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伐)이라고 하였는데, 라자(羅字)는 나자(那字)로 쓰기도 하고 야자(耶字)로 쓰기도 한다. 또 서벌(徐伐)이라고도 한다. 세속에서 경자(京字)를 새겨 서벌(徐伐)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또 사라(斯羅)라고 하기도 하고, 또 사로(斯盧)라고 하기도 한다. 재위 기간은 6


時 習 說 ) 5), 원호설( 元 昊 說 ) 6) 등이 있다. 7) 이 가운데 임제설에 동의하는바, 상세한 논의는 황패강의 논의로 미루나 그의 논의에 논거로서 빠져 있는 부분을 보강하여 임제설에 대한 변증( 辨 證 )을 덧붙이고자 한다. 우선, 다음의 인용문을 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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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 학기 술부 고 시 제 호 초 중등교육법 제23조 제2항에 의거하여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시합니다. 2011년 8월 9일 교육과학기술부장관 1. 초 중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은 별책 1 과 같습니다. 2. 초등학교 교육과정은 별책

시험지 출제 양식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합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집시다. 5. 우리 옷 한복의 특징 자료 3 참고 남자와 여자가 입는 한복의 종류 가 달랐다는 것을 알려 준다. 85쪽 문제 8, 9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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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무 표시하시기 바랍니다. 검토항목 검 토 여 부 ( 표시) 시 민 : 유 ( ) 무 시 민 참 여 고 려 사 항 이 해 당 사 자 : 유 ( ) 무 전 문 가 : 유 ( ) 무 옴 브 즈 만 : 유 ( ) 무 법 령 규 정 : 교통 환경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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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절 조선시대 이전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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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국회 1 월 중 제 개정 법령 대통령령 7 건 ( 제정 -, 개정 7, 폐지 -) 1. 댐건설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 1 2.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 3. 경력단절여성등의 경제활동 촉진법 시행령 일부개정 2 4.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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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답 과 해 설 1 (1)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생활 주요 지문 한 번 더 본문 10~12쪽 [예시 답]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한 사 람의 삶을 파괴할 수도 있으며, 사회 전체의 분위기를 해쳐 여러 가지 사회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04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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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진행 순서 서울중앙지검 검사장 축사(14:00) 제1주제(14:10~15:10):성폭력 피해 유형별 예방책 및 피해자 보호 방안 주제발표 :김진숙(여조부장),최순호(여조부 검사) 지정토론 :이화영(한국여성의전화 성폭력상담소장),백미순(한국성폭력 상담소장) 별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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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 사 시론 미국이여,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여름철 사역을 생각해 본다 여름철이 되었 9개월가량 공부 하고 3개월가량 쉬는 학교 사이클 이 일반 가정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 고 있으며, 그래서 여름이면 어디로 든지 가고 싶어하는 분위기로 가득 하 교회는 일찍부터

참고 금융분야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 1. 개인정보보호 관계 법령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 은행법 시행령 보험업법 시행령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자본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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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인물 강순( 康 純 1390(공양왕 2) 1468(예종 즉위년 ) 조선 초기의 명장.본관은 신천( 信 川 ).자는 태초( 太 初 ).시호는 장민( 莊 愍 ).보령현 지내리( 保 寧 縣 池 內 里,지금의 보령시 주포면 보령리)에서 출생하였다.아버지는 통훈대부 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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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200 세외수입 관: 220 임시적세외수입 항: 223 기타수입 광역친환경농업단지사업 부가세 환급금 및 통장이자 79,440,130원 79, ,440 < 산림축산과 > 497, , ,244 산지전용지 대집행복구공사((주)하나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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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은하 1 우리 은하 위 : 나선형 옆 : 볼록한 원반형 태양은 은하핵으로부터 3만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 2 은하의 분류 규칙적인 모양의 유무 타원은하, 나선은하와 타원은하 나선팔의 유무 타원은하와 나선 은하 막대 모양 구조의 유무 정상나선은하와 막대나선은하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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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금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 번호 179 제안연월일 : 제 안 자 :조례정비특별위원회위원장 제안이유 공무상재해인정기준 (총무처훈령 제153호)이 공무원연금법 시행규칙 (행정자치부령 제89호)으로 흡수 전면 개

교육실습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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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위: 환경정책 형산강살리기 수중정화활동 지원 10,000,000원*90%<절감> 형산강살리기 환경정화 및 감시활동 5,000,000원*90%<절감> 9,000 4, 민간행사보조 9,000 10,000 1,000 자연보호기념식 및 백일장(사생,서예)대회 10

2 시론 시 사 2016 지구촌, IS보다 무서운 위협들과 맞서 있다! 뉴스위크, 인류 생존과 연관된 지구촌 5가지 위협 소개 예수 미니멀리스트 (Jesus Minimalist) 평생 시계 만드는 일에 헌신한 사람이 있었습니 그는 아들의 성인식 날 손수 만든 시계를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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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 오스본을 중심으로 한 작은 정부, 시장 개혁정책을 밀고 나갔다. 이에 대응 하여 노동당은 보수당과 극명히 반대되는 정강 정책을 내세웠다. 영국의 정치 상황은 새누리당과 더불어 민주당, 국민의당이 서로 경제 민주화 와 무차별적 복지공약을 앞세우며 표를 구걸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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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18, 2010 Vol.237 개척교회서 3천여 성도 대형교회로 성장한 비결?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 를 거침없이 쏟아냈다. 이 목사는 받고 성령 충만을 받아야 능력이 관하는 작은교회 일으키기 전도 부흥 비결인 말씀과 성령을 위해 있다. 또 성령 충만 받을 때 자신 부흥축제 첫째 날 집회가 10일 오 기도하며 부흥을 위해 자신이 해 이 해야 할 일을 해야 하는데 바 후 7시 미주양곡교회(담임 지용 야 할 일, 즉 전도에 힘써야 함을 로 전도 다. 해야 할 일을 하지 않 덕 목사)에서 열렸다. 강조했다. 으면서 부흥을 바래선 안 된다 고 전도부흥축제 강사로는 사업 이상철 목사는 지하실 교회에 전했다. 또한 이 목사는 기도하더 이상철 목사, 작은교회 살리기 전도부흥축제서 말씀 전해 을 하다 2억원 빚을 지고 목회자 서 개척을 시작 후 8년 만에 깨달 라도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때가 로 부름을 받아 개척 10년 만에 3 은 부흥의 비결이 두 가지인데 그 있음을 알고 인내하며 최선을 다 천여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성 것은 말씀과 성령 이었다. 목회자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 장 시킨 한국 상록수명륜교회 담 가 말씀을 잘 전해야 성도들이 은 다. 이 목사는 목회자들이 부흥 가 누구에게나 온다. 하지만 분명 으로 폭발적인 부흥이 일어나기 심에 귀 기울기, 내어놓기 힘든 것 임 이상철 목사가 나섰다. 상록수명륜교회 담임 이상철 목사가 교회 성장 비결을 전했다. 이태근 기자 혜 받고 다시 교회를 찾는다. 또한 과 성도들을 위해 기도를 열심히 히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기도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내어놓기, 하나님의 임재 기다리 이날 이 목사는 수년간의 경험 말씀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기도 한다. 기도를 열심히 하지만 아무 도 들으시고 그 때는 분명히 온다. 한다 고 말했다. 끝으로 이 목사 기, 하나님께 붙잡혀 살기 등에 대 을 통해 얻은 부흥 비결 두 가지 다. 기도를 많이 해야 성령 충만을 것도 들어주시지 않는 것 같은 때 그렇기에 인내하며 기름 부으심 는 부흥하기 위해서 성령의 부르 해 전했다. <이태근 기자> WEA-WCC 대표 교회 연합 위해 더 협력하자 트 WCC 총무의 회동은 지난 주 를 나눴다. 유한 관심사를 더 나눌 필요가 한다면 기독교로 인정하고, 함 있다는 데 공감했다 고 밝혔다. 께 세속주의와 다원주의, 이슬 남을 통해 복음전도와 종교자 두 대표는 이날 세계의 다양 람을 비롯한 타 종교 발흥 등에 유, 전 세계 약자들의 보호에 대 한 교파 간 대화와 연합을 위한 대처할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해 서로가 갖고 있는 이해를 확 글로벌 크리스천 포럼을 WEA 동의가 이뤄지면서 시작됐다. WCC 본부인 스위스 제네바 에 터니클리프 대표는 이번 만 큐메니칼 센터에서 이뤄졌다. 양 기구 대표는 지난 2007년 케 냐 리무루에서 개최된 글로벌 크리스천 포럼 (GCF) 이후 처 음이자, WCC의 지난 2007년 최근 제네바에서 회동 글로벌 크리스천 포럼 지원키로 신임 총무 취임 후 처음으로 만남을 가졌다. 제프 터니클리프 WEA 대표(좌)와 울라프 트비트 WCC 총무(우)가 최근 스위스 제네바 WCC 본부에서 회동을 갖고 양 기구의 공동의 관심사를 나눴다. WEA 리무루 포럼 때는 개신교, 가톨릭, 정교 인할 수 있었고, 양 기구 협력의 와 WCC 양 기구가 지속적으 회, 성공회, 복음주의교회, 오순 두 대표는 선교와 복음전도, 중요한 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 로 지원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 절교회, 아프리카교회 등이 한 WCC와 교황청 간에 논의되고 한다 고 밝혔다. 그는 WCC와 았다. 1996년 WCC에 의해 처음 자리에 모였다. 있는 개종에 관한 규범(교파 간 의 대화를 앞으로도 기대하고 제안된 이 포럼은, 이어 1997년 WEA는 세계 4억2천만 복음 대화시 자신의 교파로 개종시키 있다 고 말했다. WEA, WCC, 가톨릭이 모두 모 주의 교인들을 대표하는 복음주 려는 직 간접적 시도를 막기 위 한편 트비트 총무는 터니클 인 자리에서 삼위일체 하나님 의 최대 기구이며, WCC는 5억6 세계복음연맹(WEA)과 세계 회 연합을 위한 공동의 노력 방 한 것)의 확대 등 공동의 관심사 리프 대표와 대화하며 모든 기 을 믿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완 천만 회원 교인들의 에큐메니컬 교회협의회(WCC) 양측 대표 안을 모색했다. 제프 터니클리 와 이들 분야에서 양 기구가 협 독교인들은 하나되어야 하는 사 전한 신성과 완전한 인성을 믿 운동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 가 최근 회동하고 전 세계 교 프 WEA 대표와 울라프 트비 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해 대화 명이 있고, 양 기구가 서로의 고 는다 는 두 가지 대전제에 동의 기구다. <손현정 기자>

