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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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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13년도 전주ᆞ완주 탄소산업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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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 1. 최종 사업목표 및 내용 탄소 관련산업동향과 국가정책에 부응하여 탄소산업 중심의 테마형 집적화단지(Carbon Valley) 조성을 위한 탄소기업 유치 및 육성, 산업기반의 구축 등에 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 이를 위하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지역산업기반 육성은 물론 국가적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추진 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데 목 적이 있음 2. 사업내용 전주시 현황조사 분석(자연, 인문, 사회경제 환경) 전문가 의견조사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수립 사업추진전략 탄소기술 및 산업의 동향 분석 주민의견 조사 타당성검토 정책제안 3. 당해 연도 사업실적 및 성과 전주시 주민이 탄소산업에 대하여 대체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또한, 탄소산업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기반이 잘 갖추어지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음 산업부지 부족에 대한 인식이 다소 부족하나 탄소관련 부지에 대해서는 전주시 전미동, 성덕동 일원과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선택하였음 탄소산업으로 인한 고용증가를 기대하고 있음 전문가 의견에서 전주시의 탄소산업 메카로 성장에 긍정적으로 평가 및 지지 대기업(효성/GS칼텍스)유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 기술력은 도레이의 60% 수준으로 평가 산-연의 연구 공조 체제 필요성 확인 전주시 및 전북지역의 유관기관들의 종합적인 도움이 필요함 기업의 기술혁신을 위해 필요한 지원은 R&D와 관련된 것으로 자금, 인력, 장비지원임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형성을 위한 비전, 목표, 다각적인 추진전략 제시 탄소산업 분야 단계별 웅용전략, 제품, 산업의 단계별 로드맵 작성 탄소섬유 파생기술(1단계), 연계기술(2단계)으로 추진전략 작성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탄소산업을 위한 소재별 기술개발 목표 및 소요예산을 도출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 형성 및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4. 활용방안 및 기대효과 전주산업권역을 국내 최고 탄소기술 및 생산 거점도시화 (탄소산업의 메카로 성장) 세계 탄소시장은 2030년 5,385억불로 예상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내 경제발전의 성장동력 창출 - 탄소산업권 육성을 통한 수출 30억불, 수입대체 효과 5조원 년 예상 창출 고용인원 6천여 명으로 2010의 60배 증가 - 기업의 총 예상 매출액은 113,553억원으로 8.5배 증가 년 기업육성 예상: 중소기업 100개 이상, 중견/중핵기업 20개 이상/대기업 3개 - 총 예상 연구개발인원은 860명으로 약 85% 증가 탄소산업 관련분야의 선도기관/업체와 후발업체와의 연계활동 지원이 현실적으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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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목 차 1장 연구개요 1 1절 연구 배경 3 1. 배경 3 2. 필요성 3 2절 연구 목표 5 3절 연구 범위 5 1. 과업의 범위 5 2. 과업의 주안점 6 가. 일반형황 및 동향분석 6 나. 전주권 탄소산업 육성 관련 기본구상 7 다. 세부과제별 사업추진 지대효과 및 타당성 분석 7 라. 추진전략 및 정책 제언 8 4절 연구 세부 추진 일정 9 2장 현황 조사 분석 11 1절 자연환경 위치 및 특성 13 가. 위치 13 나. 도시 세력권 지형, 토양 및 수계 환경 15 가. 지형지세 15 나. 토양 및 지질 17 다. 수계 18 2절 인문사회환경 20 - i -
8 가. 인구 및 가구 20 나. 토지이용 25 3절 사회경제환경 경제활동 32 4절 기존 및 상위계획 검토 33 가.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33 나. 국가기간망 교통계획 제 2차 수정계획 37 다. 제3차 전라북도 종합발전 수정계획 38 라. 2025년 전주권 광역도시계획 40 마. 전주시 장기종합발전계획 44 바. 기정계획 검토 45 3장 탄소기술 산업의 동향 분석 49 1절 탄소산업의 중요성 51 2절 탄소산업의 소재별 특성 활성탄소 탄소섬유 카본블랙 인조흑연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67 3절 탄소산업의 전망과 현황 68 4절 탄소산업의 활용분야 활성탄소 탄소섬유 카본블랙 흑연 73 - ii -
9 5. 카본나노튜브 74 5절 수요시장 창출 분야 활성탄소 탄소섬유 카본블랙 흑연 탄소나노섬유 그래핀 산업 82 6절 탄소산업 및 기술 수준 분석 인조흑연 탄소섬유 카본블랙 활성탄소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기술수준 분석 108 7절 탄소산업의 국내외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 세계 시장 현황 및 전망 109 가. 탄소섬유 116 나. 카본블랙 118 다. 활성탄소 120 라. 탄소나노튜브 122 마. 그래핀 국내 시장 현황 및 전망 129 가. 국내 시장현황 및 전망 129 나. 인조흑연 129 다. 탄소섬유 iii -
10 라. 카본블랙 138 마. 활성탄소 140 바. 탄소나노튜브 143 사. 그래핀 145 8절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및 육성 가능성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육성가능성 148 4장 델파이 의견조사 151 1절 조사의 개요 전문가패널 구성 및 특성 조사내용과 설계 154 2절 텔파이 1차 라운드 결과 분석 쟁점1: 탄소산업과 전주시 발전 쟁점2: 대기업 유치 현황 및 기술력 쟁점3: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이전 쟁점4: 인력양성 쟁점5: 산업부지 제공 쟁점6: 지역내 갈등 쟁점7: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방법 쟁점8: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 쟁점9: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조치 쟁점10: 전주시 카본명품 10걸 개발 사업에 대한 평가 쟁점11: 탄소지원레짐의 형성 기타 209 3절 델파이 1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211 4절 텔파이 2차 라운드 결과 분석 iv -
11 1. 대기업의 역할 인력양성 정책 산업부지 마련 정책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역할 방안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전주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전북도내 확장 전략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250 5절 델파이 2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252 5장 주민 의견 조사 257 1절 설문의 개요 조사배경 및 목적 표본설계 및 설문지 구성 260 2절 분석결과 전주시 탄소산업 및 정책에 대한 인지도 분석 기업유치 및 산업부지 확보 방안 분석 기술경쟁력 및 인력양성 방안 분석 전라북도 탄소산업 행위주체 관계 분석 전주시 탄소산업 전망에 관한 분석 330 6장 기본 구상 및 기본 계획 수립 337 1절 사업 방향설정 339 2절 지역 관련성 검토 339 3절 공간구성 구상 탄소권역권 개발 및 정비 v -
12 4절 토지이용구상 전주시(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완주군(완주군테크노벨리) 343 5절 동선 체계구상 344 6절 녹지체계구상 344 7장 타당성 검토 345 1절 정책적 타당성 정부정책 정책일관성 사업추진상의 장해 요소 350 2절 기술적 타당성 351 3절 경제적 타당성 경제적 타당성의 개요 탄소산업에 대한 미래 수요예측 전주시 탄소산업의 위협요인 경제적 타당성 판단 357 4절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비전 및 추진전략 358 5절 파급효과 359 8장 사업추진전략 363 1절 사업추진 절차 및 방식 탄소소재 원천 및 응용 기반 기술 개발 탄소산업권역 R&D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 탄소산업관련 기업 집적화 단지 구축 탄소산업관련 인력양성 시스템 구축 방안 vi -
13 5. 탄소의 상품화 2단계 추진 전략 368 2절 개략 사업비 369 3절 정책적 제안 탄소산업의 표준화 세계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지원 프로그램 확대 교육 및 자문기구 운영 인프라 구축 홍보강화, 연계강화 및 정보제공 강화 기타 vii -
14 표 목 차 <표 2-1> 전주시 경 위도상 위치 13 <표 2-2> 표고 분석 15 <표 2-3> 경사 분석 17 <표 2-4> 저수지 현황 18 <표 2-5> 하천 현황 19 <표 2-6> 연도별 인구밀도 20 <표 2-7> 전주시 인구 및 가구추이 21 <표 2-8> 동별인구 23 <표 2-9> 연령별 성별 인구 24 <표 2-10> 용도지역별 토지이용현황 26 <표 2-11> 완주군 인구 및 가구추이 27 <표 2-12> 용도지구 현황 28 <표 2-13> 지목별 토지이용 현황 29 <표 2-14> 용도지구 현황 30 <표 2-15> 도로현황 32 <표 2-16> 경제활동 인원 현황 32 <표 2-17> 산업구조 현황 33 <표 2-18> 전주권 광역도시계획상 전주시 인구지표 41 <표 2-19> 전주권 광역도시 주요 계획지표 전망 42 <표 2-20> 전주시 생활 및 복지환경지표 44 <표 2-21> 생활환경지표 46 <표 3-1> 탄소섬유의 응용현황 및 특징 55 <표 3-2> 세계 물시장 전망 77 <표 3-3> 2007년 세계 주요업체 전극봉 생산 능력 85 - viii -
15 <표 3-4> 2011년도 주요업체의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현황 87 <표 3-5> 2008년의 국내 풍력발전용량 92 <표 3-6> 대표적인 카본블랙의 특성 95 <표 3-7> CNT 응용 분야 100 <표 3-8> 해외 CNT 관련 기업 현황 101 <표 3-9> 국내외 연구개발동향 (2004~2011년) 105 <표 3-10> 그래핀 관련 주요 해외기업 108 <표 3-11> 흑연봉 3대 업체의 품질 특성비교 114 <표 3-12> 연도별 등방흑연 공급사 생산능력 추이 및 전망 116 <표 3-13> 카본블랙 국가별 생산 및 수요 현황 119 <표 3-14> 카본블랙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119 <표 3-15> 특수 카본블랙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120 <표 3-16> 미국 주요 활성탄소 제조업체의 생산능력 121 <표 3-17> 유럽의 주요 활성탄소 제조업체의 생산능력 122 <표 3-18> 투명전도성 필름 시장규모 및 추이 124 <표 3-19> 그래핀 관련 세계 시장규모 예측 126 <표 3-20> 그래핀 응용분야별 세계시장 동향 128 <표 3-21> 국내의 전극봉 수요량 및 수요업체 현황 131 <표 3-22> 국내의 C-소재별 수입 규모 133 <표 3-23> 국내의 C-소재 종류별 수입 및 시장 규모 136 <표 3-24> 탄소소재 국내 시장 전망 추이 137 <표 3-25> 국내 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 시장 전망 138 <표 3-26> 카본블랙 국내시장 현황 및 전망 139 <표 3-27> 국내 카본블랙 생산업체 현황 140 <표 3-28> 국내 카본블랙 적용분야별 시장 구성비율 140 <표 3-29>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141 <표 3-30>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분석 ix -
16 <표 3-31> 국내외 주요 첨착활성탄소 생산업체 현황 142 <표 3-32> 국내 나노튜브 관련 기업 현황 143 <표 3-33> 그래핀 적용가능 제품 및 시장 개요 146 <표 4-1> 전문가패널 구성 및 특성 154 <표 4-2> 델파이 조사 내용 156 <표 4-3>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 158 <표 4-4>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평균 비교) 159 <표 4-5>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161 <표 4-6>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평균 비교) 162 <표 4-7>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 164 <표 4-8> 기술력 개발방법 166 <표 4-9> 인력공급 기여도 169 <표 4-10> 인력공급 기여도(평균 비교) 170 <표 4-11>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 172 <표 4-12>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평균 비교) 173 <표 4-13>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 175 <표 4-14>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평균 비교) 176 <표 4-15>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 178 <표 4-16>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평균 비교) 179 <표 4-17>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 181 <표 4-18>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평균 비교) 182 <표 4-19>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 184 <표 4-20>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평균 비교) 185 <표 4-21> 창조계급의 유입 및 정착에 필요한 조건(다중응답분석) 187 <표 4-22>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189 <표 4-23>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평균 비교) 190 <표 4-24>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x -
17 <표 4-25>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평균 비교) 193 <표 4-26>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 195 <표 4-27>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평균 비교) 196 <표 4-28> 세계탄소시장 수요 확대 예상분야(다중응답분석) 198 <표 4-29> 전주시의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다중응답분석) 200 <표 4-30> 시장개척에 적합한 탄소섬유(다중응답분석) 202 <표 4-31> 탄소10걸의 기여도 204 <표 4-32> 탄소10걸의 기여도(평균 비교) 206 <표 4-33>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다중응답분석) 208 <표 4-34>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 210 <표 4-35> 대기업의 역할 218 <표 4-36> 대기업의 역할(평균 비교) 219 <표 4-37> 인력양성 정책 222 <표 4-38> 인력양성 정책(평균 비교) 224 <표 4-39> 산업부지 마련 정책 226 <표 4-40> 산업부지 마련 정책(평균 비교) 227 <표 4-41>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229 <표 4-42>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평균 비교) 230 <표 4-43>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방안 233 <표 4-44>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방안 (평균 비교) 234 <표 4-45>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236 <표 4-46>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평균 비교) 237 <표 4-47>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239 <표 4-48>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241 <표 4-49>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xi -
18 <표 4-50>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246 <표 4-51>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 248 <표 4-52>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평균 비교) 249 <표 5-1> 설문지의 구성 261 <표 5-2> 조사대상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263 <표 5-3>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지역별) 265 <표 5-4>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학력별) 266 <표 5-5>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직업별) 267 <표 5-6>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지역별) 268 <표 5-7>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학력별) 268 <표 5-8>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직업별) 269 <표 5-9> 탄소산업의 효과적 홍보 방법 270 <표 5-10>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의 구비 정도(지역별) 271 <표 5-11>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학력별) 272 <표 5-12>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직업별) 273 <표 5-13>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지역별) 274 <표 5-14>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학력별) 275 <표 5-15>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직업별) 276 <표 5-16> 전라북도 내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 277 <표 5-17>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지역별) 279 <표 5-18>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학력별) 280 <표 5-19>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직업별) 281 <표 5-20> 탄소 관련 기업 유치 희망 부지 282 <표 5-21> 인프라 구축정도 283 <표 5-22> 사회적서비스 구축정도 xii -
19 <표 5-23> 인프라/사회적서비스 구축정도(평균비교) 284 <표 5-24> 탄소 관련 기업 투자 유치 예상 285 <표 5-25>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 역할분담론 286 <표 5-26>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 287 <표 5-27>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평균비교) 288 <표 5-28>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지역별) 290 <표 5-29>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학력별) 291 <표 5-30>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직업별) 292 <표 5-31>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지역별) 293 <표 5-32>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학력별) 294 <표 5-33>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직업별) 295 <표 5-34>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지역별) 296 <표 5-35>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학력별) 297 <표 5-36>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직업별) 298 <표 5-37> 전주시 산업성장에 기여할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 (다중응답분석) 299 <표 5-38> 구매하고 싶은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성별) 300 <표 5-39>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지역별) 301 <표 5-40>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성별) 301 <표 5-41>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학력별) 302 <표 5-42>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직업별) 303 <표 5-43>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지역별) 304 <표 5-44>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학력별) 305 <표 5-45>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직업별) 306 <표 5-46>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307 <표 5-47>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지역별 평균비교) 308 <표 5-48>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학력별 평균비교) xiii -
20 <표 5-49>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직업별 평균비교) 311 <표 5-50>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 312 <표 5-51>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지역별 평균비교) 313 <표 5-52>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학력별 평균비교) 314 <표 5-53>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직업별 평균비교) 316 <표 5-54>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 320 <표 5-55>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평균비교) 321 <표 5-56>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 322 <표 5-57>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지역별 평균비교) 323 <표 5-58>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학력별 평균비교) 324 <표 5-59>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직업별 평균비교) 325 <표 5-60> 탄소산업육성 시 기관별 공익/사익 추구정도 327 <표 5-61> 탄소산업육성 시 기관별 공익/상익 추구 정도 (지역별 평균비교) 328 <표 5-62>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331 <표 5-63>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지역별 평균비교) 332 <표 5-64> 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다중응답분석) 333 <표 5-65> 탄소산업 발전의 중요 요소(다중응답분석) 334 <표 7-1> 국가별 C-소재 기술수준 비교 xiv -
21 그 림 목 차 <그림 2-1> 전주시 경 위도상 위치 13 <그림 2-2> 표고 분석 16 <그림 2-3> 경사 분석 16 <그림 2-4> 하천 및 수계현황도 19 <그림 2-5> 연도별 인구수 21 <그림 2-6> 연도별 인구밀도 22 <그림 2-7> 연도별 세대수 22 <그림 2-8> 연도별 세대당인구 22 <그림 2-9> 연령별 성별 인구구조(2008년) 25 <그림 2-10> 광역 교통망도 31 <그림 2-11> 계획의 기본 틀 33 <그림 2-12> 추진전략 및 목표 38 <그림 2-13> 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 39 <그림 2-14> 미래상 및 계획의 목표 40 <그림 2-15> 비전 및 발전 목표 44 <그림 2-16> 2021년 도시기본구상도 47 <그림 3-1> 탄소 화합물(석유계)로부터 생산된 다양한 제품 51 <그림 3-2> 다양한 결합을 통한 탄소 동소체 52 <그림 3-3> 탄소소재 응용분야 53 <그림 3-4> 탄소소재 산업별 비중 54 <그림 3-5> 다양한 범용 탄소소재와 첨단 탄소나노소재 57 <그림 3-6> 기초 원료로부터 최종제품에 이르는 탄소소재의 제조 과정 57 <그림 3-7> 탄소섬유 산업의 시장예측 58 <그림 3-8> 활성탄, 실리카겔, 활성알루미나, 분자체탄소, 제올라이트 5A의 기공크기 분포도 60 <그림 3-9> 탄소섬유의 형상 62 - xv -
22 <그림 3-10> 탄소섬유의 제조 공정 62 <그림 3-11> 카본블랙의 구조 모델(좌)과 실제 SEM 이미지(우) 63 <그림 3-12> 흑연 제조공정 65 <그림 3-13> 탄소나노튜브의 종류 67 <그림 3-14> 그래핀, 풀러렌, 나노튜브, 흑연 68 <그림 3-15> 탄소섬유 세계수요 성장예측 78 <그림 3-16> 일반산업 용도별 탄소섬유 수요전망 79 <그림 3-17> 그래핀 산업트랜드 82 <그림 3-18> 그래핀 응용분야 82 <그림 3-19> 인조흑연의 종류 및 용도 85 <그림 3-20> 등방흑연 블록 생산 현황 86 <그림 3-21> 항공기 구조물 부품 및 CFRP 89 <그림 3-22> 토목 및 건축분야 CFRP 적용 사례 90 <그림 3-23> 미 해군의 Stiletto 90 <그림 3-24> 카본블랙 제조 공정 (furnace black) 95 <그림 3-25> 폐산물을 이용한 탄소나노물질 (탄소나노튜브) 생산 98 <그림 3-26> 전세계 C-소재(좌) 및 수요산업(우)의 시장규모 및 전망 109 <그림 3-27> 리튬이차전지 음극재 별, 생산회사 별 시장 규모 110 <그림 3-28> 장기적 리튬이차전지 시장 전망 111 <그림 3-29> 리튬이차전지용 탄소재료의 연도별 점유율 변화 112 <그림 3-30> 리튬이온전지용 전극재료의 주요 기업 간 시장점유율 112 <그림 3-31> 주요 흑연 전극봉 생산 업체 및 생산 점유율 113 <그림 3-32> 등방흑연 세계시장 수급전망 115 <그림 3-33> 주요기업의 탄소섬유 시장점유율 117 <그림 3-34> 세계의 풍력발전 시장 규모 117 <그림 3-35> 적용 분야별 CNT 수요 예측 124 <그림 3-36> 가격경쟁력에 따른 CNT 기반 복합재의 시장전망 125 <그림 3-37> 가격경쟁력에 따른 CNT 기반 복합재의 가격전망 125 <그림 3-38> 그래핀 소재 및 응용부품 세계시장 전망 xvi -
23 <그림 3-39> 국내 C-소재(좌) 및 수요산업(우)의 시장규모 및 전망 129 <그림 3-40> 흑연전극봉 원 소재 업체와 주요 흑연 전극봉 제조업체 130 <그림 3-41> 등방흑연 국내시장 수급전망 132 <그림 3-42> 국내 C-소재의 국가별 수입 현황 134 <그림 3-43> C-소재의 방산분야 적용 분야 134 <그림 3-44>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현황 142 <그림 3-45> 탄소나노튜브 발열체의 응용제품군 144 <그림 4-1>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 159 <그림 4-2>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평균 비교) 160 <그림 4-3>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에 대한 의견 160 <그림 4-4>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162 <그림 4-5>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평균 비교) 163 <그림 4-6> 효성/GS칼텍스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수행에 대한 의견 163 <그림 4-7>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 165 <그림 4-8>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에 대한 평가 이유 및 방안 165 <그림 4-9> 기술력 개발방법 167 <그림 4-10>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통한 기술개발 방안 및 이유 168 <그림 4-11> 인력공급 기여도 170 <그림 4-12> 인력공급 기여도(평균 비교) 171 <그림 4-13> 기타 인력양성 방안 171 <그림 4-14>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 173 <그림 4-15>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평균 비교) 174 <그림 4-16>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에 대한 의견 174 <그림 4-17>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 176 <그림 4-18>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평균 비교) 177 <그림 4-19>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에 대한 의견 177 <그림 4-20>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 178 <그림 4-21>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평균 비교) 179 <그림 4-22>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에 대한 의견 xvii -
24 <그림 4-23>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 181 <그림 4-24>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평균 비교) 182 <그림 4-25>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에 대한 의견 183 <그림 4-26>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 184 <그림 4-27>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평균 비교) 185 <그림 4-28> 도레이 유치가 전주시 탄소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 186 <그림 4-29> 창조계급의 유입 및 정착에 필요한 조건 188 <그림 4-30> 창조계급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기타 조건 188 <그림 4-31>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190 <그림 4-32>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평균 비교) 191 <그림 4-33> 전주시 문화적 관용성에 대한 의견 191 <그림 4-34>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193 <그림 4-35>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평균 비교) 194 <그림 4-36> 전주시 기업유치 노력 기여도에 대한 의견 194 <그림 4-37>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 195 <그림 4-38>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평균 비교) 196 <그림 4-39> 전주시 C-산업 경쟁력에 대한 의견 196 <그림 4-40> 세계탄소시장 수요확대 예상분야 199 <그림 4-41> 세계탄소시장 수요 확대에 대한 의견 199 <그림 4-42> 전주시의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 201 <그림 4-43> 전주시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 201 <그림 4-44> 시장개척에 적합한 탄소섬유 203 <그림 4-45> 탄소섬유별 시장개척에 대한 의견 203 <그림 4-46> 탄소10걸의 기여도 205 <그림 4-47> 탄소10걸의 기여도(평균 비교) 206 <그림 4-48> 탄소10걸 기여도에 대한 의견 206 <그림 4-49>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 209 <그림 4-50>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에 대한 의견 209 <그림 4-51>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 xviii -
25 <그림 4-52>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에 대한 의견 211 <그림 4-53> 대기업의 역할 218 <그림 4-54> 대기업의 역할(평균 비교) 220 <그림 4-55> 효성/GS칼텍스 이외에 유치되어야 할 대기업 분야 220 <그림 4-56> 인력양성 정책 222 <그림 4-57> 인력양성 정책(평균 비교) 224 <그림 4-58> 산업부지 마련 정책 226 <그림 4-59> 산업부지 마련 정책(평균 비교) 227 <그림 4-60> 전주시 이외의 산업부지 확보에 적합한 도내 지역 228 <그림 4-61>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229 <그림 4-62>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평균 비교) 231 <그림 4-63> 전라북도 기업서비스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조건 231 <그림 4-64>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 233 <그림 4-65>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 역할 방안(평균 비교) 234 <그림 4-66>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236 <그림 4-67>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평균 비교) 238 <그림 4-68>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239 <그림 4-69> 세계탄소시장의 성정과 전주시 탄소산업 성장가능성에 대한 의견 240 <그림 4-70>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242 <그림 4-71>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 성장가능성에 대한 의견 242 <그림 4-72>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244 <그림 4-73>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지역으로 적합한 이유 245 <그림 4-74>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246 <그림 4-75>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지역으로 적합한 이유 247 <그림 4-76> 전라북도 주요 산업 현황 xix -
26 <그림 4-77>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 248 <그림 4-78>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평균 비교) 249 <그림 4-79>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성 이유 250 <그림 4-80>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방안 252 <그림 6-1> 전주완주 산업권 육성을 위한 단계적 전략방향 339 <그림 6-2> 전라북도 특성화 사업 340 <그림 6-3> 전주시 공간구성 구상 341 <그림 6-4> 전주시 토지이용구상 342 <그림 6-5> 완주군 토지이용구상 343 <그림 7-1>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358 <그림 7-2> 세계 탄소 시장전망 359 <그림 7-3>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방향설정 360 <그림 7-4>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파급효과 360 <그림 7-5>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고용유발 효과 361 <그림 7-6>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예상 기업규모 362 <그림 8-1> 탄소산업화 중 장기 단계별 추진전략 368 <그림 8-2> 탄소 유망기술 및 응용전략 xx -
27 1장 연구개요 1절 연구 배경 2절 연구 목표 3절 연구 범위 4절 연구 세부 추진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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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절 연구 배경 1. 배경 탄소산업은 우리나라 신성장동력산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 고 있으며, 한국무역협회 추산 2015년 시장규모 2조원, 연평균성장률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산업자원통상부는 탄소소재 개발의 촉진을 위한 신규예산 확보를 통해 2011년부터 기술개발과 Test-bed형 기반 구축사업을 동시에 추진 중이 며, 지자체와 연계하여 탄소소재 생산 집적지 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을 수 립중임 관련산업동향과 국가정책에 부응하여 탄소산업 중심의 테마형 집적화단지 (Carbon Valley) 조성을 위한 탄소기업 유치 및 육성, 산업기반의 구축 등 에 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함 이를 위하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바탕으로 지역산업 기반 육성은 물론 국가적 가치창출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추진 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는데 목적이 있음 2. 필요성 지금까지 탄소산업 R&D 지원은 부품소재, IT 등 다양한 분야에 산발적으 로 지원되었으나 실제 상용화로 이어진 성과도출 사업은 극소수에 불과하 며 체계적인 제품화 전략 없이 지원한 결과, R&D 역량은 다소 향상되었 으나, 독자적 생산기반 확충과 탄소소재 기술경쟁력 확보는 미흡한 실정임 우리나라에는 탄소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R&D를 지원하는 전문 연구기관 이 없으며, 현재 탄소산업 R&D가 대학 출연(연);기업에서 소규모 형태로 각각 진행됨에 따라 기술역량이 분산되고 선진기술 추격에 한계점을 보이 고 있는 것으로 예측됨 - 3 -
30 탄소소재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탄소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 수집, 분 석, 활용 기능이 미미하여 산업육성 전략 수립에 대한 전략이 결여되어 있 고, 핵심적인 인재 배출을 위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전문 인력 양성 및 교육 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임 탄소산업 특성상 원료와 응용제품 분야는 기업의 필요에 의한 자체개발로 일정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중간재, 탄소소재, 탄소제품 플랫폼 등은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고 회수기간이 길어 산업생태계 조성이 어렵기 때문에 선진국과의 수준 차이가 큼 탄소소재는 금속보다 최대 100배까지 비싸 수입에 의존할 경우, 심각한 국부 유출을 초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기술 선진국에서만 일부 상 용화되어 있어 우리나라의 기술개발과 수요 창출 시 미래성장 가능성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됨 현재 우리나라는 탄소섬유,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등 일부분의 탄소산업에 만 기술개발을 지원중이며, 탄소소재 탄소산업 육성에 대한 종합적인 전략 은 부재한 상황임 혁신소재로 부각되는 탄소소재의 자체 개발능력과 이를 활용한 수요산업 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국가 차원의 탄소산업 발전전략 수립이 필 요할 뿐만 아니라, 초고온, 초강도, 초경량 재료의 경쟁시대에 국내외 탄소 재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탄소과학과 산업발전에 필요한 탄소재료 의 R&D와 응용에 집중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임 선진국들이 탄소소재 기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략기술로 지정해 국가 차원의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으며, 탄소소재를 국가 핵심 산업인 조선, 반도체, 자동차, 제철, 항공산업 분야 R&D와 산업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 한 전략적 지원책이 절실함 한국은 탄소소재의 원료인 석유, 석탄 수입이 많고 자동차, 항공, 철강, IT - 4 -
31 등 탄소소재의 수요산업이 발달했지만 탄소소재 생산에 중요한 중간원료 의 경우 제조공정 기술이 없으며 이 같은 중간재 개발은 한국이 소재 산업 선진국으로 진입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 2절 연구 목표 과 업 명 : 전주 완주 일원 탄소산업권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위 치 : 전주시 및 완주군 일원 면 적 : 5,247천m2(158만평) 과업기간 : 착수일로부터 9개월 용 역 비 : 금 구천구백칠십만사천원( 99,704,000원) 기본구상(안)수립 및 타당성조사에 따라 기본시설 등은 변경가능 3절 연구 범위 1. 과업의 범위 현황조사 분석 - 자연환경(식생, 지형, 지질, 토양, 수계 등) - 인문환경(인구, 시설, 교통. 탄소기업, 물류단지 등) - 사회경제환경 조사(국내 외 사례) - 기존 및 상위계획 검토 탄소기술 산업의 동향분석 및 의견조사 - 탄소산업의 중요성, 탄소기술의 범위, 탄소산업의 소재별 특성 - 탄소산업의 전망과 현황, 탄소산업의 활용분야, 수요시장 창출 분야 - 5 -
32 - 탄소산업 및 기술의 국내외 기술 수준 분석 - 탄소산업의 국내외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 -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및 육성 가능성 - 지역주민 의견조사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수립 작성 - 사업방향설정, 지역관련성 검토, 공간구성 구상 - 토지이용구상, 동선체계구상, 녹지체계구상 등 타당성검토 - 정책적, 기술적, 경제적 타당성(개략사업비 산정, 투자수익분석) 검토 - 지역경제 파급효과, 산업연관효과 등 - 전라북도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사업추진전략 - 사업추진 절차 및 방식 - 개략사업비 산출 등 지방산업단지로 추진 예정인 전주 친환경 첨단복합단지와 완주테크노밸 리 일대를 탄소밸리 특구로 지정 - 전주 친환경 첨단복합단지 : 2,049천m2(62만평)/2010~2012/4,391억원 - 완주 테크노밸리 : 3,198천m2(96만평)/2010~2015/4,200억원 탄소밸리 집적화단지 조성대책(지식경제부 보도자료, ) 2. 과업의 주안점 가. 일반현황 및 동향분석 지역내 기입주한 탄소기업, 기존 산업기반시설 현황 및 과제 도출 - 탄소기업의 세부업종별, 규모별, 입지별 특성 - 탄소산업관련 생산시설 및 물류시설 현황 - 6 -
33 국내외 탄소산업 관련 산업환경 및 산업동향분석 - 탄소산업관련 연구자료 조사를 통한 산업규모 시장, 기술현황 분석 - 타산업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한 탄소관련산업동향 조사 - 타사례의 입지조건 및 유치전략 비교를 통한 지역경쟁력 검토 산업자원통상부 등 중앙부처의 탄소산업 육성관련 계획의 종합적인 검토 - 산업분야 관련계획 및 탄소산업육성정책 조사 - 정부의 관련분야 연구 투자 및 지원계획 선점 나. 전주권 탄소산업 육성 관련 기본구상 산업환경분석 결과를 기반으로 탄소산업육성을 위한 추진방향 설정 - 탄소산업의 특성 및 지역여건을 고려한 산업체계 구축 - 지역경쟁력 확보를 통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 전주권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발전 비전 및 기본구상 제시 - 전주 완주 통합시 탄소산업 역할 정립 - 탄소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활성화를 위한 관련산업간 연계 전주권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내 親 탄소산업 레짐 육성 다. 세부과제별 사업추진 기대효과 및 타당성 분석 탄소 테마형 집적화단지(Carbon Valley) 조성사업 타당성 분석 - 탄소산업권역 조성의 정책적/기술적/경제적 타당성 - 입지여건 및 산업기반시설 구축의 타당성 - 세부사업별 사업비 추정에 따른 대상사업의 객관적 타당성 탄소산업권역 조성사업 추진을 통한 기대효과의 종합 - 탄소산업 및 관련산업간 전후방효과 - 지역경제 파급효과(전주시와 완주군 및 전라북도) - 7 -
34 - 고용유발효과 및 기타 기대효과 라. 추진전략 및 정책 제언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젼과 추진전략 생산시설 및 기반시설 확보 및 유기적 연계 거점시설(기관) 유치 및 민간기업 투자 활성화 - 8 -
35 4절 연구 세부 추진 일정 구 분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비고 - 현황조사분석 자연환경, 인문환경, 사회경제환경조사 상위계획검토, 국내외 사례조사 - 동향분석 및 의견조사 동향분석 의견조사 - 기본구상 6대 소재별 육성 구상 권역내 세부사업 배치 구상 네트워크 구상과 친탄소산업 레짐 육성 구상 - 타당성검토 정책적타당성 기술적타당성 경제적타당성 - 사업추진전략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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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2장 현황 조사 분석 1절 자연환경 2절 인문사회환경 3절 사회경제환경 4절 기존 및 상위계획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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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1절 자연환경 1. 위치 및 특성 가. 위치 국토공간상 남서측, 전라북도의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호남고속도로 (전주IC, 서전주IC)에서 직접 접근이 가능함 전주시는 전라북도의 도청소재지로 동경127 북위35 에 위치하며, 전라북 도의 중앙부를 북동으로부터 남서로 뻗어있는 노령산맥의 지류인 기린봉, 고덕산, 남고산, 모악산 그리고 완산칠봉 등이 시가지의 동 남 서방에 둘러 싸여 분지를 이루고 있음 <표 2-1> 전주시 경 위도상 위치 시청소재지 단 지명 극점 총면적 전주시 완산구 서노송동 568의 1번지 동단 우아동 용계리 북위 동경 서단 도도동 쌍강리 북위 동경 남단 모악산 북위 동경 북단 화전동 신정리 북위 동경 km2 <그림 2-1> 전주시 경 위도상 위치
40 나. 도시 세력권 1) 행정권 기정계획상 전주행정권은 일반행정권과 도시계획행정권으로 구분 - 일반행정권 : 2구 33개동 (면적 km2, 전주시 통계연보. 2009) - 도시계획행정권 : km2(2021년 전주도시기본계획. 2002) 본 계획의 전주 행정권은 도시계획구역으로 구분 되어진 일반행정권을 유 지하고, 도시계획 행정권을 일반행정권과 통일하여 일관적인 관리체계 확 립 2) 경제 및 사회 문화권 전주시는 전주~군산광역축과 서해안 개발축 상 대전~광주축의 교차지점 에 위치 호남고속국도, 순천~완주간 고속국도 및 전주~김천 동서횡단철도(계획) 등 광역교통여건 개선에 따른 교통의 중심지로서 위상 제고 지역의 내적 통합력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공간구조 재편에 의해 전주를 중심으로 전주 익산 군산시로 구성되는 중심대도시권으로 육성될 경우 광 역적 경제 및 사회 문화권으로서 전북지역 전체가 전주의 직 간접적인 영 향권에 속한다고 볼 수 있음 전북의 시 군별 중심성은 전주 익산 군산시 등 3개 중심도시가 여타 시 군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주변지역 시 군의 경제활동을 잠식하는 현 상을 보여 1차적인 경제 및 사회 문화권을 형성 3) 환경권 환경권은 당해 도시의 인접지역을 대상으로 지형 지세, 하천 수계, 풍향 등을 감안하여 자연생태, 수질오염, 대기오염 등이 인접도시 상호간에 영 향을 미치는 지역의 범위를 의미함
41 전주시의 주요 하천으로 전주천 및 삼천이 전주시와 완주군 경계부인 만 경강에 유입되어 서해로 흐르고 있어 만경강이 지나는 전주, 완주, 익산, 군산, 김제시가 포함 하천, 풍향, 산맥의 연계 등을 고려할 때 전북지역 대부분이 환경영향권에 속함 주 풍향은 남동풍으로 전주, 완주, 진안, 무주지역이 영향권에 해당 2. 지형, 토양 및 수계 환경 가. 지형지세 1)표고 남동측으로 산악지형이 형성되어 있고 북서측에 평야를 가진 동고서저형 지형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m이하가 전체의 77.8%를 차지하고 있음. 그 러나 북서측 일부 농경지를 제외하고 대부분 기 개발지임 <표 2-2> 표고 분석 구 분 계 50m 이하 50~100m 100~200m 200~300m 300m 이상 면적(km2) 구성비(%) *자료 : 축적 1/5,000 지형도상에서 구적한 면적임
42 <그림 2-2> 표고 분석 2)경사 개발이 가능한 경사도 15 이하의 토지가 157.4km2로서 전체의 76.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주시의 서측 및 북측에 편중되어 위치하고 있음 <그림 2-3> 경사 분석
43 경사분석 결과 표고분석과 같이 구역내 동남측의 산지의 영향으로 지역적 으로 일부 편중된 경사를 보이고 있음 <표 2-3> 경사 분석 구 분 계 5 이하 5~10 10~15 15~20 20 이상 면적(km2) 구성비(%) *자료 : 축적 1/5,000 지형도상에서 구적한 면적임 나. 토양 및 지질 1) 토양 2002년 기준 전국의 토양측정망은 계획고시된 4,500지점 중 토양용도별 3,664개소, 오염우려 지역별 2,164개소 등 총 3,664개소가 운영중임 전주시에 위치한 토양측정망은 토지용도별 15개소가 운영중이며, 토양오 염우려기준 및 토양오염대책기준을 초과화는 지역은 없는 것으로 조사됨 (2010년 전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 환경성검토서, ) 2) 지질 도시계획구역 일대는 옥천계에 대비되는 변성퇴적암으로 견운모편암 호상 석회암 천매암 규암 등이 분포, 특히 규암이 능선을 따라 분포하여 성벽처 럼 구성 이에 접하는 서측은 중생대 쥐라기의 편마상 화강암이 넓게 분포하여 변 성퇴적암 지역보다는 해발고도가 낮음 화강편마암은 대부분 전주시의 서부 및 장성군 일부 등에서 나타나고 있 으며, 주로 조립질의 입상 변정질 암상으로서 편마구조를 보임 석영 사장석 정장석 및 흑운모 등이 주요 광물로 구성되어 있고, 녹니석 백운모 저어콘 등이 부성분 광물로서 수반됨
44 쥐라기의 대보 화강암류는 전라북도의 서부 평야부 대부분을 차지, 중립질 과 조립질의 입도가 우세하고, 무색광물의 함량이 유색광물보다 다량을 차 지하고 있음 다. 수계 1) 저수지 전주시 도시계획 관련 소류지는 모두 20개소로 그중 용도폐지가 된 곳이 8개소가 있음 공원구역에 포함되거나 예정인 곳은 화전제, 어두제, 무륭제가 있으며 기 타 옥녀제, 황학제, 봉곡제, 안심제, 지장제, 양마제, 오송제, 신층제, 오산 제, 오공제 등이 있음 <표 2-4> 저수지 현황 구 분 면 적 (km2) 구성비 (%) 저 수 지 전체면적 *자료: KLIS 수계 및 호소, 전주시 2) 하천 전주시 행정구역내 포함되어 있는 하천은 총 24개소로서 이 중 국가하천 이 3개소, 지방하천 18개소, 소하천이 3개소 위치함 하천의 총연장은 2008년 현재 102,160m로서 개수율은 총 90.8%에 달하 여 요개수연장이 가장 많은 지방1급 하천에 대한 정비 필요
45 <표 2-5> 하천 현황 구 분 하천수 (건) 유로연장 (m) 요개수연장 (m) 기개수연장 (m) 미개수연장 (m) 개 수 율 (%) 합계 , , ,865 14, 국가 하천 3 14, , 지방1급하천 18 81, , ,150 12, 소하천 3 6,030 9,155 7,555 1, <그림 2-4> 하천 및 수계현황도
46 2절 인문사회환경 가. 인구 및 가구 1) 전주시 인구 및 가구추이 2013년 12월 말 현재 총인구는 650,082명(남자 320,998명, 여자 329,084명)으로 2008년에 비해 연평균 0.45%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음 전주시의 인구밀도는 2008년 대비 2008년에 3,084명/km2에서 3,155명/km2 로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세대수는 2013년 현재 217,718세대로, 세대당 인구수는 지속적인 핵가족 화 및 가구분화에 의하여 1990년 4.1인에서 2.98인으로 지속적인 감소추 세를 보임 노령화비율은 9.9이고, 노령화 지수가 2008년 46.1에서 57.4로 지속적으 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표 2-6> 연도별 인구밀도 구 분 면 적 (km 2 ) 인 구 (명) 인구밀도 (명/km 2 ) 1996년 ,230 2, 년 ,343 2, 년 ,238 3, 년 ,069 3, 년 ,069 3, 년 ,443 3, 년 ,707 3, 년 ,082 3,
47 <표 2-7> 전주시 인구 및 가구추이 세대수 인구(계) 인구(남) 인구(여) 인구밀도 면적 세대당 연도 (가구) (명) (명) (명) (명/km 2 ) (km 2 ) 인구(명) 65세이상 고령자(명) , , , ,212 2, , , , ,369 2, , , , ,154 2, , , , ,928 2, , , , ,222 2, , , , ,800 2, , , , ,748 2, , , , ,160 2, , , , ,617 2, , , , ,442 2, , , , ,411 2, , , , ,802 3, , , , ,821 3, , , , ,997 3, , , , ,824 3, , , , ,054 3, , , , , ,908 3, , , , , ,129 3, , , , , ,938 3, , , , , ,413 3, , , , , , , , , , ,084 3, <그림 2-5> 연도별 인구수
48 <그림 2-6> 연도별 인구밀도 <그림 2-7> 연도별 세대수 <그림 2-8> 연도별 세대당 인구
49 2) 전주시 구 동별 인구 전주시는 2개구로 구성되어 덕진구가 110.5km2로 완산구 95.3km2보다 큰 면 적을 차지하고 있으나, 인구는 덕진구가 286,388명으로 완산구 363,694명 에 비해 적은 편임 전주시 전체의 인구밀도는 3,155인/km2로서, 도심을 형성하고 있는 완산구 의 중앙동, 노송동, 완산동, 서신동이 높은 편이며, 덕진구는 진북동이 가 장 높은 인구밀도를 보임 <표 2-8> 동별인구 (단위:km 2, 세대, 인, 인/km 2 ) 구분 면적 세대 계 인구 남 여 인구밀도 세대당 인구(명) 전주시 , , , ,413 3, 완산구 , , , ,145 3, 중앙동 ,551 9,818 4,925 4,893 7, 풍남동 ,921 8,591 4,347 4,244 4, 노송동 ,026 17,042 8,508 8,534 8, 완산동 1 3,307 7,530 3,819 3,711 7, 동서학동 ,462 9,353 4,744 4, 서서학동 ,726 12,661 6,269 6,392 4, 중화산1동 ,050 14,898 7,290 7,608 5,156 3 중화산2동 - 6,881 19,793 9,751 10, 평화1동 ,230 15,194 7,198 7, 평화2동 - 14,919 46,197 22,311 23, 서신동 ,835 48,080 23,501 24,579 20,051 3 삼천1동 ,559 16,234 7,790 8, 삼천2동 - 6,500 19,938 9,629 10, 삼천3동 - 8,006 25,799 12,572 13, 효자1동 ,463 15,501 7,439 8, 효자2동 - 5,093 14,818 7,236 7, 효자3동 - 5,732 19,063 9,278 9, 효자4동 - 10,938 33,886 16,644 17, 덕진구 , , , ,268 2, 진북동 ,398 19,277 9,610 9,667 11, 인후1동 ,969 20,940 10,248 10,692 4,494 3 인후2동 - 5,646 14,036 7,064 6, 인후3동 - 12,555 35,977 17,484 18, 덕진동 ,891 14,466 7,430 7,036 3, 금암1동 2.5 4,081 8,582 4,372 4,210 3, 금암2동 - 5,127 12,536 6,278 6, 팔복동 ,785 11,796 6,312 5,484 1, 우아1동 ,213 13,464 6,698 6, 우아2동 - 5,366 13,855 6,925 6, 호성동 ,585 24,438 11,926 12,512 2, 송천1동 ,531 34,743 17,075 17,668 2, 송천2동 - 8,728 28,324 14,032 14, 조촌동 ,337 11,498 5,805 5, 동산동 ,907 17,379 8,784 8,595 1,
50 3) 연령별 인구구조 24세 이하 연령대의 경우 여성인구보다 남성인구가 많은 인구구조를 보이 고 있으며, 특히 0~4세. 5~9세. 20~24세에서 성비 불균형이 가장 크게 나타남 25세 이상의 연령대에서 여성인구가 남성인구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성비 불균형이 크게 나타남 20~49세인구가 전체인구(2008년 말)의 47.9%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 으며, 유년층인구는 감소추세이고, 노년층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 세임 <표 2-9> 연령별 성별 인구 (단위:인) 구분 총인구(2003년) 총인구(2008년) 성비 계 남 여 계 남 여 2002년 2008년 합 계 618, , , , , , ~4세 37,130 19,174 17,956 29,978 15,627 14, ~9세 49,263 25,811 23,452 41,187 21,258 19, ~14세 50,137 26,166 23,971 53,223 27,774 25, ~19세 46,097 23,543 22,554 49,602 25,857 23, ~24세 54,903 28,531 26,372 43,200 22,348 20, ~29세 48,783 24,441 24,342 47,404 24,160 23, ~34세 54,731 27,097 27,634 46,577 22,718 23, ~39세 53,749 26,379 27,370 56,266 27,702 28, ~44세 55,578 27,210 28,368 54,809 26,797 28, ~49세 44,180 21,882 22,298 54,306 26,649 27, ~54세 32,104 15,760 16,344 42,562 20,883 21, ~59세 25,398 12,599 12,799 30,788 15,049 15, ~64세 22,640 10,770 11,870 24,292 11,863 12, ~69세 17,552 7,683 9,869 21,408 9,808 11, ~74세 11,640 4,438 7,202 16,279 6,773 9, ~79세 7,463 2,636 4,827 10,115 3,602 6, ~84세 4,756 1,325 3,431 5,626 1,782 3, 세이상 2, ,181 3, ,
51 <그림 2-9> 연령별 성별 인구구조(2008년) 나. 토지이용 1) 용도지역 지구 현황 가) 용도지역 전주시 총면적 중 도시지역 면적은 km2(95.8%)를 차지함 도시계획 구역의 용도지역 현황은 주거지역 31.76km2(15.4%), 상업지역 4.30km2(2.1%), 공업지역 6.20km2(3.0%), 녹지지역 km2(75.3%)를 차 지하고 있음
52 <표 2-10> 용도지역별 토지이용현황 (단위: km 2 ) 전 주 시 용도지역 전국시계(2007) 전북시계(2008) 2003년 2008년 용도지역 총합계 24,421, , 도시지역 13,693, 주거지역 1,810, 제1종전용주거지역 24, 제2종전용주거지역 7, 제1종일반주거지역 447, 제2종일반주거지역 907, 제3종일반주거지역 333, 준주거지역 90, 상업지역 220, 중심상업지역 23, 일반상업지역 180, 근린상업지역 10, 유통상업지역 5, 공업지역 668, 전용공업지역 47, 일반공업지역 483, 준공업지역 136, 녹지지역 10,059, 보전녹지지역 1,207, 생산녹지지역 754, 자연녹지지역 8,097, 비도시지역 - 2, 계획관리지역 - 1, 생산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 1, 자연환경보전지역 미지정 935,
53 4) 전라북도 완주군 인구 및 가구추이 2013년 12월 말 현재 전라북도 완주군의 총인구는 86,978명(남자 44,635명, 여자 42,343명)이고, 세대수는 2013년 현재 36,241 임 완주군의 인구밀도는 106명/km2으로 전주시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것으로 평가됨 <표 2-11> 완주군 인구 및 가구추이 연도 세대수 (가구) 인구(계) (명) 인구(남) (명) 인구(여) (명) 인구밀도 (명/km 2 ) 면적 (km 2 ) 세대당 인구(명) ,457 88,338 44,464 43, 세이상 고령자(명) ,382 87,301 43,516 43, ,125 89,443 45,124 44, ,383 87,543 44,199 43, ,670 85,985 43,395 42, ,655 86,570 43,982 42, ,102 85,525 43,609 41, , ,162 86,321 44,008 42, , ,162 86,381 44,141 42, , ,172 85,796 43,902 41, , ,440 84,327 43,228 41, , ,872 87,081 44,465 42, , ,932 84,937 43,454 41, , ,866 84,224 43,194 41, , ,927 83,217 42,753 40, , ,171 84,561 43,628 40, , ,593 84,484 43,701 40, , ,139 84,561 43,742 40, , ,963 85,773 44,360 41, , ,510 86,077 44,378 41, , ,099 87,329 44,961 42, , ,003 86,766 44,511 42, ,
54 나) 용도지구 전주시의 용도지구 현황을 살펴보면 고도지구 7.81km2, 방화지구 4.07km2, 취락지구3.5km2, 미관지구 3.33km2, 경관지구 0.41km2의 규모로 지정되어 있 음 <표 2-12> 용도지구 현황 (단위: km 2 ) 용도지구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합계 경관지구 자연 미관지구 중심지 역사, 문 화 일반 고도지구 최고 최저 방화지구 보존지구 문화,자원 시설보호지 구 학교 취락지구 자연
55 각 지구의 세분을 살펴보면 경관지구는 자연경관지구만 결정되어 있으며, 미관지구의 경우 중심지 미관지구 및 역사 문화미관지구가 결정, 고도지구 는 최고 최저고도 지구가 결정되어 있으며, 보존지구는 문화 자원보존지구 가 결정되어 있음 시설보호지구 대상은 학교시설이며, 취락지구는 자연취락지구임 특히 고도지구의 경우 지역의 입지여건을 감안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지정 되어 시가화 및 도시의 발전추세에 장애요소로 작용하여 많은 민원을 야 기하고 있는 실정임 2) 토지이용현황 가) 지목별 토지이용현황 전주시의 지목별 토지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임야의 비율이 34.5%( km2)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답 22.0%(45.382km2), 대지 12.9%(26.500km2), 전 9.0%(18.610km2), 도로 6.8%(14.004km2)의 순서로 나타남 <표 2-13> 지목별 토지이용 현황 (단위: km 2 ) 지 목 별 이 용 현 황 연도별 총면적 임야 전 답 대지 하천 도로 기타 2004년 년 206., 년 년 년 년 년 , 년
56 전주시 지목별 토지이용의 가장 큰 특징은 도시화율이 22.0%로서 도시지 역과 관련된 지목의 분포가 높은 것을 알수 있음, 특히 남동부지역에 분포 하고 있는 산악지형에 의한 임야 분포가 넓게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표 2-14> 용도지구 현황 (단위: km 2 ) 용도지구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합계 경관지구 자연 미관지구 중심지 역사, 문화 일반 고도지구 최고 최저 방화지구 보존지구 문화,자 원 시설보호지 구 학교 취락지구 자연
57 3) 교통 시설 가) 광역교통체계 전주시의 도로현황을 살펴보면 고속도로는 서울~광주를 연결하는 호남고 속도로와 지역간 연결도로를 담당하는 국도 4개노선(1, 17, 26, 27호선), 지방도 3개노선(712, 713, 716호선), 철도로는 전라선철도가 통과하고 있 음 국도1호선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도가 도심을 중심으로 방사형 구조를 가 지고 있어 도심의 내부교통과 통과교통의 혼잡을 초래하고 있으며 시가지 내 교통집중으로 혼잡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임 익산~여수를 연결하는 전라선 철도가 남북방향을 통과하여 전주역을 중심 으로 동산역, 송천역, 아중역을 경유하여 임실, 남원으로 연결됨 <그림 2-10> 광역 교통망도 나) 도시교통 2008년 말 현재 전주시내 도로의 총 연장은 605,005m로서 이중 고속도 로가 5.3km, 국도 km, 지방도 km, 시 군도 km이며, 도 로 총 연장 중 70.0%의 포장율을 보임
58 <표 2-15> 도로현황 구 분 계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시 군도 연 장(m) 605,005 5,300 68,245 21, ,615 구성비(%) 포장율(%) 절 사회경제환경 1. 경제활동 2008년 말 전주시의 경제활동인구는 268.8천인으로서 15세 이상 인구의 53.0%를 차지하며, 취업인구는 259.9천인으로 96.7%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음 <표 2-16> 경제활동 인원 현황 (단위: 천인, %) 구 분 전 국 전 북 전주시 15세 이상인구 18,326 1, 경제 활동 인구 11, 취 업 인 구 10, 경제활동 참갸율 취 업 율 ) 산업구조 산업별 취업인구를 기준으로 전주시의 산업구조는 1차 산업이 3.7%, 2차 산업이 12.0%, 3차 산업이 84.3%로서 나타나 도시구조가 3차 산업으로 고도화된 상태임을 알 수 있음
59 <표 2-17> 산업구조 현황 (단위: 인, %) 구 분 전국 전라북도 전주시 취업자수(인) 구성비(%) 취업자수(인) 구성비(%) 취업자수(인) 구성비(%) 합 계 14,844, , , 차산업 25, , , 차산업 3,243, , , 차산업 11,576, , , 절 기존 및 상위계획 검토 가.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2011~2020, , 국토해양부) 1) 계획의 비전과 목표 동북아 중심에 위치한 한반도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FTA 시대의 글 로벌 트렌드를 수용하여 유라시아-태평양 지역을 선도하는 글로벌 국토 실현 정주환경, 인프라, 산업,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국민의 꿈을 담을 수 있는 국토공간을 조성하고,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녹색국 토 실현 <그림 2-11> 계획의 기본 틀
60 2) 여건변화 전망 가) 전지구적 기후변화와 자원위기 심화 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라 한정된 에너지 자원 고갈에 대한 위기감 고조 화석연료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증가에 따른 지구온난화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과 우려가 고조 기후변화에 따라 물부족, 수해 등이 빈발하고 하천자원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될 전망 나) 거대 지역경제권 중심의 신개방 경쟁체제 가속화 전방위적 FTA 추진 확산, 경제 블록화 등으로 글로벌 교역 및 투자가 확 산될 전망 세계화 개방화의 진전으로 지역 간 경쟁이 보다 가속화 될 전망 다) 인구 감소 및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진행 향후 절대인구는 2018년을 기점으로 감소하여, 2020년경에는 연령대별 인구구조가 역사다리꼴로 변화될 전망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되어 2020년에는 고령화율 15.6%에 이를 것임 인구감소 및 고령화에 따라 경제성장 시스템과 산업, 기업 및 개인의 행동 양식 등 경제 사회 모든 분야에 걸쳐 근본적 변화 예상 라) 교통 생활 혁명으로 U-Green 통합형 시대 전개 에너지 절약형 교통체계 및 정보통신기술이 연계 발전하는 유비쿼터스-그 린(Ubiquitous-Green) 통합형 시대가 본격 전개될 전망 고속철도, 스마트 하이웨이 등 저탄소 고속교통망의 구축으로 통근권, 경 제 여가활동의 공간적 범위가 대폭 확대되는 등 생활패턴의 변화 예상
