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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기구(WTO)는 세계경기 호전에 따라 금년 세계무역도 전년대비 4.7% 증가하며 회복세를 나 타낼 것으로 전망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선진국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 둔화가 신흥국 수출부진으로 이어지면서 세계교역이 전체적으로 둔화됐으나 금년 선진국 경기 회복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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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최근 1년 발행 추이 (금액 단위: 억원) <그림3> 공사모 월별 발행 추이 원금보장형 발행비율 30% 후반 원금보장형과 원금비보장형의 발행건수 비율은 각각 20.41%, 79.59%였다. 원금보장형과 원금비보장형의 발행금액 비율은 각각 37.35%,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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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15 2 전략 Talk: 이웃(일본 중국)이 주는 공포에서 벗어날 시점 1 경제 Point: 주간경제전망 12 차트 Point: (1) 216 GDP Consensus 13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14 차트 Point: (3) 밸류에이션

전략 Strategy 이웃(일본 중국)이 주는 공포에서 벗어날 시점 Strategist 윤영교ㆍ2)6923-7352ㆍskyhum@ligstock.com 엔화 강세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는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일본은행의파격적인 마이너스 금리 도입이 시장에 역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엔/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습니다. 그 원인으로 1) 미국 기준금리 인상 지연에 대한 전망, 2) 일본은행 정책 자체에 대한 신뢰도 하락, 3) 저유가로 인해 약해진 물가 반등 기대감을 들 수 있습니다. 일본은행은 조만간 QQE 확대에 나설 것입니다. 정부와 일본은행의 의지도 확고해 보입니다. 다만 QQE 확대가 엔화 약세 를 얼마나 이끌어 낼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1)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졌고, 2) 일본의 물 가가 여타 국가들보다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야 하고, 7월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기반을 굳 건히 한다면 엔화 약세 정책 자체에 대한 메리트가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는엔화가 어떤 방향을 잡을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습니다만, 단기적으로엔화 강세에 따르는 시장 부 담은 지난 주가 정점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중국 發 공포를 떨쳐내야 할 시점 중국 증시가 긴 휴장을 마치고 개장합니다. 지금으로서는달갑지 않은 소식입니다. 중국 금융시장 불안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위안화 추가 절하 가능성입니다. 현재 중국을 둘러싼 외부 환경은 1992년 당시 투기세력의공격으로 무너졌던 영국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국은 영국과 처한 상황이 다릅니다. 특히 미국이 중국의 외환시장 방어를 묵인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감안해 야 합니다. 인민은행 총재가 지난 13일, 중국 금융시장이 긴 휴장 후 재개장을 앞둔 상황에서 투기세력에강력한 경고를 날린 저의는 분명합니다. 중국 發 금융시장 변동성은 양회가 있는 3월 초까지 약 2주간이 고비일 수 있겠습니다만연초부터 춘절 연휴 전까지 보였 던 불안한 행보를 반복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저가 매수에 매력적인 타이밍, 업종 선택은 선별적으로 국제 유가가 유의미한 반등을 보이기 전까지 시장은 강한 상승세를 보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반면 필자가 판단하기에추 가 급락 여지도 많지 않습니다. 저가 매수에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외국인 매수 재개에 따른 시장의 추세적인 반등은 단기간에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업종 선택은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한 업종 가운데 단기 낙폭(2월 중)이 컸던 업종(의약품, 의료정밀, 화학, 유통)에 한정하는 것이 좋다는 판단입니 다.

