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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외구사( 三 畏 九 思 ) 1981년 12월 28일 마산 상덕법단 마산백양진도학생회 회장 김무성 외 29명이 서울 중앙총본부를 방문하였을 때 내려주신 곤수곡인 스승님의 법어 내용입니다. 과거 성인께서 말씀하시길 道 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어울려야만 道 를 배울 수 있

주택시장 동향 1) 주택 매매 동향 2) 주택 전세 동향 3) 규모별 아파트 가격지수 동향 4) 권역별 아파트 매매 전세시장 동향 토지시장 동향 1) 지가변동률 2) 토지거래 동향 강남권 재건축아파트 시장동향 15 준공업지역 부동산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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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고(요약)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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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신월 서울특별시 강동구성내3동 선사 서울특별시 강동구암사동 장항IC(뉴타운) 경기 고양시일산동구 백마로 의정부 경기 의정부시가능동

금광슈퍼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로 45. 1층 (금곡동. 금곡동) (주) 이마트 남양주점 경기도 남양주시 늘을2로 27 (호평동) GS25호평후레쉬점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로 호 (호평동. 호평마을중흥에스-클래스 로하스상가) 동양슈퍼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지 생각하고,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하고, 설거지를 하고. 이 작업을 3번 반복 하는 것만으로 하루가 다 간다. 그들이 제작진에게 투쟁하는 이유는 그들이 원하는 재료를 얻기 위해서다. 그 이상의 생각은 하고 싶어도 할 겨를이 없다. 이 땅은 헬조선이 아니다.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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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병해충 방제규정 4. 신문 방송의 보도내용 등 제6 조( 조사지역) 제5 조에 따른 발생조사는 다음 각 호의 지역으로 구분하여 조사한다. 1. 특정지역 : 명승지 유적지 관광지 공원 유원지 및 고속국도 일반국도 철로변 등 경관보호구역 2. 주요지역 : 병해충별 선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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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어 영역(A 형). 다음 대화에서 석기 에게 해 줄 말로 적절한 것은? 세워 역도 꿈나무들을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을 할 예정 입니다. 주석 : 석기야, 너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인다. 무슨 좋은 일 있니? 석기 : 응, 드디어 내일 어머니께서 스마트폰 사라고 돈

참여연대 이슈리포트 제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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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를 북한에서 영화의 주제곡으로 사용했다든지, 남한의 반체제세력이 애창한다 든지 등등 여타의 이유를 들어 그 가요의 기념곡 지정을 반대한다는 것은 더 이상 용인될 수 없는 반민주적인 행동이 될 것이다. 동시에 그 노래가 두 가지 필요조 건을 충족시키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행당중학교 감사 7급 ~ 성동구 왕십리로 189-2호선 한양대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3-4분 6721 윤중중학교 감사 7급 ~ 영등포구 여의동로 3길3 용강중학교 일반행정 9급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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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법 제34조제1항제3호에 따른 노인전문병원 2. 국민건강보험법 제40조제1항의 규정에 의한 요양기관(약국을 제외한다) 3. 삭제< > 4. 의료급여법 제2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의료급여기관 제9조 (건강진단) 영 제20조제1항의 규

노인복지법 시행규칙

1) 음운 체계상의 특징 음운이란 언어를 구조적으로 분석할 때, 가장 작은 언어 단위이다. 즉 의미분화 를 가져오는 최소의 단위인데, 일반적으로 자음, 모음, 반모음 등의 분절음과 음장 (소리의 길이), 성조(소리의 높낮이) 등의 비분절음들이 있다. 금산방언에서는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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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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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위 가 오는 경우에는 앞말 받침을 대표음으로 바꾼 [다가페]와 [흐귀 에]가 올바른 발음이 [안자서], [할튼], [업쓰므로], [절믐] 풀이 자음으로 끝나는 말인 앉- 과 핥-, 없-, 젊- 에 각각 모음으로 시작하는 형식형태소인 -아서, -은, -으므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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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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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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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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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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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ion:

http://www.sangsanguniv.com QR코드를 찍어 주세요. 부BU: 게시판 아이패드 전용

연산동 KT&G 부산본부 건물 지하1층에 엄청난 곳이 있다는데.. 너희들 혹시 들어는 봤니? 이름하여 상상아틀리에!! 여기 뭐하는 곳인지 아니? 설마 아직도 모르니? 아틀리에 소개 각종 강의와 스터디, 세미나가 가능한 멀티미디어 강의실이 3 곳이나 있고 전 면거울에 빵빵한 음향시설, 탈의실까지 JYP연습실 부럽지 않은 댄스실도 2곳이 나 있대~ 사진을 찍을 수 있게 조명기에 배경까 지 있는 스튜디오 에다가 드럼 풀셋에 빵빵한 엠프와 스피커까지 갖춘 방음 벽 밴드 연습실도 있더라! 직접 본적은 있니? 디제이 뽕디스 빠레~ DJing이 가능한 기계도 있더라고? 아참, 이 모든 곳이 상상유니브 홈페이지 에 가면 대관 신청해서 사용 할 수 도 있다던데? 그뿐인 줄 알아? 휴&락이라는 곳에갔 더니 카페에서 여러 가지 음료랑 음식 들을 팔더라고? 거기다가 웬만한 하 드, 소프트웨어가 다 있는 닌텐도 wii 에, 진짜 포켓볼대도 있는데다가 수십 종에 잡지에 보드게임에 PC까지! 온갖 놀거리, 볼거리들이 넘쳐나더라니까? 더 대박인건, 이게 다! 몽땅! 싸그리! 무 료라는거 아니냐! 여기엔 누가 올수 있냐고? 누구긴 누구냐! 오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거지! 유니브 회원만 쓸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젊음과 열정을 지닌 사람이면 아무나 다 이용할 수 있다구!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는거 나 혼자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큰맘 먹고 알려주는건데.. 너희들..이래도 안올꺼냐? 나 같으면~ 지금 당장 오겠다! e 방문/ 4 5

상상univ. 상상마케팅스쿨 첫 번째 강의 1등 브랜드 CJ 를 만드는 힘, 브랜드 컨셉 메니지먼트 - CJ제일제당 오진욱 과장님 상상이란 현실에 꿈꾸는 것을 미래에 가능하게 하 는 오늘의 꿈 Q.오늘강의 만족하셨나요? 어떠셨는지. 저번 기수 때도 상상마케팅스쿨 학생들의 호응이 좋아 유쾌한 강 의였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번 3기도 역시 학생들 질문도 많 았고 호응도 좋아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Q.학생들의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요.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 었나요? 한 학생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군요. 마이크를 잡자마자 무슨 생 각으로 사냐고 묻는거에요 (웃음). 처음엔 너무나 당돌해서 깜짝 놀랐지만 마케터를 꿈꾸는 후배였습니다. 마케터를 꿈꾸는 학생 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정말 궁금한 질문이겠구나 하고 생각했 어요. 무슨 생각으로 사는가. 그 질문이 인상 깊네요. Q.우리 BU: 매거진 독자들에게 CJ브랜드 컨셉을 설명해 주 세요. CJ는 글로벌 생활 문화 기업입니다. 우리나라 선도 기업 일 뿐 아 니라 세계에서 사랑 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우리들의 삶을 즐겁고 풍요롭게 하는 종합생활문화 기업입니다. Q.대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대학생 때만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보세요. 그것이 공부가 될 수 도 있고, 미팅이 될 수도 있겠죠(웃음). 자기만의 장점을 발견하 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학점도 적당히 잘 받아야 겠죠? 하하하하 상상univ. 상상마케팅스쿨 두 번째 강의 새로 쓰는 스마트 하나금융의 브랜드 리더 전략 - 하나금융 임현식 과장님 상상이란 내일을 꿈꾸게 하는 힘 Q.오늘강의 만족하셨나요? 어떠셨는지. 첫 강의였습니다. 많이 떨렸습니다. 준비를 하면서 학구적으로 접근을 해야 할 지, 재 미를 강조할지, 브랜드 전략을 오픈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 끝에 소셜 네트 워크 활용 도입 설명을 위해 책을 나눠주며 강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Q.학생들의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요. 기억에 남는 질문이 있었나요? 금융회사 콘텐츠는 고리타분하다고 느껴지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는 학생의 질문이 기억에 남는군요. 저는 아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다소 딱딱하다고 느껴지는 금융회사이긴 하지만 고객과의 소통이 정말 중요합니다. 금융이 딱딱하고 사기꾼도 많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결국 문화 속에서 금융은 빠질 수 없지 않습니까? Q.우리 BU: 매거진 독자들에게 하나금융을 간단하게 소개 해 주세요. 하나금융지주는 2004년에 최종 M&A에 의해 결정된 이름으로 기존 은행 업무에 보험, 증권, 카드 등 모든 금융 분야에서 고객을 확보하는 회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계 를 잇는 하나금융그룹 네트워크 Global TOP 50 을 글로벌 전략으로 하고 있습니다. Q.대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해보세요! 트위터, 페이스북 모두 열심히 해보세요! 그 소통의 창에서 관심분야 의 중요 인물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소통해보세요. 고민하지 않고 간단하고 편하게 접 해보세요. 그 소통의 과정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보았으면 합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1.무언가를 창조하는 사람, 2.무엇이 창조되는지 구경하는 수많은 사 람, 3.그리고 무엇이 창조되는지도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 여러분! 1번의 사람의 되어 주세요. 창조란 어렵고 복잡한 것 아닙니다. 오늘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처럼, 지금 잡지 를 읽고 있는 당신처럼. 무언가를 행하는 모든 것이 창조가 될 수 있습니다. 2주차 강의 후기 Marketing세상을 마케팅하라. 상상 마케팅 스쿨 3기 에디터 이화진 Hwajin0326@nate.com Jack Pot팀 - 조종현 과장님께서 말하시는 social media란 마케팅 전력이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전략이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적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정의해 주셨으며, 세상에는 창조하는 사람, 그리고 무엇이 창 조되는지 구경하는 사람, 마지막으로 무엇이 창조되는지도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 이렇게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하셨는데, 상상마케팅스쿨의 모든 학생들은 창조하는 사람일 것이다!! 1주차 강의 후기 블랙라벨팀 - 하지수 1주차 강의를 듣고 나서 마케팅을 하는데 브랜드의 컨셉을 잡는 일이 정말 중요한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내가 기억하고 일반화 된 생각으로 알고 있는 쇠고기 다시다 주세요 이 말이 벌써 내 머릿속에 카테고리로 일반화 되 어있다는 것이 얼마나 마케팅에서 큰 것인지 알았고, 또한 브랜드 컨셉과 제품 컨셉의 차이점을 몰랐었는데 그 차이점을 이 번 강의를 통해 명확하게 머리 속에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가 첫 강의지만 벌써 머릿속에 많은 지식이 쌓인 것 같 고, 남은 강의들이 더욱 기대 됩니다. 구강 九 조팀- 문일규 금융권의 현업에 계신 임현식 과장님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기업 전략을 듣고 싶었었기에, 강의가 끝나고 시간의 부족함에 아쉬움을 느끼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고 있었던 SNS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고, 금융권에서의 SNS 영향력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크며, 다른 산업군의 기업들과 많은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되는 유익한 시간 이었습니다.:) 시나Bro.팀 - 김윤서 재밌고 유익한 강의! 상상 마케팅스쿨! 평소 마케팅에 관심이 많았던지라 실제로 마케팅업계에 종사하시는 분의 강의를 듣게 된다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너무 벅찼어요! 브랜드 컨셉에 대한 재미있는 강의 내용과 마케터의 사명감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강사님의 위트 있는 말솜씨에 또 한 번 감동 받았답니다. 조원들과도 처음 만나는 건데도 불구하고 마음도 잘 맞고 잘 해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좋았고요. 앞으로의 강의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6 7

이달의 BUː FACE LEE JOO HA 죄송하지만 주하씨보다 고양씨에게 눈길이 먼저 간다. 고양씨 정보 좀? 이름은 심바. 후배가 줬는데 키운 지는 한 8개월 쯤 됐다. 학교 때문에 울산 집을 떠나 자취를 하고 있는데 집에 딱 들어가면 나를 반겨주는 유일한 가족이다. 물론 잠깐 반기다 가 곧 지 할 일만 하지만. 에디터 강혜진 khjj02@naver.com 약간.. 급 마무리하는 느낌이 없지 않지만ㅋ ㅋ 앞으로의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들어보 고 싶다. 전에 친구와 닭백숙을 먹다가 문득 떠오른 생 각이다. 음.. 그러니까 내 꿈은 거창하지 않다. 그렇게 일을 마치고 부인과 아이들과 소소하 게 가끔 외식도 하면서 그냥 그렇게 살고 싶 다. 지금은 물론 항상 사업으로 바쁘신 내 아 버지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지만 나는 무엇보 다 소소한 행복을 가진 가정을 꾸리고 싶다. 우리 BUː의 이 달 주제가 예 이다. 무엇이 떠오르는지 아니 물을 수 없다. 갑자기 생각나는데 MBC 라디오 스타 김국 진이 예전에 하던 예~~~. 김국진 닮았다는 소리와 함께 따라해 달란 부탁을 받은 적 있 다. 해주었다. (들어보니 여자 후배 부탁이었 다. 음.. 그랬다.) 이주하(23) 동의대학교 유통관리 08 jjjjoo@cyworld.com 앞으로 우리 잡지는 몹시 유명해 질 예정이므 Kakao talk @jjjjooo 로 BUːFACE 자리의 경쟁률이 더 치열해지도 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의 3호 커버를 장식한 소감이 궁금한데? 지금 마케팅스쿨도 하고 있는데... 이렇게 내 가 직접 신청을 하고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신기하고 새롭다. 사람이 살면서 세 번 성격 이 바뀐다질 않은가 (애석하게도 저는 처음 들 어보았습니다. 그런 말ㅠ.ㅠㅎㅎ) 초등학교 시 절 장난기가 많았다가 어느 순간 조용하고 소 8 극적인 모습이 되었지만, 얼마 전 군 제대 이 후로는 선후배 모두와 친해지려 노력 중이다. 9