2 종 합 부활절 무슨 날인가? 질문에 대다수 미국인 모른다 바나그룹 조사, 부활절 의미 아는 이들 더 전도 안해 부활절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난 터 버니(Easter Bunny)가 떠오름 하는 기독교 절기로 미국의 큰 행 것을 의미한다고 정확한 이해를 (1%), 지나치게 상업화된 절기 중 사로 자리잡아왔지만, 이제는 점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 하나(1%), 음식이나 사탕을 즐기 차 그 빛을 잃어가 안타까움을 사 국인 50명 중 1명 꼴(2%)로 부활절 는 기회(1%)라는 의외의 응답도 고 있다. 을 그들의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있었다. 지난 15일 기독교 리서치 기관 절기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기독교 행사로 부활절 맞이하 <바나그룹>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 부활절의 진짜 의미를 혼동하는 부분의 미국인들이 부활절을 종교 이들도 꽤 많았다. 응답자의 2%가 부활절을 종교적인 절기로 지키 적 절기라고 인식하는 한편, 예수 부활절의 의미에 대해 예수님의 는 이들은 복음주의자(93%), 대형 님의 부활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탄생 이라고 답했고, 다른 2%는 교회 교인(86%, 500명 이상 교회), 있는 이들은 많지 않았다. 예수님의 중생 혹은 재탄생(Re- 중생한 기독교인(81%), 매주 교회 birth of Jesus Chirst), 1%는 예 를 다니는 이들(77%)의 순이었다. -부활절, 뭔가 종교적 의미 모르는 미국인 다수 먼저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부활 절을 한 종교절기로 이해하고 있 었다. 미국인 3명 중 2명(67%)이 종교적인 성격을 지닌 날이라고 부활절을 분류했다. 수님의 재림 이라고 응답한 이들 도 있었다. -부활절이 계란을 색칠하는 절 기라고? 응답자의 13%가 부활절을 어떻 는 이들 얼마나 될까? 공화당(77%)과 민주당(71%)이 무소속(59%)이나 지지당을 등록 하지 않은 시민들(51%) 보다 더 많 은 비율로 부활절을 종교적인 의 미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게 설명해야 할 지 머뭇거렸다. 미 나이별로는 베이비붐세대인 45 많은 이들이 부활절을 기독교 국인 중 8%는 부활절이 그들에게 세에서 63세 그룹(73%)이 가장 많 절기 행사, 하나님 혹은 예수님을 아무 의미도 없으며 특별히 기념 았고, 64세 이상이 66%, 26세에서 파란색 그래프는 부활절을 종교적인 날로 인식하는 비율, 주황색 그래프는 부활절을 예수님의 부활 기념하는 날로 인 식하는 비율이다. (오른쪽부터)성별, 세대별, 결혼여부, 인종 별 바나그룹. 글쎄 장 많은 응답자를 기록한 것은 여 교회 지도자들이 알아야 할 점은 바나그룹은 기독교인들에게 부 성, 어린아이를 가진 부모들, 복음 부활절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있 주의자, 개신교인, 작은교회 교인 는 이들이 다른 이들을 전도하는 기념하는 날, 유월절을 기념하는 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다른 응 44세 그룹의 66%가 부활절을 종교 활절 주말 교회에 불신자들을 초 날, 신성한 날 혹은 교회나 예배에 답으로는 가족이나 친구들이 모 절기로 지킨다고 응답했다. 예상대 청할 것인지에 대해 질문했다. 참석하는 특별한 날 등으로 부활 이는 절기(4%), 봄 맞이(3%), 새로 절을 인식했다. 한편 부활절에 의 운 시작을 알리는 절기 혹은 재생 들, 비(非) 백인 순이었다. 흥미롭 데는 관심이 적다는 점이다. 그들 로, 가장 젊은 층인 18세에서 25세 활동적인 교인들 가운데 31%가 게도 부활절의 의미에 대해 정확 의 신앙적인 이해가 이웃들과 영 그룹은 타 그룹에 비해 가장 적은 당연히 주변의 누군가를 초청해 하게 알고 있는 교인들이 그렇지 적인 대화(전도)를 해야 할 긴박성 함께 예배를 드리겠다고 답했다. 않은 교인보다 오히려 불신자를 으로 연결되진 못했다는 결론 이 초대하겠다는 응답이 적었다. 라고 분석했다. 미에 대해서는 다양한 답변이 돌 을 알리는 절기(2%), 계란을 색칠 58%가 종교적인 절기로 인식하는 아왔다. 미국인 중 42%가 부활절 하는 절기(2%), 아이들이 즐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은 예수님의 부활 혹은 예수님이 절기(2%), 부활절의 상징인 이스 [섬기는 사람들] 교회와 소셜 미디어 -부활절 의미 알지만 전도에는 주변 믿지 않는 이웃을 초청하 겠다고 응답한 이들의 분류로 가 바나그룹 데이빗 키나맨 대표는 <권나라 기자> 인터넷 소셜미디어 전도수단으로 적극 활용하라 요즘 들어서 자주 접하게 되 셜 미디어란 페이스북, 마이스페 수단이다. 이런 의미에서 텔레비 수단이 절실히 요구되었고, 이 필 한다. 너희는 땅 끝까지 이르러 는 새로운 용어들 중 하나가 소 이스, 사이월드, 트위터, 마이블 전이나 라디오도 소셜 미디어로 요 충적을 위해 태어난 것이 인 내 증인이 되리라. 교회가 이 위 만약 사도 바울께서 현 시대에 셜 미디어인데, 과연 그것이 무엇 로그, 디그, 유투브 등과 같은 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것은 너 터넷 기반 소셜 미디어이다. 교 대한 콘텐츠를 땅 끝까지 전할 복음 전파를 하고 계시다면, 그는 일까? 인터넷 백과사전은 그 용 셜 네트워크와 같은 유형이라고 무 많은 사용료가 든다는 단점이 회는 세상과 나눌 수 있는 아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무엇보다 먼저 소셜 미디어를 어 설명을 이렇게 소개한다. 소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 있어서 큰 기업이나 단체가 특정 유용한 콘텐츠를 가지고 있는데, 선물이 바로 소셜 미디어이다. 땅 배우셨을 것이다. 교회는 효과적 셜 미디어는 사람들의 의견, 생 어가 도대체 무엇을 하는 것인지 상품이나 행사 홍보용으로 주로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복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도록 부름 인 복음 전파 수단을 끊임없이 각, 경험, 관점들을 서로 공유하 궁금해지게 되는데, 그 해답은 의 사용할 뿐이다. 바로 이런 단점을 음이다. 이 콘텐츠(복음)는 세상 받은 교회야 말로 인터넷 기반으 발굴해서 사용해야 한다. 기 위해 사용하는 온라인 도구나 외로 간단하다. 소셜 미디어는 자 보완해 줄 도구, 즉 모든 사람이 그 무엇보다 귀한 것으로 반드시 로 만들어진 소셜 미디어와 같은 플랫폼을 말한다. 쉽게 말해 소 기 자신을 타인에게 알리는 홍보 부담 없이 자기 자신을 홍보할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해 주어야 효과적인 전도수단을 외면할 수 편집고문 : 박희민, 이원상, 박기호, 방지각, 김중언, 고승희, 민종기, 정우성, 김혜성 발 행 인 : 조요한 편집국장 : 이재학 광고국장 : 이인규 지 사 망 : LA, NY, SAN FRANCISCO,WASHINGTON DC, CHICAGO, ATLANTA, SEATTLE 대표전화 : (213) 739-0403 / 팩스번호 : (213) 739-0408 주소 : LA/3600 Wilshire Blvd., #1030 Los Angeles, CA 90010 없을 것이다. <하와이 올리브연합감리교회 이상호 목사>

남가주 3 쉐퍼드대 샬롬 김 학감, 세미나서 예수님의 부활 증거 제시 사순절 기간 십자가상의 고통 아이를 낳았다는 소설 다빈치 에서 유골이 발견된 것으로 보 알 수 있고, 유골의 예수와 예수 은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얼마나 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 코드 의 주장을 일축시켰으며, 아 결혼한 사이라는 것을 유추 님이 같은 인물이 아님을 증명 많은 고통을 받으셨는지를 알렸 한 세미나가 15일 오후 2시 쉐 주님이 십자가상에서 얼마나 많 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하지만 하게 됐다 며 다빈치 코드의 마 다. 김 학감은 예수님이 십자가 퍼드대학교에서 열렸다. 은 고통을 받으셨는지를 짐작케 김 학감은 당시 예수 라는 이 리아와 예수님의 결혼 주장을 상에서 돌아가시고 로마병사의 세미나 강사로는 쉐퍼드대 했다. 먼저 김 학감은 다빈치 코 름과 마리아 라는 이름은 흔했 일축시켰다. 창에 찔림을 당하셔 피와 물을 신학부 샬롬 김 학감이 나섰으 드 가 주장하는 마리아와 예수 고 마리아라는 이름은 그 마을 김 학감은 발견된 수의와 수 흘리셨다. 왜 피만 흘린 것이 아 며, 김 학감은 세미나 참여자들 의 결혼은 허구라는 것을 증명 25%의 여성이 마리아라는 이름 건이 진품이라는 것을 증명하기 니라 물까지 흘리셨는가. 물을 의 이해를 돕기 위해 자신이 저 했다. 을 가질 정도로 흔해 마리와 예 위해 수의와 수건을 통해 들어 흘리셨다는 것은 극심한 피로로 십자가 형벌은 극심한 고통...예수님은 부활하셨다 술한 책 크로스 시크릿 에 수록 김 학감은 1980년 3월 28 수님이 결혼했다는 주장은 맞지 난 예수님 얼굴의 상처 부위와 폐에 물이 차는 폐수증이 있다 된 자료와 준비한 자료를 보여 일 유월절 전 금요일 오후 예수 않다 고 주장했다. 또한 김 학 수의에 배인 피의 위치가 일치 는 것을 알리는 것으로 십자가 주며 강의했다. 세미나에는 신 의 유골이 담긴 유골이 발견되 감은 당시 유대인은 문화적 관 함을 보여주며 수의와 수건이 형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것인 학생, 평신도, 목회자가 다수 참 는 놀라운 일이 발생했는데 그 습에 따라 시신을 쌌던 수의와 발견된 후 수의에는 불태워 없 가를 보여준다. 여했다. 김 학감이 자료로 제시한 수의에 나타난 예수님 얼굴 유골이 발견된 곳에는 마리아 수건을 시신이 부패하기 전에 애버리려 했던 흔적이 있었고, 또한 우리는 주님이 못 박히 했다. 끝으로 김 학감은 세미나 김 학감의 이날 강의는 예수 라는 이름이 적힌 유골도 함께 제거하는 것을 매우 불경건스러 수의와 수건이 여러 차례 옮겨 신 손과 발만 알지만 실제로는 를 통해 십자가와 부활의 의미 님이 돌아가신 후 부활하셨다는 발견됐다. 유골의 DNA를 분석 운 일로 여겨 제거하지 않는데 진 것으로 보아 이를 제거하려 몸에 수많은 상처가 있어 못 박 가 사순절 기간 더욱 새로워 지 물적 증거를 보여줌으로서 예수 해본 결과 두 사람이 가족이 아 예수님의 수의와 수건이 후 일 는 세력들이 있음을 또한 알 수 히시기 전 이미 많은 고통을 받 길 바란다 고 전했다. 님과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해 니라는 것을 알게 됐고 또 한곳 발견됨에 따라 예수님의 부활을 있다 고 전했다. 이어 김 학감 으셨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 전 주를 향한 첫 사랑으로 일하는 일꾼 되세요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한 어냈다. 이날 UCLA Perform- 에 (Daphnis and Chloe)로 감미로 ing Arts, UCLA Live 에서 주최 운 목소리를 드러냈다. 김승욱 목사는 요한계시록 2 트라 콘서트가 지난 10일 오후 8 한 이번 공연은 전곡 모리스 라 장 말씀에 예수님은 에베소 교인 시 UCLA 로이스홀(Royce Hall) 벨(Maurice Ravel)의 작품이 연 스트라(Orchestre 들에게 첫사랑을 버렸다고 책망 에서 세계적인 메조 소프라노 안 주됐다. 프로그램은 발레곡 어 nique de Radio France)는 파리를 하셨다. 첫사랑을 잃어버린 것이 네 소피 폰 오터와 함께 한 협연 미거위 (Ma Mere l oye)와 스웨 거점으로 하는 프랑스의 관현악 아니라 버렸다고 한다. 사랑을 잃 무대가 펼쳐졌다. 정명훈 지휘자 덴 출신 오페라 가수 소프라노 안 단으로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과 어버리면 교회는 교회가 아니기 는 라벨 특유의 다채로운 음색과 네 소피 폰 오터(Anne Sofie von 마찬가지로 라디오 프랑스 산하 에 주님의 신부된 우리는 회개하 웅장한 악기의 사용 등에 대한 특 Otter)와의 협연 무대인 셰헤라 의 악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명 고 주님의 사랑을 회상하며 그 사 징을 시종일관 절제되면서도 강 자데 (Sheherazade) 그리고 왈 훈 지휘자는 지난 2000년부터 라 랑을 회복해야 한다 고 전했다. 력한 카리스마틱 하모니를 이끌 츠 (La Valse)와 다프니스와 클로 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 명 등 모두 12명이다. LA 사랑의교회 새 임직 12명 세워 절제되면서도 강력한 카리스마틱 하모니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 사 4명, 시무장로 3명, 명예장로 1 안수위원들이 임직자를 위해 안수 기도를 드렸다. 이태근 기자 <이태근 기자>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 Philharmo- 라 음악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박헌성 목사는 권력 주장하지 않기, 헌금에 모범되기, 목회자 위 한편 UCLA 로이스홀에서는 로자가 되기 등 3가지를 권면했 오는 3월 24일(수) 오후8시 세계 다. 박 목사는 직분자들은 자신의 적인 테너 이안 보스트리지(Ian LA 사랑의교회(담임 김기섭 목 에서는 남가주사랑의교회 김승 권력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직 Bostridge)가 선보이는 슈베르 사)의 새 일꾼을 세우는 임직예배 욱 목사가 첫 사랑을 회복하십시 분에 맡게 목회자를 섬겨야 하며, 트의 연가곡집 겨울나그네 연 가 14일 오후 5시 본당에서 드려 오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 특별히 헌금이 모범이 되며 교인 주가 개최될 예정이다. 입장료 졌다. 며,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 이 많아지면 외로워지는 목회자 $36/$48/$62/$72($18 UCLA 학 이날 예배는 1부 예배, 2부 임 가 권면의 말을 전했다. 이날 세워 를 위로하는 직분자가 되어야 한 생)문의) 310-825-2101 / ucla- 직식 순으로 드려졌다. 1부 예배 진 일꾼은 안수집사 4명, 시무권 다 고 전했다. <이태근 기자> (왼쪽)소프라노 안네 소피 폰 오터, (오른쪽) 정명훈 지휘자. UCLA Live live.org <지재일 기자>

