2.9 전혀 그렇지 않다(1점) 0.5 0.7 0.6 평 균 3.93점 3.91점 3.92점 * 타인 추천 의향은 2006년부터 새로 추가된 문항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위: %) (단위: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Ⅱ-22> 거주국별 타인 추천 의향 거주국별로 살펴보면, 태국 (89.3%)의 타인 추천 의향이 가장 높았고, 그 다음은 중 동 (87.4%), 말레이시아 (86.8%), 러시아 (86.2%) 등의 순으로 높았다. 반면, 영 국 (61.7%), 홍콩 (64.2%), 대만 (67.4%), 독일 (69.8%) 등의 타인 추천 의향은 상대 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47 -
Ⅲ. 주요 시장별 동향 분석 - 49 -
제1장 일 본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일본(Japan) 위치 북위 45도 33분에서 20도 25분 사이에 위치, 4개의 주요 섬으로 구성 면적 377,829km2 기후 계절이 분명하며, 대체로 해양성 온대기후 수도 도쿄( 東 京 ) 인구 1억 2,769만 명(2008. 5. 1.기준) 동경(848만 3,000명), 요코하마(357만 9,000명), 오사카(262만 8,000명), 주요도시 나고야(221만 5,000명), 삿포로(188만 명), 교토(147만 4,000명), 후쿠오카(140만 명), 히로시마(115만 4,000명) 민족 몽고족( 大 和 族 :야마토족) 99%이상, 기타 재일교포, 아이누족 등 1% 미만 언어 일본어 종교 신도 49.4%, 불교 44.7%, 기독교 0.8%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2008 * GDP(US$억) 46,071 45,537 43,763 43,762 50,171 1인당GDP(US$) 36,181 35,738 34,334 34,331 39,373 경제성장률(%) 2.7 1.9 2.4 2.1 1.0 소비자물가상승률(%) 0.0-0.3 0.2 0.1 1.2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4년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어업협정(1965), 재일교포 법적 지위협정(1966), 청구 권 및 경제협력협정(1965), 문화재 및 문화협력협정(1965), 무역협정(1966), 과학기술 협력협정(1985), 환경보호협력협정(1993), 이중과세방지협정, 외교관 관용여권 사증면 제 교환각서 취업관광사증협정(1998), 한 일 투자협정(2002), 세관상호지원협정(2004), 사회보장협정(2004) 등이 맺어져 있다. - 51 -
석유제품, 액정제품, 반도체, 철강판, 무선통신기기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반도체, 반 도체 제조장비, 철강판, 기초유분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2007년 말 기준 629,236명의 교포가 있으며, 이들은 일본 내 외국인 거주자의 29.8% 로 가장 높은 비중(2위 중국, 3위 브라질)을 차지하고 있다. 2006년 3월 1일 이후 취업 또는 영리 활동을 제외한 목적으로 양국을 방문하는 한국인 과 일본인의 경우 상호간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년공휴일( 元 旦 ) 1.12 성인의 날( 成 人 の 日 ) 2.11 건국기념일( 建 國 記 念 の 日 ) 3.20 춘분의 날( 春 分 の 日 ) 4.29 쇼와의 날( 昭 和 の 日 ) 5.3 헌법기념일( 憲 法 記 念 日 ) 5.4 초록의 날(みどりの 日 ) 5.5 어린이날(こどもの 日 ) 7.20 바다의 날( 海 の 日 ) 9.21 경로의 날( 敬 老 の 日 ) 9.22 국민의 휴일( 國 民 の 休 日 ) 9.23 추분의 날( 秋 分 の 日 ) 10.12(10월 둘째 주 월요일) 체육의 날( 育 の 日 ) 11.3 문화의 날( 文 化 の 日 ) 11.23 근로감사의 날( 勤 勞 感 謝 の 日 ) 12.23 천황탄생일( 天 皇 誕 生 日 ) *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고마스(KMQ) KAL 36 6,768 인천-구모마토(KMJ) AAR 26 3,854 인천-나가시키(NGS) KAL 26 4,888 AAR 128 35,106 ANA 62 10,292 인천-나고야(NGO) JAL 63 16,668 KAL 124 35,329 소계 377 97,395 인천-니이가타(KIJ) KAL 63 11,656 인천-다가마스(TAK) AAR 27 4,839-52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도야마(TOY) AAR 28 5,114 AAR 256 72,829 ANA 64 10,292 JAL 239 65,771 인천-동경(NRT) KAL 275 81,724 NWA 62 9,656 UAL 62 15,692 소계 958 255,964 인천-마즈야마(MYJ) AAR 28 4,752 인천-미와사키(KMI) AAR 28 4,616 인천-삿보로(CTS) KAL 66 19,546 인천-센다이(SDJ) AAR 62 16,268 인천-아끼다(AXT) KAL 26 3,952 인천-아사이까와(AKJ) AAR 18 2,642 인천-아오모리(AOJ) KAL 28 4,172 인천-오까야마(OKJ) KAL 64 12,744 인천-오끼나와(OKA) AAR 42 8,762 AAR 202 50,662 ANA 62 10,292 JAL 123 33,210 인천-오사카(KIX) JJA 24 4,536 KAL 219 56,685 QTR 58 476 소계 794 155,861 인천-오이다(OIT) KAL 18 3,306 인천-요나고(YGJ) AAR 28 4,344 인천-우베(UBJ) JJA 2 378 인천-카고시마(KOJ) KAL 26 6,386 인천-키타큐슈(KKJ) JJA 10 1,890 인천-하꼬다데(HKD) KAL 28 5,108 AAR 16 4,160 인천-하네다(HND) KAL 18 3,306 소계 34 7,466 인천-후쿠시마(FKS) AAR 26 3,862 AAR 124 32,162 인천-후쿠오카(FUK) KAL 184 54,896 소계 308 87,058 인천-히로시마(HIJ) AAR 64 14,803 AAR 62 10,974 김포-오사카(KIX) JAL 62 16,466 KAL 62 18,352 소계 186 45,792 AAR 124 35,960 ANA 124 37,944 김포-하네다(KND) JAL 124 51,088 KAL 124 47,616 소계 496 172,608 김해-나고야(NGO) KAL 62 9,472-53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JAL 124 20,447 김해-동경(NRT) KAL 62 18,352 NWA 62 7,545 소계 248 46,344 김해-삿보로(CTS) KAL 28 5,108 AAR 62 9,002 김해-오사카(KIX) JAL 62 14,856 KAL 62 18,352 소계 186 42,210 AAR 62 9,834 김해-후쿠오카(FUK) KAL 123 18,873 소계 185 28,707 제주-나고야(NGO) KAL 27 4,452 제주-니이가타(KIJ) KAL 2 592 제주-도쿠시마(TKS) AAR 2 354 제주-동경(NRT) KAL 62 17,112 제주-오사카(KIX) KAL 36 9,776 제주-우베(UBJ) JJA 6 1,134 제주-후쿠오카(FUK) AAR 27 4,462 제주-히로시마(HIJ) AAR 2 354 합계 4,796 1,146,871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 3 2. 관광시장 동향 2009년 아웃바운드 - 전년대비 5.0% 감소한 1,520만 명 전망 일본교통공사의 전망에 의하면, 2009년 일본 아웃바운드 여행자수는 1,520만 명으로 전년대비 5.0% 감소하여 2008년 이후 2년 연속 줄어들 전망이다. 이 수치는 실질경제 성장률을 -1.6%로 가정할 때 추정할 수 있는 수치로, 실질 GDP가 -2%까지 감소할 경 우 여행자 수는 7.2%까지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2009년은 유류 할증료의 감소 및 폐지, 급격한 엔고, 특수 요인으로 감소한 중국 여행 자수의 회복 등 플러스 요인이 몇 가지 있으나, 향후 심각해지는 경기후퇴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후퇴가 2010년 제1분기까지 계속된다면 시장 회복은 2010년 중반 이후가 될 것으 로 보이며, 주시장인 근로자층의 국외여행은 실질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인 상황에서는 하락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60대 이상에서는 주식 시장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회복이 지속되어 주식 시장이 좋아진다면 실질 GDP가 마이너스 권 에 있어도 60대 이상의 여행자 수는 증가할 수 있다고 예상되고 있다. - 54 -
시니어층, 여행사 이용 안하는 비율이 20% 6주 이상 장기체재 경험자가 반수 이상 NPO 법인 리타이어먼트 정보센터(R&I)가 2008년 실시한 조사 결과, 시니어층의 약 20%가 여행사를 이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사를 이용하는 경우, 여행 팜플 렛에 의한 정보수집과 패키지 투어 구입이 많았으며, 목적과 상품, 예산 등에 따라 분 류하여 활용하는 경향이 조사되었다. 정보수집 방법으로는 여행사의 팜플렛에 이어 인터넷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행 을 수배하는 경우, 높은 전문성을 가진 여행사를 이용하기도 하지만 자신이 직접 수배 하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실시한 장기체재에 대한 조사에서는 6주일 이상의 장기체재 경험자가 약 반수 이상을 차지하였으며, 미경험자도 60%가 관심을 표시했다. 다만, 건강과 친족의 간호 등 실행 장애요인도 상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국외 교육여행자 수 20만 8,052명으로 전년대비 0.8% 감소 수학여행은 감소,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는 증가 일본 교육여행협회에 따르면, 2008년 국외 교육여행자 수는 20만 8,052명으로 2007년 20만 9,709명에서 0.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원 수는 약간의 감소를 보였으나, 건수는 2007년 3,070건에서 9.4% 감소한 2,782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중 수학여행은 2.6% 감소, 유학은 18.6% 감소하였으나, 어학연수 및 홈스테이(1.2% 증가), 기타 연수(2.7% 증가)는 플러스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학여행 방문국은 호주가 전년대비 24건 감소한 250건으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 국외수학여행 평 균단가는 187,604엔(2007년 173,253엔)으로 조사되었다. 여행예약사이트 이용률 1위 - 라쿠텐트래블 인터넷 검색 사이트 DIMSDIVE 를 운영하는 인터와이야드 가 실시한 조사결과, 여행 상품 예약에 가장 많이 이용되는 사이트로 라쿠텐트래블이 선정되었다. 응답자의 37% 가 라쿠텐트래블에 예약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그 뒤를 이어 자란넷이 33.1%를 차 지하여 두 사이트에 예약이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무성이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여행상품, 항공권을 구입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으로 웹사이트가 53.4%를 차지하여 대리점 이용률 37.9%를 크게 웃돌아 짧은 기간에 급성장세를 보였다. - 55 -
재일 외국인 국외여행 150만 명 재일 외국인에 의한 국외여행시장이 150만 명 규모로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무성 이 발표한 국적별 재입국허가 수에 따르면 2007년 총 인원은 148만 8,409명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하였다. 2003년까지 119만 명 정도이던 재일 외국인 국외여행 규모는 약 4년 만에 40만 명 가 까이 증가하였다. 중국은 2006년 40만 4,172명으로 처음으로 한국을 제치고 수위를 차 지하였으며, 2007년에는 9.9% 증가한 44만 4,070명을 기록하여 0.2% 증가에 그친 한 국(37만 7,913명)과의 격차를 넓혔다. 일본, 70세 이상 고령자 2천만 명 돌파 일본 총무성이 발표한 고령자 인구통계에 따르면 70세 이상 인구는 2,017만 명으로 일 본 총 인구 1억 2,771만 명과 비교하면 6명 중 한 명에 달하는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4세 미만 인구인 1,718만 명보다 300만 명이 더 많은 것으로 일본이 본격적인 저 출산 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65세 이상 인구도 지난해에 비해 76만 명이 증가한 2,819만 명으로 전체의 22.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일본인 크루즈 인구 18만 3,600명 일본 국토교통성 해사국 조사에 따르면 2007년 일본인 크루즈 인구는 전년대비 3.9% 증가한 18만 3,600명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국외 크루즈 여행의 경우, 외국 선박회사 가 운영하는 크루즈 승객이 14.4% 증가하고 일본 회사가 운영하는 크루즈의 이용객도 7.0%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했으나 국내 페리를 포함한 국내 크루즈는 4.3% 감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 지역별로는 아시아(6,600명 증가) 및 지중해 에게해 방면(2,900명 증가)이 지난 해에 비해 승객이 증가하였다. 아시아 지역이 전체 지역 중 차지하는 비중은 2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금까지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북유럽의 경우 전년도 대비 7.9% 감소했으며 카리브해 지역도 1.7% 승객이 감소하였다. 숙박일수 조사에서는 1박이 21.8%, 2~3박이 24.3%, 4~13박이 43.6%로 나타났으며 평균 숙박일수는 전년도보다 0.6박 증가한 10.7박으로 조사되어 크루즈 여행의 장기화 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56 -
홍콩 마카오와 항공노선 자유화 합의 일본 국토교통성은 홍콩 마카오 항공당국과 하네다 및 나리타 양 공항을 제외한 모든 공항에서 일본 출입 항공편수를 자유화하기로 합의하였다. 일본은 2007년 8월에 한국, 11월에 태국과 같은 조건의 항공노선 자유화 협정을 맺은 바 있다. 일본항공, 한 중 저가노선 도입 추진 일본항공(JAL)이 지금까지 국내선 전용 저가항공을 운항하던 자회사 JAL 익스프레스 (JEX)를 통해 한국 및 중국 노선 저가 운항을 시작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일본항공측은 국외 저가항공회사가 본격적으로 일본 노선에 참가할 것으로 보고, 일단 2010년까지 한국 및 중국노선의 10%를 저가항공으로 대체한 후 편수를 늘려 운항요금 경쟁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JTB 등 6개사가 전체 국외여행 이용 여행사의 54.4% 차지 마이니치 신문사가 실시한 일본인 국외여행실태조사인 제36회 일본인 해외여행 조사결 과 여행사를 이용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은 79%로 이 중 JTB가 19.6%, 한큐교통사 7.2%, KNT 4.3%, 일본여행 3.9%, 잘팩 3.4%로 상위 6개사가 54.4%를 차지하였다. 여행목적별 관광 이라고 답한 사람들 중에서는 JTB(32.1%), HIS(15.1%), 잘팩(7.5%), KNT(5.7%), 일본여행(5.7%)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즈니스 여행자 중에서는 JTB(12.8%), HIS(9.3%), 한큐교통사(2.5%), KNT(2.5%), 일본여행(2.0%), 잘팩(0.5%) 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 57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UNWTO, JNTO <그림 Ⅲ-1-1> 일본 아웃바운드 추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 일본의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8년 15,987,250 명으로 전년대비 7.6% 감소하였다. 2008년 일본 국외여행객 수는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일본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6년에는 전년대비 0.8% 성장하였으나 2007년에는 -1.4%, 2008년에는 -7.6%로 감소 폭이 커지고 있다. 2008년 일본인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1년에도 못 미 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 세계적으로 규모가 감소했던 2003년을 제외하면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7위 세계관광기구(UNWTO)에 의하면 2007년 일본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3년 연속 감소 한 US$265억으로 조사되었다. 일본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6년 독일, 미국, 영국, 프랑스에 이어 세계 5위를 기록하였으나 2007년에는 중국과 이탈리아에 뒤져 7위를 차 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 58 -
(단위: US$백만)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2> 일본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6) 1회 2회 3회 4회 5회이상 평균 1.6회 67.5 21.3 6.0 3.1 2.7 0% 20% 40% 60% 80% 10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3> 1년간 국외여행 횟수 1년 동안 평균 1.6회 국외여행 10회 이상 국외여행 경험자 48.4% 2007년 1년 동안의 국외여행 횟수(국외여행 경험자 대상 조사)는 1회 가 67.5%, 2회 가 21.3%, 3회 가 6.0%로 나타났다. 1년 동안 한 번 여행한 이들의 비율은 2006년 대 비 약간 감소했으며, 평균 여행 횟수는 2006년과 같은 1.6회로 나타났다. 6) 2007년 일본인 해외여행 실태조사와 해외여행 선호도 조사 결과인 JTB Report 2008에서 발췌함. 일본인 해외여행 실 태조사는 2008년 2월 2,565명의 15세 이상 동경, 오사카, 아아치에 사는 2007년도 아웃바운드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 였으며, 일본인 해외여행 선호도 조사는 2008년 4월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 전 지역 15세 이상 1,2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 59 -
1회 2-3회 4-5회 6-9회 10회이상 평균 14.4회 4.8 14.2 14.9 17.3 48.4 0% 20% 40% 60% 80% 10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4> 과거 국외여행 경험 조사대상자들의 과거 국외여행 경험 횟수는 평균 14.4회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10회 이상 국외여행 경험자도 48.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년 남성의 여행 횟수가 가장 많음 중년 남성, 노년층 남성, 중년 여성, 미혼 여성의 순으로 국외여행 횟수 높아 세분시장별로는 중년 남성이 2.0회로 여행 횟수가 가장 많았으며 미혼 남성이 1.8회로 그 뒤를 이었다. 평균 국외여행 경험 횟수는 중년층 남성이 22.6회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는 노년 남성이 22.4회, 중년 여성과 30~44세의 미혼 여성이 각각 15.7회, 15.6회로 그 뒤를 이었다. 2007년 국외여행 (평균횟수) 과거 국외여행 (평균횟수) <표 Ⅲ-1-1> 세분시장별 국외여행 경험 전체 평균 남학생 여학생 미혼여성 (15-29) 미혼여성 (30-44) 기혼여성 (직장인) 기혼여성 (가사) 미혼 (남성) 기혼 (남성) 중년 (남성) 중년 (여성) 노년 (남성) (단위: 회) 노년 (여성) 1.6 1.4 1.3 1.4 1.6 1.3 1.2 1.8 1.7 2.0 1.7 1.6 1.6 14.4 4.3 4.7 6.6 15.6 12.1 11.2 10.5 11.8 22.6 15.7 22.4 14.8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15~29세 미혼 여성의 관광목적 비율 80% 이상 여학생의 관광목적 여행비중 크게 낮아져 세분시장별로 여행의 목적을 살펴보면 관광 목적의 비율이 80%를 넘은 층은 15~29세 의 미혼 여성층이었다. 또한 중년여성과 노년층 여성, 기혼여성(가사)도 70%가 넘는 높 은 관광 여행 비중을 보였다. - 60 -
업무 출장의 비율이 가장 높은 층은 기혼 남성(27.5%)과 중년 남성(29.8%)이었으나 30~44세의 미혼 여성도 비교적 높은 비율을 보였다(8.0%). 여학생의 관광목적 여행비 중은 전년대비 크게 낮아졌으나(70.2% 57.7%), 이들의 유학, 세미나, 연수교육, 가족 친구 방문 목적 비중은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표 Ⅲ-1-2> 세분시장별 여행목적 (단위: %) 전체 미혼여성 미혼여성 기혼여성 기혼여성 미혼 기혼 중년 중년 노년 노년 남학생 여학생 평균 (15-29) (30-44) (직장인) (가사) 남성 남성 (남성) (여성) (남성) (여성) 관광 66.0 73.0 57.7 83.7 69.6 70.0 74.6 63.2 53.4 53.4 77.7 69.3 79.1 신혼여행 2.3 - - - - 12.2 12.2-6.1 0.3 - - - 가족/친구 방문 5.7 3.3 8.9 3.3 9.3 7.2 5.5 7.4 2.4 3.8 8.9 5.6 6.5 업무 13.1 0.8 0.8 1.9 8.0 1.9-15.1 27.5 29.8 1.4 10.7 2.9 연수/교육 2.8 7.4 6.5 0.5 0.8 1.5-2.9 2.9 4.6 1.8 3.2 1.6 세미나 2.1 4.1 3.3 0.5 2.1 - - 2.6 4.7 1.4 0.9 2.9 1.6 유학/수학여행 1.3 7.4 16.3 1.0 2.1 - - 2.4 0.3 0.4 0.5-0.3 기타 4.9 7.3 5.7 6.7 6.8 4.9 2.2 4.8 1.5 4.3 0.4 5.9 6.9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국외여행 단기화 경향 증가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5> 여행일수 여행 일수는 1일~4일 이 2006년보다 1.1% 증가한 31.2%로 나타났다. 5일~7일 은 2006년보다 감소한 37.1%, 8일~14일 도 25.9%로 나타나 모두 2006년보다 하락세를 나타냈다. 8일 이상의 비중이 줄어들고 1~7일의 비중이 상승하는 경향은 2003년 이후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61 -
나홀로 여행 증가세 유지 친구, 지인과의 여행은 감소 기조 여행 동행자는 가족, 친지 가 22.6%, 배우자 가 22.7%로 나타나 가족여행이 45.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혼자 여행하는 비중은 2006과 비슷한 17.3%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여 왔던 친구/지인 과의 여행 비중은 2000년 이후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살펴보았을 때 감소 기조인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6> 동행자 33~44세 미혼여성 나홀로 여행 2년 연속 25% 넘어 세분시장별 동행자를 살펴보면 학생과 미혼 여성은 친구/지인 과의 여행 비율이 가장 높았다. 직장인 기혼여성과 노년남성은 배우자와의 여행비중이 높았으며, 가정주부의 가족/친지 동반 비중이 54.7%로 가장 높았다. 미혼남성은 나홀로 여행과 친구/지인의 비중이 높았으며, 기혼남성은 배우자, 가족/친지, 동료 비중이 높았다. 중년남성의 경 우 배우자, 동료, 나홀로 여행의 비중이 높았으며, 노년여성의 경우 배우자, 가족/친지, 친구/지인 동반 비중이 높았다. 한편 전업 주부는 가족/친지 와의 여행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미혼 남성과 중 년 남성은 나홀로 여행 이, 직업을 가진 기혼 여성과 노년층 남성은 배우자와의 여행 비율이 가장 높았다. 같은 노년층에서도 남성과는 달리 여성은 배우자 와 가족/친지 와의 여행, 그리고 친구/지인 과의 여행 비율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 62 -
30~44세의 미혼 여성의 나홀로 여행 은 27.8%로 전년대비 약간 낮아졌으나 2년 연속 매우 높은 비중을 보였다. 전체평균 22.7 남학생 1.6 23.8 여학생 30.1 미혼여성(15-29) 25.8 미혼여성(30-44) 16 기혼여성(직장인) 41.1 기혼여성(가사) 33.7 미혼남성 0 9.5 30.4 기혼남성 27.8 중년(남성) 21.1 13.2 중년(여성) 32.3 노년(남성) 46.5 노년(여성) 29.4 22.6 21.1 11.5 17.3 3.6 1.3 47.5 0 17.2 8.2 1.6 41.5 2.4 15.4 9.8 0.8 45.9 11.5 12.4 3.31 40.9 9.7 27.8 5.10.4 33.1 14.4 4.6 3.81.5 1.5 54.7 6.1 0.6 1.1 3.3 0.6 17.2 35.2 6.6 1.1 23.4 5.4 22.9 16.3 3.1 1.2 14.5 22.3 24.3 2.9 1.7 33.3 18.5 2.1 9.1 3.4 1.4 10.4 15.8 4.3 18.4 3.5 1.1 29.1 28.1 2 8.2 1.3 2 0% 20% 40% 60% 80% 100% 배우자 가족/친지 친구/지인 직장동료 혼자 기타 무응답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7> 세분시장별 동행자 자연풍경관광 과 쇼핑 이 주된 여행지 활동이나 감소세 휴식, 역사문화유적, 식도락 증가 관광 여행과 신혼여행으로 한정한 여행지에서의 활동을 살펴보면 1위는 67.2%를 차지 한 자연풍경관광 이, 2위는 쇼핑 이 67.2%로 나타났다. 2006년과 비교했을 때 자연풍경관광 과 쇼핑 은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식도락, 미 술관/박물관, 휴식, 뷰티/마사지, 수영, 연극/영화 등이 모두 전년대비 증가하였 다. 드라이빙 의 비중도 높아졌다. - 63 -
(단위: %)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8> 여행지에서의 활동 여학생, 가정주부 80% 이상이 쇼핑 이 주된 여행지 활동 가정주부 10% 이상이 드라이빙 을 주된 여행지 활동으로 꼽아 세분시장별 여행지에서의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중년 및 노년층 이외의 여성 각층에서 쇼핑 이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학생과 전업 주부는 쇼핑의 비율이 높아 모두 80%를 넘어섰다. 반면, 30~44세 미혼여성에 있어서는 60.6%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중년 및 노년층에서는 남녀 모두 자연풍경관광 이 1위를 차지했으며, 문화유적 과 미 술관, 박물관 견학 등의 활동 비율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정주부의 10% 이상이 드라이빙 을 꼽았으며, 30~44세 미혼여성, 여성직장인, 중년 남성도 드라이빙 의 비중이 높았다. 이는 하와이 등에서의 자가운전여행 프로모션의 효과인 것으로 보인다. - 64 -
<표 Ⅲ-1-3> 세분시장별 여행지 활동 (단위: %) 전체 미혼여성 미혼여성 기혼여성 기혼여성 미혼 기혼 중년 중년 노년 노년 남학생 여학생 평균 (15-29) (30-44) (직장인) (가사) 남성 남성 남성 여성 남성 여성 자연풍경관광 67.2 53.9 66.2 60.6 56.4 62.5 65.0 60.3 59.8 63.6 72.0 85.3 86.8 쇼핑 61.7 64.0 83.1 74.3 60.6 75.5 82.2 64.0 62.1 51.4 69.5 40.9 46.3 문화유적 54.0 64.0 57.7 49.7 48.5 41.2 41.4 46.4 42.2 51.4 69.5 40.9 46.3 식도락 49.6 59.6 50.7 54.3 49.7 57.9 56.7 56.9 54.4 49.9 49.3 36.3 32.2 미술관/박물관 32.2 41.6 28.2 36.6 27.9 25.9 22.9 22.2 24.8 31.9 35.8 46.3 42.1 휴식 29.9 29.2 21.1 28.6 34.5 35.6 47.8 35.1 41.3 31.7 23.8 15.1 14.5 뷰티/마사지 17.3 6.7 19.7 29.1 26.7 27.8 20.4 16.7 13.7 16.1 19.6 3.9 12.4 수영 12.1 11.2 14.1 5.7 5.5 20.8 26.8 10.0 18.2 14.0 9.7 6.2 4.1 영화/연극 10.6 9.0 8.5 11.4 14.5 7.9 9.6 10.0 6.0 11.4 10.3 12.7 15.7 테마파크 7.8 3.4 9.9 8.6 7.3 11.1 14.6 8.8 9.4 5.5 6.2 3.9 7.0 나이트투어 7.4 6.7 4.2 10.3 3.0 7.9 5.1 6.3 9.1 7.8 7.0 7.7 7.9 스쿠버다이빙 5.8 10.1 5.6 7.4 6.1 8.8 7.6 8.4 9.7 5.5 3.2 1.2 0.4 가족/친구방문 5.0 6.7 9.9 8.6 5.5 4.2 5.1 5.4 2.3 4.4 5.6 5.0 4.1 드라이빙 5.0 3.4 1.4 2.9 5.5 6.0 10.2 6.7 4.6 7.8 4.4 2.3 1.7 하이킹(산) 4.0 5.6 5.6 1.7 6.7 2.8 4.5 3.3 2.6 3.4 4.1 6.6 4.5 기타스포츠 3.9 2.2 2.8 5.1 6.1 9.7 6.4 2.9 4.6 3.1 3.2 1.2 1.2 카지노 3.6 3.4 2.8 5.1 4.2 2.8 5.7 6.7 5.1 3.6 0.9 2.3 1.2 골프 2.8 3.4-1.1 1.8 2.8 1.9 2.9 2.3 6.0 2.1 3.1 1.7 경기관람 1.3 2.2-0.6 0.6 0.9-5.9 3.1 0.8 0.6 - - 낚시 0.9 1.1 - - - 0.9 0.6 1.7 2.0 1.8 0.3 0.4 0.4 테니스 0.8 1.1 1.4 0.6 1.8 0.5-1.3 2.3 0.8 0.3 - - 결혼식 0.7 1.1 - - - 2.3 1.9 1.7 0.9 0.3 0.6 - - 업무 0.7 - - 1.1 1.2 - - 3.8 0.6 0.3 0.3 0.8 - 스키 0.2 2.2-1.1-0.5 - - 0.3 - - - - 기타 2.7 2.2 2.8 2.9 3.0 4.6 5.1 2.5 3.1 0.8 2.3 2.3 2.9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총 비용은 277,000엔으로 전년대비 증가 2007년의 일인당 국외여행 총 비용은 2006년보다 24,000엔 증가한 277,000엔으로 나 타났다. 내역으로는 여행 참가비가 14,000엔 증가한 166,000엔, 현지 여행비용이 7,000엔 증 가한 50,000엔, 쇼핑비가 0.1만 엔 감소한 46,000엔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행 참 가비의 상승은 유류 할증료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쇼핑비가 총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감소세를 나타냈으며 이 번 조사에서 더욱 낮아져 16.6%로 나타났다. - 65 -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9> 여행비용 여행비용은 노년층이 가장 높음 가장 낮은 층은 15~29세 미혼여성 세분시장별 여행비용을 살펴보면, 총 비용이 가장 높은 층은 노년층 남성으로 316,000엔 으로 조사되었으며, 노년 여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대로 가장 적은 비용을 사용한 층 은 15~29세 미혼여성으로 205,000엔을 소비했다. 비용 내역을 위주로 살펴보면 쇼핑비를 가장 많이 사용한 층은 30~44세 미혼여성으로 80,000엔이었다. 이어 노년여성이 63,000엔을 쇼핑비로 사용했다. 한편 가정주부는 58,000엔, 기혼 직장여성은 57,000엔으로 나타났다. - 66 -
여행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곳은 중남미 쇼핑비 1위는 하와이 여행참가비 현지여행비 쇼핑 기타 비용 단위: 10,000엔 전체평균 동아시아 7.1 16.9 2.0 3.5 0.8 3.0 4.9 1.3 중국 동남아 괌/사이판 오세아니아 미국 하와이 중동/아프리카 캐나다 유럽/러시아 남태평양군도 중남미 10.9 12.7 9.5 1.9 3.0 1.1 2.2 3.0 1.1 3.3 5.3 1.6 20.5 3.9 20.1 18.1 29.0 29.0 30.4 33.4 4.2 4.7 4.5 5.3 8.0 57.6 1.7 2.6 4.0 1.8 2.2 3.6 5.9 7.1 0.6 6.8 4.4 3.5 1.6 1.4 1.8 1.9 0 20 40 60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그림 Ⅲ-1-10> 여행지별 여행비용 패키지 투어 참가자로 한정한 여행지 방면별 여행 총 비용을 살펴보면 가장 많은 비용 이 드는 곳은 중남미로 637,000엔으로 나타났고, 남태평양군도가 431,000엔, 유럽/러 시아가 422,000엔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비용이 드는 곳은 동아시아로 133,000엔 이었다. 여행 참가비에서는 중남미가 576,000엔으로 가장 높았고, 남태평양 도서가 334,000엔, 유럽/러시아가 304,000엔으로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여행 참가비가 드는 곳은 동아시 아로 71,000엔이었다. 쇼핑비로 살펴보면 하와이가 80,000엔으로 가장 많은 비용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행 총 비용 가운데 쇼핑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동아시아가 26.0%, 괌/사이판이 26.9%로 근거리 여행지 방면에서의 비중이 가장 높았다. 대양주 최초방문 비중 증가 각 여행지 방면의 재방문 횟수를 살펴보았을 때 2회 이상의 반복 여행 비율은 미국 본 토가 71.7%, 하와이가 76.9%로 높게 나타났고 중국이 61.3%, 동아시아가 59.1%로 뒤 를 이었다. 이들 여행지로는 3회 이상 방문했다고 답변한 이들의 비율이 높았는데, 미 국 본토가 59.6%, 하와이가 53.8%, 중국 44.2%, 동아시아가 39.6% 등으로 나타났다. - 67 -
한편 최초방문자의 비율은 오세아니아가 전년대비 10% 증가하였으며, 하와이는 전년대 비 8% 하락하였다. 1회 2회 3회 이상 무응답 전체평균 43.9 17.9 36.7 1.5 동 아시아 39.1 19.5 39.6 1.8 중국 37.4 17.1 44.2 1.4 동남아시아 46.6 16.3 36.5 0.6 미국 23.2 12.1 59.6 5.1 캐나다 57.7 16.7 25.6 하와이 22.8 23.1 53.8 0.3 괌/사이판 43.2 26.0 29.8 1.1 남태평양군도 82.9 11.4 5.7 오세아니아 66.5 20.2 11.7 1.6 유럽/러시아 53.2 16.5 28.7 1.5 중남미 78.4 5.4 10.8 5.4 중동/아프리카 등 80.6 8.9 9.7 0.8 출처: JTB Corp., JTB REPORT 2008 0% 20% 40% 60% 80% 100% <그림 Ⅲ-1-11> 여행지 재방문 비율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2008년 방중 일본인 13.4% 감소 한국, 말레이시아는 성장 2008년 방중 일본인은 쓰촨성 대지진 및 멜라민 파동, 농약 만두 사건 등 음식 문제 파동 으로 인해 방중 일본인 수 감소세가 지속되어 전체적으로 전년대비 13.4% 감소하였다. 한국으로의 여행은 원화가치 하락에 힘입어 3년 연속 감소세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말레이시아로의 여행은 전년대비 17.9%의 큰 성장을 보였으며, 홍콩으로의 여행은 보 합세를 유지하였다. 싱가포르로의 여행은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 68 -
(단위: 명) * 추정치 출처: JNTO,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2> 주요국 일본인 입국 추이 2) 유치활동 국가 유치활동 - 포스트 북경올림픽 북경 중심 프로모션 중국 - 상해 EXPO 홍보강화 - 대만관광협회, 차이나 에어라인, 에바항공과 공동으로 랩핑버스 광고 캠페인 전개 - 2008-2009 타이완 방문의 해 연계 유치활동 대만 - 2008년 12월부터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쿠폰 캠페인 실시 - 대만관광협회 120개 현지 여행업자 참가 대만관광세미나 개최 - 일본인 관광객에 대한 비자 90일로 연장 - 2009년 일본 홍콩관광교류의 해 실시 - 홍콩자유여행상품 가격인하 - 전세기 운항 활성화를 통한 일본관광객 유치집중 전략 홍콩 - 홍콩 여름 프로모션 Summer Temptation 개최 - 중국시장 저조에 따른 중화권 반사이익 모색 - 마이크로소프트사와 공동으로 홍콩 캠페인 전개 - 해피 패밀리 캠페인 실시(15세 이상 어린이와 함께 싱가포르를 여행하는 가족대상) 싱가포르 - 싱가포르 아트 페스티벌 및 그레이트 싱가포르 세일 홍보 - 2008년부터 자연과 스파 등 재생 을 테마로 여행경험이 풍부한 여성을 대상으로 하 말레이시아 는 캠페인 말레이시아 스타일 전개 - 말레이시아 거점 저가 항공사 에어아시아 쿠알라룸푸르-신지도세간 정기편 검토 호주 - 16개 세계문화유산 캠페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강화 프랑스 - 일불외교수립 150주년 기념사업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69 -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중국 태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여행특성 - 티벳 사태, 쓰촨성 대지진 및 멜라민 파동과 농약 만두 사건 등 음식 문제 파동 등 으로 인해 2008년 이후 방중 일본인 수 크게 감소 - 2008년 말 태국 반정부세력에 의한 방콕 수완나폼 국제공항 폐쇄 등으로 태국 방문 급감 - 엔고 현상으로 인한 홍콩 쇼핑 관광객과 마카오 방문객 증가 - 동절기 들어 도호쿠, 홋카이도 등 북부지역에서 계절성을 이용한 상품 판매 호조 - 발리 등 위험지역의 대체 여행지로 말레이시아 부상 - 스파, 리조트, 쇼핑 등 편안한 휴식처의 이미지 부각 - 원거리 대체 여행지로 2008년 이후 말레이시아 시장 지속 성장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방한 일본인, 성장세로 돌아서 2008년 방한 일본인은 2005년 이후 3년 연속 지속적인 감소세에서 회복하여 상승세로 돌아섰다. 1/4분기에는 고유가로 국제항공노선에 유류할증료가 부가되어 전체 국외여행 수요가 감소하여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다가 2/4분기부터는 8월을 제외하고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였다. 특히, 12월에는 장거리 국가 방문 자제 심화, 경쟁국인 중국발 악재와 정 전불안에 따른 태국시장 위축에 따른 반사수요가 원화약세와 공격적 방한 캠페인, 여행 사 공동 프로모션 등의 성과에 힘입어 51.7%라는 연중 최고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 70 -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3> 방한 일본인 추이 <표 Ⅲ-1-4> 일본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일본인 수 추이 연도 일본인 출국자 방한 일본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16,216-9.0 2,377-3.8 14.7 46.2 2002 16,523 1.9 2,321-2.4 14.0 43.4 2003 13,296-19.5 1,803-22.3 13.6 37.9 2004 16,831 26.6 2,443 35.5 14.6 42.0 2005 17,404 3.4 2,440-0.1 14.0 40.5 2006 17,535 0.8 2,339-4.1 13.3 38.0 2007 17,298-1.4 2,236-4.4 12.9 34.7 2008 15,987-7.5 2,378 6.4 14.8 34.5 1) 일본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일본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일본인 비중 출처: JNTO, 한국관광공사 - 71 -
<표 Ⅲ-1-5> 한국-일본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일본인 방일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1997 1,676,434 9.8 1,126,573 1.4 1998 1,954,416 16.6 822,468-27.0 1999 2,184,121 11.8 1,053,862 28.2 2000 2,472,054 13.2 1,100,939 4.5 2001 2,377,321-3.8 2002 2,320,837-2.4 2003 1,802,542-22.3 2004 2,443,070 35.5 2005 2,440,139-0.1 1,169,620 (1,133,971) 1,266,166 (1,271,835) 1,427,331 (1,459,333) 1,569,175 (1,588,472) 1,739,424 (1,747,171) 6.2 (6.5) 8.3 (12.2) 12.7 (14.7) 9.9 (8.8) 10.8 (10.0) 2006 2,338,921-4.1 (2,117,325) (31.9) 2007 2,235,963-4.4 (2,600,801) (22.8) 2008 2,378,102 6.4 (2,382,600) (-8.4) 주요내용 [ 韓 / 日 ]아시아 금융위기 [ 韓 / 日 ]엔화환율 급등 [ 日 ]한국 대형 여행사 연쇄 도산 [ 日 ]한국인 국외여행 규제 강화 [ 韓 / 日 ] 한국국적 항공사, 한일노선 감편, 폐지 [ 韓 / 日 ]한국경제위기 및 원화약세 지속 [ 日 ]나가노 동계올림픽(2월) [ 日 ]일본 대중문화 개방(10월) [ 日 ]한국경제 회복 [ 韓 ]일본인 노비자 연장(1994년~) [ 韓 / 日 ] 한일 워킹홀리데이 제도 실시(4월) [ 日 ]일본 대중문화 제2차 개방(9월) [ 日 ]일본 대중문화 제3차 개방(6월), 해외 신용카드 사용한도액 확대(8월) [ 日 ]병역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 日 ]신웰컴플랜 추진 [ 韓 / 日 ]인천국제공항 개항(3월) [ 日 ]해외 외화지출한도액 폐지 [ 韓 ]한국방문의 해 [ 日 ]도쿄디즈니씨(Sea), 유니버설스튜디오 개관 [ 韓 ]양양 국제공항 개항(4월)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9월) [ 韓 / 日 ]월드컵(6월) [ 韓 / 日 ]서울-아키타 정기편 취항 [ 韓 / 日 ]김포-하네다 전세기 취항 [ 韓 / 日 ]아시아 지역 SARS 발생 [ 日 ]도쿄 롯데월드 [ 日 ]중부국제공항 개항(2월) [ 韓 / 日 ]아이치만국박람회 이후 2006.2.28까지 비자면제 [ 韓 / 日 ]한국인 일본 관광비자(6개월) 면제 [ 韓 ]북한 미사일 발사(7월), 북핵실험(10월) [ 韓 / 日 ]한일 항공운항 자유화 합의(8월) [ 日 ]엔화에 대한 원화 강세 [ 韓 ]경제침체 및 원화약세 [ 日 ]경기침체로 한국인 국외여행 수요 위축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日 ]방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JNTO에서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JNTO - 72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4> 월별 방한 일본인 3월과 10월 방한 비중 높아 2008년 12월에는 방한 일본인 전년 동월대비 51.7% 증가 방한 일본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3월과 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높은 것으로 나타난 다. 반면, 12월~2월의 겨울철은 방한 일본인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기로 나타난다. 그러나 2008년은 예외적으로 12월의 방한 일본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는 2008년은 장거리 국가 방문 자제 심화, 원화 약세 등에 따른 수요 급증으로 12월 방 한 일본인이 전년 동월 대비 51.7%나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2008년 여성과 남성 비중 같아져 1995년 29:71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7:53, 2008년 50:50으로 여성의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였다. 비율은 동일하지만 실질적으로 2008년에는 방한 일본인 중 남성이 1,168,112명, 여성이 1,178,913명으로 여성이 남성을 초과하였다. 과거에는 한국이 남성들의 비즈니스 목적지로 여겨져 남성의 방한 비중이 컸으나 이후 여성들의 관광목적 방한이 급격히 증가하여 현재는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거의 대등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 73 -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5> 성별 방한 일본인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6> 연령별 방한 일본인 31~60세가 61% 차지 2008년을 기준으로 51~60세 가 전체 방한 일본인의 22%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 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1세~50세(20%), 31~40세(19%) 의 비중도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31~60세 의 비중은 전체의 6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61세 이상 의 비중도 16%로 조사되었다. 0~20세 의 비중은 7%로 나타나 어린이와 청소년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 다. 0~20세 비중은 2006년 10%에서 2007년과 2008년에는 7%로 감소하였다. - 74 -
3) 방한 일본인 실태분석 7) 가. 방한횟수 <표 Ⅲ-1-6> 일본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41.6 45.3 45.2 47.5 48.1 58.2 2 회 14.8 14.5 16.2 15.4 15.6 14.2 3 회 11.4 10.6 10.8 8.9 9.9 8.0 4회 이상 32.3 29.6 27.8 28.3 26.4 19.6 * 최근 3년 방문 횟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3년간 4회 이상 재방문자가 32.3%에 달해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일본인은 전체 방한 일본인의 41.6%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으며, 재방문자는 58.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최근 3년간 일본 방문객의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41.6%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32.3%), 2회 (14.8%), 3회 (11.4%)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의 비중은 감소 추세인데 비해 4회 이상 방문자는 2001년의 26.4%에서 2008년 32.3%까지 상승하여 재방문을 하는 일본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 일본인들의 재방문이 많은 것은 지리적 접근성에 크게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나. 방한목적 <표 Ⅲ-1-7> 일본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63.2 63.1 66.9 60.9 62.0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25.6 25.5 22.4 27.6 27.2 42.0 친구/친지 방문 8.9 8.4 7.9 7.9 6.2 11.5 종교 및 순례 0.6 1 1.4 1.1 1.5 0.6 건강 및 치료 0.2 0.1 0 0.2 0.1 0.2 기타 1.4 1.9 1.4 2.4 3.0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7) 방한 일본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75 -
여가/ 위락/휴가 목적이 63.2%로 매우 높아 방한 일본인들의 목적은 다른 국가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여가/위락/휴가 목적으로 방한한 외래객은 전체 응답자의 40.4%였으나, 방한 일본인들의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63.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일본인들의 여 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42.0%)에 비해 낮은 것 으로 나타났다. 친구/친지 방문 목적과 기타 목적의 비중도 전체 외래객 평균에 비해 낮았다. 다. 여행형태 FIT 비중이 70% 이상으로 아시아권에서 가장 높아 2008년 방한 일본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50%를 넘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러한 개별 여행 선호 경향은 지리적 접근성과 한국여행의 친숙성, 안전성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한 일본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2006년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며, 단체여행의 비 중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다. Air-tel은 2008년 기준 외래객 평균인 8.4% 보다 크게 높은 19.2%로 나타나 Air-tel의 비중이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음을 알 수 있다. 개별여행과 Air-tel을 포함한 FIT(Foreign Independent Traveler) 비율은 70% 수준 으로 아시아권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표 Ⅲ-1-8> 방한 일본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51.3 48.6 45.9 47.4 49.2 66.1 단체여행 29.5 32.9 31.5 32.4 38.6 25.5 Air-tel 19.2 18.4 22.6 20.3 12.2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76 -
라. 소비실태 <표 Ⅲ-1-9> 방한 일본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6.1 28.3 29.7 26.8 US$501~1,000 35.4 38.1 36.2 29.5 US$1,001~1,500 18.4 17.4 18.4 17.4 US$1,501~2,000 10.2 7.8 7.6 10.3 US$2,001~3,000 6.3 5.3 4.2 8.4 US$3,001 이상 3.4 3.2 3.8 7.4 평균(US$) 1,033 962 985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10> 방한 일본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322 326 322 399 숙박비 260 242 264 378 식음료비 143 137 133 192 교통비 44 48 61 63 오락 49 37 51 48 문화관련지출 3 3 4 12 한국여행사지불비 2 7 21 5 운동관련지출 1 2 1 4 기타비용 24 52 32 36 총경비 850 853 890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총 지출경비 US$1,000 넘어서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일본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대비 7.4% 증 가한 US$1,033으로 나타났다. 일본인들의 총 지출경비가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보다 크게 낮은 것은 한국이 일본인 들에게 단거리 목적지로 인식되어 체재일수가 짧은 것과 연관성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 77 -
개별여행객의 총 지출경비 적은 것으로 나타나 쇼핑비, 숙박비, 식음료비의 순으로 지출 전체 방한 일본인의 51.3%를 차지하는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는 총 경비가 US$850으로 전체 방한 일본인 총 지출경비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방한 외래객 전체 와 비교해서도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일본인들의 지출 항목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쇼핑비(US$322)였으 며, 그 다음으로 숙박비(US$260), 식음료비(US$143)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표 Ⅲ-1-11> 방한 일본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66.2 66.4 38.1 의류 18.5 18.8 26.6 김치 25.2 27.4 18.7 인삼, 한약재 9.1 11.1 17.2 향수, 화장품 25.6 18.4 23.0 술 10.4 10.2 11.3 담배 7.6 9.8 10.4 액세서리, 보석류 13.5 13.2 12.1 신발류 7.6 7.0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식료품 쇼핑 66.2% 식료품과 김치를 제외한 대부분의 품목에 있어서 방한 일본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 평 균 보다 쇼핑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어 다양한 쇼핑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식료품과 김치, 특히 식료품의 경우 66.2%로 쇼핑 비중이 외래객 평균(38.1%)보다 크 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다른 국가에 비해 일본인들의 한국 식료품 선호 경향이 높은 것 을 알 수 있다. - 78 -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1-12>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3.76 3.69 3.69 4.07 대중교통 3.53 3.41 3.45 3.92 숙박 3.79 3.78 3.79 4.01 음식 4.04 4.00 4.03 3.95 쇼핑 3.79 3.70 3.77 3.93 관광지 매력도 3.73 3.63 3.68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62 3.47 3.47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음식 만족도는 높으나 기타 항목은 모두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2008년 일본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음식 항목에 대해서만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 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 용이성에 대한 평가 에서는 모두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 만족도 2008년도 만족도 외래객 평균 밑돌아 방한 일본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3.97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일본인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전체 만족도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일본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 79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17> 방한 일본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13> 방한 일본인 연도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73.8 71.6 71.1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방한 외래객 평균 보다 크게 높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경우는 73.8%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 또한 증가하였다(71.6% 73.8%).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14> 방한 일본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7.2 72.9 79.2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일본인 응답자는 77.2%로 나타났다. 전 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72.9% 77.2%), 2006년도의 79.2%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었다. 방한 일본인 응답자의 타인추천의향은 방한 외래 객 평균(76.7%)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80 -
제2장 중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중국(China) 아시아 동부 (남쪽으로는 홍콩,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남서쪽으로는 인도, 부탄, 네팔, 위치 파키스탄, 아프가니스탄, 서북쪽으로는 타지키스탄, 키르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북쪽으로는 몽골, 동북지역은 북한, 동쪽과 동남쪽은 한국, 일본, 필리핀,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해 있음) 면적 약 960만 km2(한반도의 43.3배, 남한의 97배) 고원기후(서장청장고원), 온대대륙성기후(신강, 내몽고, 흑룡강), 온대계절풍기후 기후 (동북 3성, 화북지역), 아열대계절풍기후(중부지역, 남부), 열대계절풍기후 (운남성 남부지역과 해남성) 수도 베이징(Beijing, 北 京 ) 인구 13억 2,119명(2007년 말 기준) 주요도시 베이징(1,538만 명), 상하이(1,778만 명), 톈진(1,046만 명), 충칭(2,774만 명) 민족 한족( 漢 族, 전 인구의 92%)과 55개 소수민족(8%) 총 56개 민족으로 구성 조선족 192만 명 언어 중국어( 普 通 話 가 통용, 방언 및 소수민족언어 존재)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道 敎, 東 正 敎, 민간신앙 정부형태 인민민주주의 정부 출처: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3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억$) 16,479 19,365 23,026 27,739 32,428 41,157 1인당 GDP($) 1,280 1,490 1,760 2,110 2,450 3,090 경제성장률(%) 10.0 10.1 10.4 11.6 11.9 9.8 소비자물가상승률(%) 1.2 3.8 1.8 1.8 4.8 6.5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 81 -
3) 한국과의 관계 1992년 국교가 수립된 이래 무역협정(1992), 건설 분야에서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1993), 해상운송에 관한 협정(1993),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1994), 세관분야 협력 및 상호지원에 관한 협정(1994), 중국서부지역 조림사업에 관한 교환각서(2002), 연급가 입 상호면제를 위한 잠정조치협정에 관한 교환각서(2003), 전면적인 협력동반자관계 구축(2003), 민사 및 상사 사법공조조약(2005) 등이 맺어져 있다. 산업용 전자제품, 철강제품, 전자부품, 광물성연료, 섬유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 하며, 석유화학제품, 전자부품, 기초산업기계, 수송기계, 직물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조선족이 192만 명에 이른다(2008). 한국과 중국 양국 모두 상대국을 방문하기 위해서는 사증이 필요하다. 단, 유럽여행 중 국인의 관광통과(유럽 30개국 중 1개국의 입국사증을 소지하고 최종목적지가 한국이 아닌 경우)는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3 원 단 1.25~31(음력 1.1~7) 춘 절(설 날) 4.4~6 청명절 5.1~3 노동절 5.28~5.30 단오절 10.1~10.8 국경절 * 중국은 춘절(설날), 국경절을 전후로 약 1주일의 장기휴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요일의 변화 등 상 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부가 공휴일을 발표 운영함. 2009년 일자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18 3,186 인천-계림(KWL) CES 16 2,528 소계 34 5,714 AAR 74 17,620 인천-광저우(CAN) CSN 68 12,358 KAL 53 10,656 소계 195 40,634 인천-난징(NKG) AAR 36 5,676 CES 42 6,636 소계 78 12,312-82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62 9,138 CCA 62 10,844 인천-대련(DLC) CSN 122 21,408 KAL 62 11,656 소계 308 53,046 AAR 8 1,144 인천-무단지앙(MDG) KAL 18 3,384 소계 26 4,528 AAR 188 45,554 CCA 182 35,806 인천-북경(PEK) CES 61 9,626 CSN 65 12,025 KAL 173 44,715 소계 669 147,726 AAR 2 177 인천-산야(SYX) CES 18 3,120 소계 20 3,297 CXA 26 3,556 인천-샤먼(SYX) KAL 43 3,874 소계 69 7,430 인천-서안(XIY) AAR 2 286 AAR 26 6,096 인천-센젠(SZX) CSZ 18 3,024 KAL 26 6,520 소계 70 15,640 CSN 124 19,568 인천-심양(SHE) DLH 22 5,434 KAL 62 17,704 소계 208 42,706 AAR 28 4,926 CCA 28 4,648 인천-연길(YNJ) CSN 26 4,810 KAL 26 4,888 소계 108 19,272 AAR 78 9,274 CDG 60 8,472 인천-연대(YNT) CES 64 10,088 KAL 38 6,052 소계 240 33,886 인천-염성(YNZ) CES 18 2,844 AAR 62 10,264 CCA 36 5,008 인천-웨이하이(WEH) CES 52 8,212 KAL 62 9,784 소계 212 33,268-83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유한(WUH) KAL 22 3,434 AAR 44 7,192 인천-장춘(CGQ) CSN 64 11,840 소계 108 19,032 인천-정주(CGO) KAL 20 3,682 CDG 18 2,742 인천-지난(TNA) KAL 20 3,526 소계 38 6,268 AAR 22 3,540 CES 32 5,052 인천-창사(CSX) CSN 44 6,952 KAL 44 7,180 소계 142 22,724 AAR 96 12,774 인천-천진(TSN) CCA 58 7,424 KAL 104 17,872 소계 258 38,070 AAR 62 10,022 CCA 122 18,306 인천-청도(TAO) CDG 60 8,348 CES 163 11,321 KAL 148 27,902 소계 555 90,296 AAR 21 2,431 인천-청두(CTU) CCA 2 100 소계 23 2,531 인천-총킹(CKG) AAR 10 1,430 CES 18 2,844 인천-쿤밍(KMG) KAL 18 5,008 소계 36 7,852 AAR 273 48,257 CES 185 34,194 인천-푸동(PVG) CSH 38 6,074 CSN 110 17,728 KAL 304 51,520 소계 910 157,773 AAR 44 7,244 인천-하얼빈(HRB) CSN 62 9,658 소계 106 16,902 인천-하이커우(HAK) AAR 2 143 AAR 62 14,324 인천-항조우(HGH) CCA 62 8,152 소계 124 22,476 인천-허폐(HFE) CCA 2 156 김포-북경(PEK) CES 1 158-84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1 143 김포-푸동(PVG) CES 1 175 CSH 3 164 소계 5 482 AAR 62 10,974 CES 62 17,376 김포-홍차오(SHA) CSH 62 11,450 KAL 62 11,656 소계 248 51,456 김해-광저우(CAN) AAR 18 2,918 김해-대련(DLC) CSN 16 2,048 AAR 62 9,002 김해-북경(PEK) CCA 46 7,654 KAL 62 11,500 소계 170 28,156 AAR 8 1,144 김해-심양(SHE) CSN 18 2,794 소계 26 3,938 김해-웨이하이(WEH) AAR 26 3,870 CDG 34 4,750 김해-청도(TAO) KAL 26 4,888 소계 60 9,638 AAR 44 6,330 CES 62 10,896 김해-푸동(PVG) CSH 46 7,442 KAL 60 11,202 소계 212 35,870 김해-항조우(HGH) AAR 18 2,756 제주-광저우(CAN) CSN 4 504 제주-대련(DLC) CSN 16 2,048 제주-북경(PEK) KAL 22 3,980 제주-심양(SHE) CSN 10 919 제주-푸동(PVG) CES 67 10,630 제주-항조우(HGH) CES 16 2,520 제주-광주(KWJ) CAL 1 158 대구-북경(PEK) CCA 44 6,212 대구-심양(SHE) CSN 12 1,876 대구-청도(TAO) CDG 18 2,478 대구-푸동(PVG) CES 46 7,104 무안-북경(PEK) AAR 18 2,778 무안-창사(CSX) CES 16 2,524 무안-푸동(PVG) CES 18 2,816 합계 5,721 988,798 출처: 항공통계 2009.3-85 -
2. 관광시장 동향 2008년 중국 GDP 성장률 9% 2009년 경제 전망 긍정적 국가통계국 통계에 따르면, 2008년 중국 GDP는 30조 670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9.0% 상승하였다. 2008년 4분기 GDP는 6.8% 상승하는 데 그쳐, 3분기의 9%보다 2.2% 포 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수 감소가 경기 성장률 둔화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 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2009년 하반기 중국 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 올해 GDP 성장 률 8%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GDP 성장률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통계수치를 보면 투자, 소비, 수출 중 수출을 제외한 소비와 투자가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국내 소비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중국정부의 투자계획이 최소한의 고정자산 투자를 확보하였으며, 수 출 급락세가 어느 정도 억제되었다는 판단 하에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 경제 발전 전 망이 밝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 2009 중국 여행시장 성장 전망 중국은 금융위기의 영향 아래 있지만, 국민의 관광 소비 지향성은 여전히 높으며, 92% 에 달하는 응답자는 2009년에 관광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중앙경제업무 회의에서는 2009년 국민소비 5대 주요 영역의 하나로 관광소비를 지정하였으며, 국가 여유국은 중국경제가 계속하여 비교적 안전하고 빠른 성장을 유지하고 있어 중국 관광 업은 금융위기에 전적으로 대처할 조건과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국가여유국은 국내항공노선의 연료부가비용과 정유가격 인하, 국내여행과 국외여 행 가격의 계속되는 하락이 금융위기 상황 아래의 중국 국내와 국외관광시장 수요를 촉 진시킬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국가여유국은 올해 중국 국내 여행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 이며, 아웃바운드 시장은 꾸준하게 증가할 것이고, 인바운드 시장은 하락세에서 안정세 로 돌아서는 양호한 추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2009년 국경절 연휴 8일로 국외여행 호황 기대 2009년 국경절은 중추절과 연휴가 겹쳐 10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으로 휴일이 늘어 난 것으로 보도되었다. 국경절 연휴는 국외여행과 국내 원거리 여행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이 기간 동안 국외여행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 86 -
춘절 황금주 기간 관광객 수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 금융위기 속에서도 국외여행 선호 2009년 춘절 황금주 관광통계 보고 에 따르면 2009. 1. 25 ~ 31의 춘절 황금주 기간 중 중국 전국의 관광객 수는 1.09억 명, 관광수입 509.3억 위안을 기록해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경 등 19개 중점관광도시의 추정에 따르면 황금주 7일간 관광객 수와 관광수입은 각 각 15% 이상 늘어났고, 그 중 북경은 관광객 수 324만 명(20%), 관광수입 21.6억 위안 (32.6%), 산동성은 관광객 수 713만 명(16.3%), 관광수입 45.8억 위안(19.6%), 하얼빈 은 관광객 수 219만 명(16.1%), 관광수입 17.4억 위안(14.8%)을 기록하였다. 중국상무 부가 1월 31일 발표한 잠정치에 따르면 황금주 기간 전국 사회총소비액은 2,900억 위 안으로 전년대비 13.8%가 증가하였다. 금융위기 환경 속에서도 중국인 국외여행 열기는 감소하지 않아 중국국제, 중국청년, 상해국제, 광지려 등 여행사의 수치에 따르면, 일본/한국, 동남아, 호주/뉴질랜드 등 여행은 안정된 증가세를 보였고, 대륙주민의 홍콩/마카오여행도 늘어났으며, 대만여행 의 경우 항공편 및 출발공항의 증가, 수속절차 간편화 등의 영향으로 인해 사상 최초로 하루에 3천명 이상이 이용하는 신기록을 세웠으며, 춘절 황금주 1주일 동안 13,000명 이 대만여행을 함으로써 국외여행 인기목적지로 부상하였다. 상하이 직장인 월소득 전국 최고 중국의 직장인 월소득이 가장 높은 도시는 상하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중국의 인력채용 중개회사가 2008년 상반기 베이징( 北 京 ), 상하이( 上 海 ), 광저우( 州 ), 선전( 深 ) 등 4 개 도시의 직장인 소득 상황을 조사한 결과 상하이가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선전, 베이 징, 광저우 순이었으며, 고소득 업종은 금융업, 부동산, 첨단 과학기술업 종사자로 나 타났다. 또한 지난해부터 올 상반기까지 1년간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난징( 南 京 ), 항저 우( 杭 州 ) 등 6개 도시 직장인의 소득을 조사한 결과 상하이가 연봉 2만 위안 ~ 54만 위 안으로 1위를 차지했고, 광저우가 1만 8천 위안 ~ 42만 위안으로 4위를 차지했다. 중 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올 들어 3분기까지 중국 도시 직장인의 평균 소득은 1만 6,675위 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8% 증가했다 추가개방에 따라 대만 단체관광 증가 전망 중국 국가여유국은 2008년 기존의 13개 성시 이외에 추가로 12개 성시를 대만여행 출 발지로 추가 개방하였다. - 87 -
이번에 추가된 성시는 하북성, 산서성, 길림성, 흑룡강성, 안휘성, 강서성, 하남성, 호 남성, 광서자치구, 해남성, 사천성, 귀주성의 12개 성시로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로 인 해 대만단체여행이 활기를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년 상하이-한-일 연결 3개 노선 운항 新 에 따르면 2009년 상하이항에 3개의 호화 크루즈 노선이 새로 증설된다. 세계 에서 가장 규모가 큰 오아시스-Oasis of the Seas 크루즈를 선보이는 로얄 캐러비안 인터내셔널(Royal Caribbean International)과 코스타 크루즈 회사가 상하이에서의 투자를 늘리겠다고 결정했다. 오아시스 크루즈호는 2009년 2월 14일부터 4월 24까지 상하이항을 모항으로 상하이를 출발해 한국(부산, 제주도)을 경유, 일본(후쿠오카-나가사키)을 돌아 귀항할 계획이다. 또한 알레그라호는 2009년 4월 26일-5월 16일, 코스타 클래시카호(Costa Classica)는 8월 22일-10월 6일 사이에 상하이 - 일본(후쿠오카-나가사키-가코시마) - 한국(제주 도) - 상하이의 항해 노선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일본, 중국 개인관광비자 허가로 중국인 일본관광 폭발적 증가 예상 일본관광청은 2009년 3월말을 전후해서 중국 부유층 대상 관광비자 발급조건 수정안을 제정 준비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금융위기 내에서의 중국인 소비능력을 높이 평가하는 것으로 2008년 이전에는 5~40명의 단체만 비자를 발급하였고, 2008년 3월 이후로는 가족관광비자를 발급했으 나 까다로운 조건으로 이용률이 낮았다. 그러나 3월말 개인관광이 실현되면 중국인의 일본관광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인 미국 단체관광 허용 막대한 분산효과와 파급효과 기대 중국국가여유국과 미국 상무부는 양국 정부가 서명한 미국을 여행하는 중국 관광객의 편리도모를 위한 양해각서 에 따라 중국 관광객의 미국 여행 실시 방안을 협의하였다. 중국인의 미국 단체관광은 우선 6개월간 북경, 천진, 허베이, 후베이, 후난, 상하이, 장 쑤, 저장, 광동 등 9개 성과 도시에 거주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단체관광객에 한해 미국 여행이 허용되었다. 현재 중국인의 미국관광시 소비액은 일인당 US$6,00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인들에게 미국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일단 정상 궤도에 진입한다면 그 위상은 현재 유럽시장에 견줄 만 할 것으로 그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비자 발급 수속이 간소화된다 - 88 -
면 그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며, 유럽이나 호주를 앞설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이와 더불어 미주지역 다른 국가로의 파급효과도 기대되고 있는데, 미국과 이미 개방된 주변 국가들을 연계하여 막대한 파급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인, 프랑스 파리 최대 쇼핑객으로 부상 전망 파리관광청은 2008년 일본 관광객을 제치고 중국 관광객이 파리 최대 쇼핑객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예상하였다. 2007년도까지는 일본 관광객이 8,700만 유로를 지출하여 1위를 차지하였으나 일본인 이 지출하는 금액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중국 관광객들의 지출은 매년 2배 이상 성장세를 기록하여 2008년의 경우 일본관광객을 누르고 중국관광객이 최대 쇼핑 객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중국 아웃바운드, 2008년 4,584만 명 추정 아시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로 등극 중국의 아웃바운드 여행객은 2005년 3,102만 6천명, 2006년 3,452만 4천 명, 2007년 4095만 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7.5%, 11.3%, 18.6% 증가하였다. 2008년 중국 아웃바운 드는 전년대비 11.9%가 증가한 4,584만 명에 이른 것으로 중국국가여유국은 추정하고 있다. 중국은 세계관광기구의 추정치에 의거, 2006년 기준 독일(7,120만 명), 영국(6,954만 명), 미국(6,366만 명), 폴란드(4,470만 명)에 이은 세계 제 5위의 아웃바운드 국가, 아 시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로 등극하였다. 중국은 2001년 9.11테러와 2003년 사스(SARS)와 이라크 전쟁 등의 국제적 사건이 발 생하여 전 세계적으로 여행객이 감소한 시기에도 각각 전년대비 15.9%, 21.8%라는 엄 청난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2004년에는 전년대비 42.7%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중국 아웃바운드는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으며, 2005년 이후 성장률은 다소 감소하였으나 중 국의 국외여행 규모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 89 -
* 추정치 출처: UNWTO, 중국여유연구원 <그림 Ⅲ-2-1> 중국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전 세계 관광지출 5위, 일본 제치고 아시아 1위로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Compendium of Tourism Statistics 2008 <그림 Ⅲ-2-2> 중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중국은 2008년 국외여행에 US$298억을 지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어 독일(US$831억), 미국(US$762억), 영국(US$714억), 프랑스(US$367억)에 이은 세계 5위의 아웃바운드 지출국, 아시아 첫 번째 관광지출국으로 부상하였다. - 90 -