1주차는 전반적인 커피에 대한 소개와 함께 우리들이 접해보지 않는 기구를 통해 커 피를 배운다. 프랜치프레스나 사이폰, 모카포트 등 이름조차 쉽게 들어보지 못했던 기구를 통해서도 커피를 추출하며 그와 함께 어떤 맛이 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다. 바리스타 클래스 Barista 에디터 사진 김동엽 노동현 P.lho.dave@gmail.com 김동엽 duql0204@nate.com 커피명가 남포점 점장님 프렌치프레스(French press) 멋있어 보이는 핸드드립 수업 수업시간에 로스팅한 원두 1주차가 커피의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여러 가지 추출기구를 통해 커피를 배워 봤 다면, 이번에는 조금 더 친숙한 추출 기구인 핸드드립에 대한 강의가 진행 된다. 칼 리타, 고노, 멜리타, 하리오 등 핸드드립의 기구 또한 무척이나 많다. 그중에서도 가 장 많이 이용하고 이용되고 있는 칼리타 드립과 멜리타 드립을 배울 수 있다. 이렇 게 두 번째와 세 번째 주차를 지나게 되면 집에서 혼자 드립해서 먹을 수 있는 기 술을 익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요즘 특히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끄는 로스팅 또 한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업도 준비되어있다. 핸드픽 (불량생두 선별작업) 멜리타 드립 알면 알수록 맛있는 커피 칼리타 드립과 멜리타 드립을 실습하였다. 사실 드립 기구만 봤을 때는 별다른 차이가 느껴 로스팅단계별 원두의 색깔 지지 않다. 하지만 막상 드립을 해서 맛을 보게 되면 많은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맛에 대해서 생각하고 드립 기구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드립에 사용하는 기 구 뿐만 아니라 원두의 품질과 로스팅 강도에 따라서도 맛의 차이는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사실 6주간의 과정으로는 커피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아가기 힘들다. 그러나 모르는 것과 아 는 것의 차이는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가 난다. 그런 점에 있어서 6주라는 시간은 커피를 알 아가는 과정으로 봤을 때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지 않을까 한다. 10 커피를 알고 싶어 하는 당신을 위해 요즘 들어 특히 커피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증가했다. 이와 함께 커피 를 만드는 사람인 바리스타에 대해서도 높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막상 바리스타에 관해서 배우려고 하면 많은 제약이 따른다. 높 은 수강료와 함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 때 문에 쉽사리 접근하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을 보안한 커피 바리스타 강좌가 바로 상상univ. 에서 열렸다. 이미 벌써 많은 기수들이 이곳들을 들렀고 초급 과정의 수업을 듣고 기초적인 커피에 대한 지식을 얻어갔다. 그럼 보다 구체 적으로 어떤 수업내용이 있는 지 알아볼까? 사이폰 (Syphon) 모카 포트 (Moka pot) 이브릭 (Ibrik) 수업시간에 배웠던 드립 실습 매장에서의 바리스타 수업 그리고 6주라는 시간 동안 강사님께서 근무하시는 매장에 방문하는 시간이 있다. 실제로 바 리스타들이 느끼는 이야기를 그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닌 매장에 직접 찾아가 듣고 볼 수 있 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일까? 아니면 매장의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 걸까? 어느 순간 화기애 애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커피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을 조금은 더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질 문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 직접 여러 종류의 음료를 보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경험이 되지 않 을까 한다. 물론 더더욱 좋은 것은 뒤풀이로 이어져서 즐거움이 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업 후 뒷풀이 11 캬라멜 마끼아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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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문 사립대학 동아대학교 DONG-A UNIVERSITY 1946년 11월 1일 개교하고 65년의 전통과 역사를 바탕으로 17만 여명의 인재를 배출한 명문 사학 동아대학교. 승학, 부민, 구덕 3곳 에 캠퍼스를 두고 11개의 단과대학과 2개 학부, 10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국제화 시대에 지구촌을 무대로 전 세계 22개국 132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맺고 다양한 글로벌 인재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미 의학전문대학원과 법학전문대학원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거점 종합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에디터 이지영 zero9867@gmail.com 동아대학교의 상징마크 방패 형상은 중세 이후 상아탑으로 상징되는 대 학을 수호한다는 의미와 대학이 학문 탐구의 길 에 앞장선다는 뜻을 나타내며 짙은 바다색은 교 색으로 태평양을 향한 진취적 기상과 학문연구의 의지 및 희망의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미지마크 대학이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라는 점에서 사 색하고 연구하는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며 큰 교 육, 큰 사람, 대학의 대( 大 ), 선비 사( 士 ) 등의 의 미를 함축하고 있으며, 학생들 사이에선 선비의 의젓함을 담은 표정이라 통하고 있다. Tip 우리는 그것이 궁금하다. 동아대 108계단의 정체는? 108계단을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 넌 어디까지 들어봤니? 1. 한 계단씩 오르면 인간사의 108번뇌를 생각하게 된다. 2. 남자와 여자가 함께 손을 잡고 내려가면 사귀게 된다. 3. 새벽 1시가 되었을 때 101번째 계단을 안 밟고 가면 죽는다. 는 전설이 있다. 4. 108계단은 사실 108개가 아니다. 하지만 진실은? 108계단은 인간의 108가지 번뇌를 참회하는 불교의 수 행법인 108배를 상징하는 계단이라는 말이 가장 많 다. 하지만 진실은 홍익인간에 따른 민족정신의 한 부분으로 108계단을 조성한 것이라 고 한다. 14 15

동아피플 동아대 주목할 만한 곳 미스코리아 부산 미 정혜은 동아대의 자랑이 되고 학생들에겐 든든한 힘이 되어 주는 곳. 학생들의 간지럽고, 답답한 곳을 속 시원하게 뚫어주는 곳. 동아대학교 취/업/정/보/실 2011년 미스코리아 부산 미 정혜은. 그녀의 등장은 BMW와 함께였다. 처음 마주 한 모습에서 도도한 카리스마도 느껴졌다. 월요일 늦은 저녁에 시작한 인터뷰 는 생각보다 길어졌고, 마음대로 하셔도 되요 라는 친절하지만 막막한 말 앞 에서 그녀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는 프로였다. 에디터 이지영 zero9867@gmail.com 부산의 많은 대학들 중에서도 동아대학교의 취업정보실은 부산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곳이다. 동아대학교 학생들 중 취업정보 실을 통한 학생들은 모두 취업에 성공하였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저학년들은 잘 모르는 안타까운 일이 있다. 그리고 리더스 클럽 이 뭐 길래! 라고 말하는 타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조심스럽게 이곳을 살펴보자. 에디터 이지영 zero9867@gmail.com 동아대학교 취업정보실, 그 곳은 어떤 곳인가? 처음부터 동아대학교와의 인연이 시작된 건 아니라는 그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쉴 틈 없이 달리는 거북이 같았다. 현재 너 무 바쁜 학교생활을 보내고 있고 학교에서도 실험실과 강의실 밖에 가는 곳이 없다고 하며 밥 먹을 시간도 쪼개서 샌드위치 를 사먹거나 하며 하루를 보낸다고 한다. 어릴 적부터 꿈이었 던 의사가 되기 위해 동아대학교 생명공학과에 편입하고 의학 전문대학원에 진학할 준비 중인 그녀. 어릴 적부터 의사와 미 스코리아가 꿈이었어요. 그리고 항상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어 요.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 라고 물은 질문에 미소 지으며 말 했다. 그녀의 미소와 언행에서 무게감이 느껴왔다. 조심스럽게 학교 후배님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냐고 물었다. 잠 시 숨을 쉬는 그녀를 보는 순간 식상할 수 있는 이 질문에 대 한 답이 기대가 되어졌다. 제가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두 가지 에요. 먼저, 저 정말 힘들었거든요. 미스코 리아 준비를 일 년 정도를 했어요. 원래 좀 통통한 체격이어서 다이어트도 죽어라했 고, 오해받고 외로워지기도 했어요. 예선에 되기까지 정말 힘들었었는데, 되고 나니 더 힘들어져서 이전에 힘들었던 것이 그리워 지고... 미스코리아 부산 미가 되고 나서 서 울로 가니 또 부산에서 힘들었던 것 보다 더 힘들어져서 또 그리워졌어요. 항상 힘들 었는데 그 순간 힘들다고 울고, 지치지 말 고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지나고 보면 그 때의 힘듦조차 그리워져요. 항상 최선 을 다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리고 두 번 째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아시죠? 누가 거북이가 이길 거라고 생각했겠어요. 거북 이도 자신이 이길 거라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냥 토끼를 이겨야겠다는 생각보단 목표 를 세우고 그걸 이루겠다는 생각뿐이었어 요. 자신이 꿈꾸는 것에 최선을 다해 노력 하고 빨라도, 느려도 상관없어요. 그 목표 를 이루어낸 결과가 더 중요한 거라고 말 해주고 싶어요.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그녀. 문득 이렇게 멋진 여자의 이상형과 애인은 누가 될지 궁금했다. 현재 남자친구는 없 어요. 저는 좀 진지한 사람이 좋아요. 유머 감각도 좋지만 저는 진지함이 더 좋더라고 요. 그리고 이해심과 배려심도 많고 박학 다식 하면 더 좋죠. 그리고 남자친구를 만 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현재 제가 이렇 게 바쁜 생활을 보내는 걸 이해해주지 못 할 것 같아서 아직은 만나지 못하고 있어 요. 미스코리아 부산 미가 되고 나서 주 변 생활도 바뀌었을 것 같다고 물었다. 먼저, 어머니께서 너무 좋아해주셨어요. 처 음에는 예선되고 연락드렸는데 호통을 치 셨어요. 공부를 더 잘하기 원하셨거든요. 그런데 최종으로 미 가 되고 나서는 곳 곳에 현수막도 걸고 지원도 많이 해주시고 뿌듯해하셨어요. 그리고 남포동에 밥 먹 으러 식당에 갔는데 식당 아저씨가 계산 할 때 알아보시고 물어보시더라고요. 학교 에서는 다 알아보고요. 진선미 중에서 미 는 아름다움의 대표인데 세 명 중 제일 예 쁘다고 생각하세요라고 짓궂은 질문도 했 다. 원래는 진이 더 되고 싶었어요. 그런 데 미 가 되고 나서는 자신감을 얻게 되 었어요. 마지막으로 저희 상상매거진 BU: 에게 응원의 한 마디 해주세요. 부산의 좋 은 일, 슬픈 일 많은 이야기들을 담아서 마 음으로 사랑받는 잡지가 되면 좋겠어요. 누구보다 바쁘고 치열하게 자신의 꿈을 이 루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정혜은은 너무나 멋진 여자다. 예쁜 외모도 좋지만 오랜 시 간 대화를 하면 할수록 쿨한 모습들을 보 이는 그녀의 성격이 더 매력적이었다. 쉽게 말해서 동아대학교 학생들의 취업을 도와주는 곳이다. 취 업 상담부터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토익, 토익스피킹, 한자 등 의 수업들을 다른 학원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 외 에 다양한 자격증 프로그램들과 취업캠프, 취업교과목, 등이 개 설되어있다. 리더스 클럽은 무엇인가? 취업정보실에서 운영하는 취업동아리와 비슷한 개념으로 볼 수 있다. 매년 학기 별로 모집하며 대기업반, 외국계기업반, 금융 계반, 영업관리반 등으로 반이 나누어져있고, 지원한 학생들을 또 반 안에서 조로 나누어서 취업준비를 하게 된다. 학년 별로 리더스, 리더스 주니어 등으로 나누어져 있어 학년에 맞게 차근 차근 준비를 해 나갈 수 있다. 리더스 클럽 외에 다른 취업 프로그램도 있나? 요즘은 중년기업 취업준비반이라고 해서 중소기업을 목표로 취 업 준비를 하는 학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이곳에서도 리 더스 클럽과 마찬가지로 취업캠프를 가고 면접 준비 등을 차 례대로 할 수 있다. 취업정보실은 리더스 클럽에 속한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나? 아니다. 동아대 학생이라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학번과 비밀 번호로 로그인만 하면 모든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뿐만 아니 라 동아대에 친구를 둔 타 학교 학생들도 가끔 들어와서 홈페 이지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어떤 것들을 이용할 수 있나? 취업 채용정보, 리크루팅, 채용설명회 등등 다양한 일정들이 공 지 된다. 취업정보실에서 주관하는 수업들도 신청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매력 있는 것은 선배님들의 취업수기를 읽을 수 있고, 취업한 선배들 중 멘토링을 통해 궁금한 사항과 진로고 민들을 상담할 수 있다. 취업정보실에서 주관하는 수업들은 무엇인가? 가장 많고 다양한 수업이 열릴 때는 방학이다. 수강신청이 1분 도 못 채우고 마감될 정도로 인기도 높다. 기본적인 토익, 토익 스피킹, 다양한 자격증 과정들을 다른 학원보다 저렴한 가격 에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취업교과목으로 1,2학 년과 3,4학년이 들을 수 있는 교양과목 또한 매 학기 개설된다. 1,2학년들은 자기계발, 성공적인 대학생활, 취업 준비 자세 등을 배울 수 있고 3,4학년들은 조금 이력서 작성법, 모의면접 등의 좀 더 실전에 가까운 내용들을 배울 수 있다. 16 17

