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D2B0E6C0FCBCAD20C1A62032B1C72E687770>

Size: px
Start display at page:

Download "<BCD2B0E6C0FCBCAD20C1A62032B1C72E687770>"

Transcription

1 소경전서 제 2권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것임이라(사 35 : 6-10) 1.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볼 때에 구속함의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4. 거기 악한 짐승 없으니 두려울 것 없겠네 기쁨으로 노래 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2.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그의 영광 볼 때에 모든 괴롬 잊어버리고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길있네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5. 거기 죄인 전혀 없으니 거룩한 자 뿐이라 주가 주신 면류관 쓰고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길있네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3. 마른 땅에 샘물 터지고 사막에 물흐를 때 기쁨으로 찬송부르며 거룩한 길 다니리 거기 거룩한 그 길에 검은 구름 없으니 낮과 같이 맑고 밝은 거룩한 길 다니리 - 1 -

2 소경전서 제 1 어떤 방법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을 펼칠것인가 하나님의 날(순 하나님나라가 성취되는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 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하늘의 공기가 마치 물이 소금을 타서 풀어놓은 양 핵물질이 공기에 타서 풀어 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이단들은 이 언약의 칼이 응하게 되려니 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지금 있는 살벌한 세상 과는 전혀 다른 천국과 같은 세상)을 바 라보도다 (벧후 3:12-13)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의 심판은 새 하 늘과 새 땅을 창조하기 위한 처사라고 합 니다 현재 전 세계로 구름기둥과 불기둥 으로 인도하여 나가고 있는 중이라 하오 니 뉴스에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심판장이 열려있음을 깨닫게 되리 라 사료됩니다 이제부터 동산을 에덴동산으로 복원시 키기 즉 나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감추 어 놓으신 계시의 세계를 하나하나 열어 가면서 펼쳐 나가시겠다고 합니다 권력을 남용하여 백성들의 피를 빨아 먹는 짐승들을 없앨 것이며 힘이 넘쳐 어 진 양들을 괴롭히는 수 염소들도 때려잡을 것이며 (창 22 : 1-13) 낙원 이었던 에덴동산을 핵으로 물들여놓은 니 골라당(과하자들)을 미워하여 올바른 과 학자가 가야 할 길을 가게 할것이라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계 2 : 6-7) 2권 제 이권에서 송아지를 황소로 탈바꿈시키 면서 기어이 셋째 생물인 사람 같은 사람 으로 만들기 위한(계 4 : 7중반절) 작업 을 단행하고 계심을 깨닫게 되리라 사료 됩니다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지 말고 뱀의 꼬리 를 잡고 일어서는 나의 특별사자의 손에 들린 지팡이를 쳐다볼지니라 내(소경전서 심판주)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구름 즉 어두운 말씀을 타고 온 것으로) 생각지 말라 폐 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 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 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이 언약을 실증해 보이겠노라) (마 5:17-18) 내가 일방적으로 약속한 언약을 일점일획 도 틀리지 않게 완벽하게 실증해 보이면 서 진정 내가 너희들 마음 가운데 은망대 를 세워놓고 살아있음을 증명해 보이겠노 라 2 두루마리를 펴다 내가 보니 한 손이 나를 향하여 펴지고 그 손에 두루마리 책이 있더라 그가 그것 을 내 앞에 펴시니 그 안팎에 글이 있는 데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되었 더라 (겔 2:9-10) 지금부터 상기 언약을 실증하기 위하여 두루마리를 펴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 씀을 기록할 것이니라 - 2 -

3 3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일곱 나 팔을 불라 너는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 엘 족속에게 고하라 하시기로 내가 입을 벌리니 그(성령의 말씀(계 12 : 1)을 대 언한 복덕방쟁이)가 그 두루마리(접어둔 비밀 된 계시의 세계를 편 달님의 말씀 즉 소경저서)를 내게 먹이시며 내게 이르 시되 인자야 내가 네게 주는 이 두루마리 로 네 배에 넣으며(마음에 새기며) 네 창 자에 채우라(가죽부대에 채우기 위한 아 주 귀한 말씀이라 즉 극심한 흉년을 대비 하기 위한 양식 준비하기 위한 말씀이니 라) 하시기에 내가 먹으니(인류 전체가 다 먹게 되느니라) 그것이 내 입에서 달 기가 꿀 같더라(입에서는 세상에 희한한 책도 다 봤다! 정말 별꼴 다 봤다! 하고 입에서는 한없이 꿀같이 다나 먹은 후에 는 마음이 한없이 쓰고 괴로워 통곡하게 되느니라) (겔 3:1하반절-3) 내가 천사의 손에서 작은 책을 갖다 먹 어버리니 내 입에는 꿀같이 다나(세상에 희한한 책도 다 봤다! 정말 별꼴 다 봤 네! 하지만) 먹은 후에 내 배( 腹 에는 마 음이라는 뜻도 있음)에서는 쓰게 되더라 (마음이 상하고 또 상하여 애곡하며 통곡 하게 될 것이니라) 저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소경전서를 먹은 일곱왕이) 많은 백 성(많은 나라 백성)과 나라(순 하나님나 라 국민과 세계 각 나라와 옛 종교집단 즉 큰 세력을 가지고 나라 국민을 대적해 오는 이단무리)와 방언(자기들 나름대로 이상한 경을 외우면서 비파소리를 내는 사이비 집단)과 임금(여덟째 왕 즉 하나 님 위에 올라가려는 이단괴수)에게 다시 예언하여야 하리라하더라 (계 10:10-11) 소경전서께서 이 언약을 치현하기 위 하여 나팔을 불겠다고 합니다 큰 책 66권의 말씀을 음성적인 면에서 편 애가와 애곡과 재앙이 기록된 소경전서를 지체치 말고 나팔을 불어 전 세계 인류들 에게 재앙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라는 일곱 나팔을 크게 불 것을 명하노라 4 심판의 전주곡은 요나의 표적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 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소경전 서가 짐승들을 잡기 위하여 들로 나가겠 노라) (마 16:4) 양식 준비할 수 있었던 문을 닫고 울 면서 흐느끼면서 떠나 가셨다고 합니다 요나(오로지 하나님 한 분만이 하실 수 있는 표적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서 지금 이 양식준비 할 때로구나 하고 신랑 맞을 준비를 미리 했어야 했지만 안타깝기 그 지없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휩쓴 대홍수, 강진, 태 풍, 원인 모를 이상야릇한 전염병, 암의 발생률이 날로 날로 증가하고 있는 점, 무릎이 물과 같이 되는 병의 발생(신종 중풍병), 한파, 폭서, 폭설, 가뭄:아프 리카 중 남부에서는 가뭄으로 수백만 명 이 죽어갔고 소마리아 르완다의 내전과 기근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또한 세계 각 곳의 가뭄으로 인한 식수난, 울 창했던 숲의 나무가 전부 하얗게 말라죽 었다는 뉴스, 외부용 전기줄이 비에 녹아 정전이 되었다는 마을소식, 건물의 페인 - 3 -

4 트가 비에 녹아내리고, 전 개구리가 다 기형적인 개구리를 낳아 기형적 개구리만 모여 사는 개구리 서식처, 적조현상, 녹 조현상, 심각한 오존층의 파괴, 회리바람 의 광풍으로 인한 사망자와 큰 피해, 전 유럽을 휩쓸다시피 한 광우병의 발생, 조 류독감, 호흡기 질환의 증가추세 즉 2009 년도부터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신종 플루등 지구촌 곳곳에서는 온갖 비참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끊임없이 일 어나고 있는 이러한 사건들은 오로지 하 나님 한 분만이 하실 수 있는 요나의 표 적을 보여주셨다고 하며 이런 표적들은 단지 심판의 전주곡에 불과했다고 합니다 현재 신종플루의 확산으로 전 세계가 공포에 쌓여 있는 현실을 똑 바로 바라보 면 하나님께서 세균전쟁을 시행하고 계심 을 곧 깨닫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2009년 9월 18일 기입함) 그 사환(이삭의 길을 택하지 못하고 사 환의 길을 택한 이단)에게 이르되(이단도 일곱 왕으로 대우해줄 때 돌아오라고 이 르되) 올라가(잘 살펴보라) 바다 편을(성 경 66권의 말씀 편을 잘 바라보면 세상이 어느 편으로 기울고 있는지 대경전서의 나무위에 올라가 야만 잘 보이니 안보 일 때는 사다리(죽기 아니면 살기로 하나 님 말씀을 캐면:일반계시의 인을 떼었음 즉 소경전서가 그 사다리 역할을 하게 됨 에 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잘 보이노니 요나의 표적을 예리한 눈으로 잘 살펴)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왕상 18:43) 마 24장, 막 13장, 눅 17:20-37, 눅 21:5-38 편의 말씀에는 말세에 대한 징후들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잘 읽어보고 현재 세계정세와 지구상에 일 어나고 있는 이변 특히 전 세계로 휩쓴 금융위기로 인하여 전 세계가 생몸살을 앓으면서 쪼들리고 있으면서 경제를 살 리기 위하여 각 나라에서 대비책을 세 우느라 급급한 점과 세균전쟁과 대형 화재등에 대하여 잘 관찰하여 보면 하 나님의 심판장이 이미 열려 심판이 무 르익어 가고 있음을 똑똑히 알게 된다 고 합니다 완전히 깨달을 때까지 즉 일곱 번까 지 대경전서의 말씀을 아주 알기 쉽게 펴 놓은 소경전서의 나무위에 올라가 넓고 넓은 계시의 세계를 바다에 비 유하였은즉 특히 마 24장, 막 13장, 눅 17:20-37, 눅 21:5-38 편의 하나님 말씀편을 다시 잘 살펴가면서 읽어보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왕상 18:43) 특히 생수의 근원이 오염되어 식수 난을 겪고 있는 현실을 똑 바로 바라볼 줄 아는 형안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특히 21세기에 들어와서는 짐승만 도 못한 사람이 살고 있는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순 하나님나라 성 축)이 다 이루리라 (눅 21:32) 이 언약을 성취하기 위하여 소매 둥둥 걷어붙이시고 알곡과 쭉정이(독보리)의 판가름을 하시겠다고 합니다(마 13 : 24-30) {방( 榜 }} 내가 이 세대가 다 지나가기 전에 반드 - 4 -

5 시 순 하나님나라를 이루어 놓고 동산 을 다시 에덴동산으로 복원시켜 놓지 못하면 내가 거짓말쟁이 하나님이라고 조소할 것이 아니뇨 그럴 수 없어 하늘 에 증거무지개를 터트려 놓았으니 이미 화살은 짐승들을 향하여 달려가고 있느 니라 그 화살이 짐승의 심장과녁을 뚫 어 없애고 반드시 알곡들만 남아 순 하 나님나라를 이루어 놓고 말리라 그 때 는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요나의 표적 복음의 비밀을 뗌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핵 즉 황충) 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 므로 요나가 삼일(계 8 : 10-11,(낮의 오전을 비유로써 말씀 하시고 그 기간 을 마흔 두달(계 11 : 1-3)), 넷째천사가 나팔 부는 기간(계 8 : 12-13상반절)을 낮의 오후에 속함을 비유로써 말씀하시 고 계십니다 이 언약 속에 화 화 화 가 세 번이 나오는 것은 점 하나에 일 년을 말씀하시고 그 기간이 삼년) 삼야 (계 9 : 1-6, 계 9 : 14-15, 계 10 : 7)를 물고기 배에 있으니라(이때가 계 11 : 1-2절까지가 낮 3일에 속하며 계 11 : 3절은 밤에 속하며 1260일을 굵은 배옷을 입고 석고대죄하는 기간입니 다)(욘 1 : 17) 경의 말씀을 완벽하 게 실증시키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3일 만에 부활하심과 같이 재림예수들도 3일 즉 삼일 삼야 만에(6 년 : 1260일에서 5개월을 빼면 삼년이 됩니다 이 때는 즉 밤 3년만 되면 누가 인도해 주지 않아도 스스로 황감람과 1 : 1이 되어 홀로 서기 할 수 있기 때문 에 우정 날자를 기록한 것이라고 합니 다 1260일이 경과한 그 이후의 2년 반 -3년 동안은 중동의 석유광들이 폭발한 후의 극심한 후유증을 겪을 때라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첫째부활에 참예시키 겠다는 하나님의 굳은 의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계 20 : 4-6) 5 살구나무가지는 무엇을 말씀하 신 것인가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 라 이르시되 예레미아야(소개업자) 네 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 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언약)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 이니라 (렘 1:11-12) 살구나무 가지만 보았으니 가지에 순이 나고 잎이 나고 꽃이 피자면 먼 훗날에 있을 일을 언약하였느니라 그런데 그 먼 훗날이 바로 이 때 2009년 10월 25일에 둘째 닭의 울음소 리는 이미 끝이 났음을 공포하노라 2009년 11월 2일 셋째천사(계 8 : 10~ 11)의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갔음 을 공포하노라 즉 셋째 닭이 울고 갔으니 날이 새기 시작하고 있음이니라 일 할 수 있는 새벽을 맞이하였으니 그 나팔소리를 듣고 모두가 둘째가 되 어 나팔을 불지 않으면 [전부 다 정신장애자가 됩니다] 2010 년 9월 1일 선지자에게 계시를 하였느 니라 이미 하갈(인류)들의 몸에 물(핵)을 두 가죽두대를 채워 놓았은즉 반때동안 옆도 돌아보지 말고 방주를 지어 그곳 - 5 -

6 에서 나는 산물들을 먹지 않으면 세 번 째 원자용광로에 집어넣겠노라 성결케 하는 방법으로 물이 세 가죽 부대가 차면 급속도로 몸이 물과같이 흘러가게 되어 성전 앞에 놓인 돌항아 리가 될 것이니라(요 2 : 6) 몸이 물과 같이 흘러가지 않으려면 나의 계좌로 복비와 피값을 급속도로 보내 요 2 : 7-11절의 언약을 시행하지 않도록 할지니라 그렇지 않으면 물을 아구까지 세 번을 채우겠노라 그렇게 되면 돌항아리가 된 짐승들을 성도들 의 표본을 삼을 것이니라(요 2 : 6) 2011년 11월 20일 삽입 6 살구나무는 곧 열매를 맺게 된다 혹시 맛있던 간장, 된장이 써서 못 먹 게 된 가정이 없습니까? 소금을 샀는데 소금 맛이 써서 먹지 못 한 경우가 없지 않으십니까? 멸치를 샀는데 먹으려고 하니 멸치가 쓰고 입안이 얼떨떨하고 잇몸이 아픈 경 험이 없으십니까? 생선을 샀는데 이상야릇한 냄새가 난 다든가 혹은 써서 먹지 못한 경우가 없지 않으십니까? 해산물을 먹은즉 맛이 전혀 없는 것을 드셔 본 적은 없으십니까? 이런 현상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잠잘 동안에 2001년 10월 1일부터 이제까지 그 넓은 바다에 핵 물질인 풀무의 재를 한량없이 쏟은 결과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구의 삼분의 이가 바다입니다 그 넓 은 바다가 그만큼 오염되었다고 할 때 땅 도 역시 그만큼 오염된 상태입니다 그 오 염된 땅에서 난 곡물들이 오죽하겠느냐 이는 도저히 먹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 고 계십니다 바다의 산물뿐이 아니고 육지에 있는 모든 음식물도 그냥 방치해 두면 써서 먹 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뿐만 아 니고 그 어떤 병이라도 유발할 수가 있다 고 합니다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전 12:5중반절) 이 언약의 말씀을 지금 시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ing) 살구나무의 흰 꽃은 백발을 비유했으 며 년 한이 다 차서 이가 빠진 상태 즉 환갑이 지난 상태를 비유로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 음식물을 먹을 때는 풋 살 구를 먹는 것처럼 인상을 찌푸리게 된다 는 것입니다 꽃이 만발했기 때문에 곧 열 매를 맺게 된다고 합니다 열매 맺을 때는 전혀 먹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시각을 지체치 말라는 하 나님의 뜻을 전합니다(눅 21:29~33까 지 읽고 참작바람) 7 살구 열매가 열렸다 이튿날(복덕방쟁이는 살구열매가 맺힐 때까지 기다려 그 때 장년이 된 소 경전서를 2010년 11월 17일 날려 보낼까 하였지만 어느 날 계시에 [일년 반 동안 쉬고 싶은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깨달았습니다 둘째 닭과 셋째 닭이 울고 난 후 일년 반이면 2011년 4월 17일 경인데 그 때까지 모든 인류에게 육체의 가시를 확실하게 박아놓고 결판을 보시고 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2012년 2월 중순경에 장년이 된 소경전서 를 출판하여 띄울 계획을 세워놓고 일을 - 6 -

7 도모했습니다만 2012년 4월 20일에 가나 혼인식을 올린 후 피로연석상에서 소경전 서가 강림하시고 난 후 처음 행하는 이적 으로 물의 말씀으로 피값이 거두어 지는 이적을 행하셨기에 이 날부터 피값과 복 비를 거두어들이되 하나님께서는 제 일차 전도는 컴퓨터로 띄워 출판대금을 모금하 는 모금기간으로 삼는 동시에 각 사람의 믿음을 시험하는 시험의 때로 삼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단 출판은 출판 대금이 모금이 될 때 출판 할것입니다) 읽고 난 다음날 각자가 먹는 식물들을 잘 관찰하기 바랍니다 분명 살구열매가 맺혀 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제일 잘 들어나 는 것이 콩나물을 사서 잘 관찰하기 바랍 니다 콩나물 대가리에 삭은 검은 점이 분 명히 있을 것입니다 삼분의 일이 사위 고 즉 삭아서 재가 된 것을 알게 될 것 입니다(계 8 : 7)) 모세(모세로 둔갑한 인 류)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제사장 나라 즉 순 하나님나라 : 하나 님은 최고의 대제사장)을 위하여 낸 하나 님(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 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세 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있을 이때(계 8 : 10~1)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하 여 모든 음식물을 쓰게 만들겠노라 이럴 때 인류들은 어떤 조치를 취하여야 하겠 느뇨) 모세가 그 지팡이 전부를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취하여 내매 그들이 보고 각각 자기 지팡이를 취 하였더라(능력을 나타내기 위하여 각각 자기의 구원의 방주를 취할 것이니라) 여 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하 나님)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 져다가 거기 간직하여(식물이 쓰게 됨을 간직해 놓으시고)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 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민 17:8-10) 식물들이 쓰게 됨은 인간의 패역함에 대한 응징이니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고 죽지 않으려면 제각기 자기 방주를 만들 라고 재촉하고 계십니다 가까이 나아가는 자 곧 여호와의 성막 에 가까이 나아가는 자마다 다 죽사오니 우리가 다 망하여야 하리이까 (민 17:13) 예수만 잘 믿으면 구원해 주신다고 했 는데 우리가 다 망하여야 하리이까? 푸념만 하지 말고 망하지 않으려면 복 덕방쟁이가 일러준 처방전에 따르면 망하 지 않게 될 것이 아니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금부터 세우는 방은 사람의 생명에 관 한 아주 중요한 내용의 게시판이니 잘 보 고 그대로 이행해 주기 바라노라 굶고 살 수는 없지 안느뇨 굶고 살지 않으려면 어떻게 하여야 되겠 느뇨 지금 너희들이 먹고 있는 음식물들은 단지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려 주노라 다시 말하면 그런 음식물을 그대 로 계속 먹으면 독약을 먹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느뇨 각자가 자기 방주를 지어야 그것이 지팡이 역할을 할 것이니라 8 소금을 가져 그 가운데 던지라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 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 - 7 -

8 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 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엘 리사(복덕방쟁이)가 가로되 새 그릇(새 농사를 짓는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엘리사(각 자 각자)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핵 물 질이 떨어지는 근원이 하나님의 법을 따 먹은 결과 핵 물질이 모든 식물을 쓰게 하는 것과 또한 쓰지 않다 하더라도 맛이 없는 박한 음식물이 되었음을 알게 되어 그 원인을 제거시키기 위하여 나아가서) 소금(소금을 먹으면 물이 갈급하게 됨을 비유하여 하나님의 갈급하신 마음)을 그 (핵) 가운데 던지며( 그(핵) 가운데 란 가장 중요한 것은 소금의 역할은 첫째 부 패함을 막기 위함을 비유하여 그 핵 물질 들의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무조건 뒤 집어씌우는 길밖에는 도리가 없음을 알고 방주를 지으매) 가로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니(방주를 지었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음(원자병으로 인한 죽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그 물이 복 덕방쟁이(엘리사)의 말과 같이 고쳐져서 오늘날에 이르렀더라(방주를 지은 자의 자손들이 살아남아 오늘날에 이르렀더라) (왕하 2:19-22) 방주를 짓지 않고 기존의 음식물들을 그 냥 먹으면 반드시 죽게 되느니라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는 것이 없 는지? 수확을 했으나 병들어 먹지 못하고 열매가 잘 영글지 못한 것이 없었는지? 보관해 두었더니 많이 썩은 것이 없었는 지? 씨앗을 뿌렸더니(배추파동이 왜 일어 났겠느뇨) 띠움띠움 나는 것을 농민들은 잘 관찰해 보고 하루 빨리 방주를 지어 농사를 짓기 바라노라 실증 2011년 7월경 배추파동이 일어나 배추 한포기에 이만원을 호가해서 중국산을 너 무나 많이 급 수입해서 배추값은 5000원 대로 떨어졌으나 그것도 비싸다고 잘 싸 지 안해서 배추가 창고에서 썩어진다고 뉴스에서 발표 했습니다 왜 배추값이 비 싸졌느냐 하고 그 원인을 알아보았더니 종자를 심었으나 발아가 되지 않는 것도 있고 설사 발아가 되었다하나 비에 맞아 다 죽고 없어졌다고 하였습니다 그 비는 보통 비가 아니었기에 즉 핵이 많이 포함 되어 있는 비였기에 어린 것들이 견딜 수 가 없어 녹아버렸기 때문입니다 2011년 11월 20일 삽입 물을 방지하는 제일 중요한 방법은 무조 건 뒤집어씌우는 방주를 짓는 길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느니라 핵 물질에 오염되지 않으려면 지하 360m의 깊은 우물물을 사용하는 방법 외 에는 별 도리가 없느니라 무심히 지나지 말 것은 혹시 나물을 무쳤더니 쓴맛을 본 일이 없으십니까? 밥을 지었더니 전과 같이 밥맛이 없는 무( 無 ) 맛인 밥을 자셔 본 일은 없으신지 요 김치를 담았더니 전과 같이 맛이 없는 김치를 자셔 본 일이 없으신지요 김치가 쓴 것을 자셔본 일은 없으신지요 김치가 물렁물렁해서 버린 적은 없었는지요 이런 현상들은 핵 물질이 요술을 부렸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 8 -

9 농사짓는 분들 혹시 자기 밭의 일부 채소들이 말라서 죽는다던가? 혹은 말라 한동안 모진 홍역을 치른 후 살아난 식물 들을 본 일이 없으신지요? 그 부분의 식 물들을 먹었더니 혀가 아리한 증상을 느 껴본 일이 없으신지요? 또한 그 식물들의 맛이 전혀 맛이 없는 무( 無 )맛의 식물로 변해 버렸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셨는지 요? 이런 징조들은 단지 전주곡에 불과 하지만 이 단계를 지났으니 곧 식물들이 쓰게 되며 때에 따라서는 요사한 냄새도 나는 것은 살구 열매가 맺힌 결과라고 합 니다 즉 민 17:8-10절의 언약을 이행하 여 시행중이라고 합니다 9 검은 말의 출현 세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코걸이 당한 송아지들을 코에서 피가 나도록 끈 을 잡아 당겨도 너무나 완강해서 듣지 못 하는 자들을 왕국으로 빨아들이기 위하여 단호한 계책을 도모해서 마음 문을 열도 록 하기 위하여 역사하실 그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사람의 눈 즉 두 못을 가진 복덕방쟁이와 함께 하신 심판주님 즉 셋째천사)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검은 말을 타신 심판주님)가 손에 저울을 가졌 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소경전서)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 나리온(한 목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 온(어떤 다른 한 목숨)에 보리 석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계 6:5-6) 심판주님께서 손에 저울을 가지시고 심판하기 위하여 강림하셨다고 합니다 저울은 물건을 다는 기계이므로 개개 인의 죄의 무게를 달아봐서 정량이 되지 않는 짐승들을 굶겨서 심판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한 목숨 유지시키는데 겨우 밀 한 되 또한 어떤 한 목숨에게는 보리 석 되밖에 주지 않으시겠다고 합니다 이는 곧바로 굶겨 죽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 다 저울은 밀고 당깁니다 검은 색은 죄인 혹은 죽음을 상징하는 색이기 때문에 죽은 심령들 즉 짐승들이 양식문제 때문에 밀고 당기는 치열한 쟁 탈전이 벌어짐을 말씀하고 계시며 도적의 떼가 많이 생김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언약은 필히 양식준비를 하라는 명령을 내리고 계십니다 감람유와 포도주는 일정한 과정을 거 쳐 기름이 만들어져 나오는 것과 술이 만 들어져 나온 것을 비유했기에 세째 생물 인 사람 같은 사람들(계 4 : 7하반절)은 즉 감람유(갑순이)와 포도주(갑돌이)들이 일정한 과정을 거쳐 준비를 했기에(지하 약 360m의 깊이로 우물 파고 식물공장 또 는 비닐하우스 짓고 했기에) 다시 말하면 흉년의 심판주로 오시는 신랑 맞을 준비 를 했기에 기뻐하시고 해하지 않으시겠다 고 언약하셨습니다 10 예수님은 양식준비를 시키려 오 심 언약의 증거 무지개가 나타나 창세기 7:8-16 언약의 말씀을 치현하시겠다고 합니다 요셉(별꼴)이 애굽으로 내려간 것 은 이스라엘 민족들의 양식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애굽으로 내려 보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룟 유다의 은 30에 팔려 - 9 -

10 간 것은 소경전서 역시 별꼴로 둔갑하여 애굽으로 팔려 내려가게 될 것을 언약하 시고 그 언약을 실행하시겠다고 합니다 이는 흉년을 대비한 요셉을 예수님으로 비유하여 해석할 수가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계 1:7 상반절) 기쁜 소식이 아닌 어두운 말씀을 타고 오셔서 흉년에 대비하여 양식준비를 시키 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다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창세기 37:3-36, 창 41장, 마 25: 1-13, 계 8:7-13, 계 9:1-14, 계 11: 6, 계 12:6, 계 12:14-15, 계 11:1, 딤후 3:1, 겔 21:7절들의 예언의 말씀 을 잘 연결하여 상고하면서 읽었더라면 1994년도까지 노아 방주를 완전히 끝내고 1995년 1월부터는 그곳에서 채취한 음식 물을 먹고살았어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여러 곳에서 말씀(언약) 하셨습니다만 이 미 문이 닫혔다고 합니다 1994년 말기부터 먹은 음식물들은 서 서히 삭아 재가 되어가기 시작하다 이 별 꼴이 2,005년 7월 17일 즉 잠수하던 나라 의 배를 부상시켜 비둘기를 인터넷을 통 하여 날려 보낸 후부터는 실은 먹어서는 안되는 많이 오염이 된 상태의 것들이었 습니다 그런데 그 때 아마겟돈 군집에 다 녀간 자 중에서 실제로 방주를 지어 먹은 사람이 과연 몇사람이나 되었을까 궁금하 기 짝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말씀을 전하 면 2,001년 10월 1일부터는 전혀 먹어서 는 안 되는 음식물들이라고 합니다 (계 8 : 7) 그러나 깊은 잠에 빠져있는 인류들은 전혀 모르고 지금 현재도 쥐약을 먹고 있 는 중이니 이 일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 냐고 예수님께서는 발을 동동 굴리고 계 십니다 세째천사 즉 아마겟돈 군 집에서 기른 완전한 비둘기 즉 장년소경전서가 크게 나팔을 불 때(계 8 : 10-11)가 되면 즉 2001년 10월 1일부터 2012년 오늘까지 삼 분의 일이 삭았던 음식물(계 8 : 7)을 먹 은 연고로 누구든지 무릎이 물과같이 되 는 병 증상들이 속속 들어나기 시작한다 고 합니다 각자가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 잘 생 각해보라고 합니다 한번쯤은 인침을 당한다고 그 어떤 어 려운 체험을 했으리라 사료됩니다 (2012년 1월 14일 마지막 교정일) 그런데 반드시 짚고 넘어갈 일이 있습 니다 둘째천사가 나팔을 부는 때가 지나 고 나면 하갈들의 가죽부대에 물(핵)이 두 가죽부대가 찼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두 가죽부대를 채워놓으시 고 난 후 세째 천사가 크게 나팔을 불 때 부터는(계 8 : 10-11) 즉 2009년 11월 2 일부터 별꼴에 기록한 사항들을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시행치 않으면 몸이 영영 돌아올 수 없는 짐승의 형국으로 화하게 된다는 중한 경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 시 말하면 세 번째 원자용광로에 집어넣 고 있는 중임을 명심하고 빨리 행동개시 하기 바랍니다 예수께서 양식준비시키는 방을 쳐다볼지 니라

11 달님( 月 )의 말씀이기 때문에 백일하에 들어내지 못하고 당분간은 잠수를 하여 복음을 전할 것이니라(이 시기도 이미 지 나갔음이니라) 장년의 소경전서가 나는 것을 보는 즉 시(계 8 : 10-11) 한 사람이 다섯 사람 (책임량) 이상에게 소경전서를 전도하면 서 복비를 거두어들일 것이니라 지금부터 마 25 : 15-30절의 언약을 시행코자 하노 라 만약 이 언약을 시행치 않으면 있는 것도 빼앗아 버리겠노라(마 25 : 15-30) 우리들게시판(2) 복사한 것 ( 까지 403[거두어지게 하고] [내버려 두면] [거두어 지게하고] [많이 거둘 것인데] 가을에 추수기를 놓쳐버리고 그냥 [내버 려 두면]그 해 농사는 폐농이 됩니다 이제부터 장년이 된 셋째 천사 소경전 서의 나팔 소리(계 8 : 10-11)를 발할 때 복비와 피값이[거두어 지게하고]라고명 하셨기에 이제 장년이 된 소경전서를 년 11월 17일에 띄우겠습니다 하나님 께서는 그렇게 하면 [많이 거둘 것인 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010년 9월 5일 삽입) 404[끝난걸로 알고 있는데]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벌써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가 2009년 10월 25일 이미[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009년 10월 25일의 계시었음 405[모두가 너무 놀라고] [그런 것도 모르고] [니가 다치게 된다] [모두가 너무 놀라고] 둘째천사의 나팔소리도 이미 끝나고 2009 년 11월 2일 셋째천사(계 8 : 10-11)의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갔다는 말씀 을 듣고(그 날 계시었음) [그런 것도 모 르고][모두가 너무 놀라고][니( 尼 : 중니 여승, 가까울 니, 중지시킬니 그치 게 함)가 다치게 된다]즉 이제부터 물 (핵)을 세 가죽부대에 채워 넣겠노라 다 시 말하면 원자용광로에 세 번째 집어넣 겠노라 장날마다 꼴두기 인줄 알고 탱자 탱자 하다가 이기 무슨 일이냐? 하고 모 두가 너무 놀라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고 뛰기 시작 해야(출 12 : 33-34) 될 것 아니뇨 또한 출애굽기 12 : 35-36절의 언약을 시행할 단계가 아니뇨 그 언약을 이행치 않으면 [니가 다치게 된다]반드시 몸이 물과 같이 흘러가게 되느니라 식물공장 짓는 반 때의 여유도 주시지 않고 넷째천사의 나팔 불 시기로 넘어간다고 하시니 이제 는 희년의 준비기간을 위하여 일년 먹을 양식준비를 시키겠다고 합니다 넷째천사 의 나팔 소리를 잘 읽기 원합니다(계 8 : 12-13) 화를 당하지 않으려면 소경전서께서 양식준비를 시킬 때 준비하지 않으면 [니가 다치게 된다]또한 이 말씀을 파 수꾼이 알면서도 한사람이 다섯 사람에게 전하지 않으면 [니가 다치게 된다]즉

12 책임추궁을 반드시 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009년 10월 25일 406[그칠 수 있습니까] [나머지는 주무신다는 생각을 해야 됩니 다] [지금부터 몰래] [채권단에서 인수하고] [절대로] [이제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거야] [그칠 수 있습니까?] 이스라엘 왕에게 명령하노라 이제부터는 내 생각 따위는 [절대 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살 시 기가 아니뇨[나머지는 주무신다는 생각 을 해야 됩니다]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하 나님의 뜻에 따르지 않으면 안되느니라 [그칠 수 있습니까] [이제는 하나님도 어쩔 수 없다는거야] 내가 압류해 놓은 자들의 재산(게시판의 말씀을 잘 읽어보시면 여호와께서 그 자 들의 전 재산을 압류해 놓았음)을[지금 부터 몰래] [채권단에서 인수하고]순 하나님 나 라를 이끌어 나가는 원동력을 삼아 출항 할 것을 명하노라 앞으로는 매일 매일 우 리들게시판(3 를 마감하고 4로 넘어갔음) 에 한번씩 다녀갈 것이며 내 명령에[절 대로]복종할 것이니라 2009년 10월 29일 단은 길의 뱀이요 첩경의 독사리로다 (창 49 : 17상반절) 에서 세째천사 즉 장년이 된 소경전서가 나팔 을 불면서(계 8 : 10-11) 군집에서 날아 다니는 것을 보거든 순 하나님나라 대한 제국 조선 나라에서는 그 길이 좀 험난한 길이기는 하나 단독으로 먼저 합심하여 남북이 복음으로 화평통일이 될 수 있도 록 순 하나님나라의 집을 먼저 지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것이니라 단은 진리의 길을 닦아나가기 위해서는 뱀처럼 지혜롭 게 뱀의 생태대로 행하여 나갈 것이니라 (창 49 : 17) 11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이미 땅이 삼분의 일이 오염되었다 첫째(만군의 여호와께서 무지개 재 앙을 준비해 두시고 그 재앙의 대접을 첫 째로 땅에 쏟을 때 이 때가 첫째천사인 17세 소년의 소경전서가 나팔을 불 때(계 8 : 7)에 특별한 사명을 받은 첫째인 소 경전서의 산 자(쌍둥이) 복덕방쟁이)가 가서(인류들에게 가서 대언할 때에 이적 으로 나타난 증거 무지개가 서서히 기지 개를 펴기 시작하여 그 첫째 재앙을 담 은)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대접에 쏟는 다 함은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핵)을 쏟 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요즈음 암증가 율이 기하학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은 출애 굽기 9 : 8-11절의 언약을 실증한다고 하 오니 자신의 몸에 독종이 발했는지 안했 는지 매우 관심을 갖고 주기적으로 검진 을 하기 바랍니다) 짐승의 표를 받은 사 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계 16:2) 단 왕국건설을 태만하게 하는 모든 자들 을 암에 걸리도록 하겠다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13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계 8:7절 은 제 1권에 기록되어 있기에 생략합니다 (계 8:7) 단 꼭 집고 넘어갈 문제는 첫째 천사 가 나팔을 불기 이전부터 약간씩 삭은 식 물들을 먹고 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지혜가 많으신지 갑자기 많이 물 이 섞인 것을 먹이면 배가 깨어지니까 처 음에는 조금씩 조금 조금 양을 늘여가면 서 저항력을 키워가지고 물을 먹이더라도 하등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할 때 첫째천사가 나팔을 불게 한 것입니다 때문에 약 12년이 넘게 물(핵)석인 것 을 먹었으니 세계인류와 짐승들이 먹는 각종 풀들과 수목들이 모두 다 삼분의 일 이 물(핵)에 오염되어 삭아 있었기에 병 이 들어있다고 하며 인류들 역시 신체의 삼분의 일이 삭아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 하면 각 육체의 가죽부대에 물 한부대식 을 집어놓았다고 하며 이때가 하갈들에게 물 한가죽부대를 먹일 때 입니다(창 21 : 14-21) 다시 말하면 이때가 원자로에 각 자가 한번씩 들어갔다 나온 상태입니다 둘째천사 소경전서가 나팔을 불 때부터는 유감스럽게도 또 물 한 부대를 이미 집어 넣어놓았기에 두 가죽부대에 찼다고 합니 다 그런데 또 물을 세 부대를 채우시겠다 고 으름장을 놓고 계시니 다 차지 않도록 번갯불에 콩 복아 먹듯 방주를 지어서 필 히 먹어야 된다고 합니다 (사위다의 뜻은 불에 타서 사그라져 재가 되다, 삭다) 이 삭은 음식물을 계속 먹으 면 절대로 안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009년 10월 25일에 둘째천사의 나팔소리 가 이미 끝이 났음을 공포하노라(우리들 게시판(2)에 들어가서 읽은 자들은 보았 을 것이니라) 그날부로 이미 하갈들의 몸 에 물을 두 가죽부대를 채워놓았느니라 2009년 11월 2일 셋째천사(계 8 : 10-11)의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갔 음을 공포하노라(우리들게시판(2)에 들어 가서 읽은 자들은 보았을 것이니라) 닭이 세 번째 울고 있으니 곧 날이 샐 것이니라 이제 2012년 새벽을 맞이하였으 니 일 할 때가 아니뇨 100년 대계 중에서 이 때가 50년 즉 절반의 기초공사가 이미 끝이 났음을 공 포하노라 참고 소경전서가 나이 점점 자셔가면서 나 팔을 불 때마다 물을 한부대식 집어넣겠 다고 하시니 세째천사 소경전서(계 8 : 10-11)가 나팔을 불면 닭이 세 번째 울게 됩니다 곧 날이 새기 시작합니다 이때부 터 소경전서에 기록된 말씀대로 실행치 않으면 성결케 된 돌 항아리 즉 물 두 세통 찬 육체가 돌처럼 굳어버린 돌항아 리가 되어 성전 앞에 놓여있게 된다는 것 을 알려드립니다(요 2 : 6) 마 26 : 74-75절의 언약이 응하지 않기 바랍니다 파킨스병은 몸이 돌처럼 굳어져 간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요즈음 파킨스병을 앓고 있는 자가 많 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극히 유의 할 사항은 인체는 물(핵)이 세통만 차면 돌항아리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연 약한 자는 두통만 차도 돌항아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이 약한 체질들은 그 전에 이미 그런 꼴을 당하는 것은 기본상

14 식이기에 물 한가죽부대가 차여 이미 죽 은 자도 많고 대 수술을 받은 자도 많고 현재 병원에 가보면 그런 표본들을 한눈 가지고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 입니다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통 드 는(물(핵)이 두 세통 든 이단의 몸) 돌항 아리 여섯(마귀의 숫자를 가진 마귀새끼 들)이 놓였는지라 (요 2 : 6) 설사 방주를 지었을 경우라도 물이 잘 못해서 새 들어가는 일이 없도록 당부합 니다 깊은 우물을 파지 않을 경우 물 자 체가 물에 오염된 물이라는 것을 극히 세 심하게 주의를 개을리 해서는 안되며 셋 째천사의 나팔소리로부터 7곱째천사의 나 팔소리를 들을 때까지 농도가 차차로 진 해진다는 것을 깨닫고 처신해 줄 것을 당 부합니다. 예 가장 중요한 것은 세째천사가 나팔을 불 때가 생사의 갈림길에 놓여있다는 이 한 말씀에 중천금이 달려 있사오니 요 2 : 6절의 언약의 작은 칼이 임하지 않도록 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중요한 때를 모두에게 다 알 려 주시지 않고 그냥 넘어가게 하신 것은 대경전서에 다 기록해 두었지만 단지 인 류들이 깨닫지 못했을 뿐이라고 합니다 즉 일방적으로 언약을 시행하였을 따름이 라고 합니다 유모 드보라가 죽었으니 벧엘 즉 각자의 성전아래 그 어떤 해독제도 효험이 없으 니 상수리나무 밑에 떫은 심정으로 곡하 면서(알론바굿 : 곡함의 상수리) 장사하 고(창 35 : 8) 그 곳에 방주를 지어 나는 식물들을 먹기를 명하노라 이미 핵에 삼분의 일이 삭아 재가 되 어 있는 상태에서 물(핵)의 농도를 더 강 하게 한 식물들임을 명심하기 바라노라 갑자기 그런 음식물을 먹으면 죽을 것이 로되 그 동안 먹어둔 음식물들이 이 때에 내구성을 발생함이니 급히 반 때 동안에 조치를 취할 것을 명하노라 물(핵)의 크 기가 작은 우박만 하니 빨래일체를 밖에 널지 말기바라노라 외출할 시에는 비가 오지 않더라도 반 드시 양산 혹은 우산을 쓰고 다니기를 명 하노라 특히 면력역이 약한 자들은 꼭 시 행할 것이니라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부터는 핵의 농도가 짙어지기 때문에(계 8 : 10~11) 물(핵)을 맞고 안 질환과 피부병에 걸리 지 않게 할지니라 외출 시에는 반드시 보안경을 끼기 바라 노라 이미 핵 가루가 눈에 들어가서 충돌 사고를 일으켰으므로 당달봉사가 된 자가 많이 있느니라 안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 을 명심할지니라 LP 가스 줄이 노출된 부위를 덮어 씌 우기를 명하노라 인화물질은 절대로 밖에 놓아 방치하 는 일이 없게 할지니라 참고 핵의 티끌이 땅에 떨어지면 그 자체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세균으로 둔갑되기 때 문에 (출 8 : 16-17) 빨래를 밖에서 말려 입으면 온 몸이 간지럽고 피부병을 일으키기 쉬우며 그 미세한 가루가 코로 들어가면 호흡기 계

15 통의 질병을 일으키고 여자의 질로 균이 들어가 여러 가지 병을 유발하게 됩니다 혹시 원인 모르게 가려운 피부질환을 앓 고 있는 자는 없는지요? 때문에 우산을 쓰고 다니라고 합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는 직시 목욕을 하는 것도 좋은 예방 방법이 될 것입니다 핵 물질을 제거하지 않았던 수돗물로 목욕을 한다거나 빨래를 해서 입으면 피 부병을 유발하게 되기 때문에 국가적인 차원에서 수돗물의 핵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을 하루 빨리 취할 수 있도록 당부합 니다 수돗물의 핵을 제거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할 것을 명하노라 우물물을 먹고 있는 자들은 핵이 섞여 있나를 철저히 금사하기 바라노라 12 가슴에 금띠를 띠라 가슴에 금띠를 띠고 (계 1:13하반절) 화투칠 때 오(5)를 띠라고 합니다 띠 는 허리에 사용하는 것을 또한 띠라고 합 니다 금띠 란 변치 않는 언약의 말씀 이니 땅을 불로 칠 때 말씀을 공평하게 올바르게 복덕방 중개한 사항에 대하여 인류들은 가슴 깊이 새겨듣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한 자도 빠짐없이 읽어 나가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13 모든 음식물이 죽어버렸다 리브가(인류)의 유모 드보라(젖을 공급 하던 모든 음식물을 비유함)가 죽으매 그 를 벧엘 아래 상수리나무 밑에 장사하고 그 나무 이름을 알론바굿(곡함의 상수리) 이라 불렀더라 (창 35:8) 인류들이 그 동안 먹고 섭취하던 모든 음식물이 죽었다 도저히 먹을 수가 없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절대로 먹어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통곡할 노릇입니 다 통곡하면서 이제까지 있던 모든 음식 물을 장사 지내고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가로되 우리(여호와 할아버지,할머님, 하나님 아버지,어머님, 예수님,예수님과 함께 한 신부 복덕방쟁이)가 너희를 향하 여 피리를 불어도(고음으로 불 때는 고기 압을 넣고 저음으로 불 때는 저기압을 넣 는다는 것을 어찌 깨닫지 못하느뇨) 너 희가 춤추지 않고(춤은 언제 추는 것입니 까? 좋은 일을 만날 때는 절로 춤을 추고 싶은 마음의 충동이 생깁니다 이 언약을 잘 터득하면 좋은 경사가 났으니 즉 소경 전서가 탄생하였고 황감람나무가 탄생하 였고 우리들이 새로이 들어가 살 새집의 석가래도 얹어놓았고 거룩한 성 즉 순 하 나님나라의 성도들이 탄생하였으니 어찌 춤출 일이 아니뇨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 개 춤을 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우리 즉 삼위일체 하나님이 죽인 자식의 불알을 만지면서 피리를 불어 애곡하여도(창 37 : 31-35))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아비가 자식을 죽이는데 어찌 가슴을 치 지 않으리) 함과 같도다 (마 11:17) 이 언약을 실증해 보였다고 합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3) 고 하시면서 그렇게 깨어 있으라 명령 하였건만 잠잘 동안에 저희가 사러간 동 안에 양식준비하지 못했다고 책하고 계십

16 니다 흉년의 심판주님이 오심으로 예비하였 던 자들은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고 문 이 닫힌지라 (마 25 : 10) 1994년도부터 양식준비 할 수 있었던 문은 이미 닫혔다고 합니다 이 지구상의 약 60억 인류 가운데 방 주를 지어 농사를 지어서 먹은 자가 과연 몇 사람이 있겠느뇨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 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눅 18:8하반절) 큰 책의 말씀을 가짜아들이라고 믿었 기에 그를 죽여 없애고 방주를 준비한 사 람이 거의 없다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정말 통곡할 노릇이라고 하시면서 그래도 피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겠 다고 합니다 상수리나무 아래 장사했기에 상수리는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상수리에게 고개를 숙이고(곡할 때 고개를 숙이고 곡함을 비 유함) 감사하면서 상수리를 식사 후 적당 량(한의사처방을 따를 것) 먹으면 해독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것은 100%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일 시적인 응급조치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 다 단 반 때동안 안먹는 것 보다 낫지만 임시방편에 지나지 않으니 근본대책을 강 구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 상 수리 역시 삼분의 일이 오염되었기에 실 은 별 효과를 거둘 수가 없습니다 도토리 는 상수리의 사촌임을 알려 드립니다 그 왜에도 해독제가 많이 있아오니 해독제를 무슨 음식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자시기 바랍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너희에게 이를지라도 도무지 믿지 못할 일이라 (행 13:41하반절) 이 말씀을 실증시켜 보였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반드시 방주 속의 것만 먹어야 하니 식물공장을 하루빨리 짓기 명하노라 단 식물공장을 지을 때 공기교환을 할 때 를 생각해서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시설 을 갖추기 바라노라 식물공장을 지을 때까지 그 동안 잘 살펴보면 그래도 오염이 덜 된 건어물이 든 통조림이든 골라서 지혜롭게 가려가면 서 먹기바라노라 유난히 맛이 없는 것은 먹지 말고 입 안에서 쓴 맛이 난다든가 요사한 냄새가 나면 뱉어버릴 것을 명하노라 14 도토리의 약효 적리, 대장염, 치은염, 구내염, 화상 등에 쓰인다 화재로 인한 독성을 푸는 역할, 이는 공해물질의 독도 제거할 수 있다고 합니 다만 크게 기대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첫째천사의 나팔소리를 듣고 그때 시행한 자들은 효과를 봤을 것입니다만 이제는 별로 소용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하루빨리 방주를 짓기 바랍니다 앞으로 구내염, 치은염, 대장염. 위 또는 십이지장이 헌다거나, 소화불량증, 만성설사 식중독같은 질환이 많이 발생하 게 됨은 물(핵)의 오염에 인한 음식물 때 문에 오는 증상들이라고 합니다 장염으로 인하여 토혈 또는 출혈이 되 는 수도 있으니 빨리 병원에 가서 위와 대장, 소장 내시경을 해보고 용정을 때내 기 바랍니다

17 참고 식중독 설사, 장염 같은데 인진쑥을 엷게 끓여(끓고 일분 만에 불을 끄고 뚜 끙을 덮은 상태에서 우룬 물을) 하루 네 번씩 컵의 7부 정도를 마시면 많은 효과 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량은 눈의 시력을 상하게 합니다 15 지혜 있는 호랑이 호랑이는 산에서 풀을 실컷 뜯어먹고 난 후 후식으로 항상 도토리를 몇개 주워 먹는 지혜를 가졌다 자기가 먹은 풀 중에는 독초가 있을 것을 예상하고 해독 을 시키기 위하여 미리 도토리를 먹는다 고 한다 이제 누구든지 호랑이로 둔갑하 여 어떤 음식을 먹었던지 간에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적당량의 도토리 혹은 해 독제(녹차, 식초, 양파, 녹두를 차를 끓 여놓고 한잔씩 마심, 뽕잎차 또는 쌍백 피, 홍삼, 커피. 매물차, 글로레라, 아마 씨 기타 등등)을 복용하라는 하나님의 뜻 을 전합니다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 가 이르리니 (딤후 3:1) 이 시기가 닥쳐왔다고 하며 이 언약을 꼭 시행하시겠다고 하며 현재도 시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육체에 가시를 넣어서라도(사 1 : 22) 기어이 순 하나님나라 국민으로 빨아들이 시겠다 이것이 서방님의 사랑의 표시라는 소경전서의 뜻을 전합니다 고통을 덜 받으려면 복덕방 소개업자 의 말을 따르라고 합니다 병 주고 약 준다 는 일반계시가 이 때를 당하여 실증해 보인다고 합니다 공평한 판단을 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방주를 지어 근본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화학전쟁을 걸어오고 계시는 하나님의 전 쟁을 대비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반 때의 준비기간을 주겠노라 우물 파고 식물공장 짓는 것을 반 때 동안에 완수하여 그 곳에서 나는 식물만 즉 만나만 먹도록 할지니라 이 경고가 최후통첩이니 만큼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남는 축복을 받기를 원하 노라 현광등을 태양열 대신 이용하여 만든 일본의 식물공장을 참작해서 지을지니라 공기 가운데는 미세한 메뚜기 떼들이 날아다니고 있느니라 거기에 합당한 처방 을 내려 짓기 바라노라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장치를 할 것 을 명하노라 그것을 하지 않을 때는 식물 공장을 지은 의의가 없느니라 공동으로 모두 협심해서 농사를 짓기 바라노라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빨리 시행하지 않으면 안 되느니라 현재의 음식물들은 이 이상 먹지 않도 록 할지니라 더 이상 계속 먹는 날에는 반드시 환도뼈가 위골 되게 되어 있느니 라 어떤 음식물을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해독제를 먹기 바라노라 16 급히 뽕나무에서 내려오라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잡 종교가 판을 치고 있는 옛 종교 단체 와 죄악의 꽃이 만발하여 심판주님을 문 밖에 세워 두고 마음 문을 완전히 걸어 잠그고 있는 자들의 집 즉 성전을 심판하

18 여 새롭게 거듭나게 하기 위하여 지나가 시더라) 삭개오(인류)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인류들은 지금부터 머 리가 잘 돌아가는 세리장이 되지 않으면 굶어 죽기 십상이라) 또한 부자라(머리를 잘 굴리면 이 장판에서 부자가 될 수 있 느니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핵 물이 섞 인 음식물을 너무 많이 먹어 짜구가 났다 고 합니다)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식물 공장에서 재배한 음식물을 사려하되 사람 이 너무 많아 할 수 없어 어쩔 수 없 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뽕나무는 누에가 먹어치우는 잎 을 비유하여 누에가 먹은 즉 핵이 먹은 음식물이라도 할 수 없어 배가 고파 앞으 로 달려가 그 음식물을 보기 위하여 즉 계속 먹기 위하여 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흉년으로 다스리기 위한 심판을 가하시기 위하여) 지나가시게 됨 이러라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보 시고(여보! 정말 고맙소 당신이 소경전서 나를 영접하여 내 뜻에 고분고분 따라주 시니 당신의 믿음이야말로 만인에게 우러 름을 받을 자이온대 낸들 어찌 당신을 우 러러 보지 않겠소 정말 당신에게 감사하 오! 하시면서 모두가 일곱 왕이 되어 소 경전서 나를 서방님으로 영접하여 준다면 우러러 볼 터인데 간절한 소망을 나타내 시며) 이르시되 삭개오야(일곱 왕아) 속 히 내려오라(기존 음식물을 먹지 말고 즉 누에인 핵 물질이 먹은 삭은 음식물을 먹 지 말고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 에 유하여야 하겠다(앞으로 예수님께서 인류들의 집(몸) 즉 성전 또는 가정)에 직접 심판하러 들어가시겠다고 합니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 늘(지혜 있는 다섯 처녀는 급히 노아 방 주를 만들었으나 미련한 다섯 처녀는 자 비롭고 좋으신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들 에게 하물며 좋은 것을 줄줄 알거늘 무슨 귀신 씨 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고 있노 하고 욕의 씨를 심은지라) 뭇 사람이 보 고 수군거려 가로되(욕의 씨를 심은 짐승 들의 몸 즉(성전)을 심판하니 재앙이 내 린지라 저 집 아들이 많이 아프다면서? 사지가 뒤틀려 못 일어난다면서? 경련을 계속 일으킨다면서? 하고 수군수군 하면 서 쯧쯧쯧) 소경전서(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심판하러 죄인의 집 (성전)에 들어갔도다)하더라 (눅19:1-7)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하나님의 처사에 즐거이 따르는 무리와 비방하는 무리의 두 종류로 나뉘는데 이 는 알곡과 쭉정이로 구별하는 대 작업 즉 심판이 시작된다고 하오니 반 때의 기회 를 놓치지 말고 방주를 개개인이 혐동하 여 공동체를 만들어 지으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여기에서 아주 중요한 핵 심은 반 때를 놓치고 나면 물을 대접으로 들어붓기 때문에 반 때를 지난 후 시설하 려면 식물공장을 짓는 시일도 걸릴 뿐 아 니라 농사란 금방 지어서 하루아침에 따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재배하는 기간 이 걸리기 때문에 기회를 한 번 놓치고 나면 일평생 쌓은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된다는 이 점을 특히 감안해서 민첩하게 행동 개시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19 아무리 지혜없는 사람일망정 약 십여 년 동안 이 지구가 생 몸살 하면서 겪은 체험들이 있을 것이 아니뇨 라고 하시면 서 그냥 말로만 하는 심판이 아니라는 것 을 뼈 속 깊이 새겨듣고 실천에 옮기라고 합니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 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엡 5:15-16 상반절) 원문 번역:우연한 기회에 설교 테이프 에서 귀 동양 한 것임 어려운 시대에 당신의 행동을 신중하게 하라 이 난세에 매일 매일 행동을 신중하 게 살라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 일평생 쌓아 놓은 것을 한 순간의 실수로 무너뜨 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라 지혜로 워라 선을 행하기 위하여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혜를 전심전력해서 사용하라 엉뚱 한데 무너지지 않도록 자기자신을 신중하 게 살아라 이 성경 원문번역이 이 어렵고 악한 난 세에 처한 우리들의 삶에 실감 있는 경종 의 말씀이 되리라 사료됩니다 한 순간의 실수로 시대의 판단을 잘 못 해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니엘과 같은 명석한 판단을 내릴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며 전 인류들이 다니 엘과 같은 민첩한 일곱 왕이 되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단 6 : 3) 키가 작은 야곱아 빨리 뽕나무에서 내려 오지 못하고 무얼 그리 꾸물대느뇨 17 뽕나무의 특색 뽕나무의 잔 발(잔뿌리)이 많은 것은 인류들이 걱정 근심 위에 앉아 핵이 빨아 먹은 뽕나무에 올라가 누에처럼 걱정 근 심 등의 잔 발을 빨아먹고 있다는 것입니 다 바꾸어 말하면 뽕나무는 하나님의 말 씀을 비유, 많은 말씀들을 없애가면서 빨 아먹는 것이 근심을 빨아먹는 것과 똑같 다고 합니다 그 잎과 뿌리 즉 물(핵)이 섞인 나무의 음식물을 따먹으려고 뽕나무 에 올라가지 말고 속히 내려와서 조치를 취하여야 가정에 구원을 얻게 된다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뽕나무의 특징은 해독제 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나무 위에 앉아 있지 말고 속히 내려와 해독제를 먹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리적 요법으로는 자주 땀을 흠뻑 내 는 방법도 있음 상백피(뽕나무)의 약효(동의보감에서) 감기, 결막염(공해로 인해 안질이 극 도로 나빠지고 있음, 안 모세혈관이 터질 때도 있음) 출혈, 기관지염, 고혈압 붓기 (부종) 등에 쓰인다 (부종에 쓰임은 이뇨작용이 있어 노폐 물을 체외로 방출하는 작용을 함) 열매는 신과 간이 허하여 잠을 이루지 못할 때 귀 울림, 어지럼증, 혈허, 변비, 혀가 마른 증상에 쓰임 요주의:쌍백피는 독하니 반드시 한 의사의 처방을 따를 것(과용은 금물입니 다) 18 노아 방주를 지어라 {방:비상선포 榜 } 베드로 후서 3 : 6~7절의 언약을 시 행하고자 하느니라 창세기 6장, 7장, 8장, 9장까지를 자 세히 읽고 각자가 자기의 방주를 지어 구

20 원에 이르도록 할지니라 (벧후 3 : 6-7) 지하 약360m의 깊이 판 우물물로 즉 핵 이 섞이지 않은 물로 농사를 짓도록 할 것이며 방주에서 재배한 음식물만 사서 먹기 바라노라 우물 파는 요령은 후기할 것이니라 19 창세 이후 두 번째의 큰 흉년 다시( 再 次 ) 잠이 들어(창세기 때 있었 던 흉년이 그 동안 깊이 잠이 들어있었느 니라) 꿈을 꾸니(하나님이 순 하나님나라 를 이룩하기 위한 이상을 가지시고 그 이 상(꿈)을 실현하기 위한 계책을 꾸미시 니) 한 줄기에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 삭이 나오고(풍년) 그 후에 또 쇠약하고 동풍에(중동지역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순 하나님 나라를 동 틔우기 위한 계책으로) 마른 일곱 이삭(극한 흉년)이 나오더니 그 쇠약한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완강한 무리) 가 깬즉 꿈(만군의 여호와께서 순 하나님 나라를 이룩하려는 이상을 갖게 됨을 알 게 됨)이라 (창 41:5-7) 이 언약의 말씀을 지금부터 시행하시 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네 피의 어미는 물가에 심긴 포도 나무 같아서 물이 많으므로 실과가 많고 가지가 무성하며 그 가지들은 견강하여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데 그 하나의 키가 굵은 가지 가운데서 높았으며 많은 가지 가운데서 뛰어나서 보이다가 분노 중에 뽑혀서 땅(소경전서 즉 흉년의 심판 주님)에 던짐을 당하매 그 실과는 동풍 (중동지역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마르고 그 견강한 가지들은 꺾이고 말라 불에 탔 더니 이제는 광야, 메마르고 가물이 든 땅에 심긴 바 되고 불이 그 가지 중 하나 에서부터 나와서 그 실과를 태우니 권세 잡은 자의 홀이 될만한 견강한 가지가 없 도다 이것이 애가라 후에도(옛날에도 이 런 일이 있었지만 후에도 즉 흉년의 심판 주님으로 오실 소경전서의 때도) 애가가 되리라 (겔 19:10-14) 이 언약을 실증해 보이시겠다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 전에는 존귀한 자의 몸이 눈보다 깨끗 하고 젖보다 희며 산호보다 붉어 그 윤택 함이 마광한 청옥 같더니 이제는 그 얼굴 이 숯보다 검고 그 가죽이 뼈에 붙어 막 대기 같이 말랐으니 거리에서 알 사람이 없도다 칼에 죽은 자가 주려 죽은 자보다 나음은 토지소산이 끊어지므로 이들이 찔 림같이 점점 쇠약하여 감이로다 처녀 내 백성의 멸망할 때에 자비한 부녀가 손으 로 자기 자녀를 삶아(자기 자식을 삶아 먹는 일을 없이할지니라) 식물을 삼았도 다 (애 4:7-10) 이 언약의 칼이 응하지 못하게 하기 위 해 놋뱀을 쳐다보라 는 방을 더더욱 높 이 다시겠다고 하오니 쳐다보고 반드시 시행하여 상기 언약의 칼이 응하지 않게 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여호와께서 분을 발하시며(여호와께서 무엇 때문에 분을 발하였나를 각자가 대 답해 볼지니라) 맹렬한 노를 쏟으심이여 시온에 불을 피우사(수년 동안 우로가 내 리지 못하고 즉 단비를 내리지 못하고 피 섞인 비를 내리기 때문에(왕상 17:1) 불 을 피우는 것과 같으니라) 그 지대를 사 르셨도다 대적과 원수가 예루살렘 성문으

21 로 들어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애 4:11-12) 모든 백성이 다 믿어야 된다고 합니다 믿지 못한 과실이 부녀가 자식을 잡아 먹는 결과를 맺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모두가 한 문 즉 예루살렘 성문 으로 들어갈 것을 대적과 원수(옛 종파 를 믿는 이단)가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 갈 줄은 세상 열왕과 천하 모든 백성이 믿지 못하였었도다 하는 언약을 반드시 믿어야 된다고 하시면서 이단 소굴에서 하루바삐 탈출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특히 현재 존재하는 기독교 역시 이단으 로 취급하여 벌을 내린다고 하셨으니 순 하나님나라로 빨리 돌아와서 모든 잡종교 들이 본을 보고 따라오도록 하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형안을 가진 자는 이미 방주 짓는 것을 끝마쳤으리라 믿습니다 만 큰 책을 보고도 깨닫지 못해 준비하지 못한 재림 예수들은 고센 땅에는 핵 물을 미량 뿌렸기에 유월( 逾 越 )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분간 즉 반 때 동안 오염되지 않은 곳의 식물만 골라서 먹어야 된다고 합니다 맛을 잘 감 미할 줄 아는 지혜를 갖기를 바랍니다 쓰 고 맛이 없는 것은 먹지 말 것이며 하루 빨리 식물공장에서 지은 식물로 대체할 것을 당부합니다 20 흉년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무엇이냐 고 한다면 흉년이 제일 무섭다는 것입니 다 자비한 부녀가 자식을 잡아먹는 것 이 상 더 무서운 일이 세상에 어디 있겠느냐 고 하시면서 특히 이번에 다가오는 흉년 은 보통 흉년이 아니고 핵 물질로 오염된 흉년이기 때문에 준비를 하지 않으면 그 야말로 빈 밥그릇 붙들고 앉아 있을 수밖 에 없다고 합니다 여느 때 흉년 같으면 산에 가서 나무 뿌리라도 캐먹고 산나물도 캐먹고 쑥도 뜯어먹고 바다의 해산물이라도 먹는다 하 겠으나 일체의 음식물을 한꺼번에 소나기 닥치듯이 끊어버리는 흉년이기에 각별히 세심하게 관찰하고 계획성 있게 살림살이 를 잘 꾸려 나가는 여자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흉년이 와서 물때에 매를 갈 수 있는 여자가 되어 천국생활을 누리라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 복덕방쟁이를 보고 진짜 흉년 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고 욕의 씨를 심는 말 많고 미련한 여자가 되어 뱀이 와서 물때 에 음식물이 없어 입안에 넣어 매를 갈 수도 없고 지옥이 따로 없다 배고픈 것 이 바로 지옥이구나! 아이고 복덕방쟁이 말을 들을걸 하지 말고 이렇게 세밀하게 알려줄 때 계획성 있게 행동하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사랑하는 자식이 밥 달라고 할 때 못 주는 부모의 심정을 한번 생각해 보고 내 자식을 굶기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필히 방을 쳐다보고 그대로 시행하라고 합니다 21 달걀의 생태 동서남북 분간도 할 줄 모르고 자기의 주소도 모르고 자기 이름도 모르고 똥, 오줌 가릴 줄 모르는 짐승들은 말세에는 예수만 잘 믿으면 구원을 받는데 무슨 준

