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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南 北 體 育 會 談 第 5 次 實 務 代 表 接 觸 會 議 錄 $은 幣 K7를구 淸 를9 를3 는r구# 國 土 統 - Q ( 漆 北 對 話 事 務 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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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目 次 l - 般 事 項 l l l l l l l 3 l l l l l l l l l 3 2 會 議 錄 7 附 錄 : 代 表 團 記 者 會 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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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린 一 般 事 項 가 日 時 : (JU) 10 : :50 나 場 所 : 板 門 店 中 立 國 監 督 委 員 會 會 議 室 다 雙 方 代 表 國 우 리 側 l b 1 則 < 首 席 代 表 > < 團 長 > 任 淳 장 웅 ( 大 韓 올림 적 委 員 會 委 員 ) (조선올림 적위원회 서기장) < 代 表 > < 代 表 > 曺 英 承 김 세 진 ( 大 韓 올림 적 委 員 會 委 員 ) (조선올림 적위원회 위 원) 朴 秀 蒼 허 혁 필 ( 大 韓 올림 적 委 員 會 委 員 ) (조선올림 적위원회 위 원 )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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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z = = B = s 3 s a = s z = z B s a s i B = M M B r 會 讓 錄 료료료 請 료료료료료료를료를를를를 誌 를를 淸 誇 誌 淸 誌 를 誌 淸 誌 誌 淸 淸 誌 誌 를 誌 淸 를 淸 誌 淸 誌 誌 료를 請 료료료료료를를료를 淸 료 淸 誌 雲 請 淸 를를 誌 료 請 請 請 請 請 請 료 請 雲 請 淸 료 誌 誌 誌 誌 를 識 료 誌 誌 료 誌 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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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 會 議 錄 < 雙 方 代 表 入 場 및 人 事 交 換 > 南 ( 任 淳 ) : 안녕하세요? 北 (장 웅) : 안넘하십니까? 南 ( 任 t 淳 ) : 자, 앉읍시다 오늘 장선생 기분이 좋게 나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를 北 (장 웅) : 어떻게 보입니까? 제가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까? 제가 기 분이 나쁜 것 같습니까? 南 ( 曺 英 承 ) : 좋아 보이는데요 北 (장 웅) : 좋아 보여요? 날씨가 찌부둥합니다 準 南 ( 任 淳 ) : 아, 그래요 會 北 (장 웅) : 날씨가 찌부둥해요 우리 體 育 會 談 할 때 날씨가 내내 좋았는 데 요전부터 날씨가 찌부둥하단 말이야 그래서 時 間 도 없는데 그저 인 차 들어갑시다 를 南 (1i 淳 ) : 내가 여기서 보니까 서리( 霜 )들이 많이 깔려 있어요 서리들 이 많이 깔려있고 또 서리가 오며는 본래가 鮮 瑞 로운 것이다 이렇게 우리 民 族 들이 傳 統 的 으로 얘기해 오지 않았습니까? 뿐만 아니라 델리서 보니까 새들도 이쪽 저쪽 노닐고 있고 참 평화로운 모습이 보였습니다 부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찌부둥한 면도 있고 특히 南 北 關 係 의 다른 分 野 보며는 찌부둥한 면도 있겠습니다마는 이거 우리가 스포츠인들 아닙 니까? 그러니까 오늘 적어도 이 實 務 的 인 會 談 에서는 좋은 結 果 를 生 産 을 하도록 서로 한번 努 力 을 해 봅시다 이 어려운 때일수록 우리가 - 7 -

10 成 果 를 거둬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燎 北 (장 웅) :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歷 史 를 보면 文 宗 王 의 넷째 아 들인가 r 義 天 J이라고 있었어요 이제 景 致 얘기를 하셨는데 r 景 致 란 U 스로의 마음속에 달렸는가 하노라J하고 얘기를 했는데 아마 이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任 先 生 이 오시면서 景 致 를 아주 즐긴것 보니까 좋은 案 을 가지고 나오신 것 같은데 이제 시작해 봅시다 다른 얘기 더 하실 것 없죠? 南 ( 任 淳 ) : 예, 워 일을 해야죠 자, 그럼 記 者 先 生 님들 協 調 를 해 주 시죠 장선생님 어제들 오셨습니까? 北 (장 웅) : 예 어제 내려 왔습니다 를 南 ( 任 淳 ) : 그럼 별로 여유가 많지 않으셨겠네요? 뭐 지난번 接 觸 하고 또 준비 하시느라고 北 (장 웅) : 任 先 生 덕분에 일요일날 내려왔죠 를 먼저 말씀하시죠 南 ( 任 淳 ) : 예 일을 시작을 하려면 얘기를 시작해야 되겠죠 를 北 (장 웅 ) : 하십시요 南 ( 任 淳 ) : 우리가 新 年 初 에 두번째 接 觸 을 갖게 됩니다 이번 接 觸 은 lb l8 日 에 갖게 되는 第 7 次 本 會 談 을 合 意 書 를 만들어 내는 그러한 會 談 으로 만드느냐 또 그렇지 못하느냐 하는 중대한 岐 路 가 되는 이러 한 實 務 代 表 接 觸 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어떠한 成 果 를 거두어 내느냐 하는 것은 우리 마주앉은 여섯 사람의 實 務 代 表 들이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意 味 - s -

11 에서 오늘 이 實 務 接 觸 에서 해야 할 우리들의 任 務 가 매우 重 要 하다 이렇게 생각합니 다 그러나 雙 方 이 誠 實 性 을 가지고 그야말로 진지하게 임한다고 할 것 같으면 그리고 民 族 和 合 의 實 現 이라든가 또는 스포츠 精 神 發 揮 하고 하는 雙 方 間 에 合 意 를 한 單 -팀 構 成 츠 加 基 本 精 神 에 充 實 한다고 할 것 같으면 오늘 接 觸 에서도 어려운 問 題 는 없으리라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아시다시피 世 界 는 어제가 옛날이라고 할 만큼 그렇게 急 速 하게 變 化 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南 北 間 에는 여러 E 野 에서 그야말로 구태의연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이러한 感 이 없지 않은 것 이 솔직한 心 情 이라고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이 會 談 은 南 北 體 育 人 들간의 會 談 입니다 따라서 오늘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 만큼은 그야말로 스포츠 精 神 을 發 揮 하자 이러한 말씀을 다시 한번 강조를 하고 싶습니다 지난번 接 觸 에서도 제가 누누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이제 백마디의 말보다는 한번의 實 踐 이 중요한 이러한 시점에 와있다 따라서 우리는 말보다는 行 動 으로 보여주는 이러한 姿 勢 로 임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接 觸 은 雙 方 間 에 주어진 問 題 들을 전반적으로 討 議 를 해서 合 意 를 이룩해야 되는 이러한 時 問 的 으로 촉박한 접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燎 따라서 오늘 접촉에서는 우리 代 表 들이 그야말로 실천에 들어갈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갖 수 있도록 그렇게 努 力 을 하게 되기를 기대 합니다 어떻습니까? 오늘 接 觸 을 進 行 을 하는, 運 營 을 하는 것과 관련해서 意 見 을 말씀드린다면, 이것은 물론 貴 側 의 意 見 도 듣고 협의를 해 가면 - 5 -

12 서 해야 되겠습니다만 우리 側 생각으로서는 合 意 書 에 들어가야 할 構 成 要 素 들, 지난번 접촉에서 한 및가지가 된다 이렇게 우리 側 立 場 을 말씀 드렸 습니 다 雌 다시 한번 상기를 시켜본다면 合 意 書 에는 첫째, 前 文, 貴 側 은 序 文 이 라고 表 現 을 했습니다마는 前 文 部 分 이 들어가고 그 다음에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lo 個 項 이 두번째로 들어가고 그리고 이것을 됫받침하는 附 帶 措 置 로써 附 側 項 이 들어가고, 附 側 의 內 容 이 들어가고 그리고 네번째로 는 역시 날짜를 쓰 고 雙 方 이 署 名 을 해야 될테니까 署 名 이라고 하는 部 分 이 자리를 차지해야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準 그리고 이러한 基 本 合 意 書 라고 할까 本 合 意 書 라고 할까 이것이 이루어 지면 거기에 따라서 필요한 별도의 合 意 書 들이 상호 제시가 되어서 討 議 가 되어야 되지 않겠나 나는 가능하면 오늘 接 觸 에서 別 途 의 合 意 書 들에 대해서도 項 目 別 討 議 까지가 이루어지는 이러한 進 展 이 있기를 기 대 합니다를 그리고 合 意 書 는 이렇게 다섯가지 構 成 要 素 로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여기에 덧붙인다며는 이 合 意 內 容 이 誠 實 하게 履 行 이 되도록 그것을 保 障 하겠다 하는, 말하자면 雙 方 當 局 이 그 合 意 內 容 의 履 行 이 保 障 되도록 적극 支 援 協 調 하겠다 하는 覺 書 를 교환하도록 이렇게 雙 方 間 에 이미 意 見 一 致 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오늘 이 몇가지 討 議 할 案 件 들이 있는데 이 가운데에는 이미 意 見 이 一 致 되어 있는 部 分 도 있고, 아직은 글더 硏 究 를 해서 意 見 을 나누겠다고 되어있는 部 分 도 있고 또 그 가운데에는 雙 方 間 에 見 解 差 異 가 露 료되어 있는 그러한 部 分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零 그래서 내 생각에는 이러한 것들을 順 序 에 따라서 죽 意 見 이 一 致 된 - 7 o -

13 것은 간단간단히 짚어가지고 하고 그래서 大 體 討 議 를 일단 마치고 나서 l B l8 日 本 會 談 을 열고, 아마 내 생각에는 오늘 文 案 整 理 까지는 시간 적으로 어렵지 않겠나 봅니다마는 적어도 大 體 討 議 는 적어도 오늘, 大 體 討 議 라고 하는 것은 項 目 別 討 議 까지를 얘기하는 겁니다 만약에 오늘 못하면 밤 늦게라도 討 議 를 더 해야 할지는 이따가 토의를 해봐야 되 겠습니다마는 大 體 討 議 를 마친 그 結 果 를 가지고 l 月 l8 日 本 會 談 을 열 도록 하는 것이 實 務 代 表 의 任 務 에 充 實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 을 합니다만 우리 장선생님 意 見 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를 北 (장 웅) : 예 任 先 生 첫 애기를 하셨는데 잘 들었습니다 그래서 첫 얘기에서 스포츠 精 神 에서 오늘 實 務 代 表 接 觸 을 運 營 해 나가 자 진실로 스포츠 精 神 에서 實 務 代 表 接 觸 을 遲 營 해 나간다면 우리도 어떤 問 題 건 난관없이 解 決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를 그래서 첫 발언에서 얘기를 했는데 말보다 實 踐 이 重 要 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말보다 實 踐 이 重 要 하다는 問 題 가 가장 어려운 일이라 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에서도 提 起 된 실천 행동이 실제 實 務 代 表 接 觸 이나 本 會 談 에서 表 現 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 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任 先 生 이 오늘 討 議 問 題 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 는데 우리 立 場 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北 側 基 本 發 言 > 남측대표 여 러분! 우리는 통일의 문이 활짝 열리게 될 희망의 새해에 들어와 벌써 두 번째로 실무대표접촉을 가지게 됩니다

14 지난 lo일에 가졌던 제4차 실무대표접촉은 여섯차례의 회담과 세차례의 실무대표접촉을 통하여 도달한 합의사항들에 대한 문안정리를 끝내어 l8 일에 열리게 될 제7차 본회담에서 서명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회담 이 었습니다 燎 그래서 제4차 실무대표접촉에 대 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도 켰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귀측도 잘 알고 있는 바와같이 4차 실무대표접촉에서 쌍 방 대표들이 수행해야 할 기본임무는 lo개항의 유일팀 구성방안 문안을 정리하며 둘 째로, 유일팀 공동위원회와 공동사무국 구성 및 운영 세칙에 대한 문안 정리를 끝내는 것이었습니다 셋째로 합의사항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 한 보장장치 를 협 의 해결하는 것이었습니 다 주 우리는 실무대표접촉 앞에 부과된 이러한 과제를 원만히 해결하기 위 해 유일팀 구성방안 합?서와 공동추진기구 운영 구성방안 합의서를 만 들 어 가지고 나왔으며 합의된 사항을 성실히 리행할 데 대한 보장장치 문제는 지난 6차 회담 때 남측이 제기한 문제이므로 귀측의 안을 일단 들어보 고 그 에 대 한 합의점을 모색하려 고 하였습니 다 주 그런데 4차 실무대표접촉에서는 우리만이 아니라 회담을 지켜보고 있는 온 겨레와 모든 체육인들에게 놀라움을 전하려는 불미스러운 정황이 42: 성되 게 되 었습니 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유일팀 구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엉뚱한 문제 들 과 이미 쌍방의 합의에 따라 공동위원회에서 토 의 해결하여야 할 복 잡한 문제들을 수십가지 씩이나 새롭게 들고나와 토의하자고 한데 있습 니다 지금까지 쌍방은 본회담과 실무대표접촉에서 유일팀 구성을 위한 lo개

15 항의 방안에 먼저 합의하고 그 밖의 구체적인 문제들은 공동위원회에서 협의하기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주 따라서 우리들의 접촉에서는 lo개항의 유일팀 구성방안과 공동추진기구 구성 운영세칙에 대한 문안정리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난번 접촉에서 일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공동위원회가 잘 되 게 하고 복잡성을 피하도록 한다는 구실밑에 공동위원회에서 응당 토 의 해결해야 할 수다한 실무적인 문제들까지 이 회담에서 협의 결정하자 고 고집함으로써 사실상 유일팀 구성이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게 되었습 니다 우리가 유일팀 구성문제 토의를 잘 해나가자면 쌍방이 이미 합의한 사항들을 존증해야 한다고 봅니다 를 그러나 귀측은 유일팀 구성에서 제기되는 기타 문제들을 공동위원회에 서 취급하자고 합의하고도 그것을 회담에서 토의하자고 함으로써 쌍방 합의사항을 엄중하게 유린하고 있습니다 찰 이러한 것으로 해서 그토록 관심과 기대가 켰던 4차 실무대표접촉은 자기의 사명을 초보적으로도 수행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온 겨레와 체육인들 뿐 아니라 세상사람들에게 커다란 실망 을 안겨주었고 또 매우 좋지 못한 인상을 주 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대단히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여기서 응당 자신을 심각히 돌이켜 보아야 할 것이라고 우리는 인정합니다 를 남측대표 여 러분! 지금 실무대표접촉 앞에는 귀측의 부당한 처사로 하여 커다란 만관과 장애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燎 그렇지만 lo개항의 기본방안이 완전히 합의되었고 공동추진기구 운영방 - J 3 -

16 안도 합의된 지금 단계에 와서 유일팀 구성이 성사되지 못하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온 겨레가 그처럼 간절히 열망하는 유일팀 구성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합니다 等 그러 한 견지에서 우리는 지난 4차 실무접촉에서 귀측이 새로 내놓은 안들을 신중히 검토해 보았습니다 이제부터 거기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밝히려고 합니다 첫째 로 유일팀 구성참가와 관련한 lo게항의 기본방안 합의서 문제 입니다 lo개항의 방안은 유일팀을 실현하기 위해 기본방안으로 됩니다 때문에 이 방안이 타결되면 다른 이여의 문제들은 스스로 다 해결된다고 봅 니 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쌍방은 지금까지 lo개항의 기본방안을 놓고 진 지 하게 토의해 왔으며 지난 6차 회담 때 와서는 모는 항목에 대해 전부 합의를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문안정리만 하면 lo개항의 기본방안 문제는 완전히 결속 짓게 되는 것입니다 지난 6차 회담 때 귀측에서도 다음번 실무접촉에서 기본방안에 대 한 문안정리를 하자고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4차 실무대표접촉 때 귀측은 기본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를 하자는 우리의 제의에 응해 나올 대신에 유일팀 구성문제와 관계가 없 는 문제들과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해야 할 여러가지 q 잡한 문제들을 들 고 나와 그것부터 토의하자고 고집하였습니다 lo개항의 기본방안만 낙착지으면 유일팀 구성문제가 다 해결되는데 무 - J 4 -

17 엇 때문에 그것을 외면하고 불필요한 문제를 먼저 논의하자는 것인지 그 저의에 대해서 우리는 도저히 리해할 수가 없습니다 찰 나는 오늘 실무접촉에서 lo개항의 기본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부터 시작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강조하는 바입니다 準 둘째로 유일팀 공동추진기구 구성 및 운영세칙에 대한 문제입니다 燎 이 문제는 우리가 지난 6차 회담 때 귀측이 제기한 방안에 대해 동 의를 준 것 만큼 쌍방간에 호상 합의가 된 문제입니다 따라서 실무대표접촉에서 문안정리만 하면 이 방안에 대해서도 완전히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를 그런데 귀측이 무 엇 때문에 쌍방간에 합의된 유일팀 공동추진기구 구 성 운 영 방안을 또 새로 2o여개 항목씩이나 수정하고 보충해가지고 나 왔는가 하는 것입니다 를 이미 쌍방이 합의한 사항을 뒤집고 수정 보충하는 것은 그 이유가 어떻든 간에 문제들을 지연시키고 회담앞에 복잡성과 난관을 조성하기 위 한 행동으로 밖 에 달 리 해석할 수 없습니다 準 온 겨레가 한결같이 바라고 있는 역사적인 유일팀이 거의 성사되어가 는 오늘의 마지막 단계에 와서 회담을 위태롭게 하고 고의적으로 문제 들 의 복잡성을 야기시키는 귀측의 행동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합리화할 수 없는 부당한 처사입니다 等 귀측은 회담 때마다 오늘 말보다 실천의지가 중요하다고 거듭 해왔지 만 실제에 있어서는 유일팀을 구성하려는 실천의지가 없고 유일팀에 관 심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 놓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等 그 에 대해서는 우리뿐 아니라 세상사람들 모두가 다 충분히 알고도 남으리라고 우리 는 생각합니 다 燎

18 우리는 제6차 회담 때 귀측이 제기하고 우리가 동의하였던 유일팀 공 동추진기구 구성 운영방안에 대 한 문안정리도 오늘 접촉에서 하자는 것 을 주장 합 니 다 이와 동시에 귀측이 새로 수정 보충한 항목들은 유일팀 구성에 혼란 과 난관만을 조성하는 불필요한 문제이므로 철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를 셋째로 합의된 사항에 대한 성실한 리행을 위한 보장장치문제입니다 원래 귀측이 제기한 이 보장장치 문제는 회담에서 논의할 성질의 문 제가 못된다고 인정합니다 우리가 유일팀 구성 참가를 위한 lo개항의 방안 합의서만 채택하면 유일팀을 성사시키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가 확고히 담보되는 것입니다 를 유일팀을 구성하게 쌍방이 다 같이 노력하고 애를 쓴다면 구태여 합 의 된 사항을 리행 할 것을 담보하는 보장장치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 다 그러나 귀측이 이 보장장치 문제를 기어이 합의보아야 하겠다는 조건 에서 우리는 유일팀을 어떻게 하나 성사시키는 립장으로부터 이 문제에 동 의 했던 것입니 다 를 우리는 합의사항에 대한 성실한 리행은 쌍방 올림픽위원회가 보증하고 그를 쌍방 총리들이 담보하면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확신합 니다 끝으로 귀측이 새롭게 제기한 부칙문제입니다 를 귀측이 제기한 부칙을 보면 유일팀과 관련이 없는 것이거나 아니면 거의 대부분이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하면 될 성질의 문제들입니다 주 때문에 우리는 귀측이 복잡하게 제기한 부칙들을 철회하며 그렇게 하 는 것이 유일팀 구성토의를 순조롭게 마무리 짓고 회담을 빨리 결속 - J 6 -

19 할 수 있게 하는 를은 처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오늘 실무대표접촉에서 이미 합의한대로 lo개항의 유일팀 구성 방안과 유일팀 공동추진기구 구성 운영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를 끝내고 합의사항 리행을 위한 보증문제만을 토의하여 다음번 l월 l8일 제7차 본회담에서 서명함으로써 유일팀의 탄생을 선포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우리는 인정합니다 우리의 원칙적인 요구에 대한 태도는 유일팀 구성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을 가름하는 시금석으로 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귀측이 우리의 정당한 립장에 호응해 나옴으로써 오늘 접촉이 훌릉하게 결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조금만 더 이야기를 하겠는데 우리가 이렇게 準 備 를 했습니다 唯 一 팀 構 成 을 위한 lo 個 項 目 에 대한 唯 一 팀 構 成 參 加 案 에 대한 前 文, 貴 側 에서 말하는 前 文 은 그대로 전번에 우리가 合 意 를 했기 때문 에 거기에 앉히고, 前 文 을 當 히고 基 本 lo 個 項 目 을 왔습니다차 놓 고 다른 변동이 없습니다 그대로고 零 그 다음에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과 運 營 에 관한 方 案 이것은 이내 우리 가 同 意 한 것이 57 個 項 으로 됐던 겁니다 第 6 次 本 會 談 에서 내놓은 r L 것에 우리가 同 意 를 했습니다 또 貴 側 에서 바했는데 南 ( 任 淳 ) : 바운데 대해서는 주 北 (장 웅) : 그래서 57 個 項 을 이미 同 意 한대로 거기서 크게 달라진게 없 습니다 그대롭니다 그대로 우리가 準 備 해가지고 나왔고 南 ( 任 含 淳 ) : 우리가 修 ie 補 充 한 부분은 考 慮 를 하지 않았다 그런 말씀

20 이죠? 北 (장 웅 ) : 본래 우리가 同 意 를 했던 것 準 南 ( 任 音 淳 ) : 지금 이것도 修 正 補 充 한 부분도 철회를 要 求 한다 이런 말 씀이죠? 北 (장 웅) : 同 意 를 했던 것 그대로 가지고 나왔습니다 나랐고 燎 그 다음에 保 障 裝 置, 履 行 保 障 을 위한 保 障 裝 置 로써 우리 雙 方 올림픽 위원회 委 員 長, 올림픽위원회가 保 證 하는 保 證 內 容 을 이렇게 했습니다 準 합의사항 리행을 위한 합의서 (안) 제ll차 아세아경기대회 유일팀 구성 참가를 위한 북남체육회담 합의사 항을 성실히 리행하며 훈련이나 경기참가를 중 지 또 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확약한다 l99o년 l월 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대 한 민 국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 올림적 위원회 위원장 김 유 순 김 종 렬 이렇게 우리가 文 旬 를 만들어 왔고, 다음 當 局 의 擔 保 覺 書 입니다 貴 側 의 案 을 그대로 考 慮 를 했습니다 제ll차 베이징아세아경기대회 북남유일팅 구성 및 참가에 관한 합의 리행을 위한 담보각서 (안)

2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제ll차 베이징아세아경기대회에 북남쌍방 이 유일팀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것이 온 겨레의 념원에 부합되는 것임 을 확신하면서 l99o년 l월 일 북남체육회담 쌍 방 대표단의 합의사항이 성실히 리행되도록 적극 지원 협력할 것임을 담보한다찰 l99o년 l월 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무원총리 南 ( 任 淳 ) : 말씀 다 하신겁니까? 연 형 묵 北 (장 웅) : 그래서 우린 긴 얘기 할 것 없이 r 北 南 唯 一 팀 權 成 參 加 에 관한 合 意 書 J 文 項 整 理 에 들어감시다 를 그래서 文 項 整 理 로 보면 內 容 은 우리가 그대로 했으니까 떡 보면 같 은 것이고 貴 側 에서 먼저번에 序 文, 前 文 을 내놓았는데 우리 前 文 그대 로 했습니다 會 한번 읽어 볼까요? 제가 읽겠습니다 文 項 整 理 부터 들어갑시다 南 ( 任 淳 ) : 말씀 다 하신겁니까? 北 (장 웅) : 우린 지금 저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北 (장 웅) : 그래서 이것이 필가하면 제ii차 베이징아세아경기대회 북남유 일팀 구성 및 참가에 관한 합의서 안입니다 前 文, 前 文 이라고 하는데 南 ( 任 淳 ) : 아니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내 意 見 을 즘 이야기합시다 前 文 에 대해서 項 目 確 認 하자는 말씀입니까?

22 北 (장 웅) : 예, 前 文 부터 文 項 整 理 를 해나가자 軍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니까 整 理 를 하는 問 題 는 기본적으로 進 行 을 어떻 게 할 것인가 雙 方 間 에 의견을 나눠가지고 이렇게 해야지요 北 (장 웅) : 말씀하십시요 南 ( 任 淳 ) : 一 方 的 으로 할 수야 없는거고 하니까 서로 意 見 을 나누면서 우리 內 審 이 아무리 어려운 問 題 가 있어도 오손도손한 雰 圍 氣 에서 얘기 를 나눕시다 난 지금 장선생 오늘 첫 發 言 을 듣고 저으기 놀라움을 금할 수 없 습니다 그래도 지난 第 4 次 接 觸 때 까지만 하더래도 좀더 硏 究 를 해보자 r L 리고 또 檢 討 를 해보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나름대 로 이 接 觸 에 希 望 을 걸고 이렇게 오늘 나왔는데 오늘 장선생 말씀을 들어보니까 相 對 側 이 내놓은 案 들을 놓고서 이것을 徵 回 를 하라, 會 談 이 相 對 가 있는건데 相 對 側 이 내놓은 案 을 撤 回 를 하라 그러면 우리는 우 리대로 貴 側 의 主 張 을 撒 圖 를 하라, 이 여섯사람이 마주 찰은 자리에서 서로 相 對 側 이 내놓은 案 을 撒 回 하라는 이러한 接 觸 을 하게 된다면 아 마 그 會 談 에서 成 果 를 거두기는 어렵지 않겠나 하는 기본적으로 이러 한 생각을 합니다 準 그래서 이 會 談 의 成 果 를 걸고 서로가 거기에 期 待 를 가지고 接 觸 을 進 行 하려 한다 할것 같으면 相 對 側 案 을 존중을 하고 그것을 檢 討 를 해서 이 부분은 이렇고 이렇다 해서 意 見 을 나누는 이러한 立 場 을 가 지고 임해야지 相 對 側 案 을 撒 國 를 하라 하게 되며는 會 談 은 더 漣 l 示 되기가 어렵지 않겠나 나는 北 (허혁필) : 不 當 한 案 이야 撒 回 시켜야지요 를 - 2 o

23 南 ( 任 淳 ) : 얘기를 들어보세요! 이야기하는 도중에 자꾸 그러지 말고 北 (허혁필) : 不 當 한 이야기를 하니까 이야기하지요 會 南 ( 任 淳 ) : 아니 이야기를 들어보고 하세요 零 北 (장 웅) : 왜 그렇게 큰 소리를 치는거예요? 南 ( 任 淳 ) : 이야기하는 도중에 그렇게 끼어 들고 그래! 南 ( 曺 英 承 ) : 貴 側 에서는 不 當 하다고 그러지만 또 우리 側 에서는 北 (장 웅) : 거 큰소리 좀 치지 마십시요 零 北 (김세진) : 요먼저 그만큼 얘기를 했으면 됐지 南 ( 任 淳 ) : 撒 回 를 하라 하는 것은 問 題 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적어도 相 對 側 에 무엇무엇을 撒 回 를 하라 이러한 要 求 를 해가지고는 會 談 進 勝 을 기대하기가 어렵겠다 하는 느낌을 먼저 얘기를 합니다 等 나는 貴 側 이 끝까지 撒 回 主 張 을 고집하는 일이 없기를 역시 기대를 하고 오늘 接 觸 에서는 그러한 立 場 을 좀 완화를 하게 되기를 期 待 를 합니다 다음에 內 容 問 題 와 관련이 되는데 貴 側 은 지금 lo 個 項 과 그리고 前 文 그리고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方 案 에, 그러니까 6 次 會 談 때 거론되었던 案 그것만을 가지고 오늘 會 談 을 進 行 을 하자 이러한 主 張 을 하고 있습니 다 그러나 지난 4 次 接 觸 에서도 내가 얘기를 했었고 오늘 接 觸 에서도 내가 E 明 히 첫 발언을 통해서 얘기를 했습니다만 우리는 이 合 意 書 가 어느 한 部 分 만을 合 意 하는 것으로써 다 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이제 말로써 文 書 로써 合 意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이 問 題 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이러한 意 志 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들로서는 이 附 則, 附 HJ 問 題 가 오늘 討 - 2 i -