4 남가주 소식 어드벤쳐스닷티비가 아로 와나 영화사와 연계해 제작한 선교 다큐멘터리 영화 1040 가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천사의 도시 영화축제 2010 (2010 City of the Angels Film Festival, CAFF)에서 특별 개 봉됐다. 1040은 북아프리카에서 동 아시아에 이르는 북위 10도에 서 40도 사이의 10/40 창에 해 당하는 한국, 중국,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급속하게 복음이 확장되고 있다는 내용 이다. 영화는 헐리우드에 있는 미국 영화 감독 조합에서 상영 됐다. 1040는 기독교인과 비기독 교인들의 눈을 통해 아시아에 서 기독교의 영향력을 캠퍼스 교회 네트워크 목회자이자 예 술가인 제이슨 마 목사가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등지를 여행하며 아시아의 크리스천 유명인사, 가수, 실업가 및 목회자들과 인 터뷰한 내용이 담겨 있다. 영화에서 한국교회에 대해 제이슨 마 목사는 지난 2009 년 4월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된 200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장면을 담았다. 부활 절 새벽, 수많은 한국 기독교 북미 최대 규모 푸엔테힐스 현 대자동차(대표 샘 임)는 중.소형교 회 한인 목회자들을 위해 특별 리 스 및 원가 세일(이하 패스터 패키 지)을 단행하고 있다. 찰리 정(정영기) 매니저는 패 스터 패키지(Pastor Package) 란 목회자이면서 쇼셜 넘버가 없는 경우, 크리딧이 없거나 나쁜 경 우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특별 리스 및 저렴한 가격으로 2010년형 뉴 소나타 자동차를 타실 수 있는 기 회를 드리고 있다 고 말했다. 패스 터 패키지는 목회자 증명서 및 현 재 목회를 담당하고 있는 경우에 제이슨 마 목사, 선교 다큐멘터리 영화 1040 제작 1040, 아시아의 급속한 복음전파 현장 담아 인들이 연합으로 간절히 부활 절 예배를 드린 것에 대해 놀 라움을 표했으며 아울러 2007 년 7월 분당 샘물교회 목회자 및 청년 21명이 아프가니스탄 에서 단기선교 도중 순교한 배 형규 목사와 심성민 씨를 카메 라에 담았다. 또한 중국에 대해 서는 수 많은 청년들이 날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있 다며 중국인 목회자의 인터뷰 에서 향후 30년내 중국이 세계 선교계를 이끌어 가게 될 것이 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대만에서는 최초로 세워진 기독교 방송국 Good TV 설립 자와의 인터뷰 중 기독교 방송 으로 한번도 복음을 듣지 못한 대민 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 한정된다. 정 매니저는 패스터 패 키지는 대형교회에 비해 자동차 구 입에 불편함을 겪고 있는 중소형교 회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 서비스 고 있다고 전했다. 대만의 유명 밴드인 F4 의 밴네스 우와 한국 가수 션 과 같은 아시아인 가수들은 연예 계 부문에서 기독교의 역할과 기독교가 어떻게 대중문화에 영향을 미치고 또한 연예인들, 유명인사들 및 팬들의 생활에 어떠한 변화를 주는지에 관한 (왼쪽부터) 영화 1040 의 칼 초이(Carl Choi, Executive Producer), 제 이슨 마 목사(Jaeson Ma, Producer), 가수 션. 내용이 담겨 있다. 전설적인 힙 합 가수이자 목회자인 엠씨 해 머는 1040 영화에 등장해 이 역사적인 순간에 세계가 아시 아를 바라보고 있다. 경제적인 상승과 함께, 또한 강력한 복음적인 운동이 퍼져 가고 있으며 이것이 전체 문 화를 변형시키고 있다 고 말 했다. 푸엔테힐스 현대, 목회자 특별 리스 상품 세일 2010년형 뉴 소나타 라며 남가주 목회자들의 많은 관 심을 요청하기도 했다. 패스터 패 키지는 현대 아메리카와 무관하며 푸엔테힐스 현대 자체적으로 특별 <제이슨 마 목사와 가수 션 과의 미니 인터뷰 내용> -영화 1040의 내용에 대해 설명해 달라 제이슨: 1040 영화에서는 세 계 선교의 흐름이 서구에서 아 시아로 변화되는 생생한 현장 을 카메라로 담았다. 갈수록 기 독교 교회의 영향력이 쇠퇴하 는 서양 세계에 비해 급속하게 복음이 확장되고 있는 아시아 에서 하나님께서 어떠한 일들 을 하시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 고 싶었다. 중국의 경우 하루에 4만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기독교로 개종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시아 국가 들에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며 아시아를 위해 기도해 달라. -1040에서 션 씨의 역할은 무엇인가? 제이슨 마 목사가 한국교회 의 부흥에 관한 내용을 담음과 동시에, 삶의 현장에서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이의 목 소리를 담은 것이다. 선교라는 것이 반드시 해외에 나가야하 는 것이 아니라 의사, 변호사, 가수 등 자신의 전문분야가 있 다면 그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 의 뜻을 드러내는 것이 선교라 는 뜻을 전한 것이다. <지재일 기자> 히 목회자를 위해 내놓은 서비스 다. 아울러 정 매니저는 패스터 패 키지는 한시적인 프로그램이라 목 회자들의 호응이 적을 경우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 고 덧붙였다. 푸엔테힐스 현대자동차의 총 부 지는 6.8에이커로 800대의 자동차 를 동시에 전시, 판매할 수 있으며 최신 정비장비를 갖춘 서비스 베이 도 38개를 갖췄다. 또한 대형 트럭 부터 승용차까지 가능한 자동 세 차 터널을 두 대 갖췄으며 최첨단 바디샵과 주유대까지 보유해 고객 을 위한 원스탑 풀 서비스를 가동 하고 있다. 연락처: 888-212-6431, 213-276-8959 <지재일 기자> 이상철 목사, 교회 성장의 비결은 말씀과 기도 빚더미에서 3천명 출석 대형교회 성장 이야기 꿈을 위해 돈을 모으다 빚더미에 앉게 되고 빚쟁이들의 폭력에 딸은 상처 받고 그리고 교회 개척 후 10 년 만에 3천여 성도가 출석하는 교 회로의 부흥... 이 모든 것이 상록수 명륜교회 담임 이상철 목사의 삶 이 야기다. 이 목사는 부교역자 시절 성전을 구입 후 새롭게 목회를 시작하겠다 는 꿈을 앉고 성전 구입에 필요한 돈을 모으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 도 잠시, 사업을 하던 사모가 실패 를 해 빚더미에 앉게 됐고 그 빚으 로 인해 이 목사 가족은 빚쟁이들에 게 시달리게 됐다. 2억 1천만 원의 빚이 있던 이 목사는 급기야 빚쟁 이들로 부터 폭행까지 당하게 됐다. 빚쟁이들에게 시달렸는데 하루 는 병을 들고 찾아와 행패를 부렸 죠. 휘두르는 병이 깨졌는데 병 파 편으로 인해 딸아이가 눈을 다쳤습 니다. 하지만 감사한 것은 눈 신경 하나도 다치지 않고 상처만 입은 겁 니다. 그날 30분 거리인 병원을 찾 아간다고 애먹었지만 참 감사한 일 이었습니다. 빚더미에 눌려 아무것도 할 수 없 을 것 같았던 이 목사는 수련회 참 석해 생명을 취하리라 라는 기도의 응답을 받고 개척에 나섰다. 수련회에서 기도를 하던 중 응 답을 받고 개척에 나서기로 마음먹 었습니다. 이미 응답을 주셨고 개척 이 더 늦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 에 바로 행동으로 옮겼죠. 아마 그 때 개척을 하지 않았으면 더 늦게 개척을 갔을 겁니다. 충현선교교회 새 성전 완공, 4월 4일 입당 예배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 새 성전이 최근 완공한 후, 오는 4월 4일 새 성전 입당 예배를 드린다. 충현선교교회의 새 성전은 예산 규모 5백만 불로 지어졌 으며, 1만 6천 스퀘어 피트에 1 천여 명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 이 목사가 개척한 상록수명륜교 회가 대형교회로 성장하기 까지 걸 린 기간은 만 8년. 이 목사는 이 비 결은 말씀과 성령 이라고 말했다. 개척교회 시절 모임에 참석하라 고 부르는 사람도 없었기에 기도와 전도에 전념했습니다. 기도를 열심 히 해 성령충만을 받고 성령충만 받 아 전했고 그래서 교회를 성장 시켰 습니다. 물론 성도들의 영적 양식인 말씀을 잘 전해 성도들의 교회 정착 을 도왔습니다. 제가 얻은 교회 성 장 비결은 말씀과 기도죠. 빚더미에 앉아 앉은뱅이와 같던 이 목사가 빚을 청산하고 당당히 후 배 목사들에게 권면하고 싶은 것은 한 가지 재산 남기고 개척하지 말 라 는 것이다. 개척은 죽었다 생각하고 하든지 아니면 부교역자로 남으라고 후배 들에게 권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이 기도의 응답을 들어주는 것은 언 제 일지 모르는데 인내심 부족하고 기도할 줄 모르는 목회자가 개척을 해봤자 사모와 자녀들 고생만 시키 기 때문이죠 <이태근 기자> 한국 상록수명륜교회 담임 이상철 목사. c이태근 기자 도록 지어졌다. 또 새 성전은 기둥에 한국식 격자와 한국식 창호지 문을 생 각나게 하는 난간을 만드는 등 현대와 전통, 한국적인 것과 서 구적인 것이 조화를 이뤄 지어 졌다. 민종기 목사는 현재 쓰 고 있는 본당을 리모델링한 것 으로, 본당 중간 중간에 기둥이 있어 성도들이 불편을 겪고 교 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자 하 던 젊은 커플들이 결혼식을 하 지 못했기에 새 성전은 이런 불 편함을 겪지 않게끔 지어졌다 2010년 3월 29일 (월)

한국 소식 5 입적한 법정 스님, 성탄메시지에서 아멘 적기도 종교간 화합에 큰 기여 <무소유>로 잘 알려진 법정 스님 (78)이 11일 오후 1시 52분경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입적한 가운데 그의 에큐메니칼 정신도 회자되고 있다. 법정 스님은 지난 2000년 4월 봉헌된 길상사 관음보살상 제작을 독실한 천주교 조각가인 최종태 전 서울대 교수에게 맡기는 등 김수환 추기경, 강원용 목사 등과 함께 종 교 화합에 기여했다. 또 지난 1997 년 12월 길상사 개원법회에 故 김 수환 추기경이 참석해준 보답으로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발행하는 평화신문에 성탄 메시지를 기고했 다. 법정 스님은 예수님의 탄생은 한 생명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낡 은 것으로부터의 벗어남 이라며 우리가 당면한 시련과 고통에서 벗 어나기 위해 낡은 껍질을 벗고 새 롭게 움터야 한다 고 적었다. 특히 메시지 중간에 성경 구절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하늘나 라가 그들의 것 등을 인용하면서 아멘 이라고 적었다. <이대웅 기자> 제2의 김길태 막기 위해 교회가 할 일은? 부산 여중생 이모양 피살사건 피의자 김길태는 어린 시절, 교 회 앞에 버려졌다. 교회 앞에 버 려진 그를 양부모가 입양해 키웠 고, 길에서 태어났다는 의미로 길태 라는 이름을 붙여줬다고 한 다. 김길태가 교회 앞에 버려졌다 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교회 가 많은 이들에 의해 지탄받고 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교회에 희망을 두고 있다. 제2의 김길태 를 막기 위해 교회는 무엇을 해 야 할까. 사전예방교육 필요 왜곡된 성인지 ( 性 認 知 ) 교정해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강간범 죄 추세가 최근 폭증하고 있다. 2002년 6119건에 불과했지만, 지 건전한 성교육 통해 예방하고 치유 의 장소 역할 감당해야 난해 1만215건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성범죄는 피해자 신고 율이 6~7% 밖에 되지 않기 때문 에 실제 범죄 피해율은 그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크다. 성범죄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우선 텔레비전이나 인터넷과 같 은 매스미디어의 부작용을 들 수 있다.