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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드라마가 그린 전통시장, 우리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아 주인공 삶의 공간됐던 한약방ㆍ짜장면 가게ㆍ야채가게의 현재 모습은? TV 드라마에는 종종 전통시장이 등장한다. 주인공의 삶의 터전이 되기도 하고 주요한 만남이 이뤄지는 장소로도 쓰인다. 전통시장을 오가는 사람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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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부산연주문화\(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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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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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생활 잔흔들19

8) 자원의 9) 우리나라 굴할 경우, 앞으로 몇 년이나 더 채굴할 수 있는가를 계산한 것으로, 자원의 고갈 시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된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5 비 : 국민들의 식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 는 국내 곡물 생산 기반을 유지할 필요가 있 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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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당중학교 감사 7급 ~ 성동구 왕십리로 189-2호선 한양대역 4번출구에서 도보로 3-4분 6721 윤중중학교 감사 7급 ~ 영등포구 여의동로 3길3 용강중학교 일반행정 9급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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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선 동아 `대통령 선거 개입' 두둔 중앙일보의 < 새누리 150석은 건지겠나 청와대 참모들 한숨뿐>(3/14, 6면) 보도 역시 집권 4년차에 접어든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 운영에 주도권을 쥐려면 4 13 총선에서 새누리 당의 과반 의석 확보가 필수적 이라는 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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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악 워터피아 전국최초 휴양 치료목적 국민보양온천 승인 27 [강원도] 서울-춘천 고속도로 개통 계기 국내인바운드 업체 관계자 대거 방문 28 [강원도] 가고싶은 산촌생태마을 도내 4개마을 선정 28 [충청남도] 일본 속에 충남 관광 깃발을 올리다 29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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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국어에서 관용표현 지도 방안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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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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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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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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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출처: MBC 홈페이지) 란 타이틀로 방송할 수 있다. 단발성으로 끝나도 무방하다. 시청률이 저조해도 실패했다는 느낌 을 주지 않는다. 명절 기간 특유의 확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사람들이 모이는 기간이다 보니 프로 그램에 대한 감상과 평가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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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원이며 경제 정책의 중심이었다. 토지가 재산의 시작이라 할 수 있기에 제한된 땅의 크기를 가지고 백성들에게 어느 정도 나누어 줄지, 국가는 얼마를 가져서 재정을 충당할지, 또 관료들은 얼마를 줄 것인지에 대해 왕조마다 중요한 사항이었다. 정도전의 토지개혁은 그런 의미에

기자생활 잔흔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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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NATIONAL POLICE AGENCY 2011 제6장 안정된 사회를 위한 경찰활동 제1절 선진 집회 시위문화 조성 제2절 경찰의 각종 경비활동 제3절 테러 등 국가위기관리 역량 강화 제4절 국가안보 확립을 위한 경찰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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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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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출 문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 귀하 이 보고서를 연구용역사업 공공갈등의 정치화 경로분석 및 대응방안 연구 과제의 최종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14년 12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박 성 완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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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조중동 `친노 운동권 배제' 종용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정청래 의원 등 구체적 인물을 특정 하며 노골적 낙천여론을 조장해왔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그저 감정적인 이유만을 들이대며 악의적 주장을 퍼부은 것 에 불과하다. 이들이 제시하는 기준이 친노 운동권,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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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교의 어제와 오늘 34 정착부흥기 35 정착부흥기: 1884년 ~ 1940년 이 장에서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1884년 청국조계지가 설정된 후로 유입 된 인천 화교들의 생활사에 대한 이야기를 시기별로 정리하였다. 조사팀은 시기를 크게 네 시기로 구분하였다.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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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편 시사토크 출연 `편향성 심각' 친여 64%, 친야 15% 채널A <뉴스스테이션 친여> 83% 본격 선거기간이 시작된 지난 1월 14일(선거 90일전)부터 2 월 13일(선거 60일전)까지 모니터 대상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 치 이슈를 다룬 출연자들의 구성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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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년 6월 21일 월요일 SSM 놓고 홈플러스-소상인 갈등 기업형슈퍼마켓 기업형 슈퍼마켓(SSM : Super Supermarket) 개점을 놓고 홈플러스 와 지역 소상인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홈플러 스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가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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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약 업종별 실적 명암이 뚜렷한 가운데 1등 기업의 위상이 공고화 불황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2008년 4/4분기부터 내수기업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급격히 악화되었다. 생존을 위한 기업의 적극적인 구조조정과 비용절감 노력에 힘 입어 2009년 1/4분기에 들면서 영업이익

Transcription:

관광관련 정부정책 제90호 (2007년 12월 넷째 주) 관광산업연구실 관광지식정보 2009년 OECD 세계포럼 한국서 열린다 (통계청) 3 통일의 꿈 실고 철마는 매일 달린다 (국정브리핑) 3 조선왕조실록 인터넷으로 한 눈에 (문화재청) 5 중국 항저우( 杭 州 ) 임시정부 청사 복원 (국정브리핑) 6 정부,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마련 (재정경제부) 7 충북 진천 음성, 부산 혁신도시 실시계획 확정 (건설교통부) 11 인천신항 개발사업 첫 삽 뜬다 (해양수산부) 12 중국 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 발간 (문화관광부) 13 한 일 관광당국, 2008년 한일관광교류의 해 기념 공식 사업 협의 (문화관광부) 13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문화관광부) 14 2012여수세계박람회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해양수산부) 17 모국서 한국홍보 메신저가 된 캐나다 출신 영어강사들 (국정브리핑) 17 문화부, 주요 공연시설 안전 점검 (문화관광부) 19 100년간 뱃길 밝힌 등대 3곳 문화재 된다 (문화재청) 19 문화부, 관광명소 태안 살리기 팔 걷었다 (문화관광부) 20 한국대응 매우 적절하고 유효 내년 만리포 관광 가능 (국정브리핑) 21 [부산광역시] 부산, 전국 최대의 해맞이 명소로 떠올라 23 [대구광역시] 대구패션뷰티투어 태국에 소개된다! 25 [대구광역시] 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돌파 기념행사 개최 25 [울산광역시] 북구 당사항 어촌개발 사업비 40억 확보 26 [울산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관내 고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서 26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심화교육 실시! 27

[강원도] 자연공원내 콘도설치 허용 으로 강원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7 [강원도]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 강원관광 홍보판촉활동 참가 28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에 국내최대 에코디자인시티가 들어선다 29 [경상남도] 일본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초청 팸투어 경남의 역사와 함께 멋과 맛의 체험탐방 30 [경상남도] 경남 우수관광상품 인증마크 브랜드화 31 [전라남도] 박준영 지사, 지역축제 산업화 연계 추진 강조 32 [전라남도] 스포츠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32 [전라남도] 2012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33 [전라남도] 대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전방위 마케팅 34 [전라북도] 여행동호회 전북 현지 팸투어 34 [전라북도]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 35 [전라북도] 2008문화관광 축제 및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추천 36 [전라북도] 무주 스키상품 대만 타이페이 집중공략 37 [전라북도] 국내 최대 사진동호회 카메라는 전북의 겨울에 초점을 맞춘다 37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축제 업그레이드를 위해 지역축제 컨설팅 실시키로 38 [제주특별자치도] 회의참가 및 업무관련 관광객 큰 폭으로 증가 39 [제주특별자치도] 필리핀 주요방송매체 초청 제주관광 팸투어 추진 39 [제주특별자치도] 08년부터 관광개발 분야 민간투자 2조원 시대를 연다 40 [법령해석사례] 문화예술진흥법 시행령 제2조 및 별표 1(문화시설의 종류) 관련 41 [법령해석사례] 관광진흥법 제58조 제1항 제1호(인 허가 등의 의제) 관련 43 [해외동향] 러시아의 최근 사회 경제적 변화 (KOTRA) 44 [해외동향] 내년도 싱가포르 경제성장률 4.5~6.5%, 물가 4.5% 오를 전망 (KOTRA) 46 [해외동향] 전 세계 대형 초호화 요트 수요 급증세 지속 (KOTRA) 47 [해외동향] 말레이시아, 영화산업 동향 (KOTRA) 50 [해외사례] 스리랑카 해일 재해(2004), 재난인가 전화위복인가 (KOTRA) 53 [해외사례] 쓰나미의 경제적 손실 분석 (KOTRA) 55 [해외사례] 이집트 관광산업 폭탄테러로 큰 타격 우려 (KOTRA) 57

2009년 OECD 세계포럼 한국서 열린다 개최도시는 내년 3월 확정 고위관료 기업인 등 1,500명 참석 통계청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10일 제3차 OECD 세계포럼 을 2009년 10월 한국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OECD 세계포럼 은 OECD의 고용노동사회국과 환경국, 과학기술산업국, 경제국, 교육국, 통 계국 등이 함께 하는 OECD 최대 규모의 국제포럼이다. 이 포럼에는 세계 각국의 고위 관료와 국제기구, 기업, 시민단체, 학계, 언론계 등 1,500여명 이상이 참여할 예정이며 개최 도시는 내년 3월에 결정된다. 통계청은 3차 OECD 세계포럼의 유치를 위해 미국과 스페인, 인도, 중남미국간연합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으며 OECD 측은 국제사회에서 보여준 한국의 적극적 역할을 높이 평가해 개최지를 한국으로 결정했다 고 유치배경을 설명했다.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이창호 통계청장과의 전화통화에서 3차 포럼의 한국 개최를 환영하며 전 세계 공적, 사적, 시민사회 영역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통계청은 OECD 세계포럼의 한국 유치는 통계와 사회발전의 선순환을 국민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유용한 장이 될 것 이라며 통계가 사회발전을 측정하고 미래예측을 할 수 있는 지표 를 제시함으로써 사회발전을 위한 정책수립에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논의가 기 대된다 고 밝혔다. 한편, OECD 세계포럼은 UN 주도의 개발도상국 사회발전 의제인 새천년개발목표(MDG) 가 지구촌 인류의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을 수용하지 못하고 세계를 포괄하는 경제, 사회, 환경 지 표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미래발전지표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 6월 27일부터 30일까지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됐던 제2차 OECD 세계포럼에는 아이슬란 드 대통령, 터키 총리, 미국 감사원장, 유엔의회 의장 등 전 세계에서 1,230여명의 고위정책책임자, 국제기구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회발전 및 측정 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전개한 바 있다. (통계청, 선경철(sunnyboy@korea.kr) 등록일: 2007.12.10) 통일의 꿈 실고 철마는 매일 달린다 경의선 문산 봉동 11일 개통 56년 만에 정기운행 시대 개막 6 25 전쟁 중이던 1951년 6월 12일 서울 개성 간 철도운행이 중단된 지 56년이 지난 2007년 12월 11일 남측 문산역과 북측 봉동역(판문역) 구간에서 개성공단 화물 수송을 위한 남북 간 화물열차 상시 정기운행이 시작된다. 개성공단 활성화 경협확대 일대 전환점 경의선 남북화물열차 개통은 대량 수송이 가능한 철도를 이용한 물자수송이 가능하게 됨으 로써 개성공단 활성화는 물론 남북경제협력 확대에 일대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화물열차 개통은 남북 간 물류비를 절감시켜 경협확대를 촉진시키는 것은 물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

론, 장기적으로 한반도 종단열차의 완전한 복원과 남북철도 대륙철도를 연결시키기 위한 징검 다리로 평가된다. 역사적인 첫 기적 을 울리는 남북화물열차는 이날 오전 7시 문산역을 출발, 도라산 남측 출 입사무소(CIQ)에서 간단한 수속을 거친 뒤 8시 20분경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해 8시 40분경 북측 판문역에 도착한다. 이 열차는 문산역에서 개성공단행 건설자재 등을 싣고 올라가 판문 역에 하역한 뒤,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신발, 의류, 시계 등 생산품을 싣고 오전 11시 37분 판 문역을 출발해 남쪽으로 돌아온다. 남북 화물열차 개통을 기념하기 위한 남북 공동의 기념행사도 오전 11시 북측 판문역에서 열린다. 기념행사에는 우리 측에서 이재정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입주기업, 물류회사, 철도관 계자 등 100명이 참석하고, 북측에서는 권호웅 내각책임 참사 등 7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륙철도 연결 주춧돌 마련 경의선 화물열차 운행구간은 남측 문산역에서 북측 판문역까지의 16.5km(문산~MDL : 12km, MDL~판문역 : 4.5km)이며, 화물은 개성공단에서 남측의 화물 목적지까지 운송된다. 열차 운행 횟수는 토 일요일을 제외하고 주 5일 동안 매일 한차례 남북을 오간다. 매일 오전 9시 남측 문산역을 출발한 경의선 남북화물열차는 북측 봉동역에 도착, 화물 상 하역작업을 마 친 뒤 오후 2시 다시 남쪽으로 돌아온다. 열차는 기관차 1량, 컨테이너 화차 10량, 차장차 1량으로 구성되며 운행속도는 20km~60km 사이로 당분간 남측 기관차를 이용해 운행하게 된다. 남북은 열차운행에 관한 기본합의서에서 홀수년도에는 남측 기관차, 짝수년도에는 북측 기관차를 운행키로 합의했다. 통일부는 원활한 열차 운행을 위해 분계역인 도라산역에는 북측 열차운행사무소를, 판문역 에는 남측 열차운행사무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개설 시기는 운행확대 이후가 될 것이라고 전 했다. 경의선 문산 봉동 간 화물열차는 2007 남북정상선언의 결과물로 지난달 총리회담에서 개통 일자 등 구체적 사안에 남북이 합의하고 이어 남북군사당국이 군사보장합의서를 채택하는 등 의 과정을 거쳐 운행에 이르게 됐다. 세계철도연맹 개통지지 결의문 만장일치 채택 한편, 남북 간 화물열차 개통을 앞두고 세계철도연맹이 남북철도 연결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4

