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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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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세미나-1101-이양재.hwp

11민락초신문4호

3) 지은이가 4) ᄀ에 5) 위 어져야 하는 것이야. 5 동원 : 항상 성실한 삶의 자세를 지녀야 해. 에는 민중의 소망과 언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입니다. 인간의 가장 위대한 가능성은 이처럼 과거를 뛰어넘고, 사회의 벽을 뛰어넘고, 드디어 자기를 뛰어넘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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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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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역사, 신정일 교수님의 글모임4


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 >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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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 이 6) 위 (가) 나는 소백산맥을 바라보다 문득 신라의 삼국 통 일을 못마땅해하던 당신의 말이 생각났습니다. 하나가 되는 것은 더 커지는 것이라는 당신의 말을 생각하면, 대동강 이북의 땅을 당나라에 내주기로 하고 이룩한 통 일은 더 작아진 것이라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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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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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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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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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정답및풀이(1~24)ok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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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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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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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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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련(華以戀) 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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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동향 1) 주택 매매 동향 2) 주택 전세 동향 3) 규모별 아파트 가격지수 동향 4) 권역별 아파트 매매 전세시장 동향 토지시장 동향 1) 지가변동률 2) 토지거래 동향 강남권 재건축아파트 시장동향 15 준공업지역 부동산시장 동향

Ⅰ. 머리말 각종 기록에 따르면 백제의 초기 도읍은 위례성( 慰 禮 城 )이다. 위례성에 관한 기록은 삼국사기, 삼국유사, 고려사, 세종실록, 동국여지승람 등 많은 책에 실려 있는데, 대부분 조선시대에 편 찬된 것이다. 가장 오래된 사서인 삼국사기 도 백제가 멸망한지

나라도 역사도 나몰라라

zb 2) 짜내어 목민관을 살찌운다. 그러니 백성이 과연 목민관을 위해 있는 것일까? 아니다. 그건 아니다. 목민관이 백성 을 위해 있는 것이다. 이정 - ( ᄀ ) - ( ᄂ ) - 국군 - 방백 - 황왕 (나) 옛날에야 백성이 있었을 뿐이지, 무슨 목민관이 있 었던

-목 차 - Ⅰ.주승용의원 대표발의안( ) 1 1.제안경위 1 2.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1 3.검토의견 2 가.중개사무소 개설 등록의 결격사유에 민법 상 성년후견 제도 도입 2 Ⅱ.주승용의원 대표발의안( ) 4 1.제안경위 4 2.제안이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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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되지만, 논란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단 광주지역 민주화 운동 세력 은 5.18기념식을 국가기념일로 지정 받은 데 이어 이 노래까지 공식기념곡으로 만 들어 5.18을 장식하는 마지막 아우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걱정스러운 건 이런 움직임이 이른바 호남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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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I. 교육 계획의 기저 1 1. 경북 교육 지표 1 2. 구미 교육의 지표 2 3. 경북 및 구미 유치원 교육의 방향 3 4. 유치원 현황 4 II. 본원 교육 목표 7 1. 본원의 교육 목표 및 운영 중점 7 2. 중점 교육활동 추진 계획 8 III.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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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호 (2월) 년 2월 12일 사랑의 동삭교육 제 호 (2월) 6 겨울이 되면 1-4 박지예 겨울이 되면 난 참 좋아. 겨울이 되면 귀여운 눈사람도 만들고 겨울이 되면 신나는 눈싸움도 하고 겨울이

인천 화교의 어제와 오늘 34 정착부흥기 35 정착부흥기: 1884년 ~ 1940년 이 장에서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1884년 청국조계지가 설정된 후로 유입 된 인천 화교들의 생활사에 대한 이야기를 시기별로 정리하였다. 조사팀은 시기를 크게 네 시기로 구분하였다.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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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제주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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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발전연구원 제주발전연구원 정책이슈브리프 2015년 11월 2일 Vol. 226 발행처 : 제주발전연구원 발행인 : 강기춘 주 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253 TEL FAX 제주발전연구원은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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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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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K, L 4. 주식회사 동진여객 대표이사 M 피고보조참가인들 소송대리인 법무법인(유한) N 법무법인 O 제 1 심 판 결 부산지방법원 선고 2014구합20224 판결 변 론 종 결 판 결 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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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사진 24 _ 종루지 전경(서북에서) 사진 25 _ 종루지 남측기단(동에서) 사진 26 _ 종루지 북측기단(서에서) 사진 27 _ 종루지 1차 건물지 초석 적심석 사진 28 _ 종루지 중심 방형적심 유 사진 29 _ 종루지 동측 계단석 <경루지> 위 치 탑지의 남북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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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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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광고 5호 2014 년 2 월 <월간> www.ijto.or.kr 발행처 제주관광공사 발행 편집인 양영근 THE JEJU TOURISM ORGANIZ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덕로 23 제주웰컴센터 TEL 064) 740-6000 FAX 064) 740-6038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6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무렵에 첫 번째 천둥이 치고, 그 소리를 들은 벌레들이 땅에서 나왔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새로운 계절 봄으로 향하고 있다. 제주에서는 소와 말 등 가축을 방목하기에 앞서 들판에 불 놓기(방애)를 했다.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양질의 새 풀이 돋아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기간 제주 중산간 일대는 마치 들불이 난 것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장관이었다. 제주선인들의 이런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발전시킨 게 제주들불축제다. 새별오름에서 열리는 제주들불축제는 새봄을 알리는 희망의 축제다. 청마의 힘찬 질주가 기대되는 갑오년 새해, 액운을 몰아내고 약동하는 새봄의 기운을 받아가자. 그리고 이글거리는 붉은 들불이 안겨 주는 흥분을 만끽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직장동료 등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기원해 보자. 주요 지면 안내 2 ~ 3면 7대 제주비경 특산물 10면 여행전문가 제주탐방 4면 올해의 대표 축제 11면 맛 대 맛 5면 전기자동차 EXPO 13면 우수 관광업소 7면 14~15면 나눔 착한식당 1호 2박3일 미션여행