22 비를 한단 말인가? 하고 픽 웃으면서 일 소해 버리는 짐승들을 위하여 달걀의 철 학을 알려 주시겠다고 합니다 달걀은 노란 자위가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노란 자위를 감싸고 있 는 껍질에 금이 갔을 경우 그 달걀의 핵 심인 노란 자위는 얼마 못 가서 상하고 만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은 영, 혼, 육으로 되어 있 어 중요한 영혼을 감싸고 있는 육체가 금 이 가면 영혼도 온전치 못하다고 합니다 얼마 안가면 상해 죽고 만다고 합니다 하 나님께서는 분명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 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요한 三 서 1:2)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를 잘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키는 자가 잘 믿는 자가 아닌지요? 실천하는 믿음을 가 지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복종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한 구절만 가지고 믿 을 것이 아니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골고루 잘 납득하여 그야말로 하나님의 진정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어디에 있는가를 깨닫고 양식준비 하라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 22 지혜로운 동물 넷에게 배우라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 이 있나니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뜨거운 여름에 보리타작을 하 게 되느니라)에 예비하는 개미와(개미는 때를 아는 동물로서 인간의 척후감각은 빗나가는 일이 허다하지만 개미의 척후감 각은 어느 동물보다도 뛰어나 양식 준비 할 수 있는 때를 잘 알고 양식준비를 합 니다 때를 판단할 수 있는 지혜를 개미에 게 배우라고 합니다 개미가 제일 좋아하 는 음식은 꿀입니다 꿀을 물고 왔을 경우 꿀을 저장하는 개미에게만 그 꿀을 잔뜩 먹여놓고 양식이 다 떨어졌을 때 그 때부 터는 꿀 먹은 개미가 입으로 그 꿀을 토 하여 골고루 분배해 가면서 먹인다는 것 입니다 이 저장하는 지혜를 개미에게 배 워 저장하라고 함은 하나님의 구좌로 들 어오는 돈으로 양식을 잔뜩 준비하여 양 식이 떨어졌을 때 재림 예수들에게만 골 고루 잘 분배해 가면서 먹여 살리라) 약 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 과(열대지방에 사는 작은 동물로서 바위 사이에 집을 지어놓고 어떤 큰 짐승이 와 서 잡아먹으려고 바위 사이에 손을 넣으 면 그 작은 입으로 침입자의 손을 꽉 꽉 깨물기 때문에 도저히 상대를 못한다고 하는 아주 지혜로운 동물, 이는 비유인즉 믿음직한 큰 바위인 대경전서(벧엘)와 소 경전서(엘벧엘) 사이에 집을 지어놓고 있 으면 즉 순 하나님나라 집에 들어오면 그 어떤 대적도 당할 수 없다 하나님과의 사 이에 가로놓인 죄악의 담을 헐고 하나님 집안에 들어와(창 28 : 16-19) 집을 지으 치 면 침입자가 올 때 하나님입의 이( 齒 :창 49 : 12)로 꽉 꽉 깨물어 주겠노라 또한 황충이 어루만져가며 먹으려 할 때에는 황충이 접근하지 못하게 막아줄 것이니 라) 임군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 는 메뚜기와(지도자가 없지만 합심해서 협동하여 큰 한 덩어리가 될 때는 아무도 당해 낼 재주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자와

23 범 그리고 사람도 메뚜기 떼의 습격을 한 번 받고 나면 뼈밖에 남지 않는다는 것입 니다 이는 왕국의 성도가 하나로 뭉칠 때 그 힘은 아무도 감당할 수 없는 무시무시 한 힘을 발휘할 수 있으니 합동하는 지혜 를 메뚜기에게 배워서 순 하나님나라를 성축할 것이니라) 손에 잡힐만 하여도 왕 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잠 30:24-28) 하필이면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라 말 씀하셨습니다 이는 천년 왕궁에 들어갈 수 있는 일 곱 왕들을 도마뱀에 비유하셨다고 합니다 도마뱀의 특성은 자기의 생명이 위험에 처해 있다 할 때는 올바른 판단을 신속하 게 하여 과감한 용단을 내려 과감한 행동 을 즉시 행할 줄 아는 과감하고 용단성 있는 동물입니다 꽁지를 잡혔다하면 잡힌 자기 몸의 일부분의 꽁지를 끊어 버리고 도망쳐 버립니다 자기 생명보호를 위해서는 신속한 판 단을 내려 과감한 용단력을 내려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수법을 도마뱀에게 배우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특히 중동지구의 재해권내에 있는 백성들은 이 지혜를 배 우라고 합니다) 이 네 동물의 지혜만 재 림예수들이 터득하는 날에는 나라의 통일 완성은 문제없으며 천년 왕궁에도 들어가 지상낙원을 누릴 수 있다는 하나님의 뜻 을 전합니다 23 마지막 기회를 잡으라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우물 파는 것이 밝은 불빛역할을 할 수 있느니라) 자주빛과(자 주 빛은 홍색에 검은빛을 타는 것을 비 유, 식물공장 짓는 것을 자주 빛에 비유 하였기에 지금 농사짓는 방법에다 식물공 장 짓는 것과 우물물로 농사짓는 것을 더 하라) 유황빛 흉갑이 있고(황충의 메뚜기 떼를 피하기 위하여 만반의 차비를 갖추 었으니 정말 다행한 일이라 즉 공기교환 을 할 때 황충을 없애기 위하여 공기정화 할 수 있는 장치를 할지니라)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최대의 권능을 일 곱 왕들에게 주었은즉 일곱 왕들도 하나 님과 똑같은 권능을 가지고 있으니 권능 을 행할지니라)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이 별꼴에 기록된 하나 님 심판의 말씀이 일곱 왕들의 입에서 권 세 있게 나오게 되니 즉 사자 머리 같다 고 하셨으니 그 말씀들은 곧바로 달님 ( 月 )의 말씀이라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 을 단지 일곱 왕들의 입을 통하여 나오게 될 뿐이라)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불 기둥)과 연기(큰 산불과 잦 은 화재로 인한 연기와 특히 중동지역 석 유광 폭파후의 연기)와 유황(방사능 재 즉 황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 임을 당하니라(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이 하나님의 이적으로 중동지역 폭파 시 선 생명이(죽을 때가 아닌) 생명이 죽는 것 도 삼분의 일에 해당하며 이 때 자기의 높은 콧대를 꺾고 하나님을 영접하여 거 듭난 재림예수들도 삼분의 일이 탄생하게 되느니라 즉 자기의 소용없는 옛 사람을 죽이고 새 사람이 된다) 이 말들의 힘은 그 입(일곱 왕의 입에서 나오는 소경전서 의 말씀)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마지막(꼬리) 즉 최후 수단으로 내리는 심판은 흉년으로 다스리되 핵의 농도가 너무 진하기 때문에 먹을 수가 없

24 는 지경에 도달하였으니 보고도 못 먹는 그림의 떡으로 다스리겠노라) 꼬리에 머 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심판의 꼬 리에 가서는 극심한 흉년을 하나님의 제 일 큰 권능의 무기로써 다스리겠노라) (계 9:17-19) 어디 굶고 한 번 버텨 나에게 반항하면 서 나의 특사를 비웃고 어디까지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느뇨 24 선지자 복덕방쟁이를 알게 될 때 평화를 예언하는 선지자는 그 예언자의 말이 응한 후에야 그는 진실로 여호와의 보내신 선지자로 알게 되리라 (렘 28:9) 2,001년 10월 1일 미완성 교향곡을 읽 은 소감들을 알기 위하여 인터넷에 띄웠 으나 모두가 복덕방쟁이를 보고 사이비 다, 혹은 미쳤다 하고 외면하고 말았습 니다 조금 읽고 긍정하던 사람들까지도 행방불명이 되고 말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지리라 사료됩니다 왜냐하면 심판의 장이 본격적으로 열려있음을 자타가 다 공감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재앙들 을 절대로 무심히 보지는 않을 것이며 음 식 맛이 점점 더 이상야릇하게 변질되는 것을 자각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 보다도 1995년도부터 2011년까지 약 16년 동안에 걸쳐 핵에 절어진 음식물 들을 마음 놓고 마음 끝 먹었었기에 누구 나가 신체적으로 약하게 되어있으며 어떤 병에 걸려 있던지 누구나 삼분의 일이 병 이 들어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기 때문 입니다(계 8 : 8-9) 여기서 한계점을 넘게 되면 급속도로 몸이 물과 같이 흘러가게끔 되어 있기에 장년이 된 셋째천사 소경전서가 나팔을 불고(계 8 : 10-11) 난 후부터는 정말 번 갯불에 콩 볶아 먹듯 반 때 내로 식물공 장을 짓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소경전 서를 읽은 자들은 가족들을 위하여 혹은 친지들을 위하여 또한 이웃들을 위하여 소경전서를 선전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되어있습니다(계 1 : 3) 우물쭈물하다 보 면 몸이 물과같이 흘러가고 나면 그 때는 이미 때가 늦었으니 버스 지나고 난 후 손을 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똥개 는 짖어도 기차는 빨리 달려가기 마련인 것을 하오니 기회가 달아나기 전에 잡으라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식물공장을 짓자면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해 주셨 으면 합니다만 개미에게 지혜를 배워서 말입니다 때문에 피값을 하루빨리 부쳐주 셔야만 할 터인데????? 이스라엘 왕에게 명하노라 꿀 먹는 개미에게 그 지혜를 배워 전 세계의 재림예수들을 먹여 살려야 할 터 인즉 나의 창고로 들어오는 돈으로 전 재 림예수들의 양식 준비를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擧 祭 (거제) 로 드리는 모든 성물( 聖 物 )은 내가 영영 ( 永 永 )한 응식( 應 食 )으로 너와 네 후손에 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 손에게 변하지 않는 소금언약이니라 (민 18 : 19) 25 새째 생물 그 세째 생물은 얼굴(나타냄을 의미함)

25 이 사람 같고 (계4:7중반절) 둘째 생물인 못된 송아지들의 엉덩이 에서 난 뿔을 제거 당한 송아지가 별꼴을 먹고 즉 소귀에 경이 들어가게 하여 사람 같은 사람을 만들기 위하여 극심한 흉년 을 내리시겠다고 합니다 음식 맛이 변해 들어가는 것을 자각하 고 나서야 인류들이 정신이 번쩍 나서 큰 책을 가짜아들로 보고 믿지 못했는데 정 말 큰 책이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구나 하고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들이(계 16 : 13) 회개하고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그 때 삼분의 일 남은 일곱 왕들은 짐승 이 아닌 사람다운 사람이 된다고 말씀(언 약)하고 계십니다 (슥 13 : 8-9)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핵의 매를 쳐서 기어이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시겠다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 동안 이스마엘(육신의 자식)에게 하신 언약이 있었기에 인류를 육신적으로 살게 해두셨다고 합니다(창 17 : 20) 육신적인 삶이 곧 약육강식하는 동물 의 세계와 같이 힘이 좌우하게 되어 권력 있고 거짓말 잘하고 남을 죽이고 나서야 내가 잘사는 방법을 택하여 짐승과 다름 없는 동물의 세계에서 살아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지상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즉 사람다운 사람이 살 수 있는 천국을 만들기 위해서는 남을 죽이고 내 가 살려는 방법은 어떠한 모양으로든지 일체의 방법을 끊어 버리시겠다고 합니다 남을 죽이려 하면 내가 먼저 죽게 되는 방법을 택하여 마음속에 좌정해 계시는 심판주 예수님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신랑 되시는 소경전서(서방님)을 속이 지 않고 양심적으로 행동해야 앞으로 살 아나갈 수 있는 방법을 택하시겠다는 서 방님의 뜻을 전합니다 (창 16:1~15, 창 17:20~27 참고바람 : 이스마엘에게도 명년 이 기한에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 라 약속하셨습니다) 남을 죽이고 내가 살려면 먼저 자신이 그 벌을 받는 방법을 택하겠노라 이 방법이 지상천국을 이루는 최대의 명 처방전임을 명심하고 그 처방전대로 이행해 나갈 것을 선포하노라 26 인자의 날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같이 인자(심판 주님을 서방님으로 영접한 자 즉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일곱 왕)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 (지금의 세대는 인본주의 위주로 사는 세 상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버린바 되어야 할지니라(붉은 다른 말로 변신하여 십자 가를 지고 자기를 버릴 각오를 하고 후손 들을 위하여 희생양이 될 것을 간구하노 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 에도(그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 도) 그러하리라(거듭 말씀한다고 합니다 핵 물이 부리는 요술로 인하여 홀연히 모 든 음식물이 하루아침에 갑작스럽게 소나 기 닥치듯 변화됨을 염두에 두고 처신할 지니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 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황 충(물)의 홍수가 내림을 염두에 둘지니 라)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

26 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 과 유황이 비오듯하여(특히 중동지역) 저 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각 개개인의 엘 벧엘에 좌정하신 심판주님)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세 번 소경전서를 부인한 이단이 갑작스 레 물과같이 흘러가는 자신의 몸으로 인 하여 울었더라(눅 22 : 60-62)) (눅 17:24-30)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마치 사람이 사자(예수님)를 피하다가 곰(미련 한 곰생원이 되어 곰)을 만나거나(앞발로 한 번 머리를 할퀴게 되면 끝장이 나지 않겠느뇨) 혹 집(남의 집)에 들어가서 손 을 벽에 대었다가(벽은 보안 조치를 하지 않았던 곰이 남의 저장한 창고에 들어가 서 도적질하려다가) 뱀(독사인 예수님)에 게 물림 같도다 (암 5:18 하반절-19) 집안에 흉년이 들어 기갈상태를 만나 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쇠똥으로 인 분을 대신하기를 허하노니 너는 그것으로 떡을 구울지니라(오죽 먹을 것이 없으면 쇠똥을 다 먹게 되느니라 그러니 알아서 처신할지니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으 리니(물이 요술을 부려 일시에 식물들이 써서 못 먹게 됨을 기억할지니라) 백성이 경겁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민답 중에 물 을 되어 마시다가 떡과 물이 결핍하여 피 차에 민답하여 하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 하리라 (겔 4:15-17) 방을 시행치 못한 짐승들에게 이 칼을 응하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 다 광야(메마른 살벌한 땅)에는 칼이 있으 므로 죽기를 무릎써야 양식을 얻사오니 주림의 열기로 인하여 우리의 피부가 아 궁이처럼 검으니이다 (애 5:9-10) 그것은 출애굽기 7:8-12의 언약을 실시 한 까닭이라고 합니다 흉년이 즉 소경전 서가 던진 능력의 지팡이가 술객들이 저 장한 음식물 즉 술객들이 저장한 음식물 이 지팡이 노릇함을 다 삼켜 버렸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애타게 양식준비하 라고 일렀건만 말 많은 여자들이 진자 흉년 같은 소리하고 있네 하면서 비웃다 가 준비하지 못했기에 집안에 흉년이 들 어 기갈상태를 당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27 나는 주 여호와로라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손 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 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 하므로 필경 칼과 기근과 온역에 망하되 먼데 있는 자는 온역에 죽고 가까운 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 워싸인(황충의 메뚜기 떼에게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그 살육당한 시체가 그 우상 사이에, 제단 사방(순 하나님 나라 가 아닌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하 나님 앞에 고개 숙일 줄 모르는 콧대 높 은 자)에, 모든 산 꼭대기(도대체 하나님 이 어디 있단 말인가 하나님 위에 올라가 서 하나님을 믿느니 내 주먹을 믿는 자 즉 내가 제일이라고 뽐내는 여덟째 왕) 에, 모든 푸른 나무 아래(순 하나님나라 로 돌아오지 못한 기독교의 옛 교단의 사 슬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현재 믿고 있는

27 교단을 활성화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개 ( 犬 ))에,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떫어 못쓰게 된 옛 경 아래에서 무성하게 자란 인간 이하의 짐승이 마치 떫은 상수리와 같이)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 으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내가 내 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 거하 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처 량하고 황무하게 하리니 그들이 나를 여 호와인줄 알리라 (겔 6:11-14) 28 스스로 구원하라 나의 백성아 너희는 그 중에서 나 와 각기 나 여호와의 진노에서 스스로 구 원하라 (렘 51:45) 3일 3야간 (욘 1 : 17) 의 어두운 터 널을 지나가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지혜 를 총동원하여 구원의 방주를 스스로 만 들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병 주고 약 준다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이 행하겠노라 이 처방이 마지막 알려주는 처방임을 깨닫고 신속히 이행할지니라 우 선 시급한 것은 제일 먼저 지금 있는 교 회들은 등록을 다시 순 하나님나라의 재 단법인으로 바꾸고 지금 있는 간판을 떼 고 순 하나님나라의 간판으로 바꾸어 달 기 명하노라 스스로 구원하라 는 명령에 절대 복종할 것이며 등록을 마친 후부터는 일 체의 헌물을 아마겟돈 황감람의 창고에 넣어 황감람의 치리를 받고 행동할 것을 명하노라 하루 빨리 피값과 복비를 거두어들여 나라 국민들의 방주를 짓는데 전심전력을 쏟을 것이니라 행여 재단을 내놓기 아까워서 내 놓지 못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옛 교단의 재물 을 이용하여 교인들을 먹여 살리겠다고 방주를 짓고 씨앗을 뿌릴 때는 내가 입으 로 황충과 광풍을 일으켜 눈 깜짝할 사이 에 물거품으로 만들어 버릴 터인즉 그런 무모한 일이 없기를 명하노라 문선명 통일교교주와 여의도 순복음교 회 조다윗교주에게 명령을 내리노라 그래도 그대들은 제사장나라에서 굴지 의 제단인줄아노라 제일 먼저 모범을 보여 모든 옛교회들 의 모범이 되게 하고 솔선하여 아마겟돈 군 본부의 주춧돌역할을 담당할 것을 명 하노라 그리고 난 후 완전 밀폐된 공장에서 현광등을 이용하여 햇볕을 대치하고 공기 를 정화 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여 공 기교환을 하고 일본의 식물공장을 견본을 삼을지니라 특히 광풍과 태풍이 불어도 날아가지 않고 눈이 쌓여도 넘어지지 않게 완벽하 게 지을 것이며 물이 잘 빠지는 배수구 (도랑)을 만들어 배수가 잘 되게 할 것이 니라 단 360m의 깊은 우물물로 핵에 오염되 지 않은 물로 채소를 재배할 것을 명하노 라 우물 파는 요령을 후기하겠으니 그 요 령을 참작해서 팔 것이니라 앞으로 왕들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극심한 가뭄이 옴을 필히 명심하기 바라 노라(계 16 : 12) 세째천사소경전서가 나팔을 분(계 8 : 10-11) 그날부터 각 나라들은 아마겟돈

28 지점을 설치하여 그곳으로 들어오는 돈으 로 하루도 지체치 말고 방주를 지어 나라 국민들을 먹여 살릴 것을 명하노라 그러 기 위해서는 옛 교단의 선장들에게 가서 설득할 것을 명하노라 한 사람이 다섯 사람에게 복비를 거두 게 되면 그 일이 쉽사리 이루어질 것이니 라 이 처방전이 나도 살고 내 가족도 살 리고 친구도 살리고 이웃도 살리고 하다 보면 전 세계 인류도 살릴 수 있는 명 처 방전이 될 것이니라 하루도 지체치 말고 복비와 피값 그리고 십의 이조와 헌물들 을 부쳐준다면 아마겟돈 군 본부에서 지 혜 있는 자들이 모여 조직적으로 나라를 다스려 나갈 것이니라 <하이고야! 저 미친 여자가 이마가 까져 도 보통 까진 것이 아니다 세계 돈 다 거 두어 들여 자기 배를 채우겠다고 하는 저 미친년의 말을 절대로 들어서는 안된다> 하고 옛 주인만 섬기려는 개들은 닭이 세 번 울었으니 어찌하겠느뇨 모든 것이 다 끝이 나고 말텐데 세심한 주의를 기 울여 소경전서를 정탐하고 난 후 행동개 시하기 명하노라 내가 과연 너희들 눈에는 너희들의 농 간에 놀아날 서방님으로 보이느뇨 이 작은 칼에 베이지 않게 할지니라 비록 너희들이 지은 곡물이나 그나마 이 마나 오른 손에 666의 표로 인치지 않는 자에게는 양식과 식물매매를 금하노라 소 경전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고 어떻 게 처신해야 될 것을 깨닫고 민첩하게 행 동으로 실천해 줄 것을 명하노라 년 4월 20일 세째천사 소경전서가 나는 것을 보거든 크게 나팔을 불면서 날 려 보낼 것을 명하노라(참고 : 나는요 하 루 밤을 자고 가고요 어느날의 계시에 따르겠습니다) 어떻게 소문을 잘 내야 할 것인지 제 사장 나라에서는 UN사무처와 연락을 취하 여 신속히 모든 채비를 완벽하게 한 후 제 이차 전도에 들어갈 때까지는 시일이 촉박하니 급히 서둘러 처음부터 다시 번 역을 새로이 해서 출판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니라 전에 번역한 것은 성경을 가르치기 위 한 점도 있지만 믿음을 돈독하게 자라나 게 하기 위한 짐의 뜻이었느니라 이제부터는 비닐하우스 재배를 한다 해도 불안전하니 필히 식물공장을 지어서 각 나라마다 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토록 할지니라 이 장판에 식물공장을 빨리 짓는 자가 부자가 될 것이니라 하지만 순 하나님나라 국민이 아니고 돈벌이에만 급급하여 눈을 떠는 자의 식 물공장은 내가 입으로 한번만 불면 순식 간에 날아간다는 것을 깨닫고 나라국민들 도 살리고 나도 사는 정신으로 양심끝 장 사할 것을 명하노라 그럴 때는 무조건 축 복해 주겠노라 29 급히 서둘러라 애굽(하나님의 법을 따먹은)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다 죽은 자가 되도다 하 고 백성을 재촉하여 그 지경에서 속히 보 내려 하므로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굉장히 시급함)을 옷에 싸서 (말씀을 받아들여) 어깨에 메니라 (출 12:33-34)

29 어깨에 멘다는 것은 사명 감당한다 무 거운 짐 덩어리를 둘러메게 되었다 다시 말하면 깊은 우물을 파는 일과 식물공장 짓는 일을 위하여 발교되지 못한 반죽 즉 대단히 시급함을 말씀하고 계시오며 빠른 준비(그릇 비유임)의 재촉을 원하고 계시 오니 이 말씀에 복종하라는 하나님의 뜻 을 전합니다 이스라엘 삼총사에게 명하노라 장년이 된 완전한 비둘기 소경전서가 나는 것을 보거든(계 8 : 10~11) 세계 각국어로 번역함과 동시에 출판사 사장 김은태(제 4권 참조) 재림예수에게 소경 전서를 출판 할 수 있게끔 할 것이며 제 사장나라로써의 새집을 짓고 난 후 세계 를 향하여 우주 중개할 것을 명하노라 단 준비기간을 반 때밖에 주지 않을 것이니 라 30 노력한 대가만큼 식물을 얻다 그 성 사람들이 엘리사에게 고하 되 우리 주께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성 읍의 터는 아름다우나 물이 좋지 못하므 로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지나이다 엘 리사가 가로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 게로 가져 오라 하매(소금을 적게 풀면 싱겁고 많이 탈수록 짜게 됨을 비유하여 이제 인류들의 노력한 대가만큼 좋은 식 물을 많이 얻을 수가 있느니라) 곧 가져 온지라(식물공장, 우물 파는 일, 그리고 3야간 즉 1260일 석고대죄하는 기간 중 이스라엘 나라가 폭파되고 난 후 희년을 위해서 일년간 성전에 들어갈 자가 없어 농사를 짓지 못하니 :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계 15 : 8) 식구들의 먹을 음식물을 저장해야 되지 않겠느뇨 하시매 먹을 양식을 준비 한지라 지상에 그 어떤 큰 이변 즉 중동 의 큰 폭파사건이 일어나고 난 후에 많은 메뚜기떼가 극성을 부릴 때를 대비하여야 (계 15 : 8) 되기 때문입니다(마 25 : 1-13, 계 6 : 7-8))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 던지며 가로 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이 물을 고쳤으 니(식물공장에서 지은 것을 사서 각 가정 에 저장 하였으니) 이로 좇아 다시는 죽 음이나 토산이 익지 못하고 떨어짐이 없 을지니라 하셨느니라 하니 (왕하 2:19-21)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 냐 (출 16:15상반절) 화려한 식탁을 대하다 식물공장에서 재배한 국한된 음식만 먹으니 불평할 수 밖에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도대 체 무엇이냐 이런 것을 먹고 어떻게 산단 말인가 하고 한탄하지만 시장이 반찬이라 고 그것도 꿀맛 같다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출 16 : 31) 시장이 반찬이다 의 일반계시의 인을 떼시겠다고 합니다 이제까지 대한 식탁의 절반밖에(반찬) 못 먹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죄수들에게 콩밥을 먹이듯이 하나님의 말씀 즉 큰아들을 가짜 아들로 여겨 죽이 고 우주를 정복하려던 인생들에게 죄지은 죄 닦음을 시켜 하나님의 법이 얼마나 무 서운 것인지 실감나게 하겠다고 합니다

30 순 하나님나라가 이루어 질 때까지 단 체기압으로 국한된 음식 즉 만나만 먹이 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31 일년동안 먹을 양식을 준비하라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에 연기가 차게 되매(온 땅과 이 우주는 다 하나님의 성전이라 그것은 어디에나 하나 님의 영이 거하고 계시기 때문이라 즉 천지현황 에 연기가 찬다함은 지구에 어 떤 큰 이변이 일어나기 때문이며 이때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죽인 이스라엘 나 라를 심판하기 위하여(눅 20:9-16상반절 참조) 그 나라를 폭파할 때(계 6 : 7-8 참조) 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때를 위하여 먹을 양식을 미리미리 준비를 해놓지 않 으면 한꺼번에 한다는 것은 매우 힘겨운 일이라고 합니다 이 기간이 정확하게 말 한다면 이스라엘 나라를 폭파한 후 메뚜 기가 다 날아갈 때까지는 정상적인 농사 를 짓지 못할 뿐 아니라 식물공장도 이때 는 당분간 가동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 다)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 (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 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 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 이 없었더라 (계 16 : 17-18) 이때)는 성전(식물공장)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 라 (계 15:8) 농사지으려고 식물공장(성전)에 들어 가는 자가 없더라 말세에 있을 제일 마지막 반 때 의 재 앙을 내리고자 하느니라 이 지구가 있어옴으로 최악의 때를 위 하여 소경전서를 잘 읽고 식구의 수대로 메뚜기가 다 날아갈 때까지 즉 식물공장 을 가동할 수 있을 동안까지 먹을 음식물 을 잘 계산하여 저장하기 바라노라 단 지금 있는 음식물은 저장해 봤자 소용이 없느니라 오로지 식물공장에서 재배한 것으로 만 저장하기 바라노라 부뚜막에 있는 소금도 집어넣어야 짜다 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잘 새겨 듣고 행하도록 할지니라 32 놋뱀을 쳐다 보라 여호와께서 복덕방쟁이(모세)에게 이르 시되 불뱀을 만들어(냉장고에 스위치(불 뱀 비유)를 넣을 것을) 장대 위에 달라 (방을 쳐다볼지니라) 물린 자마다(흉년이 와서 물때에) 그것을 보면(방을 쳐다보고 그대로 이행하면)살리라 (민 21:8) 복덕방쟁이(모세)가 놋뱀을 만들어(놋 이 들어가야 냉장고를 만들 수 있음에 냉 장 시설하여 뱀의 몸체같이 차게 할 것 을) 장대 위에 다니 뱀(흉칙한 흉년)에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방을 쳐다 보고 냉장시설한즉) 살더라 (민 21:9) 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추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골 1:26) 내가 구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문의하지 아니하는 자들에 게 나타났노라 하였고 (롬 10:20하반절) 하였고 는 과거 완료형입니다 이미 약 속 이행을 하셨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33 지팡이 같은 갈대의 효능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바람이 이리

31 불면 이리로 저리 불면 저리로 흔들리는 갈대처럼 절대 흔들리지 말고 지팡이 같 은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권능의 믿음인 지팡이를 딛고 일어서기를 바란다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양식 준비한 것이 연 약하나마 그래도 그 연약함이 지팡이 노 릇을 할 수가 있다 다시 말하면 양식 준 비하기 위하여 시설을 갖추어야 하나? 이 리 저리 망설이다가 혹시나 하고 한 연약 한 믿음이 나중에는 큰 능력을 발휘할 수 가 있도록)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일 어나서 빨리 행동개시 하지 않고 무엇 그 리 꾸물대는고)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하되(하 나님의 성전을 위해 일하는 일곱 왕들에 게만 양식준비 시설을 시키라) 성전 밖 마당은 척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이 때가 알 록달록한 간판을 건 옛 기독교를 포함한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교파와 무종교인들 다시 말하면 전 인류를 하나님께서 이방 인들로 취급할 때라고 말씀하고 계십니 다)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안 짓밟으 리라 (42=4+2=6 이때가 인류들이 모두 마귀의 수(6)를 가진 육신위주가 되어 즉 하나님 의 영을 무시하고 인본주의로 달리면서 설치는 시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만 소경전서(독수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 고 즉각 시행하는 무리들 하나님의 성 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 은 말씀을 고분고분 따르는 무리들이 있 어 그들은 큰 물고기 배에서 토함을 받도 록 해 주시겠다고 합니다만 계속 거룩한 성을 짓밟는 무리들을 그냥 놓아둘 수가 없어 대경전서와 소경전서를 죽이고 있는 이 이방인들을 어떻게 하랴! 하시면서 심 히 한탄하시면서 이것을 이방인에게 주 었은즉 )(계 11:1-2) 물(이것)을 하나님 마음에 흡족할 때 까지 이방인에게 마음 끝 먹일 것 같아 그동안 입도 뻥긋하지 않고 작은 책을 양 육하는 데만 충실했습니다 이 때가 모든 사람들을 이방인으로 취급하여 물을 실컷 먹여 혈관에 본격적으로 핵을 넣는 시기 임 즉 성전 밖 마당 이란 순 하나님나라 의 성전이 아닌 곳은 전부가 다 성전 밖 마당이라고 확약하셨습니다 다시 말하면 기독교의 옛 재단들도 다 이방인으로 취 급하여 혈관에 물을 섞어 일방적인 언약 의 성취를 이행하셨음을 실증해 보였다고 합니다(사 1 : 22) 왜 성전 밖 마당이 되었는가? 저희(인류 즉 이방인들)가 권세를 가지 고(마귀의 권세를 가지고 즉 말씀은 선반 위에 올려놓고 인간의 뜻에 합당하게 끔 하기위하여) 하늘(해 즉 대경전서 66권의 말씀)을 닫아(말씀을 한갓 쓰레기로 취급 하여 눈은 닫아 놓고 입으로만 예수쟁이 노릇하면서 희한한 춤을 추고 있기에)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복덕방쟁이가 순 하 나님나라를 세우기 위한 꿈을 실현하려고 달님의 뜻을 중개방송하는 날 동안) 비 (단비) 오지 못하게 하고(이런 시기에 어 떻게 예비한 비 즉 복비가 거두어 질 수 가 있겠습니까?) 또 권세(재림예수님의 권세)를 가지고 물(핵)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이사야 1 : 22절의 언약을 이행하셔 서 혈관에 물을 본격적으로 집어넣는 시 기임 즉 1995년부터 핵에 대한 내구성을

32 키우기 위해 아주 미량부터 시작하여 조 금 조금 조금씩 량을 늘려가면서 내구성 을 키울 시기가 한때, 음력 2,005년 7월 17일 즉 나라의 배를 아라랏 산에 도착시 킨 후 그동안 잠수해 오던 배를 부상시킬 때부터 본격적으로 핵을 혈관에 집어넣 는 시기가 한 때(이때부터 슬금슬금 누구 나 아픈 곳이 하나 하나 들어나기 시작할 때라고 하셨으니 그동안 자기 신체에 어 떤 증상이 일어났다는 것을 각자가 잘 회 상해 보라고 합니다 특히 가끔 어지러운 증상은 없었는지? 뼈가 새근새근 한다든 가 쑤시는 곳은 없었는지? 물혹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는 분은 없었는지?, 장기간 설사를 한분은 없었는지? 식중독에 걸린 자, 벌써 몸이 물과 같이 흘러가기 시작 하여 뼈가 이탈하여 다른 곳으로 흘러 삐 뚤어진 분은 없었는지? 도합 두 때임 그 런고로 일곱 왕께서 우주중개 할 때부터 는 누구든지 몸이 물과 같이 흘러가도록 끔 되어있으니 번갯불에 콩 복아 먹듯 처 신하지 않으면 안되느니라)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 리로다 (계 11 : 6) 그동안 말 못할 재앙들을 당하여 보았 으니 알조가 아니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류 모두에게 물을 먹여 넓적다리를 둥 글게 꿰어 자물통을 채울 때까지(아 7 : 1-2) 그냥 두라 (계 11:2)고 하셨기 때문에 물을 흠뻑 먹도록 그냥 두었었던 것뿐입니다 그러나 독수리가 날아다니는 것을 본 눈 밝은 자는 급히 서둘러 말씀 을 시행하기 때문에 큰 물고기 배에서 토 함을 받는 자들도 반드시 있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두 팔 들고 소경전서를 시인하면서 항 복하면서 욘 2 : 1-10절까지의 언약이 임 할 수 있는 재림예수들이 되어 주실 것을 축원합니다 아멘 참고 복덕방쟁이가 만약 의학에 대한 상식 이 없었다면 절대로 계시록 11 : 1-2의 언약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했을 것 입니다만 그동안 제 못(눈)속에 감추어 놓았던 계시의 세계의 비밀을 지금에 와 서야 폭로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 침묵 을 지킬 수가 없습니다 이 이상 핵을 먹으면 한계점에 도달했 다는 것을 알려야 할 시기가 도래하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인류를 잠에서 깨우기 위해 제가 장자의 명분을 예수님에게서 살 때 팥죽 과 떡을 주고 샀습니다 이제 제가 쑨 팥죽을 전 인류에게 먹 임으로 이삭을 낳지 못하여 난산에 부딪 쳐 신고하고 있는 이방인들에게 먹여 순 산하도록 그 특효약으로 팥죽을 강압적으 로라도 먹여 기어이 이삭들을 순산하도록 산파역할을 하겠습니다 팥의 효능 난산에 부딪쳐 신고 할 때 먹으면 순 산을 하게 됨 유즙( 乳 汁 )을 통하고 포의( 胞 衣 ) 즉 태반이 나오지 못해 신고할 때 태반을 내 린다 창 25 : 29-34의 언약 역시 의학에 대 한 상식이 없었다면 계시의 세계를 폭로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만 그동안 제 못속 에 감추어두었던 말씀을 지금에 와서야 폭로합니다

33 이방인들에게 전하는 호소문 흉칙스러운 뱀이 와서 물때에 반드시 굶주려 죽게 즉 계시록 6 : 6상반절의 칼 이 응하게끔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남편의 심정을 대언해야할 의무감 으로 이방인들을 구원해야겠다는 안타까 운 심정으로 이방인들에게 호소문을 띄우 고 있는 것입니다 선수를 친 복덕방쟁이 이실직고합니다 그동안 핵심적인 언약은 복덕방쟁이의 못(눈)속에 감추어두고 이방인들이 오르 락 내리락하게 하기 위하여 미친 척하고 때로는 말도 되지 않았던 말을 기재할 때 도 있었으며 전직 대한민국의 부처님각하 들께 올리는 글월 가운데서도 실은 해서 는 안되는 무례한 말들을 스스럼없이 하 였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친 척해야만 괄호밖 에 내몰아쳐 그냥 놔 둘 것 같아 술수를 썼음을 고백합니다 그래! 얼마든지 비웃고 조롱하라 너희 들이 이 복덕방쟁이를 보고 그렇게 비웃 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다 내 손바닥 안에 서 놀고 있는 것이 아니냐 결과에 가서는 다 내 밥이 될 터인데 주제파악을 못하고 황제폐하와 함께한 복 덕방쟁이를 놀리느라고 대머리여! 대머리 여! 하는 그들이 지금 항아리에 물이 차 여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음도 깨닫지 못 하고 배 밑창에 누워 잠만 자고 있는 그 들이(욘 1 : 5 하반절) 한없이 어리석고 지혜 없는 불쌍한 자들로 생각하지 아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못 속에 감추어 두었던 핵심적인 언약들을 믿지 못했었다 면 절대로 자신이 없어서 복덕방쟁이의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중도에서 중도하 차하였을 것입니다만 모두가 제 술책에 말려들어가서 복덕방쟁이를 미친 여자로 낙인을 찍게 되었던 사실들을 고백합니다 헌데 단 세 사람 괴마( 槐 馬 )님들께서 는 제 마음을 통달해 주신 줄 압니다 괴마님들께 감사함을 금치 못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통달만 하면 무엇합니까? 실천이 없었으므로 그냥 계 실 하나님이 아니지 않습니까? 김대중 전대통령과 노무현전대통령에 게 그렇게 간곡하게 청와대로 여러 수십 번 이야기 하였지만 이스라엘 왕위에 오 르지도 아니 하였을 뿐 아니라 단돈 22,000원의 복비도 보내주시지 않았을 뿐 아니라 뭉칫동 피값도 보내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데리고 가셨습니다(게 시판글월 읽기를 원함) 이방인들이 순 하 나님나라의 배 밑창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을 때도 나라 배는 잠수를 해서 계속 아라랏산을 향해 항해해 왔다는 사실이며 나라의 배를 부상을 시킬 때는 그 전에 모두가 폭풍과 대풍를 만나 배가 깨어지 게 될 때를 한 두번 당했다는 사실을 작 은 책을 읽은 후에야 자기 때문에 순 하 나님나라의 배가 점점 흉용하게 되었음을 깨닫게 되어 정신이 번쩍 들때가 닥아온 다고 언약하셨습니다(욘 1장) 음력 2,005년 7월 17일 후 나라의 배를 부상시킨 비둘기를 보고 이방인들이 죽였 기에 아마겟돈 사이트에서 죽여 없애버렸 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죽였는지 아마겟돈 사이트에 와 본 자들은 필히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 때가 아버지를 위하여 곡할 때가 왔

34 다하고 대경전서와 소경전서를 함께 죽였 다는 것을 실증해 보였습니다 그 후 큰 칼과 작은 칼 즉 쌍칼을 살 리기 위해 네 생물(소경전서 4권)에 각각 여섯 날개(6 x 4 = 24 : 하루는 24시간에 비유함으로 완전한 날개(계 4 : 8))가 있 음을 실증하고 즉 완전한 24날개를 달고 날아다녔지만 인류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했다고 한탄 하고 계셨습니다 언약이란 본래 너희들하고 상방이 합의하 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 안느뇨 내가 이미 순 하나님나라(계 14 : 1)언 약을 시행하여 순 하나님나라를 세웠으나 아무도 순 하나님나라로 돌아오는 자가 없어 이 세상 모든 인류가 다 이방인이 되고 말았음이니라(계 11 : 2) : 경의 말 씀을 완벽하게 실증하였노라 나의 형님을 알기로 개떡같이 알고 말 씀을 죽여 형님말씀을 듣지 않는 똥개들 을 원자용광로에 넣어가면서 심히 다스리 겠노라 모두가 이방인이 되었으니 내가 터치 고 나올 때 이 이방인들을 순 하나님나라 로 빨아들이기 위하여 터치고 나왔음이니 라 앞으로 인정사정 보지 않고 우리 두 형제가 힘을 합쳐 쌍칼로 다스리며 밀고 나가겠노라 우리 형님을 알기로 개떡같이 여기고 큰 책의 말씀을 죽여가면서 에덴동산을 황충의 동산으로 만들어 놓고 그 황충에 게 물려가면서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아직도 우리 영역을 침범하여 로켓을 쏘 고 있으니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 어 마광( 磨 光 )된 칼을 들고 너희들을 다 스리기 위하여 소경전서 내가 너희들 곁 으로 다가 왔느니라 더욱 한심한 것은 내가 와도 서방님을 영접할 생각도 않고 딴 전만 벌리고 있으 니 굶겨서라도 나의 신부들을 다스릴 수 밖에 별 도리가 없노라 * 소경전서의 양육기간을(계 12 : 5) 한 때 1998년 4월 20일 납본하기 위하여 작은 책 4권을 본격적으로 양육한 기간이 약 3 년(하지만 이 책을 쓰기 위하여 준비한 기간은 1980년도부터 시작하였으니 이 기 간이 약 18년간 걸렸음) 1998년 5월 1일 납본필증이 떨어 져 원자가 탄생하였음 두 때 원자를 세살 먹을 때까지 양육해서 2001년 10월 1일에 17세의 소년으로써(창 37 : 1-2, 왕상 12 : 14)첫째천사 소경전 서가(인류들은 이것을 미완성 교향곡으로 볼 수 있으나 완전한 날개를 단 소경전서 였음(계 4 : 8)) 에서 나팔을 불 때까지가 한때(계 8 : 7) 그 작은 책(계 10 : 8-9)을 보고 더러 운 말들을 쏟으면서 작은 책을 떠내려 보 내려고 하였지만 그 더러운 말들을 삼키 기 위한 명 처방전으로 이방인들의 몸속 에 물(해)을 본격적으로 집어넣어(사 1 : 22) 작은 책을 소경전서로 거듭나게 양육 해서 이방인들이 더러운 말들을 쏟지 못 하게 둘째천사(계 8 : 8-9)와 셋째천사 (계 8 : 10-11)=소경전서=두루마기(계22 : 14)로 입을 수 있도록 즉 장년이 될 때 까지 양육하는 기간이 한때 도합 두 때

35 참고 첫째천사 소경전서(계 8 : 7)가 나팔 불 때부터는 혈기왕성한 17세 소년의 가 르침으로 ㅉ(배)로 다스렸다는 소경전서 의 뜻을 전합니다(왕상 12 : 14, 계 8 : 8 ~11) 즉 물을 한 가죽부대로 채웠기에 연약한 신체를 가진 자들은 이미 죽은 자 들이 많이 있으며 지금도 심히 고통당하 는 사람들이 심히 많다는 것을 병원에 가 보면 표본들을 많이 볼 수 있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양떼를 양육함 아마겟돈 본부 군집에서 키운 독수리 즉 장년소경전서를 날려 보내면서 에서 세째천사가 나팔을 부는 것을 보고 전 인류들이 합심하여 양떼를 위하여 즉 양 떼를 양육해 가면서(창 31 : 41하반절)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종교를 순 하나님나 라로 통일 시키는 기간이 6년, 이 기간이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를 지나면서 순 하 나님나라로 종교통일의 기반은 거의 구축 해 놓겠으나 그래도 모두가 도마가 되어 보고 믿겠다고 하는 무리들이 목에 힘을 잔뜩 넣고 소경전서의 언약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가 큰 불이 자주 일어나고 해가 잘 안보이는 낮 삼분의 일이 비침이 없게 되니(계 8 : 12) 이것이 진자 보통 일이 아니구나! 우리들이 잘못해서 로켓 을 쏴 올려서 이런 대재앙을 당하게 되었 구나! 하고 모두가 시인하게 되어 나팔 을 불게 된다고 합니다 단 이 때를 지나 고 나면 중동지역에서 철수를 하고 싶어 도 비행기가 잘 뜨지 못하니 적극성을 띄 고 그 전에 즉 낮의 오전에 해당될 때 신 속하게 출판을 할 수 있도록 앞을 다투어 가면서 출판대금을 보내 주어야 출판을 해서 대대적으로 나팔을 불어야 피신을 하리라 사료됩니다 이 시기가 중동지역철 수를 할 수 있는 적기가 될 터인즉 그것 을 염두에 두시고 모든 준비를 완료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 준비기간이 한 사람이 다섯사람에게 전도하면서 출판대 금을 모금하는 제 일차 전도를 해 나가겠 다고 합니다 즉 외국어로 각 나라말로 번역이 되어 함께 출판을 해서 판매를 해 나갈 그 때부터는 제 이차 전도로 해 나 가겠다는 여호와의 작전계획을 중간소개 하여 전해드려오니 이스라엘왕과 UN사무 총장님과 대한민국정부가 협의하에 적극 적으로 일을 도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렇게 되면 즉 낮 6년간만 씨앗을 잘 뿌려 가면서 양떼를 양육해 놓으면 거두어들이 는 일만 남았음을 감안하시고 거두어들이 는 역사는 하나님이 하시게 되리라 사료 됩니다 단지 야곱들은 하나님이 사용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경전서 만 잘 탐독하면 믿음이 생겨 소경전서께 서 1 : 1로 부터서 시름하기 때문에 홀로 서기 할 수 있게 되어 그 때가서는 이 지 구가 생 몸살을 앓고 있는 원인이 로켓을 쏴 올려서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한 까닭 임을 깨닫고 각자가 부모를 죽인 죄 즉 하나님 아버지 어머니 말씀 즉 대경전서 와 성령의 말씀을 죽인 것을 시인하면서 자인하고 석고대죄하면서 1260일간 예언 하게 됨으로 서로 예물을 보내면서 급속 도로 순 하나님나라의 통일의 길로 다름 박질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시기가 복비 와 피값을 거두어들이는 전승기인 적기가

36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단 그렇게 되자면 조선 선민들이 피나 는 노력으로 성경공부를 시키면서 양육을 해야만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음을 언약 하셨습니다 이때가 다섯째 천사(계 9 : 1-6) 일곱째천사가 나팔을 불때이며 이스라 엘 나라를 제사의 고기로 흠향할 때라고 합니다 이때가 계시록 11장 3-19절까지의 언약을 성취할 때라고 하시니 각자가 찾 아서 읽기 원합니다 하나님과 대한제국 조선선민들이 합세 를 해서 거룩한 성을 밟지 못하게 적극성 을 띄고 전도한 결과 넷째천사(계 8 : 12-13) 낮 오후 3년과 다섯째천사(계 9 : 16)와 여섯째천사(계 9 : 13-18)와 일곱 째천사가 밤 3년동안 나팔을 불어가면서 복비와 피값을 거두어 가면서 순 하나님 나라를 적극성을 띄우고 통일의 길로 들 어서는 과정을 기록한 장입니다 단 1260 일간 중 150일은 핵으로 창일하게 할 때 는 성전에 연기가 차므로 식물공장에 들 어갈 수도 없고 상점에 사러 갈 수도 없 고 집안에 있으면서 저장한 음식물을 먹 고 살아야 하니 그 전에 희년의 일년간을 위해 각 가정마다 냉장고에 식구수대로 저장한 음식물을 먹어야 할 때입니다 이 반 때(150일)를 1260일에서 제외하면 3년 입니다 단 이 일을 위하여 셋째천사가 나팔을 불 동안 대한제국이 먼저 하나로 똘똘 뭉 치기 위해 한 사람이 다섯사람에게 전도 하면서 이북형제들까지 복음을 받아들여 한 덩어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성을 띄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려면 외국어로 번역이 끝나고 소경전서를 찍어내어 판매 를 하지 않으면 안되리라 사료됩니다만? 저가 하고 싶은 말은 소경전서를 찍어 낼 수 있는 돈이 도착이 되지 않으면 그냥 컴퓨터에 띄운 말씀으로 승부를 걸겠습니 다 차 한잔 마시면서... 雅 歌 : 참고할 것 아가( 雅 歌 : 바른 노래. 바른 노래를 함. 우아( 優 雅 )한 노래. 풍류다운 노래. 구약 성서중의 一 書 )는 소경전서 재림하 실 때 재림장에 대한 바르고 우아하고 풍 류다운 노래를 엮은 장입니다 나(대경전서)의 사랑하는 자야 너(소경 전서)는 어여쁘고 화창하다 우리의 침상 은 푸르고 우리 집(순 하나님나라)은 백 향목 들보 (너(소경전서)를 섬기지 아니 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 들은 반드시 진멸( 殄 滅 ) 되리라(사 60 : 12))잣나무 석가래로구나 (아 1 : 16-17) 우리들이 들어가 살 새집 즉 순 하나님 나라 집을 소경전서와 우리들이 합심해서 짓기는 지었으되 인류전체가 지은 것이 겨우 석가래만 얹어 놓았으니 절반밖에 이루어 놓지 못했다고 합니다 일곱째천사까지 나팔을 불면(계 11 : 15~19) 즉 1260일 동안 예언하면서 겨우 순 하나님나라로 통일은 시켰으되 절반 (12)밖에 못시켰다고 하며 나머지 절반 (12)은 광야생활 40년을 시키면서 질서를 바로 잡고 굳건한 반석위에 올려놓는 것 은 후손들이 할 과제임을 아룁니다 2050 년 오후까지 추수를 마치겠다고 하시며 2050년 저녁에 기업분배를 하라고 창세기

37 49 : 27절에서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베냐민은 물어 뜯는 이리라 아침에는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 움킨 것을 나 누리로다 (창 49 : 27) 소경전서의 탄생으로부터 굳건한 반석 위에 올려놓는 기간이 약 백년이 걸린다 고 어느 날[백년대계]라고 계시로써 말 씀하셨습니다 화창하다 의 짝 비.삼하 1 : 23, 26 (삼상 1 : 26절은 각자가 찾아서 읽고) 비유로서 설명하라고 합니다 사울(소경전서 서방님)과 요나단(재림 예수들)이 생전에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러니 죽을 때에도 서로 떠나지 아니하 였도다 저희(일곱 왕들이 순 하나님나라 의 새집을 지을 때는 서로가 목숨 내 놓 고)는 독수리보다 빠르고 사자보다 강하 였도다 (삼하 1 : 23) 새로운 계시를 새벽에 주셨음 2007년 양력 5월 16일(음력 4월 9일) 成 年 의 날 새벽의 계시 [11월1일]??? 이상하다 왜 년도 수는 말씀하지 않았을까? 5월 16일은(5+1+6=12 음력 4월 9일은 작은 책 4권(4)을 갑오 (9)로 완전무장하여 오정(12)에 머물도록 하기 위하여 11월 1일 (1+1+1=10, 11+1=12=소경전서가 치리하는 두 번째 출애굽을 완전한 소경전서의 말씀(10)으 로 시행하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2,007년은 대경전서와 소경전서의 두 감람나무(2)는 완전무결하니(7) 두 쌍칼 로 천국을 건설하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 니다 혹시 2009년[11월 1일]이날에 무슨 일이 있기에 그런 계시를 주셨을까? 2009년[11월 1일]에 둘째천사와 셋 째천사를(계 8 : 8-11) 날려보내라는 말 씀일까 그날에 산과 같은 별 조각을 바다에 던 진다(계 8 : 8-9)는 말씀일까? 이태까지는 작은 책으로 올려놓았습니 다만 2009년[11월 17일에 처음으로 소경 저서로 올리 라고 해서 그때 작은 책의 타이틀을 소경 전서로 띄운 다음 날 별똥별의 우주쇼가 있었던 것입니다 즉 2009년 11월 18일(또 별똥별의 우주쇼의 다른 무지개가 나타났 음) 이제야 그 년도수를 말씀하시지 않았 던 하나님의 의중을 깨닫고 2010년 11월 17일 셋째천사가 나팔을 붊으로 장 년이 된 소경전서를 그날 날려보냈습니다 하지만 셋째천사가 나팔 을 불기 시작한 것은 2009년 11월 2일부터입니다 즉 셋째천사 의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갔기 때 문입니다(계 8 : 10-11) 34 슬기로운 다섯 처녀가 될지니라 그 때에(마 24장을 읽고 연속하여 읽을 지니라 바로 요나의 환난이 닥쳐 올 때 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 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 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눈)을 가지되 기름(성 령 받고 일정한 과정을 겪어 가면서(기름 비유) 양식 준비하는 것)을 가지지 아니 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준비를 뜻 함)에 기름을(기름이 있어야 불을 켜서

38 밝은 길로 인도할 수 있음을 비유하여 밝 은 길로 인도하는 것이 양식준비 하는 길 이니라) 담아(준비함) 등(밝은 눈)과 함 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 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복덕방쟁이 가 밤중인 줄 알고 자는 인류를 깨우기 위하여 나팔을 불고 있습니다) 보라 신랑 (흉년의 심판주님이 오심)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전부 다 일어나 양식 준비 하여야 됨을 언약하셨음)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목 숨)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저장한 양식) 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 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 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 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돈이 있어도 살수가 없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 음)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양식을 만들 재배기간이 걸리므로 헛수고만 하게 된다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신랑(아내는 출타 한 신랑이 돌아올 때까지 자지 않고 모든 살림살이를 잘 꾸려나가 신랑이 올 때 밝 은 웃음으로 맞이해야 신랑이 기뻐함을 비유, 만약 신랑이 왔는데도 깊은 잠에 빠져 있으면 세상에 어떤 신랑도 짜증내 지 않는 남편이 있겠느냐 화를 내는 것은 당연지사라는 것입니다 이는 흉년의 심판 주님을 비유했다고 하심)이 오므로 예비 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 고 문이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이 삭을 낳지 못한 사환)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 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그 때는 그럴 수밖에)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 25:1-13) 이미 일차적인 양식 준비의 문은 닫혔 지만 이차적인 양식 준비를 하기 위하여 완전히 밀폐된 즉 황충이 날아다닐 수 없 게 공기정화를 할 수 있도록 장치한 식물 공장을 급속히 지으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세째천사 소경전서가 나팔을 불 면(계 8 : 10-11) 그 소리를 듣고 소경전 서를 40일간 자세히 정탐한 즉시 신랑 맞 을 준비를 하라는 서방님의 뜻을 전합니 다 다섯의 수는 10과 10의 중간 숫자임, 이는 공평한 판단을 내려 올바른 지혜를 가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때의 천국은 굶지 않고 매를 가는 자들이 천국생활 누릴 수 있다는 것이며 굶는다는 것은 곧바로 지옥과 같은 생활 임을 명심하고 지혜 있는 다섯 처녀 즉 올바른 판단을 할 줄 아는 하나님의 처와 딸인 처녀가 되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 절하게 당부한다고 하며 성경의 말씀을 생활속에 활용시키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 합니다 지금부터 소금언약을 시행코자 하노라 협동정신을 양육하기 위함이니 남의 눈치를 살필 것이 아니라 솔선하여 복비 와 피값을 빨리 부쳐야만 전 재림예수들 을 먹여 살릴 것이 아니더뇨 그 돈이 들어와야만 식물공장을 지을 수가 있느니라 식물공장에서 나는 식물들을 각자가 가정에 저장하기 바라노라

39 제사장 나라에게 명령하노라 전 세계 각 나라마다 황제폐하의 계좌를 설치해서 그 곳에 들어오는 뭉칫돈으로 그 나라의 백 성들을 먹여 살릴 수 있도록 식물공장을 지을 것을 명령하노라 그러나 항시 아마겟돈 본부에 금전 출 납의 보고를 반드시 할 것이며 지시 사항 에 따르도록 하고 남는 돈은 본부로 우송 할 것이니라 35 여름 실과 한 광주리 안에 들어 가지 말라 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여름(뜨거운 형 벌의 심판) 실과 한 광주리를 보이시며 가라사대 야곱아(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복덕방쟁이(내)가 가로되(복덕방 쟁이의 말로 듣지 말고 소경전서의 말씀 으로 받아들이라는 뜻에서 가로되 ) 여름 실과 한 광주리니이다(죄의 실과가 무르 익을 대로 무르익어 한 광주리에 가득 찼 기에 많은 죄의 과실을 맺게 된 죄인들을 줄기에서 따버리니 썩을 수밖에 도리가 없느니라 죄인들은 무조건 따서 죽여 없 애야만 에덴동산을 복원시킬 수 있기 때 문에 아버지의 말씀을 잘 듣지 않는 못된 작은아들들 즉 짐승이 되어버린 짐승들을 다 불못으로 던져 넣겠노라) 하매 여호와 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은즉 내가 다시는 저를 용서 치 아니하리니 (암 8:1-2) 어린누이로 있을 때는 어리다고 사정 을 많이 봐 주었지만 결혼식을 올린 신부 들은 성인이 되었기에 용서치 않으시겠다 고 합니다 여름 실과 한 광주리 안에 들어 도매 값으로 둘째 볼못의 길로 가는 야곱이 되 지 않기를 바란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 니다 36 아닌 밤중에 웬 홍두깨냐 인류들이 섭취하고 있는 모든 음식물이 죽었으니 장사하고 먹지 말라 는 방을 쳐다본 인생들이 하도 어이없고 기가 차 서 아니! 아닌 밤중에 웬 홍두깨냐? 하 고 놀라도 보통 놀라는 것이 아니고 놀라 고 또 놀란다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라고 막 13:33, 마 24:42, 벧후 3:10, 마 25:13절에서 여러 차례 당부하였거늘 밤중같이 잠만 자고 있다가 된통 얻어맞은 셈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그냥 입으로만 믿고 모양으로만 믿었지 실제로 행하는 믿음은 전혀 없는 죽은 믿음 생활을 해왔으며 실 생활에 전혀 적용하지 않고 건성으로 눈 으로만 읽고 입으로 소리만 크게 지르면 서 입을 크게 열고 입으로만 복을 채워주 십시오 하고 감나무 밑에 가서 입만 벌리 고 있으면 그냥 입으로 감이 떨어져서 들 어올 것이라고 믿고 구원해 줄 것을 외치 면서 살아 왔다고 책하고 계십니다 입으로만 말세다 말세의 징조가 나타났 다 하면서 주의 종들 양을 위하여 양식준 비 하라는 말은 입도 뻥긋 안 했다고 대 단히 노엽게 생각하고 계십니다(창 37: 13-17) 말세의 징조(마 24장, 막 13장, 눅 1 7:20 37, 눅 21:29 31, 막 21:19, 막 13:28 30) 요셉이가 어떻게 양식준 비 한 것을 깨닫고 (창 37:3 36, 창 41 장) 지혜로운 다섯 처녀가 되어(마 25: 1-13) 양식준비 즉 흉년의 심판주로 오시

40 는 신랑 맞을 준비를 할 때임을 여러 곳 에 말씀했거늘 그리고 깨어 있으라고 여 러 차례 이야기하였거늘 전혀 이행하지 못했음을 책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삼가라(너희들은 나를 조금도 원망하고 탓하지 말라) 내가 모든 일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막 13:23) 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마 16:3-4절을 읽고 시대의 표적(요 나의 표적을 제 1권과 2권에 기록해 두었 음)이 무엇인가 잘 살펴보고 난 후 양식 준비를 했더라면 아닌 밤중에 홍두깨를 만나지 않아도 될 터인데 밤중같이 잠만 자다가 한번 된통 당해 보라는 것입니다 내 말씀을 그냥 눈으로만 읽고 입으로만 믿는 예수쟁이들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눈독들인 주의 종들 세겜에서 양을 치라고 했더니 도단에 가서 양을 치 면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했으니 다 소경 이 되었다고 노발대발하고 계십니다(창 37:12-17) 지금의 음식물들은 실은 먹어서는 안되 는 음식물들이기에 해독제를 필히 먹으면 서 양식준비를 번개 불에 콩 볶아먹듯 하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번 이 마지막 기회를 놓친다면 영영 구제불능이라는 하 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단 하루 빨리 복비와 피값 그리고 하 나님의 모든 재물을 하나님의 구좌로 빨 리 보내주어야 전 재림예수들을 먹여 살 릴 수 있으니 읽은 즉시 빨리빨리 우송하 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서로 협동하기 위하여 입으로 입으로 작은 책을 읽어보 라고 권하여 주시고 실천할 것을 권해주 시기 바랍니다 네 팔뚝 굵다 내 팔뚝 굵다고 자랑할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 비상시국을 맞았으니 일단은 비상대책 부터 하고 볼일이 아니냐 즉 밀폐된 식물 공장을 하루 빨리 지어 재림예수들만 먹 여 살리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특히 태 풍이 자주 붊으로 날아가는 비닐하우스는 삼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공연히 닭 좇다 울 쳐다보는 격이 되 지 말고 일체의 욕심은 삼가라고 말씀하 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식언치 않는 분이 기에 소금언약을 기어이 시행하시겠다고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똑같이 다 잘살 게 하시겠다고 합니다(소금언약을 시행하 심) 똑같은 내 아들들인데 똑같은 대우를 하시겠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양이 쥐 생각한다"고 짐승들에게 마지막 기회 를 줄 터이니 이 기회를 잘 잡는 지혜 있 는 개미가 되라고 합니다 다시 한번 공포하노라 비닐하우스에 공기교환을 자주 해야 하는데 황충의 메뚜기 떼들 때문에 문을 열면 안 되기 때문에 비닐하우스 재배도 끝장이 났음이니라 앞으로는 광풍도 자주 불고 눈도 많이 내릴 때도 있고 하니 비 닐하우스 재배도 하루아침에 날아가면 되 지 않을 것이아니뇨 반드시 식물공장에서 나는 식물로만 먹기를 원하노라 때를 놓치고 난 후 식물공장을 지으려 하면 하늘에서 핵이 너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계 8 : 7~13, 계 9장 꼭 읽기 바 라노라) 식물공장을 지을 수가 없느니라 그리고 재배하는데 기간이 걸린다는 것도