61 마) 환경, 문화 등 삶의 질에 대한 요구 증대 환경관련 국민의식 변환, 소득증대 등에 따른 소비행태 변화로 국민의 시 간 및 공간이용 패턴이 근본적으로 변화할 전망 고령화에 따른 노인복지와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생활기반시설의 배려 필요 바) 환경, 문화 등 삶의 질에 대한 요구 증대 환태평양권과 유라시아간 교류 협력 증진에 따라 한반도의 전략적 중요성 증대 남북한 긴장이 지속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상호간 신뢰 확보 및 호혜 적교류 협력 확대를 통해 한반도의 경제적 통합을 위한 새로운 전기를 마 련할 필요성 증대 3) 권역별 개발방향 가) 전북권(동북아의 신산업, 문화, 관광, 물류 거점) 기본 목표 녹색기술과 융합된 미래 성장산업과 전통산업 육성 동북아 문화 관광 거점 육성 선진형 물류 교통 정보망 확충 인재육성 및 지식창출 기반 강화 거점도시 경쟁력 강화와 매력있는 정주환경 조성 발전 방향 지역별 특성화를 통한 성장거점 육성 및 균형발전 촉진 미래 녹색성장 산업, 전통산업 및 문화 관광산업 육성
62 선진형 교통, 정보, 물류망 확충 경쟁력 있는 거점도시 육성 및 매력적인 정주환경 조성 광역적 협력과 거버넌스 구축 나) 전주시 관련계획 전주광역도시권을 호남권의 중추도시로 육성하고, 아시아 문화중심, 연구 개발허브, 융 복합산업 도시로 육성 광주~전주 축 : 거점도시 및 고등교육기관을 연계한 지식 첨단산업축으 로 육성 전주~익산~군산~새만금축 : 조선, 자동차, 신재생에너지, 친환경부품소재, 바이오 및 식품산업을 기반으로 한 녹색산업축으로 육성 광주~전남 화순 나주, 새만금~익산~전주 진안을 중심으로 건강, 미용, 친환경 생활 음식이 집적화된 헬스케어산업 육성 광주 R&D 특구를 지정 개발하고 ROUTE13(광주대도시권) 전주~군 산~새만금 서남해안 광양만권을 첨단산업거점으로 육성 광주 아시아문화중심도시와 전주 서남해안의 전통문화를 연계하여 문화 관광 교류 중심지로 육성 익산백제문화권~김제농경문화권~고창고대선사문화권~전주전통문화도시~ 광주문화중심도시~영산강고대문화권~서남해안관광레저도시~지리산 덕유 산 내장산 연계 개발 및 추진체계 구축 광주대도시권과 전주광역도시권을 과학기술 진흥 및 교육 인재양성 거점 으로 육성
63 광주, 전주~익산~군산, 목포, 순천~여수~광양을 정주거점으로 육성하여 주변 중소도시와 연계한 광역도시권 형성 나. 국가기간망 교통계획 제2차 수정계획 (2001~2020년, , 국토해양부) 1) 계획의 기조 및 목표 가) 추진전략 부문간 효율적 스톡조정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 국가교통체계의 종합조정 및 효율성 강화 - KTX 중심 철도고속화 및 도로기능 효율화 교통연계성 강화를 위한 인터모달리즘 구현 - 교통수단간 연계환승체계 강화 21세기 글로벌 교통물류 강국 실현 - 육 해 공 통합연계 국제 교통망 구축 저탄소 녹색성장형 교통체계 구축 - 녹색성장 교통체계 전환 선진국 수준의 교통서비스 제공 나) 계획의 목표 21세기 글로벌 교통물류 강국도약을 위한 세계 일류수준의 도로 철도 공항 항만 등 교통기반시설 확충 상호연계되고 효율적인 국가종합교통체계구축을 휘한 육상 해상 항공교 통의 통합네트워크 구축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통혼잡비용 물류비용 교통사고비용 등 교통 물류활동으로 인한 사회 경제적 비용의 감축
64 미래사회 대비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구현 <그림 2-12> 추진전략 및 목표 2) 전주시 관련계획 중장기 주요 국가간선철도망 추진계획(안) : 전라선(익산~순천) 복선 전 철화(154.2km) 장기 국가간선도로망계획 구상 : 남북축 제2축, 동서축 제3축 KTX를 활용한 광역경제권 기능 강화 : 전주 익산을 거점도시로 육성 다. 제3차 전라북도 종합발전계획 수정계획(2006~2020, 전라북도) 1) 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
65 <그림 2-13> 계획의 목표와 추진전략 2) 전주시 발전방향 가) 미래비전 및 추진전략 미래 비전 : 전통과 더 큰 미래가 공존하는 천년의 전통문화중심도시 추진 전략 - 신성장거점지역간 광역연계체계가 구축된 21세기 연담도시중심축 구현 - 활기찬 경제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전통문화중심도시 육성 - 깨끗하고 쾌적한 세계적인 녹색청정도시 조성과 복지도시 실현 나) 전주시 관련계획 중심대도시권(전주시, 완주권) - 전북발전의 핵심거점으로서 행정 및 중추관리 기능 - 농업 생명산업 연구개발 및 첨단부품 소재산업 등 - 관광 전문서비스 등 복합적인 기능을 수행 간선개발축 - 첨단산업벨트(전주~익산~군산) : 자동차 및 첨단부품 소재 등 메카트
66 로닉스 및 정밀기계, 정보통신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첨단산업집적벨트 로 구축 - 생명산업 및 경관관광벨트(전주~김제~정읍 고창) : 첨단과학 생명산업 을 육성 지원, 지역이 지닌 경관과 향토역사자원을 활용하여 경관관광 벨트 기능 담당 - 전통문화관광벨트(전주~남원) : 예향으로서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이를 관광산업화 하여 대표적인 전통문화관광벨트기능 담당 보조 및 연계개발축(첨단산업 및 도시근교휴양벨트) - 전주 완주 : 첨단과학산업 육성 - 전주~진안 무주 : 근교 휴양 위락기능을 도입, 대도시 근교의 휴양벨트 조성 라. 2025년 전주권 광역도시계획(전라북도, ) 1) 전주권의 미래상 및 계획의 목표 <그림 2-14> 미래상 및 계획의 목표 2) 계획 지표 가) 인구 지표 광역권 도시계획상 전주시의 목표연도(2025년) 인구는 824,000명으로 계
67 획 광역도시계획은 개별도시의 사회경제적 변화요인을 충분히 수용하기 어려 움이 있으므로 전주권 광역도시계획의 인구지표를 도시기본계획에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전주시의 사회 경제적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도록 적용 되는 지표로 활용함 <표 2-18> 전주권 광역도시계획상 전주시 인구지표 (단위 : 명) 구분 기준년도 (2004년) 2010년 2015년 2020년 2025년 비고 자연증가 인구 사회증가 인구 622, , , , , , , ,944 조성법에 의한 출산율 : 총 계 - 638, , , ,000 전주광역권 인구의 44.9%
68 나) 생활환경 지표 <표 2-19> 전주권 광역도시 주요 계획지표 전망 전주시 구분 단위 전주권광역도시계획 2004년 2025년 2025년 계획지표 인구 인 622, ,000 1,835,000인 총가구수 가구 204, ,731가구 가구당 인구수 인 인 주 택 주택수 호 181, ,731호 주택보급율 % % 공 원 도시공원면적 천m2 6, 천m2 공 원 개소 녹 지 1인당 면적 m2/인 m2 교 통 자동차수 대 95, ,000대 1인당 자동차수 대/인 대 급수인구 인 600,728-1,693,850인 상수도보급율 % % 상수도 시설용량 m2/일 305, 급 수 량 m2/일 244, 가 동 율 % 인1일급수량 l 하수도 하수처리인구 인 587,917-1,693,850인 하수도 처리율 % % 폐기물 처 리 인 구 인 623,602-1,835,000인 인 구 비 % % *자료 : 2025년 전주권 광역도시계획, 전라북도, ) 관련 계획 공간구조구상 전주권 공간구조 구상: 십자형개발축 + 환상형 성장관리축 - 성장관리축 : 전주 완주 혁신도시권 전주시: 개발형 공간구조로의 전환 - 기존 1도심과 2역 4도심(효자, 덕진, 인후, 조촌)을 중심으로 서북부지
69 역 축선의 개발활성화를 도모함으로써 개방형 공간 구조로 전환 모색 교통축의 설정 동서1축: 새만금~익산~전주~장수 남북4축: 순창~전주~완주~청주 녹지축의 설정 수경 산악 해안축 + 녹지벨트 - 산악녹지축 : 완주군을 중심으로 대둔산, 위봉산, 고덕산, 모악산으로 이어지는 산악녹지축의 설정 - 녹지 벨트: 도시간 연담화를 방지하고, 광역녹지 공간의 확충 및 접근 성 증진을 위한 녹지벨트이 설정 토지이용 구상 지역내 사호보완적인 기능분담 체계 구축 - 전주권의 행정 문화 교육의 중심지로서 중추관리기능 수행 - 첨단정보산업의 기반 구축 -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지역여건변화에 주도적 역할 담당 신산업 등 산업연계 벨트 강화 및 혁신클러스터 구축 - 산업연계벨트: 군산(자동차, 메카트로닉스)~익산(섬유, 첨단기계)~전주 (R&D 및 S/W개발, 나노기술)~완주(신재생에너지, S/W생산)~김제(생물 생명, 식품) - 지역별 거점 : R&D 및 지원거점 마련 공간수요의 합리적 배분과 균형적인 토지이용 -연구개발 및 여가기능: 모악산휴양관광단지, 생명과학연구단지
70 마. 전주시 장기종합발전계획(2008~2020, 전주시) 1) 비전 및 발전 목표 2) 계획 지표 <그림 2-15> 비전 및 발전 목표 <표 2-20> 전주시 생활 및 복지환경지표 생활 환경 지표 복지 환경 지표 구분 단위 2015년 2020년 인구 인 785, ,000 주 택 가구원수 인/호 주 택 수 동 237, ,326 교 통 자동차보유대수 대/천인 통 신 전화보급대수 대/천인 7 7 우 체 국 개소 상수도 보급율 % 상하수도 급 수 량 l/인 하수도보급율 % 하수처리장 개소 2 2 쓰 레 기 수 거 율 % 총배출량 t/일 종합병원 개소 5 5 의 료 보 건 소 개소 8 8 의 사 수 인/만인 병 상 수 상/만인 초등학교 개교 교 육 중 학 교 개교 고등학교 개교 대 학 교 개교 7 7 여성복지시설 개소 5 5 아동복지시설 개소 8 8 복 지 장애인복지시설 개소 5 5 노인복지시설 개소 8 8 종합운동장 개소 1 1 청소년 수련시설 개소 6 6 도 서 관 개소 5 5 문 화 박 물 관 개소 4 4 미 술 관 개소
71 바. 기정계획 검토 1) 2021년 전주도시기본계획(2000~2021, 전주시) 가) 도시 미래상 전통 문화예술 환경 정보의 도시 문화를 창조하는 도시(Artpolis) - 전통문화와 역사적 뿌리에 이어지는 [예향]의식과 더불어 개방적 국제 적 독자적인 [전주다움]형성 - 이를 통한 대내 외로 위상 강화에 주력하는 전통문화를 창조하는 도시 환경을 중시하는 도시(Ecopolis) - 지속가능한 개발 실천 - 맑고 깨끗한 환경을 중시하는 도시 지식 정보의 도시(Intelpolis) - 쾌적의 환경 및 우수한 인재 등을 활용하는 개발사업과 정책을 체계적 으로 실천 - 대내외적인 유형 또는 무형의 경쟁력 제고 - 정보화 평생교육화로 역동성이 강조되는 지식 정도의 도시 농촌 서비스 지원 도시(Agropolis) - 도시와 농촌의 모든 시민들이 배울 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공유하며 살 아가는 맛과 멋이 넘쳐나는 인간중심의 터전을 마련하는 농촌서비스 지원 도시 나) 계획지표 설정 인구 지표 전주시 인구규모는 과거추세에 의한 방법과 상위계획인 제3차 전북도 종
72 합발전계획상의 인구지표를 고려하여 목표연도 2021년도의 계획인구를 850,000인으로 설정 주요 계획지표 <표 2-21> 생활환경지표 구분 단위 1998년 2001년 2006년 2011년 2016년 2021년 인 구 주 택 교 통 통 신 상 하 수 도 쓰 레 기 인 구 인 600, , , , , ,000 연 평 균 증 가 율 % 가 구 원 수 인/호 주 택 수 동 150, , , , , ,400 주 택 보 급 율 % 화 물 물 동 량 톤/일 12,821 14,087 16,659 19,390 21,800 24,301 자 동 차 보 유 대 수 대/천인 전 화 보 유 대 수 대/백인 우 체 (분) 국 개소 전 신 전 화 국 개소 상 수 도 보 급 율 % 인 1 일 급 수 량 l 하 수 도 보 급 율 % 하 수 처 리 장 개소 수 거 율 % 총 배 출 량 t/일 *자료 : 2021년 전주도시기본계획
73 <그림 2-16> 2021년 도시기본구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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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3장 탄소기술 산업의 동향 분석 1절 탄소산업의 중요성 2절 탄소산업의 소재별 특성 3절 탄소산업의 전망과 현황 4절 탄소산업의 활용분야 5절 수요시장 창출 분야 6절 탄소산업 및 기술 수준 분석 7절 탄소산업의 국내외 산업 동향 및 시장전망 8절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및 육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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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1절 탄소산업의 중요성 에너지저장, 생체재료, 우주/항공, 자동차, 원자력, 제철/제강, 토목/건축, 환경 공학 분야의 발달은 인류 문명발달에 필수 불가결한 요소임 또한 이 분야의 산업은 금속기반에 세라믹과 화학적 요소 등을 이용하여 발전해 왔으나, 그 기계적, 화학적 한계성을 보이며 21세기 이후 다양한 시장과 연구개발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실정임 이러한 시장과 연구개발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소재 및 이 를 이용한 하이브리드화가 필요하며, 최근 탄소 소재가 부각되고 있음 <그림 3-1> 탄소 화합물(석유계)로부터 생산된 다양한 제품 탄소는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에 지구를 에워싸고 있던 댁 중의 이산화탄 소가 태양 에너지에 의해서 식물이나 플랑크톤 같은 유기물로 흡수되고,
78 그것이 지하 깊숙한 곳에 매몰되어 오랜 시간에 걸쳐 고온과 고압으로 변 질된 결과 석탄, 석유, 천연 가스 같은 화석 자원이 주요 성분으로 축적된 것임. 이 때문에 탄소는 자연계에 널리 존재하는 원소이며, 주기율표상의 제4족-비금속 원소로서 유기, 무기 및 금속을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중 개원소임. 탄소는 유기화학 적으로 탄소-탄소, 탄소-수소, 탄소-산소, 탄소-질소 등과 같이 다양한 이종원소와의 결합을 형성 할 수 있으며 그 결합 형태 또한 단일(sp 3 )/이중(sp 2 )/삼중(sp) 결합을 이루어 다양한 조합과 형태(사 슬 및 환 형태)를 가질 수 있는 대표적 원소 임(그림 3-2참조) <그림 3-2> 다양한 결합을 통한 탄소 동소체
79 투명한 빛을 내는 다이아몬드 역시 탄소 동소체의 덩어리이지만 보통 우 리가 알고 있는 탄소 덩어리(재료)는 검은색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이미 지가 강함. 그러나 이 탄소재료는 앞서 말한 특성들로 인하여 일상으로부 터 산업에 이르는 많은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여 왔고, 앞으로 첨단기 술의 발달을 뒷받침할 중요한 소재의 하나임 연필심에서부터 복사기의 토너와 프린트 잉크, 모터 브러시와 전차의 팬터 그래프, 자동차 타이어, 정수기의 흡착제, 비행기/자동차/풍력발전기블래이 드/로켓 노즐 등, 탄소 재료의 응용 예는 무수하게 많음. 또한 공업 적으 로도 알루미늄 제련과 척강제련, 반도체 공업 등에서도 중요 부재로 사용 되고 있음 탄소소재는 인류발전에 있어서 다른 소재보다도 장구한 역사를 가지며 범용에서부터 첨단 소재로서의 가치를 확보해 왔던 소재라 할 수 있음. 또 한 다른 소재와 융복합에 의해 그 가치와 응용분야를 확대 할 수 있는 잠 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관련 응용 분야는 산업의 패러다임을 혁신할 미래 형 소재로서 각광받고 있음(그림 3-3, 표3-1) <그림 3-3> 탄소소재 응용분야 * 자료: LG 경제 연구소
80 <그림 3-4> 탄소소재 산업별 비중 *출처: The science
81 <표 3-1> 탄소섬유의 응용현황 및 특징 시작 ( ) 시장 성장 (1984~1993) 급속한 성장 (1994~2003) 급속한 확장 (2004~2013) 응용현황 골프 샤프트&낚시로드 로켓 모터 케이스 위성 분야 항공기 구조 군사 분야 스포츠상품의 급속한 성장 (골프 샤프트와 테니스 라켓) 에어버스320의 기본구조로 채택 보잉 777기의 기본구조로 채택 항공기 산업의 불경기 산업이용(CNG압력용기, 기계/공 구) 토목공학 통신위성의 확장 에어버스 A 380의 기본구조에 채 택 풍력에너지와 자동차에 도입 보잉787기의 기본구조에 채택 풍력에너지 산업의 급속한 확장 자동차 산업의 급속한 확장 특징 제한된 응용분야 탄소섬유의 높은 성 능 스포츠 상품 시장에 서의 인정 점보제트기의 추가 적용 다양한 제품 종류 현저한 비용 감소 탄소섬유의 범용 큰 스케일의 생산 시작 더 많은 비용 절감 적용 범위의 확장 생산설비의 빠른 설 치 다양한 스포츠 용품 * 자료: GS Caltex
82 한편, 탄소산업은 다양한 원료로부터 제조된 탄소소재들을 이용하여 석탄, 석유화학, 농 임업, 철강, 비철금속, 세라믹, 자동차, 우주항공, 건축토목, 전자 및 전력, 지속가능에너지, 환경 산업 등에 사용되는 중요 소재들을 제공하는 기반산업임. 도한 이는 원료, 중간재, 최종제품 등에 이르기까지 의 원천/기반기술, 공정/생산기술, 제품화기술, 용도맞춤 응용기술 등을 포 괄함. 기존의 산업들이 많은 에너지원들과 귀금속을 소모하는 것에 비해, 탄소산업은 석유정제의 부산물을 이용하여 부가가치가 큰 원료로 변환하 는 것을 포함하여 유기물 분해 등에서 발생되는 가스(Landfill 가스)인 메 탄, 이산화탄소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응용분야에 맞는 탄소소재를 생산한 다는 점에서 환경 및 에너지 문제 해결의 핵심소재이자 산업으로 평가되 고 있음. 이 때문에 일본은 학계와 기업을 중심으로 연계 연구를 통해 오 랫동안 탄소산업을 진행해 왔고 이를 통해 국가의 신성장동력 발굴에 매 진하고 있음. 중국 역시 탄소산업 분야의 새로운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음. 국가차원에서 탄소재 연구 개발에 막대한 연구비를 투자하여 탄소섬유의 경우 일본제품의 90% 이상의 성능 발현을 이뤄 냈고, 이를 이용한 우주항 공 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미국은 Zoltek사를 필두로 하여 저가 형 라지토우 탄소섬유 개발과 함께 최첨단 탄소소재인 탄소나노튜브와 그 래핀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음. 특히 그래핀에 관한 연구는 일 본보다도 더 다양하게 수행되고 있으며, 가장 많은 논문 및 특허를 발표하 고 있음. 이에 반해 우리나라는 탄소산업에 대한 기반이 취약한 실정임. 원료 생산기반 및 원친기술 연구 활동이 미미하고, carbon product 대부분 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대신 프리프레그 및 복합재료 가공기술에 상대 적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탄소나노튜브 및 그래핀을 이용한 응용 연구에 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취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의 계속적인 투자/연구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음(그림3-5~3-7)
83 <그림 3-5> 다양한 범용 탄소소재와 첨단 탄소나노소재 <그림 3-6> 기초 원료로부터 최종제품에 이르는 탄소소재의 제조 과정
84 <그림 3-7> 탄소섬유 산업의 시장예측 자료: 산업통상자원부 탄소산업의 중요성과 영향력은 단순히 산업의 차원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 니라 경제 및 정치적 차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짐. 예컨대 현 글러벌 금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오바마 정부는 2009년부터 2019년 까지 총 10년 동안 1,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뉴 아폴로 프로젝트 (New Apollo Project)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 향후 10년 동안 재생 가능 한 대체 에너지원 개발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여 고소득 일자리 500만 개를 창출하겠다는 것이 주요 내용임. 이 프로젝트를 자세히 살펴보면 탄 소세(Carbon Tex) 및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거제도의 도입과 에너 지 산업 시장의 혁명을 통한 녹색 성장시대의 패권 장악이라는 암묵적 목 표를 가지고 있음. 이 두 가지 제도는 에너지 산업 시장의 혁명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 화석연료 태양열/원자력/조력/지열/풀려/바이오에너지 등으로의 빠른 변화만이 탄소시장 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 임. 하지만 이런 탈탄화(decarbonization) 된 에너지원의 발굴과 발전은 탄소산업의 뒷받침 없이는 거의 불가능함. 아이러니하게도 탄소는 탄소발
85 생의 원인 물질이기도 하지만 발생되는 탄소의 양을 저감한다든가 신재생 에너지를 이용한 발전 및 에너지 저장시설의 구축에 탄소소재가 핵심요소 이기 때문임. 이런 관점에서 탄소배출저감, 탈탄소화 는 탄소산업의 전반 적인 발전을 통해 비로소 이뤄질 수 있을 것임. 환경 및 에너지가 곧 돈이 되고 있는 현실과 앞으로 전개될 산업 발전상 의 미래상을 고려할 때 탄소산업은 미래 한국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확 고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예견됨. 향후 더욱 치열해 질 국제적인 탄소산 업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하여 탄소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와 함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국가적 지원체계의 확립이 요구되는 이유임 2절 탄소산업의 소재별 특성 1. 활성탄소 활성탄소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흡착제로서 생산과 활용시기는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감 활성탄소의 유용성은 주로 큰 마이크로 기공(2 nm 이하)과 메조 기공(2 ~ 50 nm)의 체적과 그로부터 발생되는 넓은 표면적으로부터 우수한 흡착 특성을 보임 전형적인 활성탄소의 기공크기 분포는 여러 가지 다른 흡착제와 비교하 여 그 누적기공 부피가 큼 (그림 3-8)
86 <그림 3-8> 활성탄, 실리카겔, 활성알루미나, 분자체탄소, 제올라이트 5A의 기공크기 분포도 *출처: 논문, Yang(1997) 기능적 측면에서는 제올라이트와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사용조건에 관계 없이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기술개발 응용에 적용됨 활성탄소는 특히 공장의 폐수, 한천의 부영양화 현상, 악취 제거, 자동차 배기가스 및 NOx 제거공정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함 활성탄소의 현대적인 생산 공정은 기본적으로 원료물질 준비, 저온 탄화, 그리고 활성화의 단계를 거쳐 생성됨 요구되는 기공의 구조와 기계적인 강도 등을 응용분야에 맞게 다양한 조 건으로 조절 할 수 있음 활성탄의 원료는 나무, 토탄, 석탄, 석유 코크스, 야자 껍질, 등겨 등의 탄 소 물질이며 무연탄이나 역청탄이 과거 주요 원료였음
87 활성탄소 제조시 기공을 부여하는 활성화 공정은 활성탄소에서 매우 중요 하며, 이공정은 크게 물리적 활성화와 화학적 활성화로 나뉨 물리적 활성화는 활성 물질의 표면으로부터 증발과 활성가스 흐름으로 세 공에 응축된 타르형태의 물질 이탈, 타르형태의 물질증발과 확산에 의해 물질의 부피증가 또는 감소 현상이 나타남 화학적 활성화는 탄소물질의 활성점과 표면에서의 활성가스와의 상호반응, 세고에서 타르형태의 물질과의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 것으로 산화성 기 체 유입속도와 유량, 가스농도, 온도, 시간, 섬유형태 등에 따라 활성탄소 의 미세구조 또는 흡착특성에 달라짐. 활성탄소의 독특한 성질은 표면이 비극성이거나 혹은 표면의 산화물 그룹 이나 무기 불순물 때문에 약간의 극성이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극성은 활 성탄소의 보관이나 특정 흡착질의 선택적 흡착과 같은 독특한 특성을 부 여함 2. 탄소섬유 일반적으로 탄소섬유(carbon fiber)는 플라스틱에 섞어 복합재료의 형태로 만들어 지며, 이 복합재료는 플라스틱의 뛰어난 성형성과 탄소섬유의 높은 강도의 장점을 조합된 것임 탄소체의 대표적인 탄소섬유는 고강도, 고탄성 소재로써 경량이면서도 고 강도의 구조재, 특히 가공성이 높은 첨단 복합재료의 강화재로서, 항공기 의 구조재, 우주 왕복선 및 우주 구조물 등 제조의 핵심소재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중 팬(PAN)계 탄소섬유가 높은 강성으로 인하여 섬유 복합체 시장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음(그림 3-9)
88 <그림 3-9> 탄소섬유의 형상 탄소섬유는 적어도 92% 이상의 탄소로 이루어진 섬유를 칭하는 것으로서, 제조방법 및 출발원료에 따른 팬(PAN)계, 핏치(Pitch)계 그리고 레이온 (Rayon)계 탄소섬유로 구별되어지는데 대표적인 탄소섬유의 제조공정을 그림 3-10에 보이고 있음 <그림 3-10> 탄소섬유의 제조 공정 특히, 1971년 일본의 토레이(Toray)사에서 아크릴섬유로부터 개발 및 제 조된 팬계 탄소섬유는 높은 인장강도 및 전단강도를 지닌 고기능성 충전 재로서 우주 및 항공분야에 소비되어 왔으며, 핏치계의 경우 값싼 범용성 탄소섬유로서 많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으며, 일반 강성용 섬유복합체에
89 서는 펜섬유를 상당 부분 대처하고 있는 성과도 보이고 있음 3. 카본블랙 카본블랙(Carbon Black)은 그을음에 상당하는 것 죽, 불완전 연소된 탄화 수소 덩어리를 이르는 말로, 입자의 크기는 μm 이며 흑연과 비슷 함 중국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소나무의 그을음 또는 유연( 油 煙 )에서 만들 어 먹으로 사용하였으며, B.C 16 세기경 이집트의 파피루스에 수록된 글 자에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음 공업적으로는 천연가스 타르 등을 불완전연소시켜 생긴 그을음을 모으거 나, 그것들을 열분해하여 제조하고 있음 카본블랙은 소비량의 85 %가 고무용이고, 11% 정도가 인쇄잉크를 비롯 하여 흑색안료로 사용되며 기타 대전방지재, 전극 도전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 <그림 3-11> 카본블랙의 구조 모델(좌)과 실제 SEM 이미지(우)
90 4. 인조 흑연 그리스어로 쓰다(Write) 의 의미를 갖는 Grafein에서 유래한 흑연 (Graphite)은 크게 광산에서 채굴해서 사용하는 천연흑연과 인위적으로 만드는 인조흑연으로 나눌 수 있음 흑연은 굳기가 약 1.5로 매우 부드러운 편이며, 비중은 2.23 이지만 구조 적 형태 변화를 통하여 낮을 질 수 있음. 흑연소재는 내열성, 내식성, 열 및 전기 전도성, 윤활성 등 타 재료에서 얻 을 수 없는 특성을 지니고 있음 현재 생산 규모는 연간 60만 톤 정도이며 사용 범위는 2차전지 음극재, 원자력 발전의 중성자 감속재, 로켓의 케이스 및 노즐, 제철용 전극봉, 반 도체 실리콘 잉곳 제조 설비용 소재, 윤활제, 감마제 등으로 매우 넓음 이 중 가장 성장성이 높은 분야는 2차전지 음극재이며, 현재 세계 음극재 시장 규모는 약 3억 달러 규모이며 이중 절반 이상은 인조흑연이 사용됨 인조흑연은 3천 도 수준의 열처리를 해서 제조하기 때문에 가공비가 천연 흑연보다 많이 소모되며, 이에 따라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저가인 천연흑연 의 사용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며, 천연흑연의 단점인 성능 변화와 낮은 충방전 수명은 외부 표면의 열처리를 통해 해결하고 있음 흑연의 충전성능이 포화되어 가면서 대체재로서 실리콘계 음극재가 주목 받고 있지만, 가격 경쟁력이나 기술의 성숙도 면에서 열세이기 때문에 적 용이 된다 해도 당분간은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임
91 <그림 3-12> 흑연 제조공정
92 5. 탄소나노튜브 우수한 기계적 특성과 전기적/열적/화학적 특성을 보이는 새로운 소재로 각광받고 있는 탄소나노튜브(carbon nanotube, CNT)는 1991년 최초로 발견된 이래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다양한 연구 개발이 꾸준히 진행되어 오고 있음. 그 결과 탄소나노튜브를 사용한 신소재는 기존 기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신물질로 주목받고 있으며, 기존 기술의 한계들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재료로 제시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탄소나노튜 브를 사용한 신소재의 개발로 인해 다양한 새로운 기술 분야들이 개발되 고 있음 탄소나노튜브는 흑연층(graphene layer)이 원기둥 형태로 말려있는 튜브 구조로서 직경은 1~50 나노미터(1나노미터=10억분의 1미터), 길이는 수 cm에 이르는 장대비(aspect ratio)가 매우 큰 특징을 보이는 나노소재이 며, 또한 그 우수한 기계적, 열적, 전기적 특성으로 인해 주목 받게 됨에 따라 그 물성들이 학계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확인된 바 있음 먼저 기계적 특성의 경우, 탄소나노튜브의 직경에 상관없이 탄성계수가 평 균 1.28 TPa에 이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같은 실험으로 측정된 SiC 나노로드(nanorod)의 660 GPa 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음 뿐만 아니라 SiC 나노로드에 비해서 다중벽탄소나노튜브는 계속 굽힐 경 우 buckling이 발생하면서 파괴가 일어나지 않으며, 변형률이 또한 매우 크며, 인장강도가 11~63 GPa, 탄성계수는 270~950 GPa의 값을 보임 탄소나노튜브는 이론적 열전도도는 6600 W/mK에 이르며, 실험적인 연구 결과에서는 약 3000 W/mK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기존 열전도도 가 우수한 재료로 알려진 은(429 W/mK), 다이아몬드( W/mK) 와 비교해 볼 때 매우 높은 값임 아크방전법으로 제조된 결함이 매우 적은 다중벽탄소나노튜브는
93 A/m 2 의 높은 전류밀도를 견딜 수 있음 이와 같이 탄소나노튜브는 우수한 기계적, 열적, 전기적 특성을 가지고 있 어서 전계방출, 전자도료, 각종 고감도 센서와 복합재료의 기계적 특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화재로서 사용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복합재료의 열 적, 전기적, 광학적 특성 등 다양한 기능성을 부여할 수 있는 첨가재로서 의 사용될 수 있음 <그림 3-13> 탄소나노튜브의 종류 6. 그래핀 2차원 평면에서 탄소-육각형 그물망을 이루어 쌓여 있는 흑연에서 한 층 만을 불리해 낸 것을 그래핀이라 하며, 현재 기대되는 신소재로 최근 몇 년 사이 관련 연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함 맨체스터대학의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교수가 지난 2004년 스카치테이프의 접착력을 이용해 상온에서 그래핀을 최초로 분리해낸 것으로 안드레 게임 교수와 함께 2010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원자 수준의 두께를 갖기 때문에 투명하고, 굽힘 특성이 탁월 하여 탄소나 노튜브보다 전기 전도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투명전극을 비롯해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재, 고용량 커패시터, 고감도 센서, 반도체등 다양한
94 분야에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 특히 그래핀은 이동성과 휴대성이 강조되 고 있는 트렌드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그림 3-14> 그래핀, 풀러렌, 나노튜브, 흑연 3절 탄소산업의 전망과 현황 탄소산업은 크게 활성탄소, 탄소섬유, 카본블랙, 인조흑연과 같은 기존 산 업과 기능성 활성탄소,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산업 등으로 나눌 수 있음 활성탄소는 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대기, 실내 환경, 가스 및 화학적 에너 지 저장 매체로 범용 및 고기능성 활성탄소가 활용 되고 있음. 또한 해수 담수, 농업 환경, 식품 산업에 그 영역을 넓혀 가고 있으며, 기타 여러 생 활 분야에서도 활성타소가 필수 소재로 적용되고 있음 탄소섬유는 최근 고강성복합체의 요구가 증가됨에 따라 그 시장성이 폭발 적으로 증가되어 현재 탄소재료 중 상용화 범위가 매우 넓으며, 고강도 탄 소섬유가 상용화되어 그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왔음 우주 항공 및 자동차와 같은 에너지 절감과 고강성이 동시에 요구되는 분 야에서 양적인 성장의 과도기 단계에 직면해 있음. 항공기와 자동차에 적
95 극 도입되면서 그 수요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전기자동차가 보급되어 일반 화되기 위해서는 차량 경량화가 선행되어야 하므로, 전기자동차의 보급 시 점을 기준으로 해당 시장의 양적 팽창도 예측 가능함. 유럽을 위시한 신재생 에너지 개발 사업에 풍력 발전이 효과적으로 대두 되면서, 세계 신에너지 개발 사업의 롤 모델화 되어 중국, 인도 등의 신흥 개발 국가에서 그 폭발적 수요가 예상되고 있음. 또한, 해상풍력 건조, 장거리 수송 파이프, 건축, 토목 구조물의 강도 보강 등을 위한 탄소섬유의 신규 시장이 발생 및 확대 될 것으로 예견되기 때 문에 이에 관련된 대비가 정부 및 기업 중심으로 필요함 카본블랙은 크게 생산량의 90% 가량이 자동차, 항공기 및 산업용 타이어 등 고무 관련 보강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나머지 10% 가량은 안료, 인쇄잉 크, 도전재로서 배터리전극, 대전방지제 등의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음. 카본블랙의 고부가가치화 기술 개발 통하여 고성능 대전 방지 제품, 기능성 타이어, 전지 등의 개발이 가능하여 관련 탄소산업의 경쟁력이 강 화 될 수 있음 인조흑연의 경우 제강용 전극봉, 리튬이차전지 음극, 탄소 전극 재료, 실리 콘 고온 열처리용 등방흑연 등의 산업 분야에 주로 사용 되고 있으며, 순 도가 높은 흑연 제조 기술이 개발 된다면 국내 관련 사업의 상당량이 수 입 대체 효과가 기되 됨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나노튜브와 그래핀은 우수한 전도성과 기계적 성질, 내화학성과 더불어 경량 소재로 신규 시장 창출이 예상됨 탄소섬유 복합체와 더불어 우주항공, 자동차 선박, 각종 스포츠 용품의 고 내구성과 경량화에 있어서 획기적인 특성을 나타내고 있음 또한 에너지 저장, 의료 및 환경용 센서, 특소 기능 소재, 로봇, 발열체로 서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경량화와 더불어 소형화에도 크게 이바
96 지 할 것으로 예상됨 특히, 투명전극과 대전방지용 응용제품에 있어서는 기존 금속산화물의 대 처용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기존 재료와 비교하여 원료 수급과 가격 경쟁 측면에서 유리한 위치에 놓여 있음. 따라서 점진적인 개발이 진행 되어 생 산력이 확보된다면 기존 탄소 시장 및 새로운 탄소 시장을 점령할 수 있 을 것으로 예측됨 정보 및 전자 분야, 환경 및 에너지 분야, 농업 및 바이오 분야, 석유 화학 분야, 신재생에너지 분야, 자동차/항공기/선박 분야, 과학/교육 분야, 생활 분야에서 탄소의 사용은 지속 될 것이며 기반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 하여 향후 탄소시대의 장이 도래됨으로 국가 산업 적인 측면에서 대비가 필요 할 것으로 강력히 요구 됨 4절 탄소산업의 활용분야 1. 활성탄소 전자분야 산업에서 반도체, 전자기판, LED, LCD 생산 공정의 클린룸 필터 의 핵심소재로 활성탄소 및 활성탄소섬유가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초정밀 기술로 개발되고 있는 CPU 제조 공정에 필요한 극 초청정 클린룸 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기능성 고부가 활성탄소재료의 적용이 필수적임 환경 분야 산업에서는 대기 및 수질에 관련된 배기가스 처리, 각종 악취제 거, 정수 등에 사용되는 핵심소재로 적용되어 왔으며 지구온난화의 주원인 인 이산화탄소 회수 및 저장 분야에 있어서 사용되고 있음. 또한 최근 들 어 신재생 에너지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가스(메탄과 이산화탄소로 구 성)의 분리 및 고순도화를 위한 핵심소재로써 활성탄소의 활용이 기대되 고 있음
97 또한 바이오 산업 측면에서 농산품의 신선도를 유지시키기 위한 핵심소재 로 활성탄소를 활용하고 있는 추세임 수소, 메탄 등 기체 에너지 저장소재로 사용되고 있는 고압 저장 용기의 대안으로 고비표면적의 활성탄소 및 활성탄소섬유가 각광 받고 있음 자동차, 선박, 항공기 등과 같은 수송 분야에서는 기화기 부품 소재, 선박 및 원유 저장소의 유증기 회수 설비 등의 핵심소재로 활성탄소가 응용되 고 있음 정수기, 냉장고, 공기청정기 탈취제 등의 생활분야 산업에서 활성탄소가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활성탄소가 가지고 있는 고비표면적, 다공성 특성, 내화학성, 생체 친화성, 전도성 등의 특성으로 인하여 활성탄소의 활용범 위 및 가치가 질 높은 생활 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됨 2. 탄소섬유 탄소섬유는 전자 분야 산업에서는 경량화 및 전자파 차폐에 필수 소재임. 최근 정보 보안 및 처리의 중요성이 큰 군수 관련 건축물의 각종 구조물 에 사용되는 재료의 사용이 증가하는 추세임 또한 활성탄소는 열전달 및 내구성이 뛰어나므로 방염재료로써 활용이 가 능하고, 활성탄소섬유의 경우 대부분 미세공(micropore)으로 기공이 존재 하여 매우 신속하게 흡착하기 때문에, 각종 유독성 물질로부터 방어해야하 는 특수용 및 군사용 보호구(방독면, 방독의 등)의 핵심소재로 사용됨 활성탄소섬유는 연료전지 가스확산층, 커패시터, 분리막, 바이폴라 플레잇 등 전지 분야의 핵심 재료로 적용되고 있음. 농 어업 분야에서 탄소섬유는 차세대 식물공장 및 원양 가두리양식 등에 필요한 고강도 및 경량화 구조체로의 활용이 기대됨 석유 분야 산업에서는 초고압에서 사용이 가능한 고강도 파이프라인의 수
98 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탄소섬유가 그 요구를 충족하는 재료로 부각되고 있음. 특히 가스와 석유의 장거리 수송관 재료로서 탄소섬유이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음 풍력발전은 지속 가능한 천연 무공해 에너지로서 최근 국내 뿐 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기술개발 및 사업화가 급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탄소섬 유를 풍력발전기 블레이드의 소재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음. 항공기 분야 산업에서는 유수의 항공기 제조사에서 경량화, 고강성을 위하 여 탄소섬유복합체의 사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형 항공기에서는 탄소섬 유의 적용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임 특히 군수분야에서는 전투기의 스텔스 기능 강화 및 체공시간 확보를 위 하여 탄소섬유를 적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전투기에 점진적으로 적 용 될 것으로 보임 자동차 산업 부분에서는 탄소섬유가 기존 경주용 자동차에만 적용되어 왔 으나, 유가의 상승과 이산화탄소 배출저감 문제로 인하여 일반 자동차에도 경량화가 요구되므로 이에 탄소섬유의 적용이 진행되고 있음. 특히 전기자 동차의 보급시점과 맞물려 탄소섬유의 요구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 로 예상됨 선박의 경우 석유시추선 및 천연가스 운반선 등에 탄소섬유가 적용됨 낚싯대, 활 및 화살, 골프 샤프트, 스키 제품, 자전거 등의 스포츠 분야에 서 탄소섬유 복합재의 점유율은 압도적이며, 국내 스포츠 관련 제품의 기 술력은 세계적으로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음 3. 카본블랙 카본블랙은 용도에 따라 고무용, 도료용, 건전지 및 종이용 카본블랙으로 구분하며, 고무용 카본블랙으로는 퍼니스(furnace), 써말(thermal)블랙이
99 사용되며, 도료용 카본블랙은 일반적으로 채널(channel)블랙을 사용하며 흑색도에 따라 고/중/저 칼라 등으로 구분하기도 함 케천블랙은 전도성을 얻기 위한 컴파운딩에 사용되며, 도선성 부여 특성이 매우 우수하고 불순물 함량이 매우 적은 특성이 있음 환경 및 에너지 분야 산업에서는 열가소성플라스틱에 카본블랙을 적용 하여 정전기에 의한 제품 파괴 및 오작동을 줄이는 대전방지 소재로 적용되고 있음 아세틸렌 블랙의 경우, 건전지의 통상 수명을 연장시킬 목적으로 사용되기 도 하며, 종이에 사용되는 페이퍼 블랙도 오래전부터 상용화 되었음 석유화학 분야에서는 흑색 착색제로서 산업용 페인트, 플라스틱 및 섬유용 착색제, 각종 인쇄용 잉크, 코팅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자외선 차단 제로서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음 카본블랙은 고무용 카본블랙이 오랫동안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 며, 산업용 고무제, 항공기, 자동차 등에서 사용되는 고무 관련 제품의 저 가 고성능 보강제로서 사용됨 특히 자동차에 사용되는 고급 도료용으로는 저 입경, 고 비표면적, 높은 휘발성이 요구되며, 채널블랙이 주로 사용되어 왔음 4. 흑연 우리나라는 석유화학 산업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1차 석유 제품을 생산 하고 있으나 석유를 이용한 흑연제조 기술이 저조함 석유 정제 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석유 잔사유인 피치는 매년 수 백 톤에 가까운 양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인 전 극봉, 탄소 복합재료 기지재, 바인더, 리튬이온전극 음극재 등의 물질로 활 용이 가능함
100 전극봉용 흑연은 제강 산업 분야에서 특수강 제조에 이용되므로 자동차, 선박 및 항공기 등 특수강을 사용하는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핵심 재료임. 제강용 흑연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국내의 개발 기술과 생산 기반이 구축해야함 리튬이차전지는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모바일 휴대시계, 노트북, 전자노 트, 전동공구 등의 전원에 이용되며 고에너지 저장에 주로 활용 되고 있 음. 리튬이차전지에서 음극재는 전지 용량 및 출력 밀도를 좌우하며, 저 온 소성된 소프트카본(soft carbon)과 고온 소성(2500도 이상)된 인조 흑 연이 있으며, 자연에서 획득되는 천연흑연이 있음 최근에는 전기자동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HEV, hybrid electric vehicle)의 전력 저장 및 효율적 에너지 사용 시스 템에 리튬이차전지가 적용되고 있음. 이에 이차전지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음극재로 사용되는 흑연 음극재의 고순도 제조 및 표면개질(surface treatment) 기술이 상용화되고 있는 상황에 있음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대기업에서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사 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나, 대외 경쟁력을 상승시키기 위하여 고성능 의 음극재 기술 개발이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임 신재생에너지 분야 사업에서 흑연(등방성 흑연)은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고온 폴리실리콘 제조 공정에서 hot zone 등의 부속 재료에 활용되고 있 음 반도체 산업의 경우는 등방성 흑연이 반도채 제조 공정 중, 실리콘 웨이퍼 로부터 불순물 확산을 막고 후에 에칭(etching) 공정에서 쓰이는 강산(염 산)의 부식에 견디게 해주는 역할로 쓰이고 있음 5. 카본나노튜브 전자 분야 산업에서는 탄소나노튜브의 우수한 전도성을 이용하여 새로운
101 방향의 정보전자용 제품을 개발할 것으로 예상 됨 현재 고성능 탄소나노튜브의 개발에 따라 투명전극, 터치스크린, 나노 회 로, 메모리 소자, 조명, FED 등의 전자 제품에서 탄소나노튜브가 이용되고 있음. 투명전극에 기반을 둔 제품의 경우는 시제품이 출시되고 있으며, 탄 소나노튜브를 이용한 박막형 초소형 전자파 차폐막 및 발열체 관련 산업 화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임. 에너지 분야 산업에서는 탄소나노튜브의 우수한 전도성과 큰 표면적을 이 용하여 리튬이온전지, 연료전지, 태양전지의 전극 및 분리막 등의 전극 소 재 분야에 활용하고 있음 바이오 분야 산업에서 스마트 전자기 및 시스템 산업의 성장에 더불어 탄 소나노튜브 기반의 바이오센서용 전자소자가 적극 활용 될 것으로 예측됨 탄소나노튜브의 생체 친화적인 특성은 다양한 소재와 융복합하여 생체재 료 및 신경세포 재생 기술에 응용이 가능하며, 이는 고부가 기술로 유망할 전망으로 보임 재료적인 측면에서는 석화화학물질에서 얻어지는 부산물(타르, 피치, 하이 드로카본 가스 등)을 이용하여 탄소나노튜브를 생산하는 기술을 확보 할 도 경우에 관련 부산물의 고부가 가치화 및 에너지의 효율적 순환이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이러한 기술의 개발로 인하여 지구온난화를 유발 하는 이산화탄소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자동차, 선박 및 우주 항공 분야에서는 경량성, 물리 및 화학 특성, 전도성 이 뛰어난 탄소나노튜브의 수요가 매우 큰 폭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 탄소나노튜브는 플라스틱 사출물 충진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이는 자 동차와 경비행기 등의 펜더, 범퍼, 날개 등에 이용되고 있음
102 전자파 차폐 및 열 차단 등의 분야에서도 탄소나노튜브의 활용이 가능하 며 이에 대한 기술 및 산업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음 탄소나노튜브는 나노 기술에서의 활용도가 높은 소재이며, 탄소나노튜브의 생산과 응용을 위해서는 여러 나노 수준의 분석 및 특성 평가 기술이 필 수적임. 이는 과학기술의 발전 및 참여인력의 나노융합교육에 지대한 영향 을 줌 5절 수요시장 창출 분야 1. 활성탄소 활성탄소은 비표면적이 크며 기공이 많으므로 흡착능력이 뛰어나 주로 정 수기 필터, 대형 정수장의 수처리용 산업 분야 및 설탕원당의 탈당, 공기 청정기 필터, 반도체 LCD 라인의 공조필터, 의료용 필터, 담배 필터, 방독 면, 금 추출 및 회수, 커패시터 전극활물질, 해수담수화용 소재 등 광범위 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그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음 국내 활성탄소 시장은 2005년 이후 연평균 15%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시장규모가 약 2000억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됨 수처리용 활성탄소는 대형 정수장의 고도정수처리시설 구축과 맞물려 수 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반도체 및 LCD 초순수 제조, 자동차 및 공장의 도 장부수 대기, 발전소 배출 가스 및 다이옥신 제거,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제거를 위한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음 캐퍼시터 전극용 활성탄소는 급속 충 방전과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특성이 부가되면서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같은 저탄소 배출 형 자동차의 배터리 보조전원으로써의 사용이 증가하고 있고, 최근 배터리 기술이 지하철, 고속철, 전차 관련 분야로도 확대되면서 활성탄소의 수요
103 시장이 창출 및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 활성탄소의 수요 증가에 따른 원재료(목탄 및 야자탄 등) 수급 부족 현상 으로 인하여 활성탄소 가격이 과거에 비해 10~50% 가량 상승하는 추세 에 있음 활성탄소 수요는 전자재료용부터 생활 및 환경 분야까지 넓은 산업 영역 에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환경 및 에너지용 활성탄소의 수요가 전체 시장 의 성장을 이끌고 있음 현 상황에서 고기능성 활성탄소의 국내 생산이 이루어진다면 그 수요가 더욱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활성탄소의 성능이 향상되면 그의 응용 분야를 크게 확대할 수 있으므로 국내외 활성탄소 수요시장 창출을 기대 할 수 있음 <표 3-2> 세계 물시장 전망 구 분 2007년 2025년 연평균 증가율 전 체 상 수 하 수 해수담수화 공업용 수공업하수 재이용수 * Global Water Intelligence(2008), 한국무역협회(2010) 2. 탄소섬유 최근 제한적인 범위에서만 사용되던 PAN 및 pitch 기반의 탄소섬유가 산 업계 전반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그 이용 분야가 점점 확대되 고 있는 추세임
104 1970년대에는 탄소섬유의 수요가 낚싯대, 테니스 라켓, 골프채 샤프트, 활 등의 스포츠 용품 관련 산업에서 주를 이루었음 그 이후, 유가상승으로 인한 연비의 향상을 위한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탄소섬유를 이용하여 보잉사를 비롯한 여러 항공사에서 탄소섬유를 이용한 항공기 구조물을 쓰기 시작했음 일반적으로 탄소섬유는 금속, 세라믹, 플라스틱 등과 복합화 하여 재료를 강화하고 기능성을 부여하는 재료로 주로 이용됨. 특히, 우수한 기계적 성 능 및 탄소질에서 나오는 다양한 특성을 가지므로 여러 산업 분야애서 활 용되고 있음 탄소섬유의 시장 규모는 2010년부터 일반 산업 용도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음(<그림3-15>참조> <그림 3-15> 탄소섬유 세계수요 성장예측 자료: 도레이경영연구소(2102) 공급체인으로 고성능섬유 및 활용가공기술의 실태조사 2010년에 일반 산업 용도 분야에는 자동차 소재 분야 쪽에 새롭게 수요가 생기면서 16,300톤의 탄소섬유를 소비하였고, 스포츠/레저 용도는 전년대 비 약 10% 증가한 7,700톤의 소비를 기록함
105 이에 연비 효율의 증가를 인식한 경량화 자동차의 수요가 증가 될 것으로 예측되며, 2015년에는 전 세계 탄소섬유의 수요가 70,000톤에 다다를 것 으로 전망되고 있음 또한, 민간 및 군수용 중 대형 항공기 제작과 그 관련 탄소섬유 소재의 보 급이 급증하고 있으며 소형 비행기용 탄소섬유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음 2015년 탄소섬유의 수요는 일반 산업 용도에서는 42,000톤, 항공기 용도 는 18,000톤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스포츠/레저 용도 역시 10,000톤까 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또한 건축 및 토목용 구조 골조용, 풍력발전용 탄소섬유의 수요가 다른 분 야에 비하여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그림3-16>참조) 현재 일반 산업 용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풍력발전용 소재(풍력발전기 블레이드)이며 이 분야의 탄소섬유 수요는 계속적으로 상승할 것임 <그림 3-16> 일반산업 용도별 탄소섬유 수요전망
106 한편 자동차 소재 분야에서의 탄소섬유 수요는 점차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2020년에는 일반 산업 용도에서 20% 이상의 비율을 차지할 것으 로 전망됨 천연가스 및 소소 탱크 제조에 이용되는 탄소섬유도 2020년에는 일반산업 용도의 약 9% 가량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임 따라서 기존 수요 시장에 적합한 탄소섬유를 제조하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것 보다는, 전망 있는 분야의 신규 시장에 대한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필요함. 3. 카본블랙 카본블랙 시장은 연간 7천억 원, 수요는 약 450 KMT 정도로 추정되며, 탄소소재 생산량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음. 카본블랙의 수요처는 국내에 서는 대부분 자동차 및 도료 산업이며 자동차 산업의 성장세에 따라 카본 블랙 수요는 지속적으로 연평균 약 4%씩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이에 반하여 고부가가치 카본블랙의 국내 시장 수요의 경우는 2011년 기 준으로 약 5만 톤, 수입은 1만 톤 정도임. 특수카본블랙(도전재 및 특수 페인트용)의 경우에는 거의 전량 수입하고 있음 카본블랙의 수요 시장은 자동차 산업을 중점으로로 잘 조성되어 있으므로, 시장의 새로운 필요에 발맞춰 고부가가치 카본블랙의 개발 및 경제성 확 보를 통해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수요를 국산으로 대처, 또 수출 시장의 저변 확대를 가져 올 수 있음 4. 흑연 흑연은 이차전지, 태양전지, 제강용 전극봉 시장이 가장 크게 차지하고 있 으므로, 흑연의 수요 창출을 위하여 각 분야 시장의 활성화가 요구됨
107 해당 수요 창출을 위해서는 인조흑연의 제조 기술이 기반되어야 함 또한 기존 흑연의 고기능성에 대한 기술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하여 흑연 의 개질 및 이종원소와의 하이브리드화 기술이 요구됨 고수익이 가능한 이차전지 분야의 경우, 천연흑연과 인조흑연의 비가 6:4 정도로 이용되고 있으며 여러 수송 매체의 전지 사용이 확대된다면 인조 흑연의 수요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임 흑연 수요 시장의 국산화 정도는 매우 미비하므로, 국내 흑연 제조 기술 개발이 성공적으로 수행된다면 관련 산업의 발전 수요의 창출은 막대할 것으로 예측 5. 탄소나노섬유 탄소나노튜브는 리튬이온전지 및 합성수지 첨가제의 핵심 소재로 부각되 고 있음. 최근, 각종 소형 전자 기기 및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 등의 기존 및 신생 산업 분야에서 리튬이온전지의 수요가 증가하므로 탄 소나노튜브의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추세임 2012년 세계 다중벽탄소나노튜브(MWCNT) 시장은 450톤 규모 정도이며, 오는 2015년까지 연평균 10% 가량의 수요 증가가 예상됨 리튬이온전지 시장 확대에 대응을 위하여 현재 국산 탄소나노튜브의 고성 능, 고품질화 및 대량 생산 기술의 확보가 필수적이며, 탄소나노튜브를 양 산화할 경우 활성탄소, 흑연과 같은 기존 탄소 소재에 더불어 관련 시장 참여와 신규 수요 창출이 가능함 또한, 사출 및 압출 성형품에 있어서 탄소나노튜브는 노트북과 휴대전화 등의 IT 제품, 일반 가정용 가전 및 자동차 부품 등의 제품에서 열 및 기 계적, 전기적 물성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플라스틱 복합재로 활용 가
108 능한 탄소나노튜브의 개발과 양산화가 필요함. 이로 인하여 막대한 플라스 틱/탄소나노튜브 복합재 관련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됨 6. 그래핀 산업 그래핀의 세계시장은 2015년경에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투명전극, 복합소 재등을 중심으로 시장이 본격 형성될 것으로 예상됨. 그래핀 산업의 트렌 드를 살펴보면 그림 3-17과 같음 <그림 3-17> 그래핀 산업트렌트 <그림 3-18> 그래핀 응용분야 그래핀은 우수한 광학, 전기, 화학 및 물리적 성질에 의하여 다양한 산업
109 에 응용할 수 있음. 그래핀 수요 산업으로 예상되는 분야는 그림 3-18과 같음 대면적 그래핀(graphene sheet)의 대표적 제조 및 응용부품 개발 분야는 태양전지 전극소재, 차세대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투명전극 등이 있음. 그래핀 나노플레이트(graphene nano platelets) 제조 및 다기능성 복합소 재 개발 분야는 초경량/고강도 소재, 인쇄전자 소재, 방열 소재, 에너지용 전극소재 등을 예로들 수 있으며, 그래핀은 실리콘 반도체를 대체할 수 있 는 소재로서 휘는 디스플레이, 착용 식 컴퓨터, 인쇄 종이, 각종 전극 소자 등의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기 때문에 산업계에서 특히 그래핀 생산 에 주목하고 있음 국내의 그래핀 수요 기반은 대면적 그래핀 제조 및 응용부품 개발, 투명전 극과 차세대반도체가 대표적임. 그래핀은 무엇보다 투명전극 분야에서 수 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투명전극은 LCD, OLED와 같은 평판 디 스플레이와 스마트폰 등에 적용되는 터치스크린에 사용되고 있는 매우 중 요한 전자부품임. 터치스크린의 핵심 부품인 투명전극을 대체하는 소재로 그래핀을 활용할 경우에 현재의 터치스크린 성능보다 훨씬 높은 성능을 보일 수 있음 그래핀의 투명전극 시장규모는 2030년 약 71조원 정도까지 확대될 수 있 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대면적 그래핀의 경우에는 차세대 반도체 또한 그래핀의 주요 수요 기반임. 그래핀은 전자의 이동속도가 빠르고 우수한 열전도로 기존 실리콘 기반 반도체의 처리 속도를 증가시키고 발열 문제 를 해결할 수 있는 등 반도체 성능을 한 단계 더 높여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그래핀 반도체 시장이 2030년에는 50조원 규 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그래핀 나노플레이트 제조와 다기능성 복합소재 개발 분야에서는 에너지
110 용 전극과 초경량, 고강도 복합소재가 그래핀의 수요 기반이 될 것으로 보 임 에너지용 전극 소재 중 특히 태양전지의 경우, 풍력, 바이오에탄올, 수소연 료전지 등의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술들 중에서 상품성은 가장 높지만, 태양전지 모듈가격의 약 20% 이상을 차지하는 투명전극 기판 및 촉매전극 부품소재가 고가라는 단점이 있음 그래핀을 저가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및 산업 기반이 마련될 경우, 기존 태양전지의 가격적 한계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차전지에 그래핀 전극을 적용하면 충전시간을 기존에 비해 크게 단축시킬 수 있어 리튬이온전지의 음극재료로써 활용 가능성이 매우 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030년 전체 그래핀 시장 중에서 이차전지 등의 에너지용 전극재료 분야가 약 87조원으로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됨 이 밖에 그래핀은 강한 기계적 특성을 이용하여 플라스틱에 첨가될 경우 에 부품과 소재 두께를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경량화가 가능할 수 있음. 이러한 특성은 향후 전자 제품, 자동차 부품 등의 초경량/고강도 복합소재 용도로 그래핀을 활용될 수 있음 또한 디지털 기기의 소형화 및 슬림화 개발이 진행되면서 발열소재의 수 요가 증가하는데, 발열 특성이 뛰어난 그래핀을 활용하면 전자부품의 열 방출 문제 해결과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111 6절 탄소산업 및 기술 수준 분석 1. 인조흑연 <그림 3-19> 인조흑연의 종류 및 용도 인조흑연은 등방코크스로부터 제조되는 등방인조흑연과 침상코크스로부터 제조되는 이방성 인조흑연으로 나눌 수 있으며, 현재 인조흑연의 시장규모 에서 가장 큰 품목은 제철산업의 전극봉과 이차전지의 음극재임 2007년도 기준으로 전 세계 전극봉 생산량 약 112만 톤이며, 이중 제철산 업에 사용되는 고급 전극봉의 경우 미국, 독일, 일본의 6개 기업이 시장을 좌우하고 있는 실정임 <표 3-3> 2007년 세계 주요업체 전극봉 생산 능력 구분 제철산업 전극봉 제련산업 저급 전극봉 업체 생산능력 (천톤) GTI (미) SGL (독) SDK (일) TCK (일) NCK (일) SEC (일) GIL (인도) HEG (인도) 중국 * 출처: POSCO 조사자료 전극봉은 흑연의 순도, 파괴강도, 굽힘강도, 내식성 및 열팽창계수 등의 물 성에 따라서 일반전력(RP), 고전력(HP), 초고전력(SHP) 및 울트라 고전
112 력급(UHP) 전극봉으로 나뉘며, 일본과 미국의 주요 생산 업체들은 직경 70 cm 이상의 대구경 UHP 전극봉을 개발하고 있음 등방흑연블럭은 상대밀도가 80% 이상인 고밀도 흑연 성형체로, 고강도 특 성, 전기 및 열 전도성, 저열 팽창성의 특성으로 인하여, 고온 원자로용 탄 소재(감속재, 반사체), EDM 방전가공용 전극, 이차전지 음극재, 반도체 및 태양광 사업의 도가니 등의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음 등방흑연블럭 시장은 전 세계에서 연간 약 5만톤의 규모가 형성되어 있으 며, Toyo Tanso를 비롯한 일본의 4개 업체와 독일, 프랑스, 미국 업체가 과점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업체들도 시장에 진출하고 있는 추 세임 <그림 3-20> 등방흑연 블록 생산 현황 * 출처: CMRI 보고서 등방흑연블럭의 가장 중요한 물성 중에 하나는 밀도로, 생산업체에서는 계 속적으로 제품의 고밀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차세대 원자로 반응기에 사용이 가능한 2.5 g/cm 3 이상의 고밀도 인조흑연블럭 역시 연구 개발 중 임 국내에서는 등방흑연블럭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1980년대에 포
113 스코에서 유일하게 연구 개발을 수행하였으나, 실험실 규모의 연구 개발 단계에 그침 탄소 물질을 99% 이상 사용하는 이차전지 음극재의 경우에는 2011년도 이차전지 전극용 흑연의 세계 수요량은 약 3.1만 톤으로, 이 중 인조흑연 을 약 30%인 8,900톤 사용하였으며, 일본의 히다치와 중국 업체가 독점 적으로 공급하고 있음 <표 3-4> 2011년도 주요업체의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현황 구분 인조흑 연(톤) 천연흑 연(톤) 합계 (톤) Hitachi Chemical Nippon Carbon BTR Energy JFE Chemical Misubichi Chemical Shan Shan 기타 총계 4, ,370 1,000 8,900 5,000 2,900 6,220 1, , ,770 2,370 1,300 1,000 6,441 30,761 * 출처: IIT Report 2011 이차전지 음극재의 경우, 초기에는 일본 업체에서 제조된 인조흑연에 100% 의존하였으나, 최근에는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천연흑연의 적 용이 확대되면서 중국산 천연흑연의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음 그러나 전기자동차용 이차전지 음극재 및 고출력 이차전지 음극재의 경우 에는 안정성과 긴 수명이 요구되므로 향후 인조흑연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국내 기업 중에는 음극소재 사업화를 목표로 포스코켐텍과 GS칼텍스가 대 표적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포스코켐텍은 2010년 9월 경 LS엠트론에서 리튬이차전지용 음극재 사업을 양수하여 기존 LS엠트론이 보유 중이였던 천연흑연 및 인조흑연의 개질 기술을 바탕으로 흑연계 음
114 극소재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음 GS칼텍스는 1,000 정도에서 코크스를 탄화하여 제조하는 소프트카본의 이차전지 음극재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사업화를 목표로 연구 개발을 진행 중 애경유화는 2006년부터 비결정질 탄소를 원료로 한 하드카본의 사업화를 위하여 연구 개발 중에 있음 2. 탄소섬유 도레이 : 일본의 도레이사는 1960년대부터 PAN계 탄소섬유를 제조하여 상업화하였으며, 탄소섬유 산업의 표준화를 이룩하였음. 표준화된 제품 기 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탄소섬유 시장을 상당 부분 장악하고 있으며, 특 히 보잉사와의 오랜 합작을 통하여 보잉787용 T800 탄소섬유를 독점적으 로 공급하고 있음. 한국에는 자회사인 도레이첨단소재를 구미에 설립하여 중저급 탄소섬유를 대량으로 생산할 예정임 미츠비시레이온 : 일본의 미츠비시레이온사는 PAN계 탄소섬유에 있어서 도레이사와 기술력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으나, 상용화 측면에서 적극적 인 투자를 기피하여 시장 점유율이 극대화되지 못함. 피치계 탄소섬유에서 는 독보적인 상용화 기술을 가지고 있음 태광산업 : 한국의 태광산업은 1985년에 일본 니끼소에서 기술을 도입하 여 1990년부터 한국화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탄소섬유 제조 기술을 완성하 기 위한 연구를 개시하였음. 1992년에 T300, T400 급 PAN계 탄소섬유 의 제조에 성공하여 7년간 연간 72톤 규모의 생산량을 유지하였으나, 도 레이사 등에 밀려 1차 공장을 폐쇄하였음. 2010년에 들어서 새롭게 탄소 섬유 생산 기술을 정비하고 신규 시설을 도입하여 2012년에 연간 1500톤 규모의 생산 공장을 완공하였음
115 효성 : 한국의 효성은 2007년도부터 국가연구개발 자금의 지원을 받아 T700 급의 탄소섬유 제조 기술을 확보하였음. 향후 연간 수천톤 규모의 양산화 생산 공정을 전주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할 예정임 항공기 분야 세계 최대 항공기 제조사인 미국의 보잉사와 유럽의 에어버스사가 탄소섬 유 복합 재료의 사용을 대폭 확대함 년 상업비행을 시작한 에어버스 380 기종에 동체, 주 날개 및 꼬 리 날개 등의 구조물 부품으로 탄소섬유 복합재가 사용됨 - 에어버스사는 알루미늄 부품재료를 탄소섬유 복합재료로 대체하고 항공 기의 총 중량 277톤 중 14.4%인 40톤을 탄소섬유로 적용하여 경량화를 함 - 보잉사의 경우에도 최신 기종으로 갈수록(B767, B777) 탄소섬유 복합 재료의 사용 비율이 높아졌으며, 초대형 여객기인 B787 기종은 탄소섬유 복합재료의 사용 비율이 두드러질 전망임 보잉사 : 도레이사와 17년간 29억불 공급계약 에어버스 : 미쯔시비사와 공급계약 <그림 3-21> 항공기 구조물 부품 및 CFRP 탄소섬유 복합재료 연소관을 이용한 대표적인 대형 발사체를 보면, TITAN, DELTA 2, H-II, 그리고 상업용에는 EELV ATLAS5, DELTA 4 발사체가 있고 유럽의 Ares 5가 있음
116 자동차 분야 일본 등의 나라를 중심으로 자동차를 경량화 하여 연비를 개선하기 위해 탄소섬유 복합재료를 적용시키기 위한 R&D 및 상용화가 진행 중임 - Toray사는 고강도, 고경량 탄소섬유를 자동차부품 사업을 세계 최초로 추진 2010년에는 약 300억엔을 들여서 개발 기능을 갖춘 전용공장을 나고야시 에 건설하고, 도요타 등의 자동차 업체에 탄소섬유로 제조된 부품을 공급 할 예정임 - 일본 정부와 도레이, 닛산 자동차, 도쿄대학 등 산 학 연이 연계하여 자 동차 중량을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도록 차량용 탄소섬유 소재에 대하 여 개발 중 년 중반까지 양산기술을 확립하여 자동차 중량의 3/4을 차지하는 강재의 대부분을 신소재로의 대체를 추진함 - 현재보다 최대 40% 가량 차량 중량이 감소된 탄소섬유 자동차의 실용 화를 목표로 추진함 토목 및 건축 분야 일본의 경우 고베 대지진 이후부터 토목 및 건축 분야에 콘크리트 구조물 의 보수 보강에 탄소섬유 복합재(Carbon Fiber Reinforced Polymer, CFRP)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고 있음 - 내진도와 내하중을 높이기 위해 교량의 교각과 상판, 건축물의 슬라브 와 보 등에 탄소섬유 스트립과 탄소섬유 시트를 시공하여 콘크리트 구조 물을 보강하고 있음
117 <그림 3-22> 토목 및 건축분야 CFRP 적용 사례 9.11사태 이후 미국은 도로, 교량 및 항만 등의 사회간접자본을 점검하고 노후화에 따른 보수, 교체에 탄소섬유의 적용을 추진함 - 교량 가운데 약 40%에 준하는 125,000개 가량의 교량을 보수 및 보강 을 위한 예산이 수립되고, 이에 따라서 탄소섬유 복합재의 수요가 증가 선박 분야 미 해군에서 2007년 2월 7일자로 공표된 바에 의하면 미 국방성의 OFT(Office of Force Transformation)가 설계하고 조립한 Stiletto는 강변 등의 얕은 물에서 운용되도록 한 미국 최초의 대형 탄소섬유 배라고 함 스웨덴의 Royal Swedish Navy에서도 1980년대 후반, 탄소섬유, 유리, 케 블라(Kevlar) 등의 복합재료를 사용한 Smyge MPC 2000이라는 배를 제 조하였음 <그림 3-23> 미 해군의 stiletto
118 풍력 분야 바이엘은 현재 독일의 풍력발전기 블레이드에 적용해 테스트를 하고 있음 국내의 풍력발전 용량은 약 199 MW이며, 2008년 이후로 해상풍력 발전 용으로 약 3 MW 급 offshore용 풍력발전기 시스템을 개발 중에 있으며 해상풍력 실증연구 단지를 조성하고 있음 <표 3-5> 2008년의 국내 풍력발전용량 지역 용량(MW) 지역 용량(MW) 대관령 행원 9.75 새만금 10.9 양양 3 월정 1.5 울릉도 0.6 한경 21 태백 4.26 영덕 39.6 대보 0.66 밀양 0.66 합계 * 출처: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국내 풍력발전 시스템 개발 및 성공조건, 카본블랙 범용카본블랙은 전 세계에서 생산 가능하고 제조 및 관련 기술이 성숙 단 계임. 범용카본블랙은 주로 고무 충진용으로 사용되고 있음 카본블랙은 그 제법에 따라 컨택트블랙(contact black), 퍼니스블랙 (furnace black), 써말블랙(thermal black), 램프블랙(lamp black) 등으로 구별함 제조 원료에 따라서는 오일 퍼니스 블랙, 가스블랙, 나프탈렌블랙, 아세틸 렌블랙, 송연, 유연블랙, 동물성블랙, 식물성블랙 등으로 구분하기도 함 현재는 대부분의 업체가 퍼니스블랙(furnace black)을 주로 생산하고 있으 며, Denka 등의 업체에서는 아세틸렌 공법으로 고순도의 특수블랙(아세틸
119 렌블랙)을 생산하고 있음. 채널블랙, 램프블랙, 써말블랙 등은 퇴출되어 있 는 실정임 특수카본블랙은 미국(Cabot), 독일(Degussa), 일본(미쓰비시화학-Ketjen black, Denka 그룹- Denka black), 한국(OCI-CCC인수), 중국(Cabot 중 국 공장) 등에서 주로 생산됨 전 세계적으로 고부가가치가 가능한 Clean Carbon Black과 특수카본블랙 을 주로 제조하는 것이 트렌드이며, 최근에는 미국의 Cabot과 독일의 OEC 등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제조용의 상업화를 시도하고 있음.(기존 일 반용은 BRICS 국가에서 제조) 중동의 Abu Dhabi OIl Refining Company (Takreer)는 최근 전선용 사용 을 목적으로하여 연간 4만톤의 특수카본블랙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 시설 을 UAE에 건설 중에 있음 타이어의 전도성 저하로 고전도성 카본블랙의 개발이 요구되며, 고내마모 타이어를 위해서는 카본블랙의 입경을 줄이는 방향의 연구가 필수적임 고전도성 카본블랙으로는 아세틸렌블랙, Super-P (흑연화 카본블랙) 등 이 있으며, 콜로이달 제어를 통한 제품이 일부 판매되고 있음 특수카본블랙은 잉크 및 플라스틱 등에 사용되는 저부가가치용과 도전재, 특수 잉크, 페인트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로 분류됨 자동차용 도료 혹은 일반 페인트용 카본블랙은 특수한 종류만 사용하고 있으며 이미 그 기술이 확립되어 있는 상태임 유성잉크의 경우에는 파우더 제품만 사용 가능하지만, 공정적인 문제와 원 가의 절감을 위하여 일반 고무용 카본블랙으로 전환하는 방향을 개발하고 있으며, 수성잉크의 경우는 자가 분산형 카본블랙을 개발 및 이용함