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영상 물로 인해 잘못된 성관념을 갖게 되는 경우다. 성차별적인 문화 역 시 왜곡된 성인지( 性 認 知 )를 낳 는다. 사회보호장치가 미흡한 것 도 문제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성범죄를 막기 위해 전자발찌 를 채우거나 형량을 무겁게 하는 등 사회적인 제도나 법률을 보완 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 요한 것은 철저한 예방이라고 전 문가들은 강조한다. 송길원 목사(하이패밀리 대 표)는 성범죄를 진단만 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처방 이 중 요하다 면서 김길태가 교회 앞 에 버려졌다고 하는데, 이제 교회 도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예방교육이 필 요하다 고 강조했다. 송 목사는 무엇보다도 청소 년들의 성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 고 있다. 사회범죄만이 아니라 성 의식 자체에 큰 변화가 오고 있 지만 교회에서는 교육 자체가 없 다 면서 이제부터라도 교회 내 부에서 올바른 성에 대한 교육을 해야 한다 고 했다. 왜곡된 성지식을 전파하는 매 체들로부터 청소년이나 청년들 을 지키기 위해서는 교회가 먼저 나서 성은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 운 축복의 선물이지만 잘못 사용 하면 흉기가 될 수 있고 범죄가 될 수 있음을 미리 알려주는 작 업들이 우선돼야 한다. 또 성을 이중적 잣대로 생각하 거나 무조건 보지 말라 는 방식 보다는 성에 대한 올바르고 정확 한 지식을 제공하는 건전하고 오 픈된 강의를 제공하는 것도 도움 이 된다. 현재 가정문화원을 비롯 한 가정사역단체들은 기독교 관 점에서 건전한 성지식을 제공하 는 아름다운 성( 性 ) 과 같은 성교 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있다.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다. 송길 원 목사는 부모들은 자녀를 그 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지 못했을 때 자녀가 가질 심리적 공허와 소 외감 등이 사회적 범죄로 나타날 수 있을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면 서 답을 줘야 한다 고 조언했다. 교회는 치유 의 장소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대 표)는 교회가 치유 의 장소가 되 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인주의 로 인한 가정파괴는 자녀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충격을 남긴 다. 두 장로는 김길태 같은 경우, 자라면서 성격적으로 수많은 상 처와 비뚤어진 성향을 갖고 있었 다. 교회가 그러한 아이를 구원하 지 못하고 치유하지 못했다는 점 에서 우리의 사명이 무엇인지 돌 아봐야 한다 고 말했다. 김길태는 자신이 부모에게 버 려진 존재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가족과의 관계조차 거부하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혼자 살아 갔다. 두 장로는 성적욕구에 민 감했던 나이 어린 김길태에게 유 일한 탈출구는 성적인 공상이었 을 것 이라며 교회가 상처받은 이들을 정서적인 관심과 사랑으 로 돌보는 사명을 다할 때, 이러 한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가 정이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올바 르게 세워지고 회복되는 것이 중 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미경 기자> 마우 총장 교회가 응급실이라면, 신학교의 역할은 풀러신학대학교 리처드 마우 (Richard Mouw) 총장 초청 총동문 의 밤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광장 동 워커힐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동문의 밤 행사에는 마우 총장 뿐 만 아니라 미국에서 풀러신학교 이 사진들이 대거 방한해 함께했다. 변화하는 시대, 신학 교육 나아갈 방향 고민 중 마우 총장은 이날 모인 1백여명 의 동문들 앞에서 특강했다. 박기호 교수가 통역한 강의에서 마우 총장 은 앞으로의 신학 교육이 어떤 방 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변화하는 시 대 속에서 신학 교육을 어떻게 해 야 할 것인지를 요즘 고민하고 있 다 며 가장 중요한 것은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을 길러 내기 위해 신학교가 무엇을 해야 하 는가 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신학교는 교회들과 함께 하나님이 세상에서 어떻게 일하시 는지를 분별해서 일을 할 뿐만 아 니라 교회가 그러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며 교회가 병 원의 응급실과 같다고 밝혔다. 마우 총장은 이에 대해 응급실 의사들 은 도서관에 가서 응급 환자에 대한 책을 찾아볼 수도 있고, 서재로 가 서 의과대학에 다녔을 때 정리해 놓 은 자료들을 찾아볼 수도 있다 며 그러나 응급실에서는 촌음을 아껴 야 하기 때문에 즉시 치료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고, 응급 환자를 살리 려면 의사들은 신속하게 결정을 내 려야 할 때가 많다 고 설명했다. 그 러므로 의과대학과 연구 기관에서 는 응급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할지 를 가르치고 훈련해야 하는데, 신학 교육이 그러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 우 총장은 목회 일선에서도 즉시 결정내려야 할 경우들이 많다 며 풀러신학교는 목회 현장에 이러한 지혜와 지식, 기술을 전수하고 끊임 없이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도전들 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고 말했다. 특히 젊은이와 예배에 대해 연구해 야 한다며 풀러신학교는 세계적으 로 유례없이 새로운 문화에 젖어있 는 이들을 어떻게 가르치고 섬길 것 인가 숙고하고 있다 고 했다. 각 학문 분야 갈수록 구분 느슨해져 고무적 현상 한국 성도들이 일상에서 신앙 실천할 방법 연구를 마우 총장은 풀러신학교가 지난 1947년 세워진 이후 1965년 심리학 과 선교학 대학원 과정을 개설하고 신학을 심리학과 선교에 어떻게 접 목시킬지 계속 연구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그는 10년 전만 해도 이 3 개 대학원이 명확히 구분돼 있었지 만 지금은 놀랍게도 그 구분이 상당 히 느슨해졌다 며 이것은 아주 긍 정적인 일 이라고 밝혔다. 또 학교 내에 신학 심리학 선교학적으로 사람들을 어떻게 섬길지 연구하는 리더십센터와 교회 예배 발전을 위 해 준비하는 기관이 있다고도 덧붙 풀러 이사진들과 대거 방한 총동문의 밤 가져 였다. 그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 로 신학 교육을 실시하고, 제3세계 등 풀러신학교까지 올 수 없는 사람 들에게 강의하기 위해 인터넷을 이 용할 생각도 있다 며 이렇듯 여러 분야에서 복음을 전해서 그들을 변 화시킬 수 있을지 계속 연구 중 이 라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한국교회에 대해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선교의 역군 중 하나 라고 격려하고, 미국이든 한국이든 우리 자신의 문화 가운데 어떻게 선교학 적으로 접근해 나갈 것인지 함께 생 각해야 한다 고 말했다. 그는 한국 을 방문할 때마다 급속히 변화하고 리처드 마우 총장이 강의하고 있다. 오른쪽은 통역을 맡은 박기호 풀러신학 교 선교대학원 교수. c이대웅 기자 있는 것을 느낀다며 특히 한국교회 지도자들에게 성도들이 어떻게 그 들의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신앙을 실천하고 살아가야 하는지 를 연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마 우 총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 하지 않는 것이 있다 며 한 분이신 하나님은 우리가 유일하게 예배드 려야 할 분이고, 우리는 모두 죄인 으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우리를 살릴 수 있다는 사 실 이라고 강조했다. 마우 총장은 언더우드가 처음 한국 땅을 밟았을 때, 그들이 바라본 한국은 매우 이 상한 나라였고 그들은 어떻게 복음 을 전해야 할지 알 수 없었지만 예 수님의 명령에 순종해 믿음으로 발 을 내디뎠다 며 20년 후 하나님께 서는 평양에 대부흥을 허락하셔서 이 반도 강산 뿐 아니라 아시아 나 라에도 그 물결이 전해지게 하셨 다 고 설명했다. 그는 오늘의 상황 도 120년 전 난감했던 선교사들과 마찬가지일 수 있지만, 그들처럼 믿 음으로 인터넷과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어떻게 복음을 효과 적으로 전할 것인지 믿음으로 발을 내디뎌야 한다 고 주장했다. <이대웅 기자>

6 한국 소식 최고의 기독문화 창조로 교회 하나되는 기쁨 실태 고발 세미나 관계자 퇴출하라 부흥과 국민 통합을 The BIBLE EXPO 2010 준비위원회 발대식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예술을 창 조하고 이를 널리 알려 생명과 사 랑, 그리고 희망의 빛을 전하자는 취지의 The BIBLE EXPO 2010(대 회장 이광선 목사) 이 한국에서 열 릴 예정이다. The BIBLE EXPO 2010 는 생 명의 빛, 사랑의 빛, 희망의 빛 이란 주제로 7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 지 6개월간 인천 송도센트럴파크 (100,000m2)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 포는 인류 최고의 기록물인 성경을 통해 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조 직위원회는 성경 속의 다양한 콘텐 츠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바이블 테마파크 를 꾸민다는 계획 이다. The BIBLE EXPO 2010 조직위 원회(더 바이블 엑스포, 조직위원 장 김영진)는 16일 서울 여의도 63 빌딩 국제회의장에서 발대식 및 제 작발표회를 갖고, 더 바이블 엑스포 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로 개최 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복음 전파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계와 사회 각계지 도자들 1천여명이 참석했고, 최고 의 기독문화 를 구호로 내건 만큼 교계 행사로서는 전에 없이 성대하 올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설교자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 음교회)로 내정됐다. 준비위는 17 일 회의를 통해 이같이 정했다. 게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구원에 이르는 지혜 (딤후 3:15~17)라는 주제로 설교를 전하고 2부 조직위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이광선 목사는 한국교회가 침체에 빠지고 전도의 문이 닫혀가는 현실과 정치 적 혼란, 사회적 해체현상으로 인한 심각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The BIBLE EXPO 2010 은 교회 부흥의 문을 활짝 열고 국민 통합과 화합 에 새 장을 여는 기회가 될 것 이라 고 강조했다. 이광선 목사는 The BIBLE EXPO 2010 는 사랑이 식어버린 이 땅에 뜨거운 사랑의 용광로가 되어 우리 민족이 사랑의 공동체로 다시 세워지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게 할 것 이라며 60년 전 인천상륙 작전이 민족을 살린 것처럼 The BIBLE EXPO 2010 는 복음상륙작 전으로 이 땅에 생기를 불어넣고 생명의 뜨거운 열기로 한반도를 덮 을 것 이라고 기대했다. 환영사를 전한 김영진 조직위원 장은 이번 엑스포가 종파를 초월 한 사랑과 화합의 축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며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글로벌 문 화 콘텐츠 엑스포로 발전시켜 새로 운 한류 창출과 문화관광산업 발전 최근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는 2008년 김삼환 목사, 2009년 오 정현 목사가 설교를 맡았었다. 이밖 의 순서자로는 한기총 대표회장 이 에 일조토록 할 계획 이라고 밝혔 다. 발대식에서는 이 외에도 CBS 이 재천 사장이 환영사, 전용태 장로( 공동집행위원장/세계성시화운동 본부 총재)와 임동진 목사(공동집 행위원장/한국기독문화예술총연 합회 대표회장)가 격려사, 노승숙 장로(국민일보 회장)가 축사, 김성 래 회장(총괄제작위원장)이 답사 를 전했고, 김종필 회장(The Bible Entertainment)이 경과보고 및 내 빈소개를 했다. 조직위원회는 또 엑스포 홍보를 위해 영화배우 신현준 씨와 미스코 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 씨를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그리고 엑스포 때 선보일 다양한 문화공연도 이날 최초 공개했다. 