중국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8년 US$265억을 기록한 일본을 앞섰으며, 중국의 지출 액은 2003년의 소폭 감소를 제외하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 아웃바운드 특성 8) <표 Ⅲ-2-1> 2008 중국인 국외여행 목적지 순위 지역 인원(만명) 증가율(%) 비중(%) 1 홍콩 1755.7 8.8 38.3 2 마카오 1552.2 21.6 33.9 3 일본 155.7 6.8 3.4 4 베트남 145.9 58.5 3.2 5 한국 137.4 4.7 3.0 6 러시아 79.0 7.2 1.7 7 미국 77.6 8.5 1.7 8 싱가포르 71.3 10.10 1.6 9 태국 62.3-13.0 1.4 10 말레이시아 62.3 8.6 1.4 11 호주 41.3 3.7 0.9 12 대만 27.9 21.3 0.6 출처: 중국여유출판사, 중국출경여유발전연도보고 2007-2008 2008년 홍콩-마카오-일본-베트남-한국의 순 2009년 2월 중국여유출판사의 중국출경여유발전연도보고 2007-2008 에 따르면, 2008년 중국 아웃바운드시장은 빠른 성장을 지속했으며, 단체관광목적지(국가)도 지속 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중국인 국외여행자수는 4,584만 4,400명으로 전년대비 11.9% 증가하였다. 아웃바운드 목적지는 홍콩, 마카오, 일본, 베트남, 한국, 러시아, 미국,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호주, 대만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과 마카오 방문이 전체 아웃바운 드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이들 두 지역의 비중이 큰 것을 알 수 있다. 2008년 국외여행자 프로필, 18~49세 전문대 이상, 월소득 3,000~5,000 위안의 회사원이나 기업 관리직 2008년 중국 국외여행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징을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의 국외여행 구 성 비율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남성은 단체관광을, 여성은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 중국인 아웃바운드 특성은 2009년 2월 중국여유출판사가 발간한 중국출경여유발전연도보고 2007-2008 에서 발췌하 였다. - 91 -
18~49세가 국외여행의 주 수요층이고, 학력은 비교적 높아 전문대 이상의 학력이 대다 수이며, 고학력자들이 단체관광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국외여행자의 직업은 회사 원이나 기업의 관리직이 주를 이뤘다. 가구구성은 주로 3인 가정이며, 국외여행자의 소득은 월소득 3,000~5,000 위안의 중 산층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청 장년층이 전체 국외여행자의 90% 차지 60세 이상은 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2008년 통계결과에 따르면, 청 장년층은 중국인 전체 국외여행자의 9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25~30세의 연령대가 가장 많아 35.9%를 차지하고, 31~35세(19.1%), 36~50세 (14%), 41~49세(12%)가 각각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세 이하(0.2%) 및 60세 이 상(0.7%)의 국외여행자 비중이 가장 낮았고 50~59세의 비율은 5.3%로 나타났다. 여행정보, 여행사에 문의하는 경우가 가장 많아 2008년 국외여행자들은 주로 여행사에 문의(62.1%), 인터넷 검색(55.1%), 지인의 소개 (50.4%)로 관광정보를 수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신문 잡지를 통해서가 30.7%, TV를 통해서가 16.3%로 나타났다. 라디오(4.4%)나 옥외광고(3.2%)를 통해 관광정보를 얻은 사람의 비율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 마카오, 대만 입국 중국인 크게 성장 대부분 국가에서 중국인 입국은 사스(SARS)와 이라크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관광 객이 감소한 2003년 이후 크게 증가하였다. 2008년 베트남 시장은 전년대비 60% 가량 급성장하여 한국을 제치고 중국인 제4위 목적지로 부각되었다. 중국과 대만 간 양안협 정에 따른 대만 관광객도 크게 증가하였다. 홍콩과 마카오는 중국 반환 이후에도 특별자치구로서 본토와는 상이한 분위기로 꾸준 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그 외의 동남아시아 지역은 온화한 기후와 저렴한 가격으로 중 국인 입국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92 -
3) 2007년 중국인 아웃바운드 시장조사 결과 9) 조사대상 지역의 6%가 국외여행 경험 대졸이상, 월소득 US$1,140 이상의 국외여행 경험률 높아 조사대상 지역의 6%가 과거 1년간 국외여행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별로 보 면, 상하이, 북경, 광주 3대 도시의 국외여행 경험률은 13%, 중국 남부가 10%, 중국 북 부, 동부, 서부 지역의 국외여행 경험률은 2~3%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졸 이상의 학력과 월소득 US$1,140 이상 조사대상자들의 국외여행 경험률이 다른 계층과 비교하여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지역 가장 선호, 홍콩, 마카오가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로 나타나 아시아 지역은 관광목적과 사업목적 모두에 있어서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 유럽지역은 아시아에 이어 2위의 인기 지역으로 조사되었다. 홍콩은 관광목적과 사업목적 모두에 있어서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로 나타났으며, 마카 오가 2위를 차지하였다. 특히 중국 남부지역에서 홍콩과 마카오의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는 유럽 국가들 중 가장 인기 있는 목적지로 조사되었다. <표 Ⅲ-2-2> 중국인 선호 10대 목적지 순위 지역 비율(%) 1 홍콩 46 2 마카오 25 3 싱가포르 9 4 태국 8 5 프랑스 7 6 호주 6 7 말레이시아 5 8 일본 5 9 영국 5 10 미국 5 출처: Nielsen, Nielsen Annual Survey 2007 (다중응답) 9) 2007 중국인 아웃바운드 시장조사 결과는 Nielsen Annual Survey 2007(2007년 9월 북경, 상해, 광주 3개 주요도시 에서 과거 1년간 국외여행을 경험한 1,388명의 전화 인터뷰와 1,486명의 온라인 조사, 2008년 1월과 2월 23개 도시 2,542명의 전화 인터뷰와 2,617명의 온라인 조사를 포함한다)에서 발췌하였음. - 93 -
<표 Ⅲ-2-3> 목적지 만족도 지수(NielsenDSI) 순위 지역 비율(%) 1 일본 81 2 호주 79 3 영국 77 4 싱가포르 77 5 미국 77 6 프랑스 76 7 마카오 75 8 홍콩 74 9 한국 72 10 태국 70 출처: Nielsen, Nielsen Annual Survey 2007 (다중응답) 목적지 만족도는 일본-호주-영국-싱가포르-미국-프랑스의 순으로 높아 한국은 9위 닐슨 목적지 만족도 지수(Nielsen Destination Satisfaction Index; NielsenDSI) 결과 에 따르면, 중국인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지역은 일본, 호주, 영국, 싱가포르, 미국, 프 랑스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과 마카오는 방문률은 높으나 만족도는 일본, 호주, 영국,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목적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은 비용과 음식 관광목적 여행에 있어서 목적지 선택에 가장 중요한 것은 비용(61%)과 음식(58%)인 것 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안전성, 생태자연, 위생환경 등도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 은 3대 도시에서는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나타났으나 그 외의 도시에서는 중요도 가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대로, 역사와 문화는 일반 지역에서는 중요한 것으 로 나타났으나 3대 도시에서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5월과 10월 국경일과 노동절 연휴에 국외여행 가장 많아 홀로 여행하는 경우가 20%에 달해 중국의 골든위크인 국경일과 노동절이 있는 5월과 10월에 관광목적 국외여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사업목적 국외여행이 가장 많은 시기는 10월과 12월인 것으 로 나타났다. - 94 -
관광목적 여행자들의 동반형태는 배우자 혹은 성인 가족과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홀로 여행하는 경우도 2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시아 이외의 지역 여행 시 혼자 여행하는 비중이 높았다. 12세 이하 자녀와 여행하는 비중은 10%에 불과한 것 으로 나타났다. 중국인들의 평균 국외여행일수는 관광목적과 사업목적 모두 7일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이 가장 중요한 정보원천 관광목적 여행 예약 시는 여행사를 가장 많이 이용 여행자들이 여행정보를 찾을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인터넷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행사는 3위로 나타났다. 반면, 신문과 잡지는 관광목적 여행자들보다 사업목적 여행 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행자들은 인터넷을 통해 가장 많은 여행정보를 얻지만 실제 여행예약에 있어서는 아 직까지 여행사를 이용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역별 온라인 여행사 이용 비중도 상이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3대 도시의 여행자들은 약 32%가 숙박과 항공 등 여행 일부를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그 외 도시에서는 온라인 여행사 이용률은 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2-4> 국외여행 정보원 순위 정보원 이용비중(%) 1 인터넷 목적지 정보 62 2 인터넷 온라인 토론방 54 3 여행사 47 4 무료 소책자/팜플랫 37 5 지인의 소개/추천 36 6 신문/잡지 36 7 여행사 인터넷 웹사이트 35 8 유료 여행책자/팜플렛 32 9 목적지 프로모션 포스터 25 10 TV/라디오 24 출처: Nielsen, Nielsen Annual Survey 2007 (다중응답) - 95 -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2008년 홍콩, 16,862,003명으로 지속적 성장, 태국과 싱가포르는 감소했으나 일본, 한국은 지속적 성장세 중국인 홍콩 방문자는 2008년 16,862,003명을 기록하여 2001년 4,448,583명과 비교 하면 4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던 태국과 싱가포르는 2008년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태국은 반정부 시위 등으로 2008년 관광객이 크게 감소하였다. 한국과 일본은 꾸준히 증가세 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 목적지 국가(지역)별 집계한 중국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PATA,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2-3> 주요국 중국인 입국 추이 - 96 -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태국 싱가포르 대만 홍콩 호주 미국 유치활동 - 가족비자제도 실시 - Yokoso! Japan Weeks 2008 캠페인 실시 - 2008년 중일 청소년 교류의 해 지정, 중일간 청소년 교류활동 전개 - 만화 주인공인 핼로우 키티를 중국인 대상 관광홍보대사로 임명, 발표 - 중국인 부유층 대상 개별관광 비자발급 계획 - 일본행 항공좌석 증가로 가격경쟁력 강화 - 춘절 집중 홍보 및 마케팅 - 2009 태국 방문의 해 집중 홍보 - 태국관광청, 타이국제항공사의 협력 강화로 연말 특가 세트 상품 출시 - 중국 전 지역 여행사와 언론인 대상 대형 팸투어 진행 - 동계 시즌에 맞추어 열대 기후와 해변, 마사지와 스파 소재 이미지/상품 광고 집중 - 4대 여행사와 연계, 연말 판촉행사 전개 - 특별한 가족, 특별한 싱가포르 를 새로운 테마로 가족여행 특별판촉 관광 홍보설명회 개최 - 동계 시즌에 맞추어 열대 기후와 해변, 마사지와 스파 소재 이미지/상품 광고 집중 - 2008. 7 대만여행 정식 개방 - 중국인 대만 단체여행 12개 성시 추가 개방 - 중국-대만 간 직항 전세기 운항 - 2009. 1월부터 중국인 10인 이상 단체관광 조건 5인 이상으로 완화, 단체 체류일 10일 15일로 변경 - 대만 여행 시 필요 보증금(재산증명) 인하 예정 - 대만관광설명회 개최 - 대만관광 신청절차 간소화 - 선전에 고품질 고신용 홍콩여행 캠페인 런칭 - Hong Kong Summer Temptations 프로모션 - 세계문화유산 캠페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강화 - 유가하락에 따른 항공료 인하로 상품가격 경쟁력 확보 - 뉴욕시 관광청, 중국인 쇼핑 관광객 대상 마케팅 - 광주-샌프란시스코 직항 개통 - 필라델피아 컨벤션뷰로(PCVB), 중국어 홈페이지 개설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97 -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일본 태국 대만 홍콩 호주 여행특성 - 2007년 방일 중국관광객 94.3만 명으로 전년대비 116% 성장, 2008년에는 6.8% 증가 - 반정부 시위로 2008년 태국 방문 중국인 수 13.0% 감소 - 2009년 춘절 기간 동안 직항노선 개통으로 약 13,000명이 대만 방문 - 양안 간 직항 항공편 및 개방도시 증대로 관심 높아짐. - 정부 부문의 교류단체 및 팸투어 단체, 기업 인센티브 단체 대만 방문 예정으로 2009년 하반기에도 대폭 성장 예상 - 직항 전세기 운항에도 중국인 대만 관광 예상보다 저조 - 최근 중국 정부의 국내관광 활성화 유도 정책과 현지의 할인혜택 강화로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목적지로 부각됨. - 2009년 춘절기간동안 홍콩-선전 간 여객 유동량 최고치 기록 - 금융위기 여파로 기존 계획 국외여행 목적지 홍콩으로 변경 많아짐. - 자녀들을 위한 국외 여름캠프 상품 인기 - 중국과 상반된 계절 및 선진국 이미지로 중산층 및 고소득 소비자 선호도 높음.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8년 방한 중국인 전년대비 9.3% 증가한 1,167,891명 방한 중국인은 2008년 전년대비 9.3% 증가한 1,167,891명을 기록하였다. 2008년을 기 준으로 방한 중국인은 일본에 이어 전체 방한 외래객의 16.9%를 차지하는 제 2의 시장 으로 부각되었다. 최근 4년간 방한 외래객 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두 자리 수 이상의 성 장률을 보이고 있던 중국인 방한객은 2008년에는 방한 외래객 성장률 6.9% 보다 높은 9.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1월, 2월, 3월에는 한국관광공사와 국적항공사의 공동 방한관광 촉진 이벤트 실시, 외국국적 동포 방문 취업 초청제도 실시, 비자발급 지원 등을 통한 방한객 유치 증진활동 등의 효과로 각각 40%가 넘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으나 6월 이후에는 중 국의 경기침체, 자산가치 하락, 소비심리 위축, 대만과 미국시장 개방에 따른 국외여행 목적지 다변화 영향 등으로 전체적으로는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 98 -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4> 방한 중국인 추이 <표 Ⅲ-2-5> 중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국인 수 추이 연도 중국인 출국자 방한 중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12,134 15.9 482 8.9 4.0 9.4 2002 16,602 36.8 539 11.9 3.2 10.1 2003 20,222 21.8 513-4.9 2.5 10.8 2004 28,853 42.7 627 22.3 2.2 10.8 2005 31,026 7.5 710 13.2 2.3 11.8 2006 34,524 11.3 897 26.3 2.6 14.6 2007 40,950 18.6 1,069 19.2 2.6 16.6 2008 45,844 11.9 1,168 9.3 2.5 16.9 1) 중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중국인 비중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중국국가여유국 - 99 -
연도 <표 Ⅲ-2-6> 한국-중국 관광교류 현황 방한 중국인 방중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1994 140,985 41.0 233,675 111.3 1995 178,359 26.5 404,421 73.1 1996 199,604 11.9 532,332 31.6 1997 214,244 7.3 584,487 9.8 1998 210,662-1.7 484,009-17.2 1999 316,639 50.3 820,120 69.4 2000 442,794 39.8 1,033,250 26.0 2001 482,227 8.9 2002 539,466 11.9 1,297,746 (1,678,836) 1,722,128 (2,124,310) 25.6 (24.8) 32.7 (26.5) 주요내용 [ 韓 / 中 ]서울-북경 항공노선 개설 [ 韓 ]한국방문의 해, [ 中 ]한국, 중국여행 자유화 [ 中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 韓 ]한국관광공사 북경지사 개설 [ 中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 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 中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금융위기 [ 韓 / 中 ]대미환율 급등 [ 中 ]대기업 해외연수 자제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도산 [ 中 ]한국인 해외규제 강화 [ 韓 / 中 ]한국경제위기 및 원화약세 지속 [ 韓 ]중국 단체관광객 제주도 무사증 입국 허용(4월) [ 韓 / 中 ]상하이-제주간 여객선 첫 취항 [ 韓 ]최초의 관광목적 중국단체관광객 150명 입국 [ 中 ]한국경제 회복 국면 [ 中 ]베이징 수도 신공항 개항 [ 韓 ]중국 단체관광객 전면 자유화 [ 韓 ]한류( 韓 流 ) 시작 [ 中 ]국외신용카드사용한도액 확대(8월) [ 中 ]병역 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 韓 / 中 ]인천국제공항 개항(3월) [ 韓 / 中 ]9.11 테러 [ 中 ]한국인 국외여행자 외화지출한도액 폐지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중국, 방한관광비자 신청 여행사 확대 2003 512,768-4.9 1,569,245-8.9 (1,945,500) (-8.4) [ 韓 / 中 ]사스, 조류독감 등으로 양국 관광객 수 감소 2004 627,264 22.3 2,334,781 48.8 (2,844,893) (46.2) [ 中 ]Korean Wave 개최(베이징) 2005 710,243 13.2 2,963,162 26.9 (3,541,341) (24.5) [ 韓 ]제8차 세계 화상대회 개최(서울 코엑스) 2006 896,969 26.3 (3,923,986) (10.8) [ 韓 / 中 ]한중 항공운항 자유화 합의(6월) [ 韓 ]복수비자 발급대상 확대(4월) 2007 1,068,925 19.2 (4,776,752) (21.8) [ 韓 ]청소년 수학여행단 무사증 입국 허가(4월) [ 韓 / 中 ]김포-홍차오 셔틀노선 개설(10월) 2008 1,167,891 9.3 (3,960392) (-17.1) [ 韓 ]중국 경기침체 [ 中 ]쓰촨성 대지진, 븍경올림픽, 한국 경기침체에 따른 국외여행자 수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中 ]방중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중국국가여유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중국국가여유국 - 100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5> 월별 방한 중국인 여름 휴가철 방한 중국인 집중 2008년에는 1, 2, 3월 급증 방한 중국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7월, 8월, 9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편으 로 나타났으며, 특히 8월의 방한 중국인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국인이 가장 적은 계절은 겨울철로, 12월과 1월로 나타났다. 반면 2008년에는 춘절 기간 동안 관광객이 집중되었고, 방문취업 비자를 통한 중국 교포 방문이 크게 증가하여 1, 2, 3월 급증세를 보였으나 6월에는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나. 성별 여성 비중 크게 증가 1995년에는 31:69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1:59, 2008년 45:55로 여성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중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사업목적 중국인 비중 감소와 순수 관광목 적 방문의 증가 등에 크게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101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6> 성별 방한 중국인 다. 연령별 21세~50세가 전체의 72% 차지 2008년 기준 방한 중국인의 연령은 31~40세 가 가장 많으며(26%), 그 다음으로 21~30세 (24%), 41~50세 (22%)의 순으로 나타났다. 방한 중국인 전체의 72%가 21~50세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방한 중국인의 대부분이 젊은 층인 것은 중국인들의 방 한 목적이 아직까지 사업 비중이 높은 것과 중국 자체의 아웃바운드 주 계층이 젊다는 것 등으로 설명될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2-7> 연령별 방한 중국인 - 102 -
3) 방한 중국인 실태분석 10) 가. 방한횟수 재방문자 비중 아직까지 낮아 2008년 방한 중국인의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7.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회 (15.3%), 4회 이상 (11.6%), 3회 (5.8%)의 순으로 나타나 재방문자 비중 은 32.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는 2005년 이후 증가세에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근거리임에도 일본과는 달리 재방문자 비중이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은 중국 국외여 행 역사가 짧은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표 Ⅲ-2-7> 방한 중국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7.4 63.4 60.3 52.3 64.7 58.2 2 회 15.3 17.1 17.7 17.1 14.7 14.2 3 회 5.8 6.1 6.3 9.1 6.8 8.0 4회 이상 11.6 12.9 15.7 21.6 13.8 19.6 *최근 3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이 가장 많으나 비중 감소세 2008년 방한 중국인들의 방한 목적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업 또는 전 문활동 으로 전체의 39.2%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의 비 중은 2005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2005년 이후 2년 연속 증가하였으나 2008년에는 그 비중 이 감소하였다. 친구/친지 방문과 기타 목적 방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10) 방한 중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103 -
<표 Ⅲ-2-8> 방한 중국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37.1 38.3 28.6 28.3 35.0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39.2 41.7 61.0 62.5 54.6 42.0 친구/친지 방문 13.1 12.7 5.2 4.2 4.0 11.5 종교 및 순례 0.2 0.0 0.0 0.1 0.4 0.6 건강 및 치료 0.2 0.2 0.0 0.4 0.1 0.2 기타 10.2 7.2 5.2 4.5 6.0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이 68.0% 2008년 방한 중국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68.0%, 단체여행은 30.8%, Air-tel은 1.1%로 나타나 개별여행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의 비중은 증가추세로 2008년에는 개별여행의 비중이 단체여행보다 두 배 이 상 큰 것을 알 수 있다. Air-tel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 <표 Ⅲ-2-9> 방한 중국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68.0 62.3 67.3 67.1 64.3 66.1 단체여행 30.8 36.3 29.8 26.3 32.2 25.5 Air-tel 1.1 1.4 2.9 6.7 3.5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표 Ⅲ-2-10> 방한 중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이하 29.7 20.4 30.6 26.8 US$501~1,000 23.9 27.1 26.3 29.5 US$1,001~1,500 20.4 22.2 17.9 17.4 US$1,501~2,000 8.5 8.5 8 10.3 US$2,001~3,000 8.9 10.6 6.8 8.4 US$3,001 이상 8.5 11.2 10.4 7.4 평균(US$) 1,262 1,441 1,240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04 -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중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대비 14.2% 감소 한 US$1,262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중국인 총 지출경비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방한 일본인과는 달리 근거리 임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소비액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2-11> 방한 중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588 714 584 399 숙박비 215 273 324 378 식음료비 168 166 136 192 교통비 63 77 64 63 오락 51 45 41 48 문화관련지출 9 9 10 12 한국여행사지불비 3 17 11 5 운동관련지출 4 4 3 4 기타비용 30 57 35 36 총경비 1,132 1,363 1,208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높아 - US$588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도 총 경비는 US$1,132로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쇼핑비 지출(US$588)은 방한 외래객 평균(US$399)에 비해 크게 높았다. 쇼핑비 지출은 2007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아직까지 외래객 평균에 비해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반면, 방한 중국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보다 숙박비(US$215)와 식음료비(US$168)의 지출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향수/화장품, 의류가 주 쇼핑 품목 방한 중국인의 주된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 (36.9%), 의류 (32.7%), 식료품 (27.6%), 인삼/한약재 (26.2%), 담배 (22.0%)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들 방한 중국인의 주된 쇼핑 품목은 식료품을 제외하면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105 -
<표 Ⅲ-2-12> 방한 중국인의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7.6 24.4 38.1 의류 32.7 32.0 26.6 김치 14.0 15.4 18.7 인삼/한약재 26.2 37.2 17.2 향수/화장품 36.9 37.8 23.0 술 10.1 15.6 11.3 담배 22.0 26.3 10.4 액세서리, 보석류 5.9 9.8 12.1 신발류 10.5 10.6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2-13> 방한 중국인의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18 4.25 4.17 4.07 대중교통 3.92 4.08 4.02 3.92 숙박 4.00 4.01 3.9 4.01 음식 3.77 3.88 3.75 3.95 쇼핑 4.04 4.03 3.91 3.93 관광지 매력도 3.87 3.92 3.81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78 3.85 3.69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음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 있어서 평가 양호 2008년 중국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는 음식과 숙박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 있어서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다. 특히 출입국 절차(4.18)에 대한 평가가 높은 점수를 보였으 며, 그 외에 쇼핑(4.04)에 대한 평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식 부문에 있어서는 다른 항목에 비해 낮을 뿐 아니라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중국인의 음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 106 -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만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나 2008년 방한 중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평균 4.03으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 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교해보면, 2004년을 제외한 모든 연도에서 방한 중국인 만족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중국인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방한 중국인 만족도는 2007년 대비 다소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4.02 4.0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2-8> 방한 중국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2-14> 방한 중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9.5 76.1 71.1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크게 낮아져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중국인은 응답자의 69.5%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는 크게 감소하였다(76.1% 69.5%). - 107 -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 73.3% 한국 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중국인은 응답자의 73.3%인 것으로 나 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감소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76.7%)보다 낮은 것 으로 나타났다. <표 Ⅲ-2-15> 방한 중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3.3 78.0 76.1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08 -
제3장 대 만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臺 灣 (Taiwan) 대만 공식 국호: 中 華 民 國 (Republic of China) 위치 동아시아 면적 36,000 km2(한반도의 1/6 배, 남한면적의 1/3 배) 기후 아열대성 기후 수도 타이페이(Taipei, 台 北 ) 인구 2,300만 명(2008.12) 주요도시 Taipei(263만 명), Kaohsiung(152만 명), Taichung(105만 명), Tainan(76만 명), Hsinchu(40만 명) 등 민족 민남인(62%), 객가인(18%), 외성인(17%), 원주민(3%) 언어 공용어(중국어)/상용어(대만 南 어, 원주민어, 客 家 어) 종교 불교(35%), 도교(33%), 기독교(2.6%), 천주교(1.3%), 회교(0.2%) 등 정부형태 立 憲 民 主 共 和 制 출처: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2008 * GDP(억$) 3,310 3,560 3,655 3,833 4,287 1인당 GDP($) 14,663 15,714 16,073 16,790 18,821 경제성장률%) 6.2 4.2 4.9 5.7 4.3 소비자물가상승률(%) 1.6 2.3 0.6 1.8 3.1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48년 단독수교를 맺고 상호 상주공관을 설치한 이래 양국은 항공협정(1952), 무역협 정(1961), 문화협정(1965), 해운협정(1983), 항공운수협정(1986) 등을 체결하며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다. 1992년 한국이 중국과 정식으로 수교함으로써 대만과 한국의 외교관 계가 단절되었으나, 1993년 단교로 인해 단절 정체 상태에 있던 경제 통상 등 민간차원 의 교류를 재개키로 합의하였고, 이에 따라 서울과 타이베이에 민간 교류 촉진을 위한 - 109 -
비공식 대표기구로서 각각 대표부를 설치하였다. 이후 한국-대만 민간항공협정(2004) 등이 체결되어 있다. 반도체, 기초유분, 석유화학 중간원료, 평판 디스플레이 및 센서, 철강판, 컴퓨터 및 관 련부품, 전선, 무선통신기기, 자동차 교역품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반도체, 컴퓨터 관련부품, 인쇄회로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2008년 11월 현재 총 교민 수는 약 3,000명이며, 이 중 유학생이 약 1,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을 방문하는 대만인은 관광 또는 방문 목적에 한하여 3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 하다. 대만 방문 한국인 또한 3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1.2 원단 1.25~30(음력 12.31~1.5) 춘절 2.28 평화기념일 4.4 청명절 5.1 노동절 5.28~29(음력 5.5) 단오절 10.3(음력 8.15) 중추절 10.10 국경절 *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대북(TPE) TNA 38 6,502 김해-대북(TPE) TNA 38 6,502 제주-대북(TPE) TNA 22 4,284 제주-카오숑(KHH) CAL 7 1,106 합계 105 18,394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대만 경제성장률 2008년 0.12% 성장, 2009년에는 2.97% 하락할 것으로 전망 대만 행정원은 최근 경제지표 발표를 통하여 2008년도 경제성장률은 0.12% 성장하였 으며, 2009년도는 -2.97%로 마이너스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110 -
행정원의 전망에 따르면 2009년도는 세계적인 불황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 피하며, 2009년도 4분기에는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하였다. 대만 정부는 쇼핑쿠폰 지급, 공공건설 확대, 취업촉진, 감세조치 및 중국대륙 관광객의 대만 방문 개방 확대 등 다방면의 경제 진작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러한 조치가 경 제성장률 2.77%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만 정부는 이러한 조치가 취 해지지 않는다면 올해 5.74%의 마이너스 성장이 예측된다고 밝혔다. 대만 정부 경기활성화를 위해 소비권( 消 費 卷 ) 발급 대만 정부는 전 세계의 불경기로 인해 침체되고 있는 국내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경기활 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2009년 대만 국민들에게 소비권을 발급하였다. 대만 정부는 소비권 발급으로 2009년도 경제성장률이 0.64%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 으며, 소비권 발급으로 인해 대만달러 829억 元 (약 US$25억 상당)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 소비권은 대만 국민 1인당 3,600 元 (한화 약 16만 원 상당)을 배포하게 되며 사용 기한은 2009년 9월 말일까지로 영업등기를 한 어떤 상점이든 사용이 가능하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UNWTO, 대만교통부관광국 <그림 Ⅲ-3-1> 대만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8) - 111 -
2008년 아웃바운드 전년대비 5.5% 감소한 846만 5,172명 대만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8년 전년대비 5.5% 감소한 846만 5,172명으로 집계 되었다. 2004년 이후 매년 증가세를 보이던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8년 마이너스 성장으로 전환되었다. 대만 아웃바운드는 2008년도 3/4분기에 미국발 금융위기 발생으로 9.1% 감소하여 감 소폭이 가장 컸으며, 4/4분기에도 8.9%의 감소폭을 나타낸 것으로 보도되었다. 2007년 US$91억 지출 대만인의 국외여행 지출액은 사스와 이라크전 등으로 인한 2003년의 감소 이후 2004년 에는 US$82억으로 급증하였으나 그 후 2005년과 2006년 모두 US$87억으로 변화가 없었다. 2007년에는 US$91억으로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단위: US$억)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3-2> 대만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장기적인 불경기 영향으로 단거리 여행 선호 경향 가격경쟁력 확보로 한국 단체관광상품 인기 2008년에는 지속적인 불경기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대만인들은 구미주를 포 함한 장거리 여행을 자제하고 동남아 지역 등 비교적 가까운 지역의 국외여행을 선호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12 -
특히 한국의 환율 약세로 가격경쟁력이 강화된 한국 단체여행상품이 대만 여행객들에 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본토-대만 간 정식 개방으로 일반 중국 관광단체 대만 방문 시작 아직까지 수요는 기대에 못 미쳐 2008년 7월부터 중국-대만 양안 간 휴일(주말) 전세기가 운항되었다. 2008년 말에는 매일 전세기가 운항되며, 2009년에는 정기 항로를 운항할 예정이다. 1일 1,000명으로 제한되어 있던 중국인 관광객과 대만 관광객 수 또한 초기 1일 3,000명 허용, 4년 내 1일 1만 명으로 확대 허용하기로 확정되었다. 주말 36편 운항하는 직항 노선의 전세기 는 주 108편으로 증편되었으며, 직항 노선도 5개 공항에서 21개 공항으로 추가 확대되 었다. 대만-중국 간 주말 직항 전세기를 이용한 중국 관광단체는 2008년 7월 이후 대만을 방 문하고 있다. 대륙 단체관광의 평균 관광비용은 1~1.2만 위안이며, 여행일정은 8일에 서 10일로 구성되어 있다. 양안관광에 대한 양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언론 미디어의 집중적인 홍보 보도에도 불구하고 수요는 아직까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중국인의 대만관광 가격 경쟁력 부족과 새로운 수요 창출의 한계, 대만관광지의 이국적인 관광매력 부족 및 하드웨어의 미흡이 지적되고 있다. 2007년 대만인 중국여행객 462만 돌파 중국 국가여유국 통계에 따르면 2007년 중국을 여행한 대만인 수는 4,627,881명으로 전년대비 4.86% 증가하였다. 대만과 중국 양안의 관광교류는 대륙해협양안여유교류협회와 대만해협양안관광여유협 회에 의해 주도되고 있다. 2007년 양 협회는 6차례의 실무협의, 제10차 해협양안여행 업교류회, 제3회 해안양안관광박람회, 제2회 해안양안 타이페이 여행박람회를 개최하 였고 홍콩 및 마카오와의 교류협력 관계도 유지하고 있다. 아웃바운드 목적지 홍콩-일본의 순 대만인의 2008년도 아웃바운드 목적지는 홍콩이 34%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 으로 일본이 16%를 차지하였다. 전년대비 감소폭이 가장 큰 지역은 마카오로 23% 감소하였으며, 한국은 21%, 미국은 12%의 순으로 감소하였다. 베트남은 5%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 113 -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단위: 천명)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3-3> 주요국 대만인 입국 추이 일본 방문 대만인, 지속적 성장세 2001년 이후 대만인들의 국외여행 목적지 중 가장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가는 일본으로 2001년 74만 명에 불과했던 대만인 일본 여행자는 2008년 131만 명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홍콩의 경우 수적으로 우위지만 홍콩 방문 대만인은 2008년 현 재 정체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싱가포르는 2003년 급감 이후 점차 회복세를 보이다 2008년에는 다시 감소세를 보였 으며, 태국은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으나 2001년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말레 이시아의 경우에도 2년 연속 성장세를 보였으나 2008년 다시 감소세로 돌아섰다. 한국 은 2002년 이후 크게 증가했으나 2006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114 -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영국 태국 중국 유치활동 - 도쿄 디즈니랜드 개장 25주년 홍보 - ANA와 PAK 여행사 일본 벚꽃상품 판촉 - 중화항공 가고시마, 오이타 직항노선 개항 - 부흥항공 아키타 벚꽃 전세기 운항 - 지방자치단체별, 항공사별 팸투어 진행 - 하계 휴가시즌 겨냥 가족여행상품 판촉 - 일본관광협회, 항공사와 공동으로 YOKOSO! JAPAN WEEKS 2009 진행 - 교토관광협회, 대만 내 백화점 활용 관광상품 특판전 기획 - 2008 대만-일본 관광논단 개최 - 큐슈관광추진기구, 대만 여행업계 대상 관광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 타이페이-하네다 간 정기 항공편 운항 예정 - 일본-대만 워킹 홀리데이 협정 체결 - MICE 장려방안 발표로 본격적인 MICE 유치 시작 - 주요 도시별 여행업계 설명회 개최 - 가족여행 중심 하계 휴가철 프로모션 - 물품구매 시 세금환급혜택과 영업시간 연장 홍보 - 인터넷 객실 프로모션 실시 - Grand Prix(F1 자동차 경기) 프로모션 - 2008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생활속의 즐거움 음식향연 문화축제 스포츠행사 의 네 가지 주제로 홍보 - 남부지방 중심 골프투어상품 판촉 - 비즈니스 여행객과 Mini tour 여행객에게 쿠알라룸푸르와 페낭섬 포함 상품 집중 판촉 - 쇼핑시즌 활용 그랜드세일 행사 홍보 - 홍콩디즈니랜드와 공동으로 MICE 시장 공동 프로모션 - Hong Kong Summer Temptation 캠페인 전개 - 불경기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할인상품 판촉 - 2009. 3. 3부터 대만 관광객 및 비즈니스 목적 영국 방문 6개월 미만 체류자에게 노비자 제도 실시 - 역대 황제의 황궁코스 중심으로 고가 상품 출시 예정 - 하계 VISA Card와 공동으로 Amazing Thailand Grand Sale 실시 - 태국관광청 대만지사, 주요 방태 여행상품 취급 여행사에게 인증상품 제도 시행 - 3개월 여행비자 발급수수료의 면제와 활주로 이용료 조정 법안 검토 중 - 태국비자비 면제 우대정책 판촉 - 직항노선 전세기 증편 - 운항도시를 기존 5개 도시에서 16개 도시로 추가 확대 합의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115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3년 연속 방한 대만인 감소 2006년과 2007년의 방한 대만인 감소에 이어 2008년에도 경기침체와 내수부진 등으로 국외여행수요가 크게 위축되어 방한 대만인 수는 전년대비 4.5% 감소한 320,244명을 기록하였다. 2008년 방한 대만인은 파격가로 항공권을 제공하는 제주도의 대만관광객 월 1만 유치 캠페인이 3월까지 시행되면서 1/4분기 제주 방문객이 크게 늘었으며, 인센티브 단체 방 한도 증가하면서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4분기 이후 대만 아웃바운드의 급감으로 방한 대만인도 감소하여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4> 방한 대만인 추이 - 116 -
<표 Ⅲ-3-1> 대만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대만인 수 추이 연도 대만인 출국자 방한 대만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7,189-1.9 129 1.8 1.8 2.5 2002 5,815-5.9 137 5.8 2.4 2.6 2003 5,923-19.1 195 42.1 3.3 4.1 2004 7,781 31.4 305 56.7 3.9 5.2 2005 7,093 6.9 351 15.3 4.3 5.8 2006 8,671 5.6 338-3.8 3.9 5.5 2007 8,963 3.4 335-0.9 3.7 5.2 2008 8,465-5.6 320-4.5 3.8 4.6 1) 대만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대만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대만인 비중 출처: 대만관광국, 한국관광공사 <표 Ⅲ-3-2> 한국-대만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대만인 대만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137,463-5.4 113,732 34.1 [ 韓 ]한국방문의 해 [ 臺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 韓 / 臺 ]주한 臺 灣 대표부 설치(1월) 1995 130,147-5.3 128,413 12.9 [ 臺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 臺 ]대만관광협회 서울사무소 재개 1996 114,729-11.8 111,769-13.0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 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104,144-9.2 90,521-19.0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도산 1998 108,880 4.5 62,167-31.3-1999 110,563 1.5 74,992 20.6-2000 127,120 15.0 71,469-4.7 [ 韓 ]한류( 韓 流 ) 확산 2001 129,410 1.8 72,088 0.9 [ 韓 / 臺 ]9.11 테러 (85,744) (2.4)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136,921 5.8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71,231-1.2 [ 韓 ]월드컵 개최 (83,624) (-2.5) [ 韓 / 臺 ]한-대만 국적항공사 전세기 대대적 운항 2003 194,586 42.1 83,037 16.6 [ 韓 / 臺 ]사스, 조류독감 (92,893) (11.1) [ 韓 / 臺 ]정식민간항공협정 수립(9월) 2004 304,908 56.7 134,734 62.3 [ 韓 ]한류 확산 (148,095) (59.4) [ 韓 / 臺 ]한-대만 항공기 복항 2005 351,438 15.3 172,262 27.9 (182,517) (23.2) - 2006 338,162-3.8 (196,260) (16.7) - 2007 335,224-0.9 (225,814) (15.1)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경제하락 [ 韓 ]대만인 대상 제주도 방한 캠페인 실시 2008 320,244-4.5 (252,266) (11.7) [ 韓 ]경제악화로 대만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臺 ] 대만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대만관광국 집계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대만관광국 - 117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겨울철 방한 대만인 많아 방한 대만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다른 방한 외래객과는 달리 동계상품 시즌인 1~2월 겨울철 방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가족여행 성수기인 7월과 단풍시즌인 10월의 방한 대 만인 비율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5> 월별 방한 대만인 나. 성별 여성 비중 높아 1995년 46:54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58:42, 2008년 57:43로 여성의 비중 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인은 다른 국가에 비해 여성의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 인의 높은 여성 비율은 관광목적 방한객이 많은 것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118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6> 성별 방한 대만인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3-7> 연령별 방한 대만인 전 연령의 고른 분포 20세 미만, 61세 이상 증가 방한 대만인은 2008년을 기준으로 31~40세 가 전체의 2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했으며, 그 다음으로는 21~30세 (22%), 41~50세 (19%), 51~60세 (14%), 0~20세 (11%)의 순으로 나타났다. 20세 미만 의 비중은 2006년 7%에서 2008년에는 11%로 크게 증가하였다. 61세 이상 의 경우 또한 2006년도에는 전체의 5%를 차지하였으나 2008년에는 8%로 증가하였다. - 119 -
3) 방한 대만인 실태분석 11) 가. 방한횟수 <표 Ⅲ-3-3> 대만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7.7 76.2 78.7 63.4 67.1 58.2 2 회 12.4 10.3 7.7 12.8 11.5 14.2 3 회 5.1 5.1 3.2 5.8 3.6 8.0 4회 이상 14.8 8.4 10.4 18.0 17.7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감소 4회 이상 방문자 크게 급증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대만인은 전체 방한 대만인의 67.7%에 달하며, 재방문자 는 32.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 방한객의 3년 내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7.7%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4.8%), 2회 (12.4%), 3회 (5.1%) 순으 로 나타났다. 2008년 최초 방문자는 전년도의 76.2%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으며, 4회 이상 방문자 는 전년대비 크게 증가하였다.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의 비중 증가 방한 대만인들의 가장 큰 방한목적은 여가/위락/휴가 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 휴가 목적 대만인 방한객은 2008년 62.9%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객은 29.3%로 조사되었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대만 방한객은 외래객 평균 (40.4%)보다 훨씬 그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도와 비교해보면 여가/위락/휴가 목적 대만인은 감소했으며(65.1% 62.9%),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대만인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5.0% 29.3%). 11) 방한 대만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의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01~2008년 조사결과에 의거한다. - 120 -
<표 Ⅲ-3-4> 대만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62.9 65.1 72.0 66.8 71.4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29.3 25.0 23.4 25.3 23.5 42.0 친구/친지 방문 4.5 6.7 2.3 4 2.2 11.5 종교 및 순례 1.0 0.6 0.4 1.4 1.6 0.6 건강 및 치료 0.0 0 0 0.2 0.0 0.2 기타 2.2 2.5 1.9 2.4 1.3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3-5> 방한 대만인 여행형태 (단위: %) 여행형태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40.7 43.0 26.9 33.5 28.6 66.1 단체여행 56.4 54.9 71 63.1 68.2 25.5 Air-tel 2.9 2.1 2.2 3.4 3.2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 증가하나 아직까지 단체여행 비중 높아 방한 대만인들의 여행행태를 살펴보면, 2008년 56.4%가 단체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어 단체여행 비중이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개별여행 비중은 전년대 비 감소하였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증가하였다. Air-tel의 비중은 소규모인 것으로 나 타났다(2.9%). 그러나 아직까지 방한 대만인들의 여행형태는 다른 외래객의 두 배 이상 단체여행 비중 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135 2008년 방한 대만인의 총 지출경비는 US$501~1,000 을 지출한 경우가 41.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US$500 이하 (22.1%), US$1,001~1,500 (18.6%)인 것으로 나 타났다. 방한 대만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8년 US$1,135로 집계되어 2007년(US$1,200)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서도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한 대만인의 상대적으로 짧은 체재기간(2008년 평균 4.5박)이 원인 인 것으로 분석된다. - 121 -
<표 Ⅲ-3-6> 방한 대만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2.1 22.7 19.2 26.8 US$501~1,000 41.1 37.3 42.4 29.5 US$1,001~1,500 18.6 16.1 19 17.4 US$1,501~2,000 6.9 8.9 6.7 10.3 US$2,001~3,000 5.9 7.6 7 8.4 US$3,001 이상 5.3 7.4 5.7 7.4 평균(US$) 1,135 1,200 1,110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3-7> 방한 대만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552 563 532 399 숙박비 236 279 359 378 식음료비 136 133 126 192 교통비 56 52 68 63 오락 54 34 28 48 문화관련지출 4 5 8 12 한국여행사지불비 5 7 18 5 운동관련지출 5 3 1 4 기타비용 17 39 26 36 총경비 1,065 1,115 1,166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비중 높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065로 전체 방한객에 비해 비교적 적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쇼핑비 지출(US$552)은 일반 방한 외래객 평균 (US$399)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대만인은 쇼핑비를 제외한 숙박비(US$236)와 식음료비(US$136), 교통비(US$56) 에는 다른 외래객들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122 -
마. 쇼핑품목 <표 Ⅲ-3-8> 방한 대만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12.5 11.7 38.1 의류 30.3 29 26.6 김치 46.4 51.5 18.7 인삼/한약재 43.8 51.9 17.2 향수/화장품 31.6 22.7 23.0 술 7.9 8.3 11.3 담배 7.7 8.8 10.4 액세서리, 보석류 6.6 6.9 12.1 신발류 7.7 7.3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김치, 인삼/한약재 쇼핑 비중 높아 방한 대만인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쇼핑품목은 김치(46.4%)와 인삼/한약재(43.8%)로 나타났다. 이들 품목의 구입 비중은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 났다. 의류(30.3%), 향수/화장품(31.6) 또한 외래객들의 전체 쇼핑품목 평균에 비해 높은 쇼 핑 비율을 보이고 있으나 그 외의 항목들의 구입 비중은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3-9> 방한 대만인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14 4.11 4.13 4.07 대중교통 3.85 3.89 3.86 3.92 숙박 3.76 3.83 3.78 4.01 음식 3.63 3.70 3.55 3.95 쇼핑 3.78 3.78 3.66 3.93 관광지 매력도 3.79 3.81 3.82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75 3.66 3.6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23 -
숙박, 음식, 쇼핑 평가 일반 방한객 대비 크게 낮아 2008년 대만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에 대해서만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 용이성에 대한 평가에서는 모두 외래객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향후 방한 대만인 유치 확대를 위한 수용태 세 측면에서의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숙박, 음식, 쇼핑에 대한 평가는 일반 방한 외래객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 만족도 방한 대만인 종합만족도 제고 노력 필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방한 외래객 종합만족도 조사결과 방한 대만인의 종합만족도는 3.90으로 나타났다. 2008년 만족도는 전년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방한 대만인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평균 만족도보다 낮아 방한 대만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3-8> 방한 대만인 만족도 - 124 -
다. 재방문 의사 <표 Ⅲ-3-10> 방한 대만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55.5 54.8 50.4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낮은 한국 재방문 의사 - 55.5%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대만인은 응답자의 55.5%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년대비 한국 재 방문 의사는 약간 증가하였다(54.8% 55.5%).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낮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대만인은 응답자의 67.4%인 것으로 나 타났다. 전년대비 타인 추천 의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방한 외래객 평균(76.7%)과 비 교하면 상당히 낮아 방한 대만인 만족도 제고 노력이 요구된다. <표 Ⅲ-3-11> 방한 대만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67.4 62.2 61.0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25 -
제4장 홍 콩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중화인민국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통칭: HONG KONG, CHINA 혹은 中 國 香 港 ) 위치 중국, 광동성 동남해안, 주강입구 동쪽 면적 1,104 km2 기후 아열대 몬순형 기후 수도 홍콩은 도시국가로 특정 수도가 없음 인구 692만 명(2007년) 주요도시 해당사항 없음 민족 한족(95% 이상) 언어 중국어(공용어: 廣 東 語, 상용어: 普 通 話 ), 영어(통용어) 종교 도교, 불교가 다수이며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등이 있음 정부형태 행정수반 책임제(중국과는 1국 2체제의 자치정부) 출처: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1,659 1,778 1,900 2,067 1,900 1인당 GDP(US$) 24,200 25,770 27,380 29,610 27,380 경제성장률(%) 8.5 7.1 6.3 6.3 6.3 소비자물가상승률(%) -0.4 0.9 2.0 2.0 2.0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한국과는 1949년 총영사관이 개설된 이래 항공협정(1996), 투자보호협정 가서명 (1996), 주 홍콩 특별 행정구 대한민국 총영사관 유지협정 각서교환(1997), 형사사법공 조협정서명(1998) 등이 맺어져 있다. 전자부품, 산업용 전자제품, 석유화학제품, 광물성연료, 수송기계, 직물, 철강제품, 비 철금속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정밀화학제품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전자부품, 금속광 - 126 -
물, 산업용 전자제품, 비철금속제품, 가정용 전자제품, 섬유제품, 정밀기계, 중전기기, 철강제품, 정밀화학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홍콩에 체류하고 있는 총 교민 수는 일시 체류자를 포함하여 약 20만 명 정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2008). 한국을 방문하는 홍콩인은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며, 홍콩을 방문하는 한국인 또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년초하루 1.26~28 춘절 4.4 청명절 4.10~13 부활절 5.1 노동절 5.2 석가탄신일 5.28 단오절 7.1 홍콩특구성립 기념일 10.1 국경일 10.3 중추절 10.26 중양절 12.25~26 성탄절 *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176 35,210 CPA 319 78,254 인천-홍콩(HKG) KAL 256 51.309 THA 62 11.696 소계 813 176,469 HDA 62 10,172 김해-홍콩(HKG) KAL 57 9,858 소계 119 20,030 합계 932 196,499 출처: 항공통계 2009.3-127 -
2. 관광시장 동향 2008년 홍콩 방문객 수 2,950만 명 홍콩특별구정부 입국사무소에 따르면 2008년 홍콩을 드나든 사람의 수는 2억 2,300만 명으로 2007년에 비해 2.3% 증가하였으며, 그 중 관광객은 2,950만 명으로 2007년에 비해 4.7% 증가했다. 2008년 홍콩을 방문한 관광객 중 육로 및 해로를 통한 관광객은 각각 전년도에 비해 8.3%, 4.3% 증가했으나 홍콩국제공항을 이용한 관광객 수는 1.2% 감소하였다. 홍콩특별구정부는 홍콩을 여행하는 사람들의 편리한 입국을 위해 2008년 새로운 신청 서 양식과 입국 지침서를 발부하고 관련 신청절차를 간소화하였다. 홍콩은 계속해서 개 방된 비자정책을 실시해왔으며, 현재 170개 국가와 지역의 거주민들은 무비자로 홍콩 을 방문할 수 있다. 홍콩관광청, 3대 신흥시장 개척에 눈돌려 홍콩 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은 중국 관광객 증가세가 둔화되자 인도, 중 동, 러시아 등 3개 지역을 새로운 신흥시장으로 구분하여 이들 국가들의 관광시장 개척 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들 홍콩 방문 인도, 중동, 러시아 인들은 2008년 전년 대비 5~20% 이상 증가한 것 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증가가 기대되고 있다. 홍콩관광청의 인도관광객 유치전략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은 신흥시장인 인도를 대상으로 인도인 관광 객을 유치하기 위한 다양한 유치전략을 발표하였다. 우선 영화가 생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도인들을 홍콩으로 유치하기 위해 인도영화 제작사 및 프로듀서 등에게 홍콩을 영화 촬영지로 홍보하고, 둘째, 가족관광객을 대상 으로 디즈니랜드와 오션파크 등의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셋째, 인도의 회사들을 대 상으로 컨벤션, 기업회의 등을 유치하고 PCO 업체들에게 홍콩을 아시아의 MICE 중심 지로 홍보한다는 전략을 공개하였다. 홍콩-러시아, 무비자 협정 체결 예정 홍콩정부와 러시아의 협정으로 14일 간에 이르는 무비자 조치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 다. 홍콩과 러시아의 무비자 협정은 두 지역의 경제무역과 관광산업에 긍정적인 역할을 - 128 -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되며, 무비자 조치로 입국시 신고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이 e 루트 를 통해 입국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8년 7월 1일부터 호텔 정부세 영구 면제 홍콩관광청에 따르면 홍콩정부는 지난 1일부터 객실요금에 서비스요금과 함께 부과되 던 정부세(Government Tax)를 면제키로 했다. 이에 따라 홍콩 호텔을 이용하는 관광 객들은 객실료와 서비스요금 10%만 지불하면 된다. 홍콩 정부의 이 같은 조치는 홍콩 호텔업계가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시장 전망을 잘 못하였기 때문이다. 홍콩 호텔업계는 올림픽 특수를 기대하고 여름 성수기와 올림픽 기 간 중 호텔 요금을 발표하지 않거나 높은 가격에 판매했다. 이러한 조치는 홍콩 여행상 품 가격 상승을 불러왔고 관광객들은 홍콩 대신 마카오나 인도네시아 등 경쟁국으로 발 길을 돌렸다. 더욱이 중국정부가 복수비자 발급을 중단하는 등 비자 발급 정책을 까다 롭게 하자 호텔업계에는 악재가 겹쳤다. 결국 올림픽 기간이 다가옴에도 불구하고 객실 예약률이 오르지 않자 호텔업계가 경쟁 적으로 가격 인하 정책을 펼치고 정부차원에서도 관광객 유치와 업계 지원을 위해 정부세 를 아예 면세한 것이다. 홍콩 정부의 세금 면제 조치는 국내외 관광객 모두에게 적용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홍콩 아웃바운드, 2006년의 급성장에 이어 2007년에도 증가 세계관광기구에 따르면 2007년 홍콩인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전년대비 8.4% 성장한 8,068,000명으로 추정되고 있다. 홍콩 아웃바운드 규모는 2002년 1.9%, 2003년 5.0% 감소한 이후 2004년부터는 전년 대비 13.1%, 14.4%, 28.6%, 8.4%의 큰 성장세로 세계 아웃바운드 성장률을 크게 앞서 고 있다. - 129 -
* 추정치 출처: UNWTO,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4-1> 홍콩 아웃바운드 규모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4-2> 홍콩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지출액 지속적 증가 홍콩인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7년 US$151억을 기록하였다. 홍콩인들의 아웃바운드 지 출액은 국외여행자 수 감소로 인한 2003년 지출액 감소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다. - 130 -
2) 아웃바운드 특성 여행수요 환기를 위한 여행상품 가격 인하 중저가 상품 판매 주력 2008년 10월부터 시작된 세계 금융 위기의 여파로 홍콩인들의 국외여행 수요가 급감할 것을 우려하여 여행사들은 2008년 크리스마스 연휴기간 자유여행 상품가격을 기존보 다 인하하여 출시하였다. 여행사 관계자들은 금융위기로 인한 경기 침체로 연말연시 직 장인들의 보너스가 동결되거나 축소되어 여행수요는 전년도와 비교하여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2008년 쓰촨 지진, 북경올림픽 및 금융 쓰나미 등의 외부 요인으로 홍콩 여행업계 가 불황에 빠져있어 이런 여행상품 가격할인 행사가 일부 국외여행 수요를 환기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 국외여행은 이미 홍콩인의 생활문화로 자리 잡았지만, 경제 불황으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중저가 상품을 선호하며, 이에 여행사들도 고가상품 보다는 중저가 상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 아시아 등 단거리 시장 뿐만 아니라 장거리 시장 역시 금융 위기의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주 등 장거리 여행객은 10% 정도 감소하였으며 여행객 감소에 따른 항공편도 10% 감축 운항이 불가피하다고 여행사 관계자들은 밝혔다. 홍콩 주민들 절반이 여행비용 절감 계획 단거리 목적지 선택 시장조사 전문기구인 A.C.Nielsen이 중국대륙, 홍콩, 대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춘 절 여행의향에 관한 인터넷 조사 결과, 중국 네티즌들은 경제위기가 춘절여행을 가로막 지는 않는다고 응답하였다. 그러나 중국 본토의 대륙 주민들이 2008년의 43%보다 오 히려 상승한 53%가 여행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반면, 홍콩주민들은 35%만이 여행의향 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여행비용에 있어서는 대륙주민의 46%, 홍콩주민의 50%가 여행비용 절감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대륙주민 49% 응답자가 여행계획을 바꾸지는 않으며, 36%가 단거리목적지를 선택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홍콩주민 52%의 응답자가 여행계획을 바꾸지는 않으며, 45%가 단거리목적지를 선택하겠다고 대답하였다. 홍콩 여성, 인터넷 여행 예약 이용률 높아 인터넷 쇼핑이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홍콩에도 최근 온라인 쇼핑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국제시장연구회사는 최근 홍콩인의 생활 및 소비형태 조사에서 홍콩인들의 인터넷 사 용이 점차 많아지고 있으며, 이중 43%의 여성들이 인터넷으로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131 -
홍콩의 남성들은 인터넷에서 주로 프로그램과 게임을 다운받으며 채팅을 하는 것에 비 해 여성들의 경우 블로그 이용과 항공권, 호텔, 여행투어 등을 예약하는 데 시간을 보 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중국 방문 홍콩인 지속적 증가세 2008년 방일 홍콩인 크게 증가 홍콩인들의 중국 방문은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01년 5,857만 명이던 홍콩인 중국 방문자 수는 2008년에는 7,835만 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홍콩인들의 일본 방문은 2003년 감소 이후 2004년에 큰 회복세를 보이다가 2005년에 는 약간 감소하였으나 2006년과 2007년 다시 크게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방문자 수는 2001년 이후 감소세에 들어섰고 2005년 다소 회복된 후 2006년 다시 감소 세를 보였으나 2007년과 2008년에는 다시 증가하였다. 싱가포르 방문자 수는 2003년까지 감소하였으나 그 후로는 강한 성장세를 보인 후 2006년과 2008년 다시 감소세를 보였다. (단위: 명)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홍콩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태국관광청 <그림 Ⅲ-4-3> 주요국 홍콩인 입국 추이 - 132 -
2) 유치활동 국가 싱가포르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호주 유치활동 - 홍콩 여행사 대상 Lunch Seminar 개최 - 2009년 홍콩-일본 관광교류의 해 개막식 양국 관광청 및 여행업협회 공동 진행 및 관련 행사 공동 프로모션 실시 - 일본 항공사 항공료 가격 인하 - 크리스마스 및 춘절 겨냥 TV, 인쇄매체, 옥외광고 시리즈물 제작 등 적극적 유치활동 - 시내 쇼핑센터 등에서 대만관광로드쇼 실시 - 2009 대만 연등축제 참가 여행객 대상 연등 나눠주기 행사 등 프로모션 - 홍콩 언론 초청 팸투어(Teregganu Press Tour) 실시 - 여행사 초청 Fly & Drive 팸투어 실시 - 2008년 저가 항공 에어 아시아(Air Asia) 홍콩-쿠알라룸푸르간 운항 개시 - 홍콩 유명 음식잡지(Eat & Travel Weekly) 초청 음식미디어 팸투어 진행 - 여행업체 대상 워크샵 개최 - 홍콩 주요 언론 매체 대상 팸투어 실시 -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와 연계한 홍보활동 주력 - 홍콩 주요 미디어(신문, 잡지) 대상 미디어 설명회 개최 - 여행사 대상 팸투어 실시 - 콴타스 항공과 MTR(지하철)역 내 이미지 광고 실시 - 여름 여행상품 홍보 TV 광고 실시 출처: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133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4> 방한 홍콩인 추이 방한 홍콩인 14.4% 증가 방한 홍콩인은 2008년 전년대비 14.4% 증가한 160,325명을 기록하였다. 1998년과 1999년 최고치를 보였던 방한 홍콩인 수는 2000년 이후 감소세를 보여 2001년 과 2005년의 반등세를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2008년에는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단거리 여행을 선호하여 방한 홍콩인은 2년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 14.4%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 134 -