혀 철도를 통한 남북 간 협력과 유라시아를 잇는 철의 실크로드 구축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9일 110개국 183개 회원단체로 구성된 세계철도연맹(UIC)이 7일(현 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총회에서 남북철도 개통지지 결의문 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고 밝혔다. 세계 철도연맹은 결의문을 통해 남북철도 연결은 UIC의 주요 관심사인 국제통로의 개발을 가속화하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한국과 아시아국가들,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아시아횡단 철도망(Trans Asian Railway Network)의 실질적인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따 라서 모든 UIC 회원국들은 남북철도 연결사업의 실현에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한 반도를 통한 새로운 물류혁명을 가져올 국제통로의 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 고 밝혔다. 코레일은 이번 결의문 채택에 러시아, 중국, 유럽 등 철도 관련 주요국들이 대거 참여함에 따라 향후 개성 신의주 간 철도 공동이용과 개보수,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북공동응원단 열차 이용 등 지난 남북정상회담 합의사항의 실현은 물론 남북철도 대륙철도의 연결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정브리핑, 안순모(soonmong@korea.kr) 등록일: 2007.12.10) 조선왕조실록 인터넷으로 한 눈에 문화재청, 온라인 서비스 구축사업 완료 문화재청은 복권기금을 지원 받아 국 사편찬위원회와 함께 2005년부터 3년간 에 걸쳐 추진한 조선왕조실록(홈페이지 http://sillok.history.go.kr) 대국민 온라 인 서비스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문화재청은 12일 오후 프레스센터 19 층 기자회견실에서 완료보고회를 갖고 실록의 한문본, 한글번역본, 원본 이미 지를 한 화면에 동시에 띄워 볼 수 있 는 원스톱 입체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료의 훼손이 우려되는 국보 자료의 영구보존 이라는 측면과 국민들의 과거 사료와 생활상 등에 대한 다양한 관심과 욕구를 남아 있는 당시 기록을 통해 본인이 직접 체득하도록 하기 위하여 시작됐다. 실록에는 단순 원본과 번역본 외에도 출현하는 인물의 신분(양반 중인 양인 천인), 본관, 관 직 이력 정보와 왕실 족보인 선원계보도를 함께 제공해 다양한 역사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했 다. 또한 인명 색인을 인물사전 형태로 만들어 동명이인이 함께 검색되는 단점을 극복했다. 이 를 통해 드라마, 영화, 사극, 게임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 수집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5

또한 조선왕조실록을 왕의 비서실 일기인 승정원일기와 연계시켜 놓아 동일한 사건과 사안 에 대해 실록의 기록과 승정원의 기록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동일한 날짜별로 기사를 모아 놓고 비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자료의 폭이 확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사안에 대해 양 자료가 가지는 특징을 잘 잡아낼 수 있게 했다. 한편, 조선왕조실록(http://sillok.history.go.kr)은 조선왕조 27대 519년의 역사 사실을 기록한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역사서로 2006년 개통된 이래 지금까지 1년 11개월 동안 국내외에서 총 160만 명 이상이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정도로 애용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의 완료로 한 결 질 높은 서비스를 통해 관심 있는 국민들의 사랑을 한껏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 동산문화재과 김영국 류시영(042-481-4911) 등록일: 2007.12.10) 중국 항저우( 杭 州 ) 임시정부 청사 복원 윤봉길 의사 의거 후 험난한 항일운동 근거지 중국 항저우( 杭 州 )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복원돼 지난 11월 30일 개관됐다. 중국 동남부의 저 장성( 浙 江 省 ), 항저우( 杭 州 ) 시. 항저우 시내 유명한 관광명소인 시후( 西 湖 ) 인근 후벤촌에 개관 된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는 1932년 4월 윤봉길 의사의 홍커우( 虹 口 )공원 의거 직후, 임시정부가 쟈싱을 거쳐 항저우에서 활동하던 어려운 시기에 주로 사용하였던 곳이다. 임시정부 청사로는 상하이( 上 海 )와 충칭에 이어 세 번째 복원된 것이며, 저장 지역의 우리 임시정부 유적으로는 작년 쟈싱의 김구 선생 피난처와 임시정부 요원 숙소 복원에 이은 것이다. 개관식 행사에는 김신 백범기념사업회 회장, 김자동 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김양 주상하 이 총영사, 왕궈핑( 王 國 平 ) 항저우 시 당서기, 우정후( 吳 正 虎 ) 항저우 정협 부주석 등 양국 관 계자와 주민 500여 명이 참석했다. 항저우 시는 2002년 8월 중국 정부의 승인을 얻어 기념관 설계와 거주민 이주를 마치고 2005년 4월부터 복원공사를 시작했다. 한국 정부는 김구선생 흉상과 각종 기념물, 전시자료 및 장비 등을 지원했다. 항저우 임시정부 청사는 대지 211m2에 연건평 423 m2 규모의 2층 벽돌목조 건물로 1, 2층 모두 전시관 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로 우리와 중국은 수교 15년을 맞았다. 수교 15주년을 맞은 한중 양국 관계는 외교사상 유래가 없을 정도로 정치 경제 문화 모든 방면에서 상호 전 면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발전하여 가고 있다. 양국 교역액은 1,500억 달러에 달하고, 매년 500만 명의 국민들이 상호 왕래하고 있으며, 중국은 우리의 최대 교역상대국이자 최대 투자대상국이고, 우리는 중국의 3대 교역국이자 최대 투자국이다. 이런 눈부신 발전은 지난 20세기 초 우리와 중국이 제국주의의 침탈로 어려웠던 시기 함께 서로 돕고 항쟁했던 역사가 바탕이 되었다. 또한, 그 역사의 증거가 우리 후손들의 힘으로 되 살아나게 된 것이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6

1919년 4월 상하이에서 출발한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일제가 압박해 옴에 따라 인근 쟈싱, 항저우, 전장( 鎭 江 ), 난징( 南 京 ), 창사( 長 沙 ), 광저우( 廣 州 ), 류저우( 柳 州 ), 충칭( 重 慶 ) 등 10곳을 전전하며 힘겨운 항일투쟁을 벌였었다. 개관 기념식 축사에서 김양 총영사는 내년이면 대한민국 건국 60주년을 맞고, 내후년이면 임시정부 수립 90주년을 맞게 된다 며 대한민국은 과거 식민과 전쟁의 고통을 딛고 이제 세 계 10위권의 경제 강국으로 발전하여 가고 있다 고 말했다. 김 총영사는 예로부터 중국 강남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고, 지금 우리 관광객들도 많 이 찾는 항저우에 다시 복원된 우리 임시정부 청사가 한중관계 발전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 적 교훈을 되새기는 교육의 성지가 되기 바란다 고 강조했다. (국정브리핑, 한재혁 주 상하이 홍보관(shanghaian@korea.kr) 등록일: 2007.12.10) 정부,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마련 문화콘텐츠 기업 세금 감면 창작개발비 세액공제도 내년 상반기부터 수도권에서 일정규모 미만의 영화제작사와 음반사, 디자인업체, 광고업체들 에 대해 법인세나 소득세 10% 감면혜택이 주어지며, 기업이 창작연구소를 설립 운영할 경우 창작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도 실시된다. 또 중소기업이 문화콘텐츠로 해외 진출할 경우 컨설팅 비용을 최대 80%까지 정부가 부담하 는 등 한류 열풍을 확대하기 위한 직간접적인 지원대책들이 추진된다. 정부는 10일 권오규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이 같 은 내용을 담은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을 마련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집중적으 로 추진키로 했다. 이번 대책은 정부가 지난해 12월과 올해 7월 발표한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의 후 속방안으로 문화콘텐츠산업, 디지털콘텐츠산업, 관광산업에 초점이 맞춰졌다. 문화관련 기업 창작개발비 세액공제 광고물작성업과 영화 및 비디오 제작업, 오디오 기록매체 출판업, 전문 디자인업을 지식기반 산업에 포함해 법인세와 소득세를 10% 감면키로 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의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제도는 수도권 중기업의 경우 지식기반산업에 한 해 세금 감면 혜택을 해주고 있는데, 문화콘텐츠 기업도 과세특례 대상에 포함시킨다는 것이다. 중규모의 문화콘텐츠 기업은 지난 2005년 기준으로 650개 정도가 되며 대부분이 수도권에 몰려있다. 이번에 수도권 중기업도 세제혜택 대상에 포함하면 상당히 많은 문화관련 기업들이 지원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산업지구 이전 문화콘텐츠 기업에 취 등록세 면제 또 정부가 지정하는 문화산업진흥지구로 이전하는 문화콘텐츠 기업에 대해 취득세와 등록세 를 면제하고 재산세를 5년간 50% 감면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정부는 현재 부천과 부산, 대구, 대전, 전주, 천안, 인천, 공주, 무주, 목포, 제주 등 11개 지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7

역에 대해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을 심의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09년부터 문화관련 기업이 창작연구소(크리에이티브 R&D센터) 를 설립하는 경 우 창작개발비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창작연구소는 경력 2년 이상 전담요원이 5명 이상이 어야 하고 독립된 연구공간을 확보해야 한다. 향후 5년간 약 800여개의 기업에 창작연구소가 설립될 것으로 추산할 경우 조세감면 지원효 과는 연간 28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내년 중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에 대한 대출과 이행을 동시에 보증 지 원하는 완성보증제도 가 시범 실시된다. 완성보증제도는 기보가 문화콘텐츠를 평가한 후 금융기관에 대해 대출금의 지급보증을, 배 급자에 대해 계약이행을 보증해줌으로써 원활한 투자를 유도하게 된다. 문화콘텐츠 기업 해외진출시 컨설팅 비용 최대 80% 지원 문화콘텐츠 사업 프로젝트에 산업은행을 통해 내년부터 5년간 2,000억원을 투자토록 하는 한편 중산기금 1,500억원도 융자 지원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중소기업들이 주로 국내외 에이전트를 끼고 해외로 진출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컨설팅 비 용을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한편, 문화콘텐츠 수출기업은 무담보 소액대출 등을 통해 향후 5 년간 4,000억원의 수출금융을 지원키로 했다. 케이블방송 국산 애니 총량제 실시 정부는 내년 상반기 중에 케이블방송 등에도 지상파 방송과 마찬가지로 신규 국산 애니메이 션 방송총량제를 적용하는 방안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 국산 애니메이션으로 판정할 때 기획과 창작분야를 우대하는 방향으로 배점기준을 바꿔 기 술적인 분야에서 해외업체와 합작하더라도 보다 쉽게 국산물로 판정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온라인, 오프라인 게임을 총칭하는 e 스포츠 시장에서 국내산 게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국 산 게임을 중심으로 한 대통령배 전국단위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또 이 대회를 국제 대회와 연계시키는 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 국제 e 스포츠대회에서도 국 산 게임을 종목으로 포함시킬 수 있도록 추진한다. 전자출판물 범위 제한 폐지, 멀티미디어북도 부가세 면세 이와 함께 현재 전체 면수 중 70% 이상이 문자나 그림으로 구성된 것 으로 제한된 전자출 판물 범위 제한을 없애 문자나 그림, 동영상 등이 복합된 멀티미디어북이나 오디오북도 부가 가치세 면세대상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지난해 발행된 10만여 종의 전자출판물 가운데 45%인 4만 5,000여 종만 부가세를 면제받았 지만, 내년부터는 나머지 55%까지 면세 혜택을 받게 돼 총 50억원 수준의 세제지원 효과가 있 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아울러 국내 창작공연작품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극장 경영평가 때 창작 작품 공연 횟수를 반영하고 국내 창작 작품에 대해서는 대관료를 낮추도록 했다. 지방자치단체 소유의 공립극장 대관료 인하도 유도하기로 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8