특 히 러시아 볼쇼이서커스단의 바이 블서커스와 빛 구조물과 LED아트, 3D 입체 바이블영화 등이 첫 선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화환 대신 사랑의 쌀 모금을 통해 모은 기금 을 정준호의 사랑의 밥차, 국제기 아대책기구 등 봉사단체에 기증하 는 행사를 진행, 엑스포 개최의 의 미를 더했다. <류재광 기자> 방지일 목사, 이광선 목사, 최성규 목사, 강신권 목사, 전용태 장로 등 바이블 엑스포 관계자들이 참석자들에게 인사 하고 있다. 2010 부활절연합예배 설교, 이영훈 목사로 내정 광선 목사가 대회사, NCCK 회장 전 병호 목사가 환영사, 한기총 총무 김운태 목사와 NCCK 총무 권오성 목사가 남북교회 공동기도문 낭독 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웅 기자> 이날 세미나에서는 하나되는기쁨 이 쾌락을 통해 창조주를 만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이단적이고 이 교적 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c김대원 기자 쾌락 통해 창조주를 만난다는 이교적 저서 이 기사에는 하나되는 기쁨 의 심각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 해 책 내에 있는 노골적 표현들 을 그대로 게재했습니다. 이 점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바랍니 다. -편집자 주 한국기독교이단문제연구소( 이사장 심영식 장로)와 한국장 로회총연합회 등 10개 평신도 단체가 성경을 성행위교본으 로 해석해 논란이 되고 있는 서 적 하나되는 기쁨 과 관련, 12 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실체를 고발하는 세미나를 열 었다. 최인기 박사(서울장신대 구약학교수), 이광호 박사(조 에성경연구원장), 원용국 박사( 안양대 명예교수) 등이 강사로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하 나되는 기쁨 이 성도들로 하여 금 쾌락을 최고의 목적으로 추 구하게 만드는 이단서적이라는 지적들이 쏟아졌다. 특히 이 책 에는 쾌락이 창조주를 만나는 순간이라는 이교적 주장도 들 어있는 것으로도 밝혀져 큰 충 격을 줬다. 최인기 박사는 아가서의 바 른 해석과 하나되는기쁨의 문 제점 이라는 제목의 강연을 통 해 아가서의 해석과 관련, 가장 보편적이고 중요한 해석은 은유 적 해석(Allegorical Interpretation) 이라며 아가서 1:1-6:9은 신랑과 신부가 서로 간절히 사 랑하다가 신랑이 떠나 신부가 신랑을 간절히 사모하는 내용 이 등장하고, 아가서 6:10-8:14 은 신랑과 신부가 다시 만나 참 사랑을 지속함을 노래하는 내 용인데 이는 각각 예수 그리스 도의 수난과 승천에 관한 것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하나 님 나라의 완성으로 해석된다 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아가서를 사랑 노래라고 보는 관점에 있어서 도 성과 성적행위 사이의 차이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아가서 에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부부 사이에서 허락된 성적행 위는 성의 일부분이지만 왜곡 되어서는 안 되며 성과 성행위 가 숭배되는 것은 이교적 이라 고 지적했다. 이 밖에 최 교수는 하나되는 기쁨 이 아가서의 본문을 자의 적으로 해석하며 성적행위에서 파생되는 애무 오르가즘 애 액 정액 오럴섹스 등의 단어 들을 노골적으로 사용하며 성 행위를 통한 쾌락을 부추기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성행 위를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이 나 천국의 즐거움을 맛보는 데 중요한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섹스교에서 성행위를 통해 신 접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연상 케 한다는 점에서 큰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고 지적했다. 이광호 박사는 성경 해석과 이단 이라는 제목의 발표에서 하나되는 기쁨 에 대해 성경 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몸된 교 회를 위해 특별히 계시하신 거 룩한 책이기에 말씀을 왜곡해 모독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독 하는 것 이라며 이 책은 불건 전한 비윤리적 내용을 담고 있 을 뿐 아니라 교회를 어지럽히 는 이단서적임이 분명하다 고 밝혔다. 이 박사는 이 책의 저자가 국 내외 복음주의 사상을 가진 상 당수 신학자들이 아가서를 성 적인 내용에 관련지어 해석한 다면서 정당화하고 있는 부분 과 관련해서도 어떤 정통 신학 자들이 그런 식의 성경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냐 고 반문하며 건전한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라면 결코 거룩한 하나님의 말 씀을 빗대어 그런 식의 참람한 주장을 할 수 없다 고 말했다. 또 이 박사는 아가서의 교훈 은 하나님과 그의 자녀들의 관 계가 부부사이와 같이 긴밀하 다는 사실을 드러내고자 하는 것 이라며 사도바울은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그 이 름이라도 부르지 말라고 교훈 했음에도 이 책은 성경에 대한 모독과 본문을 왜곡하는 이단 적인 사상을 전하고 있다 고 강 조했다. 이날 주최단체들과 참 석자들은 이단서적의 즉각적인 폐기와 관련자들의 가정사역활 동 중단 및 한국교회로부터의 퇴출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 했다. <김대원 기자>

동부 소식 7 이민개혁 추진단체들,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 이민 개혁 추진 촉구 3월 21일 워싱턴 디씨에서 대규 졌다. 오는 3월 21일 워싱턴 디씨에 의견을 경청한 후 현재 준비 중인 통령은 이들 단체와의 회의 외에 견 이후에 이번 백악관 회의가 성사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모 이민 개혁 촉구 집회가 준비되고 서 10만 명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슈머/그라함 상원의원의 이민 개혁 도 슈머/그라함 상원의원 및 히스 된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하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있는 가운데, 3월 11일 오바마 대통 이들 단체들은 오바마 대통령에게 안을 공동 상정할 공화당 상원의원 패닉 의원 총회와의 회의를 추진하 며, 이민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3월 21일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이민개혁 촉구집회 는 등 이민 개혁을 위한 속도를 높 이기 시작했다. 수년 간 이민 개혁 캠페인을 전 지속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 다 중요한 시점임을 강조했다. 또 한, 전국의 공동 노력으로 백악관 전국에서 약 150명의 한인들을 조 직해 워싱턴 디씨 집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령은 이민 개혁 캠페인을 펼치고 있 회의 이민 개혁의 시급성을 다시 한 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과 상 개해 온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 과 의회에 압력을 행사한 것과 같 는 커뮤니티 단체, 종교단체 및 노 번 강조하고, 이민 개혁을 위해 행 정 이후 이를 지지할 것을 약속했 의회는 3월 21일 워싱턴 디씨 10만 이 이민 개혁이 미국의 경제회복과 연락처: 이은숙, 미주한인봉사교 동조합 지도자들을 백악관으로 초 청해 이민 개혁에 관한 회의를 가 동에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 단체들의 다. 이민 개혁 달성이 그리 쉽지 않 은 것임을 재차 언급한 오바마 대 명 집회를 알리기 위해 지난 8일 내 셔널 프레스 센터에서 열린 기자회 안정된 미래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 라는 인식을 미국의 일반 대중에게 육단체협의회 323-937-3703 <조요한 기자> 한인 여성들, 동남아 전도부인 위해 걷는다 미국에 한인 여성들이 동남아 현지 여성들의 선교활동을 위한 발걸음 을 재촉한다. 북조지아한인연합여선교회(회 장 이춘희)에서 주최하는 제 5회 선교를 위한 발걸음 Walk-A- Thon 행사가 27일 열리는 것. 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한인감 리교회 여선교회가 연합으로 선 교를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동남 아시아의 베트남, 몽골, 말레이시 아, 중국에 있는 여성 지도자들을 훈련시키고 여성 신학생들을 돕 고, 특별히 가정 주부들도 자신의 고유 언어로 전도에 앞장서는 전 도부인 의 생활을 도와 복음전파 에 전적으로 힘쓸 수 있도록 후원 하는 의미 있는 행사다. 이춘희 회장은 한국에 복음이 들어와서 전파되는 과정에서 전 2009 선교의 발걸음 행사를 마치며 도부인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그 들이 복음전파에 나서지 않았다 면 선교사님들만의 힘으로는 이 렇게 빠른 시일 내에 한국 복음화 가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 리 한인들도 복음의 빚진 심정 으 로 이 일을 위해 각 교회에서 행 사에 동참하고 개인, 단체 헌금을 북조지아한인연합여선교회 주최 제 5회 Walk-A-Thon 스와니에서 하고자 합니다 라고 밝혔다. Walk-A-Thon 행사는 오전 9시 30분에 Suwanee Greenway Park, Alder Pavilion에서 시작되 며 간단한 찬양과 예배를 드린 후 기념촬영과 함께 2-3마일을 걷는 다. 이후 점심식사를 하고 순서를 마칠 예정이다. 예배 설교는 송희 섭 목사(시온연합감리교회), 축도 는 남궁전 목사(베다니감리교회) 에서 맡는다. <박현희 기자> CNN도 주목한 친필성경, 불치병도 나았다 최병호 목사(베다니장로교회 담임)가 사순절 동안 진행하는 친필성경쓰기 운동에 담긴 비하 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해 부활절 아침 CNN에도 소개 된 바 있는 베다니교회 친필성 경쓰기 운동은 교인 200명이 사 순절 40일 기간 동안 성경을 쓰 는 운동으로 약 10여년 째 계속 되고 있다. 최 목사는 사순절 기간 교회 에서 의미 있는 일이 없을 까 생 각하던 중, 죽기 전에 하나님 말 씀을 다 써봐야겠다고 결심한 후 불치병이 나은 한 일본 성도 의 간증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친필성경쓰기를 교회에 도입했 다 고 계기를 설명했다. 놀랍게도 친필성경쓰기를 시 작한 첫 해, 그러니까 약 15년 전 필라델피아에서 동일한 기적이 탈북난민보호뉴욕협의회(회 장 손영구 목사)는 미 국무부 가 주는 올해 용기있는 국제여 성상 (Award for International Women of Courage)을 수상한 탈 북여성 1호 박사 이애란 경인여대 교수 뉴욕 방문 환영회를 13일 정 오에 산수갑산 2 한인 식당에서 개 최했다. 용기있는 국제여성상 은 매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전후해 일어났다. 교통사고를 당해 5분 을 앉아있지 못하던 한 성도가 친필성경쓰기를 한 후 손자를 업고 교회에 나올 만큼 완전히 치유된 것이다. 미국무부가 여성의 인권과 권익 신장에 기여한 전 세계 여성 지도 자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애란 박사는 하나님께서 때 마다 기회를 주셔서 탈북자 대학 생 영어공부와 영적 각성을 위해 성경공부를 시키고 있다 고 전했 다. 이 박사는 북한에서 조부모가 월남한 지주출신이라는 이유로 가족들과 같이 추방당해 양강도 삼수군 오지로 추방돼 살다 1997 년 북한을 탈출해 작년에는 탈북 여성 최초로 이화여대에서 식품영 양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3월부터 경인여대 식품영양조리학과 교수 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북한전통 최 목사는 교통사고 후 마디 마디가 아파 5분을 앉지 못하고 늘 누워계시던 성도 한 분이 있 었다. 주일에 집에서 설교테이 프를 듣던 중 친필성경쓰기를 음식문화연구원을 세워 탈북 여성 과 학생들의 자활을 돕고 있다. 행사는 손영구 목사의 사회로, 한재홍 목사(뉴욕신광교회)가 기 도, 방지각 목사(뉴욕효신교회 원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동참하게 됐는데, 희한하게도 성경을 쓰 는 동안에는 아프지 않아 5분 이 상도 거뜬히 앉아있었다 면서 그러다 40일 후 자기 분량의 성 경을 다 쓴 후에 완전히 나아, 손 자까지 업고 다니실 정도였다 고 간증했다. 최 목사는 친필성경이 2000 년이 지난 오늘도 동일하게 역 사하는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체험하는 좋은 도구가 될 것 이라고 말하며 성경을 적어나 가면서 깊이 묵상하게 될 뿐 아 니라, 서기관들에게도 임하셨던 하나님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게 된다 고 덧붙였다. 친필성경쓰 기는 한어부 뿐 아니라 영어부 (EM), 청소년부, 유년부에서도 실시하고 있다. <권나라 기자> 용기있는 국제여성상 수상한 이애란 박사 뉴욕 방문 탈북난민보호뉴욕 협의회, 13일 뉴욕 방문 환영회 개최 지난해 봉헌했던 친필성경 베다니장로교회 사순절 기간 친필성경쓰기 운동 진행 탈북난민보호뉴욕협의회는 13일 이애란 박사 뉴욕 방문 환영회를 개최했 다. 로목사)가 설교, 임원 일동이 축하 케이크 커팅, 최창섭 목사(대뉴욕 지구한인교회협의회 직전 회장) 가 헌금기도 및 축도했다. <오상아 기자>