엔화 강세에 따른 투자심리 악화는 정점을 지난 것으로 판단 지난 2월 12일, 엔/달러 환율은 장중 111엔 선까지 하락했다. 이후 113엔 수준까지 회복 했지만 시장의 눈은 여전히 엔화 강세 쪽을 바라보고 있다. 일본은행이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지 이제 보름이 조금 지났다. 이례적인 정책 도입이 애초에 기대했던 효과는 보여주지 못하고 역풍만 강하게 불고 있다. <그림1> 아베노믹스 기간 중 엔/달러 환율 추이 (엔/달러) 13 212년 4분기(아베노믹스 시작) 이후 엔/달러 환율 12 11 1 9 8 7 12.9 12.12 13.3 13.6 13.9 13.12 14.3 14.6 14.9 14.12 15.3 15.6 15.9 15.12 <그림2> 215년 12월 이후 원화 및 위안화 약세 유로 및 엔화 강세 (21.6=1) 3 달러 대비 강세 2 유로화 엔화 원화 위안화 1-1 -2-3 달러 대비 약세 -4 1.6 1.12 11.6 11.12 12.6 12.12 13.6 13.12 14.6 14.12 15.6 15.12 엔화 강세 원인 1. 미국 금리인상 지연 전망 엔화 강세 원인으로 세가지를 꼽을 수 있다. 첫번째는 미국 금리인상 지연 전망이다. 작년 12월 금리인상 이후 미국의 경제지표는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철저히 경제데이터에 따라 정책을 결정하겠다고 공언한 연 준으로서는 부담일 수 밖에 없다. 연준의 주요 인사들도 각종 매체를 통해 금리인상에 대한 부담을 시장에 전달하고 있다. 옐런 의장은 지난 주 의회 청문회에서 마이너스 금리 도입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이 실제로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급격한 금리인상에 대한 연준 의 고민을 반영한 발언일 것이다. 동시에 3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하지 않겠다는 의사 를 우회적으로 밝힌 것으로 해석하면 된다.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당초 예상했던 속도에 미달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는 약세 를 보이고 있다. 시장에서는 6월 금리인상 확률조차도 크게 낮춰 잡았다. 연방기금금리선 물시장에 반영된 6월 금리인상 확률은 지난 1월 말 3.5%에서 2월 12일 현재 5.8%까지 내려왔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눈에 띄는 반전을 보이지 않는다면 달러 약세 기조(엔화 강세 압력)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그림3> 미국 Macro Surprise Index 하락 <그림4> 3월, 4월, 6월 금리인상 확률 변화 213년 5월~214년 4월(좌) (Pt) 8 214년 5월~215년 4월(좌) 6 215년 5월~216년 4월(우) 4 2-2 -4-6 -8-1 5월 6월 7월 8월 9월 1월11월12월 1월 2월 3월 4월 (Pt) 2 1-1 -2-3 -4-5 -6-7 -8 (%) 35 3 25 2 15 1 5 1월 31일 3.5 2월 12일 19.2 14. 5.8 2.. 3월 FOMC 4월 FOMC 6월 FOMC 엔화 강세 원인 2. 일본은행 정책에 대한 신뢰도 하락 두번째는 일본은행 정책 자체에 대한 신뢰 문제이다. 일본은행이 금리인하를 통해 궁극적 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것은 디플레이션 탈출이다. 여기에는 마이너스 금리가 민간에 대한 은행 대출 확대를 자극할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그러나 시장의 인식은 일본은행의 의도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마이너스 금리가 은행 이익 급감 우려로 이어지면서 외환시장 급등락을 부추기는 결과를 낳고 있는 것이다. <그림5> 빗나간 일본은행의 의도 당국의 의도 민간에 은행 대출 확대 경기 활성화 디플레이션 탈출 중앙은행, 시중은행 예치금에 마이너스 금리 부과 시장의 인식 대출 마진 등 은행 이익 급감 중앙은행 불신 외환시장 급등락 자료: 언론,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그림6> 일본 은행주 주가 및 엔/달러 환율 추이 (p) (엔/달러) 3 토픽스 일본은행지수(좌) 엔/달러 환율(우) 13 25 12 2 11 15 1 1 9 5 8 12.1 12.4 12.7 12.1 13.1 13.4 13.7 13.1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7 엔화 강세 원인 3. 저유가 세번째는 저유가로 인해 물가 반등 기대가 여전히 약하다는 점이다. 이는 일본 뿐 아니라 전세계 공통의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일본의 12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년동월대비.2% 상승에 그쳤다. 미국이나 유럽과 마 찬가지로 중앙은행의 정책 목표치에 크게 미달하는 수준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핵심물가상승률은 나름대로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저유가 효과를 제거하면 물가 흐름이 나쁘지는 않다는 뜻이다. 그러나 일본은 핵심물가상승률도 낮아 디 플레이션에 대한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림7> 미국이나 유럽에 비해 낮은 일본의 핵심 물가상승률 (%,YoY) 3.5 미국 핵심 소비자물가 유럽 핵심 소비자물가 일본 핵심 소비자물가 3. 2.5 2. 1.5 1..5. -.5-1. -1.5-2. '5 '6 '7 '8 '9 '1 '11 '12 '13 '14 '15 '16 일본은행은 QQE 확대에 나설 것 일본은행은 이르면 3월에 QQE(양적 질적완화) 강화에 나설 것이다. 기준금리 인하만으로 는 정책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을 이번에 깨달았으니 자산매입규모를 확대할 가능성 이 높다. 