120 잉크제조 기술 분야에서는 열역학적으로 불안정한 나노입자를 안정화하는 기술이 핵심적인데, 분산제 선정이 가장 중요한 기술임. 주요 잉크 및 분 산제 생산 업체는 도요잉크, Dainichiseika Color & Chemical, DIC(Dainippon Ink & Chemical) 등이 있음 카본블랙은 양극과 음극의 도전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배터리 시장이 증가 함에 따라서 성능의 향상과 가격경쟁력이 요구됨. 특수카본블랙은 원료 및 반응로가 특수한 것이어야 하지만, 일반 반응로에서 특수카본블랙을 제조 하고자 하는 연구동향이 있음 이와 관련된 국외의 연구개발은 거의 없는 실정이고, 최근에 국내에서 아 세틸렌블랙과 유사한 카본블랙을 일반 반응로에서 개발하는 연구개발을 시작하였음 카바이드계 원료로 써멀블랙을 사용하고 있으나, 일반 반응로에서 제조한 것을 원료로 하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음 국내에서는 잉크 및 플라스틱 용도의 저부가가치 특수카본블랙을 일부 생 산되고 있으나 도전재 등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특수카본블랙의 생산은 전무하여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범용수지 및 Enpla 등에 소요되는 high color black은 이미 선진업체들은 생산 및 판매 체제가 확립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는 low color black 수준의 제품을 local marketing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음 특수카본블랙은 범용카본블랙과 다르게 ASTM 규격이 없으므로 같은 분 야에 적용되는 특수카본블랙이라 하더라도 제조업체마다 물성이 다름
121 <표 3-6> 대표적인 카본블랙의 특성 구분 램프블랙 채널블랙 써말블랙 아세틸렌블랙 퍼니스블랙 원료 공정 원유 불완전연소 천연가스 불완전연소 천연가스 열분해 아세틸렌가스 열분해(발열) 원유 열분해 특성 고휘발분 저구조 저회분 고순도 고구조 생산성 입자경(μm) 표면적(cm2/g) 회분함량(%) 유황함량(%) 50~100 20~95 ~ ~27 110~1,125 ~0.1 ~ ~500 6~ ~0.38 ~0.4 30~50 60~ ~70 20~ ~ ~1.5 최근 타이어 시장에서는 타이어에 사용되는 실리카를 카본블랙으로 대체 하여 타이어의 rolling resistance를 감소시켜 연비를 개선시킬 수 있는 방 법을 연구하는 것이 현재 트랜드임 <그림 3-24> 카본블랙 제조 공정 (furnace black) 고부가가치 특수카본블랙의 세계 시장 규모는 약 2조원, 수요는 연간 약 750천톤 정도로 추정되며, 이는 일반 고무용 카본블랙보다 약 2배 정도
122 고가(아래 2,600 US$/MT, 2010년 기준)임, 이차전지에 사용되는 아세틸 렌블랙의 경우는 약 4,000~5,000 US$/MT 정도로 추정됨 특수카본블랙은 전도성블랙과 컬러블랙이 있는데, 전도성블랙은 플라스틱 분야에서 사용되고 칼라블랙은 잉크, 토너, 도료 등에 사용됨. 특수카본블 랙의 국내 시장규모는 약 800~1,000억 정도이고, 수요는 약 3만톤 정도 의 수준임 4. 활성탄소 활성탄소 재료 및 제조에 대한 기술과 효율을 높이거나 특정물질 흡착을 위한 기술은 이미 확보됨. 그러나 활성탄소의 적용 분야를 확대하기 위한 성형기술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 섬유상 활성탄소에 대한 기술이나 활성탄소를 의약품의 캡슐 재료로 이용 하는 기술 및 생물분해능을 접목시키는 신기술 등의 새로운 이용 분야를 위해 초점을 맞추는 기술개발이 시도됨 고기능성 활성탄소는 미국, 일본 등과 같은 선진국에서 주로 생산하고 있 으며, 저급 활성탄소는 대만 등지에서 생산하고 있음 현재 일본의 Toyobo사에서는 레이온계 탄소섬유를 원료로 하여 제조된 활성탄소섬유를 필터에 적용하여 상품화하였으며, 동방베스론에서는 PAN 계 탄소섬유로부터 활성탄소를 제조하여 상품화에 성공함 Kuraray Chemcials에서는 페놀수지계 탄소섬유로부터 Kuractive라는 상품 명의 활성탄소를, Kureha와 Osaka gas는 핏치계 탄소섬유를 출발물질로 하는 Kureha ACF 및 AD'All이라는 상품명의 활성탄소를 생산하고 있음 미국에서는 Ashland Co.만이 핏치계 탄소섬유를 출발물질로 하는 활성탄 소를 생산하고 있으며, 활성탄소를 이용한 완제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음
123 활성탄소막에 대한 상업적인 개발은 이스라엘의 Carbon Membranes사에 개발한 자체지지막 형태의 중공사 탄소막, Air Product and Chemical 사 에서 튜브형태의 지지막을 사용한 탄소막, 독일의 Blue Membranes사에서 개발한 허니콤 형태의 탄소막 정도로 극히 미미한 실정임 국내 업체들의 활성탄소막 관련 개발실적은 거의 전무한 상태로, 고분자 분리막보다 성능이 월등하고 기계적 강도가 큰 탄소막을 개발한다면 국내 분리막 시장뿐만 아니라 국제 경쟁력을 충분히 가질 것으로 판단됨 휘발성 유기화합물 제거 처리기술은 미국(188 종), 독일(174 종), 일본 (234 종) 등의 선진국에서 오래전부터 특정대기 유해 물질을 지정하고 있 어 이에 대한 다양한 처리공정들이 개발되어 있음 미국의 UOP사 등을 비롯하여 프랑스의 IFP사, 일본의 Toray사 등에서 활성탄소 흡착제를 이용한 흡착공정을 개발해왔음 휘발성 유기 화합물의 분리 및 회수용 분리막 공정은 미국의 MTR사, 캐 나다의 PetroSep사, 호주의 Masstech사 등에서 고분자 분리막을 이용한 시스템을 생산, 공급 중에 있으나, 탄소 분리막에 대한 기술은 아직 연구 개발 단계임 방독면, 화생방 보호의 등 국방 분야의 핵심 소재로서의 고기능성 활성탄 소의 경우에는 독일의 Blucher사에서 개발되어 현재 미군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조만간에 한국군에도 도입될 예정임 5. 탄소나노튜브 탄소나노튜브는 우수한 기계적, 화학적, 열적, 전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많은 응용분야에 적용하여 특수 기능을 부여해줄 수 있는 탄소 재료로 각 광 받고 있음 탄소나노튜브는 전자소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탐침, 바이오, 의약 등의
124 다양한 분야에서의 우수한 적용 예가 발표된 바가 있으나 (<표 3-7>) 현재에는 탄소나노튜브의 고유 물성제어 한계(chirality 제어)에 부딪혔기 때문에 복합재로서의 응용이 가장 상용화에 접근한 것으로 보임 다중벽탄소나노튜브의 양산 및 단가 형성에 따라서 기존 시장의 흡수 및 신규시장 창출이 가능하므로 다중벽탄소나노튜브의 단가와 활용성을 높이 는 연구가 진행 중에 있음 2011년을 기점으로 농업부산물(옥수수대, 사탕수수대 등) 및 기타 폐기물 (폐타이어, 폐플라스틱 등)이 탄소나노물질(탄소나노튜브)의 생산 원료로 부각되기 시작함 최근에는 탄소나노튜브의 단가를 줄이기 위하여 석탄(Carbon 50, 2679) 을 탄소전구체로 이용하거나 폐플라스틱(Chemical Engineering Journal )을 이용하는 탄소나노튜브의 친환경 제조 기술을 개발하고 있음 <그림 3-25> 폐산물을 이용한 탄소나노물질 (탄소나노튜브) 생산 일본 에코탄소는 가축 배설물에서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이용하여 이산화
125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탄소나노튜브와 수소를 생산하는 친환경 플랜트 를 개발함 일본 NEC의 경우, Super Growth 기술을 개발하여 단일별탄소나노튜브의 생산 단가를 감소하는데 성공하였으나, 단일벽탄소나노튜브의 상업화는 아 직까지는 미비한 수준임 단일벽 탄소나노튜브의 경우에는 활용도를 높이기 위하여 금속과 반도체 성 탄소나노튜브를 분리하는 기술이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음. 그러나 아직 은 분리 수율이 매우 낮음 탄소나노튜브 기반의 전자소자, 센서소자, 전계방출소자, LED, 슈퍼캐패시 터, 연료전지용 전극, 복합체 등은 실험실 수준에서 우수성을 증명한 바가 여럿 있음 국내에서도 발달된 나노기술을 기반으로 탄소나노튜브의 응용 기술 기반 은 이미 확립하고 있음 탄소나노튜브가 다양한 고분자, 섬유, 금속 매트릭스에 충진재로 이용될 경우에 우수한 기계적 내구성, 전기전도성 및 열전도성을 부여할 뿐만 아 니라, 표면적을 극대화시켜 기존 탄소소재를 충진재로 사용한 복합재료에 비해 우수한 성능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탄소나노튜브 간의 강한 반데르발스 힘을 제어하는 분산 기술과 탄소나노튜브의 단가를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는 대량 생산 기술이 필수적으로 필요함 탄소나노튜브의 대량생산기술을 확보한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와 달리, 국 내에는 비교적 늦은 시점에서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 제조에 동참하기 시 작하여 터치스크린, 조명용 광원, ESD, 방열 및 발열체 등을 개발하고 있 음
126 대부분의 탄소나노튜브의 응용분야는 복합재료 관련 분야인데, 특히 미국 을 중심으로 활발한 응용이 탐색되고 있음. Hyperion Catalyst의 경우, 다 양한 탄소나노튜브/고분자 복합소재를 판매하고 있으며 이를 자동차 용품 이나 플라스틱에 적용하여 제조 및 시판 중에 있음 <표 3-7> CNT 응용 분야 CNT 응용산업 분야 에너지 관련 분야 전자 및 광전자 분야 고분자 재료 분야 Tools, Instrumentation equipment 분야 내용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 활 물질 분야 Electrode metals 분야 수소저장용 fuel cells 분야 Organic photovoltaic cells 분야 연료 저장막 분야 Solar batteries & generators 분야 Electron field emitters 분야 Transparent electrodes 분야 Flexible display 분야 X-ray equipment 분야/memory devices 분야 Giga-hertz nano-oscillators 분야 lighting elements 분야 Circuit interconnect 분야 integrated circuit 분야 Small batteries & generators 분야 전자파 차폐, EMC shielding 분야 도료 분야 촉매 지지막, 지지체 분야 conductive polymers 분야 Additives for inorganic materials 분야 Mechanical reinforcement 분야 Advanced polymers 분야 Engineering plastic 분야 CNT 진동판 분야 Heat system, micro heat pipe 분야 Nano-probes 분야 Sensors 분야 Optical properties 분야 Filters 분야 Raman spectroscopy 분야
127 CNT 응용산업 분야 Health/medical 분야 기타 분야 내용 Electron spectrograph 분야 Artificial muscles 분야 Molecular drug-delivery devices 분야 Scaffolds for medical patches 분야 Intelligent textiles 분야 생활, 의료용 filters 분야 Braking system 분야 Nano gears & motors (nano robots) 분야 Nano-lithography 분야 Space elevator 분야 Large space structures 분야 * 출처: 화학(연) 화학정보센터 탄소 나노튜브 동향 보고서 및 굿모닝 신한증권 이슈페이퍼 <표 3-8> 해외 CNT 관련 기업 현황 기업명 Fujitsu Laboratories Ltd Hitachi Honjo Mitsubishi NEC Nikkiso Showa Denko Toho Tenax 국 가 일 본 일 본 홈페이지 주요제품 CNT 반도체 소자 및 합성 SWNT 생산 및 연료전지 응용 일 본 CNT 대량합성, 전계방출 및 기능성 복합재 일 본 SWNT 대량합성, 전계방출, 연료전지, 복합재 응용 일 본 CNT 및 기타 나노카본 대량합성, 연료전지 응용 일 본 CNT 대량합성 및 연료전지 응용 일 본 CNT 대량생산 및 2차전지, 섬유, 복합재 응용 일 본 x 탄소 섬유 복합재 Toray Industries 일 본 CNT 대량합성, 전계방출 소자 및 에너지 분야 응용. 복합재 개발
128 기업명 Mitsubishi Rayon JFE- CNT Sumitomo JFCC GSI Creos Microphase Oskagas Seiko Instruments 국 가 일 본 일 본 일 본 홈페이지 주요제품 CNT 고분자 복합재 en /english 전계방출, CNT 고분자 복합재, CNT 투명전도성 필름 CNT 고분자 복합재, 면저항 107~108Ω/sq, 투과율 98%의 투명전도성 필름 일 본 연료전지, 전계방출, 반도체 소자 일 본 일 본 CNT 고분자 복합재 연료전지, 전계방출 수소흡장, CNT 고분자 복합재, 일 본 면저항 106~107Ω/sq, CNT 전도성 투명필름 일 본 SPM용 CNT탐침 CNT 제조장치, 전자현미경, 일 shimadzu 본 의료기기, X선검사장치의 CNT 전자원 Applied Science 미 국 리튬 배터리 응용 탄소 나노섬유 및 흑연 하이브리드 양극재 CarboLex Inc Carbon Nanotechnologie s Inc Cytec Hexcel corporation Hyperion Catalysis 미 국 CNT 생산 및 전계방전 소자 미 국 탄소 나노튜브 생산 및 나노튜브 섬유 개발 미 국 미 국 탄소 섬유 대량생산 첨단복합재료 및 탄소 섬유생산 미 국 CNT 제조 판매 및 자동차, 전자, 고분자 수지 응용 SWNT 미 국 CNT 고분자 복합재 GE Plastic 미 자동차용(mirror castings,
129 기업명 Eikos Unidym Nantero Infineon MER Motorola Piezomax Nano-C Arkema Tomas Swan Bayer Nanocyl Shenzhen Nanotech Nanomix 국 가 국 홈페이지 om/solutions/industries/p lastics_composites_and_r ubber.jsp 주요제품 door handles, fenders) CNT 고분자 면저항 최고 200Ω/sq, 투과율 미 국 90%의 CNT 투명전도성 필름 개발 (invisicon) 미 국 CNT 제조업체인 CNI인수, 터치패널용 투명전극 개발 중 CNT 메모리칩, 휴렉패커드, 미 국 ASML, BAE Systems 등과 제휴 미 국 미 국 미 국 미 국 미 국 프 랑 스 영 국 독 일 벨 기 에 cms/en/product/index.ht ml /products2.htm / LSI 비어배선(종방향배선)에 MWCNT 응용 아크방전법에 의한 CNT합성장치 출하 CVD법에 의한 CNT에미터 형성 CNT탐침 전자, 센서, 의료용 CNT 소자 group/en/home.page n.co.uk/ CNT 고분자 복합재 CNT 고분자 마스터배치 CNT 고분자 복합재 CNT 대량생산 중 국 CNT 대량합성, 중국과학원에서 설립 미 국 CNT 전자소자 및 센서
130 6. 그래핀 2004년 영국 맨체스터대학의 가임 교수 그룹에 의하여 흑연으로부터 기계 적으로 박리된 그래핀이 실리콘 반도체의 한계를 뛰어넘을 새로운 소재로 서의 가능성이 제시된 후에, 물리, 화학, 재료 분야의 많은 연구자들에 의 해 그래핀 응용분야의 개척을 위한 연구가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실리콘 반도체는 고주파 영역에서 열이 상당히 발생되며 안정적으로 작동 가능한 속도범위가 제한되는 반면에, 그래핀은 전하인 전공과 전자의 이동 시 산란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전하이동 속도가 빠르며 우수한 열 전도 특성으로 반도체의 발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밴드캡 엔지니어링 을 통해 반도체 특성을 확보할 경우, 실리콘 반도체로는 어려운 영역의 전 자소자를 제작할 수 있는 차세대 반도제 재료로 주목받고 있음 미국 IBM 연구소, 콜롬비아 대학, 영국 맨체스터 대학을 중심으로 하여 그래핀을 반도체 소재로서 응용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임 한편, 그래핀의 전도 특성 자체를 이용한 투명전극 응용 연구 분야는 독일 Max Plank 연구소가 염료감응형 유기 태양전지의 투명전극에 적용한 연 구결과를 보고한 바 있으며, 최근 국내 성균관대학에서도 플렉서블 신축성 전자소자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그래핀 투명전극을 개발하여 발표한 바 있음 최근 상용화가 가능한 그래핀 합성기술의 개발로 인하여 일부 대학, 기업 및 연구소에서 그래핀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며, 주로 흑연의 화학적 박리 방식과 CVD에 의한 소재합성 기술과 이를 응용한 다기능성 복합재료 및 투명전극 등의 부품 및 소재 분야에 집중됨. 현재 성균관대, 울산과기대, 삼성테크윈, 삼성종합기술원, SK에너지, 엔바로텍, 전자부품연구원 등의 기관에서 그래핀 합성 및 다양한 응용 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세계적으로 그래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
131 하는 중임 미 국방성 산하 국방첨단연구기획청(DARPA)에서는 Carbon Electronics for RF Application (CERA) 과제를 진행 중이며, 총 3천만 불을 투자하여 8 inch 급의 그래핀 웨이퍼를 제작, 층 수 제어 및 고속 RF 소자를 개발 하고 있음 유럽은 그래핀이 노벨상을 수상한 이후, 10년간 연간 약 1억 유로 수준의 MegaProject (Graphene 2020)을 추진 중 싱가폴은 2011년 싱가폴 국립대에 5천만 달러를 투자하여 국립 그래핀 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노벨상 수상자인 노보셀로프 교수와 보스톤 대학 의 안토니오 카트로네토 교수 등 그래핀 분야의 석학을 영입하여 연구를 진행 중에 있음 <표 3-9> 국내외 연구 개발 동향 (2004~2011년) 구분 합성 및 패터닝 물성측정 물성계산 기능소자 응용 2005 英 맨체스터 大 스카치테이프 를 이용 흑연 으로부터 단분 자층 그래핀 박리 美 컬럼비아 大 외 그래핀 단원자 층에서 반정수 양자홀 효과 측 정 2006 獨 프리츠하버 연구소 SiC 기판위 그 래핀 합성법 및 성질변환 美 노스웨스턴 大 그래핀 복합재료 합성 2007 美 컬럼비아 大 전자빔 식각법 에 의한 그래 핀 나노리본 구조 패터닝 美 컬럼비아 大 외 고자기장 하 상 온에서 양자홀 효과 측정 英 캠브리지 大 외 라만 분광법을 이용한 단원자 층 분석법 제시 美 컬럼비아 大 그래핀 나노리 본의 폭에 따라 반도체 성질 제 어 가능함을 발 美 UC버클리 大 그래핀 나노 리본이 전기 장 하에서 반 금속 성질을 보임을 이론 적으로 계산 美 UC버클리 大 그래핀 나노 리본의 너비 에 따른 반도 체성질 변환 英 멘체스터 大 그래핀의 가 스분자 흡착과 전도도 변화를 이용 고성능
132 구분 합성 및 패터닝 물성측정 물성계산 기능소자 응용 美 노스웨스턴 大 그래핀 산화물 의 합성과 분 석 견 和 -고등물성연구 소 그래핀을 통한 전자 스핀 수송현 예측 英 맨체스터 工 大 p-n 접합에 서의 양자홀 가스센서 美 IBM 외 그래핀 기반 전계 효과 트 랜지스터 개발 2008 美 스탠포드 大 열처리한 흑연 에 초음파를 가함으로써 수 십nm 나노리 본 제작 美 UCLA, Rutgers 외 그래핀의 용액 상 분산 및 필 름화에 대한 기술 개발 2009 韓 성균관 大 - 삼성전자, 美 MIT 등 니켈 촉매층을 이용한 고품질 그래핀 대면적 합성 및 신축 성 전극 응용 美 텍사스대 등 구리 촉매층을 이용한 고품질 그래핀 합성 2010 韓 성균관 大 웨이퍼 크기 그래핀의 합성 및 전사 美 Rice대 등 고체 원료를 이용한 그래핀 합성법 개발 대면적 BN 필 상을 측정 和 -Delft 大 외 두 층 그래핀의 전기장에 따른 도체-부도체 성질 제어효과 측정 美 UC버클리 大 전기장에 따른 그래핀의 광학 전이 에너지 변 화 측정 日 AIST, 美 MIT 등 그래핀 가장자 리 미세구조의 전자현미경분석 美 럿거스대 등 그래핀 분수양 자홀 효과 측정 美 컬럼비아대 등 그래핀의 도핑 에 따른 분광특 성 변화 측정 美 UCLA 등 nanomesh 제작 을 통한 반도체 특성 개선 美 코넬대 등 그래핀 domain boundary의 전 기적, 기계적 특 성 규명 현상 예측 佛 CEA 외 그래핀의 단 일 결함에 의 한 전자구조 변화 계산 韓 POSTECH 외 그래핀 스핀 소자 및 거대 자기저항 예 측 美 오하이오 大 부유 그래핀 의 부도체 특 성 예측 美 UC Berkeley 등 그래핀의 초 전도현상 예 측 美 UC Berkeley 등 그래핀 domain 英 맨체스터 大 -그래핀을 이용 한 LCD 소자 제작 獨 막스플랑크 연구소 -그래핀을 이용 한 염료감응 태양전지 日 AIST -그래핀을 이용 한 리튬이온 전지 英 맨체스터 大 그래핀의 수 소화 반응을 이용한 소자 美 IBM연구소 100 GHz 그 래핀 반도체 소자 개발 美 UCLA 300 GHz 그 래핀 반도체 소자 개발 美 IBM연구소
133 구분 합성 및 패터닝 물성측정 물성계산 기능소자 응용 름합성기술 개 발 美 텍사스대 등 Bilayer 그래 핀 합성법 개 발 boundary에서 의 그래핀 전 도특성 예측 초고속 광센 서 개발 2011 英 맨체스터 大 불소화 그래핀 합성 美 퍼듀대 등 그래핀 결정성 조절 방법 개 발 美 Rice 大 등 고체탄소 원료 를 이용한 그 래핀 성장 日 AIST 마이크로웨이 브 플라즈마를 이용한 저온 합성 美 컬럼비아대 등 BN 위의 그래 핀에서 분수 양 자홀 효과 관측 英 맨체스터 大 그래핀-BN- 그래핀-BN 소 자에서의 Charge Drag 현상 측정 美 MIT 등 Trilayer 그래 핀의 특성 측정 韓 포스텍 그래핀을 이 용한 DNA염 기서열 판독 법 제시 美 버클리 大 Grain Boundary에서 의 전도 특성 예측 美 텍사스 大 Grain Boundary가 기계적 특성 에 미치는 영 향 예측 美 IBM연구소 300 GHz 그 래핀 반도체 소자 개발 美 버클리대 그래핀을 이 용한 광학모듈 레이터 개발 美 텍사스 大 변형된 그래 핀을 이용한 고효율 Super capacitor 제작 * 출처: 그래핀 원천기술개발 허브구축 기획 보고서( ) 국내에서는 CVD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그래핀 합성 및 양산 기술의 개발 과 이를 활용한 투명전극 응용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가져, 대학과 기업의 협력 체제를 중심으로 빠른 상용화를 목표로 하여 연구 및 기술개발를 진 행 중임 국내 대학에서 대량 생산이 비교적 쉬우며 다양한 기능성 복합재료로 응 용이 기대되는 저온 화학적 박리에 의한 그래핀 합성기술을 최근 개발함 미국의 경우 XG Science 등의 벤처회사가 그래핀의 산업화를 위해 노력 하고 있지만, 현재는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IBM의 경 우 그래핀 적용 RF 소자에 대한 연구가 활발
134 <표 3-10> 그래핀 관련 주요 해외기업 기업명 주요 과제 개발 수준 (희망 수준) G r a p h e n e Industries(영국) 실리콘 기판상의 그래 핀 단일 플레이크 연구용 그래핀 샘플 공급 Vorbeck(미국) A n g s t r o n Materials(미국) XG Science (미국) G r a p h e n e Energy(미국) 그래핀 플레이크/ 복합재료 그래핀 플레이크 그래핀 플레이크/ 복합재료 그래핀 수퍼커패시터 화학적 박리에 의한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 및 고 분자 복합재료 제조 화학적 박리에 의한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 화학적 박리에 의한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 및 고 분자 복합재료 제조 화학적 박리에 의한 그래핀 플레이크 생산 및 수 퍼커패시터 개발 Firstnano(미국) 그래핀 합성 고품질 그래핀 CVD 합성 및 장비제작 IBM(미국) 그래핀 트랜지스터 초고속 RF 소자, 광전자소자 개발 후지쯔(일본) 히타치(일본) 그래핀 합성 및 트랜지 스터 그래핀 합성 및 트랜지 스터 고품질 그래핀 CVD 저온 합성 및 트랜지스터 개발 고품질 그래핀 CVD 그래핀 합성 및 트랜지스터 개발 * 출처: 그래핀 원천기술개발 허브구축 기획 보고서( ) 7. 기술수준 분석 C-소재 6대 분야별 국내외 기술수준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음 국내 C-소재 개발기술은 그래핀을 제외하고, 미국, 독일, 일본 등의 선진 국 수준에 크게 뒤처져 있는 상황임 C-소재 기술수준은 일본이 선두국가이고, 그 다음 미국 독일 順 임 국내 C-소재 기술수준은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등의 탄소나노소재에서 다 소 우위에 있으며, 활성탄소, 카본블랙은 중간 수준, 인조흑연, 탄소섬유는 열세임 활성탄소 및 카본블랙은 국내에서 범용제품 중심으로 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고부가가치 제품은 선진국에서 전량 수입에 의존
135 수입 규모가 가장 큰 인조흑연은 원천 생산기술이 전무하며 전극봉, 도가 니 등의 고급품은 일본과 미국에서 수입하며 저급품은 중국에서 수입 탄소섬유는 섬유기업을 중심으로 R&D 및 투자가 진행되고 있으나, 세계 1위 업체인 일본의 도레이사에 비하여 기술력에 10년 정도 뒤처진 상태 그래핀은 상용화 전단계인 상황이나, 우리나라의 원천기술 수준은 세계 최 고이므로 조기 상용화 실현 시 세계시장 선점이 가능 7절 탄소산업의 국내외 산업 동향 및 시장 전망 1. 세계 시장현황 및 전망 탄소산업의 전세계 시장규모는 11년 약 2,553억불로 추정되며, 20년 1조 3,617억불(18.7%), 30년 2조 7,025억불(7.1%)의 시장성장세가 전망됨 <그림 3-26> 전세계 C-소재(좌) 및 수요산업(우)의 시장규모 및 전망 탄소소재 자체의 시장규모는 11년 444억불에서 20년 2,091억불(18.8%) 로 4.7배 이상, 30년 5,385억불(9.9%)로 12.1배 이상 증가 전망 자동차 항공기 휴대폰 등 수요산업에 대한 탄소소재 시장규모는 11년
136 2,109억불로 20년에는 5.5배 증가한 1조 1,526억불(18.7%) 전망 인조흑연의 경우 크게 리튬이차전지용 음극재와 전극봉용 흑연으로 나누 어짐. 이차전지 음극재 시장은 휴대 가전용, 대용량, 자동차용 이차전지 시 장의 급속한 확대로 인해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됨 음극재료는 이차전지가격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가의 인 조흑연을 공정 기술 개선 및 고성능화를 통해 원가절감을 지속적으로 시 도하고 있음 <그림 3-27> 리튬이차전지 음극재 별, 생산회사 별 시장 규모 * 출처: IIT report(2011) 음극재 탄소는 크게 인조흑연 (artificial graphite), MCMB (mesocarbon microbead), 피치 코팅된 천연흑연 (NG core), 소프트 카본 (SC), 하드카
137 본 (HC) 등으로 나누어지는데 이중 가장 큰 시장을 차지하는 것이 천연 흑연 분야이며, 인조흑연, MCMB 등의 순서의 시장규모임 현재 천연흑연의 수요가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인조 흑연에 비하여 신뢰성이 다소 낮아 전기자동차와 같은 응용분야에서는 시장의 니즈는 천 연 흑연 보다 인조흑연 이므로 해당 분야의 시장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것 으로 예측됨 음극재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18%로 2015년 8.1억 USD의 시장이 예측 됨. 국내시장은 약 2.4억 USD로 약 30%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음. 장기적 리튬이차전지 시장 전망에 있어서는 전력저장 시장의 성장에 따라 크게 시장 성장이 예상되며 전력 저장 및 자동차용 전지에 사용되는 음극재료 의 큰 성장이 예상됨 <그림 3-28> 장기적 리튬이차전지 시장 전망 * 출처: 미래에셋증권 (2011)
138 <그림 3-29> 리튬이차전지용 탄소재료의 연도별 점유율 변화 * 출처: 미래에셋증권 (2011) 세계적으로 리튬이온 전극재 생산 현황을 보면, Hitachi Chemical, Mitsubishi Chemical, BTR, Nippon carbon과 같은 일본, 중국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국내 전지산업은 소재산업에 관하여 대외적 의존도가 매우 큰 산업형태를 가지고 있음 <그림 3-30> 리튬이온전지용 전극재료의 주요 기업 간 시장점유율 * 출처: IIT Report 2011 전기제강용 인조 흑연전극은 침상 코크스와 피치를 혼합하여 흑연화 공정 을 거처 제조함. 전기 제강 공정에서는 일반적으로 100톤의 철을 제강하
139 기 위해 약 290 kg의 흑연전극이 소모됨 2010년 이전 경기 침체와 더불어 철강 산업의 침체로 인조흑연전극봉의 수요가 줄었다가 이후부터 철강 산업의 경기회복에 따라 인조흑연전극봉 의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함 고철 용융 제강용으로 당분간 흑연전극봉의 대체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 며 따라서 철강 산업의 성장과 함께 완만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인조흑연 세계시장은 일본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나 최근, 중국 기 업들의 성장이 주목되며, 2009년을 기준으로 중국 흑연전극봉 제조 기업 은 총 70여개, HP급 총 60만톤/년 정도의 생산능력을 보유함 <그림 3-31> 주요 흑연 전극봉 생산 업체 및 생산 점유율 * 출처: 포스코(2012), 2009년 UHP생산량 기준 세계 흑연 전극봉 3대 메이커 GTI - UCAR International Inc. 의 자회사로 흑연전극봉 1위 업체임(UPH급 28% 점유) 년대부터 UHP급 흑연전극봉(24인치 AGXTm)을 생산 시작함 - 멕시코, 브라질, 프랑스, 스페인 등에 제조설비를 보유, 연 23만톤 생산
140 능력 보유함 SGL - 세계최초 32인치(800mm) 직경의 DC 흑연전극봉 생산함.(UHP급 25% 점유) - 연간 21만톤 CAPA를 확보함 Tokai Carbon - 원료배합 및 성형부분에 독자기술 보유함.(UPH급 12% 점유) - 연간 10만톤의 CAPA를 확보함 전극봉 산업에서는 고품질화, 전극원단위 절감, 높은 생산 수율의 제조공 정기술 등이 기술적 이슈이며, 고품질화를 위해 전기비저항, 강도, 부피밀 도와 같은 인자가 고려되며, 불량률과 생산표준화를 위한 노력 등이 연계 되어야 함 <표 3-11> 흑연봉 3대 업체의 품질 특성비교 Property 직경 Unit mm/inch / 품질 특성 Spec. 비교 GTI SGL TOKAI Carbon / / 부피밀도 g/cm 전기 비저항 μωm 강도 Mpa N/mm2 N/cm Mpa Mpa 12-18N/mm2 9-12N/mm2 1,000-1,400N/cm2 1,000-1,500N/cm2 등방흑연의 주요한 용도로는 태양광 웨이퍼 제조분에 사용되는 HOT Zone에 crucible, heater 등의 주된 재료로 활용되며, 반도체 susceptor, 플라스틱 사출 형성에 사용되는 방전가공용 전극소재, 연속적으로 용융금 속을 넣어 뽑아내는 도가니 및 다이 (Die) 등의 재료에 주로 활용됨
141 <그림 3-32> 등방흑연 세계시장 수급전망 * 출처: 유럽태양광산업협회(2010) 이중 방전가공 (EDM, Electro Discharging Machining)은 공구와 공작물 사이의 스파크 방전으로 인한 금속의 침식 (erosion) 을 이용하는 방식으 로 공구와 공작물과의 간격이 중요하며, 주로 구리가 많이 쓰였으며, 흑연 의 뛰어난 절삭성과 가공성으로 현재는 흑연이 널리 쓰이고 있음 세계 시장의 경우 전자 장비용(반도체/태양전지/LED 제조장비용) 등방흑 연이 5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3년 기준으로 세계시장 은 63,500톤 약 2조 5천억 원의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업체별 동향을 살펴보면 Toyo Tanso, Tokai Carbon, SGL, 카본로렌, 니 폰카본이 세계 시장의 약 80%를 점유하며, Toyo Tanso는 세계 시장의 35%를 점유하는 Leading 업체로 등방 흑연 생산에 주력하고 있음
142 <표 3-12> 연도별 등방흑연 공급사 생산능력 추이 및 전망 구분 합 계 Tokai Carbon Toyo Tanso Mercen (LCL) SGL Nippon Techno Carbon IBIDEN 기타 가. 탄소섬유 일본, 미국 등 선진국 중심으로 탄소섬유 기술 및 시장 독점화가 이루어진 상황이며 특히 일본 3 社 (Toray, Toho Tenax, Mitsubishi)가 전 세계 생 산 능력의 약 89%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상황임 대표적인 적용 제품인 풍력발전의 세계 시장규모는 2008년 약 563억불에 서 2012년에는 1,120억불 규모로 연평균 20.7%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세계 탄소소재 원료시장은 현재 카본블랙 및 흑연 시장이 전체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상황이나, 탄소섬유 및 탄소나노튜브 등의 높은 성 장성이 기대됨에 따라 2025년 이후에는 시장판도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됨. 시장 규모 면에서는 흑연 및 카본블랙이 크지만 타 소재 산업과의 융합이 쉽고 적용 분야가 넓은 탄소섬유/탄소나노튜브가 약 14% 이상의 높은 성 장률을 보이며 미래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2008년 기준 약 185억불(24조원, 1,300원/$)에서 2015년 약 280억불(36 조원), 2025년 에는 618억불 규모 성장이 예상됨
143 탄소소재는 타산업에 비해 후방산업인 복합재 응용분야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가 상당히 높으며 소재 응용 시장을 통해 최대 13배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됨 <그림 3-33> 주요기업의 탄소섬유 시장점유율 * 출처 : BCC Research, Specialty Fibers - Technologies and Global Markets(2007) 2015년 기준 탄소소재 응용분야 시장은 약 $3,640억(473조원) 규모의 가 치 창출이 기대되고 있음 <그림 3-34> 세계의 풍력발전 시장 규모 * 출처 : BTM Consult Aps(2008)
144 예를 들어 CO 2 배출량 감소 목표가 산업 전반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실정 에서 대표적인 자동차의 경우도 선택 사항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으로 경 량화를 통한 CO 2 배출 감소를 위한 대체 소재가 절실히 요구되는 실정임 최근 Toray 자료에 따르면, 기존 고가의 수퍼카 혹은 고급승용차에만 적 용되어 오던 탄소섬유 복합재가 일반 승용차 연간 생산량 중 1%인 약 6 백만 대에 100kg만 적용되어도 무려 600,000 Ton의 수요가 발생하게 됨 현재 전 세계 탄소섬유 수요량이 50,000 Ton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임을 감안할 경우 본격적으로 자동차 산업의 탄소섬유 복합재가 적용되는 시점 을 기준으로 심각한 탄소섬유의 공급 부족 현상 및 가격 상승 발생이 예 상됨. 한편, 탄소섬유 적용은 자동차 분야 외에도 항공분야 등에 적극적으로 이 루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할 경우 파급력은 더욱 강해질 것으로 예상됨. 대표적으로 보잉사는 신규 모델인 B787기체의 부피 대비 비율 70% 이상, 무게 대비 비율 50% 이상을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적용하여 제작하고 있 는 실정임 나. 카본블랙 세계 카본블랙 시장 규모는 2011년 기준 약 $14 billion(약 15조원), 수요 는 9,800 천톤/년 정도이며, 생산 Capa.는 약 13.9 million tone/year로 추 정됨 전 세계 약 35개 메이커가 있으며, 메이져 업체로는 미국 Cabot, 인도 Aditya Biral Group(Columbian Chemicals 포함), 독일 Orion Engineered Carbons가 있음 주요 3대 메이저 업체 Capa. 현황
145 Cabot : 1,953 KMT/Y Aditya Birla Group : 1,989 KMT/Y (Birla Carbon 934 KMT/Y, CCC 1,055 KMT/Y) Orion Engineered Carbons : 1,355 KMT/Y <표 3-13> 카본블랙 국가별 생산 및 수요 현황 구분 생산능력 생산 수요 Balance 아시아 8,500 5,360 5, 북미 1,700 1,510 1,505 5 남미 1, 유럽 2,100 1,880 1, 아프리카 등 계 13,900 9,800 9,800 0 <표 3-14> 카본블랙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단위; kmt, %) 세계 카본블랙 CAGR('10~'15) 카본블랙 생산용량 가동률 % 생산량 시장 금액 (mil $) 평균 단가 ($/kg) 카본 블랙 수요 - 타이어 - 비타이어 고무 - 특수시장 13, % 10,166 11, ,189 7,324 2, , % 10,728 13, ,781 7,720 2, , % 11,280 11,280 8,086 2, , % 12,700 12,700 9,135 2, % 4.6% 4.5% 4.5% 4.4% 4.5%
146 <표 3-15> 특수 카본블랙 세계시장 현황 및 전망 (단위: kmt, %) 세계 특수카본블랙 특수카본블랙 시장규모(mil $) 평균 단가 (US$/kg) 특수카본블랙 수요량 시장 플라스틱 잉크 & 토너 페인트 & 코팅 기타 적용 지역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연합 서유럽 아시아 중국 인도 일본 대한민국 기타 지역 아프리카/중동 CAGR ('10~'15) 4.6% 4.3% 5.0% 7.8% 4.8% 2.4% 6.2% 3.0% 6.6% 6.4% 7.9% 7.4% 3.3% 3.8% 6.3% 7.7% 다. 활성탄소 대기오염, 수질오염, 악취 등의 공해방지, 환경보전, 상수 고도처리 등의 용도에서 핵심소재이며, 활성탄소의 분자를 거르는 능력, 촉매담체로서의 응용 및 제조면에서도 원료의 다양화가 진행되어 성능이 향상됨 2006년 세계 각국의 활성탄소 수출입 현황을 살펴보면, 총 920,000 t/year 이상이 거래된 것으로 나타남 그 중 90년대 이후 급속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값싼 원자재와 노동력을 바
147 탕으로 한 중국의 교역량이 전 세계의 27%를 차지함으로써 세계 최대의 교역국가가 되었으며, 미국과 일본이 각각 13%와 10%로 뒤를 이었고, 이 들 3개국이 51%의 활성탄소 시장을 선점하고 있음 활성탄소의 세계 생산량은 2000년 말 1,000,000 t/year 이상으로 추정되 며 최고 생산자는 미국과 유럽이지만 90년대 말 이후 중국의 신장세가 두 드러지고 있음 활성탄소 시장은 소수의 회사에 의해서 지배되고, Calgon 및 Norit가 세계 최대메이커이며 Calgon은 2000년에 총 200,000 t/year의 생산능력을 가 졌고 Norit는 116,000 t/year를 가짐 이는 세계 생산능력의 32%가 되며 Mead Westvaco는 50,000 t/year의 생산능력을 가졌고, CECA과 Sutcliffe-Speakman은 각각 20,000 t/year을 생산함 아시아 지역에서는 일본의 Kuraray Chemcials이 35,000 t/year로 가장 큰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뒤를 이어 중국의 북경 태평양 활성탄과 신화 활성탄이 약 30,000 t/year을 생산하고 있음 <표 3-16> 미국 주요 활성탄소 제조업체의 생산능력 순위 회사명 생산능력 (t/year) 원료 1 Calgon 200,000 역청탄, 야자각 2 America Norit 60,000 목재, 아탄 3 Mead Westvaco 50,000 목재, 석탄 4 Royal Oak 10,000 이탄 * 출처 : BCC Research, Global Markets for Inorganic Nanoporous and Microporous Adsorbents(2012)
148 <표 3-17> 유럽의 주요 활성탄소 제조업체의 생산능력 순위 회사명 국가 생산능력 (t/year) 원료 1 Norit 네덜란드 56,000 목재 2 Sutcliffe Speakman 영국 20,000 목탄, 석탄 3 C E C A 프랑스 20,000 목재, 석탄, 야자각 4 바이어 독일 15,000 갈탄, 셀루로즈 5 P I C A 프랑스 10,000 목재 6 캠비론 벨기에 10,000 역청탄 7 Norit 영국 10,000 이탄, 목탄 8 대구사 독일 7,000 석탄, 야자각 9 베르그웨크파벤드 독일 4,000 갈탄 10 안티크로모스 이탈리아 3,000 목재 11 N C B 영국 3, 기타 10개사 22,000 * 출처 : BCC Research, Global Markets for Inorganic Nanoporous and Microporous Adsorbents(2012) 그러나 이 수치는 세계 여러 위치에 새 공장이 설치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까운 미래에는 변화될 것으로 예상됨 대표적인 예로 네덜란드의 Norit와 일본의 Kuraray Chemcials 등은 중국 이나 동남아시아 등으로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음 라. 탄소나노튜브 발열체 및 발열체 응용제품 2000년 주요 발열체 및 응용제품의 시장규모는 대략 46 조원에 달하며 2015년에는 6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현재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기존의 Sheath Heater 보다 반응열, 승온속도 가 빠르고 저항이 낮아 전기효율이 우수함
149 탄소나노튜브를 발열체로 이용하였을 때 에너지 소모가 적고 크기가 작은 고급제품을 생산할 수 있음 기존 제품의 시장을 대체하기 위해서는 탄소나노튜브의 단가 경쟁력 확보 와 제품의 안정성/신뢰성 확보가 숙제로 남아있음 방열체 LCD, 컴퓨터 등 가전제품이 소형화되면서 이들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 으로 제거할 수 있는 공간 최적형 방열체의 개발이 요구되고 있음 탄소나노튜브 방열체는 기존의 방열체에 비해 방열성능 뿐 아니라 무게와 크기를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음 현재 방열체를 요구하는 대표적인 제품인 LCD, PDP 등 디스플레이 제품 의 경우 2015년 까지 연 6%의 증가율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방열체를 사용하는 신규 시장인 LED 조명 및 태양전지의 경우 2015년까지 24%의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되므로 여기에 탄소나노튜브 방열체가 사용되었을 경 우 유사한 폭의 시장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 전기전도성을 갖는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는 주로 ESD/EMI 차폐에 유용 하게 사용될 수 있음 기존에 차폐재료로 사용되는 카본블랙의 경우 필요한 전기전도도를 얻기 위해 최대 35%의 충진량을 만족해야 하는 반면 탄소나노튜브의 경우 카 본블랙이나 탄소 섬유의 1/4~1/5 양으로 원하는 전기 전도도를 얻을 수 있어 현재의 가격으로도 충분히 기존 탄소 재료를 대체할 수 있는 시장으 로 예측됨 세계 ESD 시장은 연평균 성장률이 4~5%인 성숙기 시장으로 2008년의 세계 시장규모는 5.7 억 달러임
150 코팅용 탄소나노튜브란, 용액 상태의 탄소나노튜브 및 탄소나노튜브가 코 팅된 박막을 통칭함. 기존의 전도성 투명 박막인 ITO 기판의 고갈 문제와 약한 기계적 강도 때문에 최근 탄소나노튜브 및 그래핀 박막이 차세대 투 명전극 소재로 주목받고 있음 <표 3-18> 투명전도성 필름 시장규모 및 추이(단위: 백만달러) 구분 전체시장규모 증가율 터치패널용 기타 * 출처 : 굿모닝 신한증권 이슈페이퍼(2009) 기타 종목에는 휴대폰용 EL전극, 투명 대전방지/전자파 차례, 태양전지, 스마트 윈도우 포함 <그림 3-35> 적용 분야별 CNT 수요 예측 * 출처: Frost & Sullivan Research(2011), Nanopots(2009), Freedonia Group(2010), Fuji Chimera Research Institute(2011) 탄소나노튜브의 상업화는 탄소나노튜브의 대량생산, 즉 단가인하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탄소나노튜브의 가격경쟁력에 따라 다음과 같은 상관관계 를 가짐. 따라서 탄소나노튜브의 상업화를 위해 가격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151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과제임 <그림 3-36> 가격경쟁력에 따른 CNT 기반 복합재의 시장전망 * 출처: 굿모닝 신한증권 이슈페이퍼(2009) <그림 3-37> 가격경쟁력에 따른 CNT 기반 복합재의 가격전망 * 출처: 굿모닝 신한증권 이슈페이퍼(2009)
152 마. 그래핀 그래핀 소재 및 응용 부품 시장은 현재 가장 많은 수요를 창출하고 있는 디스플레이 및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산출함 <표 3-19> 그래핀 관련 세계 시장규모 예측 현황 전망 세계시장 규모 (억달러) CAGR 금액 ,200 투명전극 성장률 (%) % 20.0% 15.0% 22.3% 차세대 반도체 에너지용 전극재료 초경량/ 고강도 복합소재 방열재료 배리어/ 코팅 재료 나노잉크용 소재 금액 성장률 (%) % 32.4% 29.9% 33.7% 금액 ,631 성장률 % 24.1% 22.1% 25.5% (%) 금액 성장률 % 13.5% 12.0% 15.0% (%) 금액 ,564 성장률 % 21.5% 20.0% 23.0% (%) 금액 성장률 13.0% % 11.5% 10.0% (%) 금액 성장률 % 13.0% 13.0% 13.3% (%) 금액 합계 ,404 6, % 산출 근거 * WPM 보고서 내 `18년 탄소관련 세계시장 규모를 400억 달러로 예측 * 그래핀은 `15년부터 상용화가 시작되어 `30년 관련 시장이 6,000억 달러로 성장 할 전망 * 출처: Strategies Unlimited, Prismark report, GFK, 후지경제자료, IDTechEx, Nanomarkets 등
153 최근 IT 및 에너지용 재료는 인듐(Indium) 등 특정 원료 물질에 치우친 생산기술로 인해 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기존 물질의 한계로 인해 에너지 고효율화 및 고성능화에 문제임 차세대 IT기기의 저비용, 고성능, 고효율화에 필요한 투명전극 대체기술, 초고속 반도체, 고효율 에너지 저장재료, 열방출 재료, 인쇄전자 재료 등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초경량/고강도 복합소재 등에 적용함 <그림 3-38> 그래핀 소재 및 응용부품 세계시장 전망 * 출처: Strategies Unlimited, Prismark report, GFK, 후지경제자료, IDTechEx, Nanomarkets 등 그래핀 소재 및 응용부품 시장은 그래핀이 본격적으로 상업화될 것으로 판단되는 `15년 이후 폭발적인 증가세가 예상됨 `15년 세계시장 규모가 300억불로 예상되며, `20년 900억불, `30년 6,000억불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따라, `15~`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은 22.1%, `15~`20년까지는 24.6%, `20~`25년까지 21.3%, `25~`30년까지 20.1% 전망함 2015년 세계시장 규모가 300억달러로 예상하면, 2020년에는 900억 달러, 2030년에는 6,000억달러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20% 이상을 가질 것으로 전망됨
154 <표 3-20> 그래핀 응용분야별 세계시장 동향 응용분야 투명전극 차세대반도체 에너지용 전극재료 초경량/고강 도 복합소재 방열재료 배리어/코팅 재료 나노잉크용 소재 세계시장 동향 디스플레이 분야 그래핀 투명전극 세계 시장은 `15년 59억불, `20년 203억불, `30년 1200억불 규모로 성장할 전망 디스플레이-displaysearch CLSA Duetsche Bank 투명전극, 그래핀-IDTechEx 2010 RFIC 분야를 중심으로 `15년 10억불, `20년 48억불, `30년 780억불 규모로 성장할 전망 나노융합로드맵 차세대 태양전지, 이차전지, 수퍼커패시터 전극시장의 10% 대체 가능성 EPIA(유럽태양광산업협회), Nano market 2009, 이차전지경쟁력방안 (지경부) 그래핀 복합소재 시장규모는 2030년 652억불, 국내 점유율은 30% 예상 Business Communication, Frost & Sullivan 방열소재 시장의 5% 이상을 그래핀 복합재료로 대체될 것으로 예측 Strategies Unlimited, Prismark report, GFK, 후지경제자료 등 태양전지용 배리어 우선 고려 30년 75억불 예측 Barrier Films for Flexible Electronics , IDTechEx 2025년 나노잉크용 소재시장은 490억불 예상 (이중 약 10%를 그래핀이 대체 가정) IDtechEX 2010; Printed Electronics: 2007 (Nanomarkets), 인쇄전자 시장 중 나노잉크 소재 부분만 적용
155 2. 국내 시장 현황 및 전망 가. 국내 시장현황 및 전망 C-산업 국내 시장규모는 11년 177억불로 추정되며, 20년 895억불 (17.8%), 30년 2,168억불(9.2%)로 각각 증가 전망 <그림 3-39> 국내 C-소재(좌) 및 수요산업(우)의 시장규모 및 전망 C-소재의 국내 시장규모는 11년 31억불 수준이나, 20년에는 인조흑연 CNT 탄소섬유 증가세에 힘입어 5.5배 증가한 169억불(19.3%) 예상 수요산업에 대한 C-소재 시장규모는 11년 146억불이며, 20년 726억불 로 급증 (17.4%)하고, 30년 1,724억불로 다소 증가세(9%) 둔화 전망 전세계 시장은 자동차의 C-소재 수요가 제일 큰 반면, 국내 시장은 IT산 업의 발달로 휴대폰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증가세가 큰 특징 나. 인조흑연 1) 리튬이차전지용 음극재 현황 국내의 세계 전지시장은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2009년 자료 기준으로 일본의 Sanyo가 1위로 2위와 4위가 SDI, LG화학이 순서이며, 2011년에는 한국의 삼성과 LG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기도 하였으며 양극재, 분리막등의 국산화는 상당히 이루어짐
156 음극재의 경우에는 국산화가 거의 전무한 실정이며, 현재 국내에서는 POSCO Chemtech이 2,400톤/년 생산 예정임 2) 전극봉용 탄소재 현황 국내 전체 조강능력에 있어, 현재 전기 제강의 비중이 약 43.5% 수준에 달하고, 철 자원의 재활용 필요성에 따라 향후 그 비중이 지속 확대될 것 이 확실하므로, 인조 흑연전극의 소요는 지속 증가될 예정임(선진국의 전 기 제강 비중: 약 50~60%) 국내에서 사용 중인 인조 흑연전극은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그림 3-40> 흑연전극봉 원 소재 업체와 주요 흑연 전극봉 제조업체 인조흑연 전극재는 주로 철 등의 용해에 사용되는 제강용 전기로 (아크방 전식) 에서 사용되며, 전기로제강은 특수강 제조에 사용되어 전극재의 소 비량은 해마다 증가의 추세임 국내의 경우 제강업체들의 설비 투자 확대에 따라 흑연전극봉 시장은 안 정적인 성장이 예상됨. 세계시장과 국내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또한 매우 유사한 7%정도의 성장률을 보임
157 국내 시장은 주요 5개 생산업체가 전체의 80% 이상(87%)의 시장점유율 을 차지하며, 동국제강 과 동부제철과 같은 업체의 설비증설로 당분간 시 장수요의 성장이 예상됨. 흑연전극봉의 원소재는 제철, 제강분야의 부산물을 활용하는 관계로 필연 적인 인과관계가 형성되어 있으며, 대부분이 일본업체로 구성되어 있음 국내의 전극봉 수요량 및 수요업체는 다음의 표에서 나타내었는데, 현재까 지 침상코크스 및 전극봉 업체가 없으며, 전극봉은 일본 및 중국 등에서 전량 수입 중임 (국내 전극봉 사용량('08년) : 58천톤(전기로용 : 48천톤 / 정련로용 : 9.5천톤)) <표 3-21> 국내의 전극봉 수요량 및 수요업체 현황 구분 포스코그룹 현대제철 동국제강 한국철강 기타 계 전극봉 사용량 (톤) 14,949 20,320 4,920 3,290 15,190 58,669 전기로 조강량 (천톤) 4,300 11,555 2,960 1,280 6,210 26,305 최근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전기 제강용 흑연전극 제조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소재인 침상 코크스 제조 공정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석유계 부산물의 부가가치를 약 20배 이상 증대하고자 함 국내 시장의 경우 일반 산업(EDM포함)용 등방흑연이 55%로 가장 큰 비 중을 차지 할 것으로 보이며(2009년 기준) 세계 시장의 성장율인 10%를 뛰어넘는 13%의 성장률이 예상되며, 8,200톤 약3,300억원 정도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
158 <그림 3-41> 등방흑연 국내시장 수급전망 * 출처: 화학경제연구원(2010) 국내에서는 Toyo Tanso와 Tokai Carbon 두 일본업체의 시장 점유가 50%에 달하고 그외의 카본로렌, Ibiden과 같은 업체가 뒤를 잇고 있음 특히 Ibiden의 경우 국내에 공장 신규 투자계획을 발표하여 연 6,000톤 규모의 생산공장을 건설 계획 중으로 국내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됨 이 분야에서는 등방흑연의 제조 기술 및 노하우 확보가 관건이며 특히 코 크스 Blending, Isotropic Pressing에 대한 기술 및 노하우 확보가 주요 이 슈임 특히 원자력 분야에 사용되는 고품위 제품은 Toyo Tanso, SGL, Graftech 등 전 세계에서 3~4개사 정도만 생산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는 2002년부터 원자력 연구소에서 원자로 급 흑연에 대한 연구 를 수행하고 있음 국내에 등방흑연블록 생산 기업이 없는 것은 기술적 장벽이 높기 때문이 며, 기술 이외에도 시간과 노하우 및 상당한 자금 투자가 확보되어야 하 다는 특징을 가지며 현재, Ibiden( 日 ) 국내 등방흑연블록 공장 신규투자 검토 중임(생산능력 : 6,000톤/년 수준)
159 다. 탄소섬유 탄소소재 중 카본블랙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국내 생산이 미미한 실정이며 일부 소재의 경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심각한 무역수지 불균형을 초래 국내 주요 탄소소재 수입규모는 2008년 기준 약 159,482 Ton, 6,821억원 에 이르고 있으며 특히 흑연 및 탄소섬유 경우 90% 이상을 수입에 의존 해 심각한 무역수지 적자를 보이고 있음 <표 3-22> 국내의 C-소재별 수입 규모 (단위: 톤, 억원) 구분 탄소 섬유 흑연 활성탄 카본 블랙 다이아 몬드 중량 1, ,072 1,193 1,487 1,889 2,094 2,112 2,341 금액 30,298 26,296 23,634 26,074 37,550 50,833 58,773 57,408 75,602 중량 50,247 49,015 54,011 53,529 59,337 67,454 54,292 76,930 92,031 금액 171, , , , , , , , ,672 중량 26,491 21,296 26,518 31,047 32,144 31,094 38,300 38,089 34,380 금액 34,374 32,023 37,975 43,599 44,614 39,504 41,166 46,489 61,129 중량 8,728 8,299 8,220 8,801 10,204 12,630 19,661 23,902 30,729 금액 18,703 21,252 20,689 21,936 23,315 23,272 31,334 35,756 57,304 중량 금액 1,179 1,659 1,643 2,653 2,357 1,928 1,664 1,722 2,482 합계 86,767 79,582 89,821 94, , , , , , , , , , , , , , ,188 * 출처: 한국무역협회(2000~2008) 특히 수입국가 중에서 높은 대일무역 의존도를 보이고 있어 소재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임
160 2008년 기준으로 탄소소재 수입에 따른 국가별 비중에서 일본이 50% 이 상을 점유함 <그림 4-42> 국내 C-소재의 국가별 수입 현황 이는 탄소소재가 가지는 특징적 장점으로서 강철보다 4분의 1 가볍고, 5 배나 강하면서 섭씨 2,500 이상 고온에서도 견딜 수 있어 기본적인 방산 산업 전분야에 걸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그림 4-43> C-소재의 방산분야 적용 분야 특히, 탄소섬유와 흑연의 경우 대일 수입의존도가 60% 이상으로 가장 높 으며, 이러한 대일 무역역조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단기간 집중 투자를 통
161 한 국가 경쟁력 확보가 절실함 방산기기 산업의 핵심인 경량화, 고강도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소재로서 주목 받고 있는 탄소섬유의 경우 국가 차원의 전략적 소재로서 다양한 방 산산업 적용이 예상됨 방산산업에 적용되는 탄소소재의 탄소섬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 차원의 전략적 소재 산업 육성을 통한 수입대체 및 국가 경쟁력 확 보차원 등에서 국산화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임 국내 방산분야 탄소섬유 복합소재는 연간 2,300억원(2,500톤) 규모의 시 장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국방의 첨단화에 맞추어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 이러한 국내 탄소소재의 수입 의존도 상태에 따른 사용 기업들의 소재확 보로 인한 문제 발생이 예상되고 있음 6대 소재별 수입 비율은 탄소섬유의 경우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 외에 흑연은 92.5%, 활성탄은 78.4%의 높은 수입 의존도를 보임 100%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탄소섬유의 경우 직접 탄소섬유를 수입하여 사용하는 업체는 약 45개 업체 정도이며 그 외에 기업들은 한국카본과 SK 케미칼에서 생산되는 카본 프리프레그를 사용하여 관련 제품을(낚시 대, 골프채, 건축재료, 구조재 등) 생산하고 있는 실정임 탄소섬유 원재료 수입을 통한 프리프레그 및 탄소섬유 보합 제조 판매사 인 한국카본 및 SK케미칼은 각각 연간 700톤/년 규모의 탄소섬유 수입량 을 유지하고 있음 이는 국내 탄소섬유 소재에 대한 기본적인 수요 및 공급선을 의미하며 이 에 따른 연간 생산량 대비 소비량을 가늠할 수 있음
162 이에 따른 탄소섬유 복합재 산업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효 성의 경우 양산화를 목표로 연구개발 중에 있는 것으로 나타남 탄소섬유 최대 소비국이지만 자체 생산 기술이 없는 상황에서 원유에서 생산되는 아크릴을 일본으로 수출하고 가공된 탄소섬유을 역수입하는 역 구조 속에서 탄소섬유의 Value Chain 구축에 따른 Supply Chain 구축이 필요한 상황임 탄소섬유의 수입추이는 연평균 12%씩 증가되고 있는 상황임 국내 탄소소재 시장규모를 현 수입규모를 기준으로 산정한 결과 2008년 기준 탄소 소재 수입규모(약 6,821억원)에서 수입 비율(소재별 수입비율) 을 고려할 경우 약 1조 4,454억원 규모로 추산됨 탄소소재의 경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되며 적용되는 비율도 다양 한 부분이 있어 정확한 통계를 확인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어 수입비율과 관련해서는 한국탄소학회 자료를 참조하여 다음과 같이 추정함 <표 3-23> 국내의 C-소재 종류별 수입 및 시장 규모 (단위: 백만원) 구분 2008년 수입액 수입비율 2008년 국내시장 카본블랙 57, % 774,373 흑 연 485, % 525,051 활성탄 61, % 77,970 탄소섬유 75, % 75,602 다이아몬드 2, % 2,482 합 계 682,188 1,455,478 * 출처: 한국무역협회(2008), 한국탄소학회(2009) 2004년부터 2008년까지 국내 탄소소재 수입규모 추이와 세계시장 성장
163 률, 관련 산업의 성장률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성장률을 추정, 적용함 성장률: 카본밸리(3.66%), 흑연(10.34%), 활성탄(8.19%), 탄소섬유 (19.12%), 다이아몬드(6.77%) 탄소 소재별 연평균 성장률을 적용시켜 탄소 소재 국내 시장 전망을 추정 한 결과, 2015년 약 2조 4,379억원에서 2025년에는 무려 6조 79억원 규 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표 3-24> 탄소소재 국내 시장 전망 추이 (단위: 백만원) 구분 2008년 2015년 2025년 CAGR 카본블랙 774, ,057 1,427, % 흑연 525,051 1,045,420 2,796, % 활성탄 77, , , % 탄소섬유 75, ,272 1,479, % 다이아몬드 2,482 3,926 7, % 합계 1,455,478 2,437,969 6,007, % * 출처: 한국무역협회(2008), 한국탄소학회(2009) 이 중 탄소섬유의 경우 6대 소재 중 가장 높은 시장 성장률이 예상되며, 탄소 섬유가 적용되는 대표적인 자동차 시장을 기준으로 탄소섬유 시장 활성화를 예측할 수 있음 국내 자동차 생산량 추이를 통한 자동차 시장 전망치를 기준으로 향후 국 내 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 시장을 분석해 보면 2016년 약 2,721 Ton 에서 2020년 83,000 Ton, 2025년에는 125,391 Ton의 탄소섬유 수요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경량화 추세 속에서 2016년부터 실질적인 국내 시장이 형성된다는 가정 하에 적용 가능한 차중형, 대형, SUV 차량에 대한 연차별 탄소섬유
164 적용차량 비율은 5%에서 50%까지, 적용용량은 30kg에서 100kg까지를 적용할 것으로 전망함 국내 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 시장을 다음 표와 같이 전망되며 시장규 모는 2016년에서 2025년까지 46.3%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 <표 3-25> 국내 자동차용 탄소섬유 복합재 시장 전망 구분 2016년 2020년 2025년 비고 자동차대수 333, , , % 적용비율 5% 40% 50% 목표대수 90, ,052 1,253,918 적용량(kg) 수요량(Ton) 2,721 83, ,391 단가(원/Ton) 150,000, ,000, ,000,000 시장규모(백만원) 408,230 10,790,679 12,539, % * 출처: 한국자동차 협회, 국내 자동차동향 그 외에도, 지리적 이점에 따른 향후 동북아 항공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경우 예상되는 국내 항공기 부품시장이 활성화될 경우 발전 가능성은 높 아질 것으로 예상됨 라. 카본블랙 국내 카본블랙 시장 규모는 약 7천억원/년, 수요는 약 450 KMT 정도로 추정되며, 국내 제조 업체로는 OCI, OEC (에보닉 코리아), CCK (콜럼비 안 케미칼 코리아) 3개 업체가 있음
165 <표 3-26> 카본블랙 국내시장 현황 및 전망 (단위: kmt) 국내 카본블랙 CAGR('10~'15) 생산용량 % 가동률 % 95.3% 84.2% 86.7% 생산량 % 무역 균형 수입 수출 시장 금액 (mil US$) 평균 단가 (US$/kg) 소비량 % 시장: 타이어: % 승용차 타이어 % 트럭 & 버스 % 기타 타이어 % 타이어 아닌 고무 % 특수 블랙 % * 출처: 한국석유화학공업회 1) 국내 카본블랙 생산업체 현황 OEC는 전체 Capa. 중 약 20%인 4만톤은 스페셜티 특수카본블랙을 제조 하고 있으며, CCK는 전체 Capa. 중 약 13%인 1만5천톤의 스페셜티 특수 카본블랙을 제조하고 있음 OCI는 2011년 포항공장 증설을 완료해서 전체 Capa.는 약 280 천톤/년 수준임 (포항공장 180 천톤/년, 광양공장 100천톤/년)
166 <표 3-27> 국내 카본블랙 생산업체 현황 국내 제조사 공장 생산용량 (kmt) 범용카본블랙 특수카본블랙 합계 OCI 포항, 광양 OEC 여수, 부평 CCK 여수 (총계) (525) (85) (610) 2) 국내 특수카본블랙 시장현황(2011) 생산 80천톤, 수요 50천톤, 수입 10천톤, 수출 40천톤임(2011년 기준) 최근 세계 카본블랙 주요기업들이 미국, 서유럽 등지의 설비를 폐쇄하는 반면 중국을 중심으로 한 아시아, 중미, 동유럽 등지의 설비투자를 지속하 고 있음 세계 카본블랙 수요는 세계고무수요의 증가세와 함께 연평균 약 3~4%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됨 <표 3-28> 국내 카본블랙 적용분야별 시장 구성비율 구분 플라스틱 잉크 페인트 도전재 합계 수량 27,600 6,000 3,400 13,000 50,000 % 마. 활성탄소 우리나라의 활성탄소 시장을 살펴보면, 2006년 국내 총 수요는 약 60,000 t/year 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이중 63%에 해당하는 38,000 t/year을 제품 으로 수입함으로써 높은 해외 의존도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수입물량 중 74%를 중국에 의존하고 있어 중국 시장의 변화에 따라 국내시장에 큰 영 향을 미친다는 것이 주목할 만 함
167 2012년 기준 국내 활성탄소시장은 연간 140,000톤의 활성탄소를 소비하 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생산 공장은 여럿 있지만 값싼 중국산 원료를 수입하는 경우가 있어 공장가동률이 매우 낮음 <표 3-29>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품목 구분 활성탄 전년대비 증감률 사업체수(개소) % 생산액(백만 원) 66,324 64,095 86, , % 출하액(백만 원) 66,220 64,890 84, , % * 출처: 한국활성탄소공업협동조합 <표 3-30>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분석 구 분 사업체수(개소) 생산액(백만원) 출하액(백만원) 연평균 CAGR 연평균 CAGR 연평균 CAGR % 98, % 97, % % 108, % 107, % * 출처: 한국활성탄소공업협동조합
168 <그림 3-44> 국내 활성탄 시장통계 현황 <표 3-31> 국내외 주요 첨착활성탄소 생산업체 현황 생산업체 PURAFIL CALGON LUFT AAF CIRCUL AIRE ISOLATE KURARAY 카엘 동양탄소 적용용도 Dry Scrubber, Positive Pressurization unit, Chemical Process, 공공시설 방독면 Filter Unit Filter Unit Air Scrubber, AHU Unit, 공공시설 AHU Unit, Clean Room, 공공시설 탈취제, 정수처리 Dry scrubber, 방독면, Chemical Filter, AHU Unit, Clean Room, RadioIodine Sampler, Positive Pressurization unit, 공공시설, 탈취제 일반산업 * 출처: 한국활성탄소공업협동조합
169 바. 탄소나노튜브 국내 탄소나노튜브 복합재료 제조 기술은 미국,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 비해 늦게 시작되어 탄소나노튜브 기초연구 및 특성 평가, 장비, 나노가공 기술 등에서는 선진국에 비해 뒤쳐져 있지만 응용제품 개발에서는 유사한 수준까지 발전한 것으로 판단됨 <표 3-32> 국내 나노튜브 관련 기업 현황 기업명 홈페이지 사업내용 금호석유화학 나노게터스 나노미래 x.asp 탄소 나노튜브 생산 및 합성수지 기타 석유화학제품 탄소나노튜브 판매 및 연료전지 소재 탄소 나노튜브 및 나노섬유 생산, 복합재 나노솔루션 CNT 제조판매 및 응용 (박막히터) 삼성전자 응용연구로 FED 연구 삼성 SDI CNT-FED, 차세대 전지 개발 상보 탄소 나노튜브 대량생산 및 투명필름 CNT 탄소 나노튜브 생산 액티투오 어플라이드 카본나노 탄소 나노튜브 생산 및 고분자 화합물 탄소 나노튜브 및 탄소 나노섬유 생산 엑사이엔씨 CNT 합성 및 처리 기술, 발열체 개발 엠파워 CNT 제조장치 개발 제일모직 전도성 복합재 개발, 투명전도성 필름 카본나노텍 탄소 나노튜브 생산 및 그래파이트 나노파이버 생산 KH 케미컬 탄소 나노튜브 생산/응용 한화나노텍 탄소 나노튜브 생산 및 복합재 * 출처: 굿모닝 신한증권 이슈페이퍼
170 탄소 나노튜브 관련 시장을 보다 신속하게 창출하기 위해서는 탄소 나노 튜브의 특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분야로의 진출이 필요함. 우선적으로 탄소 나노튜브의 경량과 우수한 전기전도도를 동시에 부각시킬 수 있는 박막형 제품으로 개발을 추진, 관련 수요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바람직함 다음은 상용화되었거나 상용화 예정인 국내외 업체들의 탄소나노튜브관련 생산 품목임 탄소나노튜브 발열체(엑사이엔씨) : 엑사이엔씨에서는 2004년부터 약 7건 의 탄소나노튜브 발열체 관련 특허를 등록하고 다양한 응용제품을 생산 중임. 보고 자료에는 탄소나노튜브 분야의 매출이 2007년 (77,385,000원) 부터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와 있음(2008년 엑사이엔씨 투자자료) <그림 3-45> 탄소나노튜브 발열체의 응용제품군 * 출처: 엑사이엔씨
171 탄소나노튜브 방열체 - 대진기업에서는 탄소나노튜브 기반 방열소재 기술을 활용하여 LED 조 명 패키징 사업에 진출함. 기존의 알루미늄 소재 대비 중량과 표면온도를 크게 낮추어 조명의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 대진기업은 기존에 벌크형 알루미늄 방열체에 탄소나노튜브를 복합화한 PDP/LCD 용 방열체를 개발한 바 있음. 신기술을 적용한 방열체는 기존 방열체 대비 방열성능 향상 및 높이와 무게가 각각 80%, 55% 감소되는 효과를 보임 - 바이오니아에서는 KAIST 의 기술이전으로 금속나노입자를 코팅한 탄 소나노튜브 복합필터를 개발/시판한 바 있음. 동일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 한 전자파 차폐재료 및 복합재료를 개발하고 있음 사. 그래핀 국내에는 대면적 그래핀 생산기술을 기반으로 개별 품목에 적용하는 연구 가 빠르게 진행 중이나 소재, 부품 모두 상품화 된 사례가 없음 2010년 그래핀 소재 및 부품 관련시장은 대량생산 기술을 위주로 형성되 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국내에는 대면적 그래핀을 생산하는 기술을 기 반으로 개별품목에 그래핀을 적용하는 연구와 그래핀 대량생산에 관한 연 구가 진행 중이지만 소재 및 부품 모두 상품화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실정 임 미국의 경우 XG Science사에서 현재 1 kg당 약 50달러 가격으로 그래핀 나노플레이트를 양산 판매 중이고, 그래핀-supermarket에서 CVD 방법으 로 합성한 10 x 10cm2 크기의 그래핀을 300달러에 연구용 시료로 판매 중임 2012년 현재 그래핀 소재 및 부품의 경우 대량생산 기술 확보에 대한 연 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향후 대량샌산 기술이 확립되어 소재의 단가 경
172 쟁력이 확보되면 부품시장 진입과 더불어 시장 확대가 가능할 것임 국내 그래핀 나노플레이트 대량 생산은 현재 2년 내에 상용화를 목표로 포스코, 현대제철 등에서 개발 중임 그래핀이 상업화가 전망되는 2015년 이후 그래핀 소재 및 응용부품 시장 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됨 <표 3-33> 그래핀 적용가능 제품 및 시장 개요 제품명 투명전극 차세대 반도체 에너지용 전극재료 초경량/ 고강도 복합소재 방열재료 배리어/ 코팅재료 나노잉크용 소재 시장 개요 기존 ITO 전극을 대체해 Flexible/Transparent Display, 터치패널, 태양전지 등의 투명전극, 배선 전극으로 사용 기존 Si 반도체의 작동속도 및 성능한계 극복을 위하여 그래핀의 뛰어난 전자이동도를 이용한 초고속 반도체 소자개발(RFIC, Optical Switch 적용 유망) 그래핀의 높은 전기전도도, 열전도도, 투명성, 높은 전류밀도 등을 이용해 연료전지, 태양전지, 2차전지 등에 사용되는 전극의 물리적, 기능적 한계를 극복하는 고용량, 장수명 그래핀 응용 전극 소재 그래핀을 고분자 또는 금속 상에 3차원적으로 분산하여 그래핀과 고분자 또는 금속 사이에 물리적, 화학적 결합을 형성하여 기계적 물성의 향상 효과가 기존의 복합소재 보다 큰 고성능 소재 그래핀의 높은 열전도도를 이용하여 기존 방열소재의 물리적, 기능 적 한계를 극복하여 고성능, 경량화, 환경 친화 및 에너지 절감을 달성할 수 있는 고방열 그래핀 나노복합재료 그래핀의 배리어 특성을 이용해 기체 및 증기의 확산, 투과를 막는 재료 전도성인 그래핀을 분산시켜 전도성 잉크용 나노잉크로 사용