7대 제주 비경 2박3일 미션여행 제주에 가면 꼭 봐야 할 곳? 바로 여기! 약 17km 30분 소요 보물섬 제주도에 가면 꼭 봐야 할 곳, 꼭 맛 봐야 할 것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약 10km 20분 소요 살거리, 얘깃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5개 분야로 나눠 7대 제주명품을 선정했다. 지난호(4호) 향토음식과 아름다운 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에 약 3km 5분 소요 이어 이번 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이벤트를 실시해 선정된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제 주비경과 제주특산물(불로장생)을 소개한다. 약 35km 45분 소요 약 8km 15분 소요 2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제주허브동산(서로의 발 닦아주기) - 표선해비치 해변(아이리스 등대 에서 패러디하기) - 유토피아로(서로가 좋아하는 그림 앞에서 사진 찍기) - 중문면세점 - 건강 과 성(性) 박물관(가장 특이한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두모악은 본디 한라산의 옛 이름으로, 제주에 평생 이제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되는 유토피아로로 가보 을 바친 김영갑 선생의 갤러리엔 제주의 희노애락이 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개성만점의 예술작품을 담겨있다. 한 예술가의 숭고한 예술혼을 느껴보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서로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 허브동산에서의 따뜻한 차 한 잔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녹여준다. 아로마테라피 체험과 족욕 후 먹 는 허브꽃 비빔밥은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 것이다. 누가 이병헌과 김태희만 하라했던가. 앞서 거품키 품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자. 남성들이여, 여성에게 잘 보이려면 선물은 필수다. 손잡고 중문면세점으로 향하면 애인의 입 꼬리가 저 절로 올라갈 것이다. 스가 실패로 돌아갔다면 이번에는 입안 전체를 달짝 달콤한 사랑의 유혹, 건강과 성(性) 박물관이다. 지근하게 만들 사탕 하나를 준비하자. 아이리스 등 어색함과 민망함에 입구에서부터 식은땀을 흘릴 필 대로 유명해진 표선 해비치 해변에서 백허그와 사탕 요 없다. 성문화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이만한 키스의 성공이 눈앞에 보인다. 곳이 없으니 말이다. 약 14km 25분 소요 사진은 차례로 감귤밭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거문오름에서 바라보는 분화구, 섭지코지 촛대바위 일출, 협재해변에서의 저녁노을, 지삿개 주상절리와 중문해변 절경, 서귀포 칠십리공원에서 보는 천지연 폭포, 푸른바다 위의 일출봉과 우도. 약 1km 3분 소요 제주도는 경치가 빼어나고 아름다 구에서 흘러나온 용암류가 경사를 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 운 곳이 많다. 여행의 목적과 개인 따라 북동쪽 방향으로 해안선까지 러진 제주에서도 풍광이 매우 아름 의 취향에 따라 가고 싶은 곳이 모 내려오면서 김녕굴, 만장굴 등 20여 다운 해변이다. 두 다르겠지만 제주의 비경만큼은 개의 동굴을 만들었다. 숲으로 무성 백사장의 길이 약 200m, 폭은 60 놓칠 수 없을 것이다. 하게 덮여 있어 검게 보인다고 해 m, 평균수심 1.2m, 경사도 3~8도로 천지연폭포는 기암절벽이 하늘 중문해변이 보인다. 천지연폭포 제주도의 겨울은 타 지역에 비해 서 이름 붙여진 거문오름은 보호를 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높이 치솟아 마치 신선이 사는 곳 아주 포근한 편이지만 바람이 거세 위해 1일 400명(화요일은 휴식의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에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 다. 바닷가 쪽으로 나가면 바람이 날)만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다. 특히 해변 바로 앞에 비양도가 게 한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 정취 등 떠미는 게 느껴지지만 에메랄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있어 정감어린 풍경을 자아낸다. 제 어린 돌 징검다리, 숲 사이 군데군 빛 바다와 우뚝 솟은 한라산을 보 064)710-8981 주도 서쪽에 위치한 만큼 저녁노을 데 마련된 쉼터가 최상의 데이트코 이 일품이다. 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레6코스에 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섭지코지 촛대바위 일출 감귤밭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겨울에는 눈 덮인 한라산이 최고 포함돼 있으며 문화예술과 자연을 섭지코지는 이병헌과 송혜교가 열연했던 인기 드라마 올인 의 아 지삿개 주상절리와 중문해변 절경 중문관광단지 동쪽 해안가의 옛 다. 눈 내린지 얼마 안 돼 눈꽃이 우라로 관광객, 여행객들이 인산인 이름인 핀 한라산 풍경, 이보다 아름다운 해를 이루는 곳이다. 절벽 아래로 (柱狀節理)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 설경은 없다. 외돌개처럼 생긴 높이 30m, 둘레 15 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 지삿개에 있는 주상절리 약 20km 35분 소요 약 2km 5분 소요 서귀포 칠십리공원에서 보는 3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칠십리공원 카멜리아힐(나 잡아봐라 애교부리기) - 생각하는 정원(여자 친구 업어주기) - 유리의 성(커 플 컵 만들기) - 무인카페 5월의 꽃(서로에게 커피 타주기) - 더럭 분교(웨딩사진 포즈 연습 하기) 에서 천지연폭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푸른 바다 위의 일출봉과 우도 제주 돌담의 소박함은 마음의 평안을 불러일으킨 라스 페인팅으로 커플 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다. 떨어진 꽃조차 아름다워 마구마구 솟아나는 감 듯하다. 성을 주체하지 못하면 또 어떠랴. 올레길을 거닐며 무인카페인 5월의 꽃은 오붓하게 사랑을 속삭이 직접 한라산에 오르지 못한다면 m의 촛대 바위는 밤마다 내려와 목 다. 막혔던 가슴이 탁 트이도록 시 성산일출봉은 용암동굴계 및 거 나 잡아봐라 도 이때만큼은 가능하다. 붙잡 기에 좋다. 은은한 조명과 섬세한 인테리어, 새하 멀리서, 특히 제주의 대표과일인 감 욕하는 선녀를 따라 하늘로 승천하 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 문오름과 함께 2007년 세계자연유 힌 연인에겐 떨어진 동백꽃을 조심스레 손에 쥐어 얀 건축물이 인상 깊다. 하트 모양의 테이블에서 귤이 주렁주렁 열린 밭에서 눈 덮 려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용왕의 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 산 등재를 이끌어 낸 주인공이며, 준 뒤 이렇게 말해 보자. 동백꽃의 꽃말은 그대만 서로에게 정성껏 타준 커피 향에 취해 보는 것은 인 한라산을 감상해 보자. 자연스레 아들이 매일 이곳에서 슬퍼하다 점 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 영주10경 중 제1경인 곳이다. 을 사랑해 라는 뜻이라고. 카메라를 들게 될 것이다. 차 몸이 굳어져 바위가 됐다는 이 러쳐져 있다. 야기가 전해진다. 거문오름에서 바라보는 분화구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거문오 협재해변에서의 저녁노을 특명 어떨까. 그 위대함의 정도는 너무 대단하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 생각 알록달록 무지갯빛으로 채색된 더럭분교는 아는 주상절리는 용암이 흘러나와 급 며 그 존재는 제주인들의 희망이면 하는 정원의 녹색뷔페에서 흑돼지불고기, 감귤탕수 사람만 안다는 소규모 학교다. 삼성 갤럭시 노트 광 격히 식으면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서 상징물이고 자연이 내려준 선물 육 등 15가지 내외의 제주전통음식과 제철음식으로 고 속 배경지로 알려진 이곳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 이곳은 높이가 30~40m, 폭이 약 1 이다. 성산일출봉은 배를 한껏 채운 뒤 정원을 거닐며 여자 친구를 업 적 컬러리스트 장 필립 랑클로에 의해 오색 빛깔로 어준다면 금상첨화겠다. 탈바꿈됐다. 최근엔 웨딩사진 촬영 장소로도 각광 섬 속의 섬 름은 주변에 많은 동굴들이 분포하 조개껍질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전 우도와 함께 해가 갈수록 그 인기 고 있다. 오름이 형성될 당시 분화 장과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 망대에서 주상절리와 함께 저 멀리 의 정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유리의 성에서만 즐길 수 있는 블로잉 체험과 글 받고 있어 미리 포즈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겠다.