관광공사나 문화콘텐츠진흥원 등을 통해 우리 방송공연 프로그램의 해외 수요를 파악해 KBS와 MBC 등 방송공연티켓을 확보해 해외에 판매하는 관광 상품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 다. 성과를 분석한 뒤 SBS 등 민영방송사에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영화나 방송영상, 온라인콘텐츠, 모바일콘텐츠 등을 유통하는 대기업들의 불공정 거래관 행을 없애기 위해 문화부가 이를 파악해 공정거래위원회나 정보통신부에 통보하고 이들 기관 은 우선적으로 내용을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자연공원 내 콘도 설치 허용 정부는 일부 자연공원 내에 쾌적한 숙박시설이 부족하다는 인식에 따라 자연공원 내에 콘도 미니엄 설치를 허용하도록 했다. 정부는 다만, 비회원이 성수기에도 일정비율 이상 콘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 하에 서 설치를 허용하기로 했다. 환경부와 문화부가 지자체, 콘도협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최대 50% 이하 수준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자연공원 내 콘도 설치를 허용하면서 공원규모와 장래이용 추이 등을 고려해 회원모집 숙박 시설 규모 총량을 정하는 총량제 도입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했다. 의료관광 특구 지정, 내년 상반기까지 특구 활성화방안 구체화 또 경쟁력 있는 의료분야 밀접지역과 관광자원 연계가 가능한 지역, 외국인 접근이 용이한 지역 등 조건에 맞는 곳을 의료관광 특구로 지정하고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의료관광특구 세부 지정기준을 마련하고 특구시설에 대한 예산 지원과 규제 특례 등 특구 활성화방안을 내년 상반기까지 구체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또 프로, 실업 스포츠구단이 사용하고 있는 체육시설용 토지에 대한 과세표준 분류방 식을 종전 종합합산에서 별도합산 방식으로 바꿔 재산세, 종합부동산세율을 낮춰주기로 했다. 내년 상반기 중에 제도개선이 이뤄지면 프로 스포츠구단은 내년 말쯤이면 최대 재산세율 0.1%포인트, 종부세율 2.4%포인트를 낮춰 적용받을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타결로 인한 법률시장 개방에 대비해 정부는 유한회사 인 법무법인 소득에 대해 법인세를 과세하지 않고 법무법인 사원 배분소득에 대해 소득세만 과세하는 파트너쉽 과세제도 적용을 허용하기로 했다.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강화 대책 中 관광부문 자연공원 내 콘도 설치 허용으로 국내여행 편의성 제고 (현황) 자연공원 내 호텔 여관 여인숙 등의 숙박시설은 설치 가능하나, 관광진흥법상 숙박 시설인 콘도미니엄은 회원전용시설이라는 이유로 설치를 불허 - 일부 자연공원 내 쾌적한 숙박시설의 공급부족으로 자연공원 탐방객의 불편 초래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9

(개선방안) 비회원이 성수기에도 일정비율 이상 콘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하에서 허용 - 구체적인 성수기 비회원 이용조건 * 은 지자체, 콘도협회, 기존 숙박업자 등의 의견을 수렴 하여 최대 50% 이하 수준에서 환경부가 문화부와 협의하여 결정 * 콘도 허용시 자연공원 내 총량제(공원규모, 장래이용 추이 등을 고려하여 회원모집 숙 박시설 규모 총량 결정)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지원효과 : 콘도 숙박시설 확충으로 국내 여행 편의성 제고 및 국내관광 활성화 기반 마련 의료관광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의료관광객 유치 기반 마련 (현황)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환자 유치에 경쟁력이 있는 의료 기관과 공동협의체(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를 구성( 07. 3월) - 경쟁력 있는 의료분야 밀집지역, 관광자원 연계 가능지역, 외국인 접근용이 지역의 특구조 성을 통한 의료관광 상품개발 필요 (개선방안) 의료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별로 특성화된 의료관광 특구를 마련하고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 현행 관광진흥법상 관광특구 제도를 개편하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근거를 마련하 고 지원방안을 구체화(관광자원의 개발에 관한 법률 제정안에 반영) - 의료관광특구의 세부 지정기준을 마련하고, 특구시설에 대한 예산지원 규제특례 등 특구 활성화 방안을 구체화( 08년 상반기) 지원효과 : 경쟁력 있는 의료기관의 해외환자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의료수준의 해외인 지도 제고 및 관광수지 적자해소에 기여 Ⅰ. 제1단계 종합대책(2006. 12월) <제1 2단계 종합대책 주요 추진실적 (관광부문)> 구분 관광 레저 주요 추진실적 관광(단)지 조성절차 간소화를 위한 관광자원의 개발에 관한 법률 제정안 및 관광진흥법 개정안 마련(국회 계류 중) 유원지사업 사업시행자 요건 완화( 07. 4월) 골프장 숙박시설 설치 범위확대 규모제한 개선( 07. 10월) 관광호텔 외국인력 고용 허용(외국인력정책위원회 의결, 07. 11월) 한국 고유의 관광브랜드 Korea Sparkling 개발( 07. 4월) 국립 문화예술기관 및 궁능 야간 개방시간 연장 및 확대 등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0

Ⅱ. 제2단계 종합대책(2007. 7월) 구분 관광 레저 주요 추진실적 저렴한 골프장 공급 시범사업을 1~2개 추진키로 하였고, 사업추진기관(국민 체육진흥관리공단, 국민연금공단)에서 사업성 검토 및 시범사업 계획을 마련 하기로 함( 07. 11. 9) 해양레저선박 항행구역제한 완화 내용을 수용한 선박안전법 시행규칙 개 정 시행( 07. 11월) 국민체육진흥기금 융자대상에 요트장업 을 기 포함하여 시행 중이며, 마리 나 지원 법령도 제정 추진 중 소형선박의 등록제도 도입을 위해 선박법 개정( 07. 8월) (재정경제부, 선경철(sunnyboy@korea.kr) 등록일: 2007.12.10) 충북 진천 음성, 부산 혁신도시 실시계획 확정 9개 혁신도시 착공 행정절차 마무리 건설교통부는 충북 진천 음성, 부산(동삼, 센텀지구) 혁신도시 개발사업 실시계획에 대한 혁 신도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4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과 10월 제주, 경북, 대구, 울산, 광주 전남, 경남, 강원 7개 혁신도시에 이어, 충북 부산 혁신도시의 실시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전북 이외의 9개 혁신도시가 착공을 위한 행정절차 를 마무리 했다. 전북 혁신도시는 실시계획(안)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의 중이며, 내년 초 승인할 예정이다. 이번 실시계획에는 개발계획상의 토지이용계획을 토대로 관계 법률에서 정한 인 허가사항과 환경 교통 재해영향평가 결과를 반영하고, 창의적인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는 등 개발계획 내 용을 보다 구체화했다. 특히 일반적인 신도시 개념에서 탈피한 혁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공동구 설치, U-City(유비쿼터스 도시) 구축,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CPTED) 기법 도입, 어린이, 노인, 장 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무장애(Barrier Free) 도시환경 조성 등 미래형 첨단도시로 건설 할 계획이다. 또한 혁신클러스터 용지에는 이전공공기관과 산 학 연 클러스터가 네트워크로 연계 성장 발 전할 수 있도록 첨단기업, 연구시설, 업무시설 등의 적정용도를 부여해 혁신주도형 지역경제의 거점지역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했다. 혁신도시별로 보면,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12개 기관이 이전하는 충북 진천음성 혁신도시는 혁신도시 랜드마크로서의 상징성을 부각하기 위해 중앙 상업용지, 클러스터용지 등 22개소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향후 현상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상징적인 건축물을 지을 계획이다. 기존 수로망과 구릉지를 연계한 녹지축 조성과 수류순환망을 이용해 실개천 8곳(4.6km)과 권 역별 수변공원 5곳을 조성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환경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한국해양연구원 등 4개 기관이 이전하는 부산 동삼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부지에 지구 내 녹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1

지축과 수변공간을 연계하는 녹지공간을 조성하고, 담장이 없는 캠퍼스 형태의 개방감 있는 열린 도시로 건설할 계획이다. 영화진흥위원회 등 3개 기관이 이전하는 부산 센텀 혁신도시는 영화 게임관련 행정기능과 제작지원, 영화관, 영화 게임관련 판매시설 등 영화 게임산업의 중심지로서 시민들이 함께 즐 길 수 있는 공간을 중점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내년부터 10개 혁신도시에 대해 본격적인 부지조성 및 이전기관 청사 설계 등 을 차질 없이 추진해 2012년까지 이전공공기관과 가족들이 이주 정주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건설교통부, 선경철(sunnyboy@korea.kr) 등록일: 2007.12.11) 인천신항 개발사업 첫 삽 뜬다 2020년까지 컨 부두 30선석 등 대형 신항만 시설 구축 수도권 항만물동량 수요에 대비하고 환황해권 국제물류 중심항만 개발을 기치( 旗 幟 )로 추진 중인 인천신항 개발사업이 2001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7년여 만에 드디어 첫 삽을 뜬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까지 컨테이너부두 등 총 30선석을 개발하는 인천신항 개발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우선 재정 1,247억원을 들여 부두기반시설인 진입도로 및 호안공사(1 공구)를 지난 7월 설계 시공일괄입찰방식으로 발주하여 현대건설 컨소시움(현대산업개발, GS건설, SK건설, 한양)을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하고 우선시공분에 대해 12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신항 조감도 인천항은 지리적 특성상 수도권의 관문항으 로서, 배후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화물량과 중국과의 교역량 증가로 컨테이너 화물 처리량이 연평균 19%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38만TEU(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개)를 처리하는 등 2년 연속 국내 컨 물동량 증가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듯 인천항은 과거에 비해 국내 외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커지고 있으나 조수간만의 차(10m)로 인해 대형선박의 상시 입출항이 어렵고 또한 항만시설 부족과 갑문 통과에 따른 운 영 효율 저하로 연간 경제적 손실이 3,000억원에 달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와 같은 인천항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신도시 남측 해역에 총 30선석 규모의 인천신항 개발사업을 계획하고, 예비타당성조사와 환경 교통영향평가 등을 완료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했다. 인천신항 개발사업은 단계별 시행계획에 따라 2011년까지 총사업비 1조 7,633억원을 투자해 컨테이너부두 등 9선석을 우선 개발하고 2015년까지 8선석 2020년까지 13선석을 더하여 총 30 선석 규모의 대형 항만으로 개발 부산항 광양항과 더불어 국제 허브포트(Hub-Port)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항 개발이 완료되는 2020년 이후에는 내항의 일부시설을 친수공간으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2

로 조성하여 인천 시민과 수도권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여가공간으로 제공된다. (해양수산부, 문의: 항만국 항만개발과장 박준권 사무관 전준철(02-3674-6732) 등록일: 2007.12.12) 중국 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 발간 문화관광부는(장관 김종민)는 외교통상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중국 동남아안전여행가 이드 를 발간했다. 동 책자에는 우리 해외여행자가 가장 많이 가는 중국 및 동남아 지역과 관 련된 현지 안전정보와 긴급상황시 대처요령 등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중국 북경 상해 등 7개 지역 및 동남아 11개 국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건, 사고를 유형별로 소개하고 긴급 상황 대처요령, 여행자 보험 및 출입국 심사제도 관련 사항과 현지 치안상황 교통정보 응급의료시설 재외공관 긴급연락망 등 꼭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 부는 이미 지난 5월 외교통상부, 관광공사, 손해보험협회 등과 공동으로 유럽 23개국 의 안전정보가 포함된 안전여행가이드를 발간한 바 있다. 유럽안전여행가이드 에 이어 중국 동남아안전여행가이드 도 책자형태의 발간(각 500부)은 물론 관련 정보를 일반인들이 쉽게 이 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문화관광부(www.mct.go.kr), 한국관광공사(www.knto.or.kr), 외교부 (www.0404.go.kr) 홈페이지 등에서 제공할 예정이다(07.12.14일부터). 문화관광부는 향후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자율적 여행자 등록 제도 를 도입하고, 연중 해외 국내 여행안전정보 제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등록일: 2007.12.12) 한 일 관광당국, 2008년 한일관광교류의 해 기념 공식 사업 협의 문화관광부는(장관 김종민)와 일본 국토교통성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2월 13일까지 대구 인 터불고호텔에서 양국 관광담당 국장급을 대표로 제22차 한일관광진흥협의회 를 개최하여, 2008년 양국간 한일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공동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9월 도쿄에서 개최된 한일관광장관회담 에서 2008년을 한일관광교류의 해 로 지정하고, 구체적인 교류 확대를 위한 사업은 금번 협의회에서 결정키로 함에 따른 것이다. 제22차 한일관광진흥협의회에서 다루게 될 의제는 청소년 교류의 획기적 증진, 지방간 교류 의 활성화, 문화 스포츠 교류 활성화, 북경 올림픽 연계 공동 프로모션 촉진 등으로, 2005년 한 일 공동방문의 해를 이어가며, 한류와 일류간의 교류 촉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사업 에 대해 진지하고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금년 한일간 교류 관광객 수는 2007년 9월 현재 방한 일본인 164만명, 방일 한국인 196만 명으로 관광통계를 작성한 이래 사상 처음으로 한일간 관광객 수 역조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열리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한일간 역전현상은 엔저현상, 한국 물가상승으로 인한 방한 여행 상품의 가격 경쟁력과 한 국관광만족도가 저하됨에 따라 일본관광객이 감소추세에 있는 반면, 한일간 체감 물가 역전으 로 일본을 찾는 한국관광객이 작년에 비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문화관광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문화관광브랜드 Korea,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3