173 8절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및 육성 가능성 1. 전라북도 탄소산업의 문제점 현재 한국의 탄소산업의 문제로는 기반 기술의 부재와 중간원료 공급능력 의 부재, 탄소 전문 기업의 부재, 정부 지원 정책의 미진, 탄소기술 및 생 산 인적 인프라 및 구축 설비 인프라의 미진 등이 있으며, 이런 문제들로 인하여 탄소사업 진입에 벽이 높은 실정임 전라북도는 황해 경제권의 지정학적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90년대 이후 자동차 및 기계 산업 시설이 구축되고 있으며, 대 중국 무역 교류에 유리한 입지를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음. 또한 전라북도는 내 륙과 서해안을 두루 연계하여 발전시킬 수 있는 핵심 위치이며, 이는 탄소 산업 육성에 교두부적인 역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전라북도 탄소섬유 산업의 추진현황 전라북도와 산업자원통상부는 탄소소재 분야 중에서 특히 탄소섬유 기술 로 지역특화 하려고 하는데, 국내에 탄소소재를 생산하는 회사가 전무한 산업 초기 상황에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KIST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 연구소가 위치해 있으며, 탄소섬유 생산을 위하여 여러 대기업이 투자를 진행 하는 등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하드웨어 준비가 진행되고 있음 또한 전라북도에서는 탄소밸리구축사업과 함께 별도의 지자체 사업으로 탄소원료-탄소소재-탄소복합재-부품-완제품 등으로 이어지는 테마형 집 적화 단지를 조성해 탄소소재 산업의 가치 사슬을 형성하고 R&BD 집적화 를 위해 관련 기업 육성 및 전후방 기업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 하는 계획을 제시하고 있음 이와 함께 전라북도는 전주시 팔복동 도시첨단산업단지 일원과 완주 테크 노벨리 일대를 탄소소재 관련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저렴한
174 공장부지 제공 및 각종 세금감면, 적극적인 인력공급 신뢰성 및 기술기반 조성, 파격적 인센티브 제공 등을 조례 개정을 통해 추진할 계획에 있음 이러한 상황들을 볼 때, 전라북도의 탄소밸리구축사업에 대한 추진 의지는 매우 강하다고 할 수 있음 문제점 전라북도는 탄소섬유에 대한 양산경험이 부족한 상황으로 장비제작 관련 공정 노하우 부족, 품질의 고급화 미진, 약한 공급 능력을 보이고 있음. 특 히, 전라북도의 탄소산업초기단계에서 소재업체-부품업체-완제품업체 간 의 협력개발 및 부품/소재업체의 시장진입을 도울 수 있는 제도 마련이 미 비함. 또한 탄소관련 기반 인프라 육성 체계 구축이 초기단계 수준에 머물 러 있어 탄소제품 생산 공정에서 실제 운영할 수 있는 가용 인적자원이 부족하며, 탄소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대학-연구소-산업의 연계 구축이 미진함 2. 육성가능성 활성탄소 산업은 대기 수질 환경의 전통산업과 연계되어 성장해 왔으며, 첨단기술 연구 및 제품화에는 뒤처지고 있으나 수요기반이 확고하므로 확 대 가능성과 실효 경제성 및 효율 면에서는 굳건한 자리를 유지 하고 있 음 따라서 전주 및 전북지역에서 활성탄소 연구와 관련 상품개발이 진행된다 면 수년 내에 활성탄소 시장에 진출이 가능. 이를 위한 활성탄소 중간체 공급과 활성탄소섬유의 중간체인 PAN 및 pitch 섬유의 개발 및 생산 기술 의 선행이 요구됨 전통 활성탄소에서 벗어나 기능성 부각을 통한 경제성이 확보된다면 전주 지역의 입지적 장점을 통하여 일본-전주/전북-중국 구도의 고부가 활성 탄소 교역이 확대 될 것으로 보임
175 탄소섬유산업에 있어 전주에 위치한 효성(PAN계 탄소섬유)과 GS칼텍스 (Pitch계 탄소섬유) 등의 대기업이 섬유산업에 진입하기 시작하였음. 따라 서 차량 경량화용, 풍력 블래이드용, 스포츠 제품용을 위시하여 시장 진입 및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특히 기존의 자동차생산에서 경화가 필수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및 전기 자동차 산업의 확대를 통하여 탄소섬유 수요 시장은 천문학적으로 성장 할 것으로 판단됨 민간 및 군용 항공기 기체 및 브레이크 등 부품의 국산화 제조 수요 분야 에서도 확대 될 것으로 보이며,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해양 선박 사업 분야에 탄소섬유 시장이 확대 될 것으로 보임 탄소나노튜브 산업에서는 환경 및 의료분야에서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응용 제품 개발이 진행 되고 있으나 진입 벽이 다소 높은 편임 그러나 탄소나노튜브를 이용한 고성능 플라스틱 복합재의 시장은 자동차 산업 확대와 맞물려 급속히 확대될 전망임 이에 탄소나노튜브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기관의 전폭적인 지원과 탄소나 노튜브의 생산을 위한 중소 및 중견기업 양성과 지원을 통하여 양산 기술 이 확보되면 국내 및 중국 탄소나노튜브의 시장 진출 및 선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카본블랙, 흑연, 그래핀 사업에 있어 전북 및 전주권 탄소 산업은 다소 인 프라가 부족한 실정임 포항, 울산, 경남 지역이 관련 산업과 직접적인 연계가 가능하며, 전북은 다소 미흡하나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통하여 해당연구의 수행이 가능하며 활성탄소, 탄소섬유, 탄소나노튜브 등과 융복합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 여 이후 진입 할 수 있는 잠재시장에 대비 또는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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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4장 델파이 의견조사 1절 조사의 개요 2절 델파이 1차 라운드 결과 분석 3절 델파이 1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4절 델파이 2차 라운드 결과 분석 5절 델파이 2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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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1절 조사의 개요 1. 전문가패널 구성 및 특성 전주시 탄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및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탄소 관련 연구원, 학계, 기업 등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 를 실시하였음 델파이 조사란 정책 관련자들이 서로 상반되는 의견을 표출시켜 정책대안 을 개발하고, 예측하는 방법으로 기술과 산업예측에 가장 많이 이용됨 전문가 패널 구성을 위해 한국탄소학회 회원을 중심으로 탄소 관련 업무 에 최소 5년 이상 종사한 사람들의 목록을 작성하였음 더불어 지역 대학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하여 지역 산업 및 지역 발전 등에 대해 연구 업적이 높은 사람들의 목록 또한 작성하였음 이렇게 작성된 목록을 중심으로 전주시 탄소산업과 관련된 여러 쟁점에 대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보다 나은 정책대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역 내 인 사와 지역 외 인사로 구분하였음 이를 바탕으로 여러 단계의 검토 결과를 거쳐 탄소 관련 연구소, 대학, 기 업 등을 중심으로 최종 27명의 전문가 패널을 선정하였으며, 이들을 중심 으로 총 2차에 걸친 조사가 이루어졌음 1차 조사에서는 25명의 전문가들이 응답하였으며, 1차 조사에 응답한 전 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차 조사에서는 총 23명이 응답하였음 응답자들의 소속은 대학이 14명으로 가장 많으며, 연구원 9명, 기업 2명 순으로 나타남. 이들 중 11명이 지역 내 인사들이며, 14명은 지역 외 인 사들로 구성됨
180 한편 탄소 및 지역산업에 관련된 일에 종사한 경력은 10~19년(10명)과 20~29년(8명)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연령은 40대(12명)와 50대(10명) 가 주를 이룸 <표 4-1> 전문가패널 구성 및 특성 지역 연령 N=25(단위 : 명, %) 지역 내 11(44.0) 대학 14(56.0) 소속 연구원 9(36.0) 지역 외 14(56.0) 기업 2(8.0) 30대 2(8.0) 10년 미만 5(20.0) 40대 12(48.0) 10~19년 10(40.0) 경력 50대 10(40.0) 20~29년 8(32.0) 60대 이상 1(4.0) 30~39년 2(8.0) 2. 조사내용과 설계 1차 조사 먼저 1차 조사에서는 전주시 탄소산업 관련 정책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 을 수렴하는데 목적을 두었음 이를 위해 탄소산업 관련 각종 보고서, 지역 및 중앙 언론지에서 보도되고 있는 내용을 토대로 총 12가지의 전주시 탄소산업 관련 쟁점을 도출하였 으며, 이를 바탕으로 1차 질문지를 구성하였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쟁점1에서는 탄소산업과 전주시 발전 과 관련하여 전주시의 탄소산업 메카로의 성장 여부에 대해 질문하였음. 쟁점2는 대기 업 유치 현황 및 기술력 과 관련된 질문을, 쟁점3에서는 탄소섬유 및 복 합소재 기술개발/이전 문제 에 대해 질문하였음 또한 쟁점4 인력양성 과 관련한 질문을, 쟁점5 산업부지 제공 과 관련해
181 서는 1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 단지 조성 계획 재검토 결정, 2전주시 /완주군의 역할분담론, 3전주시 탄소산업의 전북 내 다른 지역으로의 확 장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였음 쟁점6은 도레이 유치를 둘러싼 전북도-전주시 갈등 에 대해, 쟁점7은 인 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방법 에 대해 질문하였음. 한편 쟁점8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 부문에서는 1전주시의 기업유치 노 력에 대한 탄소산업 성장 기여도, 2향후 전주시의 C-산업 경쟁 우위 확 보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하였으며, 쟁점9 탄소산업 시장개 척을 위한 조치 부문에서는 1향후 세계탄소시장 전망, 2전주시의 경쟁 우위 확보 방법 등에 대해 질문하였음 끝으로 쟁점10 전주시 카본명품10걸개발사업에 대한 평가, 쟁점11 탄소 지원레짐의 형성, 기타 쟁점으로 전주시가 탄소산업 도시 성장하기 위한 조건 들에 대해서도 질문하였음 각 쟁점의 세부 질문에 대해서는 5점 리커트 척도로 평가하도록 하였으며, 평가 이유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하도록 하였음 2차 조사 2차 조사는 1차 조사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정책 의 체계적인 평가와 전라북도 탄소산업권역 발전을 위한 미래 전망 및 대 안을 모색하고자 하였음 이를 위해 먼저 질문의 항목을 크게 1대기업의 역할, 2인력양성 정책, 3산업부지 마련 정책 4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5탄소산업 네트 워크 구성 및 중심(core)역할 방안, 6전주 탄소산업의 정책 타당성, 7전 주 탄소산업의 성장 가능성, 8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전라북 도 내 확장 전략), 9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타 지역과의 네트
182 워킹 전략 및 탄소 거버넌스 구축) 등 총 9개 부문으로 구성하였음 이 중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과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전북도내 확장 전략, 타 지역과의 네트워킹 및 탄소거버넌스 구축) 부문 은 2차조사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임 각 부문에 대한 세부 질문 내용은 1차 조사에서 도출된 다수 의견을 중심 으로 항목에 맞게 구성 및 배치하였으며, 1차 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5점 척도 평가와 그에 대한 이유 및 방안을 기술하도록 하였음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표 4-2>와 같음 <표 4-2> 델파이 조사 내용 1 차 조 사 구 분 설 문 내 용 쟁점1. 탄소산업과 전주시 -전주시의 탄소산업 메카로의 성장여부 발전 쟁점2. 대기업 유치 현황 및 기술력 쟁점3.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이전 쟁점4. 인력양성 쟁점5. 산업부지 제공 쟁점6. 지역내 갈등 쟁점7.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방법 -효성/GS칼텍스 탄소섬유 기술력이 전주의 탄소중심도시로 성장 견인할 수 있는가? - 효성-도레이(Toray)사의 기술력 비교 -전주시 탄소산업 중심도시 성장을 위해 필요한 방법 -전북소재대학/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인력공급 기여도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지에 조성계획 재 검토 결정에 대한 판단 -전주시/완주군의 역할분담론 -전주시 탄소산업의 전북 내 다른 지역으로 의 확장 -도레이 유치를 둘러싼 전북도-전주시 간 갈등 -도레이 유치를 통한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 전망 -전주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계급 유입/ 정착을 위해 필요한 조건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수준 쟁점8. 전주시의 기업유치 -전주시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탄소산업
183 구 분 설 문 내 용 성장 기여도 노력 -전주시의 C-산업 경쟁 우위 확보 가능성 쟁점9.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조치 쟁점10. 전주시 카본명품 10걸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 쟁점11. 탄소지원레짐의 형성 쟁점12. 기타 -향후 세계탄소시장 전망 -전주시의 경쟁우위 확보 방법 -탄소섬유(Carbon Filber) 이외의 육성전략 으로 적합한 탄소소재 -카본명품10걸에 대한 전망 -전주시 탄소지원레짐 형성을 위해 중요한 연합 세력 -전주시가 탄소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충족 조건 2 차 조 사 1)대기업의 역할 2)인력양성 정책 3)산업부지 마련정책 4)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5)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역할 방안 6)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7)전주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우리나라 신산업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8)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전북도내 확장 전략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 연계에 대한 타당성 9)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타 지역과의 네트워킹 전략 및 탄소 거버넌스 구축
184 2절 델파이 1차 라운드 결과 분석 1. 쟁점1 : 탄소산업과 전주시 발전 전주시의 탄소산업 메카 성장 여부 전주시는 2006년 민선4기가 출범하면서 낙후지역 이미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으로 탄소산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음 이에 따라 현재 전주시는 전주의 100년 먹을거리 만들기 의 초석으로 탄 소산업을 5대 핵심 주제사업으로 선정하고, 각종 관련 정책들을 실시하고 있음 첫 번째 쟁점으로 탄소섬유를 중심으로 한 전주시의 탄소산업이 향후 전 주시를 탄소산업의 메카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거의 모든 응답자들이 그렇다(92.0%) 라는 의견을 보임으로써 매우 긍정적으 로 평가하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은 그렇다 고 응답한 비율이 100%로 전주시 탄소 산업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며 희망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표 4-3>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아니다 0(0.0) 0(0.0) 0(0.0) 그렇지 않다 0(0.0) 0(0.0) 0(0.0) 보통이다 0(0.0) 2(14.3) 2(8.0) 그렇다 8(72.7) 6(42.9) 14(56.0) 매우 그렇다 3(27.3) 6(42.9) 9(36.0) 합 계 11(100) 14(100) 25(100) (단위 : %)
185 <그림 4-1>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 위의 결과를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지역 내 집단과 지역 외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두 집단 모두 4.0점 이상의 높은 점수 를 나타내고 있음 특히 평균 비교에서는 지역 외 전문가들이 4.29점으로 전체 평균(4.28점) 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면서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에 대해 매우 긍 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표 4-4>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186 (단위 : 점) <그림 4-2>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평균 비교) <그림 4-3> 전주시의 탄소산업메카 성장 여부에 대한 의견
187 2. 쟁점2 : 대기업 유치 현황 및 기술력 대기업 탄소섬유 기술력의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 견인차 역할 현재 전주시에는 탄소산업과 관련하여 크고 작은 기업들이 투자를 위해 몰려들고 있음 그 중 효성그룹은 acrylonitrile(an)의 중합체인 PAN(Polyacrylonitrile)을 안정화 열처리하여 생산하는 팬(PAN)계 탄소섬유(carbon fiber)공장을 완 공하였으며, 연간 2천 톤 규모의 탄소섬유를 양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 었음 또한 GS칼텍스 역시 석유 중질유 등으로부터 제도된 피치를 원료로 하여 피치(Pitch)계 탄소섬유 양산할 계획을 세우고, 전주시와 탄소산업 관련 첨단소재산업 육성 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음 이렇듯 팬(PAN)계와 피치(Pitch)계 탄소섬유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효성과 GS칼텍스의 기술력이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을 견인할 수 있을 것 인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전반적으로는 그렇다(72.0%) 는 응답의 비율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그렇다 는 응답이 90.9%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은 57.1%로 차이를 보임 <표 4-5>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아니다 0(0.0) 0(0.0) 0(0.0) 그렇지 않다 0(0.0) 2(14.3) 2(8.0) 보통이다 1(9.1) 4(28.6) 5(20.0) 그렇다 7(63.6) 3(21.4) 10(40.0) 매우 그렇다 3(27.3) 5(35.7) 8(32.0) 합 계 11(100) 14(100) 25(100)
188 (단위 : %) <그림 4-4>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위와 같은 차이는 두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 더욱 명확하게 나타 남 전반적으로는 평균 3.96점으로 두 대기업의 탄소섬유 기술력에 대해 및 견인차 역할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두 집단 간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음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4.18점으로 전체 평균 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면 서 탄소섬유의 견인차 역할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평균 3.79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보임 <표 4-6>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189 (단위 : 점) <그림 4-5> 탄소섬유 기술력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평균 비교) <그림 4-6> 효성/GS칼텍스의 탄소산업 견인차 역할 수행에 대한 의견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 한편 위와 같은 효성의 탄소섬유 생산 기술력이 일본 도레이(Toray)사
190 와 비교하였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전체적으로는 도레이의 70~80% 수준(36.0%) 이라는 응답과 도레이의 60~70% 수준 (36.0%) 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은 도레이의 70~80% 수준 (54.5%) 이라고 응답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 외 전문가들은 도레이의 60~70% 수준(42.9%) 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음 즉, 이는 과반수 이상의 전문가들이 효성의 탄소섬유 생산기술력에 대해 도레이의 약 60.0% 수준으로 아직은 그다지 높은 수준이 아니라고 판단 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음 <표 4-7>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도레이의 80-90% 수준 1(9.1) 2(14.3) 3(12.0) 도레이의 70-80% 수준 6(54.5) 3(21.4) 9(36.0) 도레이의 60-70% 수준 3(27.3) 6(42.9) 9(36.0) 도레이의 50-60% 수준 1(9.1) 3(21.4) 4(16.0) 도레이의 50% 수준 이하 0(0.0) 0(0.0) 0(0.0) 합 계 11(100) 14(100) 25(100)
191 (단위 : %) <그림 4-7>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 <그림 4-8> 효성의 탄소섬유 기술력에 대한 평가 이유 및 방안 3. 쟁점3 :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이전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방법 탄소섬유는 일반적으로 스포츠 레저용에 사용되는 범용급(T300~500), 자
192 동차나 에너지 분야에 사용되는 중성능급(T700), 우주항공분야에 활용되 는 고성능급(T800이상)으로 구분됨 탄소섬유가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고성능을 중심으로 한 복합재료용 R/T(Regular Tow) 제품개발이 필요함 마찬가지로 전주시 역시 탄소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탄소섬 유, 보강 복합재료 제조 및 생산 기술개발의 고도화가 필요함. 이를 위해서 가장 효율적인 기술개발 방법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 응답자의 80%가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이용한 기술개발 을 가장 중요 하게 꼽았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은 81.8%가, 지역 외 전문가들은 78.6%가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이용한 기술개발 의 중요성에 대해 강 조하였음 <표 4-8> 기술력 개발방법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유치된 대기업이 자체기술을 개발 0(0.0) 0(0.0) 0(0.0) 유치된 대기업과 전주시 탄소전문 R&D기관이 공동으로 기술 개발 1(9.1) 1(7.1) 2(8.0)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이용 기술개발 9(81.8) 11(78.6) 20(80.0) 외국으로부터 기술 수입 1(9.1) 2(14.3) 3(12.0) 합 계 11(100) 14(100) 25(100)
193 (단위 : %) <그림 4-9> 기술력 개발방법 이러한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통한 기술개방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 방 안이 제시되었음 1기업주도로 산학연 컨소시엄을 구성, 2R&D기관이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 3국가(혹은 전주시)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 등이 그것임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아래의 <그림 4-10>과 같음
194 <그림 4-10>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통한 기술개발 방안 및 이유 4. 쟁점4 : 인력양성 전북 소재 대학과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인력공급 기여도 한국소융합기술원(구 전주기계탄소기술원)은 2012년 고용노동부 산하 한 국산업인력공단이 공모한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 에 선정되어 탄소산업전문교육센터를 유치하였음 이에 따라 2017년까지 6년 동안 국비 240억원을 지원받아 2,000명의 전 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임 또한 전주시 모 사립대학교는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계약학과에 선정되 어 등록금 70%를 국비로 지원하는 문화산업대학원 탄소나노부품소재공학 과를 운영하고 있음 또한 전라북도로부터 전북 전략산업 전문인력 양성 취업 연계형 특성화 과정 에 선정되어 대학원에 20명 정원의 탄소융합학과를 개설하였음 이러한 일련의 노력들이 향후 전주시의 탄소 관련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
195 는 인력 공급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묻는 질문에 전반적으로 기여한다(60.0%) 는 비율이 기여하지 않는다(16.0%) 보다 3배 이상 높 게 나타났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은 72.7%가, 지역 외 전문가들은 50.0%가 인력공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특히 크게 기여한다 는 응답의 경우, 지역 외 전문가들(35.7%)이 지역 내 전문가들(18.2%) 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전주시가 추진 중 인 일련의 인력양성 정책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4-9> 인력공급 기여도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기여하지 않는다 0(0.0) 0(0.0) 0(0.0) 별로 기여하지 않는다 1(9.1) 3(21.4) 4(16.0) 보통이다 2(18.2) 4(28.6) 6(24.0) 다소 기여한다 6(54.5) 2(14.3) 8(32.0) 크게 기여한다 2(18.2) 5(35.7) 7(28.0) 합 계 11(100) 14(100) 25(
196 (단위 : %) <그림 4-11> 인력공급 기여도 위와 같은 결과는 두 집단 간 평균비교 분석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남 전체적으로 평균 3.72점으로 비교적 높은 기여도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 전문가들(3.82점)이 지역 외 전문가들(3.64점) 보다 다소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표 4-10> 인력공급 기여도(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197 (단위 : 점) <그림 4-12> 인력공급 기여도(평균 비교) 기타 인력양성 방안 <그림 4-13> 기타 인력양성 방안 5. 쟁점5 : 산업부지 제공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
198 전주시는 2007년부터 탄소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해 팔복동 일원에 친 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총 1,817천m2)를 조성하기 시작하여 현재 3-1단계 까지 진행되었음 이 중 3단계 잔여부지(1,533천m2) 사업을 통해 2017년까지 전주에 입주 를 희망하는 탄소기업들에게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전라북도의 부정적인 반응과 안전행정부의 투융자 심사 및 용지 전환 등 행정절차 상의 문제로 3년째 유보 상태에 있는 실정임 이와 같은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조성계획에 대한 전라북도와 중앙정부(안전행정부)의 재검토 결정이 올바른 판단이었는지에 대해 질문 한 결과 잘못되었다(56.0%) 는 의견이 올바르다(20.0%)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음 특히 전혀 아니다(매우 잘못 되었다) 는 의견의 경우, 지역 내 전문가들 (18.2%)들이 지역 외 전문가들(7.1%)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으로써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4-11>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아니다 2(18.2) 1(7.1) 3(12.0) 그렇지 않다 5(45.5) 6(42.9) 11(44.0) 보통이다 2(18.2) 4(28.6) 6(24.0) 그렇다 1(9.1) 3(21.4) 4(16.0) 매우 그렇다 1(9.1) 0(0.0) 1(4.0) 합 계 11(100) 14(100) 25(100)
199 (단위 : %) <그림 4-14>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 이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서도 나타나는데, 전반적으로 평균 2.56점의 낮은 수치를 나타내는 가운데, 지역 내 전문가들(2.45점)이 지역 외 전문가들(2.64점) 보다 좀 더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4-12>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200 (단위 : 점) <그림 4-15>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평균 비교) <그림 4-16>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에 대한 의견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 전주시의 부족한 산업부지 확보의 대안으로 일각에서는 완주군의 테크노 밸리 부지(익산 IC인근)를 활용하자는 의견이 있음
201 즉, 전주시는 탄소섬유 생산 및 R&D를 주로 담당하고, 완주군은 부품 및 완제품 생산지대로 육성하여 두 지자체 간 역할을 분담하자는 것이 그것 임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한 결과, 타당하다(68.0%) 는 비율이 타당하지 않다(20.0%) 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전문가들(81.9%)이 지역 외 전문가들(57.1%) 보 다 훨씬 높은 수치를 나타내며 전주시와 완주군의 역할분담론에 대해 긍 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것으로 드러남 <표 4-13>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타당하지 않다 0(0.0) 0(0.0) 0(0.0) 타당하지 않다 2(18.2) 3(21.4) 5(20.0) 보통이다 0(0.0) 3(21.4) 3(12.0) 타당하다 5(45.5) 5(35.7) 10(40.0) 매우 타당하다 4(36.4) 3(21.4) 7(28.0) 합 계 11(100) 14(100) 25(100)
202 (단위 : %) <그림 4-17>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 이러한 타당도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집단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평균 3.76점으로 비교적 높은 타당도를 보이고 있음 세부적으로는 앞선 결과와 마찬가지로 지역 내 전문가들(4.00점)이 지역 외 전문가들(3.57점) 보다 다소 높은 수치를 보이며 좀 더 긍정적으로 평 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표 4-14>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203 (단위 : 점) <그림 4-18>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평균 비교) <그림 4-19> 전주시/완주군 역할분담론에 대한 의견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 한편 전주시의 탄소산업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을 경우, 완주군뿐만 아니 라 전북의 다른 지역(군산, 익산, 김제 등)과 연계하여 확장해 나가는 전 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204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얼마나 동의하는지 질문한 결과 84.0%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동의한다 는 입장을 보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100% 동의한다는 의견을 보임으로써 전주시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음 <표 4-15>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매우 반대한다 0(0.0) 0(0.0) 0(0.0) 반대한다 0(0.0) 1(7.1) 1(4.0) 보통이다 0(0.0) 3(21.4) 3(12.0) 동의한다 7(63.6) 6(42.9) 13(52.0) 매우 동의한다 4(36.4) 4(28.6) 8(32.0) 합 계 12(100) 14(100) 25(100) (단위 : %) <그림 4-20>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
205 이와 같은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서도 비슷하게 나타남 전반적으로 평균 4.12점으로 전주시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에 대해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4.36점)의 경우, 지역 외 전문가들(3.93점) 보다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4-16>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 점) <그림 4-21>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평균 비교)
206 <그림 4-22>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에 대한 의견 6. 쟁점6 : 지역내 갈등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 쟁점 5에서 제시된 바와 같이 산업부지 문제를 둘러싸고 현재 전북도와 전주시는 다소 긴장관계에 있음 이러한 갈등관계는 전북도가 세계 1위 탄소기업인 일본의 도레이사와 새 만금 투자 협약을 맺으면서, 탄소산업의 주도권을 둘러싼 전북도 vs 전주 시의 갈등 양상으로 번지는 듯 보임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질문한 결과, 64.0%의 응 답자들이 갈등적 관계의 산물 이라는데 동의하였음 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전문가들의 63.7%, 지역 외 전문가들의 64.2%가 갈등적 관계의 산물 이라는데 동의하고 있음 특히 매우 동의한다 의 경우, 지역 내 전문가들(36.4%)이 지역 외 전문가 들(7.1%) 보다 5배 이상 높게 나타남으로써 도레이 유치를 둘러싼 전북 도 vs 전주시의 갈등에 대해 더욱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음
207 <표 4-17>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매우 반대한다 1(9.1) 0(0.0) 1(4.0) 반대한다 1(9.1) 1(7.1) 2(8.0) 보통이다 2(18.2) 4(28.6) 6(24.0) 동의한다 3(27.3) 8(57.1) 11(44.0) 매우 동의한다 4(36.4) 1(7.1) 5(20.0) 합 계 11(100) 14(100) 25(100) (단위 : %) <그림 4-23>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 이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 한 결과, 전반적으로 평균 3.68점으로 갈등적 관계의 산물 이라는 의견에 비교적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남 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전문가들(3.73점)들이 지역 외 전문가들(3.64점)
208 보다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에 대해 더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표 4-18>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의 갈등(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 점) <그림 4-24>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 (평균 비교)
209 <그림 4-25> 도레이 유치에 대한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에 대한 의견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 한편 이렇게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도레이의 새만금 유치가 최종적으 로 실현된다면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질문 한 결과, 전반적으로는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44.0%) 는 의견이 긍정적 인 영향을 준다(28.0%) 보다 약 1.5배 정도 높게 나타남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과 지역 외 전문가들 사이 에서 의견이 엇갈리는 것을 알 수 있음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63.7%) 는 의견이 긍정 적인 영향을 준다(9.1%) 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42.9%) 는 의견이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28.5%) 보다 약 1.5배 높게 나타남으로써 도레이 의 새만금 유치에 따른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 고 있음
210 <표 4-19>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4(36.4) 3(21.4) 7(28.0) 약간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3(27.3) 1(7.1) 4(16.0) 보통이다 3(27.3) 4(28.6) 7(28.0) 약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1(9.1) 4(28.6) 5(20.0)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0(0.0) 2(14.3) 2(8.0) 합 계 11(100) 14(100) 25(100) (단위 : %) <그림 4-26>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 이와 같은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남 전체적으로는 평균 2.64점으로 새만금의 도레이 유치에 대해 부정적으로
211 평가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위와 동일한 결과를 나타냄을 알 수 있음 즉,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평균 2.09점으로 새만금의 도레이 유치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은 3.07점으로 전 체 평균 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내면 다소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표 4-20>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 점) <그림 4-27> 도레이 유치에 따른 영향(평균 비교)
212 <그림 4-28> 도레이 유치가 전주시 탄소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견 7. 쟁점7 :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방법 창조계급 유입 및 정착에 필요한 조건 탄소산업은 제조업의 사막지대라고 알려진 전북과 전주시의 대표적인 창 조산업(Creatvie Industry)에 해당됨 이러한 신생 창조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젊은 인재, 즉 창조계급 (Young Creative Class)의 유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이들은 경제적 대우수준보다는 자신과 가족들에 대한 사회적 서비스(교육, 의료, 주거 등) 수준과 문화적 관용성의 수준이 높을 경우 그 지역에 장기 간 머무는 특징을 지님 전주시 탄소산업 역시 그 잠재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창조적 계급의 유입과 지역 내 정착이 이루어져야 함 이렇듯 전주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창조계급 유입과 지역 내 정착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조건이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고등교육기관의 확충 (38.0%) 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또한 여가/레크레이션 시설(22.0%), 생활편의시설 확충(18.0%), 컨벤
213 션센터(16.0%) 등이 뒤를 이어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고등교육기관 확충 (36.4%) 과 여가/레크레이션 시설(27.3%) 을 중요요소로 선택하였음 한편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마찬가지로 고등교육기관 확충(39.3%) 이 1순위였으며, 뒤를 이어 생활편의시설 확충(25.0%) 을 중요요소로 꼽고 있음 즉, 전문가들은 창조계급의 지역 내 유입과 정착에 있어 컨벤션 센터나 공 항건설과 같은 하드웨어적인 요소보다는 교육, 여가 및 생활편의시설 같은 소프트웨어적이고 근린 편의시설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음 <표 4-21> 창조계급의 유입 및 정착에 필요한 조건(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고등교육기관 확충 (전북과학기술원 설립 등) 여가/레크레이션 시설 (문화시설, 테마파크 등) 생활편의시설 확충 (대형쇼핑몰 등) 컨벤션센터 (호텔, 회의장 등) 8(36.4) 11(39.3) 19(38.0) 6(27.3) 5(17.9) 11(22.0) 2(9.1) 7(25.0) 9(18.0) 5(22.7) 3(10.7) 8(16.0) 공항건설(김제공항 등) 1(4.5) 2(7.1) 3(6.0) 합 계 22(100) 28(100) 50(100) *응답퍼센트 기준
214 (단위 : %) <그림 4-29> 창조계급의 유입 및 정착에 필요한 조건 <그림 4-30> 창조계급 유입 및 정착을 위한 기타 조건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창조계급의 지역 내 유입과 정착을 위해서 가장
215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문화적 관용성임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의 수준이 다른 탄소산업육성 예상 경쟁도시(구미, 울산, 창원 등)들과 비교하였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지 질문한 결과 전체 적으로는 높은 수준이다(44.0%) 는 의견과 낮은 수준이다(44.0%) 는 의 견이 동일하게 나타났음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과 지역 외 전문가들 간에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을 둘러싸고 상당한 의견 차이를 보임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전주의 문화적 관용성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63.7%) 는 비율이 낮은 수준이다(27.3%)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전주시 문화적 관용성에 대해 낮은 수준 이다(57.1%) 는 비율이 높은 수준이다(28.5%) 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 타남으로써 매우 상반된 의견을 보임 <표 4-22>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매우 낮은 수준이다 1(9.1) 0(0.0) 1(4.0) 낮은 수준이다 2(18.2) 8(57.1) 10(40.0) 보통이다 1(9.1) 2(14.3) 3(12.0) 높은 수준이다 5(45.5) 1(7.1) 6(24.0) 매우 높은 수준이다 2(18.2) 3(21.4) 5(20.0) 합 계 11(100) 14(100) 25(100)
216 (단위 : %) <그림 4-31>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 이러한 상반된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나타 남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평균 3.45점으로 전체 평균(3.16점)보다 높은 수준으로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러나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는 평균 2.93점으로 전주시 문화적 관용 성에 대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하고 있음 <표 4-23>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217 (단위 : 점) <그림 4-32>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평균 비교) <그림 4-33> 전주시 문화적 관용성에 대한 의견 8. 쟁점8 :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전주시는 탄소산업을 시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해 2020년까지 연간 10조원의 매출과 6,0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둔다는 계획을 수립하였음 이에 따라 가한국탄소융합기술원 및 국제탄소연구소의 설립과 운영, 나전 주시청에 탄소산업과 설치 등 지자체 내부의 조직개편, 다탄소산업 투자기
218 업 지원방안 마련, 라한국탄소학회 등 전문 학계와의 연계 강화, 마기타 (예: 탄소일자리 페스티벌)제도와 방안을 마련하였음 이러한 전주시의 노력이 향후 탄소산업의 성장과 집적화에 어느 정도 기 여할 수 있을지 질문한 결과 96.0%에 해당하는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기 여하는 바가 클 것이다 고 응답하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응답자 전원(100%)이 전주시의 다양한 기업유치 노력에 대해 기여도가 크다고 응답함으로써 매우 긍정적으로 평 가하였음 <표 4-24>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기여하지 않는다 0(0.0) 0(0.0) 0(0.0) 별로 기여하지 않는다 0(0.0) 0(0.0) 0(0.0) 보통이다 0(0.0) 1(7.1) 1(4.0) 다소 기여한다 4(36.4) 4(28.6) 8(32.0) 매우 기여한다 7(63.6) 9(64.3) 16(64.0) 합 계 11(100) 14(100) 25(100)
219 (단위 : %) <그림 4-34>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이러한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데, 기여 도에 대한 전체 평균값이 4.60점으로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고 있음 <표 4-25>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220 (단위 : 점) <그림 4-35>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 (평균 비교) <그림 4-36> 전주시 기업유치 노력 기여도에 대한 의견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 최근 C-산업 육성 에 관한 논의와 더불어 영남권의 몇몇 도시들(구미, 울산, 창원 등)을 중심으로 탄소산업을 육성 및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 나고 있음 이러한 상황속에서 향후 전주시가 앞서 언급된 도시들과 탄소산업 전반에 있어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그렇다
221 (56.0%) 는 응답이 아니다(20.0%)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났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54.5%, 지역 외 전문가들의 57.1%가 전주시 탄소산업의 경쟁 우위 확보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특히 매우 그렇다 의 경우, 지역 외 전문가들(21.4%)이 지역 내 전문가들 (0.0%)보다 매우 높은 수준으로 평가함으로써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및 경쟁 우위 확보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표 4-26>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아니다 0(0.0) 0(0.0) 0(0.0) 그렇지 않다 2(18.2) 3(21.4) 5(20.0) 보통이다 3(27.3) 3(21.4) 6(24.0) 그렇다 6(54.5) 5(35.7) 11(44.0) 매우 그렇다 0(0.0) 3(21.4) 3(12.0) 합 계 11(100) 14(100) 25(100) (단위 : %) <그림 4-37>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
222 이러한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서도 동일하게 나타남 전체 평균 3.48점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경쟁 우위 확보에 대해 전반적으 로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지역 외 전문가들(3.57점)이 지역 내 전 문가들(3.36점) 보다 조금 더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표 4-27>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 점) <그림 4-38> 전주시의 C-산업 경쟁력(평균 비교) <그림 4-39> 전주시 C-산업 경쟁력에 대한 의견
223 9. 쟁점9 :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조치 세계의 탄소섬유 업체는 수급균형 변동과 치열한 경쟁을 거치면서 여러 기업이 시장퇴출과 M&A를 경험하였음 그 결과 일본계 3개 회사(TORAY, TEIJIN, Mitsubishi Rayon)와 구미계 4개 회사(Hexcel, Cytec, SGL, Zoltek), 대만 1개사(FPC) 등이 시장에서 살아남았음 일본, 미국 등은 대기업과 흑연 위주로 고성능 탄소섬유 및 이를 이용한 초고강도 섬유복합재 생산과 응용제품 개발에 주력하여 자국 내에 광범위 한 제품시장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최근에는 탄소섬유의 성장이 주목을 받으면서 중국, 터키, 인도 등도 시장에 진입하려 하고 있어 앞으로 더욱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전망됨 한편 국내외적으로는 탄소섬유 외에 새로운 첨단 탄소소재(그래핀, 탄소나 노튜브 등)에 대한 연구개발, 기술혁신 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음 세계탄소시장 수요 확대 예상 분야 이러한 세계탄소시장의 급격한 변화 상황 속에서 향후 수요확대가 폭발적 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분야는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과반수에 가까운 44.0%가 자동차 분야 라고 응답하였음 뒤를 이어 풍력발전 블레이드(16.0%), 항공분야(14.0%), IT분야 소재 로 활용(12.0%)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자동차 분야(45.5%) 를 1순위로 꼽았으며, 풍력발전 블레이드(18.2%), IT분야 소재로 활용 (13.6%)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음
224 한편 지역 외 전문가들은 마찬가지로 자동차 분야(42.9%) 를 1순위로 선 택하였으며, 항공분야(17.9%), 풍력발전 블레이드(14.3%)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음 <표 4-28> 세계탄소시장 수요 확대 예상분야(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자동차분야 10(45.5) 12(42.9) 22(44.0) 풍력발전 블레이드(날개) 4(18.2) 4(14.3) 8(16.0) 항공분야 2(9.1) 5(17.9) 7(14.0) IT분야 소재로 활용 3(13.6) 3(10.7) 6(12.0) 생활용품 분야 2(9.1) 3(10.7) 5(10.0) 천연가스 탱크 1(4.5) 1(3.6) 2(4.0) 합 계 22(100) 28(100) 50(100) *응답퍼센트 기준
225 (단위 : %) <그림 4-40> 세계탄소시장 수요확대 예상분야 <그림 4-41> 세계탄소시장 수요 확대에 대한 의견
226 전주시의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국내외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는 탄소시장의 경쟁 상황 속에서 전주시가 탄소산업의 우위를 점유하기 위해는 어떠한 조치들이 필요한지에 대해 질문하였음 그 결과, 효성/GS칼텍스 등과 같은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생산 대기업 유 치(38.8%) 를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응답하였음 다음으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20.0%), 전주탄소산업의 전라북도 로의 확대/광역화(14.0%), 탄소섬유 외 탄소소재(나노튜브, 그래핀, 흑연 등) 제조업체 유치/집적화(12.0%) 등의 순으로 응답하였음 <표 4-29> 전주시의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효성/GS칼텍스 등과 같은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생산 대기업 유치 9(40.9) 10(35.7) 19(38.0) 중앙정부의 적극 지원 5(22.7) 5(17.9) 10(20.0) 전주탄소산업의 전라북도로의 확대/광역화 3(13.6) 4(14.3) 7(14.0) 탄소섬유 외 탄소소재(나노튜브, 그래핀, 흑연 등) 제조업체 유치/집적화 지방자치단체(전주시/전라북도)의 적극 지원 2(9.1) 4(14.3) 6(12.0) 1(4.5) 4(14.3) 5(10.0) 선진국으로부터의 기술 수입 3(13.6) 1(3.6) 3(6.0) 합 계 22(100) 28(100) 50(100) *응답퍼센트 기준
227 (단위 : %) <그림 4-42> 전주시의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 <그림 4-43> 전주시 탄소산업 우의 점유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
228 시장개척에 적합한 탄소섬유 끝으로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조치 쟁점과 관련하여 전주시가 탄소 섬유(Carbon Fiber)산업 외에 다른 탄소소재를 육성하고자 한다면 무엇이 가장 적합할지 질문한 결과 활성탄소(32.0%) 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하였음 뒤를 이어 그래핀(22.0%), 흑연(20.0%), 탄소나노튜브(18.0%)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활성탄소(36.4%) 를 1순위로 꼽 았으며, 그래핀(22.7%), 탄소나노튜브(18.2%) 등으로 응답하였음 지역 외 전문가들 역시 활성탄소(28.6%) 를 가장 많이 선택하였지만, 흑 연(25.0%) 역시 엇비슷한 비율로 시장개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음 <표 4-30> 시장개척에 적합한 탄소섬유(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활성탄소(섬유) 8(36.4) 8(28.6) 16(32.0) 그래핀 5(22.7) 6(21.4) 11(22.0) 흑연 3(13.6) 7(25.0) 10(20.0) 탄소나노튜브 4(18.2) 5(17.9) 9(18.0) 카본블랙 2(9.1) 2(7.1) 4(8.0) 합 계 22(100) 28(100) 50(100) *응답퍼센트 기준
229 (단위 : %) <그림 4-44> 시장개척에 적합한 탄소섬유 <그림 4-45> 탄소섬유별 시장개척에 대한 의견
230 10. 쟁점10 : 전주시 카본명품 10걸 개발 사업에 대한 평가 탄소10걸의 기여도 전주시는 지역에서 생산된 탄소섬유소재 제품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 을 확보하기 위해 <카본명품10걸 개발 육성사업>의 실행 전략을 마련하 고 있음 전주시가 선정한 카본명품 10걸 제품들이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정책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도움 된다(56.0%) 는 비율이 도움 안된다(28.0%) 보다 2배 가량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은 응답자의 대부분인 81.8%가 카 본명품 10걸 제품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그러나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도움 안된다(42.8%) 는 의견이 도움된 다(35.7%) 보다 높게 나타남으로써 전주시가 선정한 카본명품10걸 제품의 시장성에 대해 부정적인 모습을 보임 <표 4-31> 탄소10걸의 기여도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도움 안된다 1(9.1) 1(7.1) 2(8.0) 도움되지 않는다 0(0.0) 5(35.7) 5(20.0) 보통이다 1(9.1) 3(21.4) 4(16.0) 도움된다 7(63.6) 4(28.6) 11(44.0) 매우 도움된다 2(18.2) 1(7.1) 3(12.0) 합 계 11(100) 14(100) 25(100)
231 (단위 : %) <그림 4-46> 탄소10걸의 기여도 이러한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 더욱 분명히 알 수 있음 전체적으로는 평균 3.32점으로 카본명품10걸의 시장성에 대해 다소 긍정 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과 지역 외 전문가들이 서로 상반된 모습을 보임 지역 내 전문가들은 평균 3.82점으로 전체 평균(3.32점)보다 높은 수치로 카본명품10걸의 시장성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 음 그러나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평균 2.93점으로 카본명품10걸이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정책의 비전을 달성하는데 있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 을 것이라 판단하고 있음
232 <표 4-32> 탄소10걸의 기여도(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 점) <그림 4-47> 탄소10걸의 기여도(평균 비교) <그림 4-48> 탄소10걸 기여도에 대한 의견
233 11. 쟁점11 : 탄소지원레짐의 형성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 전주시가 국내 탄소산업을 선도하고 향후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산학연계협력 활성화 및 교류확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함 이를 위해서는 지역 내 뿐만 아니라 지역 외부의 다양한 세력과 네트워크 를 형성하여 전주시 탄소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레짐 (supporting regime)이 필요함 여기에서 레짐(regime)이란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수행하는 지역개발 및 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지방정부가 지배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고, 안정적인 정책을 추진하도록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는 비공식적 집단들의 연합 을 일 컬음 이렇듯 전주시의 탄소지원레짐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어떤 세력과 연합하 는 것이 중요한지를 묻는 문항에 중앙정부(26.7%) 라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전라북도지사(20.0%), 대기업(14.7%) 등이 뒤 를 잇고 있음 세부적으로는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중앙정부(27.3%) 를 가장 중요하 게 꼽았으며, 전라북도지사(15.2%), 탄소관련 학회/연구소(15.2%), 지 역대학(12.1%) 등이 뒤를 이었음 지역 외 전문가들은 마찬가지로 중앙정부(26.2%) 의 중요성을 가장 강조 하였으며, 이와 비슷하게 전라북도지사(23.8%) 와 연합 역시도 중요하게 꼽고 있음
234 <표 4-33>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중앙정부 9(27.3) 11(26.2) 20(26.7) 전라북도지사 5(15.2) 10(23.8) 15(20.0) 대기업(효성, GS칼텍스 등) 4(12.1) 7(16.7) 11(14.7) 탄소관련 학회/연구소 5(15.2) 4(9.5) 9(12.0) 중앙정치인(국회의원) 3(9.1) 3(7.1) 6(8.0) 지역대학 4(12.1) 2(4.8) 6(8.0) 국가 R&D기관 2(6.1) 2(4.8) 4(5.3) 지역언론 0(0.0) 2(4.8) 2(2.7) 지역주민들 1(3.0) 0(0.0) 1(1.3) 완주군수 0(0.0) 1(2.4) 1(1.3) 상공회의소 0(0.0) 0(0.0) 0(0.0) 합 계 33(100) 42(100) 75(100) *응답퍼센트 기준
235 (단위 : %) <그림 4-49>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 <그림 4-50> 탄소지원레짐 연합세력에 대한 의견 12. 기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 지방도시가 탄소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1신기술개발/이전, 2전 문인력양성, 3탄소산업단지(부지) 확보, 4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5인
236 세티브 제공(세제 및 보조금혜택 등) 등의 5가지 요인이 충족되어야 함 이들 중 특히 전주시가 탄소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 무 엇인지 묻는 문항에 전체적으로는 신기술개발/이전(26.0%), 인프라/창조 환경 구축(26.0%), 전문인력양성(22.0%) 등을 중요요소로 꼽았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인프라/창조환경 구축 (36.4%) 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신기술개발/이전(22.7%), 탄 소산업단지 확보(22.7%) 등도 중요한 요소로 선택하였음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전문인력양성(32.1%) 를 1순위 요소로 꼽고 있 음. 더불어 신기술이전/개발(28.6%) 과 인센티브 제공(14.3%) 등도 전 주시가 탄소산업 도시로 성장하는데 갖추어야 할 조건이라고 응답하였음 <표 4-34>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신기술개발/이전 5(22.7) 8(28.6) 13(26.0) 인프라/창조환경 구축 8(36.4) 5(17.9) 13(26.0) 전문인력양성 2(9.1) 9(32.1) 11(22.0) 탄소산업단지(부지) 확보 5(22.7) 2(7.1) 7(14.0) 인세티브 제공 (세제/보조금혜택 등) 2(9.1) 4(14.3) 6(12.0) 합 계 22(100) 28(100) 50(100) *응답퍼센트 기준
237 (단위 : %) <그림 4-51>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 <그림 4-52>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충족 요건에 대한 의견 3절 델파이 1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쟁점1 탄소산업과 전주시 발전 전주시가 향후 탄소산업 메카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대다수의 전
238 문가들이 긍정적 으로 평가하였음 쟁점2 대기업 유치 현황 및 기술력 효성/GS칼텍스의 탄소섬유 기술력이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긍정적 으로 평가하고 있으나, 집단별로는 다소 상이한 의견이 제시되었음 지역 내 전문가들은 90.9%로 매우 긍정적 으로 평가한 반면, 지역 외 전 문가들은 57.1%로 마냥 낙관적인 전망을 하지는 않았음 한편 효성의 탄소섬유 생산 기술력에 대해서는 과반수 이상의 전문가들 이 도레이의 약 60% 수준이라고 평가함으로써 아직은 그다지 높은 수준 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음 쟁점3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이전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기술개발에 적합한 방법으로는 지역 내/외 전문가 모두 산학연 연계 컨소시엄을 이용한 기술개발 의 중요성을 절대적으로 강조하였음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세부적인 방안으로는 주로 1기업이 주도하여 산학 연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 2R&D기관 주도록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 3국가(혹은 전주시) 주도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방안 등 3가지가 제시되었음 쟁점4 인력양성 전북 소재 대학과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배출해 내는 인력이 전주시 탄소 산업 발전에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전문 가들이 긍정적 으로 평가하였음
239 이 외에 기타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방안으로는 1과학기술원 등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을 통한 방안, 2거점국립대(전북대 등)에 탄소관련학과 신설, 3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인력 확보, 4전문훈련기관에서 위탁을 받 아 인력 양성, 5전국 규모 프로그램을 통한 외부 인력 양성, 6해외 인력 확보 및 담당자의 해외 연수 추진 등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되었음 쟁점5 산업부지 제공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재검토 판단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전문가 들이 적절하지 못했다 고 부정적으로 평가하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이에 대해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의 산물 이라는 등 우려하는 입장을 보였음 산업부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전주시/완주 군의 역할분담론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긍정적 인 입장을 보였 음 한편 전주시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에 대해서는 84.0%의 전문가들이 동의한다 는 입장을 보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이에 대해 100% 찬성의사를 보임으로써 탄소산업의 도내 확장 전략의 중요성에 대해 매우 강조하였음 쟁점6 지역 내 갈등 도레이의 새만금 유치를 둘러싸고 나타난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전문가들 이 전북도 vs 전주시 갈등의 산물 이라는 입장을 보였음 특히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이에 대한 심각성을 크게 인지하고 있었으