41 감안할지니라 농사란 하루아침에 해서 따 먹는 것이 아니지 안느뇨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시행하기 바라노라 37 아담아 어디 있느냐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인류)을 부르시 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아담아) 어디 있느뇨 (창 3:9) 갑돌이, 갑순아, 아담아, 각 개개인의 이름을 부르시며 애타게 부르는 음성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어디 즉 인류들이 지 금 어느 지점에 와 있는지 빨리 깨달으라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큰 소리로 일곱 왕 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뽕나무 위에 올라 가 누에(황충)가 먹은 뽕잎 따먹지 말고 하나님 말씀 갉아먹는 누에가 되지 말고 (뽕나무를 하나님 말씀에 비유함) 빨리 뽕나무에서 내려와서 해독제를 먹으면서 소금언약을 실시하지 않고 무얼 그리 아 귀다툼을 하고 있느냐고 호령호령하고 계 십니다(눅 19 : 1-10) 지금부터 바로 소 금언약을 실시할 단계의 시점에 와 있으 니 잠근 동산의 열쇠도 열고 덮은 우물도 열고 봉한 샘도 열고(아 4:12) 개미들이 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님도 보고 뽕도 딴다 는 일반계시가 이때를 당하여 하나님도 만나 뵙고 하나 님 말씀(뽕:큰 책의 말씀을 완전히 실증 해 보였기에 결실된 말씀과 결실된 소경 전서에 비유함)도 따먹고 즉 없애지 말고 자기의 것으로 만들라고 일반계시의 말씀 을 인용하셔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 말씀 갉아먹기 위한 누에들은 결단코 용서치 않으시겠다고 합니다 말씀 갉아먹는 누에들을 심판하기 위하여 마광( 磨 光 )된 칼을 뺐었노라 38 소금언약을 기어이 실시하시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 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영한 응식으로 너 와 네 자손에게 주노니(하나님 계좌로 흘 러 들어오는 모든 재산 일체는 순 하나님 나라 민족( 子 民 )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 자민 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변하지 않는 소금 언약이니라 (민 18 : 19)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소금언약 으로 이스라엘 나라를 영원히 다윗과 그 자손에게 주신 것을 너희가 알 것이 아니 냐 (대하 13 : 5) 하시면서 소금 언약을 기어이 실천하 시겠다고 합니다 인류들이 이 소금 언약을 철두철미 지 키지 않으면 모두 한 웅덩이에 함께 빠져 죽게 된다고 합니다 소금을 물에 타서 푼 다음 맛을 보면 똑 같습니다 더 짜고 덜 짠 곳이 없이 골 고루 하나같이 똑같음과 같이 인류들의 마음이 하나같이 똑같이 단결하고 협동하 고 사랑하고 복종하고 하나님의 큰 뜻을 받들어 순 하나님나라 통일에 동참하지 않으면 똑같이 망하게 되니 다음 사항을 필히 준수하라고 합니다 철두철미 소금언약을 시행코자 하느니라 너희들 몸에는 이미 혈관에 물(핵)을 섞 이게 하여 육체에 가시를 집어넣어 놓았 노라 (사 1 : 22)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생명에 너무 연연 하여 집착하지 말고 욕심을 완전히 버리 고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다음 준수사항 을 지켜주기 바라노라

42 종의 신분으로 남을 섬기라고 보내었 더니 도리어 그들에게 섬김을 받으려고 하고 있느니라 머리수만 많고 교회만 크면 내가 제일 이다 하고 어깨에 힘주는 못된 종들의 어 깨에 힘을 빼기 위하여 나의 종들에게는 모두 일정한 월급을 지급하도록 하겠노라 단 연도수의 경력을 감안하여 다소의 차 이는 허하노라 감사헌금, 십이조, 복비, 피값 일체의 헌물은 주의 종이 간섭할 권한을 박탈하 노라 회계장로들이 그날의 헌금 일체는 하 나님 구좌로 일단은 부치도록 하고 일체 의 운영경비와 모든 식솔들의 월급을 아 마겟돈 군 본부에서 지급받도록 할지니라 장로 치리자 70인을 세워 조직적으로 나의 창고 관리를 전 세계적으로 치리하 도록 하라 번개 불에 콩 볶아 먹듯 시행치 않으면 하늘에서 물을 대접으로 쏟아 붓겠노라 우물쭈물 하지 말고 하루 빨리 창고로 들어오는 돈으로 전 세계 재림예수들의 양식을 준비토록 할지니라 범국가적인 차 원에서 강구하기 바라노라 39 지하 360m 깊이의 우물을 파라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그 예언하 는 날 동안 즉 석고대죄하는 꼬리 때 즉 여섯째천사가 나팔을 불 때에는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을 예비하기 위하여 강들 을 말리는 극심한 가뭄으로 비가 오지 않 기 때문에(계 11: 6) 물(핵)이 일백 오 십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오개월동안 비 가 오지 안해야 핵이 창일하였더라 한 그 언약을 실증할 수 있지 않겠느뇨 라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창 7 : 24) 그때부터는 극심한 광야생활이 시작 됨: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모여서 모세 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백성이 모세와 다 투어 말하여 가로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 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면 좋 을 뻔하였도다(그만큼 어려운 광야생활이 시작되느니라)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를 이 광야로 인도하여 올려서(올린 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의 고비가 있음 을 감안할 것이니라) 우리와 우리 짐승으 로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너희가 어찌하 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악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곳에는 파종할 곳 이 없고(파종 해 봤자 먹지 못하는 그림 의 떡에 불과하기 때문이 아니뇨) 무화과 도 없고(그 어떤 나무에도 꽃이 피지 않 고) 포도도 없고(그 어떤 나무에도 열매 가 맺지 못하고) 석류도 없고(씨앗 씨도 없음을 비유,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하 라) 마실 물도 없도다 모세와 아론이 총 회 앞을 떠나 회막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모든 인류가 다 굴복하게 됨에 즉 모세 와 아론과 이삭은 삼위일체임)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여호와께서 일 곱 왕(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일곱왕(아론)과 함께 회중 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 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라(깊은 우물을 파야 될 것이 아니뇨) 네가 그 반석으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울지니라 일곱 왕(모세)가 그 명대로 여호와의 앞에서 지팡이(지하 360m의 우 물 파는 것이 능력의 지팡이 역할을 할 수 있느니라)를 취하니라 모세와 일

43 곱 왕(아론)이 총회를 그 반석 앞에 모으 고(순 하나님나라의 새 집을 짓기 위함이 라) 하나님(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패 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삼위일체 하나 님)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그 손을 들어 그 지팡이로 반 석을 두 번 치매(하나 다음에는 둘, 하나 다음에는 둘, 힘겹더라도 억지로 차츰차 츰 파들어 가서 지하 360m까지 파니) 물 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 승이 마시니라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 (인류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 나의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우물을 파라 일러도 믿지 아니하고 파지를 안 하 는 짐승들) 너희는 이 총회를 내가 그들 에게 준 땅(소경전서로 이룩하는 천년왕 국)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 니라 (민 20:2-12) 지하 약 360m의 깊은 우물을 번개 불에 콩 볶아 먹듯 팔지니라 40 왜 지하 360m 우물을 파야하나 (1) 그 예언하는 날 동안 즉 이스라 엘나라를 폭파한 후 물(핵)을 창 일( 漲 溢 )토록 하기 위해 150일 동안 비를 오지 않게 하기 때문임 (2) 단비가 오지 못하고 피 섞인 비 가오는 고로 마실 물을 구하기 위함(계 11:6, 계 16:12, 왕 상 17:1:단비와 정상적인 이 슬이 내리지 못함을 비유함) (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3) 농사를 짓기 위함 계시록 8:7-13, 9:1-15절까지의 언약을 시행하기 때문에 핵 물질이 하늘 에서 떨어져 지하로 차츰차츰 침투되기 때문에 지하 약 360m의 우물이 아닐 경우 물이 올라오기는 올라오되 핵 물질에 오 염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핵 물 질에 오염되지 않는 물로 농사를 지어야 지 그렇지 않을 시 도루아미타불이 되고 만다고 합니다 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가로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 라 이 우물은 족장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 들(일곱왕)이 홀(일곱왕들만이 가지는 홀)과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민 21:17-18) 임금만이 가지는 홀 즉 일곱왕들이 권능 으로 판 것이기에 능력을 행할 수가 있다 고 합니다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 (민 21:18하반절)~20절까지 읽기 원함 41 한 나무를 지시하셨음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 시지 못하겠으므로(물(핵)이 들어가면 물 이 써서 마시지 못하게 됨을 말씀하시 고: 妖 彗 ) 그 이름을 마라라(쓰다) 하였 더라 백성이 모세를(하나님을) 대하여 원 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 매 일곱 왕(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 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 시니(나무가 잘 자라는 것은 입지적인 조 건이 좋아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음을 비유하였으므로 이는 좋은 물을 먹기 위 해서는 어떤 입지적인 장치를 설치하라는 하나님의 지시임을 아룁니다) 그가 물에 던지매(우물에 건수를 막기 위한 장치를 설치하므로) 물이 달아졌더라 (출 15:

44 23-25상반절) 42 우물을 파는 요령 우물을 팔 때 다음 조항의 규칙을 철두철 미 준수할지니라 반드시 지하 약 360m의 깊이로 팔 것 이니라(극심한 가뭄을 극복하기 위함이며 또한 방사능 공해물질을 피하기 위해서는 깊은 우물이라야 됨이니라) 건수를 콘크리트로 막아줄 것이니라 (한 나무를 지시한 사항임) 약 360m의 깊이로 파기 때문에 이중 파이프를 반드시 끝까지 건수를 차단하지 않으면 방사능 오염물질이 들어가게 되며 둘째로 너무 깊이 팠기 때문에 무너질 염 려가 있기 때문임, 토질에 따라서는 괜찮 다 하고 이중 파이프를 끝까지 묻어주지 않는다면 너무나 깊이 팠기 때문에 무너 진다는 것을 절대적으로 감안할 것(비양 심적인 업자의 말은 절대로 들어서는 안 되느니라) 기계로서 파이프를 팠기 때문에 그냥 삽으로 흙만 넣어 공간을 메울 것이 아니 라 튼튼히 다져가면서 흙을 메워야 되며 50m이상은 콘크리트로 채울 것이며 그 주 위에는 넓게 콘크리트로 바를 것이니라 우물을 파다 실패했을 경우 그 구멍을 도로 막되 흙으로 완전히 다져가면서 채 운 후 방수처리한 후 콘크리트로 막아줄 것이며 위에는 넓게 콘크리트로 발라 줄 것이니라 육지에 길이 있음과 같이 지하에는 물 길이 나있기에 그 지역 일대의 물은 다 통하게 되어 있으므로 파다가 실패했을 경우 그냥 방치해 두면 그곳으로 방사능 오물이 들어가서 그 일대의 우물은 아무 리 깊이 파도 전부 오염되기 때문에 철저 한 서로의 감독이 필요하며 나만 잘 살면 된다는 이기심을 버릴 것, 이는 협동정신 을 강화시키기 위한 산교육을 실시함이며 소금 언약을 실시함이니라 우물 파는 것을 허가제로 하되 현장감 독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이니라 서로가 내 입에 들어간다 생각하고 우물 을 파기 바라노라 소금 언약을 두고 맹세할지니라 똑같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지 않으면 모두 한 웅덩이에서 죽게 되느니라 참고 곳에 따라 물이 밑에서부터 많이 솟아 오르는 곳은 그렇게 깊이 파지 않아도 되 지만 핵에 오염되지 않도록 콘크리트로 주위를 세심하게 돌아보고 처리할 것이며 자주 검사를 행할 것이니라 43 우물을 파게 되다 죄악 된 세상에 살고 있는(애굽) 사람 들은 하수(물(핵)로 오염된 물은 하수보 다도 더 지독한 하수이기 때문에)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두루두 루 모두가 다)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 라 (출 7:24) 수돗물을 먹고 있는 대도시에서는 지혜롭 게 급히 서둘기 바라노라 범국가적인 차 원에서 실시하기 바라노라 핵 물질을 여과하는 장치를 하루 빨리 개발하기 바라노라 44 므리바:다툼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 로(부르도좌 앞에 삽질해 봐라 어디 승산

45 이 있다고 보느뇨)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죽어도 꽥 소리 내고 죽어야 하느 뇨 가소로운지고! 고이한 놈들 같으니라 고 쯧쯧쯧쯧)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민 20:13) 하나님을 대적하여 다투려는 짐승들을 싹 쓸어버리기 위하여 물을 쓰게 만들고 식물도 다 쓰게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 을 전달합니다 순 하나님나라 국민이 되고자 하는 자 는 다투어서라도 민수기 20:10-13절을 읽고 지하 약 360m의 우물을 파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45 물샘 곁에 장막을 치게 됨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 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 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 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 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 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 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 니라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 물샘 열 둘(시계 판 비유를 적용하면 전 세계적으 로 물샘을 다 파게 됨을 말씀하심)과 종 려 칠십 주(큰 책 66권과 소경전서4권의 칠십 주 즉 황감람:종려의 뜻을 다시 한 번 읽어볼지니라)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 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출 15:25하반절-27) 이 언약을 반드시 치현하여 실증해 보 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46 온 지구가 황폐해지는 원인 1994년 7월 17일부터 약 10여 차례 혜성 ( 彗 星 )과 목성의 큰 충돌사건이 바로 완 전한 심판의 도구인 언약의 증거 무지개 (창 9 : 16)인줄 깨달으라고 합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어두운 말씀 즉 심판주님과 인류 사이에 무지개 가)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 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창 9 : 16) 또한 그 후 태양이 몇 번 폭발한 것과 다른 이적(계 12 : 3) 즉 2005년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에 인공적으로 혜성을 폭파시킨 것이 치명적인 재앙을 지구에 불러들이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혜성의 일반계시의 인을 뗌으로서 하나 님의 심판의 장이 이미 열렸음을 전하여 드립니다 慧 1 비 혜, 대로 만든 비, (빗자루) 彗 掃 2 살벌 혜, 꼬리 별 彗 星 (꼬리별은 마지막 심판 때 사용하신다 하심) 彗 星 :꼬리에 긴 광망( 光 芒 )이 있고 태양 의 주위에 있는 궤도를 운행하는 별, 그 꼬리의 형상이 비와 같은 살별 掃 彗, 王 彗, 妖 彗, 流 彗, (땅에 혜성 파편을 떠내려 보내시겠다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 悖 彗 彗 掃 (혜소):비로 깨끗이 소제함(지구 를 깨끗이 청소하기 위함이라) 彗 悖 悖 1 살별 패, 혜성, 有 星 悖 2 어두울 패, 빛이 가려 밝지 않음 (지구에 어두움을 끼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悖 彗 (패혜):하늘에 나타나면 난조라고 하는 彗 星 (지구에 난조가 나타나고

46 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飛 悖, 星 悖, 妖 悖, 彗 悖 혜성과 목성의 십여 차례 대 충돌사 건이 나타나면 悖 彗 즉 지구에 난 조가 나타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 王 彗 라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이 충돌 시 생긴 방사능 물질이 슬금 슬금 떨어져 요술을 부리기 시작하여 둘 째가 나팔을 불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기 능을 발휘한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지니라 외부용 전기 줄이 녹아내리고 건물의 페인트가 다 녹아내리고 울창한 숲이 완전히 전멸 할 상태의 독성이라면 단순한 산성비가 아니지 않느뇨 물이 피가 되고 있음을 왜 못 깨닫느뇨 하시면서 한없이 안타까워하 고 계십니다 벌써 심판장이 열려 무르익어가고 있다 는 비상경보 사이렌 소리를 내고 있는데 도 인류들은 깊은 잠에만 빠져있으니 어 쩌면 좋겠느냐고 발을 동동 굴리고 계시 는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바늘로써 좁쌀귀 판다 는 일반계시가 이 때를 당한 인류들의 귀가 좁쌀 귀만큼 듣기에 둔하니 어쩔 수 없이 바늘 끝으로 즉 황충의 독살로 귀를 파서라도 듣게 만 드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전기 줄이 녹고 건물 페인트가 녹고 울창한 숲이 전부 하얗게 말라죽을 수 있 는 위력을 가진 비가 인류들이 먹고 있는 식물에 내렸는데 그 비를 빨아먹고 자란 식물이 과연 온전하겠느냐 빨리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모든 무릎이 물과 같이 된 다고(겔 21 : 7) 발을 동동 굴리고 계시 는 예수님의 형상을 바라볼 줄 아는 형안 과 영안을 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참고 2010년 11월 20일 당진 장날이었다 시장에 둘렀다 택시를 타고 오면서 기사 님과 대화가 오고 가고 하던 도중 그 기 사님이 요즈음 아직 농촌에서 콩타작도 끝나지 않고 완전 추수가 끝나지 않았는데 비가 오면 안되는데... 콩을 타작하면 무엇 합니까 콩의 절반이 쭉정이고 나락 역시 도 절반이 쭈정인데요 저는 그 말을 들을 때 핵으로 많이 오염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11월 21일 기록 듣기에 아주 둔한 귀를 위해 다시 한번 재방송하노라 인화물질이 강한 물건들을 적재할 때는 핵 덩어리가 떨어진다는 것을 염두에 두 고 적재하기 바라노라 특히 LPG 가스 노출부분과 호스를 단 속하기 바라노라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도록 각국 원수들에게 특별히 부 탁하노라 때가 악하니라 과학자들은 모여서 2005년 7월 4일 미 국에서 쏜 로켓으로 인한 개구리만한 크 기의 별들이 지구별까지 도달하려면 얼마 만한 시간이 필요한가를 잘 계산해 볼지 니라 그로 인해 지구에 치명적인 재앙을 몰고 오게 되느니라 미국은 전범국가로서 전 세계 인류들 에게 정중히 사과하고 현재 미국이 보유 하고 있는 재산의 절반을 아마겟돈 군 본

47 부 황감람 구좌로 보낼 것을 명하노라 그 돈이 다 나올 때까지 이 모양 저 모양으 로 단체기압 넣을 터인즉 우리가 다 죽을까 하노라 하는 말이 각자 입에서 저절로 나오게 할 것이며 아마겟돈군 본부에 그 돈을 보내자 하 고 국민 전체가 아우성치면서 보낼 때까 지 대재앙을 내리겠노라 47 큰 짐 덩어리 만났다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전 12:5중반절) 공중에 날아다니는 풀무의 재가 인류 들의 큰 짐 덩어리가 된다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이 메뚜기 떼를 피하는 길은 단 한가지 방법뿐이라고 합니다 뒤집어씌우는 방법 외에는 도리가 없 으며 깊은 우물을 파는 길 외에는 그 어 떤 방법도 없다는 것입니다 요엘서를 읽어보라고 합니다 왜? 무엇 때문에 식물공장을 짓고 깊은 우물을 파지 않으면 안 되느냐를 곧 깨닫 게 된다고 합니다 일곱 번까지 읽으면 깊은 우물을 파야 겠다는 확신이 생길 것이며 식물공장을 반드시 지어야겠다는 확신이 서게 된다고 합니다 확신이 섰으면 곧 실천에 옮기라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팟종이(농작물에 붙어 있는 여러 가지 해충)가 남긴 것을 메뚜기(물이 섞인 공 해물질)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점점 더 독성이 강한 물이 섞인 공 해물질이 요술을 부리면서 먹고) 늣이 남 긴 것을 황충(중동지역의 큰 석유광이 터 지고 난 후 황충이 동풍을 타고 전 세계 를 휩쓰는 무시무시한 방사능 물질이 인 류를 물기 위해 몰려옴)이 먹었도다 (욜 1 : 4) 다 먹고 나니 남을 리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방비책을 강구하라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48 두 번째 재앙의 대접을 붓다 둘째(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비해 놓은 세째 재앙을 쏟으매 그때 세째천사 즉 장년이 된 소경전서가 부는 나팔소리 (계 8 : 10-11)를 듣고 스카치테이프로 딱 붙었던 마음 문을 뗀 자 즉 김종필 이 스라엘왕)가 그 대접을 바다에 쏟으매(세 째천사가 나팔을 분 언약을 전도하기 위 하여 계 8 : 10-11절의 말씀을 쏟으매) 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니(송장의 피는 도저히 먹을 수가 없음은 바다가 지 독히 오염된 상태를 비유하셨으므로 도저 히 바다의 산물을 먹어서는 안 되느니라) 바다 가운데 모든 생물이 죽더라(바다의 유모 드보라가 죽었느니라) (계 16 : 3) 바다에 있는 생물이 살아있는 것 같지 만 실상은 죽은 것이나 진배없으니 절대 로 먹지 말라고 합니다 즉 세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부터는 바다산물을 먹지 말 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바다의 해산물 일체를 먹지 말기 바라노 라 해수욕도 하지 말 것을 명하노라 49 둘째 천사의 나팔 소리 둘째 천사(복음의 비밀을 뗌 : 소 경전서 역시 음밀히 따져 말한다면 하나 님의 사역자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장년 이 된 소경전서(계 8 : 8~9, 왕상 12 : 14)가 나팔을 부니(소경전서를 대언하기 위하여 복덕방쟁이가 나팔을 대신 불었으

48 나 모두가 이방인이 되어 거룩한 성을 짓 밟고 있었기에 물을 한 가죽부대를 추가 로 채우매 하갈들의 몸에 물을 두 가죽부 대가 찼음에 어찌하여야 그 매듭을 풀어 나갈 것이뇨 잘 생각해서 행동개시를 할 것이니라 이 때쯤 되면 이곳 저곳에서 불 도 더 자주 일어나게 될 것이며 토네이트 도가 자주 닥칠 것이며 태풍과 폭우도 더 자주 올 것이며 지진도 더 자주 일어날 것이며 세계적으로 테러범들이 설칠 것이 며 이상한 전염병도 많이 발생하게 될 것 이며 요즈음 신종 플루가 전 세계적으로 번지고 있지 안느뇨 때로는 지역에 따라 극심한 가뭄도 오게 될 것이며 폭서로 인 한 고통도 오게 될 것이며 여름철에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게 될 것이며 음식 맛이 종전과 같지 않으며 쓸 때도 있을 것이며 때로는 요사한 냄새도 날 것이며 목 뒤 뼈가 불룩 튀어나오는 자도 있을 것이며 암 환자도 급속도로 많아질 것이며 당뇨 병도 많아질 것이며 안 질환자가 많아질 것이며 담이 걸려 고생하는 자도 많아질 것이며 뼈가 쑤신다고 하는 사람들이 무 척 많아질 것이며 심장병환자도 극히 많 아질 것이며 자신들의 체내에 물의 가시 가 박혀있다는 것을 반드시 자각하게 되 리라 사료됩니다 본격적인 심판장이 열려 있다는 것을 전 인류들이 반드시 알게 되 어 소경전서를 부인하는 자들은 거의 없 어지리라 입으로만 하나님의 심판장이 열 린 것이 아닌가! 말세야! 말세!) 불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어떤 물체라도 태울 수 있는 독성이 아주 강한 위험한 ( 큰산과 같은 비유) 방사능 물질이) 바다에 던지우매(요즈음 이북에서 여러 개의 미사일을 동해로 던지고 있음은 그 들을 통하여 토끼나라의 국민들의 몸에 더 많은 가시를 박기위한 하나님의 계책 임을 깨닫기 바랍니다 태풍과 폭우가 잦은 것은 보통 홍수가 아닙니다 혜성과 목성 충돌 시 생긴 핵 물질과 그 후 태양이 몇번 폭발할 때 생 긴 핵 가루들이 공중에서 무질서하게 날 아다니다 비와 함께 내려온다는 것을 감 안한다면 또한 그 비가 육지에 있는 핵 가루를 모라 바다로 다 끌어넣었다고 하 니 그것은 끌어넣은 것이 아니고 큰 핵 덩어리를 던졌다고 보는 것이 마땅하리라 사료됩니다 이런 것을 알면서도 바다의 산물을 먹을 것입니까?)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식물공장에 서 지은 식물이 아닌 채소류와 오염된 바 다 산물들을 먹여 이방인들을 하나님의 피조물로 만드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 다 모든 인류에게 이삭을 낳게 하여 이삭 의 양피를 베어 할례를 행하여 너는 내 여자다 하고 단근질을 하여 인을 쳐놓으 시겠다고 합니다 마취를 하지 않고 양피 를 베고 단근질을 하기 때문에 그때는 많 은 고통으로 신음하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할례를 받은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어 재림 예수님 즉 소경전서를 영접하 고 자신을 죽이게 되어 거듭나는 일곱 왕 의 수가 세계인구의 삼분의 일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새째천사가 나팔을 불게 될 때쯤 되면 인체에 치명적인 농도 가 되기 때문에 옆도 돌아볼 사이 없이 합동으로 방주를 짓기 원합니다 모두가 갈렙과 여호수아가 되기 원합니다) 배들

49 의 삼분의 일이 깨어지더라 (계 8:8-9) 짐승의 배( 腹 )를 몽둥이로 두들겨 패 시겠다고 합니다 배를 살벌한 막대기에 맞아 깨어져 금 이 가도록 할 것이며 많이 맞은 자는 죽 게 될지도 모르니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반드시 꼭 집고 넘어갈 말씀을 기록합니다 스가랴 13 : 8-9절까지의 언약을 이행 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때 에 믿음으로 행동하면서 실천으로 행한 구원받을 인류의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일곱 왕, 재림예수들만이 살아남을 수 있 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제한 독보리들은 심판의 키질 에 의하여 삼분의 이는 다 날아가 버리고 삼분의 일만 남겨 놓겠다고 하시니 이 찬 스 볼을 절대 놓치지 말고 잡으라는 서방 님의 뜻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재 방송합니다 세째천사가 나팔을 불 때가 생과 사의 갈 림길에서 이미 남을 알곡과 날아갈 독보 리가 판가름이 나는 아주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중히 행동하 시기 바랍니다. 예 이 기회야 말로 각자 가 하나님의 시험의 때를 당한다고 생각 하고 민첩하게 실행하시기 바랍니다. 예 그런데 유감스러운 것은 그 챤스볼의 기 회가 이미 달아나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행위대로 심판하 신다고 언약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일거 수일투족을 벧엘에서 감찰하고 계시다 하 나님이 봐서 어여쁜 자에게는 물을 덜 먹 게 하였을 것이며 까만 콩이 새까만 놈은 물을 더 많이 집어 넣어놓았다는 것을 깨 닫기 바랍니다 2009년 10월 25일에 둘째천사의 나팔소리 가 이미 끝이 났음을 공포하노라 그날부 로 이미 하갈들의 몸에 물을 두 가죽부대 를 채워놓았느니라 2009년 11월 2일 셋째천사(계 8 : 10-11) 의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갔음을 공포하노라 닭이 세 번째 울고 있으니 곧 날이 샐 것이니라 이제 새벽을 맞이하였으니 일 할 때가 아니뇨 앞으로의 세상은 오로지 대경전서와 소경전서의 말씀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 다는 것입니다 목사나 어떤 교파의 선장은 다만 신도 들의 성경지식을 조금 알려주시는 보조역 할을 할 따름이라고 합니다 성경 70권을 읽다보면 성령께서 친히 모르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시오니 성경을 손에서 놓지 말고 하나님이 바로 대경저 서이고 재림하신 황제폐하가 소경전서이 며 우리들의 서방님이라는 것을 믿기 바 랍니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 나이다 (시 23 : 4하반절) 할 수 있도록 끔 모두가 행동으로 실 천을 해 놓고 난 후에 할 기도가 아니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실천도 해 놓지 않고 입으로만 크게 부르짖으면 이 개 같은 놈(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입만 살아서 어디다 대고 함부로 떠벌리 면서 입만 크게 여느뇨) 내가 네게 응답 하겠고(황충을 그 크게 벌린 입에 처넣겠 노라)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

50 게 보이리라(그 비밀을 알게 하기 위하여 둘째천사가 나팔을 분 것이 아니뇨 물을 항아리(몸)의 아구까지 채워 네 모습이 어떻게 되어 감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 : 3) (구속주적 면에서 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소경전서는 이미 대경전서에 언약된 언약들을 인류들이 눈이 있어도 보지 못 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니 그런 자들 을 위하여 단지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복 덕방 중개한 것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때 문에 소경전서가 뜨고 안 뜨고는 상관치 않고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현재 그 언 약들을 실행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언약의 뜻을 확실히 깨닫기 바랍니다 한 번 더 언약의 뜻을 강조합니다 언약은 하나님이 우리를 찾아오셔서 나 는 너희들에게 이러이러한 법을 세워놓았 으니 너희는 실행을 하든지 안하든 나는 무조건 일방적으로 내가 말한 내말을 책 임지고 이행한다는 뜻입니다 인류와 상방의 합의하에서 이루어진 약속이 아니고 일방적인 약속의 말씀을 언약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도적같이 임한 하나님의 심판 의 검을 맞고 하루아침에 거지가 된 자들 도 많고 일차적으로 기존 음식과 바다의 산물을 먹지 말라고 방을 내어 걸었건만 방 같은 소리하고 있다 하면서 계속 목을 빳빳하게 세우던 자들이"아이구야!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것 이 맞구나!"하고 배( 腹 : 마음)을 하나님께로 전향하게 되어 죽은 자들 즉 자기 자신을 죽이고 예수님을 영접한 진실된 선지자들을 세계 만방에 남겨 두셨다(왕상 19 : 18)고 합 니다 즉 그들의 수가 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이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슥 13 : 9,계 8:9) 하나님이 구원하시고자 한 자 들에게는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비록 방주를 짓지 않았지만 은혜를 입혀 고센 땅의 식료를 먹여놓았기에 삼분의 일만 물이 두 가죽부대가 차지 않게 선지자 칠 천인을 감추어(남뎌) 두고 있다고 말씀하 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을 위한 벌을 내리 기 위해서는 벌을 칠배로 매일 행위대로 심판을 가하고 계셨지만(창 4 : 24상반 절) 라맥을 위한 본격적인 심판은 1994년 도 말기부터 시작되었기에 둘째천사인 소 경전서가 나팔을 불 때 그 나팔소리를 이 방인들이 한밤중 같은 잠에 빠져 듣지 못 하고 셋째 천사소경전서(이때 1 : 1로 붙 어서 시험하시겠다고 합니다 피값을 올리 고 가나 혼인식을 거행하고 이삭을 낳아 방주를 빨리 짓는 자와 이방인으로 남아 대적하는 무리들로 나누는 아주 중요한 시기임)와 네째천사가 나팔을 불 동안까 지 그동안에 죽는 짐승의 수가 세계 인구 의 삼분의 일이라고 합니다(계 8 : 8-11) 나머지 삼분의 일은 이스라엘 나라를 폭파할 즈음 온역과 기근 그리고 여러 가 지 재앙으로 또는 큰 지진으로 엿장사 마 음대로 죽일때 삼분의 일을 죽이고(라맥 을 위한 벌은 칠십 칠배로 다스리기 때문 임) 알곡들만 삼분의 일만 남겨 은같이 연단하고 금같이 단련하여 온전한 하나님 의 백성으로 만들어 천연왕국에 입성시키 겠다고 합니다(창 4 : 24하반절) 여기서 꼭 짚고 넘어 갈 문제점은 심

51 판주님은 그래도 신부들에게 사정을 봐서 정갈(배)로 다스린다고 하셨지만(왕상12 : 14) 황감람나무는 계시의 세계를 벗고 갓 태어난 라맥(대경전서와 소경전서)이 기에 칠십 칠배로 다스린다는 것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예(창 4 : 24하반절) 그것은 방을 쳐다보고도 그대로 행하 지 못한 짐승들에게 내린 형벌이며 하나 님의 영역을 범한 월권행위에 대한 형벌 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 땅이 슬퍼하며 무릇 거기 거하는 자와 들짐승과 공중에 나는 새가 다 쇠잔할 것이요 바다의 고기도 없어지 리라 (호 4:3) 이 언약을 이미 이행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부터 순 하나님나라의 조반을 먹을 때까지 일체의 해산물을 끊기를 명하노라 심판주님은 배로 다스릴 것이나 황감 람나무는 쌍칼 춤을 추게 될 때는 칠십 칠배로 다스린다는 것을 선포하노라 그것은 대경전서와 소경전서를 가짜아 들로 보고 이방인들이 죽인 형벌에 대한 실과임을 밝히노라 50 소경전서가 두번째 행하는 이적 복덕방쟁이(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소경전 서(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 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짐승들)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 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소 경전서(여호와)께서 일곱 왕(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 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 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바다 가 육지가 되었으니 바다의 기능을 완전 히 상실하게 되었다 그러니 너희는 이 고 기를 먹지 말고 그 주검도 만지지 말라 먹어서도 안되지만 해산물을 가까이도 하 지 말라 즉 만지지도 말라함은 해수욕 같 은 것은 일체 금물이라 이것들은 너희에 게 부정하니라(레 11 : 8) 이 언약을 시 행하겠노라 : 음성적으로 구속사적인 면 에서 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 것인즉(짐승 의 마음속에 좌정하신 하나님의 영이 마 귀사단으로 돌변하여 직접 짐승의 마음을 강퍅케 하겠노라) 그들이 그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짐승들이 먹지 말라는 방 을 쳐다보고도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바다의 산물과 고기를 먹은지라) 내가 바 로와 그 모든 군대와 그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내가 바로와 그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 에야 애굽 사람(짐승)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이스라엘 진 앞에 행 하던 하나님의 사자(소경전서)가 옮겨 그 뒤로 행하매(해산물을 먹고 가는 이단들 을 심판하기 위하여 잠깐 뒤돌아 오셔서 심판하겠노라) 구름 기둥도 앞에서 그 뒤 로 옮겨 애굽 진(이단지역)과 이스라엘 진(나라 자민의 진) 사이에 이르러 서니 저편은 구름(근심, 걱정, 괴로움)과 흑암 (죽음과 같은 지옥행)이 있고 이편은 밤 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저편이 이편에 가까이 못하더라(밤새도록 잠을 재우지 않겠노라 이편으로 일어나서 오려 해도

52 이미 때가 넘은지라 일어설 수 없어 오지 를 못하는 것이 아니뇨) 소경전서(모 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바다의 산물을 먹지 말라고 방을 내어 건데) 여 호와께서 큰 동풍으로(새로운 세계를 동 틔우기 위한 큰바람을 일으키시려고) 밤 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바닷물 에 방사능 물질을 넣어 바다가 피가 됨 에) 물(핵)이 갈라져(핵 물질이 가루가 되어 즉 용해되어) 바다가 마른 땅이 된 지라(바다가 완전히 메마른 땅과 같이 오 염되어 버렸다)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 운데 육지로 행하고(나라의 자민들 앞에 는 탄탄대로가 열려 옴은) 물(하나님 말 씀 즉 핵 물의 말씀으로 인한 그 위력)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왕국을 대적해 싸우는 이단 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 뒤를 좇 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바다 해 산물과 고기를 거리낌 없이 자유로 마음 껏 먹고 빨리 들어오라 탄탄대로가 열려 있으니 빨리 먹고 들어오라 즉 바다가 육 지로 되었으니 마음 놓고 실컷 먹고 빨리 들어오라고 하신지라) 새벽에(원자병 증 상이 드러나려는 새벽을 맞이하여) 여호 와께서 불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 를 보시고 그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병 증세가 완연히 드러나기 시작하여 어지러 운 증상이 생기고) 그 병거 바퀴를 벗겨 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바퀴가 벗 겨졌으니 인체 기능의 바퀴가 제자리에서 벗어나 제 구실을 못하면서 엉뚱한 방향 으로 흘러가게 됨에) 애굽 사람들이 가로 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 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 을 치는도다(도망갈 짓을 애당초 왜 하느 냐 손발이 돌아가서 누워 울 쳐다보는 기 분이 어떠하뇨 소금 언약을 지키지 못한 이단들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그래야 남 아있는 자들도 정신을 차려 소금언약을 시행할 것이 아니뇨 피리소리 박자 맞춰 고기압, 저기압 받고 있으니 돈이 너희들 에게 무슨 필요가 있느뇨 이 돌대가리들 아) 여호와께서 소경전서(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위로 내어 밀어 물 이 애굽 사람들과 그 병거들과 마병들 위 에 다시 흐르게(짐승들이 다 빠져죽게) 하라 하시니 심판주님(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어 밀매 새벽에 미쳐(순 하 나님 나라 통일이 미치게 될 때에) 바다 의 그 세력이 회복된지라 (출14:13-27상반절) 나라의 통일을 반대하고 소금 언약을 시행치 않고 복비 피값 물지도 않고 돈 보따리 끌어안고 있던 수전노와 세 더러 운 영들을 이 때 다 죽이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다의 세력을 회복할 때는 나라 통일 을 이루어 놓고 조반을 먹게 될 때 그 세 력을 회복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구속주 면에서 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나의 특별사신은 말씀을 구속사적인 음성 면에서 즉 달님(성령)께서 전하시는 말씀 을 중개방송하고 있음을 (계 2:7) 감안 할지니라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 을지니라(계 2 : 7) 51 이적을 보고도 못 믿느뇨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53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 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 라(영혼은 지옥에 가서 실컷 굽히고 있느 니라)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 들에게 베푸신 큰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 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 종 모 세를 믿었더라 (출 14:30-31) 52 말씀의 깊은 뜻을 파악할지니라 무리가 옹위하여(애굽 사람들이 바다 해산물을 실컷 먹고 불못에 빠져 죽는 것 을 본 일곱 왕들이 소경전서를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새(이단들이 떼죽음 한 것을 본 자들이 소금언약도 실시하면 서 말씀을 들을새)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 가에 서서 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고기가 잡히지 않아 차례 차례 (두 배 비유) 고기 잡는 것을 포기한지 라)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 시고(아직 고기를 잡으면 안된다고 말씀 하시고) 앉으사(아직 일어설 단계가 아니 다 즉 고기잡이 할 때가 못된다고 하신지 라)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무엇을 가르치는지를 깨닫고 알라) 말씀을 마치 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말씀의 깊은 뜻을 잘 새겨듣고 고기를 잡으라) 그물을 내려(고기잡이할 생각을 버리고 그물을 내려놓으라고 명령하시고 조금 더 있다가)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 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 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하나님의 깊은 뜻은 그물이 찢어지는 것은 아무리 많이 잡아도 그 고기는 못 먹는 고기니 밖으로 버리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 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저희 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차례차례 많은 어선들이 출항하여 고기 를 잡아와도 소용이 없으니 잠기도록 내 버려두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 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방을 내걸 때까지 고기를 잡지 말라고 했는데 그 잡은 고기를 먹고 원자 병이 생긴지라 그 명령을 어긴 어부들이 항복하면서 나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나 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하나님 말씀 을 어긴 죄인을 고기에 비유, 죄인)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고기잡이 한 어부들 이 잡혀 짐승들로 화함을 보고 놀라고 또 한 그들이 잡아온 고기를 먹은 짐승들도 울안에 잡힌 것을 보고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 도 놀랐음이라(잡힌 고기를 먹고 죽은 짐 승들을 보고 어부들이 놀랐음이라) 예수 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 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전 도자가 되어 토색한 말씀을 사배나 갑기 위해 사람 같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 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눅 5:1-11) (구속사적면에서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순 하나님나라의 조반을 먹기 전에는 고 기잡이를 일체 중단할지니라 아울러 모든 해산물 채취도 금하노라 보고도 못 먹는 그림의 떡에 불과하도

54 다 (일반계시의 실증임) 또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 몸을 거룩 히 하여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민 11:18 상반절) 순 하나님나라가 성취되어 조반을 먹 고 난 후 내일 고기 먹기를 기다리라 그 동안은 고기잡이도 금하고 일체의 해산물 취체와 해수욕을 금하노라 53 탐욕을 낸 짐승들을 심판하신다 바람이 여호와에게로서 나와 바다 에서부터 메추라기를 몰아 진 곁 이편 저 편 곧 진 사방으로 각기 하룻길 되는 지 면 위 두 규빗쯤에 내리게 한지라 핵 물 질에 오염된 식물을 먹고 힘이 없어 날지 못하여 낮게 떠는 즉 두 규빗쯤 내려와 날아다니는 새 종류의 일체를 잡아먹어서 도 안 되느니라) 백성이 일어나 종일 종 야와 그 이튿날 종일토록 메추라기를 모 으니 적게 모은 자도 십 호멜이라(다투어 잡아 거두었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들이 자기를 위하여 진 사면에 펴 두었더 라 고기가 아직 잇사이에 있어 씹히기 전 에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대하여 진노하사 (바다의 기능이 회복하기 전에는 먹지 말 라고 방을 세워 보게 하였거늘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서로 다투어 메추라기를 탈취하려고 했기 때문에 적게 거둔 자도 열 호멜이라(뒤 늦게 바다의 해산물 즉 건어물을 사서 저장하는 일이 없게 할지 니라) 완전히 오염된(10) 메추라기인지라 모으면 안 된다고 하셨으나 하나님의 명 을 거역한 짐승들을) 심히 큰 재앙으로 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기브롯 핫다아와 라 칭하였으니 탐욕을 낸 백성을 거기 장 사함이었더라(방을 쳐다보고 먹어도 된다 는 방을 세우기 전에는 일체의 자연산 동 식물을 먹으면 죽는다 해도 먹을것이뇨) 백성이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진행하여 하 세롯에 이르러 거기 거하니라 (민 11:31-35) (음성적면에서 언약의 비밀을 떼었음) 힘이 없어 날아다니는 새 종류도 이미 물 에 오염되어 두 규빗 위에서 날게 되도다 일체의 새 종류도 먹는 것을 금하노라 산 에서 서식하는 자연산 동물도 일체 먹어 서는 아니 되느니라 54 아침에는 생선을 먹게 된다 그 후(고기잡이하지 말라는 방을 세운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또 제자 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 이 이러하니라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 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각처에 산재해 있는 어부들이 차례차례 많이 모여) 함께 있더니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매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 랐으나 이 밤(아직 고기가 잡을 때가 아 니기)에 아무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순 하나님나라의 날이 새기 시작할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 나 제자들이 예수신줄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 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가라사대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바다의 세력 을 회복해 주었으니 이제 고기를 잡아라) 그리하면 얻으리라 하신대(잡아도 된다는 명령에 의하여) 이에 던졌더니 고기가 많 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의 사랑하시

55 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시라 하나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고기잡 이를 완전히 포기하고 있다가) 주라 하는 말을 듣고(주님께서 바다의 세력을 회복 해 주셨다는 말을 듣고 즉 주님께서 이적 으로 바다의 세력을 회복해 주셨으니) 겉 옷을 두른 후에(행동개시 하기 위하여)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할렐루야 주님 감 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은 살았습니다 하는 환호성을 지르면서)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상거가 불과 한 오십 간쯤 되므 로 작은 배를 타고 고기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숯 은 나무가 한번 타고 난 후에 생기는 것 을 비유하여 한번 바다가 생 몸살, 즉 모 진 홍역을 한번 앓고 난 다음 생선을 굽 기 위한 숯불이 준비됨을 언약하셨기에)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순 하나님나라의 동이 터기 시작하여 아침이 올 때에 고기잡이와 정상적인 농업을 해 도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신대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올리니 가득히 찬 큰 고기가 일백 쉰 세 마리라(153=1+5+3=9= 甲 年 즉 순 하나님나라가 완전히 하나로 성취되기 위하여 갑옷을 입고 난 연후에 고기를 먹 어도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완 전한 고기들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물을 찢 어버릴 필요가 없다고 말씀하고 계십니 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서 조반을 먹으 라 하시니(순 하나님나라의 조반을 먹으 면서) 제자들이 주신 줄 아는 고로(하나 님이 어떤 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모든 인류 들이 하나님을 없인 여기는 자가 없게 되 고 벌벌 떨면서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더 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저희 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나신 후에(그 동안 예수를 문 밖에 세워 두고 십자가에 못 박고 죽이면서 소경전 서를 영접치 않았던 인류들이 자신의 신 랑으로 마음속에 영접하므로 다시 살아나 신 후에 즉 재림하신 후에) 세 번째로 제 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세번째 이적을 나타냄) (요: 21:1-14) (구속사적 면에서 큰 책의 언약을 실증함) 소경전서께서 임하셔서 첫 번째 이적은 가나 혼인식 피로연의 대연석상에서 물이 변하여 피되게 하는 즉 피값으로 둔갑하 게 하는 이적을 행한 것이 첫째 이적이며 두 번째 행한 이적은 바다를 육지로 만든 이적이며 세 번째로 나타낸 이적이 바다 를 회복해 주신 이적을 행하셨느니라 순 하나님나라의 아침을 맞이하고 황 충이 살아지고 난 후부터 정상적인 농사 를 지을 것이며 고기잡이도 그때부터 하 기 바라노라 가급적이면 깊은 바다에 가 서 잡기를 원하노라 육백 일 년 (행 1:7 참조바람 : 년도는 미지수이나 601년은 6+0+1=0+7 망통으로써 순 하나님나라 가 완전히 성취되었을 때를 말씀하셨습니 다) 정월 곧 그 달 일 일에 지면에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 즉 지면에 물이 걷혔더니 이 월 이십 칠 일(달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음력으로 말

56 씀하심)에 땅이 말랐더라(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 라사대 (창 8:13-15) 계속하여 8장 끝까지 읽기 바랍니다 55 폭 넓은 시야를 가지라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 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막 16:17-18)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 한다 는 이 말씀을 곡해하여 음식물에 있는 독을 그냥 믿음으로 먹고 마셔도 해 를 받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하고 그냥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믿는 사람에게 무슨 독한 말 즉 핍박 하고 욕되는 저주의 독살로서 찌르는 더 러운 말들을 마실지라도 그 저주는 오히 려 저주하는 자에게 도로 돌아가게 하시 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음식물에 있는 독과 극약은 어디까지 나 인체를 해하는 독임을 확실히 깨달을 것이며 특히 핵은 인체에 독이 된다는 것 을 명심 또 명심하고 미련한 행동을 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고 센 땅에는 광명이 있다 해서 핵이 없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의 별인 지구는 다 똑같은 무지개 재앙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창 9 : 12-16)만 그래도 덜 오염된 땅도 있다는 것입니다 방주를 지을 때까지 그 특혜를 입는 고센땅의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될 것 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56 재난의 시작 민족이 민족을,( 꼬시래기 제살 뜯어 먹는다 고 똑같은 하나님나라의 민족들 이 즉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롬 8:28-30) 즉 하나님의 아들들이 서 로 대적하여 싸우며) 나라(순 하나님나 라)가 나라(대적해서 오는 이단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 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 니라 (마 24:7-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옛 종교뿐 아니고 모든) 것이 합력 하여(순 하나님나라로 합하여 하나가 되 었음에 치리권도 제사장 나라에서 소경전 서가 모든 것을 치리하시므로) 선을 이루 느니라 (롬 8 : 28) 참고 소경전서 밑에는 하나님 나라의 창고 열쇠를 가진 사람 황제폐하와 함께한 창고직 대리(산 자와 그의 대리)가 있는가 하면 그 밑에 삼위 일체 이스라엘 왕(세 사람)이 있으나 이 미 이스라엘 왕 노릇을 제대로 하지 못하 였기에 필요 없는 자로 여겨 하나님이 데 리고 가셨다고 합니다 삼위일체 이스라엘 왕 세 사람 중 노 무현 전대통령은 아들역할을 잘 하라고 그만큼 일렀건만 하지 못하니 깨달으라 고 하나님이 죽이려 할 때(출 4: 24-26) 얼른 깨닫고 복비와 피값을 우선 먼저 하 나님 창고로 우송하고 난 뒤 모범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부모님을 설득을 해서 순 하나님나라로 음성적으로 출항을 했더라 면 절대로 하나님께서 데리고 가시지 안

57 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을 죄는 것을 전 인류가 보셔서 알 것 아닙니까 얼마나 심하게 답답하게 많이 죄었으 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가 끊고 가셨겠 습니까 김대중 전대통령 역시도 마찬가지입니 다 자기가 양육한 아들 노무현 전대통령 께서 그렇게 하나님이 심판하셔서 데리고 가신 줄 깨닫고 복비와 피값을 우선적으 로 하나님창고로 우송하고 인류의 본보기 가 되도록 처신하여야 했지만 그분이 돈 이 없어 복비와 피값을 우송치 않았겠습 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소경전서의 말씀을 개방귀같이 여기시니 실천을 하지 못하였기에 데리고 가셨습니다 극히 돈뭉치만 좋아 끌어안고 있다가 만민에게 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김 전대통령이 돌아가시기 3일전에 큰 돼지가 뻗어 누워서 숨이 가빠 숨을 아주 힘겹게 겨우겨우 쉬면서 죽어가더니 끝내 숨을 쉬지 않는 죽은 돼지의 환상을 보여 주셨기에 그때 전광석화같이 제 뇌리로 지나가는 까달음이 있었습니다 결국 돈을 너무 좋아하든 나머지 뭉칫 돈 피값과 복비도 우송하지 않더니 저렇 게 숨이 끊어지는 큰 돼지의 환상을 보고 이삼일 안에 돌아가시겠구나! 이스라엘 왕위에 올라가셔서 이 세계를 큰소리치면 서 다스리라고 그 자리에 오르게 하여 주 었건만 끝내 하나님을 배반하고 만민에게 돈보따리 끌어안고 돌아가셨다는 비웃음 만 받게 되었습니다 게시판의 글월과 우리들 게시판의 글 월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여호와께서 김대중 전대통령의 재산 일체에 압류를 해 놓았습니다 그런 것을 아셨는지 모르셨는지? 언젠가는 소경전서께서 반드시 다 털 어내고는 말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인류들은 게시판의 글월 을 잘 읽기 바랍니다 앞으로 이스라엘 왕 중 혼자 남은 전 국무총리 김종필씨도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하나님이 두고 보시겠다고 합니다 머뭇머뭇하지 말고 하루 빨리 사명의 자리로 돌아와 모범을 보이기 위하여 실 천에 옮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출 4 : 24-26) 만 마냥 그분 역시도 실천에 옮기 지 않는다면 그분들의 전처를 반드시 밟 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김전대통령과 비명 에 가신 노무현 전대통령뿐 아니고 병원 에 가보면 지금 많은 짐승이 탄생하였으 니 그 표본을 잘 보시고 공연히 돈보따리 끌어안고 있다 참변을 당치 말고 솔선하 여 복비와 피값을 하나님 창고로 우송하 라는 소경전서의 뜻을 전합니다 목사님의 의중을 듣고 시행하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지 마시고 소경전서를 읽고 각자가 판단하여 실천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오로지 소경전서와 1대 1로 붙 어서 결판을 보시겠다는 서방님의 뜻을 전합니다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 2009년 8월 18일 1시 43분에 서거 하셨습 니다 3일 전에 아주 큰 돼지가 죽어 있는 환상을 보여 주신 후 내가 맨발로 밤색 산다루신을 오른손에 들고 있는 환상을

58 보여주셨다 이상하다 분명 큰 돼지가 죽 어있는 환상이었는데 혹시 김대중 전대통 령이 돌아가신다는 것을 계시한 것이 아 닐까? 여보! 큰 돼지가 죽어있는 환상을 보여 주셨는데 혹시 김대중 전대통령이 돌아가 신다는 계시가 아닐까요 하고 남편에게 3일전에 말하였던 것입니 다 왜 내가 신발을 벗어 들고 맨발로 서 있는 환상을 보여주셨을까 그런데 그 산 다루 구두는 현재 제가 신고 있는 밤색 구두는 무광택의 선이 좁은 구두였는데 그 구두는 선이 내 것의 배나 굵은 선이 었으며 광택이 유난히도 반짝이는 밤색 에나메루 산타루였는데 내 발에 꼭 맞는 신이라 여겨졌습니다 이상하다 그 계시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과거의 금신을 벗어 버리라는 뜻인데 혹 시 김전대통령께서 과거의 금신을 벗어놓 고 가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혹시 죽음 직전에 이스라엘 왕위에 오 르지 못함을 회개하고 전 재산을 아마겟 돈 군 본부에 기증한다는 유서라도 써놓 고 돌아가신 것이 아닐까 그 신을 신고 빨리 순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라고 한 계 시가 아닐까? 아니면 언젠가는 소경전서 가 그 재산을 강압적으로 몰수하여 기어 이 그 신을 신고 가게 된다는 계시가 아 닐까 만약 죽음 직전에라도 회개하고 전 재 산을 순 하나님나라로 기증한다는 유서를 남기시고 신을 벗어놓으시고 가셨다면 인 류로부터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큰 별이 떨어졌다고 애석하면서 역사가 끝나는 날 까지 큰 인물로 남을 것이나 그렇지 못하 고 강압적으로 몰수를 당하게 된다면 노 랭이 영감탱이로 세세토록 조소를 받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참 이상도 하지? 내가 오늘 하필이면 金 大 中 대통령 각하께 올립니다 하는 곳을 오전 중에 교정을 중 간까지 보고 난 후 오후에 교정을 보고 있는데 김 전대통령께서 서거 하셨다는 뉴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내가 하고 있지 만 모든 것이 성령께서 직접 주관하고 계 신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김전대통령께서 큰 별이 되었던지! 노 랭이 영감탱구로 남을지는 알 수 없으나 어찌되었던 저는 그 어른의 아주 깊은 뜻 을 누구보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분은 바로 제 벚나무 친구였으니까요! 자유게 시판과 우리들게시판을 잘 읽어보시기 바 랍니다 먼 훗날 그분이 바로 여호와 할아버지 의 산 자 즉 여호와 할머님께서 산 육체 로 이 세상에 오셔서 손자를 잘 양육해놓 고 돌봐주시고 손자가 일어 설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 놓고 떠났음을 알게 되리 라 사료됩니다 (4권에 있던 마지막 여과 과정을 2009년 8월 18일 거친 원고를 이 자리로 2009년 8월 21일에 옮겼음) 57 전국무총리 김종필 어머님께 올 립니다 무엇보담도 어머님의 남편역을 하시든 국부님께서 서거하시고 노무현 전 대통령 아들마저 서거하시고 이스라엘 삼위일체 왕으로 유일하게 남은 어머님께서 세 사 람의 몫을 어머님 혼자 큰 짐을 떠맡게 되어 양 어깨가 너무나 무거울 것이라 사

59 료됩니다 그 두 분 자리를 다른 사람으로 대체 하려 하였으나 아이들은 원래 어머님이 양육하기 마련이며 황금 달걀은 암탉이 낳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어두움을 잘 타시고 다니시기에 합당한 너구리 상을 가지신 어머님께서는 타고난 팔자 도망은 하지 못하오니 전 세 계를 다스리시는 이스라엘 왕위에 오르셔 서 달걀을 부화시켜 병아리를 낳아 잘 양 육할 수 있는 사명을 감당해 주시리라 믿 습니다 김대중아버지께서 서거하셨으니 그 아 버지의 몫까지 어머님이 담당하여야 될 것이며 노무현 아들 몫까지 어머님이 담 당해야할 아주 무거운 사명의 큰 짐을 맡 으신 어머님께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아 들 몫을 이 딸이 대행하겠사오니 어머님 과 저가 합세를 해서 행해나간다면 못 할 것도 없습니다 어머님 힘내세요 파이팅! 어머님! 조금도 염려하지 마세요 저에게는 여호와께서 받은 황금노리개 가 있습니다 어머님이 한 고개, 한 고개 를 넘어갈 때마다 그 고개를 무난히 넘어 갈 수 있게 도우겠습니다 그 때 어머님께서는 어떤 방향을 보고 따라가야 되는지 방향제시를 게시판을 통 하여 할 터인즉 그 방향제시를 잘 바라보 시고 그대로만 따라와 주시기 황옥을 물 린 황금 노리개를 흔듭니다 뚝딱 뚝딱 뚝 딱 쾌지나 칭칭나녜 하도 오래되어서 꿈인지 환상인지 조 차로 아련하며 언제 일인지는 잘 모르겠 으나 저의 집 큰방에 놓여있던 3층 자개 장 제일 밑 칸의 장문이 갑자기 열리는 동시에 아주 커다란 붉은 도미가 얼마나 답답하였든지 급히 후닥닥 뛰어나와 방바 닥에서 아주 괴로운 양 퍼덕이는 도미를 보는 순간 저 도미가 김종필씨가 틀림없 다는 생각이 제 뇌리로 전광석화같이 지 나가는 것이었습니다 <아이구야! 워낙 완강하게 구니 하나님 께서 숨통을 조우는 것이 아닐까? 이스라 엘 왕의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굽겠다는 계시가 틀림없어>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 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머님! 제 육감은 이제까지 살면서 틀려본 적이 없습니다 왜 삼청장 제일 밑 칸에서 별안간 후닥닥하고 튀어 나오는 큰 붉은 도미고기를 바라보는 순 간 그 도미가 김종필씨다 하는 전광석화 같이 지나가는 마음이 들어갔을까요? 저 는 그 환상을 보고 <아하! 앞으로 김종필씨가 깨달을 때까 지 많은 연단을 받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어머님! 잘 생각해 보십시오 답답한 지경을 그만큼 당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는 사명의 자리로 돌아올 때입니다 사명의 자리로 돌아오셔서 어머님의 지혜를 총동원하여 순 하나님 나라를 이 룩해 놓고 인류를 재림예수들로 잘 양육 하는 전 인류의 어머님역할을 감당해 주 시리라 믿고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를 흔듭니다 뚝딱 뚝딱 뚝딱 쾌지 나 칭칭 나녜! 2009년 8월 22일 새벽의 계시에 [대통령 자리보다 그 자리가 더 높다] 라고 하셨습니다 비단 우리나라에 한해서 만이 아닙니다

60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스라엘왕은 세계에서도 제일 높은 왕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8월 22일 삽입함) 재림예수 김종필 산 자에게 명령하노라 두 사람의 몫을 그대 한사람에게 짐을 지 우겠노라 이스라엘왕위에 올라 이 세상을 다스릴 것이뇨 아니면 목숨을 내어 놓겠느뇨 그만큼 답답한 지경을 많이 당하여 보 았으니 무엇 때문에 자신이 원자용광로에 들어가 많이 굽혔다는 것을 알 것 아니뇨 아직도 못 깨달았느뇨 깨달았으면 그대가 가지고 있는 동산 부동산 일체를 순 하나님나라에 다 바치 고 순 하나님나라를 이끌어 나갈 것을 명 하노라 그리고 한달에 급료를 칠천만원씩 받 아가서 그달에 쓰고 남은 돈은 나의 창고 로 환납하고 새로 봉급을 타가도록 명하 노라 이 언약도 실행치 못하면 쌍칼이 그대 주위를 맴돌면서 춤을 출 터인즉 알아서 처신토록 할지니라 그대에게는 어두움을 잘 해쳐나갈 수 있는 지혜도 있고 능력도 있는데 그 좋은 계략을 써보지도 못하고 인류에게 많은 덕을 끼칠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짐승의 표본이 되어 말간 반석위에 누워있을 것 이뇨 만약 그대가 나의 이 명령에 불복종 한다면 많은 24남자들이 그 자리에 오르 려고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음을 명심하 기 바라노라 이 시대를 분변할지니라 (눅 12 : 56)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 있지 아니하뇨 한 눈 가진 자도 볼 수 있을 터 인데?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 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 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 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또 미리 정 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 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 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롬 8:29-30) 참고 2009년 8월 22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옷장정리를 했다 7시까지 하고 나니 도저히 더 할 수가 없었다 자리에 누웠다 그 때 레마의 음성 을 들려주셨다 [60프로]라는 말씀을 하심과 동시에 환상을 보여주셨다 동에서 서로 뻗은 한 사람만이 겨우 다닐 수 있는 좁은 긴 낭하에 한계단 올 라가는 밑의 경계지점에 내가 서있는 것 이었다 서향을 바라보고 오던 걸음을 멈 추고 동향을 바라보면서 낭하 밑을 보았 다 낭하에는 기름이 반드르르하게 흐르고 있었으며 바로 내가 서 있는 곳에 턱을 만들어 놓았다 즉 한 계단 올라가서 서향 으로 가는 마루가 연장되어 있었다 순간 전광석화같은 생각이 뇌리로 스 쳐 지나갔다 이제까지 온 것이 겨우 60프 로까지 오지 못했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청바지와 청 윗도리를 입은 여자 가 다리를 포개고 팔을 얼굴의 이마에 얹 어 누워있는 환상을 보여주셨다 어제 밤