8 중부 소식 시카고 구세군 한인사관 공로 인정 오는 14일 김민제, 손연숙 사관 특별공로상 수상 시카고 지역에서 구세군이 사역 서기관을 거쳐 미국 LA 한인영문, 구세군한인영문, 현재 메이페어교 을 시작한 125년을 기리며 개최하 시카고 한인영문, 디트로이트 한인 회의 담임을 맡고 있다. 는 Jubilee 125 에서 구세군 메이 영문을 개척하는 등 구세군의 한인 이번 Jubilee 125 는 3월 12일 페어커뮤니티교회의 전신인 구세 사역에 크게 기여했다. 두 사관은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기도와 찬 군한인영문을 개척한 김민제 사관 1988년 12월 구세군한인영문을 개 양의 밤 부터 시작된다. 구세군노 과 손연숙 사관이 특별공로상을 받 척해 7년간 목회하다 디트로이트로 리지영문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서 는다. 구세군 측은 Jubilee 125 행 떠나 또 한인영문을 개척했다. 이후 는 지방령대장 데이빗 그린들 사관 사에서 7명의 신앙의 영웅들 에게 한국으로 귀국한 후에는 김 사관이 이 설교한다. 두번째 행사는 위튼칼 예배 회복만이 살 길 나이스크 기도대회 지난 12일 제자들의 교회에서 개최 크의 존재 이유 라고 강조했 다. 설교에 이어 안형기 목사가 전세계 220개국에 예배 회복 예배회복운동 나이스크 중 이 일어나길, 어태용 목사가 김민제 손연숙 사관 부본부가 지난 12일 바틀렛의 예배 회복을 통해 무너져 가 로 구성된 연합성가대가 찬양하는 제자들의교회에서 제2차 예 는 교회와 강단이 부흥하길, 김정하 목사가 주님이 세운 종들의 영권이 회복되길 기 특별공로상을 수여하며 이 중 부부 한국 구세군사관학교장, 서기장관 리지에서 3월 14일 주일 오전 10시 데 메이페어교회에서도 30명이 참 배 회복을 위한 나이스크 중 인 김민제 사관과 손연숙 사관은 중 등을 역임했다. 김 사관은 구세군한 성결예배부터 시작된다. 이 행사에 여한다. 오후 3시부터는 The Great 부본부 기도대회 를 열었다. 서부의 유일한 한인 구세군 영문을 인영문에서 목회하던 당시, 트리니 는 시카고 지역의 30개 구세군 영문 Salvation Experience 행사가 진행 이 대회에서는 나이스크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 티신학교에 재학 중이던 장호윤 전 에 속한 2천명의 구세군인이 참석 되며 이 자리에서 김민제, 손연숙 GRI(Goshen Research Insti- 본부장 김기철 목사는 바 쁜 일정 속에서도 중부본부에 도했다. 상한다. 김 사관과 손 사관은 1971 도사를 구세군인의 길로 인도한 장 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구세군의 사관을 포함한 7명의 사관이 특별 tute) 리더인 주성철 목사가 년 사관으로 임관해 구세군 대한본 본인이기도 하다. 장호윤 사관은 김 총사령관인 이스라엘 게이더 사관 공로상을 수상한다. 말씀을 증거했다. 주 목사는 속한 여러 교회와 목회자들이 삼상7:3-21 말씀에 근거해 모여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고 우리의 본질은 하나님과 예배 부르짖어 기도하면서 하나님 다. 우리 삶 속의 온갖 우상을 의 말씀을 받는 복된 시간을 제거하고 예배 가운데 하나님 가졌다 고 전했다. 영 비서실과 사관학교 교관, 섭외부 민제 사관의 뒤를 이어 1995년부터 이 설교한다. 이 예배에는 120명으 <김준형 기자> 온라인으로 남아공 로잔대회에 참여하자 을 만나자 며 이것이 나이스 올해 열리는 전세계 복음주의자 의 발달을 활용해, 전 세계 더 많은 된다.로잔위원회는 글로벌링크에 체, 학교의 사이트를 글로벌링크에 들의 대회에 시카고 한인교회들도 지역에서 더 많은 교회들의 이번 가입한 각 사이트들에 이번 로잔 3 참여하도록 해 달라 고 말했다. IT기술을 통해 참여할 수 있게 됐 대회 참여를 이끌어 낸다는 계획 차대회와 관련한 주요 문서들과 자 로잔 3차 대회는 세상과 자신을 다. 최근 로잔 3차 대회가 진행하고 을 밝혀 온 바 있다. 가입에 요구되 료들은 물론, 비디오와 오디오 파 화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안의 있는 글로벌링크(GlobaLink) 프로 는 간단한 절차를 거쳐 글로벌링크 일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글로벌링 하나님(God in Christ, reconciling 젝트 덕이다. 로잔위원회는 이번 등록 사이트가 되는 순간, 세계 어 크 가입에는 어떤 비용도 들지 않 the world to himself) (고후 5:19) 대회 공식 사이트(www.lausanne. 느 지역에 있든지 상관없이 그 교 으며, 다만 사이트 프로그래밍과 을 주제로 개최된다. 로잔위원회 org/cape-town-2010)를 통해 세 회, 단체, 학교가 로잔대회의 현장 유지와 관련된 비용을 로잔 3차대 더그 버드셀 총재는 이번 주제 선 글로벌링크, 의제에 관한 의견 교환 및 주요 자료 제공 정에 대해 이 세대의 교회들이 우 리가 살아가는 시대에 대한 이해를 넓힘으로써 더 효과적인 세계복음 계복음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많 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다. 회 후원금 형식으로 받고 있다. <김준형 기자> 지난 12일 예배 회복을 열망하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 기도대 회를 개최했다 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 은 교회, 단체, 학교들이 오는 10월 글로벌링크에서 토론된 내용은 글로벌링크 의장인 빅터 나카 을 이번 로잔대회가 하길 바란다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릴 로잔대회 그대로 오는 10월 열리는 대회의 박사는 글로벌링크는 그리스도의 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현재 글로 에서 다룰 의제들에 관한 사전 대 논의에 반영되기에, 글로벌링크는 거대한 한 몸인 세계의 모든 교회 벌링크를 통해서는 이번 대회 주 화(pre-conversation)에 참여할 수 전세계 지역 교회들과 기관들이 이 들이 오늘날 기독교가 마주하고 있 요 의제 중 하나인 예수 그리스도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다. 번 로잔 3차 대회에서 다루고 결정 는 이슈들에 대해 함께 대화할 수 의 유일성과, 세속주의와 다원주의 로잔위원회는 세계 선교에 이 할 큰 틀의 복음 선교 전략과 방안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 에 관련된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미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IT 기술 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통로가 고 기대한다 며 여러분의 교회, 단 <김준형 기자> 미국 앞에 한국 문화를 노래로 펼친다 4 젤스합창단은 기독교합창단 월 둘째주 개최하는 Asian 은 아니다. 재미중서부한인간 Heritage 의 첫날인 4월 5일 호사협회 내의 합창단으로 올 Korean Heritage 에서 엔젤 해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스합창단이 노래를 통해 한국 그러나 단원 34명이 모두 기 곡, 지휘, 기타, 드럼, 키보드, 오르 을 소개한다. 한인을 위한 날 독교인이며 지휘는 2008년부 간, 색스폰 등 학과에서 신입생을 이며 동시에 한국의 아름다운 터 갈릴리교회 신정철 협동목 모집했으며 신입생과 재학생들은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다양한 사가 맡고 있다.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총 14주간동 행사가 열리는 이날, 엔젤스합 이번 연주회는 노스이스턴 교회가 필요로 하는 음악인, 교 안 개인 레슨을 받는 형식으로 수업 창단은 학교 내 알럼나이 오디 대학교 입장에서는 노래로 한 회에 필요한 음악 사역자 양성을 위 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학기에 새 토리움에서 저녁 7시 30분 한 국을 만나는 자리지만 합창단 해 2008년 개교한 찬양컨서바토리 롭게 등록한 신입생은 18명으로 집 국 민요, 가곡, 가요를 연주한 입장에서는 10주년 기념 연주 가 2010년 봄학기 입학식 및 개강 계됐으며 지난 학기의 재학생은 60 다. 엔젤스합창단과 함께 출연 회를 겸하고 있다. 지난 10년 하는 시카고코리안앙상블은 간 엔젤스합창단은 각종 행사 국악 연주를 맡는다. 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독자적 음악으로 교회와 사회 섬긴다 찬양컨서바토리 개강예배 예배를 드렸다. 15일 갈릴리감리교 명이었다. 교수진은 학장 이경희 목 찬양컨서바토리의 교수, 재학생, 신입생들이 예배를 드리고 기념촬영을 했 다 회에 모인 교수진, 학생 등 40여명 사, 디렉터 전성진 목사를 비롯해 활동 중인 전문 음악인들이 포진해 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설교는 이경 은 음악을 통해 하나님과 교회, 성 이택근 목사, 신정철 목사 등 음악 있다. 이날 예배에서는 성악, 색스 희 목사, 기도는 신정철 목사, 축도 도와 사회를 섬길 것을 다짐했다. 을 전공한 목회자들과 현재 음악 분 폰, 오르간 학과의 2학년 학생들이 는 이택근 목사가 맡았다. 야에서 석박사 학위를 마치고 교수 나와 독주와 이중주를 선보여 참석 이번 학기에는 성악, 피아노, 작 <김준형 기자> 노스이스턴대학교가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을 기리는 간호사들로 구성된 엔 으로 연주회를 한 적은 이번에 처음이기에 더욱 뜻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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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오피니언 칼럼 김승욱 칼럼 김 승 욱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사순절 기간을 지나고 있습니 다. 기독교 역사를 보면 가장 깊 은 의미를 갖고 있는 절기입니다. 믿는 우리에겐 주님의 십자가와 부활처럼 중요한 신앙의 주제가 없을 것입니다. 사순절은 바로 주 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게 하 는 때이며, 그 후 주님의 죽음에 동참하다가 마침내 영광스런 주 님의 부활에 이르게 하는 절기인 것입니다. 중세기 때 기독교 안에 지나치게 미신화 된 요소들을 보 며, 기독 개혁자들은 여러 의식 과 절기를 더 이상 강조하지 말 라고 가르쳤습니다. 물론 그 당시 배경으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 지만, 이로 인해 잃게 된 기독교 영적 유산도 없지 않습니다. 사순 절 기간을 통해 우리 모두 주님 을 깊이 묵상하며 십자가 앞에 더 욱 가까이 나갈 수 있었으면 좋 겠습니다. 전통적으로 이때 우리가 하는 것은 집중하는 일입니다. 세상의 여러 일들로 희석된 우리의 영성 을 다시 한 번 예수님께 포커스 하는 때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우 선 내려놓음이 필요합니다. 그동 안 나의 시간과 정서를 채우고 있 었던 비본질적인 것들을 구별하 여 내려놓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그동안 스포츠 관람에 남보다 많 은 시간과 마음을 빼앗기고 있었 다면 이 절기동안 스포츠를 안 보 절 기간 동안 새벽기도를 작정하 거나, 정기적으로 금식하거나, 아 니면 육식을 금하는 모습들을 예 로 들 수 있습니다. 주님을 따르 는 것이란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 가를 지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습 니다.(눅 9:23) 그러나 현대사회 로 설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 러한 주님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 니까? 사순절은 또한 묵상을 많이 하 는 때입니다. 비본질적인 것을 내 려놓고 더 나아가 금욕의 훈련까 을 받게 되십니다. 그 때 주님께 서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적용을 하시나 보십시오.(마 4:1-11) 놀 라운 통찰력과 파워가 보입니다. 단번에 마귀를 무능하게 만들어 버리십니다. 사순절 기간엔 우리 또한 전에 몰랐던 말씀의 능력을 사순절의 의미 (내려놓음, 훈련, 묵상의 기간) 겠다고 결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쇼핑으로 인해 시간을 많이 낭비 하고 있다면, 꼭 필요한 쇼핑 외 에는 자제하겠다고 마음을 정할 수 있습니다. 주님을 온 맘 다해 사랑하려면 먼저 그 마음에 자리 잡고 있는 쓸 때 없는 가지들을 쳐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려놓음과 함께 육체의 훈련 을 쌓을 수 있는 때입니다. 사순 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먹고 입 고 즐기는 곳이 아닙니까? 자신 이 갖고 있는 무엇인가를 부인 하며 산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 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예수님께 선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우리 를 찾아 오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도 자신을 철저하게 부인하신 것 입니다. 