Sparkling 을 중심으로 TV, 잡지, 신문, 옥외광고 등을 통한 일관되고 지속적인 한국관광 이미 지 제고 캠페인을 실시하여 왔으며, 10월 이후 비수기 기간 동안 일본인들의 방한 촉진을 위 해 일본 언론인 여행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류 음식 자연경관 등을 테마로 한 차별화된 체험투 어 및 테마 스파클링 세일을 실시하는 등 방한 매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 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과 더불어, 이번 한일관광진흥협의회는 08 한일관광교류의 해 사업 지정을 통해 일본인 관광객의 방한 붐을 재조성하고 한일양국간 관광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 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에는 양국 관광담당국장인 문화관광부 모철민 관광산업본부장과 일본 국토교통성 니시사카 대신관광심의관(관광담당)을 대표로 양국 관광공사 관광업계 항공업계 및 지자체, 학 계 등을 포함 총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등록일: 2007.12.12) 즐거운 성탄절과 연말연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 전국의 관광명소 10개소 방문시 다양한 경품 제공하는 구석구석 둘러보기(Travel Rally Korea -season 1) 개최 - 성탄절과 연말연시 가볼만한 명소 추천 및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상품개발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성탄절 및 연말연시에 가볼만한 명소를 선정, 이들 명소를 주요 코스로 하는 국내여행상품을 국내여 행사연합회와 공동개발하고, 추첨에 의해 명소 방문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구석구석 둘러보 기(Travel Rally Korea-season 1) 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12월 15일부터 2008년 1월 1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구석구석 둘러보기(Travel Rally Korea-season 1) 은 주문진 소돌바위, 안면도 안면암, 울산 대왕암, 울릉도 독도일출전망 대 4개소의 일출 일몰 명소, 서천 마량진, 부안 내소사 숲길, 대전 장태산 자연 휴양림 3개소 의 크리스마스 명소와 문경 온천, 산청 참숯굴, 당진 왜목마을 3개소의 따뜻한 겨울이라는 3가 지 테마로 나뉘어 총 10개 명소에서 진행된다. 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위의 명소를 방문한 후 현장에 비치된 응모함에 접수하거나 현장 포토존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벤트 페이지(www.visitkorea.or.kr)에 등록하면 된다. 약 200명에게 3,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준비된 이번 이벤트에는 가장 많은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에게는 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황금카드 등이 주어지게 되며, 최다지역 방문자 상위 100명에게도 행사 기념품 및 지방 토산품이 주어지게 된다. 1개 지역만을 방문해도 추첨권이 주어지며, 사진 및 수기공모 이벤트 등을 통해서도 국내 여행상품권 및 다양한 기념품들이 참 가자들에게 주어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국내여행사연합회와 손을 잡고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유도하기 위하여 성탄절과 연말연시에 추천 가볼만한 곳 을 중심으로 국내여행상품 을 개발하였다. 남원 국악캐롤음악회와 임실 치즈만들기 와 같은 성탄절 상품 9개와 해남 땅끝마을 해돋 이와 대흥사 기차여행 등의 신년 상품 6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행상품 참가후기를 올린 상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4

품 구매자 50명에게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하는 구석구석 국내여행 에 무료 초청(1인 동반 가능)할 계획이다.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연말연시 해외여행이 사상 최대로 12월 출국자가 작년대 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구석구석 둘러보기(Travel Rally Korea-season 1) 이 벤트와 성탄절 및 연말연시 국내여행상품 개발로 해외여행 수요를 국내로 유도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여행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말연시 여행상품 목록> 성탄여행 상품 : 6개 여행사 9개 상품 여행사명 상 품 내 용 모객목표 롯데관광 크리스마스요트와 함께하는 제주여행 (2박 3일, 429,000원, 제주) 200 여행스케치 남원 국악캐롤음악회와 임실 치즈만들기 (1박 2일, 99,000원, 남원, 임실) 80 다음레저 크리스마스캐럴과 함께하는 과학과 역사체험가족여행 (1박 2일, 79,000원, 대전) 105 현대마린개발 해피크리스마스 크루즈 (당일, 5~6만원, 인천 월미도) 200 테마캠프 산바다여행 청도와인터널 와이너리투어&외도 보타니아 크리스마스 이벤트 여행 (무박 2일, 69,000원, 청도, 거제시 외도) 연인과 함께 분위기 있는 체험 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 허브아일랜드 향기 로운 여행(당일, 39,000원, 남양주, 포천) 강촌 라이브카페와 남이섬 여행 (당일, 4만원, 가평) 120 동화속 풍경 허브나라와 알프스 눈썰매타기여행 (당일, 4만원, 봉평, 횡계) 200 치즈만들기 체험과 양떼목장 (당일, 4만원, 횡계) 200 계 1,355 160 90 신년여행 상품 : 5개 여행사 6개 상품 여행사명 상 품 내 용 모객목표 롯데관광 지구투어 네트워크 홍익여행사 여행스케치 KTX와 함께하는 신년 외도 해맞이 여행 (1박 2일, 289,000원, 부산 거제시 외도) 2008신년 추암 촛대바위 해돋이와 태백열차여행(태백) 90 2008년 전남, 광주방문의해 기념 땅끝 해돋이, 대흥사 기차여행 (1박 2일, 99,500원, 목포 해남) 가족과 함께 떠나는 경주 감포해변 신년해맞이여행 (1박 2일, 129,000원, 경주) 80 정동진 신년해맞이 소원풍선 날리기행사 (당일, 39,000원, 정동진) 80 산바다여행 서해 왜목마을과 대하구이 (1박 2일, 39,000원, 당진) 200 계 900 200 250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5

<구석구석 둘러보기(Travel Rally Korea-Season1) 지정 명소 및 경품> 지정 명소 분 류 명 소 12월 일출 일몰 명소(4개소) 주문진(소돌바위), 안면도(안면암), 울산(대왕암), 울릉도(독도일출전망대) 1월 따뜻한 겨울 명소(3개소) 문경(문경온천), 산청(참숯굴), 당진(왜목마을) 크리스마스 명소(3개소) 서천(마량진), 부안(내소사 숲길), 대전(장태산 자연휴양림) 공사 추천 07. 12~ 08. 1 기간 중 가볼만한 곳 <울산 대왕암> <부안 내소사 숲길> 시상 기준 및 경품 시상기준 - 최다수 지정명소 방문자 1명에게 1등 경품 제공(대상자 2인 이상 시 추첨) - 무작위 추첨으로 92명에게 2등 이하 경품 제공 - 최다수 지정명소 방문자 상위 100명에게 기념품 지급(100명 초과 시 추첨/여타 경품과 별도로 제공) 경품 대 상 경 품 최다수 명소 방문자(1명) 2등 이하(92명) 최다수 명소 방문자 상위 100명 - 150만원 상당 순금카드 및 지역 토산품(10만원상당) - 2등 : 1명 노트북 및 지역토산품(10만원상당) - 3등 : 3명 70만원상당 여행상품권 및 지역토산품(5만원상당) - 4등 : 3명 여행용가방, 전기면도기 및 지역토산품(3만원상당) - 5등 : 10명 여행용가방, 지역토산품(3만원상당) - 6등 : 25명 CGV 영화관람관 2매 및 지역토산품(2만원상당) - 7등 : 50명 기념 티셔츠 - 기념 티셔츠 및 지역 토산품 (문화관광부, 담당: 관광정책팀 김혜수(02-3704-9718) 등록일: 2007.12.12)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6

2012여수세계박람회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어 12월 17일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관계기관 실무회의 실시 해양수산부는 12. 17(월) 해양수산부 청사 에서 국무조정실, 외교통상부 및 전라남도, 여수시 등과 함께 2012여수세계박람회 준비 를 위한 관계기관 실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번 회의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성 공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실무회의로서 성 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한 주요사항들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 여수세계박람회를 지원할 2012여수세계박람회지원법 에 대한 의견수렴과 준비기획단의 구성 임무 그리고 08년도 예 산(안) 등에 대하여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최근 서해안에서 발생한 대형 해양오염사고로 인하여 여수세계박람회 의 추진이 늦추어질지 모른다는 일부의 우려에 대하여 법제와 조직, 예산 등 성공적인 박람회 준비를 위한 후속조치들이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하였다. 현재 2012여수세계박람회지원법은 초안이 마련되어 관계부처와 협의 중에 있으며 준비기획 단도 당초 목표대로 내년 1월중에 발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특히 해양수산부는 박람회 개최기간까지 4년여 밖에 남지 않아 준비기간이 매우 촉박한 점 을 감안, 법률제정과 준비기획단 구성 운영이 최대한 빨리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06년 5월에 출범한 이후 그동안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던 2012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12월 28일 해단식을 갖고 해체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 문의: 여수세계박람회 유치팀장 김준석 주무관 윤순구(3674-6281) 등록일: 2007.12.13) 모국서 한국홍보 메신저가 된 캐나다 출신 영어강사들 방한 영어강사 네트워크 출범 다이내믹 코리아 전파 지금 한국은 많은 캐나다 젊은이들을 위한 일터가 되어가고 있다. 이른바 ESL industry(영 어교육사업) 덕분이다. 해마다 3,000명 가까이 되는 젊은 캐나다인들이 짧게는 1년, 길게는 5 년이라는 시간을 한국에서 영어강사로 보내고 돌아오고 있다. 이들 캐나다 출신 영어 교사들은 한국에 머물면서 다이내믹 코리아 를 몸소 체험해 이를 모 국에 있는 친지들에게 알리기도 한다. 이 때문에 요즘 캐나다에서 지내며 만나는 많은 이들이 자신의 가족이나 친구들이 한국에서 영어강사를 했거나 하고 있다며, 친근감을 보이는 경우를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한국을 직 간접적으로 경험한 이들이 많아지다 보니, 캐나다 사람들은 과거처럼 한국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7

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이 없어도 한국이 어떤 나라인지 많이들 알고 있다. 특히 한국의 첨단 제품과 한국의 세련된 대중문화 등 최근 역동적인 한국의 모습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는 캐나 다인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모두 양국간 인적 교류의 확대가 가져다 준 결과라 할 수 있다. 국가 홍보적 측면에서 보면 이들 지한 캐나다인들은 다이내믹 코리아 홍보를 위한 훌륭한 인적 자원들이다. 한국에서 지내며 다이내믹 코리아 를 몸으로 직접 체험한 이들은 오늘도 열 심히 한국에서의 자신의 체험을 전하며 자신도 모르게 다이내믹 코리아 의 전도사가 되어가는 것이다. 방한 영어강사 출신 캐나다인들 네트워크 결성 하지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하지 않았던가. 연초부터 이들 방한 캐나다인 영 어강사들을 네트워킹하는 사업에 대한 공감대가 이곳 캐나다의 민 관인사들 간에 형성되어오 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그 결실이 최근 맺어지게 되었다. 캐나다 내 민간친선단체인 카한협회(Canada Korea Society, 회장 이영해)는 방한 캐나다인 영어강사(Canadian ESL Teachers to Korea, CETK ) 네트워킹 웹사이트 개통을 기념하고 회원 을 등록하는 행사를 12일 저녁 오타와 소재 한국식당 불고기가든에서 개최했다. 주캐나다대사 관의 후원 속에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는 오타와에 거주하는 전직 방한 캐나다 영어강사들과 그들의 가족, 카한협회 임원, 주캐나다대사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카한협회 이영해 회장은 인사말에서 CETK가 앞으로 방한 캐나다 영어강사들 간 친목 증진 과 미래 방한 희망자들에 대한 정보제공 등을 주요 활동 목적으로 하면서 한 캐나다 우호관계 증진에 기여하는 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방한 영어강사 출신인 배리 데볼린 연방하원의원(카한의원친선협회 공동회장)은 축사에서 자 신의 부산에서의 영어강사 활동 경험을 소개하면서 이번 네트워킹 사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다. 데볼린 의원은 앞으로 CETK가 꾸준히 캐나다 전역으로 회원을 확대해 나가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다. 카한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대형스크린 화면으로 CETK 홈페이지(www.cetk.org)를 행사참석 자들에게 소개하고, 앞으로 이 홈페이지를 CETK 홍보, 회원 확보, 한국 내 영어강사 취업을 희망하는 캐나다인들을 위한 정보 제공, 기타 한국에 대한 양질의 정보소스로 활용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새로운 방식의 대중외교(Public diplomacy) 이번 카한협회의 CETK 웹사이트 개통과 회원등록 행사는 지난 1년간 민 관 협력으로 추진 해 온 방한 영어강사들 간 네트워킹 사업을 공식적으로 출범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 러한 네트워킹 사업이 캐나다 전역으로 확대돼 활성화하면 영어교육산업 에 있어서 수요자(한 국)와 공급자(캐나다)라는 시장경제적 인적 교류가 민간의 자발적 네트워킹을 통해 국가홍보를 위한 자산으로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새로운 방식의 대중외교(public diplomacy)의 가능성을 보 여주게 되는 것이다. 지금 캐나다에서는 보배를 만들기 위해 서말의 구슬을 꿰기 시작했다. (국정브리핑, 박영국 주캐나다대사관 홍보공사참사관(ygpark@korea.kr) 등록일: 2007.12.14)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8