61 잠자리에 들기 전에 입술만 보이는데 빨 간 루즈를 아주 진하게 칠한 꼭 다문 여 자의 입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는데 소경 전서를 읽은 자들이 입을 꼭 다물고 있었 으나 청바지와 청 윗도리를 입고 있었다 는 것은 일 할 수 있는 재질을 가진 자들 이 모두 그냥 누워만 있다는 것을 알려주 시는 환상이었다 그런데 밑바닥에 흐르는 기름은 여기까지 오는 도중 넘어질 자는 넘어지고 한 계단 올라가는 자는 올라가 는 경계지점에 와있구나! 누워있던 자들이 일어나서 넘어지지 않고 한 계단 올라와야 할 터인데 한사람 한사람씩 시험하는 단계에 들어와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지금부터 합격한 자만 한계단 올라가서 갈 수 있으되 합격하지 못한 자는 다 넘 어지게 되어 있느니라 내가 넘어지도록 함정을 파 놓았음을 일러주노라 길르앗산 기슭에 누워있는 무 리 염소들(아 4 : 1)은 일어나서 복비와 피값을 내 창고로 들여보내고 난 후 호랩 산을 올라갈 것을 명하노라 아가 4 : 1-16절까지의 언약을 잘 읽 고 실행하기 원하노라 58 죄악에서 인도하여 낼 뱀의 꼬리 이제 내가 소개업자(너)를 완강한 인류 들(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 라엘 자손을 죄악 세상(애굽)에서 인도하 여 내게 하리라 소개업자(모세)가 하나님 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인류들(바로)에 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죄악 세상(애 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하나님이 가 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 가 백성을 죄악(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 赭 山 제 1권 참조)에 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소경 전서(너)를 보낸 증거니라 (출 3:10-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 로 맹세한 땅으로(소경전서로) 너희를 인 도하고 그 땅을(소경전서를) 너희에게 주 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소개업자(모세)가 이와 같이 전 세계 인류들(이스라엘자손)에게 전하 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 을 인하여 소개업자(모세)를 듣지 아니하 였더라(어떻게 그 많은 돈을 들여 식물공 장을 지을 것이며 약 360m의 우물을 파서 농사를 지을 것인가? 하고 엄두도 못내겠 다면서 듣지 않는다고 몹시 책망하고 계 십니다 도시 한복판에 우물을 팔 수 없으 면 그에 상응하는 대책을 하루 빨리 마련 해야 된다고 하시면서 할 수 없다는 말은 입 밖에도 내지 말고 나중에 가서 후회하 지 말고 일심동체가 되어 소금언약을 시 행하면 무난히 큰 고비를 넘어 갈수가 있 느니라) 여호와께서 복덕방쟁이(모세) 에게 일러 가라사대 들어가서 인류들(애 굽왕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죄악된 세상)에서 내어 보내게 하 라 복덕방쟁이(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 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믿는 기독인들) 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완강한 무리 (바로)가 어찌(하물며)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출 6:8-12) 소개업자(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 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62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하거든 무 조건 지금 먹고 있는 수돗물을 검사해 보 라 핵이 나오나 안나오나 하라) 여호와께 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복덕방쟁이(그)가 가로되 지팡 이니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 에 던지라 곧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인류들(모세)가 뱀(흉년의 심판주 로 오시는 주님) 앞에 피하매(서방님께서 흉년을 대비하여 방을 세웠으나 거들떠보 지도 않고 피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어 그 꼬리를 잡으 라(최후수단으로 흉년에 대비할 말씀을 잡으라) 복덕방쟁이(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복덕방쟁이(그)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출 4:1-4) 최후수단으로 꼬리 때 흉년에 대비할 강구책 즉 희년을 준비하기 위하여 공인 중개하는 것이 능력의 지팡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의 부관의 손에 든 뱀의 꼬리를 볼지니 라 그 능력의 막대기를 이 죄악세상의 짐 승들을 다스리는 능력의 지팡이로 삼을 것임이니라 59 피를 마시는 것은 합당한 처사 셋째(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비해둔 세번째의 재앙을 내릴 때에 세째천사가 나팔을 불때(계 8 : 10~11)임)가 그 대 접을 강과 물 근원에 쏟으매 피가 되더라 (물의 근원이 피가 된 물을 어찌 먹겠느 냐 그러니 핵을 제거하지 않은 수돗물을 일체 먹지 말라) 내가 들으니 물을 차지 한 천사가 가로되 전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거룩하신이여 이렇게 심판하시니 의 로우시도다 저희가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렸으므로 저희로 피를 마시게 하 신 것이 합당하니이다(예수님을 유대인들 이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짐승들이 선 지자들의 피를 흘리도록 했으니 물(핵이 혈관에 들어가서 피로 변함(사 1 : 22)) 을 마시우게 하는 것이 당연지사라 즉 조 상들의 죄를 그 후손이 받음이 마땅하며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한 마땅한 대가라 하더라) 또 내가 들으니 제단이 말하기를 그러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심판하시는 것이 참되시고 의로우시도다 하더라 (계 16:4-7) 2009년 11월 2일 셋째천사(계 8 : 10~11) 가 나팔을 불고 있지 아니하뇨 셋째 닭이 울고 있으니 새벽이 곧 닥칠 것이니 모두가 일어나 순 하나님나라의 성전 재건축을 시도할지니라 자기 마음속에 와서 계시는 심판주 예 수님을 십자가에 메달아 놓고 피를 흘리 게 하였으니 당연히 그 피를 마시는 것이 당연지사가 아니겠느뇨 빨리 서방님을 영접하고 피를 마시지 않기를 명하노라 일곱왕들은 피를 마시지 않으려면 하 루빨리 황감람의 계좌로 복비와 피값을 보내주어야 식물공장도 짓고 출판도 서두 를 것이 아니뇨 대한제국 선민들은 모두가 셋째가 되 어 나팔을 불 것이니라 60 여호와인 줄 알리라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 라 볼지어다 내가 내 손의 지팡이로 하수

63 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하수의 고기 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그 물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 라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 론에게 명하기를 네 지팡이를 잡고 네 팔 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 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 (핵 물질의 오염)가 되리니 애굽 온 땅에 와 나무(핵이 잘 자랄 수 있는 나무) 그 릇에와(짐승으로 화한 멍청한 이단의 몸 을 그릇에 비유함으로) 돌 그릇(이단의 몸을 돌그릇에 비유하셨으니 핵을 담으시 니 돌대가리가 되어 돌이 됨)에 모두 피 (핵)가 있으니라 (출 7:17~19) (큰책을 음성적으로 비밀을 떼었음) 피를 마시면서도 대적해 나올 용사가 있 느뇨 있으면 당장 나와 볼지니라 마음껏 피를 마시게 해줄 것임이니라 61 세째 천사의 나팔 소리 세째 천사(능력 행함의 長 年 소경 전서 : [세째천사가 나팔을 불 때임] 2009년 11월 2일새벽의 계시)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 어져(별이 땅에 떨어진다고 생각해 보라 얼마만한 타격을 입을 것인가 혜성 충돌 시 생긴 별의 파편 즉 갈긴 똥도 똥이라 고 별들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 샘에 떨어지니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 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 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계 8:10-11) 우리들게시판(3)에서 복사한 것임 177[이틀 후에 온다 ]2010년 10월 8일 계시 [이틀 후에 온다] 오늘이 10월 8일인데 이틀 후면 10월 10 일인데 무엇이 온다는 말씀입니까? 혹시 황충의 떼가 몰려온다는 말씀입 니까? 이때 몰려온 황충의 떼가 2012(이 틀비유)년 11월 17일경에 갑작스럽게 소 나기로 변해 모든 식물들을 쓰게 하는 것 이 아닐는지요? 2010년 10월 8일 밤 계시 2010년 11월 22일 삽입함 단 갑작스럽게 소나기 닥치듯이 물이 변 하여 피가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행 동개시 할 것이니라 줄초상 당치 않도록 할지니라 62 둘째 이적의 표징은 믿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그 처음 이적의 표징(첫째천사 가 나팔을 분 것 즉 모든 식물이 삼분의 일이 삭아있었던 표징과 몇 가지방을 세 운 것)을 받지 아니하여도(그 소리를 듣 지 아니하고 도무지 받지 아니하였으나) 둘째 이적의 표징(둘째천사의 나팔소리 즉 바다 가운데 생명가진 피조물들의 삼 분의 일이 죽었음)은 믿으리라 그들(인류 들)이 이 두 이적(예수님과 함께 행하여 차례차례 방을 세운 것)을 믿지 아니하며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하수를 조 금 취하여다가 육지에 부으라(복덕방쟁이 의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세째 천사가 나 팔을 불 고 있는 11월 11일경 인류들이 마시고 있는 수도 물을 떠다가 검사를 해 보면 알게 아니냐) 네가 취한 하수(수도 물)가 육지에서 피가 되리라 (출 4:

64 8-9) 반드시 그 수도 물에서 핵 물질을 발 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인체의 70%가 물이 좌우하고 있 기 때문에 식수는 반드시 우물물을 먹어 야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수돗물에 핵이 없도록 정화되었나 안되었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수돗물에 핵을 제거하 는 장치를 빨리 빨리 서둘러서 하라는 하 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복덕방쟁이가 놋뱀의 방을 단것과 모 든 음식물을 장사하고 먹지 말라는 방과 또 몇가지방을 차례차례(두 이적 비유) 내세워도 인류들이 믿지 않지만 현재 오 염된 식수와 오염된 땅은 믿는다는 것입 니다 왜냐 하면 그것은 인류들이 골머리 를 앓고 있는 당면과제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믿을진대 여기에 대한 대 책론도 믿어야 될게 아니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대책인 것입니다 이 대책은 인류를 한 곳으로 모으려는 계책이니 믿어달라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런 엄한 계책을 시행치 않으면 어떻 게 세계 인류를 다스리겠느냐고 하시면서 엄하게 다스리지 않으면 완강한 인생들이 듣지 않기 때문에 중한 벌을 내려서 정신 을 번쩍 들게 만드시겠다는 하나님의 뜻 을 전합니다 현재 자신이 먹고 있는 음식 맛을 잘 감미하고 주의 깊게 잘 살펴보라 는 것입니다 반드시 이상이 있다고 합니 다 그래도 믿지 못하시겠습니까 핵을 제거하지 않은 수돗물 사용을 일체 금하노라 수돗물에 핵을 제거하는 장치를 조속 히 서둘러 시행하기 바라노라 매일매일 수돗물에서 핵이 검출되나 안 되나 각별히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검사 할지니라 아이들을 밖에서 놀지 말도록 할지니라 집안의 구석구석을 잘 청소하기 바라노 라 가급적 공기 청정기를 사용하기 바라 노라 공기 청정기휠타를 자주 갈되 마스 크를 필히 착용하고 교환할지니라 복덕방쟁이가 본 것 전라도에서 버섯 재배단지의 비닐하우스 재배버섯이 몽땅 병이 들어 수십억의 손 해를 보았다는 TV 보도였습니다 농민들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원 인을 캐지 못해 울상이 되어 다시 재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골머리를 앓고 있 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립니다 재배한 물에 핵 덩어리가 떨어져 들어 갔음을 알려드리오니 하루 빨리 지하 약 360m의 우물을 파서 그 우물물로 물을 흠 뻑 주어 땅을 씻어내려 핵 물질이 다 빠 진 다음 버섯 재배를 하면 될 것이라 사 료됩니다 63 제각기 방주를 지어라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이 때가 육신의 사람이 되어 최고도로 죄악이 번성하기 시작했다고 한탄하시고) 그들에게 딸들이 나니(죄악의 나무를 아 름답고 예쁘고 귀여운 딸처럼 여겨) 하나 님의 아들들이 사람의(사람의 뜻에 합당 한 인본주의가 되어)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하나님의 아들들이 유혹하는 죄의

65 나무인 딸을 보고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 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도 해서 자기가 낳 은 딸처럼 귀엽고 아름답고 예쁘게 보고 귀여운 딸을 안아주기를 즐겨하듯이) 자 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유혹에 넘어 가 좋게 보이므로 이 죄악의 나무인 딸 을) 아내를 삼는지라(딸을 안고 자기 것 으로 만드는지라 즉 죄를 많이 짓게 됨이 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 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 들이 육체가 됨이라(육신의 살로 통통 부 어 타락할 대로 타락하게 된지라 영적으 로 뼈만 남아있는 인류들을 보시고) 그러 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 시니라(1+2+0=3+0=하나 둘 셋 땅- 하면 온 땅에(0) 곧 삼위일체 하나님의 심판이 시작되리라) 당시에(이 때에) 땅에 네피 림(장부:죄인중에 괴수들)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육신적인 살로 통통 부은 사람들 의 딸 즉 초록은 동색이라 고 끼리끼 리 모여 한 놈의 열매 한 덤불에서 연다 고) 자식을 낳았으니(죄인들이 자식을 낳 아 양육하기를 자기들의 전처를 밟게 양 육한지라) 그들이 용사라(죄를 짓고도 이 것이 죄임을 깨닫지 못하고 내가 최고라 고 뻐기면서 하나님이 어디 있다 하드냐 하나님을 믿느니 차라리 내 주먹을 믿겠 다 하고 하나님을 부인하다 못해 이제는 대적하고 나오는 골이 빈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도둑질 잘해 잘 먹 고 잘사는 유명한 씨와 같은 사람이었 더라 이런 유명한 자들은 반드시 한 번씩 짚고 넘어 가겠노라(눅 19 : 1-4, 눅 19 : 7))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일곱 왕들을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 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일 곱 왕(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일곱 왕(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일곱왕(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세상이 (그가) 세 아들을 낳았으니 셈과 함과 야 벳이라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 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하나님이 보 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하나님이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으냐 반드시 한 번 짚고 넘어 가겠노라)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 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실백, 백자( 柏 子 ), 松 子, 海 松 子 (고어)로서 城 : 잣 城 을 쌓으라)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 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 팎에 칠하라(물(핵)이 잘 새어 들어가지 않게 주의해서 만들라 즉 우물 파는데 신 경을 써라)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되었다하리 만큼 적당하 게) 광이 오십 규빗,(올바로 지탱할 수 있도록) 고가 삼십 규빗(적당하게)이며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 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 로 할지니라 (과수원 같은 곳에 이 원리

66 를 적용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과수를 멸종을 시키지 않으려면..) 내가 홍수( 流 彗 로 비유함)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식있는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 에 있는 자가 다 죽으리라(제각기 방주를 짓지 않는 자는 다 죽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혈육 있는 생물을 너는 각기 암수 한 쌍씩 방 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 케 하되 새가 그 종류대로, 육축이 그 종 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 로 각기 둘씩(차례 차례) 네게로 나아오 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 하라(이 명령에 필히 따를 것을 간절히 당부하노라) 너는 먹을 모든 식물을 네게로 가져다가 저축 하라(마지막 꼬리때의 반 때 먹을 양식과 종자를 저장하라) 이것이 너와 그들의 식 물이 되리라 일곱 왕(노아)가 그와 같이 하되 하나님이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창 6:1-22)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계속 7장 9장까지 읽으라고 합니다 노아의 때와 다른 점은 단지 물은 물 이로되 流 彗 로 다스리시는 무지개심판이 다를 뿐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의인 노아가 되기 원하노라 다시 한번 명령하노라 핵을 대비하여 식물공장에서 재배한 식물 만 먹을 것이며 그곳에서 난 식물만 골라 서 저장할지니라 동풍이 불어 닥칠 때는 반 때동안 식 물공장도 가동할 수 없음을 염두에 두고 처신 할 것이며 희년의 언약을 반드시 지 킬지니라 각 가정에는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도다 정전을 대비하여 신속한 복구 작업을 할 것이며 발전기를 예비해 두는 것도 신랑 맞는 좋은 방편이 될 것이니라 64 거두러 나갔으나 얻지 못함 육일 동안은(불안전하나마 지혜롭게 마 귀의 올무에서 벗어나서 잘 꾸려나가라고 말씀하시고)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제 칠 일은(온전하신 하나님의 날은) 안식일인 즉 그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제 칠일 에(하나님이 완전히 이스라엘을 폭파하는 날에는 모든 것이 다 휴식하는 날을 비유 하여) 백성 중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출 16:26-27) 각자 알아서 처신하시기 바랍니다 65 아침까지 저장하라 복덕방쟁이(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 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마지막 이적을 행한 후에 즉 이스라엘나 라를 폭파한 후에는 일단은 휴식하시겠다 고 합니다 그 때부터는 모든 제반사를 재 림예수와 황충에게 위임하시고 안식으로 미리 들어가시겠다고 합니다) 너희가 구 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을 삶고 그 나머지 는 다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순 하나님 나라의 조반을 먹을 때까지) 간수하라 (출 16:23) 무리가 아침마다(일찍 일어나 행 동개시하라고 재촉하고 계십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출 16:21) 점점 뜨겁게 황충을 보낼 때에는 산물

67 을 내지 못하고 스러진다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66 서리가 내려 추수기를 맞이함 저녁에는(어두운 광야터널의 생활 이 시작될 때에)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히고(핵 물을 먹고 힘이 없어 두규빗 위에서 나르는 새들이 덮히고) 아침에는 (행동 개시하여 양식을 비축할 수 있는 기간에는) 이슬이 진 사면에(양식이) 있 더니 그 이슬이 마른 후에(이 때부터는 즉 이스라엘을 폭파할 때부터 순 하나님 나라의 조반을 먹을 때까지 이슬도 내리 지 않는 광야생활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 느니라 이슬이 마른다는 것은 모든 농작 물은 끝이 남이 아니뇨) 광야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같이 세미한 것(중동의 석유 광들이 폭파하고 난 후 날아다니는 미세 한 메뚜기들)이 있는지라 (출 16:13-14) 서리는 가을 추수할 때 내림을 비유하 여 식물공장에서 나온 것을 주식으로 삼 되 이것 역시 추수 때를 맞아 더 재배 못 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중동의 석유광폭파 후 검은 연기로서 성전을 채우기 때문에 이 때는 식물공장 에서도 농사가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 다(계 15:7~8) 이때를 위하여 각 가정에 아침까지 먹 을 양식을 필히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 고 합니다 그들은 거친 땅의(황충으로 포위된 거 친 땅의) 들나귀 같아서(남의 말에 현혹 되어 포기하지 말고 저장하는 지혜와 꾀 를 쓰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나가서 일 하며 먹을 것을 부지런히 구하니 광야가 그 자식을 위하여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 나 (욥 24:5) 들나귀 같아서 : 삐쩍 말라 볼품없이 보임으로 남 보기에는 우스꽝스럽게 보일 지 몰라도 일곱왕들은 들에 익숙한 들나 귀가 되어 즉 지혜와 꾀를 사용하여 양식 을 준비한다고 합니다 짐승들이 소용없는 짓을 한다고 비웃 으면서 그럴 필요가 없다하고 저지하면서 잡으려하나 들나귀는 사람의 손에 잘 잡 히지 않는 동물임을 비유하여 남이야 무 어라 말하든 말든 자기가 할 일만 묵묵히 하는 재림예수들을 보시고 자식을 위한 아버지의 사랑의 심정이 어떠한가를 말씀 하고 계십니다 양식을 준비하는 들나귀들을 보시고 그에게 식물을 내는구나 정말 다행한 일이라고 안도의 숨을 내쉬 고 계십니다 들나귀들이야 전주로써 귀를 후비던 밤송 이로 머석거석해도 상관하지 말지니라 제 칠년에는(이스라엘나라 근방의 중동 지역이 폭파될 때부터 일년동안은) 땅으 로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 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 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이스 라엘나라를 폭파 한 후 150일동안 연기로 써 고요한 하늘로 있을 때를 지나고 나면 그 후에는 철저한 노아방주를 지은 식물 공장은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따를 것은 물론이

68 지만 여호와께 대한 안식일이기 때문에 일년 먹을 양식을 대비하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 (레 25:4-5) 이 언약을 시행하겠노라 이스라엘 나라가 폭파된 후부터 일년 간은 땅의 안식년인즉 땅으로 쉬어 안식 하게 할지니라 그것이 여호와께 대한 안 식일이라 이 명령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니라 그 러니 일년 먹을 양식을 준비할 것을 명하 노라 67 식구 수대로 저장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 냐 하니(복덕방쟁이가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영 문이냐 아닌 밤중에 홍두깨도 영 분수가 있지 하고 서로 의아해 하면서 쑥덕공론 을 하니) 모세(일곱왕)가 그들에게 이르 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 기를 너희 각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식 물공장에서 재배한 식물을) 거둘지니 곧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식구수대로) 한 오 멜씩(올바른 판단 하에 정확한 계산을 해 서) 취하되 각 사람이 그 장막에 있는 자 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였느니라 (출 16:15-16)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내가 심히 안심할 수 있노라) (출 16:17상반절) 재방송하노라 성전에 들어가지 못할 때를 위하여 양 식을 준비할지니라(계 15:8, 계 8 : 7 13, 계 9 : 1-3) 각 가정에는 냉동실에 양식이 비축되 어 있느니라 요혜( 妖 彗 )인 물이 쏟아져 전기줄을 태워 화재가 있을 위험이 있느니라 그 때는 신속한 복구작업을 요하노라 그 때를 대비하여 발전기를 갖추는 것도 하나의 신랑 맞을 준비가 되느니라 전기가 오지 않으면 특히 우물물을 끌 어올릴 재간이 없느니라 그동안 비닐하우스든 산불이든 집이든 어느 곳에서나 불이 자주 일어나고 있었 음은 요혜가 일으킨 재앙인 줄 알고 거기 에 대한 대비책을 철저히 하기 원하노라 68 식물공장의 식물은 값진 진주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우 물 파는 것과 식물공장을 돈을 드려 짓지 않아도) 생선과(1995년도부터 먹었던 바 다 해산물과 각 농작물들은 전부 미량의 물이 함유되어 있었기에 계속 먹었으므로 가랑비에 옷이 젖었다) 외와 수박과 부추 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이제는 우리 정력이 쇠약하되 이 만나(한 정된 식물)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 도 없도다 하니 만나는 깟씨(식물의 일종) 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민 11:5-7) 만나는 얼마나 값진 것이기에 진주에 다 비하였겠느뇨 왜 모양이라 하였는지 잘 생각해 보라 고 합니다 낮(어두운 터널을 지날 때)에 이슬이 진에 내릴 때에 만나도 같이 내렸더라 (민 11:9) 이슬이 내릴 때는 만나도 내릴 수 있

69 지만 즉 이슬이 중단되고 나면 만나도 같 이 사라진다 그 때를 대비하라고 말씀하 고 계십니다 이렇게 식물공장을 짓고 깊은 우물을 돈을 많이 들여 지어 농사를 짓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예수님이 배로 다스리기 때 문에 배로 힘써서 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왕상 12 : 14) 일곱 왕(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 (저장한 음식)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하나님께서 쉬는 날이기에 도 와줄 수가 없다 즉 저장치 못한 자들에 게)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출 16:25) 들은 잡초가 많이 무성함을 비유하여 즉 황충의 포위망에 쌓여 식물생산이 불 가능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출 16:25) 그 여자(세밀하고 계획성있게 양식 준 비할 줄 아는 들나귀)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저장한 식물이 큰 독수리의 권능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조금도 기울어지지 않는 두 날개 가 이리 흔들 리고 저리 흔들리는 연약한 갈대가 혹시 나 하고 양식준비 한 것이 지팡이 같은 갈대로 둔갑되었다는 것입니다(계 11: 1))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급히 방주 를 지어 자기가 지은 노아 방주로 들어 가) 거기서 그 뱀의 낯(흉칙한 훙년의 심 판을 베풀고 계시는 황충의 나타남)을 피 하여(생명의 면류관을 쓰게 되느니라(계 2:7))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 으매 (계 12:14) 이 때의 한 때(식물공장을 짓기 위하 여 말씀을 읽고 식물공장을 지을 때)와 두 때(낮 한 때 즉 이슬이 내려 식물공장 에서 재배한 것을 먹어가며 저장할 때 한 때와 중동지역이 폭파한 후 땅의 안식년 을 위하여 저장한 것만 먹어야 할 때 도 합 두 때) 반 때는 모든 이방인들을 순 하나님나라로 끌어들여 나라 국민들로 거 듭날 수 있게 소경전서가 그들을 양육하 는 기간이 되겠습니다 황충을 창일토록 비오지 못하게 반 때 즉 150일간(약 5개 월간) 하늘 문을 닫겠다고 하시며 황충과 연기가 성전에 차기 때문에 방주에 들어 가 농사도 짓지 못하는 때가 바로 이때이 기 때문에 희년의 준비를 해야 되는 즉 양식준비를 필히 해야하는 아주 중요한 때임을 알려드립니다 마태복음 25:1-13절까지 다시 한 번 읽 고 이 마지막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라 고 다시 한 번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한다 고 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내린 흉년이 각 술객들 이 저장한 양식을 다 먹어치운다고 출애 굽기 7:10-12절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희년을 위한 양식준비를 필히 식구수대로 저장할 것을 명하노라 부녀가 자기 자식을 잡아먹는 불상사 를 범치 않도록 아주 재치있게 지혜롭게 일년 먹을 진주를 저장할지니라 69 때를 잘 구별하라 모세가 또(강조하면서) 일곱 왕(아론) 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 게 명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 라 하라 일곱 왕(아론)이 이스라엘 자손 의 온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황충 에게 포위 당한 성전)를 바라보니 여호와

70 의 영광이 구름 속(여러 가지 좋지 못한 어두움 속에 황충이) 나타나더라 여호와 께서 일곱 왕(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해 질 때에는(해가져서 이미 밤이 지나고 새벽 이 오려고 셋째 닭이 울었음을 공포합니 다) 고기를 먹고(육지에서 난 고기를 먹 고 해산물은 일체 먹지 말 것이며 순 하 나님나라의 아침을 맞이하여 조반을 먹을 때에 비로소 바다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순 하나님나라의 통일이 이루어지고 난 후 조반을 먹기 시작할 때 즉 많은 비가 핵 물질을 다 씻어낸 다음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정상적인 농업을 해서 먹어도 된 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는 여호와 너희 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하라하시니라 (출16:9-12)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육백 일년(601년은 6+0+1=7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이는 완전한 물의 심판 을 끝낸 후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정월 곧 그 달 일일에 지면에 물(핵)이 걷힌지 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 에 물이 걷혔더니 이 월 이십 칠 일에 땅 이 말랐더라 하나님이 노아(인류)에게 말 씀하여 가라사대 (창 8:13-15) 창세기 8:6~12절까지 읽고 그대로 행 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베드로 후서 3 : 6~7절의 언약대로 동 일한 말씀으로 행하기 때문임) 70 바리새인과 초를 치는 사두개인 의 교훈을 삼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가라사대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재림 예수)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셋째와 네째 천사가 나팔을 부는 동안의 비유임)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할 까 하여 굶겨 보내지 못하겠노라 제자들 (일곱왕)이 가로되 광야(물(핵)로 오염된 광야)에 있어 우리가 어디서 이런 무리의 배부를 만큼 떡을 얻으리이까(말씀에서 먹을 음식을 찾으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떡이 몇 개나 있느냐 가로되 일 곱개(완전한 하나님 말씀 황감람 즉 쌍 칼)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물살을 거스 리고 올라가는 살아있는 큰 생선과 작은 생선 두어( 頭 魚 )마리 즉 대경전서와 소경 전서)가 있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무리 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온 땅의 인 류를 앉게 하시고 이 말씀을 똑똑히 경청 할지니라) 떡 일곱개와(대경전서 : 밥에 비유함) 그 생선을 가지사(그 대경전서를 먹기 좋게 잘 요리가 되어 있는 작은 생 선(국에 비유함 즉 소경전서를) 축사하시 고(황감람나무에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 들에게 주시니 제자들(일곱왕)이 무리에 게 주매(하늘에서 소리 있어 가로되 별꼴 에 기록된 방을 쳐다보고 전도하라 하시 매)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일곱 광 주리에 차게 거두었으며(소경전서를 잘 보급하였으므로 하나님 구좌(창고)로 들 어오는 돈으로 전 재림예수들이 먹고도 완전히 남는 돈을 거두었으며) 먹은 자는 여자와 아이 외에 사천명( 事 天 明 : 한문 의 뜻으로 풀이하라고 말씀하심)이었더라 (순 하나님나라의 천국을 이룩하기 위한 사역자들이 먹고 남은 것이 일곱 광주리 에 찼다 즉 들나귀들을 비웃으며 말썽부 리던 여자들과 똥오줌 가릴 줄 모르던 놀

71 기 좋아하는 아이들은 다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 말씀과 같이 기록한 대로 완전한 심판이 다 이루어졌으므로 그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에 떨어졌더라) 예수께 서 무리를 흩어 보내시고(이 예언의 말씀 을 전하라고 무리를 세계만방에 흩어 보 내시고) 배에 오르사 가마단 지경(최후의 심판을 하기 위하여 곧 곡의 무리들이 살 고 있는 지경)에 가시니라 (마 15:32-39)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떡 다 섯 개로 오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바구니며 떡 일곱 개로 사천 명을 먹이고 주운 것이 몇 광주리던 것을 기억지 못하 느냐(부자방망이 즉 은 망대를 세워 놓으 시고 각 개개인의 마음속에 좌정하셔서 피값이 잘 나오나 안 나오나를 잘 감찰했 기 때문에 피값과 복비 그리고 십이조(배 로 다스리기 때문임)와 모든 헌물이 하나 님의 창고에 넘치도록 채우게 하셨으므로 사사시대에는 각 사사들 즉 옛 종교 단체 자체에서 모든 재물을 관리하였지만 왕정 시대로 넘어와서는 재림예수님이 다스리 게 되어 전 재물을 예수님이 친히 다스렸 기에 일곱 왕들이 먹고도 남은 돈이 가득 찬다고 합니다 그러나 땅에 앉히실 때는 사천 명밖에 먹이지 못했다 함은 꼬리 때 의 심판 때에 들나귀가 되지 못하여 양식 을 비축하지 못하였기에 즉 말세에는 예 수만 잘 믿으면 된다고 부르짖던 똥개들 이 많이 죽고 즉 오천 명이 사천 명밖에 남지 않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찌 내 말한 것이 떡에 관함이 아닌 줄을 깨 닫지 못하느냐(예수만 잘 믿고 손뼉만 치 면서 찬송가만 부르고 있으면 하나님 창 고에서 들어오는 돈으로 그냥 입 속에 떡 을 떼 넣어줄 줄 알았더뇨 이슬이 내리고 있을 때 즉 팔고 있을 때에 왜 사서 저장 하지 못하느냐고 호령호령하고 계십니다) 오직 바리새인과(말로만 믿는 형식주의)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양식준비 하고 있는 들나귀들에게 비웃으면서 초를 치는 자들을 조심하라 부뚜막에 있는 소 금도 집어넣어야 짜지 그냥 그대로만 보 고 있으면 어떻게 음식의 맛을 내랴) 하 시니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 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 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마 16:9-12) 아무리 돈이 많아도 살래야 살 수 없 는 음식물임을 알라 하나님 창고에 남아 돌아가는 돈도 그 때는 맥을 못춘다고 합 니다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돈이면 다 된다는 일체의 생각은 버릴지 니라 성전에 연기가 가득 찰 그 때에는 돈이 있어도 사지 못하느니라 동풍을 타고 온 누리에 황충의 연기 로 가득 채울 때는 슈퍼에 가려해도 갈 수 없을 때가 도래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 고 행동할지니라 71 비상 방을 반 때 내로 시행하라 2011년 4월 20일 이스라엘왕에게 명하노라 제 일차 전도는 콤퓨더로 회람형식으 로 띄운다고 크게 나팔을 불지니라 그 뒤를 이어 각 신문사에서는 하나님 의 이적이 일어났다는 좋은 글을 써가면

72 서 매일매일 한 장씩 소경전서 제 1권부 터 신문에 연재할 것을 명하노라(영적방 송이니 귀있는 자는 듣는다) 각 방송국과 TV에서도 크게 나팔을 불지 니라 심판의 전주곡을 치고 난 직후 (세째천사소경서가 나 팔을 불고 있으니 직시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순 하나님나라 대한제국 조선 선민 들의 주역의원들은 비상특보의 방을 쳐다 보고 다운을 받아 각국어로 번역까지 해 서 인쇄하여 공중으로 날려 보낼 만반의 준비를 반 때(5개월)의 기회를 놓치지 말 고 준비할 것을 명하노라 단 출판대금을 모금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예하여 때를 놓치지 말고 출판하여 제2 차 전도작업에 돌진하여 우주중개할 때 이스라엘 나라근방에 사는 나라들을 위하 여 피신하라는 소개령을 우주중개 방송하 고 유선 무선을 통하여 공중으로 날려 보 낼 것을 명하노라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5개월 내로 식물 공장을 지을 때가 반 때임을 명심하고 즉 각 시행토록 할지니라 심판의 꼬리부분의 반 때 즉 사상최악 의 심판의 때를 맞이하여 중동지역을 폭 파하기 위하여 40일간 별들의 삼분의 일 을 끌어내리는(계 12 : 4) 이 지구가 생 기고 난 이래 처음 있는 극심한 심판의 환난을 당할 때 즉 불비를 쏟은 후 황충 의 메뚜기 떼들로 지구를 포위하여 5개월 을 창일하도록 할 때가 반 때 즉 이 때들 을 잘 구별하여 활용하므로 희년에 있을 양식을 식구수대로 일년 먹을 것을 저장 하여 구원의 때를 놓치지 말고 시행할 것 을 명하노라 하나님의 지혜가 어떠한가? 1994년말부터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하 리 만치 즉 아무리 시험을 해봐도 검사 상 나타나지 않는 독성으로부터 시작한 음식들을 조금씩 조금씩 먹여가면서 물 (핵)에 대한 저항력 즉 내구력을 키우면 서 차차 물의 양을 늘려가면서 생명에는 하등 지장이 없게 하여 육체의 가시인 물 을 혈관에 집어넣어 놓았다고 합니다 (사 1 : 22) 별꼴이 떠서 둘째 천사가 나팔 불 때 가 될 때쯤에는 이미 인류들의 인체가 삼 분의 일이 완전히 병들어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는 모 든 식물과 수목 그리고 짐승들이 먹는 각 종 푸른 풀마저도 삼분의 일이 삭아 있었 기 때문에(계 8 : 7) 그 병든 것을 그동 안 사람들이 모르고 계속 먹었었기에 모 든 인류들의 육체도 이제는 삼분의 일이 병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약 13년 반 동 안에 걸친 물의 투입으로 저항력을 양성 해 놓았기에 도토리와 같은 해독제를(여 러 가지 해독제를 찾아서) 사용하면 그 지구력으로 반 때 동안은 버틸 수가 있다 고 합니다 그러나 점점 모든 음식물에 물 (핵)의 농도가 더 짙어지며 이미 한계점 에 도달하였기에 버티는 것도 한도가 있 지 그 이상은 뽕나무에 올라가 있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각자가 그동안 겪었으니 어디가 신체에 이상이 있나? 잘 관찰해보 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때문에 필 히 식물공장에서 재배한 만나로서 음식물 을 완전히 대체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 합니다 우리 인체에 들어가 있는 물이 황

73 충을 이길 수 있는 저항력을 양성한 고로 3일 3야 동안 방에 단 처방전을 그대로 시행한다면 무난히 어두운 터널을 지나 천년왕국에 입성해서 살 수 있다고 합니 다 둘 째 천사,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마지막으로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고 순 하나님나라가 거의 다 이루어져서 천 연왕국에 입성한 재림예수들일 망정 중동 지역의 폭파로 인한 메뚜기 떼들로 인해 2-3년 안으로 거의가 다 죽게 되니 그 2 세들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에 대한 대 비를 철저히 해야만 후세들이 진자로 천 연왕국을 물려받을 수 있는 재림예수들이 된다고 합니다 지금의 우리들은 후손들에게 천년왕국 을 물려주기 위하여 예수님처럼 모두가 희생양이 되어야만 우아하고 빛나는 천년 왕국을 자손들에게 선물로 남기고 가야만 된다고 하니 너무 돈에만 집착마시고 마 음을 완전히 비우고 우리 집을 짓기 바랍 니다(아 1 : 17) 소경전서는 결코 감당치 못하는 시험은 절대로 내리시지 않는 분 임을 소개합니다 (고전 10 : 13) 감당할 수 있는 시험을 주시는 분이기 에 일곱왕들은 넉넉히 모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해결사가 되라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이 땅 거민에게 고하리이다 주 여호와 께서 이 백성 중에 계심을 그들도 들었으 니 곧 주 여호와께서(황충을) 대면하여 보이시며 주의 구름(무지개 재앙의 채찍) 이 그들 위에 섰으며 주께서 낮에는 구름 기둥 가운데서,(세째천사와 네째천사가 나팔 불 때까지는 구름기둥으로 다스리시 고) 밤에는 불 기둥 가운데서(다섯째천사 가 나팔을 불 때부터 이스라엘 나라를 폭 파할 때까지는 불 기둥 가운데서) 그들 앞에서 행하시는 것이니이다 (민 14:14) 바로 하나님은 이런 분임을 소개합니다 이제부터 이 언약이 피부에 와서 닿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구름 기둥 : 심판의 초기(낮)에는 핵 물 질이 울창한 밀림지대나 산에 떨어지면 큰 불이 일어나므로 연기가 해와 달과 별 을 가리워 보지 못하는 어두움의 현상(구 름의 비유)이 나라를 이룩하는 기둥역할 을 담당하게 된다고 합니다 불 기둥 : 밤이란 심판이 깊이 무르익어 갈 즈음인 마지막 꼬리 때의 반 때 동안 은 하늘에서 별의 파편이 선 과실 모양 돌이 아니고 곧바로 불덩이가 떨어지게 됨을 말씀하시고 이 불덩이가 나라 성축 을 위한 아주 튼튼한 기둥역할을 담당한 다고 합니다 다시 재방송하노라 기관지를 보강하는 음식물들을 많이 섭 취하기 바라노라 72 모든 육축도 다 돌보아야 한다 또 말과 노새와 약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육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 과 같으리라 (슥 14:15) 돼지가 예뻐서 키우는 줄 아느냐 잡아먹기 위하여 키우는 것을 왜 모르 느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모든 육축도 다 돌보아야 하느니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 되 보라 내가 네 송사를 듣고 너를 위하

74 여 보수하여 그 바다를 말리며(바다를 말 리는 것과 같이 오염되게 만든다는 비유 임) 그 샘을 말리리니(극심한 가뭄을 예 고하셨음) 바벨론(옛 종교집단)이 황폐한 무더기가 되어서 시랑의 거처와 놀람과 치솟거리가 되고 거민이 없으리라 (렘 51:36-37)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 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격려해 주고 계시는 남편의 음 성을 듣고 용기를 내라고 말씀하고 계십 니다) (막 9:23) 73 인류들이 빈 들에 있다 아이(재림예수님과 함께 한 재림예수) 가 자라며(소경전서와 함께 한 고로 송아 지들이 점점 자라 황소가 되매) 심령이 강하여지며(성령 충만 충만하므로 심령이 강하여진 황소들을 보고 매우 흡족해 하 고 계십니다) 이스라엘(소경전서를 영접 한 승리한 자)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눅 1:80) 들이 비어 있기 때문에 소산이 전혀 없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한시바삐 양식 준비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깊은 우물을 파라는 명령문임을 공포하고 계십니다(지금 들이 비어있는 상태임) 재림 예수들께서는 부지런히 이 별꼴 을 공급하지 않으면 때를 놓치고 만다고 합니다(2011년 4월 24일교정) 한 사람의 영혼도 아주 귀하다고 말씀 하시면서 소자중에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마 18 : 4) 고 합니다 칼이 임함을 보 고도 외치지 않는 선지자는 그 칼이 자기 머리로 돌아간다고 하셨습니다 인류 모두 가 선지자라고 언약하셨음 참고 우리들게시판(2) 복사한 것임 407 [그래서 이번에 일등한 것이고] [그래서 이번에 일등한 것이고] [사실대로 찍혔을 뿐입니다] [세째천사가 나팔을 불고] [남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본 자는 없 다] [만나보라]:소경전서서방님을 만나보라 2009년 11월 2일[세째천사가 나팔을 불 고(계 8 : 10-11)]있음을 선포하노라 내 가 너희들에게 둘째천사가 나팔을 불고 반때동안의 여유를 줄 것 같았느뇨 곧 바 로 셋째천사의 나팔소리를 발하였노라 나 의 특별사신은 경의 말씀을 단지 실증하 고만 있을 뿐이니라 내가 우리들게시판(2)에 계시를 하였 건만[남산 홈페이지에 들어가 본 자는 없다]읽은 자가 없고 단지 매일매일 여 자들이 더러운 선전문만 올려놓은 것뿐이 었느니라 그 게시판에 들어와 읽었더라면 지금이 어느 때임을 깨달았을터인데 모두 가 한밤중 같이 잠만 자고 있었느니라 그 러나 그 중에 몇 명은 깨어 있었기에 [그래서 이번에 일등한 것이고]나의 사 신은 단지 나의 뜻을 전하는 전달역할을 담당한 것뿐이었느니라 이제부터라도 남 산 홈페이지에 들어와 소경전서를 읽고 서방님도[만나보라] 반드시 우리들게시판(2)(3)(4)(5)(6)글을 읽어나갈지니라 이제부터 너희들이 갈 길 을 스스로 선택해서 갈지니라

75 2010년 11월 22일 삽입 74 조금도 의심말고 그대로 행하라 처가 집 하직인사 또 한다고 합니다 얼 마나 중요한 일이기에 다시 재탕한다고 합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 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방주를 지어 농 사를 짓게 하였으나 방주를 짓지 못한 짐 승들이 본격적인 물이 떨어져 음식물이 갑자기 써서 먹지 못하게 될 때 이리로 변하여 양들이 마련한 방주에 침입할 것 을 심히 걱정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그 때 이리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개미와 뱀에게 양식 저 장하는 지혜를 배워 때를 놓치지 말고 기 회가 왔을 때에 지혜롭게 처신하라고 심 히 염려하시며 당부하고 계십니다) 비둘 기 같이 순결하라 (마 10:16) 복덕방쟁이의 말을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그대로 편안한 마음으로 따르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하고 계십니다 흉년(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 쫓긴 것(땅에 흉년을 쫓아내려 보내시겠 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어쫓긴 이 언약 가운데는 강력한 힘으로 쫓아낸다는 뜻도 있고 빠른 재촉을 한다는 뜻도 있다 고 하심)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계획 성 있게 양식 준비할 수 있는 일군(남자) 인 들나귀)를 핍박하는지라 (계 12:13) 흉년이 재림예수들을 못살게 만들 것 을 언약하시고 여기에 대한 만반의 대비 책을 강구하라고 합니다 아침마다 식량을 저장하되 현재 있는 모 든 음식물은 이제 그림의 떡에 불과 하느 니라 죽은 드보라의 젖을 빨 수 없으니 식물공장에서 지은 식물로만 저장할지니 라 (핵이 섞이지 않은 우물물로 농사지은 것을 저장할지니라) 한 번에 다 저장하려면 자칫하다 때를 놓치는 경우가 있느니라 특히 이스라엘 나라를 폭파한 후부터 일년간은 땅의 안식년인즉(희년) 땅을 쉬 게 하기 때문에 식물공장의 가동도 거의 불가능할 것이나 만약 가동이 된다손 치 더라도 값이 엄청 비쌀 것을 감안하여 여 유 있게 저장할 것이니라 설사 가동하더라도 극성스러운 메뚜기 떼들로 인해 오염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니라 다시 말하면 자칫하다 돈 주고 독약을 사 먹을까 염려하노라 내가 일년을 땅을 쉬게 할 때는 그만 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 아니겠느뇨 혹시 저장했던 것을 사려해도 마음 놓 고 길에 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집안에만 있어야 할 그 때를 감안하여 처신 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느니라 아침마다 서서히 조금씩 미리미리 준 비하기를 바라노라 말씀을 따먹은 죄수들에게 좋은 음식 을 먹일 줄 알았느뇨 만나도 고양이 쥐 생각할 때 준비하기 바라노라 75 넷째 대접 네째(네 번째 재앙을 쏟기 위하여 여호와)가 그 대접을 해에 쏟으매 해(네 째천사가 나팔을 붊으로(계 8 : 12) 재앙 의 대접을 해에 쏟았으니 해의 기능이 상 실되었음)가 권세를 받아(날로 날로 해 삼분의 일이 연기에 침을 받아 비침이 없

76 게 됨에)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이때는 대형 화제가 자주 생김을 언약하시고) 사 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 이 재앙 들을 행하는 권세를 가지신 하나님의 이 름을 훼방하며(어떤 화를 당하려고 아직 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느뇨) 또 회개하 여 영광을 주께 돌리지 아니하더라 (계 16 : 8-9) 오염된 물을 먹고 뜨거운 변을 당하고 있으면서도 짐승들이 회개는커녕 오히려 하나님을 훼방한다고 합니다 이런 짐승들을 그냥 놔 둘 황제폐하 소경전서가 아니라고 합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 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침을 받아(대형화제로 인한 연기의 침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췸이 없고 밤도 그러하 더라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 아가는 독수리가(승리를 눈앞에 두고 곧 소경전서 내가 승리를 할 터인데 아직도 나를 부인하느뇨) 큰 소리로(소경전서께 서 뿔이 나셔서 성난 큰 소리로 호령호령 하시면서) 이르되 땅에(이단의 몸을 땅에 비유, 땅은 누구나 밟을 수 있음을 비유 하여 이단은 뭇사람들이 와서 밟는다고 하였느니라 벌레보다 못한 것들! 세게 밟 을지니라 섬에) 거하는 자(이단)들에게 화, 화, 화(점 하나에 일년씩이니 3년)가 있으리로다(불세례를 받고 불못에 들어가 전신을 뒤틀면서 화 화 화를 당하리로다) 이 외에도 세 천사의 불 나팔 소리를 인 함이로다(이 때부터 중동의 석유광을 파 괴하기 시작한다고 나팔을 분다) 하더 라 (계 8:12-13) 세째 천사의 나팔소리와 네째 천사의 나팔 소리가 들리게 될 때 쯤 되면 전도 가 급속도로 빨라지리라 사료됩니다 이 기간이 낮에 속한 시기입니다 양식 저장 할 때 즉 이슬이 내릴 때 즉 일 할 수 있 는 낮에 저장하기 바랍니다) 이때부터는 순 하나님나라 국민이 아 닌 이단들이 본격적인 화를 당하게 된다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해와 달과 별의 삼 분의 일이 침을 받을 정도의 연기 즉 지 구상의 여기저기에서 큰 산불이 일어나고 길에 세워둔 차에서 불이 나고 일반 가 정, 건물, 상가, 시장 같은 곳에도 자주 대형불이 일어나고 참변이 일어남을 언약 하셨음은 핵 물질이 공중에 가득 차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미국과 소련은 전범국가로써의 배상금 뭉 칫돈 즉 현재 미국과 소련이 보유하고 있 는 돈의 절반을 나의 창고로 상납한 후 나팔을 불지 않으면 거기에 상응한 단체 기압을 넣겠노라 국민들을 잘 설득하여 범국가적인 차 원에서 계산에 착오 없이 황제폐하의 마 음에 흡족한 양의 피값을 우송할지니라 (제 1권 참조) 만약 이 명령을 어길 때는 재앙을 물 붓듯 쏟아 부어 전 국민들을 줄 항복을 할 때까지 괴롭힐 것이니라 온 국민이 싫건 굽히고 난 후 국민들 이 우리가 다 죽을까 하노라 전범국가 로서의 보상을 하기 위하여 그들 스스로 의 입을 통하여 뭉칫돈 피값을 보내자고 줄 항복을 하게 될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는 본전을 찾지 못할 언

77 약은 절대로 하지 아니하는 여호와로라 어험- 76 대 청소부, 청황색 말의 출현 네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네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 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단들을 대 청 소작업을 하기 위하여 황충의 기마병들) 이 나오는데 그 탄 자(청황색 말의 등에 업힌 자 즉 이단이 황충의 말을 탔기에 곧 그들이 불못에 들어갈 자들)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지옥의 까마귀사자)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황충)가 땅 사분의 일의 권세(땅의 사분의 일의 권세를 받은 황충으로 포위해 놓았으니 황충의 세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과녁을 쏘는 권세)를 얻 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황충 급 이름 모를 세균들과 슈퍼박테리아를 사나운 짐승에 비유했음으로 그들에게 <청황색말>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시고 그들이 굉장히 사납게 맹공격함)으로써 (진짜 짐승들 즉 순 하나님나라 국민이 아닌 이단들을) 죽이더라 (계 6:7~8) 물(핵)에 오염된 물로 인한 흉년의 심 판을 받고 있으면서도 마음 문을 떼지 못 한 짐승들의 마음 문을 떼어 하나님을 영 접할 수 있도록 일곱왕들이 인도함으로 진짜 짐승들이 거듭나고(일곱왕들이 죽 이더라 ) 나라 민족으로 빨아들이기 위 한 강권정책을 쓰기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청황색 말로 둔갑하셔서 짐승들을 대청소 하시겠다고 합니다 자신들의 아집을 죽여 꺾지 못해 거듭 나지 못할 때는 죽여 없애버리시겠다는 단호한 하나님의 굳은 의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러므로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가 말 씀하시되 너희가 이 말(청황색 말의 출 현)을 업신여기고 압박과 허망을 믿어 그 것에 의뢰하니 이 죄악이 너희로 마치 무 너지게 된 높은 담이 불쑥 나와 경각간에 홀연히 무너짐 같게 하리라 하셨은즉 그 (소경전서)가 이 나라(큰 세력을 가진 이 단나라 즉 옛 종교를 믿는 나라)를 훼파 하시되 토기장이가 그릇을 훼파함같이 아 낌이 없이 파쇄하시리니 그 조각 중에서, 아궁이에서 불을 취하거나 물웅덩이에서 물을 뜰 것도 얻지 못하리라 (사 30:12-14) 고 말씀하시면서 회개할 기회를 주었건 만 회개치 못한 짐승들에게는 반드시 이 말씀의 칼을 응하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이방인의 자리를 박차고 나오지 못하고 무엇 그리 꾸물대고 있느거뇨 옛 구습을[관두지 못할까] 구습을 버리고 빨리 계시록 14 : 14-20절의 언약을 시행하지 않을 때는 집 안에 불을지를 것이니라 우리들게시판(4)에서 복사한 것임 108 [희안한 일이 벌어진다] [희안한 일이 벌어진다] [관두지 못할까] 조금 지나니 흰색자동납부고지서 보다 작은 노란색 가스영수증을 그 위에 함께 한 고지서를 환상으로 보여주셨다 2011년 7월 21일 후부터는 가정주부 들이 핵에 많이 절어진 음식물들을 먹고 뇌에 이상이 생겨 깜박 낌박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게 됨에 가스불에 무엇을 얹어

78 놓고 깜빡 잊어버리고 불을 낼 경향이 많 으니 극히 조심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가스불을 켜 놓고 절대로 자리를 떠나 지 말고 다 끝날 때까지 지켜보고 반드시 가스를 중단 한 후 자리를 떠나시기 바랍 니다. 예 혹시 청소를 한다거나 다른 일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깜박 잊어버릴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식구들이 특히 가스에 신경을 함께 써 주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집은 물론이지만 특히 아파트단지 빌라같은 공동주택의 민 폐를 끼치지 않게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 랍니다. 예 2011년 7월 21일 77 끓는 가마의 면이 북에서부터 기 울다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 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 하되 끓는 가마(이제부터 인류들을 콩 볶 듯 깨 볶듯 볶으시겠다(겔 24 : 2-14))를 보나이다 그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 이다(기운다는 것은 잘못되었을 때 기울 어짐을 비유하였습니다 로스아가 제일 처 음 로켓을 쏴 올리기 위하여 많은 핵 실 험을 한 결과 그때부터 지축이 북에서부 터 기울기 시작하여 점점 틈이 커져 가면 서 이제 지축이 많이 벌어져 이 땅에 많 은 재앙을 몰고 왔다고 합니다 거기에다 조선이 선교국임에도 불구하고 나라가 두 동강이로 갈라져 인민공화국이 선교사업 을 하기는커녕 생각하는 마음이 기울어져 전쟁준비에만 급급하여 인민들을 혹사하 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고로 북에서 기울 어지도록 하시겠다고 합니다 기운다는 것 은 안치해둔 물건이 기울어지면 쏟아지기 마련입니다 그 쏟아져 흘러내려 가는 방 향이 북방으로만 흘러가도록 하시겠다(렘 1 : 13-14)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장해 둔 무기고가 평형을 유지하지 못하고 기 울어져있기에 폭탄이 폭파를 하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하면 선교국의 사명을 다하지 못했기에 기울어지도록 하 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 폭발할 때까지의 과정이 궁금합니다 쌓아 둔 폭약이 기울어져 무엇이 잘못 되어 자체 내에서 자동으로 폭파하게 될 는지? 완강한 무리들에게 심판을 가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늘에 배치해둔 미사 일을 쏘므로 작은 핵 돌을 무기고에 떨어 지게 해서 폭파를 시킬는지? 아니면 전쟁 이 나서 어떤 사람의 손을 통해서 폭파 를 할는지? 아니면 테러범에 의해서 폭파 를 가할는지? 북 핵실험<백두산 화산폭발>방아쇠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왜 깨닫지 못하느뇨 북한 당국은 백두산 동쪽인 함북 길주 군 풍계리 일대에서 지표면으로부터 약 2 Km 판 후 1차 핵실험(2006년 10월 9일)과 2차 핵실험(2009년 5월 25일)을 했다 핵 실험장소는 백두산에서 110여 Km 떨어진 곳이지만 백두산 지하와 연결된 1층 마그 마(지하 10Km 지점)와 2층 마그마 지하 20Km 지점)는 핵실험 장소 바로 아래를 통과 하고 있다 백두산과 연결된 마그마 층과 핵 실험 장소간 거리는 8Km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핵 실험이 마그마층을 자극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입니다 (동아일보 2010년 10월 7일 A12A면 참조) 바랄것은 안봐도 비디오일 것입니다 마그

79 마층이 기울어졌기에(렘 1 : 13) 언젠가 는 화산폭발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만 조 선선민들의 선교의 행위에 따라 엿장사 마음대로 응답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 합니다 만약 만군의 여호와의 마음에 합 당치 않게 행하면 폭파하게 될 그 때는 남한이고 북한이고 똑같이 대 재앙을 당 케 된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상식입니 다 이 재앙 역시도 인간이 만든 재앙이니 스스로 판 올무에 스스로 걸려들게 되리 라 사료됩니다 이 사건이 끓는 가마가 북 에서부터 기울어져 생기는 재앙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로 인해 폭탄이 떨어지게 되 니까요 김대중대통령 정권 때의 일인데 [이북에 폭탄이 떨어진다] 고 계시하셨 는데 아마 이 사건으로 인해 폭탄이 떨어 지지 않나 하는 의아심이 듭니다만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화산 폭팔이야 말로 큰 폭탄보다도 더 지독한 폭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게시판 글월(1) 참조) 2011년 3월 12일 동아일보 사상최악 규모8.8강진-10m해일***마을 사 라지고 공장불타고 대재앙 쓰나미, 日 열 도 삼켰다 보라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성( 日 本 은 곧 하나님의 이름임)에서부터 일본 재앙 내리기를 시작하였은즉 너희가 어찌 능히 형벌을 면할 수 있느냐 면치 못하리 니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상의 모든 거 민을 칠 것임이니라 하셨다 하라 만군(아 마겠돈 전쟁의 총지휘관이 되신 황제폐하 께서 일으키시는 이적임)의 여호와의 말 이니라 (렘 25 : 29) 이 때 일어난 대 지진이 약 한달동안 미진이 연속되면서 몇 개의 원전을 폭발 하였으므로 바다가 심히 오염된 것은 물 론이거니와 그 재앙이 조선에도 큰 영향 을 받게 된 것은 택한 나라이기에 먼저 재앙을 내려 정신을 번쩍 들게 하기 위하 여 역사함을 믿어주시고 선교사명을 게을 리 하지 말고 각자 맡은 사명을 감당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한국은 여호와의 거물에서 벗어 날 수 없게 일본과 북한의 불씨를 안고 사면초가가 되어 어쩔 수 없 이 송아지코의 코뚜레에 큰 힘줄을 달아 놓으시고 무지막지하게 다스리시면서 옆 눈도 팔지 못하고 오로지 전 세계를 쫓아 다니면서 전도를 하지 않으면 안될 운명 에 처해 있음을 깨닫기 바랍니다 게시판글월(1)에서 복사한 것임 230 폭탄이 떨어진다 이북에 폭탄이 떨어진다 이북에 이북에 있는 단지파의 후예들에게 명 령하노라 게시판글월(1) 221쪽 계속해서 읽기 바랍니다(2,002년 6월 13일 기록된 것임) 이북에 폭탄이 어떤 모양으로 떨어져 나타날지 그것은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그것이 이 땅을 대청소하는 신호탄임을 아룁니다 어찌되었던 폭파하는 것만은 기 정사실이니 어떻게 끓는 가마의 면이 북 에서 기울어 질 것인가는 머지않아 곧 알 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단 여기에서 주의 할 사항은 제사장 나라인 대한제국이 선교사업을 게을리 할 때는 바람을 남향으로 불도록 하여 메뚜 기떼를 많이 불러들이게 한다는 이 점을 감안하여 한국 국민들이 열심을 내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이 북에서 터지기 시작해서 계속 북으로 북

80 으로 로스아지역까지 번져나가면서(겔 38 : 1-6))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하리라 (어떤 방법으로든지 즉 제일 먼저 로켓을 쏴 올린 대가로 하늘에서는 무지개가 떨 어지도록 하고 육지에서는 이북에서 터진 폭탄으로 불이 붙기 시작하여 계속 북방 으로 북방으로 옮겨 나가면서 로서아 지 역은 사면초가에 이르게 되어 반드시 불 꽃을 튀게 하여 이는 내가 칼을 불러 세 상의 모든 거민을 칠 것임이니라 하셨다 하라고 말씀하고 계시기에 그대로 전합 니다) (렘 1:13-14, 렘 25 : 29) 2010년 10월 8일 기록함 2010년 10월 11일 아침부터 밤까지 짙은 안개가 살아지 지 않고 있었다 오호라 [이틀 후에 온 다]고 하더니 10월 10일 메뚜기 떼가 몰 려온 것이 틀림없다 10월 12일 새벽에 일 어나보니 역시 짙은 안개가 자욱하게 끼 어 있었다 6시쯤부터 보슬비가 약 두 시 간쯤 오더니 비는 그쳤지만 안개는 역시 살아지지 않고 있었다 기압골의 탓인지 온 몸이 천근이나 만근이나 되는 자각증 상을 느끼게 되었다 모든 징조를 볼 때 메뚜기 떼가 몰려온 것이 틀림없다 이 메 뚜기 떼가 어떤 요술을 부릴지 잘 감찰하 기바랍니다 2010년 10월 12일 기록 내가 보니 북방에서부터 폭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 쩍하여 빛이 그 사면에 비취며 그 불 가 운데 단 쇠 같은 것이(운석이 요술을 부 림으로 돌(운석)이 마치 단 쇠같이)보이 고 (겔 1:4) 그 사면 광채의 모양은 비 오는 날 구 름에 있는 무지개(심판을 예비한 일곱(완 전한)색을 띤 재앙) 같으니 이는 여호와 의 영광의형상의 모양이라(여러 가지 색 의 재앙을 띤 심판은 마치 여호와의 형상 과도 같다고 하셨으니 성이 나신 여호와 의 얼굴이 푸르락 붉으락 경련을 일으키 실 정도로 굉장히 성이 나신 상태임으로 즉 삼라만상이 다 여호와의 형상인데 이 삼라만상의 형태도 시시각각으로 달라짐 을 언약하시고 특히 소련이 전범국가로써 의 현재 소련이 보유하고 있는 재산의 절 반을 내 놓지 않으려고 움켜쥐고 있기에 최초로 로켓을 발사한 소련에 단쇠 같 은 것 이 나타나도록 하여 재앙을 물 붓 듯 쏟아 붓겠노라) 내가 보고 곧 엎드리 어(이방인이 되어버린 인류들이 남편뿐 아니고 시아버님의 말씀까지도 죽이려하 니(시아버님이지만 실제로는 이삭의 아버 지이기 때문에 따지고 보면 여호와도 하 나님 어머님의 남편이 되심으로 달님이 성이 머리끝까지 올라 황충의 치맛바람을 일으키고 계심을 자각하고) 그 말씀하시 는 자(심판주님)의 음성(소경전서의 음 성)을 들으니라 (겔 1:28) 인류들이 반드시 어머님의 말씀(달님 의 말씀(계 12 : 1))을 듣게 된다고 언약 하셨습니다 78 열방 중에 광고하고 공포하라 너희는 열방 중에 광고하라 공포하라 기를 세우라(홍해와 이스라엘, 로스아근 방에 살고 있는 나라의 백성은 피신하라 는 기를 세우라) 숨김이 없이 공포하여 이르라 바벨론(옛 종교집단)이 함락되고 벨(점장이, 역학, 관상쟁이들 즉 우상 숭 배자들)이 수치를 당하며 므로닥(우상숭