제주관광 찰칵 맛대맛 제주바닷속 천혜의 선물 해산물 의 맛대결 봄날 고훈식(시인) 자연이 그려낸 겨울 수채화 제주산간을 중심으로 최근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제주시 교래리 목장에서 바라본 한라산 일대 가 마치 하얀 물감을 풀어놓은 겨울 풍경화를 연상케하고 있다. < 표준어> 고드름 녹아버린 계곡에선 요즘처럼 쌀쌀할 때면 생각나는 추억 속 음식인 보말국 서귀포시 서호동 솔방울식당이 자랑하는 해물전골 물소리가 힘차게 솟아나고 따스한 해 그림자는 나무 가지 사이로 비치고 하루가 다르게 굴빙고(窟氷庫) 한라산 관음사 등반 로 인근 구린굴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조선시대에는 굴빙고 라 불렀단다. 벚꽃은 화들짝 넘치도록 피는데 대정읍 하모리 서귀포시 서호동 입춘이 지났는데도 찬바람은 도무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동장군. 지 떠날 기미가 없다. 요즘처럼 쌀 이럴 때면 몸을 데울 따뜻하고 깊 쌀할 때면 추억 속 음식인 칼국수 은 국물이 생각난다. 푸짐한 채소 가 생각난다. 특히 제주에서만 맛 에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전골은 깊 볼 수 있는 보말칼국수 는 제주를 으면서도 시원한 음식으로 손색이 찾는 손님들의 입맛에도 딱 맞는 없다. 서귀포 신시가지에 위치한 음식 중 하나다. 솔방울식당(대표 이광순)에 가면 냉이랑 달래랑 모자반 국에 밥 배불리 먹고 겨울왕국 봄을 시샘하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한라산 중산간 지역에 많은 눈 이 내린 가운데 제주시 교래리의 비자림도로에 설국 이 펼쳐지고 있다. 남자들은 밭 갈러 가고 여자들은 물질하러 간다. 바람 많은 모슬포, 옥돔식당 은 이미 보말칼국수 맛으로 입소문 이 난 곳이다. 상호는 절물휴양림 인근에는 새 봄을 재 촉하는 복수초가 눈속을 뚫고 샛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다.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인근의 유채밭에는 가족 노란 유채꽃 흐드러진 제주 단위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제주 바다 속에도 봄꽃 이 화려하게 피어났다. 긴 가지해송과 맨드라미산호. 로 먼저 다가온다. 주인장은 된장 서 잡아올린 보말 을 주재료로 한 에 온갖 해산물과 멸치, 무, 다시마 재료로 참기름에 달달볶다가 죽을 채조개, 낙지, 게, 미더덕에다 팽이 끓이기도 하고 미역을 넣어 국을 버섯, 미나리, 홍고추, 콩나물, 양 끓이기도 한다. 파, 파 등 채소를 넣고 끓여낸다. 주인장은 차옥자씨 김가루와 유부가 솔솔 뿌려진 위에 은 20년 전. 요리가 좋아서 음식점 돔 도소매업을 하다가 16년전부터 다 매운 청양고추 다진 것을 올려 을 시작했고 그 맛을 본 이들이 좋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휘휘 저어 먹으면 된다. 쫄깃한 면 아하는 모습을 보고 줄곧 이곳을 발에 바다내음을 머금은 보말은 그 지켜왔다. 안주로 손색이 없다면 점심메뉴로 특별한 양념된장 이다. 는 주인장이 직접 담그고 익혀낸 찾아와서 제가 몰라보면 섭섭해 합 된장을 양념해 후숙한 뒤 해물전골 배추김치에 제주산 돼지고기, 통통 니다. 양념으로 쓴다. 이곳에서는 조미료 한 두부가 듬뿍 들어간 김치전골이 제격이다. 단골손님이나 관광객들이 다시 갔다. 전직 대통령 가족도 다녀갔 다. 적지 않다. 주인장이 내놓은 보말칼국수는 봄맞이 입춘첩 매화향에 취한 상춘객 한림공원 매화정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매화꽃향을 맡으며 남국의 봄을 만끽하고 있다. 입춘을 앞둔 지난 3일 서귀포 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에서 직원들이 한햇동안 복이 충만하길 기원하며 초가대문에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의 비결은 이런 주인장 뒤에는 든든한 지원 는 절대 쓰지 않는게 철칙이다. 그 군인 친정어머니 이정순 할머니 야말로 몸에 좋은 것들만 제대로 (84)가 있다. 그때그때 손칼국수를 모아낸 종합선물세트 다. 반죽하고 바로바로 칼질을 한다. 제주항 서부두 골목에서는 어민 들이 깨끗하게 손질한 오징어가 해풍에 곱게 마르고 있다. 해물전골이 든든한 저녁식사와 그가 말하는 해물전골의 깊은 맛 야말로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레지오도 찾아와 맛에 반하고 돌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 중 사진 왼쪽이 주인장 이광순씨와 옆을 든든하 게 지켜주는 친동생 이사순씨. 활짝 웃는 모습 이 닮은 자매의 정성이 해물전골에 고이 스며 든 느낌이다. 주인장이 이 곳에 터를 잡은 것 (66). 40여년전 제주에 시집와서 옥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이 海風 품은 오징어 등을 넣어 푹 삶은 육수에다 전복 이며 생새우, 소라, 홍합, 대합, 부 프랑스 출신인 세계적 문호 르 클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는 조 업을 준비하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칼국수를 끓이고 있는 차옥자씨. 는 바다고동. 제주에서는 보말을 이곳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출어를 준비하는 어민들 해물전골의 국물 맛은 시원함으 이지만 주메뉴는 제주 청정해역에 이곳의 바닷속 봄 풍경 느낄 수 있다. 옥돔식당 요리다. 보말은 해초만 먹고 자라 봄의 전령 복수초 그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제대로 더욱 좋은 것은 착한 가격이다. 해물전골은 소 중 대 3만 3만 5000 4만원. 김치전골은 소 중 대 옥돔식당 보말국 8000원, 보말칼 1만 1만5000 2만원이다. 전복뚝배 국수 7000원. 영업시간 오전 10시 기 1만원.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 부터 오후 4시까지. 매월 첫째 셋 터 오후 9시까지. 064)739-3514 째주 정기휴일. 064)794-8833 서귀포시 신동로47번길 24(서호동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36번길 62 1465-15) (하모리 1067-23)