당국의 의지도 확실하다. 지난 주 아베 총리와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는 긴급회동을 통해 환율을 포함한 국제 금융시장 동향을 제대로 주시할 것 이라고 밝히며 필요하다면 주저 없이 대응 하겠다는, 추가 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엔화가 얼마나 약세로 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문제 일본은행이 정책 강화에 나서더라도 엔/달러 환율이 크게 상승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일단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치가 작년 연말에 비해 낮아졌다. 4분기 GDP가.7% 성장에 그쳤고, 미국 경기의 선행 설명력이 강한 ISM제조업지수가 4개월 연속 기준치(5.)을 하 회했다. 경기선행지수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미국 경제에 대한 시장의 의심은 지속 되고 있다. 필자는 (여타 여건들을 고려해) 연준이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미국의 금리인상이 진행되더라도 달러 강세는 제한될 것이다. 달러 가치는 지난 2 년 여간 금리인상 이슈를 선반영해 펀더멘탈 대비 과도한 수준까지 올라왔기 때문이다. 경 우에 따라서는 약세가 추가적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고려해 두어야 한다. <그림8> 미국 경제 회복 속도 둔화 (%,QoQ) 미국 GDP 성장률 전분기비(좌) (%,YoY) 12 미국 GDP 성장률 전년비(우) 8 6 7 4 2 2-3 -2-8 -4-13 -6 '9 '93 '96 '99 '2 '5 '8 '11 '14 <그림9> ISM제조업지수 추이 ISM 제조업지수 (P) 7 ISM 제조업 생산지수 ISM 제조업 신규주문지수 65 6 55 5 45 4 12.1 12.7 13.1 13.7 14.1 14.7 15.1 15.7 16.1 자료: CEIC,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그림1> 낮아지는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치 <그림11>일본 물가는 소비세 인상에 따른 왜곡 감안해야 함 (p) 14 12 1 98 96 94 92 9 OECD 미국 경기선행지수 ' '1 '2 '3 '4 '5 '6 '7 '8 '9 '1 '11 '12 '13 '14 '15 (%,YoY) 일본 핵심 (%,YoY) 2.5 소비자물가(좌) 15 2. 일본 소매판매(우) 1 1.5 1.? 5.5. -5 -.5-1. -1-1.5-15 12.1 12.7 13.1 13.7 14.1 14.7 15.1 15.7 16.1 자료: CEIC,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엔화 강세에 따르는 부담은 점차 완화될 것 일본의 물가가 여타 국가들보다 의외로 빠르게 올라갈 수 있다는 점도 엔화 약세를 가로막 을 수 있는 요인이다. 일본은 213년 1월에 소비세율 인상을 결정했고 214년 4월에 시행했다. 결정과 시행 사이 6개월 간 일본 소비자들이 사재기를 하면서 소비지표와 물가지표가 강하게 상승했다. 그 역기저효과로 215년 2분기에는 물가상승률이 크게 조정을 받았다. 물론 저유가 효과를 감안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올해 2분기부터 일본의 소비자물가상승률 은 전년도 기저효과로 예상 외로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아베노믹스를 정치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있다. 7월 참의원 선거를 통해 집권 자 민당의 입지가 굳건해지고 2분기부터 물가가 생각보다 빠르게 올라온다면 엔화 약세 정책 의 재점검 여론이 강해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QQE 확대 후 엔화 약세가 얼마나 큰 폭으로 진행될지는 좀 더 지켜봐 야 할 문제이다. 그러나 최소한 엔화 강세에 따르는 부담은 지난 주를 정점으로 점차 완화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發 공포를 떨쳐내야 할 시점 투기세력의 위안화 공격, 성공할까? 중국 증시가 긴 휴장을 마치고 개장한다. 연초부터 중국에 대한 시장의 인식이 좋지 않다. 가뜩이나 일본과 유럽 문제로 시장이 뒤숭숭한 상황에서 중국 증시의 개장은 달갑지 않게 느껴진다. 중국 금융시장에 대한 여러 불안 요인들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는 위안화 추가 절하 가능 성이다. 특히 투기 세력이 중국 위안화 공격에 노골적인 의사를 밝히면서 불안이 가중됐다. 인민은행 총재는 지난 13일, 위안화가 약세로 갈 것이라는 주장에는 근거가 없다고 일축하 면서 동시에 투기세력의 위안화 공격을 좌시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표면 상으로 위안화는 투기세력의 공격 대상이 되기에 안성 맞춤이다. 경제성장세 둔화가 가시화되고 있어 위안화 약세를 정당화시키고 있는데 정책 당국이 이를 인위적으로 막고 있기 때문이다. 1992년, 영국이 투기 세력의 공격으로 외환위기를 겪을 당시와 비슷한 상 황이다. 199년대 초반 영국은 대처 수상 말기에 시작된 경기 침체가 극에 달했다. 그에 반해 파운 드화는 유로화의 전신인 ESM(환율조정장치)으로 묶인 독일 마르크화에 연동돼 강세를 보 이고 있었다. 투기세력이 공격하기에 최적의 조건이었다. 영국은 투기세력 공격으로부터 환 방어를 위해 외환보유고의 2%에 가까운 6억 달러를 소모했다. 그럼에도 파운드화는 끝내 버티지 못하고 5개월 만에 3% 이상 절하됐다. 당시 헤지펀드의 선봉인 소로스는 1억 달러 이상을 챙겼다. 그 해 소로스펀드의 수익률은 69% 였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영국의 외환보유고는 3~4억 달러 수준이었다. 현재 중국의 외환보유고는 3.3조 달 러이다. 규모가 2조 달러라는 헤지펀드가 일거에 공격해도 붕괴되지 않는 규모이다.