<표 Ⅲ-4-1> 한국-홍콩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홍콩인 홍콩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121,961-19.6 203,035 19.9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100,407-17.7 226.098 11.4 [ 香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77,958-22.4 245,737 8.7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96,650 24.0 217,864-11.3 [ 韓 / 香 ]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1998 229,072 137.0 122,577-43.7 [ 韓 / 香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234,087 2.2 168,567 37.4-2000 200,874-14.2 202,464 20.2 [ 韓 ]한류( 韓 流 ) 확산 2001 204,959 2.0 234,051 15.6 [ 韓 / 香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179,299-12.5 2003 156,358-12.8 2004 155,058-0.8 2005 166,206 7.2 253,692 (457,438) 210,586 (368,176) 305,351 (539,190) 344,393 (642,480) -17.0 (-19.5) 8.4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45.0 (46,4) 12.8 (19.2) - 135 - [ 韓 / 香 ]사스, 조류독감 [ 韓 / 香 ]정식민간항공협정 수립(9월) - [ 香 ]홍콩 디즈니랜드 개장 2006 142,786-14.1 (718,758) (11.9) - 2007 140,106-1.9 (876,231) (21.9)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2008 160,325 14.4 (904,320) (3.4) [ 韓 / 香 ] 경제 위기로 아웃바운드 인구 감소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香 ] 홍콩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홍콩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표 Ⅲ-4-2> 홍콩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홍콩인 수 추이 연도 홍콩인 출국자 방한 홍콩인 수(천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61,096 3.7 204,959 4.0 0.34 4.0 2002 64,540 5.6 179,299 3.4 0.28 3.4 2003 60,936-5.6 156,358 3.3 0.26 3.3 2004 68,903 13.1 155,058 2.7 0.23 2.7 2005 72,300 4.9 166,206 2.8 0.13 2.8 2006 75,812 31.0 142,786-14.1 0.19 2.3 2007 80,680 8.4 140,106-1.9 0.17 2.2 2008 - - 160,325 14.4 - - 1) 홍콩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홍콩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홍콩인 비중 출처: 홍콩관광청(Hong Kong Tourism Board), 한국관광공사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5> 월별 방한 홍콩인 2월 방한 홍콩인 최대 방한 홍콩인은 2월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7월과 12월의 비중도 다른 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12월은 원화하락에 따 른 한국상품 가격경쟁력 상승으로 방한 수요가 급증하여 35.1%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하였다. 방한 홍콩인의 2월 집중은 중화권 최대의 명절인 춘절 휴가기간에 홍콩인들이 단거리 목적지인 한국을 많이 방문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여성 비중이 남성보다 더 큼 1995년에는 49:51로 남성의 비중이 더 컸던 반면, 2005년에는 여성과 남성의 비율이 55:45, 2008년에는 56:44로 여성의 비중이 남성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화권인 중국, 대만, 홍콩과 유사한 경향으로, 순수 관광목적 방한 증가에 따른 여성의 방한 증가로 해석할 수 있다. - 136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6> 성별 방한 홍콩인 다. 연령별 21~50세가 전체 방한객의 70% 차지 방한 홍콩인은 2008년을 기준으로 0~20세 13%, 21~30세 22%, 31~40세 25%, 41~50세 23%, 51~60세 11%, 61세 이상 6%로 나타나 21~50세 가 전체 방한 홍콩 인의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1~40세 가 전체의 25%로 방한 홍콩인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 타났으며, 41~50세 (23%), 21세~30세(22%) 의 비중도 상당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4-7> 연령별 방한 홍콩인 - 137 -
3) 방한 홍콩인 실태분석 12)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71.7%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홍콩인은 전체 방한 홍콩인의 71.7%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2회 이상 재방문자는 28.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홍콩 방한객의 방한횟수는 2008년을 기준으로 1회 가 71.7%로 가장 높았 고, 그 다음으로 2회 (13.8%), 4회 이상 (9.8%), 3회 (4.8%) 순으로 나타났다. <표 Ⅲ-4-3> 홍콩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71.7 70.6 71.7 42.8 59.2 58.2 2 회 13.8 13.6 13.5 20.8 15.2 14.2 3 회 4.8 3.6 4.8 11.1 7.5 8.0 4회 이상 9.8 12.2 9.9 25.3 18.1 19.6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큰 비중 차지 방한 홍콩인들은 외래객 평균(40.4%)에 비해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휴가 목적의 홍콩인 방한객은 매년 60% 이상의 비 율로 방문하고 있으며, 2008년에도 전년도(76.2%)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으나 방한 홍 콩인의 68.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비중은 2008년 기준으로 24.2%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 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비중은 2005년 이후 감소세를 보 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증가하였다. 12) 방한 홍콩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138 -
<표 Ⅲ-4-4> 홍콩인 방한 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68.7 76.2 75.5 60.6 61.5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24.2 20.2 21.7 34.5 36.5 42.0 친구/친지 방문 4.1 2.4 0.8 3.4 1.2 11.5 종교 및 순례 1.6 0 0.2 0.2 0.2 0.6 건강 및 치료 0.0 0.3 0.0 0.0 0.0 0.2 기타 1.4 1 1.8 1.2 0.6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4-5> 방한 홍콩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36.1 26.1 28.1 44.4 44.1 66.1 단체여행 62.5 69.9 68.5 50.0 52.7 25.5 Air-tel 1.4 4.0 3.3 5.6 3.3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체여행 비중 높고 개별여행 증가세 홍콩인들의 여행형태는 2008년 기준 62.5%로 단체여행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 다. 일반 외래객 평균(25.5%)과 비교하면 홍콩인들의 방한 단체여행 비중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 비중은 2006년 이후 감소세를 보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36.1%로 크게 증가 하였다. 2008년 Air-tel의 비중은 감소하였다(4.0% 1.4%). 라. 소비실태 <표 Ⅲ-4-6> 방한 홍콩인 총 지출경비 - 139 -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US$500 이하 16.6 15 15.3 26.8 US$501~1,000 42.1 46.5 43.7 29.5 US$1,001~1,500 26.6 21.4 22.7 17.4 US$1,501~2,000 6.3 8 6.4 10.3 US$2,001~3,000 4.6 4 6 8.4 US$3,001 이상 3.7 5.1 5.9 7.4 평균(US$) 1,048 1,120 1,181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방한 홍콩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048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 해 100$ 이상 적었으며, 전년도에 비해서도 감소하였다(US$1,120 US$1,048). 방한 홍콩인의 경우 US$501~1,000 을 지출한 경우가 전체의 42.1%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US$1,001~1,500 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US$500 이하를 지출한 경 우도 16.6%로 나타났다. 방한 홍콩인들의 총 지출경비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은 여행기 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데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2008년 평균 4.1일). <표 Ⅲ-4-7> 방한 홍콩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353 286 408 399 숙박비 332 410 516 378 식음료비 172 197 202 192 교통비 55 60 79 63 오락 31 29 49 48 문화관련지출 8 4 6 12 한국여행사지불비 2 9 9 5 운동관련지출 1 2 6 4 기타비용 20 44 45 36 총경비 976 1,041 1,321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에도 총경비는 US$976로 전체 외래객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07년 대비 쇼핑비는 크게 증가하였으며(US$286 US$353), 숙박비는 감소하 였다(US$410 US$332). 개별 방한 홍콩인의 지출경비는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 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향수/화장품, 의류, 인삼/한약재 구입 비중 높아 방한 홍콩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향수/화장품(46.0%), 의류(42.6%), 인삼/한약재 (38.7%), 김치(29.9%)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8년 향수/화장품과 의류의 구입 비중은 크게 높아진 반면, 인삼/한약재와 김치, 식료품의 구입 비중은 크게 낮아졌다. 식료품, 술, 담배의 구매 비율은 전체 외래객 평균 구매율보다 낮았다. - 140 -
<표 Ⅲ-4-8> 방한 홍콩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16.6 22.7 38.1 의류 42.6 37.1 26.6 김치 29.9 33.7 18.7 인삼,한약재 38.7 46.2 17.2 향수,화장품 46.0 38.5 23.0 술 3.9 5.4 11.3 담배 2.7 3.1 10.4 액세서리, 보석류 12.0 13 12.1 신발류 10.9 10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게 평가 2008년 방한 홍콩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 용이성의 모든 항목에 대해서 외래객 평균 보다 낮게 평가하였 다. 특히, 대중교통과 음식에 대한 평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표 Ⅲ-4-9>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3.96 4.02 3.9 4.07 대중교통 3.66 3.61 3.52 3.92 숙박 3.77 3.83 3.78 4.01 음식 3.62 3.63 3.51 3.95 쇼핑 3.78 3.69 3.63 3.93 관광지 매력도 3.67 3.64 3.63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65 3.34 3.44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41 -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4-8>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만족도 만족도 하락세 방한 홍콩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3.87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만족도는 주요국 16개국 중 가장 낮은 것 으로 나타나 방한 홍콩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시급하다. 방한 홍콩인 만족도는 2005년 이후 2년 연속 하락세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방한 홍콩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매년 외래객 평균 만족도와 상당 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다. 재방문 의사 <표 Ⅲ-4-10> 방한 홍콩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52.7 51.3 54.1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52.7%로 방한 외래객 중 가장 낮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방한 홍콩인은 52.7%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142 -
전년대비 재방문 의사는 다소 증가하였으나 방한 외래객 주요 16개국 중 가장 낮은 한국 재방문 의사를 보이고 있어 방한 홍콩인 재방문 의사를 높이기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4-11> 방한 홍콩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64.2 59.5 65.4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타인추천의향 낮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홍콩인이 응답자의 64.2%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증가한 것(59.5% 64.2%)으로 나타났으나 아직까지 방한 외 래객 평균(76.7%)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143 -
제5장 싱가포르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싱가포르(The Republic of Singapore) 위치 동남아, 적도 근처(북위 1.09-1.29도, 동경 103.36-104.25도) 면적 699.4 km2(2005년), 704.0 km2(2006년) - 서울시 면적보다 약간 큼 기후 열대성(평균 기온 26.8ºC, 평균 상대습도 84.3%, 연중 고온다습) 수도 싱가포르 인구 483.9만 명(이중 싱가포르 국적 및 영주권 취득자 수는 364만 명, 2008) 주요도시 싱가포르는 도시국가임 민족 중국계(74.8%), 말레이계(13.5%), 인도계(9%), 기타(2.7%) 언어 영어(Language of Administration), 중국어(북경어), 말레이어(National Language), 타밀어 4개 공용어 종교 불교 49.9%, 도교 10%, 회교 17.5%, 기독교 17.1%, 힌두교 4.7%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KOTRA,외교통상부, The Singapore Department of Statistics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1,096 1,209 1,391 1,669 1,819 1인당 GDP(US$) 26,319 28,350 31,622 36,384 37,597 경제성장률(%) 9.0 7.3 8.2 7.7 4.5 소비자물가상승률(%) 1.7 0.5 1.0 2.1 6.5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The Singapore Department of Statistics 3) 한국과의 관계 1975년 수교한 이래 항공협정(1972), 이중과세방지협정(1979), 해운협정(1981), 사증면 제협정(1982), FTA 체결(2005) 등 다수의 협정이 체결되어 있다. 반도체,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 선박, 컴퓨터, 자동차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고 반도체, 컴퓨터, 석유제품, 석유화학원료, 계측제어분석기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싱가 포르의 교민은 약 16,00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2008). - 144 -
한국과 싱가포르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싱가포르인 모두 상 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s Day(신정) 1.26~27(음력 1.1~2) Chinese New Year(구정, 싱가포르의 최대 명절) 4.10(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聖 금요일) 5.1 Labour Day(노동절) 5.9(음력 4.8) Vesak Day(부처님 오신 날) 8.9 National Day(독립기념일) 9.20 Hari Raya Puasa(회교도 축제일, 라마단 종료일) 11.15 Deepavali(힌두교 및 시크교도 명절) 11.27 Hari Raya Haji(메카로의 성지순례 기념일) 12.25 Christmas Day(크리스마스) * 이슬람 휴일은 매년 확정되어 있지 않고 그때그때 정부에서 지정함. 일자는 2009년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83 17.860 인천-싱가포르(SIN) KAL 93 21.717 SIA 150 45.194 소계 326 84.771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싱가포르 네티즌 82%가 온라인으로 쇼핑 싱가포르 네티즌의 주요 쇼핑품목으로는 항공편 예약이 71%로 가장 많았고, 의류/신발 /장신구 쇼핑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러한 경향은 서적(41%), 의류/신발/장신구(36%) 구입 빈도가 제일 높은 세계적인 추세와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네티즌의 73%가 결제수단으로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60%는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한 번 이용한 사이트에서 계속 물건을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145 -
싱가포르 의료관광으로 관광수입 확대 노려 2006년 맥킨지 컨설팅에서 추산한 전 세계 의료관광 규모는 약 US$600억에 이르며, 2012년에는 약 US$1,000억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러한 의료관광의 수입을 얻기 위해 아르헨티나, 폴란드, 인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아시아의 Health Care Industry의 규모는 약 US$70억 에 이르며, 아시아의 경우 미국, 유럽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비교우 위 요인이다. 싱가포르는 2006년 40만 명, 태국은 140만 명의 외국 환자를 유치하였고, 싱가포르는 2012년까지 100만 명의 의료관광객과 US$24억의 의료관광수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싱가포르-일본 2010년 항공좌석 2배 늘려 2010년 싱가포르-일본 구간 노선의 항공좌석을 2배로 늘리기로 양국이 합의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싱가포르와 일본은 신 활주로 확장이 완공되는 2010년 3월에 싱가포르-도쿄 나리타공 항 구간과 싱가포르-하네다 공항 구간의 항공좌석 수를 늘리기로 했다. 또한 싱가포르 -미국 구간에서 나고야와 오사카를 경유하는 스케줄과 일본-싱가포르구간에서 싱가포 르를 거쳐 인도와 중동으로 가는 항공 스케줄을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싱가포르 항공, 서울 경유 밴쿠버 행 노선 잠정 중단 싱가포르 항공(SIA)은 주 3회 운항되고 있는 싱가포르발 서울 경유 밴쿠버행 노선을 무 기한 중단하겠다고 발표하였다. 20년 넘게 운항되고 있는 동 서비스는 2009년 5월부터 중단된다. 이번 감축은 고객의 수요 감소에 대한 조치로 알려졌는데, 싱가포르 항공 또한 경제상 황과 세계 경제 침체에 심하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주 3회 운항되 는 싱가포르-서울-밴쿠버 노선의 중단에 따라 싱가포르 항공에서 운항하는 서울행 항 공편도 감소될 예정이다. 싱가포르, 세계에서 3번째로 빠르게 노인 인구 급증 스위스은행(UBS) 조사결과, 싱가포르가 세계에서 3번째로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 는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싱가포르의 65세 이상 노년 인구 비중은 현재의 2배인 20%로 증가할 전망이 며, 이는 장기적으로 국가의 경제성장률 3% 포인트가 삭감되는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 146 -
된다. 이에 노년층 지원을 위해 GDP 7.6% 규모의 정부 지출액 추가 편성이 필요한 것 으로 보고되고 있다. UN 자료에 의하면 노년인구의 증가율이 빠른 국가 순으로 4개의 아시아 국가가 세계 10위 내 에 랭크되어 있으며, 2위가 일본, 그 다음으로 싱가포르, 한국, 홍콩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전년대비 7.2% 증가 싱가포르의 2006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전년대비 7.2% 증가한 5,533,357명으로 집계되었다.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4년의 급증과 뒤이은 소폭 감소 이후 안정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 2006년 싱가포르 국외여행 성장률(7.2%)은 세계 아웃바운드 성 장률(4.4%)을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인의 아웃바운드 여행은 2002년 440만 명에서 사스(SARS) 발생 이후 국외여 행이 규제되어 감소하다가 2003년 겨울부터 증가하여 2004년 517만 명(22.4% 증가)으 로 크게 성장하였다. 이후 2005년 516만 명(0.1% 감소)으로 소폭 감소했으나 2006년에 는 다시 성장하였다. 출처: UNWTO <그림 Ⅲ-5-1>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6) - 147 -
아웃바운드 지출액 전년대비 5.1% 증가한 US$118억 기록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4년 US$78억, 2005년 US$99억을 기록하였으며, 2006년에는 US$104억, 2007년에는 US$118억으로 집계되었다.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규모의 불규칙한 성장과 감소에 비해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3년 전 세계적인 감소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5-2> 싱가포르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저가항공 출현으로 젊은 층의 국외 여행 증가 저가항공의 출현으로 14세 이상 25세 미만 젊은 층의 국외 여행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이들은 1회 여행에 S$800(55만원) 정도를 소비하고 있으며, 일정은 3일에서 6일까지의 단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러한 젊은 층을 겨냥하여 Hong Tai, SA 등의 여행사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인 중국 방문 증가 중국 푸동 출입국 심사대에 따르면 2008년 9월 18일부터 중국 정부가 관광, 비즈니스, 친지 방문 등의 목적으로 중국으로 오는 싱가포르 국민들에게 무비자 정책을 실시한 후 중국을 방문하는 싱가포르 국민들의 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148 -
출입국 관리소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이와 같은 정책에 따라 관광, 비즈니스, 친지 방 문의 목적을 가지거나 체류 기간이 15일을 넘지 않는 싱가포르인들은 유효한 증명 서류 를 소지하면 중국으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그러나 취업, 학습 등의 다른 목적이나 체류 기간이 15일을 초과할 시에는 상응하는 중국 비자를 소지해야만 중국으로 입국할 수 있다. 싱가포르인의 10대 허니문 인기 목적지 2008년 9월 싱가포르 style wedding 에 따르면 싱가포르인들에게 인기 있는 10대 허 니문 목적지는 1. 프랑스 파리, 2. 스위스, 3. 뉴질랜드, 4. 일본, 5. 이탈리아, 6. 스페 인, 7. 하와이, 8. 인도네시아 발리, 9. 몰디브, 10. 말레이시아 티오만 섬으로 나타났 다. 이들 10대 목적지와 선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프랑스 파리 : 많은 신혼 여행객들이 사랑하는 도시. 에펠탑, 아름다운 카페들과 많은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유혹하는 곳, 2. 스위스 : 알프스의 장관과 아늑한 산장, 스키, 멋 진 호텔, 조용한 호수로 인기가 많은 곳, 3. 뉴질랜드 : 모험과 아름다운 풍경. 멋진 초 원, 숲과 함께 산행, 절벽에서 번지점프, 래프팅 등 익사이팅한 경험들이 있는 곳, 4. 일 본 : 동경, 후지산, 아타미, 교토, 비와호수, 오사카와 고베 등 볼거리, 즐길 거리로 붐비 는 전통이 살아 있지만 현대적인 나라 일본, 5. 이탈리아 베니스, 밀라노, 피렌체, 로마 : 시와 그림으로 잘 알려진 이태리의 많은 도시들. 로마의 장엄한 건축물, 피렌체의 자갈 길과 언덕, 밀라노의 쇼핑몰과 베니스의 풍부한 문화들이 매력적인 곳, 6. 스페인 : 아름 다운 와인농장과 매력적인 시골풍경, 열정적인 플라맹고 무희들로 매력적인 곳. 끝없는 파티와 즐거움이 유혹하는 곳, 7. 하와이 : 해돋이와 오후 해, 아름다운 해변, 열대지방 꽃과 이국적인 새, 친절한 주민들까지 잊지 못할 허니문을 경험할 수 있는 곳, 8. 인도네 시아 발리 : 놀라운 자연. 발리식 힌두 축제, 친절한 주민들, 하얀 백사장, 아기자기한 전 통 공예품들이 유혹하는 다시 오고 싶은 허니문을 경험할 수 있는 곳, 9. 몰디브 : 럭셔 리한 해변과 리조트의 허니문을 원한다면 완벽한 곳. 아름다운 섬과 부드러운 해변, 청옥 색 라군과 아름다운 해저 풍경, 형형색색의 물고기들, 10. 말레이시아 티오만 섬 : 스쿠 버와 해변 놀거리로 가득한 열대 섬. 깨끗한 물, 산호초, 쫙 뻗은 해변, 폭포와 매력적인 정글들로 가득한 곳. 불황에도 싱가포르인 국외 여행 선호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2009년 싱가포르 관광 박람회에 앞서 열리고 있는 대형 여행 사의 Inhouse Fair에서는 여행상품 판매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경제침체로 억압되어 있던 수요가 분출된 것으로, 비록 경제가 어렵지만 국외 여행을 통해서 재충전할 기회를 찾으려는 싱가포르인들의 성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여행상품은 구 주나 미국의 장거리 여행보다는 중 단거리 상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도되었다. - 149 -
싱가포르 2009년 휴일 중 7번이 3일 연휴 크리스마스 장기 휴가 예상 싱가포르의 2009년 휴일은 7일의 휴일이 금요일 혹은 일요일에 있어 금요일에서 월요 일에 이르는 3일 연휴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싱가포르 MNC 회사에 속한 사람들은 연말 휴가를 한꺼번에 모아 Clearance Leave를 가기 때문에 크리스마스 금요일부터 1월 1일까지 이어지는 장기 휴가를 많이 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싱가포르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5-3> 주요국 싱가포르인 입국자 수 중국, 일본으로의 아웃바운드 크게 성장 한국으로의 아웃바운드는 완만한 성장세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인접국가인 말레이시아로의 여행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났 다. 말레이시아를 방문하는 싱가포르인은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 - 150 -
중국으로의 아웃바운드 여행은 2001년 415,047명에서 2007년에는 922,021명까지 증 가하는 등 크게 성장하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감소하였다. 일본으로의 아웃바운드는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1년 76,688명 2008년 167,900명). 한국으로의 아웃바운드 여행은 완만한 성장세에 있으나 그 규모는 다른 주변국들에 비 해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유치활동 - 지진 등으로 인한 모객 부진 만회를 위해 할인상품 모객 집중 - 올림픽 이후 중국 상품 전격적으로 판매 - 2008년 9월 이후 싱가포르 관광객에게 무비자 시행 - 환경친화적인 관광강조로 인쇄매체에 광고(Japan, off the beaten path) - 싱가포르 여행박람회에 여행업협회, 박물관, 관광공사, 유니버설스튜디오, 라면박물관 등 다양한 기관 참가 일본관광 홍보 - 싱가포르-동경 간 싱가포르 항공 대형 항공기 A380 매일 운항 예정 - 싱가포르 여행사와 공동으로 지방도시 연계 7 Days Japan Surprise 상품 개발 - 젊은 여성 및 자녀가 없는 커플 대상으로 집중 마케팅 실시 예정 - 저가 겨울 스키상품 판매 - 대도시 목적지 탈피, 와카야마, 시코쿠 등 지방도시 상품 판매 - 스키, 스파 등 집중 홍보 - 2010년 동경-싱가포르 구간 야간 시간대 1일 4회 운항 합의 - JAL, 17개 여행사와 공동으로 콘소시엄 공동광고 실시 - 저가 쇼핑 상품 및 식도락 상품 위주 판촉 - 말레이시아 메가 세일 카니발 홍보 - Calling All Shopholics 출시, 쇼핑 관광객 유치 노력 - 대만 홍보 기여 싱가포르 여행사 본토 초청, 시상 - 대만-싱가포르 간 교류 협력 확대 - 가족동반 관광객 유인 상품 확대 - 대형 마사지 행사, 스파 등 의료관광 중점 홍보 - 2008-2009 Tour Taiwan Years 지정 - 5D Horoscope Wonders 등 특별 이벤트 상품 출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151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4> 방한 싱가포르인 추이 최근 2년간 회복세 방한 싱가포르인은 2008년 전년대비 2.1% 증가한 95,960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싱가포르인은 1999년 아시아 금융위기, 2001년 9.11테러, 2003년 사스와 이라크 전 등으로 감소하였으나 2006년부터 회복세를 보여 2007년에는 방한 싱가포르인이 최 대였던 1998년 수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한국 방문 싱가포르인은 2008년에는 1/4분기 한류가 다시 인기를 끌면서 8.9%의 성장 을 기록하였으나 하반기 들어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 정부의 국외 여행 자제 분위기 등 으로 국외 여행 심리가 위축되어 2.1%의 성장으로 마감하였다. - 152 -
<표 Ⅲ-5-1> 한국-싱가포르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싱가포르인 싱가포르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33,341-7.7 92,724 27.3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38,577 15.7 123,957 33.7 [싱]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43,338 12.3 144,705 16.7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55,805 28.8 122,964-15.0 [ 韓 /싱]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1998 92,672 66.1 57,583-53.2 [ 韓 /싱]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75,335-18.7 127,630 121.6-2000 82,871 10.0 175,310 37.4 [ 韓 ]한류( 韓 流 ) 확산 2001 71,240-14.0 178,228 1.7 [ 韓 /싱]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79,403 11.5 188,471 5.7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2003 76,432-3.7 136,615-27.5 [ 韓 /싱]사스, 조류독감 2004 85,202 11.5 2005 81,751-4.1 189,949 (360,870) 210.061 (364,192) 39.0-10.6 (0.9) 2006 88,386 8.1 (454,661) (37.2) - 2007 93,951 6.3 (463,610) (2.0)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2008 95,960 2.1 (423,011) (-8.9) [싱]경제침체, 원화약세로 한국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싱] 싱가포르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싱가포르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관광청 <표 Ⅲ-5-2> 싱가포르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수 추이 연도 싱가포르인 출국자 방한 싱가포르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4,363-1.8 71-1.4 1.6 1.4 2002 4,399 0.8 79 11.5 1.2 1.5 2003 4,221-4.1 76-3.7 1.8 1.6 2004 5,165 18.3 85 11.5 1.6 1.5 2005 5,159-0.1 82-4.1 1.6 1.4 2006 5,533 7.2 88 8.1 1.0 1.4 2007 6,024 8.9 94 6.3 1.6 1.5 2008 6,828 13.3 96 2.1 1.4 1.4 1) 싱가포르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싱가포르인 비중 출처: 싱가포르관광청, 한국관광공사 - 153 -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5> 월별 방한 싱가포르인 12월 방한 싱가포르인 최대 방한 싱가포르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겨울철인 12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2008년 12월은 기업의 구조조정 등 경제 불안 요인이 심화되어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하였다. 구정의 방한 비중과 6월의 방한 비중도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중화권 최대의 명절인 춘절 기간으로 이 연휴 기간 동안 방한하는 싱가포르인이 많음을 의미하 며, 공립학교 방학 기간인 6월에도 국외 여행이 활발함을 알 수 있다. 나. 성별 여성 비중 증가 1995년 40:60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6:54, 2008년 48:52로 여성의 비 중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는 중화권인 중국, 대만, 홍콩과 유사한 경향으로 최근 관광목적 싱가포르인 입국 증 가에 따라 여성의 방한도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154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6> 성별 방한 싱가포르인 다. 연령별 젊은 층이 주로 방한 2008년을 기준으로 연령별 방한 싱가포르인을 살펴보면, 0~20세 가 17%, 21~30세 13%, 31~40세 25%, 41~50세 25%로 젊은 층의 방한 비중이 높았다. 61세 이상 은 6%에 그쳐 노년층의 방한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5-7> 연령별 방한 싱가포르인 - 155 -
3) 방한 싱가포르인 실태분석 13) 가. 방한횟수 <표 Ⅲ-5-3> 싱가포르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2003 외래객 평균(2008) 1 회 74.4 78.5 76.7 65.4 71.0 73.7 58.2 2 회 8.5 9.2 8.9 14.6 11.2 12.8 14.2 3 회 5.5 4.8 4.2 6.6 5.6 3.0 8.0 4회 이상 11.7 7.5 10.1 13.4 12.2 10.5 19.6 * 최근 3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74.4%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싱가포르인은 전체의 7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 며, 최근 3년간 2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25.6%에 이르는 것으 로 조사되었다.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74.4%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 로 4회 이상 (11.7%), 2회 (8.5%), 3회 (5.5%)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 비중이 큰 것은 순수 관광목적 방문자가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대부분 방한 싱가포르인들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가 로 조사되었다. 2008년 여가/위 락/휴가 목적의 방한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63.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31.2%로 나타났다. 2008년 여가/위락/휴가 목적 한국 방문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방문은 크게 증가하였다. 13) 방한 싱가포르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 과임. - 156 -
<표 Ⅲ-5-4> 싱가포르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63.3 80.0 74.4 55.7 68.2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31.2 15.3 20.9 36.6 28.3 42.0 친구/친지 방문 4.5 4 2.1 4.4 1.5 11.5 종교 및 순례 0.4 0.0 0.9 0.3 0.2 0.6 건강 및 치료 0.0 0.0 0.0 0.1 0.1 0.2 기타 0.6 0.7 1.7 2.9 1.7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5-5> 방한 싱가포르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42.5 25.2 29.9 49.1 40.1 66.1 단체여행 55.6 72.7 67.8 48.8 57.5 25.5 Air-tel 1.9 2.1 2.3 2.1 2.4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단체여행이 절반 넘어 방한 싱가포르인의 여행형태는 단체여행이 전체의 55.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의 비중은 42.5%, Air-tel의 비중은 1.9%로 나타났다. 단체여행 비중은 2006년과 2007년 크게 증가하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크게 감소하였 다. 개별여행 비중은 2006년과 2007년 크게 감소하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40%를 넘 어섰다. 라. 소비실태 방한 외래객 중 총 지출경비 가장 많아 2008년 외래관광객실태조사에 나타난 방한 싱가포르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733으 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크게 높았으며, 2년 연속 주요 방한 16개국 중 가장 높은 지출경비를 기록하였다. 한국여행 시 US$2,001~3,000의 비용을 지출한 경우가 21.0%로 가장 많았으며, US$1,001~1,500을 지출한 경우가 19.1%, US$3,001 이상 지출한 경우도 11.2%에 달했다. - 157 -
<표 Ⅲ-5-6> 방한 싱가포르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US$500 이하 15.1 6.7 13.4 26.8 US$501~1,000 15.0 12.6 17 29.5 US$1,001~1,500 19.1 24.7 35.5 17.4 US$1,501~2,000 18.5 29.0 16.7 10.3 US$2,001~3,000 21.0 18.6 11.2 8.4 US$3,001 이상 11.2 8.2 6.2 7.4 평균(US$) 1,733 1,772 1,413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229로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다. 특 히 숙박비(US$510)와 식음료비(US$219)는 2008년 전체 외래객 평균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비는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US$398 US$287) 방한 싱가포르인 쇼핑액 증대를 위한 대책이 요구된다. <표 Ⅲ-5-7> 방한 싱가포르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287 398 294 399 숙박비 510 461 453 378 식음료비 219 225 170 192 교통비 84 80 93 63 오락 70 29 55 48 문화관련지출 11 8 9 12 한국여행사지불비 8 1 19 5 운동관련지출 8 12 3 4 기타비용 32 45 10 36 총경비 1,229 1,261 1,106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마. 쇼핑품목 인삼, 한약재가 주 쇼핑 품목 방한 싱가포르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인삼/한약재(39.2%), 의류(36.3%), 식료품(33.7%), 향수/화장품(26.5%), 김치(25.8%), 액세서리/보석류(19.2%)로 나타났다. 특히 인삼, 한약재의 구매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아직까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료품, 술, 담배의 구매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 158 -
<표 Ⅲ-5-8>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33.7 33.6 38.1 의류 36.3 42.7 26.6 김치 25.8 26.8 18.7 인삼,한약재 39.2 53.2 17.2 향수,화장품 26.5 27.2 23.0 술 4.6 5.4 11.3 담배 2.8 1.5 10.4 액세서리, 보석류 19.2 22.3 12.1 신발류 11.8 8.6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2008년 전반적으로 평가 높아져 2008년 방한 싱가포르인들은 한국여행 평가에서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의 전 항목에서 모두 전년도보다 평가가 높 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교해 볼 때 숙박과 관광지 매력도를 제외하면 나머지 항 목 모두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싱가포르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특히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평가가 가장 낮아 이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표 Ⅲ-5-9>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06 3.85 3.95 4.07 대중교통 3.89 3.74 3.85 3.92 숙박 4.04 3.9 4.0 4.01 음식 3.89 3.81 3.81 3.95 쇼핑 3.87 3.75 3.84 3.93 관광지 매력도 3.93 3.78 3.98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67 3.32 3.55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59 -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5-8> 방한 싱가포르인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방한 싱가포르인의 한국 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4.02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전년 대비 만족도는 크게 증가하였다(3.86 4.02).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낮아 - 56.0% 향후 3년 내 관광목적으로 한국을 재방문할 의사가 있는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56.0% 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크게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싱가포르 인 한국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5-10>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56.0 56.0 61.3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60 -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다시 증가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싱가포르인은 응답자의 75.2%인 것으로 나타 났다. 전년 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한 것(68.9% 75.2%)으로 조사되었으나 방 한 외래객 평균(76.7%)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5-11> 방한 싱가포르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5.2 68.9 87.6 76.7 * 타인 추천 의향은 2006년부터 새로 추가된 문항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61 -
제6장 태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태국(The Kingdom of Thailand) 위치 동남아시아(북위: 5.37~20.27도, 동경: 97.22~105.37도) 면적 514천 km2(한반도의 약 2.3배) 기후 열대몬순기후(건기: 11월~2월, 우기: 7월~10월, 열대기후: 3월~6월) 수도 방콕(Bangkok) 인구 6,650만 명(2007) 주요도시 방콕(452만 명), 치앙마이(165만 명), Nakhon Ratchasima(254만 명), Nakorn Srithammarat(151만 명), Ubon Ratchathani(177만 명), Udon Thani(152만 명) 민족 순수 태국계(75%), 중국계(14%), 말레이계(11%) 언어 태국어(공용어), 영어(상용어) 종교 소승불교(90%), 회교(6%), 기독교(2%), 기타(2%)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2007 * GDP(US$억) 1,155 1,269 1,429 1,617 1,766 2,062 2,435 1인당 GDP(US$) 1,863 2,027 2,263 2,539 2,749 3,124 3,074 경제성장률(%) 2.1 5.3 7.1 6.3 4.5 5.0 4.5 소비자물가상승률(%) 1.6 0.5 1.8 2.8 4.5 4.6 2.2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59년 국교수립 후 무역협정(1961), 무역전시품 면세통관협정(1963), 항공협정(1967), 관용여권 사증 및 수수료 면제협정(1967), 이중과세방지협정(1974), 운수소득 면세협정 (1977), 사증면제협정(1981), 과학기술협력협정(1985), 투자보장협정(1989), 범죄자 인 도협정(1999), 해운협정(2002) 등이 맺어져 있다. - 162 -
컬러TV 부품, 휴대용 전화기, 스테인레스 강열강판, 석유화학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기타 직접회로 반도체, 천연고무, HDD, 원유, 새우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시민권 또는 영주권 소지자 100여 명을 포함해 교민 수는 약 15,000명에 이른다. 한국과 태국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태국인 모두 상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2 신정연휴 2.9 Makha Bucha Day(만불절) 4.6 Chakri Memorial Day(현 왕조 건립일) 4.13~15 Songkran Festival(태국달력 기준 신년) 5.1 National Labour Day(노동절) 5.5 Coronation Day(국왕 즉위일) 5.8 Visakha Bucha Day(석가탄신일) 5.11 Ploughing Day(권농일) 7.7 Asalha Bucha Day(석가모니 최초 설법 기념일) 7.8 Buddhist Lent Day(불교행사) 8.12 왕비 탄신일(Mother s Day, 8.12 대체) 10.23 Chulalongkorn Day(출라롱콘 대왕 기념일) 12.5 현 국왕 탄신일 12.10 Constitution Day(제헌절) 12.31 설날 전야 * 2009년 일자 기준 출처: 주한태국대사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115 27,470 인천-방콕(BKK) KAL 168 45,482 THA 248 62,797 소계 531 135,749 인천-치앙마이(CNX) KAL 18 4,179 AAR 59 15,460 인천-푸켓(HKT) KAL 36 10,976 소계 95 26,436 KAL 62 18,352 김해-방콕(BKK) THA 26 6,760 소계 88 25,112 대구-방콕(BKK) KAL 16 2,384 합계 748 193,860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 3-163 -
2. 관광시장 동향 태국 관광업계, 반정부 시위로 인한 업계 피해 심각 태국 관광업계는 2008년 정부의 9.14일 비상사태 철회를 반기면서도 금번 사태로 인한 업계의 피해 상황과 대책을 발표하였다. 태국관광청(TAT: Tourism Authority of Thailand)에 따르면, 태국의 반정부 시위로 인 해 2008년도 외래관광객 1백만 명(유치목표 15.48 백만 명), 관광수입 6천억 바트가 감 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중-태 관광협회(Chinese Thai Tourism Association)는 비상사 태 선포 직후 중국계 여행사의 100%가 예약을 취소하였다고 보고했으며, 태국호텔협회 (Thai Hotels Association)는 9.14일까지 40%의 객실 예약이 취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태국관광청은 태국 관광의 신뢰도 회복을 위하여 전 세계 언론인 800명을 대상으로 3천 만 바트의 예산이 소요되는 대규모 언론인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태국 유력 일간지들 한류 열풍 집중 보도 태국 일간지 푸차칸과 유력 영자 일간지 방콕포스트는 한류 열풍을 심도있게 분석 보도 하였다. 이들 일간지들은 태국에 몰아치고 있는 한국문화에 우려를 표하기 보다는 현상 과 원인을 차분히 짚으며 한류가 한국의 국가경쟁력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언급하고, 태 국도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함을 제기하였다. 한국 드라마는 태국인에게는 사랑의 감성뿐만이 아니라 힘들게 헤쳐 나온 역사를 알려주 고 있다며 대장금 등과 같은 드라마의 영향으로 한국의 관광산업과 음식이 태국인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게 됐다고 해석하였다. 노래와 패션도 과거 태국에선 일본이 유행이었지 만 이젠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이 대세라며 동방신기, 빅뱅, 슈퍼주니어의 색깔을 상징하 는 팬클럽이 등장하고 그들을 따라 하는 패션과 헤어스타일이 유행한다고 보도하였다. 태국에선 한류로 인해 패션과 헤어스타일 뿐 아니라 일본 소니보다 삼성 제품이 더 좋 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 사례를 소개하면서 높은 한류의 질이 한국 상품의 인지도를 확 산시키고, 한류처럼 한국 상품도 좋은 품질일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는 것을 보도하 였다. 태국의 경우 전통적으로 유럽 및 주변 아시아 등 주변국에 대해 개방적인 문화스 타일이라 베트남 혹은 중국에서와 같은 범한류나 항한류가 일어날 가능성이 가장 적은 아시아 국가인 것도 유리한 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태국정부, 관광산업 회복을 위한 4대 단기 대책 발표 태국 정부는 2009년 1.20일 각료회의 결정을 통해 관광산업 회복과 재건을 위한 4대 단기 대책을 발표하였다. - 164 -
우선, 태국을 방문하는 전 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향후 3개월간 비자수수료를 면제하 며, 둘째, 전 국립공원 입장료를 인하할 것을 보도하였다. 셋째, 민간부문의 미팅, 컨퍼 런스 tax 환급률을 배가하며, 넷째, 주요 공항 착륙료와 계류 비용를 인하하겠다고 발 표하였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6-1>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 지속적 증가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는 1991년 국외여행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한 이후 11년 만인 2001년 2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02년에는 전년대비 11.9% 증가하여 증가세가 지속 되었으나, 2003년 SARS 및 이라크전쟁 등의 영향으로 4.4% 감소한 215만 명을 기록 하였다. 2004년에는 국외여행자수가 전년대비 25.9% 급등한 271만 명을 기록하였으 며, 2005년에는 300만 명을 돌파하였다. 2006년 태국 국외여행자 수는 338만 명, 2007년에는 401만 명을 넘어섰다. 공식적인 통계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전 세계적 인 경제위기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전반적으로 감소한 2008년의 경우에도 태국인 아웃 바운드는 약 500만 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 165 -
태국 아웃바운드 성장률은 2004년 25.9%의 큰 성장률을 보인 이래, 2005년 12.5%, 2006년 11%, 2007년 18.8% 등 지속적인 두 자리 수의 성장률을 보이며 세계 아웃바운 드 성장률을 크게 웃돌고 있다. 지출액 다시 증가세 태국인 국외여행 지출액은 2004년 US$45억, 2005년 US$38억, 2006년 US$46억, 2007년 US$52억으로 나타났다. 2004년 전년대비 55.2%라는 큰 성장률을 보였던 태국인 국외여행 지출액은 2005년 -15.5%로 감소했으나 2006년 다시 증가하여 성장세로 돌아섰으며, 2007년에도 성장 세를 이어갔다.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6-2> 태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5월 연휴로 아웃바운드 관광규모 전년대비 상승 통상적으로 방학이 종료되는 5월은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비수기로 분류되나 2008년에 는 5월 중 3회에 걸친 연휴(5.3~5.5, 5.10~5.12, 5.17~5.19)로 아웃바운드 관광규모 가 전년대비 상승하였다. 태국 여행업계는 바트화의 강세로 아웃바운드 관광이 인트라바운드 관광 대비 가격경 쟁력을 가지게 된 것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평가하고 있다. - 166 -
태국 아웃바운드 시장 개황 태국의 관광산업 성장은 경제 성장과 비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몇 년 사이에 태국은 인바운드 목적지에서 점차 중요한 아웃바운드 송출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태 국의 아웃바운드 시장은 향후에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태국 아웃바운드 규모는 1978년 이래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그러나 외화 유출을 막기 위한 정부의 규제 정책, 경제 위기, 이라크 전쟁, 사스 등 많은 문제에 직면해 왔다. 태 국이 본격적으로 관광, 특히 인바운드 관광을 지지하기 시작하면서 아웃바운드 관광 역 시 증가하였다. 지속적인 경제성장, 수출 및 특히 건설 금융 분야의 외국인 투자확대 등으로 인해 1990년대 초반 아웃바운드 여행은 크게 성장하였다. 주식 시장, 토지 및 부동산에 대한 투자 또한 태국인들의 소비 증가를 촉진하여 그 결과 인센티브, 유학, 쇼핑 목적의 아 웃바운드 여행이 크게 증가하였다. 패키지투어가 국외여행의 1/2 이상 차지, 인터넷 여행상품 구매 아직까지 거의 없어 태국인의 여가에 대한 생각은 소득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데, 여가를 여행으로 생각할 만큼 국민들의 여행 열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 유형은 소득계층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태국인들은 일반적으로 여유있게 관광지 를 둘러보는 것을 선호하고 쇼핑에도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형태로는 패키 지투어가 국외여행의 과반수를 점하고 있다. 패키지 국외여행의 경우 신문광고 등을 통해 정보를 획득하고 있으며 인터넷 여행사를 통해 상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시아로의 출국자가 80% 이상 차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중국의 순 태국 국외여행 목적지별로는 아세안을 포함한 동아시아로의 출국자가 전체 출국자의 8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아세안 국가로의 출국자가 5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과 대양주, 미주지역으로의 출국은 전체 비중의 2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 가별로는 말레이시아로의 여행객이 약 30%로 가장 많으며, 그 다음으로 싱가포르, 중 국, 홍콩, 일본, 대만 등의 순으로 알려졌다. - 167 -
2009년 태국인 아웃바운드 30% 감소 전망 태국여행업협회(Thai Travel Agent Association)에 따르면 2008년 태국인 아웃바운드 수는 전년대비 15% 증가한 5백만 명 수준이었으나 2009년에는 세계적인 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3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태국인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6-3> 주요국 태국인 입국 추이 전체적인 아웃바운드 감소에도 한국, 일본으로는 꾸준한 증가세 주요국으로의 아웃바운드 추이를 살펴보면, 인접국인 말레이시아가 2008년 기준 1,493,789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말레이시아 방문 태 국인은 2004년과 2005년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나 2006년 이후 감소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168 -
중국의 경우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으나 2008년에는 전년대비 9.4% 감소한 554,275명 을 기록하였다. 대부분 국가로의 출국이 2008년 감소세로 접어들었으나 한국과 일본의 경우 전체적인 아웃바운드 감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 유치활동 - 중국계 여행사, 항공사와 공동으로 신문광고 실시 - 구정 기간 태국 화교 대상으로 중국방문 집중적 홍보 - 중국동방항공 등 저가항공 이용 저가패키지 및 물량공세 - 일본 주간 등 개최로 일본 문화와 연계 마케팅 - 태국 주요 신문매체에 일본계 주요 여행업계와 공동 광고 캠페인 전개 - 언론인 일본 취재 지원 마케팅 강화 - 홋카이도, 오사카 등 지방 관광상품 집중 홍보 - JALPAK Tour & Travel 일본 3개 도시 방문 JR 패스 패키지 상품, FIT 패키지 상품 등 특별 프로모션 상품 판매 - JNTO, 태국 아웃바운드 여행사 대상 동계상품 설명회 개최 - 외국인 대상 나라현 소재 4대 주요 박물관 입장료 면제 행사 홍보 - 시내 쇼핑몰서 간사이 지역 관광 판촉전 개최 - 일반소비자 마케팅보다 기업, MBA 중심으로 설명회 개최 등 인센티브 투어 판촉활동 전개 - TV 유료채널에 주요 입국객 언어로 싱가포르 방문 판촉 - Great Singapore Sale 언론, 여행업자 대상 집중 홍보 - 상용여행객을 위한 e-브로슈어 The Shop, Eat, Chill Guide for Bbusiness Travelers 제공(온라인 다운로드 가능) - 2008 테렝가루 방문의 해 프로모션 - CNN TV, 케이블 TV에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기간 연장 홍보와 마케팅 - 여행사 창구직원 세미나 개최 - 위성 TV, 케이블 TV, 공중파를 통해 말레이시아 TV 집중 광고 - Visit Malaysia Year 2008 Conference 및 갈라디너 파티 개최 - 캐세이퍼시픽을 이용한 풍부한 좌석 및 환승노선 활용 다양한 일정 개발 - 2009년 럭비팬 유치를 위한 Fly n See Hong Kong Sevens' 패키지 프로모션 개시 - 저가항공사의 홍콩쇼핑투어 적극적 홍보 - Halloween Treats 이벤트 홍보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169 -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여행특성 - 올림픽 개최로 인한 항공료 및 호텔료 폭등, 중국 지진, 티벳사태, 비자발급 조건 강화 등의 영향으로 중국상품 판매 저조 - 2008년 최대명절 송크란 연휴기간 중에도 중국방문 태국 관광객 감소 - MBA, 기업, 공무원 단체 등 국외여행 인센티브 시장 행선지로 인기 - 도쿄 디즈니랜드, 후지산, 스키리조트, 온천관광지 등이 주요 일정 - 봄철 벚꽃과 디즈니랜드 등 대형테마파크로 일본 인기 상승 - 호텔 가격 상승으로 가격 상승, 판매 저조 - 2008 테렝가루 방문의 해 프로모션으로 테랑가루 지역 인지도 증가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4> 방한 태국인 추이 - 170 -
2008년 9.5% 증가한 160,325명 방한 방한 태국인은 2008년 전년대비 9.5% 증가한 160,325명을 기록하였다. 2008년을 기 준으로 방한 태국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 시장의 2.3%를 차지하고 있다. 방한 태국인은 2002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2004년 전년대비 31.1%라는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인 이후 성장률은 다소 하락하였으나 여전히 10%를 웃도는 큰 성 장률을 보이고 있다. 방한 태국인은 2002년 이후 전체 외래객 성장률을 크게 웃돌며 일 본과 동남아시아의 방한 외래객 부진을 보완하고 있다. <표 Ⅲ-6-1> 한국-태국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태국인 태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69,343-8.6 246,645 40.4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73,770 6.4 307,000 24.5 [ 泰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74,162 0.5 351,610 14.5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62,374-15.9 302,085-14.1 [ 韓 / 泰 ]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1998 49,973-19.9 166,867-44.8 [ 韓 / 泰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63,679 27.4 269,700 61.6 [ 韓 ]태국, 경기회복(4.4% 성장) 2000 87,885 38.0 351,113 30.2 [ 韓 ]태국, 경기회복(4.6% 성장) 2001 73,163-16.8 2002 74,000 1.1 2003 78,243 5.7 2004 102,588 31.1 2005 112,724 9.9 446,886 (553,441) 581,514 (717,361) 575,154 (695,034) 754,093 (910,891) 754,093 (816,407) 27.3 (23.5) 30.1 (29.6) -1.1 (-3.1) 31.1 (31.1) -12.2 (-10.4) - 171 - [ 韓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泰 ]국외여행자 수 2백만 명 돌파 [ 泰 ]태국 경제성장률 하락(1.8%)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泰 ]사스, 조류독감 2006 128,555 14.0 (1,092,783) (33.4) [ 泰 ]한류에 따른 방한 수요 증가 2007 146,792 14.2 (1,083,651) (-0.8) [ 泰 ]한류에 따른 방한 수요 지속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泰 ]경제악화로 아웃바운드 감소 2008 160,687 9.5 (872.752) (-24.2)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泰 ] 태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태국관광청 집계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태국관광청 - -
<표 Ⅲ-6-2> 태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태국인 수 추이 연도 태국인 출국자 방한 태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2,011 5.3 73-16.8 3.6 1.4 2002 2,250 11.9 74 1.1 2.7 1.4 2003 2,152-4.3 78 5.7 3.6 1.6 2004 2,709 25.9 103 31.1 3.8 1.8 2005 3,047 12.5 113 9.9 3.7 1.9 2006 3,382 11.0 129 14.0 3.8 2.1 2007 4,018 18.8 147 14.2 3.7 2.3 2008 - - 161 9.5-2.3 1) 태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태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태국인 비중 출처: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5> 월별 방한 태국인 12월 방한 태국인이 최대 4월과 10월 방한도 많아 방한 태국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4월과 10월, 12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의 방한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4월과 10월의 방한 비중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12월은 4/4분기에 있었던 반정부 시위로 폐쇄되었 던 2개 공항이 12월 15일 이후에야 항공편이 정상화되었고, 경기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방한 태국인은 전년 동월대비 16.2%의 감소세를 기록하였다. - 172 -
태국은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학교의 방학이 4월에 시작되며 여름철 성수기인 6,7,8월 은 오히려 국외여행 비수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4월 방학과 더불어 태국의 국외여행 성수기는 겨울철인 12월로 알려져 있다. 나. 성별 여성이 남성보다 많아 1995년 50:50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48:52로 여성이 다소 적었으나 2008년 에는 53:47로 여성이 남성보다 많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비중이 증가한 것 은 관광목적 태국인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6> 성별 방한 태국인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6-7> 연령별 방한 태국인 - 173 -
21~50세가 전체 방한객의 74% 차지 2008년을 기준으로 31~40세 가 전체 방한 태국인의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방한 태국인 중 30대의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21~30세 의 비중도 25%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세에서 50세까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방한 태국인 의 7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1세 이상(4%)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0~20세의 비중은 10%로 상당히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3) 방한 태국인 실태분석 14)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가 81.9%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태국인은 전체 방한 태국인의 81.9%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4회 이상 재방문자는 5.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의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81.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2회 (9.6%), 4회 이상 (5.4%), 3회 (3.1%) 순으로 나타났다. <표 Ⅲ-6-3> 태국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81.9 79.3 63.8 73.3 69.2 58.2 2 회 9.6 10.4 12.0 10.3 14.4 14.2 3 회 3.1 3.8 5.9 4.3 5.3 8.0 4회 이상 5.4 6.3 18.3 12.1 11.1 19.6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이 가장 많아 2008년 태국 방한객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가 (40.2%)로 나타났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29.2%, 친구, 친지 방문 목적은 7.0%였고, 종교 및 순례 는 1.0%로 나타났다. 14) 방한 태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174 -
그러나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태국인은 2년 연속 크게 감소(47.6% 44.7% 40.2%)했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도 감소(33.5% 31.1% 29.2%)했다. 반면, 기타 목적 방한 비중은 22.7%로 크게 증가하였다. <표 Ⅲ-6-4> 태국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40.2 44.7 47.6 52.9 44.3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29.2 31.1 33.5 27.5 33.7 42.0 친구/친지 방문 7.0 11.6 6.3 6.8 9.1 11.5 종교 및 순례 1.0 0.3 0.5 1.7 0.9 0.6 건강 및 치료 0.0 0.1 0 0.2 0.5 0.2 기타 22.7 12.2 12.0 10.9 11.5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6-5> 방한 태국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41.2 60.8 50.8 44.8 55.3 66.1 단체여행 52.1 37.1 42.4 47.0 37.3 25.5 Air-tel 6.7 2.2 6.8 8.2 7.3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 비중 감소, 단체여행 비중 다시 증가 태국인들의 방한여행은 2004년 55.3%, 2006년 50.8%, 2007년 60.8%로 개별여행의 비중이 높았으나 2008년에는 2005년에 이어 개별여행보다 단체여행의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8년에는 전년대비 개별여행 비중은 크게 감소하였으며(60.8% 41.2%), 단체여행 비 중은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37.1% 52.1%). Air-tel의 비중도 증가하였다. - 175 -
라. 소비실태 <표 Ⅲ-6-6> 방한 태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US$500 이하 17.4 28.1 27.0 26.8 US$501~1,000 19.3 21.1 20.0 29.5 US$1,001~1,500 30.5 25.8 24.2 17.4 US$1,501~2,000 21.6 12.6 11.8 10.3 US$2,001~3,000 7.2 7.1 9.7 8.4 US$3,001 이상 3.9 5.3 7.3 7.4 평균(US$) 1,238 1,162 1,232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6-7> 방한 태국인 개별 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429 406 413 399 숙박비 186 196 284 378 식음료비 102 155 149 192 교통비 43 97 242 63 오락 17 8 21 48 문화관련지출 14 14 7 12 한국여행사지불비 4 3 13 5 운동관련지출 4 12 13 4 기타비용 19 37 18 36 총경비 818 929 1,158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높아 방한 태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238로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0에 비해 높았 다. 총 지출경비는 US$1,001~1,500을 소비한 경우가 30.5%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 났다.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818로 전체 방한객(US$1,139)에 비해 비교 적 적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태국인은 다른 항목에서는 대부분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금액을 소비했지만, 쇼핑비에서는 US$429를 지출하여 외래객 평균(US$399)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176 -
마. 쇼핑품목 의류와 인삼, 한약재가 주 쇼핑 품목 방한 태국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인삼, 한약재(41.7%)와 의류(40.6%)로 나타났다. 그 이외에 식료품(31.3%) 등의 쇼핑 비율은 2008년도 방한 외래객의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6-8> 방한 태국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31.3 32.9 38.1 의류 40.6 36 26.6 김치 17.1 23 18.7 인삼, 한약재 41.7 40.7 17.2 향수, 화장품 26.8 16.5 23.0 술 10.9 11.4 11.3 담배 10.8 14.1 10.4 액세서리, 보석류 15.3 12.6 12.1 신발류 18.4 20.7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6-9> 방한 태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3.79 3.94 3.72 4.07 대중교통 4.16 4.11 3.97 3.92 숙박 4.22 4.16 4.06 4.01 음식 4.04 3.99 3.99 3.95 쇼핑 4.11 4.02 3.98 3.93 관광지 매력도 4.03 4.01 3.98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96 3.84 3.72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77 -