여행 전문가 제주 탐방 나눔 착한식당 1호 쉿! 비밀이야 남들은 잘 모르는 제주의 숨은 매력 글 사진=파워블로거 성기헌 블로그=blog.naver.com/austinwine 이영돈 PD의 채널A 먹거리 X파일 100회 특집에서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된 나눔 착한식당 1호점이 제주시 화북동에 착한튀김 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부부 의 간절한 소원 끝에 결실했다. લध ഛ س 착한튀김,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착하게 살아온 부부의 올곧은 생활 이 인고의 시간 끝에 빛을 발하고 눈부신 푸른 빛 쇠소깍 제주도에는 연천과 효돈천이라는 하천 천연보호구역이 있다. 한라산 백 있다. 서귀포시 중문동이 고향인 원 이들 부부는 신장협회에서 일을 승윤(47) 고경아(43)씨 부부가 그 하 면 서 만 났 다. 동 병 상 련 의 아 픔 주인공이다. 을 보듬으며 살아가는 이들 부부 록담에서부터 발원해 13km에 이르는 효돈천의 끝 부분이 바로 쇠소깍이 이영돈 PD의 채널A 먹거리 X파 다. 계곡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자연이 빚어 놓은 기막힌 절경은 꿈인 일 100회 특집에서 지원 대상 업체 나눔 착한식당 지 생시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다. 햇살이 수면 위로 반사되며 로 선정된 보이는 옥색 계곡물은 멋진 비경을 자랑한다. 이 제주시 화북동에 는 에도 신장협회 주간보호센터에 1호점 매주 찬거리로 돈가스를 제공하 착한튀김 으 며 몸 소 나 눔 을 실 천 해 왔 다. 착하지 않은데 착한튀김집을 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부부의 한 다 는 게 과 분 하 다 는 부 부. 그 간절한 소원 끝에 결실했다. 순수한 매력이 있는 소정방폭포 착한튀김 을 개업하기 이전 먹거리 X파일을 시청하던중 우 겸 손 한 마 음 마 저 전 해 진 다. 서정적인 매력이 멋진 소정방폭포도 제주도의 숨은 명소 중 하나다. 소 연찮게 접수를 하게 됐다. 지난해 부부의 간절함과 음식에 대한 깨 정방폭포는 6m 남짓의 다소 위압적인 타 지역의 폭포와는 달리 작은 폭포 11월말 면접을 보고 돌아올 때만 끗하고 정직한 마음이 더해져 이 가 주는 서정적인 모습이 정감 있다. 계절마다 인근에 피어나는 들꽃과 함 하더라도 반신반의했다. 우리가 선 곳에서 튀겨진 튀김은 더 께 바닷가의 몽돌, 양 옆으로 펼쳐져 있는 주상절리까지 아담한 공간에서 정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더욱 놀란 다. 그 바삭함이 이 곳을 찾는 손님 제주도의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것은 요요미 에서 튀김비법을 배 들의 마음 깊숙이 자리한다. 맛있는 우던 2주간 비밀리에 이뤄진 가게 음식과 이들 부부의 따뜻하고 착한 간판이며 실내 인테리어였다. 운영 마음씨까지 더해져 세상은 더 고소 중이던 감귤돈가스집이 튀김집으로 하게 느껴진다. 탈바꿈되어 있었다. 지금도 기적같 제주시 진남로 6길 20(화북1동) 은 일이라 생각한다. 064)723-3392 선녀를 만날 듯한 돈내코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는 동안 나무꾼이 선녀 옷을 숨겼을 것만 같은 곳이 제주에도 있는데 바로 그곳이 돈내코 유원지 내에 있는 원 새벽부터 재료손질하고 12시부터 앙계곡이다. 희귀 식물인 제주한란과 겨울 딸기가 자생하는 돈내코계곡은 오후 7시까지 쉬지않고 부지런히 아무리 무더운 여름날이라도 얼음같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일을 마친 부부의 말에는 피곤한 기색없이 행복으로 가득차 보였다. 신들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속골 신부전증으로 신장이식을 받았던 남들이 잘 모르는 또 다른 비경은 바로 속골. 외돌개부터 시작해서 월평 이들 부부. 열심히 감귤돈가스를 배 마을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7코스 중에 돔베낭길부터 시작해서 속골까지 달하면서도 넉넉하지 못하게 살아 1km가 조금 넘는 코스는 꼭 도전해볼 만한 필수코스다. 소위 신들의 정 오던 터라 이번 원 이라고 부르는 돔베낭길. 운동화를 신고 가야 할 정도로 거친 돌밭 길 이지만 가는 내내 감탄사를 자아내는 곳이다. 신선한 재료에 부부 정성 어울려 더욱 바삭 주위 도움에 신장이식 받은 은덕 돌려줄 터 해 사용하고 있다. 착한튀김집을 내는 과정에서 이영 은 더없이 값지다. 지난해 12월25일 돈 PD가 세 번이나 찾아와 줬다. 정 착한튀김 은 연일 손님들 말 고마운 일이다. 하루아침에 손바닥 로 북적인다. 인근 주민들보다 관광 이 뒤집히듯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객들에게 더 인기다. 지금도 빚을 지고 있지만 요즘 벌이가 문을 연 용암 흔적 고스란히 남은 안덕계곡 크리스마스 선물 먹거리 X파일 나눔 착한식당 1호점에 선정 매일 깨끗한 기름과 신선한 재료에 종전에 비해 3~5배로 늘었다. 그만큼 대평포구부터 화순금모래해변까지 이어지는 올레 9코스에서 꼭 가볼 만 부부의 정성이 더해지는 바삭한 착한 빚을 갚을 시간이 줄었다. 며칠전 서 한 곳은 안덕계곡이다. 15분 정도의 짧은 산책로지만 용암이 뒤틀며 지나 튀김. 메뉴는 새우, 오징어, 김말이, 고 울 병원에서 신장이식을 받았던 부분 간 자국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 조면암류와 주상절리, 판상 절리군과 구마, 고로케, 야채튀김 등 다채롭다. 에 대해 검진을 받았는데 이상없다는 더불어 300여종의 난대림 식생대가 자생하고 있기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됐 튀김옷이 얇아 재료의 맛이 살아난다. 말을 들었다. 우리 부부가 다른 사람 을 정도로 제주도만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 국물떡볶이와 어묵, 그리고 제 의 도움으로 신장을 받아 새로운 삶을 주감귤로 만든 특제소스가 느끼함을 살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정직하게 덜어준다. 재료 역시 착한식당 19호 돈을 벌어 신장이식을 기다리는 환우들에 점인 요요미의 거래처에서 직접 구매 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위부터 소정방 폭포, 월령리 선인장, 안덕계곡, 우도 제7경 검멀레동굴 자연의 위대함 느끼게 해주는 황우치해변 닷길로 들어서면서부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 곳은 하늘과 바다, 선인 힘차게 들리는 파도 소리에 맞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곳으로 손꼽는 곳은 올레 10코스의 일부인 황우치해변이다. 솟아있는 산방산 바로 장과 올레길이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주는데 바다를 배경 삼아 부채선인 장 사진을 한 장 찍으면 누구나 멋진 사진작가가 된다. 아래 펼쳐져 있는 거대한 화산암석 해변은 힘차게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맞서 묵묵히 자리를 잡고 있다.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나약한 인간의 존 고래가 살았다 는 검멀레동굴 재를 실감하기 좋은 장소다. 남들이 잘 모르는 제주도의 숨은 명소는 월령리 선인장과 함께 사진작가 되기 식물원 한 구석에서나 볼 수 있는 선인장이 대단위로 자생하고 있는 월 우도에도 있는데 우도팔경 가운데 하나인 제7경 검멀레동굴 또한 추천 대상이다. 검멀레해 안에서 연결되는 검멀레동굴은 령리 선인장 자생지도 남들이 잘 모르는 멋진 곳이다. 올레 14코스에서 바 섬속의 섬 고래가 살았다 는 설화가 전해지는 곳으 로, 동굴에 들어가면 또 다른 작은 동굴이 연결돼 있어 한 번 가보면 탄성 이 절로 나는 비경과 묘미를 제공하는 곳이다. 바삭 하