Backstage Talk 에디터 김수민 lifeiscoolz@hanmail.net 사진출처 : 유지영 강사님의 털고 싶은 웹하드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먼저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방송 댄서 유지영입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고요. KT&G 상상 univ.부산에서 방송 댄스 강사도 겸하고 있어요. 하하. 지금까지 함께 작업한 가수들이 궁금한데. 아, 잠깐만요. 갑자기 물으니까 많아서 생각이 안 나는데. 음 비, 신화,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 손담비, 브라운아이드걸스 등등? 그러고 보니 남자 가수들이랑 많이 활동 했 네요. 같이 작업한 가수 중에 유독 호흡이 잘 맞는다고 해야 하나? 그런 팀이 있어요? 솔직히 다 편해요. 그래도 굳이 꼽자면 비오빠랑 담비언니? 비가 편하다고요? 세상에. 오랫동안 같이 일했던 만큼 잘 챙겨 주시더라고요. 정말 좋은 언니오빠들이에요. 저희한테는 닿을 수 없는 연예인이지만 강사님께는 편한 직장동료네요. 직장동료간의 재밌 는 에피소드 하나만 풀어주세요. 대부분 비방용인데. 예전일인데 그룹 신화하고 스케줄 가던 길에 차가 너무 막혔어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그분들이 장난 끼는 어마어마하신데요. 길이 막히니까 심심했는지 가 위바위보해서 진 사람이 밖에서 다음신호까지 걸어가기 내기를 하더라고요. 그 때 진이오 빠가 걸리셨는지 그냥 걸으면 될 걸 막 막춤추면서 걸어갔었는데 그게 너무 웃겼어요. 하 하하. 안 웃긴가? 댄스클래스 강사님 프로필 방송활동 손담비, 비, 이효리, 동방 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신화, 천상지희,Miss A, 브라운아이드걸 스, 애프터스쿨, ss501, ZUNO, 에 픽하이, 장나라,드렁큰 타이거, 이 정, SG워너비, 메이비, 악동클럽, 미 나, BMK, 엄정화, 박미경 등 외 다수 콘서트 동방신기 아시아투어 콘서 트, 슈퍼주니어 아시아투어 콘서트, 비 아시아투어 콘서트, 신화 아시아 투어 콘서트,소녀시대 콘서트, 이효 리 미국 콘서트, SS501 콘서트, 브 라운아이드걸스 콘서트, 양동근 콘 서트 외 다수 CF G캔유 CF, 오란씨 CF촬영 및 다 수 드라마 촬영 흠. 너무 연예인 얘기만 했네요! 이제 강사님께 집중해서, 방송 댄서의 하 루 일과는 어때요? 아무래도 평범한 직장인과는 다르겠죠? 방송이 있는 날을 뮤직뱅크를 예로 들자면 오후 6시 방송이면 적어도 오 전 9시까지는 방송국에 가야해요. 그러면 도착해서 드라이 리허설을 하고 조금 쉰 다음에 또 카메라 리허설을 해요. 그리고 본방을 하죠. 거의 대기 하는 시간이 대부분이에요. 방송이 끝나면 연습하러 가고요. 대기시간과 연습시간이 긴 것도 역시 연예인이랑 비슷하네요. 그럼 댄서 들도 연예인처럼 몸매걱정도 장난 아니겠다, 그쵸? 당연하죠. 아주 365일이 다이어트에요 진짜. 남자 가수 같은 경우에는 적 어도 나보다 몸집이 다 크니까 별 부담이 없는데, 담비언니나 효리언니 처럼 예쁘고 마른 여가수랑 같이 하게 되면 아무래도 더 많이 신경 쓰 게 되죠. 그런데 아무리 신경 써도 연예인은 연예인이더라고요. 다들 너 무 예뻐요. 에이, 강사님도 예쁘신데 왜요. 그런데 강사님은 처음부터 방송 일을 하고 싶으셨던 건가요? 예쁜 걸 알고? 헤헤. 절대 아니고요~ 중학교 때 댄스 동아리를 했었는데 동아리 선배 언니 가 방송 안무 팀에 있었어요. 사실 그 때는 방송 안무 팀인지 모르고 당 예전부터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인데, 방송 댄서가 정의하는 방송 댄서의 시 저희 팀 단장이었던 철이와 미애의 미애언니께 춤을 배운다고 생각 역할은 뭔가요? 하고 들어갔었어요. 그게 방송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방송 댄서 정의라고 하니깐 거창한데. 방송 댄서를 그냥 가수 뒤에서 춤추는 애들로 가 된 계기죠. 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사실 저희는 무대 전체를 구성하는 우와 신기하네요. 그런데 지금은 방송 댄서를 처음부터 꿈꾸고 준비하는 사람들이에요. 안무, 컨셉, 작은 동선 하나하나까지 꼼꼼히 체크해야하거 친구들이 많잖아요. 현역에 있는 댄서로써 혹시 그런 친구들에게 해주고 든요. 무대 감독님들도 저희 의견을 많이 따라주시고요. 싶은 말이 있나요? 지금은 댄서나 댄스팀 팬클럽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사 힘들다는 걸 꼭 알았으면 좋겠어요. TV에 는 화려한 모습만 보이지만 사 실 웬만큼 유명하지 않으면 댄서 보다는 가수 누구누구의 댄서로 실 일주일을 통으로 밤샘 연습해야 할 경우도 있을 정도로 힘든 면도 분 불리게 되잖아요. 그게 서운하지는 않나요? 명 있거든요. 그리고 어느 정도 자리가 잡힌 뒤에는 제법 안정된 수익이 정말 별로 안 그래요. 그냥 이런 질문을 받게 되면 아, 그렇게도 생각할 보장되지만, 일을 시작한 초반에는 많은 돈을 바라서는 안 돼요. 사실 온 수 있겠구나 싶고. 국민이 보는 방송에 실력이 인증되고 경험이 많은 댄서를 놔두고 막 시작 아, 그래요? 오기 전에 검색해서 준비한 질문인데. 쩝. 한 댄서를 무대에 세우진 않으니까요. 처음이 견디기 힘들죠. 아 그런 건 있어요! 사실 외국에서는 댄서들도 가수들만큼이나 유명하고 그래도 보람 또한 있겠죠? 그 만큼 높은 대우를 받거든요. 굳이 그런 걸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외국 물론이죠. 가장 큰 보람이라면 같이 작업한 가수가 잘 됐을 때? 1위 발 댄서들만큼이나 더 열심히 연습해서 입지를 탄탄히 하고 싶어요. 표 시간에 TV에는 안 나오지만 사실 저희도 뒤에서 조마조마하게 지켜 마지막으로, 방송 댄서로서의 최종 목표가 있다면? 보고 있거든요. 같이 연습하고 고생한 가수가 잘되면 정말 기분 좋아요! 아직 해야 할 게 많아서 거창한 목표는 없어요. 단지 지금 당장의 목표 원더걸스 텔미처럼 안무 자체가 유행일 때도 당연히 기분 좋으시죠? 는 함께 작업하는 가수에게 좋은 안무를 줘서 잘 되게 하는 거? 별 거 아 그게 진짜 완전 짱이죠! 댄서의 입장에서 그리고 안무가의 입장에서 안무 닌 것 같지만 그게 정말 어렵거든요. 모든 댄서들이 그렇게 바란다고 생 가 사랑받고 유행까지 한다면 더 바랄 게 없어요, 정말. 유지영 강사님과 함께하는 상상 몸치탈출 방송댄스 클래스 각해요. 딱 잘라 말해 이 클래스는 이상은 소녀시대인데 현실은 우리 할머니만 내 새 끼 함함하다 라고 할 손녀시대이거나 어딘가 아쉬운 숙녀시대를 위한 클래스 이다. 남성의 경우 비스트와 레알 괴물의 괴리랄까. 상상univ.의 <상상 댄스 몸치 탈출 클래스>는 평소 댄스를 좋아하지만 어렵다고 생각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대학생들에게 쉽고 재밌는 댄스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댄스에 자신은 있 지만 자신의 한계에 부딪혀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는 본인의 장 단점을 파 악하고 잠재된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유명 댄서들의 수업을 나와 비슷한 수준의 친구들과 부담 없 이 즐기며 배울 수 있는 꿈의 공간! 게다가 6주간의 과정이 끝나면 나의 끼를 발산할 무대에도 직접 설 수 있으니 정말 솔깃하지 않은가? 댄스를 배우는 데 체계적임 과 자유로움 을 동시에 누리고 싶은 분이라면 <상상 댄스 몸치 탈출 클래스>를 적극 추천한다. 18 19

DJ DD 그리고 DJ Q0 1. 안녕하세 요! 먼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는 T라 TS 저는 안녕하세요! 있는 하고 활동 디제이 팀에서 DJ DD입니다. DJ 많은 사람들이 아직 Q02. 저를 포함한 로 정보 잖은 어쭙 혹은 에 대해 잘 모르거나 생 가 DD DJ. 생각하는데요 오해하고 있다고도 듣고 싶어요. 각하는 DJ의 정의가 안에 가에요. 악기들은 음악 연주 는 제가 생각하는 DJ 통째 을 음악 해 연주하지만 DJ들은 서 각 파트를 담당 장르 은 수많 에도 든요. 지금 이 순간 로 연주 할 수 있거 요. 있어 고 생되 새로운 노래로 재탄 의 노래들이 DJ를 통해 그리고 추천하 에서 찾으시나요? Q03. 주로 음악은 어디 고픈 음악이 있다면? 브는 정말 로 찾아요! 특히 유투 음악은 거의 인터넷으 서 정말 있어 이 로 많은 영상과 음악 없는 게 없을 정도 해보자 추천 을 니다. 그리고 음악 두근거리는 사이트랍 서도 중에 그 재즈 시절부터 펑키나 면, 개인적으로 어린 제 도 에서 그중 정말 좋아했었는데 여자 재즈보컬들을 요. 싶네 하고 소개 보컬들의 노래를 가 특히 좋아하는 look of love the Diana Kralllife reet -st / Keiko Lee oute 66 -r / Tierney Sutton g n i y a L p now DJ DD 그리고 처음 Q04. 궁금한 게 있어요. DJ가 흔하거나 일반적인 직업은 아니잖아요. DJ의 길을 선 택한 특별한 계기가 있나요? 제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때인가 채널V에서 DMC대회를 봤어요. DMC는 쉽게 말하면 세계적 인 DJ 콘테스트에요. 사실 그때는 그게 DMC대회 인지도 모르고 그냥 우와~하고 넋을 놓고 보고 서는 언젠가 나도 꼭 저기 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리고 중간에 많은 텀이 있긴 했지만 늦게 나마 DJ를 시작하게 됐죠. Q05. 본인도 말씀하셨듯이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늦게 DJ를 시작했다고 알고 있어요. 시작이 두렵거나 하지 는 않았나요? 보통 DJ학원에 오는 친구들만 해도 거의 20대 초.중반이 많아요. 그 친구들에 비하면 저는 정말 말도 안 될 정도 로 늦게 시작했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지 그저 무에서 유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집중했고, 그러다보니 많 은 사람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주위에서 뭐라고 하는지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냥 잘하는 사람들의 영상 과 테크닉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연습에 집중했죠. 그래서 딱히 두렵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그 리고 운 좋게도 부모님도 이 길을 크게 반대하지 않으시고 저를 지지해 주셔서 더 편하게 연습에 열중할 수 있었습니다. Q06. 최근에 큰 대회에서 위너가 되셨다는 소식도 들었어요! 첫 여성 위너가 되신 기분이 어떠세요? 아직도 별로 믿기지 않아요! 대회준비를 여유 있게 하려고 마음은 먹었었지만 사실 몇 달 동안 제대로 연습을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대회에 나가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준비하는걸 보니 저도 나가고 싶어서 예선동영 상을 보냈고, 본선까지 나가게 되었는데 정말 운 좋게 우승까지 하게 되었네요. 남자참가자가 대부분인 대회에서 제가 여자이기에 더 우승하기 쉬웠다는 시각도 있어요. 물론 스스로도 내가 여 자기에 더 주목 받았겠구나 생각은하지만 특별히 여자라고 더 여성스럽게 더 소프트하게 하려고 하지는 않았 어요. 그런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해요. DJ DD 그리고 ~ing 킹댄서 직업: 왁 보람 름: 정숨겨진 en) 거라고 생각해요. Q07. 늦둥이 그리고 여성DJ이기에 특별하지만이 그만큼 고충이 kque많을 퀸(Waac 왁 : 임 네 그 특별함을 위해 어떠한 숨겨진 노력을 하고 닉 계신가요? kqueen @waac 살면서 나이 때문에 압박을 느껴본 적이 없는데 길을 택하면서는 은근 그런 게 느껴지더라고요. 거의 저 Twit이ter: 보다 한 참 어린 친구들이 대부분이고 제 또래의 DJ들은 이미 연륜과 경험이 많은 분은 DJ들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이는 있지만 DJ로는 늦둥이니 여기도 저기도 아닌 느낌이 항상 들었죠. 그럴 때마다 이런 걸로 고민할 바에 그 시간에 연습이나 하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다잡고 연습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집에는 필요한 것들을 챙기기 위해 잠깐만 들리고 대부분의 시간을 연습실에서 보냈어요. 연습하고 자고 먹고 연습하고의 반복이죠. 여자들이 남자들보다는 기계를 다루는 게 익숙하지가 않다는 편견이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여자DJ 본인에게 흔히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더욱 여러 가지 장비와 도구들을 능숙하게 다루려고 연습하고 있습니다. Q08. 앞으로의 DJ DD의 활동 계획이 있다면? 우선 국내 스크래치대회준비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한 달에 한 번씩 댄스스쿨커넥션이라는 행사에 댄스 배틀DJ 를 하고 있는데 더 열심히 준비해서 또 다른 댄스 배틀행사도 한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D D J D. I track Q09. DJ로써의 DJ DD의 최종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저는 뮤지션들의 최종목표는 자기 음악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DJ도 뮤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 문에 아직은 다른 사람의 음악을 믹싱하고 있지만 나중에 제 음악을 만들어서 제 음악으로 믹싱을 하면서 공연을 하 고 싶어요! 좀 더 좋은 퍼포먼스적인 요소를 추가해서 멋진 뮤지션이 되고 싶은 것이 저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에디터 김수민 nmail.net 20 lifeiscoolz@ha 에디터 김수민 21

전기장판 속에서 군고구마를 까먹는 게 행복이라고 느껴지는 추위가 왔다. 방안에서 군고구마와 함께 청춘까지 태울 생각 말고, 좀 차려 입은 간지로 썸남/녀의 마음을 불태워보라.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다. 남포동 에디터 신가영 akdong7146@naver.com 경대앞 하상민(23) 경성대 한문학과 송성준(19) 구덕고등학교 산업반 학생회장 박찬종(21)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김선아(21) 부경대 영문학과 보색을 지킨 자켓, 스키니의 색 조합이 눈에 확 들어온다. 처음에는 백팩, 숄더백을 합해서 가방 을 두개나 들고 있길래 짐이 참 많은 간지녀구 나 했는데 물어봤더니 돌아온 대답은, 오늘 샀 어요! 역시 간지녀 다운 지출이다. 페도라가 정 말 잘 어울릴 것 같은 그녀다. 솔직하게 말할게. 박종언(20) 우기명 머리를 하곤, 닥터마틴, 패토그래픽을 드 동서대 패션디자인학과 전형적인 여친을 기다리는 패션. 백주희(22) 나이 듣고 깜.짝. 놀랬다. 그리고 능수능란하게 포즈를 나들던 모습에 레알 간지남 이라고 판단하고 깔끔하게 뿔테로 시작해서 발로 시선을 내려보면 부경대 패션디자인과 취하던 모습에 더 놀랐다. 아 그러고 보니 이 남자아이 졸졸 따라가 사진을 부탁했다.이것저것 물어보며 야상에 파묻힌 모습의 남자의 모습은 언제든 설렌 수능은 잘 쳤을라나 모르겠다.취하던 포즈만큼이나 머 살짝 보이는 맨발이 조금 귀엽다. 오늘 이 남자와 사진을 부탁하였는데, 포즈도 자연스러웠다. 왠 다. 크면 클 수록 더 이쁜게 야상이다. 커다란 야 중성적인 귀여운 얼굴로 던킨 도넛 안에서 나오는 리회전이 빠른 열 아홉 이니, 충분히 잘 쳤을 듯. 엿 만났을 여성분은 많이 뿌듯했을듯요. 지 다음 호에도 만날 것 같은 기분. 상 속에 파묻혀 살짝 모이는 얇은 다리는 왠지 모 그녀를 따라가 사진을 부탁했다. 만약 까무잡잡한 이라도 하나 쥐어줄 걸. 성준의 스타일이 더 궁금하다 델 이혁수 가 생각난다. 커다란 야상에 포인트를 언니야가 입었다면 흑형 뺨치는 힙합포텐을 터뜨 * 뽀인트- 무심히 두른 머플러가 포인트 면 번 블랙 을 클릭! * 뽀인트 줘 이너와 워커는 검은색. 탁월한 야상 스타일이다. * 뽀인트 - 쫀쫀히 붙는 와인색 스키니! 렸을 테지만, 귀엽고 하얀 이언니는 저스틴 비버를 슬쩍 보이는 양말과 있어 보이는 D&G시계 22 왠지 다음 호에도 만날 것 같은 기분. 23 * 특이사항 그리고 우기명 컷 * 뽀인트 - 항상 신발에 중점을 두는 CODI! www.burnblack.co.kr 피팅모델! /청바지 롤업으로 프레시한 느낌을 살림! * 뽀인트- 커다란 개파카 스러운 핏의 야상!