또한 외환보유고의 상당부분(약 3분의 1)이 미국 국채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중국 정부가 외환시장 방어를 위해 미국 국채를 공격적으로 매도한다면 미국으로서도 어려운 상황에 봉 착할 수 있다. 미국이 중국의 외환시장 방어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지는 않더라도 묵인할 가 능성이 높다. <그림12> 8년대 말~9년대 초 영국 경제성장률과 환율 <그림13> 1992년 당시 영국 외환 방어 실패 (%,YoY) 영국 실질 GDP 성장률(좌) (GBP/USD) 1 파운드/달러 환율(우) 1. 8.9 6 4.8 2.7-2.6-4.5-6 -8.4 '81 '83 '85 '87 '89 '91 '93 '95 영국 외환보유고(좌) (억달러) 43 파운드/달러 환율(우) 41 39 37 35 33 31 29 27 25 '9 '91 '92 '93 '94 '95 (GBP/USD).8.7.7.6.6.5.5.4 중국 인민은행 총재의 시기적절한 발언 인민은행 총재가 외환투기 세력에 대한 경고를 중국 금융시장의 긴 휴장이 끝나가는 시점 에 날린 저의는 분명하다. 중국 당국도 시장 참여자들의 불안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는 뜻일 것이다. 3월 초에 양회(정협 3월 3일 개회, 전인대 3월 5일 개회)가 예정돼 있다. 성장률 목표치는 분명 하향 조정될 것이다. 그러나 하향 조정에 대한 정당성과 대책, 장기 성장동력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있을 것이다. 중국 發 변동성은 향후 2주간이 고비라고 볼 수 있겠지만 연초부터 명절 휴장 전까지 보였 던 불안한 행보를 반복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이다. 저가 매수에는 매력적인 타이밍, 업종 선택은 선별적으로 215년까지 글로벌 금융시장의 방향의 key를 연준의 금리정책이 쥐고 있었다면 지금은 국 제 유가가 쥐고 있다. 따지고 보면 일본과 중국의 금융시장 불안도 유가급락에 따른 디플 레이션에 대한 공포가 전이되어 발생한 문제이다. 중앙은행 Big3의 완화적 스탠스는 시장에 영향을 주지 못할 것 따라서 유가가 유의미한 반등을 보이기 전까지 시장은 크게 상승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이번 주에는 1월 FOMC 의사록이 공개될 예정이다. 3월 금리인상이 어렵다는 시장의 기 대는 확신으로 바뀔 것이다. 그리고 ECB와 일본 당국자들의 시장 친화적인 발언도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중앙은행 Big 3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이미 시장에 반영된 만큼 시장을 크 게 끌어올리지는 못할 것이다.