제주여행 지도 " # $ % 제주여행 지도 & ' ( ) * + 제주웰컴센터 ᙹಚᖍ ᖍ ᙹ ᩍ _ ᵝ ᱽ ಅ ၵ ᰂᯕℕ ᨕᰆ ໕ ᝁ ݡ ႎ ญ ญ ᝁ ⅩƱ ḥᯕ ᄡ ᦩ ಽ Ⅽ ᖍᔾᯕ ᯕ ᬑ ᄡ ఎᯕᖍ ၷ ᩎᖍ ݡ ᙹ ᯕᖍ Ǎᨥญ ಽ ᯝᵝ ᧁ ญ ᙹᔑญ Şḡŝ ᄡ ŞɩⅩƱ Ñᇢᯕ ݡ ⲱ Ⲳ ḡ ɩᖒญ ᝁ ญ ฝ ฝŖᨦŁƱ ᰍญ ญ ɩ ᕾ ᬱ ᯝᖒᱽᵝእ ₉ ɩ ญ ɩvᔑ ℎᗭ ᙹಉᬱ ᪉ ᧅญ ᪉ š ಚᔝÑญ Ñ Ŗᬱ aญ ᔍÑญ ᰍᔍÑญ ᱽᵝ ᰍ ɩ ᔍÑญ ݡ ฝ ᮮ ᨱქญᜅ($ ᱶ ݡ ᅕ ᇩ ᱽ ᔍᰆ ಚญ ᱶ ᪅ ಚᖁᯙᰆ ᔾḡ ᱽᵝ ษ Ŗᬱ ɩᦦญ ᔢ ญ ᯕ ݍ ᅪ ษ ญ ฝᔍÑญ ᙹญ ᇪ ᪅ ᝅʑ ᪅႒ᰆǑ ᬊᙹญ ݚ ᔑᅪ ᱽᵝ ᱢ ᰁᙹ ᙹ ᅪ ᖙĥḡḩŖᬱ Łᔑญᖁᔍ ᱢḡ ℎᙹญ ŁᔑᵲƱ ǎቑ ŁƱ ʑษ ᔑ ญ ญ ⅩᵲƱ ݡ ᱶ ญ ᱽᵝ ᩑᔾ ℕ ʼn ᱽᵝ ᬱ Ⅹ ภၶ š ᕽŲญ ຽญᦥ Ǎᨖญ ᦩ ᔾ ℕ š qᔑญ ᦩ ໕ᔍ ᗭ ᙽᔝÑญ ᱽᵝ bŗᬱ ᕽȡ ʡᱶ ႑ḡ ᕽฝᙹᬱḡ ᯝญ ᅪ ᔑ ᔑ ᔑ᪉ ಽŖᬱ ᙹᔝÑญ ᙽญ ᔑ ᔑ ᔑ Ǖᔍ ษฑ a ญ a ษ ᦥ ᬕ ݡ ษ ݡ እᨹၵᯕ ʡ r ญ ᦦ ᨕຮᦥ ษ ᱽᵝ ᕾ ၶ š ⅩƱ ญ ญ ᦩ ĥł 8& ᝁ ญ ᱽᵝ ญၶ š ᔪ ݍ ᔝÑญ ᙹ ᅪ ᵲ ᔪ ݍ ᄡ ʮᵝᔢᱩญ ݡ,#4 ⲱ Ⲳי ḡ ԉᵝłʊ ᙽ ᬱ Łɝᔑ ᵲƱ ჵᖍ ḡȡ ԉᬱᮮᔍ ᗭ ᨱ ɩ ᱽᵝญ ⲱõ } Ⲳ ḡ ၵ ᰂᯕℕ ᨕᰆ ԉᬱ ᨪ ᦩĞ ḡ စḡᨥ ᖗᖍ Ğʑᰆ ႒ӹ Ǒ ḡ ᕽȡ qʌၶ š ᪅ᯝ ᰆ ԉᬱᵲʊ ญ ᵲƱ qʌ ᬱ ɝ ᖍ ญ ᕽȡ ᨦʑᚁᖝ qʌℕ ᱽᵝšŲŖᔍ ḡᱶ໕ᖙᱱ ԕǎᯙ ໕ᖙᱱ ᕅᯙክญ ᝁಡญ ᖁญ ᖁ እ ᄡ ᖁၵ ᰂᯕℕ ᨕᰆ እ ญ ᱽᵝၝᗮⅭ,#4 ⲱᦥᯕญᜅⲳ ḡ ݡ ԉᬱญ ᝁಡⅩƱ ᖁƱ₉ಽ.#$ⲱ ݡ ᰆɩⲲ ⲱ ӹ۵ Ⲳ ḡ,#4ⲱñᔢʡอ Ⲳ ḡ ᔑญ ᮹ȡᔍÑญ ಡญ ᝁ ၝ Ǎᰆ ᕽ ᕽȡ ŁƱ v Ğʑᰆ Ǎ ᕽȡ ქᜅ ձ ᕽȡ ℎ ℎᔍ ᙽ ᱽᵝ ӹᯕ ऽ'$ ᕽȡ ℎ ℎᔍ ᔝᖒᩍŁƱ ᕽȡ Ʌฝᖒ Ùๅᔾ Ŗᬱ ᝁ ᕽȡ ქᜅ ձ ᕾᇡ ၶ š 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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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가 제주 탐방 나눔 착한식당 1호 쉿! 비밀이야 남들은 잘 모르는 제주의 숨은 매력 글 사진=파워블로거 성기헌 블로그=blog.naver.com/austinwine 이영돈 PD의 채널A 먹거리 X파일 100회 특집에서 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된 나눔 착한식당 1호점이 제주시 화북동에 착한튀김 으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부부 의 간절한 소원 끝에 결실했다. લध ഛ س 착한튀김,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착하게 살아온 부부의 올곧은 생활 이 인고의 시간 끝에 빛을 발하고 눈부신 푸른 빛 쇠소깍 제주도에는 연천과 효돈천이라는 하천 천연보호구역이 있다. 한라산 백 있다. 서귀포시 중문동이 고향인 원 이들 부부는 신장협회에서 일을 승윤(47) 고경아(43)씨 부부가 그 하 면 서 만 났 다. 동 병 상 련 의 아 픔 주인공이다. 을 보듬으며 살아가는 이들 부부 록담에서부터 발원해 13km에 이르는 효돈천의 끝 부분이 바로 쇠소깍이 이영돈 PD의 채널A 먹거리 X파 다. 계곡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에 자연이 빚어 놓은 기막힌 절경은 꿈인 일 100회 특집에서 지원 대상 업체 나눔 착한식당 지 생시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다. 햇살이 수면 위로 반사되며 로 선정된 보이는 옥색 계곡물은 멋진 비경을 자랑한다. 이 제주시 화북동에 는 에도 신장협회 주간보호센터에 1호점 매주 찬거리로 돈가스를 제공하 착한튀김 으 며 몸 소 나 눔 을 실 천 해 왔 다. 착하지 않은데 착한튀김집을 로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부부의 한 다 는 게 과 분 하 다 는 부 부. 그 간절한 소원 끝에 결실했다. 순수한 매력이 있는 소정방폭포 착한튀김 을 개업하기 이전 먹거리 X파일을 시청하던중 우 겸 손 한 마 음 마 저 전 해 진 다. 서정적인 매력이 멋진 소정방폭포도 제주도의 숨은 명소 중 하나다. 소 연찮게 접수를 하게 됐다. 지난해 부부의 간절함과 음식에 대한 깨 정방폭포는 6m 남짓의 다소 위압적인 타 지역의 폭포와는 달리 작은 폭포 11월말 면접을 보고 돌아올 때만 끗하고 정직한 마음이 더해져 이 가 주는 서정적인 모습이 정감 있다. 계절마다 인근에 피어나는 들꽃과 함 하더라도 반신반의했다. 우리가 선 곳에서 튀겨진 튀김은 더 께 바닷가의 몽돌, 양 옆으로 펼쳐져 있는 주상절리까지 아담한 공간에서 정될줄은 꿈에도 몰랐다. 더욱 놀란 다. 그 바삭함이 이 곳을 찾는 손님 제주도의 자연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것은 요요미 에서 튀김비법을 배 들의 마음 깊숙이 자리한다. 맛있는 우던 2주간 비밀리에 이뤄진 가게 음식과 이들 부부의 따뜻하고 착한 간판이며 실내 인테리어였다. 운영 마음씨까지 더해져 세상은 더 고소 중이던 감귤돈가스집이 튀김집으로 하게 느껴진다. 탈바꿈되어 있었다. 지금도 기적같 제주시 진남로 6길 20(화북1동) 은 일이라 생각한다. 064)723-3392 선녀를 만날 듯한 돈내코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와 목욕을 하는 동안 나무꾼이 선녀 옷을 숨겼을 것만 같은 곳이 제주에도 있는데 바로 그곳이 돈내코 유원지 내에 있는 원 새벽부터 재료손질하고 12시부터 앙계곡이다. 희귀 식물인 제주한란과 겨울 딸기가 자생하는 돈내코계곡은 오후 7시까지 쉬지않고 부지런히 아무리 무더운 여름날이라도 얼음같이 시원함을 선사한다. 일을 마친 부부의 말에는 피곤한 기색없이 행복으로 가득차 보였다. 신들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속골 신부전증으로 신장이식을 받았던 남들이 잘 모르는 또 다른 비경은 바로 속골. 외돌개부터 시작해서 월평 이들 부부. 열심히 감귤돈가스를 배 마을까지 이어지는 제주올레 7코스 중에 돔베낭길부터 시작해서 속골까지 달하면서도 넉넉하지 못하게 살아 1km가 조금 넘는 코스는 꼭 도전해볼 만한 필수코스다. 소위 신들의 정 오던 터라 이번 원 이라고 부르는 돔베낭길. 운동화를 신고 가야 할 정도로 거친 돌밭 길 이지만 가는 내내 감탄사를 자아내는 곳이다. 신선한 재료에 부부 정성 어울려 더욱 바삭 주위 도움에 신장이식 받은 은덕 돌려줄 터 해 사용하고 있다. 착한튀김집을 내는 과정에서 이영 은 더없이 값지다. 지난해 12월25일 돈 PD가 세 번이나 찾아와 줬다. 정 착한튀김 은 연일 손님들 말 고마운 일이다. 하루아침에 손바닥 로 북적인다. 인근 주민들보다 관광 이 뒤집히듯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객들에게 더 인기다. 지금도 빚을 지고 있지만 요즘 벌이가 문을 연 용암 흔적 고스란히 남은 안덕계곡 크리스마스 선물 먹거리 X파일 나눔 착한식당 1호점에 선정 매일 깨끗한 기름과 신선한 재료에 종전에 비해 3~5배로 늘었다. 그만큼 대평포구부터 화순금모래해변까지 이어지는 올레 9코스에서 꼭 가볼 만 부부의 정성이 더해지는 바삭한 착한 빚을 갚을 시간이 줄었다. 며칠전 서 한 곳은 안덕계곡이다. 15분 정도의 짧은 산책로지만 용암이 뒤틀며 지나 튀김. 메뉴는 새우, 오징어, 김말이, 고 울 병원에서 신장이식을 받았던 부분 간 자국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 조면암류와 주상절리, 판상 절리군과 구마, 고로케, 야채튀김 등 다채롭다. 에 대해 검진을 받았는데 이상없다는 더불어 300여종의 난대림 식생대가 자생하고 있기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됐 튀김옷이 얇아 재료의 맛이 살아난다. 말을 들었다. 우리 부부가 다른 사람 을 정도로 제주도만의 색다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 여기에 국물떡볶이와 어묵, 그리고 제 의 도움으로 신장을 받아 새로운 삶을 주감귤로 만든 특제소스가 느끼함을 살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도 정직하게 덜어준다. 재료 역시 착한식당 19호 돈을 벌어 신장이식을 기다리는 환우들에 점인 요요미의 거래처에서 직접 구매 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 위부터 소정방 폭포, 월령리 선인장, 안덕계곡, 우도 제7경 검멀레동굴 자연의 위대함 느끼게 해주는 황우치해변 닷길로 들어서면서부터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이 곳은 하늘과 바다, 선인 힘차게 들리는 파도 소리에 맞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곳으로 손꼽는 곳은 올레 10코스의 일부인 황우치해변이다. 솟아있는 산방산 바로 장과 올레길이 한 폭의 그림을 만들어 주는데 바다를 배경 삼아 부채선인 장 사진을 한 장 찍으면 누구나 멋진 사진작가가 된다. 아래 펼쳐져 있는 거대한 화산암석 해변은 힘차게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맞서 묵묵히 자리를 잡고 있다. 거대한 자연의 힘 앞에 나약한 인간의 존 고래가 살았다 는 검멀레동굴 재를 실감하기 좋은 장소다. 남들이 잘 모르는 제주도의 숨은 명소는 월령리 선인장과 함께 사진작가 되기 식물원 한 구석에서나 볼 수 있는 선인장이 대단위로 자생하고 있는 월 우도에도 있는데 우도팔경 가운데 하나인 제7경 검멀레동굴 또한 추천 대상이다. 검멀레해 안에서 연결되는 검멀레동굴은 령리 선인장 자생지도 남들이 잘 모르는 멋진 곳이다. 올레 14코스에서 바 섬속의 섬 고래가 살았다 는 설화가 전해지는 곳으 로, 동굴에 들어가면 또 다른 작은 동굴이 연결돼 있어 한 번 가보면 탄성 이 절로 나는 비경과 묘미를 제공하는 곳이다. 바삭 하