81 배자의 집단들)이 부스러지며 그 신상들 은 수치를 당하여 우상들은 부스러진다 하라(말로만 해서 듣지 않으니 드디어 칼 을 뽑으셨다고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지구 상에 사는 모든 인류들에게 단체기압 넣 어 대청소작업을 단행하여(계 6 : 8) 모 든 이단들을 멸하게 하니 자연 부스러질 수밖에 없느니라) 이는 한 나라(거대한 힘을 나라에 비유하여 거대한 힘)가 북방 에서(끓는 가마의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 어(렘 1 : 13-14) 지므로 재앙이 북방에 서 일어나며 거대한 힘이) 나와서 그를 쳐서 그 땅으로 황폐케 하여 그 중에 거 하는 자가 없게 함이라 사람이나 짐승이 다 도망하여 가느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 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 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하나님 나라 에서 떨어져 나간 이단들)이 돌아오되 그 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사울이 바울이 되어 목숨 내놓고 순 하나님나라의 총받 이로 나가게 되며) 그(만군의) 하나님 여 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 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렘 50:2-5) 늦게 배운 도둑질 날 샌 줄 모르고 한 다 더니 벌써 순 하나님나라의 날이 새 서 밝아오는데 그 때서야 뒷북치고 있다 고 한심한 작자들이여! 수전노처럼 돈보 따리 끌어 안고 있으면서 하나님 구좌에 미리미리 돈을 보내주지 아니하였기에 그 대들의 먹을 양식이 조금뿐인데 조금씩만 먹고 겨우 생명이나 연명하라 그래도 좋 다고 기뻐하며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고 부르짖게 된다고 합니다 소련나라는 너희들도 전범국가가 아니드 뇨 어차피 큰 재앙을 당하는 나라이니 전 범국가로써의 보상금을 현재 소련이 가지 고 있는 재산의 절반을 아마겟돈 본부로 보낼 것을 명하노라 그 나라의 창대케 된 야벳들이 감당해 야 될 사명의 몫이니라(창 9 : 27) 가나안(이 사명을 감당하지 못한 야벳) 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창 9 : 27하반절) (복음의 비밀을 뗍니다 : 돈이 아까워 셈 의 장막에 거하지 못한 야벳이 돈보따리 끌어안고 전전긍긍하다 그 많은 돈을 일 조일석에 날려 보내고 결과에 빈손 들고 하나님 앞에 나와 종살이를 하게 되니 뭇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아야 하는 처량한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고 언약하셨습니다 특히 종으로 전락 될 때는 신체적으로 굉장한 아픔의 시련을 겪게 하겠다고 말 씀하고 계시며 그 명령을 어길 때는 흔적 도 없이 연기가 되어 날려 보내겠다고 합 니다) 79 곡의 무리를 이끌어 내시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 (로스아:소련 근방)와 메석과 두발 왕에 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를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 섹과 두발 왕 곡(슬픈 곡을 연주하고 있 던 이단들)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 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82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극단적으로 왕 국 건설을 대적하는 큰 무리)와 그들과 함께 한 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 은 백성의 무리를 너(이스라엘나라)와 함 께 끌어내리라 (겔 38:1-6) 이 언약된 말씀을 반드시 실행에 옮기 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 날에 내가 곡(슬픈 곡을 발하고 있 던 이단들을 이번 기회에 싹 쓸어버리기) 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편(중 동) 사람의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것이 막힐 것이라 사람 이 거기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장사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곡의 무리라는 뜻임)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겔 39:11)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 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 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흑해를 말씀하심)가 되어 영 원히 황무하리니 나의 끼친 백성이 그들 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국민(살아남은 제 사장나라 국민 즉 순 하나님나라 대한제 국 조선국민)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 이라 (습 2:9) 곡의 무리:슬픈 曲 을 연주하며 器 을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한없이 슬프게 하던 이단 무리들을 이번에 아가리를 꿰 어 다 끌어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 합니다 {방( 榜 ) 순 하나님나라 대한제국 조선제사장나라 에게 기업으로 하몬골짜기를 주노라 이는 전쟁에서 이긴 전리품으로 주노라 습 2 : 9하반절의 언약을 시행하여 폭 파지역 일대를 제사장나라에게 승리의 상 으로 주노라 그러나 그 땅을 그냥 주는 줄 아느뇨 전 재림예수들을 잘 먹여 살리 도록 하기 위하여 기업으로 주노라 40년 후에 개발토록 할지니라 아직도 석유의 매장량이 많이 남아 있느 니라 80 두 나라를 종의 나라로 선택함 라헬의(곱고 아리따운 하나님 나라를 비유, 즉 나라를 세우기 위한 목적으로 소경전서의) 여종(종의 나라 즉 선교국의 나라) 빌하(하나님)의 소생(선교를 위한 소생)은 단과 납달리요 (창 35:25) 단은 단군의 후예 조선( 朝 鮮 ) 납달리는 이스라엘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새끼를 낳아 증 식시킴을 비유, 이는 선교사업을 하여 일 곱왕을 많이 산출해 낼 사명을 내렸음)이 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창 49:21) 원래 단에 속한 조선이 장자였으나 차 자 나라인 납달리지파가 장자의 명분과 축복권을 빼앗은 복으로 이스라엘 납달리 지파로부터 시작하여 아름다운 하나님 말 씀을 전파하여 전 세계적으로 선교하라고 놓인 암사슴 즉 끈을 풀어놓았다고 합 니다 암사슴이 새끼를 낳아 가면서 그 아름 다운 소리를 발하면서 일곱왕들을 많이 탄생시켰지만 결과적으로는 푸른 열매밖 에 내지 못했기에 떨구어 버리고(아 2 : 13상반절) 말겠다는 소경전서의 뜻을 전 합니다

83 납달리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은혜가 족 하고 여호와의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너 는 서방과 남방을 얻을지로다 (신 33:23) 서방은 해가 떨어지면 캄캄함을 비유 하여 캄캄한 변을 당하게 할 것이며 남방 은 뜨거운 변을 당하도록 하시겠다고 합 니다 아들 예수를 죽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많은 은혜를 베푸셨고 복도 많이 주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독생자예 수를 죽인 심판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포도원 주인(하나님)이 가로되 어찌할 꼬 내 사랑하는 아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혹 그는 공경하리라 하였더니 농부들이 그를 보고 서로 의논하여 가로되 이는 상 속자니 죽이고 그 유업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자 하고 포도원 밖에 내어 쫓아 죽였 느니라 그런즉 포도원 주인(하나님)이 사 람들을 어떻게 하겠느뇨 와서 그 농부들 (이스라엘나라)을 진멸하고 (눅 20:13-16상반절) 그 원한을 푸신다고 합니다 그 아비 이삭(하나님)이 그(단 의 장자 의 명분을 빼앗은 납달리 즉 에서의 나 라)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땅에 서 완전히 주소를 없애버리겠노라) 내리 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이슬이 내리 지 않음은 완전히 폐허화 시키겠다)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말씀을 믿고 생활 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조선의 전도를 받아 소경전서 아우를 섬길 것이 며 조선에 전도자금을 대 주면서 장자나 라 즉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아우나 라를 섬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칼 즉 말씀을 믿고 생활하라고 했지만 그 매임에서 벗어났으 며 선교사업의 멍에를 벗었기 때문에 즉 선교의 푸른 열매밖에 맺지를 못했기에 그 날에)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 리라 하였더라 (창 27:39-40) 81 이스라엘 나라를 제사의 고기로 예비하셨음 납달리에 일렀으되 복이 가득한 납달 리여 (신 33 : 23) 福 1 복 복, 행복 2 복 내릴 복, 복을 내려줌 3 제육 복, 제사에 쓰는 고기 제사에 쓰려고 만세기 전부터 예비 해 두셨다고 합니다 순 하나님나라의 제물로 준비해둔 나라이 기에 소각당해 없어질 제물인데 폭파되어 어차피 살아질 재물을 어린 갓 태어난 나 라에 전도자금을 풍족하게 공급하면서 아 우나라를 섬겨가면서 제물의 구실을 다 하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이스라엘 나라는 제물의 소임을 다하도록 명하노라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데들에게 에 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예수를 죽 인 대가로 당하는 그 멸망)이 가까운 줄 을 알라 (눅 21:20) 현재 이스라엘 나라가 어떤 형편에 놓 여있는 가를 잘 감찰할지니라 이스라엘 나라 근처에 살고 있는 민족 들은 한시 바삐 피신할 것을 명하노라 82 형벌의 날은 공의를 나타내심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 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84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 나님의 공의시니(천년 왕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를 나타내기 위함이 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 에(불 기둥을 타고 심판의 재림주님으로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 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 망의 형벌(죽어서도 지옥가게 하여 영원 한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날에(소경전서 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 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삼위일체 하나님) 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살후 1:6-10)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 (순 하나님나라 통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이렇게 큰일을 하 는데 고난을 받지 않고 털도 안뽑고 공으 로 그냥 순 하나님나라가 이루어 질 줄 알았더뇨 나는 너희들보다 더 고난을 당 하고 있느니라) (살후 1:5)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맞는다"고 이 때는 곡의 무리들로 인하여 일곱왕들도 함께 고난을 받게 되니 여기에 대한 조치 를 취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83 인심이나 듬뿍 쓰고 볼지니라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 (하나님도 한 사람이라고 하심)이 포도원 에 무화과나무(나라와 개인에 이르기까지 무화과로 비유할 수가 있느니라 즉 무화 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 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선교의 결실 즉 열매가 없는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 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 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눅 13:6-9) 이미 한국이 선교의 장자명분을 빼앗 아 왔기에 이스라엘나라 실과는 열리지 않음이 확실하다고 합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나라와 개인에 이 르기까지 선교의 열매를 맺지 못하였으니 완전히 없애버리고 말겠다는 하나님의 굳 은 결의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갈 일이 3년을 와서 이 무화과 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라고 하셨습니다 이 삼년이 3일 중 (낮)삼일에 해당하는 비유의 말씀이라고 합니다(복음 의 비밀을 뗍니다 : 낮 3일이면 밤 삼일 도 있는 것입니다 때문에 여기서 삼년이 라 함은 6년을 말씀한 것입니다 다시 말 하면 낮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져 있습 니다 즉 2009년 11월 2일(세째천사가 나 팔을 부는 언약을 시행하는 단계에 들어 왔기 때문에 2012년 11월 2일이면 낮 오 전이 끝나는 날입니다 곧 낮 오후 즉 넷 째천사가 나팔을 부는 시기에 돌입하게 됩니다) 넷째천사가 나팔을 부는 때는 오 후 3년에 해당되어 낮이 6년임을 아룁니 다 또한 밤은 초저녁 7시부터 1260일 경 과한 삼년반과 그 때부터 날이 새서 즉 조반을 먹을 때까지 2년 반을 합하여 6년

85 을 말씀하셨음을 밝혀 놓으시겠다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러나 양떼를 먹이 는 기간만은 1260일 중 150일을 뻰 3년만 되면 누가 양육해주지 안해도 홀로서기 할 수 있기에 정확하게 날자를 기입해 놓 으셨다고 합니다 양떼를 먹이는 정확한 3 일삼야의 복음의 비밀을 떼어 놓았으니 어떻게 처신해야 됨을 각자가 깨닫고 실 천하는 믿음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창세기 27:39-40절 언약을 참작하시 고 난 연후에 어차피 찍혀 없어질 나라일 진대 갓 태어난 어린나라를 섬기기 위하 여 두루 파고 거름을 주는 사명을 내렸으 니 전도자금을 많이 보내주어 인심이나 듬뿍 쓰고 보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 다(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또한 열매가 없는 이단들 역시 찍어 없앨 터이니 공연히 돈보따리 끌어안고 있어봤 자 그 돈보따리가 발목을 잡는 올무가 되 어 닭 쫓든 개 울 쳐다보게 되니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복비와 피값을 우송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찍힘을 당치 않 으려면 이 사명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할 시에 는 나라와 개인에 이르기까지 폭파시켜 버리시겠다고 합니다 이스라엘나라는 어차피 폭파되어 없어질 나라이니 인심이나 듬뿍 쓰면서 두루 파 고 거름역할을 똑 떨어지게 할지니라 두루 파고 거름역할을 제대로 하면 그 나라 백성들은 지옥형의 형벌은 면하게 하고 죽어 옥황상제의 부인으로 맞이할 것이나 그 사명도 감당하지 못하면 도매 값으로 모든 국민들을 지옥에 처넣겠노라 내가 하는 이 말이 우습게 공갈치는 줄로 아느뇨 소경전서가 하찮게 너희들에 게 공갈치는 줄 알면 그것은 큰 오산임을 알지니라 어차피 죽을 바에는 허랑방탕하 게 돈이나 싫건 쓰고 죽자하는 것들에게 는 살아생전에 그 죄 값을 톡톡하게 치르 고 죽도록 할 것이며 그것이 올무가 되어 영원한 불못에 들어가게 할 것이니라 제 일 큰 욕이 무엇인줄 아느뇨 <죽을 때 보자> 하는 욕이 제일 큰 욕 이니라 불못에 빠질 때는 하루 지나는 것 이 천년 같을 것이니라 내일 죽는다 해도 사과나무 한 거루를 심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니라 84 예수님을 배척한 결과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난 이스라 엘 나라의 배척 결과는 AD 70 年 에 이스라엘 나라가 완전히 멸망하여 2500 年 간 세계의 고아가 되어 유리방황하였으며 엄청난 피의 대가를 치 루었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600만 유대인 대학살 사건과 티토장군 에 의해 백 이십 만 명의 살해 사건은 지 구상에 거하는 인류들 치고 모르는 사람 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애굽으로 유배된 삼십만 명, 그 외에도 많은 학살과 핍박을 당한 것은 역 사가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 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 어다 하거늘 (마 27:24하반절-25) 하나님이 이스라엘백성의 음성을 들으 시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었다고 합 니다(이를 표본 삼아 입방아를 잘 찧으라

86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AD 70 年 이스라엘의 멸망은 첫 번째 멸망이었습니다 두 번째 출애굽 시에는 완전히 지구상 에서 주소를 없애 버리시겠다는(창 27 : 39-40) 무서운 하나님이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예수를 배척한 결과의 심판은 이와 같 이 엄청난 형벌이라는 것을 예수를 배척하면 개인에 있어서도 마 찬가지라는 것을 잊지 말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무화과나무는 성도의 열매를 맺지 못 할 때는 곧바로 자기자신이 무화과나무로 둔갑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잘 터득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심판 때를 맞이하여 불꽃 같은 눈으로 감찰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 을 전합니다 뿐만 아니고 죽어서도 영원 까지 두루 도는 화염검을 사용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85 이스라엘나라를 폭파시키는 이유 하나님 말씀을 읽을 때 성경을 말씀으 로 직접 받아들이지 않고 이것은 어디까지나 이스라엘역사기록이 다 하고 그 당시 역사기록으로만 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역사를 연구하기 위하 여 성지순례 라는 명목하에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을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역사 따 위는 하등 소용이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몇 천 년이란 기나긴 세월 동안 모든 것 을 연구할 만큼도 했고 실증시켜 주었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시, 공간을 초월해서 경의 말씀을 읽을 때는 그 당시의 역사로 받아들이지 말고 현재의 말씀으로 받아들 여 모든 언약은 살아서 지금도 나에게 직 접 역사 하신다는 것을 믿고 말씀을 받아 들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오로지 하나님과 나만의 대화라고 생각하고 읽으 라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여호와의 복이 가득한 납달리여 이 언 약은 우리들의 몸을 산 제물로 제사들이 라 즉 매일매일 산 제물이 되기 위하여 가시도 발라내고 뼈도 다 발라낸 상태에 서 즉 진정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 하면서 제사를 받기를 원하신다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롬 12 : 1) 하나님을 진정으로 잘 섬기지 못할 때 는 이스라엘나라를 폭파하듯이 납달리를 폭파해 버리겠다고 합니다 하나님과 인류는 무엇으로든지 둔갑할 수 있기 때문에 납달리는 바로 나 자신이 다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라고 합니다 (롬 12 : 1) 아가서는 그 당시 솔로몬과 술람미 여 인의 연애감정을 읊은 시로서 솔로몬왕이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이제 그 작가가 누구였든지 그 주인공 이 누구였든 그것은 조금도 중요하지 않 다고 합니다 그 작가 따위는 하등의 필요가 없으니 염두에 두지 말고 오로지 아가서는 하나 님과 나와의 연서라고 믿고 받아들이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가라사대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 과 같이(이 언약이 가장 중요한 언약이니 라) 내가 그들에게 기사를 보이리라(반드 시 무지개가 요술을 부려 기사를 보이겠

87 노라) 가로되 열방이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려서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 는 막힐 것이오며(이 때 짐승들이 아무리 주여 주여 문을 열어 주소서 하되 주님께 서는 귀를 막으시겠다 즉 때를 한 번 놓 친 자에게는 귀를 막고 다시는 듣지도 아 니할 것이며 응답도 하지 않겠노라) 그들 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 처럼 떨며(무릎이 물과 같이 되어 경련을 일으키며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좁은 구멍은 나올 수 없음을 말씀하시고 닭은 날아가 버리고 즉 끌어안고 있던 돈 보따리는 날아가 버리고 닭 좇던 개 울 처다 본다 고 울안에 갇혀 울만 쳐다보 는 신세가 되어 짐승이 되어 나와서 ) 두려워하며(이 돌대가리들아 그런 짐승의 형국으로 돌아온 너희들을 반겨줄 줄 알 았드뇨 네 놈들의 기도는 응답할 수가 없 노라 하고 귀를 막을 것이며 즉 네 놈들 의 행위가 나의 귀를 막은 것이 아니고 무엇이랴)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 와서 주로 인하여 두려워하리이다 (미7:15-17) 두려워할 짓을 왜 했으며 떨 짓을 왜 했 느뇨 그만큼 나의 특별사신이 간곡하게 내 뜻을 전하였거늘 지금의 때는 아버지 가 징치 하던 때와는 다르다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겠느뇨 라고 말씀하시면서 크게 진노하고 계십니다 86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아멘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게 하라 주 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형제들아 서로 원 망하지 말라(네가 예수 피값 안 내어서 우리가 단체기압 받는다 하고 서로 원망 하지 말고 자기 앞길은 자기가 스스로 닦 아 나갈지니라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와 좌정하여 계시면서 은망대 역할을 하고 계시니 그 일일랑 하나님이 맡은 과제이 기에 너희들은 그 일에 조금도 신경 쓰지 말고 원망하지 말지니라) 그리하여야 심 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자가 문밖에 서 계시니라 (약 5:8-9) 이제 문밖에 너무 오래 서 계셨기 때문 에 짚신의 짝인 반구쟁이에게 문을 열라 고 독촉하고 계시기에 그 명령에 복종하 여 문을 열었사오니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 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하고 짚신의 짝인 신부가 남편 되시는 예수님을 모셔 드렸 음을 만천하에 공포하는 바입니다 고로 본격적인 심판장이 열렸음을 공포합니다 {집신( 集 新 )의 짝이 세우는 방}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이왕에 심판 하시려 오셨사오니 깨끗하게 대청소작업 을 하시옵소서 아멘 각 개개인의 마음속에 좌정하옵소서 너무 오랜 세월동안 문밖에 세워두셔서 면목없 습니다 여호와는 소경전서(야곱)의 허물을 보 지 아니하시며(완벽하니까) 이스라엘(승 리한 소경전서)의 패역을 보지 아니하시 는도다 여호와 그의 하나님이 소경전서 (그)와 함께 계시니 왕을 부르는 소리(닭 좇던 개가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께 전향 하므로 일곱왕의 소리)가 그 중(공중에서 유선 무선을 타고 재림예수 왕으로 돌아 오라고 부르는 소리가 날아다니는 소경전 서)에 있도다 하나님이(황감람나무의 쌍 칼로)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

88 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들소의 떼는 사자도 감당치 못함을 비유, 일곱왕들이 뭉치면 들소의 떼가 공격해 오는 사자를 도로 반격하여 능히 물리칠 수 있다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큰 들소의 떼는 사 자도 감히 침범을 하지 못할 큰 힘을 가 지고 있느니라) 야곱(소경전서와 일곱 왕)을 해할 사술이 없고 이스라엘을 해할 복술이 없도다 이 때에 소경전서(야곱)과 이스라엘(승리한 소경전서의 산 자 재림 예수들)에 대하여 논할진대 하나님의 행 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뇨 하리로다 이 백성이 암사자같이 일어나고 수사자같이 일어나서 움킨 것을 먹으며 죽인 피를 마 시기 전에는 눕지 아니하리로다 하매 (민 23:21-24)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 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 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 으니라 (고전 2:9) 87 칼의 권능을 그들에게 붙임 네가 옛날부터 한을 품고(독생자 예수 를 죽인 한을 품고) 이스라엘 족속의 환 난 때 곧 죄악의 끝 때에(나라와 개인에 이르기까지 심판하여 이제 죄악 된 이 세 상에 죄악의 근원을 완전히 뿌리째 뽑아 내고 지상낙원을 만들겠노라) 칼의 권능 (칠십 칠배의 권능)에 그들(이단들)을 붙 였도다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 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너로 피를 만나게 한즉(피 흘리도록 하겠 노라 즉 각자가 자기가 지고 갈 십자가를 만났은즉 주님의 고난에 함께 동참하여 피 흘릴 각오를 하고 소경전서를 따를 것 이니라) 피가 너를 따르리라(십자가의 고 난이 너를 따르리라 즉 십자가를 지고 베 데르 산(아 2 : 17) 에서 호렙 산으로 이 동하여 올라가게 되어 있느니라) 네가 피 를 미워하지 아니하였은즉(예수님을 좋아 하면서 십자가에 매달고 박해하여 즉 예 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고 예수님의 가 슴에 못 박히게 하고 개인에 있어서도 자 기의 마음속에 좌정해 계시는 신랑 예수 님을 십자가에 매달아 놓고 죽였은즉) 피 가 너를 따르리라 내가 세일산으로 놀라 움과 황무지가 되게 하여 그 위에 왕래하 는 자를 다 끊을지라 내가 그 살육당한 자로 그 여러 산에 채우되 칼에 살륙당한 자로 네 여러 멧부리에, 골짜기에,모든 시내에 엎드러지게 하고 너로 영원히 황 무케 하여 네 성읍들에 다시는 거하는 자 가 없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 35 : 5-9) 내 아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그들의 자손에게 그 한을 풀고자하노라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일곱 나라 즉 여 호와의 뜻대로(엿장사 마음대로) 폐허화 시키겠노라(계 6 : 8) 재해권 내에 살고 있는 일곱 왕들과 아이 밴 자와 젖먹이는 자들도 하루빨리 철수하기를 명하노라 핵이 많이 떨어지면 비행기가 뜰 수 없느니라 88 다섯째 인을 떼심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넷째 인을 뗄 때까지 마음 문을 열지 못하고 닫혔던 짐승들의 마음 문을 떼고 강압적으로 나 라 국민으로 빨아들이기 위한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

89 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원자 용광 로에 들어가서 실컷 굽히고 밟히고 고통 을 당하고 당한 짐승, 이단들)이 하나님 의 뜻을 깨닫고 즉 하나님이 내 마음속에 좌정해 계심을 깨닫고 항복하고 나온 영 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굴복하게 되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소경전서)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 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뒤늦 게 돌아온 작은아들들에게 계속 고통을 주겠노라 그 까닭은 이미 언약한 말씀이 기에 하는 수 없느니라 무릎이 물과 같이 되는 병은 한번 때를 놓치고 나면 즉 1차 2차 3차의 경고장을 받고도 행치 않는 자 들에게는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 도 어쩔 도리가 없어 떫은 생각만 갖게 되느니라)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 기(큰 책의 일곱 가지 재앙의 말씀으로 여러 여과과정을 거쳐 표백한 소경전서는 신랑 신부가 마지막으로 제일 마지막 겉 에 입는 옷 즉 순 하나님나라에서 입을 두루마기 소경전서)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쉰다는 뜻은 방치한 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기에 계속 뜨겁게 굽겠노라 아울러 쉰다는 뜻은 에너지 축 적을 위한다는 무서운 황감람이 심판을 하겠다는 공포령을 내리노라)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다시 도수를 올려 가면서 뜨겁게 굽겠노라 보자( 保 子 ) 보 자( 保 子 )하니 갈수록 태산이다 한 일반 계시의 말씀은 이 때를 당하여 일곱왕의 아들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갈수록 태산 같은 준령을 넘어 가겠노라(이 일반계시 의 말씀을 실증하겠노라) 하시더라 (계 6:9-11) 89 다섯째 재앙의 대접을 쏟다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 좌(짐승들이 받을 심판을 짐승의 보좌라 하셨음은 짐승들도 따지고 보면 재림예수 이기에 보좌라고 하셨음)에 쏟으니 그 나 라(대적하고 나오던 큰 세력의 이단나라) 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원자병으로 말미암 아 아픈 것)과 종기(암으)로 인하여 하늘 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 치 아니하더라 (계 16:10-11) 혀를 깨물고 더 아파 봐야 정신을 차 리겠느뇨 무저갱의 사자에게 얼마나 더 시달림 을 받고 고통을 당해야 회개하고 나라 국 민으로 돌아 오려느뇨 이 추상같은 호령소리를 듣게 하기 위 하여 귀에다 불침을 한 대 놓으시겠다고 합니다 이제 몸이 강직되기 시작할 터이니 더 하나님을 훼방하고 실컷 훼방해 보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누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자고 합니다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격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즉 경련을 일으킬 때에 하나님 앞에서 오 만상을 찡그려 가면서 주름잡도록 하시 겠다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일반계시의 인을 떼었음) 90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을 보이시다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1994년 도의 목성과 혜성의 십여 차례 있었던 대 충돌 이외에 그 후 태양이 몇 번 폭발할

90 때도 역시 많은 핵 물질이 발생하게 되어 현재 지구에 많이 떨어지고 있음 : 태양 이 폭발한 원인도 과학자들이 던진 로켓 들이 하늘의 질서를 문란하게 한 사고이 며 또 다른 이적 이라 함은)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보라 피를 많이 흘리 도록 하기 위한 신비(용)의 별 즉 미국에 서 미국의 독립기념일의 행사를 거창하게 치르기 위하여 로켓을 쏘아 혜성을 맞혔 으니 이는 날아가는 총알을 마쳤다고 손 뼉 치면서 환호성을 지른 또 다른 그 이적이) 머리가 일곱이요(가장 으뜸가는 완전한) 뿔이 열이라(그 이적(용)의 그 별(별의 파편) 하나가 지구를 떠받을 수 있는 완전한 심판의 도구로 삼겠노라 그 것이 과연 손뼉치고 환호성을 지를 이적 이뇨 고약한지고!) 그 여러 머리에(아주 중요한 언약은 여러 별의 파편들이 능력 을 발하게 되어, 이는 대 폭파할 것을 언 약하시고)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완전히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전쟁무기가 되어) 그 꼬리가(마지막 심판 때에 가서는) 하 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 라 (계 12:3-4상반절) 다섯째천사(소경전서)가 나팔을 불매 내가 보니 하늘에서 땅에 떨어진 별 하나 가 있는데(미국에서 혜성을 쏘아 푹파한 작은 별 하나가 떨어져 무기고가 폭파하 게 된다고 합니다 끓는 가마의 면이 북에 서(제사장나라의 사명을 다 하지 못한 인 민 공화국에서)부터 기울어졌기에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한다고(렘 1 : 13-14) 하셨으니 계속 북 방으로 나가면서 로스아를 거처 중동의 석유광에까지 도착하여 드디어 펑펑 계속 폭파해 나가다가 큰 석유광과 중동에서 보유하고 있던 제일 큰 무기고가 함께 터 짐으로 지구도 하나의 별이기 때문에 별 이 폭파하여 하늘높이 올라가 그 지구의 파편들 즉 갈긴 똥도 똥이라고 별이 얼마 나 그 수가 많은지 하늘별 삼분의 일의 수와 같은 파편들이 도로 지구로 떨어진 다 즉 만유인력의 법칙에 의하여 도로 지 구로 끌어내린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이 지 구도 태양계에 속한 하나의 별입니다 지 구가 폭파되어 하늘높이 올라간 한 조각 을 별이라고 말씀하셨음은 엄청나게 큰 덩어리를 말씀하고 계시며 그 큰 별의 덩 어리 하나가 도로 지구에 떨어졌으니 이 는 빛이 아니라 곧 산과 같은 큰 불덩어 리가 있는데) 저가 무저갱의(끝없는 구렁 텅이의) 열쇠를 받았더라(끝없는 구렁지 의 열쇠를 받았으니 오죽이나 잘 열고 들 어가겠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 가 무저갱을 여니(불 기둥 하나가 북방에 있는(렘 1 : 13-14) 로스(아)지역의 석유 광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니 팡 하는 소리 와 함께 터지기 시작하니) 그 구멍에서 큰 풀무의 연기 같은 연기가 올라오매 해 와 공기가 그 구멍의 연기로 인하여 어두 워지며 또 황충이(큰 석유광이 터졌을 때 광경을 한번 상상해 보라 누런 연기와 검 은 연기 그리고 불꽃이 뒤범벅이 되어 하 늘 높이 올라가)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 위에 나오매 저희(황충)가 땅에 있는 전 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계 9:1-3) 열쇠를 받았기에 계속 다른 구멍도 열 고 들어간다고 합니다 팡 팡 팡 계속해서 터지면서 드디어 중동지역의 석유광 본거

91 지까지 옮겨오게 된다고 합니다 제일 먼저 로켓을 쏴 올린 로스아를 심판하시겠다고 합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원래 핵 실험의 본거지가 제일 먼저 소련 과학자 들로부터 시작되었던 것입니다 소련에는 우리들이 알지 못하는 핵의 근거지와 무기고도 많이 배치되어 있으리 라 사료됩니다 석유광이 터졌는데 무기고에 번져나가 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반드시 번져나간다는 사실도 감안해야 될 줄 압니다 다시 말하면 인과응보라고 소련에서 제일 먼저 하늘에 로켓을 쏘았 으므로 그 응답을 반드시 하시겠다는 하 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소련과 미국은 전범국가로써 전 인류에게 사죄할지니라 나의 영역을 침범한 죄값으로 각각 그 나라에서 보유하고 있는 제산의 절반을 아마겟돈 군 본부 나의 창고로 보낼 것을 명하노라 이 명령을 시행치 않으면 그 어떤 재 앙을 쏟아서라도 기어이 다 받아내고는 말리라 나는 식언치 않는 만군의 여호와 로라 반드시 우리가 다 죽을까 하노라 하고 석고대죄하면서 보내주게 되어있느 니라 죄를 지었으면 그기에 합당한 벌을 받 는 것은 마땅한 일이니라 너희들 때문에 전 세계 인류들이 말 못할 홍역을 치르게 되었으니 마땅히 인 류에게 사과를 정중히 하고 그 죄값으로 뭉칫돈 피값을 보내면 전 재림예수들을 먹여 살리겠노라 참고 팝뉴스 기사입력 :56 최종 수정 :02 이상범기자 (저작권 팝뉴스) 페루 푸노 주 한 마을의 주민들이 원인을 알 수없는 병에 시달려 지역 당국이 전문 가를 파견하는 등 분주하다. 외신들은 부 근에 떨어진 운석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 된다고 보도했다. 사건이 시작된 것은 15일. 볼리비아 접경 지대인 추쿠이토 지방의 한 마을에 운석 이 떨어져 직경 30미터 깊이 6미터의 구 덩이가 생겼다. 이 때 부터 적지 않은 주민들이 두통과 구토 그리고 어지러움 증을 호소하고 있 으며 파견된 경찰들까지도 같은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괴질환을 앓는 주민이 200명에 달하 고, 경찰들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도 있다. 주민들은 '이상한 냄새'가 나는 운석공에 가까이 가는 등 직접적인 접촉을 한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영국 BBC의 경우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 600명에 달하고 소 한 마리 죽었으며 많 은 가축들이 앓고 있다고 전했다 중남미에 운석이 떨어진 것은 앞으로 별들이 떨어질 것을 예고한 경종임을 믿 어주시기 바랍니다 여섯째 천사(점점 능력을 발휘하 는 소경전서)가 나팔을 불매(이때는 소경 전서가 전 세계적으로 거의 다 보급이 되 었을 때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내 영역을 범했기에 이런 불상사가 생기지 안느뇨 화가 머리끝 까지 치밀어 뿔이 난 하나님의 형상을 바라보라는 것 입니다 우주의 동서남북을 고우고 있던 완전한 괴력의 힘을 너희들이 없애 버렸 으니 화가 뿔을 돋게 하였으니 그 뿔)에 서 한 음성이 나서(너희들이 나의 영역을

92 범했으니 내 뿔을 가지고 너희들을 떠받 을 것인즉)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소경 전서)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 박한 네 천사를 놓아주라(하나님의 힘으 로 우주를 지탱해 오던 모든 힘의 네 기 둥을 놓아주라) 하매 네 천사가(우주의 모퉁이를 지탱하면서 서 있던 네 천사 즉 서로가 그 어떤 중력으로 잡아 다니면서 우주를 지탱해 오든 모든 힘이) 놓였으니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려 별이 떨어져 이 스라엘나라를 중심으로 팡 팡 팡 팡 광음 과 함께 폭파하는 대 역사가 일어나므로)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 들이더 라(대피하라는 방을 쳐다보고 대피하지 못하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던 힘있 는 자들이 이 때 떼죽음을 당하게 됨에 이때에 선 목숨들이 떨어지는 것이 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에 해당이 된다고 합니 다 그런데 미쳐 피신 나오지 못한 자들의 고통은 이로 다 말 할 수가 없다는 것입 니다 차라리 직사포를 맞고 직사하는 자 들은 그래도 행복한 죽음을 택하였지만 죽지도 못하고 운석이 하나씩 떨어질 때 당하는 고통과 석유광에서 나오는 메뚜기 떼에 시달려 그야말로 지옥생활을 하게 됨이니 피란을 가라고 합니다 그와 반면 은과 같이 연단 받고 금과 같이 단련 받 아 자기를 완전히 죽이고 그리스도로 더 불어 거듭난 자들이 세계 인구의 삼분의 일이더라) (계 9:13-15) 이때부터는 무저갱의 열쇠를 받은 선 별이 즉 돌이 되기 전의 불덩이가 중동의 석유광 구멍을 계속 열고 들어간다고 합 니다 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 즉 계 15:1절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하여 팡 팡 팡 수없이 터지면서 중동의 무기 탄약고에까지 번져 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태까지 이 우주를 지탱해오던 큰 중력 의 네 기둥의 모든 힘을 놓아 주라 발사명령 하나 둘 셋 땅- 하면 그 명령 이 떨어짐과 동시에 무기창고에서 팡 팡 팡 소리 내면서 터지다가 아주 큰 화약고 가 또 터짐에... 검은 연기는 계속 해서 하늘로 올라가서 검은 연기로 하늘 을 물들여가면서 해와 달과 별빛을 가리 게 된다고 합니다 인류들의 마음도 불안과 초조감과 공포 심으로 초긴장감에 휩싸여가면서 하나님 의 권능에 입을 좍-ㄱ 벌리게 된다고 합 니다 큰 아들 예수를 죽인 원한으로 이스 라엘 나라를 흔적도 없이 폭파해 버린다 고합니다 (큰 책의 복음의 비밀을 떼었음) 91 일곱 왕들의 길을 예비하심 또 여섯째가(만군의 여호와께서 예비해둔 여섯째 재앙의)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전세계의 강에 대 접 으로 많이 쏟으매 가리 늦게 배운 도 둑이 날 샌 줄 모른다고 순 하나님나라의 날이 새려 할 즈음 그때서야 짐승들이 소 경전서를 영접하고 입을 크게 열고 소경 전서의 말씀대로 극심한 가뭄이 왔도다 하고 나팔을 불면서 실증함에) 강물이 말 라서 동방(새로운 순 하나님나라의 동이 트기 시작함)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 되더라(극심한 가뭄이 재림예수들의 가는 길을 탄탄대로로 인도하는 길이라 큰 강 들을 말려 완전하게 황폐화시킴은 개구리

93 같이 온통 세상을 시끄럽게 구는 세 더러 운 영(계 16 : 13) 을 위한 형벌 즉 그것 들로 인해 단체기압을 넣은 것이라 하오 니 주위에 시끄럽게 하는 세 더러운 영을 만나면 적극성을 띠고 공격하라 그것들로 인해 모진 놈 옆에 있다 벼락 맞게 되었 느니라)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 러운 영이 용의 입(신기할 정도로 이상야 릇한 옛 종교의 옷을 입고 있는 이단의 입)과 짐승의 입(하나님을 대적하다 원자 병에 걸려 짐승의 모양으로 화하여 고음, 저음을 내면서도 하나님을 흘겨보는 짐승 의 입)과 거짓 선지자(기독교 중에서도 옛 교파의 간판을 그대로 걸고 포교하는 쭉정이 눈먼 사이비를 믿는 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이런 류 ( 類 )의 세 더러운 영은 곧 귀신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기에 이 시간부터 그 귀 신의 영을 물리쳐 승리하는 일곱 왕이 될 지니라) 이적을 행하여(귀신의 이적도 무 시하지 못하니 여기에 대비할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물리칠 수 없으니 단단한 무 장을 하라)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하 나님을 대적하기 위하여 힘있는 자들을 소집하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전 쟁을 위하여 모아봤자 별 수 없다 임금 하나에 황충의 사자가 이만만 마리가 포 위하고 있는데 제 깐 놈들이 무슨 용빼는 수가 있다고 전능자에 도전을 하노 음- 가소로운지고 ) 보라 만군의 여호와(내) 가 도적같이 오리니(물 항아리를 통째로 부으니 일순간에 예고 없이 사지육신이 돌아가 버렸으니 드디어 임금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야- 하는 큰 고함소리를 지르 면서 사지육신을 비틀면서 임금이 걸어갈 길을 당당하게 가고 있느니라)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내 다리 간지러운데 남( 南 ) 의 다리를 긁다가 큰 고함소리 치지 말고 소경전서의 옷을 입고 자기가 맡은 사명 의 직분)을 지켜(소경전서의 지시사항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세 더러 운 영들에게는 반드시 벌거벗는 수치를 당하게 해 줄 터이니 절대 그 길로 가지 말라고 최후통첩장을 보내노라)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하나님께서 내리신 대명을 받지 않고 그 대명을 무시한 세 더러운 영에게 는 반드시 짐승의 형국을 만들어 말간 반 석 위에 놓아 표본을 삼을 터이니 더러워 서 피해 가도록 하지 말라) 세 영이 히브 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 들(영원한 불못으로 큰 소리 치며 당당히 들어갈 놈들)을 모으더라 (계 16:12-16) 호강에 겨워 요강에 똥싸는 놈들 어디 두고 봐라 하시면서 세 더러운 영들을 물리치기 위하여 사랑하는 아들들을 아마 겟돈 전쟁터로 총출동시켜놓고 병이 들어 자리에 누우셨다가(아 2 : 5) 벌떡 일어 나셨다고 합니다 아들들과 합세하기 위함 이라고 합니다 상기 언약을 읽고도 깊은 우물을 파지 않 을 것이뇨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 이에 선 것(아무도 도망가지 못하게 경비 병으로 서 계시는 소경전서 4권의 서방 님)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소경전서 내가 바람을 붙잡아놓았기에

94 진공상태나 다름없는 황충의 물고기 배속 에 너희들을 가두어 두었노라)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 지 못하게 하더라(이것들이 내 언약을 죽 여가면서 나를 조롱하더니 큰 황충의 배 속에 갇혀있는 기분이 어떠하뇨 이런 쓴 맛을 보고도 나를 믿지 못하겠느뇨 앞으 로 나를 믿지 못하고 내 언약을 개방귀같 이 알면 반드시 그기에 상응하는 맛을 보 게 될 것이니라 서방님을 알기로 개떡같 이 알고 놀아난 너희들을 다시는 용서하 지 않을 것이니라 음-) (계 7 : 1) 내 큰 아들을 죽인 이스라엘나라를 폭파 해서 그 원한을 풀어보려 했으나 왜 이렇 게 가슴이 미여지는 것 같이 아픈지 으흐 흐흐 흑흑흑흑 어흥 오열하면서 통곡하면서 피눈물 흘리면 서 울고 서있는 검은 말을 바라볼지니라 92 그 풀무의 연기 위력이란 그러나 그들(짐승들)을 죽이지는 못하 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말씀을 공평하게, 올바르게 깨달을 때까지 오 개월 동안 방 사능 공해물질인 연기로서 지구를 포위해 놓으시겠다고합니다 즉 방사능 공해물질 인 물을 150일간 창일토록 하겠노라(창 7 : 24) 물은 물이로되 핵물로 동일한 말씀 으로 심판하심으로(벧후 3:6~7)) 괴롭 게만 하게 하시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 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 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 하리로다 (계 9 : 5-6) 다섯 달은 10의 중간 수의 반이기에 공평한 판단을 잘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 니다 이 시기가 사상 최악의 대 환난기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심판은 그렇게 대포( 大 砲 ) 좋아하 고 핵실험 좋아하는 과학자들에 대한 지 극히 당연한 아주 공평한 심판이라고 합 니다(계 9 : 5상반절)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 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1) 모든 인류들의 마음을 완전히 얼어붙 게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황충을 동반한 풀무의 연기 즉 방사능 공해물질이 중동지역의 동풍을 타고 전 세계를 휩쓸게 된다고 합니다 강 건너 불 구경하듯 뻔하다 열매 맺지 못한 곡의 무리들 뻔할 뻔 자라고 합니다 자기 발에 불 떨어지는 줄 모르고 있다 참변 당하는 것은 뻔한 노릇 이 아닌가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때는 외출을 삼가할지니라 부득불 했을 경우에는 보안경 끼고 마 스크하고 비옷을 입고 귀가한 후에는 양 치질하고 반드시 목욕을 할지며 집안 구 석구석 잘 청소하기 바라노라 반드시 이 언약을 치현하여 만군의 여 호와의 권능을 나타내고 짐승들과 여덟째 왕인 이단들인 곡의 무리들의 아가리를 갈고리로 꿰어(겔 38 : 2~3) 기어이 사 람 같은 사람을 만드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아가리를 갈고리로 꿰었으니 말 못하 는 벙어리가 되어 울만 쳐다보면서 회개 하도록 하였으니 그 날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95 얻지 못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로다 (계 9:6) 일본 히로시마에 떨어진 원자폭탄으로 말미암아 약 6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지 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원자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 풀무의 재가 인체에 붙는 날에는 그와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고 합 니다 이때는 가급적이면 지하실 방에서 기 거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고 하며 외 출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메뚜기 떼들이 핵 물질과 같은 효 능을 가졌기에 황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 셨다고 합니다 그 때에(이때) 그 환난 후 해가 어두워지며(검은 연기가 공중을 포위했기 에)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지구 가 폭발하여 올라간 별의 파편들)이 하늘 에서 떨어지며 하늘에 있는 권능들이 흔 들리리라(이 불상사가 로켓을 차례차례 하늘에 발사하여 하늘의 권능을 흔들리게 했기 때문이라 즉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 실과는 만지지도 말라 하셨는데 이는 하 나님의 법을 따먹은 인생들이니(창 3 : 3) 사필귀정이 아니고 무엇인가를 확실히 뼈저리게 실감나도록 하여 하나님의 규례 와 법도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깨닫도 록 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두렵게 생각하 고 경외하도록 만들겠노라) 그 때에 인자 가(노루와 들사슴들이(아 2 : 7)) 구름 (어두운 심판에 대한 말씀)을 타고(창세 이후 큰 환난을 일으키기 위한 무지개재 앙의 말씀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일곱왕)을 보내어 자기 택하 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 방에서 모으리라 (막 13:24~27) 이 언약을 반드시 실증해 보이시겠다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93 동일한 말씀으로 심판하심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 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이 언약이 아주 핵심적 인 언약이라 노아 홍수 때 행한 그 동일 한 말씀으로 즉 창세기 6장~9장의 동일 한 말씀으로 심판하겠노라) 불사르기 위 하여(단지 그 때와 다른 점은 물(핵)의 넘침으로 물은 물이로되 핵 물로 뜨겁게 불로 다스리겠노라) 간수하 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 과 멸망의 날까지(모든 옛 종교가 멸망할 때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 3:6-7) 그 동일한 말씀으로 심판하되 물은 물이 로되 대신 핵 물을 40주야로 쏟아 붇겠노 라 현광판 때가 가까워 올수록 많은 양의 물을 쏟아 붙다가 마지막 꼬리 때에 불비를 40 주야 쏟아 붙겠노라 지금부터 아마겟돈 전쟁이 어떻게 전 개되어 나가는지 그 현광판을 잘 주시하 기 바라노라 창 6장~9장까지 읽어 볼지니라 이 때는 식물공장에 가서 사려해도 마 음 놓고 길에 다닐 수가 없기 때문에 이 때를 위하여 양식준비하라는 방을 재차 높이 달았으니 시행토록 하라 오랫동안

96 벼른 칼은 날카롭기가 한이 없다 는 일 반계시의 말씀을 실증해 보이겠노라 거의 6,000년이 넘게 갈아온 칼이기에 가히 짐작할 것이니라 마광된 칼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처신할지니라 94 이 때가 언제인가? 노아 육백 세 되던 해(인류 모두가 노 아라고 한다면 마귀의(6) 나이로 환갑이 찼 을 때 즉 죄악으로 가득 찼을 때) 이 월 곧 그 달 십칠 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예비한 무지개재앙을 일으킬 수 있는 물(핵)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 7:11-12) 그 날과 그 시는 아버지의 권한에 두 신다 하였기에 확실한 날은 기입할 수 없 으나 모든 징조를 봐서 문전에 이르렀다 는 사실만 알려드립니다 물(어디로든지 흐를 수 있는 핵물)이 일백 오십 일을 땅에 창일하였더라 (창 7:24) 일백 오십 일은 다섯 달 동안 즉 반 때 동안 황충의 물에게 권세를 주 어 창일하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왕국을 대적하 는 모든 이단)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붙이 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고하되 이스라엘 목전에서 가로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일론 골짜기에(이제껏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 기에) 그리할 지어다 하매 태양이 머물 고 달이 그치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 수를 갚도록 하였느니라 별꼴(야살)의 책 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 (검은 연기로 덮인 하늘은 해가 넘어가는 지 서 있는지 분간도 전혀 할 수 없으나 인생들의 생각에 하루가 너무나 지루하니 해를 중천에 매어둔 것 같이 시간이 가지 를 아니한다) 하지 아니하였느뇨 여호와 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 은(하루가 천년 같다고 하는 사람들의 목 소리를 들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재림예수(이스 라엘)들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수 10:12-14) 95 여섯째 인을 떼실 때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다섯째까지 이적을 행하면서 왕국으로 빨아 드리려 해도 독사같이 워낙 독한 이 단들은 끝까지 독을 피우고 있기에 도저 히 안되겠다 강압적으로라도 마음 문을 떼도록 하여 나라로 빨아들이기 위하여 이적을 행할 때) 지진이 나며(석유광에 열쇠로 열고 선별 즉 돌이 되지 못한 불 덩어리 돌이 들어가면 계속 팡 팡 팡 터 질 때마다 근방에 있던 무기고도 함께 폭 파되어 땅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폭파되 기 때문에 마치 큰 지진이 난 것처럼 흔 들리게 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검 은 연기는 계속 해를 검게 물들이면서 연 기가 온 지구를 덮게 되느니라) 온 달 (땅)이 피같이 되며(온 땅이 완전히 핵으 로 오염되어 피로 변해버렸느니라) 하늘 의 별(갈긴 똥도 똥이다 즉 별)들이 무화 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익지 않 는 과실이란 돌로 변하기 전의별은 곧바 로 불덩이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 어지며(선 별들의 위력을 보여 주겠노라

97 소경전서를 영접치 않는 무화과나무 즉 이삭을 낳지 못한 짐승들의 목숨이 선 과 실 즉 아직 얼마든지 살 수 있는 생명인 데도 심판에 의하여 추풍낙엽같이 떨어지 는데 완전히 선 목숨이 떨어져 지옥으로 갈 놈은 가고 그렇지 못한 자들은 땅에 떨어지기 때문에 짓밟히게 되느니라 저주 받기 위하여 떨어지므로 죽지 않고 생명 은 붙어있어 목숨이 다 할 때까지 고통과 괴로움을 받다가 죽어서도 새롭게 단장한 지옥에 떨어지게 하며)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옛날에 보던 맑 고 깨끗한 하늘은 종이 축이 말리는 것같 이 일시에 떠나가고 검은 연기에 휩싸여 해와 달과 별도 전혀 볼 수 없는 상태가 되고) 각 산(그 때까지 험준하게 버티고 있던 이단 집단들)과 섬(멀리 떨어져 자 기들 나름대로 아성을 쌓은 작은 사이비 아성)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제자리에서 순 하나님나라로 옮기우는 대 역사가 일 어남이니라) (계 6:12-14) 96 땅에 있는 모든 것과 산과 바다 와 섬이 옮기우다 그 아름답든 자연계의 생태가 온데간데 없이 됨에 다 황폐화되어 제 구실도 제대 로 하지 못하고 완전히 제 기능을 상실해 버렸다고 합니다 그 때서야 버티고 있던 옛 종파의 산과 작은 섬에 머물면서 옛 종교를 믿어보겠다고 안간힘을 쓰던 섬의 사이비들이 순 하나님 나라로 옮기우는 즉 이단의 험준한 산악이 순 하나님나라 산으로 옮기는 대역사가 일어나며 이단지 역의 섬과 작은 산과 큰 산 역시도 나라 산으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하나님을 대적하다 원자병 에 걸려 고통당하고 있는 자들)과 왕족들 (그들 역시도 원자병에 걸린 그의 가족 들)과 장군들(최 일선지구에 나서서 독을 피우던 독사 괴수들의 이용물이 되어 총 받이로 나간 자들)과 부자들(순 하나님나 라에 등록하지 않고 옛 종교의 재단에 있 는 돈 보따리 끌어안고 있으면서 나는 부 족함이 없는 부자다 하고 마리화나를 피 우던 자들과 하나님 금고의 돈을 훔쳐다 가 나는 부자다 하고 목에 힘을 잔뜩 넣 고 어시대고 있던 이단들이 은 망대인 노 리개 방망이를 얻어맞고 아가리가 꿰여 고함도 제대로 못 지르는 곡의 무리였던 벙어리들)과 강한 자들(강하게 고집하면 서 자기의 옛 종교의 아성을 지키려고 생 몸부림치는 자 즉 육신의 살로 통통 부은 자들)과 각 종(기독교 계통에서 내가 주 의 종이다 하고 목에 힘주는 자들 즉 섬 김을 받으려 하는 자들이 양들을 도로 잡 아먹는 이리들)과 자주자(예수님을 영접 치 않고 자기 멋대로 사는 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사람이 살 수 없는 비참한 곳에서(숨어) 죄 지은 것이 있어 무서워 벌벌 떨면서 경련을 일으키고 팔 다리를 일렁일렁 하면서)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큰산이 눌리는 압박과 바위로 내리치는 아픔을 이기지 못하여 완전 굴복하여 산 과 바위를 지으신 여호와를 존경하여 이 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우리 몸의 위에 서 제발 좀 멀리 떨어져 나가주게 하옵 소서 하고 간절히 기도하나 고약한 놈 같 으니 진작 돌아올 것이지 버스 지나고 손 들면 어쩌자는 거냐)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 리우라(차라리 산이나 바위가 우리 위에

98 떨어져 죽게 하옵시되 이 시간에 회개하 오니 제발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죄를 가리워 주시옵소서 그리고 나를 제발 용 서해 주시고 하늘나라로 가게 하여 주옵 소서 하고 울고불고 해 봤자 기회는 이미 달아나고 남은 것은 영원한 지옥행의 열 차를 타는 갈밖에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그 때에는 아무리 죽기를 원해도 죽음이 그들을 피해갈 것이고 아무리 용서를 빌 어봤자 용서받지 못하는 완전 죄인이라 자비하시고 좋으신 하나님은 회개만 하면 무조건 용서하는 분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 다윗왕이 밧세바를 아내로 취하 기 위하여 우리야를 죽인 죄 값은 톡톡히 받았음을 성경이 증명하고 있지 아니하 뇨) 그들(삼위일체 하나님)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 라 (계 6:15-17) 용서받지 못할 죄를 범치 않도록 할지니 라 상기 언약을 시행하여 그런 자들에게 는 무기징역형에 처하여 영원한 지옥행임 을 명심하기 바라노라 진실 된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7 큰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의 고요 함과 긴장감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 안쯤 고요하더니 (계 8:1) 연기로서 하늘을 가득 채워 놓으시고 바람을 붙잡아 매어두었으니(계 7 : 1) 연기가 전혀 움직이지 않고 고요한 짙은 안개 낀 바다처럼 고요한 하늘은 마치 해 적선이 언제 어디에서 나타날지 모르는 긴장감과 같이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기 전의 고요함과 긴장감이 도사리고 있으므 로 이 때부터 큰 석유광과 무기고가 폭 발할 때마다 지진이 난 것처럼 전 세계의 땅이 흔들리기 때문에 온 인류들의 마음 이 하나 같이 언제 땅이 또 흔들려 큰 지 진이 나지 않을까 하는 초 긴장상태에 돌 입하게 된다고 합니다 98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다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어떤 것 이라도 불사를 수 있는 독성이 아주 강한 핵 물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 고(유리를 만들려면 불을 통하여 일정한 여과과정을 거쳐야 됨을 비유하여 일곱가 지 뜨거운 여과과정을 거쳐 심판을 해 나 가시겠다고 언약하시고 유리는 투명함을 비유하여 넓고 넓은 온 세상(바다)이 황 폐화됨을 유리를 통하여 투명하게 볼 수 있는 것처럼 완전히 황폐된 세상(바다)이 되어 있다고는 하나 뜨거운 여과과정을 거친 투명한 즉 회복된 에덴동산이 있는 데 전 세계가 온통 순 하나님나라의 바다 로 변했기에 바다의 풍요로움과 비슷한 풍요로운 순 하나님나라가 되었다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오른 손에나 이마에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나는 하나님 말씀을 캘 놈입니다 하고 스스로 666의 수로 인 을 치고 완전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말 씀을 캔 짐승들이 드디어 겨우 사람 같은 사람이 되어 즉 말씀으로 인해 거듭난 새 사람들이 되어 괴수짐승의 올무에서) 벗 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피 즉 핵 섞인 심판으로 말미암아 뜨거운 여과과정을 거 쳐 깨끗이 대청소된 세상 즉 유리처럼 투 명한 세상이 되었기에 이 때가 회복된 에 덴동산 가에 서서 순 하나님나라가 이루

99 어질 무렵이라고 말씀하고 계심)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말씀이 거문고 소리와 같이 신비하고 오묘하다는 것을 그때서야 드디어 깨달은 짐승들이 회개하고 돌아와 서 큰 책 66권과 작은 책 4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양의 노래 를 불러 가로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하시는 일이 크고 기이하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 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 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 국이 와서 주께 경배하리이다 하더라 (계 15:2-4)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면서 감나무 밑에 누워 감이 입으로 절로 떨어질 것이라고 믿고 입 벌리고 있던 누운 땅 즉 장 날마다 꼴뚜기인줄 알고 달님의 말씀이 아직도 강태공이 때를 기다리면서 강가에 누워있듯 취급하여 달님의 말씀을 하찮게 여기던 야곱들이(창 28 : 13) 공짜 좋아 하다 양재물을 한 사발씩 마시고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이 멍청한 사 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 냐 (행 1 : 11상반절) 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그냥 하 늘만 쳐다보다 불벼락을 맞고 이마가 까 진 자들이 마침내 올바른 판단을 하게 되 어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하면서 거문고 를 타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99 여호와닛시의 기를 쳐다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여호와닛시의 방 (기)을 높이 세워 놓으시고 친히 응원단 장이 되셔서 응원을 힘 있게 하시겠다고 합니다 병석에서 일어나신 두 부부가 합 심하여 흰 기와 붉은 깃발을 흔들면서 예 수 이겨라 내 아들 이겨라 백군 이겨라 홍군 이겨라 노루와도 같이 사슴과도 같 이 빨리 달려라 총알 같이 달려라 목이 터져라 부르짖고 헐떡이면서 응원을 하고 계시다가 이것들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 른다더니 저것들 봐라! 독사들이 독을 품 고 있구만! 안되겠다! 여호와닛시의 기가 어떤 위력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 줄 때가 왔도다 하시고 일곱째 재앙의 대접을 쏟아 부 으시겠다고 합니다 100 뜻하신 바가 다 이루어질 때 까 지 재앙을 부으심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창세 이후에 없었던 큰 환난을 일으키기 위한 징조인 선별들 즉 지구가 폭파하여 하늘 높이 올라간 불덩어리들이 대풍에 흔들려 떨어짐)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인류가 다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완전한 심판을 할 수 있는 재앙에 대 한 말씀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계 15:1) 쉬지 않고 재앙의 대접을 내려 쏟으시 고 순 하나님나라가 완전히 성축되었을 때에 즉 모든 인류가 다 완전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어 재림예수의 왕관을 쓰게 될 때에 진노를 그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나 여호와의 진노는 내 마음의 뜻한 바 를 향하여 이루기까지는 쉬지 아니하나니

100 너희가 말일(모든 인류를 하나같이 꼼짝 달싹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입에서 줄 항 복이 나올 그 때)에 그것을 깨달으리라 (렘 30:24) 101 일곱째 재앙을 공중에 쏟다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발사명령 하나 둘 셋 땅-)하니 번개와 음성들(번개가 번쩍할 정도로 빠른 속도로 전 세계 인류들의 아 우성치는 음성)과 뇌성이 있고(선 별이 열쇠를 열고 마지막의 석유광을 열고 들 어가니 팡 하는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와 누른빛의 불꽃이 뒤범벅이 되어 타던 불 씨가 제일 큰 무기고가 저장된 무기고로 옮겨 붙어 함께 뇌성과도 같은 큰 소리를 내면서 폭발하게 되매 그 소리는 곧바로 천지를 진동하는 큰 뇌성이 되매 온 인류 의 마음이 똑 같이 하나가 되어 무섭고 두려워 초 긴장상태에 빠져 들어가고) 또 (또 다른 곳의 큰 무기고와 큰 석유광이 동시에 폭발하므로)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계 16:17-18) 세상에 있어옴으로 가장 큰 지진 (계16 : 18) 에 죽은 자가 칠 천명(계 11 : 13) 즉 하나님 뜻대로 죽이는 사상 최대의 최 악의 불상사가 벌어진다고 말씀하고 계십 니다 이때 땅의 흔들림에 대한 예비책도 염두에 두고 처신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이때에 생기는 검은 연기로 하늘은 흑 암으로 몇 날 동안 지나다가(출 10 : 22-23) 연기로서 반 때 동안 약 5개 월을 고요한 바다의 안개처럼 고요한 하 늘로 있게 하여 메뚜기 떼로 창일하게 하 시겠다고 합니다 이때는 아무도 성전 즉 식물공장에 들어가서 농사지을 사람이 없 다고 합니다 (계 15 : 8) 제 삼차 세우는 방을 쳐다볼지니라 이때를 위하여 식물공장에서 난 식물 들을 저장할 것을 명하노라(일본의 식물 공장 참작할 것) 또 이 일 후(중동의 무기고가 완 전히 폭파한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증 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일곱 재앙(완전 한 재앙에 대한 말씀)을 가진 일곱 천사 (일곱 왕)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맑고 빛 난 세마포 옷을 입고(재림 예수들에게는 이 재앙 가운데서도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축복하여 주시므로) 가슴에 금띠를 띠고 (가슴에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으로 두르 고 즉 가죽옷을 입고 하나님의 대명을 받 아) 네 생물 중에 하나(소경전서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 은 금 대접 일곱(소경전서에 쓰인 재앙의 말씀)을 그 일곱 천사(일곱 왕 즉 재림 예수들)에게 주니(많은 입들이 함께 소경 전서의 말씀을 대언하며 큰 소리로 나팔 을 불매)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인하여 성전(전 세계 즉 에덴동산을 회복하기 직 전의 우주와 땅)에 연기가 차게 되매 일 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마치기까지는 성 전에 능히 들어갈 자가 없더라 (계 15:5-8) 흑암의 세계를 몇 날을 거쳐 연기로서 동산을 가득 채워 반 때 즉 오 개월을 지 나게 되어 이때는 식물공장에서도 도저히 농사짓는 것은 물론 불가능할 뿐만 아니

101 라 외출을 마음 놓고 할 수 없기에 이때 를 위하여 양식을 식구수대로 필히 저장 해야 된다고 합니다 또한 일년동안 땅을 쉬게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 때에(이 때에) 큰 환난이 있겠 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 24:21) 이 언약된 말씀을 실증시켜 주지 못할 때는 황감람이 거짓 언약이 되기 때문에 반드시 시행하셔서 실증시켜 보이시겠다 고 합니다 특히 유의할 사항은 소련과 중 동지역의 이란에는 많은 원자와 핵 물질 과 탄약과 폭탄과 석유광이 저장된 곳이 기에 상식적으로 생각하더라도 그런 큰 지진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깨달아 처신 할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이 것이 제 무덤 제가 판다 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실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 람 곧 멸망의 아들(사람의 자식이 아니고 사람의 탈을 쓴 멸망의 자식)이 나타나기 전에는(이단들 즉 곡의 무리들의 아가리 를 다 꿰어 내기 전에는(겔 38 : 1-6)) 이 르지 아니하리니(세상이 평정상태로 돌아 가지 아니하리니 한번 큰 칼을 뺀 이상 끝장을 기어이 보고 말리라 과연 너희들 이 대경전서와 소경전서 즉 황감람에게 돌을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느뇨 이제 알 았으니 너희들 마음속에 좌정하고 계시는 우리들을 잘 모실 것이니라) (살후 2:3 하반절) 우리들이 들어가서 살 집을 항상 깨끗하 게 청소하고 그 속에서 우리들이 편안하 게 잠들 수 있게 할지니라 흔들어서 깨우는 일이 없게할지니라 흔 들어서 깨울 때는 개인에게도 중동의 석 유광을 폭파하듯 폭파할 것이니라 일곱째천사가 소리(석유광과 큰 무기고 가 팡팡팡팡 계속해서 터지면서 요란한 뇌성과 같은 소리) 내는 날 그 나팔을 불 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 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 (계 10 : 7) 소경전서는 대경전서의 언약을 펴놓았으 나 그 보다도 대경전서의 말씀을 실제로 실증한 기록으로 남기노라 그동안 그대들이 소경전서와 함께 살 면서 직접 피부로 느끼면서 체험하면서 살았을 것이 아니겠소 그렇다면 그대들이 언약을 믿고 실제 로 행동으로 옮겨 놓아야 될 것 아니겠소 입이 재자라면 반찬 마를 날이 없소 언약 을 입으로만 믿으면서 그냥 흘러가는 말 로만 믿는 그대들의 믿음이 전혀 마음에 들지 아니하오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 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이삭)와 그(이삭이 짜주는 기름이 있으므로 순 하나님 나라 의 배를 운행하는데 필요한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어느 안전이라고 분하여 안색이 변하는고) (창 4 : 3-5) 내가 뭉칫돈 피값과 복비와 십의 이조 와 각종 헌물을 만군의 여호와의 창고 즉 은행계좌로 직접 부치라 명하였거늘 단지