출입국 절차를 제외하곤 모두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2008년 방한 태국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출입국절차를 제외하고 모든 항목에서 외래 객 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방한 외래객들과는 달리 출입국 절차의 평가가 낮은 것은 방한 태국인에 대한 출 입국 심사가 까다롭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태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4.11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태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6년 4.06에서 2007년 4.27로 크게 상승하였으나 2008년에는 다시 낮아졌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6-8> 방한 태국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76.9% 방한 태국인 중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76.9%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는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 178 -
<표 Ⅲ-6-10> 방한 태국인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76.9 77.1 65.7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방문 타인추천의향 높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태국인이 응답자의 89.3%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크게 증가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76.7%)보다 매우 높 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6-11> 방한 태국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9.3 87.8 80.8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179 -
제7장 말레이시아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말레이시아(Malaysia) 위치 동남아 적도 북단 면적 329,758 km2(한반도의 1.5배) 기후 고온다습한 열대성 기후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인구 2,756만 명(2007) 주요도시 Kuala Lumpur(156만 명), Penang(152만 명), Johor Bahru(135만 명) 등 민족 말레이계(66.1%), 중국계(25.1%), 인도계(7.5%), 기타(1.3%) 언어 말레이어(Bahasa Malaysia, 상용어는 영어) 종교 회교(60.4%, 국교), 불교(19.2%), 기독교(9.1%), 힌두교(6.3%), 도교 및 유교(2.6%)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2008 * GDP(US$억) 1,247 1,380 1,564 1,867 2,192 1인당 GDP(US$) 4,880 5,280 5,870 6,870 7,920 경제성장률(%) 6.8 5.3 5.8 6.3 5.8 소비자물가상승률(%) 1.5 3.0 3.6 2.0 5.2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5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주 말레이시아 한국 대사관이 1962년, 주한 말레이 시아 대사관이 1964년 각각 개설되었다. 무역협정(1962), 문화협정(1965), 항공협정 (1967), 이중과세방지 협정(1983), 사증면제협정(1983), 과학기술협력협정(1985), 투자 보장협정(1988), 해운협정(1988), 자원협력 양해각서(1995) 등이 맺어져 있다. 반도체, 선박, 자동차, 컴퓨터, 철강판, 무선통신기기, 기구부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 하며, 천연가스, 반도체, 원유, 컴퓨터, 석유제품, 목재류, LPG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 180 -
중 단기 체류자를 포함하여 약 20,000명의 교민이 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008). 한국과 말레이시아 간에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한국인과 말레이시아인 모두 상대국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 1.26~27 Chinese New Year(춘절) 2.8 타이푸삼(인도인 축제) 3.9 Prophet Muhammad's Birthday S.A.W.(마호메트 탄생일) 5.1 노동절 5.9 Vesak Day(부처 탄신 및 열반 기념일) 6.6 Yang Dipertuan Agong's Birthday(국왕탄신일) 8.31 National Day(말레이시아 독립기념일) 9.20~21 Hari Ray Puasa(이슬람 축제) 10.17 Deepavali(힌두교 빛 축제) 11.27 Hari Raya Qurban(메카순례일) 12.18 Awal Muharam(이슬람 신년) 12.25 성탄절 * 2009년 일자 기준임. 이슬람 휴일은 매년 날짜가 변경됨.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코타키나발루(BKL) AAR 35 6,527 KAL 36 5,442 MAS 16 2,412 소계 87 14,381 KAL 99 18,352 인천-쿠알라룸푸르(KUL) MAS 50 11,796 소계 149 30,148 계 236 44,529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 3-181 -
2. 관광시장 동향 국내여행 및 저가 국외여행 구매 증가 2008년 말레이시아 총선 이후 정치불안 및 외국인 투자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주가 급 락, 물가 급등 등으로 말레이사아인의 소비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말레이시아 최대 여행상품 구매박람회인 MATTA Fair에서도 자국내 여행상 품 및 저가 국외 여행상품의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일본, 호주, 유럽 등 고가상품의 판 매실적이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 항공, 초저가 상품 홍보 경기침체로 인해 항공기 이용객 수가 감소한 상황에서 말레이시아 항공(MAS)은 국내 는 물론 아세안 국가, 호주 취항 노선의 가격을 대폭 낮춘 초저가 상품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US$1억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초저가 상품의 가격은 일반 상품의 50~73%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 아 항공은 가격인하로 좌석 점유율을 높여 가격인하에 따른 손실분을 충당할 것으로 기 대하고 있다. 기간은 국내, 아세안 국가 취항 노선의 경우 2008년 12월부터 2009년 7월 까지, 호주는 2009년 4월부터 7월까지로 예상된다. 말레이시아의 대표적 저가 항공사 Air Asia 및 장거리 노선 Air Asia X의 공격적인 마 케팅으로 ASEAN 및 중국, 호주로의 아웃바운드 수요가 추가 발생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의료관광 확대 전망 말레이시아가 아시아의 저렴하고 정교한 의료관광 허브를 겨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는 현재 의료관광 강국인 싱가포르, 태국의 경쟁 상대 대열에 포함되기 위해 다양한 노 력을 기울이고 있다. 말레이시아의 의료 관광객 수는 2007년 341,288명으로, 이는 2003년 이후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2007년 조사된 외국인 환자의 출신국가는 인도네시아 72%, 싱가포 르 10%, 일본 5%, 유럽 3%, 인도 3%로 조사되었다. 페낭, 말라카, 조호바루가 가장 인 기 있는 지역으로 조사되며, 현재 경기침체로 인해 낮은 성장률이 예상되지만 장기적으 로는 긍정적인 전망이 예상되고 있다. 아시아의 의료관광 산업은 2012년까지 최소 US$4,210억의 가치가 있을 것이라 전망되 고 있는데 의료관광객은 하루 지출액이 일반 관광객의 2배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레 이시아는 정부와 민간 병원이 협력하여 전략적이고 국가적인 의료관광 진흥정책을 계 획 중에 있으며, 시장의 범위를 기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베트남, 캄보디아, 중 - 182 -
동, 미국, 유럽 및 캐나다로 넓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보다 저렴 한 비용으로 싱가포르로 향하는 의료관광객을 말레이시아로 유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 고 있으며, 경쟁국 태국의 정치적 혼란으로 인해 말레이시아의 의료관광 시장 점유율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말레이시아관광공사에 의하면 2001년 75,210명에서 2006년 296,687명의 외국인 환자 가 말레이시아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US$5,900만 수익). 말레이시아병원 협회에 따르면 2010년에는 625,000명의 방문과 5억 4,000만 링깃의 수익이 예상된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말레이시아관광공사 <그림 Ⅲ-7-1>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규모(2001-2005) 전년대비 8.9% 증가 2001~2003년간 감소세를 보이던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5년 전년대 비 8.9% 증가한 3,336만 명으로 집계되었다. 말레이시아의 국외여행자 수에는 인접국가인 싱가포르로의 출퇴근 인구가 포함되어 있 어 실제보다 과대 집계되지만 육로를 이용하여 인접국가로 이동하는 국외여행자를 제외 하면 2005년 약 160만 명으로 2001년 이후 연평균 11.3%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 183 -
아웃바운드 지출액 지속적 증가세 2006년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전년과 동일한 US$37억으로 집계되었다. 아 웃바운드 지출액은 2001년과 2002년 US$26억, 2003년 US$28억, 2004년 US$31억, 2005년과 2006년은 US$37억으로 전체적으로 증가세에 있다. (단위: US$억) 출처: UNWTO <그림 Ⅲ-7-2>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2) 아웃바운드 특성 말레이시아 전체 아웃바운드 시장 침체 말레이시아 화폐가치(링깃)가 10년 만에 초강세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정국불안 및 경제 침체로 인해 말레이시아인의 국외여행은 전체적으로 침체현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정부가 국내관광캠페인을 출범시키는 등 아웃바운드 여행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 는 실정이다. 말레이시아의 정치와 경제 불안상황 장기화, 유가 상승 등으로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는 위축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말레이시아 아웃바운드 시장은 전반적으로 침체 상태에 있으며 저렴한 국내여행이 증가하고 있다. 다만 초저가의 항공권 구입이 가능한 일부 목적지의 경우 저가 상품 위주의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 말레이시아인 국외여행 트렌드 변화 최근 말레이시아인의 국외여행 트렌드는 기존의 단체여행 및 사전예약에 의존해오던 추세에서 점차 탈피하여 맞춤여행, 복수 목적지 연계 여행, 임박한 예약 신청 양상 등 새로운 소비패턴을 나타내고 있다. - 184 -
이는 단체여행에 식상한 소비자들이 보다 다양한 기호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여행업계는 Free & Easy 상품, SIT 상품 등 차별화된 서비스의 강화에 나서야 한 다고 조언하고 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중국과 일본으로의 출국 성장세 인접국가인 싱가포르와 태국을 제외하면 중국은 말레이시아인들의 아웃바운드 제 1의 목적 지이다. 2004년 72.5%, 2005년 21.3%, 2006년 1.2%로 성장률은 크게 둔화되었지만 말레 이시아인 중국 입국자 수는 2001년에 비해 약 2배 가까이 성장하였다. 그러나 말레이시아인 의 중국여행은 중국계들의 중국 본토로의 여행이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방일 말레이시아인은 2001년 이후 꾸준한 성장세에 있으며, 특히 최근 들어 2004년 10.8%, 2005년 7.9%, 2006년 9.5%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반면, 한국은 2002년 전년대비 48.1%라는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여 방한 말레이시아인이 80,000명을 넘 어섰으나 이후 계속 성장률이 둔화되어 2005년에는 전년대비 2.8% 성장에 그쳤으며, 2006년에는 오히려 감소하였다. (단위: 명) * 각국(지역)별로 집계된 말레이시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PATA <그림 Ⅲ-7-3> 주요국 말레이시아인 입국 추이 - 185 -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유치활동 - 다양한 중저가 상품 위주 대대적인 판촉 - 말레이시아-중국 간 항공 및 선박 노선 증대 방침 - Japan Expo 개최로 국가 차원의 홍보전 - 말레이시아관광공사와 유대강화로 본격적인 이슬람 관광객 유치 모색 - 말레이시아 대표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의 쿠알라룸푸르-홍콩노선 취항으로 저렴한 항공권 출시 - 홍콩 디즈니랜드 관광상품 판촉 - 캐세이 퍼시픽, 말레이시아에서 서비스 확장 - 저가 쇼핑상품 및 식도락 상품 위주 프로모션 - 초저가 상품 지속적 개발 및 출시 - 대형 여행사 사장단 초청 팸투어 진행 - 3월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 대규모 광고캠페인 전개 - 대규모 TV 광고 캠페인 전개 - 대만관광공사 2008-2009 Tour Taiwan Years 캠페인 출범 - 다양한 허니문투어, 철도관광 등 저가 신상품 출시 - 다양한 저가 상품 기반으로 말레이시아 중국계 시장 공략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중국 일본 홍콩 대만 여행특성 - 저가항공사 신규취항 등으로 중국 방문객 급증하였으나 중국인 외국인 복수 비자 발급 중단으로 말레이시아 관광객 감소 - 북경올림픽 이후 물가 상승 및 여행상품 가격 상승, 멜라민 파문, 비자발급 심사 강화 조치 등으로 국가 이미지에 타격, 관광부문 경쟁력도 하락 - 높은 상품가격에도 불구하고 봄철 성수기 일본여행상품 강세 - 4월 연휴기간 벚꽃과 디즈니랜드 등 인기 상승 - 고소득층의 소비심리 위축에 따라 고가상품 판매 부진 - 엔화 강세에 따른 여행상품 가격 상승으로 가격 경쟁력 악화 - 홍콩시내 주요 호텔들의 숙박비 급등으로 홍콩 패키지 상품가격 인상 - 단기 저가상품 위주로 보합세 유지 - 에어아시아 등 저가항공사 취항으로 다른 경쟁국에 비해 유리한 상황 - 홍콩 호텔숙박비 인상으로 말레이시아 관광객 대만 방문 증가 - 다양한 저가상품으로 보합세 유지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186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4> 방한 말레이시아인 추이 방한 말레이시아인 보합세 2008년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전년대비 0.8% 증가한 83,754명을 기록하였다. 2008년 기준으로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1.2%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2002년 에는 48.1%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나 그 이후 성장세가 현저히 둔화되었다. 2006년과 2007년에는 2년 연속 각각 -0.7%, -7.6%로 감소세를 보였으나, 2008년에는 보합세 로 돌아섰다. - 187 -
<표 Ⅲ-7-1> 한국-말레이시아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말레이시아인 말레이시아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6 34,967 12.2 53,169 31.5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36,459 4.3 53,435 0.5 [ 韓 /말]아시아 금융위기 [ 韓 ]원화 대폭 절하 1998 42,554 16.7 27,435-48.6 [ 韓 /말]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48,435 13.8 41,464 51.0 [ 韓 ]태국, 경기회복(4.4% 성장) 2000 59,933 23.7 50.929 22.8 [ 韓 ]태국, 경기회복(4.6% 성장) 2001 55,848-6.8 51,469 1.1 [ 韓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82,720 48.1 55,654 8.1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2003 90,623 9.6 59,929 7.7 [ 韓 /말]사스, 조류독감 2004 93,982 3.7 2005 96,583 2.8 2006 89,854-7.0 83,200 (91,270) 96,964 (158,177) 89,854 (189,464) 38.8-17.4 (73.3) 2007 83,049-7.6 (224,867) (18.7) 2008 83,754 0.9 - - (19.8)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말]말레이시아 방문의 해 [ 韓 ]원화약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상승 경제침체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말] 경기침체에 따른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말] 말레이시아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말레이시아관광공사가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관광공사 - <표 Ⅲ-7-2>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수 추이 연도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방한 말레이시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36,248 18.7 56-6.8 0.2 1.1 2002 29,866-17.6 83 48.1 0.3 1.5 2003 32,201 7.8 91 9.6 0.3 1.9 2004 30,761-4.5 94 3.7 0.3 1.6 2005 33,360 8.5 97 2.8 0.3 1.6 2006 - - 90-7.0-1.5 2007 - - 83-7.6-1.3 2008 - - 84 0.8-1.2 1) 말레이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말레이시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말레이시아관광공사 - 188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5> 월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12월 방한 말레이시아인 최대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12월에 방한하는 말레이시아인이 가장 많은데, 이는 겨울방학 기간 중 가족여행으로 한국의 스키와 눈을 즐기기 위해 방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08년 12월은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겨울여행 경쟁국인 일 본의 고환율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 전년 동월대비 증가세를 기록하였다. 4월과 10월의 방한 말레이시아인도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 시기에는 봄꽃관광, 단풍관광 등 시즌 상품의 판매량이 높고, 다국적 기업의 직원이나 딜러들로 이루어진 인센티브 단체의 방한이 집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 성별 남성과 여성 비중 비슷 1995년 37:63으로 남성의 비중이 훨씬 더 컸던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2005년 52:48, 2007년 49:51로 여성의 비중이 남성과 거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여성 비중 증가는 비즈니스 목적이 아닌 순수 관광 목적의 말레이 시아인 방한 증가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189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6> 성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다. 연령별 21~50세가 전체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70% 차지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31~40세 가 2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21~30세 와 41~50세 도 각각 21%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1세~60세 는 전체 방 한 말레이시아인의 13%를 차지하였다. 그러나 61세 이상 은 6%로 나타나 노년층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7-7> 연령별 방한 말레이시아인 - 190 -
3) 방한 말레이시아인 실태분석 15) 가. 방한횟수 <표 Ⅲ-7-3> 말레이시아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1 회 77.0 74.5 73.2 76.3 58.2 2 회 8.6 11.1 12.6 8.8 14.2 3 회 4.3 5 4.5 3.6 8.0 4회 이상 10.2 9.4 9.6 11.3 19.6 * 방한 말레이시아인 실태분석은 2005년부터 실시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77.0%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말레이시아인은 전체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77.0%에 달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회 이상 재방문자도 10.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을 방문한 말레이시아인의 최근 3년간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77.0%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0.2%), 2회 (8.6%), 3회 (4.3%) 순으로 나타났다. 나. 방한목적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이 가장 많아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말레이시아 방문객의 가장 큰 목적은 여가/위락/휴 가 (54.4%)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58.8% 54.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은 38.8%,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은 2.5%로 나타났고, 종교 및 순례 (0.7%) 목적은 1% 미만이었다. 전년도에 비해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 적은 증가(32.8% 38.8%)하였다. <표 Ⅲ-7-4> 말레이시아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54.4 58.8 58.7 48.1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38.8 32.8 34.9 44.7 42.0 친구/친지 방문 2.5 3.5 2.8 0 11.5 종교 및 순례 0.7 0.3 0.1 0.9 0.6 건강 및 치료 0.0 0 0 0.3 0.2 기타 3.6 4.5 3.5 6.1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15) 방한 말레이시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5~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191 -
다. 여행형태 단체여행 비중 높으나 개별여행 증가세 2008년을 기준으로 말레이시아인의 여행형태를 살펴보면, 단체여행 50.2%, 개별여행 이 47.4%, Air-tel 2.5%의 순으로 나타났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단체여행 비중 (50.2%)은 방한 외래객 평균인 25.5%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은 전년대비 개별여행 비중은 증가하였으며(45.2% 47.4%), 단체여행 비중은 감소하였다(53.1% 50.2%). Air-tel의 비중은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표 Ⅲ-7-5> 방한 말레이시아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47.4 45.2 41.4 36.6 66.1 단체여행 50.2 53.1 55.4 48.2 25.5 Air-tel 2.5 1.7 3.2 15.2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표 Ⅲ-7-6> 방한 말레이시아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US$500 이하 19.7 14.3 21.8 26.8 US$501~1,000 18.1 16.1 20.8 29.5 US$1,001~1,500 19.2 26.7 23.5 17.4 US$1,501~2,000 19.0 21.8 13.9 10.3 US$2,001~3,000 13.6 11.9 11.1 8.4 US$3,001 이상 10.4 9.2 9.0 7.4 평균(US$) 1,578 1,567 1,403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578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에도 총 경비는 US$1,278로 조사되어 전체 방한객 (US$1,139)에 비해 비교적 많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은 쇼핑비(US$488), 숙박비(US$459) 등 주요 항목 지출에 있어서 외래객 전체의 지출항목보다 높은 금액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192 -
<표 Ⅲ-7-7> 방한 말레이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488 577 512 399 숙박비 459 450 439 378 식음료비 161 170 142 192 교통비 60 97 61 63 오락 39 64 33 48 문화관련지출 11 16 6 12 한국여행사지불비 4 9 21 5 운동관련지출 9 4 8 4 기타비용 46 70 21 36 총경비 1,278 1,457 1,243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마. 쇼핑품목 <표 Ⅲ-7-8>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0.7 23.5 38.1 의류 40.9 41.9 26.6 김치 23.2 21.8 18.7 인삼/한약재 43.1 41.7 17.2 향수/화장품 21.1 16.5 23.0 술 6.0 6.8 11.3 담배 4.7 7.3 10.4 액세서리/보석류 24.0 23.5 12.1 신발류 9.9 15.2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인삼 한약재, 의류가 주 쇼핑 품목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인삼/한약재(43.1%)와 의류(40.9%), 김치 (23.2%), 액세서리/보석류(24.0%), 향수/화장품(21.1%), 식료품(20.7%)의 순으로 나타 났다. 식료품(20.7%), 향수/화장품(21.1%), 술(6.0%), 담배(4.7%) 등의 쇼핑 항목은 2008년 전체 외래객 쇼핑품목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 193 -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7-9>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12 4.06 4.05 4.07 대중교통 4.03 3.98 3.94 3.92 숙박 3.95 3.98 3.9 4.01 음식 3.63 3.66 3.48 3.95 쇼핑 3.92 3.85 3.68 3.93 관광지 매력도 3.92 3.87 3.83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75 3.6 3.54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관광지 매력도 평가는 양호하나 음식 평가 낮아 2008년 말레이시아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관광지 매력도의 항목에서는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숙박, 음식, 쇼핑, 관광정보 입수 용이성은 외래객 평균보다 낮게 평가한 것으 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은 외래객 평균과 비교해서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말레 이시아인, 특히 매년 증가하고 있는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한 음식 만족도 제고 노력이 시급하다.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4.03로 2년 연속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말레이시아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7년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으나 (3.98 4.03) 아직까지 외래객 평균보다는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194 -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7-8> 말레이시아인 방한 여행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7-10>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9.5 68.2 63.9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9.5% 방한 말레이시아인 응답자 중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69.5%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말레이시아인들 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2007년도보다 높아졌다(68.2% 69.5%).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7-11> 방한 말레이시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6.8 85.7 83.7 76.7 * 타인 추천 의향은 2006년부터 새로 추가된 문항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86.8%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말레이시아인은 응답자의 86.8%인 것으로 나 타났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상승하였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76.7%)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195 -
제8장 인 도 1.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인도공화국(The Republic of India) 위치 인도아대륙(서남아시아, 아라비아해와 벵골만 사이에 위치) 면적 3,287,000km2 기후 열대몬순기후(남부), 온대기후(북부) 수도 뉴델리(New Delhi) 인구 11억 1,000만 명(2007) 주요도시 뉴델리(New Delhi, 1,500만 명), 뭄바이(Mumbai, 1,500만 명), 콜카타(Colcutta, 1,400만 명), 첸나이(Chennai, 700만 명) 민족 인도 아리아인, 드라비다인, 몽골인 언어 공식어인 영어와 힌두어 외 14개 공용어 사용 종교 힌두교(80.5%), 이슬람교(13.4%), 기독교(2.3%), 시크교(1,9%), 불교(0.8%), 자이나교(0.4%) 등으로 구성 정부형태 연방공화국 출처: KOTRA,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억$) 6,978 8,085 9,272 11,436 13,055 1인당 GDP($) 660 750 850 1030 1180 경제성장률(%) 8.3 9.2 9.7 9.0 7.7 소비자물가상승률(%) 3.8 4.2 6.2 6.4 7.1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73년 수교한 이래 무역경제기술협력협정(1974), 과학기술협력협정(1976), 이중과세 방지협정(1985), 항공협정(1992), 관광협정(1993), 투자보장협정(1996), 여권사증요건 상호면제협정(2005), 세관분야협력협정(2006) 등이 맺어져 있다. 전자제품, 수송기계, 철강제품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광물성 연료, 금속광물, 농산물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 196 -
일시 체류자를 포함, 약 6,000명에 이르는 교민이 있다(2007). 한국과 인도 간에는 외교관 관용여권 소지자만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다. 한국 인과 인도인 모두 사증을 받아야만 상대 국가에 입국할 수 있다. 4) 공휴일 16) 일자 * 1.8 1.26 3.10 3.11 4.3 4.7 4.10 8.15 9.21 9.28 10.2 10.17 11.2 11.28 12.25 * 2009년도 델리 공휴일 기준임 내용 Muharram(무슬림 축제) Republic Day(헌법 공포일) Id-e-Milad Holi Festival Ram Navami Mahaveer Jayanthi(자이나교 축제) Good Friday( 聖 금요일) Independence Day(독립기념일) Ramzan/Idul Fitr Vijayadasami(Dussehra) Gandhi Jayanthi Deepawali(Festival) Guru Nanak's Birthday Bakrid(Idul Zuha) Christmas(성탄절)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델리(DEL) AAR 26 7,540 인천-뭄바이(BOM) KAL 35 7,696 계 93 15,236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3 16) 인도는 힌두교, 이슬람, 불교, 기독교 등 다양한 종교가 혼재하고 있어 각종 종교관련 공휴일이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 문에 상대적으로 공휴일이 많은 나라임. 인도정부는 매년 공휴일을 연간 17일로 제한하고 당해년도의 공휴일을 매년 별도로 발표하고 있음. 주정부마다 일정 범위 내에서 별도로 공휴일을 정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다른 공휴일이 존재할 수 있음. - 197 -
2. 관광시장 동향 뉴욕시, 인도 뭄바이에 지사 개소로 인도 관광객 유치 기대 뉴욕시와 NYC & Company는 인도에 NYC & Company 지사를 개소한다. 뉴욕시를 방 문하는 인도인은 2007년 전년대비 47% 증가한 15만7천명에 달했으며, 뉴욕시는 이를 통해 US$2억6천만의 경제적인 효과를 거두었다. 이번 뭄바이 지사 개소로 NYC & Company는 18개 국외지사를 가지게 된다. NYC & Company는 외래 관광객이 뉴욕시를 방문하는 전체방문객의 19%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들의 지출은 전체 방문객 지출의 무려 50%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인도는 지난 5년간 뉴욕시 방문객이 2배 이상 증가하여 이미 뉴욕시를 방문하는 외래 객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국가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시는 미국을 방문하는 인도인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목적지로서 전체 미국 방문 인도인의 28%를 차지한다. 특히 미국의 친지를 방문하는 인도인과 비즈니스 방문객은 지속적으로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다. 인도 영화 미국 뉴욕 제작 유치 노력 Mayor s Office of Film, Theatre and Broadcasting(MOFTB)은 인도 영화 제작을 뉴 욕에 유치하기 위해 활발히 움직이고 있다. 동 조직은 최근 뉴욕에서 촬영된 인도영화 들이 극장가 흥행에서 성공을 거두자 인도 영화산업 지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뉴욕에 서 영화를 촬영하는 것의 이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Kal Ho Naa Ho, Kabhi Alvida Naa Kehna와 같이 뉴욕에서 촬영된 인도 영화들은 최근 10여 년간 가장 성공을 거둔 25개 영화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Mayor s Office of Film, Theatre and Broadcasting(MOFTB)은 뉴욕시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제작자 의 경비절감을 위해 촬영 허가, 장소 섭외, 경찰 지원 등의 무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 제작은 지난해 뉴욕시에서 US$50억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 바 있 다. 2007년 한 해 동안 뉴욕에서 촬영된 영화는 245편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 198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UNWTO <그림 Ⅲ-8-1> 인도 아웃바운드 규모 2003년 이후 두 자리 수 성장률 지속 인도인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1년 456만 명에서 2005년 718만 명, 2006년 834 만 명으로 크게 성장하였다. 인도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2003년 이후 10.2%, 14.8%, 35.0%, 16.2% 등 두 자리 수 성장률을 지속적으로 보이고 있어 인도 아웃바운드 성장의 높은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2010년 1,500만 명으로 증가 예상 인도인 국외여행자 수는 2010년에는 1,500만 명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인도관 광청은 예상하고 있다. 인도의 아웃바운드 규모는 경제호황으로 인한 가처분 소득의 증가, 민간 항공 자유화 정책으로 인한 취항 국가 증가, 여권 등 여행관련 서류 발급의 자유화, 여러 국가들과 의 상호 비자 협정 체결, 외화 환전 규정 완화, 많은 국가들의 마케팅 등으로 앞으로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199 -
영국, 인도여행업자협회(TAAI) 총회 런던 개최로 인도관광객 유치 확대 기대 1,200명 이상이 참가하는 인도여행업자협회(TAAI : Travel Agents Association of India) 총회가 2008년 9. 26 ~ 9. 28 런던에서 개최되었다. 거의 60년 동안 2,500개 여행사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동 협회의 총회가 인도와 아시아 이외의 지역에서 개 최되는 것은 처음으로, 이는 인도가 영국에 중요한 관광시장임을 증명한다. 지난 2년 동안 인도 관광객은 일본 관광객보다 런던에서 지출한 금액이 더 많았으며, 2020년까지 6천만 명이 국외여행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Visit London은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 인도 관광객의 지출액이 50% 이상 증가하여 2억 2,900만 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Visit London은 2008년 3월 카이로, 두바이, 한국 등을 제치고 동 총회를 유치했다. 총회 자체만으로 130만 파운드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 로 추산되며, 이를 계기로 더 많은 인도관광객이 런던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까지 동 총회를 개최한 도시들은 총회 개최 이후 인도 관광객이 30% 증가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2008년 대부분 국가에서 성장세 2008년 전 세계 대부분 국가들의 아웃바운드가 감소했으나 인도인 입국자 수는 중국을 제외하면 대부분 성장세를 보였다. 특히 인도인 싱가포르 입국자 수는 2003년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말레 이시아로의 인도인 수도 2년 연속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홍콩으로의 인도인 수도 지속 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으로의 인도인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아 직까지 그 규모에 있어서는 다른 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 200 -
(단위: 명) **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인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UNWTO,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8-2> 주요국 인도인 입국추이 2) 유치전략 국가 말레이시아 영국 홍콩 미국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전략 - Air Asia 홍콩-쿠알라룸푸르간 운항 개시 - 음식잡지 초청 음식미디어 팸투어 진행 - 인도여행업자총회(TAAI) 런던 개최 - 인도영화 제작사 및 프로듀서 대상 홍콩 영화촬영지로 홍보 - 가족관광객 대상 테마파크(디즈니랜드, 오션파크 등) 상품 개발 - 인도회사 대상 컨벤션, 기업회의 유치 - PCO 업체에게 홍콩을 아시아의 MICE 중심지로 홍보 - 뉴욕시 관광청 뭄바이에 지사 개설 - 인도영화 미국 제작 유치 홍보 - 201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방한 인도인 73,130명으로 전년대비 7.1% 증가 방한 인도인은 2008년을 기준으로 전년대비 7.1% 증가한 73,130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인도인은 사스와 이라크전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감소했던 2003년을 제외하면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6년 이후 방한 인도 인 성장률은 전체 외래객 성장률을 앞서고 있어 향후 인도시장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3> 방한 인도인 추이 - 202 -
<표 Ⅲ-8-1> 인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인도인 수 추이 연도 인도인 출국자 방한 인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4,564-48 -7.2 1.1 0.9 2002 4,940 8.2 53 10.6 1.1 1.0 2003 5,351 8.3 50-4.8 0.9 1.1 2004 6,213 16.1 57 13.5 0.9 1.0 2005 7,180 15.6 59 2.8 0.8 1.0 2006 8,340 16.2 63 6.8 0.8 1.0 2007 - - 68 9.2-1.1 2008 - - 73 7.1-1.1 1) 인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인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인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4> 월별 방한 인도인 - 203 -
연중 고른 방한 규모 방한 인도인은 다른 국가들과는 달리 2월의 방한 비중이 작은 것을 제외하면 연중 방한 규모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직까지 방한 인도인들 대부분이 순수 관광 목적이 아닌 비즈니스 목적으로 한국 을 방문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남성의 비중이 압도적 인도인 방한객을 성별로 살펴보면, 2008년을 기준으로 남성이 37,364명, 여성이 5,464명으로 남성의 비중이 압도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의 남성 89%, 여성 11%보다는 다소 여성의 비중이 증가하였지만 여전히 방한 인 도인 대부분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도인 방한의 대부분이 관광목적이 아닌 비즈니스 목적인 것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5> 성별 방한 인도인 다. 연령별 30대가 가장 많이 방한 방한 인도인의 연령층은 매우 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8년을 기준으로 31~40세 가 34%, 21~30세 가 전체의 29%로 나타나 21~40세가 전체의 63%를 차지하였다. 41~50세 는 20%, 51~60세 는 10%로 나타났다. 41~50세 의 비중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있다(16% 19% 20%). - 204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8-6> 연령별 방한 인도인 3) 방한 인도인 실태분석 17) 가. 방한횟수 <표 Ⅲ-8-2> 인도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1 회 61.1 58.2 2 회 16.0 14.2 3 회 6.2 8.0 4회 이상 16.7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61.1%, 4회 이상 방문도 16.7%에 달해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인도인은 전체 방한 인도인의 61.1%에 달하며, 재방문자 는 38.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인 방한객의 3년 내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1.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6.7%), 2회 (16.0%), 3회 (6.2%) 순 으로 나타났다. 17) 방한 인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2009년 발간한 2008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에서 발췌하였다. 인도인 구분은 2008년도에 시작되어 2008년 이전 거주국별 자료에는 인도인이 포함되지 않았다. - 205 -
나. 방한목적 <표 Ⅲ-3-3> 인도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3.5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82.9 42.0 친구/친지 방문 4.5 11.5 종교 및 순례 0.3 0.6 건강 및 치료 0.0 0.2 기타 8.8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이 80% 이상,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3.5%에 불과 방한 인도인들의 가장 큰 방한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82.9%)인 것으로 나타났 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인도인 방한객은 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인도인들에게 한국이 여가/위락/휴가 목적지가 아닌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의 대상지로 여겨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이 절대적 방한 인도인들의 여행행태를 살펴보면, 2008년 93.4%가 개별여행으로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단체여행 비중은 5.8%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3-4> 방한 인도인 여행형태 (단위: %) 여행형태 2008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3.4 66.1 단체여행 5.8 25.5 Air-tel 0.8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643으로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아 방한 인도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8년 US$1,643으로 집계되어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0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06 -
2008년 방한 인도인의 총 지출경비는 US$500 이하 를 지출한 경우가 27.5%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를 이어 US$501~1,000 (25.1%), US$3,001 이상 (15.0%)인 것으로 나 타났다. 방한 인도인의 경우 US$1,000 이하를 지출한 경우가 절반 이상이지만 US$3,001 이상 지출한 경우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나 방한 인도인 개인별로 차이가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인도인의 총 지출경비가 많은 것은 인도인의 지출성향이 높다기보다는, 2008년 방한 인도인의 평균 한국 체재기간이 12.1박으로 전체 방한 외래객 중 가장 높은 것에 비례하여 지출경비가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표 Ⅲ-3-5> 방한 인도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7.5 26.8 US$501~1,000 25.1 29.5 US$1,001~1,500 13.4 17.4 US$1,501~2,000 9.5 10.3 US$2,001~3,000 9.4 8.4 US$3,001 이상 15.0 7.4 평균(US$) 1,643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3-6> 방한 인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US$) 2008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419 399 숙박비 705 378 식음료비 250 192 교통비 92 63 오락 74 48 문화관련지출 12 12 한국여행사지불비 5 5 운동관련지출 10 4 기타비용 57 36 총경비 1,626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07 -
체재기간 길어 숙박비 지출 높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626으로 역시 전체 방한객에 비해 매 우 많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체재기간이 길어 숙박비 지출이 큰 것 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방한 인도인은 숙박비에서 외래객 평균의 약 2배 가까운 US$705를 지출하였으며, 그 외의 항목들에 있어서도 외래객 평균보다 같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의류 쇼핑 비중 높아 방한 인도인이 가장 많이 구입하는 쇼핑품목은 의류(34.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의류(34.9%), 술(15.7%), 신발류(12.6%)를 제외하면 그 외의 항목들의 구입 비중은 외 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3-7> 방한 인도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2008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13.9 38.1 의류 34.9 26.6 김치 8.1 18.7 인삼,한약재 9.4 17.2 향수,화장품 13.7 23.0 술 15.7 11.3 담배 8.1 10.4 액세서리, 보석류 9.4 12.1 신발류 12.6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08 -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3-8> 방한 인도인 항목별 평가 2008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63 4.07 대중교통 4.56 3.92 숙박 4.26 4.01 음식 3.42 3.95 쇼핑 3.89 3.93 관광지 매력도 3.98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90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음식 평가 16개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2008년 인도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 보 입수용이성에 대해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음식과 쇼핑에 대해서는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음식에 대 한 평가는 3.42로 방한 외래객 주요 16개국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인도인들의 한 국 음식 선호도가 매우 낮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국외 여행 시 자국의 음식을 고집하기 로 유명한 인도인들의 여행 속성이 그대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나. 만족도 방한 인도인 종합만족도 높아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방한 외래객 종합만족도 조사결과 2008년 방한 인도인의 종합만족도는 4.26으로 나타났다. 방한 인도인 만족도는 외래객 평균 만족도인 4.09보다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3-9> 방한 인도인 종합만족도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종합만족도 4.26 4.0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09 -
다. 재방문 의사 높은 한국 재방문 의사 - 76.8%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인도인은 응답자의 76.8%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3-10> 방한 인도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76.8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3-11> 방한 인도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0.6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높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방한 인도인은 응답자의 80.6%인 것으로 나 타났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76.7%)과 비교해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210 -
제9장 호 주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호주(Commonwealth of Australia) 위치 오세아니아 면적 768만km2(한반도의 약 35배 / 남한의 약 80배) 기후 남부(온대), 북부 및 서부(열대), 내륙(대륙성) 수도 캔버라 인구 21,097,100명(2007.9.30) 주요도시 시드니(423만명), 멜버른(360만명), 브리즈번(178만명), 퍼스(147만명), 아델레이드(112만명) 민족 유럽인(89.2%), 원주민(1.6%), 아시아인(4.1%), 아랍인(1.0%) 언어 영어(공용어), 원주민어(수백의 방언) 종교 영국성공회(23.9%), 천주교(26.0%), 장로교, 침례교 정부형태 의원내각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6,395 7,132 7,553 9,085 10,377 1인당 GDP(US$) 32,110 35,500 32,270 44,460 50,320 경제성장률(%) 3.9 2.9 2.7 4.3 2.7 소비자물가상승률(%) 2.3 2.7 3.5 2.3 4.2 *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1년 외교관계가 체결된 이후 무역협정(1965), 무역 및 경제발전 협정(1975), 이중과 세 방지협정(1984), 시장개방에 관한 각서 교환(1983), 세관지원 양해각서(1988), 항공 협정(1992), 상용복수사증발급각서 교환(1992), 한 호 환경협력각서 교환(1995), 산업 및 기술협력 약정(1996), 한 호주 자원협력협정 체결(2004) 등이 맺어져 있다. - 211 -
한국에 광산물, 철강 금속제품을 수출하며, 기계류와 차량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다. 교민은 어학연수 등 단기 체류자 2만 8천 명을 포함하여 약 8만 5천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호주인은 한국에 90일간 무사증입국이 가능하며, 90일 이내 호주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항공권 예매 시 여행사나 항공사, 혹은 인터넷을 통해 개별적으로 전자사증을 받아 호 주에 입국이 가능하다(유효기간 1년). 4) 공휴일 일자 내용 1.1 신정(New Years Day) 1.26 건국일(Australian Day) 4.10(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4,11 Easter Saturday 4.13(부활절 뒤 첫 월요일) 부활절 연휴(Easter Monday) 4.25 현충일(ANZAC Day) 6.8(6월 둘째 월요일) 영국여왕 탄생일(Queen's Birthday) 10.5(10월 첫째 월요일) 노동절(Labour Day) 18) 12.25 성탄절(Christmas) 12.28 Boxing Day *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멜보른(MEL) KAL 27 6,912 브리스번(KAL) KAL 26 7,696 AAR 62 19,000 시드니(SYD) KAL 72 21,760 소계 134 40,760 계 187 55,368 출처: 항공통계 2009.3 18) 주마다 다름, 뉴사우스웨일즈 州 기준 - 212 -
2. 관광시장 동향 2009년 호주달러, 미 달러대비 약세 전망 호주달러가 상승했지만 환율 전문가들은 호주달러가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전문가들은 2009년 전반에 걸쳐 원자재 수요 감소와 가격 하락에 따른 호 주의 교역조건(terms of trade) 악화와 전 세계적인 불경기로 자원 의존도가 높은 호주 달러가 강세로 반전될 가능성이 희박하여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 2008년 초 미화 88센트로 시작한 호주달러는 7월 미화 98.5센트까지 치솟아 2008년 말 미화와 동등한 수준으로 예상됐지만 국제금융위기로 10월 미화 60센트까지 폭락했다. 이 급락 폭은 1983년 변동환률제 도입 이후 최고 속도였다. 2008년 호주달 러의 주요 외환 대비 등락률은 엔화 -51%, 스위스 프랑 -30.2%, 미화 -22.9%, 유로 -19.2%, 덴마크 크로네 -17.8%, 뉴질랜드달러 6.0%, 영국 파운드 9.5% 순이었다. 2008년 크루즈 이용객 20% 증가 추정 2008년 10월 Carnival 크루즈 社 는 향후 6개월 이내에 호주 항구에서 Carnival 크루즈 를 이용할 고객은 168,000명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Carnival 크루즈 社 는 168,000명의 고객이 호주의 20개 항구에 정착할 예정이며, 이는 지난 년도에 비교하여 20%의 성장 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크루즈의 항구정박은 지역 경제에 A$500,000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이는 향후 6개월 이내에 호주경제에 A$1억4천만의 가치를 가져올 것임을 의미한다. 2007년 크루즈 산업은 A$7억3,400만의 경제적 가치를 가져왔다. 2008년에는 Princess Cruise의 5종류 크루즈가, 10월에는 시드니에 Dawn Princess 호가 첫 기착하였다. 호 주인의 크루즈 이용객들은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호주-미국 항공 자유화 협정 발표 호주관광청은 태평양 횡단노선 항공서비스의 규제를 완화하는 미국과 호주간 항공 자 유화 협정을 받아들였다. 2007년 460,000명의 미국 관광객이 호주를 방문했으며, 미국은 뉴질랜드, 영국, 일본 에 이어 4번째로 큰 시장으로 조사되었다. 미국인 관광객은 호주에 매년 약 A$20억 이 상의 수입을 가져온 것으로 조사되었다. 항공 자유화 협정은 항공사들의 태평양 횡단 항공서비스를 확대시킬 것이고, 일단 신규 노선이 개설되면 항공 좌석 수가 증가하여 특히 성수기 미국관광객의 호주방문을 더 용 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213 -
호주-EU간 항공 자유화 협정 체결 2008년 4월 브뤼셀에서 체결된 항공 자유화 협정으로 인하여 유럽시장은 하나의 시장 으로 인정되었으며, 호주와 유럽 연합간의 완전한 항공운항 자유화가 예상된다. 유럽과의 항공 자유화 협정은 호주 콴타스 항공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 는데, 콴타스 항공은 자회사인 제트스타(Jetstar)의 유럽행 국제선 항공운항을 시작하 고 주요 항공 운항노선이 확대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단위: 천명)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9-1> 호주 아웃바운드 규모 호주 아웃바운드 2008년 580만 8천 명으로 6년 연속 성장세 호주 아웃바운드는 2008년 580만 8천 명을 기록하여 6년 연속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호주 아웃바운드는 호주화 강세 등의 호재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2008년에는 전년대비 6.3%의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 214 -
아웃바운드 지출액 지속적 증가세 호주 아웃바운드 규모의 증가에 따라 아웃바운드 지출액의 규모도 증가하였다. 2006년 호주 아웃바운드 여행객의 지출액은 2006년에 US$117억, 2007년에는 전년대비 20% 이상 성장한 US$142억을 기록하였다.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9-2> 호주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호주 여행업계 선정 최고의 관광지 2009년 2월 Travel + Leisure magazine이 호주 여행업계의 50인과 함께 선정한 최고 의 관광지 Top 50에 의하면 최고의 관광국 10개국은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인도, 모 로코, 태국, 뉴질랜드, 미국, 터키, 그리스의 순으로 나타났다. 호주는 바다, 오지, 도시, 지역 모든 부문에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유럽 은 호주 여행전문가들에게 여전히 강한 매력이 있는 곳이며, 또한, 다양성이 특징으로 부각되었다. 인도와 모로코 등 이국적인 곳도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의 도시 로는 뉴욕, 파리, 시드니, 런던, 도쿄, 피렌체, 방콕, 바르셀로나, 프라하, 더블린의 순 으로 나타났다. - 215 -
4월 초중고 학교 방학시즌 활용 가족여행 인기 4월의 학교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호주 국내 및 국외로 여행을 하려는 가족중심 관광객 들의 문의가 여행사를 대상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특히 뉴질랜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호주 인접국에 대한 관심이 증대 되고 호주 서부 등 국내로의 여행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달러가 지난 1년 동안 강세를 보인 국가 - 남아공, 베트남, 한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베트남 그리고 한국은 지난 1년간 호주 달러 강세로 인하여 호주인 들이 관광에 가장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나라 목록에 포함되었다. 2008년 7월 세계적인 온라인 여행 회사인 Expedia의 자회사 Expedia.com.autm과 외 환 전문가 HiFX가 공동으로 호주달러(AUD)가 지난 12개월 동안 가장 강세를 보인 국 가를 발표하였다. Expedia 외환 지표에 의하면 1년 전과 비교하여도 호주 달러는 한국 원화에 비하여 거의 28% 강세를 보이며, 남아프리카 공화국 랜드화에 비하여 26% 강 세, 그리고 베트남 동에 비하여 17% 강세를 보였다. Expedia Arthur Asia Pacific에 따르면, 호주 달러는 최근 미국 달러에 비하여 2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에 도달했고, 심지어 과거 다른 외화와 비교하여서도 강세를 보였 다. 이러한 점으로 인하여 지난 1년 동안 호주인들은 국외여행의 호기를 맞았다. 2007년 7월 이래, 미국 달러와 영국 파운드가 1년 전 호주 달러 대비 13%, 14% 약세이 고, 반면에 호주 달러는 현재 2년 전보다 영국 파운드에 비하여 거의 20% 강세인 것으 로 나타났다. Expedia 외환 지표에 의하면 호주 달러는 과거 2년 전보다 남아프리카 랜드화에 비하여 40% 이상 가치가 상승하였다. 호주 아웃바운드, 인바운드 여행자 수 상회 2008년 5월 발표에 따르면, 국외여행을 떠난 호주인 숫자가 호주를 찾는 외국인 여행 자 숫자를 39년 만에 처음으로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관광청은 여행업은 농 수산 임업을 합친 것 보다 더 많은 고용을 창출하고 있으나 호주 달러의 강세로 인바 운드업과 내국인을 상대로 한 국내 여행업은 모두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호주는 관광 진흥을 촉진할 장기 전략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호주 인바운드 여 행업의 부진은 신상품 개발과 관광 인프라 투자에 소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인 관광분야는 교육관광(education tourism)으로 2007년까지 지난 7년 동안 47%가 증가했다. 교육관광은 유학생과 동반 가족 방문을 의 미하는데 특히 한국과 중국을 비롯한 동양권 유학생과 조기 유학생들이 호주로 유입되 고 있다. - 216 -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4. 주요 경쟁국 동향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호주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9-3> 주요국 호주인 입국 추이 2008년 중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로의 여행 증가 인도네시아 호주인 입국 전년대비 34.7% 증가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감소한 2008년에도 주요 국가로의 호주인 아웃바운 드는 크게 증가하였다. 최근 몇 년간 급증세를 보이던 중국으로의 출국이 전년대비 2.6% 감소한 것을 제외하 면 대부분 아시아 국가로의 호주인 입국은 증가하였다. 특히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호주 인은 전년대비 34.7% 증가하였으며, 한국으로의 방문객도 전년대비 19.4% 증가한 96,138명을 기록하였다. - 217 -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대만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유치활동 - 포스트 올림픽 상품 홍보 - 언론인 초청사업 및 매체 대상 중국관광 광고 - 중국불교전시회 Lost Budda 연계 중국관광 홍보 - Silk Road 관광자원 언론매체 통한 홍보 - 멜번-광주, 시드니-북경 직항 증편 운영 - 중국 항공사를 이용한 저가 상품 지속적 개발 - 시드니-타이페이 증편 - 대만 문화관광 토탈 웹사이트 구축으로 다양한 대만문화 소개 - Welcome to Japan 온라인 마케팅 전개 - 대형 여행사와 공동으로 일본 스키상품 개발 - 일본 가든투어, 겨울 축제상품, 아트갤러리 상품 등 소규모 그룹 투어상품 개발 - 일본 겨울 관광 프로모션 홍보 캠페인 전개 - HIS Travel 호주인 대상 Japan Specialist Consultant 모집으로 일본이미지 제고 및 방일상품 개발 추진 - 호주 부유층 겨냥 고급 일본 여행상품 출시 - 벚꽃 관광상품 개발하여 정원관광 등 SIT 관광객 대상 상품 홍보 - Jet Star 일본-골드코스트 취항 - 태국관광청, Royal Orchid Holiday, 태국항공사 공동으로 관광업계 대상 FAM TOUR 실시 - TV프로그램(Getaway)을 통한 태국 유명 지방 관광자원 소개 - 전 세계 여행업계 및 언론인 1,000명 대상 태국 FAM 투어 - Visit Amazing Thailand 2009 선포 - 7 Wonders of Thailand(Festivities, Wellness, Treasures, Thainess, Nature, Beaches, Trends) 집중 홍보 - 쇼핑 페스티발 The Amazing Thailand Grand Sale 집중 홍보 - 유럽 12개 도시 방콕 경유 항공권 저가 판매 - 호주 주요도시(시드니, 멜번, 브리스번, 퍼스)와 태국 주요도시(방콕, 푸켓, 치앙마 이 등)간 저가 항공권 판매 - 호주-말레이시아 양국 간 항공좌석 증가 항공협정 체결(2008.3) - 아시아 최대 저가항공사 에어 아시아 쿠알라룸푸르-퍼스(Perth)간 신규 취항 (2008.11) - 빅토리아주 Warrnambool에서 말레이시아 로드쇼 개최 - 말레이시아항공과 공동으로 멜번, 시드니, 퍼스, 애들레이드 등 주요도시 Event Planner 그룹 초청 FAM 투어 추진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218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4> 방한 호주인 추이 2008년 방한 호주인 전년대비 19.4% 증가 방한 호주인은 2008년 전년대비 19.4% 증가한 96,138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호주인은 1998년 외환위기와 2003년 사스와 이라크전으로 인한 감소를 제외하면 1995년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방한 호주인 수는 지속적인 호주화 강세에 힘입어 호주인들의 국외여행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유럽, 중동 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신규노선 취항 등의 호재가 겹치며 2007년 17.9% 성장에 이어 2008년에도 크게 성장하였다. - 219 -
<표 Ⅲ-9-1> 한국-호주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호주인 호주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22,651 6.0 76,165 72.3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27,251 20.3 120,497 58.2 [ 濠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30,694 12.6 174,909 45.2-220 -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34,640 12.9 192,129 9.8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31,028-10.4 62,742-67.3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33,378 7.6 97,436 55.3-2000 39,614 18.7 132,387 35.9 [ 濠 ]2000 시드니 올림픽 개최 2001 44,295 11.8 148,402 12.1 [ 韓 / 濠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49,759 12.3 160,867 8.4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2003 48,597-2.3 172,555 7.3 [ 濠 ]호주 국내여행 권장 캠페인 2004 57,839 19.0 172,265 (211,900) -0.2 [ 韓 / 濠 ]한/호주 항공회담 개최 2005 63,463 9.7 198,088 (250,500) 15.0 (18.2) 2006 68,328 7.7 (260,800) (4.1)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2007 80,528 17.9 (253,300) (-2.8) [ 韓 / 濠 ]호주달러화 강세, 호주 경제 호황 [ 韓 ]유럽/중동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韓 / 濠 ]인천-멜버른 신규노선 취항 2008 96,138 19.4 (218,300) (-13.8) [ 韓 / 濠 ]호주달러화 강세 [ 韓 ]유럽/중동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 濠 ]경제침체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濠 ] 호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호주관광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호주관광청 <표 Ⅲ-9-2> 호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호주인 수 추이 연도 호주인 출국자 방한 호주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3,442-1.6 44 11.8 1.3 0.9 2002 3,461 0.5 50 12.3 1.4 0.9 2003 3,388-2.1 49-2.3 1.4 1.0 2004 4,369 28.9 58 19.0 1.3 1.0 2005 4,591 5.1 63 9.7 1.4 1.1 2006 4,834 5.3 68 7.7 1.4 1.1 2007 5,462 13.0 81 17.9 1.5 1.2 2008 5,808 6.3 96 19.4 1.6 1.4 1) 호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호주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호주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5> 월별 방한 호주인 4월, 6월, 9~10월, 12월 방한 호주인 많아 방한 호주인의 월별 추이를 보면, 4월, 6월, 9월~10월, 12월의 방한 비율이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9월은 미주지역과 영국 등 유럽지역을 목적지로 하는 개별관광객들이 스 톱오버관광지로 한국을 선호하는 경향이 증가하여 방한시장의 성장세가 전년도 동월대 비 41.9%나 크게 증가하였다. 호주 내 여행사의 포스트 북경올림픽 관광상품 판매 증 가도 방한시장 성장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여성 비중 크게 높아져 1995년 30:70이었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35:65, 2008년에는 41:59로 여성 의 비중이 크게 증가하였다. 여성의 비중 증가는 관광목적 방한 호주인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 221 -
출처: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6> 성별 방한 호주인 다. 연령별 전 연령 고른 분포, 30~40대가 40% 차지 방한 호주인은 전 연령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08년을 기준으로 0~20세 (12%), 21~30세 (17%), 31~40세 (20%), 41~50세 (20%), 51~60세 (17%), 61세 이상 (14%)의 분포를 보여 전체적으로 방한 호주인의 연령대가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30대와 40대의 비중은 전체 방한 호주인의 4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9-7> 연령별 방한 호주인 - 222 -