24 議 가 되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물론 장선생님 처음에 말씀을 하셨듯이 前 文 部 分 도 뭐, 前 文 部 分 부터 討 議 하자면 討 議 에 應 하겠습니다 그런데 前 文 部 分 도 우리가 項 目 別 確 認 이 안된거기 때문에 討 議 를 해야겠지만 이 附 則 의 構 成 內 容 이 討 議 가 되야 된다 그래서 나는 오늘 이 前 文 을 討 議 를 하자고 우리 立 場 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를 우리의 討 議 順 序 는 먼저 이 前 文 項 目 을 確 認 을 하고 그 다음에 lo 個 項 에 대해서는 項 目 別 討 議 가 일단 마무리 됐기 때문에 오늘은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에 우리 側 이 修 正 補 完 을 한 部 分, 난 이건 큰 어 려움이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修 正 補 完 된 부분을 포함을 해서 構 成 運 營 方 案 전반에 걸쳐서 項 目 別 討 議 를 진행을 하고 그리고 이 附 則 에 나와 있는 각 조항들, 이것은 이미 貴 側 이 同 意 를 한 부분들도 있고 오늘은 同 意 를 한 부분까지 전부 撤 回 를 要 求 하는 걸로 지금 받아들여 지는데 이미 同 意 를 한 부분도 있고, 硏 究 를 하겠다고 한 부분도 있고 또 檢 討 를 하겠다고 말씀하신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討 議 를 進 行 을 하면 合 意 書 의 기틀이 완전하게 잡히지 않겠나 난 이렇 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장선생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뭐 合 意 書 의 前 文 條 項 을 確 認 하라 는 의견이면 난 뭐 그것도 확인하는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北 (장 웅) : 그렇게 하고 lo 個 項 에 대한 文 頂 整 理 를 하지요, 그렇게 합시 다 南 ( 任 含 淳 ) : 그런데 作 業 에는 順 序 가 있는 것 아님니까? 北 (장 웅) : 글째 任 先 生 이 첫발언에서 合 意 書 構 成 여섯 問 題 와 관련해 서 前 文, 序 論 그다음에 lo 個 項, 附 則, 別 途 合 意 書, 保 障 覺 書 등 다섯

25 가지로 하자고 그했고 이것을 순서별로 意 見 一 致 된 問 題 들은 그저 간단 간단히, 意 見 一 致 된 問 題 들은 간단간단히 文 項 整 理 를 하면 된다 그했어 요 그러니까 그저 그대로 합시다 다른 意 見 없습죠? 南 ( 任 淳 ) : 그러니까 文 項 整 理 問 題 는 말씀을 몇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f 文 項 整 理 問 題 는 合 意 書 骨 格 에 대한 기본토의가 끝나면 자연히 그다음에 는 文 項 整 理 로 들어갈 차례입니다 그러니까 文 項 整 理 는 일괄해서 文 項 整 理 를 하자는 것이 우리의 立 場 입 니다 4 次 接 觸 때에 누누이 말씀을 드렸고 오늘 接 觸 에서도 우리 입장은 똑 같은 거니까 일을 빨 리 하도록 할려면 실 제 內 容 討 議 를 빨리 마무리 지읍시다 北 (장 웅 ) : 그러니까 內 容 討 議 라는게 지금 貴 側 에서 南 ( 任 淳 ) : 內 容 이라는 것은 지난번 우리가 내놓은 案 을 이야기 하는 거죠 合 意 書 案 北 (장 웅) : 그러니까 文 項 討 議 하고, 이 lo 個 項 文 項 討 議 를 하고 그다음에 이 文 項 整 理 를 죽 해나가면 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諒 南 ( 曺 英 承 ) : 내가 이야기하겠습니다 南 ( 任 淳 ) : 예 말씀해 보세요 南 ( 曺 英 承 ) : 貴 側 이나 우리나 앞으로 進 行 될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 지 난관들이 없겠느냐 하는 그 런 고뇌와 생각은 많이 하고 있을 겁니 다 다 만 이제 앞으로 進 行 過 程 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어려운 점 들을 事 前 에 導 出 해서 지금 論 議 하자고 하는 그런 見 解 하고, 그것은 共 同 委 員 會 에 미뤄 놓자 하는 그 런 見 解 가 좀 다릅니다 準

26 다르기 때문에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오늘 이 會 議 때 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을 보면서 몇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燎 정 말 우 리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는 北 側 무비카메라 記 者 를 向 해) 말하는데 그 러 면 시끄럽지 않아요? 우리는 찍는거 아무 것도 없는데 왜 자꾸 그렇게 하나요? 北 (장 웅 ) : 오늘 代 表 들은 神 經 들을 쓰시는구먼 내가 말할 때도 찍었는 데 뭐 南 ( 富 英 承 ) :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이것 만 은 우 리 가 賓 現 을 해놓 아 야 되겠 습 니다 어떻든 해놓아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우선 좁 게 보아서 여기에 參 席 하고 있는 貴 側 세 사람이나 우리 側 세사람은 정말 겨레앞에 罪 를 짓 는 겁니 다 를 北 (허혁필) : 맞습니다 零 南 ( 曺 英 承 ) : 그래서 그런 側 面 에서 내가 한마디만 하는데 貴 側 이나 우리 는 물론 지금까지 살아온 여러가지 자기 경험이나 사회환경이 달라서 생각이 다를 수가 있어요 根 本 的 으로 그 걸 認 定 을 하고 이 자리에 앉은겁니다 그러한 바탕의 전제위에서 보더라도 相 對 方 이 일단 意 見 을 내놓았으면 그것을 좀 이렇 게 무슨 뜻으로 내왔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고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을 때에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런 理 由 로 해서 받아들일 수 없다 이렇게 하는 것은 당연한 얘기입니다 찰 그러면 또 相 對 方 이 거기에 대해서 反 論 을 제기하고 해서 좋은 점을, 좋은 길을 찾아가면 됩니다 그런데 오늘 장 웅대표께서 長 文 의 글을 읽는 가운데 내가 몇라지

27 들어보니까 도저히 이것을 서로 따져보지 않고는 굉장히 어렵지 않겠느 냐 생각이 들어서 몇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우선 우리 側 이 不 美 스러운 일을 수십가지 조성해서 엄중한 난관을 조 성하고 이 會 議 를 위태롭게 하는 不 當 한 처사이기 때문에 唯 - 팀 에 관 심이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따라서 모든 事 項 을 撒 回 하라 要 約 하면 이 겁니c) 그 러 면 내가 이걸 하나 반문해 묻겠는데, 내가 막말은 안하겠어요 내 가 하나 묻는건 뭐냐하면 이것을 撤 回 하지 아니하면, 撒 回 하지 않으면 이 會 談 을 進 行 시키지 않는다는 그런 이야기인가 뭔가하는 것을 내가 分 明 히 묻고 거기에 대한 對 答 을 듣고 난 뒤에 이 會 談 에 대한 運 營 方 式 을 따져 나가면서 우리 이야기를 해 나갑시다 한번 더 이야기합니다 우리 側 이 不 美 스러운 일을 수십가지 造 成 해서 엄중한 난관을 초 래하고 위태롭게 하는 不 當 한 處 事 를 했기 때문에 唯 一 팀에 관심이 없다는 것 을 나타냈다 따라서 모든 것을 撒 回 하라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그 眞 意 가 뭐냐 이겁니다 이것을 撤 圖 하지 않으면 會 談 을 進 行 할 수 없다는 것인지 릿인지를 분명히 이야기하고 그 다음에 무엇부터 해나가자 하는 方 法 을 討 議 해 나갑시다 北 (김세진) : 지금 말이요 雙 方 代 表 들이 어디까지나 唯 一 팀을 해야 되 겠다 하는 말을 처음에 했는데 그럼 唯 一 팀을 하자면 唯 一 팀과 관련된 좋 은 말을 하고 좋은 討 論 으로 들어가도록 해야 되겠는데, 아 이제 장선생께 서 이야기된 것 任 代 表 께서 다 詳 을 하고 지금 우리가 지금 運 營 問 題 를 論 議 하고 있는데 그런 複 雜 한 問 題 를 또 꺼내가지고 그 意 圖 가 뭐

28 냐 이렇게 해가지고 오늘 會 談 또 複 雜 하게 하자는 건데 바로 이렇게 하는게 會 談 에 대 한 意 志 가 없는거고 複 雜 하게 만드는게요 주 富 先 生 자꾸 그렇게 會 談 하자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안되겠어요 글 내가 좋은 의미에서 이야기를 하는건데 曺 先 生 그런거 考 慮 하시라우요 이제 運 營 問 題 지 금 어떻게 할거냐 討 論 하는데 또 중간에 끼어들어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南 ( 曺 英 承 ) : 좋은 意 見 이예요 좋은 意 見 인데 뭐냐하면 그렇게 해가지고 는, 보세요 貴 側 은 文 項 整 理 해 나가자 그러고 우리는 대체적으로 이 런 것을 포괄해서 이 會 談 에서 論 議 할거냐 여부를 지난번에 提 示 하고 이번 에는 또 그것을 討 議 하자고 그했고 거 어느 것부터 먼저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에 앞서서 아 예 우 리 案 을 내놓은 것을 撒 回 하라 이렇게 했으니까 그 眞 意 가 뭐냐 이거예요 그걸 撚 回 안하면 이 會 談 안하겠다 는건지 分 明 히 하 고 난 뒤 에 라 야 이 야 기 가 계속될 수 있을것 아니냐 이 말이야 北 (김세진) : 曺 先 生 지금 이거 뭐 오늘 또 論 爭 하려고 나온거요? 걸고 자꾸 아침부터 말야 複 雜 하게 자꾸하는데 자꾸 이러겠어요? 정 말 우 린 할 말 이 없어서 가 만 있는 줄 알우 南 ( 富 英 承 ) : 撤 回 하라는 말의 眞 意 를 밝히라 이말이예요 를 北 (허혁필) : 不 當 한 意 見 을 撒 回 하라 그런 뜻이지 南 ( 曺 英 承 ) : 우리가 不 當 한 意 見 을 내놓았으니까 이것을 撚 回 하지 않으면 會 議 를 안하겠다 그 런 뜻입니까? 北 (김세진) : 任 代 表 가 다 이야길하고 會 談 運 營 어떻게 하겠는가? 아 그래 서 會 談 이 進 展 되는데 윗 때문에 중간에 이렇게 자꾸 複 雜 하게 만드는 가 이거요 우리도 할말이 많아요

29 南 ( 曺 英 承 ) : 相 對 方 의 意 見 을 撤 回 하라 그래놓고 무슨 會 談 을 進 行 하냐 말이야 相 對 方 의 意 見 을 討 議 도 안 해 보고 撒 回 하라 그했으니까 무슨 會 議 가 되겠느냐 그 말이야 北 (장 웅) : 曺 先 生! 반말질하지 말아요 반말질 r이사람아j가 뭐야 r이 사람아J가 南 ( 富 英 承 ) : 相 對 方 의 意 見 을 들어 보지도 않고 徹 回 하라니 이게 무슨 말이요 北 (김세진) : 曺 先 生 보면 할려고 나온게 아니라 複 雜 하게 만들려고 항상 그런단 말이요 우리 할말 많아요 南 ( 曺 英 承 ) : 내가 撤 圖 하란 말을 撒 回 하시요 이럭하면 되겠어요? 北 (장 웅) : 우선 이거 會 談 秩 序 좀 있어야 겠어요 를 會 談 秩 序 가 있어야 되겠어요 반말질을 하는데 지금 曺 先 生, 아 曺 先 生! 南 ( 任 淳 ) : 자 조용히 합시다 조용히 하고 燎 北 (김세진) : 중간에서 複 雜 하게 하는게 를소? 왜 이렇게 音 聲 이 높아지면 會 談 이 어떻게 되요? 이 原 國 이 어디 있 소? 참고 가만 있단 말예요 南 ( 任 淳 ) : 우리 會 談 을, 이렇게 되면 會 談 이 안됩니다 이렇게 해가지 고 會 談 을 안되도록 할 수야 없는 것 아니겠어요? 北 (장 웅) : 任 先 生! 내가 한마디 하겠는데, 나도 이거 뭐 큰 소리치려 면 치고 다 하는데 우선 우리 말은 정중하게 합시다 拏 이거 會 談 인데 우리가 온 겨레의 염원을 담아서 여기에 나와서 앉아 서 이야기를 하면서 이거 會 談 에서 반말질도 나오고 지금 이러는데 이 런건 조심해야 되겠습니다

30 나 는 지금까지 죽 本 會 談 이 나 實 務 代 表 接 觸 을 하면서 한번도 큰 소 리 를 친 적 이 없습니다 를 南 ( 曺 英 承 ) : 왜 큰 소리 친 적 있지 왜 없어요? 北 (장 웅 ) : 그런데 오 늘 이 거 반말질이 나오고 이러는데 우 리 이렇게 해서는 안되 겠습니 다 會 이거 수준높게 무게가 있게 이렇게 해야지 우리 이렇게 해서 되겠습 니까? 그래서 지금 貴 側 의 얘기는 文 項 整 理 를 前 文 은 지금 整 理 를 하자 그런데 lo 個 項 目 文 項 整 理 는 못하겠다 이거다 말입니다 lo 個 項 目 文 項 整 理 는 다 한 다음에 一 括 討 論 을 하 자 지 금 이렇게 돼 있지요? 맞습니 까? 任 先 生 님? 南 ( 任 淳 ) : 가만 있어요 장선생 이야기 들 어 보세요 準 뭐 반말질을 마치 우리쪽에서 어느 代 表 만 그렇게 한듯이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는 않고, 서로간에 반말질을 한 事 例 들이 내가 있다고 아는 더1 北 (장 웅) : r이사람아j가 뭐요 r이 사람아J가, 예이 代 表 말이야 이 정 중한 會 談 에 와서 r이사람아j가 필니까? r이사람아j가 그렇게 하면 됩니 까? 南 ( 任 淳 ) : 아니 소리 안지른다고 금방 이야기해 놓고 또 소리를 지르 면 어떻게 합니까? 北 (장 웅 ) : 허대표가 이제 이야기를 하는데 任 代 表 가 목소리를 올리며 소리를 치는데 그럭하면 됩니까? 南 ( 任 淳 ) : 아니 소리지른다고 안해놓고 소리를 먼저 지르면 그게 벌써 말과 行 動 이 틀 린 것 아닙니까? 北 (장 웅 ) : 그럭하면 돼요? 그럭하면 안됩니다

31 南 ( 任 淳 ) : 우리 이렇게 되면 會 談 이 北 (장 웅) : 처음부터 벌써 허대표한테 한 얘기는 뭐요? 연령으로 봤을 때도 말이야 零 南 ( 任 淳 ) : 정말 처음부터 雰 圍 氣 가, 아니 날씨가 이렇게 좋은 날씨에 날씨가 뭐, 처음부터 雰 圍 氣 말씀을 좋지 않은 方 向 으로 하시는 것도 내가 아무래도 會 談 에서는 좋은 말씀이 계시겠지 하고 期 待 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늘 會 談 이 雰 圍 氣 가 좋지를 않은 것 같습니다 끝까지 이렇게 된다면 이건 뭐 서로 徹 回 要 求 하다가 말 會 談 이라면 안하느니만 못하다 난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그러한 立 場 을 내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듯이 당장에 撒 回 하라고 한 말을 또 徹 回 하라 이 렇게 要 求 를 한다면 또 貴 側 도 立 場 이 있겠으니까 난 그것이 變 化 가 있기를 期 待 하면서 오늘 接 觸 을 進 行 하겠다 이렇게 난 나 나름대로 아 량을 보인겁니다 準 그러니까 적어도 장선생 말씀하시기를 雰 圍 氣 가 좋게 이야기를 進 行 하 자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난 거기에 대해서 全 的 으로 同 感 입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그야말로 필요없이 소리를 높인다든가 이러한 일이 아주 또 높이지 않을 수야 없겠죠 서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北 (허혁필) : 일이 돼가는 方 向 에서 높여야지 南 ( 任 淳 ) : 좋은 意 味 에서 서로 잘하도록 그렇게 합시다 그러고 또 말하는데 너무 制 約 을 가할 필요는 없어요 내 생각에는 制 約 을 가 할 필요는 없고 얘기하는 것 들어보고 또 틀리면 이쪽에서 거기에 대한 意 見 을 이야기하면 되는 거니까 이 會 談 이라는게 될니까? 서로 하고 싶은 이야기 하는 것이 會 談 아 니겠어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별 얘기가 없고, 장선생님 前 文 에

32 대해서 討 議 를 北 (김세진) : 좋은 말씀 하셨는데 等 南 ( 任 淳 ) : 아니 아니 進 行 問 題 에 대해서 더 이야기 하십시다 찰 北 (김세진) : 내 명백히 하는데 앞으로도 있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내 이야기하는데 任 先 生 내 말 들으시요 等 南 ( 任 淳 ) : 進 行 問 題 더 이야기할 것 있어요? 北 (김세진) : 이제 곧 會 談 을 잘하시자고 이야기를 하고 또 말하는걸 자 꾸 南 ( 任 淳 ) : 아니 進 行 問 題 에 대해서 또 이야기할게 있어요? 北 (김세진) : 우선 明 白 히 하고 넘어갈게 等 南 ( 任 淳 ) : 아니 거기서 또 進 行 問 題 이야기 하면 이쪽에서 또 이야기해 야 됩 니다 北 (김세진) : 이야기할 거 다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면 이거 基 本 問 題 언제 討 議 하자는 겁니까 자꾸 이러면? 北 (김세진) : 난 그게 아니예요 南 ( 任 淳 ) : 얘기를 하면 결국 또 얘기가 또 나오고 또 나오고 하는데 그러면 이렇게 얘기하고 여기서 김대표 이야기하면 여기 曺 代 表 얘기하 고 朴 代 表 얘기하고 또 그러면 허대표하고 이러면 基 本 問 題 가 언제 討 議 됩 니 까? 北 (김세진) : 이야기하고 넘어갑시다 오늘 할 건 다 하자 할테니까 零 南 ( 任 淳 ) : 할건 하는데 이야기하는 도중에 왜 그래? 北 (장 웅) : 말을 이상하게 北 (김세진) : 그래서 난 이제 任 先 生 이 오늘 會 談 을 좋은 雰 圍 氣 에서 하 - 3 o -

33 자는데 同 意 를 합니다 準 南 ( 曺 英 承 ) : 이상한 사람이야 왜 代 表 가 이야기하고 있는데 중간에 나와 서 그래? 北 (김세진) : 우리는 지금까지 貴 側 代 表 들을 代 表 로서 대상해 왔고 이렇 게 지금 對 象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南 ( 任 淳 ) : 그게 말이 별써 이상하지 않아요 代 表 로서 對 象 해왔다? 北 (김세진) : 말하는 걸 보 면 말 이 쌍스러운건데 이런거 앞으로 漆 意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오늘 이제 任 先 生 하고 장선생하고 問 題 討 論 에 들어칸 는 데 중간에 와서 複 雜 하게 해서 자꾸 이렇게 하면 차라리 자리를 바 리 찰으세요 자리를 바리 當 으면 비슷할 것 같애요 南 ( 曺 英 承 ) : 複 雜 하다 難 關 이다 뭐 위태롭다, 뭐 어편다 하고 말이야 北 (김세진) : 이걸 이렇게 하지 말자 이거예요, 이걸 前 提 로 하고 會 談 잘 하자 南 ( 任 淳 ) : 前 提 로 하다니 다 된 이야기에 또 코빠뜨리는구만 김세진 대표 앞으 로도 자 꾸 이 런 式 으 로 하 면 會 談 ig 行 할 수 없습니 다 김세진 대표가 앞으로도 계속 말하는데 중간에 끼어들어가지고 이렇 게 進 行 發 言 또, 지금 얘기들어 보니까 아까 한 이야기 또 하는데 거 기다가 다른게 뭐냐하면, r 前 提 로 한다 그걸 前 提 로 한다J하는 말을 하 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準 北 (장 웅) : 그래서 이야기 좀 합시다 南 ( 朴 秀 蒼 ) : 끝내고 잘 합시다 零 北 (김세진) : 잘 하자는게 그래 南 ( 朴 秀 蒼 ) : 똑같은 얘기 반복해봐야 워합니까? 北 (장 웅) : 그러니까 지금 進 行 問 題 에서 意 見 이 상치되고 있는데, 우리는

34 그저 이 前 文 을 비롯해서 北 南 唯 一 팀 構 成 에 관한 合 意 書 文 項 整 理 를 먼저 해 야 된다는 겁니다 이미 다 合 意 된 것이기 때문에 그 래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等 南 ( 任 淳 ) : 아니 가만히 계세요 文 項 整 理 北 (장 웅 ) : 이야기를 좀 하겠어요 들 으 십 시 요 南 ( 任 淳 ) : 그러 니까 무 슨 意 見 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지 금 北 (허혁필) : 順 次 대로 討 論 하면 되는거 아녜요? 南 ( 任 淳 ) : 아 니 나 는 거기에 대해서 意 見 을 이야기를 했는데 지 금 方 的 인 主 張 만 하 는 거 는 一 方 的 인 고 집 이 라 고 나 는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는데 北 (장 웅) : 바로 내가 해야 될 소리를 하는구만 그렇지 않습니까? 南 ( 任 淳 ) : 討 議 의 進 行 이라고 하는 것은 相 對 가 있는겁니다 적어도 進 行 問 題 에 대해서는 서로 合 意 를 해서 合 意 된 方 法 에 의해서 進 行 을 해야지 一 方 的 인 方 法 으로야 그거는 一 方 進 行 에 불과한 것이지 協 議 했다고 할 수가 없는거죠 等 그러니까 그거는 不 可 能 한거 아니겠습니까? 서로가 同 意 를 해야지 進 行 方 法 에 대해서는 同 意 를 한 가운데서 해야지 되는 것이지, 一 方 的 으로 낭독을 해버리고 나온 것은 進 行 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런 취지가 아니라면 나는 lo 個 項 構 成 要 素 전반에 대한 討 議 를 먼저 하고 그리고 文 項 整 理 는 一 括 해서 해나가자 난 그 런 立 場 이 確 固 합니다 北 (장 웅) : 우리 立 場 은 이미 合 意 된 雙 方 이, 조금 있으면 거의 l 年 이 되어 오는데 그 l 年 餘 에 걸쳐서 6차례 本 會 談 과 3차례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 完 成 한 lo 個 項 目 文 案 整 理 와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에 관한 方 案, 이 文 項 整 理 를 하자는 것이 우리의 立 場 입니다 이것은 變 함이 없습니다

35 왜 그렇게 해야 되는가 그 얘기를 하겠습니다 주 첫째로 唯 一 팀 構 成 을 위해서 雙 方 이 꼭 必 要 하다고 認 定 하고, 이것이 며는 唯 一 팀이 構 成 될 수 있다고 合 意 해서 認 定 했기 때문에, 合 意 해서 만들어 놓은 文 件 이 바로 이 2가지 基 本 文 件 입니다 이 2가지 基 本 文 件 이면 唯 一 팀을 내오고 共 同 推 進 機 構 를 내오는데 充 分 하기 때문에 이 2가 지 文 件 을 合 意 를 했습니다 이 文 項 整 理 만을 지금 내 놓고 있습니다 둘째로 6 次 本 會 談 合 意 事 項 은, 6 次 本 會 談 合 意 事 項 은 唯 一 팀 構 成 參 加 方 案 lo 個 項 目 과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文 項 整 理, 그리고 保 障 裝 置 인 當 局 保 障 覺 書 이것을 合 意 하는 겁니다 이것이 本 會 談 에서 우리에 게 賦 與 한 課 題 입니다 하나 하나 읽어 보겠습니다 黎 r 第 ll 次 베이징 아세아 競 技 大 會 北 南 唯 一 팀 構 成 參 加 에 관한 合 意 書 J lo번째입니다 열번째 lo, 其 他, 마지막 項 입니다 其 他 r 唯 一 팀과 關 聯 한 其 他 事 項 은 共 同 要 員 會 에서 決 定 한다J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저 合 意 事 項 대로 하면 됩니다 意 事 項 대로, 둘째가 合 意 事 項 대로 차면 된다 는 겁니다 셋 째 이 會 談 은 實 務 代 表 接 觸 입니다 實 務 代 表 接 觸 本 會 談 에서 討 論 된 問 題 들을 다듬고 實 務 的 으 로 完 成 하는 接 觸 입 니 다 燎 지금 貴 側 은 本 會 談 에서 論 議 도 되지 않았던 間 題 들을, 例 하면 附 HJ 같은 것, 이것들을 實 務? 談 에 내 놓았는데 實 務 會 談 에서,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 이것들을 討 議 解 決 할 수 있는가? 그러므로 우리 側 은 이미 雙 方 이 合 意 했고, 貴 指 l도 여러차례 걸쳐서 이 文 項 整 理 는 간단히 할 수 있다고 한 lo 個 項 目 文 項 整 理 부터 빨리 끝내서 l8 日 本 會 談 에서 수표가 完 6 되 도록 文 項 整 理 에 들어갈 것을 提 議 합니다 會 南 ( 任 淳 ) : 말씀 다 하셨습니까? 자 그러면 뭐 하시던 말씀을 되플이하

36 고 되풀이하고 이렇게 되니까 그야말로 이 건 뭐 錄 音 器 를 듣 는 것과 같은 그러한 느낌이 없지 않은데, 난 누누이 그렇게 말씀하실 때마다 나도 똑같은 이야기를 되풀이 할 수 밖에 없다 準 우 리 들 로 서 는 적 어 도 合 意 書 를 만 들 려 며 는 合 意 書 에 들어가야 될 基 本 要 素 들에 대 한 討 議 를 先 行 을 하고 그 바탕위에서, 意 見 이 一 致 된 바탕 위에서 文 項 整 理 를 하는 것이 當 然 한 順 序 일 뿐만 아니라 效 率 的 이겠다 난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는데 이렇게 雙 方 間 에 똑같은 이야기만 오고 가다가 보며는 오 늘 接 觸 이 아무런 進 展 을 期 待 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意 見 을 내놓는 것은 먼저 前 文 을 檢 討 하자 하는데 대해 서 는 雙 方 이 意 見 을 같 이 하 고 있습니다 그래서 前 文 을 檢 討 를 하고 그 다음 順 序 로서는 이 共 同 委 員 會 構 成 運 營 方 案 에 대해서 貴 側 은 이 것을 撤 回 하라고까지 말씀을 하셨는데 난 그야말로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며는 그 內 容 이 根 本 的 으로 무슨 本 質 的 인 變 化 를 가져온 것도 아닌거고 다만 정말로 우리가 單 一 팀을 構 成 할려면 이러한 條 項 들이 미 처 생각하지 못했던 部 分 들이 있었구나 해가지고 정말 이거 좋은 意 味 에서 部 分 的 으 로 修 正 補 完 을 해왔는데 그것마저도 撒 回 를 해 버려라, 그렇지 않으면 討 議 도 할 수 없겠다 이렇게 되며는 이건 참 오늘 接 觸 이 처음부터 벽에 부딪친다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를 그래서 이 前 文 部 分 을 檢 討 를 하 고 그 리 고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에 관한 逐 條 討 議 를 進 行 을 하고 그리고 나서 附 則 間 題 에 대한 具 體 的 인 討 議 를 進 行 을 하도록 이렇게 할 것을 다시한번 貴 側 에 정중하게 要 求 를 합니다 장선생! 그렇게 합시다 零

37 北 (장 웅) : 제가 다시 이얘기 하겠습니다 제가 다시 이얘기를 하겠습니 다 우리가 처음부터 이 會 談 을 시작해서, 會 談 을 시작해서 서로 雙 方 이 提 案 을 내놓고 完 成 하기 위해서 모든 힘을 기울여온 文 件 이 lo 個 項 目 基 本 文 件 입 니다 왜 그런가? 共 同 推 進 機 構 도 共 同 推 進 機 構 運 營 細 則 과 같은 이런 構 成 運 營 合 意 書 와 같은 問 題 도 結 局 은 이 lo 個 項 目 基 本 文 件 에서 이미 指 摘 되었거나 거기서 派 生 된 問 題 입니다 를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附 則, 用 語 解 釋, 交 換 競 技 와 施 設 踏 査 班 交 換 그 다음에 아시아 競 技 組 織 委 員 會 하고 oca에 보내는 이런 書 輪 問 題, 이 것들 은 여기서 討 議 할 問 題 도 아니며 討 議 할 수 없는 不 當 한 問 題 들이 라고 認 定 합니다 를 왜 그런가? 첫째로 附 則 이요, 用 語 解 釋 이요, 交 換 競 技 요 하는 것을 會 談 이 다 成 事 되어 署 名 하게 되는 이 막바지에 와서 내놓고 討 議 하자고 하는 그 底 意 가 무엇인가? 唯 -팀 構 成 方 案 78 個 條 項, 78 個 條 項 을 6 次 의 本 會 談 과 3 次 의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 合 意 되었습니다 內 容 討 議 도 안된 37 個 項 이나 되는 附 則 과 各 文 件 들을 貴 側 에서는 전 번 實 務 代 表 接 觸 에 내놓았는데 이것을 한번에 討 議 해서 文 項 整 理 를 하겠 다고 내놓았는가?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는 貴 側 이 眞 實 로 唯 一 팀을 하 자는가 疑 心 할 수 밖에 없다 둘째로 附 則 內 容 을 보겠습니다 그 內 容 이 唯 一 팀 構 成 과 전혀 無 關 係 한 것들이기나 共 同 委 員 會 에서 取 扱 할 問 題 들입니다 實 例 를 들겠습니다 交 換 競 技, 施 設 踏 査 이 唯 一 팀 構 成 과 무슨 關 係 가 있습니까? 이것이 保 障 裝 置 입니까? 競 技 場 所 問 題 가 實 務 代 表 接 觸 所 管 입니까?