240 며, 우려의 목소리를 나타냈음 때문에 도레이 유치가 전주시 탄소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지역 내 전문가들일수록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이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음 반면, 지역 외 전문가들의 경우, 도레이의 새만금 유치가 장기적인 관점에 서 보면 탄소산업의 기술확보와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 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이 우세하였음 쟁점7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창조계급의 지역 내 유입과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고등교육기관의 확 충(38.0%) 이 가장 필요하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음 또한 여가/레크레이션 시설(22.0%), 생활편의시설 확충(18.0%) 등의 중요성도 강조되었음 전문가들은 창조계급의 지역 내 유입과 정착을 위해서는 컨벤션 센터 건 립이나 공항건설 등과 같은 하드웨어적인 요소보다는 교육, 여가 및 생활 편의시설 같은 소프트웨어적이고 근린 편의시설을 갖추는 게 더 중요하다 고 판단하고 있음 전주시의 문화적 관용성에 대해서는 지역 내 전문 전문가들은 비교적 높 다는 의견이 우세하였으나, 지역 외 전문가들은 문화적 관용성이 낮다 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음 그에 대한 이유로는 유연성 부족, 배타적이며, 강한 지역색 등을 꼽았음 쟁점8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 전주시의 기업유치 노력에 대한 기여도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기여도가 매우 크다 고 판단하였음 특히, 탄소융합기술원, 국제탄소연구소 등의 설치로 인한 관련 인력 공급
241 과 전주시에 탄소산업과, 기업유치 보조금 등 각종 제도 마련으로 대기업 유치에 기여 했다는 것을 높이 평가하였음 타 지역(구미, 울산, 창원 등)과 비교하였을 때, 전주시가 갖는 C-산업 경 쟁력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우의에 있다 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이에 대해서는 지역 외 전문가들이 지역 내 전문가들보다 더 긍정적 으로 평가하였음 쟁점9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한 조치 전문가들은 향후 세계탄소시장에서 자동차 분야(44.0%) 와 관련된 탄소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음 즉, 자동차 경량화, 연비규제, 전기/하이브리드용 자동차 등이 저가로 공 급되면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 이라고 전망하였음 또한 전주시 탄소산업이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효성/GS칼텍스 등과 같 은 탄소섬유 및 복합소재 생산 대기업 유치(38.8%) 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더불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20.0%) 과 전주 탄소산업의 전라북도 로의 확대/광역화(14.0%) 도 중요요소로 강조되었음 한편 탄소산업 시장개척을 위해서는 활성탄소(32.0%) 를 가장 활성화시 켜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활성탄소는 당장 사업화가 가능하고, 시장수요가 크며, 원료 취득이 용이 하고, 활용범위가 넓다는 점에서 경쟁력을 갖는다고 주장하였음 쟁점10 전주시 카본명품10걸 개발사업에 대한 평가 현재 전주시가 추진 중인 <카본명품10걸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내
242 전문가들은 긍정적 으로 평가하였으나, 지역 외 전문가들은 전주시 탄소 산업 정책 비전 달성에 그다지 도움되지 않는다 고 보았음 카본명품10걸에 제시된 상품들이 대체로 첨단고부가가치가 요구되는 분 야가 아니기 때문에 그다지 큰 실효성을 거둘 수 없다 는 의견임 이보다는 자동차용품, 우주항공소재, 전극 소재 등 첨단기술을 육성해야 한다 는 주장이 제기되었음 쟁점11 탄소지원레짐의 형성 전주시가 국내 탄소산업을 선도하고, 향후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앙정부(26.7%) 와의 협력을 강조하였음 이 외에 전라북도지사(20.0%), 대기업(14.7%) 과의 협력 체계 구축도 중시되어야 한다고 보았음 기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중족 요건 끝으로 전주시가 탄소산업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조건으로는 인프라 및 창조환경이 구축되어야 한다(36.4%) 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또한 신기술개발/이전(22.7%), 탄소산업단지 확보(22.7%) 등도 선행되 어야 한다고 보았음
243 4절 델파이 2차 라운드 결과 분석 1. 대기업의 역할 대기업의 역할 부문에서는 현재 전주시에 투자를 하고 있는 효성그룹과 향후 투자가 예상되는 GS칼텍스를 중심으로 하여 바람직한 탄소 관련 기 술개방 방식에 대해 의견을 듣고자 하였음 각각의 문항 내용은 델파이 1차 라운드에서 제시된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 성한 것임 먼저 전주시-대기업의 공동기술개발 에 대해서는 91.3%가 동의한다 고 응답하였음 또한 두 대기업이 팬(PAN)계와 피치(Pitch)계 두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중복투자/과다경쟁을 방지하고, 상호보완적인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는 문 항 역시 86.9%가 동의한다 고 응답하였음 한편 두 대기업이 복합소재 기술확보에 기여할 것이다 라는 문항에 대해 서는 마찬가지로 91.3%의 응답자들이 동의한다 는 의견을 제시하였음 끝으로 두 대기업의 탄소 관련 기술능력이 떨어져서 향후 전주탄소산업을 견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라는 질문에는 그렇지 않다(91.3%) 는 의견이 그렇다(4.3%) 보다 월등하게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음 이는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있어서 효성 및 GS칼텍스 등 대기업의 역할에 거는 기대감과 중요성이 매우 큰 것으로 볼 수 있음
244 <표 4-35> 대기업의 역할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1-1 전주시는 효성과 GS칼텍스와 함께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소재의 성능향 상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0 (0.0) 0 (0.0) 2 (8.7) 10 (43.5) 11 (47.8) 23 (100) 1-2 효성과 GS칼텍스는 팬(PAN)계와 피치(Pitch)계의 두 방식을 병행함 으로써 중복투자와 과다경쟁을 방지 하고 상호보완해 나아가야 한다. 0 (0.0) 1 (4.3) 2 (8.7) 9 (39.1) 11 (47.8) 23 (100) 1-3 효성과 GS칼텍스는 탄소관련 기업 의 집적화를 선도하여 복합소재 기 술확보에 기여할 것이다. 0 (0.0) 0 (0.0) 2 (8.7) 11 (47.8) 10 (43.5) 23 (100) 1-4 효성과 GS칼텍스는 기술능력이 떨 어져 전주탄소산업을 견인하기 어렵 다. 5 (21.7) 16 (69.6) 1 (4.3) 1 (4.3) 0 (0.0) 23 (100) (단위 : %) <그림 4-53> 대기업의 역할
245 앞선 각각의 결과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각 문항에 대한 동의정도 에 대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아래의 <표 35>와 같이 나타남 전반적으로 모든 문항에 대해 동의한다 는 의견이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전주시-대기업 간 공동기술개발 에 대한 의견이 평균 4.39점으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음 다음으로는 효성/GS칼텍스가 복합소재 기술확보에 기여할 것이다(4.35 점) 는 의견이 뒤를 이었으며, 두 대기업이 중복투자와 과다경쟁을 방지하 고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4.30점) 는 의견이 중요하게 나타 났음 끝으로 효성/GS칼텍스의 기술능력이 떨어져 전주탄소산업을 견인하기 어 렵다 는 의견에 대해서는 평균 1.91점으로 그렇지 않다 는 입장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음 <표 4-36> 대기업의 역할(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전주시는 효성과 GS칼텍스와 함께 기술개발 을 통해 탄소소재의 성능향상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 효성과 GS칼텍스는 팬(PAN)계와 피치 (Pitch)계의 두 방식을 병행함으로써 중복투 자와 과다경쟁을 방지하고 상호보완해 나아가 야 한다. 효성과 GS칼텍스는 탄소관련 기업의 집적화 를 선도하여 복합소재 기술확보에 기여할 것 이다 (.505) 4.55 (.522) 4.45 (.522) 4.17 (.718) 4.08 (.996) 4.25 (.754) 4.39 (.656) 4.30 (.822) 4.35 (.647) 1-4 효성과 GS칼텍스는 기술능력이 떨어져 전주 탄소산업을 견인하기 어렵다 (.505) 2.17 (.718) 1.91 (.668)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246 (단위 : 점) <그림 4-54> 대기업의 역할(평균 비교) 한편 전주시 탄소산업을 전라북도로 확장하여 C-산업 전체를 육성하려면 효성(팬계 탄소섬유)과 GS칼텍스(피치계 탄소섬유) 외에 어떤 분야(탄소 소재, 부품 및 완제품 분야 등)의 대기업이 유치되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하였음 <그림 4-55> 효성/GS칼텍스 이외에 유치되어야 할 대기업 분야 그 결과, 자동차, 풍력, 조선, 항공기, 군수산업, 반도체산업 등 수요자 입 장에서 대기업 유치해야한다(46.5%) 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247 또한 부품, 완제품, 복합재 분야 등 대기업 유치(28.5%), 인조흑연분야 대기업 유치(10.7%) 등도 강조되었음 그러나 대기업 유치보다는 1~2개의 대기업 유치만이 능사가 아니다 (3.6%) 는 의견과 효성/GS칼텍스의 가격과 품질경쟁력이 선행되어야 한 다(3.6%) 는 의견 역시 제시되었음 2. 인력양성 정책 탄소 관련 인력양성 정책에 대해서는 델파이 1차 라운드 결과, <표 4-37>과 같이 5개의 의견이 중점적으로 제시되었음 이들 모든 문항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는 의견이 동의하지 않는다 보다 월 등하게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음 먼저 지역의 거점국립대학에 탄소학과를 신설해야 한다 는 문항에는 응답 자들의 73.9%가 동의 하였으며, 탄소산업 관련 인력양성을 전국적인 차 원으로 확대해야 한다 는 78.3%가 동의 하였음 한편 전북과학기술원 등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으로 연구인력을 공급해야 한다 는 문항에는 80.6%가 동의 한다는 의견을 보였으며, 전문적인 훈련 기관에서 현장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역시 73.9%로 높은 동의를 이끌어내 고 있음 끝으로 산학연 연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을 확보해야 한다 는 의견에는 무려 95.7%가 동의함으로써 인력양성 정책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음을 알 수 있음
248 <표 4-37> 인력양성 정책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2-1 거점국립대학(전북대 등)에 탄소관련학과를 신설해 야 한다 0 (0.0) 0 (0.0) 6 (26.1) 9 (39.1) 8 (34.8) 23 (100) 2-2 전북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탄소 산업 관련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0 (0.0) 0 (0.0) 5 (21.7) 6 (26.1) 12 (52.2) 23 (100) 2-3 전북과학기술원(혹은 융합대학원)과 같은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으로 연구인력을 공급해야 한다 0 (0.0) 1 (4.3) 3 (13.0) 12 (52.2) 7 (30.4) 23 (100) 2-4 전문적인 훈련기관(예:인력양성센터)에서 현장인력 을 양성해야 한다 0 (0.0) 1 (4.3) 5 (21.7) 9 (39.1) 8 (34.8) 23 (100) 2-5 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을 확보해야 한다(예:R&D는 대학, 기술인력은 연구소, 생산인력 은 혁신기관이 양성) 0 (0.0) 0 (0.0) 1 (4.3) 10 (43.5) 12 (52.2) 23 (100) (단위 : %) <그림 4-56> 인력양성 정책
249 위의 결과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 을 실시한 결과, 전반적으로 모든 문항에서 평균 4.00점 이상의 높은 동의 를 이끌어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그 중 전문가들은 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 확보(4.48점) 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음 다음으로는 전국적인 차원에서 탄소산업관련 인력 양성(4.30점) 이 뒤를 잇고 있으며, 거점국립대학에 탄소학과 설립(4.09점),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4.09점), 현장인력 양성(4.04) 역시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고 있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은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4.36 점), 현장인력 양성(4.36점), 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 공 급(4.36점) 을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음 한편 지역 외 전문가들은 전국적인 차원에서 탄소산업 관련 인력 양성 (4.67점) 과 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 공급(4.58점) 을 특히 중요한 요소로 꼽았음
250 <표 4-38> 인력양성 정책(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2-1 거점국립대학(전북대 등)에 탄소관련학과를 신설해야 한다 4.09 (.701) 4.08 (.900) 4.09 (.793) 2-2 전북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적인 차원에서 탄소산업 관련 인력을 양성해야 한다 3.91 (.831) 4.67 (.651) 4.30 (.822) 2-3 전북과학기술원(혹은 융합대학원)과 같은 연구중심 대학원 설 립으로 연구인력을 공급해야 한다 4.36 (.505) 3.83 (.937) 4.09 (.793) 2-4 전문적인 훈련기관(예:인력양성센터)에서 현장인력을 양성해 야 한다 4.36 (.809) 3.75 (.866) 4.04 (.878) 산학연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인력을 확보해야 한다 (예:R&D는 대학, 기술인력은 연구소, 생산인력은 혁신기관이 (.674) (.515) (.593) 양성)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단위 : 점) <그림 4-57> 인력양성 정책(평균 비교)
251 3. 산업부지 마련 정책 현재 전주시에 부족한 산업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적합할 지를 묻는 1차 라운드 질문에 대한 대안으로 아래 <표 38>과 같은 4개 의 주요 의견이 제시되었음 먼저 전주-완주 두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역할분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는 의견에는 응답자들의 100%가 동의하였음 이것은 바로 다음 문항인 탄소산업을 가급적 전주에 집적해야 한다 는 의 견에 반대한다(73.9%) 는 비율이 찬성한다(4.3%) 보다 월등하게 높게 나 타나는 것과 논리적으로 연관됨 즉, 이는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있어 전주-완주 두 지자체 간 역 할분담과 협력이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다시 한번 상기시켜주는 결과라 할 수 있음 세 번째 탄소산업 권역을 전북의 다른 지역으로 확장해야 한다 는 의견에 는 찬성한다(69.6%) 는 비율이 반대한다(21.7%) 보다 약 3배 이상 높게 나타났음 또한 탄소산업의 전국적 차원에서의 확장 에 대한 문항 역시 찬성한다 (43.4%) 는 비율이 반대한다(21.7%) 보다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고 있 음
252 <표 4-39> 산업부지 마련 정책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3-1 탄소산업권역 활성화를 위한 전주-완주 역할 분 담은 두 지자체 간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 다 0 (0.0) 0 (0.0) 0 (0.0) 10 (43.5) 13 (56.5) 23 (100) 3-2 전주와 완주는 아직은 연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탄소산업은 가급적 전주에 집적해야 한다 0 (0.0) 17 (73.9) 5 (21.7) 1 (4.3) 0 (0.0) 23 (100) 3-3 탄소산업권역은 전북의 다른 지역(군산/익산/김제 등)으로 연계하여 확장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1 (4.3) 4 (17.4) 2 (8.7) 8 (34.8) 8 (34.8) 23 (100) 3-4 탄소산업은 전국적으로 확장시켜나가는 견지에서 보아야 한다 1 (4.3) 4 (17.4) 8 (34.8) 7 (30.4) 3 (13.0) 23 (100) (단위 : %) <그림 4-58> 산업부지 마련 정책 이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 한 결과, 대부분의 문항에서 비교적 높은 수준의 동의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253 특히 전주-완주 역할분담론 에 대해서는 평균 4.57점으로 매우 크게 중 시되고 있으며, 탄소산업권력의 전북 내 다른 지역으로의 확장 역시 평균 3.78점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의 동의를 얻고 있음 탄소산업의 전국적 확장 에 대해서는 평균 3.30점으로 동의한다 는 의견 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는 있으나, 그다지 높은 수치라고는 볼 수 없으므로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볼 수도 있음 <표 4-40> 산업부지 마련 정책(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3-1 탄소산업권역 활성화를 위한 전주-완주 역할 분담은 두 지자체 간의 협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 4.55 (.522) 4.58 (.515) 4.57 (.507) 3-2 전주와 완주는 아직은 연관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탄 소산업은 가급적 전주에 집적해야 한다 2.18 (.603) 2.42 (.515) 2.30 (.559) 3-3 탄소산업권역은 전북의 다른 지역(군산/익산/김제 등) 으로 연계하여 확장하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3.91 (1.300) 3.67 (1.231) 3.78 (1.242) 3-4 탄소산업은 전국적으로 확장시켜나가는 견지에서 보 아야 한다 3.00 (1.095) 3.58 (.996) 3.30 (1.063)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단위 : 점) <그림 4-59> 산업부지 마련 정책(평균 비교)
254 한편 델파이 1차 라운드 조사 결과, 전주탄소산업을 전라북도로 확장하여 C-산업 전체를 육성하기 위해서는 현재 전주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동일생활권, 효율성 등의 요인을 고려한 산업부지 확장 전략이 마련되어야 한다 는 의견이 제시된 바 있음 이러한 요인들을 고려할 때, 전주시 이외의 전라북도 내 다른 지역에 산업 부지를 확보해야 한다면 어느 지역이 가장 적합할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완주군(62.5%) 이라는 응답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였음 그 이유는 가KIST와 같은 전문연구기관이 있으며, 나현대차와 협력업체 또한 입지하여 수요처가 많고, 다전주 인접지역으로 유기적 관계 설정에 유리하며, 라지자체에서 관심이 많기 때문 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그림 4-60> 전주시 이외의 산업부지 확보에 적합한 도내 지역 4.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앞서 델파이 1차 라운드에서 전주시 탄소산업의 잠재력을 향상시키기 위 해서는 지역 내 창조적 계급의 유입과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기술한 바 있음
255 이를 위한 필요조건으로 고등교육기관 설치, 초/중고/교육환경의 질적 개 선, 컨벤션센터 구축, 쇼핑시설 건립 등이 강조되었음 델파이 2차 라운드에서는 이러한 필요조건들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한 결과, 모든 문항에서 필요하다 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음 <표 4-41>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4-1 고등교육기관(전북과학기술원)을 설치해야 한다 0 (0.0) 1 (4.3) 6 (26.1) 10 (43.5) 6 (26.1) 23 (100) 4-2 초/중/고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0 (0.0) 0 (0.0) 8 (34.8) 9 (39.1) 6 (26.1) 23 (100) 4-3 컨벤션센터(호텔/회의장 등)을 구축해야 한다 0 (0.0) 0 (0.0) 4 (17.4) 6 (26.1) 13 (56.5) 23 (100) 4-4 쇼핑시설(대형쇼핑몰 등)을 건립해야 한다 0 (0.0) 0 (0.0) 10 (43.5) 8 (34.8) 5 (21.7) 23 (100) (단위 : %) <그림 4-61>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이에 대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컨벤션센터 건립(4.39 점) 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으며, 고등교육기관 설치(3.91점), 초/중/ 고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3.91점), 쇼핑시설 건립(3.78점) 등의 순으로
256 나타났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역 내 전문가들의 경우, 컨벤션센터 건립(4.55 점), 고등교육기관 설치(4.18점) 를 중요요소 꼽고 있음 지역 외 전문가들 역시 컨벤션센터 건립(4.25점) 를 1순위로 꼽고 있으 며, 초/중/고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3.92점) 을 다음으로 선택하였음 <표 4-42>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고등교육기관(전북과학기술원)을 설치해야 한다 (.603) (.985) (.848) 초/중/고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 (.701) (.900) (.793) 컨벤션센터(호텔/회의장 등)을 구축해야 한다 (.522) (.965) (.783) 쇼핑시설(대형쇼핑몰 등)을 건립해야 한다 (.751) (.866) (.795)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257 (단위 : 점) <그림 4-62>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평균 비교) <그림 4-63> 전라북도 기업서비스업 성장을 위해 필요한 조건 한편 전주시 탄소산업이 향후 전라북도 전체로 확장되고, 세계시장을 개척 하기 위해서는 기업서비스업의 성장이 필요함. 그러나 현재 전라북도는 이 러한 산업이 절대적으로 부적한 실정임
258 이러한 상황속에서 어떻게 하면 전라북도 기업서비스업의 성장할 수 있을 지 그 방안에 대해 질문한 결과, 컨벤션, 회의장 등 건립(20.7%) 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음 다음으로는 고등교육시설을 중심으로 한 교육시설 확충(13.7%), 교통 (국제공항)/금융/법률/부동산 등 서비스산업 확충(13.7%), 산업발전 등으 로 인구가 증가하면 자연스럽게 성장할 것임(13.7%) 등이 뒤를 이었음 5.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각 기관 간의 협력 체계 구축과 이들을 한 데 어우를 수 있는 중심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 이에 대한 방안으로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대기업 유치 및 이들의 기술개 발 주도,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등 산업계열화,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C-산업 소재 관련 기업유치 및 집적화, 탄 소산업의 광역화 등을 주요 대안으로 제시하였음 그리고 이러한 각각의 방안에 대해 많게는 95.2%(연구개발을 위한 중앙 정부의 지속적 지원, 탄소산업의 광역화), 적게는 76.2%(C-산업 소재 관 련 기업유치 및 집적화)로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그 중요성 및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음
259 <표 4-43>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5-1 지속적인 대기업 유치가 필요하며, 대기업이 지역 발전 및 기술개발을 주도하도록 해야 한다 0 (0.0) 0 (0.0) 2 (8.7) 11 (47.8) 10 (43.5) 23 (100) 5-2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으로 산업계열화를 해 야 한다 0 (0.0) 0 (0.0) 5 (21.7) 7 (30.4) 11 (47.8) 23 (100) 5-3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 루어져야 한다 0 (0.0) 0 (0.0) 1 (4.3) 6 (26.1) 16 (69.6) 23 (100) 5-4 탄소섬유 이외에 탄소나노튜브, 카본블랙, 인조흑 연 등 C-산업 소재관련 기업유치와 집적화를 이 루어야 한다 0 (0.0) 1 (4.3) 2 (8.7) 14 (60.9) 6 (26.1) 23 (100) 5-5 김제/새만금으로 확대/광역화하여 응용업체를 전북 의 각 산업에 맞게 확산해야 한다 0 (0.0) 1 (4.3) 4 (17.4) 9 (39.1) 9 (39.1) 23 (100) (단위 : %) <그림 4-64>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 이러한 중요성에 대해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실시한 결과, 모든 항목
260 에서 평균 4.00점 이상으로 그 중요성이 크게 강조되고 있음 그 중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속적 지원(4.65점) 이 가장 높은 점 수를 차지하였으며, 지속적인 대기업 유치(4.35점), 기업들의 산업계열 화(4.26점) 등이 뒤를 이었음 <표 4-44>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5-1 지속적인 대기업 유치가 필요하며, 대기업이 지역발전 및 기술개발을 주도하도록 해야 한다 4.27 (.647) 4.42 (.669) 4.35 (.647) 5-2 대기업-중견기업-중소기업 으로 산업계열화를 해야 한다 4.36 (.809) 4.17 (.835) 4.26 (.810)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 져야 한다 탄소섬유 이외에 탄소나노튜브, 카본블랙, 인조흑연 등 C-산업 소재관련 기업유치와 집적화를 이루어야 한다 김제/새만금으로 확대/광역화하여 응용업체를 전북의 각 산업에 맞게 확산해야 한다 4.82 (.405) 4.27 (.786) 4.36 (.674) 4.50 (.674) 3.92 (.669) 3.92 (.996)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573) 4.09 (.733) 4.13 (.869) (단위 : 점) <그림 4-65>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 역할 방안(평균 비교)
261 6.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전주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되어 할 각각의 정책에 대한 타당성을 질 문한 결과 대부분의 항목에서 높은 타당도를 나타내고 있음 특히 전주시 탄소산업이 중앙정부의 신산업증진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와 전주시 탄소산업이 전라북도 전체 제조업육성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는 의견에 대해서는 전문가들의 95.6%가 그렇다 라고 응답하였음 또한 전주시 탄소산업이 단체장이 교체되어도 지속될 것이다 는 문항 역 시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그렇다(90.5%) 라고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음 한편 전주시 탄소산업이 기타 C-산업 전반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 는 의견에는 69.5%가 긍정적으로 전망하였음 그러나 중앙정부가 향후 지속적으로 전주시 탄소산업에 투자할 것이다 에 대해서는 표면적으로 그렇다(57.2%) 는 비율이 아니다(4.3%) 보다 월등 히 높게 나타나기는 하나, 다른 항목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임
262 <표 4-45>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단위 : 명, %) 내 용 전혀 아니다 그렇지 않다 보통 그렇다 매우 그렇다 합계 6-1 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 정책은 중앙정부의 신산 업증진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0 (0.0) 0 (0.0) 1 (4.3) 9 (39.1) 13 (56.5) 23 (100) 6-2 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 정책은 전라북도 전체 제 조업육성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0 (0.0) 0 (0.0) 1 (4.3) 5 (21.7) 17 (73.9) 23 (100) 6-3 전주시 탄소산업은 현재의 탄소섬유뿐만 아니라 탄소나노튜브, 카본블랙, 인조흑연 등 C-산업 전 반으로 확대 가능할 것이다 0 (0.0) 2 (8.7) 5 (21.7) 13 (56.5) 3 (13.0) 23 (100) 6-4 중앙정부는 앞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비를 증액할 것이다 0 (0.0) 2 (8.7) 7 (30.4) 8 (34.8) 6 (26.1) 23 (100) 6-5 전주시 탄소산업성장정책은 단체장이 교체되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0 (0.0) 1 (4.3) 1 (4.3) 12 (52.2) 9 (39.1) 23 (100) (단위 : %) <그림 4-66>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263 이와 같은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을 통해서도 비슷하게 나타남 먼저 전주시 탄소산업이 전라북도 전체 제조업육성 정책에 기여할 것이 다 는 의견은 평균 4.70점으로 가장 높은 정책타당도를 보임 다음으로 전주시 탄소산업이 중앙정부의 신산업증진정책에 기여할 수 있 다(4.52점), 전주시 탄소산업정책은 단체장이 교체되어도 지속될 것이다 (4.26점) 는 의견이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음 끝으로 중앙정부가 향후 지속적으로 전주시 탄소산업에 투자할 것이다 (3.78점)와 전주시 탄소산업이 향후 기타 C-산업 전반으로 확대될 것이 다(3.74점) 는 의견은 긍정적이기는 하나, 다른 항목에 비해 그다지 높은 수치는 아님 <표 4-46>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평균 비교) (단위 : 점) 내 용 지역 내 지역 외 합계 6-1 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 정책은 중앙정부의 신산업증 진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4.73 (.467) 4.33 (.651) 4.52 (.593) 6-2 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 정책은 전라북도 전체 제조 업육성정책에 기여할 수 있다 4.73 (.647) 4.67 (.492) 4.70 (.559) 6-3 전주시 탄소산업은 현재의 탄소섬유뿐만 아니라 탄소 나노튜브, 카본블랙, 인조흑연 등 C-산업 전반으로 확대 가능할 것이다 3.55 (.820) 3.92 (.783) 3.74 (.810) 6-4 중앙정부는 앞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지 속적으로 투자비를 증액할 것이다 3.82 (.982) 3.75 (.965) 3.78 (.951) 6-5 전주시 탄소산업성장정책은 단체장이 교체되어도 지 속될 것으로 보인다 4.27 (.647) 4.25 (.866) 4.26 (.752) * 평균(표준편차). ** 1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하지 않음 을, 5점에 가까울수록 질문에 동의함 을 나타냄
264 (단위 : 점) <그림 4-67>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평균 비교) 7. 전주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산업통상자원부( C-산업 육성계획 )에 의하면, 탄소산업의 세계시장 규모 는 2011년 2,533억불에서 2020년에는 1조 3,617억불, 2030년에는 2조 7,025억불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됨 이는 탄소산업의 시장규모가 2011년 기준, 10년 후에도 약 6배, 20년 후 에는 무려 11배 성장한다는 의미임 전주시 탄소산업도 이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묻는 문항 에 80%정도 가능할 것이다(39.1%) 는 의견과 60%정도 가능할 것이다 (34.8%) 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이는 과반수 이상의 전문가들이 향후 전주시의 탄소산업 성장에 대해 세 계탄소시장 규모 확대의 약 70%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음
265 <표 4-47>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100%가능할 것이다 0(0.0) 2(16.7) 2(8.7) 8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36.4) 5(41.7) 9(39.1) 6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45.5) 3(25.0) 8(34.8) 4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18.2) 1(8.3) 3(13.0) 40% 미만이다 0(0.0) 1(8.3) 1(4.3) 합 계 11(100) 12(100) 23(100) (단위 : %) <그림 4-68>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의 이유로는 첫째, 대기업, R&D연구기관, 인력양성, 기업인프라 등의 집적으로 클러스터링 효과 가 있으며, 향후 자동차산업, 풍력산업 등의 수요가 급격히 팽창 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의견이 제시되었 음 또한 산학연 연계 및 창조적 계급의 유입 이 예상되고, 국가 및 지자체가
266 탄소산업에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이 예상되기 때문에 전주시 탄소산업 시 장이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음 반면, 부정적인 의견으로는 전주시의 재정여건 및 관련 기업들의 기술수 준의 미흡함 과 타 지역과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열세 가 예상된다는 의 견이 제시되었음 <그림 4-69> 세계탄소시장의 성정과 전주시 탄소산업 성장가능성에 대한 의견 우리나라 신산업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우리나라의 신산업은 1990년대 이후 크게 성장하였음. 특히 IT영역의 신산업(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통신장비 제조업)의 비중은 신산업 전체 부가가치 총액 대비 1992년 26.3%에서 2010년 41.2%로 증가하였음(사회통합위원회. 신산업의 지역불균등 발전과 경로 의존 경향: 년)
267 만약 전주시 탄소산업도 이와 같이 빠른 속도로 성장할 수 있다면, 낙후 전북은 우리나라의 새로운 신산업 기지로 부상할 것임 과연 전주시 탄소산업이 이와 같은 속도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 한 결과, 80%정도 가능하다(43.5%) 는 의견과 60%정도 가능하다 (39.1%) 는 의견이 주를 이루었음 이 역시 앞선 결과와 마찬가지로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들이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이 우리나라 신산업 성장(IT성장)의 70% 수준까지는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고 해석해 볼 수 있음 <표 4-48>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100%가능할 것이다 (0.0) 0(0.0) 0(0.0) 8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4(36.4) 6(50.0) 10(43.5) 6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45.5) 4(33.3) 9(39.1) 40%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1(9.1) 2(16.7) 3(13.0) 40% 미만이다 1(9.1) 0(0.0) 1(4.3) 합 계 11(100) 12(100) 23(100)
268 (단위 : %) <그림 4-70>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그림 4-71>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전주시 탄소산업 성장가능성에 대한 의견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의 이유로는 첫째, 탄소섬유가 지속적인 성장이 기 대되는 산업이기 때문 에 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269 둘째, 대기업 등의 집중적/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경쟁력/가격경쟁력이 확보 되면 가능하다 고 전망하였으며, 끝으로 전주시의 강한 추진의지와 기반 여건, 인프라 확보 등을 고려했을 때 가능하다 는 의견도 제시되었음 반면 불가능하다는 의견으로는 타 지역과의 경쟁에서 열세 에 놓여 있으 며, 중앙정부의 육성의지, 정부와 전주시의 지원과 관심이 부족 하다는 의 견이 제시되었음 또한 기술수준의 판단이 어렵고,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대기업을 유치 하지 않는 한 불가능하다 등의 의견도 있음 8.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전북도내 확장 전략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델파이 1라운드 조사 결과, 전주시 탄소산업이 어느 정도 자리잡으면 전 북의 다른 지역(완주, 군산, 익산, 김제 등)으로 연계하여 확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는 의견에 96.0%의 전문가들이 동의하였음 그렇다면 전라북도가 향후 C-산업 중 소재생산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는 어느 지역에 집적하는 것이 적합할 것인가를 묻는 문항에 과반수에 가 까운 45.7%가 전주-완주권 이라고 응답하였음 다음으로는 군산-새만금권 이라는 의견이 32.6%로 높게 나타남으로써, 80.0%에 가까운 전문가들이 전주-완주권 과 군산-새만금권 을 소재생산 산업 육성에 적합한 지역으로 선택하였음
270 <표 4-49>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주-완주권 10(45.5) 11(45.8) 21(45.7) 군산-새만금권 8(36.4) 7(29.2) 15(32.6) 김제-익산권 4(18.2) 4(16.7) 8(17.4) 서남부권(정읍/고창/부안) 0(0.0) 2(8.3) 2(4.3) 동남부권(임실/순창/남원) 0(0.0) 0(0.0) 0(0.0) 동북부권(무주/진안/장수) 0(0.0) 0(0.0) 0(0.0) 합 계 22(100) 24(100) 46(100) *응답퍼센트 기준 (단위 : %) <그림 4-72>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 적합 지역
271 <그림 4-73> C-산업 중 소재생산 육성지역으로 적합한 이유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한편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어느 지역에 집적 하는 것이 적합한 것이지를 묻는 문항에 역시 응답자의 대다수인 73.0% 에 가까운 전문가들이 전주-완주권 과 군산-새만금권 을 선택하였음 그 중 전주-완주권 이 41.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으며, 군산- 새만금권 이 32.6%로 뒤를 이어 나타났음
272 <표 4-50>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주-완주권 11(50.0) 8(33.3) 19(41.3) 군산-새만금권 7(31.8) 8(33.3) 15(32.6) 김제-익산권 4(18.2) 6(25.0) 10(21.7) 서남부권(정읍/고창/부안) 0(0.0) 2(8.3) 2(4.3) 동남부권(임실/순창/남원) 0(0.0) 0(0.0) 0(0.0) 동북부권(무주/진안/장수) 0(0.0) 0(0.0) 0(0.0) 합 계 22(100) 24(100) 46(100) *응답퍼센트 기준 (단위 : %) <그림 4-74>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 적합 지역
273 <그림 4-75> C-산업 중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지역으로 적합한 이유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에 대한 타당도 현재 전주시는 아래의 <그림 4-76>과 같이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 업과 탄소산업을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전략을 구상 중임 <그림 4-76> 전라북도 주요 산업 현황
274 이러한 전략 구상이 향후 전주시 및 전라북도 탄소산업 발전에 있어 얼마 나 타당한지를 묻는 질문에 전문가들의 86.9%가 타당하다 고 응답하였으 며, 타당하지 않다(0.0%) 는 의견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음 <표 4-51>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 (단위 : 명, %)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전혀 타당하지 않다 0(0.0) 0(0.0) 0(0.0) 타당하지 않다 0(0.0) 0(0.0) 0(0.0) 보통이다 0(0.0) 3(25.0) 3(13.0) 타당하다 7(63.6) 6(50.0) 13(56.5) 매우 타당하다 4(36.4) 3(25.0) 7(30.4) 합 계 11(100) 12(100) 23(100) (단위 : %) <그림 4-77>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
275 이와 같은 결과는 집단 간 평균 비교 분석 수치를 통해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남 전체 평균 4.17점으로 매우 높은 타당도를 보이는 가운데, 지역 내 전문가 들(4.36점)이 지역 외 전문가들(4.00점) 보다 조금 더 높은 타당도를 보 이고 있음 <표 4-52>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 (평균 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 내 지역 외 합 계 (단위: 점) <그림 4-78>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도(평균 비교)
276 <그림 4-79>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의 연계 타당성 이유 9.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 타 지역과의 네트워킹 전략 및 탄소 거버넌스 구축 전주탄소산업을 전라북도로 확장하여 우리나라 C-산업 성장의 중심 역할 을 하기 위해서는 타 지역과의 공식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함 전국적인 네트워킹 전략은 가탄소산업 시장 및 기술동향에 대한 정보교환, 나탄소산업 시장개척 및 기술개발, 다중앙정부와 긴밀한 관계유지, 라시민 사회와의 소통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함임 이러한 네트워킹 전략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락북도 대내외 적으로 어떻나 조직이나 인물들이 참여해야 하는지를 묻는 문항에 <그림 4-80>과 같은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음 먼저 산학연 연계 시스템 구축을 해야 한다 는 주장이 제기되었음. 이를 통해 정책결정자, 학계, 산업계 인사 등과 연계체제 및 전략을 모색 하고, 학회, 정부출연연구소, 대기업, 전라북도, 중앙정부, 기업협의체 등이 참여
277 하는 네크워크를 모색 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제시되었음 또한 대학, 연구소, 학회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도 중요한 방안으로 제시 되었음. 이러한 네트워킹을 통해서는 국제기술동향 및 시장동향을 소개 하 고, 전북대 고온플라즈마, 알라모스 연구소를 통한 고급 연구인력을 확보 할 수 있다 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더불어 KIST분원 및 탄소기술원을 거점으로 한 전북도/지자체/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성 도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되었음 한편 중앙정부, 중앙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 등 정치와 행정 상의 중요 성 도 강조되었음 즉, 이를 위해서는 중앙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한 정치력이 제고 되어 야 하며, 전라북도 차원에서 탄소관련 조직 및 위원회 구성, 전주시의 예 산지원, 전문인력 양성, 법 제도 등의 정비 등이 필요하는 주장이 제기되 었음 기타 의견으로는 해당 대기업의 있는 울산, 부산, 구미, 광주 등 타 지역 과의 네트워킹 이 중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음
278 <그림 4-80>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방안 5절 델파이 2차 라운드 분석 결과 요약 델파이 1차 라운드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토대로 질문지를 구성하여 실시 한 델파이 2차 라운드에서는 제시된 각각의 쟁점에 대해 거의 모든 문항 에서 동의한다 는 의견이 동의하지 않는다 보다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음 대기업의 역할(탄소 관련 기술개발 방식) 탄소 관련 기술개발에 있어서 효성/GS칼텍스 등 대기업들이 지향해야 할 방법으로는 전주시-대기업 간 공동기술개발 이 가장 적합하다는 의견이 우세하였음 한편 효성/GS칼텍스 외에 전주시가 유치해야 할 분야의 대기업으로는 자 동차, 풍력, 조선, 항공기, 군수산업, 반도체산업 등 수요자 입장에서 대기
279 업을 유치해야 한다(46.5%) 는 의견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인력양성 정책 탄소 관련 인력양성 정책에 있어서 가장 바람직한 방안으로는 1차 라운드 결과에서와 마찬가지로 산학연 연계구축을 통한 필요인력 확보 가 다시 한번 강조되었음 산업부지 마련 정책 전주시에 부족한 산업부지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전주-완주 두 지자체 간 협의를 통해 역할분담이 이루어져야 한다 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 났음 특히 2차 라운드에서는 두 지자체의 역할분담론에 대해 전문가들이 100% 동의하며, 다시금 그 중요성이 강조되었음 이는 전주시 외에 산업부지 확보에 적합한 지역으로써 완주군(62.5%) 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데서 그 필요성이 또 다시 입증됨 전문가들은 완주군이 전주 인접지역으로 유기적 관계 설정에 유리 하고, KIST 등 전문연구기관 및 현대차 등 협력업체가 입지하여 수요처가 많기 때문에 매우 적합하다 고 판단하였음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정책 인프라 및 창조환경 구축 부문에서는 1차 라운드와는 다소 상반된 결과가 도출되었음 1차 라운드에서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고등교육기관 설치, 여가 및 생 활편의시설 확충 등이 강조된 반면, 2차 라운드에서는 컨벤션센터 건립 (82.6%) 이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혔음
280 탄소산업 네트워크 구성 및 중심(core) 역할 방안 전문가들은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연구개발을 위한 중앙정부 의 지속적인 지원 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하였음 더불어 지속적인 대기업 유치 와 기업들의 산업계열화(대기업/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도 강조되었음 전주 탄소산업의 정책타당성 전주시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각종 정책들에 대해서는 전반 적으로 매우 높은 타당도를 보였음 특히, 전주시 탄소산업이 전라북도 전체 제조업육성 정책에 기여할 것 이 라는 의견에는 평균 4.70점으로 매우 높은 타당도를 보였음 또한 전주시 탄소산업이 중앙정부의 신산업증진정책에 기여할 것(4.52 점) 이라는 의견과 단체장이 바뀌어도 전주시 탄소산업정책은 지속될 것 (4.26점) 이라는 의견 역시 높은 타당도를 보였음 전주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 세계탄소시장의 성장과 연관하여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이 성장할 가능성 에 대해서는 과반수가 넘는 전문가들이 약 70%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하였음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의 이유로는 대기업, R&D연구기관, 인력양성, 기업 인프라 등의 집적으로 클러스터링 효과 가 있고, 향후 자동차산업, 풍력산 업 등의 수요가 급격히 팽창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제시 되었음 한편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관련하여 전주시 탄소산업 가능성에 대
281 해서는 역시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들이 약 70% 수준까지 따라잡을 수 있 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이에 대한 이유로는 탄소섬유가 지속적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이며, 대기업 등의 집중적/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경쟁력/가격경쟁력이 확보되면 가능 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전북도내 확장 전략 C-산업의 전북도내 확장 전략으로써 소재생산 육성에 적합한 지역으로는 전주-완주군 과 군산-새만금권 이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였음 이 중 특히, 전주-완주권 은 연구시설 집적으로 인프라 구축이 용이하며, 탄소산업 집적화가 가능한 지역 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또한 근로자들이 편리한 교육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등 거주환경이 우수 하며, 주요 산업단지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대규모 공장 설립이 가능 하 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제기되었음 이러한 결과는 부품 및 완제품 산업 육성에 적합한 지역에 있어서도 마찬 가지로 나타났음 한편 전라북도 각 지역별 전략산업과 전주시 탄소산업을 연계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매우 타당하다 고 주장하였음 전주 탄소산업의 미래 전망과 대응: 타 지역과의 네트워킹 전략 및 탄소 거버넌스 구축 전주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효율적인 네트워킹 전략 방안으로는 먼저 산 학연 연계 시스템 구축 이 제시되었음 또한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대학, 연구소, 학회 등과의 네트워크 구축 과
282 KIST분원 및 탄소기술원을 거점으로 한 전북도/지자체/기업과의 네트워 크 구성 등도 강조되었음 한편 중앙정부, 중앙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 등 정치와 행정 부문에 있 어서의 중요성 도 강조되었음 기타 의견으로는 해당 대기업이 있는 울산, 부산, 구미, 광주 등 타 지역 과의 네트워킹 이 중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되었음
283 5장 주민 의견 조사 1절 설문의 개요 2절 분석결과
284
285 1절 설문의 개요 1. 조사배경 및 목적 탄소산업은 우리나라 신성장동력산업 추진에 있어 중요한 입지를 차지하 고 있으며, 한국무역협회 추산 2015년 시장규모 2조원, 연평균성장률 10%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음 산업자원통상부는 탄소소재 개발 촉진을 위한 신규예산 확보를 통해 2011 년부터 기술개발과 Test-Bed형 기반 구축사업을 동시에 추진 중이며, 지 자체와 연계하여 탄소소재 생산 집적지 로 발전시키려는 계획을 수립중임 이러한 흐름 속에서 전주시는 탄소산업, 자동차 및 기계부품산업, 나노산 업 등을 주축으로 한 신산업을 중심으로 지역발전전략을 새롭게 재편하고 있음 특히 2006년 민선4기가 출범과 동시에 전주의 100년 먹을거리 만들기 전략의 일환으로서 탄소산업 관련 정책이 중점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본 설문조사는 전주의 새로운 도시발전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탄소산업 의 발전 잠재력을 파악하여 전주도시권 탄소산업 발전의 실행 전략을 마 련하기 위한 것임 이를 바탕으로 탄소기업 유치 및 산업기반 구축 등 전주시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고, 정부가 추진 중인 탄소산업 중심의 테마형 집적화단지 (Carbon Valley)조성에 전주가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기여하고 자 함 이를 위해 본 연구팀은 전주시와 완주군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3년 9 월 3(화)일부터 9월 11일(수)까지 9일 간 전주시 탄소산업 정책과 관련 하여 주민의견 조사를 실시하였음. 조사대상은 20세 이상 80세 이하 성인남녀를 중심으로 하여 일대일 면접
286 방법으로 이루어졌으며, 구체적인 표본설계 및 설문지 구성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음 2. 표본설계 및 설문지 구성 ⑴ 표본설계 먼저 본 조사의 표집은 통계청 주민등록인구통계자료(2012년 기준)를 기 초로 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인구비례할당으로 이루어졌음. 세부적인 조사지역 설정은 자치법규정보시스템(ELIS)의 전주시 동명칭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와 완주군 리의 하부조직운영에 관한 조례 를 바 탕으로 이루어졌음 구체적으로는 전주시는 조례의 리스트에 나열되어 있는 통/반을 중심으로 가운데 반/가운데 통 을 세부 조사지역을 설정하였으며, 완주군은 삼례읍 과 봉동읍의 각 리를 중심으로 인구수가 가장 많은 리 를 세부 조사지역 으로 설정하였음. 또한 아파트의 경우는 홀수동/홀수층/홀수호 를 원칙으로, 일반 주택의 경 우는 조례의 리스트에 나와 있는 첫 번째 번지수 를 기준으로 한 방향으 로(좌/우 관계없이) 홀수 번지수 가구 를 원칙으로 하였음. 조사대상의 경우 20세 이상 80세 이하 성인 남녀 중 생일이 가장 빠른 사람(양력/음력 관계없음) 을 조사 대상자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음 이러한 과정을 통해 실시된 설문조사는 총 500부가 수거되었으며, 이 중 분석에 사용된 유효 표본수는 462개(전주시 281, 완주군 181)임 이를 바탕으로 SPSS 통계기법을 이용하여 각 문항별로 빈도분석, 교차분 석, 집단별 평균비교 등 세부적인 분석이 실시되었음. ⑵ 설문지의 구성
287 설문지의 구성 설문지의 구성은 크게 1)전주시 탄소산업 및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 도, 2)기업유치 및 산업부지 확보방안, 3)기술경쟁력 및 인력양성 방안, 4)전라북도 탄소산업 행위주체들 간의 관계, 5)전주시 탄소산업에 대한 향후 전망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성되었음 각 부문별 세부적인 설문내용은 아래의 <표 5-1>과 같음 <표 5-1> 설문지의 구성 구 분 설 문 내 용 전주시 탄소산업/정책 인지도 1)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 2)탄소산업 육성정책의 세부 내용 인지도 3)타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 4)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정책/제도의 구비 정도 5)효과적인 탄소산업 홍보 방법 6)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타 시/군과의 연계방안 기업유치/산업부지 확보 방안 기술경쟁력/인력양성 방안 전라북도 탄소산업 행위주체 관계 전주시 탄소산업 전망 1)산업부지 확보 및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인식정도 2)탄소 관련 기업 유치 희망부지 3)전주시/완주군의 산업단지의 인프라/사회적 서비스 구 축정도, 투자 유치 예상 4) 탄소산업 정책 관련 전주시/완주군의 역할분담론 1)탄소섬유에 대한 인지도 2)탄소소재 상품(제품)에 대한 구매의사 3)기술경쟁력 확보 및 인력양성 방안 1)탄소산업 추진과 관련된 행위주체들 간 협조정도 2)탄소산업 추진 시 각 기관들 간의 갈등정도 3)행위주체별 공익/사익 추구 정도 1)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2)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 3)탄소산업 발전의 중요요소
288 조사대상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조사대상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인구사회학적 특성은 아래의 <표 5-2> 와 같음. 먼저 전주시 281개(60.8%), 완주군 181개(39.2%)의 유효 표본 중, 성별 은 남자 235명(50.9%), 여자 227명(49.1%)로 남자의 응답률이 다소 높 게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40대(25.8%), 50대(22.7%), 30대(21.2%) 등 의 순으로 응답하였음 학력의 경우, 고졸이상(46.5%)과 대제 이상(45.2%)이 주를 이루고 있으 며, 소득은 100~200만원 미만(29.9%), 200~300만원 미만(24.9%)이 주 를 이루고 있음. 한편 소득없음(24.2%)이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하 고 있는데, 이는 직업에서 전업주부/학생/무직자 들의 응답이 반영된 결과 로 예상됨 끝으로 응답자 직업 분포의 경우, 전업주부(18.0%), 전문/기술직(13.0%), 학생(12.1%), 자영업(10.2%), 판매서비스직(10.0%), 사무직(9.0%) 등 비교적 고른 응답 분포를 보이고 있음
289 <표 5-2> 조사대상 지역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N=462(단위 : 명, %) 성별 남자 235(50.9) 여자 227(49.1) 경영/관리직 22(4.8) 전문/기술직 60(13.0) 20대 88(19.0) 사무직 43(9.3) 연령 30대 98(21.2) 40대 119(25.8) 50대 105(22.7) 60대이상 52(11.3) 무학 3(0.6) 직업 판매서비스직 46(10.0) 생산기능능직 17(3.7) 단순노무직 19(4.1) 농/림/어/축산업 23(5.0) 자영업 47(10.2) 전업주부 83(18.0) 학력 중학교 이하 35(7.6) 고등학교 215(46.5) 학생 56(12.1) 은퇴/무직 26(5.6) 대제이상 209(45.2) 기타 20(4.3) 소득 소득없음 112(24.2) 100만원 미만 45(9.7) 만원 미만 138(29.9) 만원 미만 115(24.9) 만원 미만 38(8.2) 500만원 이상 14(3.0) 지역 전주시 완주군 완산구 152(33.0) 덕진구 129(27.8) 삼례읍 72(15.6) 봉동읍 109(23.6)
290 2절 분석결과 1. 전주시 탄소산업 및 정책에 대한 인지도 분석 전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산업 및 탄소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일반적 인 인지 정도를 확인하기 위하여 인지영역을 크게 1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 2탄소산업 육성정책의 세부 내용에 대한 인지도 등 두 부문 으로 나누어 질문하였음 더불어 탄소산업을 키우기 위해 정비되어야 할 내용으로 3효과적인 탄소 산업의 홍보 방법, 4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정책 및 제도의 구비 정도 등에 대하여 질문하였음 그 밖의 질문으로는 5타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 6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타 시/군과의 연계방안 등이 있음 한편 각 질문에 대해 좀 더 다각적인 분석을 위해서 문항별로 지역별, 학 력별, 직업별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음 ⑴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먼저 전주시가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를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알고 있다(71.8%) 는 비율이 모른다(31.2%) 보 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으로써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임 그러나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자주 들어 보았다 고 응답한 비율이 전주시 (21.4%)에서 완주군(5.0%)보다 월등하게 높게 나타나고 있음 이것은 탄소산업 육성에 대한 관심도가 완주군민의 경우 보다 전주시민의
291 경우에 높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임 반면 완주군은 들어 본 적 있다(29.3%) 는 항목에서 높은 수치를 나타내 고 있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인지의 수준이 전주시 보다는 상대적으로 낮 게 나타남을 알 수 있음 <표 5-3>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들어본 적 없다 40(14.2) 32(17.7) 72(15.6) 거의 들어본 적 없다 29(10.3) 43(23.8) 72(15.6) 들어 본 적 있다 81(28.8) 53(29.3) 134(29.0) 조금 들어 보았다 71(25.3) 44(24.3) 115(24.9) 자주 들어 보았다 60(21.4) 9(5.0) 69(14.9)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가 학력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살펴본 결과, 고등학교(69.3%), 대학교 이상(68.8%), 중졸이하(52.6%) 등의 순으로 나타남 다시 자주 들어보았다 고 응답한 경우만 살펴보면, 고등학교 가 16.7%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의외로 대학교 이상 의 학력을 가진 응답자들 이 12.9%로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음
292 <표 5-4>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학력별) (단위 : 명, %)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자주 들어봄 합 계 중졸이하 12 (31.6) 6 (15.8) 7 (18.4) 7 (18.4) 6 (15.8) 38 (100) 고등학교 27 (12.6) 39 (18.1) 55 (25.6) 58 (27.0) 36 (16.7) 215 (100) 대학교 이상 33 (15.8) 27 (12.9) 72 (34.4) 50 (23.9) 27 (12.9) 209 (100) 합 계 72 (15.6) 72 (15.6) 134 (29.0) 115 (24.9) 69 (14.9) 462 (100)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경영/전문직(75.6%), 사무/판매/기능직(70.8%), 기타(68.8%), 자영/농 림어업(65.8%), 주부/학생(64.7%) 등의 순으로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 해 잘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마찬가지로 자주 들어보았다 는 응답만 살펴보면, 경영/전문직 이 23.2% 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이 11.3%로 가장 낮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음
293 <표 5-5>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자주 들어봄 합 계 경영/전문직 12 (14.6) 8 (9.8) 27 (32.9) 16 (19.5) 19 (23.2)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4 (13.2) 17 (16.0) 36 (34.0) 27 (25.5) 12 (11.3) 106 (100) 자영/농림어업 10 (14.2) 14 (20.0) 17 (24.3) 20 (28.6) 9 (12.9) 70 (100) 주부/학생 23 (16.6) 26 (18.7) 37 (26.6) 35 (25.2) 18 (12.9)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13 (20.0) 7 (10.7) 17 (26.2) 17 (26.2) 11 (16.9) 65 (100) 합 계 72 (15.6) 72 (15.6) 134 (29.0) 115 (24.9) 69 (14.9) 462 (100) ⑵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에 대한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지역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 알고 있다(51.7%) 는 비율이 모른다(48.3%)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그러나 전주시(41.6%)와 완주군(37.0%) 모두 조금 알고 있다 는 항목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남으로써 정책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그리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지 않음 특히 완주군민 중 육성정책 내용을 잘 알고 있다 는 비율은 5.0%로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전주시민의 경우에도 잘 알고 있다 는 비율은 16.1%에 그침