그리하여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지 쌓고 있으니, 조용한 시간을 비교적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기 간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그 어느 때보다 맑은 때입 니다. 바로 이때 우린 주님을 더 욱 깊은 자리에서 만나게 되며, 하나님의 말씀을 예리한 통찰력 을 갖고 이해하며 적용할 수 있 게 됩니다. 예수님의 경우, 40일 금식을 마치셨을 때 마귀의 시험 체험할 수 있습니다. 비어진 마음 으로 주님께 더욱 포커스 되어 있 기 때문입니다. 금년엔 2월 17일 에 시작되어 4월 3일까지 사순절 기간입니다. 남은 기간이라도 우 리 모두 더욱 집중하는 자리로 나 아갑시다. 내려놓음과 육체의 훈 련과 깊은 묵상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주님과 십자가를 집중하 는 자리로 나아갑시다. 한 분의 아버지를 TV에서 보 았습니다. 그분은 세계적인 선 수로 성장시킨 김연아의 아버 지였습니다. 얼굴을 보니 그냥 평범하게 생긴 한 아버지의 모 습이었습니다. 어떤 기자가 그 분에게 찾아가 물었습니다. 10 모로서, 아버지로서의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김연아를 세 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기까지 한 가장으로 금전적인 문제, 기 러기 아빠, 큰 딸을 보살피는 엄 마 역할, 집에서 식사와 설거지, 빨래, 청소 등 집안일을 도맡아 일상적인 것이었습니다. 평범 한 가족처럼 사는 것 그저 평 범하기 그지없는 평범한 일상 을 세계적인 스타가 된 피겨 여 왕의 아버지는 간절한 소원과 소망으로 여기고 있었습니다. 평범한 가족처럼 사는 것 이것 한 아버지의 소원 년 이상 딸을 지원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이었습니 까? 뜻밖에도 그 아버지는 저 는 평범한 가족처럼 사는 게 소 원입니다. 솔직히 말해 가족의 희생이 너무 컸습니다. 이제는 다른 가족들처럼 모두 모여 사 는 게 작은 소망입니다 라고 부 야 하는 헌신이 있었습니다. 사실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아! 저 부모들은 얼마나 행복 하고 좋을까? 아마도 더 이상 소원이 없을꺼야? 라고 생각 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런 바람과는 반대로 김연아 아 버지가 바라는 소원은 너무나 은 어찌 보면 사람들이 늘 지 겹다고 느껴지는 반복적인 일 상인데 이것을 가장 그리워하 고 소망하고 바라는 한 아버지 의 모습에 한구석 마음이 찡하 였습니다. 평범한 삶이 행복이 라는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해 줍니다. 많은 사람들은 남들이 부러 워하는 것을 갖고 싶어 하고, 남들이 우러러보는 것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이 흉내 내지 못하는 자랑, 특별한 것을 꿈꾸 며 살아가려고 하는 것 같습니 다. 어찌 보면 고단한 삶이 아 닌가 생각됩니다. 성경은 영적 (Spiritual)이란 단어가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평범한 삶이라 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특별한 사람만 사랑 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평범한 사람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천사보다 평범한 인 간을 더 사랑하셨습니다. 하나 님은 이 세상에 평범한 사람을 가장 많이 만드셨습니다. 하나 님은 약점과 실수와 허물투성 문광수 칼럼 문 광 수 목사 워싱턴예원교회 이인 평범한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 이라고 하셨습니다. 모두가 다 큰 인물로 쓰임 받 고 싶어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의 평범한 삶을 쓰시길 원합니 다. 단순한 것 같고 평범한 것 같지만 그 가운데 보화가 있음 을 느낍니다. 자신에게 주신 믿 음, 순종, 충성, 봉사, 인내, 성 품, 기질, 은사 등등 모든 평범 한 것을 하나님께는 들어 쓰십 니다. 화려함은 아니지만 하나님께 감사하며 평범한 삶 가운데 주 님께 충성하며 나아가길 원합 니다. 평범한 시골 목수의 가정 으로 오신 주님, 평범한 사람들 을 찾아가시고 아끼고 사랑하 신 주님, 그리고 평범한 한 영 혼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자신 을 복종시키시고 십자가에 죽 으신 주님의 은혜를 묵상합니 다. 이기범 칼럼 이 기 범 목사 스포켄한인장로교회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가 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는 것입니 다. 하나님의 은혜란 자격 없는 자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조건 자유로워지기를 포기했습니다. 없는 사랑입니다. 은혜는 하나님 사소한 염려와 비판적인 의혹 이 누구며, 그 분이 무엇을 하셨 에 갇혀서 매일의 삶에서 기쁨을 는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누리지 못했습니다. 나 자신은 초점에서 제외됩니 인상이 늘 어두웠으며, 걱정 많 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호감 은 환자처럼 규율과 규칙에 매였 을 사기 위해서 무엇인가 해야만 습니다. 나누어주는 즐거움을 몰 은혜의 3단계 된다고 생각하고, 은혜를 받아들 랐고, 완고했으며, 늘 불행하다고 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느끼면서, 원망하고 불안하고 때 탕자(눅15장)는 자기 자신이 로는 자학했습니다. 행한 잘못이나 죄가 무거웠지만 은혜를 소멸하는 사람은 어디 아버지의 인자하심과 관용, 변함 에나 있습니다. 직장에도 있고, 없는 사랑을 기쁨으로 받아들였 교회 안에도 있으며, 심지어 가 고 자유함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정에도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그 형은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도 비판하고, 정죄하며, 삶의 기쁨과 희망을 짓밟는 사람들 가운데 둘 러싸여 있습니다. 예수님이 고개 조차 들 수 없는 나같은 죄인 을 위해 죽으심으로 내 모든 죄를 용 서해주셨다는 이 놀라운 복음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 실은 참으로 슬프고, 안타까운 일 입니다. 은혜에는 3단계가 있습니다. 처음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 을 생각하면 기쁘고 행복해서 가 슴이 떨립니다. 세상이 완전히 다 르게 보이고, 아름다운 것들로 가 득한 것만 같습니다. 세상 만물이 나를 위해 존재하 는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나 하나 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이것이 1 단계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하나님을 점점 더 깊이 알아가면서 나 자신의 죄 가 얼마나 깊고 무거운지 깨닫게 되고, 그래서 겸손해지는 단계입 니다. 벼가 익어갈수록 고개를 숙 이듯, 내가 대단한 존재인 줄 알 았는데,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었 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안에 욕심과 위선과 음탕과 헛된 자랑과 허망한 생각들을 직 시하고, 주님께 고백하면서 토해 내고 싶어집니다. 진실하신 예수 님을 더욱 사랑하게 되면서 주님 을 닮아가는 단계가 바로 2단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 단계는 주님께서 나를 위해 겪으신 고난과 죽음을 생각 할 때마다 마음이 아파서 헌신하 고 싶은 열망을 품게 됩니다. 주님이 그랬던 것처럼, 나도 종이 되어 행복해지고, 주님 위해 사는 것보다 더 좋은 인생은 없다 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직도 주님 의 사랑을 모르는 영혼들을 생각 할 때마다 내가 그들에게 빚을 졌 다는 생각을 합니다.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 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 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롬1:14-15) 예수님을 아직까지 영접하지 않은 분들을 섬기고자 하는 갈망 이 나의 생을 이끄는 것입니다. 스포켄에 이런 사람이 많아질 때, 그리스도의 사랑과 용서의 계절 이 속히 오게 될 것입니다.

오피니언 칼럼 11 봉승전 칼럼 봉 승 전 원장 경희한방병원 A씨는 매일 머리를 감아도 비 듬이 많습니다. 회사에 다니기 때 문에 양복을 입는데 비듬이 어깨 에 항상 하얗게 앉아있으니 청결 하지 못한 사람으로 보일까 신경 이 쓰입니다. 그래서 기능성 샴푸 를 사고 이것저것 바꿔보았지만 지루성 피부염과 탈모 별로 나아지질 않았습니다. 더구 나 요즘은 가려움도 심해지고 살 이 빨갛게 올라와 수시로 머리를 긁게 되고 머리카락도 잘 떨어져 더 고민이 많아집니다. A씨와 같이 머리에 비듬이 많 은 사람들은 주위에 참 많습니다. 대수롭지 않게 생활하는 분들도 있고 이것저것 샴푸나 에센스를 챙기며 부지런히 관리하는 분들 도 있습니다. 두피가 건강하다면 비듬은 잘 생기지 않습니다. 비듬 은 두피가 건강하지 못할 때 건성 의 피부에서는 하얗고 얇고 조그 만 형태로, 지성의 피부에서는 누 렇고 두텁고 크기가 큰 형태로 발 생되게 됩니다. 그러나 심한 비듬은 지루성 피 부염의 초기증상인 경우가 많으 며 이러한 경우에는 조기에 적극 적인 관리 및 치료를 받을 필요 가 있습니다. 두피에 생긴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분비의 과잉 혹은 원활한 배 출이 안 돼 생깁니다. 피지선은 모낭 안쪽에 있기 때문에 지루성 피부염의 진행 될수록 모낭은 정 상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고 모발 은 약화, 탈락됩니다.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지루성 피 부염은 심화되고 탈모로 진행됩 니다. 초기 - 비듬 1) 피지분비과다 - 두텁고 누 런 비듬이 생깁니다. 심한 경우 두피가 기름지고 귀 뒤쪽에 노란 비듬이 생기며 만져보면 끈적끈 적합니다. 간혹 진물에 의해 생긴 누런 딱지들이 머리에 만져집니 다. 머리를 며칠 못 감으면 냄새 가 납니다. 2) 피지분비역류 - 피지가 모 낭 밖으로 원활히 배출되지 못하 고 모근 안에 정체됩니다. 정체되 면서 두피는 붉어지고 건조해집 니다. 비듬도 건조하고 딱딱하며 크기가 처음엔 작다가 증상이 진 행 될수록 크기가 커집니다. 군데 군데 가렵게 되지만 가려움이 심 하지는 않습니다. 중기 - 염증 진행 두피는 전체적으로 붉어지고 예민해집니다. 가려움은 심해지 고 머리카락은 잘 떨어집니다. 비 듬은 더욱 증가하며 모낭이 피지 로 막혀 모낭염이 발생하여 농포 가 부분적으로 발생되기도 합니 다. 두피촬영기로 확대하여 보면 모근주위로 인설이 많이 발생되 어있으며 피지나 각질로 막혀있 습니다. 머리카락이 잘 떨어지고 가려움으로 인해 자주 긁게 되며 염증이 회복되지 못하면 다음 단 계로 진행되게 됩니다. 말기 - 감염, 염증의 심화, 탈모 전체적으로 벌겋고 군데군데 붓고 진물, 악취가 납니다. 가려 움으로 긁게 되고 피부는 약하 여 쉽게 상처가 나며 세균 감염 에 의해 증상이 악화됩니다. 각질 탈락은 전체적으로 일어나 비듬 이 아닌 두꺼운 가피가 함께 탈 락됩니다. 지루성 피부염이 두피를 벗어 나 목, 이마, 귀 뒤에까지 번지기 도 합니다. 반복되는 염증으로 인 해 두피는 손상되고 회복력이 떨 어져 모발의 성장이 저하되어 빨 리 자라지 못하고 머리카락은 얇 아집니다. 모근이 약해져 모발탈 락이 되고 탈모가 진행됩니다. 두피 지루성 피부염은 말기 단 계로 진행되기보다 초기, 중기 단 계에서 정체되는 경우가 많습니 다. 그러나 한번 말기 단계로 악 화되면 탈모는 빠르게 진행됩니 다. 또 말기의 지루성 피부염이 진정된 이후에 지속적인 관리를 하지 않으면 모낭의 기능은 부분 적으로만 회복되어 모발 수가 그 전보다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초기에 지루성 피부염 여부를 진단하고 진행상황을 보 아 관리 및 치료받는 것이 중요 합니다. 백 순 칼럼 에서 20세기는 미국의 세기라 고 할 수 있는데, 21세기에도 미 국이 세계정사와 세계경제에 대 한 역할이 20세기에 비해 동일할 것인가, 클 것인가, 적을 것이가 하는 질문에 던져습니다. 놀랍게 도 세계정사와 세계경제에 대하 여 미국의 역할이 클 것 이라는 대답이 32%와 26%인 반면, 적 을 것 이라는 대답이 46%와 53% 으로 높게 나타나, 미국지배력감 가지 근거에 뒷받침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나라가 강대 국으로 흥하고 망하는 세력의 흥 망은 바로 경제력과 정치력의 흥 망에 달려 있다고 주장할 수 있 겠습니다. 미국쇠퇴론을 논하는 설명은 크데 나누어 역사적 고찰과 비교 적 고찰등 2가지입니다. 