38 共 同 推 進 機 構 의 機 能 r(i) 共 同 委 員 會 는 다음 事 項 을 審 議 決 定 한다J의 다음과 같이 指 摘 되었습니다 r 共 同 委 員 會 는 다음의 事 項 을 審 議 決 定 한다 種 目 別 共 同 訓 練 및 選 手 選 拔 戰 日 程 및 場 所 J라 고 明 白 히 規 定 되어 있습니다 共 同 委 員 會 를 왜 내옵니까 共 同 委 員 會 를? 合 意 事 項 이 明 白 함에도 不 拘 하고 왜 자꾸 複 雜 한 問 題 들을 들고 나와서 唯 一 팀 構 成 의 進 路 에 이 그루터기를 만드는가! 셋째로 貴 側 은 왜 附 則 이요 附 屬 合 意 書 요 하면서 이미 合 意 한 事 項 들 을 계속 變 更 시키는가?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案 을 우리가 l2 月 22B 合 意 되었습니다 이때 57 個 項 이었습니다 l9 日 만에 62 個 項 으로 만 들 고 2 7 個 項 을 뜯어 고천습니다 이렇게 되면 또 새롭게 討 議 를 시작하지 않습니까? 이것이야 말로 우 리 지 금 저 개구리 作 戰 이라고 할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아이적 에, 어렸을 때 개구리잡이 해 봤겠는데, 잡을려고 하면 또 뛰고, 잡을 려고 하면 또 뛰고 이렇게 놓고 보면 貴 側 이 提 起 한 이 附 aj의 用 語 解 釋 이 요 등등이 전혀 討 議 對 象 의 問 題 가 아니라는 것이 明 讓 해졌습니다찰 丈 頂 整 理 그렇게 되면 이러지 말고 이거 基 本 文 件 인 lo 個 項, 前 文 부터 를 해서 lo 個 項 文 項 整 理 를 쪽 그저 간단히 할 수 있다는데 이거 간 단히 합시다 이거 왜 그렇게 힘들어 하고 두려워 합니까? 南 ( 任 淳 ) : 자 장선생님 말씀 다하셨습니까? 北 (장 웅 ) : 하시오 準 南 ( 任 淳 ) : 예, 지금 장선생 이야기를 들어 보니까 정말 賊 反 荷 撚 의 이 얘기고, 賊 反 荷 校 의 말씀을 계속하시면서 정말로 事 理 에도 맞지 않는 r l 러한 主 張 을 하신다 나는 이렇게 우선 느낌을 이얘기를 합니다 지금 장선생 말씀은 唯 一 팀 그야말로 單 一 팀 構 成 과 無 關 한 問 題 를

39 提 起 했다 이러한 이얘기를 하셨는가 하면 또 共 同 委 員 會 에서 이얘기 할 이얘기를 내놓았다 또 合 意 事 項 을 무슨 變 更 을 시켰다 이렇게 말씀을 하 십니다 準 우선 唯 一 팀, 單 一 팀 構 成 과 無 關 한 問 題 를 냈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이건 事 理 에 도 맞지 않을 뿐아니라 그 야 밭로 單 一 팀 構 成 을 정말로 實 際 狀 況 을 생각이나 貴 側 이 해보시고서 그 런 말씀을 하시는 건지 난 그것을 우 선 의심을 하 게 됩니다 적어도 單 一 팀을 構 成 을 할려고 하며는 實 際 어떠한 狀 況 이 必 要 하겠 다 어떠한 일들을 우리가 해야 되겠다 하는 것들을 사실상 상정을 해 보기나 하셨는지 오히려 疑 心 스러운 이러한 느낌을 나는 갖게 됩니다 燎 쉽 게 말씀을 드려서 單 一 팀과 無 關 하다 하는 말씀을 지금 무얼걸고 말씀을 하시느냐 하며는 親 善 交 換 競 技 를 開 催 한다든가 또는 施 設 을 踏 査 를 한다든가 하는 問 題 를 놓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내가 볼 때 는 이것은 賊 反 荷 枝 의 表 現 이 아니냐 적어도 單 一 팀을 構 成 을 할려며는 選 手 들이 오 고 가는 일이 없어가지고 어떻게 單 一 팀이 構 成 될 수 있겠 는가! 南 北 間 에 서로 體 育 施 設 이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狀 況 속에서 單 一 팀을 構 成 하자고 하는 것 밖에는 안되고 이건 말하자면 애당초 貴 側 이 이얘 기 했듯이 숨어서 競 技 를 갖자고 그렇게 主 張 을 해오던 그런 根 本 意 圖 가 어디에 있었는가? 競 技 를 내놓고 하지 못하고 숨어서하자 이렇게 이 얘기를 했던 그 基 本 意 圖 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變 함이 없는 것이 아니 냐! 장선생! 옷으시는데 事 實 그런거 아닙니까? 다음에 共 同 委 員 會 에서 論 議 할 事 項 이다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共 同 委 員 會 가 構 成 이 되 면 정 말 할 일 이 많고 그야말로 눈코뜰사이 없이

40 작업을 밤샘을 하면서 계속을 해도 비것을 제 날짜에 맞춰서 하기가 참어렵겠다 하는걸 우리는 그림을 그려 봤습니다 이미 그림을 그려본 結 果, 그야말로 共 同 委 員 會 만 덩그라니 形 體 만 만 들어 놓고 나며는 實 際 일을 推 進 해나가는데 있어서 정말로 難 關 이 많 겠다 貴 側 은 難 關 f 難 關 하는 말을 잘 쓰는데 그야 말로 共 同 委 員 會 만 을 덩그라니 만들어 놓고 나면 그것이 單 一 팀을 實 際 構 成 해 나가는데 있어서, 參 加 해 나가는데 있어서 오히려 共 同 委 員 會 가 잘못하면 難 關 에 逢 着 을 하겠다 따라서 그 難 關 을 미리 除 去 를 해 놓아야 되겠다 그러한 趣 旨 에서 우리는 共 同 委 員 會 의 불씨를 미리 막아놓자, 불씨를 알면서도 그대로 놓 아 두는데는 問 題 가 있겠다 해서 우리는 이 lo 個 事 頂 에 確 實 한 履 行 保 障 을 위해서는 그러한 確 實 한 措 置 들을, 附 帶 措 置 들을 우리가 만들어 놓아야 되 겠다 따라서 이것은 lo 個 項 의 精 神 과 그 趣 旨 에 맞는 範 圍 內 에서, 그 lo 個 項 內 容 의 範 圍 內 에서 여기서 附 帶 條 項 을 만들어 놓을 必 要 가 있겠다 燎 그리고 적어도 이것을 對 外 的 으로도 合 意 事 項 을 確 認 을 해야 되고 또 對 內 的 으로도 이와! 訓 s해서 어떤 問 題 가 發 生 하지 않도록 確 認 措 置 를 해놓고 그야말로 影 響 을 받지않는 그러한 措 置 를 해 놓아야 되겠다 를 그리고도 우리는 거기에 더 必 要 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뭐냐하면 지금 南 北 間 에 合 意 는 했습니다 그러나 萬 若 의 境 遇 에 賓 踐 이 어립게 될 경 우 이것은 여러가지 境 遇 를 想 像 할 수 있습니다 南 北 어느 - 方 이 合 意 履 行 을 하지 안할 수도 있고, 또 다른 어떤 理 由 에 의해서 그야말로 不 可 避 한 理 由 에 의해서 그렇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41 따라서 그러한 境 遇 까지도 悲 定 을 해 놓고 하며는 그야말로 背 水 의 陣 을 쳐놓고 팀빈다면 單 一 팀은 반드시 成 事 되어서 우리가 北 京 하늘아 래에 그야말로 單 一 팀 旗 를 나부끼면서 우리가 出 戰 할 수가 있지 않겠 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서 우리는 合 意 履 行 保 障 裝 置 를 確 實 하게 해놓자 하는 趣 旨 에서 이것을 내 놓았는데 오 늘 貴 側 이얘기를 들어보면 이것들을 몽 땅 取 消 를 하지 않으면 國 難 하다 구 그리면 合 意 事 項 履 行 과 關 聯 한 것을 事 實 上 다 取 消 를 하지 않으며는 안되겠다 이런 立 場 을 가지고 나온걸로 보여지는데, 이렇게 되면 貴 側 의 意 圖 가 애당초부터 이러했던 것인지 이건 오늘 失 望 感 을 금할 수가 없 습니다 그래서 난 다시한번 우리 장대표에게 懇 曲 하게 勸 告 를 하고자 하는데 이 附 則 問 題 에 대해서는 좀 더 深 思 熟 考 를 해서 意 見 을 이얘기 해주기 바랍니다 準 지난번 接 觸 때까지만 하더라도 硏 究 를 해 보겠다 그리고 共 同 推 進 機 構 에 修 正 補 完 된 것은 內 容 은, 內 容 自 禮 는 뭐 별개 아니다 그런 말씀 도 하셨는데 오늘 深 思 熟 考 를 좀 더 하셔가지고 意 見 을 서로 이얘기가 되도록 이거 一 方 通 行 이 아니고 서로 通 交 가 되는 方 向 으로 이렇게 對 話 를 進 行 합 시 다 北 (김세진) : 저 내가 한마디 간단히 이얘기를 하겠는데, 이제 그 任 代 表 가 無 關 한 問 題 가 아니다 이게 前 提 條 件 으로 돼야 한다고 이얘기를 했 는데 우린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燎 이제 이 問 題 를 이얘기를 하면서 이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를 實 例 를 들었 는데 그래 우리가 이번 會 談 의 議 題 가 뭡니까? 議 題 가 r 第 ll 次 베이징

42 아세아 競 技 大 會 에 北 과 南 이 唯 一 팀으로 參 加 할데 대하여J 이것이 우리 議 題 아닙니까? 우리 代 表 들은 이 議 題 를 가지고 討 論 해왔고 이젠 合 意, 거의 저 完 結 에 到 達 되었는데 아 親 善 交 換 競 技 야 우리 議 題 하고 무슨 關 係 가 있는가? 이거 언제 우리가 討 論 해 본 問 題 인가? 議 題 밖의 問 題 가 明 白 함에도 不 拘 하고 이 會 意 書 를 오늘 討 論 하자고 들고 나오는데 이거야 정말 우 리가 놀라운 일이죠 아까 거기서 뭐 놀라운 일이라고 하는데 우리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찰 됐 때문에 議 題 밖의 問 題 가 明 白 한데 우리 議 題 를 몰라서 貴 側 에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議 題 모르면 다시한번 議 題 硏 究 를 하시오 우리 議 題 零 따라서 지금까지 討 論 했지 언제 이런 議 題 밖의 問 題 討 論 한적 없지오 그런데 그런걸 오늘 여기 들고 나오는 그 底 意 가 무엇인가? 그럼에도 不 拘 하고 그게 無 關 係 하지 않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말도 되지 않 는 걸 자꾸 여기서 이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이거 이런 問 題 들을 가지 고 자꾸 論 議 해야 事 實 이 會 談 이 複 雜 해지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 서 제 생각 같아서는 빨리 lo 個 事 項 그 問 題 부터 들어 가는게 어떻겠 는 가 北 (장 웅 ) : 자 前 文 討 議 들 어 갑시다 準 南 ( 曺 英 承 ) : 자 내가 한마디만, 그 김세진 代 表 께서 議 題 範 圍 를 이야기 하 시면서 여러가지 말씀을 하셨는데, 親 善 競 技 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貴 側 만 받아들이면 당장 l8 日 날 署 名 해서 모든것이 出 發 될 수 있는 그런 모든 書 類 를 갖추어서, 內 容 을 갖추어서 貴 側 에 提 示 하겠습니다 이제 귀측에서 받아들이느냐 이것만 남아 있는데 그중에서 親 善 競 技 를 금 방 말씀하린는 데 親 善 競 技 만 하더 라 도 우 리 가 親 善 競 技 를 한번 해보고 = 4 o -

43 난 후에, 그러니까 북과 남의 선수들이 서로 오고가고 할수 있느냐 하 는 것을 테스트하고 난 뒤에 하자는 것이 아니라 일단 合 意 署 名 을 하고 2 月 lo 日 부터 모든 것은 發 效 를 하고 난뒤에, 效 力 을 발생하고 난뒤에 그 大 合 意 의 機 能 으로 2 月 3 日 쯤 한번 하자는 것인데 그것을 왜 받아들일 수 없다는 건지 스포츠인으로서 도저히 理 解 가 가지 않아 요 北 (김세진) : 富 先 生 아직도 理 解 를 못하시는구만 拏 南 ( 曺 英 承 ) : 왜 받아들일 수 없어요! 받아들일 수 없는 理 由 를 한번 말 해 보세요 議 題 니 議 題 아니니 그걸 떠나 가지고 왜 받아들일 수 없나 요? 北 (김세진) : 議 題 아닌 것 여기다 놓고 討 論 하자면 우리가 討 論 할 수 있 습니까? 曺 先 生! 議 題 가 아닌데 여기다 놓고 討 論 하자면 討 論 이 됩니까? 그러면 議 題 設 定 부터 달리 해야죠 우리 代 表 들은 議 題 外 討 論 할 權 利 가 없습니다 그것 明 白 하게 하셔야지 그게 뭐 會 談 의 秩 序 고 道 德 이고 말이요 規 範 이지, 아 이거 議 題 도 아닌데 討 論 하자면 우리 代 表 들이 그걸 討 論 할 수 있습니까? 南 ( 曺 英 承 ) : 아니 이렇게 하기요? 北 (김세진) : 예, 아니 그렇게 그걸 理 解 를 잘못하시는 것 같아서 그런데 그걸 정확하게 이해하시고 말씀하시라구요 南 ( 曺 英 承 ) : 내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사실 南 北 韓 單 - 팀 構 成 參 加 와 관련한 會 議 가 아니라 하더라도 설사 우리 禮 育 人 들끼리 만났으면 이 機 會 에 모든 것을 다 버리고라도 親 善 競 技 한 번 해 블시다 할 수도 있는 일이 바로 親 善 競 技 라 이겁니다 零 北 (김세진) : 해 블 수도 있는 일이죠 주

44 南 ( 富 英 承 ) : 그런데 우리가 더구나 이 모든 合 意 書 를 내 놓고 합의를 하고 난 뒤에 署 名 을 하자 이겁니다 署 名 을 하고 效 力 을 25 l 日 부터 발생을 한다 이겁니다 그 얼마나 큰 犬 合 意 냐! 그 합의를 視 賀 하기 위해서 合 意 後 에 3 日 이나 7 日 쯤 우리가 아주 가벼운 親 善 交 換 競 技 를 한 번 하자는 것인데, 스포츠인으로서 왜 이것을 받아 들일 수 없느냐 이 거요 이 때문에 單 一 팀 構 成 못하겠다며는 어느 쪽에 責 任 이 있다고 생각됩 니까 여러분들? 北 (김세진) : 아 그것 責 任 問 題 까지 또 들어가자고 北 (장 웅) : 자, 우리 허대표, 우리 허대표 를 발씀하겠습니다 北 (허혁필) : 이제 우리가 오늘 아까 장 書 記 長 동지도 첫 發 言 에서 이야 기 했는데 우린 이 實 務 代 表 接 觸 使 命 에 맞게 그렇게 하자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번에도 6 次 本 會 談 때 우리가 다음번의 實 務 代 表 接 觸 을 가지 는 基 本 趣 旨 에 대해서는 합의가 됐거든요 文 項 을 整 理 하는 거다 크게 3가지 그런데 지금 귀측에서는 먼저번 實 務 接 觸 에 나와서 이 文 項 整 理 가 우리의 기본사명인데 文 項 整 理 와는 별개의 문제들을 잔뜩 들고 나왔 다 이제 여러가지를 保 證 하기도 하고 意 志 도 시험하기 위해서 들고 나왔 다 하는데 그게 文 項 整 理 인가? 本 來 lo 個 項 을 討 論 할 때 보다도 더 큰 그야말로 아이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그런 격으로 그런 복잡한 산 더미 같은 문제를 앞에다 달아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린 이미 合 意 한 대로 그렇게 하자는 겁니다 그렇다고 이제 우리가 附 則 問 題 와 관련해서 이게 無 關 한 문제다 또 이 문제에 대한 것 내가 이야기 하기 전에 아까 任 代 表 가 이제 우리가 워 그걸 먼저번에 硏 究 해 보겠다 어떻게 하겠다 이런 이야기 했다고 그런데 전번에도 우리가 그 實 務 代 表 接 觸 에

45 서 論 議 해야 될 문제 밖의 것을 撤 回 하는 거는 우리가 강조를 했습니 다 제일 마지막에도 이제 그런 걸 강조를 했고, 그걸 연구해 보겠다 는 건 그건 我 團 引 水 格 의 解 釋 입니다 諒 南 ( 曺 英 承 ) : 그때 撒 回 하라는 말안했습니까? 北 (허혁필) : 撤 回 하라는 말 했습니다 그건 錄 音 풀어 보십시다 準 그 건 내가 했습니다 南 ( 曺 英 承 ) : 撒 回 하라고 안그했으면 이렇게 나오지도 안했죠 北 (허혁필) : 撒 回 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먼저번의 마지막에 南 ( 曺 英 承 ) : 意 見 을 提 示 하는데 撤 回 하라고 그린으면 그 다음 이야기가 안되는 거지요 準 北 (허혁펼) : 不 當 한 意 見 이야 撤 回 해야지요 그래서 귀측에서 내놓은 이 附 則 條 項 中 에 이제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가 많이 論 議 되었는데 이게 本 會 談 하 고 우리 唯 一 팀 構 成 會 談 하고 관계가 되는거냐 아니냐? 우리는 이거 관 계 가 없는 거라구, 그쪽에서는 이제 관계되는 거라 이렇게 보는데, rl 래서 이제 그쪽에서 親 善 交 換 競 技 를 이제 하자는 그 이유로써 몇가 지 문제를 提 起 한게 있었죠? 우선 그 雰 圍 氣 問 題, 첫째 雰 圍 氣 問 題, 그쪽에서 雰 圍 氣 問 題 를 들었는 데 우리가 이 本 會 談 에서 署 名 을 하고 이렇게 하면 자연히 雰 圍 氣 는 서 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이어서 共 同 委 員 會 가 發 足 을 하고 서울과 평 양에서 빈갈아 會 議 를 하고 또 共 同 事 務 局 相 對 側 지역에 이제 常 驗 해 야할 事 務 局 成 員 이 근 절반이 그쪽에 가게 되는데 그쪽에서는 이쪽에 오 게 되고 이렇게 되고, 그 다음에는 이제 자연히 選 手 團 이 訓 練 을 하 기 위해서 往 來 를 한다 이렇게 하면 雰 圍 氣 가 되는 것이지 기기에 무 슨 구태여 분위기를 위해서 이 唯 一 팀 構 成 問 題 에 지금까지 한 번 도 論

46 議 해 본적이 없었던 이런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를 提 起 를 하고, 거기에다가 그걸 또 附 屬 合 意 書 에다가 잔뜩 많은 문제들을 또 제기를 했습니다 이 거 우 선 맞지 않는 거다 等 그 다음에 그쪽의 趣 旨 두 번 째 로 意 志 實 證 問 題 를 提 起 했 는 데 意 志 로 말하면야 이미 意 志 가 있다는거야 曺 先 生 이 아마 우리쪽 代 表 들 다섯사 람, 지금까지 우리가 하면서 言 聲 도 높히고 얼굴도 붉힌적도 있고 이렇 게 하지마는 실지로 우리가 이 유일팀을 하자하는 그거는 명백하게 아 마 理 解 했으리라고 봅니다 이건 아마 그쪽에서 否 定 못할 겁니다 그렇 게 하고 수표를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雙 方 共 同 委 員 會 委 員 長 이 또 다시 수표를 하고 또 당국이 保 障 覺 書 를 交 換 하고 이렇게 해 놓으면 意 志 야 明 白 하게 보여주는 것이지 거기에 무슨 이 意 志 問 題 를 또 이유 로 해서 親 善 交 換 競 라는 이런 문제를 또 그 앞에 하자 하는가? 이거 하자면 이건 별개의 문제에 대해서 또 討 論 해야 합니다 그쪽에 서 附 屬 合 意 書 에다 내놓은거 보면 뭐 어떻게 한다, 어떻게 한다 잔뜩 이제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거 그래서 우리 불필요하다 새삼스레 意 志 를 實 證 할 그 럴 필요로부터 이런거 할 의의가 없다 이렇게 생각합 니 다 그 다음에 全 般 的 인 體 育 交 流 의 길을 터 놓기 위한 이 문제도 그쪽 에서 親 善 交 換 競 技 를 주장하는 것으로 하나 제기했는데 이 전반적인 體 育 交 流 問 題 로 말하며는야 唯 一 팀이 成 事 되면 이 交 流 問 題 가 자연히 거기 따라서게 되는거고 구태여 이 유일팀 전에, 共 同 委 員 會 構 成 하기 직전에 이런 걸 하자고 이렇게 제기를 하는가 이렇게 보며는 이거는 어번가 이 미 6 차 회 담 때 우리가 다 합의했고 그쪽에선 그때도 하 l 다 안됐 다, 안됐다 계속 이렇게 했거든 그걸 그래서 부득이 內 外 輿 論 도 다 합

47 의됐다고 그쪽 신문들에서나 방송에서도 합의됐다 이렇게 하니까 4 次 接 觸 에는 또 이거 합의안되고 도장을 찍지 않게, 아까 그 曺 先 生 무슨 뜻 으 로 내놓았겠는가 하는 그걸 알라 그렇게 하는데 그쪽에서는 좋은 뜻 으 로 내왔다 말로는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그걸 그렇게 해석을 안합니 다 무슨 뜻으로 이런걸 내찰는가 이거 이게 하자는 뜻으로 내놓은건가 수표하는 그걸 날짜를 지연시키기 위해서 내놓은 건가 우리는 그걸 의 심합니다 찰 南 ( 曺 英 承 ) : 그걸 의심합니까? 그걸 진짜 의심합니까? 北 (허혁필) : 예 진짜로 의심합니다 南 ( 曺 英 承 ) : 그러며는 北 (허혁필) : 가만있으십시요 내 이거 마저 이야기를 하고 南 ( 曺 英 承 ) : 내 그 문제에 대해 대답을 해 드릴께 北 (허혁필) : 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이거는 不 當 하다 그렇게 하고 이제 그 附 則 全 般 이 不 當 하지마는 거기서 無 關 한가 관계 있는가 없는가 하는 이 문제에서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를 이제 들었고, 그다음에 방금 施 設 踏 査 班 交 換 問 題 도 이제 그쪽에서 제기를 했는데, 이 시설답사반 문제만 해도 그렇지 이제 우리가 여기 수표를 하고, 共 同 要 員 會 構 成 하고 共 同 事 務 局 成 員 들이 相 對 方 地 域 에 가게되면 그 사람들 이 될 하는 겁니까? 그런걸 다 보는거지 시설이 어디는 어떻게 되었 고 어디는 어떻게 되어있는가 이런 걸 보고서 아, 여기서는 무슨 연습 을 할 수 있고, 이 쪽에서는 될 할 수 있겠다 競 技 施 設 도 다 보면 되는 것이지 구태여 지금 회담, 수표를 할 날짜를 며칠 앞두고 이런 문제를 새삼스럽게 또 제기를 하는가?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의심하지 않을 수 있는가? 그래서 우리는 이 附 則 과 같은 親 善 交 換 競 技 問 題 를 포

48 함해서 여러가지 문제가 포함된 이 附 則 을 撤 回 하라 그겁니다 이건 우리가 뭐 그쪽에서 撤 回 냐 아니냐 하는 문제로 아까도 논의 되었습니다마는 이 附 則 을 撒 回 하고 기본 기둥이 무언가? lo개 항이다, lo개항을 우리가 마련하기 위해서 그사이 얼마나 우리가 여기서 眞 찰하 게 논 의 했습니 까? 처음에는 전혀 얼토당토않은 서로 딴 얘기를 내놓았다가 그것을 대방 의 의견을 다 尊 重 하고 참고를 해서 그만큼 의견을 접근시키고 또 그 lo개항중에 여러가지 難 關 을 거듭했던 그런 문제에서 서로 양보도 하고 우리가 일면적으로 讓 步 했다는 얘기 많은거 있지마는 그쪽에시도 일부 讓 步 를 했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제 意 見 을 접근시켜서 lo개항이라는 이런거 하나의 큰 결실인데, 이런 좋은 걸 내놓았으면 이걸 合 意 해서 틀 名 을 할 수 있게 合 意 事 項 을, 문항을 정리하면 되는 건데 왜 이걸 하자는가? 해서 우리 이런 의미에서 다른 문제를 더 논하지 말고 우리 장웅서 기장 동지가 제기한 것 처럼 이 lo 個 項 文 項 을 정리를 해서 또 그 다음 細 則 問 題 그다음에 擔 保 覺 書 問 題, 이런 합의서의 문안을 정리해서 다음 본회담에 넘기자 그렇게 하면 우리 여섯사람은 자기 임무를 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누가 우리보고 시비 못해요 南 ( 曺 英 承 ) : 자 말씀다하셨어요? 北 (허혁필) : 예 準 南 ( 朴 秀 蒼 ) : 내가 좀 말씀 드릴까요? 南 ( 任 淳 ) : 우리 朴 代 表 얘기 들어 봅시다 北 (김세진) : 가만 있자 朴 先 生 이제 意 志, 責 任 性, 意 志 問 題 많이 얘기 됐는데 의지가 있고 責 任 性 이 있으면 그저 이거 밭리 基 本 問 題 討 論 에서

49 오늘 회담을 進 展 시켜야지 자꾸 이렇게 주고 받고 하겠어요? 南 ( 任 淳 ) : 아니 김대표가 그렇게 자꾸 중간 중간에 얘기를 하기 때문 에 복잡해지는 거예요 北 (김세진) : 내가 하는 얘기야 필요한 얘기를 하는거지요 南 ( 任 淳 ) : 김대표는 그렇게 중간중간에 얘기를 하는 걸 좋아하는 모양 인데, 北 (김세진) : 이렇게 복잡하게 할 게 뭐 있어요? 南 ( 任 淳 ) : 가만히 계세요 얘기를 들을 줄 알아야지 南 ( 朴 秀 蒼 ) : 저 좀 보세요 우리가 北 (장 웅) : 朴 秀 蒼 先 生 오래간만에 질의를 했는데 들읍시다 듣고서 이제 들어갑시다 燎 北 (허혁필) : 좋은 얘기를 하시요 南 ( 朴 秀 蒼 ) : 우리는 그런 附 則 에 包 含 시킨 내용들이 왜 正 當 한가 그리고 왜 필요한가 하는 것을 설명을 하고, 그쪽에서는 우리가 내 놓은 것이 不 當 하다 이건 우리 議 題 와 맞지 않는다, 또 合 意 事 項 違 反 이다, 이런 말들 주고 받아 봐야 똑같이 갓 防 그것만 되풀이 될 뿐입니다 等 왜 그런것 을 내놓느냐,하면 우리 任 代 表 님께서 세가지를 이미 밝혔 고l 그것은 여러차례에 겯쳐서 다시 반복을 했기 때문에 다시 설명이 필요없겠지마는 솔직히 이 모든것은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데서 비 롯되는 거예요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데, 그런데 왜 그렇게 우리 가 솔직히 북측을 믿지 못하게 되는가? 그 처음시작은 相 對 方 이 내놓은 案 에 대해서 아, 저건 참 괜찰구나 한다면 그런 結 論 이 나오기까지는 相 對 方 의 제안을 충분히, 신중히 流 誇 言 를 한 다음에 r아, 이거 案 이 괜찰다 그러니 우리가 接 受 를 하겠다