294 <표 5-6>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모른다 50(17.8) 38(21.0) 88(19.0) 거의 모른다 69(24.6) 66(36.5) 135(29.2) 조금 알고 있다 117(41.6) 67(37.0) 184(39.8) 잘 알고 있다 35(12.5) 9(5.0) 44(9.5) 매우 잘 알고 있다 10(3.6) 1(0.6) 11(2.4)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모든 학력에서 조금 알고 있다 고 응답한 비율(대학교 이상 40.7%, 고등 학교 40.5%, 중졸이하 31.6%)이 월등히 높게 나타남으로써 세부적인 정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인지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7>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학력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중졸이하 15 (39.5) 7 (18.4) 12 (31.6) 3 (7.9) 1 (2.6) 38 (100) 고등학교 30 (14.0) 73 (34.0) 87 (40.5) 21 (9.8) 4 (1.9) 215 (100) 대학교 이상 43 (20.6) 55 (26.3) 85 (40.7) 20 (9.6) 6 (2.9) 209 (100) 합 계 88 (19.0) 135 (29.2) 184 (39.8) 44 (9.5) 11 (2.5) 462 (100)
295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 직업별로 인지도를 살펴본 결 과, 역시 모든 직업군에서 조금 알고 있다 는 비율이 다른 항목에 비해 월 등하게 높게 나타남으로써 인지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단, 잘 알고 있다 고 응답한 경우, 경영/전문직(14.6%) 과 사무/판매/생산 기능직(11.3%) 의 두 영역에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소 높 은 인지의 수준을 보이고 있음 <표 5-8> 탄소산업 육성정책의 내용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경영/전문직 17 (20.7) 13 (15.9) 37 (45.1) 12 (14.6) 3 (3.7)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4 (13.3) 32 (30.2) 47 (44.3) 12 (11.3) 1 (0.9) 106 (100) 자영/농림어업 12 (17.1) 24 (34.3) 24 (34.3) 6 (8.6) 4 (5.7) 70 (100) 주부/학생 33 (23.7) 46 (33.2) 48 (34.5) 10 (7.2) 2 (1.4)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12 (18.4) 20 (30.8) 28 (43.1) 4 (6.2) 1 (1.5) 65 (100) 합 계 88 (19.0) 135 (29.2) 184 (39.8) 44 (9.5) 11 (2.5) 462 (100) ⑶ 탄소산업의 효과적인 홍보 방법 탄소산업을 홍보하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가 61.9%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뒤를 이어 SNS(트위터, 페이스
296 북) 12.3%, 탄소 관련 행사 개최 10.8% 순으로 나타남 이는 지역별로 살펴 본 수치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음. 전주시(64.8%)와 완주군(57.5%) 모두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가 가장 효과적인 홍보 방 법이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단, 기타 순위에 있어서 전주시는 SNS(트위터, 페이스북 등) 가 13.5%로 탄소 관련 행사 개최 9.6% 보다 높게 나타났으나 완주군은 이와 반대되 는 결과를 보임 <표 5-9> 탄소산업의 효과적 홍보 방법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182(64.8) 104(57.5) 286(61.9) SNS (트위터, 페이스북 등) 38(13.5) 19(10.5) 57(12.3) 탄소 관련 행사 개최 27(9.6) 23(12.7) 50(10.8) 홍보물 제작 및 배포 18(6.4) 19(10.5) 37(8.0) 지면광고(신문, 잡지 등) 16(5.7) 16(8.8) 32(6.9)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⑷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지역별) 현재 전주시에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 정책이나 제도가 얼마나 잘 갖추어져 있는지에 대해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잘 갖추어 져 있지 않다(35.3%) 가 잘 갖추어져 있다(14.9%) 보다 2배 이상 높게
297 나타남으로써 이에 대한 정책 마련이 시급할 것으로 판단됨 특히 완주군(39.2%)의 경우는 전주시(32.7%)보다 탄소 관련 지원정책이 나 제도의 구비정도에 있어 더 미비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표 5-10>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의 구비 정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매우 미비하다 36(12.8) 32(17.7) 68(14.7) 거의 갖추어져 있지 않다 56(19.9) 39(21.5) 95(20.6) 보통이다 141(50.2) 89(49.2) 230(49.8) 대체로 갖추어져 있다 47(16.7) 20(11.0) 67(14.5)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1(0.4) 1(0.6) 2(0.4)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학력별)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정도에 대해 학력별로 살펴 본 결과, 중졸이하(39.5%), 대학교 이상(35.3%), 고등학교(29.7%) 등 의 순으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다 고 인식하고 있음 특히 매우 미비하다 고 응답한 경우는 중졸이하 에서 23.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대학교 이상(14.8%), 고등학교(13.0%) 등의 순으로 나타 나고 있음
298 <표 5-11>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학력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매우 미비 9 (23.7) 28 (13.0) 31 (14.8) 68 (14.7) 거의 갖추어져 있지 않음 6 (15.8) 36 (16.7) 53 (25.4) 95 (20.6) 보통 18 (47.4) 117 (54.4) 95 (45.5) 230 (49.8) 대체로 갖추어짐 5 (13.2) 33 (15.3) 29 (13.9) 67 (14.5) (단위 : 명, %) 매우 잘 갖추어짐 0 (0.0) 1 (0.5) 1 (0.5) 2 (0.4) 합 계 38 (100) 215 (100) 209 (100) 462 (100)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직업별) 전주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에 대해 직업별로 살펴 본 결과, 사무/판매/생산기능직(39.6%), 주부/학생(38.2%), 경영/전문 직(29.3%), 자영/농림어업(27.2%) 등의 순으로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다고 응답하였음
299 <표 5-12> 탄소산업 육성 지원정책 및 제도 구비 정도(직업별) (단위 : 명, %) 매우 미비 거의 갖추어져 있지 않음 보통 대체로 갖추어짐 매우 잘 갖추어짐 합 계 경영/전문직 9 (11.0) 15 (18.3) 40 (48.8) 18 (22.0) 0 (0.0)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21 (19.8) 21 (19.8) 53 (50.0) 11 (10.4) 0 (0.0) 106 (100) 자영/농림어업 10 (14.3) 9 (12.9) 42 (60.0) 9 (12.9) 0 (0.0) 70 (100) 주부/학생 19 (13.7) 34 (24.5) 65 (46.8) 19 (13.7) 2 (1.4)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9 (13.8) 16 (24.6) 30 (46.2) 10 (15.4) 0 (0.0) 65 (100) 합 계 68 (14.7) 95 (20.6) 230 (49.8) 67 (14.5) 2 (0.4) 462 (100) ⑸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한편 타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알고 있다(45.5%) 보다 모른다(54.6%) 는 비율이 다소 높게 나타 남 이는 타 지역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서는 들어 본 적은 있지만, 상대 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추진 중인 정책보다는 인지하고 있는 수준이 낮다 는 것을 보여줌
300 <표 5-13>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들어본 적 없다 58(20.6) 57(31.5) 115(24.9) 거의 들어본 적 없다 80(28.5) 57(31.5) 137(29.7) 들어 본 적 있다 71(25.3) 43(23.8) 114(24.7) 조금 들어 보았다 57(20.3) 22(12.2) 79(17.0) 자주 들어 보았다 15(5.3) 2(1.1) 17(3.7)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타 지역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학력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전혀 들어본 적 없다 는 경우, 중졸이하(47.4%) 에서 고등학교(22.8%)/대학교 이상(23.0%)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으로써 학력이 낮을수록 인지의 수준이 매우 미미함을 알 수 있음
301 <표 5-14>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학력별)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단위 : 명, %) 자주 들어봄 합 계 중졸이하 18 (47.4) 6 (15.8) 7 (18.4) 4 (10.5) 3 (7.9) 38 (100) 고등학교 49 (22.8) 72 (33.5) 54 (25.1) 34 (15.8) 6 (2.8) 215 (100) 대학교 이상 48 (23.0) 59 (28.2) 53 (25.4) 41 (19.6) 8 (3.8) 209 (100) 합 계 115 (24.9) 137 (29.7) 114 (24.7) 79 (17.0) 17 (3.7) 462 (100)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타 지역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직업별 인지도의 차이를 살펴본 결 과, 자영/농림어업(61.5%), 주부/학생(59.0%), 사무/판매/생산기능직 (54.7%) 등의 순으로 타 지역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전혀 들어본 적 없다 는 경우, 자영/농림어업(32.9%) 과 주부/학생 (30.2%) 에서 높게 나타남으로써 다른 직업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낮은 인지의 수준을 보이고 있음 반면 경영/전문직 의 경우,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 알고 있다 (59.8%) 는 비율이 모른다(40.2%)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으로써 인지도 면에서 다른 직업군들과는 차이를 보임
302 <표 5-15> 타 지역 탄소산업 육성정책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자주 들어봄 합 계 경영/전문직 10 (12.2) 23 (28.0) 21 (25.6) 22 (26.8) 6 (7.4)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23 (21.7) 35 (33.0) 31 (29.2) 15 (14.2) 2 (1.9) 106 (100) 자영/농림어업 23 (32.9) 20 (28.6) 16 (22.9) 9 (12.9) 2 (2.9) 70 (100) 주부/학생 42 (30.2) 40 (28.8) 30 (21.6) 24 (17.3) 3 (2.2)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17 (26.2) 19 (29.2) 16 (24.6) 9 (13.8) 4 (6.2) 65 (100) 합 계 115 (24.9) 137 (29.7) 114 (24.7) 79 (17.0) 17 (3.7) 462 (100) ⑹ 전라북도 내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전라북도의 다른 시/군과의 연계 방안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필요하다(63.0%) 는 의견이 필요하지 않다(14.1%) 는 것보다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는 전주시(58.7%)의 주민들보다 완주군(69.6%)의 주민들이 전 라북도 내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에 있어 더 큰 필요성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남
303 <표 5-16> 전라북도 내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필요하지 않다 20(7.1) 4(2.2) 24(5.2) 거의 필요하지 않다 30(10.7) 11(6.1) 41(8.9) 보통이다 66(23.5) 40(22.1) 106(22.9) 대체로 필요하다 106(37.7) 86(47.5) 192(41.6) 매우 필요하다 59(21.0) 40(22.1) 99(21.4)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⑺ 소결 전주시의 탄소산업 및 정책에 대한 인지도 분석 문항은 크게 1)전주시와 타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및 정책에 대한 인지도, 2)탄소산업을 키 우기 위해 필요한 방안 등 두 부문으로 나뉨 첫 번째는 1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정책 에 대한 인지도, 2 탄소산업 육 성정책의 세부 내용 에 대한 인지도, 3타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한 인지도 등 3영역으로 이루어짐 두 번째 부문은 1효과적인 탄소산업의 홍보 방법, 2전주시 탄소산업 육 성을 위한 지원정책 및 제도의 구비 정도, 3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타 시/ 군과의 연계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분석으로 이루어짐 먼저, 응답자들은 전주시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 이나 세부적 인 내용 에 대해 구체적인지는 않지만 대체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음. 지역별로는 전주시민이 완주군민 보다 다소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 었으며, 학력이 높을수록, 전문직종의 직업군일수록 상대적으로 높은 인지 도를 나타냈음
304 반면 타 지역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에 대해서는 두 지역 모두 모른다 는 응답 비율이 높았으며, 이러한 경향은 학력이 낮을수록 상대적 으로 높게 나타남 한편, 효과적인 탄소산업의 홍보 방법에 대해서는 방송매체(TV, 라디오 등) 가 61.9%로 대다수의 비율을 차지하였음 또한 전주시의 탄소산업 육성정책을 위한 지원정책 및 제도의 구비 정도 에 대해서는 두 지역에서 모두 잘 갖추어져 있지 않다 는 의견이 2배 이 상 높게 나타났으며,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역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2. 기업유치 및 산업부지 확보 방안 분석 기업유치 및 산업부지 확보 방안에 대한 분석은 크게 1산업부지 확보 및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인식정도, 2탄소 관련 기업 유치 희망 부지 3전주 시와 완주군의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인프라/사회적 서비스 구축정도와 투자 유치 예상, 4탄소산업 정책을 둘러싸고 대두되고 있는 전주시와 완 주군의 역할분담론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등 총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됨 마찬가지로 각 질문에 대해 좀 더 다각적인 분석을 위해서 문항별로 지역 별, 학력별, 직업별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으며, 그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결 과는 다음과 같음 ⑴ 산업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인지도 산업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현재 전주시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팔복동 일원 에 전주친환경첨단복합
305 산업단지 를 조성하고 있으나, 산업부지 확보 등의 문제로 인해 관련 기업 을 유치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역별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본 결과, 전주 시와 완주군의 주민들 56.5%는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혹은 알고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은 미미한 수준에서 인지하고 있는 정도 에 그치고 있음 세부적으로는 전주시 50.2%, 완주군 66.3% 등 대다수의 주민들이 산업부 지 확보 문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표 5-17>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모른다 57(20.3) 44(24.3) 101(21.9) 거의 모른다 83(29.5) 76(42.0) 159(34.4) 조금 알고 있다 99(35.2) 47(26.0) 146(31.6) 잘 알고 있다 35(12.5) 13(7.2) 48(10.4) 매우 잘 알고 있다 7(2.5) 1(0.6) 8(1.7)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산업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학력에 따른 산업부지 확보 및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인지도를 살펴본 결 과, 중졸이하(63.25), 고등학교(56.7%), 대학교 이상(56.3%) 등의 순 으로 산업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유치 문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306 <표 5-18>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학력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중졸이하 15 (39.5) 9 (23.7) 13 (34.2) 1 (2.6) 0 (0.0) 38 (100) 고등학교 39 (18.1) 83 (38.6) 68 (31.6) 22 (10.2) 3 (1.4) 215 (100) 대학교 이상 47 (22.5) 67 (32.1) 65 (31.1) 25 (12.0) 5 (2.4) 209 (100) 합 계 101 (21.9) 159 (34.4) 146 (31.6) 48 (10.4) 8 (1.7) 462 (100) 산업부지 확보에 따른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직업에 따른 산업부지 확보 및 기업유치 문제에 대한 인지도를 살펴본 결 과, 주부/학생(65.5%), 자영/농림어업(56.8%), 사무/판매/생산기능직 (54.7%), 등의 순으로 산업부지 확보 및 기업유치 문제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남 반면 유일하게 경영/전문직 의 경우에서만 알고 있다(57.3%) 는 비율이 모른다(42.7%)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그러나 대부분이 조금 알고 있 다(37.8%) 고 응답함으로써 산업부지 확보 문제에 대한 인지의 수준은 매 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07 <표 5-19> 산업부지 확보/기업유치 문제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경영/전문직 17 (20.7) 18 (22.0) 31 (37.8) 15 (18.3) 1 (1.2)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7 (16.0) 41 (38.7) 36 (34.0) 11 (10.4) 1 (0.9) 106 (100) 자영/농림어 업 11 (15.4) 29 (41.4) 23 (32.9) 5 (7.1) 2 (2.9) 70 (100) 주부/학생 36 (25.9) 55 (39.6) 33 (23.7) 11 (7.9) 4 (2.9)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20 (30.8) 16 (24.6) 23 (35.4) 6 (9.2) 0 (0.0) 65 (100) 합 계 101 (21.9) 159 (34.4) 146 (31.6) 48 (10.4) 8 (1.7) 462 (100) ⑵ 탄소 관련 기업 유치 희망 부지 앞서 언급한 산업부지 확보 문제와 그에 따른 탄소 관련 기업 유치의 어 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재 집적지로 개발하고 있는 전주시 팔복동 일원 이외 부지들을 대상으로 질문하였음 단, 본 문항은 좀 더 명확한 결과 도출을 위해 앞서 산업부지 확보 어려움 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201명)만을 통제하여 질문하였으며, 세부 적인 결과는 아래의 <표 5-20>과 같음 전반적으로 대다수의 주민들은 전주시 외곽농지(전미동, 성덕동 일원) 47.3%,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익산 IC 인근) 45.3%로 전주시와 완 주군 일대를 기업 유치 희망 지역으로 선택하였음. 그러나 여기에서 주목 할 만 한 점은 전주시의 경우 29.3%라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완주군 테 크노밸리산업단지 지역을 희망 지역으로 선택하였다는 것임
308 반면 완주군 주민들의 경우 대다수(82.0%)가 자신의 지역을 기업 유치 희망 부지로 선택하고 있음 <표 5-20> 탄소 관련 기업 유치 희망 부지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주시 외곽농지(전미동, 성덕동 일원) 91(65.0) 4(6.6) 95(47.3)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익산IC 인근) 익산시 일반산업단지 (왕궁면 광암리 일원) 41(29.3) 50(82.0) 91(45.3) 4(2.9) 6(9.8) 10(5.0) 군산시 산업단지(소룡동 일원) 3(2.1) 1(1.6) 4(2.0) 정읍시 첨단과학산업단지 (신정동, 입암면 신면리 일원) 1(0.7) 0(0.0) 1(0.5) 합 계 140(100) 61(100) 201(100) ⑶ 인프라 및 사회적 서비스 구축 정도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미래의 탄소관련 기업유치 부지로 주목받고 있는 전주시와 완주군의 산업단지만 한정하여 이 두 공간의 인프라(교통, 통신 등) 및 사회적 서비스(교육, 의료, 주거 등) 구축 정도에 대해 주민들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살펴봄 다각적인 분석을 위해 먼저 각 항목에 대한 전체적인 빈도를 살펴본 후, 이를 다시 평균점수로 환산하여 각 산업단지에 대한 인프라 및 사회적 서 비스 구축정도를 살펴보았음. 이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음 인프라(교통, 통신 등) 구축 정도 먼저 인프라(교통, 통신 등) 구축 정도를 살펴본 결과, 전주시 친환경복합
309 산업단지 26.8%, 완주군 테크노밸린산업단지 27.9%로 두 지역 모두 열 악하다 는 의견이 높게 나타남 <표 5-21> 인프라 구축정도 (단위 : 명, %) 전주시 친환 경복합산업 단지 완주군 테크 노밸리산업 단지 매우 열악 25 (5.4) 29 (6.3) 다소 열악 99 (21.4) 100 (21.6) 보통 237 (51.3) 244 (52.8) 대체로 우수 87 (18.8) 79 (17.1) 매우 우수 14 (3.0) 10 (2.2) 합 계 462 (100) 462 (100) 사회적 서비스(교육, 의료, 주거 등) 구축정도 사회적 서비스(교육, 의료, 주거 등) 구축 정도 역시 전주시 친환경복합산 업단지 34.6%,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36.2%로 열악하다 는 의견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음 <표 5-22> 사회적서비스 구축정도 (단위 : 명, %) 매우 열악 다소 열악 보통 대체로 우수 매우 우수 합 계 전주시 친환 경복합산업 단지 완주군 테크 노밸리산업 단지 37 (8.0) 36 (7.8) 123 (26.6) 131 (28.4) 213 (46.1) 226 (48.9) 81 (17.5) 62 (13.4) 8 (1.7) 7 (1.5) 462 (100) 462 (100)
310 인프라 및 사회적 서비스 구축정도 평균 비교 인프라 및 사회적 서비스 구축정도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각 항목의 평균 점수를 비교한 결과 <표 5-23>과 같이 나타남 전반적으로 두 영역 모두 평균(3.0)이하의 낮은 구축 수준을 보이는 가운 데, 사회적 서비스(2.75점) 부문이 인프라(2.90점) 보다 더 열악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세부적으로는 인프라 및 사회적 서비스 구축 측면에서 모두 전주시가 완 주군 보다 구축 정도가 양호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표 5-23> 인프라/사회적서비스 구축정도(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친환경첨단산업복합단지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전 체 인프라 (교통, 통신 등) 사회적 서비스 (교육, 의료, 주거 등) ⑷ 탄소 관련 기업 투자 유치 예상 전주시와 완주군 각각의 산업단지에 대해 탄소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할 것인지 예상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렇다(전주시 40.2%, 완주군 38.8%) 라는 입장이 그렇지 않다(전주시 7.1%, 완주군 9.5%) 라는 의견 보다 높게 나타났음
311 <표 5-24> 탄소 관련 기업 투자 유치 예상 (단위 : 명, %) 전주친환경첨단산업복합단지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전혀 아니다 7(1.5) 6(1.3) 거의 아니다 26(5.6) 38(8.2) 보통이다 243(52.6) 239(51.7) 다소 그렇다 155(33.5) 151(32.7) 매우 그렇다 31(6.7) 28(6.1) 합 계 462(100) 462(100) ⑸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 역할분담론 전라북도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일부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대두되고 있는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 의 역할분담론에 대해서는 찬성 한다(60.6%) 는 의견이 그렇지 않다(10.6%) 보다 6배 가까이 높게 나타 났음 세부적으로는 전주시가 60.5%, 완주군이 60.8%로 과반수 이상의 주민들 이 역할분담론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남
312 <표 5-25>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 역할분담론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찬성하지 않는다 13(4.6) 9(5.0) 22(4.8) 별로 찬성하지 않는다 15(5.3) 12(6.6) 27(5.8) 보통이다 83(29.5) 50(27.6) 133(28.8) 대체로 찬성한다 142(50.5) 93(51.4) 235(50.9) 적극 찬성한다 28(10.0) 17(9.4) 45(9.7)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⑹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조건들에 대한 평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조건들에 대한 평가를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 로 거의 모든 항목에서 열악하다 는 응답이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중앙정부(44.6%), 관련 기업의 집적정도(40.1%), 양질의 사회적 서비스(35.9%), 지역주민의 협조분위기(31.8%) 등의 순 으로 그 수준이 열악하다고 평가하고 있음 유일하게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부문만이 우수하다(27.7%) 는 비율 이 열악하다(25.1%)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313 <표 5-26>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 (단위 : 명, %) 매우 열악 다소 열악 보통 대체로 우수 매우 우수 합 계 중앙정부의 지원 50 (10.8) 156 (33.8) 186 (40.3) 61 (13.2) 9 (1.9) 462 (100) 지역정부의 적인 의지 적극 22 (4.8) 94 (20.3) 218 (47.2) 117 (25.3) 11 (2.4) 462 (100) 지역주민의 협조분 위기 양질의 사회적서 비스(교육/의료/주거 등) 관련 기업의 집적 정도 37 (8.0) 38 (8.2) 47 (10.2) 110 (23.8) 128 (27.7) 138 (29.9) 203 (43.9) 213 (46.1) 207 (44.8) 104 (22.5) 77 (16.7) 63 (13.6) 8 (1.7) 6 (1.3) 7 (1.5) 462 (100) 462 (100) 462 (100)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평균비교) 위의 내용을 좀 더 명확하게 살펴보기 위해 각 항목별 평균점수를 비교한 결과 <표 5-27>과 같이 나타남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지역주민의 협조분위기(3.01점) 만이 평균(3.0)을 간신히 넘는 수준을 보이고 있을 뿐, 다른 모든 영역에서는 평균 이하의 수준을 보임으로써 열악하다고 평가받고 있음 특히 탄소산업 발전에 있어서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의지(2.60점) 와 중앙 정부의 지원(2.66) 은 다른 항목들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라고 인식 하고 있음 이러한 결과는 지역별 평균점수 비교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음. 지역주민 의 협조분위기 에서만 완주군(3.06점) 이 전주시(2.96점) 보다 다소 높게 평가하고 있을 뿐, 두 지역 모두 나머지 모든 항목에서 평균(3.0) 이하의
314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음 <표 5-27>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항목별 평가(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지역주민의 협조분위기 양질의 사회적 서비스 제공 관련 기업의 집적 정도 중앙정부의 지원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의지 ⑺ 소결 전주시가 탄소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이를 위해 현재 전주시는 팔복동 일원에 전주친환경첨 단복합산업단지 를 조성중이긴 하나, 공간 규모가 충분하지 못하여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음 이에 대해 1)일반 주민들은 얼마나 인지하고 있으며, 2)향후 전주시 탄소 산업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았음 먼저, 산업부지 확보 문제에 대해서는 절반 이상(56.5%)의 사람들이 제대 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경향은 학력이 낮을 수록 큰 것으로 나타났음 다만 직업별로 살펴본 결과, 유일하게 경영/전문직 에 속한 사람들만이 산 업부지 확보 어려움에 대해 미미한 수준에서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 났음 탄소 관련 희망 부지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전주시 외곽농지(전
315 미동, 성덕동 일원) 와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를 선택하였음 여기에서 주목할 만 한 점은 완주군 주민들의 대다수(82.0%)가 자신의 지역을 선택한 반면, 전주시의 경우, 29.3%라는 적지 않은 사람들이 완주 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를 희망지역으로 선택하였다는 것임 위의 두 지역에 대한 인프라(교통/통신 등) 및 사회적 서비스(교육/의료/ 주거 등) 구축 정도에 대해서는 두 영역 모두 열악하다 는 의견이 높게 나타났는데, 완주군 주민들의 경우 전주시 보다 더 열악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남 산업부지 확보의 어려움을 둘러싸고 나타나는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대두 되고 있는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의 역할분담론에 대해서 는 찬성한다 는 의견이 그렇지 않다 보다 6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음 한편,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세부 조건들이 어느 정도 잘 갖추어져 있는지 살펴본 결과, 거의 모든 항목들에서 평균(3.0) 이하의 결과치를 보였음. 특히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의지(2.60점) 나 중앙정부의 지원(2.66점) 이 매우 부족하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나는데, 여전히 지역의 산업발전 정책에 있어서 중앙 및 행정의존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 기술경쟁력 및 인력양성 방안 분석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경쟁력 및 인력양성 방안 분석은 크게 1탄소섬유 자체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정도 및 향후 탄소소재를 활용한 상품(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와 2기술경쟁력 확보 및 인력양성 방안의 2 가지 부문으로 구성됨 한편 각 질문에 대해 좀 더 다각적인 분석을 위해서 문항별로 지역별, 학
316 력별, 직업별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으며, 탄소제품 구매의사 를 묻는 문항 에 대해서는 성별 변수를 추가하여 분석을 실시하였음 ⑴ 탄소섬유소재에 대한 인지도 (주)효성의 전주시 투자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탄소소재에 대한 인지도에 앞서 효성이 전주시에 투자하고 있다는 사실 에 대해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지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전체적으로는 알고 있다(57.0%) 는 의견이 모른다(43.0%)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그러나 조금 알고 있다(40.0%) 는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인지의 수준이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세부적으로는 전주시민의 61.2%, 완주군민의 50.3%가 효성의 전주 투 자에 대해 인지하고 있음. 그러나 조금 알고 있었다 는 응답 비율이 대부 분으로 인지의 수준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28>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모르고 있었다 54(19.2) 39(21.5) 93(20.1) 거의 모르고 있었다 55(19.6) 51(28.2) 106(22.9) 조금 알고 있었다 122(43.4) 63(34.8) 185(40.0) 잘 알고 있었다 38(13.5) 24(13.3) 62(13.5) 매우 잘 알고 있었다 12(4.3) 4(2.2) 16(3.5)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317 (주)효성의 전주시 투자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효성의 전주시 투자에 대해 학력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대학교 이상 (59.8%) 과 고등학교(56.4%) 에서는 알고 있다 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 게 나타나고 있음 반면 중졸이하 의 경우, 모른다(55.3%) 는 비율이 알고 있다(44.7%) 보 다 다소 높게 나타고 있음 매우 잘 알고 있다 고 응답한 비율만 살펴보면, 대학교 이상(4.3%), 고 등학교(3.3%), 중졸이하(0.0%) 등의 순으로 나타남으로써 학력이 낮을 수록 매우 낮은 수준의 인지도를 보이고 있음 <표 5-29>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학력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중졸이하 13 (34.2) 8 (21.1) 13 (34.2) 4 (10.5) 0 (0.0) 38 (100) 고등학교 35 (16.3) 59 (27.4) 84 (39.1) 30 (14.0) 7 (3.3) 215 (100) 대학교 이상 45 (21.5) 39 (18.7) 88 (42.1) 28 (13.4) 9 (4.3) 209 (100) 합 계 93 (20.1) 106 (22.9) 185 (40.0) 62 (13.5) 16 (3.5) 462 (100) (주)효성의 전주시 투자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효성의 전주시 투자에 대해 직업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경영/사무직 (68.3%), 사무/판매/생산기능직(59.5%), 자영/농림어업(58.6) 등에서는 알고 있다 는 의견이 모른다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318 그러나 세 직업군 모두 조금 알고 있다 는 응답이 월등하게 높게 나타남 으로써 인지의 수준이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매우 잘 알고 있다 의 경우만 살펴보면, 경영/전문직(6.1%) 이 가장 높고, 사무/판매/생산기능직(1.9%) 이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음 반편 잘 알고 있다 의 경우는 자영/농림어업(21.4%) 이 가장 높게 나타나 고 있으며, 경영/전문직(17.1%), 사무/판매/생산기능직(14.2%) 등의 순 으로 나타남 한편 주부/학생 의 경우, 유일하게 모른다(57.5%) 는 비율이 알고 있다 (47.5%)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표 5-30> 효성의 전주시 투자 인지도(직업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 업 주부/학생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합 계 전혀 모름 14 (17.1) 18 (17.0) 13 (18.6) 31 (22.3) 17 (26.2) 93 (20.1)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12 (14.6) 25 (23.6) 16 (22.9) 42 (30.2) 11 (16.9) 106 (22.9) 37 (45.1) 46 (43.4) 23 (32.9) 51 (36.7) 28 (43.1) 185 (40.0) 14 (17.1) 15 (14.2) 15 (21.4) 10 (7.2) 8 (12.3) 62 (13.5) (단위 : 명, %) 5 (6.1) 2 (1.9) 3 (4.3) 5 (3.6) 1 (1.5) 16 (3.5) 합 계 82 (100) 106 (100) 70 (100) 139 (100) 65 (100) 462 (100)
319 탄소섬유 탠섬(TANSOME) 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2013년 3월 효성이 독자기술로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을 전주에 서 개발하였음. 이에 대해 지역별로 일반 주민들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 는가를 묻는 문항에 대해 <표 5-31>과 같이 응답하였음 전체적으로는 알고 있다(50.7%) 는 의견이 모른다(49.3%) 보다 약간 높게 나타나고 있으나 응답자 중 알고 있었다 는 비율과 모르고 있었다 는 비율은 1:1로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주시는 알고 있다(55.6%) 는 의견이 모른다 (44.5%)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그러나 완주군의 경우는 모른다(56.9%) 는 의견이 알고 있다(43.1%) 보 다 높게 나타남으로써 전주시와는 상반된 결과를 보임 <표 5-31>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들어본 적 없다 60(21.4) 44(24.3) 104(22.5) 거의 들어본 적 없다 65(23.1) 59(32.6) 124(26.8) 들어 본 적 있다 87(31.0) 54(29.8) 141(30.5) 조금 들어 보았다 48(17.1) 19(10.5) 67(14.5) 자주 들어 보았다 21(7.5) 5(2.8) 26(5.7)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탄소섬유 탠섬(TANSOME) 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탠섬(TANSOME) 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대학교 이상
320 (52.2%) 과 고등학교(50.8%) 에서는 알고 있다 는 응답이 모른다 보다 높게 나타남 그러나 중졸이하 의 경우, 모른다(57.9%) 는 비율이 알고 있다(42.1%) 보다 높게 나타남으로써 학력이 낮을수록 탄소섬유 탠섬(TANSOME)에 대해 낮은 수준의 인지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남 <표 5-32>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학력별) (단위 : 명, %)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자주 들어봄 합 계 중졸이하 13 (34.2) 9 (23.7) 8 (21.1) 4 (10.5) 4 (10.5) 38 (100) 고등학교 42 (19.5) 64 (29.8) 72 (33.5) 30 (14.0) 7 (3.3) 215 (100) 대학교 이상 49 (23.4) 51 (24.4) 61 (29.2) 33 (15.8) 15 (7.2) 209 (100) 합 계 104 (22.5) 124 (26.8) 141 (30.5) 67 (14.5) 26 (5.7) 462 (100) 탄소섬유 탠섬(TANSOME) 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탠섬(TANSOME)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경영/전문직 (67.1%) 과 자영/농림어업(54.3%) 에서는 알고 있다 는 비율이 모른다 보다 높게 나타났음 특히 경영/전문직 의 경우, 자주 들어보았다 라는 응답이 11.0%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상대 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이고 있음
321 반면 사무/판매/생산기능직(57.6%), 주부/학생(51.8%), 기타(55.4%) 의 경우, 탠섬(TANSOME)에 대해 모른다 는 응답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표 5-33> 탄소섬유 탠섬(TANSOME)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들어본 적 없음 거의 들어본 적 없음 들어본 적 있음 조금 들어봄 자주 들어봄 합 계 경영/전문직 16 (19.5) 11 (13.4) 33 (40.2) 13 (15.9) 9 (11.0)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8 (17.0) 43 (40.6) 28 (26.4) 14 (13.2) 3 (2.8) 106 (100) 자영/농림어업 17 (24.3) 15 (21.4) 23 (32.9) 11 (15.7) 4 (5.7) 70 (100) 주부/학생 33 (23.7) 39 (28.1) 40 (28.8) 20 (14.4) 7 (5.0)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20 (30.8) 16 (24.6) 17 (26.2) 9 (13.8) 3 (4.6) 65 (100) 합 계 104 (22.5) 124 (26.8) 141 (30.5) 67 (14.5) 26 (5.7) 462 (100) 탄소소재 생활용품 및 산업완제품 생산/활용에 대한 지역별 인지도 탄소소재를 활용하여 생활용품이나 산업완제품을 생산/활용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표 5-34>와 같이 응답하였음 전체적으로는 탄소소재의 활용도에 대해 알고 있다(57.3%) 는 의견이 모 른다(42.7%)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는 전주시(59.8%)가 완주군(53.6%) 보다 탄소소재 활용도에
322 대해 다소 높은 인지도를 보임 <표 5-34>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전혀 모른다 49(17.4) 39(21.5) 88(19.0) 거의 모른다 64(22.8) 45(24.9) 109(23.6) 조금 알고 있다 120(42.7) 76(42.0) 196(42.4) 잘 알고 있다 38(13.5) 19(10.5) 57(12.3) 매우 잘 알고 있다 10(3.6) 2(1.1) 12(2.6)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탄소소재 생활용품 및 산업완제품 생산/활용에 대한 학력별 인지도 탄소소재의 생산 및 활용에 대해 학력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대학교 이상 이 62.7%로 가장 높게 인지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가 54.4%로 뒤를 이었음 그러나 두 영역 모두 조금 알고 있다 는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남으로 써 인지의 수준의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남 반면 중졸이하 의 경우, 모른다(55.3%) 는 비율이 알고 있다(44.7%) 보 다 높게 나타남으로써 학력이 낮을수록 탄소소재 생산 및 활용에 대해 낮 은 수준으로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23 <표 5-35>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학력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전혀 모름 9 (23.7) 38 (17.7) 41 (19.6) 88 (19.0) 거의 모름 12 (31.6) 60 (27.9) 37 (17.7) 109 (23.6) 조금 앎 14 (36.8) 86 (40.0) 96 (45.9) 196 (42.4) 잘 앎 3 (7.9) 27 (12.6) 27 (12.9) 57 (12.3) (단위 : 명, %) 매우 합 계 잘 앎 0 38 (0.0) (100) (1.9) (100) (3.8) (100) (2.6) (100) 탄소소재 생활용품 및 산업완제품 생산/활용에 대한 직업별 인지도 탄소소재 생산 및 활용에 대해 직업별 인지도를 살펴본 결과, 경영/전문 직 의 경우 알고 있다(73.2%) 는 비율이 모른다(26.8%) 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남 그러나 대체로 조금 알고 있다(53.7%) 는 비율이 월등히 높게 나타남으 로써 인지의 수준은 그리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 외에 사무/판매/생산기능직(56.6%), 주부/학생(53.25), 자영/농림어 업(51.5%), 기타(53.9%) 등 모든 직업군에서 알고 있다 는 비율이 모 른다 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음 특이할 만 한 점은 잘 알고 있다 고 응답한 경우, 기타(단순노무/은퇴/무 직) 에서 16.9%로 비교적 높은 수준의 인지도를 보이고 있다는 것임
324 <표 5-36> 탄소소재의 생산/활용에 대한 인지도(직업별) (단위 : 명, %) 전혀 모름 거의 모름 조금 앎 잘 앎 매우 잘 앎 합 계 경영/전문직 12 (14.6) 10 (12.2) 44 (53.7) 14 (17.1) 2 (2.4)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9 (17.9) 27 (25.5) 49 (46.2) 11 (10.4) 0 (0.0) 106 (100) 자영/농림어업 12 (17.1) 22 (31.4) 26 (37.1) 8 (11.4) 2 (2.9) 70 (100) 주부/학생 26 (18.7) 39 (28.1) 54 (38.8) 13 (9.4) 7 (5.0)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19 (29.2) 11 (16.9) 23 (35.4) 11 (16.9) 1 (1.5) 65 (100) 합 계 88 (19.0) 109 (23.6) 196 (42.4) 57 (12.3) 12 (2.6) 462 (100) 탄소섬유 소재 완제품에 대한 구매의사 전주시 산업성장에 기여할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다중응답분석) 탄소섬유 소재를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생활용품 및 레저용품들 중 전 주시 산업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제품들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대해 <표 5-37>과 같이 응답하였음 먼저 전체적으로는 자동차튜닝품(16.0%), 자전거(14.6%), 가방 (12.4%), 공예품(12.2%), 라켓(11.5%), 인테리어제품(10.8%) 등의 순위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는 지역별 응답에 있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음 이러한 응답 경향은 탄소섬유 소재가 순수 개인 생활 소비재보다는 산업 내구재로 활용되어 지역발전을 이끌기를 염원하는 지역주민들의 바람이 반영된 결과로 보임
325 <표 5-37> 전주시 산업성장에 기여할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자동차튜닝품(휠/스포일러/핸들/기어봉) 124(8.9) 98(7.1) 222(16.0) 자전거 120(8.7) 82(5.9) 202(14.6) 가방(학생용가방/여행용캐리어/악기케이스) 100(7.2) 72(5.2) 172(12.4) 공예품(지갑/열쇠고리/부채살/안경테) 107(7.7) 62(4.5) 169(12.2) 라켓(테니스/배드민턴) 96(6.9) 64(4.6) 160(11.5) 인테리어제품(시계/화병/의자/벽지) 106(7.6) 43(3.1) 149(10.8) 골프채 76(5.5) 51(3.7) 127(9.2) 레저용보드 (스노우보드/서핑보드/웨이크보드) 53(3.8) 30(2.2) 83(6.0) 낚시대 41(3.0) 31(2.2) 72(5.2) 활(양궁/사냥용활/화살) 20(1.4) 10(0.7) 30(2.2) 합 계 843(60.8) 543(39.2) 1386(100) * 응답퍼센트 기준 구매하고 싶은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성별) 구매하고 싶은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을 묻는 문항에 대해 전체적으로는 자전거(16.5%), 가방(14.0%), 공예품(12.6%), 자동차튜닝품 (12.6%), 인테리어제품(12.1%), 라켓(11.9%)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이를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는지 교차분석을 실시한 결과 남자의 경우, 자전거(9.1%), 자동차튜닝품(8.1%), 라켓(5.7%), 가방(5.6%)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반면 여자의 경우, 가방(8.4%), 공예품(8.3%), 자전거(7.4%), 인테 리어제품(7.1%)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즉, 남자의 경우는 탄소소재 활용제품으로서 스포츠/레저 용품을 더 선 호하고 있으며, 여자는 생활용품을 더 선호하는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326 <표 5-38> 구매하고 싶은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성별) (단위 : 명, %) 남 자 여 자 합 계 자전거 126(9.1) 103(7.4) 229(16.5) 가방(학생용가방/여행용캐리어/악기케이스) 78(5.6) 116(8.4) 194(14.0) 공예품(지갑/열쇠고리/부채살/안경테) 59(4.3) 115(8.3) 174(12.6) 자동차튜닝품(휠/스포일러/핸들/기어봉) 112(8.1) 62(4.5) 174(12.6) 인테리어제품(시계/화병/의자/벽지) 70(5.1) 98(7.1) 168(12.1) 라켓(테니스/배드민턴) 79(5.7) 86(6.2) 165(11.9) 낚시대 68(4.9) 26(1.9) 94(6.8) 골프채 58(4.2) 35(2.5) 93(6.7) 레저용보드 (스노우보드/서핑보드/웨이크보드) 46(3.3) 35(2.5) 81(5.8) 활(양궁/사냥용활/화살) 9(0.6) 5(0.3) 14(1.0) 합 계 705(50.9) 681(49.1) 1386(100) * 응답퍼센트 기준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지역별) 향후 위의 제품들이 탄소섬유 제품 으로 대체 생산될 경우 구매의사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구매하겠다(90.0%) 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음. 이는 주민들의 탄소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와 호응이 반영된 결과로 보임 세부적으로는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면 구매하겠다(57.1%) 는 응답이 가 장 높았으며, 뒤를 이어 기존 제품보다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 (19.0%), 기존 제품의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하겠다(13.9%) 순으로 나 타났음
327 <표 5-39>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지역별) (단위 : 명, %) 빈 도 %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면 구매 기존 제품보다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 기존 제품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 구매의사 없음 합 계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성별) 성별에 따른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의 구매의사에 대해 살펴본 결과, 남 자(52.3%) 와 여자(62.1%) 모두 저렴하면 구매하겠다 는 응답이 월등 하게 높게 나타남 한편 가격에 상관없이 구매하겠다 의 경우, 남자(18.7%) 가 여자 (8.8%) 보다 2배 이상 높은 비율을 보임으로써 조금 더 적극적인 구매 의사를 보이고 있음 <표 5-40>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성별) 남 여 합 자 자 계 저렴하면 구매 123 (52.3) 141 (62.1) 264 (57.1)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 45 (19.1) 43 (18.9) 88 (19.0) 가격 상관없이 구매 44 (18.7) 20 (8.8) 64 (13.9) (단위 : 명, %) 구매안함 합 계 23 (9.8) 23 (10.1) 46 (10.0) 235 (100) 227 (100) 462 (100)
328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학력별) 학력에 따른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를 살펴본 결과, 전 반적으로 저렴하면 구매하겠다 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 의 경우, 대학교 이상 이 23.9%로 상대적 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하겠다 는 고등학교 (17.2%) 가 가장 높게 나타났음 반면, 중졸이하 의 경우,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하겠다 는 0%로 나타났 으며, 오히려 구매하지 않겠다(28.9%) 는 응답이 다른 것들에 비해 월 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즉, 고학력으로 갈수록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해 좀 더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보이고 있음 <표 5-41>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학력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저렴하면 구매 22 (57.9) 127 (59.1) 115 (55.0) 264 (57.1)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 5 (13.2) 33 (15.3) 50 (23.9) 88 (19.0) 가격 상관없이 구매 0 (0.0) 37 (17.2) 27 (12.9) 64 (13.9) (단위 : 명, %) 구매안함 합 계 11 (28.9) 18 (8.4) 17 (8.1) 46 (10.0) 38 (100) 215 (100) 209 (100) 462 (100)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직업별) 직업별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를 살펴본 결과, 역시 모 든 부문에서 저렴하면 구매하겠다 는 의견이 월등히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는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하겠다 의 경우, 경영/전문직 (28.0%), 사무/판매/생산기능직(22.6%) 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329 고 있음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하겠다 의 경우는 자영/농림어업(21.4%) 에서 다 른 직업군들에 비해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가장 적극적인 구매 의사를 보이고 있음 <표 5-42> 탄소섬유소재 활용제품에 대한 구매의사(직업별) (단위 : 명, %) 저렴하면 구매 다소 비싸더라도 구매 가격 상관없이 구매 구매안함 합 계 경영/전문직 44 (53.7) 23 (28.0) 9 (11.0) 6 (7.3)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60 (56.6) 24 (22.6) 12 (11.3) 10 (9.4) 106 (100) 자영/농림어업 37 (52.9) 9 (12.9) 15 (21.4) 9 (12.9) 70 (100) 주부/학생 89 (64.0) 21 (15.1) 17 (12.2) 12 (8.6)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34 (52.3) 11 (16.9) 11 (16.9) 9 (13.8) 65 (100) 합 계 264 (57.1) 88 (19.0) 64 (13.9) 46 (10.0) 462 (100) ⑵ 기술경쟁력 및 관련 인력 양성 확보 방안 기술경쟁력 및 관련 인력 양성 확보 방안에 대해서는 크게 1전주시의 탄 소산업 기술력의 수준, 2세부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3세부적인 관 련 인력 양성 확보 방안 등 총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됨 먼저 전주시의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 을 살펴보기 위해 지역별, 학력별, 직업별 교차분석을 실시하였음
330 한편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과 관련 인력 양성 확보 방안 에 대해서는 빈 도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양상을 살핀 후, 각각의 필요도에 대해 지역별, 학력별, 직업별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집단별 평균분석 등을 실시하였 음 각 문항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음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지역별) 전주시의 탄소산업 기술력이 선진국과 비교하였을 때 어느 정도 수준인 지를 묻는 문항에 대해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과반수가 넘는 62.8%의 사람들이 선진국 수준보다 낮다 고 평가하였음 세부적으로는 완주군(72.3%)의 주민들이 전주시(56.6%)보다 전주시 탄 소산업 기술력에 대해 더 부정적으로 평가하였음 <표 5-43>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지역별)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선진국 수준보다 매우 낮음 42(14.9) 31(17.1) 73(15.8) 선진국 수준보다 다소 낮음 117(41.6) 100(55.2) 217(47.0) 선진국과 차이없음 79(28.1) 39(21.5) 118(25.5) 선진국 수준보다 다소 우수 37(13.2) 6(5.0) 46(10.0) 선진국 수준보다 매우 우수 6(2.1) 2(1.1) 8(1.7) 합 계 281(100) 181(100) 462(100)
331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학력별) 전주시의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에 대해 학력별로 살펴본 결과, 대학교 이상(65.1%), 고등학교(63.2%), 중졸이하(47.4%) 등의 순으로 선진 국의 수준보다 낮다 고 평가하였음 특히 고학력으로 갈수록 전주시의 탄소산업 기술력 수준에 대해 부정적 으로 평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44>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학력별) (단위 : 명, %) 선진국보 다 매우 낮음 선진국보 다 다소 낮음 차이없음 선진국보 다 다소 우수 선진국보 다 매우 우수 합 계 중졸이하 6 (15.8) 12 (31.6) 12 (31.6) 7 (18.4) 1 (2.6) 38 (100) 고등학교 39 (18.1) 97 (45.1) 53 (24.7) 20 (9.3) 6 (2.8) 215 (100) 대학교 이상 28 (13.4) 108 (51.7) 53 (25.4) 19 (9.1) 1 (0.5) 209 (100) 합 계 73 (15.8) 217 (47.0) 118 (25.5) 46 (10.0) 8 (1.7) 462 (100)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직업별) 직업에 따른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을 살펴본 결과,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이 65.1%로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에 대해 가장 부 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 뒤를 이어 주부/학생(64.0%), 경영/전문직(61.0%), 자영/농림어업 (57.2%) 등의 순으로 나타나는데, 이들 모두 아직까지는 전주시의 탄소 산업 기술력이 선진국의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하고 있음
332 <표 5-45>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의 수준(직업별) (단위 : 명, %) 선진국보 다 매우 낮음 선진국보 다 다소 낮음 차이없음 선진국보 다 다소 우수 선진국보 다 매우 우수 합 계 경영/전문직 11 (13.4) 39 (47.6) 21 (25.6) 9 (11.0) 2 (2.4) 82 (100) 사무/판매/ 생산기능직 14 (13.2) 55 (51.9) 32 (30.2) 5 (4.7) 0 (0.0) 106 (100) 자영/농림어업 13 (18.6) 27 (38.6) 23 (32.9) 6 (8.6) 1 (1.4) 70 (100) 주부/학생 25 (18.0) 64 (46.0) 29 (20.9) 19 (13.7) 2 (1.4) 139 (100) 기타 (단순노무/은퇴/무직 등) 10 (15.4) 32 (49.2) 13 (20.0) 7 (10.8) 3 (4.6) 65 (100) 합 계 73 (15.8) 217 (47.0) 118 (25.5) 46 (10.0) 8 (1.7) 462 (100)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세부적인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각 항목별로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묻는 질문에 대해 살펴본 결과, 모든 항목에서 필요하다 는 응답이 필요 없다 보다 월등히 높게 나타나고 있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관련 연구기관 육성(77.95), R&D투자 증대 (73.4%), 연구기획단 운영(69.5%), 선진국의 기술 수입(68.8%), 국 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68.1%) 등의 순으로 중요하다고 응답하였 음
333 <표 5-46>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 (단위 : 명, %) 전혀 필요없음 별로 필요없음 보통 다소 필요 매우 필요 합 계 R&D투자 증대 2 (0.4) 14 (3.0) 107 (23.2) 204 (44.2) 135 (29.2) 462 (100) 선진국의 기술 수입 3 (0.6) 23 (5.0) 118 (25.5) 208 (45.0) 110 (23.8) 462 (100) 관련 연구기관 육성 1 (0.2) 14 (3.0) 87 (18.8) 185 (40.0) 175 (37.9) 462 (100) 연구기획단 (협의회)운영 1 (0.2) 32 (6.9) 108 (23.4) 194 (42.0) 127 (27.5) 462 (100) 국내외 산업기술 교환 프로그램 운영 6 (1.3) 26 (5.6) 115 (24.9) 197 (42.6) 118 (25.5) 462 (100)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지역별 평균 비교) 위의 내용은 지역별 평균비교 분석에 있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게 나타 남. 전체적으로는 관련 연구기관 육성(4.12점) 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3.85점) 이 가장 낮은 점수 를 보이고 있음 세부적으로는 전주시의 경우, 관련 연구기관 육성(4.01점), R&D투자 증대(3.88점), 연구기획단 운영(3.81점) 등으로 연구 분야에 있어서 방안 마련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 완주군의 경우, 전주시와 마찬가지로 관련 연구기관 육성(4.30점), R&D투자 증대(4.16점) 등 연구 분야의 중요성을 높이 평가하는 동시 에 선진국의 기술 수입(4.06점) 또한 중요 요소로 꼽고 있음