다만 시장 추가 하락 여지도 크지 않다. 앞에서 설명한대로 엔화 추가 강세와 위안화 추가 약세에 대한 우려가 2월 초까지를 정점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일드갭 괴리율로 본 국내 증시는 바닥에 가까워졌다. 본격적인 외국인 매수 재개에 따른 시장 상승(3월 중순 이후 전망)은 아직 기대하기 어렵지만, 저가 매수에 나서기에는 적절 한 타이밍이라고 판단한다. 다만 업종 선택에 있어서는 (외국인 매수 재개에 따른) 시장의 강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 직 어려운 시점인 만큼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한 업종 중 단기 낙폭(2월 중)이 컸던 업종(의약품, 의료정밀, 화학, 유통)에 한정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그림14> KOSPI, 저가 매수에 나서기에는 적절한 타이밍 (%) 6. KOSPI 일드갭의 장기평균 대비 괴리 -1 S.D. +1 S.D. 5. 4. 3. 2. 1.. -1. -2. '1 '11 '12 '13 '14 '15 '16 <그림15> 4분기 업종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및 실제치 <그림16> 4분기 업종별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비율 (십억원) 4,5 4, 3,5 3, 2,5 2, 1,5 1, 5 4분기 영업이익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869 8281 ~ 금융업 통신업 운수창고 건설업 전기가스업 유통업 운수장비 의료정밀 전기전자* 기계 금속 비금속광물 의약품 화학 종이, 목재 섬유의복 음식료 (%) 상회 부합 하회 1 9 8 7 6 5 4 3 2 1 금융업 통신업 운수창고 건설업 전기가스업 유통업 운수장비 의료정밀 전기전자 기계 금속 비금속광물 의약품 화학 종이, 목재 섬유의복 음식료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경제 Point: 주간 경제전망 Economist 김유겸ㆍ2)6923-7332ㆍyukyum@ligstock.com 미국, 경제지표의 미약한 개선폭은 금리인상 지연을 지지할 전망 한국은행 금통위, 금리동결 하나 추가 완화 여지 남겨둘 전망 미국 경제지표, 부진세 회복에도 금리인상 지연에 미치는 영향 미미 미국 경제지표, 전월 부진을 회복하나 연준의 금리인상 지연에 대한 스탠스를 반전시키 기에 역부족할 전망. 1월 산업생산은 3개월 연속 감소에서 소폭 반등하나 개선폭이 미약해 제조업 경기 부진의 장기화를 시사할 전망. 1월 주택착공/건축허가 건수는 전월의 부진을 만회하나 시장의 호재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전망. 17일(수) FOMC 의사록 및 다수 연준 정책위원의 발언은 최근 경기둔화 우려 확대를 고려한 금리인 상 신중론에 힘을 실어줄 전망 일본 4/4분기 역성장으로 추가 부양 논의가 확대될 전망 한국은행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 후 완화 가능성을 제시할 전망 일본 4/4분기 역성장으로 추가 부양에 대한 논의가 확대될 전망. 4/4분기 성장률 잠정 치가 역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내수와 수출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대 대적인 경기 부양책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될 전망. 1월 수출입 지표는 감소폭을 확 대해 2분기 연속 성장률 하락에 대한 우려를 키울 전망 한국은행 금통위는 기준금리 동결하나 향후 완화 가능성을 제시할 전망. 주요국 중앙은 행의 완화적 스탠스에 동조할 필요성이 커지며 한은의 추가 완화 압박을 키움. 다만 2월은 한은이 추가 조치에 나서기에 이르다는 판단 하에, 향후 저물가 기조가 강화 되는 시점에 행동에 나설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 2월 3주 경제일정 및 코멘트(2/15~2/19)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중국, 1월 통화공급 M2 (%, YoY) 13.3 13.5 11~15 중국, 1월 신규 위안화 대출 (억 위안) 5,978 19, 중국, 1월 외국인 직접투자 (%, YoY) -5.8-5.9 유로존, 12월 무역수지 (억, 비계절조정) 236. - 국내, 1월 수출물가 (%, YoY) -6. - 국내, 1월 수입물가 (%, YoY) -11.9 - 국내, 12월 통화공급 M2 (%, MoM).4-15(월) 중국, 1월 수출 (%, YoY) -1.4-2. 중국, 1월 수입 (%, YoY) -7.6 --3.9 중국, 1월 무역수지 (억 달러) 6.9 66. 일본, 4/4분기 GDP (잠정, %, QoQ, 연율) 1. -.7 일본, 12월 산업생산 (확정, %, MoM) -1.4-16(화) 미국, 2월 뉴욕 제조업지수 -19.37-1. 미국, 2월 NAHB 주택시장지수 6 61