WORRY ABOUT MYSELF 여자라서 행복하냐고? 대체 그런 말은 누가 했을까. 우리 잠깐만 걱정해보자. {솔로녀} 나모솔 양의 어떤 하루 하아아아암 기다란 하품 소리와 함께 시작된 나모솔(24)양의 하루. 중간고사 이후로 불어 닥친 과제 폭풍에 밤낮의 구분은 이미 머나먼 저 세상 이야기이다. 눈 안의 렌즈 제거는 물론 얼굴을 뒤덮은 비비크림을 미처 닦아 낼 겨를도 없이, 불은 훤- 하게 켜둔 채 스르륵 잠든 터라 이건 뭐 자지 아니 한 것만 못한 궁극의 피곤함이다. 자취 1년 차 모솔 양의 집엔 그나마 있던 반찬도 똑 떨어져 요즘 들어 더 자 주 끼니를 거르기 일쑤이다. 뭐, 자연히 다이어트도 될 테니 오히려 잘 된 게 아니냐고 생각하는 모솔 양이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하기 때문에 입속은 깔깔하고 입맛이 없다. 빈속이지만 서둘 러 씻고 수업을 위해 후다닥 집을 나선다. 겨우겨우 오늘의 수업을 모두 마치 고 무거운 몸을 이끈 채 집으로 가는 길, 익숙한 벨소리에 휴대폰 액정을 보 니 엄마. 모솔 양의 어머니는 홀로 자취하는 딸 걱정에 이렇게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전화를 하신다. 여자 혼자 위험하니 조심하거라, 밥은 잘 챙겨먹고 있느냐, 공부는 잘하고 있겠지? 하지만 부모님의 걱정과 믿음, 그리고 은근한 기대는 대학교 4학년 취업 준비생인 모솔 양의 숨통을 죄는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아.. 힘들다. 이렇게 모든 것을 잊고 싶을 땐, 모든 걸 내려놓고 달고 단 게 먹고 싶다. 종종 그랬듯 다이어트를 이유로 꾹 참아왔던 식욕이 한꺼번에 터져 나온다. 먹는 건지 그냥 넣는 건지 모를 정도로 정신을 놓은 몇 시간. 문득- 오늘 아침 눈 을 뜬 순간부터 지금이 순 간까지의 모든 게 통째로 후 회스럽다.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자신의 모습을 목격하고 만 모솔 양은 오늘의 충 격을 다스리기 위해 일기 장을 찾아든다. 뒤적뒤적- 뭐야, 나 그러고 보니 생리 안 한지도 꽤 된 것 같네..? 여자이기에 당신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예민한 이야기를. 에디터 강혜진 khjj02@naver.com 일러스트 안유미 Ymahn6615@naver.com 또 다른 모솔 양은 혹시 이것 참 해도 걱정, 안하면 더 걱정이 아닐 수 없다. 하늘을 봐야 별을 딸 터이니, 죽었 다 깨어나도 임신일 리 없는 내게 생리의 요 정이 찾아오지 않는 다면 가장 의심할 만 한 범인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polycystic ovary syndrome). 자궁출혈, 다모증, 탈모, 여드름, 불임, 비만과 함께 생리를 띄엄띄엄 혹은, 하지 않는 증상이 동반된다고? IT S EMERGENCY "어? 나 왜...안하지...?" 또 다른 애중 양을 위한 월경 예정일이 지났는데도 소식이 없다, 가슴이 보통보다 커졌다. 감기에 걸린 듯 열이 나고 나른하다. 속이 메스껍고 소화가 안 된다. 신경이 예민하다. 소변을 자주 보지만 시원한 느낌은 들지 않는다. 변비 질 분비물이 증가한다. 우리 같은 20대 여성에게 산부인과는 아직 부끄럽거나 다가가기 겁나는 곳인 듯. 다른 누가 아닌 우리를 위한 병 원인데 도대체 왜 꺼려지는 거지? 이런 사회의식이야 차차 바꿔 나가기로 하고, 당장은 보다 쉽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여의사 선생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산부인과 위치를 체크해 볼까? 신지원 산부인과 803-5551 부산진구 부전2동 490-12 홍옥련 산부인과 803-7599 부산진구 부전1동 266-1 * 장윤희 산부인과 335-6868 북구 덕천2동 400-16 * 송민자 산부인과 417-6349 영도구 영선동1가 65-5 한승희 산부인과 416-6776 영도구 대교동2가 111-1 계응심 산부인과 416-5780 영도구 남항동1가 124-1 김혜경 산부인과 405-6171 영도구 동삼1동 328 박은선 산부인과 291-1212 사하구 괴정동 1009-15 * 권경자 산부인과 335-3355 북구 덕천2동 400-1 하현미 산부인과 328-3325 사상구 주례3동 1162-111 * 알바 냄새가 덜 나는, 평점 놓은 병원은 따로 표시해드리니 참고하소서. (상기사항은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하영숙 산부인과 892-3535 부산진구 당감1동 282-15 * 오희연 산부인과 868-3612 부산진구 양정1동 507-23 박명희 산부인과 556-7575 동래구 수안동 3-15 이수자 산부인과 524-1419 동래구 안락1동 551-2 김지연 산부인과 529-9167 금정구 서3동 302-191 장미경 산부인과 467-9015 동구 수정2동 249-7 이영자 산부인과 756-0098 수영구 민락동 162-1 한희진 산부인과 753-9956 연제구 연산9동 405-9 * 김지수 산부인과 753-3208 수영구 수영동 446-8 노선화 산부인과 702-9009 해운대구 좌4동 1407-2 * {커플녀} 연애중 양의 어떤 하루 눈을 뜨자마자 어딘지 불안한 낯빛. 침대에서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로 발걸음을 옮기 며 시작된 연애중(23)양의 하루. 휴... 결국 오늘 하루도 죽도록 마음 불편한 하루의 연속이려나. 평소 주변 누구와 비교해도 지지 않을 만큼 밝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인 애중양은 요즘 얼굴에 진한 그늘을 드리우고 다닌다. 보는 이들마다 무슨 일 있느냐고 물어 와 도 대답을 회피한 채 끙끙대기만 하고 있다. 사실 애중양이 이리도 살얼음판 위를 걷는 듯 예민한 나날을 보내게 된 발단은 아이 러니하게도 지나치게 행복했던 그녀의 생일에 있었다. 때는 바야흐로 지난 달 애중 양의 23번째 생일날. 그의 남자친구는 애중 양 기대 이상의 감동적인 이벤트와 근사한 데이트를 준비하여 종일 애중 양의 두근거리게 했다. 생일에 부여된 특별한 의미와, 사랑한다 얘기하는 남자친구, 그리고 반짝이는 밤의 공기는 무서우리 만치 거스를 수 없는 로맨틱한 분 위기를 자아냈다. 결국 애중 양이 입버릇처럼 외쳐 온 혼전 순결 이 그녀의 생일을 기점으로 산산이 조각난 것. 그런데 문제는 건강한 스물 셋 여자 애중 양에게 깨져 버린 것이 그러한 신조뿐만이 아니란 것이었다. 바로 여성에게만 있는 어떤 주기. 어긋남 없이 딱 딱 규칙적으로 찾아오던 그 날 이 예정일을 넘어 벌써 일주일이 지나도록 오지 않는다. 일주일.. 이렇게까지 걱정할 정도로 긴 시간인 걸까? 하지만 평소 주기가 정확한 편이라 주변 친구들이 부러워 할 정도였는데.. 아니야. 괜한 걱정일 거야. 설마 딱 한번 그랬다고.. 그런데 왜 이렇 게 몸은 나른한 것 같고 자꾸만 기분은 곤두서는 거지. 나 왜 이러는 거야.. 머릿속을 가득 채운 불안감으로 하루를 보낸 애중양은 결국 달력의 오늘 날짜에 가위표를 그 리고 오지 않는 잠을 청한다. 뒤척뒤척- 설마... 내일은 하겠지? 24 25

LYNN의 발랑까진 이야기 에디터 LYNN 오빠도 아직 그런 것 봐요? 일러스트 김수지 아무생각 없이 남자친구님의 컴퓨터를 뒤적거리다가 정체모를 폴더를 발견 하고 말았다. 차라리 안 봤으면 마음이 편했을 테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다른 남자들은 다 그래도 내 남자는 안 그럴 것이라 굳게 믿고 있었지만 역 시나 똑같다. 결국 이놈도 수컷이었다는 사실에 대한 분노와 혹시 내가 남자 친구의 욕구를 다 채워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괴감에 휩싸일 것이다. 하지만 그럴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오빠도 아직 그런 것 봐요? 아니~ 그건 어릴 때나 보는 거지, 지금은 그 런 것 안 봐 라고 대답하는 뻔뻔한 남자들이다. 그 말을 우리는 곧이곧대로 믿어 왔고, 당연하다고 여겼다. 하지만 세상은 <19금>의 천국이다. 하루에도 수십 통 오는 메일과 문자, 그리고 손가락 몇 번의 클릭으로 쉽게 구할 수 있 는 야동만 봐도 알 수 있다. 이렇게 공급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수요도 많다 는 것이 시장의 원리 아닌가. 다 뗐다 고 말하는 남자들은 이리도 많은데 왜 공급이 줄어들 기미는 안 보이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주기적으로 사정을 해주지 않으면 정액이 뇌로 가서 큰일을 일으킬지 모르니 내버려 두라고 믿거나 말거나한 우스갯소리도 하는 사람도 있다. 혹자는 여 자들이 패션에 관심이 있든 없든 패션 잡지를 자연스럽게 보고 즐기는 것처 럼 남자들도 야동을 그렇게 여긴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딱! 정해 주도록 하자. 야동은 화성에서 온 사람들의 전통문화처럼 여겨줘야 한다는 것이다. 어쩌겠는가,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다 고 나오는 저들의 행태를 보니 이해해 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렇게 금성에서 온 여자들이 이렇게 이해해 주면, 남자들도 몇 가지 협조해 줘야할 점이 있다. 몰래 봤으면 깨끗하게 지워서 흔적을 남기지 않아 야 할 것이며 동영상 속의 행동과 모습을 따라해 주기를 여자 친구에게 강요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물론 이 규칙은 그저 우리들의 약속이니 안 지켜도 경찰 출동안하고, 쇠고랑을 차진 않을 것이다^^. 야동을 바라보는 남자들의 시선은 아주 긍정적이다. 여자 친구를 괴롭히거나 비싼 돈을 쓰지 않고도 스스로 욕구를 해결해 내고 있는데 여자들은 그게 왜 불만인지 이해가 안 간단다. 결혼한 남자들도 야동을 본다. 편하기 때문이란 다. 상대를 만족시켜줘야 한다는 의무감도, 스트레스도 없다. 무엇보다, 상대 방도, 방법도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또한 야동이라는 단어 자체가 폄하 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영화에도 여러 장르가 있듯이 이 분야에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의 다양한 장르가 있다고 한다. 동양, 서양, 미소녀, 유부녀, SM, 페티쉬 기타 등등. 그렇다고 바보처럼 야동의 내용을 모두 믿고 따라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연기이고 오버액션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지만 믿어주는 예의를 발휘하는 것이라고 한다. 굳이 잘못된 것을 꼬집어 고쳐줄 이유는 전혀 없으니까 말 이다. 그저 그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대리만족을 느끼면서 즐기는 유희 문화라고 표현한다. 망설이는 남자친구 손을 끌고 칸막이 카 페로 들어갔다. 내가 덤비긴 했지만 결국 더 흥분한 남자친구 때문에 내 턱이 너무 아팠다. 23살 대학생 J 여자 친구가 우리 집 에 놀러온 날. 엄마 가 방에 있지만 거실 에서 과감하게! 21살 에디터 H 그가 다가온다. 약속하진 않았지만 자연스럽 게 눈을 감았다. 그리고 우린 짜릿하고 달콤 했던 그 순간을 즐겼다. 고등학교 때 야자 마치고 어두컴컴한 학교. 창문가 에 서 있다가 달빛아래에 서. 경비아저씨가 거기 학생들 뭐해? 하는 소리 에 후다닥 뛰어 내려갔다. 23살 휴학생 C 내가 좋아하던 오빠와 우리 집 앞에서. 그 런데 첫 키스 후 오빠 입에서 나온 다른 여 자의 이름. 나 어떡해야 하니. 22살 대학생 L 남녀공용화장실에서 여자 친구가 화장실 갈 때 졸졸 따라가서 하기. 문제는 밖에서 똑똑똑 하는 상황. 26살 직장인 P How was your First 아파트 계단에 앉아 있다가 했던 것 같은데, 복도에 있는 창문 보면 서 같이 이야기 하다가 그만. 23살 아르바이트생 C 에디터 최이랑 irangee@nate.com 집으로 가는 긴 계단을 오르다가 첨엔 뽀 뽀, 그리고 쮸아아아아아아압. 좋아죽을 뻔 했다. 24살 군인 P 누구도 가르쳐 주지 않았지만 본능적으로 기다리고 즐기게 되는 첫 키스다. 당신의 첫 키스는 어땠는가? 누구도 가르 쳐 주지 않았 미팅에서 만난 세살연상 오빠. 알딸딸하 게 취하고 엘리베이터가 멈춰 같이 비 상계단을 내려오다 눈빛 한방에 넘어간 격렬했던 키스. 사람들이 지나가도 부 끄럼 없이 우리의 키스는 계속 되었다. 23살 바리스타 P 바닷가 등대에서. 부럽다고? 아니! 내 의도와 상관없이 난 당한 거였어. 별로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었는데, 그렇게 첫 입술을 빼앗긴 게 너무 억 울해. 23살 휴학생 C 사귀자고 고백하고 허락하자마자 박력 있 는 키스를 했던 연하남. 키스 한 번에 다 리 힘이 풀릴 줄 몰랐지. 24살 대학생 K 26 27