제주관광 찰칵 맛대맛 제주바닷속 천혜의 선물 해산물 의 맛대결 봄날 고훈식(시인) 자연이 그려낸 겨울 수채화 제주산간을 중심으로 최근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제주시 교래리 목장에서 바라본 한라산 일대 가 마치 하얀 물감을 풀어놓은 겨울 풍경화를 연상케하고 있다. < 표준어> 고드름 녹아버린 계곡에선 요즘처럼 쌀쌀할 때면 생각나는 추억 속 음식인 보말국 서귀포시 서호동 솔방울식당이 자랑하는 해물전골 물소리가 힘차게 솟아나고 따스한 해 그림자는 나무 가지 사이로 비치고 하루가 다르게 굴빙고(窟氷庫) 한라산 관음사 등반 로 인근 구린굴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조선시대에는 굴빙고 라 불렀단다. 벚꽃은 화들짝 넘치도록 피는데 대정읍 하모리 서귀포시 서호동 입춘이 지났는데도 찬바람은 도무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오는 동장군. 지 떠날 기미가 없다. 요즘처럼 쌀 이럴 때면 몸을 데울 따뜻하고 깊 쌀할 때면 추억 속 음식인 칼국수 은 국물이 생각난다. 푸짐한 채소 가 생각난다. 특히 제주에서만 맛 에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전골은 깊 볼 수 있는 보말칼국수 는 제주를 으면서도 시원한 음식으로 손색이 찾는 손님들의 입맛에도 딱 맞는 없다. 서귀포 신시가지에 위치한 음식 중 하나다. 솔방울식당(대표 이광순)에 가면 냉이랑 달래랑 모자반 국에 밥 배불리 먹고 겨울왕국 봄을 시샘하는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한라산 중산간 지역에 많은 눈 이 내린 가운데 제주시 교래리의 비자림도로에 설국 이 펼쳐지고 있다. 남자들은 밭 갈러 가고 여자들은 물질하러 간다. 바람 많은 모슬포, 옥돔식당 은 이미 보말칼국수 맛으로 입소문 이 난 곳이다. 상호는 절물휴양림 인근에는 새 봄을 재 촉하는 복수초가 눈속을 뚫고 샛노란 꽃망울을 터트렸다.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인근의 유채밭에는 가족 노란 유채꽃 흐드러진 제주 단위 관광객들이 활짝 핀 유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쌓고 있다. 제주 바다 속에도 봄꽃 이 화려하게 피어났다. 긴 가지해송과 맨드라미산호. 로 먼저 다가온다. 주인장은 된장 서 잡아올린 보말 을 주재료로 한 에 온갖 해산물과 멸치, 무, 다시마 재료로 참기름에 달달볶다가 죽을 채조개, 낙지, 게, 미더덕에다 팽이 끓이기도 하고 미역을 넣어 국을 버섯, 미나리, 홍고추, 콩나물, 양 끓이기도 한다. 파, 파 등 채소를 넣고 끓여낸다. 주인장은 차옥자씨 김가루와 유부가 솔솔 뿌려진 위에 은 20년 전. 요리가 좋아서 음식점 돔 도소매업을 하다가 16년전부터 다 매운 청양고추 다진 것을 올려 을 시작했고 그 맛을 본 이들이 좋 이곳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휘휘 저어 먹으면 된다. 쫄깃한 면 아하는 모습을 보고 줄곧 이곳을 발에 바다내음을 머금은 보말은 그 지켜왔다. 안주로 손색이 없다면 점심메뉴로 특별한 양념된장 이다. 는 주인장이 직접 담그고 익혀낸 찾아와서 제가 몰라보면 섭섭해 합 된장을 양념해 후숙한 뒤 해물전골 배추김치에 제주산 돼지고기, 통통 니다. 양념으로 쓴다. 이곳에서는 조미료 한 두부가 듬뿍 들어간 김치전골이 제격이다. 단골손님이나 관광객들이 다시 갔다. 전직 대통령 가족도 다녀갔 다. 적지 않다. 주인장이 내놓은 보말칼국수는 봄맞이 입춘첩 매화향에 취한 상춘객 한림공원 매화정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이 매화꽃향을 맡으며 남국의 봄을 만끽하고 있다. 입춘을 앞둔 지난 3일 서귀포 시 표선면 제주민속촌에서 직원들이 한햇동안 복이 충만하길 기원하며 초가대문에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의 비결은 이런 주인장 뒤에는 든든한 지원 는 절대 쓰지 않는게 철칙이다. 그 군인 친정어머니 이정순 할머니 야말로 몸에 좋은 것들만 제대로 (84)가 있다. 그때그때 손칼국수를 모아낸 종합선물세트 다. 반죽하고 바로바로 칼질을 한다. 제주항 서부두 골목에서는 어민 들이 깨끗하게 손질한 오징어가 해풍에 곱게 마르고 있다. 해물전골이 든든한 저녁식사와 그가 말하는 해물전골의 깊은 맛 야말로 환상궁합을 자랑한다. 레지오도 찾아와 맛에 반하고 돌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손님 중 사진 왼쪽이 주인장 이광순씨와 옆을 든든하 게 지켜주는 친동생 이사순씨. 활짝 웃는 모습 이 닮은 자매의 정성이 해물전골에 고이 스며 든 느낌이다. 주인장이 이 곳에 터를 잡은 것 (66). 40여년전 제주에 시집와서 옥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관광객들이 海風 품은 오징어 등을 넣어 푹 삶은 육수에다 전복 이며 생새우, 소라, 홍합, 대합, 부 프랑스 출신인 세계적 문호 르 클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는 조 업을 준비하는 어민들의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칼국수를 끓이고 있는 차옥자씨. 는 바다고동. 제주에서는 보말을 이곳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출어를 준비하는 어민들 해물전골의 국물 맛은 시원함으 이지만 주메뉴는 제주 청정해역에 이곳의 바닷속 봄 풍경 느낄 수 있다. 옥돔식당 요리다. 보말은 해초만 먹고 자라 봄의 전령 복수초 그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제대로 더욱 좋은 것은 착한 가격이다. 해물전골은 소 중 대 3만 3만 5000 4만원. 김치전골은 소 중 대 옥돔식당 보말국 8000원, 보말칼 1만 1만5000 2만원이다. 전복뚝배 국수 7000원. 영업시간 오전 10시 기 1만원.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 부터 오후 4시까지. 매월 첫째 셋 터 오후 9시까지. 064)739-3514 째주 정기휴일. 064)794-8833 서귀포시 신동로47번길 24(서호동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36번길 62 1465-15) (하모리 1067-23)