2월 3주 경제일정 및 코멘트(2/15~2/19) (Cont d) 날짜 이벤트 전월(기) 전망치 미국,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설 - - 16(화) 미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 연설 - - 유로존, 2월 ZEW 이코노미스트 서베이 22.7 - 국내, 2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 - 미국, 1월 산업생산 (%, MoM) -.4.4 미국, 1월 주택착공 (%, MoM) -2.5 2.3 미국, 1월 건축허가 (%, MoM) -6.1.1 17(수) 미국, 1월 생산자물가 (%, MoM) -.2 -.2 미국, 1월 FOMC 의사록 공개 - - 미국,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연설 - - 국내, 1월 취업자증감 (만명, YoY) 49.5 -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 (%, MoM) -.2 -.2 미국,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 - 유로존, 12월 경상수지 (억, 비계절조정) 298. 18(목) 중국, 1월 소비자물가 (%, YoY) 1.6 1.9 중국, 1월 생산자물가 (%, YoY) -5.9-5.4 일본, 1월 수출 (%, YoY) -8. -1.9 일본, 1월 수입 (%, YoY) -18. -15.9 일본, 1월 무역수지 (억 ) 1,43-6,585 18~19 EU 정상회담 - - 미국, 1월 소비자물가 (%, MoM) -.1 -.1 19(금) 미국,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 - - 유로존, 2월 소비자기대지수 (잠정) -6.3-6.5 국내, 1월 생산자물가 (%, YoY) -3.9 -

차트 Point: (1) Global 216 GDP Consensus Ÿ 선진국과 신흥국의 성장률 컨센서스가 모두 하락했지만 선진국 컨센서스의 낙폭이 신흥국 수준을 넘어서면서 컨센서스 차이는 전주대비 확대됨(2.72%p 2.8%p). 미국의 1월 ISM 제조업지수가 4개월 연속 5을 하회하고 미 연준 FOMC 이후 미국 경제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면서 미국 GDP 컨센서스도 하향조정됨(2.4% 2.2%) 216년 G2 GDP 컨센서스 (% YoY) 3.5 G2 216년 GDP 컨센서스 3.4 3.3 3.2 3.1 3. 2.97 2.9 2.8 2.7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선진국과 신흥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 YoY) 신흥국 (좌) 선진국 (우) (% YoY) 5.5 2.5 5.2 2.3 4.9 2.1 4.6 4.62 4.3 1.9 1.81 4. 1.7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주요 신흥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216년 선진국, 신흥국 GDP 컨센서스차 (%p YoY) 3.2 신흥국-선진국 216년 GDP 컨센서스차 3.1 3. 2.9 2.8 2.8 2.7 2.6 2.5 2.4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주요 선진국의 216년 GDP 컨센서스 (%) (%) 미국 (좌) 영국 (좌) 3.5 3.5 유로존 (우) 일본 (우) 3. 3. 2.5 2.5 2.2 2. 2. 2.2 1.6 1.5 1.5 1. 1. 1..5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주: 미국 일본 성장률은 QoQ 216년 한국 GDP 컨센서스 (% YoY) 5. 브라질 (좌) 중국 (우) 러시아 (좌) 인도 (우) (% YoY) 1. (% YoY) 4. 한국 215년 GDP 컨센서스 한국 216년 GDP 컨센서스 3. 7.4 8. 3.6 1. 6.5 6. 3.2-1. -3. -.8-2.8 4. 2. 2.8 2.4 2.9 2.6-5.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2. 15.7 15.8 15.9 15.1 15.11 15.12 16.1 16.2

차트 Point: (2) 경기선행지표 Ÿ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가 주중 1bp 미만으로 떨어지면서 8년래 최저치를 기록함. 경기침체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 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 비중을 높이면서 장기물 금리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임. 한국 국채시장에서도 장단기 금리차 가 좁혀지면서 이자율 곡선이 평탄화되는 현상이 나타남 글로벌 제조업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주요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P) 58 56 JPM Global Composite PMI JPM Global Manufacturing PMI JPM Global Services PMI (P) 6 58 56 미국 ISM 제조업지수 유로존 제조업 PMI 중국 제조업 PMI 54 54 52 52 5 기준선=5 5 48 기준선=5 48 14.1 14.5 14.9 15.1 15.5 15.9 16.1 46 14.1 14.5 14.9 15.1 15.5 15.9 16.1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주간 철강 생산량 (% YoY) ECRI 미국 경기선행지수(좌) 1 미국 주간 철강 생산량(우) 8 6 4 2-2 -4-6 14.1 14.5 14.9 15.1 15.5 15.9 16.1 (천 톤) 2, 1,9 1,8 1,7 1,6 1,5 1,4 미국과 한국의 장단기 금리차 (%p) 미국 장단기 금리차(좌) (%p) 3. 한국 장단기 금리차(우).8 2.5.6 2..4 1.5.2 1..5.. -.2 14.1 14.5 14.9 15.1 15.5 15.9 16.1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 미국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8 평균+σ 6 평균-σ 4 2-2 -4-6 -8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Greed Fear (%) 유로존 경제지표 서프라이즈 인덱스 8 평균+σ 6 평균-σ 4 2-2 -4-6 -8 14.1 14.4 14.7 14.1 15.1 15.4 15.7 15.1 16.1 Greed Fear