50 수락을 하겠다J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저번 6차회담 때 어떻게 하셨습니 까? 우리것 이렇게 드리니까 뭐 檢 討 해 보지도 않고 좋다 이겁니다 좋 다 南 北 間 에, 이렇게 해 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그러면 한번도 없기 때 문에 그럼 그렇게 하는 것이 나쁘냐 그런 말씀은 아닌데 소위 믿음이 가지 않더란 말이예요 너무 그렇게 하시니까 準 北 (장 웅) : 빨리 접수하면 빨리 접수한다고 그래 南 ( 朴 秀 蒼 ) : 그 다음에 그런 結 果 가 어떤 現 狀 을 가져 왔느냐 하며는 작년 l2월 23일날 朝 鮮 日 報 에서 서울 大 體 育 硏 究 所 를 통해서 興 論 調 査 를 해왔는데, 국민들의 75%가 말이예요 단일팀 구성 가능성에 있어 不 正 的 이예요 等 그러니까 이 會 談 을 통해서 單 一 팀에 대해서 合 意 를 찰다 하더라도 꼭 정말 남북이 單 一 팀을 構 成 해가지고 베이징에 나갈 수가 있는지 n 實 現 問 題 에 대해서는 75 %가 否 定 的 이더라 이겁니다 를 北 (허혁필) : 그건 회담을 포함해서 그렇게 아마 했겠지, 회담이 안되는 줄 로 알았겠지 南 ( 朴 秀 蒼 ) : 그것은 우리 6 次 때의 會 談 結 果 를 본데서 나온 結 果 라고 봐 야돼요 그러니까 親 善 交 換 競 技 라고 하는 것은 누누이 說 明 을 했지마는 東 西 獨 만해도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단일팀으로 나가는데 무 려 5년이라 는 세월이 걸 렸 어 요 그 러 니 까 동서독이 그 했 으 니 까 우리도 그 런 다 그 얘기 는 아님니다 그 사람들이야 5 년 걸렸어도 우리야 l년 못걸릴 수도 있 는 것이지만 親 善 交 換 競 技 라는 것이 單 一 팀하고 無 關 한게 아니예요 單 - 팀 構 成 이 되 기 이전에 이미 그 사람들은 親 善 交 換 競 技 가 이루어 졌습

51 니 다 우리가 親 善 交 換 競 技 가져서 나쁠게 뭐 있습니까? 아, 이제 우리는 單 一 팀으로 나가게 됐다 어떤 慶 視 의 意 味 도 있는 거예요 價 北 (허혁필) : 아니 내가 그만큼 얘기를 했는데 그걸 또 南 ( 朴 秀 蒼 ) : 그리고 그 不 信 없애는 것에 그만큼 좋은게 없어요 단일팀을 成 事 시킬 意 志 가 있다며는 그거 못받아 들일 理 由 는 또 어디가 있습니 까? 그거 뭐가 힘들다고요 그렇잖아요? 한 3 日 이면 되는거예요 北 (장 웅) : 다 했습니까? 南 ( 朴 秀 蒼 ) : 아니 전 다했어요 왜 못믿느냐 이겁니다 왜? 北 (장 웅) : 그 이제 믿지를 못하면서 우리가 여기 나왔다고 하는데 ;3 것은 역시 이 會 談 을 우리가 寧 事 시키겠는가 成 事 못시키겠는가 하고 疑 心 을 하는 건 오히려 우리측 입니다 그게 바로 賊 反 荷 拉 格 이라고 아까 任 先 生 이 했는데, 그게바로 賊 反 荷 撚 格 인데 그래서 - 言 蔽 之 하고 이렇게 합시다 南 ( 任 淳 ) : 좀 하자고 하는 이얘기합시다 討 議 좀 하자고 北 (장 웅) : 합시다 그래서 唯 一 팀 構 成 參 加 에 관한 합의서, 이 項 目 에 들어가 討 議 를 합시다 그래서 이 附 則 에 대한 立 場 을 우리가 이미 명백히 밝했습니다 필요하다면 후에 더 말하겠습니다 그러니까 前 文 討 議 에 들어 갑시다 南 ( 任 淳 ) : 아, 그러니까 지금 文 案 討 議 또 들어가자는 그 主 張 입니까? 北 (장 웅) : 네 前 文 討 議 합시다 準 南 ( 任 淳 ) : 아아, 그렇다면 뭐 오늘은 마음 다짐을 단단히 하고 나오셨 구만, 그러면 오늘 뭐 討 議 進 行 을 할 意 思 가 없으시다고 아주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시지요! 정 그런 의사라며는 그러니까

52 北 (장 웅) : 아니 그 무슨 소리를,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南 ( 任 淳 ) : 귀측 이 얘기는 지금 자꾸 그렇게 여섯대표가 다 이 얘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지금 장선생 말씀이 난 지금 討 議 를 하자 해 가지고 난 합의사항에, 構 成 要 素 의 基 本 骨 格 들을 討 議 를 차근차근 해나가 자 이런 말씀으로 알아 들었더니, 이 지금 다시 이얘기를 確 認 해 보면 結 局 lo 個 項 文 案 討 議 하자는 이 얘기 아님니까 지금? 北 (장 웅) : 그러니까 前 文 부터 부터 합시다 前 文 討 議 합시다 南 ( 任 淳 ) : 前 文 討 議 하는거 좋습니 다 北 (장 웅 ) : 제가 읽겠습니다 우리것 받았지요? 南 ( 任 淳 ) : 예 받았습니다 北 (장 웅) : 제목은 그대롭니다 r제ll차 베이징아세아 경기대회 북남 유 일팀 구성 참가에 관한 합의서J 맞습지요? 南 ( 任 淳 ) : 제목이야 나중에 文 案 整 理 를 하면 되는 거고 貴 側 案 前 文 을 한번 읽4 보십시요 를 北 (장 웅 ) : 예 읽겠습니다찰 r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대한민국 올림픽위원회는 제ll차 베이징 아세아경기대회에 북과 남이 유일팀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l989년 3월 9일 제l차 회담을 가진 이래J몇차례라는 欄 은 남 겨 왔습니다 r( )차례의 본회담과 ( )차례의 실무대표접촉을 가졌다 찰 쌍방은 민족화해와 스포츠정신에 입각하여 북남이 유일팀을 구성하여 제 ll차 아세아경기대회에 참가함으로써 북남 체육인들의 단합된 모습과 우 수한 기량을 내외에 떨치고 체육분야에서의 협력과 교류를 증진하여 평 화통일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을 희망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합 의하였다J 쥐 다른 거 없습니까? - 5 o -

53 南 ( 任 淳 ) : 그러면 우리 측안을 한번 읽어보지요 주 北 (장 웅) : 예, 읽으십시요 南 ( 任 淳 ) : 第 ii 回 北 京 아시아 競 技 大 會 南 北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에 關 한 合 意 書 案 의 前 文 입니다 r 大 韓 民 國 올림픽 委 員 會 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는 第 ll 回 北 京 아시아 競 技 大 會 에 南 北 이 單 一 팀을 構 成 參 加 하는 問 題 와 관련 하여 l989닌 3월 9일 第 l 次 會 談 을 가진 이래 ( )차례의 率 會 談 과 ( ) 차례의 實 務 代 表 接 觸 을 가졌다 쌍방은 民 族 化 合 과 스포츠정신에 立 脚 하여 南 北 이 單 一 팀을 構 成 參 加 함으로써 南 北 體 育 人 들의 團 合 된 모습과 우수 한 技 儒 을 內 外 에 떨치고 體 育 分 野 에서의 交 流 와 協 力 을 증진하여 平 和 統 一 을 促 進 하는 契 機 가 될 것을 希 望 하면서 다음과 같은 事 項 에 合 意 하였다J 뭐 趣 旨 는 同 一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字 句 調 整 이라든가 하는 것은 다음에 論 議 하면 되리라 생각하고 北 (장 웅) : 틀린거 뭐 있습니까? 南 ( 任 淳 ) : 貴 側 이 우리 表 現 에 없는 것은 좀 들어간 것도 있고 용어 도 를 다르고 그러니까 이거는 뭐 기본적으로는 意 見 이 같다고 보기 때문에 이것은 뭐 文 案 整 理 를 하면 될거 같습니다 北 (장 웅) : 文 案 整 理 가 된 걸로 합시다 南 ( 任 淳 ) : 文 案 整 理 는 다음에 정하면 되는 거니까 燎 北 (장 웅) : 스포츠정신에 입각하여 南 ( 任 淳 ) : 아 지금 또 석기서 文 案 整 理 를 또 하나 하나 다 할려J7 그 럽니까? 北 (허혁필) : 아 시간이 없는데 뭐 하나하나 넘어가야지 零

54 南 ( 任 淳 ) : 지난번에 合 意 文 討 議 를 할 때는 그렇지 않았는데 北 (장 응) : 하고 넘어 갑시다 準 南 ( 任 淳 ) : 자 이것 附 則 으로 들어 갑시다 내 생각으로는 io 個 項 에 대 해서도 基 本 的 으로 意 見 一 致 가 되었고, 前 文 에 대해서도 意 見 一 致 가 되었 으니까 이제 附 則 에 대한 討 議 에 들어갑시다 燎 北 (장 웅) : 任 先 生! 文 案 整 理 를 해서 나갑시다 文 案 整 理 를 해서 나가야 a 1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면 이 附 則 에 대해서는 文 案 整 理 를 할 수 없는 狀 況 이 돼있는데, 文 案 整 理 를 해나갈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北 (장 웅) : 그 附 則 에 대한 우리의 立 場 을 이미 밝히지 않았습니까? 南 ( 任 淳 ) : 아니 일에는 順 序 가 있는것 아님니까? 北 (장 웅) : 글째 順 序 가 있는데 이거 완결된걸 가지고 왜 자꾸 南 ( 任 淳 ) : 아니 머리토막만 完 結 지어 놓고 그러면 몸뚱이 이하는 完 結 을 안지은채로 내버려 두면 그건 아무것도 아니찰아요? 실효성이 있는 일을 해야지 燎 北 (김세진) : 를수다 그래서 머리가 序 文 인데 먼저하고 몸뚱이가 io개조항 이라고 했으니까 아까 몸통이라고 하셨지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나하나 들어가야지 零 北 (장 웅 ) : 아 그러니까 문항정리를 하지 않겠다는 겁니까? 南 ( 朴 秀 蒼 ) : lo개항 문항정리야 무슨 시간이 걸립니까 南 ( 任 淳 ) : lo개항 문항정리야, 기본토의, 아니 장선생! 고집이 패 세십 니다 내 가 보 니 까 北 (장 웅) : 이것이 順 理 입니다 이게 순리예요 準 南 ( 任 淳 ) : 순리야, 큰덩어리 있는데 큰 덩어리부터 처리하는거지 어디

55 세부적인 화장부터, 문안정리야 화장하는 일 아닙니까 화장부터 먼저해 요? 北 (장 웅) : 아니 南 ( 任 含 淳 ) : 模 型 을 먼저 갖추어야지 模 型 을 北 (장 웅) : 模 型 을 지금 아직까지 못 갖 識 습니까? 南 ( 任 淳 ) : 분칠을 먼저해봐야 이상하지 않찰습니까? 北 (장 웅) : 任 先 生! 아직도 io게항 模 型 整 理 도 못했어요? 模 型 整 理 도 못 하고 실무대표접촉이 本 會 談 으로부터 南 ( 任 淳 ) : 模 型 整 理 가 안 됐지요 北 (허혁필) : 이거, 무슨 새 소리를 합니까? 새로운 말이 지금 나오는데 北 (장 웅) : 그래서 문안정리를 합시다 이거 뭐냐면 첫째, 선수단 명칭r 호칭부터 합시다 南 ( 任 淳 ) : 그런걸 가지고 그러지 말고 완전히 지난번 접촉보다 태도가 완전히 경직되셨어 等 南 ( 曺 英 承 ) : 이제 내가 한마디만 할께요 燎 北 (장 웅) : 富 先 生 이야기 하세요 曺 代 表 얘기좀 들어봅시다 南 ( 曺 英 承 ) : 우리가 前 文 에 대한 字 句 까지 읽어가면서 토의를 마쳤습니다 마쳤는데 前 文 에 대해 거의 合 意 에 도달했습니다 도달했는데 뭐가 남었 느냐 하며는 토씨, 약간의 用 語 이런 것이 바로 문안조정이거든요? = l 단계만 남아있지 前 文 하고 lo 個 項, lo 個 項 도 그런 단계에 와 있습니다 다 합의를 했습니다 합의를 하고 토씨 같은것 약간의 용어, 쌍방간에 다른 용 어 北 (허혁필) : 글씨, 그걸 하자는 겁니다 燎 南 ( 曺 英 承 ) : 前 文 하고 io개항은 그런 단계에 와 있단 말입니다 이거는

56 문안정리야 언제든지 가능하고 쉽다 이말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깔려 있는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인 견해차이가 있찰습니까? 사실상 그건 우리 가 인정을 해야지요 徹 回 하라고 그러고 우리는 撤 回 못하겠다고 그러고 우리가 이런 떳및한 이유가있다 그쪽에서는 부당한 처사다 이렇게 이 야기하고 있는 부분이라도 이야기를 해 봐야 문안정리를 해나가는데서 기분도 나고 그렇지 않습니까? 北 (허혁필) : 그만큼 이야기 되었으면 되지 않겠는가요? 南 ( 曺 英 承 ) : 그런 이야기인데 자꾸 文 案 整 理 만 하자 하니까 그게 참 이 야기가 되지 않찰습니까 北 (허혁필) : 기본사명이 文 項 整 理 인데 文 項 整 理 이제 들어가기 시작하다가 또 도중에 中 止 를 하는건 될니까? 南 ( 富 英 承 ) : 우리가 lo 個 項 文 案 整 理 올 때까지 얼마나 많은 討 議 를 했 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새로 여러가지 정리해서 내놓은 部 分 에 대해서 撒 回 하라 이 한마디로 끝내고 한번도 討 議 를 못했잖습니까? 그러니까 과 연 撒 回 해야할지, 떳떳한 우리의 理 由 가 맞는건지 하는 것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論 議 해 나가면 될 것 아님니까? 그걸 대체로 討 議 해놓고 그다음에 처음부터 확 文 案 整 理 를 하면 쉬울 텐데 왜 그래요? 北 (허혁필) : 그걸 그만큼 이야기 했는데 北 (장 웅) : 그래서 附 則 에 대한 우리의 立 場 을 명백히 밝했습니다 그래 서 필요하다면 우리가 후에 또 말을 하겠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文 項 整 理 를 lo 個 項 目 文 頂 整 理 를 합시다 南 ( 任 淳 ) : 자, 장선생 이렇게 합시다 우선 順 序 가 말입니다 주 지금 자주 順 序 를 왔다 갔다 그러시는 것 같은데 基 本 問 題 討 議 를

57 하다가 또 中 間 에서 文 項 整 理 하자 文 項 整 理 하자 자꾸 이렇게 北 (장 웅) : 이제 文 項 整 理 들어갔다가 또 이제 왜 또 그만 스톱을 해 가지고 그만 두자고 그럽니까? 南 ( 任 淳 ) : 우리가 文 項 整 理 를 한겁니까? 前 文 에대한 基 本 討 議 를 한거지 燎 北 (장 웅) : 아, 前 文 에 대한 基 本 討 議 야 本 會 談 에서 合 意 한거지 零 南 ( 任 淳 ) : 그래서 貴 側 도 여기에 대해서 아무런 反 對 를 할 理 由 가 없는 提 案 을 하나 지금 합니다 그다음 順 序 로서 말입니다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이 있습니다 를 이건 雙 方 이 내놓았었고 기본적으로 의견이, 지난번에 장선생은 5분도 다 안들어 보고서 r동의한다j 이렇게 하신건데 여기에 대해서 이제 우 리가 근본적인 변화는 하나도 없어요 다만, 이제 실제 共 同 推 進 機 構 를 構 成 運 營 할려면 r아 이런것도 필요하고 또 조정하는 것도 좋겠구나J 해서 아주 지엽적이라고 할까 또 r그리고 경우에 따라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것이 빠진 것도 있고 그래서 그것을 우리가 삽입한 것에 불과 한 건데 이거 그때 내놓았더라면 5분도 안보시고서 또 그대로 동의합니 다J 했으리라 생각되는 內 容 에 불과한건데 여기 대해서 撒 回 하라고까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 생각에는 그러지 마시고 오늘 이거에 대해서 조 항별로 다 확인을 해 봅시다 를 이거 r코리아선수단 공동위원회 및 공동사무국 구성 운영에 관한 합의 서(안)J 귀측도 이렇게 合 意 書 ( 案 )을 가지고 오및는데 이것을 우리 그다 음 順 序 에 合 意 를 해나갑시다 어떻습니까? 장 先 生 燎 北 (김세진) : 그거 합의하는거 좋은데, 우선 이거 序 文 하고 io 個 事 項 이것 은 完 結 된 것으로 보고 l8일날 며칠 안 남았는데 꼭 l8일 이전으로 이거 해결해서 내놓자고 아까 첫발언에서도 이야기 했는데 그렇게 합시

58 다 그렇게 하구 우리 생각은 이걸 먼저 다 完 結 할 걸로 그렇게 崙 南 ( 任 淳 ) : 장 先 生! 말씀해 보세요 를 北 (장 웅) : 任 先 生 이 오늘 前 文 과 lo 個 項 內 容, 共 同 推 進 機 構 運 營 細 則 f 附 則 이런 順 序 로 文 項 整 理 도하고 合 意 해 나가자고 했으니까 그저 그대 로 합시다 그래서 첫례로 우리가 文 項 整 理 된 거로 인정하겠습니다 前 文 은, 文 項 整 理 가 된거로하고 거기에 다른것 없으니까 없지요? 그러니 까 된거로 보고, 첫번째 선수단 호칭 南 ( 任 含 淳 ) : 하여간 우리측에서 發 言 을 하고 안하고간에 一 方 的 으로 認 定 하는데 대해서야 내가 뭐라고 하겠어요 一 方 的 그러니까? 北 (장 웅 ) : 선수단 호칭에 들어갑시다 會 南 ( 任 淳 ) : 우리측 의견과 관계가 없이 一 方 的 으로 主 張 하는거에 대해서 나는 이래라 저래라 貴 側 의 의사를 제약하고 싶지 않습니다 北 (장 웅) : 선수단 호칭에 들어갑시다 準 南 ( 任 淳 ) : 말씀하시고 싶은대로 하십시요 北 (장 웅) : 선수단 호칭에 대해서 읽겠습니다 南 ( 任 淳 ) : 아니, 지금 또 이러실 겁니까? 北 (장 웅) : 우리말로 r코리아j로 영어로는 F K O R E A J 南 ( 任 淳 ) : 아니 이렇게 해서 時 間 을 보낼려고 그럽니까? 北 (장 웅) : 中 國 語 로는 영어발음대로 표기하되 세글자로 표기한다 會 南 ( 任 含 淳 ) : 아니, 장선생! 장선생 몹시 급하시구만 北 (장 웅) : 원래, 원래 理 致 대로 하자는 거예요 南 ( 任 淳 ) : 아니, 아니, 왜 그렇게 좌불안석하시고 그러는데 그러시면 안 됩 니 다 를 北 (장 웅) : 기본이 文 項 整 理 아닙니까? 기본이

59 南 ( 任 淳 ) : 차근 차근 順 序 가 있는건데 會 北 (장 웅 ) : 둘깨로 南 ( 任 淳 ) : 그러시면 되겠어요? 北 (장 웅) : 중국어로는 r 可 禮 亞 J로 표기하도록 베이징 아세아경기대회 조 직위원회 에 제의한다 南 ( 任 淳 ) : 아니 오늘 이거 토의할 기분 안나는구만 準 南 ( 曺 英 承 ) : 會 議 가 안되겠네 장웅대표 안그러시더니 南 ( 任 淳 ) : 혼자 이야기 다 해요 나 이야기 할 필요없이 를 北 (장 웅) : 큰둘째 선수단 깃발 會 南 ( 任 淳 ) : 난 그렇게 되면 이야기가 안되는 거지 燎 北 (장 웅) : 반괄호 첫째 南 ( 曺 英 承 ) : 전에는 안그러시데 北 (장 웅) : 흰색 바탕에 南 ( 任 淳 ) : 상당히 를기시는 것 같애요: 北 (장 웅) : 기본사명이 文 項 整 理 하고자 했는데 를 南 ( 曺 英 承 ) : 아무리 기본사명이 文 案 整 理 라 하더라도 相 對 方 도 이야기하고 같이 해야지, 一 方 的 으로 읽어나가면 어떻게 해요 燎 北 (장 웅) : 基 率 事 項 을 토의안하고 자꾸 南 ( 任 漆 ) : 아니, 기본사항 討 議 하자는 겁니다 기본사항 北 (장 웅) : 그러니까 文 項 整 理 를 하자는 겁니다 文 項 整 理 를 南 ( 任 淳 ) : 文 項 整 理 야 나중에 분칠하는 작업아닙니까? 北 (장 웅) : 아니, 분칠하는 작업이라는게 간단히 하면 된다고 하면서 o1 걸하면 되겠는데 南 ( 任 淳 ) : 아니 덩치를 먼저 만들어야지 粉 부터 아무데나 칠하면 어떻

60 게 돼요? 北 (장 웅) : 덩치는 이미 다 만들고 남았어요 다 마련했어요 燎 北 (김세진) : 이제 다 마련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이거 文 項 整 理 를 하면 하나 하나 결속이 되는데, 빨리밭리 결속을 하자는게 아니라 왜 反 對 를 합니까? 反 對 하 는 이유가 뭐예요? 北 (장 웅) : 附 則 에대한 우리의 입장을 이미 밝히고도 남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文 項 整 理 를 해야 합니다 文 項 整 理 를 합시다 文 項 整 理 를 南 ( 曺 英 承 ) : 그러면 附 則 의 大 體 討 議 부터 먼저하라 이렇게 나왔을때 서로 이야기가 안되네 요 北 (허혁필) : 이야기가 안되는게, 기본사명이 文 項 整 理 인데 왜 다른걸 꺼내 는가? 南 ( 任 淳 ) : 내가 지금 오늘 貴 側 의 의견을 들어 보았습니다 귀측의 의 견 여러가지를 들어봤는데 오늘 接 觸 이 매우 실망스러운 이러한 結 果 를 가지고 올 이러한 우려가 많다근 그런 느낌을 갖게 됩니다 婦 그래서 나는 오늘 貴 側 에게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적어도 우리가 단일팀을 구성을 해서 北 京 아시아 競 技 大 會 에 참가를 할려고 하며는 雙 方 間 에 合 意 를 확실하게 해 놓고 또 그것을 그 이행을 보장할 수 있 는 그러한 裝 置 들을 이것은 서로 논란을 벌일 문제가 아니고 서로가 이러한 裝 置 는 없겠는가, 또 저러한 裝 置 는 없겠는가 오히려 서로가 찾아내기 경쟁이라도 하듯이 이렇게 해서 될 수 있는대로 이 길을 탄 탄하게 만들어 놓자하는 이런 입장에서 서로가 상대측이 오히려 덜 가 지고 나왔으면 이러한 것들도 더 가지고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해 가지고 서로 확실하게 믿고 확실하게 實 踐 을 보장할 수 있는 이런 方 向 에서 우리가 일을 처리해 보자 이렇게 이제 나와야 될 터인데 오

61 늘 貴 側 의 태도를 보면 지난번에서는 그래도 硏 究 를 해 보겠다 또 검 토를 해 보겠다 해 가지고 우리들로서는 상당히 그래도 사실 期 待 를 했습니다 期 待 를 했는데 오늘 貴 側 의 태도를 보며는 이건 뭐 lo 個 項 文 項 整 理 만 들어가자, 그리고 뭐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에 대해서도 지난번 에 내놓은거 그대로만 해도, 지난번 4차접촉 때 내놓은 案 대로 하면 그것은 취소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렇게 돼가지고는 이게 서로 妥 協 的 인 상호간에 協 議 가 이루어질 수 없는 이러한 분위기가 연장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여기에서 지금 귀측 태도를 보면 lo 個 項 文 項 整 理 부터 하지 않으면 다른 討 議 는 하지 않겠다고 하는 입장이 아주 누차에 걸쳐서 확고하게 지금 나타나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속에서는 난 오늘 接 觸 을 더 계속해 봐도 成 果 를 거두기는 매우 어렵겠다 崙 이렇게 생각을 해서 나는 그럴바에는 우리가 다시 한번 만나는 일이 있든가 그렇지 않으면 뭐 l월 l8일날 本 會 談 에서 태도변화를 보여주든가 하는 것이 重 要 하지 않겠느냐 뭐 여기서 쓸데없이 서로 자기측 主 張 만 을 가지고서 똑같은 논쟁만을 벌여봐야 아무런 賓 益 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論 爭 을 하고 자꾸 그 간격이 벌어지는 이러한 분위기만이 조성 이 된다 할 것 같으면 이러한 接 觸 은 時 問 을 짧게하고 그리고 이제 오히려 좋은 분위기 속에서 서로 만나는 것이, 웃는 낮으로 만나는 것 이 오히려 그대로 單 一 팀에 기대를 걸고 있는 民 族 들의 意 思 에 부응하 는 일이 아닌가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장선생 의견이 어및 습 니 까? 北 (장 웅) : 제가 즘 얘기를 합시다 - 5 s -

62 우리는 오늘 이미 전번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 명백히 밝힌 바와 같이 責 側 에서 唯 一 팀 構 成 과 無 關 한 附 則 이라든가, 이런 附 屬 合 意 書 라든가, 이 런 석러가지 복 잡 한 問 題 들 을 들 고 나왔기 때문에 거기에 대 한 입장을 명백히 했습니 다 그는 實 務 代 表 接 觸 에 나오면서 責 側 이 그래도 이런 것들을 털어버리 J1 나오리 라고 생각 했습 니 다 -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미 本 會 談 에서 우리에게 위임한 lo 個 項 目 唯 팀 構 成 方 案 과 共 同 推 進 機 構 運 營 方 案, 이에 대한 文 件 과 이에 대한 文 項 整 理 를 시작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와서 토의해 본 결과 貴 側 에서는 여기에는 관심이 전 혀 없고 이 런 文 項 整 理 는 할 수가 없고 附 則 間 題 만 자 꾸 들 고 나오기 때문에 지금 會 談 앞에는 대단히 힘든 걸림돌이 생겼다 이렇게 생각합니 다 그래서 한가지 내가 물어보겠습니다 귀측에서는 이 附 則, 附 屬 合 意 書, 用 語 이런 문제들을 토의를 하지 않으면 유일팀 구성방안, 공동추진기구 운영세칙, 이런 본회담에서 우리에게 부여한 이 委 任 事 項 을, 이 위임사 항에 대한 文 項 整 理 를 할 수 없단 말인가? 이걸 묻고 싶습니다 南 ( 任 淳 ) : 거기에 대해서 내가 答 辯 을 정확하게 드립니다 주 우리의 입장은 貴 側 이 얘기하듯이 附 則 의 內 容 을 전면적으로 취소해라, 그리고 單 一 팀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에 관해서 우리측이 보완을 한 內 容 을 취소를 해라 이러한 입장을 계속 관철하려고 하는, 그것을 철 회 를 하라 고 하 는 것 이 前 提 條 件 이 되 는 한에 서 는 會 談 의 진전은 기대 할 수가 없겠다 하 는 것 이 이제 우리들의 판단 입 니 다 零 - 6 o -

63 그리고 이제 장선생의 물음에 대해서도 직접적인 答 辯 을 드리겠는데 우리들은 단일팀을 구성하는데 前 提 條 件 은 없습니다 前 提 條 件 은 없으되 이 부칙은, 부칙의 내용들은 우리가 볼적에는 단일팀 구성참가와 관 련 하여 합의해야할 필수적인 內 容 들에 속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 다 北 (장 웅) : 그래서 任 先 生 말씀을 보면 공동추진기구 運 營 細 則 問 題, 運 營 方 案 問 題 는 토의하자고 하면서 그에 앞서서 선행되어야 할 lo 個 項 目 에 대한 文 項 整 理 는 하지말자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되고 있습니까? 왜 운영세칙 문제는 토의하자고 하면서 lo 個 項 文 項 整 理 는 하지말자고 하는가 다음으로 운영세칙은 귀측이 내놓은 것을 왜 즉시에 수정했습니까? 귀 측이 이미 내놓은 겁니다 내놓았던 것인데 l9일만에 또 修 正 해가지고 나왔습니다 會 談 에서 그런 법이 있습니까? 附 則 부터 討 議 하자고 하는데 대해서는 우리는 이찰게 생각합니다 본회담과 관련이 없는 문제이고 共 同 運 營 委 員 會 소관이므로 이것은 토의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부칙은 토의 대상에 되지 않습니다 貴 側 의 附 則 은, 貴 側 이 내놓은 附 則 은 보장장치가 아닙니다 얘기를 하겠습니다 왜 부칙이 본 회담이나 실무대표접촉에 논의대상이 아닌가에 대해서 밝히겠습니다 lo개 항목 구성방안중에 이 부칙에 io개 항목이 되어있는데 lo개 항목 사항 반복한 것이 i조항입니다 io개 항목에 들 어가 있는 것, 또 반복한 것, 용어해석을 유도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 은 것이 두개조항 있습니다 準 唯 一 팀 構 成 과 전혀 무관를 것이 한조항 있습니다 3조입니다 유일팀 이 파탄될 것을 전제로 한 것이 두개조항 있습니다 4조, 9조 共 同 委 - 6 J -