틀에 박힌, 상업적인 프랜차이즈 커피숍에 질렸을 때쯤 다녀온 두 카페. 모모스에선 전 통과 현대의 조화 속에서 모모스만의 맛을, 또한 대학생들을 위한 착한 가격에 공부하 기 좋은 분위기를 갖춘 가배공방에서 따뜻함을 느끼고 오다. 에디터 최지윤 wldbs8483@naver.com 모모스에 관해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momos 모모스는 2007년 가을, 테이크아웃 전문 커피숍으로 시작했습니다. 당시, 3평 남짓한 공 간에서 4명의 직원으로 시작했던 모모스는 현재 140평 규모로 24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카페 모모스는 카페뿐만 아니라 베이커리, 아카데 미, 커피 창고도 운영하고 있고, 직원들도 바리스타팀, 해외사업팀, 베이커리팀, 아카데미 팀으로 나눠서 일을 하며 카페라는 개념보다는 커피회사라는 느낌으로 운영되고 있습니 다. 모모스는 원래 피상적이고 물질적인 가치만 추구하는 족속을 의미하는 신조어이지만, 우리는 이것을 반의어로 삼아서 합리적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족속을 의미하는 뜻에서 이 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우리 카페가 지향하는 바도 최상의 재료를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 하는 것에 있고,실제로도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 저희 카페는 한국을 넘어서서 전 세계적인 사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커피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등록하는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아카데미 선발에는 특별한 기준은 없습니다. 아카데미에 특별한 점이 있다면프로페셔널 코스를 운영하여 초보들뿐 아니라, 커피 문화를 선도해서 향상해나가고 멘토 양성을 목 표로 운영하는 코스가 있답니다. 카페에서 특별한 체험활동도 진행하고 있나요? 저희는 매달 4회 걸쳐서 커피체험과, 매달 2회에 걸친 베이커리 체험을 제공하고 있답니 다. 체험활동은 아카데미 개념과 달리 1회성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액의 금액을 지불 하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 : 온천장역 2번출구에서 오른쪽으로 50m..051.512.7034 珈 琲 工 房 28 가배공방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가배 는 커피라는 뜻이구요, 공방은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커피 만드는 곳 이라는 뜻의 가게이름입니다. 전 원래는 커피를 안마셨어 요. 어머니가 카페를 운영하셨는데 나이도 드시고 힘드시다기에 직장 인이였던 저도 뛰어들었다가 공부도 하게 되고 사업을 하게 되었어 요. 커피를 시작 한지는 5년정도 되었구요, 수상 한 적은 없지만 맛있 는커피, 대중화된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입니다. 가배공방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추천메뉴가 뭔지도 궁금해요. 특별한 노하우는 없지만, 기본적으로 세팅을 잡아주고 맛 잡아주고 신경을 써 주는게 커피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니까 항상 신경쓰죠. 그 리고 저희 가게는 top class 생두를 사용해요. sub 메뉴도 좋은 재 료를 사용하구요. 에이드같은 것들도 탄산수부터 직접 제작 한다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인 것 같아요. 앞으로의 계획이나 포부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이번에 3층으로 가게를 확장 했는데요, 가게를 좀 더 키우고 싶어 요. 2호점,3호점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또한 커피공부에도 매 진하고 싶어요. 위치: 부산대학교 정문 앞 Tel.051.582.7447 29

모히또 한잔 말아주세요!! 리듬에 몸을 맡기다. 6주 배운 DJ이라니 문화예술분과 에디터 노동현 P.lho.dave@gmail.com 상상 festival 통 하였느냐 수전증이 의심된다 청소 걱정은 안해도 된다. 본분은 어거간게냐? 여기선 삿대질도 허용된다 야광봉 줍는 소녀들 푸츄어핸썹~ 본분은 어딜간거냐 입에 파리 들어가겠다 지난 여름 광안리의 한 클럽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었다. 몰라서 참가를 못했던 사람들 클럽문화가 서툴러서 꺼리던 사람들. 이제 숨지 말고 나오라.즐겨라 흔히 아는 미스A는 아니다 11월 19일 경성대 페브릭 클럽 에서 또 한번의 여러분을 위한 파티가 열립니다. 이번 파티의 주인공은 내가 아닌 당신일지도? 3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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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화진 hwajin0326@nate.com TIP 1 마스카라 사용 전 반드시 뷰러를 사용해 속눈썹을 최대한 둥글게 올린다. 뿌리 부분에 마스카 라를 꼼꼼히 발라야 속눈썹이 쳐지지 않고 고정된다.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하여 지속성을 높이는 것이 좋다. 하지만 워터프루프 제품은 일반 마스카라보다 다소 건조하여가루날림이 있 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TIP 2 마스카라에 바셀린을 조금 묻혀 사용하면 속눈썹이 보다 더 풍성해 보이고 위로 잘 올라간다. 가루날림이 심한 마스카라에도 바셀린을 조금 묻혀 사용해보자. CLEANSING 마스카라의 가루와 섀도우의 미세한 가루가 각막과 결막을 자극한다. 속눈썹 안쪽 부위를 따 라 존재하는 마이봄샘 은 눈 표면에 엷은 기름막을 만드는 기관인데,마스카라 잔여물 등의 가루로 막혀 염증을 일으키면 눈물 표면에 기름막이 없어지게 되어 눈물이 쉽게 말라 안구건 조증과 결막염이 야기 될 수 있다. 때문에 마스카라 전용 리무버로 1차 눈 화장 세안을 하고 클렌징 제품으로 다시 꼼꼼하게 세안한다. 특히 맨 마지막에는 인공 눈물을 눈에 충분히 흘려 눈물막에 떠 있는 화장품이 씻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34 35

춥다. 더욱이 추워지더니, 이놈의 날씨는 중간이 없다. 부쩍 두껍고 칙칙해진 옷가지에 번쩍이는 가락지 하나를 얹어보자 옷이 살고 얼굴이 산다. 그리고 유니크하게,나만의 스타일도 살리고 싶다면 직접 찾아가도록. 이것은 정보가 아니라 필수다. 에디터 신가영 akdong7146@naver.com 1. 도라스 안녕하세요! 입구에서 들려오는 맑고 청아한 주인언니 의 목소리와는 다르게, 블링블링, 유니크한 악세서리들이 눈을 실명시킬 기세다.그렇다고 해서 블링블링한 겉모습에 겁을 먹고 가격표를 보지 않는다면 거기 가격도 착해 하며 말하는 친구의 손가락에서 내가 찜해 놨던 반지를 발 견할 가능성이 높다. 왜나면 악세서리 거의 모두 5,6000원 에서 1만원대 이니까. 그리고 가볍게, 칙칙한 색깔의 옷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한가득 쌓여있는 뱃지를 한웅큼 집 어가라.하나에 400원 이니까. 관련사이트 http://www.dorace.kr 찾아오는길 아웃백 경성대부경대점 안으로 쭉 들어와, 건물 2층을 바 라보면, 그곳이 도라스. 2.뮤지엄 이번엔 지하다. 지하 냄새 를 뚫고 내려간 그 길엔, 유 니크함으로 무장한 액세서리 museum 이 보인다. 자그 마한 체구의 땡그란 눈의 사 장언니가 어서오세요 하지 만 막상 나를 반기는 건 엄 청난 종류들의 해골 악세서리. 그리고 새가 둥지를 틀고 있 는 모양의 귀걸이부터, 새장 3.홍궁 에 갖힌 새가 그대로 보이는 반지까지.여기저기서 꺄악 헐 대박 이런소리가 울려 유니크 블링블링 보다 샤랄라 단 아 가 좋다는 여자들은 다시한번 주목 할 필요가 있다. 핸드메이드의 냄새가 풍 기는 깃털달린 머리띠, 내 손가락을 더 얇게 부각시킬 여성스러운 라인의 반지 까지. 아마 춘향이가 떠오를지도 모른다. 댈 거다. 그리고 가격 또한 꺄악 헐 대박 이니꼭 하 나씩 쟁여서 나오도록. 아, 그 리고 미안하지만 새가 둥지를 틀고 있는 모양의 귀걸이는 나 의 귀에 달려 있다. 36 첫 데이트 때의 내 거칠거칠한 손을 들키는게 싫은 여자들은,홍궁에서 아리 찾아오는길 따운 반지하나를 구입해 끼고 그를 만나러가자. 그럼 내 손가락을 보고 이 남포동 돌고래 순두부집 왼 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자기. 손가락이 너무 이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편 하얀 건물 지하 1층. 크리스마스가 코 앞이다. 관련사이트 http://www.honggung.com. 37 찾아오는길 부산대역 3번출구 직진 두번째 블럭에서 좌회전 골목

City Break 어딘가 허전한 주말, 떠나고는 싶지만 막상 떠오르는 곳들은 다 식상한 곳들일 때. 그렇다고 사람 많은 곳에서 또 치이기 엔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다. 하지만 이 곳 대룡마을에서는 햇 살 받으며 작품을 구경하고 산책하는 것 뿐. 에디터 최지윤 wldbs8483@naver.com 시험기간의 스트레스, 복잡한 건물들과 사람들 속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얼마 전 우연히 알게 된 대룡마을이 문득 머릿속 에 떠올랐고 여기 번잡한 곳 보다는 조금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 찾아갔다. 하지만 대룡마을은 기대 이상이었고 숨이 뻥 뚤 렸다. 사람이라곤 이곳에 사는 소수의 주 민밖에 보이질 않았고, 그냥 조용히 걷기 만 해도 차분히 마음이 가라앉았다. 장안읍에 위치한 농촌마을이라 그런지 시골느낌이 물씬 풍겼는데, 중간중간 나 타나는 예술품이 마을의 고요함에 감칠 맛을 더해주었다. 또한 걷다가 다리가 아프거나 목이 마를 때 맞이 해 주는 곳도 있었다. 지쳐 쉬어 가는 사람들을 위한 무인카페다. 주인도 없고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음악을 들으 며 커피 한 잔 하니, 머리가 상쾌해지는 건 물론, 분위기와 맛이 또 어찌도 그렇 게 찰떡궁합인지. 카페 역시 예술가의 손길이 거쳐서인지 빈티지한 전체 분위기 부터 소품 하나하나가 참 나의 감성을 자극했다. 소음도, 매연도, 교통체증도 없 는 곳에서 그저 음악과 커피향에 취해 있다 보니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렸다. 부 산에서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곳임에도 이런 안식처가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 Don t miss it! 조금 더 올라가면 SPACE223 체험장에서 조각체험도 할 수 있다. 도자기, 목공예, 조형물 체험 등 예술체험 뿐만 아니라 농촌체험도 할 수 있고 마을 회관에서 민박도 할 수 있다. 모든 체험은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하고 가는 센스! 예술촌인 이곳에는 마을 입구부터 곳곳에 예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마을 내의 Art in Ori 전시장에 가니 더 많은 작품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 예술을 잘 모르는 나이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자연 속에서 쉬어가며 예술작품을 감상 할 수 있었다. 교통편 : 해운대역 맞은편 시외버스터미널 에서 남창-울산행 버스를타고 대룡마을에 서 내리면 된다. / 부산-울산 고속도로 장 안 IC하차. 위치 :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오리 대룡마 을 113-2번지 http://www.daeryong.net/www.artinori.com 38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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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클래스 엑티비티 아무튼, 골프 클래스 마지막 강의인 스크린 골프 액티비티에 빠져 보도록 할까? Golf 의 G 자도 모르던 우리들, 어느 순간 드라이 버를 들고 골프공을 치다. 18홀중에 첫번째 홀 Par 4 (네번을 쳐서 넣어야 하는 홀) 이다. 그런데 너무 긴장해서 일까? 아니면 오랜 만에 쳐서일까? 첫 타부터 OB (Out of Bound 장외타) 가 나와 버렸다. ㅠ 헉, 이럴 경우는 벌타로 한 타 더 치고 들어간다. 첫번째 타를 쳤으니 1인데 OB가 나서 벌 타로 한타 플러스 하니 2타가 된다. 그리고 또 쳐야 하니 3번째 타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걱정 마라 우리 초보들에게는 멀리건 (합의 하에 다시 치게 해 주는 것) 이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매번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며 18홀에 세 번, 그리고 한 홀에 한 번씩만 쓸수 있으니 무작정 사용하다 정말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없으니 아껴 가며 정말 필요할 때 사 용해야 한다. 아무튼 그렇게 첫타부터 OB가 나버렸 지만, 나름 2번의 Par (정해진 타수안에 공을 넣는 것) 를 기록한 것만으로도 오늘의 액티비티는 만족 한다. 하하, 너무나 재미있으면서도 한편으로 승부 욕을 자극하는 골프 액티비티!! 골프 클래스를 듣고 싶은 당신이라면 상상univ. 에 당장 가입해서 신청 하라. 단, 슬픈 소식하나. ㅠ 올해는 골프 클래스가 열리지 않는다고 하니, 내년에 준비해서 신청하면 된다. 골프클래스 수업중 스크린 골프 기다리는 중 golf class 스크린 골프를 쳐볼까요? 상상univ. 의 골프 클래스의 마지막 수업인, 액티비티가 시작되었다. 마지막 액티비티의 시작은 바로 양정에 위치한 스크린 골프 연습장이다. 이날 우리들의 마지막 수업임을 알았을까? 하늘에서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고, 아쉬운 마음을 대신하는 듯 한 느낌을 주었다. 마지막 액티비티에 앞서 골프클래스에 대한 소개를 먼저 하겠다. 골프 클래스는 부산 상상univ. 에있는 유 일한 스포츠 클래스이며, 실제 KPGA 프로 선수님(이성두 프로)께서 직접 교육해주신다. 8주라는 시간 동안 클래스가 진행되 며, 마지막 주차인 8주차에는 계속해서 소개할 액티비티 과정 (스크린 골프) 이 예정되어 있다. 사실, 8주라는 (액티비티 과정을 빼면 7주) 시간이 어쩌면 스크린 골프를 치기에는 무척이나 부족한 시간이 아닌가 한다. 일주 일에 한번 2시간 가량 연습하는 것으로는 기본적인 자세나 지식을 배우기에도 무척이나 빠듯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실제 KPGA 프로님이 계시기 때문이다. 처음 수업을 들을 당시만 해도 GOLF 에 G 자도 모르던 사람들이 한 주 한 주 지나갈수록 타격 자세가 달라지고 공이 나아가는 방향이 좋아졌다. 그렇게 7주가 끝날때 쯤 이성두 프로님이 하셨던 말씀을 잊을 수가 없다. 와, 진짜 처음시작할때는 스크린 골프를 칠 수 있을까 했는데, 이렇게 성장한 것 들 보니까 대단하다. 이성두 프로님 첫홀 첫번재 드라이버를 준비중인 수강생 드라이버 준비중 사진 김동엽 안지현 에디터 김동엽 duql0204@nate.com 42 골프 클래스 단체 사진 퍼팅 중 드라이버 43