차트 Point: (3) Valuation & Momentum Quant 염동찬ㆍ2)6923-7314ㆍdongchan@ligstock.com 업종별 영업이익 변화율 및 밸류에이션 Ÿ 지난주 글로벌 이익 추정치는 선진국은 하향 조정되고 이머징은 상향 조정되면서 엇갈린 흐름을 기록 Ÿ 지역별로는 남미와 아시아 지역 이익추정치가 상향 조정되었고, 북미와 유럽은 하향 조정 글로벌 주요국 PER(12개월 Fwd 기준) (X) 18 15 12 9 14.3 14.9 1.7 13.8 15.6 11.4 11.7 15.7 14.7 11.9 13.4 13.3 11.7 1.6 16.2 9.2 1.1 6 5.2 3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a e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자료: Thomson Reuters,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글로벌 주요국 PBR(12개월 Fwd 기준) (X) 2.8 2.4 2.34 2.41 2.54 2. 1.6 1.2 1.77 1.87 1.17 1.5 1.14 1.26 1.62 1.43 1.33 1.15 1.4.95 1.14.87.8.4.36. 전세계 선진국 이머징 유럽 북미 남미 Asia ex JP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 일본 대만 싱가폴 인도 중국 한국 자료: Thomson Reuters,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Ÿ 실적시즌 피크를 지나고 설 연휴가 포함되면서, 주각 업종별 이익추정치는 큰 변동을 보이지 않은 상황 Ÿ 다만 일부 엔터테인먼트 주식을 비롯한 미디어 기업들 추정치가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었고, 카지노 관련 기업들 이익추정치는 상향 조정 업종별 215년 영업이익 변화율 (%).2 1주일 변화율.1..1.1.................. -.1 -.2..... -.1 -.1 -.2 -.3 -.4 -.4 -.5 1. 1개월 변화율. -.4-2.4 -.6 -.1-1.7 -.9-1.1 -.5 -.9-1. -.5-1.3 -.5-2.2 -.9-1.9 -.8 -.6 -.7.9-1.9-2.7-1.6 -.4 2.5 2.5-1.8-1. -5.9-2. -13. 호텔,레스토랑,레저등 기술하드웨어와장비 자동차와부품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에너지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소매(유통) 가정용품과개인용품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전자와 전기제품 통신서비스 식품,음료,담배 건강관리 디스플레이 화학 내구소비재와의류 유틸리티 기계 교육서비스 미디어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억원) 215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427 한미반도체 3,1 213 2.7 3.7 13. 1.2 A2946 케이씨텍 3,473 464 2.3 4.3 7.2 1. A133 하이록코리아 3,444 496.5. 8.6 1.1 A5847 리노공업 5,746 368.4 -.6 14.5 2.7 A353 원익IPS 7,978 1,57.4.4 1.5 1.4 A1149 GKL 13,639 1,233.3-2.7 12.4 2.6 A4151 에스엠 8,459 44.2-1.2 21.9 2.4 A672 KH바텍 3,51 326.1.1 8. 1.1 A3525 강원랜드 86,86 6,81.1.2 16.5 2.5 A11177 영원무역 21,735 1,97.1 -.1 12.8 1.6 A5462 AP시스템 4,687 14. -1.7 17.5 3. A593 삼성전자 1,639,284 268,12.. 1.1.9 A538 현대차 31,779 65,9. -1. 6.2.5 A549 POSCO 154,757 25,954. -.9 12.7.3 A1233 현대모비스 245,37 28,616. -.4 7.2.8 A27 기아차 187,886 24,438. -.9 6.3.7 A3283 삼성생명 22, 3,237.. 15..8 A66 SK하이닉스 199,19 53,745. -.4 7.6.8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영업이익 추정치 하향조정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영업이익(억원, %chg) 12개월 Fwd (억원) 215년 1주일 변화율 1개월 변화율 PER(X) PBR(X) A955 미래나노텍 96 3-3.2-3.2 n/a n/a A2489 대원화성 1,13 185-3.1-3.1 7.9 1.4 A12287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945 244-3. -2.7 2.9 2.8 A3756 CJ헬로비전 8,984 1,115-2.1-4.7 1.6.9 A6893 디지털대성 64 58-1.7-1.7 n/a n/a A5619 에스에프에이 9,211 542 -.9-1.5 15.3 1.6 A3646 한국가스공사 33,648 11,23 -.7-2.7 8.1.3 A3693 주성엔지니어링 3,42 174 -.7 -.7 9.8 2.2 A178 현대엘리베이터 9,644 1,572 -.6 -.1 6.8 1.1 A9653 씨젠 8,421 86 -.6-1.4 8.3 6.4 A1462 성광벤드 2,42 239 -.2-7.7 1.8.5 A227 롯데푸드 11,763 732 -.1-2. 