7대 제주 비경 2박3일 미션여행 제주에 가면 꼭 봐야 할 곳? 바로 여기! 약 17km 30분 소요 보물섬 제주도에 가면 꼭 봐야 할 곳, 꼭 맛 봐야 할 것들은?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약 10km 20분 소요 살거리, 얘깃거리 등을 제공하기 위해 5개 분야로 나눠 7대 제주명품을 선정했다. 지난호(4호) 향토음식과 아름다운 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에 약 3km 5분 소요 이어 이번 호에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와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이벤트를 실시해 선정된 대한민국 국민이 뽑은 제 주비경과 제주특산물(불로장생)을 소개한다. 약 35km 45분 소요 약 8km 15분 소요 2일 김영갑갤러리 두모악 - 제주허브동산(서로의 발 닦아주기) - 표선해비치 해변(아이리스 등대 에서 패러디하기) - 유토피아로(서로가 좋아하는 그림 앞에서 사진 찍기) - 중문면세점 - 건강 과 성(性) 박물관(가장 특이한 조형물 앞에서 사진 찍기) 두모악은 본디 한라산의 옛 이름으로, 제주에 평생 이제 자연과 예술이 하나 되는 유토피아로로 가보 을 바친 김영갑 선생의 갤러리엔 제주의 희노애락이 자.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개성만점의 예술작품을 담겨있다. 한 예술가의 숭고한 예술혼을 느껴보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서로가 좋아하는 작가의 작 허브동산에서의 따뜻한 차 한 잔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녹여준다. 아로마테라피 체험과 족욕 후 먹 는 허브꽃 비빔밥은 저절로 미소 짓게 만들 것이다. 누가 이병헌과 김태희만 하라했던가. 앞서 거품키 품 앞에서 사진을 찍어주자. 남성들이여, 여성에게 잘 보이려면 선물은 필수다. 손잡고 중문면세점으로 향하면 애인의 입 꼬리가 저 절로 올라갈 것이다. 스가 실패로 돌아갔다면 이번에는 입안 전체를 달짝 달콤한 사랑의 유혹, 건강과 성(性) 박물관이다. 지근하게 만들 사탕 하나를 준비하자. 아이리스 등 어색함과 민망함에 입구에서부터 식은땀을 흘릴 필 대로 유명해진 표선 해비치 해변에서 백허그와 사탕 요 없다. 성문화를 제대로 익히기 위해서는 이만한 키스의 성공이 눈앞에 보인다. 곳이 없으니 말이다. 약 14km 25분 소요 사진은 차례로 감귤밭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거문오름에서 바라보는 분화구, 섭지코지 촛대바위 일출, 협재해변에서의 저녁노을, 지삿개 주상절리와 중문해변 절경, 서귀포 칠십리공원에서 보는 천지연 폭포, 푸른바다 위의 일출봉과 우도. 약 1km 3분 소요 제주도는 경치가 빼어나고 아름다 구에서 흘러나온 용암류가 경사를 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 운 곳이 많다. 여행의 목적과 개인 따라 북동쪽 방향으로 해안선까지 러진 제주에서도 풍광이 매우 아름 의 취향에 따라 가고 싶은 곳이 모 내려오면서 김녕굴, 만장굴 등 20여 다운 해변이다. 두 다르겠지만 제주의 비경만큼은 개의 동굴을 만들었다. 숲으로 무성 백사장의 길이 약 200m, 폭은 60 놓칠 수 없을 것이다. 하게 덮여 있어 검게 보인다고 해 m, 평균수심 1.2m, 경사도 3~8도로 천지연폭포는 기암절벽이 하늘 중문해변이 보인다. 천지연폭포 제주도의 겨울은 타 지역에 비해 서 이름 붙여진 거문오름은 보호를 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높이 치솟아 마치 신선이 사는 곳 아주 포근한 편이지만 바람이 거세 위해 1일 400명(화요일은 휴식의 가족 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에 들어온 것 같은 황홀경을 느끼 다. 바닷가 쪽으로 나가면 바람이 날)만 탐방을 허용하고 있다. 다. 특히 해변 바로 앞에 비양도가 게 한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 정취 등 떠미는 게 느껴지지만 에메랄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있어 정감어린 풍경을 자아낸다. 제 어린 돌 징검다리, 숲 사이 군데군 빛 바다와 우뚝 솟은 한라산을 보 064)710-8981 주도 서쪽에 위치한 만큼 저녁노을 데 마련된 쉼터가 최상의 데이트코 이 일품이다. 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레6코스에 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섭지코지 촛대바위 일출 감귤밭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겨울에는 눈 덮인 한라산이 최고 포함돼 있으며 문화예술과 자연을 섭지코지는 이병헌과 송혜교가 열연했던 인기 드라마 올인 의 아 지삿개 주상절리와 중문해변 절경 중문관광단지 동쪽 해안가의 옛 다. 눈 내린지 얼마 안 돼 눈꽃이 우라로 관광객, 여행객들이 인산인 이름인 핀 한라산 풍경, 이보다 아름다운 해를 이루는 곳이다. 절벽 아래로 (柱狀節理)는 자연의 위대함과 절 설경은 없다. 외돌개처럼 생긴 높이 30m, 둘레 15 묘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 지삿개에 있는 주상절리 약 20km 35분 소요 약 2km 5분 소요 서귀포 칠십리공원에서 보는 3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칠십리공원 카멜리아힐(나 잡아봐라 애교부리기) - 생각하는 정원(여자 친구 업어주기) - 유리의 성(커 플 컵 만들기) - 무인카페 5월의 꽃(서로에게 커피 타주기) - 더럭 분교(웨딩사진 포즈 연습 하기) 에서 천지연폭포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푸른 바다 위의 일출봉과 우도 제주 돌담의 소박함은 마음의 평안을 불러일으킨 라스 페인팅으로 커플 컵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다. 떨어진 꽃조차 아름다워 마구마구 솟아나는 감 듯하다. 성을 주체하지 못하면 또 어떠랴. 올레길을 거닐며 무인카페인 5월의 꽃은 오붓하게 사랑을 속삭이 직접 한라산에 오르지 못한다면 m의 촛대 바위는 밤마다 내려와 목 다. 막혔던 가슴이 탁 트이도록 시 성산일출봉은 용암동굴계 및 거 나 잡아봐라 도 이때만큼은 가능하다. 붙잡 기에 좋다. 은은한 조명과 섬세한 인테리어, 새하 멀리서, 특히 제주의 대표과일인 감 욕하는 선녀를 따라 하늘로 승천하 원스레 부서지는 파도, 신이 다듬 문오름과 함께 2007년 세계자연유 힌 연인에겐 떨어진 동백꽃을 조심스레 손에 쥐어 얀 건축물이 인상 깊다. 하트 모양의 테이블에서 귤이 주렁주렁 열린 밭에서 눈 덮 려다 그 뜻을 이루지 못한 용왕의 은 듯 정교하게 겹겹이 쌓은 검붉 산 등재를 이끌어 낸 주인공이며, 준 뒤 이렇게 말해 보자. 동백꽃의 꽃말은 그대만 서로에게 정성껏 타준 커피 향에 취해 보는 것은 인 한라산을 감상해 보자. 자연스레 아들이 매일 이곳에서 슬퍼하다 점 은 육모꼴의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 영주10경 중 제1경인 곳이다. 을 사랑해 라는 뜻이라고. 카메라를 들게 될 것이다. 차 몸이 굳어져 바위가 됐다는 이 러쳐져 있다. 야기가 전해진다. 거문오름에서 바라보는 분화구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거문오 협재해변에서의 저녁노을 특명 어떨까. 그 위대함의 정도는 너무 대단하 재미있는 일이라도 배가 불러야 흥이 난다. 생각 알록달록 무지갯빛으로 채색된 더럭분교는 아는 주상절리는 용암이 흘러나와 급 며 그 존재는 제주인들의 희망이면 하는 정원의 녹색뷔페에서 흑돼지불고기, 감귤탕수 사람만 안다는 소규모 학교다. 삼성 갤럭시 노트 광 격히 식으면서 형성된다고 하는데 서 상징물이고 자연이 내려준 선물 육 등 15가지 내외의 제주전통음식과 제철음식으로 고 속 배경지로 알려진 이곳은 프랑스 출신의 세계 이곳은 높이가 30~40m, 폭이 약 1 이다. 성산일출봉은 배를 한껏 채운 뒤 정원을 거닐며 여자 친구를 업 적 컬러리스트 장 필립 랑클로에 의해 오색 빛깔로 어준다면 금상첨화겠다. 탈바꿈됐다. 최근엔 웨딩사진 촬영 장소로도 각광 섬 속의 섬 름은 주변에 많은 동굴들이 분포하 조개껍질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 정도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이다. 전 우도와 함께 해가 갈수록 그 인기 고 있다. 오름이 형성될 당시 분화 장과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 망대에서 주상절리와 함께 저 멀리 의 정도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유리의 성에서만 즐길 수 있는 블로잉 체험과 글 받고 있어 미리 포즈 연습을 해두는 것도 좋겠다.