64 員 會 構 成 運 營 方 案 에서 빼다가 찰라놓은 것이 2개 있습니다 5조, 8조, 共 同 委 員 會, 엄격하게 共 同 委 員 會 에서 다루어야 될 조항이 4개조항입니다 7 의 가, 나, 다, 라, 불필요한 것, 구태의연한 것이 한개가 있습니다 신청서 문제, 명백한 것, 그렇기 때문에 이 부칙은 본 實 務 代 表 接 觸 에 서 討 議 할 問 題 는 되지 않습니다 우리 立 場 을 명백히 합니다 를 南 ( 曺 英 承 ) : 그 부분에 대해서 한가지만 내가 말씀드릴께요 딴것은 附 則 內 容 中 에서 여러가지 짚어가면 서 말씀하 셨는 데 딴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 의견을, 말씀을 이미 다 드렸기 때문에 우리 의견은 알고 있을 겁니 다 다 만 破 緩 을 前 提 로 해서 하는 문장을 듣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을 드릴테니까 한번 들어보세요 를 우 리 는 그 조 항 을 單 獨 出 戰 留 保 條 項 이 라 이렇게 우 리 가 항상 생 각 을 하고 있습니다 만일의 경우에 아까 任 代 表 도 說 明 을 했습니다마는 아무 리 성의를 보인다하더라도 다음 단계에 가서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해서 單 獨 으로 전해야될 상황이 없다 이렇게 볼 수는 없는겁니다 없으면 가 장 좋지 요 等 그러나 그 런 경우에 어떻게 하자는 건가 하는데 대해서 文 書 로 분 명 히 할히자 하는 것이 그 條 項 의 뜻입니다 왜 그러냐하면 그것은 理 致 로 봐 서 우선 그 런 경우에는 어떻게 하자고 하는 것을 밝혀오느냐? r L 大 會 가 우리나라에서 있는 것이 아니라 제 3국에서 있기 때문에 會 談 이 다 끝나고 共 同 委 員 會 가 다 끝나는 것 아님니다 會 6 월 22일날 신청서가 제되어야 끝나는데 그때까지 만일 무슨 일이 있으며는 어떻게 하느냐하는 것이 北 京 大 會 組 織 委 員 會 의 준비과정과 더불 어 상당한 의문점이 있을 수 있다 이겁니다

65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하나 이것은 결국 무슨 事 由 로 인해서 부득이 한 경우에는 單 獨 出 戰 할 테니까 그렇게 대비하지요 하는 통보를 할 필 요가 우선 있는거고, 들째는 그 보다는 더 중요한 우리 經 驗 이 있습니 다 l979 年 度 第 35 回 世 界 卓 球 選 手 權 大 會 가 평양에서 개최될 때 貴 側 에서 r 單 一 팀을 구성해서 전하자J 이렇게 제의를 해서 會 談 이 시작되었습니 다 시작되어 회담은 진행되면서 終 局 的 으로 날은 다가왔고 우리팀만 구 라파에 가서 貴 側 의 비자를 기다렸습니다 분명히 그때는 會 談 이 결말나 기전에는 우리는 會 員 國 이기 때문에 그 世 界 選 手 權 大 會 에 參 席 을 해야하 는 겁니 다 等 그런데도 불구하고 世 界 選 手 權 大 會 를 貴 側 에서 열면서 會 員 國 인 우리한 等 테 비자를 주지않아서 눈물을 머금고 돌아온 사실, 경험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 國 民 들이 무엇을 믿고 이 큰 대사업을 하고자 하느냐 했을때 우리는 그 保 障 條 項 을 넣으므로써 받을 수 있겠 다 아마 이 조항은 북측에서도 받아 줄거다하는 信 義 와 信 賴 를 갖고 그 조항을 만들었던 겁니다 拏 그런데 어떻게 당연한, 理 致 로 봐서도 당연하고 또 과거 경험에 비추 어 확인하는 의미에서도 당연하고 그런 당연한 조항을 넣은 그 附 BJ 條 項 에 대해서 아주 不 當 하다, 撒 回 하라 이렇게 얘기하는건지 도대체 이 회담을 앞으로 진척시킬려고 하는 건지 여기서 끝낼려고 하는건지 내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燎 其 他 事 項 도 내가 솔직히 털어놔 할말이 많습니다만 그 條 項 하나만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다음 그런 부분을 진지하게 한번 살펴보시고 나 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辱

66 北 (김세진) : 曺 先 生 거 여러가지 얘기를 하는데, 우리가 이 附 則 을 이 合 意 書 에서 빼자는 거지, 이 부칙에 있는 내용을 필요한데선 토론하자는 겝니다 그 건 명백히 아셔 야 돼 요 왜 우리가 이 合 意 書 에서 빼자고 하는가? 이자 우리 장선생님도 얘기 했는데 지 금 거기서 附 則 提 起 를 한 것 보 며 는 lo 個 事 項 뒤에다도 附 則 을 붙이고, 그 부칙내용을 보게되면 뭐 附 屬 合 意 書 1, 2, 3, 4 이렇 게 여러개 부속합의서들 이렇게 쪽 다 부칙으로 해 놓았는데 1 이 附 屬 合 意 書 들을 다 보게되면 위인가, 이걸 共 同 委 員 會 에서 토론해야 할, 이미 우리가 lo개 사항에서 합의된 條 項 에 따라서 共 同 委 員 會 에서 토론할 문제들이란 말이예요 그래서 이걸 우리가 공동위원회에가서 討 論 하자는게 이미 합의한 사항 을 존중을 해서 거기가서 討 論 하 자 는 겁니다 이걸 명백하니 해야지 내가 실례를 드는데, 거기 附 屬 合 意 書 2, 이거 내용이 뭐인가 하게되면 lo개사항과 부칙에 用 語 解 釋 에 대한 合 意 書 인데, 요 게 l4개 항목으로 되 어 있지 않아요? l4개 항목인데 그 내용을 보게되면 뭐인가, l3개는 공동위원회 기능에 속하는 문제란 말이예요 共 同 6 漆 會 機 能 을 한번 보시라구요 거기서 다 공동위원회에서는 이런 것들을 合 意 決 定 하게 돼 있다 이런 것들을 決 定 하게 다 規 定 해 놓았 는데 왜 그래요? 그래서 이런건 공동위원회에 가서 討 論 하자는 거예요 우리가 準 거 쥐인가하면 이자 있을 수 있는 것 이거 다 털어없애고, 전혀 토 른안하자는게 아니예요 이거 이해를 정확하니 하셔야 되구 等 그래서 이 회담을 빨리 結 束 하기 위해서도 共 同 委 員 會 에가서 할 것은 共 同 委 員 會 에 가서 토른하도록 이렇게 하고, 이미 이건 合 意 된거기 때문

67 에 응당 그렇게 하여야 하는거고, 그래서 그렇게 하자는 겝니다 그 다음에 부칙의 일부 항들을 보면 唯 一 팀 構 成 問 題 와 관련이 없는 것들이 있단 말이예요 여기에 그래서 유일팀 문제와 관련이 없는거는 이건 별개로, 별개란 말이예 요 그래서 여기서 이건 말하자면 귀측에서 얘기한대로 털어 없애자는 말이예요 유일팀 구성과 관련이 없기 때문에 예를 들면 附 屬 合 意 書 3, 거기서 제의한 3인데, 이건 뭐 親 善 交 換 競 技 및 施 設 踏 査 Ia을 조직할데 대한 이 合 意 書 인데 準 이 거는 우리 唯 一 팀 구성과 관련이 없는 문제란 말이예요 아까도 내 가 얘기를 했지만 이게 우리 議 題 밖의 문제 아닌가 이게를 우리 代 表 들이야 의제에 상응한 거를 討 論 해야지, 의제도 아닌 문제를 여기서 討 論 하자면 이거야 좀 얘기를 한다면 이게 너무 억지아닌가 o1 거 야 南 ( 曺 英 承 ) : 굉장히 중요한 얘기를 하시는데 거 너무 길게 하시지 말 고 요약해서 하시라구요 會 北 (김세진) : 거, 내 말좀 들으시라요 7 래 서 이 뭐인고 하면 附 則 에서 우리가 공동위원회에서 할거는 이미 합의된대로 共 同 委 員 會 에서 討 論 하도록 하고, 또 우리 唯 一 팀 구성과 o1 렇 게 별개문제, 전혀 인연이 없는 問 題 들은 이건 이렇게 해서 唯 一 팀을 빨리하자는건데 자꾸 거기서 이해 잘 못하시는데, 거기선 共 同 委 員 會 에 가 서 이거 뭐 부담이 많아서 共 同 要 員 會 가서 이거 다 어떻게 토른하느 냐 이렇게 또 말씀들 하시는데 共 同 委 員 會 가서 이걸 왜 토른 못한t 말이예요? 이 共 同 委 員 會 에 우 리 가 공동위원회에 이제 그 귀측에서 내놓은 案 대로 우리가 합의해준대로

68 해도 공동위원회가 이제 2월초에 나오게 되며는 우리 훈련, 共 同 訓 練 에 들어가기 전만 하더라도 한 45일간이 있는데, 아 공동위원회야 뭐 문제 가 많으면야 3o일간도 토른 할 수 있고 말이예요 2o일간도 토론할 수 있고, 열흘도 토론할 수도 있구 말이예요 等 우리 이 회담은 이렇게 두어시간씩 모여서 그저 여러날만에 한번씩 하지만, 공동위원회야 필요하다면 열흘도 할 수 있구 스므날도 할 수 있구 서른날도 할 수 있구, 이거 다 討 論 할 수 있지 않느냐 그 다음에 이 共 同 委 員 會 라는 건 次 元 이 높지 않느냐, 여기 이 회담 보다야 그래도 차원이 높지 않느냐, 하고 여기 專 門 家 들 실무일운들이 많이, 또 人 員 上 으로도 倍 아니냐? 여기 열명이, 우리 다섯명이 하는거 에 비해서 배인데 능률이 나도 그만큼 능률이 난다 사람이 많으니까 좋은 創 造 的 인 案 들이 많이 나올거고 그 다음에 이 共 同 委 員 會 라는거야 실지 우리가 공동위원회가 구성되면 이렇게 우리가 不 信 과 信 義 가 지금 불신이 많고 오해가 많은데, 이때가 서는 이런 분위기도 많이 가셔지지 않겠는가 문제토론에도 많이 前 進 이 될 수 있는거구 찰 아 그 다음에 또 共 同 要 員 會 라는게 雙 方 올림픽 委 員 會 要 員 長 들이 참 가하는건데, 위원장들은 다 舊 面 이예요 서로 만나면 문제토론을 다 쉽 게 이렇게 할 수 있구 그래서 共 同 委 員 會 에 가서 문제가 상당히 어려워지리라고 생각을 하는 데, 共 同 委 員 會 가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문제들인데 자꾸 여기서 내놓 고 문제를 복잡하게 하기 때문에 우리 하는 소린데 이거 회담을 정말 唯 一 팀을 하자고 하면 우리 합의한대로 共 同 委 員 會 에 가 할건하고, 이렇게 해서 이 기본문제 빨리하고 여기 이 署 名 하는

69 걸로해서 l8일날 本 會 談 에 제기하자는 우리 심사는 그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하나 唯 一 팀을 꼭 成 事 시키자는 이겁니다 南 ( 曺 英 承 ) : 좋습니다 그런데 지금 김세진 대표가 말씀하시는 것 가운데 굉장히 重 要 한 얘기를 몇가지 하린습니다 그걸 우리가 서로 意 見 을 交 換 해야 앞으로도 순조롭게 進 行 될 것 같아요 를 뭐냐하면 議 題, 議 題 하는 말을 자꾸 했습니다 또 貴 議 題 와 關 係 가 있다 없다하는 얘기를 자꾸 하셨지요 零 이 두가지 사항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애요 왜냐하며는 지금 우리가 討 議 해야 할 의제가 뭡니까? lo개항 이 問 題 요것만 가지고 議 題 라 하 는 겁니까? 이 의제가 뭐냐하며는 의제를 보세요 議 題 는 r 第 ii 回 北 京 아시아 競 技 大 會 南 北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에 관한 事 項 J이 의제입니다 그 다음에 우리 實 務 代 表 接 觸 은 어떤 기능을 갖고 있느냐? 이 議 題 를 가지고 광범위하게 토의하고 있는 本 會 談 의 위임을 받아서 그 委 任 의 범위내에서 우리가 재량을 갖고 신임을 갖고, 우리가 이야기를 하고 있 는 겁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내놓은 부칙조항중에서 재 語 解 釋 부분에 있어가지고 公 開 選 拔 戰 이다 하며는 공개선발전이 뭐냐? 상대방의 Tv중계 를 인정하고 參 觀 團 이 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을 말한다 하는 것이 어 떻게 구성 참가에 관한 사항과 관계 없는 얘기입니까? 北 (허혁필) : 그건 공동위원회에서 토론할 것이지요 그건 이제 세진대표가 정확하게 그건 공동위원회에 끝날거다 그렇게 했죠 燎 北 (장 웅) : 공동위원회가 내지요 이전 실무대표접촉이지 零 南 ( 曺 英 承 ) : 내 얘기를 들어보세요 또 합의를 하는 마당에, 또 합의를 하고 난 뒤에 效 力 이 發 生 하고 6 7 -

70 이제는 정말 단일팀으로 구성하기위한 모든 겨레의 意 見 이 합의되었다하 는 문서에 도장이 찍히는 겁니다 署 名 이 되는 겁니다 率 그 서명을 기념하고 앞으로 공동위원회부터 시작될 여러가지 일을 실 지로 한번 교환해 봄으로써 일어날 수 있는 사실상의 문제들을 사전에 한번 點 檢 해보자하는 것이 어떻게 共 同 南 北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와 관련한 사항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그러면 거꾸로 말해서 귀측은 親 善 交 換 競 技 한번 하자 하는 그것 못 받아들여서 이 共 同 南 北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에 관한 사항을 앞으로 합의 를 안하겠다는 겁니까? 거꾸로 보면 그렇다 이겁니다 等 北 (장 웅) : 얘기하시는데 내가 좀 얘기를 하겠습니다 그쪽에서 얘길 했 으니까 내가 좀 얘길 합시다 공동 친선경기문제를 하지 않으면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겠느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그것에 앞서서 내가 좀 탁구 얘기를, 옛날 古 來 的 얘기를 꺼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하 고 南 ( 任 淳 ) : 古 來 的 얘기가 아니죠 燎 北 (장 웅) : 유일팀, lo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이제 얘기했기 때문에 나도 얘길 합시다 탁구문제는 唯 一 팀을 하자는데, 唯 一 팀을 하지 않겠 다고 하니까 깬거죠 그리고 국제 卓 球 聯 盟 이 그때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 다 유일팀으로 참가하라고 그건 이렇게 명백히 밝혀두고 를 다음 이제 그 親 善 競 技 를 안하면 唯 一 팀을 안하겠다는 소리냐 그건데 친선경기문제를 지금 여기에 내놓은 것은 귀측에서 기분이 나활 수 있 는데 주제넘는, 주제넘는 자세와 입장이다 주제넘는거다 이 회담이 워 하러 있습니까? 뭐하러 뭐 하려고, 지금 나 다 까밝히지는 않겠습니다 零 교통문제, 陸 路 海 路 뭐 이 문젠데 그것도 나왔는데 그것을 誘 導 하기

71 위해서 이제 그건 완전히 엉뚱한 거니까 전혀 lo개 항목 唯 一 팀 구성 방안에도 없던거를 지금 附 則 이라는데 그걸 내놓고 부칙의 것을 다시 전개를 해서 用 語 解 釋 에 갖다 붙여 갔단 말예요 찰 이건 아이보다 배꼽이 크죠 아마 발명대왕 에디슨도 아마 깜짝 놀랄 거예요 이런 발명을 해 내는구나 하고서 에디슨도 깜짝 놀랐을 거예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지금 그래서 부 칙이나 밑에 굉장한 量 들이 있는데 이걸 지금 대 밑에 와서 내놓고 이걸 합의하자, 토의하고 합의하자, 이게 論 理 不 當 이다 論 理 不 當 이다 실 제로 유일팀을 하자는 의사가 있는가 없는가 왜 우리가 의심을 안하겠 는가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해야될 소관의 문제까지 전부 여기다 넣었습니 다 그래서 아까 任 先 生 얘기를 간단히 하다 말았는데 附 則, 附 屬 意 書, 用 語 解 釋 問 題 이런거 털어버리십시요 털어버리면 간단합니다 南 ( 任 淳 ) : 자, 얘기 또 있습니까? 北 (장 웅) : 얘기 마저 하겠습니다 이 附 則, 附 屬 合 意 書 뭐 이런거 이 거 토의를 안하면, 토의가 되지 않으면 우리가 이미 본회담에서 합의했 고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인 文 項 整 理 에 못 들어가겠는가 다시 한번 귀 측이 明 由 히 입장을 밝혀주기를 촉구하는 바입니다 南 ( 任 淳 ) : 내가 입장을 밝히겠습니다 지금 귀측은 지난 6차 회담의 결과에 대해서 그 어느 한쪽만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6차 회담에서 는 분명히 lo개항에 대해서 意 見 一 致 를 보았다는 것과 관련해서 그에 따른 附 帶 措 置 들을 강구하자 그 부대조치라는 게 뭐냐? 우선 합의인항 의 성실한 이행을 보장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장치들을 강구를 하는 문제가 첫째다 이 강구를 하는 방법으로써 쌍방이 어떠한 방법이 있겠는가 그것을 6 9 -

72 연구를 해서 가지고 나와서t 그것을 가지고 토의를 하자 이렇게까지 우 리가 사실상 합의를 본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것들 토의를 한 結 果 를 가지고 합의문안 전체에 대한 문안정리를 하자 이렇게 합의가 되 었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귀측의 오늘 태도를 보며는 當 局 이 保 障 하는 覺 書 를 交 換 하 는 것 물른 그것도 그중에 하나로는 들어갈 수도 있겠죠 그거 이 諒 외에는 다른 내용에 대해서는 일체 털어버리겠다 이 얘기는 지금 뭐냐하면 난 오늘 상당히 귀측의 태도에 의심을 갖 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單 一 팀 構 成 參 加 를 實 現 하는 과정에 있어서 相 對 側 內 政 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한다든가 또는 軍 事 問 題 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중 한다든가 그밖에 體 育 外 的 問 題 를 끼어들려고 하는 이러한 짓을 서로 하지 말자 北 (장 웅) : 이미 들어가 있죠 南 ( 任 淳 ) : 얘기 들어보세요 北 (장 웅) : 이미 들어가 있지 等 南 ( 任 淳 ) : 지난번 것만 하더라도 그렇게 거기에 대해서 北 (장 웅) : 다 있는 걸 가지고 자꾸 南 ( 任 漆 ) : 언급을 했는데 그것을 명백하게 박아놓자 하는데 대해서 " 1 금 귀측은 이것을 털어버리자 이런 얘기가 되는데 이렇게 돼서, 돼가지 Jl 北 (장 웅) : lo개항에 다 있어요 運 營 細 則 에도 있고 燎 南 ( 任 淳 ) : 가만히 얘길 들어보세요! 北 (장 웅 ) : 하슈 南 ( 任 含 淳 ) : 이렇게 되면 인거야말로 적반하장의 주장이 아니겠는가 이건 - 7 o -

73 그야말로 文 書, 文 書 놀음만 하자는 거 아닌가 北 (장 웅 ) : 누가 할 소리, 南 ( 任 淳 ) : 文 書 놀음만 하고 실제 行 動 에는 關 心 이 없는 이러한 입장을 되풀이하고 오늘, 그리고 얘기를 들어보면 이거는 완전히 회담을 하겠다 는 代 表 의 發 言 은 아니라고 난 인정이 됩니 다 相 對 側 의 主 張 에 대해서 撤 回 를 하라는 건 또 그렇다치고, 주제넘는게 뭡니까? 그야말로 주제넘게 주제넘는 얘기, 주제넘는다 이러한 얘기를 하게 되며는 이건 그야말로 주제넘은 얘기가 되는 겁니다 이러한 얘기 는 그야말로 撒 回 를 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北 (장 웅 ) : 격에도 맞지않고, 격에도 맞지 않고 南 ( 任 音 淳 ) : 주제넘는 이야기를 자꾸 하지마세요 오늘, 오늘 참 분위기 가 시간이 시간이 갈수록 더 혼탁해지는구먼 北 (장 웅) : 그 다음에, 자 내 하나만 합시다 이제 任 先 生 얘기를 했 는 데 北 南 唯 一 팀 共 同 推 i료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귀측에서 l2 月 22 日 우리한테 넘겨 준 겁니다 r마j항입니다 r공동위원회는 유일팀구성 참가문제 협의 해결과 그 실 행의 實 效 性 을 보장하기 위해 일체의 體 育 外 的 問 題 를 거론하지 않으며 J 쌍방당국이 이를 보장하는 覺 書 를 교환한다J 명백히 있습니다 명백히! 이걸 둘로 갈라가지고 이쪽에 하나, 저쪽에 하나, 이게 이게 이게 왜 이렇게 합니까? 왜 이렇게, 왜 이렇게 합니까? 예? 南 ( 任 淳 ) : 共 同 運 營 委 員 會 가 單 一 팀 構 成 方 案 의 基 本 立 場? 基 本 原 RJ과 다 른거죠 北 (장 웅 ) : 공동위원회가 단일팀구성을 하는데서 나오게되면 常 設 機 構 로서

74 이것이 유일팀 구성을 南 ( 任 淳 ) : 그래서 그것이 들어있으니까 합의를 못하겠다 이런 이야기입 니 까? 北 (장 웅) : 왜 자꾸 복잡하게 이렇게, 털어버려야 될 것은 거저 틸어버 리면 되겠는데 그걸 왜 그렇게 복잡하게 자꾸 展 開 를 해서 놓고 이 문제를 討 論 하자고 합니까? 南 ( 任 淳 ) : 아 이것은 그런 내용이 들어있으면 合 意 를 못하고 털어버려 야 된다? 北 (장 웅) : 그래서 그저 이런 문제를 자꾸 들고 나오지 말고 문항정리 합시다 문항정 리! 南 ( 任 淳 ) : 난 귀측이 그야말로 판에 박힌 이야기를 거듭하는데 대해서 나는 그야말로 지루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零 귀측이 적어도 얘기를 그렇게 판에 박은 얘기, 문서놀음만 하자, 자 꾸 이렇게 되며는 얘기가 여러가지 北 (장 웅) : 문서놀음! 문서놀음에 대해서 하하하 이럴수가 하하하 문서놀음을 누가 시작했습니까, 예? 이 한 도라꾸 갖다 부려놓았는데 하하하 南 ( 任 淳 ) : 아 문서, 내용을 먼저해야 됩니다 내용을! 北 (김세진) : 부칙, 친선교환경기를 위한 附 屬 合 意 書 ( 案 )에도 또 이런걸 하 나 더 붙였어 準 南 ( 任 淳 ) : 뭘 더 붙혔어요? 北 (김세진) : 親 善 交 換 競 技 를 하자는것 附 aij에다 박아 놓고서는 그 부속합 의서를 또 이런거 하나 또 넣어, 이걸 어떻게 合 意 를 하는가? 이제 며 칠 앞두고

75 南 ( 朴 秀 蒼 ) : 그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北 (김세진) : 아니 내용을 잘 모르다니, 이 안에 이걸 어떻게 지금까지 lo개항을 몇달 동안 했는데 南 ( 任 淳 ) : 아니, 5분동안 보아서 힘들면 io분동안만 보면 다 同 意 할 수 있을텐데 왜 그래요 그거 그렇지 않아요? 北 (김세진) : 말도 되지 않는 소리 南 ( 朴 秀 蒼 ) : 공동위원회에서 자꾸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그러는데 공동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말입니다 벌써 몇십명의 인원이 왔다 갔다 할 뿐만 아니라 常 駐 까지 합니다 北 (김세진) : 來 往 하고 常 驗 를 하는게 뭐가 나쁩니까? 南 ( 朴 秀 蒼 ) : 나쁘다는 이야기가 아니지 그게 필요하니까 내 놓은 및 c ' 지 필요하니까 내 놓았고, 그리고 필요하니까 상대방에서는 그걸 플구 를 했고 그런거 아닙니까? fb (김세진) : 예주 南 ( 朴 秀 蒼 ) : 지금 이런 문제들은 共 同 委 員 會 에서 토의될 내용이 아니라 이겁니다 그 이전에 協 議 解 決 해야지 어떻게 해서 공동위원회에서 北 (장 웅) : 답답하구만 답답해 零 南 ( 朴 秀 蒼 ) : 共 同 委 員 會 에서 北 (김세진) : 아 來 往 問 조를 공동위원회에서 協 議 決 定 하게 안되어 있어요? 南 ( 朴 秀 蒼 ) : 아니 거기서 할려며는 그런 문제들은 이미 왔다간다 하기 때문에 그 왔다갔다 하는 문제가 제대로 騷 行 이 되됐느냐 하는 얘기예 요 北 (김세진) : 아 공동위원회를 그럼 믿지않는다는게 공동위원회를 무시한다 는 겁니까? 예? 7 3 -

76 南 ( 朴 秀 蒼 ) : 아 못믿지? 그걸 못 믿지요 北 (허혁필) : 공동위원회를 못 믿는다? 南 ( 朴 秀 蒼 ) : 공동위원회가 과연 발족이 돼서 北 (김세진) : 바루 아마 박선생이 뭐 믿지 못해서 이거 이런다하더니찰 공 동위원회도 못 믿고 그럼, 그러니까 唯 一 팀을 못하겠다는 소린데 어디 그 런 소리를 해요? 南 ( 朴 業 蒼 ) : 그래서 우리가 例 示 를 한거예요 北 (김세진) : 대표도 못 믿겠다 공동위원회도 못 믿겠다 믿지 못해서 유일팀 못하겠다는 소린데, 어디 그런 소리를 하는가 말이예요? Q 1? 南 ( 朴 秀 蒼 ) : 79년도, 84년도 우리가 單 一 팀 問 題 를 지금 한두번 協 議 하 는 게 아니예요 燎 北 (김세진) : 말을 조심하시라구 조심하시라구 예? 南 ( 朴 秀 蒼 ) : 인제는 우리가 여기에서도 協 議 가 되지 못하고 또 누락이 를 된게 있으면 또 거기서 해야하는 것이지 北 (장 웅) : nou-j, no항j 기타, 요거 한번 읽어보세요 단일팀과 관 련 한 기타사항은 어디서 討 論 하게 되어있습니까? 南 ( 朴 秀 蒼 ) : 그러니까 공동위원회가 과연 이 상태로 해가지고는 발족이 될런지도 의문스럽다 이겁니다 車 北 (장 웅) : 왜 발족이 안됩니까? 왜? 난 도대체 이거 南 ( 朴 秀 蒼 ) : 왜? 과거가 있기 때문에 南 ( 曺 英 承 ) : 親 善 競 技 한번 하자는데 그것도 못받아들이면서 어떻게 공 동 위원회 南 ( 朴 秀 蒼 ) : 아! 79년에 그런 모양이 됐지! 84년에 LA때도 z 했 지! 7 런 과 거 가 있기 때문에 인제는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

77 자 이겁 니다 北 (김세진) : 그래서 共 同 委 員 會 에서 토른하기로 다 되었으니까 共 同 a 員 會 에서 토른하자는 것인데, 共 同 委 員 會 에서 토론하자는 건 우리 소리가 아 니라 쌍방이 합의했고, 이렇게하자고 결정됐는데, 그럼 그대로 해야지 이걸 뭐 판에 박 힌 얘기다 여기서 해야된다고하면 이게 생때지 이게 뭐 요? 南 ( 朴 秀 蒼 ) : 생때가 아니지 北 (김세진) : 아 그러기 때문에 공동위원회를 발족시키기 위한 문제 먼저 토론하자 이거요 그 중요성을 인정하시는데, 그것 먼저 빨리 토론하시 자 이거요찰 南 ( 曺 英 承 ) : 김세진대표! 공동위원회가 發 足 되고 난 뒤에 문제를 지금 생 각해서 이 회담에서 이야기를 못한다는 겁니까? 공동위원회가 발족되었습 니까? 北 (김세진) : 공동위원회에서 토른하기로 합의한 문제가지고 릿 때문에 이 야 기 합니 까? 南 ( 曺 英 承 ) : 합의를 해야 공동위원회가 발족이 되는거고 北 (허혁필) : 토론하자는 건데 발족됐는가 하는건 뭐요 그건 또? 빨리 발 족시키게 하자는 건데 準 南 ( 曺 英 承 ) : 설사 이 문제는 공동위원회에가서 토의하자 했더라도 아직 공동위원회에 가기 까지는 本 會 談 에서, 아 그것은 그때가서 할 일이 아 니라 지금 하자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얘기를 하고 있어 지금 北 (장 웅 ) : 지금 하자하면 그 다음 또 내놓고, 또 내놓고 北 (김세진) : 아니, 5개월동안 우리가 唯 一 팀 구성을 위한 합의서를 lo가 지를 추려서 지금 토른을 해서 내놓았는데