17.6 1.2 A1211 코오롱인더 13,64 2,964 -.1 -.7 6.3.8 A917 파트론 5,795 552 -.1.4 9.7 1.4 A3776 쎄니트 515 85.. n/a n/a A567 푸드웰 34 42.. 17.8.7 A5246 아이크래프트 524 48. 6.7 7.7 1.1 A14527 케이탑리츠 291 83.. n/a n/a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 업종별 PER(12개월 Fwd 기준) (X) 3 (X) 12개월 최대 12개월 최소 현재 12개월 평균 25 2 15 1 5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레스토랑,레저등 미디어 소매(유통) 교육서비스 식품,음료,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국내 업종별 PBR(12개월 Fwd 기준) (X) (X) 4 12개월 최대 12개월 최소 현재 12개월 평균 3 2 1 에너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전기장비 복합기업 기계 조선 무역회사와판매업체 운송 자동차와부품 내구소비재와의류 호텔,레스토랑,레저등 미디어 소매(유통) 교육서비스 식품,음료,담배 가정용품과개인용품 건강관리 은행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와서비스 기술하드웨어와장비 반도체와반도체장비 전자와 전기제품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주: 생활용품 업종의 PBR은 4배 이상 자료: WISEfn,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표주가 컨센서스 상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억원)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6827 셀트리온 115,883 129,774 7.2 29.8 45.3 6.3 A227 롯데푸드 11,763 1,358,333 4.5 58.1 17.6 1.2 A575 현대홈쇼핑 14,16 155,615 3.4 31.9 1.8 1. A3657 엔씨소프트 51,972 34,13 3.2 28.3 18.6 2.7 A544 현대그린푸드 18,613 32,417 1.9 7.2 28.7 1.4 A924 한샘 62,718 315,91 1.8 18.2 4.7 9.6 A53 롯데칠성 24,682 2,985,714 1.7 49.7 27.4 1.1 A1124 위메이드 4,956 52,625 1.6 78.4 2.2 1.3 A518 빙그레 6,965 83,25 1.5 17.8 18.4 1.2 A9653 씨젠 8,421 49, 1.5 52.6 n/a n/a A698 한라홀딩스 6,676 71,714 1.4 16. 9.1.7 A4151 에스엠 8,459 58,25 1.3 43.8 26.9 2.5 A1832 실리콘웍스 4,432 44,571 1.3 63.6 8.2 1.1 A7916 CJ CGV 22,643 154,929 1.1 44.8 36.4 3.9 A3646 한국가스공사 33,648 54,818 1.1 5.4 8.2.3 A355 LG 119,64 91,923.8 33.2 1.3.9 A3473 SK 152,682 346,765.8 59.8 1.6 1.1 A195 S-Oil 83,424 96,133.7 29.7 9.1 1.4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표주가 컨센서스 하향율 상위 종목 코드 종목 시가총액 목표주가(원, %) 12개월 Fwd (억원) 컨센서스 1주일 변화율 상승여력 PER(X) PBR(X) A9723 한진중공업 3,212 3,45-22.8 9.9 N/A.2 A4267 두산인프라코어 7,946 6,531-5.6 7.5 8.8.3 A11793 한진해운 6,659 4, -4.2 47.3 N/A.5 A2316 태광 2,242 9,98-4. 18. 1.7.5 A3572 카카오 55,834 155, -4. 67. 41.9 1.9 A349 대한항공 17,736 33,563-2.8 37.8 9.6.9 A114 삼성중공업 23,665 11,453-2.7 11.7 26.6.4 A4266 대우조선해양 11,429 5,9-2.6 41.1 N/A 1.1 A1462 성광벤드 2,42 9,96-2.5 18.6 11.1.5 A1149 GKL 13,639 31,8-2.2 44.2 12.7 2.6 A3423 파라다이스 12,596 21,636-2. 56.2 16.2 1.1 A18 오리온 56,534 1,368,824-1.3 44.7 23.1 3.3 A64 삼성SDI 63,41 131,947-1.1 43.1 1..5 A13948 이마트 44,323 244,722-1. 53.9 11.2.6 A3913 하나투어 9,56 149,286 -.9 81.4 24.6 n/a A2353 롯데쇼핑 73,374 272, -.9 16.7 14..4 A342 두산중공업 16,72 24,543 -.8 55.8 14..5 A6996 현대백화점 29,487 184,111 -.8 46.1 9.4.8 자료: Fnguide, LIG투자증권 리서치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