3) 방한 호주인 실태분석 19) 가. 방한횟수 재방문자 35.0%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호주인은 전체 방한 호주인의 65.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자는 35.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호주 방문객의 한 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5.0%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4회 이상 (13.8%), 2회 (13.2%), 3회 (8.0%) 순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 비중은 외래객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최근 2년간 방한 호주인의 급증에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표 Ⅲ-9-3> 호주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5.0 70.5 63.3 58.5 48 58.2 2 회 13.2 14.2 13.9 20.6 19.6 14.2 3 회 8.0 6.5 6.0 5.9 7.3 8.0 4회 이상 13.8 8.8 16.8 15 24.4 19.6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이 절반 이상 차지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25% 2008년 호주 방문객의 가장 큰 방한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활동 (50.6%)인 것으로 나 타났다. 여가, 위락, 휴가 목적 방한은 25.0%였고, 기타 (12.4%), 친구/친지 방 문 (11.9%), 종교 및 순례 (0.2%) 목적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도에 비해 사업/전문활동 목적과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모두 증가하였으 며, 친구/친지 방문 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9) 방한 호주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223 -
<표 Ⅲ-9-4> 호주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25.0 20.9 24.5 26.8 26.5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50.6 44.5 51.9 50.1 50.1 42.0 친구/친지 방문 11.9 20.9 14.2 14.5 15.9 11.5 종교 및 순례 0.2 0.7 0.6 1 0.7 0.6 건강 및 치료 0.0 0 0.2 0.2 0.2 0.2 기타 12.4 13 8.5 7.4 6.5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호주인들의 개별여행 비율은 2008년 86.4%로 나타나 개별여행의 비중이 매우 높은 것 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은 2007년 대비 감소한 반면, 단체여행과 Air-tel 형태는 증가하였다. <표 Ⅲ-9-5> 방한 호주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86.4 90.8 86.9 86.0 87.9 66.1 단체여행 8.5 6.6 9.4 11.3 9.1 25.5 Air-tel 5.1 2.5 3.7 2.7 3.0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US$1,375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호주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375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방한 호주인 총 지출경비는 2007년도에 비해 증가하였다(US$1,324 US$1,375). <표 Ⅲ-9-6> 방한 호주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9.4 30.1 34.1 26.8 US$501~1,000 23.4 25.2 24.1 29.5 US$1,001~1,500 11.7 15.9 13 17.4 US$1,501~2,000 10.9 10.4 8.6 10.3 US$2,001~3,000 10.8 8.8 8.8 8.4 US$3,001 이상 13.5 9.7 11.3 7.4 평균(US$) 1,375 1,324 1,268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24 -
<표 Ⅲ-9-7> 방한 호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312 396 266 399 숙박비 491 401 569 378 식음료비 243 220 214 192 교통비 71 70 91 63 오락 54 40 50 48 문화관련지출 19 16 17 12 한국여행사지불비 13 4 17 5 운동관련지출 15 14 5 4 기타비용 49 109 18 36 총경비 1,267 1,271 1,246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총경비는 높으나 쇼핑비 낮아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267로 전체 방한객(US$1,139)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방한 호주인 개별여행객의 쇼핑비는 전년대비 크게 감소하였다(US$396 US$312). 방한 호주인의 쇼핑비는 전체 외래객 평균(US$399)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호주인 쇼핑비 지출을 위한 노력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마. 쇼핑품목 의류와 식료품이 주 쇼핑 품목 방한 호주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의류(32.9%)와 식료품(20.8%), 술(16.8%), 액세서리/ 보석류(16.4%), 향수/화장품(13.1%)의 순으로 나타났다. 식료품(20.8%), 김치(4.5%), 인삼/한약재(5.6%)의 구입 비중은 전체 방한 외래객 쇼핑 품목 평균에 비해 상당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225 -
<표 Ⅲ-9-8> 방한 호주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0.8 19.1 38.1 의류 32.9 30.5 26.6 김치 4.5 10.4 18.7 인삼,한약재 5.6 10.2 17.2 향수,화장품 13.1 9.5 23.0 술 16.8 16.4 11.3 담배 8.1 8.5 10.4 액세서리, 보석류 16.4 17.2 12.1 신발류 9.0 12.1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9-9>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36 4.33 4.24 4.07 대중교통 4.36 4.22 4.25 3.92 숙박 4.30 4.30 4.24 4.01 음식 4.17 4.20 4.1 3.95 쇼핑 4.08 4.05 4.01 3.93 관광지 매력도 3.97 3.88 3.93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88 3.69 3.67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전 항목에 걸쳐 평가 양호 2008년 방한 호주인들은 한국여행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식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 있어서 전년도에 비해 점수가 높아졌다(숙 박 항목은 동일). - 226 -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만족도 크게 높아 방한 호주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4.35로 나타나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 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호주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매년 전체 외래객 만족도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9-8> 방한 호주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9.5% 방한 호주인의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경우는 69.5%로 나타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약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 는 약간 감소하였다(70.7% 69.5%). <표 Ⅲ-9-10> 방한 호주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9.5 70.7 63.2 69.9 2006년부터 5점 척도 형식으로 응답방식이 변경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27 -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9-11> 방한 호주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9.6 79.3 78.5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 79.6%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호주인이 응답자의 79.6%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방한 외래객 평균(76.7%)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28 -
제10장 미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미합중국(The United States of America) 위치 북미 면적 9,372,610km2(47% 농지, 29% 산지/ 한반도의 약 42배, 남한의 95배) 기후 남부 플로리다의 아열대, 하와이의 열대로부터 북부 알래스카의 한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후조건 수도 워싱턴 D.C.(Washington District of Columbia) 인구 303,600,000명(2008) 주요도시 New York(814만 명), Los Angeles(384만 명), Chicago(284만 명), Houston (202만 명), Philadelphia(147만 명), Phoenix(146만 명), San Diego(126만 명), Dallas(121만 명), San Antonio(126만 명), San Jose(91만 명), Detroit(89만 명) 민족 백인(74.7%), 흑인(12.2%), 인디언 에스키모 및 알래스카 원주민(0.8%), 아시안 (4.3%), 하와이안 및 태평양 섬 원주민(0.1%), 기타(6.0%), 혼혈(1.9%) 언어 영어(스페인어도 일부 지역에서 통용됨, 스페인어 사용인구 12.5%) 종교 개신교(52%), 가톨릭(24.5%), 유대교(1.4%), 이슬람교(0.5%), 불교(0.5%) 등 정부형태 대통령 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116,859 124,339 131,947 138,414 142,950 1인당 GDP(US$) 39,789 42,049 44,218 45,969 47,038 경제성장률(%) 3.6 3.1 2.9 2.2 0.8 소비자물가상승률(%) 2.7 3.4 3.2 2.9 2.8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48년 수교된 이래 한국정부로의 통치권 이양 및 미국 군대의 철수에 관한 협정 (1948), 대한민국 및 미합중국간의 원조 협정(1948), 상호방위원조협정(1950), 경제재 건과 재정안정계획에 관한 합동경제위원회 협정(1953), 상호방위조약(1953), 원자력의 - 229 -
민간 이용에 관한 협력을 위한 협정(1956), 우호 통상 및 항해 조약(1956), 항공운수 협정(1957), 투자보장에 관한 각서 교환(1960), 경제기술 원조 협정(1961.2.8), 소득에 관한 조세의 이중과세 회피와 탈세방지 및 국제무역과 투자의 증진을 위한 협약(1976), 상호 군수지원 협정(1988), 과학 및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1999), 범죄인 인도조약 (1998), 한-미 FTA 협상 타결 및 협정문 공식 서명(2007) 등이 맺어져 있다. 승용차, 무선통신장비, 반도체, 철강, 의류, 자동차 부품, 모니터, 컬러 TV, 컴퓨터 등 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하며, 전자, 전기, 농산물, 기계류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교민은 약 208만 7,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을 방문하는 미국인은 90일까지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며, 한국인의 미국 방문 시 에도 2008년도부터 한국인의 무사증 입국이 허용되었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New Year's Day) 1.19(1월 셋째 월요일) 마틴 루터 킹의 날(Birthday of Martin Luther King, Jr. ) 2.16(2월 셋째 월요일) 대통령의 날(Washington s Birthday) 5.25(5월 마지막 월요일) 현충일(Memorial Day) 7.4 독립기념일(Independence Day) 9.7(9월 첫째 월요일) 근로자의 날(Labor Day) 10.12(10월 둘째 월요일) 콜럼버스 데이(Columbus Day) 11.11 재향군인의 날(Veterans Day) 11.26(11월 넷째 목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12.25 크리스마스(Christmas Day) * 2009년 일자 기준 출처: 주한미국대사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괌(GUM) KAL 88 18,526 AAR 81 12,922 뉴욕(JFK) KAL 179 43,778 소계 272 56,700 달라스(DFW) KAL 86102 8,914 라스베가스(LAS) KAL 26 7,786 AAR 160 37,357 로스앤젤레스(LAX) KAL 253 52,248 소계 477 89,605 사이판(SPN) AAR 120 18,086-230 -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91 11,320 KAL 100 12,608 샌프란시스코(SFO) SIA 62 17,218 UAL 62 17,070 소계 317 58,216 AAR 42 10,715 시애틀(SEA) KAL 137 9,396 NWA 56 770 소계 261 6,325 AAR 49 2,106 시카고(ORD) KAL 93 16,675 UAL 62 1,380 소계 252 24,867 DAL 26 6,968 아틀란타(ATL) KAL 85 22,492 소계 124 29,460 워싱턴 둘리스(IAD) KAL 62 16,182 AAR 18 3,186 호놀룰루(HNL) KAL 62 22,364 소계 63 22,364 계 2,148 374,773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경기침체로 아웃바운드 시장 타격 예상 2009년 2월 Travel Daily News에 따르면, 세계적 경기후퇴는 2008년 9월 미국 관광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으며, 2009년 이 영향은 미국 인바운드 여행보다는 아웃 바운드 여행에 더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ITB World Travel Trends Report 2009 에 따르면, 미국 아웃바운드 여행은 2008년 초반 강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3월부터 둔화되어 6월부터 감소세에 들어섰고, 9월에 는 7% 감소하면서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의 여행 감소로 미국 여행객에 대한 의존이 높은 유럽이 가장 타격을 받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바마 효과에도 불구하고, 미국인의 소비감소와 높은 실업률, 낮 은 가용자산 등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인들은 목적지 선택과 여행 형태에서 비용을 줄 일 것으로 보이며, 비즈니스 여행, 특히 미팅과 컨벤션을 위한 여행이 가장 타격을 받 을 것으로 보인다. 여가여행에서 미국인들은 더 짧은 기간 동안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할 것이며, 목적지에 대한 중요도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 231 -
외국인들의 크루즈 여행 크게 증가 미국 Cruise Lines International Association의 발표에 따르면, 2008년 상반기에 북 미지역 승객들은 0.29%의 미미한 성장을 기록한 반면, 해외로부터의 크루즈 승객은 31% 증가하면서, 크루즈 승객 5.43% 성장을 견인하였다. 지중해와 유럽의 신규 및 추가 수용력과 유리한 환율의 결과로 외국 소비자들이 점차적 으로 크루즈에 매력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지속적인 승객 증가와 높은 점유율로 이어 지고 있다. 또한 해외 시장은 많은 CLIA 회원사들에게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CLIA의 연간 경제적 효과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7년 북미 크루즈 산업은 350,000여 개의 일자리와 US$380억을 창출하여 2006년 대비 6% 증가하였다. 미국에서 크루즈 산업과 승객들에 의한 직접적 지출은 US$180억을 초과하여, 2006년 대비 5.9% 증가하 였다. 미국 고소득자들, 경기침체에도 지속적 여행 계획 Travel & Leisure 紙 가 2008년 4월 전년도에 국외 또는 국내 여행을 경험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고소득 소비자들은 향후 12개월 내에 여가여행을 계획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지출계획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중간 가계소득은 US$100,718이며, 89%는 12개월 내에 국내 여행을 계 획하고 있고, 65%는 국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하였다. 지출계획에 있어서는 70%가 경기침체 이전과 같거나 그 이상을 지출할 예정이라고 응답하여 대부분 고소득 소비자들은 지출을 줄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또한 향후 12개월 내 여행 의향에 대해서도 조사했는데, 미국 내 최고의 여행 목적지는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뉴욕, 네바다, 메사추세츠, 하와이, 아리조나, 펜 실베니아, 텍사스 그리고 워싱턴 순으로 나타났으며, 국외여행 목적지는 카리브해, 멕 시코, 아시아 그리고 캐나다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기업체들 비즈니스 여행 축소 경제침체에 직면하면서 미국 기업들이 여행과 오락에 관련된 경비를 삭감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항공권을 미리 구매하고 저렴한 호텔 또는 연비 좋은 렌트카를 이용해서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여행하도록 하고 있으며, 아예 여행을 없애거나 웹 컨퍼런스 또는 유선 컨퍼런스로 대체토록 하고 있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보도되었다. - 232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UNWTO, OTTI(Office of Travel & Tourism Industry) <그림 Ⅲ-10-1> 미국 아웃바운드 규모 4년 연속 증가세 2007년 미국 아웃바운드 시장은 2006년 대비 소폭 성장하여(0.6%) 4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2007년 미국 아웃바운드 규모는 6,405만 2,000명으로 잠정 집계되었다. 미국 은 2006년을 기준으로 독일, 영국에 이어 세계 3위의 아웃바운드 관광객 송출국이며, 관광 지출에서는 독일에 이어 세계 2위의 국가이다. 2007년 미국 아웃바운드는 아시아, 중남미 지역이 각각 8.6%. 14.5%로 증가하였고, 아 프리카도 11%로 비교적 큰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출국 감소세를 보이는 지역 은 카리브해 지역(-3.1%), 캐나다(-3.4%)이며, 멕시코는 전년에 비해 변화가 없는 것 으로 알려졌다. - 233 -
(단위: US$억) 출처: UNWTO <그림 Ⅲ-10-2> 미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추이 아웃바운드 지출 세계 2위 미국은 2005년 US$736억을 지출하여 세계 제 1위의 아웃바운드 지출국으로 등극했으 나 2006년에는 독일에 밀려 다시 2위로 하락하였다. 2006년 미국인들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US$768억, 2007년에는 이보다 약간 감소한 US$762억으로 집계되었다. 미국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3년 소폭 감소하였으나 2006년에는 다시 증가세를 보였 으며, 2007년에는 다시 감소하였다. 2) 아웃바운드 특성 20) <표 Ⅲ-10-1> 미국인들의 해외여행 목적지 유럽 서부유럽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스페인 네덜란드 아일랜드 스위스 그리스 오스트리아 동부유럽 (단위:%) 전체 관광/친지방문 목적 비즈니스/컨벤션 목적 39 40 40 37 37 37 10 10 13 8 9 3 7 8 7 6 6 9 4 4 2 3 3 4 2 3 1 2 2 3 2 2 1 1 0 1 4 4 4 20) 미국 상무부 산하기관인 OTTI(Office of Travel and Tourism Industiries)가 2009년 발표한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에서 발췌함. - 234 -
전체 관광/친지방문 목적 비즈니스/컨벤션 목적 카리브해 자마이카 17 5 18 5 9 2 남미 브라질 콜롬비아 9 2 2 9 2 2 7 2 1 중미 7 7 6 아프리카 3 3 4 중동 이스라엘 4 2 4 2 5 1 아시아 일본 중국 인도 홍콩 대만 한국 태국 22 6 4 3 3 2 2 2 20 5 4 3 3 2 2 1 32 10 7 4 5 4 4 2 오세아니아 호주 3 2 * 다중응답 출처: OTTI,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2007년도 미국 해외여행자 22%가 아시아 방문 미국 상무부 산하기관인 OTTI(Office of Travel and Tourism Industiries)가 발표한 미국인 아웃바운드 여행통계치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2007년 총 31,228,000명이 캐나 다와 멕시코를 제외한 해외여행에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방문자 통계로는(중복응답) 전체의 22%가 아시아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시아 국가별로는 일본이 6%, 중국이 4%, 홍콩이 3%로 나타났으며 한국과 대만, 태 국은 각각 2%로 나타났다. 3 2 3 2 <표 Ⅲ-10-2> 미국인들의 여행정보원 (단위:%) 전체 관광/친지방문 목적 비즈니스/컨벤션 목적 개인 컴퓨터 여행사 항공사 친구/친지 회사의 여행부서 투어회사 여행가이드/타임테이블 州 / 市 의 관광기관 40 32 26 14 7 6 5 2 43 32 27 16 3 7 6 2 32 36 27 7 23 2 3 1 * 다중응답 출처: OTTI,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 235 -
컴퓨터에서 여행정보 가장 많이 얻어 여행에 대한 정보원으로는 개인용 컴퓨터로 정보를 얻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40%), 그 다음으로는 여행사, 항공사, 친구/친지, 회사의 여행부서, 투어회사, 여행가이드/타 임테이블, 州 / 市 의 관광기관의 순서로 나타났다. 미국인들의 여행정보원은 컴퓨터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40%), 여행사로부터 정보를 얻는 비중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2%). 비즈니스/컨벤 션 목적의 여행에 있어서는 관광/친지방문 목적에서보다 회사의 여행부서에서 정보를 얻는 비중이 현격히 높았다(23%). 평균 연봉 US$114,400의 40대 전문직/회사중역 2007년 미국인 여행자의 프로필에 의하면, 남성의 평균연령은 46.4세, 여성의 평균연 령은 43.2세이며, 비즈니스/컨벤션 목적 여행에 있어서는 남성이 70% 이상을 차지하였 다. 전체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관광과 친지방문 목적 여행 에 있어서는 남성과 여성의 비중이 같았다. 직업으로는 전문/기술직이 3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그 다음으로 회사중 역, 은퇴자, 학생, 가정주부, 사무직/판매직, 기술/노동직과 공무원/군인의 순으로 많 은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연봉은 전체적으로 US$114,400이며, 이 중 관광목적과 친지방문 목적 여행자의 연봉은 US$109,500, 비즈니스/컨벤션 목적의 여행자 연봉은 이보다 많은 US$138,700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0-3> 미국인 여행자 프로필 (단위:%) 전체 관광/친지방문 목적 비즈니스/컨벤션 목적 성별/연령 남성 여성 평균연령(남성) 평균연령(여성) 54 46 46.4 43.2 50 50 46.4 13.2 72 28 46.5 42.6 직업 전문/기술직 회사중역 은퇴 학생 가정주부 사무직/판매직 기술/노동직 공무원/군인 37 26 12 9 6 5 3 3 36 21 14 10 7 5 3 3 40 47 3 3 1 2 1 2 평균연봉 US$114,400 US$109,500 US$138,700 * 다중응답 출처: OTTI,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 236 -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4. 주요 경쟁국 동향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된 미국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10-3 > 주요국 미국인 입국 추이 2008년 대부분 국가에서 미국인 입국 감소했으나 한국 방문 미국인은 증가 2007년까지의 동향을 보면,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대부분 국가에서 미국인 입국 자 수는 증가세에 있었다. 특히, 중국방문 미국인은 2007년 1,901,221명을 기록하는 등 급증세를 보였으나 미국 경제침체로 2008년에는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대부분 국가 에서의 미국인 방문은 감소하였다. 방한 미국인은 2/4분기 이후 성장세가 둔화되었으나 2008년 전체적으로는 4.0%의 성 장률을 기록하였다. - 237 -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인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활동 - 관광전시회 New York Times Travel Show, 컨벤션 전문 전시회 Destination Showcase, Virtual Meeting World 참가 - 지속적으로 여행경비 지출이 가능한 상류층 여행객 마케팅에 주력(럭셔리 일본 여행 포럼 개최, Virtuoso.com 등 럭셔리 잡지 및 웹사이트에 광고 게재 계획) - 일본여행전문가(Japan Travel Specialist) 프로그램 운영 - Japan Showcase 세미나 개최 - JNTO 신규 동계 프로모션 실시 - 항공사 기내지에 도쿄 특집 게재 - National Geographic 사진사와 함께 하는 일본 여행 이벤트 실시 - Japan Day 2008 행사 개최 - 춘절 여행상품 개발, 판매 - 옥외 TV, 라디오, DM,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홍콩의 국민, 문화, 음식, 쇼핑, 예술 등을 집중 조명한 Living Culture Campaign 으로 Silver Magellan Award 수상 - NBC 방송사와 파트너십 구축, TV 광고 및 뉴스 제공, 웹 광고 실시, 마이크로 사이트 구축 - 북경올림픽 연계 미주시장 대상 홍보 - 미국승마협회(US Equestrian Federation)와 공동으로 홍콩 승마경기 판촉 - Samsonite, United Airlines, United Vacations와 공동으로 광고 게재 - 홍콩 이미지 확산을 위해 Boarders, KJAZZ 등과 KJAZZ 2008 Holiday Classics CD 판매 - 의료관광 집중 프로모션 - 싱가포르 음식 주제 행사 개최 Taste of Singapore - 싱가포르항공 공동 연계상품 개발 및 판촉 - 현지 여행업계 및 언론 대상 디너 리셉션 - 음식전문잡지와 홍보/광고 - American Express와 DM 홍보 - National Geographic Traveler에 광고 - Academy Bus(관광버스) 광고 - Thai Day 개최 - 태국관광청, 온라인 마켓 캠페인 활동 확대 - Visit India 2009 미국 내 대규모 프로모션 - 여행, 음식 관련 잡지에 인도관련 기사형 광고 게재 - 238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4> 방한 미국인 추이 미국 아웃바운드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방한 미국인 증가 방한 미국인은 2008년 전년대비 4.0% 증가한 610,083명을 기록하였다. 방한 미국인은 2001년 이후 2003년(SARS 및 이라크전 등)을 제외하면 2002년 7.6%, 2004년 21.2%, 2005년 3.8%, 2006년 4.7%, 2007년 5.7%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으며, 미국인 아 웃바운드가 급감한 2008년에도 방한 미국인은 4.0%로 증가세를 보였다. 2008년 방한 미국인은 1/4분기에는 스톱오버 수요가 많아 성장하였으며, 2/4분기 이후 에는 미국발 금융위기 여파로 성장세가 둔화되어 전체적으로는 4.0%의 성장률을 기록 하였다. - 239 -
<표 Ⅲ-10-4> 미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미국인 수 추이 연도 미국인 출국자 방한 미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59,442-3.0 427 1.7 0.7 8.3 2002 58,055-2.3 459 2.0 0.8 8.6 2003 56,250-3.2 422 1.7 0.8 8.9 2004 61,776 9.8 511 1.9 0.8 8.8 2005 63,503 2.8 531 1.8 0.8 8.8 2006 63,701 0.3 556 4.7 0.9 9.0 2007 64,052 0.6 587 5.7 0.9 9.1 2008 - - 610 4.0 - - 1) 미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미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미국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연도 <표 Ⅲ-10-5> 한국-미국 관광교류 현황 방한 미국인 미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1996 399,300 11.3 839,573 27.6-240 - 주요내용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424,258 6.3 806,264-4.0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405,735-4.4 425,330-47.2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396,286-2.3 571,332 34.3-2000 458,617 15.7 719,227 25.9-2001 426,817-6.9 670,456-6.8 [ 韓 / 美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459,362 7.6 692,407 3.3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2003 421,602-8.2 679,195-1.9 [ 韓 / 美 ]이라크 전쟁 발발 2004 511,170 21.2 2005 530,633 3.8 627,575 (626,595) 655,181 (705,093) -7.6-6.0 (12.5) [ 韓 / 美 ]원화강세, 달러화 약세 2006 555,705 4.7 (757,721) (36.7) [ 韓 / 美 ]원화강세, 달러화 약세 지속 2007 587,324 5.7 (806,175) (6.4) 2008 610,083 4.0 - - [ 韓 ]ASTA 총회 개최(3월) [ 韓 ]스톱오버 방문 활성화 [ 美 ] 한국인 무사증 입국 허용 [ 韓 / 美 ] 경기침체로 아웃바운드 감소 [ 韓 ] 원화가치하락으로 관광경쟁력 제고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美 ] 미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ITA가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ITA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5>월별 방한 미국인 6월과 10월 방한 미국인 최대 방한 미국인들의 월별추이를 보면, 6월과 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 방한객 수는 2월부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7, 8, 9월 점차적으 로 감소하며 10월에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 성별 여성 비율 증가 1995년 35:65였던 여성과 남성의 비율은 2005년 37:63, 2007년 39:61로 여성의 비중 이 증가하였다. - 241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6> 성별 방한 미국인 다. 연령별 전 연령의 고른 분포 방한 미국인은 전 연령이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2008년을 기준으로 0~20세 (13%), 21~30세 (15%), 31~40세 (16%), 41~50세 (21%), 51~60세 (20%), 61세 이상 (15%)의 전체적으로 고른 분포를 보이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0-7> 연령별 방한 미국인 - 242 -
3) 방한 미국인 실태분석 가. 방한횟수 <표 Ⅲ-10-6> 미국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6.8 67.1 63.4 41.9 45.6 58.2 2 회 13.7 14.6 13.4 18.5 18.4 14.2 3 회 6.1 5.7 8.5 9.9 8.4 8.0 4회 이상 13.3 12.7 14.6 29.6 27.6 19.6 * 최근 3년 방문자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66.8%로 일반 외래객에 비해 높아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미국인은 전체 방한 미국인의 66.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회 이상 재방문자는 13.3%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방한 미국인의 한국 방문 횟수는 1회 가 66.8%로 가장 높았고, 그 다음으로 2회 (13.7%), 4 회 이상 (13.3%), 3회 (6.1%)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최초 방문 미국인은 외래객 평균(58.2%)에 비해 높은 편으로 나타났으며, 4회 이 상 한국을 방문한 경우는 외래객 평균(19.6%)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이 절반 이상 친구/친지 방문 많아 2008년 방한 미국인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활동 (57.3%)인 것으로 나타났으 며,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12.2%, 친구/친지 방문 목적은 23.9%였고, 종교 및 순 례 는 0.8%로 조사되었다. 전년도에 비해 사업/전문 활동 목적은 증가(55.7% 57.3%)하였고,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전년도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은 친구/친지 방문 비중이 23.9%로 외래객 평균(11.5%)과 비교해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43 -
<표 Ⅲ-10-7> 미국인 방한 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12.2 12.2 12.6 12 15.8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57.3 55.7 58.1 59.1 59.3 42.0 친구/친지 방문 23.9 23.6 25.1 23.4 20.8 11.5 종교 및 순례 0.8 0.8 0.6 2.2 0.7 0.6 건강 및 치료 0.0 0.2 0.1 0.1 0.0 0.2 기타 5.9 7.5 3.4 3.2 3.3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대다수가 개별여행 2008년 미국인들의 개별여행 비중은 93.1%로 나타났다. 단체여행은 4.6%, Air-tel 비 중은 2.4%로 조사되었다. 대부분 구미주인들의 여행형태에서와 마찬가지로 방한 미국인들도 단체여행보다 개별 여행 비중이 절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0-8> 방한 미국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3.1 95.2 93.7 93.7 93.0 66.1 단체여행 4.6 3.5 5.5 5 5.8 25.5 Air-tel 2.4 1.3 0.8 1.2 1.3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총 지출경비 크게 낮아져 - US$1,370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 나타난 방한 미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370으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의 총 지출경 비는 US$500 이하 가 28.6%로 가장 많았으며, US$501~1,000, US$1,001~1,500 의 순으로 나타났다. 방한 미국인 총 지출경비는 전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US$1,603 US$1,370). - 244 -
<표 Ⅲ-10-9> 방한 미국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8.6 21.8 23.7 26.8 US$501~1,000 26.3 25.7 25.0 29.5 US$1,001~1,500 13.0 13.6 18.0 17.4 US$1,501~2,000 10.8 13.3 12.5 10.3 US$2,001~3,000 10.6 12.7 8.8 8.4 US$3,001 이상 10.9 12.8 12.0 7.4 평균(US$) 1,370 1,603 1,424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0-10> 방한 미국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295 346 289 399 숙박비 561 607 603 378 식음료비 248 284 245 192 교통비 84 123 138 63 오락 54 66 58 48 문화관련 지출 22 31 22 12 한국 여행사 지불비 11 8 11 5 운동관련 지출 3 8 3 4 기타비용 41 107 19 36 총경비 1,321 1,582 1,389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 지출경비의 경우 총 경비는 US$1,321로 전체 외래객 평균(US$1,139)에 비 해 상대적으로 매우 높았다. 방한 미국인은 쇼핑비(US$295)를 제외한 대부분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은 금액 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 245 -
마. 쇼핑품목 <표 Ⅲ-10-11> 방한 미국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5.0 24.9 38.1 의류 28.5 30.0 26.6 김치 8.2 10.3 18.7 인삼, 한약재 6.6 9.1 17.2 향수, 화장품 6.3 6.2 23.0 술 14.4 14.8 11.3 담배 6.8 7.6 10.4 액세서리, 보석류 16.3 13.4 12.1 신발류 5.7 7.9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의류와 식료품이 주 쇼핑 품목 방한 미국인의 주요 쇼핑품목은 의류(28.5%)와 식료품(25.0%)으로 나타났다. 식료품(25.0%), 김치(8.2%), 인삼/한약재(6.6%), 향수/화장품(6.3%), 담배(6.8%), 신 발류(5.7%)의 항목은 2008년도 외래객 평균에 비해 다소 낮은 비율을 보였다.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전 항목 평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 2008년 미국인들은 한국여행 평가 시 출입국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246 -
<표 Ⅲ-10-12>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47 4.45 4.46 4.07 대중교통 4.42 4.37 4.36 3.92 숙박 4.36 4.37 4.34 4.01 음식 4.25 4.21 4.19 3.95 쇼핑 4.15 4.14 4.1 3.93 관광지 매력도 4.14 4.00 4.1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4.07 3.93 3.86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0-8>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미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2008년 평균 4.42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47 -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0-13> 방한 미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9.5 72.0 67.7 69.9 2006년부터 5점 척도 형식으로 응답방식이 변경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9.5%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미국인은 응답자의 69.5%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 사는 감소하였다(72.0% 69.5%).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0-14> 방한 미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2.0 81.0 80.2 76.7 * 타인 추천 의향은 2006년부터 새로 추가된 문항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82.0%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미국인이 응답자의 82.0%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소폭 증가했으며, 방한 외래객 평균(76.0%)보다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248 -
제11장 캐 나 다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캐나다(Canada) 위치 북미 면적 9,984,670km2 기후 온대성 대륙성(중부내륙지방), 해양성(태평양 대서양 연안) 수도 오타와(Ottawa) 인구 3,290만 명(2007) 주요도시 토론토(520만 명), 몬트리올(361만 명), 벤쿠버(217만 명) 민족 영국계(28%), 프랑스계(23%), 기타 유럽국가(15%), 원주민(2%), 기타 아시아, 흑인, 아랍계(6%), 기타 혼혈(26%) 언어 영어(59%), 불어(23%) 종교 카톨릭(46%), 기독교(36%), 기타(18%) 정부형태 의원내각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9,917 11,295 12,750 14,258 14,788 1인당 GDP(US$) 31,034 35,001 39,110 43,337 44,542 경제성장률(%) 3.1 3.1 2.8 2.7 1.0 소비자물가상승률(%) 1.9 2.2 2.0 2.1 2.3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63년 외교관계 수립 후 무역통상협정(1966), 이중과세방지협약(1980), 항공협정 (1989), 사회보장협정(1999)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부터 기계, 전자제품, 섬유, 선박, 자동차 등을 수입하며, 한국으로 유연탄, 니 켈 등 원자재 및 제지원료(펄프) 등을 수출한다. 임시체류자를 포함하여 19만 명~20만 명 정도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2007). - 249 -
한국과 캐나다는 상호 합의(1998년 4월)에 의거하여 6개월간 사증이 면제되어 있어 상 대 국가 방문 시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s Day 4.10 聖 금요일(Good Friday) 4.13 부활절(Easter Monday) 5.18(5월 25일 이전 월요일) Victoria Day 7.1 캐나다의 날(Canada Day) 8.3(8월 첫째 월요일) Civic Holiday 9.7(9월 첫째 월요일) 노동절(Labour Day) 10.12(10월 둘째 월요일)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 11.11 Remembrance Day 12.25 크리스마스 12.26 Boxing Day * 2009년 일자 기준 ** Civic Holiday는 국가지정 공휴일이 아닌 주 단위 휴일이지만 온타리오를 포함한 캐나다 주의 90% 정 도가 휴일로 지정함.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CA 52 11,040 밴쿠버(YVR) KAL 34 10,240 SIA 27 7,695 소계 113 28,975 토론토(YYZ) KAL 44 9,545 계 157 38,520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한국-캐나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확대 캐나다 정부가 한 캐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프로그램 교류 쿼터(참가자 정 원)를 올해의 2,010명에서 2009년도부터 4,020명으로 대폭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 250 -
취업관광 비자 로 불리는 이 프로그램의 정원이 크게 늘어난 것은 한국-캐나다의 양국 젊은이들이 서로 상대국을 여행하면서 문화체험도 하고 용돈도 벌 수 있어 갈수록 인기 를 끌고 있기 때문인데, 특히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캐나다의 워킹홀리데이 프로그 램에 매년 신청자가 쇄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주 캐나다 한국대사관은 캐나다 정부에 해마다 지속적인 정원확대를 요청해왔다. 이 프로그램의 초창기 정원은 100여 명에서 출발, 매년 급증추세를 나타내다 마침내 4,000명 선을 넘어서게 되었다. 한국과 캐나다정부는 지난 1995년 10월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관한 양해각서 를 체 결해 관광을 주 목적으로 입국하는 상대국의 청년들에게 단기간 취업활동을 허용해오 고 있다. 이 양해각서는 양국 간 상호이해와 교류증진 및 양국 청년들의 상대국 문화에 대한 체험과 이해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일반 취업사증에 비해 취득절차가 간소하고 1년까지 체류가 가능하다. 참가신청 대상자는 18~30세까지 이며 학력 등의 제한조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린 투어리즘(Green Tourism) 관심 높아 캐나다 내에서 Green Tourism에 대한 관심은 매우 높으며, 최근 관광업계에서는 관광 에 친환경 요소를 강조한 Green Tourism이 화두가 되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향후 소비자들이 일반 단순 관광 상품 보다는 환경친화적인 관광 상품 들을 더욱 많이 찾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 캐나다 내 주요 업계인 First Choice Canada, Thomas Cook 및 Air Transat 등은 이미 관련 상품을 개발 중이거나 곧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모험관광 전문업체인 Canadian Mountain Holidays, G.A.P Adventure 등은 이미 에코투어리즘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판매 중 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싱가포르항공 캐나다 노선(싱가포르-인천-밴쿠버) 중단으로 캐나다-한국 간 항공공급좌석 감소 싱가포르항공이 싱가포르 출발 인천 경유 밴쿠버 노선을 2009년 4월 25일까지만 운행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밴쿠버 노선은 주 3회로 운항된 지 만 20년 만에 운항이 중단되는 것으로 최근 각국 항공사의 경영난이 심각하다는 것을 방증하고 있다. 그동안 인천을 경유해오던 동 노선의 중단으로 캐나다-한국 간 항공공급좌석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여 방한 캐나다인 유치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 251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1-1> 캐나다 아웃바운드 규모 2007년 2,513만 명 국외여행 2007년 캐나다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캐나다 달러화의 강세로 전년대비 10.6% 성장 한 2,513만 4천 명으로 집계되었다. 전 세계 아웃바운드 통계치가 확정된 2006년을 기 준으로 볼 때, 캐나다 아웃바운드는 세계 아웃바운드 시장에서 9위를 차지하였다.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가 감소한 2003년에도 캐나다 아웃바운드는 소폭 성장한 것 으로 나타났다. - 252 -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1-2>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세계 8위 지출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2007년 기준 US$248억으로 세계 8위를 차지하고 있다. 캐나다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캐나다 달러 강세로 인한 국외여행 증가로 2004년 US$160억(19.4% 증가), 2005년 US$184억(15% 증가), 2006년 US$205억(11.4% 증가), 2007년 US$248억(21.0% 증가)으로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 아웃바운드 특성 중남미 해변 휴양지 상품 판매 호조 아시아 지역 전년대비 감소 2009년 들어 캐나다의 전반적인 경기침체 분위기 속에서도 멕시코, 쿠바 등 중남미 해 변 휴양지 상품 판매는 전년에 비해 다소 감소될 것이라는 우려를 깨고 전년 동기대비 2% 정도 성장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캐나다 겨울의 혹독한 추위로 인해 중남미 상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반면, 아 시아 해변 휴양지 상품 판매는 전년대비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각 항공사 및 호텔 등에서는 40~50% 이상 가격 할인 등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불황에도 크루즈 상품 판매 호조 중남미 해변 휴양지와 더불어 크루즈 상품에 대한 판매실적도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 다. 특히 크루즈의 경우, 기존 상품 이용객들의 상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를 재구 매하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크루즈 업계에서는 2009년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 253 -
특히 최근의 경제불황 여파로 여행수요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각 크루즈 업체들은 파격 적인 상품할인, 유류할증료 면제 등으로 실버층 및 가족층을 대상으로 고객 확보에 총 력을 다하고 있다. 캐나다화 약세로 미국행 여행자 수 감소 2008년 9월부터 캐나다화의 약세가 시작되어 미국행 여행자 수가 하락세로 반전된 것 으로 보도되었다. 2007년 말부터 2008년 2/4분기까지 미 달러화 대비 캐나다화가 거의 동가 수준을 보 였던 상황에서 미국으로의 쇼핑 여행객들로 여행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였으나 2008년 하반기부터는 하락세로 반전됨에 따라 구매력이 약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2008년 감소세로 전환 말레이시아 방문객 65.6% 급증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중국에 입국한 캐나다인은 534,712명, 홍콩 입국 캐나다인은 379,046명으로 집계되어 중국과 홍콩을 방문하는 캐나다인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2001년 253,876명에서 2008년 534,712명으로 8년 간 2배 이상 증가하였다. 2008년 대부분 국가들에서 캐나다인 방문객이 감소하거나 소폭 성장에 그친 반면, 말 레이시아로의 방문객은 전년대비 65.6% 증가한 77,664명을 기록하였다. - 254 -
(단위: 천명) **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한 캐나다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PATA,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1-3> 주요국 캐나다인 입국 추이 2) 유치활동 국가 유치활동 - 올림픽 연계 pre-post 투어 관련 현지 일간지 및 업계지에 중국관련 상품 판촉 - 중국 상품 판촉을 위한 팸투어 추진 - 항공사와 관광청 공동 팸투어 추진 중국 - Etihad 항공 토론토-두바이-북경 운항 - 홍콩관광청과 주요 일간지에 중국관광 특집기사 게재 등 공동 마케팅 전개 - 양쯔강 지역 크루즈 팸투어 추진 - 포스트 올림픽 상품 개발 - 일본항공과 공동으로 일본 남부지역 중심 팸투어 추진 - 현지 주요 일간지 대상으로 현지 일본 상품 취급 업체와 공동 상품광고 지속 게재 - 일본항공과 공동으로 동경과 북경 두 도시를 연계하는 팸투어 추진 일본 - 에어캐나다, United, JAL 벤쿠버-도쿄(오사카) 구간 특별할인 프로모션 - Japan Specialist Program 지속 운영 - Flight Centre와 공동 상품 프로모션 진행 - 아시아 상품 판매 전문 여행사와 주요 일간지에 공동 상품 광고 진행 - 겨울축제 프로모션 - 홍콩계 캐나다인 대상 구정축제 홍보 주력 - 홍콩을 경유지로 태국과 인도차이나 국가들을 연결하는 상품개발 홍콩 - 토론토-홍콩 구간 기존 앵커리지 경유에서 논스톱으로 운항 - 캐세이퍼시픽 증편 운항, 대규모 광고 프로모션 - 크루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제공항 인근 신규 크루즈 터미널 건설 계획 - 중국국가여유국과 함께 공동마케팅 활동 전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255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4> 방한 캐나다인 추이 5년 연속 성장세 2000년 이후 방한 캐나다인은 외환위기 시기인 1998년과 사스와 이라크전 영향으로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급감한 2003년을 제외하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5년간 방한 캐나다인 성장률은 11.3%, 7.4%, 5.7%, 6.0%로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다. <표 Ⅲ-11-1> 캐나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수 추이 연도 캐나다인 출국자 방한 캐나다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18,359-4.0 60 6.1 0.3 1.2 2002 17,705-3.6 67 12.3 0.4 1.3 2003 17,739 0.2 66-1.3 0.4 1.4 2004 19.595 10.5 78 17.2 0.4 1.3 2005 21,101 7.7 86 11.3 0.4 1.4 2006 22,732 7.7 93 7.4 0.4 1.5 2007 25,134 10.6 98 5.7 0.4 1.5 2008 - - 104 6.0-1.5 1) 캐나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캐나다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256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5> 월별 방한 캐나다인 7, 8월 방한 캐나다인 최대 캐나다인은 7월과 8월에 한국을 가장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겨울철인 11월부 터 2월까지는 방한 비수기로 구분된다. 캐나다인의 여름 집중 여행성향으로 7월과 8월 방한객이 많은 것으로 분석된다. 나. 성별 남성이 더 많지만 여성 비중 커져 방한 캐나다인의 성별을 보면 남성이 58%, 여성이 42%로 남성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1995년 방한 캐나다인 성별비중(남성 66%, 여성 34%)과 비교하면 여성 방한객 의 비중이 상당히 커졌음을 알 수 있다. - 257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6> 성별 방한 캐나다인 다. 연령별 20대가 전체 방한 캐나다인의 25%로 가장 많아 방한 캐나다인을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 30대, 40대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21~30세 가 전체의 2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31~40세 가 19%, 41~50세 가 19%로 나타나 청 장년층의 비중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1-7> 연령별 방한 캐나다인 - 258 -
3) 방한 캐나다인 실태분석 21) 가. 방한횟수 최초 방한객이 68.8% 차지 방한 캐나다인 중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비율은 전체의 68.8%로 전년 대비 그 비중이 증가하였다. 캐나다인의 최초 한국 방문 비중은 전체 외래객 평균인 58.2%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캐나다인의 방한횟수는 1회 (68.8%), 2회 (14.3%), 4회 이상 (11.7%), 3회 (5.2%) 의 순서로 나타났다. <표 Ⅲ-11-2> 캐나다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8.8 64.7 67.2 53.0 58.0 58.2 2 회 14.3 16.1 13.5 16.0 16.8 14.2 3 회 5.2 6.5 6.6 7.6 8.1 8.0 4회 이상 11.7 12.6 12.6 23.4 17.1 19.6 * 최근 3년 방문객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표 Ⅲ-11-3> 캐나다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15.8 17.9 11.6 18.4 22.1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50.8 51.3 52.6 57.3 47.0 42.0 친구/친지 방문 28.5 23.2 30.0 20.4 23.4 11.5 종교 및 순례 0.2 1.1 0.4 0.7 0.8 0.6 건강 및 치료 0.0 0.2 0.0 0.4 0.0 0.2 기타 4.7 6.3 5.4 2.8 6.7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1) 방한 캐나다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259 -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비중이 50% 이상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 비중 커 2008년을 기준으로 방한 캐나다인의 가장 큰 목적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인 것으로 나 타났다(50.8%). 그 다음으로는 친구/친지 방문(28.5%), 여가/위락/휴가(15.8%)의 순으 로 나타났다. 전체 방한 외래객과 비교하면 친구/친지 방문이 28.5%로 매우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여행형태 <표 Ⅲ-11-4> 방한 캐나다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3.1 94.6 93.4 90.0 93.9 66.1 단체여행 3.6 3.3 4.8 8.5 4.3 25.5 Air-tel 3.3 2.2 1.7 1.6 1.8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93.1%가 개별여행 2008년 방한 캐나다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93.1%에 달했으며, 단체여행의 비중은 3.6% 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의 높은 비중은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과 친구/친지 방문 목적의 방한이 많 은 데 연유하며, 미주인들의 개별여행 선호경향도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 소비실태 <표 Ⅲ-11-5> 방한 캐나다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3.9 21.6 25.3 26.8 US$501~1,000 22.6 27 26.4 29.5 US$1,001~1,500 15.3 14.9 17.1 17.4 US$1,501~2,000 12.4 15.4 10.2 10.3 US$2,001~3,000 13.6 10.3 9.7 8.4 US$3,001 이상 12.2 10.9 11.2 7.4 평균(US$) 1,490 1,468 1,329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60 -
높은 총 지출경비-US$1,490 방한 캐나다인들의 총 지출경비는 평균 US$1,490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전년도의 총 지출경비 US$1,468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캐나다인들의 총 지출경비는 방 한 외래객 평균 총 지출경비(US$1,220)를 상회하고 있다. <표 Ⅲ-11-6> 방한 캐나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341 329 305 399 숙박비 495 450 532 378 식음료비 325 289 269 192 교통비 96 105 105 63 오락 88 84 46 48 문화관련지출 35 31 30 12 한국여행사지불비 14 9 27 5 운동관련지출 20 14 6 4 기타비용 25 101 16 36 총경비 1,439 1,410 1,332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숙박비 비중이 가장 커 방한 캐나다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별여행객의 경우 총경비 중 숙박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며(US$495), 그 다음으로 쇼핑비(US$341), 식음료비(US$325)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비의 경우 2007년도에 비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되었으며(329$ 341$), 숙박비 또 한 크게 높아졌다(450$ 495$). 마. 쇼핑품목 의류 구입이 가장 많아 방한 캐나다인의 쇼핑품목은 의류구입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36.5%). 그밖에 액세서리/보석류(20.5%), 술(19.6%), 식료품(18.3%), 신발류(12.1%)의 순으로 구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료품(18.3%)과 김치(7.4%), 인삼/한약재(7.7%) 등의 쇼핑 비중은 방한 외래객 평균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261 -
<표 Ⅲ-11-7> 방한 캐나다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18.3 17.6 38.1 의류 36.5 33.4 26.6 김치 7.4 10.8 18.7 인삼/한약재 7.7 9.7 17.2 향수/화장품 7.3 8.4 23.0 술 19.6 21.1 11.3 담배 6.4 10.1 10.4 액세서리/보석류 20.5 16.6 12.1 신발류 12.1 14.4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 방한 캐나다인들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의 모든 항목에 대해 외래객 평균보다 높게 평가하였다. 특히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등에 대한 평가는 일반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았다. <표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40 4.32 4.38 4.07 대중교통 4.44 4.38 4.42 3.92 숙박 4.29 4.25 4.18 4.01 음식 4. 11 4.09 4.08 3.95 쇼핑 4.09 4.08 4.04 3.93 관광지 매력도 3.98 3.97 4.00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86 3.77 3.82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캐나다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4.44로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4.09)보다 상당히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 262 -
매년 방한 캐나다인의 만족도는 전체 외래객 평균보다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며, 연도별 추이는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1-8> 방한 캐나다인 한국여행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1-9> 방한 캐나다인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3.4 65.6 58.4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3.4% 방한 캐나다인들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63.4%로 전체 외래객 평균(69.9%)보다 상당히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방한 캐나다인들의 한국 재방문 의사는 2007년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다. 라. 타인추천의향 방한 캐나다인의 타인추천의향은 79.9%로 외래객 평균(76.7%)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 사되었다. 그러나 방한 캐나다인의 한국여행 타인추천 의향은 2007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82.6% 79.9%). <표 Ⅲ-11-10> 방한 캐나다인 타인추천 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9.9 82.6 77.0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63 -
제12장 영 국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영국(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위치 서부 유럽(북해와 대서양 사이의 섬) 면적 244,100 km2(한반도의 1.2 배) 기후 서안해양성 수도 런던(London) 인구 총인구 6,100만 명(2007) 주요도시 런던(738만 명), 버밍엄(99만 명), 리즈(71만 명), 글라스고우(57만 명), 셰필드(51만 명) 민족 앵글로색슨 백인(92.1%), 흑인(2%), 인도(1.8%), 파키스탄(1.3%) 등 언어 영어 종교 성공회(영국 국교), 로만 카톨릭, 개신교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21,680 22,440 23,990 27,710 28,120 1인당 GDP(US$) 36,232 37,245 39,599 45,445 45,875 경제성장률(%) 3.3 1.8 2.9 3.0 1.7 소비자물가상승률(%) 1.3 2.0 2.3 2.3 3.4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883년 1월 한영 우호통상항해조약 체결이후 1884년 국교가 수립되어 서울에 총영사관 이 설립되었으며, 1949년 정식 수교하여 1955년 대사관으로 승격되었다. 1969년 사증 면제협정이 체결되었으며, 그 외에 공업소유권 보호협정(1979), 이중과세방지협정(1978), 투자증진 및 보호협정(1979), 문화협정(1982), 항공협정(1984), 과학기술협정(1985), 원자력협력협정(1991), 이중과세방지협약(1996) 등이 체결되어 있다. - 264 -
한국으로부터 산업용 전자제품, 수송기계 등을 수입하며 농산물, 전자제품, 화학제품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영국에는 정부와 상사 주재원, 유학생 및 동반가족 등 14,000여명, 어학연수생 15,000여 명 등 약 29,000여명의 한국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역별로는 런던에 25,000여명이 체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영국은 상호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간 무사증 입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New Year's Day(신정) 4.10(부활절 전 금요일) Good Friday 4.13(부활절 다음 월요일) 부활절 휴일(Easter Monday) 5.4(5월 첫째 월요일) Early May Bank Holiday 5.25(5월 마지막 월요일) Spring Bank Holiday 8.31(8월 마지막 월요일) Summer Bank Holiday 12.25 Christmas Day 12.28 Boxing Day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36 11,067 인천-런던히드로(LHR) KAL 79 22,508 계 115 33,575 * 월간 기준임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영국 신용경색, 2009년에도 이어질 전망 영국의 신용경색이 적어도 2009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주택 구입자들은 저렴한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극심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되었다. 실제 시민상담국에 따르면 최근 모기지 관련 문제로 상담을 요청하는 시민들의 수가 급 증하고 있으며, 개인 부채로 인한 상담 또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65 -
영국인 국외 의료관광객 수 연간 50,500명 영국 의료관광 전문회사인 Treatment Abroad 社 가 치료를 위해 국외로 여행하는 영국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Medical Tourism Survey 2007 - A Survey of Medical Tourism from the UK 영국 의료관광 조사결과, 성형수술, 대기수술, 치과 및 불임치 료를 위해 국외로 여행하는 전체 영국 환자 수는 최소한 연간 50,500명인 것으로 추정 된다. 전체 영국 의료관광객 수는 최소한 연간 50,500명인 것으로 추정되며, 시장규모는 여 행비용을 제외하고 약 1억 3,600만 파운드, 여행비용을 포함하면 약 1억 6,300만 파운 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가장 많이 환자를 송객하는 국가는 인도, 헝가리, 터 키로, 응답에는 총 48개 국가가 언급되었다. 의료 서비스 항목으로는 치과 치료가 가장 빈도수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 성형수술(57%), 대기수술(긴급을 요하지 않는 수술, 39%), 그리고 불임치료 (32%) 순으로 나타났다. 인기 치료항목으로는 인공치관( 齒 冠 ), 임플란트, 가공( 架 工 ) 의치, 미백 접착치료(veneer)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장 빈도수가 높은 성형수술은 가슴 확대, 복부지방 제거, 지방흡입, 주름제거의 순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빈도수가 높은 대기수술은 고관절 전치술(hip replacement), 슬관절 전치술(knee replacement), 레이 저 시력교정 수술(laser eye surgery), 백내장 제거(Cataract removal)의 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환자 1인당 지출비용(여행비용 제외)은 대기수술(3,631 파운드), 불임치료(3,537 파운 드), 성형수술(2,948 파운드), 치과치료(1,891 파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9%가 지난해 치료를 위해 국외로 여행하는 영국 환자 수가 증가했다고 응답했으며, 86%는 향후 6~12개월 동안 치료를 위해 국외로 여행하는 영국 환자수가 증가할 것으 로 생각한다고 응답하였다. 영국인, 안식휴가 증가 American Express(이하 AMEX) 여행보험은 영국인들의 안식휴가(gap year)가 증가함 에 따라 그에 따르는 보험상품을 만들 예정이다. AMEX의 최근 조사에서 39%에 이르 는 영국인들이 평소에 쉴 시간을 갖지 못해 sabbatical 또는 gap year 라 불리는 장 기간의 안식휴가를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29%의 응답자가 일을 잠시 쉬고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답했으며 안식휴가 여행자의 90%가 3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8% 이상의 응답자는 1회 여행에 1만 파 운드(한화 2천만 원)까지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66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그림 Ⅲ-12-1> 영국 아웃바운드 규모 7,003만 명 국외여행, 세계 2위 아웃바운드 송출국 2007년을 기준으로 7,003만 명의 영국인이 아웃바운드 여행을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영국 아웃바운드는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07년 영국 아웃바운드 성장률은 전년대비 0.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국은 세계관광기구(UNWTO)가 발표한 2006년 세계 아웃바운드 순위국 중 독일에 이 어 세계 제 2위의 아웃바운드 송출국으로 집계되었다. 세계 3위 관광 지출국, 아웃바운드 지출 지속적 증가 2007년 영국인들은 US$714억을 아웃바운드 관광에 지출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어 미국 과 독일에 이어 아웃바운드 지출 세계 3위를 고수하였다. 영국인들의 관광지출은 2001년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267 -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2-2> 영국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저가여행상품과 크루즈 사이트 이용 증가 웹 분석업체 Hitwise의 보고서에 따르면 저가 여행상품과 크루즈 사이트가 우울한 경 제전망을 떨쳐내며 검색 증가를 보이고 있다. 2007년 9월 ~ 2008년 9월 사이 전체 여 행관련 웹사이트 검색량은 전년 동기대비 4.6% 감소하였지만 특정 분야에서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특정 분야는 저가 여행상품 취급 사이트와 크루즈 여행사 사이트 로 동기간 동안 각각 5.3%, 8.2% 상승하였다. 영국의 상위 10개 저가 여행사는 여행 사이트 전체 검색량의 7.1%를 차지하였으며, 전 년 동기대비 6.4% 상승하였다. 이지젯은 지난 달 영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저가 여행상 품 사이트였으며 전체 여행 사이트 검색의 7.1%를 차지하였다. 한편 트래블랏지(중저 가 호텔 체인)는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동기간 동안 이용률이 34% 증 가하였다. Hitwise UK 관계자는 영국의 저가 여행상품 취급 사이트 상위 3개-이지젯, 라이언에어, 트래블랏지-가 지난 1년간 최소 20% 이상 성장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중년 이상의 여행자들은 크루즈 사이트로 몰리고 있다. Hitwise 조사결과에 따르 면 45세 이상 여행 사이트 방문자의 비율은 지난해 39.8%에서 올해 45.2%로 상승하였 다. 55세 이상의 인터넷 사용자는 전체 영국 여행 사이트 방문자의 27.3%를 차지하고 있다. 45세 이상 인터넷 유저는 여행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문객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 고 있으며, 항공사나 호텔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예약하는 것보다 여행사를 통해 예약 하는 것을 선호한다. - 268 -