334 <표 5-47>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지역별 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 체 관련 연구기관 육성 R&D투자 증대 연구기획단(협의회)운영 선진국의 기술 수입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학력별 평균 비교) 위의 내용을 좀 더 다각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학력에 따른 평균 점수를 비교한 결과 <표 5-48>과 같이 나타남 먼저, 전반적으로 모든 항목에서 평균 4.0점에 가까운 높은 필요도를 나 타내는 가운데, 관련 연구기관 육성(4.12) 이 가장 높게, 국내외 산업기 술교환 프로그램 운영(3.85점)이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R&D투자 증대 의 경우, 중졸이하(4.03점) 의 응 답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대학교 이상(4.00점), 고등 학교(3.97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선진국의 기술 수입 의 경우, 고등학교 와 대학교 이상 이 3.87점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중졸이하(3.82점) 는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음 관련 연구기관 육성, 연구기획단(협의회) 운영,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 의 경우, 고등학교(4.17점/3.95점/3.90점) 응답자들에게 서 가장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으며, 대학교 이상(4.09점/3.96점/3.84 점), 중졸이하(4.03점/3.76점/3.71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335 위의 분석 내용을 종합해 보면, 중졸이하 의 응답자들은 R&D투자 증대 를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한편 고등학교 졸업자들의 경우, 관련 연구기관 육성(4.17점) 과 연구 기획단 운영(4.17점),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3.90) 등을 중요하게 꼽고 있음 끝으로 대학교 이상 의 학력 수준을 가진 응답자들은 선진국의 기술 수 입(3.86점) 을 그나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남 <표 5-48>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학력별 평균비교) R&D투자 증대 선진국의 기술 수입 관련 연구기관 육성 연구기획단 (협의회)운영 국내외 산업기술 교환 프로그램 운영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336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직업별 평균 비교) 1)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을 대한 직업별 평균을 비교한 결과, 먼저 R&D투 자 증대 부문에서는 자영/농림어업(4.00점) 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주부/학생(3.99점), 경영/전문직(3.95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3.89 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선진국의 기술 수입 부문 역시 자영/농림어업(3.84점) 이 가장 높게 나 타난 가운데, 경영/전문직(3.76점) 가장 낮은 평균 점수를 보이고 있음 관련 연구기관 육성 의 경우, 주부/학생(4.15점) 직업군에서 가장 중요 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자영/농림어업(4.13점), 경영/전문직(4.12 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4.03점) 등으로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연구기획단(협의회) 운영 은 자영/농립어업(3.96점) 이 가장 높게 나타 나고 있으며, 사무/판매/생산기능직(3.76점) 에서 가장 낮은 점수를 보임 끝으로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 부문에 있어서는 주부/학 생(3.96점) 이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경영/사무직(3.87점), 자영/ 농림어업(3.81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3.73점) 등으로 순으로 나타 나고 있음 위의 내용을 종합하면, 자영/농림어업 에 종사하는 응답자들은 R&D투 자 증대, 선진국의 기술 수입, 연구기획단(협의회) 운영 등 세 부문에 관심이 높으며, 이를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주부/학생 의 경우, 관련 연구기관 육성 과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 램 운영 등 주로 교육과 관련된 영역에 관심도가 높으며, 이를 매우 중 요하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반면 경영/전문직 과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의 경우, 기술경쟁력 확보 방
337 안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적은 관심의 수준을 보이고 있음 <표 5-49> 기술경쟁력 확보 방안(직업별 평균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R&D투자 증대 선진국의 기술 수입 관련 연구기관 육성 연구기획단(협의회) 운영 국내외 산업기술교환 프로그램 운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3.76 **.937 사무/판매/생산기능직 3.83 **.822 자영/농림어업 3.84 **.911 주부/학생 3.83 **.859 기타 4.15 **.690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338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 각 항목별로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인력 확보 방안에 대해 질문한 결 과, 기술경쟁력과 마찬가지로 모든 부문에서 필요하다 는 응답이 필요 없다 보다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72.7%) 이 가장 높 게 나타났으며,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71.9%),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71.2%), 관련 기업체의 사내 훈련 지원(69.9%), 직업 전환훈련 실시(67.1%) 등의 순으로 중요하다고 응답하였음 <표 5-50>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 지역대학에 탄소 학과 설치 전혀 필요 없음 9 (1.9) 별로 필요 없음 23 (5.0) 보통 98 (21.2) 다소 필요 188 (40.7) (단위 : 명, %) 매우 필요 합 계 144 (31.2) 462 (100) 관련 기업체의 사내훈련 지원 대학생 현장 실습프로그램 운영 직업전환훈련 실시 2 (0.4) 3 (0.6) 2 (0.4) 24 (5.2) 22 (4.8) 25 (5.4) 113 (24.5) 108 (23.4) 125 (27.1) 179 (38.7) 171 (37.0) 173 (37.4) 144 (31.2) 158 (34.2) 137 (29.7) 462 (100) 462 (100) 462 (100) 탄소특화 직업 훈련기관 설립 7 (1.5) 24 (5.2) 95 (20.6) 178 (38.5) 158 (34.2) 462 (100)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지역별 평균비교)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에 대해 지역별 평균 비교를 실시한 결과 <표 5-51>과 같이 나타남
339 이를 살펴보면 단순 빈도분석 결과와는 다르게 평균 비교 시, 중요도의 순서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음 먼저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3.99점) 과 대 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3.99점) 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음 뒤를 이어 관련 기업체의 사내훈련 지원(3.95점), 지역대학에 탄소학 과 설치(3.94점), 직업전환훈련 실시(3.90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으로 써 중요도의 순서에 있어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3.95 점), 대학생 현장 실습 프로그램 운영(3.91점), 관련 기업체의 사내훈 련 지원(3.90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완주군은 대학생의 현장 실습 프로그램 운영(4.12점), 지역대학에 탄 소학과 설치(4.09점) 를 중요한 요소로 평가하였음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 보면, 탄소 관련 인력양상 및 확보에 있어서 전주 시는 현장 실무중심의 중요성 을, 완주군은 후속 세대 양성 을 중요한 요소로 꼽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51>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지역별 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 체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관련 기업체의 사내훈련 지원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직업전환훈련 실시
340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학력별 평균비교) 위의 내용을 좀 더 다각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학력에 따른 평균 점수를 비교한 결과 <표 5-52>와 같이 나타남 먼저 고등학교 의 경우,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4.04점), 관련 기업체에 사내 훈련 지원(3.99점),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3.97점), 직업전환훈련 실시(3.97점) 등 4개 부문에서 다른 학력보다 가장 높은 평균 점수를 보임 대학교 이상 의 경우,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4.00점) 부문에서 가장 높은 평균점수를 보임으로써 이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있다 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52>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학력별 평균비교)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관련 기업체에 사내 훈련 지원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직업전환훈련 실시 탄소특화 직업훈련 기관 설립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341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직업별 평균비교)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을 위한 세부 내용들에 대해 직업별 평 균을 비교한 결과 <표 5-53>과 같이 나타남 먼저,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의 경우, 주부/학생(3.98점), 자영/농 림어업(3.91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3.89점), 경영/전문직(3.85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관련 기업체에 사내 훈련 지원 의 경우, 경영/사무직(4.06점) 의 평균점 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자영/농림어업(4.04점), 주부/학생(4.03 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3.72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 운영 부문에서는 자영/농림어업(4.06점) 의 평균점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경영/전문직(4.04점), 주부/학생 (4.04점), 사무/판매/생산기능직(3.86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직업전환훈련 실시 의 경우, 주부/학생(4.00점) 의 평균점수가 가장 높 게 나타났으며, 사무/판매/생산기능직(3.74점) 이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 음 끝으로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부문 역시, 주부/학생(4.07점) 의 평균점수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사무/판매/생산기능직(3.79점) 이 가 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음 종합하면, 주부/학생 의 경우,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에 있어서 지 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직업전환훈련 실시,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 경영/사무직 의 경우는 관련 기업체에 사내 훈련 지원 을 중요하게 생각 하고 있으며, 자영/농립어업 에 종사하는 응답자의 경우 대학생 현장실 습 프로그램 운영 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음 한편,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의 경우,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에 있
342 어서 전반적으로는 높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다른 직업군에 비해 서는 그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표 5-53> 탄소 관련 인력양성/확보 방안(직업별 평균비교)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관련 기업체에 사내 훈련 지원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 그램 운영 직업전환훈련 실시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4.06 **.096 사무/판매/생산기능직 3.72 **.092 자영/농림어업 4.04 **.099 주부/학생 4.03 **.072 기타 3.92 **.121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343 ⑶ 소결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기술경쟁력 및 인력양성 방안을 살펴보기 위해 크게 1)탄소섬유 인지도 및 탄소섬유 활용 제품 구매의사, 2)기술경 쟁력 및 인력양성 확보 방안 두 부문으로 나누어 살펴보았음 먼저 효성이 개발한 탄소섬유 탠섬(TANSOME) 에 대해 알고 있다 는 응답이 모른다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으나, 그 비율이 1:1 수준으로 그리 높지는 않았음 또한 지역별로 살펴본 결과 전주시 주민들이 완주군 주민들보다 인지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으며, 학력이 낮을수록 낮은 인지도를 보였음 직업별로는 경영/전문직 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인지도가 비교적 높게 나타 났는데,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4배 가까이 탄소섬유 탠섬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탄소소재를 활용한 생활용품 및 산업완제품에 대한 인지도 부문에서도 비슷하게 나타남 한편 탄소섬유 소재를 활용한 완제품 구매의사를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기존 제품보다 저렴하면 구매하겠다 는 의견이 월등하게 높게 나타났지만, 남자의 경우, 가격과 상관없이 구매하겠다 는 의견이 여자보다 2배 이상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음. 특히 남자의 경우는 자전거, 자동차튜닝품, 라켓 등 스포츠/레저 관련 용품을 선호하였으며, 여자는 가방, 공예품, 인테리어제품 등 생활용품 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음. 또한 학력이 높을수록 좀 더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보였으며, 가격과 상관 없이 구매하겠다 는 경우, 자영/농림어업 종사자들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344 2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으로써 가장 적극적인 구매의사를 보였음. 전주시 탄소산업 기술력에 대해서는 과반수가 넘는 62.8%의 사람들이 선 진국 수준보다 낮다 고 평가했으며, 이러한 경향은 전주시 주민들보다 완 주군 주민들에게서 더 높게 나타났음. 또한 학력이 높을수록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높게 나타났음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기술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들이 필요 하다는 의견이 월등히 높게 나타났음. 특히 관련 연구기관 육성, R&D투자 증대 등 연구개발/교육 관련 분야에 대한 필요성이 강조되었는데, 이에 대해 주부/학생 들이 중요하게 평가하 였음. 이들은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에 있어서도 지역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라는 교육 관련 영역을 중요 요소로 선택하였음 반면 경영/전문직 이나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의 경우, 기술경쟁력 확보 방 안에 대해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의외로 관심의 수준은 낮게 나타남 마찬가지로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에 대해서도 필요하다 는 응 답이 매우 높게 나타났는데, 특히 전주시는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이라는 현장 실무중심의 중요성을, 완주군은 대학생의 현장 실습 프로그 램 운영 이라는 후속 세대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음 4. 전라북도 탄소산업 행위주체 관계 분석 전라북도 탄소산업 육성정책 추진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단체나 인물 등 행위주체들 간의 관계 분석은 크게 1탄소산업 추진을 둘러싸고 나타나는 행위주체들 간의 협조정도, 2탄소산업 추진 시 발생할 수 있는 각 기관들 간의 갈등정도, 3각 행위 주체별 공익/사익 추구 정도 등 총 3 개의 부문으로 구성됨
345 이를 위해 각 문항별로 빈도분석을 통해 전반적인 양상을 살핀 후, 필요에 따라 지역별, 학력별, 직업별 로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집단별 평균분석 을 등을 실시하였음 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음 ⑴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전체)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 있어서 기관별 협조도를 살펴본 결과, 중앙정부 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협조적이다 는 비율이 비협조적이다 보다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 가까이 높게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주시장(48.5%) 이 가장 높은 협조도를 보이고 있 으며, 지역대학(43.9%), 전라북도지사(39.6%), 지역언론(37.4%), 완 주군수(36.8%) 등의 순으로 나타남 반면 앞서 언급했듯이 중앙정부의 경우, 비협조적이다(45.2%) 는 비율이 협조적이다(18.2%) 보다 2.5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고 있음 즉, 대부분의 응답자들은 전주시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 있어서 중앙정부 를 가장 비협조적인 기관으로 생각하고 있음
346 <표 5-54>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 (단위 : 명, %) 중앙정부 전라북도지사 전주시장 완주군수 지역대학 (전북대/전주대 등) 상공회의소 지역언론 (지역신문/지역방송) 지역주민들 전혀 협조 안함 39 (8.4) 23 (5.0) 19 (4.1) 22 (4.8) 13 (2.8) 12 (2.6) 17 (3.7) 29 (6.3) 별로 협조 안함 170 (36.8) 69 (14.9) 50 (10.8) 71 (15.4) 44 (9.5) 71 (15.4) 78 (16.9) 85 (18.4) 보통 169 (36.6) 187 (40.5) 169 (36.6) 199 (43.1) 202 (43.7) 232 (50.2) 194 (42.0) 201 (43.5) 다소 협조 74 (16.0) 140 (30.3) 165 (35.7) 142 (30.7) 141 (30.5) 114 (24.7) 136 (29.4) 116 (25.1) 매우 협조 10 (2.2) 43 (9.3) 59 (12.8) 28 (6.1) 62 (13.4) 33 (7.1) 37 (8.0) 31 (6.7) 합 계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평균비교) 위의 내용을 좀 더 다각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기관별로 협조도의 평균을 내어 지역별로 비교하였음 먼저, 전체적인 기관별 협조도의 순위는 앞의 내용과 동일하게 나타남. 응 답자들은 평균(3.0)이상의 점수를 나타내고 있는 중앙정부를 제외한 모든 기관들이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 협조적 이라고 여기고 있음 반면, 중앙정부 만 평균에 못 미치지는 2.67점을 보이고 있는데, 응답자들 은 탄소산업 추진 시 중앙정부가 가장 비협조적 이라고 여기는 것을 알 수 있음
347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응답자들은 지역대학(3.40점), 전주 시장(3.37점), 지역언론(3.28), 전라북도지사(3.20점) 등의 순으로 협 조도가 높다 여기고 있음 반면 완주군의 경우는 전주시장(3.50점), 지역대학(3.46점), 완주군수 (3.45점), 전라북도지사(3.30) 등의 순으로 협조도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음 <표 5-55>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별 협조도(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체 전주시장 지역대학(전북대, 전주대 등) 전라북도지사 지역언론(지역신문, 지역방송) 완주군수 상공회의소 지역주민들 중앙정부 ⑵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관 갈등 정도(전체)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각 기관들 간의 갈등 정도에 대 해 살펴본 결과, 전라북도-전주시 를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심각하다 는 의견이 심각하지 않다 는 것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음
348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전주시-완주군(44.8%) 의 갈등 정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여기고 있으며, 중앙정부-전라북도(34.6%), 중앙정부 -전주시(31.1%) 등의 순으로 나타남 반면, 전북도-전주시 의 경우 심각하지 않다(25.5%) 는 비율이 심각하 다(18.0%) 보다 다소 높게 나타남으로써 응답자들은 이 두 기관 간의 갈 등이 크지 않다고 여기고 있음 이러한 결과는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전북도-전주시 간의 갈등에 대한 실체를 주민들은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임 <표 5-56>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 (단위 : 명, %) 전혀 심각하 지 않음 별로 심각하 지 않음 보통 다소 심각함 매우 심각함 합 계 중앙정부-전라북도 10 (2.2) 66 (14.3) 240 (51.9) 116 (25.1) 30 (6.5) 462 (100) 중앙정부-전주시 5 (1.1) 64 (13.9) 249 (53.9) 112 (24.2) 32 (6.9) 462 (100) 전라북도-전주시 25 (5.4) 93 (20.1) 261 (56.5) 73 (15.8) 10 (2.2) 462 (100) 전주시-완주군 10 (2.2) 48 (10.4) 197 (42.6) 172 (37.2) 35 (7.6) 462 (100)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지역별 평균비교)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에 대해 지역별로 차이가 나타나는지 평균비교를 실시한 결과, 전체적인 순위에서 약간의 변동 사항이 나타남 먼저, 전주시-완주군(3.38점) 이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서 가장 갈등의 정 도가 크다는 데는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남
349 그러나 2순위에서는 앞서 나타난 중앙정부-전북도 가 아닌, 중앙정부-전 주시(3.22점) 라고 응답하고 있으며, 중앙정부-전라북도(3.19점) 가 뒤를 잇고 있음 한편 평균비교에 있어서도 전라북도-전주시(2.89점) 의 갈등 정도는 평 균(3.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응답자들은 탄소산업을 추진을 둘러싸고 이 두 기관 간의 갈등이 그리 심각하지 않다고 인식하고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응답자들은 전주시-완주군(3.40점), 중앙정부-전주시(3.23점), 중앙정부-전라북도(3.18점), 전라북도-전 주시(2.92점) 등의 순으로 갈등 정도를 인식하고 있음 완주군의 경우는 전주시-완주군(3.34점), 중앙정부-전라북도(3.22점), 중앙정부-전주시(3.21점), 전라북도-전주시(2.85점) 등의 순으로 갈등 의 정도를 인식하고 있음 <표 5-57>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지역별 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 체 전주시-완주군 간 갈등 중앙정부-전주시 간 갈등 중앙정부-전라북도 간 갈등 전라북도-전주시 간 갈등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학력별 평균비교)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기관 간의 갈등 정도를 학력별로 비교
350 한 결과, <표 5-58>과 같이 나타남 먼저, 중앙정부-전주시, 중앙정부-전라북도 부문에서는 고등학교(3.30 점/3.26점) 학력을 지닌 응답자들이 갈등의 정도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갈등의 정도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전주시-완주군 의 경우, 중졸이하 (3.45점) 의 사람들이 가장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한편, 학력별 평균비교에 있어서도 전라북도-전주시 간의 갈등은 평균 (3.0)에 미치지 못하는 점수로 그리 심각하지 않다고 여겨지는데, 그나마 고등학교(2.93점) 학력을 지닌 응답자들의 점수가 높게 나타나고 있음 <표 5-58>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학력별 평균비교) 중앙정부-전라북도 중앙정부-전주시 전라북도-전주시 전주시-완주군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중졸이하 고등학교 대학교 이상 합 계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직업별 평균비교)
351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기관 간의 갈등 정도를 직업별로 비교 한 결과, <표 5-59>와 같이 나타남 먼저, 중앙정부-전주시 와 전주시-완주군 부문에서는 경영/전문직(3.24 점/3.59점) 의 사람들이 갈등의 정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특히, 경영/전문직 의 경우, 갈등의 정도가 그리 심하지 않다고 인식되는 전라북도-전주시 부문에서도 평균 3.00점으로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상 대적으로 높은 수치로 갈등 정도를 인식하고 있음 한편 중앙정부-전라북도 간 갈등의 경우, 자영/농림어업(3.27점) 에 종 사하는 사람들이 갈등의 정도가 가장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음 <표 5-59> 탄소산업 추진 시 기관 간 갈등 정도(직업별 평균비교) 중앙정부-전라북도 중앙정부-전주시 전라북도-전주시 전주시-완주군 (단위 : 점) 평 균 표준편차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경영/전문직 사무/판매/생산기능직 자영/농림어업 주부/학생 기타 합 계
352 ⑶ 탄소산업육성에 대한 기관별 공익/사익 추구 정도 탄소산업육성에 대한 기관별 공익/사익 추구 정도 2) 탄소산업 육성 과정에서 각 기관별로 공적이익과 사적이익 중 어느 쪽을 더 추구하는지 살펴본 결과, 지역언론 과 지역주민들 을 제외한 모든 부문 에서 사익보다는 공익을 추구한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남 공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되는 기관들을 살펴보면, 중앙정부(42.2%) 가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대학(41.3%), 전라북도지사(35.6%), 전 주시장(33.8%), 상공회의소(32.5%), 완주군수(30.1%) 등의 순으로 나 타나고 있음 여기에서 특이할 만 한 점은 사익추구 경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공 회의소 에 대해 응답자들은 오히려 완주군수 보다 공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것임 한편 사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되는 기관들은 지역주민들(35.5%) 와 지역언론(33.3%) 등으로 나타나는데, 응답자들은 지역주민들 의 사익추 구 경향이 가장 높다고 인식하고 있음
353 <표 5-60> 탄소산업육성 시 기관별 공익/사익 추구정도 (단위 : 명, %) 중앙정부 전라북도지사 전주시장 완주군수 지역대학 (전북대/전주대 등) 상공회의소 지역언론 (지역신문/지역방송) 지역주민들 공적이익 사적이익 합 계 (7.8) 40 (8.7) 42 (9.1) 31 (6.7) 51 (11.0) 29 (6.3) 38 (8.2) 36 (7.8) 159 (34.4) 124 (26.9) 114 (24.7) 108 (23.4) 140 (30.3) 121 (26.2) 97 (21.0) 82 (17.7) 165 (35.7) 197 (42.6) 190 (41.1) 194 (42.0) 184 (39.8) 225 (48.7) 173 (37.4) 180 (39.0) 71 (15.4) 81 (17.6) 98 (21.2) 109 (23.6) 72 (15.6) 75 (16.2) 122 (26.4) 126 (27.3) 31 (6.7) 20 (4.2) 18 (3.9) 20 (4.3) 15 (3.2) 12 (2.6) 32 (6.9) 38 (8.2)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탄소산업육성에 대한 기관별 공익/사익 추구 정도(지역별 평균비교) 탄소산업육성 과정에서 공적이익과 사적이익 추구경향에 대해 기관별 평 균을 비교한 결과 <표 5-61>과 같이 나타남 먼저 전체적인 순위를 살펴보면, 응답자들은 지역대학(2.70점) 이 가장 공 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음 뒤를 이어 중앙정부(2.79점), 전라북도지사(2.82점), 상공회의소(2.83 점), 전주시장(2.86점) 등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특히, 상공회의소 의 경우, 앞서 실시한 단순 빈도분석표에서 보다 평균비 교에서 공익추구 경향이 더 높다고 인식되고 있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 음
354 한편 평균비교에서 역시 빈도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지역주민(3.10점) 과 지역언론(3.03점) 에 대해서는 사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는 지역주민들(3.07점) 과 완주군수 (3.02점) 가 다른 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느끼고 있음 또한 전주시 주민들은 지역대학(2.73점), 중앙정부(2.78점), 전라북도 지사(2.80점) 등의 순으로 공익 추구 경향이 높다고 응답하였음 한편 완주군의 경우, 지역주민들(3.16점) 과 지역언론(3.15점) 에서 상대 적으로 사익 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였으며, 지역대학(2.64점), 중앙 정부(2.80점), 전라북도지사(2.85), 완주군수(2.85점) 등은 사익 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음 <표 5-61> 탄소산업육성 시 기관별 공익/상익 추구 정도(지역별 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 체 지역대학(전북대, 전주대 등) 중앙정부 전라북도지사 상공회의소 전주시장 완주군수 지역언론(지역신문, 지역방송) 지역주민들 * 1점에 가까울수록 공익추구 경향이 강하며, 5점에 가까울수록 사익추구 경향이 강함
355 ⑷ 소결 전라북도 탄소산업을 둘러싸고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행위주체들 간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1)협조도, 2)갈등정도, 3)공익/사익 추구정도 등을 살펴본 결과, 전반적으로 협조적이다 는 의견이 비협조적이다 보다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4배 가까이 높게 나타났음 특히 여러 행위주체들 중 전주시장 이 가장 높은 협조도를 보였으며, 지 역대학, 전라북도지사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그러나 중앙정부 의 경우 만 유독 전라북도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 있어 비협조적 이라는 의견이 더 높게 나타났음 한편 각 행위주체들 간 갈등정도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심각하다 는 의 견이 높게 나타났는데, 응답자들은 특히 전주시-완주군의 갈등 을 가장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반면, 전라북도-전주시 간 갈등 에 대해서는 오히려 심각하지 않다 는 의 견이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최근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것들과는 달리 정작 주민들은 그 실체에 대해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러나 직업별로 살펴보면 다소 상이한 결과가 나타나는데, 경영/전문직 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경우, 중앙정부-전주시 간 갈등 및 전주시-완주 군 간 갈등 에 대해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였음. 또한 갈등의 정도가 심각 하지 않다고 인식되는 전라북도-전주시 부문 역시 미미한 수준이기는 하 지만 다른 직업군들에 비해 어느 정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음 끝으로 각 행위주체들 간 공익/사익 추구정도에 대해서는 지역언론 과 지 역주민들 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공익추구 경향 이 높게 나타났으며, 그
356 중 중앙정부 의 공익추구 경향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반면 사익추구 경향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공회의소 의 경우, 주민들 은 오히려 완주군수 보다 공익추구 경향이 높다고 인식하는 다소 독특한 결과를 보였음 5. 전주시 탄소산업 전망에 관한 분석 마지막으로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의 전망에 대한 분석 부문은 크게 1탄 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2탄소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장애요소, 3 탄소산업의 발전에 필요한 중요요소 등 3가지 부문으로 구성됨 이를 위해 각 문항별로 필요에 따라 빈도분석, 집단별 평균분석, 다중응답 분석 등을 실시하였음 각각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음 ⑴ 전주시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전주시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탄소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칠 부문별 효과에 대해 주민들이 갖는 기대감을 살펴본 결과 모든 부문에서 매우 높은 기대감을 갖는 것으로 나타남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고용증가(84.6%) 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크게 나타 났으며, 지역주민의 소득증가(79.5%), 기업체 수 증가(78.8%), 지역 활력의 증가(76.6%) 등이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357 <표 5-62>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 (단위 : 명, %) 전혀 증가 안함 거의 증가 안함 변화 없음 약간 증가 매우 증가 합 계 지역주민 소득증가 고용(일자리)증가 기업체 수 증가 지역 활력 증가 4 (0.9) 2 (0.4) 2 (0.4) 1 (0.2) 20 (4.3) 15 (3.2) 18 (3.9) 23 (5.0) 71 (15.4) 54 (11.7) 78 (16.9) 84 (18.2) 284 (61.5) 269 (58.2) 271 (58.7) 262 (56.7) 83 (18.0) 122 (26.4) 93 (20.1) 92 (19.9) 462 (100) 462 (100) 462 (100) 462 (100) 전주시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지역별 평균비교) 탄소산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부문별 효과에 대해 평균점수로 환산하여 지역별로 비교한 결과 <표 5-63>과 같이 나타남 먼저, 빈도분석에서와 마찬가지로 고용증가(4.07점) 가 가장 높게 나타났 으며, 기업체 수의 증가(3.94점), 지역주민의 소득증가(3.91점), 지역의 활력 증가(3.91점) 등으로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또한 모든 부문의 평균점수가 4.00점을 넘거나 4.00점에 가깝게 나타나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응답자들은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에 대해 매우 긍정적 인 기대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고용증가(4.01점) 에 대한 기대감이 가 장 컸으며, 기업체 수 증가(3.89점), 지역의 활력 증가(3.88점), 지역주 민들이 소득 증가(3.86점) 등의 순으로 나타남 완주군의 역시 고용증가(4.15점) 가 가장 높게 나타나는 가운데, 기업체 수의 증가(4.02점), 지역주민들이 소득증가(3.99점), 지역의 활력 증가 (3.96점) 등의 순으로 나타나고 있음
358 <표 5-63> 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과(지역별 평균비교) (단위 : 점) 전주시 완주군 전 체 고용(일자리)증가 기업체 수의 증가 지역주민들의 소득증가 지역의 활력 증가 ⑵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다중응답분석) 향후 전주시 탄소산업의 장애요소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소극적 지원 (32.9%), 지역내 토지(산업부지) 및 인프라 부족(20.6%), 관련 기업유 치 및 지원 환경 미흡(19.3%) 등의 순으로 나타남. 이는 지역발전의 중앙 의존도가 높다는 일반적 경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중앙정부의 소극적 지원(19.7%), 관 련 기업유치 및 지원 환경 미흡(12.6%), 지역내 토지(산업부지) 및 인프 라 부족(11.6%) 등을 장애요소로 선택하였음 한편 완주군은 중앙정부의 소극적 지원(13.2%), 지역내 토지(산업부지) 및 인프라 부족(9.0%), 지역내 자치단체 간의 갈등과 견제(7.5%) 순으로 응답하였음
359 <표 5-64> 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중앙정부의 소극적 지원 182(19.7) 122(13.2) 304(32.9) 지역내 토지(산업부지) 및 인프라 부족 107(11.6) 83(9.0) 190(20.6) 관련 기업유치 및 지원 환경 미흡 116(12.6) 62(6.7) 178(19.3) 지역내 자치단체 간의 갈등과 견제 85(9.2) 69(7.5) 154(16.7) 타 지자체와의 경쟁 47(5.1) 14(1.5) 61(6.6) 대학 및 연기기관 등과의 네트워킹 부재 25(2.7) 12(1.3) 37(4.0) 합 계 532(60.8) 362(39.2) 924(100) * 응답퍼센트 기준 ⑶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 요소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의 장애요소(다중응답분석) 끝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 요소에 대해서는 중앙정부의 사업비 확보(32.6%), 외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 유치(20.0%), 지역간 연계협력으로 탄소산업 광역화 추진(18.9%), 지역내 관련 기업 창업 및 연구인력 양성(18.0%) 등의 순으로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앞서 나타난 탄소산업의 장애요소 문항의 결과와 논리적 으로 연관됨을 알 수 있음 지역별로 살펴보면 전주시의 경우, 중앙정부의 사업비 확보(19.7%), 외 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 유치(12.9%), 지역내 관련 기업 창업 및 연구인력 양성(10.9%) 등을 중요요소로 선택하였음 완주군의 경우는 마찬가지로 중앙정부의 사업비 확보(12.9%) 를 가장 중
360 요한 요소로 선택하였으며, 뒤를 이어 지역간 연계협력으로 탄소산업 광 역화 추진(8.0%), 외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 유치(7.2%) 등의 순 으로 높게 나타남 이러한 결과는 전주시와 완주군 모두 중앙정부의 사업비 확보 라는 공통 의 이해관계를 갖고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전주시는 관련 기업 유치 를, 완주군은 지역 간 연계협력 을 더 필요로 하고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음 <표 5-65> 탄소산업 발전의 중요 요소(다중응답분석) (단위 : 명, %) 전주시 완주군 합 계 중앙정부의 사업비 확보 182(19.7) 119(12.9) 301(32.6) 외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 유치 119(12.9) 66(7.2) 185(20.0) 지역간 연계협력으로 탄소산업 광역화 추진 100(10.8) 74(8.0) 174(18.9) 지역내 관련 기업 창업 및 연구인력 양성 101(10.9) 65(7.0) 166(18.0) 산학연 연계로 산업집적화 단지 조성 59(6.4) 38(4.1) 97(10.5) 합 계 561(60.8) 362(39.2) 923(100) * 응답퍼센트 기준 ⑷ 소결 마지막으로 전주시 탄소산업 전망에 대해서는 1)탄소산업에 대한 기대효 과, 2)장애요소, 3)중요요소 등 3개 부문으로 구성됨 먼저, 탄소산업으로 인한 기대효과에 대해서는 고용증가 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지역주민의 소득증가, 기업체 수의 증가 등의 순 으로 나타났음
361 전주시 탄소산업 발전에 있어 장애요소로는 중앙정부의 소극적인 지원 이 1순위로 꼽혔는데, 이는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중요요소의 1순위로 중앙 정부의 사업비 확보 가 가장 높게 나타난 것과 논리적으로 연결됨 한편 중요요소에 있어서 지역별로 다소 차이가 나타나는데, 전주시의 경우 외부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적극 유치 를, 완주군은 지역 간 연계협력으 로 탄소산업 광역화 추진 을 꼽고 있음. 즉, 전주시 주민들은 관련 기업유 치 를, 완주군의 주민들은 지역 간 연계협력 을 더 필요로 하고 있다는 것 을 알 수 있음. 특히 완주군에서 지역 간 연계협력 을 중요요소 선택한 부분은 앞서 인프 라/사회적 서비스 구축 정도에서 완주군의 주민들이 전주시보다 열악하다 고 느끼고 있는 것과 다소 연관될 수 있다고 여겨짐
362
363 6장 기본구상 및 기본 계획 수립 1절 사업 방향설정 2절 지역 관련성 검토 3절 공간구성 구상 4절 토지이용구상 5절 동선 체계구상 6절 녹지체계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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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1절 사업 방향설정 전주 탄소산업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해 단계별 전략 방향 <그림 6-1 > 전주완주 산업권 육성을 위한 단계적 전략방향 2절 지역 관련성 검토 전라북도는 위치상 환황해 경제권의 관문으로 지정학적 발전잠재력이 매 우 크며, 기계 자동차 산업 인프라가 활발히 구축되어 있음 중국을 겨냥하여 제조업의 핵심 부품 및 소재를 공급하기에 유리한 입지 를 보유하고 있음 또한, 서해안 신산업 지대의 중간 거점으로서 수도권 서남권의 산업을 연 계, 발전시킬 수 있는 핵심적 위치에 있어 탄소산업을 육성하기에 적합하 나 조건을 갖추고 있음
366 <그림 6-2> 전라북도 특성화 사업 특히, 전주와 완주는 현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탄소학회, KIST 전북 분원, 효성(탄소섬유), GS칼텍스(탄소섬유)가 위치해 있어 탄소산업의 중 심지로 발전 가능성이 큼 3절 공간구성 구상 1. 탄소권역권 개발 및 정비 탄소산업의 발전 방향 및 도시공간 구상의 개발축에 부응하고 도시전체의 균형발전을 위한 토지이용과 개발체계를 위한 공간구조 개편 기존 탄소산업 토지이용(전주)과 추가 이용 부지(완주)에 대한 적정기능 배분으로 상호보완적인 관계로서 조화로운 발전 유도 탄소산업단지내 상업 및 업무공간,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문화공간의 확 충 등으로 도심공 동화를 최소화하고 활력 있는 도심공간 체계 형성 기존 시가지와 연계하여 지역적으로 특색 있고 개성 있는 업무공간과 문
367 화공간을 확보하고, 장래 산업단지 확장 예정지역에 대해서는 계획적 입지 가 가능하도록 적정 기업 본포 및 기업 수용계획 수립 기존 산업단지의 조성시기가 오래되어 시행중인 입주업종 및 시설의 노후 도 개선을 위한 산업단지 재생계획과 병행하여, 저탄소 녹색도시를 지향하 는 현 도시개발 추세에 부응하는 첨단 저탄소 친환경 신소재 개발을 위한 도시첨단 산업단지의 입지 유도 <그림 6-3> 전주시 공간구성 구상
368 4절 토지이용구상 1.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 <그림 6-4> 전주시 토지이용구상 위치: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북부권 일대 사업규모: 55 만평 사업 기간: 2007 ~ 2017년 예상 사업 - R&D 관련 기능 - 효성 및 GS 칼텍스 입주 - 소재산업 확장 - 탄소 인증시험 센터
369 2. 완주군 (완주군 테크노 밸리) 위치: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 제내리 일원 사업규모: 92 만평 <그림 6-5> 완주군 토지이용구상 사업 기간: 2008 ~ 2018년 예상 사업 - 탄소섬유 및 부품소재 - 복합재료
370 - 인쇄전자 - 첨단부품소재 - 자동차기계 산업 5절 동선 체계구상 전주시를 중심으로 하는 탄소물류 및 인프라 이동의 동선 체계는 중요한 요소임 전주 완주 산업단지간 탄소물류의 신속한 이동을 위해 고속화 도로 기반 이 마련 되어야 함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와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및 기존의 호남고속도 로를 연계하고, 철도를 포함한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하여 전주시 개발축으 로서 발전축 형성의 기반을 마련 시가지내 토지이용의 효율성과 공간체계의 기능향상을 위하여 내 외부 순 환축 완성 광역교통체계와 연계한 물류체계 구축으로 탄소산업권역과 주변도시의 물 동량 증가에 대처 6절 녹지체계구상 전주 탄소산업 단지의 경우 절대적으로 녹지 조성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주천, 삼천을 연계하여 산업단지 내부 생태네트워크 구축 녹지 쳬계구상을 위하여 전주시 및 완주군의 상호 협력 필요
371 7장 타당성 검토 1절 정책적 타당성 2절 기술적 타당성 3절 경제적 타당성 4절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5절 파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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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1절 정책적 타당성 1. 정부정책 한국형 창조경제는 상상력과 창의성,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및 시장을 창출하고, 나아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우리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되고 있음 창조경제는 창의적 접근에 기반하고, 이는 경제적 부가가치로 발현될 수 있는 경제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짐. 새로운 시장 개척과 한국에 필요한 성 장형 고부가가치기술 확보를 위한 창조적 시스템이 구현 되어야 하며, 이 는 창조경제시스템 속에서 경제 부가가치 창출로 요구됨 창조경제가 요구하는 새로운 성장형 국가적 사업이 필요함 최근 정부에서는 산업적 가치와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핵심소재인 6개 탄소산업을 정부정책 산업으로 선정하여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위하여 집 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2. 정책일관성 상위 유관계획과의 일치성 2010년에 수행된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탄소밸리구축사업 의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 당시 과학기술 정부 최상위 계획인 과학기술기본계획, 제2차부품소재발전기본계획, 녹색성장 국가전략 및 5개년 계획, 녹색기 술연구개발종합대책, 신성장동력 비전 및 발전전략, 지방과학기술진흥계 획, 광역경제권계획 을 중심으로 상위 유관계획과의 부합여부를 조사한 결 과, 연계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음 2012년 11월 당시 지식경제부는 C-산업 발전전략 을 수립함. C-소재 원 료인 석유 석탄은 전량 수입하는 대신 이를 C-소재로 가공할 경우 부가가 치가 10~23로 급증하고, C-소재를 항공기동체 이차전지 음극재 등으로
374 활용할 경우 부가가치는 30~230배로 급증하는 등 미래성장 잠재력이 매 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하고 이를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 - 비전 : C-산업 글로벌 리더국가로 도약 - 목표 : 1. '16년까지 중간원료(피치/침상코크스) 생산 자립화 추진 2. '20년까지 글로벌 C-기업 5개사 육성 - 추진과제 1 종합 지원전략 수립 미래유망 6대 C-소재 선정: 현재 알려진 10개의 C-소재 중 인 조흑연, 탄소섬유, 그래핀, 탄소나노튜브, 카본블랙 및 활성탄소 선정 원료수급 원활화: 기초원료(PFO/콜타르)와 중간원료(피치/침상코 크스)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C-원료수급협의회를 구성 중간원료 생산 자립화: 선진기업과의 합작투자로 적극적인 기술 이전과 독자적인 공정기술 고도화를 통해 '16년까지 자립생산능 력 확보. 맞춤형 지원전략 수립: C_소재 기술수준과 산업 성숙도 등을 고 려하여 미래유망 6대 C-소재별로 맞춤형 지원전략을 추진 2 시장 창출 및 사용화 역량 강화 C-산업 융합 포럼 가동: C-시장 창출을 위하여 C-소재 공급 기업과 수요기업 간 상호 커뮤니케이션 확대 및 비즈니스 융합모 델 발굴 C-Star 프로젝트 추진: C-산업의 '중간원료 C-소재 C-제품' 까지의 모든 개발과정을 패키지 형태로 연계한 30ei 과제 개발 추진
375 3 시장 창출 및 사용화 역량 강화 지역별 R&D인프라 자원거점 구축: 중부권, 동남권 및 서남권 등 3개 권역에 연구거점 및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 추진 시험평가 역량 강화 : 타겟 품목에 적합한 C-소재 제품개발을 촉진하기 위하여 소재별 품목/물성/성능에 대한 시험 평가기관 지 정 외국인투자 활성화 촉진: 해외 선진기술 유치 및 기술이전 촉진 을 위하여 '고도기술수반사업 에 C-분야 신설 추진 C-산업 발전략 은 산업적 가치와 미래성장가능성이 큰 6개 탄소소재를 선장하여 기술개발과 산업화를 집중지원하는 계획으로 전주의 탄소밸리 구축사업을 비롯한 탄소산업육성정책에 정합성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사업추진의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전주시, 전라북도는 탄소소재 분야를 중심으로 탄소산업기술로 지역특화를 달성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평가됨 탄소산업의 세계 시장규모는 앞으로 2030년을 전후하여 약 17조원의 시 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관련분야의 높은 성장으로 인해 국 가 성장 동력 중 한 축이 될 것으로 전망됨 2013년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에서 미선정 됨에도 불구하고, 향후 탄소산 업의 정부주도 추진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 따라서, 전주시를 비롯한 전북일대의 탄소산업은 상위 유관계획과의 일치 면에서 부합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전주시 및 전라북도와 산업자원통상부는 탄소소재 분야로 지역특화를 달
376 성하려는 의지가 강한 것으로 평가됨 전주시에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한국탄소학회 등이, 그리고 완주군에는 KIST 전북분원이 위치해 있으며, 효성(주), GS칼텍스과 같은 대기업이 투자를 진행하는 등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물리적 구축이 실질적으로 이 루어지고 있음 전주시의 탄소산업 발전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시 및 완주군을 비롯한 전라북도의 지자체 사업으로 탄소원료 탄소소재 탄소복합재 부 품 완제품 등으로 이어지는 테마형 집적화 단지를 조성하고, 탄소소재 특구를 지정할 필요가 있음 이 밖에 전주시의 탄소관련 기업을 적극적으로 투자유치하기 위하여 저렴 한 공장부지 제공, 각종 세금감면, 적극적인 인력공급, 신뢰성 및 기술기반 조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공 등을 전주시투자유치촉진조례를 개정하여 추진 중에 있음 그러나, 타 경제권의 기업, 유관기관 등과의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원칙적 인 내용은 제시되었으나, 구체적인 협력연구의 실행계획이 제시되지 않아 협조가 이루어지지 않을 불확실성이 있음 3. 사업추진상의 장해 요소 탄소소재에 대한 양산에 성공하였다 하더라도 국내 완제품 제조사에서 이 를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소재 부품업체의 시장진입을 도울 수 있는 제도 마련과 기술선도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함 대기업 완제품 제조사들이 국내 소재 부품업체들을 일본 등 기존업체들의 가격을 떨어뜨리는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음 또한 완제품 제조사들이 소재 및 부품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위해 Sole Vendor를 지양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동 사업에서 개발한 소재 및 부품
377 의 일부만 적용하거나 적용하지 않을 위험요인이 있음 따라서, 탄소사업은 사업 초기단계부터 국내 소재-부품-완제품 제조사 간의 협력개발과 함께 소재 부품업체의 시장진입을 도울 수 있는 제도 마 련이 필요하며, TORAY 社 등 기술선도업체 소재에 대한 벤치마킹, 기술개 발로드맵(스펙, 가격), 양산설비 증설계획 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됨 2절 기술적 타당성 전주시 탄소산업 추진을 위한 기술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섬유를 중심으로 한 탄소기술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실정임 효성에서 PAN 섬유인 텐섬을 상품화 하여 출시하고 있으므로 중간 강도 의 섬유제조 기술은 확보된 상태임. 하지만 고성능 탄소섬유 제조 기술은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됨으로 관련 기술의 연구개발은 절대적으로 필요함 한국탄소학회 등 전문학회를 비롯하여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KIST전북분 원, 전문가 그룹의 거점 대학 등과 공조 하여 고성능 탄소섬유 기술개발을 위한 과업의 필요성이 대두 됨 흑연 분야는 대부분 일본의 특허출원 점유율이 매우 높으며, 국내의 관련 기술 확보 활동은 아직 미진한 상태임. 또한 관련 기술의 확보 및 사업진 행은 인조흑연의 수요가 큰 대구경북 지역이 사업을 진행할 경우 전주시 및 전라북도는 다소 불리할 것으로 보임 또한, 이 지역 탄소관련 연구원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 KIST전북분원 경 우 흑연 및 흑연관련연구는 상대히 미비한 실정으로 파악됨
378 활성탄소의 경우 국내에서도 많이 진행 되어 왔으며, 시장의 장벽이 낮고 수요가 다양하므로 탄소섬유를 이용한 활성화 기술을 이용한 응용품 개발 시 시장진입에 유리하므로 기존 활성화기술의 적극적 활용이 필요함 <2009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탄소밸리구축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 에 의하면 탄소섬유, 인조흑연분야는 사업목표 달성을 위한 사업추진전략 의 제시와 소재-부품 간의 연계전략 제시가 비교적 적절한 것으로 평가되 었으나, 탄소나노튜브와 KIST 전북분원 장비는 차별적이고 효율적인 계획 이 수립되지 못한 것으로 평가됨. 또한, 인조흑연분야는 당초 사업대상 분야에서 목표를 수정하여 진행하고 있음 소재와 부품의 연계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소재-부품의 요소기술 개발을 1개 과제로 묶어 구성한 기술개발계획은 적절한 것으로 평가됨. 3절 경제적 타당성 1. 경제적 타당성의 개요 경제적 타당성 분석이란 특정사업에 대한 투자가치가 있는가의 여부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일련의 과정과 방법을 의미함. 이는 자본 과 자원이 희소하고 투자예산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정된 투자재원 배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사업적정성의 정책적 판단을 위한 준거틀로 작용함 경제적 타당성 분석의 기본적인 방법론으로 비용-편익분석(Cost-Benefit Analysis)를 채택하고 있음. 비용-편익분석은 비용과 편익을 화폐가치로 환산하여 비교 분석함으로써 경제적 타당성을 추정하는 분석과정임
379 비용-편익분석은 모든 가치를 화폐단위로 표시함으로써 분석결과를 이해 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으나, 비화폐적 가치를 간과하기 쉽고 화폐단위로 표시하는데 이론이 제기될 가능성도 있음, 또한 장기적인 프로젝트의 경우 미래예측을 기반으로 비용-편익을 산출하는데, 미래는 불확실성을 내포하 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예측이 어려워서 심각한 오류를 내포할 수 있으며,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신규사업에 적용할 수 있지만, 계속 진행중인 사업에 비용-편익분석을 적용하는데 일정한 한계를 지니고 있음 따라서 본 보고서에서는 탄소산업에 대한 기존 연구를 통해 미래를 예측 하고, 전주의 탄소산업을 위협하는 요인을 살펴본 후, 전주에서의 탄소산 업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방법으로 경제성을 파악하고자 함 2. 탄소산업에 대한 미래 수요예측 지식경제부(2012), C-산업발전전략 의 수요예측 C-산업의 전세계 시장규모는 '10년 약 2조 8,715억 달러로 추정되며, '20년 7조 21억달러(9.8%), '30년 16조 9억달러의 시장성장세 전망 C-산업 국내 시장규모는 '10년 126억 달러로 추정되며 '20년 463억 달러 (15.8%), '30년 1,030억 달러(8.3%)로 각각 증가 전망 LG경제연구원(2013), 주요 탄소소재 동향 및 전망 의 수요예측 탄소섬유는 글로벌시장에서 약 20%의 성장률이 예상되고 2020년 13만톤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함. 특히 탄소섬유시장은 항공우주, 풍 력, 자동차산업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 예컨대 B787 동체에 탄소섬유 복합소재가 50%이상 적용되고, 자동차의 경우 최근 BMW가 발표한 전기 자동차인 i3는 차체를 강화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무게를 기존 보다 250~300kg를 줄임
380 세계 탄소섬유시장은 2013년 연5만톤, 20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며, '20년 에는 500억달러까지 성장을 예상하고 있음 한일재단 일본지식정보센터(2012), 일본 탄소섬유 시장분석 의 수요예측 매년 10%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확대되어 온 탄소섬유 세계수요는 2008년 금융위기를 계기로 크게 후퇴하였음. 유럽과 미국을 직격한 불황 의 여파로 스포츠카, 레저 보트, 초경량 자전거, 골프채 등의 고급 내구소 비재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었음 그러나 2010년 일반 산업 용도를 중심으로 점진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기 시작하고 있음. 2010년에 일반산업용도는 자동차분야에서의 새로운 수요 가 발생하면서 16,300톤을 기록했으며 스포츠 레저용도는 전년대비 약 10% 증가한 7,700톤을 기록함 - 현재 일반산업 용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풍력발전 (풍차 Blade)이며, 앞으로 이 분야의 탄소섬유 수요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음 - 자동차 분야는 앞으로 지금보다 훨씬 많은 분량의 탄소섬유가 활용될 것으로 보여 2020년에 일반산업 용도에서 2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 망됨 - 항공기는 동체 제작에서 50%이상을 탄소섬유로 제작하는 보잉787은 2013년 말부터 대량생산체제를 갖추고 있음 - 천연가스 탱크와 소스 탱크 제조에 쓰이는 탄소섬유도 2020년에는 일 반산업용도의 9% 가량을 차지하게 될 것으로 보임 본 연구의 델파이 분석 결과 산업통상자원부가 C-산업육성계획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탄소산업의 세 계시장 규모가 2011년 2,533억 달러에서 2020년 1조 3,617억 달러,
381 2030년 2조 7,025억 달러로 성장할 것이라는 예측에 대해 거의 동의를 하고 있음 이것은 탄소산업의 시장규모가 2011년 기준으로 10년 후에는 6배, 20년 후에는 11배를 성장할 수 것이라는 의미하는데, 델파이 응답자들은 자동 차, 항공기, 풍력발전 Blade 등에서 탄소섬유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 생각하고 탄소시장의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응답 한 것으로 추정됨. 한편 우리나라 신산업(IT) 성장과 관련하여 전주시 탄소산업 가능성에 대 해서는 역시 과반수 이상의 응답자들이 약 70% 수준까지 따라잡을 수 있 을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이에 대한 이유로는 탄소섬유가 지속적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이며, 대기업 등의 집중적/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경쟁력/가격경쟁력이 확보되면 가능 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음. 3. 전주시 탄소산업의 위협요인 세계시장에서 새로운 경쟁구도가 형성될 가능성 존재 탄소산업 시장은 1970년대 이후 유럽, 미국, 일본의 탄소섬유업체들이 급변하는 수급균형 변동과 치열한 생존경쟁을 거치면서 여러 기업이 시장 퇴출과 M&A를 경험해 왔음. 그 결과 일본계 3개사(TORAY, TOHOTenax, Mitsubishi Rayon)와 구미계 4개회사(Hexcel, Cytec, SGL, Zolt다) 그리고 대만의 Formosa Plastics 등이 탄소섬유를 생산하고 있음. 세계 탄소섬유시장 점유율은 2010년 기준 일본 도레이(Toray)가 40%로 1위, 도호테낙스(TOHOTenax)가 17%, 미츠비시레이온(Mitsubishi Rayon)이 13%로 일본업체가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독보적인 기술력 으로 탄소섬유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도레이는 한국내 탄소섬유시장의
382 장악력을 높이기 위해 경북 구미에 탄소섬유공장을 건설하여 원사(PAN) 을 일본에서 제조해 한국으로 가져온 후 섬유를 생산하고 있음. 최근 항공기와 자동차부품, 풍력발전 블레이드 등 탄소섬유의 용도가 확대 되어 성장성이 주목을 받으면서 우리나라, 중국, 터키, 인도, 사우디아라비 아 등에서 탄소산업의 시장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 탄소산업을 시작하려는 국가들에 산업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 문에 과거 일본과 구미계 기업들이 과점하던 산업구조가 붕괴되고 경쟁체 제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이러한 경쟁구도에서는 품질향상과 비용절감, 성형가공을 포함한 기술개발 등이 더욱 중요해 질 것으로 보임. 국내시장에서 경쟁 심화 가능성 탄소산업의 성장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국내 기업들도 탄소산업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실정임, 태광섬유는 울산에서 연간 3,000톤 규모의 프리커 서와 연산 1,500톤 규모의 팬(PAN)계 탄소섬유를 2011년부터 생산하기 시작했고, 일본계 기업인 (주) 도레이첨단소재는 2013년 4월 연간 2,200 톤 규모의 생산공장을 구미 제3공단에서 완공하여 한국시장에 진출하였고, 2014년까지 4,700톤 규모로 확장할 예정임. 이외에도 삼성석유화학, SK 케미컬 등이 탄소시장의 진입을 모색하고 있는 실정임. 구미에 생산공장을 갖춘 도레이는 새만금 산단 2공구 21만 5000m2에 터 를 잡고, 2014년 하반기 본격적 가동을 통해 PPS수지 연간 8600톤을 생 산하고, 추가 설비증설로 2만톤까지 생산규모를 확대할 예정임. 도레이의 PPS수지 생산공정은 탄소섬유생산 공정과 유사하여 경쟁이 심화되면 탄소 섬유생산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 기술력 부족
383 국내 C-산업의 기술은 그래핀을 제외하고는 미국, 일본, 독일에 비해 뒤 쳐져 있은 상황임 <표 7-1> 국가별 C-소재 기술수준 비교 최고기술 100 국가 카본블랙 활성탄소 인조흑연 탄소섬유 CNT 그래핀 미국 일본 독일 한국 중국 자료 : 지식경제부(2012), C-산업 발전전략 4. 경제적 타당성 판단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탄소섬유를 비롯한 탄소소재에 대한 수요는 급 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로 시장에 진입하려는 기업들이 늘어나 치열한 경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탄소섬유의 가격이 현재 30달러/kg의 수준으로 항공기, 고급자동차 등에만 사용되고 있으나, 10달러/kg으로 하락할 경우 철을 대체하는 소재로 그 수 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문제는 탄소소재의 품질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 임. 전주에 위치한 (주) 효성을 비롯한 입주기업,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을 비롯한 연구소, 대학을 중심으로 산 학 연 연계체제를 구축하여 R&D활동을 지속하면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소재생산기업-복합재 생산기업-완제품 생산기업이 전주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에 입주할 수 있도록 기업을 유치하거나, 창업을 유도하면 탄소산업
384 미래비전 2030 에서 목표로 한 200개 기업을 집적시켜 고용창출 2만명 연관산업 연매출 100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됨. 4절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1. 비전 및 추진전략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형성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비전과 목표 와 다각적인 전략 추진 전략이 필요함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 탄소산업의 육성을 위한 비젼을 전주를 한국탄소 산업의 수도로 선정 <그림 7-1>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385 5절 파급효과 세계탄소 탄소시장은 2015년 약 883억$에서 향후 2030년에는 5,385억 $로 급속히 성장될 것으로 예상됨 탄소산업의 육성을 통한 전주 경제 발전의 성장동력 창출의 기반이 됨 탄소산업권 육성을 위한 수출도 30억불이 예상됨 수입대체 효과가 약 5조원으로 기대됨 <그림 7-2> 세계 탄소 시장전망
386 전주시와 완주군의 파급 효과 <그림 7-3>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방향설정 <그림 7-4>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파급효과
387 고용유발 효과 - 향후 탄소직접화 후 고용유발효과는 2015년 1,000여 명, 2020년에는 6,000여명으로 예상됨 - 탄소산업의 국내 시장 규모도 2015년 약 70억$, 2020년에는 약 169억 $로 급성장 할 것으로 기대됨 - 탄소산업의 육성 및 발전은 향후 전주완주 탄소산업권역이 신성장, 신규 일자리 창출의 모델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됨 <그림 7-5>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고용유발 효과