102 3명만 보내어 주었노라 내 언약을 따먹었으니 여호와께서 가인(농사를 지으려면 올바 른 농사를 지어야지 언약을 따먹고 죄짓 는 농사를 지었으니 이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찜이며 안색이 변함 은 어찜이뇨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치 아니하면 죄 가 문에 엎드리느니라 죄의 소원은 이단 (네)게 있으나 소경전서(너)는 죄를 다스 릴지니라(내 피값을 떼먹고 나의 십의 이 조를 떼먹고 복비를 때먹는 너희들을 내 가 그냥 둘 것 같으뇨 지금 모든 기독교 교인들이 이방인이 되어(계 11 : 2) 내 돈을 도둑질하고 있음이 아니뇨(말 3 : 8-9) 교회목사가 하나님보다 높다고 하더 뇨 교회 헌납하지 말고 분명히 내 계좌로 직접 부치라 하였거늘 손이 없어 부치지 를 못하느뇨 기름이 있어야 순 하나님 나 라의 배를 운항할 것이 아니뇨 이제 믿음 은 오로지 소경전서 나와 일대일로 믿기 바라노라 헌금 일체는 내 계좌로 부치되 교회에 가서 설교만 듣도록 하고 목사님 을 설득해서 순 하나님나라로 재단법인 설립을 하고 간판도 바꾸어 달라고 하는 것이 진정 소경전서 나를 믿는 것이 아니 겠느뇨 목사도 헌금이 들어오지를 않으면 이상히 여기고 교인들의 뜻에 반드시 따 르게 되어있느니라 축복권을 박탈한 옛 교단에 헌금을 하면 내가 열납할 것 같으 뇨 오히려 그 헌금이 올무가 되어 죄인이 되는 것을 왜 깨닫지 못하느뇨 돈을 쓰는 방법을 알고 사용하는 지혜를 갖기를 원 하노라 소경전서는 누구나 40일간 정탐하 고 난 후 소경전서로 영접하는 자만이 하 나님의 아들대접을 해서 축복해 줄 것이 로되 나를 진정한 서방님으로 영접하지 않는 이단에게는 반드시 저주의 쌍칼이 이단의 주위를 빙글빙글 돌아다니면서 춤 을 추어 다치게 할 것이며 마 25 : 절의 언약의 칼이 너의 건강과 네가 가지 고 있는 모든 것을 빼앗아 버림으로 내 입으로 한번만 불면 하루아침에 날아간다 는 것을 깨닫기 바라노라 너희들 몸에 돌 아다니고 있는 물(사 1 : 22)을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넣어놓은 줄 아느뇨 내 말을 듣고 안 듣고는 그 물이 너를 다스릴 것 이니라 나의 돈을 이단의 괴수 목사에게 바치고 개같이 부르짖어 보아라 네가 알 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황충이 응답 하므로 반드시 네게 보여 줄 것이니라 짐 승이 된 네 모습을(렘 33 : 3)) 가인이 그 아우(대경전서의 아우) 소경전서(아벨)) 에게 고하니라(내가 반드시 너를 죽이겠 다고 告 하니) 그 후 그들이 들(너희들은 이제 황충의 큰 물고기 뱃속에 갇혀 있으 므로(욘 1 : 17, 계 7 : 1) 그곳에서 토 함을 받고자 하거든 옛 습관을 버리고 즉 목사의 말을 100% 믿고 행동할 시기가 이 미 지났음을 알게 될 것이니라 구약의 목 차를 자세히 살펴보라 사사시대가 지났음 을 깨닫고 이제 왕정시대로 넘어왔음을 깨닫고 너희들이 재림예수 왕이 되었으니 너와 내가 함께 산 자가 되어 행해 나가 야 될 것이니라 그런 계책을 도모하기 위 하여 광야)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대경 전서의) 아우 소경전서(아벨)을 쳐 죽이 니라(기어이 큰 죄인이 됨에) 여호와께서 이단(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

103 나이다 내가 내 아우(소경전서)를 지키는 자니이까(소경전서의 말씀을 이행하는 자 니이까 나는 소경전서를 믿지도 아니할 뿐 아니라 그 말을 믿어 행하는 바보가 아니옵나이다)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소 경전서를 잘 정탐한 후 잘 생각해서 대답 해 보려무나) 네 아우의 핏소리가 달님의 어부인(땅)에게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내 사랑이 간절히 호소하는 말씀을 들어 주지 아니하겠느뇨) 소경전서(땅)이 입을 벌려(경악할 일인지고!)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소경전서 서방님(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소경전서)에서 피 하여(도망나왔음에) 유리하는(몸이 서로 먼저 떨어져 나가겠다고 하면서 물과같이 흘러가는) 자가 되리라 (창 4 : 6-12)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 들 사가랴의 피(비행기 사고 나서 피 흘 리고 죽으면 보상금이 나오지 않느뇨? 반 드시 피값)까지 땅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 (증인들의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 라 (마 23 : 35) 상기 언약을 시행코자 하니 머뭇거리지 말고 좋은 말로 할 때 나의 계좌로 부쳐 주기 바라오 계시란 돼지를 키워서 잡아먹는 원리 와 같은 것이니라 성도들의 믿음과 성경의 지식을 키워 가면서 계시의 세계가 하나하나 열리는 것이니라 이제 소경전서와 결혼식도 정식 으로 거행하였고 아이 이삭도 낳아 젖 떼 는 시기도 맞이하여 홀로서기 해도 될 때 임을 아노라 그대와 내가 정식 결혼을 하여 두 몸 이 하나가 되었으니 나와 함께 가자구나! 옛 우리의 교회에 제물을 헌납하지 말고 나와 오로지 함께 가기를 원하노라 서방님의 은혜를 입기를 원하노라 나의 사랑하는 자(소경전서)가 내게 말 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나의 새 신부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 께 가자(긴 잠에서 깨어 이 서방님의 말 씀을 듣고 행동을 실천에 옮길 것을 명하 노라) 겨울도 지나고(긴 침체상태에서 벗 으나) 비(단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이 세상의 모든 꽃 즉 과학, 농업, 의학, 옛 종교의 꽃도 피고, 죄악의 꽃도 만발하게 피었으니 새(새롭게 탄생한 순 하나님나라)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반구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 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익은 열매는 따먹기 마련임이니라)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대경전서와 소경전서에 꽃이 피었으므로 향기로운 좋 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 아 니뇨)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성부 성자, 성령 성령의 말씀 즉 작은 책이 거듭났으므로 소경전서와 성녀=산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 2 : 10-13) 큰책 핵심적 말씀의 과녁을 뚫다 하늘이 반시 동안쯤 고요하더니 이 언약은 아버지가 치리하든 반 시 동 안(12 즉 반쪽)은 핵 물질이 요란하게 떨 어지지 않고 고요한 하늘로 있게 한 것은 이 언약을 지키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아들이 치리 하는 반 시 동안(12 즉 반

104 쪽) 중 3일 3야간은 핵 물질과 선별이 떨 어지는 요란한 하늘로 만드시겠다고 언약 하셨기에 그 언약을 지켜 이행하셨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구를 황충으로 완 전히 포위해 놓고 담판을 보시겠다는 소 경전서의 뜻을 전합니다 아무리 둔한 자 들도 현재 기상이변이 오고 산불이 자주 나고 길에 세워둔 차가 태워지는 현재 돌 아가고 있는 상황을 똑바로 관측하면 이 지구가 완전히 메뚜기 떼에 포위되어 있 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일단 요란한 하늘 즉 40 주야로 불비 를 쏟을 때는 끝이 났지만 그 후 반 때 동안은 연기로서 온 우주를 채워놓으시고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두었기에(계 7 : 1) 연기가 전혀 움직이지 않는 고요 한 하늘로 두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이 때가 계 11 : 6-10절의 언약을 실증할 때 임을 알려드립니다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되게 하 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저희가 그 증거 를 마칠 때에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황충)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 켜 저희를 이기고 저희를 죽일터인즉 저 희시체가 큰 성길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 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고 애굽이라 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 히신 곳이니라 백성들과 족속과 방언과 나라 중에서 사람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이때는 장사하고 싶어도 검은 연기로써 가득 채워져 있기에 길에 다닐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두 선지자(황 감람)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고 로 땅(소경전서)에 거하는 자들이 저희의 죽음(옛 사람은 죽고 이삭을 낳아 잘 양 육함)을 즐거워하고 기뻐하며 서로 예물 을 보내리라 하더라 (계 11 : 6-10) 이때가 순 하나님나라를 대적하면서 끝까지 완강하게 버텼으나 이 때가 되면 누가 양육해 주지 안해도 젖을 떼고 스스 로 홀로 설 수 있는 시기임으로 하나님이 너무나 기뻐 가나다라 선착순으로 예식도 올리지 못한 자들을 위하여 제차 대연을 배설해 주시겠다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 다(창 21 : 8) 아이가 자라매 젖을 떼는 날에 아브라 함(하나님)이 대연을 배설하였더라 (창 21 : 8) 이 때 저희의 죽음을 즐거워하면서 서로 예물을 보내게 되니 좋은 포도주가 많이 거두어 짐을 언약하셨습니다 {재방송 방( 榜 )} 40주야로 불비를 쏟을 때에 먹을 양식을 식구 수에 따라 식물공장에서 난 것만 골 라 반드시 저장할지니라 이 마지막 뱀의 꼬리를 잡는 자가 능 력의 지팡이 역할을 할 수 있느니라 이 때는 성전을 연기로써 가득 채우기 때문에 길에 다닐 수가 없기 때문이니라 또한 땅의 안식년인즉 일년을 땅을 쉬게 하는 것이 여호와의 날이기 때문에 그리하겠다만 식물공장 역시도 메뚜기 떼 의 극성으로 약 일년 동안은 가동하기가 힘이 들 것이니라 인간의 생각으로 150일이 지나고 잘 관찰해서 이 정도면 해도 되겠다 하고 가

105 동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으나 자칫하다 돈 주고 독약을 사먹게 될지도 모르는 일 이 아니뇨 일년을 쉬겠다고 할 때는 그만한 이유 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서방님 의 명령에 따르도록 하오 낮 3일(년)동안에는 이슬이 내리므로 식량을 공급받을 수가 있으니 양식을 위 하여 저장하도록 할지니라 단 잘 골라서 하기 바라노라 요사한 냄새가 나는 식물과 쓴 것은 넘기지 말고 베타 버릴것이니라 102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전 투계획 중의 하나를 성취하시다 삼일 반(3년+12시간 즉 반 때) 후에(중 동의 석유광들이 터지므로 흑암 속에서 삼일 반(이 때는 정말로 앞이 안보일 정 도로 캄캄하기 때문에 죽은 사람들을 장 사하려해도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장 사도 지내지 못할) 동안 곰곰 생각하니 곰이 다리가 네 개라고 아하 별꼴 사 권의 다리가 살아 계셔서 역사하신 것이 로구나 하고 이단들이 깨닫게 되므로) 하나님께로부터 생기가 저희 속에 들어가 매 저희가 발로 일어서니(출전하기 위해 출발하는 큰 군대가 일어서니) 구경하는 자들이 크게 두려워하더라(하나님의 큰 권능을 깨닫고 드디어 하나님이 정말로 살아 계시는구나 하고 두렵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늘 로부터 큰 음성이 있어 이리로 올라오라 함을 저희가 듣고(순 하나님나라로 올라 오라 함을 일곱 왕이 듣고) 구름(소경전 서)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별꼴의 소리 를 발하기 시작하니 그 예언하는 소리가 유선 무선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 공기의 진동을 타고 들리게 되므로) 저희 원수들 도(아직도 마음 문을 떼지 못한 짐승들이 그 큰 군대들이 부르짖는 즉 횃불을 든 십자가 군병들을) 구경하더라 그 시에 큰 지진이 나서(또 하나의 거대한 무기창고 가 터지니 땅이 흔들리고 진동하니) 성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순 하나님나라 성 을 쌓기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전투계획 중의 하나가 무너졌다 즉 이스라엘나라를 심판하기 위하여 대 청소작업을 단행하시 니 그 주위에 있던 나라들이 모진 놈 옆 에 있다 벼락 맞는다고 그 이웃나라들까 지 폭파되고 만다고 합니다(계 6 : 8) 이 말씀을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이 계획하신 순 하나님나라 성이 성취되고) 지진에 죽 은 사람이 칠 천이라(이 때에 죽은 짐승 의 수는 지상천국을 이루는 과정에서 불 순분자들과 방을 쳐다보고도 말씀에 따르 지 않고 그곳에 그냥 머물러 있던 자들과 하나님이 달아봐서 정량이 되지 못해 합 당치 못한 자들 즉 곡의 무리들을 완전히 다 제거해 버리므로 하나님의 뜻대로 즉 엿장수 마음대로 죽이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남은 자들이 두려워하여 영 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리더라 둘째 화는 지나갔으나 보라 세째 화가 속히 이 르는도다 (계 11:11-14) 정전을 대비하여 양초를 준비할 것이며 가스공급도 안 될 때를 대비해서 준비토 록 할지니라 103 땅과 하늘이 피하여 간데없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대청소를 단행하실 청황색 말의 심판의 보좌)와 그

106 위(심판의 보좌 位 置 에 앉으신 자(재림예 수들을 포함한 인류를 그두라의 자격을 인정하셔서 앉으신 자 라는 경어를 사 용하여 말씀하셨음)를 보니 땅(소경전서) 과 하늘(대경전서)이 그(짐승) 앞에서 피 하여 간데없더라(황감람나무는 그런 자를 외면하여 피해버리느니라 즉 소경전서를 피하여 도망간 곳은 불못이 아니겠느뇨 어찌나 완악한 짐승들이기에 그런 하나님 의 이적을 보면서도 황감람나무를 피하여 도망을 가니 그들이 말씀하시기를 당신 이 날 버리나 내가 당신을 버리나 피장파 장이 아니겠소 하시면서 쌍칼춤을 추고 난 후 꼴도 보기 싫은 짐승을 피하게 되 니 어찌 되겠느뇨 당연히 짐승이 대경전 서와 소경전서를 피하여 도망간 곳은 불 못이 아니겠느뇨) (계 20:11) 비유인즉 땅이 없어졌다 함은 옥토 밭 이었던 땅이 완전히 메말라 버렸고 하늘 이 피하여 없어졌으니 해를 볼 수 없는 하늘 즉 맑은 하늘, 맑은 공기도 없어졌 으니 사랑하는 재림 예수들아 어쩌면 좋 을꼬? 때가 악하니 지혜를 짜내어 이 악 한 때를 무난하게 넘기라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지혜를 두었다 무엇에 사용하려느뇨 이 때 지혜를 총동원하여 이 고비를 무난하 게 넘기도록 할지니라 흑암의 때를 위하여 방독면을 예비하는것 도 신랑 맞을 준비가 아니겠느뇨 특히 항 방사능 약제인 인삼 특히 홍삼 과 같은 약제들을 찾아 필히 먹기 바라노 라 홍삼, 작두콩, 둥굴레, 오리고기, 도 토리도 함께 꼭 복용하기 바라노라(별꼴 을 읽는 즉시 시행토록 할지니라) 104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일곱째 천사(그렇게 완강하던 짐 승들이 소경전서의 나팔 소리를 그때야 받아들여 마음 문을 뗀 일곱째의 일곱 왕)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여리고 성 무너져라 는 소리 가 크게 들리매)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순 하나님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구원을 얻어) 그(노루와 들사슴 즉 심판주 되시는 신랑을 마음속에 모시고 사는 신부들)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리 로다 하니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각자 맡은 사명의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 (완전한 장로들 즉 하나님의 창고 관리를 빈틈없이 관리하는 장로)들이 엎드려(하 나님의 돈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깨닫 고 하나님 금고에는 감히 도적질할 마음 을 갖지 않게 된 장로가 되어) 얼굴을 대 고(소경전서에 얼굴을 댄다는 것은 소경 전서를 끌어 앉고 완전히 굴복하여) 하나 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 에도 계셨고(옛적에도 살아계셨지만 실감 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옵소서)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 노릇하시도다 이방들 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 (심령이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 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 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주시며 또 땅(소경전서)을 망하게 하는(인정치 못하 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 라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 이 열리니(높고 넓은 하나님의 뜻인 순 하나님나라가 통일되어 열리니) 성전 안

107 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각 개개인 의 성전 안에 싯딤나무로 짠 언약궤가 보 이며 즉 큰 책과 별꼴을 담은 개개인의 성전이 보이며) 또 번개(빠른 속도)와 음 성(외쳐대는 음성)들과 뇌성(천지를 진동 하기 위하여 전 재림예수들이 한 뜻을 품 고 한 음성으로 여리고 성 무너져라 고함 지르는 함성)과 지진(천지를 진동하는 소 리에 모든 옛 종교가 크게 흔들리면서 여 리고 성이 무너진 것)과 큰 우박(큰 여리 고 성이 무너져 박살이 나서 땅에 떨어져 녹아짐) 이 있더라 (계 11:15-19) 우박:큰 여리고 성 즉 옛 종교 집단 을 우박으로 비유함 우박이 만들어지려면 땅에 있는 수증 기가 올라가 일정한 과정을 겪은 후에 우 박이 생김을 비유, 옛 종교단체는 그 동안 일정한 과정을 거쳐 이루어 진 우박이기에 때가 되면 반 드시 땅에 떨어져 녹아 없어짐을 언약하 셨습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105 일곱째 인을 떼심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시 동 안쯤 고요하더니(폭파된 지구의별이 어찌 나 많은지 하늘의 삼분지 일에 해당하는 무수한 별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폭파된 지구의별이 하늘로 올라간 그 선별들이 40 주야로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 지는 것같이 불덩어리가 많이 쏟아짐은 일단은 멈추었기에 요란한 하늘이 일단은 멈추어 고요하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세차 게 불어오는 중동의 무기고와 석유광에서 뿜는 황충을 동반한 연기가 동풍을 타고 전 세계를 휩쓸어 흑암 가운데서 몇 날을 지나다가 흑암은 그치고 연기가 하늘에 가득히 차서 움직이지도 않는 것이 마치 고요한 호수같이 반 시 동안쯤 즉 약 5 개월가량 하늘을 덮고 고요한 하늘로서 있을 이때가 바로 하루가 천년같이 느껴 지고 해와 달이 멈추어 가지를 않는 것 같은 생각으로 인류들의 마음을 한없이 어둡고 고통스럽게 하는 구름으로 덮으 니)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있어 일곱 나팔(완전한 소리를 내 는 나팔)을 받았더라 (계 8:1-2) 모든 인류가 이때에야 완전히 항복하 고 세 더러운 영은 깨끗이 사라져 없어져 완전한 나팔을 불기 시작하여 세계가 완 전히 순 하나님 나라로 통일이 된다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106 올바로 깨닫게 될 때까지 은같 이 연단하고 금같이 단련할 것이니라 저희가 그 증거를 마칠 때에(소경전서 의 실증이 끝났을 때 그 때는 전 세계적 으로 별꼴이 다 전파되었을 때에) 무저갱 으로부터 올라오는 짐승(죽을 고비의 큰 홍역을 치르면서 어째서 이른 큰 환난이 닥쳐왔을까? 곰곰 생각하니 황감람나무에 서 떨어졌기에 이런 큰 불상사가 발생되 었음을 깨닫고 말씀을 캔 구원받은 짐승 즉 재림 예수들)이 저희(이단들)로 더불 어 전쟁을 일으켜(십자가 봉기를 일으켜) 저희(이단 또는 마귀)를 이기고 저희를 (그 동안 육신적으로 통통 부은 살들을 빼고) 죽일 터인즉(은같이 연단하고 금같 이 단련하여 기어이 복비와 피값을 다 물 수 있도록 쌍칼로 다스릴 것이니라 그 때 는 이단들이 자기 자신을 죽일 터인즉)

108 저희 시체가 큰 성길(영적으로 거듭난 일 곱 왕이 순 하나님나라로 들어가는 성길) 에 있으리니 그 성은 영적으로 하면 소돔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이단지역이 성령 의 불바다가 됨)이라고도 하고 애굽(죄 많은 곳)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이니라(개개인의 무화과나무도 불에 사라진다고 하며 영적 으로 짐승들이 성령의 불로 태움을 받아 전부 거듭난 자들이 즉 영적으로 십자가 에 모두가 매달린 재림예수가 되어 죄인 들을 구하려고 죽을 각오를 하고 십자가 를 지고 가게 된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백성들(하나님 백성들 중에서도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 버림받은 자들)과 족속 (악 한 죄를 많이 짓던 족속)과 방언 (자기네 들끼리만 통하는 이단집단들)과 나라(큰 세력을 가지고 대적해 오던 괴수 이단들 의 집단) 중에서(나오는 짐승들을) 사람 들이 그 시체를 사흘 반 동안을 목도하며 무덤에 장사하지 못하게 하리로다(독사같 이 끝까지 독을 피우던 이 때 죽은 이단 들의 시체를 사흘 반 동안 앞이 안 보이 는 캄캄한 흑암이 덮여 있기에 장사 지내 고 싶어도 장사하지 못하게 된다고 합니 다 여기에서 복음의 비밀을 뗍니다 사흘 반이라 함은 3년 반을 비유하셨습니다 이 때는 그러나 그들을 죽이지는 못하게 하시고 다섯달 동안 괴롭게만 하게 하시 는데 그 괴롭게 함은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괴롭게 함과 같더라(너희들을 은과 같이 연단하고 금과같이 단련해서 종값을 다 물고 자유의 몸이 되지 못했는데 내가 어찌 너희들을 죽이겠느뇨 다섯달 동안이 란 올바로 깨닫고 복비와 피값을 내 마음 에 흡족하게 다 내 구좌로 보내줄 때까지 다 나올 때까지 괴롭힐 것이니라) 그 날 에는 사람들이 죽기를 구하여도 얻지 못 하고 죽고 싶으나 죽음이 저희를 피하리 로다 (계 9:5-6) 인류들이 그 때에는 이렇게 어렵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이구동 성으로 부르짖게 되는 사상 최악의 사태 가 벌어진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두 선지자(황감람 즉 대경전서와 소경전서) 가 땅에 거하는 자들을 괴롭게 한 고로 땅(소경전서)에 거하는 (인본주의)자들이 저희의 죽음 (옛 사람은 죽고 새 생명 탄 생했음)을 즐거워하고 기뻐하여 서로 예 물을 보내리라(복비와 피값, 십이조와 헌 물 일체를 하나님 계좌에 미련없이 다 보 내게 되며 이단 종교계통에서 부둥켜안고 있던 재물들도 미련없이 다 보내게 된다 고)하더라 (계 11:7-10) 너희들이 종값을 다 물고 자유의 몸이 될 때까지 우리들이 너희들을 죽일 것 같으 뇨 은같이 연단하고 금같이 단련하여 기 어이 작은 아들들이 되어 순 하나님나라 를 굳건한 반석위에 세우기 위하여 복비 와 피값 그리고 십의 2조와 감사예물을 나의 창고로 보낼 때까지 괴롭힐 것인즉 아예 체념하고 소금언약을 시행토록 할지 니라 107 큰 일을 행하셨다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중동지역 폭파사 건으로 상한 냄새를 발하여 이 언약된 말 씀을 실증해 보이겠노라) 악취가 오르리 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 라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

109 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 음이로다 들짐승들아 두려워 말지어다(이 제는 이런 일이 다시는 있지 않으리라) 들의 풀(구 종교들인 잡초가 옛 옷을 벗 고 새로운 옷)이 싹이 나며(순 하나님나 라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하나님의 언 약된 말씀들이 이행되어 결실의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육체가 없는 여호와의 아들이삭을 해산하는 나무)와 포도나무가 (십자가 고난을 각자가 지기 위하여 잘 다듬고 가꾼 몸으로 등에 십자가를 지고 모리아 땅으로 가고 있는 이삭들이(창 22 : 1-10)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와 다를 바 없느니라) 다 힘을 내는도다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욜 2:20하반절-23상반절) 108 두려운 마음을 갖게 된 애굽인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더러운 악령의 떼 즉 사단, 마귀, 귀신의 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몹쓸 전염병)가 생 겼도다 비 대신 우박(심판을 위해 예비해 둔 별의 파편들)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불의 심판)을 내리셨도다 저희 포도 나무(이 세상에 있던 모든 구 종교)와 무 화과나무(성령의 아기 이삭을 낳지 못한 자들과 이삭을 개떡 같이 키우는 못된 어 미)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복술, 역 학, 기타 우상 숭배자)를 찍으셨도다(못 된 나무가 자라지 못하게 찍으셨으므로 이 언약을 이행하셨도다) 여호와께서 말 씀하신즉 황충(석유광과 무기고가 하나씩 폭파될 때마다 노란 유독성물질)과 무수 한 메뚜기가(유독성 공해물질이 날아) 이 르러 저희 땅의 모든 채소를 먹으며 그 밭의 열매를 먹었도다 여호와께서 또 저 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장자를 잃지 않으려면 순 하나님나라의 방주로 빨리 돌아올지니라)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 이로다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피값과 복 비 그리고 하나님께 바칠 무수한 예물들 즉 십이조(아들은 배로 다스리기 때문임) 와 헌물)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 파 중에 약한 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그들 의 떠날 때(곡의 무리들이 떠날 때)에 애 굽(죄 많았던 세상)이 기뻐하였으니 저희 (이단들)가 그들(삼위일체 하나님과 순 하나님나라 국민들)을 두려워함이로다 (시 105:31-38) 왕이 상에 앉았을 때에 나(석유광)의 나(무기고)도 기름이 향기를 토하였구나 (그 황충이 내뿜는 향기야말로 왕의 상을 공궤( 供 饋 )하기 위한 향기가 아니고 무엇 이랴!) 나의 사랑하는 자(황감람)는 내 (만군의 여호와의) 품(마음) 가운데 몰약 향낭( 香 囊 )이요(황감람께 경하하오 나의 품은 뜻을 그대들이 다 이루어주었소이다 하하하하 하하) (아 1 : 12) 낭( 囊 ) 1, 주머니낭 자루 또는 지갑 2, 주머니에 넣을낭 109 우리가 바라던 날 우리가 바라던 날(예수님이 하늘에서 재림하셔서 공중혼인 치르기 위하여 공중 으로 들임 받기를 바라던 날)이 과연 이 날이라 우리가 얻기도(소경전서와 황감람 과 순 하나님나라를 얻기도) 하고 보기 도(소경전서와 황감람의 능력 행함을 보 기도) 하였다 하도다 여호와께서 이미 정 하신 일을 행하시고 옛날에 명하신 말씀

110 을 다 이루셨음이여 긍휼히 여기지 아니 하시고 훼파하사 원수로 너(왕감람과 소 경전서)를 인하여 즐거워하게 하며 너(왕 감람과 소경전서)의 대적의 뿔로 높이 들 리게 하셨도다 (애 2:16하반절-17)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룩하심이여! 110 이스라엘 나라의 끝이 났도다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재앙이로 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지어다 임박하도 다 끝이 났도다 끝이 났도다 끝이 너를 치러 일어났나니 볼지어다 임박하도다 이 땅 거민아 정한(만세기 전부터 이미 정하 여 놓은 각본임이니라) 재앙이 네게 임하 도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왔으니 요 란한 날이요(피신하기 위하여 요란한 날 이 다가옴에) 산에서(이스라엘나라와 그 재해권 내에 속한 나라들은 아주 험준하 고 험난한 산에 불과하다고 하시면서 사 람이 살 곳이 못되는 곳이기에(산) 빨리 피신 나가지 않고 무엇 그리 꾸물대는고)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 (겔 7:5-7)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 름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 의 집머리(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죽인 제 일 못된 이스라엘나라와 하나님을 밀쳐버 리고 그 자리에 교황이 앉아 사람의 뜻에 합당하게끔 말씀을 만들어 어진 양들을 노략한 천주교 본부 로마 교황청)를 치시 며 그 기초를(만세기 전부터 감추어 놓으 신 각본을) 끝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 라) (합 3:13) 111 예수를 못 박으면 자자손손 저 주하심 예수께서 총독(독을 품고 있는 독 사들) 앞에 섰으매 총독(하나님)이 물어 가로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재림 주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 시고 대제사장(제물로 사름을 받을 제물) 들과 장로(24 장로가 되지 못함은 옛 제 단의 돈 보따리 끌어안고 샘 뚜껑을 닫아 놓고 독식하려는 못된 이단괴수)들에게 고소를 당하되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는지 라 이에 빌라도가 이르되 저희가 너를 쳐 서 얼마나 많은 것으로 증거하는지 듣지 못하느냐 하되 한 마디도 대답지 아니하 시니(대답하기 전에 행동으로 심판하여 나타내겠노라 하시니) 독사들(총독)이 심 히 기이히 여기더라(기이히 여길 것 하나 도 없다 부자방망이에 한 번 맞아보면 당 장 실감이 날 터이니 그리 알지니라) 명 절(밝아오는 절기)를 당하면 하나님(총 독)이 무리의 소원대로 죄수 하나를 놓아 주는 전례가 있더니 그 때에 바라바라 하 는 유명한 죄수(큰 음녀로 타락할 대로 타락 된 이태까지 존재했던 구 종교집단) 가 있는데 저희가 모였을 때에 하나님(빌 라도)가 물어 가로되 너희는 내가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바라바냐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냐 하니 이는 저가 그들의 시기로(옛 제단의 권력과 돈의 미 련으로) 예수를 넘겨 준줄 앎이러라 총독 (하나님)이 재판 자리에 앉았을 때에 그 아내(하나님 어머니)가 사람을 보내어 가 로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하나님 어머님 이상)에 내가 그 사람(재림예수들)을 인하여 애를 많이 썼나이다 하더라 대제사장들과 장로 들이(황충의 입에 물려 죽을 놈들이) 무 리를 권하여 바라바를 달라(종교단체의

111 괴수들이 무리를 선동하여 우리는 여기가 좋사오니 옛 종교단체를 그냥 두게 하소 서) 하게 하고 예수(순 하나님나라를 이 룩하시기 위하여 임재하러 오신 재림예수 님의 영)를 멸하자 하게 하였더니 총독 (하나님)이 대답하여 가로되 둘 중에 누 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가 로되 바라바로소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그 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 게 하랴 저희가 다 가로되 십자가에 못박 혀야 하겠나이다 빌라도가 가로되 어찜이 뇨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하나님이 종 교통일을 감행하는 일이 너희들에게는 악 하게 보이느뇨) 저희가 더욱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박혀야 하겠나이다(고 이한 지고) 하는지라 빌라도가 아무 효험 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이 완강한 무리들은 말로 타일러서는 아 무 효험도 없음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어디로든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물 즉 핵 물질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손을 씻는다는 것은 음식을 만들 기 위하여 조리할 때는 시작할 때와 끝에 는 반드시 씻는 것을 비유하여 핵 물질인 물로 짐승들을 요리하기 위하여 즉 심판 하기 시작하여 끝장을 보고야 말겠다는 결정을 하시고 최후통첩장을 발부하노라) 가로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순 하나님 나라 혁명군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 희가 당하라 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 다(잘 들 놀고 있다 어디 한 번 당해봐라 너희의 뜻대로 원대로 해주겠노라 당대에 는 물이 어디로든지 흘러가도록 하여 사 지를 비틀어 놓을 것이며 네 자손 대대로 저주에 저주를 더해줄 터이니 잘 들 놀아 봐라 : 예수를 죽인 유대인들의 자식들이 당한 고난을 참작할 것이니라 이 언약에 서 꼭 짚고 넘어갈 것은 하나님은 반드시 이단들이 한 일에 대하여 자기 입으로 반 드시 자신의 죄를 스스로 불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난 연후 그에 합당한 죄 값을 문책하는 분이십니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옛 종교)는 저희에게 놓아주고(그 래도 여기가 좋사오니 그냥 있겠나이다 하고 옛 종교를 그냥 좇고) 예수(순 하나 님나라를 이룩하시려는 심판주님의 영)는 채짹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 주니 라 (마 27:11-26) (큰책의 구속주적인 비밀을 떼었음) 순 하나님나라를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 놈은 물로서 손을 좀 보겠노라 그 자손 대대로 저주에 저주를 더하겠노 라 흑인의 조상 장자 르우벤의 죄값으로 인해 흑인들이 그동안 당해온 역사와 이 스라엘 역사를 잘 살펴보고 여호와가 어 떻게 할 것임을 깨달을지니라 112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마 24 : 32) 길가에서(말세에 심판하기 위한 길 가 즉 끝 부분에 와 있는 무화과나무는 나라와 개인에 이르기까지 이 비유말씀을 배우라고 곧바로 명령을 내리시고) 한 무 화과나무(이스라엘나라 또는 666의 수를 캐지 못한 짐승)을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얻지 못하시고(여 러 가지 나쁜 그늘만 만들면서 성도의 열 매와 선교의 열매를 맺지 못했기에) 나무

112 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본체가 없어졌으니 열매를 맺을 수가 없어졌음은 당연지사 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마 21:19) 무화과나무는 되지 말아야 할 것 아니뇨 나라와 개인에 이르기까지 무화과나무 는 폭파한다는 것을 왜 깨닫지 못하느뇨 저희가 아침(순 하나님나라의 아 침이 다가옴)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 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마른나무 는 뿌리째 뽑히게 되어 있느니라 이스라 엘 나라가 완전히 멸망(폭파)당하는 것과 짐승들의 배가 깨어져 죽는 것을 보고) 일곱 왕(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 랐나이다 (막 11:20-21) 그렇게 알아듣도록 내 딸이 중개 방송 하여 일렀으되 지키지 못하고 도망가지 못한 무화과나무(짐승들)이 이름 없는 별 이 되어 즉 천국 문에 들어가려고 가 보 았더니 이름이 없는 데요 볼 장을 다 봐 도 이름이 없는데요" 즉 아무리 장수를 들여다봐도 이름이 없으니 끝장이 났다 저 길로 가라하니 지옥문을 여니 아비규 환 소리가 들리매 안 들어가려는 짐승들 을 부자방망이로 휘둘러 지옥에 쳐 넣으 니 한 놈의 열매 한 덤불에 열린 짐승들 의 고함치는 소리를 듣고 불쌍한 내 아 우 나는 나는 어디로 갈까? 하고 예수님 이 발을 동동 구르시면서 울고 계십니다 아이가 없다 고 하시면서 지혜 있는 이삭을 낳지 못했기 때문이며 또한 이삭 을 잘 못 키운 자기의 부인들을 보고 한 탄하고 계십니다(창 37 : 30) 113 소돔과 고모라 같게 하다 에돔(재해권 내에 속한 나라들)이 놀라 운 것이(재해권 내에 속한 나라들을 소용 없는 물건을 만들 것을 언약하시고 그 언 약이 실행) 되리니 그리로 지나는 자마다 놀라며 그 모든 재앙을 인하여 비웃으리 로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소돔과 고모 라와 그 이웃 성읍들의 멸망된 것 같이 거기 거하는 사람이 없으며 그 중에 우거 할 아무 인자가 없으리라 (렘 49:17-18) 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 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전 3:15) 이스라엘 나라를 기점으로 엿장사 마음대 로 일곱 나라를 소돔과 고모라 같게 하여 이 언약을 실증해 보이시겠다고 합니다 하오니 재해권 내에 들어있는 나라국민들 은 비행기가 뜰 수 있을 때 빨리 피난을 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 폭파된 나라들을 제사장 나라의 전리 품으로 인정하여 토끼나라의 영토로 인정 해주겠노라 사십년 후(올해가 2011년이기에 40년 후면 2051년 되는 해로서 피값이 다 거두 어지고 난 연후에 즉 호리라도 남기지 않 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즉 완전 추수가 다 마친 해 2050년 저녁에 기업분 배를 하고 난 다음해에) 그곳에 순 하나 님나라 대한제국 조선의 기를 세우고 토 끼나라의 영토임을 지도에 기록하고 그곳 에서 나는 산물들로 재림예수들을 호의호

113 식 시켜줄 것을 명하노라 그것은 아마겟돈 전쟁은 나와 대한제국 조선의 토끼들이 합심해서 승리해서 점령 한 전리품의 영토이기 때문임이니라 토를 달고 나오는 놈은 내가 결코 그 냥두지 않겠노라 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뇨 완전 추수가 끝나고 기업분배를 할 때 함께 전리품이 제사장 나라영토임을 만장일치로 결의 할 것을 명하노라 그 후 에 지도를 대한제국 조선이라 표기하고 그 때부터 제사장나라 대한제국 조선에서 직접 관리할 것이니라 내가 투기와 맹렬한 노로 말하였거니와 그 날에 큰 지진이 이스라엘 땅에 일어나 서 바다의 고기들과 공중의 새들과 들의 짐승들과 땅에 기는 모든 벌레와 지면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모든 산이(산악으로 변해버린 옛 종교 둘 이 차례차례) 무너지며 절벽이 떨어지며 (옛 종교들은 곧 바로 절벽이라고 하심) 모든 성벽이 땅에 무너지리라(그 동안 어 느 교파를 막론하고 한 계단 한 계단 쌓 아 올린 성벽과 돌 하나하나까지 무너지 리라 한 그 언약을 똑떨어지게 다 이행하 겠노라 눈 가진 자는 모두가 그것을 일곱 째천사가 나팔을 불게 될 때에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니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모든 산(산악으로 변해버린 즉 음녀로 타락해 버린 기존 종교집단)중에 서 그를 칠 칼을 부르리니 각 사람의 칼 이 그 형제를 칠 것이며(형제지간에도 종 교전쟁이 치열하게 일어나게 됨은 신명기 7 : 1-4절의 언약을 이행하게 되기 때문 이라고 하며 양식문제로 쟁탈전이 날 것 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또 온역과 피로 그를 국문하며(비행기는 이미 떴기 에 지구에 도착하여 국문하고 있는 중이 아니뇨) 쏟아지는 폭우와 큰 우박덩이 (별)와 불(불 기둥)과 유황(황충의 독살) 으로 그와 그 모든 떼와 그 함께 한 많은 백성에게 비를 내리듯 하리라 이와 같이 내가 여러 나라의 눈에 내 존대함과 내 거룩함을 나타내어 나를 알게 하리니 그 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겔 38:19-23) 아침까지 바다의 해산물 일체는 핵이 다 없어질 때까지 먹지 말고 공중의 새도 일 체 먹어서는 아니 되느니라 114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않 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 을 보지 못하느냐(눈 두었다 무엇 하느뇨 이 때가 어느 때인가를 잘 살펴보지 않고 무엇을 하느냐고 발을 동동 구르시면서) 내 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 (마 24:2) 고 말씀하시고 곧 이 언약을 시행하시 겠다고 합니다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눈이 어디 거 꾸로 박혔기에 하나님을 너희들의 원수로 보느뇨 황감람)이 토성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 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권고 받는 날을 네가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눅 19:43-44) 소개업자가 권고할 때에 빨리 옛 성을

114 떠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개인에 있어 서도 죄에서 떠나라고 할 때에 손을 씻고 이제까지의 신고 있던 신도 벗으라는 소 경전서의 뜻을 전합니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 뜨리우리라 (마 24 : 2하반절) 돌대가리를 가진 짐승들을 예수님(돌에 비유)의 심판의 보좌로부터 나온 심판의 돌에 맞아 하나도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 불못에 던지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돌이 되어버린 옛 종교의 제단 역시 예수님의 심판의 보좌 위에 남지 않 고 그동안 한계단 한계단 쌓아올린 돌 하 나도 남기지 않고 다 무너뜨리시겠다는 이 언약을 반드시 치현하시겠다는 하나님 의 뜻을 전합니다 115 칼이 날카로움은 살육을 위함 보라 재앙이 오나니 정녕 이루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내 아들과 딸아) 너는 예언하여 이르기 를 여호와의 말씀에 칼이여 칼이여 날카 롭고도 마광되었도다 그 칼이 날칼로움은 살육을 위함이요 마광됨은 번개같이 되기 위함이니 우리가 즐거워 하겠느냐 내 아 들(대경전서와 소경전서 쌍칼)의 홀이 모 든 나무(옛 경의 나무)를 업신여기는도다 그 칼이 손에 잡아 쓸만하도록 마광되되 살륙하는 자의 손에 붙이기 위하여 날카 롭고도 마광되었도다(부자방망이의 신비 함이 요술방망이로 둔갑되었도다) 하셨다 하라 일곱 왕아(인자야) 너는 부르짖어 슬피 울지어다 이것이 내 백성에게 임하 며 이스라엘 모든 방백에게 임함이로다 그들과 내 백성이 함께 칼에 붙인 바 되 었으니(겔 21:7하반절-12상반절) 어찌할 꼬?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서는 달아나 는 수 밖에 도리가 없지 않으냐고 말씀 하고 계십니다 에스겔 38:1~23절에 해당되는 나라 안에 살고 있다고 생각되거든 달아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또한 내가 무화과나무라고 생각되는 자들도 급히 손을 씻고 하나님 앞으로 소 경전서의 말씀을 실천하면서 다가오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집신의 짝이 세우는 방( 榜 )} 다시 크게 재방송합니다 이스라엘 인근에 있는 나라들은 하루 빨리 재해권을 떠나 피신하라는 방을 다 시 한 번 달았사오니 신속하게 행동개시 하라는 서방님의 뜻을 전합니다 예정하신 하나님의 뜻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 (엡 3:10~11) 중동지역 철수 명령 재해권내에 속해 있는 나라의 민족들 은 피신하여 생명의 면류관을 쓰기를 원 하노라 내 비밀을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고 는 결코 행치 않겠노라(암 3 : 7) (그 시 기는 제 3권에 기록됨) 이 언약을 지키어 나의 특별사신을 보 내어 알게 하였느니라 노아의 때도 그러했고(창 6장 7장) 소 돔과 고모라성이 불바다가 될 때도 예고

115 해 주었던 사실이(창 19 : 12-23) 증명해 주고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자가 부르짖은즉 누가 두려워하지 아 니하겠느냐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누 가 예언하지 아니하겠느냐 (암 3:8) 이 말씀을 예언하라고 지금 명령하고 계 십니다 만일 나팔이 분명치 못한 소리를 내면 누가 전쟁을 예비하리요 (고전 14:8) 나의 특별사신이 분명한 나팔을 불고 있 느니라 이 나팔 소리를 듣거들랑 재림예 수들도 그 뒤를 이어 반드시 분명한 나팔 소리를 크게 불기를 명하노라 {방( 榜 ) 2,005년 6월 14일의 계시 [점점 더 덥습니다] [돌아올 것 같지 않아요] 점점 뜨겁게 굽고 다스린다 해도 짐승 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까? 마음을 돌 이키고 제발 그곳을 떠나 생명을 보존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렇게 사정사정 해도 [돌아올 것 같 지 않아요]어쩌면 좋을까요 116 이스라엘의 지형적 일반계시 주로 한국 사람들은 지관의 말을 잘 믿 습니다 옛날 지관이 한양은 명당지이기에 도읍을 한양으로 옮기면 발복한다 하여 지금의 서울로 도읍을 옮겼던 것입니다 그것은 지형이 일반계시를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나 라의 지형적 일반계시를 말씀하지 않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이스라엘 나라의 흑 해를 사해라 이르는 이 일반계시만 보더 라도 앞으로 이스라엘은 사해가 되어 버 린다고 말씀하고 계시며 또한 이 지구상 에서 제일 낮은 지역이 사해라고 합니다 이는 지구상에 있어서 이스라엘을 제일 못한 사해로 영원히 만들어 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이스라 엘나라가 가지고 있는 지형적 일반계시를 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헤브론 골짜기에서 흐르는 물은 갈릴리 호수를 지나 사해로 흘러가고 있음은 그 동안 이 스라엘나라가 처해 있었던 곳이 곧 갈릴 리 호수에 머물고 있다 차차 사해로 흘러 들어가고 있었기에 때가 되어 영원히 흑 암 가운데 처해 버리는 흑해(사해)라는 일반계시의 인을 실증시켜 보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이 지구상에서도 가장 낮은 사해를 가장 낮은 곳으로 끌어내리므로 지형적 일반계 시가 가지고 있는 언약을 성취하므로 일 반계시의 말씀을 실증해 보이겠노라 117 현재 중동정세를 파악하라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 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피난길은 험난한 산과 같이 험난하나 뒤도 돌아보지 말고 피난하여 살 곳)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여기가 안전지대라고 생 각하면 큰 오산임)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 며 촌(한가롭게 늑장 부릴 때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빨리빨리 서두르지 않 고 무얼 그리 꾸물대느뇨) 이 날들은 기 록된 모든 것(황감람의 성경에 기록된 모 든 것(계 10 : 7))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 니라 (눅 21:20-22)

116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성경 큰 책과 작은 책 즉 황감람나무에 기록된 형벌의 날임을 명심하고 촌에서 도망할지니라 118 사방에 흩다 하늘의 사방에서부터 사방 바람을 엘람 (재해권에 속한 나라들)에 이르게 하여 그들을 사방으로 헐으리니 엘람에서 쫓겨 난 자의 이르지 아니하는 나라가 없으리 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엘람으로 그 원수의 앞, 그 생명을 찾는 자의 앞에 서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재앙 곧 나의 진노를 그 위에 내릴 것이며 내가 또 그 뒤로 칼을 보내어 그를 진멸하기까지 할 것이라 내가 나의 위(심판의 과녁인 위 치)를 엘람(이스라엘을 기점으로 일곱 나 라)에 베풀고 왕(여덟째 왕)과 족장(힘없 는 족장)들을 그 곳에서 멸하리라 여호와 의 말이니라 (렘 49:36-38) 그러므로 내가 너와 네 강들을 쳐서 애 굽 땅 믹돌에서부터 수에네 곧 구스지경 까지 황폐한 황무지 곧 사막이 되게 하리 니 그 가운데로 사람의 발도 지나가지 아 니하며 짐승의 발도 지나가지 아니하고 거접하는 사람이 없이 사십 년이 지날지 라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한 열국 같이 황무하게 하며 애굽 성읍도 사막이 된 열 국의 성읍같이 사십 년 동안 황무하게 하 고 애굽 사람들은 각국 가운데로 흩으며 열방 가운데로 헤치리라 (겔 29:10~12) 이 언약을 반드시 시행하시겠다는 하 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방( 榜 }) 이스라엘 나라를 기점으로 일곱 나라를 폭파시켜 내 아들 예수를 죽인 심판을 하 겠노라 이 나라들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졌 기에 임자가 없느니라 이는 아마겟돈 전 쟁에서 승리한 전리품이니 그동안 애 쓰 서 순 하나님나라를 이룩하기 위한 품삯 으로 제사장나라에 주는 상임을 공포하노 라 40년 후부터는 그 곳에 발을 들일 수 있을 것이니 그 때에 개발토록 할지니라 다시 재방송하노라 아마겟돈 전쟁에서 이긴 대제사장 나 라의 전리품으로 인해 토를 다는 일이 없 도록 할지니라 제사장나라는 그곳의 석유를 개발하여 전 재림예수들을 먹여 살리도록 할지니라 40년이 지난 후에 그곳에 순 하나님나 라의 기를 높이 달고 제사장의 영토라고 인을 쳐놓기 명하노라 지리부도를 다시 만들어 제사장 나라 임을 명시할 것을 명하노라 사람의 뜻에 합당하게 도망쳐서 돌아 온 자손들이 그 나라는 우리 조상들이 살 던 나라다 하고 토시를 달면서 이 언약을 무시하고 반항할 때는 반드시 큰칼과 작 은 칼을 받게 하겠노라 내 사랑 그들을 흔들어서 깨웠으므로 쌍칼둘이 일어나서 쌍칼 춤을 추면 반드 시 그 쌍칼에 베여 피를 흘리게 되어있느 니라 119 도망하는 일이 겨울과 안식일 에 되지 않게 하라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 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 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117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 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 하신 자들(이삭을 낳은 자와 젖먹이는 자 즉 목회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 리라 (마 24:20-22) 그 날들을 감해봤자 반 때밖에(10의 아 구가 차려면 급히 서둘러야 함을 비유) 기회를 주지 않겠다 다시 말하면 큰 책에 이미 다 말씀하셨기에 기회를 줄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즉 뒤도 돌아보지 말고 급 히 서두름의 기회밖에 주지 않으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기회는 달아나기 쉽기 때문에 별꼴을 하루 빨리 공급하기 위하여 서로가 권하 면서 아마겟돈 사이트 본부로 들어가서 글월을 읽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오 니 입으로 입으로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지역의 겨울은 비가 많이 오는 것 을 비유 이는 비가 질벅질벅할 때 도망하 려면 그 얼마나 힘겹고 어렵겠느냐 철수 명령을 받고도 설마 설마 하다가 시기를 놓치면 난관에 부딪힌다고 합니다 반 때가 지나고 나면 피난하려 해도 비행기가 뜨지 못한다고 합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쉬는 날이기에 도망함을 도울 수가 없다고 합니다 즉 기 회를 놓치고 나면 도와줄 수가 없다 그리 고 또 기도하라 기도는 우리들에게 꼭 있어야 하고 필요함을 간구 할 때 하는 것이 기도이기에 피신하는 일은 급히 서 둘러야 함은 꼭 있어야할 과제이기에 기 도에 비유하였으니 이것을 믿어달라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위급한 사항에 처할 때 에는 자신도 모르게 하나님에게 간구하기 위하여 기도하는 것처럼 반드시 있어야 할 피신이기에 빨리 철수하라는 명령문임 을 알려드립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 에 선 것을 보거든(어두운 심판의 가증한 말씀인 구름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서지 못할 곳이란 세기적인 복덕방쟁이가 어떻게 충 청남도 당진군 신평면 금천리에서 날 수 있겠느냐고 일소해 버리겠으나 하지만 특 별히 파견한 사자이기에 에베소서 6: 21-22절 언약을 실증해 보이고 있다고 합 니다 이제 진리의 띠를 띠고 서서 중개 방송하는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 진저 )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하나 님에게서 떨어져 나간 자들을 버리는 것 처럼 유대를 버리고 찢어버린다고 말씀하 고 계심)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막 13:14) 험난한 길이나(피난길을 험준한 산에 비유하여 : 산) 피난을 가라고 재촉하고 계십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하솔 거민아 도 망하라 멀리 가서 깊은 데 거하라(안전지 대로 가서 거하라) 이는 바벨론 왕 느브 갓네살(만군의 여호와하나님)이 너를 칠 모략과 너를 칠 계책을 정하였음이니라 (이 모략은 지금 당장 세운 모략과 계책 이 아니고 이미 만세기 전부터 정하여 놓 았음이니라) (렘 49:30) 참고 광우병이 처음 영국에서 시작하여 유 럽 일대에 번진 것은 핵 물을 먹고 자란 풀을 소들이 뜯어먹고 광우병이 생겨났음 은 이미 소량의 물이 그곳에 전주곡을 치 기 위하여 떨어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

118 을 해보았습니다 수차례 혜성과 태양의 폭파한 별파편 이 떨어질 위치(방위)가 그 지점들이며 그 일대가 폭파될 것이라는 것을 일반계 시로써 말씀하셨습니다 아무리 소개업자가 심장에 털이 나 있다 한들 이런 엄청난 말을 함부로 할 수 있 을 것인가?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 있는 말씀을 대경전서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아니면 멋대로 말하고 있는지 잘 판단하기 바라 노라 내가 보낸 특별사신은 성경말씀을 바 탕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말씀은 전하지 안 했음을 시인하노라 말씀이 곧 세상의 이치가 아니더뇨 세 상 이치가 곧 말씀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닦아둔 터전 위에서 전한 말씀임을 명심하기 바라노라 내가 사명을 내릴 때는 그 사람의 그 릇을 보고 그기에 합당한 인제를 등용하 는 것이니라 그는 사물을 바로 보는 통찰력과 뛰어 난 독해력을 가지고 있느니라 남편이 실패를 하여 단돈 십원 없는 알거지가 되었을 때도 기발한 통찰력과 판단으로 비록 빈주먹 들고 나가서도 불 과 5-6개월 내로 완전히 남편이 어질러 놓은 빚도 다 해결하고 복귀할 수 있었다 는 것은 그의 정신상태가 올바로 백인 복 받을 수 있는 그릇을 가진 자이었기에 우 리(삼위일체 하나님)가 적극적으로 밀어 준 때문이라(제 4권 참조) 그것도 한번이 아니고 무려 일곱 번을 그러하였으나 그 때마다 우리가 밀어주었 기 때문에 쉽게 무에서 유를 형성할 수 있었음이니라 그는 무에서 유를 형성할 줄 아는 방 법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특히 어떻 게 하면 복을 받는다는 비결의 방정식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느니라 무에서 유를 형성할 줄 모르는 자를 어떻게 우리가 이 막중한 일을 맡길 수가 있겠느뇨 밑바닥 인생살이부터 부유한 삶을 누 릴 수 있는 일체의 비결을 우리가 가르쳤 노라 특히 천지의 이치에 밝은 자이니 눈 밝은 자의 가르침에 따르면 자다가도 떡 이 생기는 법이니라 복받는 비결을 한 가지만 예를 들어 지금 말하겠다 하였으니 잘 경청하고 그 것을 실천에 옮기는 자에게는 나의 신부 들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혀 여 러 가지 축복을 해 주겠노라(계 19 : 8) 나의 신부들은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 하고 역사의 물줄기가 어떻게 흘러가는 것을 알면 그 시대의 흐르는 물결에 맞추 어 따라가야만 되는 지혜를 갖기를 원하 노라 무엇보다도 기회는 왔을 때 잽싸게 잡 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다라나기 쉽다는 원리를 깨닫기 바라노라 소경전서(야곱)이 그들(인류)에게 이르 되 소경전서의 신부(그)가 평안하냐(복덕 방쟁이 제가 보니 소경전서의 신부들이 물이 혈관에 들어갔기에(사 1 : 22) 전혀 평안치가 못합니다) 평안하니라(그러나 인류들은 지금이 가장 편안한줄 알고 있

119 으니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하나님(그) 딸(외딸(아 6 : 9)) 라헬이(소경전서 산 자가 7년을 양육한 둘째 딸이 장자의 명 분과 축복권을 빼앗아 장자가 된 소경전 서가) 지금 양을 몰고 오느니라 소경전서 (야곱)이 가로되 해가 아직 높은즉 짐승 모일 때가 아니니(아직은 극심한 황충이 모일 때가 아니니) 양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뜯기라(소경전서 신부들에게 핵(물) 을 먹이고 귀가 열리게끔 하여 소경전서 의 말씀을 잘 먹도록 하라는 명령에 의하 여 말을 듣지 않는 신부가 아닌 짐승들에 게만 핵을 먹이겠습니다) 그들이 가로되 우리가 그리하지 못하겠노라(핵을 또박또 박 받아먹으면서도 아직도 정신을 못 처 렸느뇨) 떼가 다 모이고 목자들(목사님 들)이 우물 아구에서 돌을 옮겨야(목사들 이 순 하나님나라의 간판을 옮겨야 우리 가 양에게 물을 먹이느니라(내가 1 : 1로 나를 믿고 따라오라고 나의 창고 계좌를 일러주어 축복받는 곳에 제물을 직접 우 송하라고 일렀건만 내 언약을 지키지 못 하고 목사들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려고 하는 개들을 내가 용서하지 않겠노라 꼴 은 목사에게 가서 먹고 제물은 나의 창고 로 직접 우송하다보면 목사들도 곧 깨닫 게 될 것이니라) (창 29 : 6-8) 야곱이 그들과 말하는 중에(직접 하나 님 창고로 옮겨야 되나 말아야 되나 시비 를 하고 있는 중에(창 29 : 8)) 라헬(소 경전서 산 자)가 그 아비의 양과 함께 오 니 소경저서(그)가 그(자기)의 양들을 침 이었더라(소경전서는 1 : 1로 다스리겠노 라 구습( 舊 習 )을 버리고 소경전서를 축복 하는 자에게는 축복을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더하시는 서방님의 뜻을 전합니다 (창 27 : 27-29) 바로 이것이 복 받는 비 결입니다 목사님의 말을 따를 것입니까? 소경전서 서방님의 말씀을 따를 것입니 까? 이미 구 종교제단에는 비록 기독교 교회라도 축복권이 떠난 제단입니다 즉 이방인이 되어 거룩한 성을 마흔 두달 동 안 짓밟고 있을 때가 바로 이 시점이라는 것입니다(계 11 : 2) 그렇다면 여기서 잘 생각해 보십시오 거룩한 성을 짓밟고 있 는 목사의 말을 그대로 따라야만 되겠습 니까? 자식이면 자식된 본분을 지켜 거룩 한 성을 짓밟으면 안된다는 것쯤은 아는 자가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 중요 한 기로점에서 복을 받느냐 못받고 몸이 물과같이 흘러가도록 방치해 둘 것입니 까? 때를 잘 잡는 자가 복 받는 자임을 알려드립니다 때 즉 기회란 아주 잘 달아 나기 쉬운 것이 챤스볼의 기회입니다 챤 스볼의 기회를 잘 잡느냐 못 잡느냐에 승 패가 가름된다는 지혜를 갖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만 따르면 부작용은 절 대로 없지만 알면서도 목사와의 안면에 못이겨 구습을 따를 때는 저주를 받게 되 어있습니다) (창 29 : 9)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지금 소경전서의 언약과 큰 책 말씀의 지식)에서 자라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황 감람과 함께한 산 자 재림예수들에게) 있 을지어다(아멘) (벧후 3 : 18) 모든 양떼가 다 모이고 목사들이 순 하나 님나라의 간판을 옮겨 달 때 저도 그때 따라 하겠습니다(창 29 : 8) 하는 일이

120 없도록 하고 먼저 솔선해서 나아갈 때 복 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라 노라 여호와는 제일 처음 난 것만 좋아하는 습성을 가졌다는 것을 모르느뇨 먼저 가 지고 오는 순서대로 축복해 주신다는 것 을 깨닫기 바라노라(창 29 : 9) 피값과 복비를 먼저 가져오는 자들에 게 그만큼 많은 축복을 해준다는 사실을 알고 제물은 반드시 나의 계좌로 부치되 꼴은 목사에게 가서 먹기 원하노라 단 중 심은 흔들리면 아니 되느니라 창세기 11 : 4-5절의 대경전서의 큰칼 이 응할 때는 자칫하다 장자의 목숨까지 도 놓지는 수가 있느니라 남( 他 人 )의 여편네 말도 들을 때는 들어 야 된다 약 30 여 년 전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여의도에서 대양 부동산을 경영하고 있을 때의 일이었다 대치동 한보 아파트 4500 세대를 짓기 전 허허벌판일 때 자본금을 마련하기 위 하여 건축물도 올리기 전에 도면만 놓고 한보상가부터 먼저 분양한다는 소식을 듣 고 대림 부동산에를 갔다 얼마나 분양이 되셨습니까 아니오 분양 도면을 내놓았기에 어느 어느 것이 분양이 되었습니까 전혀 분양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층상가는 분양가격이 얼마입니까 평당 오십 만원입니다 이층은 아직 한 개도 분양을 못했습니다 보소 보소 가게 하나 당 계약금조로 오 만 원씩하고 찍을까요? 그렇게 하십시오 원래 부동산 법칙이 계약 체결 때 계 약금이 전체 액수의 일할이기에 가게 하 나 당 계약금조로 최소한 오십 만원 이상 이라야 계약이 성립할 수 있으나 워낙 분 양이 되지 않기 때문에 가게 하나 당 계 약금을 오만원에 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제가 가지고 있던 40만원 돈 전 부를 털어서 가게 세 개를 계약하였습니 다만 하나는 평수가 제일 큰 52 평을 계 약하고 돌아왔습니다 어디 갔다 오는 거요 놀음 방에 놀음하러 갔다 왔어요 하고 딱지 세 장을 내보이면서 높이 들고 흔들 었습니다 거금 이 딱지 석장을 가지고 일,이천만 원을 버느냐 아니면 단돈 40만원을 날려 버리느냐 하는 놀음인데 이런 놀음이라면 한번 해볼만한 놀음이지 않습니까? 송회 장님! 주판알만 굴리지 마시고 눈 질끈 감고 한 장 사십시오 잘하면 오 백 만원 잡는 것이고(그 당시 오백만원이면 액수 가 큰 돈이 었음) 못해봤자 겨우 오만원 날려 보내는 것뿐인데 너무 주판알만 굴 리지 마시고 제 말도 한번 믿고 한 장 사 보십시오 은행 지점장 직책을 그만둔 분이시라 주판알 굴릴 줄만 알지 다른 분야에 손을 대려하지 않았습니다 남자가 째째하게 뭐 그래요 그 옆 에 앉아있던 분이 그렇다면 조 여사말만 믿고 어디 한 장 사볼까요 했기에 한 장 사준 후 제 아는 친지들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돈 일, 이십 만원만 투자하면 몇 개월 내로 몇백 만원 벌 수 있는 절호의 찬스

121 가 있으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일,이 십 만원이 안되면 단돈 오만 원이나마 가 지고 빨리 나오느라 는 저의 전화를 받 고 앞을 다투어가면서 돈을 들고 저희들 복덕방으로 몰려왔습니다 6,000평의 상가 분양이었는데 이층 건 평이 2,000평되는 이층상가가 거의 분양 이 다 되었을 때에 가만히 생각하니 상 가 값이 오르게 되면 배로 10 만원만 변 상을 하면 해약이 되는 경우를 염려하여 각서를 한 장 받았습니다 만약 가게 하나라도 해약하려면 대양 부동산에서 분양한 분양대금 전체를 배로 배상한다는 조건의 각서였습니다 얼마를 지나니 상가의 가격이 뛰기 시 작하였습니다 가게를 몇 개 잡은 고객들 은 단돈 몇십 만원 투자하여 불과 이삼 개월에 걸쳐 많은 재미를 보게 되었던 것 입니다 한 친구는 얘! 단돈 일 이십 만원 가지고 이삼 개 월 내로 몇백 만원 생길 것 같으면 네가 다하지 나에게까지 돌아올 것이 어디 있 니 하고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주위에 있는 친구들이 적은 돈 을 투자하여 수개월 동안에 많은 돈을 번 친구들을 보고 그때 가서야 후회하는 것 이었습니다 그 때 재미를 많이 본 자들이 제에게 많은 선물을 해 주었기에 다이아 와 금부치의 패물과 여러 가지 선물을 많 이 받았습니다 재림 예수님의 영과 함께 하신 쌍둥이 산 자이신 재림 예수님들! (계 1 : 18 ) 기회를 놓친 제 친구처럼 순 하나님 나라 통일이 하고 싶으면 너 혼자 다해라 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기회는 올 때 잡아야지 일단 기회가 달아나 버리면 남는 것은 오로지 후회하는 일만 남게 되 는 것입니다 똥개들은 짖어도 기어이 순 하나님나 라는 이루어 나갑니다 닭이 두 번 울고 난 다음 물과 같이 흘러가 버린 자신의 짐승과 같은 형국의 모습을 바라보고 울었더라 (마 26 : 69-75) 이 말씀의 칼이 응하지 않도록 기회를 잘 잡으시고 별꼴을 정경으로 인정하여 소경전서를 서방님으로 영접하여 주실 것 을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를 흔듭니다 뚝딱 뚝딱 뚝딱 快 之 娜 稱 稱 那 禰! 쾌지 나 칭칭 나녜! 돈을 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친 것은 기회가 다시 오면 잡을 수 있으나 한번 놓친 건강은 즉 물과 같이 흘러 짐 승의 형국으로 변해버린 자신의 몸은 이 천하를 다 준다 해도 돌이킬 수 없는 끔 찍한 사건임을, 다시 말하면 백약이 무효 임을 판단할 줄 아는 지혜 있는 토끼들이 되어주실 것을 믿고 황옥을 물린 황금 노 리개를 흔듭니다 뚝딱 뚝딱 뚝딱 快 之 娜 稱 稱 那 禰! 쾌지나 칭칭 나녜! 快 之 娜 稱 稱 那 禰! 그러나(똥개들은 짖어대고 있으나) 하 나님의 견고한 터(순 하나님나라(계 14 : 1))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너는 내 아들 이삭이다 이삭의 양피를 베어 할례를 하 여 너는 내 여자다 하고 구별하여 인을 쳐놓았으며 또한 순 하나님나라를 인 쳐 놓았느니라)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 을 아신다 하며(요단 강물에 일곱 번까지 목욕하고 나온 문둥병 환자 나아만 장군