문화부, 주요 공연시설 안전 점검 문화관광부는 공연시설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14일부터 주요 공연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안 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문화관광부에서는 이미 지난 5월 국 공립 및 민간 공연장 안전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시정 조치를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한 바 있으나, 예술의 전당 화재 사고를 계기로 주요 공연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추가로 실시하기로 하였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5월에 실시한 점검 내용의 조치 상황을 재점검하는 한편 무대시설, 조명 등 공연장의 전반적인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반입되는 무대 소품에 대한 안 전 기준 마련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관광부는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에도 공연장 및 전시시설의 철저한 안전 점검 을 요청하였다. 문화관광부는 안전 점검 결과를 토대로 관련 규정을 정비하는 등 공연장 안전 시설 관련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문의: 공연예술팀 이용신(leeroom@mct.go.kr) 등록일: 2007.12.14) 100년간 뱃길 밝힌 등대 3곳 문화재 된다 문화재청, 군산 어청도 등대 등 등록예고 문화재청은 14일 문화재위원회 근대문화재분과의 검토를 거쳐 서해의 대표적인 등대 3곳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화재로 등록 예고되는 등대는 100여 년 동안 어둠이 내려앉은 바다 위에 한 줄기 빛으로 뱃길을 열어주어 왔던 군산 어청도 등대, 신안 가거도 등대, 해남 구 목포구( 木 浦 口 ) 등대 이다. <왼쪽부터 어청도 등대, 목포구 등대, 가거도 등대>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19

전북 군산의 어청도 등대 는 1912년에 축조돼 현재까지도 초기 등대의 원형을 잘 유지한 채 사용되고 있으며, 수은의 비중을 이용해 등명기를 수은 위에 뜨게 해 회전을 시키는 중추식등 명기 의 흔적과 그 유물이 그대로 남아 있다. 또한, 상부 홍색의 등롱( 燈 籠 )과 하얀 페인트를 칠한 등탑, 그리고 돌담과 조화된 자태는 신 성함까지도 느껴지게 하며, 해질녘 석양과 바다와 등대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은 다른 어디에서 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다.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에 자리한 전남 신안의 가거도 등대 는 1907년에 축조해 1935년 유 인등대로 증축한 등대로서, 대한제국시기의 정형적인 모습의 등대에서 전면 출입구와 원뿔꼴 의 등롱, 그리고 등탑 내부의 직선형 계단으로 변화된 모습과 함께 등대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시대적 변화 양상 등 등대건축의 한 변천사를 보여준다. 아울러 1908년에 축조된 전남 해남의 구 목포구 등대 는 대한제국기의 대표적인 등대로서 목포와 서남해 다도해를 배경으로 살아온 뱃사람, 섬사람들에게 육지의 관문인 목포구의 이정 표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 목포구 등대는 후에 지어진 우리나라 등대의 기본적인 전형이 되는 등대로서 전체적인 비례 가 조화되어 아름다운 외형을 가지며, 당시의 원형으로 거푸집을 짜서 시공하는 콘크리트 축 조 기술 수준을 잘 나타내 주는 등 전통과 근대의 변혁기 근대 건축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세계 최초의 등대는 기원전 280년에 지중해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항구 입구 근처에 있는 파로스라는 작은 섬에 세워진 파로스 등대이나 두 번의 지진으로 파괴됐으며, 우리나라는 1903년 인천 팔미도에 최초의 근대식 등대가 세워진 이래 현재 41개소의 유인 등대가 운영되 고 있다. 최근에는 첨단산업기술의 발달, 첨단항법 개발로 등대의 기능이 보강 확대되는 추세로 각종 장비의 설치를 위하여 보다 큰 규모의 등대로 증 개축함에 따라 오래된 등대가 계속해서 없어 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문화재청은 해양수산부의 협조를 받아 올해 6월부터 등대 유적 조사를 추진하여 우선 서해 의 대표적인 등대 3개소를 문화재로 등록 예고하고, 내년에는 남해와 동해에 있는 등대를 조 사키로 했다 고 밝혔다. (문화재청, 문의: 근대문화재과 강흔모(042-481-4892) 등록일: 2007.12.14) 문화부, 관광명소 태안 살리기 팔 걷었다 김종민 장관 현장서 방제 작업 이미지 회복 최대 지원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태안을 살리자는 온 국민의 정성이 모아지 고 있는 가운데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도 태안 살리기에 양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 등과 함께 100여명의 지원단을 꾸려 해양방제작업에 나섰던 문화관광부는 13일에는 김종민 장관이 직접 현장을 방 문해 피해상황 및 복구대책을 점검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피해복구 작업에 나서는 등 피해 의 확산을 막기 위한 총력 지원태세에 들어갔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0

13일 오전 문화관광부 자원봉사단과 함께 태안 현지를 찾은 김종민 장관은 최민호 충남 부 지사, 진태구 태안군수 등을 만나 피해상황 및 복구상황을 전달받고 현지 자원봉사단을 격려 하며 직접 복구 작업에 나섰다.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은 13일 태안 현지를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복구 작업을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장관은 관광 분야 피해상황에 대한 정밀 조사 실시와 함께 특별재난지 역 관광사업체에 대한 특별융자,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과 연계한 태안 지역 관광이미지 개선 사업 등의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문화관광부는 이번에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이 특히 청정해역 및 세계적 규모의 철새 도래지 로서 생태관광의 중심지이자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등 서해안 관광의 주요 거점 지역인 점에 주목하고 관광지로서의 매력적인 대외 이미지를 신속하게 회복하도록 하는 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내년 5월까지 두 차례에 걸친 관광산업 피해실태조사를 실시해 지역의 관광 개발 및 관광활동에 미치는 장단기 영향을 상세히 분석하고, 매일 문화관광부와 소속 공공기 관 직원 80~100여명이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을 투입해 해안방제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태안 일대의 관광사업체에 대한 특별융자 실시와 태안기업도 시 기반시설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서해안권 관광자원 균특예산 우선지원 추진 등의 재정적 지원방안도 적극적으로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관광목적지로서의 매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과 연계해 내년 1월 중 태안지역 방문 캠페인 및 관광이미지 개선작업, 사회 유명 인사가 참여하는 테마여행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7일 사고 발생 즉시 관광 관련 기관 긴급회의를 개최해 대책을 마련하고 관광 관련 단 체들에 공문을 보내 피해 지역에 물품, 성금, 인력 등에 대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던 문화관 광부는 태안 지역이 피해를 씻고 관광명소로 다시 자리 잡을 때까지 추가적인 정밀연구와 지 원대책 등을 끊임없이 펼쳐나갈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정책홍보팀 고영빈(redhot@mct.go.kr) 등록일: 2007.12.14) 한국대응 매우 적절하고 유효 내년 만리포 관광 가능 유엔 EU 국제기구 공동조사단, 유처리제 사용 타당했다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 이후 우리 정부와 국민의 대응이 매우 적절하고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평가됐다. 또 온 국민의 손으로 기름을 걷어낸 만리포 해변이 자연 정화과정을 거치면 내년 여름 해수욕장 기능을 되찾을 것으로 예측됐다. 원유 유출 사고에 대해 기술자문과 정보공유를 위해 우리나라를 찾은 유엔환경기구(UNEP), 유럽공동체(EU),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 공동조사단은 16일 만리포해변 등 이번 사 고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해수욕장 백사장에 들어가 모래를 직접 채취, 육안 등으로 확인한 뒤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1

매우 적절하고 즉각적으로 유효한 조치 취해 이번 공동조사단장 브라디미르 사하로프씨는 사건 이후 국가 당국자들이 매우 적절하고 즉 각적으로 유효한 조치를 취했다 며 모든 상황들은 전문적으로 대응이 잘 되고 있다 고 판단 했다. 그는 특히 해양 경찰, 여러 부처들, 지자체, 자원봉사자, 군 관계자들이 어떻게 역할 했는지 듣고 감명 받았다 며 브리핑 과정에서도 많은 질문과 응답이 있었고, 오늘 전문가들로부터 여러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오늘 브리핑과 현장상황을 봤을 때 모든 상황들은 전문적으로 대 응이 잘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타르 덩어리 원유보다는 유해성 훨씬 적어 또 휘발성분이 증발된 기름찌꺼기(일명 타르볼)에 대해 현재 바다에 떠다니고 있는 오일 타 르의 경우 일반적으로 막 쏟아져 나온 원유보다 유해성이 훨씬 적은 것 이라며 사고 이후 한 국 정부의 대응책이 타당했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브라디미르 사하로프 공동조사단장은 유화제 사용과 관련 한국의 유처리제 사용지침은 국 제적인 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현재 한국에서 사용하는 것은 적절하다 고 평가했다. 그는 유 처리제는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고 국제적으로 최선의 유처리제를 개발하기 위해 노 력하고 있다 며, 현 단계에서는 더 낳은 대안을 찾는 것은 어렵다 고 말했다. 만리포 해변을 돌아본 브라디미르 사하로프 공동조사단장은 관광 목적을 위한 복원이라면 다음 여름 시즌까지는 복원 될 것 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생태계 복원은 일반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며, 조사 후 장기 생태계 복원에 대해 말하겠다 고 밝혔다. 국제기구 조사단은 유럽공동체와 유엔이 이번 사태를 지원하고 협력하기 위해 제안하고 우 리 해양수산부가 받아들이면서 이뤄졌으며, 오는 22일까지 현장조사와 함께 방제기술, 환경복 원 내용을 검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단은 캐나다, 스위스, 프랑 스, 덴마크 등에서 대규모 오염사고 복구에 참여해 방제를 도운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국제기구 조사단, 한국 초동조치 신속 체계적 협력 인상적 국제기구 공동협력 요청 매우 잘한 것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의 효과적인 대책방안 마련을 위해 15일 입국한 국제 기구 공동 조사단은 초기에 사고 소식을 신속하게 알리고, 외국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기구 공동 조사단은 이날 조사단장을 맡은 UNEP 소속의 블라드미르 사르코프(Vladimir Sakharov)씨를 포함해 6명이 1차 입국했으며, 16일 4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태안 유조선 사고와 관련해 유엔환경기구(UNEP), 유럽공동체(EU), 유엔개발계 획(UNDP)으로부터 환경, 방제, 수산, 생태계 등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국제기구 공동 조 사단과 긴밀히 협력, 국제적 공동대응을 통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조사단장 사르코프씨는 해양안전종합정보센터에 설치된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해양수 산부 안전관리관 전병조 국장으로부터 이번 오염사고의 개요와 오염대책 현황 등을 소개받고 아직 현장을 돌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한국정부가 초동조치를 신속히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2

하고 관계기관, 지방정부, 군 당국, 시민단체, 자원봉사자 등이 체계적으로 협력하고 있는 것이 무척 인상적 이라고 말했다. 사르코프 조사단장은 이번 한국연안에서의 오염사고가 한국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인근 연안국과 지역 전 세계적인 공동의 문제로 국제사회가 한국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또한 한국 의 오염사고와 방제 경험으로부터 국제사회가 도움을 받을 수도 있어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 요하다 고 강조했다. 그러한 차원에서 사르코프 조사단장은 한국 정부가 초기에 국제기구로부터의 공동협력을 요청한 것은 매우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금번 조사일정 관련 업무협의에서 금번 국제기구 공동 조사단이 한국에 도와 줄 수 있는 것 이 무엇이며, 환경영향조사 평가와 복원 프로그램에 대해 Mr. Joanthan Waddell씨는 UNEP 소속의 환경 위기분야 전문가인 이번 조사단은 방제, 환경, 수산, 생태계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만큼 상황평가를 통해 긴급 상황의 효율적 관리, 대응, 처리체계와 중장기 환경복원방 안을 포함하여 종합적인 방안 검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조사단은 21일까지 오염현장과 관계기관을 방문한 후 마지막 날인 22일 해수부에서 환경오 염 전반에 대한 상황평가 결과보고회를 가질 예정이다. (국정브리핑, 손혁기 정선영(phaors@korea.kr) 등록일: 2007.12.16) [부산광역시] 부산, 전국 최대의 해맞이 명소로 떠올라 - 용두산 공원 타종과 해운대 일출을 잇는 해맞이 부산축제 각광 - 철도공사, 2008.1.1 대전 발 0시 50분 해운대행 열차 특별 편성 부산이 전국 최대의 해맞이 도시로 변모함에 따라 부산항을 바라보며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 해운대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해맞이 부산축제가 새로운 관광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부산 해맞이 축제 중 해운대 일출은 부산과 전국에서 약 80만의 인파가 운집하는 행사로 올 해에는 KTX편 열차를 이용한 관광객 외에도 중부권 관광객들이 대전에서 출발하는 추억의 대 전발 0시 50분 열차를 타고 해운대역으로 직행하는 관광상품까지 판매되고 있다. 부산시는 다대포 일몰과 용두산 공원에서의 제야의 종 타종, 해운대 일출 등 3개 행사를 동 시에 연출하는 유일한 도시답게 해맞이 부산축제를 연말연시 가족과 연인이 함께하는 겨울철 대표 테마축제로 정착시키기 위해 공연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여 해운대 일출 무렵에는 40여 명의 시립무용단원이 출연하는 작품으로 역동적인 북가락과 신명난 춤이 일품인 백두대간 창작무용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2008 해맞이 부산축제 는 오는 12월 31일부터 2008년 1월 1일까지 다대포 해수욕장 일몰을 시작으로 용두산 공원과 해운대 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 은 오는 12월 31일 23:00부터 새벽 00:30까지 용두산 공원에서 식전행사, 타종, 식후행사 등이 펼쳐지며, 송년음악회, 송년대합창, 타종식, 신년사, 풍물공연 등으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해를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우선 참석자 모두가 함께 새해시작 10초 전부터 카운트다운을 외치면서 시작되는 타종식은 희망의 종(11회), 사랑의 종(11회), 평화의 종(11회) 등 총 33회 타종된다. 이어 신년메시지와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3