78 오늘 합의하고 내 일 또 문제를 제기하고 또 모레 또 하고 또 제기 를 하고 이런식으로 해요? 이게 정당하오? 南 ( 曺 英 承 ) : 이젠 더 없어 이게 전부니까 그것만 同 意 하면 끝나는 거 요 北 (김세진) : 언젠 뭐 없다 그겠지 뭐 있다 그했어? 南 ( 任 淳 ) : 자! 장선생 자 우리 정리합시다 北 (장 웅) : 거 한가지 물어봅시다 이 別 途 合 意 書 의 發 言 內 害 이 共 同 要 員 會 에서 토의할 대상의 문제라는걸 否 認 합니까? 南 ( 朴 秀 蒼 ) : 거기 이전에 이루어져야될 문제들입니다 주 北 (장 웅) : 하니까 이자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 南 ( 朴 秀 蒼 ) : 공동위원회에서 토의되어야할 사항들이 아니예요 準 北 (장 웅 ) : 이거 완전히 또 뒤집는구만 南 ( 朴 秀 蒼 ) : 그리고 왜 그렇게 마지막까지 우리를 못믿겠느냐며는 세상에 名 稱 하나만 보아도 보십시오! 뭐 세글자로 표기하기, 마지막까지 이렇게 나오세요? 마지막까지 차 北 (장 웅) : 曺 先 生! 이제 우리에게 이거 문제토의에 관심이 있나하고 이 제 거 물었는데, 이제 이거 우리하고 얘기했는데 문제토의에 관심이 없 으 면 우리가 이렇게 유일팀 을 구성 하자 고 노력 을 하겠습니까? 우리는 어 떡하나 발리 속 한 시일내에 l8일입니다 本 會 談 l8일, l8일이기 때문에 일체 복잡한 문제를 자꾸 여기에 내놓지 말고, 이미 본회담에서 우리에 게 위임한 要 任 事 項 을 하는 것이 實 務 代 表 의 임무다 이겁니다 南 ( 任 淳 ) : 장선생! 내 얘기를 분명하게 하겠는데, 지금 귀측의 얘기를 들어보며는 이미 의견이 일치된 부분에 대해서 文 章 化 만 다듬자하는데만 7 6 -

79 관심이 있는 것이고, 실제 일이 성사되도록 하자 하는데에는 관심을 보 이지 않고 있습니다 내가 보기에는 오늘 귀측의 주장들을 보며는 정말로 관련이 없는 문 제다 또는 그렇지 않으면 무슨 뭐 파탄을 전제로 한 것이라든가 이러 한 用 語 들을 쓰고 있는데, 귀측이 이러한 우리의 성의있는 案 에 대해서 이와같이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 것은 共 同 委 員 會 構 成 自 體 에 대해서도 그동안에는 난 귀측이 共 同 委 員 會 까지는 구성을 할려고 하는 걸로 생각 을 했는데 燎 이제 共 同 要 員 會 構 成 自 體 에 대해서도 意 志 가 있는지 그야말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이러한 情 況 에 이르고 있다고 애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놓고보며는 결국 合 意 文 書 를 생산했다하는 그거 하나를 얻어내기 위해서 지금까지 l년동안 會 談 을 해 온것이 아닌가 하 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됩니다 年 왜 그렇게 되느냐 하면 지난번에, 조금전에 曺 代 表 도 이야기를 했습니 다만 貴 側 은 卓 球 會 談 을 할적에 單 一 팀으로 나간다는 原 則 에만 먼저 合 意 를 하자 原 則 에 먼저 合 意 하지 않으면 具 體 的 인 內 容 을 討 議 할 수 없다 오히려 原 則 에 合 意 만을 얻어내기 위해서 백방으로 努 力 을 했던 생각이 문득 남니다 지금 이 會 談 에서도 貴 側 은 어데한 態 度 를 보이고 있는가? 北 京 大 會 에 單 一 팀으로 나가기로 原 則 的 인 合 意 를 했다 原 則 的 인 合 意 만을 얻어내놓 자 하는데 온통 精 力 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오늘 貴 側 의 態 度 에서는 그러한 立 場 이 明 明 白 白 하게 드러났다 촐 그러니까 애당초에 이 會 談 에 임할적에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와는 거리가 먼 그러한 立 場 에서 이 會 談 에 나온 것이 아닌가 이러한 疑 心 까지도

80 떨쳐 버릴 수가 없는 이러한 狀 況 에 이르렸다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 서 北 (장 웅) : 그러니까 지금 結 束 發 言 하는 겁니까 예? 南 ( 任 淳 ) : 아니 나로서는, 아니 가만히 제 얘기를 들어보세요 零 그래서 나로서는 이와같이 貴 側 의 立 場 에 變 化 가 없는 限 오늘 더 會 談 을 해보아도 나는 큰 成 果 를 期 待 할 수 가 없겠다는 確 信 을 表 明 을 합니다 會 따라서 責 側 이 이 附 則 問 題, 우리는 이 附 則 꼭 附 則 이라는 用 語 를 쓰자는 것은 아닙니다 적어도 이 合 意 事 項 의 誠 實 한 履 行 을 保 障 하기 위한 이 保 障 裝 置 問 題 에 대해서 誠 實 하게 討 議 할 立 場 이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지금부터 뭐 밤을 세워서라도 나는 討 議 를 계속하자고 하는 用 意 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에 대한 討 議 를 回 避 하고 l o 個 項 文 案 調 整 만을 하겠다고 해서 이 자리에 나와있는 立 場 이라면 아마 이것은 立 場 을 다시 調 整 을 해가지고 會 談 에 나오는 것이 겠다고 하는 것이 내 생각입니다 뭐 말씀해보세요 雌 北 (김세진) : 아이 거 會 談 무슨 誠 意 가 뭐 어편다 하시는데 南 ( 任 淳 ) : 아니 장선생 말씀하세요 장선생 意 見 을 좀 이야기해보세요 北 (장 웅) : 그러니까 結 束 하자는 겁니까? 北 (김세진) : 會 談 이 成 事 가 안되니까? 南 ( 任 淳 ) : 아니 장선생 얘기를 들어보세요 北 (장 웅) : 아니 글째 結 束 하자는 겁니까? 南 ( 任 淳 ) : 아니 會 談 이야 相 對 方 이 있는 것이니까 내 意 見 을 이야기 했으니까 또 그쪽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81 北 (김세진) : 이거 4 次 實 務 代 表 接 觸 때부터 지금 會 談 이 成 事 가 안되는데 왜 안되는가 이게? 이게 우리 때문에 안되오? 南 ( 任 淳 ) : 아니 이럴거예요? 아니 막판에 와서 이럴거예요 정말? 아니 바로 이렇게 얘기를 해도 되는거예요? 北 (김세진) : 貴 側 에서 이런 것들을 내놓았기 때문에 지금 그러지 않소? 이거 明 白 하지 않소? 北 (장 웅) : 우리 김세진대표 이야기 좀 들어보세요 北 (김세진) : 4 次 實 務 代 表 接 觸 때 우리 成 事 가 안되었고 오늘 會 談 도 지 금 이렇게 되었는데 이거야 事 實 이 아니요 지금? 南 ( 任 淳 ) : 아니 정말 안되겠구만 이 사람들 聲 北 (장 웅 ) : 아니 이사람들이라니요? 南 ( 任 습 淳 ) : 이래 가지고 안되겠어요 를 南 ( 朴 秀 蒼 ) : 좀 점찰게 發 言 하세요 會 南 ( 曺 英 承 ) : 김세진대표! 여기 代 表 가 이야기했으면 그쪽 代 表 가 또 말을 받아 이야기하고 그렇게 해야 會 談 이 進 展 이 되는 것 아닙니까? 北 (김세진) : 代 表 가 이야기를 하면 난 또 代 表 인데 이야기를 못하오? 南 ( 曺 英 承 ) : 거 首 席 이 또 있잖아요? 首 席 에서 首 席 한데 이래 물었으면 그래 해야지 禮 儀 를 갖추어서 해야지 그렇게 이야기하면 되나요? 北 (김세진) : 말이야 똑바로 해야지 말이예요 會 談 이 成 事 되지 않는 것이 언제부터 무엇 때문에 안되는가 하는 것을 明 白 히 하나 해야되겠어요 이 게 지 금 주 北 (장 웅) : 그래서 이야기 좀 합시다 南 ( 任 淳 ) : 오늘 정말 안되겠어요 準 北 (장 웅) : 거 任 先 生 축구를 하신 體 育 人 인데

82 南 ( 任 淳 ) : 나는 장선생을 그렇게 보지 안했는데 영 오늘 보니까 안되 겠구만 北 (장 웅) : 축구선수인데, 축구를 하신 先 生 이 그 말씀하는걸 듣으니까 우리 立 場 을 전혀 理 解 를 못하고 지금 이야기를 하는데 r 意 文 書 를 生 産 했다는 것을 發 表 하는데만 關 心 이 있다J 뭐 이제 이런 이야기를 했습 니다 合 意 文 書 를 生 産, 貴 側 의 말대로 하면 生 産 했다는 것은 무엇을 意 味 하 는가? 그것은 곧 唯 一 팀을 構 成 하게 되며 唯 一 팀 構 成 을 위한 共 同 推 進 機 構 가 나오게 되며, 貴 側 이 한대로 하면 2겨l 日 부터는 共 同 委 員 會 가 이 제 發 足 이 돼서, 보름 後 에는 發 足 이 되어가지고 唯 一 팀 構 成 을 위한 事 業 에 着 手 한다 는 것을 意 味 합 니 다 왜 이것을 자꾸 마다 하느냐? 왜 이것을 자꾸 마다 하는가? 이것을 마다 하는데 問 題 가 있다 眞 實 로 이것을 마다 하는데 問 題 가 있다 會 誠 意 와 意 志 問 題 를 이야기했는데 말로만 誠 意 와 意 志 를 이야기해서는 안 됩 니다 眞 實 로 誠 意 와 意 志 가 唯 一 팀을 構 成 하는 길로 가도록 促 進 이 되 J L 이것을 빨리 構 成 할 수 있도록 그런 誠 意 와 意 志 가 表 示 되어야 합니다 準 그러나 貴 側 에서는 지금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會 談 唯 一 팀 構 成 을 回 避 하는 問 題 를 이제 이야기를 했는데 唯 一 팀 構 成 을 回 避 하는 것은 實 質 的 으로 貴 側 입니다 지금 이런 複 雜 한 複 雜 多 端 한 文 書 놀음을 우리보고 한다고 했는데 複 雜 多 端 한 文 書 들을 막바지에 와서 來 日 모레 글피면 l8 日 날 署 名 을 하 게 되어있는데 이 막바지에 와서 내놓고 會 談 을 複 雜 하게, 實 務 代 表 接 觸 을 複 雜 하게 만들어 놓았 습니 다 - 8 o -

83 그래서 우리는 貴 側 이 唯 一 팀 構 成 에 眞 實 로 이 共 同 委 員 會 構 成 에 北 側 이 關 心 을 가지고 있는가 疑 心 한다고 했는데 貴 側 에서 共 同 委 員 會 構 成 에 關 心 을 가지고 있는가 다시 묻고 싶습니다 會 왜 共 同 委 員 會 機 能 條 項 에다가 rlo 其 地 條 項 J을 넣었습니까? 이것은 共 同 委 員 會 에서 討 議 해야 될 對 象 에 問 題 가 있기 때문에 넣은 것입니다 7런데 그런 問 題 에 대해 이 지금 卓 위에 써놔놓고 여기서 지금 討 議 를 하자 이 意 圖 가 眞 意 圖 가 무엇입니까? 그러므로 이 會 談 을, 實 務 代 表 接 觸 이나 本 會 談 을 이런 式 으로 해서는 이거 唯 一 팀을 構 成 할 수 없습니다 원래 우리는 오늘 實 務 代 表 接 觸 에 나올 때 그래도 貴 側 에서 이것 理 致 에 맞지않고 또 雙 方 合 意 事 項 에 違 反 되는 問 題 들을 撒 回 하고 會 談 을 좀 進 展 시킬 수 있겠다는 이런 한 가닥 希 望 을 가지고 나와 찰았습니다 그런데 보다시피 遣 撚 스럽게도 오늘 接 觸 에서 貴 側 은 그렇게 하지 못 했습니다 貴 側 은 오늘 接 觸 에 나와서도 從 前 과 같이 不 當 한 主 張 을 圖 執 함으로써 오늘 接 觸 의 進 展 을 가로막았습니다 準 그래서 唯 一 팀 構 成 을 바라는 온 겨레에게 큰 失 望 을 주었고 우리 會 談 에 더 높은 障 碍 를 더 찰아놓았습니다 이에 대해서 貴 側 이 深 思 熟 考 해야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 두차례 實 務 接 觸 을 통해서 이제는 누가 眞 心 으로 唯 一 팀 構 成 에 關 心 을 가지고 있고 누가 唯 一 팀의 앞길에 難 關 과 複 雜 性 을 人 爲 的 으로 造 成 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 明 明 自 白 해졌습니다 審 判 은 우리가 하는게 아니라 온 겨레와 歷 史 가 합니다 구 南 ( 曺 英 承 ) : 그것을 미리 써가지고 나왔군요? 北 (장 웅) : 貴 側 은 그 어떤 手 段 과 方 法 으로 이 唯 一 팀 構 成 앞에 障 碍

84 를 造 成 한다고 하더라도 그 責 任 에서, 唯 一 팀 構 成 을 回 避 한 이런 責 任 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準 南 ( 曺 英 承 ) : 그런 文 章 을 미리 써가지고 나왔네요? 그것 어떻게 그렇게 하셨습니 까? 北 (김세진) : 이런걸 이제 우리 世 上 에다 다 그대로 北 (장 웅) : 世 上 에다 다 그대로 展 開 하갔어요 燎 北 (김세진) : 그래서 全 禮 民 族 이, 全 體 世 界 人 民 들이 裁 判 하게 하잔 말이 예요 이제는 이건 그대로 全 文 다 北 (장 웅) : 이렇게 되지 않도록 하자면 貴 側 이 쓸데없는 文 件 들 지금 잔뜩 지금 여기에 놓고 唯 一 팀 構 成 앞에 이 難 關 을 造 成 했는데 이것을 撒 回 해 야 됩니다찰 南 ( 曺 英 承 ) : 안하려고 作 心 을 하고 文 書 上 으로 써서 그래 나왔구만, 그걸 보고 읽어가요? 北 (장 웅) : 그렇게 함으로써 唯 一 팀 構 成 에 대한 素 側 의 實 踐 意 志 를 行 動 으로 表 示 해야 됩니다 行 動 으로, 行 動 으로 表 示 해야 됩니다 南 (fs 淳 ) : 장선생 이제 말씀 다하셨어요? 北 (장 웅) : 行 動 으로 表 示 해야 됩니다 우리는 여기에 대해서 重 視 합니 다 南 ( 任 含 淳 ) : 음 發 言 다 하셧습니까? 北 (장 웅) : 예, 重 視 하며 앞으로 만일, 앞으로 만일 貴 側 이' 이런 不 當 한 主 張 을 圖 執 해서 唯 一 팀 構 成 에 큰 障 碍 를 및 놓아서 唯 一 팀 構 成 이 안되는데 대해서는 全 的 으로 그 後 果 에 대해서 貴 側 이 責 任 져야한다 는걸 深 刻 히 이야기를 합니다 南 ( 任 淳 ) : 자 말씀 다 하셨습니까?

85 나는 지금 장선생이 마지막에 文 書 를 읽어나가면서 意 見 을 얘기하는 것을 보고 오늘 接 觸 에 나오는 初 期 에부터 이제 그러한 느낌을 가졌습 니다만 完 全 히 오늘 接 觸 은 마음을 먹고 이것을 破 局 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이러한 作 心 을 하고서 나온 것이 아닌가 이런 感 을 느끼게 됩니 다 그야말로 責 任 轉 據 를 위 한 發 言 을, 말하자면 이 會 談 이 안되고 그 럴 경우를 想 定 을 해서 責 任 轉 經 를 위 한 發 言 을 아주 準 情 를 해가지고 나 왔 다 그 러 니 까 그렇게 되 고 보 니 까 오 늘 接 觸 의 過 程 을 보 며 는 相 對 側 이 내놓은 案 을 가지고 r이것을 撒 回 를 해라, 撒 圖 를 하지 효으면 이야기 가 안되겠다J해서 一 方 的 으로 文 案 整 理 만을 하는 그러한 接 觸 으로 만들어 보려고 하는 거기에 우리가 呼 應 을 하지 않으면 一 步 의 前 進 도 期 待 할 수 가 없는 이러 한 確 固 한 立 場 을 가 지 고 나왔 었 다 하는 것을 오 늘 나 는 이 자리에서 確 認 을 했습니다 를 北 (김세진) : 우리 立 場 은 確 圖 합니다 南 ( 任 淳 ) : 아니 가만히 계세요! 北 (장 웅 ) : 예, 우리의 立 場 은 明 白 합니다 北 (허혁절) : 우리 立 場 은 明 白 합니다 南 ( 任 淳 ) : 그래서 우리의 立 場 을 워 누누이 밝했음에도 不 拘 하고 그렇 지 않으면 會 談 을 이제 뭐 그러면 立 場 이 明 白 하면 會 談 을 안하겠다는 것입니까? 北 (장 웅) : 그러니까 撒 回 를 하라, 撒 圖 하라 그것 툭 털어버리시요 7 거 南 ( 任 淳 ) r 撒 回 를 하지 않으면 會 談 을 할 수 없다J 이런 이야기구

86 만 그러면? 北 (장 웅) : 그러니까 附 則 과 北 (김세진) : 會 談 앞에 障 碍 物 을 造 成 한 걸 없애야 會 談 에 나갈 수 있 다 이 소 리 예 요 南 ( 任 滄 ) : 그래서 내가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주 北 (장 웅) : 아니 계속 아직 하는겁니까? 南 (fe 淳 ) : 貴 側 은 말입니다 지금 北 (장 웅) : 계속할거 있어요? 南 ( 任 淳 ) : 아 해야죠 차 北 (장 웅) : 예, 하시요 南 ( 任 淳 ) : 貴 側 은 지금 우리보고 r 障 碍 物 을 造 成 했다J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貴 側 이야말로 이것은 文 書 上 의 合 意 만을 哈 리 生 産 을 해놓고 z 內 容 은 알맹이가 빈 껍데기만 만들어도 좋겠다 하는 그러한 立 場 으로 一 貫 이 되고 있는 한에는 이 單 一 템은 成 事 가 될 수 없다고 하는 것 을 우리는 確 信 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北 (장 웅) : 成 事 가 안된다? 成 事 意 志 가 안된다? 南 ( 任 淳 ) : 왜냐? 貴 側 은 合 意 事 項 의 履 行 保 障 을 못하겠노라 하는 것을 事 實 上 公 言 하는 것으로 밖에는 우리가 解 釋 할 수 없습니다 零 北 (장 웅) : 이제 그 속셈을 이야기하는구만 이제야 그 속셈을 이야기를 했어요 이제 南 ( 任 淳 ) : 적어도 이 附 則 事 項 에 대해서 討 議 조차도 못하겠다 하는 것 은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에 대한 意 志 가 하나도 없노라 하는 것을 公 言 하 는 것으로 우리는 받아들이고 그렇게 認 定 을 합니다 崙 따라서 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에 대한 誠 實 한 態 度 가 보여지지 많

87 는 限 이 會 談 의 進 展 을 期 待 할 수 없다 우리는 確 圖 한 履 行 保 障 裝 置 를 確 實 하게 그리고 强 力 하게 貴 側 에게 要 求 한다고 하는 이러한 立 場 을 를혀둡니 다 따라서 적 어 도 貴 側 이 單 - 팅 成 事 에 關 心 이 있 다 고 할 것 같으면 이 履 行 障 保 障 置 問 題 에 대해서 肯 定 的 인 關 心 을 가지고 나와야 된다하는 것을 다시 한번 强 調 를 해두는 바입니다 北 (장 웅) : 다 말씀 다 했습니까? 北 (허혁필) : 履 行 保 障 裝 置 問 題 는 다 나랐는데 南 ( 曺 英 承 ) : 자 이제 그런 內 容 들에 대해서는 그만 얘기하시고 北 (허혁필) : 가만 내가 좀 이야기를 하자요 내가 얘기 좀 합시다 를 南 ( 曺 英 承 ) : 한 말 또 하고 또 하고 하는 것이 時 間 만 자꾸 간다고요 北 (허혁필) : 履 行 保 障 裝 置 問 題 는 貴 側 에서 要 求 한대로 最 終 當 局 에서 保 障 覺 書 를 交 換 하는 것까지 그쪽에서 要 求 를 했기 때문에 다 주었습니다 그 건 더 擧 論 하지 마십시요 내가 브 건 w 는 貴 側 은 이 唯 一 팀이 깨질 것을 前 提 로 하고 마지못해 이 會 談 에 나온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갑니다 南 ( 曺 英 承 ) : 그런 말을 함부로 하면 안되죠 北 (허혁필) :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하는걸 다 됐는데 北 (장 웅 ) : 貴 側 에서 지금 南 ( 曺 英 3) ; 우리가 貴 側 을 그렇게 블 수 밖에 없습니다 準 北 (장 웅 ) : 우린 貴 側 을 그렇게 北 (허혁필) : 다 됐는데 무 엇 때문에 이렇게 複 雜 하게 만드는가? 다된 會 談 앞에 무 엇 때문에 이런 難 關 을 造 成 하는가? 이것만 봐도 같습니다 를 南 ( 曺 英 承 ) : 히대표! 그런 얘기는 아까 했 誇 아요? 8 5 -

88 北 (허혁필) : 以 前 의 l979 年 度 이야기도 했는데 그것까지 월 꺼내? 또 擔 保 問 題 l979 年 度 때도 旣 得 權 問 題 를 貴 側 에서 들 고 나와서 처음부터 單 獨 으로 갈 것만 생각하고 하다나니까 唯 一 팀 이것 됩니까? 이번에도 딱 같다 그거 예요 南 ( 曺 英 承 ) : 거 唯 一 팀이 안되었으면 單 獨 팀으로라도 나갈수 있어야죠 우 리가 會 員 國 인데 그 런 權 利 를 가지고 있어야 될 것 아님니까? 北 (허혁필) : 왜냐하면 그러한 것을 前 提 로 해가지고 南 ( 任 淳 ) : 자 장선생! 어떻게 繼 續 이렇게 個 別 의 論 爭 을 繼 續 할 까 요 우 리? 北 (허혁필) : 듣고 얘기하세요 듣고 南 ( 朴 秀 蒼 ) : 當 然 히 旣 得 權 을 認 定 했었야지 燎 南 ( 曺 英 承 ) : 合 意 가 안되었으면 우리 따로 따로, 貴 側 에서도 나갔어야 될 거 아녜요? 北 (허혁필) : 듣고 얘기를 하 세 A 듣고 예 듣고 하십시요 北 (김세진) : 아 이거 複 雜 하구만 글 점찰게 하자구요 南 ( 任 淳 ) : 점찰게 대하기가 어려운 狀 況 이예요 찰 北 (장 웅 ) : 제 일 말 크 게 하는 사람이 曺 英 承 先 生 이야 準 北 (김세진) : 曺 先 生 은 代 表 가 싸움운이야 싸움운 글째 안그러던데 말이 야 南 ( 富 英 承 ) : 合 意 가 안되었으면 우리라도 나갈 수 있어야 될 것 아닙니 까? 北 (김세진) : 이 會 談 이 항상 曺 先 生 때문에 複 雜 해진단 말이야 싸움판만 벌이자고 자꾸 하거든 싸움판만? 北 (허혁필) : 가만 내 그것 마저 이야기를 하자요 基 本 上 다 合 意 됐는데

89 이런 問 題 를 便 紙 보내자 이건 事 實 남보기에도 부끄러운 일이죠 창피 한 일이죠 事 寶 이야 不 履 行 되거나 뭐이 안될 경우에 그런 경우를 豫 見 하더라도 그 런 말을 어떻게 이런 상스럽게 막 發 說 을 하는가 南 ( 任 含 淳 ) : 아녀 그러면 알려주지도 않고 그러면 몰래 하자는 건가? 事 實 대로 알려줘야죠 事 實 대로 南 ( 朴 秀 蒼 ) : 아니 確 實 히 해줘야지요 確 實 히 해줘야지 그것을 北 (허혁필) : 하자는 생각이 있다면 南 ( 任 淳 ) : 事 實 을 숨기는 일이 있어가지고는 絶 對 로 이것은 成 事 가 안 됩니다 事 實 을 다 까밝혀야지 準 北 (허혁필) : 좀 들으시요! 좀 들으라요, 내 마저 이야기를 하겠어요 北 (장 웅 ) : 자꾸 이야기를 하시요 準 南 ( 曺 英 承 ) : 장웅대표! 貴 側 N o c 에 關 係 하고 있습니까 안하고 있습니까? 北 (허혁필) : 좀 듣고 가만히 있으십시요 燎 南 ( 曺 英 承 ) : 장웅대표가 貴 側 N o c 에 關 係 하고 있다면 北 (허혁필) : 만일 하려는 생각이 있다면 그 런 問 題 를 감히 입밖에 낼 수 誠 다 그 건 또 이제 後 의 問 題 고 지금 다 된 마당에 와서 깨질걸 前 提 로 하고 이거는 하지 않으려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런걸 감히 생각 도 할 수 없고 또 더욱이 입밖에다 이 거 노골적으로 내놓을 수는 없 는 부끄러운 問 題 입니 다 부끄러운 問 題 南 ( 曺 英 承 ) : 單 一 팀 成 事 意 志 가 强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保 障 하자는 것 입니다 그것 을 거꾸로 解 釋 해 야 될 것입니다 準 北 (허혁필) : 천만의 말씀 예 마저들으십시요 그래서 오 늘 이 全 過 襤 을 보면 貴 側 이 아무래도 할 것 같지 않다 다 된 마당에 이런 漆 雜 性 을 - s 7 -

90 造 成 하는걸 보고 이거 어떻게 하자는 사람들로 보겠는가? 南 ( 曺 英 承 ) : 아니 우리 案 내놓은 것 그대로 하면 끝나는데 왜 안하자 고 그 럽니 까? 北 (허혁필) : 그래서, 그러나 이 안될 경우에 돌아갈 責 任 에 대해서는 츠 二 껴야 됩니다 이 唯 一 팀에 대한 겨레의 期 待 가 켰던 것 만큼 이에 대 한 責 任 追 窮 도 그만 큼 클 것이다 지금까지 全 過 程 을 보 면 다된 會 談 앞에 이렇게 難 關 을 造 成 해서 附 則 이요 附 屬 合 意 書 몇개 이 런 難 關 을 造 成 한 사람들이 이게 과 연 이 會 談 妥 結 最 終 段 階 에 와서 이렇게 하자는 사람들이 이거 하자는 건가? 이것은 온 民 族 이 審 判 할 것입니다 準 南 ( 朴 需 蒼 ) : 겨레앞에 失 望 을 주지않기 위해서 그러는 것이예요 北 (허혁필) : 겨레앞에 失 望 을 안주려면야 응당 本 會 談, 이제 그러고 이제 그쪽에서 lo 個 項 을 빈 껍데기라고 그했는데 lo 個 項 이 빈 껍데기입니까? 北 (장 웅) : 빈 껍데기를 지금까지 討 論 했습니까, 빈 껍데기를? 北 (허혁필) : 빈 껍데기를 열달동안이나? 南 ( 任 淳 ) : 알맹이를 채우자 이것입니다 알맹이를 北 (김세진) : lo 個 項 을 빈 껍데기라면 무엇이 알맹이요? 南 ( 任 淳 ) : 알맹이를 다 채우자 이것예요 準 北 (김세진) : 지금까지 lo 個 項 은 빈 껍데기로 보고 附 則 은 알맹이로 보 고 이렇게 보 는 觀 點 이 벌써 틀려먹지 않았소? 南 ( 任 淳 ) : 말을 뒤집어서 들어버리는 사람들이 말을 뒤집어서 들으니까 그러는 것이예요 北 (장 웅) : 共 同 委 員 會 를 虛 空 에 띄워 놓는다 共 同 要 員 會 가 빈 虛 空 이 야