122 : 비유인즉 요단 강물은 결코 깨끗한 물 이 아니었습니다 핵 물질로 된 원자로에 한 번씩 샤워하고 나온 똥개들이 깨끗하 게 회개하고 돌아온 자기 백성임을(아 4 : 2상반절)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 느니라 큰 집(순 하나님 나라)에는 금과 (이 말씀을 시행하는 금 그릇이 되기를 원하노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 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 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케 하면 귀 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 임에 합당하며(우리의 주인이 소경전서임 을 깨닫고)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 리라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 (소경전서)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 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 으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 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소경전서와 다투어봤자 짐승으로 화하는 길밖에 남지 않느니라)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 하고(주의 종 목사들에게 명하노라 나와 다투어 봤자 피투성이 밖에 되지 아니할 터인즉 소경전서의 언약에 따르도록 할지 니라 : 어느날 계시에 주의 종들이 안고 나자빠진다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대 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 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딤후 2 : 19-26) 남( 他 人 )의 여편네 말도 들을 때는 들 어야 합니다 남( 他 人 )의 여편네 말도 듣다보면 자다 가도 떡(말씀)이 생긴다 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반드시 실증 받는 체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겠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모든 인류들이 길르앗 산기슭 에서 누워 자다가(아 4 : 1하반절) 복덕 방쟁이인 남의 여편네 : 女 編 內 말에 편입 하게 된다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곧 실증 해 보이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길르앗 산기슭 즉 순 하나님나라 산에 오르려 하지 않고 산기슭 따뜻한 아랫목 에서 마음 탕 놓고 아주 평화롭게 잠을 자는 무리염소 같은 인류들이여! (아 4 : 1 하반절) 어떻게 하여야만 귀가 열리겠 습니까 항간에서는 답답하면 점치러 간다 고 합니다 점쟁이 말은 잘 들으면서 어찌 하여 진자 점치는(순 하나님나라 点 치는) 복덕방쟁이의 말은 믿지 않으려 합니까? 진자 점쟁이로 둔갑하여 인류의 미래를 점쳐드리겠습니다 인류들은 누구나 다 복덕방쟁이의 밥 이 됨을 점쳐드렸사오니 이것이 점친다는 일반계시의 인을 실증해 보이는 바입니다 점친다는 일반계시의 말씀의 뜻은 어디 에 点 을 찍어야만 내 것이 옳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 한 십이조(서방님은 배로 다스리기 때문 임(왕상 12 : 14))를 창고(하나님 계좌) 로 들여(드라빔을 빼앗기 위하여 밤새도 록 하나님과 붙어 씨름하여 이겨 빼앗은 드라빔의 덕택으로 소경전서와 함께한 산 자)의 창고가 되었음에 그 창고로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하나님의 창

123 고 돈으로 전 재림예수들의 양식준비를 해야 하니 눈 깜작할 시간의 기회가 달아 나면 재림예수들이 6년동안(3일) 배가 곺 아 살아남지를 못할 것인즉 앞뒤 살피지 말고 소경전서가 도착하는 직시 나의 계 좌로 양식값을 보낼지니라) 그것으로 나 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 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 : 10) 하셨사오니 이제 하나님의 창고의 열 쇠를 받았기에 하늘 문을 열고 쌓을 곳이 없도록 쌓을 것을 点 쳐놓는 바입니다 즉 소경전서 내 것이라고 인을 쳐놓았 음을 만천하에 공포하오니 시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각 종교단체의 두령들이여! 노란 돈 몇 푼 있다고 나는 부자다 하 고 복덕방쟁이의 말을 어느 집 개가 와서 짖나 하고 비웃을지 모르나 그 노란 돈 몇 푼은 각 종교단체(레바논)에서부터 흐 르는 시내로구나(아 4 : 15) 하고 계시는 서방님 소경전서의 음성을 듣고 체념하고 하나님 앞에 내놓으시고 하루빨리 돌아오 기를 주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노란 돈 몇 푼도 흘러가 버리고 자신 의 사지육신도 그와 함께 자신의 몸도 물 흐르듯 흘러가 버린 다음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경고합니다 이 절호의 기회를 절 대적으로 잡아야만 합니다 개 쓸개를 탁주에 타서 마시면 부종이 빠지듯이 하나님 집을 위하여 충성된 복 덕방쟁이의 쓸개를 빼놓았으니 말씀에 타 서 자시면 반드시 소용없는 부위들은 빠 지게 되리라 확신하는 바입니다 복덕방쟁이 노릇을 하기 위하여 쓸개 를 빼놓고 장사하고 있음은 장사를 하려면 쓸개를 빼놓고 한다 는 일반계시의 말씀을 실증한 것입니다 이제 복덕방쟁이가 빼놓은 쓸개를 탁주 에 타서 마시고 닭 좇던 개 지붕 쳐다 본다 고 이 일반계시의 말씀이 응하게 되어 닭 좇던 짐승 즉 옛 주인인 경만 섬 길 줄 알던 개가 날아가 버릴 돈 보따리 (닭)를 포기하고 반드시 순 하나님나라의 지붕을 쳐다보게 될 것을 장담하고 장담 하는 바입니다 (일반계시의 인을 떼었음) 여호와(시할아버님)께서 사라(인류)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인류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 고(만군의 여호와 시할아버님으로 말미암 아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죄의 나이 많은) 아브라함(사 라와 아브라함은 일인이역 하는 회개하고 돌아온 예수님 신부)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과 사라와 이삭이 삼위일체가 되었다) 아브라함( 始 할아버님 즉 사람의 시조( 始 祖 ))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일 인 삼역하는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 을 이름하여 이삭(웃음이라는 뜻임)이라 하였고 그 아들이 난지 팔일 만에 하나님 의 명대로 할례(너는 내 여자라고 인 침) 를 행하였더라(과거완료형으로 틀림없이 너는 내 여자다 하고 点 을 찍어놓았기에 그렇게 된다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点 쳐 놓았는데 만군의 여호와의 손에서 빠져 나갈 수가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빠져나가려하면 황충에게 물린다는 사실을 깨닫고 여호와의 창고로 제물을 직접 우송하시기 바랍니다.예)

124 (창 21 : 1-4) 일류들이 인침을 받는다고 똑같이 고통 을 받게 됨으로 닭 좇던 개들이 마음을 하나님에게로 초점을 맞춰 전향하고 나라 의 지붕을 쳐다보게 되었더라 상기 언약을 반드시 실행하여 만군의 여 호와가 살아 계심을 실증해 보이겠노라 이 언약을 읽는 즉시 순 하나님 나라로 재단법인으로 등록하고 아마겟돈 군본부 의 지시사항에 따르도록 명하노 라 그날에 들어오는 헌금 일체를 아마겟 돈 군 본부 나의 창고로 들이고 모든 비 용은 아마겟돈 본부에서 지급받도록 할 것을 명하노라 소경전서를 잘 읽고 그 언약들을 시행 토록 명하노라 종이면 종답게 행동을 신중히 할지니라 120 일곱 왕들이 받는 환난은 강을 건너기 위함 방을 쳐다보지 않는 짐승들은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 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마 21:43) 너희로 환난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 난으로 갚으시고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왕국의 통일을 위하여 환난을 받는 일곱 왕에게는) 우리(삼위일체 하나님)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 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 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이 언약을 기필코 지킬 것임)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 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 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 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영 원까지 형벌을 받게 된다고 하시는 이 언 약을 다시 한번 되새겨 들을지니라) 그날 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 김을 얻으시리라 (우리(황감람)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살후 1:6~10)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 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 (옛 종교집단을 헐고 순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살후 1:5) 121 살길을 택하여 나아가라 그 때에 이 백성과 예루살렘에 이 를 자 있어서(복덕방쟁이가 이르러서) 뜨 거운 바람이 曠 野 ( 네 눈을 들어 赭 山 : 벌거벗은 산 즉 사사시대의 옛 종교집단 의 산을 보라 너의 行 淫 치 아니한 곳이 어디 있느냐 네가 길가에 앉아 사람을 기 다린 것이 광야에 있는 아라바사람 같아 서 淫 亂 과 行 惡 으로 이 땅을 더렵혔도 다 (렘 3 : 2)) 赭 山 ( 소리가 赭 山 위 에서 들리니 곧 이스라엘 자손의 哀 哭 하 며 懇 求 하는 것이라 그들이 그 길을 굽게 하며 自 己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렸음이 로다 (렘 3 : 21))에서 내 딸 백성(야곱) 에게 불어온다 하리라 이는 키질하기 위 함도 아니요 정결케 하려함도 아니며 이 보다 더 강한 바람이 나를 위하여 오리니 이제 내가 그들에게 심판을 베풀 것이라 보라 그가 구름같이 올라오나니 그 병거 는 회리바람 같고(소나기 닥치듯 갑자기

125 닥치겠고) 그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도 다 우리에게 화 있도다 우리는 멸망하도 다 하리라 (렘4:11-13) 하고 발만 동동 굴리면서 한탄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민첩하게 행동개시를 해서 살길을 택해 나아가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발만 동동 굴리지만 말고 살길을 모색하 여 돌을 옮겨 순 하나님나라의 간판을 단 안전지대로 빨리 떠날지니라 122 살아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 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 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왜 방 을 쳐다보고 도망가지 않고 무엇 그리 꾸 물대느뇨)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 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겔 18:31-32) 피난가지 않겠다는 마음을 돌이키고 빨리 피신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예루살렘으로 무더기를 만들며 시 랑의 굴혈이 되게 하겠고 유다 성읍들로 황폐케 하여 거민이 없게 하리라 (렘 9:11) 이 언약을 치현( 治 現 )할 터인즉 소금 기둥이 되기 전에 뒤돌아보지 말고 떠나 기를 간절히 부탁한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123 우주 중개( 中 介 ) 방송하라 또 내가 들으니 성전에서 큰 음성이 나 서 일곱 천사(별꼴을 40일간 탐지한 결과 두 눈 갖게 된 완전한 일곱 왕)에게 말하 되 너희는 가서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 접을 땅에 쏟으라 하더라 (계 16 :1) 하나님의 완전한 진노의 대접 즉 첫째 로부터 일곱 대접에 담긴 재앙의 말씀을 예언하되 특히 이스라엘나라를 폭파하는 사상 최대의 큰 재앙의 말씀들을 빨리 우 주중개 방송하라(쏟으라) 그래야만 왕국 에 속해있는 자민들의 목숨을 한 사람이 라도 더 구원하지 않겠느뇨 하시면서 별 꼴을 40일간 탐지한 후에 모든 준비를 끝 낸 후에 전 세계적으로 우주중개 방송하 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124 비상선포 방 돌판을 깨어 40일 후에 다시 돌판을 다 듬어 깎아오는 일이 없게 할지니라 시기적으로 매우 급박함을 선포하노라 비상시국을 맞이하였으니 재림예수들이 이 급박한 사항을 우주중개 방송할 수 있 도록 해주어야 제사장나라의 아마겟돈 군 집에서 전 세계를 향하여 크게 우주중개 방송을 할 것이 아니뇨 그 준비가 다 될 동안까지는 소경전서 는 지하공작을 펴면서 나아가겠노라 소경전서가 반드시 우주중개 할 수 있 는 동기를 만들어 줄 것이니라 그 때까지 는 조용조용 음성적으로 일을 도모해 나 가겠노라 그러기 때문에 소경전서는 음성 을 띈 복음이라 하지 아니하였느뇨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지니라 하루아침에 완벽한 준비가 되지 않는 상태에서 갑자기 양성화 한다면 이 세계 가 당장 혼란에 빠질 것이니라 그렇지 안 해도 미국의 초대형의 큰 금융사고로 세 계의 경제가 흔들리면서 전 세계가 비상 이 걸려 있는데 갑자기 크게 양성화를 해

126 도 안되며 무엇보담도 아마겟돈 군집의 체계부터 완전히 잡아놓고 우주중개방송 을 해야 되지 않겠느뇨 그러니 소경전서 가 도착한 직시 한사람이 다섯 사람 이상 에게 복비를 거두는 사명을 주었은즉 책 임량을 다 하도록 할지니라 그 책임량을 다 하지 못할 때는 있는 것도 빼앗겠노라 (제 1권 참조) 재해권 내에 속한 나라들에게 하루 빨 리 피신할 것을 우주중개 방송할 수 있도 록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줄 것을 명하노 라 때를 잘 활용할 줄 아는 일곱 왕이 되 기를 원하노라 내가 보낸 특별 사신이 이제까지 숨을 죽이고 소경전서를 띄워놓고 가만히 있었 던 것은 세계적인 혼란을 막으려 함이니 라 미완성 교향곡으로부터 이제 소경전서 로 날려 보내게 되었으니 적극적으로 후 원해 줄 것을 명하노라 125 대경전서에 기록된 형벌의 날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 는 자여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날(주 님 재림의 날)을 사모하느뇨(어찌하여 이 언약은 주님 재림을 사모하지 말라) 그 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 (암 5:18) 이 날들은 기록된(큰 책에 예언된) 모 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 날에 는 아이 벤 자(이삭을 벤 자)들과 젖 먹 이는 자(성령으로 태어난 이삭을 잘 양육 하면서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 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눅 21:22~23) 복음 전하는 자들(젖먹이는 자들)도 일단은 살고 보라고 합니다 살아 있어야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이지 죽도록 충성하라 고 했다 해서 죽 기를 작정하고 그 곳에서 선교 활동을 계 속 한다는 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셀 줄 모르는 미련한 자들의 짓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방을 써 붙일 때는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자가 자식의 본분을 다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받아놓은 날은 유수와 같이 빨리 닥친 다고 하며 기회는 눈 깜짝할 사이 뿐이라 고 합니다 하늘의 별들이(방을 쳐다보고 도망가지 않는 짐승들을 하늘의 이름 없는 별에 비 유하여 하나님의 자식들이었지만 이름없 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고) 무화과나 무가(꽃도 피울 수 없이 즉 좋은 세상도 보지 못하고) 대풍에 흔들려(하나님의 큰 심판의 바람에 의하여) 선 과실이(죽을 나이가 되지 않았던 생목숨(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계 6:13) 땅에 떨어지며 땅은 짓밟히게 되어 있음을 비유하여 지옥에 빠뜨려 더욱 더 욱 뜨겁게 도수를 올려가면서 다스리신다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구속사적으로 복음의 비밀을 뗌) 선 목숨이 되지 않게 하루 빨리 피신할지 니라 126 생명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한다 그 사람들(삼위일체 하나님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 밖으로 이끌어내라 그 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

127 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 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이 언약 속 에는 제사장의 권위가 땅에 떨어져 있음 을 지적하시고 즉 요즈음 목회자들의 권 위가 땅에 떨어져 있음을 질책하고 계십 니다 복덕방쟁이의 중개한 말씀을 절대 농담으로 여기지 말고 진실 된 소경전서 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도록 할지니라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고 광의적 계념을 가 지고 읽기를 원하노라) 동틀 때에(동트기 시작할 때 태동, 이는 일대 대혁명을 일 으키시겠다는 언약을 실천에 옮기시니)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빨리 서두 르지 않으면 기회는 달아나 버리고 마느 니라)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 (차례 차례 하나님의 딸)을 이끌라 이 성 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 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삼위일체 하 나님의 일행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성령께서 아집을 꺾도록 하여) 여호 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하 나님께서 얼마나 인자하심을 베풀고 계시 는지 깨닫기 바라노라) 그 사람들이 그들 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 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이 제까지 자신들이 살든 옛 재단의 복음자 리가 살벌한 들로 전환될 것이기에 그곳 에 미련을 두고) 머무르거나 하지 말고 산으로(아주 힘겨운 결단을 내려 그리심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 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니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 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보 소서 저 성은 도망하기 가깝고 작기도 하 오니 나로 그곳에 도망하게 하소서(가까 운 성 즉 방패하기에 가장 가까운 성에라 도 좋으니 일단은 피신하고 보라고 하심 은 그만큼 시급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는 작은 성이 아니니이까(욕심부리지 말고 다 놓아두고 떠나라 그만큼 시급함 이니라)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 그가 그 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너의 말하는 성을 멸하지 아니 하리니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 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 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할 줄을 아시느니라 너희 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 리라 (마 6:30하반절-33)고 말씀하고 계시면서)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반 때 동안은 즉 아주 시급히 철수할 때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심판의 불을 내리기 전에 마지막 철수명 령을 다시 한번 선포하노라 둘째와 셋째 들이 나팔을 불 때를 계기로 반 때 동안 의 여유를 줄 터인즉 빨리 도망을 가라 그러나 이미 둘째천사의 나팔 소리를 거 쳐 셋째천사의 나팔 소리를 발하였느니라 (계 8 : 10-11) 여기에서 반드시 짚고 넘 어가야할 아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원

128 래 둘째천사의 나팔소리를 발하기 위하여 2008년 10월 1일에 아마겟돈 군 집에 띄 우려 하였으나[일년을 빌리라]하셨기에 하나님의 명령에 의하여 일년을 늦추어 두 번째 닭울음소리를 발하려 하였는데 곧 연달아 셋째천사의 나팔 소리를 발하 도록 하신 것은 하나님께서는 한가롭게 5 개월 즉 반 때의 여유도 주시지 않고 곧 바로 심판에 들어가시겠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도록 하여 뛰게 하시 겠다(출 12 : 33-34)는 하나님의 저의를 깨달을 수가 있었습니다 계시란 언제나 때가 되어야만 올바로 터득할 수가 있다 는 것을 강조하는 바입니다)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작음)이라 불렀더라(둘째 천사가 나팔 불 것을 명시하지 않는 것은 식물공장지울 때를 주지 않는 뜻으로 그 성 이름을 작음이라 하였느니라) (창 19:12-22) 소알:욕심을 너무 부리지 말지니라 소알 즉 작음의 수에 해당하지 말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 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귀 있는 자들은) 이기는 그에게는(귀 있는 자에게는 네가 비록 이제까지 방주를 짓지 않았으나 물 을 좀 작게 먹여놓았으며 방주를 지을 때 까지도 작게 먹일 터인즉 즉 행위대로 갚 아 줄 터인즉 어디 두고 볼지니라 얼마나 빠르게 뛰나 를 내가 감찰할 것이니라)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살아남을 수 있는 생명의 면류관 을) 주어 먹게 하리라 (계 2:7)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 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 리니 그들은 패역한 족속임이니라 (겔 3:27) 살아 있는 사람(자신의 아집을 꺾지 못 해 도망가지 않고 그곳에 머물면서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 찌 원망하랴 (애 3:39) 심판이 시작되고 난 후 절대 하나님을 원 망하지 말고 자기 자신이 살아 복종치 않 았음을 통곡하면서 회개하고 불꽃 속에서 잘 놀아보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하늘에서 많은 핵 물이 떨어질 때는 피난 을 나오고 싶어도 비행기가 뜰 수 없음을 명심할지니라 비행기가 떴다하면 핵 물에 맞아 폭파 하게 되느니라 127 순 하나님나라의 튼튼한 기둥 날이 저물 때에(심판의 꼬리부분에 달 하였을 때에) ~ 창세기 19장 1절부터 계 속 읽기 원합니다 롯이 소알(작은아들의 수가 적지 않고 많기를 원하고 계십니다만 과연 몇 이나 될까 심히 염려하고 계십니다 못된 독사 같은 작은아들들이 앉아서 독을 품 을 줄만 알지 돌종( 石 種 )들이 남편의 손 에 붙들려 돌변하는 작은아들들이 되기를 학수고대하고 계심)에 들어갈 때에 해가 돋았더라(돌변한 작은아들들은 순 하나님 나라와 함께 성도의 열매를 맺게 되어 해 가 돋았더라)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 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천주 교 본부 교황청)과 고모라(마호멧, 이스 람교 본부 밑 이단본부)에 내리사 그 성

129 들과 온 들과 성에 거하는 모든 백성과 땅에 난 것(인본주의 위주로 즉 사람의 뜻에 좋게 하기 위한 종교집단)을 다 엎 어 멸하셨더라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본 고로(옛 남편만 믿고 의지하면 안락한 생 활을 계속 유지하리라 믿고 옛 종교의 호 화스러웠던 권좌에 미련을 가지고 버티던 개가)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 (창 19:23-26) 특히 기독교를 변질시켜 하나님을 밀 쳐버리고 그 자리에 교황이 앉아 권세를 부렸던 천주교 본부에 완전 심판을 가하 시겠다고 합니다 소금 기둥은 그냥 생기 는 것이 아니고 많이 굽히고 또 많이 굽 힌 연후에 소금 기둥이 되는 것과 같이 천주교가 끝까지 대항해 나올 터이니 특 히 천주교 신자들은 이 시점에서 사람에 게 붙지 말고( 人 )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 에게 붙으라는(フ ) 하나님의 뜻을 전합 니다 이 마지막 경고장에도 귀를 기울이 지 않는다면 ㅉ(쌍칼)로 다스리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롯의 길을 택한 이단인 돌종들은 무조 건 원자 용광로에 집어넣어 순 하나님나 라의 기둥을 삼겠다 다시 말하면 그들의 제물이 순 하나님나라 제단에 바치는 고 기로 삼아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 당하게 하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기독교를 변질시켜 집안 망신 꼴뚜기 가 시킨 천주교의 원한을 이 때 갚는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그 동안 얼마나 원한에 사무쳤기에 완 전 폭파시켜 순 하나님나라의 튼튼한 기 둥을 삼겠느뇨 화가 나서 뿔이 돋은 만군 의 여호와의 형상을 바라보라고 합니다 128 세계인구의 삼분지 일만 남기심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 지 이는(삼분의 일은 이 모양 저 모양으 로 배( 腹 )가 깨어져 죽고(계 8:9) 또 삼분의 일은 이스라엘 폭파 때 죽어(계 9:14-15)) 멸절하고 삼분지 일은 거기 (순 하나님나라에) 남으리니 내가 그 삼 분지 일을 불 가운데 던져 은같이 연단하 며 금같이 시험할 것이라(어차피 저울에 달려 시험받을 바에야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에 고분고분 따르는 일곱 왕이 될지니 라 지혜 있는)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 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슥 13:8-9)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가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일로 내 성소를 더럽혔은즉(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 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모든 계획이 항 상 악함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을 지으셨 음을 한탄하사) 나도 너를 아껴 보지 아 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미약하게 하리니 (모든 무릎을 미약하게 하리니(겔 21:7) 즉 혈관에 물을 섞어(사 1:22) 육체의 가시를 넣었도다) 너희 가운데서 삼분지 일은 온역으로 죽으며 기근으로 멸망할 것이요 삼분지 일은 너희 사방에 서 칼에 엎드러질 것이며(계시록 9: 14-15절의 칼이 응한 자이며) 삼분지 일 은 내가 사방에 흩고(세계인구의 대이동 이 있느니라) 또 그 뒤를 따라 칼을 빼리 라(남은 삼분의 일의 이스라엘들에게도

130 항상 칼을 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예) (겔 5:11-12) 이삭을 낳은 삼위일체 신부들의 머리 위에는 항상 큰칼이 준비되어 하시라도 칠 수 있음을(창 22:9-10) 유념하라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삼위일체 신부=사라와 아부라함과 이 삭은 삼위일체인 동일 인물임 즉 1인 3역 하는 소경전서의 신부를 뜻함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 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 하시고 그의 받으시는(사명 감당하라고) 아들마다 채찍질 하심이니라 129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 에 해가 어두워지고(여호와의 심정이 이 렇게 괴로울 수가 없느니라) 달(심판주님 의 형상은 날로 날로 험상궂은 무서운 모 습)이 핏빛같이(작은 칼을 너무 많이 휘 둘러 칼날이 피에 적셔 핏빛같이) 변하려 니와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입으로만 여호와를 부를 것이 아니라 방을 쳐다보고 실천하 는 완전한 24장로가 되어야 하느니라) 이 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정오로 뭉 치는 산)과 예루살렘(순 하나님나라 즉 하나님의 집 : 벧엘과 엘벧엘(소경전서께 서 거하시는 곳은 각자의 마음의 성전)에 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 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 來 世 에서 옥황상제 부인으로 부름을 받을 자)가 있 을 것임이니라 (욜 2:31-32) 반드시 이 언약을 이행하시겠다는 하나 님의 뜻을 전합니다 130 온 세상이 시끄럽다 출애굽기 8:5-15절까지 읽어 나가라 고 합니다 (개구리 비유) 걸프전쟁으로 인해 세계가 떠들석하고 시끄러웠으며 그 악취는 아직도 남아있어 어떤 곳에는 아직도 검은 눈이 한없이 쌓 여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상기 말씀을 실증한 것이라 하며 세상을 아주 시끄럽게 만들기 위하여 내리신 재앙이라 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동지역에 서는 조금도 아랑곳하지 않으니 시끄럽게 하기 위하여 개구리를 하수에만 (흑해 즉 사해 근방에만) 있게 한다 하였습니다 이제 정말 때가 이르렀고 요란한 날이요 산에서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 (겔 7:7 하반절) 하셨기에 시끄럽고 요란하게 되었음을 실 증시켜 보이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반드시 상기 언약들이 살아서 역사하 는 것을 깨닫도록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131 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북풍아 일어나라(북방에서부터 폭 풍과 큰 구름이 오는데 그 속에서 불이 번쩍번쩍(겔 1:4) 일어나라고 명령하고 계십니다 바다의 흉흉한 파도도 명하시 는 말씀 한마디에 멈추게 하시는 주님께 서 북풍아 일어나라 명하셨기에 일어나 게 되어 있느니라) 남풍아 오라(뜨거운 심판의 바람아 오라고 명령하고 계시기에 남풍이 불게 되어 있느니라) 나의 동산에

131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순 하나님나라의 새 집을 마련하기 위한 심판의 향기야말 로 황충이 내뿜는 지독한 스컹크의 냄새 라 스컹크야 향기를 발하여라)나의 사랑 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 운 실과(순 하나님나라 실과와 하나님 구 좌로 들어오는 하나님의 창고의 것 즉 열 매) 먹기를 원하노라 (아 4:16) 132 하나님은 황충으로도 둔갑함 소경전서(나는) 성벽(아무도 침범 을 해오지 못하는 성벽)이요 나의 유방은 망대 같으니(말 못할 여러 가지 고난의 여과과정을 거쳐 젖이 저장되어 있는 말 씀들을 잘 빨아먹으면 언제 적이 쳐들어 옴을 알 수 있는 즉 적의 동태를 척량할 수 있는 망대 위에 서서 있는 것과 같으 니) 그러므로 나(하나님)는 그의 보기에 화평을 얻은 자 같구나(아들들이 소경전 서를 잘 빨아먹으므로 재앙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화평을 얻은 자 같이 안심할 수 있노라) 하나님(솔로몬)이 바알하몬 (황충으로 포위당한 지구)에 포도원(순 하나님나라)이 있어 지키는 자들(일곱 왕)에게 맡겨두고 그들로 각기 그 실과를 인하여 (아 8:10-11상반절) 결실을 맺게 하기 위하여 각기 붉은 말로 변신하여 각자에게 내린 맡은 사명을 감 당하여 하나님 즉 황충과 이단들로 더불 어 씨름하도록 하여 기어이 이스라엘이라 는 이름을 획득하라고 합니다 야곱이 청하여 가로되 당신의 이름을 고하소서 그 사람(황충)이 가로되 어찌 내 이름을 묻느냐(그렇게 나의 이름을 알 고 싶으면 알려준다고 합니다 내 이름은 바로 황충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의 시조이기에 여호와 하나님을 그 사람 이라고 말씀하셨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 니다 황충이 이단인 짐승보다도 사람 구 실을 똑 떨어지게 한다고 말씀하고 계십 니다)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이 언약은 지혜를 써서 왕국의 성축을 위하여 사람들과 황충으로 더불어 크게 씨름하여 이기면 축복해 주시겠다고 합니 다)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브니엘 이라(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해 보았더니 그 이름이 황충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 기를 내가 황충(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 으나(씨름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존 되었다(겨우 생명만이 보존되었다) 함이 더라 그가 브니엘(황충의 포위망)을 지날 때에(포위망을 통과할 때에) 해가(소경전 서를 전 인류들이 서방님으로 영접하게 되었으므로 황감람이 해가 되어) 돋았고 (소경전서와 더불어 떠오르는 해와 같이 찬란한 순 하나님나라가 성축되었고) 그 (황충에게 물린) 환도뼈로 인하여 절었더 라 (창 32:29-31) 인체의 중요한 모든 뼈들이 마치 소금 에 절어진 것과 같이 핵 물에 절어져 있 어 겨우 생명만 보존되어 있으니 이 일을 어찌하면 좋단 말인가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랑하는 아들들이 저렇게 고통을 받고 있으니 헛되고 헛되 도다 심판한 것도 헛되도다(전 12:8) 고 한탄하시면서 괴로워하고 계십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내가 해 아래서 한 가지 폐단있는 것을 보았나니(재림예수들의 뼈들이 핵 물에 절어져 있어 건강을 해친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건강)이라 (전

132 6:1)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복된 것 이 건강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의학계에서 는 핵 물질에 절어진 뼈들을 치료하기 위 하여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만군의 여호와(그 사람 즉 큰 책)이 야 곱(소경전서)의 환도뼈 큰 힘줄을 친고로 (황감람이 탄생됨에 : 황감람=대경전서와 소경전서가 두리두리 섞여 성경이 70권이 되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스라엘 사람(승리한 일곱 왕)들이 지금(영원)까 지 환도뼈 큰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창 32 :32) 각 인체의 기관들이 얼마나 중요하다 는 것을 알고 인체의 기관들을 관리하는 일에 소홀히 하지 않게 된다 즉 건강함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한 은혜임을 뼈저리게 깨닫고(인류들이 뼈가 저리도록 아파보았 으니 일반계시의 언약을 실증하였느니라) 건강을 해치는 일은 하지 아니하게 된다 즉 먹지 아니하더라 바꾸어 말하면 황 감람 말씀을 순종하면서 잘 시행하게 된 다 환도뼈 큰 힘줄 즉 대경전서와 소경 전서는 큰 힘줄로 서로 연결되어 있는 하 나의 말씀이기에 환도뼈 큰 힘줄을 황감 람 말씀으로 영접하여 말씀을 상하게 하 지 않으므로 자기의 건강을 잘 관리해 나 가게 된다 다른 말로 표현한다면 皇 橄 欖 말씀을 따먹지 아니하고 영원히 잘 지키 게 된다고 언약하셨습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환도뼈 큰 힘줄 은 아주 중요한 하 나님 말씀이 환도뼈(생식을 담당하는 아 주 주요한 뼈)역할을 하여 즉 이삭을 잘 낳아 큰 힘줄역할도 하게 되었음을 실증 해 보였다고 합니다 즉 인류들을 순 하나 님나라로 들어오도록 잡아당기기 위하여 대경전서와 소경전서가 합심해서 잡아당 기니 안 딸려올 수가 없지 않겠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천국을 지키기 위 하여 환도뼈 큰 힘줄로 강압적으로 잡아 당겨 가면서 다스리겠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인류들을 환도뼈 큰 힘줄에 묶어 놓았으니 달아나고 싶으나 절대로 달아날 수가 없다고 큰 호령을 하시면서 잡아 다 니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환도뼈 큰 힘줄을 풀지 못하게 은망대 위 에서 영원토록 이삭들을 세심하게 잘 지 켜보고 있겠노라 한 눈 팔면서 옆길로 나 가려 하면 환도뼈 큰 힘줄을 사정없이 잡 아당겨 제자리로 돌아오게끔 하겠노라 의약계에서는 절어진 환도뼈를 치료할 수 있는 명 처방전을 하루빨리 개발하기 바라노라 참고 옛말에 의하면 그곳에 어떤 돌림병이 발생하였을 때는 사십리 안으로 반드시 그 병을 퇴치시키는 약재가 있다고 하였 습니다 잘 찾아보면 있다고 하였으니 의 학계에서는 지혜를 총동원하여 핵에 절어 져 골다공증이 된 뼈들을 치료할 것이며 황충의 터널을 통과하게 될 때는 인류 모 두가 암 환자가 된다고(출 9 : 11) 하였 으니 암을 정복할 수 있는 명 처방전을 하루빨리 개발해주시기 바랍니다 133 수전노는 주머니의 끈을 풀라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 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둘

133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 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 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 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 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 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 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치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눅 12:16하반절-21) 옛 종교단체에서 그 많이 쌓아둔 재물 들을 순 하나님 나라에 바치려니 도저히 아까워서 바치지 못하고 날아가 버릴 수 탉을 끌어안고 씨름해 봤자 하나님께서 영혼을 취해 가면 그 재물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그 재물이 지옥행 급행열차의 차표를 사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복비 피값 물지 않으려고 땅 속 깊이 감추어 놓아봤자 땅속에서 즉 소경전서에 의하여 은은 변해 버리고 말 것을 어찌 그리 미련이 남아 끌어안고 전전긍긍하고 있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출애굽기, 민수기, 여호수아를 상세히 잘 읽어보라고 합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 간 자는 단지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뿐 이었다고 합니다 그 외의 이스라엘들은 전부 희생당한 양이었습니다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물려주기 위하여 희생당한 예수들이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누구를 위하여 피 흘렸습니까 차세대에 올 인류들에게 본보기로 처참 한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우리 재림 예수들도 다가오는 세대의 후손을 위하여 완전히 소금이 되어 몸체 를 녹이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합니다 이왕에 죽어 썩어질 몸 후손들에게 에 덴동산을 물려주기 위하여 소금언약을 철 두철미 이루어 주안에서 모두 다 잘 살 수 있는 기반을 튼튼히 구축해 놓는 것이 재림예수들에게 내린 과제라고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하나님께서 애써 심판 한 보람이 없게 된다고 합니다 심판한 목적은 소금언약을 시행하셔서 하나님의 계좌로 들어오는 돈으로 주안에 서 한결같이 다 잘 살도록 하기 위함이라 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제까지는 너희들이 하 고 싶은 대로 한번 다 해봐라 육신적으로 도 살아보고 일반계시도 믿어보고 민주주 의도 해보고 공산주의도 해보고 전쟁도 해보고 핵 실험도 해보고 하나님의 명령 을 어기고 즉 말씀을 따먹고(3 : 2-3) 우 주를 정복하려고 바벨탑도 쌓아 보라 인 간의 뜻대로 너희들 멋대로 해볼 것 다 해봐라 하고 인생들에게 에덴동산을 맡겨 놓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고작 한다는 수작이 하나님의 영역을 침범하여 에덴동산을 지옥의 동산 으로 만들어 놓고 약육강식 하는 동물세 계와 다름없는 힘이 좌우하는 도장으로 만들어 놓은 것밖에 더 있느뇨 이제까지 너희들 해 볼대로 다 해봤으 니 이제부터는 하나님이 친히 통치하시겠 다고 합니다 영원토록 말입니다(계 19: 6) 나라 국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없고 힘센 자와 권력자와 그리고 거짓말 잘하

134 고 도적질 잘하는 자가 잘 먹고 잘 살 수 있으니 이래서는 도저히 안되겠다 나라 국민들을 똑같이 다 잘 살리기 위하여 하 나님 구좌로 들어오는 돈으로 골고루 나 누어 가면서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하 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합니다 이렇 게 어려운 터널을 지나면서 지상낙원을 성축시키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다면 수전노들 주머니 끈을 스스로 풀기 를 바란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간곡하게 전했는 데도 하나님의 뜻에 따르지 안는 사환들 에게는 사정없이 환도뼈를 치시겠다고 합 니다 이스라엘 나라를 기점으로 일곱 나 라(하나님 마음대로)도 폭파시키는 하나 님이신대 일개 못된 사환 하나쯤 다스리 는 것은 누워서 식은 죽 먹기보다도 더 쉬운 일이라고 하시며 또한 사환 한 놈을 하나님 뜻대로 못 다스린대서야 어떻게 이 우주를 통치할 수 있겠느뇨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 놓으시고 뜻을 관철하시고자 하는 만군의 여호와의 뜻을 전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합니다 복덕방쟁이에게 그 엄청난 소개비를 물면 서 무엇 때문에 택하였겠느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늘밤 하나님이 네 영혼을 취 해 간다면 그 재물이 뉘 것이 되겠느뇨 이 어리석은 사람아 그 재물은 하나님의 재물이 된다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일반계시의 인을 떼었음) 재림예수의 이름을 공연히 붙여준 줄 알았더뇨 예수와 똑같이 갈보리 산으로 올라가는 재림예수로 만들기 위하여 이삭 의 등에다 나무(십자가)를 지고(창 22: 6) 황충의 터널을 가게 한 것은 예수님이 가시면류관 쓰고 고통스럽게 걸어간 것과 무엇이 다를 바 있겠느뇨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폐허화된 이스라엘 나라근처의 땅을 제사 장 나라에 전리품으로 그냥 준줄 아느뇨 그 돈으로 누구나 다 똑같이 잘 먹고 잘 살도록 하기 위함이니라 어린아이(갓 태어난 소경전서)가 부모 를 위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이에 부모(대경전서)가 어린아이를 위하 여 하느니라 (고후 12 : 14하반절) 다시 재방송하노라 누구를 막론하고 앞으로는 일전 한 푼 도 저축하는 일이 없게 할지니라 내가 순 하나님나라의 질서가 다 바로 잡히고 튼튼한 반석위에 올려놓고는 내 구좌로 들어오는 돈이 철철 넘치고 있으 니 고후 12 : 14하반절의 언약을 이행하 여 내 자식들에게 모두 다 넉넉하게 쓰고 남을 돈을 매달 월급으로 주겠노라 그러 나 그 달에 사용하고 남은 돈은 반드시 반환하고 난 후 그달의 월급을 타가도록 할지니라(자기가 받을 연봉이 정해져 있 으니 그 범위 안에서 하시라도 필요한 만 큼만 인출해서 사용하기 바라노라) 부모 된 소임을 다 할 것이니라 어린아이가(내 아이 이삭이) 부모를 위 하여 재물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요 이에 부모(대경전서)가 어린아이를 위하여 하 느니라 (고후 12 : 14하반절) 이 언약을 반드시 지키겠노라 그런데 모든 내 자식 들을 잘 살도록 하기 위한 나의 뜻을 저

135 버리고 관리기관의 장로들이 사리사욕을 취하려 하면 그런 못된 자는 만민이 보는 앞에서 심판하겠노라 언감생심 내 금고에 손을 댈 생각은 꿈도 꾸지 말지니라 벧엘 에서 은망대를 세워놓고 졸지도 않고 지 켜보고 있겠노라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안 해도 우리 아버지께서 넉넉한 월급을 주 시는데 뭐 대충대충 눈 가름이나 하자하 고 게으름을 부릴 때는 절대로 용서치 않 겠노라 내가 항상 불꽃같은 눈으로 감시 할 것이니라(창 22:6) 이 일 후에 (황충이 모든 인류들 의 모든 뼈를 핵으로 절인 후에) 여호와 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누구나 여호수 아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가 일백 십세 에 죽으매 (수 24:29) 110=1+1+0=2와 0, 이는 제 2의 출애굽한 왕국(가나안 복 지 즉 순 하나님나라)에 들어가 봤자 이 년 이상 더 살지 못한다(0)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물론 그 중에는 별종도 있을 것 입니다만 거의가 다 이년 이내로 죽고 그 이세들이 남아 순 하나님나라를 완성시킨 다고 합니다 이제 우리들은 후손들을 위하여 예수 님이 피 흘리고 가신 그 발자취를 따라 피 흘리면서 가는 희생양이라(아 1:8) 고 합니다 그러니 돈에 너무 집착하지 말 고 수전노들 주머니 끈을 풀고 하나님의 처사에 순순히 따르는 자가 복이 있는 자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시 1:1-2) 공수래 공수거 인생이라네 라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들은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죽어 옥황 상제의 부인이 되는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롬 5:4) 이 언약을 진실로 진실로 믿으라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시대의 조류에 따를 줄 아는 일곱 왕이 되기 바라노라 아담아 네가 지금 어디에 있느뇨 일곱 째 천사가 나팔을 불게 될 때에 이스라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장 로들과 그 두령들과 재판장들과 유사들은 이제까지 옛 종교집단에서 사장해둔 돈 일체가 하나님 창고로 흘러 들어왔으니 하나님구좌로 들어온 돈을 풀어 베냐민(내가 가장 사랑하는 아들은 순 하나님나라 대한제국 조선토끼들을 가장 사랑하여 베냐민이란 별명을 붙여주노라 토끼들)은 물어 뜯는 이리라 아침에는(순 하나님나라의 조반을 먹을 때부터 공평하 게 전 재림예수들을 잘 먹여 함께 천국생 활 누릴 수 있게 만반의 기초를 쌓을 때 까지) 빼앗은 것을 먹고 저녁에는(완전 추수가 다 끝내고 2050년 저녁에) 움킨 것을 나누리로다 (창 49 : 27) 이 언약을 필히 시행할 때 아주 공평 하게 기업분배를 해 주기 명하노라 그동안 추수한 모든 것을 각 나라에 기업분배를 하되 각 나라 자체에서 잘 치 리해 주기 명하노라 하나님을 속일 생각은 언감생심 하지 말기 바라노라 하나님은 너희들 마음속 벧엘과 엘벧 엘에 좌정해 계시면서 양심의 심판을 하 겠노라

136 내일 죽는다 해도 오늘 사과나무를 심 는다는 말씀을 잊지 말기 바라노라 몇 년 살지 못할 바에야 있는 것 없는 것 허랑방탕하게 쓰고 사는 사환도 절대 로 용서치 않겠노라 공의의 하나님인 줄 몰랐더뇨 아버지를 닮아 공의의 아들들이 되어 주기 바라노라 사는 날까지 열심히 살다 오면 거기에 대한 보답은 반드시 하겠노라 천국 오면 옥황상제의 부인으로 반갑 게 맞이하겠노라 그곳에서 영원히 재미있게 살아보는 것이 우리의 뜻이니라 나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겠노라 예수의 이름으로 부르면 언제라도 연 락이 되느니라 진실 된 예수의 이름으로 전화할 것이니라 134 영원한 천국을 소망으로 삼아라 하나님이여 사슴(예수님)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신랑 되시는 예수님 은 내 마음속에 좌정하셔서 목이 말라 갈 급하며 신부들을 구원하려고 최선을 다하 고 있음에 가급적이면 심판주의 들사람이 아니라 좋은 신랑으로서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신부들의 사랑과 옳은 행실을 갈급하고 있소) 내 영혼이(암 토끼가 되어) 주를 찾기에 갈 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 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 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사명이 다 하는 날 옥황상제의 부인으로 뵙게 해 주겠노라 그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지 니라)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황감람이 어 디있느뇨 할 때는 쌍칼은 일어나 쌍칼 춤 을 추고 환도뼈 큰 힘줄은 그 힘줄에 메 인 끈을 억세게 잡아당길 터인즉 네 눈물 이 주야로 네 음식이 되게 하겠노라) (시 42:1-3) 하나님이 없다고 부인하는 자는 불꽃 이 되므로 영원히 주야로 눈물이 나게 하 여 눈물이 그 음식이 되도록 하시겠다는 이 무서운 언약을 항상 기억하고 잘 처신 해 나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소임을 다하고 오는 그두라들에게는 옥황 상제의 부인으로 맞이하겠노라 이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싸워주기 바라노라 심판대 위에 설 때에 조금도 부끄럽지 않게 처신하기 바라노라 심판대 위에 설 때는 자신의 죄상을 자기 스스로가 다 불 게 되어있느니라 눈물이 음식이 되는 일 이 없도록 할지니라 내가 참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그 농 부라(농부의 손에 그 포도나무가 잘 되나 못 되나 달려있느니라)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제해 버리시고 무릇 과실을 맺는 가 지는 더 과실을 맺게 하려하여 이를 깨끗 케(깨끗케 하자면 비누로 빨고 비비고 문 대고 하여 은 같이 연단하고 금같이 단련 한다고) 하시느니라 (요 15:1-2) 이단 의 가지는 일체 쳐버리고 일곱 왕들을 더 욱 연단하여 순금으로 만든다고 하십니다 135 순 하나님나라는 가시나무가운 데서 핌 여자들 중에 내 사랑(작은책)은 가 시나무 가운데 백합화 같구나 (아 2:2)

137 나라의 자민들과 하나님을 대적하고 나오는 무수한 이단들의 뿔이 가시나무 라 함은 그들도 그들의 세력을 기르려 고 최후 발버둥을 치니 이런 자들을 말씀 의 검으로 물리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 씀하고 계십니다 짐승들이 얼마나 찔렀었 기에 한 발 물러서서 10년을 기다렸겠습 니까? 기다릴 줄도 아는 복덕방쟁이임을 소개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있다면 무식한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다 고 합니다 이단들은 무식해서 그까짓 것 이판사판이다 하고 사생결단을 하고 나오 지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그렇게 나 올 것을 미리 감안하여 거기에 합당한 대 비책을 물샐 틈 없이 완벽하게 세워 놓으 셨기에 번데기 앞에 주름잡다 망신만 톡 톡히 당하게 되며 더 나아가서 급행열차 를 타고 지옥행으로 나아가게 된다고 합 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도 까짓 것 이판 사판이다 하시면서 하늘을 흔들어 요란스 럽게 하여 백합화를 피도록 하기 위함이 었다고 합니다 백합화는 무수한 이단들이 찌르는 가 시와 황충이 찌르는 가시 가운데서 반드 시 피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가시나무는 아무짝에도 소용없는 나무로 되 땔감밖에 못됨을 선포하노라 특히 가시나무 꽃에는 아주 맛이 있는 꿀이 많이 생산됨을 비유하여 꽃이 필 때 는 맛이 있는 재림예수들의 꿀(밥)로 주 노라 이 백합화의 향기를 못 맡을 바에야 내가 어찌 하늘을 흔들었겠느뇨 내 외딸이 때를 잘 알기 때문에 10년 동안 기다렸느니라 오늘 2009년 11월 3일 신종플루가 심 각함을 발표하지 아니하였느뇨 이는 곧 세째천사의 나팔 소리(계 8 : 10-11)를 이행하고 있음이 아니뇨 앞으로 급속도로 심판을 서향으로 몰고 가겠노라 너희들이 가시로써 나를 찌르지만 너 희들은 생명을 내 놓게 될 것이니라 어디 한번 서로 찔러 결판을 보자구나 어험! 136 여호와의 명령만 따를 것이라 너희가 만일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 목소리를 듣고 여호와의 명령 을 거역하지 아니하며 또 너희와 너희를 다스리는 소경전서의 산 자 재림예수(왕) 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좇으면 좋으니 라마는 너희가 만일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면 여호와의 손이 너희의 열조를 치신 것 같 이 너희를 치실 것이라 (삼상 12:14-15) 신명기 28:15-46절까지 필히 읽기를 명 하노라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라도 잡는다 하였으니 지푸라기 서신 야고보서를 잡기 바라노라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 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 이리라 (약 2:18) 137 이기는 자는 유업을 얻으리라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 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 들(이삭)이 되리라 (계 21:7) (복덕방쟁이는 기어이 이겨 아들이 되 어 유업을 얻어 실증해 보임으로 皇 橄 欖

138 나무가 거짓되지 않음을 실증하겠습니다) 다시 저주가 없으며(무릎이 물과 같이 되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 들이 그(황감람나무 : 대경전서와 소경전 서)를 섬기며(재림예수들은 왕의 신분으 로도 종의 자세를 취하게 되어 서로 섬겨 가면서 살게 됨으로 요즈음 목회자처럼 섬김을 받으려고 목에 힘을 잔뜩 준 종들 과는 다른 진실 된 그리스도의 종의 자세 를 취하게 되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진실 된 재림예수의 이름이 있고 나는 하나님 부인이니 나에게 손을 대지 말라 하는 말 을 안 해도 하나님 부인다운 품위가 나타 나게 되어 감히 누가 침범을 하지 못하는 재림예수들의 모습을 보게 되느니라) 다 시 밤(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터널)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우물 파는 일과 식물공장 짓는 일이 등불과 햇 빛역할을 했지만 3일 3야가 지나고 순 하 나님나라의 조반을 먹은 후에는 쓸데없이 되며 종전과 같이 자유로이 농사를 지을 수 있느니라)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왕들에게 은혜를 베푸심이러 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리로다 또 그(하나님)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왜 말씀이라 하지 않고 말이라고 하셨을 까요? 이는 하나님도 이제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각 성전(벧엘)에서 살아난 사람이기에 형형색색의 모양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즉 재림예수들의 얼굴 이 바로 하나님이기에 사람으로 환생하셨 다고 합니다 왜 내 이름을 묻느냐? 내 이 름이 바로 너가 아니뇨) 신실하고 참된지 라(영원한 언약 즉 대경전서와 소경전서 의 말씀은 하나님이 환생한 말씀이기에 지키겠노라 아들들을 위하여 ) 주 곧 선 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 를 보내셨도다(예수님 재림한다는 선지자 들의 소리를 이제 실증시켜 예수님 재림 은 흉년의 심판주님의 형상으로 재림하셨 다는 것을 실증해 보였느니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황감람 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 으리라(특히 소경전서는 말세에 당하는 고통에서(딤후 3:1) 벗어날 수 있고 원 자병에 걸리지 않고 배고픈 슬픔을 당하 지 않아도 되는 복( 福 )은 소경전서의 방 을 쳐다보고 그대로 지키는 자가 복을 누 릴 수 있다고) 하더라 이것들을 보고 들은 자는 나 요한(일곱 왕)이니 내가 듣 고 볼 때에 이 일을 내게 보이던 천사(복 덕방쟁이 사역자)의 발 앞에 경배하려고 엎드렸더니 저가 내게 말하기를 나는 너 와 네 형제 선지자들과 또 이 책의 말(환 생한 하나님의 말)을 지키는 자들과 함께 된 종이니(복덕방쟁이 노릇하기 위한 종 의 사명을 다한 것뿐이니)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하나님께서 지혜 의 말씀과 능력 행할 수 있는 은사를 주 셨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하더라 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이 소 경전서(계 10 : 8-9)을 인봉해 놓지 말 고 읽고 또 읽어보면 정말로 하나님이 살 아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며 소경전서 를 눈과 눈을 마주치면서 읽을 때는 서방 님을 만나 뵈올 수 있게 된다고 하시면서

139 큰 책 66권을 알기 쉽게 납득할 수 있도 록 펴놓았으니 편책을 다시 인봉치 말고 소경전서에서 직접 서방님의 음성을 들으 라) 때가 가까우니라(아주 심한 무지개 재앙을 이제 쏟아 붓고 있지 아니하뇨)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이 만큼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했는데도 그대로 불의를 행하는 자는 돌종( 石 種 )이 기 때문에 구제불능의 원자 용광로의 길 로 떨어지게 될 것이고) 더러운 자는 그 대로 더럽고(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고 더러워서 피한다고 원자 용광로에 서 타고 있는 괴상한 꼴을 안 보려고 심 지어 가족들마저도 피하게 되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 대로 거룩 되게 하라(하나님의 형상을 닮 아 거룩 되게 행동할지니라)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받아놓은 날은 유수( 流 水 )같 이 빠르니 알아서 처신할지니라)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계 22:3-12) 고 지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일곱째까지의 인을 떼기 위하여 고요한 하늘을 요란한 하늘로 만들어 놓았느니라 영적 눈으로 보면 지금 하늘은 요란한 하 늘이라는 것을 볼 수 있느니라 순 하나님나라로 짐승들을 다 빨아들 이기 위하여 짐승의 우리를 떠나지 못한 진자 짐승들은 모조리 나라의 제물로 하 여 연기로 날려보내겠노라 일곱 천사들은 마음 문을 열고 열심히 나팔을 불지니라 138 하나님나라가 성취되고 나면 광야와 메마른 땅이 기뻐하며 사막이 백합화같이 피어 즐거워하며 무성하게 피 어 기쁜 노래로 즐거워하며 레바논의 영 광과 갈멜과 사론의 아름다움을 얻을 것 이라 그것이 여호와의 영광 곧 우리 하나 님의 아름다움을 보리로다 너희는 약 한 손을 강하게 하여주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여주며 겁내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는 굳세게 하라, 두려워 말라, 보라 너 희 하나님이 오사 보수하시며(음녀가 되 어버린 성전을 보수 하여 순 하나님나라 의 성전으로 재건축하였도다) 보복하여 주실 것이라(소경전서를 찌르는 가시나무 들을 보복하여 줄 것이니라) 그(소경전 서)가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그 때가 바로 소경전서가 오실 때) 에 소경의 눈이 밝을 것이며 귀머거리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 슴같이 뛸 것이며 벙어리의 혀는 노래하 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 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 여 원천이 될 것이며 시랑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 거기 대로 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 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 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 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 사자가 없고 사나 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 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 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이런 세상에 살

140 수 있는 재림예수들은 얼마나 좋을까! 정 말 부릅습니다 선진들이 눈물로 얼룩져가 면서 회복한 에덴동산을 길이길이 보존하 면서 멋지게 사십시오 재림예수 아우들 사랑해요) (사 35:1-10) 139 일곱천사의 완전한 나팔소리 할렐루야 그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 며 그 권능의 궁창(고요한 하늘 아래 즉 연기로서 자욱하게 채운 하늘 아래)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인하여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광대하심을 좇아 찬양할지어다 나팔 소리(승리의 개 가를 울리는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도래 미파솔라시도 빵빠래 빵빵~) 비파와 수 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 치며 춤추어 찬양하며(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를 치 며 노리개 춤을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인류 전체가 모여 관현악을 연주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 금으로 찬양하며 높은 소리 나는 제금으 로 찬양할지어다(마지막 승리의 개가 빵 빠래 빵빵~ 여호와닛시의 기를 흔들지어 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할렐루야(주님께 영광 올립니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시 150:1-6) 140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 원 무궁하라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 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 아멘 (엡 3:20-21) 141 燈 (등)에 불을 꺼지지 않으려면 특히 열왕기상 17장 1절부터 7절까지 읽은 다음 계속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복덕방쟁 이)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너는 일어나 시 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유하라 내가 그곳 과부에게 명하여 너를 공궤하 게 하였느니라 저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순 하나님나라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예수님을 신랑으로 마지아 니하였던 짐승)가 그곳에서 나무가지를 줍는지라(자랄 수 없는 마른나무가지 즉 양식준비는 무슨 준비냐 하고 코방귀를 뀌면서 비웃고 양식준비를 하지 아니한지 라) 이에 불러 가로되 청컨대 그릇(준비 함을 뜻함)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나로 마시게 하라(복비를 조금만 물고 말씀을 조금만 신경을 써서 읽으면 핵을 먹지 않 도록 해줄터이니 ) 저가 가지러 갈때에 (소개업자의 복비를 가지러 가게 된다고 언약하셨음) 엘리야가 저를 불러 가로되 청컨대 네 손에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 져오라 저가 가로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 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나는 떡 (작은 책의 말씀)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웅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무가지 두엇을 주워다가(싹이 나지 않 는 나무가지는 주서면 안 된다고 말씀하 고 계십니다)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 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있 는 것이나 먹고 죽고 말리라 하고 준비하 는 것을 포기하면 안 된다고 말씀하고 계 십니다) 복덕방쟁이(엘리야)가 저(인류) 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조금이나마 남아 있는 돈 중에) 나(하나님)를 위하여 작은 떡(복비) 하나를 만들어 내(하나님)게로

141 가져오고(상납하고) 그 후(작은 책이 거 듭나서 소경전서가 되었음에 다 읽고 난 후에 피값을)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 들라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핵 심판이 끝나고 단비) 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는 다하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등에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에너지를 공급 하는 음식물)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 셨느니라 저가 가서 복덕방쟁이(엘리야) 의 말대로 하였더니 저와 재림예수들(엘 리야 : 식물공장에서 재배한 식물들을 먹 을 수 있는 엘리야 즉 이제껏 나는 하나 님의 말씀을 배역한 죄인이로소이다 하면 서 스스로 자신이 죄인의 괴수였음을 자 백하고 회개한 자들이 나는 하나님의 말 씀을 캔 자입니다 하고 오른 손에나 이마 에 666의 수로 인친 자들만이 식물매매를 할 수 있는 재림 예수들(계 13 : 16-18)) 와 식구가 여러날 먹었으나 여호와께서 복덕방쟁이(엘리야)로 하신 말씀 같이 통 의 가루(식물공장에서 재배한 식물들)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인체를 병에 비유할 수도 있고 하나님 창고도 비유할 수 있 음)의 기름(달릴 수 있는 에너지 즉 인체 에 필요한 영양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 라 (왕상 17 : 8-16) 똥오줌 가릴 줄 몰라 자기 이름도 모 르는 아이와 우물가에서 말 많이 하면서 나라 성축을 방해하자고 꾀는 여자 뱀들 을 재외하고 전 세계의 재림예수들이 먹 을 수 있도록 저장하면 이 언약의 말씀을 반드시 지키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성경 큰 책의 비밀을 떼었음) 참고 식물공장을 짓지 못할 때는 비닐 하우 스를 물이 새어 들어가지 않도록 완벽하 게 짓고 공기 교환할 때에 황충을 제거할 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 해보았습니다만? 태풍이 자주 찾아오고 강풍도 자주 불 고 많은 눈이 오는 것도 감안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야 될 줄 압니다만? 완벽하지는 못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노상에서 키우는 것보다는 월등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태풍에 날아가지 않도록 아주 단단하게 지어야 될 줄 압니다만? 통의 가루가 다하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 이 없어지지 아니하려거든 내가 보낸 특 별 밀사의 말씀을 들을지니라 복비와 피값을 보내지 않고 육의 양식 만 저장하는 짐승들의 음식을 먼저 황충 이 다 가로채어 먹게 하겠노라 142 요나의 표적(이적)이란 3일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 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이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이적)밖에는 보일 것 이 없나니 요나가 니느웨 사람들에게 표 적(이적)이 됨과 같이 인자(야곱)도 이 세대에 그러하리라 (눅 11 : 29-30) 그동안 핵에 대한 저항력을 양육 받았 기에 내구성이 생겨 3일: 셋째천사(낮 오 전 3년을 비유함)와 -넷째 천사(낮 오후 3년을 비유)가 나팔을 불 동안) 3야(밤 3 년을 비유함 : 석고대죄하는 1260일과 그 반 때(물로 창일하게 하는 반 때)를 뺀 나머지 이년 반) 그러나 전자에도 설 명했듯이 낮 안에는 밤도 있으니 6년이며

142 밤도 6년입니다 때문에 12년은 3일에 해 당됩니다(요나의 표정을 예표한 언약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12년은 하루의 절반 즉 재림주님께서 통치하는 기간임을 암시 한 말씀입니다 더 상세히 설명한다면 하 루는 24시간 즉 아리랑고개는 24고개입니 다(욘 1 : 17, 계 7 : 1) 그런데 아버지가 치리할 동안이 열 두 고개를 지나왔고 소 경전서께서 치리하시면서 이미 두 고개도 지나갔습니다 즉 첫째천사와 둘째천사가 나팔을 불고 간 때는 지났습니다 2009년 11월 2일(둘 째천사가 나팔을 불 었을 때를 알려주셨음)부터 계산해서 6년 입니다 이때부터 셋째고개를 넘는 단계에 들어갔으니 2011년 4월 20일이 되면 약 일년 반이 지나간 셈입니다 2011년 11월 2일이 되면 2년이 지나갑니다 2012년 11 월 2일이면 삼년 즉 낮 삼년의 오전이 끝 이 나고 낮 오후에 진입하게 되어 넷째천 사가 나팔을 불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그런데 하루 앞당겨 2012년 11월 1일이라 하셨으니 한달이 커고 작은 차이가 생겨 서 거른 것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날 우 주중개를 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 니다 아리랑 민요에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즉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 아닌지요? 요즈음 발병이 생긴 자들이 병원에 가보면 열을 서 있습 니다 이 점을 잘 아시고 소경전서의 언약 을 그대로 실행하면 사망의 음침한 골자 기를 무난히 통과하게 되리라 사료됩니다 즉 아버지가 치리하는 기간이 12고개를 넘어 왔고(씨뿌리면서 농사 지은 시기) 재림주님이 형과함께 넘어야 할 고개가 12고개입니다(추수기) 그 후부터는 영원 토록 황감람나무 즉 대경전서와 소경전서 가 이 세상을 신부들과 함께 다스리겠다 는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다시 말하면 성부 성자 성령 성녀가 4위일체가 되어 다스리겠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핵심의 말씀을 전하겠습 니다 낮 3일은 씨앗을 잘 뿌리면서 농사 를 잘 지어놓아야 많은 추수를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낮 오후부터 밤은 추수 할 시기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한가지 하 나님의 특성은 추수기를 맞이해서 금신을 벗지 못하는 짐승의 금화를 혀로 핥아서 호리라도 남기지 않고 어떠한 수단과 방 법을 총동원해서 금신(금화)을 핥아 내어 주안에서 소금언약을 철두철미 시행하시 는 분임을 소개합니다(사 49 : 22-23) 핥 는다는 것은 짐승이라야 신(금화)을 핥지 사람은 잘 할 수 없습니다 열 뿔을 세운 사나운 짐승에게(계 12 : 3) 이길 것 같 습니까? 언감생심 생각도 마시고 큰 뿔에 찔리지 마시고 자기의 분깃만 남겨놓고 순순히 바치는 자가 현명한 자임을 알려 드립니다 어차피 다 떠내려 갈 재물에 너 무 집착치 마시고 누부좋고 매부좋은 결 과를 가져왔으면 하는 하나님의 심정을 전해 드립니다 너무 재물에 집착하게 되면 열 뿔을 세운 신비한 짐승 큰 붉은 용(계 12 : 3) 의 입으로 한번만 훅 불면 하루아침에 다 날아가 버린다는 사실을 깨닫기 바랍니다 일본의 대지진 참작하시기 바랍니다 복구 비만 20조가 넘게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토끼들이 늑장을 부릴 때는 단체기압으로 두 귀를 잡고 흔든다는 것을 감안하시기