함께 힘찬 내일을 나누는 화합한마당이 펼쳐져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나누게 된다. 이어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작되는 무자( 戊 子 )년 해맞이 는 2008년 1월 1일 06:30부터 07:40까지 식전축하공연과 해상선박퍼레이드, 헬기축하비행, 해맞이 풍경 시연 퍼포먼스 등 이 벤트와 포토 콘테스트, 새해 소망적기, 소망 풍선 날리기, 연날리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 진다. 식전 축하공연에서는 소방악대의 관악대합주, 부산시립무용단의 백두대간 공연 등 새해희 망을 함께하는 해맞이 기원 공연으로 시민들의 벅찬 희망을 북돋우게 된다. 부산시립무용단의 창작무용인 백두대간 은 대북, 중북, 모듬북, 진도북, 장고, 소고 등 온갖 북을 이용해 마치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온 국토를 두들겨 일깨우는 땅의 울림, 북의 울림을 역동적인 북가락과 신명난 춤으로 펼친 작품으로 부산의 품격 높은 문화예술을 관람객에게 선 보이게 된다. 해운대해수욕장 일출 예상시각인 07:32분에 맞춰 잔잔하고 아름다운 음악을 배경으로, 관람 객 각자의 소망을 담은 소망풍선을 날리며 신년 첫해를 경건하게 맞이하게 다양한 행사를 준 비하고 있다. 해상선박퍼레이드 는 어선, 요트, 소방정 등 각종 선박들이 벌이는 다채로운 해상 퍼포먼스 로 해양수도 부산의 역동적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전국 최대의 해양 이벤트이다. 헬기축하비행 은 경찰헬기, 소방헬기 등 3대가 오색꽃가루를 뿌리며 일출행사장 상공을 선 화하여 일출분위기를 고조시키게 된다. 해맞이 기념 조형물 을 백사장에 설치하여 포토존을 형성하고, 일출 시간에 맞춰 해맞이 풍 경을 현장에서 작가들이 직접 시연하는 해맞이 풍경 시연 퍼포먼스 를 펼쳐 관람객에게 이색 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에는 새해소망적기(소망판) 신설, 캐논코리아와 함께하는 나의 해맞이 원정기(포 토콘테스트) 개최, 소망풍선 날리기, 연날리기 시범, 무료 디지털사진촬영서비스 등 시민참 여 체험행사를 확대하여 가족, 연인,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 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부산시는 시정 홍보, 2008축제행사 안내, 마술쇼 등 볼거리 소개를 위한 부스를 설치하고 이 부스에서 풍선배부, 따뜻한 음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며 훈훈한 시민의 정도 함 께 나눌 계획으로 있다. 한편 철도공사는 새해 1월 1일, 대전과 해운대를 오가는 새마을호 전세열차, 서울과 해운대 를 오가는 무궁화호 열차 등 해운대 신년해돋이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해운대 관광열차를 이 용하는 관광객들은 해맞이 행사 후 부산 아쿠아리움과 용두산 공원, 자갈치시장을 둘러보게 된다. 또한 부산지역에서 개최되는 해넘이 행사로서 해운대 2007송년축제 가 12월 31일 저녁부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시작되어 송년음악회,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자정맞이 불꽃쇼 행사로 이 어지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는 사하구 주최로 소망기원문 소지, 불꽃축제, 음악공연 등이 펼 쳐지는 한편 2008해맞이 축제 는 2008년 1월 1일 북장대에서 동래구 주최로 새해맞이 희망메 시지 낭독, 소망기원 풍선 날리기 등이, 송정 해수욕장에서는 해운대구 주최로 새해맞이 퍼포 먼스, 문화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등이 새해맞이 행사로 펼쳐진다. 기장군은 임랑 해수욕장에서 신년기원 공연행사 희망의 엽서보내기, 복떡국 나누기, 도자기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4

야외(라쿠)소성 등 행사를 개최하고 수영구는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현악 4중주 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소원소지 작성, 차 및 덕담 나누기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부산 불꽃축제 행사장으로 널리 알려진 광안대교에서의 해맞이를 위해 부산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새해 당일 6시부터 9시까지 광안대교 전 구간을 통제하고 상층부를 해맞 이 관람객을 위해 개방하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로 소망풍선과 손난로, 따뜻한 음료 등을 제공한다. (부산광역시, 담당: 문화예술과 이만규(888-3464) 등록일: 2007.12.12) [대구광역시] 대구패션뷰티투어 태국에 소개된다! 태국 최고인기스타 핌 과 국영방송국 취재팀 13일 대구 방문 태국의 만능엔터테이너로 잘 알려진 핌 이 태국 국영방송국 취재팀과 함께 태국 내 한류연 계 신상품으로 소개된 대구패션뷰티투어 를 취재하기 위하여 12월 13일 대구를 방문한다. 이번 촬영은 지난 9월 동남아 순회 대구관광홍보사업 시 한류 연계 신상품으로 크게 주목 받은 대구패션뷰티투어 를 소개하기 위하여 태국 국영방송국(채널 9번)에서 특별취재팀을 구 성 파견하게 된 것이며, 태국과 한국간의 한류문화 관광 등을 언론에 전파하고 홍보하는 한 태교류센터와 한국관광공사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체험을 주제로 대구 의 패션뷰티 체험 참가 및 프로그램 소개, 우방타워랜드 방문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촬영은 태국의 최고 인기가수이며 영화배우인 핌 이 패션뷰티 테마관광프로그 램에 직접 참가하여 채널 9번 텅록와이만 투어, 버라이어티쇼 방송프로그램에 2008년 1월 중 한류신상품으로 소개 및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최고 인기스타의 월드투어 DVD'로 특별 제작될 예정으로 태국 내에 대구 인지도 향 상 및 태국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2008년에도 동남아 및 중국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홍보설명회 및 관광박람회 참가 등 해외 홍보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관광과(803-3884) 등록일: 2007.12.12) [대구광역시] 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돌파 기념행사 개최 12월 13일(목) 15:00 대구국제공항,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위해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는 홍주민 한국관광공사 관광마케팅 본부장과 대구시, 경상북도 관계 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 명 돌파 환영 기념행사 를 12월 13일 오후 3시 대구국제공항 국제선 입국장에서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에 의하면, 중국인 방한객은 11월말 현재 972,382명이며, 예년 12월 입국현황과 올해 증가율 등을 종합 분석하면 오는 13일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2007 한 중 교류의 해 와 2007 경북방문의 해 사업을 지원 하고, 대구 경북지역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하여 중국인 방한 관광객 100만명 돌 파 기념행사 를 특별히 대구공항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5

100만 번째 방문객으로는 12월 13일 북경에서 대구로 오는 대한항공(KE860/14:40 도착예정) 탑승객 중에서 3명을 선정하여 환영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하며, 이외에도 한국 전통복장 착 용 기념촬영 및 인터뷰, Korea Sparkling 홍보 등 다양한 관광이벤트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대구국제공항에는 현재 4개국 7개 국제노선이 취항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21일부터 6 개국 12개 노선을 증편하고 향후 중저가 항공사 취항을 통해 국제노선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관광과(803-3884) 등록일: 2007.12.12) [울산광역시] 북구 당사항 어촌개발 사업비 40억 확보 북구 당사동 당사항 어촌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해양수산부의 2차 어 촌종합개발사업(2007년~2013년) 관련, 북구 당사동 당사 종합관광어항 개발사업 을 신청, 총 사업비 4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매칭펀드(Matching Fund) 방식으로 국비 32억(80%), 지방비 6억(15%), 자부담 2억 (5%) 등으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오는 2009년까지 당사 종합관광어항개발 기본계획 수립에 이어 2010년 실시설계 및 본격 착공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사업비는 2010년 10억 4,000만원, 2011년 20억, 2012년 9억 6,000만 원 등 연차적으로 투입된 다. 북구 당사항 주변 여건을 보면 인근 정자에서는 강동 리조트 등 약 2조원을 들여 강동 산 하지구 종합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어촌 육지부에는 강동 축구장 등이 조성돼 있다. 또한 정자항에서는 매년 봄 강동 수산물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돼 해양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육지부 강동 축구장 등과 연계, 해양관광 상품(해상낚시터, 수산물산지 직판장 등), 어촌관광 상품 등을 적극 개발, 해양레저 스포츠 메카 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광역시, 담당: 항만수산과 최해관(229-2982) 등록일: 2007.12.10) [울산광역시] 문화관광해설사 관내 고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서 - 울산시 문화관광해설사들이 관내 고등학교에서 1일 교사로 나선다 - 울산시는 지역 선사문화유적지, 관광지 등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수능시험이 끝난 고교 3학년을 대상으로 문화강좌를 개설,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직접 출 강한다고 밝혔다. 강의는 오는 12일부터 내년 2월 중순까지 관내 45개 고등학교에서 1시간정도씩 이뤄진다. 강의내용은 울산 선사문화유적지, 울산 관광자원, 울산의 유래 등을 비롯하여, 인생선배로서 삶을 바라보는 자세, 자원봉사 활동에서의 에피소드 등 교과서에서는 배울 수 없는 유익한 내 용을 다룬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해설사의 1일 교사 활동이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호응이 좋을 경우 내년에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에까지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영자 회장을 비롯한 34명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반구대암각화 등 7개소에서 지난 4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6

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현장 활동을 했으며, 나머지 5명은 울산시티투어에 배치되어 정기투 어 해설활동을 펼쳤다. 문화관광해설사는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년째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외국인에 대 한 해설서비스를 위하여 지난 2월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구사하는 문화관광해설사 15명을 선 발해 현재 총 39명의 문화관광해설사가 울산시티투어, 유적지, 관광지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울산광역시, 담당: 관광과 박연봉(290-3854) 등록일: 2007.12.11) [강원도] 문화관광해설사 심화교육 실시! 강원도 내 문화관광해설사와 담당공무원 80명은 12. 11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인제군 내설악 미리내 캠프에서 워크숍을 갖고 이어 서울 및 경기권 문화유적투어를 떠나게 된다. 도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심화교육과정은 강원도를 찾는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문 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정감나는 해설로 안내하는 문화관광해설사에 대하여 특강, 스토리텔링 사례발표 등 내실 있는 워크숍을 1일차에 갖는다. 또한 타시도의 문화유적지와 해설기법 등 다양한 분야의 벤치마킹을 경기 수원화성, 문화공연체험, 서울 창덕궁 등 6개소에서 현지 문화 관광해설사와 함께 하게 된다. 특히, 금년 처음 진행되는 스토리텔링 사례발표를 통하여 해설사간 정보를 교류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며, 비교 현장견학 후, 소감, 수필 등으로 엮어 자료집도 발간할 예정 이다. 한편, 문화관광해설사 제도는 지난 2001년 한국방문의 해를 계기로 내 외국인 관광객들에 게 정확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부에서 도입한 자원봉사개념의 제도로 현재 강원도에는 17 개 시 군 110여명의 해설사들이 활동 중이며, 이들은 강원관광 구석구석의 길라잡이로 맹활 약하고 있다. (강원도, 관광마케팅사업단(033-249-3381) 등록일: 2007.12.11) [강원도] 자연공원내 콘도설치 허용 으로 강원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정부에서는 지난 12월 10일 제3단계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대책 마련을 위한 경제정책 조정회의 에서 자연공원내 콘도설치 허용 을 결정했다. 결정내용을 보면, 자연공원내 콘도설립시 비회원이 성수기에도 일정비율 이상 콘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조건하에서 허용 하였으며, 구체적인 성수기 비회원의 이용조건 은 지자체, 콘도협회, 기존 숙박업자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최대 50% 이하 수준에서 환경부가 문화관광부 와 협의하여 결정토록 하였다. 지금까지 환경부에서는 91. 2월 관계부처회의에서 콘도는 회원전용 시설 및 부동산 투기 대상 이라는 이유로 17여 년간 자연공원내 콘도설치를 불허해왔다. 이로 인해 국 도립공원내 사유재산권 침해라는 주민불만과 민자 투자의 위축에 따른 시설 노후화 가속, 관광객 감소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동안, 강원도에서는 자연공원내 콘도불허 규제개선 을 위해 05. 3월 국 도립공원내 규제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7