91 北 (김세진) : io 個 事 項 은 빈 껍데기고 附 則 은 그 알맹이고? 南 ( 任 淳 ) : io 個 項 이 어떻게 빈 껍데기인가? 아니 io 個 項 이 몸체이고 燎 北 (허혁필) : 曺 先 生 이 共 同 委 員 會 問 題 討 論 하니까 황흘해진다고 까지 이 야기하지 않았습니 까? 南 ( 任 淳 ) : 허대표! 그러면 우리가 附 則 條 項 을 이렇게 强 하게 이야기했는 데 이 附 則 條 項 을 徹 回 하지 않는 經 이 會 談 안되겠다 하는 그런 意 思 인지의 與 否 를 다음번에 分 明 히 좀 밝혀주세요 零 北 (장 웅) : 그래서 다음번에 뭐 밝힐거 없어요 우린 明 白 합니다 이미 여러차례 밝힌건데 그 附 則 이다 그거 다 털어버리쇼 털어버리면 그저 이제 당장 文 項 整 理 간단히 하면 된다는데 그걸 왜 못합니까? 南 ( 任 淳 ) : 그러니까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는 못하겠다? 北 (허혁필) : 保 障 裝 置 야 다 되었는데 무슨 事 情 이 있습니까? 南 ( 任 淳 ) : 우리로서는 貴 側 이 내놓은 이야기 처럼 保 障 裝 置 가 되었다고 認 定 할 수 없습니다 諒 北 (장 웅) : 그래서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내 이렇게 이야기를 하겠습 니다 그래서 다음 實 務 代 表 接 觸 은 貴 側 에서 이미 本 會 談 에서 우리에게 委 任 한 實 務 代 表 들이 應 當 해야할 事 項 인 이미 意 된 2 個 文 件, 2 個 支 件 을 文 項 整 理 를 하겠다면 다음 實 務 代 表 接 觸 을 합시다 軍 南 ( 曺 英 承 ) : 그것 무슨 얘기예요?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면 實 務 代 表 接 觸 을 北 (장 웅) : 그건 오늘 午 後 도 좋고 來 日 아침도 좋고 오늘 할도 그러 니 까 南 ( 任 淳 ) : 아, 그러니까 그러한 條 件 附 가 아니면 實 務 代 表 接 觸 을 濯 讀 할 수가 없겠다 그런 얘기로군요? - 8 9

92 北 (장 웅) : 그래 文 項 整 理 를, 文 項 整 理 를 합시다 文 項 整 理 하겠습니까? 南 ( 任 淳 ) : 알겠습니다 合 意 事 項 保 障 裝 置 問 題 討 議 를 위 한 實 務 代 表 接 觸 은 안하겠다? 北 (장 웅) : 合 意 事 項 保 障 裝 置 야 이미 지금 文 件 주었지요 當 局 覺 書 와 올 림픽 委 員 會 合 意 書 이제 주었으니까 文 項 整 理 를 南 ( 任 含 淳 ) : 아니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가 그게 아니지요 零 北 (장 응 ) : 이미 얘기를 했는데 왜 자꾸 合 意 事 項 保 障 裝 置 를 南 ( 任 淳 ) : 그것은 6가지, 7가지중의 한가지에 不 過 합니다 그것은 當 局 間 에 文 書 를 交 換 하자 거기에 대해서는 同 意 할 수 있는데 실제 行 動 이 隨 伴 되 는 北 (장 웅 ) : 아 그거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지 그 以 上 더 훌릅한 保 障 裝 置 가 어 小 있습니까? 야 과연 답답하구만 南 ( 任 淳 ) : 아니 行 動 이 隨 伴 되는 合 意 事 項 에는 同 意 할 수 없다 이 런 이야기죠? 北 (장 웅 ) : 우리를 理 解 를 못하누만, 전혀 理 解 를 못하누만 南 ( 任 淳 ) : 그러면 實 務 代 表 接 觸 도 그만하자는 뜻인데 우리로서는 사실은 貴 側 의 熊 度 變 化 를 기다려가지고 來 日 이나 모레라도 接 觸 을 한번더 가져 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왔습니다 燎 北 (장 웅) : 합시다, 합시다 南 (fe 淳 ) : 그 래 貴 側 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에 대해서 討 議 를 할 생 각을 가지고 있다 할 것 같으면 來 日 이고 모레고 討 議 를 더 한번 해 봅시다 北 (장 웅) : 우리는 貴 側 에서 文 項 整 理 를 하기위한 實 務 代 表 接 觸 을 가지자 면 그저 오늘 午 後 도 좋고 오늘 밤도 좋고 來 日 도 좋습니다 그래 文 - 9 o -

93 項 整 理 를 합시다 準 南 ( 任 淳 ) : 그러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問 題 는 더 以 上 討 議 를 못하겠 다? 北 (허혁필) :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問 題 야 하자는거 아녜요? 南 ( 任 淳 ) : 거 왜 雙 手 를 들어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찰 北 (허혁필) : 우리 생각이 같으니까 같이 이야기를 하는거 아녜요? 南 ( 任 淳 ) : 合 意 書 履 行 保 障 裝 置 가 지금 當 局 間 에 交 換 하는 것은 履 行 保 障 을 뒤에서 支 援 協 力 하겠다는 것입니다 用 語 그대로 北 (허혁필) : 그게 保 障 覺 書 죠 南 ( 任 淳 ) : 이 用 語 그대로 말하자면 支 援 協 力 을 하는 것들이고, 이 禮 育 人 들간의 會 談 인데 體 育 人 스스로 가 履 行 保 障 을 할 수 있는가? 北 (장 웅 ) : 올림픽 委 員 會 가 그거면 됐지 거기에 무를 또 올림픽 委 員 會, 當 局 北 (김세진) : 保 證 하고 뭐고 올림픽 委 員 會 가 하면 되지 뭐주 南 ( 任 淳 ) : 그 內 容 에 대해서는 討 議 를 하지 않겠다 이런 얘기죠 지금? 北 (장 웅 ) : 共 同 委 員 會 에서 할 所 管 이예요 共 同 委 員 會 에서 할 所 管 南 ( 任 淳 ) : 아니 그러면 體 育 人 들이 실제 오고가는 問 題 는 하지 않겠다? 北 (장 웅 ) : 共 同 委 員 會 에시 할겁니다 共 同 委 員 會 에서, 이미 指 摘 되어 있어 요 北 (김세진) : 그 問 題 야 共 同 委 員 會 에서 할건데 왜 자꾸 그러는가? 이거 共 同 委 員 會 에서 하자는데? 南 ( 任 告 淳 ) : 아니 貴 側 말마따나 共 同 委 員 會 에서 할 것 같으면 왜 r l 以 前 에는 못하겠다는건가? 北 (장 웅) : 자, 共 同 委 員 會 는, 共 同 委 員 會 는 왜 내옵니까 共 同 委 員 會?

94 北 (김세진) : 共 同 委 員 會 에서 또 하자고 그렇게 合 意 를 했는데 말이예요 合 意 한대로 해야지 말이죠 南 ( 曺 英 承 ) : 끝까지 이렇게 뭐 화내서 그렇게 이4기하는거요? 南 ( 任 淳 ) : 자 接 觸 日 字 도 定 하기 싫다? 北 (김세진) : 말도 안되는걸 자꾸 하니까 답답해서 그러오 정말 답답해 죽겠오 南 ( 曺 英 3) : 말도 안되다니요? 南 ( 任 淳 ) : 참 오늘 成 果 가 이렇게 없이 헤어지려니까 아주 참말로 表 現 하기 北 (장 웅 ) : 그래서 그저 오늘 밤도 좋그 그저 來 日 아침도 좋고 그저 文 項 整 理 합시다 文 項 整 理 하면 그저 모 레 또 글피 l8 日 날인데 제깍 署 名 하자요 南 ( 任 淳 ) : 아니 장선생! 이렇게 이야기합시다 文 項 整 理 를 하고 싶죠? 나도 文 項 整 理 를 빨리 하고싶습니다 그러니까 本 會 談 委 任 事 項 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를 討 議 해서 文 項 整 理 를 하기로 되어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왜 거 合 意 事 項, 本 會 談 의 合 意 事 項 가운데 어느 한 部 分 만 을 가지고 이야기를 자꾸 하려고 그럽니까? 그래서 本 會 談 의 合 意 事 項 두가지를 다 履 行 을 하는 方 向 에서 우리 그렇게 誠 意 를 를 보여줄 수 없겠어요? 장선생! 이거 마지막으로 한번 우리 간청을 해봅시다 北 (장 웅) : 나도 마지막으로 한번 를 얘기를 합시다 마지막으로 얘기하 는 데 이거 심중히 얘기하는건데 잘 그저 얘기를 듣어주쇼 이제 날짜 3 日 남았습니다 3B 3 B 동안에 南 ( 任 淳 ) : 3 日 이면 充 分 하죠

95 南 ( 曺 英 承 ) : 3 日 동안에 뭐 무슨 난리가 납니까? 北 (장 웅) : 3 日 동안에 貴 7에서 文 項 整 理 를 위한, 文 項 整 理 만 하면 o1 것은 南 ( 任 淳 ) : 아니 條 件 附 입니까 그게? 北 (장 웅) : 예, 文 項 整 理 만 하면 南 ( 任 淳 ) : 그래 이게 꼭 條 件 附 라는 얘기인데 北 (장 웅) : 우리는 條 件 附 라는 얘기 한적이 없어요 文 項 整 理 를 하도록 實 務 代 表 接 觸 을 합시다 그거 뭐 간단한건데 그거 複 雜 한 걸 들고 나와 서 그거 털어 버리면 그거 워 또 하긴 뭐 任 先 生 혼자 決 心 아니겠 으니까 南 ( 任 淳 ) : 자 그러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은 못하시겠다? 北 (김세진) : 세상에다 대고 io 個 우리 合 意 事 項 하고 共 同 委 構 成 運 營 細 則 에 대한 것 수표를 하고 세상에 公 開 해버리면 唯 一 팀 됩니다 다 = l 렇게 된다고 認 定 을 하고 그렇게 합시다 北 (장 웅) : 아니 理 解 를 지금 잘못한다 이거예요 理 解 를 北 (허혁필) : 公 開 하면 다 되는데 그걸 무엇 때문에 딱 이 막까지 와서주 北 (장 웅) : 그거 이 複 雜 한 것을 왜 내놓습니까 왜? 이런 複 雜 한 것 을 南 ( 任 淳 ) : 자 그러면 뭐 責 側 에서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를 討 議 할 생 각이 있지 않은 以 上 에는 우리가 뭐 만날 수도 없다 이런 얘기로구만? 北 (허혁필) : 말은 바른대로 하십시요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를 안한다는 것은 무슨 소리요? 南 ( 任 淳 ) : 그러니까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에 대해서 討 議 를 할 생각이 있다할 것 같으면 뭐 貴 側 은 中 間 에라도 連 絡 이 오겠는데 그렇지 않은

96 以 초에는 實 務 代 表 接 觸 을 할 생각이 없는 것으로 우리가 看 做 할 수 밖 에 없습니 다 北 (장 웅) :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南 ( 任 含 淳 ) : 一 方 에서 뭐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하자고 해 보 아도 소용이 없는 것이고 따라서 이제 그러면 l8 日 날 또 만나야 되겠 찰 네요? l8 日 本 會 談 에서 만나서 또 얘기를 나눠봅시다 北 (장 웅) : 그래서 이 電 話 도 있으니까, 電 話 도 있으니까 그저 돌 아 가 서 南 ( 任 淳 ) : 그래 電 話 주시겠어요? 北 (장 웅) : 이 文 項 整 理 를 그저 해서 l8 日 에 署 名 할 수 있게 하실 意 思 가 있으면 그저 連 絡 을 하십시요 하면 언제나 그저 우리는 밤중에라 會 도 내려오겠으니까 그저 文 項 整 理 를 해야 됩니다 거 지금 자꾸 다른 얘기를 하는데 我 田 引 水 格 으로 지금 자꾸 自 己 式 대로 解 釋 을 하는데 r 履 行 保 障 裝 置 를 討 議 하지 않겠다J 지금 자꾸 7 렇 게 이야기를 한다고 하는데 履 行 保 障 裝 置 貴 側 에서 내놓은 것이라는 거1 共 同 委 員 會 所 管 인 것입니다 南 ( 任 淳 ) : 언제 履 行 保 障 裝 置 討 議 하겠다고 했습니까? 안하겠다고 했지 貴 側 에서? 北 (허혁필) : 누가 履 行 保 障 裝 置 안합니까? 아니 왜 틀리는 얘기를 하는가 거기에서? 履 行 保 障 裝 置 라는게 뭐인가? 말 自 體 를 理 解 못하다 나니까 그렇지 單 語 自 體 를 理 解 못하고 하는데 準 北 (장 웅) : 履 行 保 障 裝 置 가 當 局 의 覺 書, 올림픽 委 員 會 間 의 合 意 書, 아 이거면 되지 南 ( 任 淳 ) : 아니 자꾸 원점으로 다시 돌아가는데 履 行 保 障 裝 置 는

97 北 (장 웅) : 그것 다 必 要 없어요 그저 附 則, 附 屬 合 意 書 별어버리시요 그 複 雜 한 거 말이야 南 ( 任 淳 ) : 자 그러니까 履 行 保 障 裝 置 는 할 수가 없겠다 하는 것이 貴 側 의 主 張 이다 하는 것을 確 認 을 했는데, 北 (허혁필) : 履 行 保 障 裝 置 야 다 내놓지 않았소? 다 나와 있는데 그 말 自 體 를, 그 말 自 體 까지 南 ( 任 淳 ) : 아니 정말로 履 行 保 障 裝 置 하려고 그러는 것입니까 지금? 北 (장 웅) : 다 나와있지 않아? 北 (허혁필) : 履 行 保 障 裝 置 가 나와있지 않습니까 지금? 南 ( 任 含 淳 ) : 아니 文 書 交 換 은 하겠는데 行 動 은 뒤따르지 못하겠다 이것 아닙니까 지금 貴 側 의 얘기가? 北 (장 웅) : 그러니까 貴 側 에서는 附 則 과 附 屬 合 意 書 는 틸어 못 버리겠다? 南 ( 任 淳 ) : 우리는 文 書 와 함께 行 動 을 서로 보여주자 하는 겁니다 責 側 은 文 書 만 보여주자 그렇죠? 北 (장 웅) : 우리는 지금까지 行 動 으로 보여주었습니다 한 발자욱을 좀 接 近 해오쇼 한번도 讓 步 가 없구만 會 南 ( 任 a 淳 ) : 자 이제 그 程 度 로 해 둡시다 뭐 우리 立 場 이 分 明 히 밝 혀졌으니까 자 악수나 하고 헤어집시다 찰 南 ( 曺 英 承 ) : 우리 立 場 이 明 白 해졌으니까 그만 합시다 南 ( 任 淳 ) : 자 手 苦 하셨습니다 燎 北 (장 웅) : 자, 曺 先 生! 툭 털어버리고, 툭 털어버리라고요 南 ( 曺 英 承 ) : 繼 續 이러다간 情 들겠어요 본래 싸우다가 情 든다고 자 잘 갑시다 < 雙 方 代 表 人 事 交 換 後 退 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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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 附 錄 > r = = 7 7 z = z 및 z 및 7 = 代 表 團 記 者 會 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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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우리 個 流 表 國 記 者 會 見 > 쥬 日 時 : ( n ) 1 3 : : 5 0 쥬 場 所 : 板 門 店 우리 側 地 域 r 平 和 의 집J 쥬 發 表 및 答 辯 : 任 含 淳 首 席 代 表 1 記 者 會 見 文 그러면 오늘 第 5 次 實 務 代 表 接 觸 結 果 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주 아시다시피 lo 時 부터 l2 時 5o 分 까지 2 時 間 5oE 동안 接 觸 이 있었습니 다 오늘 接 觸 에서 討 議 된 內 容 은 지난번 第 6 次 本 會 談 에서 雙 方 間 의 合 意 에 따라서 lo 個 項 單 一 팀 構 成 參 加 와 관련한 lo 個 項 에 意 見 一 致 를 본 것을 토대로 해서 이 合 意 事 項 의 誠 實 한 履 行 을 위한 履 行 保 障 裝 置 를 마 련하는 問 題 와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意 見 一 致 를 본 것을 土 臺 로 해서 合 意 事 項 文 案 全 般 에 대한 文 案 整 理 를 하기위한 그러한 接 觸 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第 4 次 接 觸 때에 合 意 書 를 作 成 하기 위해서는 다 섯가지 構 成 要 素 가 있다 合 意 書 에는 前 文 部 分 이 있어야 되겠고 lo 個 項 을 몸통으로써 本 文 으로 집어넣어야 되겠고 그리고 이제 합의사항 이행보장과 그밖에 효력 등의 조항과 관련해서 附 則 이 설정이 되어야 되겠다 그리고 네번째로는 날짜와 署 名 欄 이 들어가고 다섯번째로는 위에 合 意 事 項 들의 內 容 에 따라서 별도의 합의서들이 마련돼야 되겠다 하는 것을 얘 기했습니다 그리고 이 合 意 書 와는 별도로 雙 方 當 局 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을 적극

102 支 援 協 力 하겠다고 하는 覺 書 를 交 換 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이제 얘기 가 되었는데 北 韓 側 은 지난번 접촉 때에 前 文 部 分 과 또 當 局 의 履 行 保 障 覺 書 交 換 에는 지난번에 同 意 를 했었습니다 會 뿐만아니라 附 BJ을 설정하는 問 題 와 B 卵 %해서도 쌍방간에 合 意 書 용어에 대한 解 釋 問 題 라든가 또 그밖에 체육외적문제를 結 付 시키지 않겠다고 하는 問 題 라든가 등등 問 題 에 대해서 硏 究 도 하고 또 긍정적으로 檢 討 를 하겠 다하는 態 度 를 보였습니다 만 오 늘 接 觸 에 나와서는 北 韓 側 태도는 전혀 그때보다는 경직이 돼있는 이러한 立 場 으로 임했습니다 즉 뭐냐하면 lo 個 項 의 文 項 整 理 와 또 單 一 팀 構 成 運 營 에 관한 合 意 書 에 文 項 整 理 만을 오늘 接 觸 에서 討 議 를 하고 그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측이 提 案 한 모 든 것 들 을 철회 를 해 야 지 만 되 겠 다 그 러 한 立 場 으 로 초지일 관하는 그러 한 態 度 를 보였 습니 다 우리의 立 場 은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合 意 書 에 들어갈 주요한 기본골격에 대해서 쌍방간에 먼저 意 見 一 致 를 보고난 연후에 문항정리를 하자, 문항정 리야 이것은 그야말로 몸체를 다 만들어 놓고난 후에 분장을 하는 정도 의 일에 불과한 것이니까 그 건 일괄해서 處 理 를 하자 이러한 立 場 이었습 니다 만 북 측 은 一 步 의 變 化 도 보이 지 를 않음으로 해서 오 늘 會 談 은 사 실 상 아무런 進 勝 이 없는 가운데에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북측이 우리측의 요구를 撒 回 하라고하는, 적어도 회담에서 상대측이 내놓은 案 을 撒 回 하라고하는 이러한 要 求 만을 하면 會 談 의 진척 을 보기어려우니까 여기에 대해서 조금더 融 通 性 을 가 진 그러한 立 場 을 가 지 고 實 務 接 觸 을 좀 더 해 가 지 고 l8일 本 會 談 을 갖 도 록 하 자 했 습 니 다 만 우리가 이것을 撒 回 하지 않는한 實 務 接 觸 은 더 가질 필요가 없다 이렇게 돼서 l월 l8일 本 會 談 에서 쌍방이 다시 만나도록 이렇게 하고 헤어졌습니 - J o o -

103 다 그래서 이제 會 談 이 끝날무렵에 이제 우리측이 얘기를 한 것은 북측이 끝내 合 意 事 項 履 行 保 障 裝 置, 북측은 當 局 間 에 保 障 覺 書 를 교환하는 것으로 서 충분하다 이러한 立 場 입니다만 우리들로서는 적어도 合 意 事 項 이행보장 을 위해서는 보다 명백히 해둘 필요가 있다 燎 우선 合 意 事 項 내용에 대해서 확실히 해둬야 될건 보다 확실히 해둬야 되겠고 또 對 外 的 으로도 oca 라든가 또 北 京 大 會 組 織 委 員 會 등에 대해서 도 通 報 를 해주야 될 것은 合 意 事 項 內 容 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이러한 立 場 을 가져야 되겠다 그리고 文 書 上 에 합의로써만 우리는 그칠 것이 아니고 行 動 의 됫받침을 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러한 意 志 를 서로가 보여주어야 되겠다 이러한 내 용을 포함시킬려고 했습니다만 북측이 이에 反 對 를 했고 따라서 이에 反 對 를 한다고 하는 것은 北 側 이 당초에 選 拔 競 技 를 對 外 的 으로 공개를 하 지 않고 숨어서 선발을 해놓자 이렇게 주장을 했던 北 側 의 主 張 이 r L 의도가 정말로 단일팀을 成 事 를 시킬려고 하는 것 보다는 文 書 上 으로 먼 저 원칙적인 合 意 가 이루어졌노라 하는 사실만을 얻어내려는데 급급했던 그러한 북측의 意 圖 를 우리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이러한 얘기를 좀 해주었습니다 특 히 이번 北 側 態 度 에서 느껴지는 것은 初 志 一 貫 文 案 整 理 만을 하자 이러한 立 場 으로 일관했을 뿐만 아니고 더욱이 終 結 發 言 文 까지 써가지고 와서 會 談 이 잘못되고 成 事 가 어렵게된 責 任 이 우리측에 있노라 이러한 發 言 文 을 作 成 을 해가지고 나와서 마지막에 낭독을 하고 그했는데 이러한 態 度 를 보아서 북측이 이제 막상 단일팀 문제가 남북의 선수가 오가고 代 表 團 이 서울 평양을 오가고 이러는 行 動 을 수반하는 이러한 단계에 이 - J o 7

104 르자 態 度 에 변화를 보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해서 매우 실망스 러운 이러한 結 果 를 자아내었습니다 찰 그러나 이제 우리 代 表 들로서는 l8일 會 談 이 예정되어 있고 또 이전에 도 북측이 어느정도 態 度 에 變 化 를 보여준다면 또 接 觸 의 기회는 전혀 排 除 되어 있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직도 우리 代 表 團 으로 서는 기대를 걸고 이 問 題 를 추진을 해 나갈려고 하는 그러한 입장을 가지고 會 談 에 임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우선 제 설명은 이런 정 도 로 드리겠습니 다를 따라서 다음 接 觸 은 l 月 l8 日 날 다른 變 動 이 없는 한 本 會 談 을 갖기로 되어있습니다 拳 雙 方 의 주장이라든가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具 體 的 인 설명은 드리지 않 았습니다만 질문을 해주신다면 여기에 대해서 充 分 한 答 辯 을 드릴 생각으 로 이자리에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辱 2 質 疑 應 答 質 問 : 지난번에 南 北 間 共 同 委 員 會 하고 共 同 事 務 局 등에 관한 57 個 項 세부 사항으로 장웅대표의 말에 의하면 57 個 項 이었지 않습니까? 근데 지난번에 우 리 實 務 接 觸 때 내놓았던 案 은 62 個 項 으로 수정됐다 그러면서 文 件 을 보여주면서 우리측이 다시 내놓으면서 빨간줄로 고친 자리를 표시하면서 이런게 이렇게 變 化 될 수 있는 것이냐 하는 그런 얘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죠 答 辯 : 거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을 드리고 또 좀 具 體 的 인 사항을 富 代 表 가 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니근 - 7 o 2 -

105 共 同 委 員 會 構 成 運 營 方 案 에 대해서는 지난 6 次 會 談 때 우리가 合 意 書 案 을 내놓았습니다 그리고 북측에서도 方 案 이다 하는 것을 내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측의 案 을 제대로 綠 討 도 하지 않고 한 5분동안 이걸 들 척들척 해보고 나서는 그대로 우리측 案 에 同 意 를 한다 이렇게 이제 태도를 보였 었습 니 다 그래서 이제 우리는 그 자리에서도 t 諒 g을 誰 습니다만 이 共 同 推 濕 機 構 運 營 方 案 은 사실상 앞으로 南 北 單 - 팀 構 流 參 加 와 관련해터 J 주 중요한 실제 말하자면 기둥 역할을 해낼 수 있는 그러한 機 漆 에 린f 案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측에서 만들어 놓은 案 을 그대로 덥씩 받아들 이면서 그대로 좋다 이러한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그러면 다음번에 이 것 에 대해서 討 議 도 小 지 않겠다는 것이냐? 거기에 대해서 答 辯 조차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實 務 接 觸 에서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項 目 別 로 여기에 대해서 討 議 를 해가고 왜냐하면 lo 個 項 에 대해서도 基 本 原 則 的 인 合 意 를 본후에는 項 目 別 로 우리가 討 議 를 해나가고 확인을 해온 것 이 實 務 接 觸 이기 때문에 이 共 同 推 進 機 構 運 營 方 案 에 대해서도 그러한 절차를 밟자 하는 立 場 에서 우리가 나왔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것을 項 目 別 討 議 를 하 기 위해터 報 部 的 으로 름더 指 討 를 해본 결과 거기에 이제 공동추진기구의 원활한 運 營 을 위해서 流 部 的 인 지엽적인 부분에 대해서 일부 우리가 修 正 補 完 한 것이 있 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첫번때 案 은 共 同 姜 員 會 委 員 長 을 올림적 委 員 會 要 - / o 3 -

106 員 長 으로 했었고 북측의 案 을 볼 것 같으면 委 員 長 또는 副 委 員 長 이 렇게 되어있습니 다 그래서 우리가 가만히 보니까 역시 이제 서울 平 壤 오고가는 것은 북측에서 副 委 員 長 도 집어넣었을 뿐만 아니고 역시 副 委 員 長 이 適 切 하겠 구나 해서 그러한 것을 바꾸었고 그리고 이제 共 同 委 員 會 를 運 營 해 나 감에 있어서 필요한 細 部 機 構, 內 部 의 細 部 機 構 같은 것은 것을 예컨대 이제 運 營 委 員 會 를 두는게 좋겠다든가 이러한 그러한 것들을 우리 意 見 으로서 提 示 를 해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北 側 이 거기에 대해서 意 見 이 있다면 또 異 意 를 提 起 하면 되는 것이고 原 案 대로 合 意 를 하는게 좋겠다고 하면 그대로 또 討 議 를 해나면서 얘기를 하면 되는건데 이것은 原 案 대로 안하면 討 議 조차도 안 하겠다 이렇게 나오는 것은 不 當 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條 項 이 많다고 그러는데 나는 條 項 이 몇 조항이 되지 않는 걸로 생각하는데 內 容 으로 블적에 우리 曺 代 表 가 거기에 대해선 보다 상세하게 알고 계 시기 때문에 曺 代 表 가 글 더 말씀하실 것 있으면 하시지요 答 辯 ( 富 英 承 ) : 거의 지금 설명드린 바와 같은데 더 덧붙여서 조금만 더 말씀드리면 지금 北 側 에서 會 談 中 에서도 그했고 오늘 記 者 會 見 에서도 이 제 그러는데 몇가지 事 項 을 指 摘 하면서 不 當 하다, 이건 를지 않다 하는 事 項 들이 많 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共 同 委 員 會 構 成 運 營 에 관한 意 書 이 合 意 書 가 지난번에 낸 것하고 지난번에 냈을 때 자기들이 받는다고 했는데 그와 다른 사 항을 냈다 하는 부분 입 니 다 57 個 條 項 인데, 사항인데 66 個 條 項 바뀌면서 수정한 부분이 27개나 된 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그 부분만 즘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습 - J o 4 -

107 니다 그러면 變 更 된 內 容 이 뭐냐하는 것을 우리가 우선 알아야 되겠습 니다 변경된 內 容 中 에서 우리가 서로 討 論 을 해야 될 사항이 3가지 밖에 없습니다 等 하나는 워냐하면 아까 任 代 表 께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共 同 委 員 會 委 員 長 을 올림픽 委 員 會 委 員 長 으로 한다 우리가 이렇게 내었던 겁니 다 내었던건데 지난번 친 次 接 觸 때 그걸 副 委 員 長 級 으로 바꾸었습니다 그 바운것은 두가지 理 由 입니다 하나는 워냐하면 北 韓 側 이 委 員 長 또 는 副 委 員 長 으로 되어 있고 또 하나 뭐냐하면 共 同 委 員 會 라고하는 것은 각 雙 方 에 No c 기 능을 갈음하지는 못합니다 N o c 의 기능일부를 위임받 아서 共 同 委 員 會 라고 하는 그 기능만 수행하는 그런 별개의 組 織 입니다 별개의 組 織 인데 7 Noc 委 員 長 이 이 委 員 長 을 겸하게 되면 나중에 合 意 에 대한 최종보증 이런 문제에 있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北 韓 側 의견이 좀 좋겠다 해서 北 韓 側 意 見 대로 우리가 수렴을 해나갔 던 겁니다 그 다음에 共 同 委 員 會 간다고 생각했을 때 실지로 2o명이 만나서 討 議 를 해나갈려고 하면 상당이 어려움이 있겠다 lo명이 만나서 얘기하는 本 會 談 도 어려서 寶 務 代 表 接 觸 을 만들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드시 = L 런 문제는 제기되기 때문에 內 部 組 織 運 營 에 있어서 필요한 運 營 委 員 會 制 度 를 두자 그래서 쌓방 3 名 씩 6 名 으로 하는 그런 運 營 委 員 會 制 度 를 두겠다하고 거기서 記 載 를 했습니다 燎 그부분 하고 그 다음에 共 同 事 務 局 을 어떻게 둘 것이냐 하는 문제 평양 서울에 두기로 했지만 그것은 지난번 案 에는 쌍방 올림적 委 員 會 建 物 內 에 둔다하고 우리가 제한적으로 文 書 를 만들었던건데 지난번 4 次 - 7 o 5 -