이와 같이 중년층 이상의 여행자들이 온라인에서 크루즈 분야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그러나 경기침체는 이곳에도 영향을 미쳐 점점 많은 사람들이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모 든 비용이 하나에 포함된 상품(all-inclusive deals)을 찾는 경향이 강하다. 크루즈상 품은 바로 그런 경향이 강한 여행상품이어서 더욱 사랑받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2008년 영국 상위 10대 저가여행사이트는 이지젯, 라이언에어, 트래블랏지, 플라이비, bmibaby, Jet2, 프리미어인, 캠프사이트, 메가버스(초저가 고속버스), Wizz Air이며, 2008년 영국 상위 10대 크루즈 사이트는 P&O Cruises, 로얄캐리비언, UK&I, VacationsToGo.com, Cruise.co.uk, Ocean Village, CruiseDeals.co.uk, 토마스쿡 크루즈, 프린세스 크루즈, Gill's Cruise Centre, Travelzoo UK Cruises로 조사되었다. 목적지보다 가격이 중요 영국의 가장 대중적인 백화점 체인을 운영하는 것으로 유명한 회사인 존루이스의 레저 금융서비스 파트인 greenbee.com에 따르면 인터넷사용자들의 34%가 가장 싼 가격의 여행상품을 찾기 위해 8시간 이상을 소비하는 반면, 17%만이 완벽한 휴가 목적지를 찾 기 위해 동일한 시간을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여행자들의 여행후기를 읽거나 여행준비를 위한 쇼핑에 상기와 동일한 시간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각각 8%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7%의 응답자만이 파운드 가치 하락이 여행관련 주요 관심사라고 대답하였으며, 환율을 검색하거나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쏟는 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응답자의 19% 만이 여행 전에 환전한다고 답하였으며 33%의 응답자가 환전하는데 30분만 할애한다 고 답하였다. 여행준비 시간에 대한 조사결과, 여행보험에 할애하는 시간도 적었으며, 54%의 응답자가 보험에 가입하는데 30분도 채 안 든다고 답했다. 한편 여행 리뷰사이트 RealHolidayReports.com이 2,27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 과, 69.2%의 응답자가 휴가를 온라인으로 예약한다고 답했으며, 여행사 대리점을 이용 하는 경우가 21.8%, 텔레텍스트 4.3%, 브로슈어 2.6%, 신문광고가 2.1%로 나타났다. 18개월 전 동일한 조사 결과, 온라인으로 예약은 51.9%, 대리점 예약은 30.3%로 나타 나 온라인 예약이 완전히 여행객들에게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영국인 의료관광, 주로 독일로 영국 내의 열악한 의료보험 시스템 때문에 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이 어느 국가보다 높은 영국의 경우, 주로 인근 독일로 의료관광을 떠나는 인구가 많은 것으로 보도되었다. 진료내용은 주로 라식수술, 성형수술이 많으며, 3박4일+관광상품이 6,000파운드(한화 1,2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영국 내에서 진료비가 비싸고 까다로운 치과 치료의 경우에는 폴란드를 목적지로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269 -
영국 크루즈 여행 인기 폭발 2007년 크루즈 여행을 한 영국인은 전년대비 11% 상승한 130만 명으로 나타났으며, 2008년에는 150만 명으로 예상된다. 이는 10년 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이며, 향후 몇 년 사이 영국 내 크루즈 여행 인기 급증이 예상된다. 영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크루즈 목적지는 지중해로, 영국 크루즈 방문객이 21% 이상 증가하였으며, 카리브해, 극동지역, 호주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크 루즈 여행 증가 추세가 2008년 리모델링 또는 신규 크루즈가 늘어나면서 더욱 호기를 맞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스페인 방문 영국인 100만 명 감소 2008년 스페인을 찾은 영국인의 수는 전년도에 비해 무려 100만 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페인은 전 세계에서 프랑스에 이어 가장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국가 2위 로, 국가 수익의 10%에 해당하는 천 억 유로를 관광 수익으로 거둬들이고 있다. 특히, 스페인은 흐린 날씨를 피해 화창한 날씨를 즐기려는 영국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곳으 로, 지난 2007년도에는 무려 1,600만 명의 영국인이 스페인을 찾았으며, 이는 전체 외 국인 관광객의 28%에 해당하는 높은 비율이다. 특히, 2008년 겨울에는 겨울 시즌 영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았던 스페인의 Balearic Islands of Mallorca, Menorca, Ibiza 같은 지역을 다루는 영국 여행 업체들의 문의가 한 건도 없었던 현상도 영국인들의 스페인 관광 열기가 식었음을 나타내고 있다. 이 같 은 현상은 유로화 대비 파운드화의 약세 및 신용 경색, 그리고 경기 침체로 재정적 부 담을 느낀 영국인들이 이집트나 터키 같은 보다 저렴한 여행지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 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스페인은 올해 국가 관광 수익이 5.7% 감소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영국 여행 업체들은 영국인들의 국외 여행이 감소하고 영 국 내 여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영국인, 파운드 약세로 유럽 국가 대신 이집트, 튀니지로 대부분의 영국인들이 유로화 대비 파운드 약세를 피해 스페인, 그리스와 같은 전통적인 유럽 목적지를 포기하고 새로운 목적지를 찾아 떠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인들의 새로운 목적지는 이집트와 튀니지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이집트 홍해 지역의 리조트인 샴엘세이크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50% 이상 판매율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 270 -
태국, 영국인들에게 비용대비 최고의 목적지로 보도 영국인들이 생각하는 비용대비 최고의 여행 목적지는 태국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Holiday Costs Barometer에 따르면 파운드화 약세로 유로화 지역권의 여행비용이 급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불가리아가 유럽에서 가장 저렴한 목적지로 조사되었다. 한편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저렴한 여행지는 장거리 목적지인 태국, 남아프리카공화 국, 이집트의 세 곳으로 조사되었으며, 이에 따라 올해 장거리 목적지로의 여행이 가격 대비 높은 가치를 얻을 수 있다고 보도되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단위: 명) * 목적지 국가(지역)에서의 영국인 입국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UNWTO, 태국관광청,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정보 <그림 Ⅲ-12-3> 주요국 영국인 입국 추이 - 271 -
2008년 말레이시아와 한국을 제외한 대부분 국가에서 영국인 입국 급감 영국인들이 아시아 국가 중에서 선호하는 목적지는 태국, 중국, 홍콩인 것으로 나타났 다. 중국은 2006년 552,576명의 영국인을 유치하여 2004년 이후 홍콩을 제치고 태국 에 이어 아시아 제 2의 시장으로 부각되었으나 2008년에는 다시 크게 감소하였다. 2008년 대부분 국가로의 영국인 입국은 감소하였으나 말레이시아는 전년대비 34.2%의 큰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으로의 영국인 입국자 수도 전년대비 10.6% 성장하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유치활동 - 런던을 비롯한 영국 각지에서 China Now 라는 제목으로 역대 유럽 최대 규모 현대중국문화축제 개최 - 베이징 올림픽과 대영박물관의 진시황 유물전 등 대규모 이벤트 개최 - 중국 하이라이트, 양쯔강 투어, 중국의 운하와 정원 등 세 가지 테마의 관광 체험 홍보 - China Now 주제로 갤러리 등에서 각종 이벤트와 전시회 실시 - 수퍼마켓 체인 웨이트로즈와의 공동 프로모션 실시 - 수지침과 건강음식을 결합한 웰빙 패키지 출시 - JAL(Japan Airlines)과 BA(British Airlines) 코드쉐어 증편 - 영국인들이 선호하는 해변 리조트 목적지로 오키나와 집중 홍보 - 일본 온천 여행상품 출시 - 레스토랑 메뉴형식의 서양인 대상 일본 관광 가이드북 Me No Speak 출간 - 일본 도쿄, 교토 중심 미식투어 상품 판촉 - 일본 협곡타기(canyoning) SIT 상품 출시 - 창이공항 신규 터미널 오픈, 세계최고의 전망관람차 Singapore Flyer 오픈, 세계 최대 여객기 A380의 런던 노선 개시, 9월 개최 Formula One, MICE 유치, 대규모 크루즈 터미널 건설, 호텔 신축 등을 주요 마케팅 포인트로 프로모션 - BBC, 내셔날 지오그래픽과 일반소비자 대상 공동 프로모션 사업 실시 - 대규모 팸투어, 현지 여행업자 미팅, 영국 크루즈 컨벤션 참가 등 판촉활동 - 홍콩관광청, 업계전용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 포스트 올림픽 마케팅 강화 - 쇼핑, 문화, 해변, 식도락 등을 갖춘 목적지로서 홍콩 홍보 - 2008 Luxury Travel Fair 참가. - 해변, 골프, 스파, 웨딩, 허니문, 식도락 등 상품 주력 - Taste Taiwan Food Event 음식 쇼케이스 실시 - CHIC by Thailand 이벤트 개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272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방한 영국인 지속적 성장 방한 영국인은 2008년 전년대비 10.6% 증가한 87,014명을 기록하였다. 2008년을 기준 으로 방한 영국인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약 1.3%를 차지하고 있다. 방한 영국인은 1998년(외환위기)과 2003년(SARS 및 이라크전 등)을 제외하면 지속적 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2008년에는 스톱오버 증가와 항공료 인하, 원화가치 하 락 등의 요인에 힘입어 전년대비 10.6%라는 큰 성장률을 보였다.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4> 방한 영국인 추이 - 273 -
<표 Ⅲ-12-1> 영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영국인 수 추이 연도 영국인 출국자 방한 영국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58,281 2.5 60 3.8 0.1 1.2 2002 59,377 1.9 67 11.0 0.1 1.2 2003 61,424 3.4 61-9.1 0.1 1.3 2004 64,194 4.4 66 8.9 0.1 1.1 2005 66,494 3.6 73 10.0 0.1 1.2 2006 68,547 3.1 75 3.9 0.1 1.2 2007 70,029 0.7 79 4.3 0.1 1.2 2008 - - 87 10.6-1.3 1) 영국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영국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영국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표 Ⅲ-12-2> 한국-영국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영국인 영국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40,999 14.1 44,381 48.0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46,923 14.4 61,883 39.4 [ 英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51,373 9.5 85,407 38.0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58,568 14.0 87,063 1.9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51,871-11.4 35,228-59.5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53,902 3.9 58,964 67.4-2000 57,895 7,4 74,828 26.9-2001 60,080 3.8 75,891 1.4 [ 韓 / 濠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2002 66,696 11.0 95,101 25.3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2003 60,600-9.1 102,138 7.4 [ 英 ]영국관광청, 잉글랜드 관광위원회 합병으로 Visit Britain 발족 [ 英 ]최초 초음속여객기 콩코드 운항 중단 [ 韓 / 英 ]이라크 전쟁 발발 2004 65,981 8.9 111,845 9.5 [ 韓 / 英 ]대한항공 런던-서울 매일 운항 2005 72,583 10.0 116,224 3.9 [ 韓 / 英 ]영국 Robin Hood 공항 신규 개항 [ 英 ]런던 테러 발생(7월) 2006 75,403 3.9 - -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2007 78,656 4.3 - -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2008 87,014 10.6 - - [ 韓 ]원화약세 [ 英 ]경제악화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英 ] 영국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274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영국인 최대 방한 영국인들의 2006~2008년 월별 추이를 살펴보면,10월의 방한 비율이 연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나는데, 3, 4, 5월 봄철의 방한 비중도 꾸준한 편이나 6월의 방한 비 중은 낮은 편이다. 12월, 1월, 2월의 겨울철에도 영국인들의 방한 규모가 크게 감소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5> 월별 방한 영국인 나. 성별 남성이 압도적 1995년 16:84였던 방한 영국인의 여성과 남성 비율은 2005년 24:76, 2008년 27:73으 로 여성의 비중이 증가하였다. 방한 영국인들의 성별은 아직까지 남성의 비율이 압도적이나 여성 비율이 상당히 증가 하여 한국이 영국인들에게 관광지로서 점차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275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6> 성별 방한 영국인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2-7> 연령별 방한 영국인 40대가 가장 많이 방한 방한 영국인의 연령은 41세~50세 가 가장 많으며(26%), 그 다음으로 31세~40세 (22%), 21세~30세 (17%)의 순으로 나타났다. 20세 미만 의 비중은 적은 것으로 조사되어 어린이, 청소년의 방한은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276 -
3) 방한 영국인 실태분석 22)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56.3% 차지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영국인은 전체 방한 영국인의 56.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방문자 비중은 43.6%로 나타났다. 영국인들의 방한횟수는 일반 방한 외래 객 평균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던 최초 방문자 수는 2008년 다소 그 비중이 감소하였으며, 4회 이상 방한한 영국인 비중은 전년대비 증가하였다. <표 Ⅲ-12-3> 영국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56.3 60.6 54.5 49.6 45.1 58.2 2 회 15.0 16.7 14.9 19.3 20.8 14.2 3 회 8.8 7.0 10.3 7.7 6.7 8.0 4회 이상 19.9 15.7 20.3 23.4 27.4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활동 비중 커 Euromonitor International에 의하면 영국인들의 관광목적 출국 통계비율은 87% 수 준으로 연간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그러나 외래관광객실태조사에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이 큰 비중(76%)을 차지하는 것은 기업체 인센티브, 회의참가, 태권도 연수, 영어 강습 프로그램 등이 이에 포함된 것으로 추정된다. <표 Ⅲ-12-4> 영국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8.3 9.9 11.4 15.6 19.7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76.0 70.0 70.0 62.6 61.1 42.0 친구/친지 방문 10.9 14.7 13.1 17.7 15.0 11.5 종교 및 순례 0.4 0.2 2.0 0.4 0.9 0.6 건강 및 치료 0.2 0.0 0.0 0.0 0.2 0.2 기타 4.2 5.2 3.4 3.8 3.1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2) 방한 영국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277 -
다. 여행형태 94.4%가 개별여행 영국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개별여행 비중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영국 인 중 개별여행을 한 경우는 전체의 94.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한 목적의 대부 분이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인 것과 전반적인 영국인들의 개별여행 선호 성향에 기인하 는 것으로 분석된다. 2008년 개별여행 비중은 2007년도와 비슷하였으며(94.5% 94.4%), 단체여행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4.9% 3.0%). <표 Ⅲ-12-5> 방한 영국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4.4 94.5 91.8 91.4 93.4 66.1 단체여행 3.0 4.9 5.7 6.8 5.1 25.5 Air-tel 2.6 0.6 2.5 1.8 1.6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높은 총 지출경비-US$1,408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영국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408로 외래객 전체 평균 지출액인 US$1,220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27.7% 가 US$501~1,000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US$500 이하(26.1%), US$1,001 ~1,500(13.8%), US$1,501~2,000(12.5%), US$3001 이상(11.5%)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8년 방한 영국인 총 지출경비는 2007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US$1,522 US$1,408). <표 Ⅲ-12-6> 방한 영국인 총 지출경비 - 278 -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6.1 21.4 27.5 26.8 US$501~1,000 27.7 26.9 22.4 29.5 US$1,001~1,500 13.8 16.0 17.8 17.4 US$1,501~2,000 12.5 10.1 12.2 10.3 US$2,001~3,000 8.4 12.6 10.3 8.4 US$3,001 이상 11.5 13.0 9.8 7.4 평균(US$) 1,408 1,522 1,323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2-7> 방한 영국인 개별여행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228 285 217 399 숙박비 595 650 675 378 식음료비 279 319 248 192 교통비 84 119 92 63 오락 51 44 41 48 문화관련지출 18 22 15 12 한국여행사지불비 9 11 5 5 운동관련지출 9 12 4 4 기타비용 27 65 22 36 총경비 1,300 1,528 1,318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쇼핑비 지출 작고 숙박비, 식음료비, 교통비 지출은 상대적으로 커 개별여행객의 경우에도 총 경비는 US$1,300으로 전체 방한객 중에서 비교적 많은 경비 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쇼핑비 지출(US$228)은 일반 방한 외래객 평균 (US$399)에 비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방한 영국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보다 숙박비(US$595)와 식음료비(US$279), 교통비(US$84)의 지출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8년도 방한 영국인 개별여행 총 경비는 2007년도에 비해 크게 감소하였다 (US$1,528 US$1,300). 마. 쇼핑품목 식료품, 의류, 술이 주 쇼핑 품목 방한 지출액 중 쇼핑비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은 것으로 예상되듯이 방한 영국인들의 쇼핑 품목도 제한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영국인들은 주로 식료품(21.3%), 의 류(19.6%), 술(18.5%)의 쇼핑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술과 담배를 제외한 모든 품목에서 다른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쇼핑비율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어 한국에서의 쇼핑에 별다른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279 -
<표 Ⅲ-12-8> 방한 영국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1.3 20.8 38.1 의류 19.6 19.0 26.6 김치 6.3 8.6 18.7 인삼,한약재 8.9 8.7 17.2 향수,화장품 9.5 11.6 23.0 술 18.5 20.9 11.3 담배 11.7 8.7 10.4 액세서리, 보석류 11.8 11.3 12.1 신발류 5.2 6.8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은 평가 양호,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부족 2008년 영국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를 보면, 출입국 절차와 대중교통, 숙박에 대해서는 외래객 평균보다 모두 높았다. 반면, 음식,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에 대한 평가에서는 외래객 평균 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2-9>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21 4.22 4.18 4.07 대중교통 4.17 4.19 4.26 3.92 숙박 4.15 4.17 4.26 4.01 음식 3.87 3.91 3.95 3.95 쇼핑 3.81 3.88 3.82 3.93 관광지 매력도 3.65 3.78 3.82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65 3.62 3.62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80 -
나.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영국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평균 4.20으로 방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방한 영국인 만족도는 2002년과 2003년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아진 것으로 나 타나 방한 영국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요구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2-8> 방한 영국인 만족도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4.5%로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영국인은 응답자의 64.5%로 나타 나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재방문 의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한국 재방문 의사 비중은 감소하였다(66.4% 64.5%). <표 Ⅲ-12-10> 방한 영국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4.5 66.4 68.4 69.9 2006년부터 5점 척도 형식으로 응답방식이 변경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81 -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2-11> 방한 영국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61.7 63.6 66.4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타인추천의향 낮아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영국인은 응답자의 61.7%인 것으로 나타났 다. 전년대비 타인추천의향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며(63.6% 61.7%), 방한 외래객 평 균(76.7%)보다도 크게 낮아 방한 영국인 만족도 제고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 282 -
제13장 독 일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독일연방공화국(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위치 서부유럽 면적 357,022km2 기후 온대성, 연평균 섭씨 7~10도 수준 수도 베를린(Berlin) 인구 8,225만 명(외국인 8.2%) 주요도시 베를린(340만 명), 함부르크(174만 명), 뮌헨(126만 명) 민족 게르만족 언어 독일어 종교 개신교(33.2%), 카톨릭(32.8%), 기타(34%)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27,297 28,058 29,895 33,264 38,300 1인당 GDP(US$) 33,037 33,947 35,570 40,223 46,312 경제성장률(%) 1.1 0.8 2.9 2.5 1.9 소비자물가상승률(%) 1.7 2.0 1.7 2.1 2.6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883년 통상 우호항해 조약이 체결되고 1955년 12월 외교관계 재개된 후 1958년 주독 일대사관이 설치되었다. 투자보장협정(1964), 무역협정(1965), 기술협력에 관한 협정 (1966), 문화 협정(1970), 사증면제 협정(1972), 과학기술협력 협정(1986), 항공운수 협 정(1998), 이중과세방지 협정(2002), 사회보장 협정(2003), 입국 및 체류에 관한 양해 각서(2005) 등이 맺어져 있다. - 283 -
선박 해양 구조물 및 부품, 반도체, 자동차, 무선통신 기기, 컴퓨터, 영상기기, 금속공 작기기 등을 한국에서 수입하며, 자동차, 자동차 부품, 기계요소, 반도체, 원동기 및 펌 프, 계측제어분석기, 기타 화학공업제품, 기타 기계류 등을 한국에 수출한다. 총 교민 수는 약 28,500여 명에 달하며, 이 중 독일 국적 취득자는 6,800여 명에 이르 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독일은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 간 무사증 입국 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 4.10(부활절 전 금요일) 聖 금요일(Good Friday) 4.13(부활절 후 월요일) 부활절 연휴 5.1 노동절, 그리스도 승천 축일 5.21 오순절 5.31 성체축일 10.3 독일 통일의 날 10.31 종교개혁일 11.1 만성절 12.24~26 성탄절 연휴 * 2009년 일자 기준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DLH 50 12,350 인천-뮌휀(MUC) KAL 47 7,136 소계 97 19,486 AAR 107 16,461 인천-프랑크푸르트(FRA) DLH 54 16,712 KAL 124 21,696 소계 285 54,869 김해-뮌헨(MUC) DLH 26 6,422 계 408 80,777 출처: 항공통계, 2009.3-284 -
2. 관광시장 동향 독일 젊은층, 장거리 여행에 관심 최근 독일 젊은이들은 호주, 에콰도르, 태국 등 장거리여행 상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청소년들의 여행은 독일 내에서 야영, 캠프, 수학여행 등이 전부였으나 최근에는 유럽이나 장거리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ourismus 2008 은 14세에서 19세 사이의 청소년들 중 12%는 지난 해 5일 이상을 남 부 유럽으로 여행했다고 밝혔다. 20세부터 29세 사이의 젊은이들은 스페인 발레아릭 섬을 가장 많이(19%) 다녀왔으며, 그리스, 원거리 지역 등(각각 14%)을 다녀온 것으로 조사되었다. 많은 여행상품 개발자들은 원거리 여행에 높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RUF Jugendreisen 는 이러한 여행지(캘리포니아, 호주, 태국 등)를 중심으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독일 실버층, 요양관광에 관심 독일의 노인들은 앞으로 건강상 문제없이 활동적이면서 자유로이 돈을 소비하는 경향 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여행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있 기 때문에 여행 산업은 이들의 입맛에 맞는 체험활동과 교류활동을 위한 상품개발에 초 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의 새로운 변화의 열쇠는 바로 노인층에 있으며, 즐기고 체험하고 건강을 찾는 여행상품들이 앞으로는 큰 인기를 모으게 될 것으로 예상 된다. 이러한 실례로 웰빙 상품에 대한 성장률을 꼽을 수 있다. Finess, Wellbeing 과 같은 단어들은 이제 모든 호텔 상품에 등장하고 있다. 현재 Wellness 상품은 여행시장에서 매우 다양하게 선을 보이고 있다. 요양을 위한 여행 또한 세분화 되어 차 생산국인 인 도나 스리랑카와 같은 나라의 경우는 요양국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많은 호텔들이 마 사지나 온천 상품 등에 대해 문호를 활짝 열고 있어 여행사에서는 이에 맞는 상품들을 다양하게 내놓고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행사들이 노인층의 관심사에 대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이다. 아시아 연계상품 가속화 스리랑카 전일정 관광과 몰디브 스킨스쿠버 연계상품, 베트남 문화체험관광과 태국의 해변, 싱가포르에서 쇼핑이 하나의 연계상품으로 개발되는 등 문화, 자연, 해변휴양관 광이 콤비투어로 상품화되고 있다. - 285 -
초고가 관광상품 지속적 증가세 초고가의 관광상품이 독일시장에서 장거리, 스터디 투어를 중심으로 성장 추세를 보이 고 있으며, 통상 전체 독일 관광시장에서 2%를 점유하던 초고가 상품 비율은 2008년 전체관광시장에서 9% 이상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초고가 상품은 남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체험 혹은 유일한 상품으로 1인당 3천 유로가 넘는 부티크 호텔, 개별 섬 체류, 호화 요트, 호화 별장 등의 상품이 각광받고 있으며, 주요 목적지로는 몰디브, 타이티, 두바이, 오만 등이 선택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3-1> 독일 아웃바운드 규모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송출국,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지출국 독일은 2007년 7,040만 명을 송출하여 세계 최대의 아웃바운드 국가로 자리매김하였 다. 세계관광기구(UNWTO)에 따르면 독일은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송출국(2006년 기 준), 세계 1위 아웃바운드 지출국(2007년 기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286 -
2001년 이후 독일 아웃바운드는 큰 폭은 아니지만 증가와 감소를 반복하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2007년 독일 아웃바운드 관광객 수는 전년대비 1.1% 감소하였다. 독일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는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으나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지 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도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US$831 억을 기록하였다.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3-2> 독일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23) 2007년 6,290만 명 독일인 여행 경험, 연평균 1.3회 여행 2007년 최소 약 4,850만 명의 독일인들이 4일 이상의 여행을 경험하였으며, 총 6,290 만 명의 독일인들이 전체적으로 여행을 경험하였다. 여행 빈도수는 연간 여행횟수를 말하며, 연평균 1.3회 여행을 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2008년 또한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된다. 여행의 주 목적은 가족과의 휴양이며 그 다음 으로 스포츠, 웰니스, 문화체험, 그리고 쇼핑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여행 빈도수와 관 련된 조사에 따르면 많은 독일인들이 현재 경제적인 이유로 연간 2회 이상의 여행을 사 치라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3) 매년 14세 이상 독일인들(약 7,800여명)을 대상으로 38년간 독일인들의 여행패턴을 조사한 자료인 RA 2008 FUR (Forschungsgemeinschaft Urlaub & Reisen)에서 발췌하였다. - 287 -
50% 정도가 여행사 이용 여행 예약 경로는 여행자의 약 50% 정도가 여행사나 도매 여행사를 이용한 것으로 나 타났다(2007년 기준). 소매 여행사 이용은 지난 2005년 대비 3% 감소하였으며, 외국여 행을 위한 여행사(도매+소매) 이용은 총 58%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이용객은 지난해보다 3% 증가하였으며, 숙박이나 관광청을 통해 예약하는 이용객은 비 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3-1> 여행예약경로 2005 2007 전체 전체 국내 외국 여행사 44% 41% 17% 51% 도매 여행사 8% 8% 9% 7% 인터넷 포털 7% 10% 7% 12% 휴양(숙박)시설 이용 21% 22% 39% 16% 관광청 13% 12% 11% 13% 출처: RA 2008 FUR(Forschungsgemeinschaft Urlaub & Reisen) 인터넷을 통한 여행 예약 증가 여행 예약 방법으로 전화, 편지 혹은 팩스를 통하는 경우는 전년도와 비교해서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직접 여행사 방문을 통해 이루어지는 비중은 1% 감소한 반면, 인터넷 혹은 이메일을 통한 예약은 6% 증가하였다. FUR(Forschungsgemeinschaft Urlaub & Reisen)는 향후 2015년도에는 여행사 상품 이용률이 약 42% 정도 줄어들 것 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으며, 향후 독일인들의 여행상품 이용 혹은 예약 패턴의 판도 가 바뀔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 60 50 40 57 56 30 20 23 23 14 20 10 5 4 0 직접 전화 인터넷/이메일 편지/팩스 2005 2007 출처: RA 2008 FUR(Forschungsgemeinschaft Urlaub & Reisen) <그림 Ⅲ-13-3> 여행예약방법 - 288 -
스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터키, 그리스, 프랑스의 순으로 선호 여행 선호지로는 2007년도에 약 1,980만 명의 독일인들이 국내여행을 경험(31.4%)하 였으며, 국외여행 경험률은 68.6%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전통적인 유럽여행에 있어서는 약 13%의 독일인들이 스페인을 선호하며, 그 다음으로 이태리(7.3%), 오스트리아가 3위로 조사되었다. 4위 터키는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 잠 재력 있는 여행지로서 부각되고 있다. 5위는 그리스가 차지하였으며(3.6%), 프랑스가 그 뒤를 이었다. 그 외 지역이란 독일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여행지를 말하는데, 2006년 보다 조금 낮아진 6.0%가 이들 지역을 선호하였다. <표 Ⅲ-13-2> 독일인들의 여행 선호지 (단위: %) 1997 2002 2006 2007 국내 총합 31.4 30.5 32.1 31.4 국외 총합 68.6 69.5 67.9 68.6 중유럽(이태리, 스페인, 그리스 등) 27.2 28.6 26.9 26.3 유럽외(터키, 북아프리카 등) 6.6 7.8 8.9 9.7 서유럽(영국, 아일랜드, 프랑스, 네덜란드 등) 15.9 15.8 12.2 13.2 동유럽(체코, 폴란드, 헝가리 등) 5.5 6.4 7.3 7.3 스칸디나비아(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3.7 3.2 3.2 3.5 그 외 지역 7.4 5.3 6.7 6.0 총 여행자수(백만명) 62.2 63.1 64.4 62.9 출처: RA 2008 FUR(Forschungsgemeinschaft Urlaub & Reisen) 국외여행 시는 항공기 이용률 높아 2009년 크루즈 여행이 가장 높은 성장 기대 교통수단은 47.1%로 자가용(캠핑카 포함) 이용이 압도적이며, 외국여행 시 비행기 이용 이 52.7%, 자가용 이용이 34.6%로 집계되었다. 저가 항공사들이 많이 출현했음에도 불 구하고 2007년 항공기 이용률은 증가하지 못했다. 저가 항공사 이용률은 2003년 6.5%, 2005년 10.4%, 2007년 11.9%로 증가하였으며, 버스나 기차의 이용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버스 9.3%, 기차 4.9%). 크루즈나 선박을 이용하는 여행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나 향후 높은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된다. 배를 수용할 수 있는 기반시설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데, 독일 현지 여행사들 도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상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2009년도에 크루즈 사업이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는데, 설문결과 60세 이상 144%, 40~59세 111%, 30~39세 38%의 이용 증가가 예상된다. - 289 -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2008년 중국, 홍콩 감소세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은 성장세 2008년 독일인들의 중국 방문은 올림픽 개최라는 호재에도 불구하고 티벳사태, 쓰촨성 지진 등 여러 가지 악재들로 인해 전년대비 감소하였다. 홍콩을 방문한 독일인 수도 전 년대비 4.3% 감소한 224,665명으로 마감하였다. 반면,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을 방문한 독일인은 증가하였으며, 일본은 보합세에 머물렀다. (단위: 천명) ** ** * 방문국가(지역)에서 집계한 독일인 입국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출처: 태국관광청,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3-4> 주요국 독일인 입국 추이 - 290 -
2) 유치활동 국가 중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활동 - 북경과 상해 가이드북 출간 - 북경올림픽 이후 성수기 가격 인하 - 하이난을 동양의 하와이로 마켓 포지셔닝 추진 - 티슬러(Tischler Reisen)와 루프트한자 도코 패키지 PEP 프로그램 운영 - Der Tour와 공동으로 일본 관광상품 설명회 개최 - 유럽에서 영화로 소개되어 크게 홍보된 게이샤 수련장, 게이샤 댄스 등 집중 소개 - 인도네시아관광청과 공동으로 독일 출발 싱가포르 경유 인도네시아 관광 상품 판촉 - 호주관광청과 싱가포르항공 온라인 및 프린트매거진, 기내 공동 캠페인 전개 - 싱가포르 단기체류상품, 싱가포르-발리 연계상품, 싱가포르-태국 연계상품 개발 - 베를린 박람회 ITB 싱가포르에서 개최 - 홍콩, 여름의 유혹 축제 개최 - 쇼핑과 먹거리 중심 판촉 - 차이나에어, 프랑크푸르트-타이페이간 증편 운항 - Taste Taiwan Food Event 음식 쇼케이스 실시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지속적 성장, 유럽 제2의 방한시장 외환위기가 있었던 1998년과 사스(SARS), 이라크전쟁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국제관광 객이 감소한 2003년을 제외하면 방한 독일인은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2008년 방한 독일인은 유로화 강세 지속에 따른 방한 구매력 증가요인과 함께 한국 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으로의 관광 수요가 증가하여 전년대비 7.3%가 증가한 91,555명 으로 집계되었다. 독일은 유럽지역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큰 시장이며, 2008년 기준 방한 독일인은 전체 외래객의 약 1.3%를 차지하고 있다. - 291 -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5> 방한 독일인 추이 <표 Ⅲ-13-3> 독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독일인 수 추이 연도 독일인 출국자 방한 독일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76,400 2.7 53 3.6 0.1 1.0 2002 73,300-4.1 60 12.8 0.1 1.1 2003 74,600 1.8 59-1.5 0.1 1.2 2004 72,300-3.1 60 17.1 0.1 1.2 2005 77,400 7.1 75 8.9 0.1 1.2 2006 71,200-3.9 76 1.9 0.1 1.2 2007 70,400-1.1 85 11.7-1.3 2008 - - 92 7.3-1.3 1) 독일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독일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독일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292 -
<표 Ⅲ-13-4> 한국-독일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독일인 독일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41,399 19,1 44,895 34.9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46,634 12.6 53,414 19.0 [ 獨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48,101 3.1 62,221 16.5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1997 51,648 7.4 66,218 6.4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46,247-10.5 42,977-35.1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47,318 2.3 73,355 70.7-2000 51,093 8.0 89,362 21.8-2001 52,916 3.6 2002 59,698 12.8 2003 58,809-1.5 2004 68,850 17.1 2005 74,962 8.9 98,602 (85,805) 118,552 (111,226) 129,289 (114,158) 141,854 (130,888) 141,606 (137,260) 10.3 (13.6) 20,2 (29.6) 9.1 (2.6) 9.7 (14.7) -0.2 (4.9) [ 韓 / 獨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獨 ]이라크 전쟁 발발 [ 韓 / 獨 ]한-독 수교 120주년 [ 韓 / 獨 ]입국 및 체류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 韓 / 獨 ]독일정부, 2005년을 한국의 해 로 지정 [ 韓 / 獨 ]런던 테러 발생(7월) 2006 76,407 1.9 (152,319) (24.3) [ 韓 ]원화강세로 인한 가격 경쟁력 하락 2007 85,330 11.7 (160,868) (5.6)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2008 91,555 7.3 - - [ 韓 ]원화가치 하락 [ 獨 ]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獨 ] 독일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로 ( )의 수치는 독일연방통계국이 집계한 한국인 입국 수치임. 출처: 한국관광공사, 독일연방통계국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독일인 최대 2006~2008년까지 추이를 보면 독일인의 방한은 10월이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12, 1, 2월의 겨울철에는 독일인의 방한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인 방한은 겨울철에 감소하고 3월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매년 반복하고 있다. - 293 -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6> 월별 방한 독일인 나. 성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7> 성별 방한 독일인 남성이 77% 차지 2008년 기준 방한 독일인의 77%(59,048명)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1995년(82%)과 비교해보면 방한 독일인의 남성 비중은 다소 감소하였다. 방한 독일인의 남성 비중이 높은 것은 비즈니스 목적으로 방한하는 독일인이 많기 때문 인 것으로 분석된다. - 294 -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3-8> 연령별 방한 독일인 30, 40대 독일인이 많이 방한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방한 독일인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41~50세(29%)이며, 그 다음으로 31~40세(24%), 21~30세(17%), 51~60세(16%)인 것으로 나타났다. 61세 이상 과 20세 미만 의 비중은 각각 8%, 6%로 많지 않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3) 방한 독일인 실태분석 24)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증가 2008년 방한 독일인 중 한국 최초 방문자는 전체의 5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최초 방문자는 2007년에 비해 감소했으며(56.9% 55.2%), 2회 방문자는 전년대비 증가하였다(14.4% 18.3%). 방한 독일인 방한횟수는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4) 방한 독일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295 -
<표 Ⅲ-13-5> 독일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55.2 56.9 49.6 54.3 43.5 58.2 2 회 18.3 14.4 17.0 20.9 16.8 14.2 3 회 6.9 8.3 8.6 7.0 7.8 8.0 4회 이상 19.6 20.4 24.8 17.8 31.8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표 Ⅲ-13-6> 독일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8.7 5.5 7.8 13.5 10.5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76.9 78.5 77.4 68.3 78.6 42.0 친구/친지 방문 9.8 10.9 11.0 14.3 7.4 11.5 종교 및 순례 0.2 0.2 0.4 1.1 0.2 0.6 건강 및 치료 0.0 0.2 0.0 0.0 0.0 0.2 기타 4.3 4.7 3.5 2.9 3.3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여가/위락/휴가 목적은 8.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방한 독일인 응답자 중 76.9%가 사업 또는 전문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나 타났다. 친구/친지 방문 목적 방한 비중은 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기준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독일인은 8.7%에 불과해 전체 방한 외래객 평 균인 40.4%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독일인은 전년대비 그 비중이 증가하였다. 다. 여행형태 <표 Ⅲ-13-7> 방한 독일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6.9 96.6 96.8 90.4 90.2 66.1 단체여행 1.4 2.0 2.1 7.1 6.8 25.5 Air-tel 1.7 1.4 1.1 2.4 3.0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96 -
96.9%가 개별여행 방한 독일인 대부분(96.9%)은 개별여행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여행 비중은 2008년을 기준으로 보면 1.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개별여행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단체여행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방한 독일인 중 비즈니스 목적 방문이 많은 것과 유럽인들의 개별여행 선호 경향 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라. 소비실태 <표 Ⅲ-13-8> 방한 독일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7.2 23 28.5 26.8 US$501~1,000 25.2 25.5 23.9 29.5 US$1,001~1,500 14.9 18.7 19.6 17.4 US$1,501~2,000 9.4 7.9 10.7 10.3 US$2,001~3,000 9.6 12 7.5 8.4 US$3,001 이상 13.8 13 9.9 7.4 평균(US$) 1,431 1,515 1,283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높은 총 지출경비-US$1,431 2008년 방한 독일인 여행객의 총 지출경비는 US$1,431로, 방한 외래객 평균인 US$1,220 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도 방한 독일인 총 지출경비는 2007년 총 지출경비(US$1,515)보다 감소하였다. <표 Ⅲ-13-9> 방한 독일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239 248 191 399 숙박비 738 723 699 378 식음료비 242 225 229 192 교통비 53 69 80 63 오락 33 33 19 48 문화관련지출 13 13 14 12 한국여행사지불비 8 12 21 5 운동관련지출 2 6 3 4 기타비용 60 143 18 36 총경비(US$) 1,388 1,475 1,275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297 -
방한 독일인의 지출경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숙박비(US$738)로 나타났 으며, 그 다음으로 식음료비(US$242)와 쇼핑비(US$239)의 비중이 큰 것으로 나타났 다. 방한 독일인들의 숙박비는 방한 외래객 평균(US$378)보다 크게 높았으나 쇼핑비 (US$239)는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방한 독일인 개별여행객의 총경비는 2007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US$1,475 US$1,388). 마. 쇼핑품목 담배, 술이 주 쇼핑 품목 방한 독일인의 주 쇼핑품목은 식료품(16.8%), 담배(16.7%), 술(14.4%), 의류(13.6%) 의 순으로 나타났다. 술과 담배를 제외한 품목들의 구입률은 외래객 평균에 크게 못 미치 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3-10> 방한 독일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16.8 21 38.1 의류 13.6 17 26.6 김치 10.6 9.8 18.7 인삼, 한약재 8.6 11.2 17.2 향수, 화장품 7.0 10 23.0 술 14.4 15.6 11.3 담배 16.7 21.1 10.4 액세서리, 보석류 5.3 4.1 12.1 신발류 7.3 6.5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은 평가 양호, 쇼핑,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부족 방한 독일인들의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에 대한 평가는 외래객 평균보다 높았으나 쇼핑,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에 대한 평가는 전체 외래객 평균 보다 낮았다. - 298 -
특히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에 대한 평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3-11>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25 4.23 4.17 4.07 대중교통 4.19 4.12 4.06 3.92 숙박 4.11 4.10 4.13 4.01 음식 4.05 4.12 4.08 3.95 쇼핑 3.90 3.91 3.84 3.93 관광지 매력도 3.77 3.78 3.75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68 3.51 3.49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3-9> 방한 독일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독일인의 만족도(4.27)는 전체 외래객의 만족도(4.0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 며, 이러한 추세는 매년 지속되고 있다. 2004년 급감했던 만족도는 이후 전체 외래객 평균과 독일인 평균 모두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99 -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3-12> 방한 독일인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61.7 68.7 68.6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61.7% 재방문 의사가 있는 방한 독일인은 응답자의 61.7%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방한 독일인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에 비해 낮아졌다. 방한여행 만족도는 상당히 높으나 재방문 의사는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방한 여행 만족이 재방문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3-13> 방한 독일인 타인추천 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69.8 72.9 69.3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여행 추천의향 외래객 평균보다 낮아 - 69.8% 방한 독일인의 69.8%가 타인추천 의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외래객 평균(76.7%)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300 -
제14장 프 랑 스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프랑스 위치 유럽 중서부 면적 549천 km2 기후 온대성 기후, 남부지방은 지중해성 기후 수도 파리(Paris) 인구 6,319만 명 주요도시 파리(215만 명), 리옹(126만 명), 마르세이유(111만 명) 민족 골족(켈트족), 로마족, 노르만족, 프랑크족 언어 프랑스어 종교 카톨릭(90%), 개신교(2%), 유대교(2%), 이슬람교(4%), 기타(2%) 정부형태 대통령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20,481 21,576 22,880 25,588 30,710 1인당 GDP(US$) 33,787 35,377 37,306 41,337 49,532 경제성장률(%) 2.2 1.9 2.4 2.1 1.7 소비자물가상승률(%) 2.1 1.8 1.6 1.5 3.1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886년 우호통상조약 체결로 최초의 외교관계가 수립된 이후 1906년 을사조약으로 인한 외교권 강제 박탈로 외교관계가 일시 중단된 뒤 1949년 대한민국 정부수립과 함께 재수교 되었다. 이후 사증면제협정(1967), 문화 및 기술 협력에 관한 협정(1968), 민간 항공 협정 (1974), 이중과세 방지 협정 서명(1979), 산업협력약정(1993), 환경협력약정(1994), 청소 년 교류에 관한 약정 체결(2002), 한 불 사회보장 협정(2007) 체결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부터 휴대폰, 자동차, 선박 등을 수입하며, 전자부품, 의약품, 화장품 등을 한 국에 수출한다. - 301 -
2008년 기준 프랑스 교민은 1만 5,0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프랑스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어 상대 국가 방문 시 90일 간 무사증 입 국이 가능하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 신정(Jour de l'an) 4.13(부활절 다음 월요일) 부활절 월요일(Lundi de Paques) 5.1 노동절(Fete de Travail) 및 승천대축일(Ascension) 5.8 제2차 대전 승전기념일(Victoire 1945) 5.21 승천대축일(Ascension) 7.14 프랑스혁명기념일(Revolution 1789) 8.15 성모승천대축일(Assomption) 11.1 만성절(Toussaint) 11.11 제1차대전 휴전기념일(Armistice 1918) 12.25 성탄절(Noel) * 2009년 일자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AAR 26 7,962 파리(CDG) AFR 74 16,300 KAL 78 22,246 합계 178 46,508 출처: 항공통계, 2009.3 2. 관광시장 동향 2009년 프랑스 관광시장 전망 2009년 1월 L Echo Touristique는 국제 항공 연합(IATA)이 이번 경제위기의 여파로 약 US$250억의 전체적인 손해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올해의 동향이 9.11 사태의 여파보다 훨씬 심각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가운데 에어프랑스-KLM과 Alitalia와 같이 항공사들의 동맹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들 유럽 최고의 항공사들 은 올해 4월, 세계 제일의 항공사인 델타항공과의 동맹에 착수할 것이다. Lufthansa, Brussel Airlines과 Australian, 그리고 BMI도 동맹 관계를 맺는 데에 주력하고 있다. 여행업계 TO들은 이와 같은 상황을 예견하고 준비하며 2009년을 견뎌야 할 것으로 예 상된다. 많은 여행사가 이미 규모를 줄였고, 판매량이 삭감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프 랑스 배급시장은 인터넷이 점유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08년 Voyages-sncf.com - 302 -
은 거대 회사 American Express Voyages d affaires를 앞서 2억 유로를 넘어서는 규 모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행사 사이트가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경제 한파가 미칠 영향을 예상하기는 더욱 어렵다. 긍정적으로는 네티즌들이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가격 차이를 찾아 더욱 열성적으로 모여들 것이 기대된다. 부정적으로는 여행 산업 전체의 부진을 들 수 있다. 보다 확실한 것은 올 한 해의 확실한 매출을 예상하기에는 인터넷 시장이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는 것이다. 올해 초반에는 어느 곳이나 관광객 수가 감소할 것이라는 점은 확실하다. 모리셔스 섬 이나 카리브해는 특히나 이러한 고충이 심화될 것이다. 호주 역시 1989년 이후 최악의 해가 될 것이다. 태국조차도 최근 내부의 경제 위기를 이겨내지 못할 위험에 처해 있 다. 미국 주변국의 경우, 브라질도 프랑스 시장을 겨냥하기에 좋은 시기가 아니다. 다 만 캐나다만이 현재 이번 여름 성장을 예상하고 있고, 미국은 달러화의 약세로 성장이 기대된다. 이런 환율 변동으로 유로에 비해 약세를 보이는 영국의 경우 또한 관광산업 의 강세를 기대해 볼만 하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이미 침체기에 있고, 이집트, 튀니 지, 모로코는 관망세에 있다. 이미 2008년 말 매출의 하락세를 감지했던 프랑스 체인 호텔들은 2009년 유로의 강세 로 하락세를 계속해서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제적인 가격으로 승부를 볼 수 있는 작은 호텔들에 비해 고급 호텔들의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프랑 스 체인 호텔들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전하는 Groupe Accor나 모로코에서 확실히 자리 를 잡은 Lucien Barrire처럼 국제적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외국 기업들에게 파리는 여 전히 제 1순위 인기 도시이다. 고급 체인인 Shangri-La, Mandarin Oriental, Raffles 등은 파리에 2010년 초까지 개장할 예정이다. 한국-프랑스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2009년부터 매년 2,000명씩 한국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를 방문할 수 있게 된다. 최장 1년까지 관광은 물론, 체류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취업도 가 능하다. 한국과 프랑스는 대한민국 정부와 프랑스공화국 정부 간의 취업관광사증(이하 워킹홀리데이)에 관한 협정 에 서명했다. 협정은 만 18세~30세의 청소년 청년들이 관 광을 목적으로 최대 1년 동안 상대국에 체류할 수 있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충당하기 위한 취업을 허용하고 있다. 협정에 따르면 참가 대상은 피부양자를 동반하지 않은 만 18세~30세 이하의 자 왕 복 항공권(또는 항공권을 구입하기에 충분한 자금) 및 초기 체재비용(약 2500유로 또는 약 400만원) 범죄 경력이 없고 신체 건강한 자로 제한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 프로그 램이 어학연수에 비해 저렴한 비용으로 장기간 체류하면서 상대국의 언어와 문화를 이 해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미래 한-프랑스 관계를 이끌어 나갈 청년들의 교류 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303 -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으려면 비자발급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1년 기간의 복수비자로 주 한 프랑스 대사관에 신청하면 된다. 프랑스의 경우 프랑스공화국 유럽 영토 내에서만 유효 하기 때문에 이외의 프랑스령 영토 내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 비자를 발급받으면 상대국 에서 별도의 취업허가 없이 입국 후 바로 취업이 가능하며 수시로 입출국이 가능하다. 프랑 스는 원칙적으로 체재 기간 연장 및 체류 자격 변경을 허용하지 않으나 능력과 재능 체류증 (carte competences et talents) 발급 조건을 충족시키는 사람에 한해 체류 기간 연장 및 체류 자격 변경을 허용하고 있다. 한국은 프랑스 외에 이미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 등 4개국과 워킹홀리데이 협정을 체결해 매년 3만 여명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있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2,247만 명 국외여행 2007년을 기준으로 프랑스 국외여행자는 2,247만 명을 기록하였다. 2006년을 기준으 로 프랑스는 전 세계 아웃바운드 11위를 차지했으며, 국외여행 지출은 2007년을 기준 으로 US$367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어 독일, 미국, 영국에 이은 전 세계 4위의 아 웃바운드 지출국으로 집계되었다. 프랑스의 국외여행자 수와 지출액은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프랑스는 국외 여행자 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출액이 큰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4-1> 프랑스 아웃바운드 규모 - 304 -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4-2> 프랑스 아웃바운드 지출액 2) 아웃바운드 특성 구매력 감소에 따른 국외여행 비율 정체 Opodo의 프랑스인 여행성향 조사 결과 발표에 따르면, 2007년 프랑스인들의 휴가 경험률은 60%로 2003년 64%에 비해 감소하였다. 4박 이상의 장기 휴가 비율은 2003년 62%에서 2007년 56%로 낮아졌다. 국외여행을 실시하는 비율도 32%로 5년째 정체상태를 보였으며, 이는 물가상승으로 인 한 구매력 저하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월수입 3,000유로 이상 가구의 휴가여행 비 율은 2003년 86%에서 2007년 81%로 낮아졌으며, 월수입 1,900~3,000유로 가구는 72%에서 71%로, 1200~1,900유로 가구는 57%에서 49%로 낮아졌다. 1,200유로 이하 가구는 40%로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외여행 선호 목적지는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튀니지와 모로 코는 감소하였다. 이와 더불어 인터넷을 이용한 여행상품 구매가 증가하였는데, 인터넷을 통한 여행상품 구매 비율은 전체 여행자의 총 25%로 2003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하였다. e-tourisme 확산 프랑스 3-tourisme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자들이 비사용자들에 비해 휴가 여행 실시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년 인터넷 사용자들 중 71%가 여름휴가 여행을 실시한 반면, 비사용자의 43%만이 휴가여행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국외여행 비율도 인터넷 사용자들이 더 - 305 -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력과 소득 면에서도 인터넷 사용자들의 평균 월 소득이 2,816유 로로 비사용자들의 1,973유로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도 39.1세로 비사용자 56.8세에 비해 매우 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으로 여행상품을 예약한 사람들의 숫자도 총 780만 명으로 2006년에 비해 130만 명이나 증가하였으며, 인터넷 사용자들 중의 36%가 인터넷으로 여행상품을 구매한 것 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인 미국 방문객 수 100만 명 넘어서 2008년 1,077,397명의 프랑스인이 미국을 방문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지난 8년간 9.11 사 태와 여권문제, 부시 정권의 외교정책 등의 영향으로 인해 방미 프랑스인은 감소했다. 파리 뿐 아니라 마르세이유, 리옹 및 니스 등 주요 지방의 여행사들이 미국으로 다수의 프랑스인을 송객한 것으로 추정되며, 일부 여행사들은 전년대비 4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추정된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 ** * 각 목적지 국가(지역)에서 집계된 프랑스인 입국자 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그림 Ⅲ-14-3> 주요국 프랑스인 입국 추이 - 306 -
2008년 홍콩, 중국 감소세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 증가세 2008년을 기준으로 중국 입국 프랑스인은 429,967명, 홍콩은 229,349명으로 잠정 집 계되었다. 중국과 홍콩은 2007년까지는 급증세를 보였으나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 에도 불구하고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한국은 2008년에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말레이시아는 전년대비 44.7%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2) 유치활동 국가 일본 홍콩 말레이시아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활동 - Yokoso Japan 홍보 보도자료 배포, 광고 - 프랑스-일본 수교 150주년 기념 Bienvenue au Tohoku, 일본 문화 관련 전시회 등 각종 행사개최 - 여행업자 및 여행 전문 언론인 대상 신년 파티 - 북경올림픽 경마경기 홍콩 개최 홍보 - Carlson WagonLit Travel과 공동으로 소속 310개 여행사를 통한 쇼윈도 캠페인 실시 - 말레이시아관광청, 여행사와 공동으로 안다만 리조트 호텔 상품 판촉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2008년 방한 프랑스인 전년대비 13.1% 증가 외환위기로 인한 1998년과 사스, 이라크전 영향으로 인한 2003년의 감소를 제외하면 프랑스로부터의 방한객은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8년 방한 프랑스인은 59,789명으로 전년 대비 13.1% 증가하였다. 2008년은 유로화 강세 지속에 따른 방한상품 구매력 증가, 상용관광객 증가 및 연말 환승관광객 증가 등 으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 307 -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4> 방한 프랑스인 추이 <표 Ⅲ-14-1> 프랑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수 추이 연도 프랑스인 출국자 방한 프랑스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19,265-3.1 36 4.7 0.2 0.7 2002 18.315-4.9 41 15.8 0.2 0.8 2003 18.576 1.4 36-13.7 0.2 0.7 2004 21,131 13.8 41 15.9 0.2 0.7 2005 22,270 5.4 44 7.8 0.2 0.7 2006 22,466 0.9 47 6.0 0.2 0.8 2007 22,467 0.0 53 12.2 0.2 0.8 2008 - - 60 13.1-0.9 1) 프랑스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프랑스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308 -
<표 Ⅲ-14-2> 한국-프랑스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프랑스인 프랑스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4 20,576 8.7 50,008 32.7 [ 韓 ]한국방문의 해 1995 22.295 8.4 57,411 14.8 [ 佛 ]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24.651 10.6 62,848 9.5 1997 26,673 8.2 61,972-1.4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25,712-3.6 29,214-52.9 [ 韓 ]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29,424 14.4 47,421 62.3-2000 33,991 15.5 64,685 36.4-2001 35,598 4.7 69,588 7.6 2002 41,206 15.8 78,561 12.9 2003 35,540-13.8 77,950-0.8 [ 韓 / 佛 ]9.11 테러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 佛 ]이라크 전쟁 발발 [ 韓 /]아시아 지역 SARS, 조류독감 등 2004 41,229 15,9 90,859 16.6-2005 44,440 7.8 95,994 5.7 [ 佛 ]프랑스 소요사태 발생(10월) [ 韓 ]아시아 인근국 쓰나미 여파 잔존 2006 47,111 6.0 - - [ 韓 / 佛 ]한/불 수교 120주년 2007 52,842 12.2 - - [ 韓 ]유럽지역으로의 스톱오버 활성화 2008 59,789 13.1 - - [ 韓 ]원화가치 하락 [ 佛 ]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 佛 ] 프랑스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10월 방한 프랑스인 최대 방한 프랑스인은 10월에 최대이고 12월~2월의 겨울철이 비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 7월 방한 프랑스인은 6,009명, 2월 방한 프랑스인은 3,960명으로 각각 방한객 최고와 최소의 달을 기록하였다. - 309 -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5> 월별 방한 프랑스인 나. 성별 남성이 75% 2008년 기준 방한 프랑스인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75%, 여성이 25%로 나타났다. 1995년과 비교하면 남성과 여성의 비중은 81:19에서 75:25로 여성의 비중이 다소 증가 하였다. 남성의 비중이 현격히 큰 것은 방한 프랑스인의 목적 중 비즈니스와 전문활동 이 큰 비 중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6> 성별 방한 프랑스인 - 310 -
다. 연령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4-7> 연령별 방한 프랑스인 30대가 가장 많이 방한 방한 프랑스인을 연령별로 구분해보면, 2008년을 기준으로 31~40세 (28%), 41~50세 (24%), 21~30세 (19%)의 순으로 방한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1세~50세 가 전체의 5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장년층이 주로 방문하는 것으 로 나타났다. 20세 미만 과 61세 이상 의 방한 비중은 각각 7%, 6%로 작은 것으로 조 사되었다. 3) 방한 프랑스인 실태분석 25)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가 68.3% 차지 2008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프랑스인은 전체의 68.3%로 나타났으며, 2회 는 14.4%, 4회 이상 한국을 방문한 프랑스인은 전체의 11.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초 방문자는 매년 그 비중이 증가하고 있으며, 4회 이상 방문자의 비중은 감소하는 추세였으나 2008년에 전년대비 다소 증가하였다. 25) 방한 프랑스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311 -
<표 Ⅲ-14-3> 프랑스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68.3 64.8 62.5 46.8 47.3 58.2 2 회 14.4 12.8 14.9 20.0 15.8 14.2 3 회 5.6 10.9 8.2 11.8 10.0 8.0 4회 이상 11.7 11.4 14.4 21.4 26.9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 방한이 73.3% 전체 방한 프랑스인 중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경우가 73.3%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2008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프랑스인의 비중은 8.9%로 전년도(11.0%)에 비해 감소하였으며,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 프랑스인의 비중은 크게 증가하였다 (64.7% 73.3%). <표 Ⅲ-14-4> 프랑스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8.9 11.0 12.3 19.5 12.5 40.4 친구/친지 방문 8.2 16.6 11.1 15.5 13.5 11.5 사업 또는 전문 활동 73.3 64.7 74.1 61.1 67.6 42.0 종교 및 순례 1.8 0.6 0.0 0.7 0.5 0.6 건강 및 치료 0.0 0.0 0.0 0.6 0.2 0.2 기타 7.8 7.2 2.5 2.6 5.6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다. 여행형태 <표 Ⅲ-14-5> 방한 프랑스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85.5 84.4 85.4 84.1 84.5 66.1 단체여행 5.7 6.0 7.2 9.5 10.7 25.5 Air-tel 8.8 9.6 7.4 6.5 4,7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12 -