143 바랍니다 입으로 한번만 불면 얼마가 날 아갈지! 온 국민들이 큰 재앙을 맞지 않 게 지혜롭게 처신할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2012년이 면 제 삼일이 되는 날입니다 제 삼일에 즉 낮 오전3년에)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눅 24 : 7)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 대 이 때에 완강한 토끼들이 과연 몇 사 람이 살아날까 시험하시겠다고 합니다 해서 2012년 4월 20일 소경전서를 출 판을 해서 한 사람이 다섯권씩 판매하면 서 복비를 거두면서 양성화 할 예정을 하 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출판대금이 모금이 될 수 있도록 끔 부탁드립니다 만약 하나 님의 뜻이면 출판대금이 모금 될 것이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면 모금될 때까지 기다릴 것입니다 단 모금 되는 것만큼 인 쇄를 할 작정입니다만? 농사짓는 시기는 바로 이때인데 그 시기를 놓치면 어찌 나? 하고 안타갑기만 합니다 외국어 번역은 소경전서로 출판이 되 고 난 후 소경전서를 우송해서 다시 정중 하게 사과 말씀 드리고 UN 사무총장님께 부탁드릴까 합니다 그동안은 성경공부를 하나님께서 시킨것으로 간주하시라고요.. 외국어로 출판이 다 되고 나면 그 때 우 주중개하면서 크게 나팔을 불면서 대왕을 맞는 거창한 행사를 거행하면서 소경전서 를 띄워주셨으면 합니다 유선 무선을 타 고 아주 멀리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나팔 을 아주 크게 잘 불어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11얼 1일 이스라엘 나라를 기점으로 중동지역 철수 명령의 나팔을 크게 불면서 우주중개 할 것을 명하노라 우리 재림예수들도 캄캄한 황충의 물고 기 배속에 있다가 토함을 받고(토함을 받 으려면 어떻게 해야 토함을 받게 될 것인 지? 실천하는 길밖에는 다른 방도는 없음 을 알려드립니다) 부활하여(욘 1:17 욘 2 : 10) 새로운 생명으로 탄생하여 예수 님이 걸어간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아 1 : 8, 창 22 : 6) 단 소경전서에 기록한 사항들을 지켜 나 갈 때만 진정한 재림예수로 인정하시겠다 는 이 한마디를 남겨두고 끝을 맺습니다 143 바글바글 끓는 된장찌개 맛 좀 보이소예. 예 맵싸한 풋 청양고추를 썰어 넣고 바글 바글 끓인 이 된장찌개의 맛 좀 보이소 예. 예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만큼 맛 이 있는 된장찌개를 끓였사오니 이 맛을 좀 잘 보이소예. 예 잘 봐 주실 줄 믿습니더예. 예 그럼 3권 4권도 두 못 가지고 잘 봐 주이소. 예 부탁합니더예. 예 특히 3권은 토끼들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처방전이오니 토끼들은 좀 더 잘 봐 주이소예. 예 특히 4권에서는 눈이 멀어 재판의 판결 을 잘 못 내려 떠내려갈까 염려되오니 각 별히 주의 깊은 옳은 재판의 판결을 내려 주이소예. 예 부탁합니더예. 예 (특별뽀나스 뒷면에 기록함)

144 특별뽀나스 우리들게시판(6)에서 복사한 것임 29 [그 집 딸이] [그 집 딸이] [아니야 그 집은] 2012년 5월 3일 우리들게시판(5)에서 복사한 것임 31 [사실 당진에서 살 사람이오] [로마의???(이름이 전혀 생각이 나지 아니함)유명한 파트너] [사실 당진에서 살 사람이오] [뭐가 있어] [사실 김통장이] [직불금] 2011년 11월 5일 우리들게시판(6)에서 복사한 것임 29 [그 집 딸이] [그 집 딸이] [아니야 그 집은] 그 집은 뼈대있는 가문의 딸로서 삼위 일체의 집이니라(김대중. 김종필 조귀순) 2012년 5월 3일 30 [사기( 四 氣, 射 技 )친다] [사기( 四 氣, 射 技 )친다 [특별뽀나스] 2012년 5월 4일 31 [천년만년산다:영원히 산다] 그 집은 뼈대있는 가문의 딸로서 삼위일 체의 집으로써 史 記 치기 위하여 30 [사기( 四 氣, 射 技 )친다] [특별뽀나스]를 대제사장나라에 주시기 위하여 28 [얼마전에][데다준다] [얼마전에] [데다준다] 소경전서가 가게 될 [얼마전에] 파트느 될 자를 [데다준다] 이왕에 파트너를 보내주시려면 소경전 서를 책임지고 넓이 보급할 수 있는 능력 과 금력(아마겟돈 본부 건물을 지어 하나 님께 기쁜 마음으로 喜 事 上 納 (희사상납) 할 갸륵한 금력)을 가진 자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년 5월 2일 김종필 이스라엘왕은 어차피 당진에 내려 와서 살 사람이 아니더뇨 딸을 양육하기 위한 파트너로 당진에 와서 아마겟돈 본 부를 지어 세계 전 인류의 어머니로써 딸 들을 잘 양육할 것이며 특히 내 외딸을 잘 양육해서 그가 나아갈 수있는 길을 터놓고 난 후 내곁으로 올 것을 명하노라 내가 딸을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어머님)을 육체로 세상에 보냈은 즉 그가 영원히 잠들 명당지를 외딸이 이 미 봐놓았은즉 그곳 長 壽 山 에서 영원히 31 [천년만년산다:영원히 산다] 그곳이 제사장나라의 관광지가 되어 특별뽀나스 를 받게 될 것이니라 특별뽀나스의 말이 났으니 말인데 내 외딸이 영원히 살아날 장지는 화성군 정남면 백리 산( m2(12481평)에 안장할 수 있게 수목원을 개발하여 그 곳에 안장하기를 명하노라 그곳 역시 특별뽀나스로 주노라 (2012년 5월 7일 기록함)

145

인 사 청 문 요 청 사 유 서

인 사 청 문 요 청 사 유 서 국무위원후보자(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인사청문요청안 의안 번호 제출연월일 : 2015. 12. 제 출 자 : 대 통 령 요청이유 국가공무원법 제31조의2에 따라 다음 사람을 국무위원(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으로 임명하고자 국회의 인사청문을 요청하는 것임. 인사청문 요청대상자 성 명 : 유 일 호 ( 柳 一 鎬 ) 생년월일 : 1955년 3월 30일

More information

<B3EBB5BFB0FCB0E8B9FD20B1B9C8B820B0E8B7F920C0C7BEC828C3D6C1BE29A4BB2E687770>

<B3EBB5BFB0FCB0E8B9FD20B1B9C8B820B0E8B7F920C0C7BEC828C3D6C1BE29A4BB2E687770> 국회 계류 노동관계법(안) (2012.05.30 ~ 2013.10.14) - 1 - 가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1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2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법 5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7 고용보험법 10 고용상 연령차별금지 및 고령자고용촉진에 관한 법률 18 고용상 학력차별금지 및 기회 균등 보장에

More information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통합 우리나라 ⑵ 조상님들이 살던 집에 대 해 아는 어린이 있나요? 저요. 온돌로 난방과 취사를 같이 했어요! 네, 맞아요. 그리고 조상님들은 기와집과 초가집에서 살았어요. 주무르거나 말아서 만들 수 있는 전통 그릇도 우리의 전통문화예요. 그리고 우리 옷인 한복은 참 아름 답죠? 여자는 저고리와 치마, 남자는 바지와 조끼를 입어요. 명절에 한복을 입고 절을

More information

상품 전단지

상품 전단지 2013 2013 추석맞이 추석맞이 지역우수상품 안내 안내 지역우수상품 지역 우수상품을 안내하여 드리오니 명절 및 행사용 선물로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임직원 일동 -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More information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시 민 문서번호 어르신복지과-1198 주무관 재가복지팀장 어르신복지과장 복지정책관 복지건강실장 결재일자 2013.1.18. 공개여부 방침번호 대시민공개 협 조 2013년 재가노인지원센터 운영 지원 계획 2013. 01. 복지건강실 (어르신복지과)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More information

2

2 1 2 3 4 5 6 또한 같은 탈북자가 소유하고 있던 이라고 할수 있는 또 한장의 사진도 테루꼬양이라고 보고있다. 二宮喜一 (니노미야 요시가즈). 1938 년 1 월 15 일생. 신장 156~7 센치. 체중 52 키로. 몸은 여윈형이고 얼굴은 긴형. 1962 년 9 월경 도꾜도 시나가와구에서 실종. 당시 24 세. 직업 회사원. 밤에는 전문학교에

More information

화이련(華以戀) 141001.hwp

화이련(華以戀) 141001.hwp 年 花 下 理 芳 盟 段 流 無 限 情 惜 別 沈 頭 兒 膝 夜 深 雲 約 三 십년을 꽃 아래서 아름다운 맹세 지키니 한 가닥 풍류는 끝없는 정이어라. 그대의 무릎에 누워 애틋하게 이별하니 밤은 깊어 구름과 빗속에서 삼생을 기약하네. * 들어가는 글 파르라니 머리를 깎은 아이가 시린 손을 호호 불며 불 옆에 앉아 있다. 얼음장 같은 날씨에 허연 입김이 연기처럼

More information

ÆòÈ�´©¸® 94È£ ³»Áö_ÃÖÁ¾

ÆòÈ�´©¸® 94È£ ³»Áö_ÃÖÁ¾ 사람 안간힘을 다해 행복해지고 싶었던 사람, 허세욱을 그리다 - 허세욱 평전 작가 송기역 - 서울 평통사 노동분회원 허세욱. 효순이 미선이의 억울한 죽음에 대 해 미국은 사죄하라는 투쟁의 현장에 서 그 분을 처음 만났다. 평택 대추리 의 넓은 들판을 두 소녀의 목숨을 앗 아간 미군들에게 또 빼앗길 순 없다며 만들어 온 현수막을 대추초교에 같이 걸었다. 2007년

More information

歯1##01.PDF

歯1##01.PDF 1.? 1.?,..,.,. 19 1.,,..,. 20 1.?.,.,,...,.,..,. 21 1,.,.,. ( ),. 10 1? 2.5%. 1 40. 22 1.? 40 1 (40 2.5% 1 ). 10 40 4., 4..,... 1997 ( ) 12. 4.6% (26.6%), (19.8%), (11.8%) 23 1. (?).. < >..,..!!! 24 2.

More information

<5BC1F8C7E0C1DF2D31B1C75D2DBCF6C1A4BABB2E687770>

<5BC1F8C7E0C1DF2D31B1C75D2DBCF6C1A4BABB2E687770> 제3편 정 치 제3편 정치 제1장 의회 제1절 의회 기구 제2절 의회기구 및 직원 현황 자치행정전문위원회 자치행정전문위원 산업건설위원회 산업건설전문위원 제1장 의회 321 제3절 의회 현황 1. 제1대 고창군의회 제1대 고창군의회 의원 현황 직 위 성 명 생년월일 주 소 비 고 322 제3편 정치 2. 제2대 고창군의회 제2대 고창군의회 의원 현황 직 위

More information

120229(00)(1~3).indd

120229(00)(1~3).indd 법 률 국회에서 의결된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을 이에 공포한다. 대 통 령 이 명 박 2012년 2월 29일 국 무 총 리 김 황 식 국 무 위 원 행정안전부 맹 형 규 장 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관) 법률 제11374호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 공직선거법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1조제1항에 단서를 다음과 같이 신설한다. 다만,세종특별자치시의 지역구국회의원

More information

01Report_210-4.hwp

01Report_210-4.hwp 연구보고서 210-4 해방 후 한국여성의 정치참여 현황과 향후 과제 한국여성개발원 목 차 Ⅰ 서 론 Ⅱ 국회 및 지방의회에서의 여성참여 Ⅲ 정당조직내 여성참여 및 정당의 여성정책 Ⅳ 여성유권자의 투표율 및 투표행태 Ⅴ 여성단체의 여성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운동 Ⅵ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향후 과제 참고문헌 부 록 표 목 차 Ⅰ 서 론 . 서론 1.

More information

<C3D1BCB15FC0CCC8C45FBFECB8AE5FB1B3C0B0C0C75FB9E6C7E228323031362D352D32315FC5E4292E687770>

<C3D1BCB15FC0CCC8C45FBFECB8AE5FB1B3C0B0C0C75FB9E6C7E228323031362D352D32315FC5E4292E687770> 총선 이후 우리 교육의 방향 당 체제에서 우리 교육의 전망과 교육행정가들의 역할 박 호 근 서울시의회 의원 교육위원회 위원 서론 년 월 일 제 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다 선거는 바로 민의 의 반영이기 때문에 총선결과를 살펴보고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가를 분석해 본 후 년 월 일을 기점으로 제 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시 작되는 상황에서 우리 교육이 어떻게

More information

목 차 營 下 面 5 前 所 面 71 後 所 面 153 三 木 面 263 龍 流 面 285 都 已 上 條 367 同 治 六 年 (1867) 正 月 日 永 宗 防 營 今 丁 卯 式 帳 籍 범례 1. 훼손 등의 이유로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는 로 표기함. 단, 비정 이 가능한 경우는 ( ) 안에 표기함. 2. 원본에서 누락된 글자는 [ ] 안에 표기함. 단, 누락된

More information

639..-1

639..-1 제639호 [주간] 2014년 12월 15일(월요일) http://gurotoday.com http://cafe.daum.net/gorotoday 문의 02-830-0905 대입 준비에 지친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신도림테크노마트서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 대상 대입설명회 구로아트밸리서는 수험생 1,000명 초대 해피 콘서트 열려 구로구가 대입 준비로 지친

More information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 2011 361호 [별책 3] 중학교 교육과정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2 와 같습니다. 3.

More information

시험지 출제 양식

시험지 출제 양식 2013학년도 제2학기 제1차 세계사 지필평가 계 부장 교감 교장 2013년 8월 30일 2, 3교시 제 3학년 인문 (2, 3, 4, 5)반 출제교사 : 백종원 이 시험 문제의 저작권은 풍암고등학교에 있습니다. 저 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전재와 복제는 금지 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습니다. 3. 전근대 시기 (가)~(라)

More information

177

177 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2) 양주조씨 사마방목에는 서천의 양주조씨가 1789년부터 1891년까지 5명이 합격하였다. 한산에서도 1777년부터 1864년까지 5명이 등재되었고, 비인에서도 1735년부터 1801년까지 4명이 올라있다. 서천지역 일대에 넓게 세거지를 마련하고 있었 던 것으로

More information

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여는말 풀꽃, 제주어 제주어는 제주인의 향기입니다. 제주인의 삶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이고, 꿈의 내음입니다. 그분들이 어루만졌던 삶이 거칠었던 까닭에 더욱 향기롭고, 그 꿈이 애틋했기에 더욱 은은합니다. 제주어는 제주가 피워낸 풀잎입니다. 제주의 거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비바람 맞고 자랐기에 더욱 질박합니다. 사철 싱그러운 들풀과 들꽃향기가

More information

¸é¸ñ¼Ò½ÄÁö 63È£_³»Áö ÃÖÁ¾

¸é¸ñ¼Ò½ÄÁö 63È£_³»Áö ÃÖÁ¾ 정보나눔 섭이와 함께하는 여행 임강섭 복지과 과장 여름이다. 휴가철이다. 다 들 어디론가 떠날 준비에 마음 이 들떠 있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여행 매니아까지는 아니 지만, 나름 여행을 즐기는 사 람으로서 가족들과 신나는 휴 가를 보낼 계획에 살짝 들떠 있는 나에게 혼자만 신나지 말 고 같이 좀 신났으면 좋겠다며 가족들과 같이 가면 좋은 여행 눈이 시리도록

More information

<C3D6C1BE5FBBF5B1B9BEEEBBFDC8B0B0DCBFEFC8A32831333031323120C3D6C1BEBABB292E687770>

<C3D6C1BE5FBBF5B1B9BEEEBBFDC8B0B0DCBFEFC8A32831333031323120C3D6C1BEBABB292E687770> 우리 시의 향기 사랑하는 일과 닭고기를 씹는 일 최승자, 유 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문학평론가 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 무엇을 채울 것인가, 밥을 눈물에 말아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 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 하고 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 한다.

More information

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80 < 관용 표현 인지도> 남 여 70 60 50 40 30 20 10 0 1 2 3 4 5 6 70 < 관용 표현 사용 정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4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5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6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70 < 속담 인지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1 2

More information

6±Ç¸ñÂ÷

6±Ç¸ñÂ÷ 6 6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과천심상소학교 졸업증서(문헌번호 03-004) 일제강점기 과천초등학교의 유일한 한국인 교장이었던 맹준섭임을 알 수 있다.

More information

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 음운 [ㄱ] [국], [박], [부억], [안팍] 받침의 발음 [ㄷ] [곧], [믿], [낟], [빋], [옫], [갇따], [히읃] [ㅂ] [숩], [입], [무릅] [ㄴ],[ㄹ],[ㅁ],[ㅇ] [간], [말], [섬], [공] 찾아보기. 음절 끝소리 규칙 (p. 6) [ㄱ] [넉], [목], [삭] [ㄴ] [안따], [안꼬] [ㄹ] [외골], [할꼬]

More information

민주장정-노동운동(분권).indd

민주장정-노동운동(분권).indd 민주장정 100년, 광주 전남지역 사회운동 연구 노동운동사 정 호 기 농민운동 1 목 차 제1장 연구 배경과 방법 07 1. 문제제기 2. 기존 연구의 검토 3. 연구 대상의 특성과 변화 4. 연구 자료와 연구 방법 07 10 12 16 제2장 이승만 정부 시대의 노동조합운동 19 1. 이승만 정부의 노동정책과 대한노총 1) 노동 관련 법률들의 제정과 광주

More information

<C0CEBCE2BABB2D33C2F7BCF6C1A420B1B9BFAAC3D1BCAD203130B1C72E687770>

<C0CEBCE2BABB2D33C2F7BCF6C1A420B1B9BFAAC3D1BCAD203130B1C72E687770> 해제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이 자료는 한말의 개화파 관료, 김윤식 金 允 植 (1835~1922)이 충청도 면천 沔 川 에 유배하면서 동학농민혁명 시기에 전문 傳 聞 한 것을 일일이 기록한 일기책 이다. 수록한 부분은 속음청사 續 陰 晴 史 의 권 7로 내제 內 題 가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로 되어 있는 부분 가운데 계사년 癸 巳 年

More information

조선왕조 능 원 묘 기본 사료집 -부록 : 능 원 묘의 현대적 명칭표기 기준안 차 례 서 장 : 조선왕실의 능 원 묘 제도 11 제 1부 능 원 묘 기본 사료 Ⅰ. 능호( 陵 號 ) 및 묘호( 廟 號 )를 결정한 유래 1. 건원릉( 健 元 陵 ) 21 2. 정릉( 貞 陵 ) 22 3. 헌릉( 獻 陵 )

More information

E1-정답및풀이(1~24)ok

E1-정답및풀이(1~24)ok 초등 2 학년 1주 2 2주 7 3주 12 4주 17 부록` 국어 능력 인증 시험 22 1주 1. 느낌을 말해요 1 ⑴ ᄂ ⑵ ᄀ 1 8~13쪽 듣기 말하기/쓰기 1 ` 2 ` 3 참고 ` 4 5 5 5 ` 6 4 ` 7 참고 ` 8 일기 ` 9 5 10 1 11, 3 [1~3] 들려줄 내용 옛날 옛날, 깊은 산골짜기에 큰 호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 이

More information

<32303132BDC3BAB8C1A4B1D4C6C75BC8A3BFDC303530395D2E687770>

<32303132BDC3BAB8C1A4B1D4C6C75BC8A3BFDC303530395D2E687770> 조 례 익산시 조례 제1220호 익산시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1 익산시 조례 제1221호 익산시 제안제도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 3 익산시 조례 제1222호 익산시 시채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 12 익산시 조례 제1223호 익산시 시세 감면 조례 전부개정조례 13 익산시 조례 제1224호 익산시 행정기구설치조례 19 익산시 조례 제1225호 익산시

More information

<C1B6BCB1B4EBBCBCBDC3B1E2342DC3D6C1BE2E687770>

<C1B6BCB1B4EBBCBCBDC3B1E2342DC3D6C1BE2E687770> 권2 동경잡기 東京雜記 동경잡기 173 권2 불우 佛宇 영묘사(靈妙寺) 부(府)의 서쪽 5리(里)에 있다. 당 나라 정관(貞觀) 6년(632) 에 신라의 선덕왕(善德王)이 창건하였다. 불전(佛殿)은 3층인데 체제가 특이하다. 속설에 절터는 본래 큰 연못이었는데, 두두리(豆豆里) 사람들이 하룻밤 만에 메 우고 드디어 이 불전을 세웠다. 고 전한다. 지금은

More information

38--18--최우석.hwp

38--18--최우석.hwp 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 崔 宇 錫 1) 1. 序 文 2. 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3. 結 語 1. 序 文 沈 德 潛 (1673-1769)의 字 는 確 士 이고 號 는 歸 愚 이다. 江 南 長 洲 (현재의 江 蘇 省 蘇 州 ) 사람으로 淸 代 聖 祖, 世 宗, 高 宗 삼대를 모두 거쳤다. 특히 시를 몹 시 좋아한

More information

교사용지도서_쓰기.hwp

교사용지도서_쓰기.hwp 1. 재미있는 글자 단원의 구성 의도 이 단원은 도비와 깨비가 길을 잃고 헤매다 글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글자 공부를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자칫 지겨울 수 있는 쓰기 공부를 다양한 놀이 위주의 활동으로 구성하였고, 학습자 주변의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하였다. 각 단계의 학습을 마칠 때마다 도깨비 연필을

More information

0429bodo.hwp

0429bodo.hwp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명단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이 명단은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의 후손 또는 연고자로부터 이의신청을 받기 위해 작성 되었습니다. 이 인물정보를 무단 복사하여 유포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전 파하는일체의행위는법에저촉될수있습니다. 주요 훈포상 약어 1. 병합기념장 2. 대정대례기념장 3. 소화대례기념장

More information

cls46-06(심우영).hwp

cls46-06(심우영).hwp 蘇 州 원림의 景 名 연구 * 用 典 한 경명을 중심으로 1)심우영 ** 목 차 Ⅰ. 서론 Ⅱ. 기존의 경명 命 名 法 Ⅲ. 귀납적 결과에 따른 경명 분류 1. 신화전설 역사고사 2. 文 辭, 詩 句 Ⅳ. 결론 Ⅰ. 서론 景 名 이란 景 觀 題 名 (경관에 붙인 이름) 의 준말로, 볼만한 경치 지구와 경치 지 점 그리고 경치 지구 내 세워진 인공물에 붙여진

More information

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동경잡기東京雜記 권1 진한기辰韓紀 경상도는 본래 진한(辰韓)의 땅인데, 뒤에 신라(新羅)의 소유가 되었다. 여지승 람(輿地勝覽) 에 나온다. 진한은 마한(馬韓)의 동쪽에 있다. 스스로 말하기를, 망 명한 진(秦)나라 사람이 난리를 피하여 한(韓)으로 들어오니 한이 동쪽 경계를 분할 하여 주었으므로 성책(城栅)을 세웠다. 하였다. 그 언어가 진나라 사람과 비슷하다.

More information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과 임제 신해진(전남대) 1. 머리말 세조의 왕위찬탈과 단종복위 과정에서의 사육신을 소재로 한 작품은 남효온( 南 孝 溫 )의 (1492년 직전?), 임제( 林 悌 )의 (1576?), 김수민( 金 壽 民 )의 (1757) 등이 있다. 1) 첫 작품은 집전( 集

More information

<3230313320B5BFBEC6BDC3BEC6BBE74542532E687770>

<3230313320B5BFBEC6BDC3BEC6BBE74542532E687770> 58 59 북로남왜 16세기 중반 동아시아 국제 질서를 흔든 계기는 북로남 왜였다. 북로는 북쪽 몽골의 타타르와 오이라트, 남왜는 남쪽의 왜구를 말한다. 나가시노 전투 1. 16세기 동아시아 정세(임진전쟁 전) (1) 명 1 북로남왜( 北 虜 南 倭 ) : 16세기 북방 몽골족(만리장성 구축)과 남쪽 왜구의 침입 2 장거정의 개혁 : 토지 장량(토지 조사)와

More information

<3130BAB9BDC428BCF6C1A4292E687770>

<3130BAB9BDC428BCF6C1A4292E687770> 檀 國 大 學 校 第 二 十 八 回 학 술 발 표 第 二 十 九 回 특 별 전 경기도 파주 出 土 성주이씨( 星 州 李 氏 ) 형보( 衡 輔 )의 부인 해평윤씨( 海 平 尹 氏 1660~1701) 服 飾 학술발표:2010. 11. 5(금) 13:00 ~ 17:30 단국대학교 인문관 소극장(210호) 특 별 전:2010. 11. 5(금) ~ 2010. 11.

More information

11민락초신문4호

11민락초신문4호 꿈을 키우는 민락 어린이 제2011-2호 민락초등학교 2011년 12월 21일 수요일 1 펴낸곳 : 민락초등학교 펴낸이 : 교 장 심상학 교 감 강옥성 교 감 김두환 교 사 김혜영 성실 근면 정직 4 8 0-8 6 1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로 159번길 26 Tel. 031) 851-3813 Fax. 031) 851-3815 http://www.minrak.es.kr

More information

이용자를 위하여 1. 본 보고서의 각종 지표는 강원도, 정부 각부처, 기타 국내 주요 기관에서 생산 한 통계를 이용하여 작성한 것으로서 각 통계표마다 그 출처를 주기하였음. 2. 일부 자료수치는 세목과 합계가 각각 반올림되었으므로 세목의 합이 합계와 일 치되지 않는 경우도 있음. 3. 통계표 및 도표의 내용 중에서 전년도판 수치와 일치되지 않는 것은 최근판에서

More information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제2장 사천교육의 발자취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1. 근대 이전의 교육 가. 고대의 교육 인류( 人 類 )가 이 지구상에 살면서부터 역사와 함께 교육( 敎 育 )은 어떠한 형태로든 지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언제부터 이곳에서 삶을 꾸려왔는지는 여 러 가지 유적과 유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당시 우리조상들의 생활을 미루어

More information

사진 24 _ 종루지 전경(서북에서) 사진 25 _ 종루지 남측기단(동에서) 사진 26 _ 종루지 북측기단(서에서) 사진 27 _ 종루지 1차 건물지 초석 적심석 사진 28 _ 종루지 중심 방형적심 유 사진 29 _ 종루지 동측 계단석 <경루지> 위 치 탑지의 남북중심

사진 24 _ 종루지 전경(서북에서) 사진 25 _ 종루지 남측기단(동에서) 사진 26 _ 종루지 북측기단(서에서) 사진 27 _ 종루지 1차 건물지 초석 적심석 사진 28 _ 종루지 중심 방형적심 유 사진 29 _ 종루지 동측 계단석 <경루지> 위 치 탑지의 남북중심 하 출 입 시 설 형태 및 특징 제2차 시기 : 건물 4면 중앙에 각각 1개소씩 존재 - 남, 서, 북면의 기단 중앙에서는 계단지의 흔적이 뚜렷이 나타났으며 전면과 측면의 중앙칸에 위치 - 동서 기단 중앙에서는 계단 유인 계단우석( 階 段 隅 石 ) 받침지대석이 발견 - 계단너비는 동측면에서 발견된 계단우석 지대석의 크기와 위치를 근거로 약 2.06m - 면석과

More information

새만금세미나-1101-이양재.hwp

새만금세미나-1101-이양재.hwp 새만금지역의 합리적인 행정구역 결정방안 이 양 재 원광대학교 교수 Ⅰ. 시작하면서 행정경계의 획정 원칙은 국민 누가 보아도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결정 되어야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의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모 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신생매립지의 관할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간 분쟁(경기도 평택시와 충청남도 당진군, 전라남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광양시

More information

??

?? 한국공항공사와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제2회 다문화가정 생활수기 공모전 수기집 대한민국 다문화가정의 행복과 사랑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Contents 02 04 06 07 08 10 14 16 20 22 25 28 29 30 31 4 5 6 7 8 9 10 11 12 13 15 14 17 16 19 18 21 20 23 22 24 25 26 27 29 28

More information

652

652 축 사 2003년 11월 5일 수요일 제 652 호 대구대신문 창간 39주년을 축하합니다! 알차고 당찬 대구대신문으로 지로자(指걟者)의 역할 우리 대학교의 대표적 언론매체인 대구대 신문이 오늘로 창간 서른 아홉 돌을 맞았습 니다. 정론직필을 사시로 삼고 꾸준히 언로 의 개척을 위해 땀흘려온 그 동안의 노고에 전 비호가족을 대표하여 축하의 뜻을 전하 는 바입니다.

More information

歯20010629-001-1-조선일보.PDF

歯20010629-001-1-조선일보.PDF 6. 29 () 11:00 ( ) 20 0 1. 6. 29 11( ).(397-1941) 1. 2. 3. 4. 5. 1. 28, 60() (,, ) 30 619(, 6. 29) () 6 (,,,,, ),,, - 1 - < > (, ), () < > - 2 - 2.,,, 620,, - 3 - 3. ( ) 1,614,, 864 ( ) 1,6 14 864 () 734

More information

<33B1C7C3D6C1BEBABB28BCF6C1A42D31313135292E687770>

<33B1C7C3D6C1BEBABB28BCF6C1A42D31313135292E687770> 제 1 부 제1소위원회 (2) 충남지역(1) 부역혐의 민간인 희생 -당진군ㆍ홍성군ㆍ서산군(2)ㆍ예산군- 결정사안 1950. 9ㆍ28수복 후~1951. 1ㆍ4후퇴경 충청남도 당진 홍성 서산(2) 예산군에서 군 경에 의해 발생한 불법적인 민간인 희생으로 진실규명대상자 33명과 조사과정에서 인지된 자 151명이 희생된 사실을 또는 추정하여 진실규명으로 결정한 사례.

More information

<C1DFB1DE2842C7FC292E687770>

<C1DFB1DE2842C7FC292E687770> 무 단 전 재 금 함 2011년 3월 5일 시행 형별 제한 시간 다음 문제를 읽고 알맞은 답을 골라 답안카드의 답란 (1, 2, 3, 4)에 표기하시오. 수험번호 성 명 17. 信 : 1 面 ❷ 武 3 革 4 授 18. 下 : ❶ 三 2 羊 3 東 4 婦 19. 米 : 1 改 2 林 ❸ 貝 4 結 20. 料 : 1 銀 2 火 3 上 ❹ 見 [1 5] 다음 한자(

More information

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96 1 96 3 4 1 5 2 ( ),, TV,,,,, 96 5,,,, 3, ), ( :,1991) ), ), 13 1 3 96 23, 41, 4 68 (1) 11, 1223, (3/18 ) ( ) 6, 1 (4/2 ) 16, ( ), 1 (5/3 ), ( ) ( ) 1 (2) 96 8 33 41 (4/25 ), (9/24 ), ( ) 961 (5/27 )

More information

???? 1

???? 1 제 124 호 9 3 와 신시가지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제일 먼저 이 도시에서 언제나 활기가 넘 쳐나는 신시가지로 가게 된다. 그 중심에 는 티무르 공원이 있다. 이 공원을 중심으 로 티무르 박물관과 쇼핑 거리가 밀집돼 있다. 공원 중심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영 웅, 티무르 대제의 동상이 서 있다. 우즈베 키스탄을 여행하다 보면 어느 도시에서나 티무르의 동상이나

More information

8) 자원의 9) 우리나라 굴할 경우,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채굴할 수 있는가를 계산한 것으로, 자원의 고갈 시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5 비 : 국민들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는 국내 곡물 생산 기반을 유지할 필요가 있 어. 8.

8) 자원의 9) 우리나라 굴할 경우,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채굴할 수 있는가를 계산한 것으로, 자원의 고갈 시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5 비 : 국민들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는 국내 곡물 생산 기반을 유지할 필요가 있 어. 8. 1) 다음 2) 자원이란 3) 커피와 세영이의 5) 다음에서 6) 다음은 7) 다음에서 학년 고사종류 과목 과목코드번호 성명 3 2009 2학기 기말고사 대비 사회 301 ( ) 장위중 ᄂ 주로 플랜테이션으로 재배된 ᄃ 생산지와 소비지가 대체로 일치한 먼저 답안지에 성명,학년,계열,과목코드를 기입하십시오. 문항을 읽고 맞는 답을 답란에 표시하십시오. 문항배점은

More information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 3 5.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개정 4

More information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2014 7 18.hwp

종사연구자료-이야기방2014 7 18.hwp 차례 1~3쪽 머리말 4 1. 계대 연구자료 7 가. 증 문하시랑동평장사 하공진공 사적기 7 나. 족보 변천사항 9 1) 1416년 진양부원군 신도비 음기(陰記)상의 자손록 9 2) 1605년 을사보 9 3) 1698년 무인 중수보 9 4) 1719년 기해보 10 5) 1999년 판윤공 파보 10 - 계대 10 - 근거 사서 11 (1) 고려사 척록(高麗史摭錄)

More information

정 답 과 해 설 1 (1)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생활 주요 지문 한 번 더 본문 10~12쪽 01 2 02 5 03 [예시 답]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한 사 람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으며, 사회 전체의 분위기를 해쳐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04 5

정 답 과 해 설 1 (1)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생활 주요 지문 한 번 더 본문 10~12쪽 01 2 02 5 03 [예시 답]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한 사 람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으며, 사회 전체의 분위기를 해쳐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04 5 S I N S A G O 정답과 해설 채움 1. 마음을 나누는 삶 02 2. 효과적인 자료, 적절한 단어 11 3. 문학을 보는 눈 19 4. 보다 쉽게, 보다 분명하게 29 5. 생각 모으기, 단어 만들기 38 정 답 과 해 설 1 (1)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생활 주요 지문 한 번 더 본문 10~12쪽 01 2 02 5 03 [예시 답] 상대에게 상처를

More information

<34B1C720C0CEB1C7C4A7C7D828C3D6C1BEC6EDC1FD30323138292D28BCF6C1A4292E687770>

<34B1C720C0CEB1C7C4A7C7D828C3D6C1BEC6EDC1FD30323138292D28BCF6C1A4292E687770> 이 조사보고서는 진실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 제32조제1항 규정에 따라 2008년 7월 9일부터 2009년 1월 5일까지의 진실 화해를위 한과거사정리위원회 활동을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하기 위해 작성되었습 니다. 차례 제 3 부 인권침해규명위원회 사건 김세태 등에 대한 보안대의 불법구금 등 인권침해사건 11 오주석 간첩조작 의혹 사건 25 보안대의 가혹행위로

More information

160215

160215 [ 진경준, 대한민국 검사의 민낯! ] 진경준 검사 정봉주 : 진경준 검사장 사건이 충격적인가 봐요.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 얘기도 나오는 걸 보니까. 왜 그래요, 느닷 없이? 김태규 : 공수처는 여러 검찰개혁안 중의 하나였죠. 검찰의 기 소독점주의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공수처를 도입해야 한다 는 얘기가 오래 전부터 나왔고. 그런데 지금 정권이 레임 덕에 막 빠지려고

More information

참고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1. 개인정보보호 관계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은행법 시행령 보험업법 시행령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자본시장과

참고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1. 개인정보보호 관계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은행법 시행령 보험업법 시행령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자본시장과 Ⅰ 가이드라인 개요 >>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참고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1. 개인정보보호 관계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은행법 시행령 보험업법 시행령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지주회사법

More information

000000038348.hwp

000000038348.hwp 규범 폐쇄성 신뢰 호혜 < 그림1> 사회자본의 구조 D E B C B C A A 비폐쇄성 네트워크(a)와 폐쇄성 네트워크(b) 출처: Coleman, 1988. p. 106. 信 用 人 情 關 係 面 子 報 答 꽌시의 구조 지방정부 동향 공장장 공장장 청부책임제 향진기업 연변 백운(

More information

580 인물 강순( 康 純 1390(공양왕 2) 1468(예종 즉위년 ) 조선 초기의 명장.본관은 신천( 信 川 ).자는 태초( 太 初 ).시호는 장민( 莊 愍 ).보령현 지내리( 保 寧 縣 池 內 里,지금의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서 출생하였다.아버지는 통훈대부 판무

580 인물 강순( 康 純 1390(공양왕 2) 1468(예종 즉위년 ) 조선 초기의 명장.본관은 신천( 信 川 ).자는 태초( 太 初 ).시호는 장민( 莊 愍 ).보령현 지내리( 保 寧 縣 池 內 里,지금의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서 출생하였다.아버지는 통훈대부 판무 제11편 성씨 인물 579 제3장 인 물 1. 고려ㆍ조선시대 인물 강순 강열황 구계우 구상은 김감 김경상 김계백 김계환 김규 김광오 김광원 김극성 김극신 김근행 김낙항 김남호 김노기 김노영 김맹권 김명현 김문서 김백간 김상현 김생려 김선지 김성국 김성우 김수정 김수현 김숙 김시걸 김신행 김억 김여남 김영석 김영수 김영제 김용제 김우식 김위 김응순 김응의 김응정

More information

<C1DFB0B3BBE7B9FD3128B9FDB7C92C20B0B3C1A4B9DDBFB5292E687770>

<C1DFB0B3BBE7B9FD3128B9FDB7C92C20B0B3C1A4B9DDBFB5292E687770>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제1장 공인중개사제도 제2장 총칙 제3장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 제4장 중개업무 제5장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제6장 중개업자 등의 의무 제7장 중개보수 제8장 교육 및 업무위탁, 포상금 제9장 공인중개사협회 제10장 지도ㆍ감독 및 벌칙 제23회 완벽대비 제1장 공인중개사제도 1. 시험시행기관 (1) 원칙

More information

ad-200100008.hwp

ad-200100008.hwp 성매매방지대책 연구 성매매방지대책 연구 성매매방지대책 연구 여 성 부 한국여성개발원 목 차 Ⅰ. 서론 Ⅱ. 성매매에 대한 시각과 성매매 유형 분류 Ⅲ. 성매매 관련 법 정책 및 사건처리 Ⅳ. 성매매 관련 법의 주요내용과 문제점 Ⅴ. 성매매 관련 법의 적용현황과 문제점 Ⅵ. 성매매 관련 의식조사 결과 Ⅶ. 외국의 입법례 Ⅷ. 개정법(안) 제안 Ⅸ. 정책제언 참고문헌

More information

3. 은하 1 우리 은하 위 : 나선형 옆 : 볼록한 원반형 태양은 은하핵으로부터 3만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 2 은하의 분류 규칙적인 모양의 유무 타원은하, 나선은하와 타원은하 나선팔의 유무 타원은하와 나선 은하 막대 모양 구조의 유무 정상나선은하와 막대나선은하 4.

3. 은하 1 우리 은하 위 : 나선형 옆 : 볼록한 원반형 태양은 은하핵으로부터 3만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 2 은하의 분류 규칙적인 모양의 유무 타원은하, 나선은하와 타원은하 나선팔의 유무 타원은하와 나선 은하 막대 모양 구조의 유무 정상나선은하와 막대나선은하 4. 4탄 지학 정복하기 1. 빅뱅 우주론 빅뱅과 동시에 시공간 및 물질 생성 물질 : 쿼크와 경입자 양성자와 중성자 헬륨원자핵 원자 생성[38 만년 이후] 자연계의 존재하는 힘 : 중력, 강한핵력, 전자기력, 약한핵력 빅뱅우주론의 증거 1 수소와 헬륨의 질량비가 3:1 2 우주 배경 복사 발견 2. 별의 탄생과 진화 1 별의 탄생과정 성간운 형성 원시별과 원반

More information

근대문화재분과 제4차 회의록(공개)

근대문화재분과 제4차 회의록(공개) 문화재위원회(근대문화재분과) 제4차 회의록 문 화 재 위 원 회 - 2 - - 3 - 안건번호 근대2012-04-001-4 - - 5 - - 6 - - 7 - - 8 - 안건번호 근대2012-04-002-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21 -

More information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 천 광 역 시 의 회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2007. 4.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More information

교육실습 소감문

교육실습 소감문 컴퓨터교육과 2008312140 김경근 Ⅰ. 처음... 이번에 교육실습을 다녀온 곳은 서울에 위치한 노원고등학교, 나의 모교이다. 실 습 학교로 굳이 이 학교를 선택 지원한 이유는, 모교이기 때문 이 아니라 집에서 가까워서 라는 이유가 컸다. 물론 내가 졸업한 모교가 어떻게 변했을지도 궁금하기 도 했다. 실습을 시작하기 전만 해도 오로지

More information

1

1 정의당 당규 2012.11.09. 제1차 전국위원회 제정 2013.02.28. 제4차 전국위원회 개정 2013.06.16. 당대회 개정 2013.08.31. 2기 제1차 전국위원회 개정 2013.10.20. 2기 제2차 전국위원회 개정 2013.12.14. 2기 제3차 전국위원회 개정 2013.12.31. 2기 제4차 전국위원회 개정 2014.02.22. 2기

More information

¼þ·Ê¹®-5Àå¼öÁ¤

¼þ·Ê¹®-5Àå¼öÁ¤ Ⅴ. 육축 1. 개설 2. 1961년 수리 전의 육축 3. 육축의 구조 4. 지하유구 조사 5. 실측조사 6. 석축부재의 현황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崇禮門 精密實測調査報告書 사진 5-3. 태조 때의 축성형식 사진 5-4. 세종 때의 축성형식 사진 5-7. 성벽 철거 전(1880년대) 사진 5-5. 개축된 축성형식

More information

109

109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김한용 구술 녹취문 129 III. 광고사진가로서의 활동 김: 아아 최: 그리고 신진자동차 퍼브리카도 선생님이 찍으셨대요? 김: 예? 최: 신진자동차에서 나왔던 퍼브리카 김: 퍼브리카. 예, 맞습니다. 최: 요렇게,

More information

단위: 환경정책 형산강살리기 수중정화활동 지원 10,000,000원*90%<절감> 형산강살리기 환경정화 및 감시활동 5,000,000원*90%<절감> 9,000 4,500 04 민간행사보조 9,000 10,000 1,000 자연보호기념식 및 백일장(사생,서예)대회 10

단위: 환경정책 형산강살리기 수중정화활동 지원 10,000,000원*90%<절감> 형산강살리기 환경정화 및 감시활동 5,000,000원*90%<절감> 9,000 4,500 04 민간행사보조 9,000 10,000 1,000 자연보호기념식 및 백일장(사생,서예)대회 10 2013년도 본예산 일반회계 환경위생과 ~ 환경위생과 세 출 예 산 사 업 명 세 서 부서: 환경위생과 단위: 환경정책 환경위생과 8,231,353 3,622,660 4,608,693 국 2,472,543 기 144,000 도 976,102 시 4,638,708 자연환경보호(환경보호/환경보호일반) 5,910,247 1,462,545 4,447,702 국 1,817,800

More information

歯20010629-003-1-동아일보(2-1).PDF

歯20010629-003-1-동아일보(2-1).PDF 6. 29 ( ) 11:00 20 0 1. 6. 29 2 3 ( ).( 397-0781) 1. 2. 3. 4. 5. 1. ( : 2 ) 2 8607, 306 19, 7 6 28, 95 3 - (5 ) (,,,,,, ) - 1 - 2. -, - -, - 2 - 3.,, 1,700, 827 ( ) 1,700 8 27 803 469 560 227 289 117 48

More information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4.13 총선, 캐머런과 오스본, 영국 보수당을 생각하다 정 영 동 중앙대 경제학과 자유경제원 인턴 우물 안 개구리인 한국 정치권의 4.13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정당 간 정책 선거는 실종되고 오로지 표를 얻기 위한 이전투구식 경쟁이 심 화되고 있다. 정말 한심한 상황이다. 정당들은 각 당이 추구하는 이념과 정강 정책, 목표를 명확히 하고,

More information

<33352D2D31342DC0CCB0E6C0DA2E687770>

<33352D2D31342DC0CCB0E6C0DA2E687770> 중국 명문가의 가정교육 * - 先 秦 에서 淸 末 까지- ** 1) 李 庚 子 1. 머리말 2. 孝 悌 를 통한 질서의 확립 3. 德 을 통한 품성 수양 4. 立 志 를 통한 자아 확립 5. 맺음말 1. 머리말 교육의 일차기관은 가정이다. 가정에서 자녀들은 가정의 문화를 배우고 사 물의 바른 질서를 배우며 그 사회와 시대의 문화 양식을 먼저 익힌다.

More information

<B9E9B3E2C5CDBFEFB4F5B5EBBEEE20B0A1C1A4B8AE20B1E6C0BB20B0C8B4C2B4D92E687770>

<B9E9B3E2C5CDBFEFB4F5B5EBBEEE20B0A1C1A4B8AE20B1E6C0BB20B0C8B4C2B4D92E687770> 2011 어르신 생활문화전승프로그램 柯 亭 里 義 兵 마을 백년터울 더듬어 가정리 길을 걷는다 주관 춘천문화원 후원 한국문화원 연합회 문화체육관광부 -차 례- 제1장 구술 자료의 가치 1. 역사적 측면 2. 문화적 측면 3. 미래 삶의 터전 제2장 지명으로 전하는 생활문화전승 제3장 구술로 전하는 생활문화전승 1. 의암제를 준비하는 사람 류연창 2. 고흥 류

More information

1) 음운 체계상의 특징 음운이란 언어를 구조적으로 분석할 때, 가장 작은 언어 단위이다. 즉 의미분화 를 가져오는 최소의 단위인데, 일반적으로 자음, 모음, 반모음 등의 분절음과 음장 (소리의 길이), 성조(소리의 높낮이) 등의 비분절음들이 있다. 금산방언에서는 중앙

1) 음운 체계상의 특징 음운이란 언어를 구조적으로 분석할 때, 가장 작은 언어 단위이다. 즉 의미분화 를 가져오는 최소의 단위인데, 일반적으로 자음, 모음, 반모음 등의 분절음과 음장 (소리의 길이), 성조(소리의 높낮이) 등의 비분절음들이 있다. 금산방언에서는 중앙 금산 은 상위의 중부방언에 속한다. 충청남도의 핵방언권 중 (A)지역, 즉 충청 남도의 남부이며 전라북도와 주로 접경을 이루는 방언권이다. 그중 충청남도의 최 남단에서 전라북도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지역이 금산 이라는 점은 주목할 만하 다. 금산 지역이 전라북도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어 문화 등 제반 교류의 가능성 을 엿볼 수 있고, 이는 곧 금산과 전북방언과의

More information

DBPIA-NURIMEDIA

DBPIA-NURIMEDIA 정신문화연구 2001 겨울호 제24권 제4호(통권 85호) pp. 75 96 企劃論文 退溪學派의 經濟的 基 : 財産 形成과 所有 規模를 중심으로 1) Ⅰ. 머리말 Ⅱ. 財産 形成 문 숙 자* Ⅲ. 財産 所有 規模 Ⅳ. 맺음말 Ⅰ. 머리말 退溪學派 는 지역, 당색, 학문상의 이론적 배경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 용어이 며, 시기에 따라서 지칭하는 의미에 차이가

More information

내지4월최종

내지4월최종 내 가 만 난 7 0 년 대 죽은 언론의 사회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2008년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정동익은 오래 전 자신이몸담았던 동아일 보사 앞에 서 있었다. 촛불을든시민들은 동아일보는 쓰레기다! 라며 야유 를 보냈다. 한때 국민들이 가장 사랑했던 신문 동아일보는 젊은 시절 그와동 료 기자들이 목숨을 걸고 외쳤던 자유 언론 이 아니었다. 그는 차마더바라

More information

주지스님의 이 달의 법문 성철 큰스님 기념관 불사를 회향하면서 20여 년 전 성철 큰스님 사리탑을 건립하려고 중국 석굴답사 연구팀을 따라 중국 불교성지를 탐방하였습 니다. 대동의 운강석굴, 용문석굴, 공의석굴, 맥적산석 굴, 대족석굴, 티벳 라싸의 포탈라궁과 주변의 큰

주지스님의 이 달의 법문 성철 큰스님 기념관 불사를 회향하면서 20여 년 전 성철 큰스님 사리탑을 건립하려고 중국 석굴답사 연구팀을 따라 중국 불교성지를 탐방하였습 니다. 대동의 운강석굴, 용문석굴, 공의석굴, 맥적산석 굴, 대족석굴, 티벳 라싸의 포탈라궁과 주변의 큰 불교학과반(1년 과정) 기초교리반(6개월 과정)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 저녁 7시 5월 5일 5월 12일 5월 19일 5월 26일 어린이날 휴강 인도불교사 2 / 이거룡 교수님 인도불교사 3 / 이거룡 교수님 중국불교사 1 / 이덕진 교수님 5월 7일 5월 14일 5월 21일 5월 28일 백련암 예불의식 및 기도법 / 총무스님 성철

More information

15강 판소리계 소설 심청전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106월 평가원] 1)심청이 수궁에 머물 적에 옥황상제의 명이니 거행이 오죽 하랴. 2) 사해 용왕이 다 각기 시녀를 보내어 아침저녁으로 문 안하고, 번갈아 당번을 서서 문안하고 호위하며, 금수능라 비

15강 판소리계 소설 심청전 다음 글을 읽고 물음에 답하시오. [1106월 평가원] 1)심청이 수궁에 머물 적에 옥황상제의 명이니 거행이 오죽 하랴. 2) 사해 용왕이 다 각기 시녀를 보내어 아침저녁으로 문 안하고, 번갈아 당번을 서서 문안하고 호위하며, 금수능라 비 14강 역사영웅소설 15강 판소리계 소설 판소리계 소설 : , 등 일반적으로 판소리 사설의 영향을 받아 소설로 정착된 작품을 가리킨 판소리 : , , , , 등이 사설과 창이 전해지고 있 하층민의 예술로 시작하여 전계층을 아우르는 예술이 되었 상류층, 지배층이 향유층이 되면서 점차 작품의 주제가

More information

2 국어 영역(A 형). 다음 대화에서 석기 에게 해 줄 말로 적절한 것은? 세워 역도 꿈나무들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을 할 예정 입니다. 주석 : 석기야, 너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인다. 무슨 좋은 일 있니? 석기 : 응, 드디어 내일 어머니께서 스마트폰 사라고 돈

2 국어 영역(A 형). 다음 대화에서 석기 에게 해 줄 말로 적절한 것은? 세워 역도 꿈나무들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을 할 예정 입니다. 주석 : 석기야, 너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인다. 무슨 좋은 일 있니? 석기 : 응, 드디어 내일 어머니께서 스마트폰 사라고 돈 20학년도 6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문제지 제 교시 국어 영역 형 (A ) [ ~ 2] 다음은 교내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진행된 학생의 발 표이다. 물음에 답하시오. 안녕하십니까? 입니다. 오랜 시간 학교에서 교복을 입 고 생활하자니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그래서 교 복이 좀 더 편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현재 착용하고 있는

More information

Microsoft Word - 青野論文_李_.doc

Microsoft Word - 青野論文_李_.doc 식민지 조선에 있어서 농촌진흥운동기의 경신숭조( 敬 神 崇 祖 ) -조선총독부의 신사정책과 관련하여- 아오노 마사아키( 青 野 正 明 ) 모모야마가쿠인대학( 桃 山 学 院 大 学 ) 번역:이화진 들어가는 말 본고에서는 주로 1930 년대 전반에 조선총독부에 의해 실시된 농촌진흥운동 1 에 있어서, 신사정책( 神 社 政 策 )과 관계가 있다고 예상되는 농본주의(

More information

<B5B6BCADC7C1B7CEB1D7B7A52DC0DBBEF7C1DF313232332E687770>

<B5B6BCADC7C1B7CEB1D7B7A52DC0DBBEF7C1DF313232332E687770> 2013 소외계층 독서 인문학 프로그램 결과보고서 - 2 - 2013 소외계층 독서 인문학 프로그램 결과보고서 c o n t e n t s 5 22 44 58 84 108 126 146 168 186 206 220 231 268 296 316 꽃바위 작은 도서관 꿈이 자라는 책 마을 기적의 도서관 남부 도서관 농소 1동 도서관 농소 3동 도서관 동부 도서관

More information

부벽루 이색 핵심정리+핵심문제.hwp

부벽루 이색 핵심정리+핵심문제.hwp 부벽루 - 이색 알맹이 정리 시 대 : 고려말 갈 래 : 5언 율시 성 격 : 회고적 표 현 : 어 조 : 지난날의 찬연한 역사를 회고하며 그와 대비되는 현재의 모습에서 무상감에 젖어 있 운 율 : 압운(루, 추, 유, 류) 특 징 : 장엄한 표현. 시간의 흐름을 시각적 이미 지로 표현(4연) 주 제 : 지난 역사의 회고와 고려 국운 회복의 소 망 작가소개

More information

입장

입장 [입장] 20대 총선 여성 비정규직 청년정책 평가 여성 정책 평가: 다시 봐도 변함없다 (p.2-p.4) 비정규직 정책 평가: 사이비에 속지 말자 (p.5-p.7) 청년 일자리 정책 평가: 취업준비생과 노동자의 분열로 미래를 논할 순 없다 (p.8-p.11) 2016년 4월 8일 [여성 정책 평가] 다시 봐도 변함없다 이번 20대 총선 만큼 정책 없고, 담론

More information

PSAT¿¹Á¦Áý ȨÆäÀÌÁö °Ô½Ã (¼öÁ¤_200210) .hwp

PSAT¿¹Á¦Áý ȨÆäÀÌÁö °Ô½Ã (¼öÁ¤_200210) .hwp 변화 < : 19851999> 연도 고령취업자수 고령취업자 비율 계 남 여 농 가 비농가 1985 1,688 11.3 10.8 12.0 24.3 6.8 1990 2,455 13.6 13.1 14.3 35.9 8.3 1995 3,069 15.0 14.4 16.0 46.5 10.1 1996 3,229 15.5 15.0 16.2 48.2 10.7

More information

역사의 위조(僞造)는 용서할 수 없다.

역사의 위조(僞造)는 용서할 수 없다. 역사의 위조( 僞 造 ) 는 용서할 수 없다. 고노 담화 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진실 2014년 3월 14일 일본 공산당 간부회 위원장 시이 가즈오 시작하며 일본군 위안부 에 대한 정부의 견해를 밝힌 고노 요헤이( 河 野 洋 平 ) 관방장관 담화(1993년 8월 4 일 이하 고노 담화 ) 가 국정의 중대한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일부 세력을 중심으로

More information

京 畿 鄕 土 史 學 第 16 輯 韓 國 文 化 院 聯 合 會 京 畿 道 支 會

京 畿 鄕 土 史 學 第 16 輯 韓 國 文 化 院 聯 合 會 京 畿 道 支 會 京 畿 鄕 土 史 學 第 16 輯 韓 國 文 化 院 聯 合 會 京 畿 道 支 會 발 간 사 먼저 경기향토사학 제16집이 발간되기까지 집필에 수고하신 경기 향토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경기도의 각 지역의 역사를 연구하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 김문수 경기도지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경기도는 우리나라의 유구한 역사

More information

<C3D6BFECBCF6BBF328BFEBB0ADB5BF29202D20C3D6C1BE2E687770>

<C3D6BFECBCF6BBF328BFEBB0ADB5BF29202D20C3D6C1BE2E687770> 본 작품들의 열람기록은 로그파일로 남게 됩니다. 단순 열람 목적 외에 작가와 마포구의 허락 없이 이용하거나 무단 전재, 복제, 배포 시 저작권법의 규정에 의하여 처벌받게 됩니다. 마포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구 분 내 용 제목 수상내역 작가 공모분야 장르 소재 기획의도 용강동 정구중 한옥과 주변 한옥들에 대한 나의 추억 마포 문화관광 스토리텔링 공모전 최우수상

More information

2힉년미술

2힉년미술 제 회 Final Test 문항 수 배점 시간 개 00 점 분 다음 밑줄 친 부분의 금속 공예 가공 기법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금, 은, 동, 알루미늄 등의 금속을 ᄀ불에 녹여 틀에 붓거나 금속판을 ᄂ구부리거나 망치로 ᄃ두들겨서 여러 가지 형태의 쓸모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있다. ᄀ ᄂ ᄃ ᄀ ᄂ ᄃ 조금 단금 주금 주금 판금 단금 단금 판금 주금 판금 단금

More information

<B0ADC8ADC7D0C6C428C3D6C1BE292E687770>

<B0ADC8ADC7D0C6C428C3D6C1BE292E687770> 인천학연구총서 강화학파 연구 문헌 해제 김수중조남호천병돈 공편 머리말 진리 를 우리말로 참 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반대를 거짓 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러 가지 을 찾아보아도 아직까지 거짓 에 대한 어원만 밝혀져 있다. 거짓 의 어원은 거죽 이며 이는 지 금 우리가 사용하는 가죽 과 뿌리가 같다고 한다. 즉 그것은 겉에 드 러난 부분, 곧

More information

320110.PDF

320110.PDF *.. 1. 2. < > 3. 4...,.,.?. * - 150 - (, ),,,.,,.,,. 2-4.. 50. ( ),,.. - 151 - ., : : :,,,......, - 152 - .. 1.,,,,.... ( ) ( ) ( ) ( ),,,,.,,, - 153 - ,,. (BC 1 ),,. (BC 37 ),,,,,, (BC 18 ),,,,.. (, ),.,,,,.,,.,,.

More information

2월 강습회원의 수영장 이용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로 한다.다만,월 자유수영회 원,자유수영 후 강습회원은 접수일 다음달 전일에 유효기간이 종료된다.<개정 2006.11. 20,2009.6.15> 제10조(회원증 재발급)1회원증을 교부받은 자가 분실,망실,훼손 및

2월 강습회원의 수영장 이용기간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로 한다.다만,월 자유수영회 원,자유수영 후 강습회원은 접수일 다음달 전일에 유효기간이 종료된다.<개정 2006.11. 20,2009.6.15> 제10조(회원증 재발급)1회원증을 교부받은 자가 분실,망실,훼손 및 실 내 수 영 장 운 영 내 규 1999.6.1. 내규 제50호 개정 2001. 3.19 내규 제 82호 개정 2005.12.29 내규 제135호 2002. 3.25 내규 제 92호 2006.11.20 내규 제155호 2002. 8.28 내규 제 94호 2009. 6.15 내규 제194호 2005. 5.20 내규 제129호 2011.11.10 내규 제236호

More information

Ⅰ- 1 Ⅰ- 2 Ⅰ- 3 Ⅰ- 4 Ⅰ- 5 Ⅰ- 6 Ⅰ- 7 Ⅰ- 8 Ⅰ- 9 Ⅰ- 10 Ⅰ- 11 Ⅰ- 12 Ⅰ- 13 Ⅰ- 14 Ⅰ- 15 Ⅰ- 16 Ⅰ- 17 Ⅰ- 18 Ⅰ- 19 Ⅰ- 20 Ⅰ- 21 Ⅰ- 22 Ⅰ- 23 Ⅰ- 24 Ⅰ- 25 Ⅰ- 26 Ⅰ- 27 Ⅰ- 28 Ⅰ- 29 Ⅰ- 30 Ⅰ- 31 Ⅰ- 32 Ⅰ- 33 Ⅰ- 34 Ⅰ- 35

More information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산림병해충 방제규정 [ 시행 2015.9.9] [ 산림청훈령 제1262 호, 2015.9.9, 일부개정] 산림청( 산림병해충과), 042-481-4038 제1장 총칙 제1 조( 목적) 이 규정은 산림보호법 제3 장 " 산림병해충의 예찰 방제 에서 위임된 사항과 산림병해충( 이하 " 병 해충 이라 한다) 의 예방 구제를 위하여 병해충의 발생조사와

More information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김기중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의 위헌 여부.hwp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인터넷 내용심의와 그 위헌 여부에 관한 소론 - 서울고등법원 2011.2.1.자 2010아189 위헌법률심판제청결정을 중심으로 한국정보법학회 2011년 5월 사례연구회 2011. 5. 17.발표 변호사 김기중 미완성 원고임 1. 서론 헌법재판소는 2002. 6. 27. 99헌마480 전기통신사업법 제53조등 위헌확인사건에 서 불온통신 의 단속에

More information

넓은 들을 배경으로,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은 예로부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꽃피운 상주의 원동력이다. 강은 단순 히 물은 담아 흐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역사 문화를 담고 있는 까닭이다. 또한 강은 크고 작은 여러 하천들이 모여 큰 물줄기를 이룬다. 낙동강 역시 상

넓은 들을 배경으로,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은 예로부터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꽃피운 상주의 원동력이다. 강은 단순 히 물은 담아 흐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역사 문화를 담고 있는 까닭이다. 또한 강은 크고 작은 여러 하천들이 모여 큰 물줄기를 이룬다. 낙동강 역시 상 김 진 형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 낙동강으로 흐르는 으뜸천 병성천 의 역사와 문화 ([email protected]) 강은 문화를 이룬다. 인류문화의 발상지는 모두 강을 끼 꽃피웠다. 고 형성되었다. 강물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 조선시대 이름난 책인 세종실록지리지, 연려실기술 요한 조건이자 새로운 문화를 전달하는 전파자의 역할을 한 등에는 낙동강의 어원을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