108 接 觸 때 그걸 修 正 을 해가지고 상대방의 사정도 모르면서 그냥 建 物 自 禮 까지도 우리가 제한하는 文 句 로 일방적으로 한다는 것은 좀 좋지않다 이래서 상호 편리한 곳에 둔 다 이렇게 바운 겁니다 準 이 세가지가 우리가 바운 內 容 中 에서 가장 重 要 한 部 分 이고 그 외에 는 전부 토씨 내지는 날짜 이런 것 조금조금 바운건데 그것은 별로 問 題 가 없는 겁니다 저사람들이 이제 그것을 토씨까지 바운걸 다 합쳐가지고 뭐 거대하게 바운 것으로 이렇게 했는데 그건 사실과 다르고 이 세가지가 가장 중 요한 사항이고 이것은 또 이렇게 돼야 되는 合 理 的 인 根 據 가 있는건데 이번에 아예 討 議 도 안해 놓고 그것을 撒 圖 하라 이렇게 나왔으니까 根 本 的 인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準 答 辯 : 예를 들면 이제 이런 것이 더 있습니다 찰 條 項 이 많이 겹치게 돼서 이제 修 正 을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는 모 양인데 共 同 委 員 會 의 기능과 관련해서 우리가 選 手 訓 練 및 選 手 團 構 成 에 관한 사항을 취급하도록 기능에 들어가 있고 또 그리고 選 手 團 構 成 과 管 理 에 관한 사항을 기능에다가 집어넣고 있는데 예컨대 訓 練 이면 合 同 訓 練 도 있고 단일팀 구성후에 强 化 訓 練 도 있는데 전에는 강화훈련을 選 手 團 管 理 에 관한 사항에다가 집어넣던 것을 이것을 訓 練 은 訓 練 을 한데다 를자 해가지고 두번째 기능에다 넣던걸 첫번째 기능으로 옮기느 라고 첫번째 기능이 細 部 項 團 의 표현이 말하면 결국 訓 練 을 말하자면 망라하다보니까 전부 바 識 어요 주 그러다보니까 項 目 數 로 보면 表 現 이 바꿔진건데 이건 사실은 支 項 整 理 作 業 에서라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건 선의에 의해서 調 整 을 해놓은 건데 이런 것들이 전부 말하자띤 合 意 事 項 을 뒤집어 엎는 거다 하는 - 7 o 6 -

109 식으로 北 側 이 말하자면 생트집을 잡은 셈인데 지난번 接 觸 때만 하더래 도 修 正 된 內 容 을 보고 사실 장웅수석 저쪽 實 務 代 表 接 觸 의 首 席 代 表 만 하더래도 內 容 은 별개 아닙니다 準 그걸 인정까지 했었어요 그했던 것을 다시 이제 문제 삼는다고 하는 것은 결국은 문제를 삼겠다고 하는데에 그 의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質 問 : 그 사람들 말은 r밥보다 된장 많고, 아이보다 배꼽이 크고; 이렇 게 표현을 했어요 밥보다 된장이 많은지도 모르겠는데 그러니까 기본걱 으 로 큰 細 部 的 으로 가가지고는 크게 合 意 가 가능할 수 있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런 말씀입니까? 答 辯 : 예 그렇 습니 다 等 答 辯 ( 朴 秀 蒼 ) : 기기에 대해서 補 充 說 明 을 조금만 드릴께요 燎 몇마디만 별로 중요하지도 않은 사항을 5o 몇개항에서 6o 몇개항으로 증가를 했다 그 다음의 內 容 에 있어서 지금 우리 曺 代 表 께서 설명은 共 同 事 務 局 을 어디에다가 둔다 共 同 委 員 長 緣 을 어떻게 한다 그 다음 에 共 同 委 員 會 內 에 실무적인 기구로서 운영위원회를 둔다는 것, 때 저사 람들이 저런 문제를 자꾸 r클로즈업j시키느냐 하면 실지로 오늘 접촉구 實 務 代 表 接 觸 에서는 그런 사항들을 논의해야 될 자리가 아닙니다 그런 아무것도 아니예요 때로는 원래가 원래됐던대로 예를 들어서 共 同 委 員 長 을 Noc 의 副 委 員 長 으로 한다든가 하는 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우리가 얼마든지 양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중요한게 아닙니다구 근 데 마치 그것이 重 要 한 문제인 것처럼 관심을 그쪽으로 돌려 가지고 실지로 우리가 내놓은 附 BJ 問 題 에 대한 討 議 를 회피하려는 그런 전술로 보 면 틀 림없습니 다 - 7 o 7 -

110 質 問 : 지금 附 屬 合 意 書 가 네개로 되어 있죠? 네개로 되어 있는데 부칙은 일일일 해가지고 몇개로 되어 있습니까? 答 辯 : lo개항입니다 準 質 問 : lo개항 附 則 에 네개 附 屬 合 意 書 입니까? 答 辯 : 그렇 습니 다 質 問 : 그러니까 지금 보실 때는 l8일날 전망이 불투명하지 않습니까? 전 망을 어떻게 하십니까? 答 辯 : 현재로서는 北 側 이, 北 側 의 입장은 lo개항과 6 次 本 會 談 에서 있었던 共 同 推 進 機 構 構 成 運 營 方 案 거기에 대한 문항정리만을 하고서 서명을 하자 지난번 접촉때 북측이 내놓은 案 이라고 하는 걸 보면 前 文 조차도 없이 lo개항을 왁 나열을 하고 뒤에다가 날짜도 집어 넣지도 않은채 양측 首 漆 代 表 署 名 만 턱 해가지고 이게 우리의 合 意 書 案 이노라 해가지 고 사실 내놓았습니다 그래직 난 世 上 에 나서 이런 合 意 書 라는 건 난생 처음본다하는 말까 지 會 談 에서 사실 했었습니다만 적어도 合 意 事 項 의 이행을 위한 그러한 立 場 에서 회담을 할려고 할 것같으면 적어도 合 意 事 項 에 대한 실천의지 를 보석줘 야 된 다 그런데 이제 북측의 입장을 보면 우선 單 一 팀으로 구성해서 參 加 하기 로 했다는 合 意 原 則 에는, 그리고 原 則 에 合 意 를 보고 그것을 발표하는 데에는 아주 열성을 보이고 있는데 실제 行 動 을, 行 動 으로 옮겨가는 부 분에 대해서는 아주 인색한 이러한 입장을 지금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본다고 할 것 같으면 l 月 l8 日 회담에서도 북측이 賓 踐 意 志 를 좀 드러내지 않는 한 成 果 를 기대하기가 어려운 이러한 국면에 도착하 고 있지 않은가 이러한 감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 7 o 8 -

111 質 問 : 거의 저희들 생각에는 거의 이렇게 되면 장웅대표도 상당히 강경한 지금까지 보던 및 度 에서 가장 강경한 어조인데 결렬에 봉착한건가 우리 는 이렇게 생각하는데요 말씀은 진전된 것 같은데요? 答 辯 : 예, 그런데 이제 그렇게까지는 보지를 않습니다 會 談 이라고 하는 것은 유연한 立 場 을 보일적에도 있고 물론 강경한 立 場 을 보일 때도 있고 그래시 이제 태도는 다소 會 談 에서 나오는 태도는 다소의 變 化 를 우리가 생각할 수 있겠다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단일팀을 성사를 시켜야 되겠다 적어도 北 韓 側 이 스포츠정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보장만 된다면 우리가 北 側 을 믿을 수 있도록 行 動 만 보여 준다면 우리는 單 一 팀을 성사 시킬려고 하는 이러한 立 場 이기 때문에 l8 日 날 모이는 것으로써 會 談 이 결렬되지 않겠나 우리 이렇게까지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燎 따라서 이제 l8 日 날 모여서 意 見 을 나누어 봐야지 북측태도를 좀더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準 質 問 : 지금 하나만 더 묻겠는데요 지금 이행보장방안에 대해서 t6 堅 覺 書 교환하는 試 案 도 내고 그했는데 말이죠 우리측이 北 側 어떤 이행보장방 안을 내도록 해가지고 어떤 어떤걸 明 示 해가지고 그렇게 하시거나 그러 지 않았지요 북측에? 答 辯 : 지난번 5 次 會 談 때 우리가 이행보장방안의 내용에 대해서 우리가 基 本 的 으로 내용을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뭐냐하면 우선 體 育 外 的 問 題 를 개입시켜서는 되지 않겠다 그리고 또 合 意 書 의 내용에 대한 用 語 解 釋 上 의 차이가 있어서 이것이 불씨가 있는 채로 共 同 委 員 會 에 넘겨서는 되지 않겠다 따라서 그 블씨 를 미리 제거를 해놓은 부분 그리고 이제 또 부득이한 일로 해가지고 - J o 9 -

112 단일팀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에는 그에 수반되는 부대조치가 따라야 되 겠다 그리고 이러한 合 意 事 項 들을 관련 國 際 體 育 機 關 에 통보를 해줘야 되겠 다 그리고 또 9 月 까지 이제 날짜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적어도 合 意 事 項 을 실천에 옮기는데 있어서 일정을 미리 잡아놔야 되겠다 그래서 日 程 을 지켜가면서 우리가 일을 해 나 가 야 되겠 다 왜냐하면 중간에 또 問 題 를 제기를 하면 안되니까 日 程 을 준수를 하 는 문제 그리고 이제 效 力 을 언제 發 生 하도록 하느냐 우리는 2 B l B 일날 하자고 그러고 저쪽도 동의를 한 상태에 있습니다만 효력을 언제 부터 發 生 하도록 할 것인가 等 이러한 條 項 들이 말하자면 合 意 事 項 이행보장 장치 일환으로써 우리가 檢 討 가 되고 이러한 合 意 事 項 모두를 잘 돼나가도록 찰방 당국이 보장 하는 保 障 覺 書 를 교환하는 것이 좋겠다 이러한 의견을 지난번 會 談 때 우리가 북측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北 側 도 거기에 대해서 동조를 해서 合 意 壽 項 이행장치 문제는 實 務 接 觸 에서 토의를 하고 그리고 거기서 文 項 整 理 도 하고 이렇게 하도 록 합시다 하 고 헤어졌던 겁니다 準 그런데 이제 와가지고는 당국이 보장하는 것만으로 充 分 하니까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취소를 해라, 撤 回 를 해라 이렇게 돼터리니까 이게 지 금 會 談 이 진전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質 問 : 일정을 준수하라고 그했는데 몇월까지 뭐하고 몇월까지 뭐하고 월별 로 쪽 하셨습니까? 答 辯 : 우리는 다 提 示 를 했지요 이미 그 건 5v;, 6 次 會 談 도 아니고 5 次 會 談 때에 우리가 날짜에 대해서는 이미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i 7 o -

113 번에는 구체적인 내용까지도 指 摘 을 해가지고 이제 이번에는 北 側 이 提 示 를 해주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못하겠다는 거지요 質 問 : 북측에서 얘기하는 總 理, 當 局 의 보장이라는 것을 이렇게 이런 內 容 이 아니라 어떤 뜻에서 보장이라는 겁니까? 答 辯 : 南 北 間 에 말하자면 體 育 人 들간에 회담을 해가지고 合 意 事 項 이 이루어 졌는데 이제 우리가 얘기하듯이 다섯가지 요소라고 아까 서두에 말씀드 렸는데 前 文 에서부터 부속합의서까지 다섯가지 조항의 내용에 대해서 合 意 가 이루어지면 그 合 意 事 項 이 잘 이행이 되도록 當 局 으로서 적극 됫 받침을 해주겠다 말하자면 지원과 協 調 를 해주겠다 하는 약속을 해서 그것을 이제 對 內 外 的 으로 聲 明 을 하고 그 內 容 文 本 을 상호 交 換 하자 이런 얘기입니다 準 答 辯 ( 曺 英 承 ) : 지금 任 代 表 께서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附 則 에 들어가는 內 容 이 lo 個 項 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중에서 중요한 부분 7가지를 얘기 를 하겠 습니 다 零 우선 오늘 북한측에서 아주 신랄하게 신경질적으로 얘기하는 부분이 몇가지가 있었는데 그중에서 첫째가 뭐냐하면 附 則 條 項 을 왜두느냐 하는 그런데 대해서 상당히 신경질적으로 나왔습니다 찰 근데 그것은 얘기가 안되는 것이 어떤 회담이든간에 意 書 를 만들어 놓으면 이름이야 附 則 이라하든 諒 解 覺 書 라 하든 의정서라 하든간에 ;3 基 本 的 인 事 項 을 토의해가는 중간에 조금 意 見 差 異 가 있을 수 있는 부 분은 미리 명확히 해놓고 나가는 附 則 條 項 은 항상 있기 마련인데 근데 이 사항을 하지 말자는 것이 그쪽의 의견인데 그건 맞지 않고, 그 다 음에 附 則 으로 넣은 그 事 項 중에서 오늘은 특히 어느 부분에 신경질적 으 로 나왔느냐 하면 단독전할 수있다 하는 그 부분하고 그 다음에 - J J / -

114 북경대회조직위원회에 편지를 보내자 하는 이 두가지 부분에 대해서 상 당히 신경질적으로 나왔어요 北 京 大 會 組 識 委 員 會 에 서한을 通 報 하자 하는 그런 條 項 에 대해서 우리 南 北 끼리 이야기인데 왜 通 報 를 해야 되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습 니다 그런데 사실 북경대회조직위원회 通 報 를 하고자 하는 내용을 우리 가 알아야 합니다 그 內 容 이 뭐냐하면 두가지 입니다 하나는 共 同 委 員 會 가 발족한다 하더라도 共 同 委 員 會 가 필요한 일을 해 나가면서 合 同 訓 練, 選 拔 戰, 選 手 團 構 成 다 해가지고 선수단이 구성완료 되어서 그 名 單 을 북경대회조직위원회에 통보하기까지는 共 同 委 員 會 가 Noc기능을 방해할 수 없다 하는 것은 이미 合 意 가 되어 있습니다 찰 그 런 사실을 북경대회조직위원회에 알려 주어야 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그걸 안 알려주면 共 同 要 員 會 가 범하면 바로 지금 착착 準 備 되어 가 고 있는 북경아시아대회 조직에 관해서 어디로 얘기해야 될지 -E S 3 하는 그러한 혼란을 북경대회조직위원회에 줄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반드시 알려줘야 하고 또 둘째는 워냐하면 우리가 U 라린 경험을 갖고 있지 않습니까? 원칙에만 合 意 하자 合 意 하자 얘기하다가 결국은 그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는 그런 꼴을 우리가 한번 당했습니다 l979년도에 세계탁구선수권대 회가 평양에서 열릴 때 第 35 回 세계탁구선수권대회입니다 여러분들 잘 아실거예요 3 個 前 에 단일팀을 구성해서 나가자 이런 提 議 를 해왔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까 단일팀을 구성하자 하는 건 좋은데 토론하다가 만일 안되는 경우에는 個 別 的 으로 나갈 것 을 확실히 보장해 놓고 하자 이렇게 우리가 要 求 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걸 뭐 保 障 할 것 뭐있느냐 單 一 팀 해가지고 單 一 팀 나가

115 면 될것 아니냐 이런 원칙른만 가지고 계속 밀고 나왔습니다 그러다 결국 날이 다왔다 이 거 그 래 우리는 비자 받아가지고 나가게 됐어요 우리는 會 員 資 格 을 갖고 있고 전할 권리가 있 기 때문에 스위스가서 기다렸잖아요 기다렸는데 비자를 안 주 더 라 이겁니다 出 戰 하지 못했습니 다 이 런 쓰 라 린 경 험 을 갖 고 있는 우 리 로 서 는 이러한 명확 한 만일의 경우 어떤 歸 素 事 由 에 어느 측 歸 責 에 의해서든 또 불가항력에 의해서 든간에 전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를 가상해서 이럴 때는 단독으로 出 戰 할 수 있다하 는 事 項 을 우 리 가 다짐함 으로 써 오히려 단일팀을 構 成 하 는 의지를 더 明 確 히 하자하는 진의를 명확히 박자 하는건데 그 내용 도 넣어야 되 는 겁니다 왜냐하면 7 B 달 를 가가지고 한 5 B 달 쯤 가 서 選 手 選 拔 戰 하다가 무슨 不 可 抗 力 의 사실이 생 겨 가 지 고 이 단일팀 구 성 자 체 가 굉장히 어렵게 될 때 그 럼 우리를 어떻게 보겠 느냐 이겁니다 원 칙 적 인 合 意 만 해 놓 고 북한이 외교관계 있는데 우 리 는 外 交 關 係 가 없고 중공에 가 서 우 리 原 則 的 인 合 意 되어 있으 니 까 이것 될 때까지는 한국 N o c 에 통보를 받지 마시요 이렇게 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저항 하고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할거 냐 하는 겁니다 그 런 등등 이유로 해서 반드시 單 獨 出 戰 留 保 條 項 은 명시를 해야 되 고 그와 더불어 共 同 委 員 會 의 對 外 的 機 能 의 시안문제를 포함해서 북 경 대 회 조 직 위 원 회 와 o c A 에 서한으 로 정중히 통보 하 는 문제야말로 가 장 重 要 한 요체입니다 요체 이것을 이사람들 딴말로 해서 자꾸 이것을 거부 하 고 비 판 하 고 하 고 있 는 것은 單 一 팀 을 構 成 하 자 는 裡 本 的 인 의도가 없지 않는가 하 는 의심을 할 수 밖 에 없어요 자 그 럼 됐습니까? 감사합니다 - y 7 3 -

116 j4i 前 情 e IBUUM) 찰 時 間 : ( U ) 1 2 : : 0 7 뷰 場 所 : 板 門 店 北 側 地 城 r 板 門 閣 J앞 階 段 찰 出 處 : ( 火 ) 平 壤 放 送 報 道 제ll차 아세아경기대회에 북과 남이 유일팀을 구성하여 전하는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북남체육회담 실무대표들의 제5차 접촉이 l5일 판문점 중립 국감독국위원회 회의실에서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접촉이 끝난 다음 우리측 장웅대표가 기자들과 회견하고 이날 접촉진행 정형에 대해서 말했습니다 그에 의하면 이날 접촉에서 우리측은 찰방 실무대표는이 수행해야 할 기본임무는 lo개항의 유일팀 구성방안의 문안을 정리하며 유일팀 구성을 위한 공동위원회와 공동사무국 구성 및 운영세칙에 대한 문안정리를 끝내 는 것이며 합의사항을 성실히 리'행하기 위한 보장장치를 협의 해결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 립장을 밝했습니다 우리측은 먼저 유일팀 구성 참가에 관한 합의서안과 관련하여 이 방안 은 유일팀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방안으로 된다고 하면서 이날 실무접촉에 서 lo개항의 기본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부터 시작해야 한다는데 대해 강조 했습니다 그리고 유일팀 공동추진기구 구성 및 운영세칙 문제에 대한 우리측 립 장은 제6차 본회담 때 남측이 제기하고 우리가 동의하였던 유일팀 공동추 진기구 구성 운영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를 이날 접촉에서 하자는 것이라고 - J J 4 -

117 밝혀습니다 準 이와함께 합의된 사항에 대한 리행을 위한 보장장치문제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쌍방 올림적위원회가 보증하고 그를 쌍방 총리들이 담보케하자는 것이라고 밝했습니 다 다음으로 우리측은 남측이 지난번 4차 실무접촉 때 새로 들고나왔던 부 칙문제에 대한 우리의 립장을 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측은 그것이 유일팀 구성문제와는 관련이 없는 문제 들이거나 이미 쌓방이 유일팀 공동위원회에서 토의 해결하기로 합의한 문 제이므로 실무대표접촉에서 토의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고 지적하고 부칙 들을 철회하는 것만이 회담을 발리 결속할 수 있게 하는 를은 처사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等 우리측은 이날 접촉에서 lo개항의 유일팀 구성방안과 유일팀 공동추진기 구 구성 운영방안에 대한 문안정리를 끝내고 합의사항을 위한 보증문제만 을 토의하여 다음번 제7차 본회담에서 서명함으로써 유일팀의 탄생을 선포 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이에 호응해 나설 것을 남측에 촉구 했습니다 燎 이날 우리측은 제ll차 베이징 아세아경기대회에 북남유일팀 구성 참가에 관한 합의서안과 코리아선수단 공동위원회 및 공동사무국 구성 운영에 관 한 합의서안, 합의사항 리행을 위한 합의서안 등 4개의 합의서안을 남측 에 넘겨주었습니 다 그런데 남측은 말로는 스포츠정신이 중요하다느니 실천이 중요하다느니 뭐니 하면서도 자기측이 지난번 접촉에서 내놓은 잡다한 부칙부터 토의해 야 한다고 고집해 나됐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우리측은 남측이 들고나온 부칙내용은 유일팀구성과 아무 - J 7 5 -

118 런 관련이 없거나 이미 쌍 방 사이에 유일팀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하기로 합의한 문제들이라는 것을 다시금 명백히 하면서 그것들은 실무대표접촉에 서 애당초 토의할 성격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燎 우리측의 강한 논리와 설득력있는 설복에 의해서 남측은 하는 수 없이 유일팀 구성방안 lo개항 서문토의에 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를 그런데 남측은 유일팀 구성방안 lo개 서문에 대한 문안정리에 들어가는 것처럼 하다가 태도를 돌변하여 또다시 부칙을 토의하자고 딴전을 부렸습 니 다 이어 남측은 부칙을 토의하지 않으면 유일팀 구성이 곤란하다는 엉뚱한 말까지 서슴없이 꺼냈습니 다 주 이에 대해 우리측은 쌍방이 이번 실무대표접촉에서 해결하여야 할 문제 에 대해서는 이미 찰방이 기본적으로 합의했음에도 블구하고 유일팀 구성 과는 관계가 없으며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할 문제까지 부칙이라고 하여 유 일팀 구성과 관련한 lo개항의 세부사항 총 78개의 절반에 가까운 37개조 항을 새로 들고나와 회담앞에 난관과 혼란을 조성하고 있는데 대해 까밝 히면서 남측은 도대체 이 회담을 어디로 끌고 가자는 것인가고 따져 물 었습니다를 우리측은 또 한 남측이 공동위원회 구성 운영에 관한 합의서와 관련하여 서도 부당한 수법을 쓰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가 제6차 본회담 때 남측이 내놓은 유일팀 공동추진기구 구성 운영방안에 그대로 동의를 준데 대해 상기시 켰습니다 그때 방안은 제목까지 합하여 57개항이었는데 지난번 실무접촉에서 남측 이 내놓은 합의서 내용을 보면 62개항으로 늘어난데다가 부칙 2개 조항이 붙어있고 본래의 방안 57개항 때와 다르게 고쳐놓은 항이 무려 27개항이

119 나 된다고 폭로했습니다 우리측은 이것이야말로 개구리작전이라고 하면서 우리측이 합의해주면 또 수정안을 들고나오고 거기에 동의를 주면 또 다른 것을 내놓는데 남측이 회담에 임하는 자세를 보면 분명히 다른 의도가 있다고 까밝했습니다 우리측은 공동위원회 발족 이전에 친선교환경기를 재최할데 대한 남측의 안도 이번 회담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회담외적인 문제라고 까밝했습니다 우리측은 남측이 친선교환경기가 그 무슨 분위기를 조성하고 유일팀 구 성의지를 실증하며 체육교류의 길을 여는데 필요한 듯이 주장하지만 이 회담이 타결되면 분위기는 자연히 고조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유일팀을 구성하려는 우리의 의지는 이미 내외에 실증되었으며 유일팀이 구성되면 체육교류의 길도 자연히 트이게 된다고 하면서 그 누 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소리를 하지 말라고 추궁했습니다 우리측은 남측이 공동위원회 발족 이전에 시설답사반을 교환하자고 제기 한 것도 허황한 것이라고 하면서 상대측 지역의 체육시설을 점검하자면 상대측 지역에 상주하게 될 공동사무국 성원들이 하면 될 것인데 무엇 때문에 구태여 또 시설답사라는 것이 필요한가고 들이했습니다 차 그런데 남측은 우리가 부칙을 철회하라고 주장한 것은 부당하다느니 친 선교환경기가 본회담과 관련이 있다느니 뭐니 하면서 부당한 주장을 되풀 이했습니다 이에 대해서 우리측은 남측이 진실로 유일팀을 구성할 의지가 있다 要 이미 쌍방이 합의한대로 lo개항에 대한 문안정리에 들어갈 것을 다시금 남측에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우리측은 남측이 쌍 방 사이에 합의한 문제들을 계속 뒤집고 회 담앞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고 있다고 하면서 남측이 2차, 3차 본회담 - J y 7 -

120 에서 선수선발전의 구체적 방법문제를 공동위원회에서 토의하자고 합의해 놓고는 4차 회담 때에는 이 문제를 본회담에서 합의해서 공동위원회에 넘 겨야 한다고 고집했을 뿐아니라 유일팀 구성방안 lo개항에 대한 합의자체 도 뒤집어놓은데 대해 상기시켰습니다 또한 남측이 공동위원회와 공동사무국의 구성 로영세칙에 대한 합의도 뒤집어 엎었다고 하면서 그들이 27개항에 걸쳐 수정 보충한 사실을 지적 했습니다 특히 우리측은 남측이 유일팀 구성이 되지않을 것을 전제로한 서한을 국제기구에 보내자는 것과 같은 수치스러운 안까지 제기한 사실에 언급하 여 이것은 회담의 타결을 막고 도장을 찍지 않겠다는 것이며 공동위원회 도 구성하지 않고 유일팀 구성 자체를 반대하는 속심을 스스로 드러낸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니라고 까밝했습니다 심지어 이날 접촉에서 남측은 쌍방이 수개월에 걸쳐 토의하고 합의한 유일팀 구성과 관련한 lo개항은 알맹이가 없는 빈껍데기에 불과하고 부칙 이 기본이라고 하면서 부칙토의부터 하자는 궤변을 거듭 늘어놓았습니다 價 이에 대하여 우리측은 회담에 임하는 남측의 부당한 립장이 명백히 러났다고 하면서 유일팀을 구성할 의향이 있는가 없는가고 거듭 따져물었 습니다 결국 이날 접촉에서는 남측의 부당한 립장과 자세로 말미암아 아무런 성과도 거두지 못했습니다 우리측은 이날의 접촉을 결속지으면서 남측이 유일팀 구성과 아무런 관 련이 없고 공동위원회에서 합의하기로 한 문제까지도 실무대표접측에서 토 의하자고 하는 것은 유일팀 구성문제가 유산되는 경우 그 책임을 우리측 에 넘겨 리워보려는 얕은수라고 지적하면서 그러나 남측이 어떤 수단과

121 방법에 매달리더라도 유일팀 구성을 지연시키고 있는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못박아 놓았습니다 그러면서 남측이 우리측의 거듭되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실무대표접촉에서 토의할 성격의 문제도 아닌 부칙조항 토의를 고집함으로써 유일팀 구성을 유산시킬 경우 온 겨레와 역사앞에서 책임을 면치못할 것이라고 경고했습 니다 우리측은 남측이 조금이라도 유일팀 구성에 관심이 있다면 자기의 부 당 한 태도를 고치고 다음 회담에서 유일팀 구성방안 lo개항과 유일팀 공 동 추진기구 구성운영세칙에 관한 합의서 문안을 정리하고 합의사항 리행을 위한 보장장치문제를 토의 해결하는데 성의있게 나와야t 할 것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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銀 行 勞 動 硏 究 會 新 人 事 制 度 全 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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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 次 第 1 章 總 則 第 1 條 ( 商 號 )... 1 第 2 條 ( 目 的 )... 2 第 3 條 ( 所 在 地 )... 2 第 4 條 ( 公 告 方 法 )... 2 第 2 章 株 式 第 5 條 ( 授 權 資 本 )... 2 第 6 條 ( 壹 株 의 金 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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