女 봐라, 농구의 계절이 돌아왔느니라. 누군가 연예인 중에서 내 이상형을 꼽으라고 물어본다면 난 늘 이렇게 대답한다. 빅뱅의 태양 아니면 재범이요! 그렇다. 난 남자를 볼 때 키에 연연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연히 농구장에서 농구선수를 만나게 됐을 때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와, 역시 좋은 게 좋은 거구나. 내 어렸을 적 기억이지만 분명 농구가 전 국민의 큰 사랑을 받았던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일본 만화 슬램덩크와 장동건 손지창의 마지 막 승부, 그리고 고연전 혹은 연고전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코트 안에서 명승부는 펼쳐진다. 하지만 예전만한 관중은 없다. 분명 농구장에는 시선을 홀릴만한 특별함 이 있다. 하지만 처음 농구장에 발을 디딜 계기가 없다면, 나는 대부분의 여자들의 이상형인 키 크고 잘생기고 운동 잘하는 다섯 남자를 소개해주고 싶다. 끌리는가? 당장 농구장으로 오라! 시작은 얼빠지만 그 끝은 나를 울고 웃게 하는 블랙홀 같은 매력의 농구빠가 될 것이다. 내가 그랬던 것처럼. (*얼빠: 얼굴 빠순이의 줄임말로 농구선수의 외모를 좋아하는 팬을 말함) 에디터김수민 lifeiscoolz@hanmail.net 강병현 1985년 3월 3일. 193cm, 87kg 상무 농구단 소속 원래는 전주KCC이지스 소속이 지만 지금은 국가의 부름을 받 아 상무 농구단에서 활약 중. 연관 검색어로 잘생긴 농구선 수 가 따라 나올 정도로 꽃미 남 농구선수의 표본이라 할 수 있다. 얼굴만 보면 직업을 연상 할 수 없는 곱상한 외모지만 농 구선수다운 건장한 체격에서 오 는 반전에 여성 팬들의 마음 을 이리 흔들 저리 흔들. 하지 만 그는 공식적으로 미스코리아 출신의 아리따운 여자 친구와의 열애를 밝힌 상태. 엉엉. 유병재 1984년 9월 30일. 191cm, 75kg 전주 KCC 이지스 소속 여기 이미 품절된 훈남 농구선 수 추가요! 이름만 대면 다 알만 한 그의 여자 친구 이름은 바로 신지. 웃을 때면 배우 천정 명을 연상시킬 정도로 훈훈한 외 모를 지닌 유병재 선수는 강병현 선수와 함께 꽃미남 농구선수계 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중. 땀범 벅이 된 채 상대선수를 악착같이 따라다니는 코트에서의 남자다 움 과 미니홈피를 통해 엿볼 수 있는 귀여움 을 모두 가진 그 는 욕심쟁이 우후훗! (사실 신지 가 더.) 김도수 1981년 8월 20일. 198cm, 90kg 부산 KT 소닉붐 소속 여성 팬들 사이에서는 얼빠할 선 수가 정말 없기로 유명한 소닉 붐이지만, 팬심을 더해 내가 꼽 아 본 훈남 선수는 바로 김도수 선수! 혹자는 그리고 선수 본인 은 개그맨 서동균을 닮았다고 하 나 내 눈엔 그저 훈훈한 최민용 이다. 그러나 훤칠한 키에 훈훈 한 외모답게 김도수선수는 이미 유부남. 팬으로써 부인의 꼼꼼한 내조에 힘입어 오랜 부상의 공백 을 깨고 화려한 컴백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김태술 1984년 8월 13일. 180cm, 80kg 안양 KGC인삼공사 소속 아 짜증난다. 늘 느끼는 거지만 김태술선수는 사진빨이 정말 안 받는다. 사진에는 도통 담기진 않는 김태술선수 특유의 귀여움 은 팬들이 직접 농구계 F4로 뽑 을 정도로 팬들의 마음을 살살 녹이기에 충분. 군 복무로 인해 3년 가까이 공백기를 가진 그 를 향한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벌써부터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김태술 선수! 사실 얼빠에 게는 그저 눈에 띄게 탄탄해진 몸이 황솔할 따름. 양희종 1984년 5월 11일. 195cm, 90kg 안양 KGC인삼공사 소속 연예인 뺨 칠 정도로 뚜렷뚜렷한 이목구비를 지닌 그는 누가 봐도 잘생긴 선수. 섹시스타만 넘볼 수 있다는 청바지CF를 촬영했을 정도로 그의 수려한 외모는 익 히 알려진 바. 게다가 유노윤호, 환희와의 돈독한 친분은 끼리 끼리 라는 생각마저 갖게 한다. 이미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그지만 이유가 그저 얼굴 때문 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 얼굴만큼이나 돋보이는 그의 실 력에 좋아하지 않을 팬 그 어디 있으랴. 사진출처: 각 구단 홈페이지 및 선수 미니홈피 자리추천 TIP 좌석배치도 1. 브랜드 존 농구 경기도 경기지만 외적인 즐거움을 함께 누리고자 한다면 브랜드 존을 추천한다! 다 른 좌석보다 살짝 비싸긴 하지만 테이블 좌석에 해당 브랜드 제품까지 제공받을 수 있 으니 가격 대비 혜택은 쏠쏠한 편. 게다가 운이 좋으면 야구 선수, 연예인 등과 가까이 서 농구경기를 즐기는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유후- 2. 특석A 5구역 나와 같은 얼빠 언니들에겐 그저 황송한 자리다. 야구장에서는 덕아웃이 그리 멀더니만 농구장은 은혜롭게도 내 바로 앞 벤치에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다. 완ㅋ전ㅋ대ㅋ박ㅋ! 특 히 맨 앞줄은 선수들의 땀 냄새까지 맡을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가까우니 수컷의 향기가 그리운 언니들이라면 참고할 것! 3. 2층 Olleh 2,3구역 일반석(=자유석)과 같은 가격의 저렴한 좌석이지만 바로 앞에 응원단상이 위치하고 있으 니, 저렴한 가격에 뜨거운 응원열기 중심에 설 수 있는 매우 경제적인 좌석이라 볼 수 있 다. 농구장이 낯선 분들이라면 농구규칙을 잘 모르더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에 초 보 팬들에겐 더더욱 추천 도장 쾅쾅쾅! 4. 커플석 44 45 혹여나 신성한 농구장에 감.히. 남녀 둘이 짝지어 오고자하는 분이 있다면 괘씸하지만 인 심 써서 커플석을 추천해본다. 테이블석인데다 방석에 등받이까지 설치되어 있을 뿐 아 니라 간식도 그때그때 챙겨준다. 게다가 키스타임 이벤트에 당첨되면 경품까지 받을 수 있다. 흥! 여튼, 커플석은 2인에 1석으로 예매되니 이 점 꼭! 유의하도록!

봉사커뮤니티 BLACK AND WHITE, 상상 그 이상의 따뜻한 효과. RED DAYZ 블랙 1. BLACK AND WHITE DAY 여기서 BLACK AND WHITE는 무엇을 의미할까? 바로 연탄과 쌀이다. 짜장면과 사탕이 각각 블랙 데이, 화이트 데이의 상 징이라면, 연탄과 쌀은 블랙 앤 화이트 데이의 상징!! 블랙 앤 화이트데이는 연탄으로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해, 우리 가 직접 연탄과 쌀을 나르며 봉사하는 날이다. ~데이마다 솔 로타령 하며 하염없이 보낸 당신이라면, 발룬티어만의 블랙 앤 화이트 데이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만들어보자! 데이, 화이트 데이, 레드 데이. 우리에게 친숙한 데이 들. 하지만, 이제 곧 겨울. 추운 시간을 보낼 이웃들을 위해 KT&G 상상univ. 사회공헌 프로젝 트. 발룬티어를 통해서 특별한 블랙데이, 화이트데이, 레드데이를 보내보자! 에디터 박은지 eunjistarchild@gmail.com 함께하면 좋은 친구들과 일할때 생기는 시너지 효과처럼, 상상효과는 작은 아이들의 시너지 효 과를 일으켜주는 활력제가 될 것이다. 시너지 효 과로, 작은 아이들은 크게 성장해 갈것이라는 생 각에 다들 으쓱으쓱. 상상효과 1기의 경우, 아이들 의 학습 활동을 도와주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 해서 새로운 세계를 보여줬었다. 많은 활동을 한 상상효과 1기에 이어, 추워지는 늦가을. 2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설레이는 OT! (뚜구둥 ~) 이번 11월부터 2월까지 하는 상상효과 2기는 팀별로 장애를 가진 친구의 친구가 되어주고, 희 망의 단어를 가르쳐준다.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 니다. 아이들의 심장에 살아가게 만드는 뜨거운 상상을 안겨주는 일이다. 이제 일어나는 상상효 과 2기는 아이들의 가슴에 어떤 효과를 일으키게 될까? 상상의 독특한 맛과 결합된 따뜻한 심장을 - 상상효과 2기 - 상상효과? 뭔가 좋은 단어인데, 나비효과, 과학적이고 멋지 게 설명하기엔 뭔가 힘든 단어이다. 사실, 이 단어에는 상상 univ. + 효과 or 상상하다 + 효과. 이 두 가지 뜻을 안고 있 다고 기억해두자. 기대해보자. 에디터 박은지 eunjistarchild@gmail.com 2. RED DAY 흔히 말하는 레드 데이는 와인을 마시는 날. 그럼 상상univ. 발룬티어의 레드 데이는 무슨 날?! 바로, 우리가 직접 빨 간 김치를 담궈,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날이다. 우리의 손맛 이 담긴 김치를 통해 이웃들에게 김치의 빨강과 같은 사 랑을 전해주자! 에디터 상상univ Check!! 이번 RED DAY는 11월 24일 범어사 근처에서 진행된다. 23일 사전 OT도 하니 나누고 싶은 그대들은 빨리 다이어리를 찾아서 CHECK! 그리고 바로 상상univ(http://sangsanguniv.com)에서 신청~! 천지훈 (동서대 영상매스컴학부) Q:상상효과 1기에 어떻게 지원하게 되셨나요? A:장애인 자원봉사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상상효과1기 모집을 보고, 호기심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지적 장애인들을 도와주면서 어떻게 장애인들을 따뜻하게 대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Q:상상효과를 하면서 기억나는 일 있으세요? A:제가 제일 힘든 지적 장애인들 만나서 한 순간 한 순간 기억에 남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첫 만남이 남죠 ~ 첫 만남이 너무 어색했던 기억이 나네요. Q:다들 첫만남엔 그러지 않나요. 그런 어색함을 깨기 위한 방법이 있었나요? A:다른 봉사자들이 맡은 지적장애인들은 말도 잘하고 했는데 ~ 제가 맡은 지적장애인은 말수도 적고 소심하고 친해 지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계속 말을 걸고 끊임없이 관심을 줘서 어색한 것을 깰려고 노력했어요. Q:당신이 생각하는 봉사활동의 매력은 어떤거예요? A:많은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 있고 공감 할 수 있는 게 매력이예요. 왜냐하면 같은 학교나 다른 학교 학생들과 친해 질 수도 있고, 그 가운데서 관심에 대해 교류가 이루어 져요. 그게 좋은 것 같아요. Q: 이제 상상2기가 시작되었는데요. 2기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세요? A: 지적장애인들이 생각한 것보다 많이 부족해요. 흔히 말하는 일반 사람들 과 달리 말수도 적고, 표현하기 힘들어 해요. 하지만, 2기 자원봉사자들은 이런 점을 이해하고 많은 관심 가져 주시면서 열심히 해 주시길 바래요. 46 47