85.5%가 개별여행 방한 프랑스인의 개별여행 비중은 8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객 평균 (66.1%)보다는 높은 수치이나 역시 같은 유럽 국가인 독일이나 영국 방한객에 비해서는 그 비중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체여행은 5.7%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라. 소비실태 높은 총 지출경비-US$1,339 방한 프랑스인이 방한여행에 지출한 경비는 US$1,339로 나타나 전체 외래객 평균인 US$1,220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 총 지출경비는 2007년도에 비해 감 소하였다(US$1,415 US$1,339). <표 Ⅲ-14-6> 방한 프랑스인 총 지출경비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35.0 26.9 28.0 26.8 US$501~1,000 20.3 25.3 24.0 29.5 US$1,001~1,500 12.2 17.4 17.8 17.4 US$1,501~2,000 9.4 8.4 8.9 10.3 US$2,001~3,000 9.6 8.7 10.9 8.4 US$3,001 이상 13.4 13.3 10.6 7.4 평균(US$) 1,339 1,415 1,328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표 Ⅲ-14-7> 방한 프랑스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350 366 258 399 숙박비 437 563 660 378 식음료비 224 214 198 192 교통비 81 97 100 63 오락 46 38 28 48 문화관련지출 26 20 19 12 한국여행사지불비 3 12 6 5 운동관련지출 4 5 3 4 기타비용 19 59 7 36 총경비 1,190 1,375 1,279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13 -
개별여행객 총경비 US$1,190 방한 프랑스인의 총경비는 외래객 전체 평균보다 약간 높은 US$1,190로 조사되었다. 쇼핑비는 방한 외래객 평균보다 낮은 US$350으로 집계되었으나 숙박비는 일반 외래객 보다 높은 US$437을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는 비즈니스 목적 방한객이 많 은 데 연유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마. 쇼핑품목 대부분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쇼핑 비중 낮아 방한 프랑스인의 가장 큰 쇼핑 품목은 담배(25.2%), 의류(20.9%), 식료품(20.0%)인 것 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담배와 신발류를 제외하면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에 비해 쇼핑 비중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4-8> 방한 프랑스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2008 2007 외래객 평균(2008) 식료품 20.0 14.8 38.1 의류 20.9 24.5 26.6 김치 7.0 8.6 18.7 인삼, 한약재 12.8 14.2 17.2 향수, 화장품 10.5 10.4 23.0 술 10.0 14.4 11.3 담배 25.2 17.1 10.4 액세서리, 보석류 10.3 11.2 12.1 신발류 11.2 7.3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은 높은 평가 관광지 매력도와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부족 방한 프랑스인의 한국여행 시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에 대한 평가는 전체 방한 외래객 평균에 비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 수성은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314 -
2007년도에 외래객 평균보다 낮았던 음식과 쇼핑 항목은 2008년도에는 상당히 높아져 외래객 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4-9>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39 4.38 4.32 4.07 대중교통 4.24 4.12 4.18 3.92 숙박 4.24 4.26 4.18 4.01 음식 4.00 3.87 3.89 3.95 쇼핑 3.99 3.83 3.81 3.93 관광지 매력도 3.77 3.77 3.93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3.70 3.55 3.66 3.76 * 2006년부터 7개 항목으로 통합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4-8> 방한 프랑스인 한국여행 만족도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방한 프랑스인의 만족도는 평균은 4.24로 전체 외래객 평균(4.09)보다 상당히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방한 프랑스인 만족도는 상승하였다. - 315 -
다. 재방문 의사 <표 Ⅲ-14-10> 방한 프랑스인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76.4 73.5 63.3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 재방문 의사 - 76.4% 향후 3년 내 한국을 방문할 의향이 있는 경우가 76.4%로 나타나 외래객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 재방문 의사는 전년도에 비해 증가하였다. 라. 타인추천의향 타인추천의향 상대적으로 낮아 재방문 의사와 마찬가지로 방한 프랑스인의 타인추천의향(74.5%)은 만족도에 비해 매 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프랑스인의 타인추천의향은 전체 외래객 평균(76.7%) 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4-11> 방한 프랑스인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74.5 66.9 71.3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16 -
제15장 러 시 아 1. 개황 1) 국가개요 공식국가명 러시아(Russian Federation) 위치 북쪽 발트해, 남쪽 아드리아 해에 이르는 지역 면적 17,075,000km2 기후 대륙성 기후(광범위한 기후대) 수도 모스크바(Moscow) 인구 1억 4,280만 명(2006) 주요도시 모스크바(1,013만 명), 상트페테르부르크(510만 명), 니즈니- 노브고로드 (143만 명), 노보시비르스크(143만 명), 옴스크(114만 명) 민족 러시아인(82%), 타타르인(4%), 우크라이나인(3%), 기타 100여 소수민족 (고려인은 약 20만 명) 언어 러시아어 종교 러시아정교, 회교, 유대교 정부형태 대통령중심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2) 경제지표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5,920 7,650 9,890 12,900 16,910 1인당 GDP(US$) 4,110 5,340 6,930 9,060 11,920 경제성장률(%) 7.2 6.4 7.4 8.1 7.2 소비자물가상승률(%) 10.9 12.7 9.7 9.2 13.5 * 추정치 출처: 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1990년 구소련과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1991년 러시아로 승계하였다. 북한과는 1948년 수교하였다. 투자보장협정, 무역협정(1990), 항공협정(1991), 문화협력협정(1992), 이 중과세방지협정(1992), 기본관계조약(1992), 군사기술 방산 및 군사협력 협정(1997), 관광협정(2001), 관용여권사증면제협정(2006) 등이 맺어져 있다. - 317 -
석유, 알루미늄, 철강, 농축우라늄 등을 한국에 수출하며, 합성수지, 차량, 송신기기, 의류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러시아에는 19~20만 명에 이르는 고려인이 있으며, 약 5,000명에 달하는 체류자가 있 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과 러시아는 관용여권 사증면제협정(90일)만 맺어져 있어 외교관과 공무원을 제외 한 한국인과 러시아인은 모두 상대 국가 방문 시 사증을 받아야 한다. 4) 공휴일 * 일자 내용 1.1~1.8 새해연휴 2.23 조국수호자의 날 3.9 국제여성의 날 5.1 노동절 5.9 전승기념일 6.12 러시아의 날(러시아 독립기념일) 11.4 국민통합의 날 * 2009년 기준임.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인천-레닌그라드(LED) KAL 11 3,256 AFL 14 3,584 인천-모스크바(SVO) KAL 44 6,946 소계 58 10,530 KAL 42 6,258 인천-블라디보스톡(VVO) VLK 26 3,884 소계 68 10,142 AAR 26 4,602 인천-사할린(UUS) SHU 52 3,924 소계 78 8,526 AAR 26 4,602 인천-하바로브스크(KHV) VLK 18 2,808 소계 44 7,410 김해-블라디보스톡(VVO) VLK 10 1,464 합계 269 41,328 출처: 항공통계, 2009.3-318 -
2. 관광시장 동향 2009년 러시아 관광시장 축소 전망 2008년 11월 1일, 러시아의 가장 큰 온라인 티켓 서비스업체인 Avantix.ru가 러시아의 금리 상승으로 인한 재정적인 위기로 인해 자금 유동성에 문제가 발생, 결국 문을 닫았다. 12월 말에는 러시아에서 주로 이집트나 터키로 패키지 여행상품을 팔던 가장 큰 여행 체인 업체인 Kuda.ru가 재정적인 위기에 직면했다. 또한 11월 중순경에는 이집트와 그 리스 여행 전문인 중견 규모의 여행사 Lux가 2009년 3월까지 모든 사업을 접기로 했 다. 이런 파산의 원인은 관광시장에 대한 잘못된 전략이 결국 재정적 손해를 이끌어 낸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지역 관광시장의 축소 러시아의 가장 큰 도시 중의 하나이자 Ural 지역의 수도인 Yekaterinburg에 위치한 여 행사 중에 15%가 넘는 여행사가 문을 닫았다. 시장분석가들은 1월에서 3월 사이에 5~10%에 달하는 지역 여행사가 추가로 문을 닫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하지만 주로 자금이 많은 상류층 FIT고객들을 상대하는 여행사들은 호화 여행에 대한 수요는 안정적이고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보고했다. Yekaterinburg 시장과 연관되어 있는 모스크바의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은 겨울 시즌에 지속적으로 전세기를 이용하겠지 만 저비용의 대중적인 여행 상품 시장은 15~20%로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러시아인들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나라 확대 러시아는 무비자 협상 및 비자 간소화를 위해 2008년 이래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 드, 세르비아, 한국,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등 거의 모든 대륙, 정부와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최근 몇 달 동안 노르웨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 베 네수엘라와 새로운 계약을 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크로아티아, 홍콩, 니카라과, 칠레,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와 비자 협 정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는 남 오세티아, Abkhazia와도 비자 협의에 관 한 초안을 작성했으며, 일본,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국가와도 상호 여행 조건에 대한 협상을 실시했다. 2007년 이후 러시아와 유럽 연맹과의 비자 발급 단순화 에 대한 계약도 적용되고 있으나 미국과의 무비자 입국문제는 가까운 미래에 해결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러시아 외무부는 밝혔다. - 319 -
모스크바, 억만장자 74명으로 세계 최다 미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2008년 세계 전체 억만장자 1,125명 중 74명이 모스크 바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뉴욕(71명)보다 높은 수치로, 러시아 연방 내에는 87명의 억만장자가 살고 있으 며, 평균 연령은 46세로 조사되었다. 러시아 최고 갑부는 알루미늄 회사 루살 의 대주 주인 알렉 데리파스카 로 세계 9위의 부자로 기록되어 있다. 러시아 중산층, 전체 인구의 25~35% 수준으로 지속적 증가 최근 수 년간 러시아 국민경제의 호조로 모라토리움 이후에 감소 추세였던 중산층이 새 롭게 형성됨에 따라 중산층 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전략문제연구소에 따르면 러시아 내 중산층은 전체 러시아인의 25~35% 수준에 달하며, 2020년경 러시아 전체 국민의 60%가 중산층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 다. 러시아 중산층은 서구와 차이를 보이는데, 차량을 보유하고 있고, 국외여행을 할 수 있는 수준이면서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간주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은행예금이나 주 택보유 여부는 조건에 포함되지 않는다. 세계경제 불안에 따른 러시아 경제 불안정, 각 계층 간의 불화 심화, 국민의 부정부패 의식 팽배, 도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시 근로자 생활수준 하락 등의 중산층 형성에 부 정적인 면도 있지만 러시아내 이들 중산층의 성장은 소비시장, 관광시장의 성장을 주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러시아인 국외여행자 연간 13~15% 증가 예상 러시아인의 국외여행이 2008~2010년의 기간 동안 매년 13~15% 증가하여 2010년에는 국 외여행객이 1,600만 명에 달할 것이라고 Rosgostrax의 자체 연구보고서가 발표하였다. 전문가들은 이국적인 여행목적지에 대한 인기가 높아질 것이며, 특히 싱가포르, 멕시 코, 쿠바, 베트남의 방문자는 매년 22~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인의 국외여행은 1인당 월 소득 최소 35,000루블(약 US$1,500)이 넘는 가족 기준으로 월 소득의 0.7~2배에 이르는 경비가 소요됨을 감안할 때 중산층이 지속 적으로 늘어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 320 -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출처: 러시아연방관광청(Rostourism) <그림 Ⅲ-15-1> 러시아 아웃바운드 규모 2007년 아웃바운드 21.2% 성장 러시아 아웃바운드는 최근 크게 성장하고 있으며, 2016년까지 연평균 7.5%의 성장률로 증가할 것으로 WTTC(World Travel and Tourism Council)는 예상하고 있다. 러시아 는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에 이어 여섯 번째의 유럽 아웃바운드 시장 이다. 러시아인 출국자는 2005년 전년대비 16.0% 증가한 2,842만 명을 기록하여 세계 8위를 차지하였으며, 2006년에는 2,911만 명, 2007년에는 전년대비 21.2% 증가한 3,429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의 아웃바운드 성장률은 세계 평균 성장률을 크게 웃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바운드 지출액 US$182억 2006년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US$182억으로 집계되었으며, 2007년 지출액은 US$223억으로 잠정 집계되어 세계 9위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 321 -
(단위: US$억)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5-2> 러시아 아웃바운드 지출액 <표 Ⅲ-15-1> 러시아의 아웃바운드 목적지(2006~2007) (단위: 명) 국가명 2007 2006 관광목적 총방문 관광목적 총방문 1 터키 1,923,363 2,394,982 1,475,558 1,830,251 2 중국 1,651,715 2,880,806 1,307,009 2,351,978 3 이집트 1,255,399 1,409,561 902,753 1,002,460 4 핀란드 657,138 2,797,934 2,341,093 562,615 5 이탈리아 334,113 482,101 245,821 364,512 6 스페인 318,639 399,043 246,112 309,096 7 우크라이나 249,051 7,828,872 511,735 6,461,234 8 그리스 243,958 306,294 198,783 256,798 9 태국 232,247 263,426 144,799 163,051 10 독일 231,318 862,305 225,741 753,499 11 아랍에미리트 207,205 271,090 173,885 234,205 12 체코공화국 177,955 244,703 136,239 200,317 13 불가리아 173,101 217,584 148,266 208,974 14 프랑스 170,665 308,955 138,625 279,190 15 키프로스 150,520 183,851 113,149 142,859 16 튀니지 129,749 140,220 93,012 100,643 17 폴란드 109,046 737,929 169,179 848,680 18 크로아티아 100,051 116,365 73,621 86,735 19 영국 79,231 238,164 60,718 216,380 20 오스트리아 26,972 150,641 53,429 109,119 21 한국 32,573 119,595 28,911 117,735 22 일본 25,294 161,064 23,328 148,987 출처: 러시아연방관광청(Rostourism) - 322 -
2) 아웃바운드 특성 26) CIS 국가들로의 친구/친지 방문 많아 대부분 아웃바운드는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 거주자들 국외여행을 가는 러시아인들의 총 수가 매년 증가하고는 있지만, 대부분은 러시아 본국 의 별장(dacha, 러시아 도시 근교에 위치한 제2의 집)에서 휴가를 보내거나 인근 CIS 국가들에 사는 친구들과 친지를 방문한다. 러시아여론조사센터(Russia Public Opinion Research Center)가 2006년 수행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국외에서 휴가를 보내는 러시아인들은 대부분 일 년에 한번 여행을 가 는 경향이 있다. 이들 중 오직 30% 가량만이 그들의 휴가를 2번이나 그 이상으로 나눠 쓰며, 이들은 주로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거주하고 있다. 러시아 관광객들 소비수준 매우 높아 러시아 여행자들의 높은 소비수준은 잘 알려져 있다. 2007년 유엔세계관광기구 (UNWTO)에 따르면, 러시아인들은 세계에서 9번째로 소비를 많이 하는 국민들이다. 추정치에 따르면 2007년 러시아인들은 US$223억을 소비하였다(2006년에 이 수치는 US$182억이었다). 글로벌 리펀드 2007년 연례보고서(Global Refund Annual Review for 2007) 에 따르면, 러시아인들은 이 돈을 대부분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그리고 핀 란드와 같은 나라들에서 소비했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러시아 여행자들 은 중국인과 미국인, 일본인을 제치고 공항 면세점과 소매 할인점에서 명품을 직구매 하는 데 돈을 가장 많이 쓴 것으로 조사되었다. 러시아 여가 여행자들의 특성 러시아 개별자유여행(FIT) 여행자들 중에서 고급관광 부문의 중요한 소비자 그룹으로 간주되는 집단은 증가하고 있다. 메릴린치 세계부( 富 )보고서(Merrill Lynch World Wealth Report 2007년판에 따르면, 모든 브릭(BRIC)국가들 가운데 러시아는 고급시장 관광 객이 가장 많이 증가한 나라로, 2006~2007년 시장의 14.4%를 차지했다. 이 범주에 속 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자주 하며 여행 중에 명품을 사는 데 많은 돈을 쓴다. 이들의 여 행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예약을 늦게 함: 따라서 무비자 또는 도착비자 관광지에 대한 선호가 강함. - 러시아의 혹독하고 추운 기후와 대비되는 태양과 바다 관광지와 해변 휴가에 대한 선호 가 강함. 26) 러시아인들의 아웃바운드 특성은 2009년 한국관광공사가 발간한 러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이미지와 성장잠재력 에서 발췌하였다. - 323 -
- 무언가 새로운 것을 보고 충만함이 느껴지는 체험을 하고 싶어함 - 새로운 문화, 새로운 나라,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 지를 보는 것이 국외여행을 하는 중요한 동기 - 해변 휴가를 관광투어 그리고/또는 웰빙과 연계하려는 경향이 커지고 있음. - 스파 관광지와 다른 일반적인 웰빙 관광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 - 이국적인 섬(예를 들어, 몰디브와 세이셸)과 장거리 관광지(동남아시아, 남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에 대한 관심이 큼. - 아웃바운드 여행을 위한 주요 시즌은 여름(50~60%)이며, 그 다음은 신년 연휴, 그 뒤는 5월 과 11월(은행 휴가 시즌 때문)임. - 평균 휴가기간은 14일: 여행을 더 길게 가는 대신 더 자주 가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 - 주요 여행 동반자는 배우자나 가족 구성원들이며, 홀로 여행을 하거나 친구들/동료들과 함 께 여행을 가기도 함.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는 사람들은 약 15%밖에 되지 않음. - 대다수의 러시아 여행자들이 잠재적인 휴가 관광지에 대한 정보를 얻는 주요한 원천은 다 음과 같음: 가족/친구/동료들로부터의 개인적 추천, 그 다음은 인터넷. 다른 인기 있는 정 보 원천으로는 TV와 라디오, 또한 인쇄물(여행 전문대중잡지나 라이프스타일 잡지의 여행 관련 기사들)이 있음. - 대중시장(mass market) 에서 관광지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대단히 중요한 요인은 가격과 가격 대비 가치임. 고소득층 집단에서는 명성(prestige)과 특권(exclusivity)이 더 중요한 역할을 함. - 아웃바운드 러시아 여행자들 중 신흥 중산층과 상위 중산층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함. 이들은 대략 월 US$1,000~4,000 이상을 버는 사람들임(구체적인 수치는 지역마다 각각 다름). - 여성은 일행 가운데서 지배적인 경향이 있고, 특히 단체관광 집단에서 그러함. 여성들은 관광지 선택 의사결정과정에 영향력이 큼. - 국외여행을 갈 경제적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100만 명 이상의 인구가 있는 러시아 대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임(45%). - 러시아 관광객들의 주요 범주는 20살에서 40살 사이(65%)에 있으며, 대학 학위를 가지고 있고, 자영업자이거나 고소득층 전문직 종사자들임.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중국, 태국 급성장 한국은 감소세 2008년 러시아인 입국자 수를 보면, 중국이 3,123,315명으로 2001년 1,196,175명에 비 해 3배 가까이 급증하였다. 태국으로의 러시아인 입국자 수도 2001년 54,488명에서 2007년 277,503명으로 5배 이상 크게 증가하였다. 태국 입국 러시아인은 비자 간소화 조치로 2006년 약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태국 입국 러시아인은 2007년 도에도 전년대비 50%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 - 324 -
한국의 경우 러시아인 입국자 수는 전 세계적으로 관광객이 감소했던 2003년도에도 증 가하였으나 그 이후 감소세에 있다. 2008년 방한 러시아인은 136,342명으로 전년대비 2.9% 감소하였다. (단위: 명) ** ** * 각 목적지 국가에서 집계한 러시아인 입국자 수치이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 추정치 <그림 Ⅲ-15-3> 주요국 러시아인 입국 추이 2) 유치활동 국가 유치활동 - 모스크바 근교 일본마을(일본식당, 일본인 학교, 일본 비즈니스 센터 등) 일본 건설 예정 - 일본문화 확산을 위한 망가(만화책) 경진대회 러시아 지역 홍보 태국 - 저렴한 휴가상품 집중 판매 - 하이난에서 겨울시즌 러시아 학생 캠프 유치 활동 - 중국 길림, 흑룡강성 등 러시아 국경 지역에서 러시아인을 위한 다양한 새해맞이 상품 출시 - 국경 자유무역지대 수부나 지역 방문 러시아 관광객의 입국비자 면제 - 극동 러시아 지역 인접 중국 동북 3성 국경도시 러시아인 핸드폰 서비스 중국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 - 러시아 관광객이 선호하는 해남도와 중국 본토를 연결하는 총 31km의 연육교 설치 예정 - 러-중 관광협력에 관한 협정 체결 - 의료관광객 유치 강화 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 민간의료단체 협의체 주도로 의료관광 홍보 및 유치활동 전개 영국 - 2008년 2월부터 러시아인 영국비자 전자화 실시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 325 -
3) 경쟁국으로의 여행특성 국가 여행특성 - 블라디보스톡, 하바로브스크, 이루쿠츠크에서 중국 수이페이헤 지방으로 중국 방문 인기 - 극동지역 접경도시 수부나에 매일 3,000명의 러시아 관광객이 쇼핑과 관광 목적으로 방문 일본 - 극동지역 러시아인, 유럽보다 일본 휴양지 선호(니가타현) 태국 - 3성급 호텔과 조식을 포함한 저렴한 휴가상품 수요 급증 호주 - 겨울시즌 대양주 행 스톱오버 여행상품 이용객 증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비자발급 강화와 보따리상 중국 이동으로 감소세 방한 러시아인은 전년 대비 2.9% 감소한 136,342명으로 전체 외래객의 약 2.0%를 차 지하였다. 방한 러시아인은 성장과 감소를 반복하고 있다. 2004년 이후 러시아인 비자발급 강화 와 중국 경제성장에 따른 보따리 무역상들의 중국 이동으로 인해 방한 러시아인은 다소 감소하는 추세이다.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4> 방한 러시아인 추이 - 326 -
<표 Ⅲ-15-2> 한국-러시아 관광교류 현황 연도 방한 러시아인 러시아 방문 한국인 수(명) 증감률(%) 수(명) 증감률(%) 주요내용 1990 26,091 159.5 3,460 929.8 1991 57,988 122.3 9,470 173.7 [ 韓 /러]대한항공 모스크바 취항(4월) [ 韓 /러]한국/러시아 국교수립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개설(6월) [러]한국인 국외여행자 수 200만 명 돌파 1992 87,949 45.5 14,756 55.8-1993 116,821 32.8 20,370 38.0 1994 153,777 31.6 27,713 36.0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폐쇄(6월) [ 韓 ]대전 세계박람회 개최(8~11월) [ 韓 ]한국방문의 해 [러] 한국, 공무원 국외여행 자유화 1995 155,098 0.9 29,372 6.0 [러]한국, 외화지출규제 완화 1996 157,401 1.5 30,429 3.6 1997 136,847-13.1 30,328-0.3 [ 韓 ]한국 호텔요금 인상 [ 韓 ]사회불안(북한잠수정 침입사건 등) [ 韓 /러]아시아 금융위기 [ 韓 ]한국 대형여행사 연쇄 도산 1998 135,401-1.1 18,306-39.6 [ 韓 /러]아시아 금융위기 지속 1999 127,892-5.5 26,837 46.6 [러]한국경제 회복 국면 2000 155,392 21.5 44,989 67.6 [러]병역미필자 국외여행 규제 완화(6월) 2001 134,727-13.3 54,762 21.7 2002 165,341 22.7 38,846-29,1 2003 169,038 1.6 42,982 10.6 2004 156,890-6.6 52,942 23.2 2005 143,850-8.3 55,096 4.1 [ 韓 /러]한국-러시아 정부간 관광협정 체결 [ 韓 ]관광공사, 모스크바 지사 재개설(10월) [ 韓 ]한국방문의 해 [ 韓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 [ 韓 ]월드컵 개최 [ 韓 /러]이라크 전쟁 발발 [ 韓 /]아시아 지역 SARS, 조류독감 등 [ 韓 ]한-러 관광협회간 관광업무협정 체결 [ 韓 ]PATA총회, RST총회 개최 [ 韓 ]외국인에 대한 호텔 영세율 폐지(1월) [ 韓 ]관광공사 블라디보스톡지사 개설(4월) 2006 144,611 0.5 - - [ 韓 ]원화강세로 경쟁력 약화 2007 140,426-2.9 - - [ 韓 ]원화강세 지속 2008 136,342-2.9 - - [ 韓 ]경제위기로 러시아 아웃바운드 감소 [러]경제위기로 한국인 아웃바운드 감소 * [ 韓 ] 방한시장 영향요인, [러] 러시아시장 영향요인 ** 2006년 7월부터 한국인 출국행선지 파악 불가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327 -
<표 Ⅲ-15-3> 러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수 추이 연도 러시아인 출국자 방한 러시아인 수(천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1) 구성비 2) 2001 18,030-2.4 135-13.3 0.8 2.6 2002 20,428 13.3 165 22.7 0.8 3.1 2003 20,572 0.7 168 1.6 0.8 3.5 2004 24,507 19.1 157-6.6 0.8 2.7 2005 28,416 16.0 144-8.3 0.5 2.4 2006 29,197 2.4 145 0.5 0.5 2.3 2007 34,295 21.2 140-2.9 0.4 2.2 2008 - - 136-2.9-2.0 1) 러시아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비중 2)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러시아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5> 월별 방한 러시아인 4월 방한 러시아인 최대 11~1월 방한 성수기 방한 러시아인들은 다른 방한 외래객들과는 상이한 패턴을 보이는데, 러시아인들이 가 장 많이 방문하는 달은 4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기인 11월, 12월, 1월의 방한비중이 높으며, 성수기인 9월과 10월의 방한비중이 낮 은 특이한 형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328 -
나. 성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6> 성별 방한 러시아인 남성이 58%, 여성이 42% 2008년을 기준으로 방한 러시아인을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이 58%, 여성이 42%로 나 타나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여성의 비중이 현격하게 높았다. 이는 다른 유럽 국가들로부터의 방한객이 대부분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방한하는 반면, 러시아 방한객은 남녀 구별이 없는 보따리상의 비중이 많고, 단기 취업을 목적으로 입 국하는 여성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다. 연령별 40대, 30대, 20대의 순으로 방한 2007년을 기준으로 방한 러시아인을 살펴보면, 41~50세가 25%, 31~40세가 24%, 21~30세가 19%를 차지하여 20~40대의 젊은 층이 주로 방한함을 알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5-7> 연령별 방한 러시아인 - 329 -
3) 방한 러시아인 실태분석 27) 가. 방한횟수 최초 방문자 증가 2004년 30.3%에 불과하던 최초 방문자는 매년 증가하여 2008년에는 55.4%로 크게 증 가하였다. 대부분 보따리상으로 추정되는 4회 이상 방한자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표 Ⅲ-15-4> 러시아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1 회 55.4 48.7 42.7 32.4 30.3 58.2 2 회 12.8 15.5 13.6 16.2 14.8 14.2 3 회 9.3 11.7 10.7 9.0 12.0 8.0 4회 이상 22.5 24.1 33.0 42.4 42.9 19.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방한목적 <표 Ⅲ-15-5> 러시아인 방한 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10.6 11.5 10.0 13.9 12.9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68.5 63.9 68.3 66.8 65.0 42.0 친구/친지 방문 10.8 13.9 12.9 11.6 15.0 11.5 종교 및 순례 0.7 2.0 1.7 0.9 1.3 0.6 건강 및 치료 1.2 0.5 0.3 1.3 0.2 0.2 기타 8.3 8.2 6.8 5.5 5.7 5.3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2008년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 방한 다시 증가 2007년 전년대비 감소한 사업 또는 전문 활동 목적의 방한 러시아인은 2008년 다시 증가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러시아인은 전체의 10.6%로 그 비중이 전년도(11.5%)보다 다소 감소하였다.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 러시아인은 외래객 평균(40.4%)에 비해 그 비중이 크게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27) 방한 러시아인 실태분석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330 -
다. 여행형태 84.6%가 개별여행 방한 러시아인의 84.6%가 개별여행이며, 이는 외래객 평균인 66.1보다 매우 높은 수치 이다. 러시아인 단체여행은 2006년 이래 감소하는 추세로, 2008년에는 전년대비 크게 감소 하였다(21.8% 13.7%). <표 Ⅲ-15-6> 방한 러시아인 여행형태 (단위: %) 2008 2007 2006 2005 2004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84.6 75.3 67.2 78.0 83.0 66.1 단체여행 13.7 21.8 29.6 15.6 11.3 25.5 Air-tel 1.8 2.9 3.2 6.5 5.7 8.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높은 총 지출경비-US$1,566 방한 러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평균 US$1,566으로 방한 외래객 평균인 US$1,220보 다 상당히 높다. 이는 소규모 무역상이라 할 수 있는 소위 보따리상의 비중이 크기 때 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2008년 방한 러시아인의 총 지출경비는 2007년에 이어 상승하였다(US$1,464 US$1,566). <표 Ⅲ-15-7> 방한 러시아인 총 지출경비 - 331 -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US$500 이하 25.3 31.8 32.7 26.8 US$501~1,000 23.4 23.2 21.8 29.5 US$1,001~1,500 14.2 11.7 14.5 17.4 US$1,501~2,000 12.6 12.6 9.3 10.3 US$2,001~3,000 12.6 9.5 6.7 8.4 US$3,001 이상 11.9 11.3 14.9 7.4 평균(US$) 1,566 1,464 1,439 1,220 * 총 지출경비는 2006년부터 분류됨.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의 총 경비는 US$1,595로 개별 외래객 전체의 평균 총 경비인 US$1,139보다 매우 높으며, 이를 항목별로 보면 쇼핑비가 US$823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쇼핑비가 방한 외래객 평균(US$399)보다 현격히 높은 것은 역시 아직까지도 보따리상 이 방한 러시아인의 큰 비중을 차지하여 이들의 쇼핑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러시아인들의 쇼핑비는 2008년에도 증가하였다. <표 Ⅲ-15-8> 방한 러시아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쇼핑비 823 680 814 399 숙박비 351 389 333 378 식음료비 225 250 180 192 교통비 44 45 53 63 오락 20 22 5 48 문화관련지출 28 41 31 12 한국여행사지불비 7 12 25 5 운동관련지출 2 4 3 4 기타비용 93 90 38 36 총경비 1,595 1,533 1,483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마. 쇼핑품목 <표 Ⅲ-15-9> 방한 러시아인 쇼핑품목 (상위 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전체(2008) 식료품 14.3 13.3 38.1 의류 38.9 33.7 26.6 김치 11.9 12.5 18.7 인삼, 한약재 15.5 19.1 17.2 향수, 화장품 21.3 19.1 23.0 술 19.8 26.5 11.3 담배 5.3 5.6 10.4 액세서리, 보석류 12.7 13.7 12.1 신발류 15.8 14.2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의류구입 비중 높아 방한 러시아인들은 의류를 가장 많이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38.9%). 이는 보따리 상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외래객에 비해 술 (19.8%)과 신발류(15.8%)의 구입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332 -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전체적으로 매우 높은 평가 2008년 방한 러시아인의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는 출입국 절차, 대중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등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을 크게 웃돌 았다. <표 Ⅲ-15-10>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57 4.58 4.59 4.07 대중교통 4.49 4.48 4.53 3.92 숙박 4.39 4.45 4.32 4.01 음식 4.16 4.28 4.28 3.95 쇼핑 4.24 4.27 4.29 3.93 관광지 매력도 4.25 4.29 4.33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4.17 4.25 4.27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5-8> 방한 러시아인 한국여행 만족도 - 333 -
방한 러시아인 만족도 높아 방한 러시아인의 만족도는 4.37로 전년도에 비해 다소 낮아졌지만 전체 외래객 평균 만 족도 4.09를 크게 웃돌았다. 방한 러시아인은 전체적으로 만족도가 급감했던 2004년도에도 오히려 만족도가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1년에는 전체 외래객 평균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2004년 이 후 방한 러시아인 만족도는 전체 외래객 평균 만족도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84.3%, 전체 외래객 중 가장 높아 향후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러시아인은 전년도보다 다소 낮아졌지만 전체의 84.3% 로 나타나 전체 외래객 중 재방문 의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5-11> 방한 러시아인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84.3 87.7 85.4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 86.2% 방한 러시아인의 타인 추천 의향은 86.2%로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2008년도 방한 러 시아인 한국여행 추천 의향은 전년도(84.8%)에 비하여 다시 높아졌다. <표 Ⅲ-15-12> 방한 러시아인 타인추천 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6.2 84.8 86.2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34 -
제16장 중 동 1. 개황(GCC 6개국) 1) 국가개요 가. 아랍에미리트연합 공식국가명 아랍에미리트연합(United Arab Emirates) 위치 걸프해 연안,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과 접경 면적 83,600km2(99%가 사막지대) 기후 고온다습한 아열대성 기후 및 사막성 기후 수도 아부다비(Abu Dhabi) 인구 5.2백만 명(2007) 주요도시 아부다비(Abu Dhabi, 142만 명), 두바이(Dubai, 120만 명) 민족 자국민18%,외국인82%(아시아인65%,유럽인4%,아랍인13%)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수니파 70%, 시아파30%) 정부형태 7개 에미리트로 형성된 연방대통령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나. 사우디아라비아 공식국가명 사우디아라비아왕국(Kingdom of Saudi Arabia) 위치 아라비아반도 면적 215만 km2 기후 내륙지역은 고온건조한 사막성기후로 대부분 지역이 거주 불가, 홍해연안과 걸프 연안은 고온다습 수도 리야드(Riyadh) 인구 2,430만 명 주요도시 리아드(446만 명), 제다(314만 명),담맘(175만 명), 메카(129만 명), 메디나(81만 명)등 민족 아랍족(베드윈 27%, 정착민 73%)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수니파 90%, 시아파 10%) 정부형태 절대왕정(정교일치)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 335 -
다. 쿠웨이트 공식국가명 쿠웨이트(State of Kuwait) 위치 걸프만 연안,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와 접경 면적 17,820km2(사우디와 공동관리중인 중립지역 2,590km2포함) 기후 고온건조한 열대성 사막기후 수도 쿠웨이트시티 인구 3.4백만 명(2007년) 주요도시 쿠웨이트시티(Kuwait City, 39만 명), Al Farwaniyah, Al'Asimah, Al Jahra'Hawalli 민족 쿠웨이트인 45%, 기타 아랍인 35%, 남아시아인 9%, 이란인 4%, 기타 7%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 85%(수니파70%, 시아파30%), 기독교힌두교 기타(15%)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라. 카타르 공식국가명 카타르(State of Qatar) 위치 걸프만 서안, 사우디아라비아와 접경 면적 11,000km2 기후 고온건조한 사막성 해양기후 수도 도하(Doha) 인구 90만 명(2007년) 주요도시 도하(Doha, 32만 명), Al-Ruweis, Al-Khor, Dukhan, Mesaieed, Al-Wakrah 민족 아랍계 40%, 파키스탄계 19%, 이란계 10%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대부분 수니파)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 336 -
마. 오만 공식국가명 오만(Sultanate of Oman) 위치 아라비아반도 동남단, 사우디, UAE, 예멘 등과 접경 면적 309,500km2 기후 사막성기후 수도 무스캇(Muscat) 인구 2.6백만 명(오만인 74%, 외국인 26%, 2007년) 주요도시 무스캇(Muskat,71만 명), 살랄라(Salalah,16.7만 명), 이브리 (Ibri,11.7만 명), 소하르(Sohar,11.2만 명) 민족 아랍족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이바디파) 정부형태 절대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바. 바레인 공식국가명 바레인왕국(Kingdom of Bahrain) 위치 중동 페르시아만, 사우디 동쪽, 약33개의 섬으로 구성됨 면적 710km2 기후 고온다습 수도 마나마(Al-Manama) 인구 80만 명(외국인 23만 명 포함, 2007년) 주요도시 마나마(Al-Manama,15만 명), 무하락(Muharraq), 리파(Riffa), 이사타운(Isa Town) 민족 바레인(63%), 아시안(19%), 아랍국가이주민(10%), 이란인(8%) 언어 아랍어, 영어 종교 이슬람교 85%(수니파 25%, 시아파 75%) 정부형태 입헌군주제 출처: KOTRA, 외교통상부 - 337 -
2) 주요국 경제지표 가. 아랍에미리트연합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1,052 1,322 1,631 1,841 2,296 1인당 GDP(US$) 24,474 28,736 33,295 35,406 41,753 경제성장률(%) 9.7 8.2 9.4 7.5 8.3 소비자물가상승률(%) 7.0 12.5 13.5 14.0 16.0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나. 사우디아라비아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2,503 3,156 3,526 3,695 5,092 1인당 GDP(US$) 11,124 13,662 14,878 15,206 20,450 경제성장률(%) 5.3 6.1 4.3 3.5 7.2 소비자물가상승률(%) 0.4 0.6 2.3 4.1 11.7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다. 쿠웨이트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594 838 1,022 1,110 1,724 1인당 GDP(US$) 21,229 27,945 31,923 32,653 47,885 경제성장률(%) 10.7 11.4 6.3 4.7 6.8 소비자물가상승률(%) 1.3 4.1 3.0 5.5 8.0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라. 카타르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316 421 568 684 917 1인당 GDP(US$) 45,131 52,641 63,078 76,048 91,664 경제성장률(%) 20.8 6.1 9.9 8.4 11.8 소비자물가상승률(%) 6.8 8.8 11.8 13.7 15.0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 338 -
마. 오만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247 308 360 392 512 1인당 GDP(US$) 10,227 12,255 13,862 14,632 18,541 경제성장률(%) 5.4 5.8 6.6 5.3 5.1 소비자물가상승률(%) 0.4 1.2 3.0 5.9 10.2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바. 바레인 2004 2005 2006 2007 * 2008 * GDP(US$억) 112 134 162 190 237 1인당 GDP(US$) 15,974 19,116 23,190 23,720 29,563 경제성장률(%) 5.6 7.9 6.5 6.7 6.9 소비자물가상승률(%) 2.5 1.8 2.8 4.4 7.3 *:추정치 출처:한국수출입은행 3) 한국과의 관계 가. 아랍에미리트연합 1970년대에는 남 북한과의 수교를 기피하였으나 실질적인 경제협력관계 증진을 목적 으로 1980년 단독 수교하였다. 1980년 12월 주 UAE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1987년 주한 UAE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2008년 3월에는 주두바이 총영사관이 신설되었다. 항공협정(1991, 1999)과 투자보장협정(2002), 이중과세방지협약(2003), 항공협정(2005), 경제 무역 및 기술협력 협정(2006), 군사협력 협정(2006), 문화협력 협정(2007)이 체결 되어 있다. 한국으로부터 주로 전자제품, 수송기계, 직물을 수입하며, 한국에 원유를 포함한 광물 성 연료를 주로 수출한다. 교민 수는 2,03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는 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관광/방문 목적에 한해 아랍에미리트 연합 국적인은 30일까지 비자 없이 한국에 체류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도착사증(30일) 발급이 가능하다. - 339 -
나. 사우디아라비아 1962년 대사급 외교관계 수립 합의 후 1973년 주 사우디 한국대사관이 개설되었고, 1975년 주한 사우디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경제기술협력협정(1974), 문화협정(1974), 항 공협정(1976), 항공운수 소득면세협정(1990), 교육교류약정(1997), 투자보장협정(2002), 이중과세방지협정(2007), 고등교육협력(2007) 등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에 광물성원료(원유, 나프타, LPG), 석유화학제품 등을 수출하며,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철강, 산업기계, 가전, 직물 등을 수입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한국의 입장을 적극 지지해온 주요 우방국 중 하나이며, 제1위 원유 공급국으로 한국이 수입하는 석유의 1/3이 사우디에 의존한다. 1,200명에 이르는 교민 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006). 한국과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는 않으나 사우디아라비아인의 경우 관광과 방 문 목적에 한해 30일 간 한국 체류가 가능하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는 한국인은 사증이 요구된다. 다. 쿠웨이트 한국정부는 1962년 쿠웨이트를 승인하였으며 1979년 한국과 쿠웨이트 간 외교관계가 수립되었다. 1979년에 주 쿠웨이트 한국대사관이, 주한 쿠웨이트대사관은 1992년 개설 되었다. 항공협정(1982), 문화협정(1983), 경제기술협력 및 무역증진협정(1984). 항공 운수 면세약정(1985), 이중과세 방지협약(2000), 투자보장협정(2004), 운전면허 상호 인정(2006)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철강, 전기전자 제품, 직물 등을 수입하며 원유와 유류제품을 한 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2007년 현재 일시 체류자를 포함한 총 교민 수는 약 900명에 이른다. 한국과 쿠웨이트 간에는 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는 않지만, 관광과 방문 목적에 한해 쿠웨이트인은 30일 이내의 한국 단기체류가 가능하다. 한국인의 쿠웨이트 방문 시에는 입국 시 도착사증(90일)의 발급이 가능하다. 라. 카타르 1974년 4월 공식적으로 수교된 이래 경제 기술 및 무역협력에 관한 협정(1984), 문화 협력협정(1987), 투자보장협정(1999), 투자의 증진 및 보호를 위한 협정 등이 체결되어 있다. 원유, 천연가스, 석유 등을 한국으로 수출하며, 한국으로부터 선박, 자동차, 냉난 방기 등을 수입한다. 교민 수는 현지 진출업체, 항공사 승무원 등을 포함하여 1,354명(2007)인 것으로 알려 져 있다. 카타르와의 비자면제협정은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관광과 방문 목적으로 입국 - 340 -
하는 카타르인에 한해 30일 이내의 한국 체류가 가능하다. 카타르를 방문하는 한국인 은 입국 시 도착사증(21일) 발급이 가능하다. 마. 오만 1974년 3월 국교가 수립되었다. 이후 항공협정(1987), 문화협력협정(1994), 투자보장 협정(2003), 이중과세방지협정(2005) 등이 체결되어 있다. 한국으로부터 자동차 및 부품, 기계류, 가전제품 등을 수입하며 한국에 원유 등을 수출 한다. 교민들은 대부분 주재원과 공사현장 인력들로 300~400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과는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으나 한국인과 오만인 모두 상대 국가 방문 시 관광과 방문 목적에 한해 30일 이내의 단기 체류가 가능하다. 바. 바레인 1976년 국교가 수립되었고 1976년 주 바레인대사관이 개설되었으나 1999년에 폐쇄되 고 주 사우디대사관에서 겸임하였다. 주한 바레인대사관도 주한 중국대사관에서 겸임하 고 있다. 통산증진 및 경제 기술협력 협정(1984), 문화협정(1987) 등이 맺어져 있다. 한국으로 석유제품, 알루미늄 제품, 질소비료, 정밀화학원료 등을 수출하며 자동차, 철 강재용기 및 체인, 냉난방기, 건설광산기계 등을 한국으로부터 수입한다. 한국과 바레인은 사증면제협정이 체결되어 있지 않아 상대 국가 방문 시 사증을 받아야 한다. 4) 공휴일 이슬람 국가들은 이슬람 신년, 무함마드 탄생일, 라마단 등과 같은 축일을 공동으로 휴 일로 하고 있다. 이슬람 휴일은 이슬람력인 헤즈라력을 기본으로 하므로 매년 날짜가 달라진다. 또한, 이슬람 국가들은 일요일이 아닌 목요일과 금요일이 휴일이며, 목요일 의 경우 오전만 근무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UAE는 금요일과 토요일이 휴일이다. 2009년에서 2012년까지 무슬림 국가들의 휴일은 <표 Ⅲ-16-1>과 같으나 최종 공식 일정은 달 관측 후 발표하므로 예상 일정보다 1~2일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 341 -
<표 Ⅲ-16-1> 이슬람 휴일(2009~2012) Prophet's 헤즈라년 이슬람 신년 Birthday 1 Ashura 2 Ramadan Begins 3 Eid al-fitr 4 Eid al-adha 5 1430 2009.01.01 2009.03.09 2009.01.09 2009.08.23 2009.09.22 2009.11.30 1431 2009.12.20 2010.02.28 2009.12.31 2010.08.13 2010.09.12 2010.11.20 1432 2010.12.09 2010.02.18 2010.12.20 2011.08.03 2011.09.02 2011.11.09 1433 2011.11.30 2011.02.07 2011.12.10 2012.07.23 2012.08.22 2012.10.30 1435 2012.11.19 2012.01.28 2012.12.09 2013.07.12 2013.07.11 2013.10.19 1:무함마드 탄생일 2:제3대 이맘(종교지도자) 후세인(Hussein) 순교기념일 3:라마단 시작일, 이슬람력 9월로 해가 있는 동안 단식하는 달 4:라마단이 끝난 것을 축하하는 축제, 희생제, 단식종료축제 5:하지(Hajj), 사우디아라비아 메카로의 순례 출처: Lonely Planet 5) 항공편 구간 항공사 운항 좌석수(공급좌석) KAL 27 6,946 인천-두바이((DXB) UAE 62 21,972 소계 89 28,918 인천-도하(DPH) QTR 58 14,104 계 147 43,022 출처:항공통계 2009. 3 2. 관광시장 동향 라마단 기간에도 아랍에미리트 관광시장 활기 호텔 및 여행업계 관련자들에 의하면 라마단 기간 동안 전년도보다 관광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은 보통 관광 비수기이지만 저렴한 가격과 특별상품으로 많은 레저 관광객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고 여행사들은 분석했다. 아부다비 관광청에 따르면, 방문객의 70%는 사업차 방문객들이지만 점점 더 많은 휴가 관광객들이 호텔, 골프코스, 문화 명소들을 찾아오고 있다. 관광청이 국외 광고 캠페인 을 벌이고 국외 관광사무소를 더 늘린 덕에 UAE가 관광지 로서의 명성을 얻어가고 있 으며, 아부다비 골프 챔피언십으로 에미리트의 인기가 더 높아졌다. 두바이 Lama Tours는 작년 라마단 기간보다 고객이 30% 증가했으며 대부분이 20~45세 라고 밝혔다. 특히 걸프지역, 유럽, 미국에서 방문객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342 -
크루즈 여행상품 할인 공세 세계 유수의 크루즈 회사들이 무료 업그레이드, 무료 기항지 투어, 조기예약 특전 등을 포함해 전에 없던 대폭적인 할인공세에 나섰다. 국제크루즈연합(CLIA) 회원사들인 카 니발 크루즈, 크리스탈 크루즈, 프린세스 크루즈, 리젠트 세븐 시스 등은 특별상품들을 발표했다. 중동지역의 크루즈 대표 에이전시인 Cruise Master Middle East 는 크루즈 가격에는 숙박, 식사, 유흥이 모두 포함되고, 배의 여러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크루즈 여행은 여러 곳을 편히 여행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걸프국에서 가까운 거리 의 유럽에 10여 곳의 항구들이 있고 다양한 가격대, 취향,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고 밝 혔다. 카니발 크루즈의 조기예약 프로그램은 3개월 조기예약 시 최대 25%를 할인해 주고 추 후 가격이 더 떨어질 경우에는 보상도 해준다. 크리스탈 크루즈는 지중해와 발틱해 크 루즈 가격을 최대 US$1,500 내리고, 특가 크루즈 상품은 50%까지 인하하였다. 또, 2010년 여행상품을 3월말까지 예약한 손님들은 20%를 할인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 가족 추억상품 은 10명마다 1명씩이 무료이며 이 외에도 예약금 할인, 취소 시 불이익 완화, 6개월 조기예약 할인 등을 제공한다. 프린세스 크루즈의 발코니 보난 자 는 특별 객실 업그레이드 상품으로 캐빈 당 US$1,20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상 품은 3월말까지 예약한 알라스카, 유럽, 캐리비언의 올 여름 여행상품에 적용된다. 리 젠트 세븐시스 크루즈는 1인 가격-2인 여행 상품과 무료 기항지 투어상품을 마련했다. 실버 시 크루즈는 조기예약시 30%, 선 지불시에는 추가 5%를 할인해준다. 또, 2010년 여행상품을 미리 예약할 시에는 35%까지 할인, 1년 전 선 지불시에는 15% 추가할인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부다비 High-End 관광활성화 5개년 계획 발표 아부다비관광국은 5개년(2008~2012) 동안 연간 270만 명(호텔 투숙객 기준)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중장기 관광전략을 발표하였다. 주요 내용에는 25,000개 객실을 확보하고, 2500억 디람을 투자하여 5천만 명을 수용 할 수 있도록 공항 리모델링을 실시하는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호텔등급제 도입, 관광 조사 강화 및 전문화 교육 등 135개의 세부시행사업은 2년 내에 조기 집행할 예정이다. Al Sarab Desert 리조트, Yas Island Formula One Race Track 등과 같은 주요 관광 인프라 프로젝트는 2009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아부다비 관광국은 아부다비 상 공회의소와 MOU를 체결하고 18개 분야의 관광관련 서비스에 대해 신규 사업허가 및 라이센스 갱신 절차 간소화를 추진키로 하였다. - 343 -
금번 5개년 계획은 문화, MICE 및 스포츠 목적지로서 아부다비 관광을 포지셔닝하여 2015년까지 3백만 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이들 관광객을 고부가가치 장기 관 광객으로 유치하여 투자대비 효율 극대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리츠칼튼, 포시즌 즈, 하이야트 등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 체인을 유치하고 이를 2008년 완료된 아부다비 국제 컨벤션센터 2단계 사업과 연계시킨다는 계획이다. 3. 아웃바운드 현황 및 특성 1) 아웃바운드 추이 전년대비 14.3% 성장 2007년 중동지역은 아웃바운드 여행자 수 2,780만 명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14.3% 성장한 수치이다. 중동지역 아웃바운드는 전 세계적으로 아웃바운드 규모가 감소했던 2003년에도 증가 세를 기록하였으며, 2001년 이후 세계 성장률을 크게 상회하는 높은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으로 그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 * 추정치 출처: UNWTO <그림 Ⅲ-16-1> 중동 아웃바운드 규모 - 344 -
2) 아웃바운드 특성 여행사를 통한 예약이 대세 Arabian Travel New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휴가계획을 세울 때 여행사가 가 장 중요한 예약채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온라인 예약이 점차 인기를 끌고 있으 며, 여행사는 렌터카, 여행자 보험과 같은 부가가치상품이나 특별 휴가상품의 판매기회 를 많이 잃고 있는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다. 올 초 시행된 이 조사는 대다수가 중동 에 거주하는 2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조사에 따르면, 여행 예약 시 51%는 여행사를 통하고, 35.5%는 온라인, 13%는 호텔이 나 항공사에 직접 예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61%는 여행사보다는 Emirates Holidays와 같은 주요 항공사의 여행 부서를 통해 예약하기를 원한다고 응답했다. 응 답자들은 잘 알려진 항공사와 브랜드 있는 호텔에서 숙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지 만 또한 저가항공사와 한정된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budget 호텔 이용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거리 여행 시는 11%만 비즈니스 클래스를 선호했으나, 장거리 노선에서는 28%가 이를 선호했다. 여행지에서 가장 바라는 항목에 대해서는, 40%가 휴식, 21.5%가 모험 이라고 답했 다. Specialty Holidays로는 42.5%가 크루즈 여행을 가장 원했고, 모험 여행이 22.5%, Spa / Wellness여행이 18.5%를 차지했다. 약 34.5%의 응답자는 1년에 두 번 휴가를 떠나고, 41%가 1년 중 가장 긴 휴가기간이 2주라고 답했다. 아랍에미리트인 향후 국외여행경비 삭감 전망 분기별 여행 트렌드 변화를 조사하고 있는 리서치 회사 YouGov Siraj가 2008년 12월, 725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UAE 출발 항공편 이용 승객 수는 전년과 비 슷하지만 여행경비는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세계 경제위기가 여행에 대한 UAE 주민들의 태도에 영향을 주어 앞으로 항공여행이 줄어들 것 같다고 답한 아랍에미리트 인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비즈니스나 레저 여행객들이 보통 선택하는 이코노미 클래스는 수요가 더 늘어날 듯하다. 또, 비용절감을 위해 많은 UAE주민들은 휴가를 집에서 보다 가까운 나라에서 보낼 계획이다. 이는 역내여행이 증가할 것임을 의미한다. 또한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UAE 주민들은 경제사정이 결국 나아지긴 하겠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보고 있 다. 미래 경제상황의 변화를 묻는 질문에 67%의 응답자가 회복에 2년 이상은 걸릴 것 으로 내다보았다. 2008년 중동인 터키 방문 급증 터키에서는 2008년 5월까지 걸프지역에서 온 방문객 수가 경이적으로 증가했다. 2008년 - 345 -
1~5월 중 방문자 수 증가율 순위는, 쿠웨이트 55%, UAE 39%, 바레인 27%, 사우디아 라비아 24%, 카타르가 13%로 나타났다. 2006~2007년에는 UAE 37%, 카타르 32%, 사 우디아라비아 7%, 쿠웨이트 6%, 바레인 2%였다. 터키 안탈랴 지역은 터키 남서부 지중해 해안에 위치한 곳으로 해변과 리조트가 많고, 놀라운 자연경관과 역사유적도 많아 중동인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탈랴에 는 약 1,000개의 호텔이 있고 그 중 300개는 5성급이며, 최소한 21개의 5성급 호텔이 건설 중이다. 안탈랴는 아랍 관광객들이 이스탄불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이 가는 곳이 지만, 이와 함께 흑해(Black Sea) 지역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프와 터키간의 항공노선으로는 Turkish Airlines가 두바이와 이스탄불을 하루 3회 운행하며 거의 항상 만석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부다비에서는 매주 3회 운행한다. Emirates Airlines는 두바이에서 이스탄불을 매일 운행하고, Singapore Airlines는 아 부다비에서 이스탄불을 매주 3회 운항한다. Turkish Airlines는 도하와 쿠웨이트도 매 일 운항하고 있다. 싱가포르, 중동인들에게 인기 최근 통계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중동 관광객들이 싱가포르를 여행지로 선택하고 있 다. 최근 세계 여행업계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는 2008년 상반기 동안 전년대 비 18% 늘어난 50,262명의 중동지역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UAE, 카타르, 이란이 중동 국가 중 방문객 수가 가장 많았다. 이는 같은 기간 동안 싱가포르의 전체 외국관광객 수가 510만 명으로 3% 미만 증가한 것과 비교되는 수치이다. 싱가포르관광청에 의하면 중동과 같은 신흥시장은 싱가포르 관광의 전략적 성장에 계 속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세계 경제침체의 영향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고 있다. 비록 2008년 상반기의 전체 관광수입은 2007년보다 0.2% 떨어진 US$47억으로 추정되지만, 싱가포르관광청은 앞으로 중동 시장이 수익을 올리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믿고 있 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세계적으로 관광업 흐름이 내림세이기는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는 특히 중동과 GCC 국가들로부터 관광객을 증가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의료관광 활성화 중동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국외관광 분야는 의료관광이다. 의료관광청(Medical Tourism Authority)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자국보다 훨씬 싼 비용으로 외과치료, 치과치료, 외과수술 등을 받기 위해 국외로 여행을 떠난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인도, 필리핀이 중동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지의 환자들 에게 인기 있는 의료관광 국가이다. 2006년 1~7월동안 62,000명의 UAE 국민들이 태 국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국외에서 의료치료를 받는 데는 여러 이점이 많지만, 가 장 큰 혜택은 무엇보다 환자들이 싼 비용으로 즉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 346 -
싼 비용이 가능한 이유는 저렴한 인건비, 낮은 의료사고 소송가능성, 저렴한 의료보험 때문이다. 또, 병원은 의료보험이 없는 환자를 치료해야하는 의무도 없고, 때때로 병원 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때문이다. 요르단, UAE와 같은 일부 중동 국가들은 의료관광시장 붐으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 하여, 자국을 세계적 수준의 비용 효율적인 의료관광지로 만들고자 시도하고 있다. 그 러나 의료수준과 비용 면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헬스 케어 분야의 운영자 들이 만족할만한 환경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 의료관광은 매년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 고 있으며, 특히 응급치료와 미용치료를 위해 국외로 여행하는 환자들이 많이 늘고 있다. 4. 주요 경쟁국 동향 1) 출입국 동향 * 태국, 말레이시아 선호 2008년 홍콩 감소세, 한국은 꾸준한 증가세 2001년 20만 정도였던 중동인 태국 입국은 2006년에는 41만 명으로 2배 이상 급증하 였으며, 중동인 말레이시아 입국은 2001년 13만 명에서 2007년 245,302명으로 크게 증가하였다. 2007년까지 급성장세를 보이던 홍콩방문 중동인은 2008년 전년대비 7.4% 감소하였다. 방한 중동인은 2008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하였다. 2007년 싱가포르 큰 성장 2007년 싱가포르를 방문한 중동인 관광객은 2006년 대비 21.5% 증가하였다. 싱가포르 는 가족여행 상품을 위주로 홍보를 하고 있으며, 이는 중동인 관광객들의 여행 습성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싱가포르관광청은 중동인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 으로 전망하며, 이에 맞추어 중동인 여행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시설 및 행정적 절차 를 개선하고 있다. - 347 -
(단위: 명) * 태국은 2006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2007년까지의 통계임. ** 추정치 출처: UNWTO,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그림 Ⅲ-16-2> 주요국 중동인 입국 추이 2) 유치활동 국가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 홍콩 출처: 한국관광공사, 각국 NTO 유치활동 - Arab Health 2008 참가하여 아시아 최대의 헬스케어 허브로서 싱가포르 의료 산업 홍보 - GCC 시장 중심으로 지속적 프로모션 - 싱가포르항공과 공동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2개국 연결 패키지 프로그램 판매 - MICE 유치를 위한 로드쇼 두바이에서 개최 - 걸프지역 주요 언론 초청 태국 관광지 기사화 추진 - 2009년 안전한 관광지 이미지 부각 중점 마케팅 - 자연생태의 다양성을 앞세운 Eco Tourism 마케팅으로 가족단위 관광객 집중 - GCC 지역과 이란에서 교육 세미나 계획으로 영어연수코스 유치 증가 기대 - UAE 주요 여행업자 및 일반 소비자 대상 Eid Mubarak 겸 설명회 개최 - VJC 와 공동으로 Invest Japan 캠페인 실시 - 항저우 관광국 ATM 2008에 180명 참가, 홍보부스 운영, 중동관광객 유치활동 전개 - Summer Temptations 실시 - Explore Hong Kong Stamp Rally 프로그램 진행 - 348 -
5. 방한관광 분석 1) 출입국 동향 높은 성장률 2008년 방한 중동인은 전년대비 17.2% 증가한 55,104명으로 집계되었다. 2008년을 기 준으로 중동지역은 전체 방한 외래객의 약 0.8%를 차지한다. (단위: 명, %)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3> 방한 중동인 추이 <표 Ⅲ-16-2> 중동인 출국자 수 대비 방한 중동인 수 추이 * 연도 중동인 출국자 방한 중동인 수(백만명) 증감률(%) 수(천명) 증감률(%) 구성비 ** 2001 14.6-26 - 0.5 2002 16 9.5 34 28.9 0.6 2003 17-2.1 33-2.0 0.7 2004 20.5 20.7 34 0.4 0.6 2005 22.6 6.9 33-2.5 0.5 2006 24.3 7.5 37 13.2 0.6 2007 27.8 14.3 47 27.0 0.7 2008 - - 55 17.2 0.8 * UNWTO와 한국관광공사의 중동 지역 기준이 상이하므로 분석에 주의를 요함. 중동인 출국자는 UNWTO 기준임. ** 방한 외래객 수 대비 방한 중동인 비중 출처: 한국관광공사, UNWTO - 349 -
2) 인구통계학적 분석 가. 월별 6~8월 집중 방한 중동인들의 월별 추이를 보면, 12~2월의 겨울철에는 감소하며, 중동인들의 여름 휴가기간인 7~8월에 가장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년에는 특히 7월의 방한 비 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4> 월별 방한 중동인 나. 성별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5> 성별 방한 중동인 - 350 -
남성이 압도적 방한 중동인들의 성별을 살펴보면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4:1 정도로 절대적으로 남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한국이 아직까지 비즈니스 대상지로 여겨지고 있을 뿐 관광지로서 부각되지 못하고 있는 것에 연유한다. 2008년 방한 중동인은 남성 36,246명, 여성 9,885명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79:21로 나타났다. 2005년도에 비해 여성의 비중은 증가하였다. 다. 연령별 젊은 층이 주류 2008년 기준 방한 중동인의 연령은 31~40세가 가장 많으며(33%), 그 다음으로 21~30세 (28%), 41~50세(18%)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목적의 남성이 방한 중동인의 대 부분을 차지하므로 젊은층의 방한이 많은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 <그림 Ⅲ-16-6> 연령별 방한 중동인 - 351 -
3) 방한 중동인 실태분석 28) 가. 방한횟수 <표 Ⅲ-16-3> 중동인 방한횟수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1 회 63.2 68.2 58.1 37.5 58.2 2 회 11.1 12.5 14.1 25.1 14.2 3 회 8.7 5.6 5.9 4.6 8.0 4회 이상 17.0 13.7 22.0 32.8 19.6 * 2005년 이전에는 중동지역을 분석하지 않음.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최초 방문자 급증 최근 3년 간 방한 횟수는 1회 가 63.2%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4회 이상 이 17.0%, 2회 11.1%, 3회 8.7%의 순으로 나타났다. 4회 이상 방한한 경우는 2008년 17.0%인 것으로 나타나 전년도의 13.7%에 비해 크게 증가하였다. 나. 방한목적 <표 Ⅲ-16-4> 중동인 방한목적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여가/위락/휴가 3.6 4.2 6.3 8.5 40.4 사업 또는 전문 활동 80.3 78.0 72.0 85.8 42.0 친구/친지 방문 8.2 8.4 6.6 2.1 11.5 종교 및 순례 0.6 0.9 1.8 2.3 0.6 건강 및 치료 0.6 0.2 0.0 0.0 0.2 기타 6.7 8.3 13.2 1.3 5.3 * 2005년 이전에는 중동지역을 분석하지 않음.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이 대부분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은 3.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중동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사업 또는 전문활동 목적이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80.3%). 여가/위락/휴가 목적 방한객(3.6%)은 타 지역/국가에 비해 현격하 게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8) 방한 중동인 실태조사는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실시하는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5~2008년 자료를 분석한 결과임. - 352 -
건강 및 치료 목적의 방문은 아직까지 0.6%에 불과하나 조금씩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여행형태 개별여행 비중 높고 단체여행 적어 중동인들은 다른 국가에 비해 개별여행 비중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90.8%). 이 는 중동인들의 방한 목적이 대부분 순수 관광목적이 아닌 사업 또는 전문활동 이고, 아직까지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패키지 여행이 많지 않다는 데 그 원인이 있다. 단체여행 비중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10.3% 7.3%). <표 Ⅲ-16-5> 방한 중동인 여행형태 - 353 -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개별여행 90.8 86.8 78.5 81.8 66.1 단체여행 7.3 10.3 16.8 16.6 25.5 Air-tel 1.9 2.9 4.7 1.6 8.4 * 2005년 이전에는 중동지역을 분석하지 않음.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소비실태 <표 Ⅲ-16-6> 방한 중동인 총 지출경비 (단위:%)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US$500이하 23.5 19.8 26.7 26.8 US$501~1,000 21.9 25.9 21.9 29.5 US$1,001~1,500 14.5 16.0 18.4 17.4 US$1,501~2,000 11.3 11.5 9.3 10.3 US$2,001~3,000 11.4 10.2 11.5 8.4 US$3,001 이상 17.4 16.6 12.2 7.4 평균(US$) 1,701 1,727 1,489 1,220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높은 총 지출경비-US$1,701 2008년 외래객 실태조사에서 나타난 방한 중동인의 총 지출경비는 US$1,701로 전체 방한객 중 싱가포르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한 외래객 평균 총 지 출경비는 US$1,220로 조사되었다. 2008년 방한 중동인의 총 지출경비는 전년도에 비해 감소하였다(US$1,727 US$1,701).