행위 전수 실태조사 후 05. 4월 규제완화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국무 조정실, 환경부, 재정경제부 등 중앙부처에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개선을 건의해 왔다. 그러나 지난 8월까지도 중앙정부에서는 도의 규제개선 건의에 대해 수용하지 않았으나, 금 번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자연공원내 콘도설치를 허용 하게 되었다. 금번, 콘도허용 결정으로 도내 6개 국 도립공원내에 콘도설치가 가능해짐에 따라, 탐방객 을 위한 관광숙박시설의 민자투자가 활발해지고, 이에 따라 고품격의 쾌적한 숙박환경 제공 으로 머무르는 관광여건을 조성함으로써 강원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 로 예상된다. 또한, 그동안 자연공원이라는 이유로 많은 규제를 받아 온 사유 재산에 대해서도 폭넓은 재 산권 행사도 가능해질 것이다. 그러나 실질적인 적용은 환경부의 콘도 불허 지침개정, 성수기 비회원의 이용조건 결정을 위한 중앙부처간 협의, 지자체 등 의견 수렴 등을 감안하면 2008년 말 이후부터 가능할 것으 로 예상된다.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환경부의 후속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시 도에 최대한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시 군, 전문가 등과 함께 적극 대응하고, 도립공원내 콘도설립시 공원계획 변경 등 최대한 행정지원을 해 나가는 한편, 콘도설치로 인해 기존의 영세 숙박업소의 숙박객 감소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개선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 관광개발과(033-249-2570) 등록일: 2007.12.14) [강원도]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 강원관광 홍보판촉활동 참가 강원도는 오는 12월 13일(목)~12월 17일(월) 5일간 대만에서 열리는 2007 타이페이 국제관 광박람회(ITF: International Travel Fair) 에 참가, 강원관광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타이페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리는 2007 타이페이 국제관광박람회(ITF) 는 전 세계 관광분야 에서 50여 개국 500여개 기관, 15만 명이 참가하게 되며 매년 개최되는 대만 최대 관광전이다. 이번 행사는 대만 관광협회에서 행사를 주관하며 대만 현지 주요여행사, 언론사, 항공사가 참여하게 되며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를 비롯하여 서울, 경기, 전북, 전남, 제주, 경기관광공사 등이 참여하게 된다. 강원도는 강원관광홍보관 부스를 설치 운영하게 되며, 강원관광 상담 및 강원관광 홍보물 배포, 한국관광공사 타이페이지사, 현지 주요여행사 방문 등 세일즈콜 활동을 가지게 된다. 이번 관광전을 통해 대만지역은 아열대 기후지역으로서 강원도의 눈, 스키를 중심으로 한 겨울 관광 상품을 집중 홍보하게 된다. 세부 홍보사항으로는 해외 수학여행 상품, 기업체 인센티브단 유치상품, 대명 솔비치 등 신 규개설 리조트 소개, 온천 및 피부미용 연계상품 등과 동계 펀스키, 빙어축제, 산천어축제, 눈 꽃축제, 얼음축제 등 눈 스키 동계상품이 있으며 이밖에 설악산, DMZ 등을 소개하게 된다. 이번 관광전 참여를 통하여 대만 현지여행사에 대한 세일즈콜을 실시하게 되며 특히, 대만 의 산부, 강복, 희달 봉황 등 현지여행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겨울축제상품 및 사계절 관광 상 품 등 상품개발 협의를 가지게 된다. 대만은 강원도 해외관광객 유치 주요시장으로서 향후 대만에서 개최되는 국제관광전에 많은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8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겨울상품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관광마케팅부(033-249-3346) 등록일: 2007.12.14) [경기도] 포천 산정호수에 국내최대 에코디자인시티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지난 12월 6일 서울 롯데호텔 2층에서 포천시, 경기관광공사, 롯데관광개발, THE REDWOOD GROUP(영국), 삼성물산, 우리은행과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 투자 양해각서를 체 결했다. 그동안 국가안보 등으로 불이익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 지역과 포천시의 지역 발전을 제고해 국내는 물론, 국제적인 친환경적 관광휴양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포천시와 롯데관광개발이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특별법 에 의거 발전종합계획 을 지난 1월 15일 경기도와 협의를 거쳐 행정자치부에 제출하면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또 지난 2월, 롯데관광개발 컨소시엄사의 핵심관계자 등이 포천시의 사업부지 현장을 수차례 방문하며 휴양도시 조성 컨셉에 대한 타당성 검토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3월 4일 김문수 경 기도지사가 사업 부지를 현장답사 하는 등 이후 사업계획 관련 관계부서 합동회의, 현장답사 등을 완료했다. 포천시에서는 사업조성 부지의 난개발 방지를 위하여 주민설명회를 거쳐 지난 10월 5일 관 광휴양도시 개발행위 제한 고시를 완료하는 등 본 조성사업의 추진을 위하여 행정적인 절차를 이행해 왔다. 서울시 면적의 1.4배인 826.44km2의 면적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포천시는 서울에서 1시간 이면 도착할 수 있어 본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성되면, 수도권 시민들에게 친환경적인 생태관 광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아울러 국제적인 생태휴양도시로 발전할 기회 를 갖게 됐다. 향후계획 롯데관광개발, THE REDWOOD GROUP 컨소시엄은 2014년까지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를 그랜드 오픈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금년 말까지 S.P.C(특수목적법인)를 설립하여 본격적인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와 포천시는 사업추진단을 구성하여 이를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며 포천 에코 디자 인 시티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현재 계획 중인 제2외곽 순환고속도로, 서울 포천 간 민자 고속도로, 의정부 포천 철원간 전철망 등 제반 교통 인프라를 준공 시기에 맞춰 구축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경기북부 지역에서 최초의 대단위 관광개발 사업인 만큼 중앙정부의 지원도 적극적으로 요 청할 예정이며, 국제적인 생태휴양도시 유치를 통해 국가 경쟁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범정부 차원의 획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유치의의 이번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 유치를 통하여 낙후된 경기북부 지역의 친환경적 개발이 가속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29

화 되는 한편, 경기북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내 부족한 동계스포츠 시설인 스키장을 국제적 수준으 로 조성하여 경기력을 향상시키고, 향후 국제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의 지를 피력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는 북부지역의 환경에 부합되는 새로운 모델을 만 들 것 이라며, 지난주에 유치를 확정한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 김 문수 지사 취임 이후, 서비 스산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유치 노력을 펼친 결과 각종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고 있으며, 내 년도에 투자협약이 예상되는 다른 대형 프로젝트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경기도의 투자 유치 사업은 그 전망이 매우 밝은 상황 이라고 설명했다. 기대효과 포천 에코 디자인 시티 유치는 국가서비스산업의 발전, 외국 관광객 유치 증대, 해외 관광수 지적자 개선 등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건설단계, 11조원 이상의 생산 및 8만 9천명의 고용유발효과 운영단계, 연간 8천 5백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 및 9천 5백 명 이상의 직접 고용효과 웰빙,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 규모 생태휴양도시 조성 낙후된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의 기폭제로 작용 높은 굴뚝 없는 산업으로서 경기 북부지역 경제의 신( 新 )성장 계기 마련 경기 북부지역은 포 천 에코 디자인 시티 조성으로 인하여 사업대상지에 인접한 의정부, 양주시, 가평군, 연천군 등 주변지역까지 고용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경기도, 투자진흥과 서비스산업유치담당(031-249-2641) 등록일: 2007.12.07) [경상남도] 일본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초청 팸투어 경남의 역사와 함께 멋과 맛의 체험탐방 경상남도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현지 수학여행 전문여행사 관계자 17명을 초청하여 경남지역의 문화관광지를 탐방하는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투어는 일본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 관광 상품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관 계자를 대상으로 고대 가야문화 유적지와 전통 한국의 멋과 맛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코스와 함께 사찰에서의 일상을 수행자적 삶을 체험해 보는 사찰문화 체험 프로그램 소개 등 한국의 불교문화 탐방과 2008년 람사르총회와 연계한 자연생태 관광코스 답사를 통한 경남관광 이미 지 제고와 상품화를 도모하기 위해서다. 초청대상은 동경, 오사카, 후쿠오카, 야마구치 등 우리 경남지역과 항공 및 선박의 직항로가 개설되어 있는 지역의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들은 첫날 김해지역을 방문, 한옥체험관에서 한국의 전통의 멋과 김치담그기 체험을 통한 맛을 느껴보게 하고, 옛 가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김해박물관과 대성동고분군, 회현리 패총 등을 참관하고 창원에서 경남관광협회 및 일반여행업 등록업체 관계자들과 환영 만찬을 겸한 간담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다음날에는 양산 통도사, 밀양 영남루와 사명대사유적지를 비롯한 창녕 람사르총회 등록습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0

지인 우포늪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현장을 답사하게 된다. 그리고 저녁에는 창원의 쇼핑과 활기찬 경남의 생활문화 등을 경험하고 다음날 김해공항을 통해 돌아갈 예정이다. 도의 관계자는 이번 일본 수학여행 전문여행사 초청 팸투어 를 통하여 경남의 문화관광 코 스에 대해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고 체험케 함으로써 상품개발에 필요한 관광정보를 제공하여, 대일본 수학여행단 유치 및 문화관광 상품 개발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 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경상남도, 담당: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황석기(211-4863) 등록일: 2007.12.11) [경상남도] 경남 우수관광상품 인증마크 브랜드화 - 경상남도 우수관광상품 인증제 시행 경상남도는 12일 도청 4층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우수관광상품 인증심의회를 개최하여 경 상남도 우수관광상품 인증제 도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산업 육성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경상남도 우수관광상품 인증제 는 경상남도 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관광 상품에 대하여 경상남도지사가 그 품질을 인증하고, 고유의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관광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국내 외의 경쟁력을 갖춘 관광기념품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경 남의 우수 관광 상품의 품질과 가격의 차별화를 도모하고자 함이 목적이다. 이번 인증심의회에서는 경남의 우수관광상품 인증마크의 선정과 함께 관광기념품 공모전 및 공예품 대전의 입상작을 대상으로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를 신청한 47점의 상품 중 민 공예품 분야에 22점과 지역특산물 분야 14점의 상품에 대하여 인증마크 사용권을 부여하였다. 인증마크 사용권 부여 대상은 도자, 목공, 섬유, 금속, 한지공예 등 민 공예품과 전통적 제조 방법에 의해 생산된 식품 및 공산품 등의 지역특산품, 그리고 지역의 관광명소, 테마여행 코스 상품, 관광체험상품 등의 관광 상품이 대상이며, 2008년부터는 경상남도의 공고에 의한 신청 및 시장 군수의 추천에 의해 신청할 수 있다. 인증마크는 지난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의 인터넷, 경남도보, 디자인관련 학교 및 업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응모한 6개 작품에 대해 도 자체심사 및 인터넷 선호도 조사 등 을 거친 3개의 후보작 중 인지디자인(대표 손상욱)에서 응모한 인증마크가 최종 확정되어 시상 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경상남도에서는 이들 인증상품에 대해 홍보 팜플렛을 제작하여 전국의 공항과 터미널, 관광 안내소 등에 배포하고, 국내외의 각종 전시 박람회에서 별도의 홍보부스를 설치 홍보활동을 지 원할 계획이며 특히 2008년 설치예정인 경남관광명품관에 입점시켜 전시 판매도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경남 홈페이지를 이용한 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한 판매 촉진을 위해 지 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남도, 담당: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황석기(211-4863) 등록일: 2007.12.13)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1

[전라남도] 박준영 지사, 지역축제 산업화 연계 추진 강조 - 공공청사 신축 남향건축 유도 건축조례 제정 추진 - - 어촌 어항개발 장기계획에 의거 면밀히 검토해야 -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10일 앞으로 지역축제는 관주도에서 과감히 벗어나 민간단체에서 주 관토록하고 이를 산업화, 규격화, 세계화하여 경쟁력을 갖춘 명품축제로 발전시켜 나가야한다 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이날 실 국장 간부회의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특히 대부분의 지역축제가 관주도 로 운영돼 축제내용이 일회성 행사위주로 개최되고 있어 문제점이 빈번히 노출되고 있다며 따 라서, 이를 민간단체에서 주관토록 하고 축제내용도 도민들의 이익과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돈이 되는 명품축제로 육성하는데 지혜를 모아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박 지사는 또 도내에 신축하는 공공청사 등 일정규모 이상의 신축건물에 대해서는 자연친 화적이며 청정에너지를 최대한 이용할 수 있도록 건축조례를 제정해 반드시 남향건축을 적극 유도해야 한다 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박 지사는 앞으로 어촌 어항 개발시 장기계획에 의해 발주돼야 한다 고 말하고 특히 방파제 사업의 경우 단년 주먹구구식 개발에서 벗어나 해수 유통 등을 면밀히 분석해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생산성 있는 사업 추진 을 당부했다. 한편 박 지사는 도차원의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은 행정기관의 일방적인 지원보다 기 업체 스스로 신기술을 개발하고 부단히 자구책을 마련하는 견실한 업체들에 대해 마케팅을 비 롯해 폭넓은 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전라남도, 공보관실(286-2051) 등록일: 2007.12.10) [전라남도] 스포츠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 - 동계전지훈련지의 메카로 지역경제 및 스포츠활성화 도모 -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는 전남이 동계전지훈련팀의 지속적인 유치 확대와 국내 외 각 종대회 유치를 위해 대한체육회 중앙가맹경기단체 사무국장, 임원 등 체육관계자 30여명을 초 청하여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간 영광에서 광양까지 도내 일원의 팸투어를 추 진한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하는 체육관계자는 볼링, 인라인롤러, 수상스키, 모터보트, 수상레저, 철 인3종, 근대5종, 댄스스포츠 등 22개 종목의 사무국장, 임원으로 기존 축구, 육상, 야구 등에 편중된 전지훈련에서 벗어나 보다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 및 국내 외 대회 유치는 물 론 전남의 비교우위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관광수요 증대에도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팸투어 코스는 전국의 미식가를 유혹하는 먹거리와 남도의 문화와 정취를 즐길 수 있 는 주요 관광문화지, 그리고 현대적인 시설로 재단장하거나 시설 중인 스포츠인프라를 소개할 예정으로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동계전지훈련의 메카로서 전남의 위상을 확실하게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2