Who is Brian Palmer? 前 미국 하버드 종교학과 교수. 지금은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 문화인류학과 교수. 저서로는 하버드대 수업 중 수강생들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강연을 다룬 오늘의 세계적 가치 (브라이안 파머 저, 신기섭 역 / 문예출판사)가 있다. 1. 상화시편. -행성의 사랑- (고은 / 창비) 우리 시대 문학계의 어른인 고은이 최초로 선보이는 사랑시집. 여기서 상화 라 는 이름은 그의 아내 이름. 아내에 대한 사랑을 시로 표현한다. (아 멋지지 않는가!) 그가 말하는 사랑은 말랑말랑 하면서도, 깊고, 공간들을 초월한다. 그 만큼 아내를 사랑한다는 뜻. 칠십 남짓 살아온 그의 사랑 인생. 그가 로맨스 그레이로 보인다. 사랑은 감히 한 시기가 아니라 한 생애 그다음까지이리라 - 춘당지 - 시 에 게 Hello! 2. 그 얼굴에 입술을 대다. (권혁웅 / 민음사) 관흉국, 갓파, 몽쌍씨... 신비로운 서사적 요소와 몸 에 대한 느낌을 끌여 온 시 집. 신비스럽기에 조금 부끄부끄하다. *-_-* 그리고, 사랑이 가지는 오묘하고 매력 적인 이미지를 살려준다. 우리가 만난 건 신화시대때 부터 정해졌어 라는 손발 이 오글오글, 닭살스런 대사에서 간결해진 업그레이드 버전. 왜 이러세요~ 다들? 다들 연인한테 그런 말 하지 않나요? 누군가 그를 쓰다듬었다 / 누군가 그에게 오래 기대었다 - 닫힌 책 얼굴1 - Mr. Palmer! 시험이 끝난 어떤 목요일. 차다찬 가을 바 람이 불던 날. 부산대에서 인문학 강연이 열 렸다. 지적인 상상univ. 인문학 클래스 멤 버들과 함께한 목요일 저녁의 강연 속으로. 에디터 박은지 eunjistarchild@gmail.com 사진 박은지 심은주 학생으로써의 어떤 책임은, 자신의 삶에서 내가 어떤 소명, 인물을 갖게 될지에 대해 서 생각하고, 내가 어떤 인간이 될지 생각하는 것이 학생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안고 산다. 하지만, 그 안에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라는 본질적인 질문이 존재한다. 답을 알면 길은 쉬워진다. 하지만 그 답을 찾는 과정이 힘들다는 것은 잘 알것이다. 우리는 답에 대해 하루하 루 시도를 해왔으니깐. 인디고서원 멤버이자, 상상univ. 인문학 클래스의 윤한결 강사님의 초대로 온 개인의 선택과 전 지구적 변화 (인디고서원, 부산대 인문토론 동아리 인빅터스 주관)라는 강연은 동아시아 부산의 꿈 꾸는 대학생들과 세계의 지성과 함께 대화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우리가 가진 고민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파머는, 질문에 대해, 자신의 고민을 세계적인 행동으로 나간 이들을 기억했다. 이스라엘 군의 불도저 에 저항한 레이첼 코리, 러시아의 체첸 인권유린을 폭로하다 죽어간 노바야 가제타 의 두 여기자. 아나스타 샤와 안나. 그들은 편안한 길로 갈 수 있었다. 하지만, 가지 않으려는 길을 걸은 이유는, 자신의 신념 때문이 었다.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대한다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말이다. 그들의 삶은 어떻게 살아갈 것 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겐 깊게 다가왔다. 교수님과 질의토론을 통해, 자신의 고민이나, 사회와 관련 된 자신의 생각들을 나누면서, 우리가 대학생 이전에, 개인으로써 어떻게 살아 갈 것인지. 우리가 어떻게 세상 을 바라봐야 할것인지.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다. 3. 우리 서로 사랑할 수 있다면 (용혜원 / 나무생각) 따뜻함을 말하는 용혜원 시인의 시집. 일상에서 소소하게 만나는 사랑에 대한 이 야기. 사랑에 대한 행복, 외로움, 기억들. 이 세 키워드를 가지고, 시인은 잔잔하게 감성을 이끌어낸다. 시에서 느끼는 따뜻함에 녹아버린다. 사랑에 상처를 받아본 당 신이라면, 이 시집에게 위로 받아보길. 네 마음을 슬쩍 보여 준다면 / 친근한 웃음을 터뜨리며 / 발 맞춰 춤추고 싶다 - 네 마음을 슬쩍 보여 준다면 - 4. 속눈썹 (김용택 / 마음산책) 김용택 시인의 신작. 그가 풀어내는 시의 특징은, 흙냄새가 아련아련하게 풍긴다 는 점이다. 이 시집도 그렇다. 흙냄새가 아련아련. 분홍빛 설렘 한가득. 시 속에서 사랑은 격해지기도 하고, 잠잠해 지는 파도 같다. 소박하고 낭만적인 사랑을 맡고 싶다면, 김용택 시인이 말하는 사랑들을 꼭 듣고 가길 추천한다. 캄캄한 허공, 뜨거워서 / 나는 너를 향해 전속력으로 질주한다. - 허공 - 5.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파블로 네루다 / 민음사) 파블로 네루다에 관해서는 칠레의 강렬한 혁명가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가 열아 홉에 선보인 시집은 사랑에 쏙 빠져 허우적거리는 청년의 모습과도 같다. 스무 가 지 사랑과. 한 가지의 이별 노래. 열정적인 사랑을 꿈꾼다면, 시 속 열정적인 표현 에 손이 가게 할 것, 그 처럼 온 마음을 다해 사랑 할 것. 내 심장을 위해서는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 그리고 네 자유를 위해서는 내 날 개면 되고. 내 영혼 위에서 잠들어 있던 것이 / 내 입에서 나와 하늘로 솟아오 를 것이다. - 네 가슴으로 충분하다 - 을 듣 다. 가을이라고 부쩍 옆구리가 시리다했더니, 외로움 때문이었다. 이 때 감성의 대표적 키워드인 시에게 위로를 받아보자. 시가 속삭이는 사랑의 다양한 모습들에 귀를 기울여보자. 솔로들에 겐 위로를, 커플들에겐 공감을[?] 가을날 당신을 달래는 사랑 을 부르는 시집 다섯. 에디터 박은지 eunjistarchild@gmail.com P.s 강연이 끝나고, 깊은 밤이 되어서야, 아무도 남지 않은 부산대 성학관 밖. 인문학 클래스 멤버들 은 교수님과 프리토킹을 하는 행운이 주어졌다.(!) 어설프지만 나이스투미츄? 헬로...? 48 49 그랬구나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겠구나... 하는 일심동체 마인드. 그 순간, 브라이언 파머는 학 교안에서 볼 수 있는 친숙한 외국인 교수님이 되어있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ORB 브랜드 이름보다 더 유명한 비비안 웨스트 우드의 로고 ORB는 원래 왕가의 보물 부 주를 상징하는 마크였다. 이 마크는 유럽 황제제도의 통치권과 종교적 권위를 상징 하고 하느님의 대리인으로써의 정당성을 표현하는 조형물이기에 의미가 굉장하다. 이렇게도 고귀한 ORB 마크가 한 브랜드의 로고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영국의 여왕 엘 리자베스가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 에게 작위와 함께 직접 선사한 덕분이라고 하니 그녀에게는 큰 영광이었을 것이다. 루이비통과 아버지 루이비통 로고에 아버지에 관한 비화가 있다고 하면 믿을 수 있 겠는가? 브랜드 창립자인 루이 비통의 아들 조르주 비통은 자 신의 성공을 아버지에게 돌리며, 아버지를 기리는 뜻에서 그의 이 름의 이니셜을 따 LV 마크를 만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이후에도 그는 아버지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꽃모양을 로고로 새겨넣는 데 그것이 바로 모노그램 플라워 로고라고 한다. Bean Pole 1989년 창립된 제일모직의 산하 브랜드이자 순수 한국 브랜드인 빈폴은 콩 넝쿨 지지 대 라는 의미를 가지며 담쟁이 넝쿨이 휘 감고 있는 아이비리그 대학교들의 전통을 상 징한 것이다. 그리고 그 로고에는 키다리 아 저씨가 마차시대의 신 문물이었던 자전거를 타고 있는 형상을 채택해 가슴 따뜻한 행복 과 희망을 전하는 이야기를 상징하게 했다. 빼.정.남 : 빼빼로를 정해주는 남자 찬 바람이 솔솔 부는 11월이 오면 공휴일 하나 없는 빡빡한 달력에 숨부터 턱턱 막히는 사람들.. 아마 많을 거다! 이 11월의 무료함을 달래주기 위해서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해 내려오는 전 통적인 기념일이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빼빼로 데이!!! 달콤한 초콜릿 발 린 막대과자로 마음을 전하는 이 날은 이제 빼놓을 수 없는 연례 행사로 자리매김해 11월만 되면 동네 구멍가게부터 대형 마트까지 빼빼로로 도 배를 하게 만든다. 그런데 당신은 시중에 깔려있는 많고 많은 빼빼로 중 에서 도대체 어떤 걸 사야지 제대로 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지 고민 한 적 없었는가? 그런 고민을 해결해 주기 위해서 그가 왔다. 시중에 파 는 모든 빼빼로를 섭렵해 누구에게 어떤 빼빼로를 주면 좋을 지 정해주 는 이 남자!! 빼정남!!!! 에디터 하재훈 ha_navi@naver.com The secrets of Logos 브랜드 로고가 갖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그저 단순하고 작은 패턴으로만 보일지라도 로고, 그 안에 담기는 의미와 경제적 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하나의 로고가 상품의 질을 보증하고, 또 넘어서 브랜드 자체의 이미지를 상징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경제학자의 분석에 따르면 어떤 브랜드 의 로고는 금전적으로 가치를 따졌을 때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가치를 지닌다고 평가한 바도 있을 정도라고 하니, 이제 그 가치를 실감할 수 있겠는가? 이 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로고는 그냥 탄생하지 않았다. 나름대로의 사연과 의미를 가져야만 하나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로고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뜻이 다. 그렇다면 브랜드들의 로고에 담긴 그 속사정이 어떤 지 한 번 알아보자. 에디터 하재훈 ha_navi@naver.com 은근하게 전하는 복수의 칼날 빼빼로데이를 빌미로 싫은 사람한테 복수하는 방법을 전수해 줄 테니까 잘 기억해둬요~잉. 이 방법은 나 혼자 마음속으로 꽁 해 있던 사람한테 써야되는 방법이에요~잉. 자! 그러면 이제 따라해보세요~잉. 슈퍼마켓에 가보면 이상한 맛 나는 빼빼로가 많을 거에요~잉. 딸기맛 빼빼로 같은 거 먹어보면 엄청 달고 아주 느글느글하니 좋습니다~잉. 그런 거 하나 사서 전해주세요 ~잉. 웃으면서 먹을 때까지 지켜보고 있으면 효과는 배가 됩니다~잉. 근데 이 방법에 조심할 게 있어요~잉. 요즘에 이런 맛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안 통하는 수가 있어요~잉. 잊지 말고 꼭꼭 챙기세요! 부모님을 위한 빼빼로~ 맨날 애인 챙기고, 친구랑 놀고 하느라 부모님은 항상 뒷전으로 두고 있는 우리 대학생님들 많은 거에요~잉. 빼빼로데이 만 큼이라도 부모님을 챙겨주세요~잉. 부모님들한테는 달달한 빼빼로보다 건강에 좋은 웰빙 빼빼로를 챙겨드리세요~잉. 시중 에 파는 빼빼로 과자 중에서는 통X가 좋아요~잉. 통밀, 호밀, 귀리 같은 잡곡으로 만들어서 몸에도 좋고 덜 단 과자에요~잉. 프라다의 위엄 프라다가 이탈리아 왕가가 사용하는 제품들을 공급하는 공식업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프라다의 삼각형 로 고에는 이런 자사의 브랜드가치에 대한 자존심과 위엄 이 담겨있다. 이 삼각형이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의 문장 을 둘러싸고 있는 매듭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나이키 로고의 비화 대표적인 스포츠 브랜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키 는 승리의 여신 니케의 날개를 형상화 한 상징적인 로고 덕분에 오늘날 더욱 유명해질 수 있었다. 그런데 이 로고 에는 그 의미보다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나? 나이키의 창업자 필 나이트는 브랜드 로 고의 디자인을 어느 여대생에게 의뢰 하는데, 그는 그 결 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 실망한다. 하지만 로고의 인쇄 날짜까지 시간이 부족했기에 어쩔 수 없이 그 로고를 채 택하고 만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아 했던 이 로고는 의외의 인기를 끌며 브랜드를 점점 대성 공으로 이끌어 간다. 하지만, 이 로고를 만든 그 여대생이 로고의 제작비로 받은 돈은 단 38달러밖에 안 된다고 하 니 이것 참 아이러니하다 성적이 걱정된다면 애교만땅! 교수님 빼빼로 지난 중간고사 때, 만족스럽게 시험 친 대학생님들 손들어 보세요. 아마 선뜻 손 못 드는 분들이 태반일 꺼에요~잉. 그런 분 들 과제 점수라도 잘 받고 싶걸랑 교수님께 미리미리 잘 보여 놔야 됩니다~잉. 빼빼로데이에 빼빼로 챙겨드리면 이건 뇌물도 아닌 것이 은근슬쩍 예쁨 받기 좋은 건덕지겠지요~잉. 드리면서 애교 섞인 목소리로 로비를 하세요~잉. 아 그런데, 남학생들 은 오용했다가 본전도 못 건지는 수도 있어요~잉. 교수님을 봐가면서 하세요~잉. 사랑하는 연인에게 바치는 달콤한 세레나데 어느 기념일 하나 안 그런 날이 없겠지만, 빼빼로데이의 주요 고객도 역시 커플이에요~잉. 커플한테 주는 빼빼로는 맛보다는 정성이에요~잉. 아무리 맛이 없는 빼빼로를 줘도 사랑이 보이면 헤어지자고는 안 할 거에요~잉. 만약에 헤어지자고 하면 그 거는 빼빼로 때문이 아니라 딴 데 이유가 있는거에요~잉. 그래서 커플한테 추천하고 싶은 빼빼로는 수제 빼빼로에요~잉. 사 랑하는 연인이 손으로 만든 빼빼로 보다 맛있는 빼빼로는 없을 거에요~잉. 그리고 커플들한테 주의 사항 하나 알려드릴게요~ 잉. 길가다가 뒤통수 안 따갑고 싶거든 암만 좋아도 빼빼로 하나로 나눠먹는 행각은 벌이지 마세요~잉. 고마운 친구에게 전하는 우정의 메시지 아무리 커플들이 판을 친다고 해도, 빼빼로데이는 다른 기념일에 비하면 커플의 전유물이라고는 할 수 없지요~잉! 친구끼리도 빼빼로를 나눠 먹으며 우정을 돈독하게 쌓아갈 수 있는거에요~잉. 근데 친구한테는 빼빼로 하나 가지고 큰 돈 쓸 필요 없어요 ~잉. 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워 해야되요~잉. 감사할 줄 알고 살아야 되는 거에요~잉. 그래서 추천하는 빼빼로는 빼빼로의 원 조 롯X 빼빼로에요~잉. 만약에 진짜 고마운 친구면 아몬드 빼빼로 사주는 것도 좋아요~잉. 50 51