<표 Ⅲ-16-7> 방한 중동인 개별여행객 지출경비 (단위: US$) 2008 2007 2006 외래객 전체(2008) 쇼핑비 725 821 683 399 숙박비 491 411 456 378 식음료비 243 281 229 192 교통비 88 87 108 63 오락 29 24 23 48 문화관련지출 10 26 22 12 한국여행사지불비 5 10 12 5 운동관련지출 5 12 5 4 기타비용 69 72 40 36 총경비 1,666 1,744 1,578 1,13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개별여행객의 경우 총 경비는 US$1,666로 전체 개별 방한객 중에서 가장 많은 경비를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하였으나 쇼핑비 지출(US$725)도 일반 방한 외래객(US$399)에 비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마. 쇼핑품목 의류와 신발류 주로 쇼핑 중동인들의 식료품과 김치 등 항목의 쇼핑 비중은 다른 국가에 비해 적었으나 의류 (33.1%)와 신발류(20.4%) 등은 다른 국가들에 비해 많이 쇼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 Ⅲ-16-8> 방한 중동인 쇼핑품목 (상위9위, 단위: %) 2008 2007 외래객 전체(2008) 식료품 22.7 20.2 38.1 의류 33.1 37.4 26.6 김치 8.5 11.5 18.7 인삼,한약재 12.4 13.0 17.2 향수,화장품 13.6 15.9 23.0 술 7.7 11.5 11.3 담배 8.7 10.6 10.4 액세서리, 보석류 8.6 10.5 12.1 신발류 20.4 23.9 9.4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 354 -
6. 한국여행 평가 1) 한국여행 평가 가. 항목별 평가 <표 Ⅲ-16-9>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항목별 평가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출입국 절차 4.32 4.38 4.34 4.07 대중교통 4.45 4.42 4.42 3.92 숙박 4.33 4.26 4.28 4.01 음식 4.03 4.07 3.94 3.95 쇼핑 4.21 4.26 4.05 3.93 관광지 매력도 4.22 4.11 4.14 3.86 관광정보 입수용이성 4.05 4.01 4.14 3.76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모든 항목에서 외래객 평균보다 높아 중동인들의 한국여행 평가는 외래객 평균보다 모두 높았다. 특히 출입국 절차, 대중교 통, 숙박, 쇼핑, 관광지 매력도, 관광정보 입수용이성은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은 것 으로 나타났다. 나. 만족도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그림 Ⅲ-16-7>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만족도 - 355 -
외래객 평균보다 크게 높아 방한 중동인의 한국여행 만족도는 4.25로 외래객 평균 만족도(4.09) 보다 여전히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5년 이후 만족도는 소폭이기는 하나 3년 연속으로 낮아지고 있어 중동인 만족도 제 고를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다. 재방문 의사 한국 재방문 의사 - 83.9% 2008년 방한 중동인들에게 향후 3년 내 관광목적 한국 재방문 의사가 있는 지를 설문 한 결과 2007년에 비해 중동인들의 재방한 의사가 약간 감소하였다(84.9% 83.9%). 그러나 중동인들의 재방한 의사는 방한 외래객 평균(69.9%)보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 타났다. <표 Ⅲ-16-10> 방한 중동인 한국 재방문 의사 (단위: %) 2008 2007 2006 2005 외래객 평균(2008) 재방문 의사 있음 83.9 84.9 79.8 58.3 69.9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라. 타인추천의향 <표 Ⅲ-16-11> 방한 중동인 한국여행 타인추천의향 (단위: %) 2008 2007 2006 외래객 평균(2008) 추천 의향 있음 87.4 83.6 79.2 76.7 출처: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실태조사 한국방문을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는 중동인이 응답자의 87.4%로 전년대비 상승하 였다(83.6% 87.4%). 타인추천의향이 있는 중동인 비중은 방한 외래객 평균(76.7%)보 다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356 -
Ⅳ. 한국 관광 수요예측 - 357 -
제1장 예측체계 및 방법론 29) 1. 예측체계 관광수요예측 체계는 예측대상 및 목표설정, 이론검토, 자료 수집, 모형 추정, 예측 및 예측결과의 검증, 예측결과의 활용 단계로 구성된다(<그림Ⅰ-1> 참조) 1) 예측 대상 및 기간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전체 외래관광객 수와 국가별 방한 외래관광객 수를 2009년 - 2018년까지 10년간 관광수요를 예측하기로 한다. 국내관광 총량은 당일 관광수요와 숙박관광수요로 구분하여 예측하고, 당일 관광수요 와 숙박관광 수요를 합산하여 2009년을 기준으로 향후 10년간 예측하기로 한다. 2) 예측 체계 및 방법론 검토 자료 활용 여부에 따라 시계열 예측기법, 회귀분석 기법 및 정성적 기법 등 적용 가능 한 예측 방법론을 검토한다. 계량분석에서 회귀분석, 시계열 분석 등 세부 적용기법에 대한 검토를 실시하고, 예측 관련 이론을 검토하여 적정한 예측 방법론을 모색한다. 3) 자료수집 관광 수요예측 기초 자료는 1990년부터 2008년까지의 외래객 입국 자료를 활용하기로 한다. 전체 내국인 출국에서는 우리나라 국민 총생산(GDP), 대미환율 등의 주요 경제 지표를 이용하여 회귀분석의 추정결과를 보정 자료로 이용한다. 국민 국내관광총량 관련 자료는 국민여행실태조사 의 숙박관광 및 당일 관광 여행 총 량의 자료를 획득하여 분석하기로 한다. 29) 예측체계 및 방법론은 2007 방한관광시장분석(2008), 한국관광공사 의 문헌과 자료를 참고함 - 359 -
4) 예측 방법의 적용 및 모형 추정 주요 국가별로 추세분석법(trend analysis), 지수평활법(exponential smoothing), 윈 터스법(winters method), Box-Jenkins법(ARIMA) 등의 시계열 분석을 실시하며, 이 들 방법 중 검정통계량이 가장 우수한 최적예측(optimal fitting) 기법을 적용하기로 한다. 또한 전체 방한객 수요 및 국내국민관광 총량분석에서는 회귀분석을 적용하여 탄력도 를 산출하여 시계열 예측결과의 보정자료로 활용하기로 한다. 예측대상 및 기간설정 수요예측의 대상 및 목표를 설정함 예측의 대상은 전체 방한 외래관광객, 내국인 출국관광객, 국가별(17개국 방한 외래객수) 및 국내관광총량으로 함 예측의 기간은 2009~2018년까지 2009년 기준 향후 10년간 임 예측기법 및 이론검토 자료의 존재 여부에 따른 정량적 방법과 정성적 방법의 적용 여부 검토 기존 사례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적절한 예측기법 및 절차를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 자료수집 국가별 방한 외래객 수, 내국인 출국관광객 수, 국민 국내관광총량 등 예측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함 수집된 자료의 객관성 및 신뢰성, 활용가능성 등을 검토 모형추정 예측관련 자료의 특성을 분석하고 예측기간 및 목적, 예측기법의 장단점 등을 고려하여 적정기법을 선정함 양적기법 및 질적기법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이 두 가지 분석기법 을 병행하기도 함 예측 및 예측결과의 검정 예측결과의 타당성, 신뢰도 및 자료의 적합성을 검증 검정 결과 예측의 정확성이 떨어질 경우 모형을 재검토하여 재추정함 예측결과의 활용 국제관광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 국내관광 정책 및 관광정책 관련 의사결정의 자료로 활용 <그림 Ⅳ-1-1> 관광수요예측 체계 5) 예측 결과 산출 및 활용 예측의 실행단계로 모형의 추정 및 예측 결과에 대한 통계적 검정 단계이다. 검정단계 에서 검정기준에 적절하지 않을 경우 예측 모형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 최종적으로 모형이 예측 활용에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었을 경우, 예측결과 산출 및 활 용에 적용한다. - 360 -
2. 예측 방법론 1) 예측 기법의 개요 관광수요를 예측하는 기법은 정량(계량)기법(Quantitative technique)과 정성(질적)기 법(Qualitative technique), 그리고 이 두 기법을 결합한 형태인 결합기법(Combined technique)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Ⅰ-1>. 정량적 기법은 크게 시계열 모델과 인과 모 델로 구분할 수 있으며, 정성적 기법은 시나리오 설정 및 전문가 의견을 기초로 하는 델파이 기법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표 Ⅳ-1-1> 관광수요예측 기법의 개요 예 측 기 법 예 측 방 법 이동 평균법 과거 시계열자료를 연속적으로 산술평균하여 관광수요를 예측 계량기법 (양적기법) 시계열모델 (Time Series Model) 지수 평활법 분해분석법 (추세 조정법) ARIMA (박스- 젠킨스법) 최근 관측값에 더 많은 가중치를 부여하도록 과거의 관측값들 을 지수적으로 가중평균하여 미래 예측 시계열에 포함된 기본패턴들을 네 가지 변동(추세, 계절, 순 환, 불규칙변동)으로 분해하여 각 성분들을 개별 예측한 후 이들의 재 합산을 통해 미래의 시계열을 예측 불안정한 시계열을 안정화 시킨 후, AR모형(자기회귀모형)과 MA모형(이동평균모형)을 결합하여 적용 인과모델 (Causal Model) 회귀모델 중력모델 종속변수와 독립변수 사이에 원인과 결과의 관계가 존재한다 는 가정 하에, 독립변수와 종속변수의 관계를 함수관계로 나 타내어 미래를 예측 원주지(origin)와 관광지(destination) 간의 거리나 여행시간 이 관광객 이동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수요를 예측 질적기법 시나리오 설정법 예상되는 여러 개의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미래를 예측 델파이 기법 미래 특정사건의 발생 가능성에 대해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지 식과 경험을 조합하는 조직적 접근방법 결합기법 두 개 이상의 계량모델 또는 계량모델과 질적모델을 결합 적용하여 미래 수요를 예측 자료: 1. 문화관광부(2006), 관광수요예측 가이드라인 설정 연구, p.23. 2. 최혜경(2001), 관광수요예측기법에 관한 연구, 관광품질시스템연구 2) 예측의 효율성 비교 정량적 기법과 정성적 기법에 대한 예측의 효율성을 비교해 볼 때 시계열 분석의 경우 단기 중기 예측에 적절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환점(turning point)에 대한 예 측은 비교적 미흡한 것으로 분석된다. - 361 -
반면에 인과모델(회귀분석)의 경우 단기에서 장기 예측에 적용 될 수 있으며 전환점 예 측에도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회귀분석 모형 설정에 있어서 관련 자료 의 수집 등의 비용이 시계열 분석의 모형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정성적 기법은 중장기 예측에 유용한 것으로 보여지나, 전문가 의견 조사를 기초로 하 는 특성상 전환점에 대한 예측은 매우 낮다고 볼 수 있으며 예측 수행의 비용은 시계열 분석 보다 높다고 볼 수 있다. 3) 주요 시계열 분석 방법론 시계열 모델(Time Series Models) 시계열 모형은 단기 예측에 비교적 적합한 방법으로 평가되며, 중기나 장기예측 적용에 는 한계점이 있다. 시계열 분석 기법 중 지수평활법(Exponential smoothing)은 적용 이 쉽고 계산이 간단하며 여러 종류의 시계열을 간단히 예측할 수 있고 예측수행비용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단순 지수평활법(Simple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시계열 자료의 평활값과 평활계수로 구성 단 시점 예측값 시점 실측값 평활계수 시점 예측값 t 시점에서 t+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대한 예측값 이중지수 평활법 [Double(Brown)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평활값으로 구성 단 시점 추세평활값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 362 -
선형 지수 평활법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평활값으로 구성 단 추세평활계수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대한 예측값 추세감소 선형지수 평활법(Damped Linear Exponential Smoothing Method)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으로 구성 단 추세평활계수 추세감소계수 t 시점 기준 k 시점의 예측값 윈터스 기법-가법(Winter Method - Additive ) 평활방정식: 관측치의 실제값 평활과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으로 구성 단 계절평활값 계절 평활 계수 계절성의 길이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 363 -
윈터스 기법- 승법(Winter Method - Multiplicative) 평활방정식: 관측치 실제값의 평활값, 시간 변화에 따른 추세 감쇠(damped) 평활값 및 계절변화에 따른 평활값으로 구성 단 계절평활값 계절 평활 계수 k 시점의 예측값 단 시점에서 시점에 대한 예측값 3. 예측기법의 적용 기준 수요예측기법의 적용은 반둔(Van Doorn, 1984)이 제시한 예측치의 정확성, 예측기간, 예측모델의 단순성, 비용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다(이충기, 2003). 정확도 예측값의 정확도는 예측오차에 의하여 결정되며, 오차가 작으면 작을수록 정확도는 높 아진다. 정확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는 오차제곱합(SSE: sum of squared error), 오차제곱평 균(MSE: mean square error), 평균오차제곱근(RMSE: root mean square error), 절 대평균오차비율(MAPE: mean absolute percentage error), 테일계수(Theil-U coefficient) 등이 있다. MAPE과 Theil-U는 계량모델간에 예측오차의 비교가 용이하고, 신뢰도가 높아 예측의 정확도 평가기준으로 적절하다고 볼 수 있다. MAPE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으며, 여기서 X는 관측값(실제값), F는 예측값, 그리 고 n은 관측값의 기간수를 각각 나타낸다. - 364 -
계산된 MAPE 값은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다. - 0% MAPE < 10%: 매우 정확한 예측 - 10% MAPE < 20%: 비교적 정확한 예측 - 20% MAPE < 50%: 비교적 합리적 예측 - MAPE 50%: 부정확한 예측 예측기간 수요예측의 이용 목적에 따라 단기, 중기, 장기의 예측기간에 의해서 적합한 모델의 선 정이 달라 질 수 있다. 단기예측으로는 이동평균모델, 중기예측은 지수평활모델과 회귀 모델, 장기예측은 델파이 기법이 적합하다. 단순성 복잡하고 정교한 모델에 비해 사용하기 쉽고, 비교적 단순한 예측 모델이 실용적이고 정확도가 높다. 비용성 복잡한 모델은 단순한 모델에 비해 비용이 많이 소모되므로 두 모델의 정확도가 동일하 다면 비용면에서 저렴한 단순한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365 -
제2장 외래객 입국자 및 내국인 출국자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및 예측결과 조정 1) 예측 기법 절대평균오차비율(MAPE)이 낮은 시계열 예측기법을 채택하여 예측을 실시하기로 한 다. 전체 방한 외래객 예측에 적용한 기법은 로그 선형 지수평활법(Log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으로서 절대평균오차비율(MAPE)은 4.90%로 나타났다. 내국인 출국 예측은 이중 지수 평활법(Double(Brown) Exponential Smoothing)이 적 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절대평균오차는 14.91%로 나타났다. <표 Ⅳ-2-1> 전체 방한 외래객 예측 구분 시계열 예측 방법 절대평균오차비율 MAPE(%) 결정계수(R 2 ) 외래객입국 내국인출국 로그 선형 지수평활법 (Log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이중 지수 평활법 (Double(Brown) Exponential Smoothing) 4.90 0.97 14.91 0.95 2) 외래객 예측결과 조정 외래객 입국의 시계열 예측결과에 대한 조정은 대미 환율 및 국제경기 상황을 고려하여 2009년 외국인 입국자 수를 조정하기로 한다. 2010년 이후의 중장기 예측은 외래객 입 국의 시계열 예측결과인 연평균 성장률 5.3%, 외래객 입국의 과거 2000~2007년간 평 균 성장률 4.57%, 세계관광기구의 장기 관광 성장률 4.1% 등의 기초자료를 참조하여 연평균 4.6% 성장을 전제로 한다. 3) 내국인 예측결과 조정 내국인 출국의 시계열 예측 결과에 대한 조정은 우리 나라의 경제 전망 및 대미환율 변 화 등을 고려하여 2009년도 내국인 출국자 수를 조정하기로 한다. 2010년 이후의 중장 기 전망은 우리나라 국민총생산간의 회귀분석결과에 의한 탄력도 및 전문가 의견을 근 거로 조정하기로 한다. - 366 -
내국인 출국과 관련한 회귀분석 결과, 국내총생산이 1% 증가함에 따라 출국자수는 1.01%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며(한국관광공사, 2008), 장기적으로 내국인 출국성장 률과 경제성장률이 동행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예측결과를 전망하였다 예측기간 중 우리나라의 경기침체 및 환율 상승 등의 변수를 고려하여 2009년도에는 내국인 출국자 감소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2010년 이후 중장기적으로 국내총 생산의 성장률이 4~5%선을 회복한다는 전제하에 2010~2018년 내국인 출국 연간 성장 률은 4%~6% 범위 내에서 시계열 예측결과를 조정하였다. 2. 외래객 입국 및 내국인 출국 예측결과 2009년 예측결과를 포함하여 2009년~2018년 향후 10년간 방한 외래 관광객 수요를 예측한 결과, 2009년 약 750만 명, 2010년 785만 명, 2018년에는 1,125만 명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되며, 내국인 출국은 2009년에는 956만 명, 2010년 1,014만 명, 2018년에 는 1,482만 명이 출국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2-2> 전체 외래객 입국 및 내국인 출국 예측(2009~2018) 연도 외래객입국(명) 성장률(%) 내국인출국(명) 성장률(%) 비고 1995 3,753,197 4.84 3,818,740 21.06 실측치 1996 3,683,779-1.85 4,649,251 21.75 1997 3,908,140 6.09 4,542,159-2.30 1998 4,250,216 8.75 3,066,926-32.48 1999 4,659,785 9.64 4,341,546 41.56 2000 5,321,792 14.21 5,508,242 26.87 2001 5,147,204-3.28 6,084,476 10.46 2002 5,347,468 3.89 7,123,407 17.08 2003 4,752,762-11.12 7,086,133-0.52 2004 5,818,138 22.42 8,825,585 24.55 2005 6,022,752 3.52 10,080,143 14.22 2006 6,155,047 2.20 11,609,878 15.18 2007 6,448,240 4.76 13,324,977 14.77 2008 6,890,841 6.86 11,996,094-9.97 2009 7,504,126 8.90 9,559,567-20.31 예측치 2010 7,849,316 4.60 10,144,243 6.12 2011 8,210,384 4.60 10,728,919 5.76 2012 8,588,062 4.60 11,313,595 5.45 2013 8,983,113 4.60 11,898,271 5.17 2014 9,396,336 4.60 12,482,947 4.91 2015 9,828,567 4.60 13,067,623 4.68 2016 10,280,681 4.60 13,652,299 4.47 2017 10,753,593 4.60 14,236,975 4.28 2018 11,248,258 4.60 14,821,651 4.11-367 -
(명) 16,000,000 14,000,000 12,000,000 외래객입국 내국인출국 10,000,000 8,000,000 6,000,000 4,000,000 2,000,000 0 92 93 94 95 96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3. 2009년 월별 관광수요 예측 1) 입국자 및 출국자 계절 지수 2000~2008 까지의 계절지수를 활용하여 2009년의 입국자 및 출국자 수 예측 자료를 월별, 분기별 예측 자료로 변환하기로 한다. 입국자의 계절 지수를 볼 때 1월, 2월, 4월, 5월, 6월이 비수기로 나타났으며, 내국인 출국자의 계절 지수를 볼 때 1월, 7월, 8월이 성수기로 분석된다. <표 Ⅳ-2-3> 입국자 및 출국자 계절 지수 (2000~2008년) 구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입국자 0.860 0.914 1.014 0.969 0.980 0.964 1.007 1.069 1.036 1.131 1.022 1.033 출국자 1.102 0.933 0.888 0.889 0.949 0.963 1.199 1.236 0.923 0.998 0.958 0.961-368 -
<표 Ⅳ-2-4> 2009년 월별/분기별 예측결과 구분 입국자(명) 증감률(%) 출국자(명) 증감률(%) 관광수지 (백만달러) 1월 607,659 25.27 812,851-38.56 332.1 2월 666,928 25.72 753,642-33.45 569.2 3월 724,117 22.21 702043-28.62 364.5 1/4분기 1,998,704 24.29 2,268,536-34.03 1,265.8 4월 591,717 3.84 715,076-30.36 194.1 5월 598,244 4.91 762,896-30.64 164.1 6월 568,702 5.35 753,365-22.95 133.8 2/4분기 1,758,663 4.69 2,231,338-28.74 492.0 7월 601,216 5.76 962,083-15.30 11.4 8월 611,161 5.21 1,005,127-12.75-10.5 9월 613,283 5.88 748,335-8.60 194.9 3/4분기 1,825,660 5.09 2,715,545-37 195.8 10월 672,872 3.44 801,778-14.04 229.7 11월 604,974 4.48 770,046 8.92 167.1 12월 643,254 1.12 772,325 15.69 214.3 4/4분기 1,921,101 2.97 2,344,149 1.60 611.1 소계 7,504,126 9.30 9,559,567-17.78 2,564.7 주: 1. 2009년 1월~3월(1/4분기) 입국자수, 출국자수, 관광수지는 실측치임 2. 2009년 4월~12월의 관광수치 예측을 위하여 관광수입은 외래객 1인당 지출액 US$1,281, 관광지출 은 내국인 1인당 지출액 US$789 적용 * 외래객 1인당 지출액 U$1,281 산출근거 : ([ 09년 1~3월간 1인당 평균 지출액 US$ 1,442 + 05-09년 1-3월 평균 US$ 1,120] 2 = US$ 1,281 * 내국인 1인당 평균 지출액 U$789 산출근거 : ([ 09년 1~3월간 1인당 평균 지출액 US$ 713 + 05~09년 1월~3월 평균 US$ 866]) 2 = US$ 789-369 -
제3장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및 예측결과 조정 1) 예측기법 적용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에 적용된 시계별 예측 기법과 MAPE값은 <표 Ⅳ-3-1>에 제 시되어 있다. MAPE가 10% 이하인 국가는 일본, 중국, 대만,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호 주, 중동, 인도 등 11개국으로 나타났다. MAPE 값이 10~20%인 국가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러시아, 베트남 등 6개국으로, MAPE 기준으로 볼 때 비교적 정확한 예측 기법이 적용되었음을 보여준다. <표 Ⅳ-3-1>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기법 국가 모델 MAPE (%) 결정 계수 일본 로그 추세감소지수평활법(Log 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8.19 0.91 중국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9.82 0.96 대만 추세감소지수평활법(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9.54 0.91 홍콩 추세감소지수평활법(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14.47 0.75 태국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13.42 0.85 말레이지아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12.51 0.94 싱가포르 로그 추세감소지수평활법(Log 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11.83 0.91 미국 랜덤 워크법 [Random Walk with Drift] 5.86 0.95 캐나다 로그 추세감소지수평활법(Log 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5.45 0.99 영국 추세감소지수평활법(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5.71 0.97 독일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5.45 0.98 프랑스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5.91 0.98 러시아 단순 지수평활법(Simple Exponential Smoothing) 12.54 0.71 호주 로그 랜덤 워크법 [Log Random Walk with Drift] 7.40 0.99 중동 로그선형추세법(Log Linear Trend) 9.33 0.92 인도 로그 추세감소지수평활법(Log 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9.66 0.97 베트남 선형 지수평활법(홀트) [Linear(Holt) Exponential Smoothing] 15.31 0.96-370 -
2) 시계열 예측결과 조정 예측오차(MAPE)가 10% 이하인 예측결과에 대해서 적용 예측 기법이 적정한 것으로 판 단하여 개별 국가의 방한 외래객 예측값을 산출하였다. MAPE가 10% 이상이고 예측 오차가 큰 대만, 홍콩, 태국 등에 대한 예측결과의 조정은 개별국가의 예측시점 기준 과거 3~5년간의 증감률과 향후 관광시장에 대한 관련 정보 활용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여 정성적 판단 기법 에 의해 조정하기로 한다. 중국과 일본인의 방한 관광객 예측은 예측시점 기준 과거 3~5년간의 실측치와 관련 예 측 자료(예, 2007 방한관광시장분석), 최근의 환율상승 및 경기침체에 대한 관련 전문 가의 의견을 종합하여 조정하였다. 2.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 결과 주요 국가별 방한 외래객 예측결과는 <표 Ⅳ-3-2> ~ <표 Ⅳ-3-18>에 제시되어 있으 며, 베트남만이 10%이상의 성장률이 전망되며 그 외 대부분 국가는 3%~8% 수준의 성 장률이 예상된다. - 371 -
1) 방한 일본인 예측 <표 Ⅳ-3-2> 방한 일본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1,676,434 9.82 실측치 1998 1,954,416 16.58 1999 2,184,121 11.75 2000 2,472,054 13.18 2001 2,377,321-3.83 2002 2,320,837-2.37 2003 1,802,542-22.33 2004 2,443,070 35.53 2005 2,440,139-0.12 2006 2,338,921-4.15 2007 2,235,963-4.40 2008 2,378,102 6.36 2009 2,631,487 10.65 예측치 2010 2,705,614 2.82 2011 2,864,372 5.87 2012 3,003,294 4.85 2013 3,148,537 4.84 2014 3,300,307 4.82 2015 3,425,873 3.80 2016 3,555,680 3.79 2017 3,689,852 3.77 2018 3,828,513 3.76 (명) 4,500,000 4,000,000 3,500,000 3,000,000 2,500,000 2,000,000 1,500,000 1,000,000 50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 방한 일본인 예측 - 372 -
2) 방한 중국인 예측 <표 Ⅳ-3-3> 방한 중국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214,244 7.33 실측치 1998 210,662-1.67 1999 316,639 50.31 2000 442,794 39.84 2001 482,227 8.91 2002 539,466 11.87 2003 512,768-4.95 2004 627,264 22.33 2005 710,243 13.23 2006 893,969 25.87 2007 1,068,925 19.57 2008 1,167,891 9.26 2009 1,288,197 10.30 예측치 2010 1,412,125 9.62 2011 1,528,744 8.26 2012 1,664,305 8.87 2013 1,785,781 7.30 2014 1,907,257 6.80 2015 2,028,734 6.37 2016 2,150,210 5.99 2017 2,271,686 5.65 2018 2,393,162 5.35 (명 ) 3,000,000 2,500,000 2,000,000 1,500,000 1,000,000 50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 도 ) <그림 Ⅳ-3-2> 방한 중국인 예측 - 373 -
3) 방한 대만인 예측 <표 Ⅳ-3-4> 방한 대만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104,144-9.23 실측치 1998 108,880 4.55 1999 110,563 1.55 2000 127,120 14.98 2001 129,410 1.80 2002 136,921 5.80 2003 194,586 42.12 2004 304,908 56.70 2005 351,438 15.26 2006 338,162-3.78 2007 335,224-0.87 2008 320,244-8.50 2009 354,510 10.70 예측치 2010 381,559 7.63 2011 405,445 6.26 2012 426,650 5.23 2013 444,953 4.29 2014 459,458 3.26 2015 473,759 3.11 2016 488,095 3.03 2017 502,055 2.86 2018 515,108 2.60 450,000 (명) 400,000 350,000 300,000 250,000 200,000 150,000 100,000 5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3> 방한 대만인 예측 - 374 -
4) 방한 홍콩인 예측 <표 Ⅳ-3-5> 방한 홍콩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96,650 23.98 실측치 1998 229,072 137.01 1999 234,087 2.19 2000 200,874-14.19 2001 204,959 2.03 2002 179,299-12.52 2003 156,358-12.79 2004 155,058-0.83 2005 166,206 7.18 2006 142,786-14.09 2007 140,138-1.85 2008 160,325 14.41 2009 187,741 17.10 예측치 2010 194,122 3.40 2011 198,645 2.33 2012 203,143 2.26 2013 207,743 2.26 2014 212,317 2.20 2015 216,867 2.14 2016 221,642 2.20 2017 226,391 2.14 2018 231,077 2.07 250,000 (명) 200,000 150,000 100,000 5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4> 방한 홍콩인 예측 - 375 -
5) 방한 태국인 예측 <표 Ⅳ-3-6> 방한 태국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율(%) 비고 1997 62,374-15.89 실측치 1998 49,973-19.88 1999 63,679 27.43 2000 87,885 38.01 2001 73,163-16.75 2002 74,000 1.14 2003 78,243 5.73 2004 102,588 31.11 2005 112,724 9.88 2006 128,555 14.04 2007 146,792 14.19 2008 160,687 9.47 2009 168,882 5.10 예측치 2010 176,819 4.70 2011 184,829 4.53 2012 193,184 4.52 2013 200,776 3.93 2014 208,285 3.74 2015 215,367 3.40 2016 222,560 3.34 2017 229,837 3.27 2018 236,985 3.11 (명) 350,000 300,000 250,000 200,000 150,000 100,000 5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5> 방한 태국인 예측 - 376 -
6) 방한 말레이지아 예측 <표 Ⅳ-3-7>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36,459 4.30 실측치 1998 42,554 16.72 1999 48,435 13.82 2000 59,933 23.74 2001 55,848-6.82 2002 82,720 48.12 2003 90,623 9.55 2004 93,982 3.71 2005 96,583 2.77 2006 89,854-6.97 2007 83,049-7.57 2008 83,754 0.85 2009 86,755 3.58 예측치 2010 89,753 3.46 2011 92,751 3.34 2012 95,749 3.23 2013 98,747 3.13 2014 101,745 3.04 2015 104,744 2.95 2016 107,742 2.86 2017 110,740 2.78 2018 113,738 2.71 (명)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6> 방한 말레이지아인 예측 - 377 -
7)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 <표 Ⅳ-3-8>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55,805 28.62 실측치 1998 92,672 66.06 1999 75,335-18.71 2000 82,871 10.00 2001 71,240-14.04 2002 79,403 11.46 2003 76,432-3.74 2004 85,202 11.47 2005 81,751-4.05 2006 88,386 8.12 2007 93,951 6.30 2008 95,960 2.14 2009 100,363 4.59 예측치(*) 2010 104,088 3.71 2011 107,937 3.70 2012 111,912 3.68 2013 116,018 3.67 2014 120,259 3.65 2015 124,636 3.64 2016 129,156 3.63 2017 133,821 3.61 2018 138,636 3.60 (명) 160,000 140,000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7> 방한 싱가포르인 예측 - 378 -
8) 방한 미국인 예측 <표 Ⅳ-3-9> 방한 미국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424,258 6.25 실측치 1998 405,735-4.37 1999 396,286-2.33 2000 458,617 15.73 2001 426,817-6.93 2002 459,362 7.63 2003 421,602-8.22 2004 511,170 21.24 2005 530,633 3.81 2006 550,704 3.78 2007 587,324 6.65 2008 610,083 3.88 2009 627,536 2.86 예측치 2010 644,989 2.78 2011 662,441 2.71 2012 679,894 2.63 2013 697,347 2.57 2014 714,800 2.50 2015 732,253 2.44 2016 749,706 2.38 2017 767,158 2.33 2018 784,611 2.27 (명 ) 900,000 800,000 700,000 600,000 500,000 400,000 300,000 200,000 10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 도) <그림 Ⅳ-3-8> 방한 미국인 예측 - 379 -
9) 방한 캐나다인 예측 <표 Ⅳ-3-10> 방한 캐나다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46,948 11.46 실측치 1998 46,343-1.29 1999 50,678 9.35 2000 56,304 11.10 2001 59,720 6.07 2002 67,041 12.26 2003 66,183-1.28 2004 77,597 17.25 2005 86,402 11.35 2006 92,791 7.39 2007 98,116 5.74 2008 104,022 6.02 2009 113,117 8.74 예측치 2010 122,995 8.73 2011 133,725 8.72 2012 145,381 8.72 2013 158,040 8.71 2014 171,789 8.70 2015 186,720 8.69 2016 202,934 8.68 2017 220,539 8.68 2018 239,653 8.67 (명) 300,000 250,000 200,000 150,000 100,000 5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9> 방한 캐나다인 예측 - 380 -
10) 방한 영국인 예측 <표 Ⅳ-3-11> 방한 영국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58,568 14.01 실측치 1998 51,871-11.43 1999 53,902 3.92 2000 57,895 7.41 2001 60,080 3.77 2002 66,696 11.01 2003 60,600-9.14 2004 65,981 8.88 2005 72,583 9.93 2006 75,403 3.96 2007 78,656 4.31 2008 87,014 10.63 2009 89,526 2.89 예측치 2010 91,923 2.68 2011 94,317 2.60 2012 96,709 2.54 2013 99,098 2.47 2014 101,485 2.41 2015 103,870 2.35 2016 106,252 2.29 2017 108,632 2.24 2018 111,009 2.19 (명)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0> 방한 영국인 예측 - 381 -
11) 방한 독일인 예측 <표 Ⅳ-3-12> 방한 독일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51,648 7.37 실측치 1998 46,247-10.46 1999 47,318 2.32 2000 51,093 7.98 2001 52,916 3.57 2002 59,698 12.82 2003 58,809-1.49 2004 68,663 16.76 2005 74,962 9.17 2006 76,407 1.93 2007 85,330 11.68 2008 91,555 7.30 2009 98,409 7.49 예측치 2010 105,763 7.47 2011 113,667 7.47 2012 122,162 7.47 2013 131,293 7.47 2014 141,108 7.48 2015 151,657 7.48 2016 162,995 7.48 2017 175,182 7.48 2018 188,281 7.48 200,000 180,000 160,000 140,000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명)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1> 방한 독일인 예측 - 382 -
12) 방한 프랑스인 예측 <표 Ⅳ-3-13> 방한 프랑스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26,673 8.20 실측치 1998 25,712-3.60 1999 29,424 14.44 2000 33,991 15.52 2001 35,598 4.73 2002 41,207 15.76 2003 35,561-13.70 2004 41,229 15.94 2005 44,440 7.79 2006 47,111 6.01 2007 52,842 12.16 2008 59,789 13.15 2009 63,898 6.87 예측치 2010 68,849 7.75 2011 74,184 7.75 2012 79,933 7.75 2013 86,128 7.75 2014 92,803 7.75 2015 99,996 7.75 2016 107,747 7.75 2017 116,099 7.75 2018 125,100 7.75 (명) 140000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2> 방한 프랑스인 예측 - 383 -
13) 방한 러시아인 예측 <표 Ⅳ-3-14> 방한 러시아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136,847-13.06 실측치 1998 135,401-1.06 1999 127,892-5.55 2000 155,392 21.50 2001 134,727-13.30 2002 165,341 22.72 2003 168,038 1.63 2004 156,890-6.63 2005 143,850-8.31 2006 144,611 0.53 2007 140,426-2.89 2008 136,342-2.91 2009 138,614 2.70 예측치 2010 142,357 2.70 2011 146,200 2.70 2012 150,148 2.70 2013 154,202 2.70 2014 158,365 2.70 2015 162,641 2.70 2016 167,032 2.70 2017 171,542 2.70 2018 176,174 2.70 200,000 180,000 160,000 140,000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명)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3> 방한 러시아인 예측 - 384 -
14) 방한 호주인 예측 <표 Ⅳ-3-15> 방한 호주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34,640 12.86 실측지 1998 31,028-10.43 1999 33,378 7.57 2000 39,614 18.68 2001 44,295 11.82 2002 49,759 12.34 2003 48,597-2.34 2004 57,834 19.01 2005 63,463 9.73 2006 68,328 7.66 2007 80,528 17.86 2008 96,138 19.38 2009 105,915 10.17 예측치 2010 116,687 10.17 2011 128,554 10.17 2012 141,628 10.17 2013 156,031 10.17 2014 171,900 10.17 2015 189,382 10.17 2016 208,642 10.17 2017 229,861 10.17 2018 253,238 10.17 300,000 250,000 200,000 150,000 100,000 50,000 (명)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4> 방한 호주인 예측 - 385 -
15) 방한 중동인 예측 <표 Ⅳ-3-16> 방한 중동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33,314 12.78 실측치 1998 33,176-0.41 1999 34,410 3.72 2000 42,818 24.43 2001 38,268-10.63 2002 47,946 25.29 2003 45,884-4.30 2004 48,253 5.16 2005 46,713-3.19 2006 53,338 14.18 2007 63,609 19.26 2008 74,218 16.68 2009 79,658 7.33 예측치 2010 85,497 7.33 2011 91,764 7.33 2012 98,490 7.33 2013 105,710 7.33 2014 113,458 7.33 2015 121,775 7.33 2016 130,701 7.33 2017 140,281 7.33 2018 150,564 7.33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명)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5> 방한 중동인 예측 - 386 -
16) 방한 인도인 예측 <표 Ⅳ-3-17> 방한 인도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42,934 11.27 실측치 1998 40,606-5.42 1999 43,829 7.94 2000 51,369 17.20 2001 47,657-7.23 2002 52,725 10.63 2003 50,212-4.77 2004 56,966 13.45 2005 58,560 2.80 2006 62,531 6.78 2007 68,276 9.19 2008 73,130 7.11 2009 77,813 6.40 예측치 2010 82,927 6.57 2011 88,534 6.76 2012 94,722 6.99 2013 101,590 7.25 2014 109,254 7.54 2015 117,848 7.87 2016 127,529 8.21 2017 138,477 8.58 2018 150,907 8.98 (명) 160,000 140,000 120,000 100,000 80,000 60,000 40,000 2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6> 방한 인도인 예측 - 387 -
16) 방한 베트남인 예측 <표 Ⅳ-3-18> 방한 베트남인 예측(2009~2018) 년도 방한자 수 증감률(%) 비고 1997 14,102-15.81 실측치 1998 11,561-18.02 1999 16,121 39.44 2000 21,483 33.26 2001 20,399-5.05 2002 23,574 15.56 2003 28,244 19.81 2004 33,738 19.45 2005 45,455 34.73 2006 46,077 1.37 2007 60,262 30.79 2008 76,402 26.78 2009 89,573 17.24 예측치 2010 105,024 17.25 2011 123,146 17.26 2012 144,402 17.26 2013 169,333 17.27 2014 198,578 17.27 2015 232,884 17.28 2016 273,128 17.28 2017 320,340 17.29 2018 375,731 17.29 (명 ) 400,000 350,000 300,000 250,000 200,000 150,000 100,000 50,000 0 97 98 99 00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3-17> 방한 베트남인 예측 - 388 -
3. 관광수지 전망 관광수지 산출의 전제 조건으로 2009년의 경우 외래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은 1~3월까 지는 실측치인 평균 지출액 US$1,442를 적용하고, 2009년 4~12월까지의 평균 지출액 은 ( 09년 1~3월까지 1인당 평균 지출액 US$1,442 + 05-09년 1~3월 평균 US$1,120 2)를 한 US$ 1,281을 적용한다. 내국인 1인당 평균 지출액도 동일한 방식으로 1~3월까지는 09년 1~3월까지 1인당 평 균 지출액 US$713를 적용하고, 2009년 4~12월까지는 ( 09년 1~3월까지 1인당 평균 지출액 US$713 + 05-09년 1~3월 평균 US$866 2)를 한 US$789를 적용한다. 2010년 이후는 환율의 안정을 전제로 하여 과거 4년간(2005~2008)의 방한 외래객 1인 당 평균지출액인 US$1,007, 국민 해외여행객 1인당 평균 지출액인 US$1,170을 적용하 여 산출하기로 한다. 예측기간 동안 관광수지를 산출한 결과 2009년에는 25억 6천만 달러의 관광수지 흑자 가 예상된다. 하지만 2011년에는 42억 8천만 달러, 2018년에는 53억 7천만 달러의 관 광수지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3-19> 관광수지 전망 (2009~2018)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5 2018 외래객입국 (명) 6,890,841 7,504,126 7,849,316 8,210,384 9,828,567 11,248,258 관광수입 (억불) (A) 90.2 99.3 79.0 82.7 99.0 113.3 내국인 출국 (명) 11,996,094 9,559,567 10,144,243 10,728,919 13,067,623 14,821,651 관광지출(억불) (B) 126.4 73.7 118.7 125.5 152.9 173.4 관광수지 (A)-(B) -36.2 25.6-39.7-42.8-53.9-60.1-389 -
제4장 국내관광총량 예측 1. 예측기법 적용 및 예측결과 조정 1) 예측기법 적용 관광총량은 숙박관광과 당일관광으로 구성되어 있어, 숙박관광에 대한 예측값과 당일 관광에 대한 예측값을 산출하여 관광총량의 예측값을 산출하기로 한다. 숙박관광의 시계열 예측결과 MAPE는 4.54%이며, 당일관광 총량예측에 대한 시계열 분석결과 MAPE는 11.54%로 비교적 정확한 예측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 <표 Ⅳ-4-1> 국내관광총량 예측적용기법 구분 모델 MAPE(%) 결정계수(R 2 ) 숙박 추세감소지수평활법(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4.54 0.96 당일 추세감소지수평활법(Damped Trend Exponential Smoothing) 11.54 0.57 2) 시계열 예측결과 조정 숙박 및 당일 관광 예측의 MAPE는 비교적 적정한 것으로 판단되며, 국민소득 1% 증대 시 관광총량의 0.26% 증대효과, 여가시간의 확대 등의 영향요인과 예측시점 기준 과거 3~5년간의 평균 성장률을 반영하여 소폭으로 조정하기로 한다. 숙박관광의 경우 전제조건으로 2009~2010년간 연평균 약 1.5%, 2011~2018년 약 2.5% 수준의 성장을 가정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2009~2018년간 연평균 4.3%로 성장 을 전제로하여 예측 결과를 산출하였다. 2. 관광총량 예측 결과 국내관광총량 예측 결과 연평균 성장률은 3.25%로 추정되었으며 2009년 관광총량은 4.18억만일( 日 ), 2010년 4억2천9백만일( 日 ), 2018년에는 5억5천만일( 日 )에 이를 것으 로 전망된다. 숙박관광수요는 2009년 2억7천만 명, 2018년에는 3억3천6백만 명으로 전망되며, 당일 관광의 경우 2009년 1억4천7백만 명, 2018년에는 2억1천4백만 명으로 전망된다. - 390 -
<표 Ⅳ-4-2> 국내관광 총량 예측(2008~2018) (단위: 인. 회) 년도 숙박관광 증감률(%) 당일관광 증감률(%) 관광총량 증감률(%) 1995 124,518,547 2.65 177,328,205 38.65 301,846,752 21.12 1996 135,404,517 8.74 191,903,984 8.22 327,308,501 8.44 1997 139,900,018 3.32 204,275,606 6.45 344,175,624 5.15 1998 139,000,918-0.64 169,390,511-17.08 308,391,429-10.40 1999 138,101,818-0.65 134,505,416-20.59 272,607,234-11.60 2000 142,921,571 3.49 140,248,797 4.27 283,170,369 3.87 2001 156,639,486 9.60 171,289,223 22.13 327,928,709 15.81 2002 192,324,035 22.78 151,111,741-11.78 343,435,776 4.73 2003 204,766,168 6.47 130,916,075-13.36 335,682,242-2.26 2004 234,126,865 14.34 124,815,978-4.66 358,942,843 6.93 2005 240,186,915 2.59 148,649,882 19.10 388,836,797 8.33 2006 248,608,262 3.51 168,373,799 13.27 416,982,061 7.24 2007 294339235 18.39 183,033,025 8.71 477,372,260 14.48 2008 267,009,002-9.29 141,017,187-22.96 408,026,189-14.53 2009 270,737,891 1.40 147,080,926 4.30 417,818,818 2.40 2010 275,694,520 1.83 153,405,406 4.30 429,099,926 2.70 2011 280,683,785 1.81 160,001,838 4.30 440,685,624 2.70 2012 290,351,478 3.44 166,881,917 4.30 457,233,395 3.76 2013 297,829,698 2.58 174,057,840 4.30 471,887,538 3.20 2014 305,487,370 2.57 181,542,327 4.30 487,029,697 3.21 2015 313,328,094 2.57 189348,647 4.30 502,676,741 3.21 2016 320,749,712 2.37 197,490,639 4.30 518,240,351 3.10 2017 328,330,182 2.36 205,982,736 4.30 534,312,919 3.10 2018 336,071,969 2.36 214,839,994 4.30 550,911,963 3.11 600000 500000 (천명) 숙박관광 당일관광 관광총량(참가일수) 400000 300000 200000 100000 0 94 95 96 97 99 01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년도) <그림 Ⅳ-4-1> 국내관광 총량 예측(2009~2018) - 391 -
3. 2009년 분기별 국내관광 전망 2009년 분기별 국내관광 총량 예측은 과거 3년간(2005~2008)의 분기별 전망 및 실측 결과를 분기별 계절 지수(Index)를 반영하여 산출하였다. 분기별 예측결과, 1/4분기는 국내관광 총량이 1억4천1백만일로 타 분기에 비해 상대적 으로 많을 것으로 전망되며, 4/4분기는 8천7백만일로 전망된다. <표 Ⅳ-4-3> 국민관광총량 분기별 예측(2009) 구분 총량 [(A) + (B)] 숙박(A) 당일(B) 1분기 141,910,001 91,974,566 49,935,435 2분기 95,322,691 60,303,037 35,019,654 3분기 93,076,551 58,136,291 34,940,261 4분기 87,509,574 60,323,998 27,185,576 합계 417,818,818 270,737,891 147,080,926 4. 국내관광 지출 전망 총 관광지출액의 추정은 당일여행과 숙박 여행의 지출액의 합으로 산출한다. 당일 여행 의 지출액은 당일 관광 1회시 관광 지출액 27,887원에 [(2005년 28,008원 + 2006년 29,255원 + 2007년 26,399원) 3= 27,887원] 예측 기간 동안의 당일 관광객 수를 곱 하여 추정하기로 한다. 숙박여행의 지출은 1회시 관광 지출액 43,356원에 [(2005년 43,082원 + 2006년 44,865원 + 2007년 37,118원) 3= 43,356원] 숙박여행객수를 곱하여 산출하기로 한 다. 당일 및 숙박 관광 지출에 연간 예상 물가상승률 4.5%를 반영하여 관광 지출액을 산정하기로 한다(2007 국민여행실태조사, 2008). 예측기간 동안 국민 국내관광 지출액을 산출한 결과 2008년 관광 지출액은 15조 원, 2010년 17조 2천억원, 2018년에는 31조 원의 국민 관광지출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표 Ⅳ-4-4> 내국인 국내관광 총 지출액 추정(2009~2018)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5 2018 숙박관광(명) 267,009,002 270,737,891 275,694,520 280,683,785 313,328,094 336,071,969 당일관광(명) 141,017,187 147,080,926 153,405,406 160,001,838 189,348,647 214,839,994 숙박관광(백만원) (A) 11,131,071 11,794,415 12,550,811 13,352,951 17,775,607 21,757,363 당일관광(백만원) (B) 3,932,546 4,286,220 4,671,701 5,091,850 7,185,848 9,304,217 총관광지출(백만원) (A) +(B) 15,063,618 16,080,635 17,222,512 18,444,801 24,961,455 31,061,580-392 -
제5장 예측 결과의 한계 및 활용 방한 외래객 수요는 출발지 국가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요인에 의해서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개별 국가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는 영향변수 도입은 자 료 수집의 비용 및 자료의 일관성 결여 등의 한계가 있으므로, 전체 외래객입국자수를 바탕으로 한 시계열 예측 기법을 적용하였다. 시계열 예측 기법의 적용에서 1~2년 기간의 단기예측은 비교적 정확하게 산출될 수 있 으나, 2009년의 세계적 경기 침체 지속 가능성, 환율 변화 등이 관광수요 예측에 상당 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여 지며, 따라서 중장기 예측 결과는 주기적으로 수정 보정 할 필요가 있다. - 393 -
참 고 문 헌 <국내 문헌>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수요예측 가이드라인 설정연구, 2006 이충기 관광응용경제학, 일신사, 2003 러시아 시장에서 한국의 이미지와 성장잠재력, 한국관광공사, 2008 한국관광공사, 관광시장동향, 2008. 1~2009. 3 한국관광공사, 방한 관광시장 분석, 2007 한국관광공사, 2006년 주요국 NTO 마케팅 전략 및 현황, 2007. 12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 2009. 3 한국관광공사, 외래관광객 실태조사, 2001~2008 한국관광공사, 2007 방한 관광시장 분석, 2008. 12 한국관광공사, 2007 국민여행실태조사, 2008. 5 한국관광공사: http://www.visitkorea.or.kr/ 최혜경(2001), 관광수요예측기법에 관한 연구, 관광품질시스템연구, 7(3): 290-310 <해외 문헌> JTB, JTB Report 2007 Nielsen, China Outbound Travel Monitor - Nielsen Annual Survey 2007 PATA, Annual Statistical Report 2006, 2007 UNWTO, Compendium of Tourism Statistics, 2008 UNWTO, Tourism Barometer, 2007~2008 UNWTO, Tourism Highlights, 2008 UNWTO, Yearbook of Tourism Statistics, 2006 US Department of Commerce International Trade Administration, Profile of U.S.Resident Travelers Visiting Overseas Destinations: 2007 Outbound, 2008 Van Doorn, J.W.M. Tourism Forecasting and the Policy-Maker, Tourism Management, 5(1): 24-39, 1984 2008 年 中 國 旅 遊 經 濟 運 行 分 析 制 2009 年 發 展 豫 測, 中 國 旅 遊 硏 究 員, 2009 中 國 出 境 旅 遊 發 展 年 度 報 告 2007-2008, 中 國 旅 遊 出 版 社, 2009. 2-394 -
방한 관광시장 분석 발 행 일 : 2009년 5월 발 행 인 : 오 지 철 발 행 처 : 한국관광공사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40번지 www.visitkorea.or.kr 집 필 자 : 김 정 하 (경인여자대학 교수) 김 소 은 (숭의여자대학 교수) 담당부서 : 시장조사팀 (Tel : 02-7299-388) 인 쇄 : 웃고문화사 (Tel : 02-2267-3956) < 비매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