388 기업유치 효과 -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탄소소재 개발 및 생산으로 혁신기업이 육성될 것으로 기대됨 - 예상 기업 규모로는 효성, GS칼텍스 등을 비롯한 대기업이 2-3개 이상 유치되고, 중견/중핵 기업이 20여개 이상, 중소기업이 100여개 유치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그림 7-6> 전주 완주 탄소산업권역의 예상 기업규모
389 8장 사업추진전략 1절 사업추진 절차 및 방식 2절 개략 사업비 3절 정책적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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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1절 사업추진 절차 및 방식 1. 탄소소재 원천 및 응용 기반 기술 개발 사업목적 및 필요성 탄소소재 관련 원천기술 및 응용기술 개발을 통한 국가경쟁력의 원천인 핵심소재 기술경쟁력 확보 원천 및 응용기술개발과 연계한 비즈니스 신규 수요 창출 자동차/기계 부품분야의 응용능력 개발과 사업화, 파급효과 극대화 주요 사업 신시장 창출형 탄소섬유 및 응용부품 분야 - 라지토우 탄소섬유 및 자동차용 부품 제조기술 개발 - 핏치계 탄소 섬유 및 단열재 제조기술 개발 맞춤형 탄소나노튜브 실용화 기술 분야 - 저비용 탄소나노튜브 및 자동차용 부품제조기술 개발 - 맞춤형 탄소나노튜브 및 전도성 복합부품제조기술 개발 인조흑연 국산화 및 가공부품 분야 - 인조흑연 블록 제조 기술 개발 2. 탄소산업권역 R&D 지원을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목적 및 필요성 탄소소재/복합부품 제조 시스템 구축 및 탄소부품 국산화를 통한 국가경 쟁력 향상 탄소복합부품의 수요증가에 대응한 전문기반시설 구축으로 기업 투자활 성화 지원
392 최종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탄소소재 부품 제조 기반구축(전라북도 일대) 주변 시군의 탄소 기반 소재/부품 관련 제품개발 및 분석의 집중화 주요사업 가공장비 구축 초일류 탄소소재 개발장비 구축 복합부품 성형장비 구축 복합부품 상품화 지원사업 응용부품 시험/인증/신뢰성 평가사업 응용제품 기술표준화 사업 3. 탄소산업관련 기업 집적화 단지 구축 사업목적 및 필요성 탄소소재 산업체의 유치와 집적화를 위한 단지조성 필요 단지를 중심으로 R&D 주체들을 집접화하여 Value Chain을 형성하고 전후방 기업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대상지: 완주군 테크노밸리 위 치 : 완주군 봉동읍 장구리, 제내리 일원 조성규모 : 3,026천 m 2 (92만평) 조성기간 : 2008년~2018년 유치업종 : 탄소소재, 인쇄전자, 첨단부품 소재, 자동차 및 기계산업
393 추진중인 대기업 유치 성공시, 완주에 추가 산단 조성 필요 전라북도 일대의 탄소산업 핵심지역으로서의 역할 기대 4. 탄소산업관련 인력양성 시스템 구축 방안 탄소소재 산업체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창조적 인력양성 필요 과학기술원(혹은 융합대학원)과 같은 연구중심 대학원 설립을 통한 연구 인력공급 거점국립대학(전북대 등)에 탄소관련학과 신설 산학연관 연계체계 구축을 통한 필요 인력 확보 R&D는 대학, 기술인력은 연구소, 생산인력은 혁신기관이 담당 전문훈련기관(한국탄소학회)에서 기관의 위탁을 받아 인력을 양성 양질의 외부인력을 양성하는 방안 고려(전국 규모의 프로그램 마련 등)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의 인력양성 교육 확장 : 전주산업권역 외 국내로 확장 고등학위에 실시, 교차강의 실시로 최고의 협력체계 구축 실무교육시설 확충을 위한 지원 마련 연구인력 양성과 더불어 생산인력 양성 병행
394 5. 탄소의 상품화 중 장기 추진 전략 현재 전라북도 탄소산업 육성에 필요한 파생기술 및 연계기술에 따른 단 기/장기 추진이 필요 <그림 8-1> 탄소산업화 중 장기 단계별 추진전략 전주시는 효성과 GS칼텍스의 입주로 인한 탄소섬유 산업이 먼저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이의 파생기술과 연계기술 개발을 통한 고부가가치 탄소시 장에 진입이 가능한 아이템을 위주로 탄소산업발전전략추진이 필요 먼저, 단기적으로 1단계 전략(향후 4년간)으로 탄소섬유의 파생기술이라 할 수 있는 섬유/매트릭스 개발을 통한 복합재료 개발이 유리할 것으로 기 대됨 또한, 탄소섬유의 연관 기술인 활성탄소 및 활성탄소섬유 개발 및 생산이 기술적, 경제적 측면에서효율적일 것으로 기대됨 2단계는 1단계 탄소섬유 파생기술의 확립 및 사업화를 이룬 후 현재첨단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는 CNT 및 그래핀 기술을 탄소섬유 산업과 융복합 할 필요성 있음
395 2절 개략 사업비 탄소응용전략 제품 로드맵 - 전주시의 탄소산업에 있어서 유망기술은 탄소섬유를 바탕으로 한 연관 탄소산업이 효율적이라 기대됨 - 탄소섬유를 기반으로하여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응용전략 산업 으로 활성탄소 및 탄소섬유, 탄소섬유를 이용한 복합재료 및 부품소재, 초 고강도 섬유 및 복합재료 생산을 위한 탄소나노튜브 및 그래핀과 같은 나 노재료의 개발이 필요함 - 탄소섬유 등의 전략재료로 프리프레그, 자동차 프레임, 비행기 동체, 필 터, 캐퍼시터, 전극재료, 센서 등 그 생산 제품이 다양할 것으로 기대됨 - 이러한 제품은 자동차, 우주 항공, 전기전자산업, 의료 등을 비롯한 에너 지 환경 산업으로 발전가능성이 있음 <그림 8-2> 탄소 유망기술 및 응용전략
396 전주탄소산업을 위한 소재별 기술개발 전략을 고려하여 소요예산을 도출 - 전주시에서 추진하여 탄소섬유를 비롯하여 시너지를 이룰 수 있는 탄소 산업은 활성탄소 및 활성탄소섬유, 탄소나노튜브, 그래핀 산업 등으로 기 대됨 - 대략적인 사업 및 연구 내용은 아래와 같음 개략적인 사업비는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사업에 현재 추진 중인 탄소밸 리사업 외에 약 1,500억원, 그 외 탄소산업에 약 500 억원이 소요될 것 으로 여겨짐 탄소산업의 특징상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기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예타 산업 의 기획 및 신청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구분 주요 사업(연구)내용 개략 소요사업비(억원) 활성탄소 (섬유) 탄소섬유 (초고강도 탄소섬유) 석탄계/석유계 기초 원료 확보 기술 고비표면적 기술(2,500m 2 /g) 바이오가스용 나노기공 제어 기술 확보 유효탄소 고정화 기술 연속식 활성화기술(수증기 활성화 기술) 슈퍼 캐퍼시터용 전극재 기술 확보 정수필터 기술 케미칼 필터 기술 수소저장 최적화 기술 메탄저장 최적화 기술 바이오센서 응용 기술 PAN 방사기술 확보 Pitch 정화 및 방사기술 확보 저온탄화공정 기술 확보 고속가열 및 제품 양산화 기술 확보 고강성 탄소섬유 제조 기술 확보 열가소성플라스틱/탄소섬유 복합체 제조 기술 경화성플라스틱/탄소섬유 라미네이팅 공정 기술 확보 초고온 SiC/CF 복합제 제조 기술 확보 기능성 탄소탄소복합체 제조 기술 확보 열경화성 레진/탄소 섬유 프리프레그 제조 기술 필라멘트 와인딩 기술 확보
397 항공기용 초고강도 탄소섬유 제조기술 탄소나노 튜브 탄소나노튜브 연속식 양산 합성 기술 확보 수직 탄소나노튜브 대향 합성 기술 저온합성 기술 분산기술 이종소재 복합화 기술 표면 극성제어 기술 탄소나노튜브 섬유제조 기술 확보 탄소나노튜브 페이퍼 제조 기술 이차전지 전극소제 적용 기술 환경 및 바이오센서 응용기술 약물전달용 기능성 담지체 기술 500 그래핀 화학증착법을 이용한 그래핀 양산기술 그래핀 대면적화 기술 화학적 그라파이트 박리기술 그래핀 분리 기술 산화 그래핀 제조기술 고분자/그래핀 복합화 기술 산화금속/그래핀 복합화 기술 그래핀 패터닝 기술 확보 그래핀 생산 장비 기술 확보 500 소 요 액 합 계 3,000 3절 정책적 제안 1. 탄소산업의 표준화 탄소산업의 적극적인 활용과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소재 부품과 기술의 표준화가 수행 되어야 함 해당 표준화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국가출원 연구소-학계-기업간의 긴밀 한 공조가 필요하며, 이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기반이 되어야 함 표준화는 탄소전문연구 기관의 주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전주시의 관심
398 과 지원이 필요함 탄소 시장은 기반산업과 더불어 미래 지향 산업에 주축을 두고 있어 그 증가 추세가 폭발적임. 탄소 산업의 수요는 세계적이므로 한국이 탄소표준 화를 선도한다면 그로 인한 수익은 막대 할 것임. 또한 전주시의 탄소산업 이 세계적인 허브지역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임. 따라서 탄소소재 및 기술 표준화를 위해 전주시와 정부의 뒷받침이 반드 시 필요함 2. 세제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정부는 미래창조경제의 일환으로 미래형 시장 진입 아이템에 주목 하고 있음. 따라서 탄소산업의 창조경제 일환으로 인식하고 관련된 예산을 편성 하고, 지원정책을 강구 탄소기반기술 및 원천기술 R&D에 대한 세제지원을 대폭 확대를 요청해야 함 많은 탄소기업 유치를 위하여 입주 및 사업 착수 시 토지, 세금 감면, 외 부유입 인원에 대한 주거확보, 교육기관 확보, 복지시설, 녹지조성 등 전주 시-전라북도-정부 기관의 지원필요 미래창조 경제에 부합하는 탄소산업관련 인력을 개발하기 위하여, 탄소사 업 프로젝트와 연계한 탄소전문 기관의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함 실질적인 지방거점 대학인 전북대학교에 탄소전문 과정(고급과정) 신설 필요 전주/전북(관)-연구소(연)-대학(학)-산업체(산) 등의 연계를 통해 차세 대 원천 기술을 개발하고, 국책과제를 통해 연구 분야를 확대해 나가야 함
399 탄소전문 (대)학교-기업-연구소를 유치 및 해외 기업 투자를 통해 전주 시 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임 3. 지원 프로그램 확대 전주를 중심으로 한 전북지역은 농업, 관광산업, 식품업, 제지업등과 같은 경제성이 낮은 산업에 치중되어 있음 또한 탄소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소규모 또는 영세하여 자체 개발 능력이 나 산업 변경에 대한 대응능력이 떨어짐 이러한 기업이 대기업의 울타리를 벗어나 자생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기 업들이 설수 있는 일정기간의 지원 프로그램이 필요 제품 개발 뿐 아니라 마케팅, 인증 및 기타 접하지 못한 분야를 원활하게 풀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 탄소전문연구기관의 주도하에 관련 프로그램 개발, 연합 과제 프로젝트 수 행을 통한 연구공조체제 구축과 같은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함 4. 교육 및 자문기구 운영 탄소산업의 잠재자원을 실재 활용자원으로 전환을 위해, 탄소사업 자문기 구 운영이 대외적으로 필요함 지역 내 교육 및 연구기관 등의 지원 부족시 외부에서 초빙을 해서라도 전주 및 전라북도기관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역할을 수행해야 함 주민의견조사에 의하면, 탄소 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 방안에 있어서 지역 대학에 탄소학과 설치 가 교육 관련 영역의 중요 요소로 판단됨(주민의견 조사, 304 페이지 참조)
400 새로운 고등학술기관의 설립, 또는 한국탄소융합 기술원과 KIST 전북분원 등에서 창의성 있는 고급인력의 공급 창구역할 수행 필요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중 장기 정책 마련 탄소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하여 탄소특화 직업훈련기관 설립 이 필요함 5. 인프라 구축 탄소관련 인력양성 및 확보방안의 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또한, 전라 북도내 각종 연구기관은 탄소산업의 본격적인 진입을 위한 핵심기관임 이를 위해서 한국탄소융합기술원, KIST는 자체적인 연구설비와 인력양성 기능을 보유하여야 하며, 탄소섬유 Pilot, 활성화시스템, 기능화 시스템, 탄 소물성평가 시스템과 같은 자체연구 설비 구축을 반드시 해야 함 국내외 탄소전문인력의 유입을 위하여 인큐베이팅 연구지원 등과 같은 재 정적 지원이 필요함 또한, 전북내 전문기관의 인력인프라의 질적 향상을 위한 인적자원 지원 프로그램 필요 6. 홍보강화, 연계강화 및 정보제공 강화 주민의견조사에 의하면, 전주시에서 추진 중인 탄소산업 육성정책 이나 세부적인 내용 에 대해 구체적인지는 않지만 대체로 인지하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음(주민의견조사, 256 페이지 참조)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타 시/군과의 연계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이며, 목표 설정
401 정기적, 비정기적 모임 주관 대기업의 중소기업으로의 기술 이전 및 기술 교류를 위한 모임체 구성 클러스터 추진의 역할은 산학관 네트워크를 조성하고, 조정하면서 특히, 세계 최고 전문가를 섭외 초청, 세계최고 Level의 새로운 사업에 대한 개 념, 방향등을 들을 수 있도록 하여 주는 것이 중요함 7. 기타 전주시가 탄소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업들을 유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함. 이를 위해 현재 전주시는 팔복동 일원에 전주친환경첨 단복합산업단지 를 조성중이긴 하나, 공간 규모가 충분하지 못하여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데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음(델파이 의견조사, 165페이지 참조) 주민의견조사에 의하면, 탄소 관련 희망 부지에 대해서는 대다수의 사람들 이 전주시 외곽농지(전미동, 성덕동 일원) 와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 를 선택하였음(주민의견조사, 273 페이지 참조) 전주 완주 두 지역에 대한 인프라(교통/통신 등) 및 사회적 서비스(교육/의 료/주거 등) 구축이 절대적으로 필요함 여러 행위주체들 중 전주시장 이 가장 높은 협조도를 보였으며, 지역대 학, 전라북도지사 등의 순으로 나타났음. 그러나 중앙정부 의 경우만 유 독 전라북도 탄소산업 추진 과정에 있어 비협조적 이라는 의견이 높아, 중 앙정부의 협조 방안 모색이 절실히 필요함 주민의견조사에 의하면, 완주군에서 지역 간 연계협력 을 중요요소 선택한 것으로 보나 인프라/사회적 서비스 구축 정도에서 완주군의 주민들이 전주 시보다 열악하다 고 느끼고 있는 것 등으로 완주지역의 사회적 배려가 필
402 요한 것으로 보임(주민의견조사, 324 페이지 참조) 산업부지 확보의 어려움을 둘러싸고 나타나는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대두 되고 있는 전주시(연구개발)/완주군(산업단지조성)의 역할분담이 필요함 탄소관련 기업유치 희망부지로 전반적으로 대다수의 주민들은 전주시 외곽농지(전미동, 성덕동 일원) 와 완주군 테크노밸리산업단지(익산 IC 인근) 로 전주시와 완주군 일대를 기업 유치 희망 지역으로 선택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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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 Ⅰ. 기본방향 1. 목 적 3 2. 적용범위 3 Ⅱ. 사회복지관 운영 1. 사회복지관의 정의 7 2. 사회복지관의 목표 7 3. 사회복지관의 연혁 7 4. 사회복지관 운영의 기본원칙 8 Ⅲ. 사회복지관 사업 1. 가족복지사업 15 2. 지역사회보호사업 16 3. 지역사회조직사업 18 4. 교육 문화사업 19 5. 자활사업 20 6. 재가복지봉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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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향수실태조사 SURVEY REPORT ON CULTURAL ENJOYMENT 2006 문화관광부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Ministry of Culture & Tourism Korea Culture & Tourism Policy Institute 서문 우리나라 국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즐기고 있는지를 객관적으 로 파악하기 위하여, 198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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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eri.org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xii xiii xiv xv 3 4 5 6 7 8 9 10 11 12 13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7 48 49 50 51 52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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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i ii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iii iv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v vi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vii viii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ix x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xi xii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요 약 xiii xiv 외국인 투자기업의 노사관계
09 강제근로의 금지 폭행의 금지 공민권 행사의 보장 38 10 중간착취의 금지 41 - 대판 2008.9.25, 2006도7660 [근로기준법위반] (쌍용자동차 취업알선 사례) 11 균등대우의 원칙 43 - 대판 2003.3.14, 2002도3883 [남녀고용평등법위
01 노동법 법원으로서의 노동관행 15 - 대판 2002.4.23, 2000다50701 [퇴직금] (한국전력공사 사례) 02 노동법과 신의성실의 원칙 17 - 대판 1994.9.30, 94다9092 [고용관계존재확인등] (대한조선공사 사례) 03 퇴직금 청구권 사전 포기 약정의 효력 19 - 대판 1998.3.27, 97다49732 [퇴직금] (아시아나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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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 문 보건복지부장관 귀 하 이 보고서를 정신질환자의 편견 해소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대상별 인권 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구의 결과보고서로 제출합니다 주관연구기관명 서울여자간호대학 산학협력단 연 구 책 임 자 김 경 희 연 구 원 김 계 하 문 용 훈 염 형 국 오 영 아 윤 희 상 이 명 수 홍 선 미 연 구 보 조 원 임 주 리 보 조 원 이 난 희 요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하 본 보고서를 중소기업 원부자재 구매패턴 조사를 통한 구매방식 개선 방안 연구 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07. 12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단 장 최 정 훈 연구책임자 : 이재광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부교수) 공동연구자 : 노성호
최종보고서 중소기업 원부자재 구매패턴 조사를 통한 구매방식 개선방안 연구 2007. 12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하 본 보고서를 중소기업 원부자재 구매패턴 조사를 통한 구매방식 개선 방안 연구 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07. 12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단 장 최 정 훈 연구책임자 : 이재광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부교수) 공동연구자 : 노성호 (한국산업기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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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은 사정에 따라 시행일자 등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 록 i 목 록 분야별 달라지는 주요 제도 1. 세 제 3 1세대 1주택 비과세 보유기간 요건 단축 /3 일시적 2주택자의 대체취득기간 연장 /4 부가가치세 과세 전환 /5 면세유 공급대상 농업기계 확대 /6 국세-관세 간 과세가격 조정제도 신설/7 비거주자 외국법인에
2005 중소기업 컨설팅 산업 백서
제 출 문 중소기업청장 귀하 본 보고서를 중소기업 컨설팅 산업 백서 에 대한 최종보고 서로 제출합니다. 2005. 12. 16 (사)한국경영기술컨설턴트협회 회장 박양호 수탁연구기관 : (사)한국경영기술컨설턴트협회 컨설팅혁신정책연구원 총괄연구책임자 : 경영학 박사 김태근(정책분과위원장) 연 구 자 : 경제학 박사 김윤종 통계학 박사 김용철 경제학 박사 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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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HWP
i ii iii iv v vi vii viii ix x xi - 1 - - 2 - - 3 - - 4 - - 5 - - 6 - - 7 - - 8 - - 9 - - 10 - - 11 - - 12 - - 13 - - 14 - - 15 - - 16 - - 17 - - 18 - - 19 - - 20 - - 21 - - 22 - - 23 - - 24 - -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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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고 TR 2014-79 북한 교육정책 동향 분석 및 서지 정보 구축 연구책임자 _ 김 정 원 (한국교육개발원 ) 공동연구자 _ 김 김 한 강 지 은 승 구 수 (한국교육개발원) 주 (한국교육개발원) 대 (한국교육개발원) 섭 (한국교육개발원) 연 구 조 원 _ 이 병 희 (한국교육개발원) 머리말 최근 통일에 대한 논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합니다. 그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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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 이주노동자 인권상황 실태조사 2012년도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상황 실태조사 연구용역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012. 10. 연구수행기관 한양대학교 글로벌다문화연구원 연구책임자 오경석 연 구 원 이한숙 김사강 김민정 류성환 윤명희 정정훈 연구보조원 최상일 이 보고서는 연구용역수행기관의 결과물로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연구요약 이 연구는 연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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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C 2015-003 방송심의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시청자참여심의제 도입 가능성을 중심으로 2015. 12. 이 보고서는 2015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심의정책 연구개발 사업의 연구결과로서 보고서의 내용은 연구자의 견해이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공식 입장은 아닙니다. 방송심의시스템 개선방안 연구 - 시청자참여심의제 도입 가능성을 중심으로 - 연 구 진 연구수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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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역내 일본자동차산업의 아웃소싱 시장 분석을 통한 국내자동차부품기업의 진출방안 연구 2008. 8. 29.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연구 참여자 책임연구자: 김도훈(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일본기업연구센터 연구위원) 연 구 자: 오재훤(메이지대학 국제일본학부 준교수) 연 구 자: 김봉길(도야마대학 경제학부 교수) 연 구 자: 정성춘(대외경제정책연구원 일본팀장)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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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분기 콘텐츠산업 동향분석보고서 2011. 09 요 약 ⅰ Ⅱ. 2011년 2분기 콘텐츠업체 실태조사 분석 Ⅰ. 2011년 2분기 콘텐츠산업 추이 분석 1. 산업생산 변화 추이 3 1.1. 콘텐츠산업생산지수 변화 추이 3 1.2. 콘텐츠업체(상장사) 매출액 변화 추이 9 1.3. 콘텐츠업체(상장사) 영업이익 변화 추이20 2. 투자변화 추이 24
영암군 관광종합개발계획 제6장 관광(단)지 개발계획 제7장 관광브랜드 강화사업 1. 월출산 기( 氣 )체험촌 조성사업 167 (바둑테마파크 기본 계획 변경) 2. 성기동 관광지 명소화 사업 201 3. 마한문화공원 명소화 사업 219 4. 기찬랜드 명소화 사업 240
목 차 제1장 과업의 개요 1. 과업의 배경 및 목적 3 2. 과업의 성격 5 3. 과업의 범위 6 4. 과업수행체계 7 제2장 지역현황분석 1. 지역 일반현황 분석 11 2. 관광환경 분석 25 3. 이미지조사 분석 45 4. 이해관계자 의견조사 분석 54 제3장 사업환경분석 1. 국내 외 관광여건분석 69 2. 관련계획 및 법규 검토 78 3. 국내 외
<BBE7B8B3B4EBC7D0B0A8BBE7B9E9BCAD28C1F8C2A5C3D6C1BE293039313232392E687770>
2008 사 립 대 학 감 사 백 서 2009. 11. 들어가는 말 2008년도 새 정부 출범 이후 구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가 하나의 부처로 통합하여 교육과학기술부로 힘차게 출범하였습니다. 그동안 교육과학기술부는 고교다양화 300 프로젝트 등 자율화 다양화된 교육체제 구축과 맞춤형 국가장학제도 등 교육복지 기반 확충으로 교육만족 두배, 사교육비 절감
<BAD2B9FDBAB9C1A620BAB8B0EDBCAD5FC5EBC7D55F76657230345FB9DFB0A3BBE7C6F7C7D45F33C2F720B1B3C1A428B1D7B8B22020C3DFC3E2292E687770>
2014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 nnual eport on Copyright rotection 2014 저작권 보호 연차보고서 nnual eport on Copyright rotection 발간사 올해 초 안방극장을 휘어잡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는 독특한 소재와 한류스타의 완벽한 연기로 대한민국을 넘어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 다시금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켰습
연구요약 1. 서론 연구의 목적 본 연구는 청소년 교육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과제와 전략, 그리고 비전을 도출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지 난 15년간의 청소년 교육 환경 및 정책의 변화를 분석하고, 향후 15년간 의 청소년 교육 환경
발간등록번호 국가청소년 www.youth.go.kr 청소년 희망세상 비전 2030 연구 (교육 분야) 책임연구원 : 임천순 (세종대학교 교수) 공동연구원 : 채재은 (경원대학교 부교수) 우명숙 (한양대학교 초빙교수) 국 가 청 소 년 위 원 회 연구요약 1. 서론 연구의 목적 본 연구는 청소년 교육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설정하고, 미래지향적인 정책과제와 전략,
- I - - II - - III - - IV - - V - - VI - - VII - - VIII - - IX - - X - - XI - - XII - - XIII - - XIV - - XV - - XVI - - XVII - - XVIII - - XIX - - XX - - XXI - - XXII - - XXIII - - 1 - - - - 3 - - - -
2012회계연도 고용노동부 소관 결 산 검 토 보 고 서 세 입 세 출 결 산 일 반 회 계 농 어 촌 구 조 개 선 특 별 회 계 에 너 지 및 자 원 사 업 특 별 회 계 광 역 지 역 발 전 특 별 회 계 혁 신 도 시 건 설 특 별 회 계 기 금 결 산 고 용 보 험 기 금 산 업 재 해 보 상 보 험 및 예 방 기 금 임 금 채 권 보 장 기 금 장
정책연구개발사업 2010-위탁 대학 등록금의 합리적 책정을 위한 실행방안 연구 연 구 책 임 자 공 동 연 구 자 송동섭(단국대학교) 이동규(충남대학교) 이창세(재능대학) 한창근(인하공업전문대학) 연 구 협 력 관 장미란(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부 이 연구는 201
제 출 문 교육과학기술부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대학 등록금의 합리적 책정을 위한 실행방안 연구 최종 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0년 12월 일 주관연구기관명:단국대학교 연구기간:2010. 7. 19-2010. 12. 18 주관연구책임자:송 동 섭 참여연구원 공동연구원:이 동 규 이 창 세 한 창 근 연 구 조 원:심 재 우 정책연구개발사업 2010-위탁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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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문화공동체 형성을 위한 한 중 일 대중문화 교류의 현황 및 증진 방안 연구 동북아 문화공동체 특별연구위원회 구 분 성 명 소 속 및 직 위 위 원 장 김 광 억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 김 우 상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박 준 식 한림대 사회학과 교수 전 영 평 대구대 도시행정학과 교수 위 원 정 진 곤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 정 하 미 한양대 일본언어
2015.08 ~ 2016.05 4 CONTENTS 19대 국회를 마치며...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4 6 Ⅰ. 19대 국회에서 김용익이 통과시킨 주요 법안... 25 Ⅱ. 19대 국회 대표발의 법안 & 주최 토론회 대표발의 법안 45건... 주최 토론회 91건... 36 43 Ⅲ. 보건복지위원회 2015년도 국정감사...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CONTENTS C U B A I C U B A 8 Part I Part II Part III Part IV Part V Part VI Part VII Part VIII Part IX 9 C U B A 10 Part I Part II Part III Part IV Part V Part VI Part VII Part VIII Part IX 11 C U B
- i - - ii - - iii - - iv - - v - - vi - - vii - - viii - - ix - - x - - xi - - xii - - xiii - - xiv - - xv - - xvi - - xvii - - xviii - - xix - - xx - - xxi - - xxii - - xxiii - - xxiv - - 3 - - 4 -
00-1표지
summary _I II_ summary _III 1 1 2 2 5 5 5 8 10 12 13 14 18 24 28 29 29 33 41 45 45 45 45 47 IV_ contents 48 48 48 49 50 51 52 55 60 60 61 62 63 63 64 64 65 65 65 69 69 69 74 76 76 77 78 _V 78 79 79 81
2010회계연도 결산시정요구사항 조치결과 분석
결산분석시리즈 1 2010회계연도 결산시정요구사항 조치결과 분석 총 괄I 김춘순 예산분석실장 기획 조정I 박인화 예산분석심의관 서세욱 산업예산분석과장 김경호 경제예산분석과장 문종열 사회예산분석과장 정문종 행정예산분석과장 정영진 법안비용추계1과장 박선춘 법안비용추계2과장 작 성I 전용수, 배아형, 김효진, 표승연, 변재연, 한정수 산업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최철민,
새만금세미나-1101-이양재.hwp
새만금지역의 합리적인 행정구역 결정방안 이 양 재 원광대학교 교수 Ⅰ. 시작하면서 행정경계의 획정 원칙은 국민 누가 보아도 공감할 수 있는 기준으로 결정 되어야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시민들의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모 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신생매립지의 관할에 대한 지방자치단체 간 분쟁(경기도 평택시와 충청남도 당진군, 전라남도 순천시와 전라남도 광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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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4 호 9 3 와 신시가지를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나면 제일 먼저 이 도시에서 언제나 활기가 넘 쳐나는 신시가지로 가게 된다. 그 중심에 는 티무르 공원이 있다. 이 공원을 중심으 로 티무르 박물관과 쇼핑 거리가 밀집돼 있다. 공원 중심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영 웅, 티무르 대제의 동상이 서 있다. 우즈베 키스탄을 여행하다 보면 어느 도시에서나 티무르의 동상이나
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2014. 12. 국민대통합위원회 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요 약 1 Ⅰ. 서론 6 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6 2. 연구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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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59 북로남왜 16세기 중반 동아시아 국제 질서를 흔든 계기는 북로남 왜였다. 북로는 북쪽 몽골의 타타르와 오이라트, 남왜는 남쪽의 왜구를 말한다. 나가시노 전투 1. 16세기 동아시아 정세(임진전쟁 전) (1) 명 1 북로남왜( 北 虜 南 倭 ) : 16세기 북방 몽골족(만리장성 구축)과 남쪽 왜구의 침입 2 장거정의 개혁 : 토지 장량(토지 조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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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같은 면지 19대 총선평가 학술회의 일 시: 2012년 4월 25일(수) 13:30 18:00 장 소: 국회입법조사처 대회의실 (국회도서관 421호), 제1세미나실 (427호) 주 최: 국회입법조사처/한국정당학회 전체일정표 대회의실 제1세미나실 1:30 ~ 1:50 pm 개회식 1:50 ~ 3:50 pm 1패널 19대 총선평가와 전망 3:50 ~ 4:00
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제2장 사천교육의 발자취 제1절 우리 교육 약사 1. 근대 이전의 교육 가. 고대의 교육 인류( 人 類 )가 이 지구상에 살면서부터 역사와 함께 교육( 敎 育 )은 어떠한 형태로든 지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언제부터 이곳에서 삶을 꾸려왔는지는 여 러 가지 유적과 유물로 나타나고 있다. 그 당시 우리조상들의 생활을 미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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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단 전 재 금 함 2011년 3월 5일 시행 형별 제한 시간 다음 문제를 읽고 알맞은 답을 골라 답안카드의 답란 (1, 2, 3, 4)에 표기하시오. 수험번호 성 명 17. 信 : 1 面 ❷ 武 3 革 4 授 18. 下 : ❶ 三 2 羊 3 東 4 婦 19. 米 : 1 改 2 林 ❸ 貝 4 結 20. 料 : 1 銀 2 火 3 上 ❹ 見 [1 5] 다음 한자(
사진 24 _ 종루지 전경(서북에서) 사진 25 _ 종루지 남측기단(동에서) 사진 26 _ 종루지 북측기단(서에서) 사진 27 _ 종루지 1차 건물지 초석 적심석 사진 28 _ 종루지 중심 방형적심 유 사진 29 _ 종루지 동측 계단석 <경루지> 위 치 탑지의 남북중심
하 출 입 시 설 형태 및 특징 제2차 시기 : 건물 4면 중앙에 각각 1개소씩 존재 - 남, 서, 북면의 기단 중앙에서는 계단지의 흔적이 뚜렷이 나타났으며 전면과 측면의 중앙칸에 위치 - 동서 기단 중앙에서는 계단 유인 계단우석( 階 段 隅 石 ) 받침지대석이 발견 - 계단너비는 동측면에서 발견된 계단우석 지대석의 크기와 위치를 근거로 약 2.06m - 면석과
경제통상 내지.PS
CONTENTS I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II 38 39 40 41 42 43 III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IV 62 63 64 65 66 67 68 69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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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II 38 39 40 41 42 43 III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IV 62 63 64 65 66 67 68 69 V
우루과이 내지-1
U R U G U A Y U r u g u a y 1. 2 Part I Part II Part III Part IV Part V Part VI Part VII Part VIII 3 U r u g u a y 2. 4 Part I Part II Part III Part IV Part V Part VI Part VII Part VIII 5 U r u g u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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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부품 소재혁신연구회 MCT Global Scoreboard 제 출 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귀 하 본 보고서를 2011년도 부품 소재혁신연구회 MCT Global Scoreboard (지원기간: 2012. 1. 2 ~ 2012. 3. 31)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2. 3. 31 연구회명 : MCT K-Star 발굴 연구회 (총괄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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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 2006-04 기술혁신지원제도의 효과분석과 개선방안 신태영 송종국 안두현 이우성 정승일 송치웅 손수정 김현호 허현회 한기인 머리말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국가경제발전 및 성장 잠재력의 확충을 위 한 주요 동인으로서 기업의 기술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정부는 기업 의 기술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 과학기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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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 김 혜 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책임연구원) 조사담당 JnP (장앤파트너스그룹) 연구보조 김 연 희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석사) 권 해 정 (Aix-Marseille3대학교 문화경영학과 석사) 최 희 승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석사) 심 상 미 (연세대학교 미디어아트학과 석사) 서 문 2010년부터 지속되어온 연구시리즈의
[96_RE11]LMOs(......).HWP
- i - - ii - - iii - - iv - - v - - vi - - vii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세계 비지니스 정보
1.... 1 2. /2005... 3 3.... 6 4.... 8 5. /... 9 6....12 7. /...17 8....23 9. /...26 10....28 11....29 12....30 13. /...31 14....32 15....33 16. /...35 17....39 - i 18....43 19....46 20....51 21....53 22....56
직업편-1(16일)
2012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진로정보 발간사 21세기 지식기반 정보화 사회는 개인에게 변화하는 직업세계를 바로 이해하고 고용능력을 함양하는 평생학습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특히 평생직장시대에서 일생 직업을 5-6번 전환하는 평생직업시대 로의 패러다임 변화는 지속적인 진로개발(sustainable career development)의 우선적 책무성이 개인에게
제 출 문 노동부 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노동부 수탁연구과제 문화 예술산업 근로실태 조사 및 근로 자 보호방안 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09.9.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박 기 성
이 과제는 2009년 노동부의 정책연구용역사업의 일환으로 연구되었음 문화 예술산업 근로실태조사 및 근로자 보호방안 -최종보고서 - 2009.10. 연구기관 :한국노동연구원 노 동 부 제 출 문 노동부 장관 귀하 본 보고서를 노동부 수탁연구과제 문화 예술산업 근로실태 조사 및 근로 자 보호방안 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09.9.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박
2016년이렇게달라집니다_ 전체 최종 1223.indd
Contents 2016 ii iii Contents 2016 iv v Contents 2016 vi vii Contents 2016 viii ix Contents 2016 x xi Contents 2016 xii xiii Contents 2016 xiv xv Contents 2016 xvi xvii Contents 2016 3 xviii xix Contents
israel-내지-1-4
israel-내지-1-4 1904.1.1 12:49 AM 페이지1 mac2 2015. 11 Contents S T A T E O F I S R A E L 8 Part I Part II Part III Part IV Part V Part VI Part VII Part VIII 9 S T A T E O F I S R A E L 10 Part I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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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장 1. 모월곶, 석곶, 서곶, 개건너 검단지역이 편입되기 전, 인천의 서구 전체는 지난날 서곶으로 불리던 지역이었다. 1914년 4월 1일 부평군 모월곶면과 석곶면을 통합되어 서곶 면이 되었다. 서곶이라는 지명은 군 소재지인 부평에서 서쪽 해안에 길 게 뻗어있으므로 그렇게 지어졌다. 이 지명은 반세기 이상 사용되었다. 그래서 인천시가 구제( 區 制 )를
2007KIP연2-05 연구용역보고서 중소기업 및 지방기업에 대한 정부조달 지원정책의 비용-편익(BC)분석 연구 2008. 1 제 출 문 조달청장 귀하 본 보고서를 중소기업 및 지방기업의 정부조달 지원정책의 비용-편익 (BC) 분석연구 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08. 1 한 국 조 달 연 구 원 원 장 신 삼 철 연구책임자 김정포 부연구위원 연구참여진
i ii iii iv v vi vii viii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XXXXXXXX 22 24 25 26 27 28 29 30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전라북도 도로 연계 네트워크 효율화 방안 연구
Jthink 2013-PR-01 전라북도 도로 연계 네트워크 효율화 방안 연구 Ι연구진Ι 김상엽 최재성 민경찬 Jeonbuk Development Institute Jthink 2013-PR-01 전라북도 도로 연계 네트워크 효율화 방안 연구 국립중앙도서관 출판시도서목록(CIP) 전라북도 도로 연계 네트워크 효율화 방안 연구 / [김상엽, 최재성, 민경찬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4.13 총선, 캐머런과 오스본, 영국 보수당을 생각하다 정 영 동 중앙대 경제학과 자유경제원 인턴 우물 안 개구리인 한국 정치권의 4.13 총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하지만 정당 간 정책 선거는 실종되고 오로지 표를 얻기 위한 이전투구식 경쟁이 심 화되고 있다. 정말 한심한 상황이다. 정당들은 각 당이 추구하는 이념과 정강 정책, 목표를 명확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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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연구보고서-23 공공부문 시간제근무와 육아휴직에 따른 대체인력 활용과의 연계방안 연구책임자 : 문미경(본원 선임연구위원) 공동연구자 : 김복태(본원 연구위원) 금창호(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미연(본원 위촉연구원) 발 간 사 본 연구는 유연근무제의 여러 형태 중 최근 공공부문에서 가장 관심을 보이 고 있는 시간제 근무에 초점을 맞추어, 육아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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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 산재보험사후관리실태및개선방안 - 한국노동연구원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i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ii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iii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iv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Ⅰ) v 재가산재장애인의재활프로그램에관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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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하반기부터 법령 개정 등이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은 사정에 따라 시행일자 등의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목 록 i 목 록 분야별 달라지는 주요 제도 1. 세 제 3 현금영수증 가맹점 의무가입 대상 확대 / 3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시내 세금환급창구 허용 / 4 주택유상거래 취득세 적용세율 변동 / 5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즉시 발급 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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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 2005-06 학교혁신 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한 네트웍 구축 방안 연구 연구책임자: 서근원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 학교혁신 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한 네트웍 구축 방안 연구 2005 년 12 월 20 일 연구진 연구책임자 : 서근원 (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강사 ) 공동연구자 : 서길원 ( 경기도 남한산초등학교 교사 ) 안순억 ( 경기도 남한산초등학교
교육정책연구 2005-지정-52 공무원 채용시험이 대학교육,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공무원 채용제도 개선방안 2005. 12 연구책임자 : 오 호 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이 정책연구는 2005년도 교육인적자원부 인적자원개발 정책연구비 지원에 의 한
교육정책연구 2005-지정-52 공무원 채용시험이 대학교육,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공무원 채용제도 개선방안 연 구 기 관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책임자 : 오 호 영 교육인적자원부 교육정책연구 2005-지정-52 공무원 채용시험이 대학교육,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분석 및 공무원 채용제도 개선방안 2005. 12 연구책임자 : 오 호 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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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mic Republic of Iran I I S L A M I C R E P U B L I C O F I R A N 10 Part I 11 I S L A M I C R E P U B L I C O F I R A N 12 Part I 13 I S L A M I C R E P U B L I C O F I R A N 14 II I S L A M I C R
xviii EBS 수능강의 서비스를 활용하는 이유는 수능시험에 연계되기 때문이라는 응답 이 학생 61.7%, 학부모 73.2%로 가장 많았고, EBS 수능강의 서비스를 활용하 지 않는 이유는 학생의 경우 사교육 때문이라는 응답이 26.9%, 혼자 공부하는 것으로 충분하
xvii 요 약 1. 수요자 설문조사 분석 가. 설문지 제작 및 조사 방법 설문 영역: 수능강의 이용 현황, 수능강의 평가, 수능 교재, 사교육 이용 등 조사 대상: 일반고, 자율고, 외국어고 학생 및 그의 학부모 각각 6,480명 표본 추출 방법 : 층화표집(지역 규모별 108개교 표집 후 학생 무선표집) 조사 방법 : 설문지 조사 응답률 : 학생 96.5%(6,250명),
행당중학교 감사 7급 12000001 ~ 12000616 성동구 왕십리로 189-2호선 한양대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3-4분 6721 윤중중학교 감사 7급 12000617 ~ 12000619 영등포구 여의동로 3길3 용강중학교 일반행정 9급 13000001 ~ 1300
2016년도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장소 시험장 교통편, 소요시간 등은 반드시 응시자 본인이 해당학교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리 꼭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장애편의지원 대상자는 별도로 첨부된 엑셀파일에서 본인의 최종 편의지원 내역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애편의지원 시험장 : 윤중중학교, 서울맹학교) 경신중학교 일반행정 7급 100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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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어르신 생활문화전승프로그램 柯 亭 里 義 兵 마을 백년터울 더듬어 가정리 길을 걷는다 주관 춘천문화원 후원 한국문화원 연합회 문화체육관광부 -차 례- 제1장 구술 자료의 가치 1. 역사적 측면 2. 문화적 측면 3. 미래 삶의 터전 제2장 지명으로 전하는 생활문화전승 제3장 구술로 전하는 생활문화전승 1. 의암제를 준비하는 사람 류연창 2. 고흥 류
주지스님의 이 달의 법문 성철 큰스님 기념관 불사를 회향하면서 20여 년 전 성철 큰스님 사리탑을 건립하려고 중국 석굴답사 연구팀을 따라 중국 불교성지를 탐방하였습 니다. 대동의 운강석굴, 용문석굴, 공의석굴, 맥적산석 굴, 대족석굴, 티벳 라싸의 포탈라궁과 주변의 큰
불교학과반(1년 과정) 기초교리반(6개월 과정)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 저녁 7시 5월 5일 5월 12일 5월 19일 5월 26일 어린이날 휴강 인도불교사 2 / 이거룡 교수님 인도불교사 3 / 이거룡 교수님 중국불교사 1 / 이덕진 교수님 5월 7일 5월 14일 5월 21일 5월 28일 백련암 예불의식 및 기도법 / 총무스님 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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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 명단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이 명단은 친일인명사전 수록대상자의 후손 또는 연고자로부터 이의신청을 받기 위해 작성 되었습니다. 이 인물정보를 무단 복사하여 유포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전 파하는일체의행위는법에저촉될수있습니다. 주요 훈포상 약어 1. 병합기념장 2. 대정대례기념장 3. 소화대례기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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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 崔 宇 錫 1) 1. 序 文 2. 古 詩 源 < 顔 延 之 > 篇 譯 註 3. 結 語 1. 序 文 沈 德 潛 (1673-1769)의 字 는 確 士 이고 號 는 歸 愚 이다. 江 南 長 洲 (현재의 江 蘇 省 蘇 州 ) 사람으로 淸 代 聖 祖, 世 宗, 高 宗 삼대를 모두 거쳤다. 특히 시를 몹 시 좋아한
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 음운 [ㄱ] [국], [박], [부억], [안팍] 받침의 발음 [ㄷ] [곧], [믿], [낟], [빋], [옫], [갇따], [히읃] [ㅂ] [숩], [입], [무릅] [ㄴ],[ㄹ],[ㅁ],[ㅇ] [간], [말], [섬], [공] 찾아보기. 음절 끝소리 규칙 (p. 6) [ㄱ] [넉], [목], [삭] [ㄴ] [안따], [안꼬] [ㄹ] [외골], [할꼬]
E1-정답및풀이(1~24)ok
초등 2 학년 1주 2 2주 7 3주 12 4주 17 부록` 국어 능력 인증 시험 22 1주 1. 느낌을 말해요 1 ⑴ ᄂ ⑵ ᄀ 1 8~13쪽 듣기 말하기/쓰기 1 ` 2 ` 3 참고 ` 4 5 5 5 ` 6 4 ` 7 참고 ` 8 일기 ` 9 5 10 1 11, 3 [1~3] 들려줄 내용 옛날 옛날, 깊은 산골짜기에 큰 호랑이 한 마리가 살고 있었습 이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과 임제 신해진(전남대) 1. 머리말 세조의 왕위찬탈과 단종복위 과정에서의 사육신을 소재로 한 작품은 남효온( 南 孝 溫 )의 (1492년 직전?), 임제( 林 悌 )의 (1576?), 김수민( 金 壽 民 )의 (1757) 등이 있다. 1) 첫 작품은 집전( 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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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례 익산시 조례 제1220호 익산시 주민감사 청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1 익산시 조례 제1221호 익산시 제안제도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 3 익산시 조례 제1222호 익산시 시채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 12 익산시 조례 제1223호 익산시 시세 감면 조례 전부개정조례 13 익산시 조례 제1224호 익산시 행정기구설치조례 19 익산시 조례 제1225호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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蘇 州 원림의 景 名 연구 * 用 典 한 경명을 중심으로 1)심우영 ** 목 차 Ⅰ. 서론 Ⅱ. 기존의 경명 命 名 法 Ⅲ. 귀납적 결과에 따른 경명 분류 1. 신화전설 역사고사 2. 文 辭, 詩 句 Ⅳ. 결론 Ⅰ. 서론 景 名 이란 景 觀 題 名 (경관에 붙인 이름) 의 준말로, 볼만한 경치 지구와 경치 지 점 그리고 경치 지구 내 세워진 인공물에 붙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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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2 동경잡기 東京雜記 동경잡기 173 권2 불우 佛宇 영묘사(靈妙寺) 부(府)의 서쪽 5리(里)에 있다. 당 나라 정관(貞觀) 6년(632) 에 신라의 선덕왕(善德王)이 창건하였다. 불전(佛殿)은 3층인데 체제가 특이하다. 속설에 절터는 본래 큰 연못이었는데, 두두리(豆豆里) 사람들이 하룻밤 만에 메 우고 드디어 이 불전을 세웠다. 고 전한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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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장정 100년, 광주 전남지역 사회운동 연구 노동운동사 정 호 기 농민운동 1 목 차 제1장 연구 배경과 방법 07 1. 문제제기 2. 기존 연구의 검토 3. 연구 대상의 특성과 변화 4. 연구 자료와 연구 방법 07 10 12 16 제2장 이승만 정부 시대의 노동조합운동 19 1. 이승만 정부의 노동정책과 대한노총 1) 노동 관련 법률들의 제정과 광주
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동경잡기東京雜記 권1 진한기辰韓紀 경상도는 본래 진한(辰韓)의 땅인데, 뒤에 신라(新羅)의 소유가 되었다. 여지승 람(輿地勝覽) 에 나온다. 진한은 마한(馬韓)의 동쪽에 있다. 스스로 말하기를, 망 명한 진(秦)나라 사람이 난리를 피하여 한(韓)으로 들어오니 한이 동쪽 경계를 분할 하여 주었으므로 성책(城栅)을 세웠다. 하였다. 그 언어가 진나라 사람과 비슷하다.
조선왕조 능 원 묘 기본 사료집 -부록 : 능 원 묘의 현대적 명칭표기 기준안 차 례 서 장 : 조선왕실의 능 원 묘 제도 11 제 1부 능 원 묘 기본 사료 Ⅰ. 능호( 陵 號 ) 및 묘호( 廟 號 )를 결정한 유래 1. 건원릉( 健 元 陵 ) 21 2. 정릉( 貞 陵 ) 22 3. 헌릉( 獻 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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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이 자료는 한말의 개화파 관료, 김윤식 金 允 植 (1835~1922)이 충청도 면천 沔 川 에 유배하면서 동학농민혁명 시기에 전문 傳 聞 한 것을 일일이 기록한 일기책 이다. 수록한 부분은 속음청사 續 陰 晴 史 의 권 7로 내제 內 題 가 면양행견일기 沔 陽 行 遣 日 記 로 되어 있는 부분 가운데 계사년 癸 巳 年
교사용지도서_쓰기.hwp
1. 재미있는 글자 단원의 구성 의도 이 단원은 도비와 깨비가 길을 잃고 헤매다 글자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글자 공부를 하게 되는 것으로 시작된다. 자칫 지겨울 수 있는 쓰기 공부를 다양한 놀이 위주의 활동으로 구성하였고, 학습자 주변의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함으로써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활동할 수 있게 하였다. 각 단계의 학습을 마칠 때마다 도깨비 연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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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6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과천심상소학교 졸업증서(문헌번호 03-004) 일제강점기 과천초등학교의 유일한 한국인 교장이었던 맹준섭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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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의 향기 사랑하는 일과 닭고기를 씹는 일 최승자, 유 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문학평론가 한 숟갈의 밥, 한 방울의 눈물로 무엇을 채울 것인가, 밥을 눈물에 말아먹는다 한들. 그대가 아무리 나를 사랑한다 해도 혹은 내가 아무리 그대를 사랑한다 해도 나는 오늘의 닭고기를 씹어야 하고 나는 오늘의 눈물을 삼켜야 한다.
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80 < 관용 표현 인지도> 남 여 70 60 50 40 30 20 10 0 1 2 3 4 5 6 70 < 관용 표현 사용 정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4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5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6학년 가끔쓴다 써본적있다 전혀안쓴다 70 < 속담 인지도> 남 여 60 50 40 30 20 10 0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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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177 178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2) 양주조씨 사마방목에는 서천의 양주조씨가 1789년부터 1891년까지 5명이 합격하였다. 한산에서도 1777년부터 1864년까지 5명이 등재되었고, 비인에서도 1735년부터 1801년까지 4명이 올라있다. 서천지역 일대에 넓게 세거지를 마련하고 있었 던 것으로
제주어 교육자료(중등)-작업.hwp
여는말 풀꽃, 제주어 제주어는 제주인의 향기입니다. 제주인의 삶의 손끝에서 피어나는 삶의 향기이고, 꿈의 내음입니다. 그분들이 어루만졌던 삶이 거칠었던 까닭에 더욱 향기롭고, 그 꿈이 애틋했기에 더욱 은은합니다. 제주어는 제주가 피워낸 풀잎입니다. 제주의 거친 땅에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비바람 맞고 자랐기에 더욱 질박합니다. 사철 싱그러운 들풀과 들꽃향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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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나눔 섭이와 함께하는 여행 임강섭 복지과 과장 여름이다. 휴가철이다. 다 들 어디론가 떠날 준비에 마음 이 들떠 있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여행 매니아까지는 아니 지만, 나름 여행을 즐기는 사 람으로서 가족들과 신나는 휴 가를 보낼 계획에 살짝 들떠 있는 나에게 혼자만 신나지 말 고 같이 좀 신났으면 좋겠다며 가족들과 같이 가면 좋은 여행 눈이 시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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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210-4 해방 후 한국여성의 정치참여 현황과 향후 과제 한국여성개발원 목 차 Ⅰ 서 론 Ⅱ 국회 및 지방의회에서의 여성참여 Ⅲ 정당조직내 여성참여 및 정당의 여성정책 Ⅳ 여성유권자의 투표율 및 투표행태 Ⅴ 여성단체의 여성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운동 Ⅵ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향후 과제 참고문헌 부 록 표 목 차 Ⅰ 서 론 . 서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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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이후 우리 교육의 방향 당 체제에서 우리 교육의 전망과 교육행정가들의 역할 박 호 근 서울시의회 의원 교육위원회 위원 서론 년 월 일 제 대 국회의원 선거가 치러졌다 선거는 바로 민의 의 반영이기 때문에 총선결과를 살펴보고 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가를 분석해 본 후 년 월 일을 기점으로 제 대 국회의원들의 임기가 시 작되는 상황에서 우리 교육이 어떻게
목 차 營 下 面 5 前 所 面 71 後 所 面 153 三 木 面 263 龍 流 面 285 都 已 上 條 367 同 治 六 年 (1867) 正 月 日 永 宗 防 營 今 丁 卯 式 帳 籍 범례 1. 훼손 등의 이유로 판독이 불가능한 글자는 로 표기함. 단, 비정 이 가능한 경우는 ( ) 안에 표기함. 2. 원본에서 누락된 글자는 [ ] 안에 표기함. 단, 누락된
639..-1
제639호 [주간] 2014년 12월 15일(월요일) http://gurotoday.com http://cafe.daum.net/gorotoday 문의 02-830-0905 대입 준비에 지친 수험생 여러분 힘내세요 신도림테크노마트서 수험생과 학부모 600명 대상 대입설명회 구로아트밸리서는 수험생 1,000명 초대 해피 콘서트 열려 구로구가 대입 준비로 지친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교육과학기술부 고시 제 2011 361호 [별책 3] 중학교 교육과정 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20 11-36 1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2 와 같습니다. 3.
시험지 출제 양식
2013학년도 제2학기 제1차 세계사 지필평가 계 부장 교감 교장 2013년 8월 30일 2, 3교시 제 3학년 인문 (2, 3, 4, 5)반 출제교사 : 백종원 이 시험 문제의 저작권은 풍암고등학교에 있습니다. 저 작권법에 의해 보호받는 저작물이므로 전재와 복제는 금지 되며, 이를 어길 시 저작권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습니다. 3. 전근대 시기 (가)~(라)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통합 우리나라 ⑵ 조상님들이 살던 집에 대 해 아는 어린이 있나요? 저요. 온돌로 난방과 취사를 같이 했어요! 네, 맞아요. 그리고 조상님들은 기와집과 초가집에서 살았어요. 주무르거나 말아서 만들 수 있는 전통 그릇도 우리의 전통문화예요. 그리고 우리 옷인 한복은 참 아름 답죠? 여자는 저고리와 치마, 남자는 바지와 조끼를 입어요. 명절에 한복을 입고 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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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2013 추석맞이 추석맞이 지역우수상품 안내 안내 지역우수상품 지역 우수상품을 안내하여 드리오니 명절 및 행사용 선물로 많이 활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경기동부상공회의소 임직원 일동 - 지역우수상품을 구입하시면 지역경제가 살아납니다.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시 민 문서번호 어르신복지과-1198 주무관 재가복지팀장 어르신복지과장 복지정책관 복지건강실장 결재일자 2013.1.18. 공개여부 방침번호 대시민공개 협 조 2013년 재가노인지원센터 운영 지원 계획 2013. 01. 복지건강실 (어르신복지과) :::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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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3 4 5 6 또한 같은 탈북자가 소유하고 있던 이라고 할수 있는 또 한장의 사진도 테루꼬양이라고 보고있다. 二宮喜一 (니노미야 요시가즈). 1938 년 1 월 15 일생. 신장 156~7 센치. 체중 52 키로. 몸은 여윈형이고 얼굴은 긴형. 1962 년 9 월경 도꾜도 시나가와구에서 실종. 당시 24 세. 직업 회사원. 밤에는 전문학교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