2011년 하반기를 주름 잡을 소녀들의 스타일 배틀. 그 안에서 살펴보는 F/W 패션 TIPS! 사진 :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 에디터 하재훈 ha_navi@naver.com 사진 : 뉴시스 기사 52 53 사진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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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l we listen? 에디터 최지윤 wldbs8483@naver.com 짱구야~ 1000만 관객의 신화 해운대,주인공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가 일품이었던 사생결단 그리고 최근 개봉한 카운트다운 까지. 이 영화들은 모두 부산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영화를 보다가 낯익은 사투리와, 장소들이 나오면 괜히 더 반갑고 친근감이 가기 마련 이다. 이러 부산 영화들 중에서도 비슷한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더 관심이 가는 영화가 있었으니 바로 <친구, 2001>과, <바람, 2009>이다. 에디터 최이랑 irangee@nate.com 내는 니 시다바리가~ 친구. 영화계에 부산을 본격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영화가 있으니, 바로 2001년 개봉한 <친구>이다. 영화 개봉한지 10년이 지난 지금도 흥행 전체 순위 7위를 하고 있는 영화로서, 유명한 대사들은 아직까지도 다양하게 패러디 되고 있고, 2008년에는 드라마로도 제작되었다. kings of convenience-cayman ilands 바람이 불때면 생각나는 북유럽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싱어 송 라이터 kings of convenience(편리함의 제왕)의 노래들을 추 천한다. 쓸쓸한 가을에 유난히 더 어울 릴 것 같은 음악. 감미 로운 목소리와 차분한 기타소리가 어딘가 텅 빈 내 마음 한켠 을 채워줄 것만 같다. MOT-날개 MOT. 못?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라? 사실 못의 의미는 연못할때의 못.못이 박히도록 듣기엔 조금 우울할지도 모르겠지만 몽환적인 못만의 서정적인 가사와 특유한 분위기해 취해 나도 모르게 중독될지도 모 른다.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높은곳으로 나는 서툰 날개짓에서의 혼란스러움이 나의 마음을 한껏 울린다. 특유의 창법과 목소리는 절대 따라 할 수 없을 듯하다. Ivan lins-novo tempo 어디서 많이 들어 봤을 법 한 이 기분좋은 노래는 브라질 대중음악의 천재이자 세계 적으로 가장 알려진 브라질 뮤지션 이반 린스의 곡이다. 포르투갈어로 불러 사실 가사는 알아 들을 수 없지만 음악 자체를 즐기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운 노래 다. 경쾌한 멜로디와 스물스물한 목소리 가,그냥 행복하다. 배우 유오성, 장동건 시간적 배경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주제 함께 있을 때 두려울 것이 없었던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소재 조폭 명대사 고마해라 마이 무따 아니가 내는 니 시다바리가 니가 가라 하와이 촬영장소 남포동 건어물시장, 대변항, 국제호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개봉했던 영화 <바람>은 17살, 18살의 남자들의 마음과 남자들의 모습 그리고 남자들의 성장담을 보여주는 영 화이다. 거의 대부분의 출연진들이 부산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산냄새가 아주 진하게 나는 영화이고, 단역으로 황정음도 출연하여 이슈가 되기도 했었다. 바람. MGMT-kids 이미 세계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듀오 다. 일렉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가 꽂 힌 이 노래. 살짝 복고적인 feel이 나면서도 신나지만 의외로 가사는 사회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노래를 알게 된 것은 팬이 만든 뮤직 비디오를 보고서인데 뮤비는 상당히 충격적이 고 신선했다. official MV는 더 괴기하고 심 오하다. 음악에 끌렸다면 뮤비를 보는것도 추 천해주고 싶다. 스탠딩 에그-kiss 왠지 달달한 노래가 듣고 싶을 땐 스탠 딩 에그. 목소리부터가 부드러움이 가득 느껴지는데, 세 에그들은 달달한 가사 전달도 어찌나 잘 하는지. 왠지 카페에 서 부드러운 카페모카 한잔 마시고 있 으면 흘러 나올 것 같은 느낌이랄까. 첫 키스의 설레임을 표현했는데 듣고있으면 혼자 사랑에 빠진 듯 한 이 느낌.. 포근 한 이 느낌.. 배우 시간적 배경 주제 소재 명대사 촬영장소 정우 고등학교 시절 폼나게 살고 싶었던 남자들의 학창시절 이야기와 부자간의 사랑 불량써클 짱구야 내 서른마흔다섯살이다 그라믄 안대~ 라면먹고왔습니다 행님 서면시장, 경남고등학교... 56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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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알바 얼마줘?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을 모두 표현하지 못한다. 특히 사람과 사 람의 일에 대해서는 더더욱 말이다. 그래 서 그런건지 아니면 사회 생활 자체가 힘 든건지 예전에 비해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이런 생각이 이어지다 보 니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풀어 보고자, 사람들이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못 한 것들을 대신 해주는 알바가 있으면 어 떨까 해서 생각해보았다. 바로 이름하여, 대신맨 이 대신맨은 고용자가 하고 싶어 하는 행동 이나 말을 대신해서 해주는 알바이다. 얼핏 보면 다른 심부름 알바랑 비슷해보일지 모 르겠지만, 전혀 다른 알바이다. 그럼 대신 맨의 알바를 시작해볼까? 에디터 김동엽 duql0204@nate.com 예의 범절을 지키지 않을 때 뭐라고 하고싶다. 근무시간은 아침 출근 시간 9시부터 퇴근 9시 이지만, 특별 수당이라고 해서 다른 시간에도 대신맨을 사 용한다면 1.5배의 시급을 지급하면 된다. 알바를 시작하는 첫번째 장소는 바로 출근하는 지하철역. 역시 출근 시간이라 그런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에 타고 있다. 그런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은 바로 예의를 지키지 않는 사람들때문이었다. 지하철에서는 먼저 내리고 나서 타야하지만, 사람들이 어쩌 면 그렇게 타려고만 하는지 화가 난다. 예전에는 참았지만 지금은 대신맨에게 부탁했다. 야!! 사람이 내리고 쫌 타라!! 지하철에서 하고 싶었던 말을 시켜보니 속이 시원해졌다. 그런데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대신맨에게 부 탁할 일이 생겼다. 그것은 다름 아닌 매번 지하철에서만 만나던 간지녀를 봤기 때문이다. 평소 출근하 는 지하철에서 그녀를 봐왔지만, 용기를 내지못해 계속해서 쳐다만 봤던 것을 대신하기에는 조금 그렇 지만, 대신맨에게 부탁했다. 저기요. 너무 미인이시네요.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까요? 평소 마음에 들어하던 여인에게 직접은 아니지만, 말도 걸어보고 참 좋은 대신맨이다. 물론, 고백은 직접 하는 것이 좋겠지만 말이다. 불의를 보면 어떻게 할까? 퇴근 후 집에 들어가던 길이다. 평소와는 다르게 기분이 좋다. 왜냐하면 다른 날과는 다르게 평소 하고 싶 었던 말이나 행동을 간접적으로나마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좋은 그런 날이기 때문이다. 그 때, 시야에 불량배에게 구타를 당하고 있는 고딩을 보았다. 참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아니 평소였다면 그냥 지나쳤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은 무엇이든 대신해주는 대신맨이 있기에 그를 이용 하기로 했다. 야!! 너희들 뭐하는거야?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겠지만, 대신맨에게 대신 나의 생각을 전달했다. 그에게는 조금 미안한 감정도 들 지만, 하루를 고용하였기 때문에 그를 이용하면 되는 것이다. 큰 문제 없이 불량배들을 쫓아 냈고, 의기 양양한 마음으로 집앞으로 걸어갔다. 그리고는 9시가 되어서 퇴근하는 대신맨에게 알바비를 지불하였다. 일일 알바비 15만원 언어 요청비 2건 - 1만원 (건당 5천원) 행동 요청비 4건 - 2만원 (건당 5천원) 고위험 행동 요청비 1건 - 10만원 (위험 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 식대 3만원 교통비 2만원 대신맨에게 지불한 알바비는 33만원이다. 하루정도는 자신이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날을 보낼 수 있다. 물론 직접적으로 하지는 못하고 간접적으로 해야 하지만 말이다. 그럼에도 평소에 자신이 하고 싶 었던 말과 행동을 한다는 것은 큰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만 대신맨의 알바 입장에서는 귀찮고 힘 들고 어려운일을 맡게 되어서 짜증이 나겠지만 말이다. 그러다가 한번씩 터지는 위험한 상황까지 고려가 된다면 한번은 해볼만한 알바가 아닌가 한다. 마치 시종인듯한 느낌이 들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너무 많은 곳에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마구잡이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 혼자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자신이 하는 행동과 말에는 꼭!! 책임을 지는 습관이 있어야 한다. I'm 대신맨! 짜증나고 억울한 일을 겪었으나 심신이 곱고 교양 있는 탓에 마음껏 욕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해 제대로 울분을 해소하지 못한 고귀한 영혼을 위해 바로 쌍시옷 대행사가 세상에 나타났다. 60 욕은 내가 할 테니 당신은 사연을 보내라. 할미넴 못지않은 맛깔 나는 입놀림으로 당신의 마음을 정화시키겠노라. p.s. 익명보장은 당연하다. 참여방법: 엽서/ BU.ssmagazine@gmail.com 61

메거진 BU: 캐릭터 공모전 결과 발표 지난 캐릭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선작 : 강미아씨 캐릭터 이름 : 상상쥐 당선되신 캐릭터는 BU: 4호부터 메거진의 캐릭터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약 3주간 이루어진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메거진 부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공모전 입상작품 김현정 박찬우 이영준 이미선 62 강민주 정예은 황혜원

의견 보내주실 곳! SNS 트위터 @BU_ssmagazine 미투데이 bu_magazine 페이스북 BU.ssmagazine 메일 BU.ssmagazine@gmail.com 엽서 주소 부산시 연제구 연산 5동 717-14 KT&G 상상univ. 부산운영사무국 051-867-8242 상상univ.카페주소 www.cafe.sangsanguniv.com/busan 드디어 BU: 3호가 나왔습니다! 더더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온 우리들의 BU: 어떠셨어요? 보내주신 정성 가득한 엽서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펑펑~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에디터들은 여러분의 엽서를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매거진 BU: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갑니다! 우리 학교 이야기, 우리 친구들 이야기, 우리 커플이야기, 우리 동아리 이야기와 같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BU:를 읽고 난 소감을 엽서로 보내주시면 선물이 팡팡 터집니다! * 부산 시내 주요 장소에서 BU: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서면 굿모닝 성모안과 809-3131 뉴욕연합치과 807-7528 던킨도너츠 개금현대점 051-861-8251 던킨도너츠 서면대로점 051-817-3033 던킨도너츠 서면점 051-819-3138 던킨도너츠 서면태화점 051-667-8231 도피오커피 부산정보대점 051-316-8876 뚜레쥬르 서면점 804-3200 베니건스 서면 667-7303 베이스타 밀리오레점 922-5500 빕스 서면 817-1997 산마르코 803-3810 씨너스 서면 802-4150 아망떼 서면1호점 051-805-8218 아망떼 서면2호점 051-808-9119 아이리스 성형외과 809-0021 아이지 커피 808-2323 애슐리 롯데스파오점 803-1033 애슐리 서면HP점 809-1033 이지함 피부과 806-2100 카페베네 문현로터리점 636-6232 카페베네 서면1번가점 카페커플티 051-819-7890 커피빌리지 (동서대점) 키바제이 서면CGV점 BL 513-1665 키바제이 서면CGV점 818-3967 토다이 밀리오레점 051-818-3967 64 부BU: 게시판 할리스커피 서면점 922-3000 AJ헤어포스 서면점 816-8231 KT플라자 서면점 051-803-9729 SK텔레시스센터 부산점 070-8795-6076 SKY서비스센터 서면점 715-0005 TGIF 서면 롯데백화점 805-3164 TGIF 서면 부전점 818-7321 WHO 레스토랑 803-2770 ZOO COFFEE 범내골역점 631-6676 깜부 미스테리아일랜드 01 깜부 미스테리아일랜드 01 해운대.수영.남천 레스토랑 벨라치타 747-6170 롯데씨네마 센텀시티관 051-730-3801 메가박스 스펀지점 740-4826 빕스 남천 627-0997 빕스 해운대비치 731-6997 애슐리 스펀지점 709-6432 오렌지카운티 해운대점 742-6004 이재현헤어 비아트 746-4265 이재현헤어 해운대구청점 746-4277 카페 설송원 744-4242 카페 파리스 751-2814 카페베네 광안1호점 751-6231 카페베네 대남로터리점 카페베네 용호메트로점 070-8818-6232 카페베네 정관광장아울렛점 051-516-6232 카페베네 해운대달맞이점 803-1033 QR코드를 찍어 주세요. 아이패드 전용 카페베네 해운대백병원점 051-704-6242 카페베네 해운대세이브존점 070-4246-6232 카페베네 해운대해수욕장점 070-4179-7445 커핀그루나루 해운대달맞이점 051-731-6686 커핀그루나루 해운대점 051-731-0785 코페아커피 부산센텀점 051-781-2466 크라제버거 해운대점 051-744-3784 키바제이 수영점 051-751-8778 탐앤탐스 해운대이마트점 742-1208 프리머스 해운대관 할리스커피 광안리점 051-755-0215 해운대복지관 781-8002 LG전자서비스 남천점 611-4696 LG전자서비스 해운대점 747-4571 남포.광복.중앙동 가배공방 광복점 245-0215 교원 휘트니스 센터 602-3456 더카페커피 242-8066 던킨도너츠 광복점 051-242-8204 던킨도너츠 남포점 051-253-8121 던킨도너츠 부산역점 051-441-3317 뚜레쥬르 남포점 255-0453 롯데리아 영도남항점 417-5030 무스쿠스 롯데광복점 678-3040 벨루스헤어 대신점 051-256-6480 빕스 부산역점 468-1997 아망떼 광복점 051-253-8282 카페베네광복로점 1층 231-7900 카페베네광복로점 2층 BL 070-4401-7900 KT Plaza 부산역점 1588-0010 TGIF 롯데광복점 678-3194 ZOO COFFEE 광복점 246-4904 동래,사직,온천 마르쉐 롯데동래 557-2365 법원비즈니스레스토랑 502-5007 메이븐 사직점 506-9737 북앤비어 연산점 759-3483 빕스 온천점 557-1997 엔제리너스 롯데동래점 668-4990 오렌지카운티 동래점 501-5858 이플랜트치과 동래점 559-5882 카페베네 미남역점 070-4247-6232 카페베네 사직운동장점 070-4252-6231 카페베네 종합운동장점 커피안젤로 동래점 051-553-1436 토마토 휘트니스 555-7621 할리스커피 동래점 KT Plaza 동래점 1588-0010 KT&G 상상 아뜨리에 867-9165 KT&G 상상 아뜨리에 BL 867-9165 부산대,금정 가배공방 부산대점 2F 582-7447 가배공방 부산대점 3F 582-7447 노스 에스프레소 부산대점 557-2731 미스터피자 두실점 514-0881 빈스에스프레소 515-2248 카페띠아모 부산대점 051-902-8076 카페베네 구서점 01 051-518-7297 카페베네 구서점 02 051-518-7297 카페베네 남산점 051-518-3303 카페베네 장전동역점 1층 070-4243-2637 카페베네 장전동역점 2층 070-4243-2637 카페L&B 부산대점 051-581-7770 타임스퀘어 북카페 516-7435 파스쿠찌 부산대점 582-8497 할리스커피 부산대점 590-8020 SKY서비스센터 금정점 715-0001 경성대 다인커뮤니케이션 626-0706 리얼 커피 611-1803 미스터피자 경성대 611-8367 북앤비어 경성대점 621-7117 아름다운 킴스 피부과 611-9999 아망떼 경성대점 051-626-8201 임실치즈피자 경성대점 622-1616 카페베네 경성대점 051-626-4510 티파니 기타 뚜레쥬르 덕천점 331-8228 블루모스크 레스토랑 202-8862 빕스 덕천 342-1997 샤르망 덕천점 051-336-7213 KT Plaza 북부산점 1588-0010 LG전자서비스 사하점 513-8124 탐앤탐스 부산경성대점 051-611-7310 부산구덕운동장점 051-231-3234 부산동래역점 051-557-5100 부산사직점 051-506-0074 부산송정해수욕장점 051-703-7787 부산수안역점 051-553-8582 부산장산역점 051-703-9877 연산점 051-863-6311 정관 신도시점 051-728-0300 피프광장점 051-242-6311 부산 동아대부민점 051-231-4406 달맞이점 051-747-1434 마린시티점 051-742-7677 광안리오션브릿지점 051-756-5002 해운대센텀2호점 051-746-5393 해운대점 051-744-3343 부산광안리점 051-790-2313 부산대학교점 051-590-8080 부산서면2호점 051-807-7550 부산서면점 051-817-4565 부산해운대센텀점 051-758-6000 오투시너스점 051-517-7070 할인이 팡팡!! 예쁘게 잘라서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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