역사적 고찰은 과거 거대한 강 대국의 멸망사를 살펴 볼 때에 현 으로나 정치력으로나 세계최대 강국이었고 아직도 그 지위를 유 지하고 있을지는 몰라도, 최근 금 융위기로 시작한 경제위기로 인 한 경제력의 약화나 의료개혁안 등 주요법안의 의회계류등 정당 정치의 비생산성으로 인한 정치 력의 비활성화로 말미암아 21세 기에는 세계경제나 세계정사에 그리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지 못 하는 쇠퇴의 길을 걸을 것이 아니 기는 중국의 세기 라는 비교적 고찰은 중국의 세력, 즉 경제력 과 정치력이 놀랍도록 급성장하 고 있는데에 기인합니다. 지난 20여년동안 보여준 2자 리수의 성장률을 그대로 유지한 다고 할 것같으면 중국의 경제는 21세기 중반쯤 되면 미국의 경제 규모를 앞질러 세계제1경제대국 이 된다는 예측이 만만치 않게 나 오고 있습니다. 세계의 공장이라 된다는 논리입니다. 역사적 고찰이나 비교세력적 고찰이 제창하는 강대국쇠티론 과 미국쇠퇴론의 근거인 경제력 약화와 정치력비활성화의 원인 은 과연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강대국의 멸망사나 미국의 흔 들리는 세력을 관찰분석하여 보 면, (1) 경제력을 과도하게 군사 력으로 소모하고 (2) 사적 부의 축재가 도를 지나치게 될 때에 강 백 순 장로 미국노동성선임경제학자 미국쇠퇴론과 하나님의 강국원리 미국은 쇠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소리가 21세기를 들어서는 2000년대초부터 들리 더니, 최근에 와서 정치계와 경 제계 그리고 지식인층사이에 뿐 만 아니라 일반사람들에게서도 들려 오고 있습니다. 오마바대통령자신이 여러 자 리에서 미국이 경제 및 기타 영 향력이 감퇴하여 2등국가 로 전 락하는 것을 받아 드릴 수 없다고 피력한 바 있고, 죠 비덴부통령도 많은 사람들이 미국쇠퇴를 점치 고 있는 것이 과장된 것은 아니겠 지만 우수깡스럽다고 논하고 있 습니다. 최근에는 이반 베이상원 의원은 금년 재선출마를 안할 것 을 선포하면서, 미국정치제도, 특 히 미국의회제도의 붕괴를 천명 한 바 있습니다. 2월 4-8일 1,004명을 대상으로 Washington Post-ABC News가 공동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퇴론이 심상치 않은 주장으로 거 론되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2차대전이후 가장 심각하다고 하는 대경제침체(Great Depression)가 미국발로 세계경제를 흔 들어 놓고 있으며, 오바마행정부 의 각종개혁안들이 공화당의 강 력한 반대로 의회에서 표류하고 있다는 현황이 미국쇠퇴론을 반 증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911사태이후 국제 테러리스트를 섬멸하기 위한 아 프카니스탄과 이라크전쟁의 끝 을 아직도 맺지 못하고 있으며, 국제관계분야에서 북한핵과 이 란핵문제를 유엔을 통하여 제재 하는 수준이상으로 별 효과를 거 두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미국쇠 퇴론의 또 다른 근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약하면 미국쇠퇴시나리오 는 미국경제력과 미국정치력( 외교력)의 상대적인 감퇴라는 2 세대의 최강대국인 미국도 쇠퇴 하고 있다는 고찰입니다. 과거의 초강대국이란 로마, 명나라, 대영 방제국, 소련등을 의미합니다. 예일대학교 영국역사학교수인 폴 케네디가 저술한 강대국들의 흥망 (The Rise and Fall of the Great Powers, 1988)과 하바드 대학교 역사학교수인 니알 퍼구 손가 최근 외교학 전문지에 발표 한 논문은 역사적 고찰을 한 대표 적인 연구입니다. 로마, 명나라, 대영제국, 소련 은 각각 농업과 교역, 상업, 식민 지와 무역, 국가통제경제등 경제 력의 강화와 원로원, 황제, 식민 지, 공산당등 정치력의 활성화 에 의하여 강대국으로 성장하였 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경재력이 약화되었고, 정치력도 비활성화 되어 멸망의 길을 걷게 된 것입 니다. 미국도 20세기까지는 경제력 냐 하는 것이 역사적 고찰를 통한 미국쇠퇴론의 주장입니다. 비교적 고찰은 지난 20여년전 부터 무섭게 부상하고 있는 중국 의 세력과 대비하여 미국의 세력 이 상대적으로 감퇴하게 될 것이 며 세계정사와 세계경제에 대한 지배적인 역할도 크게 줄어 들게 될 것이라는 고찰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Washington Post-ABC News여론조사에 의 하면, 지배적인 역할측면에서 21세기는 미국의 세기이라고 생 각하느냐 아니면 중국의 세기이 라고 생각하는가? 라는 질문 에, 미국의 세기 라고 생각한다 는 답이 세계정사와 세계경제면 에서 각각 38%와 40%인 반면, 중국의 세기 라고 생각한다는 답 이 43%와 41%로 전자의 답보다 얼마 상회하고 있음을 보여 줍니 다. 20세기는 미국의 세기, 21세 고 할 정도로 거대한 제조산업 과 수출, 자원확보를 위하여 세 계를 누비는 경제외교, 세계금 융계에 무시 못할 힘을 과시하 고 있는 수조달라의 소버린자금 (Soverign Fund)등이 이를 증명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정치제도는 아직도 공 산당의 정치를 하고 있지만. 뉴욕 타임스의 토마스 프리드맨이 지 적한 바와 같이 중국공산당의 정 권독점정치에 장점이 있음을 관 찰할 수 있습니다. 일당독제정 치는 그의 취약점을 안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중국의 경우와 같 이, 이성적으로 계몽된 지도그룹 에 의하여 운영되게 되면 놀라운 위대한 강점을 나타낼 수 있는 것 이다 라고. 이에 비교하여 미국은 경제력 이나 정치력이 상대적으로 약화 되고 비활성화되어 21세기를 중 국에게 그 지배역할을 내어 주게 한 경제력이 약화하게 되어 멸망 의 길을 걷게 되는 것입니다. (3) 권력교만에 빠지게 되고, (4) 편파적인 세상권력행사에 치 우치게 되면, 그렇게 왕성했던 정 치력이 비활성화되어 멸망으러 치닫게 된다는 것이 역사적 및 비교적 고찰의 결론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국가의 경제력의 강화와 정치력의 활성 화를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까? 성경은 이에 영적인 교훈을 가 르쳐 주고 있습니다. 구약 신명기 는 하나님은 원하지 아니 하셨지 만 이스라엘백성들이 원한다면 왕권(국가)건립을 허락하시면서, 국가건립에 필수부가결한 강국 원리를 가르처 주시었습니다. 경제력강화와 관련해서 (1) 말을 많이 두지 말 것, (2) 은금 을 자기를 위하여 많이 쌓지 말 것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계속>

12 특별기획 성경 번역, 무지에 사로잡힌 시대를 인도하다 < 프랑스 종교 개혁의 발자취를 찾아서 > 성경 번역이 종교개혁에 미친 영향 개혁을 주장하는 루터주 게 개탄하고 성토했다. 그러 라 꼽과, 제네바 사역의 동지 에 의해 150권의 라틴어 성 아가자! 는 개혁교회의 외침 하게 되면서, 가톨릭 교회의 의자들에 의해 교황과 미사 자 가톨릭에서는 이 만행을 로 일하게 되는 삐에르 비헤 경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은 성경이 널리 보급되었기 유명 신학자들에 의해서 독점 를 반대하는 글이 나붙는 벽 은폐하기 위해 거짓말 가득한 (Pierre Viret)와 재회한다. 또 그 결과 성경의 사본 시대는 때문에 가능한 것이었다. 돼 있던 성경 본문을 연구하 보 사건이 일어난다. 그 내용 소책자를 만들어 배포한다. 한 이 시기에 에라스무스가 막을 내리게 되었고, 많은 사 무지와 인습에 사로잡혀 있 은 매번 미사를 통해 그리스 그래서 이 야만적인 폭력은 1535년 6월부터 바젤에 머물 람들이 손쉽게 성경을 구하여 던 프랑스를 바르게 인도할 도의 희생을 반복시켜서는 안 재세례파에 의해 감행되었으 기 시작했는데, 한 자료에 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수 있었던 중요한 계기가 성 게 된다. 성경 번역을 처음 시도 한 발도(Pierre Valdo) 되며, 우상적인 교황주의를 경 번역이었다. 오늘날에도 깨뜨리고 하나님께로 나아올 성경을 부흥의 수단이나 교권 것 을 촉구하는 것이었다. 에 순복하게 하기 위함이 아 보름스(worms)의 개혁자 유일하신 구세주이신 우리 주 니라, 하나님의 올바른 뜻을 동상과 제네바 바스티옹 공 님의 성찬을 반대하여 만들 이해하기 위하여 바르게 이해 원의 개혁자 석상에 동일하 어진 교황주의적 미사의 소 하고 해석해야 할 것이다. 게 등장하는 한 사람의 이름 16세기, 성경을 위한 르네 름끼치고 용납할 수 없는 남 상스 시대 용에 대하여 라는 주제의 벽 이 있으니, 바로 삐에흐 발도 이다. 그는 어떤 인물이기에 보는 파리 전역과 프로방스 성경 번역사에서 16세기는 와 엉부와즈(Amboise), 오흘 결정적 전환점이 되는 시기 레앙, 심지어 왕의 침실 문에 이다. 1453년 오스만 투르크 12세기 초 성직자들과 상 까지 붙게 된다. 벽보의 글은 에 의해 콘스탄티노플이 패망 인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기욤 파렐의 친구이며 스위스 할 때, 희랍 학자들은 도주하 사람들은 물론 심지어 귀족 뉴샤뗄(Neuchatel) 교회 프 면서도 여러 자료들의 사본을 과 기사들도 읽고 쓰기를 할 랑스인 목사 앙투완 마흐꾸흐 가지고 플로렌스와 북부 이탈 수 없는 문맹들이었다. 단지 (Antoine Marcourt)가 작성 리아 도시로 가게 된다. 이로 상인들은 사업을 하기 위해서 하고, 삐에흐 드 벵글(Pieere 인하여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 약간의 지식이 필요했다. 발 았던 고대 그리스 대작들의 도는 당시 글을 읽을 수 있는 수사본(手寫本)이 유럽에 들 지식인으로 경건한 삶과 선행 de Vingle)이 인쇄한 것으로 추정된다. 뉴샤텔 교회는 1530년에 가톨릭 교회에서 개혁교회로 바뀌게 되고, 미사가 폐지되고 성상(聖像)의 우상 들은 파괴된다. 두 곳의 개혁에 관련되어 있 을까? 어오기 시작한다. 또 각 대학 을 행하였고, 착한 행실로 모 제롬(Je- 들은 고문서의 본문에 관심을 든 이로부터 존경을 받던 인 부르와 바젤에서 깔뱅을 만 rome)에 의한 라틴역 불가타 갖기 시작했고, 번역 및 편집 물이다. 그는 교부들의 글을 났다고 기록하고 있다(Times (Vulgata) 번역만을 공인된 의 새로운 방법들이 인쇄 기 읽기 시작하면서 로마 교회 당시 프랑스 왕국은 하나 의 나라, 하나 의 왕, 하나 며, 그 폭도들은 종교적 이유 하면 에라스무스는 스트라스 의 종교만을 허용하고 있었 뿐 아니라 정치적 야욕을 갖 다. 이 개념은 절대 왕권을 유 고 이 일을 자행했다 고 거짓 지하려는 왕과 하나의 종교를 을 말한다. 당시는 4세기 of hostility to the reform in 성경으로 사용하였기에, 성직 술을 통하여 구축된다. 고문 가 어떻게 기독교와 멀리 떨 통해 권력을 놓치지 않으려는 이 사건은 깔뱅이 조국 프 France. Chapter 1). 에라스 자들과 일부 학자들을 제외하 서 본문을 연구하던 인문주의 어지게 되었는지 확인하게 되 정치적 종교 지도자와의 절묘 랑스를 완전히 떠나게 되는 무스는 1536년 7월 12일에 고는 아무도 성경을 읽고 이 자들은 자연스럽게 성경을 접 고, 성경을 알고 싶어하는 큰 한 균형으로 이루어진 합작품 계기가 되며, 깔뱅은 스트라 사망하여 바젤 뮌스터에 안 해할 수 없었다. 이다. 파비아 전투 이후 왕권 스부르(strasbourg)를 장됐다. 그러나 문예부흥의 바람이 이 확연히 바뀌게 된 것은, 어 이 약해된 프랑수와 1세는 실 스위스 바젤(Basel)로 급히 바젤은 프랑스와 독일과 만 불고, 인쇄술이 발명됨으로 느 날 저녁 같은 테이블에 같 추된 왕권 회복을 위해 상대 피난하게 된다. 바젤에 머물 나는 스위스 북부 도시로, 유 인해서, 원어 성경 인쇄에 박 이 앉아 있던 친구 가운데 한 적으로 강하여진 종교 지도자 면서 1535년(서문이 8월 23 럽 전지역에서 종교적 박해 차를 가하게 됐다. 명이 갑자기 쓰러져 죽는 사 들의 도움이 절실했기에, 벽 일에 작성된 것으로 보아 이 를 받는 자들의 피난처가 되 그러므로 르네상스는 성경 건을 목격한 뒤부터이다. 이 보 사건의 주동자는 물론 공 쯤에 탈고된 것으로 추측)에 고 있었다. 바젤은 피신자들 번역을 위하여 준비된 시대라 사건은 그에게 지금 죽어도 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조 <기독교 강요>의 초판을 완성 을 위한 관용의 도시 뿐 아니 할 수 있다. 종교 개혁이 가능 하나님을 만날 준비가 되었는 차도 다 화형시켰으며 감옥은 하여, 1536년 3월에 출판하게 라 에라스무스, 올리베떵 등 할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 중 가? 하는 질문을 던져 주었 개신교 죄수들로 다 채워졌 된다. 또한 1535년 6월 4일에 이 성경을 출판할 수 있는 문 하나가 고문서의 텍스트를 연 다. 그는 그의 구원에 대한 염 다. 이 때 파리에서 자신의 집 는 올리베떵에 의해 불어 성 화의 중심도시였다. 구하는 인문주의자들이 성경 려를 자신의 고해 신부과 상 을 모임 장소로 제공하며, 성 서 번역본이 출판되어, 깔뱅 을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었 담했고, 그 후 한 부자 청년에 경 출판과 가난한 자들을 위 이 라틴어로 된 추천 서문을 기 때문이다. 가톨릭 유명한 게 모든 재산을 팔아 가난한 한 구제를 하면서 칼뱅의 후 작성한다. 신학자만이 성경을 해석할 수 자들에게 주라 고 했던 예수 있던 그 시대에 번역된 성경 님의 말씀처럼, 전 재산에서 아내와 딸에게 살아가는 데 거쳐 성경 번역이 종교 개혁 에 미친 영향 원자였던 에티엔느(Etienne 바젤에 있는 동안 깔뱅은 de la Forge)도 화형을 당한 꼴레쥬 몽테규 출신의 동기 구텐베르그(Johannes 을 통해 개개인이 성경을 접 다. 박해의 사실이 유럽 전역 들을 만나게 된다. 1년 전 연 Gutenberg)가 활자 인쇄술 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자각 에 전해지자 독일 교회는 크 설 사건으로 피신왔던 니꼴 을 발명하였고, 그의 신기술 이 시작되었다. 성경으로 돌 열망을 갖게 된다. 그의 신앙 바젤 성당에 안치된 에라스무스 의 무덤. 필요한 얼마를 주고, 나머지 는 이웃들에게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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