또한, 전남도는 동계전지훈련팀 유치 확대를 위해 지난 9월부터 대한체육회와 중앙가맹경기 단체, 실업팀을 방문하는 한편 전남의 스포츠인프라와 먹거리, 관광지를 소개하는 종합안내서 와 지사님 서한문을 전국에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 남을 찾은 동계 훈련팀은 25개 종목 860개 팀 21천명(연인원 279천명)으로 이에 따른 경제파급 효과도 154억원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주동식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는 겨울철 도내 관광요식업소 비수기 에 대한 대안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전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추 진하고 아울러, 2012여수세계박람회와 연계하여 도내 비교우위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해양레저 스포츠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요트, 모터보트, 수상스키 등 다양한 해양레저부문 국내 외 대회 유치를 통해 스포츠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또 하나의 미래지역 성장 산업으로 육성 하겠 다 고 밝혔다. (전라남도, 스포츠산업과(286-5530) 등록일: 2007.12.11) [전라남도] 2012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 집행위원회 개최 -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경과보고 및 결산 심의 - 노진영 지방유치위원장은 12. 11일(화) 오후 5시 광주 무등파크 호텔에서 김철신 지방유치위 원회 집행위원장 등 48명의 집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세계박람회 지방유치위원회 집행위 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에 대한 경과보고, 2007년도 사업계획 변 경 및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 의결과 함께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적 개최 를 위한 준비 방안에 대해 집행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다.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는 지방유치위원회 사업비가 본예산 편성 이후 도비보조금 및 민간모 금 지원액이 증가하여 일부 사업계획이 변경됨에 따라 지방유치위원회 운영규약의 규정에 의 한 집행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하고 차기 총회에 보고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주요사업 심의내용은 해양수산인 결의대회 등 후보지권 유치 붐 조성사업, 싸이클 릴레이 홍보단 운영, BIE총회 및 유치 성공에 따른 범국민보고대회 개최 경비와 회원국에 대한 유치 교섭활동비 등 변경된 사항을 심의 의결하였다. 한편 노진영 지방유치위원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2012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할 수 있게 된 것은 48명의 집행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 그리고 200만 도민들의 전폭적 인 성원덕분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집행위원들이 2012여수세계박람회지원특별법 제정, 박람회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주~광양간고속도로 등 박람회 관련 SOC 확충 등에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오늘 회의에 참석한 집행위원들은 간담회에서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와 함께 갯벌과 습지 등 비교우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해양 및 문화관광산 업 발전의 전기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도는 이번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제시된 여러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전라남도 차원의 박람 회 준비계획을 조속히 마련하여 중앙정부, 국회 등에 건의하여 적극 반영시켜 나갈 계획이다. (전라남도, 엑스포지원관실(286-2422) 등록일: 2007.12.11)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3

[전라남도] 대만 관광시장 공략을 위한 전방위 마케팅 - 무안 타이페이간 직항로 활성화를 통한 대만 관광객 유치 성과 기대 전라남도가 12월 20일부터 주2회 무안 타이페이간 직항로 개설을 계기로 12월 17일부터 12월 20일까지 대만 현지에서 무안국제공항 홍보활동 등 대만관광객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만은 일본, 미국에 이어 한국 제3위의 관광시장으로, 07년 7월 현재 175천명의 대만관광 객이 한국을 찾았다(일본 1,247천명, 미국 344천명). 올해에는 일본의 저가상품 출시와 동남아 시장의 회복세로 전반적인 시장이 침체되고, 기존의 방한상품에 대한 매력도 저하, 덤핑경쟁으 로 인한 방한상품 이미지가 악화된 상태이다. 전남도는 어려운 시장 여건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고, 나주 배 농장 등 과수, 화훼를 감상할 수 있는 賞 花 테마상품 등 대만 관광시장을 타킷으로 한 특별상품을 개발, 집중 마케팅 함으로써 전남으로의 신규 방한 수요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전라남도는 이번 마케팅기간 동안 대만내 최대 규모의 국제관광박람회인 타이페이 국제관광 박람회(ITF)에서 전남 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현지 여행업계 및 소비자 상담, 퀴즈 이벤트 실시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무안 타이페이간 직항로 개설 항공사인 부흥항공과 관광공사 관계자들과의 직항로 활성화 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19일에는 서화( 西 華 )호텔에서 현지 여행업체 및 언론매체, 항공사 관계자 100여명을 대 상으로 한 관광설명회를 개최하고, 무안국제공항을 집중 홍보함과 아울러 전라남도의 관광자 원과 테마상품, 2008 광주 전남 방문의 해 등을 적극 홍보한다. 명창환 전남도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마케팅 활동은 대만 관광객들의 도 유입을 실질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무안 타이페이간 직항로 활성화를 통한 무안국제공항의 조기 활성화는 물론 2008년 광주 전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효과적인 홍보를 위하여 관광공사, 부흥항공과 공동으로, 12 월 20일부터 24일까지 대만지역 주요 여행사, 언론매체 관계자 22명을 초청하여 도 관광자원 답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 답사활동에는 부흥항공의 현지 대리여행사 7명이 공동 참가 하여 직항로 편을 활용한 실질적인 모객상품을 기획하게 된다. 또한, 동삼신문( 東 森 新 聞 ) 등 TV 관계자와 자유시보( 自 由 時 報 ), 빈과일보( 蘋 果 日 報 ), 연합보 ( 聯 合 報 ) 등 현지 유력 인쇄매체 등이 공동 참여하여 이번에 개발될 전남 관광 상품을 현지에 서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무안 타이페이간 직항로 개설은 대만지역 관광객들의 전남 유치 확대는 물론, 대만관광객 들과 중국관광객들이 무안국제공항을 통하여 환승함으로써, 상호 연계관광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의 중간 거점 공항으로서의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남도, 관광진흥과(286-5230) 등록일: 2007.12.14) [전라북도] 여행동호회 전북 현지 팸투어 - 온라인상 최대 여행동호회 임원단 전북의 매력 속으로 - 가장 한국적인 전통생활문화가 살아있는 전주 한옥마을, 서해안시대의 관문 관광명소 부안 격포, 세계문화 유산인 고창 고인돌유적 등 구석구석 방문 예정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4

- 전라북도 F-TOUR 관광상품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통한 전북 문화관광에 대한 오감만족으로 향후 참가 자들의 온-오프라인 상 활발한 전북관광 홍보 추진 기대 지속적인 웰빙 열풍 아래 F-TOUR 1) 는 가장 한국적인 맛과 멋이 살아있는 전라북도의 풍성 한 볼거리와 먹거리, 놀거리, 즐길거리를 통해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매력물을 담고 있는 전라북도의 관광상품 브랜드이다. 전라북도는 온라인상 동호회명 모놀과 정수, 나의문화유산답사, 여행쟁이 등 국내 굴지의 4 개 여행동호회 회장 및 임원단 24명을 초청, F-TOUR 관광상품 전북 현지 팸투어를 12.8~9일 양일간 실시하게 된다. 금번 추진되는 팸투어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전라북도 F-TOUR 관광상품과 관광자원을 이 들에게 소개하여 우리 도 문화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선방안을 강구함으로써 널리 적극 적으로 신명나는 전북관광 홍보 추진에 기여토록 하고자한 것이다. 이들 팸투어 참가 동호회는 평균 회원수가 1만에서 1만 5천 명 정도로 월 평균 2회 이상 국 내 구석구석을 여행하면서 다양한 여행 후기로 지자체 관광홍보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웹 2.0시대를 맞아 카페 홍보는 물론 UCC, 개인 블러그 등을 잘 활용하고 있어 효과적인 전북관광 홍보를 기대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한국전통문화의 진수인 전주 한옥마을, 21세기 환황해권시대의 관문이자 대표적 관광명소인 부안 변산 격포와 내소사, 또한 선사시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다양한 문화유적을 간직한 고창지역을 투어하면서 빼어난 전북 관광자원의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와 같이 F-TOUR 관광상품이 본격적으로 판매되면서 나타난 장 단점을 전문가들이 모니터 링 함으로써 전북관광은 성장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이를 통하여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의 고향이란 이미지를 심어줌으로써 전라북도 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관광수입 증대에도 큰 효 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팸투어를 통해서 나타난 방문지역의 관광자원과 코스 등에서 제기된 문제점과 개선점은 체계적으로 보완하여 전라북도만의 관광자원 발굴과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지역을 홍 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담당: 관광산업과 관광산업담당 최동명(280-3333) 등록일: 2007.12.07) [전라북도]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 - 관광지 지정 후 조성계획 수립 및 컨설팅 용역추진으로 사업 본궤도 진입 - 전북도에서 민선4기 성장동력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황해권 국제해양관광지 조성사 업은 고군산군도의 수려한 경관과 대 중국 관광객을 수용하는 국제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세계 적인 종합휴양지로 조성하기 위하여 적극 추진 중인 사업이다. 2003~2004년까지 전발연에서(3억3천만)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토대로 사전환경성검토 협의(환경청), 연안관리계획승인(해수부), 농지전용협의(농림부), 산지전용협의(산림청) 등 16개 관련기관 및 관련부서 협의를 마무리하여 지난 11월 13일 지정 고시하였고, 그동안 중지되었던 관광지 조성계획 승인전 법적요건인 환경 교통영향평가 및 조성계획용역도 재개하여 착수보고 회를 가지는 등 정상 추진되고 있다. 1) F-TOUR: Food, Foot, Festival, Farm의 4가지 유형으로 구성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5

그동안 고군산군도의 일제시 지적측량 기초 자료가 현실지적과 불부합하여 이를 바로 잡아 야 했고, 환경청 등 관련부서와 협의 과정에서 이견사항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여 관련기관을 수차례 방문 협의하여 협의를 마무리하여 관광지 지정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며, 국제공모에서 컨설팅 용역으로 추진방향을 변경한 사항은 여러 차례 실시한 전문가들의 자문결과 국제공모 를 통하여 세계적인 아이디어를 얻더라도 투자자가 사업타당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민자유치가 어렵다는 의견이 집약되어 투자자에게 재무적 타당성검토 결과를 제시하고 수익성 있는 사업 모델을 제시하여 투자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투자유치 컨설팅 용역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그 간 예산 확보 후 용역사를 선정, 계약 체결하여 현지답사와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업이 한 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개별 투자유치 실현과 사업의 홍보를 위하여 브로슈어를 제작하고 홍보 동영상을 제작 하는 등 홍보물을 만들어 잠재 투자자에 대한 현지안내 및 설명회, 아시아 태평양관광박람회, UCLG(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세계도시박람회, 홍콩의 부동산박람회 등에 참가하여 활동을 펼 친 결과 좋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고군산군도 일대가 세계 최장의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되고 섬간 연결도로공사가 직도대책사 업의 일환으로 2008년 착수 2011년 완공계획으로 있어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추진 중인 조성 계획을 승인받고 투자유치컨설팅이 성과를 거두어 투자가 이루어지면 앞으로 새만금 방조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리적 이점을 살린 대 중국 관광객을 수용할 수 있는 체류 및 체험형 관광 레 저 관광지를 조성해 나감으로써 동북아 제1의 국제해양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 담당: 관광개발과 국제해양관광담당 고재찬(280-4332) 등록일: 2007.12.10) [전라북도] 2008문화관광 축제 및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추천 - 김제 지평선축제 등 8개 축제를 2008년도 문화관광축제로 추천 -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등 3개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추천 -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도록 도와 시 군이 공동 노력키로 - 2008 문화관광축제 및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 추천심사(2007. 12. 7) 전라북도는 2007년 12월 7일(금) 14:00에 문화관광부의 축제선정기준에 의거 도 추천심사위 원(9명)의 열띤 토론과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8개 축제를 그리고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 3개를 추천키로 하였다. 08년도 문화관광축제 추천축제는 김제 지평선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남원 춘향제, 고창 모 양성제, 전주 한지문화축제, 군산 세계철새축제, 임실 오수의견문화제, 순창 장류축제 이며, 그 리고 08년도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으로는 남원 신관사또부임행차, 고창 문화상설공연, 전주 해설이 있는 판소리 를 추천키로 하였다. 이번 축제 추천심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 군에서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부의 선정위원회에서 경쟁력 확보가 최대관건으로 그에 초점을 맞추어 2007년도 축제 개최실적, 2008년도 축제계획 및 향후 발전가능성을 그리고 특히 축제기획 운영 홍보 등의 적절성, 전문 성, 효율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외국인 단체관광객유치실적 및 해외홍보기사화 실적 등을 종 합적으로 반영하였으며, 상설문화관광프로그램은 지역의 독특한 전통예술자원을 상설프로그램 관광지식정보시스템(www.tour.go.kr) page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