공익광고 5호 2014 년 2 월 <월간> www.ijto.or.kr 발행처 제주관광공사 발행 편집인 양영근 THE JEJU TOURISM ORGANIZATION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덕로 23 제주웰컴센터 TEL 064) 740-6000 FAX 064) 740-6038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3월6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 무렵에 첫 번째 천둥이 치고, 그 소리를 들은 벌레들이 땅에서 나왔다. 우리의 몸과 마음도 새로운 계절 봄으로 향하고 있다. 제주에서는 소와 말 등 가축을 방목하기에 앞서 들판에 불 놓기(방애)를 했다. 초지의 해묵은 풀을 없애고, 양질의 새 풀이 돋아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기간 제주 중산간 일대는 마치 들불이 난 것 같은 착각이 일 정도로 장관이었다. 제주선인들의 이런 옛 목축문화를 현대적 감각에 맞게 발전시킨 게 제주들불축제다. 새별오름에서 열리는 제주들불축제는 새봄을 알리는 희망의 축제다. 청마의 힘찬 질주가 기대되는 갑오년 새해, 액운을 몰아내고 약동하는 새봄의 기운을 받아가자. 그리고 이글거리는 붉은 들불이 안겨 주는 흥분을 만끽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직장동료 등 내 주위 모든 사람들의 무사안녕과 성공을 기원해 보자. 주요 지면 안내 2 ~ 3면 7대 제주비경 특산물 10면 여행전문가 제주탐방 4면 올해의 대표 축제 11면 맛 대 맛 5면 전기자동차 EXPO 13면 우수 관광업소 7면 14~15면 나눔 착한식당 1호 2박3일 미션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